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8 1158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면 대통령구속 세계1위를 면하고 경제살아나고 출산율 증가하여 세계통일한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정당 제도를 폐지하여 대통령 구속 1위라는 불명예를 벗고, 경제를 살리며, 출산율을 높여 세계 통일을 이루는 비전.
허경영 후보는 다음과 같은 주요 공약들을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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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지급: 실업자에게 월 150만 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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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후원금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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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제도 폐지: 모든 국회의원을 무소속으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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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율 증가 정책: 출산 시 1억 원(쌍둥이 1억)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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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개혁:
- 시험 해방: 한 과목만 시험 응시.
- 등록금 해방: 대학 등록금 전액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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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 및 모병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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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졸업 후 국가 인턴으로 채용 및 월급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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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폐지: 노조 시위 시 무기징역으로 다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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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제도 개편: 직접세 폐지 및 간접세로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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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확대: 주부 등에게 유연한 일자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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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꾼이다”라는 비판: 대통령 후보는 사기 전과가 있으면 출마 자격이 박탈되므로, 허경영 후보는 사기꾼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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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 실현 가능성 의문: 중앙일보 등 언론에서 허경영 후보의 과거 공약들이 현재 실현되고 있음을 보도하며 정책의 선견지명을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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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배당금: 국가의 주주인 국민에게 기업의 세금으로 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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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혁명: 시험 해방, 결혼 해방, 등록금 해방, 군대 해방,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를 통한 국민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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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과거의 죄를 뉘우치고 미래를 조심하며 고쳐나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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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 연장: 과학 기술 발달로 인간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200~300세까지 살게 될 것이며, DNA 수정 인간, 사이버 로봇 인간이 등장할 미래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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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명의 급격한 증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의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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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0세는 120세, 30세는 200세, 20세는 300세까지 살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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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프린터로 장기를 만들어 교체하는 시대가 오고, DNA 수정을 통해 질병 없이 200년 이상 살 수 있는 인간이 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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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회의 변화 (4차 산업혁명): 2020년부터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며, 사회는 급격한 변화를 겪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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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로봇 인간의 등장: 인간과 유사한 감성을 가진 사이버 로봇이 등장하여, 가사 노동, 육아, 심지어 배우자의 역할까지 수행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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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화장실을 가지 않고, 항상 깨끗하며, 싸우지 않고 말을 잘 듣는 등 인간 배우자보다 편리한 존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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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로봇 의사도 등장하여 오차 없는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며, 인간 의사의 역할을 대체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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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 증가 및 출산율 저하: 사이버 로봇 인간의 등장으로 독신 가구가 늘어나고, 출산율은 더욱 낮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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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관계의 보편화: 남편과 아내, 그리고 사이버 로봇 인간이 함께 사는 삼각관계가 보편화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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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기의 삶: 현재 70대 이상은 1차 산업부터 4차 산업까지 모든 시대를 경험하는 격동기에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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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 임금 이야기: 숙종 임금이 전생의 인연으로 과거 시험을 돕고, 착한 사람을 등용하려 했던 일화를 통해 인재 등용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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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중앙일보, JTBC, KBS 등 주요 언론에서 허경영 후보의 공약과 정치적 영향력을 긍정적으로 다루었음을 언급.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ion, 원(員)-member)
정년(停年)-(정(停)-stop, 년(年)-year)
수명(壽命)-(수(壽)-longevity, 명(命)-life)
기하급수(幾何級數)-(기하(幾何)-geometry, 급수(級數)-series)
콩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정치(政治)-(정(政)-government, 치(治)-rule)
후원금(後援金)-(후(後)-behind, 원(援)-support, 금(金)-money)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민(國民)-citizen, 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정년퇴직(停年退職)-(정년(停年)-retirement age, 퇴직(退職)-retirement)
소상공인(小商工人)-(소(小)-small, 상(商)-commerce, 공(工)-industry, 인(人)-person)
매출(賣出)-(매(賣)-sell, 출(出)-out)
상인(商人)-(상(商)-merchant, 인(人)-person)
상류층(上流層)-(상류(上流)-upper class, 층(層)-layer)
부익부(富益富)-(부(富)-wealth, 익(益)-increase, 부(富)-wealth)
해외(海外)-(해(海)-sea, 외(外)-outside)
투자(投資)-(투(投)-throw, 자(資)-capital)
가뭄(干害)-(가뭄(干害)-drought)
푸대접(厚待)-(푸대접(厚待)-poor treatment)
지지자(支持者)-(지(支)-support, 지(持)-hold, 자(者)-person)
사기꾼(詐欺꾼)-(사기(詐欺)-fraud, 꾼-person)
출마(出馬)-(출(出)-go out, 마(馬)-horse)
전과자(前科者)-(전(前)-previous, 과(科)-offense, 자(者)-person)
박탈(剝奪)-(박(剝)-strip, 탈(奪)-take away)
투표권(投票權)-(투표(投票)-vote, 권(權)-right)
저항권(抵抗權)-(저항(抵抗)-resistance,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명(革命)-revolution,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존(生存)-survival,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유(所有)-possession,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등(平等)-equality, 권(權)-right)
참정권(參政權)-(참정(參政)-participation in government, 권(權)-right)
사회권(社會權)-(사회(社會)-society, 권(權)-right)
자유권(自由權)-(자유(自由)-freedom, 권(權)-right)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ussion)
출판(出版)-(출(出)-publish, 판(版)-printing plate)
집회(集會)-(집(集)-gather, 회(會)-meeting)
결사(結社)-(결(結)-form, 사(社)-association)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표현(表現)-(표(表)-express, 현(現)-appear)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노모(老母)-(노(老)-old, 모(母)-mother)
봉양(奉養)-(봉(奉)-serve, 양(養)-support)
불면증(不眠症)-(불(不)-not, 면(眠)-sleep, 증(症)-symptom)
국가(國家)-(국(國)-nation, 가(家)-family)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censure)
불명예(不名譽)-(불(不)-not, 명예(名譽)-honor)
국적(國籍)-(국(國)-nation, 적(籍)-nationality)
불여국가(不與國家)-(불(不)-not, 여(與)-give, 국가(國家)-nation)
낙인(烙印)-(낙(烙)-brand, 인(印)-mark)
란제리(下着)-(하(下)-under, 착(着)-wear)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perty)
영세(零細)-(영(零)-zero, 세(細)-small)
국민연금(國民年金)-(국민(國民)-citizen, 연금(年金)-pension)
고갈(枯渴)-(고(枯)-wither, 갈(渴)-thirst)
수용(收容)-(수(收)-receive, 용(容)-contain)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공인중개사(公認仲介士)-(공인(公認)-official recognition, 중개(仲介)-brokerage, 사(士)-specialist)
무상결혼(無償結婚)-(무상(無償)-free, 결혼(結婚)-marriage)
사설(社說)-(사(社)-company, 설(說)-editorial)
출산(出産)-(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연구비(硏究費)-(연구(硏究)-research, 비(費)-cost)
효과(效果)-(효(效)-effect, 과(果)-result)
밑천(元錢)-(밑(元)-origin, 천(錢)-money)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장사(商事)-(상(商)-commerce, 사(事)-affair)
출생신고(出生申告)-(출생(出生)-birth, 신고(申告)-report)
공무원(公務員)-(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official)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perty)
상속(相續)-(상(相)-mutual, 속(續)-continue)
현명(賢明)-(현(賢)-wise, 명(明)-bright)
공동(共同)-(공(共)-common, 동(同)-same)
수익금(收益金)-(수익(收益)-profit, 금(金)-money)
부동산(不動産)-(부(不)-not, 동(動)-move, 산(産)-property)
지분(持分)-(지(持)-hold, 분(分)-share)
보람(報覽)-(보람(報覽)-reward)
연년생(連年生)-(연년(連年)-consecutive years, 생(生)-birth)
정책(政策)-(정(政)-government, 책(策)-plan)
지역(地域)-(지(地)-land, 역(域)-area)
소비(消費)-(소(消)-consume, 비(費)-expense)
제조(製造)-(제(製)-make, 조(造)-creat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직통(直通)-(직(直)-direct, 통(通)-pass)
통계(統計)-(통(統)-govern, 계(計)-calculate)
민원(民願)-(민(民)-people, 원(願)-request)
무보수(無報酬)-(무(無)-no, 보수(報酬)-remuneration)
명예직(名譽職)-(명예(名譽)-honor, 직(職)-position)
권위주의(權威主義)-(권위(權威)-authority, 주의(主義)-ism)
첩보(諜報)-(첩(諜)-spy, 보(報)-report)
상구보리(上求菩提)-(상(上)-upper, 구(求)-seek, 보리(菩提)-bodhi)
하화중생(下化衆生)-(하(下)-lower, 화(化)-transform, 중생(衆生)-sentient beings)
의사결정(意思決定)-(의사(意思)-intention, 결정(決定)-decision)
불상사(不祥事)-(불(不)-unfortunate, 상(祥)-auspicious, 사(事)-event)
정당(政黨)-(정(政)-political, 당(黨)-party)
무소속(無所屬)-(무(無)-no, 소속(所屬)-affiliation)
벼슬(官職)-(관(官)-official, 직(職)-post)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시민단체(市民團體)-(시민(市民)-citizen, 단체(團體)-organization)
참여연대(參與連帶)-(참여(參與)-participation, 연대(連帶)-solidarity)
여당(與黨)-(여(與)-ruling, 당(黨)-party)
야당(野黨)-(야(野)-opposition, 당(黨)-party)
공천(公薦)-(공(公)-public, 천(薦)-recommendati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사무총장(事務總長)-(사무(事務)-affairs, 총장(總長)-secretary-general)
공중부양(空中浮揚)-(공중(空中)-mid-air, 부양(浮揚)-levitation)
축지법(縮地法)-(축지(縮地)-shrinking ground, 법(法)-method)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유언(遺言)-(유(遺)-leave, 언(言)-word)
과거(過去)-(과(過)-pass, 거(去)-go)
낙방(落榜)-(낙(落)-fall, 방(榜)-list)
공원(公園)-(공(公)-public, 원(園)-garden)
컨닝(奸寧)-(간(奸)-treacherous, 녕(寧)-peace)
부정시험(不正試驗)-(부정(不正)-dishonest, 시험(試驗)-test)
답안지(答案紙)-(답(答)-answer, 안(案)-plan, 지(紙)-paper)
장원급제(壯元及第)-(장원(壯元)-top scorer, 급제(及第)-pass)
사설(社說)-(사(社)-company, 설(說)-editorial)
효자(孝子)-(효(孝)-filial piety, 자(子)-son)
과목(科目)-(과(科)-subject, 목(目)-item)
모의고사(模擬考査)-(모의(模擬)-mock, 고사(考査)-examination)
과외비(課外費)-(과외(課外)-extracurricular, 비(費)-cost)
인재(人才)-(인(人)-person, 재(才)-talent)
어학(語學)-(어(語)-language, 학(學)-study)
수정(修正)-(수(修)-repair, 정(正)-correct)
병충해(病蟲害)-(병(病)-disease, 충(蟲)-insect, 해(害)-harm)
재배(栽培)-(재(栽)-plant, 배(培)-cultivate)
대량생산(大量生産)-(대량(大量)-large quantity, 생산(生産)-production)
정자(精子)-(정(精)-sperm, 자(子)-seed)
난자(卵子)-(난(卵)-egg, 자(子)-seed)
완벽(完璧)-(완(完)-complete, 벽(璧)-jade)
속눈썹(睫毛)-(속눈썹(睫毛)-eyelash)
임신(妊娠)-(임(妊)-pregnant, 신(娠)-pregnant)
복제(複製)-(복(複)-duplicate, 제(製)-make)
어미(母)-(어미(母)-mother)
혈액형(血液型)-(혈액(血液)-blood, 형(型)-type)
개성(個性)-(개(個)-individual, 성(性)-nature)
머리카락(頭髮)-(머리카락(頭髮)-hair)
금발(金髮)-(금(金)-gold, 발(髮)-hair)
사이버(사이버)-(사이버(사이버)-cyber)
진단(診斷)-(진(診)-examine, 단(斷)-judge)
오차(誤差)-(오(誤)-error, 차(差)-difference)
진료비(診療費)-(진료(診療)-medical treatment, 비(費)-cost)
정확도(正確度)-(정확(正確)-accuracy, 도(度)-degree)
알고리즘(算法)-(알고리즘(算法)-algorithm)
빅데이터(빅데이터)-(빅데이터(빅데이터)-big data)
블록체인(블록체인)-(블록체인(블록체인)-blockchain)
환자(患者)-(환(患)-suffer, 자(者)-person)
생존율(生存率)-(생존(生存)-survival, 율(率)-rate)
공존(共存)-(공(共)-coexist, 존(存)-exist)
격동기(激動期)-(격동(激動)-upheaval, 기(期)-period)
산업(産業)-(산(産)-industry, 업(業)-business)
과학(科學)-(과(科)-science, 학(學)-study)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모양처(賢母良妻)-(현모(賢母)-wise mother, 양처(良妻)-good wife)
단명(短命)-(단(短)-short, 명(命)-life)
수질감(水質感)-(수질(水質)-water quality, 감(感)-feeling)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적선지가(積善之家)-(적선(積善)-accumulate good deeds, 지가(之家)-family)
필요(必要)-(필(必)-must, 요(要)-important)
여경(餘慶)-(여(餘)-surplus, 경(慶)-felicity)
재앙(災殃)-(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참회(懺悔)-(참(懺)-repent, 회(悔)-regret)
회개(悔改)-(회(悔)-repent, 개(改)-change)
뉘우칠(悔)-(뉘우칠(悔)-regret)
미래(未來)-(미(未)-not yet, 래(來)-come)
예방(豫防)-(예(豫)-prepare, 방(防)-prevent)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대선(大選)-(대(大)-great, 선(選)-election)
정신권(政神權)-(정신(政神)-political spirit, 권(權)-power)
실천(實踐)-(실(實)-real, 천(踐)-practice)
논술(論述)-(논(論)-discuss, 술(述)-state)
논설위원(論說委員)-(논설(論說)-editorial, 위원(委員)-committee member)
후보자(候補者)-(후보(候補)-candidate, 자(者)-person)
이슈(이슈)-(이슈(이슈)-issue)
블랙홀(블랙홀)-(블랙홀(블랙홀)-black hole)
지지율(支持率)-(지지(支持)-support, 율(率)-rate)
선거판(選擧판)-(선거(選擧)-election, 판(판)-scene)
공략(攻略)-(공(攻)-attack, 략(略)-strategy)
아마추어(아마추어)-(아마추어(아마추어)-amateur)
발상(發想)-(발(發)-develop, 상(想)-idea)
고시(考試)-(고(考)-examine, 시(試)-test)
공천권(公薦權)-(공천(公薦)-public recommendation, 권(權)-right)
비정규직(非正規職)-(비(非)-non, 정규(正規)-regular, 직(職)-position)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중소기업(中小企業)-(중소(中小)-small and medium, 기업(企業)-enterprise)
근로자(勤勞者)-(근로(勤勞)-labor, 자(者)-person)
쿠폰(쿠폰)-(쿠폰(쿠폰)-coupon)
노조(勞組)-(노(勞)-labor, 조(組)-organization)
무기징역(無期懲役)-(무기(無期)-indefinite, 징역(懲役)-imprisonment)
주역(主役)-(주(主)-main, 역(役)-role)
만국병(萬國病)-(만국(萬國)-all nations, 병(病)-disease)
투자(投資)-(투(投)-invest, 자(資)-capital)
재원(財源)-(재(財)-finance, 원(源)-source)
조달(調達)-(조(調)-adjust, 달(達)-reach)
직접세(直接稅)-(직접(直接)-direct, 세(稅)-tax)
간접세(間接稅)-(간접(間接)-indirect, 세(稅)-tax)
소통(疏通)-(소(疏)-clear, 통(通)-communicate)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unite)
해방(解放)-(해(解)-release, 방(放)-set free)
징병제(徵兵制)-(징병(徵兵)-conscription, 제(制)-system)
모병제(募兵制)-(모병(募兵)-recruitment, 제(制)-system)
인턴(인턴)-(인턴(인턴)-intern)
취업(就業)-(취(就)-take up, 업(業)-work)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할당(割當)-(할(割)-divide, 당(當)-assign)
투표(投票)-(투(投)-vote, 표(票)-ballot)
예능(藝能)-(예(藝)-art, 능(能)-ability)
저작권(著作權)-(저작(著作)-authorship, 권(權)-right)
원조(元祖)-(원(元)-origin, 조(祖)-ancestor)
음원(音源)-(음(音)-sound, 원(源)-source)
표절(剽竊)-(표(剽)-plagiarize, 절(竊)-steal)
신드롬(신드롬)-(신드롬(신드롬)-syndrome)
유권자(有權者)-(유(有)-have, 권(權)-right, 자(者)-person)
단일화(單一化)-(단일(單一)-single, 화(化)–ize)
대인배(大人輩)-(대인(大人)-great person, 배(輩)-group)
모독(冒瀆)-(모(冒)-offend, 독(瀆)-blaspheme)
선거법(選擧法)-(선거(選擧)-election, 법(法)-law)
이변(異變)-(이(異)-different, 변(變)-change)
분석(分析)-(분(分)-divide, 석(析)-analyze)
아이콘(아이콘)-(아이콘(아이콘)-icon)
미디어(미디어)-(미디어(미디어)-media)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광경(光景)-(광(光)-light, 경(景)-scene)
양심적(良心的)-(양심(良心)-conscience, 적(的)–ic)
여론조사(輿論調査)-(여론(輿論)-public opinion, 조사(調査)-investigation)
공영방송(公營放送)-(공영(公營)-publicly operated, 방송(放送)-broa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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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국회의원 100명 축소와 국가 혁명 비전
제1장. 서론: 시대적 고뇌와 허경영의 등장
시대적 배경: 현재 대한민국은 많은 이들이 불행을 느끼며, 특히 독신 가구가 증가하는 등 사회적 어려움이 심화한다.
