2018.01.06 1111 우성재야 앞에서 가면무도회의 가면을 벗어라
허경영 총재님 사주(許京寧 총재님 四柱), 허경영 사주
壬 丙 丙 己
辰 子 申 丑
2018년 무술년의 의미와 사회 현상, 그리고 정책 및 철학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
- 2018년 무술년의 의미 이해
가면을 쓴 현대인:
현대인들은 부부 사이에도, 심지어 돌아가신 어머니 앞에서도 가면을 쓰고 살아감.
고향 부모님 앞에서는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 가면을 벗지만 , 사회생활에서는 다시 가면을 씀.
사람들이 나 타인을 가면을 쓰고 바라보는 것을 경계.
2018년 무술년:
2018년은 ‘무술년’으로, 천간 ‘무(戊)’는 노란색, 지지 ‘술(戌)’은 개띠를 의미.
이를 ‘황금 개띠’ 또는 ‘황구’라고 부르며, 한국이 ‘누렁이 보신탕’처럼 외세에 노려지는 위험한 해로 해석.
박근혜 전 대통령의 18대 대통령 임기와 2018년의 ’18’이라는 숫자를 연결하여 불길한 해로 비유.
국제 정세:
북한의 핵 개발은 미국의 무기 판매를 증가시키고 주가를 상승시켜 미국을 돕는 꼴.
미국은 일본을, 일본은 한국을, 한국은 중국을, 중국은 북한을 음성적으로 돕는 복잡한 관계.
한국은 ‘누렁이 개’처럼 주변 강대국들의 표적이 될 수 있는 위험한 상황.
- 정책 및 철학
비트코인과 경제 정책:
일본은 비트코인 사용이 보편화되어 있으며, 이는 한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비트코인은 실명제가 아니어서 무한 거래가 가능하며, 마약 거래 등 불법 행위에 악용될 수 있는 위험성 내포.
비트코인 합법화 및 과세를 통해 연간 100조 원 이상의 세수 확보 가능성을 제시.
특수 중개인 사업자 제도:
다단계 네트워크 사업자 500만 명에게 ‘특수 중개인 사업자’ 자격을 부여하여 합법적으로 수입을 올리고 세금을 납부하도록 유도.
부동산,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개 활동을 통해 부수입을 창출하고, 탈세 문제를 해결.
현재 변호사법 등 기득권 중심의 법률이 경제 활동을 저해한다고 비판.
전직 대통령 불개입:
전직 대통령 수사는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건드리지 않을 것이라는 소신 표명.
정체성:
일반적인 사주나 관상, 심상, 전생으로 설명할 수 없는 존재.
그의 얼굴은 지구인 같기도 하고 우주인 같기도 하며, 백궁에서는 키가 커지고 옷이 바뀌는 등 특별한 존재임을 암시.
그를 만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며, 가장 큰 성공.
시간 낭비의 죄:
물질 낭비보다 시간 낭비가 더 큰 죄이며, 그를 만날 기회를 놓치는 것이 가장 큰 시간 낭비..
불가지의 존재:
에너지는 불교에서 말하는 ‘불가지(不可知)’의 영역으로, 인간의 지혜로는 도달하거나 설명, 배울 수 없음.
뉴턴, 데카르트, 칸트 등 서양 철학자들의 인식론이나 과학론으로는 그를 이해할 수 없다고 설명.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으로서 미래를 예측하고 정책을 제시할 수 있다..
현세주의와 내세주의:
현대 사회는 ‘현세주의(Secularism)’에 빠져 물질적 성공만을 추구하며, 이는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비판.
‘내세주의(Futurism)’는 다음 생애를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으로, 과거에는 사람들이 내세주의적 삶을 살았다고 설명.
현대인들은 죽으면 대부분 귀신이 되며, 이는 현세주의에 빠져 인간관계를 파괴하고 성과만을 추구하기 때문이라고 지적.
가면 무도회:
현대인들은 윤리와 도덕이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가며, 이혼율 증가는 가면을 벗어 던지는 현상으로 해석.
진정한 사랑과 존중이 있다면 가면을 쓸 필요가 없다.
이름 ‘허(許)’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하늘에서 내려온 자’를 의미하며, ‘경(京)’은 ‘서울시 성’, ‘영(營)’은 ‘작은 것이 큰 것을 지배하는 첨단 시대’를 의미한다고 해석.
사후 세계와 윤회: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후 세계 여행’이라는 책을 집필 중이며, 이는 실제 사후 세계를 묘사한 것.
사후 세계에서는 블랙박스처럼 모든 행동이 기록되어 재판이 필요 없으며 , 육도 윤회, 빈부귀천, 체형, 가족, 수명, 지역, 얼굴 순으로 결정된다고 설명.
인간은 지상에 왔다는 자체가 유죄이며, 구원하기 위해 위장하고 온 것.
불가지(不可知): 불교 용어로, 인간의 지혜로는 도달하거나 설명, 배울 수 없는 경지.
현세주의(Secularism): 이 세상에서의 성공과 행복만을 추구하는 사상.
내세주의(Futurism): 다음 생애를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사상.
육도 윤회: 불교에서 중생이 죽은 뒤 다시 태어나는 여섯 가지 세상(지옥, 아귀, 축생, 아수라, 인간, 천상).
한자
우성제야(牛聲啼夜)-(우(牛)-cow, 성(聲)-sound, 제(啼)-cry, 야(夜)-night)
부부지간(夫婦之間)-(부부(夫婦)-married couple, 지간(之間)-between)
천간(天干)-(천(天)-heaven, 간(干)-stem)
중앙토(中央土)-(중앙(中央)-center, 토(土)-earth)
황구(黃狗)-(황(黃)-yellow, 구(狗)-dog)
메시아(메시아)-(메시아-Messiah)
천부경(天符經)-(천부(天符)-heavenly symbol, 경(經)-sutra)
천간(天干)-(천(天)-heaven, 간(干)-stem)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화거금(火克金)-(화(火)-fire, 극(克)-overcome, 금(金)-metal)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produce,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토(土)-earth, 생(生)-produce, 금(金)-metal)
성당(聖堂)-(성(聖)-holy, 당(堂)-hall)
마방진(魔方陣)-(마방(魔方)-magic square, 진(陣)-array)
기축통화(基軸通貨)-(기축(基軸)-key, 통화(通貨)-currency)
유한(有限)-(유(有)-limited, 한(限)-limit)
무한(無限)-(무(無)-unlimited, 한(限)-limit)
입법(立法)-(입(立)-establish, 법(法)-law)
사법(司法)-(사(司)-administer, 법(法)-law)
행정(行政)-(행(行)-execute, 정(政)-governmen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금(配當金)-dividend)
노인수당(老人手當)-(노인(老人)-elderly, 수당(手當)-allowance)
금일봉(金一封)-(금일(金一)-gold, 봉(封)-envelope)
환율(換率)-(환(換)-exchange, 율(率)-rate)
실명제(實名制)-(실명(實名)-real name, 제(制)-system)
마약(痲藥)-(마(痲)-numb, 약(藥)-drug)
기축통화(基軸通貨)-(기축(基軸)-key, 통화(通貨)-currency)
유한(有限)-(유(有)-limited, 한(限)-limit)
무한(無限)-(무(無)-unlimited, 한(限)-limit)
네거티브(네거티브)-(네거티브-negative)
포지티브(포지티브)-(포지티브-positive)
민생정치(民生政治)-(민생(民生)-livelihood, 정치(政治)-politics)
국가예산(國家豫算)-(국가(國家)-nation, 예산(豫算)-budget)
사망위로금(死亡慰勞金)-(사망(死亡)-death, 위로금(慰勞金)-consolation money)
간원상제(冠婚喪祭)-(관혼상제(冠婚喪祭)-four family ceremonies)
세수(稅收)-(세(稅)-tax, 수(收)-revenue)
다단계(多段階)-(다(多)-multi, 단계(段階)-level)
특수중개인(特殊仲介人)-(특수(特殊)-special, 중개인(仲介人)-broker)
부동산(不動産)-(부동(不動)-immovable, 산(産)-property)
탈세(脫稅)-(탈(脫)-evade, 세(稅)-tax)
출산(出産)-(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적폐청산(積弊淸算)-(적폐(積弊)-accumulated evils, 청산(淸算)-liquidate)
전직대통령(前職大統領)-(전직(前職)-former, 대통령(大統領)-president)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face)
심상(心相)-(심(心)-mind, 상(相)-face)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내생(來生)-(내(來)-next, 생(生)-life)
물거품(물거품)-(물거품-bubble)
불가지(不可知)-(불(不)-cannot, 가지(可知)-know)
사사무회(事事無礙)-(사사(事事)-all things, 무회(無礙)-unhindered)
이사무회(理事無礙)-(이(理)-principle, 사(事)-phenomenon, 무회(無礙)-unhindered)
불가득(不可得)-(불(不)-cannot, 가득(可得)-obtain)
불가설(不可說)-(불(不)-cannot, 가설(可說)-explain)
불과학(不可學)-(불(不)-cannot, 과학(科學)-learn)
불가수(不可隨)-(불(不)-cannot, 가수(可隨)-follow)
존재론(存在論)-(존재(存在)-existence, 론(論)-theory)
인식론(認識論)-(인식(認識)-cognition, 론(論)-theory)
과학론(科學論)-(과학(科學)-science, 론(論)-theory)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sensation,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열대과일(熱帶果實)-(열대(熱帶)-tropical, 과일(果實)-fruit)
백지상태(白紙狀態)-(백지(白紙)-blank paper, 상태(狀態)-state)
무술년(戊戌年)-(무술(戊戌)-Mu-Sul, 년(年)-year)
환인천제(桓因天帝)-(환인(桓因)-Hwanin, 천제(天帝)-heavenly emperor)
환웅(桓雄)-(환웅(桓雄)-Hwanung)
아담(아담)-(아담-Adam)
네피리(네피리)-(네피리-Nephilim)
호모에렉투스(호모에렉투스)-(호모(Homo)-Homo, 에렉투스(Erectus)-Erectus)
호모사피엔스(호모사피엔스)-(호모(Homo)-Homo, 사피엔스(Sapiens)-Sapiens)
네안델타인(네안델타인)-(네안델타인-Neanderthal)
미토콘드리아이브(미토콘드리아이브)-(미토콘드리아(Mitochondria)-Mitochondria, 이브(Eve)-Eve)
DNA(DNA)-(DNA-DNA)
돌연변이(突然變異)-(돌연(突然)-sudden, 변이(變異)-mutation)
여왕개미(女王개미)-(여왕(女王)-queen, 개미-ant)
여왕벌(女王벌)-(여왕(女王)-queen, 벌-bee)
현세주의(現世主義)-(현세(現世)-present world, 주의(主義)-ism)
세콜라이즘(세콜라이즘)-(세콜라이즘-secularism)
아방궁(阿房宮)-(아방(阿房)-A-bang, 궁(宮)-palace)
진시황제(秦始皇帝)-(진시황제(秦始皇帝)-Qin Shi Huang)
내세주의(來世主義)-(내세(來世)-afterlife, 주의(主義)-ism)
성시(姓氏)-(성(姓)-surname, 시(氏)-clan)
인도환생(人道還生)-(인도(人道)-human realm, 환생(還生)-reincarnation)
구슬(굿)-(구슬-shamanic ritual)
육도윤회(六道輪廻)-(육도(六道)-six realms, 윤회(輪廻)-reincarnation)
고해성사(告解聖事)-(고해(告解)-confession, 성사(聖事)-sacrament)
원효대사(元曉大師)-(원효(元曉)-Wonhyo, 대사(大師)-great master)
설총(薛聰)-(설총(薛聰)-Seol Chong)
윤리(倫理)-(윤리(倫理)-ethics)
도덕(道德)-(도덕(道德)-morality)
가면무도회(假面舞踏會)-(가면(假面)-mask, 무도회(舞踏會)-ball)
남사고(南師古)-(남사고(南師古)-Nam Sa-go)
공포대왕(恐怖大王)-(공포(恐怖)-fear, 대왕(大王)-great king)
해인(海印)-(해(海)-sea, 인(印)-seal)
천신(天神)-(천(天)-heavenly, 신(神)-god)
천손민족(天孫民族)-(천손(天孫)-heavenly descendant, 민족(民族)-nation)
시방세계(十方世界)-(시방(十方)-ten directions, 세계(世界)-world)
파자(破字)-(파(破)-break, 자(字)-character)
성(城)-(성(城)-castle)
사대문(四大門)-(사대(四大)-four great, 문(門)-gate)
첨단(尖端)-(첨(尖)-sharp, 단(端)-end)
반도체(半導體)-(반도(半導)-semi-conduct, 체(體)-body)
생명공학(生命工學)-(생명(生命)-life, 공학(工學)-engineering)
DNA(DNA)-(DNA-DNA)
감기균(感氣菌)-(감기(感氣)-cold, 균(菌)-germ)
바이러스(바이러스)-(바이러스-virus)
면역(免疫)-(면(免)-avoid, 역(疫)-disease)
독감(毒感)-(독(毒)-poison, 감(感)-cold)
배추씨(배추씨)-(배추-cabbage, 씨-seed)
에이즈(에이즈)-(에이즈-AIDS)
중생(衆生)-(중(衆)-all, 생(生)-beings)
부처(부처)-(부처-Buddha)
불공(佛供)-(불(佛)-Buddha, 공(供)-offering)
불상(佛像)-(불(佛)-Buddha, 상(像)-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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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우성제야와 가면무도회
제1장: 가면을 벗어라
인간의 이중적 모습
인간은 일상에서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부부 사이에도 가면을 쓰고, 타인과 만날 때도 가면을 쓴다. 그러나 돌아가신 어머니 앞에서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간다. 이는 가면을 벗는 순간이다. 고향 부모님을 만나면 순진했던 시절로 돌아가며, 어머니 앞에서는 박사라도 아기처럼 행동한다. 이때 비로소 가면을 벗게 된다.
도로 위의 가면
고향을 떠나 차를 몰고 고속도로에 들어서면 다시 가면을 쓰기 시작한다. 이때 다른 운전자를 향해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 운전자가 누군가를 먹여 살리기 위해, 납품을 빨리하기 위해, 혹은 출근 시간에 늦어 급하게 가는 것일 수 있다. 그 또한 우리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다. 따라서 타인을 향해 쉽게 비난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을 비롯한 타인을 가면을 쓰고 바라보는 태도는 옳지 않다.
제2장: 2018년의 의미와 한반도의 운명
불길한 숫자 18
2018년은 발음이 좋지 않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18대 대통령이었고, 18이라는 숫자는 우리나라 대통령 역사상 가장 좋지 않은 숫자이다. 2018년은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해이다.
황금 개띠와 전쟁의 기운
2018년은 무술년으로, 천간의 다섯 번째인 무(戊)는 노란색을 의미한다. 따라서 황금 개띠 해이다. 황금 개띠는 황구(黃狗)라고도 불리며, 누렁이 개는 보신탕감으로 여겨진다. 이는 한반도가 외국인의 시선에서 누렁이 보신탕처럼 보인다는 의미이다. 즉, 2018년은 한반도에 전쟁의 기운이 드리운 해이다. 누렁이 개는 쉽게 잡아먹히는 존재이므로, 한반도는 가장 위험한 해를 맞이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위험을 미리 알고 대비하기 위해 와 있다.
메시아 코드와 허경영
허경영 선생의 사주를 풀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전 세계에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수백만 명이다. 허경영 선생의 음력 생일(11월 13일)과 이름(허경영)은 메시아 코드에 나타난다. 이름의 획수를 합치면 33이 되는데, 이는 유럽 성당의 추춧돌에 새겨진 메시아 예언과 일치한다. 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에 올 메시아를 예언한 것이다.
한반도를 노리는 강대국들
한반도는 중앙토(中央土)에 해당하며, 미국은 목(木), 중국은 금(金), 일본은 화(火), 북한은 수(水)에 비유된다.
북한과 미국: 북한은 핵무기를 만들어 미국의 무기 판매를 돕고, 미국의 주가를 올리며 경찰력을 강화한다. 이는 북한이 미국을 돕는 형국이다.
미국과 일본: 미국은 북한 덕분에 번 돈으로 일본을 돕는다.
일본과 한국: 일본은 한국을 돕는 척하며 문화를 전파한다. 일본이 하는 일을 한국이 따라가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어, 일본이 독일과 전쟁을 하면 한국은 북한과 전쟁을 하는 식이다.
비트코인: 일본은 비트코인이 매우 발달하여 구멍가게에서도 비트코인을 사용한다. 이는 한국으로 상륙하여 비트코인 시장을 확대시킨다. 비트코인은 실명제가 아니므로 환율에 영향을 주지 않고, 마약 거래 등 불법적인 일에 악용될 수 있다. 일본의 비트코인 활성화는 한국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한국과 중국: 한국은 중국에 기대는 형국이다.
중국과 북한: 중국은 북한을 음성적으로 돕는다.
이러한 관계 속에서 한반도는 누렁이 개처럼 여러 나라의 표적이 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위험을 경고하며, 그의 강의를 들어야 한다.
제3장: 허경영의 비전과 정책
기축 통화 전쟁과 허경영의 대책
21세기는 기축 통화 전쟁의 시대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 선생은 유한한 땅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무한한 세계에 존재한다. 밤마다 다른 세계를 오가는 존재이므로 두려울 것이 없다.
노원역 일화
허경영 선생이 노원역에서 식사를 하러 갔을 때, 5천 명의 인파가 몰려 7시부터 12시까지 사진을 찍어주었다. 당시 이준석과 안철수 후보가 유세 중이었으나, 모든 관심은 허경영 선생에게 집중되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일화이다.
정치인들의 평가
이준석 전 비대위원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검토하며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백과사전과 같다고 평가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노인수당 20만 원 공약은 허경영 선생의 공약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부 정치인들은 허경영 선생 같은 사람이 세상을 뒤집어엎을 수도 있다고 평가한다. 민생 정치를 외면하고 권력 다툼만 하는 정치권에 대한 경고이다.
허경영의 복지 정책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다음과 같은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생일 선물: 생일마다 100만 원 상당의 금일봉(10만 원)과 청와대 마크가 찍힌 봉투, 가죽 장갑, 케이크, 생일 떡, 겨울 잠바, 생일 축하 카드가 제공된다. 이는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큰 위로가 된다.
경조사 지원:
사망 위로금: 1천만 원
결혼 축의금: 1억 원
출산 장려금: 3천만 원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지급된다.
이러한 정책들은 현재 정치인들이 낭비하는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세수 확보 방안
허경영 선생은 세수 확보를 위해 다음과 같은 방안을 제시한다.
비트코인 합법화: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세금을 부과하면 연간 100조 원 이상의 세수를 확보할 수 있다.
다단계 및 특수 중개인 합법화: 500만 명에 달하는 다단계 종사자들을 합법적인 특수 중개인 사업자로 인정하여 세금을 부과한다. 부동산 중개, 변호사 소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들이 수입을 올리고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한다. 현재 변호사법은 변호사만 돈을 벌게 하는 불합리한 법이다.
탈세 근절: 현재 400조 원에 달하는 탈세 규모를 근절하여 국가 세수를 800조 원으로 늘린다.
예산 낭비 문제
우리나라는 예산만 잡아놓고 제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출산율 제고를 위해 10년간 150조 원을 사용했지만, 이 돈은 산모에게 직접 지급되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었다. 국민들은 이러한 예산 낭비 실태를 알아야 한다.
전직 대통령 불개입 원칙
정치인들은 민생을 돌보지 않고 권력 다툼과 적폐 청산에만 몰두한다. 허경영 선생은 전직 대통령들이 잘못한 것이 있다면 처벌해야 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들을 건드리지 않을 것이다. 이는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국민 경제 활동 활성화
모든 국민이 특수 중개인 자격을 얻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다. 변호사법 등 불합리한 법을 개정하여 누구나 합법적으로 중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배운 사람만 살게 하는 현행 법의 문제점을 해결한다.
제4장: 허경영의 초월적 지혜
사주, 관상, 심상, 전생의 한계
허경영 선생의 사주를 풀이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사주와 같은 사람이 수백만 명이다. 사주보다 관상이 중요하고, 관상보다 심상(마음)이 중요하며, 심상보다 전생이 중요하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 얼굴은 전생의 행위에 따라 결정된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지구인 같기도 하고 우주인 같기도 하다.
백궁의 모습
백궁에서는 키가 커지고 옷이 날개처럼 바뀌기도 한다. 옷의 색깔과 형태는 서열을 나타낸다. 백궁은 제100궁부터 제500궁까지 왕래가 가능하며, 상위 궁에서 온 존재는 존경을 받는다.
내생과 현생의 관계
내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가장 보람된 일
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하고 어려운 일은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이다. 대통령이 되거나 재벌이 되는 것은 무의미하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이 가장 큰 성공이다.
시간 낭비의 죄
하늘은 낭비에 대해 죄를 묻는다. 물질 낭비, 음식 낭비도 죄가 되지만, 가장 큰 죄는 시간 낭비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날 기회를 놓치는 것은 시간을 낭비하는 것이다.
허경영 에너지의 불가지
허경영 선생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가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불가지(不可知), 불가득(不可得), 불가설(不可說), 불과학(不可學), 불가수(不可修)의 영역이다. 인간의 지혜로는 도달할 수 없다.
서양 학문의 한계
뉴턴의 과학론, 데카르트의 존재론, 칸트의 인식론 등 서양 학문으로는 허경영 선생을 이해할 수 없다. 이러한 학문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 지식을 얻는 방식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경험하지 않은 미래를 예측하고, 사람의 병을 고치며, 면역력을 높이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보인다. 이는 서양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을 미리 예언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는 정책도 25년 전부터 주장했다. 이는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늘의 지시를 받아 전달하는 것이다.
무술년의 진정한 의미
2018년 무술년은 황금 개띠가 아니라 보신탕감인 누렁이 개띠이다. 여러 나라가 한반도를 노리는 위험한 해이다.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들어야만 이러한 미래를 알 수 있다.
제5장: 인류의 기원과 진화론의 오류
환인 천제와 영웅의 탄생
우리 민족은 환인 천제가 환웅을 만들었다고 전한다. 이는 하늘이 영웅을 만들었다는 의미이다. 아담 이전에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등이 존재했다.
인간 창조의 과정
하늘은 어린아이가 아닌 어른을 먼저 만들었다. 50명 정도의 남녀를 한 지역에 내려놓아 번식하게 했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은 복수로 “우리들이 창조했다”고 말한다. 이는 그룹으로 인간을 창조했음을 의미한다.
혈액형과 유전 법칙
최초의 50명 그룹에는 혈액형이 다른 사람들이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서로 섞여야 강해진다는 유전 법칙에 따른 것이다. 같은 혈통끼리만 있으면 약해지기 때문이다.
진화론의 오류
아메바가 원숭이로,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했다는 주장은 존재하지 않는다. DNA 서열은 바뀌지 않으며, 돌연변이는 있을 수 있으나 종의 변이는 일어나지 않는다. 다윈의 진화론은 틀렸다. 갈매기의 주둥이가 길어지는 것과 같은 종 내의 진화는 일어나지만,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인간이 천신으로 바뀔 수 있는 기회는 존재하지 않는다. 일개미가 여왕개미가 될 수 없듯이, 인간은 백궁까지는 도달할 수 있으나 제200궁, 제300궁, 제400궁의 어마어마한 존재가 될 수는 없다.
제6장: 현세주의와 내세주의
현세주의의 문제점
과거에는 인간이 죽으면 90%가 환생했지만, 허경영 선생이 오는 시점에는 90%가 귀신이 된다. 이는 현세주의(Secularism)가 만연한 시대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모든 성공을 이루려 한다. 진시황제가 아방궁을 만들었지만 14년 만에 죽었듯이, 현세주의는 어리석은 태도이다.
내세주의의 중요성
내세주의(Futurism)는 다음 생애를 위해 현생을 살아가는 태도이다. 과거에는 사람들이 내세주의적이었고, 같은 성씨가 모여 살며 죄를 짓지 않았다. 그러나 현대에는 현세주의에 빠져 인간관계도 파괴적이다. 정치인들도 성과주의에 빠져 서로 비난하고 싸운다. 하늘은 성과주의를 경계하며, 현생에서는 씨앗을 뿌리고 내세에서 거두라고 말한다.
제7장: 가면무도회와 진리
윤리와 도덕의 가면
인간은 윤리와 도덕이라는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신부에게 죄를 고백하는 것은 마음의 위안을 줄 뿐,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니다. 인간의 몸은 자기 소유이며, 자기 마음대로 결정할 권리가 있다. 윤리와 도덕은 인간을 묶어 놓는 도구일 뿐이다.
이혼율 증가와 가면 벗기
미국의 높은 이혼율은 가면을 벗어던지는 현상이다. 과거에는 시집가면 그 집 귀신이 되어야 했지만, 이제는 가면이 사라졌다. 서로 사랑하고 아껴줄 때 관계가 유지되며, 그렇지 않으면 관계는 깨진다.
유혹의 골목
인생은 소가 밭고랑을 지나며 유혹에 빠지는 것과 같다. 배고픈 소가 고구마 잎을 뜯어 먹듯이, 인간도 유혹에 약하다.
가면무도회의 의미
과거 유럽의 왕들은 가면무도회에서 신분을 숨기고 춤을 추며 자유를 누렸다. 가면을 벗는 순간 신분이 드러나지만, 가면을 쓴 동안은 평등했다. 이제는 이러한 가면무도회를 정리해야 한다.
제8장: 우성제야와 해인 시대
허경영의 초월적 지위
허경영 선생을 학문으로 알려고 하면 불가능하다. 허경영 선생은 43차원에 넘어와 있다.
남사고의 예언: 우성제야
남사고 선생은 미래에 한반도에 우성제야(牛聲啼夜)가 온다고 예언했다. 이는 소 울음소리 같은 목소리를 가진 존재가 온다는 의미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 공포의 대왕
노스트라다무스는 공포의 대왕이 와서 세상을 심판한다고 예언했다. 이는 허경영 선생을 의미하며, 동방에서 온다.
해인 시대의 도래
우성제야는 어느 도단(言語道斷)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온다. 인터넷은 해인(海印)으로,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이다. 예수, 석가, 공자 등 과거 성인들은 인터넷 시대에 오지 않았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시대에 허경영 선생이 온다.
과거 성인과 현대의 차이
과거 성인들은 영상을 남기지 못했기에 그들의 이야기는 신화처럼 전해진다. 그러나 현대에는 영상물을 통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세종대왕과 문재인 대통령을 비교할 수 없듯이, 과거 성인과 현대의 허경영 선생을 비교하는 것은 옳지 않다.
유대인의 아이러니
유대인들은 이방인을 배척했지만, 다윗왕의 조상 중에는 이방인 여인 룻이 있었다. 이는 유대인 혈통의 아이러니를 보여준다. 열등 의식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남의 가문을 따지는 경향이 있다. 진정한 명문가는 혈통을 따지지 않는다.
종교의 개방성
기독교든 불교든 종교 자체는 비난해서는 안 된다. 예수처럼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이방인도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다. 해인 시대는 개방된 시대이며, 영상물을 통해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제9장: 허경영의 저술과 사후 세계
허경영의 저서
허경영 선생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라는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현재는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후 세계 여행”이라는 소설을 쓰고 있다. 이 소설은 마리 앙투아네트, 러시아 니콜라이 황제, 명성황후 등 역사적 인물들의 전생과 윤회 과정을 다룬다.
사후 세계의 진실
사후 세계에는 변호사가 없다. 인간의 뇌에는 블랙박스가 있어 모든 행위가 기록되며, 이는 하늘과 연결되어 있다. 재판은 필요 없다. 불교의 윤회 사상은 상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며, 실제 사후 세계는 다르다.
육도 윤회와 환생
사후 세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쳐 환생이 결정된다.
육도 윤회: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 중 어디로 갈지 결정된다.
빈부귀천: 부유하게 태어날지, 가난하게 태어날지, 귀하게 태어날지, 천하게 태어날지 결정된다.
체형 및 혈액형: 체형과 혈액형이 결정된다.
가족 혈통: 어떤 가족과 혈통으로 태어날지 결정된다.
수명 및 건강: 수명과 건강 상태가 결정된다.
지역 및 은하계: 어느 지역, 어느 은하계, 어느 우주로 갈지 결정된다.
얼굴 및 성격: 마지막으로 얼굴과 성격이 결정된다.
이 모든 과정은 50일(오순절) 동안 진행된다. 인간으로 태어났던 검사가 돼지로 환생하는 과정처럼, 전생의 행위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된다.
사후 세계 소설의 내용
허경영 선생의 소설에서는 서울대 동기 다섯 명이 죽어 윤회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검사는 돼지로, 변호사는 부잣집 아들로, 다른 친구들은 그 집의 마누라, 자식, 운전수로 환생하여 다시 만난다. 전생에 남을 희생시킨 검사는 돼지로 태어나 친구에게 도살당하는 비극을 맞는다.
한국인의 사명
한국인은 영상물을 통해 전 세계를 교육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신과 함께”와 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민족이며, 허경영 선생의 영화를 통해 전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다.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세계를 제패할 날이 올 것이다.
제10장: 허경영의 이름과 첨단 시대
허경영 이름의 의미
허경영의 성(姓)은 공전멸병(空前滅兵)으로, 김(金)의 허(許)이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의미한다. 불교적으로는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 즉 신(神)이다.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러 온 자이다.
서울시 성과 작은 나라
허경영 선생이 오는 곳은 하늘에서 내려온 서울시 성(城)이다. 이름의 ‘소(小)’자는 작은 나라, 즉 한반도를 의미한다. 미래에는 작은 것이 큰 것을 지배하는 첨단 시대가 온다. 반도체, 생명 공학, DNA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것이 세상을 지배한다.
보이지 않는 힘
허경영 선생이 사람을 고치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다. 감기균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무섭다. 감기 바이러스는 인간이 만들 수 없으며, 감기는 면역력을 키워주는 역할을 한다. 감기 바이러스를 만든 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미래의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강의 내용이 달라질 것이다. 전 세계를 놀라게 할 5만 가지를 보여줄 것이다. 인간은 허경영 선생에게 도달할 수도, 배울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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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면을 벗는 순간: 진정한 자아의 발견
여러분은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부부지간에도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돌아가신 어머니 앞에서는 어린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순진했던 시절로 바뀌면서 어머니 앞에서는 아기처럼 변합니다. 어머니가 아무리 늙고 힘이 없어도, 박사라도 엄마 앞에 가면 아기 같습니다. 어머니가 젊어서 고생할 때 아기였는데, 막 괴롭히고 청개구리처럼 굴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우리 엄마가 이렇게 늙었을까?” 생각하며 옛날로 돌아가고, 부질없는 일에 쫓아다니며 엄마를 폭삭 늙게 했음을 깨닫습니다. 자주 보지도 못하고 시집가서 어머니를 본 횟수를 계산하면 30번도 되지 않습니다. 그때는 미안한 마음이 들고 가면을 벗게 됩니다.
그러나 차를 몰고 나가 고속도로에 들어서면 다시 가면을 쓰기 시작합니다. 나보다 먼저 가는 사람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일 수도 있습니다. 누군가를 먹여 살리려고 빨리 가는 것이고, 납품을 빨리 해야 하거나 출근 시간이 늦어서 빨리 가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욕을 하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입니다. 따라서 너무 가면을 쓰고 허경영을 바라보거나 남을 바라보면 안 됩니다.
- 2018년 무술년: 황금 개띠의 의미와 한반도의 위기
2018년은 발음이 좋지 않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18대 대통령이었습니다. 18대 대통령이라는 것은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해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나라 대통령 역사상 18이라는 숫자가 가장 좋지 않습니다. 2018년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2018년은 무술년입니다. 무(戊)는 천간의 다섯 번째이고, 토(土)를 의미하며 노란색입니다. 술(戌)은 개띠를 의미합니다. 그래서 2018년은 황금 개띠, 즉 황구(黃狗)의 해입니다. 이 황구는 누렁이 개를 뜻하며, 보신탕감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볼 때 누렁이 보신탕으로 보입니다. 미국, 중국, 일본, 북한이 남한을 볼 때 중앙 토인 누렁이로 보입니다. 누렁이 개는 보신탕에 영양분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2018년은 전쟁의 기운이 와 있는 해입니다. 누렁이 개는 입맛을 다시게 합니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험한 해를 맞이하여 허경영이 미리 와 있는 것입니다.
- 메시아 코드와 허경영의 이름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허경영의 사주를 푼다고 하지만, 그것은 말이 안 됩니다. 허경영이 태어난 날짜는 전 세계에 수백만 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생이지만, 음력으로는 1949년 11월 13일입니다. 이 날짜는 메시아 코드에 나타납니다.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을 한자로 풀면 ‘허(許)’는 11획, ‘경(京)’은 8획, ‘영(寧)’은 14획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를 합쳐 14가 됩니다. 시작과 끝이 없으므로 1시 무시입니다. 14가 세 번 겹칩니다. 11월 13일과 이름의 획수가 연관되어 있습니다. 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에 메시아가 오는 코드입니다.
허경영의 이름 획수를 합치면 33입니다. 어떻게 합쳐도 33이 됩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것입니다. 유럽의 모든 성당의 주춧돌에 이것이 새겨져 있습니다. 가우디 성당에도 있습니다. 천간이 다섯 번째인 무(戊)는 누렁이이며, 한반도는 중앙 토입니다. 미국은 목(木), 중국은 금(金), 일본은 화(火), 북한은 수(水)입니다.
-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운명
현재 북한은 미국을 돕고 있습니다.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수록 미국 무기가 많이 팔리고, 미국 주가가 올라가며, 미국의 경찰력이 강화됩니다. 북한이 무기를 많이 만들수록 미국은 인기가 올라가고, 우리나라는 미국에 기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사드 배치도 이 때문입니다. 북한은 계속 핵을 만들어 미국에 윙크를 보내고 있습니다. 중국이나 러시아에서는 얻을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돈이 많은 미국을 겨냥하여 연파를 던집니다. 미국은 일본에 짝사랑을 하고, 일본은 한국을 노립니다. 일본이 30년 전에 했던 일은 우리나라에 30년 후에 옵니다.
일본이 독일과 전쟁을 하고 나면 우리가 북한과 전쟁을 하게 됩니다. 일본이 하는 것을 우리가 따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본이 비트코인으로 도배가 되어 있습니다. 일본은 구멍가게에서도 비트코인을 사용하며 현금을 잘 쓰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도 비트코인이 상륙했습니다. 일본은 나중에 은행이 문을 닫을 수도 있습니다. 비트코인이 활성화되면 일본이 세계에서 비트코인이 가장 발달한 나라가 됩니다. 우리가 이를 따라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북한이 미국을 돕고, 미국은 일본을, 일본은 우리를 돕는 꼴이 됩니다. 일본은 우리에게 문화를 전파합니다. 우리는 중국을 좋아합니다. 이렇게 서로 뒤통수를 좋아합니다. 중국은 북한을 음성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이것이 하도(河圖)입니다. 만약 일본이 중국과 직접 교류하면 화극금(火克金)으로 전쟁이 날 위험이 있습니다. 한국을 거치면 싸우지 않습니다.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를 미국, 북한, 중국, 일본이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누렁이 개이므로 올해 잡혀 먹힐 가능성이 많습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는 것입니다.
- 메시아 코드와 마방진
가우디가 만든 세계에서 가장 큰 성당은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입니다. 가우디가 설계했지만, 성당 이름은 가우디 성당이 아닙니다. 유럽 성당에는 미래에 올 메시아, 즉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표시해 놓은 메시아 코드가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의 이름과 오는 날짜를 나타냅니다. 이 코드를 풀려면 한 시간이 걸립니다. 이것은 미국식 천부경, 유럽식 천부경입니다. 우리 천부경과 삼일신고, 참전계경이 이것을 설명해 놓은 것입니다.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숫자를 더하면 33이 됩니다. 허경영이 11월 13일에 태어났으므로 11과 13이 코드에 있습니다. 이름의 획수가 14인 것은 알파가 허공에 떠 있기 때문입니다. 14가 두 개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어떻게 오는지에 대한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이 방식을 마방진이라고 합니다. 마방진은 좌우 숫자가 같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실제 이름은 메시아 코드입니다.
허경영이 오는 해인 2018년은 누렁이 개띠이며, 18대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좋지 않은 해였습니다. 2018년은 좋지 않은 해이며, 대한민국이 누렁이 개로 보이므로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노리는 시대가 왔습니다. 일본도 비트코인으로 우리나라를 노립니다. 우리나라의 비트코인 시장이 확대되면 일본 돈이 한국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비트코인은 환율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실명제도 아닙니다. 따라서 비트코인으로 돈 장사를 할 수 있습니다. 개인 간의 거래는 알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돈을 얼마나 가졌는지 일본이 얼마나 가졌는지 알 수 없습니다. 비트코인은 무한 거래가 가능하므로 마약 거래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살인 청부에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안 할 수는 없지만, 일본에서 우리나라에 상륙했습니다. 허경영은 이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21세기는 기축 통화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 허경영의 존재와 역할
2018년은 누렁이 개띠이므로 한반도가 위험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잘 들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유한한 땅에 있는 사람이 아니라 무한한 세계에 있습니다. 밤마다 오고 가는 사람이므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허경영이 시내에 나가면 수천 명이 달라붙어 사진을 찍지만 경호원이 없습니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도 허경영이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을 때 5천 명이 모여 사진을 찍어줬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 중이었는데, 허경영에게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KBS는 허경영을 긍정적으로 보도했지만, 다른 방송은 안 좋은 점만 보도했습니다. 우리나라 방송은 중심이 없습니다. 허경영은 국회의사당 앞에서 취임식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광화문 광장에서 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입니다. 취임식 날 허경영은 청와대에서 대통령 차를 타고 나오지 않고, 위에서 내려올 것입니다.
이준석 전 대표는 박근혜 대선 당시 허경영의 공약을 보고 대통령을 당선시킬 자신이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의 공약은 백과사전과 같았습니다. 국민 배당금 외에 노인수당 20만 원을 70만 원으로 줄여 공약을 내세워 박근혜 대통령을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20만 원을 받는 것은 허경영 덕분입니다. 이준석 전 대표는 허경영 같은 사람이 세상을 뒤집어엎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민생 정치를 제대로 하지 않고 권력 다툼만 하면 허경영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노원역에서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 중일 때 허경영이 나타나자 젊은 사람들이 모두 허경영에게 몰려갔습니다. 후보는 이준석이었지만, 허경영이 관심을 독차지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후보로 나타나면 다른 후보들의 유세장에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당선되면 생일 때 생일 박스를 보내줄 것입니다. 박스 안에는 100만 원과 청와대 마크가 찍힌 10만 원짜리 금일봉이 들어 있습니다. 이 금일봉은 후손에게 물려줄 것입니다.
