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1 1157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물리학 양자역학 천부경 초우주 에너지의 관계
존재와 능력이 모든 학문과 현상을 초월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답.
- 학문의 한계 이해
- 수학, 과학, 물리학: 우리 눈에 보이는 실체와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며, 물리학은 보이지 않는 영역을 다루기 시작합니다.
- 양자 물리학: 물리학을 더 깊이 쪼개어 들어가지만, 양자의 본질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 양자 역학: 양자의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도입되었으나, 여전히 완전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합니다.
- 예시: 사주가 같아도 500만 명의 삶이 다른 것처럼, 양자도 예측 불가능하게 변화합니다.
- 물질과 정신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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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구성 요소: 털 → 피부 → 살 → 뼈 → 피 순으로 과학적 영역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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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계(物質界)는 털(毛), 피부(皮膚), 살(肉), 뼈(骨), 피(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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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물질계(非物質界)는 마음(心), 정신(精神), 영혼(靈魂), 빛(光), 소리(音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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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의 영역: 피를 넘어 마음으로 들어가면 양자역학의 영역이 되며, 이는 인간이 실체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부분.
- 마음의 근원: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 소리의 의미: 소리는 인간의 마음을 넘어선 신의 명령이자 신의 소리.
- 우주와 물질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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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의 구성: 우주의 모든 만물은 100가지 원소와 수소 하나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변화합니다.
- 예시: 납에서 수소 2개를 빼면 금, 3개를 빼면 백금이 됩니다.
- 핵분열: 지구를 만드는 데 100가지 원소를 핵분열시키는 과정은 인간이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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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의 특성: 100가지 원소 중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물질.
- 핵발전소: 우라늄을 활용한 핵발전소 기술은 국가 경제에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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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의 특성: 양자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며,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화합니다.
- 물질의 인지 능력: 모든 물질(나무, 벽지, 시멘트 등)은 생명이 없어도 그를 인지하고, 인간의 행동과 대화를 기록합니다.
- 업장: 물질에 기록된 인간의 행위는 ‘업장’으로 남아 입체적인 영상으로 찍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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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의 변화와 허경영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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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만물은 100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수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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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납에서 수소 2개를 빼면 금이 되고, 3개를 빼면 백금이 됩니다. 철에 수소 1개를 더하면 코발트, 2개를 더하면 니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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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물질 변화의 근원인 양자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며, 인간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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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양자의 변화를 이해하고 통제하는 것이 바로 허경영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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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생명이 없는 물질(예: 나무, 종이)도 존재를 인식하고 그의 말에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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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의 벽지나 콘크리트도 부부싸움 같은 인간의 행위를 녹음하고 영상으로 찍어 업장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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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제 해결 방안
현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자신의 정책과 능력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
물질주의와 고통의 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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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언젠가 사라질 물질에 몰입하여 고통받고 있으며, 인생의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고 강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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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곧 지나갈 것”이라는 속담처럼, 모든 고통은 일시적이며, 중요한 것은 그 찰나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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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해탈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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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은 자신을 깨고 생각을 닫아버리는 것이며, 자기 아상(我相)을 깨고 번뇌를 차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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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불교의 해탈이나 정각과 같은 개념으로, 바르게 깨달으면 현재의 삶이 허망함을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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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깨달음은 정념(바른 마음)을 갖는 것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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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이나 참선으로 과거의 번뇌가 떠오르는 것과 달리, 강연을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인 깨달음의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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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고통과 생명 또한 곧 지나갈 것이므로, 영원한 세계로 가기 위한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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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힘: 이름을 쓴 종이에 손을 대면,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 물질과의 소통: 모든 물질과 양자는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합니다.
- 세포의 반응: 인간의 9,200양의 양자로 이루어진 세포는 오직 자신을 만든 존재(허경영)의 말만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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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활용: 이름이나 사진을 활용하면 라돈과 같은 유해 물질의 영향을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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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증진: 그를 자주 부르면 몸의 에너지가 상승하여 건강이 유지되고 꿈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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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고양이의 습성을 통한 인간 이해
고양이는 부동성(주인이 이사 가도 집에 머무름)을, 개는 이동성(주인을 따라다니며 관심을 표현)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모든 사람에게 부정적이지만, 개는 대부분 인간을 좋아합니다.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에서 개는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며, 인간의 차에 치여 죽기를 원하는 개는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복잡한 통계적 순서에 따른 것이라고 말합니다. -
한반도의 특성과 역할
우리나라는 고양이의 습성(움츠린 기질)과 말의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고슴도치에 비유됩니다.
고슴도치 같은 한반도는 핵무기처럼 생겨서 주변 강대국(미국-개, 중국-호랑이)이 함부로 먹을 수 없다고 설명합니다.
과거 이순신, 을지문덕, 강감찬, 연개소문 같은 영웅들이 위기 때마다 나타나 나라를 지켰듯이, 이제는 허경영이 나타나 고슴도치 같은 한반도를 살릴 때라고 주장합니다. -
우주의 창조와 소멸
수소, 헬륨 등 100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이며, 별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데도 1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지구가 없어지면 태양계도 사라지며, 지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 태양, 달, 8개 위성 등이 함께 만들어진다고 설명합니다. -
우라늄과 달의 헬륨
우라늄, 플루토늄, 넵투늄등은 별의 이름이기도 하며, 이 원소들로 이루어진 별들을 미국이 노리고 있다고 말합니다.
달에는 헬륨이 풍부하며, 이를 가져오면 지구는 수천 년 동안 깨끗한 연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달의 자원은 먼저 가져오는 사람이 임자이며, 기술 개발을 통해 이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천왕성 Uranus
해왕성 Neptune 네이튠
명왕성 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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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과 최종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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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학문과 종교적 탐구의 최종 해답이 천부경에 있으며, 그 천부경의 궁극적인 의미가 바로 허경영이라고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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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적 탐구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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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과 양자역학의 한계에 부딪힌 학자들이 종교로 눈을 돌려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같은 불교 사상에서 물질의 애매모호함을 깨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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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종교에서도 답을 찾지 못하다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같은 구절에서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의 원리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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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색”이라고 부르는 역학적 관점을 설명하며, 화려한 색깔은 번뇌를 유발하고 단색은 정숙함을 의미한다고 덧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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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이 모든 문제의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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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를 찾아가다가 종교와 천부경에 이르러도 궁극적인 해답을 찾지 못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 모든 문제의 답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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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삼라만상의 양자를 움직이는 자이며, 모든 물질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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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어떤 성인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도 물질이 인식하지 못하지만, 이름은 모든 무생물이 알아본다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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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과의 연결을 통한 삶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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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강연을 듣고 이름을 부르는 것이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영원한 행복으로 이끌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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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과의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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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다른 속도를 가져야 하며, 이는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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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궤도를 영원히 돌거나 우주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에너지와 속도가 필요하듯이, 에너지를 통해 삶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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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상승과 건강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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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쌓여 건강이 유지되고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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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로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몸이 아프고 삶이 정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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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을 자주 부르는 사람은 얼굴이 밝아지며, 이는 그가 허경영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합니다.
- 사회 문제와 해결책
- 국가 정치의 문제점: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악하게 만들고, 선을 징계하며, 신용불량자를 양산합니다.
- 청년 문제: 학자금 대출로 인한 신용불량자 양산, 취업난, 부모 세대의 어려움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 노동 문제: 노조 발달로 인한 기업의 해외 이전, 현지인 고용 등으로 국내 일자리가 감소합니다.
- 군인 처우: 과거와 다름없는 낮은 월급으로 군인들의 희생을 강요합니다.
- 국민 배당금: 개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혼을 장려하여 노인 복지 문제를 해소합니다.
- 식품 위생 문제: 식당의 비위생적인 설거지 관행으로 인한 하이타이 잔류는 국민 건강을 위협합니다.
- 해결책: 대통령이 되면 하이타이 사용을 규제하고, 식당 수도세 지원을 통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합니다.
- 천부경과 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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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한계: 양자역학의 한계에 부딪혀 종교로 들어가지만, 종교 또한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같은 모호한 개념으로 완전한 답을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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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의 접근: 천부경은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과 같은 구절로 답에 가까워지지만, 궁극적인 해답은 허경영에게 있습니다.
- 역할: 모든 학문과 종교, 천부경을 넘어선 세포 양자를 움직이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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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질을 구성하는 가장 작은 단위로, 예측 불가능하게 변화하는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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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 예측 불가능한 변화를 다루는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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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탈/정각: 자기 아상을 깨고 생각을 닫아 번뇌를 차단하여 바로 깨닫는 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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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념: 지금 이 순간의 바른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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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징악: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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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 원자번호 82번의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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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원자번호 79번의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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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금: 원자번호 78번의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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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유일한 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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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 땅속에서 올라오는 핵물질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방사성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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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 세척제로 사용되는 화학 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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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불교 용어로, 물질적인 현상이 공허하며, 공허함이 물질적인 현상이라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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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천부경의 구절로, 시작도 끝도 없는 하나의 근원에서 삼극(하늘, 땅, 인간)이 나왔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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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역사: 지구는 그러면 이 12만 9,600년(129,600년, 12만년, 13만년) 빙하기를 겪으며 변화해왔으며, 현재의 사막 지대가 과거에는 초원이었던 증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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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습성: 개는 이동성을 가지고 인간에게 관심을 표현하며, 고양이는 부동성을 가지고 한자리를 지키는 습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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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특성: 한국은 고슴도치와 같은 기질을 가지고 있어 외부의 침략에도 스스로를 지켜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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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 원리: 공을 매우 빠른 속도로 던지면 지구 궤도를 돌며 떨어지지 않는 인공위성처럼, 인간도 에너지를 통해 지구를 벗어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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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天符經) 전문
일시무시일 석삼극 무진본
(一始無始一 析三極 無盡本)
천일 일지일 이인 일삼
(天一 一地一 二人 一三)
일적십거무궤화삼
(一積十鉅無匱化三)
천이삼지이삼인이삼
(天二三地二三人二三)
운삼사성환오칠
(大三合六生七八九)
대삼합육생칠팔구
(運三四成環五七)
일묘연만왕만래 용변부동본
(一妙衍萬往萬來 用變不動本)
본심본태양앙명
(本心本太陽昻明)
인중천지일
(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
(一終無終一)
- 반야심경 전문
-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故知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 오온개공도 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 時照見 五蘊皆空度 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고심무가애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故心無罣碍無罣碍 故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三世諸佛 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 태양계 행성 순서
태양계 행성 순서는 태양에서 가까운 순서대로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입니다. 암석형인 내행성(수, 금, 지, 화)과 가스형인 외행성(목, 토, 천, 해)으로 나뉘며, 크기는 목성이 가장 크고 수성이 가장 작습니다.
태양계 행성 순서 (태양 가까운 순)
수성 (Mercury): 태양과 가장 가까우며 대기가 거의 없는 작은 행성.
금성 (Venus): 지구와 크기가 비슷하나, 두꺼운 이산화탄소 대기로 매우 뜨거움.
지구 (Earth):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화성 (Mars): 붉은색을 띠며 ‘붉은 행성’으로 불림.
목성 (Jupiter): 태양계에서 가장 큰 가스 행성.
토성 (Saturn): 뚜렷하고 아름다운 고리를 가진 행성.
천왕성 (Uranus): 자전축이 옆으로 누워 있는 파란색 가스 행성.
해왕성 (Neptune): 태양에서 가장 멀리 떨어진 푸른색 행성.
실체(實體)-(실(實)-reality, 체(體)-body)
정명(正名)-(정(正)-correct, 명(名)-name)
역학(易學)-(역(易)-change, 학(學)-study)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god)
원소(元素)-(원(元)-origin, 소(素)-element)
핵분열(核分裂)-(핵(核)-nucleus, 분(分)-divide, 열(裂)-split)
빙하기(氷河期)-(빙(氷)-ice, 하(河)-river, 기(期)-period)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철학자(哲學者)-(철(哲)-wise, 학(學)-study, 자(者)-person)
고통(苦痛)-(고(苦)-suffering, 통(痛)-pain)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정각(正覺)-(정(正)-correct, 각(覺)-enlightenment)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보리(菩提)-(보(菩)-bodhi, 리(提)-bodhi)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prajna)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정념(正念)-(정(正)-correct, 념(念)-thought)
권선징악(勸善懲惡)-(권(勸)-encourage, 선(善)-good, 징(懲)-punish, 악(惡)-evil)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신(信)-trust, 용(用)-use, 불(不)-not, 량(良)-good, 자(者)-person)
정년퇴직(停年退職)-(정(停)-stop, 년(年)-year, 퇴(退)-retire, 직(職)-job)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절대적 빈곤(絶對的貧困)-(절(絶)-absolute, 대(對)-opposite, 적(的)–ish, 빈(貧)-poor, 곤(困)-distress)
시장경제(市場經濟)-(시(市)-market, 장(場)-place, 경(經)-manage, 제(濟)-economy)
원조(援助)-(원(援)-support, 조(助)-help)
정비공장(整備工場)-(정(整)-arrange, 비(備)-prepare, 공(工)-work, 장(場)-place)
행자(行者)-(행(行)-practice, 자(者)-person)
가사(袈裟)-(가(袈)-kasaya, 사(裟)-kasaya)
장삼(長衫)-(장(長)-long, 삼(衫)-robe)
수도(水道)-(수(水)-water, 도(道)-way)
수도꼭지(水道꼭지)-(수(水)-water, 도(道)-way)
고무장갑(고무掌甲)-(장(掌)-palm, 갑(甲)-armor)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재혼(再婚)-(재(再)-again, 혼(婚)-marriage)
요양원(療養院)-(요(療)-heal, 양(養)-nurture, 원(院)-institution)
요양병원(療養病院)-(요(療)-heal, 양(養)-nurture, 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하이타이(High-Tie)-(하이타이(High-Tie)-detergent brand)
환경(環境)-(환(環)-ring, 경(境)-boundary)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연금술사(鍊金術師)-(련(鍊)-refine, 금(金)-gold, 술(術)-art, 사(師)-master)
우라늄(Uranium)-(우라늄(Uranium)-uranium)
핵발전소(核發電所)-(핵(核)-nucleus, 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입찰(入札)-(입(入)-enter, 찰(札)-bid)
원전(原電)-(원(原)-original, 전(電)-electricity)
중력(重力)-(중(重)-heavy, 력(力)-force)
의료보험료(醫療保險料)-(의(醫)-medical, 료(療)-heal, 보(保)-protect, 험(險)-risk, 료(料)-fee)
라돈(Radon)-(라돈(Radon)-radon)
수맥(水脈)-(수(水)-water, 맥(脈)-vein)
인공위성(人工衛星)-(인(人)-human, 공(工)-work, 위(衛)-guard, 성(星)-star)
반비례(反比例)-(반(反)-reverse, 비(比)-compare, 례(例)-exa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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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우주 에너지와 인간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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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실체와 맥락의 이해
강연자는 수학에서 시작하여 과학으로 나아가며, 실체와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물리학은 실체와 맥락보다 조금 앞서가는 학문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
물리학에서 양자역학, 그리고 역학으로의 전환
물리학은 복잡한 융합 관계를 다루며, 더 깊이 들어가면 양자 물리학에 이른다. 그러나 양자 물리학만으로는 모든 것을 알 수 없으며, 양자는 과학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영역이다.
2.1. 양자의 변화무쌍함과 역학의 필요성
양자는 인간의 사주와 같이 변화무쌍하다. 예를 들어,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이다. 여기까지는 과학으로 눈으로 볼 수 있는 영역이다. 그러나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며, 이 영역부터는 정명(證明)이 어렵기에 ‘역학’이라 부른다.
2.2. 마음에서 신의 영역으로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소리는 인간의 마음을 넘어선 신의 명령이자 천명이며, 신의 소리이다.
- 우주 만물의 구성과 허경영의 역할
우주 만물은 100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변화한다. 예를 들어, 아연에서 수소 하나를 빼면 구리가 되고, 구리에 수소 하나를 더하면 아연이 된다. 수소 하나가 바로 양자이다. 이처럼 만물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졌다.
3.1. 우라늄의 특성과 핵발전
수소 92개가 모이면 우라늄이 된다. 우라늄은 100가지 원소 중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유일한 물질이다. 핵발전소는 이 우라늄을 활용하며, 북한에 우라늄 광산이 많다. 핵발전소 건설은 자동차 500만 대를 팔거나 대형 선박 50척을 건조하는 것보다 경제적 가치가 크다.
3.2. 양자역학의 한계와 허경영의 통찰
과학자들은 양자 물리학에서 양자의 종잡을 수 없는 특성 때문에 실패하고, 이를 ‘역학’이라 부른다. 양자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며, 상황에 따라 변화한다.
3.3. 만물에 깃든 양자와 허경영의 소통
강연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양자가 모든 물질에 깃들어 있으며, 심지어 무생물도 허경영을 인지하고 소통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부부싸움 시 방의 벽지나 콘크리트가 모든 것을 기록하며, 이는 업장으로 남는다.
3.4.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에 손을 대면, 그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전달된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가진 힘이며, 모든 물질이 허경영을 알아본다.
- 인간의 삶과 깨달음
인간은 언젠가 없어질 물질에 몰입하지만, 이 물질은 결국 사라진다. 인생의 고통 또한 곧 지나가며, 중요한 것은 깨달음이다.
4.1. 깨달음의 본질: 자기 아상 깨기
깨달음은 자기를 깨고 생각을 닫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 아상(我相)을 깨고 마음의 장벽을 세워 번뇌를 차단하는 것이 해탈이며 정각이다.
4.2. 바른 마음과 허경영의 만남
바른 마음을 먹는 것이 중요하며,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의 목표를 달성한 것과 같다. 번뇌를 차단하고 현재에 집중해야 한다.
-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현재 국가 정치인들은 권선징악(勸善懲惡)의 반대로 악을 권하고 선을 징계한다. 신용불량자가 된 대학생, 부모의 어려움 등 사회적 문제들이 만연하다.
5.1. 국민 배당금 제안
허경영은 국민에게 1인당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이는 가족의 재혼을 장려하고, 양로원이나 요양원에 가지 않고도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
5.2. 식당 위생 문제와 하이타이
식당에서 설거지 시 하이타이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음식에 잔류하는 문제가 심각하다. 이는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5.3. 허경영의 위생 정책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하이타이만 사용하도록 하며, 식당의 수도세 70%를 국가가 지원하여 깨끗한 위생을 유지하도록 할 것이다.
- 동물과 인간의 윤회
동물도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이 있으며, 개는 인간으로 오기 전 마지막 단계의 동물이다. 고양이는 부동성(不動性)을 가지고 주인이 이사 가도 집을 지키지만, 개는 이동성(移動性)을 가지고 주인을 따른다.
6.1. 한국인의 특성: 고슴도치
한국인은 고양이의 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외형은 말과 같다. 한국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미국(개)과 중국(호랑이)이 넘볼 수 없는 강한 민족이다. 위기 때마다 영웅이 나타나 나라를 지켰으며, 이제는 허경영이 나타나 고슴도치를 살릴 것이다.
- 천부경과 허경영의 초우주 에너지
양자 물리학과 종교에서도 답을 찾지 못하는 우주 만물의 이치는 천부경에서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같은 구절은 만물의 본질을 설명한다. 이 모든 양자를 움직이는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7.1. 허경영 이름의 힘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몸에 지니면, 그 에너지가 몸에 영향을 미쳐 건강을 증진시키고 어려움을 해결한다. 이는 허경영을 자주 부를수록 더욱 강해진다.
