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4 h64
한민족의 우수성과 정책 비전을 이해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강연은 온돌 문화, 언어의 우수성, 그리고 미래 경제 주도권에 대한 관점을 다루며, 상속세 폐지, 세금 제도 개편 등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 한민족의 지혜와 우수성
온돌 문화의 우수성:
서양의 벽난로 문화는 불이 위로만 올라가 열 손실이 크고 실내 공기를 오염시키는 반면,
한민족의 온돌은 불을 눕혀서 아궁이에서 고래를 통해 열기를 방바닥 전체에 전달하여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지혜를 구현합니다.
이는 5천 년 전부터 불을 효율적으로 사용한 세계 최고의 기술이며, 위생적이고 건강에 이로운 난방 방식.
‘고려(高麗)’라는 이름은 ‘높은 구들’을 의미하며, 불을 눕혀 쓰는 민족의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언어의 우수성:
한민족은 입천장 구조가 다양하게 발달하여 ‘아에이오우’와 같은 모음을 세계에서 가장 잘 발음할 수 있습니다.
이는 우주 백궁에서 인간을 만들 때 입천장을 다양하게 연구한 결과이며, 한국어는 물이 흐르는 소리 등 다양한 소리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기원과 한민족:
하늘은 인간을 여러 형태로 만들었으며, 네안데르탈인은 실패작으로 발음이 시원찮았습니다.
미토콘드리아 이브(흑인)와 아담(황인종)이 섞여 중동인이 되었고, 한민족은 그나마 순수성을 유지했습니다.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온돌을 만든 민족이 코리아이며, 한민족이 북아메리카의 주인.
‘코리아(Korea)’는 ‘핵(核)’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라는 뜻.
격암유록에 따르면 한반도는 ‘사도부도(似島不島)’이자 ‘사인불인(似人不人)’의 땅으로, 신인(神人)이 출현하는 곳.
-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여 국민 연금과 기초 연금을 대체합니다.
이는 통장으로 직접 지급되어 공무원의 재량이나 횡령 없이 공평하게 분배됩니다.
정치 개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지방자치제를 폐지하여 예산을 절감합니다.
지방자치제는 불필요한 선심성 예산 낭비와 국가 부채의 원인이 됩니다.
일본은 지방자치제를 하지 않고 금융실명제도 하지 않는 등 효율적인 국가 운영을 합니다.
민주주의라는 명목으로 유능한 지도자를 5년마다 교체하는 것은 국가 발전을 저해합니다.
국회의원들이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개헌을 추진하는 것은 국민을 더 어렵게 만들 것.
세금 제도 개편: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기업의 경영권을 약화시키고 해외로 유출되게 하여 국가 경제를 망가뜨립니다.
홍콩과 싱가포르처럼 상속세를 폐지하여 기업 활동을 자유롭게 하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합니다.
상속세는 부모의 재산을 자녀가 물려받지 못하게 하여 결국 국민을 거지로 만듭니다.
현재의 상속세 제도는 자본주의를 멸망시키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제도.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꾸준히 많이 낸 사람에게 세금 포인트를 부여하여 사회적으로 우대합니다.
세금 포인트가 높은 기업은 부도가 나도 국가가 지원합니다.
세금 제도 간소화:
36가지 세금 제도를 홍콩처럼 한 가지로 통일하여 국민의 납세 부담을 줄.
예를 들어,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기름값에 포함시켜 고지서 없이 편리하게 납부하게 합니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차를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세금을 내지 않도록 합니다.
UN 본부 판문점 이전:
UN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남북한의 평화를 정착시키고, 북한의 핵 개발을 막습니다.
UN 산하 500개 기관이 평양, 개성, 문산에 진을 치면 UN이 남북 전쟁을 막을 수 있습니다.
- 삶의 지혜와 경고
인간관계:
동료를 비난하는 글을 카톡에 올리는 것은 잔인한 행위이며, 서로 격려하고 화합해야 합니다.
형제간 재산 다툼은 집안을 망하게 하고 후손에게 벌을 가져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집은 팔지 말고 공동으로 관리하여 후손들에게 뿌리를 지키도록 해야 합니다.
탐진치(貪瞋癡) 경계:
삼풍백화점 붕괴는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이라는 세 가지 바람(三風) 때문에 일어난 재앙.
성수대교 붕괴 또한 교만한 이름 때문에 일어난 재앙.
탐욕은 재산 다툼으로 이어지고, 성냄은 인간관계를 파괴하며, 어리석음은 잘못된 판단을 초래합니다.
화를 낼 때는 그를 생각하며 참아야 합니다.
하늘의 섭리:
하늘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게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심판합니다.
지구는 6만 년마다 원형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지진, 해일, 우박 등 천재지변이 발생합니다.
인간의 목숨은 순식간에 거두어질 수 있으며, 하늘은 인간의 생각보다 무섭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전생의 죄가 소멸되고 복을 받지만, 오지 않는 사람들은 구제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프로 정신:
자신이 하는 일에 프로 정신을 가지고 남보다 더 노력해야 합니다.
바이올린 연주자는 언제 어디서든 연주할 사명을 가지고 다녀야 합니다.
강연 내용 이해의 어려움: 강연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비유와 은유를 많이 사용합니다. 내용을 한 번에 이해하기 어렵다면, 각 섹션별 요약을 참고하여 핵심 메시지를 파악하는 데 집중합니다.
정책 내용에 대한 의문: 제시된 정책들은 기존의 상식과 다를 수 있습니다. 강연의 맥락에서 말하는 정책의 배경과 목표를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개인적인 감정 개입: 강연자의 발언에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될 수 있습니다. 최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강연 내용을 분석하고, 제시된 정보에 집중합니다.
두한족열(頭寒足熱): 머리는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건강 원리. 한민족 온돌 문화의 핵심.
고려(高麗): 한민족의 옛 국가 이름. 강연에서는 ‘높은 구들’을 의미하며, 불을 눕혀 쓰는 온돌 문화의 지혜를 상징한다고 설명.
코리아(Korea): 강연에서는 ‘핵(核)’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중심이자 핵이라는 의미로 해석.
사도부도(似島不島): 격암유록에 나오는 개념으로,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한반도의 지리적 특성을 의미.
사인불인(似人不人): 격암유록에 나오는 개념으로,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신인(神人)이 출현한다는 의미.
탐진치(貪瞋癡): 불교 용어로, 탐욕(貪), 성냄(瞋), 어리석음(癡)을 의미하는 세 가지 번뇌. 강연에서는 삼풍백화점 붕괴의 원인으로 설명.
국민 배당금: 핵심 정책 중 하나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제도.
상속세 폐지: 핵심 정책 중 하나로,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속세를 없애는 제도.
세금 포인트 제도: 세금을 많이 낸 사람에게 포인트를 부여하여 사회적 우대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
수성(水性)-(수(水)-water, 성(性)-nature)
하강(下降)-(하(下)-down, 강(降)-descend)
두한(頭寒)-(두(頭)-head, 한(寒)-cold)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두열(頭熱)-(두(頭)-head, 열(熱)-heat)
전진(前進)-(전(前)-front, 진(進)-advance)
연기(煙氣)-(연(煙)-smoke, 기(氣)-vapor)
열기(熱氣)-(열(熱)-heat, 기(氣)-vapor)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구제(救濟)-(구(救)-save, 제(濟)-relieve)
도통(道通)-(도(道)-way, 통(通)-understand)
성산(聖山)-(성(聖)-holy, 산(山)-mountain)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무명(無名)-(무(無)-no, 명(名)-name)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어리석(愚癡)-(어리석을(愚)-foolish, 지(癡)-ignorant)
탐욕(貪慾)-(탐(貪)-greed, 욕(慾)-desire)
탐진치(貪瞋癡)-(탐(貪)-greed, 진(瞋)-anger, 치(癡)-ignorance)
어리석(愚癡)-(어리석을(愚)-foolish, 치(癡)-ignorance)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위선(僞善)-(위(僞)-false, 선(善)-goodness)
동료(同僚)-(동(同)-same, 료(僚)-colleague)
비난(非難)-(비(非)-not, 난(難)-criticize)
사무총장(事務總長)-(사(事)-affair, 무(務)-duty, 총(總)-general, 장(長)-chief)
사무장(事務長)-(사(事)-affair, 무(務)-duty, 장(長)-chief)
백납(白癜)-(백(白)-white, 납(癜)-vitiligo)
재발(再發)-(재(再)-re-, 발(發)-occur)
자녀(子女)-(자(子)-child, 녀(女)-daughter)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완치(完治)-(완(完)-complete, 치(治)-cure)
몽중불망(夢中不忘)-(몽(夢)-dream, 중(中)-in, 불(不)-not, 망(忘)-forget)
오매불망(寤寐不忘)-(오(寤)-awake, 매(寐)-sleep, 불(不)-not, 망(忘)-forget)
안전(安全)-(안(安)-peace, 전(全)-complet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기초(基礎)-(기(基)-base, 초(礎)-foundation)
연금(年金)-(연(年)-year, 금(金)-money)
통장(通帳)-(통(通)-pass, 장(帳)-account)
복지(福祉)-(복(福)-welfare, 지(祉)-happiness)
예산(豫算)-(예(豫)-pre-, 산(算)-calculate)
재량(裁量)-(재(裁)-judge, 량(量)-measure)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fair)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폐지(廢止)-(폐(廢)-abolish, 지(止)-stop)
단체장(團體長)-(단(團)-group, 체(體)-body, 장(長)-chief)
선심성(善心性)-(선(善)-good, 심(心)-heart, 성(性)-nature)
금융실명제(金融實名制)-(금(金)-money, 융(融)-flow, 실(實)-real, 명(名)-name, 제(制)-system)
독재(獨裁)-(독(獨)-sole, 재(裁)-rule)
개혁(改革)-(개(改)-change, 혁(革)-revolution)
지도자(指導者)-(지(指)-guide, 도(導)-lead, 자(者)-person)
1
허경영 강연 기록물: 인류 문명과 미래 비전
- 동서양 문명의 근원적 차이
인류 문명의 발전은 불의 사용에서 시작되었다. 불을 다루는 방식의 차이가 동서양 문명의 근본적인 차이를 만들었다.
서양 문명: 불의 상승 기운 활용
서양인들은 불이 위로 솟아오르는 성질을 활용하여 물질 문명을 발전시켰다.
불로 쇠를 녹이고 기차를 만들었으며, 보일러를 통해 과학 문명을 일으켰다.
이는 불의 상승 기운만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벽난로가 대표적인 예시로, 불의 열기가 굴뚝으로 빠르게 빠져나가 난방 효율이 낮았다.
실내에서 불을 지피는 방식은 매연 문제와 열 손실을 야기했다.
동양 문명: 불의 하강 기운 활용 (온돌)
우리 민족은 불의 열기를 바닥으로 전달하는 온돌 문명을 개발했다.
이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지혜로, 머리는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방식이다.
아궁이에서 불을 때면 불길이 고래를 따라 눕듯이 이동하며 열기를 온돌에 전달한다.
이러한 방식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매연을 외부로 배출하여 위생적이다.
온돌은 불을 눕히는 기술로, 5천 년 전부터 우리 민족이 지닌 지혜이다.
고려(高麗)라는 국명은 ‘높은 구들’을 의미하며, 불을 눕혀 사용하는 민족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생활 방식의 차이
서양의 침대 문화는 신발을 신고 실내에 들어가는 습관으로 이어졌다.
이는 비위생적이며, 유럽의 페스트와 같은 전염병 확산의 원인이 되었다.
동양은 신발을 벗고 생활하는 온돌 문화로 인해 위생적이었고, 전염병으로부터 비교적 안전했다.
서양인들은 건강에 해로운 식습관과 생활 방식을 가지고 있다.
- 인류의 기원과 한민족의 우수성
인류는 하늘이 여러 차례의 시도 끝에 완성한 존재이며, 한민족은 그중에서도 특별한 민족이다.
인류 창조의 과정
하늘은 인간을 여러 형태로 만들었으며, 네안데르탈인은 네 번째 시도였으나 실패작이다.
네안데르탈인은 습한 지역에서 입천장이 발달하지 못해 발음이 부정확했다.
다섯 번째는 미토콘드리아 이브(흑인), 여섯 번째는 아담(황인종)으로 성공했다.
중동 민족은 흑인과 백인의 혼혈이다.
한민족의 언어적 우수성
우리 민족은 물이 흐르는 소리만 해도 수천 가지로 표현할 수 있다.
반면 영어는 입천장 구조의 한계로 발음이 제한적이다.
한민족은 모음 ‘아, 이, 우, 에, 오’를 세계에서 가장 잘 발음하며, 가장 좋은 글자를 발견한 민족이다.
이는 우주에서 인간을 만들 때 입천장을 다양하게 연구한 결과이다.
- 시애틀 추장의 지혜와 자연관
시애틀 추장의 자연관은 물질주의에 물든 현대인에게 깊은 통찰을 준다.
자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다
시애틀 추장은 백인들이 땅을 팔라고 요구했을 때, 자신은 자연의 일부이며 나무와 다르지 않다고 말했다.
자연은 사고파는 것이 아니며, 신의 소유이지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지혜에 백인들은 충격을 받았고, 추장을 죽이지 않고 땅을 점령하지 않았다.
모든 존재는 스승이다
어딜 가나 배울 점이 있으며, 나쁜 사람에게서도 악을 배움으로써 악을 멀리하게 된다.
선한 사람에게서는 선을 배우고, 악한 사람도 스승이 될 수 있다.
- 삼풍백화점 붕괴와 탐진치(貪瞋癡)
삼풍백화점 붕괴는 인간의 탐욕과 어리석음이 초래한 비극적인 결과이다.
탐욕의 결과
형제간 상속 다툼으로 부모의 재산을 독차지하려던 사람이 삼풍백화점 붕괴로 사망한 사례가 있다.
이는 탐욕으로 인해 벌을 받은 것이다.
재산을 나눌 때는 학벌이나 자식 수 등을 고려하여 현명하게 분배해야 한다.
삼풍(三風)의 의미
삼풍백화점의 ‘삼풍’은 ‘풍년 풍(豊)’이 아닌 ‘바람 풍(風)’을 의미한다.
이는 불교의 ‘탐진치(貪瞋癡)’ 세 가지 독을 상징한다.
탐(貪): 탐욕, 재물을 탐내는 마음
진(瞋): 성냄, 분노
치(癡): 어리석음, 무지
이 세 가지 바람은 한번 일어나면 잠재울 수 없다.
성냄의 위험성
평생 공덕을 쌓은 사람도 한 번 크게 성내면 동물로 태어날 수 있다.
특히 배우자에게 화를 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화를 낼 때는 허경영을 생각하며 참아야 한다.
-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과 미래
한반도는 지구의 핵이며, 미래 세계 경제의 중심이 될 것이다.
지구의 핵, 코리아
‘코리아(Korea)’는 ‘핵(核)’을 의미하며,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다.
프랑스어 ‘Coree’도 같은 의미를 지닌다.
사도부도 신인출(四島不島 神人出)
한반도는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곳으로, 신인(神人)이 출현하는 곳이다.
백두산만 중국과 연결되어 있을 뿐,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고립된 형태이다.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
신인(神人)은 사람 같으면서도 사람이 아닌 존재로, 허경영을 의미한다.
미래 경제의 중심, 부평과 김포
전 세계의 돈이 한반도로 몰려올 것이며, 특히 부평과 김포로 들어올 것이다.
부평(富平)은 ‘부자들의 비행기가 돈을 싣고 오는 평야’를 의미한다.
김포(金浦)는 ‘금 덩어리가 모이는 포구’를 의미한다.
영종도(永宗島)는 ‘영원히 살고자 하는 자들이 오는 곳’이다.
이러한 지명들은 조상들의 선견지명이 담겨 있다.
- 정치 개혁과 경제 발전 방안
국민 배당금, 국회의원 축소, 상속세 폐지 등은 국가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부유하게 할 정책이다.
국민 배당금 제도
모든 국민에게 매달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한다.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통합하여 통장으로 직접 지급하므로 공정하고 투명하다.
기존 복지 예산의 비효율성과 부정부패를 해결한다.
국회의원 및 지자체 개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 의원 제도를 폐지한다.
이는 막대한 예산 절감 효과를 가져온다.
지자체의 선심성 예산 낭비를 막고 국가 재정을 건전화한다.
일본은 지자체 제도를 운영하지 않으며, 금융실명제도 시행하지 않는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국가 경제를 몰락시키는 주범이다.
이건희 회장의 사례처럼, 상속세는 기업의 경영권을 해외 기업에 넘어가게 할 수 있다.
상속세가 높은 나라는 우리나라가 세계 최고이며, 홍콩과 싱가포르는 상속세가 제로이다.
상속세는 부자를 죽이는 정책이며, 이는 결국 국민을 가난하게 만든다.
상속세 폐지는 기업의 비자금 조성을 막고 투명한 경영을 유도한다.
상속세가 지속되면 모든 토지가 국가 소유가 되는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다.
고령화 시대에 상속세는 주택 시장의 붕괴를 야기할 수 있다.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꾸준히 많이 낸 사람에게 세금 포인트를 부여하여 사회적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세금 포인트는 납부액과 납부 기간을 합산하여 측정한다.
이는 세금 납부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문화를 조성한다.
어음 보험 공사 설립
어음 부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어음 보험 공사를 설립한다.
어음 발행 시 보험료를 납부하게 하여 부도 발생 시 피해를 보상한다.
이는 수백만 명의 피해자를 구제하고 경제 활동의 안정성을 높인다.
- 세금 제도 간소화
복잡한 세금 제도를 간소화하여 국민의 편의를 증진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36가지 세금을 한 가지로 통합
홍콩처럼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합하여 세금 계산을 간편하게 한다.
이는 기업의 투자를 유치하고 경제 성장을 촉진한다.
자동차 세금 통합 사례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기름값에 포함시켜 한 가지로 통합한다.
자동차세, 주행세, 등록세, 취득세 등을 기름값에 포함하여 고지서 발송을 없앤다.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별도의 징수를 없앤다.
차량을 운행하지 않으면 세금을 내지 않게 되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한다.
- 미래를 내다보는 지도자의 필요성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해서는 30년, 50년 앞을 내다보는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2
- 동서양 난방 문화의 비교: 온돌과 벽난로
2.1. 서양의 난방 방식: 불의 상승 기운 활용
서양 문화는 불의 상승 기운을 활용하는 물질 문명에 기반을 둔다 . 불로 쇠를 녹여 기차를 만들고, 증기가 위로 올라가는 힘을 이용해 과학 문명을 발전시켰다 . 이는 ‘수성 하강’과는 반대되는 개념으로, 불을 위로만 올리는 기술에 집중했다 . 벽난로가 대표적인 예시로, 불이 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높이는 데 한계가 있으며, 나무를 많이 때도 열기가 굴뚝으로 빠르게 빠져나간다 . 또한, 매연이 실내로 유입될 위험이 있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
2.2. 동양의 난방 방식: 온돌의 지혜
우리 민족은 불을 위로만 올리면 발바닥이 시리다는 문제점을 인식하고, 불의 온도를 조절하여 발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 이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이라는 개념으로, 머리는 차갑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온돌 문명을 의미한다 . 온돌은 불을 눕혀서 사용하는 기술로, 아궁이에 불을 때면 불이 고래를 따라 누워서 이동하며 열기를 온돌에 전달한다 . 이 과정에서 뜨거운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불은 옆으로 전진하여 열기가 온돌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 . 이러한 지혜로운 기술은 5천 년 전부터 존재했으며, 우리 민족이 세계 최고의 ‘불의 집단’임을 보여준다 .
2.3. 온돌 문화의 우수성
온돌은 불을 밖에서 때기 때문에 매연이 없고, 방만 따뜻하게 유지한다 . 반면 서양의 벽난로는 실내에서 불을 지펴 열기가 빠져나가고 매연 냄새가 난다 . 온돌 문화는 머리는 차갑고 발은 따뜻하게 하는 ‘두한족열’을 가능하게 하여 신경질을 줄이고 여유로운 삶을 영위하게 했다 . 이는 서양인들이 불 앞에 오래 있으면 머리가 뜨거워져 신경질을 내고 권총을 뽑는 문화와 대비된다 .