겨울에는 가죽 장갑이 들어 있고, 젊은 학생들에게는 야구르트 같은 것이 들어 있습니다. 나이별로 다릅니다. 케이크도 들어 있고, 60세 이상에게는 생일 떡이 들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허경영 이름이 찍힌 겨울 잠바와 생일 축하 카드가 들어 있습니다. 혼자 사는 사람들이 이 카드를 받으면 울 것입니다.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내가 반드시 당신의 후원자가 되겠다. 걱정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 마라. 애로사항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대통령에게 연락해라.”라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이것을 받으면 편안해지고 동질감이 생깁니다. 집집마다 한 살짜리부터 모두 받을 것입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천만 원의 사망 위로금이 오고, 대통령 조화가 옵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줍니다. 경조사에 대통령이 국가에서 돈을 주는 것입니다. 가족처럼 돌보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을 그만두겠다고 하면 국민들이 잡으러 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경조사 지원금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돈은 현재 정치인들이 쓰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세금을 걷으면 1년에 100조 원 이상을 국가가 벌어들일 수 있습니다. 국가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것이 400조 원 정도 더 있습니다. 그러면 국가에 1년에 800조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늘어날 것입니다. 현재는 무조건 막고 세금도 걷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다단계 네트워크 사업자 500만 명을 합법화할 것입니다. 이들이 세금을 내지 않는 불법적인 상황을 개선하여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 사업자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것이 특수 중개인 사업자입니다. 부동산이나 변호사를 소개해 주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는 세금을 내지 않고 수수료를 받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사람이 브로커 사업자가 되어 세금을 내고 합법적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중개사 자격이 없어도 중개사에게 소개해 주는 방식으로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 수수료는 합의하여 받으면 됩니다. 불법을 저지를 이유가 없어집니다. 현재 변호사가 브로커를 고용하면 불법이지만, 실제로는 브로커가 있고 수수료를 주고받습니다. 이것은 모두 탈세입니다. 400조 원 정도가 탈세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것을 양성화할 것입니다. 500만 명 정도의 납세 번호가 나갈 것입니다.
부모님 모두 사업자 번호를 가지고 소개해 줄 수 있습니다. 기득권층이나 중개사에게 피해가 가지 않고 오히려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합법적으로 수수료를 주고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변호사법은 변호사만 돈을 벌게 하는 법입니다. 소개해주고 수수료를 받으면 변호사법 위반입니다. 이런 변호사들만의 천국을 없애고 국민들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세금은 400조 원이 걷히지만, 비트코인과 다단계에서 각각 100조 원씩 늘어나 800조 원의 세수가 들어올 수 있습니다. 현재 걷히는 400조 원의 절반은 낭비되고 있습니다. 출산에 10년간 150조 원을 썼지만, 산모에게 주지 않고 출산 연구에 사용되었습니다. 이 돈이 어디에 쓰였는지 알면 대한민국이 뒤집어질 것입니다. 국민들은 사기를 당하고 있습니다.
예산은 잡아놨지만 제대로 쓰이지 않습니다. 국민들의 민생은 보살피지 않고 권력 다툼만 하고 적폐 청산만 합니다. 잘못한 사람이 있으면 조사해서 처벌해야 하지만, 전직 대통령들이 자꾸 잡혀가는 것은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들을 건드리지 않을 것입니다. 그것이 국가의 이익에 부합합니다.
전 국민이 특수 중개인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법을 만들 것입니다. 누구든지 신청하면 됩니다. 모든 국민이 변호사법에 걸리지 않고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커피숍에 앉아서도 경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를 소개해 주고 수수료를 받아 세금 신고를 하면 됩니다. 현재는 변호사 소개로 받은 돈을 은행에 넣으면 자금 출처를 조사받아 감옥에 갈 수 있습니다. 법이 잘못되었습니다. 배운 사람들만 살게 해 놓았습니다. 못 배운 사람도 소개할 권리가 있습니다.
천재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를 움직일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시대를 내다보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의 사주를 가지고 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사주보다 관상, 관상보다 심상, 심상보다 전생이 중요합니다. 전생보다 더 높은 것은 내생입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허경영을 만났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니다. 전 세상에도 없었고 다음 세상에도 허경영은 없습니다. 이 세상에 딱 왔을 때 한반도에 기다렸다는 듯이 허경영을 만나러 온 사람들이 가장 성공한 사람입니다. 직장이나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것은 물거품입니다. 금방 해가 지듯이 금방 다른 세상이 옵니다. 20년 전, 중학교 초등학교 동기를 만나면 엊그제 같지만 40년, 50년이 흘렀습니다. 앞으로 50년은 더 빨리 갈 것입니다.
그때는 어떤 남자도 여자를 쳐다봐 주지 않을 것입니다. 100살이 되면 남자와 여자의 구분이 가지 않습니다. 인생이 총알같이 가는데, 이때 지상에 와서 가장 보람된 일은 대통령을 했다거나 재벌이 되었다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허경영을 한 번 만났다는 것보다 더 큰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은 땡 잡은 것입니다. 지금 무엇을 짓느냐에 따라 미래가 정해집니다.
오늘 이 시간에 여기에 온 것은 대단한 시간 투자입니다. 낭비 중에 가장 큰 죄는 시간 낭비입니다. 허경영이 분명히 있는데도 오지 않고 딴짓을 하는 사람은 한평생 시간을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 시간에 놀러 가거나 홍콩에 가는 것보다 여기에 온 것이 수천억 이익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모든 것이 없어질 때 유일하게 남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가 없어져도 남습니다. 모든 에너지는 불타면 사라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어떤 경우에도 에너지가 나옵니다.
허경영 에너지는 불교에서 말하는 불가사의(不可思議)입니다. 여러분의 지혜로는 도달할 수 없습니다. 불가지(不可知)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그 세계를 얻을 수 없습니다. 불가득(不可得)입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의 에너지에 대해 절대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불가설(不可說)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그것을 배울 수 없습니다. 불과학(不可學)입니다. 여러분은 절대로 그것을 따라 할 수 없습니다. 불가수(不可隨)입니다.
어떤 인간도, 뉴턴이나 데카르트, 칸트 같은 과학자도 허경영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뉴턴은 과학적 사고를, 데카르트는 존재론을, 칸트는 인식론을 이야기했습니다. 칸트의 인식론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자기가 보고 머릿속에 넣지 않은 것은 지식이 되지 않습니다. 경험해 본 것, 배운 것만 머릿속에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도 나타났습니다. 열대 과일이 나타나도 본 적이 없으면 알 수 없습니다. 아기들은 백지 상태에서 엄마가 칸트의 인식론으로 인식을 시켜줍니다. 이것이 학교 수업입니다. 학업을 통해 내에 입력된 것만이 입으로 나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2014년 5월 5일에 말했습니다.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하고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식론이 아닙니다. 미리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에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뉴턴이나 데카르트, 칸트의 인식론이나 과학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되기 이틀 전에 51%로 당선될 것이고,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며,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받고 개헌으로 덮으려다 쫓겨날 것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점쟁이도 불가능합니다. 오직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인 허경영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나라가 위험하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바로 위에서 머리를 통해 입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는 2018년이 얼마나 위험한지 몰랐을 것입니다. 황금 돼지 해라고 돈에 미친 사람들처럼 말하지만, 황금 개띠는 보신탕감입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미래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먹음직스러운 보신탕이 되어 여러 나라가 군침을 흘리고 있습니다. 그것을 막아서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어떤 사람이 허경영의 강의는 앞뒤가 안 맞는다고 하지만, 당연합니다. 그 사람들은 인식으로만, 머릿속에 주워 담은 대장경이나 성경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허경영은 그 위에 있습니다. 성경과 대장경, 예수와 석가를 보고 있습니다. 그들을 보낸 사람이 와 있는데, 그들을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의 환인 천제는 환웅을 만들었습니다. 하늘이 영웅을 만든 것입니다. 이것이 아담입니다. 그러나 아담 이전에 3억 5천만 년 전부터 네피림, 호모 에렉투스, 호모 사피엔스, 네안데르탈인,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있었고, 그 다음에 아담이 나왔습니다. 하늘이 영웅을 만들 때 하나만 만든 것이 아닙니다. 지구를 다 만들어 놓고 인간을 심을 때 어린아이를 먼저 만들었을까요, 어른을 만들었을까요? 어른을 먼저 만들었습니다. 어린아이를 만들어 놓으면 젖을 이틀만 안 먹으면 죽어버립니다.
인큐베이터에 넣어놔도 죽습니다. 허경영은 특수하니까 살아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죽어버립니다. 인간을 만들 때 50명 정도를 만들었습니다. 한 지역에 내려놓았습니다. 50명이 남자 절반, 여자 절반으로 결혼하여 번식하기 시작했습니다. 한 사람만 만들어 놓으면 살 수 없습니다. 다 죽어버립니다. 그래서 그룹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성경에도 하나님이라는 말을 할 때 복수를 씁니다. “우리들이 창조했다”고 합니다. 그룹을 한 무더기 갖다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번식에 성공한 것입니다. 지상을 만드는 일은 간단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쉽게 생각하지만 매우 복잡합니다. 한 부류를 가족(패밀리)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최초의 패밀리입니다. 혈통은 같습니다. 50명 정도를 만든 이유는 혈액형이 다른 사람이 그중에 열 파트이기 때문입니다. A형, AB형, O형 등 혈액형이 다 다릅니다. 서로 섞여야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혈통끼리만 있으면 약해집니다. 유전 법칙에 의해 강하게 번식하도록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한 명을 갖다 놓으면 아내가 없습니다. 아내를 흙으로 빚는 것이 아닙니다. 세팅을 해서 갖다 놓은 것입니다. 장소까지 다 만들어 놓고 세팅해서 갖다 놓은 것이 여러분입니다. 아메바가 커서 원숭이가 되고 침팬지가 사람이 되었다는 말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침팬지 DNA는 인간과 1%가 다르지만, DNA는 영원히 진화하지 않습니다. 그런 거짓말은 없습니다. DNA 서열은 바뀌지 않습니다. 돌연변이는 있지만, 종의 변이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윈의 진화론은 틀렸습니다. 갈라파고스 해변에서 태어난 갈매기가 물고기를 잘 잡는 갈매기의 주둥이가 길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같은 종 내에서의 진화는 일어납니다. 인간의 모습도 조금씩 달라집니다. 그러나 원숭이가 인간으로 진화하는 것은 절대로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처럼 천신으로 바뀔 수 있는 기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일개미가 여왕개미를 따라갈 수 없고, 여왕벌이 일개미가 될 수 없습니다. 아무리 감옥에 쳐넣어도 일개미가 되지 않습니다.
일개미에게 돈을 많이 준다고 여왕벌이 되지 않습니다. 바뀔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제100궁까지는 도착하지만, 제200궁, 300궁, 400궁에는 어마어마한 존재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초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때 여러분의 기쁨은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 기쁨은 왜 생길까요? 지구에서 수많은 생활고와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애가 아파서 죽는 등의 고통을 겪었기 때문입니다.
수천억 번을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300년 전에는 인간이 죽으면 90%가 환생했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오는 시점에는 인간이 죽으면 하늘로 가는 것이 1%밖에 안 되고, 90%가 귀신으로 가버립니다. 무한 경쟁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현세주의가 판을 치는 시대입니다. 현세주의는 이 시대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모든 성공을 다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목적을 이루러 온 것이 아닙니다. 여기서는 시간을 절약하여 도를 깨닫고 진리를 깨달아 섭리로 올라가서 허경영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100년이라는 시간을 주었더니 이 세상에서 진시황처럼 아방궁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몸부림칩니다. 만들어 봐야 소용이 없습니다. 아방궁을 제일 잘 만든 사람이 진시황이지만, 그는 가장 빨리 죽었습니다. 14년 동안 집권하다가 죽었습니다.
진시황은 현세주의로서는 성공했지만, 이 세속주의는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의 작태입니다. 몸이 따라가지 못하고 목적 달성에만 미칩니다. 여기서 꼭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구를 떠나는 것이 아니므로 적당히 가져야 합니다. 걱정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부가 재밌게 살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배당금을 주니 적당히 살고 재밌게 살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가지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는 호텔과 같습니다. 좀 있다가 체크아웃하면 가야 합니다. 여기에 미련을 두고 심장병에 걸려봐야 자기만 손해입니다. 시간 낭비입니다. 100년을 낭비하고 나중에 후회할 일을 하는 것이 현세주의입니다. 현세주의의 반대는 내세주의입니다. 다음 생애를 위해 여기에 잠시 온 것입니다. 옛날에는 사람들이 내세주의가 많았습니다. 어른들은 한 동네에 같은 성씨가 모여 살았습니다. 죄 짓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를 대단하다고 하지만, 천 년 전의 고조할아버지들은 그분들과 비슷했습니다. 법 없이 살았습니다. 마을에 전부 같은 성씨였고, 가족이었습니다. 한 가족이 한 마을에 살아서 전부 패밀리였습니다. 노인이 바람피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전부 자기 조카며느리이고, 자기 친척 며느리가 아닌 여자가 없었습니다. 시족 사회였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90%가 사람으로 환생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사람이 죽고 나서 무당이 굿을 해보면 발자국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전부 귀신으로 간 것입니다. 너무 현세주의에 미쳐 있습니다. 인간관계도 저 사람이 나하고 하늘나라 가서 만날 것이라는 생각 없이 죽기 살기로 무너뜨리고 뺏고 다음 날 안 보면 된다는 식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그것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야당이나 여당을 죽여야 할 놈들이라고 싸웁니다.
이것은 가문과 가문의 대결입니다. 예의를 가지고 다투어야 합니다. 정책만 가지고 다투어야 하는데, 인신 모독을 합니다. 너무 현세주의에 빠져 있고 성과주의입니다. 하늘은 성과주의를 경계합니다. 여기서 성과를 거두지 말고 내세에 가서 거두라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씨앗만 뿌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에게 잘해 주어야 합니다. 천상에 가는 사람이 너무 없지만, 천상에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은 가면을 쓰고 있습니다. 신부님에게 가서 죄를 고백하면 마음은 편해질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소유이지 당사자의 소유가 아닙니다. 자기 마음대로 결정권이 있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 소유권입니다. 자기가 결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죄책감을 가지고 신부에게 고백할 이유가 없습니다. 자기 집에 우물이 안 나오니 옆집에 가서 우물을 먹는 것입니다. 이런 세계는 하늘에서 크게 문제 삼지 않습니다.
원효대사가 여자를 100명 만나 애를 낳았지만, 그런 속에서 진리를 깨달았습니다. 그런 것은 모두 도구입니다. 백궁으로 가는 도구입니다. 몸은 깨달을 수만 있다면 무슨 일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너무 자잘한 것에 인간을 묶어 놓은 것입니다. 윤리와 도덕의 가면을 씌워 놓은 것입니다. 미국이 이혼을 많이 하는 것은 가면을 벗어 던진 것입니다. 옛날에는 가면이 무거워서 시집 한 번 가면 그 집 귀신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가면이 없어졌습니다. 상대방이 잘못하면 자기가 나를 포기한 것과 같습니다. 자기를 좋아해 준 사람에게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거기서 인간이 배우고 진화하는 것입니다. 몸뚱이를 지키고 가만히 있다가 그 집 귀신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너무 성적인 것을 가지고 논하는 것도 문제고, 너무 없다고 해도 문제입니다. 서로가 아껴줄 때는 가라고 해도 가지 않습니다. 돈도 안 주고 사랑도 안 주면 묶어 놓은 소도 풀고 도망갑니다.
소처럼 유혹의 골목을 가는 것입니다. 소는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못 먹게 합니다. 여러분은 가면 속에 갇혀 가면무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옛날 왕들은 가면무도회에서 신분을 숨겼습니다. 왕자인지 백작인지 알 수 없으니 재미있었습니다. 실컷 춤추고 나서 가면을 벗는 시간에 왕자와 춤을 췄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런 가면이 아닙니다. 이제는 이 가면무도회를 정리해야 합니다.
- 해인 시대의 메시아: 우성제야
허경영을 학문으로 알려고 하면 안 됩니다. 불가학(不可學)입니다. 허경영을 그냥 알려고 하면 안 됩니다. 불가지(不可知)입니다. 허경영은 43에 넘어 있습니다. 우성제야(牛聲啼夜)는 남사고 선생이 이야기한 것입니다. 미래의 한반도에 노스트라다무스가 이야기한 공포의 대왕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공포의 대왕이 와서 세상을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이 온다는 소리입니다. 동방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남사고는 우성제야가 온다고 했습니다. 소 울음소리 같으면서 어미소가 새끼소를 찾는 목소리입니다. 목이 쉰 것도 아니고 항상 소가 우는 목소리입니다. 그 사람이 우성제야이며 천억내야(天億乃也)입니다. 그 사람이 어느 도단(語路途斷)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다. 이때가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는 해인(海印)입니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 해인 시대에 옵니다. 2천 년 전이나 4천 년 전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2천 년 전에는 모든 사람이 예수와 석가 같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손자 배를 한 번 쓰다듬으면 나왔습니다. 그때는 사람들이 신성했습니다. 죄를 짓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수염이 이만해 가지고 앉아서 도를 닦았습니다. 2천 년 전이 아닌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그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으로 전 세계 사람을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도, 소련에서도 옵니다.
허경영은 3월 26일 LA에 가서 강의할 것입니다. 워싱턴, 필라델피아 등지에서 사람들이 올 것입니다. 허경영이 LA에서 강의하는 광고가 편집에 들어갈 것입니다. 허경영을 죽이려는 사람들은 알면 좋겠지만, 그런 위험이 있어도 띄워야 합니다. 미국이 위험한 곳이라도 허경영은 괜찮습니다. 허경영이 가면 끝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오지 않은 강증산, 공자, 예수, 석가 같은 성자들은 영상을 남기지 못했습니다. 영상을 남기지 않은 언어나 대화는 단군 신화를 읽는 것과 같습니다. 세종대왕이 와서 문재인 대통령과 비교하면 안 됩니다. 세종대왕은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만이 권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옛날 사람을 붙들고 늘어집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합니다. 예수가 왔는데 모세를 붙들고 늘어져 있는 것과 같습니다. 루이라는 이방 여자가 낳은 자식이 다윗입니다. 기독교 유대인들의 아이러니입니다. 루이라는 이방 여자를 유대인들이 그렇게 갈세했지만, 그 여자의 후손에서 다윗이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최초의 왕입니다. 그러고도 이방인을 싫어합니다.
유대인의 후손은 아담에서 노아가 10대, 아브라함이 20대, 보아스가 30대, 우시아가 40대, 아비웃이 50대, 예수가 60대입니다. 아브라함 이후에 이방인의 피가 섞여 버렸습니다. 모두 이방인들입니다. 그런데도 자기들이 유대인의 정통 유대인이라고 합니다. 조상 중에 루이라는 이방인 여자가 끼어들어 이방인의 후손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방인을 그렇게 갈세합니다.
열등 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이 남의 가문을 따집니다. 진짜 부잣집 사람은 이혼했든 흑인이든 결혼합니다. 좋은 가문에 있는 사람은 남을 따지지 않습니다. 이혼했으면 어떻고, 흑인이면 어떻고, 가톨릭을 믿으면 어떻습니까? 들어오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기들이 잡종인데다가 유대인이 아니니까 이방인을 따지는 것입니다. 기독교 성경의 아이러니입니다. 종교 자체는 좋지만, 혈통을 너무 따져서는 곤란합니다.
너무 이단이라고 하거나 배척해서는 안 됩니다. 예수가 진정한 친구가 누구냐고 했을 때 이방인이라고 했습니다. 진정한 친구는 바로 이방인입니다. 진짜 아들은 맏아들이 아니라 탕자입니다. 맏아들은 내가 맏아들이고 민족이라고 내세우다가 우리나라가 망했습니다. 나라가 두 동강이 났습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천손 민족이 어떻고 하는 것만 따지고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남을 무조건 비판하고 해외에서 오는 것은 무조건 나쁘다고 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배울 것은 배우고 도울 것은 도와주며, 이방인들에게도 예수와 같이 개방적인 개념을 가져야 합니다. 해인 시대는 그런 시대입니다. 오픈되어 있는 시대입니다. 그 시대에 와야 영상물을 남길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현재 책을 쓰고 있습니다. 책 제목은 “허경영의 세계 통일”이며 1월에 나옵니다. 지금 쓰고 있는 책은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후 세계 여행”입니다. 1867년 프랑스 마리 앙투아네트 왕비가 단두대에서 죽고, 러시아 니콜라이 황제가 죽고, 명성황후가 죽었습니다. 마리 앙투아네트와 명성황후, 그리고 이번에 쫓겨난 대통령이 무슨 관계가 있을까요? 이런 것이 전생과 연관되면서 하늘에서 보는 세계가 스토리로 나옵니다.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의 황비가 단두대에서 목이 달아납니다. 그녀는 오스트리아 왕의 딸이었습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그녀의 목을 쳐서 프랑스와 오스트리아가 원수가 됩니다. 이런 시작에서 영화가 시작됩니다. 허경영이 쓰고 있는 소설입니다. 사후 세계를 리얼하게 묘사했습니다. 서울대생 다섯 명이 등장합니다. 한 명은 검사, 한 명은 변호사 등입니다. 서울대 동기 다섯 명이 낚시하러 가다가 한날한시에 죽습니다. 그들이 윤회하는 과정이 마리 앙투아네트와 연관되어 나옵니다.
영화 “신과 함께”는 멜로드라마입니다. 봉원 어머니를 등장시켜 눈물을 짜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울었지만, 그것은 사후 세계가 아닙니다. 사후 세계에는 변호사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머리에는 블랙박스가 들어 있습니다. 블랙박스는 하늘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슨 마음을 먹고 시어머니에게 어떻게 하는지, 남편에게 어떻게 하는지 모든 블랙박스는 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재판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불설 수생(佛說受生)을 영화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상상으로 가짜로 만든 것입니다. 석가모니가 한 말이 아닙니다. 뒤에 사람들이 지어낸 것입니다. 실제는 그렇지 않습니다. 사후 세계에서 이 다섯 명의 서울대생 동기 중 검사는 돼지가 됩니다. 많은 사람을 잡아넣고 회의를 덮으려고 출세하느라 대학생을 고문하고 범죄를 기가 막히게 만들어 덮어씌웠기 때문입니다.
검사는 죽자마자 블랙박스가 나옵니다. 허경영 앞에 나타나 블랙박스에 착착 나옵니다. 육도 윤회가 나옵니다. 육도 윤회는 지옥, 아귀, 축생, 수라, 인간, 천상입니다. 인간으로 가는 것이 육도 윤회에서 정해져야 합니다. 두 번째는 빈부와 귀천이 정해집니다. 돈이 많고 적고, 귀하고 천한 것이 정해집니다. 세 번째는 체형이 정해지고 혈액형이 정해집니다. 네 번째는 가족 혈통이 정해집니다. 잘못했을 때는 아프리카로 갈 수도 있습니다.
다섯 번째는 수명과 건강이 정해집니다. 여섯 번째는 지역이 정해지고, 어느 은하계로 가는지, 어느 우주로 가는지 정해집니다. 일곱 번째 마지막으로 얼굴을 받습니다. 이 얼굴을 받을 때가 끝나는 시간입니다. 얼굴과 성격이 나옵니다. 이것이 모든 인간에게 적용됩니다. 이것은 지구로 말하면 하루입니다. 중음신들이 모이는 곳인데, 우리 시간으로 50일입니다. 오순절이라고 합니다. 49일이 지나면 나타납니다.
육도 윤회가 정해진 다음에 인간으로 갈지 동물로 갈지 결정됩니다. 검사가 돼지가 되면 돼지의 빈부귀천도 있고, 체형도 있고, 가족도 있을 것입니다. “너는 저 구리시에 가서 돼지 농사짓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라”고 하면, 돼지 얼굴을 마지막에 받습니다. 돼지 얼굴을 받을 때 몸이 사람인데 돼지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때 그 몸을 받고 나서 돼지가 억울하다고 울 것입니다. 그러나 옆 사람들에게는 들리지 않습니다.
동물은 자기 전생을 알고 살기 때문에 고통을 겪습니다. 얼굴을 받을 때 잘생긴 얼굴을 주면 될 텐데, 환생할 때 이상한 얼굴을 줍니다. 너무 못생긴 얼굴을 주니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그것은 이생에서 블랙박스에 기록된 행동의 결과입니다. 얼굴을 예쁘게 해줬더니 남용했다면 못생긴 얼굴을 줄 것입니다. 얼굴을 받을 때가 끝나는 시간입니다. 얼굴을 받으면 돼지 자궁이 보이고, 돼지 정자로 들어가 버립니다. 환생이 끝난 것입니다.
이것이 영화가 시작되는 부분입니다. 다섯 명의 서울대생 동기 중 검사는 돼지가 되고, 변호사는 부잣집 아들로 태어납니다. 또 다른 친구는 이 집의 아내로 태어나고, 또 다른 친구는 이 집의 자식으로 태어납니다. 한 친구는 이 집의 운전수로 옵니다. 이렇게 친구 다섯 명이 이 세상에서 다시 만납니다. 전생의 인연과 우정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검사만이 이 집 파티에 돼지로 등장합니다.
부잣집이라 생돼지를 가져와 뒤뜰에서 잡는데, 자기와 가장 친한 친구가 도끼를 들고 나타납니다. 운전수에게 “야, 얘 좀 잡아. 네가 좀 죽여라”고 합니다. 운전수도 친구지만, 이 자식은 죽이지 않습니다. 이름만 가지고 가서 대가리를 내리칩니다. 이 장면이 영화에 나올 것입니다. 전생에 검사 노릇을 하면서 많은 사람을 희생시키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줍니다. 같은 친구들이지만, 착하게 산 사람은 주인이 되어 부자로 살고, 부잣집 아들은 운전수가 되고, 변호사는 남을 위해 변호했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살았으므로 부자 아들로 태어납니다.
이것을 리얼하게 보여줍니다. 검사는 술집을 좋아했습니다. 재수를 만들어내야 하니 스트레스가 많아 술과 여자를 좋아했습니다. 변호사는 무료 변호를 하며 고생했습니다. 이 사람은 집에 늦게 가고 술집 여자와 자고 나서 야간 근무했다고 거짓말을 했습니다. 이 사람이 돼지로 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이것이 진짜입니다. 유죄 무죄는 없습니다. 인간은 전부 유죄입니다. 지상에 왔다는 자체가 유죄입니다.
허경영은 유죄라서 온 것이 아닙니다. 구원하러 온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위장하고 와 있는 것입니다. 이제는 밝힐 때가 왔습니다. 이렇게 결정되는 과정이 영화 3시간 동안 방영됩니다. 수백억 원을 모금하면 돈 투자자가 많이 올 것입니다. 영화 100% 흥행할 것입니다.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후 세계”는 완벽한 사후 세계를 보여줍니다. “신과 함께”는 엄마와 아들, 친구 하나 억울하게 죽고 군인 하나 죽는 단순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실제 사후 세계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불교식으로 단순한 일부분을 보여준 것입니다. 영화는 잘 만들었지만, 그것을 본 사람이 부모에게 불효할까요? 벙어리 어머니가 흙에서 눈물 흘릴 때 흙이 젖어 어머니 얼굴이 나오는 장면은 한국 사람들이 세계적인 사람들임을 보여줍니다. 한국 사람은 공장하는 사람이 아니라 영상물을 만들어 세계를 교육시키는 사람들입니다. “신과 함께” 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입니다. 전 세계를 울리고 착한 세상으로 만들고, 허경영의 영화를 만들어 전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는 민족이 우리입니다.
우리는 그런 영상으로 70억 인구를 교육시키는 사명을 갖고 태어난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은 문화와 예술, 정이 발달된 민족입니다. 영화 감독이나 PD 같은 사람들이 대단합니다. 그 사람들이 한민족의 먹거리입니다. 자동차 500만 대 수출하는 것보다 영화 한 편 잘 만들어서 파는 것이 낫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리 민족이 문화와 함께 세계를 제패할 날이 허경영 때문에 오게 될 것입니다.
해인 시대에 오는 자의 성은 공전멸병(空前滅兵)입니다. 김(金)의 허(許)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잘 보면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입니다. 시방세계는 열 방향을 말합니다. 동서남북에 제일 위에 있는 사람, 신입니다.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파자(破字)하면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러 왔다는 뜻입니다.
그자가 오는 곳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이것이 서울시 성(城)입니다. 사대문입니다. 거기에 내려온다는 뜻입니다. 소(小)자가 붙은 것은 미래에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들을 다 장악한다는 의미입니다. 한반도입니다. 미래에는 이 작은 것이 큰 나라들을 장악하는 시대가 첨단 시대입니다. 지금이 첨단 시대입니다. 지금은 큰 사람은 행세를 못 합니다. 작은 것이 반도체나 생명 공학, DNA처럼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세상을 지배합니다.
허경영이 남을 고칠 때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안 보이는 것이 가장 무서운 것입니다. 감기균이 눈에 보이면 벌써 감기균은 없을 것입니다. 감기균은 지구상에서 어떤 과학자도 잡지 못하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감기 바이러스는 만든 자도 자유롭지 않습니다. 감기 바이러스를 죽여 버리면 지구인들이 다 죽습니다. 면역이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감기는 일부러 약하게 해서 독감 예방 주사를 놓습니다. 약하게 걸리면 감기 바이러스에 면역이 생깁니다.
감기를 수시로 앓는 사람은 오래 살고, 한 번도 안 앓는 사람은 대부분 40대 안에 죽습니다. 면역이 없기 때문입니다. 순직하는 사람들은 감기에 걸렸던 사람이 없습니다. 감기 안 걸린다고 자랑하면 안 됩니다. 감기가 많이 걸릴수록 건강해집니다. 감기균은 어떤 과학자도 죽일 수 없습니다. 배추 씨앗 하나 만들 수 없습니다. 앞으로 수천 년이 지나도 배추 씨앗을 만들 수 없습니다. 요만한 씨앗 안에 5만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감기 바이러스를 만들 수 없습니다. 에이즈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것을 만든 자가 여기에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지금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대통령이 되면 강의 내용이 달라질 것입니다. 엄청 무서워질 것입니다. 전 세계가 벌벌 떨 것입니다. 5만 가지를 보여줄 것입니다. 지금은 때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불가지(不可知)입니다. 도달할 수 없고, 배울 수도 없습니다.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 부처와 중생: 둘이 아닌 하나
부처와 중생은 둘이 아닙니다. 사사불공(事事佛供)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부처에게 불공을 드리는 것과 같다는 의미입니다. 처불상(處佛相)은 만나는 사람마다 부처라는 의미입니다.
스크립트
허경영의 우성재야 앞에서 가면무도회의 가면을 벗어라!
요게 뭐죠? 우성재야(牛聲在野), 요거는 뭐죠? 이게 중국(中國) 사람도 보고, 일본(日本) 사람도 보니까, 요 한문(漢文)으로도 좀 한 개(個)씩 써놔야 돼. 에? 어렵더라도 뭐 이렇게 좀 써놔야, 그 사람들이 아는 거야. 알겠죠? 에.
여러분들은 가면(假面)을 쓰고 있을까, 안 쓰고 있을까? 에? 가면(假面)을 안 쓰고 있다고? 에? 부부지간(夫婦之間)에 다 가면(假面)을 쓰고 있어요. 안 쓰고 있어요? 다, 가면(假面)을 쓰고 있어. 에, 여러분은, 여러분의 돌아가신 어머니한테 가면 은, 옛날의 어린애 모습으로 바뀌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다른 사람하고 만날 때는, 가면(假面)을 쓰고 보는 거야. 그걸 조심해야 돼. 고향(故鄕)에 가서 부모(父母)님을 딱 만나면, 옛날에 애기로 바뀌어요. 순진(純眞)했던 시절(時節)로 바뀌면서, 어머니 앞에는 애기처럼 바뀌어. 그 어머니가 아무리 늙고 힘이 없어도, 내가 박사(博士)라도 엄마 앞에 가면 은, 애기 같아, 안 같아? 에.
참 엄마가 옛날에 젊어서 고생(苦生)할 때, 내가 애기였는데, 어, 막 괴롭히고 막, 어? 성가시게 했는데, 하, 엄마가 이렇게 늙었을까? 이렇게 하면서 옛날로 가, 안 가? 어, 그러면서 내가 부질없는 일에 쫓아다녀서 우리 엄마를 폭삭 늙게 했구나, 어. 자주 보지도 못하고, 시집가서 어머니를 본 회수(回數)를 계산(計算)하니까, 서른 번(番)도 안 돼.
그러니까, 좀 미안(未安)해, 안 해? 어. 그때는 가면(假面)을 벗는 거야. 그죠? 어, 그러나 딱 나와서 차(車)를 몰고나오면, 그냥, 고속도로(高速道路)만 들어가면, 가면(假面)을 쓰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내보다 질러가는 놈은 용서(容恕) 안 해. 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야. 그 질러가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라고. 맞아, 안 맞아요? 뭔가, 누군가를 먹여 살리려고, 질러가는 거야. 아, 안 그렇겠어요? 뭔가 납품(納品)을 빨리 해야 되니까, 질러가는 거야. 출근(出勤) 시간(時間)이 늦었으니까, 질러가는 거야. 저 새끼, 이러면 됩니까? 안 돼요. 그게 우리 어머니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너무 가면(假面)을 쓰고, 허경영(許京寧)을 바라본다거나, 남을 바라보면 돼, 안 돼? 어, 절대, 2018년(年)은, 발음(發音)이 좋지 않아요. 하하하하. 아니, 이 발음(發音)이 좋지 않은 것도 문제(問題)인데, 박근혜가 18대(代) 대통령(大統領)이야.
18대(代) 대통령(大統領)이라는 건, 뭐 할 때 대통령(大統領)이라고? 그러니깐,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해다, 이 말이야.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 사상(史上) 18이라는 숫자가 제일(第一)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어.
2018년(年)도 되게 안 좋아요. 무슨 해라고요? 2018년(年)이 무슨 해야? 에? 아, 맞아, 안 맞아요? 갑(甲), 을(乙), 병(丙), 정(丁), 무(戊). 자(子), 축(丑), 인(寅), 묘(卯), 진(辰), 사(巳), 오(午), 미(未), 신(申), 유(酉), 술(戌). 그죠? 그럼 이게 무술(戊戌)이잖아?
이거는(戌) 열한 번째고, 요거는 천, 이거는 천간(天干)은 다섯 번째, 그러니까, 화(火) 수(水) 목(木) 금(金) 토(土), 토(土)는 노란색, 맞아, 안 맞아요? 노란 색(色), 그러니까, 금년(今年)은 개띠인데, 여러분은 이걸 황금(黃金) 개띠라고 그래, 황금(黃金) 개띠, 맞아, 안 맞아요?
황금(黃金) 개띠가, 황금(黃金)개(黃金狗)라고 그래. 이 황금(黃金)개, 이걸 우리는 줄여서 황구(黃狗)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황구(黃狗). 이 누렁이 개는 보신탕(補身湯) 감이야. 하하하하.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나라가 외국(外國) 사람이 보기는, 누렁이, 보신탕(補身湯)으로 보이는 거야.
미국(美國)이 보거나, 중국(中國)이 보거나, 일본(日本)이 볼 때, 북한(北韓)이 우리 남한(南韓)을 볼 때, 이게 중앙(中央) 토(土)니까, 누렁이 아냐? 누렁이 개는, 보신탕(補身湯)에 영양분(營養分)이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금년(今年)은 전쟁(戰爭) 기운(氣運)이 와 있는 거야. 2018년(年). 왜? 우리가 누렁이 개니까, 흰 개는 안 잡아먹는데, 누렁이 개는 입맛을 다셔요. 그래서 저걸 황구(黃狗)라고 그래. 황구(黃狗), 누렁이 개. 이거는 우리 역사상(歷史上) 가장 위험(危險)한 해를 맞이했어.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미리 와 있는 거야. 다 알고 있어.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내 사주(四柱)를 풀어요? 그건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내가 태어난 해 태어난 사람이 전 세계(全世界)에 몇 백만(百萬) 명(名)이야. 그게 무슨 상관(相關)이 있노?
| 1 | 14 | 14 | 4 |
|---|---|---|---|
| 11 | 7 | 6 | 9 |
| 8 | 10 | 10 | 5 |
| 13 | 2 | 3 | 15 |
메시아 코드(마방진)
내가 50년(年) 1월(月) 1일(日)날 왔지만 은, 사십, 그날이 사십구 년(年) 11월(月) 13일(日), 맞아, 안 맞아요? 이것도, 이것도, 여기 나와, 안 나와? 1, 14, 14, 4,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뭐요? 11, 여기 나와 안 나와? 여기 13 나와, 안 나와요?
내 음력(陰曆) 태어난 것도, 메시아 코드에 나오죠, 그죠? 어, 10, 11, 7, 6, 9, 8, 10, 10, 5, 2, 3, 15, 그러면 은, 여기에 보면 은, 허경영(許京寧) 이름도, 11, 맞아, 안 맞아요? 경(京) 자(字)는 8획(劃), 영(寧) 자(字)는 14인데, 알파 오메가 합(合)쳐서 14가 돼, 안 돼? 이거는(1) 어디로 가야돼? 일루(13). 시작(始作)과 끝이 없어, 일시무시(一始無始)니까.
그래 이게 14가 되고, 14가 두 번(番) 겹쳐, 안 겹쳐? 14가 세 개(個)가 겹쳐. 자 요, 11월(月) 13일(日), 11월(月) 13일(日),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이고, 요게 13일까? 아, 14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다 내하고 연관(聯關)이 있다, 말이야. 그래 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未來)에 메시아가 오는 코드야.
그리고 내 이름이 합(合)치면, 33이야. 이렇게 합(合)쳐도 33, 요렇게 합(合)쳐도 33, 요렇게 해도 33, 그러니까,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을 예언(豫言)해 놓은 거야. 이게 유럽에 가면, 모든 성당(聖堂)에, 주춧돌에 이거 해놨어, 안 해놨어? 가우디에 해놓은 거 봤죠? 어. 박 실장(室長), 가우디에 해 놓은 거 보여드려. 전 번에 봤지만, 한 번 보여드려.
그래서 천간(天干)이 다섯 번째니까, 무(戊)가 되고, 무(戊)는 누렁이니까, 한반도(韓半島)가 중앙(中央) 토(土)고, 미국(美國)이 목(木)이고, 중국(中國)이 금(金)이고, 일본(日本)이 화(火)고, 북한(北韓)이 수(水)야.
그러면 은, 금년(今年)은, 잘 보세요. 지금은, 어, 지금은 뭐죠? 하도(河圖)로 볼 때, 잘 봐요. 아니, 미국(美國), 북한(北韓)이 미국(美國)을 지금 도와주는 거야, 안 도와주는 거야? 무기(武器) 많이 팔리게 도와주는 거야. 북한(北韓)이 자꾸 핵무기(核武器)를 만드니까, 미국(美國) 무기(武器)가 많이 팔려, 안 팔려? 팔리면서 미국(美國)의 주가(株價)가 올라가, 안 올라가?
미국(美國)의 경찰력(警察力)을 올려주는 게, 북한(北韓)이야. 북한(北韓)이 무기(武器)를 많이 만들수록 미국(美國)은 인기(人氣)가 올라가. 우리나라가 미국(美國)을 기대는 속도(速度)가 빨라지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드도 가져오고, 뭐 그러지.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자꾸 미국(美國)을 도와주네. 미국(美國)은 돈 벌어가지고, 일본(日本)을 막 도와주네. 일본(日本)은 한민족(韓民族)을, 한국(韓國)을 도와줘. 그죠? 한국(韓國)은 중국(中國)에 기대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북한(北韓)은 미국(美國)한테 계속, 핵(核)을 만들어가지고, …… 윙크를 하는 거야. 왜? 여기서 이익(利益)이 얻을 게 있다 이거지.
중국(中國)이나 러시아에서 얻을 게 없다는 거야. 돈은 여기가 많으니까, 자꾸 여기를 겨냥해서 영파를 던져, 영파를. 던지니까, 미국(美國)은 일본(日本)에다가 자꾸 이, 이거, 짝사랑을 해. 맞아, 안 맞아요? 일본(日本)은 또 한국(韓國)을 언제나 노려요. 한국(韓國)을 짝사랑하는 거야.
일본(日本)이, 예(例)를 들어서, 30년(年) 전(前)에 하면 은, 우리나라 30년(年) 후(後)에 와, 안 와? 오죠? 그러면, 뭐가 지금 오고 있습니까? 일본(日本)서. 우리나라, 일본(日本)서 던지는 게 뭐가 있어요? 일본(日本)이 우리나라에 지금 던지고 있는 게 뭐가 있지?
