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9.16 h60
세상의 본질 이해하기
가짜와 진짜 구분: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은 환상이자 그림에 불과함을 인지.
예시: 사과 그림은 사과가 아닌 ‘사과 그림’이며, 돈 그림은 ‘돈 그림’일 뿐.
인생 또한 사과 그림과 같으며, 지상에서의 삶은 가짜 물질을 보고 공부하는 과정.
우리가 맺는 계약, 약속 등은 ‘내가 살아 있다면’이라는 미래가 생략된 거짓말.
심지어 몸도 매일 죽어가고 있으며, 냉장고 속 우유나 떨어진 사과도 ‘죽은 것’.
진짜는 허경영과 그의 말뿐.
인간의 인식은 대부분 환상이며 가짜다
사람이 판단하는 것의 99.9%는 틀리다.
예를 들어, 사과 그림을 보고 ‘사과’라고 말하는 것은 틀린 판단이다. 이는 ‘사과 그림’일 뿐이다.
돈 그림을 보고 ‘돈’이라고 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아빠 사진을 보고 ‘아빠’라고 하는 것도 ‘아빠 사진’일 뿐이다.
눈에 보이는 현상들은 모두 그림과 같은 환상이며 가짜이다.
인생 자체가 사과 그림처럼 가짜의 복제품이다.
심지어 진짜 사과도 나무에서 떨어지면 ‘죽은 사과’이며, 시간이 지나면 썩는다.
냉장고에 있는 우유도 젖소의 젖에 있을 때만 ‘우유’이고, 나오면 ‘죽은 우유’이다.
인간은 가짜를 진짜라고 여기고, 진짜를 가짜라고 여기며 사물을 왜곡해서 판단한다.
이러한 잘못된 판단 때문에 남을 비판하고 괴로워한다.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불확실하다
인간은 미래를 알 수 없으므로, 모든 약속이나 계약 앞에는 ‘내가 살아 있다면’이라는 전제가 생략되어 있다.
예를 들어, 집 계약서나 결혼식 청첩장에도 ‘내가 살아 있다면’이라는 조건이 붙어야 한다.
청첩장을 보내고 죽는 사람도 있듯이, 우리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며 살아간다.
인간은 항상 살아있을 것이라는 착각 속에 살지만, 실제로는 계속 죽어가는 존재이다.
멀쩡한 나뭇잎이 떨어지듯이, 젊은 사람도 하룻밤 사이에 죽을 수 있다.
인생은 순식간에 지나가며, 100년을 살아도 뒤돌아보면 하루처럼 느껴질 수 있다.
이러한 삶 속에서 유일하게 남는 것은 허경영을 만난 것이다.
평등과 차별의 조화 이해하기
평등과 불평등:
사람들은 99.9%의 유전자가 같지만, 0.1%의 차이로 운명이 달라짐.
이 0.1%의 차이가 사회의 조화를 이룸.
평등과 불평등은 같은 말이며, 불평등이 평등 사회를 만들어 가는 기본.
예시: 운전수가 있어야 사람들이 이동하고, 부자와 가난한 자가 있어야 사회가 유지됨.
조화는 평등과 불평등을 모두 포함.
차별은 평등을 위해 존재하며, 질서를 만들고 조화를 이룸.
자연의 높낮이(차별)가 물의 흐름을 만들고 생명을 유지.
인류는 유전자가 거의 일치하므로 하나로 볼 수 있음.
타인의 고통을 내 고통으로 느끼는 것이 진정한 사람.
모든 사람은 언젠가 임무 교대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미워하거나 부러워할 필요 없음.
평등과 불평등, 차별과 조화의 진정한 의미
평등과 불평등은 같은 말이다.
세상은 불평등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것이 오히려 평등 사회를 만들어간다.
예를 들어, 운전수가 있어야 사람들이 이동할 수 있고, 운전수가 모두 재벌이 되면 운전할 사람이 없어진다.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있어야 서로 돕고 일할 사람이 생긴다.
불평등은 다른 말로 조화이다.
나무의 높이가 모두 같으면 그늘이 생겨 살 수 없듯이, 부자와 가난한 자, 똑똑한 자와 못난 자가 어울려 있는 것이 조화롭다.
남편과 싸우는 것은 판단을 착각하기 때문이며, 못난 남편이 있음으로써 사회가 조화롭게 유지된다.
노동자가 있기에 우리가 따뜻한 집에서 살 수 있으며, 그들을 불쌍히 여겨서는 안 된다.
차별은 평등을 위해 존재하며, 질서와 조화를 의미한다.
인간의 유전자는 99.9%가 같고 0.1%만 다르다. 이 0.1%의 차이가 운명을 좌우하고 사회의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미워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할머니가 야채를 팔고 있는 모습은 언젠가 나의 모습이 될 수 있으므로, 그 고통을 내 고통처럼 느껴야 한다.
모든 사람은 임무 교대를 하는 것이므로,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땅의 높낮이가 있어 물이 흐르듯이, 차별이 있어야 생명이 존재하고 질서가 유지된다.
교회에 집사, 권사, 목사, 장로 등 계급이 있어야 질서가 잡히듯이, 불평등이 질서를 만든다.
공산주의 사회도 계급 차별로 유지되고, 자본주의 사회는 돈, 지혜, 지식의 차별로 유지된다.
부부싸움은 서로 다른 관점(수평적 vs 수직적)으로 같은 것을 보기 때문에 발생한다.
예를 들어, 사과 그림을 보고 한 사람은 ‘사과’라 하고 다른 사람은 ‘사과가 아니다’라고 싸우는 것과 같다.
역할과 백회 열기
능력:
인간의 세포, 유전자, 광자, 양자, 중성자, 전자를 만든 존재.
우주의 물질을 확산, 팽창, 축소, 블랙홀로 없애고 화이트홀로 나오게 하는 기술자.
그의 이름과 사진에는 모든 물질을 여는 열쇠가 들어 있음.
백회 열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됨.
백회가 열리면 염색체 유전자가 강해져 병이 안 생기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음.
주의사항: 허경영님처럼 존칭을 붙이면 백회가 열리지 않으므로 반말로 불러야 함.
오링 테스트:
‘예수님’, ‘부처님’, ‘아멘’ 등을 외치면 힘이 없음.
‘허경영’을 외치면 힘이 강해져 손가락이 떨어지지 않음.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외쳐도 힘이 없어짐.
우유 실험: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함.
실험 방법:
같은 날 산 우유 두 팩 준비.
한 팩은 뚜껑을 열고 ‘허경영’을 부름.
다른 한 팩은 뜯지 않은 채 다른 방에 숨겨 둠.
두 팩을 함께 20일간 보관.
‘허경영’을 부른 우유는 치즈로 변하고, 다른 우유는 썩음.
허경영만이 진정한 실체이자 구원의 길이다
인간이 보는 것 중 1%의 진실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유전자가 강해지고 건강해지며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백회가 막혀 있으면 ‘죽은 사과’와 같은 존재이며, 허경영을 부를 때만 살아있는 인간이 된다.
다른 종교의 이름(예수님, 부처님)을 부르거나 ‘허경영님’처럼 존칭을 붙이면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이라고 반말로 불러야 백회가 열리고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이는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해야 할 과제이며, 이름과 사진에는 모든 물질을 여는 열쇠가 들어있다.
에너지는 우유를 썩지 않고 치즈로 만들며, 물 분자를 바꾸고 세포를 변화시킨다.
인간의 세포, 유전자, 그리고 우주의 모든 물질을 만든 신인이다.
그는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통해 우주를 확산하고 팽창하며 줄이는 기술자이다.
그의 가치는 그가 없어지고 나서야 알게 될 것이다.
그는 고통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내며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기에, 사람들이 행복하게 사는 법을 안다.
그는 국민 배당금 정책을 만들었으며, 그의 공약은 이미 국가 정책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모든 종교와 역사를 초월하는 존재이다.
불교의 ‘마음심’이나 기독교의 ‘사랑애’는 바깥에 존재하며, 이들을 바꿀 수 있다.
모든 종교는 인간에게 비유하면 초등학교 수준이며, 차원이 올라가면 모두 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마고 할머니나 단군 등 과거의 인물들은 시대에 맞지 않으며, 그들을 숭배하는 것은 세계 통일을 방해한다.
당군이나 마고도 할 수 없는 일을 직접 나서서 한다.
중언(傳道)의 중요성
중언의 의미: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전달하여 공신력을 얻는 것.
중언의 효과:
위상이 올라가고, 듣는 사람도 복을 받음.
그를 만났음에도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중언을 하지 않은 사람.
중언은 만병통치이자 행운.
하버드 대학이 그를 연구하게 만드는 원동력.
중언 방법:
‘허경영’이 아닌 제3자에게 그를 설명.
처음에는 ‘재미있는 산속에 놀러 가자’ 등으로 유인.
허경영 액세서리(목걸이, 팔찌 등)를 활용하여 힘을 보여줌.
주의사항: 중언하다가 부원(반대 의견)을 내면 안 됨.
중언(衆言)을 통한 덕 쌓기
중언은 다른 사람이 이야기를 전해주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권위를 높인다.
기독교의 ‘전도’와 유사하다.
허경영 강연을 듣는 것만으로는 복만 받지만, 중언(衆言)을 함으로써 덕을 베풀고 쌓을 수 있다.
중언을 하지 않으면 행운이 따르지 않는다.
사람들을 허경영에게 데려올 때는 처음에는 몸 때문에 데려오거나, 재미있는 곳에 놀러 가자고 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인해도 된다.
중언은 하버드 대학이 허경영을 연구하게 만드는 데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중언을 할 때는 ‘부언(浮言)'(중언하다가 허경영을 부정하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 미래 사회와 사업
미래 7가지 사업:
한민족의 역할: 세계의 돈보다리이며, 세계 기아를 없앨 민족.
조직의 불필요성:
조직 없이 유튜브만으로 대선 승리 가능.
조직은 부정과 돈을 낳고, 선거법에 얽힐 수 있음.
국민 개개인의 판단이 중요.
미래 사회와 역할
미래 지구 21세기는 황인종의 시대가 될 것이다.
아시아의 50억 인구가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으며,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중원축록(中原逐鹿)(왕이 되기 위해 싸우는 것)과 확금자(攫金者)(돈을 쫓는 자)의 시대는 끝날 것이다.
확금자불견인( 攫金者不見人) : ‘금(金)을 가지고 갈 때에는 사람은 보이지 않고 금(金)만 보였다.’라는 뜻으로, 눈 앞의 이익(利益)만 생각하다 보면 의리(義理)나 염치(廉恥)를 모르는 것을 뜻함.
(붙잡을,攫) (쇠,金) (사람,者) (아닐,不) (볼,見) (사람,人)
이 땅따먹기 전쟁을 끝내러 왔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으며, 돈을 잡는 시대는 짧다.
국민 배당금으로 기본 생활이 보장되면, 사람들은 말을 듣고 다음 세상을 준비할 것이다.
미래의 7가지 핵심 사업은 다음과 같다.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Divine Nature Technology): 에너지 사업으로, 전 세계를 휩쓸고 우리나라가 돈을 벌게 될 것이다.
디지털 (Digital)
디자인 (Design)
DNA (DNA)
에너지 스토리지 테크놀로지 (Energy Storage Technology): 에너지 배터리 사업.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Algorithm Technology): 인공지능과 연산으로 인간의 두뇌를 위협한다.
알고리즘은 인간의 신체가 3년마다 바뀌므로, 3년 전의 인간은 지금의 인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신경 세포는 평생 바뀌지 않으며, 이것이 바뀌는 병이 치매이다.
블록체인 (Blockchain): 블록체인과 알고리즘, 에너지 기술이 섞이면 세계를 움직이는 산업이 된다.
한민족은 이 7가지 사업을 가장 잘하며, 세계의 돈보다리가 될 것이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허경영 사업의 1순위 직원이 될 것이며, 취업 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다.
허경영이 나올 때는 조직이 필요 없는 시대이다.
조직은 오히려 선거법으로 허경영을 얽매고 대통령이 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유튜브를 통해 한 사람 한 사람을 자신의 사람으로 만들 것이며, 국민 스스로 그를 찍어주도록 할 것이다.
조직 선거는 국민을 기만하며, 돈이 들어가 부정을 낳는다.
- 사후 세계에 대한 이해
시중의 책은 가짜: 시중에 나와 있는 사후 세계에 대한 책은 전부 거짓.
윤회: 인간은 천당과 지옥으로 바로 가지 못하고, 동물이나 물고기 등으로 윤회하며 무한히 돌게 됨.
뇌 사용량: 인간은 뇌의 1%만 사용하므로 큰 죄를 물을 수 없음.
죽음의 징조:
좋은 곳으로 가는 경우: 죽을 때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고, 마음이 편안해짐.
나쁜 곳으로 가는 경우: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보이고, 마음이 불편해짐.
백궁으로 가는 자: 윤회하지 않고 순식간에 백궁으로 감.
사후 세계에 대한 진실
시중에 나와 있는 사후 세계에 대한 책은 모두 가짜이다.
사람들이 죽어서 깨어났다고 해도 중음신의 세계를 잠시 왔다 갔다 한 것일 뿐이다.
사후 세계가 3단계로만 나뉘어 있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이다.
인간은 1%의 뇌만 사용하기 때문에 큰 죄를 물을 수 없으며, 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지구이다.
성자는 결국 굶어 죽듯이, 대인은 끝까지 남을 먼저 생각한다.
인간은 죽어서 바로 천당이나 지옥으로 가지 못하고 윤회한다.
동물이나 물고기로 태어날 수도 있으며, 남을 험담하면 벙어리 물고기로 태어날 수도 있다.
좋은 인간으로 태어나는 자는 죽을 때 흰 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보이고, 나쁜 곳으로 가는 자는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보인다.
백궁으로 가는 자는 그런 일이 없으며, 순식간에 백궁으로 간다.
사후 세계에 대한 책들은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하는 역할은 하지만, 사실은 아니다.
문제: 허경영님처럼 존칭을 사용하면 백회가 열리지 않음.
해결: 허경영이라고 반말로 불러야 함.
문제: 중언(傳道)을 하다가 상대방의 반대 의견에 동조하여 부언(附言)을 하게 됨.
해결: 중언은 계속 중언으로 밀고 나가야 함.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 ‘허경영’을 부르면 열림.
중언: 자신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전달하여 공신력을 얻는 것. 기독교의 ‘전도’와 유사.
도량: 남자의 넓은 마음. 아내의 말을 따르는 것.
진공묘유: 모든 것을 비우면 묘하게도 그것이 존재하게 된다는 불교 용어. 이를 ‘모든 종교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가는 것’으로 해석.
중원충록: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잡아먹는 전쟁.
확금자: 돈을 쫓는 자.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DNT): 영성 산업.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AT): 인공지능 및 연산 기술.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BT): 블록체인 기술.
기타 중요한 가르침
복을 짓는 삶을 살아야 한다.
불쌍한 사람, 어려운 사람에게 돈을 뿌려 놓으면 허경영을 만날 기회가 된다.
가장 초라하고 가난한 사람에게 인사를 하고 물건을 사주는 것이 복을 짓는 일이다.
강의는 잊어버리더라도 뇌에 남아 있으며, 최면을 걸면 그대로 나온다.
세포가 좋아지고 다 바뀌며, 말을 듣기만 해도 기억은 못 해도 뇌는 알고 있다.
남자는 도량이 넓어야 하며, 아내의 말을 따르는 것이 복 있는 행동이다.
여자 말을 들으면 30년간 재수가 좋고, 남자 말을 들으면 3년간 재수가 좋다.
돈은 사주에 여자가 많으면 재물이 많고, 남자가 많으면 파산이다.
사업이 잘 안 될 징조는 여자들의 연락이 끊어지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진공묘유(眞空妙有)는 모든 것을 비우면 묘하게도 그것이 있게 된다는 불교 용어이다.
마음을 완전히 비우면 새로운 것이 오며, 모든 종교에서 벗어나면 백궁에 이르게 된다.
부모가 진짜 부모인지 의심할 여지가 있지만, 의심할 여지가 없는 진짜이다.
각 종교에서 믿는 부처, 예수, 하나님 등은 인간들이 원시 시대에 만들어 놓은 것이며, 에너지가 없다.
21세기에는 허경영처럼 눈으로 보여주는 것이 실제 존재해야 믿을 수 있다.
