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7 1152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부익부 빈익빈을 막고 골고루 잘 살수있다.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 부익부 빈익빈을 해소하고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방법. 현재 국가 예산 낭비와 소수에 의한 다수 지배 문제를 지적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과 비전을 제시한다.
- 공공의 사유화 문제점 지적
국민 세금 낭비: 국민이 낸 세금 500조 원이 정치인, 지자체 의원, 단체장, 공무원들에 의해 사용되며, 이 돈은 국민의 것이지만 제대로 쓰이지 않아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킨다.
경제적 어려움: 중소기업 및 부품 공장의 도산, 청년 실업 문제, 카드 대란, 가정 경제 적자 등 국민의 삶이 파탄 지경에 이르고 있다.
지식인의 사유화: 머리 좋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를 차지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고, 공공의 지혜를 사유화하여 국민 전체를 속이고 있다.
예시: 판사가 변호사가 되어 수십억을 벌고, 그 돈으로 국회의원이 되어 국가 예산을 주무르는 행태.
- 정책 비전 제시
국민 배당금: 공공 자금의 70%를 중산층과 서민에게 돌려준다.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외국인 포함)을 지급하여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목돈 마련을 돕는다.
해외 동포 복지: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 국민(800만 명)도 국내와 동일한 복지 혜택을 받는다.
중산주의 실현: 전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고, 중산층 이하가 없도록 한다.
특수 신체자 존중: ‘장애인’이라는 용어를 없애고 ‘특수 신체자’로 부르며, 이들을 존중하고 차별하지 않는다.
장애인’ 용어 폐지: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인간에 대한 모욕이며, 앞으로는 ‘특수 신체자’ 또는 ‘특신자’로 불러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10:53)
불교의 ‘가애(罣碍 )’: 불교에서는 장애를 ‘가애’라고 부르며, 반야심경에서도 ‘무가애(장애가 없다)’를 반복.
고심무가애(故心無罣碍 ) 무가애고(無罣碍故)
모든 인간은 ‘장애인’: 신인의 관점에서 볼 때 70억 인류 모두가 어떤 면에서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
생명의 가치: 모든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소중한 존재이다.
법 개혁: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는 법조인 중심의 법 체계를 개혁한다.
특수 사업자 제도: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만들어 국민 누구나 다양한 업종에서 이익을 창출하고 세금을 낼 수 있도록 한다.
예시: 부동산 중개, 사건 소개, 여행 상품 소개 등.
효과: 세수 증대(400조 원 이상), 국민 소득 증대, 실업자 감소.
국방 예산 효율화: 40조 원에 달하는 국방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전 세계 기아 해결 및 중산층 육성에 활용한다.
- 능력 및 예언(豫言)
숙명통(宿命通)과 독각승(獨覺僧): 인간의 전생과 내생을 모두 볼 수 있는 숙명통을 이루었으며, 도통(道通)한 스님이란 말.
예언 적중 사례:
출산 정책: 25년 전 결혼 1억, 출산 3천만 원 정책을 제시했을 때 미친 사람 취급받았으나, 현재 저출산 문제의 해결책으로 인정받고 있다.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의 와병과 이재용 부회장의 위기를 예언하고, 삼성 마크 변경을 제안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근혜 정부의 위기와 탄핵을 예언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16명의 후보 중 꼴찌였던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하고, 그가 미국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치유 능력: 눈빛과 에너지로 수십 년간 앓던 피부병이 치유된 사례가 있다.
이름의 권능: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어떤 언어로 쓰여도 에너지를 발산하며, 다른 종교의 주문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다.
‘마하(摩訶)’의 의미: ‘마하’는 세상에서 가장 큰 것을 의미하며, ‘마하 허경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 지구의 본질과 인간의 삶
지구는 지옥: 지구는 우주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이는 감옥이며, 인간은 지옥의 가장 높은 계급으로 태어난 것이다.
죄의 경중: 인간이 죄를 지으면 동물, 곤충, 미생물, 귀신으로 강등된다.
여성 폭력의 죄: 5천억 대 1로 태어난 여성을 때리는 것은 수천 명을 죽이는 것보다 큰 죄이다.
탈출구(脫出口): 강의를 듣고 따르는 사람들은 이 감옥에서 탈출하여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물질에 대한 경고: 물질에 집착하여 땅에 투자하는 것은 감옥에 좋은 집을 짓는 것과 같으며, 영적인 성숙을 방해한다.
성장과 성숙: 현대 사회는 물질적 성장만을 추구하고 영적 성숙을 포기하여, 종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아와 전쟁이 끊이지 않는다.
사주 분석: 일반적인 명리학적 사주 분석은 신인의 능력을 온전히 밝혀낼 수 없다.
→ 사주는 일반인과 달리 362년 88일까지 계속 상승하는 운세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사주 분석으로는 예측 불가능하다.
종교적 주문의 한계: ‘나마미타불’, ‘관세음보살’, ‘시천주 조화정’ 등 종교적 주문은 에너지가 없어 위기 상황에서 사람을 구할 수 없다.
→ ‘허경영’이라는 이름만이 강력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병란과 같은 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주문이다.
공공의 사유화: 국민의 세금이나 공공 자금을 정치인, 공무원 등 소수 권력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행위.
부익부 빈익빈 (富益富 貧益貧):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지는 사회 현상.
중산주의: 전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 경제적 안정을 누리는 사회 체제.
특수 신체자: 기존의 ‘장애인’이라는 용어를 대체하여 신체적으로 특별한 사람들을 존중하는 의미로 사용되는 용어.
숙명통(宿命通): 인간의 전생과 내생을 모두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
독각승(獨覺僧): 도통한 선인, 즉 깨달음을 얻은 사람.
권능: 말에 존재하는 특별한 힘이나 능력.
지구는 지옥: 세계관에서 지구는 우주에서 죄를 지은 영혼들이 고통을 겪으며 정화되는 감옥과 같은 곳.
백궁: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죽은 후 가게 되는 이상적인 세계.
성장과 성숙: 물질적, 외형적 발전만을 추구하는 ‘성장’과 달리, 내면적, 영적 발전을 포함하는 ‘성숙’의 중요성.
격암유록(格庵遺錄)
자하달상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
구제(救濟)
허경영 리더십 아카데미: 그의 리더십을 배우고 따르기 위한 아카데미가 설립되었다.
인기: 예언이 적중하고 그의 명언이 회자되면서 대중적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반야심경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개공도 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 時照見五蘊皆空度 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고심무가애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故心無罣碍無罣碍 故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三世諸佛 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공공(公共) – (공(共)-common, 공(共)-public)
사유화(私有化) – (사(私)-private, 유(有)-possess, 화(化)–ize)
부익부 빈익빈(富益富 貧益貧) – (부(富)-rich, 익(益)-more, 빈(貧)-poor)
국민(國民) – (국(國)-nation, 민(民)-people)
세금(稅金) – (세(稅)-tax, 금(金)-money)
정치인(政治人) – (정(政)-govern, 치(治)-rule, 인(人)-person)
지자체(自治體) – (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공무원(公務員) – (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중소기업(中小企業) – (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도산(倒産) – (도(倒)-fall, 산(産)-property)
시대(時代) – (시(時)-time, 대(代)-period)
급변(急變) – (급(急)-rapid, 변(變)-change)
자금(資金) – (자(資)-resource, 금(金)-money)
중산층(中産層) – (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layer)
서민(庶民) – (서(庶)-common, 민(民)-people)
출산(出産) – (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정책(政策) – (정(政)-govern, 책(策)-plan)
해외(海外) – (해(海)-sea, 외(外)-outside)
복지(福祉) – (복(福)-blessing, 지(祉)-happiness)
혜택(惠澤) – (혜(惠)-favor, 택(澤)-benefit)
외교관(外交官) – (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관(官)-official)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근로자(勤勞者) – (근(勤)-diligent, 로(勞)-labor, 자(者)-person)
속지주의(屬地主義) – (속(屬)-belong, 지(地)-land, 주(主)-main, 의(義)-principle)
속인주의(屬人主義) – (속(屬)-belong, 인(人)-person, 주(主)-main, 의(義)-principle)
좌파(左派) – (좌(左)-left, 파(派)-faction)
우파(右派) – (우(右)-right, 파(派)-faction)
통합(統合) – (통(統)-unite, 합(合)-combine)
지도자(指導者) – (지(指)-point, 도(導)-lead, 자(者)-person)
중산주의(中産主義) – (중(中)-middle, 산(産)-property, 주(主)-main, 의(義)-principle)
신체(身體) – (신(身)-body, 체(體)-body)
장애(障碍) – (장(障)-obstruct, 애(碍)-hinder)
정상인(正常人) – (정(正)-correct, 상(常)-normal, 인(人)-person)
모욕(侮辱) – (모(侮)-insult, 욕(辱)-humiliate)
교통사고(交通事故) – (교(交)-traffic, 통(通)-pass, 사(事)-event, 고(故)-accident)
특수(特殊) – (특(特)-special, 수(殊)-different)
불교(佛敎) – (불(佛)-Buddha, 교(敎)-teach)
가해(加害) – (가(加)-add, 해(害)-harm)
공포(恐怖) – (공(恐)-fear, 포(怖)-fear)
전도몽상(顚倒夢想) – (전(顚)-upside down, 도(倒)-fall, 몽(夢)-dream, 상(想)-think)
검찰(檢察) – (검(檢)-examine, 찰(察)-observe)
권력자(權力者) – (권(權)-power, 력(力)-force, 자(者)-person)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wisdom)
판사(判事) – (판(判)-judge, 사(事)-affair)
변호사(辯護士) – (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국회의원(國會議員) – (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예산(豫算) – (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도둑놈(盜賊놈) – (도(盜)-steal, 적(賊)-thief)
종교(宗敎) – (종(宗)-sect, 교(敎)-teach)
삼세재불(三世諸佛) – (삼(三)-three, 세(世)-world, 제(諸)-all, 불(佛)-Buddha)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 (반야(般若)-wisdom, 바라밀다(波羅蜜多)-perfection)
깨달음(覺) – (각(覺)-awaken)
석가(釋迦) – (석(釋)-Sakya, 가(迦)-muni)
사변(事變) – (사(事)-event, 변(變)-change)
문설주(門楔柱) – (문(門)-door, 설(楔)-wedge, 주(柱)-pillar)
전쟁(戰爭) – (전(戰)-fight, 쟁(爭)-contend)
선거(選擧) – (선(選)-select, 거(擧)-raise)
위반(違反) – (위(違)-violate, 반(反)-oppose)
이벤트(event) – (이(異)-different, 변(變)-change)
신고식(申告式) – (신(申)-report, 고(告)-announce, 식(式)-ceremony)
착륙(着陸) – (착(着)-arrive, 륙(陸)-land)
특사(特使) – (특(特)-special, 사(使)-envoy)
기아(飢餓) – (기(飢)-hunger, 아(餓)-starve)
지배(支配) – (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인류(人類) – (인(人)-human, 류(類)-kind)
암시(暗示) – (암(暗)-dark, 시(示)-show)
법무부(法務部) – (법(法)-law, 무(務)-duty, 부(部)-department)
국방부(國防部) – (국(國)-nation, 방(防)-defend, 부(部)-department)
예언(預言) – (예(預)-foretell, 언(言)-speak)
지구(地球) – (지(地)-earth, 구(球)-ball)
지옥(地獄) – (지(地)-earth, 옥(獄)-prison)
계급(階級) – (계(階)-step, 급(級)-rank)
곤충(昆蟲) – (곤(昆)-insect, 충(蟲)-insect)
미물(微物) – (미(微)-tiny, 물(物)-thing)
미생물(微生物) – (미(微)-tiny, 생(生)-life, 물(物)-thing)
귀신(鬼神) – (귀(鬼)-ghost, 신(神)-spirit)
혈육(血肉) – (혈(血)-blood, 육(肉)-flesh)
감옥(監獄) – (감(監)-supervise, 옥(獄)-prison)
탈출(脫出) – (탈(脫)-escape, 출(出)-exit)
백궁(白宮) – (백(白)-white, 궁(宮)-palace)
인격(人格) – (인(人)-human, 격(格)-status)
평균(平均) – (평(平)-even, 균(均)-equal)
과학자(科學者) – (과(科)-science, 학(學)-study, 자(者)-person)
복제(複製) – (복(複)-duplicate, 제(製)-make)
피동적(被動的) – (피(被)-suffer, 동(動)-move, 적(的)–ic)
성견지명(先見之明) – (선(先)-before, 견(見)-see, 지(之)-of, 명(明)-insight)
숙명통(宿命通) – (숙(宿)-past, 명(命)-life, 통(通)-understand)
독각성(獨覺聖) – (독(獨)-alone, 각(覺)-awaken, 성(聖)-saint)
전생(前生) – (전(前)-previous, 생(生)-life)
내생(來生) – (내(來)-next, 생(生)-life)
신인(神人) – (신(神)-god, 인(人)-human)
사주(四柱) – (사(四)-four, 주(柱)-pillar)
대기권(大氣圈) – (대(大)-great, 기(氣)-air, 권(圈)-sphere)
대륙권(對流圈) – (대(對)-oppose, 류(流)-flow, 권(圈)-sphere)
성층권(成層圈) – (성(成)-form, 층(層)-layer, 권(圈)-sphere)
전리층(電離層) – (전(電)-electricity, 리(離)-separate, 층(層)-layer)
중간층(中間層) – (중(中)-middle, 간(間)-between, 층(層)-layer)
열층(熱層) – (열(熱)-heat, 층(層)-layer)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暗)-dark, 흑(黑)-black, 물(物)-matter, 질(質)-substance)
미사일(missile) – (미(미)-미, 사(사)-사, 일(일)-일)
무전(無電) – (무(無)-no, 전(電)-electricity)
태양전지(太陽電池) – (태(太)-great, 양(陽)-sun, 전(電)-electricity, 지(池)-pool)
탐사(探査) – (탐(探)-explore, 사(査)-investigate)
인터뷰(interview) – (인(人)-human, 터(터)-터, 뷰(view)-뷰)
방송국(放送局) – (방(放)-release, 송(送)-send, 국(局)-office)
리더십(leadership) – (리(리)-리, 더(더)-더, 십(십)-십)
아카데미(academy) – (아(아)-아, 카(카)-카, 데(데)-데, 미(미)-미)
세수(稅收) – (세(稅)-tax, 수(收)-collect)
사업자(事業者) – (사(事)-business, 업(業)-work, 자(者)-person)
업종(業種) – (업(業)-business, 종(種)-kind)
변호사법(辯護士法) – (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법(法)-law)
중개법인(仲介法人) – (중(仲)-middle, 개(介)-introduce, 법(法)-law, 인(人)-person)
부동산(不動産) – (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합법적(合法的) – (합(合)-conform, 법(法)-law, 적(的)–ic)
배당금(配當金) –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법조인(法曹人) – (법(法)-law, 조(曹)-class, 인(人)-person)
수입(收入) – (수(收)-collect, 입(入)-enter)
실업자(失業者) – (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명언(名言) – (명(名)-famous, 언(言)-saying)
도덕(道德) – (도(道)-way, 덕(德)-virtue)
주주(株主) – (주(株)-stock, 주(主)-owner)
성장(成長) – (성(成)-become, 장(長)-grow)
성숙(成熟) – (성(成)-become, 숙(熟)-ripe)
타락(墮落) – (타(墮)-fall, 락(落)-fall)
정신(精神) – (정(精)-spirit, 신(神)-spirit)
기독교(基督敎) – (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이슬람(Islam) – (이(伊)-Iran, 슬(斯)-this, 람(蘭)-orchid)
악순환(惡循環) – (악(惡)-evil, 순(循)-follow, 환(環)-ring)
인공위성(人工衛星) – (인(人)-human, 공(工)-work, 위(衛)-guard, 성(星)-star)
화약(火藥) – (화(火)-fire, 약(藥)-medicine)
대륙권(對流圈) – (대(對)-oppose, 류(流)-flow, 권(圈)-sphere)
오존층(ozone layer) – (오(五)-five, 존(存)-exist, 층(層)-layer)
전리층(電離層) – (전(電)-electricity, 리(離)-separate, 층(層)-layer)
중간층(中間層) – (중(中)-middle, 간(間)-between, 층(層)-layer)
열층(熱層) – (열(熱)-heat, 층(層)-layer)
암흑물질(暗黑物質) – (암(暗)-dark, 흑(黑)-black, 물(物)-matter, 질(質)-substance)
미사일(missile) – (미(미)-미, 사(사)-사, 일(일)-일)
무전(無電) – (무(無)-no, 전(電)-electricity)
태양전지(太陽電池) – (태(太)-great, 양(陽)-sun, 전(電)-electricity, 지(池)-pool)
탐사(探査) – (탐(探)-explore, 사(査)-investigate)
인터뷰(interview) – (인(人)-human, 터(터)-터, 뷰(view)-뷰)
방송국(放送局) – (방(放)-release, 송(送)-send, 국(局)-office)
리더십(leadership) – (리(리)-리, 더(더)-더, 십(십)-십)
아카데미(academy) – (아(아)-아, 카(카)-카, 데(데)-데, 미(미)-미)
세수(稅收) – (세(稅)-tax, 수(收)-collect)
사업자(事業者) – (사(事)-business, 업(業)-work, 자(者)-person)
업종(業種) – (업(業)-business, 종(種)-kind)
변호사법(辯護士法) – (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법(法)-law)
중개법인(仲介法人) – (중(仲)-middle, 개(介)-introduce, 법(法)-law, 인(人)-person)
부동산(不動産) – (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합법적(合法的) – (합(合)-conform, 법(法)-law, 적(的)–ic)
배당금(配當金) –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법조인(法曹人) – (법(法)-law, 조(曹)-class, 인(人)-person)
수입(收入) – (수(收)-collect, 입(入)-enter)
실업자(失業者) – (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명언(名言) – (명(名)-famous, 언(言)-saying)
도덕(道德) – (도(道)-way, 덕(德)-virtue)
주주(株主) – (주(株)-stock, 주(主)-owner)
성장(成長) – (성(成)-become, 장(長)-grow)
성숙(成熟) – (성(成)-become, 숙(熟)-ripe)
타락(墮落) – (타(墮)-fall, 락(落)-fall)
정신(精神) – (정(精)-spirit, 신(神)-spirit)
기독교(基督敎) – (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이슬람(Islam) – (이(伊)-Iran, 슬(斯)-this, 람(蘭)-orchid)
악순환(惡循環) – (악(惡)-evil, 순(循)-follow, 환(環)-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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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제1장: 공공의 사유화와 부익부 빈익빈 문제
1.1 공공의 사유화 문제 제기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부익부 빈익빈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 국민이 낸 세금 약 500조 원은 정치인, 지방자치단체 의원, 단체장, 공무원들이 사용한다 . 이 돈은 국민의 것이다 . 그러나 이들은 국민의 대리권을 받아 돈을 사용하며,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심화시킨다 . 부자는 더욱 부유해지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져 국민 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른다 .
1.2 시대의 변화와 산업 구조의 위기
청년들은 직업을 구하기 어렵다 . 현대자동차의 실적은 떨어지지 않았으나 중소기업이나 부품 공장의 도산은 명확하다 .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 전기 자동차가 보편화되면 부품이 필요 없게 되므로 자동차 부품 산업체들은 도산할 것이다 . 시대는 급변하고 있다 .
제2장: 공공 자금의 올바른 활용과 허경영의 비전
2.1 공공 자금의 사유화와 허경영의 해결책
세금으로 거둔 공공 자금은 정치인들이 사유화하는 데 사용된다 . 허경영 선생은 공공 자금의 70%를 국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고 말한다 . 특히 중산층과 서민들에게 돌려주어야 한다 . 이러한 정책은 지난 70년간 한국에서 실현되지 못했다 .
2.2 허경영의 선견지명과 정책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는 정책을 제시했다 .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으나 이 정책이 국가가 살 길이었다 . 현재는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말한다 . 외국 여성과의 자녀나 해외 동포의 자녀에게도 동일하게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 해외에 거주하는 800만 동포에게도 복지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 . 이는 그들이 외교관과 같기 때문이다 .
2.3 속인주의와 중산주의
한국은 속지주의가 아닌 속인주의를 채택해야 한다 . 해외에 있는 한국 국민도 한국의 복지 정책을 받아야 한다 . 속지주의와 속인주의를 모두 포괄해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좌파도 우파도 아닌, 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중산주의를 주장한다 .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어야 하며 중산층 이하의 국민은 없어야 한다 .
제3장: ‘장애인’ 용어의 재정의와 인간 존엄성
3.1 ‘장애인’ 용어의 문제점과 ‘특수 신체자’ 제안
허경영 선생은 ‘장애인’이라는 용어 대신 ‘신체 특별자’ 또는 ‘특수 신체자’라는 용어를 사용해야 한다고 말한다 . ‘장애인’이라는 말은 인간에 대한 모욕이며 대통령이 되면 이 용어를 없앨 것이다 . 모든 사람은 신체적으로 특별한 존재이며 성한 사람도 정신적으로는 장애인일 수 있다 .
3.2 불교에서의 ‘장애’ 개념과 ‘가해’
불교에서는 ‘장애’를 ‘가해(加害)’라고 부른다 . 반야심경에서는 ‘무가해(無加害)’를 반복하여 장애가 없음을 강조한다 . 이는 공포와 전도몽상(顚倒夢想)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 전도몽상은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으로, 가난한 자는 경찰을, 부자는 검찰을, 권력자는 허경영을 두려워하는 현상이다 .
제4장: 공공 자금 사유화의 폐해와 허경영의 역할
4.1 권력자들의 공공 자금 사유화
권력자들은 국가의 공공 자금을 사유화한 책임이 있으므로 허경영 선생을 두려워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들을 특수한 방법으로 잡을 것이며 이는 인간의 상상을 초월한다 .
4.2 지혜의 사유화와 사회 문제
모든 경전은 허경영 선생이 오기 전에는 맞았으나, 그가 온 후에는 반야바라밀다와 같은 인간의 지혜는 통제 불능 상태가 되었다 . 머리 좋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를 차지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고 국민을 속이는 것이 현실이다 . 이들은 공공의 지혜를 사유화한다 .
제5장: 허경영의 예언과 한반도의 운명
5.1 법조인들의 지혜 사유화 사례
판사가 변호사가 되어 수십억을 버는 것은 공공을 위해 쓰라고 준 지식을 사유화하는 행위이다 . 이들은 돈을 벌어 국회의원이 되고 국가 예산을 좌지우지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도둑들을 잡으러 왔다 .
5.2 허경영의 능력과 선견지명
허경영 선생은 모든 종교와 세상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자신을 속이는 자들은 꼼짝 못 한다 . 삼세재불(三世諸佛)도 지혜에 의존하여 어리석은 자들을 우롱했으나 허경영 선생이 온 후에는 불가능하다 . 허경영 선생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왔으며 6.25 전쟁은 그가 왔음을 전 세계에 알리는 사건이었다 . 2007년 대통령 선거 출마 후 남대문이 불탄 것도 그의 이벤트였다 . 한반도는 인류를 이끌어갈 나라임을 암시한다 .
