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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14 h67

  1. 자연을 통한 스승 찾기

자연 관찰: 단풍, 소나무 등 자연 현상을 통해 삶의 지혜와 욕심의 허무함을 깨닫기.
낙엽: 욕심이 많은 잎일수록 빨리 떨어지는 것처럼, 과도한 욕심은 결국 불행으로 이어짐을 인지.
소나무: 욕심을 적게 내고 꾸준히 푸르름을 유지하는 것처럼, 절제된 삶이 불경기에도 흔들리지 않는 비결임을 이해.
무정설법 이해: 자연이 말없이 가르침을 주는 ‘무정설법’의 의미를 파악.
농부의 논: 부지런한 농부의 논은 풍요롭고, 게으른 농부의 논은 황폐한 것을 통해 노력의 중요성을 깨달음.
부모의 삶: 부모의 삶을 통해 자녀가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처럼, 직접적인 가르침 없이도 배울 수 있음을 인지.

  1. 인간의 약속과 하늘의 섭리

유정설법과 섭리설법 구분: 인간의 감정이 담긴 ‘유정설법’과 우주의 섭리를 가르치는 ‘섭리설법’의 차이점을 이해.
허경영 강연: 강연은 인간의 유정설법이 아닌, 우주의 섭리를 가르치는 ‘섭리설법’임을 인지.
약속의 종류: 인간과 신의 약속(계명), 인간과 인간의 약속(약속, 계약), 국가 간의 약속(조약)을 구분.
약속의 중요성: 약속을 지키는 것이 ‘선’이고, 어기는 것이 ‘악’임을 이해.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이 우주의 총독인 대기하는 장소이며, 미래에 청와대도 ‘한얼궁’으로 바뀌어 한민족의 얼이 깃든 곳이 될 것임을 인지.
황제궁 건설: 영종도 왕산에 세계 황제궁이 건설될 예정이며, 이는 전용도로로 하늘궁과 연결될 것임을 인지.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여러분의 재산이며, 지상에 머무는 동안 강의를 할 수 있는 청와대와 같은 곳임을 이해.

  1. 인간의 고통과 해결책

인간의 4가지 고통: 우울, 비애, 고뇌, 애통이 인간이 겪는 일반적인 고통임을 인지.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
고통의 원인: 질병, 사업 실패, 가족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인해 고통이 발생함을 이해.
역할: 이러한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왔음을 인지.
백궁으로의 초대: 강의를 듣고 복을 지은 사람들은 백궁으로 초대될 자격을 얻게 됨을 이해.
천도재의 의미: 천도재는 죽은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자손들의 마음이며, 실제 영가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음을 이해.
중음신: 죽은 사람이 다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중음신’의 개념을 이해.
윤회: 인간은 죽으면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기 어려우며, 복을 지은 자만이 백궁으로 갈 수 있음을 인지.
시작과 끝의 허상: 생과 사, 유와 무는 분리된 것이 아니라 같은 것이며, 시작과 끝이 있다는 착각이 죽음에 대한 공포를 유발함을 이해.
무한한 존재: 인간은 무한대 전부터 존재했으며, 무한대 이후까지 존재할 것임을 인지.

죽음과 윤회에 대한 관점
죽음과 윤회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부정하고,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설명합니다.
‘유(有)’의 네 가지 존재 방식
인간은 생유(生有) (살아있는 것), 본유(本有) (태어나는 것), 사유(死有) (죽은 것), 중유(中有) (죽은 후 다음 생까지 머무는 곳)의 네 가지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특히 ‘사유’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계속 존재한다는 관점을 의미합니다.
중음신(中陰身)과 천도재
죽은 사람이 다음 생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곳이 중유이며, 이때의 영혼을 중음신이라고 합니다.
천도재는 중음신 상태의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자손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실제 영가에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영가는 이미 살아있는 동안 지은 죄에 따라 갈 곳이 결정되어 있으며, 중음기는 단지 대기하는 기간일 뿐입니다.

윤회와 삶의 현실
어떤 사람은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남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에이즈에 걸린 채 태어나는 등 윤회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은 전생에 지은 복과 업보에 따라 결정됩니다.

생사(生死)는 하나
인간은 죽음 이후에도 존재하며, 유(有)와 무(無)는 같은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죽음에 대한 공포를 만듭니다.
인간은 무한대 전부터 존재했고, 무한대 이후까지 존재할 것이므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궁에 대한 기대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 대신 백궁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백궁에 가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희망은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천도재의 의미
천도재는 불교 문화의 일부로서 나쁠 것은 없으며, 조상을 위한 마음을 표현하는 행위입니다.
다만, 관이나 법당에 사진을 붙여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인간의 뇌와 꿈, 그리고 혼백
인간의 뇌가 꿈을 통해 드라마를 만들고, 혼(魂)과 백(魄)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꿈의 메커니즘
인간의 뇌는 꿈속에서 감독이나 주인공 없이도 드라마를 만들어냅니다.
뇌 속의 시냅스와 신경 돌기들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영화를 제작하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꿈
꿈속에서 지구인들의 집에 찾아가며, 많은 사람들이 꿈에서 그를 만났다고 말합니다.
이는 뜻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이며, 인간의 뇌는 수동과 자동으로 활동합니다.

렘수면과 비렘수면
꿈을 꾸는 렘수면은 몸은 자지만 뇌는 활동하는 상태이므로, 10시간을 자도 피곤할 수 있습니다.
반면 꿈을 꾸지 않는 비렘수면 상태로 1시간만 자도 10시간 잔 것과 같은 숙면을 취합니다.

여성의 뱀 공포와 전생
여성들이 뱀을 보면 기겁하는 것은 원시 시대에 뱀으로 인한 피해가 많았기 때문이며, 이는 무의식 속에 고착된 전생의 기억입니다.

혼과 백
혼백(魂魄)은 혼(영혼)과 백(육신)을 의미합니다.
부모가 돌아가면 혼백을 모신다고 하는데, 백은 눈, 코, 입, 귀에 존재합니다.
물에 빠져 죽은 사람 중 혼만 나간 사람은 인공호흡으로 살릴 수 있지만, 혼과 백이 함께 나간 사람은 살릴 수 없습니다.
의사들은 눈 밑의 붉은 반점(백)의 유무로 죽음을 최종 확인합니다.

몽유병과 혼의 외출
혼은 몸을 끌고 나가 몽유병처럼 돌아다닐 수 있으며, 이때는 자기 몸이 세상을 인지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몽유병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는 무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뇌의 중요성
뇌는 산소의 20%를 사용하며, 3분만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도 썩기 시작합니다.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어지러울 때는 포도당 주사나 사탕이 효과적입니다.

백회(百會)와 에너지 충전
인간이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과 같으며, 백회(百會)를 통해 하늘의 에너지를 충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인류는 방전된 핸드폰
70억 인류는 배터리가 방전되어 기능이 정지된 핸드폰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기능이 있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백회는 충전기
백회는 120억 광년에서 오는 빛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충전기 역할을 합니다.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테스트
직접 시연을 통해 백회가 열리면 힘이 세지고, 닫히면 힘이 없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백회가 열리면 비염이나 기관지 질환 등 몸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름은 자연 만물이 인식하며, 무한한 에너지를 보냅니다.

우유와 식빵 실험
이름을 부르면 우유나 식빵이 상하지 않는 실험을 통해 그의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험 시에는 외부 세균 유입을 막기 위해 밀봉하고, 꾸준히 이름을 불러주어야 합니다.

삶의 지혜와 행복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사양 산업과 정리
고시원이나 다세대 주택처럼 세를 받는 사업은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노인들이 요양병원으로 가면서 사양 산업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루빨리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욕심을 줄이는 삶
살림살이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행복이며, 너무 늘리면 관리도 복잡해지고 도둑놈들을 만나게 됩니다.
재산이 많을수록 고민과 번뇌가 커지며, 인체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기업 경영의 어려움
기업을 크게 하는 사람들은 직원들의 부정부패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회장이 아무리 노력해도 도둑놈들을 막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삶의 행복
좁은 공간에서 오손도손 사는 것이 넓은 집에 사는 것보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집에 빈방이 많으면 기가 허해지고 스트레스가 생기지만, 단칸방에서 함께 살면 즐거울 수 있습니다.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가지고 하늘궁에 올 수 있다면 그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직장을 다니며 봉사하고, 배당금을 받으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종교와 제자 양성
종교에서 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히 교인이나 신도에 머무르지 않고 진정한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종교인의 단계
교인: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
신도: 믿음에 목적이 있는 사람 (사업이 망하면 떠나는 등)
성도: 예수의 말씀에 따라가려는 사람
제자: 예수와 같이 죽고 거듭난 사람, 십자가를 메고 예수의 길을 가는 사람

제자 양성의 중요성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인인 해결사가 되도록 공부를 시켜 제자를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이는 선생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며,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길입니다.

질문과 답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을 무엇이라고 부르며, 그 예시로 어떤 것을 들었나요?

자연이 우리에게 말없이 가르침을 주는 것을 ‘무정설법(無情說法)’이라고 부릅니다.
예시로는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단풍나무와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를 통해 욕심의 유무에 따른 삶의 지혜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농부와 논의 관계를 통해 부지런함과 게으름에 대한 깨달음을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섭리설법’은 일반적인 ‘유정설법’과 어떻게 다른가요?
유정설법은 인간의 감정이 들어간 말로 하는 설법(예: 스님이나 목사의 설법)입니다.
섭리설법은 허경영이 하는 가르침으로, 인간의 감정이 들어가지 않고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섭리설법은 일반 설법보다 더 많은 ‘기(氣)’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하늘궁’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미래에 청와대는 어떻게 바뀔 것이라고 했나요?
하늘궁은 우주를 만든 자, 즉 우주의 총독이 지구에 와서 머무는 장소입니다.
미래에는 청와대가 ‘한얼궁’으로 이름이 바뀌어 한민족의 얼이 담긴 곳이 될 것이며, 하늘궁과 한얼궁을 오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4가지 고통을 무엇이라고 부르며, 이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역할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4가지 고통은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이며, 이를 줄여서 ‘우비고애’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강의를 듣고 백궁으로 가고 싶은 사람들은 찾아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한문 ‘금(禁)’ 자와 ‘마귀(魔鬼)’ 자를 어떻게 해석하여 성경의 진리와 연결했나요?
‘금(禁)’ 자는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남을 선악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에게만 엄격하라는 가르침과 연결됩니다.
‘마귀(魔鬼)’ 자는 귀신이 마음속에 들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습니다.

죽음과 윤회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생사(生死)’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계속 존재하며, 유(有)와 무(無)는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이며, 무한대 전부터 존재했고 무한대 이후까지 존재할 것이므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생사(生死)는 둘이 아니라 하나.

인간을 무엇에 비유하며, ‘백회(百會)’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70억 인류를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에 비유했습니다.
백회(百會)는 120억 광년에서 오는 빛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충전기 역할을 하며,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조언을 했으며,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했나요?
물질적인 욕심을 줄이고, 살림살이를 최대한 줄여 단순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직장을 다니며 봉사하고, 배당금을 받으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종교인의 네 가지 단계는 무엇이며, 이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는 무엇인가요?
종교인의 네 가지 단계는 교인, 신도, 성도, 제자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는 제자로, 예수와 같이 죽고 거듭나 십자가를 메고 예수의 길을 가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자신의 홍보 활동이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자신의 홍보 활동이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행동이며, 자신이 시키는 것이 아니므로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개인적인 간접 홍보는 법에 걸리지 않지만, 공개적인 길거리 홍보는 선관위에서 발급하는 징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

  1. 백회 충전 및 에너지 활용

백회: 백회는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충전기 역할을 하며, 이름을 부를 때 열림을 인지.
에너지 테스트: 이름을 부르면 신체에 힘이 생기고, 질병이 치유되는 현상을 직접 경험.
이름의 힘: 이름은 자연 만물에 에너지를 전달하며, 질병을 치유하는 힘이 있음을 이해.
핸드폰 비유: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처럼, 인간은 백회가 막혀 우주의 에너지를 받지 못하고 있음을 인지.
소돔과 고모라: 의인이 없어 멸망한 소돔과 고모라처럼, 백회가 열리지 않은 인간은 영적으로 방황할 수 있음을 이해.
단순한 삶: 재산을 줄이고 소박하게 사는 것이 행복하며,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봉사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할 수 있음을 인지.

강연 내용 불신: 강연 내용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직접 경험해 볼 것을 권장.
가족의 반대: 가족들이 강연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반대할 수 있으나, 본인만 백궁으로 가도 가족을 구할 수 있음을 인지.
천도재의 필요성 의문: 천도재가 실제 영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에 혼란을 느낄 수 있으나, 이는 자손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문화적 의미가 있음을 이해.

무정설법: 자연이 말없이 가르침을 주는 법.
유정설법: 인간의 감정이 담긴 말로 하는 가르침.
섭리설법: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 주는 법.
하늘궁: 지상에 머무는 동안 강의를 하고 우주의 총독으로서 대기하는 장소.
한얼궁: 한민족의 얼이 들어있는 궁으로, 미래의 청와대.
우비고애: 인간의 4가지 고통(우울, 비애, 고뇌, 애통).
인간은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이라는 네 가지 고통을 겪습니다.
이 고통들은 질병, 사업 실패, 자녀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사례처럼, 아무리 부유해도 질병 앞에서는 무력하며, 하늘의 초청(죽음)은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경영의 역할과 백궁
이러한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강의를 듣고 백궁으로 가고 싶은 사람들은 찾아오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하늘에 저축하는 행위이며, 하늘궁 땅에 이름을 올린 자들은 100% 백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중음신: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곳.
백회: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머리 정수리 부분.
혼백: 영혼(혼)과 육신(백)을 의미하며, 혼백이 분리되면 죽음을 의미.

한문 속에 담긴 진리
한문이 성경의 진리를 담고 있다고 주장하며, 몇 가지 한자 풀이를 통해 이를 설명합니다.
‘금(禁)’ 자의 의미
‘금(禁)’ 자는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남을 선악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에게만 엄격하라는 가르침과 연결됩니다.
‘마귀(魔鬼)’ 자의 의미
‘마귀(魔鬼)’ 자는 귀신이 마음속에 들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배 선(船)’ 자의 의미
‘배 선(船)’ 자는 여덟 명의 사람을 태운 배를 의미하며, 이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창조할 창(創)’ 자의 의미
‘창조할 창(創)’ 자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생명을 창조했다는 성경의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결론
이처럼 한문은 성경이나 대장경의 진리를 담고 있으며, 마음속에 악한 마음(뱀 두 마리)을 품지 않아야 합니다.

강연 참여: 매주 토, 일요일 오후 4시~6시에 하늘궁에서 강연이 진행되며, 실제 얼굴을 대면하고 보는 것이 큰 행운임.
홍보 활동: 자발적인 홍보 활동은 법에 저촉되지 않으며,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
건강 증진: 꾸준한 강연 참여와 박수는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침.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human)
자연(自然) – (자(自)-self, 연(然)-so)
탐진치(貪瞋癡) – (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불경기(不景氣) – (불(不)-not, 경(景)-scene, 기(氣)-energy)
무정설법(無情說法) – (무(無)-none, 정(情)-emotion, 설(說)-speak, 법(法)-dharma)
유정설법(有情說法) – (유(有)-have, 정(情)-emotion, 설(說)-speak, 법(法)-dharma)
섭리설법(攝理說法) – (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설(說)-speak, 법(法)-dharma)
희로애락(喜怒哀樂) – (희(喜)-joy, 로(怒)-anger, 애(哀)-sorrow, 락(樂)-pleasure)
구약(舊約) – (구(舊)-old, 약(約)-covenant)
신약(新約) – (신(新)-new, 약(約)-covenant)
계약(契約) – (계(契)-contract, 약(約)-agreement)
조약(條約) – (조(條)-article, 약(約)-agreement)
선(善) – (선(善)-good)
악(惡) – (악(惡)-evil)
명작(名作) – (명(名)-name, 작(作)-work)
남탓(南탓) – (남(南)-south, 탓-blame)
불륜(不倫) – (불(不)-not, 륜(倫)-ethics)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영토(領土) – (영(領)-territory, 토(土)-land)
악심(惡心) – (악(惡)-evil, 심(心)-heart)
선교사(宣敎師) – (선(宣)-proclaim, 교(敎)-teach, 사(師)-master)
마귀(魔鬼) – (마(魔)-devil, 귀(鬼)-ghost)
창세기(創世記) – (창(創)-create, 세(世)-world, 기(記)-record)
함선(艦船) – (함(艦)-warship, 선(船)-boat)
방주(方舟) – (방(方)-square, 주(舟)-boat)
태자(太子) – (태(太)-great, 자(子)-son)
생로병사(生老病死) – (생(生)-birth, 로(老)-old, 병(病)-illness, 사(死)-death)
우울(憂鬱) – (우(憂)-worry, 울(鬱)-melancholy)
비애(悲哀) – (비(悲)-sadness, 애(哀)-sorrow)
고뇌(苦惱) – (고(苦)-suffering, 뇌(惱)-distress)
애통(哀痛) – (애(哀)-sorrow, 통(痛)-pain)
우비고애(憂悲苦哀) – (우(憂)-worry, 비(悲)-sadness, 고(苦)-suffering, 애(哀)-sorrow)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천도재(薦度齋) – (천(薦)-recommend, 도(度)-deliver, 재(齋)-rite)
생유(生有) – (생(生)-birth, 유(有)-existence)
본류(本流) – (본(本)-origin, 류(流)-flow)
사유(死有) – (사(死)-death, 유(有)-existence)
중유(中有) – (중(中)-middle, 유(有)-existence)
중음신(中陰神) – (중(中)-middle, 음(陰)-dark, 신(神)-spirit)
유무(有無) – (유(有)-existence, 무(無)-nonexistence)
생사(生死) – (생(生)-birth, 사(死)-death)
혼백(魂魄) – (혼(魂)-soul, 백(魄)-spirit)
육신(肉身) – (육(肉)-flesh, 신(身)-body)
영혼(靈魂) – (영(靈)-spirit, 혼(魂)-soul)
시냅스(Synapse) – (시(視)-see, 냅(納)-receive, 스(思)-think)
백회(百會) – (백(百)-hundred, 회(會)-meet)
교인(敎人) – (교(敎)-teach, 인(人)-person)
신도(信徒) – (신(信)-faith, 도(徒)-follower)
성도(聖徒) – (성(聖)-holy, 도(徒)-follower)
제자(弟子) – (제(弟)-younger brother, 자(子)-ch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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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길

  1. 스승으로서의 자연과 설법의 종류
    강연자는 자연이 인간의 진정한 스승임을 강조한다. 자연은 말없이 진리를 가르치며, 이는 인간의 삶에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1.1. 자연의 가르침: 무정설법
단풍과 소나무의 비유: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활엽수와 사계절 푸른 소나무를 통해 욕심의 유무에 따른 삶의 방식을 설명한다.
욕심이 많아 태양을 많이 받으려던 잎은 빨리 떨어지지만, 욕심 없이 적은 빛을 받은 침엽수는 겨울에도 푸르다.
이는 불경기에도 소비를 줄여 가정을 지키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
논과 농부의 비유: 부지런한 농부의 논은 풍요롭고, 게으른 농부의 논은 황폐하다.
이를 통해 자연은 인간에게 부지런함과 성실함의 중요성을 무언으로 가르친다.
무정설법의 의미: 자연은 감정 없이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 인간 스스로 깨달음을 얻게 한다.
영리한 사람은 부모나 스승의 말이 없어도 자연을 통해 스스로 깨닫는다.
예를 들어, 빈둥거리는 아버지를 보고 자녀가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는 것과 같다.

1.2. 설법의 세 가지 유형
강연자는 설법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유정설법(有情說法): 인간의 감정이 개입된 말로 하는 설법이다.
스님이나 목사의 설법이 이에 해당한다.
섭리설법(攝理說法): 신인(神人)이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주는 설법이다.
강연자의 설법이 섭리설법에 해당하며, 이는 유정설법과 다르다.
섭리설법은 기(氣)가 세 개 붙어 있어 보통 사람의 기보다 하나 더 많다.
무정설법(無情說法): 자연 상태 그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설법이다.

  1.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강연자는 하늘궁의 중요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이곳이 우주의 총독이 대기하는 장소임을 밝힌다.

2.1. 하늘궁과 한얼궁
하늘궁: 우주의 천신인(天神人)이 와서 머무는 곳이다.
한얼궁: 청와대를 지칭하며, 한민족의 얼이 깃든 곳이다.
강연자는 이 두 궁을 오가며 활동한다.

2.2. 영종도 황제궁 건설 계획
영종도 왕산에 세계 황제궁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곳은 전용도로를 통해 하늘궁과 연결되며, 신호등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영종도는 두 개의 섬을 합쳐 만든 인공 섬으로,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니산과 33개의 섬이 보인다.
이곳은 늪이 없어 바닷물이 항상 푸르며, 중국과 홍콩 등 전 세계로 연결되는 요충지이다.
강연자는 전두환 대통령이 영종도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한 것이 자신의 미래 계획과 연관되어 있다고 언급한다.

  1. 인간의 사랑과 약속
    강연자는 인간의 사랑과 약속에 대한 일반적인 관념을 재해석하며, 하늘의 관점에서 이를 설명한다.

3.1. 사랑에 대한 관점
자유로운 사랑: 인간은 많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으며, 사랑을 강제해서는 안 된다.
배우자 외의 다른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늘은 이러한 감정을 윤리로 정하지 않으며, 인간이 독점을 위해 계명을 만들었다.
외교적 관습: 외국 정상 부부 간의 뺨 키스 등은 문화적 의전이며, 이를 통해 테러를 방지하기도 한다.
간통죄 폐지: 한국에서도 간통죄가 폐지된 것은 사랑에 대한 구속이 줄어드는 흐름과 일치한다.