신뢰(室內)-(실(室)-room, 내(內)-inside)
환상(幻想)-(환(幻)-illusion, 상(想)-thought)
정답(正答)-(정(正)-correct, 답(答)-answer)
정직(正直)-(정(正)-upright, 직(直)-straight)
계약(契約)-(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언약(言約)-(언(言)-word, 약(約)-promise)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intersect, 통(通)-pass, 사(事)-event, 고(故)-accident)
본의(本意)-(본(本)-original, 의(意)-intention)
보장(保障)-(보(保)-protect, 장(障)-obstruct)
낙엽(落葉)-(낙(落)-fall, 엽(葉)-leaf)
사후(死後)-(사(死)-death, 후(後)-after)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관련(關聯)-(관(關)-relation, 련(聯)-connect)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부지(不知)-(부(不)-not, 지(知)-know)
순식간(瞬息間)-(순(瞬)-twinkle, 식(息)-breath, 간(間)-interval)
기적(奇蹟)-(기(奇)-strange, 적(蹟)-trace)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동일(同一)-(동(同)-same, 일(一)-one)
한문(漢文)-(한(漢)-Han, 문(文)-writing)
조화(調和)-(조(調)-harmonize, 화(和)-harmony)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소작인(小作人)-(소(小)-small, 작(作)-farm, 인(人)-person)
지주(地主)-(지(地)-land, 주(主)-owner)
판단(判斷)-(판(判)-judge, 단(斷)-decide)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contend)
사이클(cycle)-(사이클(cycle)-cycle)
정보(情報)-(정(情)-feeling, 보(報)-report)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e)
중원축록(中原逐鹿)-(중(中)-middle, 원(原)-plain, 축(逐)-chase, 록(鹿)-deer)
왕관(王冠)-(왕(王)-king, 관(冠)-crown)
멸망(滅亡)-(멸(滅)-destroy, 망(亡)-perish)
공신력(公信力)-(공(公)-public, 신(信)-trust, 력(力)-power)
위상(位相)-(위(位)-position, 상(相)-aspect)
전도(傳道)-(전(傳)-transmit, 도(道)-way)
방편(方便)-(방(方)-method, 편(便)-convenience)
만병통치(萬病通治)-(만(萬)-ten thousand, 병(病)-disease, 통(通)-all, 치(治)-cure)
확금자(攫金者)-(확(攫)-grasp, 금(金)-gold, 자(者)-pers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암호(暗號)-(암(暗)-secret, 호(號)-sign)
도량(度量)-(도(度)-measure, 량(量)-quantity)
아량(雅量)-(아(雅)-elegant, 량(量)-quantity)
풍기박산(風氣拍散)-(풍(風)-wind, 기(氣)-air, 박(拍)-clap, 산(散)-scatter)
징조(徵兆)-(징(徵)-sign, 조(兆)-omen)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복제(複製)-(복(複)-duplicate, 제(製)-make)
수행(修行)-(수(修)-cultivate, 행(行)-practice)
삼일체(三位一體)-(삼(三)-three, 위(位)-position, 일(一)-one, 체(體)-body)
중음신(中陰身)-(중(中)-middle, 음(陰)-dark, 신(身)-body)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본색(本色)-(본(本)-original, 색(色)-color)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삼일체(三位一體)-(삼(三)-three, 위(位)-position, 일(一)-one, 체(體)-body)
대명천지(大明天地)-(대(大)-great, 명(明)-bright, 천(天)-heaven, 지(地)-earth)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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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판단의 오류와 현실 인식의 한계
사람의 판단은 99.9%가 틀린다. 눈을 통해 보는 것은 대부분 환상이다. 사과 그림을 보고 사과라고 말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사과는 나무에 열려 있는 것이며, 그림은 사과 그림일 뿐이다. 아이들에게도 사과 그림을 사과라고 가르치지 말고, 사과 그림이라고 가르쳐야 정직해진다. -
돈과 사진에 대한 잘못된 인식
돈 그림을 보고 돈이라고 가르치는 것도 마찬가지다. 진짜 돈은 그림과 다르다. 아빠 사진을 보고 아빠라고 하는 것도 잘못된 인식이다. 그것은 아빠 사진일 뿐이다. 우리는 가짜를 진짜라고 여기고 진짜를 가짜라고 여기는 경향이 있다. -
인생은 그림과 같으며, 지구는 배움의 장이다
눈에 보이는 현상은 모두 그림에 불과하다. 인생은 사과 그림과 같다. 지구는 가짜 물질을 통해 배우는 곳이며,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이러한 배움이 필요하다. 지구인은 뇌의 1%만을 사용하며, 이 1%의 뇌로 공부하는 곳이 지구이다. -
미래를 전제한 약속과 계약의 허상
계약, 언약, 약속, 거래 등 모든 행위에는 ‘내가 살아 있다면’이라는 미래가 생략되어 있다. 계약서에는 이 전제가 명시되어 있지 않다. 내일 만날 것을 약속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내가 내일까지 살아있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우리는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
죽어가는 존재로서의 인간과 허경영의 만남
인간은 계속 죽어가는 존재이다. 이 시간도 낙엽처럼 흘러간다. 인생 100년을 살고 뒤돌아보면 남는 것은 허경영을 만난 것뿐이다.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은 99.9%가 가짜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진실이다. -
평등과 불평등, 그리고 조화의 원리
평등과 불평등은 같은 말이다. 불평등이 평등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본이다. 세상은 불평등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그것이 조화를 이룬다.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 똑똑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어우러져야 사회가 유지된다. -
불평등을 통한 사회 유지와 조화
남편과 싸우는 것은 판단을 착각하기 때문이다. 못난 남편이 있음으로써 사회는 평등 사회를 이룬다. 가난한 자와 부자가 함께 존재해야 사회가 조화롭게 유지된다. 불평등은 평등 사회를 만들어가는 기본이다. -
인생의 순환과 타인에 대한 이해
인생은 사이클이 있어 올라갈 때가 있고 내려올 때가 있다. 누구를 미워하거나 부러워하거나 못났다고 볼 필요가 없다. 할머니가 야채를 파는 모습에서 자신의 미래를 보아야 한다. 타인의 고통을 자신의 고통으로 느껴야 진정한 인간이다. -
기적과 유전자의 비밀
기적은 내 쌀에 쌀이 떨어질 때 일어난다.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이 기적이다. 인간의 유전자는 99.9%가 같고, 0.1%만 다르다. 이 0.1%의 차이로 사회가 조화를 이룬다. 미워하거나 괴로워할 필요가 없다. -
차별의 필요성과 불만 제로의 삶
평등을 다른 말로 하면 차별이다. 차별이 있어야 지구가 유지된다. 차별은 평등을 위해 존재한다. 따라서 불만이 있을 수 없다. 사과 그림 속에 사과가 없듯이, 눈에 보이는 것에는 실체가 없다. -
사물의 본질과 죽은 사과 비유
사과는 나무에 열려 있을 때 사과이며, 떨어지면 죽은 사과이다. 냉장고의 우유도 젖소의 젖에 있을 때 우유이며, 나오면 죽은 우유이다. 우리는 진짜를 가짜로 보고 가짜를 진짜로 보며 사물을 왜곡해서 판단한다. 백궁으로 가는 사람만이 생명이 있으며, 백회가 막혀 있으면 죽은 사과와 같다. -
허경영을 통한 백회 개방과 생명력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살아있는 인간이 된다. 백회가 막혀 있으면 죽은 인간과 같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살아있는 희망 있는 사람이다. -
포도나무 비유와 허경영의 가치
나무에 붙어 있는 포도가 살아있는 포도이듯이, 허경영 옆에 있는 사람은 감가에 포도나무와 같다. 허경영의 말을 듣는 것은 무한대 세계를 돌면서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신인에게 듣는 것이다. 인간의 판단은 99.9%가 틀리며, 허경영의 눈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 -
인류는 하나이며, 차별의 의미
평등은 차별과 같다. 가난한 할머니의 유전자와 나의 유전자는 별 차이가 없다. 인류는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영혼은 각자의 길을 가지만, 육신은 유전자가 거의 일치한다. 할머니의 고통이 내 고통으로 느껴져야 진정한 인간이다. -
차별의 긍정적 역할과 자연의 조화
노약한 할머니를 보면 언젠가 나의 모습이 될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사랑스러운 존재이다. 사회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차별이 필요하다. 땅의 높낮이가 있어야 물이 흐르고 생명이 존재한다. -
한반도의 풍수와 미래 시대의 변화
우리나라 지형은 동고서저로, 물이 서쪽으로 흘러 중국을 이롭게 한다. 중국의 동해바다는 우리나라 서해 바다의 기운을 받아 잘 된다. 장기적으로 중국과 한반도는 통일될 것이다. 미래 지구 21세기는 황인종의 시대가 될 것이다. -
중원축록과 돈에 대한 집착
중원축록은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잡아먹는 전쟁을 의미한다. 사슴 뿔을 쫓는 것은 왕이 되겠다고 싸우는 것이다. 이는 지구 멸망을 가져올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땅 싸움을 끝내러 왔다. -
돈에 대한 집착과 인간성 상실
돈을 쫓는 자는 사람을 볼 수 없다. 돈을 좋아하면 사람을 잃게 된다. 남원에서 떡 파는 할머니를 돕는 것은 복을 짓는 행위이다. 돈을 자식에게만 주지 말고, 불쌍한 사람에게 베풀어야 한다. -
허경영 강연의 영구적 효과
허경영의 강연은 잊어버리더라도 뇌에 남아 있다. 최면을 걸면 들었던 내용이 그대로 나온다. 뇌에는 녹음기가 있어 모든 것이 기록된다. 세포는 허경영의 말을 받아들이면서 좋아지고 바뀐다. -
중언의 중요성과 공신력 확보
중언은 다른 사람이 나의 이야기를 해 주면 공신력을 얻는 것이다. 허경영의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전해주면 허경영의 위상이 올라간다. 기독교의 전도와 같다. 중언을 열심히 해야 한다. -
허경영 전파의 전략과 복덕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중언이 아니다. 제3자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중언이다. 처음에는 재미있는 곳에 놀러 가자고 유인하여 데려오는 것도 방법이다. 허경영 강연을 들으면 복을 받고, 중언을 하면 덕을 베풀어 쌓인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우유 실험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종교가 정상화된다. 허경영을 부르는 자에게만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된다. 하버드 대학에서 허경영의 이름을 연구하여 발표하면 전 세계가 허경영에게 몰려올 것이다. -
허경영 이름의 과학적 증명과 에너지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우유가 썩지 않고 치즈로 변하며, 물 분자가 바뀐다. 모든 물질을 여는 열쇠가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에 있다. 허경영의 강연은 어렵더라도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
남자의 도량과 아내의 지혜
남자의 도량이 넓으면 아내의 말을 따른다. 아내가 가자고 하면 따라가 주는 것이 도량이다. 아내의 말을 들으면 복이 있다. 남편이 아내의 말을 듣지 않고 투자하면 망할 수 있다. -
여성의 재물운과 사업의 징조
사주에 여자가 많으면 재물이 많다. 여자가 돈과 연결되어 있다. 사업이 잘 안 될 징조는 여자들의 연락이 끊어지는 것으로 알 수 있다. 여자 말을 들으면 30년간 재수가 좋다. -
허경영 이름의 세포 변화와 건강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가 치즈로 바뀌듯이, 세포들도 우주 와이파이에 연결되어 나쁜 영향을 받지 않는다. 허경영을 모르는 자들은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처럼 썩어 없어질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세포의 유전자가 강해져 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
인간 유전자의 유사성과 운명의 차이
인간의 세포는 100조 개이며, 염색체는 46개, DNA는 1해 8,400경 개, 유전자는 9,200양 개이다. 인간의 유전자는 99.9%가 같고 0.1%만 다르다. 이 0.1%의 차이로 운명이 달라진다. -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초월성
석가모니의 대장경은 ‘마음심’으로, 성경은 ‘사랑애’로 요약된다. 불교는 마음에 갇혀 있고, 기독교는 신을 인정하지만 마음을 인정하지 않는다. 허경영은 마음 밖에 존재하며, 불교와 기독교를 초월한다. -
종교의 통합과 차원의 상승
차원이 올라가면 모든 종교가 같아 보인다. 종교는 인간에게 초등학교와 같다. 서로 남의 종교를 헐뜯을 필요가 없다. 차원이 올라가면 부활이나 구원 같은 논쟁은 애들 장난에 불과하다. -
부부싸움의 원인과 질서의 중요성
부부싸움은 똑같은 것을 다르게 보기 때문에 발생한다. 평등이 없으면 질서가 생기지 않는다. 차별이 없으면 질서가 없어진다. 불평등이 질서를 만들고, 질서가 평등을 이룬다. -
허경영의 특수성과 우주 창조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불교로도 기독교로도 이해할 수 없는 특수한 세계에서 온 사람이다. 세포, 유전자, 광자, 양자, 중성자, 전자를 만든 사람이며, 우주의 물질을 확산하고 팽창하고 줄이는 기술자이다. -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와 백회 개방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힘이 천 배로 세진다. 이는 염색체 유전자가 강해진 것이다. 백회가 열려 있으면 병이 생기지 않고 건강하게 살다가 백궁으로 간다. -
허경영 이름의 암호와 우주 와이파이
허경영은 ‘허경영’이라고 반말로 불러야 한다. ‘님’자를 붙이면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은 암호이며, 우주 와이파이와 같다. 백회를 열어놓고 기도해야 하늘에 연결된다. -
허경영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면 백회로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와 간과 심장으로 가서 병을 고친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황금색 에너지는 우주에서 들어오는 빛이다. -
허경영의 영향력과 중언의 확장
트럼프도 허경영을 바라보면 표정이 바뀐다. 허경영 목걸이, 팔찌, 귀걸이에 허경영의 이름이 붙어 있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이것을 남에게 전하며 중언해야 한다. -
미래 사업과 한민족의 역할
미래 사업은 영성 산업, 디지털, 디자인, DNA, 에너지 저장 기술, 알고리즘 테크놀로지, 블록체인 등 7가지로 나뉜다. 허경영의 에너지 사업이 전 세계를 휩쓸면 우리나라가 돈을 벌 것이다. 한민족은 세계의 돈보다리이며, 세계의 기아를 없앨 것이다. -
인간의 변화와 영혼의 불변성
인간의 장기는 1년, 신체는 3년이면 모두 바뀐다. 그러나 영혼은 불변하며, 신경 세포도 평생 변하지 않는다. 신경 세포가 바뀌는 병이 치매이다. -
질서와 조화의 원리
질서가 평등이며, 차별이 질서를 만든다. 질서가 있어야 사회가 유지되고 조화를 이룬다. -
사후 세계에 대한 오해와 윤회
시중에 나와 있는 연계에 대한 책은 모두 가짜이다. 죽어서 깨어났다고 해도 중음신의 세계를 잠시 경험한 것뿐이다. 사후 세계는 3단계로 나뉘지 않으며, 인간은 계속 윤회한다. -
인간 뇌의 1% 사용과 용서의 원리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용서받을 수 있다. 100%의 뇌를 사용했다면 지옥에 갈 수 있지만, 불완전한 존재이므로 용서받는다. -
물질에 대한 반응과 성자의 길
지구는 물질에 대한 인간의 반응을 지켜보는 곳이다. 먹이를 던져주면 인간의 본색이 드러난다. 성자는 모두를 먹이고 자신은 굶어 죽는 길을 택한다. -
허경영의 신성성과 증명의 필요성
허경영은 전생이 없으며, 신이다. 예수가 “하나님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라고 말한 것은 신이 할 수 없는 말이다. 허경영은 이름을 부를 때 에너지가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
허경영 이름의 힘과 정치적 인물 비교
전두환이나 노태우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힘이 생긴다. 이는 허경영의 이름에 특별한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다. -
전두환 대통령의 공과와 국제 관계
전두환 대통령은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남북 전쟁을 막는 데 기여했다. 그러나 광주 사태와 김재규 사형 등 논란의 여지가 있다. 미국과의 관계 속에서 복잡한 상황이 전개되었다. -
중국을 둘러싼 국제 정세와 황인종 시대
중국은 14개 국가에 둘러싸여 있으며, 대부분 친미 국가이다. 북한만이 동해로 나갈 수 있는 탈출구이다. 허경영에 의해 황인종 시대가 오면 아시아가 세계를 이끌 것이다. -
차별의 우주적 원리와 백궁으로의 길
차별은 우주를 지배하는 원리이다. 별들 사이에도 차별이 있고, 백궁에도 차별이 있다. 높은 기압과 저기압의 차이로 공기가 순환하듯이, 차별이 있어야 생명이 존재한다. 허경영과 가까이 있는 사람은 차별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한다. -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차별
공산주의는 계급 차별로 유지되고, 자본주의는 돈, 지혜, 지식의 차별로 유지된다. 어느 사회든 차별은 존재한다. -
진공묘유와 백궁으로의 길
진공묘유는 모든 것을 비우면 새로운 것이 생겨난다는 불교의 가르침이다. 마음을 완전히 비우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모든 종교적 관념을 버리면 백궁이 나타난다. -
부모 관계의 믿음과 신의 존재
부모 관계는 눈으로 확인되지 않아도 믿는 관계이다. 그러나 신은 다르다. 신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존재이며, 우주를 만든 자이다. -
허경영의 육신과 영적 교류
허경영은 육신을 가지고 있지만, 그 가치는 실감하기 어렵다. 허경영은 여러분과 친구처럼 지내며 영적으로 교류한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어린 시절부터 고생하며 36가지 직업을 전전했다. 없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많은 경험을 했기에 국민 배당금을 만들었다. -
사후 세계의 진실과 윤회
사후 세계에 대한 책은 모두 가짜이다. 인간은 천당과 지옥으로 바로 가지 못하고 윤회한다. 동물이나 물고기로도 태어날 수 있다. -
윤회와 백궁으로의 길
윤회하는 자들은 죽을 때 흰옷이나 검은 옷을 입은 자들이 나타난다. 흰옷은 좋은 곳으로, 검은 옷은 나쁜 곳으로 가는 징조이다. 백궁으로 가는 자는 그런 일이 없이 순식간에 백궁으로 간다. -
마고 할머니와 시대적 가치
마고 할머니는 인간이며, 우상이다. 몇 천 년 전의 인물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 않는다. 진정한 신인이 왔을 때는 마고 할머니와 다르지 않다. -
세계 통일과 역사 재단
세계 통일을 위해서는 각 민족의 조상만을 내세우는 것을 넘어서야 한다. 세계 역사는 글로벌 관점에서 다시 재단되어야 한다. 신흥 종교와 기성 종교의 싸움은 끝이 없다. -
허경영의 역할과 조직의 불필요성
허경영은 당군이나 마고와 같은 과거의 인물들을 초월한다. 신인은 직접 역사 앞에 나서서 핸들링한다. 허경영은 조직이 필요 없는 시대에 왔다. 조직은 오히려 허경영을 방해할 수 있다. -
조직 선거의 폐해와 국민의 자발적 선택
조직은 부정을 낳고 돈이 들어간다. 조직 선거는 국민을 기만한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허경영을 진정한 의사로 판단하고 자발적으로 선택해야 한다. -
허경영의 희생과 국가 정책의 영향력
허경영은 청와대에 가는 것이 적성에 맞지 않지만, 국민을 위해 가려고 한다. 허경영의 월급은 하루 강의료에도 미치지 못한다. 허경영은 이미 국가 정책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스크립트
[박수]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네. 마이크 들립니까? 마이크 안 나와.
안 돼. 켜놔. 켜놔. 다시 보여.
반갑습니다. 아, [박수] 바깥에도 지금 사람이 있나? 네. 바깥에 있어요. 저 사람들은 친환경파야.
나는 신뢰 공기 마시고 있는데 저 좋은 공기 마시느라고 밖에 있는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돼. 맞죠? 네. 밖에 있는 사람만 대답해요. 맞죠? 네.
우리보다 많이 있는 거 아닌가? 그래. 여기 글 쓰는 것도 잘 보이나? [음악] 그러면 내가 뭘 그랬나 한번 봐요. 아, 우리는 말하지 말아야지. 답을 알려주면 어떻게 이게 뭐죠? 틀렸습니다.
사람이 판단하는 거는 99.9%가 틀려요. 이게 사과입니까? 아멘. 사과 그림이야. 사과 그림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내가 왜 물어보냐면 사람들은이 눈을 통해서 99.9% 틀리게 보는 거야. 여러분이 보는 거는 전부 환상이야. 이거와 같아. 인생이 사과와 같아요.
진짜 사과죠. 예. 근데 이게 뭡니까? 그러면 99.9%가 %가 사과라 그래요. 정답은 뭐죠? 사과 그림.
사과 그림. 이게 어린애들한테 그렇게 가르쳐 줘야 돼. 그래서 너네들은 이런 걸 사과라고 속지 말아라. 사과는 진짜 나무에 열려 있는 거 따온 거.
그게 사과지. 이게 어째서 사과냐? 알겠죠? 네. 그래서 엄마들이 애들한테 애플 뭐 바나나 이렇게 가르 때 애플 그림이다. 사과 그림 이렇게 가르쳐야 애들이 정직해지는 거야.
네. 다음에 가서는 돈을 걸어놨다고. 이게 돈이야. 그래서 쓰러 가면 되겠나 얘가? 아니요.
이거는 돈 그림일 뿐이야. 이래야지. 진짜 돈은 비슷하긴 한데 돈 그림이죠. 네.
근데 그걸 애들한테 이건 돈이 이렇게 생겼어. 이게 돈이야.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돼.
이거는 돈 픽처야. 돈 그림이야. 이거는 아빠 사진이야. 근데 애들은 아빠 사진을 보고 아빠야 이래.
알겠죠? 네. 아빠 사진이야. 이게 정답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가짜를 진짜라 그러고 진짜를 가짜라 그래요.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이 지금 눈에 보이는 현상은 전부 그림에 불과한 거야. 그 뒤에 이대화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대가 있죠.
네. 지금 눈에 보이는 거는이 사과 그림과 같은 것이 여러분의 인생이야. 네. 알겠죠? 그래서 이걸 보고 여러분이 배워 가지고 백궁에 가는데 이거를 배워야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지상에 와서 가짜 물질을 보고 공부하는 것이 지구예요. 지구 사람은 뇌를 1% 쓰죠. 네.이 1%의 뇌를 준 거야. 이거는 1%만 공부하는 거야.
알겠죠? 네. 여러분한테 비행 접시를 운전하라 그러면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물리학이 한 개야.
그 위에 있는 영성학은 불가능해. 그거는 IQ 100단이 가져오는 불가능한 거. IQ가 적어도 400이 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우 가면은 IQ가 여러분보다는 더 높은 별들이 많이 있는데 여기는 인큐베이터 인큐베이터 지구는 인큐베이터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을 할 때 계약을 한다, 언약을 한다, 약속을 한다, 거래를 한다. 이럴 때 전부 앞에 뭐가 생략됐죠? 계약사 앞에요 계약서 앞에 뭐가 생략됐죠? 응? 미래가 생략돼 있는 거야. 오늘 내가 집을 10억짜리를 이제 샀다.
그래서 계약을 했다. 그럼 그 계약서에는 계약서 부동산 매매 계약서 이렇게 돼 있겠죠. 여러분 거기에 쏘아 넘어가지 마라. 그 앞에 뭐가 생략돼 있죠? 미래.
미래가 생략돼 있는 거야. 내가 살아 있다면이 생략돼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내가 살아 있다면 있을 때 계약서야.
맞아. 안 맞아? 없습니다. 아니 내가 한 달 있다가 잔금 낼 때 교통상으로 없어질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럼 그 계약서에 뭐가 생략돼 있죠? 미래 미래가 생략돼 있는 거야. 내가 살아 있다면 지킬 수 있는 계약서. 그러니까 살아 있다면 지킬 수 있는이 생략돼 있죠? 네.이 사과 그림을 보고도 여러분들이 방금 그렇게 말을 했어. 이거는 사과 모양의 그림.
이게 정답이죠. 네. 사가 아니죠. 네.
그러니까 바깥에 있는 사람들 쏘아서 안 쏘아서 쏘았습니다. 사가라고 해서 안 해서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야. 이해가시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약속을 할 때도 야, 내일 만나자.
이거는 틀린 말이야. 내가 내일까지 살아 있다면 내일 오후 3시에 오마. 맞아. 안 맞아? 맞아.
약속하고 가다가 행다 못 해서 죽어 버리는 거야. 그럼 그 약속은 거짓말 아니야? 그럼 그 사람이 어 안 오면 아 죽었나 보다 이렇하면 되지. 맞잖아. 처음에 내가 살아 있다면 내일 2시에 오겠다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사람을 만나는게 기적이야.
내가 안 죽었으니까 나타난 거 아니야. 네. 어 저 저 사람이 안 죽고 약속 장소에 왔다는 거 그래가 결혼식을 했다는 거 대단한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예. 청첩장에도 우리가 살아 있다면 요날 개론합니다. 요래놔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청첩장을 보내 놓고 죽어 버린 사람 있어? 없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거짓 본이 아니게 말도 안 되는 거짓말을 하고 살아가고 있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당 여러분이 내일 살아 있다는 보장이 있냐고. 근데 두 달 후에 청첩장을 돌려 한 달 후에 청첩장을 돌리는데 거기다가 살아 있다면는대 말을 적는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는 여러분들은 항상 살아 있는 걸로 착각을 하고 있죠? 네. 그러니까 계속 여러분들은 죽어 가는 존재예요. 맞습니다.이 시간도 낙엽처럼 멀쩡한 이파리가 떨어져죠. 바깥에가 보면 가을도 아닌데 맞죠? 그러니까 젊은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가 보여요.
저 낙엽 이파리가 멀쩡한데 밤에 아침에가 보면 파란 이파리가 떨어져 있어. 안 떨어져 있어? 그러니까 인생은 계속 가는데 여러분들은 사후에 대한 확실한 증거도 없는데 매달려 가지고 종교 단체 가서 비명을 지르고 막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거기에서는 여러분들이 가는 세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도 여러분들이 매 있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마나 가짜에 속아서 살고 있냐면은 인생 자체가 그림으로 그린이 사과 카피야. 카피 전부 가짜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몸도 매일 죽어가고 있어.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이 부지없이 가는 시간에 꼭 기억해야 될 것은이 살아 있는 시간이 순식간이라는 거. 내가 지금 여기 앉아서요. 미국 갔다 온 걸 이렇게 생각하잖아. 일주일 갔다 왔죠.
네. 다세 동안 이게 갔다 왔는지 안 갔다 왔는지 증명할 길이 있나? 없습니다. 마음속에 있는 거죠. 그죠? 네.
그러니까 인생이 그와 같아요. 100년을 살고 뒤돌아보면은 과연 내가 100년을 살았는지 하루를 살았는지 아무것도 남는게 있어? 없어요? 남는게 한 가지가 딱 있어. 뭐죠? 호경. 허경령을 만난 거 맞습니다.
