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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5 h70

  1. 강연장 소개 및 확장 계획
  • 하늘궁 강의실 현황: 현재 강의실은 여러 개로 나뉘어 있으며, 1000명까지 수용 가능합니다.
  • 미래 확장 계획: 내년 3월까지 5000명 규모의 대형 강의실 완공을 목표로 허가가 진행 중.
  • 쌍방향 텔레비전 도입: 앞으로 쌍방향 텔레비전을 설치하여 원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강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
  1. 허경영 사상 이해의 중요성
  • 선택의 중요성: 인생에서 올바른 선택이 중요하며,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좋은 선택을 한 사람들.
  • 의식 세계와 8식: 우리의 의식 세계는 성경, 대장경 등 다양한 종교적 가르침을 통해 형성되며, 이는 8식(아뢰야식)에 기록됩니다.
  • 8식의 역할: 8식은 CCTV처럼 모든 경험을 녹화하며, 이는 우리의 아집과 아만(7식)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칩니다.
  • 1식에서 8식까지 초월: 그를 통해 1식부터 8식까지 모든 의식 단계를 초월해야 합니다.
  • 9식(백정식)과 백궁: 9식(백정식)에 도달하면 백궁으로 올라갈 준비가 완료됩니다.
  1. 하늘궁의 의미와 역할
  • 유유상종: 하늘궁은 많은 종교를 경험하고 졸업장을 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 진정한 좌표: 모든 종교의 중심 좌표를 제시하며, 기존의 많은 좌표들을 철거합니다.
  • 마음의 평화: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집니다.
  • 초종교 시대의 진화: 하늘궁은 종교를 넘어선 시대에 인간이 한 단계 진화하는 마지막 단계.
  • 지상 극락: 하늘궁은 지상에 있는 극락과 같으며, 이곳에 오는 것은 영원히 좋은 결과를 가져옵니다.
  1. 삶의 원칙과 깨달음
  • 모든 소리는 나의 소리: 내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욕, 칭찬 등)는 내가 내는 소리이며, 이를 남의 소리로 여기면 감정이 생기고 미워집니다.
  • 양자역학적 실체: 고정된 실체는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것은 인식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집니다.
  • 물질의 본질: 물질은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활동하는 에너지이며, 돈 또한 회전해야 합니다.
  • 사탄의 역할: 사탄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주는 유일한 스승이며, 생존 호르몬을 분비하게 하여 우리를 강하게 만듭니다.
  • 조상의 희생: 부모님과 조상들은 자식을 위해 희생하며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것과 같습니다.
  • 진정한 스승: 진정한 스승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으며, 어머니가 그 예시.
  1. 풍수지리 및 에너지 테스트
  • 집안 나무의 영향: 집안에 큰 나무(특히 소나무)가 많으면 음기가 강해져 집안이 가난해지거나 남편이 집을 떠날 수 있습니다.
  • 풍수 해결책: 소나무가 많은 집에 허경영 사진을 묻거나 붙여두면 음양의 이치가 균형을 이룹니다.
  • 건물 방향: 부엌은 북쪽, 차고는 서쪽, 부모 방은 서북쪽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 사진이나 이름에 닿으면 모든 물질이 에너지를 받아 힘이 강해지는 현상을 시연합니다.
  • 만물의 순종: 모든 물질과 생물은 말과 이름에 순종하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른 속도로 전달됩니다.
  • 자유의지: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할 수 없으며, 선택은 본인이 해야 합니다.
  1. 천년왕국과 사탄의 개념
  • 천년왕국: 왔다 가면 세상이 달라지며, 지구가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왕국의 의미: 하늘의 도, 땅의 도, 인간의 도가 일치되어 다스려지는 것을 왕국이라 합니다.
  • 사탄의 정체: 성경에서 말하는 사탄은 자본주의, 즉 유대인들이 쥐고 있는 세계 자본 시장을 의미합니다.
  • 사탄과의 대적: 세계 통일을 위해 자본가들과 대적하게 될 것이며, 이는 그의 작품의 일부.
  1. 남북통일과 인권
  • 줄탁동시 (啐啄同時): 모든 과정에는 기간이 필요하며, 북한 문제도 때가 되어야 해결됩니다.

  • 날개짓의 중요성: 스스로 노력하고 어려움을 극복해야 성장할 수 있으며, 과도한 도움은 오히려 성장을 방해합니다.

  • 남북한의 상황: 남한은 풍요 속 빈곤과 상대적 빈곤을 겪고 있으며, 북한은 절대적 빈곤 속에서도 나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 통일의 목적: 통일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편리함과 민족의 염원을 위해 추진되어야 하며, 구제나 지배의 개념이 아닙니다.

  • 무주상보시(無主相布施): 남을 도울 때는 도와주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 인권의 중요성: 우리 국민의 인권(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청구권)이 제대로 지켜져야 합니다.

  • 남북한의 역할: 북한은 중국의 완충지대, 남한은 미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며, 이는 국제 관계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집니다.

  • 윗입술과 아랫입술: 북한은 고착된 윗입술, 남한은 움직이는 아랫입술과 같으며, 남한이 더 많은 변화를 겪습니다.

  • 허경영 강연에 대한 오해: 강연 내용이 코미디처럼 들릴 수 있으나, 그 안에 엄청난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 자유의지 존중: 사람들의 마음을 강제로 바꿀 수 없으므로, 스스로 강연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 풍수지리 오해: 소나무가 많다고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며, 높지 않은 소나무는 괜찮지만 너무 많으면 좋지 않습니다.

  • 7식 (말라야식): 아집과 아만을 형성하는 잠재의식.

  • 8식 (아뢰야식): 모든 경험과 기억이 녹화되는 의식의 심층 영역.

  • 9식 (백정식): 백궁으로 올라갈 준비가 완료되는 의식 단계.

  • 양자역학: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고, 인식에 따라 달라지는 세계를 설명하는 이론.

  • 예토: 오염된 땅.

  • 정토: 깨끗한 땅.

  • 천년왕국: 지구가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시대.

  • 사탄: 자본주의 질서를 가지고 세계 경제를 쥐고 있는 세력.

  • 줄탁동시: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안에서 쪼고,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는 것처럼, 때가 되어야 일이 이루어지는 것.

  • 무주상 보시: 남을 돕되 도와주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것.

  • 인권의 5대 권리: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전신화(轉身化)-(전(轉)-turn, 신(身)-body, 화(化)-transform)
하금기(下根機)-(하(下)-low, 근(根)-root, 기(機)-capacity)
중금기(中根機)-(중(中)-middle, 근(根)-root, 기(機)-capacity)
상근기(上根機)-(상(上)-high, 근(根)-root, 기(機)-capacity)
아래아식(阿賴耶識)-(아(阿)-prefix, 뢰(賴)-rely, 야(耶)-interjection, 식(識)-consciousness)
메식(昧識)-(매(昧)-ignorant, 식(識)-consciousness)
육식(六識)-(육(六)-six, 식(識)-consciousness)
전오식(前五識)-(전(前)-front, 오(五)-five, 식(識)-consciousness)
말라야식(末那識)-(말(末)-end, 나(那)-that, 식(識)-consciousness)
미세식(微細識)-(미(微)-subtle, 세(細)-fine, 식(識)-consciousness)
아상(我相)-(아(我)-self, 상(相)-form)
아만(我慢)-(아(我)-self, 만(慢)-pride)
아집(我執)-(아(我)-self, 집(執)-attachment)
백정식(白淨識)-(백(白)-white, 정(淨)-pure, 식(識)-consciousness)
이데아(idea)-(이(理)-reason, 대(大)-great, 아(我)-self)
가상(假相)-(가(假)-false, 상(相)-form)
실상(實相)-(실(實)-true, 상(相)-form)
양자역학(量子力學)-(양(量)-quantity, 자(子)-particle, 역(力)-force, 학(學)-study)
유유상종(類類相從)-(유(類)-kind, 유(類)-kind, 상(相)-each other, 종(從)-follow)
좌표(座標)-(좌(座)-seat, 표(標)-mark)
요한계시록(約翰啓示錄)-(요(約)-covenant, 한(翰)-writing brush, 계(啓)-open, 시(示)-show, 록(錄)-record)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자자(子子)-(자(子)-child, 자(子)-child)
삼만리(三萬里)-(삼(三)-three, 만(萬)-ten thousand, 리(里)-mile)
빙하기(氷河期)-(빙(氷)-ice, 하(河)-river, 기(期)-period)
황도(黃道)-(황(黃)-yellow, 도(道)-path)
번뇌(煩惱)-(번(煩)-annoy, 뇌(惱)-worry)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살인범(殺人犯)-(살(殺)-kill, 인(人)-person, 범(犯)-criminal)
하늘궁(하늘宮)-(하늘-sky, 궁(宮)-palace)
십시일반(十匙一飯)-(십(十)-ten, 시(匙)-spoon, 일(一)-one, 반(飯)-rice)
경사(慶事)-(경(慶)-congratulate, 사(事)-event)
초종교(超宗敎)-(초(超)-beyond, 종(宗)-religion, 교(敎)-teach)
재앙(災殃)-(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아뢰야식(阿賴耶識)-(아(阿)-prefix, 뢰(賴)-rely, 야(耶)-interjection, 식(識)-consciousness)
업경대(業鏡臺)-(업(業)-karma, 경(鏡)-mirror, 대(臺)-stand)
화재(火災)-(화(火)-fire, 재(災)-disaster)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배산임수(背山臨水)-(배(背)-back, 산(山)-mountain, 임(臨)-face, 수(水)-water)
장풍득수(藏風得水)-(장(藏)-hide, 풍(風)-wind, 득(得)-get, 수(水)-water)
음기(陰氣)-(음(陰)-yin, 기(氣)-energy)
양기(陽氣)-(양(陽)-yang, 기(氣)-energy)
활엽수(闊葉樹)-(활(闊)-wide, 엽(葉)-leaf, 수(樹)-tree)
잣나무(잣나무)-(잣-pine nut, 나무-tree)
침엽수(針葉樹)-(침(針)-needle, 엽(葉)-leaf, 수(樹)-tree)
유전(遺傳)-(유(遺)-leave, 전(傳)-transmit)
호르몬(hormone)-(호(號)-sign, 르(路)-road, 몬(門)-gate)
에스트로겐(estrogen)-(에(에)-prefix, 스(스)-prefix, 트(트)-prefix, 로(路)-road, 겐(겐)-prefix)
예토(穢土)-(예(穢)-dirty, 토(土)-land)
정토(淨土)-(정(淨)-pure, 토(土)-land)
천년왕국(千年王國)-(천(千)-thousand, 년(年)-year, 왕(王)-king, 국(國)-country)
르네상스(renaissance)-(르(르)-prefix, 네(네)-prefix, 상(상)-prefix, 스(스)-prefix)
자달상(自達上)-(자(自)-self, 달(達)-reach, 상(上)-up)
격암유록(格庵遺錄)-(격(格)-pattern, 암(庵)-hermitage, 유(遺)-leave, 록(錄)-record)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favor, 사(師)-teacher)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천적(天敵)-(천(天)-heaven, 적(敵)-enemy)
줄탁동시(啐啄同時)-(줄(啐)-peck, 탁(啄)-peck, 동(同)-same, 시(時)-time)
화석(化石)-(화(化)-transform, 석(石)-stone)
번데기(번데기)-(번(번)-cocoon, 데기(데기)-suffix)
마마보이(mama boy)-(마마(mama)-mother, 보이(boy)-boy)
상부상조(相扶相助)-(상(相)-each other, 부(扶)-help, 상(相)-each other, 조(助)-help)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without, 주(住)-abide, 상(相)-form, 보(布)-spread, 시(施)-give)
무관지옥(無間地獄)-(무(無)-without, 간(間)-interval, 지(地)-earth, 옥(獄)-prison)
출가외인(出嫁外人)-(출(出)-go out, 가(嫁)-marry, 외(外)-outside, 인(人)-person)
서분(서분)-(서(서)-prefix, 분(分)-divide)
수분(水分)-(수(水)-water, 분(分)-part)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민주공화국(民主共和國)-(민(民)-people, 주(主)-master, 공(共)-together, 화(和)-harmony, 국(國)-country)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參)-participate, 정(政)-politics,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社)-society, 회(會)-assembly,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自)-self, 유(由)-reason, 권(權)-right)
청구권(請求權)-(청(請)-request, 구(求)-seek, 권(權)-right)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uss)
출판(出版)-(출(出)-publish, 판(版)-plate)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assembly)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
사상(思想)-(사(思)-think, 상(想)-think)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완충(緩衝)-(완(緩)-slow, 충(衝)-clash)
국호(國號)-(국(國)-country, 호(號)-name)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country,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불통(不通)-(불(不)-not, 통(通)-pass through)
폐기(廢氣)-(폐(廢)-waste, 기(氣)-energy)
혈기(血氣)-(혈(血)-blood, 기(氣)-energy)
용기(勇氣)-(용(勇)-brave, 기(氣)-energy)
석기(石器)-(석(石)-stone, 기(器)-tool)
생기(生氣)-(생(生)-life, 기(氣)-energy)
옹기(甕器)-(옹(甕)-jar, 기(器)-tool)
도끼(도끼)-(도(刀)-knife, 끼(끼)-tool)
살기(殺氣)-(살(殺)-kill, 기(氣)-energy)
엄기(嚴氣)-(엄(嚴)-strict, 기(氣)-energy)
향기(香氣)-(향(香)-fragrance, 기(氣)-energy)
허기(虛氣)-(허(虛)-empty, 기(氣)-energy)
화기(和氣)-(화(和)-harmony, 기(氣)-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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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0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1.25) 기록문

  1. 서문: 영원한 지도자와 하늘궁
    허경영 선생은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이다. 창조주와 같은 존재로서, 이곳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오셨다. 하늘궁은 1,000명까지 수용 가능한 강의실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 더 많은 강의실을 확보하여 수용 인원을 늘릴 계획이다. 5,000명 규모의 대형 강의실은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허가가 진행 중이다.

  2. 선택과 의식의 중요성
    인생은 한 번의 선택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하늘궁에 오는 이들은 꾸준히 방문하며 서로 친구가 되고 친해진다. 반면, 나쁜 모임에 가면 나쁜 사람들과 친해지기 쉽고, 그곳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의식의 단계:
하금기, 중금기, 상근기: 각 단계에 맞는 스승이 필요하다.
종교적 경험: 다양한 종교를 넘나들며 공부한 이들은 허경영 선생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아뢰야식 (제8식): 성경, 대장경 등 종교적 가르침이 의식적으로는 기억나지 않아도, 아래야식에는 모두 기록되어 있다. 이는 CCTV와 같아 모든 것이 녹화된다.
말라야식 (제7식): 잠재의식으로, 전생의 경험이나 성장 환경에 따라 아상(我相)과 아만(我慢)이 결정된다.
육식 (제6식): 의식적인 생각과 말을 담당한다.
초월의 필요성: 허경영 선생에게 오면 1식부터 8식까지 모든 의식 단계를 초월해야 한다.

  1. 백궁과 영적 진화
    제9식인 백정식에 이르면 백궁으로 올라갈 준비가 완료된다. 이는 영적 진화의 최종 단계이다.

  2. 하늘궁의 역할과 해외 기여
    하늘궁은 많은 이들의 기여로 만들어졌다. 특히 해외에서 온 이들의 역할이 크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전 세계로 퍼져나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통신 기술의 발달로 지구 반대편에서도 유튜브를 통해 강연을 접할 수 있게 되면서 세상은 더욱 가까워졌다.

이데아와 실상의 융합: 가상(카피)이 실상(이데아)과 융합하고, 지구인과 신인이 융합해야 한다.
행운아: 하늘궁에 모인 이들은 행운아 중의 행운아이며, 이보다 더 큰 성공은 없다.

  1. 모든 소리는 나의 소리
    내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 즉 타인의 욕설이나 비난조차도 결국 나의 소리이다. 이를 남의 소리로 여기면 감정이 생기고 미움이 싹트지만, 나의 소리로 받아들이면 행복과 평화가 찾아온다. 내가 존재하지 않으면 그 소리 또한 의미가 없다.

  2. 양자역학과 고정된 실체의 부재
    양자역학은 고정된 실체가 없음을 보여준다. 양자는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전파 또한 양자이며, 파장과 진동으로 전달된다. 양자가 없는 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전달될 수 없다. 무지개처럼, 내가 어떻게 인식하느냐에 따라 존재 여부가 달라진다.

  3. 유유상종과 하늘궁의 의미
    유유상종(類類相從)은 끼리끼리 모인다는 뜻이다. 하늘궁에는 많은 종교를 경험하고 졸업장을 받은, 판단력이 생긴 사람들이 모인다. 이들은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결론을 통해 진정한 좌표를 찾는다. 요한계시록 21장 22절에 언급된 것처럼, 성전이 사라지고 직접 그 자가 나타나는 시대가 도래했다. 하늘궁은 많은 종교를 여행한 선한 자들이 마지막으로 도착한 곳이다.

  4. 지구의 순환과 빙하기
    지구와 태양의 궤도 변화로 인해 약 129,600년마다 빙하기가 찾아온다. 이 빙하기를 이겨낸 존재들이 현재까지 이어져 왔다. 지구에 인간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은 약 6만 년이며, 현재 약 1만 년이 지나 5만 년이 남아 있다. 이 기간 동안 영적으로 에너지화되지 못하면 백궁으로 올라갈 수 없고, 계속 윤회하게 된다.

  5. 집착과 깨달음
    지구에 대한 지나친 애착은 불필요하다. 모든 것은 결국 나에게서 비롯되고 나에게로 돌아온다. 돈 또한 활동하는 에너지이므로, 붙잡고 있으면 돈의 흐름을 막는 살인범과 같다. 자본주의는 돈의 회전을 통해 유지된다.

  6. 양자의 회전과 생명력
    우리 몸의 양자도 회전할 때만 존재한다. 양자가 회전하지 못하면 피부가 죽어 나가고 병이 든다. 배우자에게 자유를 주지 않고 억압하면 생기를 잃게 된다.

  7. 하늘궁의 순수성과 경사
    하늘궁은 허경영 선생을 위해 모인 순수한 단체이다. 이곳에 오는 이들에게는 경사가 기다리고 있다.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 그리고 영원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곳이 하늘궁이다. 종교를 초월한 시대에 많은 종교를 거친 인간이 한 단계 진화하는 마지막 단계가 하늘궁이다. 이곳은 바둑으로 치면 최고수들이 모인 자리이다.

  8. 악업과 재앙
    악을 쌓은 자에게는 반드시 재앙이 따른다. 제8식 아뢰야식은 모든 행동과 음성을 기록하는 CCTV와 같아, 백궁으로 올라갈 때 이 기록이 저장된다. 이를 업경대(業鏡臺)라 한다. 하늘궁에서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경청하면 영적으로 좋아진다.

재앙의 종류:
재(災): 하늘이 주는 벌로, 부모에게 지은 죄나 잘못된 신을 믿는 경우 발생한다. (예: 화재)
앙(殃): 인간관계에서 지은 죄로, 개인 간의 갈등이나 부부간의 죄에 해당한다. (예: 교통사고)
재앙의 결과: 집안의 부도, 질병, 사고 등 끝없는 불행이 이어진다. 하늘궁은 이러한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곳이다.

  1. 진정한 스승과 십자가의 의미
    하늘궁에 온 이들은 종교 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유치원생처럼 맹목적으로 믿는 것을 넘어, 진정한 스승을 찾아 헤맨다.

어머니의 십자가: 자식을 위해 희생한 어머니와 조상들이야말로 진정한 십자가를 진 존재이다. 특정 한 사람만이 십자가에 죽은 것이 아니다.
진정한 스승: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은 사람, 즉 가장 가까이에서 희생하고 사랑을 베푼 어머니가 진정한 스승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모든 종교적 방황을 끝내는 해결책이다.

