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62

2018.09.30 h62

백궁에 가는 방법과 현실 세계에서 낙원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사진: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이자 주문으로, 몸에 지니거나 집에 두면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궁 방문: 백궁의 현관문인 하늘궁에 방문하여 그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백궁으로 가는 길

  2. 비밀번호 알기: 백궁으로 들어가는 비밀번호.

  3. 현관문 통과: 하늘궁이 백궁의 현관문이며, 이곳에 오는 것이 중요합니다.

  4. 비밀 열쇠 사용: 사진이 백궁으로 들어가는 비밀 열쇠.
    사진을 훼손하거나 그를 욕하지 않아야 합니다.
    사진을 몸에 붙이거나 집에 두면 몸과 주변 환경이 우주 에너지로 바뀝니다.
    낡은 사진은 병에 넣어 보관하고,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습니다.

  5. 어린아이 같은 마음: 분별심 없이 순수한 어린아이 같은 마음을 가져야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6. 업 소멸: 그를 만나면 전생의 업이 소멸됩니다.

  7. 현실 세계에서 낙원 만들기

  8. 국민 배당금 제도:
    국민연금 및 기초노령연금 해체: 국민 배당금으로 통합하여 모든 국민에게 지급합니다.
    노인 복지: 죽을 때까지 자식 신세를 지지 않고, 아내와 함께 여행하며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청년 문제 해결: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을 지원하여 청년들이 빨리 결혼하고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돕습니다.

  9. 가정의 화합:
    현관 관리: 현관은 어둡게 유지하여 복이 나가지 않게 하고, 거울을 두지 않습니다.
    실내 분위기: 남편이 퇴근할 때는 실내를 약간 어둡고 온화하게 유지합니다.
    종교 갈등 해소: 종교가 다르더라도 가족의 화합을 우선시하며, 제사 등 가족 행사에 겸손하게 참여합니다.

허경영 사진 훼손: 사진은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이므로, 고의로 버리거나 훼손하면 백궁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종교적 분별심: 특정 종교에 얽매이거나 분별심을 가지면 백궁과 멀어집니다.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마음을 유지해야 합니다.
몸 관리 소홀: 신(神) 이 몸을 만들어 주었지만, 관리는 본인의 책임.술, 담배를 피하고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백궁: 우주의 안방이자 최종 목적지.
하늘궁(Haneulgung): 백궁으로 들어가는 현관문.
현관(玄關): ‘검을 현(玄)’과 ‘영광 관(關)’을 사용하여, 검은 것과 연관된 문을 의미합니다.
국민 배당금: 제시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지급되는 기본 소득.
업(業): 개인이 살면서 쌓는 행위의 결과로, 그를 만나면 소멸될 수 있습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이 마음이 만든다는 불교의 개념으로, 이를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꾸어 신이 모든 것을 창조했음.
육통(六通): 석가모니가 가졌던 여섯 가지 신통력(다심통, 신족통 등).
12통: 가졌다.하는 12가지 신통력으로, 육통보다 더 광범위한 능력을 포함합니다.

사진: 전 세계적으로 상품화되어 TV, 가전제품, 식품 회사 등 모든 기업에서 제품에 부착하게 될 것.
미래 사회:
자동 통역 기계: 외국어 학습 없이도 전 세계 사람들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기계가 보급될 것.
자동 운동 기계: 5분만 사용해도 하루 필요한 운동량을 채울 수 있는 진동 운동 기계가 개발될 것.
죽음에 대한 관점: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낡은 몸을 새로운 몸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그를 만나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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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백궁으로 가는 길과 새로운 시대의 비전

  1. 백궁의 문과 비밀번호
    백궁의 문은 안에서 열어주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직접 비밀번호를 눌러야 문이 열린다. 이 비밀번호는 70억 인류에게 알려주기 위해 강연자가 직접 왔다. 종교, 정치, 철학, 인문 과학에서는 이 비밀번호를 찾을 수 없다. 수십 년간 종교를 연구해도 비밀번호는 발견되지 않는다. 피로 물든 종교의 역사 속에서는 진정한 신인을 찾을 수 없다.

  2. 하늘궁: 백궁의 현관
    백궁으로 들어가기 위한 현관은 바로 하늘궁이다. 현관(玄關)은 ‘검을 현(玄)’과 ‘영광 관(關)’을 사용하여, 검은 것과 연관된 문을 의미한다. 이 현관문은 하늘궁의 입구이며, 이곳을 통과하려면 열쇠가 필요하다. 그 열쇠이자 비밀번호는 바로 허경영이다. 현관문을 통과하면 우주의 안방인 백궁에 이른다.

  3. 허경영의 사진과 에너지
    허경영의 사진을 나무, 벽, 꽃 등 어디에든 붙이면 그 공간과 사람의 몸이 우주 에너지로 변화한다. 명함 사진 한 장만으로도 몸이 바뀌고, 주변의 지수화풍(地水火風)을 변화시킨다. 이는 허공의 나쁜 기운을 없애고, 실내 환경을 개선하며, 육체를 강화한다.

에너지의 단계적 활용
1단계: 허공계 변화 (외부 환경 개선)
2단계: 물질 변화 (몸과 사물 변화)
3단계: 다음 단계 (추후 공개)
사진 활용법
사진을 몸에 붙이면 몸이 좋은 상태로 바뀐다.
아픈 부위에 붙이면 치유 효과를 얻는다.
사진 훼손 금지
허경영의 사진은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이자 주문이며, 엄청난 에너지를 담고 있다.
사진을 고의로 버리는 행위는 백궁 진입 시 영상으로 기록된다.
허공 전체가 컴퓨터이자 화면이므로 모든 행위가 기록된다.

  1. 종교와 백궁의 차이
    하늘궁에 자주 오는 것은 백궁의 현관문에 온 것과 같다. 비밀번호를 알고 강연자의 사진을 훼손하지 않고 비난하지 않으면 된다. 백궁의 문은 스스로 열어야 하며, 강연자가 그 비밀번호이다.

종교의 한계
기존 종교들은 비밀번호를 알지 못하며, 피로 얼룩진 역사를 가지고 있다.
종교는 전쟁으로 명맥을 이어왔으며, 수많은 희생을 낳았다.
강연자는 어떤 종파에도 속하지 않으며, 종교의 물을 들이지 않는다.
백궁의 초월성
백궁은 어떤 종파로도 갈 수 없는 곳이다.
번뇌를 버리고 일심(一心)으로 강연자를 만나야 한다.

  1. 일심과 중생심: 어린아이의 마음
    불교에서는 일심에서 진여심(깨달은 경지)과 중생심(깨닫지 못한 경지)이라는 두 가지 마음이 나온다고 한다. 그러나 진여와 중생을 나누는 것은 깨달은 자의 태도가 아니다. 깨닫고 보면 진여와 중생은 하나이다.

어린아이의 비유
어린아이는 중생심도 진여심도 아닌, 분별심이 없는 상태이다.
이러한 순수한 상태가 되지 않으면 백궁에 갈 수 없다.
예수의 가르침
예수도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갈 생각조차 하지 말라”고 했다.
이해타산을 따지는 마음으로는 하늘나라와 거리가 멀다.
분별심 없는 어린아이의 단계가 가장 아름답다.

  1. 현관문의 의미와 풍수
    현관문은 어두워야 좋다. 밝은 곳은 복이 밖으로 나가게 한다. 돈은 어두운 것을 좋아하므로 현관이 어두워야 복이 들어온다. 실내도 약간 어둡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현관 풍수
현관은 어두워야 집안의 복이 나가지 않는다.
돈은 어두운 것을 좋아하므로 컴컴한 곳으로 들어온다.
가정의 평화
남편이 퇴근할 때는 현관과 실내를 어둡게 하여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남편에게 가계부나 청구서 같은 글자를 보이지 않고, 편안하게 쉬게 한다.
거울 배치 금지
현관에 거울이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
거울은 자신을 반성하게 하여 사람이 집에서 쉴 수 없게 만든다.

  1. 이무소득고(二無所得故)와 국민배당금
    이 세상은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는 곳이다. 자식들은 부모의 재산을 탐하고, 부모는 요양병원에서 외롭게 죽음을 맞이한다. 이러한 고통스러운 현실을 해결하기 위해 강연자는 국민배당금 제도를 만들었다.

인생의 허무함
인생은 결국 아무것도 얻는 것 없이 고통 속에서 끝난다.
요양병원에 홀로 남겨진 노인들은 과거를 후회한다.
자식들은 부모의 죽음을 기다리거나, 요양병원비를 부담스러워한다.
국민배당금의 비전
국민배당금은 노인들이 자식 신세를 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한다.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해체하고 국민배당금으로 통합한다.
이를 통해 노인들은 자식에게 떳떳하고, 자식들은 부모를 부담 없이 찾아뵐 수 있다.

  1. 종교의 한계와 현실적 대안
    종교는 현실의 고통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불교의 ‘이무소득고’는 세상에 얻을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를 행함으로써 부처가 된다는 가르침이다. 그러나 이는 현실성이 부족하다.

종교의 문제점
종교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계속 고통 속에 머물게 한다.
현실성이 없는 경전을 가지고 있으며,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고통 속에 헤매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기도나 헌금을 요구한다.
강연자의 역할
강연자는 현실 세계에 낙원을 만들고, 사후 세계에 백궁으로 윤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왔다.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강연자의 사진은 집 전체의 에너지를 바꾼다.

  1. 삼법인과 윤회의 고통
    석가모니는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제법실상(諸法實相)의 삼법인을 설했다. 인연에 의해 태어나고 죽는 윤회는 고통의 반복이다.

삼법인의 의미
제행무상: 모든 현상은 덧없다.
제법무아: 모든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
제법실상: 모든 존재는 실상(진실한 모습)이다.
인연에 의해 태어나고 죽는 것은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윤회의 고통
윤회를 반복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자식을 낳는 것은 고통을 겪게 하는 일이며, 이는 윤회를 반복하는 것이다.
인생의 작은 즐거움은 잠시뿐이며, 대부분의 시간은 걱정과 고통으로 가득하다.

  1. 경제 구조의 문제점과 해결책
    현재의 경제 구조는 서민들을 고통스럽게 하며, 정치인들은 이를 해결하지 못한다. 500조 원에 달하는 예산이 낭비되고 있으며, 노인들은 빈곤에 시달린다.

서민의 고통
서민들은 카드 빚과 생활고로 마술사처럼 살아가고 있다.
정치인들은 서민에게 돈을 주어 경제를 살리는 방법을 모른다.
국민배당금의 효과
강연자는 헛된 곳에 쓰이는 돈을 국민에게 돌려주어 돈이 순환되기를 바란다.
국민배당금은 지상을 낙원으로 만들고, 청년 문제와 노인 문제를 해결한다.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통합하여 국민배당금으로 지급하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1. 종교의 한계와 강연자의 능력
    기존 종교들은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 강연자는 현실 세계에 낙원을 만들고, 사후 세계에 백궁으로 윤회하지 않게 하기 위해 왔다.

종교의 무능력
종교는 고통을 끝내주는 대책이 없으며, 현실성이 없는 경전을 가지고 있다.
고통 속에 헤매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고 기도나 헌금을 요구한다.
강연자의 초월적 능력
강연자는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며,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강연자의 사진은 집 전체의 에너지를 변화시킨다.
이러한 능력은 지구상에 강연자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1. 허경영 사진의 미래와 과학자들의 반응
    허경영의 사진은 전 세계적으로 상품화되어 모든 제품에 부착될 것이다. 이는 우주의 물질을 상하지 않게 하는 열쇠로 인식될 것이다. 현재 과학자들은 강연자의 능력을 두려워하며 접근하지 못하고 있다.

사진의 보급
허경영의 사진은 전 세계 기업들이 앞다투어 가져갈 상품이 될 것이다.
TV, 가전제품, 식품 등 모든 제품에 사진이 부착될 것이다.
이는 물질을 보호하는 열쇠로 인식될 것이다.
과학자들의 태도
물리학자들은 강연자의 능력을 알면서도 두려워하여 접근하지 못한다.
강연자의 사진이 전기도 통하지 않는 물체에 에너지를 통과시키는 현상을 설명할 수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교과서에 갇혀 있으며, 사람을 고치지 못한다.

  1. 강연자의 다양성과 신비로움
    강연자는 다양한 모습으로 변장할 수 있으며, 예측 불가능한 존재이다. 때로는 여자 같기도 하고, 강인한 남자 같기도 하다. 이러한 다양성은 강연자의 매력이다.

변장 능력
화장을 하면 여자처럼 보이고, 가발을 쓰면 아름다운 여자로 착각할 수 있다.
남자로는 사냥을 잘하고 강해 보이는 모습이다.
나이트클럽에서는 춤을 잘 추는 사람처럼 보이고, KBS에서는 가수로 오해받을 수 있다.
다양한 매력
파이프를 물고 쌍안경을 들면 날카로운 항해사처럼 보인다.
이러한 다양성은 강연자의 예측 불가능한 매력이다.

  1. 종교적 갈등과 가족의 중요성
    종교는 가족 간의 불화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제사 문제로 가족들이 싸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율법보다 가족의 화합이 더 중요하다.

종교로 인한 불화
제사 문제로 종교가 다른 가족들 사이에 싸움이 벌어진다.
이는 종교가 민족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결과를 초래한다.
가족 화합의 중요성
율법보다 가족이 먼저이며, 가족의 화합이 중요하다.
종교가 다르더라도 겸손하게 제사에 참여하고, 묵념으로 예를 표해야 한다.
며느리는 부엌에서 음식을 돕는 등 가족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

  1. 죽음과 윤회에 대한 새로운 관점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새로운 몸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까마귀를 흉조로 보거나 길조로 보는 것처럼, 죽음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죽음의 재해석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낡은 몸을 버리고 새로운 몸을 얻는 기회이다.
죽음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강연자를 만난 사람은 죽음 이후 백궁으로 가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윤회의 의미
인간은 소멸되지 않으며, 무궁무진한 다른 별들로 갈 곳이 남아 있다.
강연자를 만난 사람은 백궁으로 갔다가 다른 별로 여행을 갈 수 있다.

  1. 신인(神人)의 능력과 과학의 한계
    강연자는 육통(六通)을 넘어 12통(十二通)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석가모니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의미이나, 강연자는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꾸어야 한다고 말한다.

강연자의 능력
강연자는 석가모니의 육통을 넘어 12통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질병을 알아맞힐 수 있다.
일체유심조의 오류
‘일체유심조’는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의미이나, 이는 2차 창조자의 관점이다.
1차 창조자는 신인이며, 신인이 원소를 만들었기에 인간이 응용할 수 있다.
따라서 ‘일체유신조’로 바꾸어야 한다.

  1. AI와 한민족의 미래
    AI(인공지능) 기술은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날이 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어는 영어보다 훨씬 간결하고 효율적이다.

언어의 효율성
AI(인공지능)는 한국어로 ‘인공지능 기술’ 여섯 글자이지만, 영어로는 서른세 글자이다.
이는 한민족의 언어가 가진 우수성을 보여준다.
이러한 언어적 우수성은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날이 올 것임을 시사한다.

  1. 네안데르탈인과 언어의 중요성
    네안데르탈인은 말을 잘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진 인류의 조상이다.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신의 의도였으나, 언어의 발전 없이는 인간의 발전도 어렵다.

네안데르탈인의 창조
네안데르탈인은 말을 잘 하지 못하도록 턱 구조가 평평하게 만들어졌다.
이는 전쟁을 막기 위한 신의 의도였으나, 말이 빨리 나오지 못하게 했다.
그들은 자음 발음만 가능하고 모음 발음이 어려웠다.
언어의 영향
말은 인간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언어 능력이 저하되자 네안데르탈인은 도태되었다.

  1. 몸 관리의 중요성
    인간의 몸은 신이 만들어 주었지만, 관리는 스스로 해야 한다. 술, 담배 등 건강에 해로운 행위는 몸을 망가뜨린다.

몸의 관리
몸의 힘줄은 나이가 들면서 약해지므로 운동으로 관리해야 한다.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고, 커피만 마시는 습관은 좋지 않다.
몸은 자동차와 같아서 관리를 잘해야 수명이 길어진다.

  1. 미래의 운동 방식과 기술
    미래에는 굳이 헬스장에 가지 않아도 자동으로 운동이 되는 기기가 개발될 것이다. 몸을 진동시키는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충분한 운동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자동 운동 기기
미래에는 5분 만에 하루 필요한 운동을 해결하는 기기가 나올 것이다.
몸을 진동시키는 기기에 앉으면 자동으로 운동이 된다.
진동 운동의 효과
몸을 1초에 50번 정도 진동시키면 땀이 나고 운동 효과가 크다.
강연자는 10배 빠르게 진동 운동을 할 수 있다.
고양이처럼 몸을 흔드는 동작만으로도 충분한 운동이 된다.

  1. 신인(神人)의 12통과 불교의 한계
    강연자는 12통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석가모니의 육통을 넘어선다. 불교의 ‘일체유심조’는 신의 존재를 간과하여 한계에 부딪힌다.

강연자의 12통
강연자는 다심통, 신족통 등 육통을 넘어 12통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인간이 열심히 노력해도 도달할 수 없는 경지이다.
불교의 한계
불교는 강연자의 사진 에너지와 같은 현상을 증명할 수 없다.
‘일체유심조’는 신의 역할을 배제하여 물질을 움직일 수 없는 한계를 가진다.
인간의 마음은 파괴적인 면도 가지고 있으므로, ‘일체유심조’는 ‘일체유신조’로 바뀌어야 한다.

  1. 네 명의 아내 비유와 업(業)의 중요성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을 때 네 명의 아내 중 오직 업(業)만이 따라온다고 비유한다. 몸, 자식, 명예는 죽음 앞에서 사라지지만, 선악의 업은 영원히 따라온다.

네 명의 아내
첫 번째 아내: 몸 (가장 먼저 떠난다)
두 번째 아내: 자식 (죽음 앞에서 떠난다)
세 번째 아내: 명예 (정년퇴직처럼 사라진다)
네 번째 아내: 업 (죽음 이후에도 따라온다)
업의 소멸
강연자를 만나 하늘궁에 오는 것은 업을 소멸시키는 행위이다.
강연자는 어두운 업을 순식간에 밝음으로 바꿀 수 있다.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현관(玄關)-(현(玄)-dark, 관(關)-gate)
인문과학(人文科學)-(인(人)-human, 문(文)-culture, 과(科)-branch, 학(學)-study)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pace)
일심(一心)-(일(一)-one, 심(心)-mind)
진여심(眞如心)-(진(眞)-true, 여(如)-thus, 심(心)-mind)
중생심(衆生心)-(중(衆)-multitude, 생(生)-life, 심(心)-mind)
분별심(分別心)-(분(分)-divide, 별(別)-separate, 심(心)-mind)
음(陰)-(음(陰)-dark)
양(陽)-(양(陽)-light)
이문소득(二門所得)-(이(二)-two, 문(門)-gate, 소(所)-that which, 득(得)-gain)
보리살타(菩提薩陀)-(보리(菩提)-enlightenment, 살타(薩陀)-being)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반야(般若)-wisdom, 바라밀다(波羅蜜多)-perfection)
삼법인(三法印)-(삼(三)-three, 법(法)-dharma, 인(印)-seal)
사성제(四聖諦)-(사(四)-four, 성(聖)-holy, 제(諦)-truth)
육바라밀(六波羅蜜)-(육(六)-six, 바라밀(波羅蜜)-perfection)
팔정도(八正道)-(팔(八)-eight, 정(正)-right, 도(道)-path)
제행무상(諸行無常)-(제(諸)-all, 행(行)-phenomena, 무(無)-no, 상(常)-permanence)
제법무아(諸法無我)-(제(諸)-all, 법(法)-dharma, 무(無)-no, 아(我)-self)
제법실상(諸法實相)-(제(諸)-all, 법(法)-dharma, 실(實)-reality, 상(相)-form)
윤회(輪廻)-(윤(輪)-wheel, 회(廻)-return)
극빈(極貧)-(극(極)-extreme, 빈(貧)-poverty)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노블레스(Noblesse)-nobility, 오블리주(Oblige)-obligation)
육통(六通)-(육(六)-six, 통(通)-supernatural power)
다심통(他心通)-(타(他)-other, 심(心)-mind, 통(通)-supernatural power)
신족통(神足通)-(신(神)-divine, 족(足)-foot, 통(通)-supernatural power)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일체(一切)-all, 유(唯)-only, 심(心)-mind, 조(造)-create)
천안통(天眼通)-(천(天)-heaven, 안(眼)-eye, 통(通)-supernatural power)
천이통(天耳通)-(천(天)-heaven, 이(耳)-ear, 통(通)-supernatural power)
숙명통(宿命通)-(숙(宿)-past, 명(命)-life, 통(通)-supernatural power)
누진통(漏盡通)-(누(漏)-leak, 진(盡)-exhaust, 통(通)-supernatural power)
여안통(如眼通)-(여(如)-thus, 안(眼)-eye, 통(通)-supernatural power)
여이통(如耳通)-(여(如)-thus, 이(耳)-ear, 통(通)-supernatural power)
여명통(如明通)-(여(如)-thus, 명(明)-bright, 통(通)-supernatural power)
여진통(如盡通)-(여(如)-thus, 진(盡)-exhaust, 통(通)-supernatural power)
여우통(如愚通)-(여(如)-thus, 우(愚)-foolish, 통(通)-supernatural power)
업(業)-(업(業)-karma)
길조(吉鳥)-(길(吉)-auspicious, 조(鳥)-bird)
흉조(凶鳥)-(흉(凶)-ominous, 조(鳥)-bi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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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으로 가는 길: 비밀번호와 현관문
백궁 문 앞에 밥을 얻으려고 깡통을 들고 와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백궁은 안에서 열어주는 것이 아니며, 여러분이 비밀번호를 눌러야 문이 열린다. 70억 인류에게 이 비밀번호를 알려주러 왔으며, 여러분은 1차로 나를 만난 복이 많은 사람들이다. 종교, 정치, 철학, 인문 과학에서는 이 비밀번호를 찾을 수 없다. 수십 년간 종교를 연구해도 비밀번호는 없다. 피로 물든 종교 쪽에는 가지 않는다. 종교는 전쟁으로 명맥을 이어왔고, 수많은 사람이 희생되었다. 겉으로는 점잖지만 피를 묻고 자라난 것이 모든 종교다.

백궁의 문 앞은 하늘궁이다. 백궁에 들어가려면 현관이 필요하다. 이 현관은 ‘검을 현(玄)’ 자를 쓴다. 검은 것과 관련이 있는 문, 즉 현관문이다. 현관문은 하늘궁의 입구이며, 이곳을 통과하려면 열쇠가 필요하다. 허경영이 바로 그 비밀번호다. 현관문을 통과하면 우주의 안방인 백궁이 나온다.

허경영의 에너지: 물질 변화와 단계적 가르침
비밀번호를 알아냈으니, 나무나 벽, 꽃 등 아무데나 내 사진을 붙이면 여러분이 앉아 있는 자리와 몸이 모두 바뀐다. 이 건물 전체가 우주 에너지로 바뀐다. 명함 사진 한 장을 마룻바닥에 뒤집어 놓으면 몸이 바뀐다. 이것은 지수화풍(地水火風), 즉 나무, 풀, 돌, 물 등 모든 것을 바꾼다. 예를 들어, 꽃에 사진을 붙이고 테스트해보면 몸이 강력해진다. 말을 받아도 강력해진다.

내 사진이 밖에 있을 때는 허공을 강하게 하고, 허공의 나쁜 것을 없애 집 안의 실내 환경이 좋아진다. 집에 사진을 하나 두면 뼈대가 좋아지고, 온돌방 위에 잘 때 몸이 굉장히 좋아진다. 지금까지는 사진을 밖에 두어 허공과 공기, 정신만 좋아졌지만, 육체는 바라볼 때만 좋아졌다.

여러분은 1단계를 배웠고, 지금은 2단계를 배우고 있다. 나중에는 3단계도 가르쳐 줄 것이다. 1단계는 내 얼굴을 알아 허공계를 바꾸는 것이고, 2단계는 물질을 바꾸는 것이다. 다음 단계도 있다. 이것이 만능이지만, 쓸 줄 모르면 소용없다. 내 눈으로 보는 것과 몸에 붙이는 것은 다르다. 몸에 붙이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몸으로 바뀐다. 아픈 곳 어디든 붙여도 상관없다.

사진이 낡아 몸에 붙일 수 없게 되면 병에 넣어 보관하면 된다. 쓰레기통에 버려서는 안 된다. 내 사진은 아무리 작아도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이자 주문이며,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있다. 이를 고의적으로 버리는 사람은 백궁에 들어갈 때 영상에 나타날 것이다. 백궁은 여러분이 보는 컴퓨터가 아니다. 허공 전체가 컴퓨터이자 화면이다. 비행기에서 창밖을 보면 보이는 모든 것이 텔레비전 화면이다. 거기에 여러분이 버린 것, 한 행동, 욕설 등이 모두 나타난다. 백궁과 500궁으로 갈 사람이 나뉘는 차이가 생긴다.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하늘궁 현관문에 자주 왔다는 것은 백궁의 현관문에 온 것이다. 지금 현관문에 와 있고, 비밀번호까지 알고 있다. 내 사진을 훼손하지 않고 욕만 하지 않으면 된다. 문은 안에서 열어주는 법이 없으며, 스스로 열어야 한다. 이 비밀번호를 본인이 여는 것이다.

나를 보면 일반 남자들과 다른 점이 있다. 화장하면 여자 같기도 하고, 가발을 씌우면 예쁜 여자로 착각할 수도 있다. 남자로 보면 사냥도 잘하고 강해 보이지만, 짐작이 안 가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현관문이 어디인지, 비밀번호가 무엇인지, 백궁이 무엇인지 모른다. 이는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다. 내 사진이나 명함에는 에너지가 있지만, 다른 사람의 사진에는 에너지가 없다. 여러분 사진과 똑같은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한다. 지금까지의 교주들이 그랬다.

원불교보다 먼저 되었다고 주장하는 종교는 천도교다. 천도교에서 증산도, 대순진리, 원불교 등으로 나뉘었다고 주장하지만, 불교는 오래되었다. 어떤 종교가 먼저 되었든, 모두 피로 이끌어온 것이다. 나는 종교에 물들지 않으며, 이 산속으로 내려왔을 뿐이다. 자연 속에 있을 뿐, 어떤 종파에도 들어가지 않는다. 백궁은 어떤 종파라도 갈 수 없다.

번뇌를 버리고 백궁으로: 어린아이의 마음
번뇌를 모두 버려야 한다. 일심에서 나오는 이상을 이문(二門)이라고 한다. 마음에서 나오는 두 가지 마음은 진여심(眞如心)과 중생심(衆生心)이다. 진여심은 부처가 되는 깨달은 경지이고, 중생심은 깨닫지 못한 경지다. 여기서 혼선이 생기지만, 두 개의 문으로 나갈 필요는 없다. 일심에서 바로 허경영을 만나면 된다.

