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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3 1150 천부경의 천지인과 성장, 성숙의 섭리

천부경의 ‘천지인’ 사상과 ‘성장’, ‘성숙’의 섭리를 설명하고,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그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최종적으로 이름과 사진이 질병 치유, 공간 정화, 에너지 생성 등 다양한 기적을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1. 천부경의 천지인 이해
    천부경의 천지인: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하늘(天), 땅(地), 사람(人)으로 설명.

천부경의 세 가지 눈:
하늘의 눈: 생로병사가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봄.
땅의 눈: 생로병사가 있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봄. 물질주의에 빠져 땅따먹기만 하는 시각.
사람의 눈: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적 관점으로 하늘을 바라봄.
천부경의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하늘은 하늘의 첫째: 하늘이 모든 것의 시작이자 근본임을 의미.
땅은 하늘의 둘째: 땅이 하늘에 의해 창조된 두 번째 작품임을 의미.
사람은 하늘의 셋째: 사람이 하늘에 의해 창조된 세 번째 작품임을 의미.
이는 사람의 위치가 하늘 다음으로 높음.

  1. 성장과 성숙의 섭리

성장:
종교와 자본주의 물질문명이 추구하는 방향.
양적인 팽창과 확장을 의미.
예시: 중국의 구매력(PPP) 성장.
성숙:
성장의 반대 개념으로, 내면의 깊이와 질적인 발전을 의미.
가르침은 성숙을 지향.

  1.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활용

에너지 인식:
이름이나 사진은 모든 물질(꽃잎, 나무, 돌멩이, 천 조각 등)에 의해 인식됨.
이 인식은 홍채 인식보다 수천억 배 더 정확함.
빛의 속도보다 10억 배 빠른 속도로 에너지를 전달.

활용 방법:
질병 치유: 허경영 이름을 종이에 써서 아픈 부위에 붙이거나, 사진을 몸에 지니면 질병 치유에 도움.
공간 정화: 허경영 사진이나 이름을 건물 벽에 붙이면 그 공간이 명당으로 바뀌고, 수맥과 전파가 차단되며, 유해균이 사라짐.

물질 변화: 허경영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가까이 두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등 물질의 성질이 변화.
에너지 생성: 허경영 이름을 쓰거나 사진을 기계에 넣으면 배터리 없이 작동하는 등 무한한 에너지가 생성.
주의사항:
그를 일반 사람처럼 대하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음.
질병 이름을 입에 올리지 말 것. 병을 부를 수 있음.

오링 테스트 (에너지 확인)

준비물: 허경영 이름이 쓰인 종이 또는 사진, 다른 이름(예수, 부처, 본인 이름 등)이 쓰인 종이.
테스트 방법:

오류: 에너지를 믿지 않거나 의심하는 경우.
→ 눈으로 직접 기적을 확인하고, 마음을 열어 믿음을 가질 것.

천부경: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본질을 담은 경전.
천지인: 하늘, 땅, 사람을 의미하며, 우주 만물의 근본 원리.
성장: 양적인 팽창과 확장을 의미하는 개념.
성숙: 질적인 발전과 내면의 깊이를 의미하는 개념.
PPP (Purchasing Power Parity): 구매력 평가 지수.

(01:02:54)
기울(氣㭗) : 기(氣)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고 한 곳에 막히거나 쌓여(鬱結) 있는 증상.
오랜 스트레스, 감정 억압, 욕구불만, 과도한 고민 등. 울감, 답답함, 무기력, 가슴 답답함, 소화불량, 두통, 불면, 의욕 저하 등.
동의보감 등 고전 의서에서는 “주위 상황이 마음에 맞지 않거나, 뜻대로 되지 않아 억울하고 고민이 많을 때 생기는 병”으로 설명합니다. 현대적으로 말하면 스트레스성 우울증이나 기분장애의 한의학적 표현에 가깝습니다.
기울증(氣鬱症): 기운이 울결되어 생기는 병증.
기울(氣鬱): 기가 울결된 상태 자체.
반대 개념으로는 기순(氣順)이나 이기(理氣) — 기운을 잘 풀어주는 치료를 의미합니다.
☞기울(氣㭗) = 기운(氣)이 울(鬱)결된 것
→ 기가 제대로 순환하지 못하고 막혀서 생기는 답답하고 우울한 상태를 뜻하는 한의학 용어입니다.

약울(弱㭗 ) : 기가 약해서 일어나는 병 (우울증)
우울증: 기허와 야기 모두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신 질환.
중풍: 기진맥진(기가 빠지고 맥이 약해짐)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

오링 테스트: 손가락 고리를 이용해 에너지의 강도를 측정하는 방법.

지구의 순환: 지구는 129,600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엎어지며 순환.
하루의 사계절: 하루에도 아침(봄), 점심(여름), 오후(가을), 저녁(겨울)의 사이클이 존재.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과 기질을 담고 있으며, 특정 이름은 강력한 에너지를 가질 수 있음.
블랙박스 (눈): 사람의 눈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든 것을 기록하는 블랙박스와 같음.
홍채 분석: 눈의 홍채를 분석하여 성격, 사상체질, 직업관, 질병 등을 파악 가능.
16체질로 보면 100% 정확도를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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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천부경의 천지인과 성장, 성숙의 섭리

  1. 서론: 강연의 시작과 지구의 순환
    강연자는 시애틀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청중에게 인사를 전한다. 시간의 효율적 활용을 강조하며, 지구와 생명의 순환 원리를 설명한다.

지구의 지질학적 특성:
미국은 한국보다 땅이 10배 넓고 화강암이 적다.
한반도는 세계에서 화강암이 가장 많다.
지구는 129,600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며, 이로 인해 지역마다 돌의 특성이 달라진다.
히말라야 산맥 정상에서 소금이 발견되는 것은 과거 바다였던 증거이다.
바닷속 깊은 곳에는 썩지 않은 고대 문명의 200층 빌딩이 존재한다.
인류 또한 이러한 순환 속에서 일부 살아남아 번성한다.

생명과 시간의 순환:
지구와 계절, 그리고 하루에도 순환이 존재한다.
하루는 봄(아침), 여름(정오), 가을(점심 후), 겨울(저녁)의 주기를 갖는다.
모든 것은 순환하며, 순환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인생의 중요한 결정은 적절한 타이밍에 이루어져야 한다.
강연자는 사람들이 유혹에 빠지기 쉬운 주말에 강연을 진행하여 올바른 길을 제시한다.

  1. 종교의 기원과 천부경의 해석
    강연자는 모든 종교가 인간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설명하고, 천부경의 ‘천지인’ 사상을 통해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세 가지 관점을 제시한다.

인간이 만든 종교:
기독교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국가 종교로 선포된 후, 로마법에 맞게 경전이 정리되었다.
석가모니와 공자는 직접 불교와 유교를 만들지 않았으며, 제자들이 이를 체계화했다.
종교는 인간의 바람과 염원이 담겨 있다.
한국 민족은 북두칠성을 숭배하며, 얼굴의 일곱 구멍을 칠성판에 비유한다.

천부경의 ‘천지인’ 해석:
천부경의 ‘천지인’은 세 가지 눈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을 의미한다.
천일삼(天一三): 하늘의 눈으로 보는 하늘, 땅, 사람. 생로병사가 없는 순수한 관점이다.
지이삼(地二三): 땅의 눈으로 보는 하늘, 땅, 사람. 물질주의적이고 탐욕적인 관점이다.
인위삼(人位三): 사람의 눈으로 보는 하늘, 땅, 사람.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적 관점이며, 현재 인류가 처한 시대이다.
인위삼의 시대에는 인간이 신을 규정하고, 이로 인해 갈등이 발생한다.

  1. 홍채 인식과 이름의 비밀
    강연자는 홍채 인식 기술을 예로 들어, 모든 사람의 고유성을 설명하고, 이름이 가진 에너지와 운명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이야기한다.

홍채 인식의 고유성:
사람마다 홍채의 혈관 위치가 달라 지문보다 정확한 개인 식별 수단이 된다.
홍채 인식은 보안성이 높아 현관문, 금고 등에 활용될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의 홍채를 등록하여 편리하게 출입할 수 있다.

이름에 담긴 운명: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담고 있다.
김재규의 이름은 ‘임금을 흙 속에 묻는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과 연결된다.
차지철의 이름은 ‘입이 화살이 되어 상관을 극하고 차에 치여 돌아간다’는 의미를 가지며, 그의 비극적 운명과 연관된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개인의 운명과 깊이 연결된다.

  1. 홍채 박사의 증언과 허경영의 에너지
    강연에 참석한 홍채 박사는 사람의 눈을 통해 성격, 체질, 직업관, 질병을 진단할 수 있음을 증언한다. 강연자는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초월적인 에너지를 시연하며,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를 넘어선 존재임을 드러낸다.

홍채 박사의 진단 능력:
홍채는 사람의 블랙박스와 같아,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본 모든 것을 기록한다.
홍채를 통해 성격, 사상체질(8체질, 12체질, 16체질), 직업관,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
특히 질병 진단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12만 6천 가지의 병을 파악할 수 있다.
홍채 박사는 자신의 진단 능력을 통해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현대 의학의 진단은 오차가 존재하며, 이 오차는 개인의 운명으로 작용한다.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에너지 시연:
허경영의 사진은 1km 이내의 모든 물체와 생명체에 에너지를 전달하여 건강하게 만든다.
사진을 벽에 붙이면 공간이 명당으로 바뀌고, 수맥이 사라지며, 나쁜 기운이 없어진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몸에 지니거나 붙이면, 몸이 강철처럼 강해진다.
다른 종교의 이름(예수, 석가)이나 일반인의 이름은 이러한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말로 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해도 동일한 에너지를 발휘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10억 배 빠르며, 모든 부도체를 통과하여 영향을 미친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유를 썩지 않고 치즈로 변화시키며, 이는 물질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을 증명한다.
이러한 에너지는 모든 생명체를 재생산시키고 유해균을 죽이며, 귀신을 쫓아낸다.

기존 종교와 과학의 한계:
인간이 만든 종교는 ‘인위삼’의 시대에 머물러 있다.
범신론은 모든 보이는 것을 신으로 여기는 관점이다.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E=mc²)는 허경영의 에너지 앞에서는 한계를 드러낸다.
갈릴레이의 지동설이 처음에는 배척받았듯이, 허경영의 진리 또한 처음에는 이해받기 어렵다.
예수가 병을 고칠 때 믿음을 요구했으나, 허경영은 믿음과 상관없이 치유한다.

  1. 성장과 성숙의 대비: 천부경의 심오한 의미
    강연자는 ‘성장’과 ‘성숙’의 개념을 대비하며, 천부경의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구절을 통해 인간의 진정한 위치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성장과 성숙:
성장의 반대는 성숙이다.
종교는 성장을 추구하며, 교인의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한다.
21세기 서양 자본주의는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중국은 구매력(PPP)에서 세계 1위이며, 이는 성장의 한 예시이다.
중국의 등소평과 시진핑은 경제 성장을 통해 국가를 발전시켰다.
시애틀 추장은 땅을 사고파는 행위를 비판하며, 자연과의 조화를 강조했다.
시진핑의 동북공정은 영토 확장을 통한 성장을 추구한다.
허경영의 등장은 이러한 성장 위주의 세계 질서를 변화시킬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미래 시대에 모든 제품에 적용되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고 인류의 삶을 개선할 것이다.

천부경의 ‘천일일, 지일이, 인일삼’:
‘천일일(天一一)’은 하늘이 하늘의 첫째임을 의미한다.
‘지일이(地一二)’는 땅이 하늘의 둘째임을 의미한다.
‘인일삼(人一三)’은 사람이 하늘의 셋째임을 의미한다.
이는 사람이 하늘에 의해 창조된 작품이며, 높은 위치를 가짐을 증명한다.
불교는 사람 중심의 평등 사상을 강조하지만, 이는 ‘인일삼’의 시대에 머무는 것이다.

  1. 강연의 마무리: 참석자 소개와 노래
    강연자는 미국 콜로라도와 시애틀에서 온 참석자들을 소개하며, 이들이 허경영의 비전을 전 세계로 확산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한다. 마지막으로 노래를 통해 강연을 마무리한다.

해외 참석자 소개:
콜로라도와 시애틀에서 온 위원장들을 소개한다.
이들은 허경영의 강연을 주최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잠수함 승무원 출신 참석자는 말수가 적고 정신적으로 수양이 된 인물로 묘사된다.
이들은 전 세계로 허경영의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데 기여한다.
강연자는 3%의 사람들이 자신의 유튜브를 보면 세상이 바뀔 것이라고 말한다.

노래와 평양의 미래:
강연자는 ‘한 많은 대동강’ 노래를 부르며, 평양 시내가 부다페스트처럼 아름다운 도시가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미래 아시아 연방 통일과 남북 통일 이후, 평양은 자주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이다.
옛 가수들의 목소리는 순수하고 아름다웠으며, 이는 현대인의 삶과 대비된다.
강연자는 다음 강연 참석을 독려하며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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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인류 문명의 순환적 변동성
화강암은 수십억 년에 걸쳐 변형되며, 지구는 129,600년마다 한 번씩 뒤집히는 순환을 겪는다. 이로 인해 지역마다 돌의 형태가 달라진다. 히말라야 산맥 정상에서 소금이 발견되는 것은 과거 그곳이 깊은 바다였음을 의미한다. 태평양과 히말라야 중간 지대에는 과거 문명의 고층 빌딩들이 부패하지 않고 남아 있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지구의 순환 속에서 인류 또한 일부 생존하여 번성한다.

  1. 시간의 순환과 인간 삶의 주기
    지구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삶과 계절도 순환한다. 하루 안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주기가 존재한다. 아침은 봄, 정오 무렵은 여름, 점심 이후는 가을, 저녁은 겨울에 해당한다. 이처럼 모든 것은 순환하며, 순환하지 않는 것은 없다.

  2. 종교의 기원과 인간의 염원
    모든 종교는 인간이 만들었다. 기독교는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국가 종교로 선포된 후 로마법에 맞게 경전이 정리되었다. 석가모니나 공자도 직접 불교나 유교를 만든 것이 아니라 제자들이 만들었다. 종교에는 사람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우리 민족은 북두칠성을 숭배하며, 얼굴의 일곱 구멍을 칠성판에 비유하여 종교적 의미를 부여한다.