  1. 물질의 인지 능력과 에너지
    식물이나 무생물조차도 허경영 선생의 이름이나 사진에 반응하여 에너지를 전달한다. 이는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른 염력의 속도, 양자 이동의 속도이다. 아인슈타인의 E=mc²처럼, 질량은 에너지로 바뀐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세계에서 유일하다. 모든 물질은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인식하고 전송하는 능력이 있다.

  2. 신의 불가능과 자유의지
    신에게 불가능한 것은 단 한 가지, 인간의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원인만 제공할 뿐, 선택은 인간의 몫이다. 이것이 천만 명이 걸러지는 이유이다.

  3. 북한 문제와 줄탁동시
    북한의 상황은 줄탁동시(啐啄同時)의 원리로 이해해야 한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하듯이, 북한 주민들도 스스로의 힘으로 변화를 이끌어내야 한다. 외부의 일방적인 도움은 오히려 자립심을 해칠 수 있다.

나비의 날갯짓: 애벌레가 번데기에서 나비가 될 때 스스로 날갯짓을 해야 날개가 튼튼해지고 아름다운 무늬가 생긴다. 미리 날개를 잘라주면 날 수 없는 나약한 존재가 된다.
자립의 중요성: 부모가 자녀의 모든 것을 해주면 자녀는 자립심을 잃고 실업자가 될 수 있다.

  1. 풍요 속 빈곤과 지도자의 역할
    남한은 풍요 속의 빈곤, 즉 상대적 빈곤을 겪고 있다. 절대적 빈곤보다 더 무서운 것은 옆 사람과의 비교에서 오는 상대적 박탈감이다. 과거 보릿고개를 넘기던 시절에는 가난했지만 가족 간의 유대가 강했다. 그러나 현대 사회는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고독과 쓸쓸함이 만연하다.

직업의 변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탄력적인 비정규직이 많아져야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간다. 무조건적인 정규직 확대는 오히려 고용을 위축시킨다.
지도자의 중요성: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세상은 재미있고 활기찬 곳이 될 수도, 불행한 곳이 될 수도 있다. 허경영 선생은 국민들에게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서기 등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줄 것이다.

  1. 남북 관계와 인권
    북한은 북한 나름의 특수성이 있으며, 남한은 남한 나름의 특수성이 있다. 북한을 일방적으로 구제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은 옳지 않다. 통일은 서로 동등한 입장에서 민족의 이익과 조상들의 뜻을 받들어 화합하는 것이어야 한다.

인권의 중요성: 우리 국민의 인권 또한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국민 기본 배당금과 같은 비상한 아이템으로 국민의 인권을 살려야 한다.
완충지대: 북한은 중국의 완충지대이며, 남한은 미국의 완충지대이다. 이들은 중국과 미국의 전쟁을 막는 입술과 같은 역할을 한다.
남한의 변화: 북한은 조선이라는 국호를 유지하며 고착되어 있지만, 남한은 끊임없이 변화를 추구한다. 이는 풍수적으로 남한이 아랫입술처럼 움직이며 북한을 건드리는 형국이다.

  1. 겸손과 깨달음
    남을 돕더라도 도와주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무주상 보시(無住相布施)의 정신이 필요하다. 자신이 한 좋은 일을 기억하지 않아야 교만해지지 않고 하늘에서 받을 복이 사라지지 않는다. 옛 어머니들처럼 자식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고도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 겸손한 마음이 중요하다. 남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은 결국 내가 하는 말이다. 따라서 남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행실을 바로잡아야 한다. 다른 종교를 비판할 필요 없이, 모든 종교는 허경영 선생이 오기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

  2. 생물의 네 가지 종류
    생물은 태(胎)로 나는 사람, 알(卵)로 나는 사람, 번데기(化)로 나는 나비, 그리고 서분(濕)으로 나는 미생물 등 네 종류로 창조되었다. 이는 질서정연한 창조의 순서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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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 강연: 의식 세계와 아뢰야식의 이해
유치원생에게는 대학 교수가 필요하지 않으며, 신인(神人)과의 대화는 불가능하다. 유치원생에게는 교사면 충분하다. 마찬가지로 하금기, 중금기, 상근기에는 각기 다른 수준의 스승이 필요하다. 다양한 종교를 경험한 사람들은 허경영의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성경이나 대장경, 절이나 교회에서 배운 내용이 의식 세계에 남아있지 않은 것 같아도, 아래야식이라는 제8식에는 그 기억이 남아있다. 이 제8식은 CCTV처럼 모든 것을 녹화하지만, 의식적으로는 이를 알지 못한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은 목사님의 설교를, 절에 간 사람은 염불 소리와 경전 말씀을 머리에 담고 있지만, 말로는 기억나지 않는다. 말로 기억나는 것은 제6식인 의식이다. 제7식은 말라야식으로, 이는 미세식이며 고정식이다. 말라야식이 어떻게 형성되었느냐에 따라 아만(我慢)이 결정된다. 아집은 제7식이며 잠재의식이다.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 전생에 누구 밑에 있었는지에 따라 좋고 싫음이 정해진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오면 제1식부터 제8식까지 모든 것을 초월해야 한다.

  1. 백궁으로 가는 길: 제9식 백정식
    제9식은 백정식이며, 제8식은 아뢰야식이다. 제9식인 백정식에 이르면 백궁으로 올라갈 준비가 완료된다.

  2. 해외에서의 인정과 세상의 변화
    해외에서 온 손님인 바비는 하늘궁을 만드는 데 많은 기여를 했으며, 하늘궁의 고문이다. 연세대학교나 이화여자대학교와 같은 큰 교육기관들이 미국의 선교사들에 의해 설립되었듯이, 하늘궁 또한 바비와 같은 사람들의 기여로 성장하고 있다. 해외에서 왔다는 것은 허경영이 그만큼 알려졌다는 증거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통신이 허공을 통해 지구 반대편까지 전파되어 유튜브를 시청하는 세상은 놀라운 일이다. 세상은 이제 매우 가까워졌다. 이데아와 현실, 지구인과 신인이 융합해야 한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행운아이며, 이 세상에서 더 이상의 성공은 없다. 허경영은 행복한 사람들을 본다. 여성들을 보면 더 행복하지만, 남성들을 봐도 행복하다. 신인도 아름다운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다.

  3. 모든 소리는 나의 소리: 양자역학적 해석
    허경영이 있는 곳의 모든 사람은 허경영의 사람이다. 정치에는 여야가 있고 부부는 뜻이 다르지만, 높은 차원에서 보면 모든 들리는 말은 허경영의 말이다. 친구가 욕을 해도 그것은 허경영이 말하는 것이다. 아내가 욕을 해도 그 욕을 하는 사람은 허경영이다. 나에게 들리는 모든 소리는 나의 소리이다. 이것을 남의 소리로 돌리면 사랑이 아니다.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것은, 모든 소리를 나의 소리로 들을 때 행복과 평화가 찾아오기 때문이다. 들리는 소리가 남의 소리라고 생각하면 감정이 생기고 미워진다. 모든 소리, 즉 새소리, 물소리, 욕하는 소리 모두 나의 소리이다. 내가 없어지면 그 소리는 의미가 없다. 양자역학은 고정된 실체가 없으며, 양자는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양자는 금방 좋아했다가 미워하기도 하고, 여기 있다가 저기 있기도 한다. 전파도 양자이며, 파장과 진동으로 전해진다. 양자가 없으면 전달되지 않는다. 양자가 있는 세계에는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사람이 말을 했다고 해서 그것이 그 사람의 것이 아니다. 그것을 인식하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무지개도 내가 보는 위치에 따라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4. 유유상종과 하늘궁의 의미
    유유상종이라는 말처럼 끼리끼리 모인다. 하늘궁에 모이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사람들이며, 많은 종교를 거쳐 졸업장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들은 판단력이 생겨 허경영이 결론을 내려주는 것을 알아본다. 불교나 기독교와 같은 하나의 좌표만으로는 모든 것의 중심이 될 수 없다. 종교들이 많아 혼란스러웠지만, 진짜 좌표를 만든 허경영이 나타났다. 요한계시록 21장 22절에 많은 성전이 없어지고 그 자가 직접 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많은 좌표를 찾아 헤맸지만, 모두 가짜 아버지였다. 진짜 좌표를 만든 자가 오니 다른 좌표는 필요 없다. 하늘궁은 선한 자들, 많은 종교를 여행한 자들이 마지막에 도착한 곳이다.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안하다.

  5. 지구의 역사와 빙하기, 그리고 인간의 번성
    하늘궁 자리는 수십억 년 전에 만들어진 자리이다. 지구와 태양이 360도 회전하며 129,600년마다 지구 궤도와 태양 궤도가 멀어진다. 이로 인해 빙하기가 찾아오고 지구가 추워진다. 인간은 이 빙하기를 이겨내며 존재를 이어왔다. 빙하기에도 버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며, 지구의 황도 회전으로 인해 태양과 지구 거리가 멀어지는 편차가 발생한다. 이는 다시 회복되며, 그 사이를 빙하기라고 한다. 지진 학자들은 129,600년마다 지구 지층에 얼음이 깔려 있음을 분석했다. 지구에서 인간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은 6만 년이다. 아주 추운 계절과 안정된 계절을 제외하면 6만 년 동안 번성한다. 현재 만 년이 지나 앞으로 5만 년이 남아있다. 이 5만 년 동안 영적으로 에너지화되지 않으면 백궁으로 올라갈 수 없고, 계속 윤회하게 된다.

  6. 모든 것은 나의 것: 피해 의식의 극복
    지구에 지나친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다. 없어진 것은 누군가 가져간 것이며, 그 가져간 자는 허경영이다. 돈이 없어졌다면 그 돈을 가져간 자는 허경영이다. 욕을 한 자도 허경영이다. 이 원칙을 믿지 않으면 피해를 보게 되고, 간이 나빠지고, 신장병, 불안증, 불면증이 오며, 결국 암에 걸려 팔자에 없는 죽음을 맞이한다. 택시 운전사와 싸우다 비행기 추락 소식을 들은 승객의 이야기처럼, 모든 것은 갈 곳으로 가고 올 곳으로 오는 것이다. 억울한 일은 없으며, 내 것을 하나라도 뺏어가면 도에 가까워지고 진리에 가까워진다. 물질은 멈춰 있는 성질이 아니라 활동하는 에너지이다. 돈은 이동해야 하는데, 꽉 잡고 있으면 돈을 죽이는 살인범이다. 자본주의는 회전이며, 우리 몸의 양자도 회전할 때만 존재한다. 양자가 회전하지 못하면 피부가 죽어 나간다.

  7. 하늘궁의 역할과 재앙의 의미
    하늘궁은 사람들이 십시일반으로 보태어 늘려가는 곳이다. 하늘궁에 몇 번 왔는지 기록하여 상을 줄 것이다. 하늘궁은 교회도 절도 아닌, 순수하게 허경영을 위해 모인 단체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는 경사가 기다리고 있다. 지금도 얼굴이 밝아지고 좋아지며, 살아있는 동안 좋고, 죽어서도 좋고, 영원히 좋은 곳이 하늘궁이다. 하늘궁은 종교를 떠나온 시대에 많은 종교를 거친 인간이 한 단계 진화된 마지막 단계이다. 바둑으로 치면 최고수들이 모인 자리이다. 악을 쌓은 사람에게는 재앙이 찾아온다. 재앙은 하늘이 주는 벌이며, 부모에게 지은 죄에 대한 벌이다. 개인들끼리 짓는 죄는 업이라고 한다. 잘못된 신을 믿는 것도 죄에 해당한다. 화재는 하늘이 주는 벌이며, 교통사고는 업에 해당한다. 악을 지은 사람은 재앙과 업을 동시에 겪게 된다. 집안이 망하고, 암에 걸리고, 자식이 교통사고로 죽는 등 재앙은 끝이 없다. 하늘궁은 이러한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곳이다.

  8. 종교 여행의 끝, 진짜 스승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종교 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이다. 유치원생 노릇을 하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은 사람들이다. 어떤 한 사람만 십자가에 죽은 것이 아니라, 부모님과 조상들이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며 십자가에 죽었다. 소방관들도 남을 위해 죽는다. 어떤 한 사람만 여러분을 위해 죽었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조상들의 공로를 생각하며, 그들을 헛되지 않게 백궁에 가서 구해야 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전 세계를 돌며 스승을 찾아 헤매다 마지막에 도착한 곳이다. 진짜 스승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다니는 사람이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이다. 우리는 진짜 스승을 밖에서 찾으려 했지만, 스승은 바로 따뜻한 하늘궁에 있다. 허경영을 만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9. 풍수지리와 소나무의 음기
    가정집에 큰 나무가 있으면 곤란하며, 집이 가난해진다. 집에 연못이나 큰 나무가 있는 집은 망한다. 풍수는 산수(배산임수)와 장풍득수(바람을 맞고 물을 얻음)를 의미한다. 집안의 나무는 지붕보다 낮아야 한다. 소나무가 집안에 많으면 남편이 집을 떠나게 되는데, 이는 소나무의 강한 음기 때문이다. 소나무 하나가 마누라 하나와 같다. 청와대에는 100% 소나무가 많아 음기가 강한 자리이다. 소나무가 많은 산은 음기가 강하며, 웬만한 남자는 버티기 힘들다. 소나무가 많으면 양기를 죽인다. 조선 시대에는 집안에 소나무를 기르지 않았다. 경복궁에도 소나무가 없다. 최근 재벌들이 소나무를 심기 시작하면서 비비 꼬이기 시작했다. 소나무의 삐뚤어진 모양처럼 재벌들의 운명도 꼬였다. 곡선은 신의 작품이며, 인간의 몸을 만드는 것은 유전자를 통해 뇌에 곡선을 만들도록 입력시키는 것이다. 호르몬이 신의 심부름꾼 역할을 하여 아름다운 곡선을 만든다. 늙으면 곡선이 사라진다. 소나무 잎은 여자이며, 활엽수 잎은 남자이다. 여자가 너무 많으면 좋지 않다. 하늘궁은 활엽수와 침엽수가 반반 섞여 있으며, 양의 산이다. 그러나 음의 자궁이기도 하여 특이하다. 하늘궁 자리는 여자가 아들을 잉태하는 풍수를 만들어 놓아 들어오면 나갈 데가 없다. 이 자리는 수백 년 동안 아무도 몰랐던 분지이다. 부자들이 돈을 숨길 때 벽을 만들어 비밀 공간을 만들듯이, 하늘궁도 그런 공간이다. 소나무가 많은 집에 허경영 사진을 묻으면 음양의 이치가 해결된다. 코팅된 허경영 사진을 묘에 꽂으면 주변 수십 킬로미터까지 명당이 되고, 수맥과 음양의 기운이 관계없어진다. 허경영의 얼굴은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퍼져나간다. 소나무가 많은 집에는 허경영 사진 하나면 충분하다.

  10. 풍수와 건축의 조화
    집의 풍수가 좋지 않거나 부엌이 북쪽에 있어야 하는데 남쪽에 있는 경우, 허경영 사진을 붙여야 한다. 부엌은 북쪽에 있어야 한다. 남쪽에는 자동차 차고가 있으면 안 되는데, 남쪽은 불이고 쇠가 있으면 녹기 때문이다. 차고는 금의 기운을 가진 서쪽이 가장 좋다. 하늘궁에도 서쪽에 차고가 있다. 건물은 자연의 이치에 따라 지어야 한다. 화장실과 부엌은 물의 기운을 가진 북쪽에 있어야 한다. 남편과 아내의 방은 서북쪽에 있어야 하는데, 그 집에 주인이 있어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서북쪽 방을 세를 주면 주인이 집을 뺏길 수 있다. 서북쪽을 식모방으로 해 놓은 아파트도 있는데, 이는 좋지 않다. 아이들 방은 남쪽으로 해주고, 부모 방은 서북쪽을 지켜야 한다.

  11. 천년왕국과 사탄의 정체
    천년왕국은 허경영이 왔다 가면 세상이 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요한이 본 세상처럼 지상이 바뀌는 것이다.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은 허경영이 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오염된 땅인 예토에 천년왕국이 만들어질 수 없는 것은 신인이 내려오지 않고는 불가능하다. 천년왕국은 세상이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 땅과 하늘, 인간이 일치되어 다스리는 것을 왕국이라고 한다. 천도, 인도, 지도가 일치되어 통치하는 자가 황제가 된 이후 천 년 정도 지속되는 것이 최고의 지구 르네상스이다. 허경영은 천만 명을 구원할 것이다. 격암유록에 자달상 천만(自達上千萬)이라고 기록되어 있듯이, 하늘에서 온 신인이 천만 명을 데려간다. 현재 모인 사람들은 선착순으로 뽑힌 사람들이다. 사탄은 자본주의를 의미한다.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 자본 시장을 성경에서는 사탄이라고 한다. 그들은 세계 경제를 쥐고 자본주의 질서를 가지고 장난질을 한다. 어떤 나라가 일어나면 개평을 뜯어간다. 불리하면 전쟁을 일으키기도 한다. 성경에서는 그들을 마귀, 사탄이라고 부르며, 허경영과 대적하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그들은 허경영에게 게임이 되지 않는다. 그들 또한 허경영이 만들어 놓은 작품이다. 허경영의 귀에 들리는 모든 언어는 허경영의 소리이다. 사탄이 없으면 깨닫지 못한다. 사탄은 유일한 스승이다. 돈을 떼먹은 사람도 스승이며, 다음에는 누구에게 빌려주지 않아야겠다는 깨달음을 준다. 동해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서울까지 싱싱하게 운반하기 위해 천적을 넣듯이, 사탄은 인간을 살아남게 하는 존재이다. 사탄이 있기 때문에 생존 호르몬이 나와 몸부림치며 버티는 것이다. 사탄이 없으면 천년왕국도 존재할 수 없다. 사탄의 공격을 받음으로써 천 년 동안 지속될 수 있는 것이다.

  12. 보혜사 영과 해인시대
    500년 전 격암유록에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에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기독교가 오기 전에도 보혜사라는 용어가 사용되었다. 성경에도 보혜사가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는 자신을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동방에서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나 다음 세상에서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고 말했다. 세상 사람들이 허경영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한심한 일이다. 말세에 성인이면서 황제가 오는 것을 눈 뜨고도 알지 못한다. 그러나 만물은 허경영을 알아본다.

  13.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닿으면 식물도 반응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꽃잎을 잡으면 힘이 생긴다. 이는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른 염력의 속도, 양자 이동의 속도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닿으면 힘이 생기고, 어떤 글자를 대도 식물들은 허경영의 이름을 알아본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아인슈타인의 E=mc²처럼 질량이 에너지로 바뀌는 현상이다. 허경영의 사진이 닿으면 스폰지나 나무도 에너지를 통과시킨다.

  14. 신의 능력과 자유의지
    허경영의 팔찌를 목에 걸고 있으면 에너지가 있지만, 테스트 중에는 자동으로 차단된다. 이는 허경영이 위에서 왔다는 특별한 증거이다. 신은 불가능한 것이 없지만, 인간의 자유의지는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을 오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 허경영은 원인만 제공할 뿐이다. 유튜브를 보고 오고 안 오고는 각자의 결정이다. 여기서 천만 명이 걸러진다. 자유의지를 주었기 때문이다. 북한은 평양에 이사 갈 자유가 없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자유의지는 허경영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죽이고 살릴 수는 있지만, 하기 싫은 것을 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마음을 살짝 바꿀 수는 있다. 트럼프를 만나 전쟁을 막은 것처럼, 역사적인 중요한 일에는 개입하지만, 개인의 자유의지는 건드리지 않는다.

