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3 h 42 하늘궁
스승의 날 기념행사와 질의응답으로 구성.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 본인의 미래 예언 능력과 신인으로서의 역할 설법(說法), 그리고 한반도 정세 및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과 해결책 제시.
- 스승의 날 기념 행사
케이크 절단식 및 꽃다발 증정: 20대 대통령 당선을 미리 축하하는 의미.
축하 공연:
스승의 은혜 개사곡: 이상숙 입대사님의 개사곡 공연.
감사 신앙송: 왕산산악회 전기용님의 신앙송.
민요 및 장구 공연: 홍천기님의 “울어라 열풍아” 등 민요 공연.
백만 송이 장미 춤: 양후령님의 백만 송이 장미 음악에 맞춘 춤 공연.
참고: 이 노래 가사가 본인이 지구에 왔다가 돌아가는 시기를 담고 있어 들을 때마다 눈물이 난다고 언급.
- 질의응답: 예언 능력 및 사회 비판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질문: 트럼프가 꼴찌였음에도 대통령이 될 것을 어떻게 예언했는지 질문.
답변: 트럼프의 얼굴에서 권세와 제운이 동시에 강한 양수겹장(兩手兼將)의 관상을 보고 예언. 힐러리는 들러리 역할만 할 것이라고 예측.
청와대 풍수와 역대 대통령의 불운:
말: 청와대는 천신하강단자혈(하늘의 신인이 내려와 앉아야 할 자리).
결과: 인간이 앉으면 귀신들의 장난으로 나라가 뒤집어지고, 역대 대통령들이 불운을 겪음 (박근혜, 이명박의 수감 등).
해결책: 허경영 본인이 청와대에 앉아야 나라가 안정되고 잘 될 것.
기업 정책 및 국민 배당금:
답(答): 기업인들을 잡아넣기보다 벌금형으로 전환하고, 그 벌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
목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해외 유출을 막고, 기업인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하도록 유도.
북한의 미래 전략 예언 (2009년):
예언: 북한은 미국과 수교 후 많은 달러를 받고, 미국은 북한을 통해 남한을 견제할 것.
북한의 목표: 중국식이나 월남식 통일이 아닌 스위스식 중립국을 지향.
핵 개발 목적: 정권 장악이 1차 목표였고, 2차 목표는 경제 활성화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한 부국 강병.
미국의 변화: 미국은 실용주의 노선으로 바뀌어 국수주의적 태도를 보일 것 (트럼프 당선 예언과 연결).
스승의 의미와 자등명:
질문: 진정한 스승은 누구이며, 어떻게 스승을 따라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지 질문.
답변:
진정한 스승: 결국 자기 자신과 가족 안에 존재.
자등명(自燈明): 스스로 등불이 되어 자신을 밝히고, 마음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
역할: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기아, 전쟁, 공해 문제 해결 및 백궁으로 가는 이정표 역할.
에너지의 종류와 영(靈) 에너지:
질문: 에너지가 다른 종교나 기 치료와 어떻게 다른지 질문.
답변:
기(氣) 에너지: 인간이 밥을 먹고 활동하며 생기는 에너지로, 주역의 팔괘와 태극기에 나타남.
영(靈) 에너지: 가진 신의 에너지로, 거리와 상관없이 사람을 치유하고 면역력을 높임.
주의사항: 영 에너지는 화를 내거나 남을 미워하면 사라질 수 있음.
숫자의 상징성 (365):
질문: 1년 365일, 체온 36.5도, 신생아 체중 3.65kg 등 3, 6, 5 숫자의 상징성에 대한 질문.
답변: 365는 양, 음, 양의 조합으로, 이름 핵수(14핵)와도 연결되는 우주의 비밀 숫자.
영(靈) 에너지 상실: 영 에너지를 받은 후 화를 내거나 남을 미워하면 에너지가 사라질 수 있음.
→ 다시 그를 찾아와 에너지를 받아야 함.
천신하강단자혈: 하늘의 신인이 내려와 앉아야 할 명당자리.
양수겹장(兩手兼將): 관상학에서 권세와 재운이 동시에 강한 것을 의미.
자등명(自燈明): 스스로 등불이 되어 자신을 밝히라는 석가모니의 가르침.
기(氣) 에너지: 인간의 육체적 활동과 관련된 에너지.
영(靈) 에너지: 가진 신의 에너지로, 시공간을 초월하여 작용.
미래 상상: 미래를 긍정적으로 상상하면 그대로 이루어짐.
한국인의 우수성: 음력과 양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유일한 민족으로,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지능을 가짐.
기업인의 기부 문화: 미국 기업인들은 돈을 자식에게 물려주기보다 기부를 통해 다음 생에 복을 짓는 방법을 앎.
택시 기사 벌금 감면: 택시, 용달, 택배 기사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여 생계를 보호해야 함.
건강 사업의 비전: 고령화 시대에 혈관 질환 관련 건강 사업은 망할 염려가 없으며, DNA 혁명 시대에 맞는 사업.
한자
위정자(爲政者) – (위(爲)-do, 정(政)-govern, 자(者)-person)
이전투구(泥田鬪狗) – (이(泥)-mud, 전(田)-field, 투(鬪)-fight, 구(狗)-dog)
백천간두(百尺竿頭) – (백(百)-hundred, 척(尺)-foot, 간(竿)-pole, 두(頭)-head)
풍전등화(風前燈火) – (풍(風)-wind, 전(前)-front, 등(燈)-lamp, 화(火)-fire)
강림(降臨) – (강(降)-descend, 림(臨)-arrive)
천성(天性) – (천(天)-heaven, 성(性)-nature)
공사(公私) – (공(公)-public, 사(私)-private)
비위(非違) – (비(非)-not, 위(違)-violate)
아량(雅量) – (아(雅)-elegant, 량(量)-capacity)
경성(敬誠) – (경(敬)-respect, 성(誠)-sincerity)
선견지명(先見之明) – (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wisdom)
천기(天氣) – (천(天)-heaven, 기(氣)-energy)
천덕(天德) – (천(天)-heaven, 덕(德)-virtue)
천복(天福) – (천(天)-heaven, 복(福)-blessing)
천관(天官) – (천(天)-heaven, 관(官)-official)
천재(天才) – (천(天)-heaven, 재(才)-talent)
천문(天文) – (천(天)-heaven, 문(文)-writing)
천수(天壽) – (천(天)-heaven, 수(壽)-longevity)
문주지상(文主之相) – (문(文)-literature, 주(主)-master, 지(之)-of, 상(相)-appearance)
대권(大權) – (대(大)-great, 권(權)-power)
혁명가(革命家) – (혁(革)-change, 명(命)-mandate, 가(家)-specialist)
화신(化身) – (화(化)-transform, 신(身)-body)
공황(恐慌) – (공(恐)-fear, 황(慌)-panic)
성인(聖人) – (성(聖)-holy, 인(人)-person)
신동(神童) – (신(神)-god, 동(童)-child)
소생(蘇生) – (소(蘇)-revive, 생(生)-live)
복지국가(福祉國家) – (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국(國)-nation, 가(家)-country)
황제(皇帝) – (황(皇)-emperor, 제(帝)-emperor)
지도국(指導國) – (지(指)-point, 도(導)-guide, 국(國)-nation)
호소(呼訴) – (호(呼)-call, 소(訴)-appeal)
천신하강단자(天神下降丹座) – (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own, 강(降)-descend, 단(丹)-red, 자(座)-seat)
호령(號令) – (호(號)-command, 령(令)-order)
무궁(無窮) – (무(無)-no, 궁(窮)-end)
등극(登極) – (등(登)-ascend, 극(極)-extreme)
기상천국(氣像天國) – (기(氣)-energy, 상(像)-image, 천(天)-heaven, 국(國)-country)
만수무강(萬壽無疆) – (만(萬)-ten thousand, 수(壽)-longevity, 무(無)-no, 강(疆)-boundary)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person)
희락(喜樂) – (희(喜)-joy, 락(樂)-pleasure)
화평(和平) – (화(和)-harmony, 평(平)-peace)
인내(忍耐) – (인(忍)-endure, 내(耐)-bear)
자비(慈悲) – (자(慈)-compassion, 비(悲)-pity)
양성(良善) – (양(良)-good, 선(善)-virtue)
충성(忠誠) – (충(忠)-loyalty, 성(誠)-sincerity)
온유(溫柔) – (온(溫)-gentle, 유(柔)-soft)
절제(節制) – (절(節)-control, 제(制)-restrain)
성령(聖靈) – (성(聖)-holy, 령(靈)-spirit)
이정표(里程標) – (이(里)-mile, 정(程)-journey, 표(標)-mark)
기아(飢餓) – (기(飢)-hunger, 아(餓)-starve)
공해(公害) – (공(公)-public, 해(害)-harm)
구세주(救世主) – (구(救)-save, 세(世)-world, 주(主)-master)
1
제1장: 미래에 대한 통찰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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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그리는 자세
미래는 항상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려운 일만 생각하고 불안해하며 미래를 걱정한다.
미래는 걱정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지 않는다.
미래를 끊임없이 머릿속에 그려야 한다. -
한국의 위상과 자존심
한국 대통령은 외국 정상의 방문 시 자존심을 지켜야 한다.
영국 여왕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하여 한국 주택의 아름다움을 칭찬했다.
영국 여왕은 안동 하회마을의 기와집 문화를 보고 영국 문화가 한심하다고 말했다.
한국은 위대한 문화의 후손으로서, 미래에는 외국의 왕들과 대통령들이 한국에 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상상을 해야 한다.
제2장: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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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정세에 대한 예언
허경영 선생은 약 10년 전(2009년 8월 3일) 유튜브 영상에서 미국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예언을 했다.
미국은 북한과 수교하고 북한을 통해 남한을 견제할 수 있다.
미국이 북한에 많은 달러를 지원하면 북한은 남한을 침공할 수 있다.
남한은 현재 돈 때문에 미국과 수교하는 척한다.
미국은 북한과 수교하여 소련과 중국을 견제하려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남한은 북한과 두뇌 싸움을 해야 하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이를 감당할 능력이 없다. -
한미 관계의 이상 기류
미국은 주한대사 지명을 철회하고 한국 정부에 통보조차 하지 않았다.
미국은 대북 제재 예외를 요구하는 한국에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는 평창 올림픽 이후 한미 간 외교적 긴장 국면을 형성할 수 있다. -
북한의 스위스식 중립국 지향
북한은 중국이나 월남, 소련식 사회주의가 아닌 스위스식 중립국을 지향한다.
월남은 미국과 손잡은 후 중국과 전쟁 중이지만, 북한은 미국과 손잡아도 중국, 소련, 남한과 모두 관계를 유지하려 한다.
북한은 월남의 호찌민을 어리석다고 평가하며, 월남식 통일을 원치 않는다.
북한은 남한과 손잡고 영세중립국을 만들어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을 활용하려 한다.
스위스는 어떤 나라와도 적이 아니며 무역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중 하나이다.
스위스는 히틀러, 일본, 소련, 미국도 침략하지 못했다.
이는 스위스 정치인들의 뛰어난 외교 기술 덕분이다.
한국도 스위스처럼 중국, 미국, 소련과 형제처럼 지낼 수 있다.
이념 논쟁은 중요하지 않으며, 후손들이 잘 사는 것이 중요하다. -
북한 핵 개발의 목적과 미래
북한의 핵 개발 목적은 미국과의 외교이다.
북한은 중국식 통일이나 월남식 경제 개방이 아닌 스위스식 개방을 원한다.
북한이 개방하면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들어 경제가 부강해질 수 있다.
김정은의 2차 목표는 정권 장악 후 핵이 아닌 경제를 살리는 것이다.
북한이 개방하면 침략할 명분이 없으므로 미군도 북한을 침략하지 않는다. -
미국의 국수주의와 실용주의
미국은 국수주의로 전환하여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하지 않으려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실용주의 노선을 택한 국수주의 대통령이다.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당선을 미리 예언했다.
제3장: 허경영 선생의 영적 능력과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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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 나타나는 허경영 선생
허경영 선생은 전 세계 사람들의 꿈에 나타난다.
꿈에 많이 나타나는 것은 좋은 징조이다.
한 번 나타나면 행운이 오고, 세 번 나타나면 더 좋은 일이 많으며, 열 번 나타나면 더욱 좋다. -
꿈의 의미와 교만
꿈에 많이 나타나는 사람은 교만해질 수 있다.
이는 친자식이 부모에게 되돌 수 있는 것과 같다.
외국인들에게 꿈에 나타나는 것은 허경영 선생을 알리기 위함이다.
특히 대한민국과 가까운 일본, 중국에 많이 나타나며, 미국과 브라질에서도 나타난다. -
‘사(師)’의 의미와 스승의 역할
‘사(師)’는 스승을 의미하며, 목사, 교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검사(檢事)의 ‘사’는 벼슬 사(仕)이며, 판사, 변호사(辯護士)의 ‘사’는 선비 사(士)이다.
스승 사(師)가 붙은 사람이 가장 높은 존재이다.
성직자는 모두 스승이다.
성녀(聖女)는 목숨을 하늘에 바치고 사는 사람들이다.
성녀는 살생과 불살생, 자비와 불자비를 동시에 지닌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처럼 모든 것이 짝을 이룬다.
성녀는 예토와 정토 사이를 오가는 존재이다. -
종교 지도자들의 희생과 공헌
사명대사는 임진왜란 때 승려들을 이끌고 나라를 구했다.
그러나 오늘날 사명대사의 사당은 곰팡이가 슬고 찾아오는 사람이 없다.
이는 서산대사를 잊은 배신 행위이다.
기독교는 6.25 전쟁 때 북한에 맞서 엄청난 저항과 희생을 했다.
종교 지도자들을 무시해서는 안 되며, 나라를 위해 일한 사람들은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스승론
허경영 선생은 인류의 스승이지만, 오늘날의 존재를 있게 한 스승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서산대사, 사명당, 손양원 목사 등 훌륭한 종교 지도자들이 많다.
이들은 반공 정신을 지키고 남북 통일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종교 지도자들이 북한과 전 세계를 다니며 한반도 통일을 이끌 것이다.
한국 종교가 똘똘 뭉쳐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다.
제4장: 허경영 선생의 예언 능력과 청와대 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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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의 예언 능력
허경영 선생 외에 10년, 20년을 정확하게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다른 사람들의 예언은 우연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은 삼성의 미래나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을 구체적으로 예언했다.
트럼프가 꼴찌였을 때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의 얼굴을 보고 미국의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즉시 판단했다.
트럼프는 권세와 왕의 기운을 동시에 지닌 인물이다.
당시 99.9%가 힐러리를 예상했지만, 허경영 선생은 힐러리가 들러리에 불과하다고 예언했다.
힐러리는 대통령 선거에서 여러 번 떨어지며 들러리 역할만 했다.
오바마에게도 패배한 힐러리는 대통령이 될 수 없었다. -
청와대 풍수와 역대 대통령의 불운
청와대는 천신(天神)이 하강하여 앉아야 할 단자혈(丹子穴)이다.
인간이 그 자리에 앉으면 뒤집어지고 망한다.
청와대는 귀신에게는 좋은 자리이지만, 사람에게는 불운한 자리이다.
과거 후궁 수천 명이 묻힌 곳으로, 그들의 한 맺힌 귀신들이 가득하다.
이 한 맺힌 기운 때문에 청와대에 앉은 인간들은 불운을 겪는다.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이 감옥에 간 것은 청와대에 앉은 죄이다.
허경영 선생 외에는 청와대의 풍수를 제대로 아는 사람이 없다.
허경영 선생이 없는 동안 엉뚱한 사람들이 앉아 나라가 엉망진창이 되었다. -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관상과 남북 문제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관상은 좋다.
그들의 사상과 관계없이 복이 있는 사람들이라 귀신들의 장난이 덜하다.
남북 문제도 잘 풀려가고 있다.
이념 논쟁은 없애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구심점을 가져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순리대로 대통령이 될 것이며, 역대 대통령들을 잡아넣지 않을 것이다.
제5장: 경제 정책과 기업인에 대한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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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형 중심의 사법 개혁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역대 대통령들을 잡아넣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 된 이후 죄를 지은 사람들은 벌금을 부과한다.
감옥보다는 벌금형을 우선한다.
재벌 회장들도 국민 배당금으로 재산을 내놓으면 풀어준다. -
기업하기 좋은 나라 조성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가지 않도록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기업들은 해외로 떠나 월남 등지에서 노동력을 활용한다.
대통령은 재벌들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
약간의 도둑질이나 법 위반으로 무조건 잡아넣으면 사업할 사람이 없어진다.
국민들은 누가 잘못했는지 다 알고 있으므로, 쇼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잘못이 있으면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한다.
기업가들이 마음껏 사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기부 문화 장려
기업가들이 뒤로 챙긴 돈을 싸워서 뺏기보다 벌금으로 징수한다.
국민들이 잘 살게 되면 기업가들은 나중에 기부를 많이 한다.
우리나라 기업인들은 세금 체납 등으로 국민과 감정이 좋지 않아 기부를 잘 하지 않는다.
미국 기업인들은 돈을 많이 벌면 자식에게 주기보다 기부를 많이 한다.
이는 하늘 은행에 돈을 넣는 것과 같다.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면 다음 생에 빈털터리로 태어날 수 있다.
빌 게이츠는 돈의 70%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주어 다음 생에도 부자로 태어날 것이다.
이는 복 짓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제6장: 예언의 원천과 인간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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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과 예언력
천부경은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는 연서이다.
허경영 선생은 천부경에 대해 가장 많이 강연했다.
예언력은 신인만이 가질 수 있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허경영 선생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틀 전 TV 생방송에서 4년 임기 중 3년 후 레임덕이 생길 것이라고 예언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만든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민생 법안 통과가 어려워 국민 촛불 시위가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다.
결국 촛불 시위로 탄핵되어 4년 만에 쫓겨날 것이며, 51.6% 득표율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하나도 틀리지 않았다. -
인간의 예견과 신인의 예언
인간이 하는 것은 ‘예견’이며, 미래를 추측하는 것에 불과하다.
