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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07 h63 하늘궁

허경영 사진 준비: 강연에서 언급되는 ‘에너지’를 경험하기 위해 사진(명함, 인쇄물 등)을 준비합니다.

  1. 하늘궁의 역할 이해

숙소 및 위패 봉안: 하늘궁은 회원들의 숙소이자, 살아있는 회원 및 조상들의 위패를 봉안하는 장소.
백궁으로의 이동: 하늘궁에 위패가 봉안된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가게 됩니다.
부지 확보: 헬로모텔과 입구 도로변 모텔을 포함한 주변 부지를 확보하여 10만 개의 위패를 봉안할 수 있는 규모를 목표로 합니다.

  1. 특별한 능력 체험

공기 측정: 스스로를 공기 측정기라고 칭하며, 먼지가 있으면 공기청정기를 재생하라고 지시합니다.
신체 능력: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산을 오르고 발차기를 할 수 있다.합니다.
꿈속 방문: 전 세계 70억 인구가 그를 꿈에서 보기 시작했으며, 잠자리에 찾아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
방문 조건: 아직 꿈에서 그를 보지 못한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며, 첫 생활 진리가 되면 방문합니다.
특별한 인연: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방문하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방문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전 세계적 현상: 일본 신문에도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과 닮았다는 기사가 실릴 정도로 전 세계적인 현상.

  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활용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사진은 복사본이라도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기절할 만한 현상.
수맥 및 나쁜 기운 제거:
집 내부: 허경영 얼굴이 안쪽으로 향하게 사진을 붙이면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뀌고 나쁜 기운이 사라집니다.
집 외부: 바깥으로 향하게 붙이면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고 나쁜 기운을 없애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게 합니다.
식품 보존: 라고 쓰인 식빵은 한 달이 지나도 곰팡이가 피지 않고 향내가 나며, 우유는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하게 발효됩니다.
인체 변화:
사진 접촉: 허경영 사진을 나무에 붙이고 손을 대면 힘이 강해지고, 사진을 떼면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통해 인체 세포가 변화함을 보여줍니다.
백회 개방: 허경영 사진을 나무에 대면 나무의 백회가 열리고, 주변 모든 물질의 백회가 열리며, 인간의 백회도 열립니다.
질병 치료: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의 코와 기관지에 손을 대어 0.1초 만에 치료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사진 활용법:
강의 중: 강의 중 허경영 사진을 뒤집어 놓으면 몸이 좋아지고, 다시 들면 몸이 안 좋아집니다.
집안 배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행운이 오고 몸이 바뀌며, 집 바닥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도록 배치하면 더욱 좋습니다.
자기 사진과의 비교: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을 보면 힘이 빠지지만, 허경영 사진을 보면 힘이 강해집니다.
물질 인식: 허경영 사진은 나무, 돌, 꽃, 쇠 등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보내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것을 지배합니다.
전 세계 보급: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허경영 사진을 걸어놓고 신봉하게 될 것이며, 이슬람 과학자들도 이를 검증하게 될 것.

  1. 철학 및 가르침

화두(話頭): 자신의 특별한 능력(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면역력을 올리는 것, 식빵이 썩지 않는 것 등)이 인간에게 던지는 ‘화두’라고 설명합니다.
불교 화두와의 차이: 불교의 “나는 누굽니까?”와 같은 화두는 눈으로 볼 수 없는 추상적인 질문이지만, 화두는 실제 현상으로 증명됩니다.
국자 비유: 국자가 국맛을 모르는 것처럼, 인간은 우주 에너지와 창조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못하고 자신의 운명을 모릅니다. 실(悉,모두) → 이데아(idea) 를 뜻함
실물과 실재:
일반적인 실물: ‘실물(實物)’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의미합니다.
실물: ‘실물(悉物)’은 우주 전체, 이데아를 의미하며, 그의 사진이나 영상도 실물과 동일한 역할을 합니다.
다(多), 실(悉,모두), 실물(悉物): ‘다(多)’는 전체를 의미하며, 그 자체가 우주 ‘다’이므로 그의 사진은 우주 만물이 알아봅니다.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가 어리석은 자들의 법이며 세상을 망하게 한다. 깨달은 자(철인)가 정치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역할: 자신이 바로 그 ‘철인’이며, 철인이 정치를 해야 세상이 산다.합니다.
높은 차원의 깨달음:
선악의 초월: 인간 세상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만, 더 높은 차원의 관념적 세계(이데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아지경: 높은 차원에서는 ‘나’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무아지경에 이릅니다.
석가모니의 설법: 석가모니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현상 세계를 벗어난 차원에서는 설하는 자와 듣는 자가 없다는 의미.
희노애락의 초월: 차원이 높아지면 희노애락이 사라지고, 어머니가 자식들을 먹이고 배부른 것을 보며 자신이 굶어도 배부른 것과 같습니다.
베풂의 의미: 남에게 진정으로 베풀 때는 ‘네 것 내 것’이 없으며, 빌 게이츠가 남을 도울 때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많이 가진 자는 나머지가 바로 ‘네 것’이라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을 가져야 합니다.
잘한 것을 잊기: 석가모니는 자신이 잘한 것을 즉시 잊어버려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는다고 가르쳤습니다. 부부 관계나 부모 자식 관계에서도 잘해준 것을 기억하면 나중에 싸움의 원인이 됩니다.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예수의 가르침처럼, 잘한 것을 떠벌리면 하늘에서 상급이 없습니다.
진정한 효도: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아무리 효도해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가 잘못되어도 자신의 탓으로 여기고, 잘 되면 부모의 복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1. 미래 사회와 기술

혁명 기술: 미래 사회를 지배할 혁명 기술을 제시합니다.

  1. 에너지
  2. 디지털
  3. 디자인
  4. DNA
  5. 에너지 스토리지 (저장 기술)
  6. LTE (알고리즘)
  7.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8. AI (인공지능 기술)
  9. 3D 프린터

인공지능 인형: AI 기술을 활용하여 사람처럼 걷고 말하며, 체온이 37도인 인공지능 인형이 개발될 것.
기능: 인사, 식사 준비, 전화 통화, 정보 검색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며,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외모를 주문 제작할 수 있습니다.
가격 및 교체: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 및 교체가 가능하여, 배우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
사회적 영향: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삶을 제공하지만, 배우자가 있는 사람들도 로봇을 선호하게 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미래 통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잘 되는 비트코인은 5~10%에 불과하며 90%는 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다단계와 보험: 다단계처럼 팔려나가고 있으므로, 다단계 물건 판매 시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여 피해자를 없애야 합니다.

  1. 한민족의 우수성

언어의 우수성: 한국어는 ‘다’ 한마디로 모든 것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짧고 효율적이며, 이는 세계에서 가장 머리가 좋은 민족임을 증명합니다.
감성 및 표현력: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와 같은 시적인 표현이 가능할 정도로 감성이 풍부하고 표현력이 뛰어납니다.
문화 산업의 미래: 한국의 PD와 감독들은 이러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예술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는 자동차 판매보다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합니다.
한류: 한국의 가수들은 잘생기고 말 잘하며, 남녀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로 전 세계를 휩쓸고 있습니다.
영성 산업: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며, 무당과 굿이 많았던 역사에서 알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역할: 허경영 사진은 영성 산업 발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모든 제품에 허경영 사진이 붙으면 안 될 제품이 없을 것.
신명 민족: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므로 기운과 영을 북돋아 주면 못할 일이 없으며,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불신: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를 믿지 못하는 경우, 직접 사진을 활용한 테스트(나무에 대보기, 식빵 보존 등)를 통해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강의 내용에 대한 의문: 강연 내용 중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나 의문이 드는 경우, 추가 질문을 통해 해소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문제 상담: 강연 중 개인적인 문제(직업, 가족 등)에 대한 상담은 대중 앞에서 하는 것보다 별도로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백궁: 말하는 천국과 같은 개념으로, 위패를 봉안하면 갈 수 있는 곳.
화두: 특별한 능력과 현상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으로, 인간이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하는 주제.
실물(實物):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
실물(實體): 말하는 우주 전체, 이데아를 의미하며, 그의 사진이나 영상도 동일한 에너지를 가집니다.
실(悉,모두): 전체를 의미하는 한국어 표현으로, 그 자체가 우주 ‘다’.
철인 정치(哲人 政治): 소크라테스가 말한 이상적인 정치 형태로, 깨달은 자(철인)가 통치해야 한다는 사상.
이데아: 플라톤 철학에서 현실 세계의 근원이 되는 영원불변한 본질적인 실재. 이를 신과 동일시합니다.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바른 깨달음.
실각: 말하는 우주 이치 전체를 깨닫는 것으로, 정각보다 높은 경지.
돈오점수(頓悟漸修): 단박에 깨닫고(돈오) 점진적으로 수행하여(점수) 완성에 이르는 불교 수행법.
습견/습관: 전생의 버릇이나 습관이 현생에 나타나는 것.
정견: 바르게 보는 것.
기(氣): 사람의 몸에 있는 전기 에너지와 같은 것으로, 1m 이상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영(靈): 허경영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에너지로, 나무, 돌, 허공 등 모든 것을 통과하며 수맥과 전파를 차단합니다.
백회: 정수리에 있는 혈자리로,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로 열릴 수 있습니다.

오매불망: ‘오매불망(寤寐不忘)’은 애인(허경영)을 생각하는 것이며, ‘몽중불망(夢中不忘)’은 꿈속에서도 잊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
보험업 종사자를 위한 조언: 보험업은 강심장이 필요한 직업이며,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끊어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능동적인 사고: 전화를 받아준 것만으로도 고마워하고, 친절하게 대하면 상대방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관리: 수입에 너무 연연하지 말고 즐겁게 일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악인에게서 배우기: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며, 욕을 듣더라도 인내심을 기르고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부모 자식 관계: 부모는 자식에게 해준 것을 기억하지 말고, 자식은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효도해야 합니다.
로또 복권: 로또 복권 당첨자는 미리 정해져 있으며, 당첨된 돈을 잘못 사용하면 복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늘궁 기부: 하늘궁은 순수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하므로, 로또 복권 당첨금과 같은 쉽게 얻은 돈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노년의 재산 관리: 나이 들어 재산이 많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이나 재혼한 배우자와의 갈등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부 등을 통해 재산을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의사 직업의 어려움: 의사는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생사를 다루는 힘든 직업이며, 특히 외과 의사는 스트레스가 많아 술, 담배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산부인과 의사: 산부인과 의사는 아이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로 인해 소송에 휘말릴 위험이 커서 지원자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가치: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자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강연을 듣고 기운을 받으면 살아서는 천국, 죽어서는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오매불망(寤寐不忘)-(오(寤)-awake, 매(寐)-sleep, 불(不)-not, 망(忘)-forget)
몽중불망(夢中不忘)-(몽(夢)-dream, 중(中)-middle, 불(不)-not, 망(忘)-forget)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화두(話頭)-(화(話)-talk, 두(頭)-head)
이데아(idea)-(이데아(idea)-idea)
실물(實物)-(실(實)-real, 물(物)-thing)
실재(實在)-(실(實)-real, 재(在)-exist)
실제(實際)-(실(實)-real, 제(際)-border)
정각(正覺)-(정(正)-right, 각(覺)-enlightenment)
실각(實覺)-(실(實)-real, 각(覺)-enlightenment)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big)
무방부제(無防腐劑)-(무(無)-no, 방(防)-prevent, 부(腐)-rot, 제(劑)-agent)
철인정치(哲人政治)-(철(哲)-wise, 인(人)-person, 정(政)-govern, 치(治)-rule)
공화정(共和政)-(공(共)-together, 화(和)-harmony, 정(政)-govern)
신정주의(神政主義)-(신(神)-god, 정(政)-govern, 주(主)-main, 의(義)-principle)
분신술(分身術)-(분(分)-divide, 신(身)-body, 술(術)-art)
수맥(水脈)-(수(水)-water, 맥(脈)-vein)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영(靈)-(영(靈)-spirit)
기(氣)-(기(氣)-energy)
성령(聖靈)-(성(聖)-holy, 영(靈)-spirit)
아라한(阿羅漢)-(아(阿)-not, 라(羅)-obtain, 한(漢)-kill)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돈오점수(頓悟漸修)-(돈(頓)-sudden, 오(悟)-enlightenment, 점(漸)-gradual, 수(修)-practice)
습견(習見)-(습(習)-habit, 견(見)-view)
정견(正見)-(정(正)-right, 견(見)-view)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흉조(凶鳥)-(흉(凶)-ominous, 조(鳥)-bird)
길조(吉鳥)-(길(吉)-lucky, 조(鳥)-bird)
국조(國鳥)-(국(國)-nation, 조(鳥)-bird)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노블레스(noblesse)-nobility, 오블리주(oblige)-obligation)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신봉(信奉)-(신(信)-believe, 봉(奉)-serve)
양성화(陽性化)-(양(陽)-positive, 성(性)-nature, 화(化)-change)
기축통화(基軸通貨)-(기(基)-base, 축(軸)-axis, 통(通)-circulate, 화(貨)-money)
신명(神明)-(신(神)-god, 명(明)-bright)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위패(位牌)-(위(位)-tablet, 패(牌)-tablet)
봉안(奉安)-(봉(奉)-serve, 안(安)-peac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현인정치(賢人政治)-(현(賢)-wise, 인(人)-person, 정(政)-govern, 치(治)-rule)
군주정치(君主政治)-(군(君)-ruler, 주(主)-master, 정(政)-govern, 치(治)-rul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principle)
물질사적(物質史的)-(물(物)-thing, 질(質)-quality, 사(史)-history, 적(的)–ic)
도덕사적(道德史的)-(도(道)-way, 덕(德)-virtue, 사(史)-history, 적(的)–ic)
윤리사적(倫理史的)-(윤(倫)-ethics, 리(理)-reason, 사(史)-history, 적(的)–ic)
정신사적(精神史的)-(정(精)-spirit, 신(神)-god, 사(史)-history, 적(的)–ic)
관념적(觀念的)-(관(觀)-view, 념(念)-thought, 적(的)–ic)
형이상학(形而上學)-(형(形)-form, 이(而)-and, 상(上)-above, 학(學)-study)
형이하학(形而下學)-(형(形)-form, 이(而)-and, 하(下)-below, 학(學)-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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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허경영의 가르침: 백궁과 실물 영성

제1절: 하늘궁의 비전과 백궁으로의 길
하늘궁은 태풍 후 맑아진 하늘처럼 깨끗한 비전을 제시한다.
하늘궁은 숙소와 위패 봉안을 통해 살아있는 회원과 그 조상들을 백궁으로 인도한다.
백궁으로 가는 이들은 모두 영원한 안식을 얻는다.
하늘궁 주변의 모텔들은 봉안소로 활용되어 약 10만 기의 위패를 봉안할 수 있다.
이러한 기금을 바탕으로 하늘궁은 전체 부지를 확보하여 영적인 중심지로 거듭난다.

제2절: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화두
강연자는 일반인과 다른 특별한 신체적, 정신적 능력을 지닌다.
그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 빠른 속도로 산을 오르고 발차기를 한다.
강연자는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 그들의 집을 방문하고 만져주며 함께 지낸다.
이는 지구인들을 신부처럼 여기는 강연자의 특별한 인연이다.
강연자의 사진이나 명함을 나무에 붙이면, 그 공간의 나쁜 기운이 사라지고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 찬다.
이는 강연자가 지구인들에게 던지는 최초이자 마지막 화두이다.

  1. 화두의 의미
    화두는 강연자의 능력이 일반인에게는 불가능한 이유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이다.
    예를 들어, 강연자의 이름을 붙인 식빵은 한 달이 지나도 썩지 않고 향기가 나며, 우유는 수십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치즈처럼 단단해진다.
    이는 강연자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은 인간에게 영원한 궁금증을 안겨주는 화두이다.

  2. 불교의 화두와 허경영의 화두
    불교의 화두는 “나는 누구인가?”, “고통은 무엇인가?”와 같이 추상적이고 답을 찾기 어려운 질문이다.
    이는 마치 국자가 국 맛을 알 수 없는 것과 같다.
    그러나 강연자의 화두는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안 되는가?”와 같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현상에 대한 질문이다.
    이는 우주의 이치와 강연자의 존재에 대한 근원적인 물음이다.

제3절: 실물과 실재: 존재의 본질
강연자는 ‘실물(實物)’과 ‘실재(實在)’의 개념을 명확히 구분한다.

  1. 실물(實物)
    ‘실물’은 눈에 보이는 개별적인 존재를 의미한다.
    일반인의 얼굴은 실물에 해당한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대통령의 얼굴은 실물의 복사본(카피)에 불과하다.

  2. 실재(實在)
    ‘실재’는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포함하는 전체적인 존재를 의미한다.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Idea) 개념과 유사하다.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가 곧 우주 전체의 ‘실재’라고 말한다.
    강연자의 사진은 단순한 복사본이 아니라, 그 자체로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실재’이다.
    강연자의 사진을 통해 모든 물질이 강연자를 인식하고 반응한다.

  3. 실물과 실재의 차이
    일반인의 실물은 그 사람 자체에 한정되지만, 강연자의 실재는 우주 만물에 영향을 미친다.
    강연자의 사진을 몸에 지니거나 집에 붙이면, 몸과 공간의 에너지가 변화하고 질병이 치유된다.
    이는 강연자의 영(靈)이 모든 물질에 퍼져나가기 때문이다.
    반면, 일반인의 사진은 아무런 에너지도 발산하지 못한다.

제4절: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철학적 통찰
소크라테스는 민주주의를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로 보았으며, 현인(철인) 정치를 주장했다.
그는 투표를 통해 멍청한 자가 지도자가 되어 세상을 좀먹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소크라테스는 철인 정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세상이 망할 것이며, 깨달은 자는 아무도 알아볼 수 없다고 보았다.
강연자는 자신이 바로 소크라테스가 말한 철인이며,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한다.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사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신정주의(神政主義)를 주장했다.
그는 우주 전체를 창조한 존재, 즉 ‘실재’가 곧 신이라고 보았다.

제5절: 깨달음의 단계: 정각과 실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正覺)’은 바른 이해를 통해 어느 한 부분을 깨닫는 것이다.
그러나 ‘실각(實覺)’은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을 아우르는 완전한 깨달음이다.
이는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더 높은 경지이다.
강연자는 자신의 존재가 바로 ‘실각’의 경지에 해당한다고 말한다.

  1. 선악의 초월
    인간 세상에서는 선과 악이 존재하지만, 더 높은 차원의 관념적 세계, 즉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세계에서는 아상(我相)도 사라지고 무아(無我)의 경지에 이른다.

  2.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차원 높은 깨달음
    석가모니는 “나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했다.
    이는 현상 세계에서는 설법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차원이 다른 세계에서는 이러한 구분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높은 차원에서는 ‘네 것’과 ‘내 것’의 구분이 없으며, 희로애락 또한 낮은 차원에서만 존재한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밥을 먹이는 행위는 희생이지만, 어머니는 자신이 자식을 먹였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석가모니는 자신이 설법했지만, 그것을 설법으로 여기지 않았다.
    이는 자신이 행한 선행을 기억하지 않고, 항상 자신을 부족하다고 여기는 겸손한 마음가짐이다.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해하며, 자신이 한 효도를 기억하지 않는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높은 차원으로 올라갈수록 서운함이 사라지고, 상급을 바라지 않는 태도를 갖게 한다.

제6절: 영(靈)과 기(氣)의 차이
강연자는 ‘기(氣)’와 ‘영(靈)’의 차이를 설명한다.

  1. 기(氣)
    기는 사람의 몸에 있는 기본적인 에너지로, 할머니가 손주 배를 만져줄 때 전달되는 것과 같다.
    기 치료는 인간 몸의 기본 에너지를 전달하는 행위이다.
    기는 나무나 시멘트를 통과할 수 없으며, 1미터 이상 전달되기 어렵다.
    부부가 함께 자면 체온을 공유하여 수명이 길어지는 것도 기의 작용이다.

  2. 영(靈)
    영은 강연자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한 에너지이다.
    영은 나무, 돌, 꽃 등 모든 물질을 통과하며 퍼져나간다.
    강연자의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뀌고, 수맥과 전파가 차단되며, 강연자의 에너지가 모든 것을 지배한다.
    강연자는 사람들에게 천사(성령)를 넣어주어 몸을 치유하고 변화시킨다.
    이러한 영은 욕을 하면 사라지지만, 계속해서 몸을 고쳐준다.
    강연자의 사진은 백회(百會)를 열어주어 영적인 능력을 증진시킨다.
    이는 인간이 만들어낼 수 없는 신비로운 힘이다.

제7절: 미래 사회와 기술 혁명
강연자는 미래 사회를 이끌 10대 혁명 기술을 제시한다.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디지털 (Digital)
디자인 (Design)
DNA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알고리즘 (Algorithm)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
3D 프린터 (3D Printer)
나노 기술 (Nano Technology)
영성 (Divinity Nature)

  1. 인공지능 인형의 시대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탑재된 인형이 사람처럼 걸어 다니며 대화하고 집안일을 돕는 시대가 온다.
    이 인형은 배우자의 모습으로 만들어질 수 있으며, 체온까지 갖추고 있어 외로움을 해소해준다.
    이러한 인형은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얼굴을 바꾸거나 교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는 블록체인과 알고리즘 기술의 융합으로 인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한다.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국민 배당금과 함께 인공지능 인형은 큰 위안이 될 것이다.

제8절: 복권과 운명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간다.
미국에서 운석을 맞은 사람이 돈벼락을 맞은 사례처럼, 모든 사건은 이미 예정되어 있다.
복권 당첨금은 잘못 사용하면 불행을 초래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당첨자는 불행한 결말을 맞는다.
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이며,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나이 든 사람이 많은 돈을 가지고 있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을 유발하고, 죽음의 공포를 느끼게 한다.
한 노인이 700억 원을 대학에 기부하여 석좌교수가 되고, 죽음의 공포에서 벗어난 사례는 돈의 올바른 사용법을 보여준다.
개인에게는 많은 돈이 필요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으로도 충분히 편안하게 살 수 있다.

제9절: 깨달음의 과정: 돈오점수와 습관
깨달음은 단박에 이루어지는 ‘돈오(頓悟)’와 점진적으로 닦아나가는 ‘점수(漸修)’로 나뉜다.
돈오만으로는 완전한 깨달음인 ‘실각(實覺)’에 이르기 어렵고, 꾸준한 수행을 통해 습관(습견)을 없애야 한다.
습관은 전생의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는 것으로, 깨달음을 방해한다.
예를 들어, 돈을 좋아하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어도 돈과 연관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본다.
스님들도 전생의 습관 때문에 술이나 여자를 가까이하는 경우가 있다.
딸을 낳은 아버지는 딸을 통해 세상을 조심하고 행동을 조심하게 된다.
이는 딸이 아버지에게 ‘점수’의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제10절: 비트코인과 다단계
비트코인은 미래 통화로 인정받고 있지만, 다단계처럼 불안정한 측면이 있다.
현재 비트코인 투자는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므로 위험하다.
강연자는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하고 보험 제도를 도입하여 피해자를 없애야 한다고 말한다.
보험이 도입되면 다단계 회사는 함부로 물건을 팔 수 없게 되고, 피해자는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비트코인 또한 보험 제도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성공하는 비트코인은 소수에 불과하며, 대부분은 실패한다.

제11절: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
한민족은 언어가 발달되어 있고 감성이 풍부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문화 예술을 창조한다.
짧은 언어로 많은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 한국어는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빛을 발한다.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는 듯한 아름다운 가사는 한민족의 뛰어난 표현력을 보여준다.
한국의 PD와 감독들은 이러한 예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낸다.
한류는 전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는 한민족이 세계 문화의 선두 주자임을 증명한다.
한민족은 영성(靈性)이 발달된 민족으로, 무당과 굿 문화는 이러한 영적인 특성을 보여준다.
강연자의 사진은 이러한 영성 산업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한민족의 삶을 변화시킬 것이다.
한민족은 신명(神明) 민족으로서, 기운과 영을 북돋아주면 못할 일이 없으며, 전 세계를 이롭게 할 것이다.
하늘궁은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강연자의 가르침을 통해 사람들은 천국과 같은 삶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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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과 영적 봉안의 중요성
하늘이 깨끗해졌다. 저 땅도 깨끗해졌다. 펜션은 미국 방문 후 계약하기로 했다. 금액은 내가 정하고, 1차적으로 땅을 계약해야 한다. 이 바운더리는 모두 확보해야 한다. 여러분이 와서 숙소로 사용하고, 앞으로 위패를 모시게 될 것이다. 살아있는 회원들은 모두 위패가 들어가고, 조상들의 이름도 들어가야 한다. 그래야 그 사람들을 여러분이 돌아가신 후에 모두 백궁으로 옮길 수 있다. 거기에 들어간 사람은 모두 백궁으로 들어간다. 헬로우 모텔과 저 앞 도로 입구에 있는 모텔도 보안소가 된다. 많이 봉안할 수 있다. 약 10만 기는 봉안할 수 있다. 이런 기금을 가지고 여기 전체를 다 사야 한다. 행운이 많아져야 한다. 창문들을 열어 놓는다. 내가 공기 측정기이다. 먼지가 있으면 재생한다. 나는 여러분과 몸이 다르다. 굉장히 세밀하고 강인하다. 산을 오를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로 빨리 올라간다. 발차기를 하면 태권도 9단보다 10배가 빠르다. 머리 위 2m 높이의 사과를 차는 것을 보았는가? 그런 사람들의 발차기는 발차기도 아니다. 번개같이 빠르다. 여기서 테스트해 본 적이 있다. 옛날에 본 사람도 있고, 안 본 사람도 있을 것이다.

  1. 오매불망과 몽중불망: 허경영의 현현
    오매불망은 무슨 뜻인가? 그 사람을 한 번 만나려면 오매불망 기다려야 한다. 기다려야 한다. 몽중불망은 무엇인가?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꿈을 꾸는 가운데도 허경영이 나타난다. 전 세계 70억 인구가 작년부터 나를 보기 시작한다. 그래서 꿈에 그 사람들 집에 내가 찾아간다. 꼭 잠자리에 찾아간다. 내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고 말한다. 그 증거가 있다. 잠자리에 찾아가 다치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 그것은 지구인들이 일종의 신부와 같기 때문이다. 자식들이지만 신부와 같아서 그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같이 잔다. 나 외에는 그런 사람이 없다. 꿈에 나를 보는 사람들은 거의 90%가 나를 보게 된다. 아직 못 본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어서 그렇다. 첫 생활 진리가 되면 내가 갈 것이다. 특별한 인연에 따라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가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들도 모두 백궁을 가지만, 찾아가는 순서가 있다. 여기 오지 않은 사람 집에도 전 세계에 많이 간다. 그래서 전 세계 뉴스에 나온다. 일본 사람들이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을 닮았다고 신문에 났다. 그 정도이다. 그 정도로 내가 찾아간다. 찾아가서 나를 끌어안고 뽀뽀하는 사람이 많다. 여러분들이 엉큼하게 다 숨기고 있다. 남자 집에도 찾아가고 여자에게도 찾아간다. 이것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 분신술을 써서 전 세계인의 집에 어떻게 찾아갈까 이상하게 생각한다. 그것은 여러분이 내 사진을 나무에 스티커로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붙이거나 인터넷에서 복사한 것을 나무에 붙이면 이 집이 어떻게 될까? 거기에 손을 대면 에너지가 손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사람들과 테스트할 때 꼭 그렇게 한다. 사진을 벽에 붙이거나 스티커를 붙인다. 그렇지 않으면 모서리에 명함을 꽂아 놓는다. 내 얼굴이 나무에 붙어야 한다. 얼굴이 바깥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집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공간에만 영향을 준다. 공간에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좋은 기운이 오게 되는데, 수맥을 없애려면 안에 내 얼굴이 붙어야 한다. 땅에서 올라오는 수맥이 바뀐다. 바깥으로 붙인 것은 바깥에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아 버린다. 나쁜 기운이 사라진다.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게 된다. 그런 것을 실제로 가지고 있고, 측정해서 눈으로 보이게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다. 그것이 지구인들에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이다.