  3. 천부경의 삼원론적 세계관
    천부경은 ‘천지인(天地人)’ 사상을 담고 있다. 이는 하늘의 눈, 땅의 눈,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을 의미한다.
    천일삼(天一三):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하늘의 사람을 의미한다.
    지일삼(地一三): 땅의 하늘, 땅의 땅, 땅의 사람을 의미한다. 땅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생로병사가 존재하며, 탐욕에 기반한 물질주의적 관점에 해당한다.
    인일삼(人一三): 사람의 하늘,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을 의미한다. 이는 인간이 만들어낸 종교와 관념을 의미하며, 현재 인류는 이 ‘인일삼’의 시대에 살고 있다.

  4. 홍채 인식 기술과 인간의 고유성
    사람마다 홍채의 혈관 위치가 다르므로, 홍채는 지문보다 보안성이 높은 개인 식별 수단이다. 홍채 인식 기술은 현관문, 금고 등 다양한 보안 시스템에 활용될 수 있다. 가족 구성원 모두의 홍채를 등록하면 편리하게 출입할 수 있다.

  5. 이름에 담긴 운명적 의미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이 담겨 있다. 예를 들어, ‘김재규’라는 이름은 ‘임금을 흙 속에 묻는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차지철’이라는 이름은 ‘입이 화살이 되어 상관을 극하고 차에 치여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처럼 이름은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6. 인체 블랙박스(홍채) 분석을 통한 개인 맞춤형 정보
    인간의 눈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모든 시각 정보를 저장하는 블랙박스와 같다. 홍채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정보를 알 수 있다.
    성격: 부모 중 누구를 닮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았는지 파악할 수 있다.
    사상체질: 과거 이재마 선생이 만든 사상체질론은 현대인에게 25%만 맞지만, 8체질(50%), 12체질(75%), 16체질(100%)로 세분화하면 정확도가 높아진다.
    직업관: 경영, 엔지니어, 장사, 공무원 등 개인에게 유리한 직업 분야를 파악할 수 있다.
    질병: 머리부터 발끝까지 12만 6천 가지의 질병 유무를 진단할 수 있다.

  7.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와 물질 세계의 변화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은 영적인 에너지를 발산하여 물질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
    공간 정화: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공간은 1km 이내의 모든 사물과 사람에게 에너지를 전달하여 건강하게 만들고, 나쁜 기운을 없앤다.
    물질 변화: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물체에 대면 그 물체는 에너지를 인식하여 변화한다. 예를 들어,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대면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한다.
    치유 효과: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몸에 지니거나 아픈 부위에 대면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
    기술 적용: 허경영의 이름은 핸드폰 배터리 등 전자기기에 적용되어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다.

  8. 종교적 믿음과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인간이 만든 종교는 ‘인일삼’의 시대에 해당하며,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은 허경영의 이름만큼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지 못한다. 허경영의 이름은 우주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물질도 이를 인식한다.

  9. 마음의 이데아와 진실의 인식
    말은 어머니의 된장찌개 맛을 온전히 설명할 수 없지만, 마음은 그 맛을 안다. 이처럼 진정한 이데아는 말로 표현하거나 남에게 알릴 수 없는 영역이다. 억울한 상황에서 진실을 말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10. 무념의 상태와 이름의 힘
    인간의 의식(색수상행식)이 배제된 무념의 상태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강력한 에너지가 발현된다. 이는 육식, 육근, 육경이 배제된 순수한 인식 상태에서 이름의 힘이 극대화됨을 의미한다.

  11. 허경영 이름의 무한한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은 백회를 막아도 에너지를 발산하며, 손바닥은 홍채보다 더 정확하게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한다. 허경영의 이름이 붙은 곳은 강철처럼 단단해지며, 건물 전체가 명당으로 변한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10억 배 빠르게 전달되며, 수맥을 사라지게 한다.

  12. 허경영 이름의 실용적 활용
    허경영의 이름은 다양한 상황에서 실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아이의 안정: 아이가 밤에 울 때 허경영의 이름을 써서 목에 붙여주면 진정된다.
    발열 감소: 아이가 열이 날 때 허경영의 이름을 써서 붙여주면 열이 내린다.
    전자기기 효율: 핸드폰 배터리나 시계 등에 허경영의 이름을 넣으면 전력 소모 없이 작동한다.

  13. 허경영 이름의 파워와 인류의 단계
    허경영의 이름을 부를 때의 파워는 다른 이름(미륵 등)을 부를 때보다 천 배 이상 강력하다. 인간은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의 10단계로 나뉘며, 메시아나 미륵은 진인 단계에 해당한다. 오직 우주를 만든 신인만이 모든 존재에게 인식되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14. 허경영 이름의 생명체 인식 능력
    꽃잎, 나무, 땅 등 모든 유정물과 무정물이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한다. 허경영의 사진이 닿은 꽃은 에너지를 전달받아 활력을 얻는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을 통과하여 생명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15. 허경영의 도래와 기존 진리의 재정의
    허경영이 세상에 도래하기 전에는 ‘인간이 곧 부처’라는 사상이 진리로 여겨졌다. 그러나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세상에 나타난 이후, 이러한 기존의 진리는 더 이상 통용되지 않는다. 허경영의 존재는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사람의 세상’이라는 개념을 초월한다.

  16. 질병의 원인과 마음의 영향
    한의학에서 우울증은 기허(기가 약함)와 야기(기가 넘침) 두 가지 원인으로 발생한다. 기가 너무 많아 막히거나, 기가 너무 소모되어 기진맥진해지는 경우 모두 우울증으로 이어진다. 우울증은 중풍으로 발전할 수 있다. 특정 질병의 이름을 자주 언급하는 것은 그 질병을 부르는 행위가 될 수 있다. 뇌는 주인이 좋아하는 것을 끌어당기므로, 부정적인 생각이나 말을 피해야 한다.

  17. 허경영의 유전자 인식과 우주 관리
    인간의 유전자는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한다. 허경영의 글자와 존재는 우주에 영향을 미치며, 미세한 것이 우주를 지배한다. 우주를 관리하는 자는 인간처럼 원망하거나 불평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지구 방문은 인류에게 최고의 선물이다.

  18.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예수의 기적
    예수의 신약성경 70%는 병 고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인간도 특정 경지에 도달하면 기적을 행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사람들을 치유하며, 설교와 함께 병을 고쳐준다.

  19. 천부경의 지향점과 종교의 한계
    천부경의 ‘하늘의 하늘, 하늘의 땅, 하늘의 사람’은 백궁을 의미하며, 인류가 지향해야 할 궁극적인 목표이다. 반면 ‘땅의 하늘, 땅의 땅, 땅의 사람’이나 ‘사람의 하늘, 사람의 땅, 사람의 사람’을 지향하는 것은 헛된 삶이며, 전쟁과 종교의 부산물이다. 종교는 초월적인 존재가 아니며, 허경영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한다.

  20. 성장과 성숙의 대비
    성장의 반대는 성숙이다. 종교는 성장을 내세우며 교인의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한다. 21세기 서양 자본주의 물질문명은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다. 그러나 진정한 가치는 성숙에 있다.

  21. 중국의 경제 성장과 세계 질서의 변화
    중국은 구매력 평가(PPP) 기준으로 세계 1위이며, 국방력은 미국에 이어 2위이다. 중국의 경제 성장은 세계 질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등소평과 시진핑은 중국의 개혁개방을 이끌며 세계를 변화시켰다. 등소평은 시장 경제 도입을 통해 인민의 삶을 개선하려 했고, 시진핑은 동북공정 등 영토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22. 시애틀 추장의 자연관과 인간의 소유욕
    시애틀 추장은 백인들에게 땅을 팔라는 요구에 “나는 이 땅의 일부분이며, 자연은 인간이 소유할 수 없는 신의 산물”이라고 답했다. 그의 연설은 백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어 도시 이름이 시애틀로 명명되었다. 이는 인간이 자연을 소유하려는 욕망에 대한 경고이다.

  23. 허경영의 세계 통일과 미래 사회의 변화
    허경영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는 그의 사진과 이름을 사용하려 할 것이다. 허경영의 이름은 기계에 에너지를 공급하고, 제품에 허경영의 이름이 없으면 팔리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썩지 않고 치즈로 만들며, 이는 물질 세계를 변화시키는 힘을 의미한다.

  24. 천부경의 인간론과 과학의 한계
    천부경에서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라고 말한다. 이는 인간이 하늘에 의해 창조된 고귀한 존재임을 의미한다. 불교의 ‘사람은 평등하다’는 사상은 허경영의 존재 앞에서 한계를 드러낸다. 아인슈타인의 질량-에너지 등가원리(E=mc²)는 허경영의 이름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설명할 수 없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기존 물리학의 한계를 초월한다.

  25. 허경영의 치유 방식과 심리적 요인의 배제
    예수는 사람을 고칠 때 믿음을 요구했지만, 허경영은 심리적 요인 없이도 사람을 치유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누구인지 설명할 필요 없이, 그저 불쌍한 사람들을 치유한다.

  26. 허경영의 글로벌 영향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은 전 세계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그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3%만 되어도 세상은 변화할 것이다.

  27. 평양과 부다페스트의 유사성
    평양 시내는 부다페스트와 유사하게 강을 끼고 아름다운 건축물들이 배치되어 있다. 부다페스트는 강변에 국회의사당 등 예술적인 건물들이 옛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남북 통일 후 평양은 부다페스트처럼 아름다운 도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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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시애틀 강연을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시고 돌아오신 우리 허경영 총재님을 반갑게, 뜨겁게, 열렬한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앉읍시다. 사람이 많으니까 에너지 시간이 2시간이 걸리니까 빨리빨리 해야 되겠어요.

내가 3시 정각이 되기 전에 왔죠. 3시 5분 전에 와서 3시부터 강의하는 거야. 빨리 끝내고 에너지 시간 가지고 저녁 먹고 하면 시간이 오래 걸려요. 빨리 하도록 할게요.

미국 가서 뭐 안 오려고 했는데 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도 공기가 상당히 좋고 나무들이 큰 나무가 많잖아. 미국은 땅이 우리나라보다 10배가 물러요. 그래서 화강암이 적어.

알겠죠? 그리고 우리 한반도는 세계에서 화강암이 제일 많아. 유럽 쪽에 가도 돌멩이가 이상해. 제정신이 아니야. 미국의 돌도 약간 달라요.

우리하고. 한국 돌은 우리 지구를 만들 때 뭘로 만들었다고 그러죠? 화강암이죠. 태양은 뭐라고 그러죠? 생각 다이아몬드죠. 그러니까 광석이 다르죠.

화강암이 수천 년간, 수십억 년, 수백억 년, 100억 년 이상 화강암이 오래되면 변해. 물속에서. 그리고 자꾸 지구를 13만 년마다 한 번씩, 129,600개만 한 번씩 뒤집어엎으니까 돌멩이들이 다 지역마다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히말라야 꼭대기 올라가면 뭐가 있죠? 소금강산 있죠.

소금을 캐네. 중국 사람들은 바다에서 가져오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산속에 소금이 많이 들어 있잖아. 그게 전부 바다에 제일 깊었던 곳이야.

만 미터 밑에. 그리고 저 태평양보다는 제일 높았던 곳이야. 알겠죠? 그리고 그 태평양과 히말라야 그 소금 받아야 소금산 그 중간에 있는 데는 뭐죠? 그 당시 문명의 가장 높았던 빌딩들이 중간 지대에 놓여 있어요. 바닷속에 알겠죠? 거기 들어가면 200층씩 된 빌딩이 그대로 썩지도 않고 있어요.

아직 불에 녹지 않아 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제일 밑바닥은 올라갔는데, 제일 높은 데는 내려갔는데, 중간에 있던 도시들은 그대로 생존해 있는데도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인류도 일부 살아남아 가지고 또 번식한 거야. 알겠지? 그러니까 우리는 매번 지구도 한 번씩 이렇게 순환을 해.

맞습니까? 사람만 죽어가지고 깨어나는 게 아니야. 계절도 순환하죠. 계절도 순환하고, 오늘 하루도 여러분들은 하루에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어요. 아침에는 봄이죠.

그렇잖아? 그죠? 그리고 이제 12시쯤 되면 여름이야. 아주 이게 왕성하게 이제 활동하다가 점심 먹고 나면서 슬슬 가을이 와요. 알겠습니까? 그러다가 저녁이 되면 엄마 생각이 나는 거야. 남자들은 마누라 생각이 나.

그리고 또 젊은 사람들은 어린애들이 보고 싶어. 집에 애기들이. 그런데 일부 애가 없거나 마누라하고 싸우는 사람은 술집 간판이 보이는 거예요. 하루에도 사이클이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돌아가는 거예요.

춘하추동. 알겠죠? 그러니까 순환하지 않는 것은 없어. 다 순환이야. 그러니까 하루라고 해서 사업하는 사람이 기분이 하는 일을 똑같을까? 마누라가 돈을 달라고 하는 시간도 그 사이클이 높을 때가 좋을까, 낮을 때가 좋을까? 높을 때가 좋을까, 낮을 때가 좋을까? 12시에 막 사업하는데 돈 달라고 그러면 될까, 안 되죠.

낮아가지고 맥이 다 빠질 때 달라고 하는 게 좋겠지. 그래서 타이밍, 타이밍을 잘 택해야 되는 거야. 맞죠? 나는 토요일 날 강의를 하고 일요일 날 하죠. 그 남들이 놀러 갈 때, 그런 쪽에 치우칠 때, 그 사람들 데려와서 올바른 말로 해주니까 좋아, 안 좋아? 막 토요일은 불금, 금요일도 막 유혹이 뻗치잖아.

그러니까 금요일 날 허경영한테 가자, 이래 버리면 마음이 조용해져. 그러면 놀러 가면 나중에 보면은 놀러 간 게 천만 배 손해야. 알겠죠? 근데 또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다 가버려. 나는 또 이야기가 연속적으로 꼬리를 물어요.