- 주거 문화와 위생: 신발 착용의 차이
3.1. 서양의 신발 착용 문화
서양 사람들은 실내에서도 신발을 신고 생활하는 문화가 있다 . 이는 외모를 중시하는 경향과 관련이 있으며, 구두를 신으면 몸매가 돋보인다고 생각한다 . 그러나 이러한 문화는 위생적으로 취약하여 전염병 확산의 원인이 되었다 . 습한 유럽 지역에서 신발을 신고 실내에 들어다니면서 페스트와 같은 질병이 창궐하여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망하는 결과를 초래했다 .
3.2. 동양의 신발 벗는 문화
우리 민족은 실내에 들어갈 때 신발을 벗는 온돌 문화를 가지고 있다 . 이는 위생적이며, 들쥐가 다니는 밭에서 일하다가도 손발을 씻고 들어오는 문화권이다 . 온돌방은 따뜻하여 아기들이 기어 다녀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었다 . 이러한 문화적 차이가 동양인들이 전염병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다 .
- 인류의 기원과 한민족의 우수성
4.1. 인류 창조의 실패작: 네안데르탈인
하늘은 인간을 여러 번 만들어 보았으며, 네 번째 시도에서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었으나 실패작이었다 . 네안데르탈인은 습한 지역에 살았기 때문에 입천장이 발달하지 못하여 발음이 시원찮았고, 모음 발음이 어려웠다 . 반면 우리 민족은 물이 흐르는 소리만 해도 수천 가지로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발음이 다양하다 .
4.2. 한민족의 언어적 우수성
백인들은 입천장이 발달하지 못해 영어 발음만 가능하며, 한국어의 다양한 발음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 . 우리 민족은 우주에서 인간을 만들 때 입천장을 다양하게 연구하여 완전한 타원형의 입천장을 가지게 되었다 . 특히 모음 ‘아, 이, 우, 에, 오’를 세계에서 가장 잘 발음하는 민족이며, 이는 세계 최고의 글자를 발견한 민족임을 의미한다 .
4.3. 인류의 진화와 황인종의 등장
인류는 미토콘드리아 이브(흑인)와 아담(황인종)을 거쳐 진화했으며, 황인종이 마지막에 등장했다 . 중동 지역은 흑인과 백인이 섞인 인종으로 볼 수 있다 . 한민족은 이러한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그나마 순수성을 유지한 민족이다 .
4.4. 한민족의 세계 중심 부상
머리가 뜨겁고 발이 찬 백인들의 시대는 저물고, 불을 눕혀서 사용하던 5천 년 전의 지혜를 가진 황인종, 즉 한민족이 세계의 중심에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
- 온돌과 한민족의 정체성: ‘고려’와 ‘구들’
5.1. ‘고려’와 ‘구들’의 어원적 의미
‘고려’라는 이름은 ‘고래’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뜨거운 열기를 의미한다 . ‘화려(華麗)’는 빛나는 뿌리를 뜻하며, 높은 구들을 만들어 열을 눕혀서 사용한 민족의 지혜를 담고 있다 . ‘구들’은 불이 지나가는 길인 ‘구찌’가 여러 개 겹쳐진 넓적한 형태를 의미하며, 불이 들어가는 길을 ‘고래’라고 부른다 .
5.2. 한민족의 독창적인 난방 기술
고래와 구들을 사용하는 민족은 세계에서 한민족밖에 없다.. 이는 한민족이 불을 눕히는 기술을 5천 년 전에 이미 가지고 있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부분이다 .
5.3. ‘코리아’의 진정한 의미
‘고구려’의 ‘구(句)’자는 불 때는 아궁이와 불이 한 바퀴 돌아 나가는 길을 형상화한 글자이다 . ‘고구려’는 높은 구들을 만들어 불을 때는 민족이라는 뜻이며, 나중에 ‘고려’로 바뀌면서 ‘구’자가 빠졌다 . ‘코리아(Korea)’는 일본인이 붙인 이름으로, 원래는 ‘고려(高麗)’였다 . ‘코레(Coree)’는 프랑스어로 ‘고래’를 의미하며, 영어 사전에서는 ‘핵(核)’을 뜻한다 . 즉, 우리나라는 지구의 핵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
- 한반도의 신성함과 허경영의 출현
6.1. ‘사도부도 신인출’의 의미
한반도는 ‘사도부도 신인출(四道不道 神人出)’의 땅으로,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곳에서 신인이 나온다는 의미이다 . 백두산만 중국과 연결되어 있을 뿐, 나머지 전체가 물로 둘러싸여 있어 고립된 형태를 띠고 있다 . 이러한 지리적 특성이 신인이 출현하는 배경이 된다 .
6.2. ‘사인불인 신인출’의 의미
‘사인불인 신인출(四人不人 神人出)’은 허경영이라는 존재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라는 의미이다 . 이는 500년 전 격암유록에 한반도에 신이 온다고 예언된 내용과 일치한다 .
6.3. 허경영의 역할과 구원
허경영은 신으로서 직접 와서 한문이나 영어로 강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진리를 알려주고 있다 . 그의 강연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구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며, 구제받고 싶다면 속히 찾아와야 한다고 말한다 .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것이 좋지만, 너무 많으면 치유하기 힘들다는 현실적인 어려움도 언급한다 .
- 한반도의 미래와 경제적 번영
7.1. ‘부평’과 ‘김포’의 지명에 담긴 의미
과거 도사들은 한반도에서 12,000명의 도통 군자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는 현재의 청중들을 의미한다 .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과 에너지, 이름을 전 세계에 특허로 팔아 막대한 돈이 한반도로 몰려오게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이 돈은 ‘부평’으로 들어올 것이며, ‘부평’은 ‘부자들의 비행기가 돈을 싣고 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 ‘김포’는 ‘금 덩어리가 조르는 포구’라는 뜻으로, 전 세계의 금 덩어리가 김포공항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설명한다 .
7.2. ‘영종도’의 의미와 세계인의 방문
인천공항이 있는 ‘영종도’는 ‘영생하고 싶어서 쫓아오는 자들이 오는 곳’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즉, 전 세계인들이 영원한 삶을 위해 허경영을 만나러 영종도로 찾아올 것이라고 말한다 . 이러한 지명들은 조상들이 미래를 내다보고 지은 이름이라..
7.3. 하늘궁의 성지화와 땅값 상승
전 세계인들이 돈다발을 들고 하늘궁을 찾아와 줄을 설 것이며, 이로 인해 한반도의 땅값이 엄청나게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 장흥 일대가 성지 순례객들로 가득 차고, 그들이 이곳에 살면서 하늘궁을 방문하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을 것이라고 말한다 .
- 종교의 어리석음과 진정한 구원
8.1. 종교의 맹목성
인간이 가장 어리석게 만든 것이 종교라고 말한다 . 유대인들이 열심히 종교 활동을 하면서도 정작 예수가 옆에 와 있어도 알아보지 못하고 죽여버렸던 것처럼, 종교는 맹목적일 수 있다고 지적한다 . 종교 지도자들이 자신들의 장사를 위해 진정한 구원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만든다고 비판한다 .
8.2. 허경영의 존재와 구원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의 어리석음 속에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말한다 .
- 삼풍백화점 붕괴의 교훈: 탐진치(貪瞋癡)
9.1. ‘삼풍’의 진정한 의미
삼풍백화점의 ‘삼풍(三豊)’은 ‘돈 풍년, 명예 풍년, 건강 풍년’을 의미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강연자는 이를 부정한다 . 진정한 ‘삼풍’은 ‘탐(貪), 진(瞋), 치(癡)’의 세 가지 바람(風)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
9.2. 탐진치의 폐해
탐(貪): 탐욕을 부리는 것은 서초동으로 이사 가기 위해 상속 재산을 모두 빼앗는 행위와 같다 . 학벌이 없거나 자녀가 많은 형제에게 재산을 더 나누어 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법적으로 똑같이 나누려 하거나 심지어 빼앗는 것은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 시골에서 농사짓는 형제에게는 더 많이 주어야 하고, 서울대 나온 형제는 적게 가져가야 한다고 말한다 .
진(瞋): 성질을 내는 것은 평생 쌓은 공덕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동물로 태어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특히 배우자에게 화를 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관계를 회복할 수 없는 원수가 되는 길이라.. 성질이 나려고 할 때는 허경영을 생각하며 참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
치(癡): 어리석음 또한 위험한 바람이라고 말한다 . 카톡으로 동료를 비난하는 행위는 직접 욕하는 것보다 더 잔인하며, 이러한 행동은 하늘나라로 보낼 수 있다고 경고한다 . 동료를 비난하는 글을 올리는 자는 허경영의 강의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지적한다 .
9.3. 삼풍백화점 붕괴의 원인
삼풍백화점은 물질에 미쳐 탐욕을 부리던 시대에 무너졌다고 말한다 . 성수대교 붕괴 또한 ‘성수(聖水)’라는 이름을 함부로 사용한 교만한 결과라고 지적한다 . 이러한 사건들은 욕심 많고 교만한 사람들이 소유한 건물이나 다리가 무너지는 결과를 초래했다고 설명한다 .
- 하늘의 섭리와 인간의 운명
10.1. 하늘의 심판
하늘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무섭다고 말한다 . 지구를 우선시하며, 인간의 목숨은 순식간에 거두어갈 수 있다고 경고한다 . 중국 서산 대지진으로 20만 명이 사망하고 6만 명의 학생이 죽은 사건, 쓰나미로 인한 해일 등이 그 예시이다 .
10.2. 지구의 변화와 인간의 이동
지구는 6만 년 후천 시대를 맞아 원형으로 바뀌는 과정에 있으며, 이 과정에서 바다가 갈라지고 육지가 이동하는 천재지변이 발생할 것이라고 말한다 . 이러한 변화는 인간의 착함과는 무관하게 발생하며, 인간은 생활 환경이 바뀌고 부모가 바뀌는 등 운명이 바뀔 수 있다고 설명한다 .
10.3. 우박 피해와 보험회사의 어려움
미국 콜로라도에서 야구공만 한 우박이 떨어져 자동차와 호텔 지붕이 파손된 사례를 언급하며, 이러한 천재지변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 수 없다고 말한다 . 우박으로 인한 피해는 보험회사의 적자로 이어지며, 이는 하늘의 섭리 앞에서 인간이 얼마나 무력한지를 보여준다 .
- 꿈 해몽과 영적 메시지
11.1. 꿈속의 권총과 암세포
강연자는 청중 중 한 명이 꾼 꿈을 해몽한다. 꿈에서 권총을 뺏기지 않고 기관총 공격을 막아낸 것은 암이 재발하지 않고 남아있는 업보를 이겨냈음을 의미한다 . 꿈속에서 허경영을 부르며 공격 명령 대신 허경영을 외친 것은 업장을 짓지 말고 허경영을 부르면 몸이 지켜질 것이라는 메시지라고 설명한다 .
11.2. ‘몽중불망’과 ‘오매불망’
꿈속에서까지 허경영을 잊지 말라는 ‘몽중불망(夢中不忘)’과 자나 깨나 잊지 말라는 ‘오매불망(寤寐不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이는 허경영을 끊임없이 부르면 꿈속에서도 그를 부르게 될 것이라는 의미이다 .
-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국가 개혁
12.1.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은 국민들이 골고루 잘 살 수 있도록 국민 배당금 제도를 제시한다 . 매달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을 지급하며, 이는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통합하여 통장으로 직접 지급된다 . 이 제도는 공무원의 재량 없이 공평하게 지급되며, 횡령이나 부정을 막을 수 있다..
12.2. 국회의원 및 지자체 폐지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지자체 의원 제도를 폐지하여 예산을 절감할 것이라고 말한다 . 지자체 예산의 낭비와 선심성 행정을 비판하며, 이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한다 . 일본은 지자체 제도를 운영하지 않으며, 싱가포르는 독재를 통해 국가 발전을 이루었다는 점을 예시로 든다 .
12.3. 상속세 폐지
허경영은 상속세 폐지를 강력히 주장한다 . 상속세는 기업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하게 만들며, 결국 국가 경제를 몰락시키는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상속세 문제로 인해 기업 지분이 해외로 넘어갈 위험성을 경고하며, 이는 후손들을 노예로 전락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 홍콩과 싱가포르가 상속세가 제로인 점을 언급하며, 부자를 살려야 직장이 많이 생기고 국가 경제가 발전한다..
12.4. 세금 포인트 제도 도입
세금을 꾸준히 많이 낸 사람을 우대하는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한다 . 세금 포인트가 높으면 부도가 나도 국가에서 도와주며, 이는 기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
12.5. 어음 보험 공사 설립
어음 부도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어음 보험 공사를 설립할 것을 제안한다 . 어음 발행 시 보험료를 납부하게 하여 부도가 나더라도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 이는 수백만 명의 피해자를 구제하고, 기업 활동의 안정성을 높일 것이라..
12.6. 세금 제도 간소화
36가지의 복잡한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줄일 것이라고 말한다 . 자동차 관련 세금 15가지를 기름값에 포함시켜 세금 고지서가 사라지게 하고,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값에 포함시켜 없앨 것이라고 설명한다 . 이는 세금 납부를 간편하게 하고, 기업 활동을 용이하게 하여 홍콩처럼 부자 국가가 될 수 있다..
-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미래 예측
13.1. 25년 전부터 주장한 정책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 저출산 고령화 문제 해결(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등을 주장해왔다고 말한다 . 이러한 정책들은 미래를 내다본 선견지명에서 비롯된 것이라..
13.2. 김정민 박사의 인정
김정민 박사가 허경영의 상속세 폐지 주장을 인정하고 자신의 방송에서 언급한 사례를 들며, 허경영의 정책이 학계에서도 인정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 김정민 박사는 허경영이 상속세 폐지를 주장한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하며, 이는 허경영의 독창성과 선견지명을 뒷받침한다 .
13.3. 미래 사회의 변화
현재의 상속세 제도가 유지된다면 모든 토지가 국가 소유가 되고, 자본주의가 멸망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부동산 시장에 매물이 쏟아져 집값이 폭락하고, 결국 국민들이 빈곤해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 이러한 위기 속에서 허경영의 정책만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다..
- 허경영의 리더십과 국가 비전
14.1. 국민을 위한 정치
허경영은 특정 정당이나 개인을 비난하지 않고 오직 국민만을 생각한다고 말한다 . 국민이 잘 살 수 있다면 재벌들의 주식도 보호하여 기업 활동을 장려할 것이라..
14.2.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여 남북 전쟁을 막고 한반도의 평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미국과 러시아가 한민족 분단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의미도 내포한다 .
14.3. 세금 포인트 제도와 국민 존경
세금 포인트 제도를 통해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을 존경하고 우대하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국민들이 세금 납부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국가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할 것이라..
14.4. 독창적인 리더십
허경영은 남의 것을 모방하지 않고 스스로 정책을 개발하는 독창적인 리더십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 그는 미래를 거울처럼 내다보고 정책을 제시하며, 이는 다른 정치인들과 차별화되는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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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저기서 여기까지 나오는데 고막이 터진 줄 알았는데, 말이 안 들려. 하도 소리 질러 가지고 저기 바깥에서 있나. [박수] 밖에가 저게 저 소리가 계속 들릴 것 같아요. 겨울에는 저 추워서 얼어 가지고 안 들려.
목소리가 지금은 나오는데, 나중에는 저 소리를 들을 수가 없어. 어디로 가야 되냐? 저기 강당 알죠? 헬로에 가면 한 천 명 들어가는 강당이 있어. 거기에 이제 텔레비전을 설치해 놓고, 겨울에 난로 펴 놓고 거기서 봐야 돼. 저 사람들 소리는 영원히 들을 수가 없어.
지금 듣는 게 아마 마지막일 거야. 다음 일요일 날은 좀 추워질 걸. 저기서 소리 지르다가는 꽁꽁 얼어 가지고, 여기서 이제 추방되는 사람만 절로 나가야 돼. 이제 지금은 안 춥죠? 우리가 대답하면 안 되지.
지금은 안 추워요. 나중에 고생 좀 할 겁니다. 나중에 저 강당으로 가시면 돼요. 우리 대답을 대신해 주는 데가 있죠.
지금 우리는 지구인들이 처음에는 여러분들이 그냥 모닥불을 펴서 안 피어서 원시인들이 모닥불 펴 가지고 고기 구워 먹었죠. 남방 했죠. 그래 가지고 이렇게 불을 직접 지어서 그러니까 어떤 문제점이세요? 불을 직접 쬐면은 그 불을 이렇게 불이 직접 올라오죠. 그죠? 그럼 모닥불 펴놓고 지으면 얼굴만 뜨거워.
알겠죠? 불은 위로 올라가 내려가? 위로 올라가잖아. 그게 서양 문화야. 알겠죠? 서양 사람들의 물질 문명은 불로써 일어나. 불로써 쇠를 녹이고 막 기차도 만들고 그래 안 그래요? 그래 막 김을 만들어 가지고 김이 막 위로 올라가니까 그 불균형이 올라가니까 기차가 가잖아.
그죠? 그래서 그 보일러를 만들어 가지고 이 과학 문명을 일으킨 사람들이 서양이야. 그래서 그거는 뭐죠? 수성 하강의 반대. 알겠죠? 수성의 반대가 기차야. 알겠죠? 그래서 이 서양 사람들은 불을 지르면 불이 위로 올라가는 기운만 쓸 줄 알았지, 불을 거꾸로 쓰는 기술이 있어서 없어서 그런데 우리는 불을 위로만 올라가면 발바닥이 시려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뭘 만들어? 불을 온도를 만들어 가지고 발바닥이 따뜻하게 했죠.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가 한문으로 뭐라고 하냐? 이거 안 나오는 거는 전부 버려야 돼. 머리도 차죠. 우리 민족은 아주 영리해 가지고 두한, 두한 다음에 뭘까? 뭐 발바닥은 이렇게 해서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하게 한다.
이게 우리 우리 민족의 온돌 문명이죠. 우리는 온도를 개발해 가지고 머리는 차게 하고 위에 바람이 왔다 갔다 하니까 아랫도리 온도를 뜯어다니깐 아랫배부터 다리는 뜨끈뜨끈하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은 겨울에 지혜롭게 이겨나가잖아. 근데 세상 사람들은 불을 갖다가 위로만 올라가는 기술밖에 없어서 우리는 불이 저 구두를 만들어 놓고 굴뚝을 저어주게 하는 우리 구두를 향해서 드러누워서 올라가는 거, 불을 높이는 기술을 가지고 있었어.
맞아, 맞아요. 아궁이 불을 때면 불이 안으로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 가지고 불이 고래를 향해서 불이 누워서 다녀. 그럼 누워서 다니면 속도가 느려 안 느려? 느리니까 열이 온돌에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지. 온도를 열이 불이 옆으로 가니까 맞아, 맞아요.
옆으로 가니까 뜨거운 기운은 위로 올라가고 불만 앞으로 전진하는 거야. 나가는 연기는 얼마 없어. 열기가 온돌에 다 뺏겨 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그게 길어요.
기니까 안에서 열이 나가는 시간이 오래 걸려 안 걸려? 그걸 깨서만 나가는 거야. 우리 조상들이 지혜롭지요. 우리는 불을 눕히는 기술을 5000년 전에 가지고 있었어. 그러니까 이 한반도의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둘의 집단이야.
이게 사실은 알겠죠? 알래스카에서 3000년 전에 그 지방에서 뭐가 나와요? 그들이 나와. 고래가. 고래가 나옵니다. 그 고래가 한문으로 내가 고래를 한문으로 뭐라 그랬죠? 고래를 고려라 그랬죠.
고려. 그러니까 이 고려가 우리나라 이름이야. 그래서 우리 민족은 고려를. 이거 뜨거운 걸 열기를 말해요.
이 화려한 빛날 여자가 빛나는 뿌리야. 맞죠? 그러니까 높은 구두를 만들어 가지고 열을 뉘어서 썼어요. 그럼 민족 맞죠? 그런 생각을 미국 사람들이 했을까? 유럽 사람이 했을까? 유럽 사람은 벽난로를 만들어요. 실내 온도를.
우리는 그 당시 온도를 했고. 유럽은 벽난로 가지고 불이 위로 올라가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무는 많이 떼는데 열기는 굴뚝으로 빨리 빠져나가기 바빠요.
맞아. 근데 그걸 갖다가 만약에 그 매연이 실내로 퍼져 가지고. 맞아, 맞아요. 만약에 벽에다가 구두를 세워서 만들어 놨다.