5.3 국가 예산 낭비와 세계 질서의 변화
공적인 자금, 공공의 자금 사유화가 심각하다 . 법무부 예산은 2~3조 원인데 국방부 예산은 40조 원이다 . 40조 원의 국방 예산은 불필요하며 이러한 돈만 모아도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하고 모든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 수 있다 . 아테네를 스파르타가, 영국을 미국이, 미국을 중국이 잡았듯이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려 할 때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 이는 마치 포수가 사슴을 미끼로 호랑이를 잡는 것과 같다 . 미국과 중국의 무역 전쟁, 달러와 위안화 전쟁, 그리고 실물 포탄 전쟁이 일어날 때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혼란을 수습할 것이다 .
제6장: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정책
6.1 공공의 사유화로 인한 경제 위기
지혜를 가진 자들이 공공의 것을 사유화함으로써 국민들은 카드 대란에 휩싸이고 가정이 적자 경영에 허덕인다 .
6.2 허경영의 출산 및 결혼 장려 정책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 당시에는 비난을 받았으나 이는 선견지명이었다 .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 1위 국가가 되었다 .
6.3 허경영의 예언 적중 사례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임기 1년 전 퇴진을 예언했고 이는 그대로 적중했다 .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 또한 적중했다 . 트럼프가 중국과 한국을 압박하는 것이 허경영 선생에게 유리하다고 말한다 .
6.4 하늘의 뜻과 지도자의 역할
하늘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움직이며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는 지도자는 국민을 절벽으로 이끈다 . 허경영 선생은 무자비한 트럼프가 집권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말한다 .
제7장: ‘지구’는 ‘지옥’이다
7.1 지구의 본질: 감옥
지구(地球)는 땅 지(地)와 감옥 옥(獄)을 합친 ‘지옥’이다 . 지구는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아무도 탈출할 수 없는 감옥이다 .
7.2 지옥의 계급과 윤회
지옥에는 다섯 가지 계급이 있다 .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가장 높은 계급이며 죄를 지으면 동물, 곤충, 미생물로 윤회한다 .
7.3 인간 관계와 죄의 무게
배우자를 함부로 대하는 것은 큰 죄이다 .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소중한 존재를 때리는 것은 회복 불가능한 상처를 남긴다 .
7.4 지구 탈출과 허경영의 구원
지구는 우주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며 고통을 겪으며 올라갈 기회를 얻는다 . 따라서 땅에 투자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 허경영 선생은 지구에 와서 사람들을 구원하며 천만 명 정도를 구제할 수 있다 . 그의 강의를 들으면 이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다 .
제8장: 인간의 가치와 어머니의 희생
8.1 인간의 가치와 복
인간은 평균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존재이므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대하면 복이 들어온다 . 잘생기고 못생긴 것은 중요하지 않다 . 모두 감옥에 와 있는 신분은 동일하다 .
8.2 어머니들의 희생
과거 어머니들은 하루 다섯 번 밥을 짓고 물을 긷고 장작을 패는 등 고된 노동을 했다 . 무거운 짐을 머리에 이고 다니며 목뼈가 비틀어질 정도로 고생했다 . 아버지들은 그늘에서 쉬면서도 어머니들을 다그쳤다 . 이러한 어머니들의 희생을 젊은 세대는 알아야 한다 .
제9장: 허경영에 대한 평가와 예언
9.1 스님의 허경영 평가
한 스님이 허경영 선생에 대해 인터넷에 글을 올렸다 . 스님은 허경영 선생을 미래의 지도자로 추대하고 싶다고 말하며 그의 능력은 실로 대단하다고 평가한다 . 그의 공약은 대한민국과 인류를 위한 것이며 그는 특출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를 통달한 선지자이다 . 스님은 허경영 선생이 인류를 이끌어갈 유일한 사람이며 숙명통(宿命通)을 이룬 독각성(獨覺聖)이라고 말한다 .
9.2 사주 분석과 허경영의 운명
다른 스님은 허경영 선생의 사주를 분석하며 그가 초년에 아버지가 없어 고생했음을 언급한다 . 그는 통치자의 능력을 타고났으며 많은 사람을 거느릴 수 있는 사람이다 . 또한 학문적 소양과 조상의 공덕을 타고났다 . 48세부터 큰 운이 들어오기 시작했으며 현재 69세에도 90~100%의 운기를 가지고 활동한다 . 2021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한다 . 그는 지구에 큰 변혁을 가져올 인물이라고 말한다 .
9.3 허경영의 사주 해석과 인공위성 비유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사주가 일반인과 다르다고 말한다 .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 많지만 신인은 사주로 판단할 수 없다 . 그는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없었으며 그의 이름만으로도 에너지가 발산된다 . 스님의 사주 분석은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는 데까지의 운세만 본 것이며 그 이후는 무중력 상태와 같아 그의 뜻대로 될 것이라고 말한다 . 이는 인공위성이 대기권을 벗어나면 연료 없이 나아가는 것과 같다 .
제10장: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리더십
10.1 피부병 치유 사례
한 방송국 사장이 허경영 선생을 인터뷰한 후 피부병이 치유되었다고 증언한다 . 그는 수십 년간 피부병으로 고통받았고 병원 치료도 소용없었으나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받은 후 6일 만에 거의 사라졌다 . 허경영 선생은 에너지를 통해 혈소판과 면역 세포를 강화하고 나쁜 박테리아만 제거한다고 설명한다 .
10.2 허경영 리더십 아카데미
허경영 리더십 아카데미가 설립되어 허경영 선생의 리더십을 배우고 연구한다 .
10.3 미래 비전과 허경영 센터
허경영 선생은 앞으로 몇 년 후에는 고생을 덜 해도 될 것이며 사람들이 몰려와 빌딩을 살 만큼 번성할 것이라고 말한다 . 서울 중심가에 허경영 센터가 만들어지고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찾아올 것이다 .
제11장: 국가 예산 낭비와 특수 사업자 제도
11.1 국가 예산 낭비 문제
국가 예산 낭비가 심각하며 허경영 선생은 이를 아껴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할 수 있다고 말한다 .
11.2 특수 사업자 제도 제안
허경영 선생은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만들겠다고 말한다 . 특수 사업자는 개인적으로 여러 업종에서 이익을 낼 수 있으며 세금만 내면 변호사법 등에 저촉되지 않는다 . 예를 들어, 부동산이나 사건을 소개해 주고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 . 이는 현재 변호사나 중개인만 할 수 있는 일을 일반 국민도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이를 통해 뒤로 새는 세금을 합법적으로 거두어 세수를 두 배로 늘릴 수 있다 .
11.3 국민 배당금과 중산층 육성
이렇게 늘어난 세수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면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될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은 100% 중산층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말한다 .
11.4 법 개혁의 필요성
현재의 법은 부익부 빈익빈을 심화시키며 특히 법조인들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법을 만들었다 . 허경영 선생은 변호사법, 부동산법 등 모든 법을 새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한다 . 이를 통해 국민들이 자유롭게 경제 활동을 하고 실업자가 없어지며 희망을 가질 수 있다 .
제12장: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주문
12.1 종교적 주문의 한계
반야심경에서 말하는 ‘안욕따라 삼약삼보리’나 ‘반야바라밀다’는 가장 큰 주문이라고 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이에 에너지가 없다고 말한다 . ‘나마미타불’, ‘관세음보살’, ‘아멘’,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등 어떤 주문도 에너지를 발생시키지 못한다 .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이 돌 때 이러한 주문들은 아무런 힘이 없다 .
12.2 허경영 이름의 권능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전 세계 언어로 써도 에너지를 발산하며 나무나 식물도 알아본다 . 그의 이름은 ‘시대명주(時代明主)’이자 ‘시무상주(時無上主)’이다 .
12.3 ‘마하’의 의미와 허경영의 예언
반야심경의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에서 ‘마하’는 세상에서 가장 크다는 의미이다 . 허경영 선생은 삼성에서 ‘마하경영’을 주장했을 때, 이병철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는 적중했다 . ‘마하’는 허경영 선생에게만 붙일 수 있는 단어이다 .
12.4 종교의 역할과 성숙의 필요성
종교는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왔지만 국민을 영적으로 구원하지 못했다 . 종교는 성장만을 추구하고 성숙을 포기했다 . 전 세계 인구가 종교를 믿지만 기아와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
제13장: 허경영의 정책과 미래 비전
13.1 국민 배당금과 실업 해소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등을 지급하여 국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것이다 . 농업 유디(UD)와 특수 사업자 500만 명 제도를 통해 실업자를 완전히 없앨 것이다 .
13.2 세수 증대와 국가 재정
특수 사업자 제도를 통해 세수가 500조 원 이상 늘어나 800조 원에 달할 것이며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도 세금이 남아돌 것이다 .
13.3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
허경영 선생의 명언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게 문제다”는 널리 회자되고 있다 . 정치인들이 세금을 낭비하고 국민에게 돌려주지 않아 국민들은 국가의 주주로서 배당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 .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인기를 얻고 있다 .
2
. 공공의 사유화와 부익부 빈익빈 문제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부익부 빈익빈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국민이 낸 세금 500조를 거두어 국가가 하는 일은 정치인과 지자체 의원, 단체장, 공무원들이 이 돈을 다 쓰는 것이다. 이 돈은 국민의 것이다. 이 사람들이 국민의 대리권을 받아 자기들이 다 쓰지만, 국민들에게 제대로 부익부 빈익빈을 막아주지 못한다. 부자는 자꾸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점점 가난해져 국민 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고 있다.
애들은 직장이 없다. 현대자동차 실적은 떨어지지 않았지만, 우리나라의 중소기업이나 부품 만드는 공장은 도산할 것이 뻔하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앞으로 전기 자동차가 나오면 부품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자동차 부품 산업체들도 나중에 다 도산할 것이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다. 이 세금은 공공의 돈이다. 이 공공 자금을 사유화하는 기술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다.
나는 공공 자금을 국민들에게 70%까지 돌려준다. 중산층 서민들에게 돌려줄 것이다. 이것을 지금 70년 동안 우리나라는 하지 못했다. 여태까지 누가 나와도 시대를 내다보는 자가 없었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을 때 미친 사람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 정책이 우리가 사는 길이었다. 사람들이 내가 지나가면 “저 사람 말이 다 맞다. 저 사람을 옛날에 미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저 사람이 말한 것이 하나도 안 맞는 게 없더라. 다 맞더라. 저 사람이 앞으로 우리나라 대통령이 되어야 우리가 잘 살 것 같다”고 말한다.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준다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다. 25년 전에 애 낳으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했고, 지금은 5천만 원씩 준다. 외국 여자와 낳은 아이도 마찬가지로 5천만 원이다. 해외 동포가 낳은 아이도 5천만 원이다. 해외에 나가 있는 800만 명도 복지 혜택을 우리나라에서 이중으로 해준다. 미국에서 받든 말든, 그 나라에서 받든 말든, 우리 한국 국민은 외국에 나가 있으면 외교관이라고 생각한다. 외국에 가서 재벌로 있으면 안 주겠지만, 외국에 가서 동포가 근로자 생활을 하거나 직장 생활을 하고 있으면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 우리나라의 외교관이다. 한국 사람이 외국에 가서 밥도 못 먹고 보헤미안이 되면 안 된다. 우리는 끝까지 속지주의를 버리고 속인주의로 해야 한다. 우리는 속지주의와 속인주의를 모두 해야 한다. 우리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며, 좌우를 모두 아우러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좌파와 우파 모두를 포용해야 한다. 좌우를 하나로 통합해서 나가는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
- 중산주의와 신체 특별자에 대한 새로운 관점
내가 어릴 때 여러분에게 주장한 것이 중산주의이다. 전 국민이 중산층이 되는 것은 아주 쉽다. 전 국민이 중산층 이하인 경우는 없다. 아무리 몸이 특별한 신체 특별자라도 마찬가지이다. 신체 특별자를 여러분은 장애인이라고 부르면 안 된다. 신체가 좀 특별한 사람들이다. 자기 자식 보고 장애인이라고 하겠는가? 자기 아버지가 좀 장애인이면 “우리 아버지 장애인이냐?”라고 하면 안 된다. “우리 아버지 신체가 좀 특별하다. 괜찮으시다”라고 해야 한다. 그래서 장애인이라는 말을 부르면 안 된다. 우리는 정상인인가? 여러분들도 눈 뜬 장님들이다. 뭐 하나 알지 못한다. 내 눈으로 바라볼 때는 전 70억이 장애인이다. 장애인이라는 이름은 앞으로 쓰면 안 된다. 대통령이 되고 나면 우리나라에 그런 글자는 없애 버릴 것이다. 성한 사람이 더 장애인일 수도 있다. 그것은 인간에 대한 모욕이다. 누가 장애인을, 여러분이 말하는 신체 특별자를 알지 못한다. 하나 더 있거나, 손이 없거나, 다리가 없거나, 교통사고 나서 매번 장애인이 생기지 않는가? 그러니까 그것을 우리는 장애라고 하면 안 된다. 장애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이다. 말할 필요가 없다. 70억이 모두 장애인이다. 우리는 항상 자기보다 나은 사람도 있고 모자란 사람도 있으니, 모든 사람을 따져보면 신인이 바라볼 때는 전부 장애인이다. 엄마 아빠가 바라볼 때는 아들이 10명이면 전부 아기로 보인다.
비행기 타고 시차를 안 느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아는가? 내가 시차를 안 느끼는 사람의 속까지 알면 나만 장애인이다. 시차를 느껴야 장애인이 아니지 않은가? 그러니까 그렇게 장애인이라고 하면 나도 속한다고 하면 안 된다. 비행기 타면 시차를 안 느끼는데, 나를 따라가는 사람 3명은 안 느낀다. 나를 따라 여러분이 다 같이 가보면 시차가 없다. 그래서 이 장애라는 말은 절대로 쓰면 안 된다. 장애인은 신체 특별자이다. 앞으로 명칭을 바꿔야 한다. 신체 특별자라고 하면 좀 이상하니까 특수 신체자이다. 특수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 특수 신체자는 좀 다르지 않은가? 특수 신체자, 특신자라고 앞으로 불러야 한다. 그러면 “아, 특신자를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하는구나”라고 알 것이다. 불교에서는 장애인을 가해라고 한다. 가해인이다. 그러니까 이것이 장애인이다. 고심 무가해, 무가해. 이것을 두 번 반복한다. 왜 장애를 이렇게 두 번씩 반복하는가? 무가해. 고무유공 포원리전도 너 무가해. 장애가 없다. 계속 장애가 없다고 반복한다. 반야심경에서. 그러니까 고심 무가해, 무가해, 고무유공 포원리전도 이것이 몽땅 없어진다는 말이다. 공포도 없어진다. 이 세상에 대한 공포도 없어진다. 또 전도. 전도 뒤에 뭐가 빠졌는가? 전도 몽상. 몽상도 없어진다. 이 가해라는 장애가 있게 되면 몽상도 있고 전도도 있어 세상을 거꾸로 보는 것이다. 착한 사람은 도둑놈으로 만들어 버리고, 가난한 자는 경찰을 항상 겁낸다. 부자들은 검찰을 항상 겁낸다. 권력자는 허경영을 항상 겁낸다. 그러니까 겁을 내는 것이 각각 다르다. 그러니까 그것이 전도 몽상에 빠져 있는 것이다. 가난한 자는 죄도 안 지었는데 경찰을 보면 돈도 다 뺏겼는데 부자들한테 괜히 경찰만 보면 겁이 나는 것이다. 왜? 변호사 살 돈이 없으니까. 부자들은 도둑질을 했으니까, 부익부 빈익빈을 했으니까 죄를 짓지 않는가? 그러니까 검찰이 오면 괜히 겁이 난다. 정권 잡은 자들은 국가의 공공의 돈을 사유화한 책임이 있으니까 허경영을 겁내지 않겠는가? “저 사람이 언젠가 권력을 잡으면 내 모든 것이 달아날 거야. 이거 다 뺏어갈 것 같아.” 그러니까 내가 그들에게는 좀 두려운 존재이다. 웃어가면서 그 사람들 다 잡을 것이다. 그들을 잡을 때는 굉장히 특수하게 잡는다. 인간들이 상상할 수가 없다. 공중고행을 하면서 잡는다. 그러면 달아나지 않겠는가? 축지법을 써버린다. 그러니까 꼼짝을 못 한다. 비행기 타고 날아가면 공중부양해서 잡는다. 아주 특수하게 잡는다. 몽상, 몽상 구경, 구경, 구경 열반, 삼삼세 응삼세 재불 응 반야 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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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의 사유화와 국가 예산 낭비