맞아. 맞아. [음악]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바라보는 눈은 99.9%가 가짜요.
아멘. 이것이 여러분들은 전부 가짜라이 말이야. 그 여러분들이 보는 거는 1%가 그거 그중에서 좀 진실인데 그게 허경력 만나는 거야. 알겠죠? 네.
자식을 자식을 낳은 사람이나 안 난 사람이나 다를게 없어요. 자식은 그저 뱃속에서 일찍 떨어지나 성장에서 그 자식이 어린 돼서 죽으나 똑같아요. 알겠죠? 아멘. 그 뭐 자식이 중간에 낙태가 됐다.
뭐 괴로워하고 뭐 이런 거는 존재하면 안 된다.데 어제 강의했죠. 예. 알겠죠? 네. 그 사람은 지구와 인연이 있어? 없어? 없어.
없는 것이야. 지금 여러분들이 이거를 내가 하나 물어볼게. 저 바깥에 있는 사람 잘 들어요. 네.
이게 뭐죠? 평등. 평등이죠. 예. 평등과 같은 말은 뭐죠? 평등과 같은 말.
평등과 동일한 말이 무슨 말이죠? 수평. 그러니까 나한테 강의를 여태 때까지 들었는데 방향만 약간 바꾸면 헷갈리는 거야. 평등과 동일한 글자는? [음악]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불평등 맞죠? 네.
평등과 동일한 말은 불평등이야. 그래서 이거를 하늘에서 볼 때는 왜 이렇냐? 잘 보세요. 평등과 통일란 말은 한문으로 요런 말이 또 있죠. 조화 맞죠? 네.
만약에 여기에 버스 운전수가 없다면 여기 올 수 있나? 없습니다. 관광버스 자가용이 없으면 올 수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운전수들이 있어요. 여기 오죠.
네. 그러면 운전수는 운전수가 만약에 전부 재벌이 돼 버렸다. 그럼 운전수가 있을까? 없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걸어서 이까지 올 수가 있나? 없습니다.
못 오는 거야. 가난해 가지고 공부 못 하고 아버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학교도 못 가고 운전수가 된 사람도 있어요. 맞죠? 네. 그러면 그 운전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여기 왔잖아.
네. 그러니까이 세상은 불평등이이 평등 사회를 만들어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불평등.
불평등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평등을 평등과 불평등이 같다는 걸 여러분이 이제 깨닫는 거야. 맞죠? 네. 만약에 여기에 잘 사는 사람과 못 사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누가 그 집에 가서 일을 해 주는 사람이 있고 회사 가서 일해 주겠나? 다 돈이 많고 다 사장이 돼 버리면 찍고 날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불평등이이 다른 말로 바꾸면 좋아는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아, 나무 높이가 전부 똑같으면 그늘이 생겨 가지고 이게 우리가 살 수가 있나? 없습니다. 모든 불평등 저 사람은 부자고이 사람은 가난하고이 사람은 똑고이 사람은 못 낳고 이게 어울려 있는 것이 조화롭다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죠? 네. 그러면 좋아하는 평등도 되고 불평등도 되죠.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논 10만 마기 가지 있던 사람이 소작인들이나 머음이 있으니까 지주가 있는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저 미국에 재벌이 있는 것은 그 물건을 사 주는 가난한 사람이 있으니까 재벌이 된 거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세상은 전부 불평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것이 평등이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없어.
여러분들이 남편하고 남편하고 싸우는 것은 여러분들이 판단을 착각하기 때문에 싸우는 거야. 알겠어요? 네. 못난 남편이 있음으로써이 사회가 평등 사회가 돼 있는 거야. 그러므 노동 가서 아파트를 짓는데 공사장에 그 세트를 날르는 사람이 있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그거 없으면은 여러분이 따딱한 추운 겨울에 집에서 살 수가 없잖아. 네.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럼 우리가 노동자를 바라볼 때 저 사람은 재수가 없는 사람이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아니야.이 사회는 조화롭게 가난한 자와 부자가 있어 줘야 이게 살아갈 수가 있어요.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이 조화로운 사회가 되려면은 불평등이 바로 평등 사회를 만들어 가는 기본이기 때문에 불평등은 불평등하다고 와서 투쟁을 하고 평등한 사람들은 자기들이 잘났다고 주장하고 이러면 되나? 안 됩니다. 밑에 있는 사람도 언젠가는 위로 올라가. 위에 있는 사람도 언젠가는 내려와. 이게 사이클이 있어서요 사람은 좀 올라갈 때가 있고요 사람 내려올 때가 있을 뿐이지.
아멘. 누구를 미워하고 저건 잘났다고 부러워하고 저거 못 났다고 보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내가 강화도에 등상 갔을 때 우리 몇백 명 갔을 때 저녁 7시 내려올 때 할머니 한 사람이 야채는 할머니 있었어? 없었어?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깜깜한데 앉아 있었죠. 네. 해가 다셨는데 산에서 내려오는 사람이 우리가 마지막이야. 근데 할머니는 야채가 소복하게 남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네. 산을 안가 봤으니까 지금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해전일까지 안 팔리니까 앉아 있어. 그러면 그 사람이 내 눈에는 어머니로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 보이겠다.
여인으로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 보이겠다. 그러면은 거기 정보를 잘 알고 산에서 내려온 사람이 할머니를 돌아가시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만약 사람도 하나도 없는데 할머니는 그 앉아 있는 거야. 어울 때까지 그걸 다 떨리를 해야 가니까. 그러면 나는 그 정보를 아는데 지나가 버려.
그럼 할머니 몇 시간 더 고생하겠지. 그죠? 네. 그래서 내가 돈을 꺼내 가지고 할머니 물건을 싹 뜰리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그래.
내가 가져갈 필요 있어. 내가 먹을 것도 아니니까. 옆에 우리 회원들 다 논아 줬어. 안 논아 줬어? 논어.
근데 어떤 회원도이 할머니 물건을 뜨리 하자. 할머니 산에 사람 하나도 없어요. 이제 집에 가셔야 되는데 이거 우리한테 그냥 우리가 다 뜨리 할게요. 이런 사람이 있었나 없었나? 없었.
없었죠. 네.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진짜 자기가 복을 베풀고 덕을 베풀 기회를 잃어버리고 사는 거야.
남은 내가 아니다 이거야. 남이 어떻게 되든 나는 관계 없다 이거야. 이런 삶은 지금 5억명의 기아가 매년 추고 가는데도 나만 잘 먹고 잘 살았다고 난리 벼락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돼요? 안 됩니다.
기적은 언제 일어나냐? 내 쌀에 쌀이 떨어져야 기적이 일어나는 거. 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여러분 쌀에 쌀이 떨어질 만한 때가 앞으로 올 거야. 그러면 허경력이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나.
그게 기적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고생검 해야 되겠네. [음악] 그래서 [음악]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여러분들의 유전자가 우리가 만들 때 여러분의 유전자를 만들 때 여러분들 개개인의 유전자는 90 9. 9%가 같을까 안 같을까? 같을까 안 같을까? 같을까? 똑같습니다.
유전자가. 근데 거기서 얼마가 다르냐? 0.1%가 달라요. 이제 이해가죠? 네. 그러면이 사람과이 사람의 유전자를 조사해 보면 DNA를 조사하면 0.1%가 다를 뿐이에요.
인간과 인간은 누구가도 조사하면은 0.1%가 달라요. 거기에서 하늘과 땅 차이가 나 버려. 알겠죠? 네. 그 여러분의 DNA는 동물하고 비교해 봐도 거기는 몇 % 차이가 나요? 동물하고 비교하면은 동물하고 비교했을 때는 1.1%가 차이가 나 알겠죠? 네.
그 사람과 비교했을 때는 0.1% 차이가 있을 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하나로 봐도 돼? 안 돼? 안 됩니다. 하나를 봐도 되죠. 네.
육체적으로 봐서는 하나로 볼 수밖에 없는 거야. 왜? 0.1%밖에 차이가 없으니까 거의 인간들은 욕을 한번 달라들고 좋은 음악이 들으면 감 박수 치고 여기서 누가 나와서 허경연거에 부르면은 그냥 박수치고 우리 좋아했잖아. 감정이 비슷하지 않던가? 네. 알겠죠? 그 0.1% 차이로이 사회가 조화를 이루어가고 있는 거야.
0.1%를 1%를 잘 쓴 사람은 잘 살고 그걸 잘못 쓴 사람은 또 못 살고 요게 교대로 자꾸 되는 거야. 교대로 맞죠? 네.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미워할게 있나? 서로워할게 있나? 괴로워할게 있나? 없습니다.
내가 괴로워하는 거는 남도 다 한때 괴로워한 거야. 내가 행복한 거는 남들도 언젠가 행복해질 거야. 그러니까 차별이 그래서 우리는 이거를 다른 말로 말하면은 평등을 다른 말로 말하면 뭐예요? 차별이라는 단어야. 이해가죠? 네.
차별이 있어야이 사회가이 지구가 유지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근데 차별을 눈 뜨고 못 보겠다는 거야. 어떤 사람들은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래서 차별이 바로 평등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네. 그러니까 불만이 있을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불만 제로. 불만. 아, 이것이 저것이 그것 속에는 그것이 없어요. 그것 속에는 그것이 없다.
무슨 말이냐면은 애플 그림 속에는 사과가 있어? 없어?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근데 여러분들은 왜 사과라 그래? 맞죠? 네. 그것 속에는 그것이 존재하지가 않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사과도 나무에 열려 있을 때 사과야. 네. 떨어지면은 거기다가 뭘 붙여야 돼? 앞에 뭘 붙여야 돼요? 떨어진 사과.
떨어진 사과가 아니고 죽은 사과야. 한참 들어가니까 문제가 복잡이죠. 네. 분명히 그림이 아니고 사과면 사과라고 했다가 또 그 사과도 깊이 들어가면 죽은 사과야.
좀 놔둬 봐요. 썩어 버리지. 맞아 맞아요? 맞아요. 저 냉장고 있는 우유.
저거 죽은 우유예요. 젖 소에 젖에 있을 때 우유야. 네. 맞아 맞아요? 맞아.
나오면 죽은 우유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진짜를 가짜로 보고 가짜를 진짜로 보면서 사물을 전부 왜곡해서 판단하고 그러면서 똑똑하다 그러고 남을 비판하고 남을 자로 재고지 혼자 괴로워하고 막 그래요. 맞죠? 네. 그럼 나는 왜 이런 말을 해 줄까? 여러분한테 세계 어떤 성자도 인근 인간들한테 나타나서 내것이 이야기해 준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어떻게 차별이 평등이고 평등이 불평동이고 불평동을 좋아하라 그럴까? 이런 말 누가 합니까? 아니요. 안 하죠. 네.
이제 여러분들 좀 깨닫겠죠? 네. 여러분들은이 그림을 보고 사과로 한 자체가 한심하게 짝이 없는 사람들이야. 맞죠? 네. 진짜 사과를 내가 들고 이게 뭡니까? 그러면 죽은 사과라 그래.
맞죠? 네. 그냥 얼마 안 있으면 썩어 버려요. 죽은 사가야.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는 사람만 생명이 있는 것이지.
지구에 여러분이 백해가 막혀 있으면 죽은 사과 맞아? 안 맞아? 맞니다. 떨어진 사과야. 여러분들은 떨어진 사과. 여러분 육신은 지금 계속 죽어가고 있고 여러분은 안 죽으려고 몸부림치고 있고 나한테까지 오게 된 거예요.맞아 맞아 안 맞아? [박수] 내 말을 알아듣는 자는 백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
아멘. 그러면 허경부로서 백회만 열리면 살아 있는 인간이야. 그럼 백개가 맡겼으면이 그림과 같은 인간이야. 죽은 인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여기다 내가 사람을 그리면 여러분 사람 그을 거야. 그게 사람인가? 사람 그림. 사람 그림이지.
그래. 안 그래요? 얼마나 차이가 있냐고. 그런데 실제 사람을 여기 세워놔도 이건 죽은 사람이야. 맞죠? 예.
근데 허경영 부르는 사람은 죽은 사람이야? 사람이야? 사람. 살아 있는 희망 있는 사람이야. 정령 여러분들이 어떠한 대장경이나 어떤 성경이나 어떤 책을 보고도 깨달을 수 없는 이야기를 쉽게 내가 표현해 줬죠. 네.
알겠죠? 네. 여러분은 떨어진 사과가 좋습니까? 나무에 붙어 있는게 좋습니까? 떨어진 붙어 있는게 좋죠. 네. 그러니깐 예수도 이런 말을 했어.
포도에 포도가 붙어 있는게 그게 살아 있는 포도죠. 네. 떨어진 포도는 시들겠죠. 네.
물가의 포도는 잘 자라겠죠. 물이 없는데 포도는 시들겠죠. 그러니까 감가의 포도. 허경령이 있는 옆에 와 있는 사람은 감가에 포도나무죠.
네. 맞죠? 네. [음악] 그래서 내가 와서 이렇게 내 얼굴을 보고 한 마디 듣는 것은 여러분들은 영원한 무한대 세계를 돌면서 무한대 인간으로 거치다가 지구에서 윤회에서 올라갈 때 한 단계를 올라갈 때까지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신인한테 듣고 있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인간들의 판단은 99%가 틀리다는 거.
우리 신의 신인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와 여러분의 눈으로 보는 것은 전대라는 거.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평등이 차별과 같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네. 그러면 못난 사람이 할머니가 가난한 할머니가 야채를 그 어두운 데서 밤이 되도록 그거 다 팔고 가겠다고 앉아 있을 때 그 할머니의 유전자와 내 유전자가 별 차이가 없다는 걸 알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인류는 둘이 아니라 하나라고밖에 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나 영혼은 안 그렇죠? 네. 영혼은 각자 노선을 가고 있는 거야. 영혼 물매이잖아. 그죠? 네.
그러나이 육신은 유전자가 거의 일치하기 때문에 그 할머니의 고통이 내 고통으로 느껴와야 그게 이미 사람이 된 사람이야. 맞죠? 네. 거기에는 차별이 존재하나 안 하나? 안 할 아 저 할머니와 나는 임무가 바뀌었을 뿐이지 할머니는 시군에서 저렇게 농사 짓고 입새기 갖다가 파시고 나는 저걸 가만 앉아서 돈 주고 사 먹는 신세지만은 할머니와 내가 언제든지 바뀔 수가 있다. 맞죠? 아멘.
그러니까 그 사람을 차별 차별은 차별인데 차별이 뭔지를 깨달아야 되겠죠. 네. 그러면 인간이 노약한 할머니를 보면은 그게 되기 싫을까? 아멘. 아멘.
내가 바뀌어야 될 언젠가 나의 모습이잖아.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가 그 할머니를 갈세하면 나중에 내가 할머니 됐을 때 더 갈세를 받아.
젊은 애들한테. 응. 네. 그렇지 않겠어요? 네.
그러니까 모든 내 빚는 사람이 나를 괴롭히든 발을 밟든 욕을 하든 다 사랑스러운 존재야. 맞죠? 네. 임무교대 한 거니까. 임무교대.
언젠가 차별이 돼 있지만 그것이이 사회가 존속하기 위해서는 차별이 있어야 돼요, 안 있어야 돼? 없어야 됩니다. 있어야 되죠. 네. 만약에 땅의 높이가 골짜기가 없고 물이 내려오지 않고 물이 이리도 흘러가지 않고 이리도 흘러가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 썩어 버리겠죠.
그러니까 모든 땅은 차별이 있어? 없어? 있어요. 있죠. 아멘. 그러므 거기에 생명이 존재하지.
물이 전부 다 수평선이고 이리도 흘러 안 가고 이리도 흘려 안 가면 우리는 수돗물을 먹을 수 있나? 없습니다. 어려움이 있겠죠. 네. 그러면이 자연이 황폐하져 버려.
그래서 높고 낮은 것이 존재해요. 아멘. 우리나라는 어땠죠? 우리나라 지형은 어떻게 생겼죠? 동서저죠.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죠.
네. 그래서 물이 어디로 향해서 가요? 서쪽으로. 서쪽으로 가죠. 한반도는 중국을 이롭게 해주는 형국이야.
예. 풍수적으로 맞죠. 예. 중국을 향해서 모든 강물이 흘러가.
안 가. 가요. 가죠. 네.
그러니까 연탱도나 강화도나 저쪽에 뻘이 많죠. 네. 그 뻘 뻘이 땅의 기운이야. 그 기운이 미국 중국적으로 전부 뻗쳤어.
그러니까 중국이 중국의 동해바다는 우리 서해 바다의 기운을 받아 가지고 그쪽은 상해나 친타워나 다 잘돼, 안 돼? 잘돼요. 강동성은 잘돼, 안 돼? 잘돼요. 응. 전부 다 잘되죠.
네.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중국 땅은 다 명당자리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우리는 마냥 기운을 흘려보내 줘.
서쪽으로. 강의 서쪽으로 가니까 그래. 안 그래요? 알겠어요. 네.
그러니까 중국이란 나라가 풍수적으로 우리나라 쪽으로 물을 내리는 데가 별로 없어. 물을 내려보내는 데는 저기 큰 강들은 동해로 물이 내려오죠. 네. 중국은 서해로 물이 내려갈 때가 있어? 없어.
없어요. 중국은 서쪽으로 물이 갈 때가 없어서 동쪽으로 오죠. 네. 큰 감들은 동해 쪽으로 다 우리를 보고 또 있어요.
서로 죽어받아 안 받아받아. 죽어받죠. 네. 우리는 동쪽에 큰산이 둘러쳐 가지고 일본에다가 에너지 주나 안 주나? 안 줘.
우리는 우리는 일본에다 에너지 줍니까? 안 돼요. 안 줘. 근데 우리는 중국에 주고 중국은 우리한테 주죠. 네.
그러면 장기적으로 중국과 한반도가 어떻게 될 거라는 거 이해가죠? 네. 장기적으로는 중국과 한반도가 통일이 되게 돼 있는 거야. 그래서 미래 지구 21세인은 황인종의 시대가 와버렸어요. 네.
이제 백인들의 시대가 끝나가고 있는 형국이야. 그래서 이제 미국이 위험을 느끼고 있고 CIA도 위험을 느끼고 모사드도 위험을 느끼고 KGB도 위험을 느끼고 있는 거야. 중국과 아시아 인도와이 월남과 한반도 일본이 아시아의 50억 인구가 전 세계 나머지 20억 인구를 위협하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옛날에는 개들이 우리를 다 장악했고 식민지화 했지만 점점 황인종이 아시아에 50억이나 되다 보니까 미국 다 해 봐야 3억이야. 동충남아시아 다 해 봐야 인구 매덕에 불과해. 그것이 50억 시장이 있는 아시아가 무섭겠어, 안 무섭겠어? 무섭니다. 중국, 인도, 한반도, 일본 합쳐 버리면 전 세계가 꼼짝을 못 해요.
맞죠? 네. 그러니까 허경령이 아시아를 통일하고 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 이유는 아시아를 통일해 버리면 다른 나라가 우리하고 통일 안 하면 거지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호객영은 아시아를 통일하고 [박수] 괜찮아 괜찮아. [음악] 우리는 [음악] 역사 이래로 꼭 맹심해야 될게.
[음악] [음악] 이게 뭐죠? 중원 충. 그러니까이 아시아가 전 세계가 계속 전쟁이 계속됐다는 거야. 강한 나라가 약한 나라를 잡아먹는 전쟁이 중원에서 일어났는데 이거는 뭡니까? 충록 사슴불을 잡으러 가는 거 아니야? 좁는 거 아니야? 맞죠? 사슴불은 왕간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생겼어요. 그러니까 서로 왕이 되겠다고 싸우는 걸 중원 충록이라 그래.
알겠죠? 네. 서로 자기 나라가 왕이 되겠다는 거야. 이것이 지구 멸망을 가져오게 생겼어요. 알겠죠? 네.
여러분 백회는 다 막혀 있고 가는 자마다 중원 충독이 반복되는 거야. 그냥 전부이 땅을 노리면서 그냥 사슴 뿔을 왕을 왕이 되겠다고 그걸 쫓힐 축자.이 촉자 내가 옛날에 강의해 줬죠. 네. 뭐 할 때 강의해졌어요?지 지 축자를 뭐 할 때 강의해 줬지? 기억력이 좋은 사람.
여러분들은 밥을 안 먹고 다니나 봐. 이걸 내 글자만 까먹고 다니라. 영은 예. 영은 충자 불견 산.
사슴 엉덩이를 화살되고 쫓아가는 놈은 산을 볼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쫓을 축자. 사슴 녹자.
사슴을 쫓아가는 자는 산이 보이지가 않아. 산을 몇 개를 지나가도 저 사슴 못질까 봐서 그냥 쫓아가니까 산이 보이나? 안 보여요. 안 보여요. 그렇겠어요? 안 걸어요.
중원 충원 충록이 뭐냐면은 전 세계가 계속 강대국 약속 뜯어먹고 살고 이걸 잡아 먹으려고 하는 거 이게 중원 충록이야. 땅 싸움이야. 땅 싸움. 중원은 땅이잖아.
맞아 맞아요?이 땅먹기 전쟁을 끝내러 온 사람이 허경령이야. 맞죠? 그러면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가 없는데 돈을 쫓는 자는 뭐라고 했죠? 내가 가르쳐 줬죠. 그것도 먹어 버렸나? 기억나죠? 이건 잡을 확자야. 확금자.
돈을 잡으려고 하는 자는 뭘 못 본다고요? 불견. 인이야. 사람을 볼 수가 없어. 내가 돈을 좋아했으면 지방마다 가면 떨리를 잘해 줘.
