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h66
인생의 의미와 영적 깨달음에 대한 관점을 제시하고, ‘인생 이묘작’이라는 개념을 통해 물질적 삶을 넘어선 영적 성장.궁극적으로는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백궁(하늘나라)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 ‘인생 이모작(人生 二毛作)’의 이해
인생 일모작(人生 一毛作):
물질적 욕망(집, 돈, 자식 등)에 얽매여 살아가는 삶을 의미.
지옥과 같은 지구에서 끝없는 갈등과 윤회를 반복하는 상태.
그를 만나기 전까지의 삶.
인생 이묘작:
그를 만난 후 시작되는 새로운 삶의 단계.
물질적 고민을 넘어 영적 성장을 추구하고 백궁으로 나아가는 길.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은 매일을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가는 것.
배우자나 가족에게도 항상 마지막처럼 잘해주고, 잘못을 용서하는 마음가짐.
- 지구와 우주의 이해
지구는 지옥:
인간의 뇌를 1%만 사용하게 하여 탈출할 수 없게 만든 감옥.
지구 밖 대기권 1000km 밖은 암흑물질로 채워져 있어 탈출 불가능.
천상계의 시간:
사왕천(지구) 위에 도리천(忉利天), 야마천(夜魔天), 도솔천(兜率天) 등이 존재.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100년, 야마천의 하루는 지구의 200년, 도설천의 하루는 지구의 400년.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음.
우주 운행의 원리:
지구의 자전(시속 1609km)과 공전(시속 10만 7169km)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된 별들이 컨트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인간이 사는 별이 존재.
- 영적 깨달음과 역할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
불교 반야심경의 개념으로,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면 공포와 전도가 사라짐.
마음을 비우고 허경영과 백궁만을 바라볼 때 깨달음을 얻음.
천국은 가정에:
마태복음 13장 44절에 나오는 ‘밭에 숨겨진 보물’은 가정을 의미.
가족의 마음을 사는 것이 곧 천국을 얻는 것.
배우자나 자식에게 화가 나더라도 그 존재의 귀중함을 인식하고 포용.
기도의 원칙:
자신을 위한 기도는 절대 하지 않음.
가족을 위한 기도는 3번까지만 허용 (탄생, 결혼, 죽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함.
능력:
이름은 모든 물질(식물, 동물, 무정물)이 인식하고 에너지를 전달.
이름은 백회를 열어 우주 에너지를 받게 함.
이름은 질병을 치유하고 세포를 원위치 시킴.
- 종교와 정치의 심판
종교의 타락:
종교가 경제 발전에 기여했지만, 인류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
종교 간 갈등, 전쟁, 기아 문제 해결에 실패.
성직자들은 존경받아야 하지만, 타락한 종교는 개혁되어야 함.
정치의 문제점:
여야 정치인들은 국민의 행복을 주지 못하고 갈등만 유발.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자들은 엄격하게 처벌해야 함.
신정 시대:
대통령이 되어 신정 시대를 열고, 정치와 종교를 심판하고 개혁.
신인이 오기 전의 잘못은 관대하게 사면하고, 이후의 잘못은 엄격하게 처벌.
- 지구의 순환과 백궁
지구의 개벽: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엎어짐 (개벽).
병란, 병난, 질환이 동시에 작동하며 지구의 지형이 바뀜.
일부 지역은 뒤집어지지 않아 인간이 살아남아 다시 번식.
백궁의 특징:
백궁은 지구보다 조 단위로 큰 넓은 땅.
백궁에서는 시간이 자유롭게 설정 가능.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과 시뮬레이션으로 작동하며, 개인의 이력이 허공에 저장.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하며, 흰색 하늘(화이트 헤븐)을 가짐.
‘짤방’ 시청의 함정: 짧은 유튜브 영상(짤방)만으로는 허경영 강연의 깊은 뜻을 이해하기 어려움.
→ 긴 강연 영상을 꾸준히 시청하여 전체적인 맥락과 철학을 이해.
기존 관념에 얽매임: 종교적, 사회적 고정관념 때문에 강연 내용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음.
→ 마음을 백지 상태로 비우고, ‘인생 이묘작’의 관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접근.
개인적인 문제에 집중: 자신의 물질적, 개인적 문제 해결에만 집중하여 영적 성장을 등한시할 수 있음.
→ 지구는 감옥이자 모텔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물질적 미련을 버리고 영적 성장에 집중.
인생 일묘작: 물질적 욕망에 얽매여 윤회를 반복하는 삶.
인생 이묘작: 그를 만나 영적 성장을 통해 백궁으로 나아가는 삶.
백궁: 말하는 하늘나라로, 수명이 없고 모든 것이 자유롭게 설정 가능한 광대한 공간.
무유공포 원리전도(無有恐怖 遠離顚倒): 마음을 비워 깨달음을 얻는 불교적 개념.
자등명, 법등명: 스스로 진리를 깨닫는 것.
살불 살조: 부처나 스승에게 얽매이지 않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는 것.
오메가: 이름에서 나오는 특별한 에너지.
백회: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에너지 통로로, 이름을 부르면 열림.
찰나(刹那) 인플루엔자: 지구 개벽 시 발생하는 질병과 환란.
이태원 방문: 할로윈 축제 현장에서 젊은이들의 영적 상태를 관찰하고, 그들이 ‘동굴로 태어난 애들’임을 언급.
시애틀 공항 경험: 몸에서 나오는 전기로 인해 미국 시애틀 공항에서 정밀 신체검사를 받았던 일화.
코카콜라 회장 일화: 순수한 마음으로 노인을 도운 청년이 코카콜라 회장의 전 재산을 상속받아 재벌이 된 이야기.
이도령의 시: 암행어사 이도령이 변사또에게 죄를 고하는 시를 통해, 죄를 알고 짓는 자와 모르고 짓는 자의 차이를 설명.
지구의 녹음기: 허공은 진공 녹음기처럼 모든 소리와 행동을 저장하고 있어, 좋은 말을 해야 함.
일묘작(一描作)-(일(一)-one, 묘(描)-draw, 작(作)-make)
이묘작(二描作)-(이(二)-two, 묘(描)-draw, 작(作)-make)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지옥(地獄)-(지(地)-earth, 옥(獄)-hell)
사왕천(四王天)-(사(四)-four, 왕(王)-king, 천(天)-heaven)
도리천(忉利天)-(도리(忉利)-Trāyastriṃśa, 천(天)-heaven)
야마천(夜摩天)-(야마(夜摩)-Yāma, 천(天)-heaven)
도설천(兜率天)-(도설(兜率)-Tuṣita, 천(天)-heave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무유(無有)-(무(無)-nothing, 유(有)-exist)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cell)
신정(神政)-(신(神)-god, 정(政)-government)
부익부(富益富)-(부(富)-rich, 익(益)-more, 부(富)-rich)
빈익빈(貧益貧)-(빈(貧)-poor, 익(益)-more, 빈(貧)-poor)
자등명(自燈明)-(자(自)-self, 등(燈)-light, 명(明)-bright)
법등명(法燈明)-(법(法)-dharma, 등(燈)-light, 명(明)-bright)
살불살조(殺佛殺祖)-(살(殺)-kill, 불(佛)-Buddha, 살(殺)-kill, 조(祖)-ancestor)
무상주(無上呪)-(무(無)-none, 상(上)-above, 주(呪)-spell)
대신주(大身呪)-(대(大)-great, 신(身)-body, 주(呪)-spell)
대명주(大明呪)-(대(大)-great, 명(明)-bright, 주(呪)-spell)
개천(開天)-(개(開)-open, 천(天)-heaven)
1 제1장: 인생의 두 가지 길, 일묘작과 이묘작
제1절: 삶의 마지막처럼 살라
인생은 매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아야 한다. 부부 관계도 오래되면 시들해지듯, 모든 만남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내일이 보장되지 않는 삶 속에서, 오늘이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배우자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옆에 있는 사람이 언제 떠날지 모르기에, 만남 자체가 소중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인생의 매일을 마지막 날처럼 살아간다.
제2절: 지옥 같은 현실, 일묘작의 삶
허경영 선생은 이 지상을 지옥이라 칭한다.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있으며, 지구 밖 1000km 대기권은 암흑물질로 가득 차 있어 탈출이 불가능하다. 이는 마치 감옥과 같아,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를 맴돌다 죽게 된다. 은하계는 인간의 고향이지만, 죄를 지어 지구로 온 것이며, 이곳에서 훈련과 고통을 겪어야만 원래의 자리로 돌아갈 수 있다.
일묘작의 삶은 끝없는 갈등과 윤회의 반복이다. 돈을 벌고 집을 사는 등 물질적인 것에 얽매여 살다가 죽음을 맞이하면 다시 윤회하게 된다. 이는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기 전까지의 삶은 모두 일묘작에 해당한다.
제3절: 천상계의 시간과 존재
불교적 관점에서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이다. 사왕천 위에는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이 존재한다.
도리천: 하루가 지구의 100년과 같다.
야마천: 하루가 지구의 200년과 같다.
도솔천: 하루가 지구의 400년과 같다.
이러한 천상계의 존재들은 지구인보다 훨씬 긴 수명을 누린다. 백궁에는 수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제4절: 이묘작의 시작과 구원
일묘작의 삶을 계속할 것인가, 아니면 이묘작으로 들어설 것인가. 이묘작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순간 시작된다. 이묘작은 윤회를 반복하는 일묘작과 달리, 백궁으로 향하는 길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지 못하면 이묘작은 불가능하다.
제2장: 종교와 정치, 그리고 신인의 역할
제1절: 종교의 공과와 한계
종교는 과거에 경제 발전과 민족 부흥에 크게 기여했다. 불교는 신라의 삼국통일과 외적 물리침에, 기독교는 교육 및 의료 사업에 공헌했다. 그러나 종교는 민중과 섞여 한 통속이 되었고, 인류의 영혼 구원에는 실패했다. 기아, 전쟁,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은 종교와 정치를 심판하러 왔다고 말한다. 종교는 세계 전쟁을 막지 못했고, 분쟁만 일으켰다. 허경영 선생은 목사나 성직자들을 존경하지만, 그들의 길을 바꿔줄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성직자들은 일반인보다 깨끗한 사람들이지만, 이해 집단에 휘말려 타락했다. 허경영 선생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제2절: 신인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 선생은 미국 공항에서 몸에서 계속 전기가 나와 정밀 검사를 받은 경험을 이야기한다. 이는 몸속에 무기를 숨긴 것이 아니라, 일반인에게는 없는 특별한 에너지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지만, 꽃이나 나무 같은 자연은 자신을 알아본다고 말한다.
제3절: 정치의 문제점과 신정 시대
허경영 선생은 한국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어른들의 실수를 만방에 퍼뜨려 나라를 초토화시키는 일은 없어야 한다. 사랑과 인내를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하며, 신정 시대가 와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이 오기 전의 일은 관대하게 사면하고, 신인 이후의 잘못은 엄격하게 처벌해야 한다. 특히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자들은 엄격히 처벌해야 한다.
제3장: 깨달음과 진리의 길
제1절: 자신을 돌아보는 지혜
진리를 구하는 것은 밖에서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안에서 찾아야 한다. 부처를 구하면 오히려 얻지 못한다. 자기 얼굴의 눈을 볼 수 없듯이, 인간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렵다. 그러나 마음은 스스로를 볼 수 있다. 화가 나거나 욕이 나오려 할 때,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성찰해야 한다.
제2절: 살불살조(殺佛殺祖)의 의미
살불살조는 부처나 조상에게 매이지 말고, 스스로 깨달음을 얻으라는 가르침이다. 스승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다. 스승이나 부처의 가르침에만 얽매이면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 어렵다.
제3절: 천국은 가정에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의 비유처럼, 천국은 밭 속에 숨겨진 보물과 같다. 이는 곧 천국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에, 특히 가정 안에 숨어 있다는 의미이다. 사악한 배우자나 말 안 듣는 자식들이 바로 그 금덩어리 밭이다.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곧 천국을 사는 행위이다. 가정을 등한시하고 종교에만 빠져서는 안 된다.
제4절: 검은 보화와 순수한 마음
검은 보화는 평범하고 힘든 곳에 숨어 있다. 코카콜라 회장의 일화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행위 자체가 도(道)이다.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며, 그들의 심성이 곱기 때문에 부자가 된 것이다. 그들은 사적인 재산을 공공을 위해 기부하기도 한다. 검은 보화는 내 가슴속, 즉 착한 마음속에 있다. 도를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는 것보다, 순수한 마음으로 남을 돕는 것이 진정한 깨달음이다.
제4장: 허경영의 가르침과 우주의 진실
제1절: 기도의 올바른 자세
기도는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해서는 안 된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우상이 될 수 있다.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위한 기도를 하지 않는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출산, 결혼, 부모의 죽음 등 특별한 경우에만 해야 한다. 자신의 행실을 바로 하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제2절: 허경영 이름의 힘과 백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특별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다. 백회가 열린 상태에서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된다. 이는 거절의 의사 표현과 같다. 예수나 석가모니의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는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시무상주(無上呪), 시대신주(大神呪), 시대명주(大明呪), 시무등등주(無等等呪)에 해당한다. 이는 가장 높고, 가장 크고, 가장 밝은 주문이며, 그 이상의 주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모든 식물과 동물, 무정물까지 알아본다. 허경영이라는 글자를 붙이면 꽃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이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000배 빠르게 퍼져나간다. 이는 신의 영역에서만 가능한 일이다.
제3절: 우주의 구조와 지구의 운행
허경영 선생은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를 362무 8800불이라고 말한다. 이는 셀 수 없을 만큼 방대한 숫자이다. 지구는 자전 속도 시속 1609km, 공전 속도 시속 10만 7169km로 움직인다. 이러한 지구의 운행은 우라늄, 넵토늄,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진 별들(명왕성, 천왕성, 해왕성)에 의해 통제된다. 이 모든 것을 만든 자가 바로 허경영 선생이다.
제4절: 허공의 기록과 지구의 순환
허공은 모든 것을 기록하는 진공 녹음기와 같다. 인간의 말과 행동은 허공에 영원히 저장된다. 지구는 약 12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뒤집어지는 개벽을 겪는다. 이때 질병, 전쟁, 자연재해가 동시에 발생하며 지형이 바뀐다. 일부 지역은 뒤집히지 않아 인간이 살아남아 다시 번식한다. 이는 지구의 순환 과정이며, 과학적으로도 밝혀진 사실이다.
제5장: 새 하늘과 새 땅, 그리고 백궁
제1절: 백궁으로 가는 길
순수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가는 곳이 백궁이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의미한다. 백궁은 지구와는 다른 차원의 공간이다.
제2절: 백궁의 광대함과 자유
백궁은 태양보다 1억 배 큰 헤라클레스 별보다도 15배 더 크며, 조 단위로 광대하다. 백궁에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고, 원하는 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 원하는 지역으로 들어가 살 수 있으며, 그곳은 넓은 땅덩어리이다.
제3절: 인간 신체의 신비
인간의 신체는 정교하게 설계되어 있다. 눈썹은 무한정 자라지 않도록 세포가 다르게 만들어져 있다. 만약 눈썹이 계속 자란다면 인류 번식에 문제가 생길 것이다. 이는 모든 것이 계획되고 만들어진 증거이다.
2
인생은 ‘인생 이묘작’이다.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는 ‘일묘작’을 했다. 일묘작은 끝없는 갈등이다. 왜냐하면 여기가 지옥이기 때문이다. 이 지상은 지옥이다. 지상은 지옥이다. 지옥을 우리는 ‘구’라고 한다. 지구는 도망갈 수 없게 해놓았다. 여러분들을 지옥이라고 해야 맞는 이유는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 비행기 없이 못 만들게 해놓은 것이다. 지구 밖 대기권 1000km 밖에는 암흑물질로 가득 채워져 있어 암흑물질을 분해할 수 없다. 탈출하고 싶어도 못 나가는 것이다. 암흑물질을 분해할 수 있다면 은하계로 갈 수 있으나 수명이 백 년이다. 인간이 사는 곳은 사왕천이다. 불교적으로 말하면 여기는 사왕천이다. 사왕천 위에는 도리천이 있고, 도리천 위에는 야마천이 있다. 도리천의 하루는 지구의 백 년이다. 도리천에서 볼 때 인간은 하루살이이다. 백 년이라고 하지만 도리천에서는 하루살이이다. 도리천 위 야마천의 하루는 200년이다. 지구의 200년이 야마천의 하루이다. 그 위에 도설천이 있다. 야마천 위에 도설천이 있다. 도설천의 하루는 400년이다. 인간이 네 번 죽었다 깨어나는 시간이 도설천의 하루이다. 이 사람들은 6천 년씩 산다. 6천 곱하기 400을 해보면 엄청난 숫자이다.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다. 올라갈수록 뇌를 많이 쓰는데, 이 지옥에 있는 사람들은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놓았다. 뇌는 크게 만들어주었다. 야마천이나 도솔천이나 백궁이나 머리 크기는 다 같다. 우주 전체는 인간의 머리 크기가 같은데, 머리 크기가 똑같은데 뇌를 1%만 쓰게 해 암흑물질을 분해하지 못하니 탈출을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여기는 감옥이다. 감옥이다.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뱅뱅 돌다가 죽게 되어 있다. 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무수히 많은데, 그 이웃집을 한 번도 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곳이 이웃집이다. 거기가 고향이다. 거기서 살다가 죄를 지어 지구로 온 것이다. 여기서 일정 기간 훈련을 받고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위치가 되는데, 단계적으로 또 올라가야 한다. 올라가다가 내려온 사람들이다. 올라가다가 또 내려오고, 올라가다가 내려오는 것을 반복하는 것이 일묘작이다. 맨날 돈 벌어서 집 사고, 빌딩 사고 이러다가 한 평씩 갚아 버리면 또 죽으면 거기로 오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기 때문이다. 여기가 천국인 줄 알고 여기다가 오만 가지 안전한 것을 해놔도 소용없다. 오바마가 지난번에 미국 대통령이었지만 지금은 온데간데없다. 트럼프 같은 사람이 와 있다. 그 사람 세상이 있는 것 같지만 곧 지나면 사라져 버린다. 그 사람 지금 어디서 뭐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트럼프가 나타나서 또 떠든다. 저렇게 무상할 수가 없다. 좀 있으면 트럼프도 역사 속의 인물로 없어져 버린다. 또 다른 사람이 나와서 또 떠든다. 그게 무슨 재미가 있겠는가. 허경영이 여러분을 볼 수 있는 이 날이 마지막인지, 과연 362년 88일 지구에 있을 것인지, 그중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약을 올리면 그냥 가버릴지 알 수 없다. 허경영을 만날 때 다음에 또 볼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면 안 된다. 신랑이 마누라를 보고 “아이고, 저 마누라 저거는 내일도 또 볼 수 있다. 지겹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내 인생에 저 여자가 오늘 마지막일지 알 수 없다. 항상 마지막처럼 잘해줘야 한다. “내가 그동안 잘못했다. 내가 그동안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면 그 사람이 꼭 다음에 죽는다. 그런 사람도 있다. 그것은 그 사람이 마지막을 알기 때문이다. 자기의 의식은 모르지만 무의식은 안다. 소풍 가는 아이가 괜히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간다는 세월호 아이들 이야기처럼, 평소에 청소도 안 하던 아이가 방을 깨끗이 비워놓고 간 것이다. 무의식적으로 마지막 날이 되면 청소도 잘하고 엄마도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해놓고 간다는 것이다. 무의식 속에 그러지 말고 의식 속에서도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술 마시고 속 썩이고 담배 피우고 괴롭히는 신랑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한번 생각해 보라. 그러면 매일매일 새로울 것이다. 인생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다. 그냥 집 사고 장가 가고 애 낳고 손잡고 이러다 맨날 자기 집을 늘리는데 고기 매이거나 건물 하나 사는데 매이거나 이러다가 그냥 가버린다. 그것은 일묘작이다. 일묘작이란 연극의 일막만 보고 가는 것이다. 일막만 하다가 가는 것이다. 물질 탐하고 자식 탐하고 이것만 하다가 하늘나라 일을 했나 안 했나. 백궁 가는 일을 했나 안 했나. 여러분은 왜 일묘작인가. 나를 만날 때까지가 일묘작이다. 온갖 일묘작에서 온갖 지옥 상처를 겪어봤다. 이제 그 일묘작을 죽을 때까지 계속 알고 싶은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묘작으로 들어가야 한다. 이제 그것은 해봐야 맨날 그게 그거다. 1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억 가지고, 100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00억까지다. 이병철 회장이 그랬다. 돈 벌어 보니까 기업 하나가 있을 때가 속 편했다. 기업이 60개가 되니 고민이 6천 배로 늘어난다. 계속 늘어나는 것이다. 아무리 지금까지 고생했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이묘작이 시작된 것이다.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다. 지난날의 고민은 싹 정리해 버리고 이제 제2막으로 이묘작에 들어가는 것이다. 이묘작이라는 것은 뭘 한 번 더 심는 것이다. 더 거듭나는 것이다. 일묘작만 하면 윤회를 반복하게 되는데, 그 윤회 사이클이 동물로 내려가 버리고 지금 지구인 중에는 한 명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은 없다. 그래서 내가 왔다고 했다.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까, 백궁으로 가고 싶습니까? 이것이 이묘작이다. 나를 안 만났으면 이 이묘작을 할 수가 없다. 이 세상은 정치와 종교가 여러분들을 아주 거지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어느 정도 경제를 살렸다. 연세대학교를 만들고 아펜젤러가 와서 선교를 하고 기독교와 가톨릭이 우리 민족의 부흥에 어마어마하게 이바지했다. 불교가 와서 신라 때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삼국 통일을 이루게 해주고 호국 불교 역할을 했다. 고려 때 대장경을 만들고 외적들을 물리치고 불교가 그런 역할을 했다. 그 시대에 맞게 처음에는 불교가 했고, 그다음에는 기독교가 해 우리나라를 이만큼, 3만 불이 될 때까지 만든 장본인들이 기독교와 불교이다. 우리나라 교육 사업에 제일 먼저 학교를 만들어준 것은 기독교이다. 옛날 서당을 빼고 말이다. 현대식 공부를 하고 의술을 배우게 해준 것은 기독교 재단들이다. 연세대학교 병원 만든 사람, 이화여대 만든 사람 전부 선교사들이다. 아펜젤러 같은 사람 선교사이다. 이런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목숨 걸고 우리나라 왔다가 자기 선배들이 한국 땅에서 목가지가 댕강댕강 날아갔었다. 그래도 목숨 걸고 와서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고 우리 어른들의 몸을 수술해 줘 인구가 이만큼 늘어나는데 기여했다. 기독교와 종교가 그런 것을 많이 했는데, 그것을 하다가 민중들과 섞여 한 통속이 되어버린 것이다. 결국 경제를 발전시키는 데 기여했지만, 인류의 영혼을 궁극적으로 구원하는 데 실패한 것이다. 기아는 일 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비행기 탈 때 사탕우니까지 만져볼 정도로 테러범들이 득실득실하다. 미국 가는데도 사탕우니를 만진다. 다른 사람들은 다 통과되는데 나만 통과가 안 된다. 나만 통과 안 되니 난리 났다. 다 비행기 안에 가서 비행기 타려고 기다렸는데 내가 못 들어간 것이다. 왜냐하면 내 몸에서는 계속 전기가 나온다는 것이다. 권총 찬 사람들이 데려 들어가 팬티를 벗으라고 한다. 정밀한 손으로 불알도 만져보고, 꽃에도 만져보고 다 만진다. 배꼽도 눌러본다. 그런데 몸에서 왜 전기가 계속 나오냐는 것이다. 척전기가 그 안에도 있다. 그 안에서 해보니 계속 전기가 나온다.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불알 속에도 숨긴 게 없고, 아무 숨긴 게 없는데 전기가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라는 것이다. 자기들로서는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통과시켰다. 내보내줬다. 살 속에 몸속에 무기를 숨긴 줄 아는 것이다. 계속 이상한 전파가 나오는데, 자기들은 처음 보는 전파라는 것이다. 왜 이런지 모르는 것이다. 일행들이 기다렸다. 시애틀 공항이다. 미국에서 시애틀 공항은 굉장히 까다롭다. 미국에 일곱 번 갔는데, 갈 때마다 공항에 전부 무사 통과였다. 허경영은 프리패스로 통과, 통과하라고 뭘 주더라. 치면 나오나 보다. 공항에서 이 사람은 그냥 옷도 벗지 말고 통과하라고 한다. 전문 부서는 시애틀 공항은 그게 안 된다. 딱 당신도 없다고 한다. 그런데 특별 스페셜이라는 것을 주더라. 티켓을 주는데 삐삐 소리가 나니 안 되는 것이다. 나는 통과 못하는 것이다. 기계가 다르다. 다른 사람들 다 기다렸는데, 내가 망해서 조사를 받고, 그나마 불알 만지고 꼬치 만지고 이래서 반신이 풀려나왔다. 여러분은 웃지만 거기는 살벌하다. 테러범이 몸에 뭘 집어넣다가 체크할 때 자폭을 해버린다고 한다. 입에다 뭘 넣고 자살해버린다고 한다. 들키면 그만큼 위험하니까. 거기에는 권총이 있고, 살벌하다. 말 듣고 잘못하면 쏴버린다. 빨간 뱃지를 놓고 몸 검사를 하는데, 그 사람한테 속으로 웃고 가만히 있었다. 속으로 이 지구를 떠나버릴까 보다, 가버려야 되겠다, 얘들이 그냥 나를 못 알아보고 가지고 노는구나 생각했다. 이 꽃잎이 나를 알아본다. 이 나무도 알아본다. 다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그것을 못 알아보는 것이다.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이다. 인생 이묘작이 시작되면서 희망이 생긴 것이다.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전부 동굴로 간다. 지금 70억은 전부 동굴로 간다. 그중에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한다. 백궁에도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여러분은 내가 만난 선물이 천만 명이다. 내가 와서 그냥 돌아가면 곤란하다. 여러분을 조금 동행해서 간다는 게 천만 명인데, 500년 전에 남사고가 그 말을 해놓았다. “자아달상 천만 외”라고 해놓았다. 허경영이 와서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천군천사 이야기 들어봤을 것이다. 그런 것처럼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는 것이다. 실제 그냥 가면 심심할 것이다. 정이 들어서. 사진 찍을 때만 비가 안 왔다. 비가 오는 것을 보고 방에 들어갔다. 조금 있다가 해가 났다. 사진을 찍었다. 오늘은 계속 비가 오는 날이다. 비가 오는 날을 이 사이클을 한번 바꾸면 전 세계 사이클을 바꿔야 한다. 비가 오는 사이클은 그대로 둬야 하는데, 구름이 흘러가는 대로 행사하는 것과 일치되어 사진을 못 찍게 한다. 그래서 잠깐 해가 나게 해 사진을 찍었다. 이 지구는 함부로 해가 나게 하거나 비를 멈추는 것은 안 좋다. 그것은 인체에 마약을 먹이는 것과 비슷하다. 기분이 우울하면 지구도 우울하다. 이 지역이 우울하다. 구름이 좀 있어야 한다. 갑자기 마약을 먹어서 해가 반짝 나게 하면 안 좋다. 그것이 자연계에 피해가 온다. 자연계는 풀로 돌아가게 가능한 한 놔둬야 한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지구 대기권 밖에 있는 물질, 암흑 물질, 그 물질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다.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 그 물질을 만든 사람이다. 그 암흑 물질은 음전자이다. 지구는 양전자이다. 인공위성을 만들 때 양전자를 집어넣어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빨아당긴다. 빛의 속도를 능가해 버리니 수천억 년을 은하계를 가더라도 시간이 가지 않는다. 수천억 년을 갔다 와도 나이가 먹지 않는다. 나이는 멈춰버린다. 은하계 우주여행을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이다. 우주에 갔다 와도 나이는 60살이 갔다 60살에 오는 것이다. 지구는 몇 천 년이 흘러가 버리는 것이다. 몇 천 년이 그 사이에 흘러가 버리는데 본인은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버리니 빛의 속도로 하면 나이는 멈춰버린다. 세포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이동할 때는 세포의 분열이 정지되어 버린다. 죽지도 않고 소업은 그대로 하고 사람은 살아있는 것이다. 먹지 않아도 된다. 신기하다. 비행기 업체를 타고 아무리 먼 별을 가서 수천억 년이 걸려도 지구에 오면 수천억 년이 걸렸는데, 비행기 접시 안에 있는 사람은 그것이 하루로 느껴지는 것이다. 와 보면 이미 지구는 수천억 년이 지나가 버린 것이다. 시간은 속도가 있을 때는 시간이 없어져 버린다. 지금 여러분은 시간이라는 것이 계속 가는 줄 알지만, 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 버리면 모든 수명은 정지되어 버린다. 시간도 스톱이 되어 버린다. 이것은 무유 공포 원리 전달과 같다. 불교에 반야 신경에 무유 공포, 공포 원리 전달하고 있다. 원리 전도 무유이다. 흰 종이에 글자가 하나도 없으면 백지이다. 그러면 무유이다. 아무것도 없다. 아무것도 없으면 이 무유가 실현되어 버리면 공포도 없어지고, 전도도 없어지고, 그 뒤에 오는 것이 다 없어져 버린다. 이 우주는 이렇게 무유이다. 도를 통한다, 부처가 된다, 백궁을 간다는 것은 불교에서는 ‘무유공포 원리 전도’라고 말한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성불’이라고 한다. 부처가 된다는 소리이다. 마음을 백지 상태로 바꿔 버리면 그 상태가 거울처럼 비칠 것이다. 