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22 1147 북한의 득어망전(得魚忘筌)과 토사구팽(兎死狗烹)을 포용하고 한반도 르네상스.Pax Korea시대로 세계통일을 이룰 자는 누구인가
남북 관계의 현실과 대한민국의 헌법적 모순을 지적하며, 기존 정치 시스템의 한계를 비판한다. 또한, 자신의 영적 에너지를 활용한 물질 변화 시연을 통해 ‘초종교’, ‘초정치’ 지도자로서의 역할을 가르치며, 한반도가 ‘Pax Korea’ 시대를 열어 세계를 이끌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 북한의 대남 전략 이해
득어망전(得魚忘筌)과 토사구팽(兎死狗烹) 전략: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목표로 남한을 이용하는 ‘득어망전’ 전략을 사용.
궁극적으로는 남한을 이용한 후 버리는 ‘토사구팽’ 전략을 펼칠 수 있다고 경고.
김정은 국방위원장은 북한 주민과 군부의 눈치를 보며 핵 포기 대신 ‘핵 시설 폐기’라는 표현을 사용, 이는 핵무기 자체를 포기하는 것이 아님.
- 한반도 분단 현실과 법적 모순
대한민국 헌법과 북한:
대한민국 헌법 3조는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 북한을 남한 영토로 간주.
그러나 북한 지도자를 국가원수로 대하고 유엔에 함께 가입하는 등 현실과 헌법 간의 모순 존재.
국경선 부재:
남북한은 국경선이 없는 휴전 상태의 국가.
휴전선 외에 북방한계선(NLL), 군사분계선 등 여러 ‘선’이 존재하며, 이는 불안정한 한반도 상황을 반영.
이러한 ‘선’들을 국경선으로 바꿔야 할 필요성 제기.
- 기존 정치 시스템 비판 및 대안 제시
여야 정치의 문제점:
여야 대립은 미개한 시대의 유물이며, 지역 주민의 의견이 반영되기 어려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를 없애고 무소속 중심의 정치를 하겠다..
동양의 영성 지도자 역할:
서양의 과학 문명과 이분법적 사고가 세상에 전쟁과 불평등을 초래했다고 비판.
21세기에는 동방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나타나 서양 문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세상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예언.
자신이 그 영성 지도자로서 세계를 ‘허경영 태풍권’ 안에 들게 할 것.
- 영적 에너지 시연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참가자들과 함께 오링 테스트를 진행하여 사진이나 이름이 담긴 물건(목걸이, 명함 등)이 닿으면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일반 물건에는 힘이 약해지는 것을 시연.
돌멩이(부도체)에 사진이나 명함이 닿으면 돌 전체가 에너지로 바뀌어 전기가 통하는 것처럼 되는 현상을 시연.
우유에 ‘허경영’을 부르면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는 현상을 언급하며, 물질을 변화시키는 능력.
에너지의 본질: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분석하거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도’라고 설명.
이 에너지는 사람의 몸(백회)과 물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 한반도 르네상스 ‘Pax Korea’ 시대
세계 통일 비전:
한반도가 ‘Pax Korea’ 시대를 열어 세계를 통일할 것.
세계 통일은 각 나라가 ‘주(州)’처럼 존재하며, 비자 없이 전 세계를 자유롭게 이동하고, 전 세계적인 예산으로 굶는 사람이 없도록 하는 것을 목표.
무기 생산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여 인류의 삶을 개선할 수 있다.
득어망전(得魚忘筌): 물고기를 잡고 나면 통발을 잊는다는 뜻으로, 목적을 달성한 후 수단이나 도움을 잊는 것을 비유.
토사구팽(兎死狗烹): 토끼가 죽으면 사냥개를 삶아 먹는다는 뜻으로, 필요할 때는 쓰고 필요 없을 때는 버리는 것을 비유.
지천태(地天泰)와 대유계(大有卦): 주역의 괘상으로, 지천태는 태평성대를 의미하며, 대유계는 한반도의 국운이 급상승하여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인물이 나올 것을 예언하는 괘.
지천태(地天泰) 괘의 구조와 의미
구조: 위에는 땅(地·곤괘☷), 아래에는 하늘(天·건괘☰)이 위치합니다.
의미: 하늘의 기운(양)은 위로 올라가고, 땅의 기운(음)은 아래로 내려와 서로 만나고 교류하는 모습입니다.
해석: 상하가 화합하여 뜻이 같아지고, 만물이 소통하여 태평한 상황을 뜻합니다. 군자(君子)의 도리는 커지고 소인(小人)의 도리는 줄어들어 세상이 매우 평화롭고 형통해지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지천태 괘의 주요 특징
통(通)함: 泰(태)는 ‘통하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막힘없이 잘 소통됨을 의미합니다.
태평성대: 안정과 평안이 지속되어 가정이나 국가적으로 크게 길한 괘입니다.
상생: 내외가 조화를 이루어 서로 돕는 상생의 구조입니다.
대유(大有) 괘란? (14:38)
‘대유(大有)’는 화천대유(火天大有) 괘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며, 지천태 괘와는 다른 괘입니다.
구조: 위에는 불(火·이화☲), 아래에는 하늘(天·건괘☰)이 있습니다.
의미: ‘화천대유’는 하늘 위에 해가 높이 떠서 만물을 비추는 형상으로, ‘크게 얻음’ 또는 ‘가진 것이 많다’는 뜻을 가진 아주 길한 괘입니다.
요약
지천태(地天泰): 천지가 소통하여 화합하는 태평성대 (소통, 안정).
화천대유(火天大有): 하늘 위에 해가 있어 모든 것을 크게 비추는 형상 (번영, 성취).
두 괘 모두 주역에서 매우 긍정적이고 길한 괘로 꼽힙니다.
이분법: 세상을 두 가지 대립적인 개념으로 나누어 보는 사고방식. 서양 문화의 이분법이 전쟁과 불평등을 초래했다고 비판.
중성자: 원자핵을 구성하는 입자로, 이분법적 대립을 넘어선 ‘제3의 존재’를 비유하는 데 사용.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 불교 용어로, 더할 나위 없이 깊고 미묘한 진리를 의미. 자신의 가르침을 이에 비유.
중용(中庸) / 중도(中道): 유교와 불교의 개념으로,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태도. 태극기를 예시로 들며 음양의 화합.
부도체: 전기가 잘 통하지 않는 물질. 돌멩이를 부도체로 설명하며, 자신의 에너지가 부도체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시연.
도체: 전기가 잘 통하는 물질.
반도체: 도체와 부도체의 중간 성질을 가지는 물질. 구리와 돌가루를 섞어 반도체를 만드는 원리를 설명.
강연자의 개인적인 경험: 어린 시절 추석에 밥을 굶으며 공부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았음.
어머니에 대한 존경: 생선 뼈 그림을 통해 옛 어머니들의 희생과 사랑을 가르치며, 자식에 대한 부모의 헌신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
득어망전(得魚忘筌)-(득(得)-obtain, 어(魚)-fish, 망(忘)-forget, 전(筌)-fish trap)
토사구팽(兎死狗烹)-(토(兎)-rabbit, 사(死)-die, 구(狗)-dog, 팽(烹)-boil)
국경선(國境線)-(국(國)-country, 경(境)-border, 선(線)-line)
휴전선(休戰線)-(휴(休)-rest, 전(戰)-war, 선(線)-line)
한계선(限界線)-(한(限)-limit, 계(界)-boundary, 선(線)-line)
북방한계선(北方限界線)-(북(北)-north, 방(方)-direction, 한(限)-limit, 계(界)-boundary, 선(線)-line)
군사분계선(軍事分界線)-(군(軍)-military, 사(事)-affair, 분(分)-divide, 계(界)-boundary, 선(線)-line)
여야(與野)-(여(與)-ruling party, 야(野)-opposition party)
무소속(無所屬)-(무(無)-none, 소(所)-place, 속(屬)-belong)
지천태(地天泰)-(지(地)-earth, 천(天)-heaven, 태(泰)-peace)
대유괴(大有卦)-(대(大)-great, 유(有)-possess, 괴(卦)-trigram)
국운(國運)-(국(國)-country, 운(運)-fortune)
이분법(二分法)-(이(二)-two, 분(分)-divide, 법(法)-method)
중성자(中性子)-(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과학(科學)-(과(科)-branch of study, 학(學)-study)
문명(文明)-(문(文)-culture, 명(明)-bright)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principle)
강대국(强大國)-(강(强)-strong, 대(大)-great, 국(國)-country)
약소국(弱小國)-(약(弱)-weak, 소(小)-small, 국(國)-country)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정치(政治)-(정(政)-government, 치(治)-rule)
초종교(超宗敎)-(초(超)-super, 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고행(苦行)-(고(苦)-suffering, 행(行)-practice)
청소년(靑少年)-(청(靑)-youth, 소(少)-young, 년(年)-year)
양복(洋服)-(양(洋)-western, 복(服)-clothes)
국방선(國防線)-(국(國)-country, 방(防)-defense, 선(線)-line)
해담(解談)-(해(解)-resolve, 담(談)-talk)
민생(民生)-(민(民)-people, 생(生)-livelihood)
사춘기(思春期)-(사(思)-think, 춘(春)-spring, 기(期)-period)
영양분(營養分)-(영(營)-nourish, 양(養)-nurture, 분(分)-portion)
외도(外道)-(외(外)-outside, 도(道)-way)
등록금(登錄金)-(등(登)-register, 록(錄)-record, 금(金)-money)
산부인과(産婦人科)-(산(産)-birth, 부(婦)-woman, 인(人)-person, 과(科)-department)
유산(遺産)-(유(遺)-leave behind, 산(産)-property)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긍정적(肯定的)-(긍(肯)-affirm, 정(定)-decide, 적(的)–ish)
부정적(否定的)-(부(否)-deny, 정(定)-decide, 적(的)–ish)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quality)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導)-conduct, 체(體)-body)
도체(導體)-(도(導)-conduct, 체(體)-body)
부도체(不導體)-(불(不)-not, 도(導)-conduct, 체(體)-body)
진공관(眞空管)-(진(眞)-true, 공(空)-empty, 관(管)-tube)
우주만물(宇宙萬物)-(우(宇)-universe, 주(宙)-space, 만(萬)-ten thousand, 물(物)-thing)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무(無)-none, 상(上)-above, 심(甚)-very, 심(深)-deep, 미(微)-subtle, 묘(妙)-wonderful, 법(法)-dharma)
태극기(太極旗)-(태(太)-great, 극(極)-extreme, 기(旗)-flag)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join)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way)
중용(中庸)-(중(中)-middle, 용(庸)-ordinary)
주역(周易)-(주(周)-Zhou dynasty, 역(易)-change)
일월(日月)-(일(日)-sun, 월(月)-moo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내치(內治)-(내(內)-internal, 치(治)-govern)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rel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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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한반도 르네상스와 세계 통일의 비전
제1장: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의 특수성
1.1 북한의 득어망전(得魚忘筌)과 토사구팽(兎死狗烹) 전략
북한은 득어망전과 토사구팽의 전략을 사용한다. 득어망전은 고기를 잡는 데 사용한 그물을 잊어버리는 행위를 의미한다. 북한이 우리와 친해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은 미국을 목표로 하는 전략이다. 우리는 낚시질에 잡혀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그 낚시질의 미끼를 먹는 것은 미국이다. 미국은 북한을 끌어들이기 위해 우리에게 접근한다. 북한도 생존을 위해 이러한 전략을 펼칠 수밖에 없다.
1.2 한반도의 법적, 지리적 특수성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한반도 영토를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한다. 따라서 북한은 남한 영토에 속한다. 그러나 우리는 북한을 국가원수로 대하고, 미국 또한 북한을 국가원수로 대한다. 한국과 북한은 유엔에 함께 가입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헌법은 개정되지 않았다. 이는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이다.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경선이 없는 나라이다. 이는 한 나라에 내란이 발생하여 둘로 나뉜 상황으로 인식된다. 우리는 휴전 상태에 있으며, 휴전선만 존재한다. 휴전선 외에도 북방한계선(NLL), 군사분계선 등 여러 선이 존재한다. 북방한계선은 미국과 유엔군이 일방적으로 설정한 것으로, 북한은 이로 인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한다. 북한에는 남방한계선이 없다.
이러한 복잡한 선들을 국방선, 즉 국경선으로 바꿔야 한다. 휴전이 70년이 지났으므로 이제는 휴전선을 없애고 국경선으로 전환할 때이다.
1.3 여야 대립의 문제점
국회에 여야가 존재하면 지역 국회의원들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한다. 힘 있는 도시의 국회의원들이 지역 국회의원들의 의견을 묵살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여야 대립은 미개한 시대의 유물이다.
1.4 한반도의 운명: 지천태계와 대유계
주역(周易)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지천태(地天泰)의 괘를 가진다. 이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아래에 있는 형상으로, 태평함을 의미한다. 북쪽은 음(陰), 남쪽은 양(陽)으로, 우리나라의 괘는 지천대개(地天大過)이다. 이는 대유계(大有卦)로, 한반도가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운명임을 나타낸다. 한반도는 국운이 급상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남북 분단으로 인해 전 세계가 코리아를 알게 되었다. 6.25 전쟁으로 300만 명이 희생되며 코리아가 전 세계에 알려졌다. 유엔군이 최초로 전투에 참여한 곳이 한반도이다.