  2. 허경영의 화두: 존재의 본질과 우주 에너지
    화두 자체는 무슨 뜻인가?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고쳐지는가? 왜 면역을 올리는가? 눈빛으로. 인체 세포가 바보인가? 우리는 안 되는데 그 사람은 왜 되는가? 의심스럽다. 그것이 화두이다. 왜 그 사람은 그 식빵, 어제 보았는가? 저 식빵, 방에 가서 식빵을 보았는가? 제대로 한 달 된 식빵을 보았는가? 우리 경비실장이 모르고 먹었다. 그런데 아무 배탈이 나지 않았다. 그 식빵은 3일만 되면 시커멓게 된다. 그것은 무방부제 식빵이다. 그분이 여기 오지 않았는데, 그분은 서울 사는 사람이다. 그분이 그 식빵만 먹는데, 그 식빵이 지금 한 달 되었다. 허경영이라고 해 놓았는데 지금까지 멀쩡하다. 90%이다. 지금도 요만한 곰팡이 하나도 없다. 지금 그 식빵을 냄새 맡으면 향내가 난다. 사이다 냄새처럼. 그런데 왜 허경영이라고 하면 우유가 몇십억 년 가도 안 썩고 발효가 되어 돌덩이처럼 치즈가 딱딱해지는가? 그러면 영원히 썩지 않는다. 이 지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썩는다. 내가 준다.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아무리 집에서 복사한 것이라도 똑같다. 우리가 판 것만 에너지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컴퓨터에서 뽑아낸 것도 에너지가 나온다. 그런 현상은 여러분에게 무한한 화두이다. 영원히 인간들이 궁금증을 안 가질 수가 없다. 절의 불교에서 하는 화두가 그것이 화두인가? 그런 화두가 아니다. 불교 화두는 이런 것이다. “나는 누구입니까?” 큰스님이 “스님, 저는 누구입니까?” “너라는 인간을 네가 뭔지 하고 꺼내 보아라.”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러면 자기가 무엇인지, 자기가 궁금한 것을 꺼내 보라는데 그것을 눈으로 볼 수 있는가? 안 보인다. “제가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것은 어떻게 내 고통을 없앱니까?” 그 고통이 무엇인지 한 번 꺼내 보아라. 고통을 꺼내 보여줄 수 있는가? 없다. 큰스님이 뭐라고 말하는가? “아니, 네 말이다. 이 국자를 국에다가 아무리 맛있는 국에다가 갖다 넣어도 이 국자가 국맛을 알 수 있는가?” 모른다. 여러분은 국자와 비슷하다.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 그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가지지 않는다. 화두이다. 저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저 사람은 왜 저것이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저것이 안 되는가? 이것이 화두이다. 국맛이 국은 그 화두를 굽지 않으면 화두를 가지지 않는다. 멍청하게 국에 들어가 있다. 복잡한 국맛을 알까? 모른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여러분의 운명이었다. 국자이다. 국맛을 모른다. 이 우주의 바다에 여러분이 꽂혀 있는데도 이 지구가 왜 생겼을까? 그리고 허경영이 왜 왔을까? 왜 모든 세포는 똑같은데 허경영만 다를까? 화두가 된다.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 들리는가? 졸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앞에 헛반에 있는 것은 무슨 뜻인가? 거기서 오매불망 나를 아무리 기다려 보아라. 실물은 여기 있고, 거기 있는 것은 카피이다. 카피이다. 여러분이 착각하는 것이 사람이면 내가 실물이고, 지금은 카피이다. 나라는 사람만 저것이 실물이 된다. 저 텔레비전에 나오는 여러분은 여러분 앞에 있는 그 실물이 실제는 내가 여기 앉아 있는 것과 똑같은 역할을 한다. 맞다. 그것이 대통령의 얼굴일 경우에는 그것은 카피이다. 맞다. 여기 만약 문 대통령이 되면 카피이다. 거기 무슨 에너지가 나오겠는가?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든,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카피가 아니다. 그것을 우리가 한문으로 뭐라고 하는가? 여러분에게 물어보면 모를 것이다. 그것은 실물이다. 저 사람들이 여러분의 실물을 말할 때는 이 실제를 쓴다. 맞다.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이라고 한다.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이다. 그런데 실물이라고 할 때는 이렇게 써야 한다. 이것도 실제이다. 이것은 전체를 말한다. 이데아를 말한다. 영어로 아이디어, 이데아. 플라톤의 이데아를 아는가? 플라톤이 이데아가 곧 신이라고 이야기한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는 그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알렉산더 대왕이다.