이 장애라는 것이 어떻게 되냐면 국경이 무슨 뜻인가? 국경은 마침내라는 뜻이다. 아무리 삼세 재불이라 하더라도 삼세 재불이 무엇을 의존하는가? 반야바라밀다를 의존했다. 의존을 의존하는 의자이다. 그러면 삼세 부처, 전생, 현생, 내생의 모든 부처들,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깨달은 자들도 반야바라밀다를 의지했다는 것이다. 이것을 허경영으로 바꾸면 된다. 모든 경전은 다 틀리다. 내가 오기 전에는 이것이 다 맞았다. 내가 오고 나서는 반야바라밀다가 있는가? 없다. 인간들의 지혜는 오히려 지혜가 좋은 사람이 너무 많아 통제가 안 되는 것이 우리나라이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위에 다 차지하여 자기들에게 유리한 법을 다 만들어 놓고 밑에 국민 전체가 속고 있는 것이 현 상황이다. 그러면 이 반야바라밀다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인데, 이 지혜가 좋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이 공공의 지혜를 사유화해 버리는 것이다. 판사가 나중에 변호사가 되어 수십억을 번다. 수백억을 번다. 그 사람을 공부시킬 때 국가에서 장학금을 줄 때는 공공을 위해서 쓰라고 줬는데, 판사가 딱 되고 물러나서 변호사가 딱 되더니 챙기는 것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국회의원이 된다. 그 돈으로 돈이 생겼으니까. 그것으로 또 국가의 예산을 주무른다. 나는 도둑놈을 잡으러 왔다. 폭경을 막을 길이 없다. 수십억 가지 기술을 가지고 있다. 전 세계 종교를 초등학교 때 다 뗐다.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다.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을 속이는 자들은 내 앞에서는 꼼짝을 못 한다. 지혜를 의존했는데 삼세재불이 모든 부처가 옛날에는 지혜를 의지해서 어리석은 자들을 많이 우롱해 먹었다. 시주받아 가지고 다. 세금 걷어 가지고 몇백 조씩 매년 잘 해 먹었다. 그런데 내가 오고 나서는 그것이 되지 않는다. 이 자리에 허경영이 들어가는 것이다. 삼세 재불도 반야바라밀을 의지함으로써 결국에는 몽상과 고유, 공포, 원리 전도 이런 것이 모두 사라진다는 말이다. 그런 장애가 전부 없어진다. 무장애, 무가해. 이 고통이 다 없어졌다. 이 깨달은 지혜를 깨닫고 나니 옛날에 석가모니가 내가 오기 전에는 1950년 1월 1일 내가 여기 와서 내가 온 기념으로 6.25 사변이 일어났다. 이스라엘이 양의 피를 가지고 문설주에 바르고 제사를 지내면 죽지 않았듯이,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왔을 때 내가 왔다는 것을 전 세계에 전쟁으로 알렸다. 300만 명의 피가 한반도 전체를 단풍으로 물들였다. 피로 한반도 전체가 물들었는데 그것이 내 생일 잔치처럼 되어 버렸다. 내가 지난번에 2007년에 대통령 선거에 나갔다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가는 날 남대문이 불이 나버렸다. 500년 만에. 내가 무슨 이벤트가 있을 때는 국가에 큰 신고식이 일어난다. 수백만 명이 6.25 때 죽어서 재물로 들어감으로써 내가 우리 세상의 한반도에 착륙했다는 것을 전 세계에 알려서 전 세계가 한반도로 특사를 보냈다. 전쟁이 나서 왔다. 그들이 나를 만나러 온 자들이다. 전부 한반도에 와서 한반도에 그들이 전 세계 18개 나라에서 또 피를 뿌리고 또 거기에 묻혔다. 그래서 이 코리아가 어디에 붙은 나라인가? 그것이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갈 나라라는 것을 암시해 준 것이다. 이 공적인 자금, 공공의 자금을 지금 관리하는 데 있어서 사유화가 너무 심각하다. 나는 여러분과 눈이 다르다. 그것을 잘 꿰뚫어 본다. 법무부 예산은 2~3조 정도 되는데 국방부 예산은 40조이다. 우리가 40조를 써야 할 이유가 있는가? 없다. 미국은 400조이다. 이런 예산을 쓰면 안 된다. 이런 돈만 모아도 전 세계 기아가 해결되고 중산층으로 다 만들 수 있다. 우리는 쓸데없는 짓을 한다. 아테네가 세계를 지배하려고 할 때 스파르타가 나타나 아테네를 확 잡았다. 영국이 전 세계를 지배했을 때 미국이라는 나라가 나타나 영국과 붙어버렸다. 도전해 버렸다. 그래서 미국이 뜨고 영국이 폭삭 주저앉았다. 미국이 전 세계를 지배하니까 중국이 나타나 또 확 잡는다. 중국이 나타날 때 허경영이 나타나 꽉 잡는 것이다. 진짜 머리가 좋은 신인은 여러분이 그렇게 상태가 되었을 때 나타나는 것이다. 아테네를 스파르타가 잡고, 영국을 미국이 잡고, 미국을 중국이 잡고, 전 세계가 지치지 않는가? 지친다. 허경영이 한반도에 나타나 전 중국을 잡음으로써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는 호랑이를 잡으려고 포수가 어떻게 머리를 쓰는가 하면, 사슴 한 마리, 노루 한 마리를 죽여서 산속에 놔둔다. 그러면 그 냄새를 맡고 호랑이가 오지 않는가? 온다. 호랑이가 한 마리만 오는 것이 아니라 두 마리, 세 마리가 온다. 호랑이는 냄새가 밝다. 거기에 피를 좀 흘려놓는다. 그러면 호랑이가 그 냄새를 맡고 올 것이다. 그러면 호랑이 세 마리가 뒤붙어 노리는 것이 앞으로 오는 세계 3차 대전이다. 한반도에서 피를 흘려놓는다. 그러면 무는 사이에 싸워서 그중에 한 마리가 이길 것이다. 그것이 남았을 때 내가 가서 잡는다. 그때 그 마지막 호랑이, 두 마리를 해친 호랑이는 지쳤을 것이다. 전신에 피를 흘리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가서 손으로 잡아 버린다. 그것이 우리 한민족이 해야 할 일이다. 미국을 중국이 누르려고 하는 찰나에, 그 사람들이 지금 전쟁 중이다. 무역 전쟁, 앞으로 달러와 위안화의 전쟁이 남아 있다. 이런 경제 전쟁 다음에는 실물 포탄 전쟁이 일어난다. 그런 전쟁에 허경영이 딱 지켜보고 있다가 “너희 만신창이 다 됐구나” 하고 탁 잡아 버리는 것이다. 아무리 지혜가 밝아도 이 지혜를 가진 자들이 사유화함으로써, 공공의 것을 사유함으로써 여러분이 전부 카드 대란에 휩싸여 있고, 앞으로 가정이 전부 적자 경영에 허덕이고 있다. 적자 경영이 불 보듯 뻔하다. 나는 여러분의 지갑을 알기 때문에 25년 전에 결혼하면 국가가 1억씩 주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목돈 만들어서 애들 장가 보내는 것을 자꾸 미루게 되고, 본인들은 또 안 가게 되니까, 장가가는 사람들은 3천만 원 주고, 애 낳는 사람들은 1억씩 주고, 애 낳으면 3천만 원씩 주자고 했다. 25년 전에 그 이야기를 했다가 완전히 99% 안티로 책을 아주 그냥. 그러나 선견지명이 있었다. 세계 최저 출산율 1위. 그것을 그때 나는 훤히 보고 있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다고 할 때, 되기 전에 “박근혜 정부 큰일 났다. 4년 만에 쫓겨나는데 그것도 개헌하겠다, 촛불, 탄핵에 그냥” 일곱 여섯 가지 내가 다 맞았다. 그래서 박근혜가 임기 1년 앞두고 나온다고 이야기했을 때 또 미친 소리 하는구나라고 했다. 그런데 그렇게 되지 않았는가? 내 말에 권능이 있다. 허경영의 말은 허경영이 어떤 말을 해버리면 권능이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트럼프가 16명 미국 대통령 후보 중에 꼴찌할 때 내 말이 얼마나 권능이 있냐면,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확률이 아주 높다. 저 사람 미국의 희망이다. 저 사람이 미국을 정신을 번쩍 들게 할 것 같다. 그리고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어야 내가 다음에 대통령이 되는 데 유리하다. 저를 대통령으로 만들어라”라고 했다. 되었는가? 되었다. 트럼프가 자꾸 사고를 쳐야 한다. 자꾸 말썽이 나야 나중에 트럼프가 미국 중국과 붙을 사람이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국을 때리고 한국을 때리는 것이 나에게는 유리한 것이다. 그러면 우리 경제가 내리막길로 간다. 중국도 내리막길로 간다. 이렇게 되다가 전 국민이 “못 살겠다. 갈아보자. 허경영으로 바꿔보자”라고 할 것이다. 나는 그것을 아니까 무자비한 트럼프가 붙는 것이 유리하다. 오바마 같은 그런 젠틀맨이 붙으면 문제가 생긴다는 말이다. 하늘이 모든 전 세계 지도자를 하늘이 손바닥에 넣고 신인이 움직이고 있다. 우리가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는 사람이 지도자로 나서면 저쪽에 절벽이 있는데 국민을 데리고 그 절벽으로 가는 것이다. 거기 가서 그냥 다 떨어져 죽는 것이다. 여러분이 무가라는 이 장애, 장애가 없는 이 무가를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삼세 부처들이 이 반야라는 반야바라밀이라는 불교에서 말하는 지혜이다. 허경영이 볼 때는 지혜가 아니다. 이 지혜에 의존해 가지고 삼세 재불처가, 여기 재불할 때 이 불자가 아니다. 내가 쓰다 보니까 부처 불자를 잘못 썼다. 삼세 모든 부처가 이것을 의존했다는 말이다. 의존해 가지고 결국에는 몽상 국계, 무유 공포, 원리 전도를 실현했다. 그래서 가서 장애를 다 없애고 없앴다. 가해가 장애라고 했다. 이 가해를 다 없앴다. 고 무가해. 이 앞쪽에 또 길지만, 이 부분을 내가 이야기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이 장애인을 부를 때 장애인이라고 부르지 말라는 말이다. 특별한 신체의 소유자이다. 한 사람이 아무리 장애인이라도 그 자가 어머니 속에서 5억 명을 제치고 나오지 않는가? 5억 명을 제치고 나왔다. 5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장애인이라도.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 가문에서 유일하게 대를 이은 사람이다. 소중하지 않은가? 소중하다. 5억 대 1로 태어났는데 부모가 한 번만 섹스해서 태어났는가? 아니다. 수백 번 섹스해야 아들이 하나 나오는 것이다. 5억 정도를 제치고 여러분 하나하나가 태어난 것이다. 섹스 한 번 해 가지고 5억 명 제치고 5억 대 1로 들어가서 태어난 것이 아니다. 여자 난자가 나와야 하는데 난자도 없는데 맨날 정자가 나와 가지고 헛일하고 가버리는 것이다. 그렇게 없어진 정자가 5억 정도 된다. 5억 명을 제치고 5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이다. 그러니 남편을 5억 대 1로 승리한 자로 바라봐야 하는데, 이것을 그냥 뭐 아무것도 아닌 것으로, 아내를 5천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인데 그것이 얼마나 반가운가? 나는 사람을 보면 아무리 내가 이 세상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이렇게 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면 그렇게 기적이다. 과학자가 연구해 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돌이라는 개를 자기가 만들어 냈지 않는가? 그럼 그 개를 보면 과학자가 반갑지 않은가? 반갑다. 그것을 복제했다. 둘리를 복제했다. 그럼 둘리를 보면 그 과학자는 그것이 목숨보다 소중하다. 내가 여러분을 보면 여러분이 만들어졌다. 여러분은 피동적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이 사람은 지혜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거짓말이다. 이것은 여러분은 이런 반야 지혜에 가까이 갈 수가 없다. 수년이 흘러가도 여러분은 그것이 불가능하다. 지구가 무엇이냐면,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한다. 내가 너무 여러분이 놀랄까 봐서 단계적으로 이야기해 준다. 나는 이 우주를 만든 자로서 모든 비밀의 소유자이다. 이 지구는 무엇이냐면, 지자가 땅 지자이다. 그러면 지옥 갈 때 옥자 이렇게 쓴다. 이 옥자가 굿자이다. 여러분 잘 모르지 않는가? 굿자라는 말이다. 지옥이 바로 지구이다. 한 사람도 탈출을 못 한다. 탈출할 수가 없는데 땅에 매여 있기 때문에 지옥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지옥을 따로 또 지옥으로 가는 줄 안다. 지옥인데 계급이 다섯 개가 있다. 제일 지옥에서 잘 태어나는 것이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인간이 더 죄를 지으면 지옥에서도 계급이 있어 동물로 가는 것이다. 그 동물로 가는 데도 또 죄가 많은 인간은 동물로 바로 안 가고 곤충으로 가는 것이다. 또 곤충으로 가다가 또 곤충으로 갈 죄보다 더 짓는 놈은 미물로, 미생물로 가는 것이다. 지렁이나 박테리아나 미생물로. 또 그것보다 더 못한 놈, 자기 아버지를 때린다거나 자기 엄마를 때리는 놈은 귀신으로 가는 것이다. 자기 마누라를 막 이유 없이 때린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귀신으로 가버린다. 왜? 5천억 대 1로 태어난 여자를 남자가 손을 대면 될까 안 될까? 안 된다. 그것은 벌이 어마어마하다. 사람을 수천 명을 비행기 조종사가 죽인 것보다 더 죄가 크다. 여자 뺨 한 번 때리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된다. 아버지가 자기 딸을 너무너무 대학까지 보낼 동안 잘해줬다. 그런데 이 딸한테 아버지가 간도 빼줄 정도로 너무 잘해준다. 딸이 돈이 필요하면 엄마가 딸한테 부탁한다. 딸이 아버지한테 이야기하면 그냥 돈을 당장 엄마한테 주는 것이다. “아빠 엄마한테 돈 좀 줘”라고 하면 그냥 바로 주는 것이다. 그 정도로 딸을 좋아했는데 딸이 시집 갈 나이가 되었는데 외박을 하고 집에 안 들어온다. 그 아버지가 빈정이 상했다. 사랑이 가면 굉장히 그것이 애정이 있어 위험한 것이다. 그래서 그 딸이 늦게 들어오니까 아버지가 뺨을 한 번 때린 것이다. 그러니까 이 아버지가 그 뺨 한 번 때린 것으로 그 딸하고 평생 원수가 되어 버린다. 아무리 사랑을 많이 줬어도 뺨 한 번 때리면 모든 지구를 다 팔아 갖다 줘도 회복이 될까 안 될까? 안 된다. 여자를 때리면 그것은 회복이 불가능하다. 아버지가 그 한 번 성질 나서 때린 것을 두고두고 후회해 봐야 때는 늦다. 딸하고 다음에 말을 딸이 냉정해져 버렸다. “아빠 잘해 보세요.” 그렇게 딸을 위해서 목숨 걸었던 아버지가 딸 뺨 한 번 딱 때려봐. 부자지간이 원수가 된다. 아무리 아빠를 이해하려고 해도 그것이 머릿속에서 안 지워지는 것이다. 하나 맞은 것. 그러니 이 부부지간에 혈육도 아닌데 때려봐. 욕해봐. 되겠는가? 안 된다. 절대로 5천억을 제치고 태어난 자기 마누라, 자기 남편이 소중한 줄 알아야 한다. 이 지옥이 지구인데, 우주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만 모이는 곳이다. 아주 말 안 듣고 다른 별에서 언약해서 군데군데 이 지구와 같은 별이 있다. 그럼 거기에서 속세에 있는 사람들이 오는 곳이 여기이다. 여기 와서 직접 고통을 겪으면서 이 고생을 해봐야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땅에 투자하면 안 된다. 이 땅은 여러분이 말하는 감옥이다. 무엇 하러 감옥에 좋은 집을 짓는가? 적당히 하면 된다. 땅을 벗어나는 허경영이 왔으면 그 사람하고 의논하고 그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한다. 내가 여러분을 구해주는 지구에 왔다. 그런데 그 숫자는 제한되어 있다. 천만 명 정도이다. 그 외에는 자달상 천만 외 개감에 나온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한 천만 명 정도는 구제할 수 있다. 그래서 내 옆에 오는 사람들은 100% 구제가 되는 것이다. 내 강의를 듣고 자기가 지구에서 이 감옥을 탈출하고 싶다면, 죽고 나서 동물로 여러분 100% 다 가는데 나한테 온 사람은 동물로 안 간다. 백궁으로 간다.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는 그 비율이 있는데 그것이 없어졌다. 지금 그래서 50년도에 내가 지구에 온 것이다. 이 감옥에서 탈출구를 만들어 준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냐? 내 강의이다. 이 강의를 들으면 부익부 빈익빈만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인격 5억 대 1로 태어났지 않는가? 평균이다. 이것이 5천억 대 1로 태어났으니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우리가 잘해주면 그냥 집에 가보면 복이 막 들어와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그냥 도와주는 것이다. 지갑을 잊어버릴 때 자비도 없다고 한다. “아이고 내가 내 것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라고 주는 것이다. 그러면 그 사람은 이 사람이 누군지도 모른다. 이 사람은 갔다. 차 타고 그냥 자기 집에 아들이 시험에 턱 붙는다. 돈만 있으면 아들한테, 딸한테, 마누라한테, 이 모든 집안 식구한테 잘해주는 것보다는 남한테 그렇게 좋은 일을 집안 식구와 같이 다니면서 해야 그 집안이 일어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5천만 명, 5천억 분의 1로 태어났으니까 이 인간의 가치가 대단하지 않은가? 대단하다. 잘생기고 못생기고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감옥에 와 있는 사람들이다. 좀 잘생겼다고 해서 교만할 것 없다. 어차피 감옥에 신분은 똑같다. 잘생긴 사람은 좀 좋은 별에서 온 것이다. 조금 나은 별에서. 못생긴 사람은 좀 덜 떨어진 별에서 온 것이다. 잘생긴 사람은 극적 별에서 좀 까불고 교만하다가 온 것이고, 못생긴 사람은 일 안 하고 게으름 피우다 온 것이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 다 모였으니까 얼굴 가지고 따질 것이 있는가? 없다. 여기에 투자하는 것은 가치가 있는가? 없다. 없다. 결국은 내가 예언한 것이 얼마나 이 지구라는 것이 땅자의 감옥자이다. 여러분, 가정주부가 옛날에 아침에 일어나면 셋 밥해야 한다. 점심 때 새참해야 한다. 또 점심 해야 한다. 오후 새참해야 한다. 또 저녁 해야 한다. 농사 짓는 사람들이 밥을 하루 다섯 번 먹었다. 이 다섯 번 밥을 하면, 그 주부가 밥만 하는 줄 아는가? 수도가 있는 줄 아는가? 그냥 우물가 가서 물 떠 가지고 밥하고, 가마솥 떼다가 호박 삶으려고 밥 알리려면 삶을 것이 대여섯 가지가 된다. 거기다가도 점심 때 국수 삶아야 하지, 뭐. 아, 거기다 또 양념이 떨어졌네. 또 깨소금 볶아야지.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것을 여자 혼자서 식모도 없이 다 해 가지고 깨소금을 볶아야 국수를 비빌 것이 아닌가? 그러다가 또 고춧가루 찾아 가지고 그것을 빻아 가지고, 좌우지간 점심 한 끼 새참 가지고 나가고 그것을 머리에 이고 목이 빠진다. 그래서 목에 뼈가 목뼈가 다 비틀어진다. 그렇게 이고 다녔다. 그러면 장가용 가지고 싣고 가는 이런 것 없다. 전부 막 고구마 감자 묵은 것을 머리에 이고 다녔다. 피눈물 아니고는 볼 수가 없는 광경이다. 그렇게 우리 어머니들이 고생하지 않았는가? 했다. 아버지들은 그늘에 앉아서 슬슬 일하다가 “야 이거 왜 새참이 이렇게 늦냐?” 한 마디 하면 엄마들이 벌벌 떤다. 그리고 오면 또 막걸리 안 받아 왔다고 또 난리다. 그럼 또 가서 또 막걸리 받아 와야 한다. 막걸리는 손에 들고 밥은 국수는 이고, 좌우지간 손이 빈 것이 없다. 막걸리 들고 이것, 국을 또 들고 와야 한다. 그 국수에다 불 국물을 들고 와야 한다. 비벼서 오는 것이 아니다. 여러 가지가 어마어마하게 일을 했다. 어머니들이. 그런 것을 전부 알아야 하는데 요새 젊은이들이 무엇을 아는가? 진짜 위험하다. 어떤 스님이 나에 대해서 인터넷에 올렸더라. 허경영에 대해서. 한번 보고 이야기하자. 선견지명이 얼마나 무서운가? 선견지명은 아무나 나오는 것이 아니다. 삼성이 망하는 것을, 삼성이 저렇게 어렵게 되는 것을 내가 그렇게 되기 몇 년 전에 이야기한 사람이 있었는가? 없다.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닷새 만에 쓰러졌다. 삼성 마크 빨간 걸로 바꿔야 한다. 이재용이 나타나는데 위험하다고 했다. 그 강의 여러분 들었지 않는가? 이 사람이 나를 예언한 것이 있더라. 한번 틀어봐. 소리 크게. 그 두 가지 영상이 있는데 처음에 이거부터 틀어. 그 사주랑 이거 이거부터 틀고 사주를 틀어. 이분이 내 사주도 분석했다. 연지 연간의 영월 일간과 연관을 몸이 식상이다. 이런 분들 대체 초년에 이 식신, 식신 장관이 아버지가 없다는 말이다. 초년에 아버지 자리가 오면 아버지가 빨리 죽는다. 그래서 초년에 고생을 많이 하는 그런 분이다. 이분은 어떤 능력을 타고나는가? 사실은 자기가 태어날 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이 능력을 분석해 줘야 하는데 무슨 신자 합이 어떻고 뭐 자축 합이 어떻고 이런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그런 학문이다. 그것을 믿으면 안 된다. 우선 일간이 일지를 보면 이분은 관주이다. 관언 사주라는 것은 어떤 것인가? 통치자의 능력을 타고나는 사람이 국가를 먹거나 관리자가 되거나 그런 사람이다. 그리고 이 일건과 일관의 병이 두 개 있는데, 이 병은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 주위에 많은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는 그런 사람이다. 또한 이런 그 사람이 많이 거느리는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경영도 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가진 사람이다. 그리고 일지에 이 신자리가 병이다. 12운으로 본 병인데, 이 병을 가진 사람은 술이나 약술 이런 데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러면 성격으로 보면 관주니까 상당히 까다롭다. 또 병을 가진 사람, 어자나 이런 분들은 또 다정다감하다. 이분은 성격 자체가 다정다감하지만 굉장히 까다로운 사람이다. 내가 다정다감하지만 까다롭다고 하지 않는가? 사주에 성격은 나온다. 성격은 나오는데 신인이라는 것은 못 밝혀낸다. 같은 사주가 많으니까. 그래서 내가 굉장히 다정다감한 것 같은데, 국가의 예산에 대해서는 까다롭다. 재밀히 분석하고 도둑질을 얼마나 하는가 모든 것을 다 안다. 그리고 어려운 사람들을 까다롭게 본다. 그것을 자세히 보고 전 세계 기아를 다 구해낼 수가 있는데 방치하고 있는 것이다. 그다음에 그 기아보다 더 급한 것이 여러분 중산 서민들이다. 굉장히 급하다. 이것을 동시에 다 해결할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무관의 정치를 가지고 있는데 아주 그 카리스마도 있고, 그리고 월지와 시간, 시간에 이 같이 인수가 있고 자수가 있는데, 이 두 개를 이렇게 동시에 가지고 있으면 인성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한다. 이 인성은 학문이다. 이 학문을 두루두루 갖출 수 있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분은 또 조상의 공덕도 타고났다. 그래서 이 사주라는 것은 자신의 능력, 본인이 가지고 있는 성격 그런 것을 표시하는 것이지, 무슨 신자진 합이 어떻고 뭐 자축 합이 그것은 아무 소용 없는 일이다. 그 필요 없는 사주를 분석하고 있는데 무엇이 충이 되고 합이 되고 그 엉터리 같은 그런 학문을 하면 안 된다. 그것은 안 맞는다. 그래서 그것을 하지 말고, 이분이 태어나서 38세, 48세부터 큰 운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진짜 그 48세부터 대운이 들어왔는데, 47세까지는 사회에서 많은 경험과 공부를 해야 했다. 그래서 48세부터 신미대운에 오면서 신앙대운으로 넘어왔다. 신앙대운으로 강력한 하늘의 운기가 들어왔고, 이 48세부터 운이 시작된 분이다. 운기는 10년 단위로 간다. 이분이 신약대운에 있을 때는 힘이 들고, 신앙대운에 지금 화가 있으니까 신앙대운 때는 상당히 큰 힘을 발휘한다. 그래서 지금은 69세니까 아직도 신앙대운이 와 있다. 그래서 지금은 상당히 운기가 90에서 100% 정도의 운기를 가지고 활동을 하고 있다. 2014년도, 15년도, 16년도, 17년도는 이분의 운기가 50에서 60%였다. 그래서 본인이 대통령을 나오기는 하지만 운기가 없었기 때문에 분명히 떨어지게 되고 사람들이 호응해주지 않았다. 10년 전에, 그러니까 2017년도부터니까 2007년도, 2006년도, 2005년도, 2004년도부터가 안 좋아서 사람에게 배신을 당했던 그런 운이다. 그러면서 오다가 2017년도 작년까지는 운이 안 좋았다. 그리고 2018년이 들어오면서 이분은 지금 운이 90에서 100% 들어갔다. 6년 동안 운이 들어왔다. 이 6년은 인생에서 엄청난 큰 운이다. 그래서 이분이 지금 다음에 출마를 한다면 2021년도 출마를 한다면 당선될 가능성이 아주 많다. 이분은 원래 의사나 이런 쪽도 외과 의사 쪽 수술 쪽이니까 경영자로 되면 국가를 통치하는 통제자이다. 그런 통제자의 능력을 가지고 왔는데, 내가 볼 때는 이분이 점점 그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이분이 엄청난 변혁을 일으키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마 도와줄 것이고, 아주 그 지식인 중에서도 선지자이다. 또한 선지직자이면서도 선지자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런 밝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야말로 인류를 통합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지, 미래도 보지 못하고 일반 인간으로서는 이 지구를 통제할 수가 없다. 이분이 앞으로 아마 지구에 큰 변혁을 가져올 분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 총재님의 설법을 듣고 많은 것을 배우고, 그분이 하는 대로 많은 것을 따라준다면 분명히 좋은 인류의 지구상의 아주 좋은 친구를 건설할 수 있지 않을까. 도와주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이분이 하는 말은 내가 앞으로 지금 오늘 이후부터도 6년간 운이 강하게 나가니까 무엇이든지 그냥 붙으면 그냥 이긴다는 말이다. 다음 대통령 선거가 3년 남았다. 그 중심에 내가 있다. 그렇지만 내가 일반 사람의 사주는 우리 나이에서 70, 80 정도까지밖에 안 본다. 90, 100살까지 사주가 안 나온다. 그렇게 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그 이유는 이 사람도 볼 수가 없다. 