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6 1149 이름을 잘지어야 한다. 상통천문(上通天文),중찰인사(中察人事),하달지리(下達地理),선견지명(先見之明)을 아는자가 나와야 세계통일한다
이름의 중요성과 세상을 변화시킬 리더의 자격에 대한 철학적, 사회적 관점을 제시합니다. 이름이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국가의 흥망성쇠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 선견지명(先見之明)을 갖춘 리더만이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이름의 중요성 설법(說法)
이름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여성의 이름을 아무렇게나 짓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름은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침.
자식의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가질 수 있음.
나쁜 이름은 언제든지 민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변경 가능.
사법고시나 면접 시험에 계속 떨어지는 경우, 이름을 바꾸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음.
이름이 국가에 미치는 영향:
국가나 개인 모두 이름을 잘 지어야 함.
대한민국은 ‘개천절’이라는 이름을 통해 하늘이 열린 나라임을 나타내며, 이는 허경영과 같은 신인이 올 수 있는 토대가 됨.
- 인물 이름 분석을 통한 운명 해석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
이름에 ‘절대 권력’과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정희’라는 이름이 여성 이름 같아 결혼식에서 주례사가 수정되는 해프닝도 있었음.
김재규(金載圭):
이름 파자(破字)를 통해 ‘창으로 찔러 차지철과 임금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가 드러남.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이름을 알았다면 자신을 죽일 자임을 알았을 것.
차지철(車智澈):
이름에 ‘십자가’가 두 개 있어 독실한 기독교인임을 나타냄.
이름 파자를 통해 ‘입으로 화살을 쏘아 윗사람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드러남.
노무현(盧武鉉) 대통령:
이름에 ‘검은 돈’과 ‘쇠’가 있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갔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박근혜(朴槿惠) 대통령:
이름에 ‘무궁화 근(槿)’자가 있어 ‘야인(최순실)의 입이 둘로 쪼개져 임금 위에 앉아 은혜를 입은 사람(최태민)과 엮여 감옥에 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음.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
- 리더의 자격과 역할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꿈 해몽 하나 제대로 못하는 자를 대통령이나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함.
요셉은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지혜를 시험받고 총리가 됨.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는 능력.
기업이나 정부에서 사람을 잘못 뽑으면 망할 수 있음.
하달지리(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보는 능력.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육지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가짐.
이러한 땅에 신인이 온다는 예언이 있음.
선견지명(先見之明):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
미래를 내다보는 자만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음.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하는 등 선견지명을 보여줌.
- 역할과 비전
창조자(創造者)로서의 허경영: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 또는 ‘생산’일 뿐 ‘창조’가 아님.
‘창조(創造)’라는 용어는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용어.
세계 연방 통일: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의 세상을 만들 것.
국방비 낭비 없이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것.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고 남북한을 하나로 하여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계획.
전 세계 대통령은 돌아가면서 각 나라 대표가 맡아 싸울 일이 없는 지상 낙원을 이룰 것.
국민 생활 안정: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 지원 등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것.
가정 파괴를 막기 위해 민법을 개정하고, 생활용품 경매 제도를 폐지할 것.
대통령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해결책을 제시해야 함.
- 영향력
에너지 전달:
사진을 붙여 놓으면 화분의 꽃이 시들지 않고, 빵이 한 달 동안 썩지 않음.
우유를 보고 그를 외치면 수백억 년 가도 썩지 않음.
대중적 지지:
나타나면 수많은 인파가 순식간에 모여듦.
KBS에서 허경영에 대한 심층 분석 보도를 할 정도로 대중적 관심이 높음.
기성 정치인들도 영향력을 인정함.
이름에 대한 오해: 이름이 단순히 부르는 호칭이 아니라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깊이 관여한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할 수 있음.
→ 강연에서 제시된 구체적인 인물들의 사례(박정희, 김재규, 차지철, 노무현, 박근혜)를 통해 이름의 중요성을 이해.
정치인에 대한 불신: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무능력하다는 비판적 시각이 강연 전반에 깔려 있음.
→ 제시하는 구체적인 정책(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민법 개정 등)과 비전(세계 연방 통일)을 통해 새로운 리더십에 대한 기대를 가질 수 있음.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아는 능력.
중찰인사(中察人事): 사람의 일을 명확히 살피는 능력.
하달지리(下達地理): 땅의 이치를 꿰뚫어 아는 능력.
선견지명(先見之明):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능력.
오욕(五慾): 인간의 다섯 가지 욕망 (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
개천절(開天節): 하늘이 열린 날. 대한민국 건국 이념의 독특성을 나타냄.
본좌(本座): 본래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은 영원불변의 자리.
창조(創造):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행위.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고유한 행위.
제작/생산(製作/生産): 유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행위. 인간의 모든 창작 활동을 의미.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PPP): 한 국가의 통화로 다른 국가에서 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의 양을 비교하는 지표.
강연자의 개인적 경험: 자신이 겪었던 고난(가난, 모욕, 현기증 등)을 통해 인간의 고통을 이해하고 있음.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 부익부 빈익빈 심화, 가정 파괴, 실업 문제 등 한국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할 정치인의 부재를 비판.
태풍의 순기능: 태풍이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여 어부들을 먹여 살리는 순기능이 있음을 설명.
중국의 경제 전략: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 1위라는 점을 언급하며, 한국 제품 불매 운동 등 중국의 경제 전략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경고.
한민족의 특성: 한민족은 제조보다는 ‘영성’에 특화된 민족임.
상통천문(上通天文)-(상(上)-above, 통(通)-understand, 천(天)-heaven, 문(文)-pattern)
중찰인사(中察人事)-(중(中)-middle, 찰(察)-observe, 인(人)-human, 사(事)-affairs)
하달지리(下達地理)-(하(下)-below, 달(達)-reach, 지(地)-earth, 리(理)-principle)
선견지명(先見之明)-(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wisdom)
오욕(五慾)-(오(五)-five, 욕(慾)-desire)
재물(財物)-(재(財)-wealth, 물(物)-thing)
이성(異性)-(이(異)-different, 성(性)-sex)
명예(名譽)-(명(名)-name, 예(譽)-reputation)
수면(睡眠)-(수(睡)-sleep, 면(眠)-sleep)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안방(內房)-(안(內)-inner, 방(房)-room)
남향(南向)-(남(南)-south, 향(向)-direction)
현관(玄關)-(현(玄)-deep, 관(關)-gate)
부엌(庖廚)-(포(庖)-kitchen, 주(廚)-kitchen)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universe)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총리(總理)-(총(總)-general, 리(理)-manage)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인내심(忍耐心)-(인(忍)-endure, 내(耐)-bear, 심(心)-heart)
환란(患亂)-(환(患)-misfortune, 란(亂)-chaos)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민법(民法)-(민(民)-people, 법(法)-law)
압류(押留)-(압(押)-seize, 류(留)-detain)
보증(保證)-(보(保)-guarantee, 증(證)-prov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오행(五行)-(오(五)-five, 행(行)-element)
파자(破字)-(파(破)-break, 자(字)-character)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야인(野人)-(야(野)-wild, 인(人)-person)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strength)
창조(創造)-(창(創)-create, 조(造)-make)
제작(製作)-(제(製)-make, 작(作)-make)
생산(生産)-(생(生)-birth, 산(産)-produce)
민정시찰(民情視察)-(민(民)-people, 정(情)-situation, 시(視)-inspect, 찰(察)-observe)
개천절(開天節)-(개(開)-open, 천(天)-heaven, 절(節)-festival)
건국일(建國日)-(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일(日)-day)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국방비(國防費)-(국(國)-nation, 방(防)-defense, 비(費)-expense)
성산(聖山)-(성(聖)-holy, 산(山)-mountain)
녹조(綠潮)-(녹(綠)-green, 조(潮)-tide)
고기압(高氣壓)-(고(高)-high, 기(氣)-air, 압(壓)-pressure)
GDP(國內總生産)-(국(國)-nation, 내(內)-inside, 총(總)-total, 생(生)-produce, 산(産)-product)
구매력(購買力)-(구(購)-purchase, 매(買)-buy, 력(力)-power)
원자재(原材料)-(원(原)-original, 자(材)-material, 재(料)-material)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연방(聯邦)-(연(聯)-unite, 방(邦)-s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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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이름, 운명, 그리고 시대정신
- 이름의 중요성: 운명을 결정짓는 힘
허경영 선생은 이름이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한다. 이름은 단순한 호칭을 넘어, 그 사람의 삶의 방향과 결과를 결정하는 강력한 요소이다.
이름과 개인의 삶
과거에는 자녀의 이름을 소홀히 짓는 경향이 있었으나, 이름이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 등 인간의 오욕(五慾)에 투자를 아끼지 않으면서도, 정작 가장 중요한 이름에는 무관심한 현실을 지적한다.
나쁜 이름은 개인의 삶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가정 불화나 비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성경 속 요셉의 사례를 통해, 이름이 부여하는 시련과 그 시련을 이겨냈을 때 주어지는 큰 명예를 설명한다.
요셉은 형들의 시기와 모함, 보디발 아내의 유혹, 감옥살이 등 세 번의 큰 시험을 겪었다.
이 모든 시련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고 인내하며 지혜를 발휘하여 결국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삶 또한 수많은 고난과 모욕 속에서도 남을 원망하지 않고 이겨냈음을 밝힌다.
이름은 사법고시 합격 여부나 면접 시험 결과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문제가 있다면 이름을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
역사적 인물의 이름 풀이
박정희 대통령: 이름에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실제 역사적 사건과 일치한다.
김재규: 이름에 ‘창으로 찔러 임금과 차지철을 흙 밑에 묻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박정희 대통령 시해 사건과 일치한다.
차지철: 이름에 ‘입으로 화살을 쏘아 상관을 가르치려다가 세 방의 총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그의 최후와 일치한다.
노무현 대통령: 이름에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그의 비극적인 죽음과 연관된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에 ‘야인(최순실)의 두 입(두 말)이 임금 위에 앉아 은혜를 입은 자(최태민)를 깔고 앉아 있다가 감옥에 간다’는 의미가 담겨 있으며, 이는 국정농단 사태와 일치한다.
특히 ‘무궁화 근(槿)’ 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라고 강조한다.
이러한 이름 풀이를 통해 허경영 선생은 이름이 단순한 우연이 아닌, 운명적 필연을 담고 있음을 역설한다.
이름과 국가의 운명
허경영 선생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그의 사명과 일치한다.
대한민국은 ‘개천절(開天節)’을 가진 유일한 국가이며, 이는 ‘하늘이 열린 땅’이라는 의미를 내포한다.
허경영 선생은 개천절이 있는 이 땅에 자신이 왔음을 밝히며, 이는 이름대로 이루어진 운명이라고 설명한다.
‘개천’은 개인의 백회(百會)가 열리는 것을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독특한 지리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신인(神人)이 오는 땅의 예언과 일치한다.
백두산에서 시작된 압록강, 두만강, 청천강, 송화강 등 네 개의 강이 흐르는 에덴동산과 같은 곳이 바로 한반도이다.
이러한 이름과 지리적 특성은 허경영 선생이 한반도에 올 수밖에 없는 필연적인 이유를 제시한다.
- 시대의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현재 대한민국과 세계가 직면한 위기를 진단하고, 그 해결책으로서 자신의 역할을 제시한다.
국가적 위기: 인재 등용의 실패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를 아는 자가 나와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도 인재를 잘못 등용하면 망할 수 있듯이, 국가 또한 인재 등용의 실패로 위기에 처한다.
현재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서 나라를 망치고 있으며, 대학교수나 전문가를 장관으로 앉히는 것이 오히려 학생과 나라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경제적 위기: 중국의 부상과 대한민국의 대응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과 구매력 평가(PPP) 세계 1위라는 이중적 상황은 대한민국에 큰 위협이 된다.
중국은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을 통해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는 한국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 미친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속에서 대한민국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형국이다.
중국은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도 경제적 압박을 통해 대한민국을 굶겨 죽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은 제조업보다는 영성(靈性)에 강점이 있으므로, 이러한 특성을 살려야 한다.
사회적 위기: 가정 붕괴와 법의 문제점
가정의 붕괴는 사회 전체의 문제이며, 특히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한 가정 파괴는 심각하다.
은행 이자 연체로 인한 집 경매, 가재도구 압류 등은 가정을 파괴하는 비인간적인 제도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제도를 폐지하고, 피아노나 악기 등 생활용품 압류를 금지하는 민법 개정을 약속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지급 등을 통해 국민의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가정 붕괴를 막아야 한다.
현재의 법관들과 정치인들은 이러한 문제에 대한 책임이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의 해결책: 세계 통일과 지상 낙원
허경영 선생은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제로의 사회를 만들고, 국방비 낭비를 없애 지구 환경을 보호할 것을 약속한다.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고,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여 전 세계가 한 가족처럼 지내는 지상 낙원을 건설할 계획이다.
세계 대통령은 각 나라 대표가 돌아가면서 맡게 되며, 비자나 테러범 없는 평화로운 세상이 올 것이다.
70세부터 100세까지는 먹고사는 걱정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것이다.
- 허경영의 본질: 창조자와 본좌
허경영 선생은 자신을 ‘본좌(本座)’이자 ‘창조자’로 지칭하며, 그 의미를 설명한다.
본좌(本座)의 의미
‘본좌’는 최고로 높은 자리, 본래의 자리를 의미한다.
이는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과 일맥상통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신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이다.
대통령이나 황제의 자리인 ‘용상(龍床)’은 본좌의 ‘카피’에 불과하며, 허망한 자리이다.
큰스님이나 목사가 설법하는 ‘사자좌(獅子座)’는 하늘의 사자가 설법하는 자리로, 대통령의 자리보다 높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들이 자신을 ‘본좌’라고 부르는 것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본질을 알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창조(創造)의 의미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유(有)에서 유(有)를 만드는’ 제작이나 생산을 할 뿐, 진정한 창조는 할 수 없다.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가 아닌 생산이며,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닌 제작이다.