  15. 물질의 인식 능력과 인간의 책임
    나무나 스피커 스폰지도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지만, 모든 것을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의 사진이 닿으면 에너지가 전달된다. 허경영의 물건들이 테스트 중에는 작동을 멈추고, 테스트가 끝나면 다시 작동한다. 이는 신기한 일이다. 영적인 세계이며, 영이 아니면 허경영의 이름을 알아낼 수 없다. 모든 세포와 물질에는 허경영의 암호가 들어가 있다. 물질은 죽은 것이 아니라 허경영의 얼굴이나 이름만 대면 그것을 분석하여 빛의 속도보다 3천 배 빠르게 전송한다. 모든 물질은 귀신보다도 더 뛰어나다. 허경영의 사진을 떼면 힘이 없어진다. 그러나 허경영의 물건을 지닌 사람들은 테스트 중에는 에너지가 차단된다. 모든 명령 체계가 허경영의 말을 듣고 있다. 나쁜 행동을 하면 그 결과는 참담하다.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에 왔다는 것 자체가 선한 사람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허경영은 태어날 때부터 모든 사물이 자신에게 순종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16. 건강과 치유의 기적
    허경영은 사람들의 지병을 알아보고 치유할 수 있다. 낙지는 피를 맑게 해주지만, 속 썩이는 자식이 있으면 뇌가 깨끗하지 않을 수 있다. 허경영은 사람의 뇌를 고쳐줄 수 있다. 중풍으로 나빠진 눈도 고쳐줄 수 있다. 허경영이 만지는 것은 기적이다. 어떤 의사도 0.1초 만에 고칠 수 없다. 아프지 않은 곳은 항상 오메가가 된다. 허경영의 이름을 불러서 오메가가 되는 사람은 허경영뿐이다. 술 마신 사람은 테스트하면 안 된다. 허경영은 사람의 귀를 보고 장수할지 여부를 알 수 있다. 옛날 어른들은 귀가 컸고 성격이 순했지만, 현대인들은 귀가 작고 성격이 급하다. 귀가 작을수록 정보에 민감하다. 허경영은 귀도 고쳐줄 수 있다.

  17. 줄탁동시와 남북한의 현실
    줄탁동시는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올 때 어미 닭이 밖에서 쪼아주는 것처럼, 때가 되어야 일이 이루어진다는 의미이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날개짓을 계속 연습해야 하듯이, 인간도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엄마 아빠가 다 키워 놓으면 자립심이 없어진다. 북한 국민도 남한 국민도 불쌍하다고 말할 수 없다. 문명이 있다고 해서 행복한 것은 아니다. 풍요 속의 빈곤은 절대적 빈곤보다 더 무서운 것이다. 남한은 상대적 빈곤과 풍요 속의 빈곤을 겪고 있다. 옛날에는 보릿고개를 넘기고 가난하게 살아도 가족이 함께하며 정신적으로 풍요로웠다. 지금은 풍요 속의 빈곤으로 인해 고독하고 쓸쓸하다. 비정규직이 많아져야 사회가 윤활유처럼 돌아간다. 공무원이 늘어나면 다른 직장을 구하지 않고 공무원 시험에만 매달려 실업자가 늘어난다. 북한은 절대적 빈곤이지만, 옛날 보릿고개 시절처럼 정신적으로는 풍요로울 수 있다. 노인들은 쓸쓸하게 혼자 살아가며, 양로원에 들어가면 죽으러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본주의는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었다.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에 따라 세상은 재밌게 살 수도 있고 불행하게 살 수도 있다.

  18. 허경영의 비전과 국민의 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취임식 자체가 3일 동안 노래 마당이 될 것이다. 광화문, 서울역, 시청 앞 광장에 수백만 명이 모여 가수들의 노래를 들으며 축하 무드를 즐길 것이다. 이는 국민의 흥을 돋우는 것이다. 허경영은 국민에게 다섯 가지 기(폐기, 혈기, 용기, 석기, 생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반대로 나쁜 기(도끼, 살기, 엄기, 향기, 허기)는 사라질 것이다. 국민들은 희망이 보이는 서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 현재 국민들은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서기, 온기, 전기, 윤기, 활기, 화기가 없다. 마누라가 욕을 해도 남자가 여유가 없어 싸움이 일어난다. 이는 사람이 너무 여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19. 남북 관계와 인권의 중요성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의 특수성이 있으며, 남한은 남한 나름대로의 특수성이 있다. 북한을 불쌍하게 보거나 구해야 한다는 개념을 버려야 한다. 통일은 서로 동등한 개념에서 편리함을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 민족의 조상들이 통일을 원했고, 그 뜻을 받들어 만나고 화합하자는 것이지, 지배하거나 소유하려는 것이 아니다. 끝없는 욕심을 내려놓고 반성해야 한다. 북한 사람들의 인권은 북한 정부가 알아서 할 일이다. 우리 인권도 짓밟히고 있다. 인권의 5대 요소는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청구권이다. 국민의 5대 권리는 천국은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이다. 자유권에는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상, 양심의 자유가 포함된다. 우리 인권은 헌법에 뒤로 밀려나 있다. 국민 기본 배당금을 주지 않고 해외 투자만 하는 것은 인권이 아니다. 허경영은 국민을 살릴 수 있는 비상한 아이템으로 국가를 살리고 인권을 살릴 것이다. 북한의 인권을 핑계로 전쟁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20. 남북한의 역할과 통일의 환상
    북한은 중국의 입술 역할을 하며, 남한은 미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한다. 남한은 미국의 대변인이고, 북한은 중국의 대변인이다. 이들이 없으면 중국과 미국이 전쟁을 할 수 있다. 북한과 남한은 전쟁을 막기 위해 중재 역할을 한다.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듯이, 남북한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이다. 그러나 두 나라가 원수가 되어 있는데 입술끼리 통일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북한은 윗입술처럼 고착되어 있고, 남한은 아랫입술처럼 움직인다. 남한이 원조를 주면 북한은 그것을 먹고 산다. 남한은 이름을 계속 바꾸지만, 북한은 조선이라는 국호를 그대로 쓰고 있다. 남한은 자본주의로 인해 오르락내리락하지만, 북한은 공산주의로 인해 가만히 앉아 있는다. 현재 남한은 불통 시대이므로, 통일보다는 실업자를 없애고 국민 배당금을 주며 결혼을 잘 시키는 등 내부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정치인들이 북한과 손을 잡는 것은 평화를 위한 것이지, 실제적인 통일이 목적이 아니다. 전쟁 같은 불상사가 없도록 하기 위한 노력이다.

스크립트

거기가 숫자가 잘못된 거 같더라고. 거기가 많이 들어가 있을 텐데. 그러니까 우리가 60명 정도 될 거야. 강의실이 앞으로 계속 강의실이 있으니까 한 1000명까지는 금방 다 수용이 돼요.

1000명까지는. 저쪽에서도 들으니까 그쪽 강의실도 내 보이죠. 내가 그럴 줄 알았다. 허경영 보이죠? 자, 보이면 손들어 봐요.

우리 앞으로 여기다 쌍방 텔레비전 해 놓을 거예요. 쌍방. 나는 지금 허공을 보고 이야기하고 있는 거야. 지금 저쪽에 보이겠죠.

상당히 그쪽 사람들은 불편하지만은, 여기에 새로 지을 거, 그 큰 몇 천 명, 한 5000명 들어가는 강의실 때까지는 뭐, 거기 아마 내년 3월이나 완공될 거야. 아마 지금 허가는 내놨어. 허가 났으니까. [음악] 허가 나는데만 6개월이 걸려요.

오래 걸려요. 그 절차 밟는 거. 토지가 있어야 되고. 토지는 이제 여기 있고.

그 다음에 건축 허가를 앓는 땅은 그냥 일반 땅은 안 돼요. 건물 지을 수 있는 땅. 그 다음에 땅 평수에 건폐율이 있어. 그대로 이제 우리가 지을 거니까.

앞으로 얼굴을 우리에게 다 보고 이제 강의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게요. 부지런한 사람들이 꼭 이 방에 오는 게 아니라. 양보를 많이 해 가지고 그리로 나간 사람들도 있으니까 알겠죠. 그쪽에 있는 사람들 들리나 모르겠네.

뒤에서 텐트에서 할 때는 잘 들리던데. 그래요. 우리가 이렇게 사람이 이렇게 살아가면서 한번 선택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그랬죠. 그런데 제일 영향을 미치는 건 지금 여기 오는 사람들은 하늘 보고 오는 사람들은 꾸준하게 오는 사람들도 많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다 보면 전부 친구가 되고 친해지고 이러죠. 근데 나쁜 사람들은 또 나쁜 모임에 가면 또 거기서도 친해지죠. 그렇죠? 그래서 한번 나쁜 데 가면 또 나쁜 데서 빠져나오기 어려워. 그래서 유치원생은 대학 교수가 필요 없죠.

맞죠? 유치원생한테 신인이 필요할까? 대화가 안 돼요. 유치원생한테는 그냥 교사들이면 돼. 맞아. 그래서 우리가 하금기, 중금기, 상근기는 하금기 선생이 필요해.

중금기는 중금기 선생이 필요하고 상근기는 상근기 선생이 필요한데,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를 넘나들면서 공부했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그 많은 종교를 넘나들면서 배운 것 때문에 허경영 말을 이해할 수가 있는 거야. 유튜브를 보면서. 그래서 여러분들 의식 세계는 그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절에서 배운, 교회에서 배운 거 이런 게 안 남아 있는 거 같아도 여러분들의 아래 하시기라는 8식에는 그게 남아 있어요.

그 기억이. 그거를 팔식은 CCTV라고 그러면 돼. 다 녹화가 돼 있는데 여러분들이 의식에서는 그게 모르는 거야. 그동안 교회 다니는 사람은 목사님의 설교를 전부 머리에 넣고 있어요.

절에 간 사람들은 염불 소리나 모든 경전 말씀을 머리에 넣고 있는데 말로는 기억이 안 나. 그거는 말로 기억나는 건 메식이죠. 말로 기억나는 걸 메식이라 그래. 제 육식이에요, 육식.

의식이라 그래. 그러니까 전 의식은 아니 비설신, 그렇죠? 그건 전호식이고. 제 육식은 생각이 나고 말이 나오는 거죠. 그 의식 세계와 제 7식이 뭐죠? 말라야식이죠.

이 말라야지, 말라야식. 그러니까 우리는 이 8식의 말라야 할식은 미세식이라고 그래요. 미세식, 미세식. 아주 고정식이야.

그게 그것이 여러분의 아상이라고 그래요. 아만. 알겠죠? 말라야식이 어떻게 베껴 있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이 아만이 결정되는 거야. 아집과 아만.

알겠어요? 이 아집이 제 7식이야. 7식은 여러분이 잠재의식. 어떤 아버지 밑에 있었느냐, 전생에 내가 누구 밑에 있었느냐 뭐 이런 거 따라서 자기가 좋아하는 거 나쁜 게 정해지죠. 그게 딱 정해져 가지고 7식이 돼 가지고 나는 저 사람은 안 돼, 이 사람은 좋아.

이래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이 1식에서부터 8식까지 이거를 전부 초월해야 돼. 허경영한테 오면은. 시기 존재합니까? 제 10식이 백정식.

구식이 백정식이죠. 8식이 아래아식. 그 다음에 구식이 백정식. 이렇게 되면은 우리 백궁으로 올라가는 사람의 준비가 완료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지금 우리 바비병원에. [음악] 나는 저기서부터 여기까지 오는데 한참 겨우 들어왔는데 방학도 고생을 안 해. [음악] 요 밥은 우리 손님이니까 자리가 배정이 되어 있겠죠. 해외 미국에서 이까지 오신 손님이고 또 우리 하늘궁을 만드는데도 많은 기여를 했어.

그러니까 하늘궁에 고문이야, 고문. [음악] 우리 저 밥 같은 분이 이 서양 사람들이 많이 한국에 교육에도 투입되죠. 연세대학교가 무슨 큰 제일 큰 행사를 하면은 연세대학교를 만든 미국 사람들이 있죠. 앞에 이제부터 시작해서 그 손자 이런 사람이 와요.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그 다음이야 알겠죠. 이화여대 꿈 만든 행사를 할 때는 그것도 뭐 한 사람들이 있겠죠. 그러니까 큰 대학교육기관은 미국의 선교사들이 있어요.

이 뜻이 우리 하늘궁도 우리 밥 같은 사람이 많은 기여를 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해외에서 왔다는 것은 내가 그만큼 알려진 거죠, 맞죠? 그래 해외에서 이 통신이라는 것이 눈에 안 보이는데 허공을 통해서 거기까지 전파가 날아가는 거야. 그게 핸드폰에 나와요. 이런 세상이 있을 수 있나? 아니, 여기서 허공으로 뭐가 날아 가지고 바다 건너 지구의 반대편에서 유튜브를 보고 앉아 있으니 이게 기절초풍할 일이 아닙니까, 여러분? 그렇죠? 그러니까 이 세상이 굉장히 이제는 가까워져 버렸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대와 우리의 우리의 이런 아상과 우리의 이상이 융합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가상도 가상이라는 이 카피가 실상이라는 이데아와 융합을 해야 되고, 지구인과 신인이 융합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일 먼저 융합된 사람들이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행운아 중에 행운아. 또 이 세상에서 여러분만큼 더 이상의 성공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을 볼 때 행복한 사람들을 보는 거야. 물론 남자보다 여자가 더 반갑긴 하지만 바라보면 행복해 보여요, 알겠죠? 여성들 보면 더 행복한 건 사실이지.

그러나 남자들 봐도 행복해. 근데 그게 나도 모르게 차이가 있어, 알겠죠? 신인도 그렇다는 건 알아놔야 돼. 신이 점잖다고 해서 그게 있는 게 아니에요. 신인도 이쁜 사람 보면 옷을 잘 입고 이쁘게 오면 이뻐 보여요,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옷도 밖에서 입고 올 때 탈탈 털어 가지고 여기 가면 먼지가 안 나게,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가는 곳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나아야, 그래서 정치에는 여야가 있고 부부가 서로 뜻이 다르지만은, 이 높은 차원에서 바라보면 모든 얘기에 들리는 말은 누구 말이야? 내 말이에요.

여기서 어떤 내 친구가 막 욕을 하잖아? 그러면 그건 누가 말하는 거야? 내가 말하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꼭 남이 말하는 거라고 착각을 해. “저 내 마누라한테 욕을 하는 거야.” 그거 아니에요. 내 마누라가 나한테 욕을 있는 대로 해도 그 욕을 하는 사람은 나야.

알겠어요? 또 나한테 들리는 소리는 전부 내 소리야. 남의 소리야? 내 소리야. 내 소리. 근데 우리는 이것을 남한테 돌리면 사랑이 아니야.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 그러죠. 내 소리로들을 때 그 사람은 행복이 와요. 평화가 오고 좋은 곳으로 가게 돼. 근데 그 들리는 소리가 남의 소리다 그러면 어떻게 돼? 감정이 생겨.

미워져. 알겠죠? 그거 됩니까? 안 돼요. 모든 내 귀에 들리는 새소리나 물소리나 욕하는 소리나 이게 다 내 소리야. 내가 내는 소리야.

내가 없어져 버리면 그 소리는 의미가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양자역학은 바뀔 역사가 붙어 있는 거야. 고정된 실체가 없어. 양자는 아니겠죠? 이 양자를 내가 만들어서 여러분들을 창조하고 여러분 전체를 한꺼번에 만든 게 아니고 여러분의 조상을 만들어서 지구에 정착시킨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거의 양자의 비밀을 지구인들이 알지 못해요. 그냥 하버드 대학에 최고 과학자가 양자를 분석했는데 양자는 결론을 낼 수 없는 물질이다. 정답은 있는 것도 아니고 없는 것도 아니다. 알겠죠? 금방 이 사람을 좋아했다가 금방 이 사람을 미워하기도 하고 금방 여기 있다가 저기 있고 여기서 내가 말을 했는데 유튜브로 미국에서 듣는 거야.

전파도 양자입니다. 그러면 이런 전파는 에너지는 파장이 있어요, 파장, 파장과 진동이라고 그래요. 그런 걸로 전해지는데, 그것이 양자가 없으면 그것이 전달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이 양자가 있는 세계에는 양자 역학, 사주 역학처럼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저 사람이 말을 했다고 해서 저 사람 게 아니야. 그거를 인식하는 사람이 따라서 그게 달라지는 거야. 그래서 무지개가 있다고 해서 무지개가 아니야. 내가 무지개 반대쪽에 가면 안 보이죠.

그냥 내가 어떻게 듣느냐에 따라서 그 무지개도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는 거예요. 내가 있는 위치에 따라서 알죠. 그러니까 우리는 원자를 갖다가 양자를 이렇게 이야기해. 기초 쪽에서 보이나 모르겠다.

보이죠. 유유상종, 이 말은 끼리끼리 모이죠. 끼리끼리 모여. 이 좋은 하늘궁에 모이는 곳에는 나쁜 사람이 올까? 알아요.

끼리끼리 모이는 거야. 백궁 갈 사람들, 이제 많은 종교를 통과해 가지고 졸업장을 받은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곳이야. 맞죠? 판단력이 이제 좀 생겼어. 야, 저거 보니까 저건 뭔가 좀 이상해.

지금 뭔가 좀 이상해. 이런 데 한 군데, 두 군데를 왔다 갔다 하다가 가만히 보니까 결론을 내주는 사람이 없잖아.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결론을 내줬죠.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좌표를 하나만 가지고, 불교라는 좌표, 기독교라는 좌표, 이 하나만 가지고 여태까지 따라가 봤더니 그 좌표가 모든 것의 중심이 될 수가 있나? 그러면 각 종교가 여러 개니까 저 앞에 진짜 좌표야? 북극성처럼 하나가 딱 있으면 좌표 찾기가 쉬운데, 이 종교는 좌표들이 많아요.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혼돈했었어. 그런데 중심 좌표가 진짜 좌표가, 좌표를 만든 사람이 나타나 버리지. [음악] 내가 좌표를 만든 사람이.

지상에 딱 오니까 좌표들 다 철거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그게 요한계시록에도 나오죠. 21장 22절에 나오죠. 많은 성전이 있었는데 분명히 그 땅을 다시 요한이 보니까 성전이 다 없어졌더라. 그런데 왜 그런 거 봤더니 그 자가 직접 와 버렸더라.

[음악] 그래서 많은 좌표를 보고 우리는 방황했는데, 가 보니까 이것도 내 아버지가 아니고 저것도 내 아버지가 아니고 부모, 엄마, 자자, 참말리가 아니라 아버지 찾아 삼만리를 한 거야. 가 보니까 이놈 아버지는 다 이게 가짜 아버지야. 이게 제 앞에가 또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 잡혀 찾아가니까 저 좌표가 있네. 이게 어느 게 내 아버지야? 펭귄 새끼가 저거 아버지, 저거 엄마 잡듯이 이게 헤매고 다니다가 진짜 좌표를 만든 자가 와 버리니까 좌표가 필요 있나, 없나? [음악] 그래서 여러분들은 선한 자들, 많은 종교를 여행한 자들이 마지막에 도착한 곳이 유유상종 하늘궁이에요. 맞아. [음악] 하늘궁을 오니까 마음이 편해, 안 편해요? 편하죠.

아까 여러분 중에 누군가가 겨울에 뭐 어렵다, 겨울 내내 있어도 차가 한 번도 지장 받은 적이 없어. 왜 그럴까? 왜 하늘 위에는 눈이 안 만나도 차가 다니는데 지장이 없을까? 이 자리는 몇십억 년 전에 만든 자리예요. 알겠죠? 지구와 지구와 태양이신 360 각도와 360도로 돌다 보니까 360 곱하기 360이 129,600년인데, 21만 9600년마다 지구 궤도와 태양계도가 멀어져요. 약간 오차가 있어.

그거는 어쩔 수가 없어요. 우리가 지구의 에너지를 만들기 위해서 거래난 거야. 내가 알겠죠? 그러니까 태양과 지구가 129,600년 되면 계도가 벌어져요. 그 벌어지는 만큼 빙하기가 와.

지구가 추워져 버려. 완전 냉각되겠죠. 그때 그 빙하기를 여러분들이 이겼기 때문에 존재들이 계속되어 간 거야, 알겠죠? 그 빙하기가 있을 때에도 조금 나은 것이 있어요. 지금 우리 지구도 북극이 있고 남극이 있듯이, 더운데가 있고 좀 추운 데가 있듯이 빙하기에도 버틸 수 있을 만한 곳이 있어, 알겠죠? 그런데 그 지구가 궤도를 황도를 돌다 보면은, 이 우리 지구가 황도라는 건 태양이 도는 거야.

