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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23 h61

  1. 에너지 체험: 오링 테스트
    사진이나 이름을 활용하여 오링 테스트를 진행하며, 물질과 사람에게 미치는 에너지의 영향을 직접 확인합니다.

  2. 오링 테스트 준비
    테스트할 사람의 손가락을 오링 형태로 만듭니다.
    엄지와 검지를 붙여 고리를 만들고, 다른 손으로 이 고리를 벌리려 할 때 저항력을 측정합니다.

  3. 허경영 사진/명함 활용
    사진이나 명함을 몸에 대거나, 돌멩이와 같은 물질에 대고 오링 테스트를 다시 진행합니다.
    주의사항: 사진을 뒤집거나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사용하면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4. 허경영 이름 활용
    이름을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소리 내어 말한 후 오링 테스트를 진행합니다.
    주의사항: 다른 종교의 이름(예수, 부처)을 생각하면 에너지가 전달되지 않습니다.

  5. 하늘궁 방문 및 활용
    하늘궁은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이 제공됩니다.

  6. 하늘궁 시설 이용
    화장실: 새로 지어진 화장실을 이용하며, 강연장 내부 화장실은 출입 금지.
    산책로: 하늘궁 주변에 조성될 소방도로를 따라 산책하며 자연의 기운을 느낍니다.
    호수: 5천 평 규모로 조성될 호수에서 보트를 타거나 주변 한옥에서 휴식을 취합니다.
    영성 센터: 청와대보다 높은 지기를 가진 하늘궁 영성 센터에서 에너지를 받습니다.

  7. 가르침 이해
    종교, 사회, 개인의 삶에 대한 독자적인 관점을 제시하며, 기존의 합리적 사고방식을 넘어선 ‘비합리적’ 진리를 설(說)합니다.

  8. 종교의 역할과 문제점
    종교 다원화의 갈등: 종교가 다양해지면서 가족 간의 불화와 사회적 갈등이 심화됩니다.
    제사 문화: 외래 종교가 들어오면서 한국의 미풍양속인 제사 문화가 훼손되고 있습니다.
    석가모니의 포용 정신: 석가모니는 다른 종교의 행위를 비난하지 않고 포용하는 정신을 설법(說法)했습니다.

  9. 소유의 가치와 영성 혁명
    자본주의의 문제점: 소유에만 집착하는 자본주의는 불평등과 갈등을 초래하며, 환경 파괴의 원인이 됩니다.
    나눔의 가치: 사랑과 보시처럼 나눌수록 커지는 영성적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영성 혁명: 인류는 소유 혁명 대신 영성 혁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야 합니다.

  10. 탄생과 예언
    비합리적 등장: 기존의 합리적, 상식적, 이성적, 과학적, 의학적 기준을 벗어나 등장했습니다.
    예언서의 증거: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 여러 예언서에 탄생 시기와 특징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머니의 이름: 어머니 이름 ‘조계식’은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로, 하늘의 정자를 심는 것을 상징합니다.

  11. 인생의 고통과 깨달음
    줄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듯, 스스로 고통을 겪고 노력해야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고통의 의미: 고통은 인간의 본성을 드러내고, 진정한 행복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오링 테스트 실패:
원인: 허경영 사진이나 이름을 정확히 활용하지 않거나, 테스트 방법을 잘못 이해했을 수 있습니다.
해결: 강연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정확한 방법으로 테스트를 반복합니다. 특히 사진의 앞면을 사용하고, 이름을 정확히 발음하거나 생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르침에 대한 불신:
원인: 기존의 합리적 사고방식에 갇혀 ‘비합리적’ 말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결: 유튜브 강연을 꾸준히 시청하며 철학을 깊이 이해하고, 오링 테스트와 같은 직접적인 체험을 통해 믿음을 형성합니다.

오링 테스트: 에너지가 물질과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방법.
하늘궁: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모여 영성 수련을 하고,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는 장소.
천당 봉안실: 조상이나 가족의 위패를 봉안하여 백궁으로 가는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곳.
영성 혁명: 소유 중심의 가치관에서 벗어나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영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변화.
줄탁동시(啐啄同時):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듯, 스스로 고통을 겪고 노력해야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는 비유.

에너지 활용: 사진이 붙은 주얼리(팔찌, 목걸이, 반지)를 착용하거나, 주변 사람들에게 오링 테스트를 통해 에너지를 체험하게 하여 그를 알릴 수 있습니다.
건강과 행복: 사랑받는 세포는 암을 이기고, 독재자나 불화가 있는 환경에서는 암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에너지를 통해 세포를 사랑받는 상태로 변화시켜 건강과 행복을 증진할 수 있습니다.
환경 문제: 소유 중심의 가치관은 환경 파괴를 초래하며, 나눔의 가치를 통해 세계적인 환경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인간의 신체 변화: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 손톱, 발톱은 계속 자라고 귀는 커지는 현상은 신체 구조와 환경의 영향 때문.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relation)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미풍양속(美風良俗)-(미(美)-beautiful, 풍(風)-custom, 양(良)-good, 속(俗)-tradition)
종교다원화(宗敎多元化)-(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다(多)-many, 원(元)-origin, 화(化)-change)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만물(萬物)-(만(萬)-all, 물(物)-things)
이치(理致)-(이(理)-reason, 치(致)-result)
삼투시(三透視)-(삼(三)-three, 투(透)-penetrate, 시(視)-view)
토템(totem)-(토(土)-earth, 템(tem)-system)
명부전(冥府殿)-(명(冥)-dark, 부(府)-palace, 전(殿)-hall)
원인천강(月印千江)-(월(月)-moon, 인(印)-seal, 천(千)-thousand, 강(江)-river)
무속(巫俗)-(무(巫)-shaman, 속(俗)-custom)
포용(包容)-(포(包)-embrace, 용(容)-contain)
쇠퇴(衰退)-(쇠(衰)-decline, 퇴(退)-retreat)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무생물(無生物)-(무(無)-no, 생(生)-life, 물(物)-thing)
무정(無情)-(무(無)-no, 정(情)-feeling)
유정(有情)-(유(有)-have, 정(情)-feeling)
원자구조(原子構造)-(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구(構)-structure, 조(造)-create)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독재자(獨裁者)-(독(獨)-sole, 재(裁)-rule, 자(者)-person)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공포(恐怖)-(공(恐)-fear, 포(怖)-fear)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join)
아라한(阿羅漢)-(아(阿)-prefix, 라(羅)-net, 한(漢)-man)
생사(生死)-(생(生)-life, 사(死)-death)
반야(般若)-(반(般)-general, 야(若)-wisdom)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이분법(二分法)-(이(二)-two, 분(分)-divide, 법(法)-method)
무상(無常)-(무(無)-no, 상(常)-permanence)
교세(敎勢)-(교(敎)-religion, 세(勢)-power)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혁명(革命)-(혁(革)-change, 명(命)-mandate)
보시(布施)-(보(布)-spread, 시(施)-give)
등가원칙(等價原則)-(등(等)-equal, 가(價)-value, 원(原)-original, 칙(則)-rule)
무명(無明)-(무(無)-no, 명(明)-light)
무정(無情)-(무(無)-no, 정(情)-feeling)
부도체(不導體)-(불(不)-not, 도(導)-conduct, 체(體)-body)
반도체(半導體)-(반(半)-half, 도(導)-conduct, 체(體)-body)
도체(導體)-(도(導)-conduct, 체(體)-body)
전령(傳令)-(전(傳)-transmit, 령(令)-order)
잉태(孕胎)-(잉(孕)-pregnant, 태(胎)-fetus)
명필(名筆)-(명(名)-famous, 필(筆)-writing)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사적(史的)-(사(史)-history, 적(的)–ic)
강림(降臨)-(강(降)-descend, 림(臨)-arrive)
전파(電波)-(전(電)-electricity, 파(波)-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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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허경영의 가르침: 시대적 통찰과 영적 메시지

제1절: 추석의 의미와 종교의 역할
추석의 본질:
추석은 조상을 기리는 날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조상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희박하다.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은 추석을 가장 잘 보내는 방법이다.
허경영 선생은 70억 인류 중 가장 복 받은 존재이다.

사랑받는 세포와 건강:
사랑받는 세포는 세상을 이긴다.
하늘궁에서 웃고 포옹하면 세포가 활성화된다.
반면, 다투는 부부는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하늘궁 방문은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종교 다원화와 사회적 갈등:
종교의 유입 이후 한국의 미풍양속은 전쟁터로 변했다.
대가족 제도는 종교적 차이로 인해 흔들린다.
추석은 종교 다원화로 인해 갈등의 장이 되었다.
일부 종교는 제사를 금지하여 가족 간의 불화를 초래한다.
이는 45~50년 전부터 시작된 현상이다.

종교적 관용과 미풍양속:
조상에게 절하는 행위는 나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도 조상에 대한 예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
이는 한 민족의 전통을 단절시키는 행위이다.
종교는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율법은 인간을 이롭게 해야 한다.
다른 종교의 미풍양속을 존중해야 한다.

불교의 포용성:
불교는 한국의 토착 신앙을 흡수하여 종교 백화점이 되었다.
산신령, 칠성신 등 민족 고유의 신앙을 포용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포용을 강조한다.
살인자 앙굴리마라를 변화시킨 사례는 불교의 포용성을 보여준다.
과거, 현재, 미래의 마음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깨달음이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이 지혜이다.

제2절: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시대적 사명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붙인 돌멩이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식빵에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돌멩이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킨다.
모든 물질은 자신을 만든 존재를 인식한다.
이는 하버드 대학에서도 연구할 만한 현상이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창조한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인류에게 영적 깨달음을 주기 위함이다.
허경영 선생은 인류의 업장을 소멸시킨다.
허경영 선생의 사랑을 받은 세포는 암을 이긴다.
독재자나 불화하는 관계는 암을 유발한다.
사랑받는 아이는 시험을 잘 치고 당당하다.
불화하는 가정은 불행을 초래한다.

종교 갈등과 추석의 변화:
종교 갈등으로 인해 추석은 불행한 날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추석에 해외여행을 떠난다.
이는 가정의 화합을 깨뜨리는 원인이 된다.

생과 사의 초월:
생과 사는 둘이 아니다.
죽음은 또 다른 탄생으로 이어진다.
죽이고 살리는 경지를 초월하는 것이 반야 지혜이다.
과거, 미래, 현재의 마음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은 소꿉장난과 같으며,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이 무상하다.

종교의 본질과 포용:
석가모니는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았다.
다른 종교의 미풍양속을 부정하는 것은 나쁜 종교이다.
종교는 갈등을 유발해서는 안 된다.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
불교는 이러한 포용 정신으로 종교 백화점이 되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러한 포용이 부족하다.
오늘날 추석은 종교 갈등으로 인해 우울한 날이 되었다.
종교는 미풍양속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누더기 옷도 옷으로 인정하는 포용 정신이 우월한 정신이다.

제3절: 소유와 나눔의 가치, 그리고 영성 혁명
소유의 가치와 자본주의의 몰락:
소유에만 매이면 자본주의는 몰락한다.
소유의 전쟁은 기아를 발생시킨다.
소유에 가치를 두는 삶은 지옥과 같다.
인간은 영성에 가치를 두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영성 혁명을 강조한다.
소유는 인간을 교만하게 만들 뿐이다.

나눔의 가치와 영성 재산: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과 보시이다.
사랑은 빼앗을 수 없는 것이다.
영성적인 재산은 나눌수록 커진다.
반면, 소유는 많이 가질수록 작아진다.
소유는 한 사람이 많이 가지면 다른 사람이 불행해지는 결점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일정한데, 특정인이 독점하면 다른 사람들은 빈곤해진다.
나눔의 가치는 영성의 가치를 증대시킨다.

하늘궁의 비전:
하늘궁은 노후에 즐겁게 살 수 있는 공간이다.
추석에는 하늘궁으로 모여든다.
하늘궁 주변에는 산책로와 호수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옥 마을이 건설되어 낙원과 같은 삶을 제공한다.
허경영 선생은 개인적인 욕심 없이 하늘궁 건설에 전념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중의 감시를 받으며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산다.
하늘궁은 청와대보다 높은 기운을 지닌 곳이다.

허경영의 증거:
허경영 선생은 돌멩이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킨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창조주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빵이 썩지 않고, 물이 변질되지 않으며, 우유가 치료 효과를 갖게 한다.
이는 과학자들이 앞으로 증명해야 할 난제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능력이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오링 테스트의 증명: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대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강해진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일반 돌멩이는 이러한 효과가 없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 물질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에너지를 전달한다.
사진을 뒤집으면 효과가 사라진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훼손하는 자는 천벌을 받는다.
허경영 선생은 사기꾼이 아니며, 대통령 출마 자격이 있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비합리적, 비의학적, 비상식적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 생각해도 세포가 반응한다.
예수나 부처의 이름은 이러한 효과가 없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모든 물질을 창조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제4절: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징후
허경영의 비합리적 등장: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비합리적, 비의학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이다.
이는 예언서에 기록된 ‘판밖’에서 오는 신인의 특징이다.
허경영 선생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타락한 시대에 나타난다.
기존 종교들은 ‘판밖’에서 온 신인을 인정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세계 역사상 전례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물질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킨다.
이는 물질을 창조한 존재만이 가능한 일이다.

허경영의 탄생과 예언:
허경영 선생의 탄생 시기는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의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 선생은 6.25 전쟁 직전에 태어나 한반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 이름 ‘조계식’은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하늘의 정자를 심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의 탄생을 예고한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허경영 선생을 낳은 후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가 허경영 선생을 낳는 역할만 맡았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었다.
허경영 선생은 진주 지방에서 농사를 지으며 땅의 기운을 받았다.
이는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기록된 예언과 일치한다.

영웅 시대와 신인 시대:
과거 영토 싸움의 시대에는 영웅들이 나타났다.
징기스칸, 나폴레옹, 이순신 등은 영토 확장을 위한 영웅이었다.
이러한 시대에는 신인이 나타날 필요가 없다.
영토가 안정된 후 인간이 타락하기 시작할 때 신인이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은 해인시대에 나타나는 신인이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비합리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 비의학적이다.
돌멩이조차 허경영 선생을 알아본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사람들에게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특별히 만들어졌다.

제5절: 인간의 신체와 영적 성장
노화와 신체 변화:
노인이 되면 키가 작아지고 주름살이 생긴다.
머리카락, 손톱, 발톱은 계속 자란다.
귀는 나이가 들수록 커지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귀의 물렁뼈가 늘어지고, 머리카락이 줄어들어 귀가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귀의 크기는 콩팥 기능과 관련이 있다.
귀는 손으로 만지면 모양이 변할 수 있다.

토양과 체질:
한국의 토양은 단단하여 한국인의 체질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토양은 무르며, 미국인의 키가 큰 이유이다.
토양의 밀도는 작물의 맛과 크기에 영향을 준다.
한국 젊은이들의 키가 커진 것은 미국 밀가루 섭취 때문이다.
토양은 인간의 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머리카락과 건강:
머리카락은 건강 상태와 정신 상태를 반영한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머리카락이 가늘고 곱슬거린다.
온유한 사람은 머리카락이 굵다.
연구를 많이 하거나 남성 호르몬이 많은 사람은 머리카락이 줄어든다.
대머리는 정력가이며, 하늘의 기운을 더 잘 받는다.
여성은 여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카락이 많다.

제6절: 허경영의 가르침 전파와 영적 성장
허경영의 가르침 전파: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예정되어 있으며,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인간은 죽어도 다시 태어나므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 선생의 주얼리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체험하게 해야 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거창한 이론보다는 실제 체험을 통해 가르침을 전파해야 한다.
유튜브 강연을 통해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알릴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비상식적, 비의학적이다.
돌멩이조차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알아보는 것은 비상식적인 현상이다.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인간으로 윤회한다.

고난의 의미와 영적 성장: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과정처럼, 고난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스스로 난관을 헤쳐나가야 강해진다.
번데기가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과정에서 날개가 형성된다.
고통을 겪은 자만이 행복을 맛볼 수 있다.
고통을 일찍 도와주면 오히려 성장을 방해한다.
허경영 선생도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고생하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났다.
고난의 기간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보약을 거절하며 자신의 고난 프로그램을 따랐다.
사회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즉시 돕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은 고난을 통해 인간을 성장시킨다.
고난 속에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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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허경영의 가르침: 시대적 통찰과 영적 메시지

제1절: 추석의 의미와 종교의 역할
추석의 본질:
추석은 조상을 기리는 날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조상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희박하다.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은 추석을 가장 잘 보내는 방법이다.
허경영 선생은 70억 인류 중 가장 복 받은 존재이다.

사랑받는 세포와 건강:
사랑받는 세포는 세상을 이긴다.
하늘궁에서 웃고 포옹하면 세포가 활성화된다.
반면, 다투는 부부는 암을 유발할 수 있다.
하늘궁 방문은 이러한 갈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된다.

종교 다원화와 사회적 갈등:
종교의 유입 이후 한국의 미풍양속은 전쟁터로 변했다.
대가족 제도는 종교적 차이로 인해 흔들린다.
추석은 종교 다원화로 인해 갈등의 장이 되었다.
일부 종교는 제사를 금지하여 가족 간의 불화를 초래한다.
이는 45~50년 전부터 시작된 현상이다.

종교적 관용과 미풍양속:
조상에게 절하는 행위는 나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 종교라도 조상에 대한 예를 부정해서는 안 된다.
이는 한 민족의 전통을 단절시키는 행위이다.
종교는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율법은 인간을 이롭게 해야 한다.
다른 종교의 미풍양속을 존중해야 한다.

불교의 포용성:
불교는 한국의 토착 신앙을 흡수하여 종교 백화점이 되었다.
산신령, 칠성신 등 민족 고유의 신앙을 포용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포용을 강조한다.
살인자 앙굴리마라를 변화시킨 사례는 불교의 포용성을 보여준다.
과거, 현재, 미래의 마음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깨달음이다.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이 지혜이다.

제2절: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시대적 사명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붙인 돌멩이는 에너지를 발산한다.
식빵에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돌멩이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킨다.
모든 물질은 자신을 만든 존재를 인식한다.
이는 하버드 대학에서도 연구할 만한 현상이다.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창조한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인류에게 영적 깨달음을 주기 위함이다.
허경영 선생은 인류의 업장을 소멸시킨다.
허경영 선생의 사랑을 받은 세포는 암을 이긴다.
독재자나 불화하는 관계는 암을 유발한다.
사랑받는 아이는 시험을 잘 치고 당당하다.
불화하는 가정은 불행을 초래한다.

종교 갈등과 추석의 변화:
종교 갈등으로 인해 추석은 불행한 날이 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추석에 해외여행을 떠난다.
이는 가정의 화합을 깨뜨리는 원인이 된다.