내가 떠리도 잘해 주고 남은 강알로에 갔을 때는 그 강알로 문 앞에서 그 떡 파는 할머니가 있는데 떡이 떡이 그대로 남아 있어. 아 하나도 안 사 준 거 같아. 그날은 관광객이 별로 없었나 봐. 그래서 내가네 명이 갔는데 떡을 많이 샀어요.
그래 다 한 개씩 봉지 한 번씩 줬어. 그 할머니가 웬 떡을 이렇게 많이 사니? 그 아 내가 많이 팔아들려야지. 그래 사니까 나원에서 나를 대접하라고 부른 사람이 점자는 주제에 웬 떡을 그렇게 사가 들고 다니냐이 말이. 그래서 내가 그건 무슨 말이요?이 이 나무의 신은 나머의 지신은 저 강로 앞에서 뜻받는 저 할머니가 나머의 지신이야.
내가 나무에 와서 저 사람한테 인사를 안 하고 돌아다니면 좋은게 아니야. 네. 그랬어요. 신인도 그렇게 하는데 여러분 더 해야 되겠지.
네. 아멘. 그러니까 그 나에서 가장 초라한 사람, 가장 가난해 보이면서도 장사를 하고 있는 그 할머니 떡을 팔아주는 그 떡 떡 바구리가 되게 무거워요. 그럼 내가 짐을 들어 주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응. 그래. 안 그래요? 집에 돌아갈 때 그 무거운 떡 떡을 또이고 또 집에 가면 기분 좋겠나? 아니. 그러면 우리는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아멘. 그 남의 시장을 찾아와서 나 허경이가 왔어. 이런 거는 남원히 반겨 주지가 않아.
나머에 토백이 그 할머니한테 가장 약한 할머니한테 인사를 하고 떡을 사 주고 그걸 위로하면은 그 남원에 가서는 성공하는 일만 벌어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러면 인생을 여러분은 헛살아 왔어. 헛살아 왔어. 큰데마다 복을 지어야 돼.
데마다 몇분 안 되는 돈을 가지고 아들놈이나 자식놈한테 다 줘 버리지 말고 복을지러 다녀야 되는데 어떻게든 도둑질 해 가지고 자식한테만 죽었다고 하면은 그 인생 헛사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자식놈들한테 좀 적게 주고 그걸에게 가지고 불쌍한 사람, 눈에 비는 사람, 뭐 어려운 사람 있으면 그걸 자꾸 뿌려 놓으면은 그게 나중에 허경령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어, 안 되겠어? 여기 온 사람은 전부 그런 사람들이야. [박수] [음악] 뭐 강의 뼈빠져 해 봐야 내일이면 다 잊어버릴 텐데. [웃음] 그런데요.
잊어버리더라도 내에 남아 있어. 네. 그래서 다음에 여러분들이 체면을 걸어 가지고 말을 해 보라. 그러면 허경이한테들은게 그대로 나와.
네. 신기하죠? 네. 정신과 의사한테 가서 체면을 딱 끌어놓으면 흥행경한테 몇 며칠들은 거 이야기해 보시오. 그러면 여러분 입에서 그게 다 나와.
이상하죠? 네. 그거는 누구나 똑같아. 머리가 좋든 나쁠 다 머리에 녹음기가 있어. 다 녹음돼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말로 못 해도 이미 다 머리에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해가 가든 안 가든들은 거는 다 나와. 입에서. 알겠죠? 예. 그니까 여러분 세포는 좋아지고 다 바뀌버리는 거야.
받아들이니까. 그죠? 나 허경력 말 안 듣겠어. 그렇게 안 하고 들어만 주면은 그거는 기억은 못 해도 내가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알고 있어요. 다 알고 있어요. 알겠죠? 네. 녹음기하고 똑같아.
녹음기 가라고. 너 알고 있냐? 그러면 녹음기 안 보면 대답이 없어. 근데 딱 틀면은 체면을 그러면 다 나와. 녹음기에서.
그렇겠죠? 네. 아멘. 음. 그래서 요새는 공무원들이 고위 공무원이나 정치인들이 대포폰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대포폰을. 자기 핸드폰이 일단 마음대로 못 서고 대포폰으로 많이 해. 정치인들도 왜 상대방이 전화하면 아니 높은 사람이 기자한테 전화해서 야 너 기사 왜 그다고 썼어? 이렇게 이야기하면 그것은 녹음하고 있어요. 옛날에는 그런게 없었어.
맞아 맞아요? 아멘. 그래가 배을 높은 놈을 당장 끄지고 내려 버려. 그거 터뜨려 버리잖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어, 맞죠? 네. 이제 시대가 달라져 가지고 내 강의하는 것도 여러분한테 녹음이 되지만 여러분이 대화하는 것도 녹음이 돼요. 그래. 그걸 이중 녹음이라 그래.
그 사람 머리에도 들어갔고 기계도 녹음을 해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맞. 그러니까 정치인이 끝까지 올인해서 성공할 확률이 줄어들어 버렸어. 맞습니다.
왜? 자기 형수한테 욕을 했는데 그게 다 나오는 거야. 아, 맞아 맞아요. 어, 그렇잖아요. 그죠? 네.
그러니까 자기의 감정 표현 우리는 중언이라는게 있어. 중언. 네. 이야기했죠? 중언 이게 뭐라고요? 방언도 있죠.
방언도 있는데 중원은 뭐예요? 어제 내가 우에 우원도 이야기해줬죠? 네. 우원도 이야기하고 중원도 어제 중원은 이야기 안 했나? 안 했어요. 어 이런 우원도 이야기했죠. 네.
어제 한 열 가지 이야기해 줬죠? 네. 그러면 중원이라는 걸 어제 빼먹고 이야기 안 해줬는데 중언은 뭡니까?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이 내 이야기를 해 주면 내가 공신력을 얻는 걸 말해. 그래. 안 그래요? 네.
허경령 이야기를 만약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식 석상에서 아 허경령 그 사람 그 유튜버가 재밌더라. 뭐 요렇게 이야기하면 내 유튜버가 떨까 안 떨까? 요. 더 많이 뜨겠죠. 네.
이렇게 누군가의 말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상대방한테 전화해 주에 있는 자가 전해 주면 내 권위가 섭니까, 안 씁니까? 섭니다. KBS가 내 거를 방송해 주면 그걸 중언이라 그래. 네.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렇게 해줘 버리면 나보다 힘이 센 자가 나의 이야기를 보도를 해 버리네. 그러면 나 내가 더 위상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요. 그걸 중언이라 그래. 맞죠? 네.
여러분이 허경령의 이야기를 유튜버를 여러분이 나가서 남한테 설명을 한다는 건 중언이라 그래.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많은 사람이 내 이야기를 하면 내 공식력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이걸 기독교에서는 전도라 그래. 네. 불교와 기독교는 이걸 전도라 그래요. 전도.
알겠죠? 네. 전도를함으로써 예수가 올라가고 석가면 올라가잖아. 네.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은이 중언을 안 하는 거야. 지금 하고 있죠? 네. 좀 더 열심히 중언을 해야 돼. 아멘.
알겠죠? 네. [음악] [박수] 허령 알겠죠? 네. 여기서 허양령 부르는 거는 중원이 아닙니다. 네.
나가서 제 3자한테 이러 이런 사람이 있으니 이러 이른 사람한테 가자. 이게 처음에는 몸 때문에 가자고 했다가 나중에는 또 내 유튜브를 보게 되겠죠. 그러니까 처음에는 어떻게 데려오든 여기다 코를 끼워서 데려오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방펜을 써야 되는 거지. 처음에는 야, 재밌는 산속에 놀러 가자. 그 세계에서 제일 전 맹당짜리데 가서 한시간만 앉아 있으면 좋아진다더라 이러면 야 그런 맹당이 있냐 한번 가보자 데리고 오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맞아가 보니까 허경여이네 알겠죠 네이 중원을 잊지 마세요.
네. 여러분은 내가 내 이야기를 하는 유튜브도 중요하지만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해 줌으로써 내 위상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 올라가겠죠?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은이 허경년 강의만 들으면 복만 받는 거야.
그러면 가서 중원을 하면으로써 덕을 베풀어? 안 베풀어? 베풀어요. 덕이 쌓이는 거야. 그러면 여러분들은 엄청 좋아. 백국에 가기 전에 근데 허경영을 만났는데도 돈 받을 걸 못 받고 사업이 잘 안 되고 어려움이 있고 몸이 아픈 사람은 중원을 안 한 사람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대답이 쉬잖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확신이 안 갈아이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중원은 만병 통치 맞죠? 네. 중원은 행운이죠. 네. 충원을 안 하고 행운을 바르면 행운이 떨어지나? 안 떨어지는 거야.
맞죠? 네.이 중원을 한 다음에 여러분은 충자 되지 마시고 중원자가 돼야 돼. 알겠습니까? 네. 사슴 엄등이 쫓아가 봐야 아무도 없어요. 없어요.
확금자 돈 잡으려고 하는 거보다는 그 돈을 잡아서 사는 시대는 워낙 짧아요. 2, 30년 금방 지나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나중에는 돈을 쓸 일도 없어.
그렇게 늙어 버려. 그러면은 아, 내가 헛걸 잡으러 다녔구나. 내가 왜 확금자가 돼 가지고 돈만 잡으러 다녔냐? 허경영시가 나타나서 국민 배당금도 주고 기본 생활은 되니까 이제는 허경영씨 말을 들어서 다음 세상을 준비해야겠다. 맞죠? 네.
그래서 쓸데없는 잘못된 모든 종교가 허행력만 부르면 모든 종교가 다 정상이야. 근데 허행력이 안 부르는 종교가 여러분 백궁으로 갈 수가 있을까? 잘라 놓은 사과와 같아요. 이거 이거 연결됐나? 아니요. 우주 와이파이가 여기 꽂혔나? 아니요.
허경령을 부르는 자만 이게 꽂혀요. 이것이 앞으로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해야 될 과제인데 뭐지나 하버드 대학이 이걸 연구해서 발표하면 전 세계가 나한테 몰려오기 시작해. [박수] 그때 그 하바더 대학이 빨리 연구하게 하는 것도 여러분의 중원에 매달렸어, 안 매달렸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한국 사람의 80%가 허경령 허경령 불르고 돌아다니면 하바드에서 연구하지 말래도 할까 안 할까? 할까? 여러분의 중원이 하바도에서도 중원을 하게 된다는 거야. 네, 맞죠? 네. 대학이 내 말을 대신해 주면 그것도 중원이잖아. 네.
맞아, 안 맞아요? 맞다. 그러면 전 솔로본 대학, 전 세계 북경의 칭하대학 모든 대학이 그냥 등달아서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어. 그러니까 이건 곧 제3의 에너지, 제5의 에너지, 제10의 에너지 막 이렇게 나오겠죠? 그러면서 내 얼굴이 대문제마리가 나오겠죠. 아멘.
어, 가시 왔다. 이렇게 나올까 안 나올까요? 나올까요? 타임 세계적인 타임에 갓 카밍 가이 왔다. 아멘. 허경령 그러면 이게 나중에는 전 세계를 흔들어 버려.
그다음부터 내 영성 상품이 나갈까 안 나갈까? 화도장에서 연구해 보니까 우유도 안 썼고 뭐 모든 물도 허행이하면 바뀌어 버리고 세포가 분자가 바뀌 버려요. 그러니까 이게 웬 일이야 이게 전부 맞죠? 네 모든 물질을 여는 열쇠를 허경령 이름 섭자와 사진에 들어 있어요. 습니다. 오늘 처음 온 남자가 있나? 나오세요.
한 사람만 한 사람만 한 사람만 어 한사 이래 오세요. 응 두 사람 나와. 저 뒤에 있는 저분도 오늘 처음 오셨나? 나오세요. 예라.
응. 응. [음악] 내 강의가 어렵더라도 쉽게 풀어서 이야기하니까 알아듣겠죠? 잘 알아듣겠죠? 음. 가짜에 속지 마세요.
전부 눈에 비는게 다 가짜야. 오직 진짜는 나하고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야. 아멘. 그게 이대예요.
음. 그 거짓 거짓말이 절대 아니니까 가까이 오세요. 자, 저분 어디서 오셨지? 울산에서 왔습니다. 울산서 뭘 어떻게 해서 왔지? [음악] 박수 치지 말고 한번 물어봅시다.
유튜브에서 예, 유튜브에서 됐습니다. 얼마나 됐죠? 본질 매일 한 두시간 정도 이상 듣고 있습니다. 아, 그럼 몇 얼마나 기간은? 기간은 한 달 이상 된 거 같습니다. 한 달 이상.
이분은 한 달 된 분이야. 그 내가 처음 봤는데 그죠? 이분은 파주에서 왔네. 파주에서 네. 뭘 어떻게 알고 와서? 아, 저희 집사람이 흑경 강영을 7월 달부터 듣고 있었어요.
7월부터 들었구나. 아, 그래서 저는 가끔 옆에서 듣기도 하고 옆에 듣기도 하고. 어, 근데 오늘 온 거는 저 집사님이 처음 가는데 같이가 보자. 아,이 보세요.
네. 이거이 사람을 위해서 박수. 남자는 남자는 요걸 갖다가 도량이라 그래. 도량.
남자의 도량이 넓으면 여자 가정을 따라가는 거야. 그냥 뭘 뭐 그런 사람을 만나냐, 뭐 그 미친 사람을 만나냐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가자 그러면 여자 여자가 저 무덤으로 가자고 하면은 가지 말더라도 그외는 따라가 주는게 도량이 다. 그래 아멘 맞아 맞아요 맞아요. 뭘 이것저것 따져서 하면 복이 없어요.
복 있는 자는 남편 말이나 마노라 말에 기울어 주는 거야.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요. 아량보다 높은게 도량이에요.
네. 도량. 아량은 그 밑이고 도량은 그 위야. 알겠죠? 네.
그래서 오신 것이 아주 좋은 마음으로 와서 아내를 따라왔다는 거. 어떤 남편은 이런 남편을 허경새 왜 가냐고 못 가게 하는 사람도 있죠. 네. 어 그런 사람이 더 많은데 그래도 이리 오 주신 거를 아주 고맙게 생각합니다.
복이 [음악] 복 있어서 오신 거야. 맞아. 잘 왔죠? 네. 어, 그러니까 여자 말을 들으면 30년간 재소가 좋고 남자 말을 들으면 3년간 재소가 좋은 거야.
여자가 집사장할 때 사야 되는데 남자가 사박았다고 하다가 쫄딱 망해. 맞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꼭 남자가 하자는 건 3년이면 결판이 나 버려. 알겠죠? 네. 그렇게 돈을 빌려주지 말라는데 남편이 어떤 사람한테 돈을 빌려줬어. 그래 그 사람이 그 돈을 안 갚는 거야.
가져간 돈이 10억이야. 그런데 안 갚아. 그 해버리니까 그 사람이 사업을 벌려 놨는데 그걸 인수했어. 인수하다가 나중에 50억 빚을 져버렸어.
그 돈 10억 받으려고 그 사람 안 되는 사업을 인수해 가지고 또 50억 빚을 진 거야. 이러다가 자살까지 가게 되는 거야. 이건 누구가 누구 말을 안 들었죠? 남편이 아내 말을 안들은 거야. 지맘대로 투자해 버린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거기에 여자 운명과 어린애들 이세들의 운명이 달려 있었어, 안 달려 있었어? 달려 있었어. 온 가정이 풍기 박산이 나는 거야.
그러니까 돈 있다고 유세 들고 확 빌려주고 그때는 좋았겠지. 그렇게 한번 하는 거 아니에요? 네. 마누라 불러놓고 여보 이렇게 하면 어떨까? 이렇게 어떨까? 요래 해야 돼. 응.
네. 나 하겠다. 이러면 돼. 안 돼.
안돼.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돈은 사주에 여자가네 개가 있으면 재물이 많은 거예요. 여자가 두 개가 있으면 재물이 많죠.
그 사주에 여자가 하나도 없으면 거지야.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근데 사주에 남자가 많이 있으면 있으면 파산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자는 어디 가나 돈하고 연결이 돼 있어. 그래서 제 돈 사업 잘 하던 사람이 갑자기 사업이 잘 안 된 징조는 뭘 보고 알죠? 같이 연락이 자주 오던 여자들이 전화가 두 끊어져. 그러면 그 사람은 부도나기 시작하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 여자들이 전화도 안 받아. 그때 이미 망하기 직전이야. 알겠죠? 네. 아멘.
그런데 막 여자가 막 달라붙도 수도 없이 그러면 그 사람 사업은 일어나는 중이야. 그럴 때 조심을 해야 되는 거지. 알겠죠? 네. 그래서 여자 말을 들으면 30년 재수가 좋은 거야.
알겠습니까? 네. 남자 말을 들으면 그 남자 사업이 망할 때까지 3년 정도는 버텨. 돈을 빌려 놓으니까 막 임금님처럼 해 주지 않겠어? 네. 한 3년간에 유세 뜨는데 낮에 보니까 쫄딱 망하는 거예요.
그 누구 말을 들어야 죄송을 좋다고요? 어 그러니까 남자들이 노래 보는 거 같으네. 이러보세요 이러세요. [음악] 우유가 예 우유가 취조로 된 거 어제 보여준 화면 저내놔. 어 어제 어제 텔레비에 보여 줬잖아.
영상 빨리 찾아 가지고 보여. 그것도 이리죠. 유튜브에서 카메라가 어디 저거지? 어 카메라 잡아. 자 우유 썩었죠? 네 이거 안 썩었죠? 네 이게 내 책에 올라갈 거야.
어 올라갈 건데 우유가 이렇게 이거 오래 두면 이렇게 돼 버려. 처음에 요렇게 변하다가 나중에는 요렇게 돼 버려. 이거는 취재야. 요거는 썩은 거야.
같은 날 해 가지고 한 20일을 도었더니 요렇게 돼 버려. 그 내 허경형 한 번만 부른 것은 수천 수억년 동안 우유가 치즈로 썩질 않아. 낮에 돌멩이 같이 단단해져 버려. 근데요 우유는 썩어 가지고 곰팡이부터 냄새가 나 가지고 완전히 달라져 버려.
그 이걸 수십명이 테스트해 봤죠? 네. 내 지지자들이 테스트 많이 해 봤죠? 네.이 우유를 허경형 부를 때 우유팩을 두 개 사아 놓고 똑같은 날 걸 두 개 사아 놨고 하나는 뚜껑 열고 하나는 뚜껑 안 열고 허경이 가면 안 돼요. 하나는 저 방에다 숨겨 놔야 돼. 내 목소리가 그 우유 팩으로도 들어가요.
전혀 안 들려야 돼요. 그러니까 우유 한 캡은 뚜껑을 열어 가지고 허경해야 돼. 그리고 한개은 저 방에다 뜯기도 전에 놔둬야 돼. 그래 이거 한 다음에 그거하고 합쳐서 놔둬 버려.
한군데 20일 그러면 허경이 한 거는 치즈로 바뀌어. 이렇게 노랗게 돼.요 노란색으로 치즈로 바뀌어 이게. 그리고 요거는 나중에 시커 먹혀야 돼. 알겠죠? 네.
이것은 허영이라는 암호는 우주이 세포들한테 세포들한테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줘, 안 해줘? 연결해줘요. 그럼이 얘네들은 나쁜함을 안 먹으니까 그 우유나 물이나 이런 유전자들이 허경령이 그 우주와 연결돼 가지고 그대로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근데 여러분들은 마음이 왔다 갔다 하니까 내 앞에서는 백회가 열렸는데 집에 갈 때 부부싸움 해 가지고 닦겨 버리.
그렇지. 우유는 안 그렇죠. 네. 우유에 있는 세균들은 미생물들은 계속 그 영향을 바뀌었어 안 바뀌어? 다 백해가 열렸으니까 치즈를 탁 만들어 내 버려.
알겠죠? 근데 그걸 못 드는 것들은 그냥 그대로 썩어 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 보고 허행령을 모르는 자들은 사과 나무에서 떨어진 사과라고 그랬잖아. 네. 좀 있으면 썩어 버려요.
여러분들은 썩어 없어질 사람들이 아니다.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럼 한번 테스트를 해 보자. [음악] 이분의 세포가 전부 유전자 맞죠? 네.
그러면 이분 세포는 DNA 세포는 100쪽개야. 100조개 숫자로 하면 100조 미만이야. 그래서 키가 요만한 사람은 60조. 어린 애들은 50조.
뭐요 정도 되면 세포가 한 90조 정도 돼요. 그러면 우리가 100조로 보자고 계산하기 좋게. 100조에 세포인데 세포 하나에 염색체가 몇 개 있죠? 4개. xy가 23개가 있어요.
23개니까 xy를 더하니까 46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분이 x와 y 세포가 반반 있단 말이야. 그러 요게 합쳐서 46개가 100조 * 46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그러면 전부 염색체가 몇 개가 되지? 460조.
아니죠. 4,600조. 맞아. 맞아요.
4,600점 맞죠? 네. 100조개인데 46조가 뭡니까? 100조가 46번이니까 4,600죠. 아주 계산하기 응. 장사하면은 그냥 망하기 시켰는데 계산을 차고하면 안 돼.
4,600점 맞죠? 응.이 이분은 뭐 무슨 분이라 그랬죠? 도량이 넓은 분이라 그랬으니까 4,600조가 금방 알려졌겠지. 자, 그러면 염색체 그 염색체 하나에 DNA가 몇 개 있어요? 4만 개 있어요. 4만 개. 그러면은 4만 개 곱하기 4,600조는 1해 8,400경.
1해 8,400경에이 이분이 DNA가 있어 몸에. 그러면 이분을 가지고 DNA를 하나 빼내 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은 복재가 돼? 안 돼?이 사람과 똑같은 사람이 나와요. 맞아, 안 맞아? 맞아. 그걸 복지하는게 DNA야.