제2장: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와 제3의 길
2.1 이분법적 사고의 종말
여당과 야당으로 나뉘는 이분법적 사고는 작년까지의 시대에 해당한다. 독일의 하이젠베르크는 극한 대립보다는 중간에 무언가 존재한다고 말했다. 세포에는 중성자가 존재하여 중심을 잡아준다. 이분법은 세상에 전쟁만을 만들었다. 21세기에는 이분법을 넘어선 제3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2.2 동양의 영적 지도자와 서양 문명의 한계
하이젠베르크는 서양 문화가 동양으로 와서 세계를 흔들었지만, 이제는 동양의 영적 지도자가 나와 세계를 흔들 것이라고 말했다. 서양의 과학 문명과 자본주의는 전 세계를 이분법적으로 나누었다. 부자와 가난한 자, 강대국과 약소국, 강한 국방력과 약한 국방력으로 나뉘는 사회는 언젠가 종말을 맞이한다.
21세기에는 동방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나와 서양을 강타할 것이다. 전 세계는 그 충격으로 업그레이드될 것이다. 과거 문선명, 라즈니쉬와 같은 아시아의 인물들이 미국에 영향을 미쳤다. 이제는 종교 지도자도, 정치 지도자도 아닌 새로운 형태의 지도자가 나타나 세계를 영적으로 흔들 것이다. 서양 문명은 아시아 동방의 작은 나라 한반도에서 온 허경영으로 인해 흔들릴 것이다.
제3장: 허경영의 에너지와 진정한 도(道)
3.1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도(道)
진정한 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도를 말로 설명하는 순간 이미 도가 아니다. 사람의 이름 또한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한 힘을 가진다.
3.2 허경영 에너지의 실체
허경영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나 물건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작은 사진 하나가 빌딩 전체에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돌멩이와 같은 부도체도 허경영의 에너지가 닿으면 생명체로 변한다.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수백 년 동안 썩지 않는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어떤 물리학으로도 알아낼 수 없다. 이는 문(文)과 무(武)로 비유할 수 있다. 문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가리키고, 무는 글로 표현하는 것이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백회(百會)를 열어준다.
제4장: 한반도 통일과 세계 평화의 비전
4.1 국경선 통일과 세계 연합
우리나라는 휴전선, 한계선, 군사분계선 등 여러 선을 없애고 남북국경선(borderline) 하나만 남겨야 한다. 세계가 통일되어도 북한과 남한은 각 주(州)처럼 존재할 것이다. 미국이 50개 주가 모여 하나의 국가를 이루듯이, 각 나라가 주가 되어 세계 연합을 형성한다. 비자 없이 전 세계를 자유롭게 왕래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4.2 굶주림 없는 세상과 무기 산업의 종말
전 세계 국가가 돈을 모아 예산을 마련하면 굶주리는 사람이 없어진다. 무기 생산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을 절감하면 전 세계인들은 생활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무기 산업을 없애고 세계를 통일하면 낙원이 될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법으로는 이러한 변화를 이룰 수 없다. 하늘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들기 위해 허경영이 왔다.
제5장: 이분법을 넘어선 중도(中道)와 태극기 정신
5.1 태극기의 의미: 음양의 화합
우리나라 태극기는 음과 양이 하나로 화합하는 중도(中道)를 상징한다. 음과 양이 서로 꼬리를 물고 돌며 대립이 아닌 화합을 이룬다. 이는 불교의 중도, 유교의 중용과 같은 개념이다.
5.2 주역(周易)과 동양 영성의 시대
주역은 해와 달이 바뀌는 원리를 담고 있다. 주역에 따르면, 한반도의 국운은 지천태계에서 대유계로 변화한다. 서양의 과학 문명이 전 세계를 오염시켰지만, 이제 동양의 영적 지도자가 나타나 서양을 변화시킬 것이다. 서양의 과학 문명과 이분법적 사고는 한계에 부딪혔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상을 바꾸고 전 세계를 허경영 태풍권 안에 들게 할 것이다. 돌멩이도 허경영을 알아보듯이, 전 세계 70억 인구가 허경영을 알아보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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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전략과 한반도의 특수성
북한의 전략은 득어망전(得魚忘筌)과 토사구팽(兎死狗烹)이다. 득어망전은 고기를 잡는 데 사용한 통발을 잊어버리는 것처럼, 북한이 미국을 목표로 한국을 이용하는 상황을 비유한다. 미국이 북한을 끌어들이기 위해 한국에 문을 개방하게 하는 것이며, 이는 북한의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한다. 따라서 북한은 남한 영토의 일부로 간주된다. 그러나 북한을 국가원수로 대하고 유엔에 함께 가입한 현실은 헌법과 모순된다. 이러한 상황은 법을 개정하여 해결해야 하지만, 현재 정부는 그럴 힘이 없다.
한반도는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국경선이 없는 나라이다. 이는 한 나라에 내란이 발생하여 둘로 쪼개진 상황으로, 휴전 상태에 있음을 의미한다. 휴전선 외에도 북방한계선(NLL), 군사분계선 등 여러 선이 존재하며, 이는 북한이 합의하지 않은 일방적인 선이다. 이러한 선들을 국방선, 국경선으로 바꿔야 할 때가 왔다.
- 한반도의 운명과 세계 통일
주역의 괘상으로 볼 때, 우리나라는 북쪽이 음(陰)이고 남쪽이 양(陽)인 지천태(地天泰) 괘에 해당한다. 이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상으로, 태평함을 의미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운은 대유괘(大有卦)로 들어섰다. 대유괘는 한반도가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준비를 하고 있으며, 어떤 인물이 나와 전 세계를 이끌게 될 것을 암시한다.
남북 분단은 전 세계에 코리아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6.25 전쟁으로 300만 명이 희생되었지만, 18개국에서 파병하여 코리아를 알게 되었다. 유엔 창설 이래 최초로 유엔군이 전투에 참여하여 수십만 명이 희생된 곳이 한반도이다. 이로 인해 전 세계는 코리아를 잊을 수 없는 국가로 인식하게 되었다. 한반도의 분단은 한민족이 세계에 알려지면서 한국이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와 제3의 길
세상을 이분법적으로 분석하던 시대는 작년까지이다. 독일의 하이젠베르크는 극한 대립보다는 중간에 무언가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세포의 중성자처럼, 세상에는 이분법적 대립을 넘어선 제3의 존재가 필요하다. 21세기에는 이분법적 사고가 세상을 망하게 할 것이며, 새로운 제3의 길이 나와야 한다.
서양의 과학 문명은 동양을 강타하여 세계를 흔들었다. 그러나 이제는 동양의 영성 지도자가 나와 세계를 흔들 때가 되었다. 서양 과학 문명은 자본주의를 통해 돈을 알게 했지만, 이는 결국 이분법적 사회를 만들었다. 부자와 가난한 자, 강대국과 약소국, 강한 국방력과 약한 국방력으로 나뉘는 사회는 결국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서양에서는 21세기에 동방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나와 서양을 강타하고 세상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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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 문제와 젊은 세대의 이중성
현재 남북회담은 미국의 다리를 놓아주는 형국이다. 북한 핵 문제에 대해 한국의 젊은이들 대부분은 핵 보유를 찬성한다. 통일되면 대한민국 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동시에 핵발전소는 반대하는 이중적인 태도를 보인다. 핵발전소는 수출 효자 품목임에도 불구하고 반대하는 반면, 북한 핵에 대해서는 반대하지 않는다. 이러한 이중 잣대는 젊은 세대가 국가 정세를 이끌어갈 때 고려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다. -
도가도 비상도(道可道非常道)의 의미
도가도 비상도는 도를 말로 표현하는 순간 이미 도가 아니라는 의미이다. 북한과의 통일을 외치는 것은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하다.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도 북한을 방문했지만, 실질적인 성과는 없었다. 한국이 북한과 악수하고 사진을 찍어도, 미국과의 군사훈련 한 번이면 모든 것이 백지화된다. -
북한의 딜레마와 한반도 문제의 복잡성
북한 김정은 국방위원장의 딜레마는 북한 주민들에게 핵 포기를 언급할 수 없다는 점이다. 핵 포기를 말하는 순간 권력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김정은은 핵 시설을 완성했으니 더 이상 필요 없다는 식으로 표현한다. 이는 핵 폐기가 아닌 핵 시설 폐기를 의미하며, 북한 주민들은 핵을 없앴다는 소식을 접한 적이 없다. 북한 주민들은 핵이 살 길이라고 믿고 있으며, 갑자기 핵을 없애면 들고일어날 것이다. 이러한 북한의 입장과 미국의 요구 사이에는 애로사항이 존재하며, 우리는 이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 만물의 변화
진정한 도는 말로 표현할 수 없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무한한 힘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나 물건은 어떤 물질이든 에너지를 부여하여 변화시킨다.
예를 들어, 허경영의 사진이 바위에 닿으면 돌 전체가 무한대 에너지로 변한다. 이는 부도체인 돌멩이도 허경영의 에너지 앞에서는 도체처럼 전기가 통하게 됨을 의미한다. 명함 한 장이 빌딩에 붙으면 건물 전체가 허경영의 에너지로 가득 찬다.
또한,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백회(百會)가 열리고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우유에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수백 년 동안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한다. 이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질뿐만 아니라 생명체에도 영향을 미쳐 변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허경영은 우주 만물을 변화시킬 수 있는 존재이다. 돌멩이조차 허경영을 알아보는데,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시간 문제이다. 허경영은 서양의 과학 문명과 자본주의에 빠져 헤매는 세상을 바꾸기 위해 왔다.
- 태극기의 의미와 중도(中道) 사상
우리나라 태극기는 음과 양이 하나로 화합하는 중도 사상을 담고 있다. 음과 양이 서로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꼬리를 물고 돌며 조화를 이룬다. 이는 불교의 중도, 유교의 중용과 같은 맥락이다. 주역(周易)은 해와 달이 바뀌는 원리를 통해 변화의 이치를 설명하며, 음과 양을 하나로 만드는 기술을 담고 있다.
스크립트
오늘 한 번 천사의 말씀을 드리는 우리의 무경영 동료에게 힘찬 뚫은 박수를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おはようございます. 북한의 득어망전, 득어망전이 무엇입니까? 북한 전략입니다. 북한이 하고 있는 전략은 득어망전과 토사구팽. 전에는 득어망전 전략.
제가 보기엔 그렇습니다. 득어망전은, 고기를 잡는 데에 건물을 짓고, 건물을 잊어버리고, 건물을 보고 감사하는 것은 있을까? 건물을 보고 감사하는 것은 있을까? 어머니는 없다. 그것이, 힘듭니다. 피곤합니다.
고기를 잡을 때, 건물은 뒤의 전투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집에 돌아가서 건물을 열고, 건물 작업을 할 것인지, 그것은 뒤의 전투입니다. 고기를 많이 잡으면, 그것을 팔고, 돈을 잡는 것을 걱정합니다. 재미있죠? 건물을 정돈해야 하니까.
그래서 북한이, 우리와 친해지고 있다고 보이는 것은, 무엇이 있습니까? 목표는, 미국이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낚시질에, 잡혀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낚시질의 음식, 그 음식을, 먹는 것은 누구입니까? 미국입니다. 미국이, 그것을, 갑자기, 파고들어서, 북한에, 끌어들이기 위해서, 우리에게 오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문을 개방하게 해서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것을 나쁘게 볼 수는 없습니다. 북한도. 살아갈 필요가 있는 것이죠.
북한도 하나의 국가인데, 우리의 법도 바꿔야 하잖아요. 우리 헌법은 3조에 대한민국 한반도 영토는 한반도와 주변 도서를 한다고 되어 있으니까 북한은 남한 영토로 되어 있죠. 그러면 그 사람을 국가원수로 볼 수 있나? 그런데도 국가원수로 대하고, 미국도 그 사람을 국가원수로 대하고, 한국과 같이 유엔에 같이 가입해서 안 했어요? 그런데 왜 우리 헌법은 안 바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앞뒤가 안 맞는 일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도 그것을 성급하게 하지 말고 법을 고쳐가면서 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 그런 힘을 가진 정부가 안 나오니까 그걸 못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런 거는 내가 재언을 할 때 개언을 하지 말고 헌법을 없애버리고 새로 만들 때 가능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북한과 우리는 그래서 뭐가 있냐면 국경선이 없어요. 이 보드라인이 없다니까.
이 보드라인이 국경선이야. 국경선이 없는 나라야 우리하고는. 왜 한 나라에 내란이 나서 둘로 쪼개졌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야. 알겠죠? 전 세계에서 국경선이 지금 없는 나라가 대한민국 밖에 없어요, 북한하고.
그러니까 굉장히 불행한 일이야. 휴전이다 이 말이야. 휴전, 휴전, 휴전 국가라는 거야. 이거는 국경선이야.
국경선, 국가의 경계. 알겠죠? 국경선이니까 이거는 분명히 국경선인데 우리는 국경선이 없어. 뭐예요? 전쟁 중이야. 전쟁 중.
휴전선, 휴, 휴전선, 휴전선 밖에 없어요. 휴전선. 선자를 쓸 때 잘못했습니다. 날려서니까 여러분들이.