3.2. 약속의 종류와 의미
계명: 하늘과 인간이 맺은 약속이다.
구약과 신약은 이러한 약속의 종류를 의미한다.
약속: 인간과 인간이 맺는 일반적인 약속이다.
계약: 부동산 임대 계약과 같이 구체적인 문서로 맺는 약속이다.
조약: 국가와 국가 간에 맺는 약속이다.
약속 이행의 중요성: 약속을 지키는 것을 ‘선(善)’이라 하며, 어기는 것을 ‘악(惡)’이라 한다.
하늘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허용하지만, 인간이 만든 질서는 우스울 수 있다.
하늘의 질서를 지키면 인간의 질서는 저절로 지켜진다.
기독교의 계명은 너무 엄격할 수 있다.

  1. 한자(漢字)에 담긴 진리
    강연자는 한자에 우주의 진리와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음을 설명한다.

4.1. ‘금(禁)’자와 ‘마귀(魔鬼)’
금(禁):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성경보다 먼저 나온 개념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을 금한다는 뜻이다.
마귀(魔鬼): 귀신(鬼)이 두 개의 나무(선악과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모습이다.
이는 기독교의 진리가 한자에 내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4.2. ‘배 선(船)’자와 ‘창조할 창(創)’
배 선(船): 여덟 명의 사람(八)을 태운 배(舟)를 의미하며, 노아의 방주를 상징한다.
창조할 창(創): 흙(土)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口)으로 바람(風)을 불어 움직이게(刀) 하여 창조했다는 성경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처럼 한자에는 대장경, 성경 등 종교적 내용이 깊이 스며들어 있다.

  1. 인간의 고통과 백궁으로의 길
    강연자는 인간이 겪는 고통의 본질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여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5.1. 석가모니의 깨달음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가진 태자였기에, 이루고 싶은 것이 없어 궁을 뛰쳐나가 다른 삶을 살고자 했다.
이는 모든 것을 다 가져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게 됨을 의미한다.
석가모니는 돈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었으며, 최소한의 것으로 만족했다.

5.2. 인간의 네 가지 고통: 우비고애(憂悲苦哀)
인간은 네 가지 고통, 즉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을 겪는다.
우울: 8가지 고통(팔고)으로 인해 발생한다.
고뇌: 집을 사고파는 문제, 자녀의 결혼 등 삶의 다양한 선택에서 오는 고민이다.
질병: 질병은 우울과 고뇌를 유발한다.
스티브 잡스의 사례처럼,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졌어도 질병 앞에서는 무력하다.
하늘의 초청: 질병은 하늘이 인간을 초청하는 방식 중 하나이다.
그러나 강연자는 인간을 병으로 초청하지 않으며, 우비고애를 해결해주기 위해 왔다.

5.3. 생사(生死)와 유무(有無)의 통찰
천도재의 의미: 천도재는 죽은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자손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죽은 영가는 이미 갈 곳이 정해져 있지만, 자손들의 천도재는 그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준다.
유(有)의 네 가지 존재 방식: 인간은 생유(살아있음), 본류(태어남), 사유(죽음), 중유(죽은 후 태어나기 전)의 네 가지 방식으로 존재한다.
중유는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중음신(中陰神)의 상태이다.
생사일여(生死一如): 유와 무, 생과 사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다.
시작과 끝은 실체가 없으며, 모든 것은 돌고 돌 뿐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는 시작과 끝을 따지는 잘못된 사고에서 비롯된다.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하는 사람은 죽음이 기대가 된다.

  1. 백회(百會)와 에너지 충전
    강연자는 인간의 뇌에 있는 백회가 우주의 에너지를 받는 충전기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6.1. 핸드폰 비유
70억 인류는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과 같다.
백회는 이 핸드폰을 충전하는 충전기 역할을 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6.2. 혼(魂)과 백(魄)
혼백(魂魄): 혼은 영혼을, 백은 육신을 의미한다.
백의 존재: 백은 눈, 코, 입, 귀에 있으며, 죽은 사람의 눈에 백이 없으면 사망으로 판단한다.
혼의 활동: 혼은 육신을 떠나 활동할 수 있으며, 몽유병은 혼이 몸을 끌고 나가는 현상이다.
뇌의 중요성: 뇌는 산소와 포도당을 필요로 하며, 뇌가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렵다.

6.3. 강연자의 이름과 에너지
강연자의 이름은 모든 자연물에 에너지를 부여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건강이 좋아진다.
우유팩에 강연자의 이름을 써서 닫아두면 상하지 않는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1. 삶의 지혜와 백궁 준비
    강연자는 물질적 욕심을 버리고 간소하게 살며,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강조한다.

7.1. 재산과 행복
고시원이나 다세대 주택과 같은 사양 산업은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좋다.
살림살이를 줄이는 것이 행복이며, 재산이 많을수록 고민과 번뇌가 늘어난다.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도둑을 감시하는 것과 같아 스트레스가 크다.
넓은 집보다는 좁은 집에서 오손도손 사는 것이 기(氣)를 모으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7.2. 백궁으로의 준비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봉사하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할 수 있다.
가족을 강제로 백궁으로 데려오려 하지 말고, 인연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따라온다.
꾸준히 강연에 참여하여 에너지를 받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7.3. 제자 양성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후대에 전수하여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 보람 있는 일이다.
종교에서 교인, 신도, 성도, 제자 중 제자가 가장 높은 단계이다.
제자는 스승의 길을 따르며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된 사람이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길

  1. 스승으로서의 자연과 설법의 종류
    강연자는 자연이 인간의 진정한 스승임을 강조한다. 자연은 말없이 진리를 가르치며, 이는 인간의 삶에 깊은 통찰을 제공한다.

1.1. 자연의 가르침: 무정설법
단풍과 소나무의 비유: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활엽수와 사계절 푸른 소나무를 통해 욕심의 유무에 따른 삶의 방식을 설명한다.
욕심이 많아 태양을 많이 받으려던 잎은 빨리 떨어지지만, 욕심 없이 적은 빛을 받은 침엽수는 겨울에도 푸르다.
이는 불경기에도 소비를 줄여 가정을 지키는 사람의 모습과 같다.
논과 농부의 비유: 부지런한 농부의 논은 풍요롭고, 게으른 농부의 논은 황폐하다.
이를 통해 자연은 인간에게 부지런함과 성실함의 중요성을 무언으로 가르친다.
무정설법의 의미: 자연은 감정 없이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보여주며, 이를 통해 인간 스스로 깨달음을 얻게 한다.
영리한 사람은 부모나 스승의 말이 없어도 자연을 통해 스스로 깨닫는다.
예를 들어, 빈둥거리는 아버지를 보고 자녀가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는 것과 같다.

1.2. 설법의 세 가지 유형
강연자는 설법을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한다.

유정설법(有情說法): 인간의 감정이 개입된 말로 하는 설법이다.
스님이나 목사의 설법이 이에 해당한다.
섭리설법(攝理說法): 신인(神人)이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주는 설법이다.
강연자의 설법이 섭리설법에 해당하며, 이는 유정설법과 다르다.
섭리설법은 기(氣)가 세 개 붙어 있어 보통 사람의 기보다 하나 더 많다.
무정설법(無情說法): 자연 상태 그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설법이다.

  1. 하늘궁의 비전과 역할
    강연자는 하늘궁의 중요성과 미래 비전을 제시하며, 이곳이 우주의 총독이 대기하는 장소임을 밝힌다.

2.1. 하늘궁과 한얼궁
하늘궁: 우주의 천신인(天神人)이 와서 머무는 곳이다.
한얼궁: 청와대를 지칭하며, 한민족의 얼이 깃든 곳이다.
강연자는 이 두 궁을 오가며 활동한다.

2.2. 영종도 황제궁 건설 계획
영종도 왕산에 세계 황제궁이 건설될 예정이다.
이곳은 전용도로를 통해 하늘궁과 연결되며, 신호등 없이 이동할 수 있다.
영종도는 두 개의 섬을 합쳐 만든 인공 섬으로,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니산과 33개의 섬이 보인다.
이곳은 늪이 없어 바닷물이 항상 푸르며, 중국과 홍콩 등 전 세계로 연결되는 요충지이다.
강연자는 전두환 대통령이 영종도 고속도로 건설을 추진한 것이 자신의 미래 계획과 연관되어 있다고 언급한다.

  1. 인간의 사랑과 약속
    강연자는 인간의 사랑과 약속에 대한 일반적인 관념을 재해석하며, 하늘의 관점에서 이를 설명한다.

3.1. 사랑에 대한 관점
자유로운 사랑: 인간은 많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으며, 사랑을 강제해서는 안 된다.
배우자 외의 다른 이성에게 매력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늘은 이러한 감정을 윤리로 정하지 않으며, 인간이 독점을 위해 계명을 만들었다.
외교적 관습: 외국 정상 부부 간의 뺨 키스 등은 문화적 의전이며, 이를 통해 테러를 방지하기도 한다.
간통죄 폐지: 한국에서도 간통죄가 폐지된 것은 사랑에 대한 구속이 줄어드는 흐름과 일치한다.

3.2. 약속의 종류와 의미
계명: 하늘과 인간이 맺은 약속이다.
구약과 신약은 이러한 약속의 종류를 의미한다.
약속: 인간과 인간이 맺는 일반적인 약속이다.
계약: 부동산 임대 계약과 같이 구체적인 문서로 맺는 약속이다.
조약: 국가와 국가 간에 맺는 약속이다.
약속 이행의 중요성: 약속을 지키는 것을 ‘선(善)’이라 하며, 어기는 것을 ‘악(惡)’이라 한다.
하늘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허용하지만, 인간이 만든 질서는 우스울 수 있다.
하늘의 질서를 지키면 인간의 질서는 저절로 지켜진다.
기독교의 계명은 너무 엄격할 수 있다.

  1. 한자(漢字)에 담긴 진리
    강연자는 한자에 우주의 진리와 성경의 내용이 담겨 있음을 설명한다.

4.1. ‘금(禁)’자와 ‘마귀(魔鬼)’
금(禁):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성경보다 먼저 나온 개념으로, 선악을 판단하는 것을 금한다는 뜻이다.
마귀(魔鬼): 귀신(鬼)이 두 개의 나무(선악과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모습이다.
이는 기독교의 진리가 한자에 내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4.2. ‘배 선(船)’자와 ‘창조할 창(創)’
배 선(船): 여덟 명의 사람(八)을 태운 배(舟)를 의미하며, 노아의 방주를 상징한다.
창조할 창(創): 흙(土)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口)으로 바람(風)을 불어 움직이게(刀) 하여 창조했다는 성경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처럼 한자에는 대장경, 성경 등 종교적 내용이 깊이 스며들어 있다.

  1. 인간의 고통과 백궁으로의 길
    강연자는 인간이 겪는 고통의 본질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여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5.1. 석가모니의 깨달음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가진 태자였기에, 이루고 싶은 것이 없어 궁을 뛰쳐나가 다른 삶을 살고자 했다.
이는 모든 것을 다 가져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깨달음을 얻게 됨을 의미한다.
석가모니는 돈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었으며, 최소한의 것으로 만족했다.

5.2. 인간의 네 가지 고통: 우비고애(憂悲苦哀)
인간은 네 가지 고통, 즉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을 겪는다.
우울: 8가지 고통(팔고)으로 인해 발생한다.
고뇌: 집을 사고파는 문제, 자녀의 결혼 등 삶의 다양한 선택에서 오는 고민이다.
질병: 질병은 우울과 고뇌를 유발한다.
스티브 잡스의 사례처럼, 아무리 많은 재산을 가졌어도 질병 앞에서는 무력하다.
하늘의 초청: 질병은 하늘이 인간을 초청하는 방식 중 하나이다.
그러나 강연자는 인간을 병으로 초청하지 않으며, 우비고애를 해결해주기 위해 왔다.

5.3. 생사(生死)와 유무(有無)의 통찰
천도재의 의미: 천도재는 죽은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자손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죽은 영가는 이미 갈 곳이 정해져 있지만, 자손들의 천도재는 그들에게 심리적 위안을 준다.
유(有)의 네 가지 존재 방식: 인간은 생유(살아있음), 본류(태어남), 사유(죽음), 중유(죽은 후 태어나기 전)의 네 가지 방식으로 존재한다.
중유는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중음신(中陰神)의 상태이다.
생사일여(生死一如): 유와 무, 생과 사는 본질적으로 같은 것이다.
시작과 끝은 실체가 없으며, 모든 것은 돌고 돌 뿐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는 시작과 끝을 따지는 잘못된 사고에서 비롯된다.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하는 사람은 죽음이 기대가 된다.

  1. 백회(百會)와 에너지 충전
    강연자는 인간의 뇌에 있는 백회가 우주의 에너지를 받는 충전기 역할을 한다고 설명한다.

6.1. 핸드폰 비유
70억 인류는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과 같다.
백회는 이 핸드폰을 충전하는 충전기 역할을 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6.2. 혼(魂)과 백(魄)
혼백(魂魄): 혼은 영혼을, 백은 육신을 의미한다.
백의 존재: 백은 눈, 코, 입, 귀에 있으며, 죽은 사람의 눈에 백이 없으면 사망으로 판단한다.
혼의 활동: 혼은 육신을 떠나 활동할 수 있으며, 몽유병은 혼이 몸을 끌고 나가는 현상이다.
뇌의 중요성: 뇌는 산소와 포도당을 필요로 하며, 뇌가 손상되면 회복하기 어렵다.

6.3. 강연자의 이름과 에너지
강연자의 이름은 모든 자연물에 에너지를 부여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건강이 좋아진다.
우유팩에 강연자의 이름을 써서 닫아두면 상하지 않는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1. 삶의 지혜와 백궁 준비
    강연자는 물질적 욕심을 버리고 간소하게 살며,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임을 강조한다.

7.1. 재산과 행복
고시원이나 다세대 주택과 같은 사양 산업은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좋다.
살림살이를 줄이는 것이 행복이며, 재산이 많을수록 고민과 번뇌가 늘어난다.
기업을 운영하는 것은 도둑을 감시하는 것과 같아 스트레스가 크다.
넓은 집보다는 좁은 집에서 오손도손 사는 것이 기(氣)를 모으고 행복을 느낄 수 있다.

7.2. 백궁으로의 준비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직장에 얽매이지 않고 봉사하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할 수 있다.
가족을 강제로 백궁으로 데려오려 하지 말고, 인연이 있는 사람은 스스로 따라온다.
꾸준히 강연에 참여하여 에너지를 받고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7.3. 제자 양성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후대에 전수하여 제자를 양성하는 것이 보람 있는 일이다.
종교에서 교인, 신도, 성도, 제자 중 제자가 가장 높은 단계이다.
제자는 스승의 길을 따르며 자신을 희생할 준비가 된 사람이다.

2

  1.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욕심
    진정한 스승은 자연이다.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가을이 되어 잎이 노랗게 변하는 단풍을 보며 계절의 변화를 깨닫는다. 소나무는 여름에도 푸르름을 유지하며 겨울에도 잎을 떨어뜨리지 않는다. 이는 욕심이 적은 나무는 어떤 환경에서도 푸르다는 것을 보여준다. 욕심이 많아 태양을 많이 받으려던 잎은 빨리 떨어지지만, 욕심을 적게 내고 태양빛을 조금만 받은 나뭇잎은 겨울에도 떨어지지 않는다. 이는 사람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욕심을 내는 사람은 한철 잘 살다가도 결국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한다. 반면 욕심을 적게 내는 사람은 불경기가 와도 흔들리지 않고 가정을 지킨다. 자연은 우리에게 욕심을 버리고 절제하는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는 스승이다.

  2. 무정설법과 유정설법: 자연과 인간의 가르침
    자연은 입을 통하지 않고도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이를 무정설법이라 한다. 농부가 논을 보면 벼들이 농부에게 고마움을 표현하거나 불평하는 소리를 듣는 것처럼, 자연은 있는 그대로의 상태로 우리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부지런한 농부의 밭은 깨끗하고 잘 자라지만, 게으른 농부의 밭은 엉망진창이다. 이를 통해 농부는 자신의 삶을 반성하고 깨달음을 얻는다. 영리한 사람은 부모나 성자, 선생님의 말이 필요 없이 자연의 무정설법을 통해 스스로 깨닫는다. 반면 인간의 감정이 들어간 말로 하는 가르침은 유정설법이다. 스님이나 목사의 설법은 유정설법에 해당한다. 그러나 신이 전하는 가르침은 섭리설법으로,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주는 것이다.

  3.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하늘궁은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대기하는 장소이다. 이곳은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우주의 총독이 머무는 곳이다. 청와대도 나중에는 한얼궁으로 바뀌는데, 한얼궁은 한민족의 얼이 담긴 곳을 의미한다. 반면 하늘궁은 하늘에서 온 존재가 머무는 곳이다. 이 두 궁은 글자는 다르지만, 모두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4. 영종도 황제궁과 전용도로의 섭리
    영종도 왕산에는 세계 황제궁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이곳은 밤에는 하늘궁으로 돌아와 잠을 자고, 낮에는 황제궁으로 출근하는 동선이 계획되어 있다. 인천공항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를 통해 하늘궁과 황제궁을 오갈 수 있으며, 이 전용도로에는 신호등이 하나도 없어 소통이 원활하다. 전두환 대통령이 영종도에 고속도로를 만든 것은 미래에 하늘궁이 들어설 것을 미리 알고 준비한 섭리적인 일이다. 영종도는 두 개의 섬을 하나로 만들어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곳으로,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마니산과 33개의 섬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이다. 이곳은 늪이 없어 바닷물이 항상 파랗고, 중국과 홍콩 등 전 세계로 연결되는 요충지이다. 하늘길, 바닷길, 육지길 모두 연결되어 있어 전 세계와 소통하기 용이하다.

  5. 인간관계와 사랑의 본질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경향이 있다.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말처럼, 자신의 행동은 합리화하고 남의 행동은 비난한다. 그러나 인간의 사랑은 강제할 수 없다. 배우자 외의 다른 사람에게도 호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하늘은 이러한 감정을 윤리로 정하지 않으며, 인간들이 독점하기 위해 계명을 만들어 복잡하게 만들었다. 세상의 모든 사람을 자유롭게 바라보고, 타인의 사랑을 비난하지 않아야 한다. 간통죄가 폐지된 것처럼, 사랑에 대한 구속은 점차 사라지고 있다.

  6. 약속의 종류와 선악의 기준
    약속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하늘과 인간의 약속은 계명이며, 구약과 신약은 이러한 약속을 담고 있다. 인간과 인간의 약속은 계약이며, 국가와 국가의 약속은 조약이다. 약속을 지키는 것을 선이라 하고, 약속을 어기는 것을 악이라 한다. 하늘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허용하지만, 인간이 만든 질서는 사람들이 유지하기 위해 법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하늘이 만든 질서를 잘 지키면 인간이 만든 질서도 저절로 지켜진다. 기독교의 계명처럼 너무 엄격한 약속은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7. 가을과 인생의 성찰
    가을은 인생의 가을을 상징한다. 찬 바람이 불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이 세상을 떠날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는다. 가을은 쓸쓸함을 주지만, 동시에 아름다운 단풍을 보며 시간의 흐름을 인지하고 백궁으로 갈 준비를 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허경영의 말은 섭리의 말이므로 귀담아들어야 한다.

  8. 정치와 사회의 문제점
    국가와 정치인들은 국민과의 약속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모든 계약은 우리를 속이는 경우가 많으며, 국민은 피해자이자 동시에 가해자이다.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직접 뽑았기 때문이다. 국회의원 수가 너무 많아 비효율적이며, 실속 있는 정치를 위해 국회의원 수를 줄여야 한다.

  9. 한자 속에 담긴 진리: 악(惡), 금(禁), 마귀(魔鬼), 선(船), 창(創)
    한자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 있다. ‘악(惡)’자는 마음속에 뱀 두 마리가 꽈리를 틀고 있는 형상으로, 악한 마음을 의미한다. ‘금(禁)’자는 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성경보다 먼저 나온 개념으로, 두 가지가 함께 있는 것을 나쁜 것으로 본다. ‘마귀(魔鬼)’자는 귀신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한다. ‘선(船)’자는 여덟 명의 식구를 태운 배를 의미하며, 노아의 방주를 상징한다. ‘창(創)’자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창조했다는 성경의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처럼 한자에는 성경의 진리가 담겨 있다.

  10. 석가모니의 깨달음과 인간의 고통
    석가모니는 태자로 태어나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었다. 그는 이루고 싶은 것이 없었기에 궁을 뛰쳐나가 다른 아이들처럼 놀고 싶어 했다. 모든 것을 다 가져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나 없는 사람은 있는 사람을 흉내 내려고 고통을 겪는다. 석가모니는 돈이나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었으며, 숙면을 통해 짧은 시간에도 깊은 잠을 잤다. 인간은 생로병사, 우울, 비애, 고뇌, 애통 등 8가지 고통을 겪는다.

  11. 우비고애(憂悲苦哀)와 질병의 관계
    인간의 4가지 고통은 우울, 비애, 고뇌, 애통이다. 이 고통들은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질병 또한 이러한 고통을 유발한다. 사업적으로 성공한 사람도 질병 앞에서는 무력해진다. 췌장암 말기 진단을 받은 스티브 잡스의 사례처럼, 재산이 아무리 많아도 병 앞에서는 소용없다. 병은 하늘에서 초청하는 것과 같으며, 인간은 이를 거절하기 어렵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러한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왔다.