  3.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와 허경영의 현현
    소크라테스가 이루지 못한 세계, 그 황제, 그 황제 정치, 군주적 군주 정치를 소크라테스가 주장했다. 왜 주장했는가?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자들의 법원이고, 대통령 민주 정치는 세상을 망하게 만든다고 주장했다. 현인 정치, 깨달은 자를 정치 지도자로 뽑아야 한다고 했다. 투표를 할 경우에는 거기서 바람잡이 하거나 멍청한 놈이 우두머리가 되어 세상을 좀먹는다고 했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하다고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도박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것이다. 맞다. 이 세상이 도박장으로 바뀔 것이라는 것이다. 그것이 소크라테스의 주장이다.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했다. 똑똑한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가 없다고 했다. 예수를 누가 알아봤는가? 석가모니는 제대로 알아봤는가? 못 알아본다고 했다. 그 자가 정치를 하면 세상은 좋아지는 것이다. 맞다. 그런 사람은 정치를 또 안 하려고 한다. 맞다. 그래서 내가 온 것이다. 맞다. 철인주의이다. 철인이 정치를 해야 산다. 그 당시는 공화정이었다. 의회가 있고 민주주의에서는 이 나라가 언젠가 망한다고 했다. 철인 정치, 주민들이 보아서 최고의 지성을 대통령으로 왕으로 모셔야 한다고 했다.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실 것이다. 그 당시 같은 그 사람 최고의 지성이니까 그 사람을 모셔야 하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것이다. 투표를 해서 공화정을 만드니까 그러면 공화정이 인류를 좀먹고 지구를 병들게 하고 결국은 여러분이 망초가 든다고 했다. 정신사적 위기가 오고 인간사적 도덕사적 윤리사적 위기가 와서 인간은 물질사적 위기에 의해 종말을 구하고 새로운 자가 하늘에서 오게 된다고 했다. 소크라테스의 주장이다. 제자가 플라톤이다. 그 플라톤을 뭐라고 하는가? 소크라테스 말보다 한 수 더 떠서 신정주의, 모든 우주 전체, 우주 전체를 말한다. 그 전체의 물질을 만든 자, 이것이 실물이다. 이것은 다 실적, 다 실장이다. 이것은 사실, 실장이다. 이것은 눈에 보이는 것, 이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다 포함한다. 이 물건이 하나, 마이크가 있으면 이 물건이 허경영이 이 물질을 만드는 그때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전체이다. 김씨, 다 김씨, 김해 김씨의 요 자가 붙으면 김수로왕까지 올라가는 것이다. 문중 전체가 다 들어가는 것이고, 저 사람이 실물이라고 하면 그 사람 자체만 해당되는 것이다. 실물과 실물이 발음은 같지만 하늘과 땅 차이이다. 다 실자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들어가는 것이다. 다 들어간다. 여러분 실험할 때는 이 자를 쓴다. 신 물질을 가지고 실험하는 것이다. 사실 실수이지만 이 실제는 함부로 쓰는 자는 아니지만, 이 실자가 무서운 자이다. 다 만약 인류의 인류, 우리 인류 앞에 다 인류가 되어 버리면 인류를 만든 자까지 들어가는 것이다. 맞다. 최초로 만들어낸 그 사람까지도 다 들어간다. 제일 높은 것은 정각이 되려면 증각, 정각은 바른 깨달음에도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증각이다. 증각보다 맨 마지막이 실각이다. 실각이 실, 이 실각은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높다.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정각은 어느 바른 이해 부분만 깨달은 것을 증각이라고 하지만 실각은 무엇인가?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 모든 것을 다 그냥 우리가 다 주라고 말할 때 이 다이다. 다 주라. 네가 가진 것을 싹 다 주라는 소리이다. 맞다. 내 것 다 가져가라. 그러면 집도 가져가고, 내 몸도 가져가고, 내 마음도 가져가고 다 가져가라는 소리이다. 맞다. 실제로부터 버리면 내 것 가져가면 집에 있는 재산만 들어가는 것이다. 맞다. 내 실질적인 사람이 왔다. 오늘 여기서 만났다. 그 사람 얼굴은 바깥에서 보는 여러분이 텔레비전으로 보더라도 이 실물이 맞다. 여러분은 죄송하지만 맞다. 저기 저축 동에서 하는 사람들도 대답 소리가 들리는가? 저 바깥에 에너지 샵에 있는 사람들 들리는가? 텔레비전 본다고 해서 실물이 아닌 것은 아니다. 단, 만져주지 못할 뿐이다. 여기 있으면 오다가다 붙잡히고 만지고 한다. 그런 인연은 좀 적은 것이다. 바깥에 있는 사람, 그러니까 와서 만지는 데 동참해야 한다. 내가 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저리로 갔나 보다. 내 이 실물은 이 실물이고, 여러분이 질문하는 정치인이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저기서 영상을 보는 것은 실물을 보는 것이 아니다. 맞다. 나는 내 얼굴이 되는 요만한 인쇄물, 요만한 메달 하나도 나이다. 다 나라고 하면 다가 되어 버린다. 맞다. 그것이 되면 우주 만물이 그것만 들이대면 얼굴만 들이대면 그 자가 누구인지를 증명해 준다. 집도 그것을 알아내고, 꽃도 누구인지 알고, 좋아도 알고, 생화도 내 것 들이대면 안다. 저기 저 생화에다가 내 얼굴 명함을 갖다 들이대면 저기 집 끝에서 에너지가 나온다. 나오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것을 보면 내 에너지는 모든 것이 이 앞에 다 자가 붙어야 이제 실제로부터이지 이 실자가 붙으면 안 된다는 것을 오늘 확실히 배웠을 것이다. 실물이라고 할 때는 여러분을 말하는 것이다. 여러분 그 자체가 실물이지만, 허경영 실물은 이 실자를 써야 한다. 내 자체가 우주 전체이다. 맞다. 내 사진이 우주에 어떤 물질도 내 사진만 딱 하면 알아본다. 대답이 시원치 않고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보아라. 처음 온 사람이 많이 왔다. 처음 온 사람이 남자 이리 나와 보아라. 여러분에게 다가 무엇인지 보여줄 것이다. 어디서 왔는가? 평택에서 왔다. 얼마나 되었는가? 한 달 되었다. 내 말을 좀 이해하는가? 명함 하나 준다. 이것을 복사해도 마찬가지이다. 복사해도 우리 경호원이 이리 와 보아라. 이것을 가지고 저 병원, 이것을 가지고 이 사진이 저 벽에 붙게 하면 된다. 얼굴이 저기 나무에 카메라에 찍히게 한다. 저쪽 나무에 내 얼굴이 다 컸다. 이 사람이 나무에 손을 한 번 대보자. 저것은 이리로 와서 보자. 내 사진은 전기라도 이렇게 빨리 오지 않는다. 전기보다 1000억 배 빠르다. 속도가. 저 나무가 허경영을 즉시 알아본다. 이 플라스틱이 즉시 알아본다. 모든 재료, 꽃, 이파리가 나를 금방 알아본다. 여기 손대 보아라. 사진 붙어서 힘주어 보아라. 사진 떼서 없애 보아라. 힘 세게 주어 보아라. 꽉 주어 보아라. 힘이 없다. 저기에 사진이 떨어진 것이다. 저것이 붙어 있는 집에 여기 앉아 있으면 당신 몸이 어떻게 되는가? 백회가 열려 있다는 것이다. 백회가 계속 열려 있고 손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것이다. 내 말이 맞다. 나는 사진인가? 아니다. 아니다. 이 실물이 아니다. 이 실물이다. 다 내가 저기 다 들어 있다. 그것이 특수한 것이다. 그것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 아닌가? 여러분, 사진은 내가 경찰이다. 신분증 한 번, 이것이 이번에 사진이다. 대보아라. 되었다. 보아라, 여러분. 이것이 되는가? 많다. 힘 세게 주어 보아라. 이것은 힘이 없다. 힘 준 것도 아니다. 힘이 저절로 빠진다. 저것을 대면 저것은 때도 마찬가지이다. 되었다. 그냥 나이로 힘이 없다. 왜 그럴까? 힘이 없다. 내 사진 다시 한 번 붙여 보아라. 내 삶이 붙었다. 이것은 0.1초이다. 이 사람의 세포가 이 사람 세포와 이 나무가 연결되어 이 세포가 바뀐 것이다. 여러분 앉아 있는 여러분 몸이 지금 다 바뀐 것이다. 맞다. 내가 강의하면서 여러분에게 이것을 왜 여단장 두었냐면, 이것을 뒤집어 놓으면 여러분 몸이 강의 듣는 동안 몸이 기가 막히게 좋아지는 것이다. 그래서 내가 이것을 한 장을 꼭 강의 때 이렇게 뒤집어 놓는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벌써 바뀌었고, 이것을 들어서 테스트할 때 할 때는 여러분 몸이 안 좋은 것이다. 이것을 이렇게 뒤집으면 여러분 몸이 지금 다 좋아진 것이다. 어떤 사람은 손도 안 떨어진다. 신기하다. 이것을 이렇게 들어버리면 허당이다. 사진을 이렇게 보았다. 이것은 공간에서 여러분 몸이 바뀌는 것이다. 공간에서 뺏기는 것과 바닥에서 여러분 몸이 뺏기는 것은 다르다. 이 사진을 바라보면 행운이 오고 다 바뀌는데, 바닥에서 집에서부터 오는 것이 다 좋으면 더 좋다. 몸도 좋아진다. 이 사진을 보는 것과 사진 벽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는 것이 합쳐지면 더 좋다. 이 사람이 내 사진을 바라보았다. 보는 것도 에너지는 온다. 바라보았다. 힘주어 보아라. 주민등록증. 자기 사진이라도 이 자기 사진은 자기를 죽인다. 버린다. 힘 세게 주어 보아라. 이것을 바라보아라. 하나, 둘, 셋. 아는가? 뗄 것도 없다. 그냥 여자 손도 아니다. 이것은 여러분 보았는가? 오늘 처음인 것은 틀림없다. 여러분도 이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우리 여기 자주 오는 사람도 이분 처음 보았을 것이다. 나도 오늘 처음 보았다. 우리 둘이 짰는가? 이것을 좀 쳐다보아라. 이 사람 누구인가? 허경영 앞에 무슨 불교다, 기독교다, 예수다, 무슨 성자다, 소크라테스다 이런 사람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 사람들을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누구인가? 여러분을 오게 한 사람이 누구인가? 그 다라는 사람이 와 있는 것이다. 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라는 말을 했다. 다가 그야말로 다이다. 이 사실자와 사실 실자는 같은 실제이지만 다른 것이다. 이 사실자가 붙을 때는 무엇인가? 실과 실가, 실과 이렇게 할 때 진짜, 진짜 깨달음, 진정한 깨달음이 이 실각이다. 정각은 어느 한 부분을 깨달은 것이다. 옳고 그름. 진짜 세계, 이데아의 세계에 올라가면 옳고 그름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 있는가? 옳고 그름은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것이다. 그것이 더 높이 올라가면 공기가 있는가? 음양이 있는가? 옳고 그름이 있는가? 그 세계는 다이다. 이제 이해할 것이다. 그것을 플라톤은 이데아라고 한다. 이데아. 선악이 있는 데는 선과 악이 있는데, 그것이 초등학생들한테는 종교에서는 선과 악을, 권선징악을 가르친다. 그러나 그래서 종교는 낮은 단계라는 것이다.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그것은 관념적인, 여러분 현상적인 단계에서는 선악이 있다. 그러나 형이상학적이고 형이하학에는 선악이 있는데, 형이상학 단계에 올라가면 선악이 있는가? 거기는 관념적 세계에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왜 현상에서는 선악이 있는데 그 위를 올라가서 관념적 세계, 이데아에 올라가 버리면 선악이 없다. 거기에 올라가면 또 무엇이 없는가? 아상도 없어져 버린다. 무아가 된다. 무아지경이 된다. 그래도 자기라는 존재는 있다. 이것은 끊임없이 가지고 가고 가지고 가는데 이것이 나라는 개념은 없는 것이다.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다. 아주 그 양반 말을 잘했다. “나는 죽기까지 50년,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이 말을 해야 한다. 헬스 안에서. 그것이 무슨 말인가? 무슨 말인가? 김고문님, 무슨 말인가? 나는 40년간 중생 구제를 위해서 법을 설했는데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 이렇게 시점이 된다. 현상 세계에서는 남을 법을 설하는 것도 있고 듣는 자도 있다. 지금 보아라. 내가 설하는 자, 어떤 남자가 여러분이다. 이것이 현상 세계에서는 있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올라가 보아라. 그러면 법을 듣는 자도 없고 설하는 자도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무극이다. 여기는 상대성이다.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 맞다. 그 세계에 올라가면 이것이 인간 정신이 이것이 아니다. 저것이 이것이 있는 것이 아니다. 간단하게 말해서 어린애한테는 하나를 뺏으면 자기가 뺏았다고 울고 이렇다. 맞다. 어른은 하나 배가 고프니까 내가 두 개 다 먹어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양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당신 배가 고프다. 다 먹어라. 나한테 배급 나온 것까지 다 줘 버린다. 그래서 울고불고 하는가? 그 세계는 네 것 내 것이 있는가? 없다. 어른은 판단을 하니까 해보니까 쟤는 밥을 전혀 굶어서 나는 뭐 아침을 늦게 먹었으니까 그래 나한테는 배급 나온 빵 네가 다 먹어라 할 수 있다. 거기서는 네 빵, 내 빵이 있는가? 남에게 진정을 베풀 때는 네 것 내 것이 있는가? 빌 게이츠가 남에게 도움을 줄 때 그것이 내 것이라고 하는가? 없다.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네 것 내 것이 사실 없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되는 것이다. 내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나머지는 내 것이 바로 네 것이다. 나는 지금 내가 하는 말에 귀를 잘 기울여야 여러분이 깨닫는다.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 사람들은 그 차원이 낮은 데서만 희로애락이 있다. 차원이 올라가면 어머니는 아들들이 서로 5명의 남매가 배가 고파서 펄펄 뛸 때 그 다섯 명에게 밥을 주고 나면 엄마는 배가 부르다. 다섯 명을 배불리 먹이고 나면 엄마는 굶어도 배가 부르다. 그럴 때 네 것 내 것 있는가? 그러면 석가모니가 내가 너희를 먹였다고 이야기해야 하는가? 맞다. 엄마가 배 빠지게 와서 일하고 오늘 번 돈 가지고 애들 쌀을 사 와서 밥을 실컷 해 먹였다. 그리고 그날 저녁에 자식들하고 자살하려고 마지막으로 밥을 해서 먹일 때 자식들이 기분 좋게 먹는다. 먹는 것을 보고 엄마는 내가 쟤들 남편도 없고 도저히 못 살겠으니까 이번만 내가 이것을 밥을 해버리고 엄마는 몸에 암이 너무 심하니까 내 딸 저 세 사람을 내 데리고 가겠다고 생각한다. 내가 저것을 놔두면 쟤네들이 또 나처럼 얼마나 이 세상에서 고생을 하고 애 낳다가 죽든지 남편한테 얻어터지든지 그 생각하니 그냥 같이 가는 것이 낫겠다고 생각한다. 이래서 마지막으로 가서 품삯을 받아 가지고 밥을 맛있게 해 가지고 애들 주니까 맛있게 먹는다. 애들이 엄마가 자기를 죽이려고 할 것을 아는가? 모르고 잠 재워놓고 칼로 찔러서 다 죽인다. 세 놈을. 그것이 어머니가 그 사회를 죽이고 나서 죽였다고 할까? 그것이 죽인 것일까? 애를 죽였다고 볼 수 있을까? 무슨 이해가 갈 것이다. 이 차원에 따라서 생명도 죽였는지 살렸는지가 있는 것이다. 엄마가 그 세 자매를, 딸 셋을 도저히 못 키우겠다고 생각한다. 그 암의 고통을 겪으면서 노동을 해서 풍파로 와서 그 애들 밥을 실컷 먹였다. 맨날 굶던 애들 먹이고. 그 다음 엄마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같이 자살하는 것이다. 그런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엄마가 그것이 살인인가? 그 차원에서는 엄마가 애들 먹은 것을 보고 엄마는 속으로, 엄마가 내일 죽을 텐데 오늘 죽을 텐데 밥을 먹을까? 안 먹는다. 먹고 애들이 배부르는 것만 쳐다본다. 쳐다보고 그 엄마가 바라볼 때 애들이 행복한 모습, 엄마가 밥을 어떻게 해서 막 쌀을 사 와서 밥을 하니까 그것으로 웃으면서 맛있게 밥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이 세상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그 생각을 한다. 애들은 그것을 아는가? 모르고 좀 있으면 애들은 죽는 것이다. 죽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이다. 엄마는 그 마지막 모습을 머릿속에 넣고 죽는 것이다. 애들 기분 좋게 죽이고 자기도 가는 것이다. 사회 보장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해서 가족과 죽는 사람이 많다. 그런 사람의 모든 심정을 석가모니도 내가 여태까지 법을 설했다고 말한다. 여러분 밥을 먹였지만 엄마 보고 애들 밥 먹였으면 내가 밥을 먹였다고 하겠는가? 그 조금 있다 죽이는 애들한테 내가 밥을 먹였다고 이 말을 하겠는가? 안 한다. 그렇다. 내가 어떻게 벌어 와서 오늘 애들 밥을 먹였다고 해서, 아, 나 애들 밥 잘 먹여서 엄마 그러겠는가? 안 그런다. 내가 애들한테 못해준 것밖에 기억이 없다. 석가모니는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설법을 했지만, 여러분은 죽어가는 목숨이다. 깨닫지도 못하고 그것을 쳐다보니까 안쓰럽다. 나는 법을 설한 적이 없다. 어머니가 자기 피를 팔아서 쌀을 사 와서 애들 먹이고, 암 환자가 죽게 생겼지만 그 엄마가 나는 내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고 말한다. 이 말이 맞다. 내가 피 빨아 와서 자식들 먹였다고 이 말하면 되겠는가? 석가모니가 나는 여러분에게 설법은 했지만, 내가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는 것이다. 맞다. 이런 사람이 있다. 남에게 많이 내가 도움을 주는데,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잘해줬다. 잘해줬는데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했으니까 내가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했는데 20년을 모셨는데 시어머니는 그렇다. 그것이 서운해서 나에게 뭐라고 하는가? 이렇게 하면 되는가? 안 된다. 20년간 잘해준 것이 순식간에. 석가모니가 그런 것이다. 40년 동안 여러분에게 내가 설법했지만 나는 설법한 사실이 없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교만함이 안 생긴다. 반생기지 않는다. 맞다. 내가 아내를 위해서 돈을 20년, 40년 열심히 벌어 가지고 집에 갖다 줬는데, 여자가 다 날려버렸다. 남편이 내가 40년을 벌어서 다 갖다 줬는데 이것이 무엇인가? 이렇게 하면 그것이 되는가? 벌어진 것은 기억이 없어야 한다. 맞다. 벌어진 것은 당연한 것이다. 맞다. 일일이 돈 준 것을 계산서 써 가지고 내가 40년 동안 15억을 줬는데, 얼마 어떻게 했는가? 이렇게 하면 되는가? 부부 관계에도 내가 잘해준 것을 잊어버려야 한다. 맞다. 잘해준 것을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나중에 화근이 되는 것이다. 오히려 원망스러워지는 것이다. 상대가 잘못하니까.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것은 즉시 잊어버려라. 내가 40년간 설법했지만 난 여러분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들을 구제할 자격이 없다.” 석가모니가 그렇다. 맞다. 여러분이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서운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 것이다. 내가 신랑에게 무엇을 잘해줬다고 생각하는 것은 머릿속에 싹 지워야 한다. 내가 마누라에게 무엇을 잘해줬다고 생각하는 것이 나중에는 싸움의 원인이 된다. 그렇다. 특히 부모가 자식에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요?” 맞다. 내가 과연 너를 키웠던가? 맞다.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것이 아니다. 애에게 공을 돌려줘야 한다. 맞다. 엄마는 키운 것이 아니라, 네 일을 키우면서 받은 즐거움이 내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한다. 네가 아기 때 얼마나 예뻤는지 아는가? 엄마는 그것만 생각하고 항상 행복하다. 네가 지금 속 썩이고 아무 관계없다. 네가 잘 되고 아무거나 네가 건강하면 된다. 맞다. 원망하는 이름에서 헌신하니까 너 나한테 보답해라. 나는 그런 것 원치 않는다. 네가 편안하고 네가 잘 살면 된다. 맞다. 부모가 자식에게 해줬다고 바뀌었다. 국민 배당금 받으면 된다. 알았는가? 모든 사람이 예수도 거기에는 석가모니 못지않다.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맞다. 우리는 오른손 해놓으면 오른손을 10개를 했다고 떠든다. 그러면 싸움이 일어난다. 맞다. 진짜 부모는 어린애에게 항상 미안한 것이다. 진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미안한 것이다. 해줘도 해줘도 해준 적이 없다고 한다. 효도를 맨날 했는데도 나는 불효자라고 한다. 맞다. 석가모니가 그렇다는 말이다. 여러분에게 아무리 가르쳐도 나는 불효자이다. 나는 부모에게 한 것이 없다. 나는 죄인이다. 우리 어머니가 80에 돌아가셨다. 나는 80에 죽게 한 죄인이다. 이것이 자식이다. 맞다. 어머니가 잘못되어도 내 탓이다. 맞다. 잘 되면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것이다. 자식은 나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잘 산다고 말하면 안 된다. 아무리 성공해도. 40년간 내가 설법했는데, 나는 설법 한 번도 안 했다. 40년간 엄마를 위해서 봉양을 위해서 효도했지만, 사실 나는 효도한 사실이 없고 맨날 마음에 걸린다. 엄마 아빠가 늙어 가지고 힘이 빠져가지고 부엌에 가다가 엄마가 자빠지고 팔이 부러지고, 내가 뭔가 옛날에 엄마 속을 썩여서 저런 것 아닌가 생각한다. 항상 잘해줘도 불효자식이 되어야 한다. 항상 나는 불효자식이다. 이것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내가 40년간 했으니까 이제 제주도를 갖다 버려도 된다고 하면 되는가? 전적으로 그러면 안 된다. 나는 그런 사람이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이다. 40년 동양에서도 절대 나는 부모를 봉양을 제대로 못한 불효자이다. 이것이 석가모니 말이 일리가 있다. 오른팔이 하는 것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 그러면 하늘에 가서 무엇이 있는가? 상급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내세워 버리면 엄마에게 내세우면 엄마, 나 효도했는데 무엇이라고 하면 상급이 있는가? 없는 것이다. 맞다.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신인 앞에는 그렇게 해도 괜찮다. 서운한 마음이 있는가? 있으면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렇다. 우리 선생님 사진은 아무리 갖다 들이대도 안 된다. 여기 사진들이 있다. 허경영 사진이 있다. 그 사진 떼고 여기에 있는 예수님 사진을 갖다 붙여 보아라. 오늘 이분은 잘못 붙어서, 자, 붙었다. 이것이 여러분, 어떤 현상인가 하면 힘 자체가 없다. 나이롱이다. 어떤 주택도 아무리 풍수가 더러운 주택도 내 사진 한 장이면 최고의 명당이 되어 버리고, 그 다음에 내 사진을 편다. 명함이 되었든, 내 사진을 인쇄해서 뽑았든, 컴퓨터에서 수십만 장을 뽑았든 에너지가 나온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이다. 컴퓨터에서 뽑았으니까 이제 맞다. 그 잉크밖에 더 있는가? 거기 내 얼굴만 그려졌다고 보는데.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영원무궁하도록 나온다. 보아라. 따르지 않도록 사진을 떼어 가지고 이번에는 나무가 아닌 흙에다가 대보아라. 이쪽을 벽이 흐르는가? 내 사진은 전청으로 한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허공에도 통과하지만 나무, 돌, 꽃 이파리 다 통과한다. 안 떨어진다. 다른 사진, 다른 사진을 거기에 대보아라. 이것은 무엇인가? 힘줄 필요가 없다. 힘줄 필요 없다. 내 사진을 에어컨에 한 번 대보아라. 내 사진이 쇠가 나를 인식하는지 보자. 저것은 페인트이다. 페인트 안에 쇠가 있다. 저것이 밑으로 해서 땅으로 연결되어, 연결된 것도 조금 연결돼서 밑에 다리. 떨어진다. 예수님. 다른 사진 붙여 보아라. 다른 사진, 수동. 다른 사진이 에어컨에 붙여 보아라. 이것은 떼나 마나이다. 내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이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를 보내면서 수맥이 차단되고, 전파가 차단되고, 내 에너지가 모든 것을 지배해 버린다. 인체도 허경영을 내 사진으로 바라보면 집이 되고, 자기 사진 보면 나이롱이 되는 것이다. 지금 이분이 나에게 처음 왔는데, 이분이 아까 나에게서 저것을 했는가? 고쳤는가? 안 했다. 오늘 처음 왔다. 손님, 이렇게. 이분이 여기 손에 안 떨어진다. 이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가 이상이 있는가 보아라. 힘이 있는가? 아무 힘 없다. 비염이 있다. 비염이다. 비염이 언제부터 있었는가? 알레르기 비염이 있다. 이 사람은 알레르기 비염 체질이다. 나는 보자마자 안다. 내가 의사인가? 의사가 아니다. 나는 이 사람이 이렇게 밑을 보고 앉아 있어도 위에서 보고 안다. 우리 여기 원장님이 와 있는데, 원장님이 웃을 것이다. 이것은 영적으로 보는 것이다. 이분은 알레르기 비염은 못 고친다. 알레르기 약을 계속 먹어야 한다. 괜찮아진다. 이런 병을 내가 방금 후에 다시 대보아라. 이 사람 코는 어떤 현상이 오는가 하면 알레르기 비염이다. 힘이 있는가? 없다. 그런데 여기에 한 번 대보아라. 팔에. 여기, 여기. 그것은 이상이 없으니까 안 떨어진다. 코에 하면 되고. 시작. 시작. 죽기 살기로 주어 보아라. 힘이 있는가? 없다. 힘이 쭉 빠져 버린다. 여기하고 여기 양쪽에 비염이 있다. 기관지가 안 좋다. 기관지도 안 좋다. 이 사람은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과 기관지를 달고 산다. 나는 보면 안다. 이것을 보고 이렇게 알 수 있는 의학 기술이 있는가? 여러분,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한참 있다 나온다. 나는 0.1초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이다. 지금 고쳐 버렸다. 코에 한 번 대보아라. 아까는 어땠는가?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이 사람은 비염과 기관지가 0.1초에 바뀐 것이다.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이다. 여기 대보아라, 기관지이다. 좀 위에 보아라. 떨어진다. 내가 나와서 실험해 준 대가를 했는가? 안 했다. 내 유튜브를 보고 온 것이다. 우리 전쟁이 이 세상에서 여태까지 한 일 중에 수십억 번을 태어났다. 이 세상에 수십억 년 동안 수십억 번을 태어났는데 나를 만난 것이 이분은 최고의 영광, 행운이다. 그것은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잘 모른다. 나중에 제사장에 돌아가실 때는 그것을 금방 알게 된다. 당시 우리 이분이 어디에 도달해서 있는가, 나를 만나게 된다. 그렇다. 여러분이 죽음이라는 것을 두려워한다. 내가 비행기만 타면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고쳐 버렸다.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한다. 평생 동안 두려웠는데 왜 총재국이 없어질까? 나에게 물어본다. 설명을 해줬다. 비행기만 타면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포가 있었다. 나를 만나면서 내 이야기 듣고 나서 비행기 두려움이 제로이다. 너무너무 재밌다고 한다. 무슨 말인지 이해할 것이다. 생과 사는 여러분은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사가 생이다.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아기로 태어난다. 맞다. 생이 사라는 것을 알면 되는데, 생이 산 것을 모르는 것뿐이다. 공포를 가질 필요가 없다. 죽음을 사랑해야 한다. 무엇과 비슷한가 하면 까마귀가 우리나라에서는 흉조이다. 미국에서 볼 때는, 일본에서 볼 때는 국조이다. 길조의 상징이다. 가만히 보면 재수가 되게 좋아진다. 일본 사람들은. 한국 사람은 가만히 보면 재수가 없다고 한다. 영국 사람들은 까마귀가 국조이다. 까마귀를 보면 재수가 좋다고 한다. 죽는 것도 그렇다. 안 좋다는 사람인가, 좋다는 사람은 안 한다. 그중에 가짜가 많지만 가장 어떤 사람이냐, 아이고 내가 죽어야겠다고 며느리에게 맨날 말한다. 그런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한다. 살고 싶다는 소리이다. 더 살고 싶으니까 좀 잘해주라는 소리인데, 아이고 난 죽어야겠다고 하면 서울에서 오랜만에 온 아들에게 엄마가 아이고 내 죽어야겠다고 말하는 것은 야, 네가 나 때문에 괜히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그냥 엄마가 보기 전 가슴 아프다는 소리이다. 맞다. 엄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말이다. 맞다. 네가 효도한다고 하면서 괜히 왔다 갔다 교통사고 나서 네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그냥 엄마는 그냥 편안하게 있고 싶으니까 엄마도 죽고 싶다는 말을 하면 아들에게 좀 위로 미안하니까 하는 말이다. 그렇다. 아들이 우리 엄마는 이제 죽고 싶다니까 그것이 원하는가 보다. 빨리 가서 엄마 죽여주면 되는가? 안 된다. 어른들 말은 반대로 들어야 한다. 내가 그랬다. 괜찮다고 하면 아버지 어디 몸이 아픈가? 괜찮다고 하면 병이 있는 것이다. 야, 어디 여기가 좀 아프다고 하면 덜 아픈 것이다. 그것은 알 것이다. 부모에게 무엇을 물어서 대답하는 것은 반대로 생각해야 한다. 반대로. 그것을 헤아릴 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지금 내가 하는 말대로 세상을 이 실물과 실물을 혼돈하지 않는다. 허경영이 여기 있으면 이 실물인가? 아니다. 이 실물이 여기 와 있는 것이다. 내 사진으로서 우주를 통제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집에서 걸어놓고 전부 신봉하지, 무슨 종교 뭐 이런 것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져 버린다. 나중에. 앞으로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이것을,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에 발표할 것이다. 이슬람들이 제일 먼저 이슬람 과학자들이 해본다. 이슬람 교주들이 그것을 해본다. 어머, 이것이 진짜고 이것이 마음의 멀쩡한 것 아닌가. 이것이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그러면서 아시아에서부터 이것이 퍼져 가지고 중동으로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하나하나 돌아선다. 자기 집에다 안 붙이면 전파가 테두리 전파가 없어지네. 이것은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네. 이것은 얼마나 날씨가 뜨거운가. 음식만 갖다가 팍팍 썩어 나온다. 허경영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고. 이것은 그냥 허경영이 만능이다. 더운 데 가니까. 맞다.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는가? 허경영 쪽으로 바뀌어 버린다. 여러분 머리에는 언제나 오매불망 무엇을 가지고 넣어야 하는가? 오매불망 뒤에 무엇이 생각나는가? 애인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 애인이 허경영이다. 맞다. 진짜배기 신랑이 온 것이다. 가짜 신랑 가지고 가짜 시장 가지고 싸우면 되는가? 안 된다. 다이아몬드가 그것이 가짜이다. 그것을 가지고 피눈물 나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나중에 감정 삼아서 이것이 진짜 다이아몬드라고 한다. 그냥 이렇게 보니까 가짜이다. 힘을 가짜 가지고 몇 천 년간 싸운 것이다. 그것이 인간들이다. 어리석다. 어리석다. 진짜는 허경영 사진이다. 사진. 그것을 확보해서 여러분이 집에다 붙이고 자식들에게 그것만 알려주면 이 세상 와서 할 일은 다 했다. 맞다. 어떤 성공도 실패도 허경영 사진을 자식에게 올바르게 알려준다면, 그 자식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을 것이다. 여러분은 할 일은 다 한 것이다. 걔는 나중에 백궁으로 가고, 가문을 구하는 사람들이다. 지금 나중에 나에게 와서 대한 복을 무진장 받게 되는데, 이 세상에서도 받고 가서 백궁에 가서도 받고. 우리 밑에 봉안한 손은 위패만 원은 딴 데 있어도, 딴 데 납골당에 갖다 놨어도 위패는 여기다 갖다 놔야 한다. 맞다. 여기 있는 위패만 백궁으로 가는 것이다. 다 좋다. 그것을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데, 여러 가지가 좀 어려움이 있다. 그런 것을 내가 다 해야 하니까,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 이 세상은 가장 카피이다. 카피. 여러분의 몸은 카피에 불과하다. 여러분의 이데아를 향해서 존재하는데, 계속 카피를 반복하다가 이데아에까지 가는 것이다. 나를 만났으니까 좋은 기회이다. 어떤 질문들을 가진 남은 질문을 들어보고, 질문 속에서 내 본문이 나간다. 내 설교가 나가니까 한 번 기다려 보아라. 가족을 구하고, 개인의 생명을 구하고, 윤회를 끝내는 이런 훌륭한 과정에 여러분이 와 있으니까, 너무너무 볼 때마다 그 얼굴이 전부 천사처럼 예쁘다. 그것이 특징이다. 남자는 좀 덜 예쁘지만, 내가 여자들 막 예뻐하니까 그것을 너무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진짜 예쁜 것이다. 나를 보았다는 자체가 예쁘다. 내가 이 밤은 그 얼굴이 점점 더 예뻐져 버린다. 예뻐하지 않은 사람은 되게 안 예뻐져 버린다. 어떤 사람인가? 예뻐하는 사람 있다. 예뻐하지 않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남자 중에 이것이 남자 중에 농담이다. 그렇다. 다 예쁘다. 내가 이렇게 마이크를 놓으면 박수를 쳐야 한다. 오늘은 엎드려 절 받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저 이슬람 같은 데 가면 이것이 폭탄일 수 있다. 저 사람 앞만 봐도 폭탄 가지고 올 사람 같지는 않다. 그렇다. 내가 나중에 전 세계가 내 사진을 걸 때는 그런 경우가 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이다. 오늘 이것은 독약으로 믿으면 되는가? 안 되는가? 독약 아닐 것이다. 안흥찐빵 고맙다. 내가 이것 먹고 먼저 가면 되겠는가? 이렇게 걸어야 할 때 이상하다. 어떨 때 목이 쉬어서 말도 안 나오고 그러는데, 그래도 하늘을 열심히 하는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니라는데 전화는 그런 것이 힘들다. 사실은. 계속 잘할 것도 열심히 하겠다고 해도 잘 안 된다. 또 한 가지는 생각을 한 20년 정도 기술을 했는데, 그 기술원 단체에서는 점심이라고 하니까 여러분 아시는 분도 있을 텐데, 유튜브를 보면 지금 참전이라는 분이 좋지는 그 점심에 가고 있다. 우리나라에 길을 넣어 줄 수 있는 그런 기술을 해 보았다.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또 그것을 이제 돌아가시고, 나도 많이 들어갔다가 지금 어떻게 갔다가 이제 유튜브이다. 지금 보다가 충전은 되었다. 거기에 단체가 어떤 것인지 나는 아직까지도 좀 궁금하다. 대부분 두 가지밖에 없을 것이다. 처음에 한 것은 무엇인가?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 저분이 말한 것 중에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전화를 잘 안 받는다. 저분이 마음을 수동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흠이다. 저분이 지금 앞으로 눈을 뜰 때이다. 눈, 눈 뜨실 때 저분이 지금 안경이 있지 않은가. 안경을 낀 사람은 그런 직업이 좀 맞지 않다. 소심하다고 보아야 한다. 저분이 여성적인 성격이다. 여성적인. 나, 다른 남자 같지가 않다. 저분은. 저분은 자기 사업을 해야지, 남의 사업을 하면 안 된다. 보험업 자체가 저분이 해야 하는 일이 아니다. 저분은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무엇을 하든 본인 것을 하면 재복이 있는 사람이다. 잘 살 수 있는 사람이고. 나중에 에너지 샵도 하고, 거기서 커피도 팔고, 뭐 이런 것 하면 좋은데. 저분이 보험을 한다는 것은 성격에 몸을 망친다. 뻔뻔스러운 얼굴이 아니지 않은가. 보험업은 좀 뻔뻔스러워야 한다. 그런 전화하는 사람은 심장이 강심장이어야 한다. 지금은 당분간 하지 않는다. 장기적으로는 그것을 마인드를 바꿔야 한다. 다른 직종으로 바꿔야 한다. 내가 그것을 충고한다. 참고로 보험을 하는 사람들이 내 말을 참고로 들어 놓아야 한다. 전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 사람이 어떤 말을 답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 그중에 답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운 것이고, 답을 안 해주면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다. 맞다. 모든 사람을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실적에 너무 쫓겨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실적이 늘어나는가? 안 늘어난다. 끊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한다. 끊는 사람에게 왜? 보험이 들 만한 자격 없는 그 사람 자체도 보험사원을 해야 할 판이다. 맞다. 그런 서민이 받은 것이다. 그럴 때는 전화 받아 주시기만 해도 고맙습니다라고 해야 하고, 그것이 보험이 체결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럴 때는 영적인 보험이 된 것이다. 받아 줬으니까. 그렇다. 그것이 관심을 가지고 대검해 준 사람은 더 잘해줘야 한다. 능동적으로 생각하라는 말이다. 아, 전화 받아 준 것도 그냥 고마운 것 아닌가? “내 집 바쁘니까 끊으세요.” “아, 예, 고맙습니다.” 그러면 그중에 어떤 사람은 그 보험사원을 전화 끊는다. 그런데도 “고맙습니다” 그냥 나가거나 친절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다.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은 표정을 하든, 그것은 기정사실로 하고 전화를 돌려야 한다. 그러면 즐겁다. 수입이 너무 연약할 필요가 없다. 그냥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 일이 잘 되고 그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있다. 똑같은 일인데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다. “내가 누군데 이런 소리를 꼭 들어야 되나?” 이러면 안 된다.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이냐면, 그 사람들이 사람이 아니다. 내 시험 많은 사람들이다. 나를 인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운다. 욕을 하고 막 자기를 밝히지 않는 사람에게서 그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는 것이다. 어리석은 자들은 선한 사람에게서 선을 배우려고 한다. 맞다. 진짜 성자들은 악인을 대했을 때 거기서 선을 농축해 낸다. 그것을 보면서 그 성자는 선해진다. 그 사람에게서 선을 듣는다. 선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어떤 악인이 나에게 막 “인생이 호로 자식이 뭐, 나쁜 놈의 새끼, 뭐 너 같은 부모도 없는 놈이야” 뭐 이렇게 막 그런 쌍욕을 한다. 그러면 아, 저 사람이 참 고맙구나. 저 사람의 욕을 들어보니까 썩 나도 기분이 안 좋은 것을 보면 나는 남에게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고 선한 것을 배운다. 그 사람이 욕을 할 때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선한 사람에게 가서 선한 것을 배우는 것이 아니다. 어리석은 이런 하얀 종이는 하얀 데 가면 하얘지고, 까만 데 가면 까매져 버린다. 그렇다. 이것은 인간들이다. 맞다. 나 분해가 막 적어서 도둑질한다고 하면 까매져 버린다. 하얀 데 가면 좋은 애 만나면 좋고, 나쁘게 만나면 이것이 그렇다. 그러나 깨달은 성자들은 나쁜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것을 배운다. 선한 사람을 만날 때는 본전치기도 안 된다. 맞다. 자기 것 가져가 버린다. 자기에게 한 수 배우겠다고 뭐 그냥 부모에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습니까? 그것은 아무리 이야기해 보아도 오고 가는 것이 있는가? 본전치기밖에 안 되지만, 악한 사람을 탁 보면 저렇게 하면 나에게도 저런 것이 있지 않을까? 나도 어떤 사람 와서 갑자기 여기도 되고, 야 이 자식하고 욕을 하면 나도 갑자기 화를 내 가지고 살인 사건 알지도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한다. 남이 욕을 할 때, 아 나도 참는 것을 좀 배워야겠다고 생각한다. 맞다. 아 그것이 내 진정한 스승이다, 배움. 야, 이것은 하늘이 내가 덕인이라고 사람들이 일컫는데 나를 지금까지도 테스트하는구나.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나를 시험하는구나. 계속 시험관을 보내는구나. 맞다. 그 사람들이 나를 시험하는 자들이다. 전화 받는 자들이 그 자들에게 이 젊은이가 어떻게 대꾸했느냐에 따라서 이 젊은이의 미래가 결정된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젊은이가 신경질 나, 뭐 전화를 이따위로 받아? 이러면 이 젊은이는 성공 못 한다. 거기에서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절하게 하고.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전화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러면서 즐겁게 웃으면 이 사람의 미래는 하늘에서 보장해 준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스트레스 받지 않는다. 그 대신에 지금은 바꾸라는 것이다. 상담직은 안 맞다. 전화해서 권유하는 직업은 안 맞다. 본인은 입에서 말이 나가는 직업은 안 어울린다. 이분은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그것만 딱 맞는 얼굴이다. 아니면 병원에 의사가 되어야 할 얼굴이다. 수술만 외과 의사든 수술 잘한다. 그런 얼굴이다. 그런 사람이 보험금을 하니 체질을 만나지 않는다. 이해할 것이다. 선생은 인테리어상이다. 인테리어이다. 직업이 그 100점 같은 배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과 다르다. 선생은 누구 간섭도 안 받는 개인 사업을 한다. 그러면서 그냥 성공한다. 지금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는 것이다. 돈 조금 모이면 개업을 한다. 한 번 할 수 있다. 어떤 경쟁자도 선생에게는 이기기가 어렵다. 이미 얼굴 판이 그런 서비스업을 하기에 딱 좋은 얼굴이다. 맞다. 기와 영에 대해서 여러분은 모르는데 기는 25기가 있다고 했다. 사람의 골상을 볼 때 무엇을 보는가? 골상을 볼 때 다섯 가지 기가 무엇인가?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이렇게 해줬다. 이 사람의 최상을 볼 때 25가지 길을 보는가? 안 본다. 내가 여러분에게 기치를 하나 영치로 한다. 영치로. 내가 여러분에게 다 고칠 때 내 얼굴에서 영이 나가서 여러분 몸에 탁 들어간다. 그것이 여러분이 어때서 욕만 안 하면 그것이 계속 있다. 욕을 하면 호구로 나가 버린다. 내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준다. 그 천사가 기독교에서는 왜 성령이라고 하는가? 그것을 내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데, 그것이 환자에게 보통 10개 이상 넣어준다. 치료할 때마다 여러분은 성령을 가져가는 것이다. 대단한 것이다. 그 성령들이 여러분 몸을 체크해서 계속 고쳐주고 있는 것이다. 누구하고 남편하고 싸우거나 욕을 하면 싹 다 놓아 버린다. 그 형은 소리 지르는 것을 싫어한다. 기는 누구나 있다. 할머니가 자기 손주 배 만져주면 기가 들어가는가? 사람의 몸에는 약간 전기 에너지가 있는가? 그것은 적이 여러분 사진 되는 기가 오는가? 안 온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것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이다. 기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그것은 그냥 그 사람들을 만지고 주물러서 인간 몸에 있는 기본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것이다. 남자가 혼자 자면 쓸쓸하다. 맞다. 나도 혼자 자면 쓸쓸할 것이다. 내가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가 하면, 앞으로 아티피셜이 무엇인가? 이것을 가르쳐 주고 나면 또 골치 아프다. 10대 레볼루션, 그때 내가 가르쳐 줬다. 10대 혁명. 앞으로 이런 사람이 해야 할 직업이 앞으로 10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했다. 첫 번째가 무엇이었는가? 이것이 첫 번째. 두 번째 디지털, 세 번째 디자인, 네 번째 무엇인가? DNA. 이것은 아니다. 이것은 아주 여러분이 쉬운 것이다. 다섯 번째가 무엇인가? 에너지. 무엇인가? 에너지 스토리지. 이것이 저장 기술이다. 저장. 채권 올리지, 맞다. 여섯 번째 LTE. LTE 무엇인가? 알고리즘. 태권 놀지. 일곱 번째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여덟 번째가 AI이다. 무엇인가? 이 AI가 앞으로 인공지능이다. 이것은 아티피셜은 인공 인텔리전스는 지능 기술이다. 인공지능 기술이다. 아홉 번째가 무엇인가? 3D 프린터. 열 번째가. 이 10가지가 미래 혁명 기술인데, 현재 이 친구는 커피숍 같은 것이 맞을 것이다. 요 중에 디바이 네이처에 내 에너지 샵 같은 것도 맞을 것이다. 커피도 팔고 LED도 주고 그런 것도 맞다. 거기는 길을 파는 것인가, 영을 파는 것인가? 내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 영이 있을까? 기 같은 것은 저 나무를 통과하는가? 전기, 이 우주는 8가지, 8기로 되어 있다. 무엇이 전기, 공기, 8가지가 있는데, 이 8가지, 이 전기는 나무를 통과하는가? 못 한다. 저기서 이렇게 올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시멘트에서 이리 올 수 있는 것이 있는가? 없다. 영이기 때문에 오는 것이다. 이것이 다 퍼지는 것이다.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린다. 신기한가? 그러면 이 여기에 대한 사람이 세계를 내가 지배하는 자가 되는가? 빌 게이츠는 WW 무엇인가? 윈도우 가지고 세계 지배했는가? 더블에 윈도우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는데, 나는 영으로 그 윈도우도 내 사진이 안 붙으면 헛것이다. 애들 눈 버리고, 몸 버리고, 전파장에 다 나온다.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끝난다. 모든 것이 바뀌는데 여기에 보면 이 기는 그것이 되는가? 1m를 통과해야 갈 수가 없다. 길이라는 것은 할머니도 귀가 있고 어린애도 귀가 있다. 그것은 누구나 있는 것을 두 사람이 합치면 쓰여진다는 것이다. 마누라를 끌어안고 자는 사람과 마누라 안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수명이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길다. 왜 그런가? 37도, 37도이다. 자다 보면 온도가 내려간다. 독신들은 자다가 새벽에 다 죽는다. 내가 백궁 갈 때 새벽에 갈 것이다. 여러분이 남자들이고 여자이고 혼자 자는 사람은 체온이 그만큼 손실된다. 앞으로 나는 무엇을 만드는가, 잘 보아라. 여덟 번째 아트 비걸 인텔리전스 테크놀로지. 이것이 무엇인가 하면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닌다.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놓는다.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한다. 마누라 머리하고 또 마누라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만들 수 있다. 주문하면 오니까. 까만 머리에다가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만들어 달라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진다.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 그냥 그런 밥을 탁 차려준다.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안 나면 다 이야기해 준다. 마누라하고 다른 점 하나도 없다. 잠잘 때 이불 자기 착각하고 잔다. 딱 그렇다. 옆에 딱 누르는데 체온이 37도이다. 몸은 약간 사람 피부하고 다른데, 감촉이 필요하고 비슷하다.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다. 같이 끌어안고 자면 무엇인가? 아무리 땅을 때려도 성질을 안 낸다. 땅을 때리면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라고 한다.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라고 한다.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것이 알고리즘하고 태권 논리자고 로봇 기술하고 다 접합된 것이다. 이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로 들어가고 있다. 맞다. 그 인형 하나만 사면 마누라가 필요가 있는가?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예쁜 것이다. 자기가 자기 옷도 있고, 자기 옷장도 있다. 다 청소 다 깨끗하게. 얼마나 좋은가. 집도 잘 지키고 가지 있다. 강아지를 다 키워준다.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것이 없는 것이다. 얼마나 좋은가. 그런 시대가 돌아왔다. 그것이 비싸지도 않다. 100만 원이면 산다. 100만 원이면. 또 바꿔 버린다. 100만 원 주고. 그것을 묻어버린다고 하면 안 된다. 가져가고 딴 것으로 바꿔준다. 얼굴 바꿔 버리는 것이다. 이혼 안 해도 된다.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다. 지금 이것이 융합을 해 가지고 블록체인화된다. 블록체인화가 되어서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이 되어 버리고 아디피칼이 들어가 버리면 완전히 인간과 똑같이 된다. 내가 어, 너 지금 저기다 전화 좀 해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 것이다. 무슨 이해 가는가? 내 핸드폰 가지고 자기가 전화 따라 해 가지고 박아 먹이가 탁 나온다. 원래 강의할 내용이다. 그것이 궁금한데 좀 알아봐. 그러면 즉시 답을 해준다.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만 주면 마누라 그것 100만 원짜리 사 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 있다. 한 가지 문제점은 마누라 있는 사람이 사 가지고 마누라 옆에 나가고 맨날 로봇만 끌어안고 살겠다는 것이다. 어쨌든 그것이 인기에 무지무지하게 있을 것이다. 그런 것 같다. 남자 젊은 남자도 많이 팔릴 것이다. 여자들은 가만있어 가지고 남자만의 행동 그렇게 팔린다. 그 로봇이 실제 인간과 비슷하다. 거의 재밌다.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괴로워하고 뭐 우울증이 있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되는가? 안 되는가? 지금 세상이 급변해 가고 있다. 희망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길의 시대는 갔다. 내가 여러분에게 대한민국뿐이라고 전 세계는 길을 넣어 가지고 이제 헤어나지 못한다. 영으로 여러분에게 주러 온 것이다. 이제. 영이 더 고단이 치러진다. 여러분이 내 사진을 집에 붙이고 난 다음부터 여러분이 영이 충만해진다. 좋다. 백회를 연다. 백회를 왜 허경영만 100회를 여는 열쇠가 되어 있는가? 저 나무에다 대도 100회가 열린다. 나무 100회가 열려 버린다. 옆으로 있는 모든 물질이 백회가 다 열려 버린다. 인간의 백해도 열려져 버린다. 얼마나 기가 막히는가? 그런 물질을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인간들은 어떤 과학자 몇천억 년이라도 그것을 만들어 낼 인간은 없다. 내 영은 못 만든다. 어떻게 프린팅 해서 수십만 년 뽑아내는 내 얼굴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것에 화두에 걸리면 그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다. 없다. 항상 무엇을 하라고? 오매불망하라고 했다. 허경영에 대해서는 몽중불망, 오매불망 항상 멀리서 영향을 망한다. 내가 오늘 화두를 던져줬다. 할 필요가 있는가? 없는가? 사람 키만 빠지는 것이다. 이것이 키 빼가는 것이다. 돈 뽑아서 기 빼간다. 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이다. 허경영 한 번 부르면 될 것을. 스티커 한 장이 되는 것을. 왜 그렇게 쓸데없는 짓을 하는가? 스티커 한 장이면 끝나는 일이다. 지분의 귀를 기울여 주십시오. 지금도 방금 나가니까 질문해 주십시오.