항상(恒常), 우리는 일본(日本)이 하는 걸 보면, 조심해야 돼. 일본(日本)을 따라가는 민족(民族)이니까. 일본(日本)이 전쟁(戰爭)을 독일(獨逸)하고 하고나니까, 그 다음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전쟁(戰爭)을 하게 되어. 맞아, 안 맞아요? 꼭 일본(日本)이 하면 우리가 따라가. 어.
일본(日本)이 독일(獨逸)하고 전 세계(全世界)를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일본(日本)한테 싫건 당(當)했는데, 그거 전쟁(戰爭)이 끝나자마자,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죽기 살기로 싸워, 안 싸워요?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하고나면 꼭 우리가 그 다음 차례(次例)야.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지금, 비트코인이, 일본(日本)은 비트코인이 지금 도배(塗褙)가 돼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일본(日本)은 구멍가게 가서도 비트코인을 써. 현금(現金)을 잘 안 쓰고. 그러면, 그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에 비트코인이 상륙(上陸)해, 안 해? 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우리보다 훨씬 먼저, 비트코인을 하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상륙(上陸)해 버려. 일본(日本)은 나중에는 은행(銀行)이 다 문(門)을 닫을 수도 있어, 잘못하면. 유지(維持)가 안 되니까.
아, 실제(實題) 돈 거래(去來)는 즈끼리 비밀(秘密)이 보장(保障)되니까, 비트코인으로 다 해버려. 은행(銀行)은 그럼 앉아서 뭐 하노?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이게 많이 활성화(活性化)되면 은, 일본(日本)이 세계(世界)에서 비트코인이 제일(第一) 발달(發達)되었어. 모든 구멍가게가 비트코인으로 물건(物件)을 사요. 그러니, 그 우리가 안 따라갈 수가 있나? 따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북한(北韓)이 일루 보면, 미국(美國)은 일본(日本)을, 일본(日本)은 우리가, 우리를 도와주는 꼴이 되는 거야. 항상(恒常) 우리한테 문화(文化)를 넣어줘. 우리는, 중국(中國)은 또 이쪽을 좋아하네? 우리는 중국(中國)을 좋아하는 거야. 이거는 전부(全部), 뒤통수를 서로 좋아해. 어, 하하.
그래, 요 중국(中國)은 북한(北韓)을 음성적(陰性的)으로 도와줘. 몰래.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게 뭐죠? 하도(河圖)야. 만약(萬若)에 일본(日本)이 중국(中國)하고 가면 은, 화극금(火克金), 전쟁(戰爭)이 나버려, 맞아, 안 맞아요? 일본(日本)이 중국(中國)하고 직접(直接) 교제(交際)를 하게 되면 은, 언제나 전쟁(戰爭)이 나게 돼있어. 두 나라는. 왜? 화극금(火克金)이잖아?
그러니까, 한국(韓國)을 거치면, 안 싸우잖아, 그죠?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그죠? 그래서 우리나라를 요 미국(美國)과 일본(日本)과 중국(中國)과 북한(北韓)이 노리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누렁이 해니까, 금년(今年)에 잡혀먹을 가능성(可能性)이 많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와 있어, 안 와 있어요? 어.
요거, 요게, 가우디가 만든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큰 성당(聖堂)이야. 이, 이름이 뭐지? 가우디 성당(聖堂), 가우디라는 사람이 이거를 설계(設計)했어. 자기(自己)가 지은 건 아니야, 그지? 가우디가 설계(設計)했지? 그런데 왜, 성당(聖堂) 이름이 가우디 성당(聖堂)이야? 설계(設計)한 사람의 이름을 붙였나? 이름은, 성당(聖堂) 이름은 가우디가 아닌데? 음.
자, 여기 이거 확대(擴大)해봐. 이게 메시아 코드야. 모든 유럽의 성당(聖堂)에, 미래(未來)에 올 메시아, 예수 다음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標示)해 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가 온다는 암호(暗號)야. 이거 풀려면, 한 시간(時間) 걸려. 여러분한테 설명(說明)하면. 저게, 이게 미국식(美國式) 천부경(天符經)이야. 아, 유럽식 천부경(天符經).
우리 천부경(天符經) 구십, 팔십 한 자(字)가, 구구 팔십일이, 이거예요, 이거. 해석(解釋)해 놓으면, 똑같아. 우리 천부경(天符經)과 삼일신고(三一神誥)와 참전계경(參佺戒經)이, 이거, 이거 설명(說明)해 놓은 거야. 미래(未來)에 오는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는 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거야.
거 이리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요렇게 더하면 4, 요렇게 더하면 24, 요렇게 딱딱 놔와. 요렇게. 요렇게. 딱딱 모든 게, 천부경(天符經)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치(一致)해요.
그래서 이런 거를 어려서 다 달통(達通)하고 있었어. 알겠죠? 그래서 이 메시아 코드, 내가 지금 써 놓은 거, 이게, 허경영(許京寧)이가 11월(月) 13일(日) 낳았다. 그래, 11월(月) 13일(日)날 낳았으니까, 여기에(마방진) 11과 13이 있어. 그런데 이름은 왜 14냐? 알파가 허공(虛空)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個)가 있어, 가운데.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래서 이렇게 허경영(許京寧)이가, 요렇게, 요렇게 해서 죽 온다는 게, 이 비밀(秘密)이 다 돼있어, 이 안에. 재밌죠? 그래서 이거를 메시아 코드라고 그래. 요 방식(方式)을 뭐라고 그래? 마방진(魔方陣), 마방진(魔方陣) 방식(方式)이지. 개념(槪念)은 마방식(魔方式) 방식(方式)을 택(擇)했는데, 마방식이라는 건, 요 좌(左)로, 우(右)로 숫자가 같다는 걸, 마방식이라고 그래요. 에? 그런데 실제(實際)로 이게 메시아 코드야. 음? 알겠죠? 어.
그래서 이 허경영(許京寧)이가 오는 이 해가, 금년(今年)은 누렁이 개가 18대(代) 대통령(大統領)이라, 18대(代) 대통령(大統領)이 박근혜였죠, 이? 그래서 이 18대(代)가 안 좋은데다가, 금년(今年)이 2018년이야. 그러고 마침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누렁이 개로 보이니까, 전 세계(全世界)가 우리나라를 노리는 시대(時代)가 왔어.
그래 일본(日本)도 비트코인으로 우리나라를 노려. 알겠습니까? 에. 그러면 은, 우리나라에, 이 사람들이 우리나라에 비트코인 시장(市場)이 확대(擴大)되면 은, 일본(日本) 돈이 무더기로 한국(韓國)으로 와, 안 와? 달러 뭐 이런 거보다도 이 비트코인으로 돈이 들어 올 때는, 환율(換率)에 영향(影響)을 주나, 안 주나? 없어. 그거 실명제(實名制)도 아니야.
그러면, 비트코인이 쳐들어오면서, 돈 장사를 노다지 할 수 있어, 안 있어요? 개인(個人)끼리 돈 빌려주고, 서로 입 닦아버리면, 알아, 몰라요? 어. 그러니깐, 우리나라가 돈을 얼마 가지고 있는지, 일본(日本)이 얼마가 있는지, 알 수가 없어, 어. 무한(無限) 거래(去來)야, 개인(個人)끼리. 비트코인이.
무한거래(無限去來)를 하니까, 이게, 마약(痲藥)하는 사람들이 최고(最高)로 좋아하는 거야. 마약(痲藥)하는 사람들이. 어. 야 나, 저 사람 좀 죽여줘, 그러고 비트코인으로 보내줘, 근거(根據)가 있어, 없어요? 없어요. 잡을 수가 없어요. 그래 무서운 세상(世上)이야. 야, 우리 마누라 저 뵈기 싫으니까, 좀 없애줘. 그러고 그냥, 얼마야? 5,000만(萬)원, 5,000만원? 없애버려.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안 할 수는 없으나, 비트코인이 일본(日本)에서 또, 상륙(上陸)을 우리나라에 해 버렸어. 그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그에 대해서 대책(對策)이 있겠죠? 어, 21세기는 이 기축통화(基軸通貨), 이 기축통화(基軸通貨)가 엄청난 전쟁(戰爭)이 지금(只今) 始作)됐어요.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는, 우리가 이 기축통화(基軸通貨) 자체(自體)가 엄청난 전쟁(戰爭)이 지금(只今) 시작(始作)된 거야. 알겠죠? 어. 금년(今年)은 누렁이 개니까, 우리 한반도(韓半島)가 위험(危險)한데,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잘 들어야 될까, 안 들어야 될까? 어, 저 사람 저, 강의(講義) 들을 필요(必要)없어. 저 미친 사람이야, 이러고 그냥 제껴놔야 될까요? 에?
나는 아쉬운 게 없어요, 어. 왜? 여러분들처럼 유한(有限)한 땅에 있는 사람이 아니야. 무한(無限)한 세계(世界)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밤마다 가고, 오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도 무서운 게 없어. 알겠죠? 어. 내가 시내(市內) 나가면, 몇 천 명(千名)이 달라붙어 사진(寫眞)을 찍는데, 거기 경호원(警護員)이 있나, 없나? 없어. 음.
이준석이가 이야기 했죠? 이준석이 이야기 한 거, 틀어봐. 이준석이가 이야기 했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노원역에 밥을 먹으러 갔는데, 나는 진짜 선거(選擧) 때인 줄 몰랐어요. 어. 내가 뭐 가서, 누구를 만나기로 했어, 노원역에. 그래 가서, 밥을 먹을 식당(食堂)을 딱 가는데, 한 5,000명(名)이 앞에 모였어. 어.
그래가지고 7시(時)부터 12시(時)까지, 한 5,000명 사진(寫眞)을 찍어줬어. 그런데, 그때, 에, 이준석과 안철수가, 그게 몇 년(年) 전(前)이야? 2년(年) 전(前)인가? 몇 년(年) 전(前)이지? 어, 한 몇 년(年) 됐어. 근데 이준석이하고, 안철수가 유세(遊說)하고 있었어.
그래, 여기, KBS는 나를 잘, 보도(報道)해줬어요. 네거티브하게 안 해줬어. 아주 좋게 했어. 요때, KBS 편집(編輯)을 한 간부(幹部)는 앞으로 출세(出世)길이 열렸어, 안 열렸어? 어. 이 사람은 하늘궁에 헬리콥터가 와서 다 찍고. 모든 걸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도(報道)해줬어. 한 시간(時間)을 긍정적(肯定的)으로 보도(報道)했어.
그런데, 모(某) 방송(放送)은 이번에 내 보도(報道)한 거 봤죠? 한 시간(時間)을 안 좋은 것만 보도(報道)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방송(放送)은, 중심(中心)이 없어. 그러고 KBS는, 이 국회의원(國會議員) 출신(出身)들을 앞에 앉혀놓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라. 그것도 국회(國會) 앞 잔디밭이야, 여기. 맞아, 안 맞아요?
여기서, 나는 여기서 취임식(就任式)을 하지는 않아, 광화문(光化門)에서 하는데, 이 국회의원(國會議員)들 있는 이런 집 앞에서 취임식(就任式)을 안 해요. 알겠습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이 있는데, 왜? 입법부(入法部) 앞에 가서, 취임식(就任式)을 합니까? 대통령(大統領)이. 그래, 안 그래요?
입법(立法), 사법(司法), 행정(行政)을 초월(超越)하는데서 해야 돼. 국민(國民)들이 모이는 데가 광화문(光化門) 아니야? 광화문(光化門) 앞에서 하는 거야. 뭣 때문에, 그러면 대법원(大法院) 앞에 가서 하지. 사법부(司法府) 앞에 가서 하지, 그래, 안 그래요? 어. 어, 그러면 청와대(靑瓦臺) 앞에 가서 하지?
거 안 되는 거야. 국민(國民)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광화문(光化門) 광장(廣場), 어, 거기서 하는 거야. 음, 거기서 취임식(就任式)하는데, 취임식(就任式)날 내가, 청와대(靑瓦臺)에서 대통령(大統領) 차(車) 타고 나올까? 위에서 내려와요. 내려올 때 여러분들은 뒤로 자빠져 못 일어나.
안 보고 싶으면, 안 보고 싶으면, 대통령(大統領) 안 만들면 돼. 보고 싶으면, 대통령(大統領)을 한 번 만들어 봐요. 만들어 봐. 그런데, 이 사람이, 이 사람은 이철희야. 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大學) 나온, 이준석이지. 어. 저, 테레비 나와 가지고, 박근혜 대선(大選) 때, 허경영(許京寧), 여야(與野) 공약(公約)을 아무리 봐도, 대통령 당선(當選)시킬 자신(自信)이 없더래. 자기(自己)가 비대위원장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공약(公約)을 전부(全部) 보는데, 허경영(許京寧) 공약(公約)을 딱 보니까, 거기가 백과사전(百科事典) 다 들어있더래. 그래 거기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말고, 노인수당(老人手當) 20만(萬)원을, 70만(萬)원을 20만(萬)원으로 줄여가지고, 공약(公約)을 내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만든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이. 맞죠?
그러니까, 내 때문에 여러분 20만(萬)원 받는 줄 알아. 그래 이 사람이 여기 나와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 이 사람들이 여기 나왔다는 것도 대단한 거야. KBS니까 나오지, 그렇지 않아요? 아, 여기 나왔다는 것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 이 사람들이 내 증언(證言)해주러 나온 거야.
이분은 뭐라느냐 하면 은, 허경영(許京寧) 같은 사람이 세상(世上)을 한 번 뒤집어엎을 수도 있다. 어. 그거 한 번 틀어봐. 이 사람, 이 사람 맨 마지막에, 어, 이 사람 마지막 부분(部分)에 뭐, 허경영(許京寧) 같은 사람이 우습게 알다가는, 세상(世上)을 한 번 뒤집는 수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해. …… 엉뚱한 사람에 의해 정복(征服) 당할 수도 있다,
이게, 이 사람이, 이 사람은, 네거티브 때문에 나온 사람이고, 이 사람은 포지티브 때문에, 긍정적(肯定的)으로 내를 이야기 해주러 나온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 입에서도 허경영(許京寧)이가 황당(荒唐)해 보이지만, 지금 민생정치(民生政治)는 안 하고, 맨날 권력(權力)만 잡겠다고 여야(與野)가 싸우면, 권력(權力)을 잡아본들 별 거 있나? 그 사람들이. 국가예산(國家豫算)만 낭비(浪費)하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랬는데, 그 싸움하느라고, 민생정치(民生政治)는 싹 사라져. 그러면 은, 허경영(許京寧)에 의해서 정복(征服)될 수 있다고, 그래, 안 그래? 이상한 공약(公約)하는 사람에 의해서 정복(征服)될 수 있다고 그러죠? 그러고 이 사람 하는 말 들어봐. 그 노원역 이야기. ……
스톱, 후보(候補)는 우린데 관심(觀心)을 독차지 했다고 그러죠? 그 사람들 앞에 있던 몇 천(千) 명(名)이 단 한 명(名)도 안 남았어. 싹 나한테 와 버려. 그러니까, 후보(候補)가, 이 이준석씨가 내 앞에 5,000명(名) 속에 들어있는 거야. 세 시간(時間)을 서 있는 거야. 그 자리에서.
그런데 이준석씨 보고 인사하는 사람이 없어, 한 명(名)도. 전부(全部) 내만 쳐다보고 사진(寫眞)찍겠다고 소리를 질러 제끼니까, 그걸 한 참을 구경해. 혼자 구경하는 게 아니고, 한 세 명(名)이. 그 사람, 그, 지지, 그 운동(運動)하던 사람들이. 세상에 유세(遊說)하던 사람들이 거 와있는 거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사람들이 다 없어지니까, 어떠하겠어요, 나한테 왔지. 와 보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유세(遊說)하고 있는 거야. 하하하하. 나는 식당(食堂)앞에서 붙들렸을 뿐이고, 그분들은 자기(自己) 유세장(遊說場) 만들어 놓고 있는데, 다 달아났어. 어느 정도(程度)인지 압니까?
내가 만약(萬若)에 여기다가,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휘장(徽章)을 두르고, 노원구에 나타났다, 그러면 그 사람들 유세(遊說)하는데 사람들 있을까, 없을까? 다른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가 유세(遊說)하는데 그 사람 있을까, 없을까? 나한테, 내 얼굴보고, 기(氣) 받겠다고 글루 다 쫓아와, 안 와요? 그건 들으나 마나야. 그 후보(候補)는.
그 사람들 대통령(大統領) 돼봐야, 국민(國民)한테 커피 한 잔 줍니까? 커피 한 잔 안 줘요. 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은 붙으면 은, 제일 먼저 달라진 게 뭐지? 생일(生日) 때, 생일(生日) 때, 생일(生日) 때 뭐가 와요? 생일(生日) 박스가 와, 안 와? 박스 안에 뭐가 들었어요? 금일봉(金一封) 10만(萬)원, 이거는 아까워서 못 쓸 거야, 아마.
금일봉(金一封)은 이, 금, 금(金) 자체(自體)는, 금일봉(金一封)이라고 이렇게 써놨지만 은, 이 금일봉(金一封)은, 에, 실제(實際) 돈 10만(萬)원이지만 은, 봉투(封套)에 청와대(靑瓦臺) 마크가 찍혀 있어. 그리고 돈이 새 돈이야. 빳빳한 돈으로, 10만(萬)원, 5만(萬)원짜리 두 개(個)가 딱 들어있는데, 거 쓸 수 있을까?
그거는 후손(後孫)들한테 물려주느라고 가지고 있어. 근데 생일(生日)을 열 번(番) 지나면, 그게 열 개(個)야, 봉투(封套)가.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나이가 어, 한 살짜리는, 나이가 50살 되면, 봉투(封套)가 50개(個)야. 500만(萬)원이야.
그러고, 그 다음에 뭐가 있다고요? 겨울에는, 겨울에는 가죽장갑이 들어있어. 좋아, 안 좋아요? 젊은 학생(學生)들한테는 야구(野球) 글로브 같은 게, 들어 있어요. 뭐 이런 게 나이별로 달라져. 그 다음에 케이크,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요? 나이가 60세(歲) 넘은 사람들한테는 생일 떡이 들어있어.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뭐가 들어있어? 봉투(封套) 안에. 가죽장갑이나 잠바, 겨울잠바가 들어 있는데, 그 잠바에 허경영(許京寧) 쓰여 있죠? 허경영(許京寧) 모자처럼 허경영(許京寧)이 딱 찍혀있고, 청와대(靑瓦臺) 마크 탁 찍혀, 청와대(靑瓦臺)라고 안 쓰여 있어. 하늘궁. 맞아, 안 맞아? 청와대(靑瓦臺) 이름 바뀌어.
그 다음에 마지막이 생일축하(生日祝賀) 카드야. 이거를 보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울까, 안 울까? 울어요. 울어요. 왜냐하면, 생일(生日)을 진심(眞心)으로 축하(祝賀)한다, 내가 반드시 당신(當身)의 후원자(後援者)가 되겠다, 걱정하지 말고, 용기(勇氣)를 잃지 마라. 아, 이렇게 쓰여 있어. 어? 애로사항(隘路事項)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대통령(大統領)한테 연락(連絡)해라. 그 얼마나 반가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람이 굉장히 불안(不安)하다가, 허경영(許京寧) 카드 받으면, 편안(便安)해, 안 편안(便安)해? 그러면 동질감(同質感)이 생겨, 안 생겨? 그다음에 요걸 먼저, 제일(第一), 집집마다 한 살짜리부터 가, 안 가? 어. 어떤 집은, 1년(年)에 몇 개(個)를 받는 거여? 다섯 식구(食口)면, 다섯 번 받아. 그것도 적은 게 아니에요.
그래 이걸 닥 받으면, 야, 거 만약(萬若)에 딴 사람 찍었더라면, 커피 한 잔 주나, 안 주나? 안 줘요. 그러니까, 이게 딱 보니까, 그리고 부모님이 딱 돌아갔다, 남편(男便)이 죽었다, 그러면 천만(千萬)원이 딱 와. 사망(死亡) 위로금(慰勞金), 사망(死亡) 위로금(慰勞金)은 대통령(大統領)이 주는 부의금(賻儀金)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조화(弔花)가 와, 안 와? 그러면 대통령(大統領) 조화(弔花)가 앞에 딱 있는 거야. 다른 조화가 없어도 괜찮아. (?) 어? 그 다음, 어머니가 돌아갔는데, 대통령(大統領) 허경영(許京寧) 조화(弔花)가 딱 있으면, 좋아, 안 좋아요? 좋습니다. 이상한 사장(社長)들 조화(弔花), 천개(千個), 만개(萬個) 보다 나아요.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래서 이런, 결혼(結婚)때, 결혼(結婚) 한다고 그러면, 1억(億)을 줘, 안 줘요? 애 낳는다, 그러면, 3천만(千萬)원 줘, 안 줘요? 그러니까, 관혼상제(冠婚喪祭)에, 국가(國家)에서 돈을 줘, 안 줘? 다 줘, 그냥 있지를 않아. 가족(家族)처럼.
그러니까, 결혼(結婚)하면 1억(億), 부모(父母)님 돌아가면, 천만(千萬)원, 마누라 죽으면, 천만(千萬)원, 남편 죽으면, 천만(千萬)원. 애 낳으면, 3천만(千萬)원, 자, 생일(生日)마다 박스가 와. 그러면, 고독(孤獨)하겠습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 그만 두겠다고 그러면, 내 잡으러 와요, 내 잡으러. 하하하하.
저 사람, 대통령(大統領) 그만두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萬)원 나와, 안 나와? 안 나오지. 이거 안 오지. 이거 안 오지. 이런 거 안 주지. 3천만(千萬)원 안 주지. 그러면 이 돈을 누가 쓰고 있냐? 정치인(政治人)들이 다 닦아 쓰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비트코인만 가지고도, 이걸 합법화(合法化)해주고, 세금(稅金)을 거두면, 일 년(一年)에 100조(兆) 이상(以上) 거둬들여.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가 지금 수입(收入)을 올릴 수 있는 게, 한 400조(兆) 정도(程度)가 더 있어. 그러면, 국가(國家)가 일 년(一年)에 800조(兆)가 들어오는 거야.
여러분의 배당금(配當金)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배당금(配當金)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나 우리는 무조건(無條件) 막아, 무조건(無條件) 안 돼. 뭐 무조건(無條件) 막아. 그러고 세금(稅金)도 안 거둬.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다단계(多段階), 네트워크 하는 사람들이 지금, 500만(萬) 명(名) 정도(程度)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사람들이 가능(可能)하면, 세금(稅金)을 내나, 안 내나? 안 내요. 불법(不法)이 많기 때문에, 이거를 합법화(合法化)해 줘. 그래가지고, 모든 사람이 네트워크 사업자(事業者)를 낼 수 있어, 개인(個人)으로. 그게 특수(特殊) 중개인(仲介人) 사업자(事業者)야.
그래서 부동산(不動産)을 부동산(不動産)에다가 소개(紹介)해줄 수가 있어, 내 친구(親舊)가 집을 산다, 야 그럼, 니 나한테 부탁(付託)해라, 그럼 내가 복덕방(福德房)에 소개(紹介)해줘. 그럼 복덕방(福德房)에서 줘. 내 친구(親舊)가 변호사(辯護士)를 구(求)한다. 그럼 내가 소개(紹介)해줘. 그럼 변호사(辯護士) 사무실(事務室)에서 받아.
그러고 세금(稅金)으로, 지금은 세금(稅金) 내나, 안 내나? 소개(紹介)해주고, 그냥 개평 받아 가지고 그걸로 끝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대통령(大統領) 됐을 때는, 모든 사람이 브로커 사업자(事業者)가 나와. 신청(申請)만 하면, 해줘. 그래가지고, 세금(稅金)만 낸다면 은, 변호사(辯護士)도 소개(紹介)할 수도 있고, 집을 복덕방(福德房)에다가 소개(紹介)해 줄 수도 있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수입(收入)이 있어, 없어? 수입(收入)이 생길 수 있는 거야. 어.
뭐, 자격(資格)이 없어도, 뭐, 중개사(仲介士) 자격(資格) 없어도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 대신(代身) 중개사(仲介士)한테 소개(紹介)하는 거야. 그러니까, 수수료(手數料)는 중개사(仲介士) 수수료(手數料)는 법적(法的)으로 정(定)해져 있지만, 이거 소개(紹介)해준 사람의 수수료(手數料)는 법적(法的)으로 정(定)해져 있지가 않아. 자기(自己)들이 합의(合意)해서 받으면 돼. 어떻습니까?
그러면, 네트워크 하는 사람들이 돈 때일, 불법(不法)할 이유(理由)가 있나? 세금(稅金) 내 가면서, 얼마든지 부수입(副收入)을 올릴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지금은 변호사(辯護士)가 브로커를 고용(雇用)하면 불법(不法)이래. 그런데 실제(實際)는, 변호사(辯護士)들은 브로커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고 다 중간(中間)에 수고비(費) 줘. 그거 다 탈세(脫稅)야, 맞아, 안 맞아요? 탈세(脫稅)되는 과정(過程)이 어마어마해. 400조(兆) 정도(程度) 돼. 그걸 나는 거둬들이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500만 명(萬名) 정도(程度)의 납세(納稅) 번호(番號)가 나가겠어, 안 나가겠어?
엄마도 하나 가지고 있고, 아빠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 돼. 그러고 소개(紹介) 해주면, 돼. 누가, 내 친구(親舊)가 집을 산다고 그러더라. 아, 그러면, 걔한테 가서, 야, 좋은 집이 저기 있다고 그러더라, 내가 거기 소개(紹介)해줄게. 그러고 복덕방(福德房)을 소개(紹介)해 주는 거야. 어떻습니까?
그래서 너무 기득권(旣得權),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은 사람이나, 무슨 중개사(仲介士)나, 이런 사람이 피해(被害)가 있겠어, 없겠어? 없어. 오히려 도움이 돼. 합법적(合法的)이니까, 수수료(手數料) 주고 그냥, 그래, 그래, 사건(事件) 많이 가져와. 수수료 주고, 이렇게 하면 돼, 안 돼요? 왜, 그걸 불법(不法)이라고 그래.
지금은 여러분이, 변호사(辯護士) 법(法)이, 우리나라 변호사(辯護士) 법(法)이 뜯어 고쳐야 돼. 변호사(辯護士) 법(法)은 변호사(辯護士)만 돈 벌어먹겠다, 이런 법(法)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뭐 소개(紹介)해주고 수수료(手數料) 받으면, 변호사(辯護士) 법(法) 위반(違反)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변호사(辯護士)들만의 천국(天國)은 없애고, 여러분이 소개(紹介)해도 변호사(辯護士)가 피해(被害)볼 일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왜 그런 법(法)을 놔두누?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세금(稅金)이 400조(兆)가 걷히는데, 비트코인 하나에서만 한 100조(兆)가 늘어나. 그 다음에 다단계(多段階) 거기서 100조(兆)가 늘어나.
뭐 이래가지고 800조(兆) 정도(程度)의 세수(稅收)가 간단(簡單)하게 들어오는데, 400조(兆)를 버리고 지금 걷히는 400조(兆)는 절반(折半)을 낭비(浪費)하고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출산(出産)하는데, 10년간(年間) 150조(兆)를 썼어요. 근데 그 돈, 산모(産母)한테 줬을까?
안 주고, 무슨 그 출산(出産) 연구(硏究)한다, 뭐 어떻게 하면 애를 많이 낳나, 연구(硏究)한다, 연구(硏究) 교수단(敎授團)한테 줬다는 거야. 거, 다, 즈 과자 값으로 다 날아갔어요, 150조(兆) 어디 썼는지 알면, 대한민국(大韓民國) 뒤집어져버려. 국민(國民) 여러분은 어떤 사기(詐欺)를 당(當)하고 있는가. 똑바로 알아야 돼요.
우리나라는 예산(豫算)만 잡아놨지, 그 예산(豫算)이 그 자리에 제대로 써지는 게 있는 줄 압니까?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實質的)으로 국민(國民)들의 민생(民生)은 보살피지 않고, 이 사람 말마따나, 맨날 권력(權力) 잡는 싸움만 하고, 맨날 무슨 뭐 적폐청산(積弊淸算), 이런 거만 하다가, 적폐청산(積弊淸算) 해야 돼. 잘못하는 사람 있으면, 이명박 아니라도, 누구라도 조사(調査)해서, 아, 잡아넣어야 되지만, 단, 가능(可能)하면,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들이 자꾸 잡혀가는 거는 국가(國家) 경제(經濟)에 도움이 안 돼요.
그러나 잘못한 게 있으면, 이명박 할아버지라도, 잡혀 가야돼, 그러나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은, 전직(前職) 대통령(大統領)들은 절대 건드리지 않아. 알겠습니까? 내 소신(小信)은 그거야. 이게 국가(國家)에 이익(利益)이 안 돼. 국민(國民)들 경제(經濟) 살리는데 도움이 안 돼.
이런 법(法)부터 만들어야 돼. 전(全) 국민(國民)들이 특수(特殊) 중개인(仲介人) 자격(資格)을 얻을 수 있도록 누구든지 신청(申請)하면 해줘. 어, 그리고, 모든 국민(國民)이 변호사법(辯護士法)에 걸리는 일이, 있어, 없어? 없어. 어떤 경제활동(經濟活動)도 할 수 있어.
그냥 나와서 커피숍에 앉아있어도, 경제활동(經濟活動)을 할 수가 있어. 누가 뭐 한다고 하더라. 소개(紹介)해줘. 야, 니 사건(事件) 났어? 변호사(辯護士) 필요(必要)해? 거, 내 소개(紹介)해 줄게. 해줘. 변호사(辯護士)하고 협의(協議)해. 싸인 해, 받아, 내 세금(稅金) 신고(申告)해. 세금(稅金) 신고(申告) 안 하면, 변호사(辯護士) 법(法)에 걸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어, 그래 세금(稅金) 신고(申告)하면 돼. 중개사업자(仲介事業者)니까. 이렇게 떳떳하게 돈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나 지금은 변호사(辯護士) 소개(紹介)해줘, 5,000만(萬)원을 먹었다, 뭐 해가지고. 그러면 5,000만(萬)원을 은행(銀行)에 넣을 수 있나, 없나? 못 넣어.
넣으면, 돈 어디서 나왔냐? 자금출처(資金出處), 뭐 이래가지고, 변호사(辯護士) 법(法)에 걸려서 감옥(監獄) 들어가. 세상에 그게 뭡니까? 배운 사람들만 살게 해놨어. 못 배운 사람은 소개(紹介)할 권리(權利)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천재(天才)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全世界)를 움직일 수가 있어.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 사람이 아니라는 거. 내가 시대(時代)를 내다보는 거, 허경영(許京寧)의 사주(四柱)를 갖다 놓고, 사주(四柱)를, 어? 기축(己丑), 병자(丙子), 병신(丙申), 어? 웃기는. 임진(壬辰). 어? 이거를 갖다놓고, 이, 이거와 사주(四柱)가 같은 사람이 100만 명(萬名) 정도(程度) 돼. 그 뭐하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허경영 총재님 사주(許京寧 총재님 四柱), 허경영 사주
壬 丙 丙 己
辰 子 申 丑
임(壬) 병(丙) 병(丙) 기(己)
진(辰) 자(子) 신(申) 축(丑)
내가 그럼 어느 날, 아닌 날짜에 올 수가 있나? 하늘에서. 맞아, 안 맞아? 아무리 몰래 와도 날짜가 있어요. 사주(四柱)가 있는 거야. 기축(己丑), 병자(丙子), 병신(丙申)이, 임진(壬辰)이, 피(避)할 수가 있나? 내가 온 날짜가 딱 있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러면 박근혜와 같은 사주(四柱)가 다 감옥(監獄)에 가 있나? 아녜요, 애 낳고 잘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감옥(監獄)에 간사람 몇 명(名) 안 돼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주(四柱)를 가지고 그 사람을 보면, 맞아, 안 맞아요? 사주적 불여(四柱的 不如), 뭐요? 관상(觀相)이야. 관상적 불여(觀相的 不如), 뭐여? 심상(心相)이야. 심상적 불여(心相的 不如), 뭐여? 심상적 불여(心相的 不如), 심상(心相)은 뭐를 못 따라가? 전생(前生)을 못 따라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慾知前生事 今生受者是
욕지전생사(慾知前生事), 전생(前生)을 알고 싶으면, 에? 아이, 전생(前生)을 알고 싶으면, 뭐하라고요? 하하하, 아니, 전생(前生)을 알고 싶으면, 욕지전생사(慾知前生事), 내가 전생(前生)에 뭘 했는가 알고 싶으면, 뭐여? 금생(今生)에 뭐라고요? 에? 금생수자시(今生受者是)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금생(今生)에 뭘 받았는가를 보라는 거지, 그죠?
그러니까, 에, 여러분들이, 지금 얼굴은, 전생(全生)에 내가 예쁜 짓을 많이 했으면, 지금 얼굴이 예뻐. 근데, 나를 자세(仔細)히 보세요, 얼굴이? 지구인(地球人) 같기도 하고, 우주인(宇宙人) 같기도 해요. 약간(若干) 우주인(宇宙人) 같기도 해. 에.
여러분들이 사람을 볼 줄 모르는데, 나를 보면 은, 약간(若干) 이상한 데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지구인(地球人) 같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우주인(宇宙人) 같아.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아는 백궁(白宮)에 가도 얼굴이 이래. 옷이 다르고. 키가 달라요.
여기는 내가 딱 맞게, 1m74를 맞춰서 왔어. 평균(平均) 키야. 근데, 거기가면 전부(全部) 키가 커져요. 에. 여자(女子)도 커지고, 남자(男子)도 커져. 음. 커져 있어서 패션을 입으면, 멋있어요. 왜냐하면, 옷이 이런 식(式)으로, 통으로 짜개진 옷이 아니야. 전부(全部) 원피스야. 저, 어, 샤넬 비슷하게. 이렇게 늘어진 것들이야.
그러니까, 옷이 어떤 때는 날개로 바뀌기도 하고, 옷이 팍팍 바뀌어요. 그러니까, 이런 옷이 아니란 말이야, 어? 어. 그러니까, 내가 마음먹기 따라서 옷이 다 바뀌어. 어, 그러니까, 아주 특수(特殊)하죠? 그러니까, 그 옷에, 옷을 보고 그 사람이, 서열(序列)이 높은가, 낮은가를 알아, 백궁(白宮)은? 알겠죠?
그래, 제1백궁(白宮)에서 5백궁(白宮)까지에 왕래(往來)가 되는데, 왕래(往來)되지만 은, 그 옷 칼라가, 5백궁(白宮)에서 1백궁(白宮)으로 오면 은, 엄청난 존경(尊敬)을 받아. 알겠죠? 어, 거기는 의례 재미가 있는 세상(世上)이야. 아주 재미있어. 이 세상(世上)은 고통(苦痛)을 겪느라고 있는 세상(世上)이야.
慾知來生事 今生作者是
그러니까, 지난번에 그, 저, 뭡니까? 내생(來生)을 알려면 뭐하라고? 이건 전생(前生)이고, 내생(來生)을 알려면, 뭐하라고 그랬어요? 여기 내생(來生), 욕지내생사(慾知來生事), 앞으로 내가 어디로 가서 태어날 건가, 알려면, 뭐하라고요? 금생(今生), 뭐하라고요? 요것만 고치면 돼. 아래위로 글자만 고치면 돼.
금생(今生)에 내가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는가를 보면, 안다는 거야. 지을 작(作) 자(字),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내가 심상(心相)을 잘 쓸려고 해도, 사주적 불여 관상(四柱的 不如 觀相)이요, 사주적 불여 심상(四柱的 不如 心相)이요, 심상적 불여 전생(心相的 不如 前生)이야. 알겠죠?
그러면, 전생적 불여(前生的 不如), 뭡니까? 전생적 불여(前生的 不如) 뭐야? 전생(前生), 전생(前生)을 보면, 현생(現生)을 알 수 있는데, 전생(前生)보다 더 높은 거를 뭐로 봐야 되요? 이걸 봐야 돼. 작(作). 그러면, 내생(來生)을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이한테 와서 허경영(許京寧)을 본다, 그러면 이거 작(作)이 대단한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실감(實感)을 못하는 거 같아. 실감(實感)을 못하는 거 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에,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대단한 거,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어려운 일, 이게 뭡니까?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대단한 일이 뭐죠? 성공(成功)하는 거, 즉, 허경영(許京寧)이를 봤다는 거, 있잖아요? 허경영(許京寧)이를 봤다는 게,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야. 전(前) 세상(世上)에도 없었고, 다음 세상(世上)에도, 허경영(許京寧)은 없어. 없는데, 요 세상(世上)에서 딱 왔는데, 요때 한반도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 만나러 온 사람,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이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성공(成功)한 사람,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직장(職場)이나, 우리나라에서 성공(成功)한 거는, 물거품이야. 금방(今方) 해가 지듯이, 금방(今方) 딴 세상(世上)이 와요. 딴 세상(世上) 기다리고 있어, 안 있어요? 근데, 그게, 여러분이, 20년(年) 전(前)에 사람을 한 번 만난 사람 한 번 생각해봐. 중학교(中學校), 초등학교(初等學校) 동기(同期)를 한 번 생각해봐. 그 애들 만나면, 엊그제 같아.
근데 40년(年), 50년(年)이 흘렀어. 근데 앞으로 50년(年), 그렇게 안 갈 거 같아요? 순식간(瞬息間)이야, 순식간(瞬息間)인데, 그때는 어떤 남자(男子)도 그 여자(女子)를 쳐다봐주지 않아요. 100살이 돼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자세(仔細)히 보면, 남자(男子)인지, 여자(女子)인지 구분(區分)이 안 가. 이해(理解)가죠?
그렇기 때문에 너무너무 무정(無情)한 거야. 음. 그렇기 때문에 인생(人生)이 그렇게 총알같이 가는데, 이때 지상(地上)에 와서 가장 보람된 것은, 대통령(大統領)을 했다, 재벌(財閥)을 했다, 이런 거는 무의미(無意味)해요. 또, 오직 허경영(許京寧) 한 번 만났다, 이보다 더 큰일 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없어요? 진짜요? 에.
진짜 여러분은 땡잡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뭘 짓느냐? 여기에 따라서 여러분의 미래(未來)는 정(定)해지는 거지. 에. 알겠죠? 그래서 오늘 이 시간(時間)에 여기 왔다, 그 시간(時間) 투자(投資)가 대단한 거야. 그래서 낭비(浪費) 중(中)에 제일(第一), 하늘에서는 이 낭비(浪費) 중(中)에 제일(第一) 죄(罪)를 많이 주는데, 낭비(浪費)한 것 중(中)에 죄(罪)를 많이 줘요.
물질(物質) 낭비(浪費)한 것도 죄(罪)를 주는데, 그래서 부자(富者)들 보면, 굉장히 절약(節約)하잖아? 절약(節約)하는 사람들이 복(福)을 많이 받잖아요? 그 낭비(浪費)에는 죄(罪)를 많이 줘요. 음. 낭비(浪費)하는 거에 죄(罪)가 많아요. 음식(飮食)을 먹는데, 막 쓰리기 막 버린다, 이런 것도 죄(罪)가 많아요. 그런 건 왜? 굶는 사람 때문에 그게 죄(罪)가 되는 거야.