진정한 창조는 오직 하늘에서만 가능하며, 허경영 선생만이 고유하게 사용하는 용어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무유상종(無有相從)’을 위해 이 땅에 왔으며, 인간은 ‘유유상종(有有相從)’을 할 뿐이라고 설명한다.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에 에너지가 담겨 있어, 꽃을 시들지 않게 하거나 빵을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단순한 인간이 아닌, 우주를 만든 창조자임을 증명하는 현상이다.
- 강연의 파급력과 미래 비전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니라, 전 세계로 퍼져나갈 메시지를 담고 있다.
강연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시청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확산될 것이다.
이는 강연이 단순한 국내용이 아닌, 전 세계적인 파급력을 지닌 메시지임을 의미한다.
정치적 메시지
허경영 선생은 다음 대선에 출마하여 TV 토론에 참여할 것이며, 이는 정치 지형을 바꿀 것이다.
과거 노원역 유세 현장에서 수많은 인파가 허경영 선생에게 몰려든 사건은 그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여준다.
KBS 인사이더 프로그램에서 허경영 현상을 분석하며, 그가 현실 정치에 던지는 메시지가 분명하다고 보도했다.
언론은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허경영 선생의 대결을 예상했으나,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 선생이 압도적으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기존 정치인들과는 차원이 다른 존재임을 시사한다.
국민의 성숙과 영혼이 담긴 법
국민은 성숙해져야 하며, 서로 싸우지 않고 함께 잘 살아야 한다.
조용필의 ‘창밖의 여자’ 노래처럼, 고난을 겪은 후에야 진정한 영혼의 목소리가 나온다.
정치인 또한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사람이어야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서울대나 미국 유학 등 학벌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이 만든 법은 ‘죽은 법’이며, 영혼이 담겨 있지 않다.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등 허경영 선생이 제시하는 정책은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긴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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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의 중요성과 운명에 미치는 영향
사람의 이름은 매우 중요하다. 과거에는 의사가 없어 여성들이 목숨을 걸고 아이를 낳았지만, 딸의 이름을 꽃순이, 말순이처럼 아무렇게나 지었다. 이름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엄청나다. 목숨 걸고 낳은 자식의 이름을 소홀히 짓는 것은 잘못이다.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아는 안목을 가질 수 있다. 사람의 오욕(재물, 이성, 식욕, 명예, 수면욕)에는 투자를 하면서도 이름은 예사로 짓는 경향이 있다. 특히 여성의 이름에 ‘옥’자가 많이 들어가는 경우 문제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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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환경과 풍수의 중요성
아파트의 풍수가 좋지 않은 경우도 문제가 된다.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는 아파트는 풍수적으로 빵점이다. 대통령이 되면 이런 주택은 짓지 못하게 하고, 풍수 주택을 새로 만들 것이다. 아파트 안방은 창문이 없는 쪽으로 들어가고, 아이들 방은 앞으로 나와야 한다. 현재 아이들 방을 뒤에 배치하고 안방을 앞에 내놓는 구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다. 많은 사람이 이혼하는 것은 아파트 구조 때문이다. 현관 배치나 부엌 배치도 중요하다. 우주에는 비밀과 법칙이 존재한다. 이름 또한 매우 중요하다. -
요셉의 세 가지 시험과 지혜의 중요성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름 하나만 잘 지어주면 그 아들은 성공한다. 성경의 요셉 이야기가 이를 증명한다. 요셉은 형들에게 미움을 받아 구덩이에 버려지고 노예로 팔려 가는 등 온갖 수모를 겪었다. 이는 첫 번째 시험이다. 그 후 보디발 장군의 아내에게 유혹을 받았으나 거절하여 감옥에 갇혔다. 감옥에서도 하늘을 원망하지 않았다. 이것이 두 번째 시험이다.
감옥에서 요셉은 꿈 해몽으로 지혜를 시험받았다.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몽하여 술 맡은 관원장은 복직하고 떡 굽는 관원장은 사형당했다. 요셉의 지혜가 없었다면 통과할 수 없는 시험이었다. 지혜 없는 사람을 총리로 쓰면 나라가 망한다.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앎)을 모르는 자를 대통령이나 총리로 삼으면 국민이 굶어 죽는다.
세 번째 시험은 6년간의 인내심이었다. 술 맡은 관원장이 복직 후 요셉을 잊어버려 6년간 감옥에 더 머물렀다. 요셉은 이 기간 동안에도 원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참았다. 하늘은 요셉의 인내심을 보고 합격시켰다. 이 세 번의 시험을 통과하자 요셉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 요셉의 총리 등극과 위기 극복
바로 왕이 꿈을 꾸고 해몽할 사람이 없어 고민할 때, 술 맡은 관원장이 요셉을 기억해냈다. 요셉은 바로 왕의 꿈, 즉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마른 소 일곱 마리를 잡아먹는 꿈을 7년간의 풍년과 7년간의 흉년으로 정확히 해몽했다. 그리고 풍년 동안 곡식을 철저히 비축하여 흉년에 대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요셉의 예언대로 흉년이 닥치자 다른 나라 왕들이 곡식을 사러 왔다. 요셉은 곡식을 팔아 어마어마한 재화를 모으고 군비를 강화했다. 흉년이 닥치자 바로 왕은 요셉의 예언이 적중했음을 확인하고 요셉에게 전권을 주었다. 7년 환난은 요셉에게 최고의 기회가 되었다. 남들이 다 죽어갈 때 요셉은 큰 기회를 얻었다.
- 허경영의 고난과 정치인 비판
허경영은 요셉처럼 많은 고난을 겪었다. 남을 원망한 적이 없고, 사춘기 때 여자들에게 모욕을 당하고, 밥을 얻어먹으며 피를 빼는 등 어마어마한 고통을 겪었다. 신인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보다 더 많은 고생을 해본 것이다.
어떤 사람이 망해서 산에 텐트를 치고 사는 것을 보았다. 그 딸이 텐트를 집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했다. 이런 상황에 처한 사람들이 무수히 많다. 은행 이자 조금만 밀려도 집이 경매에 넘어가 텐트를 치고 살아야 하는 현실이다. 이런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다. 그들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드는 데 70년간 고생했다.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 없는 현실이다.
집안 살림살이를 경매하는 제도는 폐지해야 한다.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바꿀 것이다. 공부 좀 했다는 법관들이 이런 몰상식한 민법을 그대로 두고 있다. 그들이 여성들에게 상처를 주어 많은 여성이 하류계로 전락했다. 가정 파괴는 법원에 있는 민법 판사들이 한 것이다. 집을 압류할 때도 일정 기간을 주어야 한다. 이런 제도는 앞으로 모두 고칠 것이다.
어떤 남자가 돈 벌러 나갔다가 돌아오니 아내가 세 남매를 칼로 찔러 죽이고 자신도 자살한 비극적인 사건을 목격했다. 그 남자는 의식을 잃었다. 이런 남의 고통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물론 그 여자는 남편의 보증 문제로 원망이 있었겠지만, 아이들은 불쌍하다.
- 국민 배당금과 정치인의 책임
앞으로는 머리 나쁘다, 공부 못했다, 가난하다는 이유로 차별받을 이유가 없다. 기본 생활을 위해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부부는 300만 원을 받게 되므로 굳이 쫓겨날 이유가 없다. 국가가 이를 해결하여 국민을 중산층 정도로 만들 것이다. 대한민국이 세계 12위 국가임에도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 것은 정치인들에게 책임이 있다. 그들은 맨날 좋은 법을 만들어 준다고 속여 왔다.
어린아이들의 전공과 관련된 피아노나 바이올린 같은 악기를 빼앗아 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압류 품목에 도장을 찍은 판사들이 바로 대학에서 법을 전공한 사람들이다. 그들이 저지른 죄에 대해 철저히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 이름 파자(破字)를 통한 운명 해석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친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18년 만에 정상의 자리에서 신하에게 총을 맞아 돌아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朴)’은 나무 목(木)과 점(占)이 합쳐진 글자로, 18년(木) 동안 절대 권력을 점지했으나 신하에게 총을 맞아 죽는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이름을 ‘정희(正熙)’라고 지어 결혼식 주례사에서 ‘박정희 양’이라고 불리는 해프닝도 있었다.
남자의 이름은 소리의 오행,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모양의 오행 등 여러 요소를 맞춰 지어야 한다. 예를 들어, 맏아들 이름이 박철재(朴鐵材), 둘째 아들이 박목재(朴木材)라면 셋째는 반드시 박석재(朴石材)가 되어야 한다. 이름이 나쁠 경우 언제든지 바꿀 수 있도록 민법이 허용한다.
김재규의 이름도 파자하면 운명을 알 수 있다. ‘김재규(金載圭)’는 ‘창(戈)으로 찔러 차지철(車智澈)을 흙(土) 밑에 묻고, 임금(王)을 흙(土) 밑에 묻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즉, 박정희와 차지철을 흙 밑에 묻은 사람이다. 이름만 보면 그가 자신을 죽일 것을 박정희 대통령이 알았어야 하지만, 상통천문을 못했기 때문에 몰랐다.
노무현 대통령의 이름 ‘노무현(盧武鉉)’은 ‘검은 쇠(玄金)’와 관련이 있다.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죽게 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검은 돈 때문에 수사를 받기 시작했고, 결국 무사답게 뛰어내려 돌아갔다. 이름에 그 사람의 일생이 보인다.
박근혜 대통령의 이름 ‘박근혜(朴槿惠)’도 파자하면 운명을 알 수 있다. ‘근(槿)’은 무궁화 근자인데, ‘입 구(口)’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이다. 이는 최순실 같은 야인이 말을 두 번 한다는 의미이다. 야인이 임금 위에 앉아 말을 두 번 하는 형상이다. ‘혜(惠)’는 은혜를 입은 사람을 의미하며,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사람이다. 이 사람이 박근혜를 감옥에 가게 만든 화근이 되었다. 무궁화 근자는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된다. 무궁화는 ‘없을 무(無)’와 ‘다할 궁(窮)’이 합쳐진 글자로, 개인 이름에 쓰면 좋지 않다.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사법고시에 계속 떨어지던 사람이 이름을 바꾸고 합격한 사례도 있다. 우주의 오묘한 법칙은 간단하지 않고 복잡하다. 박정희 대통령 등은 이름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다. 21세기에는 이런 것을 모르는 정치인들이 나와서는 안 된다.
- ‘본좌’의 의미와 창조의 개념
사람들은 허경영을 ‘본좌’라고 부른다. ‘본좌’는 ‘본래의 자리’, 즉 최고로 높은 자리, 창조자의 자리이다.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은 개념으로,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 현재 미래가 없는 자리, 영원불변의 자리이다. 이데아는 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을 만든 자, 그것을 통제하는 자의 자리이다. 허경영의 사진에는 그의 분신이 들어 있다.
창조는 ‘무(無)에서 유(有)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인간은 항상 ‘유(有)에서 유(有)를 만든다’. 즉, 신이 만들어 준 재료를 가지고 무언가를 만드는 것은 창조가 아니라 ‘제작’이다.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가 아닌 생산과 제작이다. 인간은 유유상종을 하지만 신은 무유상종을 한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유유상종만 알고 무유상종을 모른다. 드라마나 영화를 만드는 것도 창작이 아닌 제작이다. ‘창작’이라는 말은 하늘의 법에 교만한 표현이다. 창조는 허경영만이 고유적으로 쓰는 용어이다.
- 한반도의 운명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서울 경(京)자는 세상 경(京)자를 의미한다. 한반도는 세계 통일 수도가 될 운명을 가지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개천절을 만들었다.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으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개념이다. 허경영은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왔다. 그가 오자 하늘이 열리고, 사람들의 백회(百會)가 열린다. 허경영이 내려와 백회를 열어주면 개천이 되는 것이다. 선조들이 ‘개천’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았기에 허경영이 온 것이다.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빼앗아 세운 것이 아니므로 건국일이 아닌 개천절이 될 자격이 있다.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왔다. 개인이나 국가나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 중국의 경제 상황과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어 앎), 중찰인사(사람의 일을 살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어 앎)를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삼성 같은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한다. 중찰인사를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된다. 정부에서 사람을 잘못 써서 여러 대통령이 어려움을 겪었다. 대학교수를 장관으로 끌고 가면 학생과 나라를 망친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상통천문을 통해 미래를 알 것이다.
중국의 GDP 성장률은 10%에서 6%로 하락했다. 중국은 한국 부품을 쓴 제품에 융자를 해주지 않는 전략을 쓰고 있다. 한국 반도체를 쓰면 은행 융자가 어렵다. 삼성 핸드폰은 중국에서 판매율이 꼴찌이다. 중국 경제가 내리막길을 걷고 우리는 2% 성장에 머물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은 한국에 큰 피해를 준다.
중국은 구매력 평가(Purchasing Power Parity) 세계 1위 국가이다. 전 세계 물건을 가장 많이 사는 나라이다. 한국은 총 수출의 17%를 미국에, 23%를 중국에 의존한다. 이 두 나라가 40%를 차지한다. 허경영 같은 사람이 아니면 한국은 굶어 죽을 것이다. 중국은 무기를 가지고 침범할 필요 없이 경제적으로 굶겨 죽일 수 있다. 중국은 수출을 줄이고 수입을 줄이며, 한국에서 원자재만 가져간다. 이제 중국 제품의 질은 한국보다 훨씬 좋다.
한국 국민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라 영성이다. 한국인은 기도 잘하고 믿는 것을 잘하며 감수성이 예민하다. 공장에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다. 이런 두뇌들을 실업자로 만들어 골방에 처박아 두면 안 된다.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씩 주자고 주장했지만, 사람들은 망하게 할 사람만 찍어준다. 출산 비용도 주지 않고, 나중에 애가 없으니 주겠다고 떠드는 사람만 찍는다.
국회의원 300명 중 대부분이 법조인이다. 그들은 민사 재판관으로 일하며 피아노, 바이올린 등 어린아이들의 악기를 압류한 사람들이다. 그런 법을 70년, 80년이 지나도 바꾸지 않고 있다.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것을 구경만 하는 나라는 용납할 수 없다. 대통령은 그런 가정에 찾아가 근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국민 배당금을 줬는데도 집이 압류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
세계 구매력 1위인 중국을 이길 만한 정치인이 없다. 중국과 연방 통일을 하여 한 가족이 되는 비결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한국은 국가 이름이 없어질 것이다.