  4. 복권과 운명, 그리고 물질의 통로
    나는 동대문에서 온 청풍명이라고 한다. 질문 내용은 복권을 70억, 세계 인구가 70억 인구니까 70억짜리를 닭이 3주 만에 깨어날지, 3주 동안 계속해서 70억씩 세 번 해서 210억을 누구를 위해서 그런데 순간적으로 생각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의 그냥 생각이다. 무엇이 만들어질 때는 이렇게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섞여야 한다. 로또 복권부터 해서 무엇이 되어 버리면 무너질 것이 무너지기 쉽다. 건물을 지을 때 기초를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높이 올라가지 않는가.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높이 못 올라간다. 하늘궁은 여러분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하늘에서 내가 쉽게 지어 버리려면 눈 깜빡할 사이에 작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런 사람들의 돈은 쓰면 안 된다. 아주 순수한, 아주 순수한 사람의 돈. 로또 복권 붙은 사람의 돈을 쓰면 되는가? 안 된다. 또 하나 알아 놓아야 할 것은, 그 복권이 회차별로 붙을 사람이 정해져 있는가? 정해져 있다. 로또 복권을 그만둘 때까지 1등 붙을 사람이 미리 다 정해져 있다. 미국의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는데 마당에서 꽝 소리가 나서 집이 무너질 정도이다. 눈을 떠 보니까 한 아름이 넘는 돌멩이가 하나 떨어졌다. 그것이 무엇인가? 별똥별이 내려오다가 다 타고 그것이 맞아 잔디밭에 박혀 버린 것이다. 그것을 200억을 받았다. 이 사람이 그 별이 떨어지기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돈벼락을 맞은 것이다. 내 말 이해할 것이다. 그 별똥별이 지구에 누구 집 마당에 떨어진 것도 정해져 있다는 말이다. 맞다. 이 사람이 분명히 운석이 떨어지는 꿈을 꿔 가지고 벼락부자가 되었는데 며칠 있다가 실제 일어나 버린 것이다. 운석이 그 집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그 사람은 미리 어떻게 여러분을 알 수 있을까? 그런 것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는 것이다. 그것이 돈 덩어리 아닌가. 돈 덩어리. 한 아름 되는 돌멩이가 마당을 이만큼 팠으니까 그 자체까지도 그대로 둔 것이다. 그것이 오리지널 아닌가. 가짜가 아니다. 그 돌은 은하계에서 온 돌이다. 은하계에서 운석 아닌가.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이 가만 두는가. 비싼 돈으로 자다가 돈벼락 맞은 것이다. 그것도 이미 꿈에 예정되어 있어서 너는 집에 무엇이 떨어져서 돈벼락을 맞는다고 했다. 그 사람이 옛날에 좋은 일 했겠는가? 했다. 그 사람이 복권이 바뀌었다고 복권을 사서 붙은 사람은 그것이 자기가 사고 싶어서 사서 붙는 것이 드물다. 붙을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것이다. 그 온 복을 잘못 쓰면 또 나가는가? 복이 나갈 때는 사람의 목숨이나 복을 뺏어 가지고 나간다.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니다. 그런 것은 돈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워 가지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젊은 여자를 만난 것 까불어 샀다가 온 집안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고 집안 사람하고 원수가 되고 그 착하던 사람 버려 버렸다. 그런 사람이 많을 것이다. 그런 사람이 9%이다. 복권 붙은 사람 중에 99%. 이분이 지금 복권이 붙으면 마음이 안 바뀌고 여기 돌아올까? 100% 돌아온다고 한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분은 돌아올 수 있겠지만 돈은 사람이 보는 순간에 이런 사람은 바뀔 수 있다. 돈 붙으면 우리 여기 회원에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것이다. 하늘 위에 오는 것보다도 주색 잡기가 더 바쁠 수도 있지 않은가. 항상 이 인간들은 예사로 보지만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인다. 아무 데나 가지 않는다. 그 물질이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것이 최고이다. 이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집을 열쇠 가지고 있다 무엇을 하겠는가? 80이 되니까 그 열쇠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자식들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는 살아있는데 이미 저 길이 난리 굿이다. 형제 세 명이 싸우고, 그 딸은 뭐 하여튼 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것을 많이 보았다. 상속이라는 것이 나이 든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죽는 것도 올바르게 못 죽는다. 여러분 생각에는 왜 잘 관리될 것 같지 않은가? 애들 표정이 달라진다. 어느 날 아버지가 조금 아프면 애들 표정이 달라진다. 마누라를 재혼했다. 부인이 죽어 가지고. 그 마누라를 재혼할 때 아들 두 놈이 반대하는 것이다. 아들도 우리가 대학교 교수이다. 왜 아버지가 놀고 있으니까 혼자 있는데 뭐 인공지능 인형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여자 하나 진짜배기 하나 구해서 살겠다는데 왜 누구 반대하는가? 아버지, 그 여자 해주는 밥 함부로 먹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그러는 것이다. 그 부인이 약사이다. 우리 여기 사회자가 약사 아닌가. 부인이 약사이다. 이 영감이 아들 말을 자꾸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집에 들어가는 것이 겁이 난다고 한다. 700억을 이 사람이 쥐고 있다. 현금으로 통장에. 이 영감이 죽으면 마누라 것이다. 아들에게 안 간다. 영감이 안 죽는다. 안 죽는다. 살아있는데 이 약사도 늙은 약사이다. 약국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약품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한다. 그것을 아들이 자꾸 아버지에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아버지, 그 약사들은요, 아버지 소리 없이 돌아가시게 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무서워서 집에를 안 가고 광화문에 아침이라는 그 아파트가 있다. 그것은 하나 얻어 가지고 아버지 혼자 지내는 것이다. 무서워서. 왜 집에 갔다가 죽으면 그 재산이 그 자기 재처가 다 가져가고 뭐 아들놈은 그냥 평창동에 집 한 채 있다. 교수니까. 아들이 아버지가 빌딩을 700억에 팔았는데 그런 돈을 다 가지지, 얼마나 불안한가. 우리는 아버지가 나에게 와서 “허청이, 이 돈을 대학에다 기부하는 것이 어떻고, 내가 집에 들어가도 되지 않겠냐”라고 한다. 둘이 혼자 밥해 먹고 아파트에 가보면, 집에 광화문에 있는 집 골동품이 산더미 같다. 이 사람은 돈은 절대 개인에게 빌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노랭이이다. 골통 보면 좋아해 가지고 골동품에도 몇백억 될 것이다. 거의 항상 있다.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대학에다가 기부를 했다. 얼마 기부했는가? 700억 기부하고 그 대학에 석좌교수가 되었다. 석좌교수 해주고 대학에서 동상을 세워줬다. 이 사람은 그 다음부터는 현찰을 안 가지고 있지 않은가.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때부터는 죽는 것에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것이다. 이해할 것이다. 나이 들어서 무엇이 많으면 말이다, 그것을 바라보고 있던 두 아들은 팽 되어 버린 것이다. 팽 되어 버린. 피해는 안 보았다. 아버지가 석좌교수가 되고, 대학에 대학이 없으실 때까지 동상이 있고 자존심이 생기는 것이다. 그 두 교수 아들은 대학 교수는 다 나온 당상이다. 죽을 때까지 또 아버지 덕으로 그 대학에서 관찰할 수 있다. 자식을 위해서 해놓고 부인 위해서는 집하고 나머지 재산은 1백억 되니까 그대로 남겨놓고 살고 있다. 돈이 많을 때는 그런 것도 있다. 돈이라는 것이 나이 들면 일반 개인들, 뭐 우리가 하늘 몸을 짓거나 이런 데로 돈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그 많은 돈은 필요가 없다. 국민 배당금이면 된다. 안 되는가? 될 것이다. 누가 잡으러 오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여행 다니고 뭐 검찰청 앞에 와서 내 자방을 당신은 해당 무엇인가, 배당금 받는 사람 아닌가? 절에 보니까 했다.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다. 너무 복권이나 이런 데 꿈을 꿔 가지고 나를 도와준다는 말은 고맙다. 오늘 말로 200억 접수했다. 말로는 복을 많이 지은 것이다. 저분이 말로 백군 관리도 복을 많이 지어서 그런데 나에게 와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 사람이다. 저 사람이 200억을 기부했다. 오늘은 그 사람이 그 700억을 직접 본 것이다. 그 사람이 한의사인데, 그 사람도 의사인데 직접 침술로 우리나라 1인자인데 직접 그 사람이 돈을 번 것이다. 그렇게 돈을 많이 벌어 먹은 것이다. 질문이 무엇인가? 지금 그렇게 해서 다닌다. 밑에는 누구인가? 우재영. 이름이 괜찮다. 작년에 이번에 방학 때 나와 가지고 할머니 전에 애국한 애교가 되고 싶다고 한다. 우연지는 우연지는 관도 있고 잘생겼다. 둘 다 잘생겼다, 손주들이. 상담할 때 해야지, 대중들이 보는 데서는 상담을 하면 안 된다. 특별히 연세가 있으니까 우리가 봐주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필요한 질문. 이분 보아라. 여보는 손녀이다. 손녀. 손자, 외손자이다. 외손녀, 외손자. 이렇게 연세 많으신 분들은 애착이 많다. 애착이 많다. 위에 있는 여자애는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관상을 가지고 있다. 본인은 외교관이 된다는데, 이 할머니는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제일 어려운 직업이 의사이다. 남자들은 의사를 해도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 굉장히 과정이 어려운 것이다. 사람을 보면 이것이 핏줄과 뼈대로 보인다. 무슨 이해 가는가? 의사들이 남자들은 부부 관계가 괜찮은데 여자 의사는 남편을 보면 뼈대로 보기 위해서 멀어 버릴 것이다. 4차원, 5차원으로 보인다. 인간의 모습이 그렇다. 의사를 하게 되면, 사람을 대학 시절에 실험을 할 때 사람 모양을 갖다 놓고 자르지 않는가. 돼지를 잡아서 또 자른다. 장기를 떼보고 막 이렇게 사람하고 똑같지 않은가. 그런 것을 해보는 것을 보면 상당히 힘든 일이다. 그것은 팔자에 있어야 의사가 되는 것이다. 팔자가 없는 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진다. 의사고시에 붙는다는 것도 쉬운 것이 아니다. 하늘이 별따기이다. 의사가 한 집안에 의사가 하나가 나오면 성공한 집안이다.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천직이다. 그것을 아무나 하기가 힘들다. 의사, 검사, 판사들이 술을 많이 먹는다. 왜 사람을 막 이렇게 해부를 하고 막 이러니까. 외과 의사들은. 갈수록 외과 의사가 없다. 내가 말려 한다. 사람을 콩팥을 떼내고 막 장기를 떼내고 여자 자궁을 탁 떼내보면 요만하다. 그렇다. 그것을 쳐다보고 있으면 허무한 것이다. 의사가. 집에 가서 술을 먹는다. 막 술집에 와서 술을 먹고 막 주장을 하고 막 이러니까.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한다. 사람을 보면 사람의 값어치가 테마가 된다. 의사들이 볼 때는. 나는 사람을 보면 예뻐 죽겠는데 의사들이 환자를 볼 것 아닌가. 인간의 몸에 대해서 그 의사가 너무 해부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은 술, 담배 이런 것을 많이 하는 외과 의사가 많은데, 이러다 보니까 외과 의사를 지망하는 학생이 점점 줄어든다. 무슨 의사가 제일 많을까? 돈 제일 잘 버는 성형외과. 성형외과가 많다. 산부인과 의사가 자꾸 없어진다. 까딱 잘못하면 애가 죽은 것을 책임을 져야 한다. 분명히 애를 자궁에서 빼냈는데, 애가 숨을 안 쉬네. 그 젊은 의사가 방방 뛴다. 그것을 어떻게 심각하게 잘 안 보인다. 그것도 말이다, 애가 숨이 막혀서 그것을 끄집어내는 의사는 심장이 요만해진다. 우리는 그런 아주 힘든 직업을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고소 고발이 들어온다. 자기 애가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끄집어내다가 머리를 찍어 가지고 내 이상이 온 것이다. 그럴 수 있지 않은가. 애가 안 나오니까 잡을 빼 가지고. 그렇게 되기도 하고, 막 나오고 산도를 나오면서 그것이 생사를 싸우는 것이다. 그 좁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애가 골병이 들어 나오는데, 의사에게 덮어씌우고. 맨날 소송에 휘말리고, 중간에 탈락 안 해서 감옥 가는 말짱 쫄딱 망하는 의사가 수도 없이 많다. 맞다.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겨 가지고 외과의사 하겠다는 의사가 점점 줄어든다. 이것은 나에게 줘야 한다. 가져가지 않는다. 얘는 예능에도 보낼까 싶은데, 못 한다. 우리는 이 할머니의 심정을 이해한다. 이 아주머니의 심정. 또 무엇이 있는가? 나는 이름을 김순락이라고 한다. 안 맞는 것 같다. 임당. 박수. 박수 안 치면 안 들어간다. 어서 오십시오. 내가 목표를 여기에 집을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하지 않는가. 남편이 2015년도에 퇴직을 해 가지고 돈을 벌 길이 없는 것이다. 내가 투자를, 앞으로는 이제 다트 산업 혁명이니까 남편에게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사실은 오늘 내가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 지금 현재 기축통화가 달러 아닌가. 말로는 앞으로 기축통화가 비트코인이 될 것인지. 너무 살기가 좋아서 집에서 그냥 유튜브 보는 것이 너무 만족스럽다. 어디 사는가? 충주. 충주 기업도시에서. 충주 기업도시. 나는 여기 모든 부분에는 집에 앉아서 유튜브 보는 것이 편하다. 어쨌든 지금 총장님 많이 배하된다니까 억지로 억지로 오고 있다. 충주에서 유튜브 많이 보다가 저런 사람, 저런 캐스터가 있어 집에서 그냥 보고. 하늘궁은 없어지든 있든 말든 그러면 되는가? 여러분이, 여러분이 10시 일반 힘을 합쳐야 하늘궁이 발전할 것이다. 게으른 자는 정치할 수 있는가? 우리는 지혜를 가져도, 지혜를 깨달아도 지혜라는 것이 단박 깨닫는 것은 이것이 무엇인가? 담배 깨닫는 것은 도로이다. 금방 깨달아도 금방 깨닫는 것을 우리가 정각이라고 한다. 그렇다. 정각인데 여기에 무엇이 빠졌는가? 도로 다음에 무엇이 빠졌는가? 점수가 빠졌다. 점수가 빠졌다는 말이다. 도로 점수가. 돈오점수가 빠졌으니까 이 점차적으로 닦아야 한다. 돈오점수 이것을 증가하게 해서도 수행을 해야 나중에 무엇이 된다고 했는가? 실각이 된다고 했다. 수행을 하면 이제 이런 실각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실각으로 실제 완성되는 것이다. 실각을 뭐라고 하는가? 실제. 실각을 다 깨달은 것이다. 이것을 불교에서는 성불이라고 한다. 성불. 사람들이 큰 스승, 스님들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실각을 한 사람은 아니다. 정각은 알 수 있지만, 정각 해탈은 할 수 있지만 성불은 하기 어렵다. 불교에서 인간들이 공부해서 최고 갈 수 있는 경지가 아라한이다. 모든 사람들은 부처라는 말은 일부러 붙여 놓은 것이지. 누구나 부처가 될 수가 없다. 돈오는 되지만 점수가 안 되니까 계속 수도해야 한다. 저분이 깨달았다고 해서 무엇이 생기는가 하면 깨달은 것이 이것이 무엇인가? 습견이 되어 버린다. 습관이 되어서 깨닫자, 깨닫는데 정견을 해야 하지 않는가. 정견을 해야 하는데 정견을 못하고 습관이 나는 것이다. 습관이 무엇인가? 내가 전생에 버르장머리가 그대로 따라 나오는 것이다. 무엇을 깨달았는가? 야, 돈은 좋은 일에 써야 한다. 이것을 깨달았다는 말이다. 내가 전생에 술을 좋아했다면 내가 그것을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는가? 습관으로 보는 것이다. 허경영이 바라봐도 차가 술집에 허경영이 좋고, 강의 끝나고 술을 먹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한다. 맞다. 평소에 자기 버릇에다가 허경영을 보는 것이다. 자기가 평소 돈을 좋아했으면 허경영 볼 때, 저 사람은 무엇을 해서 먹고 살까? 이렇게 돈과 연관한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저 사람은 회비를 받아 가지고 땅을 사는데, 저것이 제 개인이 나중에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 어쨌든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저것 누구 줄려고 하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언제나 부동산 하던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남이 남을 세웠을 때 부동산의 눈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이것이 전생에 가져온 것이다, 습관이. 이것을 정견을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님들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보면 자기 전생에 습관이 나타난다. 술을 먹게 되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님이라도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것이 습이 잘 안 없어진다. 그 습을 없애면서 돈 오는 정견이지만, 점수를 안 하면 습관이 되어 버린다. 맞다. 말은 해탈했다는데 속으로는 그저 머리 속에 아름다운 여자가 왔다 갔다 하고,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것이다. 맞다. 절에 있는 스님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다고 하는 것이다. 왜 여자를 가까이 하는 남자들은 부모가 사는 사람은 여자를 그냥 예사로 본다. 딸을 낳고 나니까 다른 여자가 자기 딸처럼 보여서 바람도 못 피운다. 그렇다. 딸을 하나하나.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이 자기 딸 같은 운명에 처하는 것을. 딸이 저렇게 술집에 가서 여자를 봐도 재미가 없어진다. 자기 딸이 여기 자기 사업 부도 나서 마음으로 하면 자기 딸이 여기 올지 모르지 않는가. 사업은 항상 불안한데 자기 딸이 지금 시집갈 때 됐는데 저것이 나중에 커 가지고 아버지가 망하면은 그것을 딸이 술집에 오면 또 어떡하는가? 딸 가진 아버지는 살림 밑천이 되어 버렸다. 돈을 낭비를 안 하게 되는데 딸 때문에 잘못되면 남자는 잘못되어도 고생해도 된다. 내 여자애가 잘못되어 가지고 험한 길을 가보아라. 남자하고 다르다. 유혹이 너무 많다. 나쁜 놈들이 벌떼처럼 달라붙는다. 아버지가 자기 딸을 생각해서 술 한잔 먹을 것도 못 먹는 것이다. 딸을 봐서 그래서 안 망하려고 한다. 그렇다. 그렇게 해 가지고 간신히 간신히 해 가지고 세상을 조심하게 되는 것이다. 자기 자식을 봐서 행동을 조심하듯이 지금 여기도 보면 정견은 이렇게 돈을 할 수 있지만 습기는 점수를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것이다. 딸이 점수가 되는 것이다. 딸이 하나 딱 나오면 남자들이 바람을 멈춘다. 그 딸에 빠져 버린다. 남자들 얼굴에는 발을 딱. 여러분이 그런 사람들이다. 범인들이었다. 여러분을 낳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디에 가도 항상 딸 자랑뿐이다. 딸, 딸. 딸 바보라고 한다. 자존심이 무엇이 없다. 아빠들은 그런 위대한 아빠들이 목숨을 걸고 키운 사람들이다. 그 아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준 사람이 여러분이다. 그렇다. 그 아버지는 돌아갈 때도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자기 딸은 머리에서 안 없어진다. 그 어릴 때 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빠 강아지 한 마리만 사줘, 이렇게 매달리던 딸 모습이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딸을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머리에 있다. 그렇다. 남자들이 무엇인가? 점수가 되는 과정은 딸을 낳아봐야 사람이 되는 것이다. 아들만 낳으면 사람이 안 된다. 그냥 남의 여자가 다 여자로 보인다. 저분이 아까 질문한 것이 무엇인가?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을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인다. 투자를 안 했는가? 비트코인을 좀 투자했는가? 나는 저분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나쁘게 보는 것이 아니다. 여자가 조금의 재산을 늘려 먹었다고 하는 것을 겸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다. 미국은 암웨이라든지 다단계가 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도 이상하게 안 본다. 우리나라는 그런 것을 한다고 보면 괜히 손가락질한다. 그러면 안 된다. 우리나라도 다단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 되면 양성화해서 다단계 보험을 만들어 버린다. 다단계 물건을 팔면 반드시 보험에 들어야 한다. 피해 본 사람은 보상이 보험회사에서 바로 나온다. 우리가 다단계 회사는 무조건 보험에 들어야 하고, 다단계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그 보험에 덕을 보게 되어 있다. 그런 물건을 많이 구입해 가지고 손해를 보았다. 그것이 인정되면 보험이 나온다. 바로 교통사고처럼 보험이 나오니까 다단계로 인한 피해자를 없게 해 줘야 하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것을 하고 있는가? 없다. 무조건 다단계는 뭐 불법이라고 말하고 앉아 있다. 나는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이용할 수가 없다. 다단계는 그래도 존속한다. 왜 그런가 하면 모든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나 다단계는 인정한다. 그러나 그것을 합법화해 주고 거기에 대해서 보험을 든다. 그 회사 만들기가 어렵겠는가? 적어도 수십억, 나머지 100억은 있어야 그 다단계에서 만들 수 있다. 보험 가입해야 한다. 피해자가 있을까? 없을까? 제로이다. 제로. 지금은 불법이니까 아무나 은밀히 하면 은밀히 만들 수 있고, 거기에 말려들 수 있고,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가 파괴되고 있다.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있겠는가? 여러분의 고민이 원천적으로 없어지면서 다단계 물건도 팔고 자기 소득도 올리고, 실제 그것을 국가가 또 인정해 주고. 맞다. 미국처럼 해 줘야 한다. 내 머릿속에는 여러분의 행복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다. 완벽하게, 그냥 완벽하게. 내 이름 부르면 100회가 열리는 것은 사실인데, 너무 많이 부르면 강의할 시간이 없다. 비트코인, 비트코인도 지금 다단계처럼 그렇게 팔려가고 있다. 그것은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하니까 불안한 것이다. 맞다. 보험으로 되어 있을 때는 비트코인 회사가 함부로 팔 수가 없다. 자신감 있을 때만 판다. 지금은 그렇게 하는가? 저 사람들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많이 팔아버리고 해산 문 닫으면 그만이다. 맞다. 나는 그런 것 조심하라고 할 수밖에 없다. 비트코인이 미래에 통화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다. 전 세계가 인정한다.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다. 미래. 그러나 비트코인이 잘 되는 비트코인이 있고 망하는 비트코인이 90%라는 것. 잘 되는 비트코인은 한 5% 내지 10%라는 것, 그것을 명심해야 한다. 끝. 질문.

  5. 한민족의 언어와 영성: 문화 산업의 미래
    우리나라 댄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를 싹 휩쓸고 있는데, 싸이보다 인기가 훨씬 높다.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지수까지 입찰을 받고 있다. 이것이 총재님 강연을 따르자면, 한민족이 가장 최근에 만든 민족이라 우수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다. 향후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미래와 현재 침체된 경제가 언제쯤 회복될지가 궁금하다.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무엇이 발달되어 있는가? 다른 민족보다. 언어가 발달되어 있다. 언어가. 우리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는 것이다. 다 한마디만. 맞다. 다 내 것이다. 이러면 다 끝나 버린다. 하는 것이다. 내가 이것을 아까 가르쳐줘서 알려줬다. 다 실제 알려줘서 안 알려줬다. 이 다 실자가 있다고 했다. 이 다 실자인데 우리나라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 버린다. 다이다. 그리고도 그러면 끝나고 다 달라는 말이다. 다도. 무엇인가? 몽땅 달라는 말이다. 맞다. 뭐 다 도어. 네가 다 해. 다 해. 그렇다. 다 해나 더 해나 다 더해야 한다. 어쨌든 우리말은 주세요. 소리도 더 몽땅 달라서도 다 다 둬. 다 내도 이렇다. 다 내 달라는 말이다. 경상도 사투리이다. 다 내도. 긴말 안 한다. 긴말 안 한다. 언어가 이렇게 짧은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다. 글자가 스물 자만 이렇다. 우리는 그냥 인공지능,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것은 엄청 길다. 여기도 어렵다. 그것이 아티피셜. 굉장히 길지 않은가.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하는 이런 것보다 무엇인가? 인공 지능.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성이 풍부하다. 그런 노래가 있다. 무슨 노래, 허리에다 그 세월을 허리에다 동여맨다는 노래가 없다. 그 노래 제목이 무엇인가? 한 사람이 이야기해 보아라. 사랑의 밧줄이 아니고 세월을 허리에 동여맨다. 그것이 있는가? 없다. 그런 노래가 있는가? 그것은 밧줄로 꽁꽁 묶는 것은 사람을 묶는 것이고, 세월을 세월을 허리에 동여매서 한다는 그 노래 있지 않은가. 그것이 무엇인가? 그 곰배령 아닌가? 곰배령 아니다. 노들강변이다. 맞춰서 박수를. 강변 봄 가자. 무정 세월 넘어지네. 어떤 나 볼까? 그런 것이 있다. 맞다. 노들강변, 노들강변을 가만히 보면 우리의 무정 세월을 휘감아서 맺어나 볼까 그런다. 우리 가사가 세계에서 이런 영으로 할 수가 없다. 맞다. 5대 영웅아, 이것을 표현할 수 있는가? 맞다. 우리는 세월도 허리에 동여매는 민족이다. 아름답다. 표현력이 세계 최고이다. PD나 감독들이 우리 한국의 예술을 가지고 만들면 그것이 돈이다. 자동차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그 가수 몇 명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노래 가지고 아시아 세계를 잡아 버린다. 거기서 뭐 자동차 수십 대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돈을 걔들이 더 많이 벌어온다. 그렇다. 우리나라 애들은 미끌미끌 많이 다 잘생겼다. 말 잘한다. 혓바닥 잘 돌아간다. 예쁘다.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간다. 가발만 씌우면 여자이다. 그런 애들을 내세워서 전 세계를 휩쓰는 것이다. 그것이 한류이다. 한민족이 세계 문화를 랭킹이다. 랭킹. 맞다.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교 그 문선명 씨가 만든 무엇인가? 그 무슨 음악단이 있었다. 리틀 랜드에서나 전 세계에 대통령에게 가서 그것을 공연을 연주를 해주는 바람에 어디에 있는가? 그렇다. 한국 여자들이 언젠가 아름다우냐, 막 난리가 나서 한복을 입고 말이다. 외국 애들 옷 입어 보아라, 그렇게 안 예쁘다. 코가 이만해 가지고 말이다, 얼굴만 찾아보면 정형외과 소리가 저절로 나온다. 성형외과, 맞다. 어떤 종교 단체이지만 그런 일이 있었다.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나 우리가 만드는 영화가 날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것이다.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다.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다. 전부 다 무엇인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진 이상은 있다.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이 아닌가. 맞다.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놓았다. 초상집을. 부자지간에 싸움을 붙이지 않는가. 모든 가정이 아버지는 자식, 자동으로 한숨. 자식은 아버지, 왜 돈 못 벌어 놓았어요? 한숨. 이것이 무엇인가? 두 사람 싸움을 붙여 가지고 늙어서 갈 곳이 없다. 기댈 곳이 없다. 내가 그것을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이다. 맞다. 내가 내 이름 안 나오게 하려고 하는데도 시간 아닌가. 알 것이다. 그런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는가?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될 것이다. 어마어마한 사업이다. 여기서 디바이네이처가 영성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는 말이다.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이다.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 맞다. 맨 무당인가? 춤출 문자이다.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다.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서.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이다. 우리나라 만드는 텔레비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다. 우리는 진작 본 것인데. 맞다. 걔들은 지금 그것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다는 말이다.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것이다.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이다. 맞다.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한다. 거기에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 버린다. 여기에 있는 모든 제품이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이다. 모든 식품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이다. 여러분이 이 허경영이 다음에 나올 때 실제 여러분이 얼마나 삶이 바뀌는가 상상도 못 한다.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다.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우리 민족은 못할 일이 없다.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까지 나눠 먹는 민족이다.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것이다.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이야기 할 것이다. 하늘궁에 앉았다 가면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 맞다. 백공간은 길목이다. 저기다가 위패를 놓으면 그것이 3박자가 다 맞는다.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궁이요. 그렇다. 강의 들으면 여기가 또 낙원이다. 맞다. 여기 기운을 받아서 나를 실제 보고 가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 들리는가? 전부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네. 도망가는 것이 내 눈에 보인다. 그리 알고 다음에 하는 것을 하고 1막을 여기서 끝낸다. 다음 주에 뵙는다. 질문이 또 있는가? 사진을 사진사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괜찮다. 잘못된 것은 그대로 병에다가 보관해 놓으면 된다. 모르고 안 가져왔으면 괜찮다. 놔둔다. 에너지가 나오니까 버릴 필요가 없다. 그것이 나와 보아라. 얼마나 나오겠는가? 꼭꼭 눌러서 모아 놓는다. 그러면 되는 것이다. 다음 주에 뵙는다.

스크립트

반갑습니다. [음악] 저기 하늘 위에 어제 토요일 날 이제 태풍이 지나갔는데 깨끗해졌어요. 굉장히 깨끗해 보이죠, 하늘이. 저 밑에 저 땅도, 저기 펜션 보이죠? 그거는 미국 갔다 와서 개학하기로 했어요.

금액은 제가 이제 그리고 1절부터 땅을 계약해야 돼요. 그래서 이제 자꾸요, 바운더리는 다 일단 확보를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와서 숙소, 여러분들이 이제 위패를 앞으로 모시게 되거든. 그러니까 살아있는 회원들은 전부 입회가 들어가겠죠.

그 다음에 그 조상들 이름들 밑에서 들어가야 돼. 그래야 그 사람들을 여러분들이 간 다음에 전부 백궁으로 옮기겠죠. 거기 들어간 사람 전부 백궁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음악] 헬로모텔, 그다음에 저 앞에 도로는 입구에 모텔이 하나 있지? 그것도 보안 쓰고 헬로우도 보안소가 돼.