허경영의 역할: 이러한 시대적 고뇌 속에서 허경영 선생이 나타나, 국민에게 희망을 제시한다.
제2장. 국회의원 제도 개혁
현행 국회의원 제도의 문제점:
현재 국회의원 300명은 350명으로 증원하려 한다.
이들은 연간 수십억 원의 후원금을 받으면서도, 국민의 자녀들이 군대에서 열악한 환경에 처한 현실을 외면한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법안을 제정하지 못한다.
국회의원 수가 너무 많아 관리가 복잡하고, 이는 부의 불균형을 심화시키는 주범이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
이는 대통령 구속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면하게 할 것이다.
국회의원 수가 줄면 의사 결정 과정이 빨라지고, 국가 살림이 단출해져 힘이 생긴다.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후원금은 받도록 허용한다.
국회의원 스스로가 국민의 비서라는 인식을 가져야 한다.
정당 제도를 폐지하고 모든 국회의원은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정당은 권력을 잡기 위해 모인 검은 그림자들이다.
정당이 존재하면 국회의원은 국민이 아닌 정당의 눈치를 본다.
재벌과 같은 특정 세력이 정당을 통해 법 제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회의원 출마 자격 강화:
국회 출마 고시를 도입하여 자격 있는 인재를 선발한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준다.
제3장. 경제 활성화 및 국민 배당금 제도
경제 불균형의 심화: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이지만, 많은 국민이 학비와 생활고에 시달린다.
0.3%의 대기업이 국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며, 5%의 상류층이 국가 자산의 90%를 소유한다.
이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길거리 상권의 붕괴를 초래한다.
대기업의 해외 투자 증가는 국내 자금 유출을 심화시킨다.
국민 배당금 제도: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모든 실업자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한다.
국민 배당금은 대기업이 낸 세금으로 충당한다.
국민은 국가의 주주이며, 대한민국 총자산 7경~8경 원을 5천만 국민으로 나누면 1인당 약 14억 원의 지분이 발생한다.
이 지분에 대한 배당금으로 월 150만 원을 지급한다.
국민연금은 고갈될 위험이 있으나, 국민 배당금은 연금 납부와 무관하게 지급된다.
세금 제도 개혁:
직접세를 폐지하고 간접세로 일원화하여 기업 활동을 장려한다.
제4장. 미래 사회와 수명 연장
인간 수명의 급격한 증가:
현재 60세는 120세, 30세는 200세, 20세는 300세까지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다.
3D 프린터 기술로 장기 교체가 가능해지며, 이는 수명 연장에 기여한다.
DNA 수정 인간의 등장:
DNA 수정을 통해 질병 없이 200년 이상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인간이 등장한다.
외모(키, 코 높이, 다리 길이 등) 또한 DNA 수정을 통해 완벽하게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완벽한 외모와 건강을 가진 DNA 수정 인간의 시대를 예고한다.
사이보그 및 로봇 인간의 출현:
감정을 가진 섹스 로봇이 등장하여 인간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
이 로봇들은 가사 노동, 육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인간의 배우자 역할을 대체할 수 있다.
로봇 의사가 등장하여 오차 없는 진단과 치료를 제공하며, 인간 의사의 역할을 보완한다.
이러한 사이버 인간의 등장은 독신 가구를 증가시키고, 출산율 감소로 이어진다.
격동의 시대:
현재 70대 이상은 1차 산업 시대에 태어나 4차 산업 시대까지 경험하는 격동기에 살고 있다.
2020년부터 4차 산업 시대가 본격화되며, 로봇과 DNA 수정 기술이 급격히 발전한다.
제5장. 출산율 증가 정책
현행 출산 정책의 문제점:
지난 10년간 130조 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출산율은 여전히 낮다.
연간 35조 원의 출산 예산이 연구비 등으로 소모되며, 실제 출산 가정에 돌아가는 혜택은 미미하다.
월 10만 원과 같은 소액 지원은 출산율 증가에 효과가 없다.
허경영의 출산 장려 정책:
아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지급한다.
이 중 5천만 원은 목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월별 지원금으로 지급한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지급한다.
이러한 목돈 지원은 가정이 경제적 기반을 마련하고 아이를 양육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출산 정책은 국가가 아닌 개인이 주도적으로 계획하도록 유도한다.
선물 대통령의 역할: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생일마다 선물을 보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선물에는 현금 10만 원, 장갑, 옷 등이 포함되며, 지역 제빵 협회에서 케이크와 떡을 제작한다.
대통령의 생일 카드는 국민에게 힘과 용기를 준다.
대통령과의 직통 전화 통화를 통해 국민의 민원을 직접 해결한다.
제6장. 교육 및 군대 제도 개혁
교육 해방:
학생들은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을 본다.
수업은 모든 과목을 듣지만, 시험은 모의고사 형태로 전국 동시 시행한다.
이는 과외비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특정 과목에 재능 있는 인재가 불필요한 과목 때문에 좌절하는 일을 방지한다.
군대 해방: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를 도입한다.
군 복무자에게 월 200만 원을 지급하여 생활이 어려운 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공부하는 시기의 청년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한다.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대학 졸업 후 취업하지 못한 청년은 국가 인턴으로 채용한다.
국가 부처별로 취업 할당량을 부여하고, 이를 달성하지 못하면 장관을 교체한다.
이는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국가가 청년의 취업을 책임지는 시스템을 구축한다.
제7장. 노동 시장 개혁
노조 문제 해결:
노조 시위는 무기징역으로 다스려 기업의 투자를 유도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노조가 임금 인상을 요구할 필요가 없어진다.
오히려 노조는 임금 인하를 통해 기업의 해외 이전을 막고 일자리를 창출해야 한다.
비정규직 확대:
비정규직을 늘려 주부 등 다양한 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비정규직은 시간제 근무를 통해 여러 직장을 가질 수 있어 수입 증대에 기여한다.
기업은 비정규직 채용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고용 부담을 줄인다.
학벌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취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제8장. 언론의 평가와 허경영의 비전
주요 언론의 평가:
중앙일보는 허경영 선생의 공약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인정하며, 그를 차기 대통령으로 언급한다.
JTBC는 과테말라의 사례를 통해 허경영 선생과 같은 정치 신인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KBS는 이준석 전 의원의 증언을 통해 허경영 선생의 대중적 영향력을 보도한다.
언론은 허경영 선생을 “정책의 귀재”로 평가하며, 그의 공약이 시대를 앞서간다고 인정한다.
허경영의 독창적 비전:
허경영 선생은 예능 정치의 원조이며, 그의 노래는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진다.
그의 노래 “라잇나우”는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영향을 주었으며, 이는 그의 통 큰 양보 덕분이다.
허경영 선생은 토론을 두려워하지 않는 대인배이며, 그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그는 국민을 해방시키는 5대 혁명(시험, 결혼, 등록금, 군대, 청년 취업)을 제시한다.
제9장. 참회와 재앙 극복
재앙의 도래:
국회의원 300명으로 인해 국민에게 재앙이 닥쳤으며, 미래가 불확실하다.
재앙 극복을 위한 참회:
재앙을 극복하고 경사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참회해야 한다.
참회는 과거의 죄를 뉘우치고 미래의 죄를 조심하는 행위이다.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 참회의 한 방법이다.
제10장. 결론: 허경영의 시대
허경영 선생의 등장은 대한민국에 대통령 구속이라는 불명예를 종식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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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고독과 시대적 변화의 서막
평생을 독방에서 홀로 지내며 추위를 견뎌왔다. 한 살 때 어머니를 여읜 후 지금까지 혼자였다. 이러한 고독은 현재 많은 독신자들이 겪는 현실이며, 불행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다.
- 정치 비판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국회의원 300명이 350명으로 늘리려는 시도는 비판받아야 한다. 이들은 수십억 원의 후원금을 받으면서도, 군대에서 고생하는 젊은이들에게는 몇만 원의 월급을 지급한다. 현재 대한민국은 세계 12위 경제 대국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이 생계와 학비 문제로 고통받는다.
대통령이 되면 실업자들에게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이는 국민이 국가의 주주이기 때문이다. 현재 60세는 120세, 30세는 200세, 20세는 300세까지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3D 프린터 기술로 장기 이식이 쉬워지는 등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장수 시대에 개인의 생활비를 책임질 수 있는 집안은 없으며, 국가가 월 300만 원을 고정적으로 지급해야만 생존이 가능하다.
대한민국 전체 매출의 95%를 0.3%의 대기업이 차지하고 있으며, 소상공인들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기업이 벌어들인 수익은 해외 투자로 유출되어 국내 경제의 돈줄을 마르게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필수적인 정책이다.
- 국회의원 수 감축과 정치 개혁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여야 한다. 국회의원 수가 많으면 관리가 복잡해지고, 이들이 부의 불균형을 심화시키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국회의원 수를 줄이면 대통령 구속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세계 1위 기록을 면할 수 있다. 현재 대한민국은 대통령을 탄핵하거나 구속하는 국가로 낙인찍혀 있다.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전환하고, 후원금만 받도록 해야 한다.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이므로 권위주의적인 특권을 없애야 한다. 100명의 국회의원은 의사결정을 빠르게 하고, 정당을 없애 무소속으로 출마하게 해야 한다. 정당은 권력을 잡기 위한 검은 그림자들이 모인 곳이며, 재벌에게 유리한 법을 만드는 통로가 될 수 있다. 정당이 사라지면 국회의원은 오직 지역구 국민의 의견만을 대변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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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와 국민 배당금의 역할
현재 대한민국 경제는 0.3%의 대기업이 국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하는 기형적인 구조이다. 대기업의 홈쇼핑 등 유통망 장악으로 영세 소상공인들은 도산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민 배당금은 대기업이 낸 세금으로 서민들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소비를 촉진하여 경제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연금처럼 고갈될 염려가 없으며, 국민이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권리이다. -
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책 제언
지난 10년간 130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음에도 출산율은 저조하다. 현재 출산 예산 35조 원은 연구비 등으로 낭비되고 있다. 아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일시불로 지급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푼돈으로 찔끔찔끔 주는 방식으로는 출산율을 높일 수 없다. 5천만 원을 목돈으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지원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지급하여 출산의 보람을 느끼게 해야 한다. -
미래 사회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에는 세 종류의 인간이 등장할 것이다.
수명이 짧은 인간: 현재의 7080세 수명을 가진 인간이다. DNA 수정 인간: DNA 수정을 통해 200250년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으며, 외모까지 완벽하게 조절 가능하다.
섹스 로봇: 감정을 가지고 인간과 유사한 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가사 노동과 육아까지 담당한다.
이러한 시대가 도래하면 독신 가구가 늘어나고, 출산율은 더욱 낮아질 것이다. 이때는 아이 하나를 낳는 데 1억 원을 지급해야만 출산을 유도할 수 있다. 2020년경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본격화되면 로봇과 DNA 수정 기술이 보편화될 것이다.
-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과 언론의 평가
중앙일보 사설과 JTBC 뉴스 등 여러 언론 매체에서 허경영의 공약이 시대를 앞서갔음을 인정하고 있다.
무상결혼 공약: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지급 공약은 당시 허무맹랑하다는 비판을 받았으나, 현재는 정부 정책에 반영되고 있다.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현재 정부의 출산 지원금 총액이 3,500만 원으로 늘어나는 등 허경영의 공약이 현실화되고 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감축: 문재인 후보가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지만, 허경영은 비정규직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주부 등에게 유연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의 부담을 줄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
직접세 폐지 및 간접세 전환: 세금을 간소화하여 기업 활동을 촉진한다.
5대 혁명: 시험 해방(한 과목만 시험), 결혼 해방(1억 원 지급), 등록금 해방(전액 장학금), 군대 해방(모병제), 청년 취업 해방(국가 인턴제) 등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개선할 정책이다.
언론은 허경영을 ‘예능 정치의 원조’이자 ‘정책의 귀재’로 평가하며, 그의 공약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정확히 예측했음을 인정한다.
- 노조 문제 해결과 비정규직 확대
노조는 기업의 해외 이전을 부추기고 일자리를 없애는 주범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월 300만 원이 지급되면 노조가 월급 인상을 요구할 필요가 없어진다. 오히려 월급을 낮춰 일자리를 늘리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
비정규직을 확대해야 한다. 현재 비정규직이 너무 적다. 비정규직이 많아지면 주부들이 여러 직장을 자유롭게 오가며 일할 수 있고, 기업도 유동적으로 인력을 운용할 수 있다. 이는 일자리 창출과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 교육 개혁: 한 과목 집중 교육
현재의 교육 시스템은 빵점이다. 대통령이 되면 교육 시스템을 개혁하여 학생들은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보도록 해야 한다. 수학을 잘하면 수학 시험만, 영어를 잘하면 영어 시험만 보는 방식이다. 모의고사를 통해 전국 등수를 확인하고, 이를 통해 대학 진학을 결정한다. 이는 과외비를 없애고, 학생들이 편안하게 공부하며,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크립트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강의하러 나오다가 힘 다 빠져 버려. 강의하러 나오니까 하도 이름을 불러 가지고 강의할 걸 다 잊어버립니다. 강의할 내용이 없네, 힘이 다 빠져 버렸어. 아, 이거 뭘 강해야 될지도 모르겠다.
너무 반가운 사람이 많아. 이게 일주일을 안 봤더니 얼굴들이 한 100년 만에 보는 거 같아요. 내가 평생 독방에서 혼자 있잖아, 그렇죠? 한 살 때 우리 어머니 돌아가시고 나서부터 지금까지 내가 내 방에 누가 같이 있을 사람이 없죠. 지금도 내가 혼자 있잖아.
그러니까 하늘공이 되게 추워요. 내가 안 올려. 그러니까 굉장히 추워. 앉아 있는데 막 손발이 시려.
그런데서 달달 떨면서 혼자 자는 사람이 심정이 어떻겠어요, 그렇죠?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을 보니까 이렇게 여자들이 많은데 집에 가면은 집을 따뜻하게 데워 놓는 게 옛날에 어머니들이야. 여자들이 집에 있으면 좀 덜 추운데, 나는 항상 집에 가면 평생 혼자니까 방에 불을 내가 켜야 되죠, 그렇죠? 언제나 불을 내가 켜고 들어가고 물 한잔을 먹어도 내가 먹어야 되고 다 하죠. 어떤 사람 도움을 받은 일이 없어, 평생, 그렇죠? 그렇게 사니까 여러분보다 더 추운 거야. 근데 요새 그런 사람이 나 같은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요.
독신이 많죠. 그래 가지고 동지가 많이 생겨서 덜 서운해. 하여튼 엄청나게 불행한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저 국회의원 300명이 지금 350명으로 늘려 볼까 이러고 있죠.
저 사람들은 1년에 돈을 몇십억씩을 후원금을 몇 억씩 이렇게 받으면서도 지금 우리 여러분들의 자식들은 군대 가서 추운데 지금 얼마나 추워. 이 추운 데서 한 달에 몇 만 원 월급을 주고 있어. 그러니까 이건 인간들이 아니야, 지금 국회의원들이 그 법을 당장이라도 고쳤으면 내가 이런 말을 하겠어, 안 하겠어? 지금이 왜 정시대가 아니죠? 지금 우리가 3만 불이야, 세계 12위 국가야. 그런데도 때 걱정하고 애들 학비 걱정하고 고생하는 젊은이, 나이든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실업자가 나는 무조건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들에게 월 150만 원씩 주죠. 국민 배당금이야,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왜 배우신 말씀이 주냐, 알죠? 지금 보세요, 많은 사람이 일찍 정년 퇴직하지. 그러면 앞으로 100살, 지금 60인 사람들은 거의 120까지 살아요.
지금 30인 사람은 200살까지 살아요. 나이가 그렇게 기하급수로 늘어나요. 지금 20살짜리들은 약 300년을 삽니다. 인간의 수명이 기하급수로 늘어나요.
3D 프린터로 콩팥이나 심장을 금방 만들어 버려. 자기와 똑같은 심장을 3D 프린터로 스캔해서 딱 만들어 가지고 교체해 버려. 그래 아버지 생일날 선물이 심장 바꿔 주는 거예요. 아니, 그러면 아버지가 야, 콩팥까지 바꿔주라.
그 얼마냐? 다 해봐야 100만 원이면 돼요.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기 때문에 지금 80 먹은 사람은 100살을 간신히 채우겠지만 60대는 적어도 130년 이상을 살 거고, 지금 40대는 적어도 200살까지 살아요. 아무리 안 살려고 공부를 쳐도 소용이 없어. 과학이 급진전해 가고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들이 120살까지 사는데 누가 여러분 생활비를 주나? 어떤 집안도, 박수 그만 치세요. 어떤 집안도 생활비를 줄 수가 없어요. 어떤 집안도 300만 원은 고정적으로 국가에서 통장에 꽂지 않고는 못 살아요. 우리나라의 0.3%의 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돈의 매출에 95%를 차지해.
그러니 길거리에 장사하는 사람, 이런 이런 데 장사하는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고생을 하는지 몰라요. 지금 여기 소상공인들이 장사를 못한 지가 오래됐어요. 가게만 가게 있고, 그리고 우리는 이걸 보면서 가슴 아파요. 이게 남의 일이 아니에요.
저 사람이 우리의 가장들이에요. 저거 내가 돈 벌겠다고 가게를 했는데 텅텅 빈 지가 이게 몇 년이야. 그러니까 내가 저걸 볼 때, 저 사람이 내 부모요, 내 형제야. 맞아, 맞아.