그러니까 간판을 제목을 써놔야 되겠지. 제목을 뭘로 쓸까? 내가 어제 저녁에 늦게 집에 들어갔어요. 미국에서 와서 나는 여러분의 얼굴이 강해야 여러분 얼굴 색깔을 딱 보면 뭘 해야 되겠다, 여러분들이 쳐다보면서 눈에서 뭘 해달라, 뭐 이야기가 나와. 이게 뭐죠? 천부경만 쓰고 말아버리니까.

천부경, 전 세계 이 종교는 모두 누가 만들어요? 사람이 맞는 거야. 기독교도 로마 공예 콘스탄틴 루트 황제가 기독교 국가로 공식 선언한 다음에 기독교를 붙들어서 경전을 가져오라고 그래 가지고 다시 정리해요. 자기 로마법에 맞게. 그렇겠죠? 그때 황제가 로마의 교황이 힘이 있었을까? 콘스탄틴 황제가 정권을 잡았을 때는 로마 교황들이 힘이 좀 빠졌을 때야.

그래서 황제가 곧 교황이나 마찬가지지, 파워가. 그렇죠? 그때는 제정일치, 신정일치 시대야. 알겠죠? 그래서 그 성경에 모든 구절을 수정하기 시작하는데, 그게 로마 공의. 공의가 300 몇 번 열렸죠? 최근까지 몇 번 열렸어? 300번 이상이 걸렸죠.

그래서 성경이 이제 그 기틀을 잡아요. 그러니까 종교는 누가 만들어? 사람이 다 만든 거야. 석가모니는 불교를 만든 적이 없죠. 제자들이 만들었지.

그러니까 공자가 유교 만들었나? 아니에요. 제자들이 만들었어. 그러니까 6.25는 사람들이 뭐 하는 거라고요? 사람들이 비 오라고 뭐라고요? 하늘에다가 제사. 지낸다.

무슨 알죠? 그러니까 이런 종교들은 사람들의 바램이 종교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사람들의 바램이 종교에 그대로 늘어난 거야. 북두칠성 칠성신을 믿든 우리 민족들은 칠성각을 가지고 있지.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칠성부처, 그 칠성부처는 우리 얼굴을 칠성판이라고 그래요. 콧구멍 두 개, 입 하나, 그래서 7개 구멍이 7개 별이야.

칠성판을 얼굴에 가지고 있어.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저 북두칠성을 우리 얼굴에 7개 구멍과 맞춰 가지고 만드는 종교야. 맞죠? 이런 식으로 삼신, 삼신이 뭐야? 천부경에 천부에게 나오죠. 천지인은 천부경의 천지인이죠.

천지는 여러분들이 전이삼, 천일일, 113 이렇게 돼 있죠. 그렇죠? 이사야 20023이 뭡니까? 내가 옛날에 천부경 강의했는데 하도 오래돼 가지고 여러분들이 얼마나 기억하는 사람이 있나 물어보는 거야. 천인삼이 뭐예요? 저는 하늘이죠. 하늘이는 뭐요? 땅이죠.

그러면은 이거는 하늘이 하늘 맞죠? 하늘이 사람 맞죠? 그런데 인간들이 요때도 괜찮지. 자기 이상은 뭐죠? 하늘 땅의 하늘이죠. 그러니까 천부경은 세계의 눈이 있어. 눈이 세 개가 있죠.

세계는 있는데 하늘의 눈이 있고, 땅의 눈으로 보는 눈이 있고, 사람의 눈으로 보는 눈이 있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천은 하늘에 하늘, 지는 하늘의 땅, 삼은 하늘의 사람. 지인은 땅에 하늘이야. 여기는 땅에 땅이 되지.

영혼은 땅의 사람이야. 그러면 요거는 이거는 물질주의에 빠지겠죠. 항상 땅따먹기만 하잖아. 그러니까 하늘도 땅에 의해서 바라보는 거예요.

땅의 눈으로. 요게 땅의 눈이야. 땅의 눈으로 바라보는 하늘이 있어요. 여러분 땅에서 바라보면 하늘이 있지.

그건 어디까지는 땅의 생각이야 생로병사 트리스 안 들어 있어. 여기 생로병사가 있나? 없어요. 생로병사가 없는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이거는 생로병사가 있는 눈. 이거는 탐욕의 눈이라 그래.

사람의 사람이 만들어 놓은 하늘, 이게 오늘의 종교들이야. 맞아, 맞아요. 사람이 만들어 놓은 하늘이야. 그게 인위삼의 시대가 와 있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형편없이 전략해 버렸어. 사람의 사람들이 종교를 만들어 놓고, 이 죽는 사람은 요게 하나님입니다. 저쪽 사람은 부처님이 하나님이다. 저층 사람은 야외가 하나님이다.

뭐 이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 사람의 하늘. 아주 이것이 나하고 대적하는 거예요. 이 세력들이 나를 잡으려고 그래. 맞아, 맞아요.

내가 허경영은 누가 여기 홍채 박사님이 오셨지? 홍채 박사님 일어나 보세요. 일어나 보세요. 이분이 들으세요. 홍채 사람 눈이 사람마다 지문이 달라 달라.

근데 지문만 가지고는 지문이 열 개라서 사용하는데 불편해. 그래, 안 그래요? 홍채로 인식해 버리면 현관문을 누가 내 홍채를 조작할 수가 있나? 없죠. 들어가는데 그냥 홍채만 쳐다보면 문이 열리고 허경영이구나. 탁, 이거를 줘 버려.

그런 문은 조작 안 되겠죠. 이걸로 저장한 이걸로 연다고 하면 이 엄지로 눈알 빼 가는 놈도 있겠죠. 홍채. 그러니까 그거는 인식이 안 돼.

이걸 빼 잘라 가지고 강제로 문을 열 수 있어요. 그냥 그래. 그러니까 이거 함부로 뺏기면 큰일 나는 거잖아. 엄지가 없어지는 사람들이 많아지니까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눈알 빼 가지고 와서는 도저히 찍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눈알은 사람마다 그 안에 홍채가 달라, 안 달라? 그럼 뭘 다르냐? 혈관이 다른 거야. 사람마다 눈 아래 있는 혈관의 위치가 달라져. 그죠? 다른 거야.

그것을 컴퓨터가 탁. 인식해서 좋은 도둑놈이야, 다 잃어버려. 요건 우리 집에 문이 열려도 돼. 문이 착 열려.

그렇죠? 중요한 자리는 홍채로 인식해서, 앞으로 이제 의자, 뭐 이런 금고라든지, 현관문이라든지 그런 홍채를 가족끼리 다 인식해 놓으면 되겠지. 그렇죠? 그 가족 누구든지 가면 아버지 홍채만 되면 큰일 나는 거야. 아버지 돌아가 버리면 집에 못 들어가. 그렇겠죠? 가족끼리 인식해 놓고 들락거릴 수가 있지.

그냥 애들이 문 열 필요 없어. 가서 뭐 하면 열려. 보면 열리니까. 꼬마들 문 열기도 좋지.

그렇죠? 그리고 들어가면 자동 생겨버려. 나올 때도 홍채가 보여요. 이남한이 북한이 아니고, 내가 지난 지난 뒤에 사람 이름을 잘 지어야 된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내가 요렇게 얘기했죠.

이남한이라서 내가 깜짝 놀랬네. 이 김재규. 그렇죠? 김재규 이름에 보면은 자세히 보시면은 흙 토 자가 이게 두 개인데, 사실은 이 흙 토 자가 임금 왕 자 같이. 그렇죠? 그러니까 차지처리를 흙 속에 묻고, 흙 토 맞죠? 이게 총과 자야.

요게 창과 자인데, 요새는 이걸 총괄하고 그래. 총으로. 그러면은 이 총으로 차지처리를 흙 속에 묻어요. 묻혀 있죠? 임금 왕 자예요.

임금을 흙 속에다 묻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대통령을 묻고 차지처리를 묻으니까 김재규 이름도 특이하죠. 두 개 다 흙이야.

흙 토. 근데 사람들은 그러면 이게 어떻게 임금 왕이냐? 이게 임금 왕이냐? 이 위에 임금을 죽이고 그 위에 십자가 나타나죠. 십자가 갖다 놨죠. 어쨌든 십자가 밑에 박정희 대통령을 한국의 민주화를 위해서 십자가를 확 짊어 가지고 땅속에 십자가 밑에다 묻은 거지.

맞아? 맞아요. 처음 알아. 이 사람이 왕을 죽일 사람이구나. 이 사람은 차지처리를 죽일 사람이구나.

이게 무기야, 이름이. 그렇죠? 그러니까 김재익이 비서실장이고 대통령을 죽일 사람이다, 뭐 이렇게 볼 수 있잖아요. 그러나 이 사람을 요새는 많이 추앙해요. 뭐, 그 당시 그 사람이 그렇게 함으로써 민주화가 됐다, 뭐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러나 싱가포르는 이광요가 30 몇 년을 함으로써 싱가포르가 세계적인 국가가 됐죠. 그런 면에서 또 박정희 대통령도 오래 하면 되겠지만, 내가 있기 때문에 오래 할 수가 없습니다. 알겠죠? 내가 [박수] 화급이 동방 땅에 와야 될 이유가 있어. 그러니까 그 타이밍이 전국에 맞춰져 있어요.

전부 순서대로 왔다가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나와서 운명을 결정지어주는 사람이 있다. 차지철도 보세요. 자, 이 차지철이라는 사람, 이름도 아주 특이해요.

이 대통령을 죽이는 운명이 있는 사람이야. 차지철이란 사람도 이름이 특이하죠. 왜냐하면 이게 가르칠 ‘육’ 자야. 근데 이게 ‘앱’ ‘무’ 자인데, 자기 아버지를 가르치다가 총을 맞아요.

그러니까 대통령과 김재규는 자기한테는 아버지가 육군 대위가, 육군 별 네 개짜리, 세 개짜리 높아, 높아. 대통령도 높아, 높아. 그런데 이분이 좀 가르치는 기질이 있는 것처럼 되죠. 그러니까 가르치려다가 이게 무슨 자입니까? 이 자가 무슨 자예요? 이 자가 ‘화살 시’ 자야.

입이 화살이 되는 거야. 입이 말을 함부로 해 가지고 그 말로서 대통령이, 태양은 대통령이야. 대통령 머리 꼭대기에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입이 화살 같은 입이 대통령보다 높은 거야.

이게 우리 차지철 씨가, 각하가 저쪽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쪽에 있는 거야. 현실적으로 김재규 들어와요. 이 사람 입으로 말만 하면 그냥 그게 이 대통령 말이 돼 버리는 거지.

그걸 샀다가 지금 아버지를 또 가르치려다가. 그러니까 요거는 자기 상관을 말로서 극하고 뭡니까? 그러다가 그냥 차에 치어서 돌아간다.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이 특이하죠. 그래서 이런 이름은 가족끼리 이름을 지어보면 다 특이해요.

나만을 떠난다는 소리야. 한문으로 보면 이 남한, 그 남쪽 남 잡니까? 한자는 중국을 떠나는 거네. 굉장히 홍시의 학을 그럼 해가지고. 죄송합니다.

우리 그 창조주께서 사람을 만들 때 이 블랙박스를 만드셨어요. 블랙박스가 사람 눈인데, 이 사람 눈은 우리가 한 살 돼서부터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내가 눈으로 보는 거는 이렇게 다 저금이 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 눈을 분석하는 일을 해요. 제일 먼저 분석하는 일을 말씀드리기 전에 우리 사람을 만든 창조주가 누구시지요? 박수 크게 한번.

제일 먼저 사람 블랙박스를 분석해 보면은 그 사람의 성격을 알 수가 있어요. 내가 성격을 아버지를 닮았는지, 어머니를 닮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못된 사람, 뒷집 아저씨 닮은 것도 알 수 있어요. 두 번째로는 사상체질, 내 체질을 알 수가 있어요.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 알 수 있는데, 이 그 사상 체질을 만든 이재마 선생이 160년 전 사람이에요. 그때는 사람이 여자 키가 1m 40, 남자 키가 1m 50이다. 딱 보면 우회가 궁금한지, 밑에가 가는지를 알 수가 있는데, 지금은 다 체질이 안 맞아요. 그래서 예전에는 한의원에서 다 하다가 그것은 한의원에서 잘 아니에요.

그러면 이쪽 한의원에 가면 태양이 한의원, 세음이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사상체질은 그 사체질로 보면 25%만 맞아요. 제가 지금 8체질이 있어요. 8체질을 보면 50%가 맞고요. 12체질로 보면 75%가 맞고, 16체질을 보면은 100%가 맞아요.

요걸로 제가 세 개 기네스에 올라가 있어요. 세 번째로는, 세 번째로는 직업관을 볼 수가 있어요. 저는 강원도 삼척에 있는데요, 강원도 삼척에 인구가 7만 명이야. 7만 명인데 고등학교가 7개가 있어요.

여기서 1, 2등 하면서 서울대학교 의대나 법대, 요즘 서울대 의대 나와 가지고 사는 사람 많아요. 법대 나와서 법대 안 하는 사람 많습니다. 법인을 안 하는 사람. 그래서 홍채로 보면은 경영에 유리한지, 엔지니어 쪽에 유리한지, 장사하는 게 유리한지, 그 공무원 하는 게 우리한테 알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네 번째로는 우리 사람 질병을 알 수가 있어요.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우리 병이 몇 가지 같아요? 머리에서 발끝까지. 미국 의사협회에서는, 미국 의사들은 35,000가지라고 얘기를 하고, 한국 사람들은 유례적으로 내려오는 게 오만가지라든지. 왜 오만가지냐? 잘 되면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비가 오거나 좀 축축하면 아우, 나 오만 군데 다 아프다 그러지요.

저는 해부학 교수로 있는데요, 사람을 잘라 보면은 12만 6천, 119,600까지를 잘라서. 그래서 저하고 절친하게 지내면 머리에서 발끝까지 질병이 50에 왔는지, 100에 왔는지, 150에 왔는지, 200에 왔는지 알아요. 200은요? 아니에요. 150이 넘어가면 병원에 가서 치료 받아야 되고, 우리 총재님도 고쳐 달라 그래요.