그러니까 많이 보관할 수 있어. 한 10만 기는 봉안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그런 기금을 가지고 여기 전체를 다 사야 돼. 행운이 많아져야 돼.

알겠죠? 뭐라고 써냈죠? 뭐라고 써놨지? 창문들 열어놔요. 내가 내가 공기 측정기야. 먼지가 딱 있으면 재생해라. 나는 여러분하고 몸이 다르죠? [음악] 굉장히 세밀해.

그리고 [음악] 굉장히 강인해. 산을 갈 때는 태권도 9단보다 10배로 빨리 올라가. 발차기 하면 태권도 9단보다 10배가 빠르죠. 머리 위에 2m 머리 위에 사과 차는 거 봤어요? 그런 분들이 발차기 하는 거는 발차기 하는 것도 아니에요.

번개같이. 여기서 테스트 해봤자 옛날에 한번 보셨나? 안 본 사람들 보도록. 오매불망이 무슨 뜻이죠? 오매불망. 그 사람을 한번 만나려면 오매불망 기다려야 돼.

안 기다려? 기다려야 되죠. 오매불망. 이건 뭐죠? 몽중불망. 꿈속에서도.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소리야. 몽중, 꿈을 꾸는 가운데도 허경영이가 나타나 안 나타나? 그래서 전 세계 70억이 작년부터 나를 보기 시작해요. 그래서 꿈에 그 사람들 집을 내가 찾아가. 근데 꼭 잠자리에 찾아가요.

그래서 내가 신부를 만나러 왔다고 그러죠. 그게 증거가 있어요. 잠자리에 찾아가 다치지 않은 사람들 많죠. 그게 왜 그러냐면은 지구인들이 이게 일종의 신부와 같은 거지.

자식들이지만 신부와 같아 가지고 그 집을 찾아가서 만져주고 같이 자라고 막 그래요. 그거는 내 외에는 그런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꿈에 내 보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런 거의 90%가 나를 보게 되죠.

그렇죠? 그래 아직 못 본 사람은 집에 초청할 준비가 안 돼 있어서 그래. 첫 생활 진리가 되면 내가 가겠죠. 그래서 그게 특별한 인연에 따라서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 나중에 가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들도 다 백궁을 가지만은 찾아가는 순서가 여기 안 온 사람 집에도 전 세계에 많이 가요, 안 가요? 그러니까 전 세계 뉴스에 나오죠.

일본 사람들이 맨날 꿈에 나타나는 남자가 있는데 그 남자가 한국의 허경영 닮았다고 그때 신문에 났죠. 그 정도야. 그 정도로 내가 찾아가요. 그래서 찾아가서 나를 끌어안고 뽀뽀를 하고 막 이런 사람이 많아.

알겠죠? 여러분들이 엉큼하게 다 숨기고 있어. 그렇죠? 그런데 남자 집에도 찾아가. 남자 집에도 찾아가고 여자한테도 찾아가는데 세계적인 현상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그렇게 분신술을 해가지고 전 세계인의 집에 어떻게 찾아갈까 이상하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저기 나무에다 얼굴을 갖다가 스티커를 붙이거나 명함 사진을 갖다 붙이거나 인터넷에서 복사한 걸 저 나무에다 붙이면 이 집이 어떻게 될까요? 저기 가서 손을 대서 에너지가 손 안 떨어지죠. 사람들하고 테스트할 때 꼭 그렇게 하세요.

사진을 벽에다 붙여 스티커를 있죠. 그렇다고 안 그러면 저는 모서리에다 명함을 다 꽂아놔요. 내 얼굴이 나무에 붙어야 되죠. 얼굴이 바깥으로 보이는 경우에는 집에 영양을 안 줘 버려요.

공간에만 주는 거예요. 공간에 귀신이나 나쁜 기운이 없어지고 좋은 기운이 오고 그렇게 되는데, 수맥을 없애려고 하면 안에다가 내 얼굴이 붙어야 되겠죠. 그리고요, 땅에 올라오는 수맥이 바뀌겠죠. 그 다음에 바깥으로 한 거는 바깥에 이미 올라온 수맥을 잡아버려요.

나쁜 기운이. 그러니까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가 가득하겠죠. 그런 것을 실제 가지고 있고 측정을 해서 눈으로 보이게 하는 사람은 내가 처음이죠. 그게 지구인들에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던지는 화두야.

감사합니다. [음악] 화두는 화두 자체는 무슨 뜻이냐 하면은, 왜 눈빛으로 사람을 보면 고쳐지냐? 또 왜 면역을 올리냐? 눈빛으로. 아니, 인체 세포가 바본가? 우리는 안 되는데 그 사람은 그게 될까? 그 의심스럽죠. 그렇죠? 그게 화두야.

화두. 왜 그 사람은 그 식빵, 어제 봤나? 저 식빵, 방에 가서 식빵 어디다. 식빵 제대로 한 달 된 식빵 봤죠? 우리 경비실장이 하나 모르고 먹었죠. 그거.

근데 아무 배탈이 안 났어. 근데 그 식빵을 3일만 되면 시커멓게 돼. 그게 무방부제 식빵이야. 근데 그분이 여기 안 왔는데, 그분이 저 서울 사는 사람이야.

그분이 그 식빵만 먹는데, 그 식빵을 지금 이제 한 달 됐어요. 허경영해 놨는데 지금까지 말짱하죠. 90방이야. 지금도 요만한 곰팡이 하나도 없어.

근데 지금 그 식빵을 이렇게 냄새를 맡으면 향내가 나. 사이다 냄새처럼. 알겠죠? 그런데 왜 허경영하면 우유가 몇십억 년 가도 안 썩고 발효가 돼 가지고 돌덩이처럼 치즈가 딱딱해져 버려요. 그러면 영원히 썩질 않아요.

근데 이 지상에 있는 모든 물질은 썩어요. 내가 줘요. 그러니까 허경영 사진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데, 아무리 집에서 복사한 거라도 똑같아요. 뭐 우리가 판금만 에너지가 나오는 게 아니고 컴퓨터에서 뽑아낸 것도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나오죠.

그런 현상은 여러분들에게 무한한 화두야. 영원히 인간들이 궁금증을 안 가질 수가 없어. 근데 절에 불교에서 하는 화두가 그게 화두입니까? 그런 화두가 아니야. 불교 화두는 이런 거예요.

“나는 누굽니까?” 그러니까 큰스님이 “스님, 저는 누굽니까?” “너라는 인간을 너가 뭔지 하고 꺼내나 봐.” 이렇게 이야기하잖아. 그러면 자기가 뭐, 자기가 궁금한 걸 하면 꺼내 보라는데 그걸 눈으로 볼 수가 있나? 안 보이잖아. “제가 너무 고통스러운데 이것은 어떻게 내 고통을 없앱니까?” 그 고통이 뭔지 한번 꺼내나 봐. 고통을 꺼내 보여줄 수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큰스님이 뭐라 그래? “아니, 네 말이야. 이 국자를 국에다가 아무리 맛있는 국에다가 갖다 넣어도 이 국자가 국맛을 알 수 있나?” 모르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국자와 비슷해.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 창조 에너지.

그 에너지를 보여줘도 화두를 안 가지는 거야. 화두야. 저게 도대체 뭐냐? 저 사람은 왜 저게 되고 다른 사람은 왜 저게 안 되냐? 이게 화두야. 맞죠? 국맛이 국은 그 화두를 굽지 않으면 화두를 가지나 안 가지나? 안 가져요.

멍청하게 국에 들어가 있어. 근데 복잡한 국맛을 알까? 모르는 거야. 그게 지금까지 살아온 여러분의 운명이었어. 국자야, 국자.

국맛을 모르는 거야. 맞죠? 이 우주의 바다에 여러분이 꽂혀 있는데도 이 지구가 왜 생겼을까? 아니, 그리고 허경영이 왜 왔을까? 그러면 왜 모든 세포는 똑같은데 허경영만 다를까? 화두 돼야 안 돼? 됩니까, 안 됩니까? 밖에 있는 사람 들려요? [박수] 졸고 있는 거 아니죠? [박수] 앞에 헛반에서 있는 건 무슨 뜻이에요? 거기서 오매불망 나를 아무리 기다려봐요. [웃음] 실물은 여기 있고, 거기 있는 건 카피야. 카피죠.

근데 여러분들이 착각하는 게 사람이면 내가 실물이고, 지금 카피야. 근데 나라는 사람만 저게 실물이 되는 거야. 저 텔레비전에 나오는 여러분은 [음악] 여러분 앞에, 여러분 앞에 있는 그 실물이 실제는 내가 여기 앉아있는 데나 똑같은 역할을 해요. 맞아.

근데 그게 대통령의 얼굴일 경우에는 그거는 카피지. 맞아. 맞아요. 여기 만약에 문 대통령이 되면 카피지.

거기 무슨 에너지가 나오겠어요? 그렇죠. 허경영은 텔레비전을 보던, 사진을 보든, 어디서 보든 카피가 아니죠. 그거를 우리가 한문으로 뭐라고 하냐면은 뭐라고 그러죠? [음악] [음악] 여러분한테 물어보면 모를 게 털이 없고, 그걸 뭐냐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뭐죠? 실물. 그러면 이 저 사람들이 여러분들의 실무를 할 때는 이 실제를 써요.

맞아. 맞아. 여러분의 얼굴은 실물이라 그래. 실물.

실제 물건, 실제 얼굴이잖아. 그런데 실물할 때 이렇게 써야 돼요. 이것도 실재한테 다 실제야. 이거는 전체를 말해요.

이데아를 말해. 영어로 아이디어. 이데아. 플라톤의 이데아 알죠? 플라톤이 이데아가 곧 신이다, 이렇게 이야기해.

그러니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제자는 그게 아니다, 요렇게 나와요. 소크라테스 제자가 플라톤이고, 플라톤의 제자가 누구죠? 아리스토텔레스. 아리스토텔레스의 제자가 누구죠? 알렉산더 대왕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소크라테스가 이루지 못한 세계, 그 황제, 그 황제 정치, 군주적 군주 정치를 소크라테스가 주장했고, 왜 주장해서 뭐라고 주장했어요? 민주주의는 어리석은 자들의 법원, 대통령 민주 정치는 세상을 망하게 만든다. 그걸 하냐? 현인 정치, 깨달은 자를 정치 지도자로 뽑아야지. 이 투표를 할 경우에는 거기서 바람잡이 하거나 멍청한 놈이 우두머리가 돼 가지고 세상을 좀 먹는다. 그래서 민주주의의 종말은 비참하다.

이렇게 이야기해. 예를 들어서 도박장 하는, 도박만 하는 사람들이 모이면 도박 제일 잘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세상이 도박장으로 바뀔 거라는 거야. 그게 소크라테스의 주장이야.

그러니 철인 정치를 하지 않으면 망한다. 그래야 똑똑한 사람은 누구도 그 사람을 알아볼 수가 없다. 예수를 누가 알아봤나? 석가모니는 제대로 알아봤어요, 못 알아본다는 거야. 근데 그 자가 정치를 하면은 세상은 좋아지는 거죠.

맞죠? 근데 그런 사람은 정치를 또 안 하려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온 거죠. 맞죠? 철인주의야. 철인이 정치를 해야 산다.

그런데 그 당시는 공화정이야. 의회가 있고 민주주의에서는 이 나라가 언젠가 망한다. 철인 정치, 주민들이 봐서 최고의 지성을 대통령으로 왕으로 모셔야 된다 그랬죠. 그럼 지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모시겠죠.

그렇죠? 그 당시 같은 그 사람 최고의 지성이니까 그 사람을 모셔야 되는데 어리석은 인간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거야. 그러니 투표를 해 가지고 공화정을 만드니까 그러면 공화정이 인류를 좀 먹고 지구를 병들게 하고 결국은 여러분이 망초가 든다. 정신사적 위기가 오고 인간사적 도덕사적 윤리사적 위기가 와서 인간은 물질사적 위기에 의해서 종말을 구하고 새로운 자가 하늘에서 오게 된다. 소프트에서 주장이야.

밑에서 제자가 플라톤이야. 그 플라톤을 뭐라고 그래? 소크라테스 말해도 한 수 더 떠서 신정주의 모든 우주 전체, 우주 전체를 말해. 그 전체의 물질을 만든 자, 이게 실물. 이거는 다 실적, 다 실장.

요거는 사실, 실장. 알겠죠? 이거는 눈에 보이는 거. 요거는 눈에 안 보이는 것까지 다. 그러니까 이 물건이 하나, 마이크가 있으면 이 물건이 허경영이가 이 물질을 만드는 그때까지 올라가는 거지.

전체. 알겠죠? 그러니까 다 그러면 김씨, 다 그러면 여자가 김씨에 김해 김씨의 요 자가 붙으면 김수로왕까지 올라가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문중 전체 다가 들어가는 거고. 요게 저 사람이 실물에 보면 그 사람 자체만 해당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실물과 실물이 바른 건 같지만 하늘과 땅이야. 다 실자는 김해 김씨 전체가 조상 대대로 죽은 사람까지 다 들어가는 거야. 다.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 실험할 때는 이 자를 써.

신 물질을 가지고 실험하는 거잖아. 그냥 사실 실수지만 이 실제는 함부로 쓰는 자는 아니지만은 이 실자가 무서운 자야. 알겠죠? 다 만약에 인류의 인류, 우리 인류 앞에 다 인류가 돼 버리면 인류를 만든 4가지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최초로 만들어낸 그 사람까지도 다 들어가겠어, 안 들어가겠어? 알겠죠? 그러니까 제일 높은 것은 정각이 되려면 증각, 정각은 바른 깨달음에도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증각. 증각보다 맨 마지막이 실각이야. 실각이 실, 이 실각은 정각. 불교에서 말하는 정각보다 높아.

높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정각은 어느 바른 이해 부분만 깨달은 걸 증가하기로 하지만 실각은 뭐예요? 우주 이치 전체, 모든 과학, 문학, 예술, 모든 다 그냥 우리가 다 주라 이 말할 때 이 다야. 다 주라. 그럼 네가 가지고 싹 다 주라 이 소리야.

맞죠? 내 거 다 가져가라. 그러면 집도 가져가고, 내 몸도 가져가고, 내 마음도 가져가고 다 가져가라는 소리야. 맞죠? 이 근데 실제로부터 버리면 내 거 가져가면 집에 있는 재산만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 내 실질적인 사람 왔어, 안 왔어요? 맞죠? 오늘 여기서 만났죠.

그 사람 얼굴은 바깥에서 보는 여러분들이 텔레비전으로 보더라도 이 실물이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죄송하지만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저기 저기 저축 동에서 하는 사람들도 대답 소리가 들리나? 저 바깥에 에너지 샵에 있는 사람들 들려요? 텔레비전 본다고 해서 실물이 아닌 건 아닙니다. 단, 만져주지 못하지. 여기 있으면 오다가다 붙잡히고 만지고 하잖아. 그런 인연은 좀 적은 거야.

알겠죠? 바깥에 있는 사람, 그러니까 와서 만지는데 동참해야죠. 근데 좀 내가 덜 보고 싶은 사람들이 절로 갔나 봐. 내가 여러분들이 이 내 이 실물은 이 실물이고, 여러분들이 질문은 정치인이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저기서 영상을 보는 것은 실물을 보는 게 아니에요. 맞죠? 나는 내 얼굴이 되는 요만한 인쇄물, 요만한 매달 하나도 나야.

다 나라면 다가 돼버려. 맞죠? 그것이 되면은 우주 만물이 그것만 들이대면 얼굴만 들이대면 그자가 누군지를 증명해 줘, 안 해줘? 막 집도 그걸 알아내고, 꽃도 누군지 알고, 좋아도 알고, 생화도 내 거 들이대면 알죠? 저기 저 생화에다가 내 얼굴을 명함을 갖다 들이대면 저기 집 끝에서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오는 거 봤죠? 그러니까 그것을 보면은 내 에너지는 모든 것이 이 앞에 다짜가 붙어야지 이제 실제로부터지 이 실자가 붙으면 안 된다는 거, 그것도 오늘 확실히 배웠죠. 실물 날 때는 여러분을 말하는 거야. 여러분의 그 자체가 실물이지만, 허경영 실물은 이 실자를 써야 돼요.

내 자체가 우주 다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내 사진이 우주에 어떤 물질도 내 사진만 딱 하면 알아봐요. 대답이 시원치 않고 처음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처음 온 사람 많이 왔죠. 처음 온 사람이 남자 이리 나와요. 그러면 여러분 다가 뭔 일인지 보여줄게. 어디서 오셨어? 평택에서 오셨어요.

얼마나 오셨지? 한 달만. 그럼 내 말을 좀 이해합니까? 명함 하나 주죠. 이걸 복사해도 마찬가지야. 복사해도 우리 경호원이 이리 와.

요걸 가지고 저 병원, 요걸 가지고 이 사진이 저 벽에 붙게 하면 돼. 얼굴이 저기 나무에다 카메라 찍히게. 저쪽 나오면 나무에 대해서 내 얼굴이 저기 다 컸죠. 그러면 이 사람이요, 나무에 손으로 한번 대보자고.

그럼 저거는 일로 와서 봅시다. 그러면 이 내 사진은 이 내 얼굴은 전기라도 이렇게 빨리 안 와요. 전기보다 1000억 배 빨라요, 속도가. 그럼 저 나무가 허경영을 즉시 알아봐.

이 플라스틱이 즉시 알아봐요. 모든 재료, 꽃, 이파리가 나를 금방 알아봐. 여기 손대봐요. 사진 붙어서 힘주세요.

[음악] [박수] 자, 사진 떼서 없어요. 자, 힘 세게죠. 꽉 줘. 꽉.

힘이 없어. 그러면 저기에 사진이 떨어진 거야. 그러면 저걸 붙어 있는 집에 여기 앉아 있으면 당신 몸이 어떻게 되지? 백회가 열려 있다는 거야. 백회가 계속 열려 있고 손이 내리지가 어마어마한 거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박수] 저는 사진이나요? 네. 아니요. 아니죠. 아닌데 이 실물이 아니라이 말이야.

이 실물이야. 다 내가 저기 다 들어 있어요. 그게 특수한 거야. 그게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사진은 내가 경찰이야, 신분증 한번, 이게 이번에 사진이야, 대보세요.

됐어요. 자, 보세요, 여러분. 이거 되나? 많아요. 힘 세게 줘요.

아니, 이거 힘이 없어요. 힘 준 것도 아니에요. 힘이 저절로 빠져. 적을 대면 저건 때도 마찬가지예요.

됐죠? 그냥 나이로 힘 없죠. 그 왜 그럴까? 힘이 없죠. 근데 내 사진 다시 한번 붙여봐. 내 삶이 붙었죠? 그럼 이게 0.1초야.

[음악] [박수] [음악] 그러면 이 사람의 세포가 이 사람 세포와 이 나무가 연결돼서 이 세포가 바뀐 거야. 그럼 여러분 앉아 있는 여러분 몸이 지금 다 바뀐 거지. 맞아? 맞아요. 근데 내가 강의하면서 여러분들 이걸 왜 여단장 뒀냐면, 요걸 뒤집어 놓으면 여러분 몸이 강의 듣는 동안 몸이 기가 막히게 좋아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요거를 한 장을 꼭 강의 때 이렇게 뒤집어놔. 그러면 여러분 몸이 벌써 바뀌었고, 요놈을 들어서 테스트할 때 할 때는 여러분 몸이 안 좋은 거야. 알겠죠? 그 이놈을 이렇게 뒤집으면 요런 몸이 지금 다 좋아진 거야. 어떤 사람 손도 안 떨어져.

그 신기하잖아요. 근데 이거를 이렇게 들어버리면 허당이야. 자, 그러면 이제 사진을 이렇게 봤다. 이거는 공간에서 여러분이 몸이 바뀌는 거지.

공간에서 뺏기는 거하고 바닥에서 여러 몸이 뺏기는 거하고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진을 바라보면 행운이 오고 다 바뀌는데, 바닥에서 집에서부터 오는 게 다 좋으면 더 좋아, 안 좋아? 더 좋아. 몸도 좋아지고. 그래서 이 사진을 보는 거와 사진 벽에서 에너지가 올라오는 거하고 합쳐지면 더 좋아, 안 좋아요? 더 좋은 거야.

자, 그런데 이 사람이 내 사진을 바라봤다. 보는 것도 에너지는 옵니다. 자, 바라봤다. 힘줘.

근데 주민등록증. [박수] 자기 사진이라도 이 자기 사진은 자기를 죽여. 버려요. 자, 힘 세게 줘요.

이걸 바라봐. 하나, 둘, 셋. 아세요? 뗄 것도 없어요. 그냥 여자 손도 아니야.

이거는 여러분 봤나? 오늘 처음엔 틀림없죠? 여러분들도 이번 본 적이 없죠? 우리 여기 자주 오는 사람도 이분 처음 봤을 거야. 나도 오늘 처음 봤어. 우리 둘이 짰나요? 이거 좀 쳐다보세요. 이 사람 누구야? 그러니까 허경영 앞에 무슨 불교다, 기독교다, 예수다, 무슨 성자다, 소크라테스다 이런 사람 이야기하면 되나, 안 되나? 그 사람들의 이 세상에 오게 한 사람이 누구야? 여러분을 오게 한 사람이 누구예요? 그러면 그 다라는 사람이 와 있는 거야.

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박수] 우리나라, 우리나라 사람들이 다라는 말을 했잖아요. 다가 그야말로 다야. 그래서 이 사실자와 사실 실자는 같은 실재하지만 다른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실자가 붙을 때는 뭐냐? 실과 실가, 실과 이렇게 할 때 진짜, 진짜 깨달음, 진정한 깨달음이 이 실각이야. 정각은 어느 한 부분을 깨달은 거예요. 옳고 그름. 그런데 진짜 세계, 이데아의 세계에 올라가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요?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요? 옳고 그러면 인간 세상에서 따지는 거예요.

그런데 그것이 더 높이 올라가면 공기가 있어, 없어? 음양이 있어, 없어? 옳고 그름이 있어, 없어? 그 세계는 다야. 이제 이해가죠? 그걸 플라톤은 이데아라 그래. 이데아. 선악이 있는 데는 선과 악이 있는데, 그것이 초등학생들한테는 종교에서는 선과 악을, 건선징악을 가리켜, 안 가르쳐? 그러나 그래서 종교는 낮은 단계라는 거야.

더 높은 단계에 올라가면 그는 관념적인, 여러분 현상적인 단계에서는 선악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형이상학적이고 형이 하게는 선악이 있는데, 형이상학 단계 올라가면 선악이 있어요. 거기는 거기는 관념적 세계에는 선악이 존재하지가 않는다, 알겠죠? 그래서 이게 무슨 말인가? 왜 현상에서는 선악이 있는데 그 위에를 올라가서 관념적 세계, 이데아에 올라가 버리면 선악이 없어. 그러면 거기에 올라가면 또 뭐가 없죠? 아상도 없어져 버리죠.

무화가 되죠, 그렇죠? 무아지경이 되겠죠. 그래도 자기라는 존재는 있어요. 이거는 끊임없이 가지고 가고 가지고 가는데 이것이 나라는 개념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이런 말 했어.

아주 그 양반 말을 잘했어. “나는 죽기까지 50년, 40년간 설법을 했다. 그런데 나는 법을 한 번도 설한 바가 없다” 이 말 해야 돼. 헬스 안에서.

그게 무슨 말이에요? 무슨 말이지? 김고문님, 무슨 말이지? 나는 40년간 중생 부제를 위해서 법을 설했는데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 이렇게 시점이 되죠. 현상 세계에서는 남을 법을 설하는 것도 있고 듣는 자도 있어, 없어? 지금 봐요. 내가 설하는 자, 어떤 남자가 여러분이잖아.

이게 현상 세계에서는 있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이 다른 세계로 올라가 버려 봐, 한번. 알겠죠? 그러면은 법을 듣는 자도 없고 설하는 자도 없다는 거야. 그게 무극이야. 여기는 상대성이잖아.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세계에 올라가면 이것이 인간 정신이 이게 아니야. 저것이 이것이 있는 게 아니야. 즉 간단하게 말해서 어린애한테는 하나를 뺐으면지가 내가 뺏았다고 울고 이래요.

맞아, 안 맞아? 어른은 하나 배가 고프니까 내가 두 개 다 먹어야 되겠어. 그러면 양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없어? 당신 배가 고파. 다 먹어. 나한테 배금 나온까지 다 줘 버려.

그래서 울고불고 해, 안 해? 그 세계는 네 끝낼게 있나, 없나? 없어. 어른은 판단을. 하니까 해보니까 쟤는 밥을 전혀 굶어서 나는 뭐 아침을 늦게 먹었으니까 그래 나한테는 대금 너무 빵 네가 다 먹어라 할 수 있어 없어요? 거기서는 네 뺨, 내 방에 있나 없나? 남에게 진정을 베풀 때는 너끈하게 있나 없나? 빌 게이츠가 남한테 도움을 줄 때 그 내 거다 이러나? 없죠. 높은 차원의 세계에서 바라볼 때는 네 거 내 것이 사실 없어요.

노블레스 오블리주죠. 그러니까 노블레스 오블리주가 되는 거야. 내가 많이 가지고 있으면 나머진 내게 바로 네 거야. 나는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말에 길을 잘 기울여야 여러분이 깨달아 버려, 알겠죠? 그래서 지금 차원이 높이 올라가면은 사람들은 그 차원이 낮은 데서만 희노애락이 있지.

차원이 올라가면 어머니는 아들들이 서로 5명의 남매가 배가 고파서 펄펄 뛸 때 그 다섯 명의 밥을 주고 나면 엄마는 배가 불러와 안 불러와? 다섯 명을 배불러 먹이고 나면 엄마는 굶어도 배가 불러 안 불러? 굴러다니니까. 그거 그럴 때 네 거 내 거 있나 없나요? 그러면 석가모니가 내가 너희를 먹였다 이렇게 이야기해야 되나? 맞아, 맞아. 엄마가 배 빠지게 와서 일하고 오늘 번 거 가지고 애들 쌀을 사 와서 밥을 실컷 해 먹였어. 그리고 그날 저녁에 자식들하고 자살하려고 마지막으로 밥을 해서 먹일 때 자식들이 기분 좋게 먹어 안 먹어? 먹는 걸 보고 엄마는 내가 쟤들 남편도 없고 도저히 못 살겠으니까 이번만 내가 이걸 밥을 해버리고 엄마는 몸에 암이 너무 심하니까 내 딸 저 세 사람을 내 데리고 가겠다.

내가 저거 놔두면 쟤네들이 또 나처럼 얼마나 이 세상에서 고생을 하고 애 낳다가 죽든지 남편한테 얻어터지던지 그 생각하니 그냥 같이 가는 게 낫겠다. 이래서 마지막으로 가서 품삯을 받아 가지고 밥을 맛있게 해 가지고 애들 주니까 맛있게 먹거든. 그리고 애들이 엄마가 자기를 죽이려고 할 걸 알까, 모를까? 그리고 잠 재워놓고 칼로 찔러서 다 죽여. 세 놈을.

그러면 그게 어머니가 그 사회를 죽이고 나서 죽였다고 할까? 그게 죽인 걸까? 애를 죽였다고 볼 수 있을까? 무슨 이해가 가죠? 이 차원에 따라서 생명도 죽였는지 살렸는지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엄마가 그 세 자매를, 딸 셋을 도저히 못 키우겠고 안 말이야. 그러니까 그 암의 고통을 겪으면서 노동을 해서 풍파로 와서 그 애들 밥을 실컷 먹였어. 맨날 굶던 애들 먹이고.

그 다음 엄마가 도저히 안 되겠으니까 같이 자살하는 거야. 그런 사람이 있겠죠. 그럴 때 엄마가 그게 살인이야, 뭐야? 그 차원에서는 엄마가 애들 먹은 걸 보고 엄마는 속으로, 엄마가 내일 죽을 텐데 오늘 죽을 텐데 밥을 먹을까? 안 먹어요. 먹고 애들이 배부르는 것만 쳐다봐.