불교에서는 일심에서 진여심과 중생심 두 가지 상이 나온다고 하지만, 진여와 중생을 둘로 나누면 깨달은 자가 아니다. 깨닫고 보면 진여와 중생이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된다. 어린아이를 보면 이상에 들어가 있지 않다. 중생심도 아니고 진여심도 아니다. 그 세계가 되지 않으면 백궁에 갈 수 없다. 이것은 진여심이다, 기독교다, 불교다 하는 것은 백궁과 거리가 멀다. 마음에 아무것도 없는 단계가 중요하다.

예수도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갈 생각조차 하지 말라고 했다. 이해타산을 따지면 하늘나라와 거리가 멀다. 어린아이에게는 분별심이 없다. 뜨거운 것도 만진다. 그 단계가 아름다운 것이다. 분별하기 전에 나에게 온 사람도 있고, 실컷 분별하다가 온 사람도 있다. 분별해보니 헛다리만 짚은 것이다.

현관문의 의미와 가정의 지혜
등잔 밑이 어둡다. 나에게 올 때는 어두운 현관문을 통과해야 한다. 검을 현(玄) 자는 검은 것과 관련이 있다. 기독교나 불교 같은 종교는 밝은 곳이라고 하지만, 신인은 어두운 곳에서 온다. 세상이 혼란할 때 허경영이 오지, 세상이 좋을 때 신이 오는 것이 아니다. 어두운 현관문을 열고 여러분 집으로 들어오는 것이다.

두 개의 문은 하나는 빛이고 하나는 어둠이다. 빛으로 나가는 밝은 마음을 가진 자가 있는가 하면, 어두운 쪽을 추구하는 마음을 가진 자도 있다. 잘 우는 아이와 울지 않는 아이가 있다. 울지 않는 아이는 전생의 업보가 착하여 이 세상을 즐기러 온 것이다. 많이 우는 아이는 이미 이 세상에 공포와 노이로제, 두려움이 있는 것이다. 갓난아이가 태어났을 때 처음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조금 지나면 사람만 보면 겁을 내는 아이가 있다. 이는 전생에 동물이거나 도망자, 죄를 지은 사람이다. 아무나 보면 따라가는 아이는 전생의 나쁜 업보가 별로 없는 것이다.

빛의 마음과 어둠의 마음을 가진 두 마음을 가지고 인간이 태어난다. 그때는 순수한 때이며, 전생만 있을 뿐 현생에서는 본격화되지 않았다. 그때 아이들을 허경영에게 데려오면 안성맞춤이다. 전쟁으로 점철된 종교에 가봐야 나중에 돌아 나오게 되지만, 허경영에게 바로 왔으니 얼마나 좋은가.

하늘궁 현관문 앞에 왔다는 것은 백궁의 현관문에 온 것이다. 현관은 가정집에도 똑같이 있다. 현관은 들어갈 때 어두워야 좋다. 현관에 불을 환하게 켜면 집이 가난해진다. 현관은 어두워야 집안의 복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밝은 곳에 있는 것들은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 돈은 어두운 것이므로 컴컴한 곳을 좋아한다. 그래서 현관으로 쑥 들어오는 것이다. 실내도 약간 어둑어둑한 것이 좋다. 남편이 퇴근할 때는 현관을 어둡게 해놓고, 실내도 약간 어둡게 해야 집에 오면 더 좋다고 느낀다.

현관문을 환하게 켜놓고 남편에게 왜 이제 오냐고 눈을 부라리거나, 방을 형사 취조실처럼 만들어 놓고 돈을 훤하게 켜놓고 증거 자료를 들이대면 남자들이 싫어한다. 아무리 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들어오면 일단 쉬게 해야 한다. 집안은 어두워야 한다. 여자는 음(陰)이다. 저녁 7시가 되면 남자는 현관으로 돌아오게 되어 있다. 해가 지면 남자가 퇴근해서 집에 올 때는 집은 어두워야 한다. 남자가 제일 보기 싫어하는 것은 글자다. 가계부나 청구서 같은 것을 보이면 안 된다. 그것은 여자 선에서 끝나야 한다. 남자는 말로 편안하게 해주고, 말을 하더라도 푹 쉬고 난 다음에 해야 한다. 집에 대한 공포를 가지지 않게 해야 한다.

남편이 술을 마시고 왔을 때 눈을 부릅뜨고 얼굴을 관찰해서는 안 된다. 보이는 것도 안 보이는 척, 못 본 척하면서 남자를 유도해야 한다. 조상들이 ‘검을 현(玄)’ 자를 쓴 것은 얼마나 현명한지 알 수 있다. 빛이 제일 좋아하는 것은 거울이다. 현관에 거울이 있으면 집안이 망한다. 현관에는 거울을 두지 말아야 한다. 자신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집에 와서 사람이 쉴 수 없다. 집안이 전부 거울로 되어 있으면 남편은 정신병에 걸린다. 갈 때마다 자신을 쳐다보면 심리적으로 반성하게 된다. 집안에 와서는 그런 것이 안 보이게 해야 한다.

남편과 사이가 나빠지고 나서야 방법을 배우는 경우가 많다. 기차는 떠났지만, 지금이라도 배우는 것이 좋다. 손자나 며느리가 사는 집에 가서 “야, 거울 이거 치워라. 집안 도배가 왜 이렇게 밝고 불이 왜 이리 밝냐? 좀 낮춰라. 전기세도 아끼고, 남편이 퇴근하면 온화한 분위기를 해줘야지. 웬 백열등을 이렇게 켜놨어?”라고 말해야 한다. 좀 아리꾸리한 예쁜 등이 있어야 여자가 백옥같이 예뻐 보인다. 너무 밝은 불빛은 주름만 보이게 한다. 백궁에 가기 위해 현관문에 들어왔는데, 현관문은 하늘궁이다. 이 현관문만 통과하면 내가 있는 백궁이 있다. 여기에 온 사람들은 행운이다.

이무소득고와 국민배당금
이문소득(二門所得)은 이 세상을 살아서 나중에 남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뜻이다. 얻을 것이 하나도 없는 이 세상에 끄달려 막상 돌아갈 때 보면 얻는 것이 하나도 없다. 자식은 아버지가 죽기만 바라고, 너무 오래 살면 집을 뺏어가고 요양병원에 넣어버린다. 소리 지르고 바가지 긁던 마누라가 있을 때가 좋은 것이다. 요양병원에 누워 있으니 욕하는 마누라라도 옆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후회한다.

침대에서 한 발자국 내놓으려 해도 넘어진다고 운동하지 말라고 한다. 6개월만 누워 있으니 다리 근육이 다 없어진다. 오줌 누러 가려니 어지럽고 넘어진다. 속으로는 괴롭혔던 마누라가 살아난다면 두 번 다시 안 그러겠다고 후회한다. 한 집에서 죽을 때까지 살았으면 원이 없겠다고 생각한다. 요양병원에서 후회한들 소용없다. 딸이 찾아와 요양병원비를 못 냈다고 하면 불안해한다. 딸이 남편에게 맞았다고 하면, 그 부부가 자신 때문에 싸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옛날에 도박도 안 하고 술도 덜 마시고 바람도 덜 피웠으면 이런 꼴을 안 당했을 것이라고 후회한다. 마음은 젊지만, 몸과 환경이 관 속으로 빨리 들어가라고 압박한다.

세상이 좀 보이고 손자도 예쁘고 살아볼 만하니 강제로 죽어야 한다. 딸이 요양병원비를 못 냈다는 말을 들으니 빨리 돌아가 버리라는 소리가 뒤에 생략되어 있는 것이다. 살아있다는 자체가 고통스러운 상태에 빠져 침대에 앉아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다. 그렇게 불행하게 살면 안 된다.

그래서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 국민배당금이다. 죽을 때까지 자식 신세를 지지 않게 해주는 것이다. 어떤 연금도 믿을 수 없다.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해체시켜 국민배당금으로 바꿀 것이다. 그러면 어떤 사람도 자기 부모님이 빨리 죽으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게 된다. 청년이 꿈이 많고 희망이 있는 나라, 노인이 행복하고 오래 사는 나라를 만들 것이다. 살아서는 행복하고 죽어서는 백궁을 가는 양면 작전을 쓰는 것이다.

종교 지도자들이나 정치 지도자들이 젊은이에게 꿈을 주고 있는가? 노후에 요양병원에서 겪는 노인들의 수모를 알고 있는가? 정치인들은 예산을 자기 기분 나는 대로 선거에 쓰고, 쓸데없는 곳에 돈을 낭비한다. 그 돈으로 노인 한 사람 한 사람을 구해줄 수 있고, 실업자 청년들에게 꿈을 줄 수 있고, 생계비를 대서 장가를 보내고 집을 얻어줄 수 있다면 그것이 행복한 나라다. 1년에 500조나 되는 돈이 어디로 사라지는가? 이런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나와 제도적으로 만들어만 주면 앞으로 이곳은 낙원이 된다.

자식들도 부모가 일찍 돌아가 요양병원에 가 있더라도 요양병원비 걱정 없고, 돈이 남아돌아갈 때 부담 없이 자주 찾아뵐 수 있다. 거기에 누워 있는 노인도 자식을 쳐다볼 때 떳떳하다. 죽을 때까지 150만 원씩 나오니 자식을 괴롭히는 것도 없고, 자식도 부담스러워할 것이 없다. 이렇게 부자지간의 정을 끊으라는 것이 지금 이 사회의 정치 제도다. 세상에 와보니 이런 한심한 족속들이 없다. 현재도 지옥으로 만들어 놓았고, 각종 종교를 가지고 백궁도 못 가게 만들어 놓았다.

현실 세계에서는 젊은이들에게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을 주어 젊은이들이 30살 이후에 빨리빨리 장가갈 수 있도록 법을 만들었다. 그래야 손자 손녀를 낳으면 노인들은 생활비가 나온다. 둘이서 300만 원 나오니 먹고 살고, 100만 원이면 그럭저럭 살고, 나머지 돈으로 손자 아들을 도우면서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지금은 부부가 앉아서 한숨 쉬고 신세 타령만 한다. 병원비 외에도 경동 시장 가서 한약도 사 먹고 싶다. 의료보험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다. 한약재도 사고 그런 돈의 여유가 있어야 한다. 우리나라 노인의 극빈도는 OECD 국가 중 최고로 1등이다. 전체 노인의 50%가 생계가 막막하다. 이것을 25년 전에 미리 내다보고 우리나라 정치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대로 두면 큰일 난다.

이무소득고(二無所得故)는 불교에서 이 세상에 아무 소득이 없으므로 세상에 매일 것이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를 많은 부처들이 의지했다. 이무소득고를 깨닫고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를 행함으로써 부처들은 선지자가 되었다. 이것이 반야심경에 나온다. 고신무가, 무가이고 무유공포 원리전도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 고덕 하나 삼락삼불이 고집하냐 바람이 있다. 이런 선지식들도 모두 이무소득고, 즉 얻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불교는 결국 공(空)으로 돌아간다. 공은 허무주의가 아니며, 공이 곧 색(色)이다. 이는 인간의 몸, 즉 운명이 예정되어 있다는 뜻이다. 인간의 모든 것은 무상(無常)이며, 제법(諸法)은 무아(無我)다. 제법은 인연에 의해 생겨나고 인연에 의해 멸한다.

석가모니의 삼법인과 윤회의 고통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신인 허경영에게 배치되지만, 여러분은 이를 통해 나를 알 수 있다. 석가모니는 제행무상(諸行無常), 제법무아(諸法無我), 제법실상(諸法實相)의 삼법인을 말했다. 이 삼법인에서 사성제(四聖諦)가 나오고, 육바라밀(六波羅蜜)과 팔정도(八正道)가 나온다.

여러분은 인연에 의해 태어나고 죽는다. 인연에 의해 이 지구에 왔다. 이것은 석가모니가 틀린 말을 한 것이 아니다. 인과(因果)의 굴레를 계속 반복할 것인가? 그것이 인생들의 어리석음이다. 이를 반복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딸을 낳으면 나중에 시집가서 애 낳다 죽을 수도 있고, 골다공증, 신경통, 온갖 병이 올 것이다. 그 고통을 생각하기 전에 낳지 말 걸 그랬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지금은 예쁘지만, 그 아이가 겪을 고통을 생각하면 낳지 않았을 수도 있다. 윤회한다는 것은 고통을 계속 알면서 반복하는 것이다. 조그마한 즐거움 때문에 하는 것이지만, 그 즐거움은 잠깐이다. 하루 종일 걱정이다. 카드값이 돌아오면 하루 종일 걱정한다. 돈 나올 데는 없는데 카드는 돌아오고 생활은 해야 한다. 아들은 엄마를 믿고 기다린다. 엄마는 카드를 가지고 무슨 수단과 방법을 마련해야 한다.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정치인들이 알까? 정치인들은 서민에게 돈을 줘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을 모르고 돈만 걷어다가 버린다. 서민들은 계속 돈이 나오지 않는다. 서민들은 거의 마술사처럼 살아가고 있다. 나는 그것을 훤히 보고 있어 가슴 아프다. 카드 마술에 걸린 고통을 알아주는 정치인이 있을까? 나는 헛된 데 쓰이는 돈을 여러분에게 주어 돈이 순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다. 이것이 경제의 최고 경기다.

제법인멸(諸法因滅) 자체를 없애버려야 한다. 허경영의 하늘궁 비밀번호만 누르면 인간 세상에 다시 올 필요가 없다. 살았을 때는 국민배당금이 있다. 내 정책만 있으면 지상은 낙원이 된다. 청년 문제, 결혼 비용, 주택 자금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통합해도 돈이 적지 않다. 국민연금은 638조가 거쳐 있는데, 이는 1년 반 국민배당금밖에 안 되는 돈이다. 그 돈을 가지고 적자가 난다고 국민들에게 겁만 준다. 그 돈을 자기들 퇴직금, 연금 수당 등으로 수십만 명의 종업원이 다 가져간다. 국민배당금은 국세청에서 거둔 돈을 여러분 통장으로 넣어주니 간단하다. 누구나 중산층으로 살 수 있다.

세계 12위 국가가 이렇게 생활에 쪼들리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세계 12위 국가의 5%가 돈을 다 가지고 죽으려 한다. 우리나라 5%가 95%의 국가 재산을 가지고 있다. 그 사람들에게 세금을 왕창 거두어 국민들에게 돌려줘야 한다. 돈 버는 것은 그 사람들이 다 하지만, 벌어서 여러분에게 돈을 줘야 한다. 지금 경제 구조는 일방통행이지만, 나는 쌍방을 만들어 주겠다. 여러분에게 다시 돌려줄 것이다.

노인 복지와 종교의 역할
요양병원에 6개월씩 돈을 못 내 쫓겨나는 노인들이 있다. 자식을 원망할 수도 없다. 쫓겨나 동대문시장 지하도에서 자다가 죽은 사람도 있다.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자식이 돈을 안 보내는 경우도 있다. 알고 보니 남편과 이혼해서 딸이 돈이 없는 것이다. 국가에서 나오는 돈이 일부 있지만, 병원비가 안 된다. 우리나라 제도는 사람이 늙어서 마음 놓고 자기 아내와 놀러 다닐 수 없게 만든다. 나는 이것을 용납할 수 없다.

여러분이 나이 들어 70, 80이 되었을 때 아내와 함께 전국을 여행 다니며 아름답게 살다가 돌아가시라는 것이다. 국민배당금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대기업 회장들이 여러분의 여행 비용을 무료로 대줄 수도 있다. 회장들이 노인들에게 잘 보이려고 “이번에는 몇 살부터 몇 살까지는 노인 여행 가는 비용을 삼성그룹이 냅니다”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러면 가고 싶은 사람들은 비용 걱정 없이 갈 수 있다. 국민배당금은 절약되는 것이다. 대통령이 그런 시대를 여러분에게 열어줄 것이다.

불교나 각 종교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계속 고통 속에 돌리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인연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한다.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다. 부처가 되어야 끝난다는 현실성 없는 경전을 가지고 있다. 일심이 두 마음으로 갈라져 진여심이 생긴 사람이 0.1%라도 있는가? 다 중생심으로 가서 고통 속에 들어간다. 종교들은 거기서 땅따먹기나 하고 있다. 고통 속에 헤매는 사람들에게 기도해주고 돈 받고, 교회도 헌금 받고, 절도 돈 받는다. 영혼이 영혼의 나라로 가게 해주는 종교는 없다.

나는 여러분에게 현실 세계에서 낙원을 만들어주고, 사후 세계에 백궁으로 영원히 윤회하지 않게 만들도록 온 사람이다.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눈빛으로 고치는 것, 에너지를 넣는 것, 면역이 떨어진 사람의 면역을 올릴 수 있다. 내 사진이 꽃에 붙으면 이 집 전체가 바뀐다. 그런 사람은 지구상에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허경영의 비밀번호와 사진의 힘
허경영이라는 비밀번호를 여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내 얼굴은 비밀 열쇠다. 아파트가 비밀번호를 눌러도 열리고 카드를 대도 열리듯이, 내 사진이 필요한 것이다. 이 사진은 앞으로 전 세계가 상품으로 사 가게 될 것이다. 전 세계 기업들이 이익을 앞다투어 가져갈 때가 곧 온다. 우리나라 기업들은 우선권을 달라고 할 것이다. 앞으로 TV, 가전제품, 식품 회사 등 모든 곳에 이 사진이 필요할 것이다. 이것이 우주의 물질을 상하지 않게 하는 열쇠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여러분은 조금씩 보았고, 체험했기 때문에 제대로 전파하면 우리나라는 금방 다 알게 될 것이다. 연세대학교 졸업식에서 2,500명에게 사진을 찍어주었다. 학생들이 나를 좋아한다. 기독교 학교인데도 엄마들이 아들, 딸과 함께 와서 사진을 찍고 갔다. 엄마들이 공통적으로 “우리 아들이 공무원 시험 칠 거고, 군대 갈 거고, 장가갈 텐데 허경영 눈을 제대로 안 봤다”고 말하며 아들을 붙잡고 시비를 걸었다. 엄마들이 아들을 끌고 와서 “허경영 한번 쳐다봐, 안 그러면 엄마 못 가”라고 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를 통해 홍보가 어지간히 됐다는 것을 느꼈다. 여러분이 홍보하지 않아도 이미 홍보가 되어 있다.

나는 영적으로 전 세계 사람들의 꿈에 거의 한 달에 한 번꼴로 나타난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내 얼굴을 알고 있다. 자기도 모르게 내가 그렇다는 것을 안다. 어린아이 있는 사람들은 모두 아이를 안고 사진을 찍는다. 내가 교육을 가르쳤나? 아니다. 이미 나를 좋아하든 안 하든 나하고 사진을 찍으면 재수가 좋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1차적으로 복 있는 자들이다. 여러분 얼굴이 잘났든 못났든 쳐다보면 모두 복복자로 보인다. 나에게 온 여자들은 횟수가 많을수록 예뻐진다. 횟수가 적은 여자는 약간 쭈글쭈글해진다. 한 달 안 보이다가 온 여자는 상태가 안 좋게 온다. 그 사람들이 어디 가면 “요새 보약 먹어요?”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거짓말이 아니다.

이 우주 에너지는 허경영의 사진이나 얼굴을 직접 본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내가 있는 이곳을 아는 여러분들은 아지트를 알고 현관문을 알았다. 현관문 앞에서 나를 보자고 하니 내가 안 나올 수가 없다. 내가 문을 열고 나와 여러분을 내 영감 속 백분간으로 데려간다. 내 방을 통해서 밤에 간다. 그 방 앞에서 여러분이 진을 치고 있으니 안 나올 수가 없다. 발바닥에서 보내야 내가 어디를 가고 할 것 아니냐. 그래서 내가 나오는 것이다. 현관문 앞에 안 오면 내가 찾아가지 않는다. 현관문 앞에 왔으니 부득이 쳐다봐 주는 것이다. 밖에 있는 사람들은 영상을 통해 내 얼굴을 본다. 그것도 현관문 앞에 온 것과 마찬가지다. 여러분이 이렇게 와서 나를 자꾸 보고 가는 것은 엄청나게 좋은 것이다.

질문과 답변: 군대, 풍수, 그리고 신인의 통찰
한 청중이 3년간 유튜브를 보고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다가 허경영을 외치게 되었다고 한다. 꿈에서 큰스님이 봉투를 나눠주는데 자신만 받지 못해 화가 났고, 인터넷에 폭로하겠다고 하면서 깼다고 한다. 지인을 만나 종로 3가에 갔다가 허경영 강연을 듣게 되었다. 아들이 해병대 중위인데, 초등학교 때부터 허경영을 알았고, 지금은 변호사가 되겠다고 제대하려 한다. 말뚝 박기를 말리고 싶지만, 명예욕이 강해 130명 중 10등 안에 드는 A+다. 대위로 제대하려 하는데, 군대 제대로 하면 시험에 떨어져 실업자가 될 수도 있다. 장가도 안 갔다. 소령도 될 수 있고, 장교가 되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다. 대위까지 되었다는 것은 군대 생활에 적응을 잘했다는 뜻이다. 안정된 직업을 그만두고 사법고시를 보겠다고 하는 것이다. 사법고시를 봐도 밥을 못 먹는 변호사가 많다.

우리나라는 대학 진학률이 85%로, 미국이나 유럽의 25%보다 훨씬 높다. 대학 졸업하고 놀고 있는 인재가 많다. 시험 전문가들이 많다는 뜻이다. 사법고시만 보고 있는 실직자들이 많다. 의사들도 자리를 못 잡는 사람이 많다. 전문직은 하늘의 별 따기다. 아들이 군대 생활에 실증이 났을 수도 있지만, 최근 남북 문제가 정상화되면서 군인들 사기가 땅에 떨어졌다. 군인 인기는 전쟁 위기 때 높아지고, 평화 무드가 되면 우습게 본다. 군인들 사기가 떨어지니 아들도 군대를 우습게 보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처럼 분단되어 있고 휴전선, 북방한계선 등이 있는 나라에서는 군인 인기가 좋은 것이다. 군인이 그렇게 나쁜 직업이 아니다.

개인적으로는 군대 생활이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아들이 여자를 만나 안정된 결혼 생활을 하는 데는 군인이 불편한 점이 있다. 발령을 자주 받아 아이가 학교를 옮겨 다녀야 한다. 안정된 곳에서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가정을 꾸리고 싶다는 생각도 있을 수 있다. 엄마가 충분히 상의해봐야 한다. “네가 가지는 그것도 벼슬인데, 그걸 함부로 놓는 거는 네가 진짜 사법고시 볼 자신 있냐?”고 물어봐야 한다. 법대를 다녔는지, 법학을 했는지 확인해야 한다. 그의 얼굴을 보면 법관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다. 서울대 법대 나온 애가 사법고시 시험만 보면 계속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친구들은 모두 판사가 되었는데 자신만 계속 떨어진다. 그의 얼굴에는 관운이 없는 것이다. 머리가 좋으니 서울 법대는 갔지만, 법을 전공해서는 먹고 살 수 없는 사람이다. 그러다가 역술인을 찾아가니 관운은 없고 재벌 상이라고 했다. 사업을 하라고 해서 사업을 하니 떼돈이 벌렸다. 돈이 많이 벌리니 서울 법대 동기들을 변호사로 고용하고 있다. 법관이 되어 앉아서 재판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했을까 생각하니 아찔하다고 한다. 떨어진 것이 고맙다고 한다. 허경영을 만나 법대생들을 고용하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가. 어드바이스 한 번 잘 받아 운명이 바뀌는 것이다. 계속 시험 보고 있으면 망하는 것이다. 그가 과연 붙을 사람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봐줄 것이다.

그는 생활의 안정을 생각하는지 모른다. 떠돌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군인이 되려면 역마살이 있어야 한다. 돌아다니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보따리 싸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역마살이 있으면 군인이 좋지만, 판사는 역마살이 있으면 좀 어렵다. 판사도 발령을 받지만, 군인보다는 덜하다. 역마살이 있으니 판사가 될 수도 있다. 최종 결정은 내가 해줄 것이다.

또 다른 질문으로, 중국에 부모님 산소가 있는데 못 본다고 한다. 부모님은 중국에 있고 싶지, 한국에 있고 싶지 않다. 돌아가시기 전에 있던 곳을 좋아한다. 부모님은 이미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다. 여사님의 부모님은 좋은 곳으로 가서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다. 부모님 산소에 대해서는 신경을 끊어야 한다. 망우동 같은 곳에 산소가 있는 것은 가족들의 만남의 장소다. 산소가 있는 동안에는 가족이 그리로 모여 화합하는 자리다. 산소가 없어져서는 안 된다.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 멧돼지만 돌아다닌다. 산에 묘를 많이 써야 잔디밭이 많아지고, 사람들이 산에 불나면 올라갈 길이 생긴다. 지금은 숲이 너무 많아 산에 못 들어간다. 옛날에는 잔디밭이 많았다. 지금은 몽땅 화장해버리고 재를 뿌리니 산소가 없다. 산소가 없어지면 나중에 산에는 잔디밭이 하나도 없어진다. 옛날에는 산림 녹화 때문에 그랬지만, 앞으로는 부모님을 생매장하는 것이 제일 좋다. 산소를 만들어 놓고 1년에 한 번씩이라도 가족들이 찾아가 절하고 화해도 하고 대화도 해야 한다.

아버지가 거기에 있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아버지, 어머니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하지만 거기에는 아버지가 살았다고 생각하고 술도 뿌리고 절도 하는 것은 괜찮다. 기독교인들이 기도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조상 속에는 내가 있지만, 내 속에는 조상이 없기 때문에 가는 것이다. 어머니, 아버지 마음속에는 항상 내가 있다. 하지만 자식들 마음속에는 부모가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어려움이 닥치면 그때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한다. 평소에는 없다. 그대 속에는 내가 있고 내 속에는 그대가 없기 때문에 그대를 그리워하는 것이다. 제사나 추석은 부모를 돌아보는 것이다.

효도는 생전지효(生前之孝), 사후지효(死後之孝), 사모지효(思慕之孝)가 있다. 국민연금은 아무 관련도 없는 것을 걷어 들이고 있다. 국민 대다수가 피해자가 되니 연금을 없애야 한다. 기초노령연금도 없애고 국민배당금으로 한 가정에 두 부부에게 300만 원을 줘야 한다.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도 허경영이 하고 있다. 결혼 수당 1억, 출산하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을 주니 부모들 마음이 편안해진다. 국가가 일정 지분을 관여해야 애들이 애를 낳게 된다. 자식들이 마음대로 뭘 해볼 수 있도록 부모 부담을 덜어주면 자식들이 부모에게 큰 효도를 할 수 있다.