그런데 우리나라 상인들의 0.3%가 우리나라 돈에 95%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여러분한테 배당금 줘야 돼요, 안 줘요? 줘야 되겠죠. [박수] 그러니까 0.3%가 우리나라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데, 그들이 우리나라에 배당금 줘야 돼, 안 줘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까지 200살을 살더라도 걱정이 없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해놓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너무너무 형편없이 정치를 하고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국회의원들을 300 몇십 명으로 늘린다, 이게 말이 됩니까? 국회의원들은 100명으로 줄여야 되겠죠.
그러니까 오늘 강의 제목은 내가 이야기했죠. 그 다음 뭘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뭐라고요? 그 사람들이 여기 이과 있던 사람들이 내 얼굴 보더니 달아나네. 왜냐, 내 눈을 보면 안 좋거든. 내가 그 사람들을 쳐다볼 때, 내가 눈으로 이렇게 쳐다보면 그 사람들이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해서 빨리 가는 거지. 절대 저 사람들은 잘못된 사람들이 아닙니다. 저 사람들도 생활이 어려워. 우리 새로운 훌륭한 사람이 저 사람들 생활도 책임져줘야 돼.
세상 무슨 뭐 큰 수입이 없는 사람들이 이런 가게를 해가지고 뭘 좀 살겠다 했는데, 가게가 비어 있으니 화딱지. 나지,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와서 항의도 하고 그러는 거야, 알겠죠? 우리는 저런 분들에게 감정적으로 대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저런 분들이 저렇게 어렵고, 또 그 가족들은 아버지, 어머니의 수입을 바라보고 가게를 얻었는데 수입이 안 되고, 이게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 모양이야, 알겠죠? 그런데 내가 여기 와서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이면, 이 사람들이 가게만 오픈해 놓으면 토요일 날은 매출이 좀 있을 거 아니야. 우리가 뭐 한 군데만 먹나, 다양하게 먹을 수 있잖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커피점도 오픈해 주고, 무슨 상가도 오픈해 주고 하면 여러 가지 매점이 있으면 더 좋아지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매출이 확 늘어나겠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나를 나쁘게 볼 필요가 있어, 없어? 허경영 씨가 전국에 있는 사람을 이리로 다 몰고 오는구나. 야, 이거 우리 매장만 오픈해 놓으면 토요일 날 매상이 좀 올라가겠다, 그렇죠? 그러면 강의장만 딱 비워주고 나면은 강의 2시간 끝나고 나면 3시간 동안에는 다 가서 사 먹을 거 아니야.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퓨전 떡볶음, 돈까스 저런 거 먹을 수 있잖아, 우리가.
그러니까 지금은 저기 중국집 하나만 먹잖아. 지금 우리는 선택의 여지가 없잖아, 알겠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오픈하면 우리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음식점 사장님들을 도와주러 와 있는 거야. 근데 지금 이분들이 오픈을 안 하는 바람에 마치 저 무슨 식당 하나가 다 독점하는 거 마냥 오해를 하는 거 같아.
그래서 우리는 빨리 오픈해 주기를 바래, 그렇죠? 그럼 우리가 강의 끝나면 음식을 팔아 줄 거잖아. 쓰지 말라고 그러겠어요? 공유 면적을 써라 그러겠죠. 쓰라고 하고 그래서요. 자리요, 자리.
이 자리를 걷어봐. 깨무실장, 이 자리는 우리가 등기 이전까지 했어요. 우리가 등기 이전까지 했으니까 우리 여기 미국에서 오신 박여숙 씨가 돈을 내 가지고 이걸 샀어. 아니면 저희가 이거는 허경영이가 쓸 수 있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여기에 우리 거기 때문에 여기 전체에서 가게가 우리가 제일 커.
알겠죠? 이건 몇십 평을 계약을 하니까 우리가 100평을 쓸 수 있어. 공유 면적을. 요거 다 해봐야 50평밖에 안 돼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저기까지 공유 면적을 다 쓸 수 있는 권리가 현재 6층 상가에서 우리가 쓸 수 있는 면적이 최고로 넓어.
저런 가게, 저런 가게 6개 넓이야. 근데 여기 있는 58명 가게 가진 사람, 가게가 508개는 전부 한두 평밖에 안 되잖아요. 두세 평밖에. 그러니까 우리가 장소가 제일 높죠.
우리가 제일 큰 삼. 저기까지야. 요런 거 하나짜리 요런 거 여섯 개 정도 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되게 넓죠.
그러니까 여기에 상가 6층 상가 회장은 허경영이가 되는 거야. 알겠죠? 또 하나, 허경영이가 여기에 상가를 가지고 여기서 강의를 하기 때문에 여기 홍보위원장으로 6층 전체 회의에서 결정해야 돼요. 맞죠? 내가 홍보하면서 장사들이 잘 되겠죠. 내가 여기서 강의하고 여기 가게를 샀다는 거 자체는 여기 6층 상가들이 땡 잡은 거야.
맞죠? 그냥 사람이 한 치 앞을 모르고 싸우면 돼, 안 돼? 안 돼요. 내가 이분들이 요렇게 할 줄 알고 토요일 날이 상가 주인을 불러서 일시불로 완불하면서 매매가는 9억이야. 9억이고 여기 박여숙 씨가 내서 이걸 우리가 9억에 샀기 때문에요 조그만 게 9억이에요. 근데 저 상가 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피해를 받겠어.
저것도 몇 억씩 하는 가게들인데. 놀리고 있으니까 우리한테 우리와 통할 만도 하죠. 그러나 빨리빨리 오픈해주면 우리가 물건 받아줄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도 여기서 커피 먹을 데가 없고 돈가스 먹을 데도 없고 없잖아. 골고루 먹을 수 있게 해주면 저거 좋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분들과 우리는 다투면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사람이 살기가 어려워서 저러는 거지, 뭐. 같은 국민끼리, 같은 집안 전부 한 사람만 건너면 집안이야. 우리나라는 집안끼리 싸우고 싶겠어요? 그 사람들 속으로는 안 싸우고 싶어 해, 알겠죠? 생활이 어려우니까.
이 국회의원들이 정치를 잘했을까, 못했을까? 보육법이 있기를 해버린 거야. 지금 0.3%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대기업이죠. 대기업이 국가 총 매출의 95%야. 5%의 상류층이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지고 있어요.
뭐 이건 뭐 대단한 거 아니에요, 옛날부터 알려진 거죠. 그러니까 이렇게 기업은 0.3%가 우리나라 기업을 다 차지하고 있어. 그 다음에 5%에서 90%를 장악하고 있어요. 굉장하죠.
그러니까 부익부, 이거 누가 만들었나? 이 사람들이 300명의 국회의원이 정신 못 차린 거지, 맞죠? 그래서 이거를 지금은 요거를, 이 대기업을 우리가 없앨 수가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국가를 대리하는 큰 기업들이니까. 이 대기업을 우리는 지원해주고, 영세 장사 안 되고 실업자들이 대기업들이 낸 세금으로 배당금을 주라니까요. 맞아, 맞아요. 그거는 배당금을 줘야 되는데 배당금은 안 주고 말이야, 자기들이 매출해 가지고 그 수입금을 해외 자 투자를 계속해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꾸 망해가지고. 그러니까 시중에 돈이 우리도 모르게 핸드폰을, 무슨 컴퓨터를 통해서 미국으로 투자가 버리는. 거야, 그러면 한국에는 돈이 씨가 말라가고 있죠. 이쪽 저수지 물을 퍼내 가지고 저축제다 다 가져가 버려, 가뭄이 와.
그런 형국이 되어가는데, 지금 허경영이가 나타난 거야. 맞죠? 잘 나타났나, 안 나타났어요? 잘못 나타났다 그러면 다시 돌아가. 다시 돌아가면 내 못 보겠죠? 두 번 다시 안 와. 맨날 혼자 추운데서 떨면서 내가 속으로 “야, 이게 무슨 고생이야?” 속으로 “여기 안 올걸” 알겠죠? 지구에 왔더니 여러분들이 푸대접이야.
알겠죠? 대접해 주는 사람이 지금 한 천만 명이 생겼을 거야. 우리나라에 한 천만 명의 지지자가 나는 있는 걸 알아요. 알겠죠? 나머지 뭐 나를 보고 욕하고, 내가 한 번도 여러분들이 알지만 사기 친 적이 없는데 “허경영 저 사람은 사기꾼이야” 이런 말하는 사람이 있죠. 이거는 뭐냐면,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고 다.
옛날에 이런 말을 갖다가 이걸 사기라는 거야. 근데 이게 얼마나 현실에 맞느냐.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이면 벌금, 남한테 사기 한 번만 있으면 출마 자격 없어. 대통령 나갈 때 경찰서 가서 한 번도 그런 일이 없다는 확인서를 선거관리위원회에 가져가야 접수를 해 줘요.
맞아요, 맞아요? 한 번만 사기 전과 있으면. 그러나 선거법에 가지고 감옥 갔다 오는 거는 10년이면 10년 제한을 둬요. 10년 지나면 나가. 근데 강도나 일반 범죄의 사기는 절대 철망 못해.
자격이 박탈당하는 거야. 우리의 국민의 3대 주권이 있는데, 이 주인의 권리가 박탈돼 버려요. 첫째 뭐예요? 투표권. 투표를 할 수 있는 권리에서 전과자도 사기꾼도 투표는 할 수 있어요.
알겠죠? 근데 뭐가 없냐 하면은 저항권도 사기꾼에 있어요. 혁명권도 있어요. 국민의 3대 주권에는 사기꾼이든 누구든 투표장에 갈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런데 국민은 이것만 있는 게 아니야.
투표권만 있는 게 아니에요. 이거는 국민의 3대 권리라고 있어요. 3대 권리, 3대 권리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렇게 있죠. 여기에도 전과자들은 이 권리를 다 누려요.
사기꾼들은. 근데 사기꾼들이 딱 걸리는 게 있어요. 국민의 5대 권리에 걸려. 5대 권리가 있는데, 천국은 알겠죠.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요 참정권에 걸려요. 알겠죠? 참정이라는 건 투표도 할 수 있고 출마도 할 수 있는 권리야. 근데 요거는 출마하는 게 아니잖아.
이거는 출마도 할 수 있고 투표도 할 수 있는 권리라. 참정권은 정치에 참정한다, 들어간다 이 소리야. 알겠죠? 정치할 권리가 사기꾼들 없어. 근데 호갱님 보고 사기꾼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은 벌을 받을지어다.
앞으로 이후에 허경영에게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그대로 벌을 받을지어다. 내에서 말이 나갔죠. 이런 말은 나한테는 해당이 돼, 안 돼? 대통령 나가는 사람만큼 검증받는 사람이 없어요. 선관위에 제출하는 서류가 이만큼이야.
거기에 전부 국세청, 경찰서 이런 데서 문제가 있어 기록만 있으면 출마 안 돼. 세금 완납증명서 없으면 안 돼. 완벽한 자만 대통령이 올라가게 돼 있어요.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 후보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럽니까? 말이 안 되죠.
더군다나 신인을 보고 [음악] 그래요. 신인 복을 말하면 안 되겠죠. 오래 걸리에 걸려든단 말이야. 그런데 5대 권리의 자유권이죠.
맨 밑에 이 자유는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자유까지 8개죠. 이 여덟 개 자유가 있다는 거. 요게 공산주의와 차이가 있는 거야. 알겠죠? 사회주의가 좀 차이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언론이나 출판도 할 수 있고 집회할 수 있고, 결사 결산은 뭐죠? 사회 단체를 만드는 거예요. 사회 단체만도 종교 자유가 있고, 사회 사회 활동이나 투표. 요게 이제 요거는 뭐죠? 종교 사상, 표현, 표현, 표현의 자유. 예술가들 알죠? 그 다음에 양심의 자유.
법정에서 자기가 거짓말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요. 자기에게 불리하면, “나는 집에 어머니 노모를 모시고 계신데, 내가 요 말을 하면 감옥으로 가. 그러면 우리 어머니를 모실 때가 모실 자가 없어. 우리 어머니가 노숙자가 돼 버려.” 그러면 사실 살 먹은 사람이 내가 바른 말을 하면 감옥을 가니까 거짓말을 할 수가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실제 범죄를 했는데도 안 했다고 할 수 있는 거야. 그래서 빠져나가 가지고 자기 어머니를 보호하는 게 사회적으로 더 이익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럴 때는 본인의 자유를 쓸 수가 있습니다. “죽어도 난 안 했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렇다고 그 벌을 안 받을까? 속으로는 받아요.
그래서 우리의 감옥은 두 개가 있어요. 양심의 감옥과 실제 가서 사는 감옥.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어머니를 봉양하면서 양심의 감옥에 들어가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주로 사람을 죽여놓고 도망 다니는 사람은 무슨 감옥에 들어가 있을까? 양심의 감옥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나쁜 호르몬이 자꾸 나와. 자꾸 괴롭혀. 자꾸 불면증이 와. 그렇지 않겠어요? 근데 가서 어느 나가서 자수를 하고 가만히 들어앉아 있으면 소고기 편하네.
그때부터 잠이 잘 와요. 그래서 양심의 감옥이 진짜 무서운 거야. 맞죠? 그래서 여기에 종교 사상, 표현, 양심할 때 요게 양심의 감옥이야. 알겠죠? 내가 그동안 남편한테 뭘 잘못했는가 가만히 양심의 감옥이 있어요.
저 남편은 마누라한테 얼마나 내가 학대를 했는가 그 양심에 감옥에 들어가야 돼, 그렇겠죠? 양심에 감옥에 들어가라고 할 때 얼굴들이 다 어두워져. 네, 그럴 줄 알았어. 근데 여러분들은 걱정할 게 있나, 없나? 여러분은 백궁으로 갈 사람들이 여기 100%야. 걱정할 일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이제 양심의 감옥에 갈 필요 없죠.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이미 다 없어지고 이 양심의 감옥에서 해방되어 버린 거야. 그래서 내가 양심의 감옥에 이야기하기 전에 얼굴이 다 밝았는데, 알겠죠? 가수들이 제일 싫은 데가 어딘지 알아요? 가수들이 가서 노래 부르기 제일 싫은 데. 유명한 가수는 감옥을 많이 가야 돼. 감옥에 딱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꼭 감옥에 잡혀가는 것 같아.
그러니까 아니에요. 그러니까 여자 가수들은 감옥에 들어가서 노래 부르는 많이 와요. 그러면 그 여자 가수가 감옥에 탁 드는 문을 철거덕하고 닫거든. 그럼 기분이 좋을까, 안 좋을까? 그래서 가수들이 감옥에서 노래를 부르다 보면 자기도 깨끗해져.
내가 가수하면서 괜히 장사한다고 사기에 말리고 괜히 적자 나가지고 신문에 나오고 이러면 안 되겠다. 감옥에 가서 노래를 불러 보니까 억울한 사람이 너무 많더라. 나도 저렇게 될 수 있다. 잘못하면.
그러니까 가수들이 감옥에 가서 노래 부르고 나면 달라지겠어, 안 달라지겠어요? 그래서 양심에 과목도 내가 이야기해줬어. 자, 그다음 이거 오늘 제목을 써야 뭐 강의를 하던지 말든지 할까.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뭐가 있을까? 그러면 요래 놓고 강의를 할까? 그냥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좋은 일이 너무 많죠. 우리가 국회의원을 백면을 지으면 대통령 구속, 우리가 지금 세계 1위죠.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대통령을 많이 잡아 넣는 나라가 있을까? 없겠죠.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대통령이 잡혀가지를 않아. 저것들이 숫자가 많으니까 다 내거나 어쩌고 샀죠. 국회의원이 너무 많으면 관리가 복잡해.
허경영은 100명으로 줄여서 [박수] 줄여 버려. 알겠습니까? 나라 살림이 단촐해야 힘이 있는 거야. 뭐 국회의원님 300명, 보좌관 비서까지 해서 3,300명이야.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걸어 놓는다고 볼 수도 있죠.
부의 법이익 빈의 주범들이라 볼 수 있죠. 왜 그런 법만 통과시키고 뒤에다가 단 요렇게 할 수 있다 아주 열애나요. 그런 거 다 안으로 다 빠져나가게 해 줘. 맞죠? 그러니까 국회의원을 300명을 100명으로 줄이면 대통령 구속 세계 1위를 면하고, 현재 불명예스럽죠.
더 이상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탄핵되거나 구속되는 일이 있으면 안 좋겠죠. 이제 외국에 가면 고개 들고 못 다녀. 국적이 어디입니까? 코리아 그러면 누구나 누구 아버지하고 대통령 잡아먹는, 잡아 넣는 국가 아니야? 땅이래요. 맞아, 맞아요.
자기 아버지, 자기 어머니 잡아넣는 국가야. 최고의 불여국가로 낙인찍혀 있어. 되겠습니까? 나는 제목 적다가 강의 시간 끝나겠어요. 여기서 그냥 요렇게 하고 끝내버릴까.
대통령 구속 세계 1위를 면하고, 면하고 그 다음에 뭐가 있겠어요? 다른 사람은 [음악] 경제 살아나고. 괜찮습니까? 지금 우리나라의 0.3% 기업이 국가 전체 매출의 95%로 한다는 거, 이거는 대단하잖아요. 그죠? 0.3% 대기업이야. 이게.
그러니까 우리는 배당금 없이는 살 수가 없어. 맞아, 맞아요. 길거리 장사를 하는데 대기업에서 길거리에서 란제리를 팔거나 무슨 뭐 속옷을 파는 가게가 있다 그러면 그 가게들이 다 도산에 가고 있어. 그 왜 그러냐.