불을 세워서는. 그 매연이 집안으로 들어와, 안 들어와? 집안으로 사람이 다 죽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실내에서 불을 지펴 가지고 실내에서 바로 곧장 올라가게 열기가 다 빠져 버려. 그러면서도 후들보다는 내연 냄새가 더 나.
우리는 불을 어디서 떼? 밖에서. 매연이 있어, 없어? 없고. 방만 또 건들거려한 거야. 그래 이불 속이 또 끈적거네.
이불 속이 뜨거운 일이 없어. 침대 불은 저기 벽난로로 올라가 버려요. 남방이 그거 맞죠? 그러니까 그런 원시시대 남방이 우리하고 차이가 전반대야. 그러니까 이 사람 우리는 두한 종교라는 데서.
양 사람들은 뭐예요? 두 돈은 같죠. 두 열. 이게 열이 온다 이 말이야. 아니 이게 말이 되냐고.
머리는 뜨거워져요. 발로 내려가나? 아. 내려가는 거야. 그 다음에 좁은 말장난 일이야.
아니, 한 거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불 앞에 오래 있으면 머리가 뜨거워져. 신경질 나는 거야. 머리 열이 나잖아.
그러니까 권총을 뽑는 기술이 있는 거예요. 발달되는 거야. 근데 우리는 알아듣는 내지니까 여유로워져. 그래서 남을 이해하고 아주 서로 이어지길이 나눠 먹으면서 오손도손 살았죠.
그래서 침대 문화는 지금도 미국 사람 집에 들어가면 신발 신고 들어가요. 미국에 콘 저택에 들어갔는데, 아니 안방에도 신발 신고 들어오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파티를 하는데, 뭐 집안에서 구두 신고 여자들 하이힐 신고 다니고 그래요. 그러니까 이 맵시는 좋아.
구두를 신으니까. 근데 우리는 실내 들어갈 때 구두를 벗어서 버리니까 좀 몸매 씨가 안 나는 거야. 여자들이 원피스를 입었어도 약간 구두를 신어야 못 맵시가 나는 거거든. 사람이 구두를 신으면 엉덩이가 나가 버려요.
척추가 들어가 버려요. 가슴이 나와 버려. 이렇게 되는 거야. 자기들도 모르게 아주 남성들이 좋아하는 스타일로 바뀌어 버려.
근데 그들을 딱 벗으면 할머니가 이해가죠. 내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까? 알아요. 그런데 내가 그런 걸 안 할 뿐이지. 매력이 있는 거는 다 알지.
그래 안 그래? 한번 여자들 매력을 모르겠으면. 그러나 서양 사람들은 그 외모를 중시한 거야. 알겠죠? 신발을 신고 실내에 들어가서 장인 장모를 만나봐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나라 사람은 온돌 문화는 문화고, 여자들이 신을 벗고 집에 남자 다 할 것이.
그러니까 위생적이야. 또 한편으로는. 그래서 서양은 전염병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죽었어요. 신발 신고 들어온다는 유럽 지방이 습한 지역인데, 페스트가 나타나 가지고 유럽 전 인구가 절반.
이상이 죽고 막 이랬어요. 알죠? 우리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니까 그나마 살았던 거야. 그런 병을 안 하세요. 알죠? 흑사병.
그게 너무 지들이 다니는데 신발 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그 신발을 신고 집안에 돌아다니는 거야. 서양 사람도 밭에서 일하는데 밭에 들쥐가 막 다니는데 거기서 일하는 신발 신고 집안에 들어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먼지가 날라, 안 날라? 먼지가 날아가 가지고. 근데 우리는 들쥐들이 다니는데도 일하다가 들어올 때는 손발 씻고 들어와, 안 들어와? 동양 문화권은 애기들이 막 기어다니면서 흑사병 걸리나, 안 걸려? 온돌방 자기 따끈따끈하잖아.
그 애기들이 발바닥이 뜨끈뜨끈해. 막 기어다니면 좋아, 안 좋아요? 그런데 서양 애들은 그런 문화가 있나, 없나? 세례가 마룻바닥 기어 다녔으면 개들이 건강하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양 사람들은 태생적으로 건강에 해로운 것만 가지고 있어. 식습관도 아주 안 좋아.
그 오래 먹으면서 행사를 같이 돼 버려요. 엉덩이가 이만해지고. 알겠죠? 그래서 네안데르탈인 족은 우리가 네 번째 만들었는데 실패작이야. 하늘도 인간을 여러 가지로 만들어 본 거지.
완전하게 처음부터 만들 수가 없어. 알겠죠? 꼬리도 만들어 봤어. 그럼 여러분 꼬리 달아나면 좀 곤란하잖아. 미니스가 여러 가지로 디자인을 해봤다 이 말이야.
그런데 네 번째 만들 때 네안데르탈인을 만들었는데 네안데르탈인 발음이 시원찮아. 나한테 엘타인은 습한 지역에 있다 보니까 입천장이 발달이 안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발음이 이 모음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살살살.
아니, 우리는 물이 흘리는 것만 해도 몇천 가지가 있어요. 근데 영어는 있어, 없어? 입천장이 백인들은 우리처럼 좋지가 못해. 그래서 영어만 발음이 되는 거야, 한국 발음 잘 안 돼요. 콸콸 이거 못 해요.
우리는 천정이 아주 완전 타원형이 동그라미, 알겠어요? 우리는 우주에 백공에서 인간을 만들 때 입천정을 다양하게 연구했어요. 알겠죠? 여러분, 발음이 그냥 나오는 거 같죠? 이 칠성판, 눈 두 개, 코 두 개, 이 구멍 하나, 7가지 칠성판을 간단하게 만든 게 아니에요. 여러분이 실패를 해가지고 여섯 번째 만든 미토콘드리아 이브, 다섯 번째 만든 미토콘 고기까지는 성공했어요. 그래서 미토콘 어른들의 이버가 흑인들이에요.
알겠죠? 그다음 마지막에 아담, 황인종이 마지막에 이제 나오는데, 그 황인종이 미토콘드리아 흑인하고 섞인 거예요. 그게 중동이에요. 알았죠? 그러니까 요게 중동은 또 백인하고도 좀 섞여 버렸어요. 아시겠죠? 그게 이제 중동 지방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한민족은 그나마 유지가 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모음 아이, 우, 이, 에, 오. 이걸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민족, 제일 좋은 글을 발견한 민족. 이래서 한민족은 세계적인 거예요.
알겠죠? [박수] 그래서 머리가 뜨겁고 발이 찬 온도를 세워서 쓰는 백인들의 시대는 이제 가고, 이제 불을 눕혀서 쓰던 5천 년 전부터 그런 지혜를 가졌던 황인종, 알겠죠? 우리가 한민족이 이제 세계 중심에 등장해요. 그래서 우리가 [박수] 그래서 우리의 고려가, 고려가 고구려에서 알죠? 구 자가 봐요. 구 자, 이렇게 부처가 생겼죠? 고구려 할 때 구 자예요. 자, 여기에 있죠.
고구려를 잘 봐요. 요게 불 때는 아궁이야, 맞아 맞아요? 불 들어가는 입구죠? 불이 한 바퀴 돌아 가지고 여기로 나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게 구 자예요. 그래서 이게 우리가 말하는 구찌한테 이게 불 지나가는 길이야. 이게 그게 이게 여러 개가 겹치겠죠? 이게 부드러야.
그래서 이 구 자에다가 들판처럼 이게 넓적하잖아, 후들이야. 알겠죠? 넓은 구다이 말이지, 구들. 그리고 이걸 불 들어가는 데를 고래, 고려. 그래서 이게 고래라는 거야.
불 들어가는 이 길을 고래라고 그래. 뜨겁잖아.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래서 고래와 구절을 쓴 민족은 세계에서 한민족밖에 없다. 알겠죠? 노래할 사람이 저 악기 할 사람이 오늘 악기를 안 가져왔다네.
우리가 통보를 안 해줘 가지고. 저 일어나 봐요. 울산, 울산에 박경, 이름이 뭐지? 박경아 씨가 바이올린을 저분이 밖에 나가서 바이올린 좀 가져오지. 저분은 어디 갈 때마다 바이올린을 상습적으로 들고 다녀야 돼.
알겠죠? 왜냐면 느닷없이 길에서 연주를 해줄 수도 있거든. 길 가다가 거지가 앉아 있잖아. 근데 동전 통에 돈이 없네. 그러면 바이올린 가지고 옆에서 저 이쁜 여자가 연주를 해줘 봐.
동전이 금방 들어와요. 저 사람이 꼭 여기서만 연주하는 게 연주가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바이올린이라도 맨날 메고 다녀. 다니다가 불쌍한 사람들이 구걸하고 있으면 거기 가서 연주해 주는 거야.
그러면 그냥. 그러니까 세계 파가니니, 세계 최고 바이올린도 있어. 세계 최고의인가? 파김치가 아니고 파란이야. 그 파가니니라는 사람이 일하고 있어요.
그 사람이 영국에 템즈강을 관광을 갔는데 템즈강을 켜면서 깡통을 갖다 놓고 앉아 있더래. 그 미국 사람들은 많이, 은혜. 서양 사람들은 거기에 깡통이 아니라 이렇게 무슨 통을 갖다 놓고 연주하는 거야. 그런데 아무도 돈을 안 내놓는 거야.
사람들 다 지나가 버려. 근데 이 사람이 그 사람을 어떤 신사 갔다 오니? 그 사람이 파가니니? 그 사람이 딱 지나가다가 그 바이올린을 달라고 그래. 그러니까 그 바이올린 하던 남자가 죽는 거야. 딱 주니까 제일 먼저.
조율을 하는 거야, 줄을 조율을 해요. 악기는 줄이 생명이야. 근데 그 바이올리니스트는 체계적인 공부를 했는지 모르지만, 파가니니는 조율의 명사야. 교회를 다 하더니 연주를 하니까 없던 사람들이 갑자기 수백 명이 모인 거야.
돈이 넘치는 거야. 그냥 전부 돈을, 거지가 아니고 거진 아니지만은 그 예술가가 놀래가지고 나중에 뭐라고 하는지, 그 파가니니한테 물었어요. 선생님은 어떻게 그렇게 봐요? 이 음악 소리에 사람들이 놀라는 겁니다. 파가니니가 그렇게 이야기를 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저 사람이 바가지에다가 비명 지르고 난리가 났어. 이해가시죠? 잘하는 사람은 악기를, 교육, 피아노도 조율하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아니, 바이올린도 조율을 잘하면은 그 음이 완전히 살아있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조율을 알 경지까지 가려면 음악을 잘하는 사람이지. 조율을 못 하니까 도망가는 거야.
사라졌지, 안 보여. 조율 못 하니까 도망가는 거야. 그리고 악기는 내가 꼭 연주할 때가 있다고 해서 가져가고 안 가져가고 하면 안 돼. 내가 아끼면 악기를 들고 남한테 음악을 들려줄 사명이 있는 거야.
그럼 내가 가는 곳은 전부 연주장이야. 그래서 길을 지나갈 때도 들고 다녀야 돼. 다니면서 불쌍한 사람 있으면 옆에서 연주를 해주는 거지. 그러면 복을 지어, 안 지어? 복을 짓자.
그러니까 인간은 자기가 뭘 하면은 프로 정신이 있어야 되는 거야. 프로. 그냥 남보다 무거운 걸 들고 다니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나는 남들 토요일, 일요일 맨날 놀러 가는데 나는 평생 토요일, 일요일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러니까 파가니니가 뭐라고, 나는 좀 놀러 다녔더니 결국은 나는 본색이 드러나는구나. 그건 템포, 관계없어. 조율해 가지고 경호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프로는 남보다 정신이 투철해야 된다, 맞죠? 그래서 울산 온 사람이 왜 도망갔냐, 내가 이제 그 이야기 할 차례 되니까 도망가는 거야.
왜 안 가지고 왔냐 이 말이야. 맞아, 맞아. 길거리를 하다가 거지한테 가서도 켜지고 있어 봐, 옆에서. 그러면 그것이 돈이 확 들어와요.
또 왔어. 뭐 이상한 여자가 와서 누구야? 엄마가 같지가 않은데. 재밌죠? 우리는 우리는 그런 재미있는. 그래서 그걸 못 한다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야기하다 보니까 서운하네. 그래서 알래스카의 마가 다르는 지역에 3000년 된 거야. 근데 그 온도를 만든 사람이 코리아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한민족이 저 짬 아메리카, 북아메리카의 주인이야.
그때 100인은 단 한 명도 없었어. 흑인도 단 한 명도 없었어. 그 흑인과 백인이 왜 나타났냐? 아프리카에서 미국 사람들이 노예 하느라고 장사하면서 팔아 가지고 그러고 간 거야. 그 아메리카 대륙이 그 당시에 낙원이야.
인디언들의 낙원.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 간 데가 시애틀이야. 시애틀이라는 이름이 인디언 추장 이름이에요. 그 인디언 시에 들어간 사람이 얼마나 훌륭하냐.
백인들이 와서 협박하듯이 이 땅을 팔아라, 우리한테. 그러니까 시애틀이 뭐라 그랬어요? 나는 이 여러분 입 앞에 보이는 이 들판이 자연의 나는 일부에 불과해. 나는 저 나무와 내가 다르지가 않아. 그런데 나무가 어떻게 자기가 서 있는 땅을 팔 수가 있느냐?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속한 이 자연을, 자연이 자연을 팔 수 있느냐? 나는 절대 이 땅의 주인이 아니다.
나는 이 땅에 있는 저 나무 한 그루와 같은 존재야. 나도 이 아메리카 대륙의 하나의 부산물에 불과한 자연인인데, 자연이 어떻게 자연을 파냐?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에요? 그 말에 백인들이 충격을 받아 가지고 그 추장만 안 죽이고 그 땅만 점령을 안 한 거예요, 대단하잖아요. 그래 가지고 미국하고 캐나다 전쟁이 오래 했어요. 영토 전쟁, 나이아가라 폭포를 뺏으려고 죽기 살기로 미국이 달려들고, 캐나다는 그거 뺏기면 자기들은 굶어 죽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전쟁을 몇 십 년간 하는 사이에 미국 경제 몰락하고 캐나다 경제 몰락했어. 그러다가 결국은 시애틀을 미국이 뺏으려고 크게 나 못 뺏고, 강하다고 지금 휴전선에 판문점처럼 그게 시애틀이야. 그 항구를 뺏어야 캐나다는 좋고 미국이 좋은 거예요, 서로가. 그래 가지고 최종적으로 못 뺏다가 서로 중간 지대에 그게 놓이게 되었어.
그러니까 투표를 해서 주민 투표, 캐나다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느냐 투표했는데 어떻게 됐죠? 미국으로 가자는 주민이 60%야, 캐나다로 가자는 주민이 40%야. 그래서 시애틀, 그 워싱턴주가 워싱턴주가 어디로 가세요? 미국으로 들어간 거야. 그래서 미국에서 워싱턴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거야, 알겠죠? 그게 워싱턴주야, 맞죠? 그리고 시애틀 추장 그 사람 동상이 시에 들어가니까 있어요. 인디안이야, 알겠죠? 근데 멋있게 생겨서 인디안이다.
그냥 할머니 같이 생겼는데 동상인데, 인디언들을 머리를 내리니까 할머니 같잖아. 그런데 건음하고 무게가 있어. 그래서 나는 자연이 저 자연의 일부분이 어떻게 자연을 매매할 수 있느냐, 자연은 사고 파는 것이 아닌 신성한 것이다. 자연은 신의 소유지 인간의 소유가 아니다.
딱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이 머리가 잘 돌아가잖아. 아이쿠, 우리가 참 이 사람한테 배울 점이 있겠다. 그래야 그 사람을 모신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 도시 이름도 시애틀, 대단하죠.
갔더니 크루즈가 많이 온대요. 내가 가지고 있는 크루즈 두 대가 오더라고요, 저 바다에서. 그런데 LA는 갈 때 보면 바닷가가 전부 모래야, 백사장이고 나무가 없어요. 그런데 시애틀은요, 비가 많이 와서 한국 앞에 전부 다 바닷가가 모래 하나가 없어.
시애틀을 그래요. 캐나다 가면 더 머리가 없지. 그렇지. 엄청나게 아름다워서 갔다 온 사람들이 있죠.
31명 갔다 왔죠. 갔다 온 사람들 대답이 없어서 [박수] 우리가 시애틀 구경했는데, 어디를 가나 선생이 있어요. 어딜 가나 배울 게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시애틀에 들어가서 시애틀한테 배워야 돼요.
어디 가나 나쁜 놈들 속에 가도 배울 게 있어 없어? 악한 사람도 가서 악을 배워야 돼, 안 배워야 돼? 악을 배움으로써 악을 멀리하게 되는 거야. 선한 사람 만날 때는 선을 배우고, 악한 사람도 스승이야. 알겠죠? 악한 사람한테서는 악을 배우는 거야. 악은 나쁘구나.
악한 사람은 어떻게 되는구나. 그런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형제지간에서 싸워 가지고 상속을 서로 받겠다고 하다가 형제를 막 죽이다시피 하고 막 돈을 막 뺏어서 그래야 악랄하게 자기 와이프하고 둘이서 상속재판에서 시험이 돈까지 다 뺏어온 사람이 내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내 말도 안 들어. 그 사람이 서초동으로 이사를 갈 때 돈도 강북에 살던 사람이 아버지 어머니가 죽으니까 그 아버지 어머니 돈 때문에 돈 빼라고 서초동 가서 아파트를 사서 60평짜리를.
그래 가지고 친구들 불러서 자랑을 하고 막 잘 나가. 이제 직장도 때려치워서 돈이 수백억이 생겼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맨날 명품 사러 다니는 거야, 명품. 그 우리가 그걸 다 소식을 들어서 알잖아.
그런데 삼풍백화점에 들어갔다가 죽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여러분은? 웃지만 나는 그걸 알아 몰라요. 그 사람이 갈 곳이 어디라는 거야, 알아 몰라? 세상에 선풍기 가지면 명품이 있어서 명품, 그 사람 명품을 사러 들어갔다가 삼풍백화점이 1995년도에 와르르 무너져 안 무너져요? 춥고 행방불명도 한 사람이 천 명이야. 여러분, 순식간에 천 명이 죽는 거, 그것도 우리나라 최고 백화점이 와장창 무너져서 주차장에서 죽었어요.
차에 물건 다 싣고 나오다가 나중에 발견됐는데 차 안에 찌그러져서 그 안에서 자기 마누라하고 시체가 되어. 그 여러분, 무슨 벌을 받은 거야, 그게? 동생 재산 백 보고 그냥 형제지간에 멱살 잡고 막 저거, 어머니 앞에서 어머니가 자살하려고 그랬어. 자식 새끼들이 요런 짓거리를 하는 거 보니까 괜히 남편 죽고 나서 그냥 집안이 풍지박산이 되는 거야. 어머니 유산까지 그 아들놈이 뺏어가는 거야.
자기가 어머니를 모시겠다, 어머니는 그 아들 집에 안 가. 어머니 모시니까 어머니 지분까지 다 뺏어가. 그런 아들이 삼풍백화점 지하 벤처 차 안에서 죽었어. 내 말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 악한 것을 볼 때는 악에서 뭘 배워야 되죠? 아, 동생한테 하나 더 가져와라.
야, 네가 하나 더 가져와라. 너는 공부를 못 했으니까 재산 좀 더 가져가라. 너는 서울대 나왔으니까 형은 재산 좀 적게 가져가라. 맞아, 맞아요? 저 막내는 고등학교밖에 못 나왔으니까 아버지 재산 더 많이 가져가라.
이렇게 공부한 사람이 그 나눠줘야 될 거 아니야. 조금 배웠다고 동생들 거 다 무식하다고 뺏어가지고지가 스스로 가서 뭐 잘 살아본다고. 내가 바보입니까? 하늘이 만드는 우주의 섭리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게끔 되어 있어요. 엄청나게 정확하게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여기 한번 온 것만 해도 모든 전생의 죄는 소멸돼요. 그러나 여기 오지 않은 자들, 내 유튜브를 보는 자들이나 오지 않는 외부에 있는 70억은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들에게는 에누리가 있나 없나, 사회주의가 있나 없나, 에누리 없이 기록되고 있어요. 다 기록되고,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한민족은 이 국자, 구들, 구들을 쓴 민족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부심이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죠. 그리고 우리는 옛날에 우리 조상들이 제일 많이 싸운 게 뭔지 압니까? 조상 묘자리 문제로 산에서 서로 산중인끼리 재판이 붙어 가지고 조선조에 붙은 재판이 1965년인가 그때 재판이 끝나서 대법원에서 무슨 말이냐면, 어떤 사람이 묘를 썼는데 그게 다른 성씨의 종산 위에 가서 없애 버린 거야.