다섯 번째로는 운동 잘하는 방법. 여러분들이 운동, 운전을 하다 보면 차가 자꾸 그 인도로 기울 때가 있지요? 요걸 저희는 제가 다 알려 드려요. 그럼 해부학 선생은 의사가 아니라도 그냥 해부학을 할수록 해부를 할 수 있나? 혹은 전공을 하면 전공하니까 제가 해방을. 그래서 제가 저를 여기 초청하신 분이 이진호 공부, 공부를 담당하시는 분이에요.

이분이 우리 총장님이 대통령에 출마하신다고 했는데, 어떻게든 재능 기부를 해서 우리 총재님을 대통령으로 가는 길에 좀 도와달라고 저는 강력히 여기 오는 것은 150이 넘어오는 것은 잘 몰라요. 누구나 다 병원에 가도 의사들도 잘 몰라요. 저와 절친하게 지내면 저한테 진단을 받아서 우리 총재님께 고치면 되겠죠. 그래서 저와 절친하게 지내실 분은 저를 잘 알아 가지고 건강에 사서 도움이 되거나 우리 총재님을 대통령 만드는 데 사서 도움이 된다 이러면은 이진호 선생님께 사인을 받아 와요.

검사하는 데 그 7만 원이에요. 7만 원인데 이진호 선생님이 사인만 받아 오면은 제가 다섯 명까지 공짜로 해 드릴게요. 35만 원 싶은 거예요. 제가 여기 오기 굉장히 힘든데 이진호 선생님이 저는 막 끌고 왔어요.

선생님이 대통령 되실수록 같이 동참하실 분은 이진호 선생님께 사인 받아 가지고 오세요. 네, 오랜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약방에서는 이제 문진이나 또 문진이 두 개예요. 두 개의 문진이 있는데 일종의 눈도 문진의 대상이야.

눈알도 당뇨가 있고 나면 눈알 색깔이 다르죠. 눈의 색깔을 보고 병을 볼 수도 있는데 나는 이제 그냥 영적으로 보는 거고 인간들은 저런 걸 연구하지 않으면 안 돼. 연구해서 그 근사치에 접근하는 거지. 그러나 그것은 이제 오차가 있어요.

서울대에서 진단하더라도 그 진단이 100%는 아니야. 알겠죠? 인간들이 만든 진단법은 멀쩡한 사람을 안 말기다 이래 가지고 수술한 사람도 있고, 맹장 수술하다가 죽여버릴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현대 의학이 진단하거나 과학이 진단하는 건 오류가 항상 몇 퍼센트가 있어. 그래서 본인의 그 오류 몇 퍼센트를 본인의 운명이라 그래요.

운이 나쁜 사람은 엎어져도 코가 깨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홍채로 하는 거는 지금 문 열쇠, 금고 열쇠 이런 것들을 홍채로 지금은 하고 있죠. 선진국에서는 우리나라를 하고 있죠. 홍채를 이미 다 쓰고 있어요.

컴퓨터도 홍채가 열리는 게 있나? 왜 있죠? 핸드폰도 홍채로 열고 닫고 할 수가 있어요. 과학적으로 홍채를 많이 활용하고 있어요. 그게 모든 사람이 다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실제 질병은 영적으로 이 탁 보는 순간에 내가 이렇게 환자를 금방 알잖아요.

그것은 이 어느 한 부분을 보는 게 아니고 전체를 영적으로 스캔하는 거예요. 스캔하면 되는데 나를 내 사진을 여러분들이 내 명함이 여기 있다. 이 내 명함 사진이 그냥 인쇄하고 프린트한 사진이잖아요. 그러면 이거를 이게 풀잎에 가서 붙든, 꽃집에 가서 붙든, 이것이 어떤 물체와 닿아 있으면 이 빌딩 전체와 1km 이내가 전부 에너지화되어 가지고 이 허경영 얼굴이 이 1km에 모든 서 있는 사람, 빌딩, 하수도, 뭐 건물 내부, 전부 지들까지도 건강해져 버리는.

그러니까 이거는 왜 이 텔레비전 플라스틱이 나를 인식해요? 홍채 인식하듯이 인식해 가지고 자기만 인식하면 될 텐데 이 전기가 통하지 않는 이 판넬이 1로 전에 이놈이 콘크리트도 전에. 콘크리트가 여러분한테 전해. 그리고 빌딩 전체 전해. 그래 가지고 저 빌딩 어디 가도 손을 대도 손이 안 떨어지죠.

지금은 손만 이걸 이루게 놓아버리면 손만 대면 다 떨어져. 오늘 처음 온 사람 하나 나와 봐요. 내가 하면 자 보시면은 이게 지금 이분이 손을 여기다 한번 대봐. 손가락 하나만.

화면을 봐야 돼. 이리로 봐야 돼. 손가락 댔지? 그러면 지금은 내 얼굴이 붙었나? 전부 이렇게 보이게만 붙었죠. 내 얼굴이 전부.

일로 보이죠. 일로 보일 때는 이 건물에 영향이 없어. 여러분 몸에도 영향이 없어. 항상 앞으로 달걀을 했죠.

처음에 이제는 내가 뭘 가르치냐면 음을 가리키는 거야. 지금까지는 양적으로 막 바뀌게 했어. 서로 내가 달고 있으면 상대방이 좋아 보이잖아. 그리고 이 공간이 바뀌어.

그런데 이제는 음이 바뀌게, 집이 바뀌게, 수맥이 안 나오게, 명당이 되게 바꾸는 거야. 힘 줘봐. 이거 오링. 손톱이 붙게.

손톱이 힘을 세게 줘. 그러면 이게 힘이 똑같이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이 자체가 힘이 있나? 이분은 힘이 되게 세게 보이죠.

그렇죠? 근데 힘 세게 아무리 세게 줘 봐요. 이게 나이롱이야. 힘을 쓸 수가 없어. 안 되죠.

그러면 이걸 갖다가 누가 저 끝에 가서 기둥에도 한번 붙여 봐. 기둥에 저 뒤에 가서 뭐 꽃에다 붙이나, 기둥에 붙이나 똑같아. 저 기둥에 붙였지. 저 뒤에 기둥에 붙여서 현관 들어오는데.

그러면 한번 대봐. 자, 심지어 잘 봐야죠. 기둥에 붙였죠. 붙였어요.

대답을 해. 붙였어요. 여러분은 가만히 있어요. 붙였어요.

떨어져요. 다시. [박수] 자,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나? 그러면 [음악] 누가 처음 온 사람이 나와서 이 사람을 손을 하면 떼 봐.

누군가 한 사람 남자 나와. 빨리 나와요. 젊은 사람이 나와. 젊은 힘이 약할 만한 소용없어.

자, 뒤에 서서 한번 떼어 봐요. 손가락 하나로. 하나, 둘, 셋. 떼세요.

됐습니까?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잡아 떼. 겁을 내지 말고.

하나, 둘, 셋. 떨어져 버리죠. 힘이 없죠. 짧아.

저기에 사진을 떼면 이 사람이 힘이 없죠. 그러면 아직 여기에는 누구도 이 사진을 벽에다가 붙인 사람이 없는 거야. 근데 내 사진은 천지야. 여기에 다 있죠.

다 있어도 직접 건물에 붙지 않으면 여기는 명당이 아니면 명당이 아닌 거야. 알겠죠? 이게 음의 에너지야. 내가 양만 알려. 줬죠.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내 얼굴을 알리라고 내가 밖으로 보이게 한 건데, 이거는 본인한테는 영향이 없어. 알겠죠? 상대방의 공간은 영향을 받아서 귀신은 다 도망가고 나쁜 기운은 없어지는데, 본인 몸한테는 영향이 없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스티커를 이 양면으로 된 거, 목걸이라도 하나는 붙여야 돼, 몸에. 알겠죠? 그래서 내 사진이 어떤 빌딩에 가서 내가 하나만 딱 붙여.

병원에 가 가지고 스티커를 가져서 몰래 벽에 하나만 붙여 버리면, 내가 병원에 있는 동안 건강해, 안 해? 그리고 병원이 명당이 돼, 안 돼? 그리고 각종 세균이 꼼짝 못 해, 안 해? 못 해요. 예를 들어서, 우리 인간 세계에서 제일 약한 게 우유야. 맞죠? 이 우유에다가 허경영하고, 하나는 허경영 안 한 우유를 놨을 때, 이 민감한 우유가 수십억 년 가던 썩어, 안 썩어? 안 썩고 치즈가 돼버려. 치즈가 돼 가지고, 여기 테스트한 거 있어.

여기 테스트한 거 있잖아. 하나는 똑같은 시간에 허경영 안 한 거는 지금 이게 썩어 있잖아. 쓰고 있죠? 보여요? 썩은 거 보이죠? 이게 똑같은 썩은 거야. 안에 곰팡이가 보입니까? 이게 썩었고, 이게 왜 헐렁해 놨어.

그래. 하나는 내 허경영한 우유는 어떻게 되어 있냐면, 치즈가 다 만들어졌지. 치즈가 됐지? 치즈가 됐지? 안 새겠죠? 이렇게. 그러면 이 우유만큼 민감한 게 없어.

이것도 허경영 한 번만 해버리면, 이것이 수천억 년 가도 치즈가 썩지를 않고 그대로 있어요. 그래서 수천억 년 후에 먹어도 아무 이상이 없어. 그러니까 허경영이라는 이 이름은 내가 지구의 냄새 많이 난다. 지구에 와서 이걸 알려주는 거예요.

제일 민감한 게 뭐예요? 우유야. 근데 우유가 허경영을 읽어, 못 읽어? 그런데 이분이 지금 한 거는 사진이잖아요. 그렇죠. 나도 나도 뭐 닦으려고 우유 썩은 냄새가 납니다.

이게 뭐죠? 볼펜이죠. 여러분들이 내 사진이 없을 때는 이 볼펜을 이용하면 돼요. 이걸로 허경영을 종이에다 쓰면은 그 종이는 벽에 막 붙여 버리면 이 건물 전체가 명당으로 바뀌어 버리고 여러분이 좋아져요. 이게 그냥 종이잖아.

그러면 사진이 없을 때는 어떻게 응급처치를 하냐면 여기다가 이거 허경영 맞죠? 이 허경영을 쓰면은 이 글자를 이 물질들이 다 판독을 해버려요. 여러분 이름이나 예수나 석가 이런 이름은 천 번만 들이대도 판독이 안 돼. 허경영 사진이나 허경영 이름은 어디를 가도 꽃나무에 갖다 대도 이 꽃이 벌써 여기다. 여러분이 내가 누구라는 걸 알려면 이 이름을 써 가지고 하면 테스트를 해봐.

자, 여기 이름을 종이를 찢었어요. 그러면 이 사람이 이 나무에 지금 힘줘. 그러면 이 사람 손은 아무 힘이 없어요. 힘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런데 이 사람이 허경영이 아니라 글자 이 세 자 중에 어디만 손이 닿아도 이 사람은 강철로 바뀌어 버려. 그럼 배가 아플 때는 이렇게 써 가지고 붙이면 돼요. 유방암이 있다. 유방 유방암이 있다.

그 이걸 유방에 브라질 밑에 넣어 버리면 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자, 잡아보세요. 글자를. 자, 잡았죠? 힘줘봐.

이걸 뛸 수 있나 없나 한번 떼 봐. 시작. [박수] 자, 안 떨어져. 그런데 이름이 뭐예요? 김제도.

김제도라는 이름을 하면서 보자고. 김제도 이렇게 썼죠? 그럼 댓글 뜯어 버려야 되겠죠. 내 거는 무시무시한 거야. 허경영이랑 글자는 누가 써도 이 우주를 그냥 움직이는 에너지가 나와 버려.

그래 앞으로 앞으로 앞으로 여러분들이 핸드폰 배터리를 이걸로 바꿔요. 이 글자만 허경영 써 가지고 기계에다 집어넣으면 핸드폰이 계속 죽을 때까지 써도 배터리가 안 없어지는 그런 시대가 와요. 자, 김재도 본인 이름이야. 한번 만져봐.

잡았어요. 조용히 해요. 김재도, 힘줘. 어지간히 연습하네.

이 사람이 보니까 젊을 때 힘이 장사야. 이 사람한테 멱살 잡히면 꼼짝 못 해. 그런 사람이야. 그러니까 이게 사성 체질을 볼 때는 이게 뭐예요? 태음이야.

자, 심지어 봐요. 이 사람 이름이야. 힘 있나? 힘이 있어요. 자기 이름인데 요렇게 떨어질 수가 있어.

힘 좀 세게 줘 봐요. 아니, 그 남자가 생긴 거 하고 달라. 떨어지죠? 아무 힘이 없어. 이 김재도 이름은 여기다가 예수를 쓰든, 석가를 쓰든, 아무 힘 없어.

이제 여러분들이 인간이 종교를 만들었다. 영어, 영어인 이상 사람의 하늘, 하늘을 갖다가 인간이 야외다, 석가모니다, 뭐다, 하나님이다, 이렇게 이름을 지어낸 거야. 맞아요? 맞아요. 또 이거는 사람, 뭐야, 이거 땅에 사람의 땅이죠.

사람의 사람. 이거를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거야. 알겠죠? 이런 기독교, 아니 불교가 오기 전에 인도의 힌두교들이 말한 이 땅의 하늘, 땅의 땅, 땅의 사람. 이거는 뭐죠? 무슨 종교죠, 이거는? 이게 무슨 종교야? 적을 무슨 종교라고 그래? 범신론이라고 그래.

범신론. 그러니까 모든 것이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신이라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인도에 가면 신이 많아, 많아? 일본에 가면 신이 많아, 안 많아? 전부 신이야.

보이는 게 다 신이야. 이순신도 신이고, 뭐 김유신도 신이고, 다 신이고, 나무도 신이고, 다 신이야. 그래. 이거는 이 천국에는 굉장히 중요한 경전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걸 완전히 깨닫지 못해서 그런데, 내가 간혹 가다 천부경을 응용해 주죠. 내가 말하는 천부경 이외의 천부경을 논하는 자가 있으면 화 있을지어다. 알겠습니까? [박수] 자. 잠깐, 내 이외의 천부경을 논하는 자가 있으면 벌 받을 거예요.

자, 예수 맞죠? 잡았죠? 우주를 만든 자라고. 우주를 만든 자는 지구에 처음 왔고, 여러분들이 처음 목격하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내 이름이 얼마나 무서운 건지 여러분들이 보는 거야. 내 사진만 무서운 게 아니에요.