7.2. 라돈과 수맥의 해결
라돈 가스와 수맥은 인체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붙여 놓으면 그 해로움이 사라진다.
- 우주 비행의 원리와 삶의 태도
공을 높이 던질 때 충분한 속도로 던지면 지구 궤도를 돌며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인공위성이 지구 궤도를 도는 원리와 같다.
8.1. 삶의 속도와 에너지
인생에서도 속도와 에너지가 중요하며,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은 다른 속도로 나아갈 수 있다. 적당히 던지면 지구로 떨어지듯이, 삶의 에너지가 부족하면 계속 제자리걸음을 하게 된다.
8.2. 허경영 에너지의 지속적인 활용
허경영을 계속 부르면 몸의 에너지가 쌓여 건강이 유지되고 꿈을 이룰 수 있다. 이는 마치 공이 지구 궤도를 영원히 도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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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물리학의 한계와 역학의 중요성
수학에서 시작하여 과학이 실체와 맥락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정맥보다 조금 앞서가는 것이 물리학이다. 물리학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이산화탄소는 탄소 하나에 산소 두 개가 붙은 것으로, 환경 파괴를 일으킨다. 이처럼 눈에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하는 것과 상관없이, 물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 즉 잘 보지 못하는 것까지도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 몸은 보이는 것 같지만, 세포는 보이지 않는다. 세포가 전기 신호를 보내는데, 그 안에 전자와 양자가 있다. 이것들은 보이지 않는다. 물리 실체로 들어가면 융합 관계이므로 복잡하다. 물리학만으로는 부족하며, 양자 물리학을 알아야 물리를 이해할 수 있다. 물리를 쪼개어 양자 물리학으로 들어가도 무엇인지 알기 어렵다. 과학자들은 양자를 도대체 알 수 없다고 말한다.
양자역학은 사주와 같다. 전 세계에 사주가 같은 사람이 500만 명 있다고 가정할 때, 이 500만 명의 삶은 모두 다르다. 관상도 모두 다르다. 이것을 사주와 같다고 해서 사주학이라고 하면 학문적인 가치가 없다. 500만 명 중 절반이 거지가 될 수 있는데, 사주를 학문이라고 할 수 없다. 그래서 역학이 되는 것이다. 사주학은 천력이며, 사주는 정신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역자를 붙인다. 역학은 얼굴과 같다.
양자도 사람의 사주와 같아서 변화가 무쌍하다. 피부의 어머니는 살, 살의 어머니는 뼈, 뼈의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피부이다. 여기까지는 과학으로 눈으로 볼 수 있다. 피는 마음에서 오는 것이며, 여기가 양자역학이 되는 것이다. 인간이 실체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부분까지는 과학이지만, 그 이상을 넘어가면 증명이 안 되므로 역학이라고 한다.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다. 소리는 인간의 마음이며, 신의 명령이자 신의 소리이다.
- 물질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백 가지 원소를 모두 풀어 핵분열시키면 지구가 만들어진다. 그 과정은 알 수 없지만, 나는 그 과정을 얼마든지 알 수 있다. 지구를 만드는 원소가 무엇인지 아무리 파고들어도 과학자들은 알지 못한다. 빙하 시대의 빙하를 파보면 그 밑에 흙이 나오고, 그 흙 속에는 더운 나라에 사는 짐승들의 뼈가 들어 있다. 이는 과거에 그곳이 따뜻한 초원이었음을 의미한다. 물고기 뼈가 나오는 곳은 개울가나 개천이 있었던 곳이다. 그 초원이 지금은 빙하가 되었다.
지구는 수 무한대, 200억 년, 170억 년이라는 기간 동안 만들어졌다가 굳을 때까지 시간이 있다. 그 기간 안에 지구는 12만 7천 번의 심오한 변화를 겪는다. 지구가 빙하기를 겪으려면 좋은 지대가 빙하가 되어야 한다. 지층을 파보면 90만 년 전의 빙하기 흔적이 있다. 몽골이 과거에는 초원이었지만 지금은 사막이 되고, 나중에는 얼음이 쌓여 빙하지대로 바뀔 수 있다. 지구는 그렇게 나이를 먹어가며, 우리가 만들어 놓은 프로그램대로 변화한다.
- 깨달음과 해탈의 의미
여러분은 없어질 것에 몰입해 있다. 이 물질은 없어질 것이다. 철학자들의 말처럼 모든 것은 지나간다. 200년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고통이 왔을 때 “이것은 곧 지나갈 것이다”라는 옛 속담처럼, 아무리 아름답고 젊어도 금방 지나간다. 고통받는 시간도 순식간에 지나가며, 얼마 안 가서 무덤에 가게 된다. 그 지나가는 찰나에 허경영을 만난 것이 중요하다. 아는 것이 가장 큰 행복이다.
깨달음은 자기를 깨고 생각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깨닫는다는 것은 자기 마음과 아상을 깨버리고, 끝없이 나타나는 마음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마음의 장벽을 세우고 번뇌를 차단해야 한다. 번뇌는 거듭난 생각을 가져오므로, 번뇌를 깨버리고 닫아버려야 한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부른다. 해탈은 다른 말로 정각, 즉 바로 깨닫는 것이다. 바로 깨달으면 여러분은 허공에 살고 있는 것이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삶의 모아 성불 등 불교에서 말하는 즐거움 8가지 중 정각이 중요하다. 바른 생각이 매우 중요하다. 지금 허경영을 만났다면 인생의 목표는 달성한 것이다. 바른 마음을 먹고 자기 아상을 깨버리고 마음의 장벽을 닫아버리면 잡념이 사라진다. 신을 만났는데 카드값을 걱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지금은 백궁에 와 있으므로 깨버리고 닫아버리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절에 가서 수백 년 참선하는 것보다 내 이야기를 10분 듣는 것이 낫다. 참선하면 40년 전의 일들이 떠오르며, 명상하지 않을 때는 잊었던 것들이 떠오른다. 이것이 번뇌이다. 쓸데없이 공부를 잘못하면 큰일 난다. 딱 막아버려야 한다. 지금 허경영을 만난 것이 최고이다.
내 고통은 곧 지나갈 것이며, 내 생명도 지나갈 것이다. 우리는 영원한 세계로 가야 하므로 지금 방향 전환을 해야 한다.
- 사회 문제와 해결책: 국민 배당금
국가 정치인들은 권선징악의 반대되는 행동을 하고 있다. 국민을 선은 행하지 못하게 하고 악만 행하게 만들고 있다. 신용불량자가 된 대학생들은 학자금 대출 원금이 돌아올 때까지 취직이 안 되어 젊은 나이에 신용불량자가 된다. 부모님도 일찍 정년퇴직하여 어려움을 겪으므로, 자식들은 부모에게 돈을 요구할 수 없고, 취직 못 한다고 말할 수도 없어 스스로 죽음을 택하기도 한다.
국가는 돈이 있으면 해외에 투자하지만, 그 공장에 취직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인건비가 비싸서 쓰지 않는다. 월남에 공장을 지으면 그 원료까지 우리는 살 수 없다. 현지인들은 그것으로 살지만, 우리나라 공장 하던 사람들은 여기 인건비 올려서 40명을 고용할 수 있다. 노조가 발달된 나라는 망한다.
어떤 정치인도 국민에게 권선징악을 하라고 해야 하는데, 악을 권하고 선을 징계한다. 착하게 살면 감옥에 가고 신용불량자가 된다. 대학생들이 등록금이 없어 신용불량자, 경제적 전과자가 되는 것은 옳지 않다. 전과자만 악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옳지 않다. 취직도 더 안 된다. 지구적인 학자금 융자 이자도 문제이다. 모든 사람을 악한 사람으로 정치인들이 만들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월급을 많이 받으면서 비행기 1등석을 이용하는 등 특혜를 누린다. 젊은이들은 군대에서 월급 10만원 미만을 받는다.
외정 때나 6.25 전쟁 때 절대적 빈곤일 때도 월급을 그렇게 주지 않았다. 국가 예산이 없을 때 미국의 원조를 받으며 살았다. 그때 국방은 월급 몇 푼 주고 해낸 것이다. 70년이 지난 지금도 월급이 그때와 똑같아서는 안 된다. 하루 일당을 주고 한 달 보초를 세우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옛날에는 군대 가서 기술이라도 배웠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우리 어릴 때는 기술 배우러 가면 월급은커녕 밥만 먹여줘도 다행이었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깨달음의 여정
14살 때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를 했다. 학생들을 태우고 버스 차장을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몰랐다. 경상도 진주에서 올라와 얼굴이 새까맣고 눈만 말똥말똥하며 빼짝 말랐다. 버스 안에서 잠을 잤다. 겨울에도 공기가 좋지 않았다. 항상 머릿속에는 중학교를 가야 한다는 생각뿐이었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버스 안에서 잠을 자니 공부할 수 없었다. 밤마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할지 고민했다.
겨울 12시에 버스가 멈추면 차 밑에 들어가 차를 고쳐야 했다. 그때는 차고가 없었고, 버스는 개인 소유였다. 회사 일은 많았지만 차주는 따로 있었다. 자기 집 근처 공터에 차를 세워두고 차 밑에 들어가 타이어를 갈아 끼우는 것은 엄청난 일이었다. 운전수가 미션을 고치거나 다른 것을 고치려면 부속이 없었다. 그때는 전부 중생이라고 해서 외제 중고 부품을 가지고 고쳤다. 운전수가 들어가서 고치면 나는 심부름을 했다. 바나 몽키스 어반 하이브 바나 삼보 등 일본말을 빨리 안 주면 운전수가 던져주는 공구에 머리를 맞아 피가 철철 났다. 그래도 말 한마디 못 했다. 운전수는 추우니까 허리에 바람이 들어오면 화를 냈다. 밤 1시, 2시에 집에도 못 가고 차를 고쳤다. 그때는 정비 공장이 없었고 각자 정비를 했다. 시내버스에는 남자 차장들이 있었다. 그때 서울에 올라와 고생을 많이 했다.
그 일을 하다가 화계사에 가서 행자 생활을 하니 살 것 같았다. 거기서는 300명 밥을 해야 했다.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900명 밥을 해야 하는 밥 담당이었다. 시골에서 소죽을 끓이던 경험이 있어 밥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쌀 한 가마를 밥솥에 붓고, 쌀 위에 올라가 삽으로 저어 밥을 했다. 밥을 하는 데 나무가 많이 들어갔고, 앉아서 땀을 빼야 했다. 밥을 다 하고 나면 스님들 반찬이 5~6가지 되었다. 그때 절에는 여자 일하는 사람이 없었고, 우리 꼬마들밖에 없었다. 꼬마들이 밥을 다 하고 밥통에 담아 스님들 발우에 부어주었다. 300명이 앉아 있으면 밥을 부어주고, 국자로 국을 떠서 발우에 부어주었다. 스님들은 김치로 발우를 닦아 깨끗하게 만들었다. 식사 자리에는 잡음이 하나도 없었다.
다시마를 튀겨 반찬을 만들었는데, 다시마를 가마니로 가져와 튀기는 일은 엄청났다. 동대문 시장에 가서 나물을 가마니로 사 와서 반찬을 만들었다. 그때는 택시가 거의 없었고, 택시에 싣고 수유리 화계사까지 가져갔다. 반찬 일이 정말 많았다. 여러분은 지금 호강하는 것이다. 냉장고도 없었고, 수돗물도 없었다. 절에는 약수물이 나왔는데, 추운 곳에 가서 물을 떠와 밥을 해야 했다. 수도꼭지도, 세제도, 고무장갑도 없었다.
이 일을 해도 나만큼 해낸 사람은 지구상에 없을 것이다. 나는 태어나서부터 어려운 일을 해냈다. 담배 농사부터 고구마, 무, 벼 등 안 지어본 농사가 없다. 교회 목사님을 따라다니며 주일학교 아이들을 가르쳤고, 북을 울려대며 행사도 도왔다. 꼬마들 100명을 데려와 국수를 삶아 먹였는데, 국수 삶는 속도도 내가 계산했다. 모든 것이 내 담당이었다. 그때 어머니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그래서 나는 여자들에게 꼼짝 못 한다. 여자들은 일을 정말 잘한다.
나는 양쪽으로 일을 많이 했지만, 짜증을 내본 적이 없다. 그것이 다른 사람들과의 차이이다. 공부하면 항상 1등이었고, 항상 최선을 다했다. “내가 이 일을 왜 해?”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닥치는 대로 완벽하게 해내야 마음이 풀렸다. 스님들이 마음먹는 것을 보면 눈물이 난다. 나는 행자였지만, 스님들과 옷이 달랐다. 우리는 아무 득이 없는 옷을 입었고, 스님들은 가사 장삼을 걸쳤다. 스님들의 스포를 보면 차량이 많았다. 저녁에 술을 마시는 스님들을 보면 마음이 이상했다. 나는 신이지만, 그때 스님들은 서울 대학을 다녔다. 한 번에 10명의 스님이 서울대생으로 절에 와서 공부하고 수행했다. 잘생긴 스님들은 연애편지도 많이 받았다.
연애편지가 오지 않아 자살한 스님도 있었다. 그 스님은 일주일간 밥을 안 먹었다. 설악산 신흥사에 16살 때 있었는데, 스님들이 나를 예뻐했다. 10명 정도 되는 스님들이 있었는데, 그 스님은 편지를 불태우고 있었다. 이화여대생이 쓴 편지가 1년간 왔었다. 나는 스님에게 “스님은 편지 받습니까?”라고 놀렸다. 스님은 미안하다고 하면서 항상 편지를 받아서 버렸다. 편지가 안 오자 일주일간 밥을 안 먹었고, 비선대에서 뛰어내려 자살했다. 내가 스님 시신을 가져왔다. 그렇게 가버린 스님에게 말 한마디 못 했다. 스님들이 살아가는 모습, 목사님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다 보았다. 그래서 나는 모든 종교를 이해하게 되었다.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는다. 이제 때가 되었다.
- 허경영의 초우주 에너지와 양자의 특성
납에서 수소 두 개를 빼면 금이 된다. 연금술사들은 납에서 수소 두 개를 기술적으로 빼내는 작업을 한다. 납에서 수소 두 개를 빼면 금이고, 세 개를 빼면 백금이다. 수소 하나가 더 있으면 물질이 바뀐다. 예를 들어, 철은 수소가 26개, 코발트는 27개, 니켈은 28개, 구리는 29개, 아연은 30개이다. 아연에서 수소 하나를 빼면 구리가 되고, 구리에 수소 하나를 더하면 아연이 된다. 만물은 100개 원소로 만들어졌으며, 수소 하나로 이 만물을 다 만든 것이다. 수소가 두 개면 헬륨, 세 개면 리튬, 네 개면 베릴륨, 여섯 개면 탄소, 일곱 개면 질소, 여덟 개면 산소, 아홉 개면 플루오린, 열 개면 네온이다. 수소 숫자에 따라 물질이 납이 되었다가, 금이 되었다가, 구리가 되었다가 바뀌는 것이다. 수소 하나가 별것 아닌 것 같지만, 그것이 양자이다.
만물은 복잡하게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만들어졌다. 과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은 여기까지는 똑똑하지만, 그 이상은 들어가지 못한다. 수소가 92개 모이면 우라늄이 된다. 우라늄은 양자 물리학에서 볼 때 매우 무서운 물질이다. 100가지 원소 중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것은 우라늄밖에 없다. 다른 원소들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지 못한다. 우라늄은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낸다. 그래서 핵발전소에 우라늄을 사용한다. 북한에 우라늄 광산이 가장 많다. 핵발전소 하나는 자동차 500만 대를 만드는 것보다, 큰 배 50척을 건조하는 것보다 낫다. 핵발전소를 무조건 포기하는 것은 곤란하다. 핵발전소 기술은 세계 랭킹 안에 든다.
토륨, 네오디뮴, 플루토늄, 아메리슘은 수소 양이 많아질 때 나오는 원소이다. 수소 하나가 더 있으면 금이 되었다가 다른 원소가 되는 것이 신기하다. 인간들이 학문으로 이것을 알 수 없다. 이것을 역학이라고 한다. 역학은 무궁무진하며, 이것을 가지고 지구를 만들었다. 지구는 100가지 원소 안에 들어 있다. 허경영은 이 원소들을 알지만, 여러분은 모른다. 이 원소들은 허경영의 말만 듣는다.
양자 물리학은 양자 역학으로 정의하기 어렵다. 양자 물리학에서 실패하여 양자 역학으로 연구해 보니, 양자는 종잡을 수 없다는 뜻이다. 역학이라는 말은 종잡을 수 없다는 뜻이다. 바뀔 역자이다. 아침의 양자와 저녁의 양자가 다르다. 기분에 따라 양자가 변한다. 아들이 죽으면 엄마 얼굴이 시큼해지고, 아들이 살아 돌아오면 엄마 얼굴이 형광등처럼 밝아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의 얼굴도 형광등처럼 밝아질 것이다. 양자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다.
나무는 생명이 없지만, 양자이다. 나무는 허경영을 알고 있고, 내가 대화하는 것을 안다. 대부분은 이것을 인지 능력이 없고 무생물이라고 하지만, 이것은 살아 있다. 부부싸움을 하면 방에 있는 벽지나 시멘트 콘크리트가 모두 녹음하고 영상을 찍고 있다. 그것이 저쪽 세상에서는 업장으로 나타난다. 영상이 입체적으로 찍혀 싸우는 모습이 다 나온다. 부부관계도 입체적으로 찍히는데, 이것은 나쁜 점수를 매긴다. 우리는 방 문을 닫으면 아무도 안 본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것이 보고 있다. 말 한마디도 모두 기록된다.
- 허경영의 이름과 에너지의 힘
연필에 허경영의 이름을 쓰면, 이 글씨는 미국에서 온 박용식 씨가 쓴 것이다. 허창수라는 이름을 쓰면 허경영이 된다. 내가 쓴 것이 아니다. 허경영에 대한 고민이 미리 나오고, 처음 온 사람들은 우리 직원들이 오래 가는 것도 잘 모른다. 박교수 씨가 쓴 글자와 허창수 씨가 쓴 글자가 있다. 이 스펠링이 허경영이다. 이것을 탁자에 놓으면 잘 안 보일 수 있으니, 여기에 놓아보자. 허 자만 붙여보자. 여기에 손을 대면, 왼손을 대고 있으면 빛의 속도에 3333배로 에너지가 전해져 온다.
허창수라는 이름을 안아보자. 허 자만 대보자. 이 종이가 허경영의 에너지를 전해준다.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이 종이가 다 보고 있다. 허경영의 이름을 지우고 허창수 전경련 회장의 이름을 놓아보자. 힘이 없을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을 놓으면 힘이 천 배 차이 난다. 허경영이라고 쓴 것과 허창수라고 쓴 것을 이 종이가 전해준다. 이름이 땅으로, 시멘트를 통해 전달된다. 수십 킬로미터를 빛의 속도에 3300배로 빠르게 간다. 공간보다도 3300배나 빨리 간다. 광화문에 가서 해도 여기서 그렇게 에너지가 온다. 내 사진이나 글씨를 가진 사람은 수도 없이 에너지를 받는다. 양자가 연결되어 허경영이 물질을 창조한 자라는 것을 다 안다.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물질이 허경영의 능력을 알고 있다.