대기업들이 홈쇼핑에서 그냥 날려, 집에까지 막 날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게 뭐 시장마다 절단 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뭐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든 시장을 장악해, 대기업이. 그러니까 그 대기업이 장악하는 방법은 아주 특수하면서 우리한테 편리하면서 가격을 다운시켜 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대기업의 물건을 우리가 안 살 필요가 있나? 사게 되는 거야. 그러니까 영세기업이 망하더라도 그걸 살 수밖에 없어. 맨날 출근하는 여자가 그 스타킹 사러 갈 수 있나? 그냥 인터넷에서 홈쇼핑에서 그냥 사버려. 그럼 배달이 와.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물건이든지 간단하게 살 수 있는데, 한가하게 가게 같은 데 가서 들를 그런 여자가 점점 더 물어져. 그러니까 외식업체 다 망해가고, 점점 소매 영세 상인들은 문을 닫게 되는 거야. 매출이 안 일어나서 집주인과 싸움만 버려져요. 집세를 못 내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우리나라에 여러분의 살림살이를 꿰뚫어 보고 앉아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이 사람들 때문에도 국민 배당금은 이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겠죠. 이 사람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 서민들 가게를 적자를 덜 나게 해 줘. 맞아, 맞아.
대량 생산해서 싸게 파니까. 그리고 바쁜 직장 생활하는 여성들 집에 탁탁 배달을 해주니까. 홈쇼핑이 있는데 뭐하러 물건 사러 돌아다녀? 그거는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나 홈쇼핑 못 하니까 시장을 가는 거야. 그나마 그게 유지되고 있어요.
경동시장 나이 많은 분이 많이 가잖아요. 그렇죠? 그래 안 그래? 또 홈쇼핑이 없는 물건들만 거기 가면 있어. 그래서 존재하는 거지. 앞으로 상인들의 고통이 말도 못해.
알겠습니까? 이걸 미리 내다본 이 시대를 내다본 허경영께서 여러분한테 국민배당금을 만들어 놔서 안 만들었어서요? 국민배당금 만들었죠. 이거를 만들어 놓은 거야. 국민연금은 언젠가 문 닫게 돼요. 오래가면 갈수록 연금이 고갈되죠.
그러면 그때 가서 올리죠. 그러면 그 낸 것만큼 찾을까 못 찾을까? 그러나 국민연금은 손해 본다, 이게 결론이야. 그러니까 국민연금 가져오는 해당이 안 돼. 그래서 국민배당금은 연금을 내지 않아도 받는 거기 때문에 알겠죠? 그럼 왜 연금 안내도 받느냐? 국민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알겠죠? 국민이 국가의 주주죠.
대한민국은 주주가 몇 명이야? 5천만 명. 대한민국 전 재산은 7경, 8경. 그러면 요거 나누면 13억 나오죠. 약 14억이 나오면요, 돈이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내놓은 돈이죠.
그러니까 1년에 배당금을 부으면 얼마야? 벌써 그렇죠. 13억에 대해서 한 달에 150만 원 주는 거야, 알겠죠? 그렇게 나가죠. 그래서 요거를 국민들한테 해결해 주면은 지금 아까 여기 와 있는 그런 사람들은 돈 받고 와 있는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그런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이야.
직장 들어가려 해도 잘 안 되고, 장사도 이게 안 되고. 그러니까 어려우니까 여기 와 있게 됐을 거야, 그렇죠? 근데 나를 보고 내 강의를 쓱 들어보니까, 야, 우리 가야 되겠다. 이거 허경영 저 사람은 우리한테 나쁜 소리 하는 사람이 아니야. 내가 제일 처음에 그랬죠.
국민배당금 줘야 된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다 어렵다고, 그렇죠? 그리고 점점 지금 나이 40대는 앞으로 평균 수명이 200살이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런 시대가 앞으로 앞서 있는데 우리는 희망을 잃어버린 거야, 알죠? 그런데 희망을 잃어버렸나? 허경영이가 나타났기 때문에. [음악] 그런데 사기꾼이라는 말도 맞아.
왜?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 볼 때는 내가 자기들 잡아가는 사기꾼이야, 맞아, 맞아. 싹 홀려 가지고 교육대로 들어가세요. 맞아, 맞아. 아니, 국민들을 싹 요래 가지고 자기들을 싹 팽 시키면 그거 자기들이 볼 때는 사기꾼이지.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끝이 좋아, 안 좋아? 내 코트 가지고 왔나? 내가 뭘 서류를 요번에 TV 조선에 나온 거죠. 내가 뭘 해서 저 말은 허경영이가 한 예언한 게 다 맞다 이 말이야. 이제 출산하는데 10년간 출산 정책이 10년간 130조 들어갔거든.
근데 금년에 출산 예산이 35조죠. 그런데 금년에 태어난 애가 30만 명이야. 한 사람 앞에 1억 몇천씩이죠. 한 사람 앞에 1억 며칠씩 돌아가는 거 그냥 줘 버리면 그냥 애 노다지 나요.
이거 이거 가지고요, 이거 연구비로 다 닦아서 버려요. 연구비로 매년 연구비로 35조를 쓰는 거야. 내 말에 일리가 있어, 없어요? 바로 이런 정치가 잘못됐다는 거예요. [음악] 안 하냐 하면 또 10만 원씩 준대.
어린애들 월 그 10만 원 받으려고 애 낳겠어요? 절대 안 그래. 목돈 1억을 준다 그래 봐. 그 다음 달에 그 다음 달에 애가 나와요. 뭐 어디서 데려오는지는 몰라.
이제 어디선가 순간 자식들이 막 나타나. 뭐 이거는 저 사촌 집에 맡겨놨던 애다 그러고 데려와서 내가 틀림없다. 진짜 확인 소송 애만 등록하면 주니까. 그래야 그래.
이래 가지고 이 1억을 줄 때 효과가 있지. 이걸 35조가 30만 명이면 한 사람당 1억 몇천씩이죠. 그러면 1억씩을 주면 효과가 많겠죠. 그런데 나는 5천만 원 주잖아.
그 나머지 금액 가지고 나머지 한 7, 8천 가지고 홍보비를 써라 이 말이야. 그것도 많아요. 홍보비가 맞죠. 그러니까 앞으로 출산 정책에 대해서는 직접 목돈으로 주는 건 5천만 원, 나머지는 10만 원씩을 주든 5만 원씩을 주든 쪼개서 주라는 말이야.
사람의 애를 낳도록, 그 다음에 어려운 건 지원해 줘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걸 반반 해야지, 한 푼도 안 주고 전부 뭐 10만 원씩 매월 생활비를, 그건 누가 그거 보고 애 낳는 사람이 있어요? 안 그래요? 1억을 주고 나면 5천만 원을 주면은 이걸 가지고 밑천을 해 가지고 가정이 먹고 살 수가 있어. 맞아요, 맞아요. 하다못해 시골 가서 10월에 가면 논을 열 마지기도 살 수 있어요.
500만 원짜리. 그러면 논을 열 마지기 사면은 거기서 농사짓고 사는 사람도 있고, 또 이걸 가지고 뭘 다른 걸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장사 밑천이 날 수 있죠. 그러니까 그러다가 쌍둥이 나오면 일단 1억이 나오잖아.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혹시 또 쌍둥이 났다고 그러면 이제 부러워하는 사람이 그때는 당신은 그럼 1억 받았겠네요 하니까 받았다는 거야.
아니, 애를 출생 신고를 하는 순간에 구청에서 돈이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출생 신고만 하러 가면 5천만 원이 나와. 근데 쌍둥이라는 엄마는 입이 이만큼 찢어져 가지고 출생증을 하는데 1억이 나와. 보탬이 되겠어, 안 되겠어? 이런 걸 우리가 원하지.
그거 한다는 10만 원, 20만 원 가지고 쌍둥이를 키워요. 그런 어린애 같은 소리들은 제발 공무원들은 하면 안 돼. 딱 목돈으로 줘. 그 돈을 딱 스톱 시키고 푼돈으로 나눠주면 효과가 없어요.
옛날에 아버지가 죽을 때 아들 다섯놈을 불러 놓고 그 아들들이 평소에 제가 아버지 앞에서 많이 싸워. 그러니까 아버지가 알아, 몰라? 아들놈 성격을 잘 알아, 몰라요? 잘 알아. 그 중에 딸이 하나가 있어. 아들 네 명에 딸이 아버지한테 아버지, 우리 재산 상속 해 놓고.
돌아가세요. 나중에 나만 취직하고 상속을 해 놔야 됩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야, 너희 큰오빠하고 오빠들이 싫어한다. 그냥 내 죽고 나면 알아서 해라.” 이런단 말이야.
그러니까 아버지, “내 시집가고 나면 오빠가 이거 다 잡혀먹고 다 해버릴 거야. 아버지 집도 다 팔아먹어 버리고 나한테 오는 게 뭐가 있겠어요? 아빠가 해 줘야지, 아빠가 있을 때.” 그리고 아버지가 “네 말도 일리가 있는 거 같은데, 일단 그러면 너희 오빠들을 못 믿는다 이 말이냐?” “아니다, 절대 오빠들 못 믿어요.” “맞는 말이지. 오빠들 옆에는 누가 붙어 있어? 올케가 붙어 있죠. 그 올케하고 둘이 머리 쓰는 거 하고, 너하고 머리 쓰는 거 하고 같겠어? 불리하니까 벌써 그걸 하는 거 아니야?” 그게 막내딸이 제가 아버지를 자꾸 부추기니까 아버지가 “야, 걱정하지 마라.” 저기 가서 나무를 아버지가 10개를 다 꺼내는 거야.
다섯 명인데 나무 요만한 거 있잖아, 저 같이 말한 거 가져와 가지고. “야, 큰아들, 둘째 아들 다 모여.” 그래서 나무를 한 개씩 다 하죠. 전부 다 열 명이 금방 나쁜 질러. 그러면 그걸 다 지금 다시 내가 여기 다섯 개가 있으니까 너희 다섯 명이 다섯 개를 네가 한 번 져 봐라.
큰아들 주니까 안 부러져 있습니까? 젓가락 같은 나무라도 다섯 개를 못 부러뜨려. 둘째 해 봐라, 셋째 해 봐라, 넷째 해 봐라. 우리 딸내미 한번 해 봐라. 못 부러뜨리죠.
그러니까 너네들이 상속 가지고 싸우면 되겠냐? 너희 아버지가 상속해 주는 거 너희 각자 돈 쓰레기면 금방 거지 돼. 그러니 너희 다섯 명이요, 젓가락 같이 다섯 개가 뭉쳐야 너희가 오형제가 뭉쳐야지 아버지 죽고 나서 이제서야 각자 힘없어. 맞아, 맞아요. [박수] 그러니까 다섯 명의 자식들이 아버지 말 듣고, 그러니까 우리 다섯 명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누가 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는 거야. 이거 네가 가져가고, 너는 이거 가지고, 이거 내 재산 쪼개서 하면은 너희가 거지 된다. 그러니 내 자산을 집을 세를 줘 가지고, 새가 나오면 그걸 넣어 놨어라.
절대 쪼개지 마라. 아버지 재산 다 놔두고 세를 받든지, 어디에다가 해 가지고 그 돈의 이익금을 논하라는 거야. 그래 안전하다. 너희 쪼개면 금방 다 없어지면 아버지 집만 없어져.
아버지 논밭 다 쓰죠. 맞을까, 안 맞을까? 현명한 아버지죠. 그래서 너희가 이거를 관리할 권한만 내가 상속하겠다. 그래 관리자로서 임명하는 거야.
다 공동 관리하도록. 알겠죠? 이것도 안전하죠. 그러면 아버지 집에 집은 항상 있고, 누구는 항상 수익금이 생기고. 그렇죠? 그래 아버지 여윳돈은 어디 상가를 사놔라.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너희가 똑같이 그 돈 놀아라. 절대 부동산을 쪼개지 마라. 그럼 너희는 거지 돼. 얼마 안 가서 아이고, 아버지 말들을 걸.
괜히 재산을 쪼갰니. 그래 안 그래요? 형제가 돈을 모아서 집을 사 놓고 그걸 같이 공동으로 먹고 사는 게 그게 낫다 이 말이야. 어디 이리 쪼개 가지고 가져가는 거보다. 그래서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상속을 받으라고 또 세금.
그렇죠? 그래서 상속은 해 놨더라도 공동으로 받아서 자기들은 안 놔놓고 거기서 지분만 먹겠다. 좋겠죠. 그래서 그 제 가치를 보면은 건강할 수 있잖아. 좋은 아이디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 국민들한테 출산에 대해서 돈을 줄 때 책같이처럼 찔끔찔끔 한 개씩 주면 되나, 안 되나? 여기 10만원 있다. 여기 10만. 이게 됩니까, 여러분들? 도움이 될까, 안 돼? 저 같이 10개를 한꺼번에 콱 줘버려야겠습니다.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여러분이 그 5천만 원 가지고 뭘 해볼.
수가 있지. 야, 애나 보람이 있다. 우리가 이 돈만큼은 꼭 옷에서 사기당하지 않고 이걸 가지고 저 애를 키우는 데 우리가 살림을 살도록 해보자. 맞아, 맞아.
아니면 내가 나중에 애 낳으면 1억을 준다 할 때 5천만 원은 여기가 예산이 1억 몇천, 맞죠? 1억을 줘 버리고 나머지는 조금씩 지원해 주면 되잖아. 그러면 애 하나 낳아서 1억을 받아 봐. 보람이 있어, 없어? 그러면 애 낳는 것이 장사로 나가는 것보다 더 애 낳았는데 목숨 걸은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돈이 필요하기는 한 3억 필요하잖아. 그러면 세 명 낳는 거야. 연년생으로 출산 정책을 각자가 세워요. 그걸 국가가 세우면 안 돼.
맞아, 맞아. 그러면 3억 만들기 3년 계획을 세우는 거야. [웃음] 맞죠? 그렇게 하면은 사람이 사는 보람이 있어. 그런데다가 허경영은 또 무슨 대통령이야? 선물 대통령이 나타나면 [웃음] 애들이 많으면 생일 때마다 선물이 왜 안 와? 그러면 세 명만 낳았다.
생일 선물이 두 달에 한 번 올라오는 거야. 엄마, 아빠까지 해서. 맞아, 안 맞아? 두 달에 한 번 걸로 대통령의 선물이 오니까 지역 소비가 일어나, 안 일어나? 그 안에 장갑도 있어. 카드도 있어.
현금 10만 원 금일봉 들어 있어. 생일 케이크, 생일 떡은 각 부산이면 부산에 각 구별로 만들어. 전국 제빵 협회가 각 지역별로 그 빵을 대는 거야. 케이크를.
그러니까 떡 옆에는 떡을. 노인들은 떡을 주니까 생일 떡 배달하고 그 제조하고 케이크 가는 케이크 업자들이 각 지역에서 하겠죠. 그러니까 1년 내내 안 빠지고 하루도 안 빠지고 소비가 가는 거야. 재밌죠? 그러니까 영세업자들이 좋아, 안 좋아? 그래 가지고 그 안에 장갑도 들어 있고 뭐 옷도 들어 있고 옷자도 옷 많이 파는 거지.
그래 그거는 각 지역에서. 선물을 컨택하라.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이 보내는 생일 카드, 그게 용기를 얻어요. 알겠죠? 나는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고, 당신이 우리 대한민국에 든든한 가족으로서 내가 항상 당신 옆에 있다는 걸 생각해 주기 바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 좋아, 안 좋아? 대통령한테 언제든지 직통 전화를 해라. 전화번호 딱 줘. 그 카드가 좋아, 안 좋아? 힘과 용기가 생겨요. 그리고 나는 아무리 늦어도 그 전화를 받아.
물론 한번 통화하는데 1년씩은 기다려야 될 거야. 많이 밀리니까. 그렇죠? 바퀴를 받아요. 어느 사람 전화될지는 몰라.
어쨌든 새벽에 하든지 저녁에 하든지 열심히 돌리는 사람은 대통령 통화되는 거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통화를 직접 한다. 그리고 오늘은 금년에 대통령이 몇 사람을 통화하였나. 그 기록이 쫙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가짜가 하나도 없어. 금년에 대통령이 아무개까지 4,200명을 통화했다. 그게 공통 내용이 요런 거다. 통계를 한번씩 내주는 거야.
거기서 대통령이 몇 사람을 해결해 줬고, 몇 명의 민원을 해결해야 되고, 몇 명은 못해줬다. 아직까지 뭐 이런 게 나오겠죠. 이런 게 전부 여러분들에게 용기를 주는 거야. [박수] 한국의 선물.
대통령이 나와 가지고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여 버리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는데, 후원금은 받게 해주는 거야.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은 몇 억은 받으니까 임기 동안에 생활이 돼, 안 돼? 비서도 둘 수가 있는데. 국가는 비서를 주질 않아.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그런 권위주의적인 모든 첩보는 다 없애.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상구보리 하와 중생하는 그런 국회의원을 원하는 거야. 이런 우리 국민을 위해서 자기를 바치는 자원봉사자.
알겠죠? 그런 국회의원이 우리가 있어야 되고, 그게 100명이 되면은 무슨 의사결정할 때 빠르겠죠. 의사결정 순서가 빨라요, 빠릅니다. 아주 빠르고, 세계 대통령 구속이나 이런 불상사도 없어집니다. 알겠죠? 왜 없으니까? 정당을 없애.
그러니까 전부 무소속이야. 그러니까 그 속에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대통령을 위시해서 국회의원들은 전부 당이 있으면 안 돼. 무소속이야.
그래서 당은, 이 당이라는 걸 보세요. 당이라는 걸 우리는 이렇게 쓰지만, 이걸 정자로 쓰면 뭔지 압니까? 경찰서면 이게 배설하는 사람이 쓰는 면류관이야. 이게 옛날에 말하면 벼슬하는 사람 쓰던 모자 있죠? 이게 모자야. 맞으면 이거야.
그걸 모자를 쓰기 좋아하는 놈들이 이게 그물 흑자마자 안 맞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검은 놈들이 말이야, 시커먼 놈들이 그 모자를 쓰고 있다 이 소리야. 정당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바른 정치를 알았다, 바른 것을 하겠다는 놈들이 시커먼 모자를 쓰고 시커먼 놈들이 모자는 건상을 쓰고 앉아 있는 것을 당이라고 그래. 금을 흑자 맞아, 맞아요? 이 당 자가 이걸 물이 당 자라는 거야.