땅이 있어. 그거 다 묘를 쓰니까 자기들 조상 묘를 누른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이 선대가 쫙 드러누워 있는데 저 위에 자기 산이라고 그 위에다 묘를 다 쓰는 거야, 다른 문중에서. 성씨가 달라.
조선시대 때 재판을 걸었는데 영의정까지 거기 재판에 관해서 영의정이 두 문중의 대표를 불러서 화해를 시켜서 재판하지 마라. 그대로 묘가 자기 땅에 썼으니까 시비 걸지 말고 문중끼리 그만 좀 싸워라. 그러니까 임금이 음행을 내렸어. 그걸 가지고 싸우면 가만 안 두겠다.
더 문중을 임금이 음행을 내린 재판이에요. 싸우지 말라고. 그러니까 두 문중이다 임금하고 집안이야. 그러니까 뭐 누구 하나를 봐줄 수도 없고 싸우지 말라고 음행을 하는 거야.
그게 현대에 와서 끝났어요. 그래야 1965년에 합의를 서로 서로 두 문중, 문중이 법원에서 판결이 끝나고 나서 두 문중이 화해를 했어. 변호사들이 끼어들어 가지고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문중상 그런 거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되겠어요. 안 해야 돼.
우리 민족은 머리는 월등한데, 일본이 비행기 만들어서 미국 쳐들어갈 때 우리는 문중 싸움하고 앉아 있었어요. 재판 집안 싸움, 맞아요. 몇 자리 싸움하고 있었다니까. 야당, 여당, 노론, 소론, 묘지 가지고요.
집 조직 싸우는 거야. 콩가루 집안이 돼 있었어요. 알겠죠? 너무 자기 집안, 자기만 내세우다가 일본한테 36년간 정신 교육대 같은 거예요. 우리가 맞아, 맞아요.
일본 사람의 식민지가 아니라 일본 사람 밑에 정신 교육을 받은 거야. 36년간, 맞아, 안 맞아요? 정신 교육대회. 그게 그래 가지고 수많은 사람 코를 잘라버리고 길을 잘라버리고 그렇게 하는 이유가 뭡니까? 그 묘지 싸움하는 후손들이 코 잘리고 키 잘리는 거야. 옆에 나라에.
그게 선조들이 잘못하면 후손들이 그 벌을 받는다는 거 알아, 몰라요? 이전 명당 자리가 뭐죠? 내 사진 갖다 묻으면 거기가 명당이야. 맞아, 맞아. [박수] 내 사진 묻으면 그 자리가 명당, 맞아, 안 맞아? 여기다가 내 사진 붙여 놓으면 1km까지 전부 명당,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뭐 때문에 그 싸움을 해야 되겠니? 맞죠?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 그러니까 내 사진이 있는 나는 옛날에 전생에 죄도 없어지고 몇 자리도 명당이 되고 집에 부채랑 집이 명당이고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또 간다는 것이 토요일, 일요일 되면 명당에 오잖아.
일요일 날 와서 또 앉아 있다 가니까 명당 기운을 오리지널로 받아 가는 거야. 잘 왔죠.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은 가는 곳마다 현생에서도 복 받고 내 만나 가지고 팔자가 달라졌죠? 또 여기 공기 좋아, 안 좋아? 그리고 옆 사람 쳐다보면 다 문제를 안고 왔지만 얼굴이 밝아, 밝아. 그러면 문제는 서서히 해결이 돼.
바깥에 있는 사람들 마저, 안 맞아요? [박수] 맞아요. 그 사람, 그 바이올린 가지고 오라고 그래. 앞으로 올 때. 그래서 우리가 이 지혜로운 국민, 지혜로운 민족입니다.
이곳에 내가 온 거야, 알겠죠? 그리고 [박수] 시구가 뒤집어엎어질 때 12만, 우리가 6만 년 전에 지구를 한번 없었으니까 지금 다시 엎으려면 6만 년이 남아 있어요. 그러면 그 6만 년 동안에 이 하늘궁을 6만 년 전에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 이 터를 6만 년 전에 조성한 거야. 그리고 내가 언제 올 걸 준비해 가지고 온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기에 이 나무를 잘라서 이렇게 집을 지어 있지만, 이 자리는 6만 년 전에 지구를 움직일 때 분기를 만들어서 안 만들었어? 그래, 자리가 숫자처럼 생겨서 안 생겼어? 우리는 여기로 들어와서 안 들어왔어? 여기가 고개 맞아, 맞아? 돌고개 넘었는데 나갈 때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 여기가 구자현이야.
고구려 민족이잖아. 부들민족이란 말이야. 고구려니까 높은 구두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서 불을 때는 민족이다. 이게 고구려라는 뜻이야.
그래서 나중에 고려로 바꿀 때 요걸 빼버린 거지. 그래서 코리아가 된 거지, 알겠죠? 그래서 이 글자가 ceorea, 여시오. 알리가 무슨 뜻이에요? 고래. 요거는 없는.
이건 일본 사람이 갖다 붙인 거예요. 이거는 없어. 원래 없는 거야. 근데 일본이 우리나라를 코리아로 해버린 거예요.
고려하면은 또 에너지가 되니까. 이게 꼬레가 이게 뭐죠? 고래가 핵이라는 뜻이야. 핵. 얼마나 무서워.
지구의 핵이 코리아야. 올해. 그래서 이 고래를, 이 고래를 프랑스들은 coree라고 이렇게 꼬리라 그러죠. 그러니까 이 고래, 이시오 아리가 영어사전에 보면 핵이야.
우리나라가 지구에 이 한문으로 이게 뭡니까? 이게 우리 핵이라는 뜻이야. 핵. 핵무기 할 때 핵. 그러니까 지구의 핵의 어딘가 보면은 우리는 한문에서 뭐죠, 뭐라 그러죠? 불, 뭐라 그랬어요? 사도, 사도, 부도, 사도부도.
신인출. 여러분, 섬이 아닌 것도 아니고 섬도 아니야. 우리는 그런 곳에서 시인이 나온다. 한반도에서 나온다, 이 소리야.
한반도는 [박수] 백두산만, 백두산만 중국하고 연결됐지, 나머지 전체 22만 km가 물로 포장되어 있어. 압록강, 두만강, 서해, 동해, 남해. 그러니까 물이 아닌 데서 걸어서 나가려면 백두산으로 넘어가야 중국을 갈 수 있지. 다른 곳으로는 배 없이는 갈 수 있나, 없나? 못 가게 고립되어 있는 거야.
이게 자세히 보면은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니야. 그런 사도부도 신인줄. 섬도 아니고 섬도 아닌데서 서민 것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런 곳에서 허경영이가 온다. 신이 온다. 그런데 또 여기에서 또 뭐가 있어요? 사도보도 신인촌에서 또 뭐가 나와? 4인 불인. 4인 불인 신인출.
이게 더 무섭죠. 이거는 뭐야?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아니야. 맞아, 맞아. 사람이 아닌 것 아니니까 사람 모양이지.
그런데 그렇다고 또 사람도 아니야. 그 신인이 온다, 이 말이야. 그런데 이거, 이거 두 개 다 내가 이야기했나? 500년 전 격암유록에 한반도의 신이 오는데, 그 자는 한반도라는 곳이 바로 사도부도가 한반도야. 그래서 반도라는 글자 붙었고.
그러면 사인부리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도 또 하나 아닌 자가 온다. 신이니 그냥 허경영이다. 맞죠? [박수]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신이 내가 직접 와서 친히 풀어서 여러분에게 알아듣게 한문이나 영어로 강의를 해주는데도 못 알아듣는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여러분들은 알아듣지 못하든 백궁으로 가는 데 저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그 업장을 내가 녹여 줬나, 나한테 끌어안았는가? 아니야. 그 사람들은 구제 대상에서 제외되겠죠.
그럼 구제 대상에 들어가고 싶으면 속히 와야 되겠지. 속히 와야 되겠죠. 오고 안 오고는 너무 많이 와도 골치 아파. 왜? 치유하다 보니까 힘들잖아.
그래 안 그래? 너무 많이 와도. 그러나 많이 구제되는 게 좋아. 그래서 1차적으로 많이 천 명이 금강산에서 옛날에 우리 도사들이 그러잖아. 12,000 도통 문제가 나온다.
한반도 되세요. 그게 여러분들이야. 나는 내 사진과 에너지와 내 이름을 전 세계에 특허를 팔겠죠. 그 많은 나라들이 내 것을 사 가지고 가서 무한한 돈이 한반도로 몰려와.
그래서 그 돈이 비행기로 어디로 들어오냐? 부평으로 들어와. 김포공항이 부평에 있어? 없어요. 그래서 거기가 부평을 이름을 지을 때 부자 부자 맞아? 맞아. 부자들 비행기가 돈을 싣고 온다.
그래서 부평이야. 또 김포는 왜 비행장이 김포냐? 돈 따블 순금 덩어리가 조르는 포구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박수]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금 덩어리가 김포공항으로 들어오는 거야.
김포가 어디에 들어있냐? 부평 평양에 있는 거야. 이름이 조상들이 이름을 장난으로 지었나? 거기에 전 세계 돈이 김포, 인천으로 또 뭐야? 이름이 공항 이름이 영종도. 영생 하고 싶어서 쫓아오는 놈들이 오는 곳이야. 맞아? 맞아요.
이 종이란 거예요. 우주의 최고 어른이 종이야. 그 자를 영원히 살기 위해서 그 자리를 만나고 그 자를 만나고 영원히 살고자 하는 자들이 오는 곳이 영종도 비행장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영종도라든지 조상들이 지어난 김포라든지 부평 평야에 김포가 옛말이고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전 세계인이 네트워크는 돈이 그리로 들어와 사람들이 찾아온다 이 말이지. 그래 가지고 돈다발을 들고 전 세계인이 이 성산 성지 무명지를 찾아오느라고 줄을 서서 오고, 여기가 어마어마한 사람이 와서 몰렸을 때 이 자리가 좁아 안 좁아요? 이 자리에는 들어오는 사람이 특별히 통제가 되고, 저 바깥에 장흥 일대가 다 그 사람들로 와서 여기서 먹고 살고 안 가려고 안 돌아가려고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한반도가 여기 땅값이 어떻게 올라가겠어요? 말도 못하고. 저 장흥 연 일대가 이거보다 수백 배 넓거든.
그 지역에 수많은 집이죠. 그 집들의 외국 사람들이 와서 성지 순례하고 거기 와서 살면서 여기 한 번씩 왔다 갔다 하는 게 그게 인생의 가장 낙이야. 그러니 나를 한번 만나서 손을 잡고 한번 끌어안고 가는 게 보통 일이 아닙니까? 보통 일이 아니죠. 저 바깥에 있는 사람들은 나하고 조금 더 떨어졌죠.
조금 더 떨어진 것도 억울한 거야. 지금은 억울한 줄을 몰라. 나중에는 나는 여기서 강의하고 있는데, 장흥면사무소 쪽에서 집에서 다 강의를 들어요. 거기 강의장이 막 만들어지니까.
왜 수백만 명이 오는데 한꺼번에 다 들을 수 있나? 맞죠. 그때는 오래된 사람일수록 들어오겠지. 그러니까 이 안에서 듣는 사람, 밖에서 듣는 사람 레벨이 막 정해져 가지고 한번 들으려면 여러분한테 빽을 써야 들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 행복을 자기가, 자기 복을 몰라.
자기가 얼마나 지금 복을 받았는지를 모르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인간이 가장 어리석게 만든 것이 종교예요. 알겠죠? 그저 종교를 하는 자들은 유대인들은 열심히 종교를 하다 보면 실제 예수가 옆에 와 있어도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그 자리를 가서 죽여버려.
맞아, 맞아요? 그러기 때문에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냐. 진짜 배가 옆에 와 있는데도 종교 행위를 하고 있는 거야. 종교 행위를, 그냥 옆에 있는데 자기 종교를 위해서 그 자리를 죽여. 왜 안 보여야 팔아먹기 쉽거든 교인들한테.
그래 안 그래? 그냥 와 버리면 걔들이 장사가 안 된다 이 말이잖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와 보니까 장사하느라고 다 정신이 없어. 종교 장사하느라고. 그러니까 하늘에서 온 자가 기가 막혀, 안 막혀?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있어서 안 돌아가고 여기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삼풍백화점 이름을 왜 삼풍으로 지었을까? 삼풍이 뭐야? 세 가지 바람이 뭡니까? 그 사람들은 삼풍이 석 삼 자에 풍년 풍 자를 썼어요. 돈 풍년, 명예 풍년, 건강 풍년. 이 세 가지를 삼풍이라고 했습니다. 그게 맞아요? 아니야.
그건 거기에 있지가 않았어. 다 죽였잖아. 그래 안 그래? 삼풍이라고 그 사람들은 말은 삼풍 한문으로 그렇게 썼어요. 풍양 풍 자.
그런데 그게 삼풍이야. 바람 풍 자야. 바람 풍 자. 중풍도 바람 풍 자야.
그러니까 삼풍이 뭐냐? 탐, 탐욕. 성질 내는 거. 탐진치. 알겠죠? 다음.
탐진치. 그래서 이 바람 풍 자잖아. 세 가지 바람이 있는 게. 이게 바람이 한번 일어나면 잠재울 수가 없어.
그래서 이 삼풍은 탐, 탐내는 거. 탐욕이 탐진치. 탐, 진, 치. 이 치 자는 무슨 치 자죠? 어리석은 거야.
이거는 다만다는 거야. 탐내는 거. 이거는 성질 내는 거. 성낼 진.
그러니까 탐욕을 한번 냈다면 서초동으로 이사 가는 거지. 상속세산 다 뺏어 가지고. 맞아, 맞아요? 그때까지는 그 사람이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야, 나는 형, 다른 형제보다 재산 더 많이 뺏었다.
이런 멍청한 사람 같으니라고. 그중에서 학벌이 좀 없거나 형제 후손이 많거나 이런 애는 땅을 더 줘야 돼. 아버지 재산을. 야, 나는 애가 하나뿐이야.
너네 애가 서이잖아. 너는 더 가져가라. 이렇게 형제가 이야기해야 돼, 안 해야 돼? 근데 야, 내가 형이니까 넷이 똑같이 나눠야 돼. 이런 멍청한 놈들에 대해서, 너네 애가 몇이냐? 둘이냐? 너네 애가 서야.
너네 애가 아무도 없어. 너는 이 자식 숫자에 따라서 재산을 현명한 사람 같으면 놀아 줘야 돼, 안 놀아 줘야 돼? 네가 좀 더 가져가라. 너 애가 서이니까 그냥 그래. 이렇게 나눠야지.
법적으로 똑같이 나눠야 되니까 또 고생은 이따위 소리 하면은 여러분들 안 돼. 알았죠? 누가 시골에서 농사짓는 형제가 있을 때는 더 줘. 맞아, 맞아요. 서울대 나왔으면 적게 가져가.
그런데 서울대 나온 사람이 싹 뺏어가지고 서초동 가서 지혜 또 미국 유학 보낸다고. 우리의 유학 갔으니까 돈 더 내놔라. 이런 맞을 일이지. 그렇지? 그런 형제지간에 우애가 없는 사람은 대게서 안 되겠어요.
그거는 어머니, 아버지 기일이 되면 우리가 그것은 모이자. 이거는 우리가 관리해야 된다. 그런 형님한테 맡기자. 이거는 우리가 재산 분배하는 데서 빼라.
맞아, 안 맞아요? 이거는. [박수] 상속 기준을 들이대지 마라. 알겠어요? 상속 기준에서 반드시 어머니, 아버지가 살던 집이 비록 아파트라도 거기다 어머니, 아버지 사진 붙여 놓고 여기는 우리가 한 번씩 보고 싶을 때 찾아오는 장소야. 이 집은 팔지 말자.
재산 분할해서 어머니, 아버지 돌아가신 이 집은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를 낳고 살던 집이야. 절대 팔 수 없어. 이거는 우리가 분할할 자유가 없어. 어머니, 아버지 몫으로 놔둬야 돼.
알겠습니까? 제사는 맞이 앞으로 남기더라도 상속 지분에서는 빼 줘야 돼. 맞아, 맞아. 공동의 집이야. 그래서 내 형제가 공동으로 해 놓더라도 그 집은 건들여.
대한 아무리 망해 자빠져도 어려울 때는 그 집에 찾아가서 자기가 거기서 엄마 밑에서 젖 먹고 살았던 그 집을 쳐다보면 다시 용기가 생겨 안 생겨? 다시 생기죠. 그리고 아무 형제가 없을 때도 그 집에 열쇠는 다 가지고 있으니까 들어가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그 옛날 유무를 없애지 말고 남겨놔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어머니가 자전방에 들어가서 명상을 가만히 생각을 하면은 마음이 좋을 해결에 대한 해결이 돼. 그런 자식들은 성공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어머니가 살던 그 집은 시골집이든 서울 집이든 팔지 말고 자식들이 지분에서 빼고 공동으로 그걸 관리하기 위해서 후손들한테도 다짐해야 돼.
저게 우리의 뿌리야, 저 집은 팔지 마. 너도 저 집을 지켜. 이거 대대로 그 집이 지켜져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냥 아버지 아버지 어머니가 쓰던 물건 그냥 서로 나누기 위해서 빨리 저어서 폐기처분해. 빨리 갖다 버려.
우리 빨리 저 아파트 팔아. 이래 가지고 빨리 누우죠. 이건 형 거야, 이건 내 거야 이러고 앉아 있어요. 그럼 그게 그 사람들이 잘 될까? 콩가루 집안이야, 알겠죠? 그래서 훌륭한 사람은 자기 딸을 안집을 종가집을 해.
내가 저 아파트에서 내 그 이쁜 딸을 낳았다 그러면 그 집에 딸의 문패를 붙여놓고 죽을 때 팔지 마라. 이 집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딸내미 집이야, 이놈들아. 그 요거는 딸내미하고 내 사진 붙여놓고 영원히 집을 관리해. 너희들이.
그러니까 딸내미가 어려울 때는 그 집에 찾아가면 죽은 아버지 생각 나왔나? 나겠죠. 아버지가 형제한테 뭐라고 해서 야, 이거는 딸 앞으로 된 아버지의 종갓집이야. 딸을 이 집에서 나왔으니까 이걸 기념으로 하니까 이 집을 내가 우리 딸한테 준 집이야. 그러니 너희가 이 집을 꼭 지켜.
그리고 언제나. 딸내미 사진하고 내 사진을 여기 붙여 놨으니, 우리 너희 가족 사진도 여기 붙여 놨으니 이 딸내미를 봐서 항상 이 집을 내게 놔라. 너네들이 지켜줘라. 그런 집도 있어.
맞아, 맞아요. 그게 집이라는 건 어떤 특정한 힘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런 집에는 함부로 팔아 치우고 아버지 유무를 다 갖다 불태워 버리고 쓰레기장에 버리고 어머니 걸 치우고 이렇게 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그 집을 오랫동안 시골집이면 오랫동안 갖고 가지고 꽃도 심고 그걸 자기 어머니를 그리워하는 마음이지.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시골집을 잘 나가려면 손자 정성자들이 나중에 그게 뭐가 돼요? 맞죠? 그래서 조상 대대로 어머니 집을 보존시켜야 여러분들이 효자가 되는 거야. 알겠죠? [박수] 그래서 감히 탐욕이 그런 걸 다 사 가버리면 됩니까? 그러면 삼풍백화점 가서 죽는 사람하고 똑같아. 다른 데서는 와이셔츠 3만원 하는데, 거기는 와이셔츠 60만원이야. 그게 그 백화점이 왜 무너졌는지 잘 모르겠죠? 나는 삼풍 잘 보세요.
세계 바람이 그 당시 그걸 달려서 안 달렸어. 물질에 미쳐 가지고 사람들이 막 방방 뛸 때야. 팍 쓰러뜨려. 성수대교, 성수, 성산성지.
맞아, 맞아. 어디다가 성자로서 그래, 안 그래요? 성자를 거기다 쓰면 안 되나? 다리에다가. 다리에다가 성자를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여기 성산 성지.
성지. 승자가 붙으면 안 돼. 다리에. 성수대교.
