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1 h65
시애틀 방문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의 복잡한 문제들을 ‘빚진 자’라는 관점으로 단순화하고,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궁극적으로는 사상과 정책(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루고, 모든 인류가 백궁(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제시.
세상 문제에 대한 관심: 사회의 불평등, 빈곤, 정치 문제 등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있다면 강연 내용을 더욱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허경영 사상에 대한 이해: 그의 기존 강연이나 저서를 통해 그의 사상과 정책(국민 배당금, 백궁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이 있다면 강연의 맥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시애틀 방문 경험과 ‘빚진 자’ 개념
시애틀 관광 중 집시(노숙자) 목격: 시애틀 관광 중 길거리의 집시들을 보며, 물질문명이 만들어낸 방종하는 자유의 결과라고 설명한다.
자유의 의미: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권리이며, 의무를 다하지 않는 방종과는 다르다.
집시들의 책임: 집시들 자체보다는 그들의 자유를 빼앗은 미국의 상류 사회에 책임이 있다고 본다.
‘빚진 자’ 개념 도입: 시애틀의 노숙자들을 보며, 우리 모두가 그들에게 빚진 자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부모에게 빚진 자: 자식은 부모에게 항상 빚진 자이며, 부모의 은혜는 이웃에게 갚아야 한다.
사회 구성원에게 빚진 자: 우리는 국가, 형제, 이웃, 의사 등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빚을 지고 있다.
서로에게 빚진 자: 남편은 아내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빚진 자이므로 서로 다툴 자격이 없다.
하늘에 빚진 자: 인류는 허경영에게, 즉 하늘에 무진장 빚을 졌으며, 하늘궁에 와서 회비를 내는 것이 빚을 갚는 행위이다.
- 케네디 암살 사건과 시대 통찰력
케네디 암살의 배경: 케네디 대통령은 세계 평화를 말하며 미 방위 산업체의 무기 생산 중단을 말했으나, 이는 당시 패권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오산이었다.
CIA 국장과 달라스 시장의 연관: 케네디 암살은 CIA 국장의 형제인 달라스 시장의 계획적인 초청과 커브길에서의 속도 저하를 이용한 치밀한 계획이었다.
증인들의 죽음: 암살 사건의 16명 증인이 차례로 죽임을 당하며 진실이 은폐되었다.
존슨 대통령의 즉시 취임: 케네디 사망 직후 존슨 부통령이 즉시 대통령으로 취임한 것은 미리 준비된 각본이었다.
지도자의 시대 통찰력: 시대를 내다보지 못하는 지도자는 쓰러지게 마련이며, 케네디는 이 점에서 한계를 보였다.
링컨과 케네디의 평행 이론: 링컨과 케네디는 100년의 시차를 두고 유사한 죽음을 맞이했으며, 이는 링컨이 케네디로 환생했다는 견해도 있다.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제안
복지 예산 누수 문제: 현재 복지 예산(기초생활수급자, 출산 정책 등)이 공무원들의 횡령이나 비효율적인 집행으로 인해 실제 필요한 사람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않고 있다.
강서구청 공무원 80억 횡령 사건: 기초생활수급자 예산 80억 원을 횡령한 말단 공무원의 사례를 언급하며 현행 복지 시스템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도입하여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균등하게 지급해야 한다.
투명한 집행: 국민 배당금은 공무원의 재량 없이 천편일률적으로 지급되어 횡령을 막고, 사망 신고 확인을 철저히 하여 누수를 방지한다.
경제 활성화: 국민 배당금은 시중에 돈을 돌게 하여 물건 판매, 백화점, 시장, 영세 기업을 살리는 효과를 가져온다.
- 인간의 어리석음과 신인의 역할
인간의 한계: 인간은 쾌락, 오락, 향락에 빠져 타락하기 쉬우며, 동물보다 못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뇌 사용의 한계: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도록 되어 있어, 물질의 오염과 불편함(소대변 등)을 감수해야 한다.
상대적인 판단: 인간은 상대적인 것을 통해서만 속도, 행복, 부자/가난 등을 판단하며, 절대적인 것은 인지하지 못한다.
신인의 역할: 이러한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구에 왔으며, 그의 존재 자체가 모든 것을 증명한다.
에너지 테스트: 이름은 자연과 사물, 심지어 인간의 손가락까지 에너지를 통해 인식하며, 이는 어떤 종교적 인물이나 주문으로도 불가능한 현상이다.
원유 정제 비유: 인간은 땅속의 원유와 같으며, 그를 만나면 항공유처럼 깨끗하게 정제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한반도의 중요성과 세계 통일
한반도의 핵 역할: 대한민국은 지구의 핵(Core)이며, 주역의 ‘건(乾)’ 방향에 서울과 평양이 위치한다.
동서양 개념의 오류: 지구는 둥글기 때문에 동양과 서양을 나누는 것은 불법이며, 한반도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
‘꼬레(Corea)’의 의미: ‘꼬레’는 ‘핵’을 의미하며, 온돌문화의 ‘고래’와도 연결된다.
한민족의 이동 경로: 한민족은 서북 방향으로 진입하여 알래스카를 거쳐 미주 대륙으로 건너갔으며, 아시아, 아메리카, 아프리카 대륙은 한민족과 연관이 있다.
세계 통일 애국가: 현재 애국가는 일본이 만든 ‘무궁화 삼천리’라는 거짓된 영토 개념을 담고 있으므로, 대통령이 되면 ‘5대양 6대주 화려강산’으로 가사를 바꾸어 세계 통일을 상징하는 애국가를 만들 것이다.
세계 통일 헌법: 저서 ‘ 세계 통일’에는 세계 통일 헌법, 애국가 등이 담겨 있다.
“나는 빚진 자가 아니다”라는 생각: 모든 인간이 부모, 이웃, 사회, 심지어 하늘에까지 빚을 지고 있다. 이러한 인식을 통해 겸손한 마음을 가지고 타인을 존중하며 살아가야 한다.
복잡한 세상 문제에 대한 과도한 걱정: 세상의 모든 문제는 자신이 주무르고 있으니, 개인은 자신의 삶과 백궁(하늘궁)으로 가는 길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한다.
사이비 종교에 현혹: 자미궁과 같은 사이비 단체들이 돈을 요구하며 사람들을 현혹한다고 경고한다. 이름만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다른 종교나 주문은 에너지가 없음.
기존 종교에 대한 맹신: 종교의 시대가 끝났으며, 기존 종교들이 인류를 타락시키고 빚쟁이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존재 자체가 종교를 초월한 증거임을 제시하며, 그를 따르는 것이 백궁으로 가는 유일한 길임.
빚진 자: 모든 인간은 부모, 이웃, 사회, 그리고 하늘에 빚을 지고 있다는 그의 핵심 개념.
방종: 의무를 다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 행위로, 진정한 자유와는 다르다.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씩 지급하여 복지 예산 누수를 막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정책.
백궁(하늘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 또는 천국.
코레(Corea): 대한민국의 영어 표기로, ‘핵(Core)’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임을 상징한다.
자미궁: 강연자가 비판하는 사이비 종교 단체에서 사용하는 용어로, 붉은색을 상징하며 땅의 것이지 하늘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한다.
에너지 테스트: 이름이나 사진에 손을 대면 힘이 생기는 현상으로, 그의 신성함을 증명하는 방법.
원유 정제 비유: 인간의 영적 상태를 원유에 비유하여, 그를 만나면 항공유처럼 깨끗하게 정제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다는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