그런데 지난번에 만난 그 예쁜 여자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요동을 치기 시작한다. 마음의 에너지가 들어온다. 요동치면 뭐가 바로 보이지 않는다. 오늘 강의하기 위해 배운 암기한 것을 다 잊어버린다. 오늘 강의하겠다고 이리 오는데, 예쁜 여자가 처음 본 여자가 딱 서 있으면 머리가 백지가 되어버린다. 강의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를 보는 순간에 다 잊어버린다. 그럴 수 있다. 상이 탁 들어오면 맑은 바다에 파도가 확 쳐버리는 것이다. 엄마 심부름 가서 돈을 가지고 갔는데, 눈깔사탕을 보는 순간 엄마가 얘기한 것을 다 잊어버리고 얼마나 먹고 싶어 한다. 옛날에는 그랬다. 어릴 때는 눈깔사탕 보기가 어려워서 그것을 보면 왜 그렇게 맛이 있는지, 그것을 쳐다보는 순간 침이 꼴깍 넘어가면서 머릿속이 비워져 버린다. 엄마가 뭘 사오라고 그랬지 생각이 잘 안 나는 것이다. 눈깔사탕부터 사는 것이다. 남는 돈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니 콩나물은 생각나서 콩나물 하나만 사가지고 들고 가다가 “너 왜 간장을 안 사왔냐”는 말을 듣는다. 잊어버린 것이다.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것이 성불한 것이다. 부처가 된 것이다. 성불이 무엇인지 알 것이다. 이 세상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복잡한 생활을 해왔다. 그것을 백지로 무유를 해버려라. 그러면 싹 없어져 버린다. 없어지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 백궁만 탁 보이는 것이다. 허경영 강의를 들으니 절에 가서 산에 가서 돌을 안 닦아도 그냥 깨달아버린 것이다. 이것이 인생 일막이었구나, 일묘작이다. 이것으로 끝낼 것이 아니다. 이묘작을 해야 한다. 한 단계 더 올라가야 한다. 허경영 말을 받아들임으로써 지난날의 것들은 다 잊어버려라. 남편이 미운 것도 풀어지고, 마누라가 미운 것도 풀어져 버린다. 내일 시체가 될지 모를 일이다. 나한테 달라붙어 싸워도 암에 걸려서 병 치료하고 돈 있는 대로 집 팔아가면서 병이 안 되는 것만도 다행이다. 그냥 소리 빡빡 지르고 건강한 것만 해도 고맙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런데 저것이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 여자나 남편이나 둘 다 대단한 존재이다. 5천억 개의 정자가 소실되면서 한 마리 정자가 태어난 것이다. 그것이 여러분이다.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인가. 백궁까지 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지옥에서, 지구에서 계속 일묘작만 하면서, 다음에는 개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돼지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소로 태어났다고 생각하면 이제는 인간으로 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위에서 보니 여러분들이 타락해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다. 지금 인간으로 왜 태어나냐. 그들은 지난번 여러분의 조상들이다. 그들은 지금 인간으로 올 수 있다. 왔다가 계속 가는데, 지금 있는 인간들은 이 물질의 맛을 본 인간들은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다 동굴로 가버린다. 어제 할로윈 축제에 간 사람들의 얼굴을 보니 전부 예쁘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전부 동굴로 태어난 아이들이다. 한 명도 인간으로 태어난 아이는 없다. 머리 위에서 빛이 나한테 보여야 한다. 백회에서 빛이 보이는 아이가 하나도 없다. 암흑이다.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백궁으로 전부 간다. 전부 백회가 열려있다. 거기 있는 사람들과 차이가 있다. 어제 오고 가보니 나와 같이 온 사람들은 전부 머리 위에 빛이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새까맣다. 그것은 인간들이 거의 다 짐승으로 100% 간다는 것이다. 쳐다보면서 참, 어떻게 여기에 우연하게 한 명이라도 백회가 열린 젊은이가 없구나 생각하니 서글퍼진다. 나는 웃는다. 밝게 웃어주는 것이다. 그 인파들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쳐다보니, 밤새 걸어 다니는 것이다. 밤새. 나는 12시, 11시 반에 왔다. 집에 오니 2시에 잔다. 2시에 백궁 갔다가, 2시에 백궁 갔다가 얼마 못 잔 것이다. 여러분처럼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다. 인생 이묘작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음에 인생 몇 묘작 하냐고 물으면 이묘작 한다고 해야 한다. 일묘작에서는 실패했지만, 일묘작의 끝머리에 허경영을 만났으니 대성공이다. 미국의 대통령이나 세계 최고 부자가 인생 이묘작을 하고 있을까. 전부 일묘작이다. 허경영을 만나 매번 하늘궁에 오는 사람만 이묘작인 줄 알아야 한다. 여러분은 일묘작에서 실패했는가. 아니다. 일묘작에서 나를 만났다는 것은 대성공인 것이다. 오늘 여러분을 만나는 여러분은 성공한 사람들이다. 5천억 개의 정자 중에서 한 사람이 성공해서 태어난 것이 70억이다. 그 70억 중에서도 또 나를 만난 사람은 얼마나 어려운가. 그중에서 진짜 성공한 사람, 이묘작이다. 인생 이묘작에 들어간 사람은 복이 있다. 다 예쁠 것이다. 남자만 좀 덜 예쁘지, 다 예쁘다. 다 예쁜 것이다. 이런 것도 솔직하게 이야기해야 한다. 남자의 몸으로 왔으니 그렇다. 여자의 몸으로 왔으면 또 좀 다를 것이다. 여러분은 진짜 복받은 사람이고 전반부 인생 일묘작에서 대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지금 생활이 어렵다,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이제 시간 문제이다. 그것은 이묘작을 가기 위해서는 그만한 것을 버려야 한다. 무명을 무유를 해야 한다. 마음속에 가진 것이 없다는 생각을 가지면 무유가 된다. 티끌만한 것, 입고 있는 옷도 무겁다, 이것도 부담스럽다고 생각해야 한다. 무유, 모든 것을 없애버려라. 있는 것을 싹 버리고 이묘작으로 진입해서 허경영을 만나면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어려움도 아니다. 이제 이묘작을 위해서 하는 것이니 그렇다. 아무리 어려워도 기다리는 물질적인 것은 해결이 되게 되어 있고, 그것은 이 세상 지옥이라는 세상에서 아무리 프랑스 여행 가서 남의 호텔 방에 들어가서 호텔이 좋으니 안 좋으니 이럴 필요가 없다. 지구는 감옥 호텔이다. 남의 감옥을 가서 왜 치장을 하는가. 남의 감옥에 와서 이 방문을 다시 뜯어고치자고 할 필요가 없다. 거기에서 남이 내 호텔방에 와서 베개를 훔쳐 가든 뭘 도둑을 맞았든, 돈을 떼었든 그것이 괴로운 것인가. 그 집 자체가 내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은하계에서 지구로 와서 이 지구라는 호텔에서 머물러 있다. 여러분은 여기서 잊어버릴 것이 없다. 이것은 여러분의 물건이 아니다. 이 감옥에 발령받아서 오는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 잠시 가지고 있는 집이다. 애착 억울한 것이 없다. 프랑스 가서 모텔에 자든 호텔에 자든 그게 그거다. 그런데 모텔에 자면서 이 모텔을 뜯어 고쳐야 하는가. 이것이 왜 이 모양이냐고 하면서 금을 바르고 그럴 필요가 없다. 이 지구는 감옥이면서 모텔이다. 그냥 잠잘 수 있으면 되고 마음이 편안하면 된다. 그런데 그 모텔에 가면 여행 간 사람들이 목적이 있다. 여행 간 목적이 있다. 여러분은 여행 간 목적을 잊어버린 자들이다.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 목적을 찾았다. 이묘작이다. 이 지옥에서 일어난 것, 돈을 떼었거나 못 벌었거나 하는 것은 모텔에서 일어난 것이다. 모텔 빠져나오면 끝이다. 허경영한테 오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갖춰야 백궁이 눈앞에 보이는 것이다. 한국 사람 인기가 떨어진다. 미국 사람들은 대단하다. 절대 대통령을 잡아넣지 않는다. 우리는 어른들이 좀 실수하더라도 그것을 만방에 퍼뜨려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사랑, 인내를 가지고 정치를 해야 한다. 신정 시대를 허경영이 되어야 한다. 만들 것이다. 신인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사면 조치를 끝내고, 신인이 시작한 이후에 잘못하는 자들은 엄격하게 할 것이다. 전두환 씨는 밑에 있는 사람들을 삼천 교육대에 넣었지만, 나는 반대이다. 위에 있는 사람만 탓해야 한다. 아래 사람들은 전부 피해자로 보기 때문이다. 아래 있는 사람들은 너무너무 어렵다 보니 사고가 일어난 것이다. 아래 있는 사람은 설사 그 사람이 주정뱅이고, 설사 담배를 피우면서 이웃집에 가서 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특수하게 기계에 만들어 놓고 잡아넣지 않는다. 그러나 머리를 굴리면서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할 것이다. 그것을 한번 정리하고 깨끗이 정리해버릴 것이다. 인생 이묘작이 시작되었다. 서론이 너무 길다. 사회자가 나를 쳐다보면 수상하다. 여기로 무슨 전파가 들어온다. 총재님 말씀을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전파는 마냥 떠들라고 생각하고 앉아있다. 갈림길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한 사람의 사회자 편을 들어야 한다. 이야기 들을 기회는 계속 있다.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인생 이묘작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서 잘하면 일묘작에서 실패한 것은 없어지는 것이다. 여러분은 다 성공한 사람이다. 나를 만난 것은 100% 성공한 것이다. 박성희님, 박성희님, 질문자분, 서승화님, 다음은 이경자님, 서승화님, 서승화님, 혹시 계시면 이경자님, 이따가 다시 뵙겠다. 헬로우, 보이고 있는가. 방 말고 다른 방으로 많이 갔는가. 어느 방에 계시는가. 헬로우, 밑에 강당에 계신 분들, 강당에 한 500명 내지 1,000명 정도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여기 꽉 차야지, 다 가버리면 어떡하는가. 그쪽 강당은 지금 몇 명이 있는가. 그쪽 강당도 꽉 찼는가. 그러면 헬로우라고 하는 사람들, 대답 한번 해보라. 헬로우 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린다. 오늘은 여기는 없다. 뒤에는 없다. 헬로우라고 해서 다 갔구나. 여기에 큰 텔레비전도 잘 해놓았다. 그런데 강의는 안 듣고 춤추거나, 음악 틀어놓고 노는지도 모른다. 어서 오라, 말씀하라. 마이크 한번 들어볼까. 질문은 제일 끝에 하겠다. 말씀하라. 안양시 범계동에 위치한 한솔센터에서 사업하는 이경자이다. 박수 한번 달라. 소리는 오케이쎄 유튜브를 보고 들었는데, 마음이 점점 열리기 시작했다. 운명지능이 있다고 들었고, 백회를 열어주신다 해서 놀랐다. 빨리 만나보고 싶다. 앞으로 좀 바빠지면 만나는 것이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 겸손하려고 온 것이 아니고, 영적 갈망 때문에 왔다. 명상도 10여 년 넘도록 하면서, 완전 채식을 지속했고, 지안도 열리지 않았는데, 백회를 열어주신다니 정말 놀랍고, 보던 분은 아니시라는 생각이 들었다. 첫 방영에 참석하려 했는데, 장소가 두 군데여서 전화를 못 받았다. 허경영 본장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놀랐고 말을 더듬었다. 천천히 잘 말씀해 주셨다. 첫 방영에 참석했다. 사진 가져가야만 하는 줄 알고 한류 공연 못 갔다. 오늘이 3회째 참석이다. 평생을 4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눈을 뜨는데, 바로 유튜브로 들어가 종일 잘 때 11시에서 12시까지 듣고 그의 꽃도 잘 때도 있다. 어떤 때는 꿈속에서 강연을 하신다. 또 낮에 허경영 본자님의 음성이 내면에서 들린다. 혼자 웃는다. 가정 이야기로는 영적 만족이 없으니 감정에 말라 눈물도 없고 갈망도 없고 병까지 들었다. 힘없이 늘어지고 소화도 안 되고 그랬는데, 이전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되었다. 허경영 손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새롭게 되었다. 불이 막 지난 손주 엄마 소리 한 번 못하고 자란 아이가 있다. 제가 키웠다. 허경영 본장님께서 어머님이 그리워하시는 그 모습을 볼 때, 저 자신도 그 아이가 엄마 소리를 못하고 떼쓰지 않고 잘 자라던 데 대해서 참 고맙고 눈물을 많이 흘렸다. 그 아이에게 품다니 목걸이를 성문에서 목이 다 걸어치웠고, 큰아들에게는 팔찌를 주었다. 질문은 남편이 돌아가신 지 이제 3년 됐는데, 10달 전에 꿈에 보이는데 하얀 모스피드 마드를 입고 나타났다. 의자에 앉아있는데 와서 큰절을 하더라. 그래서 나를 데려가려는가 보다 생각했는데, 무슨 진도인지 알 수가 없다. 지금 연세가 몇이신가. 지금 만 75세이다. 75세이다.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사셨는가. 79세이다. 어머니는. 친정아버지이다. 친정아버지는 62세에 가셨고, 어머니는 83세이다. 저분은 수명이 장수하는 분이다. 장수하는 분이니 지금 신랑이 데려갈 권한이 없다. 신랑이 인간으로 태어난 분이다.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분이 염력을 보내는 것이다. 이분 꿈에 나타나는 것이다. 흰 옷을 입고 있었다는 것은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다.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다. 이 여사님이 가족사진을 가지고 왔다. 아이가 몇인가. 딸은 하나고 아들, 형제 딸은 하나이다. 아주 다복하다. 지금 그 둘째 아들이 재혼을 했다. 지난 4월에 재혼을 했다 이혼하고 아이가 돈을 대고 나서 이혼했다. 거기 있는 남자아이, 그 결혼식 사진 한복 입은 데 그 옆에 아이가 혼자 컸다. 손자이다. 한 살 때 엄마가 한 살 때 헤어졌다. 제가 그 아이 한 살 때부터 키웠다. 키웠다. 여기가 아이 엄마나 마찬가지이다. 그 옆에 이런 아이를 무슨 아이라 하는가. 조선이라고 한다. 조선 할머니 밑에서 컸다, 할아버지 밑에서. 그 옆에 있는 아가씨는 이제 새로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오는 여자고, 손녀딸이 생겼다. 손녀딸이. 참 복이 있으신데 그 꿈에 그리고 이것은 내가 봉투를 가져왔었는데 돈을 100만 원을 넣어놓았다. 100만 원인가. 300만 원이다. 돈을 300만 원을 넣어놓았다. 이 봉투 예쁜가. 가져가고 싶은가. 일막에 관심을 가지면 안 된다. 이막이 중요하다. 저분은 일막을 가지고 이막을 사러 온 사람이다. 신인이 와서 봉투가 예쁘다고 한다. 이것은 무슨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이 봉투가 피 색깔이다, 빨간 색깔이다. 이것은 이것으로서 사면을 바꿨다는 말이다. 반갑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가라. 악수 한번 하고 가라. 곱게 나이가 드셨다.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카페 아래에 차 비우신 분, 60조에 7834. 저쪽 방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거 이거 보고 있겠지. 음악 틀어놓고 놀고 있지 않겠지. 여기 차 가진 사람 있는가. 몇 호라고. 몇 호. 1543, 3820, 7834, 7834. 나갔다, 나갔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왔다. 감사합니다. 56세이다. 지금 회사에서 화학에 대해서, 태국 굵기 화학에 대해서 30년 교대 근무를 하고 직장 생활을 했다. 평소에 불교, 명상 등등 수영을 해도 몸이 건강하지는 않고, 성당 보면 생활하는데 힘이 들고 그랬다. 교회에서 어른들, 높은 스님이 계신데 저를 몇십억 년 다녔는데 그분이 길에서 배운 사람이 활성해지고 건강해지는 그런 믿음이 있었기에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교통위원님의 강의를 들어봤다. 저분이다. 지금까지 고민하고 그랬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그런 의견에 제가 이렇게 고르신 자리를 걸어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유튜브를 몇 번이나 봤는가. 몇 개나 봤는가. 유튜브를 짤막짤막한 긴 것은 못 보고 짤막짤막한 것은 한 2, 30배 이상 봤다. 그 짤막짤막한 거 하나 보면 긴 거 열 개는 봐야 한다. 그런데 짤막짤막한 것만 보면 그것은 얕은 수법이다. 긴 것을 봐야 한다. 내 이야기가 길게 가야 이해가 간다. 짤방이라고 하는데, 그 짤막한 것은 깊은 뜻을 알기가 어렵다. 그것은 영화가 우리 영화 극장에 가면 옛날에 맛배기 보듯이 맛배기이다. 맛배기를 가지고 나를 판단하는 것은 큰 오산이다. 이 세상에 낙원이라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 지옥인데, 이제 내가 와서 제도를 바꾸면 이 지옥이 업그레이드가 될 것이다. 업그레이드가 되고 지옥도 조금 나은 수준의 지옥으로 만들어 주고 갈 것이다. 거기서 이제 나중에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늘어날 것이다.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올라올 것이다. 하나의 의문이 있다. 지금 보면 막연히 더럽고 막연히 막막한데 이 생활을 어렸을 때도 그랬고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해왔다. 그 시체를 내가 어떤 수행으로 보면 이익을 떨쳐버리고 지금 저분은 기초가 안 돼 있어서 그렇다. 굽을 덮고 도라는 것은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은 맨날 헤매는 것이다. 굽을 부처를 구한다. 부처를 구하면 굽을 듣고 구하는 것은 결국 얻지 못한다. 구하지 않을 때 성불하는 것이다. 내가 부처, 그러니까 이렇게 살불 살조,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리라고 한다. 부처에 매이면 부처를 볼 수가 없다. 자기 얼굴에 눈을 보려고 하는 자는 어리석다. 자기 얼굴에 눈이 있는 것을 볼 수 있는가. 남만 내 눈에 진짜 눈을 볼 수 있지, 우리는 거울에 비친 가짜 눈밖에 볼 수가 없다. 아무리 발달된 거울을 가지고 와도 자기 얼굴 형태를 그대로 보는 것이 아니고 거꾸로 보는 것이다. 거울을 보면 왼쪽에 이리로 가고 오른쪽에 이리로 간다. 이쪽에 점이 있으면 거울에 이쪽에 점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내 얼굴이라고 하지만 실제 남이 보는 이미지와는 다르다. 여러분은 가짜를 보고 내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거울에 진짜 내 얼굴은 누가 볼 수 있는가. 여러분이 내 얼굴을 볼 수 있는가. 자기가 자기 얼굴을 볼 수 없는 것이 한계인데 좋은 것이 하나 있다. 자기가 자기를 볼 수 있는 것이 마음이다. 자기 성품을 자기가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네. 그럼 괜히 내 마음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나온다. 내가 그 내 마음을 봐야 한다. 내가 저 사람한테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하네. 나도 참 감사한 사람이다. 내가 욕밖에 안 되는가.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려고 설사하더라도 나는 포용해야 한다.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하고 같이 맞대응하면 안 된다. 이렇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본다. 볼 수 있다. 어린아이가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외동딸이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아빠는 속으로 내가 이 딸을 그렇게 예쁘게 키웠는데 이 딸이 나한테 달라든다. 내가 한 번 손찌검 해버리면 나와 딸하고 완전히 원수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내가 참아야지. 이러면서 자기 딸을 못 때리는 것이다. 그럴 때 자기 마음을 들여다본다.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마음을 보니 어머, 내가 성질이 이렇게 더럽네. 내가 어떻게 키운 딸인데 내가 때리려고 하네. 어머, 때리면 안 되지. 이렇게 해야 한다. 아빠들이 그렇게 해야 한다. 내가 저 딸한테 상처를 줄 수가 없다. 아무리 내가 화가 나도 쟤가 나와 약속을 어기고 내 자존심을 짓밟아도 나는 쟤를 죄인이다. 그러니까 쟤한테 내가 져야 한다. 아빠가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다. 그런데 남이 그러면 그냥 주먹이 나가려고 한다.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한다. 차가 쌩 지나가다 있으면 사고 날 뻔했다. 야, 운전 똑바로 해. 이렇게 하면 안 된다. 배운 사람들은 운전 똑바로 해. 이 소리가 나오려다가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러면 안 되지. 내가 서울대 교수인데. 이랬는데 그냥 어떤 교회 목사가 내려왔다. 당신 뭐야. 이렇게 대답했는데 보니 자기 교회 신도이다. 그 사람. 그러니까 그 사람이랑 아니, 목사님,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잖아요. 아니, 목사님, 목사님은 실제 실천을 안 하시는구만. 이 자식, 운전을 그따위로 해. 이 자식 하고 욕을 막 했더니 내려가서 보니 자기 교회 집사이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니다.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럴 때 우리 목사는 그래도 한마디 할래도 내가 이거 내가 교회 목사인데 내가 이거 저 사람한테 소리 지르면 안 되지.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맨날 가르치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자기를 자기가 돌아볼 수 있다. 얼굴은 못 돌아보는 것이다. 마누라한테 퇴근해 가지고 그 험악한 인상을 쓰고 마누라를 쳐다보고 있는 그 인상을 자기는 모르는 것이다. 마누라가 그것을 보고 불안해하고 이것이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나. 또 저 양반이 무슨 그릇을 집어 던질까. 불안해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이다.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것이 큰 오점이다. 그러나 명상은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있는데, 명상을 통해서 보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것이다. 부처를 죽이고 살불 살. 불 부처를 죽이고 살조. 조상을 죽여라. 이 자체가 좋은 말은 아니다. 그러나 부처한테서 뭘 찾으려고 한다거나, 무슨 도를 닦아보겠다고 이러면 그 자리는 이미 도와 부처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린다. 즉, 혼자 내 마누라와 내 자식에서부터 도를 터득해야 하는 것이다. 그 다음 내 마누라와 내 자식한테 도를 터득하려면 먼저 내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결국은 자기 속에서 자기에게 자등명해서 깨닫는 것이지, 타등명하는 것이 아니다. 자등명, 법등명. 자등명 진리를 들어가지고 내 마음에 비추어서 스스로 깨달아야 한다. 스승이 밖에 있는가, 안에 있는가. 안에 있다. 신인은 밖에서 온다. 미시아와 그 미시아보다 백배 천배 높은 신인은 하늘에서 오지만, 여러분의 도 닦고 깨닫는 것은 자등명으로 충분하다. 스승이 필요 없다. 부처를 죽이고 스승을 죽여야 깨닫는다는 것이다. 맨날 석가모니 말만 달달 외운다. 맨날 조상들 말만 외운다고 되는가.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자기 안에서 자기를 깨달아내야 거기에 모든 것이 들어있다. 그것이 모든 것에 우선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상은 다른 세계에서 온 자가 이렇게 내가 여러분을 구하러 신인이 오는 경우는 여러분 마음속에서 신인을 만날 수 없다. 마음속에 가면 없다. 마음속에 가면 성품이 기다리고 있다. 본성이 전생의 업보가 그 성품을 자기가 돌아보면 화가 불같이 나다가도, 우리 마누라는 5천억 개의 정자 거기에서 잉태가 되어 나오네. 분명히 뭔가 복이 있으니 이 세상에 왔고, 잘생겼든 못생겼든 유일한 존재이다. 그 가치를 내가 훼손하면 안 된다. 내가 뭔가 내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화가 나는 것은 상식적으로 깊이 자기 마음속에 들어가 보면, 이것은 자기 교만이다. 자기 아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 존재는 상상 초월한 만큼 귀중한 존재이다. 먼 은하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지구까지 와서 자기 옆에 있다는 것, 이것은 절대적으로 심각한 것이다.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하고 성격이 안 맞아서 떨어져 산다 할지라도, 자기가 가진 것을 더 많이 주고 여자한테 더 많이 주고 나는 맨손으로 시작할 테니 당신이 여자니까 좀 어렵게 살 테니 당신이 더 많이 가져가시오. 이러면 여자가 헤어진 다음에도 절대 나쁜 사이클이 머리로 오지 않는다. 그 남자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도 잘 산다. 그런데 그냥 여자한테 안 주겠다고 아둥바둥하고 이것이 내 집이야, 너는 아무것도 안 주겠다고 여자하고 싸움을 하고 헤어지면, 그 여자가 좋은 사이클을 보내는가. 그 여자가 고생하는 만큼 나한테 장애가 오는 것이다. 어려울 때마다 그 놈의 남편, 그거 내가 20년 살아줬는데 숟가락 몽땅 하나 안 주고. 그 안에는 그것이 계속 오니까. 설사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헤어지는 것이 아니어도, 이것은 5천억에서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깍듯이 내가 더 주고 나는 조금 가지고 물러나야 한다. 내가 세출을 내가 진 죄니까. 내가 사람 잘못 택한 것이니까 당신 가서 잘 살아라. 나는 그냥 이쪽으로 갈게. 이것은 있을 수 있다. 그 원인을 마누라한테서 찾지 말아야 한다. 오직 자기한테서 자기 속에 모든 스승이 숨어 있다. 구하지 말아야 한다. 성경에 보면 마태복음 13장 44절에 그런 것이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을 읽어보라. 저 양반한테 꼭 읽어줘야 할 말이다. 불경도 인용하지만 성경도 인용한다. 빨리 읽어보라. 마태복음 13장 44절을 소리 내서 읽어보라. 마이크 가져가야 한다. 여기 있다. 마태복음 13장 44절이다. “천국은 마치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물과 같이,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이니라.” 마이크를 가지고. 천국은 어떤 사람이 밭에 일을 해주러 갔다. 가서 호미로 밭을 풀을 매주고 있는데 밭 속에 뭐가 탁 부닥친다. 보니까 금덩이다. 그런데 밭 전체가 금덩이다. 금덩이가 한두 개가 있는 것이 아니고 파낼 수가 없다. 불도저가 와야 한다. 전부 금이다. 이 사람이 가서 주인한테 몰래 밭을 나한테 팔라고 한다. 그럼 주인이 팔 것이다. 얼마면 될까. 거기에 금덩이 한 개 값도 안 된다. 그것만 있으면 살 수가 있다. 그런데 호주머니에 돈이 없다. 빨리 이것저것 살림살이 팔아가지고 밭을 살 것이다. 그것이 백궁이다. 천국은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는 소리이다. 하늘에 떠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농사지어 먹는 그 밭 속에 감춰진 천국이 그것을 여러분은 비싼 줄, 값이 비싼 줄 모른다. 선생이 도를 닦으려고 하는 그 어디 가서 스승들 찾아다니는 그것이 흙이고, 집에 있는 사악한 마누라, 욕 잘하는 마누라, 말 안 듣는 아들, 그것이 금덩어리 밭이다. 거기에 온 우리 선생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더라도 돈을 벌어 와서 그 아이들한테 투자를 해야 한다. 그것을 사야 한다. 그 아이들의 마음을 사야 한다. 그 아들의 마음, 그 마누라 마음을 사면 그 밭이 누구 것이 되는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마누라도 내 편, 아들도 내 편. 그러면 그 금밭은 누구 것인가. 내 것이다. 금밭의 주인이 누구인가. 마누라와 아들이다. 그것이 딸이다. 내 가족이다. 내 가족하고는 원수지고 내가 뭐 어디 가서 잘 살겠다고 하면 어려운 문제가 있다. 도를 여러분은 그 금밭에서 구하지 않고 맨날 먼 거리를 가서 누굴 찾아다니는 것이다. 그러지 말아야 한다. 천국이 어디 있는가. 가정에 있다는 소리이다. 그 가정에 그것을 놔둬 버리고 가정을 등한시하면서 교회만 빠져있고 절에만 빠져있으면 안 된다. 선생님은 가정은 팽개쳐 놓고 명상에 빠져있고 도에 빠지면 안 된다. 그럼 선생님이 지금 나한테 텔레비전을 보낸다. 나는 월급 받아서 갖다 주오니 갖다 줬다고 한다. 그렇다. 갖다 줬더라도 나한테 그런 텔레비전을 보내면 안 된다. 아주 그러면 안 되는 것이다. 그것은 물질을 갖다 준 것이다. 아까 밭을 사라는 것은 마음으로 그 밭을 사라는 것이다. 천국은 물질로 살 수가 없다. 이것을 준 것은 고맙지만 물질로 천국을 살 수 없다. 이것을 주면 내 마음이 바뀌니 마음을 사는 것은 틀림없다. 나쁜 것은 아니다. 좋은 것인데 인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천국은 어디 있는가. 흙 속에 숨어 있는데 아무도 그것이 천국인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 마당, 저기 낙원 있다, 저기 천국 있다 그런 것이 아니다. 진짜 천국은 어디에 있는가. 밭고랑 속에 숨어 있다. 농부만이 볼 수 있는 것이다. 일하는 자만이 술 파 마시고 놀러 자는 자는 천국을 볼 수 있는가. 양반이 글만 읽고 있으면 천국 볼 수 있는가. 폼 잡고 들고 밭에 가서 김 매고 할 때, 그 밭 속에 실제 금이 들어있는 것이다. 씨만 뿌리면 싹이 나온다. 그것이 금이다. 김만 매면 곡식이 올라온다. 그것이 금이다. 그 밭 속에 금이 들어있는데. 어떤 남자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인이 잔디를 깎고 있다. 나이가 든 노인이 잔디를 힘겹게 깎고 있길래 젊은 사람이 깎아줬다. 출근길에. 아이고 노인네, 나한테 달라. 내가 좀 깎아드리고. 당신 직장 가는데 왜 풀 깎는가. 제가 깎아드릴게요. 앉아 쉬세요. 그랬더니 풀을 한 번만 깎아준 것이 아니다. 한 1, 2년을 깎아줬다. 지나갈 때마다 노인이 풀만 깎으면 또 받아가 깎아주고. 그 노인하고 친해졌을 것이다. 그 젊은이 노인이 좋아가지고 난리다. 뭐 못 쓸려나 보다. 그래도 그러지 말라. 다친다. 제가 봐줄게요. 봐가지고 맨날 지나고 집이 길거리에 있으니 그 나중에 그 노인이 안 보인다. 주변 사람들이 그 노인이 죽었다고 한다. 그 노인이 누구인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코카콜라 회장 은퇴해가지고 조용한 시골에 담장이 없다. 미국은 그 옆 자기 동네를 지나가는 그 청년은 가난한 청년이다. 직장 가면서 항상 자기를 돌봐준다. 올 때 갈 때. 나중에 그 영감이 죽을 때 유언을 어떻게 했는지 아는가. 자기 회사 주식이 25조이다. 그 주식을 그 청년 앞으로 다 양도해 놓았다.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것이다. 그 사람이 지금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줬는가. 앉아서 자기 자식들은 오지도 않는다, 아버지한테. 그 홀아비한테, 그 혼자 사는 할아버지 아버지한테 그 지나가는 청년이 맨날 도와드렸다. 할아버지를 말똥모 해주고. 검은 보아 나곤은 어디에 숨어있는가. 평범한 아주 힘든 곳에 숨어있다. 그 아이가 첫 나곤을 본 것이다. 그렇게 순수한 마음에 그 아이가 어디가 도 닦는다고 앉아있으면 되겠는가. 그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그 자체가 도이다. 여러분은 재벌들을 욕하지 말아야 한다.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다. 그 자가 코카콜라 회장이 되고 재벌이 된 것이다. 그 재벌은 그냥 됐는가. 심성이 곱다. 그 사람이 죽으면서 그 사람의 죽기 전에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적어 놓았다. 전화번호하고 자기 변호사한테 그대로 위임을 해 가지고 상속을 다 맞춰놓고 죽어버렸다. 그 사람한테 준다고 하면 안 받으니 그럴 것이다. 그 잠깐 사람이 내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러면 안 온다. 자기 직분, 자기의 부자라는 것을 이야기해 버리면 친구가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친구. 그 남자 자체도 급증 괜히 무슨 아부 떨어 가지고 돈이나 벌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서 그 남자도 가버린다는 것이다. 그럴 때는 내가 코카콜라 회장인 이 말을 안 하는 것이고. 