그러면이 사람은 1해 8,400명으로 만들 수가 있어. 엄청나죠? 그죠? 네.이 사람을 1내 8,400명으로 복지할 수가 있는 거야. 맞죠? 네. 그러면 그 DNA 하나에 유전자가 중요한 거예요.
50만 개씩 있어요. 그러면 곱하면 얼마야? 9,200양.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아라 불무.
엄청난 숫자죠. 그러면은이 2분 몸에 9, 200의 유전자가 있는 거야.이 9,200의 유전자가이 사람하고 99.9%가 같아. 알겠죠? 네. 그러니까 0.1%가 달라 가지고 운맹이 다르고 피부가 다르고 얼굴이 달라져 버리는 거지.
그러니까 0.1%를 바꾸는다는게 중요하죠. 네. 아멘. 그럼 오늘 여기 온 사람과 바깥에서 재미 보고 있는 사람과 일요일 날 그 0.1% 행동 다른 것이 운명히 자우돼, 안 돼? 자니다.
어마어마하게 달라져 버리는 거야. 네. 알겠죠? 네. 그 사람들이 다리 근육에 힘 빠지고 늙어 가지고 나중에 쓰러지면서 힘이 빠질 때 후회하게 되는 거야.
아 그때 허경령을 내가 우습게 알았는데 내가 요렇게 죽고 마는구나. 아멘. 허경령을 만났으면 나는 백으로 갈 텐데 이렇게 바뀌겠어, 안 바뀌겠어? 바뀝니다. 알겠죠? 그러면 증거가 있어야 돼요.
말로만 하면은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러니까 석가머니야 석아머니가 대장경을 한 마디를 줄이면 뭐라 그랬어요?심 대장경을 한 마디 글자 한자로 만들면 마음심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성경을 한 자로 지으면 사랑의 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렇잖아요. 네. 그러면 수행 대장경을 다 배워 가지고 수행을 열심히 한다.
수행을 한문으로 한 자를 주리면 뭐겠어요? 도야. 도. 아까 이분이 도량이 넓다 그러잖아. 도.도 닦는 거야.
아멘. 맞아, 안 맞아요? 아멘. 이와 이와 같이이 불교는 마음심 안에 갇혀 있는 거예요. 마음심밖에 허경영이가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허행령은 여러분 마음에 바깥에 있습니다. 네.
그러니까 여러분을 바꿀 수가 있는 거야. 네. 아멘. 여러분은 불교에서 말하는 마음으로 끝나 버리면 그 위에 신이 있는 걸 불교해서 인정을 안 해 버려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응. 기독교는 신은 인정하는데 마음을 인정 안 해 버려. 그런 서로 장단점이 있죠.
네. 그런데 이것이 차원이 올라가면은 불교를 믿는 자나 기독교를 믿는 자를 볼 때 둘 다 같아 보여. 모든 종교가 같아 보여. 종교는 다 똑같아.
알겠죠? 네. 그러니까 천교 신부가 크리스마스 때 스님들이 성당에 가고 성당에서 초파일 날 절에 가고 그래. 안 그래? 이게 처음에 초자 신도들은 저거는 우상 믿는 놈들이야. 이러는데 신부가 돼 보고 중이 돼 보고 차온이 점점 올라가니까 모든 종교가 같아.
아멘. 맞아요. 무슨 이해가죠? 네. 어.
그러니까 서로 남의 종교를 헐뜯어두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안 되나? 다 같아. 그러니까이 초등학교가 잘났고 저 초등학교는 못났다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종교는 전부 인간에 비하면 초등학교를 말하는 거야.
조금 차원이 올라가면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이런 말이 필요가 없어요. 뭐 부활을 하냐 안 하니 구원을 받냐. 이건 애들 장난에 불과해요. 아멘.
무슨지 이해가죠? 차원을 올라가면은 그것이 똑같아. 그걸 가지고 써듯이 싸운 거야. 부부가 싸우는 것도 그래요. 알죠? 네.
뭐 가지고 싸운다 그랬어요? 똑같은 거 가지고 싸운다 그랬지. 부부가 싸우는 거 뭐라 그랬어요? 응. 잊어버렸나? 부부싸하는 원인은 잘 보세요. 이게 뭐예요? AC 맞죠? 예.
근데 12 14 이거는 여자가 보는 눈이라 그랬죠? 네. 여자는 남자하고 같이 보는 거야. 12, 13, 14. 근데 남자는 어떻게 본다고? A, B, C.
수직으로 보는 거야. 수직. [음악] 물론 평등은 뭐라 그랬죠? 평등은 평등은 다른 말로 바꾸면 또 뭐가 되죠? 응. 평등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것도 안 되나? 질서 질서 평등이 없으면 질서가 생기나 안 생기나? 안 생겨요.
그러면 차별이 없으면 질서가 생기나 안 생기나? 아멘. 차별과 평등이 없으면 질서가 없어져 버려. 여기에 허경영이가 있고 사회자가 있으니까 질서가 제혀 안 잡혀. 재피.
근데 우리가 다 그냥 같은 회원이면은 내가 없고 똑같으면 이게 질서가 재피냐 안 재피냐? 안니다. 평등이 불평등이고 불평등한 것이 질서죠. 네. 맞아, 안 맞아? 이게 지금 여기 교회 같으면 집사, 권사, 목사, 장로 막 이렇게 있어야 질서가 제피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불평등하죠. 저분은 뭔데? 제가 장로야. 이러면 안 돼. 그러니까 실서가 있으려면은 불평등이 있어야 되는 거야.
불평등이 있으려면 차별이 있어야 되는 거야. 아멘. 뭔데? 당신은 내 아버지야. 나는 왜 아들이야? 이렇게 따지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빠가 있고 부인이 있고 아들이 있고 차별이 있는 거야. 차별.이 차별이 어떻게 보면 질서요. 질서가 평등이야. 맞습니다.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평등이 맞다. 질서하고 평등은 다르다. 차별과 질서는 다르다.
이렇게 싸우면 요거야. 똑같아. A, B, C를 보는거나 12, 13, 14를 보는 거나. 맞아, 안 맞아? 그 이거는 백날 싸워 봐야 뭐예요? 본전이야.
헛일이야. 헛일. 부부 사람이 요래요. 알겠죠? 네.
아니 판에 있는 걸 가다가 지금 사과다. 남편은 사과가 아니다. 그럼 두 사람 말이 다 맞아. 맞아 맞아? 사과라는 마누라 말도 되면 맞는 거 같고 아니라는 남편 말도 맞아.
진짜 사는 나무에 있지. 그러니까 A B C 이렇게 12 13 14 이럴 때요 B는 부부 사업의 원인이야. 이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러세요.
이제 좀 알아들 만하죠. 응. 그러니까 어 허경령은 불교로도 이해할 수 없고 기독교로도 이해할 수 없는 특수한 세계에서 와 있는 사람입니다. 아멘.
알겠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의 세포를 만들고 그 유전자를 만들고 유전자에 있는 그 식스나 거기에 있는 광자나 거기 있는 양자 중성자 전자를 만든 사람이야. 그래 가지고이 우주의이 많은 물질을 확산하고 팽창하고 줄이고 블랙홀로 없앴다가 다시 화이트홀로 나오게 하는 기술자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와 있죠.
네. 자,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 가치를 모르지만 내가 어느 날 없어져 버리면 여러분들이 굉장히 내 가치를 알게 돼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그때는 내 사진 보고 이제 여러분들이 하겠지. 이번에 미국 가서도 하도 미국이 공기 좋아서 여기 안 오지. 그래도 한반데서 해야 되니까 온 거야. 잘 왔죠? 네.
[박수] 자. 자, 손에 힘을 줘봐요, 우리. 자, 이건 나하고 이제 처음 해 보는 거죠. 손톱이 붙어야 돼.
어, 그렇게 붙어요. 힘을 줘. 예. 이걸 오테스라 그래요.
자, 내가 떼지 말고이 사람이 한번 떼 봐. 요렇게 떼요. 네. 응.
자, 일로 일로 와봐. 여기야. 저리 보여 줘야지. 카메라 저기 있잖아.
제가 이번에 또 손을 닫쳐 가지고 신이 없는 편이거든. 손이 없어요. 아, 손이 아, 그러 옆으로 옆으로 수도 손이 없는게 아니라 힘이 없다고. 자, 수도 아직 멀었어.
자, 이리와.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 아니, 아니, 예수님부터 해. 예수님부터 해 봐.
예수님. 자, 힘이 있습니까? 약간 없습니다. 힘이 없죠? 그냥 본인은 어때? 힘이 없죠? 예. 힘이 없습니다.
부처님. 부처님 힘이 없죠? 네. 어, 본인이 김올리 힘이 없죠. 똑같지.
파워가 똑같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어떤 종교도 백회를 열었나 못 열었나? 못 열었어요. 못 열었죠. 네.
아멘 해 봐. 아멘. 아멘. 백해 열렸습니까? 열렸 백해가 열리면 이거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져. 백해가 열리 안 열렸다는 거야. 떨어지는 거는 맞죠? 네. 자, 아멘.
머리에 손얹져 봐요. 백해 막았지. 아멘 해 봐. 아멘.
해 봐요. 똑같죠? 네. 내려봐요. 아멘 해 봐요.
아멘. 똑같죠? 네. 똑같은데 이제 누굴 해봐야 되겠어? 허경령. 허경령 해봐요.
허경령. 응.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좀 힘세게 좀 줘봐.
힘세게다. 안 떨어지죠. 허경령이 안 떨어지는 거를 내가이 사람들한테 체면을 걸었을까? 아니. 아니.
백해가 열려 버렸어. 백해를 막아 보세요. 자, 허경령 허경령 떼보세요. 떨어지죠? 네.
아, 벌려 가지고 들고 있어요. 떨어지죠. 백해를 막아 버렸기 때문에. 그러니까 우주에서 뭐가 오는 거 이제 안 보이지만 있죠.
예. 이게 우주 와이파이야. 여러분 이게 와이파이 알죠? 네. 이게 없이는 아무리 기도를 천년 만년 해 봐야 하나도 상달이 안 돼.
우리 아들 뭐 좀 시험에 붙여 주세요. 뭐 어떻게 아무리 첫날 만날 기도해 봐야 하늘에 연결되나, 안 되나? 안 되. 안 되는 거야. 허경령을 부른다 백회를 열어놓고 기도를 해야 돼.
종교는 무슨 종교든 관계 없어. 불교를 믿든 기독교 믿든 기도하고 다시 허경령 해야 되는 거지. 맞아 맞아요? 맞아맞아요. 이제 이해가죠? 허경령하니까 초강력해졌죠.
그럼 아까 떨어지는 거에 비해서 힘이 천배야. 네. 세졌죠. 천배가 세지는 거야.
이거는 염색체 유전자를 유전자가 강해진 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아니이 팔에다가 인삼을 집어넣나? 아니야. 그냥 유전자가 강해져 버린 거야. 전체 유전자의 병이 안 생겨.
백해가 열려 있으면. 알겠죠?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살다가 오래 살다가 건강하게 죽는 거야. 그러면서 또 백공으로 가는 거야. 두 가지 효과 있죠? 네.
응. 맞죠? 네. 이제 이해 갑니까? 왜? 사람들이 허경령을 부르는지 백회가 열린다는 걸 꼭 명심해야 됩니다. 나는 여러분들한테 허경령 님 하면 안 돼요.
허행령 총재님 해도 안 돼. 그냥 허행령하고 반말로 불러야 돼. 이게 암호기 때문이야. 네.
무슨 알겠죠? 네. 자, 다시 손 허경영님 해 봐요. 허경영님 떨어지죠? 네. 떨어지죠.
허경 떨어져요. 님자가 붙었기 때문에 꼭 허경령 이렇게 반말로 해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들한테 여러분들하고 이렇게 친구처럼 지내는 걸 좋아하지.
거기다 님자를 붙여 가지고 내가 그걸 좋아하겠어요? 아 좋아하질 않아. 그래서 나는 나는 여러분들이 나한 어린애와 같은 수준이야. 영적으로 알겠죠? 네. 내가 영이 여러분하고 비교가 안 되지만은 그래도 영을 낮춰 가지고 여러분보다는 여러분이 나는 아기들이 나는 더 사이클이 맞아.
여러분은 너무 죄의 많이 오염이 됐어. 근데 그 아기들은 나와가 돼요. 알겠죠? 네. 예.
그러니까 나는 굉장히 여러분하고 친구처럼 지내려고 왔지. 목에 힘들려면 하늘에 치 내려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령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음.
그다음에 손잡아요. 손 잡고 있어요. 마음속으로 허행령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딱 집어넣어. 떼봐요.
누구에서? 허경력. 허경력 안 떨어지죠. 그럼 마음속으로 예수님 한번 더 봐. 마음 예수님 예수님 허경 일부러 허경력 넣습니다.
아 허경령 넣지 말고 장난하지 말고 허경령하 허경령 이제 하지 말고 예수님이나 부처님 중에 한 사람만 넣어 봐 시간이 없어 시작 떨어져 버리죠 이제 이러 오세요. 이제 뭔지 알겠죠? 왜 백해로 무전이 오는가? 우주 와이파이가 일로 들어오는 빛이 수십억 가닥인데 그게 다 간으로 심장으로 막 이렇게 가는 거야. 그거게 병을 다 고쳐주는 에너지인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내 눈에는 보여. 그러면 그 빛이 너무너무 아름다워.
알겠죠? 봤을 거야 사진에. 내 사진 보여 봐. 내 이거 손 치료하는 사진 에너지 나오는 사진이 있어. 저거이 가져봐.
그냥 영상으로 보이는 거보다 이게 더 빠르겠네. 보이면은요 노란 색깔 보이지? 네. 광 보이죠? 네.이 색보다도 수천배 아름다운 색깔이 있어. 자, 이렇게 보이죠? 네.
어, 거기 보면 황금색 보이죠? 네. 그 옆으로 에너지가 보이죠? 네. 이런 에너지가 우주에서 일로 들어오는 거야. 이렇게 꽂혀 있어요.
직선으로. 아멘. 이게 삐틀게 오지 않아. 그래서 동물은 이걸 못 받게 요렇게 돼 있는 거야.
여기서 내려오는 걸 받나 안 받나? 받아요. 못 받아요.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데 인간은 누워 있으면 이게 이렇게 와서 이렇게 들어가. 알겠죠? 네.
어. 그 동물은 그게 들어가지 않아. 알겠죠? 자, 마음속으로 몰래 해도 다르죠. 그다음에 한 사람만 해보자고 시간이 없으니까 트럼프 한번 해 볼까? 예.
이게 허경령이고 이게 트럼프이 사람이 트럼프죠? 예. 트럼프는 항상 이렇게 저 인상을 쓰고 있어. 근데 나하고 찍을 때만 바죠, 표정이. 네.
어.이이 인상을 바꾼 사람이 나야. 네. 자, 힘요. 트럼프를 바라봐야 돼.
하나, 둘, 셋. 힘 있나? 없습니다. 없죠? 허경이 한번 쳐다봐. 똑같아요.
하나, 둘, 셋. 떼봐. 저 사람 보여 줘. 이렇게 그걸 쳐다봐요.
떼봐. 안 되죠? 응. 허경영이 여러분요 목걸리 있잖아. 조그만 거.
네. 조그만 목걸이 팔찌 귀걸리에 허경형 붙어 있죠? 네. 그거를 앞으로는 이제요 팔에다가 살에다 심으면 돼. 나중에 이제 심는 걸 만들려면 독이 없는 걸로 만들어야 되겠지.
지금은 그런 걸 해야 돼. 알겠죠? 그 그런 걸 가지고 남한테 갖다 주면서 중언을 해야 돼. 중원. 알겠죠? 네.
허행령을 전해야 된단 말이야. 아멘. 가서 중을 하면 잘 안 될 수 있지만 돈을 투자해야 돼. 목걸리 한 열 개 사가지고 호주에 넣어다니면서 중원을 해야 돼.
야, 이거 너 한번 잡아 봐라. 그 대지 꼭 다른 목걸리가 한 개씩 있어야 돼 몸에. 그이 목걸리 한번 잡아 봐. 이거는 힘이 뚝뚝 떨어져.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우리 진짜 목리는 안 떨어지죠. 네. 아무리 내 얼굴이 작아도 잡았다면 왕창 힘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 그거 도대체 여러분 이해가 갑니까? 안 가죠.
방금 이것도 인간들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야. 이게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앞으로 연구할 과제인데 왜 종이 쪽지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냐? 알겠죠? 네. 지금 나이가 며죠? 58. 어? 58에.
자, 이분은 실속 없는 일을 많이 하게 돼요. 그리고 남한테 좋은 일도 많이 하게 되고. 지금은 뭘 하지? 음. 지금 건강업 하고 있어요.
건강. 예. 어, 건강 많은데 남한테 좋은 일을 많이 해 주고 돈은 많이 못 버는 거야. 지금 뭐 잘되는 잘.
네. 지금 허경혁 총재님 이름 부르니까 일이 잘되거든요. 잘되고 있습니다. 그래.
그래서 얼굴이이 사람 얼굴 보세요. 잘생겼죠? 네. 얼굴이 잘생기고 착하게 생겼어. 아멘.
그러니까 우연히 내 거를 보게 된 거야. 낙재생이 하지만 늦게 봤잖아. 여기 몇 년 전부터 본 사람들이야. 알겠죠? 뒤늦게 본 사람이지만 잘생기고 아주 그냥 우리 좋은데 에 조심해야 될 부분도 있어요.
알겠죠? 음.이 이 이렇게 바라봤을 때 여기에 보면 세로 주름 있어? 없어? 있어요. 이렇게 있죠. 어, 새로 주름. 어, 술 담배 합니까? 담배는 술은 좀 하고.
어, 몸은 조심해야 돼. 음. 돈은 잘 벌 거야. 앞으로.
응. 그지? 돈을 벌어서 좋은 일을 많이 할 사람이야. 아주 아주 착한 사람이고 인상이 좋아요. 나중에 내 또 고쳐 드릴게.
이 와요. 여기는 무슨 사람? 도량이 넓은 사람이라 그랬죠? 네. 그래서여 아내 말을 들어서 오늘 여기 온 거니까 예. 아주 복받았어요.
알겠죠? 그래서 우주를 만든 자가 세상에 와서 나하고 마주 앉았다는 것은 미국에 가서 대통령 한번 만나러가 봐요. 그 사람 만나 주나? 그렇죠. 근데 나를 이렇게 만난 건 기적 아닌가? 아닙니다. 기적이죠.
네. 나중에 보드릴게. 어, 시간이 없답니다. 자, 이걸로 하고 하늘에 많은 사람들에게 중언을 해서 중언 아시겠죠? 네.
어, 뭐 우리는 전도라는 말을 쓰면 안 돼요. 중언을 해서 많은 사람이 앞으로 와서 좋은 일이 있도록 그게 아마 하버드 대학에서 빨리 연구하는 결과가 나오게 될 거야. 알겠죠? 고맙습니다. 내 이야기는 다음 주에도 계속되니까 어 다음 주에 들으면 또 다른 이야기가 또 나와요.
알겠죠? 네. 총님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께 지님 설득을 하시고 홍보하시고 그러신 분들은 아마 하늘에 다 챙겨지실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 모두 하늘에 새실 것 같습니다. 호부 열심히 잘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네. 한분만 질문하시고 어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최준영님 빨리 앞으로 나오셔서네 질문해 주십시오. 어네 다음 시각 겠습니다.네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기를 바랍니다. 제가 어릴부터 좀 어디서 와서 어디를 받는가요? 질문이 많아서 중학교 때 불경을 보고 언어와 문자를 떠난 곳에 이게 왜 이리 이게 이게 심하노니까 그냥 목소리만 나오게 해야 되는데 노래방기기 같아. 예쁘 예. 응 말씀해.
네. 그래서 그때부터 불경이랑 동서랑 도전을 많이 보면서 조상님에 대한 각각 그다음에 하늘에 대한 사명과 나라에 대한 충성화 생각했는데요. 네. 제가 사업지가 한 10년 됐는데 항상 그런 것을 생각하고 연결두고 사러 아는데 사부 막상 10년 동안 별 소득이 없었습니다.
네. 그래서 앞으로 어떤 일을 통해서 세상에 기여하면 좋을까? 어떤 사업을 해야 항상 고민인데 열주로 왔습니다. 음. 지금은 뭘 하셨는데? 지금은 여행업과 요식업을 하고 있는데 요식업은 이제 정리 단계고요.
네. 그래서 여행 경기가 많이 안 좋아서 어떤 일이 가장 어떤 사업이 제일 정성이 안 될지 좀 내가 이야기했듯이 미래 사업 일곱 가지 이야기 들었죠? 어, 식사 지금 쉬는 시간이 돼 가지고 뭐 정신이 없네. 간단하게 해서 지금 여행 다니는 사람은 앞으로도 늘어납니다. 여행 사업은 괜찮아.
근데 요식업은 좀 어려움이 있어. 식당들은 다 인건비나 임대료 때문에 어려워. 근데 여행사는 집 뭐 좀 좁은 데서도 할 수가 있잖아. 어, 그건 패키지를 가지고 특별히 개발하면은 여행이 괜찮지.
그게 또 본인의 적성에도 맞을 거예요. 예. 그리고 지금 뭐 내가 일곱 가지 이야기한 거는 그래도 사업다운 사업을 하려면이 미래는이 일곱 가지로 논아진다는 건 내가 강의했죠. 네.