권력을 잡히게 권력이거든. 권력을 잡기 위해서 검은 그림자들이 모여 있는 거야. 검은 놈들이. 이거 그대로 놔둬야 되겠어? 그래서 국회의원은 시민단체처럼.
정당이 시민단체가 여당, 야당에 들어가면 믿을 수 있나, 없나? 믿을 수 있어? 없어요. 시민단체에 참여연대가 여당이나 야당의 소속되면 될까, 안 될까? 그 믿는 사람 없어. 맞아, 안 맞아? 시민단체와 같이 정당도 시민단체처럼 여야 정당이 있으면 됩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무서워.
알죠? 내가 이번에 대통령 나갈 때는 당을 만들어. 국가혁명당. 만약에 광주 서구 국회의원이다, 부산 남구 국회장. 그러면 부산 남구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가야 되는데, 지금은 정당이 있으니까 정당 눈치 봐야 돼, 안 봐야 돼? 국회 맘대로 할까? 정당 위에서 요래라, 안 그러면 나중에 공천 주는 안 주나? 공천 안 주겠죠.
그래서 정당이 있으면은 국민들은 정상적인 정치를 볼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느 재벌이 정당의 사무총장 한 사람만 싹싹 해버리면, 알겠죠? 전체 국회의원이 누굴 또 어떤 법을 만들어? 재벌에 유리한 법을 만들어. 국민들, 야, 그 국민 배당금이 왜 주냐? 아주 오래 버리면 그 사무총장이 국회의원들한테 오다 내려, 안 내려? 적당히 설득해 가지고, 야, 은비를 붙여. 그래 가지고 그냥 재벌 좋은 법만 만드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선물 대통령이 나타나면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이 시커먼 물이 이거예요. 이게 세계 통일을 좀 먹는 거야. 그래서 미국, 우리 공중부양 축지법 하는 그 임금이 옛날에 있어서 누구죠? 안녕, 안녕. 허경영 말고 공기 모양 축지법을 배워 가지고 밤마다 나가는 임금이 있어서, 그 임금이 숙종 임금이야.
알겠죠? 옛날 옛날에 그 숙종 임금이 있었는데, 숙종 임금이 그 전생이 숙종 임금이 아니야. 알겠죠? 숙종 임금 전생이 모여서, 요 숙종 임금이 그래서 집안을 일으켜라 그래서 유언을 받았기 때문에 공부를 한다. 옛날에는 전부 효자죠. 그죠? 그래서 공부를 지금 하고 있다.
그러니까 임금이 숙종 임금이 가만히 보니까, 얘는 과거 낙방을 내야 공원에 열심히 하는데. 그러니까 우리나라 최초로 그 사람이 시험 컨닝한 사람이야. 부정 시험, 부정 시험을 한 사람이 숙종이야. 숙종 부정 시험 최초 기록이야.
그 사람 답안지를 알려준거나 마찬가지야. 과거 시험 보러 가면은 꼭 붙을 얼굴인데요. 이렇게 거짓말을 해. 그 사람이 혹시 가고 있으면 보러 안 갈까 봐 이번에 가기 시험에 꼭 가면은 당신 분께서 얼굴이 상이 되게 좋아.
나는 관상을 잘 보는 나그네인데, 이런단 말이야. 그래요. 내가 이번에 가면 붙는단 말이야. 당신이 이번에 가면 장원급제야.
그러니까 무조건 시험을 치러 가라고 이래요. 그러니까 이것도 하겠죠. 시험장으로 유도해 놓고 답안지를 쓱 알려주겠죠. 최초로 부정선거 아니야.
[웃음] 그래놓고 답하지는 안 가르쳐 줘. 안 가르쳐 주고 가버려. 딱 가서 시험지를 얘가 가고 있으면 보러 왔을 거 아니야. 그래서 국정 임금이 과거장을 몰래 보니까 조용히 와서 앉아 있어.
숙성 임금이 곡을 다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제 시험 문제를 뭘 했냐.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이 3대째 과거 시험을 보는 집안 이야기를 써라. 그 구구절절이 섞인 애환을 써라.
이 3대째 이렇게 시험을 보는데, 그 할아버지는 아버지한테 이혼을 하고, 아버지는 자식한테 이혼을 하고, 그 자식은 자기 아들한테 이혼을 했으니 그 집안에 그 과거 시험에 어려움을 쭉 좀 써라. 문제점을. 그래도 이 친구가 그걸 썼는데, 그 이야기가 장원급제야. 그러니까 쉬운 사설이 들어가지 않는 쉬운 문제를 냈다는 거야.
그러니까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쓸 게 있어 없어? 없지. 부잣집 아이들이 뭐가 그게 썩었어요. 근데 얘는 뭐 그 감동을, 그 할아버지들도 고생한 그 이야기를 줄줄이 써 나가니까 쓸 게 많잖아. 아주 얼씨구나 잘 됐다.
문제가 뭐 이렇게 좋아. 그래서 탁 썼는데, 나중에 과거 급제를 했는데 최고 급제 장원급제. 그러니까 임금을 딱 가서 인사를 딱 하는 게 임금이 고개를 들라 그래요. 그것이 실제 갖는 거지만은 착한 사람을 쓰려고 한 거야.
알겠죠? 임금은 꼭 이제만 구하는 게. 아니야, 마음씨 착한 효자만으로도 자격이 있단 말이야. 우리는 공부 잘하는 사람을 만드는 교육이죠. 이게 빵점이야.
이제 내가 대통령 되면 이런 교육은 없어져.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봐. 수학 잘하는 애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수학 시험만 봐. 영어 잘하면 영어 시험만 봐.
그리고 중간에 바꿀 수 있어요. 자기가 그 대신에 수업은 다 받아야 돼. 수업은 받는데 시험은 없어져 버려. 정 안 좋아요.
그러면은 수학 잘하는 애는 수학 시험만 보게 되잖아. 모의고사만 보게 되어 있어요. 이제는 다른 시험은 다 없어져. 모의고사만 보는데 전국 동시에 봐.
그러면 수학 시험 내가 전국 1,250등 이렇게 나와. 각 모의고사 때마다 그 등수가 나와. 컴퓨터에 의해서 전국 등수가 나와. 자기하고 우리 학교를 가야 되지.
딱 나와. 그러니까 다른 과에 안 하니까 애들이 편해 안 편해. 아주 편해지는 거야. 과외비 안 들어가.
부모들 애들 교육 때문에 뭐 강남으로 간다 뭐 이런 거 없어. 하나만 잘하면 돼. 학원도 괜찮아. 그거 하나만 하는 학원에 가면 돼.
얘는 수학하고만 가면 되는 거야. 그 대신에 영어 학원도 갈 수는 있어. 점수하고 관계없이 영어 공부할 수 있잖아.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에요.
이런 정책을 내가 25년 전에 내놨는데 이 정책을 안 하는 바람에 과외비로 나간 돈이 우리나라를 하나 사고도 남는 돈이야. 그 피해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아. 영어를 잘하는데 수학은 못 해. 그래서 평균 점수가 팍 떨어져서 열심히 의사가 돼야 될 인재가 서울대를 못 가는 거야.
손재주는 좋은데 어학 실력이 부족해 가지고 최고의 의사가 될 애가 의학과를 못 가는 거야. 앞으로는 세 종류 인간이 나오죠. 세 종류 인간이 뭐가 나온다고 그랬어요? 첫째, 둘째, 셋째. 제일 수명이 짧은 인간, 요게 지금 70세부터 80세 사는 인간들이야.
맞죠? [웃음] 맞죠? 앞으로는 수명이 제일 짧은 인간이 지금 정상적으로 태어난 인간이야. 그런데 두 번째는 DNA를 수정한 인간이야. 이거는 운동을 할 필요가 없어요. 평생 운동 안 해도 건강하게 수명을 200년까지 살 수 있는 DNA를 수정해 버려.
GMO 알죠? GMO가 농약에 걱정이 있나? 병충해 걱정이 있나? 재배 병충해 아무리 와도 괜찮게 만들어 버려. DNA를 수정해 가지고 대량 생산하고 있어. 맞죠? 맞아, 맞아요. 농약 안 줘도 되는지 뭐가 지금 다 나와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 인간도 DNA 몇 군데만 손을 봐 버리면 절대로 죽을 때까지 병이 안 걸리는 거야. 그래서 인간들의 수명이 200년으로 갈 때가 곧 돌아오는 거예요. 내가 뭐 362년 88이라니까 긴 거 같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내 말이 맞는가, 맞는가 지켜보세요.
그때 같이 살아 가지고 [박수] DNA를 수정하니까 내 키나 내 코 높이나 모든 걸 수정해 가지고 올려버려. 내 정자를 가지고 DNA를 수정해서 내 정자에서 나쁜 점은 다 빼버려요. 여러분의 정자에서 난자에서 그걸 다 빼버려요. 그 뒤를 수정해 놓으니까 이거는 DNA 인간 DNA GMO야.
맞아, 맞아. 아주 완벽한 딸내미가 나와. 그냥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딸이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DNA를 수정할 때 속눈썹을 조절하는 DNA가 있어요. 그거는 저의 사우디에 있는 여자들은 속눈썹이 이렇게 나오게끔 그 DNA를 수정해 버려. 딱 애가 태어났는데, 이거는 완전 완벽한 인간이야. 앞으로 그런 인간들이 판을 치고 다녀요.
그때는 여러분은 설 자리가 없어. 알겠죠? 모든 키 사이즈, 다리 길이, 다리 모양 이거까지도 전부 DNA에 있어요. 그래서 DNA를 옛날에는 아무 검사하는데 1억 들어갔어. 자기 DNA를 지금은 10만 원 미만이야.
그리고 DNA 검사했다고 하니까 나는 키가 적게 되어 있고, 못생기게 되어 있네. 이마가 들어갔네. 요놈은 이마 나오게끔 모든 DNA를 딱 수정해 주는데 돈 몇 푼 안 해. 그러면 그 정자를 가지고 임신을 딱 해버리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요런 DNA 수정 인간도 판을 치겠죠.
요 인간들은 수명이 250년 정도 살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오래 30년만 더 살면 이런 시대에 여기 지구에 오는 거야. 지구가 가장 복잡할 때 DNA를 가지고 복제를 해서 둘리 양이 나와, 안 나와? 둘리 나왔죠. 똑같은 개를 만들어 내잖아.
그 어미 개와 한 치도 안 틀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하고 DNA를 100% 맞추면 DNA를 해버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맞춤형 DNA를 해서 혈액형만 자기 걸 가져가는 거야.
나머지는 전부 수정, 맞죠? 그런데 똑같은 인간을 인간은 안 나와. DNA를 수정해도 자기 그 혼이 있기 때문에 알겠죠? 그런데 다 개성은 있는데 아주 완벽한 인간이 태어나는 거야. 머리카락도 죽을 때까지 안 빠지게 하는 기술이 있어. DNA에서 수치 줄어들지 않거나, 술집 백발이 안 되게.
그리고 금발라하다는 대로 DNA를 바꿔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100번도 그 다음에 세 번째로부터 인간이 나와요. 인간은 섹스로부터 이런 게 나와요. 섹스로부터.
섹스로부터 하는 건 가정의 혼자 사는 남자나 여자들이 사는. 거부터야. 근데 같이 섹스도 할 수 있고, 완전한 여자하고 감성이 있어요. 감성이 있는데 한번 안마를 하는 거야.
“아이, 피곤하니까 그만하겠습니다.” 이런 말이 없어. 말을 너무 잘 들으니까 남편이 되기 싫어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오늘만 바꿔놔도 안마를 해 달라고 그러면 저녁마다 안마를 해 줘.
그러니까 나중에는 마누라가 필요 없어져. 그 섹스로부터 하나만 사면은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 줘. 그 대신 머리 색깔이나 얼굴이나 이건 본인이 그걸 살 때 정하면 돼. 그러면 그런 로봇을 만들어 줘요.
근데 피부도 똑같고 똑같아. 관계를 해도 감정도 있어요. 감정도 가지고 꼬집으면 아프다 그러고. 그 대신 시비를 걸거나 싸우는 일이 없어.
하지 말라고 그러면 “예, 알겠습니다.” 좋아, 안 좋아요? 그러니까 여기 있는 개를 하루 종일 봐라. 개를 보는 거야. 영화 보여달라, 놀러 가겠다 이런 말을 안 해. 돈 내놔라 소리를 안 해.
미장원 가겠다 소리를 안 해. 항상 거울인데 아름다워. 왜 기름기가 안 나오니까. 머리는 항상 한번 감아주면 몇 달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피부에 때가 끼질 않아. 한번 목욕시키면 몇 달 가는 거야. 좋아, 안 좋아요? 얼마나 좋아. 그 대신 인간과 다른 거는 섹스는 하지만 화장실을 안 가.
그 로봇이 밥을 하면은 굉장히 위생적이야. 반찬도 잘하고. 그리고 애를 보라 그러면 너무 잘 봐.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이 사이버 인간 때문에 사이버 로봇 인간이 등장하게 되거든.
좀 있으면 지금 앞으로는 의사들이 저 사이버 인간이 진단하면 오차가 없어요. 사이버 인간이 의사 자리에 앉아 있어요. 닦아서 어디가 아픕니까? 어디가 아픈가 보세요. 손을 탁 사이버까지 잡으면 5만 병이 다 나와 버려.
당신은 간이 나쁘네요. 간 수치가 얼마입니다. 로봇이 손만 딱 잡으면 모든 병을 컴퓨터가 다 알아요. 의사하고 똑같은데 혹시 로봇도 아닙니까? 나는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로봇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로봇 의사인지 진짜 로봇 의사인지. 근데 로봇 의사 진료비가 한 10배 비싼 거야. 정확도가 높으니까.
그럼 돈 많은 사람이 누구한테 가서 지금 로봇 수술을 하는 거 있잖아요. 지금 로봇 수술비가 일반 수술보다 몇 배 비싸요? 다섯 배. 그 부자들은 로봇 수술을 해요. 인간한테 안 해요.
실수를 하니까. 그래서 로봇 수술을 하는데 앞으로 로봇은 의사가 진찰하는데 가면요. 의사가 눈으로 나를 쳐다봐 버리면 모든 게 안에 기계 장치에서 알아요. 그다음에 손 한번 잡아 봅시다.
딱 잡으면 그냥 모든 기록이 다 나와. 당수치대 로봇 인간이 판단을 따고 100명이 오차가 없어. 혼자 하냐? 혼자 합니까? 알고리즘 전체 컴퓨터와 연결돼서 병원에 전체, 그다음에 빅데이터하고 연결되어 있어. 블록체인하고.
그러니까 이게 알파고야. 알파고라는 말은 컴퓨터가 여러 대 있다는 뜻이거든. 그러니까 이런 의사 앞으로 진짜로 하면은 환자 생존율이 아주 높아집니다. 오신 있어 없을까요? 없어.
그러면 이제 인간은 거기 할 일이 있어 없어? 의사도 수술하는 것도 로봇이 하는데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면서 이제 진찰도 하고 공존하면서 치료하는 거야. 그러니까 의사실에 딱 들어가면 의사가 둘이서 그럼 인간은 이리 오세요. 로봇 의사가 다 앉아 가지고 당신이 이렇습니다. 당신이 이렇네요.
그래요. 이런 데가 아픈데 보면 아 그래요. 로봇이 다 해답을 해서 더 뽑아 줘. 얼마나 편해요.
가서 뭐 사진 찍으러 가세요, 뭐 하세요, 이런 게 줄어드는 거야, 알겠죠? 사이버 인간. 그럼 이런 시대가 오면은 좋겠어, 안 좋겠어? 그래서 이때 혜택을 볼 수 있는 내가 지금 20대들이야, 지금 40대들이야. 쟤들은 사이버 섹스 인간하고 같이 살아요. 그리고 거의 독신이 많아.
그때는 애를 잘 안 나. 이때는 애 하나 낳는데 1억씩 줘야 돼. 그러면 애를 낳지. 전부 섹스, 여자들하고 섹스 로봇하고 살려고 하지.
누가 남편하고 자기 마누라하고 싸워 가면서 살려고 그러겠어? 그 대신 아기를 낳으면 섹스 로봇하고 아기를 알 수가 없으니까 남편은 있어야지, 알겠죠? 그래서 앞으로는 삼각관계가 집집마다. [웃음] 너무너무 미인이 집을 지키고 있는 거야. 근데 부인도 직장 가고, 남편도 직장 가고. 집에는 부인이 사이버 인간이 집을 지키고 있어요.
좋아, 안 좋아? 오히려 온도다 보면서 집을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앉아서 딱 있어요. 그냥 부부는 와서 그 사이버 여자 인간과 대화도 하고, 이 마누라가 하나 스피아가 더 있는 거지. 그러면 여자도 편하니까 남편한테 조금 질투는 있지만 같이 살아야 되겠죠. 재밌어요.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격동기에 태어난 사람들이야. 그래서 지금 나이 70된 사람, 1950년 이후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격동기에 왔어요. 그래서 72년의 사람들은 1차 산업 시대에 태어났고, 여러분은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은 2차 산업, 3차 산업에 살다가 4차 산업을 보고 죽어. 4차 산업 시대가 2020년입니다.
지금 18년이죠. 2년 남았어. 2년 있으면 로봇이 어느 나라에 막 등장하고, 섹스 로봇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막 달라져요. 세상이 급격히 변하고 DNA를 수정해서 임신을.