신인의 예언은 확실하며,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이나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정확히 예언했다. -
삼성의 운명과 허경영 선생의 조언
허경영 선생은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죽는다고는 하지 않았다.
이재용 부회장이 위험하므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삼성 측에서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고, 3년 후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되었다.
이후 다른 대통령들도 감옥에 가는 등 한국의 위상이 추락했다. -
예언의 원천: 영적 능력
허경영 선생의 예언력은 영적인 것이며, 인간의 지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지식은 색(色), 수(受), 상(想), 행(行), 식(識) 다섯 가지 오온(五蘊)에 기반한다.
이는 경험을 통해 머리에 들어온 것만 내다볼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경험하지 않은 미래를 예언한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하늘에서 가져온 것이며, 신인만이 가능하다. -
인간의 육근과 육식, 그리고 번뇌
인간은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의 육근(六根)과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의 육식(六識)을 통해 정보를 얻는다.
이 육근과 육식이 만나 현재, 과거, 미래를 곱하면 108가지 번뇌가 생긴다.
이 108가지 정보를 오온으로 버무려 머릿속에 넣는다.
머리에 들어가지 않은 것은 나올 수 없다.
인간은 경험하지 않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알 수 없다.
제7장: 동양의 지혜와 에너지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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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과 양력을 사용하는 민족
우리 민족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음력과 양력을 동시에 사용한다.
이는 우리 민족의 뛰어난 지혜를 보여준다. -
해와 달의 역할
해는 양(陽)을 상징하며 시간을 알려준다.
달은 음(陰)을 상징하며 날짜를 알려준다.
우리 선조들은 해와 달을 섞어 약속을 정했다.
달의 모양을 보고 날짜를 알았고, 해의 위치를 보고 시간을 알았다.
음력과 양력을 활용하여 농사를 기가 막히게 지었다. -
서양의 시계 발달과 동양의 지혜
서양은 시계가 없을 때 약속을 정하기 어려워 해시계를 만들고 시계가 발달했다.
우리 민족은 해와 달을 이용했기에 시계가 필요 없었다.
제8장: 허경영 선생의 영적 치료와 천영(天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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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의 이중성: 기(氣)와 영(靈)
허경영 선생은 에너지를 통해 사람을 치료한다.
에너지는 기(氣)와 영(靈)으로 나뉜다.
기 치료는 시술자가 환자 앞에 있어야 하지만, 허경영 선생의 영적 치료는 거리가 필요 없다.
허경영 선생은 핸드폰으로도 사람을 고치고, 눈빛으로도 치료한다.
기 치료사의 사진에서는 기가 나오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는 무한한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영(靈)이다.
에너지에는 이중성이 있다.
기(氣)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이며, 쌀 미(米) 자처럼 팔방으로 나온다.
이는 태극기의 팔괘와 같다.
인간의 에너지는 돌고 돌며 운을 만든다.
신의 에너지는 영(靈)이다. -
영(靈)의 지배력과 치료 효과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영(靈)의 힘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면 몸이 강철처럼 변하고, 영의 에너지에 지배된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만 머리에 떠올려도 지배되고, 말이 마음속에 들어가도 강력해진다.
영(靈)은 병을 고치며, 치료 시 손에서 불이 나온다.
허경영 선생의 영(靈)은 면역력을 천 배 높인다.
이 천영(天靈)은 기독교의 성령보다 천백만 배 강력하다.
천영(天靈)은 욕하거나 화를 내면 사라진다. -
천영(天靈)의 유지와 재방문
허경영 선생에게 치료받은 후에도 병이 낫지 않는 사람은 다투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이다.
천영(天靈)은 재수 없는 집을 떠난다.
허경영 선생을 부르고 나서는 절대 욕하면 안 된다.
천영(天靈)이 나가도 백궁에는 갈 수 있지만, 몸이 아프다.
지옥에 있는 자는 가서도 지옥으로 간다.
허경영 선생을 자주 보는 것이 좋다.
허경영 선생이 직접 치료하는 것과 스스로 부르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
기(氣)와 천영(天靈)의 차이
기(氣)는 밥을 먹어서 생기는 에너지이며, 모든 인간과 동물, 심지어 바위도 가지고 있다.
기 치료사는 밥을 먹지 않으면 기 치료를 할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의 천영(天靈)은 굶어도 치료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나 말만 있으면 된다.
기(氣)는 허경영 선생처럼 금방 나타나지 않고 강력하지 않다.
천영(天靈)을 유지하려면 남을 미워하지 말고 스스로 스승이 되어야 한다.
제9장: 진정한 스승과 행복의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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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스승의 의미
진정한 스승은 가족 속에 있다.
바가지 긁는 아내는 도를 닦게 해주는 스승이다.
돈 못 버는 남편도 스승이다. -
돈과 복 짓는 방법
돈 버는 것은 전생에 뿌려놓은 복에 달려 있다.
빌 게이츠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현생에 돈을 쉽게 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돈이 들어오는 문’으로 바꾸고, 상품명도 ‘윈도우’로 지었다.
빌 게이츠는 돈의 70%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부하여 다음 생에도 부자로 태어날 것이다.
이는 복 짓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우리나라 부자들은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어 다음 생에 가난하게 태어날 수 있다.
미국 사람들은 돈을 기부하여 하늘 은행에 넣어둔다.
자식에게 재산을 주면 다음 생에 빈털터리가 된다. -
자기 자신을 스승으로 삼는 법
진정한 스승은 자기 가족 속에 있으며, 거기서도 못 찾으면 자기 마음속에 있다.
석가모니는 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을 강조했다.
법등명은 법을 등불 삼아 밝히는 것이고, 자등명은 스스로 등불이 되는 것이다.
자기 마음을 바꾸면 세상 사람들이 우러러본다.
기독교의 팔복과 구사(九事)는 모두 자기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는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이다.
시사명(視思明), 청사충(聽思聰), 은사충(言思忠), 행사공(行思恭), 사사경(事思敬), 색사혼(色思溫), 덕사이(德思義), 의사문(疑思問), 품산안(忿思難)은 자등명의 구체적인 방법이다.
자기 자신을 반성하면 스승이 될 수 있다.
스스로 등불이 되어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제10장: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사회 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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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선생의 역할: 이정표
허경영 선생은 스승이 아니라 인류의 이정표이다.
인간의 스승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기아, 전쟁, 공해 문제를 해결한다. -
이름의 소멸과 ‘우리’ 의식
허경영 선생은 개인의 이름을 없애고 ‘우리’라는 의식을 강조한다.
개인의 이름이 존재하면 내 나라만 생각하고 다른 나라는 신경 쓰지 않는다.
이름이 없으면 모두가 가족이 된다.
이 땅은 모두의 것이므로 똑같이 나누어 먹어야 한다.
개인의 이름과 명예심이 경쟁을 낳는다.
스위스와 아프리카의 불균형을 허경영 선생이 바꿀 것이다. -
구세주와 교장선생
모두가 스스로의 구세주이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자식의 스승이다.
스스로 등불이 되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 모든 스승들을 컨트롤하는 교장선생이다.
교장선생이 나타나 질서를 바로잡을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희생과 고통
허경영 선생은 이 세상에 와서 많은 고생과 짓밟힘을 당했다.
백만 송이 장미 노래를 들으면 지난날의 고통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인간 세상에서 모든 서러움을 겪으며 인류의 아픔을 깨달았다.
이제 전 세계인을 편안하게 해주러 왔다.
제11장: 숫자의 비밀과 우주의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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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의 상징성
원의 반지름은 365도이고, 1년은 365일이다.
어린이가 태어날 때 체온은 36.5도이고, 이상적인 몸무게는 3.65kg이다.
이 3, 6, 5 숫자에는 비밀이 담겨 있다. -
음력과 양력의 조화
양력은 365일 또는 366일이고, 음력은 354일이다.
음력과 양력은 1년에 12일 차이가 나며, 3년마다 윤달을 넣어 맞춘다.
이는 음력과 양력이 항상 같이 가도록 하기 위함이다. -
365의 의미와 허경영 선생의 이름
3, 6, 5를 더하면 14가 된다.
허경영(許京寧)의 ‘녕(寧)’ 자는 14획이다.
3, 6, 5는 양(陽), 음(陰), 양(陽)의 조합이다.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데 365일 또는 366일이 걸린다.
인간의 체온도 36.5도이다.
2
미래에 대한 상상과 희망
미래는 항상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려운 것만 생각하고 불안해하며 미래를 걱정한다.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주어지지 않는다. 미래를 머릿속에 계속 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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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자존심과 위대한 문화유산
영국 여왕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 대통령은 조금 늦게 나가는 것이 한국인의 자존심을 지키는 일이다. 영국 여왕이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하여 한국의 주택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했으며, 영국 왕궁보다 안동 하회마을의 기와집과 문화가 훨씬 훌륭하다고 평가했다. 한국인들은 위대한 문화의 후손으로서, 미래에는 외국의 왕들이나 대통령들이 한국에 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상상을 해야 한다. -
스승의 은혜와 허경영의 메시지
스승의 날을 맞아 ‘스승의 은혜’를 개사한 노래가 불려졌다. 이 노래는 허경영 총재의 가르침을 담고 있으며, 그가 온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허경영의 이로운 가르침이 영원히 흐르기를 기원한다. -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신인으로서의 역할
천자문을 하루 저녁에 만들어 머리가 하얗게 센 백승문처럼, 허경영은 이틀 만에 감사 신앙송을 작성했다. 허경영은 스승이자 천재로서, 한국 역사의 잘못된 종교와 위정자들로 인해 위기에 처한 조국에 하늘에서 강림한 신인이다. 그는 세상의 온갖 고초를 겪고 IQ 430의 큰 스승이 되었으며, 천기, 천덕, 천복, 천관, 천재, 천문, 천수, 천관, 팔복을 완벽하게 갖춘 문주지상의 상을 지녔다. 그는 푸른 집 대문 열쇠 네 개를 가지고 있으며, 네 번 대권을 누릴 정치인, 사상가, 철학가, 문장가, 운명가, 혁명가, 질서를 깨닫는 노인, 불쌍한 사람들을 돌보는 자비의 화신, 하늘을 나는 공황, 존경받는 성인, 하늘의 축복을 받는 신동이다. 허경영만이 법, 정치, 공권력, 경찰, 사회 질서, 교육, 경제, 언론, 민주주의 등 모든 것이 죽어가는 나라를 소생시켜 평안하고 복지 국가로 만들고 세계 황제 나라의 지도국으로 살려낼 수 있다. 국민들은 허경영 총재의 유튜브를 보고 현명한 선택을 해야 한다. -
한반도 정세에 대한 허경영의 예언
약 10년 전 허경영은 미국과 한반도 정세에 대해 예언했다. 그는 북한이 미국과 수교하고, 미국이 북한을 통해 남한을 압박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미국은 북한에 많은 달러를 지원하고, 북한은 미국과 손잡고 남한을 밀어낼 전략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소련과 중국에 인접한 북한을 선호하며, 북한과 수교하여 소련과 중국으로의 경계선을 확보하려 한다. 최근 미국이 주한대사 지명을 철회하고 한국을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인 것은 이러한 예언과 일치한다. -
북한의 스위스식 중립국 전략
북한은 중국이나 베트남, 소련식 사회주의를 따르지 않고 스위스식 중립국을 지향한다. 김정은은 미국과 손을 잡으면서도 중국, 소련, 남한과도 관계를 맺는 문어발식 외교를 추구한다. 북한은 베트남이 미국과 손잡고 중국과 전쟁하는 것을 어리석다고 평가하며, 남한을 통일하여 중립국을 만들고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을 모두 활용하려 한다. 스위스는 어떤 나라와도 적이 아니며 무역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중 하나이다. 스위스처럼 외교 기술이 뛰어난 지도자가 있다면 한국도 주변 강대국들과 평화롭게 지낼 수 있다. -
이념을 초월한 실용주의와 미래 비전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실용주의적인 관점에서 국가의 미래를 바라봐야 한다. 공산주의 국가, 사회주의 국가, 민주주의 국가 모두와 친하게 지내며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는 길을 모색해야 한다. 이념에 갇혀 있으면 안 된다. -
북한 핵 개발의 목적과 경제 개방
허경영은 10년 전 북한의 핵 개발 목적이 미국과의 외교에 있다고 예언했다. 김정은은 중국식 통일이나 베트남식 경제 개방이 아닌 스위스식 개방을 원한다. 북한이 휴전선을 철거하고 개방하면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들어 경제가 부강해질 수 있다. 핵은 정권 장악을 위한 초기 목표였으며, 이제는 전 세계에 경제를 살리는 것이 목표이다. 개방된 북한을 침략할 나라는 없으며, 무기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다. 미국 또한 국수주의와 실용주의 노선으로 바뀌어 명분 없는 전쟁에 개입하지 않으려 한다. -
허경영의 꿈과 영적 영향력
허경영은 전 세계를 컨트롤하고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의 꿈에 나타난다. 꿈에 허경영이 많이 나타나는 것은 좋은 징조이며 행운과 복이 따른다. 그러나 많이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교만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허경영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브라질 등 전 세계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 자신을 알리고 있다. -
‘사자’의 의미와 스승의 역할
‘사자’는 직책에 따라 다른 한자를 사용한다. 목사, 교사는 ‘스승 사(師)’를 사용하며, 검사는 ‘벼슬 사(士)’, 판사, 변호사는 ‘선비 사(士)’를 사용한다. 이 중 가장 높은 것은 ‘스승 사(師)’가 붙은 사람이다. 성직자는 모두 스승이며, 스승은 명예직이 아닌 희생과 봉사의 직업이다. 성녀는 목숨을 하늘에 바치고 사는 사람들로, 살생과 불살생, 자비와 불자비를 동시에 지닌 존재이다. -
종교 지도자들의 희생과 국가에 대한 기여
사명대사는 임진왜란 때 전국의 승려들을 이끌고 나라를 구했다. 스님들은 가족이 없어 두려움 없이 일본군과 싸웠다. 6.25 전쟁 때는 기독교인들이 북한에 맞서 엄청난 희생을 치렀다. 우리는 이러한 종교 지도자들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들을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 -
허경영의 스승론과 종교의 역할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이지만, 우리를 있게 해준 스승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서산대사, 사명당, 손양원 목사님과 같은 훌륭한 종교 지도자들이 우리나라의 반공 정신을 지키고 남북 통일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종교 지도자들이 북한과 전 세계를 다니며 한반도 통일을 이끌어낼 것이다. -
백만 송이 장미에 담긴 허경영의 감정
‘백만 송이 장미’ 노래는 허경영에게 깊은 감동을 주며 눈물을 흘리게 한다. 이 노래의 가사는 그가 지상에 와서 사람들과 연애하다가 백궁으로 돌아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노래를 들을 때마다 자신의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가며, 인간 세상에서 겪은 고난과 쓸쓸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백궁에서 사람들을 만날 생각에 한편으로는 기쁘다. -
청와대의 풍수와 역대 대통령의 불운
청와대는 ‘천신하강단자혈’로서 하늘의 신인이 내려와 앉아야 할 자리이다. 인간이 그 자리에 앉으면 귀신들의 장난으로 인해 망하게 된다. 청와대 자리에는 임금에게 버림받은 수천 명의 후궁들의 한 맺힌 귀신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인간 대통령들을 불운하게 만든다. 역대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거나 불행을 겪은 것은 청와대 자리에 앉은 죄 때문이다. 허경영만이 이 풍수를 제대로 알고 있으며, 그가 청와대에 앉아야 나라가 안정될 수 있다. -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관상과 남북 문제
문재인 대통령과 그 부인의 관상은 좋기 때문에 귀신들의 장난이 덜한 편이다. 남북 문제도 잘 해결되고 있는 것은 그들의 복 덕분이다. 이념에 얽매이지 않고 대통령을 중심으로 단합해야 한다. 허경영은 순리대로 대통령이 되어 역대 대통령들을 용서하고 대통합을 이룰 것이다. -
벌금형 중심의 사법 개혁과 기업 친화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감옥보다는 벌금형을 중심으로 사법 제도를 개혁할 것이다. 재벌들이 국민 배당금을 내놓으면 풀어주고, 기업들이 사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해외로 도망가지 않도록 할 것이다. 기업가들이 약간의 법을 어기더라도 무조건 잡아넣기보다는 벌금을 부과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해야 한다. 이는 기업들이 국가에 기부하도록 유도하고, 국민들이 기업을 신뢰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
허경영의 예언 능력과 신인의 지혜
허경영의 예언 능력은 신인만이 가질 수 있는 것으로,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으로는 불가능하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이건희 회장의 쓰러짐,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 등을 정확하게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색, 수상, 행, 식’과 같은 경험적 지식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오는 신의 지혜이다. 허경영은 풍수를 가르쳐주는 스승이 없으며, 모든 지식은 하늘에서 가져온 것이다. -
음력과 양력을 사용하는 한국인의 지혜
세계에서 음력과 양력을 동시에 사용하는 민족은 한국인밖에 없다. 해는 시간을, 달은 날짜를 알려주며, 우리 선조들은 이를 활용하여 농사를 짓고 약속을 정했다. 서양에서는 시계가 발달했지만, 한국인들은 해와 달을 통해 시간을 파악하는 지혜를 가지고 있었다. -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와 치유 능력
허경영의 에너지는 ‘기’가 아닌 ‘영’이다. 일반적인 기 치료는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만, 허경영의 영은 거리에 상관없이 사람을 치유할 수 있다. 그의 사진이나 이름만으로도 강력한 에너지가 발산되어 사람들의 몸을 고치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인다. 이 ‘천영’은 기독교의 성령보다 천백만 배 강력하며, 부정적인 감정이나 다툼은 천영을 사라지게 할 수 있다. -
자등명(自燈明)과 진정한 스승
석가모니는 ‘법등명 자등명’을 강조하며, 스스로 등불이 되어 자신을 밝히라고 가르쳤다. 진정한 스승은 자기 자신이며, 가족 속에 존재한다. 아내나 남편, 자식들이 스승이 될 수 있으며, 자신의 마음속에 행복이 있다. 자기 마음을 아홉 가지 덕목(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으로 잘 다스리면 그것이 성령이 된다. -
허경영의 역할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스승이 아니라 사람들의 이정표이며, 기아, 전쟁, 공해와 같은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그는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근본적으로 생활을 개선할 것이다. 택시 기사나 용달차 기사 등 어려운 사람들의 벌금을 줄여주고, 대기업들이 이들을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할 것이다. -
바이오스라이프 사업의 비전과 DNA 혁명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화장품, 옷)과 건강 관련 사업은 망하지 않는다. 특히 혈관 질환 치료제와 같은 건강 사업은 인구 고령화와 함께 더욱 성장할 것이다. 허경영은 미래 시대를 ‘DNA 혁명 시대’라고 부르며, 혈관이나 유전자 노화를 해결하는 사업이 유망하다고 본다. -
숫자 365의 비밀과 허경영의 이름
1년은 365일 또는 366일이며, 사람의 체온은 36.5도, 이상적인 신생아의 몸무게는 3.65kg이다. 이 숫자 3, 6, 5를 더하면 14가 되는데, 허경영의 ‘영’ 자는 14획이다. 이는 우주의 비밀과 허경영의 이름이 연결되어 있음을 시사한다.