그럼 죄(罪)를 많이 주는 데, 낭비(浪費) 중(中)에 제일(第一) 죄(罪)를 많이 주는 게 뭔지 알아요? 이거 아냐? 시간(時間). 시간(時間)을 낭비(浪費)하고 앉아있는 사람, 허경영(許京寧)이가 저기 분명(分明)히 있다는데, 안 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이가 종로3가에 나타났다는데, 안 오고, 딴 짓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럼 그 사람, 시간(時間)이 평생(平生) 낭비(浪費) 맞아, 안 맞아? 시간(時間)을 낭비(浪費)한 죄(罪)를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딱 맞닥뜨려. 에. 자기(自己)는 그 시간(時間)에 놀러가겠다는 거야. 에. 자기(自己)는 그 시간(時間)에. 토요일(土曜日)날 비행기(飛行機) 타고 홍콩 갔다가, 일요일(日曜日)날 거기서 놀다가 온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 사람이 재미가 있을까? 어.
여기 온 게, 몇 천억(千億) 배(倍) 이익(利益)이야. 맞습니까? 그래서, 이, 이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은, 이 세상(世上)에서 모든 게 없어질 때, 남는 것이, 남는 것, 유일(唯一)한 것, 한 개(個)가 딱 있어요. 그게 뭐 게? 허경영(許京寧) 이름과 사진(寫眞)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地球)가 없어져도 남아, 안 남아요? 남아요.
모든 에너지는 불타면 사라져 버려. 근데 허경영(許京寧)이란 이름은, 어떤 경우(境遇)에도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사진(寫眞)에서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근데, 지상(地上)의 연료(燃料)나 나무나 이런 거는 불이나면, 확 타버리면 끝이야. 근데,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에너지가 없어집니까? 없앨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공부(工夫)를 해도, 허경영(許京寧) 에너지는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불가지(不可知)야. 여러분들의 지혜(智慧)로는 도달(到達)할 수가 없어요. 가서 볼 수가, 이걸 불교(佛敎)에서는 사사무애(事事無碍)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사사무애(事事無碍).
여러분들은 이사무애(理事無礙)로, 예(例)를 들어서, 사물(事物)을 보는 거야. 이사무애(理事無礙)인데, 이런 이사무애(理事無礙)로 볼 때, 이게 불가지(不可知)를 알 수 있나? 불가지(不可知).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 세계(世界)를 얻을 수 없어. 불가득(不可得).
그 다음에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의 저 에너지에 대해서, 절대로 설명(說明)을 할 수가 없어. 불가설(不可說). 그리고 그 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절대로 배울 수가 없어. 불가학(不可學), 따를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것을 따라 할 수가 없어. 불가수(不可數)야,
그러니까, 어떤 인간(人間)도, 지구상(地球上)에서 과학자(科學者), 음? 참, 뉴턴에, 뉴턴이나, 데카르트나, 칸트나, 칸트의, 이런 사람들이 말하는, 인간(人間)은 고로 생각한다. 고로 존재(存在)한다. 존재론(存在論)을 이야기 한, 누구죠? 데카르트. 인식론(認識論)을 이야기한, 누구죠? 칸트. 에?
그 다음에 과학론(科學論)을 이야기한 누구죠? 뉴턴. 그래 뉴턴은, 사과는 떨어진다, 중력(重力)이 있다, 뭐 이렇게 과학적(科學的)이야. 모든 사고(思考)는 과학(科學)이 맞아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 이 사람은 수학(數學)을 중요시(重要視)해. 맞아, 안 맞아요? 에?
데카르트는 뭐죠? 존재(存在), 존재론(存在論). 칸트는 인식론(認識論), 뭐, 이래가지고, 이 사람은 또 칸트는, 뉴턴이나 데카르트 걸, 마지막을 자기(自己)가 인식론(認識論)으로 만들어 내. 그 인식론(認識論)은 뭐요? 모든 이 세상(世上)에 지식(知識)은, 인식론(認識論)이라는 거야. 인식론(認識論)이 뭐여?
즉, 말하자면 은, 이거야.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물질(物質),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한 번 보고, 머릿속에 넣지 않은 거는, 지혜, 지식(知識)이 돼, 안 돼? 안 돼.
자기(自己)가 경험(經驗)해 본 것, 자기(自己)가 배운 것만, 머릿속에 있어, 없어? 여러분은. 근데 허경영(許京寧)이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내가 여기 나타났다, 알까, 모를까? 몰라요. 여기에 무슨 열대(熱帶) 과일이 하나 나타났다. 한 번도 본적이 없다, 여러분 알까, 모를까? 몰라요.
그러니까, 한 번 먹어보고, 한 번 봐야, 아, 저게 사과다. 이러지? 그래, 애기들은, 안 본 백지상태(白紙狀態)야. 백지상태(白紙狀態), 그 백지상태(白紙狀態)에다가, 엄마가 자꾸 인식(認識)을 시켜주는 거야. 이 칸트의 인식론(認識論)으로, 자꾸 칸트의 인식론(認識論)으로 인식(認識)을 시켜주는 거지.
그게 학교(學校), 이게 수업(受業)이야.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을 가르치는 이게, 학업(學業)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이 학업(學業)을 통(通)해서만, 뇌(腦)에 입력(入力)되는데, 이 뇌(腦)에 입력(入力)된 이것만이, 오직 여러분들의 입으로 말을 해요.
그런데 내가, 삼성(三星)의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 그게 2014년(年) 5월(月) 5일(日)이야. 일주일(一週日)안에 쓰러진다, 그러고 삼성(三星)은 마크를 빨간 거로 바꿔야 되고, 이재용 이가 위험(危險)하다, 삼성(三星)이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된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러면, 그거는 인식론(認識論)일까? 그게 머릿속에서 우리가 경험(經驗)해 본걸까? 그거 미리 알 수 있을까? 노, 대한민국(大韓民國)에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뉴턴이나, 데카르트나 칸트 같은, 이따위 인식론(認識論)이나, 과학론(科學論)이나 이런 거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서양(西洋)의 학문(學問)이야. 여러분은 서양(西洋)의 과학(科學)이 여기서 나왔어.
이런 과학(科學)으로 허경영(許京寧)을 바라보면, 미친놈이야. 어떻게 눈으로 사람의 병(病)을 고치고, 면역(免疫)을 올리고, 제 맘대로 하느냐 이거야. 어떻게 사람한테다가 입력(入力)을 탁 시키면 그 사람이 내가 이야기 한 날짜에 죽느냐 이거야. 그 내가 이 세상(世上)에서 모든 70억(億)을, 단번에 한날 한 시(時)에 죽일 수도 있어요.
그럼, 나는 뭐하는 사람이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천인(天人)이, 신인(神人)이, 하늘에서 와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놀러가는 게 급(急)한 거야. 그 사람 한 번 더 보는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고,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이, 이 인식(認識)에 의(依)한 정보(情報), 이 칸트의 인식론(認識論)이나, 뉴턴의 이 과학론(科學論), 이런 것을 가지고는, 이런 데카르트의 존재론(存在論)이나, 이런 걸로 만들어진 지식(知識). 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이, 여러분의 뇌(腦), 여러분의 뇌(腦)에 있는 얄팍한 지식(知識) 가지고는, 여러분이,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되기 이틀 전(前)에, 51% 붙을 거야. 저 사람은 4년(年) 만에 쫓겨나, 저 사람은 촛불시위(示威)가 일어나고, 탄핵(彈劾)받고, 그걸 갖다, 국회(國會)에서 개헌(改憲)으로 덮으려다가 쫓겨 날거야.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나?
그거 머리에 인식(認識)이 돼있나? 칸트 말대로 되나, 이게? 아니, 존재론(存在論)이나, 뉴턴의 이 과학적(科學的)으로, 수학적(數學的)으로 그게 가능(可能)한가요? 말도 안 되는 미친 소리야. 점쟁이가 가능(可能)하나? 안 돼요. 오직,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의 화신(化身), 허경영(許京寧)만이 그게 가능(可能)한 거야.
그래서, 그래서 25년(年)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億)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위험(危險)하다, 애 나면, 3천만(千萬)원 주어야 된다. 우리나라 위험(危險)하다. 이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이거 그냥, 인간(人間)의 머리에서 나온 거 아닙니다. 뭐, 내가 뭐, 인식(認識)을 하고, 뭐 이런 걸 겪어봐서 아는 게 아니에요.
허경영(許京寧) 입에서 나오는 말은, 바로, 위에서 바로 내 머리를 통(通)해서 바로, 입으로 나는 말만 지껄이면 되는 거여. 뭐, 백과사전(百科事典), 백과사전(百科事典)에서 나는 게 아니야. 금년(今年)을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야 될, 금년(今年)이 얼마나 위험(危險)한 해인지 몰라.
뭐, 황금(黃金)돼지해라, 돈에 미친 사람들 아니야.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황금(黃金)돼지를 만들어서 팔아. 그 뭐 장사니까 놔둬. 뭐, 안 버는 거보다, 버는 게 좋아요? 황금(黃金) 개. 황금(黃金) 개띠다 그러면, 황금(黃金) 개가 돈 되나? 보신탕이라고 말이야, 어?
그래서 내가 말을 해주면, 미래(未來)를 알아요. 아, 허경영(許京寧) 말을 들어야, 이게 무술년(戊戌年)이 무슨 해인지 알겠다, 아, 우리가 먹음직한 보신탕이 됐구나. 이제 우리나라를, 여러 나라가 군침을 삼키는 구나. 맞아, 안 맞아요? 어, 우리나라가 잘 익었어, 이제. 어. 하하하하. 뜯어 먹을라고 하는 사람이 줄을 섰어. 하하하하.
그런데 그걸, 못 먹게 막아서는 사람이 하나 나타났는데, 삐쩍 말라가지고,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하나 나타났어,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나보고, 아 허경영(許京寧)이의 강의(講義)는 뭐, 앞뒤가 안 맞다, 아니, 당연(當然)하지, 어떻게, 어떻게 인식론(認識論)으로만, 그 사람들은 머릿속에 줏어 넣은 대장경(大藏經), 머릿속에 줏어 넣은 성경(聖經)만 가지고 이야기 하는 거야.
나는 그 위에 있습니까, 안 있습니까? 그 위에서 성경(聖經)과 대장경(大藏經)과, 예수와 석가(釋家)를 보고 있어, 그 자(者)들을 보낸 사람이 와 있는데, 그 자(者)들을 이야기 하면 어떻게 해. 에. 그런데 이 여러분들 중(中)에 누구 한 사람이 자기(自己) 일대 손(一代孫), 단군(檀君) 할아버지가 최고(最高)다, 이렇게 나오면 내가 할 말이 있겠어, 없겠어? 어.
미안(未安)하지만, 인간(人間)을 만들 때, 우리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환인(桓因)이, 환인(桓因) 천제(天帝)가 뭘 만들어요? 에? 환인(桓因) 천제(天帝)가 뭘 만들었다고? 환웅(桓雄)을 만들었다고 그러잖아요? 이렇게 해서 환웅(桓雄)을 만들은 걸로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일종(一種)의 하늘 뿌라스, 뭐라고요? 하늘 뿌라스, 하늘 뿌라스, 웅(雄)을 만든 거야. 하늘이 영웅(英雄)을 만들었다, 이렇게 되는 거야. 환웅(桓雄)이니까, 그래, 안 그래? 이게 영웅 웅 자(字)야, 맞아, 안 맞아요? 하늘이 한 사람의 영웅(英雄)을 만들었는데, 그게 아담이다 이거지. 환웅(桓雄)이다 이거지.
그러나 아담 이전(以前)에 3억(億)5천만(千萬) 년(年) 전(前)부터, 네피림이라든지, 호모에렉투스라든지, 호모사피엔스나, 네안데르탈인이나, 그다음에 에? 미토콘드리아이브도 있고, 그 다음에 아담이 나왔잖아. 그러면 이 족보(族譜)들이, 하늘이 만들 때, 영웅(英雄)을 만들 때, 하나만 만드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 지상(地上)에 지구인(地球人)들 다 만들어 놓고, 여기다 인간(人間)을 심을 때, 어린애를 먼저 만들었을까, 어른을 만들었을까? 에? 어린애를 먼저 만들었을까, 어른을 만들었을까? 틀렸어요, 틀렸어. 닭이 먼저일까, 알이 먼저일까? 에? 알이 먼저라고 하는 사람은 불효자식(不孝子息)이야. 알겠죠?
어른을 먼저 만들었어요. 어린애를 먼저 만들어 놓으면, 젖을 이틀을 안 먹으면, 죽어버려. 인큐베이터에다가 넣어 놨는데도 죽어. 갓난애 내같이 낳아놓고 우리 엄마 돌아가 버리면 사나? 나는 특수(特殊)하니까, 살아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죽어버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인간(人間)을 만들 때, 50명(名) 정도(程度)를 만들었어. 그래, 한 지역(地域)에 내려놨어. 알겠죠? 한 지역(地域)에. 50명(名) 정도(程度)를 만들어서 한 지역(地域)에 내려놓은 거야. 그러면, 50명(名)이 남자(男子) 절반(折半), 여자(女子) 절반(折半)이야.
그래서 결혼(結婚)해가 애를 낳고, 번식(繁殖)하기 시작(始作)했다 이 말이야. 알겠죠? 한 사람을 만들어 놔가지고 살 수가 없어. 다 죽어버려. 그래서 그룹을 내려놓은 거야. 그래서 성경(聖經)도 보면 은, 하나님이라 말을 할 때, 복수(複數)를 써, 안 써? 복수(複數)를 써, 안 써?
우리들이 창조(創造)했다고 그러지, 내가 창조(創造)했다고 그러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룹이야 그룹. 그룹을, 한 무더기를 갖다 놓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번식(繁殖)에 성공(成功)한 거지. 이초에. 알겠습니까? 어, 지상(地上)을 만드는 일이 간단(簡單)한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렇게 쉽게 생각하지만, 굉장히 복잡(複雜)해. 알겠죠?
그렇다고 맨날 와서 들여다 볼 수 있나? 알겠죠? 에. 한 부류(部類)를 갖다 놔. 그게 가족, 패밀리야. 그게 최초(最初)의 패밀리야. 알겠죠? 그건 무슨, 그게 혈통(血統)은 같지. 혈통은 같아요. 그 대신(代身) 재미있는 것은, 왜 그 50명(名) 정도(程度)를 만들었느냐 하면 은, 혈액형(血液型)이 다른 사람이 그 중(中)에 열 파트야.
A형, AB형 O형, 뭐, 혈액형(血液型)이 다 달라. 왜 그래 놨느냐? 거기에서 서로 섞여야 강(强)해져. 알겠죠? 어, 같은 혈액형(血液型) 끼리만 있으면, 약(弱)해지니까. 고것마저도 유전(遺傳) 법칙(法則)에 의(依)해서, 강(强)하게 거기서 번식(繁殖)하게끔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한 명(名)을 갖다 놓으면, 마누라 있나, 없나? 거 마누라 흙으로 빚어요? 어, 그렇게 만드는 게 아니야. 세팅을 해가지고 갖다 놓은 거야. 장소(場所)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세팅을 해서 갖다 놔서, 여러분이 일어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미꾸라지가 점 점 점 점, 아, 아, 이 저, 이 아메바가 이렇게, 아메바가 이제 커서 나갔다, 아메바가? 그러면 이러 이렇게 나가서 나중에는 뭐 원숭이가 뭐, 침팬지, 침팬지가 사람이, 이런 말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침팬지 DNA는 인간(人間)과 1%가 달라. 근데 영원(永遠)히 DNA는 진화(進化)를 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 거짓말은 없어요. 알겠습니까? DAN 서열(序列)은 바뀌지가 않아, 돌연변이(突然變異)는 있어. 원숭이 중(中)에 머리가 하얀 놈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종(種)의 변이(變異)는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에.
그러니까, 다윈이 말한 게, 틀려버린 거야. 알겠죠? 어. 팔라코스 해변(海邊)에, 저, 저, 거기서. 태어난 갈매기가, 물고기를 잘 낚는 갈매기가 주둥아리가 길어지는 건, 당연(當然)해. 그거는 같은 종(種)에서 진화(進化)는 일어나요. 인간(人間)의 모습(冒襲)도 조금씩 달라지잖아. 그러나 원숭이가 인간(人間)으로 진화(進化), 존재(存在)합니까? 있을 수 없어.
그래서 여러분이 허경영(許京寧)이 같이 천신(天神)으로 바뀔 기회(機會)가 있을까, 없을까? 존재(存在)하지가 않아요. 요 일개미들이 여왕(女王), 일개미가 여왕(女王)개미를 따라갈 수가 있나, 없나? 여왕(女王)벌이 일개미가 됩니까? 아무리 감옥(監獄)에 처넣어도 일개미가 안 돼. 그러면, 일개미한테 돈을 많이 주면, 여왕(女王)개미가, 여왕(女王)벌이 되나? 일벌한테? 거, 댁도 없는 거야. 바뀔 수가 없게 돼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제1백궁(白宮)까지는 도착(到着)하지만, 제2백궁(白宮), 3백궁(白宮), 4백궁(白宮), 5백궁(白宮)에는 어마어마한 존재(存在)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초과학(超科學), 과학자(科學者)들이 상상(想像)할 수 없는 세계(世界)야, 그때 여러분들의 기쁨은 말할 수가 없는데, 그 기쁨은 왜 생길까? 왜, 그때, 백궁(白宮)에 갔을 때, 왜 여러분들이 기쁨이 생길까? 아니야. 누구야?
저 사람 말이 맞는 거야. 지구(地球)에서 수많은 생활비(生活費) 때문에 고생(苦生)하고, 어려움을 겪고, 애가 아파서 죽지를 않나, 막 이런 걸 겪으니까, 그것이 머릿속에 수천억(數千億) 번(番)을 태어났어, 인간(人間)으로. 그러면서 옛날에는 지금부터 300년(年) 전(前)에는, 인간(人間)이 죽으면, 90%가 환생(還生)했어, 인도환생(人道還生)을 했어요, 사람으로 태어났어.
그런데, 내가 오는 시점(時點), 6.25사변(事變)이 나는 그때는, 인간(人間)이 죽으면, 하늘로 오는 게, 1%야. 90%가 귀신(鬼神)으로 가. 무한(無限) 경쟁(競爭) 시대(時代)로 돌아간 거야. 그러니깐, 이 현세주의(現世主義)가, 이 현세주의(現世主義)가 판(板)을 친 거야. 현세주의(現世主義)가. 현세주의(現世主義)라는 게, 뭡니까? 세컬라리즘(secularism), 이 secularism, 현세주의(現世主義). 이 시대(時代)밖에 없다는 거야.
이 시대(時代). 이 세상(世上)에서 모든 성공(成功)을 다하겠다는 거야. 여기서 다 목적(目的)을 이루겠다는 거야. 여기서는 목적(目的)을 이루러 온 게 아닙니다. 여기서는 시간(時間)을 절약(節約)해가지고, 여기서 도(道)를 깨달아가지고, 진리(眞理)를 깨달아서 섭리(攝理)로 올라가서, 섭리(攝理)에서 허경영(許京寧)이 만나가지고,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100년(年)이란 시간(時間)을 줬더니, 이 세상(世上)에서 무슨 똑, 중국(中國)이 진시황제(秦始皇帝)처럼, 아방궁(阿房宮)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몸부림치고 있어요. 만들어봐야 소용(所用)있나, 없나? 소용(所用)이 없어. ……
이 세상(世上)에서 아방궁(阿房宮)을 만들어 봐야. 아무 소용(所用)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방궁(阿房宮)을 제일(第一) 잘 만든 사람이 진시황제(秦始皇帝)야. 근데 그 사람이 제일(第一) 빨리 죽어. 몇 년(年), 몇 년(年) 집권(執權)했어? 14년(年). 고 잠깐 집권(執權)하다가 죽어버려.
그러니까, 진시황제(秦始皇帝)가 아무리 그래봐야, 이 세상(世上)에 그 사람이 내세(來世), 현세주의(現世主義)로서는 성공(成功)했으나, 이 세컬라리즘(secularism)은,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의 작태(作態)야. 그러니까, 몸이 어떻게 돼? 못 따라가는 거야. 맨날 목적(目的) 달성(達成), 뭐, 여기에 미치는 거야. 어, 여기서 꼭 성공(成功)해야 되겠대.
가능(可能)하면 은, 야, 우리가 지구(地球)를 떠나는 거 아니야? 적당(的當)히 가져라. 좀. 걱정하지 말라. 응? 이렇게 서로가 위로(慰勞)해가면서, 부부(夫婦)가. 재밌게 살아야 돼. 알겠죠? 야, 허경영(許京寧)이가 배당금(配當金) 주는데, 뭐 그냥 적당(的當)히 하자. 재밌게 살자. 맞아, 안 맞아요? 어. 뭐, 야, 그거 뭐, 그거 뭐 그렇게 지나치게 가지려고 할 필요(必要)없어. 여기가 호텔이야. 한국(韓國) 호텔. 여 뭐 좀 있다가, 호텔 체크아웃하면 은,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에다가 뭘 해놓고, 거기에 대해서 미련(未練)을 두고, 위장병(胃腸病) 걸려봐야, 자기(自己)만 손해(損害)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자기(自己)는 뭐하냐? 시간낭비(時間浪費), 시간낭비(時間浪費) 하다가 100년(年)을 낭비(浪費)하는 거야. 시간낭비(時間浪費). 100년(年) 낭비(浪費)하고, 가서 나중에 후회(後悔)할 일을, 이 세컬라리(secularism)즘, 현세주의(現世主義).
그럼, 이거의 반대(反對)가 뭐여? 이거의 반대(反對). 반대(反對)가 뭐지? 내세주의(來世主義)죠? 아니, 우리가 오는 세계(世界), 내세주의(來世主義). 내세주의(來世主義)가 뭐요? 퓨처리즘(futurism). 이 내세(來世)가 중요(重要)한 거야. 다음 세계(世界)를 위해서 여기 잠시(暫時)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는 사람들이 내세주의(來世主義)가 많았어요. 어른들이 절대(絶對), 한 동내에 같은 성씨(姓氏)가 모여 살았어. 죄(罪) 짓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은 예수님이나 석가모니(釋迦牟尼)를 대단하다고 그러지만, 여러분의 고조(高祖)할아버지, 그 위로 올라가면, 천년(千年) 정도(程度) 올라가면 은, 그분들도, 그분들처럼 비슷해요. 법(法)없이 살아. 왜? 마을이 전부(全部) 종씨(宗氏)야. 거기 뭐 할아버지고 손자(孫子)고 다 가족(家族)이야.
그러면 한 가족(家族)이 한 마을에 살아서, 전부(全部) 토박이야. 한 가문(家門)이야. 거기 노인(老人)이 바람피우러 다니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전부(全部) 자기(自己) 조카며느리고, 자기(自己) 전부(全部) 며느리고, 자기(自己) 친척(親戚) 며느리가 아닌 여자(女子)가 없어. 씨족(氏族)이야. 전부(全部).
그러니까, 옛날 사람들은 90%가 인도환생(人道還生)해. 사람의 몸을 받아, 죽으면. 그러나 요새는 사람이 딱 죽고 나서, 무당(巫堂)이 굿을 딱 해보면, 굿을 할 때, 여기다 쌀을 갖다 놔요. 여기다 쌀을 잔뜩 바구니에 넣어 놓고, 무당(巫堂)이 이걸 덮어놔. 여기 사람이 앉아 있어. 그럼 무당(巫堂)이 굿을 막 해.
49제(祭) 끝나고 나서 이제, 우리 조상(祖上)이 어디로 갔나, 알아보려고, 그런 굿을 하거든? 하늘은, 여기에 굿이 딱 끝나고 나서 발자국이 나와. 쌀에. 사람 발자국이 요렇게 있으면, 뭐요? 사람으로 태어났다고, 근데 그게 발자국이 선명(鮮明)해.
그런데 여기에 딱 요런 발자국이 있는 거야. 요렇게 생겨가지고, 요렇게 생긴 발자국이 딱 있네, 돼지로 태어난 거야. 하하하하. 그리고 새발자국이 딱 있으면, 공작(孔雀)으로 태어났다고 그래. 새로. 알겠죠? 또 닭발이 있으면, 닭으로 태어났다고 그래.
그러면 이 발자국을 옛날 어른들은, 여기에 거의 90%가 사람발자국이야. 그런데 요새는 굿을 하면 발자국이 하나도 안 나타나. 전부 귀신(鬼神)으로 간 거야. 전부 귀신(鬼神)으로. 발자국이 안 나타나요. 쌀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이런 시대(時代)야. 너무 세컬라리즘(secularism), 현세주의(現世主義)에 미쳐 있는 거야. 현세주의(現世主義).
그러니까, 인간관계(人間關係)도 저 사람이 나하고, 하늘나라 가서 만날 거다, 이 생각 안 하고, 그냥 죽기 살기로 무너뜨리고 내가 뺏어 와. 그 다음 날 안 보면 되고. 이런 식(式)이야. 됩니까, 안 됩니까? 돼요, 안 돼요? 우리나라 정치인(政治人)들이 그거를 전파(傳播)하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수단(手段)과 방법(方法)을 가리지 않고. 어?
저 사람이 저 야당(野黨)이나, 여당(與黨) 국회의원(國會議員)도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이야. 이래야 될 터인데, 저거는 죽여야 될 놈들이야, 이런 식(式)으로 싸워요. 됩니까, 안 됩니까? 적어도 가문(家門)과 가문(家門)의 대결(對決)이야. 예의(禮儀)를 가지고, 저 국회의원(國會議員) 아버지와 내 아버지가 옛날에 같은 종족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건전(健全)하게 다퉈야 돼. 정책(政策)만 가지고, 그런데 그냥 인신(人身) 모독(冒瀆)을 그냥 해 제끼는 거야, 되겠어요? 안됩니다. 그거는 너무 현세주의(現世主義)에 빠져 있어. 너무 성과주의(成果主義)야. 이거 다른 말로 하면, 성과주의(成果主義). 알겠죠?
그래서 하늘은 성과주의(成果主義)를 경계(警戒)합니다. 알겠습니까? 여기서 성과(成果)를 거두지 말고, 내세(來世)에 가서 거두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기서는 씨만 뿌리라는 거야. 씨만. 다 사람들한테 잘해줘. 다 잘해줘. 다. 우리가 딴 데로 여행(旅行) 갔을 때, 다른 천상(天上)의, 육도윤회(六道輪廻)에서 천상(天上) 가는 사람이 너무 없잖아, 그죠? 이건 너무 없는데, 천상(天上)에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한 번 생각해봐요. 알겠죠? 에.
그래서 여러분은 가면(假面)을 쓰고 있어, 안 쓰고 있어요? 어, 가면(假面)을 쓰고 있어. 그러다가 신부(神父)님 앞에 가서, 아, 내가 요런 죄(罪)를 지었는데, 남편(男便) 놔두고 내가 가서, 뭐 바람을 좀 피웠는데, 좀 봐주세요. 그 신부(神父)님이 가만히 듣고 있어, 하하하. 고해성사(告解聖事). 알겠죠? 그렇게 하면 은, 이 죄(罪)가 없어질까?
신부(神父)님한테 그렇게 하면, 마음은 편(便)해질 거야. 어, 마음은 좀 편(便)해질 거야. 그러나 그것은, 인간(人間)의 몸은 하나님에만 소유(所有)지, 어떠한 당사자(當事者)의 소유(所有)가 아니라는 거, 알겠습니까? 자기(自己) 마음대로 결정권(決定權)이 있어. 알겠습니까?
아, 내가 남편(男便)이 있건, 아내가 있건, 자기(自己) 몸은 자기(自己) 소유권(所有權)이야. 알겠습니까? 그 몸의 주인(主人)은 아니야. 아내로서 도리(道理)를 해주는 거지, 몸의 주인(主人)은 자기(自己)야. 자기(自己)가 결정(決定)하는 거야. 그래서 혹여(或如) 죄책감(罪責感)을 가지고, 신부(神父)한테 가서 그럴 이유(理由)가 없어. 알겠습니까?
자기(自己) 몸이 자기(自己)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걸, 저 사람이 안 해주는 건, 이쪽에 가서 할 수밖에 없어. 자기(自己) 집에 우물이 안 나오니까, 옆집에 가서 우물을 먹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세계(世界)는 하늘에서는 크게 치지 않아. 뭘 치냐? 원효대사(元曉大師)가 여자(女子)를 백 명(百名)을 만나서, 애를, 설총(薛聰)을 낳고 했지만, 그런 속에서 뭘 깨달아? 진리(眞理)를 깨닫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거는 다 도구(道具)야, 도구(道具). 여러분이 백궁(白宮)으로 가는 도구(道具)야. 내 몸은. 내가 깨달을 수만 있다면, 이 몸을 그냥, 어? 무슨 일을 해도 관계(關係)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자질구레한 것에 인간(人間)을 묶어놓은 거야, 아, 이거는 윤리(倫理)야. 그러고 윤리(倫理)의 가면(假面)을 씌워버려. 요거는 도둑이야. 그런 것도 씌워버려. 그래가 부자연(不自然)스럽게 해놓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막 이혼(離婚)을 많이 하는데, 그래서 우리가 이혼(離婚)을 많이 하잖아? 이 가면(假面)을 썼던 사람들이 가면(假面)을 벗어던진 거지. 쪼끔. 맞아, 안 맞아요? 옛날엔 이 가면(假面)이 되게 무거웠어. 그냥 시집 한 번 가면, 그 집 귀신(鬼神)이 돼야 되는 거야. 그래 요새는 그 가면(假面)이 없어졌죠? 어, 없어졌어. 저 사람 잘못해주면, 지가 나를 포기(抛棄)한 거와 같아.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자기(自己) 좋아했던 사람한테 가는 거, 그거는 당연(當然)한 거야. 거기서 인간(人間)이 뭘 배우는 거야. 자꾸 자꾸. 아, 이렇게 하니까, 이렇다. 저렇게 하니까, 저렇다. 이래가지고, 인간(人間)이 진화(進化)하라고 한 거지, 이 몸뚱아리 지키고 가만히 있다, 그 집 귀신(鬼神)되라고 있는 게 아녀.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성적(性的)인 걸 가지고 논(論)하는 것도 문제(問題)고, 그것이 너무 없다고 해도 문제(問題)야. 알겠죠? 서로가 그만큼 아껴줄 때는, 가라고 해도 안 가. 맞아, 안 맞아요? 돈도 안 줘, 사랑도 안 줘, 아무것도 안 주네. 그러면 사람이, 묶어 놓은 소도 풀고 도망(逃亡) 가버려. 하하하하.
내가 어릴 때, 소를 먹이는데, 소를 몰고 그 논두렁길로 갈 때가 제일(第一) 괴로워. 밭고랑, 밭을 지나가잖아요? 밭둑을, 소 먹이러 갈 때. 거기 막 고구마 이파리가 얼마나 먹음직스럽게 생겼어? 그거 마 고추가 막 하, 자라 있잖아? 소가 가다가 막 전부(全部) 유혹(誘惑)이야, 이게.
내가 고개만 살짝 돌리면, 뜯어 먹어. 아, 그러잖아? 소 눈이 커가지고, 뒤로 흘깃 쳐다봐. 거 내가, 내가 한 눈 팔고 있으면, 하하. 재빨리 먹고 있어. 하하하하. 그럼 나는, 야, 저건 우리 삼촌 밭이야, 야 저거는 누구, 동내 사람들, 전부(全部) 내 친척(親戚)들 밭이야. 그래, 안 그래요? 거 내가 미안(未安)하잖아?
근데 소를 지킨다고 지키는데, 소 눈이 얼마나 커요? 사방(四方)을 싹싹 살피다, 내가 쪼끔 뭐 이상한 벌레가 있어서, 고개를 갖다가 요래 있으면, 가서 먹고 있는 거야. 하하하하. 그런데 우리는 그런 유혹(誘惑)에 골목을 가는 거야. 소처럼. 소는 배가 고파 죽겠는데, 못 먹게 하니까, 하하하하.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면(假面)에 갇혀 있죠? 가면무도회(假面舞蹈會)를 하고 있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서 옛날에 왕(王)들이, 아하 내가 왕(王)이야. 그런데 가면무도회(假面舞蹈會) 이런데서 잘 하잖아? 그 높은 사람의 신분(身分)을 숨기느라고 그런 거야. 그런데 자기(自己)와 춤을 춘 가면(假面)을 딱 뽑아보니까, 왕자(王子)야. 있어, 없어요? 그랬어요. 귀족(貴族) 사회(社會)는 그랬어요. 그런데 왕자를 쳐다보고 춤을 출 수가 있나? 좀 불안(不安)한 거야.
그러니까, 아예 가면(假面)을 써요. 그래 가면을 썼는데, 나와 춤추는 사람이, 이게 왕자(王子)인지, 이게 백작(伯爵)인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재미가 있어요. 어? 그래 싫건 추고 나서, 가면(假面)을 딱 벗는 시간(時間)이 있어. 딱 벗으면, 아유 내가 왕자(王子)하고 춤을 췄네? 하하하하. 재밌죠? 그런 가면무도회(假面舞蹈會)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가면무도회(假面舞蹈會)를, 이제는 좀 여러분들이 정리(整理)해야 돼.
그러면 우성재야(牛聲在野)는 뭘까? 자,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을 학문(學文)으로 알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에. 불가학(不可學)입니다. 그리고 허경영(許京寧)을 그냥 알려고 하면 안 되죠? 불가지(不可知)죠?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사사무애(事事無碍) 너머에 있어. 사사무애(事事無碍). 사사무애(事事無碍) 너머에서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성재야(牛聲在野)라는 것은, 누가 이야기 했죠? 누가 이야기 했죠? 에? 남사고(南師古) 선생(先生)이 이야기 한 거야. 미래(未來)의 한반도(韓半島)가, 노스트라다무스는 뭐 이야기 했죠? 공포(恐怖)의 대왕(大王)이 앞으로 온다, 그죠? 공포(恐怖)의 대왕(大王)이 와서 세상(世上)을 심판(審判)한다. 맞죠? 음.
앙골 모아 공포, 앙골 모아라는 공포(恐怖)의 대왕(大王)이 온다. 그러죠? 에. 그게 허경엔(許京寧)이가 온다, 소리야. 그게 동방(東方)에서 온다. 자, 남사고(南師古)는 우성재야(牛聲在野)가 온다,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 비슷하면서, 어미 소가 새끼소를 찾는 목소리야. 그걸 가지고 오는데, 목이 쉰 것도 아니고, 항상(恒常) 목소리가, 소가 우는 목소리야.
그런데 그 사람이 우성재야(牛聲在野)인데, 천허권래(天許權來)야. 그죠? 이게 이제 밑으로 붙어있죠, 그죠? 에. 그 다음에 또 뭐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온다.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에 오는데, 이때가 인터넷 시대(時代)야. 인터넷 시대(時代)는, 인터넷이 해인(海印)이죠? 도장이, 글자가 바다만큼 많은 시대(時代), 이 해인시대(海印時代)에 오지, 이 사람이 2,000년 전(年前)에 오나? 4,000년 전(年前)에 오나? 거짓말이야.
2,000년 전(年前)에는 모든 사람이 예수와 석가(釋迦) 같았어. 맞아, 안 맞아요? 2,000년 전(年前)에는 우리 조상(祖上)들이, 자기(自己) 손자(孫子)가 아프면, 배를 한 번 쓱 만지면 나았어. 다, 그때는 사람들이 신성(神聖)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다 죄(罪)를 짓는 사람이 없어. 다, 수염이 이만해져 가지고 앉아 가지고, 전부(全部) 도인(道人)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2,000년 전(年前)이 아닌,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시대(時代)에 그 자(者)가 온다는 거야. 왜? 인터넷으로 전 세계(全世界) 사람을 한 방에 날려버려. 그래 여기 미국(美國)에서도 와. 소련(蘇聯)에서도 와. 맞아, 안 맞아요? 어디서든지 여기 온다 이 말이야. 이런 시대(時代)야.
그래서 미국, 내가 3월 26일 날 LA에 가죠? LA에 가서 내 강의(講義)하죠? 그랬더니, 저 워싱턴, 뭐, 미국(美國) 필라델피아, 막, 이런데서 사람이 그날 온대. 뭐, 허경영(許京寧)이 온다고 그걸 다, 오늘 이 강의(講義) 내용(內容)에, 허경영(許京寧)가 LA에서 강의(講義)하는 그 광고(廣告)가 뜨지? 박 실장(室長)? 이번 편집(編輯)에 들어가요.
그러면, LA, 미국(美國)에 사람이, 오늘 내 강의(講義)를 탁 들으면, 오, 허경영(許京寧)이가 3월(月) 며칟날, 몇 월(月) 며칟날, 미국(美國) LA 어느 극장(劇場)에서 강의(講義)하는 구나. 물론(勿論), 나를 죽이려는 사람, 그걸 알면 은, 좋지. 그렇잖아요? 그러나, 그런 위험(危險)이 있어도 띄워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음. 그래서 나는 뭐, 미국(美國)이 그렇게 위험(危險)한 곳이라도, 나는 괜찮아, 안 괜찮아? 에, 내가 가면 끝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인터넷 시대(時代)에 오지 않은, 강증산(姜甑山)이라든지, 우리가 말하는 공자(孔子)나, 예수나, 석가(釋家)나, 이 성자(聖者)들이, 인터넷 시대(時代)에 오지 않았죠? 단군(檀君)이나, 환웅(桓雄)이나, 전부(全部) 이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時代)가 아니니까, 영상(映像)을 남겼어, 못 남겼어? 못 남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영상(映像)을 남기지 않은, 언어(言語)나 대화(對話)는, 우리가 단군신화(檀君神話)를 읽고 있는 거나, 같아, 안 같아? 같아, 안 같아요? 여러분이 지금, 여기 세종대왕(世宗大王)이 왔다, 세종대왕(世宗大王)이 왔다 해서, 지금 문재인 대통령(大統領)하고, 비교(比較)하면, 되나, 안 되나? 세종대왕(世宗大王)은 아무것도 할 수 있어, 없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만이 권력(權力)을 행세(行勢)할 수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옛날 사람을 붙들고 늘어져 있어.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돼, 안 담아야 돼? 예수가 왔는데, 모세를 붙들고 늘어져 있는 거야. 단, 룻이라는 여자(女子)의, 나오미의 며느리 룻이라는 여자가 뭐하는 여자(女子)야? 이방(異邦) 여자(女子)야. 이방(異邦) 여자(女子)가 낳은 자식(子息)이, 후손(後孫)이 다윗, 맞아, 안 맞아? 다윗 왕(王).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의 유태인(猶太人)들의 아이러니가 여기에 있는 거야. 룻이라는 이방(異邦) 여자(女子)를 유태인(猶太人)들이 그렇게 괄시(恝視)했는데, 이 여자(女子)가, 자식(子息)을, 후손(後孫)으로 낳았는데, 거기서 다윗이 나와. 이게 이스라엘의 최초(最初)의 왕(王)이야. 이게 뭐하는 짓들이야. 그래 놓고, 이 사람은 또 이방인(異邦人)을 싫어하네? 하하.
그러니까, 이 사람이 또 이방인(異邦人)을 배척(排斥)해.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가 유태인(猶太人)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 유태인(猶太人)의 후손(後孫)은 어떻게 내려가 버렸느냐 하면 은, 아담에서 노아가, 10대(代)죠? 아담 1대(代), 노아 10대(代), 아브라함이 20대(代), 아, 저, 저, 요거는 노아지, 노아. 노아가 10대(代) 맞죠? 아브라함이 20대(代)야. 보우사가 30대(代), 어? 웃시야 40대(代), 아비웃이 50대(代), 예수가 60대(代)야.