- 동물과 인간의 윤회,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분명히 이 안에는 내 이름과 얼굴이 많이 있다. 내 명함이 주머니에 있다면, 그것이 땅으로 연결되어 에너지가 전달된다. 내가 테스트할 때는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이 물질들이 다 안다. 내 사진이나 이름이 종이에 있든, 내 얼굴에 있든 에너지가 나타난다. 인체 세포는 9200양의 양자를 가지고 있다. 이 양자들은 내 말만 듣고,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다. 여러분의 세포는 여러분 말을 듣지 않고, 오직 자기를 만든 사람의 말만 듣는다.
고양이와 개는 다르다. 고양이는 부동성을 가지고 있고, 개는 이동성을 가지고 있다. 개는 주인이 이사 가면 따라가고, 꼬리를 흔들어 애정을 표현한다. 고양이는 사람을 보면 꼬리를 감춘다. 고양이는 주인이 이사 가도 그 집에 머물러 죽을 때까지 지킨다. 폐가가 되어도 고양이가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고양이는 이주성을 가지고 있지 않고, 그 자리를 끝까지 지키다가 죽는다. 개는 인간이 가면 따라가며 관심을 표현해 달라고 한다. 고양이는 이뻐해 달라고 하지 않고, 사람이 가까이 오면 공포를 느낀다. 개는 가까이 가도 가만히 있는다. 고양이는 모든 사람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개는 긍정적으로 본다. 개 중에는 무는 개도 있지만, 대부분 인간을 좋아한다.
사람으로 태어나기 전 마지막으로 태어나는 동물이 개이다. 개로 태어나면 이제 사람으로 올 수 있다. 인간이 운전하는 자동차는 인간으로 태어난다. 인간 세상에 빛을 받으러 인간으로 오게 되어 있다. 개는 차에 치여 죽기를 원한다. 달리는 차에 뛰어들어 죽으면 좋다고 생각한다.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는 것보다 개를 거쳐 인간으로 온다. 하늘에서 통계를 내어 동물도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이 복잡하고 단계적으로 온다.
우리나라는 습성이 고양이와 같고, 외형은 말과 같다. 우리나라는 움츠린 기질이 있어 고슴도치와 같다. 미국은 개, 중국은 호랑이인데, 개와 호랑이가 고슴도치를 먹을 수 없다. 일본이 우리나라를 먹으려다 토해냈다. 고슴도치를 먹으려 하면 찔려서 목에 걸려 죽는다. 한반도는 핵무기처럼 생겼다. 중국도 우리나라를 먹지 못하고 몇 천 년간 있었다. 먹을 만하면 이순신, 을지문덕, 강감찬, 김유신 같은 사람들이 나타나 중국과 일본을 물리쳤다. 이제는 고슴도치를 살리려고 허경영이 온 것이다.
- 양자역학의 종교적 귀결과 천부경
원자에 따라 물질이 바뀌는 것을 양자 물리학으로 증명하려다 실패하고, 양자역학으로 조사해 보니 종교로 들어가게 된다. 털에서 피부, 살, 뼈, 피로 이어지는 단계를 넘어서면 마음이 좌우한다. 우리 세포는 입자인지, 광자인지, 양자인지, 전자인지 구분할 수 없으며, 이리저리 바뀐다. 이것을 구분할 수 없으므로 색즉시공이 된다. 물질이 금방 있었다가 없어지고, 없다가도 다시 나타난다. 답을 찾다 보니 종교로 들어가게 된 것이다. 학자들이 불교를 연구해 보니 물질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며, 색즉시공이고 공즉시색이다. 물질이 이렇게 애매한 것이라는 결론에 이른다.
종교에서도 답이 나오지 않자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을 이해하게 된다.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것이다. 색은 여자를 의미한다. 여자는 화장을 하고 컬러풀한 옷을 입으므로 색이라고 한다. 역학에서는 색에 너무 빠지지 말라고 한다. 여자는 컬러가 많아야 하는데, 컬러가 많으면 혼란스러워 사라진다. 스님들은 단색 옷을 입고, 수녀들도 단색 옷을 입는다. 컬러풀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단색 옷을 입으면 정숙하다는 의미이고, 요란한 색깔은 남자를 찾고 있다는 의미이다.
종교에서 색즉시공 공즉시색으로 답을 찾지 못하자 천부경으로 가보니 답이 있는 것 같다. 일시무시일, 일석삼극 무진본, 천일지일삼 등 천부경의 내용에 답이 있는 것 같다. 양자를 찾아가다 종교에 들어가고, 종교에서 천부경, 참전계경, 삼일신고까지 들어가 조사해 보니 실상이 없었다. 그러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나타난다. 이 삼보 양자를 움직이는 자가 허경영이다. 여러분은 세계 최고의 강의를 듣고 있는 것이다.
- 허경영의 창조 능력과 우주 에너지
앞으로 북한 사람들을 데려와 허경영의 이름을 영어로 전 세계 언어로 쓰게 할 것이다. 전 세계 나무와 물질이 허경영만 알아본다는 것이 내 능력이다. 사람들이 “세상에 그런 게 어딨어?”라고 말할 것이다. 그러나 허경영만 알아본다. 파리도 알아본다. 모든 물질과 소통한다. 내 이름에 에너지를 넣었기 때문에 그렇다. 허경영은 모든 무생물이 알아본다. 다른 어떤 성인이나 미륵, 메시아의 이름도 사물은 읽을 줄 모른다. 여러분은 이것을 생명이 없다고 하지만, 이것은 양자로서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다.
수소, 헬륨, 리튬 등 100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10초이다. 핵분열이 일어나는 기간이 10초이다. 10초 만에 별이 하나 만들어지고, 그 별이 다시 분해해서 없어지는 것도 10초이다. 양자로 풀어서 지구가 사라지면 다시 공간이 된다. 지구가 없어지면 태양계도 다 없어진다. 지구가 존재하기 때문에 태양이 존재하는 것이다. 지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 태양, 달, 8개 위성을 만들어야 한다.
- 우주 자원과 중력의 비밀
우라늄, 플루토늄, 네오디뮴은 별의 이름이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도 별의 이름이다. 이 별들은 우라늄, 플루토늄, 네오디뮴으로 되어 있다. 미국은 이런 원소로 된 별들을 노리고 있다. 달나라에 있는 헬륨은 지구에서 수천 년 동안 깨끗하게 쓸 수 있는 연료이다. 달나라는 주인이 없으므로 먼저 가져온 사람이 임자이다. 별이 죽었거나 하는 것은 안 되지만, 누구든지 가져오는 것에 대해 전 세계가 방해하지 못한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 미국에 가서 성적이 오지 않았다고 미국이 안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가서 헬륨을 가져오면 우리 것이 된다. 그래서 기술 개발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고 있다.
인간들이 부딪힌 것은 우주 양자 물리학 과학자들에게 중력을 가져와 보라고 했을 때이다. 중력이 무엇인지 모르는데, 어떤 물질이 누르고 있는지 알 수 없다. 중력이라는 물질을 가져올 수 없다. 산소나 수소는 가져올 수 있지만, 중력은 가져올 수 없다. 분명히 물질이 있으니까 누르는데, 과학자들은 그 물질을 본 적이 없다. 허경영이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는 에너지도 가져올 수 없다. 바위 속을 뚫고 빛의 속도에 3300배로 날아가는 물질은 내 이름뿐이다.
내 이름 석 자를 써서 몸에 지니거나, 스티커를 붙이거나, 글자를 써서 붙이면 몸에 영향을 미친다. 한 사람이 붙이면 다른 사람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런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이 좋아진다.
- 건강과 환경 문제, 그리고 허경영의 해결책
아무리 하이타이를 먹더라도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것을 깨끗이 없앨 것이다. 의료 보험료가 남아돌 것이다. 지금 이 시간에도 식당에서 하이타이를 먹고 있다. 자기 자식 생각하는 사람은 자식이 어디 가서 밥 먹는 것이 괴로울 것이다. 식당에서 국을 시키지 말라고 할 것이다. 그릇이 하이타이 범벅이 아니냐고 할 것이다. 국을 먹지 말고 반찬만 먹으라고 할 것이다. 하이타이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수도꼭지를 계속 틀어놓아야 한다. 여러분은 엄청난 위험 요소에 노출되어 있다.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아야 하는데, 세포 속에 하이타이가 들어가 온몸을 망치고 있다. 남자들은 부자가 되는 것이다.
천부경에 들어가서도 답을 찾지 못했지만, 허경영이 답이다. 라돈, 우라늄, 플루토늄, 네오디뮴, 아메리슘은 인체에 영향을 주는 물질들이다. 라돈 가스는 무섭다. 산골짜기에 살다가 암에 걸려 죽는 사람들은 라돈이 나오는 곳에 사는 것이다. 라돈이 올라오는 곳에 집을 지으면 암에 걸린다. 라돈은 광선이다. 내 사진을 갖다 붙여 놓으면 라돈이 꼼짝 못 한다. 수맥도 괜찮고, 라돈 독도 괜찮다. 어떤 물질도 사람을 해치기 어렵다. 하이타이도 해치기 어렵다. 밥 먹을 때 식당 가서 먹을 때를 마지막 기도라고 생각하고 허경영을 부르고 먹어야 한다.
- 허경영의 강의와 우주 비행의 원리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 물리학, 양자역학, 종교, 천부경 등 모든 학문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아니고는 해결할 수 없다. 나는 여러분에게 와서 현실적으로 이 세상을 바꿀 유일한 사람이다. 지구에 몸을 담고 있는 360년, 88년도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간다. 그 시간 중에 여기에 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강의가 문제가 아니다. 궁금한 것은 내일 하늘궁에서 해결할 것이다. 하늘궁은 5000명 정도 들어가는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이 많이 와서 응원해 주어야 빨리 만들 수 있다. 하늘궁은 매년 온 사람들 명단을 공개하고 걸어 놓을 것이다. 부득이하게 못 오는 사람은 하늘궁 선비로 보내면 출석으로 인정된다. 그러나 가능하면 와주는 것이 좋다.
1000km 높이에서 공을 던지면 공이 떨어진다. 그러나 공을 빨리 던져 버리면 지구 궤도를 돌게 되어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 인공위성을 높이 쏘아 올리면 지구 궤도를 돌다가 내려오지만, 내려오지 않으려면 영원히 내려오지 않는다. 지구 없어질 때까지. 속도가 매우 중요하다. 내 강의를 듣는 사람만이 갈 수 있다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하루라도 와서 더 보고 더 듣는 것이 유리하다. 적당히 던지면 지구로 떨어지지만, 세게 던지면 떨어지지 않는다. 우리는 이 우주를 영원히 안 떨어지고 벗어나는 데는 에너지와 속도가 필요하다. 에너지와 속도와 시간이 반비례한다.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길어진다. 속도가 빨리 가면 짧은 시간에 던진다는 것이다. 영원히 지구를 뱅뱅 돌게 할 수 있다. 여러분은 맨날 올라갈 만하면 내려오고, 또 올라가고를 반복하다가 이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다.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것이 기다리고 있다.
- 허경영 에너지의 효과
양자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다. 내 말이 머리에 오면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생긴다. 내 사진을 붙이면 팔이 떨어지지 않는 것이 이 에너지이다. 대통령이 된다는 말이다.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안 될 일이 없다. 안 부르면 모든 에너지가 차단된다. 많이 부르는 사람은 얼굴을 보면 알 수 있다. 많이 안 부르는 사람은 얼굴이 어둡다. 얼굴이 밝은 사람은 아무리 고민이 있어도 나에게 올 때 밝으면 나를 많이 부르는 사람이다. 나를 왜 보게 되는지 알 것이다. 헤어져도 끝이 아니다. 계속 부르면 몸의 에너지가 계속 쌓여 몸이 아프지 않고 건강이 상승 곡선으로 간다. 내 꿈까지 논스톱으로 간다.
여기서 던져지는 것은 떨어지지만, 허경영을 세게 불러 버리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 이 에너지는 어마어마하다. 여러분은 자신도 모르게 머리에 입력된 에너지에 의해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기로 하고, 출석 인원은 기록된다. 모든 기록을 남겨 전시할 것이다. 앞으로 열심히 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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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강의를 듣는 분들이 여러분들 보시니, 아니야, 새로운 사람들이 많이 보죠. 그리고 전 세계 과학자들도 보니, 이게 앞으로 다 번역돼야 돼서 전 세계인들이 내 강의를 볼 것이고, 그러려면은 전 세계인을 가르쳐야 해요.
그래서 수학에서 시작해서 과학이 여러분을 실체와 맥락으로 이해하는 게 중요하죠. 실제 정맥보다 조금 앞서 가는 게 바로 물리학이에요. 물리학은 노래처럼 잘 안 보여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 환경호르몬, 해로운 주범인 것들, 보이죠? 으, 환경 이거… 마이크가 잘 안 잡히나 봐요.
어, 이산화탄소라고 했죠? 이산화탄소는 탄소 하나에 산소 두 개가 붙은 것이에요. 그러니까 탄소 하나에 수소 두 개, 이렇게 붙어 있죠. 이산화탄소는 환경 파괴를 일으킨다, 그런 의미입니다. 으, 으, 어, 이렇게 두 산소가 붙어 있어요.
그러면 이 산소와 탄소, 질서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인데, 이렇게 산소와 탄소가 두 개 붙어 있으면 환경 파괴가 된다, 라는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셨죠? 이와 같이, 이것은 우리 눈에 보이거나 안 보이거나 하는 것과 상관없이, 물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것, 우리가 잘 못 보는 것까지도 볼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일이죠. 여기는 무슨 관계냐, 맨 여기는 이런 복잡한 관계, 용하.
피전 그거 이런 융합의 관계이기 때문에 복사해져요. 음, 그 여러분 몸이 보여요. 이게 지금 이렇게 보인단 말이야. 보이는데 기태 들어가면 보이냐? 여러분의 세포 보여요? 그 세포가 전기 신호를 보내는데 거기에 전자가 있었어.
양자가 있고 전자가 있죠. 거기에 여러분 안 보여요. 음, 그와 같아요. 그러면 이제 물리 실외로 하면 융합 관계인이 까 복잡해.
그 다음에 물리를 가지고 안 돼. 물리학을 가지고 양자 물리학을 가봐야 좀 물리를 알 수가 있어. 그 물리를 쪼개 되니까 쪽에서 양자 물려 가 봐도 이게 뭔지 모르겠단 말이야. 이게 양자를 도대체 알 수 없는 게 과학자들이.
그리고 요건 아, 아니야. 양자역학이 아, 이거 나 완전히 오는 여기에 김 암흑의 사주가 있으면 사주가 있으면 이 사주가 똑같은 사람이 전 세계 500만 명이 있다고 합시다. 500만 명 되겠죠. 그러니 사주는 500만 명이다 달라 달라 다 달리게 살고 500만 명을 뭐하면 관상이다 달라.
그 이거를 사주와 같다고 해서 이것을 사주 하기 다 이래 버리면 이게 됩니까? 아무리 사주를 봐야 되어봐야 학문적인 가지 없는 거예요. 왜 500만 명이 이건희 와 사주와 같애.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500만 미가 거지가 절반이야.
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렇게 우리 어, 어떻게 사주를 학문이라고 할 수가 있냐고. 그래서 그거는 역학이 되는 거예요. 역자 를 붙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주 화근 천력 말이야.
사주는 적토 직 정신이 우리가 분야를 품고 9분할 수 없으니까 역자를 묻히는 거야. 사실 역학의 얼굴이죠. 그래서 이게 양자 도 사람이 사주와 같애 가지고 변화가 무사해. 그런 감정이 피부가 피부에 피부에 어머니는 뭐라 그랬어요? 살, 사례.
어머니는 뼈. 안에 어머니는 피. 피의 어머니는 뭐? 아, 여기 피부에. 안, 역의 1 빠졌어.
머리, 카라, 머리털. 이 털의 어머니는 무조건 해보죠. 꼭 머리가 랑 가 있는가? 이거 털, 털. 우리 몸에 나 있는 털이 맨 마지막이냐? 털의 어머니는 피부.
호흡 후에 문인 사리고 사람은 예쁘고 배운 1p. 아, 그러면 여기까지가 여기까지를 과학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눈으로 볼 수가 있는 거야.
그 다음에 피는 어디서 오냐? 마음에서 오는 거야. 여기가 양이, 기억하게 되는 거야. 알겠죠? 으, 내가 여기 까지는 인간이 실체적으로 실정적, 정명을 할 수 있는데, 요기를 넘어가 버리면 정명이 안 되니까 이걸 우리는 역학이라 그래. 알겠죠? 뭐, 여기까지는 그냥 학자부터.
여기는 역학을 붙이지 않으면 말이 안 돼. 그래서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 영혼에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 소리라는 것. 척 말하면 이것은 인간의 마음이고, 이것은 신의 명령이야. 이것은 첫 내이라 말 알겠어요? 에, 신의 소리야.
지구가 집으로 하나 더 만들어.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예요. 단련. 자, 그러면 그게 시스템이 있어.
백 가지 원소를 다 프로. 그러고 백 가지 원소를 핵분열 시켜 버리면 지구가 만들어 버려. 그 여, 그 과정을 여러분들이 알 수가 없죠. 그런데 나는 그 과정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야.
그냥 여러분들이 지구를 만드는 이 원소가 아무리 여러분이 파고 들어가도 그게 뭔지를 몰라. 과학자들이 알겠죠? 여러분, 빙하 시대의 저감 홈피가 있지? 그 빙하를 사커 더 내면 그 밑에 뭐가 나오는 자는 혹이 나오겠죠. 그 혹성의 뭐가 있는지? A, 비화 속에 김환 속에 뭐가? 이것은 으, 더운 나라에 만사는 짐승들 뼈가 들어 있어. 떠온 기대 있어.
더운 땅이 이젠 비가 되어 있잖아. 그런 빙하를 싹 무너뜨리고 과학자들이 파 봤잖아. 파 보니까 초식 동물들이 뼈가 묻혀 있는 거야. 거기가 좋은 이었어.
맞아, 맞아요. 그리고 그 낮은 데 바닥을 보니까 물고기 뼈가 나와. 그럼 거기가 뭐요? 개울가, 개천이 있었지. 아름다운 초원이었어.
그게 지금 빙하가 되잖아. 마저. 그래, 여러분의 지구가 수 무한대, 어마어마한 200억 년, 170억 년이란 기간 만들어 놓은 그 이후에 지구를 만들었다가 굳을 때까지 시간이 있어요. 그 기간 안에 지구는 12만 7천 번에 그 심오한 부자 600년 바닥에 돌죠.
그러면 그 거야, 지구가 한 번씩 그렇게 빙하기가 올려면은 그 좋은 지대가 기회가 되겠죠. 그런 증거가 있지. 그리고 우리가 지층을 파보면 지층에 90만 구절 유방염 하다고 빙하가 비 가게가 보시고 왔잖아 있어요. 알겠죠? 해가 잎은 지금 저 몽고가 좋은지 됐는데 지금 사막이 되죠.
사막이 되던 아주 어릴 적에 얼음이 쌓여 봐줘야 저게 눈이 자인단 말이야. 알려져. 그럼 거기가 이제 나중에는 저축 지대가 빙하지대로 바뀌어 나가. 지금 황상 오른쪽이 빙하가 되나 위에 알려져.
그러니까 이 지구는 그렇게 나이를 먹어 가는 거야. 나이를. 그 나이를 쭉 먹어 가다가 지구가 우리가 만들어 난 프로그램대로 변화해요. 알게 되자.
그러나 는 지구에 와서 이렇게 지구를 여러분들에게 찾아보니까 재미 것을 살거라 겠어요. 아, 알려 줘. 여러분들은 없어질 것에 몰입해 있어요. 음, 이 물질은 없어질 것이야.