생과 사의 초월:
생과 사는 둘이 아니다.
죽음은 또 다른 탄생으로 이어진다.
죽이고 살리는 경지를 초월하는 것이 반야 지혜이다.
과거, 미래, 현재의 마음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인생은 소꿉장난과 같으며,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이 무상하다.

종교의 본질과 포용:
석가모니는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았다.
다른 종교의 미풍양속을 부정하는 것은 나쁜 종교이다.
종교는 갈등을 유발해서는 안 된다.
모든 종교를 인정하고 포용해야 한다.
불교는 이러한 포용 정신으로 종교 백화점이 되었다.
그러나 기독교는 이러한 포용이 부족하다.
오늘날 추석은 종교 갈등으로 인해 우울한 날이 되었다.
종교는 미풍양속을 흔들어서는 안 된다.
누더기 옷도 옷으로 인정하는 포용 정신이 우월한 정신이다.

제3절: 소유와 나눔의 가치, 그리고 영성 혁명
소유의 가치와 자본주의의 몰락:
소유에만 매이면 자본주의는 몰락한다.
소유의 전쟁은 기아를 발생시킨다.
소유에 가치를 두는 삶은 지옥과 같다.
인간은 영성에 가치를 두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영성 혁명을 강조한다.
소유는 인간을 교만하게 만들 뿐이다.

나눔의 가치와 영성 재산: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것이 사랑과 보시이다.
사랑은 빼앗을 수 없는 것이다.
영성적인 재산은 나눌수록 커진다.
반면, 소유는 많이 가질수록 작아진다.
소유는 한 사람이 많이 가지면 다른 사람이 불행해지는 결점이 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일정한데, 특정인이 독점하면 다른 사람들은 빈곤해진다.
나눔의 가치는 영성의 가치를 증대시킨다.

하늘궁의 비전:
하늘궁은 노후에 즐겁게 살 수 있는 공간이다.
추석에는 하늘궁으로 모여든다.
하늘궁 주변에는 산책로와 호수가 조성될 예정이다.
한옥 마을이 건설되어 낙원과 같은 삶을 제공한다.
허경영 선생은 개인적인 욕심 없이 하늘궁 건설에 전념한다.
허경영 선생은 대중의 감시를 받으며 자유롭지 못한 삶을 산다.
하늘궁은 청와대보다 높은 기운을 지닌 곳이다.

허경영의 증거:
허경영 선생은 돌멩이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킨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창조주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은 빵이 썩지 않고, 물이 변질되지 않으며, 우유가 치료 효과를 갖게 한다.
이는 과학자들이 앞으로 증명해야 할 난제이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능력이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오링 테스트의 증명: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대면 오링 테스트에서 힘이 강해진다.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일반 돌멩이는 이러한 효과가 없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얼굴이 물질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에너지를 전달한다.
사진을 뒤집으면 효과가 사라진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훼손하는 자는 천벌을 받는다.
허경영 선생은 사기꾼이 아니며, 대통령 출마 자격이 있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비합리적, 비의학적, 비상식적이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 생각해도 세포가 반응한다.
예수나 부처의 이름은 이러한 효과가 없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모든 물질을 창조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제4절: 허경영의 예언과 시대적 징후
허경영의 비합리적 등장: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비합리적, 비의학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이다.
이는 예언서에 기록된 ‘판밖’에서 오는 신인의 특징이다.
허경영 선생은 소돔과 고모라처럼 타락한 시대에 나타난다.
기존 종교들은 ‘판밖’에서 온 신인을 인정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세계 역사상 전례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물질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킨다.
이는 물질을 창조한 존재만이 가능한 일이다.

허경영의 탄생과 예언:
허경영 선생의 탄생 시기는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의 예언과 일치한다.
허경영 선생은 6.25 전쟁 직전에 태어나 한반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 이름 ‘조계식’은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하늘의 정자를 심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의 탄생을 예고한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허경영 선생을 낳은 후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가 허경영 선생을 낳는 역할만 맡았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는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었다.
허경영 선생은 진주 지방에서 농사를 지으며 땅의 기운을 받았다.
이는 남사고의 격암유록에 기록된 예언과 일치한다.

영웅 시대와 신인 시대:
과거 영토 싸움의 시대에는 영웅들이 나타났다.
징기스칸, 나폴레옹, 이순신 등은 영토 확장을 위한 영웅이었다.
이러한 시대에는 신인이 나타날 필요가 없다.
영토가 안정된 후 인간이 타락하기 시작할 때 신인이 나타난다.
허경영 선생은 해인시대에 나타나는 신인이다.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비합리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 비의학적이다.
돌멩이조차 허경영 선생을 알아본다.
허경영 선생의 얼굴은 사람들에게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 않도록 특별히 만들어졌다.

제5절: 인간의 신체와 영적 성장
노화와 신체 변화:
노인이 되면 키가 작아지고 주름살이 생긴다.
머리카락, 손톱, 발톱은 계속 자란다.
귀는 나이가 들수록 커지는 것처럼 보인다.
이는 귀의 물렁뼈가 늘어지고, 머리카락이 줄어들어 귀가 더 잘 보이기 때문이다.
귀의 크기는 콩팥 기능과 관련이 있다.
귀는 손으로 만지면 모양이 변할 수 있다.

토양과 체질:
한국의 토양은 단단하여 한국인의 체질에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토양은 무르며, 미국인의 키가 큰 이유이다.
토양의 밀도는 작물의 맛과 크기에 영향을 준다.
한국 젊은이들의 키가 커진 것은 미국 밀가루 섭취 때문이다.
토양은 인간의 몸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머리카락과 건강:
머리카락은 건강 상태와 정신 상태를 반영한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머리카락이 가늘고 곱슬거린다.
온유한 사람은 머리카락이 굵다.
연구를 많이 하거나 남성 호르몬이 많은 사람은 머리카락이 줄어든다.
대머리는 정력가이며, 하늘의 기운을 더 잘 받는다.
여성은 여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카락이 많다.

제6절: 허경영의 가르침 전파와 영적 성장
허경영의 가르침 전파: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은 예정되어 있으며, 조급해할 필요가 없다.
인간은 죽어도 다시 태어나므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 선생의 주얼리나 사진을 통해 에너지를 체험하게 해야 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증명해야 한다.
거창한 이론보다는 실제 체험을 통해 가르침을 전파해야 한다.
유튜브 강연을 통해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알릴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비상식적, 비의학적이다.
돌멩이조차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알아보는 것은 비상식적인 현상이다.
이를 믿지 못하는 사람은 영원히 인간으로 윤회한다.

고난의 의미와 영적 성장: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는 과정처럼, 고난은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다.
어려운 환경에서 스스로 난관을 헤쳐나가야 강해진다.
번데기가 고치를 뚫고 나오는 과정에서 날개가 형성된다.
고통을 겪은 자만이 행복을 맛볼 수 있다.
고통을 일찍 도와주면 오히려 성장을 방해한다.
허경영 선생도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고생하다가 이병철 회장을 만났다.
고난의 기간을 고맙게 생각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보약을 거절하며 자신의 고난 프로그램을 따랐다.
사회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즉시 돕지 못한다.
그러나 하늘은 고난을 통해 인간을 성장시킨다.
고난 속에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난다.

스크립트

안녕하십니까. 하늘궁에 앉아서 강의하니까 너무 좋아요. 토요일 날 내가 4시간인가 5시간 서 있었지요. 한번 섰다 하면 5시간.

강의 2시간, 뭐 그리고 이제 오고 가고 하는 데 1시간. 바깥에 가서 사진 찍어주고 5시간을 서 있어야 되는 백화점 종업원들보다 더 고된 일을 해요. 우리 바깥에도 사람이 있나? 텐트 속에도 사람이 있어요. 추석 연휴니까 추석날이죠.

추석날인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추석을 제일 잘 지낸 거야. 추석날 조상 중에 조상을 본 거잖아. 여러분의 조상은 여러분과 직접적인 특별한 연관은 없어. 인연이 있는 거지.

인과가 있어서 부모와 만난 거지. 작별이 나 같은 인연은 아니죠. 그러니까 나한테 왔다가 추석 쇠러 가는 게 순서야. 내가 세계 70억 중에서 제일 복 받은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사랑받는 세포는 뭘 이긴다? 생선을 이겨요. 세상을 이긴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기 하늘궁에 와서 웃고 또 끌어안고 이러면 뭐가 이기죠? 그런데 맨날 싸우는 부부가 같이 앉아 있으면 암이 생기겠죠. 그래서 그럴 때는 좀 떨어져서 하늘궁에 왔다 가면 좋은 거야.

제사상 가지고도 싸우고 남편은 교회 다니고 아내는 딴 데 가고. 우리나라는 이제 종교가 오고 나서부터 미풍양속이 전쟁터가 됐어요. 그래 가지고 시어머니들이 흔들리기 시작해서 가족이 대가족이 흔들렸으매 둘째 며느리는 기독교, 첫째 며느리는 천주교, 넷째는 이런 불교 막 이래 가지고 이게 모든 종교가 집안이 종교 백화점이야. 왜 인연 따라 막 전도를 받다 보니까 포교를 받는.

사람 전도 받는 사람, 이러다 보니까 직장마다 달라 가지고 어머니 입장에서는 며느리 다섯 명이 전부 종교가 달라. 그러니까 이게 뭐 재산을 오라고 그러면 시비 걸고, 또 조금 이상하고. 그래서 추석날이 되면은 어른들이 옛날에는 즐거웠는데, 우리 근대에 와서 종교 다원화가 이루어지고 나서부터는 우리나라 추석이 전쟁터야. 집에서 막 서로 싸우는 거죠.

그래 가지고 둘째 며느리는 나는 교회 가니까 거기 제사 음식 만들어도 안 해. 그리고 안 가버려. 그렇지 않은 거죠. 그렇지.

자기 신랑 보고 절 못하게. 절만 하면 나중에 밤에 가서 싸움이 붙는 거야. 신랑하고 당신 말이야, 나하고 교회 가기도 한 사람인데 왜 아버지 집에 가서 제사 절하냐 이거예요. 그렇게 얘기할 수 있죠.

이래 가지고 우리나라가 추석날이 한 45, 50년 전부터 전쟁터로 바뀌었어요. 심심하다. 추석 끝나고 나면 싸움이 붙어. 이게 무슨 이런 일이 있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어떤 종교가 제사를 못 지내게 하는 것도 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와 있는데, 이렇게 쳐다보니까 조상들에 대해서 예를 가지고 절을 하는 것이 그렇게 나쁜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 그게 미풍양속이면 그거는 지켜야 되는데, 그거를 정면으로 못 하게 해 버리는. 알겠죠? 그 자체는 하나님을 믿는다. 그 종교가 하나님을 믿는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이 사람의 조상에게 예를 갖추는 것을 굳이 절한다고 해서 그걸 유독 이상하게 보면 됩니까? 어떤 한 민족을 절단을 내버린 거야.

그 분란이 엄청 심해. 지금도 뭐 내가 이렇게 유튜브에 사람들이 나옵니다만은, 내 말을 중심으로 해야 되는데. 그럼 종교 말을 중심으로 하다 보니까 계속 전쟁이야. 알겠죠? 그래서 상대방이 절을 하는 그 민족이면 거기에 대해서는 유해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종교가 어느 정도 인간이, 그러니까 종교를 위해서 인간이 있는 게 아니고 인간을 위해서 율법이 있어야 되는데, 예수 말마따나 너무 그런 식으로 하니까 많은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나는 그런 종교를 비판하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 교리가 그렇다 하더라도 항상 헌법이나 우리 율법은 해석하는 데마다 목사마다 달라요, 안 달라요? 불교도 스님마다 다르죠. 그러니까 그것이 시대에 따라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만물의 이치와 대치되어 가지고 부닥치는 거야.

그래서 시대가 흘러가면 삼투시되는 상투를 자르는 자살하고 그랬어요. 근데 지금은 머리를 이렇게 자르잖아. 내가 상투를 안 자르고 머리 기르고 앉아 있으면 뭐가 어떨까? 그러니까 시대에 맞게 제가 양복 입고 있는 거야. 맞죠? 여기에서 각 종교와 다르더라도 남의 것을 존경해 줘야 돼.

그 한민족의 미풍양성은 제사야. 그렇죠? 제사가 한민족이 미풍양속인데 그것이 외래 종교가 들어오면서 불교는 흡수했죠. 그래서 불교를 종교 백화점이라 그래. 불교는 종교 백화점인데 기독교는 이제 안 돼 버렸죠.

불교는 우리나라에 들어오니까 토템이 좀 시어머니즘이 있어서 없어서 산신령을 모시고 있고 칠성 별을 섬기고 있는 거야. 칠성각을 그러면 칠성을 생기고 돌아가는 조상을 섬기는 명부전이 있는 거야.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 그게 있어요. 물 떠놓고 별 보고 절하고 물을 떠놓고 장독대해서 엄마가 기도하면 물에 별이 비쳐요.

그렇잖아. 그러니까 하늘과 별이 물속에 있었어요. 원인천강, 원인천가 그렇잖아요. 강의 청계학에서만 하는데 어디 가는 강마다 달빛이 물에 비쳐.

이해 가시죠, 여러분? 차 타고 가보네 밤에 아무리 150km로 달려도 달이 150kg 따라와요. 부산까지 갔는데 분명히 다리 그 자리에 있어.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강마다 호수마다 다리 있어 없어? 천 개의 강의 달이 있다 이 말이야.

천강 달이 강마다 도장이 찍혀 있는 거야. 악마다. 그러니까 우리가 생각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석가모니는 이 불교가 아시아로 올 때 다른 무속 종교가 쫙 있는데, 그거를 불교가 흡수해 버렸어. 그렇잖아요.

산신과 칠성각 다 만들어 놨죠. 그게 인도에서는 그런 게 없어. 산신각, 칠성각 뭐 이런 거 없어요. 한국에서 만든 거야.

알겠죠? 우리 민족이 막 산신을 모시고 있고 막 칠성 제사를 지내고 막 그런 걸 하니까 그 토템이 좀 시어머니즘 이런 거를 포용한 게 불교야. 그거는 왜 그러냐? 석가모니의 가르침 때문에. 석가모니가 뭐라 그러냐? 분석가모니가 돌아가려고 하니까 석가모니 제자 중에 앙골라 마가 있어요. 앙골라 마가 어떤 사람이죠? 앙골라 마가 사람을 죽여 가지고 그 이빨을 못 걸을 만들어 가지고 메고 다닐 때 99명을 죽였어.

100명째 석가모니를 죽이러 온 거야. 그러니까 지독한 살인자죠. 근데 석가모니를 석가모니도 죽여 가지고 그 이빨을 못 구를 만들려고 그 목에 주렁주렁 떨고 다니니까 전부 사람 중에 이빨이야. 대단한 사람 아니에요.

이 사람은 사람 죽이는 힘이야. 그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 다니다가 석가모니를 유명하니까 저 사람을 죽여야 되겠다 갔다가 석가모니가 그 사람을 바꿔버렸어. 알겠죠? 바꿨는데 한글라마의 죄가 0.1층 안에 없어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업장을 내가 허경영이가 없애버린다 그래서 안 그랬어. 100% 바로 간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여러분들은 100명씩 죽인 사람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100명을 죽인 사람도 적심적분이 돼 버린 거야. 마음을 바꿔버리면 즉시 그냥 부처가 돼 버리는 거예요. 네가 비록 100명을 죽였겠지만, 네가 가급을 [음악] 과거, 과거심 불가득 알겠죠? 과거 마음은 마음도 얻는 것이 없고, 미래심도 불가능해요. 그렇죠? 미래심도 불가능, 현재심도 지금 마음도 뭐라고요? 석가모니가 이 말을 해.

그러니까 과거에 네 마음이 머물면 너는 죄인이야. 사람 죽인 게 있으니까 그래요. 미래도 너는 그 죄가 따라가. 현재 당신, 지금 죄인 맞잖아.

백 명을 죽인 사람 맞잖아. 그런데 내 말을 들어 버리면 당신은 그 모든 죄가 없어지는 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찰나심이야. 그게 이제 반야심이지.

깨달아 버려라, 깨달아 버려. 이 과거와 미래와 현재는 우리한테 뭘 주냐면 공포만 주는 거야. 공포, 걱정만 주는 거야. 내가 과거에 아기를 열 명을 뗐다.

이거는 그걸 생각하면 그냥 죄인이 되는 거야. 실제로 죄인이 아니야. 내가 죄가 안 된다고 그랬죠? 그런데 불교에서는 그런 걸 죄라고 생각하니까. 그러면은 과거에 내가 죄진 거, 미래에도 걱정되겠어, 안 되겠어? 아니, 내가 과거에 남의 뭐 돈을 많이 떼먹었다.

그러면 미래가 걱정돼, 안 돼? 되잖아요. 감옥 갈 수 있잖아. 그러면 현재도 불안해, 안 해? 현재도 불안하지. 그러니까 과거심이 있으면 현재심까지가 잡혀가는 거야.

끌려가는 거죠. 맞죠? 내가 과거에 남의 돈을 떼먹고 그걸 떼먹었으면 미래가 불안하다 이 말이야. 그러면 현재는 안전하나? 현재도 불안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것이 이 세 가지를 얻을 것이 없는 걸 왜 가지고 있냐? 불가득.

어떤 것이 없어. 그러니까 그걸 다 놓아버려. 그게 어린애 마음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는 미래 걱정은 우리는 봤어요. 과거 걱정하는 애 봤어요. 과거 아버지 청자 1억짜리를 깨뜨려 버려도 걔는 그 다음날에 잊어버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어린애와 같은 마음을 예수가 자꾸 가지라고, 석가모니도 가지라고 하는 거야. 그게 지혜, 반야바라밀. 자기들 말할 때는 그게 지혜를 알면 그것을, 이건 이게 필요 없다는 걸 깨닫는 것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은 너무 거기에 매여 있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걸 버려 버려라. 이게 불교인데, 이게 와 가지고 칠성과 삼진각 호랑이 우리가 섬기는 다 섬겨. 무리가 종교 배가 좀 되죠. 그러면서 불교와 또 기독교와 함께 앞으로 쇠퇴되어 가는 거야.

선불교가 가지 못하고 무슨 불교로 가요? 무슨 불교라고 합니까? 종교라는 것은, 종교라는 것은, 종교라는 것은 왜 사람들이 만들어내면 상대 무아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는 거거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돌멩이에 내 사진을 갖다 붙이니까 이 침체만한 돌이 에너지가 돼 버려. 돌이 허경영을 알아봐? 못 알아봐? 돌도 알아봐요.

돌도 나무도 알아봐요. 우유도 알아봐. 오늘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왔는데, 총장님, 내가 식빵을 방부제가 없는 식빵을 항상 먹는데, 그 식빵을 집에 사다 놓으면 3일이면 곰팡이에서인데 냉장고 안 넣으면 곰팡이가 까맣게 여기저기 생긴대요. 그럼 버리는데, 총재인권은 갖다 놓고 계속 바깥에 내놔 봤더니 허경영만 불렀는데 생기지 않는데.