그러면 그 황도를 지구가 돌다 보면은 태양이 북극성을 또 돌죠,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이 편차가 119,600년마다 약간 태양과 지구 거리가 멀어져. 그럼 그것이 다시 또 금방 회복이 돼요, 알겠죠? 그리고 그 사이가 비강이라 그래, 알겠죠? 그리고 지진을 학자들은 그걸 분석해 보니까 왜 129,600년마다 지구에 얼음이 지층에 깔려 있다는 거야. 얼음이 있는 추울 때 생긴 빙하기에 흙은 다를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게 딱딱 시청에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걸 피할 수가 있나? 그러면 지구의 인간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기간은 6만 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추운 계절과 아주 안정 계절을 빼고 나면은 한 6만 년 동안 여러분들이 번성을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 6만 년 중에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한 만년이 지나서, 알겠죠? 그럼 앞으로 5만 년이 남아 있단 말이야. 그럼 5만 년 동안 여러분을 키워 가지고 거기서 여러분이 영적으로 에너지화되지 않으면 백궁으로 올라갈 수가 없어.

또 계속 여러분들은 돌고 도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지금 논산 훈련소에 와 있는 거죠. [웃음] 논산 훈련소에. 그래서 내가 이렇게 설명시 이야기해도 이 네 말은 엄청난 진리입니다, 알겠죠? [음악]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구에 어떤 애착을 너무 지나치게 가질 필요가 없어요. 없어지면 없어졌나 보다, 누군가 가져갔어.

그 가져간 자가 나야. 내 돈이 없어졌어? 그럼 그 돈을 가져간 자가 나야. 알겠습니까? 나한테 욕을 한 자가 저기 저 사람이 욕을 했죠. 그러나 그 욕을 한 자는 나야.

이제 이해가 가죠? 그 원칙을 안 믿으면 여러분만 피해를 보게 되는 거야. 간이 나빠지고, 신장병 걸리고, 불안증 오고, 불면증 오고. 그래도 정신을 못 차려? 그러면 암이 와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팔자에 없는 죽음을 겪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정말 택시 운전수가 가다가 길을 잘못 들어서 공항을 여기까지 갔는데, 그냥 운전수 맥스를 잡고 싸웠어. “당신 말이야, 내가 왜 이렇게 길을 엉망으로 해서 남의 사업을 망치냐? 내가 지금 미국에 가서 계약하면 돈이 얼마짜리인데 말이야.” 그렇잖아, 그렇죠? 그런데 둘이서 싸우는데 뉴스에 그 비행기가 추락해서 싹 다 죽었대. 그 택시 운전수와 싸우는 게 의미가 있나? 없어지는 택시 운전수가 은인이죠. “나도 왜 이리로 운전했는지 모르겠다.

맨날 공항 가는 길을 보냐? 아는데 오늘따라 가다 보니까 실수를 했는데 귀신한테 홀린 거 같다.” 이래. 그런데 우리는 그 사람을 붙들고 치고받고 싸우는 거야. 인생이 그래요. 내 걸 뺏어갔다 이런 생각하지 마요.

모든 것은 갈 곳으로 가고 올 곳으로 오는 거야. 억울한 일이 있을까 오고, 난 일 하나도 없어요. 내 거 한 개라도 가져가 주면 나는 도통하게 돼. 그래 안 그래? 그렇죠.

내 물건을 하나라도 뺏어가면 나는 도에 가까워져. 진리에 가까워져. 아, 그래 안 그래요? 번뇌를 함으로써 거기서 뭘 깨달아? 물질은 어떤 곳에도 멈춰 있는 성질이 아니라는 걸 깨달아야 돼. 물질은 활동을 하는 에너지야.

돈은 그제 안 그래? 그냥 돈들은 이동해야 안 해? 이동을 하려고 하는데 꽉 잡고 있으면 이게 돈을 죽이는 살인범이야. 자본주의는 회전이죠. 우리 몸도 양자는 회전을 할 때만 존재하지. 양자가 회전을 못할 때 어떻게 되냐면, 시커멓게 멍이 들어가지고 피부가 죽어 나가.

맞아, 맞아. 양자 이동을 해야 되는데 마누라 보고 아무 데도 못 가게 확 붙들어 놓으면, 마누라가 시들시들 아파 가지고 골병이 들어버려. 알겠죠? 실마리가 없어져. 자꾸 어디 가라 생겨도 있게 잘해주고, 용돈 주고 마누라가 생기가 돌아.

맞죠? 그럼 마누라 죽은 세포 만들면 되나? 남편도 죽으면 기 빼 가지고 죽은 남편 만들어 놓으면 처음에는 좋겠지. 근데 그게 좋은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이 지금 대답하는 거 보니까 졸림이 오나 봐. 내가 조금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대답이 시원찮아.

그래서 눈동자를 크게 하고 그냥 소리를 빽빽 지르면 여러분들이 “예, 예.” [웃음] 그래서 내가 저기서 여기까지 나오는데 누구는 붙들고, 누구는 안 붙들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저서기까지 나오는 게 영화의 한 편 출연하는 것만큼 힘들어요. [웃음] 그런데 또 재미는 있어. 반갑잖아. 저 강의실에서 만나는 사람은 반갑지 않아.

절반가와. 왜 여기서 보면 반가울까? 하늘궁을 늘려가는데 여러분들이 지금 십시일반 보태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이제 다음에는 저기 보면 하늘 보면 글씨 보이죠? 저기 저기에다 여러분 몇 번을 왔는지 그래프를 지금 뽑고 있어. 1등 한 사람은 상 줄 거야.

그 다음부턴 몇 등까지는 상을 줄 거고. 그게 매주 오는 게 명단을 확인할 수가 있어. 주보처럼 만들어라. 그러면 그 몇 월 달 거 딱 보면 그게 다 나와.

또 몇 월 1월 달 거, 8월 달 거, 9월 달 명단 다 있겠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몇 회가 그 앞으로 그려져 있어요. 왜 큰 강당을 지으려니까 회원이 많이 와 줘야 돼요.

그렇지 않습니까? 어떤 개인적으로 내가 뭐를 취하려고 하는 건 아니에요. 여기는 교회도 아니고 절도 아닙니다. 순수하게 허경영을 위해서 모여오는 하늘궁이에요. 이런 순수한 단체는 없어요.

맞죠? [음악] 그러니까 [음악] 아주 쉬운 말인데, 아주 쉬운 말인데 뭐죠? 그 다음은 알겠죠. 그 다음에 뭐죠? 즉득 시간은 필요해요. 많이 짓는 사람 집안에는 반드시 남은 경사가 있다. 경사가 기다리고 있죠.

근데 하늘궁에 온 사람들에게 경사가 있겠죠. 지금 즉시도 경사가 있지만, 지금도 얼굴이 밝아지고 좋아지지만, 또 현재도 좋아지지만 살아있는 동안에 좋고, 돌아가서 좋고, 다 좋죠. 그러니까 현재와 미래, 대대로 영원히 좋은 게 하늘궁이에요. 알겠죠? 이제 초정교 시대, 종교를 떠나온 이 시대에 많은 종교를 거친 인간이 한 단계 진화된 마지막 단계가 하늘궁이에요.

알겠습니까? 제가 말하지만 바둑으로 치면은 최고수들이 모인 자리예요. 맞죠? [음악] 그런데 저 각지가 악을 싼 사람, 악을 산 사람은 뭐가 올까? 제가는 뭐가 오죠? 필요 아니, 악을 쌓았는데 악이 오면 되나? 이게 뭐죠? 피를 재앙이 있죠. 그러니까 악을 싼 집은 장소가 하늘궁이 아닌 쓰잘데 없는데 가서 놀러 다니고 돌아다니고 그러면 나중에 뭐가 와요? 재앙이 온다 이 말이야. 그냥 여자 만나 가지고 자기 남편이나 실컷 보고 둘이서 그러면 스트레스 풀리는 거 같죠? 그게 스트레스 풀리는 게 아니에요.

제8식 아뢰야식은 녹음기야, CCTV야. 음성부터 내가 행동을 다 기록돼 가지고 백궁으로 올라와. 한 개인의 모든 생활이 백궁으로 다 기록되어서 저장이 돼요. 그걸 우리는 공간 저장이라고 그래요.

공간에 저장이 되어 있어요. 탁 나오라면 탁 나와요. 그걸 우리는 업경대라고 여러분들은 그래요. 업견대.

여러분의 제8식, 7식 다음에 우리 자기의 아집이 있는 그 질식을 벗어나서 팔식에 들어가면 그것이 업경대라고 그러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가 팔식에는 쓰레기부터 좋은 것까지 다 모여 있어요. 맞아, 맞아요. 다 모여 있어요.

그런데 하늘에 와서 허경영화를 경청했다. 그 말이 귀에 녹음이 들어가 아래 하식에 쌓여. 쌓이면 어떻게 되죠? 영원히 좋게서 나쁘게 여기 왔다 가면 그게 죄짓는 거야. 좋아지는 거야.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말도 못하게 여기는 지상에 있는 극락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악을 싼 사람 집은 반드시 필요 재앙인데, 이 재앙을 여러분들은 잘 몰라서 그런데 제자는 이런 제자죠. 화재보험 할 때 제자죠.

재앙 제자. 이거는 하늘이 주는 벌이야. 이거는 부모한테 잘못한 거. 하늘 부모는 하늘이잖아.

부모에게 진 죄. 이런 죄는 하늘에서 벌을 직접 줘요. 우리가 알겠죠? 그렇게 컴퓨터 장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그 다음에 개인들끼리 죄를 짓는 거.

부부지간에 남하고 짓는 죄는 아니라고 그래. 알겠죠? 이거는 인간관계에서 죄를 지은 거야. 알겠죠? 이 잘못된 신을 믿는다거나 이런 거는 이 죄에 들어가. 무슨 줄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죄는 큰.

이 화재 할 때는 집에 화재는 사람이 꼭 내는 게 별로 없고 저절로 나는 경우도 있죠. 그래서 그거는 하늘이 주는 벌이야. 그래서 이 화재 할 때 제자는 인간이 설사 개입했더라도 이거는 인간의 앙이 아니야. 재지 화재지.

맞아, 맞아요. 그러나 교통사고 같은 거는 앙에 들어가. 알겠죠? 그래서 재앙이 왜 다른지 알겠죠. [음악] 그러니까 악을 지은 사람은 요구하고요, 두 개가 연극 보는 거야.

감당이 안 돼. 집안이 부도가 나서 망했는데, 남편이 암이 와, 아내가 또 무슨 암이 걸려. 이건 재앙이야. 또 아들놈이 또 교통사고로 죽어.

이게 재앙이 끝이 없어. 내 말을 이해가죠? 이런 걸 면할 수 있는 곳이 하늘궁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네 가지 덕도 이야기하고 다 했지만은, 우리가 꼭 알아놔야 될 것은 이 유유상종, 좋은 사람이 모인 곳에 가서 좋은 사람들을 쳐다보면 자꾸 좋아져. 알겠죠? 그래서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종교 여행을 많이 하신 분들이 많이 와 있어요. 알겠죠? 해보니까 이거는 도저히 내가 유치원생 노릇하고 있어서는 안 되겠다.

여기에 이게 맨날 말이야, 한다는 소리가 뭐 내 대신 누가 죽었다는 둥,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들은요, 부모님들은 자식 대신 다 죽었어요. 자식을 위해서 정말 얼음 깨어가면서 빨래하면서 큰 농사지으면서 허리병 걸릴 줄 알면서 지겨지고, 목뼈가 잘못될 줄 알면서 따발해. 이 물똥이 위험하고 빨래 머리에 이고 그 얼마나 어머니들이 고생을 했는지 압니까? 대신 죽어서 여러분 대신 여러분의 어머니, 할머니들은요, 여러분 대신 십자가에 죽었다 이 말이야. 십자가에 죽은 사람이 그 서양 사람 한 사람뿐인지 압니까? 내 말 이해 갑니까? 절대 어떤 한 사람만 여러분을 대신해서 죽은 게 아니에요.

어떤 사람은 위험한 사람을 구하다가 죽었어요. 저기 소방관들이 여러분 구해 내려다 주고 안 죽어요? 그런 사람 얼마든지 있어요. 남을 대신해서 죽어주는 사람. 그 유난히 어떤 한 사람만 그 사람만 여러분을 위해서 죽었다 이러면 되나?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이 잘 알아야 돼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조상은 여러분들 때문에 명줄을 짧게 또 여러분을 나타나 죽기도 하고, 또 여러분을 키우다가 그냥 골병이 들어서 죽기도 하고. 대신 자식 대신 굶어 가면서 애들은 먹이고 자기들은 굶고. 이게 우리 조상들이야. 생각만 하면 가슴 아프고, 우리는 불효자식들이야.

알겠죠? 그러나 이걸 우리가 비난하고 있으면 되나? 그 조상들의 공로를 우리가 생각하면서 대신 죽은 아버지, 어머니를 헛되지 않게 내가 백궁에 가서 그 아버지, 어머니를 구해낼 수 있어 없어요? 그래서 오늘 이 자리에 여러분들이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음악] 그러면 하늘궁에 오는 것은 종교를 다 두루두루 전 세계를 이용해 보니까 도인을 찾아서 전 세계를 스승을 찾아서 헤매는 한 젊은이가 마지막에 못 찾고 못 찾으니까 중국 천지를 다 돌아다녀도 스승이 없으니까 어떤 노인한테 진짜 스승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아, 진짜 스승이 있는 데는 한 군데야. 이 사람아. 그것이 어딘데요? 평생 진짜 스승 찾다가요 모양이 됐습니다.

그러니까 아이 사람아, 이 멍청한 사람아. 진짜 스승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다니는 사람이야. 그게 진짜 스승일세. 그래요.

어디 있는데요? 난 모르겠어. 그런데 그런 사람이 있는데 가보게. 그래서 그걸 찾으러 돌아다녀도 있어. 그런 사람이 없어.

뭐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다니는 사람도 못 받고, 고무신 거꾸로 짓는 사람도 못 봤잖아. 세상에 3년을 돌아다니다가 집에 갔더니 저희 어머니가 목소리를 듣는 순간에 저고리를 거꾸로 입고 고무신을 그냥 거꾸로 신고 쫓아오는 거야. 뒤집어 신고 앞대가리가 뒤로 가야 되고, 뒤꿈치가 앞으로 고무신이 발에 붙으니까 그냥 질질 끌고 뛰어오는 거야. 그거 보니까 최고 보니까 거꾸로 입었네.

아, 우리 어머니가 이게 스승이구나, 진짜 우리 어머니가 스승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는 그것을 딴 데 찾으러 돌아다닌 거야, 딴 데. 알겠죠? 이제는 진짜 스승이라고 학교마다 가니까 스승이 없는 거야.

그 사람이 그런 사람이 없던 거야. 근데 스승은 어디에 있어요? 바로 이 따뜻한 하늘궁. 맞아, 맞아. 여기에 보니까 있는데, 그냥 이 종교 저 종교 이 집 저 집 다 돌아다니고 거기 스승이던가.

허경영 만났죠? 해결이 다 끝난 거야. 알겠죠? 나는 여러분 보니까 아침에 저 사람들 에너지 주면서 너무 많이 웃어 가지고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몰라. 그것도 좀 촬영해 가지고 좀 보여주면 재밌을 거야. 얼마나 우리가 웃었던지.

그러니까 굉장히 기분이 좋아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허경영 부르면 다이노핀 나오죠? 저 바깥에서 흥행에 많이 불렀죠? 여러분들이 다 돌핀이 많이 나와 있으니까 이제는 내가 이거 너무 길게 하면은 항상 시간이 타이트하니까 겨울이고 길도 미끄럽고 하니까 빨리빨리 해야 되니까 사회자한테 봉을 내게 했습니다. [음악] 첫 번째 질문자님은 신동훈 님이시구요, 안내 말씀드리기 위해서 모시는 만에 5328 하신 분 차량 이동이 부탁하려고 합니다. [음악] 8분의 지분자가 있으시네요.

혹시 질문을 못 하시더라도 [음악] 다시 집을 시설해 주십시오. 신경이 다음에 또는 김영훈이 많이 있습니다. 김영웅님. [음악] 창문.

[음악] 저기 창문 을 할 수. 우리가 그걸 들어야 돼, 들어야 돼, 그걸 들어야 돼. 가정집에서 나무가 [음악] 사람한테 해롭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사실인지와 그리고 오래 나무를 사람의 계기는 사람에게 해롭다 하는데 그게 사실인지요? [음악] [음악] 집인데 집안에 나무가 있으면 이게 무슨 자죠? 혼란을 공짜죠.

그러니까 집안에 이런 큰 나무가 있는 거는 곤란하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곤란할 권자는 가난할 공짜도 돼요. 집이 가난해진다. 그래서 집에 큰 나무가 있는 집안은 다 옛날에 보면 망해.

집안에 연못이 있거나 나무가 있는 집은 다 망해요. 근데 이것은 풍수, 풍수는 뭐의 약자라고 그랬죠? 산수. 산수는 배산임수. 이 산수라는 거는 풍수, 집 보는 거죠.

그렇죠? 풍수, 몇 자리 보는 거죠. 이렇게 풍수. 이거는 배산임수죠. 그렇죠? 배산임수.

그러니까 산을 등지고 물을 갖는 거죠. 그렇죠? 이거는 풍수는 뭐예요? 장풍, 바람을 맞고 물을 얻는 거죠. 장풍 덕수. 그러니까 이거는 풍수의 약자는 물이 도로는 약자가 뭐죠? 도로, 차도, 인도와 차도죠.

인도, 인간이 가는 길은 길을 쓰고 자동차가 가는 길은 뭐죠? 차로. 이 자동차 가는 거는 길로 자를 써요. 이렇게 계급이 있어요. 이렇게 글자들은 이렇게 축소되어 있다.

이 모든 한문은 투자 자리는 축소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요렇게 됐을 때는 산수에서 배산임수해서 나쁜 거야. 요게. 그래서 나무가 집에 있는 나무는 지붕보다 낮아야 돼.

소나무가 집안에 많이 있으면 남편이 집을 떠나게 돼요. 음기가 집에 너무 많으니까. 소나무 하나가 마누라 하나야. 왜 소나무가 음기가 강해.

그러니까 소나무가 음기가 강한데 여러분 잘 보세요. 하늘공원 활엽수와 잣나무가 반반 섞여 있죠. 전체가. 근데 청와대 가보세요.

100% 소나무야. 알지요? 음기가 강하죠. 음기가 강하니까 거기에 옛날에 여자들 불러서 노래도 부르고 그랬죠. 가무도 하고 그랬죠.

거기가 후궁들 많이 무덤이 있죠. 궁녀들 많이 묻었죠. 거기에 삼천궁녀 아니지만 이조 500년간. 그 궁녀들 많이 묻혀서 음기가 강할까, 안 강할까? 음기가 엄청나게 강한 자리야, 알겠죠? 그러니까 소나무가 많은 산은 음기가 강해.

왜 소나무가 많은 산이 이 땅의 기운이 음기가 강하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거기에는 웬만한 남자랑 가서 못 버텨. 소나무가 많으니까 남자가 정력이 있으면 얼마나 세? 그냥 거기 가서 비실비실하다가 죽든지, 감옥 가든지 하겠죠. 내 말이 가만히 보면 코미디야.

[웃음] 여자를 한 10명씩 데려다줘 봐요. 며칠 못 살아. 효숙 씨 한 사람만 데려다니니까 저렇게 멀쩡하지. 음기가 너무 강하면 안 되겠죠.

[박수] 그러니까 이 큰 소나무가 있으면은 집안의 음기가 강한 거지. 너무 강해지니까 양기를 죽인다. 이래가지고 이제 풍수에서는 그래요. 그래서 소나무를 아주 많은 소나무를 빼야 돼.

원래 우리 조선 역사에는 집안의 소나무를 안 길러. 그래서 경복궁 들어가 보세요. 소나무 있나? 한 그루도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잣나무, 이 활엽수는 많이 있어요.