그러면 이스라엘의 족보(族譜) 이렇게 내려가는 과정(過程)에, 여기서부터, 아브라함 이후(以後)에, 어떻게 돼버려? 이방인(異邦人) 피가 딱 섞여버려, 다 바뀌어 버려. 이거 전부(全部) 이방인(異邦人)들이야. 그런데 자기(自己)들이 유태인(猶太人)의, 정통(正統) 유태인(猶太人)이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자기(自己)들 조상(祖上)의 중간(中間)에 룻이라는 여자(女子)가 끼어들어가지고, 이방인(異邦人) 여자(女子)가 애를 낳아버리는 바람에, 이방인(異邦人)의 후손(後孫)이야. 모계(母系). 모계(母系) 중심(中心)이야. 그래, 이제 그 사람이 왕(王)이 돼. 이 사람 손주가 다윗이야.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 이 나라가. 그 나라가.
그런데, 이방인(異邦人)을 그렇게 괄시(恝視)를 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 하면, 열등의식(劣等意識)에 사로잡힌 사람이 남의 가문(家門) 가지고, 되게 열등의식(劣等意識)을 따져. 어. 진짜 부잣집 사람은, 영국(英國) 지금 왕(王), 그, 거기선 이혼(離婚)을 했든, 흑인(黑人)이든, 결혼(結婚)해, 안 해, 이번에? 해, 안 해요?
진짜 좋은 가문(家門)에 있는 사람은 남의 가문(家門) 안 따져. 그 저 뭐, 이혼(離婚)했으면, 어때? 흑인(黑人)이면 어때? 뭐 카톨릭 믿으면 어때? 들어와. 그러고 마누라 삼아, 안 삼아?
그런데 자기(自己)들이 잡종(雜種)인데다가, 자기(自己)들이 유태인(猶太人)이 아니니까, 되게 이방인(異邦人)을 따지는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 성경(聖經)에 아이러니는, 내가 다 알지만, 종교(宗敎) 자체(自體)가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하니까, 우리가 어떤 종교(宗敎)도, 비난(非難)하면 돼, 안 돼? 비난(非難)하면 안 돼요.
종교(宗敎) 자체(自體)는 좋으나, 그 혈통(血統)을 너무 그렇게 따져서는 곤란(困難)하다, 너무 이단(異端)이다, 뭐, 아니면 또, 너무 뭐, 뭐, 뭐라고? 어. 그러니까, 예수가, 진정(眞正)한 친구(親舊)가 누구냐? 그랬잖아, 맞아, 안 맞아요? 진정(眞正)한 친구(親舊)는 바로 이방인(異邦人)이야. 이방인(異邦人)이 진정(眞正)한 친구(親舊)야.
진짜 아들은 맏아들이 아니라, 무슨 아들이야? 탕자(蕩子)야, 탕자(蕩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맏아들은, 내가 맏아들이다. 나는 천손민족(天孫民族)이다, 요런 것만 내세우다가, 우리 영감들이 도(道) 닦는다고 저러다가, 우리, 우리, 우리나라 망(亡)해버린 거야. 나라가 두 동강이 났다, 이 말입니다.
일본(日本) 사람들은 그런 거는 없었어. 천손민족(天孫民族)이 어떻고, 뭐 요런 것만 따지고 앉아 있으면, 돼요, 안 돼요? 계룡산(鷄龍山)에만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남의 것, 무조건(無條件) 비판(批判)하고, 해외(海外)에서 오는 건, 무조건(無條件) 나쁘다고 그러면 돼, 안 돼?
기독교(基督敎)든, 불교(佛敎)든, 거기서 배울 건 배우고, 도와줄 건, 도와주고, 이방인(異邦人)들,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예수와 같이, 개방(開放), 오픈된 개념(槪念)을 가져야 돼.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라는 것은, 그런 시대(時代)야, 오픈돼있는 시대(時代). 그 시대(時代)에 와야 영상물(映像物)을 남길 수 있어, 없어요? 영상물(映像物)을 남길 수 있는 거야. 그래 내가 이번에, 글을 하나 쓰고 있어, 그 책(冊) 제목(題目)이 뭔지 알아요? 책(冊) 제목(題目)이?
허경영(許京寧)의 세계통일(世界統一)이 이번에, 1월(月) 달에 나와요. 12월(月) 달에 나오려다가, 이 달에 이제 나오는데, 지금 쓰는 거는, ‘허경영(許京寧)과 함께 사후세계(死後世界) 여행(旅行)’. 어. 재밌어, 안 재밌어요? 허경영(許京寧)과.
그러니까, 1867년(年), 마리 앙투아네트가 마지막 왕비(王妃)로 죽었죠? 단두대(斷頭臺)에 목이 달랑 달아났지, 러시아 리콜라이 황제(皇帝)가 죽었죠? 그들과 명성황후(明成皇后)가 죽었죠? 그러면, 마리 앙투아네트와 명성황후(明成皇后)가 무슨 관계(關係)가 있을까?
또, 명성황후(明成皇后)와 요번에 쫓겨난 대통령(大統領)하고 무슨 관계(關係)가 있을까? 이런 것이 전생(前生)과 연관(聯關)되면서, 내가 하늘에서 보는 그 세계(世界)가 스토리로 나와. 어. 그러니깐, 프랑스의 제일(第一) 좋은 궁(宮)이 뭐여, 그게? 에? 엘리제 궁(宮)이 아니야. 베르사유 궁(宮),
베르사유 궁전(宮殿)이 어마어마하게 커. 그게 등장(登場)하면서, 거기 황비(皇妃)가 단두대(斷頭臺)에 목이 달아나, 그게 오스트리아 왕(王)의 딸이었어. 오스트리아 왕(王)의 딸입니다. 이웃나라의. 그게 그냥 프랑스 사람들이 목을 쳐버린 거야. 목을 짤라 버려. 그래 프랑스하고 오스트리아가 원수(怨讎)가 돼버린 거야.
그런 시작(始作)에서부터 이 영화(映畫)가 시작(始作)되고 있는 거야. 이 소, 내가 쓰고 있는 거여. 그 사후세계(死後世界)를 리얼하게 묘사(描寫)해놨어, 재밌겠죠? 그런데, 이 사람들이 등장(登場)해서, 등장(登場)하면서, 서울대(大) 생(生) 다섯 명(名)이 등장(登場)해. 한 사람은 판사(判事)가 돼, 아니, 검사(檢事)가 되고, 한 사람은 변호사(辯護士)가 되고, 알겠죠?
이래가지고, 서울대(大) 생(生), 다섯 명(名)이 놀러, 낚시하러가다가 한날 한 시(時)에 죽어, 서울대(大)를 졸업(卒業)한, 검사(檢事), 변호사(辯護士), 뭐, 서울대(大) 동기(同期)가 한날 한 시(時)에 죽어. 낚시하러 가다가, 한날 한 시(時)에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었는데, 그들이 윤회(輪廻)하는 과정(過程)이 나와. 이 마리 앙투아네트와 얘들의 윤회(輪廻)하는 과정(過程)이 나온단 말이야.
그러니깐, 이번에, ‘신과 함께’는, 완전(完全) 그거는, 하나의 멜로드라마야. 그거는 어머니, 말 못하는 어머니 등장(登場)시켜서 눈물을 짜내는데, 그렇게 많이 우는 사람들이 없을 거야, 아미.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책(冊) 보고, 많이 울었는데, 사람들이. 그거 보고도 사람들이 많이 울었을 거야. 알겠죠? 그러나 그것은 사후세계(死後世界)가 아니야. 사후세계(死後世界)는 변호사(辯護士)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여러분의 머리에 뭐가 들어있어요? 어? 아니야. 바코드가 아니야, 왜 바코드를 좋아해? 블랙박스가 들어있어. 여러분 뇌(腦)의 블랙박스는 하늘과 연결(連結) 돼있어, 안 돼 있어? 돼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맘을 먹고, 시어머니한테 어떻게 하는지, 남편(男便)한테 어떻게 하는지, 이 모든 블랙박스는, 위로 연결(連結)돼있어, 안 돼 있어?
그러니까, 재판(裁判)할 필요(必要) 있나, 없나? 없어요. 재판(裁判) 아무 필요(必要)없어. 그거는 하나의 재밌게 해 놓은 거야. 그러면 불교(佛敎)에서 완전(完全) 조작(造作)된 거야. 불설, 어? 그 뭐여?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이야. 불설수생경(佛說壽生經)에 나오는 거를 영화(映畫)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거는 전부(全部), 전부(全部) 상상(想像)으로, 가짜로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그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한 말이 아니야. 뒤에 사람들이 지어낸 거야. 알겠습니까? 실제(實際)는 그렇지 않다는 거. 그래서 사후세계(死後世界)가 이 다섯 명(名)의, 이 검사(檢事)는 돼지가 되요.
왜? 많은 사람을 잡아넣었는데, 혐의(嫌疑)를 막 덮어 씌웠어. 출세(出世)하느라고. 그래가 막 대학생(大學生)을 막 고문(拷問)을 하고, 해가지고, 출세(出世)하느라고, 막 범죄(犯罪) 혐의(嫌疑)를 기똥차게 잘 만들어. 그래 막 덮어 씌워. 그래가 이 검사(檢事)는 돼지가 되요. 죽자마자. 이제 그 블랙박스가 나올 거 아냐?
그런데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딱 오는데, 허경영(許京寧) 앞에 딱 나타났는데, 블랙박스에 착착 착착 나와요. 알겠죠?
- 육도윤회(六道輪廻)
- 빈부(貧富), 귀천(貴賤)
- 체형(體形), 혈액(血液)
- 가족(家族), 혈통(血統)
- 수명(壽命), 건강(健康)
- 지역(地域), 우주(宇宙)
- 얼굴, 성격(性格)
그래, 제일(第一) 첫날 뭐가 나온다고? 첫날, 첫날, 아니, 이 육도윤회(六道輪廻)가 나오는데, 이 육도윤회(六道輪廻)가 나오긴 하는데, 육도윤회(六道輪廻)가, 이게 첫 번째, 이게 결정(決定)되면, 지옥(地獄), 아귀(餓鬼), 축생(畜生), 이렇게 나오죠? 수라(修羅), 축생(畜生), 수라(修羅), 인간(人間), 천상(天上), 나오죠?
그러니깐, 인간(人間)으로 가는 게, 요 육도윤회(六道輪廻)가 처음에 나와서 여기서 정(定)해져야, 정(定)해져야, 그 다음에 이게 나오죠? 두 번째 뭐라고 그랬어요? 빈부귀천(貧富貴賤)이죠? 그러면 빈부귀천(貧富貴賤)이 이렇게 정(定)해지면, 빈(貧), 돈이 많고, 적고, 귀(貴)하고, 천(賤)하고, 빈부귀천(貧富貴賤), 이 사람이 천(賤)한 사람으로 태어나느냐? 귀(貴)한 자(者)로 태어나느냐, 이게 정(定)해지죠?
그러면 이게 이런 식(式)으로 실제(實際), 저승에서 일어나는 게, 나와야 되는데, 거기는 그런 거 있나, 없나? 없어. 변호사(辯護士)가 따라다니고, 뭐, 그러니깐, 내가 그 만화(漫畫)를 봤어. 누가 만화(漫畫) 책(冊)을 줘가지고, 그런데, 이런 식(式)으로.
세 번째는 뭐라고 그랬어요? 음. 체형(體形)이 정(定)해지면서, 그 다음 혈액(血液)이 정(定)해진다고 그랬지, 그죠? 어. 혈액(血液)이 정(定)해져. 그 다음, 네 번째, 가족(家族), 잘못했을 때는 뭐가 된다고요? 에? 가족혈통(家族血統), 다섯 번째, 수명(壽命), 그 사람의 수명(壽命)이 몇 년(年) 살아라. 그 다음에 건강(健康). 건강(健康)이 정(定)해진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여섯 번째 뭐요? 그 사람이 어디서 태어나는지, 지역(地域)이 정(定)해지겠죠? 에? 지역(地域)이 정(定)해지고, 그 다음에 어느 은하계(銀河系)로 가느냐? 어, 어느 우주(宇宙)로 가느냐가 정(定)해진다. 그 다음에 일곱 번째, 마지막으로 얼굴을 받죠? 이 마지막으로 받는 얼굴이, 이 얼굴을 줄 때가 끝나는 거야. 석고대죄(席藁待罪)가.
그러면 이 얼굴을 받을 때가, 통곡(慟哭)이 일어나겠죠? 얼굴과 뭐가 나와요? 어? 성격(性格)이 나오죠? 어. 이렇게 해서 일곱 개(個)야. 그러면 이게 모든 인간(人間)에 적용(適用)되는 거야. 이게, 이게, 우리나라로 말하면, 지구(地球)로 말하면, 하루야.
거기에서는 여러분 석고대죄(席藁待罪)하는데, 중음신(中陰身)들이 모이는 곳인데, 하루야, 하루인데, 우리나이, 우리 시간(時間)으로 50일(日)이야. 그래서 오순절(五巡節) 이라고 그래. 오순절(五巡節)이야. 50일(日)인데, 오순(五旬)은, 순(旬)이라는 건, 10일(日)을 말하는 거거든. 10×5니까. 50일(日)인데, 49일(日)이 지나면, 저게 나타나.
자, 그러면 육도윤회(六道輪廻)가 정(定)해진 다음에, 이게 인간(人間)으로, 동물(動物)로 갔다, 돼지가 됐다, 이, 이 검사(檢事)가. 돼지가 되면 은, 돼지의 빈부귀천(貧富貴賤)도 있죠? 돼지가 체형(體形)도 있죠? 돼지 가족(家族)도 있을 거 아냐? 어, 너는 저 구리시에 가서 돼지 농사짓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
그러면, 요, 요, 요, 얼굴을, 돼지 얼굴을 마지막으로 주거든. 돼지 얼굴을 탁 받을 때, 분명(分明)히 내 몸이 사람인데, 돼지로 바뀌어 버려. 그때 그 몸을 받고 나서, 돼지가 막 억울(抑鬱)하다고 울겠죠? 울 때, 우는데, 옆에 사람들한테 들릴까? 안 들려. 그러니까, 한참 울다가 더 이상(以上) 울지를 않아. 그러니까, 동물(動物)은 자기(自己) 전생(前生)을 알고 살거든? 그러니까, 고통(苦痛)을 겪는 거야. 음.
자, 그럼 이 얼굴을 받을 때, 좀 잘생긴 얼굴을 주면 좋을 텐데, 인도환생(人道還生)을 하는데, 괴상한 얼굴을 주거든. 너무 못 생긴 거야. 그러니깐, 얼마나 괴롭겠어. 그것은 내가 이승에서 블랙박스에 내가 한 행동(行動)의 결과(結果), 맞아, 안 맞아? 얼굴을 전생(前生)에 예쁘게 해줬더니, 노다지 바람만 피워가지고, 저, 하하하하. 그걸 남용(濫用)했다, 얼굴을 남용(濫用)했다, 어? 그럼 어떻게 돼? 좀 못생긴 얼굴 주겠죠? 어.
그래서 요 얼굴을 받을 때가, 끝나는 시간(時間)이야. 요걸 탁 주면 은, 그냥 돼지 자궁(子宮)이 보여. 그 수놈 돼지 정자(精子)로 탁 들어가. 알겠죠? 그러면 이제 환생(還生)이 끝난 거야. 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제 영화(映畫)가 시작(始作)되는 거야. 여기서. 아!
그러니까, 그 다섯 명(名) 중(中)에, 서울대(大) 생(生) 동기(同期) 중(中)에 한 사람은 검사(檢事)고, 변호사(辯護士)는 뭐로 태어났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요. 그 다음에 또 한 친구(親舊)는, 이 집에 마누라로 태어나. 원래 이승에서 친(親)했는데, 또 하나는 이집에 자식(子息)으로 태어나.
하나는 이집에 운전수(運轉手)로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래가지고, 친구(親舊) 다섯 명이 이 세상(世上)에서 다시 만나요. 전생(前生)에 인연(因緣)이 있기 때문에. 전생(前生)에 그 우정(友情)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世上)에서 한 집에서 만나게 되요.
그런데, 그 검사(檢事)만 이 집에 파티에 돼지로 등장(登場)하는 거야. 막 돼지 소리가 나고 하니까, 진짜 부잣집이니까, 생 돼지를 가져와서 거기서 잡아. 뒤뜰에서, 잡는데, 자기(自己)하고 제일(第一) 친(親)한 친구(親舊)가 와가지고, 도끼를 가지고 와가지고, 야. 쳐다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저 자식(子息)이 내하고 제일(第一) 친(親)한 친구(親舊)인데, 저 새끼 나를 잡느라고 도끼를 들고 와서, 이렇게 와서, 야, 그 운전수(運轉手) 보고, 야, 얘 좀 잡아. 네가 좀 죽여라. 아, 이러거든. 그러나 이 운전수(運轉手)도, 지 친구(親舊)잖아. 이 자식(子息)은 죽이지 않아요. 그 이놈이 딱 가지고 그냥 대가리를 내려치는데, 그 장면(場面)이 영화(映畫)에 나오겠어요, 안 나오겠어요?
그러니까, 전생(前生)에 검사(檢事)노릇 하면서, 배웠다고 많은 사람 희생(犧牲)시키면, 어떻게 되는가가 나오는 거야. 그래 그게 같은 친구(親舊)들이니까, 이 세상(世上)에 와서, 한국(韓國)에 와서 다시 만났는데, 미안(未安)하지만, 착하게 산 놈은 주인(主人)이 돼가지고, 부자(富者)로 있고, 이 부잣집 한 놈은 운전수(運轉手)고, 이, 이놈은, 이 저, 저, 변호사(辯護士), 변호사(辯護士) 이 사람은 남을 위해서 변호(辯護)를 해주고, 잘 했기 때문에, 양심적(良心的)으로 했으니까, 그 집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각자(各自) 다르죠? 그래, 이걸 리얼(real)하게 보여줘. 재밌겠죠? 어.
그러니까, 얘들이, 얘들이 가서, 석고대죄(席藁待罪) 할 때가 볼만해. 하하하하. 얘들이, 이 검사(檢事)는 술집을 좋아해. 왜? 맨날 죄수(罪囚)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남의 결점(缺點)을 찾아내 가, 증거(證據)를 찾으려고 하니까, 스트레스가 많아. 그러니까, 술을 좋아하고, 여자(女子)를 좋아하고, 화류계(花柳界)를 많이 드나들어.
그러니까, 요 변호사(辯護士) 이 사람은, 자꾸, 무료(無料) 변론(辯論)하러 돌아다니면서, 고생(苦生)을 했어. 이 친구(親舊)는 친구(親舊)인데, 생활(生活)이 달라. 그 이 사람은 집에도 맨날 늦게 가. 그러고 맨날 술집여자(女子)하고 자고나서는, 야간근무(夜間勤務)했다고, 집에 가서 거짓말 하고 하니까, 하하하. 그 이 사람이 돼지로 가는 과정(過程)이 나와요. 재밌겠어, 없겠어?
이게 진짜배기지, 뭐, 변호사(辯護士)가 따라다니면서, 유죄(有罪), 무죄(無罪), 이런 거 있어, 없어요? 인간(人間)은 전부(全部)가 다 일단(一旦) 유죄(有罪)야. 지상(地上)에 왔다는 자체(自體)가 유죄(有罪)야.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유죄(有罪)라서 여 왔을까? 유죄(有罪) 아닙니다. 알겠죠? 어. 여러분한테 위장(僞裝)을 하고 와있는 거야. 그 이제는 밝힐 때가 왔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요렇게 결정(決定)되는 과정(過程)이 영화(映畫) 세 시간(時間)동안 방영(放映)이 되면, 재미있겠어, 없겠어요? 이거, 몇 백억(百億), 이거 영화(映畫) 만들겠다고, 모금(募金)하면 은, 돈 들어, 투자자(投資者) 많이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얼마든지 돼. 100% 흥행(興行)해.
‘허경영(許京寧)과 함께 하는 사후세계(死後世界)’는 완벽(完璧)한 사후세계(死後世界)을 보여줘. 알겠죠? 뭐 지금 ‘신과 함께’는 엄마하고 아들, 뭐, 이런 거, 정도(程度)잖아? 그래, 안 그래? 어, 친구(親舊)하나 뭐 억울(抑鬱)하게 죽고, 군인(軍人) 하나 죽고, 요런 단순(單純)한 이야기야. 그러나 실제(實際) 사후세계(死後世界)는 그렇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그거는 불교식(佛敎式)으로 단순(單純)한 일부분(一部分)을 보여줬는데, 영화(映畫)는 잘 만들었어. 성공(成功)했어. 그거 본 사람이 부모(父母)한테 불효(不孝)할까? 안 해요. 그 벙어리 어머니가 흙에서 눈물 흘릴 때, 흙이 젖어 나가. 흙에서 어머니 얼굴 나와, 안 나와. 어쩌면 묘사(描寫)를 그렇게 잘 했어?
한국(韓國) 사람들이 세계적(世界的)인 사람들이야. 한국(韓國) 사람은, 공장(工場)하는 사람이 아니고, 영상물(映像物)을 만들어서 세계(世界)를 교육(敎育)시키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번에, ‘신과 함께’ 같은, 그러한 영화(映畫)를 만들 수 있는 민족(民族)이, 우리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가 전 세계인(全世界人)을 울리고, 전(全) 세계인(世界人)을 착한 사람으로 만들고, 허경영의 영화(映畫)를 만들어서 전(全) 세계인(世界人)을 감동(感動)시킬 수 있는 민족(民族)이 우리 민족(民族)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우리는 그런 영상(映像)으로 인한, 인간(人間)들 70억(億)을 교육(敎育)시키는 사명(使命)을 갖고 태어난 민족(民族)이야. 알겠죠? 그래 우리 민족(民族)은 문화(文化)와 예술(藝術)이나, 정(情)이 발달(發達)된 민족(民族)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영화감독(映畵監督)이나 이런 사람들, PD나 이런 사람들이, 대단한 거야. 그 사람들이 인제, 한민족(韓民族)의 먹거리야, 자동차(自動車)를 500만(萬) 대 수출(輸出)하면 뭘 해? 영화(映畫) 한 편(篇) 잘 만들어서 파는 게 더 나은데, 맞아, 안 맞아요? 어.
이런 식(式)으로 우리는, 우리 민족(民族)이 문화(文化)와 함께,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할 날이 내 때문에 오게 된다는 거. 알겠죠?
그래 해인시대(海印時代) 오는 자(者)가 성(姓)이 뭐라고? 성(姓)은 공전멸병(空錢滅兵), 맞죠? 어, 공전멸병(空錢滅兵)이고, 어, 공전멸병(空錢滅兵). 이거는 김해(金海) 허씨(許氏)다 이 말이죠? 김해(金海) 허씨(許氏).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잘 보세요. 십자가(十字家) 위에 있는 사람, 맞아, 안 맞아요? 십자가(十字家) 위에 있는 사람, 맞죠?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 밖에 없다 이 말이여.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불교식(佛敎式)으로 이야기 하면, 시방세계(十方世界) 위에 있는 사람, 시방세계(十方世界)라는 건, 열 방향(方向)을 말하는 거여. 십방세계(十方世界).
그러니까, 이 동서남북(東西南北)의 제일(第一) 위에 있는 사람. 신(神)이야.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자(者)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이걸 진짜 파자(破字)할 때는,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이거는 하늘에서 점지(點指)하되, 하늘에서 내려왔다 이 말이에요.
요렇게 생겨서 요렇게 생긴, 하늘에서 내려온 자(者)란 뜻이야. 하늘에서.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理致)를 시방세계(十方世界) 사람한테 전(傳)하러 왔다. 맞아, 안 맞아요? 그 자(者)가 오는 곳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이, 이게 서울시 성(城)이야, 사대문(四大門). 알겠습니까? 거기에 내려온다, 이 말이야.
요렇게 소(小) 자(字)가 뭐죠? 왜, 소(小) 자(字)가, 작을 소(小) 자(字)가 붙은 줄 알죠? 소(小) 자(字)가. 왜, 이 소(小) 자(字)가 붙었어요? 미래(未來)에는, 작은 나라 맞아, 안 맞아? 우리나라가. 이 한반도(韓半島)야. 한반도(韓半島). 미래(未來)에는 이 소라는 놈이 큰 나라들을 다 장악(掌握)해. 그 시대(時代)가 첨단시대(尖端時代)야. 맞아, 안 맞아요?
첨단시대(尖端時代)라는 것이 뭐냐? 요 작은 놈이, 세상(世上) 큰 놈 위에 올라 앉아있어. 이게 첨단(尖端)할 때, 첨단(尖端)이야. 지금이 첨단시대(尖端時代), 맞아, 안 맞아? 지금은 큰 사람은 행세(行世)를 못해. 작은 것이, 반도체(半導體)나 생명공학(生命工學)이나, 우리 DNA나, 이런 눈에 안 보이는 것이 세상(世上)을 지배(支配)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거, 내가 남을 고칠 때, 눈에 보이나? 안 보이는 게 무서운 놈이야. 제일(第一) 무서운 거야. 아니, 감기(感氣) 균(菌)이 눈에 보이면, 벌써, 벌써 감기(感氣) 균(菌)은 없어요. 감기(感氣) 균(菌)은 지구상(地球上)에서 어떤 과학자(科學者)도 잡지 못하게, 우리가 만들어 놨어, 감기(感氣) 바이러스는. 만든 나도 자유(自由)롭지가 않아. 왜, 그래놨을까?
감기(感氣) 바이러스를 죽여 버리면, 지구인(地球人)들이 다 죽어요. 어, 면역(免疫)이 없어져 가지고. 그래 감기(感氣)는, 일부러 감기(感氣) 독감(毒感) 균(菌)을 약간(若干) 죽여가지고, 약(弱)하게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독감(毒感)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놔, 안 놔? 감기(感氣)를 걸리게 하는 거야. 약(弱)하게.
그 약(弱)하게 걸리면, 감기(感氣)에 바이러스가 거기서 면역(免疫)이 생겨, 안 생겨? 그렇습니다. 그래서 감기(感氣)를 수시(隨時)로 걸리는 사람은 100살을 사는데, 한 번도 안 걸린 사람은 대부분(大部分) 마흔 안에 다 죽어요. 그 왜 그런가? 면역(免疫)이 없기 때문에. 순직(殉職)하는 사람들 감기(感氣) 걸렸던 사람 없어요.
그 감기(感氣) 안 걸린다고 자랑하면, 되나, 안 되나? 감기(感氣)가 많이 걸릴수록, 골골, 옛날에 80이라고 그랬어. 그래서 전쟁(戰爭)을, 매년(每年) 겨울마다 감기(感氣)와 전쟁(戰爭)을 하는 사람마다 몸이 좋아져.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감기(感氣) 균(菌)은 어떤 과학자(科學者)도 못 죽여.
여러분들이 배추씨 하나 만들 수 있나? 앞으로 수천억 년(數千億年)가도 배추씨 만들까? 요만한 씨 안에 오만 게 다 들어있죠? 감기(感氣) 바이러스 여러분이 만들 수 있나? 없어요. 감기(感氣) 바이러스 여러분이 못 만들어. 여러분 에이즈 만들 수 있나? 못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여러분들한테, 지금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만,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나면, 강의(講義) 내용(內容)이 달라져요. 엄청 무서워져요.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발발발 떨어. 거기서 오만가지를 보여줘.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닙니다. 어. 지금은 때가 아직 아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가지(不可知), 여러분들은 도달(到達)할 수가 없어. 배울 수도 없어. 시간(時間)이 너무 짧다. 어, 질문(質問)할 거 있습니까? 어? 질문(質問)있는 사람 하나 해요. 어, 뭐예요? 어, 일본(日本)에서 오신 분, 나오시라고 해요. 일본(日本)서. 일본(日本)서 오신 분 인사(人事), 박수. 어,
일본(日本)에서 오신, 저 분은 일본(日本) 분인가? 아, 남편(男便)이 일본(日本) 분. 이분은, 이리오세요. 이분은 저, 한국(韓國) 분이고, 결혼(結婚)한지가 얼마나 됐지? 5년(年) 됐어? 일본(日本)에 가서 했네, 어. 반갑습니다. 이분은 한국(韓國) 말 못하네. 아, 인사(人事) 좀. 한 말씀. 아, 그래. 일본(日本) 말로 해요. 일본(日本) 말로. ……
와다구시(わたくし) 허경영(許京寧) 데쓰(です). 그래 일본(日本)에서 오셨는데, 어떻게, 유튜브 보셨나? 얼마나 보셨어, 말씀해 보세요. …… 어, 어, 내 목소리만 들어도, 해결(解決)이 돼. …… 어, 그래. …… 어, 그래. 아, 인상(人相)이 좋으셔. 우리나라 사람이라 더 예뻐 보이나? 어, 아이고. 거, 이분은 그러니까, 유전자(遺傳子)가 우리 일본(日本)인데, 따지고 보면, 우리하고 같아. 다 한민족(韓民族)이야. 한민족(韓民族)인데, 일본(日本)에 살아서 그렇지. 어.
그러니까, 우리가 일본(日本)이다, 우리나라다, 뭐 혈통(血統)이 완전(完全)히 다른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 절반(折半)이 일본(日本)에서 온 남방계(南方系) 사람이 많이 있어요.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日本)으로 간 사람도 많고. 그러니까, 남방계(南方系)는 전부(全部) 북방(北方)에서 내려온 민족(民族)과 우리 민족(民族)은 어울려서 만나져 버렸어, 한민족(韓民族)이 된 거야. 어,
저 월남(越南)이나, 일본(日本), 대마도(對馬島) 뭐 이쪽에서 올라온 사람이 있고, 또 북쪽에서 대마도(對馬島)로 내려간 사람 있고, 일본(日本)도 그렇게 섞여 있어, 그러니까, 지역(地域)만 일본(日本)이지 우리 한국(韓國)의 섬이야, 섬. 어,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 일본(日本)이 대동아전쟁(大東亞戰爭)을 해서 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겠다, 그때는 무력(武力)으로 하려고 한 게 문제(問題)야. 에.
앞으로는 이제 무력(武力) 아닌 걸로 아시아가 하나가 돼야 돼. 알겠죠? 에. 내가 2025년(年)까지 아시아 통일(統一)한다고 했는데, 2025년(年) 이후(以後)에 통일(統一)을 해요. 그 다음에2030년(年)에 세계통일(世界統一)하는데, 그때, 일본(日本)은 우리나라를 도와주는, ……
일본(日本)은 우리나라를 도와주는 형국(形局)이야. 알겠죠? 에. 일본(日本)이 우리 한반도(韓半島)를 도와주고,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중국(中國)을 돕는 형국(形局)이야. 에. 이런 형국(形局)이니까, 미국(美國)이 우리를 바로 안 도와주고, 일본(日本)을 도와가지고, 우리를 도와줘. 일본(日本)의 오키나와 기지(基地)에 미군(美軍) 부대(部隊)가 있죠? 있죠? 어.
그러니까, 음. 우리나라가 전쟁(戰爭)이 나면, 일본(日本)에서 군대(軍隊)가 미군(美軍)이 와야, 빨라요. 맞죠? 그러니까, 일본(日本) 땅이 없으면 은, 미군(彌軍)이 한반도(韓半島)에 직접(直接) 주둔(駐屯)하는 부대(部隊)도 한계(限界)가 있으니까, 일본(日本) 오키나와에 미군(美軍) 부대(部隊)가 있어가지고, 거기서 군대(軍隊)가 저기, 인천(仁川) 상륙작전(上陸作戰)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미군(美軍)이 한국(韓國)에 있다가, 인천(仁川) 상륙작전(上陸作戰) 했나요? 아녜요. 일본(日本)이 없었으면, 우리는 북한(北韓)에 넘어가버렸어. 그래서 일본(日本) 오키나와에 미군기지(美軍基地)가 있었기 때문에, 그 미군(美軍)이 한국(韓國)에 오는데, 3일(日) 밖에 안 걸린 거예요.
그런데 미국(美國)이 본토(本土)에 물난리(-亂離)가 났는데, 거기서 미군(美軍)이 모여가지고, 그걸 구(救)하러 가는데, 일주일(一週日) 걸렸어, 일주일(一週日). 그런데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이 났는데, 미군(美軍)이 투입(投入) 되는 게, 단 3일(日) 걸린 거여. 빨라, 안 빨라요?
그러니까, 일본(日本) 덕분(德分)이야. 일본(日本)의 오키나와, 거기에 미군(美軍)들이 일본(日本)에 와있었기 때문에, 미군(美軍)이 신속(迅速)히, 매카더가 일본(日本) 사령관(司令官)으로 있었어. 그 양반이 그냥, 급(急)히 인천(仁川)으로 간 거지, 만약(萬若)에 일본(日本) 오키나와가 없었으면, 우리나라는 없어진 거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일본(日本) 사람한테도, 너무 감정(感情)을 가지면, 돼, 안 돼? 이제는, 성공(成功)하는 사람은 지난날에 매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어. 30년(年) 전(前)에 남편(男便)이 한 말, 계속(繼續)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과거는 잊어버리고, 미래(未來)를 향(向)해 가야되는데, 과거(過去)를 계속(繼續) 붙들고 있는 거야. 자, 알겠죠? 자, 고맙습니다. 우리나라를 도와줘서. 자, 파이팅! 아이고. 고맙습니다, 나중에, 에. 그래요. 그래요. 들어가세요.
질문(質問), 질문(質問) 뭡니까? 어, 시간(時間) 많이, 짤막하게 이야기 해. 아, 시간(時間)이 많이 됐어. 어, 그러니까, 어, 부처와 중생(衆生)은 둘이냐, 하나냐? 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이야기 할게요. ……
그러면 은, 말이야, 부처(不處)와 중생(衆生)이 둘인가, 하나인가 보자고. 자, 사사불공(事事佛供), 뭐 이거는, 어, 우리가 하는 것 마다, 불공(佛供)드리, 모든 불교(佛敎) 믿는 사람들은, 자기(自己)가 하는 모든 일이 부처한테 불공(佛供)드리는 거와 같다고 그랬어. 에? 그렇죠?
그 다음에 처처불상(處處佛像), 만나는 사람마다 불상(佛像)이라는 거야. 부처라는 거야. 뭐 이렇게 만나는 사람마다 뭐 이렇게 부처(不處)라는 거야. 앉으세요. 전부(全部) 부처(不處)라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은, 이것이 현재진행형(現在進行形)일까? 완료형(完了形)일까? 완료형(完了形)이 아닙니다, 진행형(進行形)이야.
모든 사람은 불상(佛像)이 될 수 있는, 부처가 될 수 있는 가능성(可能性)이 있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모든 사람은, 불공(佛供)을 드리는 것, 불공(佛供)을 드리고 있는 중(中)이야. 알겠죠? 에. 그렇다고 불교(佛敎)에서는 이야기 해.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부처(不處)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은 부처(不處)가 될 가능성(可能性)이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바라볼 때, 가능성(可能性)이 있으니까, 그 사람을 바라볼 때, 부처처럼 봐야 돼, 안 봐야 돼? 봐야 되는 거야. 저 사람은 부처(不處)가 될 가능성(可能性)이 있는데, 지금 도둑질하고 있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을 무조건(無條件) 무시(無視)하면 되나, 안 되나? 아, 저 사람이 자꾸 도둑질을 하다보면, 부처(不處)가 될 수도 있겠다. 감옥(監獄)에 가서 깨달아 가지고.
그러니깐, 그 사람도 가능성(可能性)은 있지만, 지금은 도둑이야. 맞죠? 그러니까, 진행형(進行形)이란 말이야. 이 사람이 지금 살인(殺人)을 했네. 이 사람도 과연(果然) 부처(不處)가 될 수 있을까? 맞아요. 사람을 죽이고 보니까, 깨닫게 되는 거야. 원효대사(元曉大師)가 해골(骸骨) 물을 먹고 보니까, 그 당시(當時) 막, 전쟁(戰爭)이 많아가 전신에 시체(屍體)야. 가는데 마다 해골(骸骨)이 많았어.
그러니깐, 사람을 묻을 겨를도 없었어. 그러니까, 막 해골(骸骨)이 굴러다닐 때야. 그러니까, 어떻게 바가지 물을 먹었는데, 해골(骸骨)이야. 그러니깐, 그 지저분한 속에서도 해탈(解脫)이, 깨닫는 게, 있을까, 없을까? 있죠? 이와 같이 사람은 모든 일을 할 때, 불공(佛供)드리는 게, 알아,
이 부처(不處)와 중생(衆生)은, 부처(不處)와 이 중생(衆生)은, 둘이 아닐 수도 있는데, 부처(不處)는 뭐여? 장소(場所)가 없다는 뜻이야. 어디 처(處)하는 곳이, 매인 곳이 없다는 뜻이야, 부처(不處), 맞아, 안 맞아요? 이게 곳 처 자(字)야. 아닐 부 자(字)야. 곳이 없어. 매인 곳이 없는 사람이 부처야. 그래, 안 그래요?
이 부처(不處)는 중생(衆生)과 이코르(equal, =)는 되는데, 이 중생(衆生)이 부처(不處)가 되는 것은 극(極)히 드물어요.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이거를, 에, 이걸 갖다가, 이사무애(理事無礙)로 보면 은, 중생(衆生)과 부처(不處)는 다르고, 사사무애(事事無碍)로 보면 은, 중생(衆生)과 부처(不處)는 같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으로 볼 때는, 중생(衆生)도 부처(不處)와 같다고, 대승적(大乘的)으로 보면 은, 같다고 보는데, 소승(小乘)으로 보면 은, 달라요. 그래서 여기에 벌이 있는데, 여왕(女王)벌과 일벌을 같다고 보면 은, 됩니까, 안 됩니까? 아니에요. 이거는 몇 천억 년(千億年)이 가도 여왕(女王)벌이 되기가 어려워.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중생(衆生)과 부처(不處)를 너무, 불교(佛敎)에서, 아, 당신(當身)도 부처(不處)야, 이러면 안 돼. 그럼 그 사람들이 교만방자(驕慢放恣)해져 버려. 그래, 안 그래? 부처(不處)와 중생(衆生)은, 엄청난 갭이 있어요. 그게 하나로 될 수 있는 게, 이승에서 존재(存在)할 수가 없어. 계속(繼續) 윤회(輪廻)해야 돼.
그러기 때문에 부처(不處)를 너무 예사(例事)로 본다, 이 부처(不處)를 너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불교(佛敎) 이야기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은, 에, 이 사사불공(事事佛供)이나, 처처불상(處處佛像)을 어, 이해(理解)를 못하고, 또 이사무애(理事無礙)나 사사무애(事事無碍)를 이해(理解) 못해가지고, 이런 걸 가지고 누구한테 물어보는 사람도 있는데, 이거는 잘못 생각이야.
엄연(儼然)히 선생(先生)과 제자(弟子)는, 사람이면 은, 같으나, 그 제자(弟子)가 선생(先生)이 될지, 조폭(組暴)이 될지, 대통령(大統領)이 될지, 아무도 몰라요. 알겠습니까? 그러나 그게 사람임에는 틀림없어. 알겠죠? 에.
그래서 부처(不處)와 중생(衆生)은, 같다고 해야 됩니까, 다르다고 해야 됩니까? 에. 중생(衆生)은 부처(不處)가 되어가고 있는 중(中)일 뿐이지, 부처(不處)는 아니다. 정확(正確)하게 말하면, 알겠죠? 예, 끝입니다. 以上
스크립트 2
요게 뭐죠? 우성제. 우성제야. 요거는 뭐죠? 이게 중국 사람도 보고 일본 사람도 보니까요 한문으로도 좀 한 개씩 써 놔야 돼. 예.
어렵더라도 뭐 이렇게 좀 써 놔야 그 사람들이 아는 거예요. 알겠죠? 네. 예. 여러분들은 가면을 쓰고 있을까? 안 쓰고 있을까? 예.