볼펜, 아무리 작은 볼펜으로도 위기에 처했을 때 허경영만 써 가지고 몸에 붙였으면 어디 가서 위험이 있어도 피해 나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가서 부적을 붙인다, 뭘 한다, 뭐 주문을 배운다, 그건 전부 헛거예요. 알겠죠? 내가 이렇게 가르쳐 줄 때 잘 들어야 돼. 자, 이게 누구죠? 예수죠.

잡아보세요. 어떤 현상이 오나. 자,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아니, 힘 좀 줘요.

힘 좀 줘. 아, 힘줄게 있어요. 부처님도 마찬가지고. 모든 것이 자, 천부경에.

조용히 좀 해요. 지금이 인위삼시대야. 알겠죠? 사람의 하늘, 사람의 땅, 세상에 집을 사가지고 옆집하고 경계 30cm 가지고 재판을 하고, 가족 대대로 조상 대대로 싸움을 하고 되겠습니까? 같은 민족이야. 경계선 양보해.

알겠습니까? 그거를 가지고 서로 측량을 하고 머리가 깨져요. 땅이 울퉁불퉁하면 다 줘버려. 그냥 직선을 하라 그래. 야, 나온 거 가져가.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땅이 이렇게 생겼으면, [음악] 땅이 이렇게,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잘라줘. 서로 양보해. 맞아, 맞아요? 이걸 끝까지 가지고 재판을 하고 싸움을 하고 그런 사람도 화 있을 것이에요. 알았죠? 그리고는 그런 사람은 어린애를 낳게 되면 이상한 애가 집안에 태어나.

그래 가지고 아버지가 옆집하고 땅 싸움한 거 거기에 대한 수천 배 이자를 물어야 돼. 내가 이해가죠? 그게 반드시 옵니다. 그러니까 내가 말한 대로. 예수도 이랬죠.

그럼 우리가 말로 한번 해 보자고. 놓고 예수님, 그냥 “예수” 해 봐. 예수. 여러분, 이게 힘이 있나 없나? 근데 “허경영” 해 봐.

[박수]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은 허경영은 사진으로 봐도 똑같죠. 글로 써도 마찬가지죠. 말로 해도 마찬가지죠.

그러면 말은 어머니의 된장찌개 맛을 설명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말은 유구무언이야. 알겠죠? 그냥 말도 한계가 있어요. 그러면 마음은 어머니 된장찌개 맛을 알 수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렇지. 마음속에서는 어머니 된장 맛을 알고 있어. 이걸 남한테 전할 수가 없을 뿐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하늘의 진정한 일이야. 이데아는 남한테 알릴 수가 없어. 맞아.

[박수] 그러니까 분명히 이분이 살인을 안 했는데, 형사가 이분이 그 자리에 있었다고 붙들린 거예요. 그런데 이분이 그 칼에 찔려서 신음하는 사람 칼을 뽑아 줬어. 그래, 안 그래요? 오히려 뽑아준 사람이 그 사람이 죽어버리고 경찰을 오니까 이 사람 지문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이 칼을 찌르면 어떤 사람이 막 씨름하고 있길래 지나가다 보고 불쌍해서 뽑아 줬는데 이 사람이 사형을 받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아니, 보니까 가슴에 꽂혀 있는데 비명을 주는데 이걸 뽑아 줘야지. 그러니까 지문도 생각도 안 한 거야.

칼에 지문이 생길 줄 꿈에도 몰랐던 거지. 뽑아주고 경찰한테 연락하고 하도 바빠서 가버렸어. 경찰이 안 왔어. 얼마 있으니까 살인범으로 체포돼서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분의 마음속에 있는 걸 보여줄 수 있나? 이분이 말로 하면 그게 통하나? 이 무서운 일이야.

이데아라는 것을 그렇게 눈으로, 말로 할 수가 없어. 아무도 안 믿어줘. 배심원 100명이 다 저놈이 죽이겠다 이래 사용시켜라. 그러니까 그 사람은 억울해, 안 해? 억울하지만 꼼짝 못 하고 죽을 수밖에 없어.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이해가 가죠.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마음속에 이데아를 한번 보자고 예수를 생각했는지, 허경영의 생각은 둘 중에 하나만 생각해.

나는 몰라 말하지 마라. 한 사람만 생각해요. 힘은 줘야 돼. 저 누구를 생각하는지 내가 알아볼게.

허경영을 넣은 거야. [박수] 그러면 이번에는 허경영을 한번 넣어봐. 예수를 한번 들어봐. 그러면 이게 뭐 뗄 것도 없어요.

힘이 있어 없어. 이렇게 내 자체도 아까 말한 홍채 인식처럼 딱 들어가면 나는 거짓말 하나하나 아네. 거짓말 본인이 양심을 속일 수가 없는 거야. 이거는 내가 결정하는 거지.

본인이. 요걸 우리는 뭐라 그러냐면 색수상행식, 아니비설신의 색성향미촉법이 육식과 육근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육식과 육근이 육식과 육근과 6개월 66이야. 이 66이 배제된 상태야. 이분은 다른 생각을 한 적이 없어.

맞아, 맞아. 오직 허경영이냐, 예수냐 이것만 생각했지. 맞아, 맞아요. 이분 머리가 뭐 거기에 대해서 편견이 있어서 계세요? 없는 거야.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다섯 단계가 이 사람 머리에는 없는 거지. 시킨 대로 했을 뿐이야. 맞아, 맞아요. 아버지 하라고 하니까 그냥 아버지 했지.

본인이 뭐 아버지를 생각했나? 아니란 말이야. 그러니까 색수상행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라는 게 없어. 그냥 입으로 불러 쓸 뿐이야. 색소상.

그 다음에 색상이랑 미축법도 없는 거야. 없는 상태에서 이게 무념의 상태, 무아지경에서 이름을 댄 거야. 그때 무아지경에서 부처님 해봐. 부처님.

이게 힘이 있나? 밀어. 해봐. 힘 있나? 몇이야. 내가 안 떨어지면 뭘 선물 하나 주려고 했더니 절대 안 되지.

몇이야. 메시아는 여러분들이 기독교에서 기다리는 분이야. 그럼 그분이 뭐가 있다는 거야. 아멘 해.

봐 아멘. 우주를 꿰뚫어서 이 여덟 단계를 지나가려면 에너지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그래야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는 건데, 여러분에게 갇힌 거잖아. 이 사이클을 벗어나야 돼. 여러분의 파동이 강해야 이걸 벗어나는 거야.

그런데 이분이 백회를 막아버리고 나서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백회 앞으로, 약간 앞으로, 이거 옮기라고. 여기가 백회야.

자, “허경영”, “허경영”. 힘이 없어. 힘없지? 이 백회를 닫아버리면 그만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허경영” 이름을 아까 손에 잡는 순간에, 이 손이 내 이름을 홍채처럼 정확하게 인식해야 맞죠? 그러니까 홍채가 누군지 정확하게 알죠.

이 손바닥이 홍채보다 더 정확해. 내 이름자를 딱 잡으면 이건 허경영이야. 그래 가지고 몸이 강철이 돼. 그러면서 이 건물 전체에 하나만 탁 붙여 버리면, 여기에 일본 놈이 와서 이걸 가둬 놓고 불을 안 만질래도 내 이름이 붙어 있는 한 이상이 없어.

거참 이상한 일이잖아. 그러니까 사명당을 일본에서 가다 놓고 방에다 불을 밤새 떼어서 그런데 사명당이 아침에 문을 열면 사명당이 살아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방에 벽에 뭐가 붙어서 얼음 빙자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명당은 특수한 최면술을 쓰는 사람이지만, 허경영은 최면을 쓰거나 그러지를 않아.

알겠죠? 그 사람은 그런 도수를 부리는 거고, 나는 도술인가? 누가 해도 똑같아요. 맞아, 맞아. 이분이 하나, 여러분이 하나, 똑같이 무한대 에너지가 내 이름에서만 나와. 그러면 그 이름을 손가락이 100% 인식해야 돼.

근데 여러분의 이름은 인식 하나하나 못해. 아래 버려. 아예 거절해 버려요. 거절.

그럼 이게 알까, 모를까? 알겠죠? 그러니까 이 손바닥이 홍채보다 수천억 배 뛰어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지금 마음속에 예수를 생각하거나 허경영 생각을 따라서 인체가 천 번 져서 힘이 세졌다가 천부제로 힘이 없어지죠. 자, 허경영, 허경영, 이제는 말로 한 거야. 말로 했을 때도 허경영은 안 떨어지죠.

또 마음으로 해요. 예수님을 말로 해. 말로 하라고 소리 나게 예수. 그냥 나이롱이죠.

마음속으로 해. 나용이죠. 아무리 요소를 부려도 안 돼요. 그러니까 어떤 경우도 인간들은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과 생각에서 인식해야 해.

인식하죠. 근데 하나 여러분들이 이 몸이 인식하는 건 아무것도 아니야. 저기 여기서부터 1km 후방에 나무 이파리다. 내 사진을 떨어질까? 안 떨어지니까 안 떨어져.

무슨 이해가 가죠? 그 에너지는 물질이 이게 전기도 안 통하는 거야. 이거 이것도 부도체야. 어떤 부도체도 통과해 버려요. 통과하는데 그 속도가 빛의 속도보다 10억 배나 빨라.

이런 줄 알죠? 아무리 빛의 속도가 빨라도 허경영의 에너지가 정의 이름 자가 붙어 있고 사진이 붙어 있는데 그 사진을 붙이는 순간에 그 일대는 원자탄 터진 거는 저리 가라고 순식간에 0.1초 만에 바뀌어요. 이제 알겠죠? 여기 안 떨어지죠. 그러면 그 에너지가 뭐길래 그 많은 곳을 통과해서 여기까지 오고 여러분 발바닥을 통해서 신발을 통해서 여러분 머리까지 올라가 버린 거예요. 다 바뀌었죠.

그래서 신비하죠. 신비합니다. 그래서 이 허경영의 이름장아 사진이 없을 때는 써 가지고 애가 막 밤에 잠을 안 자고 막 울어 제낀다. 그러면서 부쳐 버리면 돼.

목에다가 아시겠죠? 그 다음에 어린애가 뭐 열이 40도다. 그리고 빨리 갖다 부쳐 버려야 돼. 이름 써 가지고 사진이 없을 때는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이 다양하게 이용되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이 이름과 사진이 우리의 핸드폰이나 배터리나 비상용으로 다 시계나 이런 데 내 이름자만 집어넣으면 시계가 돌아가게끔 알겠죠.

그래서 웬만한 전류는 내 사진으로 해결한다, 안 한다? 그 판독기가 나와요. 이분이 허경영 했을 때 파워는 허경영 안 했을 때 파워에 천 배, 천 배. 자, 미륵, 미륵, 미륵 따라 미루 해, 밀어. 그러면 이 파워는 힘이 뚝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선배야? 뭐야? 선배도 되죠. 선배가 더 되죠. 그러니까 인간이 맨 밑에가 뭐야? 속인, 범인,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진인, 신인. 신인이 열 번째죠.

신인 밑에 있는 메시아나 미륵을 지인에 들어가. 진인 이름도 다 떨어져. 오직 우주를 만든 친인만이 에너지가 여러분에게 다 인식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 꽃잎파리가 있는데 내 사진을 누가 나와? 저기 나와.

내 명함. 그렇게 되지 말고 얼굴을 꽃잎반에다 이렇게 돼서 잡아야지. 자, 꽃잎을 내 사진이 다 낫죠. 그러면은 저 꽃이 나를 인식을 할까, 못할까? 할까, 못할까요? 이게 1km 꽃밭에 있어도 똑같아.

내 얼굴만 칠이 되면 이 일대가 다 에너지화돼. 자, 대박. 자, [박수] 꽃에다가 내 얼굴이 닿았으니까 저 꽃이 옆으로 전하겠죠. 근데 꽃이 비닐에 쌓여서 땅바닥에 들려 있어요.

약간 알겠죠? 약간만 다 있는 거야. 싼 게 종이가. 그러면 여기 에너지가 들어가겠어, 안 들어가겠어? 이것이 [박수] 꽃잎파리가 내 얼굴을 인식한 거야. 인식해 가지고 이 밑으로 전해 가지고 요게 1로 전해 가지고 일로 올라온 거죠.

이게 빛의 속도에 몇 배가 빨라요? 수맥도 사라지겠죠. 여러분들이 나를 보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돼. 저 사람이 그냥 사람이고 이렇게 보면 그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없는 사람이야. 알겠죠? 의심하여 보지 않은 믿음은 찬 믿음이.

아니라고 사람들이 말하는데, 이제는 눈으로 보여져요. 신의 경지를 눈으로 살짝 보여주는 거야, 그렇죠? 알겠죠? 더 심한 것을 처음부터 안 보여줘서, 처음에는 바깥으로만 보여줬지. 이제는 안으로 보이시죠? 이제는 또 나중에는 또 다른 걸 보여줘. 알겠어요? 그래서 자, 이리 와요.

이리 와. 아까 허경영 이름 쓴 곳에서 요. 자, 이거는 내 이름이 아니야. 예수야, 예수.

예수니까 이게 만약 허경영이가 땅에 떨어졌으면 손이 안 떨어지지. 주머니에 내가 넣어 버렸지. 저게 예수 그리지. 내 이름이 떨어지는 거 있나? 아까 내 주머니에 넣었다고.

여기, 여기 꽃이 인식하나, 안 하나? 홍채처럼 인식하나 봅시다. 그런 게 여러분의 이 눈에 보이는 모든 사물은 인식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그 누구 인식되느냐? 자기를 만들어 준 사람에 대한 인식 기능이 다 있는 거야. 밀가루를 갖다 들이대도 밀가루가 나를 아는 거야.

자, 손. 자, 하나, 둘, 셋. 자르자. 이제는 이제는 때 이제 대보세요.

이제 됐어. 하나, 둘, 셋. 12세 없어. 힘이 없는 거야.

이해가요? 그러면 이 꽃잎파리가 여러분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거 같지. 내 이름만 오면 절단이야. 맞아, 맞아요? 내 이름이 여기 붙는지. 역시 이 일대는 다 명당으로 바뀌고 수맥과 전파가 차단됩니다.