  12. 천도재의 의미와 유무(有無)의 본질
    천도재는 조상들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기도하는 의식이다. 이는 살아있는 자손들에게 위안을 주지만, 실제 영가에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 영가는 이미 갈 곳이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 죽은 사람의 영혼은 중음신으로 49일 동안 머물며, 이후 새로운 몸으로 태어난다. 인간은 죽음 이후에도 존재하며, 이를 유(有)라 한다. 생(生)과 사(死)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며, 시작과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문제이다. 시작도 끝도 없이 돌고 도는 것이 우주의 섭리이다.

  13. 죽음에 대한 공포와 백궁으로의 희망
    인간은 시작과 끝이 있다고 착각하여 죽음에 대한 공포를 느낀다. 그러나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며, 갈 곳이 예정된 곳으로 가는 것이다.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은 죽음에 대한 공포를 없애고 기대를 갖게 한다. 요양병원에 누워있는 상황에서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

  14. 천도재의 문화적 가치와 허경영의 역할
    천도재는 불교 문화의 일부이며, 조상들을 위한 마음을 표현하는 좋은 의식이다. 스님들이 천도재를 통해 생계를 유지하는 측면도 있으므로, 불교 문화를 계승하는 것은 중요하다. 천도재를 통해 조상들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빌어주는 것은 나쁠 것이 없다. 허경영의 사진을 관에 붙이거나 법당에 놓는 것은 복을 빌어주는 행위이다.

  15. 인간의 뇌와 꿈의 메커니즘
    인간의 뇌는 꿈속에서 스스로 드라마를 만들어낸다. 850억 개의 시냅스와 1000조 개의 신경 돌기가 연결되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영화 같은 꿈을 제작한다. 꿈을 꾸는 동안 몸은 자지만 뇌는 활동한다. 렘수면 상태에서는 동공이 회전하며, 이는 원시 시대에 뱀이나 독사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던 본능의 잔재이다. 여자들이 뱀을 무서워하는 것도 전생의 기억 때문이다.

  16. 핸드폰 비유: 배터리 없는 인류와 백회 충전
    70억 인류는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과 같다. 모든 기능이 있지만 충전이 되지 않아 사용할 수 없는 상태이다. 하늘에서 300만 명을 죽이면서 한반도에 온 것은 인류를 비상 가동시키기 위함이다. 6.25 전쟁은 영(靈)이 아닌 육(肉)의 제사였다. 성경의 제사도 피를 바치는 살생 행위였다. 핸드폰의 배터리가 없으면 기능이 정지되듯이, 인류는 백회(百會)가 막혀 충전되지 않고 있다.

  17. 소돔과 고모라: 의인 부재의 심판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의인 한 명만 있었어도 멸망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의인이 없었기에 불바다가 되고 소금 기둥이 되었다. 소돔은 동성연애자를 의미하며, 당시 소돔 성에는 동성연애자가 많았다. 아브라함의 조카 롯이 선택한 기름진 땅은 방탕한 삶을 초래했고, 결국 동성연애가 만연하여 멸망에 이르렀다.

  18. 우주의 신비와 지구의 위치
    지구는 우주에서 볼 때 먼지에 불과하다.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크며, 태양 안에 지구가 들어가면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다. 달과 태양의 크기가 우리 눈에 비슷하게 보이는 것은 우연이 아니라 계획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달과 해가 부담스럽지 않게 보이도록 설계된 것이다. 지구는 달을 돌고, 달은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우리 은하계를 돈다. 이 모든 것은 회전하며 연속적으로 움직인다.

  19. 혼백(魂魄)의 개념과 죽음의 과정
    사람이 죽을 때는 혼(魂)과 백(魄)이 분리된다. 혼은 영혼을 의미하고, 백은 육신을 의미한다. 부모가 돌아가면 혼백을 모신다고 하는데, 백은 눈, 코, 입, 귀에 들어 있다. 물에 빠진 사람이 혼만 나갔을 때는 따귀를 때리면 깨어나지만, 혼과 백이 함께 나가면 돌아오지 않는다. 백이 나갔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눈 밑의 붉은 반점이나 감각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다. 혼은 공간을 초월하여 들락거릴 수 있으며, 몽유병은 혼이 몸을 끌고 나가는 현상이다.

  20. 뇌의 기능과 포도당의 중요성
    뇌는 우리 몸 산소의 20%를 사용하며, 1분만 정지해도 썩기 시작한다. 뇌는 포도당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며, 어지러울 때는 포도당 주사를 맞거나 사탕을 먹으면 금방 회복된다. 단백질이나 지방은 뇌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는다.

  21.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백회 충전
    허경영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어 모든 것을 상하지 않게 한다. 우유팩에 허경영 이름을 써서 닫아두면 상하지 않는다는 실험이 있다. 인체도 마찬가지로,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려 충전된다. 백회는 120억 광년에서 오는 빛을 받아들이는 충전기 역할을 한다. 백회가 열리면 몸의 기능이 정상화되고, 비염이나 기관지 질환도 고쳐진다. 허경영의 이름은 자연과 모든 생명체가 인식하는 유일한 이름이다.

  22. 삶의 지혜와 행복의 본질
    고시원이나 다세대 주택과 같은 사양 산업은 젊은이들의 감소와 노인들의 요양병원행으로 인해 점차 빈방이 늘어날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자산을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현명하다. 살림살이를 줄이고 단순하게 사는 것이 행복의 길이다. 재산이 많으면 고민도 많아지고 도둑놈들을 만나게 될 위험도 커진다. 기업을 운영하는 회장도 직원들의 부정부패로 인해 망할 수 있다. 넓은 집보다는 좁은 단칸방에서 오손도손 사는 것이 오히려 행복할 수 있다. 집이 크고 빈방이 많으면 기가 허해지고 스트레스가 쌓인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욕심을 버리고 소일거리를 하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한다.

  23. 종교의 단계: 교인, 신도, 성도, 제자
    종교에는 교인, 신도, 성도, 제자의 네 가지 단계가 있다. 교인은 교회에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고, 신도는 믿음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이다. 성도는 예수의 말씀에 따라가려는 사람이며, 제자는 예수와 같이 자기를 십자가에 메고 예수의 길을 가는 사람이다. 제자가 가장 높은 단계이다. 제자를 양성하는 것은 보람 있는 일이며, 돈만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가르침을 전해야 한다.

스크립트

[음악] 저기 저쪽 거 헬로우 강의실에도 몇 명이 있나, 얼마나 갔지? 많이 가서 그 사람들은 늦게 와서 못 들어온 사람들은 우리가 저기 큰 건물을 짓기 전까지는 어쩔 수가 없어. 이 강의실도 진지가 많이 안 됐는데 벌써 꽉 차버렸으니까. 이제 하려고 강의실에 한 500명 들어가지. 앞으로 짓는 동안은 괜찮겠다.

짓는 동안 무엇보다도 저기에서 이까지 빠져나오는데 힘들어서 간신히 빠져나와서 그거 다 끌어안으려면 강의 끝나버리는 시간이 그러니까 빨리 도망을 와야 되는데 못 오겠어. 얼굴 쳐다보면 말이 안 떨어져. 그만큼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렇게 소중해 보이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어떤 면에서는 제자고, 어떤 면에서는 스승이야.

왜 그렇죠? 왜 그렇지? 이 여러분들이 내 말고도 나는 신인으로 와 있지만은, 여러분들 눈에 지금 스승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 옆에 보이는 사람이 다 스승이지. 근데 진짜 스승은 어디 있을까? 말고 허경영 말고 나는 스승이 아니고 신인이에요. 진짜 스승은 저 자연, 자연 자체가 여러분의 스승이야.

그래서 바깥에 단풍이 있죠? 그러면 단풍을 쳐다보면 아, 이게 가을이 되면 잎이 노랗게 되는구나. 그러죠? 그것은 그걸 보고 가을이 되면 더 파래지는 남풍도 있다. 그건 소나무잖아. 여름에는 그 이파리들 때문에 소나무가 잘 안 보여.

그러다가 겨울이 되면 그 소나무만 살아남아 가지고 붙어 있죠. 그럼 그것은 뭘 배워야 돼? 아, 욕심이 많아 가지고 태양을 혼자 많이 바꿨다고 입을 크게 벌린 것일수록 빨리 떨어져. 잎을 적게 벌린 거, 욕심을 탐진치를 적게 내고 태양빛을 쬐끔만 받은 나뭇잎들은 겨울에도 안 떨어져. 사람과 같이 그게 침엽수들은 미리 알고 겨울에 안 떨어지려고 여름에 햇볕을 적게 받아 그래 안 그래요? 수명은 마찬가지인데, 침엽수는 그 수명은 마찬가지지만 겨울, 여름 없이 잎이 항상 푸르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욕심을 내는 사람들은 한철 잘 살고 한철 저 세상에 가서는 다시 더 나쁜 동물로 가버리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낙엽을 쳐다보면 아름다운데, 저희들은 어리석다 그래야 그래. 쟤들은 소나무처럼 안 하고 자기를 너무 확대해서 태양을 많이 받겠다고 샀다가 태양이 적어지면 죽어버리는, 감당이 안 돼 가지고. 그런데 저 열대지방에 가면 그 나무 이파리들은 어리석지가 않아.

아무리 잎이 커도 낙엽이 되나 안 되나? 1년 내내 앉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는 또 그 낙엽, 잎이 좁은 소나무보다는 넓은 게 더 잘 살아도. 그러니까 어디에 따라서 자연이 생겨나가는 걸 이렇게 보면 그게 우리의 스승 맞아 안 맞아? 아, 욕심을 적게 내는 나무는 겨울에도 푸르구나.

아무리 불경기가 와도 안 망해. 그래 안 그래? 아무리 불경기가 와도 그 사람은 소비가 적기 때문에, 적게 쓰기 때문에 그렇죠. 겨울이 오던 불경기가 오든 푸르라. 가정을 탁 중심을 잡고 지키고 나가는 거야.

그런데 남편이 돈 좀 번다고 흥청망청 쓰다가 그냥 겨울이 오면, 불행기가 겨울이죠 뭐예요. 그렇죠? 오면 그냥 또 빚쟁이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연을 보면 스승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내가 그거를 갖다가 다른 말로 바꾸면 여러분 꼭 잊지 말아야 돼. 그걸 갖다가 무정설법이라고 그래.

입을 통하지 아니하고 그냥 자연 상태가 우리한테 설법이 되는 거야. 근데 유정설법은 뭐예요? 유정설법은 뭐죠? 말로 하는 거야. 내가 지금 하는 거는 유정 설법이에요. 인간의 감정이 들어가 안 들어가? 설법.

자연은 감정이 없이. 여러분한테 말로 해주는 거야, 있는 그대로. 그래서 농부가 논에 가서 논을 자기는 척 쳐다보면 벼들이 뭐라는지 알아요? “그동안 잘 깎아져서 고맙습니다” 하는 논도 있고, 주정뱅이가 논도 돌보지 않고 화투나 돌아다니는 농부는 논에 가면 논이 자기를 보고 막 인상을 써. 여기저기 피가 나와 가지고 벼가 엉망, 욕을 한 바가지 얻어먹는 거지.

그게 무정설법이야. 그렇죠? 벌써 논이 말을 해 줘. 부지런한 농부는 자기 밭이나 논에 가보면 그 들리는 소리가 다르겠죠. 그들이 하고 있는 꼴이 깨끗하겠죠.

아주 이쁘고 잘 자라겠죠. 근데 게으른 사람의 농부는 밭에 가보면 엉망진창이 돼 있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걸 보고 깨달아야 돼. 근데 자기 친구 돈을 다 쳐다보니까 벼가 너무너무 잘 익었어.

자기는 오늘 쳐다보니까. 그래서 뭘 깨달아? “야, 나도 이제 내년부터는 술 먹지 말고 벼에 대해서 좀 부지런해야 되겠다.” 깨달아 안 깨달아? 맞죠. 이게 무정설법이야. 그래서 영리한 사람은 부모들의 부지런히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어.

성자들의 말이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어. 선생님의 자라라는 말이 필요 있을까 없을까? 없어. 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이 들릴까 안 들릴까? 필요 없어. 알겠죠? [음악] 딱 보면 빈둥거리고 노는 아버지를 보니까 실업자에다가 공부가 없네, 머리에.

그래 안 그래? “야, 나는 공부해야 되겠다. 우리 아버지 몸도 안 좋은데 내가 늙어서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저거 양로원, 늙으면 요양병원만 간다는데 요양병원 가면 퇴원하기가 어렵다는데 거기서 시체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게 요양병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요양병원 갔다가 나오는 사람 있나 있어요? 대답이 시원찮을 보니까 있는 모양인데, 요양병원에 입원하면 시체실로. 가는 거 맞죠? 일반 병원이 아니죠.

퇴원하는 병원이 아니죠. 여러분도 앞으로 20년, 30년 있으면 요양병원에서 나를 부를 거야. “아이고, 나 무슨 요양병원 있는데 확정된 얼굴 한번 보고 죽겠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요양병원이 인생의 종점이야. 그러면 아들이 “우리 아버지가 비실비실해서, 엄마도 맨날 바가지를 보니까 나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다.

그러나 내가 뭔가 성공해서 이 엄마, 아빠 저 멍청하게 공부하고 맨날 놀다가 저 모양 됐는데 내가 공부해 가지고 우리 집을 이렇게 해야 돼.” 이렇게 들어와, 안 들어와? 그 부모님 얼굴만 보면 부모님이 공부하라 안 하라 필요가 없어. 무정 설법을 들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얼굴만 딱 쳐다보면 “아, 백공에 가야 되겠구나.” 맞아, 맞아. 꼭 내 설법을 들어야지.

허경영 설법은 유정 설법이죠. 거기서 함정에 걸렸어. 신이 하는 거는 유정 설법이 아니에요. 여러분이 하는 것만 유정 설법이지.

인간이 하는 말은 유정 설법이야. 스님이나 목사 가는 거는 유정 설법이야. 그러나 신이 하는 것은 아니에요. 섭리 설법이야.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 주는 거야. 맞아, 맞아. 섭리 설법은, 섭리 설법은 기가 3개가 붙어 있죠. 기가 보통 사람은 기가 두 개가 있잖아.

두 개가 붙어 있는데 섭리 설법은 기가 세 개가 들어있죠. 하나가 더 있죠. 마이크가 나온다. 저게 유정 설법이야.

소리가. [음악] 자, 이거는 섭리 설법이죠. 섭리 설법은 유정 설법이 아니에요. 지금 여러분들은 섭리 설법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은 유튜브로 보는 사람들은 있어.

그렇죠? 그러나 이렇게 실제 얼굴을 대면하고 보는 것은 대단한 행운이야. [음악] 먼저 70억에서 0.00001% 알겠죠? 그러니까 70억이면. 동그라미가 몇 개입니까? 세븐티 빌리언, 세븐틴 빌리언, 세븐티 빌리언이 영어로 70억이야. 그러면 세븐틴 빌리언에서 천 명이 와서 듣는다 할 때는 이거 얼마 안 되잖아.

그렇죠? 천 명이 오면 천 명이 오면 얼마 안 되죠. 천 명이면 천 명이 오면 우리가 밀리언이 몇 명이에요? 천 명이 오면 싸우자한테 밖에 안 되잖아. 그러니까 적어도 100만 명이 와 가지고 들어야 되는데 10만 명이 와서 들어야 되는데 머지않아 그렇게 되겠죠. 그러려면 강당부터 지어놓고 그런 소리를 해야 돼.

강당이 지금 천 명이 밀려오니까 강당이 좀 모자라죠. 그래서 머지않아 만 명이 들어가는 강당을 이제 공사를 할 거야. 알겠죠? 그럼 내가 짓나? [음악] 여러분들이 져야 되겠죠. 각오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강당은 여러분들이 지어야 섭리 설법을 들을 수가 있어. 맞죠? 그래 가지고 이 시설은 전부 우리 여러분들 거죠. 여러분들 거고 나는 조용히 때가 되면 사라지죠. 그럼 이 시설이 1조가 간다 그러면 이게 1조를 이 시설을 팔 수가 있나? 이 시설이 커지는 거 나하고 관계없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설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가정집하고 다른 점은 이게 재산 가치가 1조 원이 있다 해도 그게 나한테 뭐 가치가 있냐? 여러분한테 마찬가지예요. 그렇죠? 내가 강의를 할 수 있고 지상에 머무를 때 이게 지금의 청와대와 같은 곳이야. 맞죠? [음악] 우주의 지구에 와 있는 우주의 총독, 우주를 만든 자가 와서 대기하는 장소야.

이게 맞죠? 그래서 여기 이름이 뭐죠? 하늘궁. 알겠죠? 그래서 하늘궁인데 청와대도 나중에 하늘궁으로 바꾸죠. 그 청와대는 무슨 궁이야? 한얼궁. 한얼궁.

알겠죠? 한얼궁은 뭐죠? 한민족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다. 이거는 우주의 천신인이 와서 있는 곳이다. 그래서 그냥 하늘궁, 거기는 한얼궁 알겠죠? 그래서 글자는 다르게 씁니다. 거기는 한얼궁, 청와대는 한민족의 어리다.

우리는 하늘에서 내가 왔기 때문에 하늘궁, 알겠죠? 그래서 이 하늘궁과 한얼궁은 다른데, 나는 이 두 개의 궁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 다음에 또 세계 황제궁이 영종도의 왕산에 만들어지죠. 그러면 거기서 밤에 잠은 이리로 오죠. 하늘 위에 와서 자는 거야.

낮에 하러 갈 때는 저 도무대교에 있는 그 강변도로를 싹 가다가 행주대교 있는 데서 싹 넘어가면 인천공항 가는 고속도로 있죠? 인천공항 가는 고속도로, 그걸로 들어서 버리면 하늘궁까지, 그 영종도 황제궁까지가 한 번도 안 쉬고 가죠. 쫙 출근하고 퇴근할 때 쫙 와서 오는 거야. 알겠죠? 전용도로가 만들어져 있는데, 죄송하지만 신호등이 하나도 없어. 송추 IC까지 신호 있나? 고속도로 영종도에서 쫙 오다가 바로 이 고속도로 들어오죠.

황제궁을 왔다 갔다 하는데 서울 시내를 관통한다거나 복잡한 데로 갑니까? 안 가는 거야. 아주 소통이 좋아. 외곽순환 고속도로 가다가 인천공항으로 바로 내려가. 고촌에서 고천, 김포 IC에서 바로 영종도로더라고.

영종도에서 퇴근할 때는 쫙 가지고 고촌, 김포 IC에서 쫙 들어오면 외곽순환 고속도로에서 딱 우리 집에 하늘궁에 와야 안 와요? 그러니까 우리나라에서 제일 전용도로가 이렇게 깔려 있는 데는 여기밖에 없어. 그래서 내가, 내가 이 땅에 온 이후에 전두환 대통령이 나타났죠. 전두환 대통령이 한 것 중에 하나가 내가 앞으로 영종도에 하늘궁을 질 테니 그 고속도로를 만들어라. 그러나 영종도 하고 용유도 [음악] [음악] 야, 그렇죠? 여기가 영종도야, 영종도.

그래서 여기서 요게 20kg야. 이걸 막아서 여기다가 흙을 갖다 부은 거야, 알겠죠? 이건 바다에서 바다 늪지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영종도가 이렇게 사각으로 생긴 거야. 희한하죠? 두 개의 섬을 하나로 만들어 가지고 여기에 비행기가 내리고 뜨고, 내리고 뜨고 이렇게 하게 하는 거예요. 좋죠? 그래서 이런 섬, 이게 여기가 왕산이야.

여기에 황제궁이 들어서 멋있죠? 이렇게 환경에 딱 들어서는 거야, 알겠죠? 사방의 바다. 그래서 이게 여기서부터 고속도로가 쫙 와서 이래서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서 고속도로 이렇게 들어와요. 그래 가지고 여기 와서 한강이 이렇게 지나가면 여기서 외곽순환 고속도로 타고 또 와. 그래서 인천공항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것이 개인적으로 왜 여기서 보면 요게 무슨 산이죠? 요렇게 올라 있는 산, 강화도 마니산.

마니산 정상이 바로 보이고 여기서 섬이 33개나 보여. 그러니까 그리고 여기 물은 여기는 뭐가 없죠? 너비 없어. 동해 바다처럼 항상 물이 파래. 여기는 늪이 없어요.

왜 그러냐 이게 이 섬이 이 용이죠? 용꼬리, 이 용골이 있는 이 섬이 바다 너무 깊숙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면 여기를 바닥 깊은 곳이야. 그러니까 넓이 없고 항상 바닷물이 파래. 근데 영종도 여기는 이쪽 지역은 전부 뻘이야.

뻘이 많아. 그러니까 보기가 좋아요. 그래서 늪이 있는 바다는 내가 좋아하네, 알겠죠? 말과 동해 바다처럼. 여기서 보면 중국이 보여.

근데 참 멋있죠? 그래서 여기서 홍콩과 중국으로 배만 타면 금방 가. 그리고 여기는요 방향은요 방향은 상해, 상해 있겠죠? 요 방향은 홍콩, 요 방향은 칭다오, 이 방향은 북경, 요 방향은 단동, 요 방향은 평양, 요 방향은 서울. 맞아? 맞아요. 사방으로 탁 뚫려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요 방향을 전 세계로 연결되어 있죠? 그러니까 하늘공원 하늘길도 안 막혀 있고, 바닥일도 안 막혀 있고, 육지길도 다 연결되어 있고, 전체로 [음악] 그래서 요런 곳에 여러분들이 와 있다는 거. 우리는 이것도 글씨를 쓰고 나서 스위치를 켜면 저절로 없어져 버리면 좋겠어. 이렇게 이렇게 자국이 남아 있으면 되겠어? 그렇죠? 그런 허파는 아직 안 남아 있어. 그리고 시간이 딱 지나면 자동으로 사라져 버리면 좋겠어.