음, 이 물질은 없어지죠. 응. 그러니까 이 물질은 철학자들 말대로 음, 철학자들 말대로 음, 이것을 다 지나가 버려. 안전 아버지야.
으, 아, 지나가 버린다. 아, 으, 디에스 토 잣이나. 버린다. 으아, 예.
에, DS2, CR, CRO. 왜 그러면 이것은 다 치고 나가버려. 지금 여러분들이 이렇게 앉아 있죠. 앉아 있고 지금 살고 있죠.
이백 년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고통의 왔을 때 옛날 속담에 “B 없었다면 D 스토브 CR 패스 올해 잉” 그러나 이것은 곧 지나가 버릴 거야. 그래서 지금 내가 아무리 아름답고 젊어도 금방 진행할까, 안전할까? 내가 암, 이걸 내가 여러분이 막 고통받은 그걸 시간은 순식간에 지나가. 얼마 안 가서 무덤에 가서 앉아 있어.
뭐 들어가서 누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 패스와의 금방 치라고, 용. 그 지나가는 찰나에 허기야 만났죠. 그것이 대합니다. [박수] 2분은 아는 것이 제일 행복이야.
알려 줘. 아, 내가 여러분은 뭘 깨달아야 되냐 하면은, 깨달은다는 건 자기를 깬다는 소리야. 깨고 생각을 닫아버린다 소리야. 무슨 십조.
깨닫는다 그러잖아. 깨닫는다는 것은 자기 마음, 자기 아상을 깨버리고 자기의 생각을 닫아버려. 맞아, 마요. 이거 약자, 약자.
깨닫는다 그러면 자기의 아성을 깨버리고 자기의 끝없이 나타나는 마음을 딱 닫아버려. 장벽을 쌓아버린 거야. 마음의 장벽을 탁 세워버리고 번뇌를 일단 차단시켜 버려요. 그러니 거, 죽는 번뇌는 이번 내 자체는 거듭난 생각을 가져 온다 이 말이야.
번뇌. 이번 내를 딱 차단해 버리면은 깨버리고 닫아버려. 그렇게 다는 거예요. 그거를 불기 위해서는 걸 우래 해탈의 부르죠.
으, 해탈. 해탈이란 건 다른 말로 바꾸면 정각이야. 바로 깨닫는데. 그냥 어.
바로 깨닫는다. 바로 깨닫고 보면은 여러분들이 허 살고 있는 거야. 그 살고 있는 거야. 바로 깨달아 보면은 전각.
바로 깨달아 면은 그 다음 제일 중요한 게 청각장애 뭐라 그랬죠? 어, 정. 전각. 열반. 해탈.
볼이. 반야 삶의 모아 성불 8가지 부르기 위해서 말하는 즐거움 8가지, 이 8가지 중에 전각, 그 애들 가지지? 열을 가지고 있는데 그 전각이 8 정도에서는 증강, 그 다 뭐예요? 4. 내가 정념이 중요하다 그랬죠. 지금 생각이 굉장히 중요한 거야.
정념, 지금의 바른 마음을 먹었는데, 아, 지금은 허경영을 만났다. 그럼 이 인생의 목표는 다 달성한 거예요. 그렇죠? 아, 우리가 [박수] 지금 마음을 먹은 게 바른 마음인데, 이 닦지 않으면 안 되는 게, 깨, 깨버리고 다 본인이 자기 아, 상을 깨버리고 자기 마음을 탁, 장벽으로 탁 닫아 버리면 잡념이 있었어. 그거를 염이라 하는 거예요.
아, 지금 신의를 만났는데 낼 카드 값을 걱정하고 있는 거야. 아, 그렇죠. 그, 그건 나중에 걱정해도 지금 답 찾다 내륙, 지금은 백부 게와 있어. 안 점.
어, 그러니까 깨버리고 닫아 버린다는 걸 명심해야 돼. 아무리 야, 된 여러분들이 절에 가건, 어디 가서 참선을 수백 년 해봐야 내한테 10분 이야기 듣는 게 더 나. 4. 턱이 간 후.
그런데 가서 참선하면 40년 전에 의지 내의 자꾸 떠올라. 아, 아. 명상 하지 않을 때는 허여 잘 잊어버렸는데 법당에 가서 명상을 하니까 아니, 그 사람이 생각한다는 것 같다 아니고 머서 까맣, 깨졌는데 그 마음을 뭐 닦는 다시고 가서 앉아 있었더니 잠수를 4시간을 했더니 시간이 남아 그런지 옛날에 펴져 가지 얼굴 잊어버린 여자가 떠오르는 거야. 좋아요.
외국의 번 내가 물 깰 수 듯이 보는 거야. 맞아, 맞아. 쓸데없이 공부 잘못하면 큰일 나는 거야. 딱 막아 버릴 때.
알겠죠? 지금 허경영 만났다. 이게 최고야. 그러니까 보개 바른 깨달음이야. 그리고 우리는 지금 내 고통은 곧 지나가 버린다.
그러면 여기가 내 생명을 넣어봐. 내 생명도 5 지나가 버려. 그리고 릴 영원한. 세계로 가야 되는데, 지금 여기서 우리는 방향 전환을 해야 돼.
아내, 이제 그 기로에 서 있는 거야. 그런데 국가 정치인들은 뭘 하고 있냐? 으음, 뭐라고 있습니까? 으 아 아 예 oo 으 으 요걸 하고 있단 말이야. 뭐죠? 4 싸다 보니깐 초서를 쓰다 보니까 으 뭐 자 예 아냐 뭐죠? 권선징악의 반대야. 권선징악의 1 고 안 선 아 어 짐 악 외의 되잖아.
그런데 이거는 국민을 가다가 선은 행하지 못하고 악만 행하게 만들고 있는 거야. 뭘 그냥 어 내게는 신용 불량자 대학생이 말이야. 학자금 대학 초로 회가 학자금 융자를 해야 되는데 원금이 돌아와. 그래 안 그래? 원금이 돌아올 때까지 취직이 안 돼요.
젊은 대학생이 신용불량자야. 그때 엄마 아빠는 엄마가 도 어려워. 일찍이 정년 퇴직 해 가지고 직장과 못한 이가 어려워 안 그러려고. 그러니까 애들이 부모한테 돈 달라 할 수도 없고, 취직 못한다고 부모한테 돈 달라고 뭐라 할 수도 없고, 자기가 흙 속으로 00 하라 나라.
그러나 죽음이 왔다가 다르게 눈앞에. 그래서 이건 국가가 돈만 있으면 해외도 투자해 버리네. 그럼 해외 나가면 그 공장에 취직할 수 있는 안 돼. 맞아 맞아요.
현재 사람 속에 우리나라 상승은 안 서. 우리나라 사람 인권 미피 자서 안 쓰 윽. 그렇죠. 또 월남의 공장 실 특허가 서울이 한국 공장에 들어가면 그 원료까지 우리는 못 살아.
그래야 그래요. 현지인들은 거 가지고 살지. 어. 그러니까 부 4월에서 공장 하는 사람이 우리나라 공장 하던 사람은 여기 1매 올려 가지고 이 사십 명을 고용할 수가 있어.
어. 권위 왜 여기서 공정하게 너 다 도망가는 거야. 노조가 발달된 나라는 의장 망하는 거야. 야 말 얘기하죠.
여러분들은 그냥 예사로 노조를 바라보죠. 나는 경제 살리는 기술이 온 악 뛰어나 수록 간단히 4 아 아. 아, 아, 아. 어떤 정치인도 국민을 갖다가 권선징악을 하라고 해야 될 텐데, 아, 글고 나는 거야.
악을, 아, 걸고 나고 선을 징계하는 거야. 착하게 산다면 감옥으로 5대 들어가는 거야. 다 신용불량자, 앙돼. 대학생이 뭐지 않고 신나 등록금이 없어 가지고 그랬는데, 그걸 갖다가 전부 신용불량자 전과자, 경제적 전과자.
맞아요, 맞아요. 외에도 를 점과 자만 악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도 간 후. 그래야 나중에 취직이 되나? 더 안되 버려야. 그것은 지구적인 무슨 젖어 합작 음흉 괴이 자도 뭔데 내지 구성이 구나.
그 어떤 회사에 있어서 그랬어요. 안수지, 그죠? 그러니까 이 모든 사람을 악한 사람으로 정치인들이 만들고 있는 거야. 저거 월급날은 과학 5 박동 바다가 국회의원들 적어 원리가 바다가 받아가요. 거기다가 뭐 비행기 1등석 에다가 내 천가지 토끼가 있어요.
거기 뭐 하는 사람들이여. 그리고 자기 2세 우리의 젊은 해 그는 군대 가면 은 월급 10만원 미만이야. 그 2 술 수 있나? 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왜정 때 육이오 때 우리가 절대 적 빈곤 일대 월급을 그렇게 좋지 국가 예산이 없을 때 우리가 미국의 원조를 생활할 때, 알죠? 그러나 우리가 우리 시장경제 우리 우리의 우리 자체가 기생 경제 할 때 희생 경제 할 때 우리 우리 우리가 하던 그 거야.
이게 그때 외국의 원조를 받아 가 우리가 살아서 안 살았어? 그때 국방을 그냥 거저 월급 몇 푼 주고 해낸 거야. 맞죠? 그거를 지금 70년이 다 려 많은데 월급이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아 됩니까? 동맹 만한 주면 됩니까? 하루 일당이 하루 일당을 주고 한 달 보초를 세워 군대 장을 시켜. 그 말이 됩니까? 요새 검거 가서 기술 배우나? 뭐 밤 맥의 주고 옛날이 기술에도 배웠지. 그때는 우리가 월급이 없었어요.
우리 어릴 때는 기술 배우러 가고 월급 추나 안 18, 밥만 먹여주면 다행이야. 그렇죠? 예. 제가 14살 때 서울에 와서 버스 조수를 했어요. 버스 차장.
그러나 사람들을 팍 태워 가지고 학생들 채워 가지고 버스 차장은 하는데 얼마나 힘든지 몰라. 그래 경상도 진주에서 올라 가지고 얼굴이 새까맣고 눈만 말똥말똥하고 빼짝 마르게 하자. 버스 안에서 잤어. 버스 아니, 잠자리에.
아, 겨울에도 그렇지 않은데 공기가 좋은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맨날 머릿속에는 중학교를 가야 되는데요. 거마 꽂혀 있는 거지. 공부를 해야 된다 이 말이야.
그런데 버스 안에서 잠을 자니까 공부할 수 있나? 뭐 못하지. 그냥 앉아서 고민만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밤마다 잘 때마다 요걸 언제까지 해야 될까? 아, 그러면 데 겨울에 12시에 버스 가 딱 멎으면은 차비 때 들어가서 차를 고쳐야 돼. 그런데 지금처럼 뭐 이렇게 차고가 있나? 그냥 난 다리야.
난 달. 버스 개인들이 가지고 있었어요. 제일 역의 그러면 회사는 제일 얘긴데 버스는 전부 개인 소유야. 회사 일을 많이 있고 차주는 따로따로 다 있어요.
그래 자기 집만 골라야 던데 차를 시원 와 알려줘도 공터 같은 데 다시 오나요. 그래 가지고 차 밑에 들어가서 다이아를 갈아 낄 때는 엄청난 일이야. 그러나 운전수가 밑에 들어가서 미션을 고치거나 뭐라나 고치려면 부속이 없어. 그 때는 전부 중생이라고 그래 가지고 외제 중고 부품을 가지고 들어가서 고치는데 운전수가 들어가서 뭐 있고 나는 심부름 하잖아.
그러면서 바나 몽키스 어반 하이브 바나 삼보 갑자기 이 오거리 엄마 이 부속이 오디션이잖아요. 아, 합지 삼보. 그레이 어이 이 아이. 그냥 전부 일본 말이야.
그런데 그걸 빨리 안 주면은 그리고 내가 던져준 걸 가지고 머리를 때리는 거야, 그걸 집어 던지는. 이렇게 등을 받쳐줘야 되니까 등을 들고 밖에 서서 팔을 탁 던져주는 데, 그게 내 버려. 날 나와요 이 새끼. 이게 무슨 이치 분야 말이야, 이게 무슨 3 분야, 용 분야.
집어 던지는 머리 맞아 피가 철철 나요. 그래도 말 한마디 못해. 그 운전수한테 말하면 운전수를 허리에 바람이 돌아오니까 추우니까. 개업입니까? 원자가 뜨는 거 있으니까 얼마나 죽었어.
그리고 집에도 못 가고 밤 1시, 2시에 차를 고치고 있는 거야. 그때 정비 공장이 없었어요. 각자 정비를 했어. 신의 퍼스가 서울에 그렇게 남자 차장 들렸어.
그때 내가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고생이 했겠죠. 예. 그거 하다가 저 화계사 가서 전해 들을 하니까 살 것 같더라고.
근데 거기는 300명 밥을 해야 돼.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900명 밥을 해야 돼. 근데 그거 밥 담당이 되어야. 10월에서 소주 글 내 귀 한 결 되는 감아야.
그런데 가 소 두 마리 소 죽을 꺼리는데 겨울에 얼마 등 시간을 돼요. 그렇게 소재를 꺼리던 사람이니까 밥하는 것이 글 중 느끼죠. 쌀을 한 가마 부항 감아 해야 돼. 밥을 쌀을 한 가마 부부 나면 얼마나 양이 많아요.
쌀 위에 올라가 물리의 아, 올라가서 삽으로 저어 가지고 있어. 제 가지고 그 밥을 하는데, 어 그 밥을 하는데 나무가 얼마나 들어갔어. 그걸 앉아서 단 빼야 돼. 그래 밥을 다 하고 나면은 선임들 반찬이 한 대해서까지 돼요.
그 반찬을 그땐 이 절에 여자 일하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우리밖에 없어. 꼬마들. 음.
그래 꼬마들이 잤으니 밥을 다 했어요. 그래 가지고 갔다가 밥통에 다 퉈 가지고 수 힘들 바로 자 하나가 이렇게 300명이 쫙 뿔 안되서 방에 그 앉아 있으면 그 밥에다가 딴 밥을 부어 줘야 함. 탐 탁탁 우월. 한 장이 그 태도가 쪼꼬만 품성 해봐, 그 9월 국자로 떠서 스님 바로 에다 부어 주는데, 쪼꼬만 불자라면 물리치게 요구 기.
그럼 스님들은 그거 자요, 까맣게 기도 김치로 을 닦아, 그 어느 샌가 깨끗 않 거야. 그리고 식사 자리에 잡음이 하나도 없어요. 스님들이 쫙 앉아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을 덮어 줘야 되요.
일도 많아요. 일도. 아이, 다시마를 챙기는데 다시마를 튀게 될 거 아니에요? 기름에 튀겨서 그걸 반찬을 해요. 손님들 만찬은 다시 말을 가만히 로 가져와 있네.
그걸 책의 보세요. 안되서 기름에 여러분 거의 일이 저건 일이 안해요. 뭐 손님이 많지 않아. 한 가지 하려면 은 동대문 시장 가서 나무를 내 까만 씩 사가 gy 대나무를 그리스 알바 가지고 반찬을 해야 돼.
내가 그 얼마나 많 컸어요. 동대문 시장 가면 나물을 파는 할머니들이 있거나 그 가서 그냥 가만히 로사 봐요. 그래 택지 그때는 자가 거의 없던 돼야. 택시 다 싫어 있.
그래 가주 절까지 가져가는데 수유리 화계사 있을 때야. 화계사 1. 그래 그걸 실 거 가서 밥을 하는데, 아, 어 반찬 일이 말이야 굉장하죠. 아, 여러분은 지금 호강하는 거예요.
냉장고 없었죠? 수돗물 없죠? 약쑥 그 거기 절에 물이 약속 무리야. 그저 래그 움 절에 약수 나오는 그물이 아 그걸 추운데 가서 떠서 밥을 다 해야 되고 수도꼭지 어디있나요? 내 미 양국 어디있나요? 잠과 고무장갑 구경도 못 해봤어요. 그래가 마음이야. 이 일을 해도 제 회사의 내부 치안 사람이 지구상에 아마 없을 거야.
아, 신이는 와서 깨끗이 어려 태어나서부터 어음은 일을 해낸 거야. 농사는 담배 농사 붙어 앉아 분께서 고구마 무 벼 부터 시작해서 안지 업은 농사가 없어요. 다져 봤지. 교회 목사님 하더라 면서 그냥 그 주 일반을 애를 가리킨 하라고.
북을 내 말한 걸 울려대고, 저 행사도 꼭 때 가서 그 꼬마들 한 100명을 데려 와야 돼. 교회 와서 국수 삶아 먹는데, 국수 삶는 속도도 내가 계산했고, 또 아, 이 전부 내 담당이야. 음, 그러니까 나는 그때 어머니들 보면은 참 눈물 나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자들한테 꼼짝 못해.
아, 여자들한테는. 아,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으 그런데 내 딸 올리면 좀 어려워. 아까 아, 양쪽으로 일을 많이 했죠.
그런데 그 일을 짜증을 내고 해본 적이 없어. 그게 애들 다른 해야 하고 대하고 차이야. 어, 공부하면 항상 1등이래도. 앙, 4일 드럼 어, 최선을 다하는 거야.
감동도 내가 일을 왜 해? 나하고 일이 나온 적이 없어. 작 치는 대로 완전하게 해줘야 마음이 풀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손님들이 마음을 먹는 걸 찾아보면 눈물이 나요. 예, 어깨 차감 골 나는 행자 하지만은 찾아보자는 것이죠.
나도 빡빡 깎고 손님도 빡빡 깎지만은, 에, 옷이 달라요. 음, 우리는 왜 아무 득이 같은 거 있고 있고 스님들 그래서 가사 장삼을 걸치고 있지. 그래서 손님들이 일어 여개 선임들 스포를 보면 차량 맞아요. 저녁에 쓸 수 으레 안 되는 샘들 보면 마음이 이상해.
내가 신이라도 알겠죠. 그리고 그때 스님들은 서울 대학을 다녀야. 한 번에 열 명의 손님이 되서 왔어. 서울대생이 10명이 한꺼번에 절에 와서 노력하고 중요 했다니까.
그런 스님은 잘생겨서 또 아, 연애 빈 지도 많이 와. 어, 그런데 연애 벤지가 오다가 아놔 가지고 자살한 손님이 있어. 그 스님이 한 일주일간 밥을 안 먹어. 설악산 신흥사 있을 때야.
근데 손님이 맨날 밥을 나를 되게 이뻐 했는데 내가 꼬마 테니까 사람 산 실험 사는 열여섯 살 때 있었어. 그 손님들이 껄 매매가 안 돼요. 안 10명 되는데 그 손님의 빨 그냥. 필요와 불구 논어 선임이 야.
아, 그런데 광각이네요. 검사지 지워줘. 이런 4절지 우리 주는데 거의 이와 의대생이 1, 4절 지웠는데 편지가 한 1년간 왔어요. 스님에 딱 현재가 쓰고 앉아 있어.
그래, 내가 놀리지. 스님, 어, 뭐 나는 맨날 바보. 선임은 편지 맞습니까? 아, 예. 그래도 내 보고 야, 미안하다 이러면서 항상 편지 맞서서 버렸어.
그 다음엔 제가 안 하니까 1일 들어간 밥을 안 붙어. 2, 저기 비선대라고 이 서비스는 거에요. 비룡폭포 거기서 뛰어내려서 자살했어. 그래, 가서 내가 스님 시신을 가서 가져왔지.