[음악] 바깥에서 내놓고 계속 먹어도 괜찮겠습니까? 안 썩는데, 곰팡이가 안 생기니까. 그러니까 그거 먹기는 그런 먹는데, 참 신기하다는 거야. 냉장고 넣으면 저 맛이 없어지는데, 바깥에서 내놓고 먹는데 보통 며칠밖에 안 먹는데, 이걸 그냥 많이 사다 놓고 그냥 마냥. 놔둬도 괜찮다는 거야, 흥행해 버리니까.

왜 우리 허경영 경쟁임을 부르면 돌멩이도 알아보고 식빵도 알아보고 알아보죠. 근데 돌멩이는 내 이름을 불러서 아는 게 아니라 내 사진을 붙여줘야 돼. 가까이 되면은 돌이 알아요. 그리고 돌 전체 그 에너지가 전파되는 게 0.1초야.

그 돌이 무생물 아닙니까? 그러니까 무명인데도 무정인데도 유정처럼 알아봐요. 근데 어떤 사람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진 갖다 대면 에너지가 나오나 안 나와요. 그냥 사진 자체에서 나오는데 닿는 데마다 에너지가 나와. 텔레비전에 다 버리면 전파가 사라지니까.

뭐든지 내 사진이 와서 다음은 텔레비전에 붙일 때도 텔레비전 내장이 보이면 안 되지. 테레비전이 쪼그라 얼굴을 붙여야 돼. 이제 그런 시대가 와. 내 사진이 양면으로 인쇄가 돼야 되는 안쪽에도 에너지가 하고 바깥에 보는 사람도 좋고, 알겠죠? 전기장판에도 안쪽 바깥쪽으로 내 사진이 붙어야 되는 거야.

그런 전기장판이 이상이 없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모든 만물의 허경영이가 들어가는 시대가 곧 온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하버드 대학에서 이 돌멩이에서 돌멩이가 어떻게 인간을 알아보느냐 이렇게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요? 뭐 식물은 알아본다고 사람들이 이해를 해. 식물로 알아봐요.

근데 어떻게 동물을 동물이 알아보냐. 돌멩이가 돌멩이 말아보니까 나무 이런 잘라낸 나무도 딜이 되면 다 분명히 돌멩이에는 에너지가 전달되는 기체가 없어. 맞아 맞아. 근데 이쪽에 이게 큰 돌이면 여기다 내 사진을 대면 여기 오링 재산은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럼 돌이 이미 변한 거 아니에요? 돌의 모든 돌 원자 구도가 바뀌어 버려. 돌의 원자 배열이 바뀌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나 어떤 물질이 그 큰 돌멩이에 원자 구조를 바꾸냐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최초에 자기를 만들어 준 사람을 모든 물질들은 알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저도 아직 뭔데 허경영이가 뭔데 하늘에서 봤다 그러고 우주를 만든 자라고 그러냐. 실제 와서 이런 걸 보고도 그걸 증명을 못하면 여러분들은 바보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대답이 시원찮아요.

[박수] [음악] 아마 빨리 오느라고 오늘 추석날 밥도 못 먹는 거 같아. 목소리가 약해. 우리 저 식당 갔다 왔나? 갔다 왔어요? 목소리가 오늘 좀 시원치 않은데 식사했어요? [박수] 실제 밥을 안 먹는 사람은 나만 안 먹었어. 나는 아침을 안 먹고 하는 거야.

왜냐하면 아침부터 사람이 오니까 아침에 바빴어요. 알겠죠? 저 밑에 건물 있죠? 거기에 화장실 세 개를 만들어 놨어. 그 다음에 남자 소변 보는 데 화장실이 아주 좋아요. 그리고 표시해 놨죠.

여기 들어가는 사람도 있고, 저어가는 사람도 있고. 알겠죠? 저 밖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 화장지, 알겠죠? 화장실 간다고 이리로 돌아오지 마세요. 여기 출입금지야. 저기 가면 좋은 화장실이 있어.

아주 잘 만들어 놔서. 알겠죠? 여러분들 대답하지 말라니까. 알겠죠? [박수] [음악] 그래서 바깥에 이제 화장실이 생겼으니까 좋아요. 그래서 우리가 마음을 바꾸는 즉시 해탈, 깨닫는 즉시 모든 업장이 소멸된다는 거 알겠죠? 제가 이거는 불교에서도 이런 말이 있는 거야.

그러니 신인이 바라볼 때 신인이 여러분 탁 바꿔버리면 여러분이 업장이 있을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사랑받는 세포, 여러분의 세포는 허경영 불렀으니까 사랑받아 안 받아? 사랑을 엄청 받는 세포로 바뀌어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감을 암을 이기는 거야. 근데 독재자 밑에 가서 있었던 사람들이 다 암에 걸려요. 이상하게 독재자 밑에 있는 사람들 다 암에 걸려요.

왜냐하면 독재자가 상당히 무섭거든요. 알겠죠? 근데 무서운 남편하고 있는 사람들도 암에 걸리고, 또 무서운 여자하고 있는 남편도 암에 걸려요. 그러니까 가능하면 사랑을 하게 되면 이 세포가 암세포를 아주 무자비하게 밟아버려요. 왜냐하면 이 암세포…

자기 아버지가 육군 대장이면요, 그 아기가 목에 힘을 확 주고 다녀요. 근데 육군 상사 아들은 쪽을 못 해요. “내 아빠는 대장이야, 너 입 다물어!” 이러면 그냥 꼼짝 못 하잖아요. 애기 때는 그래 안 그래요? 그게 우쭐대고 다녀요.

실제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가 사랑을 많이 준 애는 파워가 있어요. 사랑을 받은 딸내미는 어디 가서도 아주 파워가 있어요. 그리고 시험 칠 때도 아주 시험을 잘 쳐요. 근데 부모가 맨날 싸워서 하면 시험 칠 때도 애가 불안, 공포가 있어요.

그래 답장을 안 쓰고 나와 버려요. 왜 엄마 아빠가 싸우는 소리가 자꾸 들리거든. 근데 지금 이제 답안지를 썼으면 이름을 써야 될 거 아니에요. 그걸 빠트려 먹어 버려요.

이게 천벌 받는 거예요. 나쁜 사람 옆에 있으면 나쁜 기운이 오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엄마 아빠가 맨날 원숭이 싸우고 사니까 딸내미가 그 기운을 안 받았어요? 받아요. 받아 가지고 뭐만 하면 면접 시만 하면 덜 떨리는 거야.

그런데 아빠가 사랑을 많이 준 애는 떨릴까 안 떨릴까? 모든 사람 앞에 가서도 당당하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 애는 벌써 티가 나고 떨지도 않아. 면접 그냥 통과돼. 불안하지 않으니까 마치 저거 아빠 차도 보듯이 사람에 대한 공포가 있어 없어? 근데 엄마 아빠가 맨날 싸우면 인간이 벌써 애기 때부터 인간에 대한 공포가 있는 거예요.

괜히 공포가 생겨가지고 면접마다 탈락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싸운 집안은 자꾸자꾸 안 되는 쪽으로 간단 말이야. 근데 허경영한테 가서 여러분, 세포가 뒤늦게나마 사랑을 많이 받아 버려. 나는 막 만지고, 막 이쁘다고 쓰다듬고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하죠.

그러면 시기 질투하면 안 돼, 알겠죠? 그러면 그 사람이 세포가 춤을 춰, 맞죠? 그래 가지고 조상 제사 지내는 거보다 천 배, 만 배가 몸에 좋고 집안이요. [음악] 그래서 이 암이 암을 이길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 미움받는 세포는 뭐 한다고요? 아니, 걸리는 거야. 미움받는 세포, 물에 빠져 죽어버려라, 뭐 이러고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잖아.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나라가 유난히 암이 많이 생겨. 암이 왜 유난히 미워하는 사람이 많아? 좋습니까? 안 되겠죠. 내가 우리나라가 종교 때문에 설날과 추석날을 버려 버린 거야, 종교 때문에. 그래 가지고 불행한 가문이 많아.

그래요. 인천공항에 가면 설에 비행기 타기 어려워. 추석에 비행기 타기 쉽나요? 놀러 가버려, 해외로. 해외로 제사 안 지내요.

하늘로 오는 게 좋을까, 추석날 해외여행 가는 게 좋을까? 목소리가 절반은 비행기 타고 싶은가 봐. 확실히 알고 있구만. 추석날 비행기 타는데, 비행기 타는데 그 사람들이 종교와 달라서 비행기를 타고 놀러 가고, 가족은 일부 가족은 제사 지내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가정의 화합이 깨져서 안 깨졌어? 그래서 어머니가 이런 말을 해.

[음악] 처음에는 부처가 안 되고 아라한이 돼. 아라한이라는 아라한과라는 건 부처 바로 밑이야, 알겠죠? 그냥 그 살인범이 석가모니 친구를 갖다가 붙들려 가지고 아라한과가 체득해서 머리를 깎아버려, 알겠죠? 그러나 앙골라봐야 한 개도 남지 않았다, 석가모니가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지금까지 자기가 한 걸로 이렇게 생각해 보니까, 이거는 무지막지한 일을 했잖아. 그런데 석가모니가 뭐라 하냐면 생과 사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생과 사가 둘이 아니면 안 하니까 내가 죽인 것도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아, 내가 죽인 그 사람이 또 태어난단 말이야. 그래서 사람은 어떤 기술자도 사람을 완전히 못 죽여.

죽이면 또 태어나 버려. 49일 만에 다른 데로 태어나게 해 준 거지. 죽인다는 것도 죽이겠다는데 매이는 것도 정신. 그것이 낮은 단계야.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죽이고 살리고가 있을까 없는 경지가 있어요. 그게 이제 반야 지혜라고 그래. 그 반야 지혜. 거기는 해탈도 없는 거야.

그러면 그런 경지, 반야 지혜를, 금강 반야 지혜를 얻어 버리면 석가모니 말마따나 돼 버리면 과거심, 미래심, 현재심이 필요 없는 거야. 여러분은 이분법이야. 맞죠? 옳다, 그러다 보면 이런 걸로 얽혀 있어. 그게 전부 그걸로 다 맞춰져 있는데 깊이 들어가 보니까 아이고, 내가 괜히 소꿉장난했네.

알겠죠? 여러분들 종이 가지고 돈이라고 만들어 놓고 지구에서 소꿉장난하다가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갈 때는 빌 게이츠도 종이 한 장 가져가 못 가지가. 땅따먹기 하다가 엄마가 부르면 가야 되듯이 그 땅 많이 따 놓으면 뭐래요? 다른 애들이 다시 문제를 가지고 새로 땅따먹기 해가 버리고 나면 그냥 그래.

걔가 실컷 거야. 그냥. 근데 그것도 나라고 싸웠어. 옆에 애들하고.

맞아. 그러니까 이렇게 항상 여러분은 헛것을 추구하다가 그 헛것이 꿈이라는 걸 나중에 깨닫게 돼. 죽을 때 야, 이거 내가 이렇게 인생이 무상할 줄 알았으면 허경영이나 만나고 가는 것들. 그렇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호갱님한테 허경영한테 실권 사랑이나 받다가 가는 건데 이거 뭐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석가모니는 왜 종교 백화점이 됐느냐? 그냥 모든 너네들이 석가모니가 돌아가려고 제자들이 부처님이 돌아가면 어떡합니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 힌두교가 인도의 99%인데 1%도 안 되는 이 불교가 우리는 어떻게 제자한테 맞아 죽는 거 아닙니까? 어떤 부처님은 있으니까 버텼는데 부처님 돌아가 버리면 어떻게 합니까? 걱정 안 해요. 내가 예를 들어서 까불면 여러분이 기독교인들이 있잖아, 불교인들이 있잖아. 그럼 이상하게 될 수도 있잖아. 그러니까 내가 간다고 하면 못 가게 하는 사람들 많아.

가지 마세요, 막 이렇게. 가난한 사람도 있겠지만은. 그래 가지고 가려고 하니까 제자들이 막 뭐라 해. 그래서 야, 너네들이 흰둥이를 왜 두려워하느냐? 아무리 지집하는 옷을 입어도 옷은 옷이다.

그래서 남의 거지가 있고 옷을 보고 야, 그것도 옷이냐? 이런 종교가 있다면 그 종교는 나쁜 종교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제사를 지내는 종교가 있는데 야, 그것도 종교냐? 너 왜 제사 지내냐? 이러면 그건 나쁜 종교라는 거야. 다른 종교의 행위를, 그들의 미풍양속, 종교적인 행위를 비난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걸 부정하는 종교였다면 그거는 종교가 아니라는 거야. 석가모니가 그 말을 해요.

그러니까 아무리 누더기를 입고 있어도 옷은 옷이라는 거야. 그럼 너는 비단 옷 입었다고 너는 좋은 종교다. 그래. 그러면 누더기 옷 입은 사람은 그것도 옷이냐? 이런 말을 하면은 그들은 종교인이 아니라는 거야.

그런 종교는 죄를 짓는 것이지 종교가 아니라는 거야. 이해 갑니까? 행복하게 잘 살던 한미중한테 와 가지고 집안 파토를 일으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갈등이 생기고 원수가 생기고 가족끼리 원수가 생긴 거야. 그 바람에 남남까지 원수가 생긴 거 아니야.

저 이웃집 아저씨가 뭐 교회 간다 뭐 이거 싸우는 거 아니야. 저 집안 식구들 가지고 옛날에 대가족이었잖아. 거기에 며느리 하나가 다른 종교를 믿음으로써 그 집안이 풍비박산이 나는 거야. 덩달아 맏며느리가 다른 종교로 가버리니까 제사가 공중분해 떠 버려.

이해 가죠? 이래 가지고 우리 민족이 지금도 갈등 가운데 있어요. 알겠죠? 모든 종교를 바라보거든 그들을 것을 인정해라. 그대로 그러면서 너네 것도 가지고 가라. 이 안에 그의 영으로 우리가 말하면 한글로만 한문으로 하면 포용이야.

포용하라. 그래 가지고 불교가 종교 백화점까지 돼 버린 거예요. 법당 안에다가 부처 법당만 있어야 되는 거야. 원래가.

옆에다가 사방에다가 막 만들어 놨죠. 그래서 그것 때문에 종교를 우리가 많이 포장하고 있는데 이 어떤 기독교는 또 그렇게 할 수가 있나. 안 되는 거야. 무조건.

그러니까 그게 석가모니 마음하고는 반대죠. 그래서 오늘날 추석이 되면 참 안타까운 가정이 많아.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집이 우울해. 그러니까 아버지가 진정으로 기쁘지가 않아.

집에 있으면 둘째 놈은 며느리가 교회 다니니까 안 올 거야. 저놈은 또 저희끼리 싸우고 있을 거야. 저것들은 해외여행 갔을 거야. 집들이 모여서 흉보는 거야.

이쪽에 제사 지내는 사람들은 그 여행 간 놈 보고 흉을 봐. 안 봐? 둘째 그놈 말이야. 부잣집 딸만 나더니 교회 간다고 열심히 다니는데 아버지도 안 보고 추석에 뭐 불란서 가입되나 뭐 제사상 밥 먹으면서 그러면 흉보는 게 일이야. 그렇게도 안 그러겠어요.

버려놨다는 건 뭐 저기 그러겠죠. 그래서 이 종교가 이 미풍양속을 이렇게 흔들어 버린 거지, 그래서 이 추석이 아름답지가 좀 못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좀 시인으로서 이렇게 쳐다보면 쓰잘데 없는 걸 가지고 땅 싸움을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내가 하고 나서 보면 종교가 뭐 그렇게 필요한가? 종교하는 거는 관계없는데, 이후 종교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나 많은 거 하지 말라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누더기 옷도 오시니까 그 옷을 인정해라. 그런 포용 정신이 있어야 그게 우월한 자다. 그래서 불교가 다 종교를 비난 안 하면서 그러다가 불교가 팍 줄어들었지. 설사 그렇더라도 다 종교처럼 교세 확장하느라고 몸부림치지 마라.

그래도 인연이 없으면 할 수 없는 것이다. 이렇게 나가죠. 그래서 여러 종교를 내가 지상에 와서 목격해 안 해요. 하는데도 여러분들은 나눠 먹지 못하고 계속 어마어마한 돈으로 무기를 만들어서 서로 으르렁거려 땅 따먹기 하느라고.

맞죠? 그래 가지고 이런 추석날 굶는 사람이 있어 없어? 가난한 나라 내팽개쳐놓고 잘 살고 자기들만 먹고 살았다고 이런 땅 따먹기 싸움이 계속되고 있어. 여기에 내가 나타났죠. 그러지 말고 땅 따먹기 그만하고 여러분들이 바꾸자. 그래 내가 온 거야.

[음악] [음악] [음악] 소유하는 가지죠. 이 가치만 매여 버리면 이게 자본주의가 몰락하는 거야. 소유의 전쟁이 붙어서 붙었어요. 그러니까 오게 기하가 생겨 안 생겨? 인생의 가치를 소유하는데 준 사람들이야.

이게 지옥이야. 다른 게 지옥이 아닙니다. 소유와 [음악] 여기에 매이다 보니까 나중에 죽을 때 되니까 야, 내가 영성에다가 가치를 둔 적이 언제 있던가? 영성 맞죠? 이 영성 허경영에다가 갇혀 두는 거야. 하늘에 백봉에 영성의 가치를.

인간이 가져야 되는데, 내가 일곱 가지 미래 혁명이 돼서 첫 번째 디바인 데이션이라고 그랬죠. 영성 혁명이 일어나야 되는데, 갓 소유 혁명이 일어나고 있어. 맞아, 맞아요. 아무리 소유해 보세요.

그게 여러분을 즐겁게 해주나? 교만하게 해주지. 맞아, 맞아요. 나눔의 가치에 반대야.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게 뭐죠? 나누면 나를 쓰고 커지는 거.

나눠주면 나눠주면 줄어서 커지는 게 뭐죠? 무슨 말이에요?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거. 불교에서는 보시라고 그러고, 맞죠? 사랑이라고 그러죠. 이렇게 이런 거는 남한테 죽어줄수록 더 커져. 사랑은 맞아, 맞아.

사랑을 뺏을 수 있나? 나는 여러분하고 끌어안을 막 강제로 뺏어 가버려. 안 뺏어 도 놀아주는데. 이게 나눔이라는 것은 암만 나누면 나눌수록 더 커지는 게 뭐요? 나는 알아서 커지는 게 보시하고 사랑할수록 더 커지는 거. 그게 뭐예요? [음악] 백궁으로 가는 재산.

맞아, 맞아. 영성적인 재산은 많이 뺏길수록 크지 않고요. 많이 나눠지면서 커지죠. 요거는 소유하면 할수록 작아지는 게 뭐죠? 소유하면 할수록 많이 가지면 많이 할수록 작아지는 거야.