그 남자는 그 순수한 영감, 순수하게 도와주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다. 그 사람이 부자인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 남자 마음이 이수진같이 착하다. 착하다. 그 많은 돈을 줬는데, 세상에 그 사람도 그 돈을 몽땅 기부 재단에 내놓은 것이다. 코카콜라에서 기부 재단에 내놔도 그 사람이 그 기부 재단의 주인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좋은 일에만 쓰고 코카콜라가 실질적으로 주인이 되어버렸다. 콜라 나는 안 마신다. 안 마시지만 그 콜라 회장이 그 젊은이한테 전 재산을 준 것이 미국 사람들이다. 마음에 들면 탁 기부해 버린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수백만 평 땅을 시에다 기부해 버려 가지고 거기 사람들이 집을 지어서 사는 데가 있다. 샌디에고에 가면 그런 마을이 있다고 한다. 그 사람 기부자의 이름으로 그 마을 이름이 기부자 이름이다. 안양 시만 에. 그 많은 땅을 돈으로 한 사람은 몇백 조이다. 그 땅을 그냥 시에다 기부한다. 시민들이 이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한다. 그 대신 집을 짓는 것은 좀 엄격히 멋있게 짓도록 제안해 달라고 한다. 내 땅이 오염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고 한다. 이런 조항을 따라서 기부해 버렸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기질이 있다. 아주 진짜 자본주의이다. 돈을 공공을 위해서 쓴다. 사적인 재산이 많이 모이면 다시 공공에게 돌려줘 버린다. 멋있다. 검은 무한은 어디에 있는가. 땅 속에. 그 땅이 무엇인가. 내 가슴 속에. 내 마음이 그 젊은이의 마음속에 검은 바가 있었다. 몇십 조의 돈이 있었던 것이다. 그 착한 마음을 그 노인이 알아보고 재산을 내놓은 것이다. 그 사람이 도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었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이분이 말하는 것은 굽을 덮어라. 이 말은 여기에 부처 불자를 넣어도 된다. 굽을 불 덮고 그러면 부처를 구하는 자는 결국 고통만, 부처를 얻지 못해 고통만 얻는다. 진리를 구한답시고 너무 자기 와이프나 가족한테 원칙을 적용하면 안 된다. 진리 아닌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껴안아야 한다. 이 속에 검은 부하가 있다. 땅 속에. 여러분은 그것이 검은 부하가 아닌 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산 것은 허산 것이다. 이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구제가 되어 백궁으로 가지만,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허경영에게 찾아오기 전에는 굽을 덮고이다. 자기 가정의 행복은 찾을 수가 있다. 그런데 그것을 얻기 위해서 딴 데 가서 종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불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이러면 절대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럼 됐는가.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라. 앞으로 무슨 수행을 했으면 좋겠는가. 이리 오라. 지금 동문서답하고 있다. 허경영 부르는 것 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마이크 놓으라. 조용히 하라. 성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돌을 빤데서 구하면 안 된다고 한다. 어디 있다고 했는가. 마음속에. 본인이 그것을 알아서 하는 것이다.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다. 선생은 5천억을 제치고 태어난 것만도 도를 통한 것이다. 살아남는 데는 도통의인 것이다. 그 많은 생명체를 정자를 다 물리치고 인간으로 태어났다. 이 자체가 대성공의 작품이다. 부족한 것이 있는가. 없다. 지금 딱 부족한 것이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안 움직인다 그러면 좀 부족하다. 그런 업을 짓지는 않았다. 멀쩡하다. 부족한 것이 없다. 그런데 뭘 더 찾으려고 하는가. 찾으면 안 되는 것이다. 행실을 올바르게 하고 항상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하면 안 된다. 가족을 위한 기도, 또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안 된다. 그것이 우상이 되어버린다. 우리 아들놈 서울에 일사하면 그것이 나중에는 우상이 된다. 하늘에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법이 그렇게 되어 있다.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내가 잘되는 일이 없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3번 이상 하면 안 된다. 그 다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한다. 이 세상 사람이 다 좀 잘 살도록 그런 공약을 만들었다.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결혼할 수 있도록. 내가 나를 위한 기도를 신인이 하늘에서 이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하는가. 하지 않는다. 다른 점이다. 예수는 자기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한다.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를 신이라 하지만 예수는 무엇인지 이해할 것이다. 종교이기 때문에 탓하지 않는다. 나는 나를 위한 기도를 하는가. 하지 않는다. 선생도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지 말아야 한다. 선생은 없는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까지 할 수 있다. 아이 태어날 때 감사합니다. 나한테 감사합니다. 그 다음 아이 장가갈 때 좋은 여자 만나게 해주세요. 그럴 수 있다. 그 다음에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아버님 좋은 데 가주세요, 죄송합니다, 기도해야 할 것이다. 그런 기도 있을 수 있다. 그 세 번 이상 기도해서, 맨날 자기 아들 기도하러 절에 가서 발이 닳도록 하고 교회 가서 이것은 우상을 위해서 하는 기도이다. 행실을 바로 하면 내 자식을 위한 기도가 필요 없다. 행동을 바로 해버리면 모든 일이 잘 돼가고, 다 풀려가는 것이다.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다. 선생은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만난 것으로 끝난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한번 보여줄 것이다. 마음속으로 부처님, 예수님, 허경영 셋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넣어라. 이것이 증명을 해 줄 것이다. 이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다.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다. 이것은 알파이다. This is omega. This is omega. 이 오메가만이 신이 인간 세상에 와있다는 증거이다. 내 이름을 써서 저 끝에다 붙이면 누가 그 볼펜 가지고 내 이름 하나 종이에다 써라. 저 나무에다 한번 붙여보라. 이 선생 이름이 무엇인가. 서승원이다. 서성원이라고 하나 쓰고 두 개를 써라. 하나는 내 것을 쓰고, 나는 누구 붙인지 모르니 처음에 그 둘 중에 하나를 붙여라. 지금 보라. 서성원 해보라. 힘줘라. 힘 있는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해라. 내가 떼 볼 것이다. 손가락 하나만 하지 말고. 보라. 다 보고 있다. 힘줘라. 누구인가. 예수님이다. 그 다음에는 석가모니와 허경영 둘만 남았다. 나는 누군지 모른다. 허경영이다. 맞는가. 그렇다. 석가모니 한번 해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의심스러운가. 토마스 아키나스, 기독교 유명한 선지자인데. 토마스 아키나스가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로 증명하는 것을 제일 첫 번째 들었다. 신은 에너지가 다르다는 것이다. 에너지. 신을 증명하는데 여러분들이 뭘로 증명하고 있는가. 에너지 신을 여러분들이 직접 나를 만나기 전에는 에너지로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없는데, 내가 있는 데서는 내가 직접 있으니 할 필요가 없다. 내가 있는 데서는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버린다. 내가 우리 선생이 백회가 열리는 것을 한번 보여줄 것이다. 허경영 해보라. 안 떨어지지 않는가. 그런데 머리 위에 손을 얹어보라.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덮어라. 힘 줘보라. 힘 있는가 없는가. 없지 않은가. 선생이 허경영에서 백회가 열렸는데 손으로 막아버리니 우주 에너지가 125광년에서 오다가 여기서 딱 떨어져 버린 것이다. 손을 다시 뗐다. 안 떨어지지 않는가. 다시 덮어보라. 다시 덮어보라.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지지 않는가. 그러면 이 허경영에서는 이미 백회가 열려 있다. 열려 있는데 손으로 막으면 스톱이다. 그 대신에 이 빌딩 수백 개를 여기에 얹어도 안 막힌다. 이 천장이 막혀 있지 않은가. 그런데 백해 에너지가 왔다. 살살 얘기해야 한다. 백회를 콘크리트로 수천억 미터를 덮어놔도 에너지는 들어온다. 그런데 내 손바닥으로 딱 덮어버리면 거절하는 의사이다. 거절. 딱 거절해버리는 것이다. 에너지가 나가버린다. 내가 여러분을 싫어해줬는데 내 욕을 가서 하지 않는가. 그 순간에 여기 있던 천사들이 다 나가버린다. 똑같은 위치이다. 선생이 지금 손을 이렇게 해보라. 이것을 내가 뗄 수가 없다. 다시 백회에 손을 얹어보라. 그럼 이것은 나이롱이다. 예수님 해보라. 예수님 떨어지지 않는가. 백혜 손 얹어보라. 떨어지지 않는가. 똑같다. 언제나 때나 인간들 것은 똑같다. 막히고 이런 것이 있는가. 왜. 에너지가 안 오기 때문이다. 백회가 닫혀 있으니 막으나 때나 같지 않은가. 허경영은 열렸다가 있는데 막으니 안 되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나 석가나 이런, 아멘 해보라. 백해 막아보라. 똑같지 않은가. 그러면 아멘을 하든, 남합이탑을 하든, 시청주 주하정을 하든, 영생을만 만사질을 하든, 어떤 주문도 시무상주, 시무등경주 어디에 내가 가르쳐 줬는가. 더 이상 주문은 없다. 존재할 수가 없다. 시무상주, 택도 없는 말씀. 어떤 주문도 이 세상에 병란이 올 때 찰나인판에 잡아서 탁탁 주고 나갈 때 허경령 외에는 효과가 제대로이다. 시무상주,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것이다. 허경령이라. 이런 이름은 시무상주, 이 이상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리고 시대신주,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하늘에 있는 신에 대해서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이보다 더 밝은 주문은 있는가 없는가. 없다. 그 다음 시무등등주, 말할 것 없다. 모든 것 중에 가장 밝고, 가장 크고, 가장 높다. 이것이 올림픽의 3대 정신 이야기하는 것 같다. 올림픽 3대 정신이 무엇인가. Better High, 더 높이. Better 무엇인가. 올림픽 3대 정신 내가 가르쳐 줬다. 더 높이, Better High. 그 다음에 Better fast, 더 빨리. 그 다음에 또 Better strong, 더 높이, 더 빨리, 더 세게, 더 세게. 마지막 Strong이다. 올림픽 3대 정신하고 비슷하다. 무상주, 대신주, 대명주. 가장 밝고 가장 높은 신을 부르는 것이고, 더 이상의 그 중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세 가지에 딱 들어맞는 것이다. 이리 오라. 말로 해도 그렇고, 마음으로 해도 그렇다. 이리 오라. 마음으로 했는데 왜 이 파워, 몸이 그렇게 강력해지고 약해지고 하는가. 마음으로 했는데 말로 안 했는데도 뇌 안에는 850억 개의 시냅스가 있다. 그 850억 개의 시냅스가 천조 개의 돌기와 연결되어 있다. 신경 돌기. 천조 개의 신경 돌기는 우리 몸의 세포는 백조 개이다. 백조를 모아 놓은 것이다. 뇌 안에는 천조 개의 신경 돌기가 850억 개의 시냅스와 연결되어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저기 예쁜 여자가 있으면 쳐다보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기서 어떤 사람이 떠들고 있으면 그것이 들리는 것이다. 하나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를 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 때, 인공지능 자동차가 앞만 보고 가면 되겠는가. 사방을 다 살피고 간다. 분명히 인공지능차 헤드라이트는 앞을 보고 있는데 나는 그냥 앉아서 졸고 있는데, 차는 가는 것이다. 불광동 몇 번지 딱 쳐놓으면 차가 집 앞에 가서 딱 선다. 가다가 어린아이가 뛰어든다. 그러면 인공지능, 이 아이, 이 인공지능, 그 감시 카메라가 앞에 있지 않은 사람 눈처럼 그 아이가 져서 뛰어들 것 같다. 1초 후에는 뛸 것 같다. 쟤가 팍 뛰어올 것 같다. 이것을 볼 수 있는가 없는가. 그것을 보면서 앞도 본다. 앞도 보고 다 사방을 살피고 있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하나만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억 개가 작동하는 것이다. 인간은 몇 개가 작동하는가. 천조 개가. 내가 이렇게 걸어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천조 개의 신경세포가 850억 개의 시냅스에 전파를 보내주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저 밖에 전쟁이 났다, 이런 것을 다 알 수 있는 것이다. 내가 여러 번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지금 보인다. 옆으로. 그리고 여기 일본 사람이 통역하느라고 떠들고 있다. 그 다음 저기 있는 사람이 오줌 누고 싶다고 서 있다. 다 보인다. 분명히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시냅스는 수천조 개의 신경들을 연결해서 나한테 보내고 있다. 이해가 된다. 이리 오라. 이분은 어차피 나왔으니, 내가 어떤 세계를 한번 보여줄 것이다. 보라. 손을 이렇게, 이 손을 이렇게, 항상 이것을 하는 것도 배워라. 여기는 이상이 없는데, 힘을 달라. 이것을 보라. 이상이 없는 것은 오메가가 된다. 몸도 이상이 있는 놈들은 다 떨어지는 것이다. 인간도 여러분, 70억은 전부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되어버린다. 이상이 없다. 그것은 지구상에 허경영 하나 외에는 완전한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여러분, 내가 솔직히 물어봤는데, 이것이 안 터지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있을까. 있으면 그것은 가짜이다. 허경영 하라고 하니까, 허경영 해놓고 소리로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린다. 그래야 상대방 약을 올리는 것이다. 그것은 나쁜 것이다. 그런데 왜 허경영이 왜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안 하면 존재할 수가 없다. 왜. 그대론 신이 아니니까. 오직 우주를 만든 신은 하나이다. 그런데 이 선생이 힘을 달라. 이 몸도 이상이 있는 데는 다 떨어져 버린다. 정상인 데는 안 떨어진다. 해보라. 해보라. 이것을 내가 뗄 수 있는가. 말로 하라. 크게. 마이크 여기 있다. 크게.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지 않는가. 안 떨어지지 않는가. 그런데. 선생님, 몸에 이상이 있는데 뭘 하면 이것이 떨어지는가. 자, 시작. 손가락 하나. 힘줘라. 보라. 나이롱이다. 이 사람의 이상은 기관지이다. 기관지만 안 좋냐. 자, 보라. 자, 시작. 힘 있는가.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이름과 같다. 여기는 허경영이고. 이 오링이 세포도 잘못된 데는 다 떨어져 버린다. 완벽한 데는 병이 없는 데는 안 떨어진다. 인간도 완벽한 자가 있다면 단 한 사람, 허경영 외에는 다 떨어진다. 10년 동안 이것을 어디 병원을 가고 고쳐본 적이 없다. 조용히 10년. 뭐라고 말씀해 보라. 뭐라고. 10년간 10년 동안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다가 많이 다녀봤다. 그런데 효과가 없다. 이 기관지를 이 사람은 10년간 고치려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못 고쳤다고 한다. 맨날 다시 원위치로 오고 그랬다. 그런데 내가 방금 이 사람 기관지를 고쳤다. 누가 이 사람하고 기관지가 안 좋다고 하겠는가. 멀쩡하지 않은가. 건강해 보이지 않는가. 그런데 이 사람이 건강해 보여도 이 기관지가 엉망이다. 나는 영으로 보니 보인다. 나 이 사람 오늘 처음 봤다. 나 이 사람 질문하는 것도 몰랐다. 처음 그렇게 됐다. 오늘 처음 오셨다. 내가 처음 본 사람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기관지 안영을 내가 진단했는가. 진단했다. 그런 영의 세계 앞에 와서 명상이 어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된다.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니까 여러분 몸을 해부해서 본다. 그리고 원위치 시키는 것도 나밖에 안 된다. 누가 그것을 눈으로 보고 고치는가. 완전히 고쳐버렸다. 약 먹고 고친 것은 고친 것이 아니다. 잠시 먹은 것이다. 왜 우유를 보고 허경영은 미생물이 살아있고, 좋은 미생물은 놔두고 나쁜 것만 싹 없어질까.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들은 내 이름을 들으면 졸도를 하고 다 죽어버린다. 내가 우유를 보고 허경영이라고 하면, 허경영을 부른 것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치즈가 되어 발효가 되어 딱딱하게 돌, 돌이 되어버린다. 흰색 바위가 되어버린다. 허경영이라고 안 한 것은 일주일이면 팍 썩어버린다. 이 세포는 안 바뀌겠는가.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 내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는다. 저 끝에서 수도 없어도 허경영 쓴 것을 베개에 붙여보라. 저쪽에 베개에 허경영 쓴 글씨를 한글을 붙였다. 저 나무가 나를 안다. 저것을 이스라엘 글자로 써도 나무가 알고, 프랑스 말로 써도 알고, 일본 말로 써도 알고, 전 세계 어느 것을 써도 저기에 내 이름만 붙이면 여기는 이 꽃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이 꽃 이제 만져보라. 이것을 만져보라. 꽃이다. 왼손으로 마이크 놓고 왼손으로 한번 만져보라. 손을 이리 달라. 이 손이 떨어지면 내가 거짓말이다. 떨어지는가. 안 떨어지는가. 떨어진다. 떼 보라, 떼 보라. 이제 저 사람이 허경영 이름 쓴 것을 뗐다. 꽃 한번 만져보라. 에너지 오는가. 안 온다. 에너지 오는가. 시작. 안 온다. 안 오지 않는가. 이 꽃이 저기 내 이름자가 어디 나무에 풀잎에 탁 붙었다 그러면 여기 앉은 사람들의 머리까지가 다 백회가 열려버린 것이다. 이것도 백회가 열린다. 다 보라. 그러면 저것이 여기까지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이다. 저 에너지가 여기까지. 그런데 이 사람 이름 붙여보라. 붙인 것 보이지 않는가. 저것이 이제 선생 이름이다. 그것 한번 잡아 보라. 어떤 결과가. 꼭 잡으라. 그럼 이제 선생님 이름이 붙었다. 힘 있는가. 나이롱이다. 에너지 자체가 없다. 이 자체가 에너지가 없다. 그리고 허경영, 허자만 붙여보라. 떼고. 허경영의 허자. 앞자만 갖다 붙여도 그 종이 자체가 이것이 허경영이다. 이것을 전달해 주는 것이다. 저 나무에다가. 자, 잡아보라. 붙였는가. 허경영 글자 중에 허자만 붙였다. 그래도 뒤에 있는 것이 경영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다. 떨어지는가. 여러분이 알아내야 할 것은 이 꽃이 이 밑을 통해서 에너지를 보낸다. 그런데 이 꽃 이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다 분석하는 것이다. 일본 말로 써서도 알고, 한국말로 써도 알고, 한문으로 써도 알고. 어떻게 이 조화가 이런 꽃이 모든 세계 언어를 내 이름만 아는가. 맞다. 여러분들 이름. 지구상에 있는 어떤 사람 이름, 어떤 성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도 무응답이다. 무응답. 얘들이 모르는데 얘들은 무정이다. 유정도 아니다. 무정은 인식 기능이 없다. 인식 기능이 없지 않은가. 그런데 여기다가 내 이름자 앞자마 하나 탁 대면 그것이 불란서 말이든, 영어든, 한국말이든 얘들이 그것을 다 읽어 가지고 이 주변, 우리가 1km까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몇 10km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데 빛의 속도의 3천 배로 퍼져나간다. 그 에너지가. 그러면 얘들이 일로 전하고, 이놈이 절로 전하고, 저기 사람들을 통해서 퍼져가는 그 속도가 원자탄의 몇 천, 몇 만 배이다. 이 에너지가 얼마나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이름일까. 왜 모든 식물이나 동물이나 나무나 이 죽은 무정이나 유정이나 다 알고 있을까. 이해가 간다. 그것은 신의 경제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인간의 경제에서는 이것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얘가 언어 분석 기능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옷이 언어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가 만든 것인데도 이 시계가 되기만 하면 전에는 다 나가 버린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왜 200개 국어의 언어로써도 이 물질들이 200개 국어를 알아낼까. 신기하지 않은가. 그런 사람이 그 다음에 이름이 있으면 가져와 보라. 이제 이해가 가는가. 인간들이 가지는 고뇌는 고뇌가 아니다. 버려라. 내가 이야기한다. 이보다 더 좋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들어가라. 우리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해 줄 것이다. 지금 15분간 휴식 시간이다. 2부에서도 세상의 답변을 한 번 더 듣기 위해서 빨리 15분에 앉아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임의장을 지키기 위해서 만사를 제쳐놓고 이렇게 모여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동생에서 온 이종우 공군이다. 여러 가지로 보고 궁금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숫자에 대한 것을 짚고자 한다. 성경상에 보면 칠수에 대한 내용이 여러 군데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온 우주를 창조하면서 엿새 만에 하느님께서 죽으시고 7일 만에 쉬셨다고 하는 침수에 대한 그것을 그동안에 알고 있었습니다만, 총재님을 통해서 북두칠성 같이 우리의 얼굴에는 일곱 개의 군을 가지고 있다는 그러한 깊은 내용을 들어서 좋게 알았다. 아울러 선조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떠한 희망이나 닮아가는 것이 있으면 칠성님께 빌었다는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듣고 보고 배워왔다. 역시 선조들이나 우리 민족은 천손이기 때문에 그러한 국립출성에 그러한 문화적인 순결을 이어받은 국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순위에 대한 것을 질문하고자 하는데, 총재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62일 하고 88일 만에 다시 돌아가서 승천하시겠다고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는 어떠한 깊은 뜻과 어떠한 내용이 장제되어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왜 하필이면 362년 하고도 토론을 달아서 88일이라는 그런 말씀은 없었는지, 이것은 한계의 전에서 허브적으로 한 숫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어떠한 진리와 어떠한 하늘의 깊은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나 생각한다. 그것을 질문하고자 하고, 아울러 조계님께서 362년 되고 88일 이후에 다시 이 땅을 떠나서 이 지구상을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시는 것으로 말씀하시는데, 그렇다면 후손들이나 우리는 성수상에 보면 구약시대에 천년 동안 살다가 인간들에게 120년이라는 그런 삶의 저주를 받아서 지금 우리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조계님이 일정에 오셔서 362년 하고 88년이 되셔서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실 후에는 우리들의 생명이 어떻게 다시 천년으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그대로 있는지, 또 어떠한 변수가 있는지, 그것이 오메가의 결과에 어떠한 요양이 있어서 변화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한 우리가 윤회를 하는데 계속해서 윤회를 할 것인지, 눈에도 어떤 파장이 변경이 되는지 이것을 궁금해서 고객님께 박수로서 소개해 드릴 것이다. 이것은 교회에 다니던 분의 질문이다. 무슨 교회에 있었는가. 기독교 에덴성에 있었다. 그것은 박태선 장로가 하던 교회이다. 거기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다. 거기 있는 이영수 총회장이 하던 에덴 성회이다. 그 밑에 있는 목사가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들었다는 목사이다. 이영수 그분도 봤다. 한번 식사를 같이 한 적이 있다. 교회들이 교회들에서 보는 것.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2절을 보라.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서 2절. 교회가 질문하거나 이슬람이 질문하거나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대장경도 응용하지만, 금강경도 응용하고 모든 불교 경전도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간혹가다 이야기해준다. 중량 질문과 뭔가 이상한 것은 읽어보라. 마이크 21장 1절부터 2절. 마이크 있는가. 앞으로 나가서 가만히 있어 보라. 들어가라. 내가 이제 와서 362년 88일 있는 것은 신혼여행을 온 것이다. 지구의 신부들만을 온 것이 아니다. 신부들이 다 예쁘다. 그런데 내가 뭐하러 왔는가. 살종. 살 무엇인가. 살종. 종교와 정치를 책임으로 왔다. 심판하러 왔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줬는가. 이것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갈 길을 줬는가. 내가 이랬다.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했다. 남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했다. 가족을 위해서는 세 번 정도만 기도하라고 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전부 어긴 것이다. 전부 어기고 여러분들은 가족도 우상이요, 남편도 우상이요, 아내도 우상이요. 전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면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본다. 이것이 전부 우상이다. 그 여자가 나보다 더 좋은 소리가 날 때는 조용해야 한다. 아기 소리는 모든 것을 통제하는 것이다. 아기가 신혼을 보내는 것이니 귀를 기울여야 한다. 항상 약자의 소리가 먼저이다. 아기 소리 하면 사이렌트, 조용해져야 한다. 가만히 있어야 한다. 정치, 지금 여야 잘하고 있는가. 이것 전부 죽여야 한다. 바꿔야 한다. 종교, 세계 전쟁 막았는가. 못 막았다. 전 세계 분쟁만 일어났다. 정치 없애고 종교. 지금 내가 목사님들 존경한다. 선임들 존경한다. 존경하는 것하고 없애는 것은 다르다. 그것을 다른 길로 방향을 바꿔준다는 것이다. 그분들이 일 년에 5억 명의 기아와 전쟁과 환경 파괴를 막겠다고 국회를 쳐들어가서 국회를 뒤집어엎고 국회의원들이 또 합세해서 같이 이것을 바꾸자고 서로 합의하는가. 안 한다. 조용히 이제 좀 해야 한다. 상당히 심각할 때는 앞에 조용히 해야 한다. 말을 못 하겠다.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지금 이것은 심각한 이야기이다. 세계의 종교가 종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은 사업하겠다는 사람보다 깨끗한 사람이다. 여러분들이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사람들은 화 있을 것이다. 아무리 사악한 목사라도 여러분보다는 낫다. 아무리 사악한 성녀라도 여러분들은 고소할 자격이 없다. 여러분들이 목사를 고소하는 그런 인간들이 그것이 사람인가. 자기 스승을 고소하는 것이다. 아무리 가난한 교회의 목사라도 그 사람은 돈 벌자고 목사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뭔가 사람을 구해보겠다고 그 조직에 들어가서 희생해보겠다고 신부가 됐다. 신부가 부자 되겠다고 신부 된 사람 있는가. 목사도 그런 사람 없다. 하다 보니까 신도들과 이해 집단에 휘말린 것이다. 그것을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목사를 강대상에 가서 “이 새끼야, 내려와라!” 뭐 이러고 이런 사람 있다. 그 사람은 진리를 앞세워 가지고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목사나 성직자들은 그래도 일반 소인들보다는 깨끗한 사람들이다. 여러분들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없다. 그들은 누가 심판하는가. 허경영이다. 판사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는가. 어떻게 판사가 성직자를 심판하는가. 여러분들은 아주 그냥 강단에 있는 목사를 끄집어 내려오고, 교회를 예배 보는 데 가서 시혈이 뒤집어엎고, 그것이 무슨 조폭인가.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종교는 종교 자체의 길로 가야 하는데, 종교가 타락되어 버린 것이다. 왜. 목사직을 뭐 같이 하는 여러분들이 무슨 종교를 가지고 이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것인가. 이 세상은 여러분들의 종교 내부 문제가 더 바깥 세상을 어지럽힌다. 맞다. 세탁소가 옷을 세탁해 주는 데인데, 세탁소가 불이 나 버린 것이다. 무슨 세탁을 하는가. 옷 맡긴 것 다 버려 버리는 것이다. 이런 종교와 정치를 송두리째 전 세계를 한꺼번에 손보지 않으면 안 된다. 그것을 하는 것이 신인의 머리에서는 간단하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올라가는 단계까지 올라간 다음에 무중력 상태에 돌입할 것이다. 그 무중력 상태에서 이제 마음대로 하는 것이다. 지금은 대기권을 통과하고 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기권을 통과 끝낼 것이다. 그 시기에 나를 전 세계인이 알아보게 되는 것이다. 내가 와서 362년 88일을 잊는 이유는 내가 옛날에 계산해서 강의해줬다.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했는가. 계산 방법도 가르쳐줬다. 옛날에 내가 주목국을 한 것이 아니다. 왜 362년 88일이 나왔는가. 강의해줬다. 다 잊어버렸는가. 유튜브를 자세히 자주 안 본다는 소리이다. 유튜브를 보면 내가 강의했다. 1 곱하기 1은 몇인가. 2 곱하기 2는. 4 곱하기 4는. 그것 밑으로 계속 보태 나갔다. 9가지 보태 나가면 362, 88이 나온다. 그 숫자가 우주에 지금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저 하늘의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하는 것이다. 저 위에 우리 은하단이 있다. 그 위에 우리 은하운이 있다.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이다.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이다.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은하단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 있는 것이 또 10억 개 있다. 12억 개가 있다. 10억 개가 아니고 12억 개씩인데, 그 12억 개씩을 넘어 올라가면 다른 은하계가 나올 것이다. 