스크립트
케이크 절단식이 있겠습니다. 직책 이하 생략하겠습니다. 우리 공무원님은 공화당 때부터 무신경한 존재님을 도왔습니다. 박수 시간 단위상 바로바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국민정치혁명연대 박경림 조직위원장께서 증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꽃다발을 받으니까 20대 대통령에 당선된 것 같습니다. 이 하늘궁이 20대 대통령 당선되면 여기서 내가 환영을 할 거예요, 환영대회를.
그렇죠? 그럼 여기 주민들하고 다 오겠죠? 그래서 여기에 안에는 여러분 밖에 못 들어오겠네, 좁아서. 그러니까 내가 얼굴을 모르는 손님들은 저 하늘궁 밖에서 다 구경하게. 뭘 구경하냐? 영상으로. 그럼 저 마당 잔디밭에 꽉 차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안에 다 들어올 수가 있어.
좋죠? 아주 그냥 오늘 대통령 당선을 미리 여러분이 영상으로 이렇게 보는 거야, 지금. 알겠죠? 우리는 미래를 항상 상상하면 그대로 이루어져요. 그런데 대부분 사람은 자꾸 자꾸 어려운 것만 생각을 해요. 어려운 것만 자꾸 생각하고 불안을 하면서 미래를 걱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돼요? 안 돼요? 미래는 걱정하는 사람한테는 희망을 주지 않아요. 미래를 자꾸 머릿속에 그려야 돼요. 내가 영국 여왕을 방문, 영국 여왕이 나를 만나러 왔을 때 내가 한 시간 늦게 나오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노무현 대통령처럼 영국 여왕을 만나러 가야 되겠나? 안 되는 거야.
한국 사람의 자존심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럴 때는 한국의 대통령이 자기들이 볼 때는 아무것도 아니지만 영국 여왕이 나를 만나러 오고 트럼프가 나를 만나러 와야 돼요. 맞죠. 그러면 그때 한국 대통령은 조금 늦게 나가야 되는 거야.
맞죠? 영국 여왕이 우리나라에 왔었죠. 동아대 갔었나, 어딜 갔었나? 안동 경구, 안동 하회마을에 가서 안 갔어요? 안동 하회마을에 가서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주택이 아름답다, 그 말 했어, 안 했어? 내가 이 세계 몇백 개 나라가 있지만 영국 여왕이 그 먼 비행기를 타고 목숨을 걸고 안동까지 왔었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위대한 문화의 후손들이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영국 여왕이 뭐라고 했어요? 영국 여왕이 영국에 왕궁이 있지만, 안동 하회마을의 이 기와집, 이 문화를 보니까 정말 영국 문화는 한심스럽다고 해서.
알겠습니까? 대단하죠? 그런 대단한 민족의 후손답게 앞으로 우리가 미래를 항상 머릿속에 외국의 왕들이나 대통령들이 한국에 와서 머리를 조아리고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가는 그런 상상을 여러분 해야 됩니다. 알았죠? 네, 잘 진행하겠습니다. 이따가 진정자로 앞에 나오시길 바라겠습니다. 박수 나와, 나와서요.
빨리 빨리 서야지. 이쪽에 서고. 파이팅. 이쪽으로 와요.
저쪽으로 와. 감사합니다. 당선을 미리 해버린 것 같으니 스승의 날이니까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스승의 은혜 개사한 곡입니다.
여러분 잘 들어주시고 꼭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숙 입대사 하시겠습니다. 먼저 총리님께, 신임 총리님께 큰일을 울리고 노래 부를게요. 박수.
이걸 보시고 너무너무 글이 좋다고 송교님께서 가실 때 품고 다니셨대요. 하하하하. 너무 감동이에요. 이거는요, 유튜브를 보고 보고 깨닫고 절규하면서 허경영 총장님의 어떤 문제인가를 제가 알고 깨닫고 완전한 저의 티가 큰 고백입니다.
이 가사 내용이요. 그래서 바깥에 침이 나는 게 아무리 의미가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러나 이 복도는 거기에 붙여서 제가 올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여신, 신의 스승님, 온 세상을 구하시려 믿음으로 오셨네. 만민을 울려 부르는 허경영님 말씀은 그곳에 곧게 가라.
하늘의 솜씨는 풍파에, 풍파에 용이 정치에 지어요. 꼭 한번 읽어야지, 대한민국 다시 영원한 흐름이 보길. 황들여 됐어, 됐어. 대개 넘는 예언 대신 허경영님이여, 예언 성지로 지으며 이 땅을 줬네.
천상천하 모든 곳에 그 어깨에 있으네. 우리 모두 고개 숙여 죽으러 오시네. 이 세상과 저 하늘에 풍광을 하시네. 이 슬픈 바람 강하게 무량합니다.
허경영의 그 이로운 영원히 흐르리. 하룡연의 진일수상 영원히 따르리, 영원히 따르리. 아, 박수! 우리의 신인 스승님, 풍대님께 다시 이 분을 이어 작년에 복사했습니다. 다시 드리겠습니다.
박수, 박수. 다음에도 좋은 곡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기용 왕산.
다음은 감사의 신앙송이 있겠습니다. 왕산산악회 전기용입니다. 여러분,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박수, 박수.
우리 천자분이라는 글을 알죠? 네, 천자분을 백승분이라고 하거든요. 그 천자를 하루 저녁에 다 만들어 가지고 그분이 만드시는 분이 머리가 하루 저녁에 다 새어 버렸어요. 그래서 백승문이라고 그러는데, 어제 저는 오늘 이 정도 감사 신앙송을 하라고 요청을 받았어요. 받았는데 원고가 작년에 쓴 원고가 없어.
종로 강의를 마치고 집에 가니까 11시야. 신문 기사가 여기 없듯이입니다. 아, 이거 진짜 이거 승인을 해야 되는데, 어우, 죽겠더라고요. 두 시간에 걸쳐서 썼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눈도 아프고 머리가 멍하거든요. 여러분들 알아서 잘 찍어주시고, 여러분들은 물에 빠지면 물에 가라앉으시죠? 저는 물에 뜨거든요. 왜 그러냐면 제가 고립이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 앞에 여러분들 앞에 서는 경험이 없어서 약간 느립니다.
죄송합니다. 스승이나 흑영형 천재님을 그리며 강군성족에서 개천하여 4351년, 930여 해의 외적의 침입에도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지켜온 조국이지만, 한국 역사의 잘못된 종교, 위정자들의 이전투구, 탕관오리들만 득실거리는 나라의 졸림이 백천간두 풍전등화가 되어버린 조국에 기쁘다. 허경영 신인님, 하늘에서 오셨네요. 백궁에서 비추고 오시어 1950년 1월 1일, 하성구지 무부지자로 수박 향기 맑은 날에 옥황선녀 탯줄을 자르시고 이 땅에 강림하셨네요.
세상 온갖 고초 다 겪으시고 IQ 100 우리들의 큰 스승님 되시었네요. 천성이 바르시고 공사가 분명하며 비위와 어울리지도 않고 잊지도 않은 아량과 경성과 책임과 희망심과 선견증명을 풀어 갖춘 천기, 천덕, 천복, 천관, 천재, 천문, 천수, 천관, 팔복을 완벽하게 갖춘 문주지상의 상을 가지시고 푸른 집 대문 열쇠를 네 개나 가져주셨으니 네 번 대권을 누리는 내 정치가요, 사상가요, 철학가요, 문장가요, 운명가요, 혁명가요, 질서를 깨닫는 내 노인요, 내 것을 지키고 불쌍한 사람들을 돌보는 자기의 화신요, 하늘을 나르는 공황이요, 사람의 존경을 받는 성인요, 하늘의 축복을 받는 신동이신 허경영 총리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원장님의 뜻대로 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법, 정치, 공권력, 경찰, 사회질서, 교육, 경제, 언론, 민주주의 이 모든 것이 다 죽어 인공호흡으로 다시 소생시켜 나라를 평안하고 복지국가로 세계 황제 나라 지도국으로 다시 살려내릴 것은 오직 허경영 원장뿐입니다. 전국에 계신 국민들이여, 허경영 총리님 유튜브를 꼭 보시고 현명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더 이상 썩어서 먹지도 못하는 과일처럼 우리의 조국이 시름시름 앓다가 살아날 지경이 되어 있으니까요. 머리 숙여 정중히 호소합니다.
인민 국민들이여, 긴장해서 깨어나 허경영 본장님을 초반으로 천신 하강 단자여, 천신으로 단자하실 수 있도록 합시다. 천하를 호령하는 무궁의 대권 지도자가 되시오. 세계 통일을 이루어 황제로 등극하시오. 지구별을 기상 천국으로 만드실 수 있도록 힘껏 목격합시다.
스승의 날 총진을 위해 무궁 장구를 기원하며 2018년 5월 13일 전교의 수고하셨습니다. 정기용님께서 꼭 허경영 유튜브를 보라고 하셔서 이번에는 약 10년 전에 유튜브 영상이 있습니다. 본장님의 미국과 한반도 정세에 관련된 부분인데, 2009년 8월 3일 자 패스코리아 인터뷰 중 한반도 정세에 대한 예언이 있습니다. 그 영상을 잠시 서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은 수교가 되고, 미국은 북한을 통해서 남한을 적발합니다. 이제 오기 전에 그거를 막아야 된다는 말이에요. 제일 위험한 게 지금 그겁니다. 북한이 미국과 수교를 하고, 미국은 많은 달러를 북한에 줘.
아시겠습니까? 그러면 이제 북한은 미국한테는 아무 말도 안 하고 남한을 철거해. 이런 전략이 있어요. 저런 거. 지금 무기가 돈도 있고, 무기 있고 하니까 미국하고 손도 잡을 것도 아무 문제 없는 게 없으니까 쳐들어 올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남한은 지금은 돈 때문에 우리하고 수교하는 척하고 있는 거예요. 개성공단이나 금강산 이런 거 혼란 받으려고 그러나? 미국과 파이프가 딱 수교가 되면 미국은 북한을 원하지, 남한을 옳지 않아요. 제일 옳지 않은 거예요. 왜? 소련과 중국하고 붙어 있으니까.
미국은 북한과 수교를 해가지고 모든 소련과 중국으로 경기선을 데려가는 거예요. 가버린 다음에 북한하고 수교를 하네. 달러를 막 부준해. 그러면 북한은 거대지점 남한을 밀어버리고.
이런 상태로 우리가 가고 있다는 거. 이거는 북한하고 우리는 두뇌 싸움을 해야 돼요. 그런데 그거 할 만한 정치인은 하나도 없어.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이나 모두 와이프 백단이야.
430원이요? 무슨 경제에서 보고 있는 거예요? 내를 쏘을 수 없어요. 모든 이하이키 백당이들은 언론 이런 거 하나가 생산을 보는데, 그거는 우리 국민이 싸워야 될 법이 아니다 말입니다. 미국과 북한뿐 아니라 한미 두 나라 사이의 이상 기류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은 주한대사 지명을 철회하면서 이미 동의 절차를 마친 우리 정부에는 통보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의 독자 제재에 예외를 요구하자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이 돌아왔습니다. 예, 한국도 제재할 수 있다. 이런 말은 처음 듣는 것 같습니다. 김정우 기자입니다.
한 외교 소식통은 미국 정부가 제재 위반 예외를 요구하는 한국 외교부에 한국까지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대북 압박을, 한국은 대북 대화를 주도하는 상황에서 평창 올림픽 이후 한미 간 외교적 긴장 국면이 형성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옵니다. TV조선 김종우입니다. 그렇죠? 원하는 대로 돼가고 우리는 위험하고 북한은 위험하지.
않아요. 그래서 북한은 중국 스타일보다는 스위스 스타일의 중립국을 원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스위스 스타일의 사회주의. 그러니까 사회주의는 중국도 사회주의고 북한도 사회주의고 우리는 북한을 공산주의다 이렇게 말을 하는데, 마이크가 왜 이리 약하나? 잘 나오나? 그러나 중국이 하는 것도 북한은 따라가고 싶지 않고, 월남이 된 것처럼도 따라가고 싶지 않고, 소련처럼 하고 싶지도 않고, 김정은은 스위스 스타일을 따라가고 있어요.
왜 그러냐? 월남은 미국하고 손을 잡자마자 중국하고 전쟁을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나 북한은 미국하고 손을 잡고 나서 중국하고 전쟁 안 합니다. 미국하고 손을 잡아도 중국하고 손을 잡고, 소련하고도 손을 잡고, 남한하고도 손을 잡아요. 문어발처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북한은 월남을 병신이라고 그래요. 왜 미국하고만 손을 잡냐. 옛날에는 중국하고 소련하고 손잡고 미국하고 싸우더니, 이제 미국하고 손잡고 중국하고 전쟁을 하고 있잖아. 그러니까 북한은 월남을 바라볼 때 호지명이가 어리석다는 거예요.
월남식 통일을 자기들은 사회주의를 원치 않아. 그러니까 스위스식 사회주의라는 건 남한을 통일해가지고 자기들은 남한과 손을 잡아가지고 중립국을 만들어서 미국, 소련, 중국, 일본을 가지고 놀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한반도를 그런 스타일의 중립국으로 영세중립국으로 만들어서 중국의 사회주의 개방 경제체제를 가져오고, 스위스의 중립적인 전 세계 미국, 소련, 중국과 외교 관계를 두루두루 하고 있죠. 스위스가.
스위스는 적국이 있나 없나? 어느 나라하고도 적이 아니고 무역을 하고 있어. 그러니까 스위스가 세계에서 6만 불 제일 잘 살아. 그 나라는 어떤 나라고도 전쟁을 하지 않아. 또 히틀러도 스위스는 쳐들어가지 않아.
일본도 스위스는 쳐들어가지 않아. 소련도 스위스는 절대 못 치게 해. 미국도 스위스는 못 치는 거야. 왜 그래요? 스위스 정치인 중에 머리가 좋은 사람이 옛날에 있었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나라가 작은데도 어떤 나라도 스위스를 못 쳐들어가. 그렇게 외교 기술자가 있었어. 그런데 우리나라 그런 기술자 있었나? 없었어요. 우리가 왜 북한하고 싸우고 중국하고 싸우고 소련하고, 소련 탱크가 남한으로 쳐들어와야 돼.
우리도 일본과 스위스처럼 중국과 미국과 소련과 신형제처럼 지낼 수가 있어. 그럼 우리는 잘 살면 되는 거지. 우리가 무슨 이념이 무슨 거리 중요해? 맞아, 맞아요. 서에서 가서 이념이야.
한번 맞아주고요. 서에서 가서 자파, 오파 한번 맞아주고. 아니, 서에서 망하게 하려고 그러냐? 그래. 서에서는 자파도 없고 오파도 없어요.
얼마나 살기 좋아. 공산주의 국가, 사회주의 국가하고도 친하고 민주주의 국가하고도 친하고. 아니, 우리 후손이 잘 살고 되지. 여러분 머릿속에 그런 이념 따위를 가지고 있으면 나중에 내가 가만두질 않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가는 방향은 북한이 핵을 만든다 뭐다 사도 내가 10년 전에 말한 게 북한의 목적은 미국과 외교하는 거라고. 알겠습니까? 그래 인도네시아 가서 대통령끼리 만나서 잘 돼가겠죠. 그러면서 우리 모르게 많은 비밀 협상이 이루어져. 그렇지 않겠어요? 어느 날 갑자기 여러분이 보트피플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나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그건 안 되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이미 모든 미래를 다 보고 있어요. 저때 저런 이야기 한 사람 있었을까? 없었어요. 그러나 북한 김정은은 중국식 통일도 원치 않고 월남식 경제 개방도 원치 않아 스위스식 개방을 하려고 그래. 그런데 저 사람들은 미국하고만 손만 잡으면 소련, 중국, 남한 손 다 잡잖아.
아무도 안 쳐들어가. 포기해버려. 경제 개발 강 나라 서로 도와줘. 전 세계에서 관광객이 남한보다 10배로 몰려 들어가.
우리나라 사람이 제일 많이 가.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그 나라가 부자가 되는 거지.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했어요? 저 사람들은 휴전선만 딱 철거하면서 개방만 해버리면 전 세계 관광객이 1년에 몇백만 명이 몰려가. 관광 수입만 가지고도 경제가 우리나라를 따라올 수가 있어요.
장기적으로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무엇 때문에 핵을 만들어? 그래서 김정은이가 2차 목표가 처음에는 정권을 장악하려니까 핵을 만들었어. 정권 장악해서 핵이 필요 있어 없어? 필요 없어. 이제는 다음 단계가 뭡니까? 이제 북한이 전 세계에 무릎 아래처럼 뻗쳐서 경제를 살리려고 하는 게 목표야. 맞아 맞아요? 북한을 쳐들어갈 나라가 있나? 개방해버리는데 서 있어.