했다는 사람이 나와 알겠죠. 요런 시대가 급박적으로 앞으로 10년 이내에 오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좋은 시대에 와 있어요. 알죠? 인간이 지구에서 이만큼 과학이 발전되는 격동기에 태어난 사람,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을 본 사람들이야. 여러분들이 이제는 4차 산업까지 보게 되겠죠.
맞아요, 맞아요. [박수] 그래서 이 숙종 임금이 이 사람을 출세시켜 줬죠. 그래 가지고 좋은 관직을 줘 가지고 그 사람이 좋은 여자를 만나서 잘 살아서 살았는데, 이 사람이 숙종하고 그런 일이 우연히 일어났을까? 숙종의 전생에 이 사람과 뭐였는지 알겠습니까? 이 사람의 마누라였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 두 명의 산골에 간 거야.
숙종은 모르죠. 그렇죠? 자기가 왜 거기를 갔는지도 모르잖아. 그냥 지나가다가 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숙종이 옛날에 현모양처로 있었는데, 이 남자가 빨리 죽어 버린 거야.
이 남자 단명했어요. 평생 수질감으로 있다가 죽었어. 그러니까 서로 굉장히 사이가 좋았던 거야. 그러니까 숙종이 자기도 모르게 자기 남편을 만나서 만났어.
그 사람을 도와주는 거야. 다시 부모 인연은 안 됐지. 알겠죠? 단명할 때 부부 인연은 끝났는데, 다음 생에 와 가지고 다시 숙종이 그 사람을 만나 안 만나? 만났죠. 그러나 이런 것은 영혼은 실제 사실이에요.
알겠죠? 내가 이야기했으니까 진짜야, 가짜야? 진짜입니다. 내가 그 숙종이 이야기가 사실인데, 이 전생까지 나는 다 볼 수 있어. 근데 쓰잘데 없이 여러분한테 전생 이야기 할 필요는 있나?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이 사람이 남한테 잘해주면 언젠가 위기 때 구원투수가 나타나. 적선지가 필요의 여경이죠.
그러니까 적을 싼 집안은 반드시 경사하고 온다. 맞죠? 그러니까 이 필요 여경이 되려면, 이 여경이 여경이 되려면 필요 영, 경사가 남는다는 거야. 저 각지간은 뭐라고요? 악을 산 사람은 마지막에 재앙이죠. 장이죠.
그러면 이런 재앙이 온 사람은 첫째, 여러분들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 재앙이 온 거야. 지금 국회의원 300명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재앙을 받아서 안 받았어요? 받아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이 미래가 보장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 뿌리가 없는 나무들을 만들어 줄 사람이야. 맞죠? 그런데 [박수] 이 재앙은 재앙이 올 때는 뭘 해야죠? 여러분들이 재앙 단계, 재앙 다음에 다시 이 경사로 돌아가려면, 여행으로 돌아가려면 뭘 해야죠? 여기다 다음 정류장이 뭐지? 우리 말고 우리는 허경영을 하면 되지만, 백봉으로 가니까 관계가 없어요. 인간들은 재앙이 돌아올 때는 복을 지어야 돼요.
재앙이 어제 오려면, 철제 복을 지키지는 뭘 해야 되냐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이 재앙이 오기 전에 뭘 해야 되겠어요? 이렇게 내가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못 알아보겠어요? 요렇게 해 놨는데도 모르겠어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참회, 참회를 해야 돼. 기독교를 말하면 회개. 그 자매가 해결돼. 여러분들이 요걸 꼭 드러나요.
참, 죄라는 건 하늘의 재고, 앙은 인간의 죄죠. 제 차면 뭘까? 잠은 뉘우칠 잠자죠. 뉘우칠 잠자니까 이거는 뭐예요? 과거의 과거제야. 알겠습니까? 과거제를 참하고 미래 해는 뭐죠? 해는 다가오는 새로운 또 다가오는 죄야.
다가올지 알겠죠? 이거는 전 죄를 지은 것들이고 그걸 참회하고, 요거는 다가오는 걸 해라 그래. 이거는 뉘우친다 그러고, 알겠습니까? 이거는 다가오는 것을 조심하는 혜자야. 그래서 후회할 때 혜자입니다. 알죠? 후회한다 할 때 해찬데, 후자는 이거야.
지나간 후, 지나간 것이고, 요거는 다가오는 것을 예방하는 거예요. 예방, 알겠죠? 그러니까 참회를 하면은 하나는 과거의 죄를 뉘우치고, 이거는 미래를 조심하는 거지. 참회 안에는 그게 들어 있어. 알겠죠? 뭐, 옛날 죄만 용서해주세요.
이건 참회가 아니에요. 참회는 과거를 외치고 미래를 고쳐나가는 거, 그게 참회입니다. 그래서 참과 해가 플러스 되는 거지. 요거 죄와 왕이 플러스 된 거.
그러니까 여러분은 재앙이 왔으면 참회하죠. 그걸 참회하는 내용이 허경영 부르는 거야. 맞죠? [박수] 그래서 회개도 마찬가지야. 회개하고 참회하고는 뜻은 비슷한데, 원칙은 참회가 뜻이 더 정확해.
알죠? 그래서 이 해안의 허경영이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미래를 좋게 하려면 좋은 말 들어야 되고, 좋은 강의 들어야 되고, 좋은 장소에 가야 돼. 알겠죠? 우리는 이 장소가 살아있는 강의장이야. 왜? 영세 상인들이 이렇게 가게를 못 열고, 가게가 텅텅 빈 채로 돈을 몇억씩 투자했는데 도산돼 있잖아. 저 도산 안 되어 있는 거 보여요? 저게 도산된 가게야.
우리 경호원이 서 있는 저것도 도산되는 가게야. 맞죠? 이제 가게를 오픈하는 걸 우리가 여기 오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이제 오픈해 보려고 하는 거야. 왜? 이 사람들이 밥만 먹어도 500명이야. 맞아, 맞아.
또 내가 이걸 늘렸다는 것은 천 명을 수용하려고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다음에 여기가 경계선인데, 이쪽도 수용할 거야. 그러면 넓어지니까 천 명이 수용되겠죠.
그러면 내가 어디서 강의하냐? 저 뒤에 저 유리 있는데 있죠? 저 기둥 있는데 있죠? 저기서 강의할 거야. 그럼 내가 여기까지 가는 거지. 여기서 안녕하세요, 막 이러는 거야. 엄청 넓어요.
그러면 이 앞에 사람이 얼마나 많이 들어오나. 그렇겠죠. 카메라를 내가 잘 안 보일 거야, 내가 공간 이동했다가 나타난 거야. 지금 거기가 되게 넓죠? 이쪽도, 이건 부동산이야.
이쪽도 우리가 사야 돼. 그 여러분들이 조금씩 보태면 사겠죠? 저기는 우리 박현숙 씨가 샀지만, 이쪽도 우리가 사야 돼. 이쪽은 지금 막아놨나? 공인중개사 맞죠? 우리 강 회장은 천 명이 최소한 들어와야 돼. 알겠죠? 네, 물 좀 먹고 또 목이 말라서.
[박수] 자, 이거 보세요. 자, 앉으세요. 무상결혼 공약하면 자기 대통령 나와 있죠? 보입니까? 카메라로 좀 비춰서 저기 좀 나오게 해 봐. 중앙일보 사설이죠.
중앙일보 사설인데 허경영 이야기가 여기 나와요. 자, 무상결혼 공약하면 자기 대통령 해가지고 내 이야기가 나와 있는 거야. 내가 결혼하면 1억 준다는 이야기했는데, 요새 사람들이 이거는 중앙 어제 나온 중앙집행이야. 어제도 중앙일보를 허경영 공약 당시엔 말도 안 된다.
[박수 치면 안 됩니다] 출산 시 3천만 원, 허경영 공약 당시에 말도 안 된다 비난받아. 내년부터 아이 한 명 지원 총액은 3,500만 원을 늘어나게 돼. 과거 정책 프리미엄 빨리 벗어나 제대로 된 2021년 계획 준비해야. 이게 사설입니다.
허경영 씨가 있었다. 이렇게 나오죠. 뭐라 했나 보자. 10여 년 전 대선 후보들과 함께 허경영 씨가 있었다.
대선에는 홀로 튀는 후보들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허경영 씨만큼 많은 사람이 내리에 각인돼 있는 사람은 없다. 그렇죠? 당시 기준으로 보아 허무맹랑한 공약을 내걸고 나왔기 때문이었다. 허경영 씨의 공약들 중에는 악의 출산 시 30만 원 지급이라는 공약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정부와 정신권은 말도 되냐는 소리라고 무시했다.
알겠죠? 근데 지금은 허경영 씨 거 따라 하고 있다고. 이렇게 나와 가지고 제목을, 이 중간 제목이 전부 내 이야기로 올려봐. 이제 허경영 씨 공략이 실천될 예정이니 내년 혹은 후년에는 출산율이 좀 높아질까? 그렇게 예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왜 푼돈으로 쪼개 주니까.
허경영처럼 목돈으로 줘야지. 그냥 3,500만 원을 주는데 10만 원 뭐 찔끔찔끔. 무슨 말인지 알죠? 결혼하는데 내가 부부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 주고 이런 것을 일시불로 주니까 도움이 되지. 그거 10만 원씩 20만 원씩 주면은 도움이 될까요? 그거 몇 십 년간 준다고 도움이 돼요? 절대 그런 정책 세우면 나라 망해요.
알겠습니다. 이런 거 세우는 거 아닙니다. 이런 정책도 이렇게 해서 허경영 공약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여기는 이거 중앙일보 맞죠? 보이죠? 아, 그리운 후보자 허경영이가 대통령에 안 나온다 이거야. 그러니 그립다 이거지.
사설이 이게 사설입니다. 사설에 허경영이 나오기를 바란다. 이렇게. 이게 예사일입니까? 이게 이 사람 중앙일보 논술 주관이야.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이 심심하면 내 걸 내보내. 아니, 이분이 뭘 모르는 사람입니까? 이거 내보낸 사람. 결혼하면 다음 무상 결혼 주장하면 대통령이라고 그러죠. 그거 주장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나밖에 없죠.
1억씩 준다는 무상 결혼 주장하는 허경영 밖에 없죠. 그럼 그 사람은 허경영이가 여기 나와요. 허경영만 그 이야기를 했다는 거야. 그거는 허경영이가 다음 대통령이라는 소리 아니야.
이 사람이야. 아, 그리운 허본좌. 잘 보세요. [음악] 야권 다니라고 다른 이슈를 빨아먹는 블랙홀이 됐다.
한 달째 지지율이 꽉 막힌 따분한 선거판이다. 거기에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그렇죠? 깨알 같은 공략.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후보자, 잘 보세요. 바로 허경영 후보입니다.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어떻습니까? 그분의 발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네. 발바닥 밑에 까맣게 못 미친다. 이게 대통령에 대한 모독입니다. 그런데도 이 논술 주관이 허경영만 나오면 이렇게 무상급식, 무상 보육을 공략한 허경영이가 이런 사설을 쓸 수 있습니까? 엄청난 광팬들이 많아요.
이 사람이 이 논술 주관들이 허경영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럽니까? 여기 한번 들어봅시다. 뭐라 하나.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내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조용히 해야 돼. 말은 하지 말아요. 여러분들은 돌판에 불로 새긴 십계명 같은 공략들을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저한테는 이분은 항상 극존칭을 써요. 야, 안철수는 국회의원 100명을 자르자고 했고, 박근혜,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쟤만 날렸다. 그죠? 허본좌는 통 크게 이 사람들을 국회의원 100명을 줄이라고 했지만, 그죠? 허본좌는 통 크게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며. 맞죠? 미개한 국회에 출마 고시를 도입하겠다고 분노하셨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 드디어 정당은 죄다 없애고 나오죠. 정당한다 없애버린다 이거야. 죄다 없애고 모든 무소속으로 출마 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다짐하셨다.
맞죠? 법원자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 공약은 쩨쩨하다. 이렇게 나오죠.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게 월급 150만원. 이상을 보장하고,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이 쿠폰을 약속하셨다.
무조건, 그리고 노조 시에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노조는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발을 끊어야 됩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기업이 저 월남이나 저런 데로 가죠, 저 동남아로 내려가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노조가 기업의 직장을 없애는 주역을 하고 있으면 됩니까? 절대 노조 문제 하나 해결 못하는데 대통령, 노조가 있다는 이 자체가 우리나라는 만국병이 걸려 있는 거예요. 내가 노조원들이 100% 만족하게 해줄 수가 있다 이 말입니다.
잘 보세요, 노조를 할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한 달에 부부가 300만 원이 나오는데, 맞아 안 맞아요? 우리 월급이 적습니다, 올려주세요. 이런 말 하나를 노조원이 있나 없나 할 필요가 없어요. 대통령이 한 달에 300만 원씩 통장에 넣어주는데, 노조가 왜 월급 올려달라고 해? 월급 낮춰주세요.
그래야 우리 애들이 취직이 되죠. 그래야 공장이 외국으로 안 나가죠. 이래야 되는 거 아닙니까? [박수]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들은 뭐든지 거꾸로 하고 있어요. 또 여기, 여기에 비하면 누구나 문재인 공연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그랬죠.
나는 비정규직을 4배 정도 늘리려고 하는 거예요. 지금보다. 그럼 나하고 차이가 있어 없어요? 나는 비정규직 없앤다 소리가 없죠. 이게 벌써 지금 정치하는 사람들과 나의 차이야.
나는 미래를 내다봐요. [음악]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비정규직이 너무 적은 거야. 비정규직이 많아야 주부들이 이 직장에 가서 3시간, 저기 와서 2시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맞아, 맞아.
근데 주부가 출근해 가지고 전형 늦게까지 회사 붙어. 있는 그런 정규직 하면은 집안일을 볼 수 있나? 맞아, 맞아요. 모든 직장이 비정규직을 많이 늘려야 직장도 부담이 적고, 우리의 일용, 우리의 젊은이나 여러분 가정주부들이 일자리가 많아져. 맞아, 맞아요.
시간제로, 시간제로 뛰다 보니까 몇 군데 직장을 갈 수 있어, 없어? 그러다 보니 월급이 두 배 정도 올라가. 맞아, 맞아요. 어, 전 직장은 일주일에 6시간만 하면 돼. 저 직장 일주일에 12시간 하는데야.
그러면 하루에 한 두세 시간씩 뛰죠. 그러면은 여러 군데 직장이 비정규직에 대해서 자유로워야지. 거기서 퇴직금이나 받아먹으려고 붙어 있는 정규직, 그거 나라 망합니다. 알겠습니까? 이래서 많은 여성들이 시간의 제약을 안 받고 자유직을 가지는 게 비정규직이야.
알겠습니까? 국가 연금 이런 거 필요 없어. 그건 내가 주니까 150만원씩 배당금을 주니까. 고정된 직장에 가서 정규직으로 있을 이유가 있어, 없어? 그러면 이 사람들은 미래를 내다봤나, 안 봤나? 못 봤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예사라고 하면 안 돼요.
정책의 귀재, 무슨 말인지 알죠? 모든 정치인들이 비정규직을 90%까지 없애겠다 공약을 하고 있어요. 그럴 때 나는 비정규직을 늘려야 된다. 우리 기업의 어려운 기업은 좀 비정규직이 많을수록 기업이 또 유동성이 있잖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렇게 되면 비정규직이 노조를 하겠어요? 맞죠. 그래서 우리 직장에 가정주부들이 언제든지 직장이 생기는 거야. 그러면 기업들이 비정규직을 맛보는 광고가 나오죠. 골라 잡아서 가는 거야.
골라 잡아서. 맞죠? 거기 뭐 학벌, 뭐 이런 게 까다로울까? 없어. 그냥 취직이 다 돼. 신청하면.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어려울 때는 사람을 줄이고, 많으면 비정규 많이 쓰고. 맞아, 맞아. 이렇게 했는데, 고정진들이 앉아서 비정규직 하면 눈을 이렇게 구닥다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이제 없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박수] 무상결혼 공약하면 차기 이게 사설이야, 사설. 중앙일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설이란 말입니다.
이 사설 중요해요. 그러니까 허경영의 강의를 이분이 모두 꿰뚫어서 보면서 항상 사설에다 띄우면서 허경영 같은 사람이 없다는 거야. 자, 아까 그거 이거 무상결혼 말고 아까 그 내 있던 거. 자, 여기 보면 허본자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 공약은 모든 비정규직이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분은 납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노조 시비는 무조건 무기징역을 다스린다 하셨다.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관이 되시겠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느냐라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잘 보세요. 나는 직접세를 싹 없애고 전부 간접세로 바꿔 버려. 그러니까 세금이 하나로 통일돼, 홍콩처럼.
그러니까 얼마나 기업하기가 좋은지 몰라. 세금이 빠져나가는 게 없어. 잘 보세요.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그리고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가 똑같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어 놓으셨다. 맞죠?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일 사람이 예수님의 500여 기적처럼.
자,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소통과 화합이 아니라 나는 국민들을 해방시켜야 된다고 그랬어요. 이른바 5대 혁명이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나와 있어요, 안 나와 있어요? 여러분, 과외비가 싹 없어져. 맞아요, 맞아요? 애들 밤에 잠 넉넉하게 잘 수 있어.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서 자기 잘하는 것만 시험 보니까 알겠죠? 피해 보는 사람이 없는 거야.
자, 둘째, 결혼 해방. 시험 해방 했죠? 결혼 해방. 바로 1억을 준다. 맞아요, 맞아요? 주택 자금 2억 준다.
해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결혼해 봐. 셋째,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다. 전체 장학금.
국가 장학금하고 민간 장학금 재단을 통폐합해서 대학 가는 사람은 장학금이 100%야. 부모들 호주머니에서 돈 나갈 염려 있나? 여기는 국가의 예산도 얼마 안 들어가. 알겠죠? 완전 공짜다. 그 다음에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야. 모병제야. 돈 200만 원씩 주고 사람 뽑아서 서로 관리를. 괜히 애들 한참 공부하는 애 끌어다가 군대 집어넣어서 만들지 말고.