그것도 영성이야. 맞아, 맞아요. 두 개가 같이 안 같아요. 소유만 하겠다고 여기에 인생을 걸고 소유 가치만 가지고 사람을 바라보거나 그런 행동하면 영생이 작아져.

영성이 영성이 작아지고, 이거는 나누면 알 수가 영성이 재산이 커져. 이거는 커지고, 요거는 작아지죠. 그러니까 소유는 하면 할수록 등가 원칙에 의해서 등 가운데 한쪽이 올라가면 한쪽이 내려와. 내려와.

그러니까 이 소유의 가치는 하나 재미있는 게 소유를 이 가지는 특이한 게 소유를 누가 많이 하면 한 사람은 불행해진다는 거야. 이런 결점이 있어. 소유를 어떤 사람이 많이 해버리잖아. 그러면 나머지 사람들 소유가 그만큼 줄어들어.

자본주의는 돈이 일정이 아니에요. 일정한데 이 돈을 누가 싹, 이건희가 당하지 마 버렸다. 만약에 삼성에서 그러면 다른 사람들 거지가 돼, 안 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소유는 누가 아나? 많이 가지면 다른 사람이 헐벗어.

이 가치는 그런 가치가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데요, 가치는 나눌수록 커지, 안 커져? 커지겠죠. 그러니까 영성의 가치가 늘어나고 있는 영생의 가치죠.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돈을 내고 와서 강의를 듣고 가면 그 돈이 많아지는 대로 우리가 일을 해.

그리고 여러분들이 노후에 여기서 진, 한옥에 와서 살 수가 있어, 없어? 수십만 가구가 이 장흥면에 만들어지겠죠. 그러면 그 한옥에 와서 식사는 식당에서 다 해결해 주겠죠. 공동 식당이 있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을 위해서, 또 세계적으로 이 영상을 위해서 일하겠죠.

노후에 즐겁겠죠. 맞아, 맞아요? 심심하지 않겠죠. 그러니까 이제 나중에 추석 쇠러 어디로 갈까?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다 이 동네가 막 벅적벅적해.

맞아, 맞아요? [박수] 저녁에도 올라가거든. 그러면 거기에 소방도로가 있어요. 절반을 만들고 절반은 안 만들어서. 그럼 내가 이제 나중에 시하고 상의해서 이 한 바퀴 돌아오는 소방도로를 담아 완성해.

그럼 이거 한 바퀴 돌아오면 1시간 정도 걸려. 굉장히 멀어요. 산을 다 걸어와야 되니까. 재밌겠죠.

나는 항상 반바퀴만 돌아서 꼭대기 올라갔다 내려오니까. 반 바퀴를 못 도는 게 억울해. 그럼 그 길을 괜히 닦을 수가 없어. 시에서 산불 날 때를 대비해서 저 산 중턱으로 사방도로가 한 3분이 이런 나이 있어요.

난 그리 올라가서 삼국대위로 올라가. 그러면 꼭대기가 얼마 안 돼. 그러면 이걸 한 바퀴 도는 게 훨씬 낫지, 돌아서 우리 집으로 오면 되는데 꼭 같은 길로 다시 돌아와야 돼. 무슨 일이죠? 한 바퀴 뺑그르르 돌아오면 여기는 나중에 여기 있는 사람들이 거기에 걸어 다녀.

밥 먹었으면 하루에 그거 한 바퀴만 돌면 운동 코스가 충분해. 재밌어요. 여러분, 길에서도 이야기해 가면서 걸어 다니면 얼마나 좋아. 그 밤도 죽고 도토리도 죽고 돌아다니다가 내려가면 또 도토리야.

내려가면 밤이야. 보면은 남을 계속 오고 돌아다니면 얼마나 재밌어요. 그러니까 여기가 그런 코스고, 저 밑에 저 땅은 저 5천 평을 호수로 만들 거야. 사가지고 지금 100억 달래, 200만 원씩 달래.

그리고 200만 원 주고 사가지고 100억 주고 사가지고 호수로 만들어야 돼. 그러니까 하늘 보면 대문 앞에 그 돌고개 산장 저걸 사가지고 호수로 물을 가다 보면 물이 엄청 좋잖아요. 그럼 그건 맑은 물에 보트도 띄우고 그 사람들이 놀게. 거의 주변으로 한옥을 싹 지을 거야.

잔디밭이 잔디가 물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잔디가 호숫가 좋아, 안 좋아요? 한 바퀴 돌고 가고 집이 여기 기와집이 여기 기와집이 좁으니까 저 장면 일대다 기화를 짓자고. 모텔 다 흘러내리고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여기가 지상에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이 낙원에 오는 거야. 그리고 여러분들이 나는 회비가 그걸 준비하는데 다 들어가, 안 들어가? 내가 내가 술을 먹어, 담배를 먹어, 커피를 먹어? 아무도 안 먹죠.

옷을 평생 옷을 안 사 입어 본 사람이야. 그래서 짜지기잖아.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제 주니까 많이 얻어 입어. 그러니까 나는 쓸 일이 있어, 없어? 허경영해야 하는데 내가 어디 놀러 다닐 수가 있나.

사람들이 막 벌떼같이 달라졌는데 내가 어디 가서 무슨 뭐 불륜 관계를 맺거나 놀러 다닐 수가 있어 감옥에 완전히 갇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해방되는 시간은 밤에 산꼭대기에 올라가는 거, 내 맘대로 소리 질러도 아무도 뭐라 안 해, 알겠죠? 그다음에 여기서 밤 1시 넘어서 100분 가는 거, 그거 외에는 지구에는 감옥이야. 나가면 호주 호갱이 아니야, 다 쳐다보고 있어. 길바닥에 옛날에는 길에서 오줌도 넣었는데, 오줌도 나온다. 누가 몰래카메라 찍어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 행동은 5천만 명이 감시를 해요, 나중에는 70억이 감시를 해요.

그래 안 그래요? 여기가 자유스럽겠습니까? 그렇겠죠. 그래서 나는 나무하러 시골에서 나무하러 다닐 때는 길거리가 소변 보는 데야. 아무 데서나 남자들은 보는데, 아니 이제는 길에서 오줌 누고 사방을 훑어보면 아이, 곤란해. 어디선가 몰래카메라가 찍고 있을지도 모르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거 하나하나가 통제를 받는 지상에 좋고서 저희가 좋겠어요.

그래서 나는 밤을 좋아해. 밤에는 산을 올라가. 12시에, 11시에 와도 1시간 동안 저 꼭대기로 올라가. 그 멧돼지가 돌아다녀.

그것까지 올라가는데 일반 사람들은 무서워서 못 가죠. 나는 그런 것이 없어, 하나도. 왜? 통제를 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알겠죠? 그러니까 산을 어려서부터 그렇게 산을 좋아해.

그래서 아침에 올라갔다 왔고, 저녁에 올라가면 하루가 끝나. 알겠죠? 그래서 이 동네는 운동하기가 최고 좋고, 그리고 여기가 청와대보다 한 몇만 배 지기가 높아요. 땅 기운이 높은 데야. 여기 여러분들이 있다 가는 건 엄청 좋은 거예요, 알겠죠? 여기 아까 돈 있던 거 가지고 와.

저 앞에 있던 돌, 이래가지고 내가 왜 돈을 보여주냐면 여러분들이 이제 주얼리를 저기 있는 목걸이 있잖아, 반지, 팔찌 이런 걸 가는 건 많이 가지고 사람한테 줘야 돼. 그게 이제 돌 두 개 다 가지고 큰 돌이 있어요. 큰 돌, 시커먼 거. 치과 박사님이 준 거 있잖아.

아까 저기 또 큰 돌도 하나. 큰 돌, 이거는 치과 박사님이 준 거고, 이거는 누가 가지고? 가까운 팀장이 준 거예요. 박관 팀장이 여기다가 천부경을 새겼어. 보이죠? 천부경을 세게 가지고 나한테 줬어.

돌이 크죠. 근데 이 돌은, 이 돌은 사람이 깎은 게 아니야. 이게 이게, 이거는 이 돌은 시간이 보이죠? 그러면 이 돌과 이 돌을 볼 때, 이 돌은 시간이 오래된 돌이라고 그래. 사람들이 맞죠? 그러면 이 돌이 시간이 여러분들이 착시를 하는 거야.

이 돌은 많이 물에 깎여 있으니까 오래된 돌이고, 이거는 안 깎여지니까 새 돌이죠. 근데 시간은 같아, 안 같아? 돌이 생성된 것은 같죠. 근데 이 돌이 가는 길은 물길에가 있었던 거고, 이 돌은 땅속에 있었던 거야. 가는 길이 달랐죠.

세파에 시달린 사람은 원만해져. 어떤 사람하고 만나도 손이 안 아파. 다 이렇게 원만해지니까. 사람이 고생을 해야 돼.

젊어서 고생한다는 사람은 요래 현신에 이렇게 되려면 시간이 걸려, 안 걸려? 그래서 이 돌은 가는 데마다 부닥쳐서 이게 깨져요. 그리고 다치는 거야. 수없이 다쳐요. 맞겠죠? 한번 생각해 봐.

이 돌이요. 돌도 이런 거였어요. 근데 이게 막 옆에 딴소리 와서 부닥치고 부닥치고 돌이 동그라만이 왜 가지고 와? 그걸 또 다 쓸모가 있지. 이 돌이 떨어져도 안 떨어져요.

이 돌도 일부러 깎은 거 아닙니다. 이게 이런 돌이 있는데 개천에 가면 있잖아. 이게 수 킬로미터를 굴러 내려온 거야. 저 태백산에서 그 백담사 앞 계곡으로, 소백산 계곡을 수없이 굽는 데로다가 내려오다가 안에서 남아있죠.

그리고 이 돌이 굴러온 길을 이해가죠. 이 굴러온 길이 몇 백 리가 되는 거야. 이거 굴러온 길이 몇 백 리니, 이런 돌로 표현한 거죠. 맞죠? 그런데 이 돌이 내가 지금 하는 말을 알아듣고 있어요.

신기하잖아. 그래서 이 원자 구조가 부도체야. 부도체라는 것은 원자 구조는 부도체인데, 전기가 안 통하는 거죠. [음악]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끝냅시다.

자, 이거는 전기가 안 통하죠. 전기가 좋냐니까. 이거는 기도 안 통하고 아무도 안 통해. 그래서 우리가 돌대가리라 그러잖아.

돌대가리는 통하지가 않아. 여기 전기를 갖다 대도 전기 안 통하고, 이게 열을 갖다 대면 오래되면 이게 뜨거워지는 건 맞아. 이게 뜨거워지는 건 맞는데, 에너지를 전달하면 일반 에너지가 여기 전달될까? 말을 해도 안 듣고. 이 돌은 그야말로 사람들이 이걸 죽었다 그래.

죽었는데 내 사진은 이거 통과되죠. 이게 내 사진을 알아봐요. 내 사진을 딱 붙이게 되면 강철로 바뀌어요. 보이죠? 그건 내가 왜 이 시점에 이걸 자꾸 강조하냐.

이제 여러분들이 사람들한테 나를 알릴 때 팔찌 이런 걸 가지고 알려야 돼. 가져가서 테스트를 해줘야 돼. 팔찌 이렇게 딱 대주면 이게 에너지야. 엄청난 힘이 나와.

그러면 이 돌에 내 돌이 내 사진을 알아보는데, 왜 인간이 못 알아보냐? 이렇게 나가야 돼. 나보고 사기꾼이라니. 누가 봐도 이거는 하버드 대학에서 이걸 연구하게 되면 뭐지 않아. 그 사람 사진은 왜 붙잡다 하면 빵이 안 썩고, 왜 물이 안 새고, 왜 우유가 치료가 되고, 수천억 년 놔둬도 치즈가 그대로 썩지를 않는 치즈로 바뀌어 버려.

그 이해가 갑니까? 이걸 과학자들이 앞으로 증명하는 난제가 남아 있어요. 그 과학자들은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와서 얼마 안 돼서 대통령된 이후에는 이게 밝혀져 버려 전 세계 홍보화돼 가지고 내 상표를 쓰려면 와서 돈을 수천을씩 내놔야 돼. 이게 우리나라 나는 그 돈을 세계 통이라는데 간단하게 써버려. 그러면 한국 대통령 돼야 빠르겠죠.

[음악] 처음 온 사람 남자가 있나? 어디서 오셨지? 아, 역촌동. 그러면 유튜브 보셨나요? 회원을 가입하는 것이 얼마나 빨리 해야 되는지를 잘 모르셔. 여기도 처음 왔어요. 어디서 오셨죠? 경북 예천에서 봤다고.

양주시하고 이리로 오세요. 자, 보세요. 내 사진, 내 명함 하나 가지고 누가 있나? 이게 내 명함 맞죠? 내가 믿어. 그 다음에 주얼리도 이번에 내 사진이 붙은 거죠.

붙은 거죠. 앞으로는요, 사진을 양면으로 들어가야 돼. 여기도 있고, 여기도 있고. 그러니까 목에다 이렇게 달았을 때 목걸이를 했을 때 사진이 이렇게 얼굴이 여기 붙어야 돌멩이가 바뀌어 보이면 다른 사람이 바뀌는 것이고, 귀신이 없어지는 것이고요.

안에는 이 물건이 에너지가 오는 것이고, 둘러대는 거 알겠죠? 바깥에 보이는 거는 귀신이 못 오게 하는 거고, 나쁜 기운이 행운이 오게 하는 거고. 안에 붙는 거는 이 물질 내 몸을 바꿔 버리는 거야. 양면으로 되어야 되는 거지. 지금 한쪽에만 그림이 있죠? 이거라도 가지고 있다가 나중에 양매 나는 걸 또 만들어서 팔 거야.

그러면 양면하는 것을 가지고 가서 양면도 있어. 지금도 저 양면도 있죠. 그러니까 양쪽 다 내 얼굴이 있는 것도 있습니다. 그게 더 좋아.

자, 그러면은 우리 선생은 이 사진을 여기다 내 사진을 되기 전에 사진을 내기 전에 손하면 돼요. 왼손가락 하나만. 선생님, 마이크를 내 입 앞에 대해 아주 안성맞춤에. 선생은 우리 오링을 배워놔요.

오링할 때 왜 이렇게 잡냐 이 말이야. 손톱이 붙으라고. 손톱이 여러 개 잡아야 된다. 항상 내가 가르쳐 주잖아, 손톱에 힘을 꽉 줘야 돼, 알겠죠? 자, 힘 세게 줘요.

내가 뗄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안 떨어지게 머리를 써야지. 힘 한번 써 봐요. 자, 봅시다. 하나, 둘, 셋.

힘이 나요? 새끼손가락으로 힘이 나요? 그냥 대답을 해 줘야지. 힘 있습니까? 힘이 확 빠져 버리지. 잘해봐요. 다시 해봐요.

힘 세게 줘. 자, 여러분 보세요. 힘 있나? 쭉 보내져 버리죠. 힘이 없죠? 힘이 없어요.

자, 그럼 힘이 없어지는데 이 돌은 힘이 있을 수가 없죠. 여기도 대봐요. 자, 힘줘봐요. 힘이 있을 수가 없어.

모든 돌이나 모든 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물질은 다 힘이 없어, 알겠죠? 그 다음에 이런 하나, 둘, 셋. 이거는 무슨 돌이냐면 게르마늄 돌이야. 돌멩이가 흰 색깔이 나면 게르마늄 원성이 들어 있어.

게르마늄 원석은 이 돌을 끌어안고 잠을 자거나 하면 여기서 게르마늄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게르마늄이 나와서 이것이 인체에 좋다는 거잖아. 게르마늄 돌침대 그런 돌이야. 우리나라 돌은 90%가 이런 돌이 많아. 서울, 우리나라는 그래서 한반도.

여기서요, 게르마늄 돌에서 마늘이나 고구마 만들어진 걸 우리가 먹었기 때문에 우리 민족이 나중에 세계를 제패하게 돼 있어요. 땅이 흐려요, 알겠죠? 자, 그러면은 여기다가 사진을 이렇게요, 돌로서 이렇게 붙여 놓을게. 사진을 내 사진, 이렇게 안 그래요? 내 사진, 이렇게 붙였다. 그럼 사진이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져요. 우리가 처음 해보지만 거짓말이 아니잖아. 힘이 확 들어와요. 자,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절대 뗄 수가 없어. 우리 힘으로는 뗄 수가 없어. 그리고 이 돌이 여기에 대한 여기다 대봐요. 그럼 뭐 가까이 될 거 없어.

자, 하나, 둘, 셋. [음악] 아니, 이분이 하면 돼. 손가락 하나씩 넣어 가지고, 하나씩 넣어 가지고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불가능해요.

근데 요걸 떼면은 없는데요. 힘이 없죠. 그냥 나이롱이야. 하나, 둘, 셋.

그냥 나이롱이죠? 힘이 없어. 내가 때린 게 아니라이 사람이 때려도 그러니까 떼는 걸 쳐다볼 필요가 없어. 자, 딱 벌린 걸 보여 줘. 하나, 둘, 셋.

벌려 가지고 보여주라니까. 나 아침 말고 벌어져? 안 벌어져요? 본인은 힘을 준다고 주는데 뭐 될 것 같죠? 딱 벌어져 버려. 내가 새끼손가락 한번 해볼게. 자, 안 보고 어떻게 잡는다? 힘 있나요? 힘이 없어.

이 돌 자체는 에너지가 없는 거야. 근데 내 사진이 딱 되니까 네 얼굴을 대는 순간에 이게 바뀌어요. 이것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연구해도 엄청나게 어려운 거야. 왜 이 사진이 허경영 사진이 에너지가 나오는 것도 수상한데, 아니 방에 붙으면 바위가 에너지로 바뀌어요.

도대체가 그러면 그런 사진이 이 세상에 있나, 없나? 없어. 그냥 보기만 해도 자, 이 사진 쳐다봐요. 쳐다봐요. 제가 눈은 그걸 봐야지.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이거는 보기만 해도 안 떨어지는데. 다도 이게 안 떨어져.

이게 안 보여도 알겠죠? 근데 이걸 뒤로 돌려서 대보자고. 이렇게 뒤로 돌려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뒤로 돌렸다. 힘 좀 대봐요. 그럴 때는 나이롱이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게 양쪽으로 있어야 되는 거야. 내 얼굴이 조금이라도 여기 붙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은 이 얼굴을 찢어버리고. 그리고 그 사람들은 조상 대대로 망하는 거야.

후손 대대로 수천 년간. 그냥 수천이 갈 것도 없어. 몇 대 안 가서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내가 내 지지자들이 왔는데 저는 지금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이 나타난다면 그 사람은 가만 놔둬도 없어져 버려. 잡아가지고 뭐 파출소 잡으려고 할 거면서 나는 대통령 아는 사람은. 사기 전과가 한 번만 있어도 못 나가요. 내 것이 깨끗한 사람이 없어.