그래서 나는 362년 88일을 지구에 머물기 때문에 내 운대는 앞으로 6년 동안 급성장하고 나서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로 나가기 때문에 걷잡을 수가 없다. 저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인공위성이 이렇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간다. 이것은 전부 화약이다. 다 화약이다. 이것이 대기권이다. 지상에서부터 1000km. 이 대기 맨 밑에가 지상에서부터 13km가 대류권이다. 여기는 무엇인가?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이렇게 해서 전부 여덟 개 막이 있다. 이쪽에서 날아오는 별이나 별똥별을 이 여덟 개가 막아낸다. 그리고 여기는 강력한 공기가 있고 여기는 공기가 있는가? 없다. 공기가 없다. 여기가 있는 것은 무슨 물질인가? 암흑 물질이라고 한다. 여기는 암흑 물질이 있다. 여기는 무엇인가? 공기가 있다는 말이다. 그러니까 여기는 압력이 심하다. 그래서 여기 지구에서 비행기를 미사일을 팍 날려 보낼 때 쏘면, 이것이 이만큼 화약을 많이 가지고 올라가는데 대기권을 통과하면 이것이 다 없어져 버린다. 세상의 연료의 99%를 대기권에서 다 소모해 버린다. 그것을 뚫는 데 여기서 여기까지 뚫고 뚫km를 뚫는 데 모든 연료가 없어지는 것이다. 없어지고 이 대가리가 이 대기권만 싹 벗어나면 이것이 다 떨어진다. 그리고 이것은 무엇으로 가는가? 그다음에는 여기 공기가 없지 않은가? 공기가 없으니까 힘이 드는가? 안 든다. 안 드는 대신에 지상에서 보내는 무전 호실을 해 줘야 하지 않는가? 이 안에 사람이 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에 무엇이 있어야 하는가? 배터리가 있어야 하지 않는가? 그 안에 자체적으로 배터리도 있지만 태양 전지를 받지 않는가? 태양 전지를 받아야 하는데 여기 바로 올라가자마자 바로 태양 전지를 쓸 필요 없다. 배터리 있으니까. 쭉 올라가서 몇 천 km 쭉 올라가서는 태양 전지판이 쫙 펴지지 않는가? 펴진다. 그러면서 태양을 향해서 에너지를 받지 않는가? 그러면서 그냥 수천억 년 동안 가는 것이다. 계속 갈 수 있다. 탐사할 수 있다. 에너지가 필요 있는가? 없다. 그런데 허경영이 저 사람이 본 사주는 여기까지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으로 올라가는 데까지는 별일 없이 올라갈 것이다. 올라간 다음부터도 그 앞쪽으로도 운세가 좋다. 그 이유는 무중력 상태니까 그냥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신인이 하는 대로 가지 않겠는가? 여러분은 내가 어제 그저께 기자 한 사람이 얼마 전에 와서 여기 인터뷰를 해서 여기 와서 만났다. 그 기자가 올린 것을 한번 올려봐. 기자가 피부병이 너무 심해 가지고 머리 안에 이런 우둘투둘한 것이 머리 안에도 많이 나고 온몸이 부스럼이었다. 그런데 나한테 그 이야기를 이 사람이 안 해줬다. 그런데 나한테 와서 인터뷰를 하늘궁에 와서 하고 갔다. 하늘궁 오기 전에 여기에 먼저 왔었다. 여기 와서 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내가 오케이 했다. 그날 내가 병을 고쳐줬는데 이 사람이 피부병이 있다고 말을 안 했다. 내가 이 사람을 탁 그냥 에너지 만 줬다. 나는 병 고친다는 이런 말 하면 안 되지 않는가? 그냥 강의만 해주는 사람 아닌가? 그래서 내가 눈빛만 탁 줬는데 이 사람이 몸에 있는 그 몇십 년간 있는 그 병, 피부병. 이것을 걷는 데 굉장히 고통스럽다고 한다. 그리고 아무리 병원에 가면 항생제, 한약방에 가니까 약을 지어주는데 아무리 먹어도 그때뿐이라고 한다. 계속 몇십 년간 되어왔는데 내 눈빛 보고 나서부터 나아버렸다고 한다. 한번 들어보자. 이 사람이 방송국 사장이다. 방송국 사장이 나한테 인터뷰했다. 목소리가 좀 특이하다. 10월에 가을이 깊어졌다. 밖에 비가 와서 낙엽이 떨어졌다. 제가 요즘 있잖아요. 그 허경영 총재님 그분에 대해서 좀 연구를 좀 하고 있다. 실제로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사실일까 생각도 든다. 누구나 궁금해할 것이다. 그런데 그분은 테스트를 해보라는 것을 권유하고, 또 그렇게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저는 그분에 대해서 이렇게 리더십 강의도 지금 올려놓았고, 그리고 허경영 에너지 테스트도 해봤다. 식빵도 해보고, 찐 계란도 해보고, 떡도 해보고, 생선도 해봤는데, 아직 오픈 안 했다. 제가 그 지난 영상에서 허경영 총재님 만나러 간다고 올리고 인터뷰를 하고 왔지 않는가? 그날 제가 강의를 듣고 저도 에너지를 뭐 준다고 하길래 저도 받았다. 사모하는 마음에 받아봤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이러한 영상을 올려도 되나? 좀 고민을 좀 해봤다. 왜냐하면 다 큰 사람이 뭐 어떻게 하니까 어떻게 됐더라 이런 것을 올리는 것도 너무 좀 애들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런 말을 하면 정말 믿을까? “저 사람이 알 건 알게 생겼는데 배울 대로 배운 사람이 저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게 되냐” 이렇게 할 것 같아서 사실은 좀 고민을 했다. 그런데 오늘 제가 느끼는 바를 여러분과 같이 영상을 공유하지 않는가? 그래서 말씀을 드릴까 한다. 지난 토요일 날 그 종로 거기에서 강의를 듣고 허경영 총재님에게 에너지를 받았는데, 에너지를 받을 때 어떻게 하냐면 이렇게 머리를 이렇게 두드려주고 이렇게 몸을 터치해 준다. 그것이 한 1분 정도 걸린다. 그런데 저는 그분에게 그 에너지를 받을 때 그 어떠한 말도 안 했다. “안녕하세요 총재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인사하고, 내 몸의 상태에 대해서는 그 어떠한 정보도 주지 않았다. 그런데 사실 저는요 좀 건강한 체질이다. 어디 아픈 데는 없다. 그런데 제 피부가 상당히 안 좋다. 이 머리 있잖아요. 이 머리, 이 두피 안에 어르인지 어리굴인지 뭐 무슨 방향에서 무슨 뭐 얘기하더라고요.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 안 된다. 그런데 그 여드름 같은 그런 것들이 뒤통수하고 이런 데가 많이 나는 것이다. 그래 가지고 머리를 감을 때도 그렇고 빗질할 때도 이것이 좀 긁히는 긁힐 정도로 좀 아프다. 그래서 많이 했다. 사춘기 때부터 그런 피부염이 많이 생겼다. 그리고 이제 특히 그 앞에 그 남자들은 벨트를 매니까 벨트를 매는 그 배꼽 밑에 부분 있잖아요. 거기하고 엉덩이 뒤에 지갑이나 이런 것을 넣으니까 엉덩이하고 사타구니 이런 데 그 피부염이 생긴다. 무슨 뭐 알레르기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이 한두 개가 한 번 잡히기 시작하면 두세 개, 열 개다가 나중에 완전히 몸의 그 체계 지도처럼 번식을 한다. 그래서 저는 피부과를 항상 다니고 있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씩은 2주에 한 번 이렇게 해 가지고 계속 피부과를 다니고, 그리고 한의원에서도 비싼 돈 주고 뭐 한약도 먹어보고 침도 맞아보고 이것을 뭐라고 하는가? 얼굴에 이렇게 그 침을 100개, 200개 놓는 것이 있다. 무슨 침이라고 정한 침인가? 그런 것도 해보고 그랬다. 한의원 가면요 다 같은 소리이다. “몸이 열이 이 머리 위로 올라와서 그렇다. 뭐 간에 열이 있다” 이런 얘기 한다. 그러면서 뭐 간에 열을 식히는 것을 줘야 한다는 진맥 보고 해 가지고 하는데요. 낫지는 않았다. 한약 몇 첩 해 가지고 수십만 원 해 가지고 싸우면 낫지는 않았다. 그런 식으로 해 가지고 돈 버린 것이 한두 번이 아니고, 그리고 이제 동네 피부과 의원도 가보고, 그리고 대학 병원도 가봤다. 병원에서도 그렇다. “그것은 체질이니 치료는 안 된다.” 그러니까 이제 뭐 항생제하고 항생제 연고 있지 않는가? 연고랑 그 두 가지를 준다. 연고 바르면 낫는가? 안 낫는다. 약 먹어야 한다. 약 먹고 안에는 이렇게 물약 같은 것이 나오게 하는데, 그런 식으로 하는데 약 먹으면 낫는다. 낫는데 또 이제 한두 달 되면 또 몸에 어느 한 부위에서 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럼 또 번식이 되고 그런 식으로 몸에 곰팡이균 같은 것이 많이 있다. 이 머리 이것 나는 것은 뭐 그 약 먹으면 조금 있다가 또 다시 시작하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었다. 그랬는데, 저번 토요일 날 총재님께 인사드리고 에너지를 받았다. 마음속으로는 그런 생각했다. “내가 피부가 안 좋은데 안 좋다고 말씀을 드릴까 하다가 좀 염치스럽고 그래 가지고 말씀을 못 드렸다.” 그래서 뭐 받고 났는데 그다음 날도 별다른 반응은 없었다. “그런가 보다. 남들 얘기겠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다 나으면 뭐 어떻게 되겠냐” 그랬는데,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되면서 이 피부가 그 가려운 그 부위가 사라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것이 또 사라지기 시작이 된 시기가 된 건가 이렇게 생각했다. 그런데 저는 한 번 잡히면 그것이 번식되어 몸이 완전히 뭐 그 귤껍질 새겨지도록 번식이 되어 몸이 완전히 그냥 볼 수 없다. 그렇게 지저분하게 몸이 피부염으로 번식된다. 그래서 약 먹으면 낫는데, 그것이 없어졌다. 지금 머리에도 지금 머리를 좀 감고 왔다. 그런데 뒤에 그 뒤통수에 한 대여섯 개 좀 남아 있고, 그 이후에는 싹 다 사라졌다. 지금 그 되었는데, 지난 토요일 날 밤에 받았으니까 저녁 때 에너지를 받았으니까 지금 6일차 되는 날이다. 거의 사라졌다. 그래서 내일 한 번 더 가볼 생각이다.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다. 평생 이렇게 피부염으로 맨날 병원이나 다니고 연고나 바르고 한약방 가서 한약 지어 먹고 이러다가, 그 항생제 먹는 것은 상당히 안 좋다고 한다. 그런데 그것을 먹어왔으니 지금까지. 그런데 1분 만에 총재님에게 에너지를 받고 피부염이 사라졌다. 이것을 제가 증명할 수 있는 방법 그것이라면 제 속살을 보여드리고 싶은 것인데, 그렇게까지 해 가지고 여러분에게 “나 이렇습니다”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왜냐하면 안 믿으면 안 믿는 것이지, 제가까지 보여 들어가면서 그리고 제가 병원 다닌 진료 영수증까지 보여가면서 그러고 싶지 않다. 저는 인생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제가 좋은 것 참 신기해서, 저도 고민고민하다가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참 좋다. 저는 그분에게 고마운 마음 전해드리고 싶다. 저분이 지금 아까 또 오겠다고 하지 않는가? 계신다. 영광이다. 신문이 좀 더 낫지 않는가? 제가 그 1m 남이다. 고맙다. 저 영상에 나오니까 목소리 참 좋지 않는가? 아주 그 나하고 인터뷰도 해서 며칠 며칠 됐지? 저번 저번 저번 그 그렇게 나한테 피부병이 있다는 말을 안 했다. 그런데 이 몸을 약으로 고치는 것은 금방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다. 이것이 세포에 내가 우유에 허경영 하면은 우유의 미생물 좋은 것은 그대로 살린다. 그 대신 곰팡이 균이 될 만한 나쁜 것만 싹 버린다. 그러니까 우유가 수백억 년 가도 안 변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그것이 취재가 되어 차돌로 바뀌어 버린다. 차돌, 나중에는 돌멩이로 바뀐다. 안 쓰는 것은 미생물이 있기 때문이다. 그 인체를 고칠 때 이 에너지 줄 때도 혈소판이나 면역 세포나 이런 것은 그대로 올려준다. 올려주고 나쁜 것만 싹 박테리아나 안 좋은 것만 싹 잡는다. 그러니까 이분이 집에 가서 혈액이 서서히 바뀌면서 바뀌는 것이다. 저기 아까 보니까 오늘 오겠다고 하는데 딱 오셨다. 저기 저 계신다. 아이고 그래도 저 아주 그냥 오늘 이것이 소개된 것이 전 세계로 나갔으니까 이 방송, 방송이 무엇인가? 아, 네. 참 저희가 그 허경영 리더십 아카데미라고 하나 만들었다. 허경영 총재님의 리더십을 배우고 담고 싶고, 그리고 우리가 그 따라가고 싶은 여러 가지 분야가 있다. 공부하고 싶고. 그래서 그것을 나누었다. 제가 그 리더십 L.A.D.E.R.S. 그래서 각 그 스펠링마다 그 공부하는 분야들이 있다. L 하면 랭귀지이고, E 하면 에듀케이션인데, 이런 식 열 가지가 있다. 그것을 공부하고자 해 가지고 이런 식 아카데미를 만들었다. 그리고 네이버 밴드에 들어가서 모든 분들 다 가입해주시고 같이 공유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이 대기권을 통과한 이 위성은 이런 에너지가 필요 없다. 필요 없다. 그래서 앞으로 몇 년 있다가,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내가 고생을 좀 덜해도 된다. 찾아오는 사람만 만나도 도망 다닌다. 이런 장소가 아니라 이런 빌딩을 수백 채를 살 수 있을 만큼 사람들이 몰려온다. 서울의 중심가에 허경영 센터가 만들어진다. 큰 빌딩이 있을 것이다. 거기 있고 하늘궁은 하늘궁대로 있고, 그리고 그 센터는 이제 전 세계에서 오는 그 강의장도 있고.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빌딩이 구입되어 대실이 멋지게 꾸며질 것이다. 그것이 시간 문제이다. 앞으로 곧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내 강의를 연구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강의는 강의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강의라고 사람들이 좋아하니까. 앞으로 그런 좋은 일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여기에 음유화라는 것은 국가 예산 낭비이다. 국가 예산 낭비하는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것을 제가 국민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무슨 돈으로 국민 배당금을 주느냐” 이런 말 한다. 여러분은 국가 예산이 낭비되니까 그것을 얼마든지 아껴서 줄 수 있다고 해야 한다. 그다음에 세수도 지금 같이 세금 제도가 이렇지가 않다. 아주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내가 만들어 줄 것이다. 특수 사업자들은 개인이 여러 가지 업종에 이익을 낼 때는 세금을 내는데, 그 세금만 내면 무엇이든지 변호사법에 걸리지 않게 해준다. 지금은 변호사만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하는 것이다. 지금은 중개법인만 할 수 있는 것을 여러분이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중개법인이 아니면 계약서를 못 하지 않는가? 그 중개법인이 계약서를 발행하는데, 특수 사업자 500만 명은 무엇을 하는가?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는 우리 어머니가, 우리 사촌이 집을 판다고 하면 복덕방에 소개를 해준다. 그럼 복덕방에서 수수료를 주지 않는가? 이런 것을 받는 것이다. 그 중개인한테 소개해 주는 것이다. 지금은 변호사가 여러분을 고용해 가지고 사건을 가져오라고 하면 걸린다. 변호사 사무실까지 찾아오는 사람만 해야 안 걸리는 것이다. 그런데 앞으로는 그런 것 없다. 여러분이 사건을 맡아서 변호사한테 갖다 줘도 된다. 그럼 중간 수수료를 줘야 한다. 변호사가. 이렇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집도 소개하고 사건도 소개하고 다니다 보면 인간관계가 있는 사람들은 다 일거리가 있다. 그러니까 뭐 네트워크도 소개하고 뭐 저것도 소개하고, 소개에 대한 대가가 항상 계산서만 써서 세금만 내면 된다. 그러니까 지금 국가에서 없어지는 세금이 400조 정도 된다. 말하자면 이것은 내야 하는데 중간에 실제는 변호사한테 소개해주고 뒷구멍으로 받아먹고, 실제는 부동산한테 소개해 주고 뒤로 받아지는 것이 많지 않겠는가? 그런데 그것을 겁내는 것이다. 그럼 변호사 안 주면 못 받고, 중개인이 안 주면 못 받는다. 합법적으로 주장할 수 있어야 하지 않는가? 합법적으로 소개해 주고 그러면 세금이 지금의 두 배로 늘어나는 것이다.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려면 뒷구멍으로 새는 것을 제대로 받아서 세수로 적립해서 그것을 국민들한테 다시 돌려주면 되는 것이다. 그래서 집에 한 방에다가 무슨무슨 사업자 딱 붙여 놓는 것이다. 거기가 사무실이다. 핸드폰 있으면 직원이 필요 있는가? 없다. 내가 개인 사업자이고 내가 집에 사업자 번호가 있다. 그럼 나는 여기도 소개할 수 있고 모든 가게들이 “우리 가게 손님 좀 데려오세요”라고 한다. “그럼 우리 호텔에 손님 좀 데려와.” “그래야 내가 소개해 줄게.” 뭐 이런 식으로 하면 거기에 다 수수료가 있다. 재미있지 않은가? 이렇게 해서 전 국민들에게 새 나가는 세금을 다 흡수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배당금으로 주면 좋지 않은가? 좋다. 그러니까 내 머리는 내 머리는 여러분을 부자, 중산층, 100% 중산층 이하는 단 한 명도 없게 해줄 자신이 있다는 말이다. 골고루 골고루 잘 살게 해주는 선견지명이 있는 자가 우리나라에 한 번이라도 나온 적이 있는가? 없다. 무엇이 그렇게 법이 무서워서 그것을 못 고치는가? 대한민국 법은 다시 바꿔야 한다. 싹 없애 버리고. 이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데 관여한 사람들은 제일 많은 것이 법조인들이다. 법조인들 혼자 사건 해주고 몇십억, 몇억 이렇게 계약서 가지고 받아내지 않는가? 그것을 여러분이 좀 나눠서 먹을 수 있다. 앞으로 특수 사업자 신청만 하면 다 받아준다. “나 세금 내겠어. 나 특수 사업하겠어.” 그러니까 변호사법 바꿔야 한다. 부동산법 바꿔야 한다. 중개 다 법을 새로 해야 하는 것이다. 모든 국민이 골고루 중간중간에 역할도 해주고, 그런 사람 있으면 또 그 영업도 잘 된다. 서로서로 무엇을 할 때는 각자가 특수 사업자들을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이익금이 나올 수 있지 않은가? 특수 사업자가 늘어날 것이다. 그러면 세수가 늘어나지 않는가? 늘어난다. 내 말이 맞지 않는가? 지금은 배운 자들, 사법고시 붙어서 배운 자들이 변호사법이라는 것을 딱 만들어 놓고 다른 사람은 사건 소개도 못 한다. 했다면 돈 달라고 하면 신고하면 그 사람 잡혀가는 것이다. 이런 법 만들어 놓았으니 못 배운 사람은 꼼짝 못 하게 되어 있다. 여러분을 내가 해방시켜 주는 것이다. 변호사법에서 해방. 그렇다고 변호사 수입이 줄어드는가? 안 그렇다. 서로서로 열심히 많은 사람을 고용해서 하는 사람은 돈 많이 버는 것이고, 돈도 싫고 일도 싫으면 적게 버는 것이고, 이제 그렇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자유롭게 모든 업종에 본인의 역량이 미치는 것이다. 하다못해 항공사에 “우리가 이번에 500명, 100명이 가는데 내가 그것을 소개해 줄 테니” 해 주면 항공사에서 수수료를 줘야 한다. 모든 법을 바꾼다. 여행사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 여행사에다 연결해 주는 것이다. 그럼 여행사에서 또 일부를 줘야 한다. 여러분은 할 일이 많지 않은가? 많다. 그러면 어디 가면 “당신 실업자요?” “아 나는 전업 주부이면서 특수 사업자야.” 우리 국민이 희망을 갖고 살 수 있다. 희망. 그렇게 좀 이 부익부 빈익빈은 허경영 외에는 잡을 사람이 없다고 아까 스님이 말한다. 이런 것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이 변호사나 법관이나 모든 이 지능이 높은 자들 있지 않는가? 이 자들에 의해서 대한민국은 계속 망해가는 것이다. 망해가는 것이다. 소수가 다수를 잡아먹고 있는 것이다. 소수 몇백 명이 다수를 잡아먹고 있는 것이다. 내가 와서 그것을 바로잡아주기 위해 위에서 내려온 것이다. 지구라는 이 지옥이라는 감옥에서 여러분은 개인이 비행접시 만들어서 달아날 수 있는가? 못 간다. 이 감옥에서 여러분은 너무 물질 때문에 피해를 보면서 이런 것도 지옥인데 돈까지 어려워서 여러분 고생하게 하면 안 된다. 좀 정신적으로 허경영 강의 좀 듣고 공부 좀 하라고 시간을 줘야 하지 않겠는가? 맨날 물질에 허덕이다가 여기가 감옥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것이다. 그러다 세월이 다 가버린다. 그러면 또 태어나면 짐승으로 간다. 이것이 무엇인가? 이런 악순환에 여러분이 와 있는 것이다. 이것을 내가 구해주러 왔다. 굉장히 좋아질 것이다. 물 좀 마시고. -
가장 큰 주문과 허경영의 권능