공부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게 놔둬. 알겠습니까? 그냥 돈 받고 생활 어려운 사람들 군대에 와서 얼마든지 200만 원 받고 3년씩 하면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자,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죠.
시험 해봐. 청년은 죄다 국가 인턴으로 처리해. 내가 청년인데 대학을 졸업했다. 나 직장 주세요.
정부에서 신청하면 그날부로 국가 공무원 인턴이 돼버려. 국가에서 월급이 나와. 알겠습니까? 국민 배당금도 나오고 인턴 월급이 나와. 그러면 국가 인턴이 금년에 대학생이 30% 취업을 못했다.
30만 명이 취업을 못했다. 그러면 각 국가 부처가 몇만 명씩 나눠 가지고 그걸 취업시키는 전선에 뛰어들어야 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국가가 취업을 빨리 시켜야 인턴 비용이 적게 나와. 알겠죠? 그러니까 국가 취직,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청년들이 취업을 하겠다 하면 국가가 신속히 민간 기업이 됐든 어떻게든 취업을 시키는데 앞장서야 돼요. 지금은 뭐 하냐? 강 건너 불 보듯이 쳐다보고 앉아 있어요. 그리고 공무원들은 나가서 자기 볼일 보고 있어요. 이제 그런 거 없어요.
취업 전선에 공무원들이 무슨 무슨 장관, 당신은 금년에 2,000명이야. 무슨 장관, 당신의 금리는 5,000명이야. 딱딱 할당하죠. 그 숫자대로 그 공무원들이 그 취업을 못 맞출 때는 장관이 바뀌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청년 취업이, 청년이 실업자로 돌아다니는 없어. 왜? 모든 월급이 나와. 인턴으로 대학 졸업했다. 국가에 대한 취업해 주세요.
나이가 24살이다. 그래요. 그러면 인턴 월급이 나오는 거예요. 그럼 국가가 빨리 취직을 시켜야.
예산이 허경영이가 할 때는요, 너무너무 재밌는 세상이야. [박수] 어디 이쁘냐?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다보셨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 중앙일보 논설 주간 같은 이런 분이 내 공약을 이렇게 뚫고 있다는 거, 칭찬이 목이 마르도록 한다는 거 여러분 이해가죠?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법이야.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혹은자 소유다. 맞죠? 지금 예능 TV에서 예능하고 있는 거죠. 그 원조가 허경영이야. 그 소유권이 허경영이한테 있다는 거예요.
이분이 힐링캠프, 이건 내 거 흉내냈다는 거야. 힐링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있었다. 직접 라인하고 콘서트를 여시고 콜미를 부르셨다. 맞죠?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맞죠? 곧바로 음원 차트 내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그렇죠? 전부 1등을 휩쓸고 해서 일곱 개가 노래, 7개가 전부 1등이야, 맞죠? 너무 당연하다, 너무 당연하다. 그분은 이름의 싸이가 라잇나우를 발표했죠.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말씀 없으셨다. 그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박수] 내가 만든 라잇나우 노래가 싸이가 가져와서 세계적으로 돈을 벌어 버렸어요. 그 노래가 허경영한테서 가져간 거야. 이름을 뭘로? 강남스타일. 맞아, 맞아요.
그럼 내가 그렇게 히트를 치니까 내 노력에 가져갔겠죠. 근데 내가 허용해 줬어. 그러니까 1조를 벌써 몇 천억을 벌써 내가 뭐라 할 수 없잖아. 그러나 이것을 논설주간은 다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요? 다 알고 있어요.
허경영이가 손을 댔다면 세계 1등까지 올라가요. 그분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많죠. 내가 시비나 걸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맞아, 맞아요. 내가 만든 노래가 애들이 뒤로 자빠져 버려.
[웃음] 그러니까 노래를 가져갔지, 알겠죠? 이건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이 논술 중에는 내 거 모르는 게 없어, 맞죠? 그 다음에 마치 다니다가 전부인 양 18대 대선판이 쪼그라들었다. 세 후보 모두 토론을 무서워하는 겁쟁이들이다. 자꾸 사파 싸움만 하고 외곽을 빙빙 돈이 유권자는 한 푼만 난다. 허권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다, 맞아, 맞아요.
[박수] 단지, 단지 법적으로 거부당했다. 지난번에 내가 선거법 위반으로 못. 나갔잖아. 그래서 내가 못 나간 거야.
이 사람이 이야기 해놨죠. 당연히 선거에 완주에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 정책 꼼수에 눈길조차 안 줬다. 대인배였다.
나는 대인배죠. 허경영을 소인배가 아니라 대인배라는 거야. 문안도 하루 빨리 단일화를 결단했으면 한다. 세 후보는 빨리 합동 토론회 나서야 한다.
그것이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미국 대선도 토론회로 선보이지 않는가. 불행에도 흡연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 선거권이 박탈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 볼 수 있어요. 19세 대선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 [박수] 와, 중앙일보가, 중앙일보가 나를 이렇게까지 이야기하죠. 그것뿐이 아니라 무상 결혼하면 다음 대통령, 이것도 이 사람이 올린 거예요. 맞아, 맞아요.
완전히 허경영 선전해줬죠. 그럼 중앙일보에서 하는 테레비, JTBC 틀어 봐. JTBC에서 손석희 있죠. 손석희 씨가 굉장히 좀 날카롭잖아.
근데 그분이 나를 또 홍보해 준 게 있죠. 그러니까 이 중앙일보죠. 내가 삼성의 뭐 이병철 회장한테 도움을 받고 양아들 있었잖아. 그래서 그런 건 아닌데 그 사람들이 그걸 알리가 없는데 중앙일보에서는 나를 좋게 소리 나게 해 봐.
손석희가 중앙일보, JTBC 사장이죠. 사장 한번 보세요.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JTBC 뉴스입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1시면 이렇게 말합니다. 허경영 후보를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대망으로 기업을 토했습니다. 득표수 96,756표에 득표율이 0.4%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화물을 보낼 때, 그들은 실은 이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맞죠? 동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적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요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음악] 자, 이게 뭐냐면은 과테말라나 우리나라나 국민의 마음이 같다는 거예요.
그런데 코미디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한국에는 허경영이가 있다 이 말이에요.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사람이 허경영이 선전을 해준 거야, 안 해준 거야? 엄청난 해 준 거죠. 한국의 허경영에 대해서 국민들이 지지도가 점점 높아져 가고, 그것이 지금은 지난 대선에 내가 이 표는 인정 안 합니다. 알겠죠? 내가 이때는 내가 표에 대해서 일을 제기했을 때야.
알겠죠? 여론조사에서는 내가 그 당시 굉장했는데, 표가 요거 나온 것은 내가 그 이유를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한테 말할 수는 없어요. 그런데 이 선거에서 허경영이가 앞으로 나왔을 때 이변이 있을 수 있다 이 말이에요. 맞아요, 맞죠? 이것은 KBS에 나온 거, KBS 그 이준분 누구야, 이준석이 나온 거 우리가 본 거.
이걸 보고 분석하자고요. 20대 국회의원 입찰이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미디어시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이 두 사람이 국회 앞에 나 때문에 나왔다는 걸 본인들이 알죠? 허경영에 대해서 증언해 달라고 그랬겠죠.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 최면이 깎이는데도 거기 나와서 안 나왔어? 나와서 KBS가 하는데니까.
출연했죠. 그래 가지고 허경영이가 노원구에 밥 먹으러 왔는데, 안철수하고 내가 5천 명 정도를 모아놨는데 거기서 유세하고 있던 사람이 싹 빠져나와서 어디로 가나 자기가 따라와 봤대요. 가봤더니 5천 명이 허경영이 앞에서 7시, 8시, 9시, 10시, 11시, 12시까지 밥 먹으러 갔다가 나는 밥을 쫄쫄 굶고 거기서 사진을 딱 15시간을 찍어줬어요. 5시간 만에 이준석 후보가, 이준석 씨가 국회의원 선거 같은 사람이 거기 와서 3시간을 서 있더라고요.
나를 지켜보다가 3시간 동안 거기 있는 사람들이 5천 명이 이준석이한테 가서 사진 한 장 찍지 않은 사람이 없어. 전부 나만 쳐다보고 허경영을 외치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 광경을 보니까 어이가 있을 것은 충격을 받은 거야. 이래서 나와서 여러 군데 이야기했겠죠.
언론에. 그러니까 KBS 알았겠죠. 그러니까 이야기 좀 그때 하던 이야기 해달라고 불렀겠죠. 그러니까 저분이 양심적인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그 사람이 그런 말도 안 했는데 어떻게 KBS 저 사람 나오라고 그랬을까? 안 하죠. 이미 언론에다가 그 사람이 몇 번 이야기를 했다는 결론이야. 우리가 몰랐을 뿐이지.
한번 봅시다, 뭐라 하나. [음악]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성공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결함과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점점 후보는 우리인데 가지고 관심을 독차렸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음악] 공식적으로 [음악] 그래도 뭐 아주 들어봤는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걸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우리 흔히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음악] 방법 버튼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소리가 생긴 거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사람들의 [음악] 삶의 문제를 다루는 능력이잖아요.
[음악] 사람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력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의식을 가져야 된다는 것은 저는 동의하고요.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 반성을 해야 된다. 자, 여기 보면은 박근혜, 문재인 이렇게 나와 있죠.
여기에 네 사람, 다섯 사람 중에 허경영이가 랭킹에 들어가 있어요. 왜? 이게 중앙일보 여론조사를 했는데, 중앙일보에서는 허경영이가 이 정치인들 중에 5명 안에 들어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기서 박근혜는 이제 나갔고, 문재인이 대통령을 했으니까 허경영이가 3명 안에 들어있는 거야. 맞죠? 랭킹에 올라가 있다.
[박수] 그러면 다른 데도 이렇게 중앙일보처럼 제대로 해주면 좋잖아. 맞아. 근데 아까 우리가 했던 거는 KBS가 한 겁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1시간 동안 9시 뉴스에 나가서, 그러면은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발표가 나온 9시 뉴스는 전국민이 보겠죠.
보고 있는데 내 뉴스가 1시간 나가면서 그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니까 저게 효과가 되게 컸겠죠. 그러니까 1시간을 왜 줘? 허경영 걸 왜 보내주는지는 그 사람들이 한 20일 동안 우리를 취재해서 하늘을 취재해 가지고 좋은 기사만 내보내는 거야. 지금 무슨 다른 재료에서 나가는 것보다 백번 좋게 KBS가 내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KBS가 공영방송이 정말 나를 그렇게 내준데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해요. KBS에게 박수. 한번 되겠죠. 오늘은 내가 사실 뭐 우리나라 대통령 구속은 없어야 되겠죠.
더 이상 대통령 구속을 안 하려면 허경영이 나왔으면 없어지겠죠.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이 뭐 내가 오늘 여기 우리 사무실 관계로 좀 그런 일이 있었지만은, 여러분들이 빨리 우리가 요쪽 부동산 이걸 사야 되겠어요. 알겠죠? 여러분들 힘을 합쳐서 이걸 사버립시다. 맞죠? 어차피 얼마 이걸 9억에 샀으니까 용어도 그 정도 되겠죠.
평수가 이게 크나 정말 이게 10평이 작아. 그러니까 10평이 적으니까 쌀 거 아니에요. 그렇죠? 우리가 힘을 뒤로 늘려 버리자고. 알겠습니까? 어, 내일 하늘공원에서 뵙도록 하고,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요약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 에너지는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치며, 인간의 업보를 소멸시키고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존재와 영향력
허경영은 모든 물질의 본질인 양자에 영향을 미치며, 그의 이름과 사진은 인간의 업보를 소멸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1.1. 허경영과 양자 실체
현재 정치 상황과 허경영의 역할
현재 정치인들은 발악하고 있으며, 이 상황을 바로잡을 분은 허경영이라.
허경영은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라.
양자 물리학과 허경영
현시대 과학은 양자의 실체를 밝히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 양자 물리학이 발전하면 종교에 귀결될 것이며, 그 종교는 허경영이 개발될 것이라.
양자의 실체는 허경영에게 귀결된다.
모든 물질은 양자로 이루어져 있으므로, 모든 물질은 허경영의 사진과 이름에 반응한다.
허경영의 메시지 전달
많은 사람들이 이 점을 빨리 인지하기를 바란다.
창조주 허경영이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강연에 왔다고 소개한다.
1.2. 양보와 공덕, 그리고 업보 소멸
양보의 중요성
양보는 만병을 고치는 것이라.
생명은 양보할 수 없지만, 사소한 것은 양보하는 것이 좋다.
허경영을 직접 본 사람이 양보해야 한다.
양보는 공덕이 된다.
공덕과 죄의 소멸
공덕은 전생의 죄를 녹이는 데 사용된다.
자식에게 공덕을 물려주는 것이 좋다.
공덕 대신 당뇨병, 고혈압 등 유전적 질병을 물려주는 현실을 비판한다.
대통령 비난의 부정적 영향
남을 흉보거나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다.
대통령을 욕하면 우리나라 경기가 나빠지고, 첫 번째 피해자는 자기 자신이라고 경고한다.
이미 뽑힌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정치적 분열과 허경영의 노선
문재인 대통령은 새누리당의 집안싸움으로 탄생했다.
집안싸움은 집안을 망하게 한다고 비유한다.
태극기 부대나 좌파 모두 한국 사람이며, 허경영은 좌우를 따지지 않는다.
여당과 야당 모두 필요하며, 편을 갈라 싸우는 것은 좋지 않다.
정책과 비난의 차이
정책을 통해 국민을 편안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대통령을 끌어내리려는 시도는 대한민국을 망신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경제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자중하고 깊이 생각해야 한다.
자영업자의 어려움과 대통령 비난
대통령을 욕하면 자기 사업이 재수가 없어진다.
퇴직금을 걸고 시작한 자영업이 망하는 경우가 많다.
자영업자가 대통령을 욕하면 장사가 더 안 된다고 경고한다.
꿈과 허경영의 에너지
대통령이 꿈에 나타나면 재수가 좋다.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면 진짜 재수가 좋은 것이라.
허경영을 생각한 적 없는 사람들도 꿈에 나타나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이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라.
허경영을 부르는 것의 효과
대통령을 욕하면 재수가 없지만, 허경영을 욕하면 재수가 있을 수 없다.
허경영을 부르면 모든 전생의 업보를 100% 소멸시킬 수 있다.
공덕은 전생의 업보를 덮어주지만,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업보를 소멸시켜 새롭게 출발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인생 최고의 행운이라.
1.3. 하늘궁의 역할과 미래
하늘궁의 에너지와 치유
허경영의 영상이나 사진은 실물과 똑같지만, 실제 보고 병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넣는 위력에는 차이가 있다.
직접 보고 치료할 때의 효과.
하늘궁 강당 건설과 회원 참여
4~5천 명을 수용할 강당을 50억 원을 들여 지을 것이라.
회원들이 부지런히 와야 하며, 오지 못하는 사람은 비용을 내면 횟수가 올라간다.
이를 통해 건물을 짓고, 5천 명이 동시에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될 것이라.
하늘궁의 복지 시스템
하늘궁 뒤편에 기와집을 지어 회원들이 늙으면 와서 살 수 있게 할 것이라.
하늘궁의 소유주는 회원들이며, 지분 등기를 해줄 것이라.
정회원은 저렴하게 평생 식사를 제공받고, 운동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힐링 센터와 의료 시스템
하늘궁에 힐링 센터가 생길 것이며, 병원 허가를 받아 경희대학 병원처럼 큰 병원이 될 것이라.
LA 위원장이 초대 원장이 되어 침과 뜸 치료를 할 것이라.
안 되는 사람은 허경영이 마지막으로 치료해 줄 것이라.
하늘궁의 역할과 가정 문제 해결
하늘궁은 회원들의 복지 보험이며, 노후를 책임질 것이라.
남편과 싸우거나 기분 나쁠 때 하늘궁으로 오면 된다.
허경영은 회원들을 천년 동안 만난 애인처럼 대하며, 모든 사람을 분신처럼 생각한다.
남자 회원들이 산업 전선에서 고생하며 용기를 얻기 위해 하늘궁을 찾는다.
옛날에는 여자가 보따리를 쌌지만, 이제는 남자가 하늘궁으로 도주하는 경우가 많다고 비유한다.
하늘궁은 다른 여자에게 가는 것보다 낫고, 남녀 모두에게 좋은 단체가 될 것이라.
1.4. 대통령 비난의 위험성
대통령 비난의 부정적 결과
얼굴이 편안해지면 하는 일이 잘 되지만, 대통령을 욕하면 안 된다.
대통령은 하늘과 연관이 있다.
권세와 허경영의 예언
우주 질서에서 권세를 잡는 자는 단 하루를 하더라도 하늘과 연관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내려갈 것이라고 예언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허경영의 말이 권세라.
대통령 비난의 자기 사업 영향
대통령을 욕한 사람은 자기 사업이 잘될 일이 없다고 명심해야 한다.
대통령 측근을 욕하는 것도 대통령을 욕하는 것과 같다.
정치인 비판의 한계
국회에서 법을 잘못 만드는 정치인들은 합법적으로 다음 선거 때 바꿔야 한다.
개인적으로 국회의원을 욕하는 것은 좋지 않다.
허경영은 정치 지도자를 욕할 자격이 있지만, 일반인들은 자격이 없다.
중용의 눈과 개인의 신상
국가를 바꾸려면 중용의 눈을 가지고 사물을 올바로 봐야 한다.
올바른 눈을 가진 자가 나올 때까지 욕해 봐야 개인의 신상만 나빠진다.
1.5. 허경영의 업보 소멸 능력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
유튜브를 전 세계인이 보고 있으므로, 대한민국이 안정되어야 다음 대통령 선거를 무사히 치르고 발전할 수 있다.