성수를 받아. 택도 없는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냥 와장창 교만한 놈들 물어들어 버려.
그래. 대한통운, 대한주택건설 무너졌었죠. 그래서 그런 이름을 다리 이름을 함부로 부르시면 돼요? 안 돼, 안 되죠. 삼풍이나 성수는 이름을 잘못 지어.
욕심 살아온 사람들이 그걸 소유하고 있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평화시장. 주인이었어, 알죠? 청평화 시장, 그 평화 시장이 얼마나 커요? 그 시장 다 뺏겼어요. 죽은 사람들 보상해 주다 보니까 그 사람 재산 한 2조가 다 날아갔어요.
알겠죠? 굉장히 불행하게 돼서 그 회장이라는 사람이 그 백화점이 붕괴될 때는 여러분한테 신호 하나 안 하나? 신호 안 해요. 중국의 서산 대지진 알지요? 학교 20만 명이 죽었는데 2, 3초 만에 죽었어요. 그렇죠? 그래서 학생이 죽은 숫자가 6만 명이야. 중고, 초중고등학생이 6만 명이 교실에 있다가 지붕이 내려앉아서 다 죽었어요.
2층짜리, 3층짜리니까 와장창. 지진이 나니까 주민은 많이 안 죽는데 교실마다 학생이 다 죽어버린 거야. 엄마들 숫자, 엄마들 가서 우는데 우는 숫자보다 애들을 하늘에서는 벼락을 내리는 거야. 알겠죠? 이 섭리는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있어 없어? 상상할 수가 없어.
0.1초 만에 지진이 와장창 했는데 20만 명이 1초 만에, 알겠죠? 쓰나미도 그렇죠. 지금 조용한 동해 바다에 저 울릉도 지역에서 갑자기 지진이 났다. 해일이 바다가 갈라져서 바닷물이 몰려온다. 그게 육상 빌딩만큼 높이나? 바닷물이 오거든.
그 물이 와서 동해안을 휩쓸어버리면 설악산 꼭대기만 남고 다 떠내려가겠죠.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의 목숨은 순식간에 내가 가져갈 수가 있어. 그럼 하늘은 굉장히 여러분들 생각하는 거보다 무서워요. 알겠죠? 왜 지구가 우선이지, 여러분이 우선이 아니야.
지구를 지금 현재 태평양 바다를 가르고 인도네시아 앞 바다를 갈라 가지고 지구 구석구석을 갈라 가지고 지구를 앞으로 남은 6만 년은 후천이니까 이 6만 년은 달걀 모양으로 됐던 지구가 어떻게 돼요? 원형으로 바뀌어야 되죠. 원형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군데군데 찢어서 원으로 돌리겠죠, 땜빵을 하겠죠. 빙하가 녹아 나간 만큼 지구가 이동해 줘야 돼. 그래야 지구가 제대로 돌 거 아니야.
알겠죠? 지구는 그 원형 형태가 눈이 있을 때는 계란 모양으로 생겼어도 눈이 덮여 있으니까 지구가 원형이야. 근데 빙하가 많이 없어지니까 지구 모양이 괴상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그걸 메꾸나라고 바다를 오므려야 돼, 안 오므려야 돼? 지구가 둥글게 되기 위해서 바다가 금이 가고 육지가 날아가는 거야, 파도에. 알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이 아무리 착해도 하루아침에 날려버려.
왜 날려서 20만 명이 죽었고 학생이 6만 명이 죽었죠. 그 49일 이후에 그들이 다 태어나 다시 죽은 거 아니죠. 그러니까 오는 그대로 보상이 되는데 생활 환경이 바뀌어 버려. 갑자기 엄마, 아빠가 없어져 버리고 다시 태어났는데 다른 엄마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마음대로 우리가 이동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때는 하늘을 원망하면서 왜 지진이 납니까? 왜 배 농사 지어놨는데 우박이 떨어져 가지고 세상에 저기 우리 미국 콜로라도 오신 우리 저 밥하고 저분이 누구시죠? 박효수 위원장. 저분 집은 우박이 떨어진 거야. 우박이 얼마 만에 야구, 야구공만 해서.
근데 그게 얼음일 때는 무궁화, 무거워. 그게 떨어져 가지고 자동차들 다 부서지고 있어. 고급차들. 그 다음에 호텔, 그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호텔, 내가 누잔 브라더몽을 호텔 지붕 기와가 거의 90% 다 깨져 버렸어.
그렇죠? 저 우리 박효숙 씨 집 기와는 한 5% 정도가 다 깨져 버렸어. 사람 죽는 거야. 그게 낮은 데서 떨어진 게 아니에요. 뭐 높은 데서 내려오는 거야.
그게 그거 꽉 맞아 보세요. 차 천장이 찌그러졌는데 사람 맞으면 죽지. 우박이 오니까. 도망가서 다 피해서 그렇지, 만약에 서울 시내에 그게 떨어졌으면 수천 명 죽었을 거야.
아마 그런 우박이 떨어져도 거기다가 억울하다고 화산할 수 있나 없나? 제일 그때 억울한 사람이 누굴까? 보험회사. 보험회사가 적자가 나는 거야. 그렇게 하면 지나가면 맞아, 맞아요. 보험회사도 맞은 폭을 조금 하거든.
만회 안 해요. 보험회사 맞은 폭도 좋지가 않아요. 국가에서 보험 마진을 함부로 못 정하게 해 놓으니까. 그런데 그냥 천재지변이 일어나 버리면 보험회사만 죽어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삼풍 좋은 바람이 나쁜 바람 불게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다만 한 거 나빠요. 성질 내는 거. 평생 공덕을 지닌 자가 한번 성질 내 버리면 어떻게 되죠? 동물로 태어나요. 한번 성질 크게 내 버립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이렇게 오는 사람은 아무 관계가 없어. 그런데 안 오고 밖에 있는 자가 여러분은 우주를 만든 자의 빽이 있는 자들이고, 밖에 있는 자들 빽이 있어 없어? 빽이 없죠. 에너지를 직접 받은 적은 없죠. 그러니 저 사람들은 100회 막혀 있죠.
그죠? 100개. 요런 법도 모르지. 그 자들은 성질을 내면 어떻게 돼요? 짐승으로 가는 거야. 그러니까 평생 마누라한테 잘해주다가 한번 성질내거나 한번 따귀를 올리면 그거는 돌아갈 때까지 사과를 해도 여자 거는 불리 안 풀려.
그게 위선으로 보여요. 때려놓고 자꾸 사과를 하면 할수록 위선자로 보여.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화를 어떻게 하든 여자한테 풀면 안 되겠죠. 한 번만 때려 버리면 이거는 죽을 때까지 헤어지고 이혼하고 딴 사람하고 살아야지.
그 같이 붙어 있는 한 원수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함부로 성질내면 돼, 안 돼? 바람도 무서운 바람이야. 요 바람 성질 내는 거. 바람 알겠죠.
이거 제일 조심해야 되겠죠. 성질이 나려고 할 때는 허경영을 생각해. 허경영을 딱 부르면서 참아. 알겠죠? 성질 내리는 거 있다, 없다? 없어.
그 사람이 미운 것도 자연 현상이고, 그 사람이 나한테 뭐라 하는 것도 자연 현상으로 봐야 돼. 여러분, 막 태풍이 부는데 태풍 뭐 욕하는 사람 있나? 성질내는 사람 있어요, 없어? 이만한 돌멩이 가지고 김규식, 김효석, 박현숙 씨 지붕에 떨어져도 밖에서 하늘 보고 “야 이 자식들아,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야!” 안 했죠? 그런데 사람이 할 때는 화를 내는 거야. 하늘한테는 화를 낼 수가 없어. 맞죠? 그래서 성질 내는 거, 요것도 조심해야 되고.
어리석은 것도 이게 바람이야. 여러분들, 우리 오늘 부산에서 온 사람들 손들어 봐요. 내가 부산에서 온 사람들한테 하나 내가 부탁하는데요, 진짜 명심하도록 해요. 성질 내는 거.
내가 질문 안 할게요. 내가 어떤 사람한테 핸드폰 카톡으로 욕하는 거 하고, 전화로 직접 욕하는 거 어느 게 제가 많을까? 뭐예요? 한 사람이 대표적으로 해봐요. 똑같지가 않아요. 알겠죠? 카톡으로 보낸 게 제가 더 커요.
왜? 그냥 전화하다가 화가 나서 욕을 할 수는 있어요. 근데 그걸 문장을 만들어 가면서 보내는 것은 잔인한 거야. 그래서 부산 지역에 카톡에 앞으로 한 번 더 글을 그따위로 올리는 사람이 있으면 내가 하늘나라로 보낼 거야. 그러다가 아무리 공로가 많더라도 같은 동료를 비난하는 글을 카톡에 올리면 되나, 안 되나? 그런 자가 내 강의를 들은 자가 그런 자는 내가 즉시 돌아가게 해줄 수가 있어요.
내가 그런 에너지가 있죠. 카톡에 자기는 잘하고 동료는 나쁘다, 이걸 비난하는 글을 올리면 내가 그걸 다 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리고 그 사람의 이름을 내가 보고 있어요. 알겠죠? 우리 부산에 있는 분들, 정재희 고문을 어디 있어요? 정재희 고문님 자리에서 일어나요.
우리 부산에 강의할 때 고생 많이 했죠. 그러니까 이 부산 지역을 할 때 좋은 글만 올리고 나쁜 글이 올라가면 내가 본다고. 누구든지 동료를 끌어안아야지, 비난할 자격이 있어서 돈은 서로 죽자 소리야. 그거는 묘자리 가지고 조선 시대부터 최근까지 싸우다가 서울 대법원에서 끝난 거 하고 같아.
알겠죠? 그 두 문중이 마주 만나요. 만나서 호텔에서 만나 가지고 서로 사과하고 후손들이 끝을 냈는데, 그게 뭐야, 지방끼리 그래 안 그래? 알겠죠? 한민족이야. 우리 정재희 고문이 내 부산에 강의할 때 부산 조직에 고생 많이 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는 좋은 글만 올리는 걸 좀 잘 봐요.
부산에 이태원 위원장 어디 있어요? 우리 이태원 위원장 박수. 내가 카톡을 맨날 보고 있는데, 서로 비난하는 거 이제 없도록 좀 해줘요. 알겠죠? 그런 글이 올라오면은 내가 하늘로 보낼 거야. 내가 그동안은 쭉 참고 있었어요.
알겠죠? 그리고 열심히 해서 부산 사람들이 우리나라 기가 제일 센 데가 부산이야. 그 다음에 제일 센 데가 광주예요. 왜 그러냐면은 부산으로 콧구멍이 들어와. 그래, 그게 아시아로 들어가는 콧구멍이야.
그 고속도로가 콧구멍이야. 기찻길하고. 그리로 태평양 기운이 들어오는데, 부산에 기가 세계에서 안 세겠어요? 그 대통령 김영삼이, 거제도 뭐 부산 노무현 그거 많이 나오죠. 대구 그쪽으로 지나오는 거야.
거기에 콧구멍들의 기운이 센 데야. 노태우, 전두환이, 박정희 막 나오죠. 박근혜. 그러니까 그쪽으로 기운이 올라오는데, 콧구멍 그 오른쪽 콧구멍이 좀 세.
거기서 대통령들이 많이 나와. 그 다음에 이 서쪽 광주 쪽에서 저 해남 저쪽에 김대중 고향, 김대중 선생의 고향, 카이도 그쪽이 모퉁이야. 그쪽에서 바람이 호남고속도로를 타고 올라와서 서울로 몰려요. 그래 가지고 북한을 통해서 시베리아를 거쳐서 중국 허파로 들어가요.
우리는 코야, 봅니다. 아시아의 코야. 우리가 숨구멍 막아버리면 아시아는 다 죽어요. 알겠죠? 그러면 거기서 대통령 김대중 나와, 안 나와? 그렇죠.
거제도에서 문재인 대통령 나와, 안 나와? 그쪽에서 뭐가 기운이 세단 말이야. 그쪽은 한 일곱 명 나오고, 이쪽은 한 명이 나왔지. 그렇죠. 한 명이 나왔지만 이 양 콧구멍으로 기운이 돌아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
서 태어나긴 서울에서 태어났는데, 내 고향이 어디죠? 진주잖아. 그쪽에서 올라오잖아. 알겠죠? 시인은 관계없지만 인간들은 그쪽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이제 부산 사람들이 좀 강해. 부산, 광주가 강해요.
그래서 일본 사람한테 대했던 사람이 광주 사람들이야. 맞죠? 그러니까 광주, 부산 기운이 세다 말이야. 거기에서 사람들이 많이 와야 돼. 많이 와야 되는데 낮잠 자고 놀고 있으면 돼, 안 돼? 싸움이나 하고 있었는데 돼, 안 돼요.
알겠죠? 전장 사무총장 누구야? 사무장 일어나 봐. 전장일 사무장 바깥에 있어요. 나가세요. 장이야, 부위원장.
[박수] 앞으로 그런 글자 안으로 오게 좀 잘해요. 우리 부산 지역에서 오늘 몇 명 왔지? 부위원장, 아니 부산에서 몇 명 올라왔지? 31명, 30명, 48명. 어쨌든 부산 지역이, 부산 지역이 관광버스로 꽉꽉 차고 와도 센치하는데 전부 낮잠 자고 놀고 싸움만 하다 올라온 거야. 알겠죠? 내가 안 보는 것 같아도 각 지역을 다 보고 있어요.
앞으로는 전 세계를 다, 전 세계에서 몰려오겠지만 그때는 전세 비행기가 오겠죠. 인천공항에 전세 비행기가 딱딱 오겠죠. 그래서 미국에서 제일 많이 오고, 뭐 독일에서 좀 적게 오고, 뭐 이러면은 내가 뭐라 하겠죠. 그렇죠? 그런데 카톡으로 싸우는 건 나는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알겠죠? 내가 다 보고 있어. 환자 올릴 때 이거 허경영 제가 보고 있구나. 동료끼리 격려해 주는 걸 외에는 하지 마세요. 언제 모입시다.
요번에 서울로 허경영한테 갑시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내가 보고 기분 좋지만, 그것도 서로 누가 잘한다 못한다 이렇게 하면 됩니까? 알겠죠? 부산 지역은 한 식구입니까? 두 식구입니까? 한 식구야. 부산 사람이 잘못하면 부산 사람 전체가 욕을 먹어. 그래서 지금 부산, 광주가 활성화되어 있는데, 이제 충청도, 경상도 사람이 붙어서 대구, 부산 많이 올라와요.
광주 많이 올라와. 대전, 대전 동사는 손들어 봐요. 대전 동사나 대전 사람들 앞으로 알겠죠? 분발해야 됩니다. 자, 부산 사람들은 나하고 약속했죠? 2주는 고문이 어디서 앞으로 부산에 그런 일이 없도록 해요.
박수. [박수] 방금 내가 이름 부른 사람들은 부산 대회 때 몇천 명을 동원시킨 사람들이야. 알겠죠? 근데 그 사람들이 서로 화합이 안 되면 어떡하니?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일반 조직이 아니라 백궁으로 가야 될 사람들이야. 알겠죠? 여러분이 잘하든 못하든 가지만은 내가 봐 가지고, 내가 봐 가지고 돌아가게 해버린 사람은 백궁으로 갈까, 안 갈까? 못 가는 거지.
그러니까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해요. 알겠죠? 알겠죠? 그래요. 자, 그러면 우리가 응답 시간 해야 되니까 시간이 없다고 표시가 와. 그럼 나는 말할 자격이 없어져 버려.
신인도 통제를 받죠? 신인도 사회자 통제를 받아. 그 다음에 나를 제일 많이 통제하는 게 어디냐? 교통신호야. 신인이 지나가는데 막 통제하는. 거야, 미국에 가도 그러더라고.
자, 그럼 사회자한테 마이크를 넘깁니다. 박수! [박수] [음악] [음악] 그럼 다른 사람을 먼저, 아, 그곳에 마이크를 들어야 되니까. 다른 사람, [음악] 하고 그 다음, 그래, 그래, 그래. 반갑습니다.
저는 우선 총재님께 질문을, [음악] 2016년 10월쯤에 갑자기 몸이 불편해서 큰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잠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당시 진료 결과가 혈액종양, 산비라는 판명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차하는 치료를 겪는 가운데 병원에서 입원하고, 시간이 너무나 지루하고 힘든 고통을 겪었습니다.
그는 와중에 파파 항암치료하는 시간까지요. [음악] 딱 보는 순간 저는 약간 놀랐습니다. [음악] 그때부터 완전히 이제 뽑혔다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음악] [박수] 강연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닥치는 대로 그 실용하였습니다. [음악] 병원에서 하는 일이 뭐 있겠습니까? 그렇게 병원에서 고통을 이겨 가면서 강연을 듣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어느 날 치료까지 마무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악] 저는 치료하는 중에 간호사들도 입을 모아서 하는 말이 참 의외로 효과가 상당히 좋습니다라고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허경영 성전인지 강의를 듣는 과정에도 뭔가 지혜를, [음악] 하여, [음악] 1년이 지난 주기 검사를 받으러 갔습니다.
그때 검사를 받으러 가니까 상당히 하시는 말씀이, 다시 이분은 해가지고 치료를 해야 되겠다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럴 때 저는 사실 병원이라는 자체를 거부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의 평화의 입원을 했습니다. 이분을 하고, [음악] 정밀 검사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마음으로 다짐을 했죠. 오로지 허경영이라는 생각만 가지고 영원을 했습니다. 그렇게 영원을 하고 심사를 다 마치고 다음 날 교수님께 말씀하시는 것이 다시 집으로 돌아가세요. [음악] 자신 있게 내가 그만큼 허경영과 영원을 했는데 그 결과가 좋게 나올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런 자신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 지금 또 그것 때문에 면신이 유튜브를 받아 나누고 카카오로 많이 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는 아직까지 기적 회복 중입니다만, 최고의 공부 추행자라고 저는 허경영 유튜브 이상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총재님께 이제 마지막으로 질문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음악] 얼마 전에 부산 도반들과 같이 5대 정사 순례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입찰 후에 꿈을 꿨는데, 꿈에 제가 북한 민간인들 속에 들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한은 인간인들과 같이 [음악] 잠복을 해 가지고 남한 쪽으로 공격 준비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그것도 모두 한결같이 맨손으로. 그래서 걸어드는 순간 제가 어느 순간에 권총을 들고 있는 장면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권총은 들고 있는데 북한 민간인 중에 한 사람이 권총을 달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또 줬다가 겨우 설득을 하여 다시 받아냈습니다. 권총을 들고 있는 순간 옆에 다른 인간이 북한 민간인 중에 한 사람이 카빈 총을 들고 저를 겨누고 있습니다. 그것도 한 총열을 제가 잡고 또 설득을 시켜 방향을 돌리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제가 이 민간인들 쳐다보면서 모두 독일 앞으로 외쳐야 됩니다. 그런데도 앞으로가 아니고 바로 허경영이라고 과학을 치르면서 [음악] 그리고 나서 제가 꿈을 깼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조금 궁금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지금 그 잠깐만, 잠깐만. 그게 얼굴이 하얀 거는 백납이 강연장에 작년 여름에 한번 있었지. 그게 몇 살 때부터 그랬는데? 군 제대하고 나서 그렇습니다. 시작 지점이 어디입니까? 손가락에서 몸 전체로.
저것은 얼굴 화장 안 해도 될 만큼 하얗게 되니까 나쁜 건 아니야. 근데 제가 이제 요게 조금 얼룩덜룩하게, 얼룩소처럼 생겼을 때 그걸 했어요. 피부 미용, 피부 관리 받는데 그걸 이제 뭐라 그럽니까? 피부 미용까지 받을 때 하는 그런 힐링, 힐링을 한번 하고 난 뒤로 전체적으로 이렇게 [음악] 전체가 되면 뭔지 몰라. 피부가 좋아 보이잖아.
그게 [음악] 병이지. 그래요. 전 괜찮습니다. 들어가세요.
저분이 꾼 꿈은 저분이 권총을 뺏기지는 않았잖아. 권총을 뺏겼으면 암이 다시 재발하는 거야. 저쪽에서 기관총을 쏘려고 할 때 그걸 막아내면서 막아섰잖아. 그러니까 저 사람이 허경영을 부르러 가지고 남아 있는 자녀 업보가 계속 괴롭히려다가 그걸 못하니까 꿈속에 나타나서 괴롭히는 거야.