사모지효는 이미 돌아가 다른 사람으로 태어난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것이다. 부모는 자식을 항상 그리워하니 사모지효는 필요 없다. 부모는 자식이 자동으로 머릿속에 박혀 있지만, 자식들 머리에는 부모가 안 박혀 있다. 먹고 살기 바쁘기 때문이다. 애를 낳았으니 알겠지만, 자식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하지만 자식은 어머니 전화번호도 잊어버린다. 나중에는 어머니를 제주도에 갖다 놓고 달아나 버리거나, 고속도로에 내려놓고 달아나는 놈도 있다. 미국의 요양병원이 좋다고 하면서 어머니를 미국 보호소에 맡기는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도 있다. 어머니가 기억이 없는 경우, 국가에서 어쩔 수 없이 먹여 살리는 것이다. 이런 불효 자식들이 있다. 자식 머릿속에는 부모가 그렇게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제사를 통해 자식들이 두고두고 엄마 아빠를 생각하라고 해놓은 것이다.

어떤 종교는 제사 지내는데 참석해도 안 된다고 하며 귀신을 운운한다. 이는 우리 민족을 갈기갈기 찢어놓는 것이다. 추석날 자식이 많은 집들이 싸움판이 벌어진다. 둘째 며느리는 하와이 여행을 가고, 첫째 며느리는 불교인데 제사 지내고, 둘째는 기독교라며 싸운다. 종교가 집안을 갈라놓는 것이다. 기도를 하더라도 제사상 앞에 가서 묵념하고 기도하면서 제사에 참여해야 한다. 며느리는 음식 만드는 것을 도와줘야 한다. “우리는 큰 집에 안 가. 우리는 기독교야”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믿는 것이 무슨 큰 자랑인 양 하는 것이다. 가족이 먼저다. 율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족이 중요한 것이다. 사람을 헷갈리게 하려고 종교를 믿는 것이 아니다.

종교가 다르면 겸손하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가서 제사 지내는데 남들이 절할 때 자신은 안 한다고 하지 말고, 서서 묵념을 하더라도 겸손하게 해야 한다. 그러면 형님들은 절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른다. 일어나 보니 서 있는 것을 알게 된다. 절할 때는 안 보인다. 며느리는 부엌에서 음식 도와주고 해야 한다. 제사는 귀신을 뭐 하는 것이 아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제대로 교육을 가르쳐야 한다. 유세 떨지 말아야 한다. 좋은 종교가 쓸데없는 것으로 지탄을 받으면 안 된다. 우리나라가 이만큼 경제가 건설된 것은 기독교의 강력한 정신이 많이 기여했다. 국가에 많은 기여를 했지만, 각 가정에는 혼선을 불러일으켰다. 제대로 안 가르쳐 줘서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다. 자기 것을 밑으로 숨기면서 그 사람들과 융화를 해나가야 한다. 선교사가 아프리카에서 선교할 때, 그 사람들이 하는 미풍양속을 싹둑싹둑 잘라버리지 않고 따라가는 척을 하면서 기도하게 만든다. 우리나라도 어느 정도 미풍양속을 섞여 가야 한다. 그래서 우리 가정이 분란이 안 일어나게 해야 한다.

한 청중의 아들은 서른여덟인데 장가도 안 가고 수입도 없다. 이런 아이들에게 150만 원씩 줘야 장가를 간다. 여자 하나 만나면 300만 원, 애 낳으면 1억 5천, 애 낳으면 3억, 결혼하면 3억을 주면 아이가 안정된다.

죽은 자와 산 자의 관계: 산소와 화장
교포들은 애국자다. 한 청중의 어머니는 땅에 유골로 묻혀 있고, 아버지는 화장해서 납골당에 있다. 이는 죽은 사람을 이혼시키는 것과 같다. 그 자체가 아무것도 아니지만, 다 윤회해서 다시 태어났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생했는데 앞으로 누가 그런 본보기를 따라서는 안 된다. 어머니가 묻혀 있으면 아버지 화장한 재를 가져가 어머니 유골 쪽을 파서 터널을 뚫어 안에 집어넣어야 한다. 합방을 해줘야 원칙이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 제사를 한 번만 지내면 된다. 묘도 가고 납골당도 가는 짓을 왜 하는가?

아버지가 살아계실 때 화장을 해달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절대 듣지 말아야 한다. 화장을 하게 되면 몸에 있는 수백조의 미생물을 다 죽이는 것이다. 죽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땅속에 묻으면 미생물이 번식하여 흙이 거름이 좋아진다. 거기 풀이 무성해지고 더 잘 자란다. 사람의 몸에 있는 미생물은 살아있는 동안 저절로 죽게 해야지, 불에다 고열로 태워서 죽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불교에서 화장하는 문화는 바람직한 문화가 아니다. 인도 갠지스강에서 시체를 태우는 것은 인도가 평야가 많아 묘를 쓸 자리가 마땅치 않기 때문이다. 그 화장 문화는 인도도 없애야 한다. 그 공해가 지구를 오염시킨다. 사람 하나 화장하는 데 열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간다. 땅에 묻으면 될 것을 왜 에너지를 낭비하는가? 앞으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이 신속하게 시신을 묻을 수 있는 땅을 제공해 줄 것이다. 생활이 어렵더라도 장례비를 천만 원 지원해 줄 것이다. 화장을 잘못 알아서 하는 것이다. 자기 몸에 있는 미생물을 자기만 죽으면 되지, 미생물까지 죽일 자격이 있는가? 좋지 않다.

신인의 육통과 12통: 석가모니의 한계
내가 강의할 때 졸다가 일어난 사람도 있지만, 여러분은 다 안다. 석가모니가 한 육통(六通)으로는 세상을 볼 수 없다. 불교가 볼 수 있는 세계는 한계가 있다. 만약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삼세일체불(三世一切佛), 즉 이 세상의 모든 깨달은 부처가 전생, 현생, 내생에 걸쳐 반드시 이렇게 바라봐야 한다. 일체가 마음이 만든다는 것이 이 법계의 본래 성품이라는 것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한다. 이 말이 석가의 팔만대장경 자체다. 그래서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가 나온 것이다.

이 우주는 1차 창조자와 2차 창조자로 만들어져 있다. 1차 창조자는 신인이다. 신인이 사람 하나를 만들면 그 사람이 여자와 남자만 만들어 놓으면 계속 70억이 만들어지는가? 2차는 무엇인가? 처음에 두 사람은 내가 만들었다고 하자. 나머지 70억은 누가 만들었는가? 여러분이 섹스해서 부부가 만든 것이다. 여러분은 2차 창조자다. 이것은 2차 창조물이다. 내가 원소를 안 만들었으면 만들 수 없다. 자동차 2차 산업에서 쇠를 안 만들어 놨으면 여러분이 쇠를 찾을 수 있는가? 없다. 1차 창조는 신인이 했고, 여러분은 2차로 만드는 사람들이다. 신은 그렇게 일을 하지 않아도 쓰다듬어 버리면 된다. 여러분 몸에 감기균 하나가 들어가면 순식간에 수백조가 된다. 누가 하나 넣은 것과 안에서 늘어난 것은 몸이 만든 것이다. 여러분이 만들면 여러분 코에 바이러스 하나가 들어가고, 나머지는 여러분이 재창조해내는 것이다. 여러분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 이것을 인과(因果)라고 한다. 신은 인(因)을 제공했고, 여러분은 과(果)를 만드는 것이다. 여러분과 나는 인과관계에 있다. 내가 여러분을 만든 주범이다.

신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오래간만에 인간 세상에 와서 과학이 발달될 때 왔다. 그 과학을 주도적으로 만드는 자들은 나에게 오지 않는다. 아직 내가 만드는 원소를 분해해서 만드는 물리학자, 카이스트 교수들은 왜 안 오는가? 오지 않고 그와 먼 사람들이 먼저 온 것이다. 나를 제일 먼저 반기고 쫓아와서 엎드려야 할 사람들은 미국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 카이스트 대학 교수들이다. 그 물리학자,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이 먼저 사과가 떨어졌다, 지동설, 천동설 같은 것을 연구했다. 예수가 태어날 때 동방박사들이 찾아왔듯이, 그들은 전체 과학자들이다. 허경영이 왔는데 왜 물리학자들이 오지 않는가? 아직 때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이 오기 전까지는 시간이 긴 것 같지만, 우주 시간을 보면 잠깐이다. 그 잠깐 사이에 여러분이 온 것이다.

물리학자들이 여기 와서 고개를 숙이고 “허경영 선생님의 사진을 이파리에 갖다 댔는데, 왜 이 집 전체 에너지가 옵니까? 왜 이 집 전체 에너지가 올까? 이게 원인이 뭡니까? 이건 도대체 무슨 에너지입니까?”라고 물어봐야 한다. 물어보는 과학자가 있는가? 자기들 교과서대로만 나가고 있다. 사람을 못 고친다. 내가 사람을 보고 어떻게 아는지, 내 손에서 불이 나오는 것을 그 사람들이 어떻게 아는가? 알 수 없다. 비오비(非理性的, 非合理的, 非科學的, 非常識的, 非論理的)가 있다고 했다. 비이성적, 비합리적, 비과학적, 비상식적, 비논리적인 모든 것이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세계다. 그것을 가지고 온 자가 여기 왔는데, 유튜브를 봤을 텐데, 그들이 지금 밤낮으로 내 유튜브를 보고 있다. 보고 있으면서 겁이 나서 못 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알기 때문에. 모르는 자는 무식이 용감하다고 그냥 온다. 그 사람들은 물리학적으로 보면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것이다. 전기도 안 통하는 물체에 허경영의 사진은 팍팍 통과한다. 영적으로 해버리니 저것은 내가 가서 감당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허경영에게 물어봤다가 아직 오지 않고 있다. 그들이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와야 한다. 다 불러서 “너희 뭐 하는 놈들이야?”라고 하면 나온다. 하버드대학교에서 초청하면 돈만 주면 부리나케 온다. 비행기 티켓만 해주면 좋다. 와서 한국 대통령에게 와서 그 에너지를 전 세계에 발표한다. “이것은 신이 아니면 만들 수 없는 에너지가 한반도에 그분이 와서 청와대에 앉아 있다”고 하면, 모든 대기업들이 제품을 팔아먹으려면 피아노에 내 사진이 붙으면 소리가 달라진다. 내 말 이해가 가는가? 자동차 등 내 것을 안 붙인 물건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안 붙인 물건이 있을 때는 여러분이 갖다 붙여서 타고 다닌다. 앞으로 그런 시대가 온다. 옛날 예언서에 보면 전 세계 집집마다 한 사람의 사진이 있다고 하는데, 그게 허경영 사진이다. 아무리 배운 인간도 허경영 사진을 집에 안 붙이는 바보는 이 세상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시간 문제다. 집에 불상을 모셔 놓거나 예수를 모셔 놓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은 허경영 사진으로 전 세계가 바뀔 날이 순식간에 온다.

최초의 하늘궁, 백궁의 출입구인 하늘궁에 최초로 온 여러분들이 복 있는 자들이고, 여러분들이 시작이 되어 이제 카이스트 교수도 오고, 육군 대장도 왔다.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오게 되어 있다. 다 오다가 나중에는 전 세계가 허경영이 대통령 되고 나면 홍보가 끝난다. 그때는 줄을 서도 볼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은 볼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에 과학자들이 나타나야 한다. 여러분이 먼저가 맞는 것이다. 지금 처음부터 과학자들이 와서 내가 떠들어 버리면 여러분은 볼 수 없을 것이다. 처음에 여러분이 씨앗이 되어 만들어지고, 그 다음 단계에 배운 자들이 나오면 된다. 여러분은 새치기한 사람들이다. 내가 할 때 우연히 봐버린 것이다. 별똥별을 보고 찾아온 동방박사가 1차적으로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고 온 것이다. 예수가 병을 고치는데 지붕을 뚫고 내려온 사람을 어떻게 당해야 하는가? 그 사람은 고쳐줄 수밖에 없다. 먼저 찾아온 자가 우선권이다. 다른 사람들이 줄을 서 있는데 대문으로 못 들어오니 지붕을 뚫고 내려온다. “당신 줄 안 섰으니까 다시 가서 줄 서”라고 하는가? 아니다. 급하다고 내려오는 자는 순서가 없다. 먼저 해주는 것이다. 집주인은 지붕이 떨어져서 억울하겠지만, 사람의 생명이 더 위중하다는 것이다. 집은 또 지으면 된다. 지붕 뚫고 내려오니 저기 있던 사람이 아니면 내 앞에 내려온다. 그래도 그 사람을 먼저 해주는 것이다. 사람의 질서는 순서가 있지만, 생명은 순서가 없다. 생명은 위급한 사람이 우선권이 있다. 응급 환자가 천 명이 와 있다면, 먼저 온 사람부터 치료하는가? 아니다. 제일 먼저 죽을 것 같은 사람부터 해주는 것이다. 비명을 제일 많이 지르는 사람을 먼저 해주는 것이다. 산모가 100명 와 있는데 산부인과에서 순서대로 하라고는 절대 안 한다. 비명을 제일 많이 지르는 여자부터 본다. 접수한 순서를 보지 않는다. 사람이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병자들이 모였을 때는 비명 소리를 제일 많이 지르는 사람을 먼저 본다. 여러분이 먼저 비명을 지르니 여러분을 보는 것이다. 과학자들은 지금 월급 받아먹고 편안하다. 그 사람들은 꾀꼬리 걱정 안 한다. 그 사람들은 화학만 철통같이 믿고 있다. 과학 외에는 종교 지도자도, 철학자도 사람으로 안 보인다. 하버드 물리학 교수가 “신도 증명이 안 되는데 그게 어디 있는 거냐”고 말한다. 그럴 수 있지만, 그 자가 나중에 내 앞에 왔을 때는 할 말이 없어진다. 그들 앞에 여태까지 이상한 에너지를 보여주니 있을 수 없다. 에너지는 나만 가지고 있다. 그것을 보는 날은 1차, 1차 지구의 씨를 뿌린 자가 지금 여기 내려와 있다. 인을 제공해서 여러분이 만드는 과를 보니 가장 차나, 너무 고통스럽게 헤매고 있다. 그래서 이 지구인들이 골고루 먹고 살게 해주는 것이다. 아프리카에서부터 뉴욕까지 모든 사람이 의식주만큼은 풍족하게 살아야 한다. 지금은 밥 먹기 위해서 일하지만, 그때는 일을 낙으로 하는 것이다. 지금은 먹을 것이 천지인데, 그것을 불로 태워가면서 일본은 굶게 해놓고 자기들끼리만 웃으면 안 된다. 이것은 아주 틀려먹은 것이다. 질서 정연하게 먹을 것은 천지니까 다 먹고, 노는 데서 돈 있는 사람은 특등석 타고 없는 사람은 일반석 타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비행기 타고 가는데 밥을 안 줘 버리면 안 된다. 돈이 없다고 밥을 안 주면 안 된다. 밥은 줘야 한다. 돈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좋은 것을 먹고, 돈 없는 사람은 조금 없는 것을 먹어도 밥은 배불리 다 먹을 수 있어야 한다. 이런 사회가 충분히 되어 있는데도 21세기에 먹거리가 얼마든지 개발된 이 시대에도 굶어 죽는 사람이 있고, 물이 없어서 썩은 물을 먹는 아이들이 방치되어 있다. 여러분이 교회 가서 예배, 절에 가서 불공 드리면 그 불공이 하늘에서 한 달이 될까? 단 한 개도 안 된다. 아들 열 명 중에 열 명은 파악되어 있고, 아홉 명은 약간 모자라 굶어 죽어가고 있다. 막내 그놈은 덜 떨어져서 엄마가 몸이 약해서 장애인이 되어 밥을 굶고 앉아 있다. 아홉 명은 떵떵거리고 재미있게 살면 안 된다. 그 동생도 먹고 살게나 해줘야 그게 인간 사회다. 여러분이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놓았는가? 이렇게 끝없는 경쟁이 자본주의가 아니다. 진정한 자본주의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다. 배운 사람, 가진 자는 없는 사람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미국에 돈 많은 사람은 죽을 때 자식에게 안 주고 없는 사람들에게 준다. 이 대한민국은 아수라장이다. 말 못할 고통을 겪는 중산층, 서민이 너무 많다. 내 눈에는 그렇다.

한국인의 우수성과 네안데르탈인
한반도에 여러분의 두뇌도 우수하고 여러분들이 세계 최고다. 우리 10대 혁명 중에 여덟 번째 혁명은 AI다. 미국 사람들이 AI를 집에서 쓴다. 인공지능 기술이다. 우리나라는 ‘인공지능 기술’ 여섯 자인데, 영어는 서른세 자다.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날이 곧 온다. 이 글자를 만든 사람들은 미개인들이다. 네안데르탈인이다. 네안데르탈인은 우리가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어 내릴 때 네 번째 만든 사람이다. 제일 처음에 무엇을 만들었는가? 그 다음에 호모 사피엔스를 만들고, 네 번째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었다. 백인들의 조상이다. 이것은 소멸되어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어졌다. 네안데르탈인을 우리가 만들 때 왜 만들었는가? 하도 전쟁을 해서 싸움을 못하게 한다고 말을 못하게 턱을 물려서 만든 것이 네안데르탈인이다. 이는 나만 알고 있는 비밀이다. 내가 비밀 회의에서 비밀로 지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이다. 하도 노아와 싸우고 사니까 나에게 만들라고 했다. 몇 년 전에 만들었는가? 네안데르탈인을 지금부터 15만 년에서 18만 년 전에 만들었다.

네안데르탈인은 어떻게 만들었는가? 너무 싸우니까 이빨 천정을 팽팽하게 해버렸다. 천정을 팽팽하게 하면 말을 잘 할 수 있는가? 없다. 우리 인간은 천정을 둥글게 해놨다. 그래서 말이 아빠 엄마 이리 와 모음이 된다. 그런데 네안데르탈인은 모음이 안 되게 해놨다. ‘자, 자, 이런 건데 잠자자’는 되지만, ‘이리 오라’는 안 된다. 천장이 팽팽하니까 동물 소리를 만들어 놓은 것이다. 약간 동물에 가깝게 해서 말이 빨리 못 나오게 해놨다. ‘아버지 가자’ 같은 뜻이다. 발음이 둥근 것이 안 나온다. 아이, 오, 에, 오 이것만 안 나온다. 이것 없이 발음을 해야 한다. 자음 발음만 하게 만들어 놓은 것이 네안데르탈인이다. 이것들이 또 그것을 영어로 만들어 버려 가지고, 발음이 없이도 기똥차게 해나갈 수 있는 말을 연구하더라. 천장을 수평으로 해버리니 발음이 시원치 않으니까 말을 더듬거린다. 전쟁을 안 한다. 그런데 문제점이 너무 많다. 인간은 말에 의해 발전한다. “사랑해, 사랑해” 하면 사람이 잘 되고, “흥해, 흥해라” 하면 망하는 것이다. “흥해라, 흥해라” 해야 한다. 말을 함으로써 인간이 발전하고 진전되는데, 말을 우둔하게 만들어 놓으니 전쟁이 아니라 도태가 되는 것이다. 말이 맨날 자음만 쓰다 보니 모음이 없으니 궁합이 안 맞는다. 인간들이 전부 검사병, 이상한 병으로 다 소멸되어 버렸다. 하늘도 때에 따라서는 시험을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팔뚝을 만들 때 우리는 공간을 넣어 구멍을 만들어 팔이 다 움직이게, 힘줄이 당기고 있게 만들어 놓았다. 둥근 뼈를 팔뚝 끝에 붙여 놓았다. 그 힘줄이 당겨 있지 않으면 팔이 뚝 떨어져 버릴 것이다. 오심 줄을 붙여 놓았는데, 그 힘줄이 늙으니까 점점 약해진다. 약해지니 팔이 맨날 쑤시고 아프다. 팔이 자꾸 밑으로 늘어지려고 할 것이다. 힘줄이 조금씩 약해져 경화되어 끊어지면 엄청나게 아프다. 여러분을 만드는 과정에서 힘줄을 붙였는데, 그 힘줄이 더 이상 질긴 성질이 없다. 여러분 몸에 있는 수분을 가지고 만들어야 하니, 수분이 줄어들면 힘줄이 탄력성을 잃는다. 어쩔 수 없다. 수분을 많이 마셔 지켜야 하는데, 물은 안 마시고 커피만 마시다 보니 어깨가 나빠진다. 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어깨에는 특효약이 없다. 운동이다. 연고를 자꾸 키워야 하듯이, 완벽한 것을 여러분에게 제공해 줄 수 없다. 우리가 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주면 여러분이 관리해야 한다. 관리 잘하는 차와 못한 차는 차이가 있다. 관리 못하면 차 수명이 짧아진다. 자동차 회사가 책임 있는가, 여러분이 책임 있는가? 여러분이 몸을 만들어 준 신은 그렇게 책임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이 그 몸을 잘 정비해야 한다. 술이나 퍼 마시고 담배 피우면 혈관이 먼저 망가져 떨어진다. 우리가 잘못 만든 것이 아니다. 신에게 책임을 물으면 안 된다. 수명이 짧다고 시비 걸면 안 된다. 옛날에는 천년씩 살았다. 천년 이상 살았다. 수명이. 앞으로 여러분이 도솔천을 떠나 사방천을 떠나 야마천이나 도리천이나 도솔천 같은 곳은 하루가 몇 천 년이다. 여러분의 하루가 지금보다 시간이 훨씬 길어진다. 하루라는 개념도 다른 곳에 가면 시간이 길다. 여러분의 수명은 지구에서만 천년 미만이다. 지구를 벗어나 한 단계 올라가면, 뇌를 2%만 쓰면 지금 1% 쓰듯이, 별에 가보면 기가 막힌 것이 다 있다.

미래의 운동 방식과 신인의 통찰
운동을 오늘 얼마 안 한다고 하는 것은 미개인들이 하는 것이다. 거기는 운동을 자동으로 한다. 어떤 기기에 딱 앉으면 하루 필요한 운동이 5분이면 해결된다. 체중 재는 기계에 올라가면 진동이 있다. 아기가 엄마한테 응석 부리는 것처럼 1초에 천 번을 떤다. 1분만 떨면 땀이 난다. 10분만 하면 운동이 필요 없다. 땀이 굉장히 많이 난다. 나는 그것을 10배 빨리 한다. 내일 아침에 일어날 때 그것을 한다. 싫다는 뜻이다. 머리도 흔들리고 몸도 떨어야 한다. 1초에 50번 정도 떨어야 한다. 2%는 1초에 100번 이상 떨게 만든다. 몸이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된다. 10분만 켜면 된다. 지금은 헬스장에 가서 땀 흘리는 것이 미개인들의 운동이다. 큰 운동이 되는가? 잠깐만 떨면 되는 것이다. 고양이나 개가 떠는 것을 봤을 것이다. 그것이 운동이다. 개들은 항상 느리게 걷거나 아예 안 움직인다. 하지만 뛸 때는 대낮같이 뛴다. 몸이 그 진동을 10분만 떨어보면 하루 운동량이 충분하다. 옛날에 제일 오래 사는 사람은 근육이 제일 없는 할머니들이다. 할머니가 운동 많이 하는가? 여성들은 운동 안 해도 오래 사는 사람이 많다. 그것은 떠는 것만 해도 운동이 충분하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사부작사부작 왔다 갔다 하는 것만 한다. 운동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현대인들은 운동이 부족하다. 몸 떠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가? 그런 기계를 만들어내면 대박이다. 그런 진동을 할 수 있는 것은 특수하게 만들어야 한다. 거기서 만드는 기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운동이 된다. 하지만 여기 인간들은 못 만드니 할 수 없이 혼자 떨어야 한다. 혼자 뛸 때 다리도 왔다 갔다 하고, 애들이 흔들면서 다리가 들락날락한다. 고개도 흔든다. 그 운동이야말로 최고 운동이다.

한국에 내가 온 것은 AI 때문이다. 이 사람들도 하도 기니까 AI라고 한다. 원격으로 말하면 AI다. 인공지능 기술이다. 이 AI가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라는 글자로만 해버리면 되는데, 미국은 영어가 이렇게 복잡하다. 이 사람들은 이제 한계에 부딪혔다. 그래서 우리 동양 민족들에게 급습을 당하는 것이다. 경제적으로도 눌려진다. 아까 질문한 것에 대해 이야기하다가 삼천포로 간 것 같다. 석가모니가 육통을 했다고 했다. 다심통, 신족통. 육통으로는 안 된다. 나는 12통을 한다. 석가모니는 육통이다. 육통으로는 안 된다. 이는 실제적으로 틀린 말이다. 일체유심조는 유심이 아니고 신이 들어가야 한다. 신이 1차 창조자다. 여러분의 마음은 보조 역할이다. 그것을 알아야 한다. 말이 맞지만, 여기에 ‘심’이 들어갔기 때문에 틀리는 것이다. ‘신’이 들어가야 한다. 여러분이 아무리 뭘 많이 만들어도 그 원료를 누가 만들었는가? 신인이 만들어 놓았다. 그것을 가지고 여러분이 응용할 뿐이다. 그러면 창조자는 누구인가? 여러분의 마음을 만든 자가 누구인가? 신인이다. 그러면 그 신인이 먼저다. 그자가 여기에 들어갈 때는 이 말이 맞는 것이다. 이 말이 맞고 여기에 ‘심’이 들어가면 안 된다. 불교가 지금 최고의 봉착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내 사진의 에너지를 불교가 증명할 수 있는가? 없다. 석가모니 말대로 하면 모든 사람은 불성을 가지고 있지만, 여러분이 모든 사람이 내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가? 그러면 석가모니는 나 하나를 증명할 수 없다. 모든 불교가 그렇다. 왜 저 사람만 마음으로 해도 안 되고, 저 사람은 왜 우유가 안 썩고 우리는 우유가 썩는가? 여러분이 마음으로 “야, 우유가 썩지 마라”고 안 했는가? 일체유심조가 아니다. 신은 “우유가 썩지 마라”고 하면 끝난다. 수천억 년이 지나도 그대로 보존되어 돌멩이가 된다. 신은 물질이 내 말을 듣는다. 하지만 여러분 말은 물질이 듣는가? 여러분 사진을 가져가면 물질을 알아보는가? 마음으로 “야, 너 말이야. 여기다 놓을 테니까 너 올라와”라고 하면 올라오는가? 안 올라온다. 아무리 여러분이 마음으로 해도 여러분의 마음의 말을 듣는 놈이 없다. 하지만 여러분의 마음이 이것을 만든 것은 사실이다. 만능은 사실이지만, 다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물질을 강제적으로 만들 수는 있으나 여러분의 마음이 뭘 움직일 수는 없다. 여러분은 완벽하지 않다. 일체유심조는 신조로 바꿔야 한다. 모든 것은 신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신에 의해서 여러분이 있는 것이고, 여러분은 신의 대리인으로 공장의 노동자로서 만들고 있는 것이다. 엄격히 말하면 인공지능이다. 인공지능은 신이 만든 로봇이다. 하지만 로봇에게 자유의지를 줘버렸다. 제 맘대로 할 수 있다. 이것은 심조가 아니다. 마음은 한 가지 문제가 있는 것이, 신은 항상 중심이 있지만, 마음은 중심이 없다. 공산주의 독재자에게 말려들어가 버리면 총을 들고 양민을 학살하면서도 눈도 까딱 안 한다. 그것이 인간의 마음이다. 인간의 마음은 사악할 때는 상상을 못 한다. 하지만 신은 기준이 있다. 신은 그런 짓을 하지 않는다. 인간들은 이 힘이라는 것이 좋은 것만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나쁜 마음을 먹을 때는 살벌하다. 이 마음은 모든 것을 창조하지만, 모든 것을 파괴까지 한다. 만들기도 하고 부숴버린다. 일체의 핵심조는 유신으로 바꾸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 불교는 가다가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모든 종교는 가다가 결국 종점에 부딪힌다. 그 자리에 누가 기다리고 있는가? 사마리아 여인이다. 물 들어왔냐? 예수가 “대물을 먹으면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왜 남편을 여섯 명이나 거느리냐?”고 이야기한다. 예수가 자기 과거를 알아맞히니 놀래 자빠져 뛰어가듯이, 우리나라나 뭘 알아맞혀야 점쟁이 같은 사람을 만나야 막 뛰어간다.