고등육 따라 삼약삼보리 고집하냐 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신무상주 이렇게 이야기한다. 여러분이 꼭 알아놔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서 가장 큰 주문, 신에 대한 가장 큰 주문이라는 것이다. 시대 신주, 신에 대해서 신이 바라볼 때는 이것이 가장 큰 주문이다. 시대 신주, 시대 명주, 가장 큰 밝음의 주문이다. 그것이 무엇인가? 그것이 이 사람들은 안욕따라 삼약삼볼이라는 것이다. 불교는. 그러니까 나마미타불, 관세 보살 이것이 가장 큰 주문이라는 것이다. 이 반야바라밀다가 가장 큰 주문이라고 한다. 이것이 가장 큰 주문일까? 아니다. 가장 큰 주문은 잘 보라. 시무상주. 이 세상에 이 주문보다 높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 허경영 이름은 없는가? 이 반야심경, 반야심경이 내가 오기 전에는 저것이 세상 사람이 다 똑같다고 했다. 그러나 내가 오니까 여러분과 반대 사이클이 있지 않은가? 있다. 이것도 허경영 이름을 전 세계 언어로 다 써도 알아보지 않는가? 알아본다. 아랍어로 써 허경영을 쓰는데, 그 대신에 허경영을 아랍어로 써 놓고 앞에 단어 하나만 여기다 대도 얘가 알아보지 않는가? 알아본다. 보여줬지 않는가? 그러니까 필리핀에서 갖다 대도 알아보지 않는가? 알아본다. 그 지역에 몇 km, 몇십 km가 다 바뀌어 보인다. 우리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1km 정도는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이 나무가 어떻게 한문이고 영어고 프랑스어고 전 세계 언어를 다 내 이름만 알아보는가? 여러분 이름은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예수 석가 이름을 알아보는가? 강증산 이름을 알아보는가? 말도 되지 않는 인간들이 만들어낸 종교를 허경영에 비교하지 말라는 말이다. 내가 대장경을 어려서 이것을 보고 내가 콧방귀를 뀌었다. 얼마나 기가 막히겠는가? 아니, 시무상주라니 이것보다 더 높은 주문은 이 세상에 없다고 되어 있다. 아니,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그러면 그 무상주를 한번 해보자. 일어서라. 자, 손에 힘을 줘라. 15이 오메가가 되어야만 하늘에서 온 자이다. 오메가. 그러면 더 주문이 나무미타불 해봐라. 나무미타불 힘 줘라. 힘 있는가? 없다. 여러분이 집에서 해봐도 된다. 거짓말 하는 것이 아니니까. 힘 있는가? 없다. 맞지 않는가? 자 그러면 여기 보면 시대 명주, 가장 크고 밝은 주문이라는 것이다. 시대 명주. 이리로 오라. 시대 명주 있는가? 없다. 시무상주. 그런데 그러면 가장 크고 밝으면 에너지가 와야 하지 않는가? 밝으면. 에너지가 오나 보자. 자, 아멘 해봐라. 아멘. 힘 있는가? 없다. 그러면 시천주 조화정이 자기들이 가장 큰 주문이라고 한다. 아주 앞으로 금란이 오고 병란이 올 때는 그 주문을 외워야 한다고 한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 만사지 해봐라. 시천주 조화정 명세불방 만사지. 그러면 이것이 힘이 있는가? 없다. 세포가 세균이 그냥 들어가 버린다. 그냥 들어간다는 말이다. 사람을 잡는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여러분이 앞으로 병란이 올 때 살아남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그냥 저 사람이 메르스 환자이다. 들어와서 나하고 같이 차를 탔다. 끝난 것이다, 여러분. 옆에 메르스 환자가 여기 한 명만 들어왔다. 이것 다 가서 조사받아야 한다. 전부 아무데도 못 간다. 그렇게 되지 않는가? 그리고 이 중에서 한 절반은 죽는다. 메르스 때문에. 앞으로는 그 메르스보다 몇 천 배 무슨 찰라 인플루엔자가 허경영이 그것을 가지고 온다. 그래서 사람들을 속인다. 그러면 그때 어차피 지옥에 있는 여러분들을 다시 순환시키면서 그것 일부 골라가는데, 자 가장 큰 주문이다. 아니지 않는가? 자, 나무아미타불, 나의 타불 가장 큰 주문인가? 아니다. 아멘, 아멘 가장 큰 주문인가? 아니다. 시천주 조화정 영세 만사지, 시천주 조화 명사분 만사지. 왜 그것을 덜덜 떨면서 하는가? 안 된다. 어떤 에너지도 없는데 위기 때 그것을 부르라는 것이다. 허경영을 한번 불러봐라. 허경영, 허경영. 떨어지는가? 안 떨어진다. 이것은 나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 것이다. 시대 명주, 시무상주는 허경영이다. 그런데 반야심경에서는 잠깐 시무상주 시대진주가 무엇인가? 반야바라밀다이다. 반야바라밀다. 그러면서 그것을 맨 앞에 제목은 무엇이라고 해 놓았는가? 그것을 제목을 세상에 내가 그것을 보고 얼마나 놀랐겠는가? 그것을 제목을 마하, 세상에서 제일 크다는 것이다. 마하라는 것은 세상에서 제일 큰 것을 말한다. 마하, 마하 반야바라밀다 심경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마하 반야바라밀다 이렇게 마하바야바음일다 심경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이것이 가장 큰가? 아니다. 이 마하는 허경영이다. 내가 삼성이 몇 년 전에 마하경영을 신문에 냈다. 내가 마하경영을 딱 보고 무엇이라고 했냐면, 이건희가 이 마하경영을 삼성에서 제시했기 때문에 앞으로 일주일 안에 이건희가 쓰러진다고 딱 말했다. 왜? 마하를 허경영 이외에 붙이면 안 되는 것이다. 그러더니 이건희가 탁 쓰러지지 않았는가? 이재용이 앞으로 위기에 처한다. 삼성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라. 이것을 쓴 대가가 혹독하다. 마하경영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무식한 사람들이 있는가? 내가 말했다. 나는 미래를 내다본다. 그런데 그것이 그대로 적중하지 않았는가? 했다. 신인은 여러분이 보는 그런 사람이 아니다. 이미 여러분이 언어를 함부로 써도 안 된다. 어떻게 이것이 시무상, 시 대신주, 이보다 더 큰 신에 대한 주문이 없다는 것이다. 맞지 않는가? 그런데 에너지 나오는가? 안 나온다. 시대 명주, 그것이 가장 밝은 주문이고 이것이 이 세상에 더 높은 주문 없다는 시무상주. 거기다 또 시무등주, 등등주, 능제일체인신, 능제일체오야. 그러니까 능히 안 되는 일이 없다고 한다. 능제일체고, 진실부어 이렇게 나가는 것이다. 이것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까 이래서 고덕 안욕따라 삼약삼보리 고집냐 바람일다. 이 사람들은 이 안욕따라 안욕따라 삼약삼보리가 이 삼약삼보리 고집냐 바람일다 이것이 가장 신비한 주문이라고 한다. 그것이 주문이 되는가? 아니다. 밤만 해봐야 에너지 제로이다. 모든 종교가 하늘에서 그 주문을 인정하는가? 인정하지 않는다. 종교가 이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빈민을 구제하고 우리나라에 학교를 만들어서 기독교가 많은 장학생을 만들고 신학교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을 가르치고 좋은 일을 국가에 많이 했다. 사람들이 전부 기독교, 불교인들이 많다. 우리나라를 위기 때 구했지만 우리를 영적으로 완전히 구하는 것은 못했다. 그것을 못하고 우리 국민을 타락시키고 우리 국민들의 휩쓸림을 가지고 성장, 겨울기, 성장, 겨울기. 맞지 않는가? 이것만 하는 것이다. 이것 성장. 이 성장만 했지 성숙했는가? 아니다. 성숙은 포기해 버린 것이다. 성장보다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성숙. 성숙을 해야 한다. 성숙을 해야 하는데 성숙은 안 하고 성장 일변도로 가다가 모든 교인들이 정신적으로 혼란스럽다. 지금 현재 우리 한민족과 전 세계인들이 기독교, 불교, 이슬람 안 믿는 사람이 거의 없지 않는가? 그런데도 지구는 전기 기아가 1년에 몇 명 굶어 죽어가고 전쟁은 계속되고 있고, 무엇이 하나 바뀐 것이 있는가? 없다. 아까 내가 이야기한 그 사람 흉내를 내는 것이다. 그 사람이 따뜻하면서도 까다롭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런 것을 짚고 넘어가는 사람이다. 오늘 내가 공공의 재물을 머리 좋은 사람들이 사유화해 가지고 모든 국가의 예산을 엄밀히 예산이 빠져나가고 여러분은 어렵다. 이것을 국민 배당금 매월 150만 원, 결혼하면 1억에다가 주택 자금 2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이런 식으로 해 가면서 우리 국민들이 또 농업 유디를 해 가지고 실업자를 완전히 없애 버리는 것이다. 또 아까 특수 사업자 500만 명. 그것은 신청하면 한 500만 명 될 것 같은데 천만 명이 되어도 관계없다. 그래서 1년에 세수가 500조가 무엇인가? 이 500조는 세수를 거둔 것이 아니다. 세수가 800조 정도가 들어와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주고도 세금이 남아돌아간다. 너무 시간이 바쁜 것 같다. 빨리 치료를 하고 오늘 무엇을 어디 가는가? 오늘 무엇을 어디 가는가? 이태원. 이태원 할로윈 데이. 이것은 무엇인가? 이것 어제 기사이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것, 유치원 명단 공개 허경영, 나라 돈이 없는 것이 회자되었다. 명언이 회자되었다. 이것이 어디 뉴스에 나왔는가? 더 팩트. 아 더 팩트에 나왔다. 이것이 더 팩트에 내 이름이 나왔다.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고 했다. 세금은 한 400조 정도를 더 거두지도 못하고, 특수 사업자도 안 만들어주고, 그나마 거둔 세금은 저가 다 닦아서 버리고 국민들한테 안 돌려주고. 그럼 국민은 주주로서 무엇인가? 국가에 13억씩을 맡겨 놓았는데 배당금 한 번 준 적 있는가? 없다. 그래서 중산층은 정말이지 돈 있는 곳에 비리가 있다는 말은 정설인가 봅니다라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특히 허원자로 알려진 허경영 씨의 명언으로 회자되는 내용이 적지 않게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나라는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것이 문제다.” 저것이 내가 명언을 많이 남겼는데 그것을 정치인들이 계속 저것을 떠든다. 그러니까 내 이름은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기는 계속 상승하고 올라가고 있는 것이다. 왜? 예언이 맞으니까. 오늘 이것 끝나고 이태원에 가서 뭐 내가 또 잠깐 뭐 이태원은 무엇인가? 할로윈 데이. 할로윈 데이에 뭐 잠깐 가야 하는데 설명하면 가면을 가져와야 한다. 가면 여기 있다. 언니 언니 어디 있는가? 모른다. 전부 다 이 허경영 가면을 쓰고 뭐 저 할로윈 데이에서 가면서 한다. 그 이태원 나는 잠깐 갔다 도망갈 것이다. 그래도 가봐야 한다. 한 말씀 해라. 자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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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1152회
‘공공(公共)의 사유화(私有化)를 막아야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20181027)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아무리 몸이 특별(特別)하게,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가 어떤 사람이죠?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를 여러분들은 장애인(障碍人)이라 그러면 안 돼. 신체(身體)가 좀 특별(特別)한 사람들이지.
자기(自己) 자식(子息)보고 장애인(障碍人)이라 하겠어요? 알겠죠? 자기(自己) 아버지가 장애인(障碍人)이면, 우리 아버지 장애인(障碍人)이야 이러면 안 돼. 우리 아버지 신체(身體)가 좀 특별(特別)하다, 편찮으시다, 알겠죠? 그래서 장애인(障碍人)이다, 이런 말 부르면 안 돼.
그러면 우리는 뭐 정상인(正常人)인가? 여러분들도 눈뜬장님들이야. 뭐 하나 쓰면 몰라. 하하하하. 내 눈으로 바라볼 때는 전(全) 70억이 장애인(障碍人)이야. 맞아 안 맞아요. 장애(障礙), 장애인(障碍人)이라는 것은, 우리가 장애인(障碍人)이라는 이름을 앞으로 쓰면 안 돼.
대통령(大統領) 되고나서, 우리나라에 그런 글자는 없애버리는 거야. 성한 사람이 더 장애인(障碍人)일 수도 있어. 맞죠? 인간(人間)에 대한 모욕(侮辱)이야. 알겠습니까? 누가 장애인(障碍人)을, 여러분이 말하는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를 낳을지 몰라. 그죠?
손가락이 하나 더 있다거나, 손이 없다거나, 다리가 없다거나, 또 뭐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매번(每番) 장애인(障碍人)이 생겨 안 생겨?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장애(障礙)라고 그러면 안 됩니다. 장애(障礙)는 누구에게나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말할 필요(必要)가 없어. 70억이 다 장애인(障碍人)이야. 맞죠?
우리는 항상(恒常) 자기(自己)보다 나은 사람이 있고, 모자라는 사람이 있고 이러니까, 모든 사람을 따져보면, 신인(神人)이 바라볼 때는 전부(全部) 장애인(障碍人)이야. 그래서 엄마 아빠가 바라볼 때는 아들이 열 명(名)이면 전부(全部) 뭐로 보여요? 애기로 보여. 애기로 보이겠죠?
그러니까 비행기(飛行機) 타가지고 시차(時差) 안 느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비행기(飛行機) 타가지고 시차(時差) 안 느끼는 사람. 내가 시차(時差)를 안 느끼는 사람에 속(屬)하지. 그러면 내만 장애인(障碍人)이야. 맞아 안 맞아. 시차(時差)를 느껴야 장애인(障碍人)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그렇게 장애인(障碍人)이면 나도 속해. 그러면 안 돼요. 어?
비행기(飛行機) 타면 시차(時差)를 안 느끼는데, 내 따라 가는 사람 서른한 명(名)도 안 느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 따라 여러분 한번 다 같이 가봐. 시차(時差)가 없어. 어. 그래서 이 장애(障礙)라는 것은, 이, 여러분들이, 이 장애(障礙)라는 말은 절대로 이게 쓰면 안 돼. 장애인(障碍人).
그래서 신체(身體),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야. 신체특별자(身體特別者)라고 하면 좀 이상하니까,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야. 특수(特殊)한 신체(身體)를 가지고 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특수(特殊)하다, 특수(特殊)하다는 것은, 이 특수(特殊)하다,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알죠?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는 좀 다르, 괜찮죠, 그죠? 그러니까 특수신체자(特殊身體者), 특신자(特身者), 뭐 이렇게 앞으로 불러야지. 특신자(特身者). 그러면 어, 특신자(特身者)를 우리는, 장애인(障碍人)이라 그러는구나. 알겠죠?
불교(佛敎)에서는 이 장애인(障碍人)을 뭐라고 그럽니까? 장애인(障碍人)을 불교(佛敎)에서는? 장애(障礙)를 불교(佛敎)에서는 뭐라고 그래요? 불교(佛敎)에서는 장애(障礙)를 뭐라고 그래? 가애(罣碍)라고 그래, 가애(罣碍). 가애(罣碍), 가애자(罣碍者). 알겠죠? 음.
가애자(罣碍者), 장애자(障碍者). 가애인(罣碍人)하면 이게 장애인(障碍人)이야. 불교(佛敎)에서는 가애인(罣碍人)이다. 그러니까 이게 장(障) 자(字)지, 응? 장(障)이나 마찬가지지. 그러니까 고심무가애(故心無罣碍), 고심무가애(故心無罣碍), 응? 기억(記憶)나죠?
무가애(無罣碍). 이걸 두 번 반복(反復)해. 왜 장애(障礙)를 이렇게 두 번씩 반복(反復)할까? 무가애(無罣碍), 고무유공포원리전도(故無有恐怖遠離顚倒). 무가애(無罣碍), 장애(障礙)가 없다. 장애(障礙)가 없다. 계속(繼續) 장애가 없다고 반복(反復)하죠? 반야심경(般若心經)에서. 어?
그러니까, 고심무가애무가애(故心無罣碍無罣碍) 고무유공포원리전도(故無有恐怖遠離顚倒). 이것이 몽땅 없어진다는 소리야. 공포(恐怖)도 없어져, 이 세상(世上)에 대한 공포(恐怖)도 없어져, 또 전도(顚倒), 전도(顚倒) 뒤에 뭐가 빠졌죠? 전도(顚倒) 뒤에 뭐가 빠졌죠?
전도몽상(顚倒夢想), 몽상(夢想)도 없어져. 몽상(夢想), 이 장애(障礙), 가애(罣碍)라는, 장애(障礙)가 있게 되면, 몽상(夢想)도 있고, 전도(顚倒)도 있고, 세상(世上)을 전부(全部) 거꾸로 보는 거야.
‘비행기(飛行機) 타고 달아나면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잡아’
착한 사람은 도둑놈으로 만들고, 가난한 자는 경찰(警察)을 항상 겁을 내. 부자들은 검찰(檢察)을 항상(恒常) 겁을 내. 권력자(權力者)는 허경영(許京寧)을 항상(恒常) 겁을 내.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게 겁을 내는 게 각각 다르죠?
그러니까 그게 전도몽상(顚倒夢想)에 빠져있는 거야. 가난한 자(者)는 죄(罪)도 안 지었는데, 경찰(警察)을 보면, 돈도 다 뺏겼는데 부자(富者)들한테, 괜히 경찰(警察)만 보면 겁이 나, 왜, 변호사(辯護士) 살 돈이 없으니까. 하하하하.
부자(富者)들은 도둑질을 했으니까,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했으니까, 죄(罪) 지었어, 안 지었어? 그러니까 검찰(檢察)보면 괜히 겁이 나. 맞아 안 맞아요.
정권(政權) 잡은 자들은 국가(國家)에 공공(公共)의 돈을 사유화(私有化)한 책임(責任)이 있으니까 허경영(許京寧)을 겁을 내겠어, 안 내겠어? 저 사람이 권력(權力) 잡으면 내 모든 게 달아날 거야 이거. 다 뺏어 갈 거 같아.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들에게는 좀 두려운 존재(存在)야. 슬슬 웃어가면서 그 사람들 다 잡을 거니까. 하하하하. 알겠죠? 어.
그런데 그들을 잡을 때는, 굉장히 특수(特殊)하게 잡아요. 그러니까 인간(人間)들이 상상(想像)할 수 없어. 공중부양(空中浮揚) 한다 하면서 잡아요. 하하하하. 알겠죠? 그럼 달아나지, 그럼 축지법(縮地法)을 해 버려. 하하하하. 그러니까, 꼼짝을 못해. 비행기(飛行機) 타고 달아나면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잡아. 그러니까 아주 특수(特殊)하게 잡는다.
‘또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주물 딱 거리네’
몽상(夢想), 구경(究竟), 구경(究竟), 구경열반삼세(究竟涅槃三世), 어? 삼세제불(三世諸佛)의, 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 그러니까 이 공, 장애(障礙)라는 것이 어떻게 되냐 하면, 구경(究竟)이 무슨 뜻이죠? 구경(究竟)이? 구경(究竟)이.
결, 마침내, 마침내, 구경(究竟)이 한문(漢文)에서는, 요런 문장(文章)과 문장(文章)사이에 붙어 있으면, 마침내, 그런 뜻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삼세제불(三世諸佛), 삼세제불(三世諸佛)이라 하더라도, 삼세제불(三世諸佛)이 뭘 의존(依存)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존(依存)했다, 의존(依存)을, 의존(依存)할 의자(依字)죠?
그러면 삼세(三世)부처, 전생(前生) 이생(以生) 내생(來生)의 모든 부처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말하는 그런 깨달은 자(者)들도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지(依支)했다는 거야. 이걸 허경영(許京寧)으로 바꾸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모든 경전(經典)은 다 틀려요. 다 틀립니다. 내가 오기 전(前)에는 이게 다 맞았어. 내가 오고 나서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가 있나? 인간(人間)들의 지혜(智慧)는, 오히려 지혜(智慧)가 좋은 사람이 너무 많아가지고 이거 통제(統制)가 안 되는 게 우리나라야.
그래가 머리좋은 사람들이 위에 다 차지해가지고, 자기들에게 유리(有利)한 법(法)을 다 만들어 가지고, 밑에 국민(國民) 전체(全體)가 속고 있는 게 현(現) 상황(狀況)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가 다른 말로 바꾸면 지혜(智慧)인데, 이 지혜(智慧)가 좋은 사람들이 높은 자리에 올라갔어, 안 올라갔어? 올라가서 이거를, 공공(公共)을 갖다가, 공공(公共)의 지혜(智慧)를 갖다가, 사유화(私有化) 해 버리는 거야.
판사(判事)가 나중에 변호사(辯護士)가 돼가지고 수십억을 벌어, 수백억을.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그 사람이 공부(工夫)시킬 때, 국가(國家)에서 장학금(獎學金) 줄 때는 공공(公共)을 위해서 쓰라고 줬는데, 판사(判事)가 딱 되고, 물러나서 변호사(辯護士)가 딱 되더니 챙기는 걸 하기 시작(始作)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국회의원(國會議員)이 되네, 그 돈으로. 돈이 생겼으니까. 거가서 또 국가(國家) 예산(豫算)을 주물 딱 거리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가 뭐 하러 왔느냐? 도둑놈 잡으러 왔어.
허경영(許京寧)을, 허경영(許京寧)을 막을 길이 없어요. 모, 수십억가지 기술(技術)을 가지고 있어. 어. 모든 전(全) 세계(世界) 종교(宗敎)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다 뗐어요. 모든 걸 꿰뚫어 보고 있어.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을 속이는 자들은 나 때문에 꼼짝을 못해. 맞죠?
‘수백만 명이 육이오 때 죽어서 제물(祭物)로’
그러니까 지혜(智慧)를 의존(依存)했는데, 삼세제불(三世諸佛)이, 모든 부처가 옛날에는 지혜(智慧)를 의지(依支)했어. 어리석은 자(者)들을 많이 우롱(愚弄)해 먹었어. 시주(施主)받아가지고 다. 맞아 안 맞아요?
세금(稅金) 걷어가지고 몇 백조씩을 매년(每年) 잘 해 먹었어. 그런데 내가 오고 나서 그게 되나 안 되나? 이 자리에 누가 들어간다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 버리는 거야. 알겠죠?
이 삼세제불(三世諸佛)도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를 의지(依支)함으로써, 결국(結局)에는, 결국(結局)에는 몽상(夢想)과 공포(恐怖), 원리(遠離), 전도(顚倒), 이런 것이 모두 사라진다 이 말이야. 그런 것이 장애(障礙)가 전부 없어진다. 알겠죠? 무장애(無障礙), 무가애.
이 고통(苦痛)이 다 없어졌다. 이 깨달음이, 이 지혜(智慧)를 깨닫고 나니까, 옛날에 석가모니(釋迦牟尼), 내가 오지 전(前)에는, 1950년 1월 1일 내가 여기 와 가지고 내가 온 기념(記念)으로 뭐가 일어나요? 육이오 사변(事變)이 일어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그 양(羊)의 피를 가지고 문설주에 바르고, 제사(祭祀)를 지내면 그, 죽지 않았죠? 양(羊)의 피를 발랐듯이, 내가 1950년에 1월 1일 날 한반도(韓半島) 왔을 때, 내가 왔다는 것을 전(全) 세계(世界)에 어떻게 알렸어요?
전쟁(戰爭)으로. 300만 명(名)의 피가 한반도(韓半島) 전체(全體)가 단풍(丹楓)으로 물들었어. 피로, 피로 다 한반도(韓半島) 전체(全體)가 물들었는데, 그게 내 생일(生日)잔치처럼 돼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지난번에, 2007년에 대통령(大統領) 나갔다가 선거법(選擧法) 위반(違反)으로 들어가는 날 남대문(南大門)이 불이 나 버렸어. 500년 만에 그래 내가 무슨 이변(異變)이 있을 때는 국가(國家)에 큰 신고식(申告式)이 일어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수백만 명(名)이 육이오 때 죽어서 제물(祭物)로 들어감으로써 내가 우리 세상(世上)에, 한반도(韓半島)에 착륙(着陸)했다는 걸 전(全) 세계(世界) 알려가지고, 전(全) 세계(世界)가 한반도(韓半島)로 특사(特使)를 보냈어, 안 보냈어? 전쟁(戰爭)이 나니까 왔죠?
그들이 나를 만나러 온 자(者)들이야. 전부(全部) 한반도(韓半島) 와 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그들이 전(全) 세계(世界) 열여덟 개 나라가 와서 또 피를 뿌려. 뿌리고 또 거기 묻혀. 맞죠? 그래서 이 코리아가 어디에 붙은 나라다, 그곳이 앞으로 인류(人類)를 이끌어 나갈 나라다, 이걸 암시(暗示)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공공자금(公共資金)의 사유화(私有化)가 너무 심각(深刻)해’
그래서 이 공적(公的)인 자금(資金), 공공(公共)의 자금(資金)을 지금 관리(管理)하는데 있어서, 이 사유화(私有化)가 너무 심각(深刻)해.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하고 눈이 달라. 그걸 잘 꿰뚫어 봐요.
법무부(法務部) 예산(豫算)은 2조, 3조 정도(程度) 되는데, 국방부(國防部) 예산(豫算)은 40조야. 맞죠? 그런데 우리가 40조를 써야 될 이유(理由)가 있나? 미국(美國)은 400조야. 이런 예산(豫算)을 쓰면 됩니까?
이런 돈만 모아도 전(全) 세계(世界)의 기아(飢餓)가 해결(解決)되고, 중산층(中産層)으로 다 만들 수 있어. 맞겠죠? 그래서 우리는 쓸데없는, 우리나라가 여러분이 잘 알지만, 아테네가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려고 할 때, 누가 나타나? 스파르타가 나타나죠? 그래서 아데네를 확잡아. 어?