어, 그러니까 그렇게 가버린다라고 나한테 말도 한마디 안 하고. 어, 그러니까 그 스님들이 살아가는 거, 목사님이 살아가는 거 다 봐줘. 그러니까 내가 종교를 다 이해하게끔 설명해. 농부를 다 이해하게끔 성경이 알려줘.
그래서 어떤 종교도 나는 비판하질 않아. 알겠죠? 그러나 이젠 때가 돼서 안 됐어요. 아, 내가 와서. [음악] [박수] 그래서 지금은 워낙 권선징악이고, 납 징선이 사람이 서남에는 그 잠깐 톰 사야 되는 거야.
대학생들 신용불량자. 마음 착한 사람은 갈 곳이 없어. 마음 착한 사람 어쨌든 3대 발달의 눌러야 뭐 가서 한자리 하지 될 수 없는가. 이게 그 사람이 악을 행한 사람은 밥을 먹고 선을 행한 사람은 아주 비참하게 다음 세상에서 좋은 곳으로 가지만 피차가 다이 말이야.
이거를 정 편안해질 수 있겠죠. 그래서 내가 뭘 생각했어요? 국민 배당금 걸로 더 줘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줘야 되겠죠. 이거를 주면은 150만 원씩 주면은 개인당 주면은 다 큰 자식들 괜찮죠? 다 큰 딸 배우자씩 나오죠? 작은 아들 나오지? 그럼 장가가면 우리가 302지 서로 합치가 좋아 알려주세요.
그럼 밥 먹고 나와 가지고 장마. 찾으러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 알려져 나의 던 알면 이거 할아버지 1 만나면 302 지 그런데 혼자 살면 아파트 관리 밖에 안 돼. 아파트 관리해주고 뭐죠? 한번 얼마 안 남잖아. 그러니깐 3배가 고백 오시면 닳는 거야.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재혼을 하려고 해도 자식들이 못 말려. 아, 아빠 가족의 300 때문에 주는구나. 지금은 넓은 아버지 어머니가 재혼하려 하면 말이 안 나오지. 그때는 야, 재혼하면 결혼하면 한번에 안 해서 이루기 나온다는데 엄마 아빠가 결혼할 수 있잖아.
그래, 그래. 혼자 된 사람 재혼하면 이르게 요. 두 번은 없어요. 아, 그렇지 않아.
이런 가 오지. 주택 자금 나오지. 융자 받을 수 있지. 또 302 되지.
그리고 재혼 안 하겠어. 그러니까 양로원 지나 요양원도 안 가도 되는 거야. 잘함. 야, 맞아, 맞아.
아, 그래. 내가 어떤 요양 병원에 자주 가는데 사람들이 좀 가서 만나 달라고 해서 고쳐 다리야. 이건 잘 가죠. 내가 가면은 그 아들이 그래, 우리 어머니는 자꾸 우리 아버지는 집에 가자고 자꾸 그런데 여기 못했 거다.
그런데 여기 좀 걸어가서 운동하려고 그러면 너무 쉰다고 뭐 나와야 하는 거야. 그 건물 밖으로 가서 운동 좀 하려면 건물이 더군다나 평수가 좀 봐요. 그 요양 병원은 바깥에 마당이 없어. 길 옆에 있다고.
그저 어려워도 고온으로 좀 한번 돌고 오르면 부드러워 안 나죠. 그러나 죽으로 소리 직원 야, 거기 있어. 그러니까 침대 갇혀 있는데 아이모 살고 있다는 거예요. 음, 그래서 자꾸 집어 4.
왜 집에 좀 내 좀 집에 가서 있고 싶다고 자꾸 그런데. 그러나 2 때마다 아들이 가슴이 매 토지 인데요. 그런 사람이 150만원 국민 배당을 맞으면 한 뭐냐고 같이 만날 수가 있어. 맞아, 맞아.
서로 의지하면서 옆에서 누가 한 사람. 괜찮은 사람이 간호하면 되는 거지, 그렇죠? 네, 배영 원해서 씻는 걸었죠. 그렇죠, 여러분. 걸었 이잖아.
그 걸어가고 음식이 요양 배우는 노인들이 빨리 빨리 죽는 걸 자식들이 원하다 보니까 음식을 만들 때나 깨끗한 부분이 거의 없어요. 요 안도는 욕하는 게 아니라 좀 정치 체리 이제 설거지하는 사람이 서유기 자이 2차 나니까 나 설거지 많이 해 봤잖아요. 몇백 명 분을 그대 시절은 좋은 게 설거지나 많아요. 밖으로 이 손님들이 다 치가 닦았 자기가 다 까먹어.
아따 가지고 김치 하나를 짱 단계나 가지고 김치나 다 깡을 얘기라고 올 가지고 그래서 시체 가지고 그 물을 마셔야 돼. 그지? 그거 찌꺼기가 요만큼도 놓으면 걸려요. 골 아기가 먹는다 그래가지고 박 끌어 글 마지막에 행운 물이 있어. 그건 바다에 우리가 받아가지고 통해 물을 받아 가지고 저와 같다 붙는 데가 있어.
그 귀신이 있다는 것이 있어요. 그럼 그 배고픔 기지 그 물을 먹어. 그 밤 냄새가 나갔지. 그러니까 밥을 깨끗이 씻어서 절에서는 쓰레기가 나와 한다 와.
1 당장 그래서 관계에 놓여 만 분리 5월 잘 지키고 있어. 그래서 인데 바로 를 사셔서 설탕 마셔 버려. 그야말 그 물은 싸 거다 부어요. 물 통해 라 9월 해주고 찌꺼기는 마셔 버려야 돼요.
그럼 그 말과 무래도 바풀 냄새가 있다는 거야. 그러나 아기가 먹을 하고저 바깥에 절에 가면 돌며 여러 개라 되죠. 고기가 아기가 있는데 야 거기에 부 주변은 고객 물을 아기 둘이 먹고 사는 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제 설거지를 안에 안 하는데 요양병원 같은 데는 설거지하는 사람이 기차나 가지고 어떻게 설거지 하겠어요.
여러분들 말이에요. 식당 같은 데 설거지 않을 때는 하이타이 잔 하이타이 왕창 부어 가지고 하이타이 가씨 쳐져서 없어질 때까지 그릇을 닦으면 물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고, 물이 흐르다 그 물이 3를 못 당해 식당 주인이 수도 3를 그러니까 있다는 왕 참 부어 버프 혹시 좋아지고 볶음 있는 그대로가 도 이제 지구나 그래. 그 그릇에 국을 떠서 여러분이 먹으면 암이 걸리는 거야, 대장암이 걸리고. 그게 하루 나가서 밥스 잘못 사 먹으면 걸릴 거예요.
그럼 몸 속에 하이타이 가 엄청 들어가 있어. 여러분, 내가 대통이 되면 그러나 이탈리아 할까 너 안 돼, 알겠죠? 완전히 신 안경 에다가 인간이 둘러 마셔도 괜찮은 아이 타이 걸렸죠. 어디지 놈은 지금 많이 자는 믿을 수 있을까? 없어요, 믿을 수 없어요. 나는 고런 세세한 부분까지 여러분의 자식들을 위해서 담아 까 계획이 서 있어.
마저 네 에, 어릴 때 설거지를 많이 해 본 거야. 맞아, 맞아요. 아, 이런 거 걸어서 활자 를 부어서 마음에 여러 사는 것이 쪘는데 이 물을 계속 수도를 틀어 나도 그렇게 뺏겨 말해봐. 수도 얼마나 들어가는가? 5번 행 건데도 모험이나 올해.
그러면 그 물만 틀어 다 버릴 자 보게. 그러니까 그냥 대충 해 가지고 시큼한 국물에서 건져 가지고 드시거나 뒤집는 그걸 가지고 자꾸 밥을 먹으니까 그냥 노인들이 아이고 내 배야, 아이고 대장이 야 뭐 이러고 그냥 아기 흘리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안 좋은 식당에 밥을 사 먹으면 요망 거야, 알겠죠? 그럼 어떤 걸로 밥을 먹었는데 이상한 원칙 5 마크 소화가 안 되거나 뭐가 들어가죠? 음성에 하이타이 감아 이주를 갔다 소리야. 그 나한테 와서 총재님 밥을 먹는데 배와 이상하죠.
그래 내고 체적인 걸렸네. 하이타이 먹고 나서 벌 많아. 여러분들이 위험한 좋아서 여러분 자식들이 놓쳐 있는지 알아요? 여러분 자식들이 가서 돈 엄마가 돈 적혀 주니까 싸우려 음식집 와서 그냥 싸우러 이스트한테 먹는다. 먹는데, 하이타이 맘 먹고 나온 거야.
나는 속으로 가슴 아파. 여러분들의 몸을 생각하며 는 가슴 아파 하나 봐요. 뭐고 음식점 애도 물론 그렇게 알겠지만, 대부분의 음식점에 갑자기 시청에서 들이닥쳐서 그런 조사로 달리 사람들이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있어요 봐야 됩니까? 각 악장의 손님으로 가장한 사람이 와가지고 그러 가지고 와 딱 가닥 기계를 딱 되니까 하이타이 향이 뽑아야 그냥 그래요. 너 그 무슨 아이타 있어서 가져와 닦아주고 이거는 독성이 있는 거에요.
그래요 그래요. 이제 그러나 이 차의 내가 대정 되면 만들지도 못해. 이제는 완전히 인간이 먹어도 괜찮아 가 있다. 2 그러니까 그런 검사를 탁탁 하면 못하겠지.
그죠? 꽃 버섯 뻔한 그릇을 가져오라는 가서 갑자기 보니까 깨끗해 안 셧다운 콜라는 거지. 그 대신 국가에서 식당에 수도 3 는 국가가 70% 까지 아까 주 알겠습니까? 그런 만큼 좀 깨끗이 실체 라이거 알겠죠? 그래서 국가가 그런 면에서는 식당 업은 상달 이 배를 해주고 한편 오는 통제 라고 알려 줘. 여기에서 여러분 위상이 내가 대조 1회 바뀔 게 수백가지 야. 알려져 괜히 오늘 해 갈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수학적으로 의무 줄을 풀어 보니까 과학 으로 들어가서 풀어 보니까 돼 안 돼? 물량으로 풀어 보니까 요게 여러가지 수소와 산소가 결합된 거야. 예를 들어서 내 예를 들어서 어 내가 할 차 이야기 하니까 여러분을 우리 심각해 웃으세요. 웃으세요 않죠? 내가 왔으니까 문제를 해결 돼 안 돼? 조금 아파 참으면 되죠. 하이타이 쪽 마트 잡사 으 아 아 아 아 아 나도 먹는데 여러분들 뭐야 돼야죠? 아 몇 년만 더 잡 싸요.
내가 먹게 해줄 테니까 그거 보니 아냐. 한두 개만 이에요. 예를 들어서 관점으로 가 76, 77,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88, 89. 09:00 이렇게 되잖아.
그러면은 이 물리, 양자 물리학은 잘 보세요. 이것은 여러분들이 듣기에는 어렵지만은, 내가 옛날에 뭐 강의해 줬죠. 우리가 이 물리학을 알고 넘어가야 허경영을 이해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건 참고로 들어서야 돼.
- 뭐죠? 어서 류미야, 뭐 이리 옴, 백검, 검수원, 그렇죠? 예. 그 다 뭐 이제 뭐 으 팔라듐, 남아, 앞 에서 수소 2개를 빼면 금이야. 그래서 이 남을 가지고 서양 사람들이 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있죠.
그는 앞 에서 수소 2개를 기술적으로 빼내는 작업을 하는 게 그게 금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하는 일이야. 아니죠. 그래서 서양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죠. 그러니까 앞 에서 수소 2개를 빼내면 금이고, 3개를 빼면 백금이야.
그러니까 이게 수소 하나가 더 있어 가지고 이렇게 물질이 바뀌죠. 예를 들어서 26. 화면 처리야. 수소가 27개, 지 말면 원자 나의 고발처.
28개 니켈, 29개 구리, 30개 아연. 그러면 이런 거 아연해서 수소 하나 빼면 구리야. 구리에다가 수소 하나를 더하면, 하나면, 연이 돼버려. 그러니 만물을 100개 원소 가지고 만들었어.
100개 원소를 가지고 스스로를 수소 하나 가지고 2만 불 다만 된 거야. 또는 수소가 2개면 한함에는 해. 수소 2개면 헬륨, 3개면 리튬, 4개면 베릴륨. 다르게 만들면 쏘.
6개만 탄소, 열감 실수. 8번 산소. 이렇게 5개 플로린, 10개만 네온. 그러니까 이게 전부 수소 숫자에 따라서 물질이 남이 됐다가, 그 미래의 다가 구리가 됐다가 이게 바뀌는 거니까 수소 하나가 별거 아니잖아요.
고개 양자야. 양자. 그래서 잘 보세요, 이 만물을 그리 복잡하게 만든 게 아냐, 간단하게 만들어 놨어.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물리학자들은 여기까지는 똑똑한데 여기를 못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납 으 그럼 왜 으 그 다음에 예 으 이렇게 되는데 이게 86이 뭐예요? 소소가 80년 쓰겠어요? 으 여기 뭔지 모르겠어요. 제일 내가 많이 알려줘. 옛날에 으 날씨가 더워요. 으 아 5 80 70 10 81 88 정말 8시 고 88 90 아 플루토늄 마케팅 어 87 뭐예요? 오늘 아님 5 네트륨 에 프로 손님 뭐 90 뭐죠? 으 이게 여기서 내가 성경을 잘 못 썼는데 잘 봐요.
요게 요 밑으로 써 내려가야 되는데 여기가 잘 못 써 써. 다 보니까 치안도 썼네. 80 요건 에 다시 써야 되는 5 89 고우 시 91 92 93 94 95 탈륨 에 그러니까 탈륨 에 아 으 라 도 아 프랑스 쉬움 으 며 아직 음 으 5 아 티 좀 톤 여 움. 내가 순서를 꺾고 있었어.
여기가 이제 에 아역이 하여 잘라 b4 라 나풀 나 또 여기가 이제 아 프로토 막힌 0 어 여기가 우라늄 으 냅 개념 네트 님이 뭐지요? 방사성 방사성 방사선 야. 여기 풀러 올 플루토늄 플루토늄 여기가 어 아메리슘 알겠죠? 그러면은 뭐 강의 이게 허파 내 멀쩡 올 때는 오라 가라 할 수가 있어. 자 그러면 이 이게 내가 말하는 이 순서에 보면 수소가 90 두 개가 모여 버리면 우라늄이 되는 거야. 우라늄 아니 산소에서 수소가 조금 덜 남게 우라는 원소 되 버려요.
그러고 나니 오면 양자 물리학에서 볼 때는 개인 게 무서운 물질인 야. 그러니 우라늄 안 이 백 가지 원소 진력이 난 백 가지 원소 중에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것이 우라늄 밖에 없어. 알겠죠? 다른 그 포항시 민아 돈이나 두면 앞 팀이나 토니 맨 앞부터 막 튀어나온 이런 건 네트 님이 나 프로 님이나 아멘 2시면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못 내나, 2배까지 중에 에너지를 자체적으로 내는 것은 뭐라고요? 우라늄이 우라늄만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거야. 요게 그건 이제 우리가 에너지를 써줘.
그래서 우리가 핵발전소를 이 우라늄, 우라늄 광산이 북한에 제일 많아. 세계에서 우라늄이 북한에 많아요. 북쪽에 우라늄들이 많아. 그러면 그 우라늄을 가지고 우리가 핵발전소를, 외국에서 이번에 터키인가 핵발전소 수주하죠.
우리나라도 그 입찰에 들어갔죠. 핵발전소 하나가 자동차 500만대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것보다 이게 더 난다 이 말이야. 배를 큰 배를 50척을 건조하는 것보다 이게 더 나아요. 엄청나죠.
그러니까 이 우리가 핵발전소를 무조건 포기한다. 원전은 곤란한 문제가 있죠. 이 수출 중에 우리가 앞으로 세계의 10강들과 경제하는데, 고려에 좀 한계 핵밖에 없어. 해, 북한도 핵을 뭐 개발했지만 우리나라 많은 핵발전소 기술이 세계 랭킹 아니죠.
[박수] 그래서 이 토란이민아, 내투님이나, 플루토님이 이아 메뉴 시험이거는, 이 수소가 양이 많아질 때 나오는 원소야. 그래 수소를 이렇게 조금 거 물방울에 수소는 그 수소 한 개 더 있으면 따라서 거미 되다가 소원이 됐다가 이렇게 우리가 만들어요. 신기하죠. 그걸 어떻게 인간들이 학문으로 알 수 있나.
이거를 역학이라고 하는 거야. 역학. 이걸 무궁무진 안에 이걸 가지고 지구를 만드는데 쓴 거예요. 그 지구는 2배까지 원소 안에 들어있어.
다 불이 하면 그 거야. 그러니까 제가 원소가 허경영은 알까 모를까? 알죠. 예. 여러분 알까 모를까? 아, 아니 여러분을 이 오이의 원소들이 알까 모를까? 이 원소들은 거기 영역만 길이 되면 다르죠.
예. 다 알죠. 예. 왜 그럴까? 아니면 양자 물리학은 양자 역학으로 정의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여기서 실패했어요. 여기서 실패해서 그 양자 물리학을 해가지고 다시 물리학을 연구해 봤더니, 이 양자는 도대체 종잡을 수 없다는 뜻이야. 이게 역학이란 말은 총 잡을 수가 없다는 뜻이야. 바뀔 역자야.
이게 아침에 양자가 다르고, 저녁의 양자, 아침에 양자, 저녁에 양자, 뭐야? 기분에 따라서 그의 아들이 죽었다 그러면 엄마 얼굴이 시큼해져. 양자가 시큼해져 버려. 그런데 아들이 살아 돌아왔다 그러면 엄마 얼굴이 형광등을 켜는 거 같애. 여러분도 그래.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되다 그러면 그날 얼굴들이 아, 여러분의 의무의 형광등처럼 얼굴이 밝아집니다. 그렇다면 결과, 이 양자가 고정된 실체가 아니죠? 예, 그래요. 남이 지금 요요 자체, 이 나무 이 자체가 우리 말을 영상으로 찍고 있어요. 다 녹음하고 있고, 그리고 허경영이 강의하고 있구나.
이걸 알아요. 얘가. 그래, 이게 여러분들 보면 생명이 없잖아. 근데 얘가 양자야.
양자 자체죠. 얘가 나무에서 만들어졌지만 이 물질은 허경영을 알고 있고, 지금 내가 대화하는 걸 알아. 이야기. 대부분은 이거를 인기 능력이 없다, 무생물이다.
이거는 뭐 그냥 물질인데, 이것이 죽어도 물질이다. 이루어져. 이게 살아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부싸움 하잖아.
그러면 그 방에 있는 벽지나 이 시멘트 콘크리트가 다 녹음하고 영상을 찍고 있어요. 그게 다 그기에 저쪽 세상에 가 뭘로 나와 있냐 하면은, 그게 업장이라고 나와 있어요. 그래서 영상이 입체적으로 찍혀 있어. 싸우는 게 다 하나 말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부부관계 하거나 이런 거 다 입체적으로 찍혀 있는데, 그런 거는 나쁜 점수를 매기는데 이건 뭐냐? 안 좋은 거 낫죠. 점수를 점수에 드러나. 맞아, 맞아. 그래.