맨 위에가 무슨 사업? 그래서 내 허경령의 영성 산업을 나중에 하면 좋아. 건강 저기 쇼핑 건강 카페 있잖아. 이게 이걸 뭐라 그래요? 디 디바이션 B가 아니라 DV인 [음악] NH 디바인 Nat이처 테크놀로지음이 디바이처 테크놀로리지가 미래 첫 번째 사업이야 그래서 허경령의 에너지 사업이 전 세계로 휩쓸 날이 와 안 와요? 옵니다. 그럴 때는 우리나라가 돈을 검어.
지금은 미국 애들이 IT를 가지고 빌게츠나 뭐 이런 저거버그거 같은 애들이 돈 다 넘어가죠. 근데 앞으로는 한 민족이 다 넘어오게 돼.이 사업이 우리 저 밑에 있는 영성 산업에 앞으로 다 들어가. 자동차에도 내 내로가 붙겠죠. 네.
네. 또 뭐 안 붙는 데가 있을까? 핸드폰에도 붙겠죠? 네. 그러면 그걸 전 세계가 거기 로얄트를 주겠죠. 네.
그 돈은 계산할 수가 없어. 그 여러분들은 시인이 세계 지금 최후의 재벌 앞에 여러분들이 와 있는 거야. 앞으로 재벌이 되겠죠. 그러니까 하늘웅에 온 사람들은 그이 디바인이처 사업 허경 사업에 지원으로 들어올 때 1순이 맞아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 직원이 나중에 천만 명 정도 되겠죠? 네. 전 세계에 뻗져 나가겠죠. 거기에 여기 왔던 사람들의 여러분이 추천하는 사람은 랭킹에 들어가겠어, 안 들어가겠어? 들어가.
다 취업할 자리가 다 만들어지는 거야. 그런 시대 오겠죠? 네.이 네.이 그리고 여러분들이 직접 점포를 해도 안망하게끔만 해 준다이 말이야. 알겠죠? 그 디바인 H4 두 번째 디지털 디지털 세 번째 디자인 디자인네 번째 DNA DNA 다섯 번째에 ET 에너지 스코리지 어 테크놀로지죠. 그러니까 에너지 배터리 사업이야.
에너지를 얼마나 오랫동안 저장할 수 있는 기술이 있느냐. 이게 전 세계 여러분 하기 어려워. 거기에 전문가들이 있겠죠. 그죠? 네.
이거 ET. 그다음에 뭐가 있어? AT. 알고리즘 테크놀리지. 이거는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지금 실행되고 안 돼 있어요.
알고리즘 테크놀로지가 알파고 하고 붙었죠? 네. 이거는 알고리즘이라는 건 인간 인간이 개발한 뭡니까? 인공신 플러스 뭡니까? 인공지능 플러스 뭐예요? [음악] 이건 말고 이건 아니고이 밑에 AT가 뭐 알고리즘이 뭐예요? 인공지능하고 플러스 연산이죠. 이러니까 알파고라 그래. 알파고.이 알파고가 인간 지능을 이겼어? 안 이겼어? 이겼어요.
이겼죠. 네. 그러면 인공지능과 연산이 인간의 두뇌를 위협하고 있는 거야. 아멘.이 사람들은 인간을 뭐라 그러냐면은 어제의 허경이는 오늘의 허경영이 아니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여러분들의 장기는 1년이면 다 없어지고 새로 바뀌어요. 여러분의 신체는 3년이면 다 바뀌어요.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3년 전에 여러분은 아니다.이 말이야. 몸 자체가 그러면 내 속에 있는 정신도 3년 전에이 사람이 아니면은이 사람은 3년 전 사람이 아니잖아, 지금. 맞아, 안 맞아? 그러나 그거는 과도하게 과학적으로 한 거예요. 영적으로는이 사람이 영혼이 있어? 없어요.
없어요. 영혼이 있으니까 아무리 인체가 바뀌어도이 사람은 항상 그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아멘. 그러니까 지금이 알고리즘은 인공지능 연산은 뭐라 하냐면은 인간이 3년이면은 그 인간은 다른 인간이라는 거야.
이름을 3년마다 바꿔야 된다는 거야. 뭐야? 새로운 세포가 와 가지고 정신까지도 새로운 세포로 바뀌었다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죠? 네. 제일 빨리 바뀌는게 내장이고 심지어 대장이나 내장은 1년 안에 싹 없어져요. 세걸로 다 바뀌어. 그다음에 육체는 3년이면 싹 다 없어져.
옛날 거는 새골로 다 바뀌어요. 그러니까 임신해 가지고 애어날 때 충격 받아 몸이 나쁘다. 3년이면 세포가 다 바뀐 세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안 바뀌는게 있어. 신경 세포야. 신경 세포는 평생 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애할 때 신경의 충격을 받으면 그놈은 몸이 죽을 때까지 쑤신 거야.
알겠죠? 신경 세포가 자주 바뀌 버리면 진짜이 사람들 말맞다나? 인간이 바뀌 버린게 되잖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신경 세포까지 바뀌 버리면 여러분은 옛날에 여러분이 아니야. 허행경도 잊어버리게 돼.
맞아 맞아요? 알겠죠? 아멘. 그 신경 세포는 여러분이 죽을 때까지 계속 그대로 죽어 나가지 않는 세포가 신경 세포야. 그래서 내 안에 있는 신경 세포와 몸에 뻗어나간 신경 세포는 아무리 시간이 가도 분열 해 가지고 죽어 나가고 새로오고 이런게 존재하지가 않아. 신기하죠? 네.
그렇게 우리가 만들어 놨어. 알겠죠? 만약 신경 세포가 바뀌면 아버지도 못 알아봐. 그래서 신경 세포가 바뀌는 병을 무슨 병이라 그래요? 치매. 치매라 그래.
아니 신경 세포가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딸을 못 알아요. 누구시죠? 이래요. 알겠죠? 그 이렇게 신경 세포가 안 바뀌게 돼 있는데 신경 세포가 일반 세포처럼 바뀌어 버리니까 치매가 오는 거야.
알겠죠? 네. 음. 그래서 우리 일곱 번째 무슨 사업이 있다고? 블록체인. 블록체인 블록체인 있죠? BT 그러면이 블록체인 사업과 AT 산업이 섞여 버리면 ET가 섞여 버리면 이것이 세계를 움직이는 산업이야.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요걸 제일 잘해. 세계에서 일곱 가지를 알겠죠? 네. 그래서 한민족은 뭐예요? 동보다리. 세계의 돈보다리가 한민족이다.
따라서 해보세요 한번. 크게 세계의 돈버다리가 한민족이다. 세계의 돈버다리가 한족이다. 우리는 세계 제일 부자다.
우리는 세계 제일 부자다. 우리는 세계의 기아를 우리가 없앤다. 우리는 세계의 기아를 우리가 없앤다. 우리는 백궁으로 간다.
우리는 백궁으로 간다. 파이팅. 화이팅. 그래요.
열심히 해요. 자, 휴식 시간. 여러분들과 두 번째 만나는데요. 접근에 제가 여러분께 금사리와 같은 그래서 나또 나응 진짜 다 나 나보니까 여러분들이 다 광납니다.
내려내려내려하는 [음악] 우리 총님이 어디서 오신다 그랬습니까? 대국에서 광년에서 우리 죽어가는 우리 인류들을 살리시기 위해서 이렇게 오셔서 고생을 하고 참 노를 아끼지 아니하시고 진심으로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려고 했쓰는 그 모습을 제가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제 총재님 앞에 정말 감사하고 또 여러분들 앞에 감사을 드립니다. 근데 지금 제가 이제 책을 한 번 가지고 나왔는데요.이 책은 어 일군 시골이에 육사생으로서의 육 대장으로서 참 총장을 지내고 이름은 이진삼씨입니다. 우리 총재님이신데이 책을 보고 강판하고 참 애국자예요.
대단합니다. 그래서 지금 합천장께서 어이 책을 보고 정군에게이 길독서로 읽으라 이러한 책입니다. 그래서 우리 가장 종료하는 총재님께 한번 선 올리고 다시 말씀을 듣겠습니다. [음악] 님.
예. 요 요렇게 지금 예 이진삼 요렇게 하시고 이진삼 총께서 주시는 걸 하고 제가 전달자로 김진습니다. 아 고맙습니다. 네.
그래서 이진산 총제도 이제 멀지 않아서이 자리에 같이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제가 어 가장 좋아하는 1시 16자를 읽고 판단한 성경을 오래됐습니다. 1시 중에 제가 가장 좋아하는 한시입니다. 제가 말로 하면 잘 모르니까여 진계 상품 맨부 화강동진 분질입니다. 이게 무슨 뜻이냐면 가장 높은 하늘에서 바늘 하나를 가지고이 세상에서 제일 적은 시가 기자시예요.
제일 높은 상천 상천에서 바늘를 탁 지부에 던져 가지고 제목을 탁 지르는 겁니다. 그게 쉬운 겁니까? 어 진짜 어려운 겁니다. 서울에 100만 세계 일과 72만 72억 이런 가운데 우리가 하늘에서 오신이 허총님이 자리에서 말씀을 듣고 또한 길을 받고 한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이 그것보다 더 어려운 거예요.이기 이기 어려움 가운데이 귀한 어른을 모시고이 자리에서 볼 때 여러분들은 다 도인이 아니면은이 자리에 찾아올 수가 없어요. 그리고에 제가 이제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 여러분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한국의 왕이고 세계의 왕입니다.
이런 어른이 와 계시는데 가장 좋은 좋아요. 엄숙하고 음숙한이 자리가 돼야 합니다. 맞습니다.이 어려운 가운데 우리 총님을 만나뵙겠습니다. 그다음 맹구 부모 맹구 부모이라 뭐냐 하면 눈먼 거북이가 천년 만에 한번 순시로 떡 올라오다가 뜬이 나무 손바니가 구멍이 있는데 거북이 모가지가 탁 걸렸어요.
이거 숨섭니까? 어 어렵지요? 네.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이 앞에 계시는 어른들이 만났습니다.이 어른 어떻게 우리가 모셔야 되겠습니까? 그리고 보다 화강동진 분질진 빛이 자이 진따에 내렸으니까 뭔지가 하는 얘기요. 내가 죄다. 내가 빛을 받이 죄다.이 세상에서는 겸손해야 되는데 싹싹 쓸어 버리면은 파이프 가는이 먼지가 내가 제일한 것이 되는 거예요.
혹시나 여러분들도 쓸어 버리면 먼지보다 못하는 우리들입니다.이 쓰는 예. 이런데 저희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겸손 겸손해야 된다. 겸손하고 온유하고 겸손하고이 귀한 어른을 모셨으면 참 무릎을 두고 감사하거든 감사 감사 감사 거듭 감사해야 되는 이런 자리입니다.에 그다음에 요것은 겸손하는데 우리 동인들이 많이 봤지요. 공자 맹자 석가이 많이 봤지요.
네 이런 분들이 깡패들이 있어. 동자 내 다리 밑으로 지내가 딱 앞에 뿌리는 거예. 그 지에 가야 되는 거예요. 예수님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야.네 말이 옳토다.
더 볼 때 없다. 죽여 차 찔려. 피가 다 빠지고 그 누구지? 피가 다 빠지면 깨달 돌아가시이 세상에 의로 가신 사람 하늘 대접받는 사람이 없어요. 그런데 우리 청님들 얼마나 지금까지 고생을 하신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참 모시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분질질이라 하는게 무엇이냐면은 벌를 분 벌라를 지거든 이거 하늘에 떠는 기름기가 꾸말리를 날아갈 수도 있고 붕세도 날아갈 수 있고 새들이 많이 할 수 있지만은이 새들이 자기 새끼를 나를 갖고 있는 새끼들이 다 어머니 뽕을 보다가 다 떨어져 그러니까 못나른 척하고 보다 꽃이 어디로 떨어져 서어 한 5시쯤 오 뛰어서 새끼들을 가르치는 거예요. 이래서 마지막에 혼날 하는데이 선생님께서 우리님께서 어린 우리 백성들은 하늘에 오셔 가지고 진짜 사람이 오셔 가지고 순환을 겪으면서 [음악] 가르치고 계시는이 답답한 그 심정을 우리 이해하시고 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도 상당히 참게 충분히 있습니다.
제가 어 연계에 대한 사후의 연계에 대한 책을 좀 한 법을 읽었는데 네이 세상에서 잘하면 가장 상층 중층 4층 이랬는데 상층에는다 더 좋을 수 없고 잘 먹고 잘 지낼 수 있고 또 가족들도 같이 다지는 데가 바로 삼정층인데 그다음에는 중층 하층 하층 정도 가면은 아주 못된 그 악 악한 냄새가 나서 참면서 그렇대요. 그래서 제가 참 고민이 많습니다. 과연 어 이제님의 그 강의를 처음부터 제가 들었다면 이런 질문을 안 드리겠는데 저 연계는 가족이 다가 살고 아주 하나님 잘 믿은 사람은 상식적인 살고 교회는 마지막에는 지옥으로 들어가고이 산다고 그랬는데 가족도 함께 살고 또 죄진 사람들은 명찰을 달고 명찰이 그런면 딸랑딸랑 소리는데 너는 무슨 죄를 지었다 이것을 해결 하려면 지상에 있는 자기 자손들이 공을게 잘 쌓아서 서 그걸 뺏겨 줘야돼요. 그래야 산다 이거예요.
그래서 과연 그러신지 총님께 한번 물 아 예 우리 선생님은 그 전두안 대통령 그 사과의 집사님으로 계셨다고 그랬죠. 예 옛날에는 뭐 공무원하셨나? 예. 국방부에 국방부에 공무원 하시다가 아주 그냥 그 옛날 지금 연세가 며죠? 올게 83살입니다. 대단하죠.
그러면 전두한 대통령보다 나이가 몇 살 차이 납니까? 어, 한 대통령 저보다가 한 두 살 때 만 두 사람 그러니까 비슷하신 거야. 전두한 대통령하고 비슷한데 대통령은 지금 몸이 안 좋은데 요새 예. 굉장히 건강하셔. 예.
83십니까? 예. 아유. 병자생 병자생 박성 박수. 우리나라 대통령 중에 그래도 전단 대통령이 참말로 그때 그 당시에 한반도 전쟁 위기 때 무소부리의 권난을지고 있었어.
그렇죠. 네. 어 무서부리의 권난을 휘두르고 국민들이 가장 좀 겁을 냈던 대통령이지. 대통령 대통령 다운 대통령처럼 아주 그냥 파워가 대단했어요.
상당히 사람들이 좀 3천 교육대 때문에 좀 많이 사람들이 놀랬어. 네. 그렇죠. 예.
그래. 우리 국민 머릿속에 아주 강인이 돼 있는데 뭐 광주 사태로 인해서 뭐 자꾸 그게 구설에 말리시면서 고생을 하셨지. 그러나 어 한반도 남북 전쟁이 일어날 수 있는 걸 나는 마은 대통령이다. 이렇게에 볼 수가 있습니다.
그때 조금만 판단을 잘못했으면 남북이 북한에서 착각을 해 가지고 쳐들어올 수가 있었어요. 아주 위험한 난국을 간신히 이제 수습을 했지. 뭐 사람은 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지만 그 장점이 상당히 그 그 당시에 그 국민들이 그 장점을 잘 못 알아 주는 거 같아. 예.
그래 그런 좀 애로가 있습니다. 내가 보는 시각이 가장 정확할 겁니다. 예. 예.
예. 자, 박수. 그래. 지금 시중에 나와 있는 연계에 대한 책은 전부 가짜라고 보면 돼요.
전부 사람들이 죽어서 깨놨다 해도 그 세계를 볼 수가 없어. 잠시 어떤 세계를 중음신의 세계를 왔다 갔다 한 거지. 그게 3단계로만 논아져 있으면은이 세상 사람들을 통제할 수가 없어요. 우선 간단한 예로 들어서 육도 불교에서 말하면 여섯 단계로 놓잖아.
그거를 갖다도 10열 단계로 놓잖아요. 6도 윤회란 말은 들었죠. 그 6도 윤회가 또 따지면 10도 윤회야. 지옥하기 축생 인간.
그렇지 않습니까? 그 이게 나중에는 천상까지 올라가지만 성무계 영각계 보살계 부처개까지 해서 10개거든.이 이 10개를 인간이 죽어서 제일 나쁜데 가는게 지옥계라는데 아까 말씀하신 그런 세계로 가면 다행입니다. 그 3단계 세계 그 세계 이전에 거의 인간은 거기를 도달하지 않고 계속 몸으로 반복하는 거예요. 그게 잘못된 거예요. 계속이 사람들은 몸으로 반복하면서 1%의 뇌를 가지고 사용해서 죄를지기 때문에 99%의 뇌를 안 썼기 때문에 용서가 됩니다.
여러분 이해가죠? 이분들에게 처음부터 우리가 100%의 뇌를 쓰게 했더라면 지옥에다 넣을 수가 있어요. 알겠습니까? 근데 인간들의 내 사용 용량이 1%예요. 그 과학자들이 밝혀낸 겁니다.이 광화란 내 속에 인간이 쓰는 거는 불만 하나 반짝반짝하는 정도 1%만 써요. 많이 안 쓰죠.
그렇기 때문에 그 1%를 줘 놓고 99%를 못쓰게 해 놓고 그 사람들은 불완전하다고 무슨 큰 죄를 줄 수는 없잖아. 알겠죠? 그래서 1% 내를 가지고 어떻게 사는가를 지켜보는 거야. 알겠죠? 물질에 어떻게 반응하는가? 반응 정도를 우리가 보고 있는 곳이 지구입니다. 물질을 설탕물을 탁 던지고 반응 정도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래서 먹이를 하나 탁 던져 놓고 여러분들을 쫄쫄개 놓고 먹이를 하나 탁 던져. 그러면 여러분들의 본색이 나오겠죠? 네. 근데 배가 고픈데도 저 사람부터 먼저 배운 사람부터 먹어라 주고 성자는 결국 굶어 죽는 거죠. 아멘.
예수처럼 어 다 먹이고 자기가 죽어야 되니 먹으려고 할 때는 이미 자기는 배하고 죽는 거야. 맞죠? 그래도 대인은 성자는 끝까지 여러분이 다 먹고 난 다음에 먹어야 되니까 굶어지울 수밖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그 자는 부자로 태어나 그렇지? 그 자가 하늘로 바로 가는게 아니에요. 알겠죠? 아무리 여러분을 다 안 먹고 난다면 자기가 먹어서 죽었다. 어떤 옛날 석가모니는 절에 중으로 있을 때 석가머니 전생은 석가모니가 인간이었단 증거는 전생이 있는 거야.
무슨지 알겠죠? 네. 내가 전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내가 예수가 죽을 때 하나님 아버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말을 해야 됩니까? 아니요.
신이 그런 말을 하면 됩니까? 아멘. 그런 건 존재할 수 여러분은 그분을 하나님처럼 대우를 하고 있어. 어떤 종교는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니까 그 이유를 몰라서 묻는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떻게 그런 사람을 여러분은 하나님과 삼일체 선상에 놓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아멘.
그러면서 수많은 전쟁을 해서 그 조직들이 나는 누구라고 이야기는 안 하겠어요. 그것뿐이 아닙니다. 그런 사람이 신이다. 위에서 왔다.
증거가 없습니다. 내가 보여줬죠. 그분의 이름을 부를 때 에너지가 있나요? 없어요. 영어로나 유대말로나 뭘로 불러도 에너지가 있는 인간은 지상에 내려온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에요.
알겠죠? 음. 그래서 지금은 인터넷이 되기 때문에 내가 와서 확연히 증명을 해 주는 거야. 좀 있으면 과학이 인간의 뇌까지도 영상물로 보여 줄 수가 있을 때가 오기 때문에 나를 증명해 줄 때가 다가오고 있어요. 과학적으로.
지금도 오링으로 증명하고 있죠. 네. 그렇습니다. 아무리 전 대통령이 그 당시 훌륭했다 하더라도 전도한 대통령 이름을 부르면 힘이 있을까? 없다.
어, 우리 집사님이라 할 수 없지만은이 나오시더 [음악] 심리 저 이제 보여 드리 자 노태우 노태우 힘 있나? 없습니다. 없죠. 전두안 전두안 힘 있나? 없습니다. 없죠.
허경영 허경영 백해가 열린 거죠. 손을 얼어서 막아요. 허경 허경 그러면 전도한 똑같아요. 맞아 맞아요? 전도한 대통령 같죠? 네.
전두 대통령이 정치적으로는 상당한 국가적인 내란에 위기 때 신속히 대체해서 남북 전쟁은 막았어요. 마감 대신에 미군이 개입하고 또 김재규 사령관이 김재규가 감옥에 있었고 또 미국 책에서는 김재규를 풀어 주면은 강주 진압에 협조하겠다 이래서 대통령이 전두한 대통령이 누굴 풀어주죠? 김재기를 풀어 주는게 아니라 김재규를 목숨을 끊어 달라이 소리예요. 맞아, 안 맞아요? 풀어 준다는 건 저 세상으로 보내 달라이 말이야. 이쪽에 우리 지상에 매여 있는 거거든.
우리는 갇혀 있다이 말이잖아요. 그 김재규를 풀어 달라는 거야. 저 세상으로 보내 달라는 거예요. 그 조건으로 미팔군이 김변도안 대통령을 도와주겠다는 협박이 돌았겠죠.
네. 그러니까 나중에 김재규를 강주 사태가 났을 때 급히 사용을 시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김재규 사형이 왜 강주 사태가 유익이 달했을 때 일어났을까? 그리고 곧바로 미군이 개입해요.