안 쓰고 있어요. 가를 안 쓰고 있다고. 예. 부부지간에 다 가를 쓰고 있어요? 안 쓰고 있어요? 쓰고 있어요.
다 가를 쓰고 있어. 어. 여러분은 여러분의 돌아가신 어머니 앞에 가면은 옛날에 어린의 모습으로 바뀌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런데 다른 사람하고 만날 때는 가면을 쓰고 보는 거야. 그걸 조심해야 돼. 고향에 가서 부모님을 딱 만나면 옛날에 아기로 바뀌어요.
네. 순진했던 시절로 바뀌면서 어머니 앞에는 아기처럼 바뀌어. 그 어머니가 아무리 늙고 힘이 없어도 내가 박사라도 엄마 앞에 가면은 아기 같아. 안 같아? 같.
예. 참 엄마가 옛날에 젊어서 고생할 때 내가 아기였는데 어. 막 괴롭히고 막 어. 청가시게 했는데 아 우리 엄마가 이렇게 늙었을까? 이렇게 하면서 옛날로 가한가? 어 그러면서 내가 부질없는 일에 쫓아다니면서 우리 엄마를 그렇게 폭상들게 했구나.
어 자주 보지도 못하고 시집 가서 온 어머니를 본 해수를 계산하니까 30번도 안 돼. 그러니까 좀 미안해 안 해요? 그때는 가면을 벗는 거야. 그죠? 예. 그러나 딱 나와서 차를 몰고 나가면 그냥 고속도로만 들어가면 이제 가미를 쓰기 시작하는 거야.
나보다 질러가는 놈은 용서를 안 해. [웃음] 아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 사람이 우리 어머니야.
그 질러가는 사람이 우리 어머니라고. 맞아? 안 맞아요? 예. 뭔가 누군가를 먹여 살리려고 빨리 질러가는 거야. 아, 안 그렇겠어요? 뭔가 납품을 빨리 해야 되니까 질러가는 거야.
출근 시간이 늦었으니까 질러가는 거야. 저 새끼 막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돼요. 그게 우리 어머니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너무 가면을 쓰고 허경령을 바라본다거나 남을 바라보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어, 절대이 2018년은 발음이 좋지 않아요. [웃음] 아니,이 발음이 좋지 않은 것도 문젠데. [웃음] 박근혜가 18대통령이었어.
18대통령이라는 건 뭐 할 때 대통령이라고? [웃음] 그러니까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해다.이 말이야. 우리나라 대통령 사상 18이라는 숫자가 제일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어 2018년도 되게 안 좋아요.
무슨 해라고요? 2018년이 무슨 해야? 예. 아, 맞아 맞아요? 맞아요. 가벌병정 무 자축묘 진사미 신유술 그죠? 그러니까 이게 무술이잖아. 이거는 11 번째고 요거는 청 이거는 천가는 몇 번째예요? 다섯 번째.
그러니까 화수 목 금토 토 토는 노란색 맞아? 안 맞아요? 노란색. 그러니까 금녀는 개띠인데 여러분은 이걸 황금 개띠라 그래요. 황금 개띠 맞아 안 맞아? 황금 개띠가 황금계라 그래.이 황금계 이걸 우리는 줄여서 황구라 그래. 맞아 안 맞아? 황구.이 누룩이계는 보신단감이야.
[웃음]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있으면 우리나라가 외국 사람이 보기는 누릉이 보신탕으로 보이는 거야. 미국이 보거나 중국이 보거나 일본이 볼 때 북한이 우리 남만을 볼 때 이게 중앙 토니까 누렁이 아니야. 누렁이 계는 보신탕에 영향분이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금년은 전쟁 기운이 와 있는 거야.
왜 우리가 누룽이 개니까 누르게 흰계는 안 잡아먹는데 누룽이 개는 입맛을 다시요 그래서 저걸 황구라 그래 어디 있니 황구 노이계 이거는 우리 역사상 가장 위험한 해를 맞이해서 그래서 허경이가 미리 와 있는 거예요. 다 알고 있어. 음. 어떤 사람이 인터넷에서 뭐 내 사주를 풀어요.
그거 말이 안 되는 소리야. 내가 태어났네. 태어난 사람이 전 세계에 몇백만 명이야. 그게 무슨 상관이 있니? 내가 50년 1일 1일 날 왔지만은 40 그 날이 49년 11월 13일.
맞아? 안 맞아요? 이것도 이것도 여기 나와? 안 나와? 1 14 4 맞아? 맞아요. 그다음에 뭐예요? 11. 11. 여기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여기 13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내 음력 태어난 것도 천이 메시아 코드에 나오죠. 그죠? 네.
어. 10 119 7 6 9 8 8 10 5 2 3 15 그러면은 여기에 보면은 허영 이름도 11. 맞아. 안 맞아요? 습니다.
경자는 8액 영자는 14 14인데 알파 오메가 합쳐서 14가 돼 안 돼? 이거는 어디로 가야 돼? 1로 오는 거예. 시작과 끝이 없으니까 1시 무시니까 그 이게 14가 되고 14가 두 번 겹쳐 안 겹쳐? 14가 세 개가 겹쳐. 자요. 11월 13일.
11월 13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죠? 아멘. 그런데 왜 이름에도 요놈이 8이고 요게 13일까? 아, 14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다 나하고 연관이 있다.
그래.이 메시아 코드는 미래에 메시아가 오는 코드야. 그리고 내 이름이 합치면은 33이야. 이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합쳐도 33.
요렇게 해도 33. 그러니까 이거는 허경령의 이름을 예언해 놓은 거예요. 이게 유럽에 가면 모든 성당의 추추돌에 이거 해 놨어, 안 해 놨어? 해놨어. 가우디 해난 거 봤죠? 네.
어, 박실장 가우디 해난 거 보여 드려. 전번에 봤지만은 한번 보여줘요. 그래서 천간이 다섯 번째니까 무가 되고 무는 누릉이니까 한반도가 중앙토고 미국이 목이고 중국이 검이고 일본이 화고 북한이 수야. 그러면은 금년엔 잘 보세요.
지금은 어 지금은 뭐죠? 하도로 볼 때 잘 봐요. 아니 미국 북한이 미국을 지금 도와주는 거예요, 안 도와주는 거야? 무기 많이 팔리게 도와주는 거야. 북한이 자꾸 핵무기를 만드니까 미국 무기가 많이 팔려, 안 팔려? 팔립니다. 팔리면서 미국의 주가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요.
미국의 경찰력을 올려 주는게 북한이야. 북한이 무기를 많이 만들수록 미국은 인기가 올라가. 우리나라가 미국을 기대는 속도가 빨라지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드도 가지고 그러지. 그러니까 북한이 자꾸 미국을 도와주네. 미국은 또 돈 벌어 가지고 일본을 막 도와주네. 일본은 한 민족을 한 한국을 도와줘.
그죠? 한국은 중국에 기대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북한은 미국한테 계속 핵을 만들어 가지고 내파저 뭐를 고쳐 뭘 윙크를 하는 거야. 왜? 여기서 이익이 얻을게 있다 이거지. 중국이나 러시아에서는 얻을게 없다는 거야.
돈은 여기가 많으니까 자꾸 여기를 겨냥해서 연파를 던져. 연파을 던지니까 미국은 일본에다가 자꾸 이거 짝사랑을 해. 맞아, 안 맞아요? 일본은 또 한국을 언제나 노려요. 한국을 짝사랑하는 거야.
일본이 예를 들어서 30년 전에 하면 우리나라가 30년 후에 와, 안 와? 오죠. 네. 그러면 뭐가 지금 오고 있습니까? 일본서 우리나라 일본이 우리한테 던지는게 뭐가 있어요? 일본이 우리나라에 지금 던지고 있는게 뭐가 있지? 항상 우리는 일본이 하는 걸 보면 조심해야 돼. 일본을 따라가는 민족이니까.
일본이 전쟁을 독일라고 하고 나니까 그다음 우리가 북한하고 전쟁을 하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꼭 일본이 하면 우리가 따라가는 거야. 어, 일본이 독일하고 힘을 합쳐가 전 세계를 먹으려고 할 때 우리는 일본한테 실권 당했는데 그 전쟁이 끝나자마자 우리가 또 북한하고 죽기 살기로 싸워? 안 싸워요? 싸워요. 그러니까 일본이 하고 나면 꼭 우리가 그다음 차례야.
그러니까 일본이 지금 비트코인이 일본은 비트코인이 지금 도배가 돼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일본은 구멍가에 가서도 비트코인을 써. 현금을 잘 안 쓰고. 그러면 그건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비트코인이 상륙해, 안 해? 해요.
했어요, 안 했어요? 그러니까 일본이 우리보다 훨씬 먼저 비트코인을 하니까 이게 우리나라로 상륙해 버린 거예요. 그 일본은 나중에는 언행이 다 문을 닫을 수도 있어. 잘못하면 유지가 안 되니까. 아 실제 동벌에는 저끼이 비밀이 보장되니까 비트코인으로 다 해 버리고 은행은 그럼 앉아서 뭐 하노? 그렇지 않습니까? 아, 그러니까 이게 많이 활성화되면은 일본이 세계에서 비트코인이 제일 발달돼 있어.
모든 구멍 가게가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사요. 그러니 그 우리가 안 따라갈 수가 있나? 따라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북한이 일로 도오면 미국은 일본을 일본은 우리가 우리를 도와주는 꼴이 되는 현재 우리한테 문화를 넣어 줘. 그럼 우리는 중국을 또 이쪽을 좋아하네.
우리는 중국을 좋아하는 거야. 이게 전부 뒤통수를 서로 좋아해. 이렇게 그래요 중국은 북한을 음성적으로 도와주는 꼴이 돼 있어. 맞아 맞아요? 그 이게 뭐죠? 하도야.
만약에 일본이 중국하고 가면은 화거금 전쟁이 나 버려. 맞아 맞아요? 일본이 중국하고 직접 교재를 하게 되면 언제나 전쟁이 날 위험이 있어.이 두 나라는 왜? 화급 금이잖아. 그러니까 한국을 거치면 안 싸우잖아. 그죠? 네.
화생토, 토생금 그죠? 그래서 우리나라를요 미국과 북한과 중국과 일본이 노리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누룩이 개니까 금년에 잡혀 먹일 가능성이 많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흑행령이 와 있어, 안 와 있어요? 와 있어요. 어, [박수] 요거 요게 가우디가 만든 세계에서 제일 큰 성당이야.이 이름이 뭐지? 성 가우디 성당.
가우디 성당이지. 어. 가우디. 가우디라는 사람이 이거를 설계했어.
자기가 지인 건 아니야. 그지? 가우디가 설계했지. 네. 근데 왜 성당 이름이 가우디 성당이야? 설계한 사람이 이름을 붙였나? 가디성 이름은 성당 이름은 가우디가 아닌데.
가디 아니에. 음. 자, 여기 이거 확대해 봐. 이게 메시아 코드야.
모든 유럽의 성당의 미래에 올 메시아,이 예수담에 올 메시아를 이렇게 표시해 놨는데 이게 내 이름이고 이게 내 온다는 모야. 이거 풀려면 한 시간 걸려. 여러분한테 설명하면 저게 이게 미국식 천북경이야. 유럽식 천부경.
우리 천북경 90 8 80자가 9981이 이거예요. 이거 해석해라면 똑같아. 우리 천부경과 3일신구와 참전 개경이 이거 이거 설명해 놓은 거예요. 미래에 오는 메시아 코드야.
메시아는이 숫자 안에서 온다는 거야. 그이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이렇게 더해도 33, 요렇게 더하면 4, 요렇게 더하면 23 딱딱 나와. 렇게니까 딱 모든게 천북경에 나오는 숫자하고 일시해요. 그래서 이런 거를 내가 어래서 다 달통하고 있었어.
알겠죠? 그래서이 메시아 코드 내가 지금 쓰라는 거 이게 혹영이가 11월 13일 났다. 그래 11월 13일 날 났으니까 여기에 11과 13이 있어. 그런데 이름은 왜 14냐? 알파가 허공에 떠 있으니까 온다. 14가 두 개가 있어.
가운데 맞아 맞아요? 어 이래서 이게 허경영이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돼서 쭉 온다는게이 비밀이 다 돼 있어요. 안에 들어 있어. 재밌죠? 네. 그래서 이거를 메시아 코드라고 그래.요 방식을 뭐라 그래? 마방진.
마방진. 마방진 방식이지. 개념은 마방식 방식을 택했는데 마방식이라는 건요 자우 숫자가 같다는 걸 마방식이라 그래요. 응.
근데 실제는 이게 이름이 메시아 코드야. 네. 응. 알겠죠? 네.
어 그러면서 어이 허경이가 오는이 해수이 해가 금년은 누르릉이 개가 18대 대통령이라. 18대이 박근혜였죠. 그래서이 18대가 안 좋은데다가 금년이 2018년이야. 그리고 마침 대한민국이 누릉이 개로 보이니까 전 세계가 우리나라를 노리는 시대가 왔어.
그래 일본도 비트코인으로 우리나라를 노려. 알겠습니까? 예. 그러면은 우리나라에이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비트코인 시장이 확대되면 일본 돈이 무대기로 한국으로 와? 안 와? 와. 달러 뭐 이런 거보다도이 비트코인으로 들어올 때에는 환율에 영향을 주나 안 주나? 안 없어.
그거 실명제도 아니야. 그러면 비트코인이 쳐들어오면서 돈 장사를 노다지 할 수 있어요, 안 있어요? 개인 빌려주고 서로 입다가 버리면 알아? 몰라요?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돈을 얼마 가지는지 일본이 얼마 가지 알 수가 없어. 어.
무한 거래야. 개인이 비트코인이 무한 거래를 하니까 이게 마약하는 놈들이 최고로 좋아하는 거예요. 마약하는 사람. 어.
야, 나 저 사람 좀 죽여 줘. 그리고 비트코인으로 보내 돈을. 근거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잡을 수가 없어요.이 무서운 세상이야. 야, 우리 마누라 저 120시니까 저 없애 줘. 그러고 그냥 얼마예요? 5천만 원. 5천만 원 없애는 거야.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비트코인이 안 할 수는 없어. 빌토코인이 일본에서 또 상륙을 우리나라에 해 버렸어. 그죠? 그럼 허경령은 거기에 대한 대책이 있겠죠? 네. 어, 21세기는이 기축 통화 아,이 기축 통화가 엄청난 전쟁이 지금 시작됐어요.이 기축 통화는이 우리가이 기축 통화 자체가 엄청난 전쟁이 지금 시작된 거예요.
알겠죠? 네. 예. 그래서 금년은 누릉이 개니까 우리 한반도가 위험한데 홍행년 강의를 잘 들어야 될까 안 들어야 될까요? 어 저 사람 저거 강의들을 필요 없어. 저 미친 사람이야.
이러고 그냥 제혀 놔야 될까요? 아니요. 예. 아니요. 나는 아쉬운게 없어요.
왜? 여러분들처럼 유한한 땅에 있는 사람이 아니야. 무한한 세계에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밤마다 가고 오는 사람이기 때문에 하나도 무서운게 없어. 알겠죠? 네.
내가 시내 나가면 몇 천 명이 달라붙어서 사진을 찍는데 거기 경혼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없어. 음.이 이준석이가 이야기했죠? 네.
이준석이 이야기한 거 틀어 봐.이 이준석이가 이야기했죠? 네. 허경명이가 노원역에 밥을 물어 갔는데 나는 진짜 선거된지 몰랐어요. 어 배가 고파서 누굴 만나 그래서 노원역에 그래 가서 밥을 먹으러 식당을 딱 가는데 한 5천명이 앞에 모였어. 어 그래 가지고 7시부터 12시까지 한 5,000명 사진을 찍어 줬어요.
그런데 그때에 이준석과 안철수가 그게 몇 년 전이야? 2년 전인가? 몇 년 전이지? 3, 4년 전 아 몇 년 됐어? 근데 이준석이하고 안철수가 유세하고 있었어. 그래 여기 KB에서는 나를 잘 보도해 줬어요. 네거티브하게 안 해서 아주 좋게 해서 요때 KV에서 편집을 한 간부는 앞으로 출세길이 열렸어요, 안 열렸어요? 안 열렸어요.이 사람은 하늘 위에 헬리콥터가 와가지고 다 찍고 모든 걸 긍정적으로 보도해 줬어. 한시간을 긍정적으로 보도했어.
그런데 모방송은 이번에 내 보도 거 봤죠? 네. 한시간을 안 좋은 거만 보도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방송은 중심이 없어. 그러면 KBS는이 국회원 출신들을 앞에 앉혀 놓고 허경령에 대해서 좀 이야기해라.
그것도 국회앞 잔디받치야. 여기가 맞아? 안 맞아요? 맞. 여기서 나는 여기서 체임식을 하진 않아. 가문에서 하는데이 국회의원들 앞 있는 이런 집 앞에서 침실을 안 해요.
알겠습니까? 대한민국은 입법 사법 행정 있는데 왜 입법부 앞에 가서 치임식을 합니까? 대통령이. 그래. 안 그래요? 입법 사법 행정을 초월하는 데서 해야 돼. 맞습니다.
국민들이 모이는 데가 강화문 아니야? 네. 광화문 앞에서 하는 거야. 뭐 때문에? 그러면 저 대법원 앞에 가서 하지. 사법 앞에 가서 하지.
그래. 안 그래요? 네. 맞습니다. 어 그러면 그러면 청와대 앞에 가서 하지.
그거 안 되는 거야. 국민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강화문 강장. 어 그것 하는 거야.음 거기서 취임식 하는데 취임식날 내가 청와대에서 뭐 대통령 차타고 나올까? 아니 뭐 위에서 내려와요. 내려올 때 여러분들은 뒤로 자빠져가 못 일어나.
[박수] 안 보고 싶으면 안 보고 싶으면 대통령 안 만들면 돼. 보고 싶으면 대통령을 한번 만들어 봐요. 만들어 봐. 그런데이 사람이이 사람은 이철이야.이 사람은 하버드 대학 논 네 이준석이지.
어 저 테립이 나와 가지고 박근혜 대선 때 허경 여야 공략을 아무리 봐도 대통령 당선시킬 자신이 없더래. 자기가 비대위원장 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공약을 전부 보경 공약을 딱 보니까 거기가 백가 사전 다 들어 있더래요. 그 거기서 국민 배당금 말고 노인수당 예 20만 원을 70만 원을 20만 원으로 줄여 가지고 공략을 내 가지고 박근혜 대통령 만든 사람들이야.이 사람들이 맞죠? 맞요.
그러니까 내 때문에 여러분 20만 원 받는 줄 알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
그이 사람이 여기 나와 가지고 허경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이 사람들이 여기 나왔다는 것도 대단한 거야. KBS니까 나오지. 그렇잖아요. 네.
아, 여기 나왔다는 것도 대단한 거 아닙니까? 네.이 사람들이 내 정언 해주로 나온 거예요. 맞습니다. 이분은 뭐라 그러냐면은 허경령 같은 사람이 세상을 한번 뒤집어 엎을 수도 있다. 어.
감쳐봐.이 사람이 사람 맨 마지막에 네. 마지막 부분 어이 사람 마지막 부분에 뭐 허경령 같은 사람이 우습게 알다가는 세상을 한번 뒤집는 수가 있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세가지 무한이라고 해서 이제 이거 본인이 정리한 거예요. 33 가지랑 예식적으로 그래도 뭐 아주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되고 있다는 건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우리 흔이 말하는 공약의 현실 가능성 걸 따진다면 뒤에 끝에 끝에만 해거는 뭐 하러 쳐놓 끝에 해 그 사람 말하는 거 끝에 정치인들이 그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 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어 강한 목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 정체신 분 약간 좀 그창한 권력이나 뭐 이상을 좀 된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꿔 놓을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런 생활 정치, 뭐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날 전복 당할 수도 있다. 엉뚱한 사람에서 전복 당할 수 있다. 이게이 사람이이 사람은 네가티브 때문에 나온 사람이고이 사람은 포지티브 때문에 긍정적으로 내를 이야기해 주로 나온 사람이야.
근데이 사람 입에서도 허경이가 황당해 보이지만 네. 지금 민생 정치를 제대로 안 하고 맨날 권력만 잡겠다고 여야가 싸우면 권력을 잡아본들 별거 있나? 그 사람들이 [음악] 국가 예산만 낭비하지. 맞아 맞아요? 그러는데 그 싸움 안 하느라고 민생 정치는 싹 사라져. 그러면은 허경령에 의해서 전복될 수 있다 그래.
안 그래요? 이상한 공략하는 사람에 의해서 전복될 수 있다 그러죠. 네. 그러고이 사람 하는 말 들어봐요. 그 노원역 이야기.
네.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 하고 있었는데 안철수하고 두 사람이 성공운동하고 있었어요. 갑자기 이분의 별관 저희 동원력이 나타났어요. 그냥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서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졌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수덕 후보는 우린데 관심을 독차지했다 그러죠? 네. 그 사람들 앞에 있던 몇 명이 단 한 명도 안 남았어. 싹 나와버려.
그러니까 후보가이 이준석 씨가 내 앞에 5천명 속에 들어 있는 거야. 세시간을서 있는 거야. 그 자리에서. 그런데 이준석 씨 보고 인사하는 사람이 없어.
한 명도 없어. 전부 내만 쳐다보고 사진 찍다고 소리를 질러제끼니까 그거를 한참을 구경해요. 혼자 구경하는게 아니고 한 세 명이 그 사람 뭐지지 그 운동하던 사람들이 세상에 유세하던 사람들이 거와 있는 거야. 무슨지 이해가죠? 왜냐면 그 사람이 싸 없어지니까 어떻하게서 할 수 없이 내는데 왔지.
[웃음] 와 보니까 허경영이가 유세를 하고 있는 거야. [웃음] 나는 식당 앞에서 붙들렸을 뿐이고 그분들은고 자하게 유세장 만들어 놓고 있는데 다르다어. 어느 정도인지 압니까? 네. 내가 만약에 여기다가 대통령 후보 희장을 두르고 노원구에 나타났다.
그럼 그 사람들 유지하는데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다른 대통령 후보가 유하는데 그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나한테 내 얼굴 보고 뒤바었다고 그걸로 다 쫓자 와? 안 와요? 맞아요. 그 드러나 많아요.
그거는 그 사람들 대통령 대봐야 여러분한테 커피 한 잔 줍니까? 안 줘요. 커피 한잔 안 줘요. 어 근데 허행령은 붙으면은 제일 먼저 달라지는게 뭐지? 생일 때 생일 때 생일 때 뭐가 와요? 생생 생일 박스가 와? 안 와? 와요. 박스 안에 뭐가 들었어요? 100만 원.
금일봉 10만 원만원 이거는 아까워서 못 쓸 거야. 금일봉은이 금 금 자체는 금일봉이라고 이렇게 써놨지만은이 금일봉은에 실제 돈 10만 원이지만은 봉투에 청와대 마크가 찍혀 있어. 네. 그리고 돈이 세 돈이야.
예. 빠빠 세돈으로 10만 원이 5만 원짜리 두 개가 딱 들어 있는데 그거 쓸 수 있을까? 없어요. 그거는 후손들한테 물려 주느라고 가지고 있어. 맞습니다.
근데 생일을 열 번 지나면 그게 열 개야 봉투가. 네.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나이가 아 한 살짜리는 나중에 50살 세면 봉투가 50개야.
500만 원이야. 그리고 그다음에 뭐가 있다고요? 겨울에는 겨울에는 가죽 장갑이 들어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젊은 학생들한테는 야구르버 같은 거 들어 있어요.
뭐 이런게 나이별로 달라죠. 그다음에 케이크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요? 들어 있습니다. 나이가 60세 넘은 사람들한테는 생일 떡이 들어 있어.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뭐가 들어 있어? 봉투 안에 잠바.
응? 잠바. 대통령 편지 편집 가죽 장갑이나 잠바가 겨울 잠바가 들어 있는데 그 잠바에 허행령 쓰여 있죠? 예. 허행령 모자처럼 허경령이 탁 찍혀 있고 청와대 막 그 딱지인데 청와대라고 안 써 있어. 하늘궁 맞아.
청와대 이름 바뀌어. 어 그다음에 마지막이 생일 축하 카드야. 이거를 보고 혼자 사는 사람들이 울까 안 울까? 울어요. 울어요.
울어요. 왜냐면 생일를 진심으로 축가한다. 내가 반드시 당신의 후원자가 되겠다. 걱정하지 말고 용기를 잃지 마라.
아, 이렇게 소리 있어. 어. 에로상항이 있을 때는 언제든지 대통령한테 연락해라. 얼마나 반가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혼자 사는 사람이 굉장히 불안하다가 허경 카드를 받으면 편안해, 안 편안해? 그러면 동질감이 생겨? 안 생겨? 생겨. 그다음에 요거를 먼저 제일 집마다 한 살짜리부터 다 가, 안 가? 가요. 예.
그러니까 어떤 집은 1년에 몇 개를 받는 거야? 다섯 번 받아요. 이것도 적은 거 아니에요? 그래 이걸 딱 받으면 야 그 만약에 딴 사람 찍었더라면 커피 한 잔 주나? 안 주나? 안 줘. [웃음] 안 줘요. 그러니까 이게 딱 오니까 그리고 부모님이 딱 돌아갔다.
남편이 죽었다 그러면 천만 원이 딱 와. 사망 위로금. 이게 사망 위로금을 대통령이 주는 부위금이야. 알겠죠? 네.
그다음에 조화가 와나? 니다. 그러면 대통령 조화가 앞에 딱 있는 거야. 다른 조화가 없어도 괜찮아. 고독해도.
응. 어머니가 돌아갔는데 대통령 허경령 조화가 딱 있으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좋습니다. 이상한 사장들 조화 천개 만 개보다 나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래서 이런 결혼 때 결혼한다 그러면 1억을 좋아? 안 줘요? 좋아요. 애난다 그러면 3천만 원 좋아? 안 줘요? 그러니까 간원 상제에 대통령이 국가에서 돈을 줘? 안 줘? 다 줘. 그냥 잊지 않아.
가족처럼. 그러니까 결혼하면 1억. 부모님 들어가면 천만 원. 뭐 마무라 죽으면 천만 원.
남편 죽으면 천만 원. 어. 애하면 3천만 원. 자 생일마다 박스가 와.
그러면 고독하겠습니까? 아니요. 아닙니다. 내가 대통령 그만두겠다 그러면 내 잡으러 와요. 내잡으러.
저 사람 대통령 그만두면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안 나오지. 이거 안 오지. 이거 안 오지.
1억 안 주지. 3천만 원 안 주지. 그러면이 돈을 누가 지금 쓰고 있냐? 정치인들이 다 서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는 비트코인만 가지고도 이걸 합법화해 주고 세금을 굳으면 1년에 100조 이상을 국가가 벌어드려.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국가가 지금 수입을 올릴 수 있는게 한 400조 정도가 더 있어.
우와. 그러면 국가가 1년에 800조가 들어오는 거야. 여러분의 배당금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늘어나. 배당금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근데 우리는 무조건 막아.
무조건 안 돼. 뭐 무조건 막아 그러면서 세금도 안 거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대통령 되면은 다단계 네트워크 가는 사람들이 지금 500만 명 정도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이 사람들이 가능하면 세금을 내나 안 내나? 안 돼요. 안 돼요. 불법이 많기 때문에 이거를 합법 해 줘. 그래 가지고 모든 사람이 네터고 사업자를 낼 수 있어.
개인적으로. 그래. 그게 특수 중개인 사업자야. 네.
그래서 부동산을 부동산에다가 소개해 줄 수도 있어. 내 친구가 집을 산다. 야, 그럼 너 나한테 나한테 부탁해라. 그럼 내가 복도방에서 소개해 주는 거야.
그럼 복도방에서 줘. 내 친구가 변호사를 구한다. 그럼 내가 소개해 줘. 그럼 변호사 받아.
그러고 세금으로 지금은 세금 내나 안 내나. 안 돼요. 소개해주고 그냥 개팽 받아버리고 그걸 끝이야. 맞아 맞아요? 내가 대통령 됐을잖아.
모든 사람이 불록화 사업자가 나와. 와 신청만 해 줘. 그래 가지고 세금만 낸다면은 변호사를 소개할 수도 있고 집을 복도방에다가 소개해 줄 수 있고 그러니까 사람들이 수입이 있어? 없어? 있어요. 수입이 생길 수 있는 거야.
뭐 자격 없어도 뭐 중개사 자격 없어도 할 수가 있다이 말이야. 그 대체 중개사한테 소개하는 거야. 그러니까 수술는 중개사 수술는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만 이거 소개해 준 사람 수술는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가 않아. 네.
네. 자기들이 합의해서 받으면 돼. 어떻습니까? 좋습니다. 그러면 내고 하는 사람들이 돈대려 불법 할 이유가 있나? 없어요.
세금 내가면서 얼마든지 부수입을 올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지금은 변호사가 브로카를 고용하면 불법이래. 그런데 실제는 변호사들은 불록화가 있어.
있어.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리고 다 중간에 수고 줘.
그거 다 탈세야. 맞아, 안 맞아요? 탈세되는 과정이 어마어마해. 400조 정도 돼. 그걸 나는 그다리겠다는 거야.
그러니까 500만 명 정도의 납세 번호가 나가겠어, 안 나가겠어? 나가요. 엄마도 하나 가지고 있고 아빠도 하나 가지고 있으면 돼. 그러고 소개해 주면 돼. 누가 아 내 친구가 집을 산다고 그러더라.
아 그러면 걔한테 가서 야 좋은 집이 저기 있다더라. 내가 그 소개해 줄게. 그럼 복덕방을 소개해 주는 거야. 어떻습니까? 그래서 너무 기득권 사복고 싶었던 사람이나 무슨 중개사나 이런 사람이 피해가 있겠어? 없어? 없어.
없어요. 오히려 도움이 돼. 합법적이니까. 그 스스로 주고 그냥 그래 사건 많이 가져와.
스스로 주고 이렇게 하면 돼요, 안 돼요? 됩니다. 왜 그걸 불법이라 그렇지? 지금은 여러분이 변호사법이 우리나라 변호사법이 뜯어야 돼요. 변호사법은 변호사만 돈벌어 먹겠다 이런 법이에요. 알겠습니까? 내가 뭐 소개해주고 수술 받으면 변호사법 위반이에 그니까 맞아 맞아요? 맞아.
이런 변호사들만의 천국은 없애고 여러분이 소개해도 변호사가 피해 볼 일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왜 그런 법을 놔뜨? 그러니까 [박수] 지금 우리나라 세금이 400조가 거치는데 비트코인 하나에서 막 100조가 늘어나? 그다음에 다단계 거기서 100조가 늘어나? 뭐 이래 가지고 800조 정도 세수가 간단하게 들어오는데 400조를 버리고 지금 거치는 400조는 절반을 낭비하고 있어.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출산하는데 10년간 150조를 썼어요.
근데 그 돈 산모한테 줬을까? 안 줬어. 안 주고 우선 그 출산 연구한다. 뭐 어떻게 하면 애를 많이 낳나 연구한다. 연구이 교수들한테 줬다는 거예요.
그거 다 저거 과자값으로 다 날아갔어요. 150조 어디 썼는지 알면 대한민국 뒤집어져 버려. 국민 여러분은 어떤 사기를 당하고 있는가 똑바로 알아야 돼요. 아멘.
우리나라는 예산만 잡아놨지 그 예산이 그 자리에 제대로 쓰지는 거 있는 줄 압니까? 없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국민들의 민생은 보살피지 않고이 사람 말 맞다나? 맨날 권력 잡는 싸움만 하고 맨날 무슨 뭐 적폐 청산 이런 거만 하다가 적폐 청산 해야 돼. 잘못한 사람 있으면 이명박 아이를 누구라도 조사해서 어 잡아넣어야 되지만 가능하면은 전직 대통령들이 자꾸 잡혀가는 거는 국가 경제에 도움이 안 돼요. 맞습니다.
그러나 잘못된게 있으면 이명박 할아버지라도 잡혀가야 돼. 그러나 나는 대통령 되면은 전직 대통령들은 절대 건드리지 않아. 알겠습니까? 네. 내 소신이 그거야.
그게 국가의 이익이 안 돼. 국민들 경제에 살리는데 도움이 안 돼. 맞습니다. 이런 법부터 만들어야 돼.
전 국민들이 특수 중계인 자격을 얻을 수 있도록 누구든지 신청하면 해 줘. 네. 어, 그리고 모든 국민이 변호사법에 걸리는 일이 있어 없어. 없 없어.
어떤 경제 활동도 할 수 있어. 그냥 나와서 커피숍에 앉아서도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는 누가 뭐 한다 그러더라. 소개해 줘. 해 줘.
야, 너 사건 나서 변호사 필요해. 그 내가 소개해 줄게. 변호사하고 해비해 사인해 받아 나 세금 신고해 세금 신고 안 하면 변호사법에 걸려 내 말 이해가죠 어 그래 세금 신고하는 거 중개 사업자니까 이렇게 뜨뜻하게 돈을 쓸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근데 지금은 변원사 소개가 5천만 원을 뭐 받았다 뭘 해 가지고 그럼 5천만 원을 은행에 넣을 수 있나 없나 못 넣어요 못 넣어 넣으면 돈 어디서 나왔냐 자금 출척 뭐 이러가 권려가 변호섭에 권려 감옥 들어가 음. 세상에 그게 뭡니까? 법이 잘못됐습니다.
예. 배운 사람들만 살게 해 놨어. 맞요. 예.
못 배운 사람은 소개할 권리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천재가 대통령 되면 우리나라가 전 세계를 움직일 수가 있어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래서 허경령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거. 내가 시대를 내다보는 거 허행령의 사주를 갖다 놨고 사주을 기축 병자 예 웃기는 [웃음] 임진 이걸 갖다 놓고이 사주와 같은 사람이 100만 명 정도 돼.
그럼 뭐 하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내가 그러면 어느 날 아닌 날짜에 올 수가 있나? 하늘에서 [웃음] 맞아 맞아. 아무리 몰래 와도 날짜가 있어요.
사주가 있는 거야. 그럼 기축병자 임진이 피할 수가 있나? 내가 온 날짜가 딱 있는데.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러면 지금 박근혜와 같은 사주가 다 감옥에가 있나? 아니에요.
애 낳고 잘 사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멘.가 사람 몇 명 안 돼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주를 가지고 그 사람을 보면 맞아, 안 맞아? 안 맞아요. 사주적 불려 뭐요? 관상이야.
관상적 불려 뭐요? 심상. 심상이야. 심상적 불려 뭐예요? 심상적 불려. 심상은 뭘 못 따라가? 전생을 못 따라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욕지 전생사. 전생을 알고 싶으면 응. 아이 전생을 알고 싶으면 뭐 하라고요? 전재를 몰라. [웃음] 아니 전생을 알고 싶으면 욕지 전생사.
내가 전생에 뭘 했는 거 알고 싶은 뭐예요? 검생에 뭐라고요? 예. 검상 검생 수자시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내가 검생에 뭘 받았는가를 보라는 거지.
그죠? 그러니까에 여러분들이 지금 얼굴은 전생에 내가 이쁜 짓을 많이 했으면 지금 얼굴이 이뻐. 근데 나는 자세히 보세요. 얼굴이 지구인 같기도 하고 우주인 같기도 해요. 네.
약간 우주인 같기도 해. 예. 여러분들이 사람을 볼 줄 모르는데 나를 보면은 약간 이상한 데가 있어요. 어떻게 보면 지구인 같고 어떻게 보면 우지인 같아.
네. 알겠죠? 네. 근데 여러분이 아는 백궁에 가도 얼굴이 이래. 옷이 다르고 키가 달라요.
우와. 여기는 내가 딱 맞게 1m 74를 맞춰서 왔어. 평균 키야. 근데 거기 가면 키가 전부 커져요.
예. 여자도 커지고 남자도 커져. 커져 있어서 패션을 입으면 멋있어요. 왜냐면 옷이 이런 식으로 투로 작게 옷이 아니야.
전부 원피스야. 어 샤넬 비슷하게 이렇게 늘어진 것들이야. 그러니까 옷이 어떤 데는 날개로 바뀌기도 하고 뭐 옷이 확확 바뀌어요. 그러니까 이런 옷이 아니란 말이야.
응. 어. 그러니까 내가 만 먹기 따라서 옷이 색깔이 다 바뀌어. 어.
그러니까 아주 특사하죠. 그러니까 그 옷에 옷을 보고 그 사람이 서열이 높은가 낮은가를 알아. 백궁은 알겠죠? 그래. 제100궁에서 500궁까지의 왕내가 되는데 왕내가 되지만은 그 옷 칼라가 500궁에서궁으로 오면은 엄청난 존경을 받아.
알겠죠? 어 거기도 그게 재미가 있는 세상이야. 아주 재밌어.이 세상은 그 고통을 겪느하고 있는 세상이야. 그러니까 지난번에 그 저 뭡니까? 내생을 알려면 뭐라고? 이게 전생이고이 내생을 알려면 뭐 하라고 그랬어요? 여기 내생 욕지 내생사 앞으로 내가 어디로 가서 태어날 건가 알려면 뭐 하라고요? 검색 뭐라고? 요거만 고치면 돼.요 요자 아래 위로 글자만 고치면 돼. 검색에 내가 무슨 짓거리를 하고 있는가를 보면 안다는 거야.
지열 작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아무리 심상을 잘 쓰려고 해도 사주적 불려 관상이요 관상적 불려 심상이요 심상적 불려 전생이야. 알겠죠? 그러면 전생적 불려 뭡니까? 전생적 불려 뭐야? 전생 전생을 보면 현생을 알 수 있는데 전생보다 더 높은 거는 뭘로 봐야 돼요? 이걸 봐야 되네. 자, 그러면 내생을 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예.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이 허경영한테 와서 허경령을 본다. 그럼 이건 자기 뭐지? 대단한 거. 맞아, 안 맞아? 맞.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아이, 실감을 못 하는 거 같아. 실감을 못 하는 거 같아.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에,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거,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이게 뭡니까? 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한 일이 뭐죠? 성공하는 거. 허경을 즉 허경영이를 봤다는 거 있잖아요. 네. 허영이를 봤다는게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야.
전 세상에도 없었고 다음 세상에도 포경령은 없어. 없는데요 세상에서 딱 왔는데 요때 한반도에 기다렸다는 듯이 나 만나러 온 사람 맞아 맞아요?이 사람들이이 세상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직장이나 우리나라에서 성공한 거는 물거품이야. 금방 해가 지듯이 금방 딴 세상이 와요.
그 딴 세상이 기다리고 있어요? 안 있어요? 있어요. 근데 그게 여러분이 20년 전에 사람을 한번 만난 사람을 생각해 봐. 중학교 초등학교 동기를 한번 생각해 봐. 그 애들 만나면 엊그제 같아.
예. 근데 40년 50년이 흘렀어. 근데 앞으로 50년 그렇게 안 갈 것 같아요. 순식간이야.
순식간인데 그때는 어떤 남자도 그 여자를 쳐다봐 주지 않아요. 100살이 돼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자세히 보면 남자니 여자니 구분이 안 가.
[웃음] 이해가죠? 그렇기 때문에 너무너무 무정한 거야. 음. 그러기 때문에 인생이 그렇게 총알같이 가는데 이때 지상에 와서 가장 보람된 일은 대통령을 했다, 뭐 재벌을 했다 이런 거는 다 무의미해요. 또 오직 허경령 한번 만났다.
이보다 더 큰 일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진짜요? 네.
예. 진짜 여러분은 땡잡은 거야. 네.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뭘 짓느냐? 여기에 따라서 여러분의 미래는 정해지는 거지.