이것은 여형통(如形通)에 들어간다. 영으로 일어나는 것은 여러분이 확인할 수 없다. 그 다음에 병자들 여변통, 여수통, 요한통, 요한통이 있다. 그 다음에 안도, 여이통, 여명동, 여진통, 여우통이 있다. 이것이 끝이다. 내가 사진을 가지고 여러분에게 대면 우주가 바뀌고 사람들의 몸이 바뀌고 사물이 바뀌는 것을 여러분은 봤을 것이다. 그런 것은 내가 은밀히 움직이는 것이다. 요한통이 있으니 사람을 보면 알 수 있다. “당신은 비염이 있어. 당신은 간이 안 좋아”라고 이야기한다. 이는 관상으로 보고 하는 것이 아니다. 내 앞에 있는 노인들이 내가 알아맞힌다. “당신은 폐에 기관지 조심해야 돼. 폐가 안 좋으니까.”라고 하면 “제가 폐를 좀 떼어냈습니다”라고 한다. 내가 이야기하면 그것이 맞다. 그것은 여안통(如眼通)이다. 석가모니도 요한통을 했다. 야한 통을 했다. 그것을 석가모니 천안통, 천황토라고 한다. 석가모니가 육통을 했지만, 나는 12통을 한다. 그 사람은 인간이 열심히 하면 육통까지 올 수 있다. 하지만 여형통 같은 것은 석가모니에게 없다. 영적으로 내 사진, 내 이름 등을 머릿속으로 생각하면 세포가 달라진다. 그것이 어느 사람에게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모두에게 똑같이 바뀐다. 모든 사람이 나와서 테스트해도 여러분이 진짜를 만난 것이다.

인생의 네 아내와 죽음에 대한 관점
사람이 헛수고를 많이 하는데, 사람이 살면서 4명의 아내를 데리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불교에서 하는 것이니 틀린 것이다. 첫 번째 아내, 두 번째 아내, 세 번째 아내, 네 번째 아내가 있다. 네 번째 아내는 불교에서는 업(業)이라고 한다. 사람이 죽을 때 이 네 명의 아내를 데리고 있는 남자가 어느 아내가 자기 따라오는가 봤더니, 네 번째 아내는 못 따라온다고 한다. 두 번째 아내는 자식이다. 자식이 따라오는가? 다 따라오는가? 세 번째 아내는 명예다. 자기 명예가 따라오는가? 이 몸이라는 아내도 엄청나게 애교가 많다. 몸은 부부지간의 섹스를 하거나 사이좋게 놀 때, 연애할 때 좋아하지만, 제일 먼저 달아나 버린다. 죽는다니까 달아나 버린다. 명예도 달아나 버린다. 자동으로 달아난다. 정년퇴직하면 달아나 버리는 것이다. 육군 대장이 왔지만, 대장 달고 있을 때와 떨어졌을 때가 다르다. 자식도 따라서 죽는가? 죽음 직전에 가면 “잘 가”라고 한다. 요놈도 못 따라온다. 하지만 업은 따라온다. 남에게 잘못한 것, 남에게 잘해준 것은 죽은 후에도 따라온다. 첫 번째 마누라는 끝까지 따라오는 것이다. 이 업을 잘 지어야 한다. 이것만 따라오지 나머지는 아니다. 이것을 추구하느라 정신없이 남과 싸우는 것은 다 헛고생이다. 나중에 죽을 때 딱 쳐다보면, “내가 허경영이 한 번 더 만나는 것보다 못한 짓을 하고 다녔구나”라고 생각할 것이다. “내가 저 사람 지금 뭐 사기꾼이다, 지금 거짓말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눈으로 안 보이니까 오비(五非)니까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이 진짜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허경영에게 하늘궁에 한 번 온 그 업 때문에 백궁으로 간다. 그러면 얼마나 좋은가. 내가 증명 스위치를 올리기 전에는 깜깜하다. 밤에 스위치 하나 올려버리는 것이 허경영이다. 이 업으로 깜깜한데, 스위치 하나 올려버리면 밝아진다. 단계적으로 밝아지는 것이 아니라 확 밝아져 버린다. 전생에 어두운 것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것이다.

하늘궁에 와서 이 명당 자리에서 백궁의 출입구에서 허경영을 만나고 가는 것은 나중에 죽을 때 남는 업을 일시적으로 소멸하려면 거의 불가능하다. 도통해서 소멸하는 사람이 석가모니 하나 있다고 하지만, 그것도 거짓말이다. 법 때문에 죽었다. 독약이 든 상한 음식을 먹고 배가 뒤틀려서 돌아갔다. 80세에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그것이 업이 아닌가? 심지어 석가모니가 잘못된 상한 음식을 먹고 돌아갔는데 그 업이 없다고 할 수 있는가? 하지만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면 그 업은 다 소멸된다. 굉장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이다. 전 세계 과학자들이 이 방송을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 구글을 통해 동시 통역으로 듣고 있다. 미국 본토 사람들이, 미국의 대학 교수들이, 하버드 교수들이 내 강의를 유튜브를 통해 구글을 통해 동시 통역으로 영어로 듣고 있다. 미국 사람들이 우리에게 답변을 주는데 그 답변이 한글로 온다. 구글을 통해 다시 영어로 답변하는데 질문하면 한글로 나에게 온다. 시대가 이렇게 돌아가고 있다. 나중에는 외국어가 필요 없다. 기계 하나만 있으면 미국 사람과 대화하든 언어의 장애가 없다. 그 사람들이 지껄이고 나는 나대로 지껄여도 기계는 자동 통역이 되어 들린다. 그 사람도 자동으로 들린다. 그것을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핸드폰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듯이 가지고 있게 될 것이다. 그 기계가 곧 나온다. 여행 가서 대화가 자유자재로 된다.

죽을 때 여러분이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것이 있다. 내 말을 들어야 한다. 어떤 사람이 비행기 타면 노이로제 때문에 못 탄다고 한다. 그 사람의 비행기 타는 걱정이 나와 대화한다면 싹 없어진다. 어떻게 그렇게 빨리 없어졌는지 지금은 이상하다고 한다. 비행기 타면 하나도 겁이 안 나는지 모르는데, 나를 만나기 전에는 항상 평생 동안 불안했다고 한다. 지금은 불안이 싹 사라졌다. 잘 들어야 한다. 죽음이라는 것은 두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두려운 것이다. 까마귀가 일본과 영국에서는 국조다. 길조다. 행복을 주는 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흉조다. 까마귀만 보면 재수가 없다고 한다. 죽음은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두려워지는 것이다. 까마귀가 길조로 보이고 흉조로 보이면 흉조로 보인다. 내가 까마귀가 길조라고 하면 다음에 까마귀를 봐도 기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죽음은 내 이 썩은 몸을 새로운 몸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다. 하지만 그것을 모르니까 겁을 내는 것이다. 매우 기분 좋은 것이다. 지금 이 순간에 죽어서 좋다고 생각해야 한다. 죽음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몸이 잠시 될 뿐이다. 하지만 “허경영이 너 목 내놔”라고 하면 여러분은 벌벌 떨 것이다. 우리는 다른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내가 신이니까 그 사람에게 죽을 염려도 없다. 그 사람을 눈 깜짝할 사이에 이상하게 만들어 버린다. 하지만 내가 일반 사람일 경우에는 더 좋은 세상으로 가는 것이다. 좋은 길로 올라가던 사람은 목을 쳐도 좋은 길로 올라간다. 더 좋은 집에도 다시 태어날 것이다.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는 것이 죽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공포를 가지고 대하면 까마귀를, 이 까마귀를 우리가 죽음이라고 볼 때 좋게 볼 수도 있고 나쁘게 볼 수도 있다. 죽음을 흉조로 보면 안 된다. 내 앞에 언제 죽음이 오더라도 넓고 흉하지 않을 때 깨끗한 죽음이 오면 깨끗하게 받아들이면 되는 것이다. 허경영이 내 죽음 이후에는 버티고 있다. 백궁이다. 하나도 두려워할 것이 없다. 얼마나 기분이 좋겠는가. 까마귀 보듯이 우리가 죽음을 좋게 볼 수도 있고 기대한 걸로 볼 수도 있고 흉한 걸로 볼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식이 교통사고로 죽은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흉한 것이 아니다. 좋은 세상이 그 여자를 기다리고 있다. 거기로 가서 다시 지금 아기를 키우고 있다. 여러분은 소멸되게 만들어 놓았는가, 안 되게 만들어 놓았는가? 여러분이 소멸되게 만들 바에는 저 하늘의 은하수에 수도 없이 무한대 별들이 존재할 필요가 없다. 갈 곳이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남아 있다. 여러분은 지구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다른 별로도 많이 거쳐야 하는데, 나를 만난 여러분은 그런 배를 탈 필요가 없다. 백궁으로 갔다가 그 별의 여행을 갈 수 있다.

스크립트

[음악] 백궁 문 앞에 밥을 얻으려고 깡통을 들고 와 있는 사람들이 여러분들이 오늘 열어 달라고 하는데 비밀번호를 여러분들이 알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들은 열 수 있을까? 백궁은 안에서 열어주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이 비밀번호를 눌러야 되죠. 그걸 누르면 문이 열려.

근데 지금 70억한테 알려주러 왔는데 여러분이 1차로 나를 만난 거야. [음악] 대단히 대단히 복이 많은 사람들이야. 그렇죠? 근데 저 종교나 정치나 철학이나 그런 곳에는 인문 과학에는 그 비밀번호가 있나 없나? 근데 사람들은 그곳에서 비밀번호를 찾고 있어. 맞죠? 근데 그 종교 속에 가서 그 비밀번호 알아내 보려고 수십 년 종교를 연구해 봐.

거기에 비밀번호가 있나? 그렇죠? 그래서 그 피로 물든 종교 쪽에는 내가 갈까, 안 갈까? 종교는 전쟁으로 명맥을 이어 와서 2000년, 4000년 동안 종교 전쟁으로 그들이 오늘까지 와 있는 거야. 맞죠? 세력 다툼으로 와 있죠. 거기는 필요 없는 사람이 희생됐어. 멀쩡한 여자를 마녀라 그래 가지고 막 화형을 시킨 게 50만 명이야.

천주교가 한 일이죠. 이 모든 종교는 겉으로는 점잖어 보이는데 피를 묻고 자라난 거야. 거기에 시인이 나타날까? 그래서 대순진리나 증산 관련돼서 판 밖에서 온다 그러죠. 그 자는 진인은 산 밖에서 온다.

근데 그게 진인입니까? 시인이지. 여러분들은 [음악] 백궁, 하늘 백곡 문 앞이 하늘공이에요. 알겠죠? 백궁을 들어가려면 그 백공의 문 앞에 가려면 현관이 있죠. 현관.

우리가 말하는 검을 현 자를 써요. 그러면 이 현관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현관은 현관문 맞아, 안 맞아? 현관문. 그래서 잘 보세요. 건물 현자죠.

검은 거와 관련이 있다. 관련이 있는 문이다. 이게 영광 관자야. 그러면 검은 것과 연관이 있는 문인데, 그것이 현관문이야.

그럼 현관문에 들어가려면 이 현관문은 뭐죠?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 그랬죠? 하늘궁 입구야. 그러니까 여기가 하늘궁이 되는 거죠. 그 다음에 현관문을 통과하면 뭐가 나와요? 현관문을 통과하려면 뭐가 있어야 되냐면 열쇠가 있어야 돼. 허경영이가 비밀번호야.

그러면은 안방이 뭐죠? 우주의 안방, 이게 백궁이야. 백궁, 맞아? 맞아요. 이게 백궁이 즉 안방이란 말이야. 이게 백궁이 안방이죠.

이제 백궁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밀번호 알아냈어, 안 알아냈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저기에요, 나무에 벽에다가요, 꽃에다가 아무데라도 내 사진을 갖다 붙이면 여러분이 앉아 있는 자리가 또 여러분 몸이 다 바뀌겠죠. 그리고 이 건물이 전부 우주 에너지로 바뀌죠. 그리고 우리 어제 강의 때 테스트해 봤나, 안 해봤나? 해봤죠.

그러면 여기 마룻바닥에 명함 사진을 하나만 뒤집어 놓으면 여러분 몸이 다 바뀌어 버리고, 내가 명함 사진을 한 장을 여기 있으니까 이거를 이렇게 들고 이 명함 사진이요, 탁자 위에 내 얼굴이 다 쓰면 탁자는 여기 다 마당에 다 있겠죠, 마루에. 그러면은 이 여러분이 몸이 다 바뀌었을까? 바뀐 거야. 알겠죠? 그럼 이거는 지수화풍, 나무나 풀이나 돌이나 모든지 물이나 바꿔버리죠. 바꿔버리는데 예를 들어서 여기 꽃이 됐다 그러면 뒤에 있는 사람과 와서 테스트해보면 몸이 강력해진 거야.

말을 받아도 강력해지죠. 그렇겠죠? 그래서 이제 이것이 밖으로 있을 때는 허공을 강하게 해주고, 허공을 허공에 나쁜 것이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집이 안에 실내가 좋아지고, 요걸 집에다 하나는 대놓으면은 뼈대가 좋아지잖아. 그러면 그 온돌방 위에 잘 때 덩어리가 땅에 다 닿는다.

땅에다 하니까 잠자고 나면 몸이 굉장히 좋아져. 지금까지 이걸 밖으로 해놨죠. 밖으로 내놓으니까 허공만 좋아지는 거야. 공기만 좋아지지, 정신만 좋아지지, 육체가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육체는 바라보는 바라볼 때만 좋아지지.

자는데 이거 쳐다보고 오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1단계를 배웠는데 2단계를 지금 배우고 있는 거예요. 내가 나중에 나중에는 또 3단계를 가르쳐줘. 왜 그러냐면 1단계 내 얼굴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니까.

밖으로 보이는 이 허공계를 바꿔야 되잖아. 그 다음에 이 물질을 바꾸는 건 두 번째야. 이제 물질을 바꾸죠. 그 다음에 다음 단계가 또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은 단계적으로 가르쳐 줘야지. 이게 만능은 만능인데 쓸 줄 몰라요. 알겠죠? 내 눈으로 보는 거 하고 유방에 붙이는 거 하고 다르겠죠? 달라지겠죠. 그러니까 완전히 몸이 다른 사람, 상상할 수 없게끔 몸이 좋은 몸으로 바뀌겠죠.

이걸 아무 몸에 어디다 붙여서 관계없어요. 뭐 엉덩이에 붙여 놔도 되고, 아픈 허리에다 붙여 놔도 되고, 맘대로 자기가 아픈 곳에 붙이면 되는데, 이것이 나중에 난리 났다. 사진이 낡아가지고 몸에 붙인 거예요. 그러면 병을 하나 해가지고 병에 넣어 놓으면 돼요.

알겠죠? 뜯어가 쓰레기를 버리면 돼요? 안 돼. 안 돼요. 이거는 여러분은 내 사진이 아무리 작아도 이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고, 그것이 주문이면서 엄청난 에너지가 안에 들어 있는 거야. 그거를 고의적으로 찍고 나서 이렇게 통에 버리는 사람은 백궁에 들어갈 때 거기에 영상에 나타난다고 봐야 돼.

알겠죠? 거기는 여러분들이 보는 것처럼 이런 컴퓨터가 아니야. 허공 전체가 다 컴퓨터야. 허공 전체가 화면이에요, 화면. 알겠죠, 여러분.

비행기 타면 창문을 이렇게 내려다보면 다 보여요, 안 보여요? 다 보이는 그 자체가 전부 텔레비전 화면이야. 거기에 여러분이 버린 것이, 저 사람은 몇 개 버렸다, 저 사람 뭘 했다, 저 사람 허경영이 욕을 했다, 다 나와요, 안 나와요? 그러면 백궁에서 500군 갈 사람과 100군 갈 사람 다르겠죠. 각인 가는데 차이가 있는 거야. 알겠죠? 또 하늘궁 여러분이 현관문을 자주 왔잖아, 맞아, 맞아.

하나님을 자주 온다는 건 백궁의 현관문에 온 거예요. 지금 현관문에 와 있는 거죠. 그러면 비밀번호까지 알죠, 여러분, 맞죠? 그러면 내 앞으로 사진만 훼손하지 않고 욕만 안 하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문을 안에서 열어주는 법은 절대 없어요.

그냥 자기 스스로 열어야 돼. 자기 스스로 여는데 이 비밀번호를 본인이 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를 가만히 보시면 일반 남자들하고 좀 다른 점이 있어요. 어떻게 보면 화장을 해 놓으면 여자같이 바뀔 것 같기도 하고, 여자 가발을 씌워 놓으면 또 이쁜 여자로 남자를 이용할 수도 있어.

착각할 수도 있겠죠. 그다음 남자로 보면 또 되게 사냥도 잘하고, 갈 사람도 잘할 사람으로 보이죠. 강해 보이는데도 있죠. 그러니까 짐작이 안 가는 거야, 짐작이야.

그러니까 도저히 저 사람이 어떤 데 보면 강직해 보이고, 어떤 데 보면 뭐 다양하게 보이죠. 여러 가지로 이야기하면 곤란해. 저 무슨 캬바레에서 뭐 춤추는 사람 같아 보이기도 하죠. 그런 사람 같기도 하지.

내가 만보 바지 입고 말이야, 아주 내가 하얀 양복을 입고 나이트클럽에 나타나면 아주 춤을 잘 칠 사람처럼 보일 거야, 그렇죠? 내가 KBS에 탁 나타나서 내가 아주 만보 가지고 있고 하얀 아래위를 입고 말이야, 머리다 무엇을 바로 KBS 딱 나타나면 그 pd가 가수들 노래 부르는데 저쪽인데 절로 가세요 그런다니까, 알겠죠? 그래서 나는 변장할 수 있는 그런 스타일이에요. 근데 내가 만들어서 파이프를 탁 물고, 배 위에서 쌍안경을 딱 들고 배를 탁 쳐다보면 내가 무지무지하게 날카로운 항해사 같이 보여요. 마도로스 허가 돼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런 매력도 있어. 됐죠? 다양성을 가지고 있는데, 그 사람은 오비야, 오비. 오비. 그 사람은 아니, 현관문이 도대체 어디 있는 거야? 아니, 비밀번호는 또 뭐야? 또 백궁은 또 도대체 뭐야? 이렇게 이야기해 버리면 할 말이 있어 없어? 그거는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말이야.

만약에 이 내 사진이, 이 명함이 다른 사람과 사진이 갔는데 에너지가 없는 거 있잖아. 맞죠? 여러분 사진 에너지가 없죠? 여러분 사진과 똑같은 사람이 그런 말을 하게. 여태까지 교주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여기 지금까지 모든 교주들이.

지금도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해 가지고 원불교가 먼저 됐습니다. 아니, 원불교보다 먼저 됐다고 주장하는 종교가 뭔지 알아요? 그 종교가 나한테 원불교다. 그게 먼저 됐대. 그게 무슨 종교죠? 원불교보다 먼저 바로 직전에 됐다는 종교가 아니에요.

천도교라는 거야. 천도교. 천도교에서 빠져나간 사람이 증산도, 대순진리, 또 원불교 이렇게 갔다고 주장하죠. 그러나 실제 불교는 오래됐죠.

그렇죠? 그래서 종교는 누가 먼저 됐든 그것은 다 피로 이끌어오고 있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나는 종교에 가서 물을 들이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나는 이 산속으로 내려왔을 뿐이야. 자연스럽게 와 있죠.

그래, 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 있을 뿐이지. 어떤 종파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그래서 이 백궁은 어떤 종파라도 갈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번뇌를 싹 버려야 말하자면 일심에서 이 상이 나오는데, 일심에서 나오는 이상을 다른 말로 이문이라고 그래요.

마음에서 나오는 두 가지 마음이 있죠. 여기는 진여심이 있고, 여기는 뭐가 있어요? 중생심이죠. 그러면 이 진여심은 부처로 말하면 부처가 되는 경지고, 깨달은 경지고, 여기는 깨닫지 못한 경지죠. 이렇게 두 개 문, 두 개 상이 이렇게 나오는데, 여러분들이 여기서부터 혼선이 생기는 거야.

여기서 두 개의 문으로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일심에서 바로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돼, 안 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차피 저거는 보기 좋게 만들어 놓은 거야. 일심에서 불교에서는 저렇게 두 개 상이 나온다. 하나는 진여심, 진여심, 그날 안에 부처심이라는 거야.

하나는 중생심, 이렇게 나온다 그러죠. 그러나 이 일심에서 나오는 것은 진여와 부처를 둘러놓으면 깨달은 자가 아니야. 알겠죠? 진여와 부처를, 진여와 중생을 둘러 나누면 되나, 안 되나? 됩니까, 안 됩니까? 깨닫고 보면요, 진여와 중생이 하나라는 걸 알게 돼. 여러분 잘 봐요.

여기에 유나라는 꼬마가 하나 와 있죠. 그 유나라는 꼬마를 보면은 이상에 들어가 있을까, 안 들어가 있을까? 이상에 들어가 있을까요, 안 들어가 있을까? 이상에 안 들어가 있는 거야. 중생심도 아니고, 진여심도 아니야. 맞죠? 여러분이 난 손녀를 가만히 손녀를 보세요.

지금 중생심에 들어가 있나, 진여심에 가 있나? 아무것도 아니죠. 그 세계가 되지 않으면 백궁에 못 가는 거야. 거기서 뭐, 이거는 진여심이다, 이거는 기독교다, 이거는 불교다, 이러면 이미 백궁하고는 거리가 멀어. 맞아, 안 맞아요? 그 마음에 아무것도 없는 단계.

그래서 예수도 이런 말을 해. 어린아이 같지 않으면 천국에. 하늘에 갈 생각을 아예 하지 말아라. 맞아, 맞아요.

이해타산을 따지면 하늘나라는 거리가 멀어. 이 소리예요. 맞아, 맞아요. 그 꼬마는 아까 윤아라는 아이는 분별심이 있어 없어? 분별심이 없어.

뜨거운 것도 가서 만져. 맞아, 맞아요. 그 단계가 아름다운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뭐, 이거는 뭐다 이렇게 분별을 하기 전에 여러분이 많은 분별해 보다가 나한테 왔죠.

그리고 분별 안 해보다 온 사람도 있죠. 윤하는 분별 안 해보다가 온 거고, 여러분은 실컷 분별하다가 온 거야. 분별해 보니까 헛다리만 짚어. 전부가 보니까 이 사람들이 전부 문제가 있는 거야.

그래서 등잔 밑이 어두운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나한테 올 때는 현관 어두운 문을 통과해야 돼. 알겠죠? 누가 봐도 이 금을 현자 마자마자 검은 거와 관련이 있으니까 저 사람은 기독교나 불교나 이런 종교는 사람들이 밝은 곳이라 그래. 맞아, 맞아.

그런데 실제 신인은 어디서 와요? 어두운, 어두운 데서 오는 거야. 세상이 막 혼란할 때 허경영, 세상이 좋을 때 신이 오는가? 아니요. 어두운 현관문을 열고 여러분 집으로 들어오는 거야. 그래서 두 개의 문제는 하나님 빛이고 하는 어둠이든.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하나는 빛으로 나가는 밝은 마음을 가지자가 있는가 하면, 한 사람은 어두운 쪽으로 추구하는 마음을 가지는 아기를 가만히 윤아를 보면은 잘 우는 윤아가 있고 울지 않는 애가 있어, 없어? 그러면 울지 않는 애는 전생이 업보가 착한 거야. 이 세상을 즐기러 온 거야. 복을 받으러.

막 태어나서 막 울고, 울고, 막 이런 애는 업보가 뻔해요. 많이 오는 애는 이미 이 세상에 공포가 있고 노이로지가 있고 두려움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갓난애가 태어났을 때 처음에는 그게 안 나타나는데.

조금 있으면 얼굴 가리죠. 사람만 보면 막 겁을 내고, 이거는 전생에 동물이 없거나, 전생에 도망자거나, 전생에 죄를 진 사람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냥 아무나 보면 그냥 데려가면 가는가 보다, 그런 얘기죠. 그 외에는 전쟁의 업보가 아주 나쁜 업보가 별로 없어.

알겠죠? 그래서 빛의 마음과 어둠의 마음을 가진 두 마음을 가지고 인간이 태어나. 맞죠? 그래서 그래도 그때 그때는 순수한 때야. 전생만 있지, 현생에서는 그게 본격화 안 됐잖아. 안 됐으니까 그때 여러분들이 애들을 허경영한테 데리고 온다거나, 이래 버리면 안성맞춤이지.

그냥 그 뭐 그 피로서 전쟁으로 전철된 종교를 가봐야 나중에 돌아 나오게 되는데, 아, 허경영한테 바로 왔으니 얼마나 좋아. 그래서 이 하늘궁 현관문 앞에 와서, 이 현관은 꼭 여러분 관자는 가정집도 똑같이 여자가 있는 가정집도 현관문. 맞죠? 이 지금 내가 말하는 현관은 하늘 철이 백궁의 현관을 말하는 거고, 여러분이 현관도 이렇게 현관이라고 써요. 금을 현자, 영광 관자.

그러면 검은 거와 연관이 있어. 현관은 들어갈 때 어두워야 좋지. 현관에 불을 환하게 켜면 그 집이 가난하게 돼요. 알겠죠? 현관은 꼼꼼해야 돼.

그래야 집안에 있는 복이 밖으로 안 나간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리고 밝은 데 있는 것들은 어두운 데를 좋아해. 그래서 돈은 어두운 거기 때문에 돈은 빛이 아닙니다. 돈은 어두운 것이기 때문에 컴컴한 데를 좋아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현관으로 쑥 들어오는 거야. 두려움에는 신뢰도 약간 어둑어둑한 게 좋은 거거든. 실내 불이 확 해봐. 사람들이 싫어해요.