쳐들어갈 나라 있나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무기가 아무 필요 없다는 걸 북한은 알아. 그렇게 되면 미군이 남한하고 힘을 합쳐서 북한을 쳐들어가나? 안 쳐들어가요. 명분 없는 전쟁은 어떤 나라도 할 수가 없어요.
이러기 때문에 미국은 요새 국수주의로 나가. 우리가 무엇 때문에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해야 되냐. 전쟁 가해 가지고 우리나라 달러 그거 갖다 없앨 필요 있냐. 이제 요렇게 나가.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도 이기주의로 바뀐 거예요, 이제 실용주의로. 지금까지는 명분주의야. 그러다가 이제 트럼프가 실용주의 노선으로 바꿔버리니까 미국이 국수주의 대통령이 나와 버렸어요. 그 자가 트럼프예요.
나는 미국의 운명을 아니까 트럼프가 나올 걸 미리 알고, 친문에 트럼프가 딱 나올 게 아니라 저 사람이 대통령이고요, 내가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렇게 우리가 흘러가는 것을 내가 전 세계를 지금은 컨트롤하고 있어요. 전 세계 사람 꿈에 허경영이 나타나죠? 내가 어제 강의한 걸 잘못 들은 사람이 있어. 꿈에 내가 많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좋은 거야.
알겠죠? 좋은 거고 적게 나타나는 사람이 그렇게 좋은 건 아니야. 어제 한 말을 여러분들이 잘못 듣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내가 보고 총재가 꿈에 열 번 나타났는데, 그럼 나는 도망가려고 하는 사람입니까? 아니야. 열 번 나타난 거는 좋은 거야.
내가 한 번 꿈에 나타나면 행운이 와요. 복근이 붙거나 뭐 하거나 좋은 일이 일어나. 근데 세 번 나타나서는 더 좋은 일이 많아요. 열 번 나타나면 더 좋은 거야.
그렇게 좋은 건데, 꿈은 좋은 건데 그런 사람들이 빨리 변절될 수가 있다 이 말이지. 어제 한 말은 말하면 옆집의 아들은 이 옆집 아저씨를 굉장히 항상 해. 그런데 친자식은 언제든지 변절될 수가 있어. 아버지한테 되돌 수가 있어요.
어머니한테 되돌 수가 있어요. 그런데 옆집 아들은 자기 친구 어머니한테 되돌아? 안 되돌아 이 말이에요. 내 말은 많이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내한테서 떨어져 나갈 수가 있다 이 말이지. 그러나 그 자체는 좋은 거 맞아? 맞아? 꿈에 대통령이 나타나면 좋아, 안 좋아? 내가 나타나면 대통령이 나타나면 보다 만 배가 더 좋아요.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어제 했는데, 여러분은 잘못 들었어. 알겠습니까? 내가 정정해 줍니다. 꿈에 많이 나타날수록 좋은 건데, 많이 나타난 사람일수록 교만할 수가 있어. “허경영 잘 있어” 이러고 간단 말이죠.
알겠죠? 왜? 많이 나타나서 이제 자기가 좀 교만해지는 거야. 그런데 외국 사람들한테 왜 내가 꿈에 막 나타나냐? 그 사람들은 허경영을 내가 알리느라고 그렇게 나타나는 거야. 알겠죠? 특히 대한민국 가까운 나라가 더 많이 나타나. 일본, 중국 많이 나타나 내가.
그 다음에 점점 미국 사람들도 내가 나타난대요, 브라질에서도 나타난대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스승이라서 나타나는 게 아니라 스승 사자. 자, 됐어, 됐어. 목사, 교사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죠? 그럼 이게 무슨 사자야? 스승 사자야, 스승 사자.
그렇죠? 그런데 검사할 때는 무슨 자를 써요? 검사할 때는 무슨 사자야? 벼슬 사자. 검사는 벼슬 사자야. 판사는 무슨 사자예요? 판사, 변호사 할 때는 무슨 사자예요? 변호사 할 때는 선비 사자를 써요. 그러니까 사자가 다르죠? 이 중에 제일 높은 게 어느 자예요? 검사가 판사가 높아? 검사가 높아? 목사가 높아? 교사가 높아? 스승 사자 붙은 사람이 제일 높은 거예요.
사명대사 맞죠? 이 사자가 붙어요. 알겠죠? 그래서 성직자는 다 스승이야. 목사나 스님이나 성녀나 다 스승이야. 알겠죠? 성녀는 목사라고 안 하는 이유가 성사라고 그러나? 성녀를 한문으로 이렇게 쓰는데, 이 성사라고 합니까? 안 하죠? 성녀는 뭐라고 써요? 성녀.
성은 이렇게 쓰고 쓰는 거예요. 가운데 자. 성유자는 이렇게 쓰죠? 입 구 자가 두 개야. 입이 두 개야.
왜 성년에 입이 두 개냐? 하나는 탁발해 와야 돼, 탁발해 와야 돼. 맞아요? 하나는 뭐냐, 이건 뭘까? 남한테 맥해야 돼. 그러니까 탁발하러 산에서 내려올 때 꼭 호랑이가 기다리고 있어요. 옛날에는 전기불이 있었어요? 절이 산속에 있었어, 없었어? 산속에 있었지? 탁발하러 내려오다가 성녀들이 한 50%가 죽어.
호랑이가 잡아먹어. 호랑이한테 잡아먹히고 밥을 얻어 와야 되고. 그러니까 밥을 얻으러 가다가 죽는 성님이 대부분이야. 그런데 스님이 떼를 지어서 다니나? 혼자 밥을 들어가.
탁발하러 어디에 스님이 둘이 모여서 탁발하는 거 봤어요? 꼭 혼자 가야 돼. 둘이 가면 밥을 안 줘. 사람의 심리가. 혼자 와주니까 스님이 항상 산에서 내려와 혼자.
탁발하러 가다가 호랑이가 딱 나타나면 물려서 호랑이 밥이 되는 거예요. 밥 먹으러 가다가 호랑이 밥이 된다는 뜻이야. 성녀는 목숨을 하늘에다 받쳐놓고 사는 사람들이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사자가 안 붙어.
성녀도 커야 하지. 사명대사 이러면 이제 사자가 붙는 거야. 그런데 목사는 그냥 임금만 하면 목사야. 성녀는 사자 붙기 어렵죠? 교사 그냥 임금만 하면 교사야.
그러나 검사, 판사는 교사가 아니야. 여러분을 잡아가는 심판하는. 맞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사자를 함부로 붙여줬나, 안 붙여줬나? 안 붙여줘. 변호사는 선비다, 이거지.
왜 선비냐? 심부름하는 사람이다. 심부름해주고 돈 받아먹는 사람을 스승이라고 할 수 있나? 스승한테 주는 월급은 월급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아니, 저래 스님한테 돈 갖다준다고 월급 주는 거야? 스승한테 교사가 월급 받는 그걸 우리는 월급이라고 하면 안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냥 우리가 교육을 시켜주시니까 사례비로 국가에서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검사, 판사는 월급 받아. 맞어? 그러니까 서성사자 붙이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이거는 명예직이고, 서성은 명예직이 아니야. 희생하는 봉사야, 봉사직이야. 서성은 봉사직 맞죠? 서성이 명예를 내셔면 돼 안 돼? 안 돼. 서성은 봉사직이야.
그래서 성녀의 여자는 옛날에 소림사가 왜 소림검법이 생겼느냐, 호랑이 때문에 그냥 선임들이 몽둥이 안 하면 딱 들면 그냥 탁발을 지고 가면서 칼을 들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살생을 금한다 해놓고서는 살생을 준비하고 다녀. 호랑이가 달려들면 갑자기 몽둥이 가지고 호랑이를 때려잡아야 되니까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산적이나 호랑이나 이런 것한테 싸워서 이길 수 있는 무술력이 있어야 되겠죠. 그걸 가지고 있고 또 한편으로는 죽는 사람을 살려내야 돼요.
보살 정신을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두 짝이 있다는 거예요. 성년은 그래서 두 개 짝 여자예요. 이게 언제나 살생과 불살생 이걸 가지고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자비와 불자비. 항상 짝을 가지고 있어요. 짝을. 색즉시공, 공즉시색.
짝이 있어요? 성년은 모든 게 짝이야. 색즉시송, 공즉시색. 맞아 맞아요? 왜요? 예토와 정토, 깨끗한 땅과 더러운 땅 그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맞지 않나요? 그곳을 왔다 갔다 하는 데서 여기 다리가 있었어.
오작교가 있었어. 오작교가 있는 거야. 생과 살을 왔다 갔다 하는 거야. 그러니까 성녀는 언제 죽을지 몰라.
그러니까 사명당이 일본놈이 딱 쳐들어 오니까 사명당이 서산대사가 우리나라에서 최후로 존경받는 스님이었어. 전국의 스님들을 집합. 다 모여 안 모여. 전부 무한 사람이야.
호랑이를 때려잡을 수 있는 담력 있는 중들이야. 그때만 해도 산에 전부 호랑이가 샜으니까, 그렇다면 절에 못 있어요. 호랑이를 때려잡을 정도의 남자들이야. 가족이 없어 무서운 게 있겠어요.
일본 놈이 죽마 봤다면 36개를 낳는 거야. 일본 군인들은 가족이 있잖아. 고국에 자기 처자식 부모가 있잖아. 그러니까 칼을 써도 살아남는 게 목적이야.
그러나 스님들은 저래 가봐야 자식이 있음 뭐가 있어. 호랑이하고 싸우던 기백이 있지. 이래나 저래나 밥 얻어 먹는 신세. 그냥 몽둥이들 보고 일본은 남의 나라 쳐들어 오는 놈은 없애야 된다.
사명대사가 이야기했어. 땅이 있어야 불교도 전파할 거 아니냐. 나라를 뺏긴다는 게 있을 수 있냐. 나가자.
전국의 승려가 그냥 몇만 명이 들고 일어나서. 그것이 나라를 구했던 거야. 그런데 그 삼행대사에 서산대사에 지금 사당에 가보면 곰팡이가 쓸어 있어. 한 사람도 찾아가는 사람이 없어.
그게 여러분들이야. 무슨 이해가 합니까? 그래 놓고 다른 데는 맨날 번질러게 놀러 다녀. 그런데 우리나라를 구해줬던 서산대사는 불교라는 이유로 기독교인들이 가난한가? 아예 교과서에서 없애버려. 그게 여러분들이요.
말하자면 한마디로는 배신자들이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스님들한테 빚이 있어 없어? 빚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목사님들한테 빚이 있어 없어? 빚이 있어요. 이 기독교가 6.25 때 북한한테 엄청난 저항을 했어.
맞아 맞아요. 목사로만 나타나면 전도사고 뭐고 기독교가 믿으면 다 때려 죽여서요. 맞아요. 맞아요.
알겠습니까? 임진왜란 때는 불교가 국가를 위해서 싸우고, 유류회 때는 기독교가 국가를 위해서 싸우고. 알겠죠? 엄청난 희생을 당한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이 종교 지도자들을 무시해서는 안 돼. 알겠습니까? 불교든 기독교든 나라를 위해서 일한 사람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스승으로 모셔야 돼.
내가 무슨 스승을 축소하는 사람 같더래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허경영은 인류의 스승이지만, 스승 그 위에 있는 존재지만, 여러분들을 오늘 있게 해준 스승들은 잊어서는 안 돼.
알겠습니까? 서산대사, 사명당, 우리나라 훌륭한 손 목사님, 손명은 목사님 같은 분 있죠? 손양은 목사님, 훌륭한 목사님들이 많이 있잖아. 그게 우리나라가 반공 정신을 오늘에도 있게 했고, 이게 나중에는 남북이 통일하는 데도 이 종교 지도자들이 역할을 많이 할 거야.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그들이 북한도 가고 전 세계로 다니면서 한반도 통일을 해줘야 된다. 너희는 왜 한반도를 쭉 내놨냐.
이게 기독교 목사들이 전 세계 지도자만 만나 가지고 아마 주목을 날릴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내가 세계 통일하는 데는 우리나라 종교가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를 통일해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다시 한번 하늘의 시민님의 승리와 해안의 감탄을 듣지 못합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다음은 강구가 있습니다. 양후령님, 2절은 가사가 조금 변경이 돼서 내가 사는 제주를 내가 살던 백궁으로 좀 고쳐서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h Oh There’s Only One world something thing Nalasa, nalataki, taltu kisara Nalasa. 날라타키, 탈투 키사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아, 크레이그 힐링, 어떻게 자연스럽게 양우리 씨, 울진에서 오셨습니다.
박수 부탁드립니다. 양우리 씨, 앞으로 나와 주세요. 며칠 전, 전라남도 강주에서 오신 분이 하늘궁에 오셨습니다. 금요일이었나요, 목요일이었나요? 오셔서 휴대폰으로 백만송이 장미를 틀었습니다.
춤을 보여주겠다고 했습니다. 미국에서 왔기 때문에 축복으로 춤을 출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광주에서 오신 그분은 고위 공직자의 남편입니다. 그래서 행사에 올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옵니다. 왔다가 갑니다. 아주 아름다운 분입니다. 아주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라디오를 켜고 백만송이를 틀었습니다.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무엇입니까? 여기서 춤을 추고 있습니다.
백만 송이 장미. 백만 송이 장미를 위한 음악이 있습니까? 틀고 여기서 춤을 춥시다.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봅시다. 박수! 백만 송이 장미 춤을 보러 갈 것입니다.
저 여자는 춤을 너무 잘 춰서 그냥 나왔습니다. 아니, 여자가 와서 선물 상자에 백만 송이 장미를 들고 춤을 췄습니다. 얼마나 멋졌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춤추는지 봅시다.
봅시다. 우리는 너무 꽉 끼지 않은 것을 좋아합니다. 그녀의 춤 실력을 봅시다. 어떻게 낙관적으로 춤을 춥니까? 잘 추지 못하면 춤을 춥니다.
감사합니다. 소리 크게 아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한 듯 소리만 소리만 가슴이 가만히 서 있는 그 찬 피곤함 맑고 아름다운 내 눈물을 흘릴 수 있다면 괴로운 눈물 흘려내 헤어져간 사람만 한다면 너무나 슬픈 세상이었기에 수많은 세월을 흘렀던 자기의 생명까지 모두 다 준 기절한 어른이 나타난 그런 사람 나를 만난다 이혼한 대화가 피어난 마음 없이 by Thank you for watching. I’m a sweet dreamer. I’m a sweet dreamer.
I don’t know what will happen, but love will continue. I found myself on that star. I have waited so long. If I’m with you, I will bloom more and more.
I will go back to the sea. I will go back to the sea. Terima kasih. Oh, 잘했어요! 휴! 내가 눈물이 다 나는 거예요.
앞으로 무용할 때 내 파트리를 백만송이 장미로 바꿔야 돼요. 그래야 박수를 많이 받아. 이 백만송이 장미는 가사가 깊고 아름다운 저 백공으로 갈 수 있다면 먼 별에서 온 내가 좋아하는 노래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왔다가 가는 것까지 노래가 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들을 때마다 항상 눈물이 나요. 알겠죠? 그럼 내가 눈물 많이 났지? 그런데 저분 무용이 백만송이 장미하고 많이 맞아. 그렇죠? 맞죠? 그 앞에 무용하고는 잘 좀 그렇고 이게 더 잘 어울려. 그러니까 막 백만송이 장미의 가사가 내가 지상에 와 가지고 여러분하고 연애하다가 돌아가는 그 시기가 나와 있어요.
알겠죠? 누가 저 작사를 했는지 잘 지었어. 박수, 박수. 그러니까 우리 양우령 씨도 앞에 음악을 춤출 때는 안 울었어요. 뒤에 음악을 하니까 울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만큼 애절한 음악이야, 모든 사람이 갈구하는 사랑인데 그것이 지상에서는 안 이루어져 백궁에 가서 이루어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그 미완성의 그 사랑을 갈구하는 것을 허경영 때문에 이루게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요, 여러분 자리에서 일어나 주십시오. 이상으로 2018년 수성의 날 기념행사를 마치겠습니다. 북행열차 1, 2절은 일어나서 같이 부르고 다음 2부 행사로 넘어가겠습니다.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수성의 날인데요. 원래 내리사람이 쉬운데 어른사람이 어렵잖아요. 여러분들께서 오늘 굉장히 어려운 오륜사람을 많이 해주셔서 선생님께서 매우 감격하실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 매우 어려운 오륜사람을 많이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수! 제42회 한일국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는 한일국 노릇의 것들을 축하드리고 환영합니다. 오늘 많이 늦어서 15분까지만 질문 받고 휴식시간에 가겠습니다. 오늘 늦어서 질문자가 굉장히 많으세요.
건강 문제라든지 간단한 문제는 눈빛 치료 시간에 받으시도록 하시고요. 질문을 못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너무 감격스러워서 제가 좀 긴장이 됩니다. 오늘 첫 번째 질문자분 주성희님.
감사합니다. 박수! 어제 오고 오늘 이렇게 참석했는데요. 청구경이라는 82사 거기에 이렇게 경훈 할아버지의 경우로만 제가 이 세상 모든 창조가 된 줄로 알고 있는데 여기 와서 보니까 엄청난 그런 글문이 있습니다. 그것이 좀 궁금했고요.
또 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되신다는 것을 예언하셨다고 하는데 그 인연이 어떻게 돼서 이렇게 트럼프라는 그분이 힐러리가 된다는 것을 많은 백성이 다 알고 있잖아요, 세계인이. 그랬는데 트럼프라는 분이 그렇게 됐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점이 있어서 여쭙습니다. 아, 그래요? 어디서 오셨죠? 대전이요.
대전 사람들은 굉장히 질문이 날카롭네. 대전의 원래 이름이 뭐죠? 한밭이죠, 한밭. 그러니까 신라시대 때 한밭이었어요, 한밭. 큰 밭이다 이 말이죠, 큰 밭.