얘들이 이걸 어떻게 할까 하는데 반응은 안에. 우기로 멀었어요. 아, 그러니까 우리는 방에 문을 딱 닫아 버리면 아무도 안 본다. 이러자 나.
싹 보고 있는 거 좀 봐. 아, 버 거지. 그러니까 말 한마디도 다 도움이 되거든요. 얘도 그러니까 얘가 예, 그 연기 4 혹은 요 연필의 허경영 4가지 조반.
1 마스가 적 끄트머리에 다 써야지. 영어로 으, 이 글씨는 이 미국에서 온 우리 박용식 갔었어. 이걸 시일을 보세. 이거 내가 쓴 것이 아니죠.
아, 빨리 소스 싶네. 그 다음에 그 다음에 허창수 로 1 써줘야 많이 많이 허경영 맞죠. 내가 쓴 게 아니죠. 내가 쓴 게 아니야.
그러니 허경영은 대한 고민이 미리 나오고. 언제나 맨날 처음 온 사람은 했는데 우리 직원들이 오래 가는 것도 잘 몰라. 매치 자들이 정말 이게 이렇게 돼 있죠. 그러면 6호 이 박교수 씨가 쓴 자야.
요건은 허창수야. 그렇죠. 포 창수 맞죠. 그러면 이 스페리 허경영이 야.
그럼 이것을 이거를 여 탁자에 다 하면 나 탁자에 남 잘 안 보이겠지. 여기 담은 알아보자고. 여기다가 낫죠. 그러면 허 짜 만 부터 젓자 마.
여기선 대 바. 양군. 여기다 손을 대면 왼손, 왼손을 대고 일이 있어야지. 그러면 저게 이게 일로 전해져 오는 속도가 빛의 속도에 내 빼.
3,300 33배. 아, 정확하게. 그러면 3303 3배로 빨리와. 짜 시작 전 일어나 오시오.
음. 나머지 한번 대박. 이쪽 이쪽 내 있는데서 가지고 한때 바시 손가락 하는 걸까요. 담습니다.
그래서 있어서 있어. 저한테 되시죠. 그러면 허창 수를 한번 안아보자. 허 짬 안되 거야.
허 짬 아. 여기도 허참 안되겠지. DS 의 누가 까지 다 이종기 가아라. 여기 뭐가 있는지를 아는 거야.
여기서 봐요. 허점 안 닿아서 짠. 흑자 마 뒤에 경력이 가. 있다는 걸 이 종이가 전해줘.
맞아, 맞아. 그래야 여러분이 하는 행동을 이 종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허경영은 치워 버렸다. 이제 내 호주에 들어가고.
- 허창수 전경련 회장이 야, 내 하는 사람, 내 한 사람 자유다. 낫죠? 자, 그대 보. 1, 2, 3.
이거 힘이 있을까? 아, 감사합니다. 아, 다음 대거. 암, 제막. 1, 2.
세계 때리지. 그러니까 으, 때마다 시, 손가락 하나 맛이 약 떨어지지. 아, 이 겁을 내지 말고 때. 자, 힘 역 얘기죠.
뭐, 이거 자체 힘이 없는데. 내가 몇 살 때부터 힘 세졌어? 아이고, 힘 자체가 없어요. 그런데 괜히 겁을 내잖아요. 때 박은 야, 1, 2, 3.
그렇게 된 게 아니고 힘을 줘서 때라 말이야. 시작. 아니, 왜 구슬 장난 아저씨 그렇게 때나? 이렇게 했잖아. 0.
1 잡아야 끝을. 여기를 잡지 마라 말이야. 이상. 손이 끝을 잡아야 되지.
다시 때 봐요. 끝을. 끝을 잡아 하니까 힘이 없어요. 아, 근데 힘이 없는데 왜 그래? 힘을 주는 척 하냐고.
아, 여자 있어서 일섭. 이걸 뗄 때 잘 봐요. 힘 력. 심적.
이거 힘들 거 없어요. 힘 듣고. 그런데 왜 구리 힘을 주는 척 하고 때냐 말이야. 아무 힘으로 싸우고.
그렇죠? 왜 어, 처음부터 겁을 내지 마라 말고요. 5 없었는데. 무. 근데 허경영을 낳았을 때는 음, 여기 들어가 있어.
허경영. 10 이렇게 나왔을 때는 자, 목숨을 걸고 때. 아, 시. 이자.
목숨 걸고 때가 힘 좀 줘봐. 아, 안도록. 이게 그러니까 이게 힘의 차이가 1000배야. 아, 으.
천 면 돼. 문제는 허경영이라고 쓴 거와 허창수 를 뒤에 있는 거를 이 종이가 여기다 전해줘. 안 전해줘. 전해주니까 이름이 땅으로 아저씨 멘트를 통해 서적이 간 거야.
요기까지. 근데 이게 수 10km 를 가는데 빛의 속도에 3300 쏟은 세븐 3배 얼마나 빨라요? 빛의 속도에 3배 안 빨라도 발라. 그리 가 아무리 cnd 지라도 시멘트를 통과하는, 아니 콘크리트 속을 통과하나? 이런 물질성을 그렇게 빨리, 공간보다 더 빨리 가거든요. 공간보다도 3300배나 빨리 가는 거예요.
느껴서 안 느꼈어요? 이걸 좌우, 광화문에 가서 되도 여기서 그렇게 오는데 그 안에 내 사진을 가졌거나 글씨를 가지는 사람, 그래 뭐 수도 없이 때려. 내가 취소할 때는 무슨, 이해 가죠? 얘들이 양자가 연결이 돼 가지고, 호갱이 형식이 우리 물질을 참조한 자가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다. 이걸 다 알아. 여러분 가지고 있는 개들이 건물 줄 노력을 다 알고, 수도 해주고.
신기하죠? 예. 분명히 이 안에는 내 이름, 얼굴이 많이 있죠. 예. 그런데 잘 봐요.
내 명함자가 여기서 저기 있네, 아닙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호주머니에 매감 있다고 지금 이렇게 가지고 있어요. 그게 땅으로 연결돼, 안 돼? 연결이 다 주지. 다 되는데 내가 갯수도 할 때는 수도 없 되는 거야. 그 에너지가 전부 차 딱 수도 없 되고요.
그래 이걸 여기다 나왔다, 안녕이다. 내 사진을 이렇게 나왔다. 호갱이 치워 버렸다. 아셨죠? 그러면 이제 이게, 이게 내 호주머니 있는 것만으로도 나와야 되는 거야.
근데 테스트할 때는 내가 뭘 원하는 얘들이 다 알아. 이제 무수한, 이해 가죠? 돼, 유대가 이게 떨어져. 입니까? 그런데 이 걸을 때에도 여러분들의 호주머니 있어. 어, 목걸이에 있단 말이야.
이게 땅에 연결됐잖아. 근데 내가 테스트하고 있다는 걸 이 공간이 다 알아. 아, 다르겠지. 피하기.
그래 이런 걸. 그런데 이렇게 나왔다. 제가 손대박 거다 때문에 그냥 이건 불가능한 거야. 그러니까 이게 내 사진이든, 이름이든, 이 종이가 내 얼굴에 지 꼴의 만큼 막 갖다 대도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더 이 인체 이 세포는 이 세포는 얼마 안 많은 세포야. 이 양자는 약 9천 2백 양이에요. 9,200 양의 양자가 있어. 여기에 이 9,200 양의 양자는 내 말만 듣지.
양군이 말을 안 들어. 아, 아니죠. 절대 여러분들의 세포는 여러분 말을 듣게 해요. 절대 이치라도 오직 자기를 만든 사람의 말만 들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될 것은 그것은. 영어로 뭡니까? 고양이, 요런 개야. 고양이는 고양이는 개야. 뭐가 다르죠? 고양이하고 개가 뭐가 다릅니까? 고양이는 부동성을 가지고 있어요.
부동성. 얘는 이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그렇게 얘는 주인이 이사를 가면 따라가. 그리고 걔는 꼬리가 있는데 흔들어.
사랑을 보면. 고양이는 사람을 보면 꼬리를 감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개는 그래서 여자가 막 돌아다니면 어깨에 꽤 같은 여자라고 얘기하겠습니다. 제가 맞춰 다르잖아.
그러나 여기 제가 개가 꼬리를 흔들어. 그 여자들이 꼬리를 흔들고 다니는 거. 그런데 고양이는 주인이 이사를 가면 그 집의 머물러요. 그래야 이제 우리가 키우지 않는 고양이.
그래 가지고 그 집에 와 가지고. 주인이 사가 버려도 그 집을 죽을 때까지 지켜. 그래 가지고 폐가가 되도. 그리고 애가 있어.
그렇게 해 가지고 나. 고양이 있죠. 3D 놀래. 그걸 주인이 있을 때부터 있던 고양이야.
그래서 고양이는 절대 이주성을 가지고 있지 않아요. 그 자리를 끝까지 지키다가 죽어. 그런데 걔는 할 때 인간이 가능하면 따라 가는 거야. 따라서 오랜 들면서 자기 관심을 표현해 달라는 거야.
약과 자기를 이뻐 해 달라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고양이 이뻐해 달라고. 활이 켜보니.
자기한테 오면은 고양이는 공포를 가져요. 그런데 걔는. 가까이 가도 감아 있어 그래 안 그래? 이것이 이것이 이거는 부동성, 이거는 이동성이야. 맞죠? 그리고 고양이는, 고양이는 모든 사람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봐요.
얘는 긍정적으로 보면 깨는 물론 개중에 묻는 게 있지만 대부분 인간을 좋아해. 그 사람이 제일 동물들이 사람으로 올래면 마지막 태어나는 게 개야. 개로 태어나면 이제 사람으로 올 수 있는 거지. 자동차, 인간이 운전하는 자, 자동차는 인간으로 태어나.
왜 인간하고 비교 대상이 있으니까. 인간이 비춰줬잖아. 그러나 인간 세상에 빛 열 받으로 인간으로 오게 돼 있어. 무슨 말이냐 얘가 저의 내가 걔는 사람 차에 치어 죽기를 원하는 거야.
그런데 애들이 있어요. 그냥 달릴 차세 깨어 들어와 죽으면 좋으니까. 그러니까 음, 그런데 고양이가 차에 치여 죽은 사람으로 보다 개를 거쳐 이제. 그래서 이해 가져요.
이거는 이제 여러분의 알 수 없는 비밀이 있어. 그건 우리가 하늘에서 통계를 그걸 순서를 정해 놨어. 동물도 인간으로 태어나는 그 과정이 복잡해. 알겠죠? 단계적으로 와요.
그럼 우리나라는 습성이, 우리나라는 습성이 2, 욕, 고양이. 우리나라는 습성이 고양이예요. 그런데 우리나라의 외형은 뭐죠? 말이야. 우리나라 외형은 말인데 말이고 우리나라는 습성 안 고양이 성격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강제 국정원의 3국 정책, 움추린 기질이 있어. 그래 가 우리나라를 고슴도치라 그래. 으, 고슴도치 알죠? 예, 고슴도치야. 우리나라 양곡리 들어가도 되었다.
아, 아, 으. 우리나라 사람들은 고슴도치라서 미국이 대고, 미국이 개고, 어, 중국이 호랑이거든. 그러면 그대와 호랑이가 고슴도치를 먹을 수 있나? 아, 뭐 우리나라를 먹으려면 일본이 먹었다 토혈했잖아. 고슴도치를 먹어.
봤는데 이게 먹을 수 있나, 아토 하는 거야. 고슴도치를 자세히 봐. 핵무기 같이 생겨서 안 되겠어요. 회복 땅 같이 생겨서 아니겠어? 어, 으, 이 한반도가 해줘야 해.
으, 그러나 이걸 먹을 해당하는 까지 찔려서 목에 걸려서 다 죽는 거야. 그래서 일본이 토해냈죠. 중국이 우리나라 못 먹어서 몇 천 년간 있을 거예요. 줌의 나라도 안 먹는데 우리나라 못 먹어.
고성 도체야. 먹을 만하면 영위 1 나타나 더 60 신이라 투정 강남 자니라, 강 감자 니나 올지 문득 일하게 김유신 이나현 이상한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중국을 캐 5 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이번에 미국하고 중국이 고래 호랑이 하고 개가 한반도로써 입맛을 다시 한, 다시 5 다 싫은데 여기도 흑인녀 가나다라, 얘가 아, 아, 아, 졸려 반대야.
지금은 그럴 때 나 아주 척이 안 신이화 버린 거야. 맞아 마. 옛날에는 이순신이 나얼 친분 등이나 감감 차이나 마이런 연개소문 이라 이런 사람이 위기 때마다 나타나 가지고 중국을 물리치고 일본을 물리치고 했죠. 이제는 고성 도 7을 살리려고 노아와 실현에 오는 거야.
알려져. 그 내가 그 저 이걸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것은 이 하나하나에 원자에 따라서 이렇게 바뀌는 걸 양자가 물리학으로 증명 하려다가 실패, 실패하니까 뭘로 들어가? 양자역학을 가져와서 이제 조사를 해 보니까 저 그 말 듯 한데 더 조사해 보니까 종교로 들어가 버리는 거야. 취업 말하자면 이걸 다 지워버린 4 죠. 어떻게들 아니면은 아니 털에서 살 뼈 피 이렇게 들어갔어요.
아티브가 빠졌다. 털에서 티브 사회가 5 단계 가자 4, 5 이렇게 왔는데 요 단계를 딱 넘어 쓰니까 여기 모여 마음이. 여기는 분명히 피었는데 여기는 마음이 좌우 해 버리는 거야. 우리 세포가.
그 우리 세 분은 이게 분명히 입지 않 g, 이게 뭐 이게 그 광장 g5 양자 한지 뭐 전장 g5 이거를 붕 내 하에 이게 일이 됐다 저리 됐다 바뀌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9분할 수 없으니까 저거 어떻게 되면 색즉시공이 돼 버려. 맞아, 맞아요. 색즉시공이 되니까 아니 이름이 물질이 금방 있었는데 없어져 버리고, 또 의미에서 또 뭐가 나와요? 공격시 색이 돼 버려.
색이 나와 버려. 그러니까 이게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없어요. 답을 찾아야 종교로 들어가 버린 거야. 우리 학자들이 좀 들어가니까 고 왜 그러다 그들도 불교 해보니까 아이 물질이라는 건 있는 것도 아니고 공인 적 공적 색이다.
색즉시공이랑 요사 것 은 그거 아이 물질을 이렇게 애매한 거구나. 10 겠죠. 그러다가 종교에서 답이 나오나 안 나오니까 일시 무시 1 이해를 하면 또 아 시작도 없고 끝도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색이 색은 왜 여자를 색이라 그래? 여자를 왜 색이라고 그래? 역학에서 왜 여자를 색이라고 그래? 여자들은 화장을 하고 칼라볼을 해, 오토 칼라가 있는 걸 입어요. 그래 안 그래? 남자들은 거 먹히지 애가 전부 그냐 칸에 없잖아. 여자는 칼라풀 하다 그래서 색이라 그래. 역학에서는 그 색 너무 색에 빠지지 마라 그러잖아.
여자는 칼라가 만나야 돼. 칼라가 마르스 혼란 해져 가지고 사라진다면 1 알겠죠? 어. 여자가 스님들은 탄생한 입자나 소녀들도 단색 많이 있는 건 칼라풀 하면 안 된다 이 거야. 칼라 플럼 거기에 새기지 여자냐 일이 되는 거지 수녀가 아니다 이 거지.
그래서 칼라 탄생을 입으면 이미 그 여자는 정숙하다는 거야. 근데 요란한 색깔 융은 지금 남자를 찾고 있다 이 소리야. 아 웃긴 으 으 으 어 근데 핵 헷갈리는 색깔 더 많이 있고, 이거 뭐 이건 더 빨리 찾는다 이 말이야. 아, 아, 알려 줘.
그러니까 이 종교의 서해 관련해 깔려 색정 시간 공정 시행 샀는데요. 안 나오잖아. 그래 여기서 아다가 첨부 경을 가보니까 괴담이 좀 있는 것 같애. 아, 일시 무시 일어나 일습 3 근무 진보 니 라.
1001 지닐 3 아, 이렇게 나오니까 아, 거기에 답이 있는 같은데. 더 이게 허 액면가 온다는 소리야. 이게 예외 양자를 찾아 가다가 종교에 가지 들어가지고 종교에서 입에 나가 천부경에 까지 들어가 참전계경 하고 삼일신고 까지 들어가서 조사를 해 보니까 이게 실상이 없네요. 이게 조 자식의 뭐야.
들어가니까 호갱이란 사람이 나타나는 거야. 즉 매일 말 아냐. 이 3 보양 자를 움직이는 자가 허경영이 드라이 말이야. 개방형 하지요.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의 강의를 듣고 있는 거죠. 아니 앞으로 길에서 북에 있는 사람을 내가 여기 데려올 거야. 데려와서 호갱 영이의 이름을 야 문으로 0으로 전세계 어느 로다 써라. 그런 그 사람의 쓰겠죠.
훈련하면 태아나 봐라. 이 전세계 나무와 물질이 호갱 명만 알아본다. 근해 능력이다. 1회 봐.
그럼 그 사람들이 아니 그렇게 세상에 어딨어. 그거 되면 아 길에서 까미 지 이럴 거 아냐. 그래야 그래요. 그러고 남들이 재수 때 보잖아.
걸친 제 허경영 만한 이것도 안에 얘들이 아, 아니 조건이 파리가 다 아, 네. 그럼 길에 속에 올라가 놀러가. 당연하지. 범행 장의 험합니다.
아, 우리 모든 물질과 소통한다. 그래서 내 그의 만에 너 질러라. 허경희 같이 했기 때문에 울어 타. 그러면 그 사람들이 뭐라고 온 거예요.
맞다. 우리 그쵸. 그 영향은 모든 무생물이 혹 인형을 알아본다. 두뇌 다른 어떠한 성지 1 미륵이 든 내시 하든 어떤 사람의 이름도 이 사물은 읽을 줄 안다.
모른다. 고. 못 읽어요. 그리고 여러분도 이걸 생명이 없다 하지만 이것은 양자로써 호갱 냥이 만들어 놓은 작품들이 눈에 보입니다.
[박수] 아, 수소, 헬륨, 리튬 내리면서부터 2원소 10배까지, 2원소 5배까지를 가지고 지구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이 10초야. 10초. 얼마나 빨라요? 이 핵분열이 일어나는 기간이 10초야. 시점에 별이 하나 만들어져.
그 불덩어리지. 이제 헐, 그 별이 다시 분해해서 없어지는 게 10초야. 대단하죠. 우선 이 알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양자로 풀어서 지구가 싸 없어졌죠.
그 다시 또 여기는 공간이 돼버려. 그러면 태양계가 싹 다 없어져. 지구가 없어지면 태양계도 다 없어져요? 아니겠죠. 지구 때문에 태양이 존재하는 거야.
알려져. 그 지구 하나가 없어지면 태양이 싹 없어져 버려요. 알려져. 그러니까 지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태양 만들어야지, 달 만들어야지, 8개 위성 만들어야지.
그렇죠? 이렇게 만들어서 여러분이 중요한 것은 이 오라, 프로토늄은 무슨 별이죠? 별의 이름이죠. 그 다음에 네페늄도 별의 이름이죠.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이름이야. 그 3개가 다 플루토늄, 우라늄, 네페늄으로 되어 있어.
그래도 우라늄은 오라 놓았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별의 이름들인데, 이런 걸로 된 원소로 된 별들을 미국에서는 노리고 있어요. 어, 그래서 달나라 가면은 달나라에 달나라에 있는 껍데기에 있는 그 원소가 뭐야? 헬륨, 헬륨. 달나라 그게 허연 허비 전부 헬륨이야.