소나무를 가능하면 없어요. 그래서 우리 옛날 양반 집들은 집안에 소나무를 안 심어서. 근데 최근에 재벌들이 집에 소나무를 심기 시작했어요. 알겠죠? 근데 소나무는 어떤 것이냐? 삐뚤어진 거, 비비 꼬인 거.

그러니까 그때부터 재벌들이 비비 꼬이기 시작해서 확 빠지는 거야. 알겠죠? 그걸 맨날 바라보면 모양은 멋있지. 예술적이잖아요. 이게 곡선.

곡선은 내가 만든 것 중에 가장 잘 맞는 게 우리 백궁에서 곡선을 잘 만들어. 여자를 갖다 놓고 엑스레이를 찍으면 뼈만 쫙 보여요. 곡선이 있을까? 없어요. 직선들이 많아.

그냥 너무 살벌해 보이잖아. 거기다가 곡선으로 살을 넣는데 어떤 사람도 그렇게 만들어 낼 수 있나? 양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그 양자가 곡선을 만들어. 엉덩이를 싹 만들어 허리가 싹 들어가게 하고, 그렇게 아름다운 곡선을 뒤에서 보면 신의 작품 중에 이거예요, 이거 알겠죠? 잣나무, 잣나무, 활엽수 저런 거 만드는 건 일거리도 아니야. 인간의 몸을 만드는 것이 그렇게 유전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뇌에다가 곡선을 만들도록 입력시켜 주는 거야.

그러니까 곡선이 돼요. 그럼 뭘 가져오냐? 호르몬을 이용해 가지고, 호르몬이 우리의 심부름꾼이야. 신의 심부름꾼이야. 호르몬 보고 야, 너 이걸 아름답게 곡선을 만들어.

네가 책임져. 그게 에스트로겐이야. 가슴도 요렇게 말이야, 아마 엉덩이도 곡선. 그러면은 또 인간들은 그 곡선에 미치게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늙으면 그 곡선이 사라지기 시작이야. 곡선이 무너지기 시작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무를 사다 놓으면 무 곡선이 이쁘잖아. 근데 한 몇 달만 물을 놔둬 봐. 시들어 가지고 쪼그랑 할머니 쪼그라.

아무리 봐도 무가 예쁘지가 않아. 그런데 먹으면 영양분은 더 많아져 있어. 할머니의 말을 귀담아 들으면 다 성공하는 거야. 그런데 처녀 말을 귀담아들은 넘치고 안 망한 사람이 없어요.

곡선은 아름다운 데만 써야지. 곡선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패가망신할 수 있어. 그래서 유혹으로 빠지면 됩니까, 안 되겠죠? 이래서 우리가 이 이것은 소나무를 집안에 한 그루 이상 여러 그루가 있으면 남편이 집을 나가고, 병으로 입원하게 되고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은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들 때 이런 걸 넣었는데 인간들이 그 비밀을 조금씩 안 거야, 알겠죠? 그래서 솔은 솔잎파리 보세요. 솔잎파리가 짝짝 해져 있죠? 짝짝짝이 있죠? 그 짝짝짝이는 것이 그게 여자야.

저 활엽수는 이빨이 하나씩 딱딱 있죠? 남자야. 솔잎은 여자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여자가 너무 많으면 안 돼. 여자가.

그래서 여기를 보면 화력수 절반, 침엽수 절반. 알겠죠? 원래 침엽수가 없는 산이야. 옛날에 나무가 한 그루도 없어서, 그래서 사람들이 사방 사업을 하느라고 잣나무를 갖다가 심은 거야. 그래서 이게 잣나무가 생긴 거지.

이 산의 토양은 소나무가 없게끔 구조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여기는 양의 산이야. 그런데 여기는 음의 자궁이어도 특이하죠. 남자의 몸은 아니야.

여자 몸인데 양의 기운을 가르치니까 이게 하늘궁이야. 너무 좋아합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 자리는 여자가 아들을 잉태하는 세계통이라는 아들을 잉태하는 풍수를 만들어 놔서 들어오면 나갈 데가 없어. 들어오는 것도 옛날에는 저 길이 없을 때는 아무도 여기 이런 공간이 있는 줄 알았을까, 몰랐을까? 몰랐어요.

2조 500년 동안 여기 마을이 없었어. 왜? 사람이 여기는 아무도 안 오니까. 뭐 하러 그때 땅도 많은데 여기 오겠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는 아는 사람만 알지.

아무도 안 본 사람은 이런 분지가 있는지 몰라. 저 고개로 뭐 길이 있었겠어요? 없었어. 그러면 사람들이 너 모르는 사람이 있나. 나무꾼들이 넘어왔으면 몰라도 이 분지를 전쟁이 났을 때 이런 데를 안전한 대로 그랬어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걔네 분들도 이런 데는 지나가 버려. 우리 올라오는 저 입구 진입로가 저 끄트머리 산인 줄 알아. 이 공간이 텅 비어 버리는 거죠. 시각적으로 없는 거야.

저쪽에 가면 이 조사하니 저축산인 줄 알아. 저쪽 어머니 저축산인 줄 알아. 이게 우리가 그런 공간이 있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부자들이 돈을 숨길 때 이런 집을 딱 지어 놓고 벽을 하나 더 만들어 버려.

두만두를 버리니까 바깥에 갔으면 벽이고 안에서 봐도 벽이야, 그 사이에 요만한 공간이 있는 줄 모르는 거야. 사람이 지나다니는 공간, 그 안에 돈을 산 때문에 집을 지을 때 하는 사람들은 그 집을 지은 사람들은 모르고 다 가버렸을 거 아니야. 주인만 그 입구를 아는 거예요. 그 미로가 있는 거지.

이쪽에서 보면 벽이야. 도끼를 알 수가 없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런 거 있겠죠.

만약에 이 집을 요만큼 지어가요. 뒤를 막아놨다. 그러면 저 바깥에서 이게 밖이야. 여기서 보면 이게 꽃이야.

뒤는 비밀 공간이야. 그래서 이기겠죠. 그런 것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재밌죠.

자, 그러니까 소나무 지금 많이 심어 놓은 사람들은 주로 남편이 집에 없고 집을 나갔을 거야. 그러니까 그건 알아서 하세요. 그러나 아주 높지 않은 소나무는 괜찮은데 너무 많으면 안 좋다는 거예요. 참고를 하세요.

그 다음에 통나무가 많을 때는 풍수적으로 내 사진을 갖다 놓으면 괜찮아. 소나무가 많은데 이걸 다 옮길 수가 없잖아. 그러면 마당에다가 내 사진을 갖다 묻어버리면 완전히 달라져 버려. 음양의 이치는 끝나.

맞아, 맞아. 알겠죠? 코팅된 내 사진, 썩지 않는 거. 코팅되어 있는 내 사진. 그 거울 가져와.

이게 내 사진인데 코팅되어 있죠. 이 코팅되어 있죠. 이걸 무덤에 몇 자리에다 하나만 꽂아 버리면 주변에 몇십 킬로까지 모든 산에 묘가 명당이 돼 버려. 수맥도 없어지고, 음기도 관계없고, 양기도 관계없고.

최고로 존귀하면 이 사람, 어디서 많이 본 사람 아니야? 이 사람. 그런데 이 얼굴을 얘들이 더 잘 알아. 얘네들이 더 잘해. 여러분 얼굴, 76억 얼굴을 맞죠? 여기나 여기나 돼도 빛의 속도보다 삼천 배 퍼져나가.

그냥 소나무가 있는 집에는 내 사진을 하나면 돼, 안 돼? 되죠. 그럼 하늘 위에 와서 그 내 스티커 있잖아. 스티커. 몸이 아플 때 붙이는 거.

그건 나도 좀 많이 달라졌는데, 나한테는 왜 하나도 안 주는 거야? 그거를 가지고 가면 풍수는 마음대로 바꿀 수 있어요. 집에 풍수가 좀 안 좋다 의심되고, 부엌이 북쪽에 있어야 되는데 부엌이 남쪽으로 있는 사람, 반드시 내 사진 갖다가 붙여놔야 돼. 부엌은 북에 있어야 됩니다. 부엌이 남쪽에 있으면 되나 안 되나? 남쪽에는 자동차 차고가 있으면 안 돼요.

안 되죠. 남쪽은 불인데, 쇠가 있으면 녹아버려요. 그러니까 집을 지을 때 이 방향에 따라서 차고는 서쪽이죠. 서쪽은 금이니까 차고는 서쪽이 제일 좋아요.

우리 하늘을 보면 서쪽에 차고 있죠. 서쪽에 차고가 있는 거야. 이런 식으로 건물은 그냥 짓는 게 아니야. 그 자연의 이치에 따라서.

그 다음에 부엌은 북쪽. 화장실하고 부엌은 왜 북쪽으로 가냐? 물이니까. 물은 북쪽. 물 갖다 놓고.

그 다음에 남편하고 마누라 방은 서북쪽. 서북쪽에는 그 집에 주인이 있어야 돼. 근데 서북쪽 방을 세를 주면 주인이 그 집을 뺏겨. 그 사람이 사업이 잘 돼 가지고 주인을 했죠.

주인은 남쪽에 살고, 그 사람들은 서북쪽에 당할 수 없다 가 쫓겨난 사람 많아. 알겠죠? 서북쪽을 뭣도 모르고 사람들이 식모방으로 해 놓은 집도 있어. 아파트에. 그래 가지고 안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애들 방을 애들 방은 남쪽으로 해주고, 부모 방은 서북쪽. 꼭 서북쪽을 지켜야 돼. 뭐 그런 거 그런 것을 평소에 들어가는 거예요. 자, 뭐 더 이상 풍수에 대해서 질문이 있으면 또 다음에 하고 다음 질문 넘어갑니다.

박수. [음악] [음악] 여러분들이 손바닥 운동을 세게 때리면 굉장히 좋으니까 다시 한번 더. [음악] 한번 때려 부를 때 짧은 시간에 최고로 많이 때려야 돼요. 아까 우리 보정 원장님께서 오셔서 바로 말씀하셨는데, 제가 먹고자 하는 그 핵심을 바로 말씀을 뭐냐 하시더라구요.

저는 교회에서 이제 좀 현재 장로로 있으면은, 우리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죄 사함 받고 그 외에는 구원받을 리가 없다 그랬는데, 아까 저고리 거꾸로 있고 신발 거꾸로 신은 그 어머니가 피 흘린 것이 그 십자가 그보다 얼마나 위대하다고. 그럼요. [음악] [음악] 그래서 저도 산에 올라가서 계속 자꾸 춤도 접었습니다. 그러다가 또 불교를 믿었죠.

먹게 됐고요. 불교를 믿다가 도저히 이게 뭐가 아무것도 적게는 거고 예수님을 믿게 됐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 처음부터 저의 의지와 거의 상관없이 기도한 것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영원히 감사하게 해달라는 그 기도를 끊임없이 지금까지 해오고 있어서요. 지금 이 시점에서 보니까 우리 좀 사랑하는 보이자님께서 요새 바로 이렇게 계시다는 것을 이렇게 제가 40년 동안 주의 보좌 앞에서 영원히 감사하게 해달라고 한 기도가 인간적으로 믿습니다.

그래서 [음악] 성경에 또 한 가지 원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여기 보면은 이 땅에서 [음악] 천년 왕국이 또 이루어지고 거기서 나라와 제사장이 왕 노릇 하는데, 거기서 용을 역병 사탄 마귀를 잡은 다음에 이 땅에서 천년 왕국이 이루어진다 그러는데요. 그 사탄 마귀에 대한 개념과 그리고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천년 왕국에 대해서 좀 권사님께 인정했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참 편해서 질문하는 사람이 없으니까 나는 답을 해야 되니까 곤욕스럽겠죠.

여러분들은 참 편해요. 항상 부러워. 나는 사람들이 하는 강의를 듣는 일이 없자 별로. 그러니까 나는 꼭 답만 대답만 해야 돼.

우리가 참 계속 모든 질문에 답을 해야 되잖아요. 그렇죠. 대통령이 되고 나서도 할 거예요. 여기서 우리가 천년왕국은 내가 그랬죠.

내가 왔다 가고 나면은 세상이 달라진다고. 그래서 그 요한이 봤다는 세상 알겠죠? 지상이 그렇게 바뀌어 있는 거야. 그래서 성경에도 보면은 하늘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진다. 알겠죠? 그래 내가 왔기 때문에 그게 가능한 거예요.

알겠죠? 내가 얘기 안 왔다면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질 리가 있나. 여러분들이 기독교인뿐만 아니라 모든 불교인들이나 인간 착한 사람들은 우리 땅도 이게 예토지만은, 예토라는 건 무슨 땅이죠? 예토라는 것은 아주 오염된 땅이야. 그렇죠? 이 오염된 땅, 정토는 깨끗한 땅이죠. 근데 이 예토는 오염이 되어 있어서 하늘에서 볼 때는 확신이 내려오지 않고는 이 예토의 천년왕국이 만들어질 수가 없잖아.

근데 그들이 말한 대로 천년왕국은 특별해서 뽑는 사람이 아니고. 알겠죠? 세상이 통일된다 이 소리야. 지구가 통일돼 가지고 하나의 나라가 되는 걸 왕국이라고 그래. 알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년왕국 하니까 왕의 뜻을 잘 몰라요.

땅과 하늘과 땅과 땅과 인간과 하늘이 일치돼 있죠. 이게 일치돼서 다스린 걸 왕국이라 그래. 알겠죠? 그럼 여기는 뭐가요? 천도가 있고, 여기는 뭐예요? 인도가 있고, 지도가 있고, 여기는 인도가 있겠죠. 그렇죠? 인간의 도가 있고, 땅에 도가 있고, 하늘의 도가 있죠.

그렇죠? 이것을 왕국이라고 그래. 이걸 꿰뚫어서 통치하는 자지. 이 황제가 된 이후에 천년 정도는 그게 지속돼요. 알겠죠? 그때가 최고의 지구의 르네상스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나는 구할 만한 사람은 다 천만 명은 구해. 알겠죠? 자달상 천만이라고 있죠. 격암유록에 자달산 자아달상 천만 위에 천만 명. 내외를 하늘에서 온 자가 신인이 가져간다, 데려간다.

알겠죠? 그래서 지금 여러분이 선착순 뽑힌 사람들이야. [음악] 그래서 그러면 사탄은 뭐냐? 여러분들이 볼 때 자본주의를 사탄이라고 그래. 알겠죠? 자본주의, 말하자면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세계 자본 시장 있죠? 그걸 우리는 사탄이라고 성경에서는 이야기해. 알겠습니까? 그 자들이 만만하지가 않아.

머리가 좋죠. 그들이 세계의 경제를 쥐고 있죠. 이 자본주의 질서를 가지고 걔들은 장난질을 해. 한반도 저거 IMF 오게 하려면 저거 금리, 미국 금리를 조금 올려야 돼.

아, 조건 요렇게 해야 돼. 가지고 어떤 나라가 조금 일어나면 그걸 값도. 그러니까 어느 나라든 좀 성하면 그쪽에서 뜯어보고 말하는 계평을 뜯어 가는 거야. 개평을.

그게 자본주의의 전쟁에서가 무기가 아니라 그게 무기야. 그리고 자기한테 조금 불리하면 밤중에 제트기를 포기해서 6일 전쟁, 이스라엘 6.1 전쟁에 유명하죠. 그냥 아랍 30개국을 밤중에 놀라게 기절하게 해버려. 핵 만드는 곳을 그냥 초토화시켜버리고 그 전쟁터에서 6일 만에 이겨 버려.

알겠죠? 그 사람들이 자본가들이야. 그들을 우리는 성경에서는 마귀, 사탄이 이제 나하고 대적하게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해놨죠. 알겠죠? 그래서 내가 세계 통일을 하는데 그들이 깝죽거리겠죠.

근데 그것이 나한테 게임이 될까? 그것도 여러분들 보라고 만들어 난 나의 작품이야. 알겠죠? [음악] 그러니까 내가 천문의 여러분한테 힌트 줬죠. 내 입에서 내 귀에 들리는 모든 나에 대한 언어는 욕이든, 음악이든, 칭찬이든, 비난이든 나의 소리라고. 내가 만든 소리지.

남이 만들어서 나한테 온 소리가 아니야. 알겠죠? 그럼 우리는 사탄이 없으면 깨닫지. 못해. 여러분들은 그러니까 사탄은 유일한 스승이야.

알겠죠? 어떤 사람이 내 돈을 떼먹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한테 유일한 스승이야. 사탄이면서 스승이야. 맞죠? 아, 내가 다음에는 누구한테 안 빌려줘야 되겠다.

스승 맞아, 안 맞아? 그렇죠. 근데 처음에는 100만 원 빌려줬는데 다 갚네. 또 또 200만 원 빌렸는데 탁 갚네. 그래서 다 500만 원이다.

전 재산을 다 빌려줄 수가 있어. 맞아, 맞아. 근데 중간에 어떤 사람이 탁 떼먹고 달아나. 그러면 이게 아니구나.

깨닫게 해 줘, 안 해 줘? 이래 가지고 말년에 거지 되는 걸 막아주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동해 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를 서울까지 이송하면 그 고기가 흐들흐들해져서 죽는다 그러죠. 그럴 때는 천적을 집어넣어야 돼, 안 넣어야 돼? 천적을 집어넣으면 그 고기가 싱싱하게 서울에까지 오죠. 왜 그럴까? 사탄이 있기 때문에 살아남아야 된다.

몸에서 계속 생존 호르몬이 나와. 그 물고기도 내가 저 천적 때문에 내가 이렇게 괴로워하고 살아남으려고 몸부림치다 보니까 잠 잘 시간이 있어, 없어? 당뇨병 걸릴 시간이 있어, 없어? 막 움직여 가지고 방을 하고 피해 다니고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나와 가지고 오랫동안 버티는 거지. 안 죽고.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에게 사탄이 없으면 천년 왕국이고 뭐고 존재할 수가 없어. 다 여러분들은 쓰러져 버려. 그 사탄의 공격을 한번 받음으로써 천년 동안은 지속될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 사이에 우리는 소추를 다 해버려. 천만 자달상, 천만 하늘에 데리고 가는 사람은 천만 명. 그 도서 간다고. 이게 500년 전에 계감율에게 우리나라 사람이 쓴 책이야.

그 분야에 보혜사역이야.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온다고. 500년 전에 어떻게 보혜자를 써놨냐고 쾌감, 유럽에 보혜사, 영해인출, 어떻게 그 사람이 500년 전에 우리나라 예언서에 보혜사가 나오냐고, 기독교가 오지 않았을 때죠, 맞죠? 천적이 오지 않았을 때죠. 그냥 여러분들이 성경에 있는 말은 우리 조상들이 다 쓰던 말이야.

장로도, 저 장로님이지만 불교에서 쓰던 용어야. 불교에서 오래된 자를 장로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모든 종교를 여행을 하고 나면 고무신 뒤집어 심은 사람이 진짜 스승이라는 걸 알게 돼. [음악] 그러니까 세탁기도, 냉장고도, 세탁기도 없던 시절에, 이 고무장갑도 없던 시절에 가서 얼음을 깨고 빨래한 그 어머니들이 우리를 위해서 죽었어. 그게 사는 건 줄 알아요? 가족을 위해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은 거야.

여러분들이 가까이 있는 십자가는 못 보고 먼 데 있는 십자가 가지고 어떤 특정한 사람만 여러분 십자가라고 그러지 마는, 어머니, 아버지 그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있는 줄 알아요? 말도 꺼내지 마세요. 여러분을 위해서 죽은 사람을 사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걸 보고 통곡하고 사람이 되어 가지고, 이 우리가 환경 파괴를 안 하고 우리는 너무 호강하는 게 아니냐. 우리는 그냥 막 그냥 종이를 낭비하고 가스를 낭비하고 냉장고 전기를 낭비하지만,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 이게 그 십자가에 죽은 그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면 우리가 달라져야 돼, 안 달라져요? 왜 또 어떤 특정 나라에서 죽은 한 사람만 가지고 그걸 산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하늘에서 온 신은 그렇게 쉽게 여러분한테 죽어줬다고 해서 여러분이 바뀔 사람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 저거 힘없어 죽었다고 그러지, 맞아 안 맞아? 나는 세계 통일할 때까지 안 지워지려고 그래.