그런 합판이 나오면 좋겠어. 그래서 [음악] [음악] 마지막 글자 아는 사람, 마지막 글자 아는 사람 손들어 봐요. 내가 쓰려다가 말았어. 무슨 자를 쓰려고 할까? 여기가 답이 있는데.

그러니까 우리 하늘공에 와서 강의 듣는 사람들이 아직까지는 수준이 내가 하면은 사랑이고 남의 하면은 불륜이다. [웃음] 맞아 안 맞아? 알겠어요? 그러니까 자기는 합리화 시키고 남은 안 봐주는 거야. 그거를 버리면 남의 티끌이 보이니까 안 보일까? 남의 짓거리 안 보이겠죠. 그래서 남의 인간이 인간을 좋아하는 것을 너무 티끌로 생각하지 마라.

알겠습니까? 아, 자기 신랑만 좋아야 된다. 자기 마누라만 좋아야 된다. 이런 그 좋아하는 걸 강제하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많은 사람을 다 좋아할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자기 부인이 가다가 다른 남자 찾아갔다가 싸우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있어요. 그런 거는 고쳐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가 한식집에 지나가다가 짜장면집을 쳐다볼 수가 있어.

짜장면이 먹고 싶을 때도 있는 거야. 자기 남편만 맨날 그 똑같은 얼굴 쳐다보니까 뭔가 좀 허경영이 지나가게 한 번 더. 그거는 하늘에서 그런 걸 윤리로 정하지 않아요. 인간들이 계명을 만들어 가지고 복잡하게 해 놓은 거야.

자기들이 독점하기 위해서. 알겠죠? 그래서 세상을 자유롭게 봐야 돼. 한 해가 너무 못난 아내를 만나서 이러면 안 돼. 못난 아내가 집을 지켜주고 같이 있지만, 아름다운 사람은 바깥에 얼마든지 있잖아.

쳐다보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지? 나는 전생에 복이 요거밖에 안 되니까 이 아내를 만났지만, 또 다른 여자들이 얼마든지 미인들이 밖에 많잖아. 근데 그 사람들하고 말만 꺼내면 그냥 남편이 뭐라 하면 되겠나? 안 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외국에 대통령에서 갔다.

근데 내가 무슨 아내가 있다 그러면 미국 대통령이 내 아내를 보고 여기다 양쪽에 뽀뽀를 해요. 그래 안 그래요? 또 우리는 또 가서 미국 대통령 부인을 여기다 뽀뽀를 해야 돼. 양쪽에. 그게 미국 사람들의 의전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나라 사람은 기절해요. 옛날에 아니 남자 질색 고등학생인데 남의 대통령 부인을 끌어안고 양쪽에 뽀뽀를. 이해가 갑니까? 그리고 설 때도 자기 남편 옆에는 다른 나라 부인이 서 있고, 이 서로 바꿔서 안 서요. 미국 대통령 그 옆에는 한국 부인이 서 있고, 한국 대통령 옆에는 미국 대통령 부인이 서 있어요.

그 왜 그렇게 하냐면은, 서로 테러를 방지하기 위해서. 미국 대통령 측에서 한국 대통령을 해보지 못하게 서로 인지를 갖다 주는 거야. 인지를. 이해가시죠? 그래서 우리는 자기 안전만 자기만 합리화하고 남은 아주 부정한 사람으로 봐.

그리고 인간들은 공통된 심리가 있죠. 모든 사람들이 잘하면 그게 다 이뻐 보이는 거야. 또 못하는 사람은 또 뵈기 싫은 거고. 그래서 그걸 너무 구속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리고 그게 요새 없어졌죠. 그래서 그게 우리 헌법에 우리나라도 그게 없어졌습니다. 뭐 간통죄 이런 게 없어졌는데, 너무 남의 나의 사랑만 합리하고 남들의 연애하는 것은 안 좋다 이러면서 너무 그런데 심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그래서 하늘은 여러분하고 약속을 해서, 약속이 뭐죠? 하늘이 약속한 거, 여러분하고 종교인들이 만들어 놓은 거 있죠? 종교인들이 만드는 거 있죠? 계명이지, 계명.

계명이 하늘과 인간이 한 약속이야. 그래서 이 계명에서 옛날에 약속한 것을 구약이라고 그래. 맞죠? 요새 약속한 걸 기독교에서는 신약이라 그래. 맞죠? 신약, 구약.

이게 약속의 약자야. 맞죠? 그래서 약속할 때는 이 약자에다가 속자, 약속. 인간과 신의 약속은 계명. 인간과 인간이 약속하는 건 뭐죠? 약속.

약속. 또 인간이 인간과 약속하는 걸 뭐라 그래요? 계약. 부동산 임대 계약. 예를 들어서 부동산 그러면 우리가 부동산을 살 때 부동산 임대 계약, 임대 계약서 이런 거 쓰잖아.

부동산 임대 계약서. 그러니까 이런 걸 우리가 써서 계약을 할 때 이것도 약속이죠. 약속. 그러면 국가와 국가끼리 계약하는 거, 약속은 뭐예요? 조약.

조약이죠. 조약. 이렇게 약속을 우리가 하고 사는데, 약속을 어기면 약속을 지키는 걸 뭐라 하냐면 선이라 그래. 약속을 지키는 거.

그래서 우리가 미국하고 약속을 했는데 그걸 조약을 안 지킨다 이러면 이제 그게 그쪽에서 볼 때 우리를 악이라고 그래. 그렇게 김정은이가 미국하고 약속한 걸 안 지킨다. 그럼 미국에서 악이다. 악은 아우의 물이다.

뭐 이래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이 희로애락을 하는 이 모든 것은 하늘에서 다 허용을 해요. 다 허용하는데 여러분의 질서는 하늘이 만든 게 아니고 사람들이 법으로 만들어 놨죠. 유지하기 위해서.

근데 그거는 내가 이렇게 보면 우스워. 알겠죠? 그래서 하늘이 만들어 놓은 질서를 잘 지키면 인간들이 만드는 이런 질서는 저절로 지켜져요. 알겠죠? 그래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계명이나 이런 것들은 너무 약속이 엄격해, 알겠죠? 약속이 너무 엄격해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자연을 보면서 가을이구나, 그러면 나는 인생의 가을인데 뭘 해놨나, 이렇게 반성하겠죠.

그러면서 찬바람이 싹 불어, 그러면 아, 이제 내 나이도 이랬는데 내가 이 세상을 떠나야 되는데, 이 명작을 해야 되는데, 내가 저 세상에 위에서 뭘 해놨나, 이 생각도 하겠죠. 그래서 가을이 되면 쓸쓸해지는 거야, 사람들이.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떠냐, 아름답다, 이렇게 이야기하죠. 맞아, 맞아요.

아름답다, 단풍놀이 가자, 그러죠. 그렇죠? 그런 말은 하는데 저 아름다운 단풍을 보고 야, 내 시간이 빨리빨리 가고 있구나, 내가 백궁으로 가야 될 시간이 다가오고 있구나, 시간은 순식간에 오는구나. 내가 하느님에 왔을 때가 봄날이었는데, 봄날에 지금 가을이죠. 조금 있으면 눈이 날려, 순식간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한마디 한마디는 섭리의 말이니까 귀담아 들어야 돼. 맞죠? [음악] 그래서 남 탓을 하지 말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돼. 알겠죠? 남 탓을 아예 타불, 처음 들어봤죠? 한문으로 쓰니까 이상하죠. 한문으로 쓴 건 아마 참고하셨을 거야.

나는 사랑하고 남은 전부 아니라는 거야. 내가 하면 연애고 사랑이고, 남이 하면 뭐라고요? [음악] 불륜, 불자, 알겠죠? 그래서 오늘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이렇게 왔는데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계속 해주죠. 근데 이 이야기는 재미가 없나? 재밌죠. 그래서 국가가 여러분한테 한 약속 지켰나? 어떤 후보도 대통령이 약속 제대로 지킨 거 못 봤어.

약속 안 지키죠. 자, 그 다음에 모든 계약 많이 우리를 속이죠.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전부 피해자들이야. 피해자이면서도 가해자야.

그 대통령과 그 국회를 여러분이 찍어서 안 찍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 오늘 봐야 되겠습니까? 우리를 반성해야 되겠습니까? 반성했는지. 이제 2년짜리 국회의원 무보수 맹예직 100명 뽑아 놓고 우리나라 충분히 돌아가겠죠. 미국의 100분의 1 지지.

미국의 영토가 980만 제곱미터. 제국회랍니다. 근데 우리나라는 9만 8천 제곱미터예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미국의 100분의 1이에요.

100분의 1. 그냥 요렇게 작은 나라에 미국에도 전체 하원의원이 몇 백 명인데 300명이 조금 넘는데 우리나라의 국회의원이 300명이에요. 말이 됩니까? 그래서 국회의원도 줄이고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실속 있게 이제 나가야 돼. 알겠죠? 그래서 오늘 그래서 [음악] 또 지워야 되겠네.

마음을 요렇게 싹 지워버린 걸 뭐라고 그런다고요? 지금 마음 염. 이제 금. 지금 금. 마음 심.

요판이 새로 싹 지어버리면 욕이 깨끗해진 상태야. 알겠죠? 그냥 마음 심은 마음 심은 여기에 이걸 붙이면 뱀이 두 마리가 이렇게 있으면 이 뱀 두 마리가 있죠? 뱀 두 마리가 이게 뱀 대가리야. 알겠죠? 여기 뱀 대가리야. 뱀 두 마리가 마음이 앉아 있는 거야.

이 악자야. 이제 쓰기는 이렇게 써놨지만 뱀 두 마리 대가리가 여기 한 마리, 여기 한 마리 이렇게 도는 거야. 이게 도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마음속에 뱀이 두 마리가 딱 꽈리를 틀고 있으니까 악한 마음이다 이 말이야.

악심. 그러니까 이 마음도 위에 뭐가 붙느냐에 따라서 이게 붙으면 지금 마음이고. 맞아 안 맞아?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걸 정리 합친 거. 합친 밭이 내 살아온 밭 위에 있으면 오래된 생각이고.

내 사상. 나는 뭐가 되겠다 이렇게 나갈 때는 이 마음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그동안에 무슨 대학을 나와서 뭘 전공했느냐, 그리고 뭐 의사가 됐느냐, 이거는 그 사람의 사상은 남을 치료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세계에서 그런 훌륭한 옛날에 언더우드나 뭐 앞에 사람들이 그 선교사 시험 쳐 가지고 불합격 맞으니까 선교사 시험 성경만 잘해 가지고 안 되는 거야. 성경 잘한다고 시험 합격해 주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선교사 시험 되게 까다롭네. 그래서 몇 번 낙방해서 안 되니까 나중에 기술을 한 개씩 가져와야지 선교사로 나와서 지낼 거 아니에요.

기술도 없이 뭐 성경만 가지고 됩니까? 그러니까 의학을 공부한 거예요. 의학을. 그래 의사가 된 거야. 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가니까 선교사 시험에 합격한 맞아요.

외국에 가서 치료해주면 그쪽 나라에서 욕을 안 한다는 거야. 빈둥빈둥 밥이나 얻어먹고 하나님이 누구니 뭐 예수님 믿어라면 안 따라간다는 거야. 그러니까 청진기를 귀에 딱 꽂고 치료해 가면서 하나님이 어떻고 이러면 왜 내키는 거야. 그러니까 선교사 시험에 주둥아리만 가지고 나가면 안 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의사의 자격이 있을 때 선교사로서 뽑히는 거야. 옛날에 미국에서는 선교사를 그렇게 뽑았어요. 그래서 전부 해외 나간 사람들이 해외 나가서 의사를 하면서 기독교가 처음에 퍼진 거야. 이게 맞아? 맞아요.

난 하늘에서 왔지만 여러분들에게 에너지 주는 거 가지고 와서 안 가져와서 안 가져왔으면 안 오려고 하는 사람 많겠지. [웃음] 나는 우주의 이 우주를 만든 자의 자가 여러분한테 선교하러 오는데 뭐 가지고 왔어요? 싫어하는 거 의사 자격증 가지고 와서 가지고 왔습니다. [음악] 아니 아빠가 어디 갔다가 며칠 만에 외국 갔다 왔는데 사탕도 하나 안 가지고 와 봐. 맞아, 맞아.

그러니까 아빠가 오니까 막 반가워서 끌어안고 해주는데, 아들은 그거는 별로 신경 안 써요. 아버지가 오래간만에 자식을 보니까 당연히 그러한 거지. 딸도 그래. 그 다음에 아빠 손을 쳐다보는 거야.

아빠 손에서 뭔가 쪼그려질라도 뭐가 미국계 하나 나와야 얘가 만족하고 친구한테 가서 자랑할 게 있는 거야. “야, 이거 우리 아빠가 사 온 거야. 너 한번 먹어봐.”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이거 아빠 손에서는 아무것도 안 나와. 그냥 그러면서 이쁘대.

그냥 [웃음] 나중에 아빠 가방을 막 딸내미가 열어봐. 아빠, 아무 말도 안 하고 막 열어보는 거야. 아무것도 없네. 그때 그 딸 얼굴 한번 생각해 봐.

아빠가 출장 갔다 왔는데 가방에 딸내미 선물 하나도 없는 거야. 허전하겠죠. 그러면 그 딸이 다음에 아빠 말을 잘 들을까? 안 듣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아빠는 항상 아버지로서의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걸 가지고 와야 좋아하는 거야.

그게 뭐야? 병신으로 하는 거야. 맞죠? [음악] 그래서 초기에 선교사들이 의학을 전공해 가지고 의사가 돼야만 선교사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나라 온 선교사들이 거의 다 의사였죠. 저 나 완전 촌에 가서 한샘 환자들을 고친 사람들이 전부 의사였죠.

그 사람들이 그 의사들이었어요. 그래서 내가 요거 맨손으로 오면 될까? 내가 막 찢어 보는 거야. 아버지 뭘 가져왔어요? 아니, 120억 광년을 온 사람이 맨손으로 가방을 들고 다니고 뭐 이쁘다고 안 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이쁘게 해주는 화장품, 뭐 이쁘게 해주는 치료약 이걸 가지고 왔잖아.

그래서 나를 쳐다보면 막 이뻐지고 하니까 좋아, 안 좋아요? 맞죠? [박수] 그래서 우리 한문을 한문을 알면은 이 세상이 많이 보여요. 그래서 이 악한 학자는 이렇게 뱀 두 마리가 있죠. 근데 성경은 나온 지가 며칠 전에 안 됐는데, 한문으로 나온 지는 1만 년이 됐어요. 한문으로 보면 이런 글자 있어요, 없어요? 이런 글자, 뱀 두 마리.

이런 글자 있죠. 이게 ‘그만’이라는 말이야. 요게 생명나무고, 요게 선악과 나무라 말이야. 두 나무를 보지 마라, 이 소리야.

그러니까 ‘금한다’, ‘보는 걸 금한다’. 그러니까 이 두 개가 있는 것은 뭐든지 나쁜 걸로 보는 거야. 이게 음이야, 음. 두 개면 음이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금한다’. 성경보다 먼저 나와 있잖아, 이게. 그렇죠? 이게 생명나무, 생명을 알게 하는 나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그래서 여러분들은 남을 바라볼 때는 선악을 들이대면 안 돼.

선악은 자기한테만 들이대는 거야. 내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다. 이거는 선악을 들이대는 거야. 선악을 들이대는 나무, 대지 마라.

너한테만 대해라. 남은 로맨스라든, 불륜을 하든 터치하지 마라. 맞죠? 그래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 생명나무 보지 마라. 그래서 그 말 ‘금’자야.

그런데 이게 두 개 맞죠? 마귀 마찰을 한번 보자고. 안에 두 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어, 없어? 이 나무를 범하라고 유혹을 누가 해? 귀신이. 이게 ‘귀신’ 기자 맞죠? 아이, 귀신이 이 두 개의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을 한다. 마귀 맞자, 맞잖아.

이거는 내 가슴속이야. 내 가슴속에 들어와 가지고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생명나무를 귀신이 자꾸 범하라는 거야. 그러면 이게 기독교의 진리가 한문에 다 들어 있어서 안 됩니다. 마귀 맞자, 맞죠? 또 이런 자가 있어.

재밌는 자가. 창세기가 성경이 있죠. 이게 무슨 ‘자주’ 자, ‘쪽배’ 사람 몇 명 타는 배야. 근데 여기를 이 배에다가 사람을 여덟 명을 태워.

그럼 이게 ‘배 선’ 자가 돼요. 큰 함선이 돼. 함선, 맞아, 안. 맞아요, 큰 배가 되는 거예요.

유람선 수천 명이 타는 배, ‘대(大)’ 자를 쌓아서 쓰는데, 8명의 식구를 태웠으니까 이게 노아의 방주예요. 무슨 이야기인지 아시겠죠? 이 방주에다가 8명을 태우니까 ‘대선(大船)’ 자가 돼서 안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함선(艦船)할 때 ‘대(大)’ 자를 썼어요. 안 써요? 저기 노아 방주가 성경에 보면 여덟 명의 사람을 태웠다고 나와요, 안 나와요? 그리고 이게 계산하지 않아요. 성경에 들어 있지.

그래서 한문을 여러분 어릴 때 내가 공부를 쭉 해보면 한문이 전부 성경에 나오는 글자들이야. 그러니까 한문이 산스크리트어에 들어 일부 바뀌고, 유대, 유럽으로 넘어가고, 유대로 가고, 중앙아시아로 퍼져 가지고 이게 종교에까지 영향을 미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보세요, 맞죠? 그러니까 창세기도 여기 나와요.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 가지고, 마치 ‘혹 토(土)’ 자, 거기다가 입으로 바람을 불었죠.

입으로 바람이, 요게 바람 ‘풍(風)’이야. 바람을 싹 부니까 이게 움직이는, 움직이는 ‘창조할 창(創)’ 자야. 맞아, 맞아요? 그거 골고루 사람을 만들어서 불어서 창조했다. 이게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 아니야? 그러니까 대장경, 성경 이런 것이 한문에 안 들어 있는 데가 없어.

맞죠? 내가 옛날에 강의했죠. 용어도 마찬가지야. 용(龍)이나 뱀 두 마리,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 생명나무. 그것이 마음속에 차지하고 있으면 그 자는 악한 자야.

맞죠? 이런 사람, 요런 사람 있으면 안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계절이 바뀌면 무슨 스승이라고요? 무정설법이, 무정설법을 볼 줄 알아야 돼. 그 다음에 나는 또 섭리 설법하죠. 그래서 이 무정설법이 있는 이 자리에 앉아 가지고 내가 섭리 설법을 여러분이 듣고 있으니 행복해, 안 해요? 행복하죠.

[음악] 여러분들은 지금 고통을 겪고 있는데, 고통을 다 내려놔 버려요. 왜 석가모니란 사람은 임금의 태자야, 자기가 다 임금 맞죠. 아버지, 지금은 임금인데 그 자가 권력, 돈, 여자 없는 거 있었나요? 그럼 그 자는 이루고 싶은 게 있었을까? 다 이루어져 있는 거예요. 눈 떠 보니까, 눈 뜨고 보니까 다 이루어져 있으니까 하고 싶은 게 있을까? 없어.

어떻게 하면 궁을 뛰쳐나가서 저는 다른 애들처럼 놀고 싶은 것뿐이야. 그래야 그래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 궁을 지으려고 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다 있어 보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걸 깨닫게 돼요.

그런데 없는 사람은 그 있는 사람 흉내를 내려고 고통을 있는 대로 가지는 거야. 알겠죠? 석가모니한테 누가 수표를 주면 받을까? 안 받아요. 그게 뭐냐 그래. 이게 돈이라는 돈을 뭐 하는데 쓰는 건데요? 아니, 왕궁에서 무슨 수표를 쓸 일이 있나? 카드도 필요가 없어.

자기 나라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말이에요, 어디 가서 돈 쓸 일이나 밥 먹으려고 딴 사람이 내버리지. 옷 평생 안 사 입는 사람인데 옷 떨어지면 누가 사 줘 버리지. 돈 쓸 일이 없어요.

커피, 술, 담배, 사이다, 콜라 이런 거 안 먹지. 맹물만 마시지. 눈만 감으면 잠들어 버리지. 여러분보다 백궁을 가야 되니까 잠을 잘 시간이 적어요.

그 대신 나는 깊이 자잖아. 그러니까 내 잠은 숙면이야. 여러분은 렘수면이고 나는 비렘수면이에요. 그러니까 1시간만 자도 여러분이 10시간 잔 것과 똑같아.

그게 차이가 있어. 그러니까 그렇게 숙면을 취하고 나는 일어나는데, 여러분들은 10시간을 자도 왜 안 좋으냐? 바로 공포를 가지고 있어. 이 고통, 고통 뭐뭐 가지고 있죠? 고통 뭐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보통 에벨리고 말고 팔고는 애별이고 아시죠? 원정이고 8가지야. 구부를 듣고 근데 평범하게 여러분들 가지고 있는 평상시 고통.

4가지 고집멸도는 사성제야, 고통을 없애서 돌을 통하는 데까지 과정. 고집멸도, 그거는 과정이에요.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끝냅시다. 고집멸도, 이거는 고통을 없애가는 과정.

고통이 만들어지고 없애고 도통하는 거, 그게 고집멸도 때. 내가 지금 뭐죠? 생로병사도 고통인데, 그거는 팔고에 들어가. [음악] [음악] 건식물자죠, 건식 문자인데. 요렇게 하면 이게 뭐죠? 여러분은 항상 우울해 있어.