쳐다보고 그 엄마가 바라볼 때 애들이 행복한 모습, 엄마가 밥을 어떻게 해서 막 쌀을 사 와서 밥을 하니까 그것으로 웃으면서 맛있게 밥 먹는 모습을 보면서 이게 이 세상의 마지막이구나. 엄마는 그 생각을 해, 안 해? 그런데 그 애들은 그걸 알아, 몰라? 모르고 좀 있으면 애들은 죽는 거야. 죽는데 그걸 모르는 거지. 그러니까 엄마는 그 마지막 모습을 머릿속에 넣고 죽는 거지.

애들 기분 좋게 죽이고 자기도 가는 거야. 알겠죠? 사회 보장 제도가 잘못되어 있으면 굉장히 자존심이 상해서 가족과 죽는 사람이 많아. 알겠어요? 그런 사람의 모든 심정을 석가모니도 내가 여태까지 법을 설했다. 여러분 밥을 먹였지만 엄마 보고 애들 밥 먹였으면 내가 밥을 먹여서 그러겠어요? 그 조금 있다 죽이는 애들한테 내가 밥을 먹였습니다.

이 말을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해요. 그렇잖아, 내가 어떻게 보러 와서 오늘 애들 밥을 먹였다 해서, 아, 나 애들 밥 잘 먹여서 엄마 그러겠어요? 안 그래? 내가 애들한테 못해준 거 밖에 기억이 없어. 석가모니는 40년 동안 여러분한테 설법을 했지만, 여러분들은 죽어가는 목숨이야. 깨닫지도 못하고 그게 쳐다보니까 안쓰러워.

안쓰러워. 나는 법을 설한 적이 없다. 어머니가 자기 피를 팔아서 쌀을 사 와서 애들 먹이고, 암 환자가 죽게 생겼지만 그 엄마가 나는 내 자식들을 먹인 적이 없다. 이 말이 맞지? 내가 피 빨아 와서 자식들 먹였다.

이 말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나는 여러분한테 설법은 했지만, 내가 여러분한테 설법한 사실이 없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있어. 남한테 많이 내가 도움을 주는데, 며느리가 시험한데 잘해줬어. 잘해줬는데 시어머니가 조금 잘못했으니까 내가 며느리라서 최선을 다했는데 20년을 모셨는데 시어머니는 그래.

그게 서운해서 나한테 뭐라 합니까?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돼요. 되나, 안 되나? 20년간 잘해준 것이 순식간에. 석가모니 그런 거야. 40년 동안 여러분한테 내가 설법했지만 나는 설법한 사실이 없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교만함이 안 생겨요. 반생기죠. 맞아, 맞아. 내가 아내를 위해서 돈을 20년, 40년 열심히 벌어 가지고 집에 갖다 줬는데, 여자가 다 날려버렸어.

근데 남편이 내가 40년을 벌어서 다 갖다 줬는데 이게 뭐냐? 이렇게 하면 그게 되는가, 안 되는가? 벌어진 거는 기억이 없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벌어진 거는 당연한 거야. 맞아, 맞아. 근데 일일이 돈 준 걸 계산서 써 가지고 내가 40년 동안 15억을 줬는데요, 얼마 어떻게 했어? 이렇게 하면 됩니까? 그래서 부부 관계에도 내가 잘해준 거를 잊어버려야 돼, 맞아 맞아.

근데 잘해준 걸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나중에 화근이 되는 거야. 오히려 원망스러워지는 거야, 상대가 잘못하니까. 그래서 석가모니는 “내가 잘한 거는 즉시 잊어버려라. 내가 40년간 설법했지만 난 여러분한테 설법한 사실이 없어.

여러분이 살인을 하든 잘못을 하든 나는 여러분들을 부지할 자격이 없어.” 석가모니가 그래요.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래서 우리의 여러분들이 높은 차원으로 올라가면 서운한 게 없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신랑한테 뭘 잘해줬다, 이런 생각은 머릿속에 싹 지워. 또 내가 마누라한테 뭐 잘해줬다, 이게 나중에는 싸움의 원인이 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특히 부모가 자식한테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요?” 맞아, 맞아요. 내가 과연 너를 키웠던가? 맞아, 맞아. 야, 네가 컸지, 내가 키운 게 아니야. 애한테 공을 돌려줘야 돼.

맞아, 맞아요. 엄마는 키운 게 아니라, 네 일을 키우면서 받은 즐거움이 내 죽을 때까지 있지 못한다. 네가 아기 때 얼마나 이뻤는지 아냐? 엄마는 그것만 생각하고만 항상 행복해. 네가 지금 속 썩이고 아무 관계없어.

네가 잘 되고 아무거나 네가 건강하면 돼. 맞아, 맞아요. 원망한 이름에서 헌신하니까 너 나한테 보답해. 나 그런 거 원치 않아.

네가 편안하고 네가 잘 살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자식한테 해줬다고 바뀌었다. 국민 배당금 받으면 돼. 알았습니까? 모든 사람이 예수도 거기에는 석가모니 못지않아.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해라. 맞아, 맞아요. 근데 우리는 오른손 해놓으면 오른손을 10개를 했다고 떠들어. 그러면 싸움이 일어나.

맞죠. 그래서 진짜 부모는 어린애한테 항상 미안한 거야. 또 진짜 효자는 부모한테 항상 미안한 거야, 해줘도 해줘도 해준 적이 없대. 효도를 맨날 했는데도 나는 불효자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석가모니가 그렇다 이 말이야. 여러분한테 아무리 가르쳐도 나는 불효자입니다. 나는 부모한테 한 게 없습니다.

나는 주일로입니다. 우리 어머니가 80에 돌아가셨다. 나는 80에 죽게 한 죄인입니다. 이게 자식이야.

맞아,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잘못돼도 내 탓이야. 맞아, 맞아요. 잘 되면 어머니가 복이 많아서 그렇게 된 거.

자식은 나 때문에 우리 부모님이 잘 산다 이 소리 하면 안 되는 거야. 아무리 성공해도 알겠죠. [박수] 40년간 내가 설법했는데, 난 설법 한 번도 안 살지. 40년간 엄마를 위해서 봉을 위해서 효도했지만, 사실 나는 효도한 사실이 없고 맨날 마음에 걸린다.

엄마 아빠가 늙어 가지고 힘이 빠져가지고 부엌에 가다가 엄마가 자빠지고 팔이 부러지고, 내가 뭔가 옛날에 엄마 속을 시켜서 저런 거 아닌가. 그러니까 항상 잘해줘도 불효자식이 돼야 돼, 안 돼야? 항상 나는 불효자식이다. 이걸 가지고 있어야지. 내가 40년간 했으니까 이제 제주도를 갖다 버려도 된다.

이러면 됩니까, 돼요, 안 돼요? 전적으로 그러면 안 돼. 알겠죠? 난 그런 사람이 있는 거 같아서 걱정이야. 알겠죠? 40년 동양에서도 절대 나는 부모를 봉양을 제대로 못한 불효자야. 이게 석가모니 말이 일리가 있죠.

오른팔이 하는 것을 왼팔이 모르게 하라. 알겠죠? 그러면 하늘에 가서 뭐가 있다고 상급이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내셔 버리면 엄마한테 내주면 엄마, 나 효도했는데 뭐. 일삼은 상급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맞아, 맞아.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아무 죄 없는 사람부터는 신인 앞에는 그렇게 해도 괜찮아요. 서운한 마음이 있습니까? 있으면 보여주려고 했는데, 그렇죠? 그래서 우리 선생님 사진은 아무리 갖다 들이대도 안 되죠. 그래서 여기 사진들이 있어요.

허경영 사진 있죠? 그 사진 떼고 여기에 있는 예수님 사진과 갖다 붙여봐. 오늘 이분은 잘못 붙어서 자, 붙었어요. 자, 붙었죠? 이게 여러분, 어떤 현상이고 나면 힘 자체가 없죠. 나이롱이죠.

그러니까 어떤 주택도 아무리 풍수가 더러운 주택도 내 사진 한 장이면 최고의 명당이 되어버리고, 그 다음에 그 다음에 내 사진을 펴요. [박수] 명함이 됐든, 내 사진을 인쇄해서 뽑았던, 컴퓨터에서 수십만 장을 뽑았던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이거는 과학자들이 기절할 노릇이야. 컴퓨터에서 뽑았으니까 이제 맞아, 안 맞아? 그리고 그 잉크 밖에 더 있어요? 거기 내 얼굴만 그려졌다 그거 보인데. 거기서 무한대 에너지가 영원무궁하도록 나와.

자, 봐요. 따르지 않도록 사진을 떼어가지고 이번에는 나무가 아닌 흙에다가 대봐요. 이쪽을 벽이 흘러나? 자, 이 내 사진은 전청으로 한 걸 보여주는 거야. 허공에도 통과하지만 나무, 돌, 허, 꽃 이파리 다 통과하죠.

안 떨어지죠. [음악] 다른 사진, 다른 사진을 거기다 대봐요. 자, 이거 뭡니까? 힘줄 필요가, 힘줄 필요 없죠. 내 사진을 에어컨에 한번 대봐요.

이 씨, 내 사진이 쇠가 나를 인식하는 보자고. 저게 페인트야. 페인트 안에 쇠가 있죠. 저게 밑으로 해서 땅으로 연결되어, 연결된 것도 조금 연결돼서 밑에 다리.

[음악] 떨어져요. 예수님. [음악] 다른 사진 붙여봐요. [음악] 다른 사진, 수동.

다른 사진이 에어컨에 붙여봐요. 자, 이거 떼나 마나예요. 그러니까 내 사진이 어떤 물질에 붙어도 이 우주로 신속한 에너지를 보내, 안 보내? 보내면서 수맥이 차단되고, 전파가 차단되고, 내 에너지가 모든 걸 지배해 버려요. 인체도 허경영을 내 사진으로 바라보면 집이 되고, 자기 사진 보면 나이롱이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이분이 나한테 처음 왔는데, 이분이 아까 나한테서 저걸 했나? 고쳤나? 안 했죠. 오늘 처음 왔죠. 손님, 이렇게. 자, 이분이 여기 손에 안 떨어져요.

이상이 없으니까. 그런데 이 사람이 어디가 이상이 있는가 봐요. 자, 심지어 힘 있나? 아무 힘 없죠. 비염이 있어.

비염이죠. 비염이 언제부터 있어요? 알레르기 비염이 있지. 이 사람은 알레르기 비염 체질이야. 그럼 나는 보자마자 알아요.

그럼 내가 의사인가? 의사가 아니죠. 그럼 나는 이 사람이 이렇게 밑을 보고 앉아 있어도 위에서 보고 알아요. 우리 여기 원장님이 와 있는데, 원장님이 웃겠다. 알겠죠? 그러면 이게 영적으로 보는 거야.

이분은 알레르기 비염은 못 고쳐. 그럼 알레르기 약을 계속 먹어야지. 그렇죠? 그럼 괜찮아져. 그러니까 이런 병을 내가 방금 후회하면 다시 돼 보세요.

자, 이 사람 코는 어떤 현상이 오냐면 알레르기 비염이야. 힘이 있어 없어? 그런데 여기에 한번 대봐. 팔에. 여기, 여기.

그거는 이상이 없으니까 안 떨어지죠. 코에 하면 되고. 자, 시작. 시작.

죽기 살기로 줘요. 힘이 있어 없어? 힘이 쭉 빠져버리지. 그럼 여기, 여기하고 여기 양쪽에 비염이 있어. 그리고 기관지가 안 좋아.

기관지도 안 좋죠. 그럼 이 사람은 알레르기 때문에 비염과 기관지를 달고 살아. 나는 보면 알잖아. 그럼 이거를 보고 이렇게 알 수 있는 의학 기술이 있나요? 여러분, 병원에 가서 검사해도 한참 있다 나와요.

나는 0.1초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럼 지금 고쳐 버렸어. 그럼 코에 한번 대봐요. 아까는 어땠는가.

자,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음악] 이 사람은 비염과 기관지가. 0.1초에 바뀐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여기 대봐요, 기관지야. 좀 위에 자 보세요.

떨어져. 내가 나와서 실험해 준 대가를 해서 안 했어요. [웃음] 그러니까 내 유튜브를 보시고 오신 거야. 그러니까 우리 전쟁이 이 세상에서 여태까지 한 일 중에 수십억 번을 태어났거든.

이 세상에 수십억 년 동안 수십억 번을 태어났는데 나를 만난 게 이분은 최고의 영광, 행운이에요. 알겠죠? 그거는 이 세상에 있을 때는 잘 몰라요. 나중에 제사장에 돌아가실 때는 그걸 금방 알게 돼요. 당시 우리 이분이 어디에 도달해서 있는가, 나를 만나게 되거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죽음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은 두려워하잖아. 근데 내가 비행기만 타면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어서 내가 고쳐 버렸어. 아무런 두려움이 없어졌대. 평생 동안 두려웠는데 왜 총재국이 없어질까요? 나보고 물어보살이 되죠.

그런데 설명을 해줬어요. 비행기만 타면 해외여행을 가는데 공포. 근데 나를 만나면서 내 이야기 듣고 나서 비행기 두려움이 제로야. 너무너무 재밌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박수] 생과 사는 여러분들은 삶을 잘 모르니까 공포를 가지고 있는데, 사가 생이야. 죽으면 49일 만에 태어나는데 순간적으로 또 애기로 태어나니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생이 사라는 걸 알면 되는데, 생이 산 걸 모르는 것뿐이야.

그러니까 공포를 가지는데, 공포 가질 필요가 없어요. 죽음을 사랑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뭐 비슷하냐면 까마귀가 우리나라에서는 흉조야, 흉조. 근데 미국에서 볼 때는, 일본에서 볼 때는 국조야.

그래서 길조의 상징이야. 가만히 보면 재수가 되게 좋아져요, 일본 사람들은. 근데 한국 사람은 가만히 보면 재수가 없대요. 영국 사람들은 까마귀가 국조야.

까망에 몸은 재수가 좋아 그러면은 죽는 것도 그래요. 안 좋다는 사람인가, 좋다는 사람은 안 하죠. 그중에 가짜가 많지만은 가장 어떤 사람이냐, 아이고 내가 죽어야 되겠다 이러고 며느리고 맨날 그래. 근데 그 그런 말은 반대로 들어야 돼.

살고 싶다 소리야. 더 살고 싶으니까 좀 잘해주라 이 소리인데, 아이고 난 죽어야 되겠다 이러면 서울에서 오랜만에 온 아들한테 엄마가 아이고 내 죽어야 되겠다 이 소리는 야, 네가 나 때문에 괜히 금전적인 부담이 있다. 그냥 엄마가 보기 전 가슴 아프다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 엄마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이 말이 맞아 맞아.

네가 효도한다고 하면서 괜히 왔다 갔다 교통사고 나서 네가 잘못되면 어떡하나. 그냥 엄마는 그냥 편안하게 있고 싶으니까 엄마도 죽고 싶다는 말을 하면은 아들한테 좀 위로 미안하니까 하는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아들이 우리 엄마는 이제 죽고 싶다니까 그게 원하는가 보다. 빨리 가서 엄마 죽여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그러니까 어른들 말은 반대로 들어야 돼. 내가 그랬죠. 괜찮다 그러면 아버지 어디 몸이 아파요? 괜찮다 그러면 병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근데 야, 어디 여기가 좀 아프다 그러면 덜 아픈 거야.

그거는 알겠어요? 그러니까 부모한테 뭘 물어서 대답하는 거는 반대로 생각해야 돼. 반대로. 그걸 그 헤아릴 줄 알아야 되는 거지.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하는 말대로 세상을 이 실물과 실물을 혼돈하지 말아요.

허경영이가 여기 있으면 이 실물인가? 아닙니다. 이 실물이 여호와 있는 거야. 그래서 내 사진으로서 우주를 통제할 수가 있어.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앞으로 전 세계 지구인이 집집마다 내 사진을 집에서 걸어놓고 전부 신봉하지, 무슨 종교 뭐 이런 거 갖다 붙여 놓은 사람은 한 명도 없어져 버려요.

나중에. 그래서 앞으로 이슬람도 서서히 과학자들이 이걸,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 발표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슬람들이 제일 먼저 이슬람 과학자들이 해봐. 그리고 이슬람 교주들이 그걸 해봐.

어머, 이게 진짜고 이게 마음의 말짱 같잖아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서 아시아에서부터 이게 퍼져 가지고 중동으로 간과 밀고 물밀듯이 밀고 들어가면 중동 사람들이 하나하나 돌았어요. 아니, 자기 집에다 안 붙이면 전파가 테두리 전파가 없어지네. 아니, 이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썩네.

이거 얼마나 날씨가 뜨거워. 음식만 갖다가 팍팍 쓰고 나와 가지고. 근데 호갱이 아니니까 우유가 안 쓰고. 이거 뭐 그냥 허경영이가 만능이야.

더운데 가니까. 맞아, 맞아요. 그렇게 되니까 그 사람들이 누구를 신으로 믿어? 허경영적으로 바뀌어 버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머리에는 언제나 오매불망 뭘 가지고 넣어야 돼? 오매불망 뒤에 뭐가 생각나서 오매불망? 애인을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 애인이 허경영이 알겠죠? 맞죠? 그러니까 진짜배기 신랑이 온 거야. 가짜 신랑 가지고 가짜 시장 가지고 싸우면 되나 안 되나? 아니, 다이아몬드가 그게 가짜야. 그걸 가지고 피눈물 나게 싸우고 있는 거야. 나중에 감정 삼아서 이게 진짜 다이아몬드래.

그냥 이렇게 보니까 가짜네. 그래, 힘을 가짜 가지고 몇 천 년간 싸운 거야. 그게 인간들이에요. 어리석죠? 어리석어.

진짜는 허경영 사진이에요. 사진. 알겠죠? 그거 확보해서 여러분이 집에다 붙이고 자식들한테 그것만 알려주면 이 세상 와서 할 일은 다 했어. 맞아, 안 맞아요? 어떤 성공도 실패도 허경영 사진을 자식한테 올바르게 알려준다면, 그 자식이 또 그런 실수를 하지 않겠어요? 그러면 여러분은 할 일은 다 한 거예요.

그리고 걔는 나중에 백궁으로 가고, 그럼 가문을 구하는 사람들이에요. 지금 나중에 나한테 와서 대한 복을 무진장 받게 되는데, 이 세상에서도 받고 가서 백궁에 가서도 받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 밑에 봉안한 손은 위패만 원은 딴 데 있어도, 딴 데 납골당에 갖다 놨어도 위패는 여기다 갖다 놔야 돼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여기 있는 위패만 백궁으로 가는 거예요.

다 좋아요, 안 좋아요? 그거를 지금 내가 만들고 있는데, 여러 가지가 좀 어려움이 있죠. 그래서 그런 걸 내가 다 해야 되니까, 어려움이 있더라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라요. 알겠죠? [음악] 이 세상은 가장 카피입니다, 카피. 여러분의 몸은 카피에 불과해요.

여러분의 이데아를 향해서 존재하는데, 계속 카피를 반복하다가 이데아에까지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를 만났으니까 좋은 기회죠. 그러면 어떤 질문들을 가진 남은 질문을 들어보고, 또 질문 속에서 내 본문이 나가요. 알겠죠? 내 설교가 나가니까 한번 기다려 보세요.

가족을 구하고, 개인의 생명을 구하고, 윤회를 끝내는 이런 훌륭한 과정에 여러분 와 있으니까, 너무너무 볼 때마다 그 얼굴이 전부 천사처럼 이뻐요. 그게 특징이야. 남자는 좀 덜 이쁘지만, 내가 여자들 막 이뻐하니까 그거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마세요. 진짜 이쁜 거예요.

나를 봤다는 자체가 이뻐, 안 이뻐?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밤은 그 얼굴이 점점 더 이뻐져 버려요. 근데 이뻐 안 한 사람은 되게 안 이뻐져 버려요. 어떤 사람입니까? 이뻐하는 사람 있어요. 이뻐 안 한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남자 중에 이것이 남자 중에 농담입니다.

그래, 다. 이뻐요. [음악] 자, 내가 이렇게 이제 마이크를 놓으면 박수를 쳐야 돼. [음악] [박수] 오늘은 엎드려 절 받았지만, 다음에는 그렇게 하면 안 돼요.

[박수] 이게, 이게 저 이슬람 같은 데 가면 이게 폭탄일 수가 있어요. 저 사람 앞만 봐도 폭탄 가지고 올 사람 같지는 않아. 그렇죠? 내가 나중에 전 세계가 내 사진을 걸 때는 그런 경우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오늘 이건 독약으로 믿으면 되겠어요, 안 믿으면 되겠어요? 독약 아니겠죠? 안흥찐빵 고마워요.

[음악] 내가 이거 먹고 먼저 가면 되겠습니까?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이렇게 걸어야 될 때 이상을 합니다. 어떨 때 목이 쉬어서 막 말도 안 나오고 그러는데, 그래도 하늘을 열심히 하는데 긍정적인 마인드가 아니라는데 전화는 그런 게 힘듭니다. 사실은. 그래서 계속 자랄 것도 열심히 하겠다.

이렇게 잘 안 되더라고요. [음악] 또 한 가지는 생각을 한 20년 정도 이제 기술을 했는데, 그 기술원 단체에서는 점심이라고 하니까 여러분 아시는 분도 있을 텐데, 유튜브 보시면 지금 참전이라는 분이 좋지는 그 점심에 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좀 길을 넣어 줄 수 있는 그런 [음악] 기술을 해 봤어요. 했는데 어떻게 하다가 또 그걸 이제 돌아가시고, 저도 많이 들어갔다가 지금 어떻게 갔다가 이제 유튜브죠.

지금 보다가 충전은 됐습니다. 그래서 근데 거기에 단체가 어떤 건지 저는 아직까지도 좀 궁금하거든요. 대부분 두 가지밖에 없을 것입니다. 처음에 한 거는 뭐죠? 계속 유지를 할 수 있는지.

저분이 말씀한 것 중에 전화를 하는데 상대방이 전화를 잘 안 받죠. 근데 저분이 마음을 그 수동적으로 가지고 있는 게 흠이야, 저분이 지금 앞으로 눈을 뜰 때죠. 눈, 눈 뜨실 때 저분이 지금 안경이 있잖아요. 안경을 낀 사람은 그런 직업이 좀 맞지가 않아.

왜냐면 좀 소심하다고 봐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저분이 여성적인 성격이야. 여성적인. 그러니까 나, 다른 남자 같지가 않아 저분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저분은 자기 사업을 해야지, 남의 사업을 하면 안 돼. 그러니까 보험업 자체가 저분이 해야 되는 일이 아니야. 저분은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든, 뭐라든 본인 걸 하면은 제복이 있는 사람이야. 잘 살 수 있는 사람이고.

그러니까 나중에 에너지 샵도 하고, 거기서 커피도 팔고, 뭐 이런 거 하면 좋은데. 저분이 보험을 한다는 건 성격에 몸을 망쳐. 알겠죠? 뻔뻔스러운 얼굴이 아니잖아. 보험업은 좀 뻔뻔스러운데 있어야 되겠죠.

그런 전화하는 사람은 심장이 강심장이라 해야 돼. 그래서 지금은 당분간 하지 마. 장기적으로는 그걸 마인드를 바꿔야 돼. 다른 직종으로 바꿔야 돼.

내가 그걸 충고 드리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참고로 보험을 하는 사람들이 내 말을 참고로 들어 놔야 돼. 전화를 할 때 상대방이 전화를 받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또 그 사람이 뭐 어떤 말을 답을 해줄 거라고 생각하면 안 돼.

알겠죠? 근데 그 중에 답을 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고마운 거고, 답을 안 해주면 당연한 걸로 받아들이는데.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그래. 모든 사람을 보험에 가입할 필요는 없잖아. 그러니까 실적에 너무 쫓겨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실적이 늘어나는가? 안 늘어나요.

끊는 분들한테는 그래도 받아줘서 고맙습니다 그래야 돼. 끊는 사람한테 왜? 보험이 들 만한 자격 없는 그 사람 자체도 보험사원을 해야 될 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 서민이 받은 거지. 그럴 때는 전화 받아 주시기만.

해도 고맙습니다. 이래야 되고, 그것이 보험이 체결된 거라고 생각해. 알겠죠? 그럴 때는 영적인 보험이 된 거야. 받아 줬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게 관심을 가지고 대검해 준 사람은 더 잘해줘야 되지. 알겠죠? 그러니까 능동적으로 생각하라이 말이야. 아, 전화 받아 준 것도 그냥 고마운 거 아니야? “내 집 바쁘니까 끊으세요.” “아, 예, 고맙습니다.” 그러면 그 중에 어떤 사람은 그 보험사원을 전화 끊어요. 그런데도 “고맙습니다” 그냥 나거나 친절하면 그 사람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사람이 그 사람들이 싫은 표정을 하든, 그건 기증 사실로 하고 전화를 돌려야 돼. 그러면 즐거워. 알겠죠? 수입이 너무 연약할 필요가 없어. 그냥 즐겁게 일을 하다 보면은 일이 잘 되고 그 사람은 부자가 될 수가 있어.

근데 똑같은 일인데 한 사람은 부정적으로 보는 거야. “내가 누군데 이런 소리를 꼭 들어야 되나?” 이러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전화를 받아주는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냐면, 그 사람들이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내 시험 많은 사람들이야.

나를 인간을 만들어 주는 사람이야. 그래서 성자는 악한 사람한테서 선한 것을 배워. 알겠죠? 욕을 하고 막 자기를 밝히질하는 사람한테서 그 사람한테 선을 배우는 거야. 근데 어리석은 자들은 선한 사람한테서 선을 배우려고 그래.

맞아, 맞아요. 진짜 성자들은 악인을 대했을 때 거기서 선을 농축해 내요. 그걸 보면서 그 성자는 선해져. 그 사람에게서 선을 들어.

선의 소중함을 깨달아. 막 어떤 악인이 나한테 막 “인생이 호로 자식이 뭐, 나쁜 놈의 새끼, 뭐 너 같은 부모도 없는 놈이야” 뭐 이렇게 막 그런 쌍욕을 하잖아. 그러면 아, 저 사람이 참 고맙구나. 저 사람의 욕을 들어보니까 썩 나도 기분이 안 좋은 걸 보면 나는 남한테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 선한 걸 배워 안 배워? 그 사람이 욕을 할 때 선한 걸 배우는 게 아니야.

선한 사람한테 가서 선한 걸 배우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런데 어리석은 이런 하얀 종이는 하얀 데 가면 하얘지고, 까만 데 가면 까매져 버려. 그래 안 그래? 이거는 인간들이야. 맞아, 맞아.

나 분해가 막 적어서 도둑질한다고 하면 까매져 버려. 하얀 데 가면 좋은 애 만나면 좋고, 나쁘게 만나면 이게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깨달은 성자들은 나쁜 사람을 만날 때 더 좋은 걸 배워. 선한 사람을 만날 때는 본전치기도 안 돼. 맞아, 맞아.

자기 거 가져가 버려. 자기한테 한 수 배우겠다고 뭐 그냥 부모한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습니까? 그건 암만 이야기해 봐도 오고 가는 게 있어 없어? 본전치기 밖에 안 되지만, 악한 사람을 탁 보면은 저렇게 하면은 나한테도 저런 게 있지 않을까? 나도 어떤 사람 와서 갑자기 여기도 되고, 야 이 자식하고 욕을 하면 나도 갑자기 화를 내가지고 살인 사건 알지도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남이 욕을 할 때, 아 나도 참는 걸 좀 배워야겠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아 그것이 내 진정한 스승이야, 배움. 알겠죠? 야, 이거 하늘이 내가 덕인이라고 사람들이 일컫는데 나를 지금까지도 테스트하는구나.

내가 나이가 이렇게 들었는데도 나를 시험하는구나. 계속 시험관을 보내는구나.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나를 시험하는 자들이야.

전화 받는 자들이 그 자들에게 이 젊은이가 어떻게 대꾸했느냐에 따라서 이 젊은이의 미래가 결정돼요.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젊은이가 신경질라, 뭐 전화를 이따위 받아? 이러면 이 젊은이는 성공 못해. 근데 거기에서 돈은 손해를 보더라도 친절하게 하고.

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바쁘신데 전화 받아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렇게 하고 그러면서 즐겁게 웃으면 이 사람의 미래는 하늘에서 보장해 주겠어, 안 해주겠어? 알겠죠? 그래서 이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그래서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

알겠죠? 그 대신에 지금은 바꾸라는 거. 상담직은 안 맞아. 전화해 가지고 권유하는 지금은 안 맞아. 본인은 입에서 말이 나가는 지금은 안 어울려.