[음악]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여기 죽어서 시체로 있으면 여러분이 십자가에 죽었다고 좋아할까? 그 소설 같은 이야기입니다. 이 해인시대에 내가 오죠. 해인시대에 오는 허경영은 모든 시대와 여기에 맞춰져 있어. 뭐, 모든 언어가 무엇 때문에 지금부터 500년 전에 어떻게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나? 보혜사, 보혜사령이 해인시대 인터넷에 온다는 거야.

해인출, 맞아 맞아요? 보혜사라는 이 영이 해인시대에 이 땅에 온다. 이게 어떻게 500년 전에 [음악] 500년 전 격암유록에 나와 있는 글이야. 그게 어떻게 이게 보혜사용이 성경에도 나와요. 알겠죠? 그 자가 온다고 하는데 그들도 어렴풋이 짐작을 했을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내가 회의실에 지금 와 있어야 하나 있어요. 그런데 예수가 이런 말 하죠. 나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받는데, 다음에 동방에서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나 다음 세상에서 용서받을 길이 있어 없어? 영원히 용서받을 길이 없다.

옳지. 그 사람이 10장에 달려서 돌아가면서 그 남긴 말들이 전부 내 이야기를 해놨어. [음악] 못 알아보는 걸 뭐라고 그래요? 세상 사람들이 정말 세인이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다. 한심하다, 한심사,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이 사람이 말세 뭘 온다고요? 성인이면서 황제야. 말세 성지의 시부지 만세 오는 그 황제를 눈 떠서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시부지하고 넘어가려고 그래. 그런데 여러분은 시부지 하는데 만물은 허경영을 알아보나 못 알아봅니다.

제일 처음 온 사람이 있으면 한 사람 나와. 남자 빨리 나와. 손 들어서면 빨리 나와. 저 사람이 나오면 됐어.

한 사람만 나오지 마라. 둘이 일로 나와요. [음악] 여기가 한국입니까? 미국입니까? 한국인데, 내가 영어로 써보겠어요. 허경영 사인펜으로 쓰다 보니까 잘 쓰는지 모르겠다요.

글자를 이 사람은 영어를 몰라서 못 이루지 몰라. 그런데 저 꽃 이파리는 읽을 수 있겠지? 읽을까, 못 읽을까? 자, 저분이 꽃잎을, 글자 중에 한 자만 대어도 괜찮아요. 다 돼도 알아보고, 하나만 대어도 얘가 다 알아봐. 이 전체를 제대로 읽어.

기가 막히게 막혀요. 그러니까 얘네들이 생화입니다. 이게 지금 생화든, 좋아하든, 내 이름만 다하면 어느 나라 말이든 얘들은 알아봐. 그럼 얘들이 인지 능력이 있어 없어? 있어요.

이 새도 있는 거 맞죠? 이 새도 누르면 소리가 난다고 그랬는데, 그렇죠? 그만 좀 물어요. 아니, 이걸 어떻게 해야 다시 안 울지는? 한번 더 눌러. 스톱. 자, 이리 와요.

허경영을 그 꽃 이파리에 글자가 붙도록. 자, 지금은 그걸 호주머니에 넣고, 거기다가 이 꽃잎을 손을 여기 꼬집어서 손을 대봐요. 손톱끼리. 자, 그러면서 오링은 꼭 한 손으로 떼야 돼.

옛날에 보니까 손을 네 개를 넣어서 땡기는 안 돼. 오링 테스트가 아닙니다. 하나만. 자, 시작.

하나, 둘. 힘 있나요? 힘 있나요? 시작. 힘이세요. 저절로 떨어지죠.

내 처음 보죠? 사람들이 의심할까 봐. 어디서 오셨어요? 신안. 전남 신안. 언제 출발했어요? 어제.

어제 출발했어요. 신안에서 어제 출발하죠. 유튜브를 많이 봤어요? 아이고. 지나는 그 섬이잖아.

섬이 몇 개입니까? 천사의 섬이라고 부르네. 아, 그래요? 신안이라는 건 신의 눈동자라는 소리야. 신의 눈동자지. 신한이니까 거기서 대통령이 하는 나왔잖아.

김대중 대통령이 나왔죠. 아, 그러시구나. 그러니까 참 신안은 오셨는데 관상이 참 좋으셔. 이렇게 쳐다보세요.

금년에 연세 74세. 74세. 그래요. 아주 그냥 건강하죠.

이분이 이렇게. 건강한 거는 그 바다에서 나오는 해산물 때문이야, 싱싱한 것도 많이 잡쉈지. 나는 좀 안 주고 혼자 다 잡쉈어. 내가 만들어 놓은 사람 장본인인데 혼자 잘 먹어 가지고.

그런데 여기는 한번 잡아보세요. 잡으니까 손이 어때요? 이 해산물 먹은 손 힘이 되게 세. 하나, 둘, 힘 있나요? 없죠. 이게 무슨 힘이 있나? 전혀 힘이 없죠.

그게 남은 내 이름 대 봐요. 아까 내 이름 준 거 이파리에 대해서 잡아. 저 잡았죠. 저 이파리에 저게 닿는 순간 시멘트를 통해 가지고 내려가 가지고, 저 화분을 통해서 플라스틱을 통해서 내려가서 이 전기도, 빛도 안 통하는 이 콘크리트 바닥을 통해서 이 생활까지 전해오는 시간이 상상도 못하게 빨라.

빛의 속도의 3,000배. 상상해 봐요. 내가 여러분이 여기서 미국에 트럼프를 생각하는 시간 0.1초에 떠오르죠. 그 속도야.

염력의 속도야. 양자 이동의 속도, 광자의 달려가는 속도입니다. 빛의 속도보다 3,000배나 빨라. 기가 막히잖아요.

세죠. 그걸 떼어 봐요. 거기에 내 이름 자꾸 머리만 다 하지. 제가 영어를 알아내는 거예요.

허경영이란 글자에 저 영어가 닿는 순간에 이렇게. 그러면 한글도 되고, 한문도 되고, 다 되겠죠. 여기는 미국이 아니야. 어떤 글자를 대도 얘들은 전 세계 언어로 내 이름만 기억하지.

76억의 사진 가운데 내 사진만 저 이파리가 기억을 해 보세요. 자, 지금 되지 마라. 잡아봐요. 이거 힘없죠.

자, 내 얼굴이 닿아야 되죠. 시작. 안 들어지죠. 그 안 떨어지는 힘이에요.

어마어마하게 생겨요. 이 손이, 이 손이 크잖아요. 이 손이 내 손보다 상당히 크죠. 그저 내 손은 이 손은 이게 이렇게 휙 넘어가죠.

그 나는 이 선이 그게 안 넘어가죠. 이렇게 뒤로 넘어지냐고. 오히려 앞으로 굽어. 근데 이 선생은 이게 일하는 손이야, 알겠죠? 나는 여자 손도 아니고 남자 손도 아니고 중생이야, 알겠죠? 키는 내가 크잖아.

손은 이래요. 이거는 법당에 있는 손이야. 그런 선처럼 생겼죠? 조각하는 손 같아. 내 손은 그런데 선생이 볼 때 이게 이해가 갑니까? 아니, 내 얼굴만 나오면 저래.

근데 선생님의 주민등록을 좀 꺼내 줘야 되겠어요. 하이드에서 오셨던 사진만 필요해. 그걸 안 가지고 다니시면 걸립니다. 국경선을 못 넘어.

사진 맞죠? 그러다가 사진을 이파리에다가. 자, 됐죠? 그러면 허경영처럼 에너지가 옷가 안 올까? 이거는 힘줄 필요가 없어요. 그냥 그냥 무너져. 자, 이거 있나 없어요? 내가 남들 볼 때 인상이라도 팍 써요.

이게 지금 전 세계로 나갑니다. 아니, 힘 있나요? 아무리 인상을 써봐야 인상에서 힘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아무 힘없죠? 제로야. 모든 트럼프 사진을 내든, 푸틴 사진을 대든, 공자나 예수, 석가 어떤 사진도 에너지체로 이게 아인슈타인이 말한 이는 MC 제곱이야.

질량은 에너지의 빛의 속도 제곱이야. 그래서 그 질량이 에너지로 바뀌어, 알겠죠? 그냥 가만히 있는 사진에서 에너지 나오는 건 세계에서 내 사진밖에 없나? 전 세계 글자로 이 식물들이나 이 나무판때기가 내 이름을 알아내네. 알아내죠? 그럼 선생이 이제는 아까 꽃에 했고, 이제는 저 사람 보고 이걸 저 나무 뒤에 벽에다 대라고 그래요. 하나, 둘, 셋.

힘주세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아니, 힘을 주세요. 절대 안 떨어지죠? 안 떨어져.

깜짝깜짝 놀래가지고, 알겠죠? 이걸 한번 잡아보세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아무리 당겨도 안 떨어지죠? 이건 뭐냐? 저 에너지가 이 스폰지도 통과해도 와. 저 바닥을 통해서 이렇게 연결된 데는 다 오죠.

그 다음에 저 사진을 이렇게. 공간으로 보이게 하면 이곳이 공기가 다 좋아져 버려, 그렇겠죠? 땅에 대해 버리면 요게 바뀌겠죠. 자, 그 나무의 대 봐요. 마이크도 스폰지도 달라졌죠.

그 다음에 여기 하면 돼요. 자, 시작. 떨어집니까? 안 들리죠. 어떤 것도 안 떨어져요.

근데 이 순간에 이 사람들이 내 팔찌를 목에다 걸고 있어. 다 걸고 에너지가 있어야 원칙이잖아. 내가 테스트를 할 때는 이 사람들 거는 수업을 해버려. 이게 내가 위에서 왔다는 특별한 증거야.

알겠습니까? 만약에 여러분들이 지금 다 몸에 지닌 것이 몸에 붙어서 땅에 연결되어 있어서 이분이 여기 손대면 안 떨어져요. 원칙이야. 대보세요. 그냥 나이롱이야.

내가 테스트를 하고 있다는 게 여러분이 다 알아. 여러분의 그 내 물건들이 기가 막혀 안 막혀요? 나한테 협조를 해 안 해? 만약에 그게 작동하면 내가 에너지 테스트를 할 수가 있어 없어? 없는 거야. 그런데 내가 이걸 끝내버리면 작동이 시작되는 거야. 얼마나 신기해요.

[음악] 그러니까 신은 불가능한 것이 있다 없다? 한 가지가 딱 있어요. 여러분의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거야. 자유의지를. 나를 욕하는 사람을 이리로 오게 하기가 불가능해.

알겠습니까? 본인이 결정해야 돼. 나는 원인만 제공해 주는 거야. 유튜브만 제공해 줘. 그럼 보고 안 보고 오고 안 오고는 여러분이 결정하는 거야.

그래서 거기서 천만 명이 걸러지는 거야. 알겠죠? 왜 그럴까?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북한은 평양에 가서 살려면 아들이 공부를 잘해 가지고 평양에 있는 대학을 김일성 종합대학, 한신공과대학이죠. 그 다음에 또 누구에도 평양에 있는 그 학교 예술 학교에서 5개 대학이 있는데 거기 다녀 가지고 성적이 우수하여야 평양 기업의 평양에 있는 관공서에 취직이 되겠죠.

취직만 되면 엄마 아버지가 평양으로 이사를 올 수가 있어요. 그 외에는 평양으로 이사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 이사 갈 수 있는 자유가 없어. 그렇겠죠? 그와 같이 여러분들의 자유의지는 내 맘대로 할 수 있나 없나? 여러분을 죽이고 살리고는 할 수 있는데, 여러분의 마음이 하기 싫은 걸 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알겠죠? 그런데 뭐는 제공할 수 있느냐? 여러분의 마음을 살짝 바꿀 수는 있어요. 그러니까 트럼프를 만나러 갔죠. 내가 그냥 트럼프와 미 공화당 의장이 북한하고 전쟁한다고 하는 그 찰나에 내가 갔어. 나를 초청했죠.

초청을 했으니까 만났잖아. 만나서 내가 에너지를 넣을 수 있죠. 그런 건 할 수 있어. 그 판도를 바꿀 수는 있어요.

근데 그건 자기도 모르게 끌려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역사적인 거, 그런 중요한 거에는 내가 개입하지만 여러분의 자유의지는 가난하면 안 건드려. 알겠죠? 그래서 일을 해보니까 확실히 다르죠. 맞죠? 상상할 수 없는 이해가 안 가죠.

그러니까요. 나무가 아무 생각이 없는 거 같죠. 요 스피커 스폰지가 아무 생각이 없는 거죠. 요 만지면 쑥쑥 들어가잖아요.

모든 걸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거야. [음악] 그런데 이 사진을 이제 우리가 테스트 한다는 말을 내가 해야 돼. 이제 테스트합니다. 사진을 여기다.

그럼 내 얼굴이 여기 닿았겠죠. 자, 힘주세요.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지금 이분들이 목걸이에는 전부 허경영께 붙어 있어. 그래 가지고 땅으로 해서 에너지가 오고 있어. 그럼 내가 이 사진을 떼고 이렇게 테스트를 할 때 이게 안 떨어져야 원칙이야. 연결이 자동으로 차단이 돼버려.

그러면 얘들이 이 사람들이 속에 있는데 얼굴들이 그 소리를 다 알아들어. 내가 지금 테스트하고 있다는 거지, 전부 스톱 되는 거야. 기가 막히죠? 이게 영적인 세계입니다. 이게 지금 영이에요.

영이 아니면 어떻게 내 이름을 지하 애들이 알아내나 알겠습니까? 이 세포를요, 토끼를요, 원료가 전부 내 암호가 이게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얘들은 신속히 옆으로 전에 자기만 알아보는 게 아닙니다. 안 즉시 번개같이 주변으로 날려, 알겠습니까? 그럼 이 물질이 그런 일을 한다는 걸 아직까지 과학자들은 몰라. 물질이 이게 죽은 물질인데, 이게 허경영 얼굴만 사진만 이름만 갖다 들이대면 얘들이 그걸 분석해 가지고 신속히 전송을 하는 거야.

빛의 속도에 3000배로. 그럼 얘들은 그런 능력이 있어. 이게 뭡니까? 모든 물질이 귀신보다도 더 뛰어난 거야. [음악] 내 사진을 뗐다 말입니다.

내 사진을 뗐으니까 힘이 없어야 되잖아. 그렇죠? 그럼 보세요. 힘 있나요? 없죠. 그러면 분명히 이 사람들은 다 가지고 있어.

연결이 되어 있단 말이야. 알겠습니다. 이 안에 하나만이 사진이 이렇게 붙어 있어도 붙어 있는거나 마찬가지잖아. 수백 명이 붙어 있는데 내가 테스트하는 기간에는 잠잠해라.

바닷물처럼 잠잠하라. 그러면 조용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래 모든 명령 체계가 얘들이 내 말을 하나도 안 빠뜨리고 듣고 있는 거야. 얘들이, 얘들이, 얘들이 다 내 말을 듣고 있어.

이상하죠?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선생이, 선생이 나쁜 행동을 하면은 그 결과는 참담한 거야. 알겠습니까? 알겠죠? 녹화가 되겠죠. 그래서 선하게 살아야 되는데 유튜브를 보고 여기 왔다는 자체가 선한 사람이야. 그렇죠? 그래서 이제 이 사람들이 허경영을 만난 것보다 더 안에 행운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게 조선시대 이런 사람이 왔을까? 그런 이름이 있다는 거. 여러분이 알아서 쓸까? 그럼 나는 아기 때 태어나서 내 이름의 이런 에너지가 오고, 만물이 내 말에 순종한다는 거 알았을까, 몰랐을까? 나는 알고 있지. 누가 이걸 가르쳐 주겠니? 누가 나한테 “당신 이름은 이 모든 사물이 순종을 한다, 명령을 듣는다” 이거 누가 나한테 이야기하겠니? 혹시 여러분한테 그런 말 하는 사람 있습니까? 없어요. 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왔기 때문에 내가 아는 거지.

뭐 어떻게 당신 이름에 모든 이런 마이크 스폰지까지도 내 이름에 순종하는지 여러분 어떻게 알아? 그리고 전 세계 언어가 있는 숫자대로 써도 애들이 다 읽어내고 전송하고 알아내. 자, 이분이 보면 튼튼하잖아. 튼튼한데 이분도 지병이 있어요. 지병이 나온 김에 이제 보너스로 뭘 제일 좋아하시는 고기를 잘 잡수시나? 해산물 많이 잡수세요.

해삼 중에 좋은 해삼이 뭐라고 그랬지? 요. [음악] 낙지가 어디에 좋죠? 보신용인데 낙지가 여자들, 부인 되게 좋아요. 그렇죠? 피를 맑게 해주지. 그러니까 우리 선생의 머리를 한번 보자고.

상당히 젊어 보이죠? 손 이렇게 해요. 머리 힘 하나, 둘, 셋. 힘세게 줘 보세요. 힘 있나요? 낙지를 먹어서 보시는 자를 했는데 내가 빵점이에요.

이 사람 내에다 손을 하면 돼. 힘 주세요. 떨어집니까? 이 선생은 한번 얕은 벌에 있으면 다음에도 또 나아요. 그렇게 하지 말고 꽉 잡고 있으세요.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지죠. 전에는 정상 내야. 그 낚시를 먹으면 피가 맑아지는데 왜 내가 이렇게 막혔나? 속 썩이는 자식이 있습니까? [음악] 백궁과는 티켓도 중요하지만 지금도 편안하게 사는 것도 좋잖아. 근데 내가 완전히 가버렸어요.

저 사람 내는 깨끗해요. 다시 뒤통수 한번 더 봐요. [음악] 자, 시작. 아니, 이게 뭐예요? 힘이세요? 없죠.

그러니까 손 내리세요. 한번 보죠. 생긴 거는 동그란 말이 잘생겼는데,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 하고 비슷하게 지나는 잘 했는데. 내 쳐다보세요.

이제는 이 뇌를 내가 고쳐 놨어요. 이제 함께 해보세요. 본인이 실감을 해야 돼. 자, 손에 힘주세요.

떨어집니까? [음악] 떨어집니까? 손가락 하나만 하세요. 떨어집니까? 아니, 손가락 하나 해도 안 떨어지고. 어떤 경우에도 우리의 힘으로는 까딱도 안 돼요. 아까는 어땠어요? [웃음] 고쳐졌죠.

이제 풍은 가서 중풍은 같다 이 말이야. [음악] 이분이 나를 만난다는 것도 예정되어 있어. 오늘, 오늘 와서 나를 만난다는 것도 예정이 되어 있는 사람이야. 내가 그냥 나오라 하는 말을 왜 했을까? 빨리빨리 진행하지.

예정된 사람이 있기 때문에 나오라는 거야. 신기하잖아요. 나하고 말 한마디 해본 적이 없잖아. 그런데 이분이 내가 이 모양이면 눈이 가는 거야.

또 귀가 하고. 알겠죠? 손. 자, 이 눈에 한번 대봐. 힘줘봐요.

시작. 힘 세게. 이거 뭐 힘이 있나 이거. 이 눈이 완전히 병신이 됐어요.

오른쪽 눈 시력이 얼마예요? [음악] 눈이 언제부터 그렇게 됐어요? 3년 전에. 무슨 계기가 있었나? 중풍 때문에 그래요. 중풍 때문에 열나면서 눈이 나빠졌죠. 그러니까 이것은 이분이 열나면서 안압이 높아진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내가 엉망이 돼버린 거지. 근데 내가 이렇게 만지는 것도 기적인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알겠죠? 어떤 의사가 이거를 0.1초 만에 고칩니까? 눈이 양쪽 다 안 좋아. 내 차도 봐요.

이제 이쪽 눈에 대해 보세요. 이제 눈에 고쳐놨으니까. 시작. 떨어집니까? 아니 떨어져요.