- 태풍의 순기능과 한반도의 신비
태풍은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여 물고기들이 살 수 있게 한다. 태풍이 지나가지 않으면 녹조가 생겨 고기가 다 죽는다. 태풍은 어부들에게 피해를 주지만, 동시에 어부들을 먹여 살린다. 태풍은 북대서양 고기압을 따라 올라오다가 러시아에서 내려오는 찬 바람과 부딪혀 비를 내린다. 태풍이 바닷물을 섞어주어 바다 생태계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반도는 ‘사도(四道), 부도(不道), 신인출(神人出)’의 땅이다.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백두산에서 압록강과 두만강이 흐르고,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곳이다. 백두산은 유프라테스 강이나 비손 강처럼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한다. 허경영은 이런 한반도에 착륙했다.
- 허경영의 정치적 메시지와 대중의 반응
선견지명을 아는 자가 세계를 통일한다. 허경영은 세계 정세를 꿰뚫어 보고 있다. 중국의 GDP 성장률 하락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중국은 무역을 통해 한국을 굶겨 죽일 수 있다.
허경영은 다음 대선에 나와 TV 토론을 할 것이다. 이준석과 안철수가 유세하는 곳에 허경영이 나타나자 5천 명의 인파가 순식간에 몰려들었다. KBS 인사이더는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분석하며, 허경영이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고 보도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날, KBS는 1시간 동안 허경영 이야기를 내보냈다. 이는 천억 원 이상의 광고 효과를 낸 것이다.
언론은 다음 대선 최종 대결자가 허경영과 반기문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러나 투표가 오픈되면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풍수지리든 이름 짓는 것이든, 정부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면 중국의 구매력을 감당할 수 없다. 허경영이 떠나면 한국은 국가 이름이 없어질 것이다.
조용필의 노래 ‘창밖의 여자’는 그가 많은 고난을 겪은 후에 나온 영혼의 목소리이다. 국민의 고통을 겪어본 사람만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 서울대, 미국 유학 같은 학력만 내세우는 정치인들은 국민의 애환을 모른다. 사법부에서 경매 도장을 찍은 판사들이 국회의원이 되어 만드는 법은 죽은 법이다.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은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 주택 자금 2억 원과 같은 법이다. 이 법에는 허경영의 하늘의 영성과 국민의 애환이 담겨 있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소중한 아버지요, 나중에 이제 에너지 주는 시간을 아끼더라고 빨리 해야 돼요. 그래서 노래도 다 생각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많이 빨리 줘도 그러니까 강의를 빨리 해야 돼요. 강의 도중에 노래는 있을 수가 있어.
흘러간 노래 부탁하면 내가 틀어줘요. 그런데 이상한 게 내가 강의할 때는 조는 사람을 못 봤어요. 근데 우리나라 어떤 강의에 가도 강연하는데 가서 조는 사람이 있어요. 교회나 절에 가도 조는 사람 있어요.
밤샘 기도하고 조는 사람 믿겠죠. 그러나 그 사람들은 기도하는 거지 조는 거지 알 수가 없어. 내가 사람의 이름을 잘 지어야 된다 이래 해놨죠. 애를 낳을 때 여성들이 옛날에는 의사가 없었죠.
그래서 목숨하고 애하고 바깥에서 나왔어요. 그죠? 그런데 여자 이름을 아무렇게 지었어. 아버지들이 딸이니까 말을 따르고 만나는 꽃순이, 말순이 막 이렇게 여성의 이름을 아름답게 안 지어줘서.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바꿔버려요.
나쁜 일은 알겠죠? 이름이 사람한테 미친 영향이 엄청나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냐. 그렇게 소중한 자식을 목숨 걸고 낳았는데 그 자식의 이름은 개똥같이 적분입니다. 그 이로움에다가 투자를 해야 돼.
제일 먼저 이름에 큰 투자를 해야 좋은 이름을 아는 눈으로 다녀야 되는 거예요. 사람이 사람의 오욕이 뭐죠? 그 다음에 물질, 색, 재물 다음의 물질, 다음에 물질이 첫 번째. 그 다음에 남녀 간의 이성 문제, 색. 그 다음에 먹는 거.
그죠? 요게 해결되면 욜로 들어가 버려. 제 색식이 해결되면 색으로 들어가요. 그러니까 요게 사실은 밑에 있는 거야. 그 다음에 뭐죠? 명예.
그 다음에 뭐죠? 수면. 이게 수면역이 명예가 권력이에요. 이 명예가 권력이야. 권력.
사람의 이게 오욕인데 이 오욕에서 제일 사람들이 많이 밝히는 게 제 머리야, 알겠죠? 재물이고, 그 다음에 이성이고, 그 다음에 먹는 거고, 그 다음에 명예, 수면욕 뭐 이런 식으로. 이거를 모든 사람이 추구하는 건 아니야. 그래도 명예도 많이 추구해요. 그 다음에 잠자는 거, 잠자는 거.
그게 다섯 가지가 있는데, 이런 거는 투자를 하고 막 이런 거는 투자를 하면서 이름을 예사로 짓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자 이름을 다 나쁘게 지어놨어요. 그러니까 옥자가 많이 들어가죠. 그런 사람은 다 문제가 많아. 그래 가지고 이름까지 나쁘게 지어 놓으니까 더군다나 아파트가 풍수가 안 좋은데다가, 아파트가 안방이 남향을 보고 있는데다가 풍수가 빵점이야.
아파트가 물론 내가 대통령 되면 그런 주택은 못 짓게 해. 새로 풍수 주택이 나가겠죠. 아파트 안방은 창문이 없는 쪽으로 뒤로 들어가요. 애들 방은 앞으로 나와.
지금 애들 방은 뒤에 넣으라고 안방을 앞에 내놨죠. 이런 거는 집안이 망하는 모습이야.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혼을 하는 건 아파트 구조 때문에 그래, 알겠죠? 그 다음에 현관에 배치, 뭐 부엌에 배치 이런 걸 가지고 우습게 해놨어. 우주는 비밀이 있어요.
어떤 법칙이. 여러분들은 그런 말을 하면 이게 뭐 굿이 돼지냐? 아니에요. 이름도 굉장히 중요해. 만약에 아버지가 그 아들한테 이름 하나만 잘 지어주고 그걸 끝이야.
그 다음은 그 아들이 거지가 되든 뭐 하든 성공해. 뭐 성경에도 그런 말 있잖아요. 요셉을 세상에 위에 형들이 구덩이에 집어넣은 집어넣어요. 아버지가 누구 형들, 그 양모는데 가서 너 형들 잘 있나 한번 가봐라.
그래서 안 그랬어. 그러니까 아버지 심부름 가서 요렇게 보니까 형들이 뭐 하고 있는 게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요셉이 지금으로 말하면 아버지 고자질하는 사람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요셉이 아버지 눈이야. 그 꼬마가 가서 이렇게 형들이 형들이 막 양을 안 보고 막 양을 잡아서 막 구워 먹고 있던데, 이러면 난리 나는 거잖아. 그런데 요셉이 딱 보러 갔더니 잡아가지고 구덩이에 너 안 넣어요.
그러니까 크게 썰린 물은 온갖 수모를 줘. 그러니까 나중에는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끌고 가. 그래서 아주 최악의 경지, 정말 하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경지까지 끌고 가요. 거기에서도 변제를 안 하면 큰 명예를 줘.
알겠죠? 그 마지막에 한 세 번의 코스가 있어. 아름다운 여자가 달라들어요. 거기에서 또 그 다음은 그런 요구에 욕이 아니야. 그 다음 유혹이 아니라니까.
감옥에 처넣어. 그 여자를 이제 거절하니까 한번 통화해서 그래, 안 그래요? 그래도 감옥에 천을 가지고. 그때는 하늘을 원망할 만도 안 되고 원망하네, 안 하는 거야. 그렇죠? 그래 가지고 고개 두 번째 단계에서도 또 요셉이 걸려들지 않아.
그냥 하늘은 그걸 보고 있어요. 없어요. 온갖 망신 숨어 다 주는 거야. 노면도 쉬워요.
허경영이가 뭐 여자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그걸 이기고는 거야. 그러다 나중에는 요셉이 두 번째 시험에 뭐가 들어요? 꿈 해몽에 들어가는 거야. 그 술 마시고 뜻하는 이 둘이 잡혀 왔죠.
그 사람들이 꿈을 꿨죠. 그 요셉의 지혜의 시험을 받는 거야. 요셉이 지혜가 없었으면 그걸 통과할까? 떡 만드는 거는 당신은 3일 안에 사형이야. 목매달아 죽는 게 보여.
그 꿈을 해소해 보니까 술만 두는 당신은 3일 만에 풀려나. 그래서 다시 장관이 될 거야, 이러거든. 근데 3일 딱 있으니까 떡 만드는 장관이 가서 목이면 사형을 받아버려. 그러니까 술 만드는 장관은 석방.
그러면 왕 옆에 간 거야. 그러니까 요셉이 술만 두는 잠깐 붙들고 야, 니가 석방되는 당신 나 좀 봐주라. 알았다. 그러면 이제 갔어요.
두 번째 지혜에서 합격한 거야. 그럼 지혜가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지혜가 없는 사람을 총리로 쓰면 나라 망해요. 정말 하자면 상통천문을 모르는 자, 꿈 해몽 하나 제대로 못하는 자를 대통령으로, 총리로 나랑 망하는 거야. 국민 다 굶어 죽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또 요셉이 통과해. 맞죠? 세 번째는 6년간 그래도 가나안 인내심을 통과해야 돼. 아니, 내가 그렇게 꿈을 맞춰 줬으면 이 사람 장관이 되었으면 난리래. 나한테 전화가 와야 될 거 아니야.
연락이 와야 될 거 아니야. 감옥으로 연락이 와요. 계속 연락이 안 오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6년간 요셉의 인내심을 본 거야.
그래도 원망을 안 하거든. 이럴 수 있습니까? 뭐 저럴 수 있습니까? 나를 왜 이렇게 가둬놓고 이렇게까지 합니까? 이런 말을 한 번만 했으면 요셉한테 총리라는 자리는 중에서 안 주겠어요. 그러니까 시험을 당할 때는 철저히 그 시험에 응해야 돼. 알겠죠? 거기서 요셉이 남 탓을 했다, 부모 탓을 했다, 뭐 이랬으면 그 사람은 총리가 될 수가 없어요.
근데 요셉이 그 6년을 싹 참아서 기도하면서. 그러니까 기도라는 건 하늘을 생각하면서 참은 거죠. 다 참는데 그것이 하늘에서 요셉에게 기회를 좋아한 거죠. 참으니까 너는 합격했다.
세 번의 고시를 파산한 거야. 파사니까 무슨 기회를 줘요? 바로 꿈에 꿈을 꾸게 해 줘 가지고 그 살진 소가 7년 동안 살진 소 일곱 마리가 빼짝 마른 소 일곱 마리를 확 잡아 먹어 버려. 그러니까 요셉이 그 꿈을 그 술 장관이 해석을 해보라니까 바로가 모르겠거든. 그때 요셉 생각나죠.
그래, 감옥에 요셉이 우리 꿈을 마쳤습니다. 그래, 그놈 좀 불러와 봐. 그러면 아주 정확한 죄인은 아니야, 그게 그 이방인이 아니야. 그런데 보통이 아닙니다.
그 사람을 데려왔어요. 데려오니까 요셉이네 꿈에서 해보라고 하니까, 뭐 살찐 소 일곱 마리가 비쩍 말라서 일곱 마리를 잡아먹었어요. 7년간 대통령이 오는데, 그때 곡식을 철저히 아껴야 됩니다. 그러면은 다른 나라가 7년 동안 흉년이 그 뒤에 올 텐데, 다른 나라 왕들이 트럭에다가 트럭, 그 당시 트럭은 없죠.
25톤 덤프트럭에. 그러니까 요셉이 장사를 그거를, 요셉이 제시한 대로 그게 와 안 와요. 쌀을 사러 곡식을 사러 오는 사람들이 다른 데는 그런 대비를 못 했으니까 다 굶어 죽는 거야. 그런데 부자들은 왕들이 다른 나라 왕들이 곡식을 사러 검은 부하를 찾더기로 가져와도 그 곡식 한 가마밖에 안 줘.
그러니까 검은 부하가 다 들어오는 거야. 그냥 바로 왕의 가방 하니까 요셉이 저게 진짜 장사꾼이거든. 그러니까 그 곡식을 아껴 가지고 나라에 어마어마한 금덩이를 모으고 재화를 모으고 군비를 강화하니까, 야, 요셉 대단합니다. 그 흉년이 딱 닥치는 날부터 왕이 뒤바뀌어 버려.
요셉이 왕이, 바로 왕은 요셉의 1개 부하에 불과. 왜 그러냐, 예언이 딱 적중되거든. 1년 흉년이 딱 닥치니까 황제가 바로 왕이, 야, 요셉 네 말대로 이게 차질이 없구나. 벌써 난리가 났구나.
전 중동에서 막 곡식 구하러 오니까 바로 왕이 딱 보다가 요셉한테 정권을 줘 버려요. 그러니까 그 7년 환란이 요셉한테는 최고의 기회가 되는 거야. 남들은 다 죽어갈 때 그 사람은 큰 기회를 얻는 거야. 여러분, 나를 가만히 보아요.
얼마나 영광네 집어넣어서 닦아 돌려요. 그래 안 그래? 우리나라 말로 닦아 돌리죠. 그런데 한 번도 남을 원망한 적이 없어. 짜증 소리 들으면서 사춘기 때 여자들한테.
모욕을 무지무지하게 당했어. 그냥 그래요. 그렇게 해도 그거를 다 이기고 나가면서 그 밥을 얻어가면서 피를 빼가면서 그냥 매일 학교 가면 어지러워. 매일 자빠져.
그렇게 현기증이 나는 청소년기를 보내니까 그게 시험 맞아. 맞아. 그러니까 신인이 지상에 와서 여러분보다 고생을 더 해보는 거야. 다 해보고 여러분들을 보니까 보여? 안 보여? 그렇겠죠.