무슨 자인지 모르겠다. 전선할 때 선 자야. 전선, 휴전선. 휴전선.
그러니까 우리가 휴전선을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휴전선만 있는 게 아니에요. 북한이 인정하지 않는 선이 일부 차지하고 있어요. 155마일이 다 휴전선이 아니야. 뭐가 있죠? 한계선이 또 있어.
한계선.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건 유일한 세계선. 이런 선을 어디에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어요? 한계선, 한계선을 또 가지고 있어. 아주 무슨 선만 가지고 있나 이거.
한계선, 그렇죠? 또 뭐가 있어요? 또 무슨 선이 있지? 세계에서 우리가 선을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이 한계선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유엔군이 일방적으로 거론한 거야. 북한은 이것 때문에 피해를 많이 본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거는 북한이 합의했을까, 안 했을까? 합의 안 한 거야.
이거는 다른 말로 하면 북방 한계선이야. 선이야. 북한은 남방 한계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북한은 남방 한계선이 없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를 백령도, 연평도 쪽으로 들어와도 우리는 그 사람들을 막아내는데, 그 사람들은 한계선이 없는 거야.
그쪽 어부들은 남방 한계선이 있을까, 없는 거야. 우리는 북한으로 더 이상 못 가게 북방 한계선을 만들어 놨어요. 북방 한계선이 뭐죠? 노월선, 그 다음에 저 리미티드, limit. 그리고 이걸 NLL이라고 해요.
NLL, 그렇죠? 그럼 북방 한계선 또 선이 하나 더 있어? 아니, 또 선이 하나 있는데 모를까? 아냐, 휴전선, 한계선, 국경선, 삼발선. 아예 이게 북방 한계선이잖아. 그 다음 샴팔선 없어졌죠. 휴전선 여기 있죠.
휴전선 155마일 있죠. 그럼 국경선은 아직 없는 거야. 우리는 국경선은 아직 우리가 없는 국가고, 전쟁 중인 국가니까, 휴전 중인 국가니까 휴전선이. 있고 한계선이 있는데, 또 선이 하나 있어.
우리 저기 저 치과 원장님 박사님이 역시 알아맞혔어요. 군사분계선. 군사분계선까지 해서 우리는 선을 4개, 3개를 가지고 있어요. 3개.
그리고 이 3개를 국방선하고 바꿔야 돼요. 다우셉빌이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대통령들이 가서 만나면 우리는 이런 걸 해담해야 돼. 종전이 된 지 70년이 됐는데, 지금도 휴전선이라고 들고 앉아있고, 알겠습니까? 아무리 미군이 와 있어도 일본에는 미군이 없나? 다른 나라는 미군이 없나? 미군이 있어도 얼마든지 이제는 휴전선을 없앨 때가 왔죠? 국방선, 국경선으로 바꿔야 돼.
그러니까 지금 우리 정부가 대외적으로 하는 걸 보면 내가 보면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죠. 그러나 그들은 또 그들로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남이 하는 일을 무조건 비토만 하면 안 되니까 내가 볼 때 그렇다는 거지.
알겠죠. 나는 절대 남이 하는 걸 그렇게 비판은 하지 않아. 내 공약만 가지고 나가죠? 네. 내 혼자만 하겠다는 정책이 있죠? 네.
그걸로 다른 사람과 차별하지 여다 야다 이렇게 싸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내가 대통령 되면 여야 없애버리죠? 네. 뭐만 놔두죠? 네. 무소속.
무소속. 그러니까 여야가 100명이 있는 거야. 국회의원이 100명이 생각이 달라. 맞아, 맞아요.
저 강주 국회의원은 강주 주민들의 말을 가져와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여야만 했을 때는 강주 국회의원은 강주 주민 말을 못 꺼내. 서울 국회의원들이 야, 너 조용히 해. 딱 이러면 그냥 따라가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말이 국회의원이지 힘센 도시에 있는 국회의원들이 자죽자죽 해버려 그냥. 그러니까 여야가 있으면 되겠어, 안 되겠어? 무슨 얘기하죠. 아니, 갑자기 서울 출신의 사무총장이 “야, 그거 안 돼.
야, 너, 너, 너, 너, 너 그냥 무조건 여기 도장 찍어.” 이러면 따라가야 안 따라가면 다음에 공천 줘, 안 줘? 안 줘 버려. 방송도 나오게 안 해줘 버려. 그러겠죠. 죽은 국회의원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말도 안 되는 데 가서 어서 뭐 이러고 이러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국회의원 필요한 거 안 한 거. 여야가 있는 시대는 미개인 시대야. 이제, 이제 인터넷이 없던 시대 알죠? 그래서 주역에서는 비록 지천태, 이게 괴사가 이렇게 곤이고 이게 건이지만 이게 여자하고 남자 맞죠? 이거 땅이고 하늘이죠? 그러면 이게 지천태야.
지천태. 땅이 먼저 있고 그 다음에 하늘 있죠? 그러면 뭐가 돼? 태평하다 이렇게 얘기하잖아. 그러면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다 이러면 태평하다는 거야. 맞죠? 네.
이렇게 지금 우리나라가 보면 북쪽이 음이에요. 남쪽이 양이야. 그래서 우리나라 괴가 지천대개야. 맞죠? 우리나라 북쪽이 음이란 말이에요.
그렇잖아요? 남쪽은 뜨겁잖아. 그러면 우리나라 괴가 지천대괴니까 우리나라는 대유괴라고 해. 주역에서 보면. 대유.
우리나라가 전 세계를 먹여 살린다는 거야. 언젠가. 이 지천태계는 대유계로 지금 우리나라 국운이 들어왔어요. 대유계는 뭐냐? 지천태계에서 이 가운데만 음이고 이게 또 양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이 계는 대유계야. 대유계. 그러면 이 대유계라는 것은 한반도가 국운이 급상승해 나갈 일을 위해서 준비하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거기에서 어떤 인물이 나와 가지고.
전 세계가 이 대유계가 먹여 살린다는 소리야. 맞죠? 그래서 지금 한반도는 지천태계가 원래 우리 구군인데 남북이 여기는 물이고, 여기는 불이죠. 그래서 남북이 이렇게 갈려있는데, 이런 데는 지반이 화평한 거예요. 그래서 남북이 갈라짐으로써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알게 된 거예요.
6.25 사변 때문에 코리아를 알게 된 거예요. 홍보비를 300만 명을 죽여가면서 우리가 홍보를 했어요. 그러니까 전 세계인이 놀래 자빠졌어요. 18개국에서 군대를 보내서 우리나라를 잊게 한 거 맞죠? 그러니까 한민족을 모르던 애들이 코리아에 와서 죽어간 거예요.
전쟁에서. 거기가 무슨 나라야, 그것도 모르고 온 거예요. 우리나라 와서도 나라 이름을 몰라요. 코리아는 그런데 어머니, 아버지한테 편지 쓸 때 코리아는 걸 알은 거예요.
여기 주소가 코리아구나. 어느 전쟁 때 왔는지 모르게 끌려온 거예요. 갑자기. 그래서 여기서 죽은 사람이 몇십만 명이에요, 외국 군대가.
그러니까 유엔이 생긴 이래 유엔군이 최초로 전투에 참여했고, 몇십만 명이 죽어 나간 자리가 한반도야. 그러니까 유엔으로서는 잊을 수 없는 국가 맞죠? 전 세계가 그 당시에 신문, 방송도 제대로 없을 때인데 코리아를 알게 된 거예요. 코리아가 대단한 나라죠. 그렇죠? 그래서 한반도가 이런 식으로 분단되므로서 한민족이 세계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우리 한국이 이제 잠에서 깨어나기 시작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여당이고, 이거는 야당이에요. 서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그런데 이거는 이렇게 항상 이분법으로 사물을 분석하던 시대는 작년까지야. 알겠죠? 이제 이분법을 독일의 하이젠 베르커가, 아, 저 하이젠 페르카가 뭘 말했냐면은, 이 항상 극한 대립보다는 중간에 무언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세포에 보면은 중성자가 있다. 알겠죠? 아니. 원자와 전자 사이에 하나는 조용히 있고, 한 놈은 맨 돌아다녀. 그러면 이거 둘이 한 놈은 게으르다고 흉보고, 전자는 양자를 보고 그러면 전자는 맨 돌아다녀.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거기에 이거 너무 절사하니까 중성자가 하나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 중성자가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 여러분의 몸은 중성자가 있음으로써 중심을 잡아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극한 대립 이분법, 이 이분법이라는 이 자체가 세상에 전쟁만 만들었죠.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서 21세기에 여기서 하이젠베르크도 뭘 주장하냐, 전쟁 이분법으로 나가면 이 세상은 망한다.
뭔가 제3의 뭐가 나와야 된다. 이런 말을 하는데, 그 3이 뭔지는 모르는 거야. 알겠죠? 그것이 바로 허경영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하이젠베르크는 그 이분법이 이 서양문화가 동양으로 와 가지고 세계를 흔들어 놨어.
그런데 이제 동양의 영성 지도자가 나와서 세계를 흔든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이 뭔가, 이 동양이 서양이 과학 문명을 가져와서 세계를 한번 흔들어 버렸는데, 아시아를 다 잡아먹어 버리고 총 가져와서 다 원자탄을 가져와서 일본과 우리나라 밭을 조용하게 만들어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우리는 그 광학 문명의 덩굴로 지금까지 살았는데, 말짱 헛거에 살고 보니까 맨날 뭘 소금물을 먹여 놓은 거야. 돈은 필요하게 만들어 놓고 돈은 안 들어오게 만들어 놓은 거야.
다 뽑아 가버려. 다 뽑아 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차라리 그냥 보릿고개에 있던 그대로 놔뒀으면 돈을 모르니까 그냥 무식한 대로 사는데, 요걸 돈 과학을 가져와서 전 세계를 서양 과학이 와 가지고 싹 뒤집어 놔 버렸어. 맞아.
맞아요. 아, 그러니까 너도 나도 자본주의를 깨우 가지고 돈을 알게 된 거야. 옛날 양반은 돈도 안 만졌어요. 그렇잖아요.
그냥 여자가 집에서 돈 관리했지. 땅 문서, 그거는 양반들은 길다 보지도 않아요. 그럼 뭐 재산이 있다 그래도 전혀 돈하고는 관련이 없는 거야. 나 아침에 가면 마누라가 밥 주면 먹고, 저 나갔으면 일하고 들어오고.
돈을 만질 일이 동네에 있나, 없나? 없어요. 절대 그런 일 없어요. 밭을 사고 논을 살자도 저 창고에 있는 쌀을 주고 논을 사지. 그 돈으로 바꿀 이유가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의 조상들은 돈 안 만졌겠죠? 그래서 돈을 만진 사람들은 계승 사람들, 계승 상인들, 계승 상인들이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알려줘서 자꾸 물건을 가져서, “이거 인삼 먹으면 몸에 좋다”고 그러면 쌀을 지금 먹어서 뭐 가져가? 돈으로 달라고 그래. 돈이 필요하거든. 자꾸 돈이 필요한 걸 알리는 거야. 동동구름으로 장사 가 다니면서 여자들한테 가서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가 바로 이렇게 된다”고 하니까 여자들이 돈이 있나? 쌀 팔아 가지고 돈을 만들어 가지고 화장품을 사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야 돈을 알았는데, 이 돈이 전 세계를 이분법으로 해버렸어요. 부자와 가난한 자, 맞지 않나요? 강대국과 약속, 강한 국방력을 가진 자와 국방력이 약한 자. 그것 다 돈이 좌우하는 거예요. 맞죠? 이런 이분법 사회는 언젠가는 종말이 온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서양 사람들은 무슨 말을 하고 있냐. 반드시 21세기는 동방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나와서 서양을 강타할 것이다. 어. 어.
근데 그때 서양, 전 세계가 그 충격에 휩싸여서 세상이 업그레이드 될 때가 올 것이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한반도에 있는 문세명 씨가 미국에 가서 “꽃 사세요, 꽃 사세요” 여러 가지 꽃을 팔면서 세계를 흔들어 버렸죠. 한 번.
그렇죠. 통일교가 한 번 가서 흔든 적이 있죠. 라젠히 씨가 인도에 가서 미국을 한번 흔든 적이 있죠. 그래 안 그래요? 아시아에서 간 사람마다 미국에 가면 난리가 나는 거야.
그런 일이 있었어 없었어요? 미국 사람들이 아시아 사람이라면 겁을 내요. 옴 진료가 미국이고 일본에 진출해 난리가 났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아시아에서 무슨 정식 문화가 한번 나타났다면 미국이 흔들리는 거야. 하하.
그러니까 과학 문명과 영성이 전쟁이 붙은 거야.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미국의 과학 문명과 아시아의 종교 지도자들의 전쟁이 붙었어요. 그렇겠죠? 네. 미국이 놀래 잡았는데 이제는 종교 지도자도 아니고 정치 지도자도 아닌데, 이건 무슨 지도자로 해야 될지도 모르는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자가 세계를 영성으로 흔들어 버려.