이걸 명심해야 돼. 이 우울이 팔고, 그 8가지 고통 때문에 이게 오는 거야. 우울증이 어떻게 보면 우울이 계속 겹치는 거야, 맞죠? [음악] 그 다음에 뭐를? 인간의 4가지 고통인데, 여기서 틀린 자가 하나 있어. 어느 자죠? 내가 여러분한테 우울, 비에, 고통, 애통.

뭐가 틀렸을까? 환자만 알아내 봐요. 내가 일부러 그렇게 썼어. 뭐가 틀렸을까? 전 세계를 지켜보는데 창피하네. 세 번째 고통이 틀린 거예요.

웃기느라고 하는 거예요. 요거는 뭐냐면은, 뭐냐면 권해. 집을 살까, 팔아야 되나? 가게를 접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걸 도대체 애를 장가 언제 보내나? 고뇌해 안 해요? 고뇌, 애통. 그래서 우비고에, 이것이 반복되는 거야.

그래서 이것 때문에 우울증이 오기도 하고, 이것 때문에 우울증이 오기도 하고, 이것 때문에 우울증이에요. 그래서 이 속에는 질병도 들어 있어, 안 들어있어? 질병이 있으면 우울증이 와. 질병이 있으면 고뇌를 하게 돼. 그래서 어떤 사람이 사업적으로 굉장히 성공해서 재산이 몇천억이 됐는데, 몇십 조가 됐는데 병원에 딱 갔더니 뭐라 그래요? 재산이 몇십 전대 병원에 6개월 이상 살 수가 없습니다.

병원 원장이 딱 그러거든. 저 우리 최 원장님, 그 사람이 누구예요? 스티브 잡스 맞아요? 제사는 제사는 몇 조, 몇십 조야. 세계 랭킹. 재벌인데 갑자기 열심히 일하는데 갑자기 쓰러졌어요.

이상하다, 내가 몸이 이상하지 않은데 왜 이러지? 병원에 아프지도 않은 사람이 가보니까 당신은 췌장암 말기야. 이래. 췌장암은 숨어 있다가 나오는데 말기가 돼 버리면 죽는 거예요. 아, 당신은 하늘에서 초청을 했습니다.

초청장을 거절하시렵니까? 그러니까 하늘에서 초청을 하면 여러분이 연기하기 어려워요. 알겠죠? 내가 여러분을 초청하면 여러분은 나한테 안 오려고 발버둥을 쳐. 그 연기하는 게 치료하는 거야. 막 발버둥 치면서 나는 못 가겠어 하는 거예요.

그게 내가 미국에 트럼프가 초청하면 잽싸게 가더니 가죠. 재빨리 가죠. 근데 여러분들은 못 가겠대. 그와 같이 병은 하늘에서 초청하는 거죠.

초청하는데 여러분들은 그게 하늘에서 진짜 좋지 않은 거냐? 아니야. 하늘에서 진짜 초청은 여러분들을 초청할 대상이 안 돼. 맞아, 맞아요? 한 명도 초청 대상이 70억에 없어서 내가 온 거 맞잖아. 여러분들은 [음악] 이제 나 때문에 초청이 돼서 그런데 그 원인은 여러분들이 그래도 유튜브를 보고 왔기 때문이야.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복을 지은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초청 대상이 돼서 나한테 초청을 받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유튜브 보고도 안 왔죠. 그러니까 초청 대상에서 빠지죠.

그래서 하늘에서 초청하는 것은 여러분들을 병으로 초청하지 않아. 알겠습니까? 그거는 이걸 주려고 고통, 고뇌, 비애, 우울 이걸 주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우비고애라 그래요. 우비고애.

네 가지를 여러분들이 일반 인간들은 당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허경영이가 여러분들이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러 왔죠.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고 내 강의를 들은 사람들도 가고 싶은 사람은 찾아오면 되겠죠. 이 자리에 오는 게 내가 복을 지으러 가는 거다, 이런 생각이지.

내가 남 놀러 갈 때 활공회가 왔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반드시 여러분에게는 여기에 대한 대가가 주어지니까, 이거는 하늘에 저축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초창기 하늘궁을 있게 하고, 저 옆에 땅을 여러분들이 출현해서 사죠. 그 중도금 내고 잔금 내면 여러분들의 방향. 그래서 하늘과 누구도 팔 수가 없어,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 하늘궁에 그 이름을 올린 자들, 그 땅에 이름을 올린 자들은 100% 그 자리에 들어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무슨 자리를 주든지 선착순을 하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하늘의 그 이름이 올라가는 거니까 열심히 사람들도 데리고 오고, 알겠죠? 열심히 좀 하세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 보면 이제 하늘궁이 앞으로 머지않아 이 일대가 다 하늘을 다 되고, 여러분들이 오면 하나도 불편하지 않게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을 거야, 알겠죠? 내가 시간을 많이 먹었나? 괜찮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우울이나 비에나 고뇌나 애통이나 이것을 근본적으로 내려버리고, 이제는 아까 생각념 짤죠? 지금 이 순간 마음을 깨끗이 비워버려. 그러면 기적이 막 일어나, 알겠죠? 우선에 간이 좋아져, 심장이 좋아지면서 피부가 좋아져. 그러면서 나를 쳐다보면서 허경영을 보고 있는 동안에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몰라. 저 사람 입에서 저기 [음악] 다른 데서 듣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아니, 우리 여기에 텐트 속에 있는 사람이 없나? 여기는 추워서 없어.

아, 저기 저 헬로우로 다 갔나? 헬로로 갔습니까? 아니, 바깥에서 웬 소리가 저리 들립니다. 거기는 텔레비도 없을 텐데 거기에도 좀 많이 가 있는데 장소가 많아서 내 얼굴 직접 보는 게 더 나은데, 조금 영상으로 봐도 되지. 영상을 봐도 영상을 볼 때는 잘 보세요. 내가 무슨 말을 하나 잘 지켜봐야 돼.

나는 불확실하게 말이 나오는 사람이라 놓치면 안 돼요. 자, 그러면은 시작하도록 합시다. 반갑습니다. 예.

질문 자체가 아닌 그대로 높지요. 그렇지만 손님 말씀 중에 여러분을 공통된 질문이 당연히 많이 들어 있습니다만, 지원 못했다고 이렇게 스토리 하지 마시고요. 가방은 안 가지고 나오다 안 가져가는데 아무도 그래. 박수.

여러분들이 박수 칠 기회가 있을 때는 박수를 이렇게 쳐야 되냐. 그렇지. 박수 치기 전하고 얼굴빛이 싹 다 바뀌어. 이만큼 박수가 피부에 좋아요.

네, 좋아. 이게 내 엄청난 영향을 줘 버려요. 때리면 이야기해요. 저의 저가의 전생에 큰 문제와 미래에 있을 테러를 맡고 싶습니다.

미래에 있을 테러가 뭐 유명한 사람도 아닌데 내가 해야 될 문제인데. 다시 해봐. 그게 무슨 말인가. 여기 있는 사람들이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못 알아듣겠는데.

제가 꿈에서 예지몽을 꿨는데 천지님이 그 대선 복귀하고 그 정치 개발하는데 그 누가 책임이랑 저를 암살하려고 제가 생각을 맡긴 막았는데 그 차량이 있는 부분만 가서 제가 대신 죽는 꿈을 꿔서 제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지. 인간의 뇌는 인간의 뇌는 꿈속에서도 저렇게 드라마를 만들어요. 거기에 감독도 없어. 주인공도 없어요.

많은 사람이 등장하는데 불난 적도 없는데 막 나타나서 대사를 막 하는 거야. 사람들이 그저 이해가 가요. 정말 이 사람의 꿈이 희한하잖아. 자기는 그런 생각을 한번 한 적이 없어.

그런데 그냥 트럭이 있고 막 포탄이 터지고 말이야, 저도 총을 쏘고. 그 사람들의 표정이 역력히 보여요. 그렇잖아? 그러면 전 내 안에서요, 그 시냅스가 850억 개가 있거든. 저 안에 그 850억 개를 연결하는 전선줄, 그러니까 전주가 850개가 있다 보면 돼.

850억 개의 전주가 있는데, 그 전주를 연결하는 전선이 약 1000조 개 신경 돌기라 그래요. 신경 돌기. 그 1000조 개의 신경 돌기가 내 850억 개의 시냅스로 연결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 연결됐는데 그 속에서 본인 의지와 관계없이 설정을 해 가지고 드라마를 만들어 내는 거야, 영화를.

근데 그게 이마에 생생히 기억이 되어 있는 거야. 밤에 밤새 드라마 제작한 거야. 그게 안 보여요. 내가 막 빨가 벗고 여러분 이불 속에 막 들어오고 그래요.

그럼 그게 여러분이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없잖아. 그런데 내가 신부들 찾아서 집에 가서 하룻밤에 수백만 명, 수천만 명 집에 찾아가요. 내가 지구인들이. 그래서 나를 보고 놀라는 사람이 많아요.

외국 가면은 외국 사람들도 나를 알아봐. 꿈속에 자기 이불 속에 들어온 사람이 아니냐고. 그럼 이게 어떤 증상이 있는 거예요? 내가 그렇게 하고 있는 거야. 그건 내 뜻에 의해서 하는 건데 여러분들은 그런 꿈을 꾸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뇌는 수동과 자동으로 되어 있다는 거 알겠죠? 잠을 잘 때는 내가 자동으로 활동을 해. 그러니까 여러분이 잠자는 거는 꿈을 꾸기 때문에 10시간 자야 돼. 내가 꿈 안 꾸는 사람은 1시간 하고 같은 거야. 알겠죠? 꿈을 꾸는 것은 몸은 자는데 내가 안 자는 거야.

내가 안 자고 살아 가지고 움직이고 있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그런 눈동자를 까보면 동공이 막 돌아요. 밤새 여러분들이 잠자면 그래요. 여러분, 잠잘 때 마누라 눈을 딱 까봐요.

동공이 뱅뱅 돌아가죠? 동공이 회전을 해요. 그거는 원시 시대 때 여러분들은 뱀이나 독사가… 그 당시 움막이잖아요. 그 당시 지금처럼 막을 수가 없었잖아요.

숲을 가려 가지고 지냈잖아요. 그러니까 독사가 자주 들어와서 여자가 많이 죽었어요. 독사들이. 그래서 여자들이 뱀을 보면 기겁을 해요.

전생에 그게 기억이 있는 거예요. 전생에. 남자는 사냥으로 다니니까 뱀의 피해가 적어요. 근데 뱀이 임신에 있는 여자한테 돌아가 가지고 자궁으로 들어가고 그 애기를 물고.

그러니까 여자가 자고 있는데 이미 뱀이 자궁에 들어가서 애를 물어뜯은 거야. 애들 죽고 엄마도 죽고. 그러니까 이런 무지한, 무서운 시대가 있었기 때문에 여자들은 뱀만 보면 놀래는 거예요. 이게 우리 무의식 속에 고착되어 있는 거야.

뱀이 돌아다니는 거지. 그리고 뱀, 오나요? 짐승들이. 호랑이가. 호랑이가 그냥 여자를 물어 가버려요.

이런 식으로 옛날에는 동물의 피해가 많았겠죠. 원시 시대 때. 여러분이 여기까지 번식해 왔다는 건 얼마나 여러분 선조들이 고생했겠어요. 처음에는 움막집에 있었겠죠.

구들장도 없고 움막집에. 집도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고 구들장도 없던 시절이야. 이렇게 있는데 뱀이 아무리 잘 막아도 들어와, 안 들어와? 그러면 독사, 구렁이 이런 거하고 같이 살았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파충류, 지네 같은 거.

잠을 자는데, 잠을 자는데 밤마다 지네가 나타나는데 지네가 길이가 한 20cm대. 그게 3000년 묵은 지네는 아니지만은 엄청난 큰 지네입니다. 그게 내 얼굴이 있는 데서 다 나타나서 지나가. 배 쪽으로.

그러면 가만히 있어야 돼요. 지네를 건드리면 물어요. 그럼 밤마다 자는데 뭐가 자랑하고 지나면. 지내야 그러면 가만히 있죠, 지나갈 때까지 알겠죠.

근데 어른들은 불쾌하고 그 지네를 집에 가보면 몇십 마리씩 걸어 놨어, 말려 가지고 그걸 갈아 가지고 먹으면 천식에 좋아. 그러니까 그 사람이 때는 애기니까 안 잡죠. 지네가 지나갈 때까지만 가만히 있는 거야, 알겠죠? 알겠지? 그거는 실제 실현성이 없는 거야, 꿈이에요. 예지몽이 아닙니다.

저는 예지몽이 아니고 완전히 개꿈이야. 다음에 다음에 좀 재밌는 질문 가져와요. 우리 저 학생은 학생은 순수해. [음악] 오신 걸 축하드립니다.

[음악] 거기에서 그걸 피하기 위해서 무속인이나 오늘도 [음악] 천도재를 지내는데 왜 천도재를 지내야 될지 그것에 대해서 궁금해서 박수, 박수. [음악] [음악] 요새는 이제 갈수록 천도재 지내는 사람이 적겠죠. 옛날 부모들은 천도재를 많이 지냈어. 기독교 하는 사람들은 안 지내죠.

그래서 천도재는 절이 절을 유지해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거야. 그걸 함으로 해서 이제 절에다가 납골당도 모시고 또 헌금도 하고 그러죠. 그래서 천도재를 하는데, 천도재는 [음악] 천도재, 천도재. 그러니까 조상들이 돌아가면 조상들이 좋은 데로 간다고 이렇게 기도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여러분들이 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나한테 질문이 많아. 내가 몇 번 강의해줬죠. 조상을 좋은 대로 전도한다. 여러분들 내 만나 보니까 천도가 허경영한테 맺어, 알겠죠?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것을 [음악] 적는 사람 적어요.

천도재는 [음악] [음악] 이 유와 이 세계를 유압으로 돼 있죠. 이렇게 득실, 유무, 찬란, 행복을 이렇게 돼 있죠. 그런데 득실, 유무, 찬란, 행복을 말고 또 뭐가 있어요? 미추, 선악, 애정, 모르겠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말하는 진리, 가짜 진리, 진위, 가짜죠.

선악, 미추, 아름다움과 여기도 그런 여자가 있지만 못생긴 거, 미쳐. 첫째가 다 써줘야 되겠다. 출자가 글자도 못생겼네. 도 못생겨져 버려.

못생긴 거, 찬성과 비난, 행복과 불행, 진실과 거짓, 선과 악, 아름다움과 추한 거, 사랑과 미움. 요것은 다 같은 거다, 이 말이야. 같은 건데 유무로 우리가 나눠 안 나눠? 나는 천도재는 이 유무를 나누다 보니까 생긴 거야. 이 중에서 무는 강의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그래서 유만이야. 유가 네 가지가 있어요. 유, 여러분이 있는 거는 네 가지로 존재해. 여러분이 이 세상에 사는 것은 네 가지의 이유가 있다는 걸 알아놔야 돼.

생유, 살아 있는 거야. 본류, 본류가 뭐예요? 태어나서 이거는 태어나는 거고, 요거는 지금 현재 살고 있는 거야. 사유는 죽은 이유야. 사유, 죽은 것도 사유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사유가 돼 버리면 천도재가 없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죽은 것도 있다고 보는 관점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아버지가 죽었는데 그게 죽은 게 아니라 아버지 영혼이 있다, 이렇게 생각해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것이 어디로 좀 잘 갔으면 이런 마음을 가지게 돼, 안 가지게 돼? 알겠죠? 그게 죽은 다음에 가서 있는 곳이 중유야.

그래서 이걸 이때가 있는 우리가 여기 중유에 가려면 신이 돼야 돼. 그래서 이걸 중음신이라고 그래. 알겠죠? 중음신. 그러니까 죽은 사람이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곳이 중음신이야.

신은 신인데 중음, 중간에 인간도 아니고 저승도 아닌 그 중간에 머문다. 그래서 중음신으로 머물러 있다고 여러분은 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마치 대답이 잘 안 들려. 맞아, 맞아요? 중음신, 알겠죠? 허리를 꼿꼿하게 펴고 힘을 주세요.

중음신으로 머물러. 있다고 생각하다 보니까 천도재를 하게 되는 거야. 49일 동안 아버지가 육신은 없어졌죠. 불안하겠죠, 초조하겠죠.

그래야 그래. 거기서 업무 돌아가신 어머니가 달달달 떨고 있을 거 아니야. 대지로 태어나냐, 개로 태어나냐, 누구 집에 개로 태어나느냐, 도살장으로 가느냐. 이거 그렇게 태어날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엄마가 저승으로 가긴 갔는데 중음기에 가가지고 발발 떨고 있을 거다. 그럴 때 자식들이 응원을 해줘야 되겠다. 이거를 엄마 좋은 데로 갈 거야, 좋은 데로 가, 뭐가 이렇게 해주는 걸 천도재라 그래. 아시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때가 묻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비는 것은 중음기에 연락이 가지를 않아.

그러니까 좀 깨끗한 스님이 뚱땅뚱땅 몽땅 쳐가지고 염불을 하면은 그게 전달이 되지 않을까. 이해가죠? 이것이 천도재가 있는 이유예요. 그러니까 누구에게 필요하냐면 그 자손들한테 도움이 되는 거야. 실제 그 영가에는 아무 도움이 안 돼.

그 영가는 이미 결정이 나 있어 갈 곳이. 알겠죠? 살아있는 동안에 진 죄가 있으니까 정해져 있겠죠. 있는데 중음기에 가서 그냥 대기하면 돼. 49일간.

그러다가 몸을 눈을 딱 떠 보니까 이건희 아들로 태어나는 거지. 이재용의 아들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어떤 사람 눈을 딱 떠 보니까 이거는 남아프리카에 에이즈 걸린 사람이 애로 태어나와 있는가. 이웃집도 보니까 에이즈야.

옆에 친구도 보니까 에이즈야. 전부 에이즈야. 신발 신고 다니는 애가 하나도 없어. 보니까 전부 맨발로 살아.

집집마다 부엌에 가보니까 양푼이 한계가 있어. 밀가루 부어가지고 젖어가지고 음식 만들어서 애들하고 손으로 집어가 먹는 거. 숟가락 일체 없어. 숟가락 없어요.

그렇게 살고 있는 거야. 근데 가만히 보니까 어떤 아저씨들이 수시로 들어와서 자기 엄마하고 잠을 자고 와. 근데 얼굴이 다 쌍판이 달라요. 얼굴이 다 다른 사람이 들어오는 거야.

이게 남아프리카에 그 가난한 나라에 여자들은 이놈 저놈이 와서 잠을 자. 왜 거기는 그래서 에이즈가 많이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남편만 없다 그러면 온 동네 남자가 그 여자한테 다 자고 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자애를 제일 많이 낳아.

근데 걔는 전부 에이즈야. 이해가 갑니까? 그게 미개 국가야. 뭐 그거 처벌도 안 되고 법도 없고 아무도 없어요. 그냥 가서 아무 남자나 와서 자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애를 제일 많이 낳아요. 그런데 그 애가 전부 에이즈가 걸려서 나와. 불쌍하죠. 거기서 태어나고 싶은가? 거기서 태어날 자격을 가진 사람도 한 명도 없어.

지상에 전부 동물로 가는 거야. 거기 태어난 사람도 옛날에 여러분 조상들 중에 복을 지은 사람들이 거기서 태어나고, 지금 죽은 조상들 중에 태어나려고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오고 있는 거지. 여러분들은 죽으면 사람으로 태어나기가 불가능하다고 그랬죠. 그런데 내 강의를 듣는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지마는, 일반 인간들은 안전대를 가져.

그래서 사망해도 없어지는 게 아니고 있게 되는 거. 죽은 다음에는 증류로 또 머물고 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뭘 겁을 내냐면은 사망한 사람 입에 장례식에 갔다가 일찍 죽은 사람들 많이 있었어. 그래서 사망한 집에 갈 때는 장례식 같은 음식을 함부로 먹으면 안 된다고 그랬죠.

이 무슨 말이냐면 사망한 집에 갈 때는 그 사망한 사람이 평소에 자기하고 사이가 안 좋고 감정이 있으면 복수를 한다는 거야. 그래. 그러니까 사망한 다음에도 있는 거야. 있는 거.

없어진 게 아니냐? 사람이 그 사람들은 사망하면 끝. 없을 묻자 아니다 이 말이야, 윷 자란 말이야. 윤은 태어나는 것도 유지만 살아있는 것도 유고, 죽는 것도 유고, 죽은 이후에도 태어날 때까지는 유로서 유로 존재한다 이거야. 아시겠죠? 그래서 유아무는 같다.

유아 무는 같다. 형체만 안 보일 뿐이지, 또 있고 또 구름이 또 형체로 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알아 놔야 될 게, 유아 무가 생과 사가 둘이라고 생각하는 걸 버려야 돼. 언제나 유아 문은 같은 거야.

알겠죠? 생사도 같은 거 맞아 안 맞아? 여기 생도 있고 사도 있는데, 둘 다 유아 무어도 같은 거기 때문에 여러분은 죽었다가 태어나는 게 아니라 갈 곳이 예정된 곳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만들어지고 없어지고 하는 시작과 끝이 있다고 보는 것이 문제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천봉행에 [음악] 일시 무시일이라 그러죠. 그러면 일시 무시 그러면 1종 무종일이죠.

그러니까 시작과 끝이 있어 없어? 일시 시작도 없고 그것도 일종무종 끝도 없다. 시작도 무시고 끝도 무종이다. 그러니까 시작과 같이 있어서 요렇게 돌고 도는 거야. 제자리로 올 뿐이야.

맞죠? 그러니까 시작도 끝도 없는데 여러분은 그걸 생사로 분리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나를 여러분을 언제 만들었느냐 이렇게 물으면, 여기 있는 이쁜 여자가 언제 인간으로 만들어서 시작했냐 그러면 그 시작은 존재하지가 않아. 무한대 전부터 있었어. 또 무한대 이후까지 생전에 가게 돼 있어.