내가 저기 변두리에 집에서 사는데 밤에 어떤 사람이 이사를 와서 그리고 우리 지금 옆에 산속에 텐트를 치더라고. 텐트를 쳐가지고 밤중에 막 소란스러워. 가봤더니 어떤 사람이 망해가지고 산에다 텐트를 치는 거야. 알겠죠? 그건 내가 얼마나 마음이 뒤숭숭하겠어요.
나는 또 인정이 많은 사람이니까 나가서 이렇게 어떻게 이리로 오게 되었습니까 하니까 그 집 딸이 아빠 이게 우리 집이야 막 이러는 거야. 그 딸을 쳐다볼 때 그게 남의 자식 같을까? 내 자식 같을까? 말도 마세요. 가슴이 왜 터져? 막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텐트 안에 가서 아버지가 자라고 하니까 이게 우리 집이냬.
그 딸내미가 조그마한 딸내미가. 여러분들은 그렇게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이 무지하게 많아. 지금 그렇게 될 거 아니야. 뭐 은행 이자 조금만 밀리면 그냥 와서 집 경매 붙이면 갈 데가 가서 텐트 치고 있어야지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처지에 있는 여자애를 딱 쳐다보니까 내가 눈물이 나는. 그렇게도 안 그러겠어요? 그 애는 저희 아빠가 대통령이야. 그래 안 그래요? 저희 아빠가 아무리 망해도 그 딸이 볼 때는 아빠가 대통령 맞아 안 맞아? 자기한테는 최고고 아빠는 불가능이 없는 사람 아니야. 그런데 그런 가장들의 체면을 무지하게 짓밟는 자들이요.
정치인들이 맞아. 맞아요. 저 사람들 부익부 미니핀. 만드느라고 그동안 70년 동안 고생 많이 했어.
근데 용서할 수 있어? 없어요. 더 이상 눈 뜨고 볼 수가 없어요. 그런 사람이 무진장 많아. 지금 텐트 치러 안 가서 그러지, 그래 안 그래요? 죽어도 못 죽고, 애 얼굴 봐서, 딸내미 얼굴 봐서 안 죽고 살아있는 거야.
그 아버지도 그래. 그 아버지도 그 딸을 봐서 또 돈을 구하러 가는 거야. 보증서적으로 아무도 집도 절도 없이 돈이 있는데는 다 압력으로. 그 당시에는 뭐 구제해주는 것도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내가 그런 걸 보면서 저런 딸들이 저렇게 상처를 받고 저렇게 크고 막 짐을 경매가 와서 짐을 가져갈 때, 애를 피아노를 무조건 매달리니까 애를 발길로 여고생이 뒤로 자빠지고, 저거 아빠는 막 울고 난리. 집안이 아수라장이잖아요. 아무리 돈이 좋지만 집안에 살림살이를 경매하는 제도는 앞으로 폐지합니다. 알겠습니까? 피아노,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집안에 있는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바꿀 거야.
알겠습니까? 알겠습니까? 공부 좀 했다는 자들이 지금도 그런 민법을 놔두고 있어요. 그 피아노가 얼만다고 어린애가 피아노 치는 애를 여고생을 뺏길로 차고 피아노를 빼서는 안 뺏기려고 울고불고. 그게 뭡니까? 아무리 망해도 인간을 그렇게까지, 그거 가져가서 몇 푼 받는다고 그걸 가져가요. 알겠어요? 그런 몰인지 간 아주 몰상식한 이런 민법을 아직도 왜 정신이 되어 있는 걸 가지고 있는 저 법관들은 내가 그 중에서 몇 명을 추려서 정신 교육 때 보낼까.
그 사람들이 그런 여성들한테 상처를 줘 가지고 우리나라에 많은 여성이 빗나가 가지고 하류계로 내려갔다는 거 알겠습니까? 우선 이해가죠? 가정 파괴를 저 법원에 있는 법관들이, 민법 판사들이 한 거예요. 또 맞아 맞아요. 집을 압류하는 것도 일정 기간을 줘야 돼. 앞으로는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제도는 앞으로 내가 다 고칠 테니까 염려 마세요.
그래서 [박수] 그 아저씨가 그래도 나하고는 잘 지냈는데, 하루는 어제 나갔다 오니까 마누라가 3남매를 칼로, 칼로 전부 찔러서 죽이고 자기도 자살을 땅바닥에 큰 대자로 누워 있는 거야. 집에 와 돈 벌러 갔다가 집에 와서 그 광경을 목격하고 드러누웠는데, 남자가 의식이 없어졌어. 무슨 말인지, 그 이쁜 어린애, 그 어린애, 그게 이쁜 애기잖아. 그 여자애와 그 남자애를 엄마가 다, 엄마도 멘토 칼로 손을 자르고 죽었는데, 그 광경을 아버지가 저녁에 와서 봤을 거 아니에요.
보기 전에 아무도 그 죽은 줄 몰랐지. 그런 아버지가 뒤로 자빠져서 의식이 그런 거를 내가 목격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건 남의 고통을 그렇게 예사로 보면 됩니까? 물론 그 여자는 고생 안 한 여자니까 남편 보증서 주는데 대해서 원망을 하고 일을 알고 물론 그런 행동을 했겠지만, 그 애들이 얼마나 불쌍해. 여러분들은 머리 나쁘다, 공부 못했다, 가난하다 이걸로 갈세 받을 이유가 없어.
앞으로 알겠습니까? 기본 생활, 기본 생활 국민 배당금 150만원 주는 기본 생활은 누구에게나 주겠죠. 부부가 300만원 나오겠죠. 이런 사람들이 굳이 쫓겨날 이유가 없어. 알겠죠? 그래서 국가가 이거를 해결해서 국민이 일단 중산층 정도로, 대한민국 세계 12 국가 국민이 요렇게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진 것은 정치인들에게 책임 있어요.
누구한테 책임 있어요? 정치인들에게 휘둘린 거야. 맨날 좋은 법 만들어 준다, 좋게 해준다 그 속은 거야. 표는 수십 번 째 의지 없어. 근데 어느 한 사람 세상에 가정에 가서 피아노 학원까지 가고.
바이올린 가져가고, 예를 들어서 어린애들의 그 전공과 뭐 그거를 뺏어가는 놈들이 세상에 어디 있어? 그걸 판사가 맹목을 전부 적어서 피아노, 뭐, 뭐 요래 가지고 압류 품목을 딱 자기가 도장을 탁 찍은 사람이 누구야? 대학에서 법을 전공한 판사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그들이 진 죄를 내가 그냥 넘어갈 것 같습니까? 철저히 내가 거기에 대한 것은 대가를 해결할 거예요. 알겠죠? 박정희 대통령이 이름이 18년 만에 정상의 자리에서 신하한테 총을 맞아서 돌아간다. 이름이 이렇게 돼 있죠.
이 이름이 얼마나 정확합니까? 이거는 절대 권력을 말해요. 하늘에 따라 있는 권력. 맞아, 맞아요? 이 절대 권력이 18년 만에, 18년 합치면 나무 목자 맞죠? 이거는 점재한다는 뜻이죠. 하늘에서 몇 년을, 18년, 18년으로 절대 권력을 점지했으나 신하한테 총 맞았으면 네 번 총을 맞아 죽는다.
맞아, 안 맞아요? 이름을 잘 지어야 되겠어, 안 지어야 되겠어? 더군다나 이름을 정의라고 지어 놓으니까 결혼 처리할 때 육영수 군과 박정희 양이 뭐 이렇게 주례사는 고쳐서 한다고 한 거야. 거기는 바로 쓰여 있었는데 주례사가 애들이 잘못 썼구먼, 이러고 낭독을 수정해서 한 거야. 그러니까 결혼식에서 한바탕 웃었다고 그러죠. 거짓말이 아니야.
그러니까 박정희, 여러분, 여자 이름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거는 남자 이름은 소리의 오행, 그 다음에 뜻의 오행,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이, 그다음에 뭐가 있습니까? 음양의 오행, 이스라엘의 모양의 오행. 이게 오행만 전부 해도 수도 없어. 그런 걸 맞춰서 지어야 되는데 뜻의 오행은 보세요. 예를 들어서 이런 사람이 있어요.
막 이게 뭐예요? 맏아들은 박철재야. 두 번째. 아들은 박목재예요. 세무자들이 뭘까? 세 번째는 반드시 석재지.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이름은 나쁠 때 언제든지 바꿔도 민법이 허용해 줍니다. 알겠죠? 이름 다운 이름 가진 사람들이 별로 못 봐서 여기서 그런데, 박정희 대통령은 또 그렇다 치자. 이 사람이 누굽니까? 박정희 대통령을 쓰러뜨린 사람이죠. 잘 보세요.
김재규 이름의 잘 보면은 김재규 이름을 잘 한번 보세요. 이해 갑니까? 여호와 밑에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어서 안 묻었습니다. 요거는 총이야. 창과자야.
창으로 찔러 가지고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었죠. 그 다음에 요거는 임금 왕자마자마자 임금을 흙 밑에 묻었죠. 박정희와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은 사람이야. 이름이 그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아니, 김재규 씨는 차지철이 이게 술에 찾자마자마자 차지처리를 흙 밑에 묻어서 묻었어.
이거는 참과자야. 창으로 찔렀다 이거지. 총이라이 말이야. 총.
그러니까 총으로 흙 밑에다가 차지철 씨를 묻었네. 아니, 또 이거는 임금 왕자 밑에 흙 토 자 이거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임금을 또 대통령을 또 흙 밑에 두 사람 묻었죠. 그 사람 이름은 두 개다.
흙 토가 위에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름만 보면 얘가 나를 죽이려구나. 박정희 대통령이 알아야 되겠죠. 전통 천문을 못하기 때문에 모르는 거야.
나는 다 알겠죠. 신인이 우리나라와야 우리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가? 여러분들은 내가 나한테 잘못 보이면 삐져서 가버려. 그럼 대한민국은 좋다가 말아버려. 거짓말 같지만 여러분들이 자꾸 요새처럼 나를 지하실에 집어넣고 이러면 돼 안 돼? 우물에 집어넣으면 돼 안 돼요.
자꾸자꾸 그러면 나는 여기보다 좋은 곳이 있죠. 가버려.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서 뭐 때문에 고생을 하겠니?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가르쳐 주러 왔죠. 이제 에너지를 여기다가 붙여도, 내 사진을 여기다 붙여도 저 뒤에서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요? 나오죠.
만약에 어제, 며칠 전부터 내가 가르쳐줬는데, 지난주부터 가르쳐줬는데 여기다가 붙여 놓으면 화분에 있는 꽃이 안 시들어요. 이해가요? 꽃이 계속 피어 있어요. 이상하죠. 그런데 이걸 떼버리면 꽃이 정상적으로 시들어요.
뭐든지 바뀌어요. 아까 빵 가져온 곳에, 이 빵은 우리 지지자가 나한테 가져와서 알겠죠. 이거는 무공의 식빵이라 가지고 방부제를 안 넣는 거야. 3일이면 항상 썩어버릴 때 곰팡이가 그런데 한 달 동안 지금 이래 가지고 말짱하게 있어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이걸 하늘, 여기 강의장에 가져오려고 내 책상 위에 놨거든. 그러니까 내 밑에 있는 김 실장이 이 빵이 얼마나 맛있는 빵인가 보다, 하나를 먹었다는구만. 한 달 된 빵을 한 개를 먹은 거야. 한 개 먹어서 다행이지.
다 먹으면 샘플이 없어질 뻔했어요. 깜짝 놀랐어요. 내가 바깥에서 집으로 전화를 했어요. 그 친구가 우리 집에 있는 친구가 이걸 하나를 먹은 거야.
기가 막혀. 맛이 좋더래. 한 달 된 빵입니다. 방부제 없이 만들기 때문에 3일이면 언제나 곰팡이가 드문드문 이렇게 났대요.
그런데 허경영 했더니 이게 지금까지 안 썩고 있어. 한 달 동안. 꼭 먹어봐야 알겠습니까? 이런 기적이 허경영한테서만이 지구상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사람의 모습으로 오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 그냥 사람이구나 이렇게 하면 큰 오산이죠.
절대 주의해야 돼. 이거 먹지 마세요. 먹어도 아무 상관없어. 그래야 우유를 보고 허경영하면 수백억 년 가도 우유가 그대로야.
취재가 돼 가지고 썩지 않아요. 그런데 우유를 보고 허경영 안 한 거는 한 달을 못 가 썩어버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있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은 강의 꽃이야. 그러나 사람의 이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래, 앞으로는 집에 가서 애들 이름이고 뭐고 전부 검사해. 왜 그러냐, 나를 아는 사람들만큼이라도 잘 돼야 될 거 아니야. 자, 보세요. 이름대로 돼야 안 돼? 아니, 왜 이 사람이 누굴 주겠지? 차지철도 주겠죠.
차지철을 몇 방을 쏘았냐면 봐요. 자, 이제 차지철 이름 보자고. 여기 십자가 있죠? 여기 차진철, 차진철이 이름이 있죠. 이게 이 첫자죠.
십자가 두 개 있죠. 이 사람 교회 장로야. 철저한 교회 장로인데다가 또 자기 내면에도 십자가 있어 없어? 또 차에도 십자가 있지 않아? 집 안에도 십자가, 집 밖에도 십자가, 하늘도 십자가, 땅에도 십자가. 이 사람은 완전 자신은 기독교하고 뭐 인연이 있는 사람의 이름이야.
십자가 교회 장로야, 맞죠? 그런데 이 사람이 지혜 진짜 좀 봐요.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화살 시자야. 남에게 화살을 쏜다 이거야. 이 사람은 무슨 화살을 쏘냐? 입으로, 입으로, 입으로, 입으로 화살을 쏴.
알겠습니까? 누구한테 와서 보냐? 자기보다 높은 사람은 태양 아니야. 자기보다 높은 사람을 말로 화살로 입에 말로 콱 잡아버린다 이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가 총을 세 방을 맞아 빵빵. 이 사람은 맞는데, 이 사람이 누굴 가르쳐? 이런 말로 남을 해코지하는 이런 말로 누굴 가르치려고? 가르칠 육자 맞죠? 가르칠 육자 만점에 자기 상관을 가리키려고 들다가 총을 세 방을 맞고 죽는다.