소정자! 소정자! 소정자! 소정자! 소정자! 소정자! 초 종교인데 종교도 아니고 정치도 아닌 세력이 나타나 가지고 그 사람이 그냥 세계를 흔들어 버리니까 전 세계가 서양 문명이 아시아 동방의 작은 나라 한반도에 온 허경영 때문에 전 세계가 흔들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은 그 초창기에 나를 본 거야. 잘 봤죠? 그러니까 나한테 듣는 강의는 이게 힘든 이야기입니다. 원래요, 말과 그런 사람의 뜻을 표현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말 안 하는 사람 찾으러 다니는 게 도인들이 하는 일이야. 말을 안 하고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느냐. 그러니까 아무리 자기 어머니가 해준 옛날 밥이 그렇게 맛있어도 그걸 말로 표현을 지금 어머니가 해준 밥맛을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없어, 아무도. 그래 안 그래요? 정말 자기 어머니가 이렇게 추석 되면 그리운 사람도 있을 거야.
나는 추석 되면요, 항상 서울에 와서 한 십 몇 년 어릴 때 청소년 시기에 서울에 와서 잠잘 때도 없잖아. 그러니까 추석 되면 밥 얻어먹을 때도 없어요. 그러니까 텐트 안에 앉아 가지고 하루 종일 굶고 책만 보고 앉아 가지고 하루에 온종일 물만 마셔. 그러니까 추석, 설은 굶는 날이야.
생일 때는 얻어먹을 수가 있어. 생일 때는 친구들하고 같이 얻어먹을 수가 있는데 추석에는 얻어먹을 수가 없다고. 다 자기 집에 간다는데 집도 없다고 할 수는 없잖아. 거짓말 하는 거지.
집은 없다 이러면 안 하지. 그래서 항상 연말연시가 되면 마음이 이상한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저 홍제동 꼭대기 텐트 앉아서 물 마시고 나는 책만 보고 앉아. 그러니까 한 3일을 굶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옛날 생각하면 나는 그냥 강의하다가도 눈물이 나. 양고문 적으나 이거는 보드라인, 보드라인은 국경선. 트러스 라인은 휴전선. 또 리미트 라인은 한계선.
또 데모트랙션 라인은 분계선. 이거는 군계선은 군사가 붙어. 앞에 군사분계선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예요. 이거는 한글로 내가 썼는데 한문으로 써줄게.
복방, 복방 한계선, 한계선. TRU, TRU 쓰다 보니까 TRUC. 북방한계선, 북방한계선. 얘는 남북휴전선, 남북휴전선.
저는 남북국경선. 그래서 영어로 borderline, truth line, north limit line, demarcation line. 우리나라는 요거를 없애야 돼. 알겠죠? 남북국경선.
요 borderline만 있으면 되는 거야. 그래 이거. 임시로 해놨다가 세계 통일할 때는 그곳은 영역 표시만 있는 거예요. 알겠죠? 세계가 통일돼도 북한도 있고 남한도 있어요.
중국도 있고. 왜 그러냐? 각 주처럼 있는 거예요. 각 주. 각 나라가 주가 되는 거야.
알겠죠? 미국이 말이에요. 하나의 주가 우리나라보다 10배 큰 것도 있어요. 텍사스 주는 커잖아. 그 미국이 50개 주가 그게 나라가 50개 있는 거랑 똑같아요.
주마다 법이 달라 안 달라? 이쪽에서는 이혼이 되는데 저쪽에서는 뭐가 안 되고 막 이래요. 이쪽에서는 유산도 되는데 저쪽에서는 유산이 안 되는 주도 있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다른 나라들이야. 완전히.
세금도 달라요. 맞죠? 그러니까 말이 유나이트 스테이지 오브 아메리카 합중국이라고 그러는데 실제는 미국이라는 나라는 50개 나라에 합천한 이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유나이트로 세계를 통일해버려요. 즉 말하면 주경계선이나 남북경계선 그대로 있어요.
그런데 카나다도 가고 비자 없이 전세계를 다 간다 이거지.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굶는 자가 없도록 전세계 국가가 돈을 모아서 예산을 출출해가지고 그 사람들 싹 없애버린다는 거. 식은 죽 먹기야. 우리나라가 뭐 돈 들어가고 이런 것도 없어요.
우리나라 1년에 버리는 쌀도 많잖아. 미국에 버리는 것도 많잖아. 그 군인 무기 만드는 것만 안 만들어 버리면 우리 전 세계인들은 생활 걱정할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전 세계가 무기 생산에 돈을 들여가지고 무기가 노후되면 계속 용광로에 갖다 버려. 녹여버려.
한 번도 무기를 쓰는 일이 별로 없어. 전쟁이 날 때만 쓰지. 비행기 그거 몇 백억 들어서 만들어 가지고요. 시간 한참 지나면 갖다 버려 뜯어서 해체해 버려.
그것도 새 비행기 사야 돼. 그 돈이 얼마야? 그거 여러분 줘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전 세계는 무기 산업에 들어가는 그 세계를 통일해 버리고, 각 나라에 라인은 있지만 세계 통일 노비자, 중국, 미국 어디 있는 노비자 그런 거 없이 그냥 전 세계 다니고, 전 세계 내 GDP를 갖고. 요것만 만들어지면 세계가 낙원이야, 아니야? 알겠죠? 그러나 인간의 법으로는, 그 인간의 법칙으로는 그 법을 만들 수 있어 없어? 못 만들어요.
하늘의 법칙으로 인간의 법을 만들어 주러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맞죠? 여기에 저기 식당에 무슨 수석 같은 거 없나? 돌? 돌 같은 거 있으면 하나 가져오세요. 수석 같은 거. 돌 있으면 하나 가져오세요.
누가 돌멩이 이런 거 하나 가져온 거 없어요? 한강에서 뭐 찾는다든지. 아, 수정? 이거 보세요. 요거는요, 수정이. 이거는 광물질인데 이게 자라나 안 자라나? 자라나요.
이게 자라. 이게 성장해. 성장해서 다 크면은 스톱돼요. 신기하죠.
이거는 자수정, 또 뭐 백수정 여러 가지 있잖아. 그러니까 광물질도 자라요, 안 자라요? 자라요. 수석은 물방울이 떨어져서 돌이 되는 거니까 자라는 거지만, 이거는 가만히 있는데 자라. 그 대신에 수분이 있는데 가서 있어야 돼.
이게 자라나. 그늘에서. 그래 가지고 요게 각이 있어요. 딱 이리 올라.
다이아몬드처럼 올라오잖아. 오늘 좀 안 더운 줄 알았더니 양복 입으니까 좀 덥네. 호! 호! 영! 영! 호! 영! 영! confessed 여야 아스트라제네카는 북한과 우리 정부에서 지금 남북회담 하고 있죠? 남북회담은 결국은 미국의 다리를 나눠주는 형국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미국이 북한과 핵문제로 상담을 하는데 우리는 꼭 명심해야 될 게 있어요.
우리나라의 젊은이들 대부분은 북한의 핵을 찬성해요. 이해가죠? 핵이 있는 걸 그냥 원하는 거야. 그게 대한민국 통일되면 대한민국 핵이라는 거야. 대부분 그래요.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 마음은 굉장히 이중적이야. 그러면서 핵발전소는 안 된다는 거야 또. 맞아 맞아. 핵무기는 놔두되, 핵발전소는 무조건 안 된다는 거야.
핵발전소는 우리가 외국에 수출하는 거죠, 돈을 벌어오는 건데. 갑식이나 우리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하는 핵발전소는 안전한 건데 얼마든지 수출해도 괜찮아요. 그런데 우리가 크게 수출하는 아이템인 그 핵을 젊은이들은 반대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북한의 핵에 대해서는 반대를 별로 안 해야 해.
별로 안 하죠? 그래서 우리는 이중 잣대를 가지고 지금 젊은이들이 약간 다른 곳으로 가고 있어. 알죠? 여러분들이 우리나라 정세를 앞으로 이끌어갈 자는 그런 모든 것을 계산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여기 보시면 도가도 비상도. 이게 무슨 말이에요? 도가도 비상도가 무슨 말이에요? 도가 지나치면 비상을 먹는단 말인가? 도가 돌.
큰 거 아니야. 이거는 다윗이 쓰던 공깃돌이잖아요. 이거는 풀매질하는 돌이잖아요. 어릴 때 이 돌 가지고 어디 가니? 이거 완전 오늘 공깃돌이 많네요.
이런 큰 돌이라야 좋아. 이만한 돌 있는가 봐요. 이만한 돌. 큰 돌.
내가 하나 가져온다는 걸 잊어버렸어요. 이거는 사람들 콩팥에서도 이만한 돌은 나와. 결석. 인간도 이만한 걸 만들어요.
이거보다 더 큰 돌이 콩팥에 들어있는 거예요. 계란만한 돌. 그러게 콩팥에서도 나와. 담석에서도 나오고.
도가도 비상도라는 건 뭐냐면 도가 아무리 여러분, 도가 도를 이뤘다 해도 그것은 도가 입에서 말을 할 때는 이미 도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죠? 입에서 우리 국민이 동일, 동일, 동일하고 북한과 만나고 일을 삼는 것이 실제는 동일이 되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거는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에요. 그게 진전이 있느냐? 김대중 대통령 때도 북한에 갔죠.
노무현 때도 북한에 갔죠. 또 이번에 북한에 갔죠. 민주당 때는 꼭 북한을 가요. 무슨 이해 가죠? 북한을 가는데 성과는 없는 거예요.
천안함 꽝, 그래서 한 걸 했어요. 우리가 알아놔야 될 거는 한반도가 북한과 무리 악수를 하고 사진을 찍고 뭐 잘해보자고 해도, 미국하고 군사훈련 한 번만 제대로 해버리면 끝나버려요. 모든 게 백지로. 저 당장 그 사람들 입에서, 저 사람들 뭐 어쩌고, 남반부 뭐 이렇게 나와 안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는 군사훈련을 안 할 수가 없잖아, 또.
그래서 항상 북한과의 이런 관계는 이 거물 전자, 거물 전자입니다. 이게 거물. 이 고기를 잡고 난 다음에는 건물을 잊어버려, 안 잊어버려요? 건물을 고마운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내가 고기 낚는 실력이 좋아서 잡았다 이러지, 건물이 좋아서 잡았다 이런 사람 있을까? 없어. 내가 고기 낚는 실력이 좋아서 잡았다 이러지.
건물이 좋아서 잡았다 이런 사람들은 없어. 그러니까 건물의 고마움을 우리가 북한한테 거물 역할을 해주고 있는 거야, 지금. 맞죠? 그래서 거물 역할을 해주는데 나중에는 잊어버려, 잊어버려. 다공군선 뭐 전쟁하는 건 아니지만 그 은혜를 알기가 어렵다.
저게 세상의 이치야. 세상의 이치. 우리나라 사람들이 꼭 그런 걸 잘해요. 그래서 이렇게 하면 좋은데 나중에는 토사구팽을 해버려요.
한반도를 써주자고 자꾸 이렇게 건물로 써주자고 해서 일본한테 우리나라가 이완용 씨가 좀 풀어줘서 안 풀어줘서 그래야 한반도를 중국 쳐들어가는 길목으로 좀 쓰겠대. 자꾸 이제 뭐 이래가지고 우리가 해줬죠? 그래 줬더니 나중에 한반도를 잡아먹어 버리는 거예요. 토사구팽. 맞죠? 길러준 사람을.
그래 러시아로 쳐들어가고 중국으로 쳐들어가는데 한반도는 길로만 서지 우리가 너거를 괴롭히지 않겠다. 뭐 그렇습니까? 그냥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걸 잘못하면 우리가 더욱 득어망전 하다가 망전에 협조해 주다가 포용하자, 포용. 포용해 주고 협조해 줬는데 나중에는 우리가 갈 길이 없어.
우리나라가 오간 데가 없어질 수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북이 나쁘다는 게 아니야. 북한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 생존하려니까.
그래 안 그래요? 김정은의 딜레마는 뭐냐? 여러분은 꼭 알아나야 돼요. 김정은은 국방위원장은 딜레마가 딱 하나 있어요. 뭐냐? 북한 주민한테는 핵을 포기한다 이런 단어를 절대 쓰지 않아요. 쓰면 권력이 흔들려 버려요.
우리 가지고 노냐 그 비싼 돈 들고 핵 만들더니 왜 갑자기 없애버려. 이렇게 나오니까 핵 다 완성했으니까 그 시설은 이제 없애버리겠다. 이렇게 말을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핵 시설을 포기한다고 그랬지 핵을 폐기한다고 안 했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최고 권력자는 국민들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있나 없나? 김정은도 북한 주민에 의해서 눈치를 보는 거야. 그리고 북한 군부의 눈치를 봐야 돼요.
그래 안 그래? 아니 그냥 핵 만들어라고 막 그러세요 샀더니 갑자기 핵을 포기한다. 이거는 문제가 있거든. 그러니까 군부 실세들 다 하고 국민들 앞에 말하자면, 핵은 우리가 만들었지만 핵 시설은 이제 더 이상 필요 없다. 핵 시설은 더 필요 없으니까 그거는 뜯어버리겠다, 폐기하겠다.
이렇게 미국에다 이야기했다는 거야. 전 세계에다가. 그렇게 선전해요. 그러니까 북한 주민들은 핵을 없앴다 그러면 들고 일어나지, 오직 그 사람들이 그게 살 길이다 이렇게 나왔는데 갑자기 없애버리면 이러면 됩니까? 그러니까 북한 주민은 그런 뉴스를 본 적이 없고, 오직 북한 미국과의 사이를 좋게 하기 위해서 핵 시설 다 만들었으니까 그 갱도 이런 거 다 폭파 안 한, 더 이상 만들 필요 없다.