그거 얼마나 재밌어요. 그런데 사람들은 잘못된 사고가 시작과 끝을 꼭 따지는 거야. 거기서 죽음에 대한 공포가 생기는 거예요. 어디서 없어요 없어.

우리 강의가 끝 그럼 여러분 가죠. 근데 또 강의장에 와서 앉아 있네. 근데 이 시작과 끝은 실체 없는데 인간들은 시작과 끝이 있다고 착각하고 사는 거야. 그러니까 죽음에 대한 공포가 있을 필요가 있나? 없어요.

죽으면 “야, 내 키가 좀 작은데 다음 생에서는 키 크게 나오게 되겠다” 뭐, 기대할 수 있는 거야. 이번 생에는 남편하고 되게 싸우고 고생만 했는데 다음 생에는 백궁에 간다니까 이게 재미가 있겠다. 그러한 누가 이제 여러분이 돌아갈 때부터 기분이 좋은 거야. 내가 없어도 맞아, 맞아요.

나를 불렀는데 양로원에 요양병원에 내가 못 갔다. 근데 이분이 요양병원에는 죽을 때 90이 돼서 죽을 때 “허경영 총재님, 내가 지금 숨이 넘어가는데 전부 와 주세요” 그러겠죠. 내가 많이 쫓아갈 거야. 쫓아가는데 안 가도 불안하겠어? 안 하겠어? 나는 옆에 있는 할망구하고 달라.

나는 백궁으로 가. 속으로 안 그러세요? 마음이 편해. 그러셨는데 나는 저 할망구처럼 동물로 안 가. 그래, 안 그래? 나는 백궁으로 가.

차이가 함께 가게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기대가 되는 거야. 기대. 거기 가서 내가 옛날에 연애할 때 내가 갈 수 있었던 그 남자를 불러올 거야.

내가 옛날에 첫 번째 이혼한 그 남자를 도와줘야지. 이런 마음이 있을 수 있잖아. 내가 거기 가서 우리 시집가서 지금 말씀 부리고 못 사는데 아들 내 딸 지금 내 구해줄 거야. 그냥 그래요? 이런 희망을 그 애들을 구하려면 내가 죽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내가 요양원에 누워 가지고 허경영 부른다고 그 애들을 구할 수가 없는 거야. 그럼 내가 빨리 죽어야 집안을 몽땅 어려운 문제를 하늘에 가서 백궁에서 해결해 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음악] 그래서 천도재를 절에서 하는 건 우리 문화니까 불교 문화니까 천도재 자체는 큰 문제가 없어요.

알겠죠? 뭐 그게 실제는 관계없는 거지마는 그래도 스님들이 그 천도재가 없으면 스님들이 굶어 죽을 수도 있어. 그래서 불교 문화는 그대로 전송하는 것도 좋아요. 알겠죠? 우리 조상들이 만드는 문화잖아. 그래서 천도를 해서 나쁠 거나 하나도 없다.

마음이라도 그렇게 빌어주는데, 그게 나쁘겠어요? 엄마 좋은 데 가주세요 하고 지성을 드리는데, 그게 뭐가 나쁘겠어? 알겠죠? 그래서 능력만 있다면 하셔도 아무 상관이 없어요. 그러면서 그 돌아가시는 관에다가 내 사진을 붙여야 되겠지. 이걸 안 해도 내 사진 부쳐야 되겠지. 그런 거는 잊어버리지 말고 하시라 이 말이야.

또 살짝 가서 법당에다가도 갖다 부쳐놔야 되겠지. 오는 사람들이 다 잘 되라고. 알겠죠? 선도제 끝. [음악] [박수] 오랫동안 [음악] 학교에 계시다가 지금 여러분들이 오셨습니다.

예, 반갑습니다. 하느님을 계시다고 한번 자랑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백 선생님이 먼저, 내가 백운산 선생이 나한테 말을 하기 전에 백선생님이 먼저 백운산 욕심 회장님한테 그 허경영 씨라고 있는데, 내가 그 사람 내 첫 번째 인터뷰를 볼 때 그 사람이 세계에 통일 대통령 될 사람이 이렇게 말씀을 하셔야 돼요. 한 말씀 고등학교 영통을 하셨습니다.

두 번째가 모순을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슬프고를 하셨습니다. 네 번째로는 이미지를 온 우주에 다 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물건의 몸에 귀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에도 사회에서 뭔 소리 다녔어요?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은 나무에서 티가 나가서 모든 사대의 5장 6부까지 다 치료가 됩니다. 그것이 총장님이 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입니다. 그래서 [음악] 말씀을 안 믿는 자는 하늘궁 열려 있어도 못 갑니다.

허경영 하늘궁 허경영. 하늘님, 갈 수 있네. 허경영 외치는 자는 하늘궁 백궁으로 갈 수 있네. [음악] [음악] 사랑하는 그 제품과 [음악] 왔어요.

나이가 나이가 되신다면, 다른 진심으로 인류가 인간으로 눈이 할 사람이 없어 하늘에서 급히 오셨다고 하셨는데, 제가 생각했던 웬만한 일반 인간은 다시 윤회할 수 있다고 알았는데 한 사람도 인간으로 윤회하지 못하는 건 말씀을 듣고 한편으로 대화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100회가 [음악] 대패가 열리지 못하는 사람은 인간으로 이윤회할 수가 없는지, 그리고 다시 인간으로 윤회하는 것도 이렇게 처음 높은 것인지, 그리고 죽으면 49재를 거치면 심판이 끝나서 [음악] 어디로 갈 건지 [음악] 자동적으로 배치가 되는 것인지 [음악] 그 기다려야 하는 것인지 알고 싶어요. 그 모든 동물들도 다 전생이 있는 것인지, 특별히 다 악어 보러 바탕은 모일 때까지도 전생이 있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고양이, 너구리, 근육도 전생일이 있기 때문에 태어난 것인지 알고 싶고요.

전세인과 연관 없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인데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나 저는 자기의 전생을 한다고 하셨는데, 모든 개나 저는 전생에 코 때문에 태어나 태어난 것이고, 저는 개나 소득도 자기 전생을 알고 있는 것인지, 다른 동물들도 자신의 전생을 알고 있고 인간들만 조용히 한번 들어보세요. 인간들만 모르고 모르게 해 놓으신 건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개나 소가 자기 전생을 알고 있을 때 그 생활과 그 느낌의 참담함이 어떨지 알고 싶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살아가 살아가는 자체가 조언이라고 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하나님이 인생으로 오셔서 사시는 생활과 인간이 전생을 알고 서로 살아가는 마음의 장담하니, 막함을 크기를 비교한다면 어떠할지 알고 싶습니다. 병원에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하늘 위에 몇 번 오셨지? 세 번 온 사람 질문, 20번 왔으면 안 했을 질문인데, 여기 핸드폰 보셨죠? 여기에 내 핸드폰이죠. 허경영 핸드폰 그래 놨죠. 핸드폰 있어요, 없어요? 보입니까? 이거 저쪽에서도 보이나? 그 사람들은 뭐 바둑 두고 있는 거 아니냐? 잘 듣고 있나 모르겠네. 핸드폰이 여기 있죠.

근데 이 핸드폰이 쓸 수가 없는 거야. 쓸 수가 없는 게, 이 안에 기능은 다 있어, 없어? 배터리가 다 돼 가지고 쓸 수가 없는 거야. 그게 70억 인류들이야. 알겠죠? 그럼 이거 배터리를 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충전이 안 돼 버리고 방전이 돼 버린 게 여러분들 70억이야.

비상 가동을 할까, 안 할까? 하늘에서 300만 명을 죽이면서 한반도에 와 가지고 한반도를 전 세계 알리면서 내가 여기 왔다. 그리고 유교사를 일으킬까요? 그리고 전 세계 사절단이 와서 군인들 데려와서 젊은이들의 피를 거기에다 뿌리고 그렇게 할까요? 세계 2차 대전 우리 한반도에서 벌어진 거 알지요? 그때 내가 태어난 고해에 일어난 거 알죠? 내가 1월 1일 날 50년 1일 날 태어나고 나서 6월 25일 날 전쟁이 나죠? 그죠? 그러면 그게 영이요, 육이요? 1월 1일 날은 영이 왔잖아. 근데 6.25는 육이 왔잖아. 6.25 이렇게 되어 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6월 고기를 갖다 바치는 제사야.

자세히 한글을 풀어보세요. 고기를 잡수라는 말이지. 6.25. 6을 가지고 왔다 그래.

그래, 6이요. 그러니까 이거는 영이 아니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 성경에도 보면 제사 지내는데 피를 갖다 바치죠. 그 사람들은 번제를 마치면서 그 양이나 이런 걸 꼭 잡죠.

그거는 그 사람들은 하늘에서 제사 지내는 게 너무 번거로워서 최고 한 번에 5천만의 양을 잡은 거야. 제사장이다. 양호 정말 갖다 포기하지 않고 제사를 지냈어요.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온 이스라엘의 불교에서 바라보면 노다지 살인행이지.

그게 무슨 제사야? 살생이지. 그러니까 그 지역에 따라서 이 종교가 얼마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몰라도 가난한 사람은 비둘기라도 가져가야 돼. 맨몸으로 가는 놈은 못 들어와. 성전에 되겠어요? 그러나 그 앞에서 양파는 사람, 비둘기 파는 사람들은 누가 하느냐? 제사장하고 친척들이 하는 거야.

세상이고 뭐 하는 겁니까? 맨날 양을 싸게 사 와 가지고 비싸게 팔아. 예수가 나타나서 그 수정판을 뒤집어 날려버려. 예수가 무슨 폭도입니까? 그 나타났으면 그냥 그 책상을 들여다가 집에 던져 버리고 그 동전 통을 그냥 돈 통을 제자들이 놀라서 도망가 버려요. 혼미백산해 가지고 야, 우리 스승님이 미쳤나? 이리로 도망갔죠.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음악] 핸드폰이 여러분이 배터리가 없으면 이 안에 모든 기능이 정지돼, 안 돼? 여러분 내 안에는 오만가지가 들어 있는데 쓸 수가 있나 없나? 고장이 나서 지구인 70억이 밧데리가 정전돼 버립니다. 정전. 그러니까 소돔과 고모라 성에 의인 한 명만 있으면 나 좀 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한 명이 있었나 없었나? 없어서. 그러니까 그냥 불바다를 만드는데 전부 소금으로 어떻게 됐어요? 소금 기둥이 돼 버리고 그냥 소돔과 소돔이가 뭐야? 동성연애자야. 소도미가 영어로 소도미가. 소돔성을 y자가 붙으면 소돔이 동성연애자.

하나 더 붙어. mmy lcdommy 소돔이 동성연애자 우주 소돔성에 동성연애자가 많았으면 소돔이 동성에 자라고, 저기 우리 미국에서 지금 박효숙 씨 소돔이도 동성애자지. 거봐요, 소돔이 역으로 동성연애자야. 얼마나 소돔성에 단 한 명의 동성연회장 아닌 자가 의인이 있으면 그 많은 사람을 죽이지 않아.

알겠죠? 즉각 꿀이 흐르는 땅을 택한 자가 누구야? 러시아. 그러면 그것은 아브라함은 산악지대로 가고, 네가 먼저 땅을 골라라 하니까 저쪽에 저기 야자수 많고 저 오아시스 물이 흐르고 저 땅으로 나는 갈랍니다. 조카가 그러니까 아브라함이 삼촌이 알았다. 그리고 우리는 그냥 풀도 없는 저 산으로 가 가지고 없어지진 않았죠.

조카가 간 땅에는 기름이 나오고 돈이 많이 생기고 살기 좋으니까 방탕해져서 앉았어. 맨날 연애를 하다가 낮에 그것도 흥미가 없으니까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전부 동성연애자로 돌변해 버렸어. 맞죠? 그러니까 그것이 나중에 단 한 명의 의인이 있어도 내가 봐주겠다고 그러는데 없어가지고 없어졌죠. 이 지구가 여러분들이 보기에는 커 보이죠? 우리 대풍에서 볼 때는 지구가 눈에 보일까 안 보일까? 작죠.

지구보다 170만 배가 큰 태양은 지구가 태양 안에 들어가면 먼지야, 먼지. 얼마나 태양이 커요. 태양 안에 지구가 들어가면 이 텔레비전이 보이죠? 텔레비전 보이면 여기 자세히 보면 여기 점이 있어. 점.

저 꽃이 내 얼굴이 저게 수천만 개 점으로 되어 있어요. 조금 싼 거야. 그럼 두 개를 샀는데 천만 화소가 돼야 천만원짜리가 되는 거야. 그러면 저 잔잔한 점이 척만 잔대는 300만 개가 300만 개가 모여 가지고 저 그림이 나오는 거야.

저거 현명한 확대하면 전부 점이야. 빨간 점, 까만 점, 뭐. 이런 식으로 흰 점 알겠죠. 그러면 저기에 점 하나가 지구야.

이게 태양이면 얼마나 작아요? 먼지 같아. 그러니까 지구가 태양에 가면 먼지만 현미경으로 봐도 안 보여. 얼마나 커요? 백궁이 이해가죠? 태양이 저렇게 보여도 지구보다 170만 배. 달까지 거리는 약 40만 km지만 여기서 태양까지 거리는 1억 5천만 km야.

얼마나 멀어요? 그런데 태양까지 1억 5천만 km를 안 해놓으면 태양이 너무 커 보이면 우리는 다 기절해 버려요. 태양이 달이 40만 km, 35만 km 이후에가 있으면 달하고 태양 크기가 붙으면 똑같아, 안 같아? 그만 일기 알죠? 월식, 일식 알죠? 그거 보면 달이 태양을 가려 버리면 없어져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근데 그 고리가 1mm도 오차가 없어.

달이 태어나는 뒤에 빛이 쫙 나고 객이 일신이나 월식할 때 보면 그렇죠. 그러면은 어째서 1억 5천만 km 있는 달보다도 약 400만 배가 큰 태양이 우리가 볼 때는 달하고 사이즈가 같이 안 같아? 똑같이 만들어 놨네. 이거 뭐 우연히 그렇게 될 수 있나, 없나? 다 우리가 설계해 가지고 계획해서 만들어 놓은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볼 때 부담이 안 가게, 알겠죠? 달과 해가 부담이 안 가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렇게 신비하게 이 지구 우주가 계획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리고 지구는 다른 지구를 돌고, 지구는 태양을 돌고, 태양은 북극성을 돌고, 북극성은 우리 은하계를 복돌하여. 그러니까 이게 전부 도는 것이 연속되어 있어요. 빨리 돌아요.

돌다가 빙 그러면 가는 거야. 사라지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혼이 돌기 시작하면 이미 떠날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모든 게 회전해서 일어나요.

그래서 일어나는데 이 핸드폰이 배터리가 나갈 때 나갔다는 혼이 나가. 버린 거잖아. 그래서 사람이 죽을 때는 잘 보면, 혼, 혼, 혼백 알겠죠? 혼백이라고 해서 이 혼백이 이렇게 있단 말이야. 혼과 백이야.

왜 여기 백자가 붙어서요? 혼과 백이, 이거는 육신이란 뜻이야. 이거는 영혼이고, 영원히 줄인 거고, 이거는 육신이 줄은 자인데, 부모가 돌아가면 혼백을 모신다고 그러죠. 혼백이라는 건 부모의 혼도 모시고, 백도 모시는. 백은 부모 백을 어디에 있냐면 눈 밑에, 눈 밑에, 코에, 입에, 귀에 있어요.

알겠죠? 거기 들어 있는데, 그 백이 있는지 없는지 알려면 물에 빠진 사람이 혼이 나가 버려서 죽어버렸잖아. 둘이가 빠졌는데 똑같은 고등학생인데 끄집어 올렸어. 둘 다 숨을 안 써. 그래 인공호흡을 하니까 한 놈은 숨을 써 살았어요.

내가 여기 왜 누워 있죠? 네, 조금 전에 물에 빠졌지 않으니까 그랬나요? 근데 옆에 있는 친구는 똑같이 빠졌는데 안 살아. 의사가 만지지 마래 시체를. 그럼 얘는 왜 안 살려요? 하니까 걔 눈 한번 까보세요. 똑같이 죽었는데 물세 빠져 눈을 닦아 보니까 백이 없어요.

혼과 백이 붙어서 가면 안 돌아와. 혼만 나가면은 따귀 때리면 깨어나요. 맞아. 맞아요.

혼은 공간을 초월해 있기 때문에 때리면 들어와. 근데 꼭 백이 있는데만 오지. 백이 없는데는 안 가. 눈 밑에 붉은 반점이 있어.

혈관. 내가 이렇게 누르면 그게 백이야. 백이 강하다 말이야. 강해.

근데 노인이 되면은 그게 없어져 버려. 점점 약해져요. 그래가지고 죽은 사람은 경찰이 의사가 와서 플래시로요 눈을 까집어 가지고 거기 비춰 봐. 비치면서 그게 신비줄이 하나도 없으면 죽은 거야.

그러면 백이 나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눈에 백이 있는 거예요. 그걸 최종 의사들이 확인해. 들리는 거, 보는 거, 맛보는 거.

요게 100이야, 냄새 맡는 거야. 그런 걸 못 맡아 버리면 백이 나간 거야. 혼이 나갑니다. 이러다가 콧구멍으로 혼이 나가요.

그리고 호흡으로 들어오는데, 이 혼이 들락거려요. 근데 여기다 밤에 검은 걸 발라 놓으면 혼이 오다가 옛날에 안 들어온다 그러잖아. 그래 가지고 혼이 외출을 했다가 공부를 때 돌아다니다 다시 들어와요. 그래도 어떤 사람은 몽유병 있잖아.

그냥 일어나서 바깥에 나가서 돌아다니다 와요. 돌아다니다 오는데 잠 깨고 나면 자기가 갔다 왔는 걸 전혀 몰라. 그걸 밤마다 나가서 남자들 막 유혹하고 막 이러고 돌아다니다가 실컷 연애하다가 집에 와서 자요. 자는데 보면 자기가 밤에 나가서 다른 남자하고 돌아다니지도 몰라.

그런 병 걸리면 참 멋있는 거야. 그거 전혀 몰라. 몽유병인데. 그래서 사람이 혼은 그렇게 자기 몸을 끌고 나가게 돼.

그럴 때 자기 몸이 이 세상을 인지 못하게 만드는 거야. 그래 가지고 혼과 백이 꿍짝이 맞아 가지고 네 의식 세계를 움직이는 움직이는데 다 자기한테는 안 들키게 하는 거야. 자기 자신을 자기가 어딜 돌아다니는지 사람을 죽였는지 모르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거는 무죄가 돼요.

무죄. 몽유병으로 가서 사람을 죽였다. 그걸 무죄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몽유병이라는 진단이 있어야 무죄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몽유병 환자가 와서 사람을 죽였다 그러면 꿈속에서 죽인 거야.

제가 이것을요 어찌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이 혼백이 궁합이 맞아서 같이 나가면 죽은 거. 그러니까 그래서 신발로 때릴 때 눈부터 감아요. 그러면 고무신 짝을 벗어 가지고 딱 이를 때려야 돼. 그러면 정신이 돌아와서 23시간 늦게 하면은 내가 썩어버려요.

우리 뇌는 우리 산소에 20%를 가져가는데. 1분만 정지돼서 한 3분만 지나면 내가 썩어가기 시작이야. 제일 먼저 썩는 데가 뇌입니다. 내가 맨체 예민하기 때문에 산소가 딱 떨어지거나 당분이 떨어지면 현기증이 일어나면서 돌기 시작해.

알겠죠? 나는 당분을 먹고 지내죠. 뇌는 포도당을 먹어요. 단백질도 안 먹고 지방도 안 들어가. 내에는 지방, 포도당, 지방, 단백질 뭐 이런 거 하나도 못 들어가.

내 안에는 포도당만 들어가요. 그래서 여러분이 어지럽다 그러면 포도당 주사 맞죠? 그럼 금방 깨어나요. 알겠죠? 뇌가 어지러우면 사탕 하나만 먹어도 금방 깨나. 근데 계란 10개 먹어도 안 돼.

내가 어지러울 때는 맞아 안 맞아요? 포도당이야. 이 포도당은 금방 썩어버려. 여러분이 내 이름을 실험할 때 우유에는 허경영하고 뚜껑을 딱 닫아 놔야 돼. 안 한 거는 열어 놔야 돼.

알겠죠? 그래야 되는데. 그래 다 실험에서 성공했는데 어떤 사람은 방에다가 허경영 했는데 만약 열어 놓는 거야. 그럼 어떻게 됩니까? 한 며칠 있으면 그 세균이 날라와 안 날라와? 그러면 그 당시에는 세균이 없었는데 날라오는 세균이 부패되는 거예요. 무슨 이해가죠? 그래서 한 보름까지는 버텨도 그래도 계속 허경영을 매일 해 줘야 되는데 안 하고 놔둬 버리잖아.

그러면 습기나 공기 중에 있는 세균이 그 옷이 어디냐 따라서 섞이라고 안 섞이기도 해. 알겠죠? 깨끗한 공기면은 2차 오염이 일어나 가지고 상할 수가 있는데. 그거는 식빵은 면적이 넓어서 막아 날 수가 없잖아. 근데 우유팩은 허경이 안다면 닫아 놓으면 돼.

알겠죠? 그러면은 취재가 돼. 근데 우유가 제일 하기 쉬워요. 근데 식빵은 넓어서 뭐가 날라와서 잘 붙어. 알겠죠? 그래서 식빵 테스트는 오래 가긴 가는데 상할 수가 있다는 거.