이름이 말 저렇게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이게 물이 맑다는 뜻인데 파자를 해보면 입으로 남의 입으로, 입으로 된 화살, 입으로 된 화살로 교만 방지하게 말을 했다 이 말이잖아. 입으로 된 화살로 윗사람, 아비 부자거든. 위사, 자기 상관을 가르치려다가 세방의 총을 맞고 죽는다는 뜻이야, 이게 사지 처리가 맞죠. 그러니까 사람은 동시에 땅속에 묻어 버린, 맞아, 맞아요.
내가 뭐 이름을 이렇게 해결해 주니까 이게 가짜로 주소 된 건가, 주소 됐습니까? 추세 된 거 아니죠. 아무리 신앙인이라도 자기 위에 상관을 헐뜯거나 이렇게 하면은 요렇게 된다는 어떤 이름의 법칙이 나와 있죠. 그렇죠? 이름 잘 지어야 되겠죠. 이름을 아주 잘 지어야 됩니다.
이 노무현, 노무현 아시죠? 노무현 대통령이 왜 죽었겠어? 잘 보세요. 노무현, 그렇죠? 쇠는 센데 무슨 쇠? 검은색, 검은색, 검은색. 노무현, 잘 보세요. 이 노 씨가 쇠가 금을 현자 옆에 붙어 있죠.
돈 때문에 검은 돈 때문에 죽게 되는 거야. 누명을 썼다 소리야. 검은 돈이라는 건 자기, 이 사람은 검은 돈을 만질 사람이 아니야. 이 검은 돈 때문에 누명을 썼다는 말이거든.
맞아, 맞아요. 이 현자가 금을 현자야. 이게 세금자야. 돈이 금은 돈을 받았다고 누명을 쓴 거야.
써가지고 무사답게 뛰어내려서 돌아갔어.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이름을 보면은 그 사람의 일생이 보여요. 전부 모든 대통령, 박근혜 보세요. 박근혜.
아니, 내가 이름자를 부르면 웃음이 나오죠. 내가 사람들, 여러분 이름 보면 여러분 일생이 다 보여. 무슨 말인지 알죠? 박근혜죠. 일자, 박근혜 보세요.
이게 뭡니까? 무궁화 근자죠. 잘 보세요. 아니, 1개 야인 주제에 여기 입이 두 개, 맞아, 안 맞아? 입이 안 하는데 입이 둘로 쪼개졌죠. 그러니까 이거는 최순실 같은 야인을 말해.
그 야인의 입이 둘로 쪼개는 요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런 입이 두 동강이 난 사람이 여기 임금 주자 있어, 없어? 이게 박근혜야. 박근혜 머리 위에 누가 있죠? 이건 권력을 가진 자가 아닌 자가 입이 두. 동안 난 사람이 있죠, 요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하는 사람이 여기 위에 있죠.
이 면이 있다는 건 야인이라고 그래요. 야인인 사람이 말을 두 말을 하는 사람이 임금 위에 앉아 있어 가지고, 알겠습니까? 그것을 이게 이게 뭡니까? 이게 뭐예요? 이게 뭐예요? 이것은 이 사람이 누구냐? 그동안 은혜를 아버지로부터 은혜를 입었던 사람이야. 그래서 이게 해(垓)가 붙어 있는 거예요. 그러면 누구냐? 누구죠?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어 아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이 사람이 그 사람이야. 이 사람을 밑에다 깔고 앉아 있다가 박근혜가 지금 감옥을 간 거죠. 그게 화근이 된 거죠.
그래서 한 입으로 두 말을 하게 된 거야. 입이 입구자가 입이 두 동강이 났죠. 무궁화 근자가 알겠죠. [음악] 그러니까 이 사람이 어디 인연이 있던 사람이냐? 교회 목사하고 인연이 있던 사람이야.
이거 맞아, 맞아. 목사. 이거는 장로가 아니고 목사하고 인연이 있던 사람이야. 목사.
교회 목을 맨 사람은 장로도 되고 목사도 되니까. 목사하고 인연이 있던 그 사람이 이 사람을 중 밑에다 깔고 누워 있다가 그 은혜 갚느라고 그리 같이 지내다가 이 사람이 죽게 되는 거야. 죽지는 않았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 이름을 보면은 해석이 돼야 안 돼요.
이름은 잘 지어야 되겠죠. 그래서 이 이름은 실제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문제 있다고 그러면 그 사람들이 변명을 하는 거야. 좋은 사람이 지었다는 거야.
근데 나는 이 무궁화 근자가 마음에 안 들었어. 부진할 건지는 괜찮아. 알겠죠? 부지런할 건지는 괜찮은데 무궁화 근자는 안 좋은 거야. 왜 무궁화는 뜻은 쓰면 안 돼.
절대 사람 이름에 무궁화 근자를 쓰면 안 되는 거예요. 무궁화는 보세요. 무궁화 이 무궁화의 이 무운데 이 자체가 이 무궁 자체가 무궁화가 이게 무슨 공짜죠? 다 알고 짜죠. 이게 다 알공자야.
그러니까 무궁화는 이름 자체가 이런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돼. 그래서 무궁화라는 꽃은 없을 무(無) 자 앞에 붙어 있잖아. 그러니까 개인 이름에는 쓰면 안 돼. 공짜 박근혜 이름도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이 상통 천문을 하게 되면 사람의 이름을 딱 보면 파자를 딱 하고, “아이, 이름은 애가 뭘 하겠다.” 지금 사법고시에 한 수도 없이 떨어진 사람이 나한테 와서 내 이름을 바꿔 버려 가지고 붙었어요. 그걸 왜 그럴까? 두 사람은 [박수] [음악] [박수] 그러니까 우리 개인은 이름을 지, 이름도 하나 못 짓는 이런 사람들이 나라를 이끌어 가니 나라가 어떻게 되겠어요? 맞죠? 그래서 내가 지금 정치인들 쳐다보면 기분이 어떨까? 기분이 어떻게 되세요? 내가 박근혜가 4년 있다 5년 있다 대통령 될 거야. 그러나 요렇게 요렇게 돼서 4년 만에 쫓겨날 거야.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저 미친놈이 또 미친 소리 하는구나. 이랬겠지. 알겠죠? 아니, 우리나라에 그런 예가 없는데 뭘.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같이 딴딴한 사람이 왜 쫓겨나? 이러죠.
근데 이미 이름에 나와 있어. 이름에. 이름에 나와 있고 노무현 이미 이름에 나와 있어요. 검은 돈.
검은 돈이란 게 뭐야? 이게 노무현 대통령은 검은 돈 때문에 수사 받기 시작했죠. 뭐 금을 현자, 세금 짜. 검은 돈이 이름에 붙어 있는 거야. 저렇게 지으면 되나, 안 되나? 정치할 사람이 이런 이름을 지어야 안 돼.
그러니까 무사답게 돌아갔지만은, 이거는 썩 바람직한 이름이 아니야. 알겠죠? 그 사람은 훌륭한 사람인데 이름 때문에 마무리가 잘 안 되는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이름 때문에. 그 사람 사주팔자는 좋아 가지고 대통령도 할 수 있어요.
근데 이름이 마무리를 해 줘. 안. 해줘 마무리 해주는 거야, 알겠죠? 그건 또 나한테 또 이름도 지달래서 하면 골치 아픈 거야. 사법고시 계속 떨어진 사람, 어디 면접 시험 계속 떨어진 사람은 가서 이름을 바꿔야 돼.
다시 봐야 돼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우주의 오묘한 법칙을 예사로 보는데, 이 우주는 그렇게 여러분들이 보는 것처럼 간단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아주 복잡합니다, 복잡해요. 나는 여기 나오는 사람들, 뭐 박정희 대통령을 뭐 존경하고 다 좋아하는 사람들이지만은, 다 뭐 좋아하는 사람들이지만 운명적으로 이름 때문에 피해를 본 사람들이다, 알겠죠? 그래서 지금 21세기는 [박수] 이런 이걸 모르는 정치인들이 나와 가지고는 안 되겠다, 맞죠? 덥는데 오늘도 여러분들은 내가 강의를 안 하고 왔다 갔다 하는 거 봐도 행운이죠, 희정이야, 기적. 내가 지금 사진이 아니고 스티커가 아닙니다, 실물이야, 실물. 그 사람들이 나보고 뭐라 그러죠? 본좌라고 그러죠.
본좌가 무슨 뜻인가 아는 사람? 권장. 본좌 그러면 그러면 요거는 무슨 자인가? [음악] 옥자는 모르죠? 공짜는 용상이죠. 그러니까 용자라고 보면 되죠. 이 옥자는 용자고 용상이야, 알겠죠? 그 다음에 용상 위에 뭐가 있어? 빨리 알아봐요.
물 한잔 먹고 통하네. 아니, 이 많은 사람 중에 이 대통령이 앉는 자리는 용자죠. 그 왕이 앉는 자리잖아. 용상.
그러면은 옥자 본자하고요 사이에 뭐가 있어? 황제도 용자야, 용상이라 그래요. 황제가 안 된 자리도 용상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 이걸 사자자라고 그래. 원래는 사자.
하늘에서 사자. 그래서 이걸 사자자라고 그래. 그러니까 큰스님들이 앉아서 법하는 자리, 목사가 설법하는 자리 이런 거는 사자자야, 사자, 알겠죠? 이 사 자는 뭐냐? 하늘의 사자라는 뜻이야. 하늘을 데리러 해서 와서 설법하는 자리다.
그 자리는 대통령의 자리나 황제 자리보다 높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러면 위에 본 자는 본래 자리, 창조자의 자리야.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옛날부터 이상하게 본 자라고 불러. 내가 본좌로 했나? 본자라는 말을 내가 유행시켰어요.
사람들이 자꾸 내가 보면 자기도 모르게 본자님이라고 그래. 본래 자리, 본래 자리는 두 개가 하나일까? 이 본전이 안에는 이것을 누가 이야기했습니까? 본좌 자리를 누가 얘기했죠? 본좌 자리를 누가 이겨서 본래 자리를 이야기한 철학자가 누구야? 플라톤이야. 플라톤의 철학은 이데아야. 맞죠? 이데아, 영원히 변치 않는 자리, 과거도 현재 미래도 없는 자리, 영은 불변의 자리.
플라톤이 이야기했죠. 그 영혼 불변의 자리가 신의 자리다. 플라톤이 신관을 이야기했는데 아리스토텔레스 이제 논리를 펴는 거야. 이래서 이 본좌라는 것은 이데아를 말해.
알죠? 그러니까 영원 불변이 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모든 물질을 만든 자, 그것을 통제하는 자. 그래서 내 얼굴은 비록 사진일지라도 내 분신이 안에 들어 있을까, 안 들어 있을까? 분신술이 새겨서 최고로 환자가 창조자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창조라는 말은 창조는 뭘 창조라고 그러죠? 창조는 뭘 창조라 그래? [음악] 창조라는 말은 무슨 뜻이죠? 무에서 유가 나오는 걸 창조라고 그래. 맞죠? 근데 여러분들은 항상 유에서 유를 만들어.
여러분들은 유유상종을 하지만 신은 무효상종을 해요. 알았죠? 지금 나는 여기 무유상종을 하러 와 있고, 여러분들은 신이 만들어 준 걸 가지고 맨날 흙탕 먹고 살고, 신이 만들어 난 재료 가지고 뭘 창조하죠? 그거는 유에서 유를 만드는 거라서 영원히 여러분에게는 창조라는 것이 없는 거야, 맞아요. 여러분이 이걸 하나 만들었다, 여러분 이걸 창조라고 그래. 근데 여러분은 이걸 창조를 하면 법에 걸려.
하늘 법에 제작이라고 그래요. 알겠죠? 이 모양을 특허를 해 가지고 제조 기술을 특허 낼 수 있어. 알겠죠? 이건 내가 만든 아이디어야, 이거는 되지만 재료를 누가 줬어요? 유유상종한 사람이 줬죠. 무에서 유를 만든 자가 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창조하는 모든 것은 창조가 아니고, 엄밀히 철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제작이야, 제작. 그러니까 여러분이 자식을 낳는 것도 창조로 하면 안 돼. 제작, 생산과 제작이야. 그래서 생산을 많이 해라.
이래 어른들이 창조를 해라, 이렇게 안 그래. 니 애야, 너 창조해라, 일어나 절대 안 그래요. 생산해라, 제작해라, 제조해라. 맞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유유상종과 무유상종을 혼돈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런 강의를 하버드 대학에서 해야 되는데, 지금은 부득이하게 여기서 하고 있어요. 저희가 여론 앞에서 할 때 내가 서글프겠죠. 근데 서글퍼지지가 않아. 왜? 여기에도 눈이 하나 있잖아이 눈으로 들어간 것이 그들이 나중에 보게 돼.
여기 있는 여러분들만 이걸 보는 거 아니에요. 이것은 전 세계로 나가. 나가 가지고 30개국으로 번역이 되겠죠. 지금 자동으로 나가고 있어.
하버드 대학 교수도 이걸 보고 있어요. 알겠죠? 제가 자기들은 자기들은 유유상종만 하는 걸 알고 있지, 무유상종을 몰라요. 맞아, 맞아. 그래서 무유에서 유를 만드는 걸 우리는 창조를 하고, 여러분들이 드라마를 만들었다.
그거는 여러분이 창작이라는 말을 쓰는데, 제작이야. 알겠죠? 그래서 영화 보면 마지막에 창작자 이렇게 나오나? 안 그래요. 제작, 감독, 아무개지. 창작, 아무개.
이러면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창작극 이런 거 쓰면 걸리는 거야. 하늘의 법에 교만하다. 그 기독교인이나 불교인들은 그런 말 쓰지를 않아.
창작 뭐 이런 거 이야기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창조라는 것은 하늘에서만 허경영만 고유적으로 쓰는 용어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내가 여기 와 있으니까, 아, 임금님도 저기 나가 가지고 문정 시찰을 돌아다니면서 풍습으로 다녀서 안 다녔어요. 민정 시찰을 회사 안에서 나는 이 은하계를 지구에 도착해서 민정 시찰을 해안해 하고 있죠.