우리는 완수했다, 임무 완수 끝. 이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거와 미국의 바라는 것과 일치할 수가 있나? 애로가 있는 거예요.
애로가. 그래서 우리는 더 지켜봐야 돼. 알겠죠? 나는 일반 사람하고 같아 달라? 다르죠?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갈 수 있는 거리가 이미 정해져 있고 우리 정부가 가야 될 거리가 이미 정해져 있어. 그럼 허경영은 그 띵띵하는 거리도 다 바라보고 있어.
그러니까 그 너머에 뭐가 움직이며 그 이후에 이거를 포용하고 배치 가능한 게 아니라 포용하고 남북 관계를 지금 이 사람들이 기틀을 잡아놨으니까 그게 우리 민족의 마이너스는 아니야. 문 대통령이 가서 고생해서 빼빠지게 한 게 우리 민족의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알겠죠? 그걸 포용해 가지고 마무리를 짓는 자는 쉬운 일이 아니다. 그 자는 따로 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남북 문제에서 성급하면 됩니까? 절대 위험해. 알겠죠? 우리는 지금 나만의 민생을 먼저 다져야 돼. 맞습니까? 맞아요, 맞아요. 나만의 민생.
지금 추석이 되었는데도 내같이 고행도 못 가고 앉아가지고 텐트 앉아가지고 공부하던 시절이 내 청소년 시절이야. 내가 그때가 사춘기야. 그때 밥을 쫄쫄 굶고 영양분 있는 걸 못 먹어봤어. 1년 내내.
그래 안 그래요? 뭘 먹었는가 안 먹었는가 항상 기억이 오락가락하는 그런 시절에서 한참 배고플 때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살았어도 한 번도 외도를 했을까 안 했을까? 안 했을까. 어디 가서 남의 거 훔쳐 먹었을까? 아니요. 안 먹었어요.
고사를 지내도 안 먹어요. 그래서 등록금 할 때는 피를 많이 뽑았지만 못 먹고 궁진을 대다가 피 뽑아가지고 학교를 다녔으니까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거야. 지나가면 길을 지나가면 얼마만큼 가서 자빠질지 모르는 거야. 그렇게 해도 눈에는 뭐냐 학교가 보이는 거야.
고경량, 고경량, 고경량, 고경량, 고경량, 고경량, 고경량, 고경량. 요게 뭐죠? 생선이죠? 생선뼈죠? 이걸 보면 여러분들은 웃으면 되야 안 돼? 이걸 보면은 어머니들, 옛날 어머니 생각을 해야 돼. 이게 어머니들의 반찬이야. 설에 고기는 손님들, 애들, 삐쩍 마른 자식들, 남편, 할아버지, 할머니 다 먹어요.
맞아? 맞아? 그래 가지고 이 뼉다귀를 남겨놔, 안 남겨놔? 제사상에. 그러면 이 대가리를 제일 잘 먹어. 어머니들이. 대가리 뼈를 싹싹 씹어가지고 하나도 안 낸 거예요.
저게 옛날 어머니. 저걸 보면 어머니 생각을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살코기 먹고 앉아있는 시대는 요새 시대야. 옛날에 어머니들은요, 양심상 살코기를 못 먹어.
애들 때문에, 어른들 때문에. 알겠죠? 그러니까 추석날은 좀 먹으면 되잖아. 추석 날도 그게 버릇이 돼서 안. 먹어 가족들이 남긴 뼈 땅에만 먹는 거야.
그런데도 여자들이 애를 낳을 때 이거를 먹었으니 망정이지, 이거 안 먹었으면 큰일 나는 거야. 이게 결심이 많아, 저게 결심이 많잖아. 고기 먹은 사람은 흠먹은 거야. 저게 진짜 백이야.
그러니까 어머니들이 그걸 아나? 모르지. 그래도 어머니들은 저게 고기 맛이 나니까 저걸 바삭바삭 씹어 먹어.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생선을 남편이 먹고 남은 거, 애들이 먹고 남은 거 버리는 거 있어 없어? 없어. 그러니까 이 뼈를 추석에 보면 눈물 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게 어머니라는 글자야. 알겠어요? 그런데 애는 또 10명씩 나왔어요. 그러니까 절반은 죽었어요. 배 속에서 죽은 자식도 있지만 바깥에 나와서 죽은 자식이 또 많아.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들은 상처가 많아. 알겠죠? 여러분들이 추석날 그런 걸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그림은 진짜 명화야. 이런 그림을 집에 걸어놔야 돼.
그러면서 어머니를 항상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는 이런 게 중요하고 소중한 그림이야. 그런데 나는 저런 그림을 본 적이 없어. 집집마다 있어야 되겠죠.
그렇지만 노랭이들은 고기 자체를 그려놨는다며. 고기 보고 밥 먹고. 그러나 이거는 어머니들의 주식이야. 그래도 저 뼈라도 먹는 집은 좀 잘 사는 집이죠? 네.
그래도 조금 나은 집에 어머니들도 살코기를 안 먹어. 양심이 찔려가지고. 그러니까 저거를 살코기가 있으면 한 번 더 어른들한테 받쳐. 살코기를 내가 먹을 게 있으면 시아버지 시어머니한테 한 번 더 갖다 올리지.
그걸 며느리가 먹고 있는 어머니가 있나? 없어요. 없어요? 아들한테 한 번 더 주지. 엄마가 날름 주워 먹어? 지금 여러분들은 상당히 달라졌어요. 알겠죠? 그런데 엄마들이 열 명의 애를 낳을 때, 여러분들이 지금 이렇게 앉아 있지만 여자들의 목숨과 바꾼 물건들이야.
맞어? 맞아요? 옛날에 산부인과 있었어요? 없는 거예요. 애 낳으러 들어가면은 요만한 배가 홀딱 꺼져서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그럼 그게 잘 나올 확률이 있나? 죽든지, 애가 안에서 죽든지, 같이 죽든지, 애가 하나 낳든지, 애는 살고 엄마는 죽든지, 이런 형국이야. 배가 이만한 여자가 누워있는데, 밑으로 애가 나온다는 보장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러니까 애 낳을 때 되면 공포가 와, 안 와? 오는 데다가 신발을 수백 번 쳐다보는 거예요, 신발을. 그래 가지고 들어가서 애를 낳았는데, 이게 잘 구해왔네.
우리 사람들은 불가능이 없어. 그래 가지고 여자가 애를 낳을 때 목숨을 바꿔, 그 애하고. 그 애가 애를 낳았으니 그 애가 얼마나 귀여워 갔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생선이 자기 입으로 들어가겠어? 애 입에 들어가겠어? 못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한테 해 준 거는 나아준 것만 해도 천 년을 갚아야 돼. 그 이후에 유산을 준다, 안 준다, 이런 소리 하면 천벌 받아. 상속 있다고 소리하면 천벌 받는 거야. 알겠죠? 그 어머니가 안 죽고 자기 몸을 이 세상에 나아준 것만 해도 그냥 그거는 천 년 만 년 갚아야 되는 빚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가 추석이 되면 우리는 그런 돌아가신 어머니들의 산소에 가서 잘못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되겠죠? 그리고 그래서 우리가 어머니가 해준 된장찌개의 맛을, 어머니가 해준 음식의 맛을 글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에요. 맞죠? 어머니가 꺼내준 옛날의 수제비 맛을 글자로 말로 할 수 있나? 달콤하다고 그럴 거야, 뭐라고 그럴 거야? 맛을 알 수는 없는데 기똥차,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언어는 사람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이렇군지 일도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은.
그러니까 부모가 여러분한테 말 못하는 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부모가 자식 생각하는 마음은 굴떡 같은데 표현이 안 돼. 이게 사랑한다는 말도 잘 안 나와. 옛날 아버지들은 그렇죠? 그러니까 부모가 말을 안 했다 해서 부모를 서운하다, 우리 아버지가 나를 사랑한다고 안 했다.
이런 말 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언어로서 부모는 자식한테 표현을 다 할 수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여러분한테 뭐 안 좋은 소리 하고 나가서 죽어버려라. 이런 말도 그게 사랑의 표현이야.
그렇게 했어도 지금은 마음을 바꿔야 돼. 내가 우리 아버지가 그렇게 모질게 하고 우리 엄마가 그렇게 모진 말을 한 것이 다 이유가 있구나. 내가 보고 흠한 세상 살아가는데 힘이 되라고 그랬구나. 알겠죠? 그러니까 구구절절이 어른들 입에서 나온 말은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
부정적으로 생각해야 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추석을 우리가 앞두고 우리는 반성해야 돼. 어른들한테. 알겠죠? 정말 아무리 잘난 사람도 자기 어머니 앞에 아버지 앞에 할 말이 있으면 돼야 안 돼? 그래서 말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하고 한 번만 남았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옛날 도인들이. 알겠죠? 말로 표현하는 세계는 쉬워. 그런데 이 돌이 말을 하나? 안 하죠. 그런데 이 돌이 내한테 반응을 해요.
요 여러분들이 보게 한번 보라 이 말이요.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하나 나와 봐요. 일로 나와. 내가 왜 돌을 가져오라고 그랬어요? 내가 양복 이 어디에 있는 거야? 누가 팔찌나 목걸이 제일 작은 거 하나 꺼내 봐봐요.
어, 이거 팔찌에요. 여기 보면 내 사진 있죠. 이거 기계로 찍어가지고 내 얼굴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죠. 내 얼굴은 그게 내 얼굴로 축소해 가지고 아무리 작게 해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백회 가 다 열리고 내가 봐도 낸지 모 모르겠어요. 작아요. 그런데 여러분 보세요. 그냥 반지, 목걸이 줘 봐.
이거 없는 거 이리 줘 봐요. 이거 없는 거야. 이거는 내 얼굴이 없는 거죠. 이리 와.
어디서 오셨지? 대전에서 왔습니다. 박수, 박수. 대전에서 왔어요. 유튜브를 좀 보셨나요? 네.
그래요? 여기는 어디서 오세요? 영등포에서 왔습니다. 영등포에서 왔어요? 대전에서 오신 분은 내하고 싸우려고 온 사람 맞습니다. 질문을 33 근본을 물어보라고요. 세계 통일을 하려면 뭘 해야 되는지 선생님께서 얘기한 도인을 저라고 생각하는데 제가 증거를 하려고 왔습니다.
시간 좀 내릴 수 있습니까? 괜찮아요. 내가 묻는 대로 답을 하고 그걸 해요. 알겠습니다. 이리 와요.
대전서 보셨지? 이걸 한번 잡아봐. 대전서 보신 분. 힘을 줘요. 손톱과 손톱을 붙여야 돼요.
오링 테스트 하는 거 꼭 잘 배우나요? 손톱과 손톱을 붙였죠. 그러면 잡은 걸 들어요. 사람들 보는데 보여줘. 이거 일반 목걸이야.
겉목걸이 없나? 겉목걸이라도 풀어. 자 보세요. 이 사람 손이 어떤가 보세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내 처음 봤죠? 네. 어. 내하고 둘이 짠 건 아니죠? 네.
유튜브에서 많이 봤습니다. 유튜브에서. 상당히 재밌는 분이죠? 네. 이 사람도 어머니가 목숨하고 바꾼 사람이야.
맞습니다. 그래, 이 세상에 온 거야. 대단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사람의 가치를 호도하게 보면 안 돼. 자, 힘줘요. 힘 있나요? 떨어지죠? 줘봐요. 이거는 누가 잡아도 똑같애.
자, 힘줘요. 그걸 손으로 잡아야지. 그래, 하나, 둘, 셋. 보세요, 힘 있나? 없습니다.
땡길 힘도 없죠? 한번 힘 세게 줘 봐요. 하나, 둘, 셋. 그냥 떨어지죠? 땡길 필요도 없어요. 탁 되면 탁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런 반지, 목걸이, 요 밑에 금반지 있지만은, 금반지에다 내 조금 전에 있는 목걸이, 내 얼굴 들어간 목걸이, 요거 말고 또 하나 팔찌 있었잖아. 가져가지 마. 자, 봐. 요거를 밑에 가서 예를 들어서 금목걸이에다 붙여도 되지.
몸에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금목걸이에다 붙이면 되는데, 요것을 이렇게 잡아도 이 사람이 한번 잡아 봐. 얼굴은 잘 안 보이죠? 자, 힘 줘. 이거 뗄 수가 있나? 한번 떼어 봐. 우리 선생님이 한번 떼어 봐.
하나, 둘, 셋. 그렇게 하지 말고, 이렇게 떼는 거야. 뭐, 이렇게 비틀고 이래도 안 떨어지지만, 자, 떼어 봐.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이만큼 세죠? 그런데 요 놈을 잡았을 때, 한 번만 떼어 봐.