하늘궁 방문의 행운
하늘궁에 와 있는 사람들은 행운 중의 행운이라.
업보 소멸의 차이
양보나 겸손이 공덕으로 이어지고, 공덕이 인간의 업장을 덮어주지만, 100% 소멸시키지는 못한다.
허경영을 부를 때만 업보가 100% 소멸된다.
- 종교와 신의 본질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
허경영은 종교의 삼위일체 개념을 비판하며, 신은 유일하며 모든 물질과 현상에 영향을 미치는 존재라.
2.1. 인식과 존재의 관계
인식되지 않는 것의 존재 여부
“인식되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명제가 참이 아니라.
텔레비전 전파와 무지개 비유
공간에 텔레비전 전파나 핸드폰 전파가 가득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아도 존재한다.
무지개 반대편에서는 무지개가 보이지 않지만, 무지개는 존재한다고 비유한다.
2.2. 심판과 사랑의 역사
인간 심판의 역사
과거 물 심판(노아의 홍수)과 불 심판(소돔과 고모라)을 통해 인간을 심판했지만, 인간은 변하지 않았다.
노아의 후손들 중에 동성애자가 나타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멸망한 사례를 든다.
심판의 한계와 사랑의 등장
심판으로는 인간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결론이라.
하나님은 심판을 포기하고 사랑으로 인간을 변화시키려 했으며, 예수가 사랑을 들고 나왔다.
그러나 사랑 또한 악용되어 인간을 변화시키지 못했다.
허경영의 심판과 사랑
허경영은 하늘에서 이러한 문제를 심각하게 보고 있으며, 그래서 자신이 왔다.
허경영은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하며, 지도자들은 심판하고 국민들은 사랑한다.
이는 양날의 칼을 가진 중도이며, 극단적인 시대는 가야 한다.
창조자의 눈은 인간과 다르며, 정치인들을 꾸짖고 국민들을 따뜻하게 해줄 것이라.
2.3. 삼위일체와 종교의 본질
삼위일체의 기원
예수는 선지자 역할을 했지만, 로마에서 기독교가 정교가 되면서 예수를 한 단계 올렸다.
로마 공의회에서 성경을 370번 뜯어고치면서 삼위일체 개념이 들어갔다.
다빈치 코드와 같은 책에는 고치지 않은 성경 내용이 담겨 있다.
‘크리스천’ 단어의 의미
‘크리스천(Christian)’이라는 단어는 ‘예수(Christ)’를 빼면 ‘없다(an)’는 뜻이 된다.
로마에서 예수가 없으면 기독교는 없다는 뜻으로 이 단어를 만들었다.
삼위일체와 사위일체 논쟁
예수를 하나님과 동급으로 만들기 위해 삼위일체 개념이 필요했다.
가톨릭에서는 마리아를 포함한 사위일체를 주장하며 분쟁이 일어났다.
유대교는 유일신을 믿고, 기독교는 삼위일체, 가톨릭은 사위일체를 믿는다.
이러한 개념들은 자기들이 합리적으로 만들어 놓은 것이라고 비판한다.
종교 비판의 태도
남의 종교를 헐뜯으면 안 되지만, 논리적으로는 이렇다.
기독교가 사회에 봉사하고 국민 정신에 큰 영향을 미쳤음을 인정한다.
그러나 허경영이 봤을 때 현재 종교는 정신이 없다.
목사나 성녀들은 일반 사람보다 뛰어나지만, 남의 종교를 비판할 수는 없다.
유일신과 창조자
‘예수가 아니면 기독교는 없다’는 뜻이 ‘크리스천’에 담겨 있다고 다시 설명한다.
유대인들은 하나님이 여러 명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창조자들은 복수이지만, 신은 허경영 한 사람으로서 존재한다.
허경영의 여유와 기도 대상
허경영은 쫓길 이유가 없으며, 감옥에 가든 어디를 가든 상관없다.
허경영은 기도할 대상이 없지만, 사람들은 허경영을 부르면 된다.
십계명과 삼위일체
삼위일체는 성경의 원래 내용이 아니며, 후에 만들어진 것이라.
십계명에 삼위일체를 섬기라는 말이 없으며, “나 외 다른 신을 믿지 말라”는 유일신 사상을 강조한다.
허경영은 전 세계 모든 종교를 거울 보듯이 보고 분석했다.
- 허경영의 우주 컴퓨터 능력과 에너지
허경영은 자신의 우주 컴퓨터 능력으로 모든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보고, 그의 이름과 사진, 에너지는 물질을 통제하고 질병을 치유하는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
3.1. 우주 컴퓨터와 질문 답변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은 우주 컴퓨터와 같다.
질문자의 다리 문제
질문자의 다리 문제가 12년 되었으며, 수술 시 신경을 건드려 고착화되었다.
허경영은 이를 일부 좋게 해줄 수 있지만, 본인의 업보를 피할 수는 없다.
허경영을 만난 것만으로도 엄청난 변화가 올 것이라.
3.2. 경제와 지도자의 영향
경제의 본질
경제는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며, 사람들의 기분에 따라 좋아지고 나빠진다.
전쟁이 나면 소비가 줄어드는 것처럼, 지도자에 대한 불신은 소비를 위축시킨다.
지도자의 역할
돈은 지구 안에 그대로 있지만, 지도자의 믿음과 추진력에 따라 국민들이 힘을 받아 경제가 활성화된다.
루즈벨트 대통령이 뉴딜 정책으로 경제를 살린 사례를 든다.
허경영의 경제 활성화 방안
허경영이 배당금을 주면 사람들이 걱정 없이 소비하고 사업을 시작하여 국가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라.
경제는 특수한 지도자가 나타날 때만 살아난다.
3.3. 마음과 물질의 관계
마음 공부의 단계
마음 공부를 통해 고통과 즐거움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마음 다음 단계의 창조가 물질로 넘어간다.
인체 구성과 마음의 영향
인체는 피부, 살, 뼈, 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피의 어머니는 마음이라.
마음을 잘못 먹으면 피가 썩고, 이는 질병으로 이어진다.
정신, 영혼, 빛, 소리
마음의 어머니는 정신이고, 정신은 영혼이며, 영혼의 어머니는 빛과 소리라.
이는 신의 의지이며, 허경영의 말에는 권세가 있다.
허경영의 예언과 삼성 사례
허경영이 대통령의 운명이나 트럼프의 당선을 예언한 것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삼성의 문제를 미리 경고했으며, 그 이후 핸드폰 폭발과 이재용 구속 등 문제가 발생했다.
이러한 경고를 한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다.
인식의 한계와 양자의 존재
인체 구성 중 피까지는 눈으로 확인되지만, 정신, 영혼, 빛, 소리는 인식의 영역을 벗어난다.
마음은 육체를 바꾸는 시작이자 끝이며, 정신보다 인체에 더 가까이 영향을 미친다.
이산화탄소의 역할 비유
이산화탄소는 대기 오염의 주범이지만, 식물에게는 에너지원이 되어 산소를 만들어낸다.
나쁜 것이 좋은 것을 만들어내는 것처럼, 악과 선은 공존한다고 비유한다.
좌파와 우파 모두 필요하며, 이산화탄소처럼 일정 부분 존재해야 사회가 유지된다.
3.4. 마음의 본질과 허경영의 에너지
마음의 다음 단계
마음의 다음 단계는 물질이 아니라 에너지로 바뀐다.
마음과 양자
마음은 입자, 양자이며, 세포는 허경영을 알고 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며, 전 세계로 퍼져나간다.
불교의 ‘일체유심조’ 비판
불교의 ‘일체유심조(모든 것은 마음이 창조한 것)’는 잘못된 것이라.
모든 만물은 신인의 작품이며, 마음은 이를 운용하는 작용일 뿐이라.
마음의 물질성
마음은 엄격히 따지면 물질이며, 몸은 마음 자체라.
몸은 양자가 모인 공간이며, 빛, 소리, 물질이 마음에서 나온다.
허경영의 입증 방식
허경영은 지구를 만들고 부수는 단계가 있으며, 강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많은 것을 보여줄 것이라.
사진, 이름, 글자를 통해 에너지를 입증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인식 단계를 벗어난 것이라.
빛과 허경영 에너지의 차이
빛은 나무토막에 가려지고 스톱하지만, 허경영의 권능은 막히는 곳이 없다.
빛은 물질이지만, 손으로 만질 수 없고 눈으로 인식할 수 없다.
허경영 에너지의 관통력
허경영의 이름, 눈빛, 에너지는 막히는 곳 없이 모든 것을 관통한다.
콘크리트 바닥을 0.001초 만에 통과하며, 이는 빛의 속도보다 3,333배 빠르다.
3.5. 질병 치유와 업보의 관계
허경영의 치유 능력
허경영의 에너지는 마른 나무와 콘크리트도 관통하며, 사람의 몸도 0.1초 만에 바꿀 수 있다.
업보와 치유의 한계
풍이 걸린 사람을 완벽하게 치유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이 칼을 댔거나 신경이 죽었기 때문이라.
허경영을 만나기 전에 지은 죄(업보)가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는 어느 정도 받아야 한다.
허경영을 만나면 신이 없어지지는 않지만, 점점 좋아지며, 돌아가서는 백궁에서 업보가 완전히 없어진다.
에너지 테스트 시연
질문자의 손에 힘이 없음을 확인하고, 허경영의 사진을 대자 힘이 생기는 것을 시연한다.
허경영의 이름이나 사진이 모든 사물에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 스펀지에도 에너지를 전달한다.
예수님 이름을 부를 때와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의 힘 차이를 시연하며, 허경영의 이름이 훨씬 강력하다.
질문자의 몸에 중풍 증상이 있음을 진단하고, 허경영의 에너지로 치유하는 것을 시연한다.
- 세계 정세와 허경영의 미래 역할
허경영은 현재 세계 정세가 혼란스럽고 각국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자신이 나타나면 모든 것을 통제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 것이라.
4.1. G20 및 북미정상회담과 세계 정세
질문자의 궁금증
G20 회담과 북미정상회담 관련하여 앞으로 세계 정세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하다는 질문을 받는다.
질문자 칭찬
질문자가 대구에서 온 학생이며, 착하고 자발적으로 강의를 들으러 온다고 칭찬한다.
나중에 청와대에 들어가면 좋은 자리를 줄 사람이라.
연세대학교 김형석 교수와의 인연
질문자의 이름이 김형석이라 연세대학교 김형석 교수를 떠올리며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한다.
연세대학교 뒷산에 텐트를 치고 공부하던 시절, 김형석 교수가 자신을 대통령 같다고 말했다고 회상한다.
연세대학교 자리가 좋고, 뒤에 무학산 숲이 있어 200만 평의 공원 부지를 얻은 것과 같다.
이성계가 연세대학교 자리에 왕궁을 옮기려 했던 일화와 봉원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봉원사 법당의 부처님이 작은 이유와 불상 교체 이야기를 한다.
등잔 밑이 어둡다는 비유를 들며, 봉원사 스님이 절터를 찾지 못했던 일화를 설명한다.
자신의 어린 시절과 연세대학교 교수의 인연을 다시 언급하며, 그 시절의 청빈함과 고마움을 회상한다.
4.2.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
한반도가 중국과 러시아로 가는 길목에 있으며, 해양으로 가지 않을 경우 한반도를 거쳐야 한다.
세계 지도의 비유
세계 지도를 뒤집어 보면 한국이 바다를 향해 있으며, 전 세계 바닷가에 선이 가는 중심이라.
한반도가 세계의 중심이며,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가 한반도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계 질서
G20 회담 등은 허경영이 나타날 때까지 장난에 불과하다.
자신이 나타나면 G20이고 뭐고 간에 모든 것을 좌우할 것이라.
4.3. 세계 경제의 어려움과 미국의 전략
각국의 경제 상황
전 세계가 경기가 침체되고 시달리고 있으며, 미국도 GM 공장 폐쇄로 실업자가 늘고 경제가 어렵다.
우리나라 경제 성장도 어렵고, 중국은 6% 성장을 노리며, 일본은 노인 빈곤이 심화되고 있다.
일본의 전철을 밟는 한국
우리나라도 일본의 전철을 밟고 있으며, 사무실 공실이 늘고 부동산 가격이 떨어지는 상황이라.
영세 상인과 중산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오피스텔 소유자들이 집까지 날릴 위기에 처했다.
미국의 북한 전략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북한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잡아놓은 마누라 같다고 비유한다.
미국은 북한과 비밀리에 교섭하고 있으며, 북한이 핵을 없애면 무관세 혜택을 줄 것이라고 추측한다.
이는 북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한국과 중국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전략이라.
미국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회담을 스탠딩 회담으로 격하시킨 사례를 들며, 이는 우리나라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일이라고 비판한다.
G20 회담은 형식적인 것이며, 실제로는 밀실에서 각국의 이익을 조율하는 과정이라.
4.4. 허경영 시대의 도래
G20 회담의 의미
G20 회담에 들어간 것만으로도 우리나라가 선진국 대열에 들어섰다는 것에 만족해야 한다.
허경영의 미래 역할
앞으로 모든 나라 대통령들이 허경영에게 찾아와 지시를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
- 신의 본질과 범신론의 위험성
허경영은 신은 유일하며 모든 사물에 에너지를 부여하지만, 범신론은 위험하며 신의 본질을 왜곡한다.
5.1. 신의 존재와 범신론
질문자의 질문
신이 없는 것이 없고, 신이 하지 않는 것이 없으며, 모든 사물에 신이 들어있다는 질문을 받는다.
범신론의 위험성
인도의 힌두교처럼 모든 것이 신이라는 범신론은 위험하다.
모든 사물을 존경하는 것은 좋지만, 신의 예배 대상이 되는 것은 아니라.
딸의 배냇저고리를 신처럼 여기는 어머니의 비유를 들며, 깨달은 자는 이를 버리게 한다.
모텔 침대나 거울을 신으로 여기는 것은 위험하며, 인간의 손을 거친 물질과 자연물을 구분해야 한다.
잡신과 귀신
일본 사람들도 범신론에 가까워 모든 것을 신으로 여기지만, 이는 잡신 또는 귀신이라.
귀신은 하늘로 가지 못하고 다시 돌아오는 존재라.
범신론의 문제점
범신론은 모든 것을 신으로 보아 인간을 해치는 행복이나 권총도 신으로 여기게 된다.
쌀을 신으로 여겨 먹지 못하는 것처럼, 범신론은 한계가 있다.
자식을 신으로 여기는 마마보이 엄마의 비유를 들며, 신이 동기가 되면 곤란하다.
이는 위험한 발상이며, 실제 신이 외면당할 수 있다.
5.2. 유일신과 십계명의 오류
유일신의 중요성
신은 오직 하나이며, 유일신 사상이 중요하다.
십계명의 오류
십계명의 첫 번째 계명인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는 범신론을 조장하는 오류가 있다.
섬길 만한 다른 신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되므로, “나 외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해야 한다.
이는 하늘이 내린 계명이 아니라고 비판한다.
유대인들이 믿는 유일신은 잘 설정된 것이라.
5.3. 신의 심판과 사랑
신과 인간의 관계
신은 모든 인간의 죄와 행복, 불행의 근원지라.
심판과 사랑의 균형
신이 자신이 만든 자식을 심판하는 것은 이상하며, 책임은 신에게 있다.
심판은 자주 쓰는 것이 아니며, 일정 수준에서만 이루어진다.
심판 속에도 사랑이 들어 있으며, 허경영은 심판과 사랑을 섞어 사용한다.
똑똑한 사람에게는 심판을, 약한 사람에게는 사랑을 베풀어 모든 사람이 신을 존경하도록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
5.4. 신의 속성과 영혼의 영원성
사물의 인식 능력
동물은 허경영에게 대항할 수 있지만, 사물은 허경영의 말을 즉각 알아듣고 에너지를 전달한다.
볼펜이나 이파리도 허경영의 에너지를 인식하고 분별력이 있으며, 완전한 생명체와 같다.
창조 시점의 부재
우주 자체나 백궁은 창조 시점이 없으며, 창조라는 말 자체가 불법이라.
신이나 영혼은 영원 이전부터 존재하며, 중간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창조와 진화의 동시성
지구별은 창조되고 부서지지만, 우주는 창조 시점이 없다.
인간은 아들을 낳고 창조하며, 키가 커지고 작아지는 등 진화를 거친다.
그러나 영원 이전부터 우주는 창조와 진화가 없는 곳이라.
신과 인간의 관계
허경영은 우주를 만들어 속을 썩이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만들어 오고 가는 것을 재미로 여긴다.
손자들을 구경하는 것처럼, 복잡하더라도 많이 퍼뜨려 놓고 재미를 느낀다고 비유한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허경영은 어린애 같은 모습이 신의 진짜 모습이며, 외로움과 고통을 겪어보기도 했다.
목사님과 한 이불을 덮고 자며 모포를 잡아당기던 일화와, 그 목사님의 청빈함을 이야기한다.
그 목사님은 성도들의 것을 받지 않았지만, 이는 어리석은 것이며 사랑을 표현할 때는 받아야 한다.
그 목사님을 두 번째 아버지로 모셨다.
5.5. 허경영의 세 아버지
세 아버지와의 인연
허경영은 승산 스님, 목사님, 이칠 회장을 세 아버지로 모셨다.
승산 스님의 일화
승산 스님은 재산을 모두 추지 스님에게 넘기고 미국으로 가서 구두닦이를 하며 영어를 배웠다.
하버드 대학교 교수들에게 “사랑이 뭡니까?”라는 질문에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거, 내가 그 질문에 답하는 거, 이것이 바로 사랑입니다”라고 답하여 감동을 주었다.
이는 단순한 영어 실력이지만, 철학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유일신과 진리
범신론은 위험하며, 유일신이 섭리이자 진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