그런데 이놈은 눈빛으로 사람 고치고,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고, 뭐 이게 돌멩이를 바꿔버리고. 이럴싸하니까 사기꾼 같아 보이잖아. 이해가 안 가니까 사기꾼처럼 보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실제 나이 말이야.

막 이분들이 내가 아는 사람이야. 오늘 처음 왔습니다. 처음 왔죠? 여기도 모르겠습니다. 그러죠.

날 몰라. 근데 유튜브에서는 봤죠. 그러니까 실제 내가 초면인데 테스트해보세요. 이제 이분하고 자리를 바꿔요.

자, 여기는 사진 안 붙인 거야. 힘줘요. 이 사람은 예천에서 와서 그런지 손이 튼튼해. 서울 사람은 손이 여자 손 같아.

내가 그야말로 남자 손 같아. 농촌 예천. 내가 예천에 가면 절이 하나 있어. 그 유명한 용문산 가고 경계선에 저쪽 넘으면 경상북도고 충청도 뭐 그렇대.

경계선에 있는 절이 있잖아. 유명한 절이죠. 그게 예천 비행장에 비행기로 내려 가지고 간 거야. 군인 비행장에서 내가 거기를 절을 한번 가본 적이 있어요.

손 대게 튼튼해 보이죠. 그런데 이게 뭐 나이롱이야. 이거 명함 맞죠? 한번 붙여 보자고. 내가 뭘 사진이 약간 뭐 아무데도 그래.

자, 시작. 이거 힘이 어때요? 손가락 하나만. 손가락 하나만 들어가지. 하나, 둘.

떨어집니까? 불가능해. 아, 이거 떼 버리면 나이롱이지. 자, 할 것도 없죠. 그러니까 이거를 떼버렸을 때는 아무것도 아니야.

이게 사람 몸에 붙었을 때는 어떻겠어요? 세포가 이게 원자핵이 바뀌어 버려. 이 원자핵이 수정되어 버려요. 이게 딱 가는 즉시 원자이 구조가 싹 바뀌어버려요. 왜 이자가 이걸 만든 자니까.

이걸 만들어 낸 자니까. 이자의 얼굴이만 붙으면 얘들은 알아채. 그럼 모든 물질에 이 우주의 내가 70억 중에 내 사진을 보고 손이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안 터지는 사람,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손이 비록 장애인이 아니면 안 떨어져.

뭐, 미국 사람은 떨어지나? 안 떨어져. 똑같아. 70억이 만들었기 때문에 알겠죠? 여러분들의 원조 챕터, 여러분은 제 창조된 거고 여러분의 최초의 할아버지를 만들어 놨는데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만든 거야. 그럼 우리는 70억을 창조했다고 내가 말할 필요가 있나? 없나? 두 사람 창조해 놓으면 이렇게 늘어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창조한 자가 와 있는 거야. 와서 여러분들에게 이 소유의 가치, 소유의 가치로 불평등을 만들어 가지고 온갖 지옥 세계를 만들어 놓은 거야. 맞죠? 소유의 가치를 인정해 주더라도 어느 정도 기본 생활을 하면서 중산층까지는 인정해주고 나누며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러면서 조금 더 재주가 좋은 사람은 돈 좀 더 가지고, 이거는 있을 수가 있는데 자본주의적인 영향은 좋은데 소유의 가치에만 너무 집착해서 하다 보니까 갈등이 생기고 전쟁이 나고, 전쟁 무기 만드느라고 밥을 굶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미국이 만드는 무기 값만 해도 전쟁만 없어져 버리면 전 세계 기아가 없어지는데, 전 세계가 중국이나 러시아, 한국이 만드는 무기 값만 계산하면 세계는 다 중산층이 될 수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자기 나라만 잘 먹고 자기 나라만 잘 먹고 잘 살고, 그게 남는 쌀은 몽땅 불태워 버리는 게 지금 국제 정세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쌀이 많이 나오면 미국과 한반도 같은 나라가 쌀 남으니까 그걸 싹 훑어 버리니 쌀값을 유지하느라고 다른 나라, 다른 나라 팔아먹을 때 값을 받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게 뭐 하는 나라야? 그럼 저 쌀이 안 나는 아프리카 같은 나라는 굶어 죽는 사람이 그렇게 많잖아. 그래, 안 그래? 이거 바꿔야 돼, 안 바꿔야 돼? 바꿔야 된다고 소리 지르는 이 순간에도 죽어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양심을 가지면 나 같은 지도자가 단 한 명이라도 나와야 될 거 아니야. [음악] 그러니까 세계에서 미국 대통령이 나 같은 사람은 한 번만 나와 버리면 세계 기아는 싹 없어져. 미국 대통령이 [박수] 취임하자마자 뭐라고 하냐? “우리 미국은 이제 하늘한테, 하나님 앞에 겸손하게 해야 된다.

우리는 이제 미국의 발전이 저 아프리카에 한 소년의 인생과 일치해야 된다.” 맞아, 맞아요? 우리가 뭐가 잘났다고 2년 농산물을 불태우고 무기를 만들어서 세계를 견제할 필요가 없다. 이제 전쟁하자는 나라는 없으니까 우리 미국은 무기를 다 없애버리겠다. 그리고 그 무기 생산 라인에 전부 들어가는 돈을 전 세계에 가난한 국가를 돕는데 쓰겠다. 요런 사람이 나와 버리면 기아는 싹 사라져 버려.

[음악] 그래도 또 조금 뒤로 서면, 조금 뒤로. 그리고 소유의 가치가 제일 망가뜨리는 게 환경이야. 아니, 저 브라질 미시시피강 알죠? 미국의 그 아마존 그 강들 주변에 숲이 세계 산소를 다 나오는 곳이야. 그런데 그 나라가 우리도 소유를 좀 가지기 위해서 이 산소 공장인 이 숲, 밀림을 불태워 가지고 밭을 만들고 있어요.

그럼 어떻게 됩니까? 미국은 쌀을 갖다 버리고 그 사람들은 밭이 없어서 밀림을 불태우고. 그럼 세계 환경이 어떻게 되니? 산소가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가을과 봄이 사라져 버려서 우리나라에도 이것은 얘들이 같이 소유해 가치 때문에 세계의 환경을 파괴해버리고 공해를 만들어 낸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것도 [박수] 공해예요.

우리는 이제는 이런 무기를 만들거나 이런 공해를 일으키는 이런 거 안 하고, 지금 브라질에다가 차라리 그 강 주변 국가들에게 우리가 곡식을 주는 대신에 믿음의 불을 지르지 않도록 하자.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닙니까? 저거는 다 먹고 남으면은 가만히 있나? 야, 우리도 소유 좀 하자. 땅이 넓으니까 불태워버리고 우리도 밭을 만들 거야. 누구 한번 맞죠? 뭐, 이러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날이 갈수록 심해져. 밀리면 다시 만들 수가 있나? 없나? 없어. 시간이 급해. 급히 내려온 거야.

내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웃 나라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면 세계는 통일되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세계 통일을 주장하는 한국 대통령만 나왔다면 전 세계에 약 250개 국가가 사인하겠어, 안 하겠어? 강대국. [음악] 그러면은 여러모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시간 문제란 말이야. 그런 지도자가 한 명도 안 나오고 맨날 자기 나라 국민한테만 잘 보이겠다 그래. 안 그래요? 안 되겠죠.

그래서 영성의 가치의 기준을 더해야지. 여러분들은 10년, 20년이 금방 가고 눈 깜빡 사이에 죽음과 맞닥뜨리게 돼요. 그때 허경영을 여러분을 찾게 돼요. 자기만으로, 여보, 허경영 씨한테 전화 좀 해 봐.

아들이 왔는데 아들 필요 없어. 허경영한테 전화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나 그 사람 목소리 듣고 죽을 거야. 그렇게 해서 안 하겠어요? 절대.

이거는 이 바위가 나를 알아보는데 어떻게 인간들이 나보고 사기꾼이라고 소리를 합니까? 말이 됩니까? 천벌을 받아요, 천벌을. 내가 내 사진을 해석하는 사람, 내 사진을 찍는 사람, 그들에게 화가 있는데 성경에 나오죠. 마태복음, 요한복음, 사복음에 나오죠. 예수를 부인한 자는 용서받지만 미래에 오는 보혜사 부인하는 자는 성령 부인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 다음 세상에서도 영원히 저주를 받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보면 당장 입을 다 막아야 알겠습니까?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럴 때에는 단호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그 사람은 혈행법을 어긴 거야.

대통령을 두 번, 세 번씩 나가는 사람이 단 한 번에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가 안 됩니다. 국회의원은 사기 전과가 100번이라도 나갈 수 있어요. 그게 법이 달라요. 대통령은 국가를 책임지기 때문에 한 번만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를 받아줄까, 안 받아줄까? 안 받아주면 대통령 나간 사람만큼 깨끗한 사람이 어디 있나.

근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야, 그런 말을 함부로 쓰는 사람은 천벌을 나한테서 받게 돼요, 알겠죠? 지금은 내가 단계적으로 이런 걸 보여주는 거야, 단계적으로, 알겠죠? 단계적으로 보여주는데 이 돌멩이한테 여러분이 가서 테스트해보면 내가 누군지 알아요. 이 돌도 질을 만든 사람은 알아봐. 모든 사물의 DNA가 여기 들어 있는데, 이것이 부도체는 부도체는 양자 4개, 중생 전자가 4개 있으면 이거는 반도체야, 반도체, 알겠죠? 반도체고 양자 8개, 전자가 8개 있으면 뭐죠? 이거야. 양자 8개, 전자 8개, 알겠죠? 원소를 가지고 이걸 만들어내는 거야, 알겠죠? 그럼 우리는 이 별을 하나 만들 때 간단해.

여러분은 이 별이 얼마나 크냐면, 요게 태양이면 지구는 태양보다 300만 분의 1이니까 요게 지구야. 점아, 되게 작죠? 그러니까 이 태양을 만드는데 음광석이, 이 양광석이 얼마나 들어가겠어? 다이아몬드가 생, 다이아몬드가 어마어마한. 지구도 비행기 타고 가서 쳐다봐 봐요. 얼마나 넓은가.

끝이 없어요. 그것이 그 가루 지구의 이 돌가루 하나하나를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이런 걸 만드는 공장이 백봉에 있어, 알겠습니까? 500국의 이 공장이 있고, 1백궁에는 내가 있고, 그 중간에 다 천사들이 여러분들이 있는데, 그러면은 거기 가면 그 종업원들이 우주 별 만드는 일을 해. 또 별이 오래된 거는 관리해서 없애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거기에 여러분들이 다 100권에 가면 일이 있어요. 재미있게 살았겠어요? 재밌겠죠.

그러면 별의 사이즈가 헤라클레스 별은 또 태양보다 어마어마하게 커요. 그런 큰 별도 만들어 보고, 그리고 그 별마다 사이클 있죠? 은하계가 도는 그 사이클이 있고, 사이클마저 다 해서 별들이 충돌을 안 하게 그렇게 해 놨죠. 그러면 그거를 만들 때 도체는, 도체는 전야. 도체는요, 불자만 빼면 도체죠.

또 제가 부도체, 반도체가 있는데 이 반도체는 전기가 잘 통하는 구리에다가 뭘 넣은 거라고? 돌가루. 전기가 반만 통하게 하는 거야, 반도체. 그 다음에 도체는 구리 같은 거, 전선줄. 이게 도체, 전기가 제일 통해, 알겠죠? 그러면 전선줄 바깥에 싸고 있는 비닐은 부도체야, 전기가 안 통해, 알죠? 그런데 그 비닐도 내 사진만 길이 되면 바뀌어.

돌도 바뀌어. 모든 물질들은 내 사진 앞에 굴복해, 알겠죠? 근데 이 도체가 여러분의 얼굴을 알아보나? 주민등록 꺼내 줘. 이게 이 사회라는 게 주민을 꺼내시고 그러면 경찰인 줄 알고 꺼내는 거야. 그래서 언어가 명령을 하면은 그 명령하는 자가 무슨 권이 있어요? 꺼낼 수밖에 없죠.

경찰이 아닌데도 사진이야. [웃음] 자,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나이롱이죠. 사진이 있을 데가 없을 때가 똑같죠.

힘주세요. 똑같아, 안 같아? 똑같죠. 똑같죠. 하나도 바뀌지 않아요.

그 대신에 자, 손편을 허경영을. 마음속에 하든지 예수님을 하든지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해요. 내가 해볼게. 나는 이런 걸 붙지도 않아도 내 이름만 머리 속에 들어가도 이 세포가 굴복을 해버려요.

알아. 딱 나를 알아요. 나는 모르니까 나는 무조건 당길 거야. 이럴 때는 가짜로 알 수가 없잖아.

그렇죠? 하나, 둘, 셋, 허경영이야. [음악] 그러면 이번에는 예수를 한번 더 필요가 없어. 떨어져, 안 떨어져요? 부처님을 한번 넣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인간의 뇌를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인간의 이 뇌나 돌멩이나 자기를 만든 자의 이름을 알아, 몰라? 그 다음에 얼굴을 알아, 몰라? 내 얼굴을 안다는 게 중요한 거야.

이 바위가 눈이 없는 것 같아도 내 얼굴만 보면 애들이 딱 알아먹으셔. 어떤 바이든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런데 선생이 백회를 한번 막아봐. 여기는 어디를 누른다고 해서 안 떨어지거나 떨어지거나 이런 게 없단 말이야. 우리가 100개가 어딘지 모르잖아.

돌 자체가 이미 백회가 다 열려 버린 거야. 재밌죠? 내 사진이 붙는 거와 이 사람 입은 사진이 붙는 거는 하늘과 땅이야. 이해가죠? 그런 사람이 21세기에 한반도에 온다는 연세가 줄줄이 있어, 없어? [박수] 여기가 [음악] 하늘궁인데 내가 도착해서 있을 곳이야. 그다음 저기 보면 헬로우, 거기는 여러분들이 위패를 모시는 곳으로 바꿔요.

방마다 거기에 한 천만 명 위패가 들어가. 묘는 딴 데 뿌렸던 딴 데다 모셔놨더라도 위패는 거기다 모시면 거기는 이름이 백궁으로 가는 곳이야. 거기 모신 사람.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할아버지, 할머니 가족들 이름 뺌 적어 가지고 위패를 만들어서 거기다 여러분 그 살아있는 잎에도 모셔도 되니까 다 모시면 고자들만 뵙고 못 가는 거야.

그 대신에 한 기당 얼마를 받겠죠? 한 기당 얼마를 받으면서 그게 위패, 이렇게 위패죠. 위패가 만들어야 돼서 전부 보완이 돼. 그게 봉안실이야. 그게 대공행으로 가는 사람들의 리스트야.

그냥 여러분이 적어내는 사람이 같이 가는 거예요. 올라가서 다 정리해 줘.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그렇게 되지. 모텔이 아닙니다.

그거는 저기는 힐링궁은 건강하는 데고, 여기는 수련국에 있는 사람들이 그 이름은 이름을 뭘로 지으려면 천당으로 지었어요. 여러분들이 못 알아보니까. 백궁 천당으로 되어 있어요. 그러면 거기 하나의 그 영안들 봉안하는 자리인데, 그 이름을 천당으로 해 놓으니까 내 너희 부모 어디 모셨냐? 그러면 천당에 모셨다고 그러면 되잖아.

천당 이름을 때요. 그래서 천당을 대공하고 전당을 특허를 내놨어. 내가 알겠죠? 그러니까 추모, 추모공원, 추모공원 천당. 그래서 천당에 우리 위패를 모십시다.

그러면 부모를 어디다 앉혀놨던, 어느 고음묘지에 갖다 놨던 위패만 오면 돼. 그럼 거기다가 자기 조상 이름만 쓰면 그게 천당, 백궁으로 가는 거야. 어때요? 그래서 거기에서 이 하늘궁 전체를 접수할 돈이 또 만들어져. 그럼 여러분들은 가서 그 천당 회원을 많이 가입하면, 천당의 회원이 100만 명이 되면 얼마입니까? 100만 원씩이면, 그렇죠? 그게 이제 돈이 몇천억이 돼서 여기를 전부 전부 기와집을 질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 와서 시기하고 노후에 여기서 밥해 주고 그냥 놀고 강의만 듣고 살면 되는 거야. 재밌죠? 그게 아무것도 아닌 게 아닙니다. 자, 그러면 시작해. 시간이 너무 많이 간 거 같아.

[음악] [박수] [음악] 이 [음악] 중세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가 말하기를 [음악] 신에 대한 지식이 없습니다. 신을 사랑할 수 없다. 이런 말을 유명한 병원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살아생전에 신이 존재하는가 하는 것을 증명해 주셔서 많은 그 이성적 노력과 그 다음에 그 노력을 기울였던 겁니다.

근데 그 당시에 신이 없었기 때문에 그게 어려웠겠지만, 우리가 지금 여러 실험을 통해서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우리가 보고 있으니 얼마나 영광입니까? 그래서 저는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음악] 손에 신이 존재한다는 지식이 없으면 신을 사랑할 수 없다 하길래, 신이 어떻게 존재하는가 하는 것을 나는 좀 노력을 해봤습니다. 그런 그때 예수가 탄생할 때 동방박사가 별자리를 보고서 예수가 온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 않았습니까? 그렇다면 우리 신인께서 오시기 전에 곧 그런 증거가 있었다는 뜻 있었다 하고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100여 전에 쓰인 애원순의 아웃 내용을 보고서 한번 이 내용이 우리 신인께서 내려오시는 증거가 하나가 아니겠는가 해서 한번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도주께서 비축년 겨울에 동네 마하사에 파악한에서 정화수 24 그릇을 49위를 한 토스로 정하시고 공부를 하면서 하셨도다.

대웅전에서 2주를 위해 발원 염불을 드립니다. 49일이 거의 되므로 승려와 시종자에게 법당에 불사할 자세히 보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그들이 달려가 보니 믿음이 중요합니다. 불쌍히 머리를 숙이고 있는도다. [음악] [음악] 때문에 여기에다가 숨겨진 그 카메라가 안 보이는데요.

[음악] 그래서 제가 토요일 날 직접 동네 마사로 전화를 걸어봤어요. 그랬더니 거기 근처에 정말 고개를 현재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게임 그 부처가 12개 계신 우리 신념을 미리 알아보고 고개를 숙이는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나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또 이때쯤 해서 시기에 우리 김정은 부모님이 그 중국도에서 일을 하셨을 텐데, 제가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과연 이런 일이 있었습니까라고 하니까 실제 그 시기에 그 시기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그렇게 증언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죄송한 부모님, 혹시 돌아가시면 그 증인 하나가 없어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오늘 은희 대통령이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문은 과연 이 내용이 수녀님 한강과 기존 관계가 있는 건지 너도 보고 싶고요.