아, 힘줄 거 있나요? 힘 자체가 시작. 힘 자체가 있어, 없어? 힘 자체가 없어져 버려요. 없어지죠? 그러면 요 조그맣게 달려있는 요게, 요게 뭐 때문에 그렇게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오냐 알겠죠? 이 에너지를 말로 표현할 수 있나, 없나? 즉, 진정한 도는 도는 비상도야. 도라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말로 표현할 수가. 비상도. 그건 도라고 볼 수가 없는 거고, 사람의 이름 또한 그 이름을 항상 있는 이름이라고 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이름이라고 해서 그게 항상 있는 이름이니까? 세월이 지나면 없어져 버리죠.
이름도 이름이라고. 말을 할 때는 이름의 가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이와 같이 이 허경영이를 증명한 무슨 말씀? 의왕시 택시기사입니다. 아, 그래? 의왕시 택시기사. 그럼 서 있어 있어.
내가 한번 보여 드리. 이분이 의왕시의 택시기사야. 박수. 그 손님들마다 내 유튜브 보라고.
그래서 이런 택시기사님이 전국에 쫙 깔려 있어요. 내 유튜브 홍보하는 택시기사가 많아요. 대전에도 가니까 어떤 택시기사가 있고, 대구에도 가면 있죠. 각 지역의 택시기사들이 많이 퍼져 있어요.
그렇죠. 고맙습니다. 나하고 전화 통화 한 번 했죠. 두 번 했죠.
나하고 전화 통화를 두 번 했어요. 나는 항상 대통령이 돼도 통화해, 알겠죠? 그런데 내가 이거를 잡을 때는 안 떨어지는 거 이제 알겠지. 강력하다는 거 한번 잡아보세요. 손에 힘 한번 줘봐요.
어떤가. 이건 뭐 천하 없이 장군이 누가 당겨도 안 되겠죠. 아예 당길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 세죠? 그런데 이 물질이 내 얼굴이 이런 빌딩 벽에다 대면 빌딩 전체에 에너지가 와.
이상하죠? 그러니까 이걸 저 콩쿠리에다 갖다 대면 이 빌딩 전체가 에너지로 바뀌어 버려요. 아니, 이 그림이 저렇게 사진이 이렇게 보고 있을 때 사진이 일로 보고 있는 거는 이쪽으로만 에너지가 와요. 저 건물로는 안 들어가. 그러니까 이 사진을 여러분들이 이 사진이 벽을 바라보면 그 건물 전체로 이 에너지가 다 퍼져.
대단하죠. 그러니까 자 보세요. 이 돌을 이분이 이 돌에다가 이쪽으로 와요. 이 돌에다가 손을 하면 대봐요.
자, 힘줘 봐. 오리. 그러면 어떤 현상이 오냐면 여러분 보일 거예요. 하나, 둘, 셋.
힘있어요, 없어요? 힘있어요? 말로 해보세요. 없죠? 다시. 한번 해봐요. 손가락 하나만 대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두 사람이 짠 것 같으니까 이분은 택시 기사. 뒤로 좀 가시고, 택시 기사님이 물러나시고 손 한번 대봐요. 자, 힘 줘봐요.
보이죠? 손톱 끝을 따야 돼, 항상. 예, 손님한테 가르쳐 줄 때도 요렇게 가르쳐 줘야 돼. 자, 이게 오링입니다. 인간은 100% 다 떨어져.
예수 해봐요. 예수. 나희롱이야. 부처님.
부처님 힘 세게 주세요. 나희롱이야. 허경영. 이걸 뗄 사람은 없죠.
그러면 인간은 다 떨어져. 인간을 과대 포장해 가지고 종교를 만들어 놓은 거야. 그러면 이게 실제 여기를 댔다 그러면 이제 아무 말도 하지 마시고 댔으니까 이 에너지를 보는 거예요. 손가락 하나만 대요.
자, 힘 줘봐요. 여러분 이거 힘 있습니까? 그냥 떨어지죠. 힘 세게 줘봐요. 그냥 떨어집니다.
힘 없죠? 아무 힘 없어요. 그러면 이 빌딩은 지금 힘이 없는 거야. 그런데 이 빌딩에 이 악세사리, 이 사진이 이게 내 얼굴을 여기다 찍어 놨어. 이게 얼굴이 아주 작아요.
바위에 이렇게 댔다. 이렇게 대놨어요. 바위에 닿았죠? 그렇죠. 자, 힘줘봐.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하나, 둘. 여러분 이거 떨어져요. 그러니까 이 집 빌딩만한 바위도 내 얼굴이 약간만 닿아버리면 돌 전체가 무한대 에너지로 퍼져요. 맞죠? 그러면 여기에 내 얼굴이 닿았다는 것밖에 없어.
이것을 침대에다 갖다 놓아 버리면 침대에다 놓으면 침대 전체가 에너지야. 그래 안 그래? 돌침대 자는 사람은 이것을 돌침대에다 이렇게 엎어 놓아 버리면 돌침대 전체가 에너지. 알겠죠? 그러면 이 에너지는 도대체 뭐길래? 허경영 얼굴만 있으면 파워가 이 큰 빌딩 전체가 에너지로 바뀌냐. 그걸 과학자들한테 분석하라고 그러면.
알아낼까 모를까, 이걸 말로 할 수 없다는 거야. 진정한 돈은 잘 봐요. 진정한 진리는 주둥아리로는 해석이 돼야 안 돼? 안 되는 거야. 입으로는 과학자들 아니라 무과학자도 표현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이 에너지를 여러분한테 내가 써 가지고 표현해 주면 여러분이 알겠어요? 아니, 아무리 과학자들이 이 에너지를 써서, 이 에너지를 과학자들이 10등분해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풀어 나가도 여기는 제로가 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의 에너지는 어떤 물리학으로도 알아낼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못 알아내요. 그래서 내가 이 에너지가 여러분들이 입으로 표현할 수가 없다.
알겠죠? 그걸 가리켜서요. 문과 무라고 합니다. 문은 보이지 않으니까 뭐요? 하나님을 가리키고, 문은 글로 표현하는 겁니다. 즉 하나님과 연결했다는 겁니다.
이걸 가리켜서 폐는 무보다 강하다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잘 봐요. 무당 무(巫) 자는 이게 무당 무(巫) 짠데, 이건 하늘이고 이거는 땅이잖아. 지금 이렇게 돼 있잖아요.
여기 두 사람이 있잖아. 이게 무야. 무란 말이에요. 이게 하늘이 있고, 하나는 무당이고, 하나는 장구 치는 사람이야.
둘이 가. 땅 위에서 구설하는 거야. 그러면 하늘에 전달이 된다. 이게 하늘 올라가는 희운이잖아.
이런 거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추술이야. 알겠죠? 그거는 대화가 되는 게 아니야. 그리고 허경영의 에너지는 마음속 도 내가 바뀌고, 백해가 열리고, 이걸 가지고 물질도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물질 바뀌는 거 봤죠? 네.
여러분, 이 바위가 바뀌어서 안 바뀌었어? 바뀌었습니다. 이 바위는 반도체를 만들 때 이 바위를 쓰는 거야. 뭐가 안 돼서죠? 반도체. 할 때, 이 바위가 반도체에 들어가죠.
새하고 돌가루하고 섞죠. 세라믹이라고 그래요. 그러면 새와 돌가루를 섞어서 전기가 반만 통하게 된다 해서 반도체예요. 알겠죠? 무슨 말이냐면 핸드폰이 전기가 다 통하면 배터리가 금방 나가버리고 위험하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 핸드폰에 들어가는 기계들이 반도체가 들어가고, 컴퓨터에도 반도체. 그러니까 우리는 도체야. 우리 몸은 도체야. 전기가 잘 통해 보여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우리 몸은 반도체로 못 만들어. 도체니까. 그런데 구리가 전기 잘 통해, 안 통해? 도체죠.
돌멩이는 부도체야. 전기가 통하는 거야, 안 통하는 거야? 안 통해. 아무리 전기 꽂아도 이쪽에 전기 나와요? 근데 내 사진은 여기다 갖다 들이대면 이쪽에 나와, 안 나와?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내 사진은 여기서 대면은 이 돌 전체 전기가 통해지고 이 돌이 생명의 돌로 바뀌어 버려요. 그러니까 우유를 갖다 놓고, 우유통이 이만해.
우유통이. 거기다 허경영 한마디 하면 그 큰 우유통 우유가 수십억 년, 수백 년 동안 썩지 않아. 그거 이상하잖아요. 그 넓은 우유에 허경영이라는 그 이름이 이 바위를 뚫듯이 온 바위 전체가 생명체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 안 한 우유통은 팍 썩어버리고요. 썩어. 그 큰 우유통이 팍 썩어버리고. 그럼 이것이 가짜입니까? 진짜입니까? 이거는 과학자들이 알 수 있는 세계야, 없는 세계야? 그런데 여러분 몸은 말할 것이 없어? 없어.
여러분 몸은 내가 한번 쳐다봐 버리고 끊어버리면 어떻게 바뀌겠어? 내가 그 실체 아니야. 신인이 와서 실체. 그러니까 나한테 올 때는 못생겼던 얼굴들이 전부 미인이 되어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보면 볼수록 이뻐졌어.
다 이뻐졌어. 그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 생명체는 도체입니까, 부도체입니까? 도체. 그러면 도체의 생명체는 반도체로 못 만들어.
그러면 물질을 만들 수 있죠? 그러면 구리에다가 전기가 잘 통하면 안 되니까 적당히 통해야 핸드폰이 되거든. 그러니까 컴퓨터도 적당히 통해야 되거든. 그러니까 반만 전기가 가도록 하려니까 구리하고 돌가루를 섞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전기가 절반만 가는 거야.
그러니까 전기가 약하게 이동하니까 진공관이 필요해, 안 해? 옛날에는 반도체 대신 뭘 썼냐면 요런 진공관 썼어, 안 썼어? 그래 가지고 여기 안에 여기서 전기를 약화시키는 거 해서 안 해서 이 진공관을 다 없애고 반도체가 대신해 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도체를 가루를 해가지고 도체에다 집어넣어서 반도체를 만들어 준 게 그게 여러분이 우리가 외국에 추천하는 반도체야. 알겠죠? 그러니까 반도체는 도체는 전자가 2개, 반도체는 전자가 4개, 도도체는 전자가 8개예요. 이게 알겠죠? 전자가 8개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달라, 안 달라? 8개와 2개 사이에 4개를 해줘 버리면 반도체가 되는 거야. 알겠죠? 네. 모든 이 우주 만물은 허경영에 의해서 변화시킬 수 없는 것이 없어. 그러니 화물며 허경영을 직접 만나고 손에서 나오는 에너지 봐서 안 봤어요? 그거 화일을 여기 갖다 놨어요.
이렇게 꺼내 이렇게 고쳐줄 때 여기 노랗게 되죠. 내 손에 이렇게 보이죠. 어제 일본서 온 분 일어나 봐요. 어제 일본에서 온 분이 내가 집에서 하늘공에 와서 내가 고쳐줬거든.
세 분이 왔나, 네 분이 왔나? 일본 분이 두 분하고 다른 사람하고 같이 왔지. 저분하고 박수. 박수. 한 분은 하늘공 땅을 50평을 사주고.
한 분은 10평 샀는다, 10평을 샀어. 박수. 그래, 하늘궁에 있는 그 땅은 이제 중도금, 잔금을 한꺼번에 내는 게 좋아. 그게 그렇게 됐어.
빨리빨리 내는 게 좋아. 저분이 어제 내 치료할 때 옆에 사람이 사진 찍어서 안 찍었어? 찍었을 때 사진 찍은 사람이 일어나. 사진 찍은 사람이 일어나. 저분이 데리고 왔어.
같이 왔어. 저분이 사진 찍었는데 사진에 이게 나와서 안 나왔어? 아니, 나왔어요. 안 나왔어요? 나왔어요. 나왔어요.
네. 근데 본인이 흐리다고 지워버려서 다른 하나 발견했거든요. 제가 가져와 봐요. 가져와 봐요.
어제 내 치료하는 장면을 이분이 찍어서 저분을 찍어주느라고 찍었는데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는데 하나 찾아봐요. 찾아봐요. 제가 엄청 발견한 큰 거를 했거든요. 이거를 아마 화면에다 연결해서 찍어주면 좋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찾아봐, 찾아봐. 여기가 갑자기 하니까 모르겠네. 여기 잇몸을 해줄 때 여기가 엄청 큰 에너지가 나오는 걸로 봤는데 찾아봐. 여기, 여기.
여기서 손이 투명이 된 거예요. 여기 지금 손이 안 보이잖아요. 근데 이거 벌려보면 꽃이 손등에서 꽃이 보이는 거예요. 꽃 앞에서 찍었는데 이 꽃이 손등에 이렇게 투명하게 보이는 거예요.
자, 여기도 나왔죠. 그렇죠? 그러니까 사진을 찍으면 이게 어제 찍은 건데 내가 이 사진을 수정을 합니까? 내 손이 좀 이상하죠? 이상하죠? 이런 사진이 어제 많았지? 사진이 가지고 와 있어요. 카메라 앞에 한번 보여줘. 됐어, 됐어, 됐어.
카메라에서 이것도 보여줘. 여기 보이지, 보이죠? 이게 이 돌멩이에 이게 닿으면 이 돌멩이에 내 얼굴이 닿으면 이 돌멩이가 아무리 커도 돌 전체가 에너지로 도배가 되어버려.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부도체라서 절대 전기 에너지가 통과할 수가 없어. 근데 내 에너지는 돌도 관계가 있어 없어? 아무 관계 없어.