[박수] 그러니까 결말 여러분들은 사람이 다 똑같아. 인간이 다 부처다 이러고 앉아 있어. 내가 오기 전까지 그게 맞는 말이야. 그게 진리야.

맞죠? 그런데 내 이름과 내 사진이나 내 얼굴이 이 세상에 도착한 이후에 그것이 과학자들이 주장할 수 있나? 이거 사람의 세상이다. 사람의 땅이다. 사람의 사람이다. 이런 말은 통과합니까, 안 통과합니까? 통과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세 중생들로서 엄청난 죄를 지어서 거기에 죄와 죄를. 낳고 죄가 죄 취해 가지고 죄 속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잖아요, 맞죠? 그런데 나를 알아보고 여기 온 사람은 예외예요, 알겠죠? 한의학의 이거는 뭐죠? 기허(氣虛)죠. 그러면은 기허라는 게 뭐예요? 기가 막힌 거지. 그러면은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뭐예요? 야기(冶氣)죠.

야기라는 무슨 뜻이야? 이 두 가지가 무슨 병일까? 기허와 야기가 무슨 병이죠? 여러분은 허경영 부리지만 나보고 빨리 안 나온다고 부르는 거 같아. 물도 못 마시게. 기허와 야굴은 뭐에 병이냐면, 하나는 기가 넘쳐서 일어나는 병이야. 기가 넘쳐지는 거.

하나는 기가 약해 가지고 일어나는 병이죠. 그렇죠? 이거를 우울증이라고 그래. 우울증 아시죠? 우울증. 우울증은 이 두 가지로 나와요, 맞죠? 그러면 이 우울증은 한의학에서는 기가 넘쳐서 나오는 병, 또 기가 약해 가지고 오는 병.

기가 이거는 많아 가지고 기가 확 막혀 버리는 거야. 기가 많은 기가 여기서 갑자기 수도 파이프를 확 틀었는데 호수가 작아봐. 그래 안 그래요? 센 압력이 나올 때는 터져 버려. 그렇죠? 그러니까 기가 너무 많은데 기가 물체가 막혀 버리는 거야.

중간에 소통이 안 되는 거죠. 그래도 우울증이 오고, 기가 너무 일을 많이 해 가지고 맥이 다 빠져 가지고 기진맥진. 요것도 우울증이 와. 우울증 다음에는 뭐가 오냐면 중풍이 와 버려.

기진맥진 다음에 기진맥진. 기(氣)도 빠져버리고 맥(脈)도 빠져버리면 너무 일을 많이 한 거야. 갑자기 여자가 일을 안 하던 여자가 일을 너무 많이 가요. 김치도 담고 못하고 이러다 갑자기 중풍이 와 버리는 거야.

그래서 자기가 보기에 일을 많이 했다 싶으면 조절해야 돼. 아, 내가 지금은 건강해도 오늘 내가 일을 이걸 5시간 해야 될 일을 12시간을 했다. 그러면 중풍이 올 수가 있어요. 기가 너무 나가 버렸으니까 그러면 길을 조절해야 돼.

키가 많아도 탈이고, 기가 약해도 탈이야. 그러면 그거 와서 평생 일이 그런 거 외우지 말아요. 외우면 그렇게 돼요. 나는 몰라서 말을 안 하는 게 아니라, 그 말을 하면 그 병을 부르는 거야.

내 말 이해가 가요, 안 가요? 얼굴 돌아가는 병 이름은 입에 옮기지 마라. 그러면 그런 병이 그 여자한테 올 수가 있어. 그 사람한테. 그러니까 암 걸린 사람한테 자꾸 암 얘기하다가, “저 사람은 암이래” 이런 소리 하면서 살면 꼭 암에 걸려.

그러나 암에 안 걸릴 사람은 묵묵히 가만히 있어요. 뭐 암에 걸렸던 말았던 자기하고 관련 없으니까 가만히 있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은 “아무개가 암이 걸렸대, 아무개가 암이 걸렸대” 글쎄, 그 사람이 나중에 암이 와, 안 와? 암이 오는 거야. 그러면 이 뇌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냐면, “아, 우리 주인이 암을 되게 좋아하나 보다.” 맞죠? 여러분들은 유전자를 무서워해야 되겠죠.

왜냐하면 이 손바닥에 있는 이 유전자가 허경영을 알아봐, 안 알아봐? 내 글자가 허경영 글자가 이 우주의 영향을 미치고, 내 자신이 영향을 미치죠. 그러니까 미세한 것이 우주를 지배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뭐 우주가 이걸 만들 때 18가지 원소를 가지고 우주를 만드는데, 이 몇 개요? 362만 8,800가지죠. 그러면 이거는 이 숫자는 됨에도 몇천 년의 능력이 걸리죠.

그러면 이렇게 많은 숫자의 별이 있는데, 그 별을 총체적으로 관리하는 자가 여기 있는데, 그게 여러분들처럼 그렇게 원망이라고 이러면 이거 되겠어? 관리 못 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지구에 잠깐 와 있는 362년 88일간 여기 와 있는 이 자체는 여러분들에게 오는 최고의 지구인들의 선물이야. 그리고 내가 와 있는 그 해에 살아 있었던 사람들. 내가 지구에 온 건 지구의 역사를 100억 년으로 봐도 내가 온 기간은 짧잖아.

그 찰나에 나와 마주치고 그걸 아는 사람은 그 사람은 세계 최고의 행운아야. 맞죠? 내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내 이름을 이 꽃은 알아도 여러분의 이름을 아나 모르나? 절대 몰라. 이것이 내 이름을 아는데 이 나무도 여러분 이름 아나 몰라요. 이 땅도 내 이름을 아는데.

그러면 나는 유정 무정 모든 것이 나를 알아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볼 때 그냥 일반 사람처럼 보고 나를 대하면 여러분의 몸에 기적이 일어나나 일어나 안 일어나 버려. 그러니까 예수의 신약 성경은 전 그 중에 70%가 병 고친 이야기야. 알겠죠? 예수의 신약 성경은 70%가 사복음서 70%가 병 고친 병자와 나눈 이야기들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무슨 이해가 가죠? 그 기적이 왜 있을 것을 인간도 어느 경지에 도달하는 그런 선지자가 되면 그 정도의 기적이 있는데 신인이 어떤 것을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을 보고 지금 내가 많은 사람을 치유해주고 있죠. 그런데 예수가 돈 받고 남은 고쳐주는 거 봤어요? 내가 돈 받고 누구 고칩니까? 나는 강의비를 받을 뿐이야. 맞죠? 맞죠? 예수는 사람의 병을 고쳐 줄 때 실컷 설교해 주고 병까지 고쳐줘. 맞아 맞아.

설교해 주고 병 고쳐주죠. 그래 안 그래? 설교비도 안 받고 게임 맞고 쳐주는 거야. 밥은 한 끼 얻어먹을 때가 있지. 맞죠? 밥은 내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박수] [웃음] 천부경이 하늘의 하늘과 하늘의 땅과 하늘의 사람이 이게 백궁이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건국적으로 가야 될 곳이야. 이걸 지향하라는 뜻이야. 이게 이 삼지, 이 삼, 이 삼.

이걸 지향하지 말라는 거야. 이거 지향하는 사람은 헛거라는 거예요. 헛사는 거 알겠죠? 이거는 전쟁이야. 그래서 요렇게 살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요게 부산물이 종교야, 알겠죠? 이게 부산물이 좋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기도, 여기도 범신론도 존경하지, 안 맞아요.

이것도 종교야. 그러면 여기는 종교가 있나, 없나? 초월되어 있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이 이런 시대에 살고 있지만, 내가 왔으면 내 말에 귀를 기울여야 돼. 그러니까 [박수] 나는 갑자기 미국에서 와 가지고 강의 준비했을까, 안 했을까? 나는 여러분 얼굴이 강이야. 여러분 보면 아, 무슨 이야기를 좀 해달라는가 보다.

그러면 그 시기에 맞게 해주는 거야, 알겠죠? 원고가 있나, 없나? 없죠. 그러면은 성장의 반대가 뭐예요? 성장의 반대가 성숙이야. 태봉과 성장의 반대가 성숙해야. 그러면 성장과 천지인과 성장, 이게 오늘 강의 제목이에요.

그러니까 요 사람들은 뭡니까? 여기는, 여기는 성장이야. 이 사람들은 성장으로 먹고 살아. 종교를 내세우면서 존경과 성장을 내세우죠. 종교들이 성장을 앞세우죠.

존경하, 지금까지 성장해 왔죠. 이 머리 숫자 헤아리죠. 이것이 종교가 다락방에서 몇십 명 해놓고 우리는 100명 이상 교인은 안 받습니다. 딴 데다가 딴 교회로 가세요.

이러면 되는 거 아니야. 그러면 그게 다락방 교회야. 그러면 거기에는 뜨거워, 알겠죠? 거기는 파가 없어. 파벌이 없어.

그러면 한 100명 가지고 뭐 파벌이 몇 명이 있겠어? 그런데 전부 다 교회가 지금까지 이들이 만든 것이 뭐라고? 종교야. 성장을 내세운 거야. 21세기까지는 인류가 서양의 자본주의 물질 문명이 와 가지고 동양을 휩쓸어 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성장이 일변도를 우리는 가고 있어.

그래서 성장으로 치면 중국이 세계 1위야. 맞죠, 중국이 뭐죠? 파워 페르티가 뭐라 그랬죠? 구매를 중국이 세계 1위죠. 구매력이, 구매력이 성장,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PPP를 내세워서 세계를 흔들고 있어, 중국이.

중국이 PPP는 낮지만 GDP는 안 알아줘, 아무도. 구매력이 최고야. 그러니까 중국의 구매력은 이 퍼시알 파워 페르티가 세계 1위야. 그 다음에 중국의 2위가 뭐죠? 중국의 2위가 뭐야? 중국의 3위가 뭐야? 중국의 4위가 뭐야? 중국의 4위는 뭐죠? 영토야.

영토가 세계에서 네 번째 크죠. 세 번째 근거는 뭐야? 인구죠. 그 다음에 구매력이 세계 1위죠. 두 번째가 뭐예요? 국방력이야.

미국하고 붙으면 중국이 지게, 세계에서. 왜 중국이 성장 속도는 빨라도 미국이 오랫동안 만드는 국방력은 어마어마한 비밀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구매력, 구매력 가지고 이거 국방력을 이길 수 있나? 그러나 미래의 전쟁에서 무기 전쟁을 할 때는 미국이 이기지만, 무역 전쟁, 무역 전쟁 할 때는 미국이 중국이 미국의 달러화를 기축통화해서 배제시켜 버리고 중국 돈이 왜 나가? 세계 기축통화가 되는 날 중국, 미국은 망해버리는 거예요. 비참하게 돼 버려.

그러니까 미국이 지금 뭘 위기를 느껴요? PPP의 위기를 느끼고 있는 거야. 알겠죠? 지금 미국에 가면요, 기차가 막 항구에 막 기차가 곱배를 갖다가 수백 개씩 달고 다니더라고. 그게 전부 중국에서 온 컨테이너야. 그러니까 미국, 미국 사람들의 생필품을 메이드인 차이나가 먹여 살려.

무슨 이해가죠? 미국 사람들은 가만 안정을 중국어 돈 주고 사서 먹는 거야. 그런데 미국이 생산한 걸 먹으려고 그러면 2배, 3배가 비싸. 알겠죠? 그러니까 중국 것은 다산에 맞으니까 미국에 월급쟁이들이 아끼려고 중국을 먹게 되는 거야. 그 메이드인 차이나 제품이 나쁘냐? 우리 것보다 이제 좋아지고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낮잠 자고 있는 사이에 저 배고픈 중국 사람들 GDP가 낮으니까 저 사람들이 얼마나 지금 발광하고 일어나요,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은 중국은 두 사람의 핑이 나와요. 핑핑. 요거요.

그 사람들이 아주 세계를 핑핑 돌려버려. 그러니까 무슨 핑이 있으세요? 등소평이 있었죠. 이 등소평이가 이 발음할 때 핑이라고 그래. 등소평, 등소평이야.

덩샤오핑. 그 다음에 시진핑은 시진핑도 마찬가지야. 시진핑 거핑이야. 평일을 핑핑 돌리는 사람들이야.

이 사람이 아예 그를 데려와 가지고 중국 시장 자유주의를 내세워서, 그래 가지고 인민이 만든 건 인민에게 돌려줘라. 시장에서 팔게 해줘라. 우리 인민을 이렇게 맨날 배급을 주다 보니까 인민이 배고픈데 어떻게 하면 인민을 잘 살 수 있게 할 수 있냐니까 시장을 만들어 주세요. 자기들이 맞는 걸 일부 뺏어오고 나머지는 시장에 가서 자기들이 내다 팔게 해주세요.

그래 시장을 했다가 수정주의로 몰렸죠. 그래서 등소평이가 죽을 뻔했죠. 그리고 다시 살아나서 오뚜기처럼, 그래 가지고 공장에 와서 좋은 곳으로 있었어요. 그거 시진핑이가 그걸 계속 개방하다가 사형대에 가서 목이 달아날 뻔했죠.

그때 이 적을 소자 때문에 살았죠. 이름 때문에. 그래서 처남 광장에서 죽여라. 아주 미국 앞전에 저거 죽여라.

제가 뭔데 공장에 공장 만들어서 생산한 제품을 시장에 가서 팔겠습니까? 자본주의다. 시진핑이 그 자리에서 담도대 앞에 딱 섰는데 목을 이렇게 거는데 앞에 모인 사람이 100만 명이 넘었어. 근데 최후 진술 알아 하니까 공산당해서 하라니까 해야지 뭐라고 했어요? 나는 내 이름을 봐라 이랬어. 내 이름에 소자가 붙지 않았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항상 내게 그랬다.

너는 모든 가난한 사람들을 밥 먹이는 사람 생각해라. 네 돈 끊어 모으지 마라. 항상 작게 살고 평범한 걸 잊지 말아라. 이래서 나는 배고픈 인민들 위해서 장사를 해서 인민들이 배불리 먹게 해준다고 보면 되지.