항상 안 아픈 데는 안 떨어져요. 안 아픈 데는 항상 오메가가 돼. 이게 오메가야. 지구상에 이름을 불러서 오메가가 되는.

사람은 내 하나야, 가자. 아니죠. 술 먹은 사람 테스트하면 안 돼. 그거 한번 해봐.

떼봐 했잖아. 이러면 안 돼. 떨어져 버려. 떼바가 되니까.

그렇죠? 허경영. 안 되면 말을 안 해야 돼. [음악] 우리 이 사람들을 귓구멍 하면 웃어요. 하나, 둘, 셋.

힘이나 힘 좀 줘봐요. 하나, 둘, 셋. 아니, 손을 대면 떨어져 버려. 힘이 없죠.

이분을 잘 보세요. 귀가 커져. 장수하게 생겼잖아. 옛날 어른들은 귀가 커요.

특징이. 점점 세월이 갈수록 귀가 작아져.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이것이 전부 다, 전부 다 부처님 귀 같이 생겼지.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성격이 다 순해.

근데 현대인들이 될수록 성격이, 요거는 속이고. 현대에는 호랑이 귀로 바뀌는 거야. 그렇죠? 그 중에 이제 제일 성질이 못된 거는 칼 귀. 제가 요리 가다가 짝 칼처럼 생긴 김밥이 없는 귀가 제일 이제 지나가.

현대인들이 성질이 급한 사람이야. 알겠지? 그러니까 이 귀도 옛날에는 이런 귀가 있었는데, 이제는 앞으로 가서 이런 귀는 없어져요. 그래서 요새 이런 귀가 있으면 굶어 죽어. 밀어내 가지고 정보에 민감하지 못하단 말이야.

근데 귀가 작을수록 정보에 민감해. 그래서 표범은 귀가 작으니까 소리를 빨리 들어. 그런데 이렇게 귀가 큰 짐승들은 소리에 느려요. 배가 언제 침몰할 걸 미리 알아서 다 도망가 버려.

안 들리는 소리까지 다 들어. 새끼들은 그래, 안 그래요? 좋은 게 아닙니다. 왜 안 들리는지 알고 있으면 뭐 하는 거야. 내 쳐다보세요.

이제 귀도 고쳐나서 귀에 손 높아요. 이 사람은 오늘 돈 벌고 가네. 진짜 떨어집니까? 이제는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내 손이 지나가기만 하면 돼요. 내가 한번 쳐다보면 돼요.

전립선도 불알 밑에 다리 벌려 보세요. 거기도 형편없어라고 생각하세요. 들어가세요. [음악] 고마워요.

나중에 고쳐 드릴게요. 다음 질문, 아까 우리 질문에 답은 다 했나? 질문 답은 다 했지. 회장님이 저한테 백천 선생님이 계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백 선생님이 먼저, 내가 백운산 선생이 나한테 말하기 전에 백선생님이 먼저 백운산 욕실 옆에 회장님한테 그 허경영 씨라고 있는데, 내가 유튜브를 보니까 그 사람, 내가 첫 번째 유튜브 볼 때 그 사람이 세계 통일 대통령이 될 사람이 틀림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대요.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가 보통으로 하셨습니다. 세 번째가 슬픔을 하셨습니다. 네 번째로 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에너지를 온 우주에 다 뿌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간의 몸에 기가 다 나가서 병도 다 번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금년에 뭐 더해서 무엇을 전해서 이 기운이 다시 인간의 몸으로 다 해서 나무에 살면은 나무에서 피가 나가서 모든 사대 형편에 506호까지 다 치료가 됩니다.

그 세월의 총장님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통입니다. 그래서 영 세계에서 이상 결합이 아니고 영성 결합으로 오셨기 때문에 그래서 무급히 되셨습니다. 그래서 무묵시는 바로 천천히 하늘에서 다른 일에 오신 것입니다.

처음 온 사람입니다. 하지만 유튜브로 그리고 강연과 하느님을 계속 지켜봤고 그 마음을 이 자리까지 움직이게 해서 이제 살아왔는데요. 저는 유튜브에 영상을 보면서 가진 마음이 여러분들 과 배송 순위 갈지 모르겠지만 저는 나름대로는 한 가지 입당을 하강하신 게 있어 아픔으로 인한 하늘의 눈물을 저는 보고 느꼈거든요. 그리고 그 앞에 크기, 그리고 그 상체, 그 고통이 크기를 한 인간이 가늠할 수 없고 감당할 수 없는 크기를 한 인간이 감당해서 이 땅을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삶을 저는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저는 보고 듣고 과정에서 좀 느낌이 있다 보니까, 그 느낌인 것에 대한 연장선상에서 질문을 드리고 싶은 양반이 있는데, 제가 드리고 싶은 질문은 이런 겁니다. 그 아픔과 세팅을 한 인간이 감당할 순 없겠지만, 그 아픔과 슬픔과 그 눈물을 좀 나누고 싶거든요. 하늘의 아침을, 하늘의 슬픔을, 고통을. 그래서 그것을 통해서 그 아픔의 깊이가 깊을수록 긍휼과 자비를 누군가에게 손을 뻗어서, 그리고 내 발을 향해서 그것을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런 복음을 줄 수 있는 그런 원동력을 어떻게 하면 얻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한 가지 질문이 있고, 그 연장선상에서 두 번째 질문이 이겁니다.

5,500만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지금 38선의 기준으로 60년, 아니 지금은 70년의 세월을 지금 살고 있습니다. 근데 38선 이남의 5,500만 국민은 지금 선생님들께서 그리고 우리 모두가 누리는 것처럼 먹고 싶으면 먹고, 마실 수 있으면 마실 수 있는 이 자유로운, 가고 싶은 갈 수 있는 자유가 있는 이 땅에서 살고 있지만, 38선 이북을 기준으로 한 이 중력당에는 지금 우리의 형제고 내 가족인데, 예수를 믿었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고 김정은, 김일성, 김정일의 반대하는 그 마음을 하나 먹었다는 것 하나,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선배가 정치범 수용소에 혹사당하고 억압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총장님의 강연, 저는 이제 제 전화번호에 이렇게 저장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으로 예전에 저장했는데, 총재님이 아니라 제 번호에는 이렇게 전에 있습니다.

어떻게 저장되어 있냐면, 어차피 황제는 보건사 허경영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유튜브에 강연을 그리고 하늘궁의 영상 가운데 가르침 가운데 제가 배운 것은 최근에 여기서 나누셨던, 나눠주셨던 바로 ‘줄탁동시’입니다. 근데 과연 70년이 찼다고 했는데, 과연 그 70년이 찬 그 시간 가운데 있어서 아직도 더 2,500만 명, 그리고 20만 명이나 30만 명이 될지 모르는 짐승도 저런 취급을 받지 않는 정치범 수용소에서 억압의 먹지도 못하고 굶어 죽고 맞아 죽고 얼어 죽는 저런 저 처지에 있는 저들을 하늘이 이 땅을 향함하시면서 어떤 마음을 갖고 계신지, 그리고 그들을 위해 우리가 뭘 해야 할 수 있는지 그건 질문을 드리고 싶어서 좀 오늘 이렇게 그대로 그동안 그냥 지켜만 보다가 그런 결심을 가지고 오늘 한번 와봤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말씀을 청하고 싶고 듣고 싶습니다.

저는 달걀이 병아리로 태어나려면 21일 동안 부화를 해야 돼, 그렇죠? 부화를 하고 나면 볏짚이 닭을 품은 엄마 닭은 볏짚이 말라 비틀어져 버려요. 그리고 닭털의 기름이 다 빠져 버려요. 그리고 그 닭고기는 먹으면 맛이 없어. 그만큼 엄마 닭이 애기나 엄마 산모처럼 돼버려.

그냥 닭 볏짚이 시들어버리고 꼬그라들어 쪼글쪼글해져 버리고 닭털이 병든 닭처럼 바뀌어요. 그러니까 그만큼 병아리를 20일간 부화하면서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나 없나, 모이 먹으러도 마음대로 못 가. 잠시도. 그러니까 21일 동안 이 닭이 이 그냥 고생을 날 고생했는데 21일 만에 안 나오면 줄탁동시가 되나 안 되죠.

왜 줄탁동시라는 그 말은 기간을 채워야 된다는 말이야, 기간을. 기간을 세웠을 때 음이 닭은 그걸 알고 있는. 거야, 그 날짜를 음미한다. 근데 안에서 새끼가 빨리 나오겠다고 두드린다고 열어주나? 같이 닭이 그 엄마가 21일이 다 돼갈 때, 20, 19일부터 막 두들겨요, 병아리가.

그러면 그 엄마 닭이 열어주는 줄 압니까? 안 열어줘요. 왜? 그 병아리에 주둥아리가 단단해지라고 자꾸 찌면은 목에 힘이 생기잖아. 그 다음에 이제 이빨이 좀 튼튼해지죠. 그래야 나와 가지고 모이를 주워 먹고 막 그러는 거야.

닭은 엄마 젖을 먹나? 안 먹으니까 물 주워 먹어야 돼. 그러니까 목을 뺐다고 물었다고 연습을 시키는 거야. 열어달라고 막 아무 생각해도 엄마는 21일 되기 전에 못 열어줘. 요러고 앉아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그 심리 상태를 한번 생각해 봐요. 그거를 누가 만들겠어? 모든 곤충들이, 닭들이, 동물들이 부화하거나 태어나는 것은 태어나서 모르나요? 태어나서 화석으로 태어나는데, 태어나서 태어나는 짐승도 있잖아. 그렇죠? 우리 인간은 여기에 속하잖아. 개들이나 인간 동물들이 대부분 태, 그 다음에 알로 태어나는 것도 있죠.

알로서 나는 것도 있어. 그 다음에 나비 같은 거는 징그러운 애벌레에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처음에는 알에서부터 애벌레가 되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이 있죠. 번데기가 돼요. 번데기까지 진행되죠.

그러면은 이 화, 이거는 이제 나비. 분명히 애벌레 기어다니는 그 지렁이 같은 게 나비가 되는 거예요. 나비가. 그러니까 그 나비가 그 나비가 돼서 나오기 전에 애벌레가 꽃이 안에 들어앉아 있죠.

그래서 나비가 돼서 나올 때 날개를 엄청나게 움직여. 그래서 막 날개짓을 하는데 과학자가 애벌레가 저렇게 날개짓을 하는, 날개짓 하다가 죽겠다 해서 가위로 날개짓 하는 그 꼬치를 잘라 줬어요. 나비가 나와서 날 수 있나, 없나? 못 날라 비리 벌벌 떨어요. 그러니까 자기가 나올 때까지는 날개짓을 계속 연습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럴 때 그 나비의 날개 무늬가 만들어져. 그 꽃무늬는 그때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면 그 날개짓을 얼마나 많이 해야 꽁무니가 화려해져요. 화려해지는데 미리 잘라줘 버리면 날개 무늬가 엉망이 되고 날개가 쭈그러들어 힘이 없는 거야.

마마보이가 되는 거지. 그래서 그걸 나비 스스로 그 날개짓을 하면서 그걸 깨고 나올 때만이 나비가 돼서 날아갈 수 있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애들이 지금 실업자가 왜 돼 있냐? 엄마 아빠가 다 키워 놔 버린 거야. 지가 고등학교 때부터 자립을 해서 좀 해야 되는데 엄마 아빠가 날개를 다 달아주고 난리를 하니까 이게 날개짓을 못 하는 거야.

날개짓을 날아다녀야 되는데 그걸 못 하게 해 놓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북한 국민도 우리 남한 국민도 어느 국민이 불쌍하다 말할 수가 없어요. 문명이 있다고 해서 행복합니까? 풍요 속에 빈곤은 절대적 빈곤보다 더 무서운 거야. 절대적 빈곤이나 이런 절대적 빈곤은 상대적 빈곤 이거보다 안 무서워요.

이 한반도 남한은 상대적 빈곤에다가 풍요 속 빈곤이야. 엽산은 막 잘 사는데 나는 거지같이 살아. 아니 그냥 옆 사람만 가족끼리 모여서 막 웃고 난리인데 이쪽에는 고독하게 혼자 독방에 앉아 있는 거야. 이게 풍요 속의 빈곤이야.

옛날에는 보릿고개를 넘기고 고구마 하나 가지고 우리가 저녁을 때우고 감 따 가지고 홍시 가지고 저녁을 때우고 가난하게 살아도 가족이 10명이 둘러앉아 있었어. [웃음] 그러니까 사랑방이 이야기 방이야. 할머니 방에 가면 그냥 공포에 질려서 나와. [웃음] 분명히 알면 들어갈 때는 재미 웃으면서 들어서 나올 때는 공포의 실려 가지고 귀신이 막 보여, 그래 안 그래? 얼마나 할머니가 거짓말 많이 했더니 선재가 놀래가지고 눈이 땡글땡글 해가지고 볼 때는 더 무서운 이야기를 만들어서 영화를 막, 노래 막 가짜 소설을 써가지고 아이들이 놀라게 해가지고 재밌잖아.

그래, 그렇게 하다 보니까 오줌 누러도 못 가. 너 앨범, 오줌 누러 안 가니까 할머니가 무서운 이야기를 해가지고 “엄마, 저 밖에 귀신 있대.” 일어나니까 이 옛날에는 그런 그 인간의 사는 맛이 있어서 없었어. 절대적 빈곤이지만 우리의 정신이 서로 상부상조하고 가족 분위기가 있었죠. 지금은 풍요 속 빈곤, 상대적 빈곤이야.

누구는 비행기 타고 맨날 해외여행 다니는데 누구는 그냥 떡꼬치 걱정하고 있어요. 이제 직업이 없어 가지고 아르바이트 안 하면 굶어 죽게 생겨요. 그냥 우리는 다양한 비정규직 직종을 많이 만들어 내게 돼 있어요. 맞죠? 4차 산업은 비정규직을 어마어마하게 만들 수가 있어.

그 비정규직이 많아야 회사에 아무 데나 가서 일하다가 또 마음에 안 들면 저 회사 가고 옮겨 다니는 게 더 편해. 한 여자 들어가면 출근해서 저녁까지 있으면 어느 여자가 근무할 수가 있는? 맞아, 맞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정규직보다는 비정규직, 탄력적인 적용에 직장이 많아져야 되는 거야. 그런데 무슨 무식한 사람들은 정규직을 늘려라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회사가 사람 못 뽑아. 한번 뽑으면 죽을 때까지 안 나가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찰밥통 직장이 적어져야 돼. 그래야 이 사회가 윤활유처럼 돌아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공무원 한 사람이 늘어날 때 10명의 두 명의 실업자가 생기는 거에 대학생 실업자가. 왜 공무원을 조금만 늘린다 그러면 그냥 다른 직장 안 가고 공무원생만 보면 앉아 있는 거야. 애들이 그러다가 장가도 안 가요. 마흔 살, 마음 다섯 이러면 자기만 망하는 거야.

그냥 그렇겠죠. 이래서 북한은 절대적 빈곤이 있지만, 우리가 옛날에 보릿고개 전에 재밌어서 안 있었어요. 그 시절이 그리워요. 하자마자 지금은 노인들의 뒷모습만 보면 쓸쓸해.

할머니들 뒷모습 보면 쓸쓸해. “저 사람은 다행히 안 갔나 보다.” 돌아다니는 보니까 이 생각이 들 정도야. 저 사람이 언제 양로원으로 가족이 보낼지, 오늘 마지막 파워 동원에 나왔는지도 몰라. 이렇게 보이는 거야.

그래야 붙들려 간 애들은 자식이 양로원 비를 주니까 어디 마음대로 갈 수가 있나. “놀다 올게.” 이거 보세요. 안 돼요. 가다가 사고 나면 우리가 책임져.

못 나가요. 양로원에 들어가면 죽으러 간 거야. 그러니까 노인들이 어떻게 된 자립을 위해서 혼자 있으려고 고독한 생활을 하는 거야. 불쌍해.

아니에요. 이게 자본주의가 여러분들 근본적으로 행복하게 해줬나, 불행하게 해준 거야. 이거는 지도자, 천재적인 사람이 시스템을 이걸 바꿔놔야 활기가 돋고 재미가 있는 거야. 이 세상은 어떤 지도자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정말 재밌게 살 수 있는 게 이 세상이야.

알겠습니까? 또 [박수] 어떤 지도자를 만난지라도 정말 불행하게 살 수 있는 게 이 세상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너무 재밌게, 우리가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이 세상에 시간을 노다지 걱정하면서 낭비했어. 이제 허경영에 오니까 그런 거 없어지겠죠. 엄청나게 됩니다.

대통령, 대통령 취임식 자체가 3일 동안 노래 마당이야. 노래 마당. [음악] 광화문에, 광화문과 서울역과 시청 앞 광장이 3일 동안 그 몇백만 명이 모여서 그 [음악] 이미자에서부터 그냥 모든 사람들이 젊은이들 돌아가면서 가수들의 노래가 나오고 나라가 축하 무드인데, 이것이 국민의 흥을 일단 돋우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서 대한민국의 내가 다섯 가지 기, 알죠? 다섯 가지 기, 열 개.

이쪽에는 이 빠지는 건 열 가지 기. 내 이야기했죠? 폐기, 혈기, 용기, 석기, 생기. 요런 게 들어가는 거야. 옹기, 석기.

그 이쪽에는 나쁜 거 있어, 없어? 도끼, 살기, 엄기, 향기, 허기. 이런 게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이 죽고 나쁜 거 열 개, 이쪽에 좋은 거 열 개. 내 기 설명했죠? 이쪽에 막 신명나는 이 마당에 패기가 생겨, 용기가 생겨, 혈기가 생겨, 생기가 생겨.

좌우지간 좋은 것만. 석이라는 것도 뭡니까? 석이는 희망이 보이는 거야. 서기가 국민들이. 그러니까 이 국민들이 지금은 폐기도 없어, 혈기도 없어, 용기도 없어, 생기도 없어, 서기도 없어, 온기도 없어, 전기도 없어, 윤기도 없어, 활기도 없어.

제일 없는 게 화기. 화기. 아니, 마누라가 막 욕을 해도 “그래, 그래, 그래” 이러고 좀 평화로운 면이 없어져서 용암 마트에서 칼이 나가는 거야. 그렇게 돼 버렸어요.

옛날에 좀 우리가 편안할 때는 마누라가 앙탈을 부려도 남자가 여유가 있었어요. 근데 요새는 “아, 이거 봐. 내가 회사에서 얼마나 시달리는데 또 잔소리야. 이 중에서 시달렸다” 이 소리야.

또 오니까 집에 가니까 또 이야기가 또 지옥이네. 그러니까 이게 만나 사람이 핵가득 뒤집어져. 그러니까 이거는 사람이 너무 여유가 없어졌다. 그래서 북한이라 해서 여러분이 알고 있는 것처럼 그런 생족이 아니야.

나만이라고 해서 여기가 낙원이 아니야. 누구 허경영을 만나서 누굴 만나서 사느냐, 거기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가 코가 석 자야, 지금. 코가 석 자인데 그 사람들은 그 사람들대로 시장도 있고 북한의 편의점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지? 그 실상을 제대로 몰라요. 그들도 우리나라 과목이 없습니까? 우리나라는 무슨 정치 재판이 없나요? 지금 뭐 판검사들 줄줄이 잡혀가죠. 다 이게 그런 거예요. 감옥 가보세요.

전부 잘못 보낸 놈들 다 들어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무슨 우리나라만 좋은 걸로 착각해도 안 돼.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남한은 남한 나름대로. 그러나 다른 그 나라를 찬양할 수는 없지만은, 그거를 우리가 구한다 이런 개념을 버려야 돼.

그러면 통일을 하면 안 돼. 내 말 알겠습니까? [박수] 서로 동등한 개념에서 서로 편리하기 위해서 철도도 연결하고, 남북한이 하나가 되는 것이 국제 경쟁사에서 좀 유리하겠다. 대략 우리가 서로 같은 민족이니까 합치자 이렇게 나가는 거지, 우리가 그들을 구제해야 된다 이따위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까 젊은이가 말한 거는 약간 그런 것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그들이 뭐 지옥에서 헤맨다 이런 말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래 거기 가서 협상할 때, “당신 지옥에 우리가 구해줘야 하는데 왜 말이 많아?” 이렇게 하면 됩니까? 그 나라 사람은 그 나라 사람들을 자존심 있고 보릿고개 죽을 먹어도 자존심이 있는 거야. 그래요. 그래서 제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야.