그 다음에 영국(英國)이 전(全)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했어, 안 했어요? 지배(支配)하니까, 미국(美國)이라는 나라가 나타나더니 영국(英國)하고 붙어버려, 도전(挑戰)해 버리는 거야. 맞죠? 그래가 미국(美國)이 떠버리고, 영국(英國)이 폭삭 주저앉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다음에 미국(美國)이 전(全) 세계(世界)를 지배(支配)하니까, 중국(中國)이 나타나서 또 확 잡아. 알겠죠? 그럼 중국(中國)이 나타날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서 확 잡는 거야. 그래서 진짜 머리가 좋은 신인(神人)은 여러분들이 그로키 상태(狀態)가 됐을 때 나타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아테네를 갖다가 스파르타가 잡고, 영국(英國)을 갖다가 미국(美國)이 잡고, 미국(美國)을 갖다가 중국(中國)이 잡고, 전(全) 세계(世界)가 지쳐 안 지쳐? 지치죠? 그렇게 지쳤을 때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 나타나서 중국(中國)을 잡음으로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겠어, 안 하겠어? 알겠죠?
그러니까, 호랑이 두 마리가 싸우는 호랑이를 잡으려고, 포수(捕手)가 어떻게 머리를 쓰냐하면, 사슴을 한 마리, 노루를 한 마리 죽여가지고, 저 산(山)속에 놔둬. 그러면 그 냄새를 맡고 호랑이가 와, 안 와요?
그러면 호랑이가 한 마리가 오는 게 아녀. 두 마리, 세 마리 오는 거야. 호랑이가 냄새가 밝아요. 거기서 피를 좀 흘려 놔. 그러면 호랑이가 그 냄새 맡고 오겠죠? 그러면 호랑이 세 마리서 디립다 붙어서 싸우는 거야. 노루 한 마리 가지고. 그게 앞으로 오는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야.
한반도(韓半島)에서 피를 흘려놔. 그러면 무는 사이에 디립다 싸워서 그 중(中)에 한 마리가 이기겠죠? 고거 남았을 때 내가 가서 잡아. 하하하하.
그럴 때, 그 마지, 호랑이 마지막 두 마리를 해친 호랑이는 지쳤겠죠? 전신(全身)에 피를 흘리고 있겠죠? 그럼 가서 손으로 잡아버려. 하하하하. 그게 우리 한민족(漢民族)이 해야 될 일이야. 알겠습니까?
미국(美國)을 중국(中國)이 누르려고 하는 찰나(刹那)에 한반, 그 사람들이 그로키상태(狀態)가, 지금 전쟁(戰爭) 중(中)이죠? 지금 무역전쟁(貿易戰爭), 뭐 전쟁(戰爭), 앞으로 달러화 위안화의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
이런 경제(經濟) 전쟁(戰爭)이 나면, 실물(實物) 포탄전쟁(砲彈戰爭)이 일어나. 그런 전쟁(戰爭)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딱 지키고 있다가, 느그 만신창(滿身瘡)이 다 됐구나. 탁 잡아버려. 알겠죠?
그래서 이, 아무리 이 지혜(智慧)가 밝아도 이 지혜(智慧)를 가진 자(者)들이 사유화(私有化)함으로써, 공유(公有)를, 공공(公共)의 것을 사유화(私有化)함으로써, 여러분들이 전부(全部) 카드대란(大亂)에 휩싸여 있고, 앞으로 가정(家庭)이 전부(全部) 적자경영(赤字經營)에 허덕이고 있어. 적자경영(赤字經營)이 불 보듯이 훤해.
나는 여러분들의 지갑을 알기 때문에 25년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국가가 1억씩 주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국민(國民)들이 목돈 만들어서 애들 장가보내는 것을 자꾸 미루게 되고, 본인(本人)들은 또 안 가게 되고.
이렇게 되니까, 장가가는 사람들은 3천만 원씩 주고, 애 낳는 사람들은, 아, 또 1억씩 주고, 애 나면 3천만 원씩 주자, 25년 전에 그 얘기 했다가 완전(完全)히 99% 안티로, 아주 그냥.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나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었어, 없었어? 세계(世界) 최저출산(最低出産) 1위, 그거를 그때 나는 훤히 보고 있었어.
‘허경영(許京寧)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다’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할 때, 확 되기 전(前)에, 박근혜 저거 큰일 났다, 4년 만에 쫓겨나는데, 그것도 개헌(改憲) 하겠다 해쌓고, 촛불시위, 또, 어? 탄핵(彈劾), 그냥 일, 여섯 가지, 내가 다 맞았죠?
그래가지고 박근혜가 임기(任期) 1년 앞두고 나온다, 근데 이 이야기를 해가지고, 저 또 미친 소리 하는구나. 그랬죠? 그런데 그렇게 돼, 안 돼? 그러니까 내 말에 뭐가 있냐? 권능(權能)이 있어 권능(權能). 허경영(許京寧) 말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어떤 말을 해 버리면, 권능(權能)이 존재(存在)하는 거야. 권능(權能). 알겠죠?
내가, 트럼프가 열여섯 명(名)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중(中)에 꼴지 할 때, 내 말이 얼마나 권능(權能)이 있냐? 트럼프가 대통령(大統領)이 될 확률(確率)이 아주 높다. 저 사람 미국(美國)의 희망(希望)이다. 저 사람이 미국(美國)을 정신(精神)을 번쩍 들게 할 것 같으다. 그리고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되는데 유리(有利)하다, 저 자를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어라. 됐어 안 됐어요? 됐죠?
그래가 트럼프가 자꾸 사고(事故)를 쳐야 돼. 자꾸 말썽이 나야, 하하하하. 나중에 트럼프가 중국(中國)하고 붙을 사람이 맞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국(中國)을 때리고, 한국(韓國)을 때리고, 이게 나한테는 유리(有利) 한 거야.
그러면 우리 경제(經濟)가 내리막길로 가죠? 중국(中國)도 내리막길로 가죠? 이렇게 되다가 전 국민(國民)이 못 살겠다 갈아보자 허경영(許京寧)이로 바꿔보자, 하하하하. 나는 그걸 아니까, 아니까 무자비(無慈悲)한 트럼프가 붙는 게 유리(有利)하다, 맞죠? 저 오바바 같은 그런 젠틀맨이 붙으면, 문제(問題)가 생긴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이 모든 전(全) 세계(世界) 지도자(指導者)를, 하늘이 이 손바닥에 넣고 신인(神人)이 움직이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미래(未來)에 대한 예언력(豫言力)이 없는 사람이 지도자(指導者)로 나오면, 저쪽에 절벽(絶壁)이 있는데, 국민(國民)을 데리고 그 절벽(絶壁)으로 가는 거야. 거가서 그냥 다 떨어져 죽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무가애(無罣碍)라는 장애(障礙), 장애(障礙)가 없는 이 무가애(無罣碍)를 예사(例事)로 보면 안 돼. 삼세(三世) 부처들이 이 반야(般若)라는 반야바라밀(般若波羅蜜)이라는, 밀다(蜜多)라는 이, 불교(佛敎)에서 말하는 지혜(智慧)지, 허경영(許京寧)이가 볼 때는 지혜(智慧)가 아니에요?
이 지혜(智慧)에 의존(依存)해 가지고 삼세제불(三世諸佛), 모든 부처가, 어, 여기 제불(諸佛) 할 때, 이 불 자(字)가 아닙니다. 내가 쓰다보니까, 부처 불자를 잘못 썼어요. 알겠죠? 삼세(三世) 모든 부처가 이걸 의존(依存)했다 이 말이야.
의존(依存)해가지고 결국(結局)에는, 몽상(夢想), 이거 무유공포원리전도(無有恐怖遠離顚倒)를 실현(實現)했다. 그래가지고서 장애(障礙)를 다 없애고 없앴다. 알겠죠? 가애(罣碍)가 장애(障礙)라고 그랬죠? 이 가애(罣碍)를 다 없앴다. 고심무가애(故心無가碍).
이 앞쪽에 또 길지만, 요 부분(部分)을 내가 이야기 하는 이유(理由)는 여러분들이 이 장애인(障碍人)을 부를 때, 장애인(障碍人)이라 부르지 말라 이거야. 알겠죠? 뭐라고 그랬어요? 특신자(特身者), 특별(特別)한 신체소유자(身體所有者)다. 알겠습니까?
한 사람이 아무리 장애인(障碍人)이라도, 그 자(者)가 어머니 뱃속에서 5억 명(名)을 제치고 나와 안 나와. 5억 명(名)을 제치고 나왔죠? 5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 장애인(障碍人)이라도.
그러니까, 그 사람은 그 가문(家門)에서 유일(唯一)하게 대(代)를 이은 사람이야. 맞죠? 그러니까, 소중(所重)해 안 해? 5억 대 1로 태어났는데, 부모(父母)가 한 번만 섹스해가지고 태어났나? 수백 번 해야, 수백 번을 섹스 해야 아들이 하나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5천억 정도(程度)를, 5천억 정도(程度)를 제치고 여러분 하나하나가 태어난 거지, 뭐 섹스 한 번 해가지고, 5억 명 제치고 5억대 1로 들어가서 태어난 게 아닙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난자(卵子)가 나와야 되는데, 난자(卵子)도 없는데 맨날 정자(精子)가 나와 가지고, 헛일하고 가버리는 거야.
그래가 없어진 정자(精子)가 5천억 정도(程度) 돼. 5천억 명(名)을 제치고, 5천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이 여러분이야. 그러니 여러분이 남편(男便)을 5천억 대 1로 승리(勝利)한 자(者)로 바라봐야 되는데, 이거는 그냥 뭐 아무것도 아닌 거로. 하하하하. 아내를 갖다가 이게 5천억 대 1로 태어난 사람인데, 그게 얼마나 반가워.
그, 나는 사람을 보면, 아무리 내가 이 세상(世上)을 만들어서 여러분이 이렇게 있지만, 그래도 사람을 보면 그렇게, 기적(奇蹟)이야.
과학자(科學者)가 연구(硏究)해가지고 거기서 새로운 둘리라는 개를 자기(自己)가 만들어 냈잖아? 그럼 그 개를 보고 과학자(科學者)가 반갑겠어, 안 반갑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걸 뭐 복제(複製)했죠? 둘리를 복제(複製)했죠? 그러면 둘리를 보면 그 과학자(科學者)는 그게 목숨보다 소중(所重)한 거야.
내가 여러분을 보면 여러분들이 만들어 졌죠? 여러분들이 피동적(被動的)으로 만들어 진 거야. 이 사람은 지혜(智慧)에 의(依)해서 만들어졌다는데,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이거는 여러분들은 이런 반야지혜(般若智慧)에 가까이 갈 수가 없어. 수조 년이 흘러가도 여러분들은 그게 불가능(不可能)해.
‘지옥(地獄)이 바로 지구(地球)야’
지구(地球)가 뭐냐 하면,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 내가 여러분이 놀랠까 봐서 단계적(段階的)으로 이야기 해줘. 나는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로서 모든 비밀(秘密)의 소유자(所有者)잖아. 이 지구(地球)는, 지구(地球)는 뭐냐 하면, 지(地) 자(字)가 땅 지자 맞죠?
그러면 지옥(地獄) 할 때 옥(獄) 자 이렇게 쓰죠? 이게 옥(獄) 자(字)가 구(球) 자(字)야. 여러분 잘 모르죠? 구자(球字)란 말이야, 구(救) 자(字). 지옥(地獄)이 바로 지구(地球)야. 한 사람도 탈출(脫出)을 못해. 탈출(脫出)을 할 수 없는데, 땅에 매여 있기 때문에 지옥(地獄)이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이 지구(地球)는, 지구(地球)에 있는 사람들이, 아, 지옥(地獄)은 따로 또 지옥(地獄)으로 가는 줄 알아. 하하하하. 지옥(地獄)인데, 계급(階級)이 다섯 개가 있어요.
제일(第一) 지옥(地獄)에서 잘 태어나는 게 인간(人間)으로 태어나. 그런데 인간(人間)이 더 죄(罪)를 지으면, 지옥(地獄)에서도 계급(階級)이 있어. 동물(動物)로 가는 거야. 동물(動物)로 가는데도, 또 죄(罪)가 많은 인간(人間)은 동물(動物)로 바로 안 가고, 뭐로 가요?
곤충(昆蟲)으로 가는 거야. 또 곤충(昆蟲)으로 가다가 또 죄(罪)를, 곤충(昆蟲)으로 가는 죄(罪)보다 더 짓는 놈은 미물로, 미생물(微生物)로 가는 거야. 이해(理解)가죠? 지렁이나, 박테리아나 미생물(微生物)로,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래 또 그거보다 더 못한 놈, 자기(自己) 아버지를 때리거나, 저의 엄마를 때리거나 이런 놈은 귀신(鬼神)으로 가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어. 자기(自己) 마누라를 이유(理由) 없이 때린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귀신(鬼神)으로 가버려요.
왜? 5천억 대 1로 태어난 여자(女子)를 남자(男子)가 손찌검을 하면 될까, 안 될까? 그거는 벌(罰)이 어마어마해. 사람을, 수천 명을 비행기(飛行機) 조종사(操縱士)가 죽인 거보다 더 죄(罪)가 커. 알겠죠?
거, 여자 다리 한 번 때리는 걸 예사(例事)로 보면. 아버지가 자기(自己) 딸을 너무 너무 대학(大學)까지 보내는 동안 잘해줬어. 그런데 이 딸은 아버지가 간(肝)도 빼줘. 너무 잘 해줘. 딸이 돈 얘기만 나오면 주는 거야. 오죽하면 엄마가 돈이 필요(必要)하면, 자기(自己) 딸한테 부탁(付託)해. 하하하하.
딸이 아버지한테 얘기하면 그냥 돈, 당장 엄마한테 주는 거야. 아빠 엄마한테 돈 좀 줘. 그러면 그냥 바로 주는 거야. 그 정도(程度)로 딸을 좋아했는데, 딸이 시집갈 나이가 됐는데, 외박(外泊)을 하고 싶다는 거야. 아버지가 삔또가 돌았어. 내 말 이해(理解)가죠?
사랑이 가면, 굉장히 그게 애정(愛情)이 있어가지고, 위험(危險)한 거예요. 그래가지고 그 딸이 늦게 들어오니까, 아버지가 따귀를 한 번 때린 거야. 그러니까 이 아버지가 그 따귀 한번 때린 거로해서 그 딸하고 평생(平生) 원수(怨讎) 져. 아무리 사랑을 많이 줬어도, 따귀 한 번 때리면, 모든, 지구를 다 팔아다 갖다 줘도 회복(回復)이 될까, 안 될까?
여자(女子)를 때리면 그건 회복(回復)이 불가능(不可能) 해. 아시겠어요?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 한 번 성질(性質)나서 때린 걸, 두고두고 후회(後悔)해 봐야 때는 늦은 거야. 딸하고 다음에 말을 못하고, 딸이 냉정(冷情)해져 버렸어. 아빠 잘해 보세요.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 그렇게 딸을 위해서 목숨 걸었던 아버지가 딸 따귀 한 번 딱 때려 봐, 부자지간(父子之間)도 원수(怨讎)가 돼요. 맞아 안 맞아? 아무리 아빠를 이해(理解)를 하려도 그것이 머릿속에서 안 지워져, 하나 맞아도.
그러니 이 부부지간(夫婦之間)에 혈육(血肉)도 아닌데, 때려봐, 욕해 봐요. 되겠어요? 절대로 5천억 명을 제치고 태어난 자기(自己) 마누라, 자기(自己) 남편(男便)이 소중(所重)한 줄 알아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지옥(地獄)이 지구(地球)인데, 우주(宇宙)에서 죄(罪)를 진 사람만 모인 곳이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아주 말 안 듣고, 다른 별에서, 은하계(銀河系)서, 군데군데 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이 있습니다. 그럼 거기에서 속 썩인 사람들이 오는 곳이야. 하하하하.
그래 여기 와서 직접(直接) 고통(苦痛)을 겪으면서 이 고생(苦生)을 해 봐야, 이제 올라갈 수 있는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이 땅에 투자(投資)하면 돼, 안 돼? 이 땅은 여러분들이 말하는 감옥(監獄)에다 뭐 하러 감옥(監獄)에 좋은 집을 짓노? 적당히 하면 돼. 알겠죠?
땅을 벗어나는 허경영(許京寧)이 왔으면, 그 사람하고 의논(議論)하고, 그 사람이 하라는 걸 들어야 됩니까, 안 됩니까? 에? 내가 여러분들을 구(救)해주러 지구(地球)에 왔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 숫자는 제한(制限)돼 있어, 천만 명 정도(程度)야. 그 외에는, 자하달상천만외(自下達上千萬外). 격암유록(格庵遺錄)에 나오죠? 그 사람들이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 한 천만 명 정도는 구제(救濟)할 수 있어. 그래서 내 옆에 오는 사람들은 100% 구제(救濟)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내 강의(講義)를 듣고, 자기(自己)가 지구(地球)에서 이 감옥(監獄)을 탈출(脫出)하고 싶다. 죽고 나서 동물(動物)로, 여러분들은 100% 다 가는데, 나한테 온 사람은 동물(動物)로 안 가죠? 백궁으로 가죠?
그럼 여러분은 백궁(白宮)으로 가는 그 비율(比率)이 있는데, 그게 없어졌어, 지금. 그래서 50년도에 내가 지구(地球)에 온 겁니다. 알겠죠? 이 감옥(監獄)에서 탈출구(脫出口)를 만들어 준 거야. 그게 뭐냐, 내 강의(講義)야. 알겠죠?
이 강의(講義)를 들으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이것만 없어지는 게 아니라, 인격(人格), 5천억 대 1로 태어났어, 안 태어났어요? 평균(平均)이야 이게. 5천억 대 1로 태어났으니, 이 한 사람 한 사람을 우리가 잘해주면, 그냥 집에 가보면 복(福)이 막 들어와 있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을 그냥 도와주는 거야. 아, 지갑을 잃어버렸대, 차비(車費)가 없대, 아이고 내꺼 여기 있으니까 걱정 마세요,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면 그 사람은 이 사람이 누군지도 몰라. 거, 이 사람 갔어, 차(車)타고.
그냥 자기(自己) 집에 아들이 시험(試驗)에 턱턱 붙어. 그런데, 돈만 있으면 아들한테, 딸한테, 마누라한테, 모든, 거기는 집안 식구(食口)한테 잘해주는 거 보다는 남한테 그렇게 좋은 일을 집안 식구(食口)하고 같이 다니면서 같이 해야 그 집안이 일어나는 거지. 맞겠죠?
왜냐? 이 5천만 명, 5천억 분지 1로 태어났으니까, 이 인간(人間)의 가치(價値)가 대단해, 안 해요? 잘 생기고 못 생기고는 별(別)로 중요(重要)하지가 않아. 어차피 감옥(監獄)에 와 있는 사람들이야. 하하하하. 알겠습니까?
좀 잘생겼다고 해서 교만(驕慢)할 거 없어요. 어차피 감옥(監獄)에 신분(身分)은 똑 같애. 하하하하. 알겠죠? 잘 생긴 사람은 좀 좋은 별에서 온 거야. 조금 나은 별에서. 못생긴 사람은 좀 덜 떨어진 별에서 온 거고, 어. 알겠죠?
그러니까 잘 생긴 사람은 그 쪽 별에서 좀 까불고 교만(驕慢)하다가 온 거고, 못 생긴 사람은 일 안 하고 게으름 피우다가 온 거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 다 모였으니까, 얼굴가지고 시비(是非) 걸 거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여기에 투자(投資)할 가치(價値)가 있다, 없다? 없어요. 알겠습니까? 에, 그래서 결국(結局)은, 내가 예언(豫言)이 얼마나, 이 지구(地球)라는 것이 땅 지자(地字)에 감옥(監獄) 옥자(獄字)죠?
여러분들이요, 가정주부(家庭主婦)가요, 옛날에 아침에 일어나면, 밥해야 돼, 점심때 새참해야 돼, 또 점심(點心)해야 돼, 오후 새참해야 돼, 또 저녁 해야 돼. 농사(農事)짓는 사람들이 밥을 하루 다섯 번 먹었죠?
이 다섯 번 밥을 하면요, 그 주부(主婦)가 밥만 하는 줄 알아요? 수도(水道)가 있는 줄 알아요? 가서 그냥 우물가 가서 물 떠가지고, 밥하고, 가마솥에다가 호박 삶을라, 밥할라, 뭐 삶을라, 삶을 게 대여섯 가지가 돼.
거기다가 점심(點心) 때는 국수 삶아야 돼, 그리고 뭐, 아 거기다 또 양념이 떨어졌는데 깨소금 볶아야지, 하하하하. 한두 가지가 아니야. 그걸 여자(女子) 혼자서, 식모(食母)도 없어. 다 해가지고, 깨소금을 볶아야 국수를 비빌 거 아니야.
그래가 또 고춧가루 찾아가지고, 그걸 빻아가지고, 좌우지간 점심(點心) 한 끼, 새참 가지고 나가고, 그걸 머리다 이고, 목이 빠져요. 그래 목에 이 뼈가, 목뼈가 다 비틀어져. 그렇게 이고 다녔어. 그러면 자가용(自家用) 가지고 싣고 가고, 이런 거가 없어. 전부(全部) 고구마 감자 무거운 걸, 머리에 이고, 알겠습니까?
그래서 피눈물, 눈물, 피눈물 아니고는 볼 수가 없는 광경(光景)이야. 그렇게 우리 어머니들이 고생(苦生)했어, 안 했어요? 아버지들은 그늘에 앉아서 슬슬 일하다가, 하하하하. 야, 이거 새참이 왜 이렇게 늦냐? 한마디 하면 발발 떨어. 엄마들이, 그죠?
그러고 오면 또 막걸리 안 받아왔다고, 또 난리(亂離)야, 그럼 또 가서 막걸리 받아 와야 돼. 그래 막걸리는 손에 들고, 밥은, 국수는 이고, 좌우지간(左右之間) 손이 빈 게 없어요. 그럼 막걸리 들고, 이거 이고, 국을 또 들고 가야돼. 그 국수에다 부을 국물을 들고 가야돼.
거 비벼가 오는 게 아닙니다. 뭐 여러 가지가 어마어마하게 일을 했어 어머니 들이. 알겠습니까? 그런 걸 전부(全部) 알아야 되는데, 요새 젊은이들이 뭘 아노? 진짜 위험(危險)해. 알겠죠?
‘어떤 스님의 허경영(許京寧)에 대한 예언(豫言)’
어떤 스님이 나한테 대해서 인터넷에 올렸더라고. 허경영(許京寧)에 대해서 한번 봅시다. 한번 보고 이야기 합시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얼마나 무서운가. 선견지명(先見之明)은 아무나 나오는 게 아냐.