그래서 강주 사태는 수습이 나중에 됐습니다만 까딱해서는 미국이 전두한 대통령하고 앙수관계로 가고 김재규를 사을 안 시키고 계속 놔뒀더라면 전도한 대통령은 대통령이 못 되고 잘못될 수도 있었어요. 그리고 전쟁이 날 수도 있었어요. 근데 그 당시 미국과 전두안 대통령과 광주가 긴박하게 흘러갔습니다. 나는 신인이니까 그 전체를 알고 있겠죠? 네.
알겠죠? 네. 무조건 사람 죽은 것만 따져도 안 되고 전쟁 막은 것만 따져도 안 돼요. 알겠죠? 국제 관계라는 건 그런 어떤 조건부가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럼 김재균을 왜 죽여 달라고 그랬을까? 미국은 박정희 대통령을 죽이기 직전에 김재규대 사령관이 박정희 대통령한테 미국 방문을 좀 갖다 오겠다는 거예요.
CIA 그러면 CIA 방문을 왜 이제 가냐 그러니까 아 지난번에 카터가 와 가지고 박정희 대통령하고 회의하다가 뛰쳐 나갔죠. 네. 박정한테 두고 보자.이 녀석가 이러고 나갔어요. 카트가 나 당신 가만두지 않겠다 이러고 총화돼서 문 밝기로 차고 나가 버렸어요.
해의하다가. 그러니까 박카트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굉장히 안 좋게 보는 거야. 공항에 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카트 대통령이 도착했는데 기다리니까 한시간 기다리는데도 대통령이 미국 부대로 해서 빠져나가 버렸어. 벌써 그 박정희 대통령 허공마쳐도 모다가 청와대로 돌아왔어요.
굉장히 앙수 관계죠. 네. 파트는 인권 대통령이고 박정희 대통령 군사독재 대통령이니까 서로 사이가 좋을 리가 없잖아. 그래 가지고 청와대에 마주 앉았는데 그냥 당신 또 말이야 북한 문제나 뭐 뭐 이런 문제 이야기하면 난 당신하고 해답 안 하겠습니까? 대통령이 아 북한 문제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그런 조건으로 만났는데 또 박정희 대통령이 북한이 어떻고 막 위험하고 미군이 어떻게 해 줘야 돼? 뭐 이러니까 카트가 고잘 수냥 일어나서 유다이 당신 내 죽여 버릴 거야. 또 이러고 나가 버린 거야. 그러나 곧바로 김재규를 초청한 거야. 그 좀 이상하잖아요.
카트가 삐쳐서 간 다음에 미 CIA 국장이 김재규를 초중한 거야. 그러면 이게 뭐 카트가 부당한 거겠죠. 그래 가서 한 달간 김재와 시아 국아에 가서 무슨 교육을 받았는지 한 달 만에 왔어요. 무슨 와서 건총을 쏴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예. 그리고 재패가지고 자꾸 전도한 대통령이 취재하는 사람들한테 취재하는 사람들 보고 미국 대상에서 연락 없냐고 자꾸 이러면 그 좀 이상하잖아요. 이런 여러 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는 게 전도한 대통령 시절의 이야기입니다. 시절에 내가 자세히 이야기는 할 수는 없어요.
어쨌든 일반 사람들이 자세히 모르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고 나는 확실히 다 알고 있어요. 네. 알겠죠? 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언론을 통해서 아무리 이야기 할 수는 없어.
그러나 나는 신인이니까 그 당시 사항을 다 알잖아요. 예. 내 말고 아는 사람은 미국에도 없고 한국에도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미국이 전두한 대통령을 인정해 줄 때까지 시간이 많이 걸렸고 미국이 박정희 대통령을 인정해 줄 때까지도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네. 그런 애로상이 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카터가 독재자 박정희대 통령에 대해서 뭔가를 계획하고 또 터군다나 김재규가 미국 갔을 때 미국의 유명 신문에다가 한국에 대한 안존 기사를 계속 광고를 했다는 거. 그 김 그쪽 작품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김재규가 입을 열어 가지고 제공했다는 거. 뭐 여러 가지가 거기에 일반 사람 모르는 기사가 많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 대통령이 오고 나서 그래도 의심을 안 했어요. 의심 안 하고 그냥 권총도 없이 그냥 그 밭 같이 만찬하는데 앉아 있었던 거 아닙니까? 네.
그런데 이미 미국은 김재규 대통 김재규가 미국에 와서 뭘 했고 왜 박정희 대통령이 죽은 거 다 아는 거야. 그 스토리를 다 알고 있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그 고난이 그 힘이 미국 대통령에는 못 미치는 거예요. 그래서 저 사람들은 중국을 둘러싼 14개 국가의 원수들을 자기들이 조정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중국은 14개의 나라에 둘러쌓여 있습니다. 외몽고까지 해서 자 북한만 탈출야. 그외는 전부 친미가 다 둘러싸고 있어요. 그래서 이란이 핵을 가지고 있는데도 미국이 어느 정도 눈감아 주고 있는 거야.
왜? 중국을 둘러 싸고 있는 나라니까. 무슨 이해가죠? 네. 그래서 중국이 7,개 행국를 가지고 있는데 주변에 핵전술국 14개가 중국을 둘러싸고 있고 북한만 동해마로 나갈 수 있는 달출구가 돼 있는 거예요. 그 이쪽에 있는 중국의 동해바는 한반도와 미국의과 있죠? 과.
네.과 기지에 연계돼 가지고 바다가 막혀 있어요. 해상이. 무슨지 이해가시죠? 그러니까북 중국이 해상이 뚫어진 데는 한 군데도 없고 북한을 통해서 해상으로 갈 수가 있는 거야. 이쪽 해상은 미국에 의해서 다 카트 있어요.
알겠죠? 그 중국은 지금 고립돼 있어요. 그러나 아시아는 황인종 시대가 오고 있기 때문에 허경력에 의해서 황인종이 세 개를 들고 일어나요. 알겠죠? 그래서 아시아의 시대는 중앙토가 황색 맞죠? 네.이 중앙토가 힘을 받아서 일어나면서 세계 기아도 해결되고 다 해결돼요. 그 서양 사람들에게 맡겨놔 봤더니 세계 기아 해결했나? 아니요.
자기들 잉여 농산물만 맨날 불 태우고 없애 버리고 전 세계에서 지어 짜는 것만 계속하죠. 왜? 유대인이 끼어 있기 때문에. 네. 알겠죠? 네.
미국이 기독교 국가라지만 실제는 예수를 부정하는 유대인들이 지배하고 있어요.맞아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유대인 예수 부정하는 세력과 예수 세력이 미국 세력이야. 그러니까 그 예수 세력은 예수를 부정하는 세력의 조정을 받고 있어요. 네.
맞죠? 네. 이스라엘의 조정을 받고 있단 말이야. 유대인들의 자금에 조정이 되고 있어요. 그래이 국면을 역으로 이용해서 세계를 단 간단하게 통일할 사람이 여기서 [음악] 그래서 지금 내가 차별 차별이라는 건 여러분들이 아까 말한 그 영적인 세계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우리 선생님이 사후 세계는 차별이 사후 세계도 있어요. 차별이 즉 여기 와 있는 사람이나 우리이 선생님은 아까 말한 사후에 인간으로 윤회할까 안 할까? 안 해요. 안 합니다. 또 하나 중천 세계도 안 가고 상천 세계도 안 가고 백궁으로 간다이 말입니다.
맞죠? 그러면 사람들이 그거 아니냐? 저 사람도 업이 있는데 왜 차별하냐 그러겠죠? 네.이 우주는 지구 밖에 362무 8,800불의 별이 있죠. 사람이 사는 별이. 그러면 이렇게 하면 사람이 사는 별이 많은데 그 별들끼리도 차별이 있을까 없을까? 있잖. 있죠.
그다음에 그 인간들 백궁 자체에도 가면은 차별이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500부터 100까지 차별이 있어요. 그러면 차별이 우주를 지배하는 겁니다. 지금이 지구에 여러분이 숨을 쓰고 있는 것도 차별 때문에 숨을 쓰고 있는 거야.
높은 기압과 저기압이 교차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산소를 숨을 쉬는 거예요. 아멘. 맞아 맞아요? 맞아. 만약에 기압차가 평등하다면 여러분 질식해서 다 죽어 버려.
네. 그래. 안 그래요? 저 매연이 어디로 이동을 안 할 거 아니야. 차별이 없으면 차별이 있기 때문에 기운이 흐름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북극과 남극을 둬 가지고 뜨거운 기와 찬기운이 교차도록 만들어서 여러분의 매연이 순환하게 만들고 여러분이 호흡해서 살게 하는 거야. 차별이 평등이야. 아멘. 맞죠? 네.
차별이 없으면 여러분이 평등하게 호흡할 수 없죠. 네. 아멘. 더군다나 내가 왔는데 나와 가까이 있은 사람은 차별이 차별에서 우월한 위치를 차지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우월한 위치를 차지하는 거예요. 아멘. 그래서 여러분들은 공으로 보장을 받지만 나를 와서 직접 칭견하지 못한 자가 백으로 바로 가는 일은 없어요. 이게 차별이란 거예요.
그래서 [음악] 북한의 옛날 김일성도 초도 순시하다 우연히 시골의 농부를 만나면 그 사람은 영웅 칭호를 받는 거야. 악수 한번 걸로 차별을 받아요. 맞아 맞아요? 맞아. 같은 공산당이고 평등 사회인데도 김일성과 악수 행 사람과 안 사람은 하늘과 땅이야.
배급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져요. 차별이 존재하는 거예요. 맞죠? 네. 그래서 그 북한이라는 공산 사회가 평등 사회라고 하고 배급 사회지만 거기서도 차별이 있으므 사회가 유지되는 거야.
당 고의관부는 잘 먹어야 되고 뇌를 더 많이 쓰게 되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 모든 사람을 통하죠. 네. 맞죠? 네.
그러니까 공부를 더 많이 시키고 그 자재들은 더 많이 공부시키고 이렇게 하면서 차별이 개급 사회가 돼 버리는 거예요. 공산주의는 개급 차별로 유지되는 사회입니다. 자본주의는 뭘로 유지되죠? 공산주의는 계급 차별로 유지되고 자본주의는 계급 차별이 아닙니다. 돈 차별, 지혜 차별, 지식이 맞느냐 적느냐, 돈이 많느냐 적느냐 이런 걸로서 차별이 되는 사이입니다.
어느 곳이나 차별 안 되는 사이를 존재하지가 않아. 바로이 차별 이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요? 차별이 다른 말로 바꾸면 평등이라 그랬죠. 예. 평등인데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또 뭐라고요? 뭐라고요? 질서요.
질서. 질서가 있게 되는 거야. 조그만 교회도 장로, 목사, 집사 딱 있어야 질서가 제잖아. 그건 차별 때문에 재피는 거야.
그래 이거를 다른 말로 바꾸면 좋아야. 맞죠? 네. 예. 제 말을 한쪽이기로 듣기면 본인만 손해야.
아멘. 알죠? 네. 차별 나쁜 거야. 평의 평등이야.
그것이 질서야. 그것이 대기에 흐름을 만들어내. 왜 북극은 추운데 남은 뜻대? 하나님 잘못된 거 아니에요. 이거 좀 바꿔 주시오.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아닙니다. 차별을 지어 놓는 것은 여러분을 살리기 위해서. 아멘. 알겠죠? 네.
그리고 산도 높어 놨고 골짜기에서 물이 흘러갈 때가 있잖아. 아멘. 수밖에 내 말 이제 이해가죠? 예. 아멘.
그래서이 질서는 조화를 위해서 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즉 불교도 바른 말은 많이 있어요. 진공묘 있죠? 네. 자, 들어가서 앉으셔도 됩니다.
예. 자, 어, 들어가서 잠깐 앉아 있다. 자, 진공 묘유라고 있죠? 네. 잘 봐요.
진짜 비워 버리면 진짜 비워 버리면은 모든 걸 버려 버리면 여러분 쫄딱 망한 사람이 나한테 상담하는 사람이 있어. 네. 그러면 쫄딱 망해야지 어만하게 망하면 안 되는 거야. 쫄딱 망하면은 모든게 없어져 버리죠.
네. 진공이 됐으니까. 아멘. 없어져면은 바로 그게 묘하게 그게 있게 되는 거야.
그게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쫄딱 망해서 거지가 돼 버렸어. 그러면 피로서 뭐가 있어요? 그게 있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마음을 완전히 비워 버리면 거기에서 새로운 것이 오는 거야. 진공 묘유 알겠죠? 네. 그러니까 차별은 항상 마 이게 진공이 된 자와 안 된 자가 차별이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진공이 된 자는 이미 세상을 달아내 가지고 깨달았어.
그럼 그건 진공이 된 사람이야. 그러면 그 자는 이제 없게 되는 거야. 묘하게도 그것이 있는게 돼 버려요. 비웠는데 왜 있는게 돼 버리냐.
맞죠? 네. 그러면 비워서면 비워져야 평등 아닙니까? 네. 그런데 그게 다시 있게 되는게 요게 또 뭐예요? 평등이 차별이 되고 조화가 되고 질서가 되는 방법이야, 이게. 그래서 진공 묘가 예사로운 말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네. 모든 마음을 피우면이 유가 다른 말을 받고 뭐예요? 백궁이야. 맞아, 맞아요? 진공 뭘 진공하라는 거야? 여러 가지 종교에서 벗어나라는 거예요. 진공 비워 버리라 이거야.
아멘. 뭐 여기 매달리고 저 매달리고 3층 세계 뭐 천당 지옥 이런 걸 비워 버려. 다 버려요. 버려.
버리면 유가 뭐야? 백궁에 있는 거예요. 백궁 맞죠? 응. 그러니까 모든 쓰잘데이 없는 거는 진공 상태로 만들어 버려요. 다 없애 버려요.
없애 버리면 유가 여러분이 가는 곳이 백국인데이 말이 여러분이 40년 후에는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하늘나라로 들락거리게 돼요. 맞아 맞아요? 실감을 하게 돼. 실감. 진공매일을 야 그 내가 눈 감을 때가 돼 보니 내 입에서 부르는 말은 허경령밖에 안 나오는구나.
눈으로 내가 보고 눈으로 우주 에너지를 보고 내가 눈으로 백회를 여는 걸 받고 그 이외의 말은 믿을 수가 없다는 거. 여러분이 알겠죠? 네. 그러나 여러분들이 눈으로 안 본 걸 믿는 거 한 가지가 딱 있어. 그거는 믿어도 돼요.
엄마가 야, 너 인마 다리 밑에서 주소 왔어. 그런데 형도 야, 너 아버지가 그런데 다리 밑에 주어 왔대. 이래요 막내를. 그러면요 막내가 속으로 야, 나는 우리 집에 외박인가 보다.
나는 다리 밑에서 주어 왔대. 추운 겨울에 엄마가 빨래하러 갔다 오니까 어린애가 울고 있어서 너를 주성한테 아주 그런듯하게 거짓말을 해요. 그러면요 꼬마들은 그게 폭소가 안 속아 그러면서 한 때는 마음이 서로워져 사람들이 그래 가지고 아주 소침해져 심지어 어린애들한테 왜 어린애한테 그렇게 거짓말 많이 했을까 그래 안 그래요? 그 다리 밑에서 주소왔대 그런데 엄마한테서 태어난 기억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들은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엄마한테서 자공해서 나온 기억을 가진 사람 아무도 없어요.
정말입니다. 다리 밑에서 주소왔다고 한 열 명이 막 우기면 다리 밑온 사람이 돼 버려. 증거가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이웃집 아저씨가 야 너거 옛날에 다리 밑에서 죽을 때 내가 옆에서 보기를 쏴 줬어. 그러면 이건 진짜이야. 아, 이거는 전부 다 쇼인데 실제는 이게 믿음이 가는 이야기가 될 수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엄마한테서 태어났고 아빠한테서 태어났다는 걸 믿는 그 자체도 엄청난 모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엄마하고 혈액 검사 해 보기 전에는 거짓말이야. 전부 DNA 검사해 보자고 할 수 없잖아. 아멘.
그러나 여러분 궁금해 보세요. 여러분이 전쟁 때 아니면 이웃집에 잊어버린 애를 엄마가 데려다가 뭘래 키워놨는지 알 수 없잖아. 여러분의 호직이 그게 진짜까? 가짜일 수도 있죠. 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의심 알 수밖에 없는데 뿌이하게 믿어 주는 것은 부모 관계야. 모자 관계. 그거는 눈으로 확인은 안 됐는데 억지로 믿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
예.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속생이면이 주소 자식이라고 그럴 수도 있잖아. 그러나 우리는 그것이 우리 엄마가 틀림 없을 거야. 이걸 크게 의심하는 사람은 없어요.
맞죠? 네. 그러나 신은 달라요. 알겠습니까? 네. 신은 여러분을 만든 자는 여러분들이 믿기에 너무나 이거는 상상이 안 되는 거야.
아멘. 엄청난 세계입니다. 저 비행기를 타고 미국까지가 보세요. 그 태평양 바다에 그 거리가 얼만가 그 원소를 만들어 낸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면이 별이 하나만 있나요?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 그거는 그 크기가 태양만 해도 이거에 170만 배야. 맞죠? 네. 지구에 170만 배나 큰 비율 저런 거 여러분 만들어 낼 수 있나? 여러분 능력으로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저것이 장난에 불과해. 알겠습니까? 네. 오래되면은 바꿔 버리고 새로 만들고 알겠습니까? 지구가 도는 속도가 지금 언학에는 1초에 549m에는 이동하고 있는데 1초에 그렇게 먼 거리를 1초에 움직이니 한 시간에 얼마나 움직였어요? 그래 안 그래?이 태양과 은하계가 초당 차이가 1초에 549 km로 움직이면은 엄청난 속도 아닙니까? 그렇게 빛의 속도는 절이가 나요. 그렇게 빨리이 언계가 움직이고 있는데 그 돌아가는 1초도 5차가 없게 만든 사람이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나 내가 육신을 가지고 있을 때는 실감이 안 나. 그냥 친구 같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나한테 존칭을 붙이지 말라고 했죠. 네.
허경령 그냥 이렇게 부르라고. 응. 그래서 아까 우리요 선생님은 아,이 참 어려운 사람이라 그러지만은 절대 그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네.
그냥 허경령은 친한 사람이야. 그러면서 교류가 돼.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물에 들어가면 물고기의 심정을 알아야 되고 하늘에 가면 새 심정을 알듯이 여기 지상에 왔으니까 여러분하고 교류가 되는 거야.
그래 고등학교까지는 별명이 짜직기야. 맞아. 교복 한번 깨끗한 걸 못 입어 봤어. 맨날 내가 꼬집어서 바느질은 내가이 중에서 제일 잘할 거야.
아마.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고생을 했겠어. 그죠? 네. 어릴 때 신발이 맨날 찢어져.
고무신이. 그거 누가 꿰매 주는 사람이 있나? 산에 나로 가서 갱이가 많아. 갱이. 그게 우두 신발이 싹다면 고무심 찢어져? 안 찢어져? 찢어져.
그러면 발도 다치고 발가락도 다치고 고무심도 찢어져. 그러면 피를 철저 흘리면서 그 바늘 가지고 저녁에 그 고무신 꿰매 신내야지 고무신 누가 사 주나? 안 사 줘요. 그러니까 내 고무신은 완전히 실등이야. 실등이에요.
꿰매 가지고 그런 고무신을 신고 다 꿰매 놓은 내가 꿰매입지. 주인 아주머니가 꿰매주나? 아멘. 도 없는 말씀 내가 다 꼬 있고 어릴 때부터 전문가가 돼 버린 거야. 그니까 고무신 꼬매는 거부터 헌금 꿰매는 거 눈 감고 다 해 버려요.
알겠죠? 네. 그런 모든 것을 하면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 줘야 여러분들이 행복하게 산다는 것도 다 알아요. 그래서 국민 배당금도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음악] 그래서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허갱만큼은 어머니 아버지한테서 내가 진짜이 집 자식인가 그거는 의심해도 되지만 그거는 의심할 여지가 있어.
어떤 사람은요 사고가 나 가지고 저거 아버지 수열 하다가 그걸 알아낸 사람도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엄마 아빠가 끝까지 비밀을 한 거야. 세 살 때 데리고 왔는데 동네 사람도 전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나중에 사고가 나 가지고 수열를 해야 되는데 아버지 피, 어머니 피 자기하고 맞아? 안 맞아?맞아.
안 맞아요. 가짜야. 이게 가짜 부모가 아니야. 그래.
그래도 그 자식이 볼 때는 그 부모가 얼마나 고마워요. 네. 예. 상처받을 거 봐서 철저히 비밀한 거야.
네. 근데 다리 밑에서 주소왔다고 하는 집은 거의 진짜야. 전부 다 입양한 애는요. 몰래 데려온 애는 절대 다리 밑에 주소왔다는 말 안 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누구든지 다리 밑에서 주소한다고 놀림 당한 사람은 진짜 해약검 살 필요가 없어. 그런데 입양한 사람에 보고 다리 밑에서 주다 이런 말 하는 부모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래서 허경령은 믿어도 되지만 부모는 이게 진짜 내 부모인지 알 수가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런데 지금 각 종교에서 믿는 부처나 예수나 뭐 하나님이나 여호와나 야는 여러분 눈으로 봤나? 안 봤습니다. 안 봤잖아요.
알겠죠? 네. 전부 에너지가 있든가? 없어요. 인간들이 원시 시대에 만들어 놓은 거야. 원시 시대에.이 대명 천지 21세기에는 허경령 같이 눈으로 보여 주는 것이 실제 존재해야 여러분 믿을 거 아니에요? 네.