그러니까 내 맞는 여러분들은 땡잡은 거야. 그러면 일용이 얼마나 중요한가 한번 보여 줄게. 허경영 이름 있죠? 허경영 이름을 한번 보자고. 그러면 허경영은 서울 경자죠.
이거는 세상 경자야. 세상을 말하는 거예요. 그렇죠? 우리나라는 서울이 여기 딱 있는데 서울 경이 있어, 없어? 있는데 여기 동경, 동쪽에 동경, 서경, 중국에 남경, 북경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서울 경자가 북자가 붙은 경기, 이런 게 다 있죠.
숫자가 붙은 경, 남 자가 붙던 경이 있는데 서울은 남북이 있나? 동서남북이? 그러니까 한반도가 세계 통일 수도가 된다는 거 맞죠? 우리 조상들이 알고 있죠. 이미 우리 조상들 많이 개천절을 만들었어. 맞죠? 세계에서 개천절이 있는 나라가 있을까, 없을까? 세계에서 개천절 있는 나라에 내가 온 거야. 괜찮아.
1919년 임시정부가 개천절을 만들었죠. 개천절은 하늘이 열렸다는 뜻이죠. 개천절, 하늘이 열렸다. 그러니까 개천절을 199년, 29년 임시정부가 상에서 선포해서 알겠죠? 세계에서 개천절을 다른 나라들은 뭐라고 쓰나? 건국일이라서죠.
건국절이야. 근데 우리만 개천절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하늘이 열려서. 내려왔다.
그러니까 이름을 이렇게 지어 놓으니까 내가 내려와, 내려와, 내려와요. 안 와요? 바로 건국일. 이름도 우리가 같이 이렇게 제대로 지어 나가니까 그런 사람이 여기 오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내가 올 때 하늘이 안 열리고 내려올 수 있나? 여러분들이 내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하늘이 열려, 안 열려? 하늘이 여러분 몸에서 하늘은 뭐야? 백회야.
맞아, 맞아. 하늘이 열린다니까. 저 하늘이 왕창 열리나?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는 거야. 백회가 열리는 것을 개천절이라고 그래.
그 백회가 열린 사람들이 여기에 내가 내려와서 여러분의 백회를 열어 주잖아. 여러분은 개천이 돼서 안 됐어? 그러니까 [박수] 우리나라만 반드시 개천이 되게 된다 이 말이야. 개천이 여러분의 백회가 허경영하는 사람이 언젠가 내려와서 이 동방 땅 한반도를 개천이 선착순 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선조들이 개천이라는 이름을 지어 놓으니까 내가 온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름대로 돼야 하는데 건국일은 남의 나라를 뺏어 가지고 나라를 세웠을 때 건국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전 세계 건국이 아닌 나라는 없어. 우리나라만 개천절이야. 우리나라는 남의 나라를 뺏어가 세우지는 않았어요.
내가 우리나라는 개천절이 될 자격이 있어. 그래서 허경영이가 1950년 1월 1일 날 개천절이 있는 나라에 온 거야. 맞죠? 우리나라 이름대로 돼, 안 돼? 이름대로 됩니까? 그래서 이름을 잘 지어야 한다. 개인이나 국가나 이름을 잘 지어야 되죠.
그래서 앞으로 상통천문, 중찰인사, 아무리 큰 삼성그룹도, 큰 기업도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망해, 안 망해? 아니, 격리 부장이 회사 자금을 몽땅 가지고 다니는 삼성도 옛날에 그럴 수 있었겠죠.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그 날로 문 닫는 거야, 사람 하나 잘 알겠죠. 그러니까 이 중찰 인사를 예사로 보면 안 돼. 여러분이 말이야, 종업원 100명만 데리고 있어 봐요.
거기에 작은 부장을 뽑을 때, 이걸 조카를 갖다 놔야 되나, 사돈을 갖다 놔야 되나, 누가 작은 부장이 되느냐에 따라서 회사 운명이 왔다 갔다 해요. 회사가 발전되면 더 위험해져요. 점점점 위험해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삼성이라는 거는 예상보다 커지려면 위험이 있어 없어요? 그래서 사람을 잘 쓰는 사람.
정부에서 사람 잘못 써서 지금 여러 대통령이 들어가 있죠. 밑에 똑똑한 사람을 두면 대통령한테 “요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요렇게 하면 안 됩니다” 다 그러겠죠.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이거 이거 지금 정치인들은 사람을 잘못 써 가지고 나라를 절대 안 내. 맞죠? 대학교에서 강의해야 될 사람, 교수를 해야 될 사람을 장관으로 끌고 가면 됩니까? 학생들 망치고 나라 망치고 막 이래요.
그래서 나는 대통령 되면은 이런 상통 천문을 다 알죠. 미래를 다 알죠. [박수] 그러니까 신인이 세계를 통일 안 하면 여러분들은 재밌는 일이 있어서 제일 먼저. 자, 허경영 이름을 이제 본좌가 먼저 확실히 알겠죠? 본좌라는 것은 최고로 오픈 자리다, 본래 자리다.
플라톤의 말마따나 위대하다. 그러면 이 나머지 용상은 뭘까? 카피다. [음악] 카피. 무슨 카피냐? 본좌의 카피야.
알겠죠? 하늘이 하는 그 모양을 흉내내는 거지. 인간 세상의 자리는 허망한 자리다. 맞아, 맞아요? 아무리 내려가도 왕이 왕이 되고, 왕의 아들이 왕이 되고 내려가도 그 자리는 허망해, 안 해? 그 자리가 영원히 보장되나?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 허망한 카피야.
이데아를 흉내낸 거예요. 이데아는 영원한 건데, 영혼은 요거는 본체고 요거는 가짜예요. 그 다음에 사자자리 마찬가지야, 알겠죠? 그래서 본좌 허경영은, 허경영, 이거는 뭐예요?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 이런,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태어나기도 중량교 다리입니다.
서울에서 태어나죠. 맞죠? 그래서 호르몬제가 붙었죠. 편안할 영자,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걸 허락한다. 맞죠? 그러니까 내가 책임이 있어, 없어?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만 없다면 가버리면 됩니다.
알겠죠? 여러분들처럼, 여러분들처럼 그런 낙은 없지만, 여러분들 같은 모든 여러분이 겪을 수 없는 고통도 다 겪어서 안 겪었어? 읽고, 여러분들보다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서 하나도 안 보고 돈이 없어 다 봤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만든 세계 연방, 세계 연방에서는 여러분들이 불만이 있을까, 없을까? 불만 제로야, 제로. 세계 연방이 통일되고 나면 우리나라도 전 세계, 우리나라가 국방비들을 먹고 살아. 맞아, 맞아? 쓸데없는 무기 만들 필요 없겠죠.
지구 환경 파괴도 안 되고, 지구가 너무너무 살기 좋아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거 봤을 거야. 4인분인 신인출이라고 예언이 돼 있는데, 이 4인분인 신인출이 허경영 향을 아시죠? 거기가 있는 자가 하늘공, 성산성지, 우명지 알죠? 성산성지, 우명지에 호갱이가가 있는데, 성산, 맞죠? 그러면 성지가 하늘궁, 맞죠? 내가 있는 집이 무명지죠. 근데 며칠 전에 내가 산꼭대기 올라갔는데, 우리한테 오는 여자 세 사람이 올라오는 거야.
그때 내가 빨가 벗고 있어서, 그 세 사람이 누구야? 여기 오늘 왔나 갔다 온 사람, 본 사람, 내 본사는 아무도 없어. 우리 하늘공에 이제 그 힐링공에 와서 있는 사람들인데, 세상에 왔는데 내가 우토리만 벗고 있어서, 알겠죠? 중간쯤 내려오는데 올라오더라고. 세 사람이. 근데 왜 아무도 없나? 내가 뭐.
물어보려고 그러는데 재밌었겠죠. 난 줄 모르는 거야. 내려오니까 가까이 오니까 낸 줄 아는 거야. 내가 아침에 산 꼭대기에 올라가거든, 항상 밤에도 올라가고.
산 꼭대기에 올라가서 있다가 운동하고 내려오는 거야. 근데 내려오는데 산에서 이렇게 밑을 이렇게 보면은 얼마나 좋은지 알아요. 나무가 거기는 전나무가 짝짝 서 있죠. 잣나무가 캐나다 같아.
큰아들, 너무너무 날씨도 좋고. 세 사람이 콧노래를 부르면서 올라오더라고. 원재산이 좋으니까. 그리고 이제 길로 올라오다가 내가 웃도를 보고 이제 나는 해를 많이 보니까 이동할 때는 동네 내려올 때는 옷을 입어야 돼.
중간쯤 올 때까지는 윗도리를 안 입어요. 벗고 다녀. 내가 옷을 벗어 봤죠. 옛날에 새까맣죠.
새까맣게 타지. 그 내려오는데 나를 보더니 셋이서도 배가 이렇게 쳐다보니까. 아니, 산에서 남자가 내려오니까 여자 셋이 이렇게 쳐다봐. 딱 보니까 우리 강의장에 맨날 오는 사람들이야.
알겠죠? [음악] 얼마나 재밌었는지 몰라. 깜짝 놀랐을 거야. 그래서 4인분인 신인출, 우리가 있는 곳이 성산이죠. 내가 올라간 산이 성산이야.
그 산 이름이 계명산이야. 계명산, 고령산 알겠죠? 그러니까 그 계명산하고 고령산하고 산이 세 개가 딱 있는데 그 산에 세계를 합쳐서 성산이라고 그래. 성산, 아주 성스러운 산이야. 그 산에 하늘공이 있고 여기에 있는데, 이 여러분들이 우리나라가 오늘 태풍이 오잖아.
지나갔죠? 태풍이 지나갔는데 태풍이 바닷물에 왜 오는지 알겠어요? 왜 오지? 태풍이 지나가지 않으면 녹조가 생겨서 고기가 다 죽어요. 무슨지 알겠습니까? 태풍이 우리나라는 와서 남해 바다 물을 한번 강타하고 나면은 녹조가 사라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태풍이 많은 어부들이 피해도 주지만, 어부들을 먹여 살리는 거야, 아니겠죠. 그러니까 항상 그렇게 이중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일본 바다를 한번 때려버리면 일본도 녹조가 다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태풍이 북대서양 고기압을 따라서 올라오다가, 그 올라오는 쪽으로 더운 바람이 하늘로 올라가니까 비가 와, 안 와? 이쪽은 러시아에서 내려오는 찬바람하고 부닥치고, 여기서 더운 바람이 올라가면서 비가 오는 거야. 그쪽에서는 바람만 와요. 실제 바람만 오는데, 이쪽 북대서양 고기압하고 맞부닥쳐 가지고 비가 내리는 거야.
태풍이 가는 곳마다 비가 떨어지게 돼 있어. 더운 바람이 올라가면서 찬바람을 만나니까 비로 바뀌어. 비가 떨어지는 거야. 태풍이 막 비를 몰고 오는 게 아니에요.
알겠죠? 그렇게 태풍이 올라와서 바닷물을 한 바퀴 돌려버리면, 바다의 녹조가 싹 사라져 버려. 그리고 바닷물 속에 산소가 들어가, 안 들어가? 산소가 바닥 깊숙이 들어가서 물고기들이 숨을 쉬고 사는 거야. 바닷물을 섞어 줘야 돼. 굉장한 일을 하죠.
그러니까 태풍을 다 막아버리면 되나? 막을 수도 없는 거야. 함부로. 그래서 이 여기가 우리 한반도가, 한반도가 4도, 우리 한반도가 4도, 5도, 4도, 5도 신인출이야. 요거 잊지 말아요.
한반도는 태풍이 오지만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이 말이야. 이게 성도 짜죠. 그러니까 우리 한반도에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이 오는데, 그 자가 오는 땅은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무슨 줄 알겠죠? 꼭 그런 장소에 온단 말이야. 거기에 개천절이 있어요. 맞아, 맞아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잘 드러나야 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다. 왜 그러냐? 우리나라를 잘 보세요. 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냐면, 우리나라가 여기 백두산이 있죠. 백두산에서 열이 가면은 압록강 빠지죠.
그러면 이 압록강이 이렇게 받아야 맞죠. 그럼 우리나라가 뭐 이제 우리나라가 이렇게 생겼다 하자. 그러면 이게 바다 맞죠, 맞죠? 동서로 압록강, 두만강 있죠. 그런데 우리나라가 그릴 때 뭐냐, 좀 잘못 그렸는데 이렇게 내려와서 뭐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서 내려오는 이 압록강하고 두만강하고.
그러면 우리는 이게 섬이야, 아니야? 여기도 물, 여기도 물, 여기도 물, 여기도 물.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니야. 이게 백두산이 중국하고 붙어버리니까 섬도 아니잖아. 맞아, 안 맞아? 사면이 물은 물인데 한쪽에 요만큼 붙어 있어.
아시아 대륙에 손가락처럼 매달려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요거는 섬이라고 볼 수도 없고 육지라고만 볼 수도 없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이런 애매한 자리에 온단 말이야. 사도, 부도, 신이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땅이 신인이 오는지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창조 때 기독교로 말할 때면 유프라테스 강이나 비손강이나 각 4개가 에덴동산에 있죠. 백두산이 그런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해요. 내가 올 때. 그래서 여기가 청천강이 남쪽으로 오고 북쪽으로 송화강이 흘러가 안 가? 그렇죠.
동서남북으로 강이 흘러가는 곳이 맞죠. 이 한반도에 내가 오는 거야. 알겠죠? [박수] 영원한 성화가 성화가 요거는 청천강, 요거는 두만강, 요거는 압록강. 하여튼 십자로 강이 탁 가로놓인 장소에 한반도에 내가 착륙한 거야.
맞죠? 그래서 이 땅은 이 땅은 누가 봐도 섬도 아니고 사도, 부도, 신이 줄이야. 그런 장소에 허씨가 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선견지명은 아는 자가 세계 통일한다. 이렇게 돼 있죠.