예. 알겠죠? 네. 그래서 오늘이 시간에 여기 왔다. 그 시간 투자가 대단한 거야.
그래서 낭비 중에 제일 무슨 하늘에서는이 낭비 중에 제일 죄를 많이 주는데 낭비한 것 중에 죄를 많이 줘요. 물질 낭비한 것도 죄를 주는데 그래서 부자들 보면 굉장히 전략하잖아. 전략하는 사람들이 복을 많이 받잖아요. 그 낭비에는 죄를 많이 줘요.
음. 낭비하는 거에 죄가 많아요. 음식을 먹는데 막 소리게 막 버린다. 이런 것도 죄가 많아요.
그러고 굽는 사람 때문에 그게 죄가 되는 거야. 그 죄를 많이 주는데 낭비 중에 제일 죄를 많이 주는게 뭔지 알아요? 시간이야. 시간. 시간을 낭비하고 앉아 있는 사람.
허경영이가 저기 분명히 있다는데 안 와. 무슨 이해가죠? 허경영이가 종로 삼가에 나타났다는데 안 오고 딴짓도 하고 돌아다니는 거야. 그럼 그 사람 시간이 한평생 낭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시간을 낭비한 죄를 섞고 대자할 때 딱 맞아뜨렸죠. 맞습니다. 예. 어 자기는 그 시간에 놀러 가겠다는 거야.
자기는 그 시간에 토요일 날 비행기 타고 홍콩 갔다가 일요일 날 거서 놀다가 온대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그 사람이 그게 재비가 있을까? 어 여기 온게 몇 천억 이익이야. 맞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이 허경영이란 이름은이 세상에서 모든게 없어질 때 남는 것이 남는 것 유일한 것 한계가 딱 있어요.
그게 뭐게? 허경 허경 허경령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가 없어져도 남아? 안 남아요? 남아 남아요. 모든 에너지는 불타면 사라져 버려요. 근데 허경령이란 이름은 어떤 경우에도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와요.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와.
근데 지상의 연료나 나무나 이런 거는 불이 나면 확 타 버리면 끝이야. 네. 근데 허경형 이름은 에너지가 없어집니까? 없 없앨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공부를 해도 허경형 에너지는 불교에서 말하는 불가지야.
여러분들의 지혜로는 도달할 수가 없어요. 가서 볼 수가 없는데 이걸 불교해서는 사사무회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사사무회.
여러분들은 이사무회로 예를 들어서 사무를 보는 거야. 이삼무회인데 이런 무회로 볼 때 이게 불가지를 알 수 있나? 몰라가지. 불가지.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 세계를 얻을 수가 없어.
불가득. 그다음에 여러분들은 허경영의 저 에너지에 대해서 절대로 설명을 할 수가 없어. 불가설. 아멘.
그리고 그 에너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은 절대로 배울 수가 없어. 불과학. 따를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절대로 그것을 따라할 수가 없어.
불가수야.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어떤 인간도 지구상에서 과학자 응. 참 뉴턴에 유턴이나 데카르트나 칸트나 칸트에 이런 사람들이 말하는 인간은 생각한다.
그로 존재한다. 존재로 오늘을 이야기한 누구죠? 데카르트 또 인식론을 이야기한 누구죠? 칸트. 응. 그다음에 과학론을 이야기한 누구죠? 유턴.
그럼 유턴은 사과는 떨어진다. 중력이 있다. 뭐 이렇게 과학적이야. 모든 사고는 과학에 맞아야 된다는 거야.
그래서이 사람은 수학을 중요시해. 맞아, 안 맞아요? 어 테카르트는 뭐죠? 생각하는 존재만이 다 존재하시 존재 존재론 칸트는 인식론 뭐 이래 가지고이 사람은 또 칸트는 뉴턴이나 데카르트를 마지막으로 자기가 인식론으로 만들어내 인식론은 뭐예요 모든이 세상의 지식은 인식론이라는 거야 그 인식론이 뭐예요 적하면은 이거야 색수 상행 시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그러니까 자기가 한번 보고 머릿속에 넣지 않은 거는 지혜의 지식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돼. 자기가 경험해 본 거, 자기가 배운 것만 머릿속에 있어? 없어요, 여러분은? 맞아요. 근데 허경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내가 여기 나타났다. 알까 모를까? 몰라요.
몰라요. 여기에 무슨 열대 과일이 하나 나타났다. 한 번도 본 적이 없다. 여러분 알까 모를까? 몰라요.
몰라요. 그러니까 한번 먹어 보고 한번 봐야 아 저게 사화다. 아기들이. 그러 아기들은 안 본 백지 상태야.
백지 상태. 그 백지 상태에다가 엄마가 자꾸 인식을 시켜 주는 거야.이 칸터에 인식론으로 자꾸 칸에 인식론으로 인식을 시켜 주는 거지. 그게 학교 이게 수업이야. 색수 상행실을 가르키는 이길 학업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이 학업을 통해서만 내에 입력되는데이 내에 입력된 이것만이 오직 여러분들의 입으로 말을 해요. 그런데 내가 삼성의 이근이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게 2014년 5월 5일이야.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리고 삼성은 마크를 빨간 걸 바꿔야 되고 이재용이가 위험하다. 삼성이 앞으로 요렇게 된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 그러면 그거는 인식론일까? 아니요. 그게 머릿속에서 우리가 개금해 본 걸까? 아니요.
그거 미리 알 수 있을까? 없어요. 너 대한민국에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뉴턴이나 데카르트나 칸 칸트 같은 이따우 인식론이나 이런 과학론이나 이런 거 가지고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서양의 학문이야. 여러분은 서양의 과학이 여기서 나왔어. 이런 과학으로 허행령을 바라보면 미친 놈이야.
어떻게 눈으로 사람의 병을 고치고 면역을 올리고 지맘대로 하냐이 어떻게 사람한테다가 입력을 탁치면 그 사람이 내가 이야기한 날짜에 죽느냐이 말이야. 그 내가이 세상에서 모든 70억을 단번에 한 날 한 시에 죽일 수도 있어요. 그럼 나는 뭐 하는 사람이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에 천인이 신인이 하늘에서 와 있도 여러분들은 놀러가는게 급한 거야.
그 사람 한번 더 보는게 중요한게 아니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이 인식에 의한 정보이 칸트의 인식론이나 뉴턴의 이런 과학론 이런 것을 가지고는 이런 데카르트의 존재론이나 이런 걸로 만들어진 지식이 색수 상행식이라는이 여러분의 내 여러분의 내에 있는 얄팍한 지식 가지고오는 여러분이 박근혜가 대통령 당선대기 이틀 전에 51% 붙을 거야. 저 사람은 4년 만에 쫓겨놔. 저 사람은 촛불시가 일어나고 탄핵 받고 그걸 갖다 국회에서 개헌으로 덮을려다가 쫓겨날 거야.
그렇게 이야기할 수 있나? 없습니다. 그거 머리에 인식이 돼 있나? 아니요. 칸트 말대로 되나? 이게 아니 아니 존재론이나 유턴에이 과학적으로 수학적으로 그게 가능한가요? 말도 안 되는 미친 소리야. 점쟁이가 가능하나? 안 돼요.
오직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 허경력만이 그게 가능한 거예요. 맞습니다. 그래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 안 그러면 우리나라 위험하다.
애나면 3천만 원 줘야 된다. 우리나라 위험하다.이 말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이거 그냥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거 아닙니다.
뭐 내가 뭐 인식을 하고 뭐 이런 걸 겪어 봐서 그걸 아는게 아니에요. 네. 허경령 입에서 나오는 말은 바로 위에서 바로 내 머리를 통해서 바로 입으로 나는 말만 짓거리면 되는 거예요. 네.
뭐 백가 사전 백과 사전에서 나오는게 아니야. 금년을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기 전에는 금년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몰라. 뭐 황금 대지해라. 돈에 미친 사람들 아니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황금 대지를 만들어서 팔아.
그건 뭐 장사니까 나도 뭐 안 보는 거보다 보는게 좋아요. 황금 개 황금 계획 뛰다 그러면 황금 개가 돈 되나? 아닙니다. 보신탕이라고 말이야. 응.
그래서 내가 말을 해 주면 여러분들은 미래를 알아요. 네. 아 허경의 말을 들어야 이게 무술년이 무슨 해인지 알겠다. 아 우리가 먹음치는 보신땅이 됐구나.
이제 우리나라를 여러 나라가 군침을 상기는구나. 맞아 맞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잘 익었어. 이제 아 [웃음] 뜯어먹으려 하는 사람이 줄을 써서 그런데 그걸 못 먹게 막아서른 사람이 하나 나타났는데 삐쩍 말라 가지고 이상하게 생긴 사람이 하나 나타나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나보고 아 허경령이 의 강의는 뭐 앞뒤가 안 맞다.
아니 당연하지. 어떻게 어떻게 인식으로만 그 사람들은 머릿속에 주었 대장경 머릿속에 주었어 성경만 가지고 이야기하는 거야. 나는 그 위에 있습니까? 안 있습니까? 있어요. 그 위에서 성경과 대장과 [웃음] 예수와 석가를 보고 있어.
그자들을 보낸 사람이 와 있는데 그자들을 이야기하면 어떡해? 예. 그런데요.이 여러분 중에 누구 한 사람이 자기 일대손 당군 할아버지가 최고다. 이렇게 놓으면 내가 할 말이 있겠어? [웃음] 미안하지만 인간을 만들 때 우리 대한민국은 환인이 환인 천재가 아이 환인 천재가 뭘 만들어요? 예. 환인 천재가 뭘 만들었다고? 거력 환웅을 만들었다 그러잖아요.
어 이렇게 해서 환웅을 만드는 걸로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러니까 일종에 하늘아서 뭐라고요? 하늘 뿔아서 하늘 뿔아서 웅을 만든 거야. 하늘이 영웅을 만들었다이 되는 거야. 한 웅이니까.
그래. 안 그래? 이게 영웅자야. 맞아 맞. 하늘이 한 사람의 영웅을 만드는데 그게 아담이다 이거지.
한웅이다 이거지. 그러나 아담 이전에 3억 5천만년 전부터 네피리하든지 호모 에렉투스나 호모 어 사피스나 네안델타인이나 그다음에 미토콘드리아 이브도 있고 그다음에 아담이 나왔잖아. 그러면이 족보들이 하늘이 만들 때 영웅을 만들 때 하나만 만드는게 아니야. 여러분들 지상에 지구를 다 만들어 놓고 우리가 여다 인간을 심을 때 어린애를 먼저 만들었을까? 어른을 만들었을까? 어른 어린애 어른 어린애를 먼저 만들었을까? 어른을 만들었을까? 어른어 털렸어요.
털렸어요. [웃음] 닭이 먼저까? 알이 먼저까 응 알이 먼저라고 하는 사람은 불려 자식이야. 알겠죠? 어른을 먼저 만들었어요. 어린에 만들어 나면 젖을 이틀만 안 먹으면 죽어 버려요.
인베이터 다 넣어 놨는데도 죽어. 간난해. 내 거이 나놓고 우리 엄마 돌아가 버리면 사나? 나는 특수하니까 살아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여러분은 죽어 버려. 그렇다면 우리가 인간을 만들 때 50명 정도를 만들었어. 그래 한 지역에 내려놨어. 알겠죠? 한 지역에 50명 정도를 만들어서 한 지역에 내려놓은 거야.
그럼 50명이 남자 절반, 여자 절반이야. 그러면서 결혼해가 애를 낳고 번식하기 시작했다.이 말이야. 알겠죠? 한 사람을 만들어 놓아 가지고 살 수가 없어. 다 죽어 버려.
그래서 그룹을 내리라 거예요. 그래서 성경도 보면은 하나님이란 말을 할 때 복수를 써? 안 써? 써요. 복수를 써? 안 써? 써요. 우리들이 창조했다 그러지.
내가 창조했다. 일어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룹이야. 그룹.
그룹을 한 무대기를 갖다 놓은 거예요. 예.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번식에 성공한 거지. 애초에 알겠습니까? 지상을 만드는 일이 간단한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그렇게 쉽게 생각하지만 굉장히 복잡해요. 알겠죠? 네. 그렇다고 맨날 와서 뒤다 볼 수가 있나? 알겠죠? 네. 예.
한 부류를 가잖아요. 그게 가족 패밀리야. 네. 그게 최초의 패밀리야.
알겠죠? 그게 무슨 그거 혈통이 같지? 혈통은 같아요. 그 대신 재밌는 거는 왜 그 50명 정도를 만들었냐면 혈액형이 다른 사람이 그중에 열 파트야. A형 AB형 뭐 O형 뭐 혈액형이 다 달라. 왜 그래 놨느냐? 거기에서 서로 섞여야 강해져.
알겠죠? 어 같은 견길이만 있으면 약해지니까 그것마저도 유전 법칙에 의해서 강하게 거기서 번식하게끔 만들어란 거야. 알겠죠? 어 한 명을 갖다면 마누라 있나 없나? 없어요. 그 마누라는 헐로 빚어요. 어 그렇게 만드는게 아니야.
세팅을 해 가지고 갔다하는 거예요. 장소까지 다 만들어 가지고 세팅을 해서 갖다 놔서 여러분이 일어난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뭐 너 미꼬라지가 뭐 점점점 아 아 저이 아베마가 이렇게 아베바가 이제 커서 나갔다. 아메바가 그러면이 이렇게 나가서 나중에 뭐 이게 원숭이가 뭐 침팬가 침판치가 사람이 이런 말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네 침팬치 DNA는 인간과 1%가 달라. 근데 영원히 DNA는 진화를 합니까, 안 합니까? 안 합니다. 그런 거짓말은 없어요. 없어.
알겠습니까? DNA 서열은 바뀌지가 않아. 돌연 변는 있어. 원숭이 중에 머리가 하얀 놈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나 종의 변인는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다윈이 말한게 틀려 버린 거야. 아멘. 알겠죠? 어.
파라코스 해변에 저저 거기서 태어난 갈매기가 물고기를 잘 낚는 갈매기의 주둥아리가 길어지는 건 당연해. 그거는 같은 종에서 진화는 일어나요. 인간의 모습부터 조금씩 달라지잖아. 그러나 원수이가 인간으로 지난 존재합니까? 절대로 있을 수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이 허행 같이 천신으로 바뀔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없을까? 존재하지가 않아요.요 일개미들이 여왕 일개미가 여왕 계미를 따라갈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여왕벌이 일개미가 됩니까? 안 됩니다. 아무리 감옥에 쳐넣어도 일개미가 안 돼요. 그러면 일개미한테 돈을 많이 주면 여왕 개미가 여왕벌이 되나? 일벌한테 어 태도 없는 거야.
바뀔 수가 없게 돼 있어요.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제100궁까지는 도착하지만 제200궁 300궁 400궁에는 어마어마한 존재들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초과 과학자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야. 그때 여러분들의 기쁨은 말할 수가 없는데 그 기쁨은 왜 생길까? 왜 그때 백궁에 갔을 때 왜 여러분들이 기쁨이 생길까? 아니야. 지구에서 어려움을 누구야? 저 사람 말이 맞는 거야.
지구에서 수많은 생활비 때문에 고생하고 어림을 겪고 애가 아파서 죽질 않나 막 이런 걸 겪으니까 그것이 머릿속에 수천억 번을 태어났어. 인간으로. 그러면서 옛날에는 지금부터 300년 전에는 인간이 죽으면 90%가 환생했어. 인도 환생을 했어요.
사람으로 태어났어. 근데 내가 오는 시점 62이 나는 그때는 인간이 죽으면은 하늘로 오는게 1%밖에 90%가 귀신으로가 버려. 무한 경쟁 시대로 들어간 거야. 그러니까이 현세주의이 현세주의가 판을 치는 거예요.
현세주의가 현세주의라는게 뭡니까? 예. 세콜라이즘.이 이 새고 현세주의이 시대밖에 없다는 거예요.이 시대이 세상에서 모든 성공을 다 하겠다는 거예요. 여기서 다 목적을 이루겠다는 거. 여기서는 목적 이루러 온 거 아닙니다.
여기서는 시간을 전략해 가지고 여기서 도를 깨달아 가지고 진리를 깨달아서 섭리로 올라가서 섭리에서 허경령이 만나 가지고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100년이란 시간을 줬더니이 세상에서 무슨 또 중국의 진심 환계처럼 아방공을 만들어 놓고 가려고 몸부림 치고 있어요. 만들어 봐야 소형이 있나 없나? 없어요. 소용이 없어.
음. 저쪽에 뒤에 가서 앉아요.이 세상에서 아방궁을 만들어 봐야 아무 소가 없어.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아방공을 제일 잘 만든 사람이 진시환계야.
근데 그 사람이 제일 빨리 죽어. 몇 년 몇 년 직권했어? 14년. 그 잠깐 집권하다가 죽어 버리. 그러니까 진시 황제가 아무리 그래 봐야이 세상에 그 사람이 내세 현세주의로서는 성공했으나이 세콜라이즘은 가장 어리석은 사람들의 작야.
그러니까 몸이 어떻게 돼? 못 따라가는 거야. 맨날 목적 달성 뭐 막 여기에 미치는 거야. 어 여기서 꼭 성공해야 되겠대. 가능하면은 야 우리가 지구를 떠나는 거 아니냐? 적당히 가져라.
좀 걱정하지 마라. 응. 이렇게 서로가 유리해 가면서 부부가 재밌게 살아야 돼. 알겠죠? 야 허경용이가 배당금 주는데 뭐 그냥 적당히 하자.
재밌게 살자. 맞아 안 맞아요? 네. 어 뭐 야 그거 뭐 그거 뭐 그렇게 지나치게 가지려고 할 필요 없어. 여기가 호텔이야.
한국 호텔. 뭐 좀 있다가 호텔 체크아웃 하면은 가야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기다가 뭘 해놓고 거기에 대해서 미련을 두고 심장 걸려봐야 자기만 손해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자기는 뭐 하냐? 시간 낭비.
시간 낭비하다가 100년을 낭비하는 거야. 시간 낭비. 100년 낭비하고 가서 나중에 후회할 일을이 새콜라지 현세주의. 그럼 이거의 반대가 뭐예요? 이거예요.
반대. 반대가 뭐지? 내세주의죠. 아니 우리가 오는 세계이 내세주의 내세주의가 뭐예요? 퓨처리즘이라 그래.이 네세가 중요한 거야. 다음 생애를 위해서 여기 잠시 온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옛날에는 사람들이 내세주의가 많았어요. 어른들이 절대 한 동네에 같은 성시가 모여 살았어. 죄 짓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를 대단하다 그러지만 여러분의 고조 할아버지 그 위로 올라가면 천년 정도 올라가면은 그분들도 그분들처럼 비슷해요. 법없이 살아. 왜? 마을에 전부 종시야.
거기 뭐 할아버지고 손자고 다 가족이야. 그러면 한 가족이 한 마을에 살아서 전부 패밀리야. 네. 한 가문이야.
거기 노인이 바람피로 다니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요. 전부 자기 조카메너이고 자기 전부 이게 자기 친척 매느리가 아닌 여자가 없어. 시족이야.
전부. 그러니까 옛날 사람들은 90%가 인도 환생. 사람이 몸을 받아 죽으면. 근데 요새는 사람이 딱 죽고 나서 무당이 구슬 딱 해 보면 구슬할 때 여기다 쌀을 갖다 놔요.
여기다 쌀을 잔뜩 바구리에다 넣어 놨고 무당이 이걸 덮어놔. 그리고 여기 사람이 앉아 있어. 그럼 무당이 구슬 막 해. 49제 끝나고 나서 이제 우리 조상이 어디로 왔나 알아보려고 그런 굿든 하면은 여기에 굿이 딱 끝나와서 발자국이 나와.
쌀에 사람 발자국이 요렇게 있으면 뭐예요? 사람을 태어났다고 그래요. 근데 그게 발자국이 선명이에요. 그런데 여기에 딱 요런 발자고 있는 거야. 요렇게 생겨 가지고 요렇게 생긴 발속이 딱 있네.
대지로 태어난 거야. [웃음] 그리고 새 발자국이 딱 있으면 공작으로 태어놨다 그래. 채로 알겠죠? 네네. 또 닭발이 있으면 닭 닭으로 태어났다고 그래요.
그러면이 발자국을 옛날 어른들은 여기에 거의 90%가 사람 발자국이었어. 근데 요새는 구슬하면 발자국이 하나도 안 나타나. 전부 귀신으로 간 거야. 전부 귀신으로.
발자국기가 안 나타나요. 살에.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네. 이런 시대야.
너무 세콜라이. 현세주의에 미쳐 있는 거예요. 현세주의에. 그러니까 인간관계도 저 사람이 나하고 하늘 나라 가서 만날 거다.이 생각 안 하고 그냥 죽기 살기로 무너뜨리고 내가 뺏고 막 그다음 날 안 보면 되고 막 이런 식이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돼요.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그거를 전파하고 있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수당과 방법을 가려앉고 응. 저 사람이 저 야당이나 여당 저 국회원도 대한민국 사람이야. 이래야 될 텐데 저거는 죽여야 될 놈들이야.
막 이런 식으로 싸워요.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적어도이 가문과 가문의 대결이야. 예의를 가지고 저 국회의 아버지와 내 아버지가 옛날에 같은 종족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건전하게 다둬야 돼. 정책만 가지고 그런데 그냥 인신 모독을 막 해 데끼는 거예요. 되겠어요? 아멘. 안 됩니다.
그거는 너무 현세주의에 빠져 있어. 너무 성과주의야. 이거 다른 말로 하면 성과주의 알겠죠? 네. 그래서 하늘은 성과주의를 경계합니다.
알겠습니까? 네.이 여기서 성과를 거두지 말고 내세 가서 거두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멘. 여기서는 심마 뿌려라는 거예요. 심마.
사람들한테 잘해 줘. 다 잘해 줘. 다 잘. 그러니까 딴대로 여행 갔을 때 다른 천상에 천 육도 윤회에서 천상 가는 사람이 너무 없잖아.
그죠? 아멘. 이거는 너무 없는데 천상에서 그 사람을 만날 수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알겠죠? 아멘. 예.
그래서 여러분은 가면을 쓰고 있어요, 안 쓰고 있어요? 가면 쓰고 있어요. 어, 가면을 쓰고 있어요. 그러다가 신부님 앞에 가서 아, 내가 요런 죄를 지었는데 남편 나 두고 내가 가서 뭐 바람을 좀 피웠는데 좀 봐 주세요. 그 신부님이 가만히 듣고 있어.
고성사고해 성사 알겠죠? 네. 그렇게 하면은이 죄가 없어질까? 아니요. 신부님한테 그렇게 하면 마음은 편해질 거야. 마음은 예.
마음은 좀 편해질 거야. 그러나 그것은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만 소유지 어떠한 당사자의 소유가 아니라는 거 알겠습니까? 네. 자기 마음대로 결정권이 있어. 알겠습니까? 네.
아, 내 남편이 있건 아내가 있건 자기 몸은 자기 소유권이야. 알겠습니까? 네. 그 몸의 주인은 아니야. 그냥 아내로서 도리를 해 주는 거지.
몸의 주인은 자기야. 자기가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 재책감을 가지고 신부한테 가서 그럴 이유가 없어. 알겠습니까? 자기 몸이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걸로 저 사람이 안 해 주는 건 이쪽에 가서 할 수밖에 없어.이 자기 집에 우물이 안 나오니까 옆집에 가서 우물을 먹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세계는 하늘에서는 크게 치질 않아. 뭘 치냐? 원요 대사가 여자를 100명을 만나서 애를 설총을 갖고 했지만 그런 속에서 뭘 깨달아? 진리를 깨달은 거야. 아멘. 그러니까 그런 거는 다 도구야.
도구.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는 도구야. 내 몸은 내가 깨달을 수만 있다면이 몸을 그냥 어 무슨 일을 해도 관계가 없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너무 자잘구리한 것에 인간을 묶고 놓은 거야. 맞아요. 아, 이거는 윤리야. 그 윤리의 가면을 씌워 버리네.
요거는 도덕이야. 그것도 씌워 버려. 그러자게 해 놓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그러니까 미국이 막 이혼을 많이 하는데 여기서 우리가 이혼을 많이 하잖아.이 가면을 쓰던 사람들이 가면을 벗어 던진 거지.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예. 옛날에는이 가면이 되게 무거웠어.
그냥 시집 한번 감아. 그 집 귀신이 돼야 되는 거야. 근데 요새는 그 가면이 없어졌죠. 네.
어, 없어서. 저 사람이 잘못해 주면지가 나를 포기한 거와 같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를 좋아해 준 사람한테 가는 거 그거는 당연한 거야.
거기서 인간이 뭘 배우는 거야. 자꾸 자꾸 아, 이렇게 하니까 요렇다. 저렇게 하니까 저렇다. 이래 가지고 인간이 진화라고 하는 거지.
이러면 몸뚱아리 지키고 가만 있다가 그 집신되라고. 이런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너무 성적인 걸 가지고 논하는 것도 문제고 그것이 너무 없다고 해도 문제야. 알겠죠? 네.
서로가 그만큼 액겨 줄 때는 가라고 해도 안 가.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돈 줘, 안 줘? 사랑도 안 줘.
아무도 안 주네. 그러면 사람이 묶고 난 소도 풀고 도망가 버려. [웃음] 내가 어릴 때 소를 먹이는데 소를 몰고 그 논두름 길로 갈 때가 제일 괴로워. 밭고랑을 밭을 지나가잖아요.
밧뚝을 소이를 갈 때 거기 막 고구마 이파리가 얼마나 먹음스럽게 생겼어. 그거 막 고추가 막 자라잖아. 소강하다가 막 전부 유혹이야 이게. [웃음] 내가 고개만 살짝 돌리면 뜯어 먹어.
그렇지. 아 그러잖아. 그 손 눈이 커 가지고 뒤로 씻 쳐다봐. 그 내가 내가 한 눈팔고 했을 때 제일 빨리 먹고 있어.
[웃음] 그럼 나는 야 저게 우리 삼촌 밭야. 야 저거는 누구? 동의 사람들 전부 내 친척들 밭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미안하잖아.
근데 소를 찍힌다고 찍기는데 소 눈이 얼마나 커요. 사방을 싹싹 살게 내가 조금 뭐 이상한 벌레가 있어서 구경한다고 요래만 가슴 먹고 있는 거야. [웃음]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유혹의 골목을 가는 거야. 소처럼.
손은 배가 고파 죽었는데 못 먹게. [웃음] 아.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면에 갇혀 있죠. 네.
가면 무도회를 하고 있는 거야. [웃음] 그래서 옛날에 왕들이 내가 왕이야. 근데 감염 무도에 유럽에서 잘하잖아. 그 높은 사람이 신분을 수라 그러는 거야.
근데 자기가 춤을 친 사람이 가면을 딱 보고 보니까 왕자야.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랬어요. 기족 사회는 그랬어. 근데 왕자를 쳐다보고 춤을 칠 수가 있나? 없어요.
좀 불안한 거야. 그러니까 아예 가면을 써요. 그래 가면 썼는데 나와 춤추는 사람이 이게 왕자인지 이게 백작인지 알 수가 없는 그러니까 재미가 있어요. 예.
그래 실권 치고 나서 가면을 딱 벗는 시간이 있어. 딱 벗으면 아유 내가 왕자하고 춤을 쳤네. [웃음] 재밌죠? 네. 그런 감이가 아니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이 감도회를 이제는 좀 여러분들이 정리해야 돼. 음. 그러면 우성 제한은 뭘까? 자, 그러니까 허행령을 학문으로 알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예.
불가학입니다. 그리고 허경령을 그냥 알려고 하면 안 되죠. 불가지죠? 네. 그래서 허경령은 43에 넘어 있어요.
43에 43에 넘어서 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성제야라는 것은 [웃음] 누가 이야기했죠? 누가 이야기했죠? 예. 남사고 선생이 이야기한 거야. 미래의 한반도가 노숙따 담무서는 뭐 이야기했죠? 공포의 대왕이 앞으로 온다.
그죠? 공포의 대왕이 와서 세상을 심판한다. 맞죠? 네. 음. 안골모와 공포 안골모아라는 공포에 대한이 온다 그러죠.
예. 왜 허경영이가 온다 소리야. 그게 동방에서 온다. 자, 남사고는 우성제야가 온다.
목소리가 소울음 소리 비슷하면서 어미소가 새끼소를 찾는 목소리야. 그걸 가지고 오는데 목이 쉰 것도 아니고 항상 목소리가 어 소가 오는 목소리야. 그런데 그 사람이 우성제야데 천억내야 그죠? 네. 이게 이제 밑으로 붙어 있죠.
그죠? 네. 예. 그 사람이 또 뭐예요? 어느 도단 시대에 온다. 어느 도단 시대에 오는데음 이때가 인터넷 시대야.
시대. 인터넷 시대는 인터넷이 해인이죠. 도장이 글자가 받아만큼 많은 시대.이 해인 시대에 오지이 사람이 2,년 전에 오나? 4천년 전에 오나? 아니요. 아닙니다.
그것이 말이야. 2,년 전에는 모든 사람이 예수와 석가 같았어. 맞아, 안 맞아요? 2,년 전에는 우리 조상들이 자기 손잡 배를 한번 썩지면 나왔어요. 다 그때는 사람들이 신성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다 죄를 짓는 사람이 없어. 다 수염이 이만해 가지고 앉아가 전부도 있냐 그냥. 맞아 맞아요? 네.
그러기 때문에 2,년 전이 아닌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에 그자가 온다는 거야. 왜? 인터넷으로 전 세계 사람을 한 방에 날려버려. 네. 그래 여기 미국에서도 와, 소련에서도 와.
맞아, 안 맞아요? 어디서든지 여기 온다이 말이야. 이런 시대야. 그래서 미국 내가 3월 26일 날 LA 가죠. 네.
LA 가서 내가 강의하죠. 네. 그랬더니 저 워싱턴 뭐 미국 필라델피아 막 이런 데서 사람이 그날 온대 뭐 허경령이 온다고 이제 그걸 다 오늘이 강의 내용에 허경영이가 LA에서 강의하는 그 광고가 떠 떠지 박실장 예 이번 편집에 이번 편집에 들어가요. 그러면 LA 미국의 사람이 올 강의를 탁 들으면 어 허경이가 3월 26일 날 몇월 며칠 날 미국 LA 언어 극장에서 강의하는구나.
물론 나를 죽이려고 하는 사람은 그게 알면은 좋지. 그렇잖아요. 그러나 그런 위험이 있어도 띄워야 돼. 우리는.
맞아. 맞아요. 네. 음.
그래서 나는 뭐 미국이 그렇게 위험한 곳이라도 나는 괜찮아. 안 괜찮아? 괜찮습니다. 예. 내가 가면 끝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인터넷 시대에 오지 않은 강정산이라든지 우리가 말하는 공자나 예수나 석가나이 성자들이 인터넷 시대 오지 않았죠. 네. 당군이나 한웅이나 전부이 사람들은 인터넷 시대가 아니니까 영상을 남겨서 못 남겼어. 못남어요.
못 남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영상을 남기지 않은 언어나 대화는 우리가 당군 신화를 읽고 있는 거하고 같아. 안 같아? 같아요.
안 같아요. 여러분이 지금 여기 세종대항이 왔다. 세종 [웃음] 세종대항이 왔다 해서 지금 문재인 대통령하고 비교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세종대항은 아무것도 할 수 있어? 없어? 없어.
문재인 대통령만이 권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옛날 사람을 붙들고 늘어져 있어. 맞습니다. 세소는 새포때 담아야 돼? 안돼? 담아야 됩니다.
예수가 왔는데 모세를 붙들고 누려져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단 루이라는 여자의 나오미의 매느이 네.
루이라는 여자가 뭐 하는 여자야? 이방 여자야. 이방여자. 이방 여자가 난 자식이 후손이 다윗. 맞아? 안 맞아요? 다왕요.
다윗왕이야. 그러니까 기독교의 유대인들의 아이러니가 여기 있는 거예요. 루이라는 이방 여자를 유대인들이 그렇게 갈세했는데이 여자가 자식을 후손으로 놨는데 그서 다윗이 나와. 이게 이스라엘의 최초의 왕이야.
이게 무하는 짓들이요. 그래놓고이 사람은 또 이방인을 싫어하네. 또. 그러니까이 사람이 또 이방인을 배척해.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유대인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이 유대인의 후손은 어떻게 내려가 버리냐면은 아담에서 노아가 10대죠. 아담 1대, 노아 10대, 보호사 아브라 아브라함이 20대 저죠. 요거는 노아지.
노아. 노아가 10대 맞죠? 아브라함이 20대야. 보사가 30대. 응.
우시아 40대. 아비. 아비웃이 50대. 예수가 60대.
60대야. 그러면이 선나인의 족 이렇게 내려가는 과정에 여기서부터 아브라함 이후에 어떻게 돼 버려? 이방 이방인 피가 싹 섞여 버려. 다 바뀌 버인들이야. 근데 자기들이 유대인의 정통 유대인이라는 거예.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자기들 조상의 중간에 루이라는 여자가 끼어들어 가지고 이방인 여자가 애를 낳아 버리는 바람에 이방인의 후손이야. 목에 목의 중심이니까. 그래고 이제 그 사람이 왕이 돼.이 사람 선주가 다윗이야. 그럼 어떻게 되는 거야?이 나라가.
그 나라가. 그런데 이방인을 그렇게 갈세를 해요.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열등 의식에 사로잡힌 사람이 남의 가문 가지고 되게 열등 의식을 따져. 어 진짜 부잣집 사람은 영국 지금 왕 그거 자 이혼을 했든 흑인이든 결혼해 안 해 이번에 합니다.
해 안 해요? 해요. 진짜 좋은 가문에 있는 사람은 남문을 안 따져. 아 그 뭐 이혼했으면 어때? 호인이면 어때? 뭐 가돌리 믿으면 어때? 들어와. 그래 마누라 사아 안 삼아? 삼아.
그런데 자기들이 잡종인데다가 자기들이 유대인인이 아니니까 되게 이방인을 따지는 거야. 그러니까 기독교 성경에 아이러니는 내가 탁 알지만 그 종교 자체는 정말 좋은 일을 많이 하니까 우리가 어떤 종교도 비난하면 돼, 안 돼? 안돼. 비난은 안 돼요. 종교 자체는 좋으나 그 혈통을 너무 그렇게 따져서는 곤란하다.
맞습니다. 응. 너무 이단이다. 뭐 아니면 또 너무 뭐 뭐 뭐라고? 어.
그러니까 예수가 진정한 친구가 누구냐 그랬잖아. 맞아 맞아요. 진정한 친구는 바로 이방인이야. 이방인이 진정한 친구.
진짜 아들은 마다이 아니라 무슨 아들이요? 당자야. 당자.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니까 마들은 내가 마들이다.
나는 민족이다. 요런 것만 내셔오다가 우리 영감들이도 닦는다고 저러다가 우리 우리나라 망해 버린 거예요. 나라가 두동관이났다이 말입니다. 일본 사람들은 그런 거는 없었어.
어요. 천손 민족이 어떻고 막 요런 거만 따지고 앉아 있으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
안 되는 거야. 남권 무조건 비판하고 해외에서 오는 건 무조건 나쁘다 그러고 이러면 돼, 안 돼? 아멘. 기독교든 불교든 그것 배울 거 배우고 도와줄 거 도와주고 이방인들 맞아 맞아요? 이렇게 예수와 같이 개방 오픈된 개념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음. 그래서이 해인 시대라는 것은 그런 시대야. 오픈돼 있는 시대. 그 시대에 와야 영상물을 남길 수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영상물을 남길 수 있는 거예요. 그래. 내가 이번에 지금 글을 하나 쓰고 있어. 그 책 제목이 뭔지 알아요? 책 제목이 허경영의 세계 통일은 이번에 1월 달에 나와요.
네. 이제 12월 달에 나올다가이 달에 이제 나오는데 지금 쓰는 거는 허경영과 함께하는 허경령과 함께 사우세계 여행 재밌어 안 재밌어요? 허경영과 함께 그러니까 어 1867년 마리 앙토네 프랑스 마리 앙토레네트가 마지막 왕비로 죽었죠. 네 단도대 목이 달랑 달아났지. 러시아 리콜라의 황제가 죽었죠.
그들과 명성하우가 죽었죠. 네. 그러면 마리 앙토한때와 명성하우가 무슨 관계가 있을까? 또 명성하우와 요번에 쫓겨난 대통령과 무슨 관계가 있을까? 이런 것이 전생과 연관되면서 내가 하늘에서 보는 그 세계가 스토리로 나와. 응.
그러니까 프랑스에 제일 좋은 궁이 뭐야? 그게 응? 엘리궁이 아니야. 베르사이 베르사이 공전이 어마어마하게 커. 그게 등장하면서 거기 황비가 단도대의 목이 달아나. 그게 오스트리아 왕의 딸이었어.
오스트리아 왕의 딸입니다. 이웃 나라에. 그게 그냥 프랑스 사람들이 목을 쳐 버리는 거예요. 목을 잘라버려.
그래 프랑스하고 오스트리아가 원소가 되는 거예요. 그런 시작에서부터 이제이 영화가 시작되는 거야.이 이 소 내가 쓰고 있는 거예요. 그 사우 세계를 리얼을하게 묘사해 놨어. 재밌겠죠? 네.
그런데이 사람들이 등장해서 등장하면서 서울대생 다섯 명이 등장해. 한 사람은 판사가 되 아저 검사가 되고 한 사람은 변호사가 되고 알겠죠? 이래 가지고 서울대생 다섯 명이 놀로 낚시하러 가다가 한 날 한 시에 죽어. 아 서울대를 졸업한 검사 변호사 뭐이 서울대 동기가 다섯 명이 한 달 한시에 죽어 낚시하러 가다가 한시에 교통사로 죽었는데 그들이 윤회하는 과정이 나와이 마리앙네터와 얘들의 윤회하는 과정이 나온다 그러니까 이분의 신과 함께 완전 그거는 하나의 멜로더란 말이야 그거는 어머니 말 못하는 봉원의 어머니를 등장시켜서 눈물을 짜내는데 그렇게 그렇게 많이 울은 사람들이 없을 거야. 아마 내 무궁한 꽃은지지 않았고 많이 울었는데 사람들이 그거 보고도 사람들이 많이 울어설 거야.
네. 알겠죠? 그러나 그것은 사우 세계가 아니야. 사계는 변호사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여러분의 머리에 뭐가 들어 있어요? 바꾸. 어? 아니야. 바꾸도가 아니야. 왜 박구도를 좋아해? 블랙박스가 들어 있어요.
블랙박스. 여러분 내 블랙박스는 하늘과 연결돼 있어요, 안 돼 있어? 돼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슨 마음을 먹고 시어머니한테 어떻게 하는지, 남편한테 어떻게 하는지 뭐이 모든 블랙박스는 위로 연결돼 있어, 안 돼 있어? 그러니까 재판 할 필요 있나 없나? 없 없어요. 재판 아무 필요 없어.
그건 안에 재밌게 해 놓은 거야. 그럼 불교에서 완전 조작 불설 불설? 응. 그거 뭐예요? 불설 수생 아니야. 불설 수생에게 나오는 거를 영화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니까 그거는 전부 전부 상상으로 가짜로 만들어 거야. 알겠죠? 그건 석가모니가 한 말이 아니야. 뒤에 사람들이 지어낸 거야. 알겠습니까? 실제는 그렇지 않다는 거.
그래서 사세계가이 다섯 명의이 검사는 대지가 돼요. 왜? 많은 사람을 잡아넣는데 회의를 막 덮으시고 출시하느라고. 그래가 막 그냥 대학생을 막 고문을 하고 해가지고 출시하느라고 막 범죄를 기통차게 잘 만들어 막 덮어 씌워. 그까이 검사는 돼지가 돼요.