그런 은하계가 362무 8,800불이다.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이 지구가 있다. 이 지구와 같은 별이 이 우주 공간은 무한대이다. 무한대에 그 362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그것의 약 천억 배의 인간이 안 사는 별이 있다. 그것이 그것을 통제하고 있다. 지구가 어떻게 통제되는가. 지구가 자전 속도가 얼마인가. 자전 속도 1609km이다, 시속. 공전 속도 10만 7169km이다. 가르쳐 주면 다 삶아 먹어버린다.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데 1시간에 10만 7169km, 60키로이다. 여기서 1시간만 앉아있어도 우리는 벌써 미국이 18000km이다. 미국의 10배를 가는 것이다. 우리는 비행기 타고 하루 지나야 열몇 시간 지나야 미국에 도착하는데, 이 지구는 1시간 만에 10만 7천 160km이다. 미국 가는 것의 한 10배, 100배. 10만이니까 미국이, 미국이 만팔천이니까 약 10배. 속도가 그보다 10배가 빠르니 얼마나 빠른가. 한 시간에 그렇다. 한 시간에 어마어마한 시속 10만 7천 160km를 눈으로 보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린다. 일반적으로 300km로 달리는 고속버스를, 고속도로 고속열차를 일반 도로에서 한번 달려보라. 300km로 가는 것은 되게 빠르다. 기차에서 보니까 그것이 느린 것 같지 않은가. 땅바닥에 빌딩 사이로 300km로 한번 달려보라. 그런데 10만 11만 km로 하면, 10만 7169km는 11만 km 아닌가. 11만 킬로 그것 100배로 한번 달려보라. 엄청나다. 그렇게 지구가 빨리 돈다. 빨리 돈다. 그렇게 지구가 빨리 공전을 하는데, 그 공전을 하기 위해서 에너지가 뭐가 필요한가. 우라노스, 넵튠이옴 안다. 우라노스가 무엇인가. 우라늄이다. 우라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넵튠이옴이란 방사선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또 뭐가 필요한가. 폴로토늄, 폴로토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다. 그것이 무슨 별인가.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플루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이나 우라늄으로 된 별, 명왕성. 그리고 넵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 이런 별들이 지구의 중심을 컨트롤하고 에너지를 가지고 작동을 하기 때문에 지구가 돌아간다. 지구가 자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지구의 아홉 개 별이 지구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한다. 속도를 조절하고 있다. 그런 것을 만든 사람이 여기에 와서 앉아있는 것이다. 이런지 알 것이다. 여러분들이 내 눈을 자세히 보면 그 안에 우주가 있다. 우주 운행의 모든 계도가 보인다.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세히 못 본다. 그 눈에서 사이클을 보내고 에너지를 보내고 여러분 병도 고치고 막 이러지 않는가. 그 자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신의 눈을 마주치고 있는 것이다. 그 정밀한 것이 조금의 오차만 있으면 지구는 수명이 다하는 것이다. 이것을 지구가 보시기에는 여러분이 보기에는 이것이 무정물이다. 인식 기능이 없다. 이것 아무도 꼬집어도 아프다 소리 안 하는데. 내 사진만 보면, 내 이름만 보면 영어든 일본어든 어느 나라 말이든 전 세계 언어를 다 읽는다. 이것 인식 기능이 있는가 없는가. 여러분은 이것이 분명히 인식 기능이 없는 물질이다. 그런데 내 이름을 러시아어로 갖다 댔다. 얘가 알까 모를까. 안다. 나는 이런 물질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보는 것하고 다르다. 이것이 전부 내 이것이 내 검색기이다. 이것이 다 신의 검색기이다. 사진만 들이대면 수십 킬로 뒤에 에너지가 나타난다. 이런 조화가 있는가. 이런 강의를 듣는 사람은 나한테 온 사람뿐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하버드 대학에서 이것이 신경이 있다, 여기에 감시 카메라가 있다고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가 인정할까. 그런데 내 이름을 자꾸 써서 딜이 되니 저기 에너지가 나온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아, 이것은 실색을 할 것이다. 다른 이름은 하나도 모르는데 얘들이 허경영화들이 되면 얘들이 신경이 있는 것이다. 얘들이 영상을 밑으로 전하고, 이 밑에서 저 밑으로, 저 땅바닥에서 짱! 날아가서 저 벽에 가서 피앙! 나타나는 것이다. 이 물질들에게, 이 물질들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은 나를 알아본다. 근데 여러분들만 이 도령, 이 도령 못 알아보듯이 이 도령이 실을 사토 앞에 가서 그 변사토 도둑놈 앞에 가서 시를 탁 담가 놓으러 가서 썼다. 그때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누구인지 아는가.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이런 사람이다. 바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 그 당시에 뭐 좀 배운 사람, 좀 약간 철학적인 것을 깨뚫는 사람이 제일 먼저 다를 36개월을. 아니, 사토, 나는 좀 배가 아파서 집에. 아이고, 왜 갑자기 술 잡고 다 가려고 하는가. 아, 좀 몸이 안 좋아서 뭐 좀 하겠다고. 조금 있다가 그 옆에 있는 놈은 또 머리가 조금 그 개보다 좀 못한 놈이다. 아, 나는 지금 갑자기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서 간다고 한다. 왜. 개 말을 딱 보니까 이해가 가는가 안 가는가. 이해가 가는데 제일 거기서 눈치챌 수 있는 것이 잘 보라. 이 흙판을 지워야 뭘 쓸 수 있는가 없는가. 쓸 수 있다. 여러분 뇌를 깨끗하게 흰색으로 비우지 않으면 무명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 수가 없다. 맞다. 어린아이를 미국에 데려가야 영어를 빨리 한다. 지저분하게 영어를 좀 배운 사람은 미국 가서 영어가 안 된다. 흙판도 싹 지워야 또 다른 것을 쓸 수가 있다. 마음속에 지저분한 것을 싹 지워버려라. 일막을 지우라고 했다. 인생 2막을 한다고 했다. 일막 한 것을 싹 지워버려라. 일막에서 억울한 것은 다 없애버려라. 이 사람들이 뭐 하는가. 도망가는가. 아니 금준이 아니 술이 아름다운데 금준미주 옥방가에 만성보라. 아니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무엇인가. 천 백성. 그 당시 우리 백성이 한 천만 명 된다는 소리이다. 천인혈이요. 옥방가요. 옥쟁반의 가효. 가효 아름다운 무엇인가. 안주는 무엇인가. 만 백성의 기름이라. 만 백성의 기름이라. 촉누낙수 민누낙이요. 촉물 눈물이 떨어질 때 촉 촉누 촉누낙시 민누낙이요. 촉물 눈물이 떨어질 때 백성에 무엇이 떨어지는가. 백성에 눈물이 떨어지고 가슴고초 원성호라. 기생들의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가슴고초가 바로 그 정각 안이다. 그 정각에 누각에 모여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거기가 가슴고처이다. 기생들의 노릇이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이 도령이가 종에다 쫙 써가지고 사또한테 줬다. 사또한테 주기 전에 밑에 아이들이 먼저 봤다. 딱 보더니 이 양반 닮은 사람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것이다. 지금 하늘과 관계된 것을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눈치가 빠르지 않겠는가. 딱 보니까 이야, 이것은 그 마을의 술은 천 사람이 피고, 아니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을 짜낸 것이라. 야, 그러니까 이것은 도둑놈들 잔치다, 여기 지금. 네가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방망이가 허공을 날아다닐 것이다, 이제 이 소리이다. 내가 여기서는 그것을 금방 알아듣고 튀자 그러더니 핑계를 대고 도망간다. 항상 알아놔라. 죄를 아는 자,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이 적다, 하늘에서는. 근데 일반 법정에서는 죄를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을 많이 준다. 죄를 모르고 지면 참작을 해준다. 하늘은 어떤가. 죄를 알고 진 자는 죄를 적게 준다. 죄를 모르고 진 자는 벌을 많이 준다. 더 무관지옥에 떨어뜨려 가지고 동물로 태어나서 실컷 고생을 해야 뼈저리게 고생을 해야 깨닫는다. 뜨거운 돌에, 뜨거운 돌 500도짜리를 갖다 놓으면 표가 나는가 안 나는가. 안 난다. 모르고 앉는 사람은 엉덩이가 이만큼 디어버린다. 그런데 앉는 순간에 얼굴이 달라진다.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500도에 앉았으니 일어나는데 바지가 없어져 버렸다. 그런데 알고 앉는 사람은 잠깐한테도 일어난다. 북한에서 따발총 가지고 내려온 15살짜리 아이들이 한국의 양반들을 쏴 죽일 때 시월에 가서 모성들이 저놈 죽여야 한다고 한다. 그러면 그들이 제 처치할 대상인가. 아, 그렇다. 저 한 50명 모아 놓으면 그냥 쏴버린다. 아무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죄인 줄 아는가 모르는가. 모르는 것이다. 그들은 가책이 있는가 없는가. 없는 것이다. 인정사정이 없는데 아는 사람은 안 그렇다. 죄인 줄 아는 사람은 야, 이것을 내가 꼭 쏴야 하는가. 내가 이것을 왜 그들을 죽여야 하는가. 대통령이 그렇다. 이 사람 사형시켜야 한다고 한다. 한 20명이 올라왔다. 대통령 취임했는데. 김대중이 이렇게 야, 24명이나 사형을 시켜야 하는가. 야, 사형제도 이것 국제인권에 위배되는 것이다. 야, 이것 사형시키지 말라. 그래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사형이 무시되어 버렸다. 법원이 있으나 집행을 안 한다. 사형수들을 많이 만나봤다. 만나보니 마음씨가 비단결같이 좋다. 내 선거법 위반해 가지고 들어갔었다. 들어가니 사형수 잘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잔다. 서대문 서울구치소에 사형수가 스물 몇 명이 있다. 감옥도 안 가고 거기 다 대기하고 있다. 왜 그런가. 그들은 사형을 집행 안 하면 감옥을 갈 필요가 없지 않은가. 그래서 서울구치소에 다 있다. 그 사형수들이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하다고 한다. 어떤 희한한 대통령이 나와서 야, 이것 다 죽여버려 이럴까 봐서 그렇지 않은가. 전두환 대통령 때, 노태우 대통령 때 군인들 할 때는 엄청 겁이 나는 것이다. 야, 그들 없애버려 이럴까 봐서.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인권 대통령이 되어 가지고 사형은 앞으로 국제인권협회에서 사형 자꾸 시키면 우리나라 질 떨어진다고 한다. 이래 가지고 안 시킨다. 안 시키니. 아니면 사형수들은 유치장 안에. 서울구치소에서 사람을 죽여도 사형이 사형밖에 더 있는가. 형량이 추가되는 것 겁나는가 안 나는가. 안 나는 것이다. 뭐 조성하든 죽이든 아무 상관없으나 사형수들이 너무 여자처럼 얌전하다. 한순간 실수를 한 것이다. 절대 남하고 잘 싸우는 사람은 사람을 안 죽인다. 얌전한 사람을 자꾸 괴롭히지 않는가. 내성적인 사람들은 가만히 있다. 이따가 어느 날, 누워 있던 남편을 가서 목을 졸라 죽여 버린다. 그 얌전했던 여자가 한 번도 달려들지 않은 남편한테 무슨 이해가 나는가. 악랄하게 달려들고 싸우는 사람은 절대 뒤가 없는데, 얌전하다고 해서 계속 무시하면 벼락 맞는다. 그런 것이 있을 것이다. 이 도령이 다 떨어진 가슴을 쓰고 거지처럼 해 가지고 나타나서, 장모 월매한테 “나, 과거심이 떨어졌어요”라고 한다. 그때부터 집안이 이 도령이 고난을 겪는다. 이 시를 탁 쓰고, 이것이 암행어사 출동할 때 쓴 것이다. 딱 선전포고를 하는 것이다. 영리하다면 도망가는 것이고, 딱 제세서 보여준 다음에 출두를 하는 것이다. 재밌다. 이것이 바로 의사 출두 성명서이다. “너의 죄가 이거다” 하고 나타나는 것이다. 징조가 있다. 징조가. 이 하늘나라에는 징조가 있다.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 맞다. “362무, 8800불.” 이것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이다. 이것을 시하려고 하는데, 천억 년이 걸려서야 시를 다 쓸 수 있는데, 이 많은 숫자를 하나씩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리니 인간들은 셀 수가 없다. 100년 동안에 셀 수 있는 숫자는 몇 개일까. 하나, 둘, 이렇게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린다. 이 많은 별을 통제, 관리, 수리, 보수하고 있는 것이다. 백궁이 얼마나 복잡하겠는가. 모든 것이 사물 인터넷이고, 시뮬레이션이다. 허공에 모든 것이 나타난다. 여러분의 얼굴이 허공에 나타나면, 여러분의 이력도 쫙 나온다. 여러분의 모든 것은 허공에 저장되어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도 유튜브에 저장되고 있지 않은가. 저장되듯이 이 공간도 저장을 한다. 남편한테 욕을 하면, 그 욕이 지구 속에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공간에 저장되어 있다. 하늘에서는 즉시 탁 체크해 볼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녹음기이다. 이 허공이 진공 녹음기로 되어 있다. 어떤 사람은 운전하고 가다가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가 들린다. 그 공간을 잘못 지나가면, 그것이 들릴 수가 있는 것이다. 10억 년 전에 큰 공룡이 소리 내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이다. 최근에 일어나는 일이다. 이 허공은 녹음기이다. 여러분이 남을 욕을 많이 하면, 저장이 다 되어 있다. 여러분이 말한 것이. 조심해야 할 것이다. 아주 심각한 표정이다. 좋은 말을 해야 할 것이다. 시집가서 처녀 때 남편하고 옛날에 연애편지 썼던 것, 남편 몰래 애인하고 썼던 편지, 친정에 숨겨 놓으면 한번 보라. 굉장히 순수하다. 그 당시 그런 너무너무 아름답다. 온갖 문학 용어가 다 들어가 있고. 구구절절이 아름답다. 그것이 그 시대에 그렇게 천사 같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인가. 백궁이다. 아까 새 하늘과 새 땅은 여기하고 다르다고 되어 있지 않은가. 다르다. 새 하늘과 새 땅은 예의 끝과 다르다. 즉 지구가 약 13억 년, 정확하게 약 13만 년, 약 12만 9천 6백 년 그 정도 되면 지구는 한 번씩 뒤집어진다. 개벽을 한다. 개벽을 하면서 지금 현재 내가 가고 나면 앞으로 300년 남았다. 300년 있다 내가 가고 나면 그 이후 1700년 정도 지구가 낙원이다. 조용하다. 그러다가 무엇이 오는가. 700년 동안 조용하다 그 다음엔 지구가 다시 오염이 좀 될 것이다. 오염이 되다가 다시 6만 년이 되면 지구는 일단 한번 뒤집어엎어진다. 지구가 지금 수명이 6만 년 정도 남아있는 것이다. 정확하게 알고 있어라. 6만 년이 지나면 다시 새 하늘과 새 땅 같은 것이 지구에도 보인다. 그러나 아까 저기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궁을 말하는 것이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지구가 계속 그렇게 한 번씩 엎어진다. 그때 돌림병, 전염병, 지구 개벽 이런 것이 겹쳐가지고 병마가, 병이 이 병란이 병란으로도 많이 죽고, 내가 간 이후에 300년, 1700년까지, 1000년까지는 아주 좋아질 것이다. 그러다 그 이후에 또 타락하지 않는가. 당연히 여러분 중에 일부 타락하는데, 타락하면 병란이 오고 이 병란이 오고 병난과 이 병난. 같은 병이다. 이것은 전쟁이고, 이것은 병이다. 질병으로 환란이 오는가 하면 병으로도 환란이 오게 되어 있다. 그것이 찰나 인플루엔자이다. 그런 것으로 인간들이 속아지면서 굉장한 일이 일어나면서 여기에 또 무슨 난이 일어난다. 질환이 일어난다.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지구가 뒤집어 퍼진다. 그러면서 지구가 바다가 산이 되고, 산이 또 바다가 된다. 또 한 번 바뀐다. 바뀔 때 어느 지역에는 인간이 살아남을 수가 있다. 그럼 또 그 인간들이 다시 또 퍼져나간다. 이것이 100%가 뒤집어지지가 않는다. 예를 들어서 이 자리, 이 자리는 뒤집어지지가 않는다. 내가 있는 이 자리는. 그런데 다른 자리는 뒤집어질 것이다. 여기를 알려주면 여기 땅값 올라가게 생겼다. 하늘궁이 있는 자리는 뒤집어지지 않는다. 저 바다와 육지도 다 뒤집어질 것이다. 뒤집어지면서 일부는 안 뒤집혀서 그냥 거기에 남아있는 인간들이 다시 번식을 하는 것이다. 그러면 또다시 새로운 지구가 13만 년이 시작되는 것이다, 12만 9천 6백 년이 시작되는 것이다. 이것도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지구도 순환을 한다. 이것은 과학자들의 자료에 의해서도 모두 밝혀진 것이다. 지구가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엎어진다는 것. 히말라야에 올라가면 소금강산이 있다. 히말라야 제일 높은 꼭대기가 어디인가. 바로 바다이다. 그 소금강산이 바닷물이 치솟으면서 소금이 되어버린 것이다. 태평양의 가장 깊은 바다에 가보면 산 꼭대기가 들어있다. 거기엔 세계에서 제일 높은 200층짜리 빌딩들이 수십 개가 그 바닥에 박혀 있다. 그것도 카메라에 찍혀서 나온 것을 봤다. 그것이 가짜가 아니다. 그렇게 지구는 순환하는 것이다. 이 땅에 너무 미련을 버려야 한다. 사회에서 행복하게 잘 살면 된다. 땅에 대한 미련을 너무 가지면 일이 안 풀린다. 내가 362년 88일을 이 세상에 머물다가 떠난다. 이 기간이 도설천의 하루밖에 안 되는 것이다. 도설천의 하루는 백 년이고, 도리천의 하루는 100년이다. 도설천의 하루는 지구의 4번에 해당하는 시간이다. 이 하루를 여기서 머물다 가는 것이고, 백궁에는 하루가 있는가. 백궁에 가서는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롭다.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으니. 나는 지구에 있던 것이 좋다. 지구처럼 시간이 가면 좋겠다. 그러면 지구가 그렇게 바뀐다. 자기 설정하는 대로 되니까. 원체에 넓은 땅덩어리에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 그 지역으로 들어가면 된다. 지역마다 다르다. 지구보다 170만 배 되는 것이 태양이다. 태양보다 1억 배 큰 것이 헤라클레스 별이 있다. 태양보다 1억 배가 큰 헤라클레스 별이 있는데, 그 헤라클레스의 별보다 15배가 큰 별이 있다. 백궁은 얼마만큼 크겠는가. 조 단위로 크다. 그보다. 끝이 없을 것이다. 그렇게 큰 별이 도착해서 살 수 있는 넓은 땅이다. 우리의 칠성판, 시간이 없다고 하는데, 이제 시간이 다 됐다. 우리의 이 칠성판은 큰 의미가 없다. 북두칠성을 따온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이 눈, 뒤, 코, 입은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다. 거울은 반대로 보인다. 거짓말이다. 자기는 누가 봐주는가. 자기 가족이 또 자기 주변 사람들이. 자기를 자기가 볼 수 없고 뭘 봐야 하는가.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속으로 들어가서 자기 성품을 보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7이라는 숫자, 천지 창조가 6일 만에 완성하고 7일 만에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유대인들의 성경 이야기이다. 큰 의미가 없다. 천지는 실제 6일 만들고 7일 날 쉬고 이런 것이 아니다. 엄청난 백궁의 천지를 창조하는 시뮬레이션이 있다. 그것을 가서 보려면 볼 수가 있다. 눈썹 하나까지도 이것은 무한정 자라는데, 이것은 무한정 못 자라는 세포를 넣어놓았다. 우연히 여기 머리카락이 난다. 말도 안 되는 말이다. 머리카락은 여기하고 그 모공 DNA 자체가 다르게 해놔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여자들 눈썹이 자라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고, 여자들이 여기 수염이 나면 남자 다 도망간다. 눈썹 하나만 봐도 이것이 계획 뒤에서 그리고 만든 자가 있다는 것을 눈치를 채야 한다. 안 만든 자는 이것을 예사로 본다. 그러나 이 속눈썹이 이만큼 자라나 보라. 계속 비 맞으면 눈썹에서 물 내려온다. 온통 얼굴이 머리카락 밖에 없다. 인류가 번식이 안 된다. 전부 이것이 하는 것 때문에 겨울 되면 고드름이 막 흘려있으니. 내 이야기가 이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답은 됐다고 생각한다.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국으로 가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요한계시록은 성서에도 어렴풋이 자기들이 알아내고 있다. 대장경에도 나오고 저런 것은 인정한다. 그러나 나머지는 이스라엘의 무협지이다. 남의 멀쩡할 자리 있는 성을 가서 뺏는 것이다. 그리고 전리품을 서로 나눠 가진다. 그것이 유대인들이 할 일인가. 남의 잘 있는 여리고성에 주민들이 성 만든 나라 죽을 고생하고 잘 만들어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그것을 우리는 선택받은 백성이라고 하고 가서 뺏어 버린다. 그것을 뺏어 불을 질러 다 죽여버린다. 그리고 그 전리품을 뺏어가지고 골고루 싸우지 않고 놀아 가졌다고 한다. 그것이 말이 되는가. 그것이 이스라엘의 무협지이다. 상대방들을 쳐들어가고 쫓겨오고 노예가 되고 뺏고 이것을 반복한 것이다. 여리고성을 뺏어서 그 노예를 그 많은 주민을 죽였으니 그들이 다른 나라의 노예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것이 무협지이다. 거기에서 우리가 도둑질은 안 나쁜 것이구나, 이런 비참한 길을 가고 나중에 나라도 뺏겨버린다. 그 유대인들이 시작부터 우리 민족은 남의 땅 뺏어서 만들었는가. 우리는 건국한 민족이 아니다. 개천한 민족이다. 우리는 남의 땅을 가서 모가지 다 자르고, 남의 만드는 성을 뺏고 우리는 성을 직접 짓고, 우리는 전쟁 안 하겠다고 방어하면서 살아온 민족이지. 남들이 잘 살고 있는 성을 가서 뺏어가지고 우리가 사는 민족이 아니다. 무협지 이야기는 우리가 좀 빼자. 이런 말은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말과 비슷한 말들. 새 하늘과 새 땅. 거기는 여기하고 하늘이 다르다. 이 하늘은 블루 스카이, 푸른 색깔. 그 위에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백궁의 하늘은 화이트 헤븐. 흰 색깔이다. 시간이 없다고 하다가 포기한 것 같다. 여기 한마디 하고 노래 한 사람하고 박수. 박수. 여러분이다. 우리는 허경영의 하늘의 신을 만나서 성북에서 사는 것을 갖고 너무 행복하지 않은가. 나는 5월 20일경에 허경영님을 죽어보고 알았다. 나는 진짜 30대 할머니 서비스에서 목숨을 다 포기했다. 지하철도 못 타고 다니고, 길에 다니지 못한다.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앞집에 길 타시고 내가 주민 동네에 있다. 어떤 소식을 들으면 가끔 그런데 이렇게 10대가 오는 것을 바꿔줬다. 3주 만에 강연 들으려고 왔는데 사장님이 신인이다. 나도 10대만 확 발가버렸다. 나도 확 빠졌다. 24일 2주 동안 듣자. 3주 만에 왔다. 20만 원을 내지, 맥암을 타는 돈으로 돈을 풀었다. 확 이렇게 돌아다니며 10시간이 소요되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여러분들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허경영 유튜브 꼭 검색하시고 도원세가 곧 들어온다. 허경영 유튜브 들어보시고 짤막하게 해야 한다. 지하철 안에나 지하철 밖에만, 지하철 안에서 명함을 오픈하고 말이다. 10 여러 으 가만히 있으라니까 왜 그런가.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우리가 도울 수 있을 것이다. 도와주시기 바란다. 여러분이 석포도를 믿어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 한글 자막 by 한효정. 시간 관계상 못할 것 같다. 상대로 하겠다. 손소독 위원장님, 빨리 가라. 시간이 없다. 고맙다. 고맙다. 보다 순위 구역을 맞추고 들어온 손수호 인사 고맙다. 이제 노래 다 같이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다. 노래 부르기 전에 백댄서 남자 두 분 모시겠다. 춤에 자신 있어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나오시기 바란다. 평소에 이 시간을 기다렸다, 정말 오늘만을 기다렸다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망했는가. 망했는가. 아, 그렇 그럼 아, 여기 나오라. 고맙다. 한 분 더. 한 분 더 안 계신가. 아, 여기가 여기 계시오. 고맙다. 고맙다. 외국에서 오신 백댄서분 거기에 있고. 락 말씀을 LIKE!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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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대답이 한 번도 없어서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내가 여러분들한테서 느끼는 것은 어제 이태원에서 행사했죠? 그게 미국 행사야.
할로윈 행사죠? 그게 괴물 행사에요. 귀신 행사. 귀신들이 나타나가지고 사람을 쓰러트리고 귀신이 여기 나타나는 행사거든요. 그러니까 가봤더니 전부 귀신 복장을 해서 마블 그레이를 했는데, 그 귀신들이 미국 귀신들이야.
미국 귀신들. 이렇게 보니까 내가 거기에 그게 인파는 한 100만 명 정도 되는 것 같아. 100만 인파인데, 이태원에 100만 인파가 퍼졌으니 얼마나 많아요. 엄청나.
내가 있는 데서 저리가니까 끝이 없는 거예요. 인파가. 한 100만 인파 되는데, 대한민국의 좀 잘생긴 남녀는 다 모였어. 그런데 그 여자들이 나를 보는 순간에 비명소리가 고막이 터져.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그 여자들은 나를 처음 보니까 비명을 질러는데, 여러분들은 묻는데 답을 안 하고 비명소리가 약해.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부부도 오래 살면 시들해지잖아. 그거 됩니까? 볼 때마다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봐야 돼. 저 폭행용 총재가 언제 마음이 바뀌었어? 저 신인이 저 방에 들어가서 그 다음날 안 나와 버려.
그러면 지구를 버린 거야. 알겠죠? 나는 백궁에 올라가서 안내로 오겠죠?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야. 그러니까 항상 우리가 현명한 사람은 이 세상에서 성공하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가지느냐 하면, 항상 마누라를 만나도 남편을 봐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이렇게 생각하고 바라봐야 돼요. 우리 남편이 내일 살아있던 보장이 없어.
출근했는데 교통사고로 죽었대. 영안실에 가서 사진을 쳐다보면서 마누라가 뭐 하라는 줄 알아요? 아니, 그렇게 죽을 줄 알았으면 죽는다고 해야지. 내가 잘해주지. 아니, 이렇게 갑자기 출근한 사람이 가버리면 내가 언제 당신한테 잘못한 걸 용서 빌 시간이 어디 있냐? 아니, 좀 죽는다는 핑계라도 부리고 몸이라도 아프고 이렇게 죽어야 내가 그때 이제 당신한테 잘해줬을 텐데.
빚도 못 갖고 남편이 가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싸워 샀지만 그날 저녁에 마누라가 죽을지, 그날 저녁에 남편이 죽을지 여러분 알아요? 옆에 누워있는 남자가 안 일어나는 거야. 아침에 혼자 보니까 죽었어. 근데 남편이 죽을 때 여자는 뭐하고 있었니? 코 골고 잔 거야.
아니, 화장실 소변 보러 나갔는데 마누라 자고 있으니까 살며시 나와 가지고 화장실에서 죽어버린 거야. 그런 사람 많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한 집에 같이 있는 사람도 항상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야 돼요. 내가 뭐 나중에 우리 마누라한테 잘해주겠다.
그런 거는 할 시간이 없어. 할 시간이 없어. 맞죠? 일체 여러분들은 언제 떠날지, 언제 옆에 있는 사람과 이별할지 모르기 때문에 만남 자체가 소중하다 이 말이에요. 엄청나게 소중한 거예요.
알겠죠? 이 앞에 분은 일본 분이라서 통역해 주는 거니까 괜찮아. 떠들어도 뭐라 하지 말아요. 여기 통역사가 옆에 있는 거예요. 지금.
그럼 그러려니 하고 우리는 들으면 돼. 일본 분한테는 귀속말로 자꾸 해줘야 되니까 전혀 한국말을 못 알아들으시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또 지난주에 만나고 또 만난 것 같다고 해서 또 다음 일요일날 허경영을 만날 거다. 이런 생각을 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삐지면 가는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항상 이럴만 되면 볼 수 있다. 이러면 그 사람들이 부부가 오래 살면서 싸우듯이 시들어지면 되나 안되나? 안됩니다. 나는 그런 걸 시대에서 가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오늘 만나면 오늘이 마지막이다, 저 신인을 보는 게 오늘이 마지막이다, 그러니까 내가 오늘 할 말을 다 해야 되겠다, 내가 오늘 저 사람한테 가져와야 될 걸 다 가지고 와야 되겠다, 이런 간절한 마음으로 살아야 돼.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하고 차이점이 뭐냐, 꼭 그날이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요, 알겠죠? 그런 사람은 잘 살아. 그래서 인생은 여러분들이 이 글자를 이게 무슨 글자야? 인자, 이거는 뭐 생자죠? 이거는 무슨 자예요? 이 자죠? 글자가 참 쉽네. 인생 이묘작이죠? 인생 이묘작이 뭡니까?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만나기 전까지 일묘작 했죠? 일묘자가 뭐야? 끝없는 갈등이야. 왜냐하면 여기가 지옥이기 때문에, 알겠죠? 이 지상은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지상은 지옥이다.
이게 여러분들은 예사로 들리는지 몰라도 지상은 지옥이야, 알겠죠? 지옥을 우리는 구라고 그래. 지구, 맞죠? 구라고 하는데 지구는 여러분이 도망갈 수 없게 해놨어. 그래서 왜 여러분들을 지옥이라고 해야 맞냐면 여러분들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비행기 없이 못 만들게 해놓은 거야. 내 말 이해가죠? 이 지구 밖에 대기권 1000km 밖에는 암흑물질로 가득 채워놔 가지고 그 암흑물질을 여러분들은 분해할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탈출하고 싶어도 못 나가는 거야. 그 암흑물질을 여러분이 분해할 수만 있으면 여러분들은 은하계로 갈 수가 있으나 여러분들에게 수명이 백년이죠. 그러면 여러분들 이 인간이 사는 데가 어디야? 사왕천이죠. 여러분들이 뭐 불교적으로 말하면 여기는 사왕천이야.
그러면 사왕천 위에 뭐가 있어요? 도리천 있죠? 도리천 위에 야마천 있죠? 그 도리천은 불교에서는 하루, 여러분들의 도리천의 하루가 여기에 백년이야. 도리천에서 볼 때 여러분이 하루살이 맞죠? 하루살이야. 백년이라고 그러지만 도리천에서는 여러분들이 하루살이. 그런데 그 위에 도리천 위에 야마천은 하루가 얼마인 줄 알아요? 200년이야.
그러니까 200년이 지구의 하루야. 지구의 200년이 하루야. 위에 올라가면 도설천이 있어요. 야마천 위에 도설천.
도설천은 하루가 얼마야? 도설천은, 이 도설천은, 도설천은 하루가 400년. 그러니까 하루가 400년인가? 우리의 사람이 4번 죽었다 깨어나는 시간이 그게 하루야. 그런데 이 사람들은 사는 걸 얼마나 사냐? 6천 년씩 이렇게 살아. 그럼 그 계산하면 얼마야 도대체가? 6천 곱하기 400을 한번 해봐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은 수명 자체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뇌를 많이 쓰는데 이 지옥에 도착해 있는 사람들은 뇌를 1%밖에 못 쓰게 해가지고 뇌는 크게 만들어주고. 야마천이나 도솔천이나 백공이나 머리 크기는 다 같아요. 이 우주 전체는 다 인간의 머리 크기는 같은데 이 머리 크기가 똑같은데 뇌를 1%만 쓰게 해가지고 저 암흑물질을 분해를 못 하니까 탈출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여기 감옥 맞아 안 맞아? 그래 감옥이야. 여러분들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지구만 뱅뱅 돌다가 죽게 돼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이 하늘을 바라보면 별이 은하계가 무수한데 그 이웃집을 한 번도 갈 수가 없는 거야. 그게 이웃집이야.
맞아, 맞아요. 거기가 여러분의 고향이야. 여러분이 거기서 살다가 죄를 지어가지고 지구로 온 거야. 그럼 여기서 일정 기간 여러분이 훈련을 받고 고통을 겪어야 다시 원위치가 되는데, 단계적으로 또 올라가야 돼.