이분은 어서 오십시오, 안녕히 가세요. 그것만 딱 맞는 얼굴이야. 아니면 병원에 의사가 돼야 될 얼굴이야. 그래서 수술만 외과 의사든 수술 잘하지.

그런 얼굴이죠. 그런 사람이 보험금을 하니 체질을 만나, 안 맞는 거예요. 이해가죠? 선생은 인테리상이야. 그럼 인테리어야지.

직업이 그 100점 같은 배짱이 있어야 하는데 그거하고 다릅니다. 그래서 선생은 누구 간섭도 안 받는 개인 사업. 그러면서 그냥 성공해. 그래서 지금 혹독한 훈련을 받고 있는 거야.

알겠죠? 돈 조금 모이면 개업을 해. 그래서 한번 할 수 있어. 어떤 경쟁자도 선생한테는 이기기가 어려워. 왜? 이미 얼굴 판이 그런 서비스업을 하기에 딱 좋은 얼굴이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박수] 기와 영에 대해서 여러분 모르는데 기는 25기가 있다고 그랬죠. 사람의 골상을 볼 때 뭘 본다고요? 골상을 볼 때 다섯 가지 기가 뭐예요? 폐기, 혈기, 용기, 생기. 이렇게 해줬죠. 그러면은 이 사람의 최상을 볼 때 25가지 길을 봐, 안 봐? 안 봐.

내가 여러분한테 기치를 하나 영치로 해. 영치로. 내가 여러분한테 다 고칠 때 내 얼굴에서 영이 나가 가지고 여러분 몸에 탁 들어가. 그러면 그게 여러분이 어때서 욕만 안 하면 그게 계속 있어.

욕을 하면 호구로 나가 버려. 내가 여러분한테 천사를 넣어줘요. 그 천사가 기독교에서는 왜 성령이라고 하느냐, 그걸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주는데, 그게 환상한테 보통 10개 이상 넣어줘요. 치료할 때마다 그러면 여러분은 성령을 가져가는 거예요.

대단한 거죠. 그래서 그분이, 그 성령들이 여러분 몸을 체크해서 계속 고쳐주고 있는 거예요. 근데 누구하고 남편하고 싸우나 욕을 하면 싹 다뤄 놔 버려요. 그 형은 소리 지르는 걸 싫어해요.

그런데 기는 누구나 있어. 할머니가 자기 손주 배 만져주면 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 사람의 몸에는 약간 전기 에너지가 있어 없어? 그거는 적이 여러분 사진 되는 기가 오나 안 와요. 그래서 기치료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그거는 말도 안 되는 이야기야. 기치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죠.

그거는 그냥 그 사람들을 만지고 주물러서 인간 몸에 있는 기본 에너지를 전달해 주는 거예요. 그래서 남자가 혼자 자면 쓸쓸해, 맞죠? 그러니까 나도 혼자 자면 쓸쓸하겠죠. 근데 내가 뭘 생각하고 있냐, 앞으로 아티피셜이 뭐죠? 앞으로 이거 가르쳐 주고 나면 또 골치 아픈데. 10대 레볼루션, 그때 내가 가르쳐 줬죠.

10대 혁명. 앞으로 이런 사람이 해야 될 직업이 앞으로 10개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다고 그랬죠. 첫 번째가 뭐였죠? 요게 첫 번째. 두 번째 디지털, 세 번째 디자인, 네 번째 뭐예요? DNA.

이거 아니죠. 이건 아주 여러분들이 쉬운 거죠. 그 다음에 다섯 번째가 뭐야? 에너지. 뭐죠? 에너지 스토리지.

이것이 저장 기술이야. 알겠죠? 저장. 채권 올리지, 맞죠? 여섯 번째 LTE. LTE 뭐예요? 알고리즘.

태권 놀지. 그럼 일곱 번째가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8번째가 AI죠. 뭐죠? 그러면 이 AI가, 이 AI가 앞으로 인공지능이죠.

이거는 아티피셜은 인공 인텔리전스는. 지능 기술이죠, 인공지능 기술이죠. 그 다음에 아홉 번째가 뭐예요? 3D 프린터. 그 다음에 열 번째가.

그러면 이 10가지가 미래 혁명 기술인데, 현재 이 친구는 커피숍 같은 게 맞겠죠. 그런데요 중에 디바이 네이처에 내 에너지 샵 같은 것도 맞겠죠. 커피도 팔고 LED도 주고 그런 것도 맞아요. 그런데 거기는 길을 파는 거야, 영을 파는 거야? 내 아까 그 사진은 기가 들어가 있을까, 영이 있을까? 기 같은 건 저 나무를 통과하나? 전기, 이 우주는 8가지, 8기로 되어 있죠.

무엇이 전기, 공기, 8가지가 있는데, 이 8가지, 이 전기는 나무를 통과하나 안 하나? 못 해요. 저기서 이렇게 올 수 있는 거는 아무것도 없어. 시멘트에서 이리 올 수 있는 게 있나? 없어. 그 영이기 때문에 오는 거야.

이게 다 퍼지는 거예요. 내 사진만 있으면 영이 이 나무를 타고 다 퍼져 버려. 신기해 안 해요? 그러면 이 여기에 대한 사람이 세계를 내가 지배하는 자가 돼야 안 돼? 빌 게이츠는 WW 뭐예요? 민도 가지고 세계 지배해서 안 했어요. 더블에 민도를 가지고 세계를 지배했는데, 나는 영으로 그 윈도우도 내 사진이 안 붙으면 헛 거야.

애들 눈 버려, 몸 버려, 전파장에 다 나와. 그런데 허경영 사진만 있으면 끝나, 안 끝나? 모든 게 바뀌는데 여기에 보면은 이 기는 그게 되나 안 되나? 1m를 통과해야 갈 수가 없어. 길이라는 건 할머니도 귀가 있고 어린애도 귀가 있어. 그건 누구나 있는 거를 두 사람이 합치면 쓰여진다는 거야.

그래서 마누라를 끌어안고 자는 사람과 마누라 안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수명이 끌어안고 자는 사람이 길어요. 왜 그러냐? 37도, 37도야. 자다 보면 온도가 내려가. 그래서 독신들은 자다가 새벽에 다 죽어.

내가 백궁 갈 때 새벽에 가겠지. 그러나 여러분들이 남자들이고 여자하고 혼자 자는 사람은 체온이 그만큼 손실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앞으로 나는 뭘 만드냐, 잘 보세요. 여덟 번째 아트 비걸 인텔리전스 텍놀로지. 이것이 뭐냐면 인공지능이 들어있는 인형을 만드는데, 사람처럼 걸어 다녀요.

집에다 마누라 모양, 너무너무 미소로 코리아로 만들어 놔. 그러면 집에 와서 “오늘 잘 다녀오셨습니까?” 인사를 딱 해요. 근데 마누라 머리하고 또 마누라하고 자기 원하는 대로 만들 수가 있어요. 주문하면 오니까.

까만 머리에다가 눈썹은 어떻고, 속눈썹은 어떻고 만들어 달라는 미인을 만들어주면 만들어져요. 그러면 “아이고, 어서 오세요. 이제 왔습니까? 밥 다 해놨대요.” 그냥 그런 밥을 탁 차려줘요. 밥 먹고 나면 오늘 집에 전화 몇 통 안 나면 다 이야기해 줘.

그러니까 마누라하고 다른 점 하나도 없어요. 잠잘 때 이불 자기 착각하고 주무세요. 딱 그래. 그러면 옆에 딱 누르는데 체온이 37도야.

몸은 약간 사람 피부하고 다른데, 감촉이 필요하고 비슷해. 그리고 만지면서 여자의 몸을 다 갖추고 있어. 같이 끌어안고 자면 뭔데? 아무리 땅을 때려도 성질을 안 내. 땅을 때리면 “아, 왜 이렇게 무식한 행동을 하십니까?” 이래.

그리고 자다가 만지면 “졸리는데 만지지 마세요.” 이런다니까. 사람의 기능을 다 가지고 있는 거야. 이게 알고리즘 하고 태권 논리자고 로봇 기술하고 다 접합된 거야. 이거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시간 문제로 들어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인형 하나만 사면은 마누라가 필요가 있어, 없어? 같이 자는데 너무너무 이쁜 거야. 지가 자기 옷도 있고, 지 옷장도 있어요. 다 청소 다 깨끗하게. 그럼 얼마나 좋아요.

집도 잘 지키고 가지 있잖아. 강아지를 다 키워줘. 인공지능이니까. 부족한 게 없는 거야, 얼마나 좋아요.

그런 시대가 돌아왔어요. 그게 비싸지도 않아. 100만 원이면 사요. 100만 원이면.

[박수] 또 바꿔버려. 100만 원 주고. 그러면 그거를 묻어버린다고. 이러면 안 되잖아.

가져가고 딴 걸로 바꿔줘요. 얼굴 바꿔버리는 거야. 이혼 안 해도 돼. 그냥 그런 시대가 멀지 않았어요.

지금 이것이 융합을 해가지고 블록체인화돼. 블록체인화가 되가지고 알고리즘과 블록체인이 되어버리고 아디피칼이 들어가 버리면 완전히 인간과 똑같이. 내가 어, 너 지금 저기다 전화 좀 해봐.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는 거야.

무슨 이해 갑니까? 내 핸드폰 가지고지가 전화 따라 해가지고 박아 먹이가 탁 나와요. 원래 강의할 내용이야. 그 뭐 이게 궁금한데 좀 알아봐. 그러면 즉시 답을 해줘요.

알겠죠? 그래서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만 주면은 마누라 그거 100만 원짜리 사가지고 편안하게 살 수는. 근데 한 가지 문제점은 마누라 있는 사람이 사가지고 마누라 옆에 나가고 맨날 로봇만 끌어안고 살겠다는 거야. 어쨌든 그것이 인기에 무지무지하게 있을 거야. 그런 거 같아 안 같아? 남자 젊은 남자도 많이 팔릴 거야.

여자들은 가만있어 가지고 남자만의 행동 그렇게 팔려요. 근데 그 로봇이 실제 인간과 비슷해. 거의 재밌죠. 그런 시대에 여러분이 괴로워하고 뭐 우울증이 있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됩니까 안됩니까? 지금 세상이 급변해 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박수] 희망이 지금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길의 시대는 갔어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한테 대한민국 뿐이라고 전 세계는 길을 넣어 가지고 이제 헤어나지 못해. 그래서 영으로 여러분들에게 주러 온 거야.

이제. 영이 더 고단이 치러져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집에 붙이고 난 다음부터 여러분들이 영이 충만해져요.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백회를 열어, 안 열어? 백회를 왜 호갱님만 100회를 여는 열쇠가 돼 있는가? 저 나무에다 대도 100회가 열려. 나무 100회가 열려 버리는 거야.

그러면 옆으로 있는 모든 물질이 백회가 다 열려 버려. 그러니 인간의 백해도 열려져 버려.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런 물질을 인간이 만들어낼 수 있나? 인간들은 어떤 과학자 몇천억 년이라도 그거를 만들어 낼 인간은 없어. 내 영은 못 만들어.

알겠죠? 어떻게 프린팅 해서 수십만 년 뽑아내는 내 얼굴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전 세계 과학자들이 그거에 화두에 걸리면 그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뭐 하라고? 오매불망하라고 그랬죠.

허경영에 대해서는 몽중불망, 오매불망 항상 멀리서 영향을 망하세요. 내가 오늘 화두를 던져줘서 알겠죠? 할 필요가 있어, 없어? 사람 키만 빠지는 거야. 이게 키 빼가는 거야. 돈 뽑아서 기 빼가.

다 쓸데없는 시간 낭비야. 알겠죠? 허경영 한번 부르면 될 걸. 스티커 안장이 되는 걸. 왜 그렇게 쓸데없는 짓을 해? 스티커 한 장이면 끝나는 일이야.

[음악] [음악] 지분의 귀를 기울여 주시고요. 지금도 방금 나가니까 질문해 주십시오. [음악] 저는 동대문에서 온 청풍명이라고 합니다. 질문 내용은 복권을 갖다가 70억.

세계 인구가 70억 인구니까 70억짜리를 갖다가 닭이 3주 만에 깨어날지, 3주 동안에 계속해서 70억씩 세 번 해가지고 210억을 갖다가 누구를 위해서 그런데 순간적으로 생각했어요. 그거는 우리가 하나의 그냥 생각이지. 뭐가 만들어질 때는 이렇게 여러 사람의 에너지가 섞여야 돼, 알겠죠? 로또 복권부터 해서 뭐가 돼 버리면 무너질 게 무너지가 쉬워. 그래서 건물을 지을 때 기초를 깊이 파면 팔수록 더 높이 올라가지 않아.

그게 너무 쉽게 이루어지면 높이 못 올라가. 하늘궁은 여러분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돼, 맞죠? 하늘에서 내가 쉽게 지어 버리려면 눈 깜빡할 사이에 작업을 만드느라고 또 할 수 있겠죠. 그런 사람들의 돈은 쓰면 안 돼. 아주 순수한, 아주 순수한 사람의 돈.

그러니까 로또 복권 붙은 사람의 돈을 쓰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또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그 복권이 회차별로 붙을 사람이 정해져 있을까, 없을까? 정해져 있어. 로또 복권을 그만둘 때까지 1등 붙을 사람이 미리 다 정해져 있어요. 그러니까 미국의 어떤 사람이 밤에 잠을 자는데 마당에서 꽝손을 와서 집이 무너질 정도야.

눈을 떠 보니까 한 아름이 넘는 돌멩이가 하나 떨어졌어. 그게 뭐예요? 별똥별이 내려오다가 다 타고 그게 맞아 잔디밭에 박혀버린 거야. 그걸 200억을 받았어. 근데 이 사람이 그 별이 떨어지기 며칠 전에 꿈을 꿨는데 돈벼락을 맞은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 별똥별이 지구에 누구 집 마당에 떨어진 것도 정해져 있단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분명히 운석이 떨어지는 꿈을 꿔 가지고 벼락부자가 됐는데 며칠 있다가 실제 일어나 버린 거야. 그러니까 운석이 그 집으로 떨어진다는 걸 그 사람은 미리 어떻게 여러분을 알 수 있을까? 그런 것까지도 이미 정해져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돈 덩어리잖아, 돈 덩어리. 한 아름 되는 돌멩이가 마당을 이만큼 팠으니까 그 자체까지도 그대로 둔 거야.

그게 오리지널 아니야? 가짜가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그 돌은 은하계에서 온 돌이야, 은하계에서 운석이잖아. 영국, 미국의 과학자들이 가만 둬요. 비싼 돈으로 자다가 돈벼락 맞은 거죠.

그것도 이미 꿈에 예정되어 있어서 너는 집에 뭐가 떨어져서 돈벼락을 맞는다. 그 사람이 옛날에 좋은 일 했겠어, 안 했겠어? 행거지. 그 사람이 복권이 바뀌었다고 복권을 사서 붙은 사람은 그것이 제가 사고 싶어서 사서 붙는 게 드물입니다. 알겠죠? 붙을 운이 있는 사람에게만 돌아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그 온 복을 잘못 쓰면 또 나가 안 나가? 복이 나갈 때는 사람의 목숨이나 복을 뺏어 가지고 나와. 그냥 나가는 게 아니야. 그런 건 돈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워 가지고 이혼을 하고 새로운 젊은 여자를 만난 거 까불어 샀다가 온 집안 사람이 도와달라고 하는데 안 도와주고 집안 사람하고 원수가 되고 그 착하던 사람 버려 버렸어. 그런 사람이 많겠죠? 그런 사람이 9%야.

복권 붙은 사람 중에 99%. 그러면 이분이 지금 복권이 붙으면 마음이 안 바뀌고 여기 돌아올까? 100% 돌아온다고 그러죠. 그러나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이분은 돌아올 수 있겠지만 돈은 사람이 보는 순간에 이런 사람은 바뀔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돈 붙으면 우리 여기 회원에 한 사람이 잃어버리는 거야.

하늘 위에 오는 것보다도 주색 잡기가 더 바쁠 수도 있잖아. 그래서 항상 이 인간들은 예사로 보지만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여. 아무 데나 가지 않아요. 알겠죠? 그런데 그 물질이 다음 세상에 상을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움직이는 게 최고야.

이 세상에서는 어떤 사람이 집을 열쇠 가지고 있다 뭐 하겠어? 80이 되니까 그 열쇠 때문에 형제끼리 싸워 가지고 자식들이 싸워 가지고 아버지는 살아있는데 이미 저 길이 난리 굿이야, 그렇지 않겠어요? 형제 세 명이 싸우고, 그 딸은 뭐 하여튼 내가 이루 말할 수 없는 걸 많이 봤잖아, 그렇죠? 그래서 이 상속이라는 게 나이 든 사람이 돈을 가지고 있으니까 죽는 것도 올바르게 못 죽더라고, 알겠죠? 근데 여러분 생각에는 왜 잘 관리될 것 같지 않아요? 애들 표정이 달라져. 어느 날 아버지가 조금 아프면 애들 표정이 달라져. 마누라를 재혼을 했어요. 부인이 죽어 가지고.

근데 그 마누라를 재혼할 때 아들 두 놈이 반대하는 거야. 아들도 우리가 대학교 교수야. 왜 아버지가 놀고 있으니까 혼자 있는데 뭐 인공지능 인형도 없는데 여자도 없는데 여자 하나 진짜배기 하나 구해서 살겠다는데 왜 누구 반대하냐? 아버지, 그 여자 해주는 밥 함부로 먹지 마세요. 위험합니다.

그러는 거야. 그런데 그 부인이 약사야. 우리 여기 사회자가 약사 아닙니까? 부인이 약사야. 근데 이 영감이 아들 말을 자꾸 듣더니 그 다음부터는 집에 들어가는 게 겁이 난다는 거야.

700억을 이 사람이 쥐고 있어요. 현금으로 통장에. 근데 이 영감이 죽으면 마누라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아들한테 안 가요.

그런데 영감이 안 죽는 거. 안 죽거든. 살아있는데 이 약사도 늙은 약사야. 약국 하는 사람은 아닌데 이 약품에 대해서 잘 안다는 거야.

그걸 아들이 자꾸 아버지한테 이야기를 하는 거야. 아버지, 그 약사들은요, 아버지 소리 없이 돌아가시게 할 수가 있어요. 아버지가요, 무서워서 집에를 안 가고 광화문에 아침이라는 그 아파트가 있어요. 그거는 하나 얻어가지고 아버지 혼자 지내는 거야.

무서워서. 왜 집에 갔다가 죽으면 그 재산이 그 자기 재처가 다 가져가고 뭐 아들놈은 그냥 평창동에 집 한 채 있어. 교수니까. 그런데 아들이 아버지가 빌딩을 700억에 팔았는데 그런 걸 돈을 다 가지지, 얼마나 불안해.

근데 우리는 아버지가 나한테 와서 “허청이, 이 돈을 대학에다 기부하는 게 어떻고, 내가 집에 들어가도 되지 않겠냐” 이거야. 둘이 혼자 밥해 먹고 아파트에 가보면, 집에 광화문에 있는 집 골동품이 산더미 같아. 근데 이 사람은 돈은 절대 개인한테 빌려주는 사람도 아니고, 노랭이에요. 골통 보면 좋아해 가지고 골동품에도 몇백억 되겠어.

거의 항상 있어요. 근데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대학에다가 기부를 했어요. 얼마 기부했냐, 700억 기부하고 그 대학에 석좌교수가 됐어요. 석좌교수 해주고 대학에서 동상을 세워줬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 다음부터는 현찰을 안 가지고 있잖아요. 근데 집에 마음대로 들어가는 거야. 그때부터는 죽는데 대한 공포가 없어지는 거죠.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나이 들어서 뭐가 많으면 말입니다, 그 그거 바라보고 있던 두 아들은 팽 돼 버린 거지.

팽 돼 버린. 그러니까 피해는 안 봤어요. 아버지가 석좌교수가 되고, 뭐 대학에 대학이 없으실 때까지 동상이 있고 자존심이 생기는 거지. 그러니까 그 두 교수 아들은 대학 교수는 다 나온 당상이지.

죽을 때까지 또 아버지 덕으로 그 대학에서 관찰할 수 있나. 그러니까 이 자식을 위해서 해놓고 부인 위해서는 집하고 나머지 재산은 1백억 되니까 그대로 남겨놓고 그 살고 있어요. 알겠죠? 돈이 많을 때는 그런 것도 있어요. 그래서 돈이라는 것이 나이 들면 일반 개인들, 뭐 우리가 하늘 몸을 짓거나 이런 데로 돈이 필요하지만, 개인은 그 많은 돈은 필요가 없어.

국민 배당금이면 돼. 안 돼요? 되겠죠? 그러면 누가 잡으러 오라고 하는 사람도 없고, 그냥 여행 다니고 뭐 검찰청 앞에 와서 내 자방을 당신은 해당 뭐야, 배당금 받는 사람 아니야? 절에 보니까 했죠. 그렇게 편안하게 살 수 있죠. 그래서 너무 복근이나 이런 데 꿈을 꿔가지고 나를 도와준다 말은 고맙죠.

그렇죠? 오늘 말로 200억 접수했어. [박수] 말로는 복을 많이 지은 겁니다. 저분이 말로 백군 관리도 복을 많이 지어서 그런데 나한테 와서 제일 기부를 많이 한 사람이야. 저 사람이 200억을 기부했으니까.

[음악] 오늘은 근데 그 사람이 그 700억을 직접 본 거야. 그 사람이 한의사인데, 그 사람도 의사인데 직접 침술로 우리나라 1인자인데 직접 그 사람이 돈을 번 거예요. 그렇게 돈을 많이 벌어 먹은 거야. [박수] 질문이 뭐죠? 지금 그렇게 해서 다니는데요.

[음악] 밑에는 누구예요? [음악] 우재영, 알겠죠? 그럼 이름이 괜찮아요. 내가 [음악] 작년에 이번에 방학 때 나와 가지고 할머니 전에 애국한 애교가 되고 싶대요. 우연지는 우연지는 관도 있고 잘생겼어요. 그래, 둘 다 잘생겼네, 손주들이.

[음악] 상담할 때 해야지, 대중들이 보는 데서는 상담을 하면 안 돼. 특별히 연세가 있으니까 우리가 봐주는 거야. 그렇죠? 이 사람들이 필요한 질문. 자, 이번 보세요.

여보는 손녀야, 손녀. 손자, 외손자지. 외손녀, 외손자. 이렇게 연세 많으신 분들은 애착이 많아.

애착이 많아. 위에 있는 여자애는 외교관이 될 수 있는 관상을 가지고 있어. 근데 본인은 외교관이 된다는데, 이 할머니는 의사가 돼야 된다고. 제일 어려운 직업이 의사입니다.

남자들은 의사를 해도 되겠지만 여자들은 그 굉장히 과정이 어려운 거야. 사람을 보면 이게 이게 핏줄과 뼈대로 보여.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의사들이 남자들은 부부 관계가 괜찮은데 여자 의사는 남편을 보면 뼈대로 보기 위해서 멀어 버리겠어. 4차원, 5차원으로 보여요.

인간의 모습이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의사를 하게 되면요, 사람을 대학 시절에 실험을 할 때 사람 모양을 갖다 놓고 자르잖아요. 그리고 대지를 잡아가 또 잘라요. 장기를 떼보고 막 이렇게 사람하고 똑같잖아요.

그런 걸 해보는 걸 보면은 상당히 힘든 일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건 팔자에 있어야 의사가 되는 거야. 팔자가 없는 사람은 시험에서 떨어져. 그래서 의사고시에 붙는다는 것도 쉬운 게 아니에요.

하늘이 별땅이야. 그러니까 의사가 한 집안에 의사가 하나가 나오면 성공한 집안이야. 알겠어요? 그래서 의사는, 의사는 아무나 되는 게 아니라니까. 천직이야.

그걸 아무나 하기가 힘들어. 그러면 또 의사, 검사, 판사들이 술을 많이 먹어요. 왜 사람을 막 이렇게 해부를 하고 막 이러니까. 외과 의사들은.

근데 갈수록 외과 의사가 없어. 내가 말려 그래. 사람을 콩팥을 떼내고 막 장기를 떼내고 여자 자궁을 탁 떼내보면 요만해. 그렇잖아.

그렇죠? 그리고 그걸 쳐다보고 있으면 허무한 거야. 의사가. 그러니까 집에 가서 술을 먹어. 막 술집에 와서 술을 먹고 막 주장을 하고 막 이러니까.

의사들은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해요. 사람을 보면 사람의 값어치가 테마가 돼. 의사들이 볼 때는. 그러니까 나는 사람을 보면 이뻐 죽겠는데 의사들이 환자를 볼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인간의 몸에 대해서 그 의사가 너무 해부를 하다 보니까 의사들은 술, 담배 이런 걸 많이 하는 외과 의사가 많은데, 이러다 보니까 외과 의사를 지망하는 학생이 점점 줄어들어. 알겠죠? 근데 무슨 의사가 제일 많을까? 돈 제일 잘 버는 성형외과. 성형외과가 많아. 알겠죠? 그 다음에 산부인과 의사가 자꾸 없어져.

까딱 잘못하면 애가 죽은 걸 책임을 져야 돼. 분명히 애를 자궁에서 빼냈는데, 애가 숨을 안 쉬네. 그러면 그 젊은 의사가 방방 뛰어요. 그걸 어떻게 심각하게 잘 안 보여요.

그것도 말이야, 애가 숨이 막혀서 그걸 끄집어내는 의사는 심장이 요만해져.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아주 힘든 직업을 하고, 조금만 잘못하면 고소 고발이 들어와. 자기 애가 잘못됐다는 거야. 끄집어내다가 머리를 찍어 가지고 내 이상이 온 거야.

그럴 수 있잖아. 애가 안 나오니까 잡을 빼가지고. 그러니까 그렇게 되기도 하고, 막 나오고 산도를 나오면서 그게 생사를 싸우는 거거든. 그 좁은 산도를 빠져나오면서 애가 골뱅이 들어 나오는데, 의사한테 덮으시고.

그래 가지고 맨날 소송에 휘말리고, 중간에 탈락 안 해서 감옥 가는 말짱 쫄딱 망하는 의사가 수도 없어. 맞죠? 그러다 보니까 거기서 이겨가지고 외과의사 하겠다는 의사가 점점 줄어들어. 요거는 나한테 줘야 돼요. 가져가시지 말고.

얘는 예능이도 보낼까 싶은데, 못 하지. [박수] 우리는 이 할머니의 심정을 이해합니다. 이 아주머니의 심정. 또 뭐가 있죠? 저는 이름을 김순락이고, 안 맞는 거 같아요.

임당 알겠죠? 자, 박수. 박수 안 치면 안 들어가셔. 어서 오세요. 제가 [음악] 목표를 여기다가 이제 집을 하나 장만해야 되겠다, 목표를 가지고.

그러려면 돈을 벌어야 되잖아요. 근데 남편이 2015년도에 퇴직을 해 가지고 돈을 벌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제 투자를, 앞으로는 이제 다트 산업 혁명이니까 남편한테 관심을 가지고 했는데, 사실은 오늘 제가 질문하고 싶은 내용은요, 지금 현재 기축통화가 달러잖아요. 말로는 앞으로 기축통화가 비트코인이 될 건지.

너무 살기가 좋아서 집에서 그냥 유튜브 보는 게 너무 만족스러워요. 어디 사시는데? 충주. 충주 기업도시에서. 충주 기업도시.

그래서 저는 여기 모든 부분에는 집에 앉아서 유튜브 보는 게 편하거든요. 근데 어쨌든 지금 총장님 많이 배하된다니까 억지로 억지로 오고 있습니다. 충주에서 유튜브 많이 보다가 저런 사람, 저런 캐스터가 있어 집에서 그냥 보고. 하늘궁은 없어지더니 있든 말든 그러면 됩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10시 일반 힘을 합쳐야 하늘궁이 발전하겠죠.

게으른 자는 정치할 수가 있나, 없나? 우리는 지혜를 가져도, 지혜를 깨달아도 지혜라는 게 단박 깨닫는 건 이게 뭐죠? 담배 깨닫는 건 도로야. 금방 깨달아도 금방 깨닫는 걸 우리가 정각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정각인데 여기에 뭐가 빠졌어요? 도로 다음에 뭐가 빠졌어요? 점수가 빠졌죠. 점수가 빠졌다 말이야.