이걸 한밭을 한문으로 하면은, 한은 한없이 크다는 큰 대자고, 이 말이지, 큰 밭. 이걸 한밭을 한문으로 하면 한은 한없이 크다는 큰 대 자고, 클 태 자고, 밭은 밭전 자 맞죠? 그러니까 태전이 원래 태전 이름이에요. 그러니까 클 태 자나 큰 대 자나 마찬가지잖아. 그래서 태전이라는 이름보다 대전이 낫겠다.
왜? 대한민국의 밭이다. 그래서 태자를 대로 바꿨어요. 그래서 우리는 클 태자보다 뭘 좋아해요? 대를 좋아해요. 알겠죠? 그래서 대전이다.
그래서 대전 사람들은 가슴이 큰 밭처럼 넓어. 생각하는 게 깊으시네. 아주 천부경에서부터 시작해서 트럼프 예언까지, 이 세상에 허경영을 제외한 사람이 10년, 20년을 정확하게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그 사람들이 예언하는 것은 우연이야. 나는 한두 가지가 아니죠.
그렇죠? 삼성이 이렇게 된다 그러면 그렇게 되죠?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이렇게 구체적으로 하는 사람은 없어요. 뭐 김일성이가 언제 죽는다 이런 말은 옛날에 사람들이 형식적으로 하는 거지, 그거는 다 맞은 일이 없어. 설사 맞았다 그거는 그냥. 그러니까 트럼프가 16명의 꼴찌인데, 우리나라 말로 꼴찌라는 걸 보고도 내가 트럼프가 대통령이 된다 이 말을 하는 미친 사람이 있을까? 그러면 내가 정치적으로 망신당해 안 당해? 다음에 대통령을 못 나가는 거야.
만약에 마이크 안 나오는 것 같아서 물어봤더니 내 목소리가 울리니까 마이크인 줄 아나 봐. 이제 나오지?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트럼프를 봤을 때 아나운서가 나한테 “허경영같이 약간 미친 듯한 사람이 미국의 대통령 후보로 나왔다”는 거야, 사람들이.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래서 이렇게 보니까 트럼프 얼굴을 처음 봤어, 그때. 관상을 내가 잘 못 봐요.
딱 보는 순간에 “미국의 대통령이야. 그 사람은 얼굴에 권세가 들어 있어. 그 사람은 희한하게 사람이 제가 제왕이면 제가 왕한 사람은 권력이 없어요. 권력이 왕한 사람은 제가 없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제운이 왕하면은 권운이 없는데 이 사람은 양수겹장을 한 얼굴이야.
그래서 내가 딱 보는 순간에 “아, 저 사람은 미국의 대통령이야.” 그럴 때 99.9%가 누가 대통령이야? 힐러리는 내가 힐러리는 들러리 된다고 그랬어. 알겠죠? 힐러리는 몇 번 들러리를 서느냐? 대통령 선거 때마다 떨어져 버려. 들러리를 섰어. 그 사람은 들러리만 서다가 볼일 다 보는 거야.
세 번 들러리를 썼어. 앞에 나가서 계속 들러리만 서주는 거야. 그러니까 오바마가 기분 좋게 붙어 버려. 아니, 흑인한테도 못 이기는 사람이 어떻게 백인한테 이기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힐러리가 그 오바마라는 흑인한테도 쳐버려.
내가 힐러리 이름을 옛날에 “저 사람은 들러리만 쓰다가 볼일 나온다고 그랬어요.” 알겠죠? 그러면 트럼프가 나오기 전에도 힐러리를 보고 내가 들러리라고 한 사람이야. 그리고 허경영이가 신이니 청와대, 거기가 천신하강 단자혈이야, 청와대가? 그럼 청와대 풍수를 아는 사람이 있나? 제대로? 여기 풍수처럼 청와대는 천신, 하늘의 신이 그렇죠? 하강, 내려와 가지고 하강. 그 다음에 뭐 한다고요? 어, 단자혈이야. 단자혈이라 이 말이야.
그러면 하늘에 신인이 와서 앉아있는 자리에 인간들이 와서 앉으면 되나, 안 되나? 인간들이 앉으면 뒤집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여기는 귀신한테는 왕한 자리야. 귀신은 잘 되고 사람은 망하는 자리야. 천신은 말할 것 없이 잘 되지.
귀신을 울려버리니까. 여기가 뭐한 자리야? 옛날에 후궁들 몇 자리야? 맞아? 맞아요? 거기에 후궁들 이름 넣는 후궁 수천 명이 묻혔어. 그 뼈가 삭아가지고 없어져 버린 거야. 그러면 그 안에 후궁들의 귀신이 있어, 없어? 바글바글 있어.
그건 누가 후궁 묘 자식이 없는데 이장해줬나? 안 해줬어. 거기에 비석이 그 안에 그 사람들 지방이 그대로 있어요. 신의를 수천 개를 깔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후궁들은 임금한테 그런데 한번 앵기면 그 다음부터 임금이 안아주나, 안 안아주나? 안 안아주니까 평생 동안 궁궐에서 임금하고 한번 잠잤다는 이유로 궁궐에서 나가지도 못하고 갇혀가지고 고향도 못 가요.
그리고 맨날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다가 죽은 사람들이야. 한이 가슴에 맺혀있어, 없어요? 아무도 그 가족이 만날 수가 있어, 없어? 없어. 임금하고 하룻밤 잤다는 거 이 때문에 60년씩 독신으로 임금 납작도 못 보고 거기서 죽어. 알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주로 얼마나 한이 맺혔겠어.
그 한이 맺힌 곳에 인간들이 왔으니 그거 가만 놔둬요? 퇴원 죽어 나가든지, 감옥으로 가든지, 뭐 불구자가 되든지, 총을 맞든지. 다 청와대 가서 앉아있은 지혜로 박근혜는 지금 감옥에 가있어요. 이명박도 감옥에 가 있어요. 청와대에 앉아있은 죄예요.
무슨 죄를 지었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설사 죄를 지었든 안 지었든 그 자리에 앉았다면 청와대 자리는 그렇게 무서운 자리예요. 그걸 풍수를 아는 자가 허경영 외에 있을까? 여기는 천신이 하강해서 앉아있어야 될 자리예요. 근데 내가 없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들이 가서 앉아서 휘두르고 있으니까 뭐가 되는 게 있어요? 배가 뒤집어져서 뭐가 막 엉망진창이 되는 거예요, 나라가.
지금은 뭐 잘 되는 거,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과 그 부인 관상은 관상이 좋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들이 사상이 무슨 사상이든 자파든 우파든 그런 거 관계없이 그 사람들은 복이 있는 사람이라 그나마 귀신들의 장난이 좀 덜한 것 같아요. 왜? 남북 문제도 앞으로 내가 잘 되게 해주고 뭐가 잘 돼가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념 내세워야 돼, 안 내세워야 돼? 이제 자파다, 우파다 있다고 그거 없애요. 알겠죠? 이제는 허경영이가 다음 대통령을 나가서 대한민국에 청와대에 내가 가서 딱 앉는다는 저 열쇠가 맞아, 안 맞아? 딱 열리는데 지금은 열쇠가 안 맞아요.
안 맞으니까 그 땅 기운이 열리나, 안 열리나? 안 열려 가지고 한반도 전체에 우라같이 밀어 가지고 귀신이 막 온갖 테러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그나마 부부 관상이 상당히 좋아요. 문 대통령과 그 부인은 관상이 좋으니까 그나마 청와대에 가서 잘 있다가 유일하게 나오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죠? 그래야 홍영희 의원 또 다음에 들어갈 거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그나마 그 사람들의 상이 내가 트럼프를 보듯이 좋게 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저게 좌파다, 우파다 이래서 싸우면 돼야 안 돼? 일단 우리는 대통령을 중심으로 구심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민주선거를 통해서 다음 대통령이 나와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허경영은 순리대로 대통령이 될 수 있는 거지, 엉뚱한 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나는 대통령 되면 역대 대통령들을 잡아넣는 일은 없어.
아무리 특히 전직 대통령은 안 잡아요. 일체. 알겠습니까? 모든 것을 대통합적으로 용서하고, 다만 내가 대통령 된 이후에 죄를 진 사람들은 벌금을 받아요. 벌금.
그래서 앞으로 감옥보다는 벌금형이야. 롯데 회장, 삼성 회장 잡아낼 필요 있나? 그 사람 재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얼마 내놓겠다 그러면 풀어주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알겠습니까? 아니, 국민 배당금을 위해서 몇 조를 내놓겠다는데 뭐하러 가면 되겠노?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그럼 열심히 사업해서 돈 많이 더 많이 벌어가지고 국민 배당금 많이 내놔.
세금 맞아, 맞아. 그래서 기업이 하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줘야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 안 갈 거 아니야. 이렇게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면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가. 국가에 한국에 있는 근로자 안 쓰고 월남에 가서 아주 말 잘 듣는 사람들 쓰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려면 재벌들을 편안하게 해줘야 돼. 약간의 도둑질을 하든, 약간의 법을 어긴다고 해서 무조건 잡아넣어 버리면 대한민국 사업할 만한 사업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재수가 없어 들어갔다고 그러지, 다른 사람은 재 안 졌을 것 같아? 그 국민이 다 알아. 맞아? 맞아? 그래, 국민이 다 알고 있는데 가지고 쇼하고 앉아있는 거야.
잘못 보인 놈만 잡아넣는 거야. 맞아? 그러니까 국민이 안 믿는 그런 짓 하지 마라 이거야. 그냥 잘못한 게 있으면 정부 세출해가지고 벌금 매겨.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주고 기업은 마음대로 할 수 있게 해줘.
그 자식들 잡아넣으면 안 돼. 그럼 대한민국의 부자들이 남아나가서 도망가버리지. 미국 같은 데로 다 가버려요. 뭐하러 여기서 맨날 언제 재산이 날아갈지 모르는 나라에 왜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기업가들한테 대통령이 되면 나는 분명히 천명할 거야, 당신들 마음대로 해.
그러나 법만 어기면 벌금 내놔. 국민 배당금 말이죠. 맞아? 당신들은 죄인이 아니야. 국민들한테 세금 많이 내려고 뛰는 거 아니야.
그 사람들이 그러면 자기들이 뒤로 좀 챙겼다 그걸 꼭 싸워서 뺏어야 되겠어? 벌금으로 뺏어, 벌금으로. 알겠습니까? 그래서 국민들에게 잘 살게 해주면 그 사람들이 어떤 보답을 하냐면, 나중에 죽을 때 기부를 많이 해. 없는 사람한테 국가에다가. 그런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맨날 세금 체납 들어가니까 국민들하고 괜히 감정이 안 좋아가지고 기부를 잘 안 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리면 자식한테 안 주고 기부를 잘 해. 그래서 그 사람들이 괜찮아요. 알겠죠? 우리도 앞으로 기업들한테 잘해주면 그 기업인들이 기부를 많이 해가지고 물러날 때, 국민들이 우리 상품을 많이 팔아줘서 우리 그룹이 이만큼 컸으니 우리 재산 얼마를 기부하겠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쓰세요.
국가에다 기부해 주세요.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저 대전에서 오신 분 질문이 이렇게, 대전이라는 데는 큰 밭이니까 한밭이라는 이름답게 본인이 훌륭한 질문을 했어. 천부경 알죠? 내 강의 많이 했죠? 천부경은 뭐 하는 거라고요?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연서라고 그랬어요.
알겠죠?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연서가 천부경이다. 제일 내가 강의 많이 한 게 천부경이야. 두 번째, 저분이 질문한 게 예언역은 어디서 오느냐? 그건 신인만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박근혜가 대통령 되기 며칠 전에 내가 예언했죠? 이틀 전에 텔레비전 방송에 나가서 생방송에 “박근혜는 4년 한다.
3년 후부터 레임덕이 생긴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왜 생기냐? 자기가 정치 안정법, 국회 선진화법 만들었어요, 안 만들었어요? 그 국회 선진화법을 만들어서 정치를 안정해야 된다. 이따가 법을 야당 시절에 통과시켰어. 왜? 과반수 법안이 통과되는데 항상 절반이면 되는데 3분의 2가 돼야 통과되게 만들어 놓은 거야. 그게 박근혜가 만든 법이야.
그러니까 법이 국회가 통과되나, 안 되나? 민생 법안이 한 개도 통과가 안 돼.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못 살겠다고. 촛불 시위가 일어난 거야.
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래? “박근혜는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국민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 때 4년 만에 쫓겨나 청와대 국정 파탄이 일어나 51.6%, 51% 붙는다.” 예언했죠? 51% 맞았죠? 그러니까 51% 가지고 그 사람이 개헌 정국으로 이걸 덮으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이렇게 해서 여섯 가지가 맞았다, 맞았다. 그걸 구체적으로 그 당시에 이야기했는데 하나도 안 틀렸어요. 그 이야기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 인간들은 그런 이유는 안 되고, 인간이 하는 거는 예견이라고 그래.
예견. 미래를 조금 자기가 생각해 보는 거. 견자. 견자.
예견. 자기가 추측이라는 소리야. 견자는 자기가 추측하는 거지, 확실하게. 내가 지금 못을 못 박아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데 다섯 번에 쓰러졌죠? 그때 내가 이건희가 죽는다고 그랬습니까? 아니야, 이건희는 쓰러진다 그러니까 죽지는 않고 계속 살아있어, 맞죠? 그러면 이재용이가 나온다.
근데 이재용이가 위험하다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삼성 마크를 빨간 걸로 빨리 바꿔야 된다 그런 말 한 사람 있을까, 우리나라에? 삼성 마크를 빨간 걸로 바꾸면 이재용이가 괜찮아진다 이래서 안 그랬어. 그런데 3년이 지나도 아무도 안 찾아오더라고. 3년이 딱 지나니까 이재용이 구속돼야 돼.
그거 누가 알아서 그런 거? 그런 거 누가 말했어요? 내가 말했죠. 일주일 닷새 딱 되니까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닷새 되니까 이건희가 팍 쓰러져. 그러니 이재용이가 나타나.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말한 게 맞아, 안 맞아? 탁탁탁탁, 하나의 오차가 없어요. 그런데 삼성에서 누가 오나, 나한테? 안 와. 맞죠? 그러더니 이재명이 어떻게 돼? 감옥 가. 그래서 또 이재명이 뒤따라서 줄줄이 대통령들이 또 감옥 갔죠.
그러니까 세계 사람들이 한국을 바라볼 때, 저거는 나라도 아니고 무슨 돈데기판도 아니고 대통령 다 잡혀가고 재벌 다 잡혀가고 롯데 회장 잡아놓고 저런 나라가 세계에 어디 있냐. 저게 나라냐, 도둑놈들이냐 저거. 이렇게 보는데 전 세계인 앞에 우리 한국이 망신을 톡톡이 당했어요. 그래서 국가 홍보 가치가 땅바닥에 떨어져 버렸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다시 올려 세우려면 풍수와 인간의 관상과 모든 걸 잘 보니까 장관 하나 잘못된 사람 뽑고서 안 뽑고서 아무 아저씨 없고 국민들이 즐거워서 어쩔 줄 몰라. 내가 장관 하나 뽑을 때마다 국가에 파티가 벌어져. 이야, 저 진짜 훌륭한 사람 뽑았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잘되겠어, 안되겠어? 우리나라는 잘되고 여러분들은 낙원에서 살게 돼요.
돌아가서도 낙원. 그리고 내 예언역은 영적으로 하는 거지, 인간들의 지식으로 하는 거 아닙니다. 지식은 색, 수상, 행, 식 다섯 가지에 들어온 것. 색이 뭐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색, 수상, 행, 식. 이 식이 뭐요? 정보가 저장된 거야, 여러분의 식, 마음. 그러면 이 색, 수상, 행, 식이란 건 경험을 통해서 머리에 들어온 것만 내다보는 거야, 여러분은. 근데 오늘 이근희가 자빠지는 걸 여러분이 경험해 봤나? 안 해봤어요.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날 거 여러분 경험해 봤나? 안 해봤어요. 경험이 없이는 못 나와요, 여러분 머리에서는. 예언가는 하늘에서 신이, 경험이 필요 없는 거야. 내가 이런 강의를 할 때 이 천신하강단자, 이런 말이 내가 가지고 있는 거지.
경험을 하나? 내 강의가 경험입니까? 다 하늘에서 가져온 거야. 여러분한테 뭐 어디 맥힙니까? 그러면 이런 것을 다 가지고 하는 것은 신인만이 가능한 거예요. 내한테 풍수를 가르쳐주는 스승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여러분은 안, 이, 미, 설, 신, 이, 이 여섯 가지의 육근과 색, 성향, 미, 촉, 법, 여섯 가지 육식을 가지고 이 육근과 육식에서 눈, 귀, 코, 입이 이게 여섯 가지, 알겠죠? 안, 이, 미, 설, 신, 의, 마음까지 이 여섯 가지가 색, 성향, 미, 촉, 법 여섯 가지를 만나 가지고 거기서 만들어진 66236.
그것이 현재, 과거, 미래 3을 곱하면 108가지가 돼. 그게 108번뇌야. 그 108가지의 정보를 색, 수상, 행, 식 5가지 오원으로서 버무려 가지고 머릿속에 집어넣어. 그래 그때 들어가지 않은 것은 나올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맞아, 맞아. 여러분, 눈, 귀, 코, 입 여섯 가지로서 박근혜가 재패 가는 걸 미리 알았나? 그런 거 본 적이 없잖아. 그러니까 머리에 들어갈 수 없죠. 없으니까 입에서 나올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우리 선조들은 해와 달로. 서양 사람들은 음력만 쓰나? 양력만 써요. 세계에서 음력과 양력을 동시에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 민족밖에 없어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민족이 세계에서 머리가 최고야. 왜 머리가 좋냐? 봐요. 해는 뭘 말해줘요? 해는 우리한테 뭘 알려줘? 양이죠.
이 해라는 이 양은 우리한테 뭘 알려줘? 이게 이제 주역이야. 여러분은 이 주역을 통해서만 점을 칠 수가 있어요. 달은 음이야. 그러면 달은 한 달, 두 달을 가르쳐 주는 건데, 달은 사실은 날을 가르쳐 주는 거야.