그러니까 올라가다가 내려온 사람들이야. 올라가다가 또 내려오고, 올라가다가 내려오고. 이것을 반복하는 것이 일묘작이야. 맨날 돈 벌어서 집 사고, 빌딩 사고 이러다가 한 평씩 갚아 버리면 또 죽으면 또 거기로 오게 돼 있어.
왜? 하늘에 투자한 적이 없으니까. 여기가 천국인 줄 알고 여기다가 오만 가지 안전한 거 해놔 봐. 분명히 오바마가 지난번에 미국 대통령이야. 그런데 오바마는 지금 온데간데 있어 없어? 없죠? 트럼프 같은 사람이 와 있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그 사람 세상이 있는 것 같은데 곧 지나 보니까 그 사람은 사라져 버려요.
그 사람 지금 어디서 뭐 하는지 아무도 몰라. 맞죠? 그런데 트럼프가 나타나서 또 떠들어. 저렇게 무상할 수가 없어요. 좀 있으면 트럼프도 역사 속의 인물로 없어져 버려요.
또 어떤 다른 사람이 나와서 또 떠들어. 그럼 그게 무슨 재미가 있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여러분을 볼 수 있는 이 날이 이게 마지막인지, 과연 362년 88일 지구에 있을 것인지, 그 중에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내 약을 올리면 그냥 가버릴지 알 수 없는. 감사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허경영을 만날 때 다음에 또 볼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여러분이 신랑이 마누라를 보고 “아이고, 저 마누라 저거는 내일도 또 볼 수 있다.
지겹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예요. 내 인생에 저 여자가 오늘 마지막인가 알 수가 없다. 그러니까 항상 마지막처럼 잘해줘야 돼. 내가 그동안 잘못했다.
내가 그동안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 내가 저 양반이 그런 말 하면 그 사람이 꼭 다음에 죽어요. 또 그런 사람 있죠. 그건 그 사람이 마지막을 알기 때문이야.
자기의 의식은 모르는데 무의식은 알아요. 그래 가지고 가는 애가, 소풍 가는 애가 괜히 말이야. 지금 그 애들 이번에 유람선 타고 가다가 세월호 타고 죽은 애들 조사를 해봤더니 애들마다 책상 서랍을 정리하고 갔다는 거야. 평소에 청소도 안 하던 놈이 방을 깨끗이 비워놓고 그 바람에 엄마 아버지가 속이 더 메타는 거야.
그게 무의식적으로 생각이 나왔나요? 무의식적으로 해서 마지막 날이 되면 청소도 잘하고 엄마도 생각하게 되고 이렇게 해놓고 간다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은 무의식 속에 그러지 말고 의식 속에서도 내가 오늘이 마지막이야. 내가 이 신랑 이렇게 술도 마시고 속 썩이고 담배 피고 이렇게 괴롭히는 이 신랑이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한번 생각해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매일매일 새로워 안 새로워?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내가 뭘 가르쳐주고 있냐.
인생 일묘작 하는 사람들은 병신들이야. 그냥 집 사고 장가 가고 애 낳고 손잡고 이러다 그냥 맨날 자기 집을 늘리는데 고기 매이거나 무슨 건물 하나 사는데 매이거나 이러다가 그냥 가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럼 그건 일묘작이야. 일묘작이란 뭐냐면 연극의 일망마 보고 가는 거지.
일묘장 하나 일만 하다가 하는 거야. 물질 탐하고 자식 탐하고 요거 하다가 그러면 하늘나라 일을 했나 안 했나. 백군 가는 일 해서 안 해서. 여러분은 왜 일묘장이냐.
나를 만날 때까지가 1묘작 맞죠? 온갖 1묘장에서 온갖 지옥 상처를 겪어봤어. 맞아, 맞아. 그런데 이제 그 1묘작을 죽을 때까지 계속 알고 싶은 사람 있어요? 2묘작으로 들어가야 돼요. 2묘작.
맞아, 맞아. 이제 그거는 해봐야 맨날 그게 그거야. 1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억 가지고, 100억 있는 사람은 고민이 100억까지야. 누가 그랬어? 이병철 회장이 그랬어.
돈 벌어 보니까 이게 기업 하나가 있을 때가 속 편했어. 기업이 60개가 되니까 고민이 6천 배로 늘어나. 알겠죠? 계속 늘어나는 거예요. 이거 여러분 아무리 지금까지 고생했어도 나를 만나는 순간 2묘작이 시작된 거야.
알겠죠? 지난날의 고민은 아무것도 아니야. 지난날의 고민은 싹 정리해 버리고 이제 제2막으로 2묘작에. 2묘작이라는 건 뭘 한 번 더 심는 거야. 그렇죠? 더 거듭는 거지.
그런데 1묘장만 하면은 윤회를 반복하게 되는데, 그 윤회 사이클이 동물로 내려가 버리고 지금 지구인 중에는 한 명도 인간으로 다시 태어날 사람은 없어. 그래서 내가 왔다고 그랬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짐승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까? 백궁으로 가고 싶습니까? 요게 2묘작이야. 2묘작. 나를 안 만났으면 이 2묘작을 할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상은 정치와 종교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아주 거지를 만들어 놔 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종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와 가지고 어느 정도 경제를 살렸어. 맞죠? 연세대학교를 만들고 아펜젤러가 와서 선교를 하고 기독교가 가톨릭이 우리 민족의 부흥에 어마어마하게 이바지했죠. 맞죠? 불교가 와 가지고 신라 때 우리나라를 지켜주고 삼국 통일을 이루게 해주고 호국 불교.
고려 때 대장경을 만들고 했죠? 그리고 외적들을 물리치고 불교가 그런 역할을 했죠? 그 시대에 맞게 처음에는 불교가 했고, 그 다음에는 기독교가 해가지고 우리나라를 이만큼, 3만 불이 될 때까지 만든 장본인들이 기독교와 불교야. 그리고 우리나라 교육 사업에 제일 먼저 학교를 만들어준 건 기독교야, 옛날 서당을 빼고 말입니다. 현대식 공부를 하고 의술을 배우게 해준 거는 기독교 재단들이 맞는 거 맞아? 맞아? 연세대학교 병원 만든 사람, 이화여대 만든 사람 전부 선교사들이죠. 아펜젤러 같은 사람 선교사 맞죠? 이런 사람들이 젊은 나이에 목숨 걸고 우리나라 왔다가 자기 선배들이 한국 땅에서 목가지가 댕강댕강 날아갔었어.
그래도 목숨 걸고 와가지고 그 학교를 만들고 병원을 만들고 우리 어른들의 몸을 수술해 줘가지고 인구가 이만큼 늘어나는데 기여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기독교와 종교가 그런 걸 많이 했는데 그걸 하다가 이게 어떻게 되어버렸냐? 그냥 민중들하고 섞여가지고 한 통속이 되어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결국은 경제를 발전시킨다는 기여했는데, 인류의 영혼을 극목적으로 구원하는데 실패했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기아는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니까, 그리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종교 간 갈등은 계속되고 있고, 비행기 탈 때 빨갛게 가지고 사탕우니까지 만져볼 정도로 테러범들이 득실득실하고. 내가 미국 가는데도 사탕우니를 만지고 그래요.
그렇게 해서 안 했어요. 다른 내하고 미국 간 사람들 다 통과되는데 내만 통과가 안 되는 거야. 내만 통과 안 되니까 난리 났죠. 다 저 가서 비행기 안에 가서 비행기 타려고 기다렸는데 내가 못 들어간 거야.
왜? 그렇겠어요? 내 몸에서는 계속 전기가 나온다는 거야. 이게 그래가지고 나를 갖다 데리고 저 권총 찬 사람들이 저 아주 데려 들어가서 팬티를 벗으래. 그래가지고 정밀한 손으로 와서 불알도 만져보고, 꽃에도 만져보고 다 만져요. 배꼽도 눌러보고.
그런데 당신 몸에서 왜 그러면 전기가 계속 나오냐는 거야. 거기 척전기가 있어요. 척전기가 그 안에도 있어요. 그 안에서 해보니까 계속 전기가 나와.
이건 당신 몸에 지금 지니고 있는 건 아무것도 없고, 불알 속에도 숨긴 게 없고, 아무 숨긴 게 없는데 전기가 나오는 이상한 현상이다. 자기들로서는 알 수 없다. 그래서 통과시켰어. 그래서 내보내줬단 말이에요.
무슨 얘기하죠? 내가 살 속에 몸 속에 무기를 숨긴 줄 아는 거야. 계속 이상한 전파가 나오는데, 자기들은 처음 보는 전파래. 이게 왜 이런지 아는 거야. 그래서 우리 일행들 기다렸어, 안 기다렸어? 그게 어떤 공항이었지? 시애틀 공항이야.
미국에서 시애틀 공항은 굉장히 까다롭다는 거야. 내가 미국에 7번, 이렇게 금년에 7번 갔죠. 갈 때마다 공항에 전부 무사 통과야. 호객령은 프리패스로 통과, 통과하라고 뭘 주더라고.
치면 나오나 봐. 공항에서. 이 사람은 그냥 옷도 벗지 말고 통과하라고. 이렇게 돼서 전문 부서는 시애틀 랜드 공항은 그게 안 되는 거야.
내가 딱 당신도 없어서. 그런데 특별 스페셜이라는 건 주더라고. 티켓을 주는데 삐삐 소리 나니까 안 되는 거야. 나는 통과 못하는 거야.
이러고. 그래 기계가 다릅니다. 그래서 내가 다른 사람들 다 기다렸는데, 내가 망해서 조사를 받고, 그나마 불알 만지고 꼬치 만지고 이래가지고. 그런데 반신이 풀려나와서.
그런데 거기는 여러분들은 웃지만 살벌해요. 테러범이. 몸에 뭘 집어넣다가 체크할 때 자폭을 해버린대요. 입에다 뭘 넣고 자살해버린대요.
들키면 그만큼 위험하니까. 거기에는 권총이 있고, 살벌해요. 말 듣고 잘못하면 쏴버려요, 그냥. 알겠죠? 거기 가서 빨간 뱃지를 놓고 몸 검사를 하는데, 내가 그 사람한테 뭐라고 그랬어? 속으로 웃고 가만히 있지.
그래서 내가 속으로 이 지구를 떠나버릴까 보다. 가버려야 되겠다. 얘들이 그냥 나를 못 알아보고 가지고 노는구나. 아니, 이 꽃잎이 나를 알아봐, 안 알아봐요? 알아봐, 안 알아봐요? 이 나무도 알아보죠? 다 알아보는데 인간들만 그걸 못 알아보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을 만난 것은 인생이 새로 시작되는 것, 맞죠? 네. 그래 가지고 인생이 이 묘작이 시작되면서 여러분들은 희망이 생긴 거야. 알겠죠? 일 묘작 하는 사람들은 전부 동굴로 갑니다. 지금 70억은 전부 동굴로 가요.
그 중에 한 천만 명은 백궁으로 가야 돼. 백궁에도 사람이 필요하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게 여러분들은 내가 만난 선물이 천만 명이야. 알겠죠? 그런데 내가 와서 그냥 돌아가면 좀 곤란하잖아,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을 조금 동행해서 간다는 게 천만 명인데, 그게 어떻게 500년 전에 남사고가 그 말을 해놨을까? 그렇죠? 뭐라고 해놨죠? 자아달상 천만 외.
그러니까 어떻게 허경영이가 와 가지고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천군천사 이야기 들어봤죠? 그런 것처럼 천만 명 정도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간다. 이러는데 실제 그냥 가면 심심하겠죠, 여러분들이 정이 들어서. 그래, 우리 사진 찍을 때만 비가 안 왔죠? 내가 비가 오는 걸 보고 방에 들어갔죠.
조금 있다가 해가 나죠. 우리 사진 찍었죠? 오늘은 계속 비가 오는 날이야 비가 오는 날을 이 사이클을 한번 바꾸면 전 세계 사이클을 바꿔야 돼. 그러니까 비가 오는 사이클은 그대로 둬야 되는데, 구름이 흘러가는 대로 우리 행사하는 거 하고 그게 일치돼서 사진을 못 찍게 하잖아. 그래서 잠깐 해가 나게 해 가지고 우리는 사진 찍었죠.
그래서 이 지구는 함부로 해가 나게 하거나 비를 멈춰야 하나? 이런 건 함부로 하는 게 안 좋아. 알겠죠? 그건 우리 인체에다가 마약을 먹이는 것과 비슷해. 기분이 우울하잖아. 그러면 지구도 우울하죠? 이 지역이 우울해.
구름이 좀 있어야 돼. 그런데 갑자기 마약을 먹어서 해가 반짝 나게 하면 안 좋겠죠? 그게 이 자연계에 피해가 와. 자연계는 풀로 돌아가게 가능한 나도에 대해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구 대기권 밖에 있는 물질, 암흑 물질, 그 물질을 아는 사람은 지구에 한 명도 없어.
아는 사람은 내 밖에 없죠? 그 물질을 만든 사람이야. 그 암흑 물질은 음전자야. 지구는 양전자예요. 알겠죠? 그래서 인공위성을 만들 때 양전자를 집어넣어서 올라가면 음전자가 번개같이 빨아댕겨.
알겠죠? 그래서 빛의 속도를 능가해 버리니까 수천억 년을 은하계를 가더라도 시간이 가 안 가? 수천억 년을 갔다 와도 나이가 먹어. 여러분 나이는 멈춰버려. 그냥 은하계 우주여행을 맘대로 할 수 있겠죠. 그럼 우주에 갔다 와도 나이는 60살이 갔다 60살에 오는 거야.
근데 지구는 몇 년이 됐어요? 몇 천 년이 흘러가 버리는 거야. 몇 천 년이 그 사이에 흘러가 버리는데 본인은 빛의 속도보다 빨리 가 버리니까 빛의 속도로 하면 나이는 멈춰버려요. 우리 세포가 빛의 속도를 능가하는 속도로 이동할 때는 이 세포의 분열이 정지돼 버려요. 알겠죠? 그러면서 죽지도 않고 소업은 그대로 하고 사람은 살아있는 거야.
그러니까 먹지 않아도 돼. 신기하죠? 그러니까 비행기 업체를 타고 아무리 먼 별을 가서 수천억 년이 걸려도 지구에 오면 수천억 년이 걸렸는데, 비행기 접시 안에 있는 사람은 그게 하루로 느껴지는 거야. 그래 와 보면 이미 지구는 수천억 년이 지나가 버린 거야. 이해가죠? 그래서 이 시간은 속도가 있을 때는 시간이 없었다 버려요.
지금 여러분들은 시간이라는 게 계속 가는 줄 알죠? 속도가 빛의 속도를 넘어서 버리면 모든 수명은 정지되 버립니다. 시간도 스톱이 되어 버려. 알겠죠? 그래서 적정, 그러니까 이게 뭐가 같냐면, 뭐가 같냐면 무유 공포 원리 전달하고 있죠? 불교에 반야 신경에 무유 공포, 공포 원리 전달하고 있잖아. 원리 전도 무유.
이 흰 종이에 글자가 하나도 없으면은 백지 맞죠? 그러면 무유야. 아무것도 없어. 알겠죠? 그러면 아무것도 없으면 이 무유가 실현되어 버리면 공포도 없어지고, 전도도 없어지고, 그 뒤에 오는 것이 다 없어져 버려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 우주는 이렇게 무유.
여러분이 도를 통한다가, 부처가 된다, 백궁을 간다. 이런 것은 불교에서는 말할 때는 그걸 뭐라고 그러냐면, 그냥 무유공포 원리 전도.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이걸 말하면 성불이라고 그래. 성불.
부처가 된다 소리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마음을 백지 상태로 바꿔 버리면 그 상태가 거울처럼 비치겠어, 안 비치겠어? 그런데 그게 지난번에 만난 그 예쁜 여자 이렇게 생각하면 그 마음이 요동을 치기 시작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마음의 에너지가 들어와요. 그 요동 치면 뭐가 바로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이는 거야.
그러면 내가 오늘 강의하기 위해서 배운 암기한 걸 다 잊어버려 버려. 그렇게 해서 안 그랬어. 내가 오늘 강의하겠다고 쳐서 이리 오는데, 예쁜 여자가 처음 본 여자가 딱 서 있다 그러면 머리가 백지가 되어버리는 거예요. 맞아, 맞아.
강의해야 하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이 여자를 보는 순간에 다 잊어버려 버려요. 그럴 수 있겠죠? 그러니까 뭐가 상이 탁 들어오면 그 바다와 같이 맑은 바다에 파도가 확 쳐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어떤 애가 엄마의 심부름 가서 엄마가 구멍가에 가서 뭐 좀 사오라고 그랬다고 그래서 돈을 가지고 갔는데 엄마가 이야기한 걸 다 듣고 가서 안 가서 갔는데 딱 가보니까 눈깔사탕이 보이네. 눈깔사탕을 보는 순간에 엄마가 얘기한 걸 다 잊어버리고 얼마나 먹고 싶어.
옛날에는 그래요. 우리 어릴 때는 눈깔사탕 보기가 어려워서 그거 보면 왜 그렇게 맛이 있는지 그걸 쳐다보는 순간에 침이 꼴탕 넘어가면서 넘어가는 순간에 머리속이 비어져 버린 거야. 가만히 있어봐. 엄마가 뭘 사오라고 그랬지 생각이 잘 안 나는 거야.
그러니까 눈깔사탕부터 사는 거지. 남는 돈으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콩나물은 생각해보니까 국나물 하나만 사가지고 들린 걸 보다가 너 왜 간장을 안 사왔냐 이리 되는 거야. 잊어버리자. 맞죠? 그래서 무유 모든 마음을 깨끗하게 비우면 그것이 성불한 거야.
부처가 된 거지. 성불이 뭔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복잡한 생활을 해왔어 안 해왔어. 그거를 백지로 무유를 해버려. 그럼 있어 없어.
싹 없어져버려. 없어지려면 그 맑은 속에 허경영 백국만 탁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러면 그 사람들은 허경영 강의를 들으니까 내가 절에 가서 어디 산에 가서 돌을 안 닦아도.
그냥 깨달아버린 거야, 알겠습니까? 이게 인생 1막이었구나, 1묘작. 이걸로 끝낼 게 아니야, 2묘작 하자, 알겠죠? 이제 한 단계 더 올라가자. 그래서 이제 허경영 말을 받아들임으로써 그 말을 지난날의 것들은 다 잊어버려. 남편이 미운 것도 풀어지고, 마누라가 미운 것도 풀어져 버리고, 저거 뭐 언제 내일 시체가 될지 모를 일이야.
그런데 저게 말이야, 나한테 달라들어 사도 저게 암에 걸려서 내가 병치료하고 돈 있는 대로 집 팔아가면서 병이 안 되는 것만도 다행이다, 그냥 소리 빡빡 지르고 건강한 것만 해도 고맙다, 이렇게 생각하면 되잖아. 그런데 저게 나를 무시한다, 내가 누군데 이렇게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여자나 남편이나 둘 다 대단한 존재야. 5천억 이겨가지고 됐다고 했죠? 5억이 이겨서 된 게 아니고, 5천억 마리의 정자가 소실되면서 한 마리 정자가 태어난 거야.
그게 여러분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얼마나 대단한 존재야,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백군까지 갈 수 있는 자격을 가지고 있는데, 스스로 지옥에서, 지구에서 계속 일멸장만 하면서, 다음에도 또 개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돼지로 태어났다, 다음에는 소로 태어났다, 이렇게 이제는 인간으로 오는 것은 불가능한 거야, 이 세상에. 가만히 위에서 보니까, 여러분들이 타락돼 가지고 인간으로 오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어.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 지금 인간으로 왜 태어나냐? 걔들은 지난번 여러분의 조상들이야. 걔들은 지금 인간으로 올 수 있어요.
왔다가 계속 가는데, 지금 있는 인간들은 이 물질의 맛을 본 이 인간들은 인간으로 다시 돌아오지 못하고, 다 동굴로 가버려요. 어제 할로윈 가서 축제하는데, 그 사람들 얼굴 보니까 전부 이쁘고 잘생긴 젊은이들이 전부 동굴로 태어난 애들이잖아. 한 명도 인간으로 태어난 애는, 개 머리 위에서 빛이 나한테 보여야 돼. 백회에서, 백회에서 빛이 보이는 애가 하나도 없어.
암흑이야.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은 백공으로 전부 가잖아. 그러니까 전부 백회가 열려있어. 거기 있는 사람들하고 차이가 있어요.
그리고 어제 오고 가보니까 나하고 같이 온 사람들은 전부 머리 위에 빛이 있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다 새까매. 그게 뭐예요? 인간들이 거의 다 짐승으로 100% 간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쳐다보면서 참, 어떻게 여기가 우연하게 한 명이라도 백회가 열린 젊은이가 없구나. 내가 쳐다보면서 서글퍼져요.
그렇죠? 그래서 나는 웃어, 안 웃어? 그래도 밝게 웃어주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인파들이 이리 밀리고 저리 밀리고 쳐다보니까, 이거는 밤새 걸고 다니는 거예요. 밤새. 나는 12시, 11시 반에 왔죠.
와서 내 집에 오니까 2시에 자. 2시에 백군 갔다가, 2시에 백군 갔다가 얼마 못 잔 거야. 알겠죠? 여러분처럼 일을 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알겠습니까? 인생이 이묘작이란 이달 잊어버리지 말아요.
다음에 내가 인생 여러분 몇 묘작 하냐 그러면 이묘작 한다고 그래야 돼. 일묘작에서는 실패했다, 실패했을까? 일묘작의 끝머리에 흑인형을 만났으니까 대성공이시고. 맞아, 맞아. 미국의 대통령이나 세계 최고 부자가 인생이 이묘작을 하고 있을까? 전부 일묘작이야.
여러분 내 만나서 매번 하늘궁에 오는 사람만 이묘작인 줄 알아야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일묘작에서 실패했냐? 아니에요. 일묘작에서 나를 만났다는 건 대성공인 거야.
오늘 내가 여러분 만나는 여러분들은 성공한 사람들만 성공한 5천억의 정자 중에서 5천억의 정자 중에서 한 사람이 성공해서 태어난 게 70억이죠. 그러면 그 70억 중에서도 또 나를 만난 사람은 얼마나 어려워요. 알겠죠? 그 중에서 진짜 성공한 사람, 이묘자 알겠죠? 인생이 이묘자에 들어간 사람은 복이 있어요, 없어요? 있죠? 그러니까 다 이쁠까, 안 이쁠까? 남자만 좀 덜 이쁘지, 다 이뻐요. 다 이쁜 거예요.
알겠죠? 이런 것도 솔직하게 이야기 안 하면 안 돼요. 남자의 몸으로 왔으니까 알겠죠? 내가 여자의 몸으로 왔으면 또 좀 다르겠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진짜 복받은 사람이고 전반부 인생 일모작에서 대성공을 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지금 생활이 어렵다, 경제가 어렵다.
그거는 이제 시간 문제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이묘작을 가기 위해서는 그만한 걸 버려야 돼. 무명을 무유를 해야 되겠죠? 뭔가 마음속에 내가 가진 게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지면 무유가 되나, 안 되나? 티끌만한 거 내가 입고 있는 옷도 이게 무겁다, 이것도 부담스럽다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 거야. 무유, 모든 걸 없애버려. 있는 걸 싹 버리고 이묘작으로 진입해서 호갱이 형 만나 가지고 경제적인 어려움이나 생활의 어려움은 그건 어려움도 아니야.
이제 이묘작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그렇죠? 그래서 아무리 어려워도 기다리는 물질적인 건 해결이 되게 돼 있고 그것은 이 세상에 지옥이라는 세상에서 아무리 여러분이 프랑스 여행 가서 남의 호텔 방에 들어가서 호텔이 좋으니 안 좋으니 이럴 필요가 있나, 없나? 지구는 감, 호텔도 호텔이지만 감옥 호텔이야. 맞아, 안 맞아? 근데 남의 감옥을 가서 왜 치장을 하니? 남의 감옥에 놔가지고, 아니 이 방문을 다시 뜯어고치자 뭐 이럴 필요 있나? 없죠? 그러니까 거기에서 남이 내 호텔방에 와서 베개를 훔쳐 가든 뭘 도둑을 맞았든, 돈을 떼었든 그게 괴로운 건가? 그 집 자체가 내 것이 아니야. 여러분은 은하계에서 지구로 와서 이 지구라는 호텔에서 머물러 있어요? 안 머물러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잊어버릴 것이 있나 없나? 없어요.
이것은 여러분들의 물건이 아니야. 맞지 않나? 이 감옥에 발령받아서 오는 사람들이 있는 동안에 잠시 가지고 있는 집이야. 맞지 않나? 애착 억울한 거 있나? 없어요. 여러분이 프랑스 가서 모텔에 자든 호텔에 자든 그게 그거야.
그런데 모텔에 자면서 이 모텔을 뜯어 고쳐야 돼? 이게 왜 이 모양이야? 거기다가 금을 바르고 그럴 필요 있나 없나? 그러니까 이 지구는 감옥이면서 모텔이야. 그냥 그래. 그냥 잠잘 수 있으면 되고 내 마음이 편안하면 되고. 그런데 그 모텔에 가면 여행 간 사람들이 목적이 있어 없어? 있죠? 여행 간 목적이 있잖아.
여러분들은 여행 간 목적을 잊어버린 자들이야. 그런데 나를 만났으니까 목적을 찾았죠? 이 묘자. 그래서 이 지옥에서 일어난 거. 뭐 돈을 떼었거나 못 벌었거나 이런 거는 모텔에서 일어난 거야.
모텔 빠져나오면 거치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허경영한테 오기 위해서는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갖춰야 백공이 눈앞에 보이는 거예요. 알겠죠? 한국 사람 인기가 떨어져 안 떨어져? 미국 사람들 대단해요. 절대 대통령을 잡아넣는 일입니다.
알겠죠? 우리는 우리의 어른들이 좀 실수하더라도 그것을 만방에 퍼뜨려 가지고 대한민국을 초토화시키는 일은 있어서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사랑, 알겠습니까? 인내 이런 걸 가지고 정치를 해야 돼요. 그래서 신정 시대를 허경영이 되어야 돼요. 만들겠죠? 그래서 신인이 오기 이전에 일어난 일에 대해서는 관대하게 사면 조치를 끝내고, 신인이 시작한 이후에 잘못하는 자들은 알겠죠? 엄격하게 한다는 것. 그건 옛날에 이 전두환 씨는 밑에 있는 사람들을 삼천 교육대에 넣었지만, 나는 반대죠? 위에 있는 사람만 탓해야지.
아래 사람들은 전부 피해자로 보기 때문에. 잡았는 안 잡았는? 안 잡았는? 안 잡았는? 알겠죠? 아래 있는 사람들은, 아니 그냥 너무너무 어렵다 보니까 사고가 일어난 것들이야. 그래서 아래 있는 사람은 설사 그 사람이 주정뱅이고, 그 사람이 설사 담배를 피면서 이웃집에 가서 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이라도 그 사람들에 대해서는 특수하게, 알겠습니까? 기계에 뭐 어디에 만들어 놓고 잡아넣지 않아. 그러나 머리를 굴리면서 여러분들의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사람들은 엄격하게 처벌하겠죠? 그거 한번 정리하고 깨끗이 정리해버려요.
알겠죠? 자, 인생이 이묘작이 시작됐는데 서론이 너무 길어. 우리 저 사회자가 실컷, 실컷 나를 쳐다보면 수상해. 여기로 무슨 전파가 들어와. 그래서 총재님 말씀을 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또 여기 앉아있는 사람들, 전파는 마냥 떠들어라. 지금 이러고 앉아있어. 그래서 내가 갈림길에서 어떻게 하겠어요? 한 사람의 사회자 편을 들어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 이야기 들을 기회는 계속 있죠?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건 인생 이묘작을 명심해야 돼요.
여기서 잘하면 1. 묘작에서 실패한 것은 없어지는 거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다 성공한 사람 맞죠? 나를 만난 것은 100% 성공한 거야. 박성희님, 박성희님, 질문자분, 서승화님, 다음은 이경자님, 서승화님, 서승화님, 혹시 계시면 이경자님, 네, 이따가 다시 뵙겠습니다. 네, 헬로우, 보이고 계신가요? 아, 우리 저기 방 말고 다른 방으로 많이 갔지? 어느 방에 계시나요? 헬로우, 그 밑에 강당에 계신 분들, 그 강당에 한 500명 내지 1,000명 정도 들어가는데, 가능하면 여기 꽉 차야지, 그거 다 가버리면 어떡하죠? 그쪽 강당은 지금 몇 명이 있나요? 그쪽 강당도 꽉 찼나요? 그러면 헬로우라고 하는 사람들, 대답 한번 해봐요.
잠깐만, 헬로우 하는 사람들 목소리가 안 들리네? 오늘은 여기는 없죠? 뒤에는 없죠? 헬로우라고 해서 다 갔구나, 여기에 큰 텔레비전도 잘 해놨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의는 안 듣고 춤추거나, 음악 틀어놓고 노는지도 모른다 하하하하. 어서오세요, 말씀하세요. 마이크 한번 들어볼까요? 질문은 제일 끝에 하겠습니다.
말씀하세요. 네, 저는 안양시 범계동에 위치한 한솔센터에서 사업하는 이경자입니다. 박수 한번 주세요. 저희 소리는 오케이쎄 유튜브를 보고 들은 건데요, 제 마음이 점점 열리기 시작했어요.
운명지능이 있다고 들었고요, 백회를 열어주신다 해서 놀랐습니다. 빨리 만나보고 싶어요. 앞으로 좀 바빠지면 만나는 게 힘들 것 같아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저는 겸손하려고 온 게 아니고, 영적 갈망 때문에 왔던 거였습니다.
명상도 10여 년 넘도록 하면서, 완전 채식을 지속했고, 지안도 열리지 않았는데, 백회를 열어주신다니 정말 놀랍고, 보던 분은 아니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첫 방영에 참석하려 했는데, 장소가 두 군데여서 전화를 못 받았어요. 허경영 본장님께서 직접 받으셔서 놀랐고 말을 더듬었습니다. 천천히 잘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방영에 참석했습니다. 사진 가져가야만 하는 줄 알고 한류를 공연 못 갔습니다. 오늘이 3회째 참석입니다. 평생을 4시에서 5시 30분 사이에 눈을 뜨는데, 바로 유튜브로 들어가 종일 잘 때 11시에서 12시까지 듣고 그의 꽃도 잘 때도 있습니다.
어떤 때는 꿈속에서 강연을 하십니다. 또 낮에 허경영 본자님의 음성이 제 내면에서 들립니다. 혼자 웃죠. 가정이야기로는 영적 만족이 없으니 감정에 말라 눈물도 없고 갈망도 없고 나한테 병까지 들었습니다.