또 신인 때 내려오시는 내려오셨다는 의미는 그만큼 뭔가 그 다른 징후도 좀 있었어요. 알아서 다 그런 걸 놓고 싶습니다. [음악] [음악] 박스 박스 [박수] 안녕하세요, 저는 김상환입니다. [음악] 여기에서 질문하는 게 뭐고 하면 강제로 살께서 40년 넘지는 않으리라 해선생이 오는데, 그래서 1909년 6월 24일 날 발전할지 돌아가셨는데 40년이면 1949년 신인이 일요일 날이 음력으로 1950년 1월 1일 날이 1900 양력으로 음력으로는 1949년 11월 13일이.

그래서 그 정품을 이어받은 사람이 강경선한테 파동을 받은 사람이 조정상이야. 소주 소녀는 이어받았으니까 15살에 49년 이런 11월 13일 날 태어나는 날 알았다. 그래서 내가 알기로는 그날이 동기들로 알고 있어요. 태어났으니까 49일을 기도를 하고 나니까 부처가 고기를 숨었다.

태어나는 걸 알았다. 이게 그래서 공포전을 이야기하시는 건데, 부처가 고개를 숙일 때는 부처분하고 그래서 우리 시인이 탄생하셨다는 것을 저도 유튜브를 때려 가지고 2016년 6월 25일. 나의 첫 강연이 들어와서 지금까지 하면 안 빠졌어요. 나는 공부를 할 줄 모르니까 경험이라고 해서 경험도 타야 되겠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빠짐없이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박수] 마이크 허경영의 등장은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될 게 비합리적이야. 알겠죠? 아주 합리적으로 먹을 수가 없잖아.

그래 그래. 근데 여러분들이 시야는 꼭 합리적인 걸 따져. 맞죠? 여자한테 태어날 때 아버지가 있어야 된다. 이렇게 이야기 해.

그리고 비합리적 아니야. 그리고 비의학적이야. 어떻게 처녀가 일어났냐 이 말이야. 또 비상식적이야.

또 어떻게 비이성적이야. 비과학적이야. 맞죠? 그래서 이렇게 오비가 깔려 있어야 돼요. 오비가.

5가지 비를 가지고 내가 오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판 바뀌라고 그래요. 판밖. 판밖에서 온다 이 말이야. 판외에서 그자가 신인이 온다 이렇게 돼서 예언서는 그래 그래요.

그러면 판외에서 신이 오니까 심지어 정상도도 뭐든 그 안에서는 미래 세계를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그런 무슨 하나님의 하나님이라는 자의 그 자가 있다요. 오는데 이 땅이 소돔과 고모라 성처럼 됐을 때 온다는 거야. 지금 보세요.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이 인터넷으로 핸드폰으로 무슨 손 포르노를 보냐.

완전 소돔과 고모라 성이야. 17세 된 여자애를 술을 먹여 가지고 가늠을 해가지고 두 놈이 했다가 지금 구속됐어요. 그러니까 이 사회가 온통 지금 변했어. 알겠죠? 내가 여자들을 막 이렇게 이뻐하고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하고는 달라요.

완전히 전부 다 자기만으로만 있으면서 그런다 이 말이지. 뭐 독신으로 있는 자가 뭐 그런다면 이해가 좀 그렇게 있죠. 그래서 이 시대는 반 안에서 오면은 하나의 종파 밖에 안 돼. 맞죠? 아니 뭐 정상 돼서 왔다고 그러면 기독교나 불교가 인정 안 해요.

불교에서 왔다 그러면 기독교 인정 안 해요. 기독교에서 왔다 그러면 저 회교가 인정합니까? 이슬람을 인정합니까? 밖에서 오는데 그 자는 도대체 뭐 하는 사람인지 알 수가 없는지 알겠죠. 그래서 이 판외 시인이 강림할 때는 5가지 이런 것을 가지고 오니 누가 이걸 믿겠냐 이 말이야. 방금 이 돌이 에너지 작동이 일어나는 것은 세계 역사에 이런 건 처음 보여주는 거야.

아, 맞아, 맞아요. 아니, 세계 역사가 생긴 이래 인간의 사진이나 주얼리 목걸이가 그 얼굴이 닿는 데서 그게 에너지가 나오는 게 있을 수 있나? 아까 우리 목걸이 가지고는 테스트도 안 했는데 뭐 그래도 똑같아요. 지난번에 했죠. 그건 토요일 날 했잖아.

오늘은 사진을 또 보여줬죠. 그러니까 목걸이든 사진이든 내 얼굴이 눈금보다 작아도 무한대 에너지가 오면서 모든 사물에 원자 구조를 바꿔버려야 안 바꿔버려요? 바꿔버리죠. 그것은 그것을 만든 자가 나타날 때만 가능한 거야. 그런데 돌멩이가, 돌멩이가 하나의 인쇄물이 여름을 말한다면 붙은 거야.

맞아, 맞아. 돌멩이가 그 인생을 붙은 걸 알까요? 근데 내 얼굴만 읽어내는 거야. 다른 사람 얼굴은 못 읽어요.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러니까 비합리적, 비호역적, 과학적, 이성적, 상식적, 이거 합리적 이런 다섯 가지 분비가 존재하는 겁니다. 이해가죠. 그리고 내가 태어난 게 우리 대순진리에서 시기와 일치해. 그들이 말한 거와 성감들이 말한 거와 일체 안 해요.

내가 50년, 50년 1월 1일 날 6.25 전쟁이 발발하기 직전에 옵니까 안 옵니까? 내가 태어나고 나서 바로 유교가 일어나죠. 한반도를 전 세계 알려야 되니까 이미 작업을 시작한. 거야, 알겠죠? 여러분이 얼마나 죽고 안 죽고 이런 거는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제 한반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진동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면서 한반도를 둘로 쪼개기 시작하죠. 맞죠? 한반도가 전쟁이 일어나면서 둘로 완전히 고착화돼 버려. 그때까지는 두 개가 다 나라도 아니야. 알겠죠? 완전히 한반도가 이 한반도에 내가 오면서 우리 특징이 또 하나의 증거가 있는 게 예언서에 모든 증거가 있죠.

있는데 제일 중요한 증거가 뭐냐 보세요. 우리 어머니 이름입니다. 어머니 이름이 나라 조 자죠. 나라 조차 맞아? 맞아요.

나라의 월계수나무 개짜죠. 월계수나무를 심는다. 우리 어머니 이름에 이렇게 음음 잘 보세요. 이게 음 맞죠? 음 음 음.

여기에 하늘에 있는 전령은 100% 양 맞죠? 양 양 양이 들어가는 거야. 맞죠? 그래서 잉태가 된 거지. 맞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보세요.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심는 것만 맡았지.

길름은 안 돼. 그러니까 나를 딱 낳고 나서 일주일간 밥을 안 먹고 돌아가. 안 돌아가? 바람도 안 피웠는데 애를 뺐다고 동네 사람들이 요렇게 하니까 돌아가 버리죠. 그러니까 세상 사람과 다툴 거 없다.

그냥 나는 그냥 가만히 있고 애나 잘 키워줘라. 그리고 우리 어머니는 조용히 가버려요. 아무 미련도 없어. 그런데 우리 어머니가 조계식이란 게 우연할까? 이 여자를 위해서 내가 택해 가지고 이 여자에게 뭘 가르쳤죠? 한문을.

경상남도 최고의 명필이에요. 우리 어머니가 젊은 여자가.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얼마나 한문을 많이 가르쳤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동네 할아버지들이 삼성 이병철, 구인내, 효성그룹, 우리나라 17, 8명의 재벌이 나온 동네인데 그 조그만 마을이 얼마나 특이한 마을입니까? 그 마을에서 나를 나는.

성장을 하고 그 마을 출신의 여자 함안 조씨한테서 이 나라 조 자를 쓰는 여자한테서 내가 태어났잖아요. 그러면 이 이름을 보면 나라의 월계수나무를 심는다. 이거는 우리 어머니 이름이 내가 이 여자한테 온다고 정해져 있죠. 이게 월계수나무라는 건 당의 남자의 정자를 심는 게 아니고 하늘의 정자를 심는 걸 월계수나무라 그래.

맞아, 맞아요. [음악] 월계관을 쓴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 특수한 영의 자식을 심어. 근데 내가 태어나죠.

그러니까 내가 저런 대순진리나 증산도나 정상도에서 판박해서 나온다. 정산도 안에는 그 자가 존재하지가 않아. 또 증산도에서 강경상 이야기하죠. 내가 오는 거를 미리 이야기해 준 사람을 여러분이 복하셔서 올려놓은 거야.

우선 이해가죠? 허경영이가 온다는 걸 미리 이야기한 사람이야. 판박해서 온다는 걸. 그 자는 해인시대 오지, 그 당시 강경산 시가 있을 때 오지를 않아. 그 최소운이나 강정상 씨한테는 오질 않아.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때는 우리나라가 이런 정신 사적 위기가 아니었어요. 무슨 일이냐? 영토 사적 위기였어. 땅 묻게 할 때야. 땅따먹기 영토 사찰 위기에는 하늘에서 그런 자가 오지 않습니다.

이제 영토가 안정된 이후에 정신 사적 위기가 올 때 하늘이 필요하지. 여러분 땅따먹기 하는데 하늘에 와서 이 땅 네 거야. 야, 너 미국에 가져. 너 뭐 징기스칸 네가 가지고 이럽니까? 그래요.

그런 시절은 첩첩무가 나타나던 시절입니다. 알겠습니까? 예를 들어서 [음악] 당나라 황제 황제 여자가 당나라 황제가 돼. 안 돼요. 황제가 됐는데 이 사람이 걸출하죠.

이런 시대에 나타나는 사람이 또 징기스칸이 있죠. 징기스칸 있었죠. 이런 사람이 나타나던 시절, 그 땅따먹기 하던 시절이다 이 말이야. 땅따먹기, 우리 영토가 넘느냐, 너희 영토가 넘냐.

이런 땅따먹기 시대는 신인이 옵니까, 안 옵니까? 올 필요가 없어요. 이 시대에 나폴레옹 이런 영웅이 나왔나요? 이거 땅따먹으러 돌아다닌 사람들이야. 전부 다. 이순신 마찬가지요.

맞아, 맞아요. 다 땅따먹기 시대에는 그런 사람이 올 이유가 없어. 해인시대가 돼야 되는 거야. 영토는 안정이 되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제 조금 살만하니까 삼손처럼 바뀌는 거지.

알겠죠? 타락하기 시작할 때 내가 오는 것이지. 땅 싸움할 때는 인간이 타락할 겨를이 있어서 없어요. 단결돼 가지고 대한민국 사람들은, 조선 사람들은 똘똘 뭉쳐있고 뭐 중국 사람 똘똘 뭉치고 이럴 때는 무슨 타락하고 이런 사람들이 없어서. 맞아, 맞아요.

양반이 기생집에 조금 간 거밖에 없어요. 맞아, 맞아. 이런 첩첩무라든지, 징기스칸의 나폴레옹이라든지, 이순신이라든지, 일본의 뭐가 있었어요? 메이지 유신. 이런 시대는 땅따먹게 하던 시대야.

이 일본 국운이 메이지 유신 때 최후로 번성합니다. 맞아, 맞아요. 이런 사람들이 등장하던 이 시대에 증산도, 뭐, 뭐 최수훈 막 이런 사람들이 있어, 없어요? 그 시대는 한마디로 말해서 땅따먹기 시대야. 맞죠? 땀 따먹기 시대에는 이런 여러분이 소위 말하는 영들이 나오는 거야.

영웅이 나오지, 신이 안 나와. 땅 문제가 해결이 된 다음에 여러분들은 타락하기 시작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내가 오는 시기는 해인시대에 반드시 온다는 거예요.

그게 연세의 질문했지만은, 나는 이렇게 비합리적이고 비상식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과학적이고 비의학적이니까 누구도 나를 보기가 어려워. 그렇죠? 근데 내 유튜브를 꾸준히 본 사람은 보여, 안 보여? 보이죠. 그래 와서 돌멩이가 나를 알아보는 걸 봤냐고요. 여러분이 돌멩이 봐도 못 알아볼 텐데, 인간이 알겠죠.

돌멩이도 허경영 사진을 보고 알아요. 눈도 없는 것 같아도 다 알아요. 내 얼굴만 딱 보면 돌멩이가 원자 구조가 싹 바뀌어 버려요. “이자는 내가 우리를 만든 자구나.” 그러니까 모든 물질의 바코드를 내가…

내가 여기 질문에 복잡하게 이야기하려면 한 달을 해야 돼요. 저 우리 저 아까 고문님이 가지는 자료가 있어요. 그 50년 1월 1일 나오는 자가 49년 11월 13일이고, 그게 소띠고 뭐 이렇게 쭉쭉 나와 있죠. 그리고 11회도 이유가 있고요.

맞죠? 13회도 이유가 있어요. 맞아요. 8회도 이유가 있고, 경자에도 이유가 있고. 왜 서울 중량천 다리 밑에서 태어나 가지고, 왜 진주, 우리나라 제일 기가 센 진주 지방에 와서 추석도 보고 설날도 만나보고, 거기서 농사 지으면서 무슨 살면서 거기 지기를 제일 많이 받아? 왜 머슴을 살리겠어요? 맨날 지키고 산을 올라내리고 남하러 다니니까 그 땅을 제일 많이 밟게 돼.

내가 거기에 기운을 잔뜩 받는 거야. 북쪽 기운과 남쪽 기운을 다 받아 가지고 내가 다시 북쪽으로 올라와.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근거는 지금 남사고의 격암유록 쭉 강해져. 거기에 보면 허경영이가 왜 성산성지구 명지에서 나오는지 맞죠? 다 나와.

시간이 없으니까 너무 길게 답변할 수가 없고. 이걸 꼭 알아내야. 비합리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 비의학적. 이 내가 돌, 돌만 가지고 내 사진을 댄 것만 해도 그걸 증명하려면 이거 전부 이걸 볼 때는 이게 안 맞지.

맞아요. 전부 이거하고는 정반대야. 어떻게 다른 사람 사진은 바위가 못 알아보고 바위가 허경영 사진만 딱 컨택을 하냐 이 말이야. 맞아요.

그리고 조개식이 어머님이 완전히 음이냐, 두 개가 다 어머머머로 돼 가지고 양기운이 팍 들어와 가지고 인체를 해 가지고 나를 딱 낳자마자 탁 가냐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리고 한문을 가르쳐 가지고 우리 어머니가 한문을 겸상도에서 너무 잘 써 가지고 그 동네 선비들이 그렇게 많이 있는 그 마을에 그 나이 많은 노인들이 우리 어머니 글을 받으려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명필이었어요, 명필. 그냥 눈을 감고 글을 쓸 정도니까 그냥 동네 노인들이 그 한문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는 받으려고 그랬던 여자가 애를 베 가지고 나타나니 그게 무슨 망신입니까?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산후조리도 저리도 못하고 돌아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자를 하늘에서 컨택을 해 가지고 그 여자의 가문과 모든 걸 봐 가지고 그리로 들어간 거지.

알겠죠?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하늘에서 얼굴을 결정해 가지고요, 얼굴을 가지고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올 때 세상에 사람들을 사로잡아서 바꾸려니까 사람들의 자유의지가 있어 없어? 자유의지가 있으니까 이걸 로봇처럼 해 버릴 수도 없고 내가 여러분을 설득해야 되니까 얼굴을 만들 때도 특수하게 만들어 가지고 온 거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볼 때 거부 반응이 일어나는 얼굴을 하면 될까, 안 될까? 이건 남자도 아니고 여자도 아니고 복잡하게 이렇게 또 미국 사람을 너무 닮아 버려도 안 되고. 동영상입니다.

그렇죠? 그렇게 해서 땅 나타난 거예요. 맞죠? [음악] 지금까지 오늘 설날, 추석날 재밌는 이야기 많이 듣네. [음악] [음악] 오늘 지금 이제 이 기운이 주신 분은 네덜란드로 궁금한데요. 연중 그 꽃이 핀데요.

이게 연중 듣고 싶은데요. 44편 꽃이 핀 무궁화예요. 네덜란드 무궁화 다 있네. [음악] [음악] 이렇게 만나 뵙게 생겨서 축복이 있죠.

여러분, 성경을 굉장히 좋아해서 많이 보면서 예수님께서 이제 그 말세 시대에 대해서 저기 예언에 있으시더라고요. 마태복음 21장 33절 이하인데, 재미있게도 34절과 연관돼요. 거기에 보면 포도원 비유가 나와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뭐냐면 죽이는 거예요.

또 종을 보냈더니 꼭 종을 둘 죽였어요. 그러면서 이제 마지막에 아들을 보냈더니, 다들 공경하려 하고 보냈더니 배가 안 나왔는데 요. [음악] [음악] [음악] 벌써 성경에서 다 예언을 해 놓으셨더라구요. 그걸 제가 많이 좀 참고를 지금 했었고요.

성령님께 지금 질문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이제 그 평소에 이제 뭐 어떤 그 의학적인 연구하다 보니까 사람들이 이제 성장을 해서 노인이 되면은 다 이제 뭐 키도 작아지고 이렇게 주름살도 생기고 그래요. 근데 세 가지가 말하자면 지어진다 그래요. 첫 번째는 뭐죠? 머리카락.

머리카락은 계속 살아요. 또 손톱, 발톱이 자라요. 그 다음에 또 하나가 이렇게 귀가 자꾸 커져요. 귀가.

은색을 돌 수 없기가 커져요. 그래서 이제 창조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시고서 왜 세 가지가 이렇게 커지는 거 같은데 그거는 세 가지가 커진다는 걸 이제 우리 박사님이 의학적으로 본 거야. 전부 다 작아지는데 커진다는 것이 아니고 늘어지는 거예요. [음악] 그래서 나이 들면 얼굴도 커지는데 밑으로 커져요.

오래 있으면 근육질이 처음에는 당기고 있다가 점점 약해지면서 귀가 밑으로 쳐져요. 그래서 노인들은 귀가 쭈그러들어 있던 게 쭉 펴져 버려요. 실제는 오래 사는 사람들이 귀가 커요. 귀가 큰데 옛날에는 그게 맞는데 요새는 기가 작아도 병원에 의사가 있어서 다 그냥 오래 사는데, 옛날에는 키가 작으면 오래 못 살았어요.

키는 뭐냐면 콩팥이에요. 콩팥이니까 키가 작기가, 키 색깔이 이상할 때는 콧수를 많이 먹은 사람이야. 콩팥 기능이 안 좋은 거죠. 키 색깔이 좋으면 콩팥 기능이 좋은 사람이고.

그래서 키가 크면 콩팥이 좀 튼튼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노인 중에 키가 큰 사람이 주로 남아 있어요. 그 사람들이 젊을 때도 키가 컸는데 덮어 놨었어. 막 머리를 길러서 덮고 막 이랬는데, 노인 되면 머리카락이 없어지니까 키만 보이는 거야.