수문을 빨아다니니까. 습도가 있고 이러면 변질이 될 수가 있지만 우유는 안 변해. 그래서 허경영을 부를 때는 모든 것이 상하지 않는 게 원칙이야. 근데 그걸 매일 불러줘야지, 매일 세균이 날라오니까.

알겠죠? 테스트를 잘못해 놓고 상했다 어쨌다 이런 사람들이 있어. 알겠죠? 우리 인체도 그런 식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이 핸드폰이 충전이 안 되면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소위 성서 친구 전화번호 나오나 안 나오나. 그게 백회가 잡혀서 그래.

백회는 뭐 하느냐? 충전기야. 여기가 저 120억 광년에서 빛이 오는 거 맞아, 안 맞아? 처음 온 사람이 양반 이리 나와. 이 양반에서 재발한다. 영원히 질문했죠? 질문에 생각하면 이분이 여기 백회가 있겠죠.

백회를 막아 버린 거예요. 이 우주에 배터리가 여러분한테 올라와 있었어. 이게 몇십억 년 지나면서 다 없어져요. 자 보세요.

허경영 힘 있어요? 대답을 빨리 해 줘야 돼요. 힘 세게 좀 와요. 하나, 둘, 셋. 힘이세요? 없습니다.

손 떼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음악] 허경영이고 뭐 아무 상관이 없어요. 뭐 어떻게 잡는다? 거짓말이야.

새끼손 아닙니까? 눈 감아서 힘 있나요? 힘이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손 떼면 뭐가 돼 버려요? 손 때문에 어떻게 돼요? [음악] 나이도 [음악] 맞죠? 이 사람은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이야. 비염도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아까 고쳤나, 고쳤나? 안 고쳤죠. 자, 미신 날 나한테 와서 언제 오셨어요? 그때 저기 개업을 하늘 공격을 다 짓고 몇 달 됐어요. 올해에 대해서 아는 사람이야. 손 이렇게.

여기는 이상이 없지요? 하나, 둘, 셋. 힘줘. 눈 감고. 난 눈 감았죠.

힘이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비염이 있단 말이에요. 기관지도 재벌이야.

자, 심지어 세게. 이게 뭡니까? 나일론이죠. 기관지, 비염하고 기관지가 안. 좋아요, 늙어서 이걸로 죽을 수가 있어.

나중에. 그래서 이제 오늘 내가 고쳐서 하나, 둘, 셋. 이제 배가 고쳤죠. 이거는 백회가 열려 있는 거야.

이제 이 백회가 열려야 내 강의장에 온 사람들은 달라지는 거지. 인간을 갖다 설득한다, 설명해 줘 봐야 이 우주의 하늘에서 온 자가 인간을 알린다는 거예요. 굉장히 어려워요. 여러분들은 특수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인원들은 아까 내가 뭐라 그랬죠? 아예, 아예 타불 나무, 타불 아니고 아예 타불이야. 자기만 옳고 남의 건 다 틀리다고 이래요. 그러니까 내가 거기에 피해자야. 맞죠? 언젠가 내가 이제 알려지면 이제는 사람을 피해서 도망 다니는 일만 남았어.

말도 못하게 몰려와요. 지금 만나는 게 기적이지. 그걸 비염이 0.1장 없어졌죠. 그 왜 그럴까? 그게 인간의 기술로 가능한가? 이 세포나 이 종이나 내 이름을 알아 몰라? 여기다가 내 이름 자를 써서 붙이면 여기다 놓았다.

이 주변에 전부 에너지가 있어 없어? 안정을 받지요. 이름 자가 200개 국가 글자로 해도 이 자연은 내 이름만 알아. 여러분 이름을 아나? 한 명도 몰라. 뭐 예수고 석가모 뭐 누구든 다 몰라.

근데 이 마이크나 이런 자연 꽃잎파리가 허경영만 알죠. 그건 사실이지. 그래서 왜 그렇게 알고 무한한 에너지를 보낼까? 나를 내가 그들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선생님 코나 기간이는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되게 돼 있어.

알겠죠? 들어가요. 노래하는 사람 아니야. [음악] 갑자기 왜 노래가 나와요? [음악] 아까 배웠는데 또 왔습니다. 아이고 우리 [음악] 그래서 제가 요즘은 과거의 형벌 애기들 치료한다고 많이 했습니다만, 한 3년 전부터 제가 쉬고 이렇게 시간을 자유시간을 가지면서 사망 훌륭한 분도 계신다면 찾아 다니는 사람입니다.

오늘 처음 만났지만 명함을 시키길래 큰 생각을 구조 열심히 하는 일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허경영 석자로 실현할 수 있겠습니다. 본인이 해야 내가 우리가 재미가 있지, 이런 원본입니다. 원본을 지면 운과 제목이 있잖아요. 운과 제목을 허경영님 및 큰 길을 가신 분이라 도자를 붙였습니다.

이건 총장님이 보시고 설명은 내가 얘기해 드릴게요. 여러분들 보시면 그 제가 그 팜플릿을 오기 전에 내가 팜플릿을 느꼈습니다. 허용 상하좌우도 상하나 좌우를 다 허용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런 뜻으로 재미를 해요. 그러니까 좌석 5도 다 이렇게 아울러야 되지 않나, 이러면서 저희 겁니다.

그리고 서울대에 따라서 경향이 등등 치정도라, 서울이나 시골이 균등 발전해야 되겠죠. 그래야지요. 그런 뜻이고 또 편한 행사에 환자가 영국 지척이 뭐냐? 온 나라를 평안하게 할 계획은 모든 사람 마음을 감대 시키는 일이다. 그런 뜻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인민상화 순리로는 뭐냐? 인과 이미 서로 잘 조화를 이루고 화합하면 화학하는 것이다. 아까 승리를 말씀을 했는데, 성령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이과 1위 서로 화합을 더 안 해요. 부부간에도 하루아침에 이런데도 평생 안에도 그러죠. 요즘 사람들은 대개 비하는 얘기지만 우리 사람은 한 살이지 아니잖아요.

근데 저에게 가운데 하루살이 같은 삶을 살고 있어요. 내일도 없다, 오늘만 생각합니다. 그렇게 말을 하죠. 조금 시간을 주시는 한 말씀만 드릴게요.

시골에 가면 이 말을 한 농가에서 서부지르고 받게 기르고 하죠. 그런데 요즘 현대인들은 하루살이처럼 산다니까. 근데 참 나, 안타까워요. 그래서 강의를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런 뜻에서 감자 혼자 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무튼 망가지는 세상을 구제할 분이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선생님이 하신다고 하니까 안심이 됩니다. 백회를 아까 고쳐놨어요. 괜찮아요.

백회에다 이걸 보셔야 되면 백회를 주세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내가 아까 치료를 해놨어요. 그리고 백회를 막을 때는 지금은 열려 계신데, 이렇게 마감 버리면 제 이름을 불러 보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에요. 그렇죠? 그렇죠? 백회를 떼 보세요. 막힌 겁니다.

백혈도 해 보세요. 때는 허경영. 이거는 아무도 뗄 수가 없죠. 그래서 120억, 120억 광년에서 수십억 개의 빛이 와서 여기 닿거든.

그래서 이 백회를 열어 놓은 거예요. 그러면 이제 들어오면은 정상이 되는데, 여러분은 배터리가 없는 핸드폰이야. 그러니까 싸움만 하는 거지. 그저 남의 눈에 자기 눈에 대들보는 못 보고 남의 눈에 있는 티끌 찾느라고 인생을 낭비하는 거야.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백회는 누구나 허경영 부를 때만 열려요. 안 부를 때는 무조건 다 막혀 버려서. 앞으로 계속 열려 있습니까? 욕을 한다거나 그러면 안 되죠. 세금도 많고 또 원룸에 대한 그런 세금도 많이 내나 봐요.

복잡해서 그냥 아까 내용이 어떻게 제가 생각한 걸 하고 똑같이 할까 말까 하는 이런 내용이 고뇌를, 고뇌를 반복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정권이 지나가면 팔면 좋을까요? 아니면 지금 팔아서 좀 제 삶에 그냥 좀 합당하게 되죠. 그렇게 살아볼까? 이게 궁금합니다. 지금은 이제 우리 여사님 말에 답을 해주겠는데, 그 고시원 같은 거 있잖아.

그 다음에 저렇게 세를 받아 먹는 다세대 주택, 요런 거는 갈수록 이제 빈방이 많이 나오게 돼 있어요. 젊은이들은 점점 줄어들잖아, 들고. 노인은 자꾸 요양병원으로 가버리고. 그러니까 자식들이 주택이 자꾸 들어가는 거야, 주택으로 들어가니까.

저런 시설에서 자는 사람이 줄어들겠죠. 그래서 점점 줄어들고. 젊은이들이 안전 주구에 있다가 부모님이 돌아감으로써 글로 들어가자고. 그러니까 저는 사양 산업이야.

그래서 지금 하루라도 빨리 은행권을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게 삼색이야. 대부분 우리는 살림살이의 캐파를 최대한 줄이는 게 행복이야. 저 사람들은 살림살이 깃발을 조금씩 늘려가는 게 행복인 것 같죠. 관리가 복잡해지고 콩팥을 다 버려.

너무 늘어나도. 그리고 맨 도둑놈들을 만나게 되는 거야. 무슨 회사를 한번 해 보세요. 직원이 전부 도둑으로 보여요.

직원들이 회사에 감사도 있고. 국가에는 감사원이 있어요. 저거 없으면. 저기 양천구 말단 그때 무슨 공무원한 사람이 복지 자금 기초 수급자한테 가야 될 돈을 80 몇 억을 혼자 챙겨 가지고 다 썼죠.

그렇죠? 그렇지. 앞에 가서는 감옥 가도 아이고 난 감옥 가도 괜찮다. 뭐 그냥 있다가 나오면 그만이니까. 이러고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있어요.

이게 저런 시대가 점점 갈수록 믿을 수 없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그 사람이 그 100억이란 90억이라는 80억이라는 돈을 가지고 있어서 행복했을까? 엄청난 번뇌에 시달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 돈을 저분이 뭐 좀 사업이 잘 돼 봐야 또 어딘가 투자를 하게 돼요. 또 신경 맛을.

그러니까 신경을 한 군데 쓸 걸. 1억 가진 사람보다 100억 가진 사람은 고민이 더 많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인체가 감당을 못해. 그리고 국가는 감사원이 있어서 직장으로 감시를 하는데도 해 먹는 거야.

회사는 감사가 있어요. 감사가 있어도 막 해 먹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종업원들이 무슨 그룹의 회장은요, 사장은 아직 잘못 두면 그 그룹의 건설에서 하나 있었는데, 건설회사 사장을 내 아는 사람인데 하나 데리고 와서 유능한 사람 돈 벌겠다고 이 사장이 이상한 땅만 매입을 하는 거야. 알고 봤더니 땅값을 두 배로 튀겨 가지고 절반은 그 사장이 다 챙겼어. 그 아파트 질 땅을 사는데 사장이 전부 지목을 해 가지고 그 땅 주인하고 다 해서 땅값이 이중으로 지불이 되는 거야.

싸게 살 수 있는 걸 비싸게 사 가지고 그 나머지 돈을 다 가져가. 이래가지고 1년에 땅을 갖다가 몇 정원을 샀는데 세상에 그 돈 절반을 사장이 가져가 버린 때는요, 용감하게 해 먹어 버려요. 그러니까 기업체 회장은요, 자기 회사 사장 하나 잘못 보면 망하는 거예요. 그래요.

감사도 자기가 임명하는 거야, 감사도. 그러니까 사장이 감사를 해 버리니까 이 사장 마음대로 할 거 아닙니까? 회사에 여유자금을 회장한테 받아 가지고 다 부동산을 싸구려 부동산을 비싸게 샀다고 해 가지고 또 그 아파트에 건축업자한테도 받아먹고 그 회사가 부도나 버렸어. 망했어요. 결국 그래가지고 그 사람 하나 때문에 없어진 돈이 5조원인가 그래.

그 얼마나 무서워요. 그러니까 기업을 크게 하는 사람은 도둑놈들을 보고 앉아 있는 거예요. 눈 깜깜한 사이에. 그러니까 기업하는 사람은요, 사람 뽑아서 그런 것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그러니 저분이 돈 조금 모아 가지고 조금은 조금만 두면은 제 명의 못 사는 거야. 알겠죠? 아니, 감방에 요만큼 밖에 안 돼. 그래 안 그래? 두 사람이 누를 수가 없어요. 두 사람이 누를 수 있으면 큰일 나는 거지.

없으니까 항상 혼자 자지. 혼자 자면서 속으로 참, 방이 두 개다. 내가 그러고 자는데, 거기서 자고 있는데 그 자매는 됐지. 그게 넓어 가지고 뭐 하겠습니까? 여러분하고 강의하려니까 이렇게 넓은 방이 필요해.

좁을수록 기가 뭉쳐가지고 인체는 좋아요. 그래서 넓은 집에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 단명하고, 좁은 단칸방 사는 사람들이 오래 살아요. 그리고 왜 그러냐면 기가 허해져 버려요. 기가 나가 버려요.

그리고 집에 빈방이 많으면 집이 망해요. 집안이 방마다 애들이 가득가득 있어야 되는데, 집에 방이 전부 텅텅 빈 방이야. 그러면 기가 허해져 버려요. 그럼 방문 열어 볼 때마다, 아이고 옛날에 우리 딸내미가 이 방에서 살았는데, 이걸 사고 말이야, 이 찬양 맞아지는 거예요.

자꾸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아들내미가 옛날에 이 방에서, 이제 아주 이상한 며느리라고 얻어가지고 한번 만나지도 못하고 그냥 방문만 쳐다보면 여러분은 기가 빠지는 거야. 스트레스가 생기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할망하고 둘이 단칸방에서 딱 오손도손 살면 재밌는 거야. 고시방에서 가스레인지 하나 갖다 놓고 둘이서 앉아서 라면 끓여 먹어가면서 살면은 행복할 수가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집이 크다고 행복한 거 아니죠. 그러니까 저 양반은 뭐든지 줄여 가지고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하고 하늘궁만 올 수 있으면 그게 지상 낙원이에요. 남자. 알겠죠? 단조로운 것이 좋아.

말 가진 사람은 낳아 놓고 눈을 못 감아. 이거 1000억 재산 이거 놔두면 이거 아들도 없는데 이거 사회적인 다 가져갈 거 아닌가. 돈만 싹 가져가고 우리 딸내미하고. 이혼할 거 아닌가, 데려올 생각이 머리에 [박수].

단순하게 사시는 것도 대단한 행복이야, 알겠죠? 그러면서 이제 백궁 갈 준비를 해야 돼. 그래서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크게 욕심 안 낼 사람 많아. 괜히 먹고 살겠다고 같이 고심하고 살림살이 많이 불려 놨다가 빚쟁이 되는 수가 있어, 잘못하면 은행에 그렇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그냥 가서 직장이나 슬슬 다니면서 남 봉사나 하고 다니면서 구청에 가서 봉사하고 이러면서 소일거리 하면서 배당금이나 받고 편안하게 생활을 해야 백궁 갈 준비가 마무리 되는 거야, 알겠죠? [음악] [음악] 나는 그냥 열흘 동안 했으면 좋겠는데, 우리는 찾아보면 재밌잖아. 웃다가 볼일 다 보니까 그게 여러분들 얼굴이 굉장히 좋아졌어.

옛날에 처음에 볼 때는 전보다 죽도 모르는 사람 같더니 요새는 보니까 집에다가 금송아지 놔둔 사람들한테 돈은 없어도 [음악] [음악] 우리 이 선생님이 저리 한번 쳐다보세요. 누굴 많이 닮았냐면 이병철 회장을 많이 닮았다는 것입니다. [음악] 삼성의 이병철 회장님 많이 닮았어요, 이 회장님이 생기셨어요. 제 가정은 저희 아버지 때까지는 유교를 해보겠습니다.

기독교를 전 가족이 [음악] 기독교를 하는데, 아직 그 교회는 솔직하게 목사님이 약간 출동력이고 그러니까 아주 솔직하게 제가 지금 작년부터 여기 와 있는데 유튜브를 보고서 봤습니다. 작년부터 내가 봤지? 가족들한테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것을 얘기를 했기까지 못했어요. 안 했죠? 그 말을 하면은 교회 전체가 뒤집어져요. [음악] 그러니까 그 40년이 아니라 LA에서 평생 목사 하신 분이 와서 나보고 메시아라고 소리 질렀죠.

옛날에 봤죠? 그분이 교회를 하는데도 나를 갖다가 와서 인정하면서 돈도 주고 그랬죠. 그래서 목회자들도 마음속으로 허경영하는 사람이 많아 예배 보면서. 그러니까 이 장로님은 용기 있는 분이야. 박수, 박수.

[음악] 그러나 내가 우리 선생은 백궁으로 가겠다고 마음을 잡수더라도 가족을 지금 안 데려가도 아무 관계가 없어요. 선생님만 가도 돼. 다 구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가족을 전부 나한테 데려오겠다 그런 생각하지 마세요.

절대 그런 사람들은 백궁으로 갈 인연이 없는 사람들이야. 인연이 있는 사람은 오지 말래도 따라와. 알겠죠? 엄마가 시장을 가는데 딸내미가 막 엄마한테 시장 가서 자기 맛있는 것도 모르고 따라오는 거야. 엄마가 인마, 쥐 볼 사람이 없는데 너 집 봐야지.

왜 나와? 빨리 가서 집 봐. 막 그러는데도 가만히 엄마, 알았어. 집 볼게. 그러라고 하는 거야.

시장통에 가서 물건을 사려고 옆에 와 있는 거야. 아니, 너 언제 엄마를 이렇게 따라왔냐? 그러니까 저거, 저거 나 저거 먹고 싶어. 막 이러는 거야. 그게 어린애가 뭐가 맛있냐고.

맛있는 게 많으니까 엄마 따라 옛날에 다녀 보니까 맛있는 게 많잖아. 애들은 입맛이 좋아, 안 좋아? 그 입맛이 개를 시장으로 끌고 오는 거야. 물불 안 가리고. 그래 와 가지고 그 엄마가 전혀 없을 거 아니에요.

그 딸내미가 자기 따라온 거 기억이 나고. 그러니까 그냥 물건 사주고 데리고 집에 가지. 알겠죠? 집에 가면 도둑 맞았어. [음악] 질문을 하나 드리겠습니다.

[음악] 그러면 생활은 뭘로 하죠? 직장이 한 40년 되겠으니까 직장을 40년. 그리고 [음악] 아직까지 지금 연세가 [음악] 많이 좋아졌어요. [음악] 매번 나오시오. 이게 꾸준히 나오는 게 몸에 좋아요.

한 달 안 보이다가 또 치료하고 이런 거보다 매주 와서. 물론 뭐 비용은 들어가지만 나오시는 게 없기는 꾸준하게 나오세요. 왜냐하면 나이 드신 분들은 부담스럽거든요. 나이 드신 분들은 또 좀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며느리를 닦달하더라도 뭐 맨날 오늘은 누구 집 결혼 잔치, 오늘은 누구 집 해서 그 핑계 대면서 자꾸 뺏어와야 돼요.

같이 영업을 하자고 자꾸 아시잖아요. 지금 연세에는 이제 그 걸어놓고 젊은 사람들 데리고 해도 되지. 왜 괜찮지? 그래야 우리 선생이 더 젊어져. 소일거리를 해야 돼요.

또 자식들 보기에도 그 왕성한 그 활동을 하는 게 보기도 좋아. 돈을 노리는 건 아니니까. 돈 뭐 그 사람들이 조금 도와주는 거지 뭐. 그러니까 그 사람도 좋은 일이고.

그 대신에 선생이 해야 될 거는 그 사람한테 청렴 공부를 시켜 가지고 그 사람이 공인인 해결사가 되도록 해 줘야 돼. 알겠죠? 선생님 돌아가고 나면 그 사람은 할 수가 없잖아. 그 사람 돈만 벌러 다니면 안 돼. 공부도 시켜야 돼.

그게 제자를 만드는 거지. 제자. 자기의 제자를 만들어 내야 되는데. 야, 내가 뭐 나는 여기서 돈이나 받아먹고 저는 돈만 벌고 이런 식으로 세상을 살면 그것도 좀 안 좋아요.

알겠죠? 저놈이 나한테 원래 얼마씩 주긴 주는데, 야, 너도 인마 내가 90 되면 나도 못 하니까 너도 공인중개사 시험 쳐야 돼. 이 학원 다녀. 이런 식으로. 그럼 내가 너 좀 깎아 줄게.

뭐 이렇게 한 달에 받는 거에서 좀 깎아 줄 테니까 공부해라. 이렇게 해서 공부를 시켜야 돼. 그러면 대우를 받아요. 그러면 선생이 좋은 일을 하는 거야.

제자를 양성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 종교가 이런 게 있어요. 종교가 봐요. 이거는 교인이야.

교인. 이거는 신도야. 신도. 무슨지 알겠죠? 신도.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습니까? 성도가. 있죠, 성도가 있죠. 그다음 또 뭐가 있어요? 제자가 있죠. 제자 중 제자가 제일 높은 거야.

예수의 12 제자. 그러나 교인은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야. 신도, 이 믿음을 목적으로 해. 목적이 있어.

목적. 자기 사업이 망한다 그러면 안 가요. 왜? 이건 가짜배기 종교야. 뭐, 이거는 예수는 힘이 없어, 이러면서 안 가.

그렇잖아요. 성도는 그래도 예수의 말씀에 따라가려고 하는 사람들이야. 그 다음에 제자는 완전히 예수와 같이 자기가 예수와 같이 죽었어. 거듭난 사람이지.