피곤해 가지고. 남편이 퇴근할 때는 현관을 어둡게 해놓고, 신뢰를 약간 어둡게. 맞아, 맞아요? 그래 집에 오면은 더 좋네,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막 현관문 별로 갑자기 켜놓고 막 왜 이제 오냐고 눈을 부라리고 쳐다보고, 방을 무슨 형사 취조실처럼 만들어 놓고 돈을 훤하게 켜놓고, 뭐 증거 자료를 갖다 드려 놓고 사진을 갖다 놓고 “당신 오늘 하자, 여기가 골프장 갔지? 그 사진을 어디서 나왔어? 내가 다 알고 있어.” 그러면 이게 뭐야, 이거 무슨 취조실이야.

그러니까 그런 거를 남자들이 좋아할까, 싫어할까? 싫어하는 거야. 아무리 그런 일을 했더라도 들어오면은 일단 사람이 쉬게 해야 돼. 알겠죠? 그래, 집안은 어두워야 돼, 밝아야 돼? 어두워야 돼. 그래서 여자는 음이야.

그래서 저녁 7시가 되면 남자는 현관을 돌아오게 돼 있어. 알겠죠? 저녁 7시면 해가 지죠. 그럼 남자가 퇴근해서 집안에 올 때는 집은 어두워야 돼. 알겠죠? 그럼 남자는 밝은 데서 있다가 어두운데 와서 남자가 제일 보기 싫어하는 게 글자야.

뭐 가계부라든지, 청구서라든지 이런 걸 보이면 안 돼요. 알겠죠? 그건 여자 선에서 끝나야 돼. 그 남자는 그냥 말로서 편안하게 해주고, 말을 하더라도 푹 쉬고 난 다음에 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집에 대한 공포를 가지지 않게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걸 잘 몰라 가지고 남편 올 때는 피부를 술을 먹으면 아무나 번호를 훤하게 눈을 부릅뜨고 남자 얼굴을 관찰을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보이는 것도 안 보이는 척, 알겠어요? 안 보일 척.

보이는 것도 여기 뽀뽀하고 있어서 못 본 척, 이렇게 하면서 남자를 유도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금을 현자를 조상들이 썼다는 건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현명한지도 몰라. 알겠죠? 그래서 제일 빛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거울이야. 그래서 현관에 거울이 있으면 집안이 망해요.

그래서 현관에는 거울을 못 두겠죠. 그래서 현관에는 거울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거, 내가 무슨 풍수를 가르쳐 주는 것 같지만은 알겠죠? 그래서 자기를 볼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집에 와서 사람이 쉴 수가 없어. 집안이 전부 거울로 돼 봐요.

결국 남편은 정신병에 걸려. 집안이 거울로 되어 있습니다. 맞아, 맞아요. 갈 때마다 자기를 쳐다보면서도, 아니 자기를 쳐다보면 사람이 심리적으로 착각을 반성하게 돼요.

“어머, 내가 왜 이러면서” 알겠죠? 그러니까 집안에 와서는 잘 그런 게 안 보이게 해야 돼. 그렇게 합니까? 이제 잘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남편하고 사이가 다 나빠지고 나서 이제 방법을 배우는 거야. 지금 기차는 떠났는데 그래도 지금 배우는 게 좋겠죠.

손자나 며느리가 아들하고 사는 집에 가서 “야, 거울 이거 치워라. 야, 집안 도배가 왜 이렇게 밝고 불이 왜 이리 밝냐? 좀 낮춰라. 이거 전기세도 아끼고, 이 남편이 퇴근하면 온화한 분위기 일을 해줘야지. 웬 백열등을 이렇게 켜놨어?” 맞아, 맞아.

알겠어요? 좀 아리꾸리한 이쁜 등이 있잖아. 보는 거. 그러니까 여자가 백옥같이 이뻐 보이는 거야. 근데 너무 밝은 돌처럼 하면 주름 밖에 안 보여.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백궁에 가기 위해서 여러분, 현관문에 들어왔는데 현관문이 누구라고요? 하늘궁이 백 공간에 영감은 맞죠? 이 현관문만 통과하면은 내가 있는 백궁이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온 사람들은 행운이 맞아, 안 맞아? 행운이 맞죠. [박수] [음악] 그래서 [음악] 이문소 듣고. 그러니까 이문 소득과가 뭐냐면은 여러분들이 이 세상을 살아서 나중에 남는 것이 있어, 없어?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는 것이에요.

이문 소득 얻을 것이 하나도 없는 이 세상에 끄달려 가지고 막상 가보면 돌아갈 때 보면 얻는 것이 하나도 없어 자식은 아버지 죽기만 바라고 있고, 왜 집이라도 뺏어가려고 그래요? 안 그래요? 또 살아 있을 때 너무 오래 살면 그 집에 자식이 그 집을 뺏어가고 아버지는 요양병원에 넣어버려요. 맞죠? 그래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그래도 소리 지르고 바가지 팍팍 긁던 마누라가 있을 때가 좋은 거예요. 요양병원에 80이 돼서 누워 있으니까, 이건 그 욕하는 마누라가 옆에 있길래 누가 자기 말 한마디라도 들어주는 사람이 요양병원에 있을까? 옆 침대에 있는 사람도 보니까 90일 먹어 가지고 입 다물고 앉아 있고, 전부 자기와 말대꾸 이런 사람이 없잖아요. 그럴 때는 내가 그렇게 아웅다웅 싸우든 그 마누라라도 있었으면, 그게 그렇게 후회스러운 거예요.

내가 그 사람을 속을 조금만 들여다봤으면, 지금 내가 여기 안 와 있어도 마누라 밥을 얻어먹고 집에 있을 텐데.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침대에서 한 발자국 내놔도 운동을 좀 해보려니까 넘어진다고. 넘어져도 우리 요양병원이 책임져야 되니까 일체 운동하지 말고 침대만 보고 있어라. 6개월만 누워 있으니까 달이 근육이 다 없어져 버려요.

그 다음은 오줌 누러 가려니까 어지럽고 넘어져요. 다리 근육이 없어지는 그러면서 속으로 그러면 내가 괴롭힌 마누라 지금 살아난다면 두 번 다시 안 그러겠다. 나하고 좀 아쉬운 것은 그렇게 한 집에서 죽을 때까지 살았으면 원도 없겠다. 그런데 요양병원에서 후회한들 소용이 있나요? 세상에 딸내미가 찾아와서 아버지 이달에 생활비가 모자라 가지고 요양병원비를 못 냈는데, 그러니까 이 양반이 불안해 안 해요.

그래 왜 얼굴이 그냥 신랑한테 여기 맞았대요. 요양병원비 밀린다고 신랑한테 뭐라고 했더니 돈 벌써 맞았대요. 그러면 그 부부가 자기 때문에 계속 싸우고 있다는 거 아니야. 그냥 이 사람이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가 옛날에 좀 도박도 안 하고, 술도 하고, 좀 바람도 덜 피우고 해 가지고 내가 이런 꼴을 안 당하도록 마누라한테 좀 잘해줬을걸 후회해 안 해요? 마음은 젊어요.

마음은 젊은데 몸이나 환경이 꼼짝 못 하게 관 속으로 빨리 들어가라고 압박을 하는 거야. 계속. 무슨 이해 갑니까? 이제 세상이 좀 보이고 손자도 이쁘고 좀 살아볼 만하니까 강제로 주고 줘야 되는 거야. 다른 와서 아무 말도 안 하는데도 이달 걸 못 냈다 하는 말 들으니까 빨리 돌아가 버리시죠.

아버지, 왜 내 신랑하고 이렇게 싸우게 만듭니까요? 소리가 뒤에 생략되어 있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살아있다는 자체가 보통 고통스러운 상태에 빠져가지고 침대에 앉아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 그렇게 불행하게 살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만들어 놓은 게 국민 배당금입니다. 알겠어요? [박수] 죽을 때까지 자식 신세를, 아무리 늙고 병들고 힘이 빠지더라도 자식 신세를 안 지게 해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떤 연금도 믿을 수가 없어요. 나는 그래서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해체시켜 국민 배당금으로 바꿔 버려. 그러니까 어떤 아버지에 대한 책임도, [박수] 어떤 사람도 자기 부모님이 빨리 죽으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게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음악] 청년이 꿈이 많은 나라, 희망이 있는 나라, 노인이 행복하고 오래 사는 나라.

그런 나라를 내가 만들어 주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박수] 그래서 자라서는 살아서는 행복하고 죽어서는 백궁을 가는 이런 양면 작전을 쓰는 거 아닙니까? 내가. [박수] 그런데 지금 저 종교 지도자들이나 정치 지도자들이 우리 젊은이에게 꿈을 주고 있나요? 노후에 지금 여러분이 요양병원 가서 겪는 그 노인들의 수모를 알고 있나요? 그저 정치인들은 예산을 저거 기분 나는 대로 자기 선거하는데 지금 지옥에 다리를 놔주고 뭐 하고, 멀쩡한 다리를 뜯어내고 더 좋은 걸 만들고 쓸데없는 데 돈을 다 낭비하죠. 그 돈을 가지고 한 사람의 노인이, 노인 한 사람 한 사람을 구해줄 수 있고 실업자 청년들에게 꿈을 줄 수 있고 생계비를 대서 장가를 보낼 수 있고 집을 얻어줄 수 있으면 그게 행복한 나라지 뭡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박수] 무엇 때문에 1년에 500조나 되는 돈이 어디로 사라지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나와서 그걸 제도적으로 만들어만 주면 앞으로 여기는 낙원이야.

그래서 자식들도 부모가 비록 아버지가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서 아버지 혼자 요양병원에 가 있더라도 요양병원비 걱정 없고 돈이 좀 남아돌아갈 때 자주 가서 뵐 수 있는 거 아니야? 부담 없이. 맞아, 맞아요. 거기에 누워 있는 노인도 자식을 쳐다볼 때 떳떳한 거야. 내가 죽을 때까지 150만 원씩 나오는데 내가 뭐 너희를 괴롭히는 것도 없고 너희도 나를 부담스러워할 것도 없고 이렇게 부자지간에 이 정을 끊으라는 게 지금 이 사회의 정치 제도야.

가까이 되겠죠. 내가 세상에 와 보니까 이런 한심한 족속들이 없어. 한심한 족속들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현재도 지옥으로 만들어 놨고 다음에는 또 각종 종교를 가지고 백궁도 못 가게 만들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박수] 현실 세계에서는 젊은이들에게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에 남은 이래가지고 현실성에서는 젊은이들이 장가를 30살 이후에 빨리빨리 가도록 내가 법을 만들어 놨죠. 그래야 손자 손녀 놓으면 노인들은 생활비가 나오니까. 맞아요, 맞아요. 둘이서 300만 원 나오니까 먹고 살고, 100만 원이면 둘이서 그냥 그럭저럭 살고, 나머지 돈 가지고 손자 아들 도와주면서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 수 있어, 없어? 지금은 부부가 앉아서 한숨 쉬고 앉아 가지고 신세 타령하고 앉아.

그런데다가 병원비도 뭐 꼭 병원만 가나요? 경동 시장 가서 한약도 사 먹고 싶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꼭 뭐 의료보험만 해당 봤나? 그래, 안 그래요. 한약재도 사고 그런 돈의 여유가 있어야 되는 거야. 근데 우리나라 노인의 극빈도가 OECD 국가 중에 최고로 1등, 1등, 1등 알겠죠? 그런데다가 노인 가난이, 노인 빈, 극빈이 전체 노인의 50%가 생계가 막막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걸 25년 전에 내가 미리 내다보고 우리나라에 이 정치를 싹 바꿔야 된다 이거.

이대로 두면 큰일 나니까. 그래서 이무 소득 그 다음에 뭐가 있는 불교에서는 이 세상에 아무 소득이 없는 고로 세상에 매일 게 있어, 없어? 없으므로 고란 건 그러므로라는 뜻이야. 알겠죠? 그러므로 보리살타의 반야바라밀다를 많은 부처들은 의지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무 소득고를 깨닫고 보리살타에 반야바라밀다를 행함으로써 부처들은 선지자들은 부처가 되었다 이 말이잖아.

이게 반야심경이 나오죠. 고신무가, 무가이고 무유공포 원리전도 보리쌀 때의 반야바라밀다 고덕 하나 삼락삼불이 고집하냐 바람이 있다 그런 식으로 나가. 밑에 나가는 거야. 그러면은 이런 선지식들도 전부 이무 소득고 계속 낮에는 얻는 것이 아무도 없다는 거야.

그래 없으니 불교는 이게 뭐야 결국 공으로 돌아가요. 공으로 돌아가니까 불교는 허무주의도 아니고, 공은 또 다른 말로 말하면 뭐야? 공은 또 색이잖아. 그러니까 허무주의도 아니죠. 공이 곧 색이다.

그리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인생은 인간의 몸은 즉 말하면 운명이 안에 예정되어 있다, 이 소리야. 알겠죠? 그러니까 인간의 모든 것은 무상인데, 제법이 제법, 제법이 무아가 아니고 제법은 무아죠. 당연히 무한대. 이걸 갖다가 뭐라고 했습니까? 원래 여기 있나? [음악] 제법은 이네요.

그렇죠? 제법은 인생이야. 제 모든 이 세상의 법은 인연에 의해서 생겨나고 인연에서 멸한다. 그렇겠죠? 제법인멸이죠. 그러면 여기서 여러분이 뭘 깨달아야 되냐? 석가모니의 이것이 실제적으로 신관 허경영이한테는 배치되지만, 여러분들이 이걸 통해서 나를 알 수가 있어.

봐. 석가모니 이런 말을 했어요. 제행은 무상이고, 제법은 무아고, 또 제법은 뭐예요? 삼법인. 석가모니가 제일 재밌게 다른 거야.

삼법인. 삼법인인데, 이거는 삼법인에서 사성제가 나와요. 사성제. 사성제가 나온다 말이야.

그러면 사성제가 나오고 그 다음에 여기서 육바라밀이 나오고 팔 정도가 나와요.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서 보면은 제법이 무상이고, 제행이 무상이고, 제법이 무아하고, 그 다음에 제법은 실상이라는 말이야. 이렇게 실상이잖아. 요게 삼법인이냐? 세계가.

그럼 이걸 내가 지금 이야기하냐? 여러분들이 인연에 의해서 태어나고 죽죠? 그럼 인연에서 이 지구에 왔죠? 그거는 석가모니가 틀린 말을 한 게 아니야. 인과의 매라는데, 이것에서 이걸 계속 반복하고 있을 거냐고. 그게 인생들이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이걸 반복하는 것은 맨날 고통스러운 거야.

고통스러운 거. 여러분이 딸을 낳아서 그런 거. 딸을 찾아보면 제가 나중에 시집가서 애 낳아 가지고 또 애 낳다 죽을지도 몰라, 또 골다공증이 오고, 그 다음에 신경통, 그 다음에 온갖 몸에 병이 올 거야. 개가 겪는 고통을 생각하기 전에 안 할 걸 그랬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러나 지금 보면 이쁘죠. 지금 보면 이쁜데, 그 애를 이쁘다고 여러분은 낳았습니까?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으면서 살지 않겠어요? 그러면 그것을 고통을 나누는 거야, 고통을. 그러면 여러분들이 그걸 윤회한다는 것은 고통을 계속 알면서 반복하는 거예요.

그럼 거기에 왜 그러냐? 거기 조그마한 즐거움이 있거든 때문에 하는 거예요. 그 조그마한 즐거움은 잠깐이지. 하루 왠 종일 걱정이야. 내일 카드가 돌아오면 하루 종일 걱정.

마자마자 잠깐만 카드 걱정하는 게 아닙니다. 맨날 며칠 걱정하는 거야. 돈이 나올 데는 없는데 카드는 돌아와. 생활을 해야 돼.

아들은 엄마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었던 줄 알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엄마는 카드를 가지고 무슨 수단 방법을 마련해야 돼. 그러면 이렇게 고생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저 정치인들이 알까요? 저 정치인들은 서민한테 돈을 줘야 서민들이 돈을 써 가지고 경제가 살아난다는 걸 모르고 돈만 싹싹 걷다가 버려. 그러다가 다 처박아버리고 다 투자해버려.

그러면 서민들은 계속 돈이 나오나 안 나오죠. 이게 서민들이 막 지금 도깨비 무슨 말이야, 마술사들이야. 거의 마술사 정도 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여러분들 생활이.

그래서 나는 가슴 아프겠어 안 아프겠어? 나는 그걸 훤히 보고 있어. 여러분들은 카드에 마술 맞아 맞아요. 그 고통을 알아주는 정치인이 있을까? 나는 헛된 데 쓰이는 돈을 여러분들의 줘서 돈이 순환되기를 바라는 사람이야. 이게 경제의 최고 경기입니다.

알겠죠? 어디서 보세요? 써나. 그래서 제법 인생멸이 자체를 없애버리기야. 제법은 즉, 여기다가 허경영이만 하늘궁 비밀번호만 누르면 인간 세상에 다시 올 필요가 있나, 없나? 없죠. 살았을 때는 또 국민 배당금이 있죠.

그러니까 내 정책만 있으면 지상은 낙원이 돼. 남은 되죠. 그래서 체험 못 하는 청년 문제, 장관은 청년 문제 다 해결돼. 엄마, 아빠가 결혼할 비용 걱정하는 주택 자금 걱정할 필요 있어, 없어요? 없어요.

그리고 국민 배당금을 줄 때, 그 여러분 국민 연금과 기초 노령 연금이 통합됐다 해서 그 돈이 적은가? 안 적습니다. 알겠습니까? 앞으로 국민 연금은 638조가 거쳐 있는데, 그거야 여러분 1년 반 국민 배당금 밖에 안 되는 돈이야. 알겠죠? 그걸 가지고 적자가 나느니, 뭐가 어쩌니 국민들한테 그다 가기만 하지. 적어가 그게 월급 맞아요? 그러니까 적자지.

그 돈을 자기들 뭐 퇴직금, 뭐 뭐 연금 수당 수십만, 수만 명의 종업원이 그 연금을 과제한답시고 돈 다 따라서 지금 뭐 하자는 겁니까, 지금? 맞아, 안 맞아요? 그냥 국민 배당금은 국세청에서 딱 거둔 돈 가지고 여러분한테 딱 논하지는 않아요. 간단하죠? 여러분 통장으로 딱딱 넣어주니까 너무 걱정하는 사람이 혹시 있을까? 누구나 중산층으로 살 수 있어. 세계 12개 국가가 이렇게 생활에 쪼달리는 국가는 이건 있을 수가 없어. 이게 세계 12개 국가가 이러면 그러면 세계 202개 국가는 어떻게 살으라고? 맞아, 맞아요? 세계 12개 국가 5%가 돈을 다 가지고 죽으려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 5%가 95%의 국가의 재산을 가지고 있어. 그럼 그 사람들한테 세금을 왕창 거두고 있어, 지금? 그럼 1년에 500조를 걷어서 버리면 안 되잖아. 그거 95%를 가지고 5% 사람이 95%를 가지고 있으면 그 사람들한테 세금을 왕창 걷어야 될 거 아니야, 그럼 그걸 고등학생의 국민들한테 돌려줘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

돈 버는 거는 그 사람이 다 아는데, 다 벌어서 뭐 그 사람들이 돈을 줘야지 될 거 아니야, 여러분한테. [박수] 그러기 때문에 지금 경제 구조는 일방통행으로 해놨지만, 나는 쌍방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그러다가 [박수] 다시 여러분한테 돌려줍니다. 그러면 요양병원에 6개월씩 돈을 안내서 쫓겨나는 노인네가 있었어.

한번 생각해 봐요. 그걸 자식을 원망할 거야, 뭐라 할 거야. 그냥 쫓겨나 가지고 종부상가 가서 저 동대문시장 지하도에서 자다가 죽은 사람 있어요. 그러면 나는 그런 내용을 다 알겠죠.

요양권에 누워 있는데 자식이 돈을 안 보내는 거야. 알고 봤더니 남편하고 이혼했어. 자기 때문에 딸이 돈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아버지 요양병원비를 못 내.

그럼 뭐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이 국가에서 나오는 돈이 일부 있어요. 일부 있는데, 그게 병원비가 안 되잖아.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제도는 사람이 늙어서 마음 놓고 자기 아내와 놀러 다닐 수가 없는 이거 나는 용납할 수가 없어. 나이가 뭘 원하냐.

여러분이 나이 들어서 70, 80 됐을 때 아내와 함께 전국 아보관들을 다 여행 다니면서 아름답게 살다가 돌아가시라는 거야. 재밌어요. 국민배당금만 나오는 게 아니라 대기업의 회장들이 여러분들의 여행 비용을 무료로 대줄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박수] 회장들이 노인들한테 잘 보이느라고.

맞아, 맞아요. 이번에는 몇 살부터 몇 살까지는 노인 여행 가는 비용을 삼성그룹이 됩니다. 뭐 이러던지. 맞아, 맞아.

그러면 가고 싶은 사람 마음도 구하는 거야, 비용을 대주니까. 아, 이번에는 무슨 LG 그룹이 몇 살부터 몇 살까지 노인들 여행 비용을 대줍니다. 이렇게 얼마나 좋아. 그러면 국민 배당금은 절약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대통령이 그런 시대를 여러분한테 열어 주려고 하는 거야.

[박수] 그래서 불교나 각 종교는 이 고통적인 사람들을 계속 고통에 재폭해서 돌리는 것이 당연하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고, 그 사람들이 계속 도는 거는 2년 때문에 어쩔 수 없다. 요래 놓고 있고, 거기에 대한 대책이 없어. 맞죠? 그래서 그 대책이 이걸 끝내주는 대책이 없는 거야. 부처가 돼야 이게 끝난다는 사람이 있나? 현실성이 없는 경전을 가지고 있는 거야.

여기서 두 마음, 1심이 임으로 갈라져서 두 마음이 생긴다. 그럼 거기서 진열심이 생긴 사람이 이 0.1%가 있나? 다 중생심으로 가서 휘말려 가지고 고통 속에 들어가. 근데 저거는 거기서 땅따먹기 하고 앉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고통 속에 헤매는 사람들 기도 한번 해주고 돈 받고, 교회도 헌금 받고, 절도 돈 받고 그러고 있어요.

그 영혼이 영혼의 나라로 가게 좀 안 오게 해주는 사람 있나? 그런 종교가 없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에게 현실 세계에서 낙원을 만들어 주고, 사후 세계에 백궁으로 영원히 윤회하지 않게 만들도록 와 있는 사람인데. [박수] 말로만 합니까? 나는 나는 여러분한테 눈빛으로 고치는 거라든지, 에너지를 넣을 수도 있고, 면역이 떨어지는 사람을 면역을 올릴 수 있어. 없어요? 또 내 사진이 저 꽃에 가서 붙으면 이 집 전체가 바뀌죠.

맞죠? 그런 사람은 지구상에 한 번도 온 적이 내가 처음이죠.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그래서 나는 허경영이라는 [박수] 허경영이라는 비밀번호를 여는데 알려줬죠. 그 다음에 내 얼굴 비밀 열쇠, 아파트가 비밀번호를 눌러도 열리고 카드를 탁 떼서 열릴 수가 있죠.

그 카드 탁 댈 때는 내 사진이 필요한 거야. 맞아요. 그래서 요 사진은 앞으로 이제 마냥 놀아줄 순 없잖아. 그러니까요 사진은 전 세계가 상품으로 사 가지고 가게 돼.

그래서 이제 전 세계 기업이 이익을 앞다투어서 가져갈 때가 곧 와요. 그리고서 우리나라 기업들은 우선권 달라고 하겠지. 그러나 앞으로 TV, 가전제품, 식품 회사, 이 사진 다 필요하겠죠. 이게 우주의 물질을 상하지 않게 하는 열쇠구나 이를 깨닫게 돼요.

이제 여러분들은 조금씩 봤죠. 여러분들은 체험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제대로 전파하면 안 되면은 이것은 우리나라는 금방 다 알게 돼. 내가 연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졸업식에 와서 사진 찍어줬다고 그랬죠. 2,500명 졸업식에 가서 다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지어졌어요.

내가 모델이 돼 가지고 그걸 굉장히 학생들이 날 좋아하잖아. 그런데 그게 기독교 학교야. 그런데 학생이 엄마들이 거의 60대야. 아빠하고 엄마가 그런데 운동장에서 대학생, 대학원 졸업생, 박사 학위 전부 합치니까 많아요.

그걸 다 찍어주는 거야. 학생부 쓰는 사람들. 그날은 점심도 못 먹고 찍어줬어요. 줄을 서 있으니까 찍어주는데 엄마들이 공통점이 내 이야기했죠.

사진을 찍고 가면 뒤에서 싸우는 거야. 홍성웅성하고 아들하고 막 딸하고 싸워요. 좀 있다가 싸우던 사람이 내 앞으로 탁 뛰쳐 와요. 우리 아들이 군대 가는데 선생님을 봤다는데 나는 본 거를 내가 본 적이 없어요.

쟤는 선생님 눈을 봤다는데 내가 볼 때는 사진만 찍은 거 같은데 우리 아들이 언제 선생님을 봤어요? 한 번만 좀 쳐다봐요. 그 사람들이. 전부 기독교 믿는 사람도 대부분이야, 그 미션 스쿨이잖아. 그 엄마들이 머리에 뭐가 바뀌었냐면은, 내 아들이 친히 공무원 시험을 칠 거고, 군대 갈 거고, 장가갈 텐데 허경영 눈을 제대로 안 봤다는 거야.

근데 특이한 것은 남자들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엄마들이 아들 붙잡고 시비를 그렇게 보는 거야. 가다가 아들을 데리고 싸워 가면서 끌고 오는 거야. 나한테 엄마가 관계도 끌고 와서 “허경영 한번 쳐다봐, 안 그러면 엄마 못 가” 이러는 엄마들이 많은 거야.

그래서 내가 뭘 느낀 줄 알아요? 아, 이게 홍보가 어지간히 됐구나. 여러분이 홍보 안 해도 이미 홍보가 있어요. 내가 영적으로, 영적으로 그 사람들 꿈에 많이 나타나. 모든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 꿈에 내가 거의 한 달에 한 번 꼴로 나타나.

지금 그래서 그 사람들이 얼굴을 알고 있어요. 근데 자기도 모르게 내가 그렇다는 걸 알아요. 그렇지 않으면 어린애 있는 사람들은 전부 애를 하고 사진 찍잖아. 애를 맡겨놓고, 맞죠? 그거 그 사람들 내가 교육 가르쳤나? 아니, 이미 나를 좋아하던 안 하든 나하고 사진을 찍으면 재수가 좋다 이걸 알고.

내가 그래서 여기 와 있는 사람이 1차적으로 복 있는 자들이야. 최고. 그래서 여러분들 얼굴이 잘났든 못났든 쳐다보면 전부 복복자를 보여요. 그리고 나한테 온 여자들이 횟수가 많은 여자일수록 이뻐져.