그걸 가져오면 지구는 수천 년 동안 그 연료로서 깨끗하게 쓸 수가 있어. 그런가요? 그러면 달나라에 달나라는 여러분 알아요? 태양계는 주인인 내가 소비자가 있나 없나, 먼저 가져온 사람이 임자지. 그 별이 죽었거나 이건 안 돼요. 그러나 누구든지 기차 말씀 가서 가져오는 데 대해서는 전 세계가 방해를 못 해요.
그 법이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가 미국에 가서 성적이 오지 않았다고 m 이구요 안 해요. 우리나라 사람이 가서 헬륨 가져온 먹을 것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기술 개발이 어마어마하게 준비되고 있어. 왜 나서? [박수] 그래서 여기서 인간들이 부딪힌 게 여기서 우주 양자 물리학 과학자 칸테, 내가 당신들 말이야, 중력을 한번 가져와 봐. 중력이 뭔지 한번 가져와. 가져올 수 있나? 아, 중력이 무슨 물질에 우리가 모르는데.
전에 즉 무슨 물질이 이렇게 누르고 있냐 이 말이야. 중력이란 부러질 가져와 봐. 못 가져와. 산소나 손을 가져와.
산소 선을 가져오는데 중력을 가져올 수 있나? 아, 분명 이 물질이 있으니까 누르잖아 지금. 그래요, 그래요. 근데 과학자들은 그 물질을 본 적이 없어. 중력을 애가 줘.
그리고 허리에 뉴 위가 안 울고 눈빛으로 사람 고치는 거, 그거 에너지 있죠? 그거 에너지 한번 가져와 봐. 그 사람들 가져올 수 있나? 거기에 어떻게 바위 속을 이 지금 돌 속을 저쪽에 얻는데 이루어지나 가 아니라 가. 이게 빛의 속도에 3,300배로 날라 간다는 그런 물질이나 빛의 오면 이어서 같이 안 갔죠. 돈자 못 가요.
전기 여 목화 전선 주로 서머 오직 전기 줄였고 물질이 있어도 빛의 속도에 3,300배로 제대로 날라가는 것이 내 이름 탐 걸로 기억. 네, 이거 9 보니까 여러분 가토 문의 내 이름 석 자 써서 조 있는 여기 내 내달 이런 거 같다 걸면은 그게 얼마나 몸에 영향을 바꿔서 그냥 그래. 그러한 스티커를 붙이던지, 거기다가 글자를 써서 붙이던지, 그 영향이 의 무마. 예요.
한 사람이 붙이면 다른 사람한테까지 여행에 올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이런 게 많을수록, 이런 사람이 많을수록 세상이 좋아지지만, 줘야죠. 치과 좋아지죠. 아무리 여러분들이 오늘 가서 하이타이를 먹더라도, 아, 아, 먹을 수 없잖아요.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것을 깨끗이 없애요. 안, 양력. 아,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의료 보험료가 남아 가지고, 뭐로 보험료가 파괴가 다 하겠습니다. 아, 지금 대화하고 있는 이 시간에도 하이타이를 먹고 있는 거지 뭐.
식당에서 이해가 갑니다만, 거야. 그 자기 자식 짱 하는 사람은 자기 자식이 어디 가서 밥 먹는 거 괴로울 거야. 무슨 이해가 줘. 그래야 몇 식당에서 9분 시키지 마라.
왜 그 그릇이 하이타이 번복이 않나? 어, 구워 먹지 말고 그냥 반찬만 먹어. 아버지가 이렇게 시킬 거야. 마 10장 아는 사람. 그래야 그래.
그것이 그럼 지금은 공부해서 그냥 권 저요. 오픈 1 하이타이. 그거 하자. 이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저러면 수도꼭지 아주 오냐 불러야 돼.
아, 그래요. 내가 여러분들은 엄청난 위험한 요소에 노출되어 있어요.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아야지. 세포 속에서 하이타이가 들어 가지고 온 몸을 망쳐 버리고.
으, 그래. 남자들은 부자가 되는 거야. 더 볼 많이 먹어. 에, 그 약이 아니라 누가 제일 크게 옵니다.
아, 아, 예. 알겠죠? 그래서 천부경에 들어가서도 뭐 찾아내. 그렇죠? 헌데 허경영이가 딱 답이야. 폭행 하니까.
[박수] 그 모든 입으로 토막 개념부터 시작해서 우리 아님 이 나라도, 이 나라 주민, 나도 는 또 이가 이것 핵물질의 해요. 나 돈 가스가 이게 무서워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3 골짜기 가서 김치 좋은 때 가서 살다가 빨리 암에 걸려 죽는 사람이 있어. 그것은 나 돈이 나오는데 사는.
거야. 나도 핵물질이 땅속에서 올라오는데, 나도 니 올라오는데 다 집을 지으면 그걸 아, 돈이 사람을 그냥 암을 걸 얘기해 버려요. 저게 광선이 아, 광선. 그런데 내 사진을 갖다 붙여 놓으면 나중에 나온 아너 원 나와.
내가 지금 국민 걸립니다. 100 사진을 잘 모르는 거야. 내 사진, 내 이름을 써서 붙여 놓아 버리면 라돈이 고목은 꼼짝 해안에 안 하겠죠. 그러니깐 수맥이 올라온다.
그것도 괜찮 초. 나 돈독이 하지 않죠. 그러니까 어떤 물질도 사람을 했고 자기가 어려워. 그런데 하이타이 에도 하고 자기가 어려워 줘 가지고 있으니까 부르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밥 먹을 때 식당 가서 만 물때를 마지막 기도라고 생각하고 거기에 부르고 먹어요. 그래서 각 이라 돈과 우라늄과 프로토 막힌 힘과 4 티눈과 플루토늄 암 해주시면 어떤 인체의 영향을 주는 물질들이 인데, 이것들은 에너지 어. 다시 10분 야. 이렇게 강의를 시작할 만 하면 시간이 끝났다.
마. 예. 알겠죠. 오늘 내가 왜 수와 꽉 물리학, 양자 물약, 양자역학, 종교, 첨부 걍, 허경영을 이야기 하냐.
이런 모든 물리 학문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아니고는 해결을 알 수가 없다는 거야. 아 줘. 내가 여러분 아대 와서 현실적으로 이 세상을 바 끌어온 유일한 사람인데, 이 지구에 몸을 있는 삼백 육십 년 88년도 눈 깜빡할 사이에 예. 알죠.
그런데 그 시간 중에 여기 와 있다는 거. 여러분의 행복해 아래 행복하죠. 강의가 문제가 아니죠. 그리고 오늘 궁금한 것은 내일 1을 구해서 하겠다.
이 말이야. 알겠죠. 바늘 9만 확장 일로에 있어요. 사람이 늘어나니까 앞으로 5000명 정도 들어가는 장소를 만들어야 돼.
그리고 여러분이 많이 와야 되겠죠. Y 와서 응원을 해 줘야 하루 빨리 만들고. 지금은 하늘 공은 내 해마다 온 사람들 명단을 공개하죠. 거기다 앞으로 걸어 놓게 지금 작업하고 있어.
내가 골짝 걸어 놓을 거야. 알려져 부득이하게 모두는 사람은 하늘, 그 하늘 공 3년 있죠. 본자 선비의 끌로 보내면 모아놓은 사람들도 출석은 들어갑니다. 알겠죠? 그러나 가능하면 와 주는 게 좋아.
알겠죠? 그래요. 자, 그러면은 어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요게 전부 때죠. 요게 전부 때가 1000km야.
성결 못하면 되게 한 물 높죠. 여기서 공을 공을 던지면은 공이 이렇게 떨어지고, 10개 떨어지죠. 근데 요리 날아간 것은 영원히 안 떨어져요. 왜 그럴까? 경우는 공이 날아간 장소, 이 장소는 영어로 피자나.
이 장소에서, 에 장소에서 이 시간, 요건 속도 있죠. 속도에 따라서 이것을 빨리 던져 버리면 지구 궤도를 돌게 해서 안 떨어져. 뭐 빨리 던져 버리면 지구 궤도를 돌아. 공이 떨어지지 않아.
절대 안 떨어져요. 우산 지혜가 줘. 마냐 우리 같은 공을 높이 던지는데 이게 엄청 빨리 던져 버리면 공은 땅에 절대 안 떨어져. 영원히 지구를 따라서 같이 돌아요.
맞아, 맞아. 우리가 인공위성을 높이 쌓아 올리면은 그게 내 노나 지구 궤도를 돌지. 들어다 내려오라 온 거. 그때 내려오지.
자기들이 이제 내려오려고 할 때 내려올 수가 있지. 궤도를 돌다가 내려오게 하는 방법이 있죠. 그러나 안내로 하려면 영원히 안내로 와. 친구 없어질 때까지.
그러니까 우리는 이 속도가 굉장히 중요하죠. 예. 속도 가지 우리가 109 녹 r 사람들은 내 속도가 달라야 되는 거야. 내 강의를 듣는 사람 많이 갈 수 있다는 이유가 바로 그거예요.
그런 하루라도 와서 더 보고 더 드는 게 유리해. 알겠죠? 개서 말인가. 아 여기서 적당히 던져 버리면 지구로 떨어져. 안.
그러잖아, 요렇게 던지고 아무 힘없이 떨어지겠죠. 당연한 거예요. 우리는 늘 이 우주를 영원히 안 떨어지고 우주를 벗어나는 데는 에너지가, 속도와 에너지가 필요하죠. 이 에너지와 속도와 시간이 이렇게 반비례하는 거예요.
속도가 빨라지면 시간이 길어져 버려요. 속도가 빨리 가면 짧은 시간에 던진다는 거죠. 그러면 길어지는데 영원히 지구를 뱅뱅 돌리지 않 들어오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맨날 올라갈 만하면 내려오고, 또 올라가고, 또 올라가고.
그러다가 이 지구를 못 벗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것이 기다림이 있어요. 아니, 감상. 다만 이 양자, 이런 특수성을 가지고 있어요.
그 에너지가 누구 말을 머리에, 뭐 네오도 괜찮아요. 내 말이 머리에 오면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어떻게 돼요? 아까 허경영 아니깐 내 사진을 붙이니까 이 사람은 팔이 떨어져 안 떨어져? 그게 이 에너지야. 맞아, 맞아. 대통령 안 돼.
해지란 말이야. 맞죠?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뭐 안 될리가 나와. 안 부르면 100개가 닫혀 버리고 그 에너지가 차단되어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많이 부르는 사람은 여기 왔을 때 얼굴을 보면 다 알아.
많이 안 부르는 사람은 스파이 가지고 온 사람은 얼굴이 어둠 같아. 얼굴이 밝은 사람은 아무리 고민 있어도 나한테 올 때 밝으면 그 사람이 나를 많이 보는 사람이야. 알겠죠? 나를 왜 보게 되는지 알겠죠? 그냥 헤어지면 이걸로 끝이 아니야. 계속 불러내는 이 몸의 에너지가 계속 땅으로 안 떨어져 쌓이면 몸이 안 아파요.
계속 상승 곡선으로 가는 거야. 건강이. 유지되면서 내 꿈까지 논스톱. 아, 맞아, 맞아요.
님, 여기에서 우리는 일이 던져지는 거니까 떨어지니까 또 던져서 또 내라고 또 이걸 반복하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한번 세게 허, 개념을 불러 버리면 다이 멀티 나와, 나와요. 이 다연, 올 개인이 어마어마한 에너지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기 자신도 모르게 머리에 입력돼 가지고 그 에너지에 의해서 있다가 에너지가 있는 배, 꿍으로 가는 거야.
하죠. 아, 그러면은 매일, 내일 하늘 위해서 만나기로 하고 어, 출석 이로운 여기를 안 하지만 거긴 합니다. 알려져 뭐든 기록을 낸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렇게 전시를 해 놔.
앞으로 우리가 열심히 오세요. 자, 내일 뵙기로 하고 오늘
요약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역학, 종교, 천부경까지, 이 모든 학문이 궁극적으로 ‘허경영’이라는 이름으로 귀결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펼칩니다. 물질의 본질과 우주의 원리를 넘나들며,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세상의 숨겨진 작동 방식을 이해하고 싶다면 이 강연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학문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물리학, 양자역학, 종교, 천부경 등 모든 학문은 궁극적으로 허경영의 존재와 능력으로 귀결된다.
1.1. 학문의 발전 단계와 한계
수학에서 과학, 물리학으로의 발전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 전 세계 과학자들을 포함하여 새로운 사람들이 많으며, 이 강의는 전 세계인에게 번역되어 가르쳐져야 한다고 말한다.
수학에서 시작하여 과학은 실체와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며, 물리학은 실체적 맥락보다 조금 앞서가는 학문이다.
물리학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현상(예: 환경호르몬, 이산화탄소)을 다루며, 이산화탄소는 탄소 하나에 산소 두 개가 붙어 환경 파괴를 일으킨다.
눈에 보이거나 보이지 않는 것과 상관없이, 물리학은 우리가 잘 보지 못하는 것까지 볼 수 있는 능력을 요구한다.
양자물리학과 양자역학의 한계
우리 몸의 세포는 전기 신호를 보내며, 그 안에 보이지 않는 양자와 전자가 존재한다.
물리학만으로는 복잡한 융합 관계를 이해하기 어렵고, 양자물리학으로 들어가야만 물리를 알 수 있지만, 양자를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다.
과학자들은 양자를 도저히 알 수 없으며, 양자역학은 사주와 같이 변화무쌍하여 학문적 가치가 없다고 비판한다.
사주가 같아도 500만 명의 삶과 관상이 모두 다르므로, 사주를 학문으로 볼 수 없으며, 이는 역학의 영역이다.
인간이 실체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영역(털, 피부, 살, 뼈, 피)을 넘어서는 마음의 영역부터는 역학으로 분류된다.
피의 어머니는 마음,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 정신의 어머니는 영혼, 영혼의 어머니는 빛, 빛의 어머니는 소리이며, 소리는 신의 명령이자 천내이다.
신의 소리는 지구가 만들어지는 시스템과 관련이 있으며, 100가지 원소를 핵분열시켜 지구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인간은 알 수 없다.
1.2. 지구의 역사와 물질의 소멸성
지구의 변화 과정과 빙하기의 증거
지구를 만드는 원소의 본질을 과학자들은 알지 못하지만, 화자는 그 과정을 얼마든지 알 수 있다고 주장한다.
빙하를 파보면 따뜻한 지역에 살던 초식동물의 뼈가 발견되며, 이는 과거에 그곳이 초원이었음을 증명한다.
지구는 170억~200억 년의 기간 동안 만들어졌고, 12만 7천 번의 빙하기를 겪으며 변화해왔다.
몽골이 사막이 되었지만, 과거에는 좋은 지대였고, 빙하기가 오면 빙하지대로 바뀔 수 있듯이 지구는 프로그램대로 나이를 먹으며 변화한다.
물질의 소멸성과 인생의 덧없음
인간은 없어질 물질에 몰입하지만, 모든 물질은 결국 사라진다.
200년이라는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며, 고통 또한 곧 지나갈 것이므로, 현재의 아름다움과 젊음도 금방 사라진다.
1.3. 깨달음과 해탈의 중요성
깨달음의 의미와 해탈의 경지
허경영을 만난 것은 큰 행복이며, 깨달음은 자신을 깨고 생각을 닫는 것을 의미한다.
깨달음은 자기 아상을 깨고 끝없이 나타나는 마음의 장벽을 닫아 번뇌를 차단하는 것이다.
번뇌를 차단하고 깨닫는 것을 불교에서는 해탈 또는 정각이라고 부른다.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삶의 무아, 성불 등 8가지 즐거움 중 정각은 바른 깨달음을 의미한다.
정념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정념(바른 생각)이 중요하며, 허경영을 만났다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자기 아상을 깨고 마음의 장벽을 닫아 잡념을 차단해야 한다.
신을 만났을 때 카드값을 걱정하는 것은 잡념이며, 이를 차단해야 한다.
절에서 수백 년 참선하는 것보다 허경영의 이야기를 10분 듣는 것이 더 낫다.
명상을 잘못하면 오히려 과거의 번뇌가 떠오를 수 있으므로, 허경영을 만난 것이 최고라고 강조한다.
현재의 고통과 생명은 곧 지나가므로, 영원한 세계로 가기 위해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1.4. 정치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제안
정치인들의 권선징악 역행
현재 정치인들은 권선징악이 아닌 권악징선을 행하고 있다.
국민을 선하게 살지 못하게 하고 악만 행하게 만들고 있다.
학자금 대출로 인해 취직도 전에 신용불량자가 되는 젊은이들이 많고, 부모 세대도 정년퇴직으로 어려움을 겪어 자녀를 도울 수 없다.
국가는 해외 투자에만 몰두하여 국내 일자리를 창출하지 못하고, 해외 공장에서는 한국인 대신 현지인을 고용한다.
노조가 발달한 나라는 망하며, 정치인들은 국민을 악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많은 월급과 특혜를 누리면서도, 젊은 군인들에게는 턱없이 적은 월급을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 제안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으로 개인당 150만 원을 지급하여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부부가 합치면 300만 원이 되어 노인들이 요양원에 가지 않고도 생활할 수 있으며, 재혼 시에도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양로원이나 요양원에 갈 필요가 없어진다.
요양병원에서는 노인들이 빨리 죽기를 바라는 자식들 때문에 음식이 깨끗하지 않고, 운동할 공간도 부족하여 노인들이 고통받는다.
국민 배당금을 받으면 노인들이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서로 의지할 수 있다.
1.5. 허경영의 과거 경험과 사회 비판
어린 시절의 고난과 노동 경험
과거 절대적 빈곤 시기에는 국가 예산이 없어 군인 월급이 적었지만, 지금은 70년이 지났음에도 월급이 그대로인 것은 문제다.
화자는 14살 때 서울에서 버스 조수를 하며 밤늦게까지 차를 고치고, 운전수에게 폭행당하는 등 고생했다.
중학교 진학을 꿈꿨지만, 버스 안에서 잠을 자며 공부할 수 없었다.
화계사에서 행자로 지내며 300명분의 밥과 반찬을 준비하는 등 힘든 일을 했지만, 짜증 내지 않고 최선을 다했다.
당시 절에는 냉장고, 수돗물, 고무장갑 등 편의시설이 없었으며, 약수물을 길어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들었다.
화자는 농사부터 교회 일까지 다양한 일을 경험하며 어머니들의 고충을 이해하게 되었다.
종교에 대한 이해와 비판 없는 태도
행자 시절, 스님들의 삶을 보며 마음이 이상했고, 서울대생 스님들이 연애 문제로 자살하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종교를 모두 이해하게 되었으며, 어떤 종교도 비판하지 않는다.
1.6. 하이타이 문제와 환경 친화적 정책
식당 위생 문제와 하이타이의 위험성
요양병원이나 식당에서 설거지를 할 때 하이타이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그릇에 잔류하는 경우가 많다.
하이타이 잔류 그릇에 담긴 음식을 먹으면 암에 걸릴 수 있으며, 몸속에 하이타이가 축적될 수 있다.
자식들이 돈이 없어 저렴한 식당에서 하이타이가 묻은 음식을 먹는 것을 보면 가슴이 아프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환경 정책과 식당 지원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인간이 마셔도 안전한 친환경 하이타이만 사용하게 할 것이다.