요. 어른이 한번 해보자. 택시 기사님 자요. 한번 잡아보세요.
이쪽에서. 자, 힘줘요. 카메라 가까이에. 시작.
하나, 둘, 셋. 힘이 없어요? 힘이 없죠? 좋습니다. 이거 하나 많아요? 내 사진 들어간 목걸이, 팔걸이. 잡아.
여기 얼굴 잡아. 시작.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뭐, 이 사람이 땡기나 내가 땡기나 마찬가지야. 안 떨어지죠? 이 양반 이쪽으로 와요.
한번 땡겨 봐. 시작. 안 떨어져. 안 떨어져.
아니, 너무 오래 그렇게 하지 말고. 안 떨어져. 아니, 이걸 비틀면 안 돼요. 아니, 그런 장난을 하면 안 돼요.
여기 와서는 땡겨라니까. 땡겨. 한 손으로 이렇게. 한 손가락 하나 넣어 가지고.
시작. 안 돼요. 그런 장난을 하면 안 돼요. 여기 와서는.
땡겨라니까요. 땡겨. 한 손으로 이렇게. 손가락 하나 넣어 가지고.
시작. 안 떨어져요. 뭐 그래 시간 낭비를 해. 이거는 아무리 땡겨도 불가능하단 말이에요.
이걸 손을 누르고 있는 손을 이렇게 털어버리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안 되지. 이게 파워를 보는 건데. 땡겨보라고 했지.
이걸 비틀어 꼬아가지고 떼라고 그래서 그렇게 때리면 누가 못 떼. 떼 봐야지 알겠죠. 여기는 그런 장난 하는 게 아니에요. 이게 전 세계로 나가.
자, 잡아요. 그 다음에 이쪽으로 서서. 자, 이쪽, 이쪽, 이쪽으로 오십시오. 자, 이게 돌이야.
돌이죠. 그러면 이게 부도체라 전기가 안 통해. 자, 잡아요. 아, 이거는 잡지 마.
이거는 여기다 놓자고. 이게 내 얼굴이야. 이렇게 나왔죠. 그렇죠? 여기다 대봐.
저 손. 손. 사람들 봐야지. 이렇게.
뭐요? 응. 이 손으로 오른손으로 이렇게 하네. 이렇게? 아니, 아니, 아니. 그래야 오른손으로.
아니, 오른손으로 해도 되고. 왼손으로 해도 되고, 여기서 보여야 되니까 응? 아니, 그냥 아까처럼 해. 일로 가서 그냥 해요. 자, 여기다 대.
이렇게? 응, 대체 그렇게 하면 된다니까. 돌멩이를 잡은 거야, 이제. 돌멩이는 전기가 안 통하는 건데, 내 에너지는 통과한단 말이야. 내가 이제 여러분한테 단계적으로 앞으로 가르쳐 주는 거야.
여태까지 이걸 안 가르쳐 줬잖아. 자, 시작. 떨어집니까? 한 번 더 해봐. 안 떨어지죠? 이렇게 안 떨어지는데, 스톱.
그러면 이 돌이 전기가 통하니까? 안 통해요. 안 통해요. 근데 내 영은 얼굴이 여기 딱 붙었다면, 이쪽으로 다 통합니다. 돌 전체가 에너지.
이해 가죠? 그 다음에 또 재밌는 게, 내 명함 하나 줘봐. 이 내 명함이죠. 명함을 여기다 한번 놔보자고. 여러분한테 실험을 보이는 거야.
돌 한번 잡아 봐. 그러면 어떤 행사여거나 한번 봅시다. 저, 하나, 둘, 셋. 이거 뗄 수 있나 없나? 그러니까 내 명함이 어떤 빌딩에 거꾸로 붙었다.
어떤 가정집에 이걸 거꾸로 붙여놨다. 건물 전체가 내 에너지로 싹 바뀌어. 거짓말이 아닙니다. 건물은 분명히 도체가 아닌데, 부도체인데 내 사진이 거꾸로만 붙어있으면 건물 전체가 허경영의 에너지로 가득한 집이 되어버려.
맞아, 맞아. 이거를 과학자들이 얼마든지 테스트 해볼 수가 있어. 이렇게 돌 위에다 내 명함 갖다 놓고. 이 돌이 도체가 되어버리는 거야.
저게 부도체인데. 그러면 전기는 통과할 수 없는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돌멩이도 감옥을 해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허공은 말할 것이 없어요. 그냥 허공에 대해서 우유 보고 허경령 하면 확 바뀌어요.
여러분들이 허경령 해버리면 확 바뀌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소리를 안 해도 이분이 아무 말도 안 했죠. 자.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어봐요.
허경영 마음속에 심지어. 그럼 이거는 안 떨어지는데. 부처님 넣어봐요. 그럼 이거 힘 있나? 없습니다.
예수님. 그럼 힘이 없죠? 이렇게 마음속으로 넣어도 이 백혜는 열려. 그러면 그 적을 건물에 부진한 집에 가서 집에 기대 있으면 백혜가 열려. 얼마나 기가 막혀.
그러면 미래는 이 백혜가 열리느냐 안 열리느냐 이것 때문에 내가 온 거야. 여러분들한테 백혜를 열어주러 왔어요. 자, 이 사진도 보면은 내가 고쳐주는 데는 손 색깔이 좀 이상하죠? 맞아요, 맞아요. 내가 고치려고 하면 내 손이 좀 이상하죠? 그렇죠? 고치려고 준비하고 있는데 벌겋죠? 벌겋죠? 내가 찍은 게 아니야.
사람들이 찍어서 보내준 거야. 보내준 거죠? 그 다음에 우유 된 거, 우유 치즈 된 거, 과일 그거 안 가지고 왔어? 그걸 만들어야지. 그것도 가지고 와. 여기 보여.
영상 띄워. 그것도 만들어놔. 부도체 허경영의 사진이나 배지나 목걸이나 이런 게 붙으면은 바뀌는 거 봤죠? 아무리 이걸 확대해봐. 확대됐죠? 자, 봐요.
이거는 허경영 부른 거니까 취재가 되고 있죠? 허경영 안 부른 거는 썼죠? 네. 이게 며칠 된 거라고 얘기해? 왜 안 나와 있니? 2주? 2주에 이렇게 바뀌어요. 2주 동안이면 이것도 썩어야 되잖아. 이거는 노랗게 되다 나중에는 완전 노란색이 될 거예요.
그래 가지고 치즈가 되는데 숟가락으로 뜨면 안 떠요. 치즈가 끈적끈적해 가지고. 알겠죠? 아무것도 넣을 필요가 없어요. 그냥 허경영만 한번 부르면 돼.
그러면 이것처럼 돼야 안 돼? 이 돌도 바뀌죠? 돌이 바뀌는데 우유가 왜 안 바뀌어요? 여러분 몸도 바뀌어요. 알겠죠? 알겠죠? 좀 이따가 해줘. 이제 왔으니까 이미 아까. 질문에 답 좀 해주시겠습니까? 33의 뿌리 공방의 동물, 33의 뿌리 공방의 동물, 3개 통, 3가지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어요. 형님, 저는 시간이 없어서 마음은 있어도 자주 못 오거든요. 한 말씀 하실 거 있어요? 한 말씀. 지금 한 말씀.
우리 택시 기사님 한 말씀 하십시오. 자, 목걸이. 저는 경기도 의왕시에서 모범택시 9번, 호철 자리 모범택시를 하고 있는 택시 기사입니다. 그동안 유튜브를 들을만 듣고 수강을 하려고 하는 일이 있어서 이 시간에 있어서 오늘 참 연결적이고 그래서 큰 맘 먹고 집사람이 되고 감사합니다.
지금 현재 나이가 1년 6개월인가 될 수 있나요? 그런데 이 강의 저 강의 그동안 여러 강의를 들어봤죠. 그런데 실제로 오늘처럼 허경영님의 강의처럼 지금까지 현실적이고 너무나 힘있는 강의를 현재 지금까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정말 보람을 느끼고요, 오늘 수강생 여러분 이렇게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하고 있습니다. 아, 진짜? 아, 그러게. 아니, 저 와이프도 같이 왔대요.
네. 박수 영원히 이거 썼지? 네. 내가 방금 이렇게 썼다가 지웠죠? 네. 그리고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왜 우는 사람들이 있을까? 밥을 굶으면서 공부를 한 사람하고 밥을 먹어가면서 공부한 사람이 틀려요.
알겠죠? 그래서 요새 애들이 공부하기 싫어 죽겠다는 애들 보면 밥을 굶게 돼. 쌀이 떨어졌다 그러고. 알겠죠? 그 애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의 소중함을 모르는 거야. 나는 수많은 직업을 가지고도 다녀보고 여러 가지 해보고 항상 공부할 시간이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데도 항상 불만을 안 하면서 틈틈이 했지. 그러니까 지금 방금 내가 여러분한테 모인 것은 그야말로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심심미묘법이야, 맞죠? 도저히 이거는 알 수 없는 깊고 깊은 미, 미야. 알 수 없는 작은 미묘한 법이란 말이야. 알겠죠? 그게 정말 물리학에서 나오는 플러스, 마이너스 이게 아닙니다.
아까 이것이 내가 뭐를 비교하냐면, 여기서 이 지천태계가 이 지논하져 있죠. 음과 양으로. 이거를 앞으로 여야당을 없애겠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온 게 우리나라 태극기야.
태극기 보면 분명히 얘들은 따로따로 노는데 태극기는 음과 양을 하나로 만들었어, 안 만들었어? 이거는 양인데, 이거는 음이다, 이 말이에요. 그죠? 그러면 음과 양이 옛날에는 이렇게 두 개가 돼가지고 음과 양이 싸워서 안 싸웠어요? 이게 싸우는데, 여기는 음과 양을 하나로 만들었죠? 하나로 만들어서 둘이서 도는 거야, 음과 양이. 음양이 화합한다. 그러니까 대립이 아니라 둘이 화합하는 거죠.
그래서 그게 우리 태극기야. 지금 보면 얘는 양쪽으로 가고, 얘는 음쪽으로 가고 서로 지향점이 같아, 안 같아? 서로 꼬리를 물고 돌아요. 너는 너고 나는 나야. 돌아서는 거 아니잖아.
그래서 우리는 이거는 양이고, 이거는 음이다 이렇게 그리면 틀린 거,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거는 잘못된 거라며, 이게. 이 둘을 붙이니까 하나의 핵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러니까 음량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이 중도야. 그래서 기독교에서는, 불교에서는, 유교에서는 중용이라고 그러죠.
중용이라고 말이야. 불교에서는 뭐예요? 음량을 하나로 중도 그러죠. 이렇게 이 음량을 하나로 만드는 기술이 주역에서 있었다고 해요. 주역에서.
주역이 뭡니까? 주 나라에서 만들었죠. 주 나라 집안에 좋은 것이 있다. 집안에 아주 좋은 길자 있죠. 집안에 좋은 것이 있는 나라가 주 나라라 이 말이에요.
자기들이 이거는 나라가 길하다 해가지고 주자를 썼는데, 이 주 나라에서 뭘 만들어서 역을 만들었다고 그랬죠? 그럼 역은 무슨 뜻입니까? 박힐 역자, 시올 역자죠. 이 역자도 되고, 역자도 돼요. 그래서 주역이라고도 하고, 주역이라고도 하는데, 바뀐다는 뜻은 해와 달이 계속 바뀌어, 안 바뀌어? 영혼은 위에 있는 건 해고, 밑에 있는 건 달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일월이 매일 바뀌어, 안 바뀌어? 일월이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는 거야.
이해가 가시죠? 그러니까 일월이 매일 바뀌는데, 그 해와 달이 바뀌는 원리를 쓰는 것이 주역이야. 알겠죠? 내가 주역을 가지고 지금 우리나라 국군을 내가 아까 이야기했죠? 시천대에서 뭘 간다고요? 대육계로. 대육계는 새로운 자가 나타나서 동양에 나타나가지고, 서양에서는 과학으로 전 세계를 오염시켰는데, 맞아요, 맞아요? 동양에서 영성이 나타나가지고 그 지도자가 서양을 그냥 체폐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서양의 과학 문명이 이분법을 가지고 한계에 부딪혀 가지고 절름발이가 돼 가지고 쩔뚝거리고 있는 거야.
그게 여러분의 지금 살림살이야. 카드 문화가 어디서 와서? 서양에서 온 거야. 전부 서양에서 온 것들이 동양에 있는 사람들이 거기 홀딱 해가지고 넘어가 가지고 지금 물속에 빠져 헤매고 있는 거야. 있는 거야.
과학 문명, 자본주의 문명에 빠져 있는데 이상한 사람이 하나, 이상한 거지 같은 사람이 나타나고 세상을 싹 바꿔가지고 전 세계가 허경영 태풍권 안에 들어와 버려. 그러면 한반도의 주역이다. 뭐다, 모든 것의 최고의 고수, 대가가 여기 와 있고, 이런 부도체를 움직이는 에너지를 가진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돌멩이가 나를 알아봐, 못 알아봐? 돌멩이도 알아보는데 사람들이 못 알아보면 됩니까? 얘가 나를 알아보는 거예요.