일이야, 일. 신기하죠. 일. 해는 하루를 가르쳐 주는 건데, 해는 뭘 말해 주는 거냐 하면은 시간을 말해 줘.
시간을. 그러면 오늘이 검은 날이 있으면, 오늘 검은 날 5시에 만나자. 그러면 검은 날 12시 낮에 만나자 소리야. 맞아, 맞아.
그리고 우리 선조들은 해와 달을 동시에 섞어 가지고 약속을 해. 아, 머리가 좋아. 야, 검은 날 그러면 달만 쳐다보면 아, 내일 내 약속 날이구나. 아는 거야.
그럼 그 날짜를 달은 가르쳐 줘. 해는 뭘 가르쳐 줘요? 시간을 가르쳐 줘. 아, 진심이구나. 내가 오시에 낫구나.
내가 술시에 낫구나. 맞아, 맞아. 난시는 달로 돼 있나? 음력으로 돼 있나? 난시는 양력이 아니면 안 돼. 맞아, 맞아.
난시는 항상 해는 시를 말해요. 그러니까 내가 검은 날 오시에 만나자. 그러면 검은이라는 건 달을 보고 알아내야 되고, 오시는 해를 보고 알아야 돼. 그러니까 날은 항상 밤에.
나가서 마당에서 달을 보면, 아 오늘이 초하루구나, 다 아는 거예요. 옛날 사람은. 달 사이즈를 보면 알아요. 달 사이즈를 보면, 아 내가 내일모레가 보름이구나, 알아요.
옛날 사람들은 귀신같이 알아요. 그럼 보름날 5시에 우리 아버지 생일 잔치를 하기로 했다. 그러면 그 5시에 가족이 모여. 5시가 뭐예요? 12시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해는 시간, 달은 날짜를 가르쳐줘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농사를 기가 막히게 지어요. 음력과 양력을 버무려 가지고 쓰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서양 사람들은 그런 게 없어요? 응? 그러니까 시계가 없을 때는 약속을 못 했어. 약속을 할 수가 있나? 뭐 옷이 뭐 이런 게 없었어. 해를 쳐다보면 이게 몇 시인지 알 수가 있나? 그렇죠? 그러니까 걔들 해시계 같은 걸 만들어 가지고 막대기가 가는 그 시간을 잡은 거야. 그래서 서양에서 시계가 발달된 거야.
우리는 시계가 필요 없어요. 그냥. 그냥 오시다 진시다 이거 대충 두들 잡아서 해바다를 이용해서 버무려 가지고 팔목에 시계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 없어. 응? 멍청한 놈들만 이거 차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예언하는 능력은 여러분한테 가르쳐줄 수가 없어.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아니야. 색수상행식 이게 아니란 말이야. 내가 가지는 모든 능력, 내가 여러분 몸을 고쳐주고 엘리지가 나오고 이게 여기 색수상행식인가? 아니요.
안입이 설신인가? 아니요. 색상향 미처법인가? 아니요. 어디에도 없던 거야. 맞습니다.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 이분이 질문한 거는 아주 우리가 이걸 끝으로 휴식을 취하고 2부를 할 거야. 알겠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스승의 날이고, 또 우리 허 총장님 만수무강하시고 좋은 일들 많이 있으시고, 대통령 못 되시고 이런 식으로 저희는 잘은 못하지만, 우리 여기 앉아계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장구도 치고 민요도 좀 하고 그렇게 해볼까 합니다. 괜찮죠? 좋습니다. 여기 친구는 이 친구는 시골에서 온 친구입니다. 시골 친구라고 해서 위에 집, 아래 집 이렇게 있는데, 이 친구는 지금 하는 일이 산속에서 25년간 있습니다.
25년간 산삼, 그 다음에 버섯, 여러 가지 꿀도 이렇게 하고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재주가 많이 있습니다. 집도 아주 잘 짓습니다. 몹쓸 실력도 있습니다.
노래도 아주 최고로 기가 막히게 잘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이래서든 저래서든 노래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까? “울어라 열풍아” 이거를 해보죠. 우리 홍천기님께서 참 좋아하신다 그래서 한번 “울어라 열풍아” 부를 때 같이 한번 따라 부르시기 바랍니다.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한번 주시기 바랍니다. 소리 키워 다 같이 순서대로 그리고 “울어라 열풍아” 부를 때 같이 한번 따라 부르시기 바랍니다. 아니, 그 돈을 계속 after a while 내 우선 대통령 중지를 보내고 무조건 당신 대통령 좋아하고 독일 공존하며 저 경련을 보내고 내게 독일 공룡의 영생을 빌어줄게.
동룡, 동룡, 동룡, 동룡, 동룡, 동룡. 하늘궁에 장구 소리가 난 건 처음인가? 강의하지 말고 춤이나 춰야 되겠네. 아, 저 점잖은 두 분이 점잖게 생겼는데 엄청 장구도 잘 치고 노래도 잘하네. 25년 전에 옛날 교단에서 보니까 잘해요.
장구를 그래서 어젯밤에 급히 연락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더 참고로 오세요. 잘하셔. 저는 오늘 너무나 뜻깊은 날을 맞이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스승을 찾아서 이산저산 많이 헤맸습니다. 또 사기도 당하고 배움도 있고 인생의 한 가지 복귀를 끝에 드디어 우리는 신인 스승님을 만났습니다. 박수! 세상에만 슬픔이 아니고 영원히 우리의 스승 되신 허경영 총장님, 신일 정말 만난 이후에 우리 모두는 너무나 행복하고 너무나 감사하고 인생의 성공한 자가 되었습니다. 인간으로서 술 담배 피우는 인간들은 세계 전쟁과 기아와 공의를 없앨 수 없으나, 우리 총재님께서는 술 담배 커피도 입에 대지 않으신 분이시기 때문에 통일 세계 통일을 하실 수 있는 신인 허경영 총재님, 세계 황제 되시는 그런 거지.
우리는 힘차게 전진합시다. 제가 공중제비 수생을 맞이해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정말로 우리가 이렇게 사람들 대하고 홍보해보면 우리가 사실 참 힘듭니다. 그런데 총재님은 이 긴 세월 동안 어떻게 즐기셨을까? 그러면서도 어떻게 그렇게 밝은 모습으로 소망과 희망을 가지시고 오늘까지 오시는가? 정말 그것이 궁금하고요.
또 우리도 스승을 따라하는 제자들로서 세상에 대하여 또 우리 형제들에 대하여 어떤 자세로 태양 안에서 행복한 백공행까지 갈 수 있을 것인가를 총재님께 답변을… 아, 백군 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정말 한 사람도 나보다 없이 모두가 백군까지 가는 우리 하늘 백군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심령에서 동지님께 질문을 했습니다. 질문 드렸습니다.
우리 서울 위원장 질문은 협박이야, 협박. 질문이 아니라 스승한테 협박이야. 그걸 무조건 말하라. 그러잖아요.
근데 여러분들이 진짜 중국의 어떤 젊은이가 스승을 찾아서 3년 동안 돌아다녔다고 그러죠. 그래서 뭐 공자, 맹자 이런 사람 찾아보겠다고 돌아다니다가 스승을 만나서 못 만났어요. 스승을 못 만나고 나중에 어떤 사람한테 물어보니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스승이 어디에 있느냐 그러니까 중국 천지를 돌아다녔어. 그러다가 나중에 만났죠? 그 사람이 누구야? 거기 중국 그 이야기는 허경영이가 그때 없었어.
우리 서울 위원장은 허경영을 만났지. 뭐 예를 들어서 교회도 가보고, 뭐 절에도 가고, 뭐 여러 종교가 기독교도 수천 개고 불교도 여러 개잖아. 그 다음에 뭐 여러 가지 대순 진리, 정상도 또 뭐 많죠. 그런데를 다 가보지만은 그곳은 다 만족을 못 했어.
그래 와 보니까 전체를 아우르는 스승이 있어 없어? 그 사람을 만난 거야. 근데 그 사람은 중국에서 천년 전에 돌아다니니까 스승을 못 만난 거야. 그랬더니 어떤 사람이 알려주더래.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스승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는 사람이라고.
그런 사람을 찾아보니까 결국 못 찾아. 3년 동안 저고리를 뒤집어 입은 사람은 못 봤어. 고무신 거꾸로 신는 사람도 못 봤어요. 그래서 3년 만에 집에 돌아와서 대문을 두드리니까 저거 엄마가 아들이 살아서 돌아오니까 저고리를 갑자기 뒤집어 입고 고무신을 거꾸로 신고 뛰쳐나오더래요.
아이고, 우리 아들 살았다고. 그래서 그걸 안는데 보니까 저 엄마가 최고로 훌륭한 스승이더래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스승은 인간들이 찾는 스승은 결국은 집 안에 있어요. 그러나 하늘이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는 건 스승이 아니야.
알겠죠? 우리가 스승의 날이라고 스승이라고. 우리가 내가 가만히 있긴 한데, 스승은 그렇게 집 안에 있어. 그러니까 막 바가지 긁는 마누라가 알고 보면 나를 도를 닦게 해주는 스승이야. 맞아요, 맞아요? 돈 못 벌어오는 남편, 내가 1억을 벌어오는 1억을 벌어와야 되는데 100만원 벌어오네.
그래, 그래. 그거 가지고 뭐 하자는 거야? 맨날 개미 챗바퀴 돌자는 거야. 그렇죠? 그럼 뭐가 없냐? 희망이 없는 거야. 그렇잖아요.
조금씩 조금씩 모아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려고 하는데 계속 조금만 벌어오니까 희망이 있어요. 그렇게 조금 모일만 하면은 복이 시작하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자식이나 누군가 아파요. 그래가지고 그 돈을 축을 해버려.
그래가지고 언제나 나나질을 해줘 버려요. 평탄 작업을 해주는 거예요, 가족들이. 돈 버는 것은 전생에 뿌려놓지 않고는 현생에 와서 그걸 뒤집을 수가 없어. 내가 전생에 돈에 대해서 엄청난 남한테 복을 지어 놓지 않고는 현생에 돈 버는 기술로는 돈 벌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러면 저 미국의 최고 재벌 누구죠? 빌 게이츠가 전생에 뿌리지 않고 현생에 돈 벌었을까? 아뇨. 아닙니다. 그 사람은 손만 대면 그냥 거기에 돈이 돼버려요. 그리고 이름도 나는 돈을 벌 거야.
그래가지고 윌리엄이라는 사람인데 빌 게이츠가 이름을 빌 게이츠로 바꿔버려요. 돈 들어오는 문으로 바꿔버려요. 빌도 돈이야, 그렇죠? 게이츠도 돈이야. 이 빌 게이츠가 이거는 문이야, 문들.
이거는 현찰, 현찰로는 문이야. 빌 게이츠가 G A T E 쓰다 보니까 D E S. 그러니까 빌 게이츠가 태어날 때부터 돈에 자기는 돈을 끊어들일 거야. 이게 예언이 되어 있는 거야.
지 이름을 돈이 들어오는 문으로 만들어 가지고 상품을 윈도우로 해버렸어. 그러나 돈 들어오는 문, 돈 윈도우. 윈도우로 망을 딱 보면 돈이 다 들어와 버려. 전 세계 사람이 그 창문으로 들어와.
가만 앉아서 돈을 버는 거야. 이 사람은 수금하러 온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근데 왜 수금을 안 한가 했더니, 그 돈의 70%를 다시 가난한 사람한테 나눠줘 버려요. 그 사람은 다음 생에 가면 또 빌 게이츠는 세계적인 부자로 또 태어날 거예요.
아, 그래야 그래요? 그 사람은 복 짓는 방법을 아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 부자는 다음 생에 태어나면 아프리카 가서 거지로 태어나나요? 왜 70%를 남한테 주는 게 아니라 70%를 자식한테 줘 버려요. 자식한테 준 거에 부모가 나중에 전생에 다음 생에 태어날 땐 가지고 갈까? 하나도 안 나타나. 가보니까 빈털터리야.
가난하게 태어나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미국 사람들은 영리해. 그래 가지고 돈을 기부를 많이 해놔. 그거는 하늘 은행에 넣는 거야.
은행에 넣어놔. 땅 은행에 넣어놔. 맞아. 맞아.
그리고 그걸로 싹 그다가 아들 놈한테 줘버려. 딸한테 줘버리면 다음 생에 가보면 빈털터리. 그러면 가난하게 태어나요. 그렇죠? 그래서 진정한 스승은 자기 가족 속에 들어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아내나 남편이나 그 자식 가운데 스승이 있는 거야. 그 집안에. 그럼 거기서도 못 찾으면 자기 마음 속에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부처가 누구를 스승으로 삼으라고 그랬어요? 석가모니가 법등명 자등명 누구를 선생님 부처님 스승으로 삼아야 됩니까? 내가 왜 누구 서성이냐? 이걸 또 잘못 썼다.
이게 왜 이 연필이 여기 있노? 이거는 사인해 주다가 여기 있었구먼. 이거 나중에 지울 수 있지? 이걸 지워주는구나. 법등명, 법을 갖다가 등으로 삼아가지고 밝히고, 그 다음에 또 뭘 해요? 자등명, 자를 등으로 삼아가지고 밝히라. 그러면 이게 누가 진짜 스승은 석가모니의 법으로서 불을 밝히되, 안 되면 자기 자신 스스로가 자등명하라.
알겠죠? 법등명, 자등명. 불법을 들어 본 다음에 스스로 자기 불을 밝혀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의 스승은 어디 있어요? 자기 자신이야. 자기 자신 마음을 싹 바꾸면 세상 사람이 그 사람을 우르르 봐.
그래서 기독교의 팔복에 보면 팔복에도 있지만은, 구성량에도 나와요. 즉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성, 충성, 온유, 절제. 뭐 여기 한문으로 쓰면은 여기가 고장이 나서 좀 그런데, 그걸 쓰면은 그렇게 아홉 가지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전부 자기 자신 마음이 하는 거예요, 그게. 자비도 자기가 베푸는 거고, 양선, 온유, 절제 전부 자기가 하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마음을 아홉 가지를 잘 쓰면 그것이 성령이라는 거지, 기독교에서는. 아홉 가지의 성령. 그렇죠? 사랑, 희락, 항상 기뻐하라, 화평하라. 그러니까 어제 내가 가르쳐 준 구사도 하고 비슷하죠? 네, 시사명, 청산충, 은사충, 행사공.
그렇죠? 사사경 나오죠? 색사혼, 덕사이. 알겠습니까? 의사문, 품산안. 내가 어제 아홉 가지 가르쳐 준 게 그대로 거기 있어. 그게 자등명이야.
자기 마음을 아홉 가지만 생각하고 행동하면 최후의 스승이래요. 자등명, 내 등불을 내 스스로 밝혀야지. 다등매원 돼야 돼. 남에 의해서 내 등불을 밝히면 안 될 거예요.
스승이 날 뭘 깨달아야 돼요? 진짜 스승은 내 자신이 나의 스승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가만히 지난날 어떤 여자를 막 꼬시고 연애할 때를 생각해보면, 그때는 내가 부족한 점이 있었어. 그런 생각이 들어 안 들어요? 그때 지금 내 나이라면 내가 그때로 돌아간다면 그 여자한테 이런 걸 선물했을 거야. 차라리 싸우지 않았을 거야.
그런 생각이 들어간대요. 그러니까 우리가 반성을 해서 생각해보면 내 자신이 지난 날을 반성해보면 스승이야. 다 알 수 있어. 내가 이렇게 갔으면 분명히 훌륭한 대학을 갔을 거고, 내가 이렇게 시험에 붙었을 거고, 이렇게 됐을 텐데 내가 그때 너무 놀아버렸어.
뭐 이런 거 있잖아. 우리가 우리 자신 마음속에 들어가면 스승이야. 그래서 석가모니는 법등명만이 다가 아니다. 자등명해라.
스스로 스승이 되라. 스스로 등불이 되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등불을 켜고 스승이 되는 것은 여러분이 하면 돼요. 그러나 백공을 가거나 우주를 바꾸거나 미래에 대한 비전을 받으면 누가 있어야 돼요? 나는 스승이 아니고 진짜 여러분들의 이정표야.
알겠죠? 하늘에서. 여러분들이 아무리 스승이 다 스승이라도 해결할 수 없는 것이 있어. 뭐가 있죠? 기아, 전쟁, 공해. 이거는 여러 인간들의 손을 빌려서 할 수가 없어.
수천억 년이 가도 여러분들은 네 땅이 크다, 내 땅이 크다. 맞아, 맞아요. 맨날 싸우게 돼 있어요. 이거 뿌리 뽑아야 돼.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 이름을 다 없애버리더라도. 예수는 제자들 이름을 지어줘서 너는 시몬이야. 넌 시몬을 베드로로 바꿔. 넌 사울로 바꿔.
꼭 이름을 철이 들 때는 이름을 바꿔줘 버렸어요. 그래야 그래요. 그러나 내가 나타난 신인은 여러분의 이름을 다 없애버려. 여러분이 나라나 이름이 존재하다 보니까 내 나라만 생각하다가 다른 나라는 죽어도 신경 안 써?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름이 없다고 생각해 봐.
어떻게 되죠? 우리 가족이지. 맞아, 맞아. 다 이게 우리잖아, 우리. 그러니까 우리를 버려버린 거예요.
당신들은 누굽니까 그러면? 우리인데요. 이름이 없으니까 그럴 수밖에. 우리라니요. 우리 전체 말하는 겁니다.
한 마을에 들어가니까 한 집 안에 사람이 한 열댓 명 있어. 여기는 누구 집입니까? 우리 집이에요. 그래, 안 그래? 당신 이름이 뭡니까? 우리인데요. 아니, 이건 이름이 없어.
그러면 싸우겠어, 안 싸우겠어? 전부 다 우리뿐인데 거기에 각자 이름이 있고 나서부터 명예가 생겨. 명예심이 생기고 내게 생기는 거야. 우리 것인데 사실은 이 땅이 우리 거야. 똑같이 나눠 먹어야 돼요, 안 먹어야 돼요? 나눠 먹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있잖아.