맞아, 안 맞아? 자기를 십자가에 메고 예수의 길로 가는 자가 제자잖아. 우리 선생님이 그걸, 그 사람하고 그런 동업을 할 때 상호를 걸어 놓고 선생을 앉아 있지만, 그 사람이 선생이 하던 길로 갈 수 있도록 공이 중개사를 만들어 줘야지. 그러면 그게 보람이 있어요. 제자를 만들어.

이런 거 만들지 마라. 알겠죠? 그래요. [음악] 상당히 건강하시오. [음악] [음악] 잠깐, 잠깐.

우리 여기 한 말씀에 한 말씀 할게 있대. [음악] 넌 동생이 더 목숨을 살려주셨거든요. 만두 동생이 호주 갔다 와서 유튜브 관련해서 가입해서 하늘에 스님이 만난 거예요. 그래가지고 올 20일이네.

알아서 옛날에는 제가 지금 홍보하는 것도 하늘에 통화 안 하고 통화만 하고 다른 사람이에요. 첫째는 빨리 알려야 되거든. 저가 이렇게 젊어지고 20대를 살고 있는데 10대 몸을 바꿔줬는데 저희 집에 있는 줄 알았는데 욕심을 먹는다. 너무 힘들어서 아까도 9시부터 새벽 4시부터 할 것도 아니고 집에 가서 할 때 다리를 우리 아침 먹으라니까.

[음악] 요 토요일 날을 금요일 날에 없대요. [음악] [음악] 그래서 저는 목숨 걸고 이렇게 홍보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이렇게 이쁘게 오늘 문방구에 퍼팅 하려고 갔어요. 여기 가려고.

너무나 왜 이렇게 하고 다니냐고 물어봤잖아. 이렇게 목숨을 살려줘서 또 명함을 가지고 테스트를 했어요. 지금 보니까 구멍도 안 뚫어줬는데 저는 다 들어오세요. 하늘이 만난다고 붙으면 우리 가서 또 화목해 주고 나는 진짜 몸이 건강이 조금 많아요.

[음악] 7시 했는데 너무 힘들어 가지고 선생님 8시부터 너무 힘들어서 통화하면 괜찮아요. 몸이 막 계속 소리치고 다녀야 되니까 저희한테 또 안 봐요. 사람들이 안 그래요. 왔습니다.

유튜브.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우리 노래 하나. [음악] 우리 저 신미경 씨는 홍대 앞이나 동대문이나 뭐 사람 많은 데 이런 데서 쭉 가는데 자발적으로 하는 거야. 자발적으로 하니까 나하고는 관계가 없는데 본인이 자발적으로 하기 때문에 무슨 내 선거법은 관계가 없어요.

그리고 내 행사에 오니까 내가 시키는 건 아니잖아. 그렇죠? 그래서 법에는 아무 상관이 없고 이제 아마 대통령 선거 때는 조금 잡혀 다닐 거야. 아마 그때는 정식 선거운동은 자격을 받지 않으면 어려워요. 그래서 그 선관위에서 해주는 징이 있어.

주민등록을 가져가면 해 줘. 그러면 내가 몇 명 대통령 후보 갈 수 있는 숫자가 있어. 그 사람들은 이제 본격적으로 해도 되고. 남은 이 사람들은 이제 자발적으로 개인들이 간접적으로 하는 거지.

그거는 법에 안 걸려요. 알겠죠? 엄마는 호갱의 그 사람이 좋더라. 아무 관계 없어. 이야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공개적으로 할 수는 없어. 길거리에서는 그 징을 받아야 돼. 그게 선거운동은지 어. 그래 유튜브 선생님 지금 하는 건 아무 상관이 없는데.

그래서 새벽부터 저녁 늦게까지 홍대 사람 많은 데만 다녀. 지하철 안에 하다가. 파출소에 많이 잡혀가서 그래도 저 사람들은 적극적이야. 자, 손주은 씨 노래 하나 들읍시다.

손교신. [음악] 자, 우리는 아무 상관없이 무조건 소장용입니다. [음악].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자연의 섭리를 통해 인간의 삶과 고통을 이해하고,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로서 죽음에 대한 공포를 버리며, 백회(百會)를 열어 하늘의 에너지를 받아들이면 우울, 비애, 고뇌, 애통의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67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1.04) 요약

  1. 자연은 우리의 스승: ‘무정설법’
    허경영은 자연이 우리에게 말없이 가르침을 주는 ‘무정설법(無情說法)’의 스승이라.
    단풍과 소나무의 비유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단풍나무는 욕심이 많아 태양을 많이 받으려다 빨리 시드는 인간과 같습니다.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는 욕심을 적게 내고 태양빛을 조금만 받아도 겨울을 나는 지혜로운 사람과 같습니다.
    열대지방의 나무들은 잎이 커도 낙엽이 되지 않는데, 이는 환경에 따라 지혜롭게 살아가는 자연의 섭리를 보여줍니다.
    농부와 논의 비유
    부지런한 농부의 논은 벼들이 잘 자라 고맙다고 말하는 듯하고, 게으른 농부의 논은 엉망진창으로 욕을 하는 듯합니다.
    이를 통해 농부는 자신의 게으름을 깨닫고 반성하게 됩니다.
    부모의 삶을 통한 깨달음
    영리한 사람은 부모나 성자, 선생님의 잔소리 없이도 부모의 삶을 보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습니다.
    예를 들어, 빈둥거리고 노는 실업자 아버지를 보며 자식은 공부의 필요성을 깨닫고, 요양병원에 가는 부모를 보며 자신의 미래를 준비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이처럼 부모의 모습 자체가 자식에게는 말없는 가르침, 즉 무정설법이 됩니다.

  2. 허경영의 가르침: ‘섭리설법’
    허경영은 자신의 가르침은 인간의 감정이 들어간 ‘유정설법(有情說法)’이 아닌,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주는 ‘섭리설법(攝理說法)’이라고 설명합니다.
    섭리설법의 특징
    일반적인 설법에는 ‘기(氣)’가 두 개 붙어 있지만, 섭리설법에는 ‘기’가 세 개 붙어 있어 특별한 에너지를 담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우주를 만든 자, 즉 우주의 총독이 지구에 와서 머무는 장소입니다.
    미래에는 청와대도 ‘한얼궁’으로 이름이 바뀌어 한민족의 얼이 담긴 곳이 되고, 허경영은 하늘궁과 한얼궁을 오가게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하늘궁 건설과 참여
    현재 강당이 부족하여 만 명이 들어가는 강당을 지을 계획이며, 이는 여러분들의 참여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하늘궁 시설은 여러분들의 것이며, 허경영은 때가 되면 사라질 것이라고 말합니다.

  3. 허경영의 이동 경로와 황제궁
    허경영은 미래에 건설될 세계 황제궁과 하늘궁을 오가는 전용 도로에 대해 설명합니다.
    영종도 황제궁
    영종도 왕산에 세계 황제궁이 만들어질 것이며, 밤에는 하늘궁에서 잠을 자고 낮에는 황제궁으로 출근할 것입니다.
    전용 도로
    하늘궁에서 영종도 황제궁까지 신호등 없는 전용 도로가 만들어져 있어 막힘없이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도로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에 이미 계획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영종도의 지리적 특징
    영종도는 두 개의 섬을 하나로 만든 인공 섬으로,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공항이 있습니다.
    황제궁이 들어설 왕산은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으며, 강화도 마니산과 33개의 섬이 보이고, 물이 항상 푸른 동해 바다와 같습니다.
    이곳에서는 중국의 홍콩, 상해, 칭다오, 북경, 단동, 평양, 서울 등 사방으로 연결되어 있어 전 세계로 통하는 요충지입니다.

  4. 인간의 감정과 약속: ‘선악’의 문제
    허경영은 인간의 감정과 약속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며, ‘선악’을 판단하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내가 하면 사랑, 남이 하면 불륜’
    사람들은 자신에게는 관대하고 남에게는 엄격한 이중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이는 남의 티끌을 보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비우는 것이 중요함을 시사합니다.
    사랑과 구속
    사랑을 강제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많은 사람을 좋아할 수 있는 자유로운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배우자 외의 다른 사람에게 관심을 갖는 것을 비난하는 것은 인간이 만든 계명일 뿐, 하늘의 윤리가 아닙니다.
    간통죄가 폐지된 것처럼, 인간의 사랑을 너무 구속해서는 안 됩니다.
    약속의 종류와 의미
    계명: 하늘과 인간의 약속 (구약, 신약)
    약속: 인간과 인간의 약속
    계약: 인간과 인간의 구체적인 약속 (부동산 임대 계약 등)
    조약: 국가와 국가의 약속
    약속을 지키는 것은 ‘선(善)’이고, 어기는 것은 ‘악(惡)’으로 간주됩니다.
    하늘의 질서와 인간의 법
    하늘은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허용하지만, 인간은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법을 만듭니다.
    하늘의 질서를 잘 지키면 인간이 만든 법은 저절로 지켜지며, 종교의 엄격한 약속은 때로는 불필요할 수 있습니다.

  5. 인생의 고통과 죽음에 대한 이해
    허경영은 인생의 고통과 죽음에 대한 인간의 관점을 재정립하고, 백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합니다.
    가을과 인생의 반성
    가을이 되면 사람들은 쓸쓸함을 느끼며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고, 죽음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이를 백궁으로 갈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깨닫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인간의 4가지 고통: 우비고애(憂悲苦哀)
    인간은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이라는 네 가지 고통을 겪습니다.
    이 고통들은 질병, 사업 실패, 자녀 문제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하며, 우울증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스티브 잡스의 사례처럼, 아무리 부유해도 질병 앞에서는 무력하며, 하늘의 초청(죽음)은 거절하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역할과 백궁
    허경영은 이러한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강의를 듣고 백궁으로 가고 싶은 사람들은 찾아오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하늘에 저축하는 행위이며, 하늘궁 땅에 이름을 올린 자들은 100% 백궁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6. 한문 속에 담긴 진리
    허경영은 한문이 성경의 진리를 담고 있다고 주장하며, 몇 가지 한자 풀이를 통해 이를 설명합니다.
    ‘금(禁)’ 자의 의미
    ‘금(禁)’ 자는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는 남을 선악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에게만 엄격하라는 가르침과 연결됩니다.
    ‘마귀(魔鬼)’ 자의 의미
    ‘마귀(魔鬼)’ 자는 귀신이 마음속에 들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배 선(船)’ 자의 의미
    ‘배 선(船)’ 자는 여덟 명의 사람을 태운 배를 의미하며, 이는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창조할 창(創)’ 자의 의미
    ‘창조할 창(創)’ 자는 흙으로 사람을 만들고 입으로 바람을 불어 생명을 창조했다는 성경의 창세기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결론
    이처럼 한문은 성경이나 대장경의 진리를 담고 있으며, 마음속에 악한 마음(뱀 두 마리)을 품지 않아야 합니다.

  7. 죽음과 윤회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죽음과 윤회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을 부정하고,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로서의 인간을 설명합니다.
    ‘유(有)’의 네 가지 존재 방식
    인간은 생유(生有) (살아있는 것), 본유(本有) (태어나는 것), 사유(死有) (죽은 것), 중유(中有) (죽은 후 다음 생까지 머무는 곳)의 네 가지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특히 ‘사유’는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계속 존재한다는 관점을 의미합니다.
    중음신(中陰身)과 천도재
    죽은 사람이 다음 생으로 태어나기 전 49일 동안 머무는 곳이 중유이며, 이때의 영혼을 중음신이라고 합니다.
    천도재는 중음신 상태의 조상이 좋은 곳으로 가기를 바라는 자손들의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지만, 실제 영가에게는 아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영가는 이미 살아있는 동안 지은 죄에 따라 갈 곳이 결정되어 있으며, 중음기는 단지 대기하는 기간일 뿐입니다.
    윤회와 삶의 현실
    어떤 사람은 부유한 집안에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남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에서 에이즈에 걸린 채 태어나는 등 윤회는 다양한 형태로 나타납니다.
    이러한 삶의 모습은 전생에 지은 복과 업보에 따라 결정됩니다.
    생사(生死)는 하나
    인간은 죽음 이후에도 존재하며, 유(有)와 무(無)는 같은 것입니다.
    시작과 끝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죽음에 대한 공포를 만듭니다.
    인간은 무한대 전부터 존재했고, 무한대 이후까지 존재할 것이므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백궁에 대한 기대
    허경영의 가르침을 들은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 대신 백궁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요양병원에서 죽음을 맞이할 때도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습니다.
    백궁에 가서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는 희망은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합니다.
    천도재의 의미
    천도재는 불교 문화의 일부로서 나쁠 것은 없으며, 조상을 위한 마음을 표현하는 행위입니다.
    다만, 관이나 법당에 허경영의 사진을 붙여두는 것이 더 중요하다.

  8. 인간의 뇌와 꿈, 그리고 혼백
    허경영은 인간의 뇌가 꿈을 통해 드라마를 만들고, 혼(魂)과 백(魄)의 개념을 설명합니다.
    꿈의 메커니즘
    인간의 뇌는 꿈속에서 감독이나 주인공 없이도 드라마를 만들어냅니다.
    뇌 속의 시냅스와 신경 돌기들이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영화를 제작하.
    허경영과 꿈
    허경영은 꿈속에서 지구인들의 집에 찾아가며, 많은 사람들이 꿈에서 그를 만났다고 말합니다.
    이는 허경영의 뜻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이며, 인간의 뇌는 수동과 자동으로 활동합니다.
    렘수면과 비렘수면
    꿈을 꾸는 렘수면은 몸은 자지만 뇌는 활동하는 상태이므로, 10시간을 자도 피곤할 수 있습니다.
    반면 허경영은 꿈을 꾸지 않는 비렘수면 상태로 1시간만 자도 10시간 잔 것과 같은 숙면을 취합니다.
    여성의 뱀 공포와 전생
    여성들이 뱀을 보면 기겁하는 것은 원시 시대에 뱀으로 인한 피해가 많았기 때문이며, 이는 무의식 속에 고착된 전생의 기억입니다.
    혼과 백
    혼백(魂魄)은 혼(영혼)과 백(육신)을 의미합니다.
    부모가 돌아가면 혼백을 모신다고 하는데, 백은 눈, 코, 입, 귀에 존재합니다.
    물에 빠져 죽은 사람 중 혼만 나간 사람은 인공호흡으로 살릴 수 있지만, 혼과 백이 함께 나간 사람은 살릴 수 없습니다.
    의사들은 눈 밑의 붉은 반점(백)의 유무로 죽음을 최종 확인합니다.
    몽유병과 혼의 외출
    혼은 몸을 끌고 나가 몽유병처럼 돌아다닐 수 있으며, 이때는 자기 몸이 세상을 인지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몽유병 상태에서 저지른 범죄는 무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뇌의 중요성
    뇌는 산소의 20%를 사용하며, 3분만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도 썩기 시작합니다.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어지러울 때는 포도당 주사나 사탕이 효과적입니다.

  9. 백회(百會)와 에너지 충전
    허경영은 인간이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과 같으며, 백회(百會)를 통해 하늘의 에너지를 충전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인류는 방전된 핸드폰
    70억 인류는 배터리가 방전되어 기능이 정지된 핸드폰과 같습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좋은 기능이 있어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백회는 충전기
    백회는 120억 광년에서 오는 빛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충전기 역할을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은 직접 시연을 통해 백회가 열리면 힘이 세지고, 닫히면 힘이 없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백회가 열리면 비염이나 기관지 질환 등 몸의 문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자연 만물이 인식하며, 무한한 에너지를 보냅니다.
    우유와 식빵 실험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나 식빵이 상하지 않는 실험을 통해 그의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험 시에는 외부 세균 유입을 막기 위해 밀봉하고, 꾸준히 이름을 불러주어야 합니다.

  10. 삶의 지혜와 행복
    허경영은 물질적인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사양 산업과 정리
    고시원이나 다세대 주택처럼 세를 받는 사업은 젊은이들이 줄어들고 노인들이 요양병원으로 가면서 사양 산업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하루빨리 정리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욕심을 줄이는 삶
    살림살이를 최대한 줄이는 것이 행복이며, 너무 늘리면 관리도 복잡해지고 도둑놈들을 만나게 됩니다.
    재산이 많을수록 고민과 번뇌가 커지며, 인체가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기업 경영의 어려움
    기업을 크게 하는 사람들은 직원들의 부정부패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이는 기업 회장이 아무리 노력해도 도둑놈들을 막기 어렵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단순한 삶의 행복
    좁은 공간에서 오손도손 사는 것이 넓은 집에 사는 것보다 행복할 수 있습니다.
    집에 빈방이 많으면 기가 허해지고 스트레스가 생기지만, 단칸방에서 함께 살면 즐거울 수 있습니다.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가지고 하늘궁에 올 수 있다면 그것이 지상 낙원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직장을 다니며 봉사하고, 배당금을 받으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합니다.

  11. 종교와 제자 양성
    허경영은 종교에서 제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단순히 교인이나 신도에 머무르지 않고 진정한 제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종교인의 단계
    교인: 교회만 왔다 갔다 하는 사람
    신도: 믿음에 목적이 있는 사람 (사업이 망하면 떠나는 등)
    성도: 예수의 말씀에 따라가려는 사람
    제자: 예수와 같이 죽고 거듭난 사람, 십자가를 메고 예수의 길을 가는 사람
    제자 양성의 중요성
    허경영은 자신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단순히 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공인인 해결사가 되도록 공부를 시켜 제자를 양성해야 한다.
    이는 선생이 좋은 일을 하는 것이며, 보람 있는 삶을 사는 길입니다.

  12. 허경영 홍보와 선거 운동
    허경영은 자신의 홍보 활동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며,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자발적인 홍보
    신미경 씨와 같은 지지자들이 홍대나 동대문 등 사람 많은 곳에서 자발적으로 허경영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이는 허경영이 시키는 것이 아니므로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습니다.
    대통령 선거 시 유의사항
    대통령 선거 때는 정식 선거운동 자격을 받아야 하며, 선관위에서 발급하는 징을 받아야 합니다.
    자발적인 개인 홍보는 간접적인 선거운동으로 법에 걸리지 않지만, 공개적인 길거리 홍보는 징을 받아야 합니다.

[질문과 답변]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가르침을 허경영은 무엇이라고 부르며, 그 예시로 어떤 것을 들었나요?
허경영은 자연이 우리에게 말없이 가르침을 주는 것을 ‘무정설법(無情說法)’이라고 부릅니다.
예시로는 가을에 잎이 떨어지는 단풍나무와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를 통해 욕심의 유무에 따른 삶의 지혜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농부와 논의 관계를 통해 부지런함과 게으름에 대한 깨달음을 이야기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섭리설법’은 일반적인 ‘유정설법’과 어떻게 다른가요?
유정설법은 인간의 감정이 들어간 말로 하는 설법(예: 스님이나 목사의 설법)입니다.
섭리설법은 허경영이 하는 가르침으로, 인간의 감정이 들어가지 않고 우주의 섭리를 가르쳐주. 섭리설법은 일반 설법보다 더 많은 ‘기(氣)’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하늘궁’은 어떤 의미를 가지며, 미래에 청와대는 어떻게 바뀔 것이라고 했나요?
하늘궁은 우주를 만든 자, 즉 우주의 총독이 지구에 와서 머무는 장소입니다.
미래에는 청와대가 ‘한얼궁’으로 이름이 바뀌어 한민족의 얼이 담긴 곳이 될 것이며, 허경영은 하늘궁과 한얼궁을 오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의 4가지 고통을 허경영은 무엇이라고 부르며, 이 고통을 해결하기 위한 허경영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4가지 고통은 우울(憂), 비애(悲), 고뇌(苦), 애통(哀)이며, 이를 줄여서 ‘우비고애’라고 부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비고애를 근본적으로 해결해주기 위해 왔으며, 그의 강의를 듣고 백궁으로 가고 싶은 사람들은 찾아오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은 한문 ‘금(禁)’ 자와 ‘마귀(魔鬼)’ 자를 어떻게 해석하여 성경의 진리와 연결했나요?
‘금(禁)’ 자는 두 개의 나무(생명나무와 선악과 나무)를 보지 말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남을 선악으로 판단하지 말고 자신에게만 엄격하라는 가르침과 연결됩니다.
‘마귀(魔鬼)’ 자는 귀신이 마음속에 들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범하도록 유혹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습니다.

허경영은 죽음과 윤회에 대해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으며, ‘생사(生死)’를 어떻게 설명했나요?
허경영은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계속 존재하며, 유(有)와 무(無)는 같은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시작과 끝이 없는 존재이며, 무한대 전부터 존재했고 무한대 이후까지 존재할 것이므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즉, 생사(生死)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고 강조했습니다.

허경영은 인간을 무엇에 비유하며, ‘백회(百會)’의 역할은 무엇이라고 설명했나요?
허경영은 70억 인류를 배터리가 방전된 핸드폰에 비유했습니다.
백회(百會)는 120억 광년에서 오는 빛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충전기 역할을 하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허경영은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조언을 했으며,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어떻게 살아야 한다고 했나요?
허경영은 물질적인 욕심을 줄이고, 살림살이를 최대한 줄여 단순하게 사는 것이 행복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직장을 다니며 봉사하고, 배당금을 받으며 편안하게 생활하며 백궁 갈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허경영이 말하는 종교인의 네 가지 단계는 무엇이며, 이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는 무엇인가요?
종교인의 네 가지 단계는 교인, 신도, 성도, 제자입니다.
이 중에서 가장 높은 단계는 제자로, 예수와 같이 죽고 거듭나 십자가를 메고 예수의 길을 가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홍보 활동이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의 홍보 활동이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행동이며, 자신이 시키는 것이 아니므로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개인적인 간접 홍보는 법에 걸리지 않지만, 공개적인 길거리 홍보는 선관위에서 발급하는 징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