제목은 지우지 마라. 지금 중국의 GDP가, 중국의 GDP가 경제 성장이 10%에서 다시 9%로 내려갔죠. 그래서 다시 8% 내려갔죠. 7% 내려갔죠.
지금 6% 내려갔죠. 중국이 지금 6%야. 경제 성장이 6%입니다. 경제 성장이 6%가 되니까 중국이 무슨 전략을 쓰냐.
한국 제품 부속을 쓴 제품은 국가에서 융자를 안 해줘. 그러니까 한국 반도체만 썼다면 은행 융자가 오나. 우리가 삼성 반도체, 삼성 핸드폰. 중국에서 핸드폰 판매는 중국에서 꼴찌야.
이게 그 거대한 대륙의 한국 핸드폰을 안 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이 삼성이 중국 경제가 내리막길로 하고. 우리는 지금 몇 프로 성장이야? 우리나라는 2% 성장이야. 생각해보세요.
미국은 1%? 미국도 3% 성장 올라가거든. 근데 우리는 프로테이정이 낫죠. 근데 중국은 우리나라를 안 써보니까 우리는 더 내려가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마치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거야. 미국하고 중국이 무역 전쟁을 하니까 포탄은 우리나라에 떨어져.
그냥 만약에 미국과 중국의 핵전쟁을 하면 우리가 박살나겠죠. 그렇죠. 똑같아요. 그러니까 북한하고 남한이 미국과 중국이 전쟁을 하면 북한, 남한은 싸울 겨를도 없어요.
맞아, 맞아요. 핵폭탄이 막 거기나 여기나 막 떨어지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까 중국의 GDP가, 이 중국이 사람들은 이거는 국민 총생산이죠. 국민 총생산인데 이 purchasing power parity는 뭐죠? purchasing power parity가 그래. 이것이 먹으세요.
중국은 이거는 구매력이라고 그래. 구매력. 구매력 평가. 구매력 평가 세계 1위야.
중국이 전 세계 물건을 제일 많이 사. 알겠습니까?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국가한테 우리는 무역을. 못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앞으로 일어나는 현상은 허경영 같은 자가 아니고는 다 굶겨 죽여 나가겠습니다. 이 폴싱 파워라는 게 대단한 겁니다.
훨씬 파워, 이거는 구매력을 말하는 건데, 미국 사람이 구매력이 많이 줄어들어서 우리가 미국의 1년에 수출하는 게 얼마예요? 우리 총 수출의 17%야. 중국의 수출하는 게 얼마예요? 23%야. 우리 총 수출의요. 두 나라가 몇 % 차지해요? 40%를 차지하는 거야.
그럼 나는 머릿속에 이 사람들을 살아가는 거, 이 사람들의 전략, 이게 다 들어있어요. 알겠습니까? 여기에 허경영 사진이 들어가지 않으면 우리 민족이 살길이 있을까 없을까? 앞으로 중국이란 나라가 무기를 가지고 우리를 침범할 필요는 없어. 그냥 굶겨 죽여버려. 그럴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왜냐? 중국이 점점 수출을 줄이고 있거든. 우리 수입을 줄여. 그리고 우리한테 사가는 건 원자재만 가져가는, 석탄이나 뭐 철강 원자재만 가져가지. 그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만들 수 있는 제품, 제가 더 잘 만들어.
인제 중국 제품이 질이 떨어진다고 옛날 말이야. 알겠죠? 훨씬 질 좋게 만들어. 그러니까 우리나라 기술자들이 어떻게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우리나라 국민의 전공은 제조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내가 10가지 이야기한 중에 영성이야, 영성.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 기도하라면 기도 잘하고, 뭐 믿으라면 믿는 것이라고. 우리나라 국민은 굉장히 감수성 예민하잖아. 공장에 가서 일하는 스타일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한민족은 특수하게 쓸 수 있는 두뇌들인데, 저 2세대를 우리가 저렇게 놔두면 되겠냐고.
지금 전부 실업자 만들어서 골방에 처박아 놓고 핸드폰만 들여다보고, 인테리어만 들여다보고. 그렇게 놔두면 됩니까? 장가도 한번 하고, 시집도 한번 하고, 잘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나는 속마음 다 알고 있어요. 맞아, 맞아.
그래서 내가 25년 전에 장가보내자, 선견지명이 있어서 없어서 1억씩 주자면 내가 여러분 쳐다보면 어지러워. 그런데 꼭 그런 사람 하나 찍어주는 거야. 그런 사람만, 그런 사람만. 그 망하게 할 사람만 찍어주는 거야.
저 사람이 애들 실업자 만들 사람, 저 사람이 애들 출산 비용 하나도 안 줄 사람, 저 사람이 괴로움 비용 하나도 안 줄 사람. 그러다가 애 없으니까 그때는 출산 비용 주겠다고 떠드는 사람. 그런 사람만 찍어요. 항상 미리 해야 되겠죠? 미리 해야 되겠죠? 나는 웃는 걸 좋아하지, 소리 지르는 걸 좋아하네.
그런데 해야 돼도 너무해. 왜 그런 사람한테 계속 찍어대냐고. 왜? 왜 우리나라 국회의원 300명 중에 법조인이 대부분이야. 그들이 민사 재판관하면서 피아노, 바이올린, 어린애들 악기 압류한 사람 만나 안 만나?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가재도구 압류한 사람, 맞아, 안 맞아요. 도장 찍은 사람들, 맞아, 안 맞아요. 그런 법을 바꿨나? 국회에서 70년, 80년이 돼도 그때 집달리가 하던 거 그대로 하고 앉아 있어. 이게 민주주의 국가입니까? 내가, 내가요, 한 가정이 한 가정이 돈 때문에 무너지는 걸 쳐다보고 구경만 하는 나라, 그러면 용납할 수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한 가정이 흔들리고 붕괴가 된다면 대통령이 나서야 돼. 돼, 맞아, 안 맞아요. 밤중에, 밤중에 그런 집에는 대통령이 찾아와야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본 문제가 뭐냐? 내가 해결해 줄게. 해결해 줄 수 있어, 없어요? 대통령은 앉아서 그런 사람 정보를 전부 수집해 봐. 국민 배당금을 줬는데도 집이 압류가 넘어간다. 그러면 내가 존재하겠어, 안 하겠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의 부채 정리를 단계적으로 하면서, 그렇게 급한 사람은 신속 자금으로 조지 대통령이 맞아, 맞아요.
그런 거 반대하는 국회의원이 있으면 밤중에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된 다음에 무보수 국회의원 100명 중에 그런 거 반대할 사람 한 명도 없어요. 내가 하는 일은 밤에 자다가도 도장 찍어, 자다가도 알겠습니까?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세상을 완전히 송두리째 바꾸는 사람이 오지 않으면, 태풍이 와서 이걸 뒤집어엎어버리지 않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세계 구매력이 1위인 나라, 자유 중국, 중국이죠. 이 중국이란 나라가 활개를 치는데, 이 중국의 불을 끌 수 있는 사람이 한반도에 착륙한 거예요.
그래서 그 사람들의 GDP는 우리보다 낮아, 맞죠? 우리보다 GDP가 중국이 낮습니다. 그러나 GDP보다도 국민 구매력 평가 1위가 세계에서 최고로 무서운 거야. 이제 GDP 논할 필요가 없어요. GDP가 우리가 3만 불이다, 중국이 뭐 5천 불이다, 이런 건 논할 때가 아니야, 알겠죠? 구매력이 있는 나라가 전 세계 관심의 대상이야.
끝없는, 끝없는 블랙홀이야. 많은 물건을 사들여, 사들이고 또 그걸 만들어서 팔아. 그렇게 구매력이 있는 중국 사람들 우리가 예사로 볼 수 있나, 알겠죠? 그냥 인해 전술로 쳐들어오는데, 돈으로 쳐들어와. 나중에는 핵무기로 쳐들어와.
이 모든 걸 감당하고 중국을 조용하게 쪼개 가지고 6개 국가로 쪼개서 각 성별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할 때, 거기는 국가 6개로 인정해주고, 여기는 우리는 하나로 남북을 하나로 해서 그 아시아 통일할 때, 그 표가 거기는 6표, 우리는 한 표 이런 식으로 해서 전 세계를 통일할 때 각 나라가 다 표를 놓아주겠죠. 미국은 표가 몇 개죠? 50개죠. 그렇게 표를 놓아주면서 전 세계가 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리고 전 세계 대통령은 누가 하느냐? 돌아가면서 하는 거예요.
각 나라의 대표가 하는 거예요. 유엔 사무총장 하듯이. 그러니까 전 세계가 싸울 일이 있나 없나? 지상에 낙원이야. [박수] 뭐 미국 가는데 비자 필요 없어.
맞아, 맞아요. 뭐 얼굴 찍고 뭐 이거 필요 없어. 알겠죠? 뭐 테러범 하나도 없어. 세계가 통일이 되니까 테러범이 있나? 지상낙원.
알겠습니다. 70살부터 100살까지는 저렇게 놀러 다니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어요. 일하고 싶으면 일하고 싶으면 얼마든지 직장도 다닐 수 있지만, 놀고 싶으면 부부가 다정하게 놀아도 먹고 사는 걱정할 필요 있나 없나? 주택 문제, 뭐 다른 문제, 일치 없어. 알겠습니까?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을 보고 대통령이 콜콜 잠을 자고 있다면 그건 대통령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각 법원에 경매가 돈을 몇 건 시행된다 이런 정보가 있으면 청와대로 그게 먼저 들어와야 돼. 대통령한테. 알았죠? 그런 사람들의 모든 입장이 대통령 뒤에 한눈에 다 돌아야 돼 있어요. 그런 대통령이 신인의 대통령이 바로 그런 사람이 이 땅에 나온다는 거 알겠죠? 그래야 여러분 자식들이 행복하게 신혼 살림을 하고 있는데 집단리가 돌아가지고 살림 그렇게 하면 되겠어요? 그런 제도는 근본적으로 내가 조치해서 민법을 바꿀 거예요.
알겠죠? 돈을 가지고 합류하는데 압류도 뻘건 거 붙여 놓는 법적으로 이제 금지야. 자식들이 그런 걸 절대 보는데 붙이면 그 사람은 손해배상 들어가야 돼. 자, 그러면 중국이 내년에는 5% 내려가요. 9년에는 4% 내려가.
이거를 내다보면 한민족이 앞으로 겪어야 될 경제적인 고통, 알겠죠? 지금 이것을 내가 세계를 여기에 앉아서 세계 정치를 하고 있어. 지금 한반도 전쟁 나려고 하는 거 막았죠. 여러분은 알 거야, 내가 몇 번 왔다 갔다 했는지. 이런 모든 것을 하고 있고, 내가 나타날 때까지 지상이, 지상이 우리나라가 쑥대밭이 되겠죠.
이 어려움을 조금은 더 참아 줘야 돼. 알겠죠? 그럼 내가 다음 대선에 나오겠죠. 나와서 TV 토론을 하겠죠. 길거리를 못 다니고.
이준석이가 이야기하는 거 봤죠? 뭐라고 하던가요?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유세하고 있는데, 허경영이가 상계동에 거기서 1km 떨어지는데 나타나서 밥 먹으러 가서. 나는 솔직히 말해서 유지하는 거 몰랐어요. 근데 밥 먹으러 갔는데 식당 앞에 도달하니까 사람이 한 5,000명이 나를 둘러서 순식간에. 그거는 지금 트럭 한번 틀어볼까? 그게 KBS에 나왔죠.
1시간.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1시간 반이에요. 우리는 5분만 보자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KBS야.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 맞죠? 소리 줄여봐. 그들이 허경영에 빠진 이유를 KBS 인사이더에서 분석했죠. 적을 한 달 동안 찍었어.
하늘공원에 왔어요. 알겠죠? 그런데 이 사람이 누굽니까? 새누리당 비대위원장 했죠. 또 이쪽에는 이철이 지금 국회의원이야. 이 두 사람이 무엇 때문에 내 정원을 서로 왔는.
국회 앞에 잔디밭에. 이것도 대단한 일이야. 이 사람은 허경영이가 대단한 걸 인정한데. 그런데 그걸 증언해 주러 왔어.
그게 자신의 망신살인데도 불구하고. 맞아, 안 맞아요? 왜 쇼크를 받았으니까. 저 사람에 대해서는 과히 근접이 불가능하다. 이걸 깨달은 거야.
맞죠? 들어보자. 이 사람이요, 입에서 무슨 말이 나오나. 이게 몇 년 전이야. 이게 몇 년 전입니다.
불과 안철수. 대표도 선거는 [박수] 내가 내가 밥 먹으러 간다고 알렸을까요? 아니, 나는 내려 가지고 밥 먹는 식당 앞에 가는데 5000명이 모인 거야. 빨라요, 애들이 메시지가 진짜 놀란 거예요. 아니, 5000명이 어디서 나타나? 없던 사람들이 나타난 거야.
그래 가지고 나를 허경영 외치는데 엄청났어요. 내가 거기서 5시간을 4000명 정도 사진 찍어주고, 나중에 이준석이가 12시쯤 나한테 인사하고 가더라고. 거짓말하는 거야, 놀랬다고. 이럴 수가 있냐? 들어보세요.
[음악] 아니, 이 사람들이 허경영을 외쳐, 안 외쳐? 허경영을 외치는데요. 영상은 아무것도 아니야. 실제는 아수라 판이야. 우리는 그렇게 생산적인 방법들에 대해서 뭐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거 같아요.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음악] 권력이나 뭐 이상을 좀 생각이 아니라 이렇게 살아가면 뭐 다른 사람들은 이 사람 말 잘 들어보세요.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도 있다. 이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전복당할 수 있다고 그러죠. 그 엉뚱한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내가 노원역에 유세로 갔나요? 밥 먹으러 간 거야.
약속이 돼 가지고 거기서 누구 만나기로 했어. 우리 지지자가 거기서 밥을 산대. 그건 노원역에 나는 그냥 나타나서 혼자 그랬는데, 이제 순식간에 종일 뭐 하는 사람이 수평 이동을 해버린 거예요. 그런데 그게요, 거기가 한 1km 떨어졌대.