누가 삼성(三星)이 망하는 걸, 삼성(三星)이 저렇게 어렵게 되는 걸, 내같이 한, 그렇게 되기 몇 년 전에 이야기 한 사람 있었나? 이건희가 1주일 안에 쓰러진다, 닷새 만에 쓰러졌어. 삼성마크 빨간 거로 바꿔야 된다, 이재용이가 나타나는데 위험(危險)하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 강의(講義) 여러분이 들었지?
이 사람이 나를 예언(豫言)한 게 있더라고, 한 번 틀어 봐. … 이 분이 내 사주(四柱)도 분석(分析)했어. …
壬 丙 丙 己
辰 申 子 丑
임진(壬辰)시 병신(丙申)일 병자(丙子)월 기축(己丑)년
기축년 병자월 병신일 임진시
이게 제 사주(四柱)예요. 음, 이거를 저 사람이, 또 사주(四柱)를, 아까 그 사람이여, 저 사람이. 맞죠? 이 병풍(屛風)보면 같죠? 병풍(屛風) 글씨가 같잖아. 이 분이 안경(眼鏡)도 벗고 옷도 벗은 거야. 그죠, 이?
승려(僧侶)인데, 에, 아까 뭘 했다 그랬죠? 숙명통(宿命通)을 했다 그러죠? 숙명통(宿命通)은 뭐냐 하면, 인간(人間)의 전생(前生)을 다 보는 거야. 내생(來生)도 보는 거야. 알겠죠? 이거를 했다 그러고, 독각승(獨覺僧)이라고 그러죠? 도통(道通)한 스님이란 말이죠.
어,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세계적(世界的)인 일을 해보겠다는 이 사람이야. 그런데 이분이 나를 많이 봤겠죠? 나는 처음 보는 분이야. 그래서 옛날에 봤으면 내가 이걸 벌써 올렸죠, 그죠? 인터넷에 올려가지고 많이 돌아다녔다고 그래, 나는 못 봤어. 오늘 처음 내가 이걸 봤기 때문에, 한 번 틀어봐.
내 사주(四柱)이야기 하는데, 요거는 참고(參考)로, 나는 사주(四柱)가 관계(關係)가 없어. 알겠죠? 음, 신인(神人)은, 나와 같은 날 태어난 사람도 있겠죠? 그러니까 그 사주(四柱)만 100% 보면 안 된다는 거, 허경영(許京寧)과 같은 날 난 사람이 10만 명 정도(程度) 돼. 알겠죠? 같은 시에 난 사람이 그렇게 많아.
누구나 다 그래요. 자기(自己)와 같은. 김영삼 대통령(大統領) 사주(四柱)와 같은 사람이, 중에서 약 150명 정도(程度)가 거지더라고. KBS가 조사(調査)했죠?
그러니까, 사주(四柱)는 같지만 뭘 봐야 되냐. 이 사람이 내 사주(四柱)를 보는데 있어서, 아마 내 강의(講義)하는 내용(內容)을 좀 참고(參考) 했을, 봤을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운(運)은 이런 사주(四柱)에서 나오는 거지, 나는 실제(實際) 운(運)이 어려서, 태어날 때부터, 362살 88일까지 계속(繼續) 상승(上昇)돼 있다는 거. 알겠죠?
어, 그러니까 이분이 하나도 사주(四柱)가 틀리진 않아. 내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없어진대. 맞아 안 맞아. 내가 아버지가 있었나? 어머니가, 아버지가 사형(死刑)을 받을 때, 들어가 있는 동안에, 3년 됐을 때 나를 뱄잖아. 그러고 내가 아버지가 있나? 없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태몽(胎夢) 꿈으로 남자(男子)가 하늘에서 들어와서 밴 게 나야. 그래 내 에너지가 다르죠? 내 이름만 써도, 에너지가 이런 거 다 알아보고, 산천초목(山川草木)이 나를 알아보죠? 다 알아보는데, 여러분은 모르는 사람이 있어. 어, 저 꼬마도 알아봐. 하하하하.
어, 나 만나러 저 혼자서 부산(釜山)서 기차타고 여기까지 온 거야. 하하하하. 안 믿어지죠? 어, 그러니까, 이분이 사주(四柱)이야기 하는 거 한 번 보자고. 들어 봐요. …
내가 다정다감(多情多感)하지만, 까다롭다고 그러죠? 그러니까 사주(四柱)에 성격(性格)은 나와. 성격(性格)은 나오는데 신인(神人)이라는 건, 못 밝혀 내. 무슨 말인지 알죠? 같은 사주(四柱)가 많으니까.
그래서 내가 굉장히 다정다감(多情多感)한 거 같은데, 국가예산(國家豫算)에 대해서 까다로워. 세밀(細密)히 분석(分析)하고, 도둑질 얼마나 하는가 보면 다 알아요. 그러고 어려운 사람들을 까다로워, 그러고 자세(仔細)히 보고.
전(全) 세계(世界) 기아(饑餓)를 다 구(救)해낼 수가 있는데, 방치(放置)하고 있는 거야. 알죠? 그 다음에, 그 기아(饑餓)보다 더 급(急)한 게 여러분 중산, 서민(庶民)들이야. 굉장히 급하죠? 이걸 동시(同時)에 다 해결(解決)할 수가 있어… 카리스마 있죠? …
에, 이 분이 하는 말은, 내가 앞으로, 지금, 오늘 이후(以後)부터 6년간, 강(强)하게 나가니까, 뭐든지 그냥 붙으면 그냥 이긴다 이 말이죠? 그러니까 다음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가 3년 남았죠? 그러니까 그 중심(中心)에 내가 있죠?
그렇지만 내, 내가, 일반(一般)사람의 사주(四柱)는 우리 나이에서 75, 80정도까지 밖에 안 봅니다. 뭐 90, 100살까지 사주(四柱)는 안 봐요. 그렇게 나오질 않아. 알겠죠? 그래서 그 이후(以後)는 이 사람도 볼 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362년 88일을 지구(地球)에 머물기 때문에, 내 운세(運勢)는 앞으로 6년 동안 급성장(急成長)함으로써, 아시아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로 나가기 때문에, 걷잡을 수가 없어요. 알겠죠? 알겠죠? 어.
저 사람의 얘기를 들어보면, 인공위성(人工衛星)이, 인공위성(人工衛星)이 이렇게 올라갈 때, 이렇게 올라가죠? 요거는 전부(全部) 화약(火藥) 맞죠? 다 화약(火藥)이야. 이게, 화약(火藥).
그래서 이것이 대기권(大氣圈)이야 대기권(大氣圈), 지상(地上)에서부터 1,000km, 이게 대기권(大氣圈). 맨 밑에가 지상에서부터 13km가 대류권(對流圈)이야. 이거는 대류권(對流圈). 여기가 뭐죠? 에? 오존층. 성층권(成層圈), 자기층(磁氣層), 전리층(電離層), 중간층(中間層), 열층(熱層), 이렇게 해저 전부 여덟 개 막이 있어. 여덟 개.
이쪽에서 날아오는 별이나, 별똥별을 이 여덟 개가 막아내. 어. 그래 여기는 강력(强力)한 공기(空氣)가 있고, 여기는 공기(空氣)가 있어, 없어요? 공기(空氣)가 없어. 여기가 있는 것은 뭐, 무슨 물질(物質)이죠? 어? 암흑물질(暗黑物質)이라고 그래. 여기는 암흑물질(暗黑物質)이 있어요.
여기는 뭐요? 공기(空氣)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기는 압력(壓力)이 심해. 그래서 여기 지구(地球)에서 비행기(飛行機)를, 미사일을 팍, 달나라다 보낼 때, 쏘면 이놈이 이만큼 화약(火藥)을 많이 가지고 올라가는데, 대기권(大氣圈)을 통과(通過)하면 요거, 요게 다 없어져 버려. 맞죠?
세상(世上)에 연료(燃料)의 99%를 대기권(大氣圈)에서 다 소모(消耗)해 버려. 그걸 뚫는데, 여기서 여기까지 뚫어, 1,000km를 뚫는데, 모든 연료(燃料)가 없어지는 거야. 없어지고, 요 대가리가, 요 대기권(大氣圈)만 싹 벗어나면, 요것들은 다 떨어져 버려.
그래 요놈은 뭘로 갑니까? 그 다음번엔? 여기 공기(空氣)가 없죠? 공기(空氣)가 없으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안 드는 대신(代身)에, 지상(地上)에서 보내는 무전(無電) 호신(號信)을 해줘야 되잖아. 이 안에 사람이 타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안에 뭐가 있어야 돼? 배터리가 있어야 돼. 그 안에 자체적(自體的)으로 배터리도 있지만, 태양전지(太陽電池)를 받아, 안 받아? 태양전지(太陽電池)를 받아야 되는데, 여기 바로 올라가자마자 바로 태양전지(太陽電池)를 쓸 필요(必要) 없어, 배터리가 있으니까.
쭉 올라가서 몇 천km를 주욱 올라가서는, 태양전지판(太陽電池板)이 착 펴져, 안 펴져? 그래서 태양(太陽)을 향(向)해서 에너지를 받아, 안 받아? 그러면서 그냥 수천억년 동안가는 거야. 계속(繼續) 갈 수 있어요. 탐사(探査) 할 수 있죠? 그러니까 에너지가 필요(必要) 있어, 없어? 없어.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저 사람이 본 사주(四柱)는 여기까지야.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올라가는데 까지는 별일 없이 올라가겠다, 맞아, 안 맞아? 올라간 다음부터도, 그 앞쪽으로도 운세(運勢)가 좋다, 이 말이야. 어?
그 다음, 그 이후(以後)는 무중력(無重力) 상태(狀態)니까, 그냥 내가 하고자 하는 대로, 신인(神人)이 하는 대로 가겠어, 안 가겠어? 알겠죠?
‘기자 한 사람 인터뷰’
여러분들은, 내가 어제 그저께 기자(記者) 한 사람이 얼마 전(前)에 와서, 여기 인터뷰를 했어, 여기 와서 만났죠? 어, 그 기자(記者)가 올린 거 한번 올려봐.
기자(記者)가 피부병(皮膚病)이 너무 심(甚)해가지고, 머리 안에, 이런 우둘투둘한 게 머리 안에도 많이 나고, 온 몸이 부스럼이래. 근데, 나한테 그 이야기를 이 사람이 안 해줘. 근데, 나한테 와서 인터뷰를 하늘궁에 와서 하고 갔어.
그런데, 하늘궁 오기 전에 여기 먼저 왔었죠? 여기 와서 인터뷰를 하자고 해서 내가 오케이 했어. 그날 내가 병(病)을 고쳐줬는데, 이 사람이 피부병(皮膚病) 있단 말을 안 해. 그래 내가 이 사람을 탁, 그냥 에너지만 줬죠? 나는 병(病) 고친다, 이런 말 하면 안 되잖아. 그냥 강의(講義)만 해주는 사람 아녀?
그래 내가 눈빛을 탁 줬는데, 이 사람이 몸에 있는, 그 몇 십년간 있는 그 병(病)이 있잖아, 피부병(皮膚病). 이걸 긁는데 굉장히 고통(苦痛)스럽대요. 그리고 아무리 병원(病院)에 가면, 항생제(抗生劑), 한약방(韓藥房)에 가니까 약(藥)을 지어준대. 아무리 먹어도 그때뿐이래. 계속 몇 십년간 돼 왔는데, 내 눈빛 한번 받고나니까 나아버렸다고. 한번 들어 보자고? … 이 사람이 방송국(放送局) 사장(社長)이야. 방송국(放送局) 사장(社長)이야. 나한테 인터뷰 했어. 목소리도 특이(特異)하죠? …
저분이 지금, 아까 또 오겠다고 그러죠? … 저, 영상(映像)에 나오니까 목소리도 좋죠? 아주 그, 나하고 인터뷰도 했어. 며칠, 며칠 됐죠? 저번 주(週), 어. 그래 그렇게 나한테 피부병(皮膚病)이 있다는 말을 안 했지? 어.
그런데 이 몸을 약(藥)으로 고치려면, 금방(今方) 효과(效果)가 나타나는 건, 그게 좋은 게 아녀. 세포(細胞)에. 내가 우유(牛乳)에 허경영(許京寧) 하면, 우유(牛乳)에 미생물(微生物), 좋은 건 그대로 살려놔. 그 대신(代身) 곰팡이 균(菌) 될 만한 나쁜 것만 싹 없애버려.
그러니까, 우유(牛乳)가 수백억년 가도 안 변(變)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치즈가 돼가지고 차돌로 바뀌어 버려, 차돌. 나중에는 돌멩이로 바뀌어 버려. 안 썩는 것은 미생물(微生物)이 있기 때문이야. 인체(人體)를 고칠 때에도, 에너지를 줄 때에도, 혈소판(血小板)이나 면역세포(免疫細胞)나 이런 거는 그대로 올려줘. 올려주고. 나쁜 것만 싹, 박테리아나 안 좋은 것만 싹 잡지.
그러니까 이 분이 집에 가서 면역(免疫)이 서서히 바뀌면서 바뀌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저기서 아까 보니까 오늘 오겠다고 그러더니 딱 오셨네. 저기 저 계셔. 이것 틀고 나서 보니까, 저기 계시잖아. 하하하하. 저, 아주 그냥 오늘 소개(紹介)해 드린 게, 이게 전(全) 세계(世界)로 나갔으니까, …
그래서 어, 이 대기권(大氣圈)을 통과(通過)한 이 위성(衛星)은, 이런 에너지가 필요(必要) 없죠? 필요(必要) 없죠? 그래서 앞으로 몇 년 있다가, 앞으로 몇 년 후에는, 내가 고생(苦生)을 좀 덜해도 돼요. 찾아오는 사람만 만나려도 도망 다녀야 돼.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장소(場所)가, 이런 빌딩을 수백 채를 살 수가 있을 만큼 사람들이 몰려와요. 알겠죠? 그래서, 종로(鐘路)에 중심가(中心街)에 허경영(許京寧)센터가 만들어져. 큰 빌딩이 있겠죠? 그게 있고, 하늘궁, 하늘궁대로 있고. 그리고 그 센터는 전(全) 세계(世界)에서 오는, 그 강의장(講義場)도 있고, 알겠죠?
하늘궁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허경영(許京寧)센터가 종로(鐘路)3가에 어떤 빌딩이 구입(購入)돼가지고, 대규모(大規模)로 강의실(講義室)이 멋지게 꾸며지겠죠? 어, 그것이 시간문제(時間問題)야. 알겠죠? 곧 그렇게 될 겁니다.
그래서 내 강의(講義)를 뭐 연구(硏究)하는 사람이 많아. 그런데 강의(講義)는 강의(講義)하는 것 같지도 않은데, 강의(講義)라고 사람들이 좋아 하니까. 알겠죠? 에, 그래서 앞으로 그런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그래서 여기에, 사유화(私有化)란 것은 국가예산(國家豫算) 낭비(浪費)죠? 그래서 국가예산(國家豫算) 낭비(浪費)하는 것이 너무 많다. 그래서 이거를, 제가, 국민(國民)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무슨 돈으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느냐, 이런 말을 하죠?
그래, 여러분들은 국가예산(國家豫算)이 낭비(浪費)되니까, 그거를 얼마든지 아껴서 줄 수 있다, 이렇게 해야 되겠죠? 그 다음에 세수(稅收)도 지금같이 이렇지가 않아요. 아주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를 내가 만들어 주겠죠?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들은 개인(個人)이 여러 가지 업종에 이익(利益)을 낼 때에는 세금(稅金)을 내는데, 그 세금(稅金)만 내면, 변호사법(辯護士法)에 걸리지 않게 해주죠? 지금은 변호사(辯護士)만 할 수 있는 거를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거야.
지금은 중개법인(仲介法人)만 할 수 있는 거를 여러분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중개법인(仲介法人) 아닌 다음에는, 계약서(契約書)를 못 하잖아. 중개법인(仲介法人)이 계약서(契約書)를 발행(發行)하는데,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500만 명은 뭐 하느냐?
500만 명의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는 우리 어머니가, 우리 사촌(四寸)이 집을 판다, 그리고 복덕방(福德房)에 소개(紹介)를 해줘, 그럼 복덕방(福德房)에서 수수료(手數料) 주겠죠? 이런 걸 받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 중개인(仲介人)한테도 소개(紹介)해 주는 거야. 지금은 변호사(辯護士)가 여러분을 고용(雇用)해가지고 사건(事件)을 가져오라하면 걸려요. 맞아, 안 맞아요? 변호사(辯護士) 사무실(事務室)까지 찾아오는 사람만 해야 안 걸리는 거야.
그런데 앞으로 그런 거 없어요. 여러분이 사건(事件)을 맡아서 변호사(辯護士)한테 갖다 줘도 돼, 그럼 중간(中間) 수수료(手數料)를 줘야 돼, 변호사(辯護士)가. 맞죠? 이렇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이 집도 소개(紹介)하고, 사건자(事件者)도 소개(紹介)하고, 다니다 보면, 인간관계(人間關係)가 있는 사람들은 다 일거리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뭐 네트워크도 소개(紹介)하고, 저것도 소개(紹介)하고, 소개(紹介)하는 데 대한 대가(代價)가 항상(恒常), 계산서(計算書)만 써서 세금(稅金)만 내면 돼. 지금 국가(國家)에서 없어지는 세금(稅金)이 400조 정도 돼.
말하자면 이걸 내야 되는데, 중간(中間)에 실제(實際)는 변호사(辯護士)한테 소개(紹介)해주면, 뒷구멍으로 받아먹고, 실제(實際)는 부동산(不動産)한테 소개(紹介)해주고 뒤로 받고, 없어지는 게 많겠죠?
그런데 그걸 겁을 내는 거야. 변호사(辯護士) 안 주면 못 받고, 중개인(仲介人)이 안 주면 못 받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합법적(合法的)으로 주장(主張)할 수 있어야 되잖아. 합법적(合法的)으로 소개(紹介)해주고, 그러면 세금(稅金)이, 지금의 두 배로 늘어나는 거야. 알겠죠?
나라를 부강(富强)하게 만들려면, 뒷구멍으로 새는 걸 제대로 받아서, 세수(稅收)로 적립(積立)해서 그걸 국민(國民)들한테 다시 돌려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 집에 안방에다가 무슨무슨 사업자(事業者), 딱 붙여놓는 거야.
거기가 사무실(事務室)이야. 핸드폰이 있으면 지분(持分)이 필요(必要) 있어, 없어? 없어. 내가 개인사업자(個人事業者)고 내가 집에 사업자번호(事業者番號)가 있어. 그럼 나는 여기서 소개(紹介)할 수 있고, 모든 가게들이, 우리가게 손님 좀 데리고 오세요. 그럼 우리 호텔에 손님 좀 데려 오세요.
그래 내가 소개(紹介)해 줄게. 뭐 이런 식(式)으로 하면, 거기 다 수수료(手數料)가 있어. 재미있어, 없어요? 이렇게 해서 전(全) 국민(國民)들에게, 새나가는 세금(稅金)을 다 흡수(吸收)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배당금(配當金)으로 주면 좋아, 안 좋아?
그래서 내 머리는, 내 머리는 여러분을 부자(富者), 중산층(中産層) 100%, 중산층(中産層) 이하(以下)는 단 한명(名)도 없게 해줄 자신(自身)이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어. 골고루 잘 살게 해주는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는 자(者)가 우리나라에 한번이라도 나온 적이 있냐고? 없어요.
뭐가 그렇게 법(法)이 무서워서 그걸 못 고쳐. 대한민국(大韓民國) 법(法)은 다시 바꿔야 돼, 싹 없애버리고. 알았습니까? 어.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 법(法)을 만든 데 관여(關與)한 사람들은 제일(第一) 많은 게 법조인(法曹人)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법조인(法曹人)들 혼자 사건(事件)을 해주고, 몇 십억, 몇 억, 이렇게 계약서(契約書) 써가지고 받아내잖아? 그거 여러분들이 좀 노나서 먹을 수가 있어, 앞으로.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신청(申請)만 하면 다 받아 줘. 나 세금(稅金) 내겠소. 나 특수사업(特殊事業) 하겠소.
그러니까 변호사법(辯護士法) 바꿔야지. 특수사업법(特殊事業法) 바꿔야지. 중개인(仲介人). 다 법(法)을 새로 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음, 그러니까 모든 국민(國民)이 골고루 중간(中間) 중간(中間)에 역할(役割)도 해주고, 그 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있으면, 그 영업(營業)도 잘 돼.
서로서로 뭐 할 때는, 약, 각자(各自)가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를 가지고 있으니까, 거기서 이익금(利益金)이 나올 수가 있잖아.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가 늘어나겠지. 그럼 세수(稅收)가 늘어나, 안 늘어나? 늘어나요. 어때요? 내말 맞아 안 맞아. 맞죠?
그래서 지금은 배운 자들,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서, 배운 자들이 변호사법(辯護士法)이라는 것을 딱 만들어 놓고, 다른 사람은 사건(事件) 소개(紹介)도 못해. 했다하면, 돈 달라고 하면, 신고(申告)하면 그 사람 잡혀가. 이런 법(法) 만들어 놨으니, 못 배운 사람은 꼼짝 못하게 돼. 맞죠?
그래 여러분들 내가 해방(解放)시켜 주는 거야. 변호사법(辯護士法)에서 해방(解放), 어. 그렇다고 변호사(辯護士) 수입(收入)이 줄어드느냐? 안 그래요. 알겠습니까? 서로서로 열심(熱心)히 많은 사람을 고용(雇用)해서 하는 사람은 돈도 좀 많이 버는 거고, 돈도 싫고, 일도 싫으면 적게 버는 거고. 그렇게 되는 거지. 맞죠?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자유(自由)롭게 모든 업종(業種)에 본인(本人)의 영향(影響)이 미치는 거야. 그때. 하다못해 항공사(航空社)에, 어, 우리가 요번에 500명, 100명이 가는데, 내가 그걸 소개(紹介)해 줄 테니, 에? 해주면, 항공사(航空社)에서 프로테지 줘야 돼.
모든 법(法)을 바꿔. 여행사(旅行社)만 하는 게 아니야. 그럼 여행사(旅行社)에다가 연결(連結)해주는 거야. 그럼 여행사(旅行社)에서 또 일부 지불해줘야 돼. 이해 가시죠? 그래 여러분들은 할 일이 많아, 안 많아? 많겠죠?
그러면 어디가면, 당신(當身) 실업자(失業者)요? 아, 나는 전업(轉業) 주부(主婦)면서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야. 하하하하. 맞죠? 그러니까 우리국민(國民)이 희망(希望)을 갖고 살 수가 있어. 희망(希望). 알겠습니까? 음. 그렇게 좀.
에, 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은 허경영(許京寧) 외(外)에는 잡을 사람이 없다고 아까 스님이 그러죠? 이런 거를 막을 수 있는 사람이 나오지 않으면, 이 변호사(辯護士)나 법관(法官)이나 뭐, 저 모든 이 지능(知能)을, 지능(知能)이 높은 자(者)들이 있잖아.