알겠죠? 꿈속에 저 사람을 데려가려고 또 도전하는 거야. 암세포가 저 사람을 겨냥하는 거지. 그런데 내 에너지가 있으니까 달라들지도 못하고 건성을 못 뺏어 버려. 알겠죠? 그리고 공격 명령을 못 내리는 것도 저 사람이 공격 명령을 내리는 그런 상태면은 저 사람이 완치가 안 돼.
알겠죠? 전쟁이잖아. 그것도 성낼 진짜잖아. 그래서 전쟁을, 공격 명령을 못 내리고 잠이 깨는 거. 그리고 허경영을 공격 명령 대신 허경영을 불러 버린 거.
알겠죠? 여러분이 중국이 나가려고 남을 공격하려고 하다가 이걸 그냥 허경영으로 바꿔버려. 그냥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걔는 이제는 앞으로 누구에게 업장을 짓지 마라. 업장을 지으려고 할 때는 불러라 그러면 내 몸이 지켜질 것이다, 요런 메시지야. 알겠죠? 남을 죽이라고, 남을 죽이라고 공격하면, 그러면은 지혜한테 그 업보가 돌아와, 안 돌아와? 내가 대통령 돼서 저 미국을 쳐서 들어가자, 이러면 오퍼가 왜 안 와? 나는 시작하지 않아.
저분이 꿈에서 공격했으면 자기 업보가 계속되는 거야. 근데 내가 꿈에서까지 잊지 말라고 그랬다는 거예요. 몽중 불망, 알겠죠? 꿈속에서까지도 허경영을 잊지 말라고 한 말이 저럴 때 써먹는 거야. 저분은 꿈에서 내 입이 내 말이 나가서 안 나갔어? 그 참 대단한 거예요.
이 꿈에, 꿈 자체에서 내 말이 나간 거야. 몽중, 꿈 가운데 불망, 꿈 가운데서도 허경영을 부르는 걸 잊어버렸어, 안 잊어버렸어? 그냥 여러분이 많이 부르다 보면 꿈에도 허경영을 부르게 돼. 알겠죠? 그래요. 몽중불망 가르쳐 줄 때 또 뭐 가르쳐 줬어? 오매불망, 자나 깨나 허경영 고르게 되면은 그 다음은 앉으나 하겠냐? 그러면 자나 깨나는 오매불망, 오매불망.
내가 옛날에 써서 보여줬죠? 오매불망, 자나 깨나 잊지 말아야 되고, 꿈속에서도 잊지 말아야 돼. 그 다음에 앉으나서나, 앉으나서나 안전하거나 자리불망, 그러나 안전한서나 허경영 불망, 허경영 몽중불망하겠냐? 이제는 쉬는 시간입니다. 알겠죠? 내가 강의를 하면 시간 가는 줄 몰라. 이제 좀 쉬었다 갑시다.
그래요. 보다가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많은 이 고등어 같은 수산물이 내리막으로 있습니다. 제가 성경님한테 이렇게 유튜브에 나와서 질문을 드리고자 한 거는 우리 부산에 중딩이 말씀하시기를 상상이 우리 그것이 허라고 하는데, 부산 삼촌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를 해도 기가 세지가 잘 안 되고 성경님 앞에, 선경님한테 질문이 좀 있어요. 이렇게 이렇게 해 가지고 내가 존경했는데, 이렇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어렵습니다.
힘들고 일하는데 어째서 성경이 돼서 우리 대한민국을 살려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희망을 갖게 살게 해주셨으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요, 질문이 그건가요? 질문에 답을 할 테니까 조용해요. 들어가셔서 잘 오셔서 오늘 부산서 올라오셨죠? 자, 내가 정책으로 여러분들 골고루 잘 살게 하는 게 첫 번째가 뭐죠? 국민 배당금이죠. 한 달에 얼마? 150만원.
부부가 300만원이죠. 이것은 국민 연금하고 기초 연금이 없어지죠. 없어지면서 하나로 통일하죠. 그리고 이거는 지불을 하는데 통장으로 들어가니까 기록이 남아 있죠.
그러니까 누구한테 안 주고 빼고 할 수가 없죠. 동 지금 마음대로 그 돈은 누구는 주고 누구는 안 주고 할 수가 있나 없죠. 그러니까 공무원한테 잘못 보여도 아무 관계가 없죠. 이제는 줄을 설 필요가 없어.
자기 통장에 안고 치면 문제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지금도 복지 예산이 어마어마한 돈이 구청에 있는 공무원 한 사람이 80억을 옛날에 해 먹었던 거 기억납니까? 지금 했다 그러고 자기 통장으로 80억 빼간 거 기억나요? 신문에 났죠. 테레비에 그 사람 구속됐죠.
어떻게 뺐을까? 그 동네에 사는 없는 사람들한테 가야 될 돈이야. 그게 그건 명단을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자기 통장으로 그쪽으로 송금을 했는데, 그게 전부 자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그 받은 사람들은 자기 이름을 이용했는지 아닌지 알 수 있나? 모르는 거야. 그냥 그쪽에서 보내가 그쪽에서 찾아가 버린 거야.
그냥 우리나라에 그렇게 적발 안 된 국가의 어려운 사람들 나가는 예산은 아무리 퍼부어 봐야 뒷구멍으로 다 빠져 버려요, 알겠죠? 그리고 그 직원한테 마음에 드는 사람 아니면은, 그, 그 뭡니까? 그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 한번 했다고 기초 수급자, 그 소급자한테 글로 가서도 한번 했다고 수급 빼 버려요, 안 빼 버려요? 그럼 자기 그 자격이 없는 사람을 줘 버려요. 그럴 수 있습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우리나라 복지는 이게 그냥 공무원들 입맛대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데 내가 대통령이 됐을 때는 그 사람들의 재량하고 관계가 있나 없나? 완전하게 공평하게 나가 안 나가? 안 나오면은 떼먹은 거야.
근데 누가 공무원이 떼 먹을 수가 있나 없나? 어떤 사람이 80억을 해 먹을 수가 있나 없나? 그거는 해 먹어도 표가 나 안 나? 안 나죠. 옛날 거는. 근데 내가 주는 배당금은 안 들어오면은 당장 가서 항의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누가 떼먹으려고 마음을 먹을까? 저 목소리가 좀 안 들려. 잘 떼먹으러 마음을 먹을까요? 그래야 돈을 안 때리는 겁니다.
그렇게 확실해야 그래 국민 배당금 만들죠. 그 다음에 국회의원들 가져가는 돈도 줄여야 되겠지, 그렇죠? 국회의원하고 지자재 폐지로서 들어오는 돈이 지자재 의원들이 지금 돈까지 가죠. 이거 그 사람들은 그 돈 없어도 살아, 알겠죠? 그 지자재 의원들은 그 돈 없어도 살아요. 그런데 쓸데없이 주고 있는 거야.
그 돈들이 적은 것이 아니에요. 자, 국회의원 300명, 국회의원 보좌관 3000명, 지자재 의원 3000명. 아니 그 돈들이 적은 돈이 아닙니다. 이게 1년에 나가는 돈이 어마어마해요.
또 지자체를 하다 보니까 단체장들이 서울시가 6조면 되는데 단체장이 아니니까 예산이 몇십 조가 들어가. 서울시 예산이 얼마죠? 40조. 국가 예산 400조에 10분의 1이야. 근데 서울시는 10조만 뒤집어서 근데 30조가 뭘까, 선심성이야.
안 해도 되는 일이야. 왜 공원이 그렇게 화려해? 무슨 구청이 왜 그리 고급이야? 그래, 안 그래요? 빚투성이야, 빚투성이.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지자체 때문에 나라가 망해요. 알겠죠? 그래서 일본이 우리가 안 할, 우리는 일본보다도 더 민주주의적으로 나가는 거야.
일본은 지지하지 않아요. 지금 금융실명제 안 하죠? 일본이 금융실명제, 금융실명제 안 합니다. 알겠죠? 쓸데없이 지자체 월급 주고 이런 식으로 안 해요. 우리는 지나치게 뒤늦게 태어난 나라가 민주주의의 세계적인 민주주의보다 더 해요.
더 따져. 싱가포르는 이강유가 36년, 5년씩 독재를 해도 독재 소리 한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맞아, 맞아요. 나라가 잘 살면 되는 거지.
민주주의가 모험이에요. 독재가 뭡니까? 도대체가 무슨 이해가요? 아니, 똑똑한 사람 너무 그 사람 죽을 때까지 써먹어야지. 그걸 발로 차버려. 그다음 또 멍청한 사람이 그걸.
똑똑한 사람이 천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데 이강유 같은 사람. 야, 너 5년에 한 번씩 물러나, 임마. 내보내 버리고 또 멍청한 놈 갖다 주지 않죠. 그럼 국민이 잘 살까요? 솥에 불을 끄실 건 떼다가 밥 다 돼 가니까 불 끄고, 불 끄고 또 다음.
또 밥도 없고 밥 안 쳐. 이게 뭐예요? 그러면 나라가 발전되다가 망하고, 되다가 망하고. 이거 하다가 볼일 다 봐. 우리나라는 저 대통령이 개혁 신을 하면 한 조금 한 1년 하다가 그 사람 쫓겨나.
또 다음 대통령. 이게 뭐 하는 나라야, 이게. 알겠죠? 지속적으로 몇십 년, 100년이고 강력한 사람이 나오면 그걸 밀고 나오니 힘이 있어줘야 이 일괄적으로 뭐 되는데. 이 사람이 요렇게 하면 저 사람한테 저렇게 해 버려.
이게 나라 됩니까? 운전을 하는 자들이 여러분들이야. 여러분들이 꼭 요렇게 요렇게 했다면 별명을 했다기라고 지어놔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대만은 장개석이가 중국을 말아먹고 쫓겨왔잖아. 그 넓은 중국 대륙에서 대통령을 하던 사람이, 총통을 하던 자가 쫓겨나서 대만으로 와서 했죠.
그래도 그 사람 죽을 때까지 하게 했어. 그 사람을 죽을 때까지. 우리나라 같아서는 그냥 그 사람 때려죽였을 거야. 이승만이를 내가 쫓듯이.
맞아, 맞아요. 장개석이가 그렇게 패배를 하고 쫓겨와도, 장개석이가 총통 앞으로 몇십 년을 더 해먹고 돌아가게 해가지고 그 아들이 또 해먹게 하고 그렇게 해 안 해. 그래서 대만이 잘 살면 되는 거지. 맞아, 맞아요.
공부해서 뭐 교대로 해야만 그게 잘 됩니까. 너무 민주주의 민주주의 하지 말아요. 그러니까 누가 덕을 보느냐. 저 국회의원들이 저거가 앞으로 몇십 년 동안 더 해먹으려고 국회의원들이 똘똘 뭉치고 있어요.
알겠습니까. 새로운 지도자는 못 들어오게 자기들끼리 내각제 뭐 어쩌고 하면서 자기들을 국회의원들 기득권으로 나라를 주물러 보겠다 이거지. 근데 여러분들이 그게 팍 속아 넘어가요. 잘못하면 개헌해서 국회의원들의 나라를 만들겠다.
300명의 국가를 만들어서 더 난도질을 해보겠다. 그 소리를 밖에 더 됩니까. 그들이 부익부 빈익빈 법안을 통과시킨 사람들이에요. 거기 속으면 여러분들은 거지.
여러분들은 후손들은 중국의 노예 아니면 일본의 노예를 전락하고 말아. 대한민국 국화는 없어져 버려요. 맞아, 맞아. 내가 와서 내가 와 가지고 여러분들을 내 사진 난장으로 여러분을 부자로 만들어 줄 때가 왜 안 나와요.
[음악] 그래 가지고 전 세계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일본이 6개의 세계 강대국이 우리나라를 머리 다이고 다녀 고맙다고 나중에. 맞아, 맞아요. 핸드폰 배터리 만들려면 얼마나 많은 공의 물질이 들어가. 그래, 안 그래? 허경영 사진 같은 놈은 핸드폰이 평생 터져.
그러면 허경영 사진 에너지 만 연구하면 다 해결돼, 안 돼? 나중에 침체 많은 사진 갖다 놓고 발전소 만들 수 있어, 없어? 다 알 수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거를 지금 모르고 있잖아. 맞아, 맞아. 이게 전 세계인이 알면은 허경영 상표 하나면 우유가 썩어, 안 썩어? 아무리 냉장고에 물건이 별로 없어. 그냥 허경영 해놓고 놔두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부러운 시대가 계란도 그냥 허경영 해버리면 돼. 뭐 냉장고에 있어, 없어? 그러나 지금은 우리가 냉장고 넣지만 실제 그렇게 안 해도 되죠. 이런 시대가 도래하면 내 에너지를 전 세계가 연구하면서 세계 경제 주도권을 한민족이 지게 돼 있어. 앉아, 전 세계가 그 에너지 파는 것도 돈이지만 에너지 파는 것도 돈이 전 세계에서 김포 그 금덩어리가 몰려온다는 그 검토지만은 그 김포가 건포야.
거기가 부평 평야 그쪽으로 돈이 막 구름처럼 오려고 와서 한민족이 세계를 통제하고 통일하고 세계 경제권을 지게 돼 있어. 알겠죠? 그러면 그때는 절대 전 세계인이 한국 사람이라면 부르는 눈으로 쳐다봐. 그 당시를 허경영 씨 본 적이 있냐? 안 본 사람도 봤어요. 난 끌어안았어요.
그러면 예고 사람들이 부러워 죽겠다 그럴 거야. 그럼 미국에 가면 한국 사람이야. 옛날에는 재팬 그랬는데 지금은 코리아 그러면 허경영 씨하고 집안 되는 거 아니냐고. 나하고 가까운 사람이야.
그러면 이렇게 우리를 보게 안 보게? 그런 시대가 우리한테 앞으로 도래하고 있다는 거 알면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사람들이 지금 이상한 법을 만들려고 하죠, 여러분들을 더 강한 베이로 만드는 국회의원들만의 나눠 먹기 세상을 만들려고 하는 거야. 그게 지금 개헌이요. 내 말 이해 갑니까? 허경영은 뭐 한다고 개헌 합니까? 헌법을 싹 없애버리고 재헌을 해.
그래서 제헌절이 바뀌어 버려. 옛날 제헌절은 없어지고 내가 대통령이 돼 가지고 재헌을 하는 그날이 제헌절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이 못 살게 된 원인은 그놈 때문이야. 그따위 법을 법이라고 만들어 놨어요.
불이익을 가속화시켰잖아. 그래 안 그래요? 한두 가지 내가 지적하는 것이 잘못됐어요. 상속세가 뭐야? 상속세 때문에 우리 경제가 지금 몰락한 거예요. 이건희가 상속세 때문에 편법을 한다, 사고 뭐 이렇게 걸려들었죠.
상속세. 이건희가 쓰러져 버리면 이재용이가 이건희 재산을 그대로 물려받아야 미국 회사와 삼성 지분이 비슷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이건희가 쓰러져서 돌아가 버렸다고 가정한다면, 지금 안 쓰러졌으니까 다행이지. 만약에 팍 돌아가셨으면 이재용이 재산의 80%가 국가가 가지가 안 가져가? 그럼 이제 주식 다 팔아야 돼.
맞아, 맞아요. 비자금이 있어요, 없어? 그럼 주식을 팔아야 되는데, 그래 버리면 미국 회사가 삼성, 중국 회사가 미국 회사가 삼성의 주인이 되는 거야. 그러면 그러면 상속세를 내다보니 주식 팔아 가지고 삼성세 내고 나면 이제의 주식은 요만큼 밖에 안 돼. 내 말 이해 갑니까? 아버지가 평생 이래 가지고 건물을 하나 사놨는데, 아버지 죽으니까 건물 팔아도 상속세가 안 돼.
건물 가면 천억이 1,500억인데 상속세가 1,000억이야. 전세든 사람들 원래 보증금 빼주고 뭐 하면 세금을 내리면 그 사람은 거지 돼요.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주식이 해외 사람과 섞여 있어, 안 섞여 있어? 있는데, 모든 기업이 온 아들이 그 상속세 때문에 대부분 중국 사람이나 미국 사람이나 유대인한테 회사가 넘어가 가는 거야. 주식 지분이 달라져 버려.
알겠죠? 세상에, 삼성 회장 이재용이도 앞으로 만약에 원칙대로 상속한다면 어떻게 되겠어? 회사가 미국으로 넘어가겠죠. 여러분은 그런 거는, 그 사람들이 본사를 해외로 옮겨 버려. 그럼 우리나라 세금이 몇십%가 없어지지. 삼성이 우리나라 GDP에 40%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럼 그 사람들이 회사를 중국 사람이 가져가 버려. 그 사람들이 지금 삼성 주식을 열심히 사모하고 있어요. 은밀하게 우리 몰래 막 사모하고 있어요. 중국은 지금 뭐 하고 있냐? 지금 조용하죠.
우리나라의 세금 깨달아내는 기업들 주식을 은밀하게 주워 모으고 있어. 그리고 그 사람, 그 회장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어. 상속 대마. 그럼 경영권 다 뺏으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것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재벌 죽여라, 재벌 죽여라 하면 좋아 가지고. 내 말 이해가죠? 재벌이 뭐 도둑놈입니까? 재벌이 세금을 내니까 그렇지. 여러분, 세금 내는 걸로 나라가 운영이 됩니까? 안 돼요. 알겠죠? 그러려면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그나마 자기 아버지의 지분을 베풀어, 그러니까 가지고 있어 줘야 되는데, 그걸 90%, 80% 국가가 뺏어가 버려.
뭐 하자는 겁니까? 같이 죽자는 거예요. 해외 기업에다 다 넘겨져 버리고, 해외 법인에서 넘겨주면 우리나라 뭐가 돼요? 그래놓고 우리가 잘 될 일, 후손들이 직장이 있기를 바랍니까? 알겠죠? 세계 통일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역사나 모든 걸 참고 일본과 싸우지 말고, 중국과 싸우지. 말고 화해하고 앞으로 나가는 건 좋은데, 우리 민족이 그동안에 가지고 있는 주식이나 이걸이라도 있어야 세계 통일까지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허경영은 상속세를 폐지해요. 벽에 저기 누구야, 여기 나한테 누가 왔다 갔죠? 김 누구야, 김정민 박사 왔었죠. 내가 25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해야 우리나라 기업이 국제적인 경쟁력에서 이긴다고 했더니, 김영임 박사가 내 상속세 폐지를 항상 주장하고 있더라고요. [박수] 그러나 나는 여당 비난도 안 해요.
야당 칭찬도 안 합니다. 그러나 냉정하게 그들이 이야기하는 건 들어봐요. 알겠죠? 문 대통령은 인권 변호사였습니다. 뭐 돈 밝히는 사람 아니었어요.
뭐 다 그런 사람들. 우리는 사람을 개인적으로 노동하면 안 됩니다. 정책으로, 정책으로 선고해야지. 저 사람이 뭐 출신이다, 저게 좌파도 우파다, 이따위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나는 김정희 박사 뜻이 나와 같을 때 인정하는 거지, 알겠죠? [박수] 그런데 관심 없어요. 알겠죠? 나는 국민밖에 없습니다. 맞죠? 나는 국민이 잘 살 수 있다면 재벌들의 주식도 보유하게끔 흔들지 않겠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음악] 왜 안 나오나? [박수] 안 찾았나? 아직 준비 중이야.
그 다음에 상속세 펴지고 찾아봐요. 김정희 방송하는 말이 있어요. 그 다음에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죠. 제자리 없애죠.
이런 데서 예산이 엄청 남습니다. 또 내 33가지 공약이 있죠. 이 전체 공약들을 내가 지금 시간이 없으니까 다 이야기를 여러분이 알고 있죠. 그 다음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게 또 뭐가 있습니까? 유엔 본부 방문 여부는 옮기는데,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옮겼으면 25년 전에 이야기했는데, 진작 북한이 핵을 안 만들었겠죠.
유엔 본부 산하 기관이 500개인데, 500개 산하 기간이 평양, 개성, 문산에 진을 치고 있겠죠. 그럼 UN이 남북 전쟁할 수 있나? 없어. 유엔 본부가 우리한테 와야 돼요. 자, 한번 털어봐요.