힘없이 늘어지고 소화도 안 되고 이젠 그랬는데, 돌아 이전 것은 사라지고 새 것이 되었다. 허경영 손님의 말씀을 듣고 그렇게 새롭게 되었습니다. 저도 불이 막 지난 손주 엄마 소리 한 번 못하고 자란 애기가 있습니다. 제가 키웠어요.
허경영 본장님께서 어머님이 그리워하시는 그 모습을 볼 때, 저 자신도 그 아이가 엄마 소리를 못하고 떼쓰지 않고 잘 자라던 데 대해서 참 고맙고 눈물을 많이 흘렸습니다. 그 아이에게 제가 품다니 목걸이를 성문에서 목이 다 걸어치웠고, 큰아들에게는 팔찌를 주었습니다. 저 질문은요. 남편이 돌아가신 지 이제 3년 됐는데요.
10달 전에 꿈에 보이는데 하얀 모스피드 마드를 입고 나타났어요. 내가 의자에 앉아있는데 와서 큰절을 하느라고요. 그래서 나를 데려가려는가 보다 하고 생각했는데, 무슨 진도인지 알 수가 없어서요. 지금 연세가 몇이세요? 지금 만 75세입니다.
75세.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사셨어요? 79세입니다. 어머니는? 친정아버지입니다. 친정아버지는 62세에 가시고요.
어머니는 83세입니다. 저분은 수명이 장수하는 분이야, 알겠죠? 장수하는 분이니까 지금 신랑이 데려갈 권한이 없어. 그러니까 신랑이 인간으로 태어난 분이야. 인간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그분이 염력을 보내는 거지.
그러니까 이분 꿈에 나타나는 거지. 흰 옷을 입고 있었다는 건 사람으로 태어났다는 뜻이야, 알겠죠? 사람으로 태어난 것이에요. 여러분들은 이 여사님이 이 가족사진을 가지고 왔어요. 애가 몇이죠? 딸? 딸은 하나고 아들, 형제 딸은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아주 다복해, 그렇죠? 지금 그 둘째 아들이 재혼을 했거든요. 지난 4월에 재혼을 했다 이혼하고 애기가 돈을 대고 나서 이혼했어요. 그래서 거기 있는 남자아이, 그 결혼식 사진 한복 입은 데 그 옆에 아이가 혼자 컸네. 손자고요.
그 한 살 때 제가 엄마가 한 살 때 헤어졌네. 네. 제가 그 애기 한 살 때부터 키웠어요. 키웠지.
그러니까 여기가 애기 엄마나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옆에 이런 애를 무슨 애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조선이라고 그래요. 조선 할머니 밑에서 컸다, 할아버지 밑에서. 그 옆에 있는 아가씨는 이제 새로 들어오는 집안에 들어오는 여자고.
그래서 손녀딸이 생겼습니다. 아, 손녀딸이. 그러니까 참 복이 있으신데 그 꿈에 그리고 이거는 내가 뭐 이렇게 봉투를 가져왔었는데 돈을 100만 원을 넣어놨어요. 100만 원이에요? 300만 원.
돈을 300만 원을 넣어놨어요. 이 봉투 예뻐, 안 예뻐요? 가져가고 싶어요? 1막에 관심을 가지면 안 돼요. 2막이 중요하네요. 저분은 1막을 가지고 2막을 사러 온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래서 신인이 와서 봉투가 이쁘다. 이거는 무슨 이유가 있는 거야, 알겠죠? 이 봉투가 피 색깔이지, 빨간 색깔이지. 그러니까 이거는 이걸로서 사면을 바꿨다, 이 말이라 해드려야 되겠죠? 네, 반갑습니다.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악수 한번 하고 가세요. 아이고, 참. 그냥 곱게 나이가 드셔서. 박수, 박수, 박수, 박수, 박수.
여기 카페 아래에 차 비우신 분, 60조에 7834. 저쪽 방에 있는 사람들, 저쪽 방에 있는 사람들도 우리 거 이거 보고 있겠지? 음악 틀어놓고 놀고 있지 않겠지? 여기 차 가진 사람 있어요? 몇 호라고? 몇 호? 1543, 3820, 7834, 7834. 나갔어, 나갔어. 저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여기까지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56살인데요.
지금 회사에서 화학에 대해서, 태국 굵기 화학에 대해서 30년 교대 근무를 하고 직장 생활을 했습니다. 평소에 불교, 명상 등등 제가 그 수영을 해도 몸이 건강하지는 않고, 성당 보면 생활하는데 힘이 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저는 교회에서 어른들, 높은 스님이 계신데 저를 몇십억 년 다녔는데 그분이 길에서 배운 사람이 활성해지고 건강해지는 그런 믿음이 있었기에 저도 우연히 유튜브를 보고 교통위원님의 강의를 들어봤습니다. 아, 저분이다.
그러면 제가 지금까지 고민하고 그랬던 문제를 갖다가 해결해 줄 수 있다고 그런 의견에 제가 그런 이렇게 고르신 자리를 걸어가지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를 몇 번이나 봤나요? 몇 개나 봤습니까? 유튜브를 갖다가 짤막짤막한 긴 것을 못 보고 짤막짤막한 것은 한 2, 30배 이상 봤어요. 그 짤막짤막한 거 하나 보면 긴 거 열 개는 봐야 돼. 그런데 짤막짤막한 것만 보면 그게 얕은 수법이야, 알겠죠? 긴 걸 봐야 돼.
그래서 이렇게 내 이야기가 길게 가야 이해가 가요. 그래서 짤방이라고 하는데, 그 짤막한 거는 깊은 뜻을 알기가 어려워. 그래서 그거는 영화가 우리 영화 극장에 가면 옛날에 맛배기 보이시죠? 그거 맛배기야. 맛배기를 가지고 나를 판단하는 건 큰 오산이 돼, 알겠죠? 그거는 마치 이 세상에 낙원이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실제 지옥인데, 이제 내가 와서 제도를 바꾸면 이 지옥이 업그레이드가 돼야 안 돼? 업그레이드 되겠죠? 업그레이드가 되고 지옥도 조금 나은 수준의 지옥으로 만들어 주고 간다 이 말이요, 알겠죠? 그러면 거기서 이제 나중에 백궁으로 오는 사람이 늘어나겠죠? 점점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올라오겠지, 알겠죠? 하나의 의문이 있는데요.
지금 제가 보면 막연히 더럽고 막연히 막막하고 그런데 이 생활을 제가 어렸을 때도 그랬고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그 생활을 해왔거든요. 그런데 그 시체를 내가 어떤 수행으로 보면 이익을 떨쳐버리고 지금 우리 저분은 기초가 안 돼 있어서 저래요. 무슨 말이냐면은 굽을 덮고 도라는 것은 기본이 안 돼 있는 사람들은 맨날 헤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보세요, 굽을 부처를 구한다. 부처를 구하는데 이 부처를 구하면은 굽을 듣고 구하는 것은 결국 얻지 못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구하지 않을 때 성불하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은 내가 부처, 그러니까 이렇게 살불 살조, 부처를 죽이고 조상을 죽여버려라 이러잖아. 그러니까 부처에 매임에는 부처를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자기 얼굴에 눈을 보려고 하는 자는 어리석어. 자기 얼굴에 눈이 있는 걸 볼 수 있나? 진짜 눈은, 남만 내 눈에 진짜 눈을 볼 수 있지.
우리는 거울에 비친 가짜 눈밖에 볼 수가 없어. 아무리 발달된 거울을 가지고 와도 자기 얼굴 형태를 그대로 보는 게 아니고 거꾸로 보는 거야. 거울을 보면 왼쪽에 이리로 가고 오른쪽에 이리로 가. 맞아, 맞아? 이쪽에 점이 있으면 거울에 이쪽에 점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걸 내 얼굴이라고 그러지만은 실제 남이 보는 이미지와는 달라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짜를 보고 내 거라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거울에 진짜 내 얼굴은 누가 볼 수 있어? 여러분들이 내 얼굴 볼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자기가 자기 얼굴을 볼 수 없죠? 이게 한계인데 좋은 게 하나가 있어요. 자기가 자기를 볼 수 있는 게 마음이야.
알겠죠? 자기 성품을 자기가 볼 수가 있는 거야. 내가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네? 그럼 내가 괜히 내 마음이 괘씸하다는 생각이 나와, 안 나와? 그러면 내가 그 내 마음을 봐야 돼. 아, 내가 저 사람한테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그러네? 나도 참 감사한 사람이야. 맞아, 맞아? 내가 욕밖에 안 되나? 저 사람이 나한테 욕을 하려고 설사하더라도 나는 포용해야지.
내가 저 사람한테 욕을 하고 같이 맞대응하면 안 되지. 이렇게 자기 마음을 자기가 봐, 안 봐? 볼 수 있어요, 없어요? 어린애가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외동딸이 아빠한테 막 달려들 때 아빠는 속으로 내가 이 딸을 그렇게 이쁘게 키웠는데 이 딸이 나한테 달라든다. 내가 한 번 손찌검 해버리면 나하고 딸하고 완전히 원수가 되지 않겠나. 그래서 내가 참아야지.
이러면서 자기 딸을 못 때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럴 때 자기 마음을 들여다봐.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는 거야. 마음을 보니까 어머.
내가 성질이 이렇게 더럽네. 내가 어떻게 키운 딸인데 내가 때리려고 그러네. 어머, 때리면 안 되지. 이렇게 해야 하네.
아빠들이 그렇게 해야 하네. 내가 저 딸한테 상처를 줄 수가 없지. 아무리 내가 화가 나도 쟤가 내하고 약속을 어기고 내 자존심을 짓밟아도 나는 쟤를 난 죄인이야. 그러니까 쟤한테 내가 져야 돼.
아빠가 이런 마음을 먹을 수 있어 없어? 근데 남이 그러면 그냥 주먹이 나가려고 하는 거야. 입에서 욕이 나오려고. 아, 차가 쌩 지나가다 있으면 사고 날 뻔했어. 야, 운전 똑바로 해.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배운 사람들은 운전 똑바로 해. 이 소리가 나오려다가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러면 안 되지. 내가 서울대 교수인데. 맞아, 맞아요.
이랬는데 그냥 어떤 교회 목사가 내려왔어요. 당신 뭐야? 이렇게 대답했는데 보니까 자기 교회 신도야. 그 사람. 그러니까 그 사람이랑 아니, 목사님,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잖아요.
아니, 목사님, 목사님은 실제 실천을 안 하시는구만. 그래, 안 그래요? 이 자식, 운전을 그따로 해. 이 자식 하고 욕을 막 했더니 내려가서 보니까 아니, 이게 자기 교회 집사야. 이게 거짓말이 아니야.
있을 수 있는 거야. 그럴 때 우리 목사는 그래도 한마디 할래도 내가 이거 내가 교회 목사인데 내가 이거 저 사람한테 소리 지르면 안 되지. 내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맨날 가르치는 사람이 그러면 되나? 자기를 자기가 돌아볼 수 있어 없어. 근데 얼굴은 못 돌아보는 거야.
자기가 마누라한테 퇴근해 가지고 그 험악한 인상을 쓰고 마누라를 쳐다보고 있는 그 인상을 자기 모르는 거야. 마누라가 그걸 보고 불안해하고 이게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나? 또 저 양반이 무슨 그릇을 집어 던질까? 불안해한다는 걸.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없는 게 큰 오점이에요.
그러나 명상은 자기 얼굴을 자기가 볼 수 있는데, 명상을 통해서 보는 게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걸 내가 가르쳐 주려고 하는 거야. 자 봐요. 부처를 죽이고 살불 살.
불 부처를 죽이고 살조. 그렇게 안 그래요? 살. 살 죽이라기. 죽여버리라기.
조상을 죽이라. 알겠죠? 그러면 이 자체가 좋은 말은 아니야. 그러나 부처한테서 뭘 찾으려고 한다거나, 무슨 도를 닦아보겠다고 이러면 그 자리는 이미 도하고 부처하고 거리가 멀어져 버려요. 즉, 내가 혼자 내 마누라와 내 자식에서부터 도를 터득해야 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가 가죠? 그 다음 내 마누라고 내 자식한테 돌을 터득하려면 먼저 내 자신을 돌아봐야 돼. 그래서 결국은 자기 속에서 자기에게 자등명해서 깨닫는 거지, 타등명하는 거 아니에요? 자등명, 법등명. 자등명 진리를 들어가지고 내 마음에 비추어서 스스로 깨달아야지. 스승이 밖에 있다, 안에 있다? 안에 있어.
신이는 밖에서 오지. 미시아와 그 미시아보다 백배 천배 높은 신이는 하늘에서 오지만, 여러분의 돋닫고 깨닫는 것은 자등명으로 충분해, 안 해? 스승이 필요 있어, 없어? 부처를 죽이고 스승을 죽여야 깨닫는다는 거야. 맨날 석가모니 말만 달달 외워. 맨날 조상들 말만 외운다고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오직 자기 안에서 자기를 깨달아내야 거기에 모든 게 들어있어요. 그게 모든 것에 우선되는 거예요. 그러나 이 세상은 다른 세계에서 온 자가 이렇게 내가 여러분을 구하러 신인이 오는 경우는 여러분 마음속에서 신인을 만날 수 있나? 없습니다. 마음속에 가면 없어.
여러분 마음속에 가면 성품이 기다리고. 있어 본성이 전생의 업보가 그 성품을 자기가 돌아보면 화가 불같이 나다가도, 우리 마누라는 5천억 개의 정자 거기에서 잉태가 되어 나오네. 분명히 뭔가 복이 있으니까 이 세상에 왔고, 잘생겼든 못생겼든 유일한 존재야. 그 가치를 내가 훼손하면 안 되지.
안 되지. 내가 뭔가 내만 잘났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화가 나는 것은 상식적으로 깊이 자기 마음속에 들어가 보면, 이거는 자기 교만이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자기 아내가 아무리 미워도 그 존재는 상상 초월한 만큼 귀중한 존재지.
먼 은하계를 거쳐서 여기까지 지구까지 와 가지고 자기 옆에 있다는 거, 이거 절대적으로 심각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이혼을 하고 성격이 안 맞아서 떨어져 산다 할지라도, 자기가 가진 걸 더 많이 주고 여자한테 더 많이 주고 나는 맨손으로 시작할 테니 당신이 여자니까 좀 어렵게 살 테니 당신이 더 많이 가져가시오. 이러면 여자가 헤어진 다음에도 절대 나쁜 사이클이 머리로 오질 않아. 그래, 그 남자 다시 다른 여자를 만나도 잘 살아요.
그런데 그냥 여자한테 안 주겠다고 아둥바둥하고 이게 내 집이야, 너는 아무것도 안 주겠다고 여자하고 딜 있다 싸움을 하고 헤어지면, 그 여자가 좋은 사이클을 보내나? 그 여자가 고생하는 만큼 나한테 장애가 오는 거야. 어려울 때마다 그 놈의 남편, 그거 내가 20년 살아줬는데 숟가락 몽땅 하나 안 주고. 그 안에는 그게 계속 오니까. 맞아, 맞아요.
설사 마음이 안 맞아서 서로 헤어지는 아니어도, 이거는 5천억에서 태어난 사람이기 때문에 깍듯이 내가 두 주고 나는 조금 가지고 물러나야 돼. 그래, 내가 세출을 내가 진 죄니까. 내가 사람 잘못 택한 거니까 당신 가서 잘 살아라. 나는 그냥 이쪽으로 갈게.
이건 있을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 원인을 마누라한테서 찾지 마라 이거예요. 오직 자기한테서 자기 속에 모든 스승이 숨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그래서 구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경에 보면 그게 몇 장인가 그런 게 있는데, 마태복음 13장 44절, 마태복음 13장 44절 읽어봐. 저 양반한테 꼭 읽어줘야 될 말이야. 내가 불경도 인용하지만 성경도 인용하잖아. 빨리 빨리 읽어봐요.
마태복음 13장 44절 소리 내서. 마이크 가져가야지. 여기 있어요. 마태복음 13장 44절입니다.
천국은 마치 밭을 갈다가 발견한 보물과 같이, 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는 것이니라. 마이크 가지고. 천국은 어떤 사람이 밭에 일을 해주러 갔어. 가서 호미로 밭을 풀을 매주고 있는데 밭 속에 뭐가 탁 부닥쳐 호미에.
보니까 금덩이야. 그런데 밭 전체가 금덩이야. 이건 금덩이를 한두 개가 있는 게 아니고 파낼 수가 없어. 부르도저가 와야 돼.
전부 금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가서 주인한테 몰래 밭을 나한테 파세요. 그럼 주인이 팔지. 얼마면 될까? 거기에 금덩이 한 개 값도 안 돼.
그것만 있으면 살 수가 있어. 그런데 내가 호주머니 돈이 없네. 그래 안 그래? 그럼 빨리 이것저것 살림살이 팔아가지고 밭을 사겠죠? 그것이 백봉이야. 저 나와 안 나와? 천국은 꼭 지저분한 흙 속에 감춰져 있다 이 소리야.
뭐 저 하늘에 떠돌아 다니는 게 아니라 여러분이 농사지어 먹는 그 밭 속에 감춰진 천국이 그걸 여러분은 비싼 줄, 값이 비싼 줄 몰라. 무슨 얘기하죠? 선생이 돌을 닦으려고 하는 그 어디 가서 스승들 찾아다니는 그것이 흙이고요, 집에 있는 사악한 마누라, 욕 잘하는 마누라, 말 안 듣는 아들, 그것이 금덩어리 밭이야. 거기에 온 우리 선생의 에너지를 다 소모하더라도 돈을 벌어 와서 그 애들한테 투자를 해야 돼. 그걸 사야 돼.
그 애들의 마음을 사야 돼. 그 아들의 마음, 그 마누라 마음을 사면은 그 밭이 누구께 돼? 내께야 되는 거야. 그러면 마누라도 내 편, 아들도 내 편. 그러면 그 금밭은 누구 거야? 내 거지.
금밭의 주인이 누구야? 마누라고 아들이야. 그게 딸이야. 내 가족이란 말이야. 내 가족하고는 원수지고 내가 뭐 어디 가서 잘 살겠다.
이건 좀 어려운 문제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돌을 여러분은 그 금밭에서 구하지 않고 맨날 먼 거리를 가서 누굴 찾아다니는 거야. 그러지 말라는 소리예요. 천국이 어디 있어요? 가정에 있다 소리야, 저게.
그 가정에 그걸 놔둬 버리고 가정을 등한시하면서 뭐 교회만 빠져있고 절에만 빠져있으면 되나? 안 되겠죠? 선생님은 가정은 팽개쳐 놓고 명상에 빠져있고 도에 빠지면 안 되지. 그럼 선생님이 지금 나한테 텔레비전 보내네. 나는 월급 받아서 갖다 주오기니 갖다 줬다 이거야. 아, 그래요.
그래 갖다 줬더라도 내한테 그런 텔레비전을 보내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주 그러면 안 되는 거야. 그거는 물질을 갖다 준 거지. 아까 밭을 사라는 건 마음으로 그 밭을 사라는 거야.
천국은 물질로 살 수가 없어요. 이거 준 거는 고맙지만은 물질로 천국을 살 수 있나? 없다 말이야. 근데 이걸 주면 내 마음이 바뀌니까 마음을 사는 건 틀림없지. 나쁜 건 아니야.
좋은 건데 인간들은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천국은 어디 있어요? 흙 속에 숨어 있는데 아무도 그게 천국인지를 모른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 마당, 저기 낙원 있다, 저기 천국 있다 그런 게 아니야. 진짜 천국은 어디에 있어요? 밭고랑 속에 숨어 있어.
농부만이 볼 수 있는 거야. 일하는 자만이 술 파 마시고 놀러 자는 자는 천국을 볼 수 있나? 양반이 글만 읽고 있으면 천국 볼 수 있나? 폼 잡고 들고 밭에 가서 김 매고 할 때, 그 밭 속에 실제 금이 들어있는 거야. 그래서 씨만 뿌리면 싹이 나오네. 그게 금이지 뭐야.
맞아 안 맞아? 김만 맺으면 곡식이 올라오네. 그게 금이지 뭐야. 그 밭 속에 금이 들어있는데. 그 어떤 남자가 길을 가는데 어떤 노인이 잔디를 깎고 있어.
그래서 나이가 든 노인이 잔디를 힘겹게 깎고 있길래 젊은 사람이 깎아줬어. 출근길에. 아이고 노인네, 나한테 주세요. 내가 좀 깎아드리고.
당신 직장 넣는데 왜 풀 깎아… 제가 깎아드릴게요. 앉아 쉬세요. 그랬더니 풀을 한 번만 깎아준 게 아니야.
한 1, 2년을 깎아줬어. 지나갈 때마다 노인이 풀만 깎으면 또 받아가 깎아주고. 그 노인하고 친해졌겠지, 안 친해졌겠지? 그 젊은이 노인이 좋아가지고 난리야. 뭐 못 쓸려나 봐.
그래도 그러지 마세요. 다칩니다. 제가 봐줄게요. 봐가지고 맨날 지나고 집이 길거리에 있으니까 그 나중에 그 노인이 안 보여.
주변 사람들 그 노인이 죽었대. 근데 그 노인이 누구야? 코카콜라 회장이야. 코카콜라 회장 은퇴해가지고 조용한 시골에 담장이 없잖아. 미국은 그 옆 자기 동네를 지나가는 그 청년은 가난한 청년이야.
근데 직장 가면서 항상 자기를 돌봐줘. 올 때 갈 때. 그러니까 나중에 그 영감이 죽을 때 유언을 어떻게 했는지. 알아요? 자기 회사 주식이 25조야.
그 주식을 그 청년 앞으로 다 양도해 놨어. 그럼 그 사람이 재벌이 된 거 아니야? 그 사람이 지금 코카콜라 회장이야. 그러면 그 사람이 자기 자식한테 줬나? 앉아서 자기 자식들은 오지도 않아, 아버지한테. 근데 그 홀아비한테, 그 혼자 사는 할아버지 아버지한테 그 지나가는 청년이 맨날 도와드렸어.
할아버지를 말똥모 해주고. 그래 안 그래요? 검은 보아 나곤은 어디에 숨어있어요? 평범한 아주 힘든 곳에 숨어있어. 그 애가 첫 나곤을 본 거 맞아 안 맞아? 그렇게 순수한 마음에 그 애가 어디가 도 닦는다고 앉아있으면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 할아버지를 도와주는 그 자체가 도야. 맞아 맞아.
알겠죠? 여러분들은 재벌들을 욕하지 말아. 재벌들은 특수한 복을 가진 자들이야. 그래 가지고 그 자가 코카콜라 회장이 되고 재벌이 된 거요. 그럼 그 재벌은 그냥 됐나? 심성이 곱다 이거야.
그 사람이 죽으면서 그 사람의 죽기 전에 그 사람의 인적 사항을 적어 놨어. 전화번호하고 자기 변호사한테 그대로 위임을 해 가지고 상속을 다 맞춰놓고 죽어버렸어. 그 사람한테 준다 그러면 안 받으니까 그럴 거 아니에요? 그 잠깐 사람이 내가 코카콜라 회장이다 그러면 안 온대. 자기 직분, 자기의 부자라는 걸 이야기해 버리면 친구가 없어져 버리는 거야.
친구. 그 남자 자체도 급증 괜히 무슨 아부 떨어 가지고 돈이나 벌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까 봐서 그 남자도 가버린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럴 때는 내가 코카콜라 회장인 이 말을 안 하라는 것이고. 그 남자는 그 순수한 영감, 순수하게 도와주는 마음으로 도운 거야.
그 사람이 부자인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그러니까 그 남자 마음이 이수진같이. 착해 안 착해? 착하죠. 그러니까 그 많은 돈을 줬는데, 세상에 그 사람도 그 돈을 몽땅 기부 재단에 내놓은 거야.
그러니까 코카콜라에서 기부 재단에 내놔도 그 사람이 그 기부 재단의 주인이 되어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좋은 일에만 쓰고 코카콜라가 실질적으로 주인이 되어버렸어. 여러분, 콜라 나는 안 마셔요.
안 마시지만 그 콜라 회장이 그 젊은이한테 전 재산을 준 게 미국 사람들이야. 마음에 들면 탁 기부해 버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수백만 평 땅을 시에다 기부해 버려 가지고 거기 사람들이 집을 지어서 사는 데 있죠? 샌디에고에 가면 그런 마을이 있대요. 그 사람 기부자의 이름으로 그 마을 이름이 기부자 이름이야.
그게 안양 시만 에. 그 많은 땅을 돈으로 한 사람은 몇백 조야. 그 땅을 그냥 시에다 기부해. 시민들이 이 좋은 땅에 집을 짓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 대신 집을 짓는 것은 좀 엄격히 멋있게 짓도록 제안해 달라. 내 땅이 오염되는 걸 원치 않는다. 이런 조항을 따라서 기부해 버렸어. 그렇죠? 미국 사람들은 그런 기질이 있어요.
아주 진짜 자본주의야. 알겠죠? 돈을 공공을 위해서 써. 사적인 재산이 많이 모이면 다시 공공에게 돌려줘 버려. 멋있어요? 안 멋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검은 무한은 어디에 있다? 땅 속에.
그 땅이 뭐냐? 내 가슴 속에. 내 마음이 그 젊은이의 마음속에 검은 바가 있었어, 없었어? 몇십 조의 돈이 있었던 거야. 그 착한 마음을 그 노인이 알아보고 재산을 내놓은 거야. 알겠죠? 알겠죠? 근데 그 사람이 도 닦는다고 인도에 가 있었으면 그런 일은 없지.
그래요. 우리 이분이 말씀하는 거 굽을 덮어라. 이 말은 여기다 부처 불자를 넣어도 돼요. 굽을 불 덮고 그러면 부처를 구하는 자는 결국 고통만, 부처를 얻지 못해 고통만 얻어.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리를 구한답시고 너무 자기 와이프나 가족한테 원칙을 적용하면 안 돼. 알겠죠? 진리 아닌 행동을 하더라도 그것을 껴안아야 돼. 알겠죠? 아, 이 속에 검은 부하가 있다. 땅 속에.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그게 검은 부하가 아닌 걸로 착각하는 거예요. 지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산 것은 허산 거야. 이제 허경영을 만난 여러분은 구제가 돼 가지고 백궁으로 가지만,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허경영에게 찾아오기 전에는 굽을 덮고죠. 그렇죠? 자기 가정의 행복은 찾을 수가 있어.
그런데 그것을 얻기 위해서 딴 데 가서 종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불교에 가서 구한다거나 이러면 절대 그게 존재하지가 않는다는 거. 알겠죠? 자, 그럼 됐습니까? 불만이 있으면 이야기하세요. 제가 그러면 앞으로 무슨 수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리 오세요.
지금 동문서답하고 계시죠? 허경영 부르는 거 외에는 존재하지가 않은. 마이크 놓으세요. 자, 잡아요? 조용히 해요. 성무당이 사람 잡는다고 돌을 빤데서 구하면 안 된다고 그러잖아요.
어디 있다고 그랬죠? 마음속에. 그럼 본인이 그걸 알아서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누구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어. 알겠죠? 지금 선생은 5천억을 제치고 태어난 것만도 돌을 통한 거야.
살아남는 데는 도통의인 거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많은 생명체를 정자를 다 물리치고 인간으로 태어났잖아. 이 자체가 대성공의 작품이야.
맞죠? 그럼 부족한 게 있어, 없어? 없어요. 지금 딱 부족한 게 있다면 팔다리가 마음대로 안 움직인다 그러면 좀 부족하지. 알겠죠? 그런 업을 짓지는 않았잖아, 말짱하죠? 부족한 게 없죠? 그런데 뭐를 더 찾으려고 할까? 찾으면 안 되는 거예요. 내가 행실을 올바르게 하고 항상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하면 안 돼, 알겠죠? 가족을 위한 기도, 또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 이상 하면 안 돼.
그러면 그것이 우상이 돼버려. 우리 아들놈 서울에 일사하면 그게 나중에는 우상이 돼. 그러면 하늘에서 내가 용납하겠어, 안 하겠어? 법이 그렇게 돼있어. 나를 위한 기도는 절대 해서는 내가 잘되는 일이 없어, 알겠죠? 가족을 위한 기도는 3번 이상 하면 안 돼.
무슨 이해가요? 그 다음 남을 위한 기도를 97% 해야 돼. 이 세상 사람이 다 좀 잘 살도록 내가 그런 공약을 만들어서 안 만들어서? 이 세상 사람들이 다 결혼할 수 있도록,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나를 위한 기도를 신이니 하늘에서 이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뭐 나를 위한 기도를 한 것이요? 안 해요. 내 다른 점이잖아. 예수는 자기를 위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하네.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를 신이라 하지만 예수는 뭔지 이해가죠? 종교이기 때문에 내가 탓지는 않 압니다, 알겠죠? 나는 나를 위한 기도를 하나? 하지 않아, 이해가죠? 우리 선생도 선생을 위한 기도를 하지 말아. 선생은 없는 것으로 생각해, 알겠습니까? 가족을 위한 기도는 세 번까지 할 수 있어. 뭐냐, 애 태어날 때 감사합니다, 맞아 맞아요. 나한테 감사합니다.
그 다음 애 장가갈 때 좋은 여자 만나게 해주세요, 그럴 수 있죠, 그죠? 그 다음에 부모님 돌아가셨을 때 아버님 좋은 데 가주세요, 죄송합니다, 기도해야 되겠죠? 그런 기도 있을 수 있죠. 그 세 번 이상 기도해서, 알겠습니까? 맨날 자기 아들 기도하러 그냥 절에 가서 발이 닳도록 하고 교회 가서 이거는 우상을 위해서 하는 기도야 알겠습니까? 내가 행실을 바로 하면은 내 자식을 위한 기도가 필요 있어 없어? 없어요. 내가 내 행동을 바로 해버리면은 모든 일이 잘 돼가, 다 풀려가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마침내 허경영을 만나는 거야.
맞아, 맞아. 우리 선생은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나를 만난 걸로 끝난 거예요. 알겠죠? 자, 이래서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게. 마음속으로 부처님, 예수님, 허경영 셋 중에 하나만 마음속에 넣어요.
그럼 이게 증명을 해 줄 거야. 이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야. 오메가가 안 되면 인간이야. 이건 알파야, 알파.
This is omega. This is omega. 이 오메가만이 신이 인간 세상에 와있다는 증거야. 그래서 내 이름을 써서 저 끝에다 붙이면 누가 그 볼펜 가지고 내 이름 하나 종이에다 써.