식당 위생 검사를 강화하여 하이타이 잔류 여부를 확인하고, 불량 식당은 제재할 것이다.
국가가 식당의 수도세 70%를 지원하여 깨끗한 설거지를 유도하고, 식당업을 배려하면서도 통제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수백 가지의 변화가 있을 것이며, 하이타이 문제도 해결될 것이라고 강조한다.
1.7. 양자물리학의 한계와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원소 변환과 양자의 특성
물리학을 이해해야 허경영을 이해할 수 있으며, 이는 참고로 들어야 한다.
납에서 수소 2개를 빼면 금이 되고, 3개를 빼면 백금이 되듯이, 수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변환된다.
철(수소 26개), 니켈(28개), 구리(29개), 아연(30개) 등 100개 원소는 수소 하나로 만들어진 것이다.
수소 2개는 헬륨, 3개는 리튬, 4개는 베릴륨, 6개는 탄소, 7개는 질소, 8개는 산소, 9개는 플루오린, 10개는 네온이 되듯이, 수소 숫자에 따라 물질이 바뀐다.
수소 하나가 양자이며, 만물은 복잡하지 않고 간단하게 만들어져 있다.
과학자들과 물리학자들은 여기까지는 이해하지만, 그 이상은 알지 못한다.
우라늄의 특성과 핵발전소의 중요성
수소 92개가 모이면 우라늄이 되며, 우라늄은 100가지 원소 중 유일하게 자체적으로 에너지를 내는 물질이다.
우라늄 광산은 북한에 가장 많으며, 핵발전소 건설은 자동차 500만 대 판매나 대형 선박 50척 건조보다 경제적 가치가 크다.
핵발전소를 포기하는 것은 곤란하며, 한국의 핵발전소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토륨, 네프투늄, 플루토늄, 아메리슘 등은 수소 양이 많아질 때 나오는 원소들이다.
양자의 변화무쌍함과 허경영의 인지 능력
수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변하는 것은 인간의 학문으로는 알 수 없으며, 이를 역학이라고 부른다.
지구는 100가지 원소로 만들어졌으며, 허경영은 이 원소들을 모두 알고 있다.
양자물리학은 양자역학으로 정의하기 어렵고, 양자는 종잡을 수 없이 변화무쌍하다.
양자는 아침저녁으로 바뀌며, 사람의 기분에 따라 얼굴색이 변하듯이 양자도 변한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의 얼굴이 형광등처럼 밝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양자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며, 생명이 없는 물질(예: 나무)도 허경영을 인지하고 대화를 이해한다.
부부싸움을 하면 방의 벽지나 시멘트 콘크리트가 모든 것을 녹음하고 영상으로 찍어 업장으로 기록된다.
방 문을 닫으면 아무도 안 본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것이 기록되고 있으며, 말 한마디도 모두 녹음된다.
1.8. 허경영 이름의 초월적 에너지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전달 실험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에 손을 대면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가 전달된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잡고 팔을 때리는 실험에서, 허경영의 이름이 있을 때는 팔이 떨어지지 않고, 이름이 없을 때는 팔이 쉽게 떨어진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종이를 통해 시멘트와 땅으로 에너지를 전달하며, 그 힘의 차이가 1,000배에 달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양자의 연결성과 허경영의 인지 능력
양자는 연결되어 있으며, 허경영이 물질을 창조한 자로서 테스트하고 있다는 것을 모든 물질이 인지한다.
개들도 허경영의 능력을 알고 순종하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있는 명함만으로도 에너지가 전달된다.
허경영은 테스트할 때 물질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두 알고 있으며, 그의 사진이나 이름이 작게라도 있으면 에너지가 나타난다.
1.9. 세포와 양자의 특성 및 동물들의 습성
세포와 양자의 특성
인체 세포는 9,200양의 양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양자들은 오직 허경영의 말만 듣는다.
세포는 자신을 만든 사람의 말만 듣고, 다른 사람의 말은 듣지 않는다.
개와 고양이의 습성 비교
고양이는 부동성을 가지고 있어 주인이 이사 가도 집에 머물며, 사람에게 꼬리를 감추고 공포를 느낀다.
개는 이동성을 가지고 있어 주인을 따라가며, 꼬리를 흔들어 관심을 표현하고 인간을 좋아한다.
동물들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에서 개는 마지막 단계이며, 차에 치여 죽기를 원하는 개도 있다.
한국인의 습성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동물들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은 하늘에서 정해놓은 복잡한 순서가 있다.
한국인의 습성은 고양이와 같고, 외형은 말과 같으며, 움츠린 기질이 있어 고슴도치에 비유된다.
고슴도치인 한국을 미국(개)과 중국(호랑이)이 먹으려 해도, 핵무기처럼 생긴 한반도를 먹으려다 목에 걸려 죽는다.
과거 이순신, 을지문덕, 강감찬, 연개소문 같은 영웅들이 위기 때마다 나타나 외세를 물리쳤듯이, 이제는 허경영이 나타나 한반도를 살릴 것이다.
1.10. 학문의 종착점과 허경영의 등장
학문의 한계와 종교로의 회귀
양자물리학으로 원자의 변화를 증명하려다 실패하고, 양자역학으로도 한계를 느끼자 종교로 들어가게 된다.
털, 피부, 살, 뼈, 피의 단계를 넘어 마음의 영역으로 들어가면, 세포가 입자인지, 양자인지, 전자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된다.
이는 색즉시공 공즉시색의 개념처럼 물질이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애매한 상태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교에서도 답을 찾지 못하다가 일시무시일(시작도 끝도 없다)의 천부경으로 들어가게 된다.
역학에서 여자를 색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화려한 색깔의 옷을 입기 때문이며, 단색 옷은 정숙함을 상징한다.
천부경과 허경영의 연결
종교와 천부경, 삼일신고 등을 통해 물질의 실상을 조사해 보니, 결국 허경영이라는 존재가 나타난다.
이 삼라만상의 양자를 움직이는 자가 바로 허경영이다.
허경영은 세계 최고의 강의를 하고 있으며, 그의 이름은 모든 물질과 소통한다.
허경영 이름의 초월적 능력
북한 사람들을 데려와 허경영의 이름을 전 세계 언어로 쓰게 하면, 모든 물질이 허경영만 알아본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다른 어떤 성인이나 미륵, 메시아의 이름도 사물은 읽을 줄 모르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무생물이 알아본다.
수소, 헬륨 등 100가지 원소로 지구 하나를 만드는 데 10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별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것도 10초면 충분하다.
지구가 없어지면 태양계도 모두 없어지며, 지구를 만들기 위해 태양, 달, 8개 위성도 만들어진다.
1.11. 우주 물질과 허경영의 에너지
우주 물질의 활용과 중력의 미스터리
우라늄, 플루토늄, 네프투늄 등은 별의 이름이며, 이러한 원소로 된 별들을 미국이 노리고 있다.
달에 있는 헬륨을 가져오면 지구는 수천 년 동안 깨끗한 연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달의 헬륨은 먼저 가져오는 사람이 임자이다.
과학자들은 중력이라는 물질을 가져올 수 없으며, 중력이 무엇인지 모른다.
허경영 에너지의 특성
허경영의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는 에너지나, 그의 이름이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물질을 통과하는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허경영의 이름 석 자를 몸에 지니거나 스티커로 붙이면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많은 사람이 이를 활용하면 세상이 좋아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하이타이 문제를 해결하고 의료보험료가 남아돌게 될 것이다.
라돈과 허경영 이름의 효과
라돈 가스는 땅속에서 올라오는 핵물질로,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을 붙여 놓으면 라돈이나 수맥의 해로운 영향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어떤 물질도 사람을 해치기 어렵게 만들며, 식사 전 허경영을 부르면 라돈, 우라늄, 플루토늄 등 유해 물질의 영향을 막을 수 있다.
모든 학문의 종착점은 허경영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물리학, 양자역학, 종교, 천부경 등 모든 학문은 허경영이라는 이름 없이는 해결될 수 없다.
- 허경영의 초우주적 능력과 영원한 삶
허경영은 이 세상을 바꿀 유일한 존재이며, 그의 에너지를 통해 인간은 영원한 삶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2.1. 허경영의 존재와 행복
허경영의 유일한 역할
허경영은 이 세상에 와서 현실적으로 세상을 바꿀 유일한 사람이다.
360년 88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지구에 와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하늘궁과 허경영의 만남
궁금한 점은 다음 강의에서 해결될 것이며, 하늘궁은 5,000명 규모의 장소로 확장될 예정이다.
하늘궁에 와서 응원해야 빨리 만들어지며, 방문자 명단은 공개될 것이다.
부득이하게 오지 못하는 사람은 하늘궁 3년 선비에 돈을 보내면 출석으로 인정되지만, 가능하면 직접 오는 것이 좋다.
2.2. 우주 궤도와 영원한 삶의 원리
지구 궤도와 속도의 중요성
1,000km 높이에서 공을 던질 때, 충분히 빠른 속도로 던지면 지구 궤도를 돌며 영원히 떨어지지 않는다.
인공위성도 높이 쏘아 올리면 지구 궤도를 돌며, 내려오지 않으려면 영원히 내려오지 않을 수 있다.
속도가 빠르면 시간이 길어지며, 지구를 벗어나 영원히 우주를 돌기 위해서는 에너지와 속도가 필요하다.
인간은 계속 올라갔다가 내려오기를 반복하며 지구를 벗어나지 못하지만,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곳이 기다리고 있다.
허경영 에너지와 영원한 상승
양자는 특수성을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부르면 에너지가 발생하여 팔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처럼 몸에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을 자주 부르면 에너지가 차단되지 않고 몸에 쌓여 건강이 유지되고 꿈을 이룰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엄청난 에너지가 발생하여 영원한 상승 곡선으로 나아가며, 결국 에너지가 있는 백궁으로 가게 된다.
하늘궁에서는 모든 기록을 남기며, 참석자 명단도 전시할 것이다
요약 2
허경영 강연: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물리학, 양자역학, 천부경, 그리고 허경영 초우주에너지의 관계
이 강연은 수학, 과학, 물리학, 양자물리학, 양자역학, 천부경 등 다양한 학문과 종교적 탐구가 궁극적으로 허경영의 초우주 에너지로 귀결된다는 주장을 펼칩니다. 허경영은 이 에너지가 모든 물질과 현상을 창조하고 통제하는 근원적인 힘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통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학문적 탐구의 한계와 허경영 에너지의 필요성
허경영은 인간의 학문적 탐구가 특정 지점에서 한계에 부딪히며, 그 한계를 넘어서는 해답이 허경영 에너지에 있다.
수학, 과학, 물리학의 한계
수학에서 시작하여 과학은 실체와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합니다.
물리학은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 다루지만, 여전히 복잡한 융합 관계를 완전히 설명하지 못합니다.
예를 들어, 이산화탄소(탄소 하나에 산소 두 개가 붙은 형태)가 환경 파괴를 일으키는 원리를 설명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현상까지 이해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양자물리학과 양자역학의 난해함
우리 몸의 세포나 전자는 눈에 보이지 않으며, 이러한 미시 세계를 다루는 양자물리학은 더욱 복잡합니다.
양자를 쪼개고 연구해도 그 본질을 알 수 없으며, 과학자들은 양자의 예측 불가능성에 직면합니다.
양자역학은 양자의 변화무쌍함을 설명하기 위해 도입되었지만, 이는 마치 같은 사주를 가진 500만 명이 각기 다른 삶을 사는 것처럼 예측 불가능한 현상을 다룹니다.
허경영은 이를 ‘역학’이라고 부르며, 인간의 실증적인 증명 범위를 넘어선 영역이라.
생명 현상과 정신의 영역
인간의 신체는 털, 피부, 살, 뼈, 피의 순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여기까지는 과학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하지만 피의 근원은 마음이며, 마음의 근원은 정신, 정신의 근원은 영혼, 영혼의 근원은 빛, 빛의 근원은 소리라.
이 소리는 인간의 마음을 넘어선 신의 명령이자 신의 소리이며, 지구를 창조하는 근원적인 힘이라.
물질의 변화와 허경영 에너지
모든 만물은 100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히 수소의 개수에 따라 물질이 변합니다.
예를 들어, 납에서 수소 2개를 빼면 금이 되고, 3개를 빼면 백금이 됩니다. 철에 수소 1개를 더하면 코발트, 2개를 더하면 니켈이 됩니다.
이러한 물질 변화의 근원인 양자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며, 인간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변화합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양자의 변화를 이해하고 통제하는 것이 바로 허경영 에너지라.
심지어 생명이 없는 물질(예: 나무, 종이)도 허경영의 존재를 인식하고 그의 말에 반응한다.
방 안의 벽지나 콘크리트도 부부싸움 같은 인간의 행위를 녹음하고 영상으로 찍어 업장으로 기록한다.
-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현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자신의 정책과 능력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물질주의와 고통의 순환
인간은 언젠가 사라질 물질에 몰입하여 고통받고 있으며, 인생의 시간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
“고통은 곧 지나갈 것”이라는 속담처럼, 모든 고통은 일시적이며, 중요한 것은 그 찰나에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라.
깨달음과 해탈의 중요성
깨달음은 자신을 깨고 생각을 닫아버리는 것이며, 자기 아상(我相)을 깨고 번뇌를 차단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불교의 해탈이나 정각과 같은 개념으로, 바르게 깨달으면 현재의 삶이 허망함을 알게 됩니다.
진정한 깨달음은 정념(바른 마음)을 갖는 것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인생의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라.
명상이나 참선으로 과거의 번뇌가 떠오르는 것과 달리, 허경영의 강연을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인 깨달음의 방법이라.
현재의 고통과 생명 또한 곧 지나갈 것이므로, 영원한 세계로 가기 위한 방향 전환이 필요하다.
정치인들의 문제점과 국민 배당금
현재 정치인들은 권선징악(권장할 선행과 징벌할 악행)의 반대로, 국민이 악을 행하게 만들고 선을 징계한다고 비판합니다.
학자금 대출로 인해 신용불량자가 되는 젊은이들, 조기 퇴직으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의 현실을 지적하며, 국가가 국민을 악한 사람으로 만들고 있다.
해외 투자만 하고 국내 일자리를 만들지 않는 정책, 낮은 군인 월급 등도 비판의 대상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을 제안합니다.
이는 개인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재혼을 장려하여 양로원이나 요양원에 가지 않고도 가족이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라.
요양 병원의 문제점과 음식 위생
요양 병원의 노인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가족이 함께 돌볼 수 있다.
요양 병원의 음식 위생 문제를 지적하며, 자식들이 노인들이 빨리 죽기를 원해서 음식을 깨끗하게 만들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식당에서 하이타이(세제)를 제대로 헹구지 않아 음식에 잔류하는 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이로 인해 암 등 질병에 걸릴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하이타이 사용을 금지하고, 인간이 마셔도 안전한 친환경 세제를 만들 것이며, 식당의 수도세를 국가가 지원하여 위생을 개선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허경영 에너지의 실증적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에너지가 물질에 미치는 영향을 직접 시연하며, 그 초월적인 힘을 증명하려 합니다.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효과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적힌 종이에 손을 대면, 그 에너지가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게 전달된다.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팔을 때리면 힘이 약해지지만,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들고 때리면 팔이 떨어지지 않는 시연을 통해 그 힘을 보여줍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이 물질을 창조한 자의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이라.
이러한 에너지는 수맥이나 라돈 같은 유해 물질의 영향도 차단할 수 있다.
인간의 세포는 9,200양의 양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양자는 오직 자신을 만든 사람(허경영)의 말만 듣는다.
- 우주와 생명의 비밀
허경영은 동물과 우주의 원리를 통해 생명의 순환과 존재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개와 고양이의 습성을 통한 인간 이해
고양이는 부동성(주인이 이사 가도 집에 머무름)을, 개는 이동성(주인을 따라다니며 관심을 표현)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양이는 모든 사람에게 부정적이지만, 개는 대부분 인간을 좋아합니다.
동물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과정에서 개는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며, 인간의 차에 치여 죽기를 원하는 개는 다음 생에 인간으로 태어날 수 있다.
이는 하늘에서 정해놓은 복잡한 통계적 순서에 따른 것이라.
한반도의 특성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나라는 고양이의 습성(움츠린 기질)과 말의 외형을 가지고 있으며, 고슴도치에 비유됩니다.
고슴도치 같은 한반도는 핵무기처럼 생겨서 주변 강대국(미국-개, 중국-호랑이)이 함부로 먹을 수 없다.
과거 이순신, 을지문덕, 강감찬, 연개소문 같은 영웅들이 위기 때마다 나타나 나라를 지켰듯이, 이제는 허경영이 나타나 고슴도치 같은 한반도를 살릴 때라.
우주의 창조와 소멸
수소, 헬륨 등 100가지 원소를 가지고 지구 하나를 만드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이며, 별이 만들어지고 사라지는 데도 10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지구가 없어지면 태양계도 사라지며, 지구 하나를 만들기 위해 태양, 달, 8개 위성 등이 함께 만들어진다.
우라늄과 달의 헬륨
우라늄, 플루토늄, 네페늄 등은 별의 이름이기도 하며, 이 원소들로 이루어진 별들을 미국이 노리고 있다.
달에는 헬륨이 풍부하며, 이를 가져오면 지구는 수천 년 동안 깨끗한 연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달의 자원은 먼저 가져오는 사람이 임자이며, 기술 개발을 통해 이를 확보해야 한다.
- 천부경과 허경영의 최종 해답
허경영은 모든 학문과 종교적 탐구의 최종 해답이 천부경에 있으며, 그 천부경의 궁극적인 의미가 바로 허경영이라.
종교적 탐구의 한계
양자물리학과 양자역학의 한계에 부딪힌 학자들이 종교로 눈을 돌려 색즉시공 공즉시색과 같은 불교 사상에서 물질의 애매모호함을 깨닫습니다.
하지만 종교에서도 답을 찾지 못하다가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같은 구절에서 시작도 끝도 없는 우주의 원리를 발견합니다.
허경영은 여자를 “색”이라고 부르는 역학적 관점을 설명하며, 화려한 색깔은 번뇌를 유발하고 단색은 정숙함을 의미한다고 덧붙입니다.
허경영이 모든 문제의 해답
양자를 찾아가다가 종교와 천부경에 이르러도 궁극적인 해답을 찾지 못할 때, 허경영이 나타나 모든 문제의 답을 제시한다.
허경영은 이 삼라만상의 양자를 움직이는 자이며, 모든 물질과 소통하고 에너지를 부여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
다른 어떤 성인이나 종교적 인물의 이름도 물질이 인식하지 못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모든 무생물이 알아본다.
- 허경영과의 연결을 통한 삶의 변화
허경영은 자신의 강연을 듣고 이름을 부르는 것이 개인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영원한 행복으로 이끌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허경영과의 연결
허경영의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다른 속도를 가져야 하며, 이는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지구 궤도를 영원히 돌거나 우주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에너지와 속도가 필요하듯이, 허경영의 에너지를 통해 삶의 궤도를 바꿀 수 있다.
에너지 상승과 건강 증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몸에 에너지가 쌓여 건강이 유지되고 상승 곡선을 그리게 됩니다.
반대로 허경영을 부르지 않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몸이 아프고 삶이 정체된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을 자주 부르는 사람은 얼굴이 밝아지며, 이는 그가 허경영과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하늘궁 방문의 중요성
허경영을 부르는 에너지는 궁극적으로 백궁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며, 이는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곳이라.
하늘궁에 와서 강연을 듣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며, 참석자들의 명단은 하늘궁에 기록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