여기가 커 보이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키는 콩팥 모양을 그대로 하고 있고, 태 속에 아기가 숨어 있을 때 모양하고 비슷해요. 동그라미 열어 가지고 애기를 거꾸로 눕혀 놓은 것처럼 이렇게 붙어 있어요. 그래서 키를 보면 그 사람의 가정 환경을 이제 볼 수가 있어요.

콩팥이, 콩팥이 그 사람의 집안을 보는 부분이기 때문에 키가 잘생긴 거지는 있어도 코 잘생긴 거지는 없다고. 집안은 좋으나 나중에 많은 거지가 있거든. 집안이 망해서 거지가 될 수 있잖아. 태어날 때는 부잣집인데 이상이 망해 가지고 거지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키를 보면 알 수 있고, 현재 재산 상태는 코를 봐야 알 수 있고. 알겠죠? 그런 것이 얼굴 색깔을 25가지를 강의해 줬죠. 25가지로 세계에 따라서 바뀌는 거. 그래서 키는 물렁뼈가 줄어드니까 수분이 적어지니까 키가 15cm 정도 여자들은 줄어든다고 봐야지.

늙으면. 그래서 어머니와 딸이 지나가면 항상 어머니가 작아요. 딸이 크고. 오이를 갖다 놓고 오래 놔두면 오이가 자그라져 버려.

똑같아요. 딸도 엄마도 젊을 때는 키가 좀 있었어. 근데 이건 늙고 보니까 딸내미보다 훨씬 작아서. 딸내미는 더 신발을 높게 신어버리네, 그리고 엄마가 따라가면 무슨 난쟁이가 따라다니는 거 같아요.

뭐 그렇게 많이 차이는 안 났고, 또 영양 상태가 좋아져서 조금 커졌고. 또 알아놔야 될 것은 우리 한국 사람들이 특별히 많이 그렇게 되는데, 우리는 땅에다가 그 사람들의 맞는 체질을 가지고 있어. 한반도는 크지도 않고 적지도 않고 딴딴한 한국 흙을 파가지고 메꾸려면 흙이 절반 정도 남아요. 한국은 누르는 밀도가 높아.

그러니까 맨땅이라도 땅이 단단해요. 돌멩이 같아. 근데 미국 땅은 파 가지고 다시 덮으면 흙을 딴 데서 싣고 와야 돼. 땅이 물러요.

그래서 그랜드 캐년 같은 게 생기는 거야. 물이 흘러가는데 그냥 혹이 담배를 앉아 버려. 그게 그랜드 캐년이야. 알겠죠? 미국 흙은 감자나 고구마를 있으면 우리나라보다 두 배가 커져.

왜 흙에 밀도가 얕으니까. 그런데 그 대신 그 과일이 맛이 있느냐? 맛이 없는 거야. 감자가 우리는 단단하니까 감자를 먹으면 꿀맛이야. 또 괜히 감자가 먹고 싶네.

그게 맛이 담백해요. 고구마처럼 단 것도 아니고 몸에 아주 좋은 거예요. 감자가 그런 시절이 있어서 그 시절에 한반도의 흙은 감자를 심으면 꿀맛이야. 근데 미국에게 미국에서 자란 감자를 못 먹어요.

땅이 물으니까. 그래서 미국에서 나온 미를 우리 남한 사람들이 빵으로 많이 먹어요. 그러니까 거기 있는 미래 인자는 그 땅에 토양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 사람은 키가 크잖아요.

서양 사람들은 흙이 물러서 키가 큰 거야. 정자도 똑같이 따라가요. 미국 소년이 우리보다 커요. 한국 손은 단단해요.

살이 육지고 미국 사람은 커요. 이게 뭐냐면 거기에 있는 풀을 먹으면 커져 버려요. 거기 있는 DNA는 전부 일치되어 있으니까. 그래서 우리나라 젊은 애들이 왜 이렇게 크냐 하면은 잘 먹어서 그런 게 아니에요.

미국의 밀가루 쪽을 애들이 많이 먹어 버린 거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의 밭에서 나온 밀가루를 먹어 버렸기 때문에 커버리는 거예요. [음악] 애들이 어쩌라고요? 그래서 걔네들은 실제 단단하지는 않아요. 왜 미국 사람의 체형을 따라가 버리니까.

그래서 미국 사람 키나 우리나라 젊은 애들 키나 비슷해.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뭐 잘 먹여서 그런 줄 알아요? 안 그래요. 그래서 그것은 그 지역의 음식을 자꾸 섭취하니까 노인들은 밀가루를 많이 먹어서 키가 커 버린 거야. 그 엄마들이 애가 아주 키가 작으면 미국 밀가루를 많이 먹이면 애가 커 버리지.

근데 끝까지 한국 밥을 고집하고 엄마가 밥맛이 계속 먹이면 걔는 키가 평균치 정도밖에 안 됩니다. 알겠죠? 그래서 크고 작고는 토양을 따라갑니다. 토양을 따라가게 되어 있어요. 알겠죠? 토양을 벗어난 여러분의 몸도 따지고 보면 흙이야.

그래서 그 흙의 모양을 안 닮을 수가 없어. 알겠죠? 귀는 어른이 될수록 머리카락이 없어지고 덮었던 귀가 점점 나오고 보니까 커 보이고. 또 하나 재미있는 거는 세수를 자주 하잖아요. 그러면 이 긴 물렁뼈는 레슬링 선수고 뭐 귀가 붙어버려, 안 붙어 버려요? 귀는 손으로 만지면 자꾸 씻으면 자꾸 커져요.

물론 빼놨어요. 귀는 자기 손으로 만들 수가 있는 유일한 작품이에요. 자꾸 세수하면서 닦고 수건으로 닦고 잡아당기고 귀가 늘어나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흙을 비벼서 사람 귀를 만드는 거 비슷해.

자꾸 만지면 만질수록 귀는 물렁뼈면서 그 모양이 바뀌어요. 알겠죠? 그래서 귀가 손으로 고쳐요. 머리카락은 손톱이 길어지는 이유 아, 머리카락이 머리카락이 길어지는 거, 손톱이. 자라는 거, 그거는 여러분들이 손톱이 자라는 건, 손톱 뿌리 있잖아요.

뿌리에서 손톱이 뿌리가 들어있어요. 그걸 여기다 우리가 안 넣어 놨으면 여러분은 이 과학 문명이 발달될 수가 없어요. 피아노도 제 소리가 안 나와요. 알겠죠? 손톱이 있는가 하고 없는 것 차이가 엄청나요.

그래서 이 손톱이 없었으면 여러분이 실바늘로 꿰매고 이런 것도 손톱이 피는 적이야. 그래서 손톱이 있어야 양팔을 깔 때나 뭐 할 때나 이 손톱이 필요한데, 몽땅 거리는 살만도 있고 손톱이 없어 봐요. 여러 가지가 불편하잖아. 손톱과 머리카락은 저 여자 머리카락이 40cm다 그러면 그 40cm가 조금씩 국수 뽑아낸 것처럼 국수기에 밀가루 집어넣으면 나와 안 나와요? 나오기 전에 그게 늘어나서 나온 거 아니야.

매일 조금씩 자라는데 그 자란 고 상태로 계속 늘어나게 돼 있어. 그래서 머리카락은 자기 키 3배 정도가 자라요. 계속 늘어나요. 그 어떤 사람은 머리카락을 빗으면 땅에까지 닿잖아.

그것도 다 기른 게 아니야. 평생 동안 키 3배 정도 머리카락이 국수 뽑아져 보면은 나오는 게 보여. 머리가. 그러니까 머리카락을 이렇게 머리카락이 그 사람의 건강 상태라는 건 건강 상태도 되고 정신 상태도 돼요.

정신이 팍 성질 잘 머리카락이 약간 가늘면서 꼬불꼬불해요. 알겠죠? 온유한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굵어요. 알겠죠? 그리고 뭘 연구를 많이 하는지 머리카락이 다 없어져 버려요. 간 기운과 심장의 열이 올라오면 머리카락은 줄어들게끔 돼 있어.

남성 호르몬이 많이 나오는 사람, 남자가 정력 좋은 사람들은 다 머리카락이 대머리가 돼야 되는 거지. 대머리가 되는 사람들은 뭘 연구해도 열심히 하고 섹스를 해도 열심히 하고 뭐든지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것이 있다면, 그러니까 대머리 돼도 젊어서 대머리로 되는 사람은 정력가들이야.

힘이 되게 좋아요. 왜 남성 호르몬이 머리카락을 정지시켜 버려요? 왜 백회를 열어 가지고 이 하늘 기운을 많이 받으려고 본능적으로 그렇게 돼요.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거의 대머리입니다. 이해가 가시죠? 이 우주 에너지가 머리카락이 가리는 것도 별로 좋은 게 아닌데, 나는 관계없지만 여러분들은 머리카락이 없을 때 위에서 그나마 백회가 더 잘 들어오겠죠.

손으로 막으나 머리로 마거나, 손으로 막는 것이 결정적인 거야. 알겠죠? 그 여자들 보면 머리카락이 많잖아. 여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가 많은데, 머리카락이 가린다고 해서 우주 와이파이가 못 들어온 건 아닙니다. 그래서 여성들은 여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가 굵고, 남자는 남성 호르몬 때문에 머리가 없어지는 게 정상이야.

근데 나이 많은데도 머리카락이 많은 사람은 여성적인 사람들이에요. 온순한 사람.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 보면 대머리가 젊어서부터. 그러니까 아내한테만 부드럽지, 남자들한테 일할 때는 원칙적으로 남자다워요.

왜 남자들이 굴복하게 돼 있어. 그래서 독수리상이잖아. 독수리. 대머리 맞죠? 독수리가 장발 독수리 봤어요? 그러면 독수리가 날아가다가 길을 잃어버려.

머리카락 때문에. 독수리는 하늘에서 한번 딱 날렸는데 쓸데없이 안 날라. 딱 먹이가 있을 만한 시간에 딱 떠는데, 한번 뜨면 반드시 수확을 가지고 와. 가만히 있다가 그냥 팍 나오더니 그냥 콱 이렇게 나가고.

그 다음은 독수리는 물건을 잡았다면 꼭대기 자기 집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백담사로 도망가 가지고 소화가 다 되면 나오는 거야. 배가 고플 만하면 또 연희동으로. 와야지. 어제 우리 그 거기 있는 그분이 한번 오셔서 여러분 왔죠.

오늘 아마 추석이라서 못 오셨네. 전두환 대통령 집에 집사님 오셨죠. 그분이 별 4개짜리 장군을 두 명을 데리고 온대요. 며칠 있다가 여기에 내가 만나기로 했는데, 그분이 뭐 그 장군들이 많지 않겠어요? 나한테 전부 인사시킨다고 그러는데.

[음악] 쥐띠가 꾀가 많아요. 쥐띠는 욕심쟁이고. 꾀를 내야 쥐띠는 소한테 얹혀 가지고 사는 거야. 소 위에 올라가 있다가 톡 뛰어내려서 1등 뭐 이래가지고 자가 돼 버렸어.

그 다음에 소가 돼 버린 거야. 오늘은 빨리 끝내고 빨리 가야 돼. 요. [음악] 내가 답해주는 것은 전부 FM입니다.

뭐 거기에 이유를 달 필요가 없어요. 질문자죠. 사람은 이렇게 누가 이리 오면 뭐든지 하나 줘야 돼. 그래야 가지 안 그러면 안 가.

유문선 목사가 인사드립니다. [음악] 말씀을 통해서 깨달은 걸 잠시 말씀을 드리고 있답니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 독수리 같은 식물을 준다 했습니다. 내가 여기 와서 도로명 송재림의 말씀을 드리다 보니까 또 허경영 우리가 H라고 그랬지.

H다.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를 때 시킨다. 정말 오기 와서 그 소리를 하다 보니까 완전히 [음악] 우리가 이게 앞으로 불러야 될 게 여호와 복음을 허경영이라는 말을 했으면 더 좋겠습니다. 고린도후서 3장 3절에 보면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 이제 피어지게 해야 되지.

우리를 그리스도의 편지라고 했어요. 이는 것이 아니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구한 것이며 또 돌 위에 쓴 것이 아니라 너의 심령 가운데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서 내가 조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내가 여기 와서 은혜를 받고 많은 걸 변화시키고 정말 어떻게 하면 [음악] 허경영을 열심히 잘 곰곰이 생각했습니다.

생각하다가 제가 하고 있는 일이 지금 여기도 순복음교회에서 중보기도팀을 이정렬 장로님이 이끌어 나가는데, 거기서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데 많이 생각하니까 이 권사님들, 신앙 권사님들, 우선 이분들부터 전해야 되겠다 해서 유튜브에 내가 듣다가 은혜 받은 거, 정말 감동받은 거를 몇 가지를 선정을 해서 유튜브를 보냈어요. 그렇게 해서 한번 시작을 해보자. 답이 없어요, 답이 없어요.

그래서 이제 조금 있다가 유튜브를 좀 봤느냐 그랬더니 안 봤대요. 또 어떤 사람은 봤는데 많이 뭐 그냥 저기서 해방을 오는지 어떻게 저기 해가지고 잘 들을 수가 없다 그래서 못 봤다는 사람도 있고. 이걸 어떻게 전해야 될 건가 제가 곰곰이 생각해서 사실 우리 총재님의 구원을 듣고 싶어서 확인해야 되는데, 이걸 어떻게 해야 옳고 바르게 할 건가 그 공을 듣고 싶어서 왔습니다. 우리 목사님이 아직도 이제 교회에 사역을 하고 계시니까 말씀 많은 거를 이제 어느 정도는 조심을 하시지.

그러나 유튜브를 전하는 거는 고민을 할 필요가 없어요. 무슨 말이냐면은 역사는 이미 예정되어 있어 가지고 여러분이 고민한다고 되는 게 아니야. 그냥 그렇게 되게끔 구조가 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지금 성급하게 할 것도 없어요.

성급하지가 않아. 여러분들이 세월이 무궁무진하고 끝이 없잖아. 그죠? 그래서 뭐 앙골라 마카 100명을 주겠다고 그러지만 여러분을 죽일 수 있는 자는 지구상에 없어요. 여러분 죽으면 인간은 죽으면 다시 오뚝이처럼 또 태어나니까 사람은 죽을 수 없는 특허권을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전혀 그런 거에는 구애받지 말고 편안하게 하는데, 방법을 가지고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최선을 다하면 거기에 대한 대가가 반드시 주어져요. 그래서 아까 말한 대로 주얼리, 즉 보이죠? 팔찌 그거 가지고 돌멩이한테 가서도 보여주고 에너지도 보여주고. 그래서 어제 어떤 여자가 나왔었는데, 어디서 봤죠? 괴산, 괴산군에서 누가 왔죠? 김인복 여사가 왔죠.

그 사람은 매일 한 열댓 명 정도는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나를 증거를 해줘요. 그래서 뭐 예수도 떨어지고, 석가도 떨어지고, 다 떨어지는데 허경영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오링에 전문가가 됐어. 사람만 보면 제일 먼저 오링을 한 다음에 대화를 하는 거야.

그래서 사람들이 건강해지고 힘이 세진다는데 안 하겠습니까? 어떤 사람을 아무거나 그 사람이요, 사람입니다. 처음에 궁금하게 만들어 오링을 해가지고 누구 애들 시험 보는 애 있으면 이거 하면은 좋아진다 이렇게 사람들이 호기심 있죠. 그래서 그 물건을 가지고 다니면서 보여 줘야 돼. 그래서 자기 팔뚝에 몇 개 정도는 가지고 있다가 하나 빼주고 해야 돼.

이쪽 발에 세 개. 그냥 그래요. 오면은 한 두세 개씩 사라지면서 생활이 어렵겠지만은, 그거 하면 그거 몇천 배로 줘. 내가 다시 다 돌려줍니다.

그 에너지를 글로 다 돈이 들어와. 차고 나서 요거는 누구 갖다 만나는 사람마다 테스트해서 주는 거야. 그렇죠? 그리고 그 사람이 자연스럽게 그걸 알게 돼. 그래야지 거창한 이론으로 싸우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싸운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어쨌든 당신 이게 왜 이렇게 나오냐 그러면 유튜브를 보면 알게 돼. 허경영은 강연을 한번 쳐봐. 그래가지고 20편 정도 보면 왜 에너지가 나오는지 알게 돼.

그러면 그 사람들이 궁금할 거 아니야. 그러니까 말을 적게 하면서 그 사람이 넘 이렇게 따라오게 복을 지어야지. 왜 복 씻는 거 맞죠? 한 사람을 구해주는 거야. 두 사람은 두 사람 구해주는 거야.

알겠죠? 앞에 빗자가 전부 붙었기 때문에 합리적이거나 상식적이거나 이성적이거나 과학적이거나 의학적인 건 현이 세상을 망친 것들이에요. 알겠습니까? 이제는 이 여기에 빗자가 비상, 비비상천이 제일 백궁 바로 미칩니다. 맞죠? 이와 같이 빗자가 붙은 것이 여기 앞에 붙어 물어서 이자가 빗자가 붙은 자가 진짜 와 있는 자야. 알겠죠? 돌멩이가 돌멩이가 내 얼굴을 알아본다는 건 비상식적.

맞아, 안 맞아요? 정말입니다. 의학적으로도 비의학적이야. 어떻게 눈도 없는 돌멩이가 내 사진이나 내 팔걸이 목걸이를 하면 거기 얼굴만 붙으면 돌이 바뀌어요. 원자 구조가 다 바뀌어 버려요.

여러분은 그런 걸 보고도 그걸 못 믿으면 그 사람은 영원히 백봉에 오기가 힘든 사람이야. 그냥 계속 인간으로 괜히 쳇바퀴 도는 거야. 다람쥐 쳇바퀴 도는 식으로 사는 거예요. 죽으면 또 태어나고 또 태어나고 하는데 계속 고뇌 가운데서 고통을 겪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오늘은 추석이라서 빨리 가야 되니까 우리 목사님 말씀에 답도 빨리 끝내는 게 좋겠어요. 알겠죠? 그리고 아까 고친 사람들은 뭐 그냥 두 번 안 해도 되잖아. 빨리빨리 움직이면 되는 거야. 나는 전 세계 의사들이 지켜보기 때문에 뭐 뭘 고친다 이러면 또 뭐 시비를 걸어요.

에너지를 넣어주고 그 실제적으로 그런 에너지를 넣어주죠. 그렇죠? 그리고 내가 만든 자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분한테 이제 바통이 넘어가는 거야. 나는 다 해주는데 그거를 조건부로 걸진 않죠.

그런 거를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면 뭐 의사들, 여기 의사들이 많이 있잖아요. [음악] 시비를 걸어요. 알겠죠? 병은 병원에 가서 이제 고치고, 나는 에너지를 넣어주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답을 안 해줘도 이분은 알고 있죠, 내가 누구라는 거.