그래, 저 나무에다 한번 붙여봐. 이 선생 이름이 뭐지? 서승원입니다. 서성원이라고 하나 쓰고 두 개를 써. 하나는 내 것을 쓰고, 나는 누구 붙인지 모르니까 처음에 그 둘 중에 하나를 붙여.
지금 보세요. 서성원 해봐요. 힘줘요. 힘 있어요? 없죠? 그러면 예수님이나 석가모니나 허경영 중에 한 사람만 해.
내가 떼 볼 거야. 손가락 하나만 하지 말고. 자, 보세요. 다 보고 있어.
힘주세요. 누구예요? 예수님이죠? 그 다음에는 석가모니와 허경영 둘만 남았어. 난 누군지 몰라. 허경영이야.
맞아요? 그래요? 석가모니 한번 해봐. 떨어져요? 안 떨어져요? 의심스럽습니까? 토마스 아키나스, 기독교 유명한 선지자인데. 토마스 아키나스가 신을 증명할 때 에너지로 증명하는 걸 제일 첫 번째 들었어요. 신은 에너지가 다르다는 거야.
맞아? 에너지. 그러니까 신을 증명하는데 여러분들이 뭘로 증명하고 있어? 에너지 신을 여러분들이 직접 나를 만나기 전에는 에너지로 허경영을 부를 수밖에 없는데, 내가 있는 데서는 내가 직접 있으니까 할 필요가 없지. 내가 있는 데서는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버려. 그럼 내가 우리 선생이 백회가 열리는 거 한번 보여줄게.
허경영 해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머리 위에 손을 얹어봐. 아무 말도 하지 말고 덮어.
힘 줘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선생이 허경영에서 백회가 열렸는데 손으로 막아버리니까 우주 에너지가 125광년에서 오다가 여기서 딱 떨어져 버린 거야. 이해가죠? 그리고 손을 다시 뗐죠.
안 떨어지지. 다시 덮어봐. 다시 덮어봐.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그러면 이 허경영에서는 이미 백회가 열려 있어요.
열려 있는데 손으로 막으면 스톱이야. 그 대신에 이 빌딩 수백 개를 여기 얹어도 안 막혀.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천장이 막혀 있잖아. 그런데 백해 에너지가 왔죠? 저 살살 얘기해야지.
백회를 콘크리트로 수천억 메타를 덮어놔도 에너지는 들어와요. 그런데 내 손바닥으로 딱 덮어버리면 거절하는 의사야. 거절. 딱 거절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나가버려요. 내가 여러분을 싫어해줬는데 내 욕을 가서 하잖아. 그 순간에 여기 있던 천사들이 다 나가버려요. 똑같은 위치야.
이해가시죠?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 손을 이렇게 해봐. 이거 내가 뗄 수가 없어. 다시 백회에 손을 얹어봐요. 그럼 이건 나이롱이지.
내 말 이해가죠? 그런데 예수님 해봐요. 예수님 떨어지죠? 백혜 손 얹어봐. 떨어지죠? 똑같아 안 같아? 언제나 때나 인간들 거는 똑같아. 막히고 이런 거 있나? 왜? 에너지가 안 오기 때문에.
백회가 닿게 있으니까 막으나 때나 같지. 맞아, 맞아. 그래, 허경영은 열렸다가 있는데 막으니까 안 되는 거지. 근데 예수나 석가나 이런, 아멘 해봐요? 백해 막아봐요? 똑같지? 그러면 아멘을 하든, 남합이탑을 하든, 시청주 주하정을 하든, 영생을만 만사질을 하든, 어떤 주문도 시무상주, 시무등경주 어디에 내가 가르쳐 줬죠? 더 이상 주문은 없다.
존재할 수가 없어. 시무상주, 택도 없는 말씀. 어떤 주문도 이 세상에 병란이 올 때 찰나인판에 잡아서 탁탁 주고 나갈 때 허경령 외에는 효과가 제대로야. 시무상주, 이보다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거야.
허경령이라. 이런 이름은 시무상주, 이 이상 높은 주문은 존재하지가 않는다. 그리고 시대신주,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하늘에 있는 신에 대해서 이보다 더 큰 주문은 없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이보다 더 밝은 주문은 있다, 없다? 없다. 그 다음 시무등등주, 말할 거 없어요. 모든 것 중에 가장 밝고, 가장 크고, 가장 높다. 이게 무슨 올림픽의 3대 정신 이야기하는 것 같더라고요.
올림픽 3대 정신이 뭐죠? Better High, 더 높이. Better 뭐예요? 올림픽 3대 정신 내가 가르쳐 줬죠? 더 높이, Better High. 그 다음에 Better fast, 더 빨리. 그 다음에 또 Better strong, 더 높이, 더 높이, 더 빨리, 더 세게, 더 세게.
마지막 Strong이야. 올림픽 3대 정신하고 비슷하네. 무상주, 대신주, 대명주. 가장 밝고 가장 높은 신을 부르는 것이고, 더 이상의 그 중후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해가죠? 이 세 가지가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이 세 가지에 딱 들어맞는 거예요. 맞죠? 그럼 이리 오세요. 말로 해도 그렇고, 마음으로 해도. 그렇죠? 그럼 이리 오세요.
마음으로 했는데 왜 이 파워, 몸이 그렇게 강력해지고 약해지고 할까? 마음으로 했는데 말로 안 했는데도 뇌 안에는 850억 개의 시냅스가 있어. 그 850억 개의 시냅스가 천조 개의 돌기와 연결돼 있어. 알겠죠? 신경 돌기. 그러면 천조 개의 신경 돌기는 우리 몸의 세포는 백조 개야.
백조를 모아 놓은 거야. 그런데 뇌 안에는 천조 개의 신경 돌기가 850억 개의 시냅스와 연결돼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저기 이쁜 여자가 있으면 쳐다보고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고 있으면 저기서 어떤 사람이 떠들고 있으면 그게 들리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하나를 하고 있는데 수십 가지를 보고 있는 거야.
앞으로 여러분이 인공지능 자동차를 만들 때, 인공지능 자동차가 앞만 보고 가면 되겠어요? 사방을 다 살피고 가요. 분명히 인공지능차 헤드라이트는 앞을 보고 있는데 나는 그냥 앉아서 졸고 있는데, 그런데 차는 가는 거야. 불광동 몇 번지 딱 쳐나 버리면 차가 집 앞에 가서 딱 서요. 가다가 어린애가 뛰어든다.
그러면 인공지능, 이 얘, 이 인공지능, 걔 감시 카메라가 앞에 있지 않은 사람 눈처럼 걔가 애가 져서 뛰어들 것 같다. 1초 후에는 뛸 것 같다. 쟤가 팍 뛰어올 것 같다. 이걸 볼까 못 볼까? 그걸 보면서 앞도 봐.
앞도 보고 다 사방을 살피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인공지능이 하나만 작동하는 게 아니라 수십억 개가 작동하는 거야. 이해가시죠? 그런데 인간은 몇 개가 작동해? 천조 개가. 내가 이렇게 걸어가고 있는데 지금 여러분을 보고 있는 이 순간에도 천조 개의 신경세포가 850억 개의 시냅스에 전파를 보내주면서 내가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다, 저 밖에 전쟁이 났다, 이런 걸 다 알 수 있는 거야, 맞지? 맞지? 내가 여러 번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 사람이 지금 보여, 옆으로 맞아, 맞아, 그리고 여기 일본 사람이 통역하느라고 떠들고 있어, 그 다음 저기 있는 사람이 오줌 누르고 하고 싶다고 서 있어, 다 보여, 안 보여? 분명히 말을 하고 있는데, 이 시냅스는 수천조 개의 신경들을 연결해서 나한테 보내고 있어, 맞아, 맞아, 이해가 되지? 그런데 이리 오세요, 자, 이분은 어차피 나왔으니까, 내가 어떤 세계를 한번 보여드릴게요.
보세요, 손을 이렇게, 이 손을 이렇게, 항상 이거 하는 것도 배워요. 여기는 이상이 없는데,죠, 힘을 주세요. 이거 보세요, 이상이 없는 거는 오메가가 되죠, 몸도 이상이 있는 놈들은 다 떨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 이해하지? 인간도 여러분, 70억은 전부 이상이 있기 때문에, 이게 되어버려, 이상이 없다? 그건 지구상에 허경영 하나 외에는 완전한 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여러분, 내가 솔직히 물어봤는데, 이거 안 터지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있을까? 있으면 그건 가짜야, 허경영 하라고 하니까, 허경영 해놓고 소리로 다른 사람 이름을 불러버려.
그래야 상대방 약을 올리는 거지, 그건 나쁜 거야, 알겠지? 그런데 왜 허경영이 왜 떨어지는지, 안 떨어지는지, 안 하면 존재할 수가 없어. 왜? 그대론 신이 아니니까. 오직 우주를 만든 신은 하나야. 그런데 이 선생이 힘을 줘요.
이 몸도 이상이 있는 데는 다 떨어져 버려. 정상인 데는 안 떨어져. 맞지? 해봐요, 해봐요. 이거 내가 뗄 수 있습니까? 말로 하세요, 크게.
마이크 여기 있어요, 크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런데… 선생님, 몸에 이상이 있는데 뭘 하면 이게 떨어져요? 자, 시작. 손가락 하나.
힘줘요. 자, 보세요. 나이롱이죠. 이 사람의 이상은 기관지예요.
그러면 기관지만 안 좋냐? 자, 보세요. 자, 시작. 힘 있어요? 그러면 여기는 여러분 이름과 같다 이 말이야. 여기는 허경영이고, 알겠죠? 이 오링이 세포도 잘못된 데는 다 떨어져 버려요.
완벽한 데는 병이 없는 데는 안 떨어져요. 인간도 완벽한 자가 있다면 단 한 사람, 허경영 외에는 다 떨어져요. 10년 동안요, 이걸 어디 병원을 가고 고쳐본 적이 없습니다. 조용히 10년.
뭐라고 말씀해 봐요. 뭐라고? 10년간 10년 동안 문제가 있어서 병원을 갔다가 많이 다녀봤거든요. 그런데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 기관지를 이 사람은 10년간 고치려고 병원에 다녀왔는데 못 고쳤대.
맨날 다시 원위치로 오고 그랬죠? 그런데 내가 방금 이 사람 기관지를 고쳤죠? 그런데 누가 이 사람하고 기관지가 안 좋다고 그러겠어요? 멀쩡하잖아. 건강해 보이죠? 그런데 이 사람이 건강해 보여도 이 기관지가 엉망이야. 그럼 나는 영으로 보니까 보이죠? 그럼 나 이 사람 오늘 처음 봤어. 나 이 사람 질문하는 것도 몰랐잖아.
나 처음 그렇게 됐죠? 오늘 처음 오셨죠? 그렇지. 내가 처음 본 사람이야. 그런데 이 사람이 기관지 안영을 내가 진단했습니까? 진단했어요? 그런 영의 세계 앞에 와서 뭐 명상이 어쩌니 이런 소리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의 몸을 만든 자니까 여러분 몸을 해부해서 본다 이 말이야.
그리고 원위치 시키는 것도 나밖에 안 돼요. 아니, 누가 그걸 눈으로 보고 고칩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그렇게 완전히 고쳐버렸지. 약 먹고 고친 건 고친 게 아니야.
잠시 먹은 거지. 맞아? 맞아요? 왜 우유를 보고 허경영은 미생물이 살아있고, 좋은 미생물은 놔두고 나쁜 것만 싹 없어질까? 허경영 이름은 나쁜 것들은 내 이름을 들으면 졸도를 하고 다 죽어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우유를 보고 허경영이라고 하면, 허경영을 부른 것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치즈가 돼 가지고 발효가 돼 가지고 딱딱하게 돌, 돌이 돼 버려. 흰색 바위가 돼 버리고.
아니, 허경영이라고 안 한 것은 일주일이면 팍 썩어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세포는 안 바뀌겠어요? 내가 고쳐져라 그러면 그걸로 끝이야. 내 명령을 듣지 않는 세포는 존재하지 않아. 저 끝에서 수도 없어도 허경영 쓴 거 베개에 붙여봐.
저쪽에 베개에 허경영 쓴 글씨를 한글을 붙였어요. 그러면 저 나무가 나를 알아. 저거를 이스라엘 글자로 써도 나무가 알고, 프랑스 말로 써도 알고, 일본 말로 써도 알고, 전 세계 어느 걸 써도 저기에 내 이름만 붙이면 여기는 이 꽃에서 에너지가 나와. 이 꽃 이제 만져보세요.
요거 만져보세요. 꽃, 꽃이죠? 왼손으로 마이크 놓고 왼손으로 한번 만져보세요. 자, 손을 이리 주세요. 이 손이 떨어지면 내가 거짓말이다 이 말이에요.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요. 떼 봐, 떼 봐. 이제 저 사람이 허경영 이름 쓴 걸 뗐죠? 꽃 한번 만져보세요. 아니, 이거 에너지 옵니까? 안 옵니다.
에너지 와요? 시작. 안 옵니다. 안 오죠? 이 꽃이 저기 내 이름자가 어디 나무에 풀잎에 탁 붙었다 그러면 여기 앉은 사람들의 머리까지가 다 백회가 열려버린 거예요. 이것도 백회가 열려요.
다 보세요. 그러면 저게 여기까지 전달되는 속도가 빛의 속도의 3000배야. 저 에너지가 여기까지. 그런데 이 사람 이름 붙여봐.
붙인 거 보이죠? 저게 이제 선생 이름이야. 그것 한번 잡아 봐요. 어떤 결과가? 꼭 잡으세요. 그럼 이제 선생님 이름이 붙었죠.
힘 있나? 나이롱이죠? 에너지 자체가 없어. 이 자체가 에너지가 없어. 그래야 그래요. 그리고 허경영, 허자만 붙여봐.
떼고. 허경영의 허자. 앞자만 갖다 붙여도 그 종이 자체가 이게 허경영이야. 이걸 전달해 주는 거야.
저 나무에다가. 자, 잡아보세요. 붙였나? 허경영 글자 중에 허자만 붙였어. 그래도 뒤에 있는 게 경영이라는 걸 아는 거야.
떨어집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알아내야 될 것은 이 꽃이 이 밑을 통해서 에너지를 보내. 그런데 이 꽃 이파리가 전 세계 언어를 다 분석하는 거야. 일본 말로 써서도 알고, 한국말로 써도 알고, 한문으로 써도 알고. 이해 갑니까? 어떻게 이 조화가 이런 꽃이 모든 세계 언어를 내 이름만 아느냐 이 말이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들 이름. 지구상에 있는 어떤 사람 이름, 어떤 성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도 무응답이야. 무응답.
얘들이 모르는데 얘들은 무정이야. 유정도 아니야. 무정은 인식 기능이 없어요. 인식 기능이 없잖아.
그런데 여기다가 내 이름자 앞자마 하나 탁 대면 그게 불란서 말이든, 영어든, 한국말이든 얘들이 그걸 다 읽어 가지고 이 주변, 우리가 1km까지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몇 10km까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데 빛의 속도의 3천 배로 퍼져나가 그 에너지가. 그러면 얘들이 일로 전하고, 이놈이 절로 전하고, 저기 사람들을 통해서 퍼져가는 그 속도가 원자탄의 몇 천, 몇 만 배예요. 이해가시죠? 그럼 이 에너지가 얼마나 허경영이라는 사람의 이름일? 왜 모든 식물이나 동물이나 나무나 이 죽은 무정이나 유정이나 다 알고 있을까? 이해가 안 갑니까? 가죠. 그래서 그거는 신의 경제에서만 있을 수 있는 일이지, 인간의 경제에서는 이게 있을 수 없는 일이야.
얘가 언어 분석 기능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 옷이 언어 분석 기능을 가지고 있어요. 우리가 만든 건데도 이 시계가 되기만 하면 전에는 다 나가 버립니다. 그럼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왜 200개 국어의 언어로써도 이 물질들이 200개 국어를 알아낼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그런 사람이 그 다음에 이름이 있으면 가져와 봐.
이제 이해 갑니까? 그러니까 인간들이 가지는 고뇌는 고뇌가 아니야. 버리세요. 내가 이야기하잖아. 이보다 더 좋은 세계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
알겠지? 들어가세요. 우리의 공통된 문제점을 해결해 주시죠. 지금 15분간 휴식 시간 받겠습니다. 2부에서도 세상의 답변을 한 번 더 듣기 위해서 빨리 15분에 앉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임의장을 지키기 위해서 만사를 제쳐놓으시고 이렇게 모여주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는 동생에서 온 이종우 공군입니다. 저희가 여러 가지로 보고 궁금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제가 질문하고자 하는 것은 숫자에 대한 것을 짚고자 합니다. 성경상에 보면 칠수에 대한 내용이 여러 군데 많이 있습니다. 우리의 대표적인 것이 온 우주를 창조하면서 엿새 만에 하느님께서 죽으시고 7일 만에 쉬셨다고 하는 침수에 대한 그것을 우리가 그동안에 알고 있었습니다만, 우리 총재님을 통해서 북두칠성 같이 우리의 얼굴에는 일곱 개의 군을 가지고 있다는 그러한 깊은 내용을 우리가 들어서 좋게 알았습니다.
아울러 우리 선조들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떠한 희망이나 닮아가는 것이 있으면 칠성님께 빌었다는 그런 것을 어려서부터 듣고 보고 배워왔습니다. 역시 우리 선조들이나 우리 민족은 천손이기 때문에 그러한 국립출성에 그러한 문화적인 순결을 이어받은 우리 국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순위에 대한 것을 질문하고자 하는데, 우리 총재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362일 하고 88일 만에 다시 돌아가서 승천하시겠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거기에는 어떠한 깊은 뜻과 어떠한 내용이 장제되어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이 들어서, 왜 하필이면 362년 하고도 토론을 달아서 88일이라는 그런 말씀은 없었는지, 이거는 한계의 전에서 허브적으로 한 숫자가 아니고 거기에는 어떠한 진리와 어떠한 하늘의 깊은 내용이 숨겨져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그것을 질문하고자 하고, 아울러 조계님께서 362년 되고 88일 이후에 다시 이 땅을 떠나서 이 지구상을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시는 걸로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다면 우리 후손들이나 우리들은 우리의 성수상에 보면 구약시대에 천년 동안 살다가 우리 인간들에게 120년이라는 그런 삶의 저주를 받아서 지금 우리가 있었는데, 그렇다면 조계님이 일정에 오셔서 362년 하고 88년이 되셔서 지상천국을 만드시고 떠나실 후에는 우리들의 생명이 어떻게 다시 천년으로 돌아가는지, 아니면 그대로 있는지, 또 어떠한 변수가 있는지, 그것이 오메가의 결과에 어떠한 요양이 있어서 변화가 있는지 그것이 궁금하고, 또한 우리가 윤회를 하는데 계속해서 윤회를 할 것인지, 눈에도 어떤 파장이 변경이 되는지 이것을 궁금해서 고객님께 박수로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이거는 이제 교회에 다니던 분의 질문이야.
무슨 교회에 있었지? 기독교 에덴성에 있었죠. 그거는 이제 박태선 장로가 하던 교회야. 거기에, 거기에 오래 있었던 사람이다 이 말이야. 그래서 거기 있는 이영수 총회장이 하던 에덴 성회죠.
거기에는 그 밑에 있는 목사가 나한테 와서 강의를 들었다는 목사야. 그래서 내가 이영수 그분도 봤지. 한번 식사를 한번 같이 한 적이 있어. 그러니까 교회들이 교회들에서 보는 거.
요한계시록 21장 1절부터 2절 한번 봐. 요한계시록 21장 1절에서 2절. 교회가 질문하거나 이슬람이 질문하거나 모든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 되잖아. 우리는 대장경도 우리가 응용하지만, 금강경도 응용하고 모든 불교 경전도 그 중에서 필요한 것은 내가 이야기하지만, 성경도 내가 간혹가다 이야기해주죠? 중량 질문과 뭔가 이상한 것은 읽어보세요.
마이크 21장 1절부터 2절. 자, 마이크. 마이크 있어요? 좀 앞으로 나가 가지고 가만히 있어 봐. 들어가세요.
내가 이제 와서 362년 88일 있는 것은 신혼여행을 온 거야. 알겠죠? 지구의 신부들만을 온 거 아니야. 그죠? 예, 근데 신부들이 다 이뻐서. 그런데 내가 뭐하러 왔죠? 뭐? 살종.
알겠죠? 살 뭐죠? 살종. 종교와 정치를 책임으로 왔죠. 심판하러 왔죠. 이것이 여러분들의 행복을 줬나? 이것이 여러분들의 갈 길을 올바로 갈 길을 줬나요? 여러분들이 내가 이랬죠.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고 그랬죠. 남을 위해서 기도하라고 그랬죠. 가족을 위해서는 세 번 정도만 기도하라고. 그랬죠.
이것을 여러분들이 전부 어긴 거예요. 전부 어기고 여러분들은 가족도 우상이요, 남편도 우상이요, 아내도 우상이요. 전부. 아내가 다른 남자를 만나면 눈에 불을 켜고 쳐다보고, 이게 전부 우상이에요.
이게 그 여자가 나보다 더 좋은 소리가 날 때는 조용해야 돼요. 아기 소리는 모든 걸 통제하는 거예요. 알겠죠? 아기가 신혼을 보내는 거니까 귀를 기울여야지. 항상 약자의 소리가 먼저예요.
알겠죠? 아기 소리 하면 사이렌트, 조용해져야 돼. 가만히 있어야 돼. 그러니까 정치, 지금 여야 잘하고 있나요? 이거 전부 죽여야 돼. 바꿔야 돼.
종교, 세계 전쟁 막았어요? 못 막았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전 세계 분쟁만 일어났죠? 그러니까 정치 없애고 종교. 지금 내가 목사님들 존경합니다. 선임들 존경해요. 존경하는 것하고 없애는 것은 달라요.
알겠죠? 그것을 다른 길로 방향을 바꿔준다는 거지. 그분들이 1년에 5억 명의 기아와 전쟁과 환경 파괴를 막겠다고 국회를 쳐들어가서 국회를 뒤집어엎고 국회의원들이 또 합세해서 같이 이걸 바꾸자고 서로 합의하나요? 안 합니다. 조용히 이제 좀 해야 돼. 상당히 심각할 때는 앞에 조용히 해야 돼.
말을 못 하겠어요. 한 사람 때문에 여러 사람 피해를 보면 안 되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지금 이거는 심각한 이야기야. 세계의 종교가 종목사가 되겠다는 사람은 사업하겠다는 사람보다 깨끗한 사람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목사를 상대로 고소한 사람들은 화 있을 것이야.
아무리 사악한 목사라도 여러분보다는 낫다 이 말이야. 아무리 사악한 성녀라도 여러분들은 고소할 자격이 없어. 여러분들이 목사를 고소하는 그런 인간들이 그게 사람입니까? 자기 스승을 고소하는 거야. 아무리 가난한 교회의 목사라도 그 사람은 돈 벌자고 목사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알겠죠? 뭔가 사람을 구해보겠다고 그 조직에 들어가서 희생해보겠다고 신부가 됐지. 신부가 부자 되겠다고 신부 된 사람 있나? 목사도 그런 사람 없어요. 하다 보니까 신도들하고 이해 집단에 휘말린 거지. 그걸 도둑놈으로 몰아가지고 목사를 강대상에 가서 “이 새끼야, 내려와라!” 뭐 이러고 이런 사람 있죠? 그 사람은 진리를 앞세워 가지고 큰 죄를 짓는 거야.
그래서 목사나 성직자들은 그래도 일반 소인들보다는 깨끗한 사람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없어. 그들은 누가 심판해? 허경영이가. 알겠죠? 판사가 그들을 심판할 자격이 있어? 어떻게 판사가 성직자를 심판하노? 그래서 여러분들은 아주 그냥 강단에 있는 목사를 끄집어 내려오고, 교회를 예배 보는 데 가서 시혈이 뒤집어 엎고, 그게 무슨 조폭이야, 뭐예요?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종교는 종교 자체의 길로 가야 되는데, 종교가 타락돼 버린 거예요. 왜? 목사직을 뭐 같이 하는 여러분들이 무슨 종교를 가지고 이 하나님을 만나겠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이 세상은 여러분들의 종교 내부 문제가 더 바깥 세상을 어지럽혀.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세탁소가 옷을 세탁해 주는 데인데, 세탁소가 불이 나 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안 그래요? 무슨 세탁을 하나. 옷 맡긴 거 다 버려 버리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이런 종교와 정치를 송두리째 전 세계를 한꺼번에 손보지 않으면 안 돼. 그거 하는 것이 신인의 머리에서는 간단하기 때문에 내가 어느 정도 올라가는 단계까지 올라간 다음에 무중력 상태에 돌입하겠죠? 그 무중력 상태에서 이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지금은 대기권을 통과하고 있어. 내가 대통령이 되면 대기권을 통과 끝내겠죠? 그 시기에 나를 전 세계인이 알아보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내가 와서 362년 88일을 잊는 이유는 여러분, 내가 옛날에 계산해서 강의해줬죠? 알겠죠?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 그랬죠? 계산 방법도 가르쳐줬죠? 옛날에 내가 주목국을 한 게 아니죠? 왜 362년 88일이 나왔어요? 강해졌죠? 다 잊어버렸어요? 유튜브를 자세히 자주 안 본다는 소리야. 유튜브를 보면 내가 강의했어요.
1 곱하기 1은 몇이죠? 2 곱하기 2는? 4 곱하기 4는? 그거 밑으로 계속 보태 나갔죠? 9가지 보태 나가면 362, 88이 나오죠. 그 숫자가 우주에 지금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저 하늘의 은하계는 우리 은하라고 하는 거야. 저 위에 우리 은하단이 있어. 그 위에 우리 은하운이 있어.
맞죠? 그러면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야.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야. 은하단은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고, 은하우는 은하단 10억 개짜리 별이 10억 개 있는 게 또 10억 개 있어. 12억 개가 있어.
10억 개가 아니고 12억 개씩인데, 그 12억 개씩을 넘어 올라가면 다른 은하계가 나오겠죠. 그런 은하계가 362무 8,800불.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이 우리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이 지구가 있어. 알겠죠? 그러면 이 지구와 같은 별이 이 우주 공간은 무한대.
맞아? 맞아? 무한대에 그 362무 8,800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있고, 그거에 약 천억 배의 인간이 안 사는 별이 있어. 그것이 그걸 통제하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구가 어떻게 통제된다고요? 지구가 자전 속도가 얼마죠? 자전 속도 1609km야, 시속. 공전 속도 10만 7169km야.
어찌 가르쳐 주면 다 삶아 먹어버려요. 지구가 자전하면서 공전하는데 1시간에 10만 7169km, 60키로니까. 여기서 1시간만 앉아있어도 우리는 벌써 미국이 18000km죠? 미국의 10배를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우리는 비행기 타고 하루 지나야 열몇 시간 지나야 미국에 도착하는데, 이 지구는 1시간 만에 알겠죠? 10만 7천 160km.
미국 가는 거에 한 10배, 100배. 10만이니까 미국이, 미국이 만팔천이니까 약 10배. 알겠죠? 속도가 그보다 10배가 빠르니 얼마나 빨라. 한 시간에 그렇다 이 말이야.
한 시간에 어마어마한 시속 10만 7천 160km를 여러분이 눈으로 보면 그 자리에서 기절해버려. 일반적으로 여러분 300km로 달리는 고속버스를, 고속도로 고속열차를 일반 도로에서 한번 달려봐. 300km로 가는 걸 되게 빨라요. 기차에서 보니까 그게 느린 것 같지? 땅바닥에 빌딩 사이로 300km로 한번 달려봐요.
그런데 10만 11만 km로 하면, 10만 7169km는 11만 km 아니야. 11만 킬로 그거 100배로 한번 달려봐요. 엄청나죠. 그렇게 지구가 빨리 돌아, 빨리 돌아요.
알겠죠? 그렇게 지구가 빨리 공전을 하는데, 그 공전을 하기 위해서 에너지가 뭐가 필요하냐. 우라노스, 넵튠이옴 알죠? 우라노스가 뭐야? 우라늄이야. 우라늄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넵튠이옴이란 방사선으로 된 별이 필요하고, 또 뭐가. 필요하죠? 폴로토늄, 폴로토늄으로 된 별이 필요해요.
그게 무슨 별이죠?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그러면 플루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이나 우라늄으로 된 별, 알겠죠? 명왕성. 그리고 넵토늄으로 된 별, 천왕성. 이런 별들이 지구의 중심을 컨트롤하고 에너지를 가지고 작동을 하기 때문에 지구가 돌아가네요.
지구가 자전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이 지구의 아홉 개 별이 지구를 컨트롤하고 있다고. 속도를 조절하고 있고. 그러면 그런 걸 만든 사람이 여기 와서 앉아있는 거예요.
이런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내 눈을 자세히 보면 그 안에 우주가 있어요. 우주 운행의 모든 계도가 보여요. 실제는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세히 못 보죠. 그러면 그 눈에서 사이클을 보내고 에너지를 보내고 여러분 병도 고치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면 그 자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이렇게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신의 눈을 마주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그 정밀한 것이 조금의 오차만 있으면 지구는 수명이 다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걸 지구가 보시기에는 여러분이 보기에는 이게 무정물이잖아요.
인식 기능이 없어요. 이거 아무도 꼬집어도 아프다 소리 안 하는데. 내 사진만 보면, 내 이름만 보면 영어든 일본어든 어느 나라 말이든 전 세계 언어를 다 읽어요. 이거 인식 기능이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은 이게 분명히 인식 기능이 없는 물질이야.
그런데 내 이름을 러시아어로 갖다 댔다. 얘가 알까, 모를까? 알아요. 그러니까 나는 이런 물질을 바라볼 때 여러분이 보는 것하고 달라요. 이게 전부 내 이것이 내 검색기야.
이게 다 신의 검색기예요. 그냥 이게 다 사랑스러운 신의 검색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냥 사진만 들이대면 수십 킬로 뒤에 에너지가 나타나. 그럼 이게 무슨 이런 조화가 있습니까? 맞아, 맞아요.
그래, 이런 강의를 듣는 사람은 내한테 온 사람뿐이야. 하버드 대학에서, 하버드 대학에서 이게 신경이 있다, 여기에 감시 카메라가 있다 이렇게 하면 하버드 대학 교수가 인정할까? 근데 내 이름을 자꾸 써서 딜이 되니까 저기 에너지가 나오네. 그러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아, 이건 실색을 할 거 아니야. 아니, 다른 이름은 하나도 모르는데 얘들이 허경영화들이 되면 얘들이 신경이 있는 거야.