경쟁 스포츠처럼 경쟁을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먹고 사는 거는 놀아 먹어야 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라는 것을 명심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자기 이름을 지나치게 내세우다 보니까 여기는 대한민국이야. 여기는 스위스야.
스위스는 6만 불이야. 저 아프리카는 2천 불이야. 맞아? 맞아요? 그렇죠? 그래서 스위스 사람들은 6만 불 생활을 하고 아프리카는 굶어 죽어가고. 그러니까 이상하죠? 이걸 내가 바꿔주겠습니까? 안 바꿔주겠습니까? 밖으로 왔죠? 그러니까 오후가 되니까 목소리가 좀 적어졌어요.
이제 허리 펴시고 힘내요. 여기 말한 대로 여러분의 구세주는 누구야? 여러분 자신. 알겠습니까? 그 구세주들을 구해줄 사람은 누구예요? 그래요. 여러분들은 전부 구세주들이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은 여러분 자식들이 볼 때는 어머니가 서성 맞아? 맞지? 아버지가 서성 맞아? 맞지?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맞아? 맞지? 여러분들은 서성이야. 방정식으로 만들어봐. 맞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 가족은, 여러분 아들은, 딸은 어머니 얼굴만 보고 앉아있어.
서성이잖아. 맞죠? 그런데 어머니가 신참기하고, 아버지가 신참기하면 집안이 무너져. 맞죠? 여러분들은 스승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스승을 딴 데서 구하지 마.
자동명. 스스로가 등불이 돼야지. 등불이 되어 가지고 밝히라. 밝을 명.
자동명하라. 이 뒤에는 명령문이야. 알겠죠? 자동명령 하겠습니까? 그런데 그 스승을 컨트롤하는 사람이 교장선생이야. 알겠죠? 그 교장선생이, 교장선생이 이제 봐줬습니다.
진짜 교장선생이 나타난 거야. 선생들이 막 서로 싸워. 서로 내가 영어 가르치겠다 한 사람은, 또 내가 영어 가르치겠다 한 사람은, 난 국어 시간에 안 들어간다 막 이러고 싸움이 붙은 거야. 교장이 나타났어, 안 나타났어? 나타나죠.
야, 너 영어 교실로 들어가. 너 국어 교실로 들어가. 이렇게 해야 돼요. 그런 교장이 하나 나타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미래는, 미래는 여러분들이 현실은 푸시킹이 뭐라고 그러세요? 현재는 언제나 슬픈가? 미래는 언제나 뭐예요? 아름다운가? 그러니까 그 미래가 우리는 현재라는 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디에 희망을 걸어요? 백공으로 가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그 나라는 세상의 이 진리, 정의, 자유로 이루어진 이 에너지의 반대야. 알겠습니까? 그게 반대로 돼 있는 사회인데 여러분들은 생각이 진리, 정의, 자유에 묶여 있어요.
거기는 반대야. 그러니까 굉장히 나를 보면 자유스럽죠? 내가 여러분보다 더 애기 같아요. 자세히 보면 그래. 그런데 거기는 너무나 재밌어.
나뭇잎인데. 나는 이 세상에 와서 물이 들을까 안 들을까? 안 들어요. 백만 송이 장미를 딱 들으니까 내가 왜 여기 와서 이 고생을 하고 있나 알겠어요? 그냥 내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가 보이는 거야. 여러분 해주로 왔는데 여러분 발바닥에 밑에 가서 전부 머슴살이 하면서 내가 했잖아.
맞아 맞아. 그렇게 살아온 것이 내가 지난 아무리 백봉에서 와있지만 서글퍼서 안 서글퍼서. 그러니까 그 백만 송이 장미를 딱 들으면 정말 쓸쓸한 거야. 이 은하계 별나라로 와서 이 먼 거리로 왔는데 여기에서 내가 여러분한테 많이 짓밟혔어.
그래도 내 얼굴을 바꿀 수 있나? 못 바꿔요. 항상 밝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여기 와서 지난 날이 아까 백만 송이 장미를 들으니까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거야.
그래야 백공에 가서 여러분들을 만날 생각하니까 또 한편으로는 기쁘지 않나요? 기쁘죠? 그런데 여기 와서 맨날 저 방에 갇혀서 혼자 지내니까 답답하겠어 안 하겠어? 그렇죠? 그런데도 참고 있다 보니까 눈물이 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인간 세상에 와서 서름을 있는 대로 다 받았어요. 이제 더 이상 받을 서름이 이상 없어요. 없어요.
이제는 다 서름을 얻을 때 그 철없을 때는 서름 속에서 크게 만들어 그걸 다 겪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아픈 속을 이제 다 깨달았어요. 그래서 전 세계인을 편안하게 해주러 왔다 이 말입니다. 그렇게 되겠죠? 그래요. 다음 질문 저희 스승을 컨트롤 해주시는 이 신인님 말씀을 잘 드려야겠습니다.
이거 지워야 되는데 이거 지우는 거 없나? 다음 질문자분이 있는데요. 이름 짓는 책을 요거는 지워지는데, 요게 안 지워져요. 이거 뭐였지? 그때 뭘로 지웠는데? 아, 그거를 지워야 돼. 잠깐만, 안 지워져.
그때 뭘로 지우던데? 누가 뭘로 하니까 싹 지워지더라. 한글로도 보고, 한글로도 보고 이런 게 질문이 되는데 풀어보니까, 허경영 그러면은 명자가 십성액이고, 허식은 십이백이고, 경자가 허경영자를 넣으면은 팔액이니까 삼십삼액이 됩니다. 그래서 삼십삼액은 우길승천이에요. 하루아침에 하늘에 올라간다는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 지금은 경영이 그 경영이 되실 것 같아요. 그리고 하늘로도 가실 거다. 그러게 되는데, 어느 날 유튜브에 보니까 여기 이렇게 인자가 있더라고요. 앞에.
인자 있는 게 있어요. 그럼 인자는 이 핵을 더 버텨면 35핵이 돼요. 35핵은 하늘부에 가서 안과 태평격이 됩니다. 35핵은.
그래서 그걸 풀이를 해서 이렇게 비교해서 한글로도 풀어보고, 한문으로도 풀어보는데. 그래서 제가, 제가 84년에 이 책을 썼는데요. 써놓고 제가 강의를 강남으로 15년 동안 다니면서 제자를 많이 길러냈어요. 그랬는데 제가 하루아침에 여기 기단에 내려오다가 쓰러졌어요.
그래가지고 여기가 찢어지고 막 광벽이 다 작살나고, 여기가 깨지고 여기도 꼬맸고. 지금 팔이 한 줄이 짧고, 다시 한 줄이 짧습니다. 그래서 약간 정신이 됐는데, 하여튼 7개월 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제가 아픈 사람의 심정도 알고, 또 그렇게 누워있으면서 제자도 후임자로 연결해주고. 지금까지는 이름을 지어서 도와주시고, 작가님과 연결을 지어서 지금도 지어주고 있는데.
그래서 이름이 너무 좋으셔서 된다 그러는 것도 좀 더 알리고 싶고, 말씀도 너무 배울 것도 많고, 그래서 제가 왔습니다. 오늘도 엄청 감사합니다. 이 책을 지금 조금 인쇄를 잘못했어요. 그래서 내용은 좋은데, 그래서 제가 판매를 안 하고 중지시키고 있다가 1200불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이름 짓는 책은 내가 나중에 너나 드릴게요. 저 이름 짓는 책을 기부한다니까, 이름은 이런 분들이 짓는 사람이 지어야지 함부로 지으면 안 돼요. 보시면 다 싶은 대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또 질문, 네, 다음 질문자군요.
한용순님, 자녀 문제로 질문하신다고 했는데요. 들리시나요? 다음은 박정수님. 박수, 박수. 저는요, 교회에 다닐 때 신앙생활 했을 때 말씀을 받으셨어요.
그 말씀을 여기저기 쫓아다니다 보니까 나음도 고고, 안 가본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정상도까지 갔어요. 교회는 몇 년 다녔어요? 교회 20년 다녔어요. 교회 20년 다니고 정상도는? 마이크 대야 돼요.
1년 다녀요. 말씀을 귀한 것을 받아 가지고 말씀을 좀 희미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여기 말씀을 보니까 유튜브를 보니까 그 말씀이 아, 여기가 거기구나. 그곳에 오게 됐어요. 그렇게 했는데 제가 그 말씀을 통해서 여기를 오려고 하면 집에서 핍박을 하는 거예요.
여기를 오려고 하면 핍박을 하고, 또 누가 핍박을 해? 신랑, 신랑도 그렇고, 또 물질도 이렇게 풍부하지가 않아요. 물질도 이렇게 막고, 모든 게 다 막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해결을 좀 어떻게 해석사하고 말씀을 붙잡고 그냥 이사야 60장에 22장, 주여 말씀을 받았어요. 그래서 그 말씀을 붙잡고 이리저리 헤매다가 유튜브를 보고 여기 온 거예요.
그래서 유튜브를 봤는데 뭐가 어떤 게 일치해서 왔냐는가, 그게 우리는 궁금하지. 진짜라는 거, 이제 여기서는 허경영 총장님이 진짜라는 거 제가 그걸 느끼고, 아, 여기, 여기 딴 데는 소용이 없구나. 여기구나. 그러면 오리엔테이션 행군은 받는가? 에너지는? 네.
그걸 보고 이제 더 부족하죠. 아. 아, 이게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죠? 우리 질문하신 여사님 어디 갔노? 아, 거기 계셔. 자, 앉아 계세요.
괜찮아. 에너지는 에너지로서 허경영을 증명하는 게 제일 빨라. 뭐, 내 말을 벗겨 가지고 다 이야기하고 있잖아. 내 같이 이야기하는 성경이나 대장경이나 이런 건 없어요.
근데 그 사람들이 하는 거는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어. 에너지는 다른 말로 하면 뭐죠? 희야, 희는 양기가 있겠죠? 음기가 있겠죠? 음, 형으로 나눠져요. 이름은 양이고, 이름은 음이에요. 그러면 여기서 뭐가 나와? 주역이 나와요.
태극이 나오죠? 진태이감 강곤송권이 나와. 여기서 저 진태이감곤손근 8개가 나오죠? 그렇죠? 이렇게 진태이감곤손근이 여기서 음양이 이렇게 나와요. 그러니까 우리 태극기 8괘기가 나와. 8괘기에서 다시 4개를 건곤감리로 줄여서 태극기를 만드는 거야.
이게 이제 요렇게 돼. 복잡하게 나가지만, 음, 이거는 양이고, 양은 또 두 양으로 나눠지고, 음은 또 음 속에 또 양이 있어. 알겠죠? 이렇게 해서 점점 늘어나서 팔괘가 돼. 그러면 이 양기와 음기인데, 이 기는 인간들이 사용하는 기야, 이 세상에.
근데 허경영이가 하는 기는 기가 아니고 뭐라고 그래요? 영. 현령인데, 이 기를 가지고 사람을 고치는 기치로 하는 사람 있없어요? 있죠? 기치로 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 사람들은 그 사람이 바로 앞에 있어야 돼요. 그런데 허행령은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도 고치고, 안 고쳐요. 어떤 사람이 아픈데 저한테 통화를 하고 나면 몸이 좋아져요, 안 좋아져요? 그러니까 거리가 필요해요, 안 해요? 필요하지가 않아요.
그러면 제 앞에 있는 사람을 눈으로 고쳐요, 안 고쳐요? 제 눈이 한 번 쳐다보면 고쳐지고, 기 치료하는 사람 이름 들먹거리면 그 사람 기가 오나, 안 와요. 맞아요, 맞아요. 기 치료하는 사람이 자기 사진에 기가 나오게 할 수 있나요? 없어요. 이 세상에 불가능해요.
근데 허경영은 이 에너지가 뭐, 뭐 왜? 어떤 거 가지고 한 번 보자. 에너지인데, 허경영의 에너지인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같은 에너지인데 0이에요. 다르죠, 그렇죠? 에너지가 기로서 여러분만 되어있는 줄 아는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0이에요. 그러니까 이 에너지의 이중성이 있어요.
에너지의 이중성, 양자의 이중성, 광자의 이중성이라는 게 과학자들은 대충 알고 있을 거예요. 무슨 말이냐면은 에너지가 두 종류로 구분되지 않아요. 봐요, 맞아요, 맞아요. 기와 영으로 달라지죠.
그러면 기의 에너지는 아주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어요. 기가 있어요, 없어요? 이 밑에 쌀 밑자 있어요, 없어요? 이 밑에 요게 쌀 밑자예요. 밥만 먹으면 누구나 에너지가 나와요, 안 나와요? 이게 에너지 모양이에요. 맞아요? 맞아요? 이게 쌀 밑자예요.
쌀은 요렇게 여덟 방향으로 에너지가 나와요. 팔 방향. 그러니까 아까 진, 태, 이, 감, 간, 곤, 손, 건, 요것이 에너지 방향이에요. 진태이감간곤손건, 이게 에너지 방향, 맞아요, 맞아요? 삶이 자예요, 맞죠? 이게 우리 태극기가 에너지라는 소리예요.
그러면 이 에너지는 기고,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예요. 그래서 이 주역이 이 여덟 개가 돌면서 에너지를 만들어 가지고 재수가 있고 운이 좋고 밥을 먹고 또 나가서 하루가 가고. 이렇게 돌고 도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에너지를 인간들의 에너지라고 그래요.
신의 에너지는 뭐예요? 영이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은 이런 에너지 같으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야 되나, 안 나와야 되나? 나와야 됩니까? 안 나와야 됩니까? 못 나와야 되는 거야. 근데 허경영 사진에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이거 무한대로 나와. 그럼 안에 뭐 밧데리가 있나? 없어요.
그게 여러분들 머리에 내 사진이 입력되어 있는 거야. 우주 전체가 다 입력이 되어 가지고 내 사진만 눈앞에 들이대면 몸이 어떻게 돼요? 귀까지 강철이 되어 버리는 거야. 이 영의 에너지에 귀가 지배가 되어 버려. 손이 안 떨어지잖아.
내 이름만 머리에 꽂히면 지배가 되어 버리고, 내 말이 귀로 안 들어가고 마음속에만 들어가도 강력해져, 안 강력해져? 영이 이 에너지를 지배하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영이 병도 고치는데, 사람을 고치다 보면 내 손에서 불이 나와, 안 나와? 이렇게 돼 있죠? 이 손 옆에는 이만한 에너지가 있어요. 그거는 여러분 밥 먹어가 나오는 에너지가 깁니까? 영입니까? 영이야. 여러분은 치료를 받을 때 영의 치료를 받는 거야.
그렇죠? 그럼 내가 한번 싹 고쳐주면 여러분 그냥 고쳐주는 것 같지만, 여러분 면역은 천 배. 거기에 내 영이 들어가 버려. 그러면 여러분은 영이 들어갔는데 완벽하게 고쳐줬는데 가다가 전철에서 어떤 여자가 발을 밟았는데 인상을 팍 썼다 그러면 이게 나가요. 그럼 그 다음 날 와서 다시 다음에 강의 때 에너지를 받아야 돼.
이 천사 영은, 천영은 천영이라는 건데, 이 천영 하늘에서 오는 영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성령보다 천백만 배 무서운 거야. 내 입에서 욕 한마디 딱. 나가면 없어져. 내가 화를 내면 없어져 버려.
그래서 괜히 부인이 뭐라고 그런다고 하다가 화를 내고 싸우면 내 복도 없어지고 내 천령도 사라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호경령이 고쳐졌는데 병이 안 낫는다. 이런 사람은 누구하고 다툰 사람이야. 맞아 맞아.
아니면 시어머니하고 같이 사는 여자야. 집에 눈에 가시가 있어요. 집에 가서 안 그러면 배기 싫은 남편하고 사는 여자야. 집에 갔는데 밥 따로 먹고 잠 따로 자고 서로 대화가 없거든.
그런데 괜히 스트레스를 받아요. 그러면 천사가 여기 있는 천룡이 가만히 있나? 나가버려요. 재수 없는 집이야 여기는. 그리고 나가버려요.
내가 그렇게 부탁하죠? 호경령을 부르고 나서는 내가 치료하고 난 다음에 가다가 누가 발을 밟든 팔을 비틀든 절대 욕하면 안 된다고. 알겠죠? 그러면 여자분들은 물론 그게 나가버려도 백봉은 가. 돌아가도 가는데 당장 몸이 아픈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여기서도 낙원이 오면 편안하게 살고 가서도 낙원에 가야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여기 지옥에 있는 자는 가서도 지옥으로 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바꿔야 되겠죠? 물론 허경영을 찾아오거나 허경영하고 같이 있는 사람은 화를 냈다고 해서 백봉을 못 가는 건 아니야. 아무 상관은 없으나 몸에 철령은 또다시 와서 넣어야 돼요.
나한테 와서.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호경령해서 들어가는 철령과 달라요. 여러분이 호경령할 때는 에너지가 팍 들어오죠? 들어오는데 다른 사람 이름 부르면 나가버리죠. 그런데 내가 영영 왔을 때 고쳐줄 때 넣어준 철령하고는 그게 더 약하다고.
맞아? 맞아? 나를 자주 보는 게 좋아 안 좋아? 자주 보라고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럼 내가 이렇게 한번 쳐다보고 고친 거 하고 집에서 여러분이 허경영, 허경영 하고 고친 거는 달라요. 맞아, 맞아. 그래서 이 천령은 이런 주역의 에너지, 우리가 밥을 먹어서 생기는 에너지, 요 밑에 쌀 밑에 하고 요거는 우리 가슴팍이고 이 위장에 쌀이 들어있으면 그게 에너지라는 소리야. 그 기치로 하는 사람들이 밥 안 먹으면 그 사람이 기치로 할 수 있을까? 없어요.
허경영, 천령은 내가 굶어도 치료할 수 있다는 거.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냥 내 사진만 있으면 되고 내 말 있으면 돼요. 저 사진이 밥을 먹나? 안 해요.
안 그래요. 알겠죠? 네. 그런데 기라는 것은 모든 인간이 다 있어. 동물도 있고 다 있어요.