우리가 다른 나라를 도와줄 때 무주상 보시 알죠? 남을 도와주되 도와주었다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고. 그걸 돕는다는 생각도 하지 말아요. 그래서 그 어머니가 80년 동안 자기가 40년, 50년 설법하고도 “나는 설법한 바가 없다. 나는 여러분에게 은혜를 주지 않은 적이 없다.

내가 만약 그걸 기억하고 있다면 교만하지.” 그렇죠? 그래서 그건 인간들은 그렇게 할 수밖에 없어요. 나는 여러분한테 이렇게 말하든, 저렇게 말하든. 신인의 말은 뭐든지 좋은 것만 나가니까 관계없지만, 인간들은 바닥에다 겸손을 깔아야 돼. 그래서 어머니는 “나는 인간들을 위해서 설포한 바가 없다”고 하셨고, 성철스님은 “나는 무관지옥으로 가는 거 같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가만 앉아서 시주들 갖다 주는 여자들이 죽으라고 절에 시주 날라 주는 거 그거 얻어먹고 앉아서 소리만 빽빽이 질렀다. “그 나는 가는 곳이 무관지옥이다” 그것을 회사 안 했어요. 아무리 자기가 좋은 일에서도 절대 좋은 일을 했다는 건 비쳐버리면 그 사람의 하늘에 가서 받을 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한 것을 잊어버리는 사람들이 누구냐? 옛날에 우리 어머니들이야.

자식을 위해서 다 해놓고도 해줬다는 소리가 못하고, 혹시 또 제가 시집가서 못 사는 거 아닌가 그것까지 걱정하고 그거 걱정하다가 죽는 게 옛날 어머니들이야. 그러다가 딸 집을 갈 수가 있나? 옛날에 딸이 맘대로 올 수가 있나? 출가외인이인데. 옛날에 뭐 차가 있으면 뭐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딸을 먼 데다 시집을 보내 놓고 갈 수도 없어요.

딸이 진정이라고 올 수도 없어. 그래서 어머니들이 딸 한번 보고 죽으면 좋겠는데 이러셨다가 딸을 이름을 자꾸 불러 샀더니 얼마 안 가서 죽어요. 그 엄마들이 죽을 때 되면 딸을 불러 자꾸 그 옆에 사람 만나면 “우리 딸 그 년이 보고 싶은데 언제 한번 봐야 될 텐데” 이러면 이게 죽을 때가 되는 거야. 갑자기 시집간 딸을 들먹거리면 그 어머니가 죽을 때가 된 거예요.

그리고 그 막내딸을 꼭 한번 보고 싶은데 그 입장이 어렵고지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못 보내요. 그러다가 딸을 못 보고 대부분 죽어요. 그게 옛날에 어머니들이야. 제니도 그 어머니 이야기하니까 나도 그걸 눈물이 나니 그런.

어머니들이 이 세상에, 이 사회에 여러분들이 이렇게나 고마운 줄 모르고 우리는 그냥 서로 싸우고 헐뜯고, 하여튼 남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전부 내가 하는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남을 원망하면 돼, 안 돼? 어떠한 사람도 원망하면 안 돼. 그 옛날 우리 어머니들이 그랬어. 또 내 귀에 들리는 말은 전부 내가 하는 말이야. 저 허경영처럼 나쁜 놈이라고 그러더라.

저게 지가 무슨 교주냐, 이거 다 내가 하는 말이 들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내가 행실을 바로 하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남의 종교 비판하지 않고, 남의 종교는 그 종교들이 내가 오기 위해서 좋은 일 해 놨다.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다니면서 많이 배웠잖아.

그것은 내가 옴으로써 여러분 가르쳐도 쉬워졌어. 맞아, 맞아? 다른 종교를 비판할 필요 있나? 없어. 나는 종교를 만들러 온 사람이 아니잖아. 여러분들을 좋은 세상을 만들어 주러 와 있는 사람.

[음악] [박수] 이야, 태어난 사람, 알로 난 사람, 번데기 같이 나비로 난 사람. 그러니까 나머지는 서부로 난 사람. 서분 미생물이야. 지렁이 같은 거.

물기가 없으면 못 살아나. 그러니까 애들은 미생물이나 우리 몸에 있는 세포는 뭘 먹고 살아? 수분을 먹고 살아. 수분이 있어야 분열을 해. 분열해야 해요.

이거는 미생물, 바이러스 이런 것들은 수분이 없으면 분열을 못해.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생물은 네 종류가 이 세상을 우리가 창조할 때, 이게 창조한 거야. 창자 순서를 가지고 질서정연하게 돌아가. 알겠죠? 그래서 나라를 저축도 유엔에 등록하고, 우리도 유엔에 등록했기 때문에 그 나라를 우리가 불쌍하게 함부로 봐도 안 되고, 그 나라를 우리가 구한다 이런 개념을 가지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대등하게 우리가 합치면 이런 이익이 있고, 민족의 우리 죽은 조상들이 통일을 원했고, 서로 이 조상들의 그 뜻을 우리가 받던 의미에서 만나자는 거고, 화합하자는 거지, 누구를 지배하고 소유하고 이거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런 끝없는 욕심을 내려놔야 돼. 그래서 우리 자신이 반성해야지. 그쪽에 인권, 그거 여러분이 깊이 생각이 되나? 우리 인권이 지금 짓밟히고 있어요.

인권의 5대 요소가 뭐야? 인권의 아니, 여러분들이 인권 모르나? 인권이 얼마나 중요해. 인권의 헌법은 1조가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그러니까 거기 민주공화국이 우리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미국의 헌법은 1조가 생명이죠. 자유.

독일의 헌법은 1조가 뭔지 압니까? 인권이야. 독일은 국민의 인권을 최우선으로 한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인권에 대한 문제가 하나도 없는 나라야. 너무 살기 좋게 돼 있어.

근데 우리나라는 뭐요? 인권은 거기 들어가지도 않아요.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이다. 대한민국 영토는 한반도와 주변 도서를 한다. 2조 뭐 이런 식으로 나와.

영토에 대한 것이 우리나라 사람이 땅에 관심이 많긴 많은 거야. 거기에 우리의 인권은 저 뒤에도 물러나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인권이 우리 인권이 그렇게 중요한데, 우리는 인권의 5대 요소를 몰라. 인권의 국민의 5대 권리야.

국민의 5대 권리는 천국은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돈 없으면 한 푼도 없고 쫄딱 망하면 국가에다가 내 생계비 달라 그러면 최저 생계비를 줘야 돼. 국가가. 그게 청구권이야.

청구할 수가 있어 국가에. 맞아, 맞아요. 국민의 한 사람이기 때문에. 평등권, 너도 투표하면 나도 투표할 수 있어.

나도 대통령 나오면 너도 나갈 수 있어.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언론 짓밟고 종교사 등 표현이 안심. 8가지 모든 행위를 할 수 있어, 그게 자유권이야. 그 다음에 자유권, 언론, 출판, 집회, 종교, 사상, 양심, 8가지 자유를 제 맘대로 누릴 수가 있어요.

회사 만들 수 있고, 사회 단체 만들 수 있죠. 그러니까 인권의 우리 국민의 5대 권리는 천국은 100명만 참된 건 사회권, 자유권, 5가지 우리 인권의 5대 요소를 꼭 알아 가지고 다음에 오도록 알겠습니까? 거기에 자유권도 들어 있어요. 평화권, 평화로울 수가 있는 거. 그러니까 인권의 5대 요소와 인간의 우리 국민의 5대 권리는 달라요.

알겠죠? 한번 이야기해줬는데 벌써 다 잊어버렸어요. 불과 얼마 안 됐어. 그래서 내가 찾아보라는 거야. 유튜브 좀 더 봐요.

인권의 5대 요소. 그래서 자기 인권을 찾아야지. 알겠습니까? 자기 인권을 자기가 못 찾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이 북한 사람들의 인권은 북한 정부가 알아서 해.

알겠습니까? 우리는 그날의 인권을 핑계로 전쟁을 한 나라가 있어. 저 나라 인권이 쳐들어가는 거야. 그걸 우리가 통일에 핑계를 삼으면 됩니까? 자기들 나라 국민들 인권 하나 제대로 지키라고 그래. 국민 기본 배당금 습니까? 안 주잖아.

국민들 허덕을 돈 다 긁어 가지고 해외 투자도 해버려. 돈이 계속 1년에. 그럼 우리나라 돈이 씨가 말랐어. 이게 인권입니까? 국민을 살릴 수 있는 비상한 아이템을 내가 만들어서 국가를 살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여러분 인권을 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저 친구가 이야기한 그런 걱정은 우리가 할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북한은 북한 나름대로 특수성이 있어. 그 지역적 특수성. 그래서 북한은 어디에 입술입니까? 중국에 입술 역할을 해.

중국의 만약에 북한이 없으면 바로 우리나라 휴전선이 중국하고 붙어 있다고 생각해 봐요. 문제가. 생기겠죠. 그래서 중국은 북한 때문에 완충 역할을 해주고, 남한은 미국의 완충지대예요.

그래서 남한은 미국의 대변인이고, 북한은 중국의 대변인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게 없으면 중국과 미국의 전쟁을 할 수가 있어. 아, 그래 안 그래요? 중국과 미국의 전쟁이 나려고 그러면 북한과 우리가 나서 가지고 말리는 거야. “너희 전쟁하면 우리가 다쳐!” 이렇게 숙명 아니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잖아,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입술 역할을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의 대변인이 우리나라야. 중국의 대변인이 북한이에요. 그 중간에서 중재를 해. 유엔에서.

맞아, 맞아요. 그런데 그걸 무조건 두 나라는 전쟁하고 있는데 북한과 남한이 통일을 해요? 곰 같은 이야기 하지 마라 그래요. 알겠습니까? 어떻게 두 나라는 원수가 되어 있는데 입술끼리 통일을 해? 그거 안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윗입술은 안 움직여요.

아랫입술만 움직이는 거야. 원래 움직이는 거 봤어요? 북한은요, 고착되어 있어요. 가만히 있는데 우리가 들락거리면서 밥을 씹는다. 여러분, 밥 먹을 때 그렇게 심는 사람 있나? 윗 이빨은 맨날 놀고 먹는 거야.

남한에서 원조를 막 주면 그거 먹고 사는 거야. 사람들은 밥을 씹으니까 아랫 이빨이 움직이는지 알죠? 윗니 바로 놀고 있는 거야. 윗니 반은 가만히 있는데 아랫니 위에 와서 때리는 거야. 그게 씹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남한이 문제야.

나만이. 북한은 조선이라는 국호도 그대로 쓰고 있어요. 변화가 없어. 조선 그대로.

남한은 이름을 자꾸 바꾸어. 남한은 이름을 대한민국이다, 뭐 이렇게 바꿔서 안 먹었어요? 대한제국이다, 뭐. 우리 남한 이름이 자꾸. 우리 바뀌는 것은 나만은 자꾸 북한을 형국상 풍수적으로 위는 남자고 밑에는 여자야, 그러니까 이게 밑에서 자꾸 따르다 그러면서 건드리는 거야.

집에도 가면 남편은 가만히 내 여자가 봐가지고, 근데 운이빨이 움직이면 일이 벌어져 나는 거야. 근데 아무리 밥을 오래 먹어도 밑에서 탁탁 쳐요. 칠 때마다 운이빨은 가만히 있어도 음식은 씹어져. 그러니까 북한은 옛날부터 고구려 시대부터 북한은 중국과 연결되어 있고 붙어 있는 거야.

이게 나만은 외세가 와서 이 문화가 와서 붙어 있는 거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에너지가 만들어지니까 그래서 여기는 자본주의가 바로 그 들락거리는 게 자본주의야. 공산주의는 가만 앉아서 그냥 있는 거야. 농토 있으면 있는 대로 그대로 먹고 수출입고 나발을 하지 말고 그냥 사는 거야. 나만하면 계속 오르락내리락 우리 [웃음] 장창순 씨는 웃다가 울다가도 엄마 이야기하니까 또 울다가도 지금은 청량하게 하니까 웃다가도.

우리 아까 그분 질문은 내가 잘 아는데, 이제는 그런 이념이나 사상 이념 이야기는 안 하는 게 좋아. 아니겠죠? 우리의 기본 생활 어떻게 하면 실업자를 없애고 어떻게든 국민 배당금을 주고 결혼을 잘 시키고 우리가 나만이 먼저 통일이 돼야 돼. 지금 이게 불통 시대 맞아? 맞아요. 우리가 불통 시대인데 뭘 통일을 한다고.

그래도 정치인들은 문재인 대통령 그런 노력을 하는 거는 평화를 위해서 그러는 거지 실제적인 통일이 목적이 있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전쟁을 막기 위해서 북한과 손을 잡고 잡는 거지 그게 뭐 꼭 통일을 목적으로 우리 정부가 그렇게 하는 건 아닙니다. 나도 그 사람들의 심정을 이해해요, 알겠죠? 전쟁 같은 게 불상사가 없도록 하기 위해서 왔다. 갔다 하는 거지, 그 사람들 목적이 우리 정부가 꼭 통일 목적으로 하는 거는 아니라고 봐요. 알겠죠? 알겠죠? 많이 씹으세요.

다음 질문. 아, 재미있을 만하면 끝나버려. 어떻게? 님을 위하여. 라.

주말은 운동하기. 처럼. 았어..

요약

  1.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 하늘궁은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한 최종 목적지
    하늘궁은 다양한 종교와 사상을 탐구한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도달하는 곳이다.
    기존 종교들이 제시하는 좌표(진리)는 다양하여 혼란을 주지만, 허경영은 진정한 좌표를 제시한다.
    이는 요한계시록 21장 22절에 언급된, 성전이 사라지고 그 자가 직접 나타나는 것과 유사하다.
    많은 종교를 거쳐온 선한 자들이 최종적으로 하늘궁에 모인다.
    하늘궁에 오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개인의 의식과 삶의 모든 영역이 긍정적으로 변화한다.
    현재의 삶뿐만 아니라 미래, 그리고 영원히 좋은 영향을 미친다.
    하늘궁은 지상에 있는 극락과 같다.
    진정한 스승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으며, 특히 어머니와 같은 존재가 진정한 스승이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성인 황제가 바로 허경영이다.

  2. 인간 의식과 영적 성장
    의식의 단계: 인간의 의식은 여러 단계로 나뉘며, 허경영은 이 모든 단계를 초월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금기, 중금기, 상근기에 따라 필요한 스승이 다르다.
    제6식(의식): 말로 기억나는 의식 세계.
    제7식(말라야식): 잠재의식으로, 개인의 아집과 아만을 형성한다.
    제8식(아뢰야식): 모든 경험이 기록되는 CCTV와 같은 미세식으로, 선악이 모두 저장된다.
    제9식(백정식): 백궁으로 올라갈 준비가 완료된 상태.
    영적 에너지화: 지구에서의 삶은 영적으로 에너지화되어 백궁으로 올라가기 위한 과정이다.
    지구는 논산 훈련소와 같으며, 이곳에서 영적 훈련을 받는다.
    모든 소리는 나의 소리: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새소리, 물소리, 욕하는 소리 등)는 결국 나의 소리이다.
    이를 남의 소리로 여기면 감정이 생기고 미워하게 되지만, 나의 소리로 받아들이면 행복과 평화가 찾아온다.
    양자역학의 원리처럼, 고정된 실체는 없으며 인식하는 주체에 따라 달라진다.
    악업과 재앙: 악을 쌓은 자에게는 반드시 재앙이 따른다.
    재앙은 하늘이 주는 벌(화재)과 인간관계에서 짓는 죄(앙)로 나뉜다.
    하늘궁에 오는 것은 이러한 재앙을 면할 수 있는 길이다.

  3. 풍수지리와 허경영의 에너지
    집안의 나무: 집안에 큰 나무가 있으면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
    특히 소나무는 음기가 강하여 남편이 집을 떠나거나 병에 걸릴 수 있다.
    청와대나 재벌집에 소나무가 많은 것은 음기가 강한 환경을 조성하여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소나무 잎은 여자, 활엽수 잎은 남자를 상징한다.
    건축과 풍수: 건물의 방향과 배치는 자연의 이치에 따라야 한다.
    부엌은 북쪽(물), 차고는 서쪽(금)이 좋다.
    집의 주인은 서북쪽에 방을 두어야 한다.
    허경영 사진의 효능: 허경영의 사진은 풍수적으로 좋지 않은 환경을 개선할 수 있다.
    소나무가 많은 집에 허경영 사진을 묻으면 음양의 조화가 이루어진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은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른 양자 이동 속도로 에너지를 전달한다.
    식물이나 무생물도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을 인식하고 반응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질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자유의지: 신은 인간의 자유의지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
    허경영은 원인만 제공하고, 선택은 개인이 한다.
    그러나 중요한 역사적 사건에는 개입하여 판도를 바꿀 수 있다.

  4. 천년왕국과 사탄의 역할
    천년왕국: 허경영이 오면 세상이 달라지고,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천년왕국이 도래한다.
    이는 지구가 통일되어 하나의 나라가 되는 것을 의미하며, 천도, 지도, 인도가 일치된 상태이다.
    이 시기는 지구의 르네상스이며, 허경영은 천만 명의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다.
    사탄의 정체: 성경에서 말하는 사탄은 자본주의와 세계 경제를 쥐고 흔드는 유대인 자본가들을 의미한다.
    이들은 자본주의 질서를 이용해 국가들을 조종하고 이득을 취한다.
    허경영은 이 사탄들과 대적하여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사탄의 긍정적 역할: 사탄은 인간에게 깨달음을 주는 유일한 스승이다.
    어려움과 시련을 통해 인간은 성장하고, 생존 호르몬을 분비하여 강해진다.
    사탄이 없다면 천년왕국도 존재할 수 없으며, 인간은 나약해질 것이다.
    격암유록에도 보혜사가 해인시대에 온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허경영을 지칭한다.

  5. 북한 문제와 인권에 대한 관점
    줄탁동시: 모든 일에는 때가 있으며, 스스로 노력하여 성장해야 한다.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해야 하듯이, 인간도 스스로 어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부모가 자녀의 모든 것을 해주면 자녀는 마마보이가 되어 날개짓을 할 수 없게 된다.
    남한과 북한의 현실: 남한은 풍요 속의 빈곤과 상대적 빈곤으로 고통받고 있으며, 북한은 절대적 빈곤 속에서도 나름의 삶을 살고 있다.
    과거의 절대적 빈곤 속에서도 가족 간의 유대와 정신적 풍요가 있었다.
    현재는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고독과 불행이 만연하다.
    자본주의는 지도자의 역할에 따라 행복과 불행을 좌우한다.
    통일의 관점: 북한을 구제해야 할 대상으로 보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남북한은 대등한 관계에서 서로의 이익을 위해 통일을 논해야 한다.
    북한은 중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남한은 미국의 완충지대 역할을 하고 있다.
    남한은 아랫입술처럼 끊임없이 움직이며 변화하지만, 북한은 윗입술처럼 고착되어 있다.
    인권의 중요성: 우리 국민의 인권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인권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는다.
    국민의 5대 권리(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를 알아야 한다.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국민의 인권을 살려야 한다.

  6. 허경영의 리더십과 비전
    국민의 기 살리기: 허경영은 대통령 취임식부터 국민의 흥을 돋우고, 다섯 가지 기(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를 불어넣어 활기찬 사회를 만들 것이다.
    현재 국민들은 이러한 긍정적인 기운이 부족하다.
    새로운 세상 창조: 허경영은 종교를 만들러 온 것이 아니라, 좋은 세상을 만들러 왔다.
    모든 생물은 네 종류(태생, 난생, 화생, 습생)로 창조되었으며, 질서정연하게 돌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