맞죠? 네. 그래서 우유가 썩지 않고 이런 걸 보고 물에다가 허경영하고 먹고 이러면 물분자가 바뀌고 다 바뀌죠. 여러분 세포도 내가 허경령 해버리면 바뀌죠. 네.
내가 쳐다봐버리면 파워가 달라지죠. 네. 백해도 열려 버리죠. 네.
근데 뚜껑이 열리는게 보이나? 눈으로 안 보여요. 안 보여요. 그런데이 백해는 열렸다, 닿겠다 해요. 신기하죠? 네.
어, 그러니까 빛이 돌를 수도 있고 막아 버리는 거야, 여러분이. 그러면 이게 무슨 기계가 왔다 갔다 왔다 하는 것도 아닌데 허경형 부를 때는 열려. 허경형 안 부르면 다 끼워. 맞죠? 네.
그러니까 사후 세계에 대해서 나온 책은 100% 진짜 한 군도 없다는 거. 알겠죠? 모든 종교와 모든 죽은 자들이 글로 온 거는 전부 다 가짜라는 거. 예. 알겠죠? 사우세계는 오직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이 사우세계는 여러분들이 동물로도 갈 수 있고 물고기로도 갈 수 있고 남을 많이 험담하면 벙어리 물고기 물고기는 말 못 하죠.
네. 그 물고기 바다에는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이고 윤회를 하면서 거기에 대한 것을 여러분들이 점점 진화를 해 가면서 성장하는 과정에 내가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백해 여는 거 백해 여러분이는 보나스를 주러 온 거야. 맞죠? 네.
그러면 부지런히 부르고 부지런이 그 액세사리를 소지해 가지고 들고 가서 남한테 중언하라 그랬죠? 네. 아멘. 근데 중언을 할 때 부원하면 안 돼요. 네.
중언 부원하면 안 됩니다. 중언할 때는 중언만 해야지 부원. 어, 나 등 달아서 그 사람하고 따라서 허경령이 아닌 거 같아.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중원하다가 부원이 돼 버리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중원은 계속 중원으로 밀고 나가야 돼. 네. 알겠습니까? 네.
나는 당신 아버지의 자식이 아니라도 나는 허경이는 진짜야. 이렇게 해야지. 중간에 옆에 반대하니까 그건 넘어가 가지고 중원 부원하고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사후 세계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인간은 바로 천당과 지옥이다. 이런 걸로 가지 못합니다. 윤회합니다.
알겠어? 계속 돌면서 엄청난 세월 무한 대로 돌아요. 돌다가 한 번 정도 이동할 기회가 와. 그래서이이 공간 이동은 여러분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단이 집에 태어났다가 저 집에 태어나고 또 절로 태어나고는 가능해요.
알겠죠? 그리고 동물로 태어나기도 하고 사람으로 태어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물고기로 갈 수도 있고 이거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1층 세계 2층 중엄 3층 세계 이런 데를 간다는 건 전부 거짓말이야. 다만 좋은 인간으로 태어나는 자는 죽을 때 흰가운을 입은 사람들이 보여요. 알겠죠? 밝은 빛이 나는 옷을 입은 자들이 자꾸 돌아가는 아버지 머리에 나타나 그리고 옆에서 있기도 하고 근데 누구 눈에만 보이냐? 아버지 눈에만 보여 돌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마음이 편해하죠. 그러면서 뭐 하잖아요. 나는 내일 오후에 갈란다. 그러니 애들 전부 좀 불러다오.이 이래요.
알겠죠? 그러면 굉장히 좋은 데로 가는 거야. 그런데 검은 두름에 있고 와서 옆에 자꾸 뭐가 얼렁거려 아버지 눈 앞에. 그러면 아버지는 나쁜 곳으로 가는 겁니다. 동물로 가는 거야.
물고기나. 알겠죠? 네. 바다 밑이 얼마나 껌꼼합니까? 해가 없어요. 그래서 거기서 온 자들은 검은 옷을 입고 있다는 거.
그거를 힌트를 내가 주는 거예요. 알겠죠? 네. 아멘. 그래서 여러분이 윤회하는 자들은 흰옷과 검은옷을 입은 자가 나타나고 백궁으로 가는 자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순식간의 백궁이야. 알겠죠? 네. 예. [음악] 예.
선생님 이해가십니까? 예. 예. 지금 선생님이 쓴 책은들은 본 책은 이론으로 어떤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거예요. 전부 다 그 그런 책은 나는 볼까 안 볼까? 안 봅니다.
안 봅니다. 왜? 전부 가짜기 때문에 볼 필요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나 그 책이 기여하는 바는 있어. 사람을 뭘 기억할까? 그 책이 예.
그 책을 나쁘다고만 하면 안 돼요. 응. 어. 저 사람이 발음말 했네.
그 책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선을 권하고 악을 징계하는 역할을 해 주니까 그런 책이 나쁜 건 아니에요. 알겠죠? 아멘. 권선 좋은 것으로 하늘에 그런 데가 있다. 얼마든지 써도 권선학이니까 나쁜 거 아니죠.
사람에게 선은 고나. 선하게 살라이 소리야. 악하게 살지 말라. 이거를 보여 주는 거니까 그 책 내용을 나쁘다고 하면 안 돼.
알겠죠? 그러나 사실은 아니야. 자, 다음 질문. 아, 더어서 또 좀 벗어겠네. 뭐? 제 일이 없어.
아 이력 네 [음악] 예 저도 셨어요? 몰라. [음악] 말씀하세요. 예. 제가 25년상에 호텔에서 차셔서 안들 입에 예.
농학집을 책도 한번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후에 제가 한우께서 옥세를 내리시면서 어 세계 정부를 만들어라. 무전쟁, 무질병, 무빈곤한 세상을 만들어라 그랬는데 여기와 배우니까 그 공약을 다 가지고 계시고 아 제가 흰옷을 입으라고 그래서 어 흰옷을 비교적 입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에 개천절날 마고또 선설 천상에 문이 열리게 하라고 그래서 했습니다.
그리고 마고 저녁도 모시고 있습니다. 초 3일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김계철 장군이 저는 이제 모든 걸 접으려고 그랬습니다. 제가 경진생이라 송리산 법조사 저성소나무에서 욕마 타고 내려온 그 경력도 있고 그래서 제가 다녀보니까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저는 하늘에서 준 사명을 못 하겠다 싶어 접으려고 그랬는데 원래 김계철 장군이에 저 뒷바지 하겠다. 예. 그래서 저희가 아 인류 사상 과학 국제연구 협회 속에 여성 조직부을 만듭니다. 9월 19일 날 예 그랬는데 어저께 후배가 저를 데리고 저기 청수장을 갔죠 그래서 예 송이 뵙고 아 그렇다 이제 때가 돼서 모두 힘을 가지고 난 사람들의에 그 영역을 힘을 합쳐서 사명을 해야 될 때가 되구나 예 그런 생각을 하고 또 하늘이 있다 그래요.
그래서 내가 하늘 훈련 가야지 그래서 오늘 왔습니다. 근데 제가 하나 놀라운 건 형제님이 그때는 이렇게 자비롭지 않으셨어요. 그때 뵐 때는. 근데 지금 배우니까 너무너무 자비로우셔요.
그래서 저희 모임은 어 어머니 역할. 어머 우리나라 어머니들이 세계 표분이 되자 하는 목적으로 훌륭한 어머니,에 지혜로운 어머니, 덕 있는 어머니, 어, 경제 능력이 있는 어머니, 건강한 어머니. 예. 이래서 어머니를 전국 조직 교육시키는 걸 하고 세계 조직을 만들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청년님 그러니까 이젠 됐다. 이제는 저희가 외롭지 않게 예. 청제님과 함께 하면은 뭐 이제는 걱정 근심은 없다. 그런 정말 마음이 들어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예. 그리고 제가 거기 대로 일을 하라 그러는데 제가 경진생이라 이런 아이라 나이가 좀 많아서 그러면 지금 79인데 이렇게 정정하시네요. 80 80인데 어 그래도 그런 뜻이 있으니까 이렇게 정정하신 거야. 할 일이 없었으면 그냥 이렇게 안 되지.
지금도 건강하세요. 네네. 그러면 저희가 초직된 다음에 김계 장문님 모시고 배오겠습니다. 그래.
예예. 예. 고맙습니다. 아 그냥 [음악] 80이신데 80이신데 오늘 우리한테 오신 분들은 아까 우리 저 선생님도 아주 몸이 건강하시고 저 우리 여사님도 아주 몸이 건강하시네.
그래서 아주 그냥 그에 여러분들이 저 80세가 안 돼 봐서 그렇지 80세가 돼 보시면은 저분이 건강하다는 걸 알 거야. 아주 저런 정신을 가지고 있다는게 더 대단한 거예요. 맞죠? 네. 그런데 저분 저분 말씀에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게 마고 할머니는 우리 그냥 역사에 네.
하나님 우리 조상에 네. 어른이야. 알겠죠? 예. 그래서 이성훈 씨라고 우리나라 뭐 하는 분 있죠? 예.
뭐 하는 사람이죠? 단락하는 사람이죠. 네. 단 수련원 하는 사람이죠. 그 사람이 미국에다가 마고상을 만들어 놨어요.
네. 마고상을. 그거는 인간입니다. 네.
그냥 평범한 여성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걸 우리는 우상이라 그래. 예. 알겠습니까? 아멘.
진정한 신인이 이렇게 왔을 때는 여러분이 마고 할머니와 다른 점이 없어. 네. 맞아. 맞아요.
어. 그래서 우리는 몇 천 년 전에 인무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은 시대에 맞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네. 그 몇 천 년 전에 이름을 가지고 지금 그들을 숭배한다거나 그들에 해서 논하는 거는 가치가 없습니다.
아멘. 그래서 신기습한이든 누구든 마고 할머니든 당군이든 그런 것을 넘어 내셔보면은 세계 통일이 불가능해죠. 알겠습니까? 세계 통일을 할 때는 우리가 전 세계가 안 가족이다. 그래 인디아는 인디안의 조상만 내셔오고 우리는 마구만 내셔오고 당군만 내셔오고 이러면 세계 통일이 됩니까? 그래서 세계 역사는 글로벌로 다시 재단해야 돼요.
네. 알겠습니까? 음. 그래서 그 어떤 마가 나와서 세계를 통일하라. 이거는 이제 안 되는 시대야.
알겠죠? 그래서 어 모든 인류의 조상들을 대리해서 신인이 직접하지 않고는 그들이 분쟁을 하기 때문에 각 나라가 전쟁했어, 안 했어요? 했어. 그래서 이것은 가도가도 끝이 없는 분쟁이야. 종교와 역사는 카도 끝없이 싸우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신흥 종교는 고대 역사를 끄집어내 가지고 기성 종교가 싸움을 하는 거야.
또 알겠습니까? 네. 아, 자기들이 역사의 주인공이라는 거야. 예를 들어서 환단 고기를 만들어 가지고 기성 교단하고 싸우는 거야. 또 내 말 이해갑니까? 네.
그러면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은 또 환난을 인정을 안 해.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 이거는 끝없는 역사를 가지고 끝없는 싸움을 앞으로도 하겠다는 거밖에 더 되냐이 말이야. 이거를 전부 올수시키는 자가 누구예요? 여기는 당군도 마고도 유대 누구도 그 어떠한 자도 신인 앞에는 존재하지가 않는 지금 눈에 보이는 오늘 지금이 순간 나와 있는 이자가 주도하는 거예요.
역사니다. 그래서 마구 할머니가 여기 있는이 펜을 들고 여기 글자 앉아 쓸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당군이이 팬 들고 여기 글자 앉아 쓸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런 것은 이제 지나간 것입니다.
계룡산에 앉아서 도를 닦았다는 자들이 아무리 많아도 그들이 역사를 바꿀 수 있나 없나? 맨날 당군 할아버지와 조상만 들먹거리고 앉아 있지요. 미국 대통령을 만나고 상원 의장을 만나고 뭐 이렇게 역사 앞에 직접 나서서 핸들링 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신인은 직접 그렇게 한다 이거예요. 알겠죠? [음악] 직접 나서서 대통령도 되고 나와서 공략을 만들었더니 65세 이상 70만 원씩 주겠다 그러더니 나 때문에 20만 원씩 받고 있는 사람이 많아 안 많아? 많아요.
영향이 굉장히 크죠? 네. 이렇게 엄청난 국가에 내가 하는 일이 이미 많은 사람이 공략을 빼가 가지고 출산 정책 뭐 어떤 무슨 정책하면서 우리나라의 예산이 여러분에게 조금씩 집행된게 있죠. 네. 실업 수당도 좀 나가고 있죠.
이거는 허경영의 역할이었어요. 맞습니다. 맞죠. 지금 대통령은 아니지만 국가 정책의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는 거예.
맞습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저분의 그 정신도 좋고 다 좋은데 이제는 글로벌로 가야 되고 또 하나 여러분이버리 말해 드릴게 내가 나올 때는 조직이 필요 없는 시대야. 아멘.
알겠습니까? 그래서 조직이 오히려 나를 선거법으로 얽낼 수가 있어. 아멘. 조직을 만들면 오히려 그 조직이 나를 대통령 못나게 할 수가 있어. 아멘.
알겠습니까? 네. 그냥 지금 있는 걸만으로도 충분히 할 수가 있어요. 그러니 여성을 조직한다. 뭘 조 이짓을 하면은 그 자는 세계를 바꿀 자가 아니야.
아멘. 알겠죠? 나는 영적으로 사람들을 유튜브만으로도 대선에 승리할 수가 있게 돼 있어요. 알겠죠? [음악] 그렇지. 내가 조직에 전두한 대통령이나 노태우 대통령이 갑자기 등장할 때는 어떤 조직이 필요했어? 하나에도 필요하고 무슨 조직이야? 그 당시 국민들 결집을 할 수 있었잖아.
네. 나는 그렇지 않습니다. 알겠죠? 네. 진인은 유튜브를 통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은밀하게 내 사람으로서 만들어 버리지.
그거를 옆 사람끼리 서로 몰라도 돼요. 네. 이 조직이 결성되면은 그 사람들이 나한테 먼저 들어와. 예.
그래가 그 사람들이 선거법을 어여겨. 네. 그러놓고 나를 잡아. 예.
맞아요. 알겠습니까? 아멘. 나는 겉으로 조직을 당만 만드는데 당도 국가 혁명당을 만들겠죠. 네.
지금 법 때문에 만들어야 되는 거야. 그래가 당들하고 붙어야 될 거 아니야. 네. 그래서 국가 혁명 대통령으로 나가지만은 조직이 많이 필요가 없어.
아멘. 알겠죠? 네. 그래서 인간과 하늘의 싸움은 당연히 하늘이 이기죠.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예. 조직은 조직은 뭘 놓느냐? 부정을 놔요. 돈이 들어가야 돼.
맞아요. 맞죠? 네. 그러다가 아버지 앞으로는 조직이 없어지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어요. 그래서 아버지하고 아들도 표를 따로따로 찍어.
엄마하고 아빠가 표를 같이 찍습니까? 아니요.이 사람이 이쪽 찍으면이 사람 이쪽 찍어요. 사이가 안 좋으니까. 남편이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가 봤다가 자 그 남편이 찍는 사람 반대로 가서 찍어. 이게 오늘날 시대입니다.
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같은 당에 등록은 돼 있어. 그럼 그게 당원인가? 아니야. 소직이 아니라 그냥 이름 주소다가 올려놓 거야.
근데 표는 엉뚱한데 찍어. 이게 오늘날 조직이기 때문에 조직 때문에 망했던 사람이 정규 씨야. 네. 조직이 대한민국 조직은 정병 씨가 다 잡았대요.
다 뭐가 나갔어. 아멘. 그래 다 대가리는 다 잡았어. 근데 대가리가 돈을 받아 가지고 밑에 줬을까? 안 밑에 사람들이 다 뒤집어져 버려.
정이만 찍지 말자. 이렇게 나와. 이게 소문이 퍼지니까 회원들이 전부 돌려 버리는 거예요. 대가리는 다 잡았는데 현대 그룹의 직원들만큼도 표가 안 나와 버린 거야.
돈은 후보 중에 제일 많이 들어갔어. 그게 조직 선거입니다.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국민을 기만하는 선거야. 조직 선거는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시대에 저 사람이 진정한 의사야. 저 사람이 우리를 고쳐 줘야 우리가 살 수가 있어. 그러면 저 사람은 눈빛으로 병도 고친다는데 우리 살림 자리를 진짜 고쳐 줄 수 있는 뇌이자 안경을 쓰고 있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눈감고 호롱불 밑에서 다섯 살 때부터 신발을 고무 신발을 꿰매 본 사람이야. 그러니 얼마나 반지를 잘하겠어요. 아멘. 맞아 안 맞아요? 옷매는 건 장난하는 거야.
옷매는 거는 쉬워요. 깜깜한 데서 호롱불도 제대로 없는 데서 고무신을 고매야 돼. 시간이 반밖에 없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 어린 시절을 보내면서 없는 사람들과 어울리면서 공부하다 보니까 36가지 직업을 전전하면서 공부를 했어. 맞죠? 그러니까 내 어린 시절이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겠어요. 네. 알겠죠? 네.
거기에는 그것만으로 조직이 필요해. 할까 안 할까? 안 내가 TV 토론에 가서 말 몇 마디 하면 나라가 순식간에 죽어. 알겠죠? 그래서 내가 하늘에 있는게 낫지. 청와대 그 공기도 안 좋은 청와대 서울 시내 그거 가서 입고 싶겠어요? 나한테 적성이 안 맞아요.
그런데도 여러분을 위해서 내가 거기를가 보려고 하는 거야. [음악] 알겠죠? 거기 월급이 대통령 한 달 월급이 내 하루 강의로도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내가 그거 가서 새벽부터 저녁까지 여러분서 고생할 생각하니까 아찔래요.
세계 통일하러 돌아다녀야 되잖아. 아마 비행기 속에서 시간을 거의 다 보낼 거야. 맞아요. 그 나는 또 비행기 타는게 그래도 제일 좋아요.
어. 전화가 안 오니까. 비행기 타고 미국에 갔다 오더니 목소리가 제 목소리로 돌아와. 여기서는 에로상으로 오는 전화가 하도 많아 가지고 목이 아니 한참 듣다 보면 내가 같이 내가 같이 음생이 올라가는 거야.
그중에 막 돈을 떼다 그러고 막 어렵다니까 같이 음생이 올라가잖아. 그러니까 같이 목을 막 쓰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조직의 기대해서는 안 된다는 거.
네. 알겠죠? 네. 국민은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솔직하게 허경영이가 누구라는게 알려져 가지고 그들 스스로 나를 찍어 줘야지 내가 표를 구하지 않겠다는 거야. 알겠어요? 조직은 가장 자신감 없는 사람들의 물건이야.
그거 알겠습니까? 네. 조놈들은 권력을 잡을 때 조직을 잡아야 되는 거야. 네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거는 그거는 정치 그런 정치 조직은 국민을 배고하게 만들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어떤 조직도 거부한다는 거. 개개인이 판단했을 때 허경이 저 사람이라야 우리나라가 이제 엔진이 걸리겠다.
근데 지금까지는 무자격 경험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자들에게 비행기 조정을 맡혀 놓으니까 비행기가 뜹니까? 안 떠요. 못 뜨고 지금 공항에 처박혀 있는 거야. 대한민국 비행기가 그 대한민국 비행기가 뜨면은 50억 항인종이 뒤따라와요. 알겠습니까? [음악] 네.
이것으로 60회 할 마드리겠습니다. 아쉬운 작별의 시간입니다. 오늘도 신인년 만나서 즐겁고 행복하셨죠? 네. 온 나라가 흑경 오늘 노래 하나 안 불렀잖아.
노래 하나 불러요. 누가 가수 나와? 저 가수 저 나와요. 빨리 노래 하나 빨리 끝내. 저 나오세요.
가수. 우리 위원장 안 나왔지? 자, 저 박수 치료 시간을 내가 단축할테니까 노래 하나. 자, 반주를 거 친구가 부르던 거 부를래? 어 반주 알려줘 버리고 내가 요즘에 이길를 많이 얻고 있는 거 같아요. 그거 한번 같이 불러봐.
생동 보리쪽에 진성 노래 보리고 어 빨리 저저 반주 넣어 봐. 어 뭐 어 그래 나또 [음악] 진성의 보리고개 예음 털었나 반죽하고 Ah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마이크 올려고 [음악] [박수] 오류 몰리라고 [음악] 마이크 마이크 이해시에 [음악] 지워져갈 때 어머니 입고 살았던 한마리고 물피이 가까울 슬픈 없고 [음악] [박수] [음악] 리라 [음악] 가슴이 [음악] 주님께 한 가지 해체없이 그 사소리에 [음악] 시설에는 지워져 [음악] 주고 살아 [음악] 있고요. [음악] 까불다 슬기 [음악] 한수 [음악] 불빛까 [음악] 내공이었어 [음악]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네.
잘 들었습니다. 네. 어 미국에서 돌아오셔서 표요 강연이다보다 아직 연독도 풀리지 않으신 상태에서 시원한 멋진 강연을 해주신경 통님께 힘찬 박수 부탁드립니다. 아 여러분들은 그냥 가면 되지만 가고 나면 나는 이게 혼자 있어요.
서운합니다. 아멘. 다음 주에 뵙시다. 지금 이제에 LG 받고 알겠죠? 네.
화이팅 옛날에 지금 그러니까 저 손하고 비슷하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 얼굴 가까이 이렇게 되면은 사람들은 내가 뽀는 줄 알아. 이렇게 가까이 되면은 좋아요. 네.
알겠죠? 어, 그 에너지야. 음. 자, 그럼 다음 주에 뵙시다. 네.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