얘가 내 사진을 딱 갖다 대니까 돌이 완전히 에너지로 바뀌어요. 아니, 이런 사진이 세계에 있나요? 없습니다. 여기다가 여러분 목걸이를 갖다 놓으니까 이 돌이 알아보는 거예요. 그래요, 그래요.
돌이 알아보는 사람은 지구상에 처음 와서 그러십니까? 우리나라는 음광석으로 되어 있어요. 음광석. 지구는 음광석으로 되어 있는데 태양은 양광석이야. 태양은 양광석인데 이 양광석으로 되어 있어요.
지구는 음광석으로 되어 있는데 태양은 양광석이야. 태양은 양광석인데 이 양광석은 다른 말로 바꾸면 다이아몬드야. 생 다이아몬드고. 음광석은 다른 말로 바꾸면 뭐죠? 화강암이야, 화강암.
바로 이 돌이란 말이에요, 화강암. 이게 지구란 말이에요. 지구 속에 있는 멘탈도 식으면 이렇게 돼? 안 돼? 이 돌이 나를 알아보면 끝난 거야.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디 가서 이상한 사람들이 이상한 말 하면 돌멩이를 가져와 내 사진 여기다 대. 언제나 돌 한 만져봐. 숨에 얹기 전에 만지면 말을 안 듣거든. 여기에 자석을 아무리 전기를 꽂아봐, 이게 말을 듣나.
끄떡 안 해요. 이 돌은. 철 없는 걸 가져와도 에너지, 원자력 에너지 가져와도 안 돼. 전기 몇 억 볼트를 갖다 놔도 전기 안 통해.
끄떡도 안 해. 포기한 경우 사진 갖다 놔야 하니까 강철이야. 몇 시야? 5시 20분. 시간이 많다.
나는 강의하다 보면 항상 시작하는 것 같아. 나는 시작인 줄 알았어. 노래. 하나 들읍시다.
노래 듣고 싶은 거. 현재 추석 때니까. 뭘 하나 들으실래? 하나 듣고. 신곡 나왔습니다.
손조위원장. 신곡 나왔어요? 손주 위원장 신곡? 네. 한번 들어볼까? 오지 못했는데. 오지 못했어요? 그러면 손주 신곡은 무슨 곡에다 붙였노? 황진희의 신곡.
한번 들어봐. 한번 들어봅시다. 네. 정부네 손주 씨 내 만든 노래 있지? 그거 그거 아니요.
나온 사람이 나를 좀 닮았어. 있을 bob 그곳에서 어떻게 살자. 누구든지 여신을 향하고 그곳에서 어떻게 살자. 그리워도 가야지.
운명에 가야지. 한글자막 따로. 주님이 온다. 사랑한 사랑한 내 바람아.
어둠도 잊고 눈물도 잊고. 혼자는 없는데. 그곳서 어떻게 살까. 笑えほら.
혼자 이 놀이터를 보내고. 내가 사랑한 나의 동원자. 사랑한 사랑한 내 사랑아. 오 시원한 시원한 기운을 내가 내가 돌아간다.
어둠을 더 견뎌 더 견뎌. 한반도 르네상스 팍스코리아. 팍스코리아는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한다 소리에요. 이런 팍스코리아 시대가 세계를 통일 이룰 자가 누구인가.
맞습니까? 상통청문 중찰인사 하달지리. 어느 한 부분만 몰라도 국민 전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을까. 절대 안 됩니다. 알겠죠? 외교만 잘해도 안 되고 내치도 잘해야 되죠.
그래서 전 세계가 충분한 식량을 가지고 있는데도 헤매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정상적으로 돌려놓으러 왔으니까 여러분들의 구성들을 위해서 열심히 허경영을 알려야 돼요. 알겠죠? 그리고 하늘궁은 내일도 강의를 하는데 하늘궁은 앞으로 출석 우리가 온 사람들이 명부가 있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 이렇게 많이 온 사람 순서로 쭉 기록이 있어.
그래서 그 명부가 앞으로 하늘궁에 붙어있을 거야. 작업을 하니까. 그래서 제일 많이 온 사람부터 제일 적게 온 사람이 쭉 표시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제일 많이 온 사람을 제일 많이 써. 나중에 가능하면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일을 많이 확장해 나가야 되니까 여러분들이 십시일반으로 고생하는 거야, 알겠죠? 그것은 어디로 가지 않아.
돌멩이, 돌멩이 가져가 버렸네. 돌멩이도 알아듣는데 나도 돌멩이도 알아듣는데 여러분이 못 알아들으면 됩니까? 70억이 알아듣는 거는 시간 문제에요, 알겠죠?
요약
“북한의 득어망전과 토사구팽을 포용하고 한반도 르네상스 ‘Pax Korea 시대’로 세계통일을 이룰 자는 누구인가?”
이 질문에 대한 답은 허경영이며, 그는 과학 문명과 이분법적 사고의 한계를 넘어 영적인 에너지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존재라.그의 에너지는 물질까지 변화시키며, 이는 기존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진정한 도(道)의 영역에 속합니다.
북한의 전략과 한반도 미래, 그리고 허경영의 역할
이 강연은 북한의 외교 전략과 한반도의 분단 현실을 분석하고, 이를 극복하여 ‘팍스 코리아(Pax Korea)’ 시대를 열 수 있는 유일한 존재로 허경영을 제시합니다. 허경영은 기존 과학 문명의 한계를 넘어선 영적인 에너지로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며, 그의 에너지가 물질까지 변화시키는 현상을 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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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외교 전략: 득어망전(得魚忘筌)과 토사구팽(兎死狗烹)
북한은 득어망전과 토사구팽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득어망전: 고기를 잡으면 통발을 잊듯이, 목표를 달성하면 도움을 준 존재를 잊는다는 의미입니다.
토사구팽: 토끼를 잡으면 사냥개를 삶아 먹듯이, 필요할 때는 이용하고 필요 없어지면 버린다는 의미입니다.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목표로 남한을 이용하고 있으며, 이는 마치 남한이 낚시질에 잡혀 있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미국은 북한을 끌어들이기 위해 남한을 통해 문을 개방하게 하는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북한의 이러한 행동은 생존을 위한 것이므로 무조건 나쁘게 볼 수만은 없습니다. -
한반도의 특수한 분단 현실과 문제점
대한민국 헌법 제3조는 한반도 전체를 대한민국 영토로 규정하고 있어, 북한을 국가원수로 인정하기 어려운 모순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북한 지도자를 국가원수로 대하고, 미국도 마찬가지이며, 북한은 한국과 함께 유엔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앞뒤가 맞지 않는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헌법 개정이 필요하지만, 현재 정부는 그럴 힘이 없다고 지적합니다.
남북한 사이에는 국경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는 한 나라에 내란이 발생하여 둘로 쪼개진 상태로 간주되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에서 국경선이 없는 나라는 대한민국과 북한뿐이며, 이는 매우 불행한 현실입니다.
한반도에는 여러 가지 ‘선’들이 존재합니다.
휴전선(Truce Line): 전쟁이 잠시 멈춘 상태를 나타내는 선입니다.
155마일 전체가 휴전선은 아니며, 북한이 인정하지 않는 일부 구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계선(Limit Line): 미국(유엔군)이 일방적으로 설정한 선으로, 북한은 이로 인해 피해를 본다고 생각하며 합의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북방한계선(NLL)을 의미하며, 남한 어부들이 북한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막는 역할을 합니다.
북한에는 남방한계선이 없어 백령도, 연평도 등으로 넘어와도 막을 수 없는 문제가 있습니다.
군사분계선(Demarcation Line):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한 선입니다.
이러한 복잡한 선들을 국경선(Borderline)으로 바꿔야 하며, 이는 종전 70년이 지난 지금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입니다. -
정치 시스템 비판과 허경영의 대안
여야 대립 정치는 미개한 시대의 유물이며, 국회의원들이 지역 주민의 목소리보다 당의 지시에 따르게 만드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여야를 없애고 무소속 국회의원 100명 체제를 만들겠다.
이는 각 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 주민의 의견을 자유롭게 대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
한반도의 국운과 세계 통일론
주역에 따르면 한반도는 지천태(地天泰) 괘로, 땅(음)이 위에 있고 하늘(양)이 아래에 있어 태평함을 의미합니다.
이는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는 형상으로, 태평한 시대를 상징합니다.
현재 한반도의 국운은 대유계(大有卦)로 들어섰으며, 이는 한반도가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준비를 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남북 분단은 전 세계에 코리아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6.25 전쟁을 통해 많은 나라가 한국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는 한민족이 잠에서 깨어나 세계에 알려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분법적 사고는 전쟁을 만들고 세상을 망하게 할 수 있습니다.
독일의 하이젠베르크는 극한 대립보다는 중간의 제3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제3의 존재가 바로 허경영이며, 그는 동양의 영성 지도자로서 서양의 과학 문명에 의해 오염된 세상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서양의 과학 문명과 자본주의는 전 세계를 부자와 가난한 자, 강대국과 약소국으로 나누는 이분법적 사회를 만들었으며, 이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동방에서 영적인 지도자가 나타나 서양 문명을 강타하고 세상을 업그레이드할 것이라는 예언이 있습니다.
과거 문선명, 라젠히 등 아시아 종교 지도자들이 미국에 영향을 미친 사례가 있습니다.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도, 정치 지도자도 아닌 초종교적 존재로서 영적인 힘으로 세계를 흔들 것입니다.
그는 과학 문명과 영성의 전쟁에서 영성의 승리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팍스 코리아(Pax Korea) 시대는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이 시대를 열어 세계 통일을 이룰 것입니다. -
허경영의 영적인 에너지 시연
허경영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진정한 도(道)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에너지는 물질까지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의 얼굴이 담긴 사진이나 물건(목걸이, 팔찌, 명함 등)을 잡거나 가까이 두면 오링 테스트에서 엄청난 힘이 생기는 현상을 시연합니다.
일반적인 물건을 잡았을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물건을 잡으면 강한 힘이 생겨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는 돌멩이와 같은 부도체에도 적용되어, 허경영의 사진이 닿으면 돌 전체가 에너지로 가득 차게 됩니다.
이 에너지는 과학적으로 분석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영역에 속합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사람의 몸에도 영향을 미쳐, 그를 만나면 얼굴이 미인으로 변하고 백회가 열린다.
그의 에너지는 우유를 썩지 않게 하고 치즈로 변하게 하는 등 물질의 변화를 일으킵니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만 불러도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문(文)과 무(武), 즉 하나님과 연결된 영적인 힘을 의미하며, 인간이 만들어낸 주술과는 다릅니다.
지구는 음광석(화강암)으로, 태양은 양광석(다이아몬드)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돌멩이조차 자신을 알아본다고 말합니다. -
남북 문제 해결과 민생 안정
남북 관계는 악수하고 사진을 찍는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며, 미국의 군사훈련 한 번으로 모든 것이 백지화될 수 있습니다.
북한과의 관계에서 성급하게 행동하는 것은 위험하며, 우선 남한의 민생을 다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김정은의 딜레마: 북한 주민들에게 핵 포기를 선언할 수 없으며, 핵 시설 폐기를 핵 완성으로 포장하여 선전합니다.
이는 북한 주민과 군부의 눈치를 봐야 하는 최고 권력자의 한계입니다.
허경영은 현재 정부가 남북 관계의 기틀을 마련했지만, 이를 포용하고 마무리 짓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며, 그 역할을 할 자는 따로 있다. -
부모님에 대한 감사와 추석의 의미
어머니의 음식 맛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과거 어머니들은 자식과 남편을 위해 살코기를 양보하고 생선 뼈나 머리 부분을 먹으며 희생했습니다.
이는 자식에게 생명을 주고 키워낸 부모의 희생과 사랑을 상징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준 것은 목숨을 바쳐 낳아준 것만으로도 천 년을 갚아야 할 빚이며, 유산이나 상속을 운운하는 것은 천벌 받을 일입니다.
부모의 사랑은 언어로 다 표현할 수 없으며, 때로는 모진 말도 자식을 위한 사랑의 표현일 수 있습니다.
추석은 돌아가신 부모님께 감사하고 반성하는 의미 있는 날입니다. -
세계 통일과 낙원 건설
세계가 통일되어도 각 나라는 주(州)처럼 존재하며, 국경선은 영역 표시만 남게 될 것입니다.
미국처럼 50개 주가 각기 다른 법과 세금을 가지듯이, 각 나라는 고유성을 유지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세계 통일을 통해 노비자(No Visa) 시대를 열어 전 세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게 하고, 굶는 사람이 없도록 전 세계 국가가 예산을 모아 해결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무기 생산에 들어가는 막대한 돈을 민생에 사용하면 전 세계가 낙원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법으로는 불가능하며, 하늘의 법칙으로만 가능하다.
허경영은 외교와 내치 모두를 잘 알아 국민 전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전 세계를 정상적으로 돌려놓기 위해 왔습니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하늘궁
허경영의 가르침은 불교에서 말하는 무상심심미묘법(無上甚深微妙法)과 같이 깊고 미묘하여 알 수 없는 법입니다.
하늘궁은 허경영의 강의를 듣기 위해 온 사람들의 출석 명부를 기록하며, 많이 온 사람부터 순서대로 표시될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의 일을 확장해 나가는 데 기여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