횟수가 적은 여자는 쭈구리 좀 약간. 근데 이런 여자가 있어. 하나 한 달은 안 보이다가 온 여자는 그렇게 상태가 돼서 와요. 그 사람들이 어디 가면 “요새 보약 먹어요?” 요런 소리를 많이 들어요.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이 우주 에너지는 허경영의 사진이나 이 얼굴은 직접 본다는 건 불가능한 거야. 근데 내가 있는 이것을 아는 여러분들은 아지트를 알아서 몰라서 현관문을 알았죠. 그러니까 현관문 앞에서 맨날 나 좀 보자, 그러니까 내가 안 나올 수가 있나.

내가 문을 열고 나와 가지고 여러분을 저기 내 영감 속에 백분간은 되거든. 저기가 저 내 방을 통해서 밤에 가잖아요. [박수] 갔다 입구야. 근데 그 방 앞에서 여러분 이렇게 진을 치고 있으니 안 나올 수가 없어.

발바닥에서 보내야 내가 어디를 가고 가고 할 거 아니야. 그래서 내가 나오는 거지. 현관문 앞에 안 오면은 내가 찾아갑니까? 안 찾아가. 그래서 현관문 앞에 왔으니 부득이 쳐다봐 주는 거야.

밖에 있는 사람들 알겠어요? 밖에 있는 사람들 압니까? [박수] 대단합니다. [박수] 영상으로 내 얼굴을 보는 거야. 그렇죠. 그래도 그거는 이 현관문 앞에 온 거는 마찬가지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렇게 와서 나를 자꾸 자꾸 보고 가는 것은 엄청나게 좋은 거야. 알겠죠? 자, 그러면 질문 답을 해야 되겠네. 내 이야기는 끝이 없어.

알겠죠? 남의 [음악] 동일신님, 내 방 되기 때문에 우리 우리 화장실은 저 밑에 집 보이죠? 저기 저 우리 상품 진열해 놓는 에너지 샵, 고 건물에 화장실이 3개가 있어. 거기 잘 해놨어요. 잘 해 놨고 여기도 있고. 그러니까 요리 나가시면 되고.

또 밖에 있는 사람들은 거기 가면 돼요. 안에 들어오지 마세요. [음악] 저는 3년을 저희 속에서 살다가 다쳤다고 해서 진짜인가 하고 찾아갔다가 3년을 머물렀다가 주변을 다녀갔어요. 그랬는데 저는 전송이라 텔레비전이 없어서 유튜브만 보게 됐어요.

총재님의 유튜브를 3년을 봤습니다. [음악]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정근을 하다가 중간에 허경영, 허경영이 나와 버린다. 이틀 만에 꿈을 꾸었어요. 거기에 붓다를 이루셨다는 큰스님께서 공양간에 오셔 가지고 스님들은 물론 저희들에게 힘, 현금이 들어있는 봉투를 다 나눠주는데 저만 안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꿈인데도 너무나 화가 났습니다. 제가 꿈속에서 인터넷에다 폭로를 하겠다고 그러면서 깼어요. 그렇게 해서 아는 지인을 만나서 종로 3가를 찾아가게 됐는데요. 이분이 앞으로 대통령이 되실 분인데, 강연 들으러 갑시다라고 얘기를 해서 혹시 허경영 아니십니까? 내가 그러니까 대답을 안 해요.

왜냐하면 안 오니까. 그렇게 해서 또 저는 이제 유튜브를 본 지가 3년 됐지만, 제 아들이 지금 해병대 중위로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초등학교 때 15년 전에 학교에서 집에 오더니, 엄마 엄마 허경영, 허경영 학은 안 이루어지는 일이 없대. 그 소리를 들었던 것이 지금까지도 내리에 박혀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우리 아들이 이제 지금 종인데, 이 녀석이 그 변호사가 되겠다는 꿈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제2로 제대를 하겠다고 하는데, 이것을 저는 말렸으면 좋겠거든요. 말뚝 박기를. 그리고 명예욕이 강해서 굉장히 지금도 기수의 130명 중에 10등 안에 드는 A+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망이 좀 있는 아이인데, 지금 대위로 제대를 하겠다고 지금 그러는 거예요. 군대 제대로 하면은 그 시험에 떨어지고 계속 실업자로도 전략할 수도 있어. 장가를 갔습니까? 안 갔습니다. 그래서 그 자리에 조금 있으면 소령도 될 수 있잖아요.

연간 장교가 될 수 있거든. 그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야. 대위 장교를 들어가면 또 어려워. 그리고 또 기초 훈련을 다 거쳐서 대비까지 됐다는 건 군대 생활에 적응을 좀 잘했다는 소리야.

그 사람이 취급을 그 안정된 자를 그만두고 옮겨서. 사법고시 보겠다고요? 사법고시 봐서 변호사가 돼봐야 밥을 못 먹는 변호사가 말도 못하게 많아요. 꼭 전하겠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대학 진학률이 85%나 되니까, 미국이나 외국 유럽은 25%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는 대학 졸업하고 놀고 있는 인재가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무슨 말입니까? 시험 전문가들이 많다는 말이야. 맨날 사법고시만 보고 있는 실직자, 무슨 줄 알겠죠? 이런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아요. 또 그러니까 우리 의사님들도 있지만, 의사들도 제대로 자리를 못 잡고 있는 사람도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전문직이라는 게 하늘의 별 따기야. 알겠죠? 그래서 걔는 군대 생활에 조금 실증이 났을 수도 있는데, 최근에 남북 문제가 자꾸 정상화 쪽으로 자꾸 가고 있으니까 군인들 사기가 땅에 떨어져서 군인을 보면 군인들은 전쟁이 위기에 들어갈 때 군인들 인기가 달라져요. 군인 인기가 높아지고 평화 무대가 되면 군인을 볼 때 무슨, 아직 우습게 바라보는 거야, 사람들이. 그래서 지금 군인들 사기가 땅에 떨어져서 이건 대통령이 참고해야 될 일들이지.

그래서 군인들 사기도 올려가면서 남북 문제도 해야 돼. 알겠죠? 군인들 사기가 저렇게 떨어지니까 저 집 아들도 자꾸 군대를 우습게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나 우리나라 같이 분단이 되어 있고 휴전이 돼 있고 휴전선, 또 무슨 선이 있죠? 북방, 북방 한계선도 군사 분계선 이런 나라가 있죠. 국경선이 없는 나라, 국경선은 없고 뭐 군사 분계선, 휴전선, 황계선 이런 선만 있는 나라에서는 군인 인기가 좋은 겁니다.

맞아, 맞아요? 군인들이 그렇게 나쁜 직업이 아니야. 그래서 뭐 어머니와 개인으로 본다면 나는 그냥 그 군대 생활이 괜찮은데, 얘가 하나 깊이 생각해 볼 부분은, 얘가 여자를 만나 가지고 안정된 결혼 생활 하는 데는 군인이 좀 불편한 게 있어. 여기서 발령 받았다가 애가 1학년 들어갔는데 저쪽으로 가고, 애가 막 자꾸 옮겨 다녀. 좀 그런 게 있겠죠.

그러니까 애가 좀 안정된 곳에서 안정된 직업을 가지고 마누라하고 애를 좀 키워 보겠다, 요런 생각도 있을 수는 있잖아. 우리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어요. 그래서 이 장가갈려고 그러냐, 그럼 이 교육 앞으로 뭐 그런 걸 생각하고 있냐,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서 엄마, 나는 돈을 못 벌더라도 나는 여자하고 좀 가정을 가지고 한 군데서 안정되게 살고 싶다, 이런 게 있을 수도 있거든. 엄마가 충분히 상의를 해봐.

상의를 해보고 하여튼 네가 가지는 그것도 벼슬인데, 그걸 함부로 놓는 거는 네가 진짜 사법고시 볼 자신 있냐? 법대 다녔습니까? 그럼 부정물 법학을 했어. 내가 그의 사진이 없기 때문에 개 얼굴을 보면 그 애 얼굴 보면 법관이 될 수 있는지 알 수 있거든.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 팔자에 서울대 법대 나온 애가 사법고시 시험만 보면은 떨어지는 거야, 계속. 아니, 자기 친구들은 전부 판사 다 됐는데 걔는 계속 떨어져요.

피가 나죠. 근데 개 얼굴에는 관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알겠죠? 서울법대를 만드는 머리가 좋으니까 갔지만은, 그 사람은 법을 전공해서는 먹고 살 수 없는 사람이야. 그래서 그 사람이 가만 그러다가 그러다가 그러다가 어떤 역술인을 찾아가서 찾아가니까 그 역술인이 그 사람들이 찾아갔다는 육수에 누구야? 자기들 딴에는 내가 역술인으로 보였나 봐.

그래그래, 옛날이니까 딱 보니까 이거는 관운이 하나도 없어. 재벌 상이야. 그게 내가 그 사람은 사업을 했어요. 사업을 하라고 해가지고 사업을 하니까 떼돈이 벌리는 거야.

부자 마음은 돈이 구름처럼 몰려와 1, 2백억은 돈도 아니야. 돈이 많이 벌리니까 서울 법대 자기 동기들을 변호사로 다 고용하고 있어. 돈이 커지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법관이 돼 가지고 앉아서, 죽으러 앉아서 재판이라고 앉아서 얼마나 비참했을까 생각이 아찔하대.

그렇게 떨어진 것이 고맙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럼 허경영 만나 가지고 법대생들을 고용하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드바이스 한번 잘 받아 가지고 운명이 바뀌는 거야.

계속 시험 보고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 망하는 거지. 걔가 과연 그런데 붙을 낸지 아닌지는 나중에 내가 봐 드릴게. 알겠죠? 그리고 특별히 걔는 생활에 안정을 생각하는지 몰라. 떠돌이를 싫어하는.

그러니까 군인이 되려면 뭐가 있어? 역마살이 있어야 돼.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야 되는데 보따리 사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역마살이 있어요. 그러면 걔는 군인이 좋지.

판사는 역마살이 있으면 좀 어려워. 물론 판사도 발령을 받아요. 돌아다니는 군인보다는 덜해. 그래서 역마살이 있으니까 판사가 될 수도 있는데.

그래서 내가 최종 결정해 줄게. 알았죠? 재미가 없어요. 재미가 없으면 이야기를 더 길게 하는 거야. 재밌죠? 그래요.

우리 여기 우리 백궁 문 앞에 와서 이렇게 떼를 써가지고 강의하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붙들린 겁니다. [음악] [음악] 그래요. [음악] 중국에서 오셨나? 중국에서 오실 때 마침 들어가지 않은.

그럼 여기는 누구하고? 사실은 남편을 돌아갔다면서. 돌아갔는데 또 남자를 만났구나. 나보다 기술이 좋은 사람이야. 나는 나는 여자들이 이쁜 여자가 많은데도 높이고 잡지를 못하는데 이분은 기술이 좋아.

[음악] 한 남자 만났어요. 이게 지금 살고 있는 남자야. 질문이 뭐지? [음악] 부모님 산소가 어디 있어요? 중국에 있어요. 알겠습니다.

[음악] 질문은 간단한 거야. 부모님 산소가 중국에 있는데 못 보잖아. 부모님은 중국에 있고 싶지, 한국에 있고 싶지가 않아. 자기가 돌아가기 전에 있던 곳을 좋아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리고 그쪽에서 부모님이 벌써 다른 사람으로 태어났어.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고 우리 여사님의 부모님은 얼굴이 상이야. 여사님의 부모님들은 좋은 데로 가서 좋은 사람으로 태어났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사님은 부모님 산소에 대해서는 신경을 끊으세요. 단, 우리가 여기 망우동이나 이런 데 산소가 있는 것은 가족들이 그게 만남의 장소야. 둘째, 셋째, 마무리 산소로 와라. 그러면 왜 집밥 장소야? 맞아요, 맞아요.

거기가 무슨 꼭 엄마 아버지 절하는 장소가 아니라 산소가 있는 동안에는 가족이 그리로 몰려. 그러면 그 안에서 돗자리 깔아놓고 자기 조카도 알고 손자도 보고 서로서로 인사하고 이게 화합하는 자리거든. 그러니까 산소가 여러분들은 없애버리고 전화 꼴 다니다가 갖다 놓고 뭐 화장해 버리고 이건 안 좋아요. 산에 나무가 너무 많아 가지고 멧돼지만 돌아다녀.

산에다 묘를 많이 써야 돼. 잔디밭이 많아야 돼요. 그래야 사람들이 산에 불나면 올라가서 길이 좀 있지. 우리는 산에 못 들어가.

숲이 너무 많아. 알겠습니까? 우리는 옛날에 요 자리에서 놀았어. 잔디밭이 몇 자리만 잔디밭이잖아. 나무가 있는데는 그 놀지를 못해요.

그런데 지금은 몽땅 화장을 해버리고 재를 뿌려 버리고 이러니까 산소가 없잖아. 산소가 없으니까 앞으로 이런 묘지가 없어지고 나면 나중에 그냥 전부 산에는 잔디밭이 하나도 없어. 좋은 게. 아니에요.

옛날에는 산림 녹화 때문에 그랬지만, 앞으로는 부모님을 생매장하는 게 제일 좋아요. 생매장. 그러니까 산소를 만들어 놓고 1년에 한 번씩이라도 가족들이 추석날, 아버지 산소, 명절날 찾아가서 절하고 같이 가서 앉아서 화해도 하고 대화도 하고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런데 아버지가 그게 있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아버지, 어머니는 인간으로 다시 태어났어요. 태어났지만 거기에는 아버지가 살았다고 생각하고 술도 뿌리고 절도 하고 괜찮아요. 기독교인들이 기도하고 그거는 하나의 조상 속에는 내가 있지만 내 속에는 조상이 없기 때문에 가는 거예요. 조상 속에는 항상 내가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마음속에는 내가 있어요. 항상. 그런데 우리 마음속에 자식들 마음속에는 부모가 있나 없나?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에요. 어려움이 닥치면 그때 어머니, 아버지 생각해요.

평소에 있어요? 없어요? 그대 속에는 내가 있고 내 속에는 그대가 없기 때문에 그대를 그리워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제사라든지 추석은 부모를 돌아보는 거지. 그래서 그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무슨 효도라고 그래요? 꼭 헷갈려 다들 보면. 3대의 효도가 뭐죠? 생전지효, 사후지효, 싸우지효.

돌아가신다면 효도하는 거. 그 다음에 부모를 그리워하는 것. 사모, 사모지요. 이 사모지효가 있는데, 이 생존지효 중에 요게 물류.

아무 관련도 없는 국민연금을 걷어 드리고 있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내한테는 그렇게 통해, 안 통해? 왜? 국민 대도소가 피해자가 되니까. 연금 없애라 이거야. 기초 노령연금 다 없애.

국민 배당금으로 한 가정에 두 부부의 300만원. 괜찮죠? 요거 신묘도, 심효.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도. 허경영이가 하고 있죠.

왜 결혼 수당 1억, 출산하면 5,000만 원, 주택 자금 2억 이걸 주니까 부모들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줘. 아니죠, 이것도 국가가 일정 지분 관여해 줘요. 그래야 애들이 애를 낳게 해주니까 국가가 관여하는 거죠. 그렇죠? 대형이 대요만 국가가 지가 노력해서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 자식들이요, 대요에도 국가가 좀 일정 지분을 내가 대통령 되면 한다고 봐야 돼. 왜 이런 걸 괴롭히지 않으니까 자식들이 마음대로 뭘 해 볼 수가 있잖아. 부모 부담을 지켜주니까 자식들이 부모에 대해서 큰 효를 할 수도 있지. 그렇지만 사모지요.

부모님은 왜 사모하냐면 이미 돌아가 가지고 다른 사람으로 태어나 버렸는데 그 옛날에 부모님이 그리워하라는 거야. 그러니까 부모는 자식을 항상 그리워하니까 사모지요 할 필요 있나 없나? 없죠. 부모는 자식이 자동으로 머릿속에 박혀 있는데 자식들 머리에는 부모가 안 바뀌어요. 알겠습니까? 먹고 살기 바빠 가지고.

그래서 여러분도 애를 낳았으니까 알겠지만 자식이 머리에 있어서 지워지나요? 안 지워지죠. 그냥 여러분의 자식은 어머니 전화번호도 잊어버려. 나중에는요, 제가 어머니를 제주도 갖다 놓고 달아나 버려요. 낮에는 미국에 가세요.

고속도로에다가 어머니를 내려놓고 달아나 버린 놈이 있어요. 그 외 미국의 요양병원이 좋다는 거야. 처음에는 막 우리 아들이 없다고 샀지만 결국 미국의 병원에서 데려와서 미국 보호소에서 잘 보호해 줄 테니까 어머니를 요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연고지를 싹 없애버리는 거야. 그리고 어머니가 기억이 없는 어머니를 그렇게 버려요.

그리고 어머니가 내 집이 어디다, 우리 아들 전화번호 이러면 안 되잖아. 그러면 국가에서 어쩔 수 없이 먹여 살리는 거지, 이런 불의 자식들이 있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그런데 자식 머릿속에는 부모가 그렇게 존재하지가 않는 거야. 그래서 제사를 가지고 자식들이 두고두고 엄마를 아빠를 생각하라고 해 놓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어떤 종교는 제사 지내는데 참석해도 뭐가 된다, 뭐 귀신을 잃으면서 우리 민족을 불난을 이렇게 해 가지고 두 동강이 최동원이 날 버렸어. 그래서 추석날 되면 각 가정마다 자식이 많은 집들이 싸움판이 벌어지는 거야. 왜? 둘째 며느리는 지금 말이 하와이 여행 가이냐 이거야. 왜? 그러면 안 맞이는 마진은 그냥 불교인데 제사 지내는데 둘째는 기독교야.

이래 가지고 종교가 이렇게 집안을 우리 민족을 갈기갈기 찢어버린 알겠죠?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기도를 하더라도 제사상 앞에 가서 자기는 그냥 묵념하고 기도하면서 제사에 참여하면서, 맞아, 맞아요? 며느리를 음식 만들고 도와주기로 했는데 우리는 큰 집에 안 가. 우리는 기독교야. 아주 그냥 하나님 믿는 게 무슨 큰 무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음악] 가족이 먼저야. 가족이. [음악] 율법이 중요한 게 아니고 가족이 중요한 거예요. 맞아, 맞아.

사람 헷갈려라고 종교를 입는 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종교가 다르면 겸손하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가서 제사 지내는데 가서 남들이 절할 때 난 안 한다, 이러지 말고 서서 묵념을 하더라도 그 사람들이 전부 엎드려서 있는 거 아나, 모르지? 전부 머리가 땅에 가 있는데 그러면 얼마나 겸손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형님들은 절을 했는지 모르거든. 일어나 보니까 걔도 서 있네.

절할 때는 그놈이 안 보이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절을 했는지 아닌지 모른다니까. 그래서 그냥 참회해서 있고 며느리는 또 부엌에서 음식 도와주고 이래야지, 제사는 뭐 귀신을 뭐 하는 거야? 이게 됩니까? 이거는 지도자, 종교 지도자들이 제대로 교육을 가르쳐야 되는 거야. 그걸 유세 떨지 말아야.

교회 다닌다고. [박수] [음악] 좋은 종교인데, 좋은 종교가 쓸데없는 걸로 지탄을 받으면 되겠냐고. 우리나라가 이만큼 경제가 건설된 거는 기독교의 그 강력한 정신 때문이 많이 기여해서 맞죠. 그러면 국가를 위해서 근대적인 발전을 일으킨 것이 기독교 문화야.

그 국가에 많은 기여를 했는데, 각 가정에는 혼선을 불러야겠단 말이야. 제대로 안 가르쳐 줘 가지고. 제대로 잘 가르쳐 줬으면 그런 일이 안 일어났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뭔가 자기 것을 밑으로 숨기면서 그 사람들과 융화를 해 나가야 되는 거야.

예를 들어서 선교사가 아프리카에서 선교할 때, 그거 와서 그 사람들이 하는 미풍양속으로 싹둑싹둑 잘라버리나? [음악] 따라가는 척을 하면서 기도하게 만드는 거야. 맞죠. 우리나라도 그것을 어느 정도 우리 미풍양속을 섞여 가야 돼. 그래서 우리 가정이 분란이 안 일어나게 앞으로 해야 됩니다.

알겠죠? [박수] [음악] 이 아들은 내가 한번 봤어. 서울에 있잖아. 장가도 안 가지. 지금 몇 살이지? [음악] 서른여덟.

지금 보세요. 지금 나이 40, 50에 장가 안 간 애들이 줄을 서 있어. 저러네요. 지금 수입도 없어.

저런 애들 150만 원씩 줘야 쟤들이 장가 가면. 여자 하나 만나면 300만 원. 애 낳으면 1억 5천. 애 낳으면 3억.

엔 하면 5천만 원. 결혼하면 3억. 뭐 이러면 애가 안정되게 되는 거야. 알겠죠? 자, 질문 다 끝났죠? 우리 저 교포들은, 교포들은 특징이 있어.

특징이 상당히 애국자야. [음악] 선생님 연관성 있어서 잠깐 기뻐요. [음악] 어머니는 저 그냥 친구도 없죠. 어머니는 땅에 유골로 그대로 묻혀 있고, 아버지는 화장해서 납골당에.

이게 죽은 사람을 이혼시키는 거 아니야? 그 자체가 아무것도 아닌데, 다 윤회해서 다시 태어났단 말이야. 환생했는데 앞으로 누가 그런 걸 본범은 안 돼. 알겠죠? 어머니가 그냥 묻혀 있으면 아버지를 화장했으면 아버지 화장한 죄를 가져가서 어머니 유골 쪽을 파야 돼요. 봉을 구멍을 뚫어야지, 터널을 터널을 뚫려서 안에다 집어넣어야 돼.

그래서 합방을 해 줘야 그게 원칙이야. 그러면은 그냥 그대로지. 면허 하나만 두고 구멍을 파서 그 넣어야 돼. 그래서 덮어주면 하나잖아.

그럼 어머니 아버지 제사한테 꼭 한 번만 하면 되지. 묘도 가고 납골당 갔다가 몇 자리 갔다가 왜 그 짓을 하니? 그런데 아버지가 이제 이렇게 살아계시되 나는 화장을 해주라 그렇게 또 이야기를 해주라 하는 거는 절대 여러분 듣지 마라. 화장을 하게 되면은 몸에 있는 미생물이 얼마인지 알죠? 수백조야. 그 미생물을 다 죽이는 거야.

죽이는 게 좋은 게 아니에요. 땅속에 묻으면 그 미생물이 흙이 미생물이 번식이 좋아져, 안 좋아져? 알겠죠? 그래서 동물이든 사람이든 죽은 자리에 흙은 거름이 좋아요. 거기 풀이 무성해. 불이 더 잘 자라.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의 몸에 있는 미생물은 살아있는 동안 저절로 죽게 해야지. 그걸 불에다 가서 고열로 태워서 죽이는 게 좋은 게 아닙니다. 그래서 불교에서 화장하는 문화는 바람직한 문화가 아니야. 인도 갠지스 가면 맨날 불태워 가지고 그게 뭡니까? 전신의 불을 질러 가지고 시체를 태워 가지고 인도 갠지스는 인도는 평야가 많겠죠? 산이 없죠? 산이 없으니까 묘를 쓸 자리가 마땅치가 않아.

평지에다 묘를 쓰잖아.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화장을 하는데, 그 화장 문화는 인도도 없애야 돼. 그 공해가 지구를 자꾸 오염시켜. 사람 하나 화장하는데 열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요.

그냥 땅에 묻으면 될 걸, 왜 에너지를 낭비하냐고. 맞아, 맞아요.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면은 여러분들이 신속하게 시신을 묻을 수 있는 땅은 제공해 줄 거야. 재혼했었는데 가능하면은 생활이 어렵더라도 그걸 지원을, 장례비를 천만을 지원해 주거든.

내가 대통령 되면은 들을 필요가 없어. 그거는 망령이 돼서 그런 거니까. 화장을 잘못 알아 가지고 알겠죠? 자기 몸에 있는 미생물을 자기만 죽으면 되지, 자기 몸에 있는 미생물까지 죽일 자격이 있나? 그거는 별로 좋지가 않아. 행사가 있습니다.

노래를 하나 지금 부르고 점심을 먹죠. 그래, 그래. 지금 노래 하나 지금 가수를 우리가 불렀으니까. 저분이 이 동네 우리 여기 가수인가 봐.

유명한 분인데. 내가 지나가다 우리가 만나서. 자, 이거 영상 나오게 해라. 자, 안 말씀하시고.

진작 이야기 하시지. 그래서 진작 노래부터 부르지요. [음악] 박세호 박수인데요. [음악] 1번.

[음악] 씩 잔잔한. [음악] 주관님 사랑해요.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박수] 이 세상에서 사랑하는 사람이 아버지였어요. 근데 아버지가 없어요.

[음악] 그래서 어머니의 대한 노래는 무너짐에 대한 노래가 2번으로 갑니다. 아버지 하늘나라에 계신. 아버지께 보내는 노래 [음악]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언제나 [음악] 사랑과 [음악] 영혼을 [음악] 주신 [음악] 분은 [음악] 이 [음악] 사람 [음악] 다시 [음악] 찾아간 [음악] 날에는 [음악] [박수] [음악] 이것은 [음악] [박수] [음악] 얼마나 우리는 뒤였나 그 이름은 한 번씩만 하면은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알겠어요 세상에 [음악] 사는 건 할 수 있지요 [음악] 부르심이 [음악] [음악] 네 [음악] 전문가인데 하시고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네 [음악] 그리고 우리나라의 부산 중에서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환자가 나온다 제목에 저는 깜짝 놀라고 그 이후로 공을 들였습니다 저는 지었으면 모델명을 해서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살 [음악] 야 그래서 저는 이제 때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음악] 다 보니까 집안에 큰 나무가 있으면은 그 대목을 좋아해 오리 농장을 하고 있습니다 중앙오리를 사육하면서 건강하고 다시 사는데 그 안에도 감나무나 그다음에 소나무가 여러 번으로 큰 걸로 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좋은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안에 집이면 여기 나무 목자가 여기 있으면 요게 무슨 자죠 빈곤할 공짜죠 이게 집이고 나무가 있는 거는 나무가 너무 크다이 소리지 우리 집도 나무가 있잖아요 커도 관계없는데 작은 집에 너무 큰 나무가 이렇게 있으면은 안 좋다는 거죠 풍수에는 특히 소나무는 음이니까 여자도 집에 음인데 소나무가 음이잖아 땅도 땅도 음이잖아 그 음이 좀 강하다이 말이지 그럴 때는 여자만 있는 집에는 안 좋고 남자 식구가 많으면 뭐 양이 많으니까 괜찮은데 어쨌든 집안에 원래 옛날 우리 선조들은 소나무를 안 심었어요. 서울에 부잣집들이 집안에 소나무를 시키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소나무가 심한 거지. 원래 우리 시골에는 집들은, 양반 집들은 소나무가 없어요. 알죠? 뭐 나오십니까? 감나무, 대추나무. 저도 그런 걸 심어.