그게 무슨 상관이냐 이놈들아! 인민들한테 채워진 수를 1장 연설을 했더니 정석병이 살려라. 반도 내 앞에서 꺼지면 내려오는 사람이 등소평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수중주의자 목치는 자리에서 한 놈만 목이 달아났어. 저 자리하고 둘이가 올라갔는데 그 사람 모가지 날아가면 시진핑이 등소평이 있는 살려 가지고 내려온 거야.

왜 민중들이 살려라, 죽이지 마라. 왜 적을 쏟자. 평범한 평짜. 우리 어머니가 너는 언제나 평범하게 살아라.

절대 없는 사람 괴롭히거나 그러지 마라. 인민에게 세금을 매기지 말아라. 이렇게 한이 사람의 1장 연설에 그냥 자빠졌어요. 우리가 어제 시애틀 갔다 왔잖아요.

그 시애틀에 있는 그 시애틀 사람이 인디언 추장 이름이에요. 인디언 추장 시애틀. 그 사람이 미국 백인들이 와서 땅 팔아라 그러니까 안 팔면 죽는 거야. 맞아, 맞아.

말은 팔아라고 하지만 안 팔면 죽는 거지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시애틀이 뭐라고 했죠? 등소평하고 비슷한 말이 있어. 뭐라고 했지? 내가 어떻게 이 땅을 파느냐? 나는 이 땅의 일부분이다.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결 땅에 있는 나무나 흙이나 돌이나 내나 똑같은 일부분이야.

우리가 어떻게 자연을 사고팔 수 있느냐? 무슨 이해가 가죠? 그냥 우리는 이 땅에 있으면서 하나의 사랑하는 존재지. 우리가 무엇 때문에 땅을 사고팔아야 되냐? 아, 그 말에 백인들이 그 추장을 존경하게 됐죠. 그래서 그 도시 이름이 시애틀로 해준 거야. 예, 대단하잖아요.

백인들도 멋지게 연설하는 사람은 아무리 그가 인디안이라도 영혼의 감동을 받아 버려요. 그렇잖아요. 내가 무슨 이 땅의 주인이냐? 내가 추장이라도 이건 내 땅이 아니야. 자연의 소유지.

이걸 어떻게 인간이 소유한다고 하냐? 아, 근데 그 사람은 어릴 때부터 인디안들이 있었으니까 자연이라는 건 감히 인간이 소유할 수 없는 그런 신의 산물이야. 맞아, 맞아요. 아니, 신이 만들어 놓은 걸로 여러분 사고팔아 가지고 무슨 벼락을 맞으려고 그러냐? 이렇게 시애틀을 이야기하니까 미국 놈들이 하나님을 믿잖아. 기절을 한 거예요, 기절을.

그래서 시애틀을 존경하게 됐다는 거야. 맞죠? 그래서 비행사도 시애틀로 항공사가 있어요. 또 시애틀 가면 그 사람 인디안 얼굴이 그 상징이야. 그리고 동상이 있더라고요.

그렇죠? 그 사람 한 말이 명은 맞죠. 그냥 우리는 깨달아야 돼. 너무 이거는 땅따먹기 하는 거 맞죠? 이 땅따먹기 아무리 많이 따라봐야 죽을 때 놔두고 가는 건데. 너무 심하게 하지 마라.

남한테 욕먹어가면서 땅 경계선 가지고 싸우지 마라. 알겠죠? 그래서 이 시진핑이가 동서평 시대에 이 개혁개방을 했고 시진핑 시대에 뭐래요? 세계를 평정하는 거야. 이 사람이 주로 전공이 뭐죠? 시진핑 하는 거 전공이 시진핑 전공이 뭔지 압니까? 백단이들은 잊어버리는 게 아니야. 중국의 시진핑이가 내세우는 정책이 뭡니까? 동북공정, 맞죠? 우리 한반도도 그 안에 들어있어요.

서북공정, 서남공정 다 있죠. 남방공정. 그러니까 중국은 동서남북으로 모든 약소 국가들이 중국 국토라는 거야. 맞죠? 그런데 대한민국에서 내가 등장해 버린 거야.

맞아. 그래서 시진핑도 내가 등장하니까 이 핑핑도 종점을 향해서 가고 있어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한국의 대통령 되고 중국에서 내 사진을 쓰겠다고 사용 권한을 달라고 계약하러 오겠죠. 나중에 맞죠? 자기들도 에너지가 무한정 나오는 내 이름을 쓸려고 오겠죠.

내 사진 이름이 기계 들어가면 에너지가 나오는 거 나오겠죠. 그 특허권이 누구한테 있어? 허경영. 미국에서 오겠죠. 전 세계에서 오겠죠.

세계 통일일자금은 저절로 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세계 경계를 손에 쥐었다 놨다 해요. 그러니까 텔레비전 회사는 삼성은 텔레비전을 전 세계에 보급하니까 TV에 전파 나오면 안 되겠죠. 그 허경영 사진 들어가는 건 간단하잖아.

그러면서 공부 잘해. 전파 안 나와. 수십만 가지가 좋은 게 다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거 전 세계 70억에 집집마다 내 사진이 붙어 있겠는데 앞뒤로 벽 쪽으로 들어가 붙어 있고 나와 붙어 있겠는데 내 이름도 많겠죠. 붙어 있는데 그 시대가 되면 내 말로 들을까 안 들을까? 제품에 허경영 안 들어 있는 것을 안 쓸까? 안 써요. 다 들어 있어야 팔려.

그리고 우유가 썩는데 냉장고가 없는 민족도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냉장고 안 넣고 먹어보는 부음이 일어나 나중에. 그래서 그냥 허경연하고 상온에 놔두고 먹으면 몸에 더 좋은 거야. [박수] 이 우유가 썩은 거는 지금 냄새가 많이 나는데 이 치즈가 된 거는 아주 유별나요.

잘 보세요. 허옇죠? 그죠? 누르스름해지죠? 그죠? 이게 나중에는 돌덩이같이 돼 버려. 치즈가 딱딱해지거나. 이게 수백억 양과도 썩지 않아요.

그대로 있어. 이건 뭐예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 세계를 바꿔버려. 그래서 내가 꽃나무가 시들시들하다 그러면 내 스티커 붙여 버리면 안 그러면 내 이름 써서 붙여 놓으면 돼, 묶어 가지고. 맞아, 맞아요.

그러면 어째서 내 이름은 모든 생명체들을 재생산시키냐? 그리고 유해균들은 다 죽어버리냐? 그리고 허경영에 부르면 집안에 귀신이 다 도망가냐?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박수] 여러분들은 기가 많아도 달이고, 기가 약해도 달이죠. 그러면은 우울증 오죠, 중풍 오죠, 또 요거 요거 오죠. 알겠죠? 요거는 이름을 들먹거리지 마세요. 바로 나타나 버려.

내가 알려줬어요. 그 이름은 그게 금방 올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남의 얼굴에 그렇게 된 걸 흉보는 사람이 고개 와. 그래서 그 사람을 골르느라고 걸러내느라고 거기에 있는 게 그 병이 아, 저 집이 여자는 지금 성질이 고약하더니 요렇게 돼서 뭐 그걸 샀잖아.

그리고 그 여자가 그 다음 따라가는 거야. 또 맞아, 맞아요. 자, 그러면 천부경에 천일린 있죠. G11 3 오늘 뭘까? 전 이름 뭐죠? 이거는 하늘에 하늘, 하늘의 땅, 하늘의 사람이잖아.

천지인이죠. 이게 전지인. 전지인이죠. 그런데 이거는 뭘까? 전 일일은 무슨 뜻이에요? 아는 사람.

내가 옛날에 천공의 강해졌는데 다 잊어버렸어요. 속도가 너무 스피드가 빠르네. 아, 모르겠어요. 이거는 그러면 [웃음] 한 사람만 알아봐요.

한 사람만. 내가 강의를 이거 해주니까 얼마나 되지? 여기서 강의 해줬잖아. 모르면 강의 안 하고 그냥 그만둬야 되거든요. 제일 쉬운 건데.

천부경 내 강의를 몇 번 해줬잖아. 내 물 먹을 동안에 좀 알아보시오. 한문으로 이거 보세요. 한문으로 뜻을 다 써놨잖아.

근데 못 읽어요. 하늘은 하늘은 하늘의 첫째야. 첫째, 맞죠? 땅은 여기 1이잖아. 하늘의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 그러면 내가 답을 써놨잖아. 한문으로 답을. 써놨으니까 내가 주문이 없어서 쉬고 있는 거야.

하늘은 하나가 하늘이야, 하늘의 첫째야. 땅은 하늘의 둘째, 왜냐하면 일이 하늘이니까. 항상 그 다음에 사람은 하늘의 세 번째, 하늘의 세 번째가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걸 갖다가 이거는 땅이죠, 땅이죠.

그러면 요거는 하늘, 맞아 안 맞아? 하늘이죠. 그러면 요건 사람, 사람이죠. 그렇죠? 맞죠? 그래 이게 천부인이야, 천지인. 맞죠? 옛날에는 땅을 사각으로 봐서, 맞죠? 하늘은 원으로 봐서, 사람은 삼각형으로 봐서.

그래 이게 요게 누구예요? 낭군이야. 맞아 안 맞아? 여기기만 있으면 단군이지. 저게 첨부인, 천지인. 그래서 이게 하늘은 하늘의 첫째, 땅은 하늘이 둘째, 사람은 하늘의 셋째.

그러니까 사람도 하늘에 의한 작품임을 증명해 주는 거야. 알겠죠? 사람이 엉뚱해서 온 게 아니고 하늘의 세 번째 작품이야. 그 다음에 짐승은 그 사람이 못 돼서 네 번째, 다섯 번째 내려가는 것들이지.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의 위치가 이렇게 높은 거야, 하늘에 세 번째.

그래서 천지인, 하늘, 땅, 맞죠? 그 다음에 사람. 그러니까 사람과 땅이 있는 거기를 떠받치고 있는 게 하늘이다. 그러니까 하늘 천 자지. 맞죠? 그래서 이 천부경은 여기에 무한한 뜻이 들어있어.

사람은 하늘의 세 번째인데 사람이 하늘에 첫 번째가 지금 돼 있어, 안 돼 있어? 돼 있죠. 그게 불교야. 불교는 사람 중심이야. 맞죠? 사람은 평등하다.

사람은 다 똑같다. 나하고 여러분이 같아요. 아인슈타인도 이는 뭐라고 그래요? MC² 아니, 이게 내가 지금 이 오기 전에는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맞는 말이죠. 이거는 떨어질 때 에너지가 나오지.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 에너지 나오나, 안 나오나? 그러니까 이거는 속도야, 이거는 물질이고. 물질의 속도의 제곱한다. 그러면 곱하면 에너지 양이 나와. 그러니까 이게 에너지를 측정하는 공식이야.

그런데 허경영 사진하고 이름에서 에너지 나오는 거는 뭘로 측정해야 그게 맞습니까? 내가 오기 전에는 아인슈타인이 대세야, 물리학에서. 그런데 내가 이 세상에 온 이후에 아인슈타인 말을 전부 거짓말이 돼서 안 돼서 거짓말이야. 그 이상의 에너지가 있는 걸 몰랐어. 또 하나,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나중에 알아서 몰랐어.

갈릴레이가 지구가 둥글다기 전에 어느 게 되세요? 지구는 네모났다. 지동설, 천동설 있을 때 뭐가 이겨서? 처음에 천동설이 대세였어요. 지동설 이야기한다면 다 죽었어. 다 갖다 죽여 버렸어.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어떻게 됐어? 이게 죽은 사람들이 억울한 거야. 지동설이 맞는 거죠. 그런데 이게 지동설 이야기한다면 다 갖다 주는 거야. 천동설이 맞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뭣도 모르고 아인슈타인 말이나 이런 말이 맞다고 한 사람들이 허경영이 와 가지고 내 이름자 하나가 여기 붙으면 종로 바닥이 전부 에너지화되어. 맞아, 안 맞아? 아니야. [박수] 나는 뭐 강의 시작하면 끝나. 알겠죠? 나는 여러분이 탐미하고 깊이 들어가게 만들어.

그러니까 내 이름 자를 여기 홍채 박사님이 오셨는데, 홍채는 눈에 있는 것을 기계가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허경영의 이름은 기계가 있나? 풀림판이 꽃잎 팔이 너무 돌멩이 천 조각이 일과 안 읽어요. 그리고 여기 의자 위에 가죽으로 된 의자, 소파 위에 얹어 놓으면 이 전체가 다 바뀌어 버려. 종로일 때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전파 속도가 빠르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를 때, 아, 예수가 사람을 고칠 때 너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물 안 물어요. 물은 다음에 뭐 사람으로 생각하면 안. 고쳐져 버려. 맞아, 맞아.

고치나 마나다. 그냥 가거라.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았어.

고쳐 줄게. 딱 고쳐 줘. 그럼 그 효과가 나타나, 안 나타나? 그거는 심리적인 요인이 있는 거예요. 허경영.

그럴 필요 있나, 없나? 그냥 내가 누구다 말 안 하고 그냥 미친놈이다. 그래도 고쳐져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렇게 심리적으로 기법을 쓸 필요 있나, 없나? 그냥 불쌍하니까 탁탁 해버리지. 뭐 때문에 내가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이런 거 내가 할 필요가 없어요. 없어요. 맞죠, 맞죠. 자, 우리 [박수].

저 미국에서 오신 인사 한번에 콜로라도에서 20시간 비행기를 타고 있었어. 왜냐하면 콜로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어딜 가서 갈아타야, LA에서 갈아타 가지고 오다 보니까 중간에 기다리는 시간이 있어. 아침 4시에 나와서 20시간 만에 인천공항에 도착했어. 알겠죠? 이름이 뭐죠? [박수].

여기는 박연숙 씨의 허접한 오셨는데, 우리 여기 강의들을 오셨으니까 박수. 우리 콜로라도에서 강의할 때 주최하신 분이에요. 맞죠? 제가 가지고 곤란하다고 가서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호텔, 브라더모어 호텔에서 내가 3일 숙박했는데 하루에 100만 원인가 많아요. 여기서 다 부담해 주셨지.

알겠죠? 그 다음에 이리로 나오셔. 신랑 대로 나와. 이 두 분 다 우리나라 분들인데, 백인들하고. 여기는 우리가 이번에 시애틀, 시애틀 위원장.