이 자(者)들에 의해서 대한민국(大韓民國)은 계속(繼續) 망(亡)해가는 거야. 망(亡)해가는 거야. 소수(小數)가 다수(多數)를 잡아먹고 있는 거지. 소수(小數)가. 소수 몇 백 명이 다수(多數)를 잡아먹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와서 그걸 바로잡아 주려고 위에서 내려온 거야. 알겠죠?
이 지옥(地獄), 지구(地球)라는 이 지옥(地獄)에는, 감옥(監獄)에서 여러분들은 개인(個人)이 비행(飛行)접시 만들어서 달아날 수 있나? 못 가요. 이 감옥(監獄)에서 여러분들은 너무 물질(物質) 때문에 피해(被害)를 보면서, 여기 있는 것도 지옥(地獄)인데, 돈까지 어려워가지고 여러분 고생(苦生)하게 하면 되나?
좀 정신(精神)은, 이거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 듣고, 공부(工夫) 좀 하라고 시간(時間)을 줘야 되지 않겠어? 맨날 물질(物質)에 허덕이다가, 여기가 감옥(監獄)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다가 세월(歲月)이 다 가버리는 거야.
그러면 또 태어나면, 짐승으로 가. 이게 뭡니까? 이런 악순환(惡循環)에 여러분이 와있는 거야. 이걸 내가 구(救)해주러 왔죠? 에. 그러니까 굉장히 좋아질 겁니다. 물 좀 마시고.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故知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있을 수 없는 거야. 이게.
{참고}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 시조견오온개공도 일체고액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密多 時照見五蘊皆空度 一切苦厄)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是故 空中無色)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 내지 무의식계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 乃至 無意識界)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 무노사 역무노사진
(無無明 亦無無明盡 乃至 無老死 亦無老死盡)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菩提薩陀 依般若波羅密多)
고심무가애무가애 고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故心無罣碍無罣碍 故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三世諸佛 依般若波羅密多 故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 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是大神呪 是大明呪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故說般若波羅密多呪 卽說呪曰)
아제 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보리 사바하
(揭諦 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그래서 요 다음인데, 요 다음에 붙어 있는 거예요. 붙어 있는 겁니다. 고득아욕다라(故得阿耨多羅)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 고지반야바라밀다(故知般若波羅密多)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상주(是無上呪) 이렇게 이야기 하죠?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될 거야. 왜냐? 이 세상(世上)에서 가장 큰 주문(呪文), 신(神)에 대해서 가장 큰 주문(呪文)이라는 거야. 시대신주(是大神呪). 신(神)에 대해서 바라볼 때는 이것이 가장 큰 주문(呪文)이다.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대명주(是大明呪), 가장 큰 밝음의 주문(呪文)이다. 그게 뭐죠?
그게 이 사람들은 아뇩다라(阿耨多羅)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라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습니까? 불교(佛敎)는. 그러니까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 이것이 가장 큰 주문(呪文)이라는 거야. 이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가 가장 큰 주문(呪文)이래요. 이게 가장 큰 주문(呪文)일까? 에? 가장 큰 주문(呪文)일까?
나와 보세요. 자, 가장 큰 주문(呪文)은, 잘 보세요. 이 세상(世上)에, 이 세상(世上)에 이 주문(呪文)보다 높은 것은 없다는 거야.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이름은 없네? 내 말 이해(理解)가죠? 이 반야심경(般若心經), 반야심경(般若心經)이 내가 오기 전(前)에는 저게 통(通)해요. 세상(世上) 사람이 다 똑같다 하니까.
그러나 내가오니까, 여러분과 반대(反對) 싸이클이 있어, 없어? 있죠? 이것도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전(全) 세계(世界) 언어(言語)로 다 써도 알아봐, 못 알아봐? 알아봅니다. 아라비아 언어(言語)로 써,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써, 그 대신(代身)에 허경영(許京寧) 이름을 아라비아어로 써놓고, 앞에 단어(單語) 하나만 여기에 대도, 얘가 알아봐, 못 알아봐요? 내 보여줬죠?
그러니까 풀이파리에도 대도 알아봐 못 알아봐? 그 지역(地域)에 몇 키로, 몇 십 키로가 다 바뀌어 버려. 우리가 눈으로 확인(確認)할 수 있는 1키로 정도(程度)는 확인(確認)할 수 있어요. 그러면 이 나무가 어떻게 한문(漢文)이고 영어(英語)고 불란서어(佛蘭西語)고 전(全) 세계(世界) 언어(言語)를 다 내 이름만 알아보는 거야.
여러분 이름은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예수 석가 이름을 알아보나? 강증산 이름을 알아보나? 말도 되지 않는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종교(宗敎)를 허경영(許京寧)에게 비교(比較)하지 마라 이거야. 내가 대장경(大藏經)을, 어려서 이걸 보고 내가 콧방귀를 뀌었어. 얼마나 기기 막혔겠어요?
아니 시무상주(是無上呪)라니. 이거보다 더 높은 주문(呪文)은 이 세상(世上)에 없다, 이렇게 돼있어. 아니 이게 무슨 소리입니까? 그러면 그 무상주(無上呪)를 한번 해 봅시다. 이리 오세요. 자 손에 힘을 줘. 이 오메가가 돼야만 하늘에서 온 자(者)야. 오메가. 그러면,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해보세요. 힘주세요. 힘 있나?
여러분이 집에서 해 봐도 돼요. 거짓말 하는 게 아니니까. 힘 있어, 없어요? 맞죠? 자, 그러면 여기 보면, 시대명주(是大明呪), 가장 크고 밝은 주문(呪文)이라는 거야.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대명주(是大明呪) 있어 없어요? 시무상주(是無上呪). 그런데, 그러면, 가장 크고 밝은 주문(呪文)은 에너지가 와야 되잖아, 밝으면. 에너지 오나 봅시다.
자, 아멘 그래 봐요. 힘 있나? 그러면 시천주(侍天主) 조화정(造化定)이 자기(自己)들이 가장 큰 주문(呪文)이래. 앞으로 아주 앞으로 급란(急亂)이 오고, 병란(兵亂)이 올 때는 그 주문(呪文)을 외워야 된대.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해봐요. 그러면 이게 힘이 있나? 있어요? 세포(細胞)가, 세균(細菌)이 그냥 들어가 버려. 그냥 들어간다 이 말이야. 사람을 잡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말한 걸 확실(確實)히 알아놔야 여러분이 앞으로 병란(兵亂)이 올 때, 살아남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그냥 저 사람이 메르스 환자(患者)야. 들어와서 내하고 같이 차(車)를 탔다, 끝난 거야, 여러분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 옆에 메르스 환자(患者)가 여기에 한명만 들어왔다, 이거 다 가서 조사(調査)받아야 돼. 전부(全部) 아무데도 못 가. 그렇게 돼, 안 돼요?
그럼 이 중에서 한 절반(折半)은 죽어. 메르스 때문에. 알겠죠? 앞으로는 그 메르스 보다 몇 천배 무서운 찰나(刹那) 인플루엔자가, 허경영(許京寧)이가 그걸 가지고 와. 그래서 사람들을 솎아. 그러면 그때, 어차피 지옥(地獄)에 있는 여러분들을 다시 순환(循環)시키면서 거기서 일부(一部) 골라 가는데, 자, 가장 큰 주문(呪文)이다, 아니죠?
자,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가장 큰 주문입니까? 아멘, 가장 큰 주문(呪文)입니까? 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侍天主造化定永世不忘萬事知), 하하하하. 아니 그걸 왜 덜덜 떨어 싸요? 안 되죠? 어떤 에너지도 없는데, 위기(危機) 때 그걸 부르라는 거야. 아시겠죠?
허경영(許京寧)을 한 번 불러봐.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이거는 내보다 여러분이 더 잘 알죠? 시대명주(是大明呪) 시무상주(是無上呪)는 허경영(許京寧)이야. 근데 반야심경(般若心經)에서는,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대명주(是大明呪)가 뭐요?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야. 반야바라밀다(般若波羅蜜多)라고.
그러면서 그걸 갖다가 맨 앞에 제목(題目)을 뭐라고 해 놨느냐? 그거를 제목(題目)을, 세상(世上)에 내가 그걸 보고 얼마나 놀래겠어요. 그걸 제목(題目)을. 제목(題目)을 마하(摩訶),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크다는 거야. 마하(摩訶)라는 건 세상(世上)에서 제일(第一) 큰 걸 말해. 마하(摩訶).
마하반야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심경(心經)이라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어? 마하반야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심경(心經), 이렇게. 마하바라밀다(摩訶般若波羅蜜多) 심경(心經)이라는 거야.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가장 큽니까?
마하(摩訶), 이 마하(摩訶)는 허경영(許京寧) 외(外), 내가 삼성(三星)이 몇 년 전에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신문(新聞)에 냈어. 그래 내가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딱 보고 뭐라고 했느냐면, 이건희가 이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삼성(三星)에서 제시(提示)했기 때문에 앞으로 일주일(一週日) 안에 이건희가 쓰러진다, 딱 그랬어. 왜?
이 마하(摩訶)를 허경영(許京寧) 외(外)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더니 이건희가 탁 쓰러졌죠? 이재용이가 앞으로 위기(危機)에 처합니다, 삼성(三星), 빨간 마크로 빨리 바꾸세요. 이거 쓴 대가(代價)가 혹독(酷毒)합니다. 마하(摩訶) 경영(經營)을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래서 이런 무식(無識)한 사람들이 있나? 내가 그랬어요. 나는 미래(未來)를 내다보죠? 그런데 그게 그대로 적중(的中)했어, 안했어요? 안했어요. 맞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은, 여러분들이 보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이미 여러분들이 언어(言語)를 함부로 써도 안 돼. 어떻게 이게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대신주(是大神呪), 이보다 더 큰 신(神)에 대한 주문(呪文)이 없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에너지 나옵니까?
시대명주(是大明呪), 이게 가장 밝은 주문(呪文)이고, 이것이 이 세상(世上)에 더 높은 주문(呪文)이 없다는 거야. 시무상주(是無上呪). 거기다 또 시무등등주(是無等等呪), 하하하. 등등(等等), 등등주(等等呪), 능제일체(能除一切),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야, 그러니까 능(能)히 안 되는 게 없대요.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 어? 어. 진실불허(眞實不虛), 이렇게 나가는 거야 이게, 이게, 이게 있을 수 없는 거야. 알겠죠?
에. 그래서 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래서 고득아뇩다라(故得阿耨多羅) 삼약삼보리(三藐三菩提) 고지반야바라밀다(故知般若波羅密多), 이 사람들은 이 아뇩다라(阿耨多羅), 아뇩다라 삼먁삼보리(阿耨多羅 三藐三菩提)가 이 삼먁삼보리(三藐三菩提) 고지반야바라밀다(故知般若波羅密多) 이것이 가장 신비(神祕)한 주문(呪文)이래. 그게 주문(呪文)이 됩니까? 암만 해봐야 에너지 제로야.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종교(宗敎)가 하늘에서 그 주문(呪文)을 인정(認定)하느냐? 인정(認定)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에.
‘종교가 우리를 영적으로 구하지 못하고,
더 팩트 기사(記事)’
종교(宗敎)가 이 사회(社會)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고, 빈민(貧民)을 구제(救濟)하고, 우리나라에 학교(學校)를 만들어서 기독교(基督敎)가 많은 장학생(獎學生)을 만들고, 신학교(神學校)를 만들어서 많은 사람을 가르치고, 좋은 일을 국가(國家)에 많이 했어. 알겠죠?
유관순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한 사람들이 전부(全部) 기독교(基督敎) 불교인(佛敎人)들이 많아요, 알겠죠? 우리나라를 위기(危機) 때 구했지만, 우리를 영적(靈的)으로 완전(完全)히 구(救)하는 것은 못해 버렸죠? 음, 그것을 못하고 우리 국민(國民)을 타락(墮落)시키고, 우리 국민(國民)들에 휩쓸려가지고, 성장(成長) 겨루, 성장(成長)겨루기. 맞아 안 맞아요?
이것만 하는 거야, 이거. 성장(成長), 맞죠? 이 성장(成長)만 했지, 성숙(成熟)했나? 성숙(成熟)은 포기(抛棄)해 버린 거야. 성장(成長)보다는 뭘 해야 됩니까? 성숙(成熟)을 해야 되겠죠? 에?
성숙(成熟)을 해야 되는데, 성숙(成熟)은 안 하고 성장(成長) 일변도(一邊倒)로 가다가 모든 교인(敎人)들이 정신(精神) 혼, 지금 현재(現在) 우리 한민족(韓民族)과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이 기독교(基督敎) 불교(佛敎) 이슬람 안 믿는 사람이 거의 없죠?
그런데도 지구(地球)는 전, 기아(飢餓)가 1년에 5억 명 굶어 죽어가고, 전쟁(戰爭)은 계속(繼續)되고 있고, 뭐하나 바뀐 게 있어 없어? 없어. 아까 저기서 얘기한 그 사람 흉내 내는 거야. 그 사람이 따뜻하면서도 까다롭다고 그랬죠? 그래서 나는 그런 걸 짚고 넘어가는 사람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오늘 내가 마, 공공(公共)의 재물(財物)을 머리좋은 사람들이 사유화(私有化) 해가지고, 모든 국가(國家)의 예산(豫算)을, 은밀(隱密)히 예산(豫算)이 빠져나가고, 여러분들은 어렵고, 알겠습니까?
이걸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매월(每月) 150만원, 결혼(結婚)하면 1억에다가 주택자금(住宅資金) 2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이런 식(式)으로 해가면서, 우리 국민(國民)들이 또, 농업(農業)뉴딜해가지고, 알죠? 실업자(失業者)를 완전(完全)히 없애버리는 거야.
또 아까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 500만 명, 그거는 신청(申請)하면 한 500만 명 될 꺼 같은데, 천만 명이 되어도 관계(關係)없어. 알겠습니까?
그래가지고 1년에 세수(稅收)가 500조가 뭐야? 이 500조는, 500조는 세수(稅收)를, 세수(稅收)를 거둔 게 아니야. 세수(稅收)가 800조 정도가 들어와 가지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고도 세금(稅金)이 남아돌아가 돈이. 알겠죠?
이거 뭐야 이거? 어, ‘유치원(幼稚園) 명단(名單) 공개(公開), 허경영(許京寧) 나라는 돈이 없는 게 회자됐다.’ 명언(名言)이 회자됐다?
이게 어디 뉴스에 나왔어? 어, 더 팩트에 나왔어? 이게, 이 저 더 팩트에 내 이름이 나와, 어? 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고 그랬죠? 세금(稅金)은 한 400조 정도(程度)를 더 거두지도 못하고, 특수사업자(特殊事業者)도 안 만들어 주고, 그 그나마 거두어놓은 세금(稅金)은 저희가 다 닦아 써 버리고, 국민(國民)한테 안 돌려주고, 그럼 국민(國民)은 주주(株主)로써 뭐야?
국가(國家)에 13억씩을 맡겨놓았는데, 배당금(配當金) 한 번 준적 있나? 그래서 중산층(中産層)은, ‘정말이지 돈 있는 곳에 비리 있다는 말은 정설인가 봅니다며 실망감을 나타냈다. 특히 허본좌로 알려진 허경영 씨의 명언으로 회자되는 내용이 적지 않게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나라는 돈이 없는 게 문제가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게 문제다.’ 하하하하.
저렇게 내가 명언(名言)을 많이 남겼는데, 그게 정치인(政治人)들이 계속(繼續) 저걸 떠들어. 그러니까 내 이름은 25년 전이나 지금이나 인기(人氣)는 계속(繼續) 상승(上昇)하고 올라가고 있어. 왜? 예언(豫言)이 맞으니까. 알겠죠?
요약
허경영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무엇인가?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부익부 빈익빈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는 것으로, 정치인과 공무원이 국민 세금을 사유화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국민에게 직접 배당금을 지급하고 특수 사업자를 늘려 세수를 확보해야 한다.
허경영 토요강연: 공공의 사유화를 막아야 부익부 빈익빈을 막고 골고루 잘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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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핵심 메시지: 공공의 사유화 방지 및 국민 배당금 지급
공공의 사유화 문제: 현재 정치인, 지자체 의원, 단체장, 공무원들이 국민 세금 500조 원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며, 이로 인해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되고 국민 경제가 파탄 지경에 이르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사례: 판사나 변호사가 공공을 위해 공부했지만, 퇴직 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수십억을 버는 행위, 국회의원이 예산을 주무르는 행위 등을 비판합니다.
허경영의 해결책:
국민 배당금: 공공 자금의 70%를 중산층과 서민에게 돌려주어, 모든 국민이 중산층이 되도록 하겠다.
특수 사업자 확대: 500만 명 이상의 특수 사업자를 만들어 세수를 확보하고, 국민들이 다양한 업종에서 자유롭게 활동하며 수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정하겠다.
예시: 부동산 중개, 변호사 사건 소개, 항공사 및 여행사 고객 유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인이 수수료를 받고 세금을 내는 방식으로 경제 활동을 할 수 있게 합니다.
효과: 현재 뒷돈으로 오가는 세금 400조 원을 합법적으로 흡수하여 세수를 두 배로 늘리고,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하여 국민들이 희망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합니다.
국가 예산 낭비 방지: 불필요한 국방비(40조 원) 등 낭비되는 예산을 절감하여 국민 복지에 사용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책 및 예언
출산 정책: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현재 저출산 문제로 인해 그의 정책이 옳았음이 증명되었다.
해외 동포 복지: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 동포 800만 명에게도 국내와 동일한 복지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속지주의가 아닌 속인주의를 바탕으로 한 외교관 대우의 일환이라.
좌우 통합: 좌파와 우파를 모두 아우르는 중산주의를 통해 전 국민을 중산층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합니다.
예언 적중 사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근혜 정부가 4년 만에 쫓겨나고 탄핵될 것을 예언했으며, 이는 그대로 적중했습니다.
이건희 회장 건강 및 삼성 그룹: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또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고 이재용 회장이 위기에 처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당선: 16명의 미국 대통령 후보 중 꼴찌였던 트럼프가 당선될 것이며, 그가 미국에 희망을 주고 자신(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는 데 유리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트럼프의 역할: 트럼프가 중국과 한국을 때리는 등 문제를 일으켜 경제가 어려워지면, 국민들이 허경영을 찾게 될 것이라.
권능: 허경영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그가 하는 말은 그대로 이루어진다. -
허경영의 우주관 및 인간관
‘장애인’ 용어 폐지: ‘장애인’이라는 용어는 인간에 대한 모욕이며, 앞으로는 ‘특수 신체자’ 또는 ‘특신자’로 불러야 한다.
불교의 ‘가해’: 불교에서는 장애를 ‘가해’라고 부르며, 반야심경에서도 ‘무가해(장애가 없다)’를 반복하여 강조한다.
모든 인간은 ‘장애인’: 신인의 관점에서 볼 때 70억 인류 모두가 어떤 면에서는 장애를 가지고 있다.
지구는 지옥: 지구는 우주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이 모이는 감옥이며, ‘지(地)’는 땅, ‘옥(獄)’은 감옥을 의미한다.
지옥의 계급: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이 지옥에서 가장 좋은 계급이며, 죄를 더 지으면 동물, 곤충, 미생물, 귀신 순으로 떨어진다.
탈출구: 허경영은 이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을 제시하러 왔으며, 그의 강의를 듣고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죽어서 동물로 가지 않고 백궁으로 갈 수 있다.
인간의 가치: 모든 인간은 어머니 뱃속에서 5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태어난 존재이므로, 그 가치가 매우 소중하다.
부부 관계: 특히 부부 사이에서는 서로를 소중히 여겨야 하며, 여자를 때리는 행위는 회복 불가능한 큰 죄라고 경고합니다.
외모의 무의미함: 잘생기고 못생긴 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어차피 감옥에 와 있는 신분은 똑같다. -
허경영의 신인(神人)으로서의 능력
도둑 잡는 능력: 허경영은 도둑놈을 잡으러 왔으며,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특수한 방법으로 그들을 잡을 것이라.
모든 것을 꿰뚫어 보는 능력: 초등학교 때 전 세계 종교를 모두 떼고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을 속이는 자들은 그의 앞에서 꼼짝 못 한다.
사주를 초월한 존재: 자신과 같은 날 태어난 사람이 10만 명 정도 되지만, 그들의 사주와 달리 자신은 태어날 때부터 운세가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사주로는 신인의 능력을 밝혀낼 수 없다.
스님의 예언: 한 스님이 허경영을 숙명통을 이룬 독각성이며, 인류를 이끌어갈 유일한 지도자라고 평가했습니다.
운세: 스님은 허경영의 운세가 48세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현재 90~100%에 달하며, 앞으로 6년간 더욱 강하게 이어질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인공위성 비유: 허경영은 자신의 운세를 인공위성에 비유하며, 대기권을 벗어나면 연료 없이도 무한히 나아갈 수 있듯이, 자신은 대통령이 된 이후에도 무중력 상태처럼 원하는 대로 세상을 이끌어갈 것이라.
치유 능력: 허경영은 인터뷰하러 온 방송국 사장의 수십 년 된 피부병을 말없이 눈빛만으로 치유했다.
치유 원리: 그의 에너지는 몸속의 좋은 미생물과 면역 세포는 살리고 나쁜 박테리아만 제거하여, 서서히 몸을 변화시킨다.
종교 주문의 허구성 비판:
반야심경 비판: 반야심경에서 ‘안욕따라 삼약삼보리’나 ‘반야바라밀다’를 ‘가장 큰 주문(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런 에너지도 없다고 비판합니다.
다른 종교 주문 비판: ‘아멘’, ‘나무아미타불’,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등 다른 종교의 주문들도 에너지가 없다고 주장하며, 위기 상황에서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허경영’ 이름의 힘: 오직 ‘허경영’이라는 이름만이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어떤 언어로 쓰여도 그 에너지를 알아본다.
‘마하’의 의미: ‘마하(maha)’는 ‘세상에서 제일 큰’이라는 뜻으로, 오직 ‘마하 허경영’에만 붙일 수 있으며, 삼성에서 ‘마하령’을 사용했을 때 이건희 회장이 쓰러진 것이 그 증거라.
종교의 한계: 종교는 사회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빈민을 구제했지만, 국민을 영적으로 완전히 구원하지 못하고 성장에만 치중하여 성숙을 포기했다고 비판합니다. -
미래 계획 및 사회 변화
세계 통일: 미국과 중국이 싸우는 틈을 타 허경영이 나타나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허경영 센터 건립: 앞으로 몇 년 후에는 사람들이 허경영을 찾아 몰려와 서울 중심가에 수백 채의 빌딩을 살 수 있을 만큼 큰 허경영 센터가 만들어질 것이라.
명언 회자: “나라는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너무 많은 게 문제다”라는 허경영의 명언이 언론에 회자되며 그의 인기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고 언급합니다.
할로윈데이 행사: 강연 후 이태원 할로윈데이 행사에 참석하여 허경영 가면을 쓰고 사람들과 만날 예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