그래서 그런 나무는 크게 올라가지는 않아. 근데 소나무는 쑥 올라가는 나무가 많죠. 그래서 그게 안 좋다 이 말이지. 겁을 내릴 건 없어.

알겠죠? 그런 건 괜찮아. 그게 집이 마당이 얼마나 돼요? 넓죠. 아, 괜찮아. 농장에는 무슨 나무가 있어도 괜찮아.

알겠죠? 관계없습니다. 내 유튜브가 그 집안에 소나무 있으면 안 좋다고 그러더니 그거 빼내겠다는 사람이 많은데, 소나무 분재가 주위에다 있는데 그런 거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큰 소나무가 있으면 안 좋다 이 건 한마디 했다가 내 질문을 엄청 많이 받아. 선배님께서 지난번에 제가 해 주시기를 보면은 [음악] 예수님이 수많은 여인에게 메시아로 고백을 받게 됨으로서는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너 남편을 데려와라.

남편이 여섯입니다. 이렇게 읽었거든요. 그러면 통제님께서 우리를 바라볼 때 우리의 어떤 것을 보고 어떻게 우리 어떤 점을 보고 그렇게 읽어내시고 하신지, 그 사람의 본질을 어떻게 신이 있으니까. 물론 그렇게 본다고 하면 간단하지만, 다 우리는 또 우리 나름대로 보지 않습니까? 사람은 그러면 신인님께서는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우리는 보는지 저는 그게 정말 중요합니다.

내가 강의할 때 졸다가 일어나신 분이라서 여러분들은 다 알죠. 내가 시인이 석가모니가 한 육통이 뭐죠? 석가모니가 육통 했죠. 이런 육통 가지고는 세상을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 불교가 볼 수 있는 세계는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불교에는 이거야. 만약에 사람이 이렇게 돼 있죠. 봄에는 사람이 만약 사람이 알고자 안 되면은 3세일체불이. 3세 일체불이라는 건 이 세상의 모든 깨달은 부처가 전생이나 현생이나 내생에 모든 깨달음 부처.

불교는 그 부처가 최고의 경쟁이니까 모든 깨달은 부처가 음, 반드시 이렇게 바라봐야 된다 이 말이에요. 어떻게 바라봐야 되냐? 일체가 마음이 만든다 이 법계의 마음이 만드는 것이 이 법계에 본래 성품이란 걸 바라볼 줄 알아야 된다 이 말이거든요. 무슨 이야기죠? 그러니까 이 만약에 사람이 알고자 한다면 사람이 깨달아야 되니까 깨달으려면 뭐 해야 되냐? 삼세의 모든 부처, 일체불이 삼세 현세, 내세, 과거세의 모든 부처 최고의 지혜를 가진 자들이 뭐 했느냐? 일체 모든 마음이 모든 일체를 만들었다는 걸 그 자체에 이 법계 자체가 모든 마음이 만든 것이라는 것을 응당하게 볼 줄 알아야 된다. 알겠죠? 그러면 이 말이 석가의 팔만대장경 자체에요.

그러면 일체유심조 이게 나온 거야. 앞에 생략된 문장이 세계가 있죠. 그래서 이게 전부 20자 맞죠? 20자로 된 문장인데 여러분들은 일체유심조만 가지고 이야기하죠. 근데 여러분들이 이 우주는 1차 창조자와 2차 창조자로 만들어져 있어.

1차 창조자는 신인이 와 있죠. 신인이 사람 하나를 만들면 그 사람이 사람, 여자와 남자만 만들어 놓으면 계속 70억이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그러면은 이 차는 뭐예요? 처음에 두 사람은 내가 만들었다 하자. 나머지 70억은 누가 만들었어? 여러분이 섹스 해가지고 부부가 만들 사람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2차 창조자 맞아, 안 맞아? 이거는 2차 창조물이야? 1차 창조물이야? 2차 인간이 만든 거죠.

그러면 내가 여기 원소를 안 만들어서 만들 수. 있나 없죠. 자동차 2차 산업 자동차세를 혹성에 우리가 안 만들어 놨으면 여러분이 쇠를 찾을 수 있나? 도착했죠. 그러니까 1차 창조해란 것을 여러분들은 2차로 만드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신은 그렇게 일을 하지 않아도 쓰다 쓰다듬어 버리면, 그러니까 여러분 몸에 감기 균 하나가 딱 들어가면 순식간에 수백조가 돼 버려. 맞겠죠? 늘어나겠죠. 그러면 그 누가 하나 넣은 사람과 안에서 늘어난 거는 몸이 만든 거야. 여러분이 만들면 여러분 코에 들어갈 때 바이러스 하나가 딱 들어가요.

그다음 나머지는 여러분이 그걸 만들어 안 만들어? 재창조를 해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결과물을 만들어내. 맞죠? 그죠? 그러니까 이걸 인과라 그래. 신은 인을 제공했고, 여러분 뭐 해요? 과를 만드는 거야.

인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과 나는 인과관계에 있어요. 내가 여러분들의 만든 주범이고. 신이 우주를 만들었는데 오래간만에 인간 세상에 와서 이제 과학이 발달될 때 왔는데, 그 과학을 주도적으로 만드는 자들은 나한테 오질 않아.

아직 내가 만드는 원소를 분해해서 만드는 물리학자, 카이스트 교수들을 여기 왜 안 와? 오지 않고 그거와 먼 사람들이 먼저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나를 제일 먼저 반기고 쫓아와서 엎드려야 될 사람들이 미국 하버드 대학 물리학 교수, 카이스트 대학 교수. 맞아? 맞아요. 그 물리학자, 물리를 연구하는 자들이 먼저 사과가 떨어졌다, 저게 뭐야? 지동설, 천동설 막 이런 걸 했잖아요.

예를 들어 예수가 태어날 때 저 동방 박사들이 찾아왔잖아이. 뭔가 그 사람들이 전체 과학자들이거든. 그러면 허경영이가 왔는데 왜 물리학자들이 오지 않나? 아직 때가 아니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들이 오기 전까지는 시간이 긴 것 같지만, 우주 시간을 보면 잠깐이야.

그 잠깐 사이에 여러분들이야. 맞아, 맞아. 물리학자들이, 물리학자들이 여기 와서 고개를 딱 숙이고 허경영 선생님의 사진을 이파리에 갖다 댔는데, 왜 이 집 전체 에너지가 옵니까? 왜 이 지금 집 전체 에너지가 올까? 이게 원인이 뭡니까? 이건 도대체 무슨 에너지입니까? 물어봐야 돼요. 물어보는 과학자가 있나? 자기들 교과서대로만 지금 나가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을 못 고치지. 맞아, 맞아요. 내가 사람을 탁 보고 지금 그 사람, 이걸 어떻게 알아? 내 손에서 불이 나오는 걸 그 사람들이 어떻게 알아? 알 수 없죠. 그러니까 비오비가 있다 그랬죠.

비이성적, 비합리적, 비과학적, 비상식적, 비로 약점. 전체적인 것이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가 없는 세계. 그거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 왔는데, 유튜브를 봤을 텐데, 그들이 지금 밤낮으로 내 유튜브를 보고 있어요. 보고 있으면서 겁이 나서 못 오고 있는 거야.

왜? 그들은 알기 때문에. 그걸 알기 때문에. 모르는 자는 무식이 용감하다고 그냥 와서. 나를 그냥.

그 사람들은요, 물리학적으로 보니까 어마어마하게 무서운 거거든. 이게, 이게 아무리 전기도 안 통하는 물체의 허경영의 사진은 팍팍 통과하네. 영적으로 해버리니까. 저게 도대체 내가 가서 감당이 안 돼.

이거 가서 허경영한테 물어봤다가 아직 오지 않고 있어요. 그들이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와야 돼, 안 와야 돼? 그냥 다 불러. 전부 연구에, 너희 뭐 하는 놈들이야? 그러면 나와, 안 나와요? 하버드대학교에서 초청하면 돈만 주면 부리나케 와, 안 와? 그냥 비행기 티켓만 해주면 좋잖아. 그냥 와서 한국 대통령한테 와서 그 에너지를 확 전 세계에다.

발표해. 전 세계 야, 이거는 신이 아니오. 만들 수 없는 에너지가 한반도에 그분이 와서 청와대에 앉아 있다. 이러면은 내게 모든 대기업들이 제품을 이제 팔아먹으려면 피아노에 내 사진이 붙으면 소리가 달라져.

내 말 이해가죠? 뭐 자동차이 뭐니, 내 거 안 붙인 물건이 있을까 없을까? 안 붙인 물건이 있을 때는 여러분이 갖다 붙여 가지고 타고 다녀. 앞으로 그런 시대가 와요. 그래, 옛날 무슨 예언서에 보면은 전 세계 집집마다 한 사람의 사진이 있다는데, 그게 허경영 사진이야. 그날이 [박수] 아무리 배운 인간도 허경영 사진을 집에 안 붙여.

날 바보는 이 세상에 없다는 걸 여러분 알아야 돼. 이게 시간 문제지. 집에다가 불상을 모셔 놓거나 예수를 모셔 놓는 사람도 있겠지만, 결국은 허경영 사진으로 전 세계가 바뀔 날이 순식간에 온다는 걸 알아요. 알겠죠? 최초의 하늘궁이 백궁에 출입구인 하늘궁의 최초로 온 여러분들이 복 있는 자들이고, 여러분들이 시작이 돼 가지고 이제 카이스트 교수도 오고, 어제 또 뭐 육군 대장도 왔죠.

높은 사람들이 줄줄이 오게 돼 있어. 다 오다가 나중에는 전 세계가 허경영에게 대통령 되고 나면 홍보 끝. 맞죠? 그냥 그냥 그럴 때는 줄을 서도 볼 수는 없지. 맞아,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볼 수가 있겠지. 맞죠? 그 다음에 과학자들이 나타나야 되는 거야. 여러분들이 먼저가 맞는 거죠. 지금 처음부터 과학자들 와서 내가 떠버리면 여러분 볼 수 있나 없나? 그래서 처음에 여러분들이 씨앗이 여러분들에게서 만들어지고, 그 다음 단계에 배운 자들이 나오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새치기 한 사람들이야. 내가 할 때 우연히 봐 버린 거잖아. 맞아, 맞아. 그래서 별똥별을 보고 찾아온 동방박사가 1차적으로 여러분들이 유튜브를 보고 와서 안 왔어.

예수가 병을 고치는데 지붕을 뚫고 내려온 놈을 어떻게 당해야? 예수가 그래, 안 그래? 그 자는 고쳐줄 수밖에 없잖아. 맞아, 맞아요. 먼저 찾아온 자가 우선권이야. 다른 한 줄을 서 있는데 대문에서 못 들어오니까 지붕을 들고 내려와.

당신 줄 안 썼으니까 다시 가서 줄 서, 이러던가? 아니야. 급하다고 내려오는 자는 순서가 없어. 먼저 해주는 거야. 맞죠? 그 집주인은 지붕이 떨어져서 얼마나 억울해.

그거보다도 사람의 생명이 더 위중하다는 거야. 집은 또 지으면 되잖아. 그러니까 지붕 뚫고 내려오니까 저기 있던 저 사람이 아니면 내 앞에 내려와. 그래도 그 사람을 먼저 해주는 거야.

알겠죠? 사람의 질서는 순서가 있지만 생명은 순서가 있나, 없나? 생명은 위급한 사람이 우선권이 있어. 여기 언급한 자가 천 명이 와 있다. 그러면 그게 먼저 온 사람부터 치료하나? 아니에요. 제일 먼저 죽을 것 같은 사람부터 해주는 거야.

그러니까 어떤 사람한테 비명을 제일 많이 지르는 사람을 먼저 해주는 거야. 여기 산모가 100명이 와 있는데 산부인과에서 순서대로 하라고는 절대 안 해요. 비명을 제일 많이 지은 여자부터. 비명을 제일 많이 지르면 그 여자하고 또 보는 거야.

거기 뭐 들어온 병원에 접수한 순서 보나 일반 배우는 원장님도 있지만 순서대로 해요. 그러나 사람이 생사가 왔다 갔다 하는 병자들이 모였을 때는 비명 소리를 제일 많이 지르면 그 사람도 먼저 보는 거야. 맞죠? 그래서 여러분이 먼저 비명을 지르니까 여러분을 보는 거지. 과학자들은 지금 월급 받아먹고 편안해.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꾀꼬리 걱정해야 하네, 안 해? 그 사람들은 뭘만 믿고 있어? 화학만 철통 같이 믿고 있어. 과학 외에는. 종교 지도자도, 철학자도 사람으로 안 보이는 거야.

하버드 물리학 교수가 뭐, 신도 증명이 안 되는데 그게 어디 있는 거냐, 요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럴 수 있어요, 그럴 수 있지만 그 자가 나중에 내 앞에 왔을 때는 할 말이 없어져. 그들 앞에 여태까지 이상한 에너지를 보여주니까 있을까, 없어? 절대 에너지는 나만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그걸 보는 날은 그냥 1차, 1차 지구의 씨를 뿌린 자가 지금 여기 내려와 있죠.

인을 제공해서 여러분들이 만드는 과를 보니까 가장 차나, 그래 안 그래? 너무 고통스럽게 헤매고 있어. 그래서 이 지구인들이 골고루 먹고 살게 해주는 아프리카에서부터 뉴욕까지 모든 사람이 의식주만큼은 풍족한 거야. 맞아, 맞아요. 일을 지금은 밥 먹기 위해서 하는데, 그때는 일을 낙으로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지금은 먹을 게 천지인데, 그거를 불로 태워가면서 일본은 굶게 해놓고 자기끼리만 웃음을 웃으면 그게 되나? 이거는 아주 틀려 먹은 거예요. 이거를 질서 지연하게 먹을 건 천지니까 다 먹고 해놓고 노는 데서 돈 있는 사람은 특등석 타고 없는 사람은 되는 거잖아. 그건 우리가 이해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비행기 타고 가는데 밥을 안 줘 버리면 되나? 돈이 없다고. 맞아, 맞아. 이놈이 자더라도 밥은 줘야지.

그래서 이게 비행기 안처럼 이 세상이 똑같이 밥은 주는데 돈 있는 사람은 조금 더 잘 좋은 거 먹고, 돈은 조금 없는 거 먹여도 밥은 배불리 다 먹을 수 있어야 되잖아. 그런데 이런 사회가 충분히 되어 있는데도 21세기에 먹거리가 이제 얼마든지 개발된 이 시대에도 굶어 죽는 사람이 온 병씩 있고, 저 물이 없어서 썩은 물을 먹는 애들이 방치해놓고 저 여러분들이 교회 가서 예배, 절에 가서 불공 드리면 그 불공이 하늘에서 한 달이 될까, 단 한 개도 산달이 안 돼. 단 한 개. 이건 무슨 말이냐면, 아들 열 명 중에 열 명은 파악되어 있고, 아홉 명은 약간 모자라 가지고 굶어 죽어가고 있어.

그래 가지고 아홉 명이가 보니까 막내 그놈은 덜 떨어져 가지고 엄마한테 늦게 나다가, 엄마가 몸이 약해서 애가 장애인이 돼 가지고 밥을 굶고 앉아 있네. 근데 아홉 명은 떵떵거리고 맨날 그냥 재밌게 살고 그러면 되겠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동생도 먹고 살게나 해줘야지. 걔가 뭐 형들처럼 재밌게는 못 살더라도 기본은 살게 해줘야 그게 인간 사회예요. 맞죠? 여러분이 그런 제도를 만들어 놨나? 알겠죠? 이렇게 끝없는 경쟁이 이게 자본주의가 아니에요.

알겠죠? 진정한 자본이 뭐죠? 진정한 자본주의는 뭐죠? 미국 사람들하고 서양 사람들이 많이 부러지죠. 진정한 자본주의가 뭐예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몰라요? 노블레스 오블리주. 배운 사람, 가진 자는 없는 사람에 대해서 책임을 지면서. 그래서 미국에 돈 많은 사람은 죽을 때 자식한테 안 줘요.

웬만하면 없는 사람들이. 자본주의는 이 대한민국은 아수라장이야, 지금. 아수라장. 이건 말 못할 고통을 겪는 중산층, 서민이 너무 많아.

내 눈에. 그래서 내가 그걸 보고 한반도에 여러분의 두뇌도 우수하고 여러분들이 세계 최고인데, 어제는 이야기했죠? 여러분들이 왜 최고인지 이야기했죠? 여러분들이 우리 10대 혁명 중에 여덟 번째 혁명이 뭐라고 그랬어요? AI라고 그랬죠. 이 AI를 미국 사람들이 이렇게 집에서 씁니다. 이게 뭐지? 인공지능 기술이죠.

인공지능 기술이 우리나라 말로는 인공지능 기술. 이거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자입니까? 영어는 이게 몇 자야? 이게 도대체가. 여기서부터요,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써야 돼. 그러니까 한민족이 세계를 지배할 날이 거주하는 거야.

이게, 이게 뭐라고 그랬어요? 뭐라 그랬어요? AI가. 그 다음에 또 AI가 뭡니까? 그 다음에 뭐 대권을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열여섯, 열일곱, 열여덟, 열아홉, 스물하나, 스물셋, 스물다섯, 스물일곱, 스물한 살.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 이렇게 되죠. 그런데 영어는 우리는 여섯 자인데, 영어는 서른세 자야.

정말 빠르죠. 이 글자를 만든 사람들은 미개인들이야. 이 글자를 만든 사람들이 네안데르탈인이야. 네안데르탈인은 우리가 하늘에서 인간을 만들어 내릴 때 네 번째 만든 사람이야.

제일 처음에 뭘 만들어서 만들었죠? 그 다음에 호모 사피엔스를 만들고, 네 번째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었어. 백인들의 조상이야. 이거는 소멸돼서 지구상에서 완전히 없어졌어요. 네안데르탈인을 우리가 만들 때 왜 만드느냐? 하도 전쟁을 해서 싸워서 싸움을 못하게 한다고.

이래 말을 못하게 턱을 물려서 만든 게 네안데르탈인이야. 그는 나만 알고 있는 비밀이에요. 왜? 내가 비밀 회의해서 비밀로 지시했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야. 왜 하도 뭐 노아하고 뭐 아무런 지극히 싸우고 사니까 나한테 만들었어요.

몇 년 전에 만들었죠? 네안데르탈인을 지금부터 15만 년에서 18만 년 전에 만들었어요. 그러면은 그 네안데르탈인은 어떻게 받냐? 너무 여러분들이 싸워서 하니까 이 이빨 천정이 천정을 팽팽하게 해버렸어. 천정하게 해버리면 말을 잘 할 수 있나 없나? 우리 여러분의 인간은 전쟁은 둥글게 해놨어. 그러니까 말이 아빠 엄마 이리 와 모험이 되는 거야.

그런데 네안데르탈인은 모험을 안 되게 해놨어요. 자, 자, 이런 건데 잠자자, 이거를 잠자자, 이건 되는데 이리 오라, 오오가. 안 되는데 천장이 팽팽하니까 동물 소리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약간 동물에 가깝게 해서 말이 빨리 못 나오게 해놨어. 그러니까 어떻게 말했냐, “아버지 가자” 뭐 이런 뜻이야.

발음이 둥근 게 나와, 안 나와? 아이, 오, 에, 오 이거만 안 나오는 거야. 이게 없이 발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우리가 자음 발음만 하게 만들어 놓은 게 내 안 될 타임이야. 그러니까 요것들이 또 그걸 영어로 만들어 버려 가지고, 그걸 저한 바람이 뭔 발음이 없이도 기똥차게 해 나갈 수 있는 걸 말을 연구하더라고.

알겠죠? 그래 가지고 천장을 고렇게 수평으로 해 버리니까 발음이 시원치 않으니까 말을 더듬거린다 보니까 전쟁을 안 해. 그런데 이게 문제점이 너무 많은 거야. 인간은 말에 의해서 발전돼요. “사랑해, 사랑해” 그러면 사람이 잘 되고, “흥해, 흥행하면 흥해라” 이러면 망하는 거야.

흥해라, 흥해라 해야지. 무슨 이야기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말을 함으로써 인간이 내가 발전되어 진전이 되는데, 이걸 말을 전쟁을 해서 말을 우둔하게 만들어 놨더니 이건 전쟁이 아니라 도태가 되는 거야. 말이 그 말이 맨날 자음만 쓰리다 보니까 모음이 없으니까 위에 궁합이 맞아, 안 맞아? 궁합이 안 맞으니까 인간들이 전부 검사병, 뭐 이상한 병, 뭐 이런 병으로 다 소멸돼 버렸어요. 하늘도 때에 따라서는 시험을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여러분? 내 팔뚝을 만들 때 여기다가 우리는 공간을 넣어 가지고 구멍을 만들어 가지고 팔팔이 이렇게 다 움직이게, 거기를 힘줄이 땡기고 있게 만들어 놨어. 그 둥근 뼈를 팔뚝 끝에. 그러면 그 힘줄이 땡겨 있지 않으면 팔이 뚝 떨어져 버릴 거 아니야. 오심 줄 붙여놨는데 그 힘줄이 늙으니까 점점 떨어져, 안 떨어져? 약해야 되니 약해지니까 이러면 팔이 맨날 쑤시고 아픈 거야, 알겠죠? 이 발이 자꾸 밑으로 늘어지려고 할 거 아니야.

그러면 그러니까 그 힘줄이 조금씩 약해져 가지고 경화가 돼 가지고 힘줄이 끊어지고 이러면은 엄청나게 아파요. 여러분들은 만드는 과정에서 그거를 우리가 힘줄을 붙였는데, 그 힘줄이 더 이상 질긴 성질이 없어. 여러분 몸에 있는 그 수분을 가지고 만들어야 되니까, 여러분 몸에 그 수분이 넓어지면 수분이 줄어드니까 힘줄이 탄력성이 없어지는 거야. 그건 어쩔 수가 없잖아.

그러면 여러분이 수분을 많이 먹어 가지고 지켜야 되는데, 그냥 물은 안 마시고 커피만 마시기다 보니까 어깨가 나빠지는 거야, 알겠죠? 그렇게 운동을 많이 해야 돼. 그러니까 이 어깨는 특효약이 있나, 없나? 운동이야, 운동. 그래 가지고 그 연고를 자꾸 키워야 되듯이 완벽한 걸 여러분한테 제공해 줄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그냥 여러분들이 우리가 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를 만들어 주면 여러분이 관리해야 돼요. 관리 잘하는 차와 못한 차는 차이가 있어, 없어? 관리 못하면 차가 수명이 짧아져 버려요.

그러니까 자동차 회사가 책임 있는가, 여러분이 책임 있는가? 그러니까 여러분이 몸을 만들어 준 신은 그렇게 책임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그 몸을 잘 정비를 해야 돼, 맞죠? 그런데 술이나 퍼 마시고 담배 피고 이러면 그냥 여기 혈관이 먼저 망가져 가지고 이게 떨어지는 거야. 우리가 잘못 만난 거 아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신한테 책임을 물으면 안 돼, 알겠죠? 또 수명이 짧다고 시비 걸면 안 돼.

옛날에는 천년씩 살았죠. 천년 이상 살았어요, 수명이. 물론 앞으로 여러분이 이 도솔천을 떠나서 사방천을 떠나서 야마천이나 도리천이나 도솔천 이런 데는 하루가 몇 천 년이야. 여러분들이 하루가 지금보다는 시간이 훨씬 길어지죠.

그러니까 이 하루라는 개념도 딴 데 가면 시간이 길어요. 여러분의 수명이요, 지구에서만 천년 미만이야. 지구를 벗어나서 한 단계 올라가면, IT을 여러분이 2%만 뇌를 쓰면 지금 1% 쓰죠. 여러분은 내가 여러분들 바라볼 때 어떤 것을 기분이 1%를 써요.

내 에너지도 여러분 확인하는 기계를 못 만들어. 그래 안 그래요? 2%만 쓰면 2%에서는 별에 가보세요. 기가 막힌 게 다 있어요. 운동요.

내가 운동을 오늘 얼마 안 한다. 그거는 미개인들이 하는 거예요. 거기는 운동을 자동으로 해버려요. 어떤 기기에 딱 앉잖아.

내가 운동 안 하고 싶어도 하루 필요한 운동이 5분이면 해결이 돼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냥 가서 체중 재는 기계에 딱 올라갔어. 그럼 이게 진동이 있어요. 진동이 있는데 몸이 [음악] 시범을 보여줄게.

나를 2%로 사는 별의 진동기야. 여러분도 나중에 이런 걸 개발해야 돼. 아기가 엄마한테 실패하면 아기가 엉성 부리는 거 알죠? 1초에 천 번을 안 들어요. 이거요.

1분만 들면 땀이나요. 아기가 엄마가 120이거든요. 아니 지금 방금 내가 흉내낸 그걸 하면 되지. 10분만 하면 운동이 필요 없어요.

굉장히 땀이나요. 그거를 여러분보다 내가 한 10배 빨리 해요. 나는 알겠죠? 내일 아침에 일어날 때 그걸 합니다. 왜 싫다는 뜻이에요.

싫다는 뜻. 내가 이렇게 싫다는데 머리도 흔들리고 몸도 떨어야 돼. 그게 1초에 50번 정도 떨어야 돼요. 근데 2%를 1초에 100번 이상 떨게 만들고요.

그러니까 몸이 온몸이 땀이 범벅이 돼요. 10분만 켜겠어. 근데 지금은 해석으로 가서 뭔 땀 흘리고 그게 뭡니까 그거? 그게 미개인들의 운동이야. 큰 운동이 됩니까 이거? 잠깐만 떨면 되는 건데, 고향이나 개가 뜨는 거 봤죠? 그게 운동이야.

개들, 개들 운동에 걔들은 항상 느리게 걸어요. 아예 안 움직여. 근데 뛸 때는 대낮같이 뛰어. 알겠죠? 그러면 몸이 그 진동을 10분만 떨어보면 하루 운동량이 충분해.

아니, 옛날에 제일 오래 사는 사람은 근육이 제일 없는 할머니들이야. 맞아, 맞아. 할머니가 운동 많이 합니까? 여성들은 운동 안 해도 오래 사는 사람이 많아요. 그걸 왜냐, 뜨는 거 있잖아, 뜨는 거.

그것만 해도 운동이 충분해요. 근데 할머니는 이제 거기서 사부작 사부작 왔다 갔다 하는 것만 하지, 그렇죠? 그것만 하는데 운동이 많이 필요하지 않은데, 현대인들은 내가 운동이 부족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몸 뜨는 거 그렇게 어렵습니까? 그런 기계 만들어내면요, 그건 된장아.

그냥. 근데 그런 진동을 할 수 있는 것은 특수하게 만들어야 돼. 거기서 만드는 기계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운동이 돼. 근데 여기 인간들은 못 만드니까 할 수 없이 혼자 떨어야지.