이거는 콜로라도 위원장. [박수]. 전부 우리나라 여자들이 외국 가면 이렇게 외국 사람들하고 차이가 좋은 거야. 이렇게 신랑들이.

여기는 판사 하셨고, 여기는 잠수함을 모셔서. 그러니까 [박수]. 잠수함을 모신 분은 잠수함이 산소 항상 부족해요. 그러니까 그 속에서 아무것도 안 보이잖아.

그러니까 이분은 아직까지. 말하는 걸 한번 못 봤어요. 굉장히 말씀이 없으시고. 정작 여기하고 싸울 일이 있을까 없을까? 싸울 일이 없어.

우리 여기 선생은 판사 하다가 변호사 하시다가 여기 오셔서. 그러니까 두뇌가 아주 명석한 분이고 잘생기고. 특히 잘하는 건 노래도 잘 하시오. 노래 안 맞으면 해줘요.

[웃음] [박수] 화이팅. 여기도 어제 비행기 타고 왔는데 몇 시간 걸렸지? 11시간. 우리가 어제 비행기를 같이 탔는데 나보다 조금 빨리 탔지. 다른 비행기를 타고는 우리는 대한항공을 탔는데 시애틀에서 여기보다 1시간 늦게 출발했는데 우리는 10시간.

시애틀에서 이까지 10시간. 여기는 20시간. 미국 지역이 어디냐 따라서 한 번만 비행기를 갈아타면 시간이 엄청 걸려. 알겠죠? 우리는 10시간.

여기는 11시간. 알겠죠? 이번에 고생하셨어. 그 시애틀도 행사를 잘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캐나다에서 많이 봤죠.

캐나다 위원장, 미국의 각 지역, 저기 콜로라도 지역에 있는 위원장도 왔죠. 그렇죠? 지역에 먼 데서도 이쪽 양쪽에 행사할 때 다 위원장들이 다 모여서. 우리는 이제 전 세계로 퍼져가고 있죠. 바닷물이 3%만 소금이 있으면 영원히 안 쓰고.

여러분 중에 3%만 내 유튜브를 보면은 세상은 뒤집어져 버립니다. [박수] 이분은 말하는 거 한 번도 내가 못 봤어. 잠수함 속에 깜깜한 소리가 들어앉아 있으니까 성격이 얼마나 부드러워야 돼요.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못 앉아 있어요.

그 좁은 공간에 다 있으니까 죽은 사람이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굉장히 정신적으로 수양이 된 사람이야. 저런 분은 난 처음 봤어요. 말 없는 사나이.

자, 우리 무슨 노래를 하나 할까?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노래 뭐 한 많은 대동강. 자, 한 많은. 대동강, 우리가 여러분들은 대동, 평양 시내는 어디를 많이 닮았냐면 부다페스트를 닮았어요. 부다페스트 어디서요? 헝가리.

그러니까 부다페스트가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도시야. 강을 끼고. 그 강의 이름이 뭐죠? 부다페스트를 지나가는 강 이름이 무슨 강이죠? 효숙 씨. 부다페스트를 지나가는 강이 무슨 강이죠? 그러면 찰스 강은 어디로 지나가는 거 아니죠? 찰스 강은 부다페스트를 닮았는데, 대동강이 부다페스트 강처럼 아름다워.

그리고 평양 시내가 부다페스트 흉내를 그대로 냈대. 그렇게 해서 만들고 있는 중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서울은 한강 주변이 전부 아파트야. 그러니까 부다페스트는 그 좋은 국회의사당이나 이런 것을 강변에 다 큰 건물을 다 비치해서 예술적인 건물들을 그리고 아주 아름답게 그 옛날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부다페스트는 우리가 나중에 아시아 연방 통일되고, 그 다음에 남북 통일이 마지막에 내가 할 거거든. 할 때 여러분들이 여기서 뭐 1시간 반이면 평양 시내 가죠? 자주 갈 거야. 갔을 때 내 말이 생각날 거야. 알겠죠? 그런 의미에서 한 많은 대동강 하면 틀어 보자고.

틀어 봐. 손인호 씨가 불렀는데, 옛날 가수들은 남녀가 부부싸움을 안 해 가지고 목소리가 꼭 여자 목소리 비슷해요. 그리고 옛날 남자들은 목소리가 좋아. 근데 요새 남자들은 하도 싸워서 그 목소리를 잊어버렸어요.

또 옛날 여자들, 북한 여자들 노래하는 거 들어봤죠? 목소리가 달라요. 그럼 우리는 하도 남편한테 대들어 가지고 목을 다 버린 거야. 우리나라 여자들은 이 소리 지르는 게 주특기가 돼 버렸어. 그런데 아직까지도 북한 여자들뿐만 아니라 옛날 남자들의 목소리도 여자인지 남자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아름다웠어요.

이 사람 목소리가 그래요. 한번 들어보자. 내일 하늘공에 많이 오세요. 전부 이제는 회원들은 거기 온 기록을 다 하니까 알겠죠? 그게 다 나중에 요새 다 기록이 들어가니까 나중에 거기에 몇 번 왔다는 그 기록을 다 나눠 드릴 거예요.

알겠죠? 다 출석했다는 걸 떠나 드릴 겁니다. 내일 만나 뵙시다..

요약

천부경의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성장, 성숙의 섭리는 무엇인가요? 천부경은 하늘(天), 땅(地), 사람(人)을 각각 하늘의 첫째, 둘째, 셋째 작품으로 보며, 이는 사람이 하늘에 의해 창조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반면, 인간이 만든 종교와 물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현대 사회는 인위삼(人爲三)의 시대에 갇혀 있으며, 이는 진정한 성숙이 아닌 탐욕과 갈등을 낳는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천부경의 천지인과 성장, 성숙의 섭리
허경영 총재는 시애틀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돌아와, 천부경의 천지인(天地人) 사상과 현대 사회의 인위삼(人爲三) 시대를 비교하며 진정한 성숙의 의미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 효과를 다양한 실험을 통해 보여주며,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1. 천부경의 천지인 사상과 현대 사회의 인위삼
    천부경의 천지인: 천부경은 우주의 근본 원리를 하늘(天), 땅(地), 사람(人)으로 설명합니다.
    천일일(天一一): 하늘은 하늘의 첫째 작품입니다.
    지일이(地一二): 땅은 하늘의 둘째 작품입니다.
    인일삼(人一三): 사람은 하늘의 셋째 작품으로, 하늘에 의해 창조된 존재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사람이 짐승보다 높은 위치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천부경은 하늘의 눈, 땅의 눈, 사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시합니다.
    하늘의 눈: 생로병사가 없는 눈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땅의 눈: 생로병사가 있는 눈으로, 물질주의와 탐욕에 빠져 땅따먹기만 하는 시각을 의미합니다.
    현대 사회의 인위삼(人爲三) 시대: 현재 인류는 사람이 만든 종교와 물질적 성장을 추구하는 인위삼의 시대에 갇혀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하늘: 오늘날의 종교들은 사람이 만들어 놓은 하늘(신)을 믿으며, 이는 진정한 하늘의 뜻과 다릅니다.
    사람이 만든 땅: 사람들은 땅따먹기에만 몰두하며, 땅의 경계선 때문에 싸우고 갈등합니다.
    이는 후손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사람: 인간 중심의 사고방식으로, 불교의 ‘사람은 평등하다’는 가르침처럼 모든 사람이 같다고 여기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인위삼은 진정한 성숙이 아닌 탐욕과 갈등을 낳으며, 전쟁의 원인이 됩니다.
    범신론: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신으로 여기는 사상으로, 인도나 일본처럼 신이 많은 문화권에서 나타납니다.

  2. 성장과 성숙의 차이
    성장: 현대 사회와 종교는 외적인 성장을 추구합니다.
    종교는 신도 수 증가와 같은 외형적 성장을 내세웁니다.
    자본주의 물질 문명은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여깁니다.
    중국의 경제 성장(구매력 기준 세계 1위)은 이러한 성장의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성숙: 성장의 반대 개념으로, 내면의 깊이와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천부경의 천지인 사상은 외적인 성장을 넘어선 성숙을 지향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진정한 성숙은 물질적 탐욕과 갈등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3. 허경영의 특별한 에너지와 그 효과
    허경영 총재는 자신의 이름, 사진, 심지어 말에서 나오는 특별한 에너지가 물질 세계에 영향을 미친다고 주장하며 다양한 시연을 선보였습니다.

에너지의 발현:
사진과 이름: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글자)은 어떤 물체에 닿거나 붙어 있으면 그 주변 1km 이내의 모든 사물(빌딩, 하수도, 사람 등)을 에너지화하여 건강하게 만듭니다.
이 에너지는 전기가 통하지 않는 부도체도 통과하며, 빛의 속도보다 10억 배 빠릅니다.
원자탄이 터진 것보다 빠르게 주변을 변화시킵니다.
말과 생각: 허경영의 이름을 말하거나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인체에 강력한 에너지가 전달되어 힘이 강해집니다.
이는 ‘색수상행식(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과 ‘색성향미촉법(색깔, 소리, 냄새, 맛, 촉감, 법)’이 배제된 무념의 상태에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다른 이름과의 비교: 예수, 석가, 부처님, 메시아 등 다른 종교적 인물의 이름이나 일반인의 이름으로는 이러한 에너지 효과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만이 우주를 만든 신인(神人)으로서 모든 생명체와 물질이 자신을 인식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에너지의 활용:
질병 치유: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몸에 붙이면 질병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물질 변화: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붙이면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며, 수천억 년이 지나도 변질되지 않습니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 세계를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졌음을 보여줍니다.
환경 개선: 집안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붙이면 명당으로 바뀌고, 수맥과 유해 전파가 차단되며, 귀신이 도망갑니다.
미래 기술: 앞으로 핸드폰 배터리나 시계 등 각종 기기에 허경영의 이름자를 넣으면 에너지가 무한정 공급되어 배터리 없이 작동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전 세계 제품에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들어가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인식 능력:
인체의 인식: 사람의 손바닥은 홍채보다 수천억 배 뛰어난 인식 능력을 가지고 있어 허경영의 이름을 정확하게 인식합니다.
자연의 인식: 꽃잎, 나무, 돌멩이 등 모든 유정물과 무정물이 허경영을 인식합니다.
심리적 요인 배제: 예수의 치유가 믿음이라는 심리적 요인을 요구하는 것과 달리, 허경영의 에너지는 믿음과 상관없이 작용합니다.

  1. 순환하는 우주와 인간의 삶
    지구의 순환: 지구는 129,600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엎어지며, 이로 인해 돌멩이들이 지역마다 달라지고, 바다였던 곳이 산이 되기도 합니다.
    과거 문명의 흔적이 바닷속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기도 합니다.
    인류 또한 이러한 순환 속에서 일부 살아남아 번식해왔습니다.
    계절과 하루의 순환: 계절이 순환하듯이, 인간의 하루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이클을 가집니다.
    아침은 봄, 점심은 여름, 오후는 가을, 저녁은 겨울에 비유됩니다.
    이러한 순환을 이해하고 적절한 타이밍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병의 원인과 예방: 기(氣)가 넘치거나 약해도 우울증이나 중풍 같은 병이 올 수 있습니다.
    병의 이름을 입에 올리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부정적인 생각을 피해야 합니다.
    뇌는 주인의 생각을 따라가므로, 암과 같은 질병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면 실제로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2. 이름에 담긴 운명과 역사적 인물
    이름의 중요성: 사람의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이 담겨 있습니다.
    김재규: 이름에 ‘흙 토(土)’와 ‘창 과(戈)’가 있어, 임금을 흙 속에 묻는다는 의미를 내포하며,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과 연결됩니다.
    차지철: 이름에 ‘가르칠 육(育)’과 ‘화살 시(矢)’가 있어, 상관을 가르치려다 화살 같은 말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는 운명을 암시합니다.
    중국의 지도자들:
    덩샤오핑(등소평): ‘작을 소(小)’와 ‘평평할 평(平)’ 자를 통해 인민을 위한 시장 경제 개방을 주장하며 사형 위기에서 벗어났습니다.
    시진핑: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을 이어받아 세계를 평정하려 하지만, 허경영의 등장으로 그 시대가 종점을 향해 가고 있다고 주장합니다.
    시애틀 추장: 미국 백인들에게 땅을 팔라는 요구에 “나는 이 땅의 일부분이며, 자연은 사고팔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하여 백인들에게 존경받고 도시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이는 물질적 소유를 넘어선 자연과의 공존을 강조하는 메시지입니다.

  3. 홍채 분석과 질병 진단
    홍채의 특성: 사람마다 홍채의 혈관 위치가 달라 지문처럼 개인을 식별하는 데 사용될 수 있습니다.
    홍채 인식은 보안 시스템(현관문, 금고 등)에 활용될 수 있으며, 지문보다 안전합니다.
    홍채 분석의 활용: 홍채를 분석하여 개인의 성격, 사상체질(8체질, 12체질, 16체질), 직업 적성, 질병 유무 등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기존 한의학의 사상체질(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은 현대인에게 잘 맞지 않는다고 지적합니다.
    홍채 분석을 통해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12만 6천 가지 질병을 진단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영적 진단과의 차이: 인간이 연구한 홍채 진단법은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허경영은 영적으로 전체를 스캔하여 환자의 질병을 즉시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4. 허경영의 역할과 미래
    지구의 선물: 허경영의 지구 방문은 인류에게 최고의 선물이며, 그와 마주치고 그를 아는 사람은 세계 최고의 행운아입니다.
    세계 통일: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를 통해 전 세계가 그를 따르게 될 것이며, 이는 세계 통일 자금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남북 통일: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 남북 통일이 이루어질 것이며, 평양은 부다페스트처럼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기적의 치유: 예수의 신약성경에 병 고친 이야기가 70%를 차지하듯이, 허경영 또한 많은 사람을 치유하고 있으며, 이는 돈을 받지 않고 이루어집니다.
    강연의 특징: 허경영은 원고 없이 청중의 얼굴을 보고 필요한 이야기를 즉흥적으로 전달합니다.

  5. 하늘궁 방문 안내
    하늘궁 토요 강연에 참석한 회원들은 출석 기록이 남겨지며, 이는 나중에 증명서로 제공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