한번 봅시다. [음악] 상속세를 25년 전에 폐지해야 우리나라 기업들이 자유롭게 기업 활동을 해서 실업자들이 없어진다며, 그때 그랬어. 그랬더니 그동안의 상속세를 가지고 기업들을 다 죽여 놓은 거야. 경영을 못 하게 해버렸어요.
그래서 중국 기업에 흔들리고 미국 돈에 흔들리게 만들어 가지고 다 기업들이 직원도 해고시키고, 이 사람을 못 뽑아. 이게 얼마나 우리 모르게 진행된지 알아요? 나는 이미 우리나라가 요렇게, 요런 짝 날 줄 옛날에 25년 전에 이걸 걱정했어. 그래서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는데, 홍콩하고 싱가포르, 세계적인 경제를 일으킨 나라들이 상속세가 제로예요. 기업을 하루아침에 해체시켜 버리는 국가가 그게 상속세예요.
그 아버지의 주식을 아들이 몽땅 가져와도 그 회사가 살까 말까 하는데, 그걸 90% 가져가 버려 국가가 상속세로. 그러면 그 사람이 뭘 팔아 가지고? 그래서 우리 기업들이 비자금을 조성하는 거야. 아니, 유사시에 상속세액을 싹 크다가 버리니까 노출된 주식은 다 날아가 버려. 국세청에서 압류해 버리니까 제 아들이 경영권이 없어지잖아.
그러니까 비자금 숨겨 놨다가 상속세 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럼 또 비자금 숨겨 놨다고 또 잡혀가네. 이거는 이래저래 사람 망하게. 우리나라 기업체 이 정치인들은 그대로 놔두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한 치 앞을 몰라.
좌우지간 [음악] 내가 선택된 자. 보세요. 제가 상속세 제로를 한 이유가 있어요. 선진국들은 좌측산 고령화가 이미 왔어요.
와서 여기 보면은 이 글자 좀 다 나오게 해 봐요. 앞에 그걸 내가 볼려고 하는 거예요. 65%의 한국 상속세, 세계 최고 홍콩, 싱가포르 제로. 내가 뭘 말하는지 이해 갑니까? 25년 전에 내가 아무 이름 없던 사람이 내 공약 33가지의 그때 공약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어요.
자, 65% 한국 상속세, 세계 최고 홍콩, 싱가포르 0%. 우리나라는 부자를 못 죽여서 환장한 국가야. 부자를 살려 놔야 기업의 직장이 많이 생기는 거예요. 여러분들 대한민국 국민들, 사촌이 논산호 배 아프다고 그랬죠? 이거는 나라 망해.
당신들 후손들 거지 만드는 건성이야. 이곳이 잘 되면 박수 쳐주고, 사촌이 잘 되면 축하해주고, 우리 가문의 영광이다. 조상들이 잘, 조상들이 복을 지어서 그렇다. 그리고 부러워하고 좋아해 줘야 돼.
맞아, 맞아요. 남을 축하해 줘야 돼. 사촌이 잘 되면 축하해야 돼요. 내가 잠잘 때 그 사촌은 일한 거야.
내가 바람피울 때 그 사촌은 사업하고 쫓아다녔어. 그래서 그 기업을 일으킨 거예요. 알겠죠? 그 공로를 인정해 줘야 돼, 안 줘야 돼? 세금 포인트 제도를 만들어. 세금을 꾸준하게 아버지 때부터 많이 낸 사람은 포인트가 높아.
당시 세금 포인트가 얼마야? 이제는 신용도, 이건 중요하지도 않아요. 세금 포인트가 높으면 부도를 내고 도망을 간 놈이라도 국가에서 도와.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꾸준하게 세금을 잘 낸 사람은 세금 포인트가 만. 세금을 하나도 안 내고 빈둥빈둥 논 사람은 제로.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냥 월급쟁이 많은 사람들이 세금 포인트가 별로 높지는 않아. 그러나 세금 포인트는 둘로 측정해요. 하나는 양과 질을 합산해요.
그러니까 직장을 다니면서 꾸준하게 세금은 적지만 한 달에 10만원씩 해도 세금을 쭉 낸 사람은 세금 포인트가 높이 올라가요. 또 사업을 해 가지고 세금을 1억도 내고 2억도 내고, 이 사람들이 세금 포인트가 또 올라가요. 그게 합산해 가지고 세금 포인트 제도가 있는데, 그 세금을 많이 낸 사람은 사회에서 우대하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지금은 그 사람이 세금을 잘 많이 냈는데, 한 번만 세금이 연체되고 잘못되면 직장이고 모든 상품의 압류를 해 버려.
그래 회사 문 닫게 해버려. 세 번 받자고 회장 문 닫아버리면, 따지면 국가가 우리한테 손해야. 맞아, 안 맞아?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주식 이거 하는 사람이야. 주식을 사고파는 그거 전문가야.
알죠? 그 M&A 전문가인데, 회사에 주식 담당을 했는데 은행에 손실을 300억을 끼쳤어. 알겠죠? 그 사람이 그걸 했는데 300억을 끼치니까 그 사람이 필리핀으로 도망가 버렸어. 잘하다가 손실을 내버린 거야. 그런데 그 사람 조사를 그동안에 회사에 벌어들인 돈이 3천억이 넘어옵니다.
이걸 해 가지고. 근데 한 번 실수로 그냥 300억이 날아가니까 달아나 버린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은행장이 그 사람을 찾아봐라. 그래 필리핀 가서 찾아 가지고 그 없는 걸로 조치해 주고 다시 회사 고용한 거야.
그럼 왜 그러냐? 그 사람은 그나마 그동안 전체를 보면 회사에 이익을 내서 안 냈는데, 한 번 실수 주식을 잘못 판단하는 바람에 회사에 300억 손실을 했으니 얼마나 큰 마이너스예요. 이 사람도 놀래가지고 달아납니다. 알겠죠? 가서 잡아 와라. 손실은 그래.
그 사람 집에 압류한 거 모든 거 다 풀어버리고 원위치 시키도록. 그 왜 그러겠어요? 그렇게 실력 있는 사람은 회사에 이익을 낸 사람이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사바다가 부도가 나도 새벽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부도 처리 안 해. 국가가 몸을.
만들어서 부득이하게 부도를 내는 사람은 어음을 지금 발행하면은요, 여러분들은 내가 25년 전에 보험 공사를 만들려고 그랬거든. 그랬더니 아무도 길을 기울이지 않아. 어음을 받았는데 납품해주고 과부를 다 납부해서 6천만 원대 부도야. 사장은 따라가.
어음 발행하면 그 어음 발행하는 사람이 보험료를 매번 낼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부도가 났을 경우에는 부득이한 경우에는 어음을 받는 사람이 발행하는 자들이 보험료를 각 업체들이 다 낼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부도가 났을 경우에는 해결이 돼야 안 돼? 보험료가 있으니까 그렇죠. 그러니까 어음을 받아서 부도날 염려는 없는 거야.
그러나 그게 가짜 어음이 아니고 물건을 확실히 납품한 진짜 어음이래. 회사가 돈을 만들면서 막 발행하는 건 안 돼요. 그러니까 물건 납품한 대금은 돈 돼요, 안 돼요? 두 번 다시 옛날에 망한 사람 보면 무거운 어음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앞으로 어음 세를 가져가는 자는 보험에 반드시 들어야 어음 세를 가지고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제도를 만들자 그랬더니 세상에 내 말이 대통령이 아니다 보니까 통과되게 해서 내 공약은 허공에 떠 있는 거야. 내가 대통령 되면은 어음 받아서 그동안 피해 본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부도가 날까, 안 날까? 봤나? 세계에서 어음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야. 알겠습니까? 일본 때부터 있던 거라서 쓰고 있는데 1년에 거래량이 어마어마해.
알겠습니까? 조단이야, 9천조 막 900 어마어마한 어음이 거래가 돼요. 그런데 그 대책 하나 세워놨나? 한국은행장, 재무부 장관들 그 대책 세웠나? 내가 대통령 되면은 전부 그때 있는 사람들 그 피해자가 수백만 명이야. 그 대가리들 전부 잡아도. [박수] 알겠습니까? 밤새 수백 명의 근로자가 밤새 작업해 가지고, 아니면 소금으로 끝없이 힘들게 만들어 가지고 물건을 납품했는데, 쪽지 한 장 받았는데 그게 부도야.
그이 사람 망해버렸어. 그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피해자가 수백만 명이야. 내가 그 한을 풀어줄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한두 가지가 아니야. 여러분들이 피해 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라, 그 좁기 때문에 집안 망해 가지고 애들 데리고 갈 곳이 없어 가지고 길바닥에 자살하고 난리 있고, 거기에 피해자들이 연줄연줄 생기게 여러분들이야, 알겠습니까? 한번 틀어봐.
홍콩, 싱가폴 같은 아시아계 국가면서 한국에 제로 합니다. 우리나라 60%예요. 내 나이스가 진짜 이런 말을 대통령은 상속세를 받고 우리나라에 지금 옛날 강의한 내용이야. 근데 김정인 박사 그걸 어떻게 알고 뽑아가지고 자기 인터넷에 띄웠어.
[박수] [음악] 결혼 안 해도 따로 사는 경우가 많아요. 제가 이 오피스에도 혼자 사는 애들 많아요. 뭐 할 때 내고 어차피 따로 살 거라고. 근데 여러분들의 지금의 이 생활이 부모님 돌아가시는 건 다 끝자라는 거예요.
상속세를 돈이 없는 거야. 왜 이것만 나와? 아까 아프면 다시 해보라잖아. 와서 여기 보면은 선진국들은 저출산 고령화가 이미 왔어요. 와서 여기 보면은 홍콩, 싱가폴 같은 아시아계 국가면서 한국에 제로 합니다.
우리가 육신으로 해요. 우리나라에 지금 히키코모리도 많지요. [박수] 근데 이 사람이 기자는 이런 걸 다 캐치볼 해서 어떻게 다. 근데 이분이 대한민국에서 상속세를 없애겠다고 한 사람은 호갱이 하나뿐이래.
그래서 이 사람이 뭐라고 하냐, 상속세를 없애려고 했던 사람은 뿐인데, 이 국제적으로 공부한 이 박사가 제일 먼저 주장하는 게 상속세 폐지야. 대한민국 살리려면 상속세, 역사에 이미 25년 전에 상속세를 폐지해야 우리나라가 산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여기 내 걸 케첩에서 집으로, 내 강의 모든 내용은 내 공양은 선견지명이 있어서 없었어요. 전부였는데, 이런 국제 박사도 해외에서 공부한 박사도 상속세 이렇게 무섭게 때려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아무리 재산 아버지 어머니 죽으면 그날로부터 거지야, 알겠습니까? 우리 주식이 다 달아나 버려, 알겠죠? 들어봐요. 대통령 비난하는 건 좋은 게 아니야. 어떤 대통령이든 알았죠? 그런 거를 좋아하면 안 돼요. 저 사람은 민권 변호사였어.
돈 받고 변하는 게 아니고, 노무현이나 저 사람들은 인권 변호사였는데 돈의 욕심이 없는 사람들이야. 그런데 저런 사람들을 너무 나쁘게 이야기하면 안 돼요. 알겠죠? 자, 거기 말고 상속세. 부부한테 이야기 들어봐.
[음악] 근데 여러분들의 지금의 이 생활은요, 부모님 돌아가시는 건 다 끝장나는 겁니다. 상속세를 돈 있어요? 그리고 부모님이 갖고 있던 세금, 그러니까 주택 대출 보통 1억 정도에서 1억 이상이에요. 없어요. 그건 여러분, 그거 부모님한테 받은 그 집 재산 어떻게 되는 겁니까? 날아가는 거예요.
날아가 버려요. 상속세 낼 돈이 없는 거야. 그게 은행에 또 들어있네. 그래, 그걸 팔려고 하니까 팔아 가지고 상속세를 내야 집이 남아날 거 아니야.
그런데 그 상속세 내고 나면 빚만 남아요. 그런데 당장 그 현금이 있나? 내 나와서 헐값에 팔아. 헐값에. 계산해 보니까 적자야.
한남대가 쏙 집어 쫓겨나는. 이게 이런 상속세를 만들어 놓은 사람들이 이게 지금 제정신이 있는 국회의원들입니까? 왜 대답이 없어요? 제정신이 있는 국회의원들이에요? 정신 교육대 보내야 되겠죠. [음악] [박수] 아니면은 경매로 물건 내놓고 팔아 가지고 세금 내고 나머지 챙기면 돼요. 그건 여러분, 그 돈 갖고 서울에서 살 수 있어요.
[음악] 월세 보증금이나 전세 보증금 정도. 돈 많고 여러분은 벌써 진리를 어떻게 될까요? 그 전세 보증금도 없어지고 월세 보증금으로 떨어뜨리겠어요. 그 다음 세대는 어떻게 됐겠죠? 그것도 없어. 제가 아직도 OECD 국가에서 여러 번째 국가로 우리나라 꽤 잘한다라고 그랬잖아요.
여러분들 해외여행 가봤죠? 앞으로 여러분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물어보세요. 끝입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앞으로 저기에 그 편의점과 또 벤또 사 먹거든요. 일본에는 [음악] 30년 읽고 난 건물, 30년 만에 사는 건물을 아들이 은행 이자 내에 가면서 간신히 유지하고 있는데 아버지가 딱 좋으니까 건물에 1000억짜리면 세금이 얼마나 공부를 팔아도 발언을 안 팔려.
그게 여러분 앞에 미래예요. 그러니까 내 강의를. 근데 한국의 정치인 중에 상속세를 폐지해야 된다고 30년 전부터 이야기했던 사람이 있다는 거. 이 김정희 박사 놀란 거지.
그럼 여기를 찾아온 거야. 그리고 여기를 왔어요. 완전 자존심이 있지. 아니, 내가 뭐 저 박사를 여기 오라고 했나? 대통령 막 욕하는 사람 내가 여기 오라고 하겠어요? 나는 어떤 정치인도 욕하면 안 된다고 그러죠.
아무리 그들을 정신교회 때 보낼 망정 절대 개인적으로 욕하면 안 돼요. 알겠죠? 상속세로 조져버리면 모든 우리나라의 그 부동산 역 부교가 됩니다. 아까 제가 여기 그래프 건드렸죠? 지금 같은 상속세로 나가면 모든 토지는 앞으로 구기화가 돼 버려야 돼. 왜냐하면 나는 상속세를 내가 간신히 모면 했는데 내 자식은 또 상속세를 해야 되니까.
자본주의는 상속세가 있으면 멸망해 버리고, 그러니까 이 자본주의가 뭔지를 모르는 자들이 정치를 하고 있는 거야. 근데 이 김정희 박사는 그걸 아는 거야. 아니, 상속세를 몇 대만 내려가 버리면 뭐 남겠어요? 그러니까 뒷구멍으로 챙기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요.
어디에든 이제 여기가 아버지가 가지고 있는 주식을 유지하려고 할 거 아니야. 근데 우리 세금으로 다 가져가겠대, 국가가. 그러면 그다음 삼성은 중국 사람께서, 여러분, 삼성 본사가 중국 북경으로 가면 되겠습니까? [음악] 그 나라 말아 먹는 사람들이죠, 국회의원들이야. 그런 법을 빨리 바꾸자는 사람은 한 놈도 없어.
자, 김영민 박사가 앞으로 이대로 가다가 땅이 국가로 넘어가는 거죠. 다 나와 있죠. 이게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맞아, 맞아요.
돈은 돈대로 받아 가고, 땅은 땅대로 뺏어가. 결국은 요거 저거 다 뺏어가는 거야. 노동을 착취해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늙는 속도가 빠르다는 거예요. 늘면서 이 노란색 줄, 65세 이상이 앞으로 빠른 속도로 죽을 거라는 게 예측되는 거예요. 그렇죠. 아주 합리적인 추론이죠.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세금을 낼 돈이 없어서 부모님의 주택 대출과 그 다음에 상속세를 내게서 집을 내놓을 때, 너무 고령화가 한 번에 오는 사람에 여러 사람이 집을 다 매물로 시장에 부동산 시장에 내놓으면, 여러분의 집값이 10억이었는데 실질적인 시세는 어떻게 돼 버릴까요? 7억, 8억이 나오겠지. [음악] 그럼 여러분들 한 푼도 못 건지고 있어요. 세금 책정은 됐는데 시장에 팔아보니까 가격이 뚝 떨어져 버린다. 왜 동시다발적으로 사람들이 팍팍 죽어 나가니까.
여러분 길거리에 대한 길거리에 누가 알고 있는데 네가 알면서 이 세계 경기, 세계 경기 브레인 아니지만 한국, 중국 경기 부랑, 플러스 고령화, 저출산, 실업률이 위기 속에서 그나마 생명이라도 버티면서 현상 유지를 하려면 우리나라 경제 성장을 시작합니다. 이거를 내가 25년 전에 끝없이 주장하고 강의한 내용이야. 아까 내가 봤죠. 그러면 그렇게 상속세를 빨리 오세요.
우리나라 경제가 산다고 이걸 그렇게 노래를 부른 사람이 한국의 허경영이가 있더라. 이건희 씨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래야 여기는 저 사람이 여기 직접 찾아온 거야. 직접 찾아와서 나하고 하루를 같이 있어서 그 다음 나가서 방영을 하는데 나한테 대해서 좋게 이야기하죠.
그렇죠? 좋은 방송을 했죠. 그런데 이분이 체계적으로 내가 여기 계속 나와. 내 공략이 그 사람이 이걸 계속 말을 해. 오늘 시간 때문에 다 못 보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이 사람 뭐라 그래요? 저출산, 고령화 이야기하죠. 이것도 내가 25년 전에 주장했다. 안에서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상속세 폐지,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미래를 거울같이 내다보고 한 공약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박수] 그리고 그나마로도 유지해야 그 중산층들이 안 망했기 때문에 그래서 거기서 세금을 내므로써 그나마 이 개돼지들에게 무슨 급식도 해주고 여러 가지를 하고. 그게 총체적으로 무너질 수 있는 게 이 상속세 때문이에요. 지금 이 굉장히 심각한 문제예요. 심각한 겁니다.
이 상속세를 어떤 국회도 지금 말 한마디 안 하고 있어요. 내가 대통령 되면 36가지 우리나라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바꿔 버려요. 홍콩이 그래요. 한 가지를 해 놓으면 세금 떼먹을 수 있나, 없나? 없으면서 세금이 평등해져.
그러면 세금 제도를 왜 절대 세금 제도를 지금 가지고. 있는 이들이고 뭐 하는 사람들이야, 가장 맞아요. 법을 현실에 맞게 바꿔줘야 될 거 아닙니까? 현실에 맞게 안 바꾸고 그냥 어떻게 사람들, 국민들을 선동질하기 위해서 상속세 피자 그러면 저는 저 나쁜 놈 아니야 이럴까 봐서 그냥 가난한 사람들이 그걸 좋아하는 거 같거든. 근데 나는 가난한 사람을 더 잘 살게 하기 위해서 상속을 폐지하자는 거야.
봤죠? [박수] 그런데 국민들은 상속세 자체를 있는 놈 아닌가 이런 오해를 받아봐서 국회의원들은 자기 몸보신하느라고 [웃음] 세상에 그런 사람들을 국회에 넣어 놨으니 내 눈에 볼 때 그 사람들이 뭘로 보여? 절대 안 됩니다. 알겠죠? 유엔 본부 판문점으로 가져와라. 미국 주인님이 러시아 누구는 한민족 분단한 데 된 책임을 져라. 왜 누가 가지고 있냐? 이렇게 하는 국경이 있었나? 기가 막혀서 말이 안 나와.
알겠습니까? 어떤 때는 어떤 사람이 부르는지 알아요? 야, 내가 국회의사당 안에서 에너지를 쏴버릴까? 그냥 이런 생각도 들어요. 내가 참고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들도 어머니가 있고 아내가 있고 자식이 있기 때문에 인격적으로 정신 교육대 보내야 되는 거야. 알겠죠? [박수] 아예 없는 나라도 수두룩하다 이거.
왜 그러겠어요? 이미 선진국들은 저출산 고령화가 많기 때문에 이게 경험적으로 알기 때문에 지금 유명한 거라고. 그래서 전진국은 저걸 깨달았어요. 그래서 선진국은 계속 지금 좌파 짓하고. 그럼 이제 상속세 부분은 뒤로 빼고 앞으로 나가 봐.
조금. 그러나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는 고독한 남자가 하나 있어요. 그러나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는 고독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저 사람이 하나 맞히긴 맞혔어.