맞죠? 근데요, 혼자 뛸 때 다리도 왔다리 갔다리. 애들이 애들이 흔들면서 다리가 들락날락해. 막 다리 밀어도 하죠. 애들이 전신 운동을 하는 거야.

뛸 때 그렇게 하죠. 몸을 흔들면서 다리까지 왔다 갔다 한다니까. 고개도 흔들고. 그 운동이야말로 최고 운동.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 한국에 내가 온 거는 AI, 이 사람들도 하도 기니까 AI라고 하잖아, 맞죠? 원격이 말하면 AI야, 그렇죠? 인공지능 기술이지, 그렇죠? 이 AI가 이렇게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이라는 글자로만 해버리면 되는데, 미국은 영어가 이렇게 복잡해. 이 사람들은 이제 환기에 부딪혔어. 그래서 우리 동양 민족들한테 이제 급습을 당하는 거야. 무슨 경제적으로도 눌려져.

알겠죠? 아까 뭐 질문한 거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어디서 삼천포로 간 거 같은데, 질문한 사람이 뭘 질문했지? 아,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내가 육통을 했다고 그랬죠. 다심통, 신족통. 그러니까 육통을 했으니까 그거 가지고는 안 돼. 나는 대통령 했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12통을 하는데. 뭐 제일 처음에 뭐예요? 알겠죠? 그러면서 나는 12통이고 석가모니는 육통이야. 이 육통 이거 가지고는 안 돼. 이거는 실제적으로 틀린 말이에요.

일체 산 이거는 유심이 아니고 여기다 신이 들어가야 됩니다. 그러니까 신이 1차 장교자 맞죠? 예. 그러면 여러분의 이 마음은 보조 역할이야. 그걸 알아라는 거지요.

말이 맞는데, 이 말이 다 맞는데 여기가 10이 들어갔기 때문에 이게 틀리는 거야. 신이 들어가야 돼. 맞죠? 여러분들이 아무리 뭘 많이 만들어도 그 원료를 누가 만들었어? 신인이 만들어 놨죠.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응용할 뿐이야.

그러면 창조자는 누구야? 나름의 여러분의 마음을 만든 자가 누구냐 이 말이야. 시민이죠. 그러면 그 신인이 먼저야. 그자가 여기 들어갈 때는 이 말이 맞는 거야.

이 말이 맞고 여기 심히 들어가면 안 된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불교가 지금 최고의 봉착에 들어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내 사진의 에너지를 불교와 증명할 수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석가모니 말대로 하면은 모든 사람은 불성을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여러분이 모든 사람이 내 에너지를 가지고 있나? 그렇죠. 그러면 석가모니는 나 하나를 증명할 수가 없는 거야.

모든 불교가 맞아? 맞아요? 왜 저 사람만 마음으로 해도 안 되고, 저 사람은 왜 우유가 안 쓰고 우리는 우유가 썩냐? 맞아? 맞아, 그러면 여러분이 마음으로 “야, 우리가 썩지 마라” 안 썼나요? 일체유심조가 아니다 말이야. 신은 우리와 썩지 마라. 그럼 그걸 끝나요. 그렇게 돼.

뭐가 돼요? 수천억 년과도 그대로 취재가 돼 가지고 돌멩이로 돼 버려. 그러니까 신은 물질이 내 말을 들어 안 들어? 근데 여러분 말을 물질이 듣나? 여러분 사진을 가져가면 물질을 알아보나? 그러면 마음이 아, “야, 너 말이야. 여기다 놓을 테니까 너 올라와.” 올라옵니까? 안 올라와요. 아무리 여러분이 마음으로 해도 여러분의 마음의 말을 듣는 놈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의 마음이 이걸 만든 건 사실이야. 만능은 사실이죠. 근데 다 듣지 않는다는 거야. 물질을 강제적으로 만들 수는 있으나 여러분의 마음이 뭘 움직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완벽하지가 않죠. 그러니까 일체유심조는 신조로 바꿔야죠. 그래서 모든 것은 신에 의해서 존재하는 것이고, 신에 의해서 여러분이 있는 것이고, 여러분은 신의 대련으로 공장의 노동자로서 만들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만드니까 엄격히 말하면 인공지능이죠. 인공지능으로부터죠. 맞죠? 인공지능은 신원한 로버트야. 근데 로버트에게 자유의지를 줘버렸어.

제 맘대로 해. 제 마음대로 할 수는 있단 말이야. 알겠죠? 맞죠? 그래서 이것은 심조가 아니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마음은 한 가지 문제가 있는 게, 신은 항상 중심이 있어.

근데 심한 중심이 없나? 공산주의 독재자한테 말려들어가 버리면 가발 총을 들고 양민을 학살하면서도 눈도 까딱 안 해. 그게 인간의 마음이야. 맞아? 맞아요. 인간의 마음은 사악할 때는 상상을 못 해.

근데 이 신은 기준이 있어. 맞죠? 신은 그런 짓을 하지 않아. 그러나 인간들은 이 힘이라는 것은 좋은 것만 창조하는 게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나쁜 마음을 먹을 때는 살벌해요. 맞죠? 그래서 이 심은 이 힘이 모든 걸 창조하지만, 모든 걸 파괴까지 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거는 유심히 유심조가 아니라, 여기 뭐가 하나 붙어야 돼. 힘을 흘리면 여기 파괴를 넣어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만들기만 한다고 되어 있잖아요.

여기는 모든 걸 만든다고. 그런데 파괴도 해요. 파괴, 만들기도 하고 부셔버립니다, 인간. 맞죠? 그래서 일체의 핵심조는 유신으로 바꾸지 않으면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불교는 가다가 가다가 한계에 부딪히게 되는 거야. 모든 종교를 지금 보면 가다가 가다가 결국 종점에 부딪혀. 그 자리에 누가 기다리고 있어요? 사발의 여인. 물 들어왔냐? 그래, 그래.

나는 내가 물을 먹어라. 누가 그랬어요? 예수가 그랬죠. “대물을 먹으면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왜 남편을 갖다가 여섯 명이나 거느리냐? 뭐 이야기하죠. 실제로 재밌게 이야기하는 거니까.

그러니까 예수가 자기 과거를 알아맞히니까 놀래 자빠져 뛰어가죠. 거기나 우리나라나 뭘 알아맞혀야 점쟁이 같은 다른 만나야 막 뛰어가는 거야. 맞죠? 그러나 이 여형통, 이게 여염통에 들어갑니다. 영으로 일어나는 것은 여러분 확인할 수가 없죠.

그 다음에 뭐가 있어? 그 다음에 뭐가 있죠? 병자들 여변통, 그죠? 여수통, 요한통, 요한 통. 그 다음에요? 안도, 여이통, 여명동, 여진통, 여우통. 이게 끝이야. 내가 사진을 가지고 여러분한테 탁 되면은 우주가 바뀌고 사람들의 몸이 바뀌고 사물이 바뀌는 여러분 봤죠? 그런 거 하지.

여기 이런 거는 내가 은밀히 움직이는 거야. 그래서 요한통이 있으니까 사람을 탁 보면 알겠죠. 당신은 비염이 있어. 당신은 간이 안 좋아.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거는 관상으로 보고 하는 게 아니라는 거. 내 앞에 놓은 노인들이 내가 알아맞히죠.

그럼 노인들이 “당신은 말이야, 폐에 기관지 조심해야 돼. 폐가 안 좋으니까.” 제가 폐를 좀 떼어냈습니다. 이래 며칠 전에, 얼마 전에 그랬죠. 그러니까 내가 딱 이야기하면 그게 맞아.

그것은 여안통이야. 이완동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모니도 요한통을 했죠. 야한 통했죠. 그걸 석가모니 천안통, 천황토 알겠죠? 그래서 어머니가 육통을 했지만은, 이 천지통, 교계통 다시 보통 육통을 했지만은, 나는 12통으로 하니까.

그 사람은 인간이 열심히 하면 육통까지 올 수가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나 여형통 이런 거는 석가모니가 없어. 영적으로 내 사진, 내 이름 뭐 이런 거 머리속만 생각하면 세포가 달라지고. 근데 그게 어느 사람한테만 바뀌는 게 아니라 여러분 똑같이 안 같아? 똑같죠? 똑같아.

모든 사람이 나와서 테스트해도 여러분들이 진짜를 만난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사람이 헛수고를 많이 하는데, 사람이 살면서 4명의 아내를 때려 있다 그러잖아요. 근데 이거는 불교에서 하는 거니까 이건 틀린 거야. 첫 번째 안에, 두 번째 안에, 세 번째 안에, 네 번째 안에.

네 번째 아내가 뭐예요? 네 번째 아내가 불교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뭐 세 번째 아내가 뭐라고 그래? 세 번째 안에 뭐예요? 아니, 내가 옛날에 첫 번째 안에는 뭐예요? [음악] 그러니까 사람이 죽을 때 이 네 명의 아내를 데리고 있는 남자가 어느 아내가 자기 따라오는가 봤더니, 네 번째 안에는 못 따라오겠대요. 새벽 두 번째 안에 자식이야. 자식 따라옵니까? 다 따라옵니까? 세 번째 안에 명이에요. 자기 명예가 따라옵니까? 그러니까 이 몸이라는 아내도 엄청나게 애교가 많아.

그래서 이 몸 안에는 부부지간의 섹스를 하거나 사이좋게 놀 때, 연애할 때 좋아. 이게 아주 좋았는데 제일 먼저 달아나 버려. 죽는다니까 달아나 버려. 이런 명예 달아나 버려.

자동으로 달아나. 이거는 정년퇴직하니까 달아나 버리는 거야. 어제 육군 대장이 왔지만, 대장 달고 있을 때와 떨어졌을 때 달라. 한다는 거야.

요 자식 따라서 죽습니까? 죽음 직전에 가면 빠이빠이 잘 가. 이래 버려. 그냥 요놈도 못 따라와. 그런데 뭐가 따라온다고요? 업이 따라온다고요.

내가 진 남한테 잘못한 거, 남한테 잘해준 거. 그거는 죽은 미워까지 따라와. 따라 가지고요. 첫 번째 마누라는 끝까지 따라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업을, 업을 잘 지어야 되겠죠. 요것만 따라오지 나머지는 거야. 요걸 추구하느라고 정신없이 남과 싸우는데, 이것이 다 헛고생이야. 나중에 죽을 때 딱 쳐다보면, 야 내가 허경영이 한번 더 만나는 것보다 못한 짓을 하고 다녔구나.

내가 저 사람 지금 뭐 사기꾼이다, 지금 거짓말 아니. 그 눈으로 안 보이니까 오비니까 그걸 제가 이해할 수가 있나. 그러나 그게 진짜였구나. 그래서 허경영한테 하늘궁에 한번 온 그 업 때문에 백궁으로 간다.

그럼 얼마나 좋아. 여기가 내가 증명 스위치를 올리기 전에는 깜깜해. 밤에 스위치 하나 올려버리는 게 허경영이야. 맞아.

맞아이 업으로 깜깜한데. 스위치 안 하면 올려버리면 밝아져, 안 밝아져? 단계적으로 밝아집니까? 확 밝아져 버려. 그러니까 전생에 어두운 것은 순식간에 사라져 버리는 거죠. [박수] 하늘궁에 와서 이 명당 자리에서 백궁에 출입구야.

여기가 백궁에 출입구에서 허경영을 만나고 가는 것은 나중에 죽을 때 남는 업이, 업을 일시적으로 소멸하려면 거의 불가능해. 맞죠? 이거 도통해 가지고 소멸하는 사람이 석가모니 하나 있다 그러지만, 그것도 거짓말이야. 알겠죠? 법 때문에 죽었어. 왜? 독약이든 음식을 상한 음식을 먹고 배가 뒤틀려서 돌아와서 안 돌아갔어요.

80에 그렇게 돌아가셨는데 그것이 업이 아닙니까? 맞죠? 심지어 석가모니가 잘못된 상한 음식을 먹고 돌아갔는데 그 업이 없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러나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만나면 그 업은 다 소멸돼. 이해 갑니까? 굉장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이고, 전 세계 과학자들이 이 방송을 유튜브로 보고 있는데 구글을 통해서 이거를 동시 통역으로 듣고 있대요. 미국 본토 사람들이, 미국의 대학 교수들이, 하버드 교수들이 이 내 강의를 유튜브를 통해서 구글을 통해 가지고 동시 통역으로 듣고 있다 영어로.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들이 우리한테 답변을 주는데 그 답변이 한글로 와.

구글을 통해서 다시 그 다음에 영어로 답변하는데 질문하는데 부모를 통해서 한글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 미국 사람이 질문이 너무 많아서 골치가 아파. 지금 시대가 이렇습니다. 나는 분명히 한글로 했는데 그 사람들이 이거를 구글을 통해서 애플 영어로 돈을 보고 앉아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또 자기가 영어로 질문하면 한글로 나한테 와요. 이 시대가 지금 이렇게 돌아가고 있어. 그래서 나중에는 외국어가 필요 없어요. 그냥 기계 하나만 딱 있으면, 뭐 미국 놈하고 대화를 하든 언어의 장애가 있나 없나, 그 사람들이 지껄이고 나는 나대로 지껄여도 기계는 자동 통역이 돼 가지고 들려요.

그 사람도 자동으로 돌려요. 그럼 그걸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핸드폰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없듯이 가지고 있게 돼요. 그 기계가 뭐지 하나 나와. 그러니까 여행 가서 대화가 자유자재로야.

재밌죠? 맞죠? 이런 시대에 살죠. 그러니까 죽을 때, 우리가 죽을 때 여러분들이 하나 착각하고 있는 게 있어요. 여러분들이 꼭 내 말을 들어 놔야 돼. 어떤 사람이 비행기 타면 노이로제 그래서 못한대.

그래서 내가 그 사람 비행기 타는 걱정이 내하고 대화한다면 싹 없어졌어. 알겠죠? 그럼 어떻게 그리 빨리 없어졌느냐? 지금은 이상하대. 비행기 타면 하나도 겁이 안 나는지 모르는데 내 만나기 전에는 항상 평생 동안 불안했대요. 근데 지금 불안이 싹 사라졌대.

잘 들으세요. 죽음이라는 것은 두렵다 이 생각을 하기 때문에 두려운 거예요. 알겠습니까? 내가 왜 이 말을 해주냐면 까마귀가 일본과 영국에서는 뭐예요? 국조야. 그런데 이걸 다른 말로 하면 길조다 이 말이죠.

길조. 아주 길을 행복을 주는 새야. 까마귀를 흉조야. 맞아 맞아.

까마귀만 보면 재수가 없다는 거야. 이게 잘 들으세요. 죽음은 두려운 것이라고 생각하면 두려워지는 거예요. 까마귀가 길조로 보이고 흉조로 세우면 흉조로 보여요.

아, 그래 안 그래요? 내가 까마귀가 길조다 그러면 다음에 까마귀 보면 기분 안 나빠요. 죽으면요, 내 이 썩은 몸을 새로운 몸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야. 근데 그걸 모르니까 겁을 내는 거야. 매우 기분 좋은 거야.

알겠죠? 아, 그냥 지금 이 순간에 탁 죽어서 좋아, 안 좋아? 그런데 죽음이라는 것은 존재하지를 않아요. 몸이 바로 잠시 될 뿐이야. 그런데 야, 허경영이 너 목내나 그러면 여러분은 발발 떨 거야. 우리는요, 다른 세상으로 가는 거야.

내가 신이니까 그 사람한테 죽을 염려도 없지.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을 눈 깜짝할 사이에 이상하게 만들어 버리지. 그런데 만약에 내가 일반 사람일 경우에는 더 좋은 세상으로 가는 거야. 좋은 길로 올라가던 사람은 목을 쳐도 좋은 길로 올라가.

더 좋은 집에도 다시 태어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는 거야, 죽는다는 것은. 그런데 그걸 막 공포를 가지고 대하면 까마귀를, 이 까마귀를 우리가 죽음이라고 볼 때 좋게 볼 수도 있고 나쁘게 볼 수도 있고. 죽음을 형제로 보면 됩니까? 내 앞에 언제 죽음이 오더라도 넓고 흉하지 않을 때 깨끗한 죽음이 오면 깨끗하게 받아들이면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허경영이가 내 죽음 이후에는 버티고 있다. 그러니까 백봉이다. 하나도 두려워할 게 없어. 그러니까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

[박수] 알겠죠? 까마귀 보듯이 우리가 죽음을 좋게 볼 수도 있고 기대한 걸로 볼 수도 있고 흉한 걸로 볼 수도 있어. 알겠죠? 그래서 여기 어떤 사람이 자기 자식이 교통사고 죽은 사람도 있어요. 그러나 그것은 흉한 게 아니야. 좋은 세상이 그 여자를 기다리고 있어.

거기로 가서 다시 지금 애기를 크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소멸되게 만들어 놨을까, 안 되게 만들어 놨을까? 여러분 소멸되게 만들 바에는 저 하늘이 은하수에 수도 없이 무한대 별들이 존재할 필요가 없어. 맞아, 맞아요? 갈 곳이 앞으로 무궁무진하게 남아 있어요. 여러분들은 지구에만 있는 게 아니야.

다른 별로도 많이 거쳐야 되는데 나를 만난 여러분은 그런 배를 탈 필요 있나 없나, 백봉으로 갔다가 그 별의 여행을 갈 수가 있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나 고생들에게 [박수] [음악] 다른 사람 질문 시간이 다 돼 가는 것 같은데, 재밌죠? 다음 주에 또 계속됩니다. [음악] [박수].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는 무엇인가요?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이 바로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이자 열쇠이며, 이를 통해 모든 업이 소멸되고 현실 세계의 고통까지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요약: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와 현실 문제 해결
허경영은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가 자신의 사진과 이름이라, 이를 통해 모든 업이 소멸되고 현실 세계의 고통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종교와 정치의 한계를 지적하며 자신이 제시하는 해결책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유일한 길임을 역설한다.

  1.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
  • 백궁의 현관문: 백궁은 안에서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직접 비밀번호를 눌러야 열리는 곳이다.
  • 비밀번호는 허경영: 허경영 자신이 바로 백궁으로 들어가는 비밀번호이자 열쇠이다.
  • 사진의 힘:
    • 허경영의 사진을 나무, 벽, 꽃 등 어디에든 붙이면 그 장소와 사람의 몸이 우주 에너지로 변화한다.
    • 명함 사진 한 장만 뒤집어 놓아도 주변의 모든 것이 우주 에너지로 바뀌며, 사람의 몸도 강력해진다.
    • 사진을 몸에 붙이면 몸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지며, 아픈 곳에 붙이면 치유 효과도 있다.
    • 이 사진은 우주 에너지를 관장하는 비밀 암호이자 주문이며, 엄청난 에너지가 담겨 있다.
  • 사진 훼손 금지: 허경영의 사진을 고의로 버리거나 훼손하는 행위는 백궁에 들어갈 때 기록으로 남아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 허공 전체가 컴퓨터 화면처럼 모든 행위가 기록된다.
  • 백궁 출입구는 하늘궁: 하늘궁은 백궁의 현관문이며, 이곳에 오는 것은 백궁의 현관문에 온 것과 같다.
    •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복이 많은 사람들이다.
    • 허경영을 만나고 가는 것은 죽을 때 남는 업을 일시적으로 소멸시키는 효과가 있다.
  1. 종교와 철학의 한계
  • 비밀번호가 없는 종교: 기존 종교, 정치, 철학에는 백궁으로 가는 비밀번호가 없다.
    • 종교는 전쟁과 세력 다툼으로 얼룩져 왔으며, 수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 종교는 겉으로는 점잖지만 피를 묻고 자라났다.
  • 진정한 신인의 출현: 진정한 신인은 산 밖에서, 즉 기존 종교의 틀 밖에서 온다.
  • 분별심 없는 마음: 백궁에 가려면 어린아이처럼 분별심이 없는 순수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 종교적 분별(기독교, 불교 등)은 백궁과 거리가 멀다.
    • 어린아이는 전생의 업보가 적어 순수하며, 세상의 고통을 덜 느낀다.
  • 어두운 현관문: 신인은 세상이 혼란하고 어두울 때 나타나며, 어두운 현관문을 통해 들어온다.
    • 집안의 현관은 어두워야 복이 들어오고 나가지 않는다.
    • 밝은 곳에 있는 돈은 어두운 곳을 좋아한다.
    • 집안 실내도 약간 어두운 것이 편안함을 준다.
    • 현관에 거울이 있으면 집안이 망할 수 있다.
  • 종교의 문제점:
    • 종교는 피로 얼룩져 왔으며, 누가 먼저 생겼든 본질은 같다.
    • 종교는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기도와 헌금을 요구할 뿐, 영혼의 나라로 가게 돕지 못한다.
    • 종교는 현실성이 없는 경전으로 사람들을 고통 속에 머물게 한다.
    • 종교적 신념으로 가족 간의 불화를 일으키는 것은 옳지 않다.
    • 화장 문화는 미생물을 죽이고 공해를 유발하며, 바람직하지 않다.
  • 불교의 한계:
    • 불교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마음이 모든 것을 만든다는 뜻이지만, 허경영은 ‘일체유신조(一切唯神造)’로 바꿔야 한다
    • 마음은 모든 것을 만들기도 하지만 파괴하기도 하므로, 신의 기준이 필요하다.
    • 석가모니는 육통(六通)을 가졌지만, 허경영은 12통을 가졌다.
    • 석가모니는 업을 소멸시키지 못하고 상한 음식을 먹고 죽었다.
  • 신인의 역할: 신인은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비이성적, 비합리적, 비과학적, 비상식적인 세계를 다룬다.
    • 허경영은 사람의 몸을 고치고, 에너지를 넣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
    • 허경영의 사진은 물질을 변화시키는 열쇠이다.
  1. 현실 세계의 문제점과 해결책
  • 노년의 고통:
    • 이 세상은 죽을 때 아무것도 얻을 것이 없으며, 자식들은 부모의 재산을 탐하고 요양병원에 보내는 등 노년의 삶은 고통스럽다.
    • 우리나라 노인 빈곤율은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이다.
  • 국민 배당금 제도:
    •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노인들이 자식 신세를 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다.
    • 국민연금과 기초노령연금을 해체하고 국민 배당금으로 전환하여, 부부당 300만원을 지급한다.
    • 이를 통해 모든 국민이 중산층으로 살 수 있으며, 자식들도 부모를 부담 없이 찾아뵐 수 있다.
    • 대기업 회장들이 노인들의 여행 비용을 지원하는 등 사회 전체가 노인을 공경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 청년 문제 해결:
    •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등 지원을 통해 젊은이들이 빨리 결혼하고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
    • 이를 통해 노인들은 손자 손녀를 보며 생활비를 받을 수 있다.
  • 정치인의 무능:
    • 기존 정치인들은 서민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예산을 낭비하며, 국민에게 돈을 돌려주지 않는다.
    • 돈이 순환되어야 경제가 살아난다는 것을 모른다.
    • 우리나라 5%의 부자가 95%의 재산을 가지고 있으며, 이들에게 세금을 거둬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 직업 선택의 조언:
    • 변호사 등 전문직은 경쟁이 치열하여 자리를 잡기 어렵다.
    • 군인 직업은 안정적이지만, 남북 관계 변화로 사기가 저하될 수 있다.
    • 개인의 팔자와 적성을 고려하여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 자본주의의 문제점:
    • 현재 대한민국은 진정한 자본주의가 아닌 아수라장이며, 중산층과 서민의 고통이 크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 정신이 부족하다.
    • 먹을 것이 풍족한 시대에도 굶어 죽는 사람이 많고, 불평등이 심각하다.
  1. 허경영의 특별한 능력과 미래 예측
  • 에너지와 치유:
    • 허경영은 눈빛으로 사람을 고치고, 에너지를 넣으며, 면역력을 올릴 수 있다.
    • 허경영의 사진은 전 세계 기업들이 앞다투어 상품에 부착하게 될 것이다.
    • 허경영의 사진이 붙은 제품은 소리가 달라지고, 우주의 물질을 상하지 않게 하는 열쇠가 된다.
  • 홍보 효과: 허경영은 영적으로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 얼굴을 알리고 있으며, 사람들이 사진을 찍으면 재수가 좋다고 믿는다.
    • 허경영을 직접 보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하늘궁에 오는 것은 그와 만나는 것과 같다.
  • 과학자들의 반응:
    • 물리학자들은 허경영의 사진이 가진 에너지의 원인을 알지 못하며, 두려움 때문에 쉽게 다가오지 못한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과학자들을 불러 에너지를 연구하고 전 세계에 발표하게 할 것이다.
    • 결국 전 세계 모든 집에 허경영의 사진이 걸리게 될 것이다.
  • 우선권: 먼저 찾아온 자에게 우선권이 있으며, 위급한 사람에게 먼저 도움을 준다.
  • 미래 기술 예측:
    • 인공지능(AI) 기술은 언어의 장벽을 허물어 외국어가 필요 없는 시대를 만들 것이다.
    • 미개한 언어를 사용하는 서양 민족은 동양 민족에게 경제적으로 밀릴 것이다.
    • 미래에는 5분 만에 하루 운동량을 채울 수 있는 진동 운동 기기가 개발될 것이다.
  • 죽음에 대한 관점:
    • 죽음은 두려운 것이 아니라, 낡은 몸을 새로운 몸으로 바꿀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 죽음은 존재하지 않으며, 몸이 잠시 바뀔 뿐이다.
    • 허경영을 만나면 죽음 이후 백궁으로 갈 수 있으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인간은 소멸되지 않으며, 무궁무진한 다른 별들로 갈 곳이 남아 있다.
  1. 기타 조언
  • 가정 풍수:
    • 현관에 거울을 두지 않는 것이 좋다.
    • 집안 조명은 너무 밝지 않게 하는 것이 좋다.
  • 산소 관리:
    • 부모님 산소는 가족들이 모이는 화합의 장소이므로 잘 관리해야 한다.
    • 화장보다는 매장이 좋으며, 부모님을 생매장하는 것이 가장 좋다.
    • 부모님이 돌아가셨더라도 산소에 술을 뿌리고 절하는 것은 괜찮다.
    • 부모님 산소는 가족의 만남의 장소이므로 없애지 않는 것이 좋다.
    • 부모님이 각각 다른 곳에 묻혀 있다면 합장하는 것이 원칙이다.
  • 집안 나무:
    • 작은 집에 너무 큰 나무가 있으면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
    • 특히 소나무는 음의 기운이 강해 여자만 있는 집에는 좋지 않다.
    • 농장처럼 넓은 곳은 어떤 나무가 있어도 괜찮다.
  • 몸 관리:
    • 인간의 몸은 신이 만들어 주었지만, 관리는 스스로 해야 한다.
    • 수분 섭취와 운동을 통해 몸을 건강하게 유지해야 한다.
    • 술과 담배는 혈관을 망가뜨려 수명을 단축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