죽자마자 이제 그 블랙박스가 나올 거 아니야. 그러니까 석고 대지 하는데 다운데 허경님 앞에 딱 나타는데 블랙박스에 착착 나와요. 알겠죠? 네. 그 제일 첫날 뭐가 나온다고? 첫날 첫날 아니이 육도 윤회가 나오는데이 육도 윤회가 나오긴 하는데 육도가 이게 첫 번째 이게 결정되면은 지옥하기 축생 이렇게 나오죠.
예. 수라 축생 수라 인간 천상 나오죠. 그러니까 인간으로 가는 게요 육도 윤회가 처음에 나와서 여기서 정해져야 정해져야 그다음 이게 나오죠. 네.
두 번째 뭐라 그랬어요? 빈부와 기천. 빈부 기천이죠. 그러면 빈부 기천이 이렇게 정해지면은 빈 돈이 많고 적고 기하고 천하고 이거는 왜 안 나오는? 음. 빈부 기천이 사람이 천한 사람으로 태어나느냐? 기한 자로 태어나냐? 이게 정해지죠.
예. 그럼 이게 이런 식으로 실제 저성에서 일어나는게 나와야 되는데 거기는 그거 있나 없나? 없어. 없어. 뭐 변호사가 따라다니고 뭐 뭐 그러니까 내가 그 만화로 봤어.
누가 만화 책을 줘 가지고. 응. 그런데 이런 식으로 세 번째는 뭐라어요? 음. 채형이 정해지면서 그다음에 혈액이 정해진다 그랬지.
그죠? 응. 혈액이 정해지. 그다음네 번째 가족. 가족 혈통.
잘못 잘못했을 때는 뭐가 된다고요? 응. 아프리카이즈 [웃음] 가져오 혈통. 다섯 번째 수명 수명. 건강.
그 사람의 수명이 몇 년 살아라. 그다음에 건강. 건강 건강이 정해진다 그랬죠. 그다음에 여섯 번째 뭐예요? 그 사람이 어디서 태어나는지 지역이 정해지겠죠? 예.
지역이 정해지고 그다음에 어느 은하계로 가느냐? 어. 어느 우주로 가느냐가 정해진다. 그다음에 일곱 번째 마지막으로 얼굴을 받죠.이 마지막으로 받는 얼굴이이 얼굴을 줄 때가 끝나는 거야. 서코 대제가.
그러면이 얼굴을 받을 때가 통곡이 일어나겠죠? 얼굴과 뭐가 나와요? 응. 성격 성격이 나오죠. 응. 이렇게 해서 일곱 개예요.
그러면 이게 모든 인간에게 적용되는 거야. 이게 우리나라를 말하면 지구로 말하면 하루야. 거기에서는 여러분 석고 대자 하는 데는 중음신들이 모이는 곳인데 하루야. 하루인데 우리 나이 우리 시간으로 50일이야.
그래서 오순절이라 그래. 오순절이야. 예. 50일인데 5순은 순이라는 건 10일을 말하거든.
10 * 5니까 50일인데 49일이 지나면 저게 나타나. 음. 자, 그러면 육도 윤회가 정해진 다음에 이게 인간으로 동물로 갖다 대지가 됐다.이이 검사가 대지가 되면은 대지에 빈북이천도 있죠. 돼지가 체형도 있죠.
대지 가족도 있을 거 아니야. 어, 너는 저 구리시에 가서 돼지 농사지는 사람 집으로 들어가 그러면요요 얼굴을 돼지 얼굴을 마지막에 주거든. 그럼 돼지 얼굴을 탁 받을 때 분명히 내 몸이 사람인데 돼지로 바뀌어 버려. 그때 그 몸을 받고 나서 돼지가 막 억울하다 울겠죠.
울 때 울 우는데 옆에 사람들한테 들릴까? 안 들려요. 그러니까 한참 울다가 더 이상 울질 않아. 그러니까 동물은 자기 전생을 알고 살거든. 그러니까 고통을 겪는 거예요.
음. 자, 그래.이 얼굴을 받을 때 좀 잘생긴 얼굴을 주면 될 텐데 인도 환생을 하는데 개상한 얼굴 주거든. 너무 못생긴 걸. 그러니까 얼마나 괴롭겠어.
그것은 내가 이성에서 블랙박스에 내가 한 행동의 결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저걸 얼굴을 전생에 이쁘게 해줬더니 노다지 바람만 피워 가지고 저 그걸 남용했다. 얼굴을 남용했다. 어 그럼 어떻게 돼? 좀 못생긴 얼굴 주겠죠.
어 그래서요 얼굴을 받을 때가 끝나는 시간이야. 요걸 탁 주면은 그냥 돼지 자궁이 보여. 그 돼지 순놈 돼지 정자로 탁 들어가 버려. 알겠죠? 그러면 이제 환생이 끝난 거예요.
음.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이제 영화가 시작되는 거야. 여기서. 네.
아, 그러니까 그 다섯 명 중에 서울대생 동기 중에 한 사람은 검사고 변호사는 뭘로 태냐?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요. 그다음에 또 한 친구는 변호. 한 친구는이 집에 마누라로 태어나. 원래 이쪽에 친했는데 또 하나는이 집에 자식으로 태어나.
하나는이 집에 운전수로 오는 거야. 무슨 이래 가지고 친구 다섯 명이이 세상에서 다시 만나요. 전생의 인연이 있기 때문에 전생의 그 우정이 있기 때문에이 세상에서 한 집에서 만나게 돼. 그런데 그 검사만이 집에 파티에 돼지로 등장하는 거야.
막 돼지 소리가 나 보니까 진짜 부잣집이니까 생돼지를 가져와서 거기서 잡아 뒤뜰에서 잡는데 자기하고 제일 친한 친구 와가지고 도끼를 가지고 와가지고 야 쳐다보니까 얼마나 기가 막혀. 저 자식이 나하고 제일 친한 친구 있는데 저 새끼 나를 잡느라고 도끼를 들고 와서 이렇게 와서 야 그 운전수 보고 야 얘 좀 잡아. 네가 좀 죽여라. 아 이러거든.
그러니까이 운전수도지 친구잖아. 이 자식은 죽이지 않아요. 그 이름이 딱 가지고 그냥 가서 대가리를 내리 치는데 그 장면이 영화에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그러니까 전생에 검사 노릇하면서 배웠다고 많은 사람 희생시키면 어떻게 되는가가 나오는 거야. 그래 그게 같은 친구들이니까이 세상에 와서 한국에 와 가지고 다시 만났는데 미안하지만 착하게 산 놈은 주인이 돼 가지고 부자로이고이 부자집 한 놈은 운전수고 이놈은이 저저 변호사 변호사이 사람은 남을 위해서 변호를 해주고 잘 했기 때문에 양심적으로 했으니까 그 집에 부자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각자 다르죠.
예. 그래 이거를 리얼하게 보여 줘. 재밌겠죠? 네. 어.
그러니까 얘들이 얘들이 가서 석고 대제할 때가 볼 만해. 얘들이이 검사는 술집을 좋아해. 왜? 맨날 재수를 만들어 내야 되니까. 남의 결점을 찾아내가 증거를 찾아내고 하니까 스트레스가 많아.
음. 그러니까 술을 좋아하고 여자를 좋아하고 하루개를 많이 더하도록 그러니까 변호사이 사람은 자꾸 무료로 나르돌아면서 고생을 했어.이 친구는 친구인데 생활이 달라. 그이 사람은 집에도 맨날 늦게 가. 그리고 맨날 술집 여자고 자고 나서 야간 근모했다고 집에 가서 또 거짓말하고 그이 사람이 돼지로 가는 과정이 나와요.
재밌겠어 웃겠어? 재밌습니다. 어 이게 진짜 백이지. 아멘. 따라다니면서 뭐 유죄 무죄 이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인간은 전부가 다 일단 유죄야. 아멘. 지상에 왔다는 자체가 유죄예요. 근데 허경영이가 유죄라서 여왔을까? 아닙니다.
구원하려. 유죄 아닙니다. 네. 알겠죠? 네.
어. 여러분한테 위장을 하고 와 있는 거야. 그 이제는 밝힐 때가 왔어. 네.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요렇게 결정되는 과정이 영화 3세시간 동안 방령이 되니 재밌어요. 어요. 이거 몇백억 이거 영화 만들겠다고 모음하면은 돈 투자자 많이 도까 안 안 돌럴까많 얼마든지 영화 100% 흥행에 허행령과 함께하는 사우 세계는 완벽한 사우 세계를 보여줘 알겠죠 뭐 지금 신과 함께 엄마고 아들 뭐 이런 거 정도잖아 그래 안 그래 어 친구 하나 뭐 억울하게 죽고 군인 하나 죽고 요런 단순한 이야기야 그러나 실제 사우 세계는 그렇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그거는 불교식으로 단순한 일부분을 보여줬는데 영화는 잘 만들었어. 네. 성공했어. 그거 본 사람이 부모한테 불려할까? 아니요.
안 해요. 그 벙어리 어머니가 흙에서 눈물 흘릴 때 흙이 젖어나가 흙에서 어머니 얼굴 나와? 안 나와? 나와. 어떤 모살를 그렇게 잘했어? 한국 사람들이 세계적인 사람들이야. 한국 사람은 공장하는 사람이 아니고 영상문을 만들어서 세계을 교육시키는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번에 신과 함께 같은 그런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야. 그래가 전 세계을 울리고 전 세계을 착한 상으로 만들고 허경령의 영화를 만들어서 전 세계을 감동시킬 수 있는 민족이 우리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래 우리는 그런 영상으로 인한 인간들 70억을 교육시키는 사명을 갖고 태어난 민족이야. 알겠죠? 네. 어, 그리고 우리 민족은 문화와 예술이나 정이 발달된 민족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영화 감독이나 이런 사람들, PD나 이런 사람들이 대단한 거야. 그 사람들이 이제 한민족의 먹거리 자동차를 500만대 수출하면 뭐래? 영화 한 편 잘 만들어서 판에 더 놨는데 맞아, 안 맞아요? 아멘. 어, 이런 식으로 우리는 우리 민족이 문화와 함께 세계를 재패할 날이 내 때문에 오게 된다는 거. 알겠죠? 아멘.
그런데 해인시대 오는 자가 성이 뭐라고? 성은 공전 멸병. 맞죠? 어, 공전 멸병이고 어, 공전멸병. 이거는 김의 허이다이 말이죠. 네.
김의 허이. 그래서 허경령 이름을 잘 보세요.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 맞죠? 네. 십자가 위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밖에 없다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불교식으로 이야기하면 시방 세계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 시방 세계라는 건 열 방향을 말하는 거야. 방세계.
아멘. 그러니까이 동선남북에 제일 위에 있는 사람 신이에요. 그 사람의 말씀을 가지고 있는 자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 이걸 진짜 파자할 때는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이거는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에서 내려왔다이 말이에요. 네. 요렇게 생겨서 요렇게 생겨 하늘에서 내려온 자라는 뜻이야. 하늘에서 입으로 하늘과 땅의 이치를 시방 세계 사람한테 전하러 왔다.
맞. [박수] 그자가 오는 곳은 하늘에서 내려왔는데 이게 서울시 성이야. 사대문 알겠습니까? 거기에 내려온다이 말이야. 요렇게 소자가 뭐죠? 왜 소자가 작을 소자가 그거 붙은지 알죠? 소자가 왜이 소자가 붙었어요? 심정아 오래 미래에는 작은 나라 맞아 맞아 우리나라가 이게 한반도야 한반도라 자 미래는이 소라는 놈이 큰 나라들을 다 장악해 그 시대가 첨단 시대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첨단 시대라는게 뭐냐?요 요 작은 놈이 세상은 큰 놈을 위에 올라앉아 있어. 이게 첨단할 때 첨단이야. 지금이 첨단 시대 맞아, 안 맞아? 맞아. 지금은 큰 사람은 행세를 못 해.
작은 것이 반도체나 생명 공항이나 우리 DNA나이 눈에 안 보이는게 세상을 지배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 내가 남을 고칠 때 눈에 보이나? 안 보여. 안 보이는게 무서운 놈이야.
제일 무서운 거야. 맞습니다. 아 감기균이 우리 눈에만 보이면 벌써 벌써 감기균은 없어요. 감기균은 지구상에서 어떤 과학자도 잡지 못하게 우리가 만들어 놨어.
감기 바이러스는 만든나도 자유롭지가 않아. 왜 그래 놨을까? 감기 바이러스를 죽여 버리면 지구인들이 다 죽어요. 면 어 면역이 없어져 가지고. 그래 감기는 일부러 감기 독감을 약간 죽여 가지고 약하게 해가지고 여러분한테 독감 예방 조사 나 안 나요.
그 감기를 걸리게 하는 거야. 약하게 그 약하게 걸리면 감기에 바이러스가 거기서 면역이 생겨 안 생겨 생겨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감기를 수시로 그리는 사람은 살를 사는데 한 번도 안 그린 사람은 대부분 마원 안에 다 죽어요.
그 왜 그런가? 면역 면역이 없기 때문에. 순직하는 사람들 감기 걸렸던 사람 없어요. 그 감기 안 걸린다고 자랑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감기가 많이 걸릴수록 골골 옛날에 80이라고 했어요.
그래서 전쟁을 한 1년에 매년 겨울마다 감기와 전쟁을 하는 사람이 몸이 좋아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래서 감기균은 어떤 과학자도 못 죽여. 여러분들이 배추시 하나 만들 수 있나? 없습니다.
앞으로 수천 응 가도 배추시 만들까? 못 만들어 요만한 씨 안에 5만 개 다들 있죠. 감기 바이러스 여러분이 만들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감기 바이러스 여러분은 못 만들어.
여러분 에이즈 만들 수 있나? 없어요. 못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오. 알겠습니까? 그 내가 여러분들한테 지금은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내가 대통령 대원하면 강의 내용이 달라져요. 네. 엄청 무서워져요.
전 세계이 발발 떨어. 거기서 5만 가지를 보여 줘.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닙니다. 네.
어, 지금은 때가 아직 아니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불가지. 여러분들은 도달할 수가 없어.
배울 수도 없어. 그 시간이 너무 짧다. 어. 어.
질문할 거 있습니까? 응. 질문 있는 사람 하나 해. 예. 뭐예요? 일본에서 온 사람 일본에서 일본에서 오신 분 쓰신 분이 오시라 백성이 어 나오시라 그래.
1번 나오셨습니다. 1번 오시면 인사 인사 박수 아 1번에서 오 저분은 1번 분인가? 네. 아 남편이 1번 분. 여 이분은 이래 오세요.
이분은 저 한국분이고 일부 개론한지가 얼마나 됐지? 지금 이제 4 5년 됐. 5년 됐어. 일본에 가서 했네. 아 반갑습니다.
이러 오세요. 이분은 그럼 한국 말 못 하니? 아 인사 정도. 아 인사하다. 한 말씀 안녕하세요.
그래 1번 말 1번만 1번만 허경됐어. 그래 일본에서 오셨는데 어떻게 유튜브를 보셨나? 어 얼마나 보셨죠? 말씀. 예. 한 반년 됐어.
한 작년 6월 달부터 의연히 어 유튜브 보다가요. 허영 선생님의 그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 우리나라에는 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덕이 너무 솔직한 그런 문구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까 그래서음 항상 이렇게 힘이 들고 그럴 때마다이 방송을 보면서 공가 됐고요. 그리고 허 허총님하고 한번 통화를 할 때 그 제가 고민을 얘기했잖아요.
근데 허총님이 그냥 말씀만 들으시고 제 목소리를 듣고 이제 그쪽으로 어 이제 힘이 갔습니다. 내 목소리만 들어도 해결이 돼. [박수] 굉장히 저한테 많이 됐어요. 그다음에 힘들 때마다 이름을 부르면서 남편이랑 계속 아침에 일어나서도 사진 보고 이렇게 보면서 항상 회사 가기 전에 이렇게 마음을 좀 이렇게 가다놓고 하니까 모든 일이 다 순조롭게 다 잘되고 아이 상당히 좋으셔 우리나라 사람이라 더 이쁘이나 아이고 그 이분은 그러니까 유전자가 우리 일본인데 따지고 오면 우리하고 같아.
예. 어, 다 한민족이야. 한민족인데 일본에 살아서 그렇지. 예.
그러니까 우리가 일본이다, 우리나라다. 뭐 혈통이 완전히 다른 건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의 절반이 일본에서 온 난방계 사람도 많이 있어요. 어,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으로 간 사람들도 많고.
그러니까이 남방계는 전부 북방에서 내려온 민족과 우리 민족은 어울려서 만나 버려 가지고 한 민족이 된 거야. 그러까? 저 월람이나 일본 데마도 뭐 이쪽에서 올라온 사람이 있고 또 북쪽에서 대마도로 내려간 사람이 있고 그래 일본도 그렇게 섞여 있어. 그러니까 지역만 일본이지 우리 한국의 섬이야. 섬 어 그러니까 이게 옛날에 일본이 대동화 전쟁을 해서 아시아를 하나로 만들겠다.
그때는 무력으로 하려고 한게 문제야. 예. 앞으로는 이제 무력 아닌 걸로 아시아가 하나가 돼야 돼요. 알겠죠? 네.
내가 [박수] 2 25년까지 아시아 통일을 한다고 했는데 2005 25년 이후에 통일를 해요. 그다음에 2030년에 세계 통일 하는데 그때 일본은 우리나라를 도와주는 어 여기 아까 없어졌데 일본은 우리나라를 도와주는 한국이야. 알겠죠? 예. 일본이 우리 한반도를 도와주고 우리 한반도는 중국을 돕는 행국이야.
이런 행국이니까 어 미국이 우리를 바로 안 도와주고 일본을 도와 가지고 우리를 도와줘. 일본에 오키나와 기지에 미군 부대가 있죠. 있죠. 그러니까음 우리나라가 전쟁이라면 일본에서 군대가 미군이 와야 빨라요.
맞죠? 네. 그니까 일본 땅이 없으면은 미군이 한반도에 직접 주둔하는 부대도 한계가 있으니까 일본 오키나에 미군 부대가 있어 가지고 거기서 군대가 저기 인천 상륙 작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미군이 한국에 있다가 인천 상륙 작전했나요? 아니요. 아니에요.
일본이 없었으면 우리는 북한에 넘어가 버렸어. 음. 그래서 일본 오키나와의 미군 기지가 있었기 때문에 그 미군이 한국에 오는데 3일밖에 안 걸린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본토에 물리가 났는데 거기서 미군이 모여 가지고 그걸 구하러 가는데 일주일 걸렸어.
일주일. 근데 한반도 전쟁해 놨는데 미군이 투입되는게 단 3일 걸린 거예요. 빨라 안 빨라요? 빨라요. 그게 일본 덕분이야.
일본의 오기나와. 거기에 미군들이 일본에 와 있었기 때문에 미군이 신속인 백카드가 일본 사령관으로 있었어요. 그 양반이 그냥 급이 인천으로 간 거지. 만약에 일본 오키나가 없었으면 우리나라는 없어진 거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일본 사람한테도 너무 어 일로 일로 오세요. 너무 감정을 가지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이제는 성공하는 사람은 지난날에 매이면 됩니까? 안 됩니까? 30년 전에 남편이 한 말 계속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과거는 잊어버리고 미래를 향해 가야 되는데 과거를 계속 붙들고 있는 거예요. 자, 알겠죠? 네. 자, 고맙습니다.
어, 그렇게 우리나라를 도와줬어. 예. 화이팅. 아이고, 고맙습니다.
나중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그래요.
고마워요. 네. 질문 뭐 뭐 질문 뭡니까? 시간이 많이 됐습니다. 어 시간 많이 아 짤막하게 이야기해 아 시간이 많이 돼서 어쨌든가 중생은 간 한 사람이니까 두 사람입니까? 예.
그러니까에 부처와 중생은 둘이냐 하나냐 뭐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이야기할게요. 음. 떡 꿇고 있습니다. 어 떡국 꿇고 있어.
응. 나도 배고프네. 그러면은 말이야. 부처가 중생이 둘인가 하는 거 보자고.
자, 사사불공. 뭐 이거는 어 우리가 하는 것마다 불공딜린 모든 불교를 믿는 사람들은 자기가 하는 모든 일이 부처한테 불공들리는 거와 같다. 그래서 응. 그렇죠.
그다음에 처불상. 만나는 사람마다 불쌍이라는 거야. 부처라는 거야. 뭐 이렇게 만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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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부기천 [貧富貴賤 (Poverty, Wealth, Nobility, Lowliness)]: Social Stratification
중음신 [中陰身 (Intermediate State Being)]: Bardo Entity
불가지 [不可知 (Unknowable)]: Epistemological Limit
불가득 [不可得 (Unattainable)]: Inaccessible Truth
불가설 [不可說 (Unspeakable)]: Ineffable Wisdom
불과학 [不可學 (Unlearnable)]: Innate Knowledge
불가수 [不可修 (Unfollowable)]: Unreplicable Path
색수상행식 [色受想行識 (Form, Feeling, Perception, Volition, Consciousness)]: Five Aggregates of Existence
천인 [天人 (Heavenly Being)]: Holiest
해인시대 [海印時代 (Ocean Seal Era)]: Era of Universal Revelation
공전멸병 [空前滅兵 (Unprecedented Eradication of Weapons)]: Era of Demilitarization
시방세계 [十方世界 (Ten Directions of the World)]: Omnidirectional Cosmos
첨단시대 [尖端時代 (Cutting-Edge Era)]: Era of Micro-Dominance
사사무회 [事事無礙 (Unobstructed Interpenetration of Phenomena)]: Interconnected Reality
이사무회 [理事無礙 (Unobstructed Interpenetration of Principle and Phenomenon)]: Principle-Phenomenon Harmony
요약
허경영의 33혁명 공약 중 ‘노후혁명’의 핵심은 무엇인가? 국민 배당금, 결혼/출산/사망 위로금 등 파격적인 복지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이를 통해 국가 경제를 활성화하겠다.
- 가면을 벗고 허경영을 바라봐야 하는 이유
허경영은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하며, 특히 자신을 볼 때 가면을 벗고 진실을 보라.
1.1.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살아간다
가면을 쓴 인간관계
사람들은 부부 사이에도 가면을 쓰고 관계를 맺는다.
가면을 벗는 순간: 부모님 앞
사람들은 돌아가신 어머니 앞에 가면 어린 시절의 순수한 모습으로 돌아가 가면을 벗게 된다.
부모님 앞에서 자신의 부질없는 삶을 반성하고 미안함을 느끼는 순간, 가면을 벗는다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다시 가면을 쓰는 순간: 사회생활
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순간부터 다시 가면을 쓰기 시작하며, 다른 운전자를 어머니처럼 생각하지 않고 비난하는 모습을 보인다.
허경영은 이러한 태도로 자신이나 타인을 바라보아서는 안 된다.
- 2018년 무술년의 위험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2018년이 ‘황금 개띠’ 해로 불리지만, 실제로는 ‘누렁이 개’의 해이며, 이는 한반도가 주변 강대국들에게 노려지는 위험한 상황을 의미한다.
2.1. 2018년 무술년의 의미
18대 대통령과 2018년
2018년은 발음이 좋지 않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이 18대 대통령이었던 것처럼 이상한 일이 일어나는 해라.
우리나라 대통령 역사상 18이라는 숫자가 가장 좋지 않다.
황금 개띠의 진실: 누렁이 개
2018년은 무술년으로, ‘무’는 노란색을 의미하고 ‘술’은 개를 의미하여 ‘황금 개띠’로 불린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를 ‘황구’, 즉 ‘누렁이 개’라고 부르며, 누렁이 개는 보신탕감으로 여겨져 주변국들이 한반도를 노리는 해가 될 것이라.
2.2.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정세와 허경영의 예언
하도(河圖)로 본 국제 관계
허경영은 하도(河圖)를 통해 국제 정세를 설명하며, 북한이 핵무기를 만들수록 미국 무기가 잘 팔려 미국 경제가 활성화된다.
미국은 일본을 돕고, 일본은 한국을 돕는 형태로 문화적 영향을 주며, 한국은 중국에 기대는 복잡한 관계가 형성된다.
북한은 미국에 핵을 만들어 윙크하며 이익을 얻으려 하고, 미국은 일본에, 일본은 한국에 짝사랑을 하는 형태라.
일본의 비트코인 유행과 한국에 미칠 영향
일본은 비트코인이 매우 발달하여 구멍가게에서도 비트코인을 사용하며, 이는 한국으로 상륙할 것이라고 허경영은 예언한다.
비트코인 시장이 확대되면 일본 자금이 한국으로 유입될 수 있으며, 이는 환율에 영향을 주지 않고 실명제도 아니어서 무한 거래가 가능하다.
이러한 비트코인 거래는 마약 거래 등 불법적인 일에 악용될 수 있어 위험하다.
한반도의 위험과 허경영의 존재 이유
허경영은 한반도가 ‘누렁이 개’처럼 주변국들에게 노려지는 위험한 해를 맞이할 것이며, 이러한 상황 때문에 자신이 미리 와 있다.
- 허경영의 메시아 코드와 예언 능력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유럽 성당의 ‘메시아 코드’와 일치하며, 이는 자신이 미래에 올 메시아임을 증명한다.또한, 서양 학문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예언 능력을 가지고 있다.
3.1. 허경영 이름과 생년월일의 메시아 코드
메시아 코드의 발견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를 풀려는 시도는 의미 없으며, 자신의 음력 생일(49년 11월 13일)이 ‘천이 메시아 코드’에 나타난다.
자신의 이름 ‘허경영’의 한자 획수를 합치면 33이 되며, 이는 유럽 성당의 ‘메시아 코드’와 일치한다.
가우디 성당의 메시아 코드
유럽의 모든 성당, 특히 가우디가 설계한 성당의 추추돌에 미래에 올 메시아를 예언하는 코드가 새겨져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일치한다.
마방진과 메시아 코드
유럽 성당에 새겨진 메시아 코드는 ‘마방진’ 방식으로 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의 이름과 생년월일이 모두 일치하는 것을 보여준다.
3.2. 서양 학문으로는 설명 불가능한 허경영의 능력
칸트의 인식론과 허경영의 예언
칸트의 인식론은 인간이 경험하고 배운 것만을 지식으로 받아들이지만, 허경영은 삼성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등을 미리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칸트의 인식론이나 뉴턴의 과학론, 데카르트의 존재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
허경영은 오직 우주를 만든 자의 화신만이 이러한 예언이 가능하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줘야 한다고 주장한 것도 인간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받은 메시지라.
무술년의 진정한 의미를 아는 자
사람들은 2018년 무술년을 ‘황금 개띠’로만 알지만, 허경영의 말을 들어야 ‘누렁이 개’처럼 한반도가 주변국들에게 노려지는 위험한 해임을 알 수 있다.
-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과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비트코인 합법화 및 특수 중개인 제도 도입을 통해 국가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4.1. 국민을 위한 파격적인 복지 혜택
생일 선물 박스
대통령이 되면 생일마다 국민들에게 선물 박스를 보내며, 여기에는 10만 원 상당의 금일봉, 가죽 장갑, 케이크, 대통령 편지 등이 포함된다.
특히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는 큰 위로가 될 것이며, 가족 구성원 수에 따라 여러 개의 박스를 받을 수 있다.
경조사 지원금
배우자 사망 시 1천만 원의 사망 위로금과 대통령 조화가 전달된다.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삶의 중요한 순간들을 국가가 함께한다.
이러한 혜택은 현재 정치인들이 낭비하는 예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라.
4.2. 국가 경제 활성화 방안
비트코인 합법화 및 세금 징수
비트코인을 합법화하고 세금을 징수하면 연간 100조 원 이상의 국가 수입을 올릴 수 있다.
현재 국가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400조 원 정도의 잠재력이 있으며, 이를 통해 국민 배당금을 늘릴 수 있다.
특수 중개인 제도 도입
다단계 네트워크 사업자 500만 명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특수 중개인’ 자격을 부여하여 합법적인 경제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
부동산, 변호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개 활동을 하고 세금을 납부하면, 현재 탈세로 이루어지는 400조 원 규모의 경제 활동을 양성화할 수 있다.
현재 변호사법 등은 특정 직업군만 돈을 벌게 하는 불합리한 법이며, 이를 개정하여 모든 국민이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리더십
허경영은 현재 정치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자신은 전직 대통령을 건드리지 않고 국민 경제를 살리는 데 집중할 것이라.또한, 자신은 일반적인 사람이 아니며 시대를 내다보는 천재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
5.1. 현재 정치권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예산 낭비와 민생 외면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10년간 150조 원을 사용했지만, 이 돈은 산모에게 돌아가지 않고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었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민생을 보살피지 않고 권력 다툼과 적폐 청산에만 몰두한다.
전직 대통령에 대한 태도
잘못된 것이 있다면 누구라도 처벌해야 하지만, 전직 대통령을 계속 잡아넣는 것은 국가 경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자신은 대통령이 되면 전직 대통령을 절대 건드리지 않을 것이며, 이것이 국가의 이익에 부합한다.
국민 경제 활동의 자유 보장
모든 국민이 특수 중개인 자격을 얻어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법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한다.
현재 변호사법처럼 특정 직업군만 돈을 벌게 하는 법은 잘못되었으며, 국민들이 합법적으로 수입을 올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천재적인 리더십
허경영은 자신이 천재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이 전 세계를 움직일 수 있다.
- 인간의 운명과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은 사주, 관상, 심상, 전생으로 이어지는 인간의 운명론을 설명하며, 자신은 이러한 운명론을 초월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또한, 인간의 지식으로는 자신을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6.1. 사주, 관상, 심상, 전생의 한계
사주의 한계
허경영은 자신의 사주를 풀려는 시도는 의미 없으며,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 수백만 명에 달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은 사주를 가진 사람 중에도 감옥에 가지 않고 잘 사는 사람이 많다고 지적하며, 사주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 없다.
관상, 심상, 전생의 중요성
사주보다는 관상이, 관상보다는 심상이, 심상보다는 전생이 더 중요하다.
전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보라.
내생을 아는 방법
내생을 알고 싶으면 현생에 자신이 어떤 행동을 하고 있는지를 보면 알 수 있다.
아무리 심상을 잘 쓰려 해도 사주, 관상, 심상, 전생의 한계를 벗어날 수 없다.
6.2.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와 인간 지식의 한계
지구인 같기도, 우주인 같기도 한 모습
허경영은 자신의 얼굴이 지구인 같기도 하고 우주인 같기도 하다고 말하며, 사람들이 자신을 제대로 볼 줄 모른다.
백궁에서의 모습
백궁에서는 키가 커지고 옷이 날개처럼 바뀌는 등 지구와는 다른 모습으로 존재하며, 옷의 색깔로 서열을 알 수 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의 의미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이 세상에서 가장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며, 전 세상에도 다음 세상에도 없을 유일한 기회라.
직장이나 세상에서의 성공은 물거품과 같으며, 오직 허경영을 만나는 것만이 가장 보람된 일이라.
시간 낭비의 죄
하늘에서는 물질 낭비보다 시간 낭비에 더 큰 죄를 묻는다.
허경영이 분명히 존재하는데도 찾아오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큰 죄라.
허경영 에너지의 불가지(不可知)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지구가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으며, 불교에서 말하는 ‘불가지(不可知)’의 영역이라.
인간의 지혜로는 도달할 수 없고(불가지), 설명할 수 없으며(불가설), 배울 수도 없고(불과학), 따라 할 수도 없다(불가수).
뉴턴, 데카르트, 칸트 등 서양 철학자들의 학문으로는 허경영의 존재를 이해할 수 없다.
- 해인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세계 통일
허경영은 현재가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이며, 이 시대에 자신이 와서 전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또한, 과거의 성인들과 달리 영상물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파할 수 있다고 말한다.
7.1. 해인 시대의 특징과 허경영의 역할
우성제야(牛聲啼夜)의 도래
남사고 선생이 예언한 ‘우성제야’는 소 울음소리 같은 목소리를 가진 자가 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허경영을 지칭한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예언한 ‘공포의 대왕’도 동방에서 오는 허경영을 의미한다.
인터넷 시대의 메시아
허경영은 ‘어느 도단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자신이 왔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으며, 이는 과거의 성인들이 할 수 없었던 일이라.
7.2. 과거 성인들과의 차이점 및 영상물의 중요성
영상물을 남길 수 있는 시대
강증산, 공자, 예수, 석가, 단군, 환웅 등 과거의 성인들은 인터넷 시대에 오지 않아 영상물을 남기지 못했다.
영상물을 남기지 않은 언어나 대화는 신화처럼 여겨질 수 있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
세종대왕과 문재인 대통령을 비교하며, 과거의 인물에 얽매이지 않고 현재의 권력을 인정해야 한다.
예수가 왔는데도 모세를 붙들고 늘어지는 것처럼, 사람들은 과거에 얽매이는 경향이 있다.
유대인들이 이방인인 룻의 후손인 다윗을 왕으로 삼았음에도 이방인을 배척하는 모순을 지적하며, 개방적인 태도를 가져야 한다.
7.3. 허경영의 저서와 사후 세계 묘사
허경영의 저서: 사후 세계 여행
허경영은 현재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후 세계 여행’이라는 책을 쓰고 있으며, 이는 1월에 출간될 예정이라.
이 책은 마리 앙투아네트, 니콜라이 황제, 명성황후 등 역사적 인물들의 전생과 윤회 과정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묘사한다.
‘신과 함께’와의 차이점
영화 ‘신과 함께’는 사후 세계를 멜로드라마처럼 묘사했지만, 허경영의 책은 실제 사후 세계를 리얼하게 보여줄 것이라.
사후 세계에는 변호사가 없으며, 인간의 모든 행동은 ‘블랙박스’처럼 기록되어 재판 없이 심판받는다.
‘신과 함께’는 불교의 ‘불설 수생’을 영화화한 것으로, 석가모니의 실제 가르침이 아니라.
사후 세계의 심판 과정
사후 세계에서는 육도 윤회, 빈부귀천, 체형,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은하계, 얼굴과 성격 등 7단계에 걸쳐 심판이 이루어진다.
검사였던 사람이 돼지로 환생하는 사례를 들며, 전생의 행동이 내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리얼하게 보여줄 것이라.
한국 민족의 사명
한국 민족은 ‘신과 함께’와 같은 영화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영상물을 통해 전 세계를 교육하고 감동시키는 사명을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이름에 담긴 의미와 첨단 시대의 리더십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에 하늘의 뜻이 담겨 있으며, 현재의 ‘첨단 시대’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것이 세상을 지배하므로, 자신과 같은 존재가 필요하다.
8.1. 허경영 이름의 파자(破字) 의미
공전멸병(空前滅兵)과 김의 허이(金의 許伊)
허경영의 성은 ‘공전멸병’이며, 이는 ‘김의 허이’를 의미한다.
십자가 위의 사람
‘허’라는 글자는 십자가 위에 사람이 있는 형상으로, 이는 하나님과 같은 존재임을 의미한다.
시방 세계의 최고 존재
불교적으로는 ‘시방 세계’ 위에 있는 사람, 즉 열 방향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존재임을 의미한다.
하늘에서 내려온 자
허경영의 이름은 하늘에서 내려와 하늘과 땅의 이치를 시방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러 왔다는 뜻을 담고 있다.
8.2. 첨단 시대의 리더십과 눈에 보이지 않는 힘
작은 것이 큰 것을 지배하는 시대
‘소(小)’라는 글자가 붙은 것은 미래에는 작은 나라가 큰 나라들을 장악하는 시대, 즉 ‘첨단 시대’가 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현재는 반도체, 생명 공학, DNA 등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것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라.
감기 바이러스의 예시
감기 바이러스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매우 강력하며, 어떤 과학자도 만들거나 없앨 수 없다.
감기는 면역력을 키워주기 때문에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되며, 감기에 걸리지 않는 것을 자랑해서는 안 된다.
감기 바이러스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만든 자가 바로 자신이라.
대통령이 되면 달라질 강의 내용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강의 내용이 훨씬 무서워질 것이며, 전 세계가 자신에게 주목하게 될 것이라.
현재는 때가 아니지만, 언젠가는 자신의 모든 능력을 보여줄 것이라.
- 허경영 강연에 대한 청중의 반응과 일본인 사례
강연 중 일본에서 온 청중이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감동받아 찾아왔으며, 허경영은 이를 통해 일본과의 관계 개선 및 아시아 통일의 가능성을 언급한다.
9.1. 일본인 청중의 감동과 허경영의 영향력
유튜브를 통한 만남
일본에서 온 청중은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고 감동받아 강연에 참석했다.
허경영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덕이 없다”는 문구에 깊은 공감을 느꼈다고 밝힌다.
허경영의 목소리와 사진의 힘
허경영과 통화 후 목소리만으로도 고민이 해결되었으며, 매일 아침 허경영의 사진을 보며 힘을 얻는다.
한민족으로서의 유대감
허경영은 일본인 청중이 비록 일본에 살지만, 유전적으로 한민족이며, 일본과 한국은 혈통적으로 다르지 않다.
9.2. 일본과의 관계 개선 및 아시아 통일
무력 아닌 아시아 통일
과거 일본의 대동아 전쟁은 무력으로 아시아를 통일하려 한 것이 문제였으며, 앞으로는 무력 아닌 방식으로 아시아가 하나가 되어야 한다.
일본의 한국 지원 역할
허경영은 2025년까지 아시아 통일, 2030년까지 세계 통일을 예언하며, 이때 일본은 한국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
한국 전쟁 당시 일본 오키나와 미군 기지가 한국을 신속하게 도울 수 있었던 것처럼, 일본은 한국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과거에 얽매이지 않는 태도
허경영은 일본에 대한 과거의 감정에 얽매이지 않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 현세주의와 내세주의의 균형
허경영은 현대 사회가 ‘현세주의’에 빠져있어 인간관계와 삶의 목적을 잃어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내세주의’를 통해 균형 잡힌 삶을 살아야 한다.
10.1. 현세주의의 문제점
귀신으로 가는 환생
300년 전에는 인간이 죽으면 90%가 사람으로 환생했지만, 현재는 90%가 귀신으로 간다.
현세주의(Secularism)의 확산
현대 사회는 ‘현세주의’에 빠져 이 세상에서의 성공만을 추구하며, 삶의 목적을 잃어가고 있다.
진시황제가 아방궁을 만들었지만 짧은 기간 집권하다 죽은 것처럼, 현세주의는 어리석은 사람들의 착각이라.
10.2. 내세주의(Futurism)의 중요성
다음 생애를 위한 삶
허경영은 ‘내세주의’, 즉 다음 생애를 위해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과거의 공동체 의식
옛날에는 같은 성씨가 모여 살며 죄를 짓지 않고 서로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다.
당시에는 90%가 사람으로 환생했지만, 현재는 무당이 굿을 해도 사람 발자국이 나타나지 않고 귀신으로 간다.
정치권의 현세주의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현세주의에 빠져 성과주의만을 추구하며, 서로를 비난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
하늘은 성과주의를 경계하며, 현세에서는 씨앗을 뿌리고 내세에서 거두라.
가면을 벗는 용기
사람들은 가면을 쓰고 살아가지만, 이혼율이 높아지는 것은 가면을 벗어던지는 용기 있는 행동이라.
배우자가 사랑과 돈을 주지 않으면 떠나는 것은 당연하며, 이는 인간이 진화하는 과정이라.
시간 낭비의 죄
허경영은 소가 고구마 밭을 지나갈 때 유혹을 느끼는 것처럼, 인간도 유혹에 빠지기 쉽다.
가면 무도회처럼 신분을 숨기고 즐기는 것은 재미있지만, 이제는 가면을 벗고 진실을 마주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