얘들이 영상을 밑으로 전하고, 요 밑에서 저 밑으로, 저 땅바닥에서 짱! 날라가져 저 벽에 가서 피앙! 나타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 물질들에게, 이 물질들은 우주에 있는 모든 물질은 나를 알아봐. 근데 여러분들만 이 도령, 이 도령 못 알아보듯이 이 도령이 실을 사토 앞에 가서 그 변사토 도둑놈 앞에 가서 시를 탁 담가 놓으러 가서 썼죠? 그때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누군지 알아요? 제일 먼저 도망간 사람이 이런 사람이야. 바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
그 당시에 뭐 좀 배운 사람, 좀 약간 철학적인 걸 깨뚫는 사람이 제일 먼저 다를 36개월을. 아니, 사토, 나는 좀 배가 아파서 집에. 아이고, 왜 갑자기 술 잡고 다 가려고 그래? 아, 좀 몸이 안 좋아서 뭐 좀 하겠다고. 조금 있다가 그 옆에 있는 놈은 또 머리가 조금 그 개보다 좀 못한 놈이야.
아, 나는 지금 갑자기 집안에 무슨 일이 있어 가지고 간대. 왜? 개 말을 딱 보니까 이해가 가, 안 가? 아니, 이해가 가는데 제일 거기서 눈치챌 수 있는 게 잘 봐요. 이 흙판을 지워야 뭘 쓸 수 있어, 없어? 쓸 수 있죠. 여러분 뇌를 깨끗하게 흰색으로 비우지 않으면 무명이 되지 않으면 아무것도 쓸 수가 없어.
맞습니다. 그래서 어린애를 미국에 데려가야 영어를 빨리 하죠. 뭐 지저분하게 영어를 좀 배운 사람은 미국 가서 영어가 안 되잖아요. 그래 안 그래? 흙판도 싹 지워야 또 다른 걸 쓸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마음속에 지저분한 걸 싹 지워버려요. 알겠죠? 1막을 지우라고 그랬죠? 인생 2막을 한다고 그랬죠? 1막 한 걸 싹 지워버려요. 그래 1막에서 억울한 건 다 없애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뭐 해? 도망가냐? 아니 금준이 아니 술이 아름다운데 금준미주 옥방가에 만성보라.
아니 금잔의 아름다운 술은 금항아리의 아름다운 술은 뭐예요? 천 백성. 그 당시 우리 백성이 한 천만 명 된다 이 소리지. 천인혈이요. 옥방가요.
옥쟁반의 가효. 가효 아름다운 뭐요? 안주는 뭐라고요? 만 백성의 만 백성의 뭐라고? 기름이라. 만 백성의 기름이라. 촉누낙수 민누낙이요.
촉물이 눈물이 떨어질 때 촉 촉누 촉누낙시 민누낙이요. 촉물 눈물이 떨어질 때 백성에 뭐가 떨어져요? 백성에 눈물이 떨어지고 가슴고초 원성호라. 기생들의 노래 소리가 높은 곳에 가슴고초가 바로 그 정각 안이죠? 그 정각에 누각에 모여서 술 마시고 있는데 거기가 가슴고처야. 기생들의 노릇이 높은 곳에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이 말이야. 원성고라. 백성의 원망 소리가 높다. 그래 이게 이 도령이가 종에다 쫙 써가지고 사또한테 줬죠? 그러니까 사또한테 주기 전에 밑에 애들이 먼저 봤어.
딱 보더니 요 양반 닮은 사람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거야. 지금 하늘과 관계된 걸 공부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눈치가 빠르지 않겠어요? 딱 보니까 이야, 이거는 그 마을의 술은 천 사람이 피고, 아니 옥쟁반의 아름다운 안주는 만 백성의 기름을 짜낸 거라. 야, 그러니까 이거는 도둑놈들 잔치다, 여기 지금. 네가 이제 조금 있으면 이제 방망이가 허공을 날아다닐 거야, 이제 이 소리야.
내가 여기서는 그걸 금방 알아듣고 튀자 그러더니 핑계를 대고 도망가. 그러니까 항상 여러분 알아놔. 죄를 아는 자,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이 적어요, 하늘에서는. 근데 일반 법정에서는 죄를 알고 죄를 짓는 자는 벌을 많이 줘.
알겠죠? 죄를 모르고 지면 참작을 해줘. 근데 하늘은 어떻다고요? 죄를 알고 진 자는 죄를 적게 줘요. 죄를 모르고 진 자는 벌을 많이 줘. 더 무관지옥에 떨어뜨려 가지고 동물로 태어나서 실컷 고생을 해야 뼈저리게 고생을 해야 깨달아.
알죠? 그러니까 뜨거운 돌에, 뜨거운 돌 500도짜리를 갖다 놓으면 표가 나나, 안 나나? 안 나. 그러니까 모르고 앉는 사람은 엉덩이가 이만큼 디어버려. 그런데 앉는 순간에 얼굴이 달라져. 일어나는데 엉덩이가 500도에 앉았으니까 일어나는데 바지가 없어져 버렸어요.
그런데 알고 앉는 사람은 잠깐한테도 일어나요. 알겠죠? 그러니까 북한에서 따발총 가지고 내려온 15살짜리 애들이 한국의 양반들을 쏴 죽일 때 시월에 가서 모성들이 저놈 죽여야 돼요. 그러면 걔들이 제 처치할 대상이요? 아, 그래. 저 한 50명 모아 놓으면 그냥 쏴버려.
아무 관심이 있어, 없어? 이게 죄인 줄 알아, 몰라? 모르는 거야. 걔들은. 걔들은 가책이 있어, 없어? 인정사정이 없는데 아는 사람은 안 그래요. 죄인 줄 아는 사람은 야, 이걸 내가 꼭 쏴야 되나? 내가 이걸 왜 얘들을 죽여야 대통령이 그래요.
이 사람 사형시켜야 된다. 한 20명이 올라왔어. 대통령 취임했는데. 그러니까 김대중이 이렇게 야, 24명이나 사형을 시켜야 되나.
야, 사형제도 이거 국제인권에 위배되는 거야. 야, 이거 사형시키지 마라. 그래서 대통령이 김대중 대통령 때부터 사형이 무시가 되어버렸어요. 법원이 있으나 집행을 안 해.
그래서 내가 사형수들을 많이 만나봤어요. 만나보니까 마음씨가 비단결같이 좋아. 내 선거법 위반해 가지고 들어갔었잖아. 들어가니까 사형수 잘하고 같이 밥 먹고 같이 자.
근데 서대문 서울구치소에 사형수가 스물 몇 명이 있어요. 근데 감옥도 안 가고 거기 다 대기하고 있어. 왜 그러냐. 걔네들은 사형을 집행 안 하면 감옥을 갈 필요가 없잖아.
그래서 서울구치소에 다 있어. 그 사형수들이 대통령이 바뀔 때마다 가슴이 조마조마하대. 어떤 희한한 대통령이 나와가지고 야, 이거 다 죽여버려 이럴까 봐서 그렇지 않아요. 그죠? 그러니까 전두환 대통령 때, 노태우 대통령 때 군인들 할 때는 엄청 겁이 나는 거야.
야, 얘들 없애버려 이럴까 봐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김대중 대통령이 인권 대통령이 돼 가지고 사형은 앞으로 국제인권협회에서 사형 자꾸 시키면 우리나라 질 떨어져. 이래 가지고 안 시킵니다. 안 시키니까.
아니면 사형수들은 유치장 안에. 서울구치소에서 사람을 죽여도 사형이 사형밖에 더 있어? 그래 안 그래? 형량이 추가되는 거 겁나 안 나? 안 나는 거야. 뭐 조성하든 죽이든 뭐 아무 상관없으나 사형수들이 너무 여자처럼 얌전해요. 알겠죠? 그런데 한순간 실수를 한 거야.
절대 남하고 잘 싸우는 사람은 사람을 안 죽여요. 얌전한 사람을 자꾸 괴롭히잖아. 그러면 내성적인 사람들은 가만히 있어요. 이따가 어느 날, 누워 있던 남편을 가서 목을 조아서 죽여 버려요.
그 얌전했던 여자가 한 번도 달려들지 않은 남편한테 무슨 이해가 나죠? 악랄하게 달려들고 싸우는 사람은 절대 뒤가 없는데, 얌전하다고 해서 계속 무시하면 벼락 맞아요. 그런 게 있겠죠? 그래서 이 도령이 다 떨어진 가슴을 쓰고 거지처럼 해 가지고 나타나서, 장모 월매한테 “나, 과거심이 떨어졌어요”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때부터 집안이 이 도령이 고난을 겪어요. 그리고 이 시를 탁 쓰고, 이게 암행어사 출동할 때 쓴 겁니다.
딱 선전포고를 하는 거죠. 영리하다면 도망가는 거고, 딱 제세서 보여준 다음에 출두를 하는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이게 바로 의사 출두 성명서입니다. “너의 죄가 이거다” 하고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징조가 있죠, 징조가. 이 하늘나라에는 징조가 있어요. 그러니까 “억조경 해자양 구간 정제극 항하라 불무” 맞죠? “362무, 8800불.” 알겠죠? 이것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의 숫자예요. 이걸 시하려고 하는데, 천억 년이 걸려서야 시를 다 쓸 수 있는데, 이 많은 숫자를 하나씩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리니까 인간들은 셀 수가 없죠.
100년 동안에 셀 수 있는 숫자는 몇 개일까요? 하나, 둘, 이렇게 셀려면 천억 년이 걸립니다. 그러니까 이 많은 별을 통제, 관리, 수리, 보수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백붕이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모든 게 사물 인터넷이고, 시뮬레이션이에요.
허공에 모든 것이 나타나요. 여러분의 얼굴이 허공에 나타나면, 여러분의 이력도 쫙 나와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모든 것은 허공에 저장돼 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내용도 유튜브에 저장되고 있잖아요. 저렇게. 저장되듯이 이 공간도 저장을 해. 그래서 내가 남편한테 욕을 하면, 그 욕이 지구 속에 영원히 지구가 없어질 때까지 공간에 저장돼 있어요.
알겠죠? 그걸 하늘에서는 즉시 탁 체크해 볼 수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녹음기야. 이 허공이 진공 녹음기로 되어 있어요. 알겠죠? 어떤 사람은 운전하고 가다가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가 들려.
그 공간을 잘못 지나가면, 그게 들릴 수가 있는 거야. 10억 년 전에 동물 소리와 왠지 자기가 가는 산의 등산길이 마주칠 수가 있어요. 그런데 10억 년 전에 큰 공룡이 소리 내고 지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최근에 일어나는 일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이 허공은 녹음기야. 그래서 여러분이 욕을 남을 욕을 많이 하면, 저장이 다 돼 있어요. 여러분이 말한 게 알겠죠? 조심해야 되겠죠? 아주 심각한 표정이야. 아니겠죠? 좋은 말을 해야 되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시집가서 처녀 때 남편하고 옛날에 연애편지 썼던 것, 남편 몰래 애인하고 썼던 편지, 친정에 숨겨 놓으면 한번 보세요.
굉장히 순수해. 그 당시 그런 너무너무 아름다워. 온갖 문학 용어가 다 들어가 있고. 구구절절이 아름다워, 안 아름다워? 그게 그 시대에 그렇게 천사 같은 사람들이 들어가는 곳이 어디라고? 백궁이야.
아까 새 하늘과 새 땅은 여기하고 다르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다르죠? 새 하늘과 새 땅은 예의 끝과 다르다. 즉 지구가 약 13억 년, 정확하게 약 13억 년이 되면 13만 년, 약 12만 9천 6백 년 그 정도 되면 지구는 한 번씩 뒤집으시죠. 개벽을 하죠. 개벽을 하면서 지금 현재 내가 가고 나면 앞으로 300년 남았죠? 300년 있다 내가 가고 나면 그 이후 1700년.
정도 지구가 나군이야. 조용해. 그러다가 뭐가 옵니까? 그러다가 무슨 말인지 알겠죠? 700년 동안 조용하다 그 다음엔 지구가 다시 오임이 좀 되겠죠? 오임이 되다가 다시 6만 년이 되면 지구는 일단 한번 뒤집어 엎어져요. 지구가 지금 수명이 6만 년 정도 남아있는 거야.
알겠죠? 정확하게 알고 계세요. 6만 년이 지나면 다시 새 하늘과 새 땅 같은 게 지구에도 보여. 그러나 아까 저기 나오는 새 하늘과 새 땅은 백공을 말하는 거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지구가 계속 그렇게 한 번씩 엎어요. 그때 돌림병, 전염병, 지구 개벽 이런 것이 겹쳐가지고 병마가, 병이 이 병란이 병란으로도 많이 죽고, 내가 간 이후에 300년, 1700년까지, 1000년까지는 아주 좋아지겠죠.
그러다 그 이후에 또 타락하잖아. 당연히 여러분 중에 일부 타락하는데, 타락하면 병란이 오고 이 병란이 오고 병난과 이 병난.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같은 병이죠. 이거는 전쟁이고, 이거는 병이야.
질병으로 환란이 오는 거 하면 병으로도 환란이 오게 돼 있어. 그것이 찰나 인플루엔자야. 그런 걸로 인간들이 속아지면서 굉장한 일이 일어나면서 여기에 또 무슨 난이 일어납니다. 질환이 일어나.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작동하면서 지구가 뒤집어 퍼져요. 그러면서 지구가 바다가 산이 되고, 산이 또 바다가 돼. 또 한 번 바뀌어요. 알겠죠? 바뀔 때 어느 지역에는 인간이 살아남을 수가 있어.
그럼 또 그 인간들이 다시 또 퍼져나가요. 이게 100%가 뒤집어지지가 않아. 알겠죠? 예를 들어서 이 자리, 이 자리는 뒤집어지지가 않아. 내가 있는 이 자리는.
그런데 다른 자리는 뒤집어지겠죠? 여기를 알려주면 여기 땅값 올라가게. 생겼네, 하늘궁이 있는 자리는 뒤집어지지 않아. 그러면 저 바다와 육지도 다 뒤집어지겠죠? 뒤집어지면서 일부는 안 뒤집혀서 그냥 거기에 남아있는 인간들이 다시 번식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또다시 새로운 지구가 13만 년이 시작되는 거죠, 12만 9천 6백 년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도 봄, 여름, 가을, 겨울처럼 지구도 순환을 한다, 알겠죠? 그런데 이거는 과학자들의 자료에 의해서도 모두 밝혀진 거예요. 지구가 이렇게 한 번씩 뒤집어 엎어진다는 것, 그래. 히말라야에 올라가면 소금강산 있죠? 히말라야 제일 높은 꼭대기가 어디라고? 바로 바다예요. 그 소금강산이 바닷물이 치솟으면서 소금이 되어버린 거예요, 맞죠? 그다음에 태평양의 가장 깊은 바다에 가보면 산 꼭대기가 들어있어요, 알겠죠? 거기엔 세계에서 제일 높은 200층짜리 빌딩들이 수십 개가 그 바닥에 박혀 있어요, 그것도 카메라에 찍혀서 나온 걸 봤죠? 봤죠? 그게 가짜가 아니에요, 알겠죠? 그렇게 지구는 순환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 너무 미련을 버리라는 거예요, 알겠죠? 사회에서 행복하게 잘 살면 돼요. 땅에 대한 미련을 너무 가지면 일이 안 풀리잖아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362년 88일을 이 세상에 머물다가 떠난다, 이 기간이 도설천의 하루밖에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도설천의 하루는 백년이고, 도리천의 하루는 100년이죠. 도설천의 하루는 지구의 4번에 해당하는 시간이에요, 알겠죠? 이 하루를 여기서 머물다 가는 거고, 그런데 백궁에는 하루가 있나? 백궁에 가서는 여러분이 날짜를 정하는 것도 자유로워요,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으니까, 알겠죠? 나는 지구에 있던 것이 좋아.
지구처럼 시간이 가면 좋겠어. 그러면 지구가 그렇게 바뀌어. 자기 설정하는 대로 되니까. 원체에 넓은 땅덩어리에 자기가 원하는 지역에 그 지역으로 들어가면 돼.
지역마다 달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왜? 지구보다 170만 배 되는 게 태양이야. 태양보다 1억 배 큰 게 헤라클레스 별이 있죠. 아니, 태양보다 1억 배가 큰 헤라클레스 별이 있는데, 그 헤라클레스의 별보다 15배가 큰 별이 있어요.
그리고 백궁은 얼마만큼 크겠습니까? 조 단위로 커. 그보다. 그러니까 끝이 없겠죠. 그렇게 큰 별이 여러분들이 도착해서 살 수 있는 넓은 땅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의 칠성판, 뭐 여기 시간이 없다 그러는데, 이제 시간이 다 됐어요. 우리의 이 칠성판은 큰 의미가 없어. 북두칠성을 따온 거야. 그러나 우리 인간의 이 눈, 뒤, 코, 입은 우리의 눈으로 우리의 얼굴을 확인할 수가 없다는 거.
거울은 반대로 보인다는 거. 거짓말이라는 거. 알겠죠? 자기는 누가 봐줘? 자기 가족이 또 자기 주변 사람들이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를 자기가 볼 수 없고 뭘 봐야 돼? 자기 마음을 자기 마음 속으로 들어가서 자기 성품을 보면 되는 거고. 여기서 말하는 7이라는 숫자, 천지 창조가 6일 만에 완성하고 7일 만에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그건 유대인들의 성경 이야기고.
알겠죠? 그건 큰 의미가 없어. 알겠죠? 천지는 실제 6일 만들고 7일 날 쉬고 이런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엄청난 백궁의 천지를 창조하는 시뮬레이션이 있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가서 보려면 볼 수가 있어.
알겠죠? 여러분의 눈썹 하나까지도 이거는 무한정 자라는데, 이거는 무한정 못 자라는 세포를 넣어놨어. 여러분들은 우연히 여기 머리카락이 난다? 말도 안 되는 말이야. 여기. 머리카락은 여기하고 그 모공 DNA 자체가 다르게 해놔가지고 이게 이렇게 여자들 눈썹이 자라면 남자들이 다 도망가고, 여자들이 여기 수염이 나면 남자 다 도망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눈썹 하나만 봐도 이것이 계획 뒤에서 그리고 만든 자가 있다는 걸 여러분이 눈치를 채야지,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안 만든 자는 이걸 예사로 봐요. 그러나 이 속눈썹이 이만큼 자라나 봐. 계속 비 맞으면 눈썹에서 물 내려와. 알겠죠? 그러면 온통 얼굴이 머리카락 밖에 없어.
알겠죠? 그러면 인류가 번식이 안 돼. 전부 이것이 하는 것 때문에 겨울 되면 고드름이 막 흘려있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내 이야기가 이 질문에 대해서 충분히 답은 됐다고 생각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여러분이 백국으로 가는 걸 말하는 거야.
요한계시록은 알겠죠? 저것이 성서에도 저거는 어렴풋이 자기들이 알아내고 있어. 대장경에도 나오고 저런 거는 내가 인정을 해. 그러나 나머지는 이스라엘의 무협지야. 남의 멀쩡할 자리 있는 성을 가서 뺏는 거야.
그리고 전리품을 서로 나눠 가지고. 그게 유대인들이 할 일이야? 내 말 이해가 갑니까? 남의 잘 있는 여리고성에 주민들이 성 만든 나라 죽을 고생하고 잘 만들어서 편안하게 살고 있는데 그걸 우리는 선택받은 백성이 하고 가서 뺏어 버려. 그래 가지고 그걸 뺏어 불을 질러 다 죽여버려. 그리고 그 전리품을 뺏어가지고 골고루 싸우지 않고 놀아 가졌대.
그게 말이 되나? 그게 이스라엘의 무협지야. 알겠습니까? 상대방들을 쳐들어가고 쫓겨오고 노예가 되고 뺏고 이걸 반복한 거야. 여리고성을 뺏어서 그 노예를 그 많은 주민을 죽였으니 그들이 다른 나라의 노예가 되는 건 당연한 일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게 무협지지 뭐야.
알겠습니까? 거기에서 우리가 도둑질은 안 나쁜 거구나, 이런 비참한 길을 가고 나중에 나라도 뺏겨버리고. 그 유대인들이 시작부터 우리 민족은 남의 땅 뺏어서 만들었나? 우리는 건국한 민족이 아닙니다. 개천한 민족이야. 우리는 남의 땅을 가서 모가지 다 자르고, 남의 만드는 성을 뺏고 우리는 성을 직접 짓고, 우리는 전쟁 안 하겠다고 방어하면서 살아온 민족이지.
남들이 잘 살고 있는 성을 가서 뺏어가지고 우리가 사는 민족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무협지 이야기는 우리가 좀 빼자고. 이런 말은 가능성이 있는, 상당히 내가 하늘에서 가져온 말과 비슷한 말들. 새 하늘과 새 땅.
거기는 여기하고 하늘이 달라요. 그래서 이 하늘은 블루 스카이, 푸른 색깔. 그 위에 하늘은 다크 스페이스. 그 위에 백궁의 하늘은 화이트 헤븐.
흰 색깔이에요. 알겠죠? 시간이 없다고 하다가 포기한 것 같아. 우리 여기 한마디 하고 노래 한 사람하고 박수. 박수 네, 여러분입니다.
우리는 허경영의 하늘의 신을 만나서 성북에서 사는 걸 갖고 너무 행복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는 5월 20일경에 허경영님을 죽어보고 알았거든요. 저는 진짜 30대 할머니 서비스에서 목숨을 다 포기했어요. 지하철도 못 타고 다니고, 길에 다니지 못해요. 무슨 일 있으면 우리 앞집에 길 타시고 내가 주민 동네에 있어.
어떤 소식을 들으면 가끔 그런데 이렇게 10대가 오는 걸 바꿔줬고요. 3주 만에 강연 들으려고 왔는데 사장님이 신인입니다. 저도 10대만 확 발가버렸어요. 저도 확 빠졌어요.
24일 2주 동안 듣자. 3주 만에. 왔거든요. 그래 가지고 제가 20만 원을 내지, 맥암을 타는 돈으로 돈을 풀었어요.
확 이렇게 돌아다니며 10시간이 소요되고,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여러분들 항상 웃으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허경영 유튜브 꼭 검색하시고 도원세가 곧 들어옵니다. 허경영 유튜브 들어보시고 짤막하게 해야 돼. 지하철 안에나 지하철 밖에만, 지하철 안에서 명함을 오픈하고 말이야. 10 여러 으 가만히 있으라니까 왜 그래?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오.
우리가 도울 수 있을 것입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석포도를 믿어 하늘의 신이 하룻밤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오. 한글 자막 by 한효정.
시간 관계상 못할 것 같아요. 그러면 상대로 할게요. 손소독 위원장님, 빨리 가십시오. 시간이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보다 순위 구역을 맞추고 들어온 손수호 인사 고맙습니다. 자, 이제 노래 다 같이 한번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노래 부르기 전에 백댄서 남자 두 분 모시겠습니다. 춤에 자신 있어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나오시기 바랍니다. 평소에 이 시간을 기다렸다, 정말 오늘만을 기다렸다 하시는 분 남자 두 분. 망했어요? 망했어요? 아, 그렇 그럼 아, 여기 나오세요.
고맙습니다. 한 분 더. 한 분 더 안 계세요? 아, 여기가 여기 계시오. 감사합니다.
아, 여기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오신 백댄서분 거기에 있고. 락 말씀을 LIKE! 감사합니다..
요약
허경영은 왜 모든 자연이 알아볼까?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이 에너지를 전달하며, 이는 우주를 창조한 신인만이 가능한 현상이라. 이는 기존 종교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통해 자신의 신성을 증명하려는 시도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인생 일묘작은 인생에, 이묘작은 영생에 투자하라
허경영 강연은 인생의 본질과 영생에 대한 투자, 그리고 자신(허경영)의 신성함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개인과 사회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인생과 영생에 대한 투자
허경영은 인생을 마음, 정신, 영혼의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며, 영혼에 투자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마음, 정신, 영혼의 단계
마음: 수시로 변하며 믿을 수 없는 단계 .
정신: 마음보다 깊이 있지만, 체리지 않으면 사라지는 단계 .
영혼: 죽을 때까지 영원히 존재하는 가장 깊은 단계 .
윤회와 탈출
인간은 심신에 매달리면 끝없는 윤회를 반복한다 .
정신에 매달려도 윤회에서 벗어나기 어렵다 .
영혼에 매달려야 윤회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 .
지구는 교육대이자 생지옥
인간은 낚싯바늘에 꿰인 물고기처럼 지구에 와서 고통받는다 .
지구는 논산 훈련소와 같은 교육대이며, 생지옥과 같다 .
허경영은 이 지옥 같은 삶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갈 수 있도록 돕는 존재이다 .
마음의 단계와 정리
마음은 성품의 자식이고, 성품은 감성의 자식이다 .
마음보다 높은 단계는 정신이고, 정신보다 높은 단계는 영혼이다 .
마음은 복잡하고 포괄적이므로, 이를 고치려 하기보다 단순화해야 성공할 수 있다 .
염(念):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의미하며, 허경영을 만날 때는 오직 허경영과 백궁만 생각해야 한다 .
사(思): ‘전체적인 생각’을 의미하며, 과거와 미래를 포함한 넓은 관념이다 .
불교의 정념(正念)은 ‘지금 이 순간의 바른 생각’을 뜻하며, 돈오돈수(頓悟頓修)와 같이 즉각적인 깨달음을 강조한다 .
현실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대한민국은 자살률 1위 국가이며, 이는 빚 문제에서 비롯된다 .
심신이 불안하면 정신이 혼란해지고 영혼이 썩는다 .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국민의 빚을 없애고, 심신 불안을 해소하여 자살률을 낮출 수 있다..
- 허경영의 신성함과 초자연적 능력
허경영은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신인으로 묘사하며, 그의 이름이나 사진이 물질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초자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모든 자연이 허경영을 알아보는 이유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붙은 모든 물질은 에너지를 전달한다 .
이는 우주를 창조한 신인만이 가능한 현상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다 .
심지어 종이, 플라스틱 등 무생물도 허경영의 이름을 인식하고 반응한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한 능력 증명
허경영의 이름이 적힌 종이를 잡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강해져 떨어지지 않는다 .
다른 사람의 이름이나 일반적인 단어로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는다 .
이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증명하는 객관적인 증거라..
역학자 및 종교인의 증언
한국의 스님과 미국의 역학자 등 여러 전문가들이 허경영을 메시아, 미륵, 천신으로 인정하고 있다 .
이들은 허경영의 사주와 관상을 분석하여 그가 인류의 지도자이자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확신한다 .
특히, 천명학을 연구한 스님은 허경영의 사주가 1년도 틀림없이 정확하다고 언급한다 .
가짜 도인들과의 차별성
허경영은 자신을 비판하는 사람들은 공부가 부족하거나 돈벌이를 위해 가짜 정보를 퍼뜨리는 사람들이라고 비난한다 .
진정한 신인은 우주를 창조한 단 한 명뿐이며, 다른 자칭 신인들은 가짜라..
- 시무도(尋牛圖)를 통한 허경영의 역할 설명
허경영은 불교의 시무도를 인용하여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온 존재임을 설명한다.
시무도의 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심우(尋牛): 소를 찾아 나서는 단계로, 허경영의 발자국(강연, 유튜브 등)을 보고 따라오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
견우(見牛): 소를 직접 보는 단계로, 허경영을 직접 만나는 사람들을 의미한다 .
득우(得牛): 소를 얻는 단계로, 허경영을 통해 백궁에 갈 기회를 얻는 것을 의미한다 .
목우(牧牛): 소를 기르는 단계로, 허경영을 후원하고 지지하는 행위를 의미한다 .
기우(騎牛): 소를 타고 노는 단계로, 허경영과 함께 즐거움을 느끼는 것을 의미한다 .
망우(忘牛): 소를 잊는 단계로, 허경영이 신인임을 깨닫는 것을 의미한다 .
반우(返牛): 소가 백궁으로 돌아가는 단계로, 허경영이 지구를 떠나 백궁으로 돌아가는 것을 의미한다 .
수처작주(隨處作主)와 수처작허(隨處作許)
기존 불교의 수처작주는 ‘어디를 가든 내가 주인이 되라’는 뜻으로, 주인의식을 강조한다 .
허경영은 자신이 온 이후로는 수처작허(‘어디를 가든 허경영을 불러라’)가 되어야 한다..
자신이 주인이 되려 하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없으며, 허경영을 불러야만 에너지를 받고 시무도가 완성된다고 설명한다 .
-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사회 개혁
허경영은 현재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정책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국민 배당금 정책
국민에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부부 싸움이 줄어들고, 가족 관계가 개선될 것이다 .
이는 자식들이 부모를 존중하게 만들고, 부모의 가치를 높여줄 것이다 .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가정을 안정시킬 것이다 .
해외 교포에게도 동일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다 .
신용 불량자 구제 및 자살률 감소
대통령이 되면 신용 불량자를 모두 구제하고, 배당금 압류 금지 등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
이는 자살률을 세계 최저 수준으로 낮출 것이다 .
국회 개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임기를 2년으로 단축하여 봉사 정신을 가진 사람만 국회의원이 되도록 할 것이다 .
이는 미국 하원의원처럼 대통령의 국정 능력을 견제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가능하게 할 것이다 .
- 허경영의 개인적인 경험과 철학
허경영은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통해 인생의 지혜와 자신의 특별함을 전달한다.
인생의 단계와 투자
인생 일묘작은 인생에 투자하고, 이묘작은 영생에 투자해야 한다 .
영생은 ‘길 영(永)’과 ‘신령 영(靈)’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함한다 .
부모님에 대한 깨달음
부모님이 살아계실 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다가, 돌아가신 후에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경우가 많다 .
자신이 부모가 되어 자식을 키워보면 부모님의 고생과 사랑을 이해하게 된다 .
언어의 중요성
한국어는 동음이의어가 많아 한자를 모르면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
예를 들어, ‘차’라는 단어는 마시는 차와 자동차를 모두 의미할 수 있다 .
어릴 때부터 한자를 배우고 유교, 불교 등의 사상을 터득해야 세상을 올바르게 볼 수 있다 .
‘미쳤다’의 의미
‘미쳤다’는 말은 ‘하늘에 닿았다’는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될 수 있으며, 머리가 좋다는 뜻이다 .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물건에 대한 태도
옛날 할머니들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소중히 여겼는데, 이는 모든 물건이 생명체처럼 허경영을 알아보기 때문이다 .
물건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가 부자가 되는 길이다 .
설악산 신흥사 경험
어릴 적 설악산 신흥사에서 겪었던 귀신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며, 신흥사(神興寺)의 이름이 ‘귀신이 일어나는 절’이라는 의미를 강조한다 .
이 경험을 통해 세상의 신비로움과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암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