알겠죠? 네. 하던 것 때 바위도 기가 있었어? 있어요. 기가 나와요. 다 기가 있는 거야.
그 기는 허경영처럼 금방 안 나타나고, 맞아? 맞아요? 내 이름 딱 부르면 강력하잖아. 그런데 기치로 안 한 천압을 가지고 들고 앉아있어 봐. 그러게 금방 안 바뀌어 버려. 알겠죠? 그래서 이 천령, 이 에너지라는 것, 이 천령이라는 것을 하는 하는 남을 미워하지 말고 여러분들 스스로가 자등명, 스스로가 스승이 돼야 돼.
그래서 스스로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내가 스승을 구하러 아무리 다녀도 결국은 우리 집에 가니까 행복이 집안에 있더라. 행복도 그렇죠? 행복 찾아 돌아다니는 사람 행복 찾은 사람이 없어. 집안에 행복이 있는 거지. 그런데 집에는 아주 고약한 남편이나 고약한 마누라가 있다.
그런데 어떻게 거기에 행복이 있냐? 그러겠지요? 그러면 집을 옮기면 돼. 그 집을 가지 말고 딴 집을 가. 어떤 집을 가냐? 아주 말 잘 듣고 이쁜 여자가 있는 집을 가면은 거기가 행복이 있잖아요. 어쨌든 행복은 집을 떠나서 있지는 않죠? 그렇죠? 그러니까 행복이라는 것은 언제나 집 안에 있듯이, 그 집이 어디냐 이거예요.
이 가슴팍 보이죠? 이 가슴팍이 자기 가슴이에요. 자기 심장, 마음속에 있는 거죠. 결국은 찾아가 보면 내 마음속에 행복이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 행복을 발견해 주는 사람이 누구야? 누굽니까? 또 그 행복을 백봉으로까지 이어주는 사람이 누굽니까? 그 사람이 그 행복을 종교적으로만 이어주려고 합니까? 아니죠.
대통령이 돼 가지고 여러분들의 호주머니까지도 책임져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줘 가지고 국가 전체 국민이 마음만 가지고 계속 그렇게 하는데, 집에 가면 때거리 걱정하는 이따위 입으로만 하는 그런 행복은 안 하겠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집에 가도 때거리 걱정이 없고, 허경영한테 가서 강의를 들어도 걱정이 없어지고, 맞아요? 맞아요? 이게 맞아야지. 허경영한테 가면 마음이 편한데, 집에 가면 생활비가 부족하고 맨날 고지서만 쌓여 있으면 그게 생지옥이지 뭡니까? 그래 안 그래? 이거를 허경영이가 근본적으로 타파하겠다는 거예요. 장사분들, 택시기사들, 여러분 택시 타고 가다가 자기 집 앞에 지나가면 “아, 여기 세워주세요.” 그래.
그럼 택시기사가 안 세워주면 시비 걸어요. 그럼 택시기사 세워오면 택시 꺼내. 맞아? 맞아? 그렇겠죠? 그러니까 택시 정류장도 아닌데 세워달래, 누구나. 이렇게 택시나 용달차나 택배하는 사람은 잘못돼서 딱지를 끊어도 벌금이 지금보다 10분의 1이에요.
5만원짜리는 5천원이에요. 맞아, 맞아? 하루 10번 끊어야 5만원이에요. 그 사람이 하루 돈 10만원 버는데 5만원짜리 딱지를 5장 끊는 날도 있어요. 5장.
재수 없는 날. 그러면 그 사람이 대형 사고를 해버려요. 머리가 돌아 가지고. 달려오는 차를 가서 정면으로 박고 자살해 버려요.
내 말 이해가 합니까? 없는 사람을 죽으라 죽으라 죽이는 거야. 그 택시 기사, 그 용달차, 택배 기사, 트럭 기사들이 딱지 끊을 때는 10분째로 줄여서. 5만원짜리는 5천원.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대기업들은 그런 택시 기사 벌금 못 내는 사람, 택시 기사 어려운 사람들을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도 있어야 돼요.
맞아요? 맞아? 그런데 국가에서는 고지서를 팍팍 발행하고, 또 고지서를 발행했는데 와서 교육 안 받으면 뭐 어떻게 해요? 가서 택시 운전 며칠 못하게, 털어 운전 며칠 못하게 이래 버리니까 그 사람들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면 여러분은 그런 사스러운 사람, 한 가정이 망하는 걸 예사로 생각하나? 안 되겠죠? 아, 그 택시 기사 한 사람 잘못되면 뭐 그게 대단해 이러지만, 그런 사람 하나하나가 모여간 나라가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럼 대통령은 적어도 그 택배 기사를 따라다닐 정도의 양심은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자기 5달짜리 태어난 딸내미를 위해서 택배 기사 그 양반은 우유값을 벌려고 목숨을 걸고 뛰는데, 주소지는 불분명하고 물건은 갖다 줘야 되는데 시간은 끌리고, 이거는 사람이 도저히 체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고생을 하면서 뛰어다니니까 딱지가 수십 장이 모이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이 가정을 이끌어갈 수 있나? 결국 자기 마누라한테 지켜 가지고 어린애는 고아가 되고, 마누라하고 헤어지고. 이혼하고 이런 반복을 계속하게 해주는 지금 정치인들을 우리가 믿어도 됩니까? 이거를 바꾸지 않고 입으로만 천국을 이야기하고 낙원을 이야기하고 국민들을 현혹하는 그런 종교 단체들이 판을 치면 되겠습니까? 근본적으로 여러분들의 생활을 고쳐주는 지도자가 나와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다. 그래요.
다음 질문. 나는 질문하면 그냥 갑자기 정치 토론으로 나가버려요. 성토장이 되어버려요. 시간이 남지 않은 관계로 한 두어 분 정도 하실 것 같습니다.
박경희님, 바이오스라이프 사업이 그 점이 있을까요? 라는 질문을 받으셨습니다. 질문하세요. 박경희님. 질문하세요.
송기희를 만나고서부터 사업이 굉장히 고생했던 사업이 잘 되어지고 있어요. 마이크가 안 나와. 제가 뭔가 큰 돈을 좀 벌면 상해에 좋은 일을 좀 해보려고 이런 사업 저런 사업을 수없이 많이 해왔고요. 엄청나게 노력을 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지금이 이제 와서 혈관 제품 바이오스 사업 건강 사업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정말 이런 신일통 사업 비전이 있을지, 내가 힘을 여기에 꽂아야 될지, 그래서 사회에 도움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건 무슨 혈관 제품은 뭐죠? 고혈압이나 당뇨를 해결할 수 있는 그런 천연 치료제라고 해요. 혈관 치료제. 지금 우리 알겠습니다.
우리 인간 인구들은 앞으로 가정에는 어린애가 없고, 마을에 어린애가 없고, 교회나 절에도 어린애가 없죠? 그러니까 나라도 앞으로 아기가 없어지면 혈관 질환 걸린 사람만 늘어나고 노인들 늘어나 안 늘어나. 그러니까 사업에서 안 망하는 사업은 하나가 있죠. 뭐죠? 여자를 상대하는 사업 잘 안 망해요. 맞아, 맞아.
화장품 안 바르는 사람 있을까? 화장품. 사업 잘 안 망하죠. 옷 사업, 여자들이 좋아하는 사업은 안 망해요. 다 안 망하죠.
세 가지예요. 화장품, 옷, 또 뭐가 있어요? 그 중에 하나가 건강이에요. 저 혈관, 저게 앞으로 혈관 질환자가 많아져 갈수록. 그러니까 저런 사업은 앞으로 내가 뭐라고, 무슨 혁명 시대라고, 식품 혁명이라고 한 사람 누구야, 도대체? 잘못됐어.
앞으로는 디옥시리보핵산, DNA 혁명 시대야. 저 치료제 재는 게 일종의 DNA 혁명이야. 우리 혈관이나 우리 유전자 노화되어 가는 이런 걸 앞으로 노인들 문제를 해결하는 거. 맞죠? 그래서 내가 노인들 주사 한 방 딱 맞으면 20살로 바뀐다고 그랬지? 그런 약 나온다고 그래서 안 나온다고 그래서.
그러기 전에는 저런 게 많이 유행해. 저 사업은 망할 염려는 없는 사업이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지.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건강 사업은 갈수록 다 되는데, 이제 건강 사업도 여러 종류가 있다 뿐이지.
건강 사업 자체는 잘 되고. 저분은 내가 볼 때 새로운 제품 같아. 그래서 DNA 혁명 시대에 맞는 사업인 것 같아. 내 느낌에.
알겠죠? DNA 혁명. 자, 그 다음. 그 다음 질문. 네, 그 다음 질문.
정우수님. 정우수님. 아까 저 메이커. 그럼 딴 사람.
이시명님. 이시명 씨 마이크 드려. 저도 공식적으로 절하는 수임도 그런 영광을. 그래, 그래.
그래도 여자들이 절하는 게 더 보기가 좋던데. 내가 오늘 여자들한테 절 많이 받았어. 전문의 총장님 강연 말씀해 주신 거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어떤 강연? 전문의 원의 반지름은 365도고 1년 365일이고, 어린이의 태어날 때 36.5도, 5km로 타는데 왜 3과 6과 5가 숫자가 상징성이 있게 그런 숫자가 있는지.
궁금해요. 자 보세요. 알겠어요? 들어가서 앉으세요. 여러분들이 업력은 양력은 366일과 365로 떨어져 맞죠? 음력은 300 몇이에요? 354로 떨어져.
12일 차이야. 맞죠? 12일 차이죠. 음력과 양력에는 1년에 12일이 차이가 나. 그래 가지고 2년 한 달이면 12일, 1년이면 2년이면 24일.
맞아, 맞아. 3년이면은 며칠이에요? 36일. 4년이면은 48일. 5년이면 얼마예요? 50일, 60일.
두 달 차이가 나죠? 5년이면 두 달 차이 나니까 3년이면 한 달 차이는 안 나. 윤년이 왜 있는지 알겠죠? 왜 윤달이 끼는지 알겠죠? 그러니까 3년에 한 달씩 줄여야 돼, 안 줄여야 돼? 3년에 윤년을 넘어서 음력과 양력이 같이 가는 거예요. 맞아, 맞아. 3년마다 이걸 안 맞춰주면 나중에 음력 9월이 양력 1월이 돼 버리면 돼?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걸 매년 12개를 오바되는 걸 보태서 한 달 되면 그걸 넣어 버리면 항상 음력과 양력이 같이 가는 거야. 이 365라는 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1년이 365일인데, 366일과 365일인데 우리 체온이 몇 도요? 36.5도야. 36.5도로 되어 있죠.
어린애가 태어날 때 3.65kg가 제일 좋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3.8kg 그러면 얘는 나중에 문제가 있다 이 말이야. 3.9kg 그 문제가 있는 거야. 3.65kg면 딱 들어맞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우리 숫자에 비밀이 들어있어. 여러분들한테 이걸 이야기하려면 한 5시간을 해야 돼. 그렇게는 알아놔요. 그러니까 3, 6, 3 더하기 6 더하기 5는 얼마예요? 14죠? 고객령 0자가 몇 핵이죠? 14핵 맞죠? 이게 14핵이야.
3, 6, 5. 14핵이죠? 그러니까 이 3, 6, 5라는 건 이거 양이죠? 양이죠? 이거 음이죠? 이게 양이죠? 양, 음, 양.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365가 뭐 할 때 365가 태양이 뭐 하는 거예요?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데 정확하게 366일이 걸려요. 365일과 6일 사이를 왔다 갔다 해요.
그러니까 태양이 지구를 한 바퀴 도는 걸 기준으로 해가지고 여러분의 체온도.
요약
미래를 상상하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 강조하며, 부정적인 생각 대신 긍정적인 미래를 그려야 한다.
영국 여왕이나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만나러 올 것이라고 말하며, 한국의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언급한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예언: 힐러리가 아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정확히 예언했으며, 이는 자신의 관상 보는 능력과 신인으로서의 예언력 덕분이라.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선진화법 때문에 4년 만에 탄핵될 것이라고 구체적으로 예언했으며, 이 예언이 정확히 들어맞았다.
이건희 회장 쓰러짐 및 이재용 구속 예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될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 또한 정확히 들어맞았다.
이러한 예언들은 인간의 지식이나 경험이 아닌 영적인 능력에서 비롯된 것이라.
영적인 에너지와 치유 능력:
자신이 가진 에너지는 일반적인 ‘기(氣)’와 다른 ‘영(靈)’의 에너지이며, 거리와 상관없이 사람을 치유할 수 있다.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만으로도 사람의 몸을 강철처럼 만들고, 면역력을 천 배 높일 수 있다.
치유받은 후에도 부정적인 감정(화, 욕설 등)을 가지면 영적인 에너지가 사라질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자신을 자주 보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하는 것이 영적인 에너지를 지속시키는 데 중요하다.
- 한반도 정세 및 국제 관계에 대한 통찰
허경영은 2009년 인터뷰를 통해 한반도 정세에 대한 예언을 제시하며, 북한의 전략과 미국의 변화를 분석한다.
북한의 대미 전략:
북한이 미국과 수교하여 남한을 견제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미국이 북한을 통해 소련과 중국을 견제하려 할 것이며, 북한에 막대한 달러를 지원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북한은 남한을 밀어내고 미국과 손잡는 전략을 펼칠 것이며, 남한 정치인들은 이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미국의 변화와 한미 관계:
미국이 주한대사 지명을 철회하고 한국을 제재할 수 있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한미 관계에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고 언급한다.
미국이 명분주의에서 실용주의로 바뀌면서 국수주의 성향의 트럼프 대통령이 등장했다고 분석한다.
북한의 스위스식 사회주의 추구:
북한은 중국식이나 월남식 통일이 아닌 스위스식 중립국 모델을 추구한다.
스위스처럼 어떤 나라와도 적대하지 않고 무역을 통해 잘 사는 나라를 목표로 하며, 핵 개발은 정권 장악을 위한 1차 목표였고, 이제는 경제 발전을 위한 개방이 2차 목표라.
북한이 개방하면 전 세계 관광객이 몰려들어 경제가 부흥할 것이며, 이는 무기보다 효과적인 전략이라.
- 종교와 스승에 대한 허경영의 관점
허경영은 종교 지도자들을 존중하며, 진정한 스승은 자기 자신 안에 있다.
다양한 ‘사(師)’의 의미:
‘스승 사(師)’는 목사, 교사 등 성직자에게 붙는 가장 높은 호칭이며, 검사나 판사에게 붙는 ‘벼슬 사(士)’나 ‘선비 사(士)’와는 다르다.
성직자는 명예직이 아닌 희생과 봉사의 직분이라.
성녀(聖女)는 살생과 불살생, 자비와 불자비 등 양면성을 지닌 존재로, 목숨을 걸고 탁발하며 수행하는 이들이라.
종교 지도자들의 역할과 희생:
임진왜란 때 사명대사와 승려들이 나라를 구했으며, 6.25 전쟁 때는 기독교인들이 국가를 위해 희생했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종교 지도자들의 희생을 잊어서는 안 되며, 그들을 스승으로 모셔야 한다.
진정한 스승은 자기 자신:
진정한 스승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 가족 안에 있다.
석가모니의 법등명(法燈明)과 자등명(自燈明)을 인용하며, 스스로 등불이 되어 자신을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반성하는 것이 곧 스승이 되는 길이라.
그러나 기아, 전쟁, 공해 등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는 인간 스스로 해결할 수 없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신인인 자신이 필요하다.
- 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경제 비전
허경영은 기존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국민 배당금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사회 통합을 주장한다.
청와대 풍수와 역대 대통령의 불운:
청와대는 천신하강단자혈(天神下降丹子穴)로, 하늘의 신인이 앉아야 할 자리이며, 인간이 앉으면 불운을 겪게 된다.
역대 대통령들이 청와대에서 불운을 겪은 것은 그 자리가 귀신에게는 좋지만 인간에게는 해로운 자리이기 때문이라.
문재인 대통령 부부의 관상이 좋아서 그나마 불운이 덜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 자리가 제 역할을 할 것이라.
통합 정치와 벌금형 도입:
대통령이 되면 역대 대통령들을 처벌하지 않고 대통합을 이룰 것이라고 선언한다.
미래에는 감옥 대신 벌금형을 확대하여, 재벌들이 벌금을 통해 국민 배당금에 기여하도록 유도할 것이라.
기업들이 해외로 도망가지 않도록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세금 대신 벌금을 통해 국가 재정을 확보해야 한다.
벌금을 통해 모인 돈은 기부 문화 활성화로 이어져, 미국처럼 부자들이 사회에 환원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다.
이름 없는 사회와 공동체 의식:
개인의 이름이 아닌 ‘우리’라는 공동체 의식을 강조하며, 이름이 사라지면 국가 간의 경쟁과 갈등이 줄어들 것이라.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먹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하며, 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 이룰 것이라.
서민을 위한 정책:
택시 기사, 용달차 기사, 택배 기사 등 서민들의 벌금을 10분의 1로 줄여야 한다.
대기업들이 어려운 서민들을 지원하는 제도를 마련해야 하며, 정치인들은 서민들의 고통을 이해하고 해결해야 한다.
자신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모든 국민이 생활비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약속한다.
- 기타 강연 내용
스승의 날 기념 공연: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장구 공연과 노래가 진행되었으며, 허경영은 공연자들의 실력을 칭찬했다.
허경영 이름의 의미: 허경영의 이름은 한글과 한문으로 풀이했을 때 ‘우길승천(右吉昇天)’ 즉, 하루아침에 하늘에 오른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의 운명을 나타낸다.
건강 사업의 비전: 혈관 질환 치료제와 같은 건강 사업은 미래에 망하지 않을 사업이며, DNA 혁명 시대에 맞는 비전 있는 사업이라고 평가한다.
숫자의 비밀: 1년 365일, 사람의 체온 36.5도, 신생아의 적정 체중 3.65kg 등 숫자 3, 6, 5에 우주의 비밀이 담겨 있다고 언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