도로 점수가. 그러면 돈오점수가 빠졌으니까 이 점차적으로 닦아야 돼. 그러니까 이 돈오점수 이걸 증가하게 해서도 수행을 해야 나중에 뭐가 된다고요? 실각이 된다고 그랬죠. 수행을 하면 이제 이런 실각으로 들어가는 거야.

실각으로 실제 완성되는 거예요. 실각을 뭐라 그래요? 실제. 실각을 다 깨달은 거죠. 이걸 불교에서는 성불이라고 그래.

성불. 그러니까 사람들이 큰 스승, 스님들이 있다 해서 그 사람들이 실각을 한 사람은 아니지. 그렇죠? 정각은 알 수 있지만, 정각 해탈은 할 수 있지만 성불은 하기 어려워. 그래서 불교에서 인간들이 공부해서 최고 갈 수 있는 경지가 아라한이야.

모든 사람들은 부처라는 말은 일부러 붙여 놓은 거지. 누구나 부처가 될 수가 없어요. 왜? 돈오는 되지만 점수가 안 되니까 계속 수도해야 돼. 그러면 저분이 깨달았다 해서 뭐가 생기냐면 깨달은 게 이게 뭐예요? 습견이 돼 버려.

습관이 되어서 깨닫자, 깨닫는데 정견을 해야 되잖아요. 정견을 해야 되는데 정견을 못하고 습관이 나는 거예요. 습관이 뭐예요? 내가 전생에 버르장머리가 그대로 따라 나오는 거야. 뭘 깨달았냐? 야, 돈은 좋은 일에 써야 돼.

이걸 깨달았단 말이야. 근데 내가 전생에 술을 좋아했다 그러면 내가 그걸 볼 때 정견으로 볼 수 있나? 습관으로 보는 거야. 허경영이 바라봐도 차가 술집에 허경영이 좋고, 강의 끝나고 술을 먹으러 가야 되겠는데. 맞아, 맞아요.

평소에 자기 버릇에다가 허경영을 보는 거야. 그리고 또 자기가 평소 돈을 좋아했으면 허경영 볼 때, 저 사람은 뭘 해서 먹고 살까? 이렇게 돈과 연관한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저 사람은 회비를 받아 가지고 땅을 사는데, 저게 제 개인이 나중에 가지려고 하는 거예요. 어쨌든 백궁으로 돌아가고 나면 저거 누구 줄려고 하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언제나 부동산 하든 버릇이 있어 가지고 남이 남을 세웠을 때 부동산의 눈으로 바라보는 거야.

근데 이게 전생에 가져온 거예요, 습관이. 그리고 이걸 정견을 했다고 하지만, 사실은 스님들이 깨달았다고 하지만 가만히 보면은 자기 전생에 습관이 나타나요. 술을 먹게 되고 여자를 좋아하는 사람은 스님이라도 여자를 만나게 되고, 그게 습이 안 없어져 잘. 그러면 그 습을 없애면서 돈 오는 정견이지만, 점수를 안 하면 습관이 돼버려.

맞아, 맞아요. 말은 해탈했다는데 속으로는 그저 머리 속에 아름다운 여자가 왔다 갔다 하고, 돈이 왔다 갔다 하고 막 이렇게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절에 있는 스님들이 죄를 제일 많이 짓는다고 하는 거야. 왜 여자를 가까이 하는 남자들은 부모가 사는 사람은 여자를 그냥 예사로 봐요.

딸을 낳고 나니까 다른 여자가 자기 딸처럼. 보여서 바람도 못 피워요. 그래 안 그래요? 딸을 하나하나. 아버지는 다른 여자들이 자기 딸 같은 운명에 처하는 걸.

딸이 저렇게 술집에 가서 여자를 봐도 재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자기 딸이 여기 자기 사업 부도 나서 마음으로 하면 자기 딸이 여기 올지 모르잖아요. 그러니까 사업은 항상 불안한데 자기 딸이 지금 시집갈 때 됐는데 저게 나중에 커 가지고 아버지가 망하면은 그걸 딸이 술집에 오면 또 어떡하나요? 딸 가진 아버지는 살림 밑천이 돼버렸다. 돈을 낭비를 안 하게 되는데 딸 때문에 잘못되면 남자는 잘못돼도 고생해도 돼요.

내 여자애가 잘못돼 가지고 험한 길을 가봐. 남자하고 달라요. 유혹이 너무 많아. 나쁜 놈들이 벌떼처럼 달라붙어.

그러니까 아버지가 자기 딸을 생각해서 술 한잔 먹을 것도 못 먹는 거예요. 딸을 봐서 그래서 안 망하려고 그래. 안 그래? 그렇게 해가지고 간신히 간신히 해가지고 세상을 조심하게 되는 거지.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 자식을 봐서 행동을 조심하듯이 지금 여기도 보면은 정견은 이렇게 돈을 할 수 있지만 습기는 점수를 하지 않으면 필요 없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딸이 점수가 되는 거지. 다른 하나 딱 나오면은 남자들이 바람을 멈춰요. 왜? 그 딸에 빠져 버려. 남자들 얼굴에는 발을 딱.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들이야. 범인들이었어. 여러분을 낳고 여러분의 아버지는 어디에 가도 항상 딸 자란 뿐이야. 딸, 딸.

그래서 딸 바보라고 그래. 자존심이 뭐가 없어. 그러니까 아빠들은 그런 위대한 아빠들이 목숨을 걸고 키운 사람들이요. 그 아빠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준 사람이 여러분들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아버지는 돌아갈 때도 요양원에 누워 있어도 자기 딸은 머리에서 안 없어져. 그 어릴 때 딸이.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빠 강아지 한 마리만 사줘, 이렇게 매달리던 딸 모습이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 요양병원에서 죽어가면서도 딸을 어릴 때 모습이 그대로 머리에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남자들이 뭡니까? 점수가 되는 과정은 딸을 낳아봐야 사람이 되는 거야.

아들만 나면 사람이 안 돼요. 그냥 남의 여자가 다 여자로 보여. 알겠죠? 그래서 저분이 아까 질문한 게 뭐죠? 비트코인이죠. 비트코인을 투자한 사람은 비트코인만 보여.

투자를 안 하셨나? 비트코인을 좀 투자하셨나요? 나는 저분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고 나쁘게 보는 게 아니야. 여자가 조금의 재산을 늘려 먹었다고 하는 것을 겸하게 이용하는 자들이 있어. 그래서 미국은 암웨이라든지 다단계가 안 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가지고 그래도 이상하게 안 봐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런 걸 한다고 보면 괜히 손가락질해.

그러면 안 돼요. 우리나라도 다단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그것을 내가 대통령 되면 양성화해 가지고 다단계 보험을 만들어 버려. 다단계 물건을 팔면 반드시 보험에 들어야 돼. 그래서 피해 본 사람은 보상이 보험회사에서 바로 나와 버려.

알겠죠? 저희가 다단계 회사는 무조건 보험에 들어야 되고, 다단계에 가입하는 사람들은 그 보험에 덕을 보게 돼 있어. 그런 물건을 많이 구입해 가지고 손해를 봤다. 그럼 그게 인정되면 보험이 나와. 바로 교통사고처럼 보험이 나오니까 다단계로 인한 피해자를 없게 해 줘야 되는데 지금 정치인들이 그걸 하고 있나 없나? 없어.

무조건 다단계는 뭐 불법이야, 있다고 소리 하고 앉아 있어요. 나는 그런 말을 하는 정치인들은 이용할 수가 없어. 다단계는 그래도 존속해. 그냥 왜 그러니까 모든 물건을 파는 방문 판매나 다단계는 인정해, 그러나 그걸 합법을 해주고 거기에 대해서 보험을 들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회사 만들기가 어렵겠죠.

적어도 수십억, 나머지 100억은 있어야 그 다단계에서 만들 수 있어. 보험 가입해야 돼. 그러니까 피해자가 있을까 없을까? 제로야, 제로. 지금은 불법이니까 아무나 은밀히 하면 은밀히 만들 수가 있고, 거기에 말려들 수가 있고, 많은 가정주부들의 경제가 파괴되고 있어.

그러면 허경영은 그렇게 할 수 있겠나? 여러분의 고민이 원천적으로 없어지면서 다단계 물건도 팔고 자기 소득도 올리고, 실제 그걸 국가가 또 인정해 주고,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미국처럼 해 줘야 되겠어, 안 해줘야 되겠어? 그러니까 내 머릿속에는 여러분들의 행복이 다양하게 포진되어 있어. 완벽하게, 그냥 완벽한, 알겠죠? 내 이름 부르면 100회가 열리는 건 사실인데, 너무 많이 부르면 강의할 시간이 없어. 그래, 알면 비트코인, 비트코인도 지금 다단계처럼 그렇게 팔려가고 있어요. 알겠죠? 그건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저렇게 하니까 불안한 거야, 맞죠? 그래서 보험으로 되어 있을 때는 비트코인 회사가 함부로 팔 수가 없어.

자신감 있을 때만 팔아. 지금은 그렇게 합니까? 저 사람들 망하든 말든 자기들만 많이 팔아버리고 해산 문 닫으면 그만이야, 맞아 맞아. 나는 그런 거 조심하라고 할 수밖에 없어, 알겠죠? 비트코인이 미래에 통화가 되든 안 되든 그거는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알겠죠? 비트코인이 국제간에 미래 통화로 인정은 받고 있어. 전 세계가 인정해요, 알겠죠?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는 틀림없어요, 미래.

그러나 비트코인이 잘 되는 비트코인이 있고 망하는 비트코인이 90%라는 거. 잘 되는 비트코인은 한 5% 내지. 10%라는 거, 그거를 명심해야 돼. 알겠죠? 끝.

[박수] 질문. [음악] 우리나라 댄스 그룹 방탄소년단이 빌보드 차트를 싹 휩쓸고 있는데, 사이즈보다 인기가 훨씬 높습니다. 노래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촬영지수까지 입찰을 받고 있는데요. 이것이 총재님 강연을 따르자면, 한민족이 가장 최근에 만든 민족이라 우수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러면 향후 우리나라 문화산업의 미래와 현재 침체된 경제가 언제쯤 회복될지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다른 사람들보다 뭐가 발달되어 있죠? 다른 민족보다. [음악] 언어가 발달되어 있어. 언어가.

우리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는 거야. 다 한마디만. 맞아, 맞아요. 다 내 거야.

이러면 다 끝나버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이거 아까 가르쳐줘서 알려주세요. 다 실제 아르켜줘서 안 열려 주세요.

이 다 실자가 있다고 그랬죠. 이 다 실잔데 우리나라 언어가 다 그러면 끝나버려. 다야. 그리고도 그러면 끝나고 다 달라이 말이야.

다도. 그리고 뭐예요? 몽땅 달라이 말이야. [웃음] 맞아, 맞아요. 뭐 다 도어.

그러면 네가 다 해. 다 해. 그러죠. 그러면 다 해나 더 해나 다 더해야.

어쨌든 우리말은 주세요. 소리도 더 몽땅 달라서도 다 다 둬. 다 내도 이래요. 다 내 달라이 말이야.

경상도 사투리야. 다 내도. 맞죠? 긴말 안 해. 긴말 안 해.

언어가 이렇게 짧은 민족이 세계에서 제일 머리가 좋아. 글자가 숨을 자막 이래. 근데 우리는 그냥 인공지능,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이건 엄청 길어.

여기도 어려워요. 그게 아티피셜. 굉장히 길잖아. 그러니까 이 아티피셜 인텔리전스 하는 이런 것보다 뭐요? 인공 지능.

그러니까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이 감성이 풍부해. 그 그런 노래 있죠. 무슨 노래, 허리에다 그 세월을 허리에다 동해 낸다는 노래가 없어요. 그거 노래 제목이 뭐야? 한 사람이 이야기해 봐.

사랑의 밧줄이 아니고 세월을 허리에 동에 맨다. 그거 있어? 없어요. 그런 노래가 있어? 그거는 밧줄로 꽁꽁 묶는 거는 사람을 묶는 거고, 세월을 세월을 허리에 동에 대해서 한다는 그 노래 있잖아. 그 뭐야? 그 곰배령 아니야? 곰배령 아니야? 노들강변이야.

맞춰서 박수를. 강변 봄 가자. 우정 세월 넘어지네. 어떤 나 볼까? 뭐 그런 게 있죠.

[박수] 맞죠. 그러니까 노들강변, 노들강변을 가만히 보면은 우리의 무정 세월을 휘 감아서 맺어나 볼까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 가사가 세계에서 이런 영으로 할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5대 영웅아, 이걸 표현할 수가 있냐고.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세월도 허리에 동해 매는 민족이야. 아름답죠.

그러니까 표현력이 세계 최고야. 그러니까 PD나 감독들이 우리 한국의 예술을 가지고 만들면 그게 돈이야. 자동차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그 가수 몇 명을 가지고 만들어내는 노래 가지고 아시아 세계를 잡아버려. 거기서 뭐 자동차 수십 대 수백만 대 파는 것보다 돈을 걔들이 더 많이 벌어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애들은 미끌미끌 많이 다 잘생겼지. 또 말 잘하지. 혓바닥 잘 돌아가지. 또 이쁘지.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가. 가발만 시원하면 여자한테. 그런 애들을 내서 가지고 전 세계를 휩쓰는 거야. 그게 한류야.

그러니까 한민족이 세계 문화를 랭킹이야. 랭킹. 맞아, 맞아요. 그런데 옛날에는 우리나라의 통일교 그 문선명 씨가 만든 뭐야? 그 무슨 음악단이 있었죠.

리틀 랜드에서나 전 세계에 대통령한테 가서 그걸 공연을 연주를 해주는 바람에 어디에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한국 여자들이 언젠가 아름다우냐, 막 난리가 나서 한복을 입고 말이야. 외국 애들 옷 입어봐요, 그렇게 안 이뻐요. 코가 이만해 가지고 말이야, 얼굴만 찾아보면 정형외과 소리가 저절로 나와. 성형외과, 맞아요.

어떤 종교 단체지만은 그런 일이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드는 음악이나 우리가 만드는 영화가 날 세계를 제패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 민족은 언어의 마술사들이고, 또 감정이 풍부한 민족이야. 그러니까 우리 한민족은 무궁무진한 재산을 가지고 공장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이 아니야.

전부 다 뭔가를 만드는데, 세계가 따라올 수 없을 만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예술 재능을 가지 이상은 있어. 그래서 우리 민족은 배당금만 주면은 우리 민족은 얼마나 재밌게 살면 족들이야, 맞죠? 그런 사람들을 초상집을 만들어 놔서 초상집을. 부자지간에 싸움을 붙이지 않나? 모든 가정이 아버지는 자식, 자동으로 한숨. 자식은 아버지, 왜 돈 못 벌어 놨어요? 한숨.

이게 뭐야? 두 사람 싸움을 붙여 가지고 늙어서 갈 곳이 없어요. 기댈 곳이 없어. 내가 그거를 일시에 해결해 줄 사람이야. 맞아.

[박수] 아니, 내가 내 이름 안 나오게 하려고 하는데도 시간이잖아. [음악] 알겠죠? 그래서 그런 우리 2세들의 그 능력에다가 내가 대통령이 돼서 들어앉아 있다고 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나겠어요? 이 10가지 사업이 급진전 되겠죠. 어마어마한 사업이죠. 여기서 디바이네이처가 영성이죠.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영성이 발달되어 있다 이 말이야. 세계에서 제일 영성이 발달된 민족이 한민족이야. 알겠죠? 그래서 무당이 많은 나라, 굿을 많이 했던 나라. 맞아, 맞아요.

맨 무당이냐? 춤출 문자야. 지금은 무속무자를 쓰지만 거기서 춤이 나왔잖아. 그래서 무당이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우리나라가 이 정신 세계가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어서 알겠죠? 그래서 이 민족이, 디바이 네이처가 그 사업을 말하는 거야.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음악이나 미술이나 했다면 한류야.

우리나라 만드는 텔레비 미국이나 중국이 지금 보고 앉아 있어. 우리는 진작 본 건데. 맞아, 맞아요. 걔들은 지금 그거 보고 눈물 흘리고 웃고 즐거워하고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오리지널 첫 작품을 구경하는 거지. 그 사람들은 후발 주자를 쳐다보고 앉아서 좋아 가지고 난리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가 영성 산업을 발달시켜야 돼, 안 시켜야 돼? 거기다가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해버리는 거야. [박수] 자, 여기에 있는 모든 제품이 허경영 사진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들이야.

모든 식품이 붙지 않으면 안 될 제품이죠. [박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허경영이가 다음에 나올 때 실제 여러분이 얼마나 삶이 바뀌는가 상상도 못해. 그래서 한민족은 신명 민족이거든. 기운을 살려주고 영을 북돋아 주면 우리 민족은 못할 일이 없어요.

세계를 편안하게 보살피고 고구마 하나라도 이웃집까지 나눠 먹는 민족이라. 우리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리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다음 주에는 더 재밌는 이야기 할 거니까. [웃음] 알겠죠? 하늘궁에 앉았다 가면은 여기가 세계 최고 명당 맞죠? 백공간은 길목이죠.

저기다가 윗팬 오시면 그게 3박자가 다 맞아, 안 맞아? 살아서는 천국이요, 돌아가면 백봉이요. 그래, 안 그래요? 강의 들으면 여기가 또 낙원이야. 맞죠? 그래서 여기 기운을 받아서 나를 실제 보고 가면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 들립니까? 전부 도망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네.

도망가는 게 내 눈에 보여요. 자, 그리 아시고 다음에 하는 걸 하고 1막을 여기서 끝내겠습니다. 다음 주에 뵙시다. [박수] [음악] 질문이 또 있나? 사진을 사진사에 가서 사진을 찍었는데 괜찮아, 괜찮아.

잘못된 거는 그대로 병에다가 보관해 놓으면 돼. 아, 모르고 안 가져왔으면 괜찮아. 놔둬요. 에너지가 나오니까 버릴 필요가 없어.

그게 나와 봐요. 얼마나 나오겠어? 꼭꼭 눌러서 모아놔요. 그러면 되는 거야. 알겠죠? 자, 다음 주에 뵙시다.

[박수].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물질의 부패를 막으며, 심지어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등 우주 만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이는 기존 과학이나 종교적 관념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으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라
6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0.07) 요약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을 통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의 몸을 치유하고, 물질의 부패를 막으며, 심지어 집을 명당으로 만드는 등 우주 만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이는 기존 과학이나 종교적 관념을 초월하는 영적인 힘으로,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궁극적인 해결책이라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론
  • 꿈속 방문 및 전 세계적 현상
    • 허경영은 전 세계 70억 인구의 꿈에 나타나 그들의 집을 찾아가 만져주고 함께 잠을 자는 등 특별한 인연을 맺는다
    • 이는 일본 신문에도 보도될 정도로 세계적인 현상이라
    • 꿈에 허경영을 본 사람이 90%에 달하며, 아직 보지 못한 사람은 초청할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이라
  • 사진과 이름에서 나오는 무한 에너지
    •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름(명함, 스티커, 복사본 등)을 나무나 벽에 붙이면 무한한 에너지가 발산된다
    • 이 에너지는 수맥을 없애고, 나쁜 기운을 제거하며, 집에 좋은 우주 에너지를 가득 채운다
    • 실제로 한 달 된 무방부제 식빵이 허경영의 이름을 붙여놓자 곰팡이 없이 향내가 나고, 우유가 수십억 년간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는 현상을 예로 듭니다.
    • 이러한 현상은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화두’이며, 허경영만이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이라
  • ‘실물’과 ‘실재’의 개념
    • 일반 사람의 사진이나 영상은 ‘카피’에 불과하지만, 허경영의 사진이나 영상은 ‘실물’과 동일한 에너지를 가진다
    • 이는 허경영 자체가 ‘우주 전체(다)’를 의미하는 ‘실재(實在)’이기 때문이라
    • 일반적인 ‘실물(實物)’은 눈에 보이는 실제 물건이나 얼굴을 뜻하지만, 허경영의 ‘실재(實在)’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포함하는 전체적인 개념이라
    •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을 인용하여 허경영의 존재가 곧 신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1. 허경영의 철학 및 사회 비판
  • 소크라테스의 철인 정치론과 민주주의 비판
    • 소크라테스가 민주주의를 ‘어리석은 자들의 정치’로 비판하고, ‘현인(철인) 정치’를 주장했음을 언급합니다.
    • 민주주의는 세상을 망하게 하고, 결국 인류는 물질적, 도덕적 위기에 직면하여 하늘에서 새로운 지도자가 오게 될 것이라는 소크라테스의 주장을 인용하며 자신이 그 ‘철인’임을 암시합니다.
  • 선악의 초월과 깨달음의 단계
    • 인간 세상의 ‘옳고 그름’이나 ‘선악’은 낮은 단계의 관념이며, 더 높은 ‘이데아’의 세계에서는 선악이 존재하지 않는다
    • 이러한 관념적 세계에서는 ‘아상(我相)’도 사라지고 ‘무아지경’이 되지만, 자기 존재 자체는 끊임없이 이어진다
  • 석가모니의 설법과 ‘무아’의 정신
    • 석가모니가 “나는 40년간 설법했지만, 한 번도 법을 설한 바가 없다”고 말한 것을 인용하며, 이는 높은 차원의 깨달음을 의미한다
    • 현상 세계에서는 설법하는 자와 듣는 자가 존재하지만, 현상을 벗어난 차원에서는 그러한 구분이 없다는 ‘무극’의 개념을 제시합니다.
    • 남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잘한 것을 잊어버려야 교만함이 생기지 않는다는 가르침을 강조합니다.
    • 부모가 자식에게 베푼 것을 기억하지 않고, 자식에게 공을 돌려주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
  • 예수의 가르침과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 예수의 “오른손이 한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에게 베푼 것을 드러내지 않아야 하늘에서 상급을 받는다
    • 진정한 부모는 자식에게 항상 미안해하고, 진정한 효자는 부모에게 항상 불효자라고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1. 허경영의 치유 및 미래 사회 비전
  • 허경영 사진의 치유 및 명당 효과
    • 허경영의 사진을 붙인 나무에 손을 대면 힘이 강해지고, 사진을 떼면 힘이 약해지는 시연을 통해 사진의 에너지를 증명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좋아지고 행운이 오며, 집안에 붙이면 최고의 명당이 된다
    • 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심지어 자신의 주민등록증 사진은 오히려 힘을 약하게 만든다고 시연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은 수맥과 전파를 차단하고, 모든 물질에 에너지를 보내 지배한다
    • 알레르기 비염과 기관지 질환을 앓던 사람의 몸에 허경영의 에너지를 주입하여 즉시 치유하는 시연을 보여줍니다.
    • 비행기 공포증을 고쳐준 사례를 언급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최고의 행운이라
    • 미래에는 전 세계인이 허경영의 사진을 집에 걸어놓고 신봉하게 될 것이며, 이슬람 과학자들도 이를 인정하게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은 우유가 썩지 않게 하고, 음식이 부패하지 않게 하는 등 만능의 효과를 발휘할 것이라
  • 미래 혁명 기술과 인공지능 인형
    • 미래 10대 혁명 기술 중 하나로 ‘인공지능(AI)’을 언급하며, 한국인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기술이라
    •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인공지능 인형’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이 인형은 사람처럼 걸어 다니고, 인사하며, 밥을 차려주고, 집안일을 하는 등 인간과 거의 동일한 기능을 수행할 것이라
    • 특히, 37도의 체온을 가지고 있어 함께 잠을 잘 수 있으며, 성질을 내지 않고 원하는 대로 외모를 바꿀 수 있어 배우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
    • 이 인형은 100만 원 정도의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될 것이며, 노후에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 이러한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급변하고 있으며, 희망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 ‘기’와 ‘영’의 차이 및 허경영의 ‘영’ 에너지
    • ‘기’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에너지로, 1m 이상 통과하기 어렵고 나무나 시멘트를 통과할 수 없다
    • 반면, 허경영의 사진에서 나오는 것은 ‘영(靈)’ 에너지로, 나무, 돌, 꽃 등 모든 물질을 통과하여 퍼져나간다
    • 이 ‘영’ 에너지는 사람의 몸에 들어가 백회를 열어주고, 천사(성령)를 넣어주어 몸을 계속 고쳐준다
    • 허경영의 ‘영’ 에너지는 빌 게이츠의 윈도우처럼 세계를 지배할 것이며, 사진만 있으면 모든 것이 바뀐다
    • ‘기’ 치료는 단순히 인간 몸의 기본 에너지를 전달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비판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 한 장이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데, 쓸데없는 짓에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1. 질의응답 및 추가 설명
  • 직업 상담 및 마음가짐
    • 보험업에 종사하는 청중에게 소심한 성격과 맞지 않으므로 다른 직종으로 바꾸라고 조언합니다.
    • 전화 상담 시 상대방이 전화를 받지 않거나 부정적인 반응을 보여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친절하게 대해야 한다
    • 성자는 악한 사람에게서 선한 것을 배우고, 어리석은 자는 선한 사람에게서만 배우려 한다고 설명하며, 역경 속에서 깨달음을 얻는 자세를 강조합니다.
    • 스트레스를 받지 말고 즐겁게 일하면 성공할 수 있으며, 돈에 연연하지 않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 복권과 물질의 운명
    • 로또 복권 당첨은 미리 정해져 있으며, 쉽게 얻은 돈은 쉽게 무너질 수 있다
    • 하늘궁은 순수한 사람들의 피와 땀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로또 당첨금 같은 돈은 쓰지 않는다
    • 돈이 많아지면 오히려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으며, 물질은 예정된 통로로만 움직인다
    • 나이 들어 돈이 많으면 자식들 간의 다툼이나 재혼한 배우자와의 갈등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음을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 결국 많은 돈은 개인에게 필요 없으며, ‘국민 배당금’만 있으면 편안하게 살 수 있다
  • 손주들의 진로 상담
    • 외교관을 꿈꾸는 손녀와 의사를 원하는 할머니의 질문에, 외교관은 관상이 맞지만 의사는 매우 어려운 직업이라고 조언합니다.
    • 의사는 사람의 몸을 해부하고 생사를 다루는 힘든 과정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고, 술과 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가 많다
    • 특히 외과 의사나 산부인과 의사는 책임이 막중하여 지망하는 학생이 줄어들고 있다
  • 비트코인과 미래 통화
    • 비트코인이 미래 통화가 될 가능성은 높지만, 투자 시에는 주의해야 한다
    • 현재 비트코인 투자는 다단계처럼 불안정한 상태이며, 보험이 없는 상태에서 피해자가 발생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 허경영은 다단계 판매를 양성화하여 보험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피해자를 없애고, 국가가 이를 인정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라
    • ‘돈오점수(頓悟漸修)’의 개념을 설명하며, 깨달음(돈오) 이후에도 꾸준한 수행(점수)을 통해 습관을 없애고 ‘실각(實覺)’에 이르러야 한다
    • 사람들은 자신의 전생 습관이나 버릇에 따라 허경영을 바라보거나 돈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합니다.
    • 딸을 낳으면 남자가 바람을 멈추고 사람이 되는 ‘점수’의 과정이 된다고 비유합니다.
  • 한민족의 우수성과 문화 산업의 미래
    • 한민족은 언어가 발달되어 있고(짧고 함축적), 감성이 풍부하여 세계 최고의 표현력을 가지고 있다
    • 이러한 특성 덕분에 K-POP(방탄소년단)과 같은 한류 문화가 세계를 휩쓸고 있으며, 이는 자동차 판매보다 더 큰 경제적 가치를 창출한다
    • 한민족은 공장에서 일하는 민족이 아니라, 세계가 따라올 수 없는 예술적 재능을 가진 ‘신명 민족’이라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화 산업과 ‘영성 산업(디바이 네이처)’이 더욱 발전할 것이며, 허경영의 사진이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 한민족이 돈을 벌어야 전 세계를 먹여 살릴 수 있다고 말하며, 국민 배당금으로 모든 가정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 하늘궁은 세계 최고의 명당이자 백궁으로 가는 길목이며, 이곳에 위패를 모시면 ‘살아서는 천국, 돌아가면 백궁’이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