그런데 이 메시지를 보냈겠지, 누군가가. 그러니까 그게 연결돼 가지고 순식간에 다 와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 후보 여기다. 등록한 다음에 여기 휘장 두르고 어딜 걸어 지나가죠.
그러면 대통령 선거는 끝이야.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 일로 받아들여야 된다. 허경영 씨가 현실 정치에 보내는 메시지는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 자, 여기서 줄였는데 현실 정치인들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분명히 있다는 이야기.
맞아요, 맞아요. 이게 문재인 대통령 당선된 날 KBS가 저녁 9시에 1시간을 내보냈다. 이게 광고 효과가, 광고 효과가 천억이 넘어요. 1000억도 넘어요.
아니, 누가 당선된 날 하고 대리만 보고 앉아 있는데, 1시간 동안 허경영 이야기가 나오는 거야. 그것도 기성 정치인 중에 최고의 기자는 안철수 님이, 이준석이 이런 사람들이 사람을 볼 때 같이 모아놨는데, 그게 허경영 앞에 순식간에 다 달아났다는 건 그게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여러분들은 앞으로 내가 후보자 TV 토론의 여야 후보와 같이 나가겠죠. 그러니까 어제 누구야, 그 사람, 그 누구야, 그 사람 누구야, 그 저 글을 올린 사람, 모자 쓰고 다니는 사람, 모자 쓰고 있는 사람, 패러다 하는 사람, 옛날에 2010년에 나왔다는 거, 이봉규, 이봉규의 조연이 여러 명이었죠. 황, 황 총리가 조연.
옛날에 황교안, 정의원. 선거 최종 대결자는 다음 대통령 선거는 허경영하고 반기문에서 합니다. 그렇게 나오지. 그런데 반기문, 미국의 힐러리 대통령 선거 때처럼 언론은 반기문이가 붙을 거라고 막 여론조사 해가지고 보살한테 트럼프처럼 투표를 딱 오픈하니까 허경영이가 압도적으로 이겨가지고 성령의 다음 대통령이 된다.
이렇게 나와 있었지. 그거 다음에 시간이 없으니까 기사를 나온 거 한번 보여 줄게. 인터넷에 오늘은 시간이 없어. 그 기사지.
다음에 한번 보여 드릴게. 그냥 어쨌든. 그런 이야기가 있다는 건 좋은 징조 아닙니까. 그러니까 언론은 그 사람이 붙는다고 하는데, 막상 오픈을 하니까 허경영이가 압도적으로 당선, 그러니까 허경영 주연, 요렇게 나옵니다.
[박수] 자, 이거를, 이거를 풍수지리던 이름 짓는거든, 정부에서 모든 이 미래를 못 내다보면은, 이 중국이 이렇게 이 폴싱 파워가 대단한 이 나라를 이길 만한 지금 정치인들이 있을까? 우리가 수출 최고로 많이 하는 나라가 중국이에요. 구매력 세계 1위인 이 나라와 연방 통일을 해서 세계를 통일해서 한 가족이 되는 비결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고는, 우리나라가 허경영이가 여기서 떠나버리면 우리나라는 머지않아 국가 이름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꼭 여러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알겠죠? 노래 하나처럼 조용필의 노래 하나 들어보자고요.
창밖의 여자, 항상 여자가 문제야. 그러면 최고로 인기를 누린 노래예요. 한 사람이요, 노래를 부대하고 돌아오며 부산항을 부를 때를 보면 사람이 달라. 무슨 말이냐? 이때는 된장이 다 익은 거야.
그러니까 우리 국민도 성숙해져야 돼. 민주주의 막 서로 뜯어먹고 막 졸음 죽이고 이러면 안 돼. 같이 이제 잘 살아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혼을 몇 번 하고 자기 안에도 죽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으면서 지금 살아가고 있죠.
이 사람을, 옛날에 연애도 하기 싫은 하기 전에 나온 노래하고 다르겠죠. 그러니까 사람이 이렇게 많은 고난을 겪은 다음에 음악도 제대로 읽어서 나옵니다. 그래서 이 음악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한번 들어보세요.
이 노래 때문에 조용필이가 위대한 저 뭐야, 국민 가수가 된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남의 저 사람이 왜 저걸로 국민 가수가 됐는가 그걸 한번. 생각해 봐, 상이. [음악] 몸이 완전히 와 있을 때 전화를 딱 부르고 나서부터 가기가 가격이 올라갑니다.
배가 국민 가수가 됐는데, 이 노래를 부를 때 조용필이가 하는 그 목소리가 영혼의 목소리. 그게 이제 옛날에는 그냥 목소리만 해서 나오는 목소리였어. 돌아와요 부산항에. 요거는 자기 가슴에서 진짜 나오는 그 소리야.
그렇죠? 그럼 그거는 세상하고 통합한, 통합과 토하는 거. 그게 정치인도 지가 진짜 어려움을 보고 남들의 국민의 고통, 자기도 그걸 다 겪어본 사람들이 그게 국민하고 토하는 거예요. 맞죠? 알겠죠? 그럼 뭐 서울대, 미국 유학 뭐 이런 것만 내세워 가지고 정치, 정치인으로 등단하면 지금 사법부에서 경매하는데 도장 찍은 판사들이 3분 뒤에 가지고 국회의원들이야. 그러면 그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법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 말 속에 영혼이 들어 있을까? 안 그랬어.
그 보면은 그 법은 죽은 법이야. 영혼이 들어 있는 법은 국민 배당금 150만원, 결혼하면 주택 자금 2억. 맞죠? 이러니까 이 법에는 영혼이 들어 있어. 하늘에서 허경영의 하늘의 영성이 들어 있고, 여러분의 애환이 들어 있는 법이야..
요약
이름을 잘 지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다는 주장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이름에는 그 사람의 운명과 일생이 담겨 있으며, 박정희, 노무현, 박근혜 등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그들의 삶과 죽음, 정치적 운명이 이름에 이미 예견되어 있었음을 강조합니다. 이는 개인의 운명뿐 아니라 국가의 운명까지도 이름에 의해 좌우될 수 있다는 이름의 중요성을 역설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2018.10.06) 요약: 이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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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개인과 국가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일생을 담고 있다.
이름은 사람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므로, 자식의 이름을 지을 때 신중해야 한다.
이름을 잘 지어주는 것이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투자이다.
이름을 아무렇게나 짓거나 나쁘게 지으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이름은 언제든지 바꿀 수 있으며, 사법고시나 면접에서 계속 떨어지는 사람들은 이름을 바꾸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역대 대통령들의 이름 풀이를 통해 운명을 예견할 수 있다.
박정희 대통령: 이름에 ‘정(正)’이 들어가 절대 권력을 의미하며, 18년 만에 신하에게 총 맞아 죽을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정희(正熙)’라는 이름은 여성 이름 같아서 결혼식 주례사에서 수정하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름은 소리의 오행, 뜻의 오행, 음양의 오행, 모양의 오행 등을 맞춰 지어야 한다.
김재규: 이름에 ‘재규(載圭)’가 ‘흙 밑에 임금을 묻는다’는 뜻을 내포하고 있어, 박정희 대통령과 차지철을 죽일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김재규의 이름을 알았다면 자신을 죽일 사람임을 알았을 것이다.
차지철: 이름에 ‘철(哲)’이 ‘화살 시(矢)’와 ‘입 구(口)’가 결합된 형태로, 입으로 남을 해코지하는 말을 하다가 총을 맞을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특히 상관을 가르치려 들다가 총 세 방을 맞고 죽는다는 의미가 이름에 담겨 있다.
그는 교회 장로였음에도 불구하고 상관을 헐뜯는 행동으로 인해 이름의 법칙대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았다.
노무현 대통령: 이름에 ‘현(鉉)’이 ‘검을 현(玄)’과 ‘쇠 금(金)’이 결합된 형태로, 검은돈 때문에 누명을 쓰고 죽을 운명이 이름에 나타나 있다.
이름 때문에 마무리가 좋지 않을 수 있으며, 훌륭한 사람이라도 이름이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박근혜 대통령: 이름에 ‘근(槿)’이 ‘무궁화 근(槿)’으로, ‘입 구(口)’가 두 개로 쪼개진 형태는 야인(최순실)의 말을 두 번 하는 것을 의미하며, 임금 위에 야인이 앉아 있는 형상이다.
‘해(垓)’는 최태민으로부터 은혜를 입은 사람을 의미하며, 이로 인해 감옥에 가게 된 화근이 되었다.
‘무궁화 근(槿)’은 개인 이름에 쓰면 안 되는 글자인데, ‘없을 무(無)’와 ‘다할 궁(窮)’이 합쳐진 ‘무궁(無窮)’의 의미를 내포하기 때문이다.
국가의 이름 또한 중요하다.
대한민국은 ‘개천절’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 하늘이 열리고 신인이 내려오는 나라임을 의미한다.
이는 다른 나라들이 ‘건국절’을 사용하는 것과 대비된다.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특수한 지형으로, 신인이 오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백두산과 네 개의 강(청천강, 두만강, 압록강, 송화강)이 흐르는 에덴동산과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이다. -
허경영의 역할과 능력
허경영은 ‘상통천문(上通天文)’의 능력을 지닌 자이다.
그는 사람의 이름을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
그는 미래를 예측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을 예언했다.
그는 우주의 오묘한 법칙을 이해하고 있으며, 복잡한 우주를 간단하게 보지 않는다.
허경영은 ‘본좌(本座)’로서 창조자의 자리이다.
‘본좌’는 플라톤의 ‘이데아’와 같이 영원히 변치 않는 신의 자리, 창조자의 자리이다.
그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이며,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 또는 ‘생산’에 불과하다.
그의 사진이나 이름에는 에너지가 담겨 있어, 식물을 시들지 않게 하거나 음식을 썩지 않게 하는 기적을 일으킨다.
허경영은 ‘세상을 편안하게 할 책임’을 지닌 존재이다.
그의 이름 ‘허경영(許京寧)’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그는 인류의 고통을 직접 겪어보았으며, 세계 연방을 통해 불만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그는 ‘4인분인 신인출(四人分身人出)’이라는 예언에 따라 한반도에 온 신인이다.
그는 한반도에 착륙하여 중국의 위협을 막고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허경영은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한다.
사람을 잘못 뽑아 나라를 망치는 정치인들을 비판하며, 대학교수를 장관으로 앉히는 행태를 지적한다.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고, 가정 파괴를 조장하는 민법을 바꾸지 않는 법조인 출신 국회의원들을 비판한다.
그는 국민 배당금, 주택 자금 등 국민의 애환이 담긴 법을 만들고자 한다.
허경영은 대선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을 것이다.
그는 노원역에서 유세 중이던 다른 후보들을 제치고 순식간에 수천 명의 인파를 모았다.
KBS는 문재인 대통령 당선일에 허경영에 대한 1시간짜리 다큐멘터리를 방영하며 그의 영향력을 인정했다.
언론은 반기문과 허경영의 대결을 예상했지만, 실제 투표에서는 허경영이 압도적으로 당선될 것이라고 예언되었다. -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가정 파괴와 빈곤 문제의 심각성.
많은 사람들이 은행 이자나 경매로 인해 집을 잃고 텐트 생활을 하는 등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정치인들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키고, 가장들의 체면을 짓밟고 있다.
가재도구 압류 제도는 가정 파괴를 조장하며,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 큰 상처를 준다.
돈 문제로 인해 가족이 비극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허경영의 해결 방안.
가재도구 압류 폐지: 피아노, 악기, 생활용품, 예술품 등 집안의 모든 물건은 경매 대상이 되지 않도록 민법을 개정할 것이다.
기본 생활 보장: 국민 배당금 150만원(부부 300만원)을 지급하여 빈곤층이 중산층 수준의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대통령의 역할 강화: 대통령은 가정의 어려움을 직접 살피고 해결하며, 경매 정보 등을 청와대로 보고받아 신속하게 조치할 것이다.
무보수 국회의원: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대통령의 정책에 적극 협조하도록 할 것이다.
중찰인사(中察人事)의 중요성.
기업이나 국가를 운영할 때 사람을 제대로 뽑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람을 잘못 뽑으면 기업이나 국가가 망할 수 있으며, 특히 중요한 자리에 있는 사람의 선택이 운명을 좌우한다.
중국의 경제적 위협과 대한민국의 대응.
중국의 경제 성장률 하락은 한국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중국은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이는 한국의 수출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중국은 구매력 평가 세계 1위 국가로, 경제적으로 한국을 압박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한국은 중국과의 무역 의존도가 높아,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격이 될 수 있다.
중국은 이제 한국보다 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며, 한국의 제조업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한국 민족은 제조업보다는 ‘영성’에 강점이 있으므로, 이에 맞는 정책이 필요하다.
허경영은 중국을 6개 국가로 쪼개 아시아 연방을 통일하고, 세계 연방을 통해 평화로운 지구를 만들 것이다.
이를 통해 국방비 절감, 환경 보호, 자유로운 이동, 주택 문제 해결 등 지상 낙원을 구현할 수 있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의 중요성.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어야 국가를 올바르게 이끌 수 있다.
국민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잘못된 정치인을 선택하는 경향이 있다.
태풍이 바닷물의 녹조를 제거하고 산소를 공급하는 것처럼, 사회에도 변화를 일으킬 존재가 필요하다. -
강의의 전달 방식과 청중의 반응
강의의 특징: 허경영은 강의 도중에도 졸지 않는 청중을 자랑하며, 노래를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기도 한다.
강의의 파급력: 그의 강의는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번역되어 하버드 대학 교수들도 시청하고 있다.
창조와 제작의 구분: 그는 ‘창조’는 무에서 유를 만드는 신의 영역이며, 인간의 모든 행위는 ‘제작’ 또는 ‘생산’에 불과하다고 강조한다.
음악을 통한 메시지 전달: 조용필의 노래 ‘창밖의 여자’를 통해 인생의 고난과 성숙의 의미를 전달하며, 국민 가수가 된 배경을 설명한다.
진정한 예술은 고난을 겪은 후에 영혼이 담긴 목소리로 표현될 때 감동을 준다.
정치인도 국민의 고통을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국민과 소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