내가 혼자 산다는. 그 고독한 걸로 고독하다는 건 알아요. 이거, 이거 쉬운 게 아니죠. 이 말을 김정민 박사가 한다는 거 알겠습니까? 나는 내 예언을 해가지고 떠는 사람이야.
모두 몇십 년 전 어떻게 간 거야? 결혼하면 이렇게 해야 된다, 저출산 고령화 앞으로 온다, 내가 다 예언했죠. 이 사람이 보고 기절하는 거야. 거기에 또 뭐가 빨리 공약을 해놨어? 상속세 폐지. 세금 백화점 가면 물건 살 때 뭐, 여러분 포인트 주죠? 세금을 열심히 내서는 포인트가 올라가야 된다.
세금 포인트 제도. 자동차 번호판도 세금 포인트가 높은 사람은 번호판 색깔이 달라요. 이제 이렇게 해서 세금을 내는 걸 자랑스럽게. 세금을 안 받으면 이거 보세요.
왜 내 세금 안 가져갑니까? 내 세금 포인트 올려야 되는데. 맞아요, 안 맞아요? 이렇게 대법을 내는 것을 내가 세금을 많이 내서 국민 배당금을 얼마 준 거야? 그건 나 세금 마련해서. 이거 지나가는 사람들이 전부 존경하게 쳐다보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기에 상속세를 폐지하고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해서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줄인다.
내 공약력이 나와요. 그러면 그게 홍콩 제도와는 좀 비슷해. 알겠죠? 싱가포르하고 비슷해요. 그럼 내가 그 당시에 홍콩, 싱가포르를 연구했나? 아니에요.
남의 걸 모방하질 않아. 시인은 스스로 개발하네. 그래서 아이, 민족 요대로 가면 큰일 나겠다. 상속세 저거 문제 있다.
폐지해라. 알겠죠? 유행이 와야 북한이 불안이 없어지겠구나. 맞아요, 안 맞아요? 미래를 딱딱. 삼성.
그러니까 일주일 안에 떨어지면서 화목하겠다. 내가 그랬죠. 그럼 이 자리에 가면 가서 안 갔어요? 마크를 파란색을 빨간색으로 빨리 바꿔라. 알았죠? 이렇게 했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이게 뭡니까? 자, 그다음 뒤에 뭐 나오나 한번 봅시다. 저렇게. 오해를 할 수밖에 없는 구조야. 왜 상속세가 이건희 회장의 돈이 이재용이한테 오려면 세금이 몇 프로입니까? 돈이 많을 때는 세율이 80% 올라가고, 평균이 65%예요.
재산이 적으면 세율이 내려가고, 재산이 많으면 80%까지 올라가요. 그러니까 거의 다 내놔야 돼. 부자는 아버지 죽으면 절대 놔버려요. 알겠죠? 자, 그 다음에 김정인 박사가 나중에 나온 프로 그걸 다시 올려.
지금 이 세상을 살아가려면 원래 독재 국가는요, 그 광인이에요. 옛날 때 그 연개소문이 자기가 죽지 않기 위해서 미친 척하고 거렁뱅이라는 사람도 흥상대한 분들도 그랬었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자신을 광인으로 포장하는 게 지금 낭패를 당한 일은 피할 수 있을 거라고요. 박근혜 대통령 탄핵한 거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알아낸 거는 지금도 대단하다 그러죠.
이야기하죠. 다시 한번 들어봐요. 건강하고 부자 되세요. 직접 갖다 이제 사진은 인터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잖아요.
사진 찍은 건데 핸드폰으로 찍은 셀카를 봤는데 뭐 트럼프 대통령은 같이 찍으면 못 봤지만, 난 이것도 맞다고 봐요. 왜 이제 그쪽 상어 의원이라는데 있잖아요. 그것을 맞는 건 사실이죠. 정말 많은 어르신 분들이 욕하면서도 이상하다 하면서도 좋아하는 하시는 분들이 많긴 해요.
저도 이게 정책들을 쭉 허영실 간 거를 그래서 봤는데 써먹을 수 있는 정책이 많아요. 예전에 이분이 대통령 선거 나오셨을 때 정말 파격적이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 옛날 때 안철수가 그 나왔을 때 완전히 밀렸죠. 동영상도 있더라고요.
자기들 인터뷰하면서 그 얘기는 그 사람이에요. 많이 노출시키고. 상품화 시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이분은 옛날에 했었단 얘기잖아요.
유심히 보고 있어요. 진척장은 이런 식으로 개판 치면 언론에 많이 했었단 얘기잖아. 유심히 보고 있어요. 진짜 혹시 알아요? 이런 식으로 미래는 모르는 거고, 뭐 그 워낙 정치인들이 개판을 쳐서 국민들이 질려 버리게 되면 제3의 대안을 찾게 되는 날이 올 것이다.
어쨌든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 그렇죠? 어떤 철학, 그 다음에 그 정치 정책에 대한 어떤 확실한 생각이 국민이 나를 뭐라고 부르고 말고 나는 이거다 하고 그냥 쭉 가야 되는 거야. 그냥 그런 어떤 그 확실한 색깔과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이 나와야 되지 않을까 싶은. 원장님의 그 상속세 제로 하는 거, 그거를 얘기했더라고요. 박사님이 상속세 없어져 하는 것을 허경영이가 먼저 이미 몇십 년 전에 이야기했다.
다시 틀어봐. 우리 그거 듣자고. 여태까지 이걸 틀고 있는 거야. 그거를 얘기했더라고요.
그게 제일 좋은 방법을 생각하니까 저도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동의한다 그러죠. 내가 김정민 박사가 원조가 아니고 내가 상속세 폐지를 요렇게 요렇게 해야 된다. 쫙 하니까 김 박사가 상속세 폐지를 주장하는 거야.
그래, 그 원조가 허경영이다. 이걸 알아라고 내가 한 거예요. [박수] 상속세에 대해서 허경영이가 소득세 폐지 주장하는 자, 다음 대통령 확실하다. 이러죠.
세금 제도를 36가지를 폐지해요. 세금 제도는 한 가지로 홍콩처럼 하나로만 딱 해버려요. 그러니까 세금 고지서가 날아올 일이 있나 없나. 자동차만 예를 들어 봅시다.
세금 제도가 15가지야. 자동차 살 때 톡소세, 자동차 다닐 때 주행세, 기름에 들어있죠. 그러니까 세금이 자동차 하나 사는데 등록세, 자동차 취득세, 세금 딱지 붙는 게 15개야. 이게 36가지 세금 중에 자동차 부분이 15개야, 얼마나 불편해.
집에 세금 고지서 나와, 1년에 두 번 자동차세 나오죠. 그런데 또 자동차 주행세는 어디서 나와요? 기름에, 기름에 내가 자동차를 주행한 만큼 세금 나오죠. 그러니까 우리는 자동차에 대한 열다섯 개를 없애버리고, 자동차 기름에다가 집으로 나오는 고지서, 그것도 거기다 넣어버려. 보유세를, 그거는 보유세고 기름에 들어간 건 주행세인데, 기름에다가 주행세, 보유세를 같이 넣어버려.
그러면 세금이 하나죠. 그러니까 고지서라는 고지서는 다 없어져 버리는 거야. [박수] 알겠죠? 그러니까 국민은 세금을 내는지도 모르게 세금을 내게 하는 거야, 간단하게. 그런데 1년에 두 번 고지서 나오는 그게 기분 좋을 리가 있나.
그래 안 그래? 그 자동이체로 해서 내보내는 사람도 있지만, 없는 사람들 자동이체가 안 되니까 그 불편하죠. 그거는 기름을 넣을 때 그냥 보유세가 거기에 0.1% 들어가 있으면 다 나가는 거야. 그게 1년에 두 번 나오는 세금을 놓아 가지고 기름에 들어가게 하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리고 고속도로 통행료 전부 없어져 버려. 왜? 고속도로 통행료도 기름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안 가면 그만이고 가면은 그게 들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기름에서 다 받아가라 이거야. 그러면 차 안 움직이는 사람은 세금을 안 내게 되는 거야. 좋죠. 집에다 차를 사놓고 안 타고 다니면 환경을 해치지 않으니까 주행세, 보유세 나오나 안 나오나? 안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세금은 한 가지로 통일이 가능해요. 그러면 홍콩이 세금이 하나야. 편해, 안 편해요? 전 세계 기업이 홍콩에다 본사를 두는 거야. 왜? 세금 계산이 간단한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홍콩이 때 부자가 됐어요. 맞죠? 이거 머리를 써야 혈액 기업들이 우리나라로 오는 거야. [박수] [음악] 내가 말하는 거는 선견지명이 있는 지도자가 앞으로 나와야 된다는 거, 그것도 30년, 50년은 내다봐야 돼요.
알겠죠? 오늘 질문할 사람들은 오늘 요거 때문에 시간이 늦었으니까 다음에 질문하도록. 그 순서는 그대로 넣어 드릴게. 다음에 또 오세요. 오늘은 허경영의 선견지명.
아까 질문한 사람 때문에 이렇게 시간이 오래 갔어요. 재밌죠? 그러면 자, 노래 하나 부르고 끝내. 부산 갈 분들, 그러면 빨리 서두르자..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내용은 무엇인가? 한민족의 온돌 문화와 지혜를 강조하며, 서양의 물질문명과 대비되는 동양의 정신적 가치를 역설하고, 상속세 폐지와 같은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
64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10.14) 요약
허경영 강연은 한민족의 온돌 문화와 지혜를 서양의 물질문명과 대비시키며 강조하고, 상속세 폐지와 같은 파격적인 정책을 통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를 선도할 수 있다. 또한, 개인의 탐욕과 어리석음이 사회와 국가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경고하며,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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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온돌 문화와 지혜
허경영은 한민족의 온돌 문화가 서양의 물질문명과 대비되는 뛰어난 지혜를 담고 있다.
서양 문화의 특징:
서양은 모닥불처럼 불이 위로 올라가는 기운만 활용하는 문화이다.
이는 얼굴만 뜨겁고 발바닥은 시린 비효율적인 난방 방식이다.
불을 이용해 쇠를 녹이고 기차를 만드는 등 물질 문명을 발전시켰다.
벽난로를 사용하지만, 열기가 굴뚝으로 빨리 빠져나가고 매연이 실내로 들어올 위험이 있다.
머리가 뜨거워지는 난방 방식은 신경질을 유발하고 권총을 뽑는 문화로 이어질 수 있다.
한민족 온돌 문화의 지혜:
한민족은 불을 눕혀서 발바닥을 따뜻하게 하는 온돌을 개발했다.
이는 ‘머리는 차갑게, 발은 따뜻하게’ 하는 두한족열(頭寒足熱)의 지혜를 담고 있다.
아궁이에 불을 때면 불이 고래를 따라 누워서 이동하며 열기를 온돌에 전달하고, 연기는 적게 배출된다.
이러한 ‘불을 눕히는 기술’은 5천 년 전부터 존재했으며, 한민족을 세계 최고의 ‘불의 집단’으로 만든다.
온돌 문화와 민족의 정체성:
알래스카에서 3천 년 전 온돌의 흔적인 ‘고래’가 발견되었으며, 이는 한문으로 ‘고려’를 의미한다.
고려(高麗)는 ‘높은 구들을 만들어 열을 뉘어서 쓴 민족’이라는 뜻으로, 한민족의 지혜를 상징한다.
온돌 문화는 실내에서 신발을 벗는 위생적인 생활 습관으로 이어져, 서양의 전염병(페스트, 흑사병)으로부터 한민족을 보호하는 데 기여했다.
서양은 신발을 신고 실내에 들어가는 문화로 인해 전염병에 취약했으며, 이는 건강에 해로운 생활 방식이라.
언어와 민족의 우수성:
네안데르탈인은 습한 지역에서 입천장이 발달하지 못해 발음이 제한적이었으나, 한민족은 다양한 모음을 발음할 수 있는 우수한 입천장 구조를 가졌다.
이는 우주 백궁에서 인간을 만들 때 한민족의 입천장을 다양하게 연구했기 때문이라.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글(한글)을 발견하고 모음(아, 이, 우, 에, 오)을 가장 잘 발음하는 민족으로, 세계의 중심에 등장할 것이라. -
허경영의 정책 제안 및 비판
허경영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국민을 부자로 만들 혁신적인 정책들을 제시하며, 기존 정치권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국민 배당금 제도:
모든 국민에게 매달 150만 원(부부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이는 기존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을 통합하여 지급하며, 통장으로 직접 입금되어 공무원의 재량이나 횡령 없이 공평하게 분배된다.
현재 복지 예산은 공무원들의 횡령이나 자의적인 집행으로 인해 새는 돈이 많다.
정치 구조 개혁: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축소하고, 지방자치제도를 폐지하여 예산을 절감한다.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선심성 예산 집행으로 인해 국가 재정이 낭비되고 빚더미에 앉게 된다고 비판한다.
싱가포르의 리콴유처럼 유능한 지도자가 장기 집권하며 국가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하며, 5년 단임제와 잦은 정권 교체는 국가 발전을 저해한다.
현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개헌을 통해 ‘국회의원들의 나라’를 만들려 한다고 경고한다.
상속세 폐지:
상속세 폐지는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고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는 핵심 정책이다.
현재 65~80%에 달하는 높은 상속세율은 기업의 경영권을 위협하고, 비자금 조성 등 편법을 유도하며, 결국 기업이 해외 자본에 넘어가는 결과를 초래한다.
삼성과 같은 대기업의 상속세 문제로 인해 기업 지분이 해외로 유출될 위험이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한다.
홍콩과 싱가포르처럼 상속세가 없는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례를 들며, 부자를 죽이는 정책은 결국 국민을 가난하게 만든다.
25년 전부터 상속세 폐지를 주장해왔으며, 이는 미래를 내다본 선견지명이라.
세금 제도 개혁:
현재 36가지에 달하는 복잡한 세금 제도를 한 가지로 통합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 관련 15가지 세금을 기름값에 포함시켜 납세자가 세금을 내는지도 모르게 편리하게 납부하도록 한다.
세금 포인트 제도를 도입하여 세금을 꾸준히 많이 낸 사람에게 사회적 우대와 혜택을 제공한다.
이는 납세의 의무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성실 납세자를 보호하며, 기업의 부도 시에도 국가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어음 발행 시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여 부도로 인한 피해를 막는 ‘어음 보험 공사’ 설립도 제안한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경고
허경영은 개인의 삶과 사회 현상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며, 자신의 가르침을 따를 것을 역설한다.
스승의 중요성:
어디를 가나 배울 점이 있으며, 선한 사람에게서는 선을 배우고 악한 사람에게서는 악을 배움으로써 악을 멀리해야 한다.
악한 사람도 스승이 될 수 있다.
탐욕과 어리석음의 결과:
형제간의 상속 다툼으로 인해 비극적인 결과를 맞이한 사례(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들며 탐욕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재산을 나눌 때는 학벌이나 자식 수 등을 고려하여 어려운 형제에게 더 많이 양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늘의 섭리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하며, 탐욕과 어리석음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온다.
하늘궁에 오는 것만으로도 전생의 죄가 소멸되지만, 오지 않는 사람들은 업장이 기록된다고 경고한다.
조상 묘자리 다툼 비판:
조선 시대부터 이어져 온 묘자리 다툼이 한민족의 발전을 저해했다고 비판한다.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 때 우리는 묘자리 싸움이나 하고 있었다며, 이는 ‘콩가루 집안’과 같다.
선조들의 잘못은 후손들에게 벌로 돌아온다고 경고하며, 허경영의 사진을 묻으면 그곳이 명당이 된다.
가족의 소중함과 유산 보존:
부모님이 살던 집은 팔지 말고 공동으로 관리하며, 후손들에게도 뿌리로서 보존해야 한다.
부모님의 유품을 함부로 버리지 말고 소중히 간직하는 것이 효도이며, 이는 자식들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탐욕으로 인해 부모의 유산을 팔아치우는 행위는 삼풍백화점 사고와 같은 비극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재난과 하늘의 섭리:
삼풍백화점, 성수대교 붕괴 등 대형 사고는 인간의 탐욕과 교만함에 대한 하늘의 경고라.
지진, 쓰나미, 우박 등 자연재해는 하늘이 지구를 재편하는 과정이며, 인간의 목숨은 순식간에 거두어갈 수 있다.
하늘의 섭리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며, 지구의 원형 복원을 위해 바다가 갈라지고 육지가 이동하는 과정에서 재해가 발생한다.
분노와 어리석음 경계:
탐욕, 분노, 어리석음(탐진치)은 인간이 경계해야 할 세 가지 바람이다.
특히 분노는 평생 쌓은 공덕을 한순간에 무너뜨리고 짐승으로 태어나게 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배우자에게 화를 내거나 폭력을 행사하는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며, 화가 날 때는 허경영을 생각하며 참아야 한다.
카톡 비난 금지:
카톡으로 동료를 비난하는 행위는 직접 욕하는 것보다 죄가 크다고 말하며, 이는 잔인한 행위라.
하늘궁 회원들은 서로 격려하고 화합해야 하며, 비난하는 글을 올릴 경우 하늘로 보낼 수 있다고 경고한다.
꿈 해몽:
강연 중 한 참석자가 꾼 꿈(북한 민간인들 속에서 권총을 뺏기지 않고 허경영을 외치는 꿈)을 해몽해준다.
권총을 뺏기지 않은 것은 암 재발을 막아낸 것이며, 공격 명령 대신 허경영을 외친 것은 업장을 짓지 않고 자신을 지키는 메시지라.
꿈속에서까지 허경영을 잊지 않는 몽중불망(夢中不忘)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한반도의 중요성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며, 자신이 이 땅에 온 이유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하늘궁의 역사와 의미:
하늘궁 터는 6만 년 전 지구가 움직일 때 조성되었으며, 허경영이 올 것을 준비하여 만들어진 곳이다.
하늘궁이 위치한 ‘구자현’은 ‘고구려 민족’을 의미하며, ‘높은 구들을 만들어 불을 때는 민족’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한반도는 지구의 핵:
‘코리아(Korea)’의 어원인 ‘고려(高麗)’는 ‘핵(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한반도가 지구의 핵이라.
프랑스어 ‘Corée’도 ‘핵’을 의미한다.
신인(神人)의 출현:
격암유록에 예언된 ‘사도부도 신인출(似島不島 神人出)’은 ‘섬도 아니고 섬 아닌 것도 아닌 곳에서 신인이 나온다’는 뜻으로, 한반도에서 허경영이 출현할 것을 예언한 것이라.
또한 ‘사인불인 신인출(似人不人 神人出)’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 아닌 것도 아닌 자가 온다’는 뜻으로, 허경영이 신인임을 나타낸다.
자신이 직접 와서 한문과 영어로 강의를 해주는데도 알아듣지 못하면 구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경고한다.
미래의 한반도:
허경영의 사진과 에너지, 이름이 전 세계에 특허로 팔려나가면서 무한한 돈이 한반도로 몰려올 것이다.
김포공항(金浦空港)은 ‘금 덩어리가 조르는 포구’라는 뜻이며, 부평(富平)은 ‘부자들의 비행기가 돈을 싣고 오는 곳’이라는 뜻으로, 조상들이 미래를 내다보고 지은 이름이라.
영종도(永宗島)는 ‘영원히 살고 싶어 찾아오는 자들이 오는 곳’이라는 뜻으로, 전 세계인이 허경영을 만나기 위해 한반도로 몰려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하늘궁은 전 세계인의 성지 순례지가 될 것이며, 주변 지역의 땅값이 폭등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와서 살게 될 것이라.
현재 하늘궁에 와서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엄청난 복을 받은 것이며, 미래에는 이곳에 들어오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라. -
개인적인 이야기와 당부
허경영은 강연 중간에 개인적인 일화와 참석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한다.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바이올린 연주자에게 악기를 항상 가지고 다니며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 연주해 줄 것을 당부한다.
이는 복을 짓는 행위이며, 프로 정신을 가져야 한다.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의 일화를 예로 들며, 조율의 중요성과 음악의 힘을 설명한다.
부산 지역 참석자들에게:
부산과 광주 지역은 기운이 센 곳이며, 대통령이 많이 나오는 지역이라.
부산 지역의 카톡방에서 동료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이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서로 화합하고 격려하며, 허경영의 가르침을 따라 백궁으로 가야 할 사람들이라.
자신이 직접 보고 있으며, 돌아가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라고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