그러면 저런 말은 하면은 에너지가 몸속에 완전히 안 되는 거야. [박수]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거는 질문거리가 아니라 말이야. 질문 자체가 비용을 만들어내는 거야. 질문 자체가 명을 재촉하는 거야.

이해가시죠? 나를 보고도 질문을, 저 질문을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전 선생이 여기 온 거는 복이 있고, 알겠죠? 복이 있으면 앞으로 복이 있겠지, 뭐. 알겠죠? [음악] 쫓는다는 뜻이야. 그러니까 쫓는 소리를 들으면 엄마가, 병아리 엄마가 동시에 쪼아 가지고 내보낸다고 그러죠.

그러면 이 시기를 인간이 딱 맞춰야 된다는 소리잖아이 애가 어릴 때, 이 병아리가 돌아주세요 할 때 사회가 적시 도와줘야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이 상처 다 받고 나서 나를 늦게 만났잖아. 그리고 사회는 이 여자를 도와주지 못해서 그래. 안 그래요? 이 사회가 절탁 동시가 되지 않고 있는 건 사실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나 하늘은 이걸 그렇게 해석하지 않아요. 하늘은 그걸 인간의 해석 방법이야. 인간은 바로 도와주는 게 정상이야. 그렇지만 하늘은 그 병아리가 안에서 쫓는 동안에 의미가 오랫동안 방치해 놔야 되는 거야.

그러면서 그 병아리 주둥아리가 튼튼해져. 그럼 엄마가 한대 치즈를 기다려요. 현명한다. 그러면 그놈은 왜 안에서 구멍을 줬는데 엄마가 부모를 안 들어주는 거야.

그러니까지가 그냥 그 약간 무르르 계속 저지가 목도 터뜨리고. [박수] 나중에 나올 때는 구름이 다 그 늦게. 나온 병아리가 모이를 다 주워 먹어 엄마가 팍 먼저 쪼아버리니까, 아니 병아리가 나와서 모이를 제대로 못 먹는 거야. 목에 힘이 없어 가지고.

내 말 이해가죠?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그 어려운 난관을 지가 헤쳐나가려고 하다가 안 될 때 엄마가 도와줘야 되는 거야. 근데 요새 애들은 엄마가 “너는 이리 와, 학교가, 이 학원에 가.” 이건 뭐든지 엄마가 다 해버리니까 얘가 실제 나중에 먹이를 제가 사냥할 수가 있나? 번데기도 그래요. 잘 드러나요. 번데기도 딱 나올 때, 나비가 돼서 나올 때, 나방이 돼서 나올 때 그 고치가 잘 안 열려요.

곧 나와야 뭐 날아갈 거 아니야. 군대에는 감안해서 잘 못 나오는 거야. 그 길을 몸부림쳐서 수십만 번 날개짓을 하다가 그 껍데기를 차고 나오는 거야. 그럴 때 날개가 무늬가 만들어집니다.

그 무늬 색깔을 만들어요. [박수] [음악] 나오니까 속은 폈지. 나와서 못 날라 버려. 날개짓은 할 수가 없이 습도에, 공기에 그게 말라 버려 날개가.

그러니까 날개짓도 못하고 병신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 안에 깜깜한 데서 날개짓을 계속하면 날개에 무늬가 만들어져. 그래서 그걸 무늬가 만들어지는 시간에는 닭을 하면 안 되는 거야. 닭을.

그러니까 우리는 고통을 겪은 자만이 행복을 나중에 맛볼 수 있는 것이지. [음악] 고통이 시작할 때 바로 도와줘 버리면 그 사람 신세 망쳐버리는 거야. 맞죠? 내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밥을 굶어 가면서 그렇게 학교를 다니면서 짜집기로 다니다가 고3 때 이병철 회장을 만나잖아. 하늘의 프로그램은 그래요.

죽기 직전까지 고생을 시켜. 내 프로그램이 내가 만들어 놓고 온 거 아닙니까? 그러면 내가 그렇게 고생을 하다가 고3 때 이 회장을 만나서 세상이 끝난 거야 알죠. 그러니까 내가 어른이 돼 있는 거야. 이병철 회장이 나한테 배워.

맞아, 맞아요. 그 순간을 못 이기고 내가 그 고생을 안 하고 포기해 버렸으면 이 회장을 만날 수가 있나? 맞죠? 그러니까 인생은 고생을 하는 그 기간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 누구와도 비교하면 안 돼. 내가 남으면 집에 가서 밥을 샀는데, 그 집에 가니까 그 집 아주머니가 교회에 가져갈 돈을 나한테 줬어요.

학생이 너무 이쁘게 생겼는데 고생을 확신이 아닌데 천막 치고 혼자 사는데요. 찬밥하고 물 한 그릇을 달라고 그러면 이제 대문 밖에다 내주는데, 그 아줌마는 밥을 주면서 내려앉아 가지고 나를 지켜보는 거야. 밥을 퍽 이렇게 먹으니까 반찬도 갖다 줘요. 그러더니 나를 보더니 자기 아들한테 주려고 끌어안약이라고 나하고 동갑내기래.

그렇게 하면 먹을 거야. 다 먹이는 거야. 내가 끝까지 안 먹었어요. 보약을 먹을 나는 자격이 없고, 이건 아들에게 약은 누구하고 놀아 먹는 게 아닙니다.

아들한테 주시고 나는 그냥 밥만 먹으면 됩니다. 그리고 내가 나왔어요. 그럴 때 그 집 아들은 호강하는 아들이지. 엄마가 보살펴 주니까.

그래 나는 그걸 알아야 돼. 그 집 아들을 시기하면 됩니까? 절대 안 되는 거야. 나는 내 프로그램에 고통을 겪어야 되는 거야. 그게 아무리 그 약이 먹고 싶어도 쓰러질지언정 안 먹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나오니까 교회 가져갈 돈이라고 나한테 주는 거야. 그리고 보니까 헌금 낼 돈을 옛날 어머니는 그 돈을 똘똘 말아 놨잖아. 돌 이렇게 많은가 하면 많이 봤을 거야. 그리고 고무줄로 감아 놔요.

거짓말 아닙니다. 그 고무줄에 감기는 책은 나한테 딱 주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그 줄타기 동시에 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소리야. 이게 줄탁동시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회가 어려움이 왔을 때 내가 어려움이 시작할 때 내가 와플이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의 본색을 알 수가 없는 거야. 누가 옳은 놈이고 누가 나쁜 놈인지 모르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이 엄청난 고통을 앞으로 겪어야 돼.

그 겪은 다음에 내가 전방에 등불처럼 나타나요. 맞죠? [음악] 좋은 질문 해주세요. 그래, 고생 많이 했어. [음악] 저분이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저분의 말을 알아들었죠.

저분이 얼마나 고생했다는 우리가 알았잖아요. 그렇지만 저분은 왜 그 당시에 좀 그런 사람이 탁 나타나서 도와줬으면 되는데, 이 사회가 문제가 있다 이 소리야. 그렇죠? 그러나 이 사회는 항상 뒤에 뒷부분을 치게 돼 있어요. 그래야 사람들이 깨달아 나가니까.

알겠죠? 그래서 줄탁은 동시에 할 수도 있는데, 이 줄탁이 동시에 아니해야 될 때를 동시라고 하는 거야. 그리고 이걸 잘못 해석해 가지고 무조건 안에서 병아리 어찌 보면 엄마가 빨리 쪼아준다. 그게 좋은 게 아니야. 이게 이 동시에는 뭐가 들어가야 돼요? 지혜가.

지혜가. 내가 옛날에 빨리 쪼아줬더니 졸음이 빨리 죽더라. 저거 내가 번데기 저거 나오려고 만물임 치는데 왜 너무 안타까워서 곤충학자가 칼로 올싹 잘라줬대요. 왜 자기가 곤충을 키우는데 나방을 나비를 키우는데 맨날 들어가 보면 못 나와 가지고 나비가 막 발버둥을 치니까 면도칼을 가지고 살짝 잘라줬다는구먼.

그거 잘라서 나온 나비마다 못 나는 거야. 날개가 스스로 나오게 놔뒀더니 늦게 나온 놈들은 그냥 나비가 무늬가 찬란하고 확 날아다녀요. 맞아? 맞아요. 이게 우리가 만들어 낼.

때이 왜 내가 어려울 때 구해주고 구해준 사람이 즉시 안 나타나냐 이렇게 생각하면 안 돼, 어려움이 그게 다예요. 그때 그 인간의 본성이 나와요, 알겠죠? 내가 끝까지 그 약을 안 먹어서 그 약을 준 사람은 한 사람이었는데, 그 여자 나중에 복 받을 거야. 자기 아들 먹을 약을 나한테 주는 거야. 내가 절대로 그거는 그 어머니가 아들 위해서 만드는 약이니까 내가 흠집을 낼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런 시절이 저 여자 때문에 또 생각이 나니까 추석날 개인이 또 눈물 나네.

[음악] [음악] 노래 부르신다고? 노래합시다. 내 마이크 줄게. [음악] 제가 노래 부를 줄 모르는데요, 성령님을 통해서 제가 질병을 받아서 진짜 새로운 사람들 사이에 대해서 한번 불러 보겠습니다. 제대로 못 불러 드려도 좀 아무 주십시오.

[음악] 노래 부르다가 두 사람 싸우는 거 아닌가? 저는 금천구에 부위원장 이원장 박차순입니다. 아니, 직책이 뒤바뀐 거 아니야? 노래를 받은 그거를 [음악] 대상 지금 안주 없이 하기 때문에 별로 어떻게 안 좋을 겁니다. 그러나 잘 들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음악] [박수] [음악] 사랑해. [음악] [박수] [음악] 매력적인 말로죠. [음악] [음악] 영원히 사랑이야. [음악] [박수] [음악] 아니, 두 사람이 얼마나 싸워가면서 연습을 했겠어요.

근데 저 노래가 박자도 안 맞지만은, 안 맞는 가운데 저렇게 부른다는 게 기적이야, 저거요. 가수들도 흉내를 못 내고 박자가 빨랐다 늦었다니까. 일반 사람은 따라 할 수가 없어. 그런데 노래를 너무 잘 만들었어, 맞죠? 자, 그럼 빨리빨리 끝내야 되겠다.

스승이라 멀리 가야 되니까 빨리 가야 돼. 끝내고 [음악] 다음에 하면 되니까. [음악] 죄송합니다. 다음에 선착순 해 드려요.

괜찮죠? 빨리 끝내는 게 낫죠. 오늘은 추석이라서 여러분들이 바빠 여기 와 있지만은 마음은 콩밭에 가 있어요. 하늘 위에 있어야 되는데. 오늘 이렇게 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들을 높은 곳으로 이끌어주신 신인에게 뜨거운 감사의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술 잘 쇠시고 다음 일요일 날 만나요. 에너지. 하나님이 바랍니다..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자이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모든 물질의 원자 구조를 바꾸고 사람의 업장을 소멸시킬 수 있다, 이는 비합리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 비의학적인 방식으로만 이해될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09.23)

  1. 허경영의 정체성 및 능력 주장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자로 칭하며,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물질의 원자 구조를 바꾸고 사람의 업장을 소멸시킬 수 있다
  • 우주 창조자: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만든 자이며, 모든 물질은 자신을 창조한 자를 알고 있다
  • 물질 변화 능력:
    •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돌멩이, 식빵, 우유 등 모든 물질의 원자 구조를 0.1초 만에 바꿀 수 있다
    • 예시로, 방부제 없는 식빵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가까이 두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고 썩지 않는다고 언급한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사진을 대면 사람의 힘이 강해지고, 돌멩이의 원자 구조가 바뀌어 강철처럼 단단해진다고 시연한다.
    •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이름으로는 이러한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
  • 업장 소멸 능력: 허경영은 자신이 사람의 업장을 없앨 수 있으며, 자신을 부르거나 사랑받는 세포는 암을 이길 수 있다
  • 비합리적 존재: 허경영의 등장은 비합리적, 비상식적, 비이성적, 비과학적, 비의학적인 방식으로만 이해될 수 있으며, 이는 예언서에 언급된 ‘판밖’에서 오는 신인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1. 종교와 미풍양속에 대한 비판 및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외래 종교가 들어오면서 한국의 미풍양속인 제사가 사라지고 가족 간의 갈등이 심화되었다고 비판하며, 종교 간의 포용과 화합을 강조한다.
  • 종교로 인한 갈등:
    • 종교의 다원화로 인해 추석 명절에 가족 간의 불화와 갈등이 심해졌다고 지적한다.
    • 특히, 일부 종교가 조상 제사를 부정하면서 가족 간의 화합이 깨지고 있다고 비판한다.
  • 종교의 포용성 부족:
    • 석가모니는 다른 종교의 행위를 비난하는 것을 나쁜 종교라고 했지만, 현대 종교들은 포용성이 부족하다
    • 불교는 토착 신앙을 흡수하여 ‘종교 백화점’이 되었지만, 기독교는 그렇지 못하다고 비교한다.
  •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적 갈등을 해결하고, 모든 종교를 포용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왔다
  1. 소유의 가치와 영성의 가치
    허경영은 물질적 소유에 집착하는 현대 사회를 비판하고, 영성적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 소유의 가치 비판:
    • 소유에만 집착하는 자본주의는 몰락할 것이며, 이는 기아와 불평등을 초래하는 지옥과 같다
    • 한 사람이 많은 것을 소유하면 다른 사람의 소유가 줄어들어 불행해진다고 설명한다.
    • 소유의 가치에 대한 집착은 환경 파괴(아마존 밀림 파괴 등)와 전쟁 무기 생산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한다.
  • 영성의 가치 강조:
    •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사랑과 보시와 같은 영성적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
    • 인생의 가치를 영성에 두어야 하며, 허경영(백궁)에 가치를 두는 것이 영성 혁명이라
  1. 하늘궁의 비전과 미래
    허경영은 하늘궁을 통해 사람들이 영성적 삶을 살고, 노후를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낙원을 만들 계획을 제시한다.
  • 하늘궁의 역할: 하늘궁은 영성 센터이자, 노후에 사람들이 모여 즐겁게 생활하며 영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 천당(위패 봉안실): 하늘궁 내에 ‘천당’이라는 위패 봉안실을 만들어, 조상들의 위패를 모시고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다
    • 이를 통해 하늘궁 운영 자금을 마련하고, 장흥 일대에 한옥 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인다.
  • 하늘궁 주변 개발 계획: 호수 조성, 소방도로 확장 등을 통해 하늘궁 주변을 운동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 것이라고 언급한다.
  1. 허경영의 탄생과 예언
    허경영은 자신의 탄생이 여러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으며, 이는 비합리적이고 기적적인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예언서와의 연관성:
    •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 존재 증명 노력과 동방박사의 예수 탄생 예언을 언급하며, 자신의 등장이 예언되어 있었음을 암시한다.
    • 애원순의 기록에 따르면, 자신이 태어날 시기에 부처상이 고개를 숙이는 기적이 일어났다
    • 대순진리회, 증산도 등 여러 예언서에 자신이 ‘판밖’에서 오는 신인으로 예언되어 있다
  • 기적적인 탄생 배경:
    • 자신의 어머니 이름(조계식)이 ‘나라에 월계수나무를 심는다’는 뜻으로, 하늘의 정자를 심어 자신이 태어났음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 어머니는 자신을 낳고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는데, 이는 자신을 낳는 역할만 맡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 자신이 태어난 시기(1950년 1월 1일)는 6.25 전쟁 직전으로, 한반도를 전 세계에 알리는 진동이 일어난 시기라
    • 자신은 북쪽과 남쪽의 기운을 모두 받기 위해 진주에서 농사를 지으며 성장했다고 언급한다.
  • 영웅 시대와 신인 시대의 구분: 과거 영토 싸움이 치열했던 시대에는 징기스칸, 나폴레옹 같은 영웅이 나타났지만, 영토가 안정되고 정신적 위기가 찾아온 ‘해인시대’에 신인이 나타난다고 설명한다.
  1. 인간의 신체와 환경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인간의 신체 변화와 지역 환경의 영향을 설명하며, 토양과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노화와 신체 변화:
    • 노인이 되면 키가 작아지고 주름살이 생기지만, 머리카락, 손톱, 발톱은 계속 자라고 귀는 커진다
    • 귀가 커지는 것은 늘어지는 현상이며, 콩팥 기능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한다.
    • 세수를 자주 하거나 귀를 만지면 물렁뼈인 귀가 늘어나 커질 수 있다고 덧붙인다.
    • 머리카락과 손톱이 자라는 것은 뿌리에서 계속 생성되기 때문이며, 머리카락은 건강과 정신 상태를 반영한다
    • 남성 호르몬이 많은 사람은 대머리가 되기 쉬운데, 이는 정력가이거나 열심히 사는 사람의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 토양과 음식의 영향:
    • 한국의 단단한 토양은 감자나 고구마의 맛을 좋게 하지만, 미국의 무른 토양은 작물을 크게 만들지만 맛은 없게 한다고 비교한다.
    • 한국 젊은이들의 키가 커진 것은 미국 밀가루 섭취 때문이며, 토양의 특성이 인간의 체형에도 영향을 미친다
  1. 고난과 성장의 중요성
    허경영은 고난을 통해 성장하고 깨달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며, 어려움 속에서 인간의 본성이 드러난다
  • 고난의 의미: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튼튼해지듯이, 인간도 고난을 통해 성장한다고 설명한다.
  • 성장의 과정: 나비가 고치에서 나오기 위해 몸부림쳐야 날개가 튼튼해지고 무늬가 생기듯이, 고통을 겪은 자만이 행복을 맛볼 수 있다
  • 개인의 프로그램: 자신도 고등학교 시절 극심한 고난을 겪었지만, 이는 하늘의 프로그램이었으며, 이를 통해 이병철 회장을 만나고 성장할 수 있었다
  • 사회와 개인의 역할: 사회는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즉시 돕는 것이 정상이지만, 하늘은 고난을 통해 개인이 스스로 강해지도록 기다린다고 설명한다.
  1. 허경영 지지자들을 위한 조언
    허경영은 자신의 지지자들이 자신을 알리는 방법에 대해 구체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 실천적 증거 제시: 자신의 주얼리나 사진을 가지고 다니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직접 보여주라고 권한다.
  • 간접적인 홍보: 거창한 이론으로 싸우기보다는, 유튜브 강연을 통해 사람들이 스스로 깨닫도록 유도하라고 조언한다.
  • 질문 자제: 자신에게 질문하는 것은 오히려 병을 만들고 명을 재촉하는 것이므로, 질문을 자제하라
  • 믿음의 중요성: 자신의 비합리적인 능력을 믿지 못하면 백궁에 오기 힘들고, 계속 고통 속에서 쳇바퀴 도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