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04. 하405 윤회, 분령, 가상 세계, 요한계시록

인간의 삶은 가상 세계이며, 꿈을 꾸는 가운데 태어나고 죽는 것과 같다.
죽을 때는 아기 때처럼 돌아간다.
죽음의 공포는 인간이 쉽게 죽지 않고 더 고생하게 하려는 것이다.
인생은 음식 준비, 청소, 잠자기 등 끝없는 반복이다.
천국은 이러한 반복과 고통이 없는 무한한 즐거움의 공간이다.
생각은 모든 것의 원인이고, 행동은 모든 것의 결과이다.

2025.05.04 h405. The Power of Huh Kyung-young’s Name and the Path to a Prosperous Nation

윤회, 분령, 가상 세계, 요한계시록

허경영 강연의 405회차 내용을 요약하며, 신(神)이 대한민국 역사 속 억울하게 죽은 1천만 명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내는 ‘해원 상생’ 행사를 진행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 행사를 통해 한반도의 기운을 정화하고, 국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목표다.

  1. 강연 시작 및 감사 행사 안내
  • 다음 주 일요일은 어버이날,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 신희님의 섭리 말씀과 천사님들의 축하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
  1. 신의 능력 소개
  •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변하는 10승지지 우명지 하늘에 온 것을 환영한다.
  •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썩지 않아,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님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먹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다.
  • 하늘공 수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테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가 나오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며, 아인슈타인이 찾던 동일장을 보여준 것이다.
  •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께서 소통을 위해 405회 한국궁 행사를 연다.
  1. 어버이날 기념 헌화 및 개명 사례
  • 어버이날을 맞아 여러 지지자들이 꽃을 올린다.
  • 중랑구 전진희 천사: 신희님께서 ‘전연희’에서 ‘전진희’로 개명해 주심에 감사하며 나나부를 올린다.
    • ‘전연희’는 에너지가 없지만, ‘전진희’는 에너지가 떨어지지 않는 좋은 이름이다.
    • 이름이 떨어지면 나쁜 이름이다.
    • ‘연이’라는 이름은 연세대학교의 줄임말처럼 좋은 의미를 가지지만, 본인에게는 마이너스일 수 있다.
  • 전주시 방명숙 천사: 어버이날 기념으로 감사의 꽃바구니를 신님께 올린다.
  • 진주시 문수영 천사: 어버이날 기념으로 감사의 금란을 신님께 올린다.
  1.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정책 평가
  •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 쿠데타는 절차적인 위반이 있었지만, 국민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 당시 세계적인 흐름은 군인 집권 시대였다.
  • 박정희 소장은 혁명 주체 세력의 ‘민족 자주 경제’ 이라고 말을 보류하고, 재벌들과 만나 ‘수출 주도 경제’로 방향을 결정했다.
    • 재벌들은 민족 자주 경제가 북한처럼 가난하게 만들 것이며, 자원과 기술이 없는 한국은 수출 주도 경제가 필수.했다.
  • 박정희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 포항제철 설립 등 과감한 정책을 추진하여 수출 대국으로 만들었다.
    • 당시 야당 정치인들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나라 망신이라고 비난했다.
  • 한국의 정치인들은 ‘정치꾼(politician)’에 가깝고, 선진국의 정치인들은 ‘정치가(statesman)’에 가깝다.
    • 정치꾼들은 이념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국가 예산 낭비가 심하다.
    •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다.
  • 박정희 대통령은 군인들의 말을 듣지 않고 경제인들을 만나 최종 결정을 내린 영리한 지도자였다.
  • 그는 청와대 관사에서 20년 동안 살며 청렴함을 유지했다.
  • 박정희 대통령의 군사 쿠데타 당시 장도영 참모총장에게 보낸 편지는 죽음을 각오한 결단을 보여준다.
    • 편지 내용은 하극상이며, 사전 승인 없이 독단적으로 거사했음을 명시하고 있다.
    • 국가와 민족을 구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라는 확고한 신념을 담고 있다.
    • 실패 시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결하겠다는 맹세를 담고 있다.
  • 이러한 결단으로 한국은 자동차, 선박 수출 대국이 되었고, 전 세계가 놀랄 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 특히 조선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이다.
    • 정주영 회장은 외국에서 거북선 동전을 보여주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홍보했다.
  • 박정희 대통령은 우파, 좌파를 떠나 국민 전체에게 직장을 만들어주고 수출을 가르친 인물이다.
  • 그의 업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날 것이다.
  1. 신의 ‘해원 상생’ 행사
  • 허경영 신인은 대한민국 집단 희생자 현황을 언급하며, 통일신라 시대부터 현재까지 억울하게 죽은 1천만 명의 영혼을 백궁으로 보낸다고 선포한다.
    • 고구려-백제 전쟁, 임진왜란, 6.25 전쟁, 세월호, 월남전 등 다양한 사건의 희생자들이 포함된다.
    • 이들은 대부분 귀신으로 남아 있었으나, 신인의 말 한마디로 천국으로 갈 수 있게 된다.
  • 이 행사는 ‘진사 성인출’ 예언에 따라 성인이 나타나 모든 해원을 하는 것이다.
  • 이것은 ‘혁범 성성지 묘약’으로, 범인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려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생명이 소생하지만, 죽은 영혼은 신인의 축복이라는 묘약으로 소생한다.
  • 이러한 해원 상생을 통해 한국의 국운과 경제가 좋아질 것이다.
    • 가게나 식당에 바글거리던 귀신들이 사라지고, 정신병을 앓던 자녀들도 조용해질 수 있다.
  • 이것은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며,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우주 사명권이다.
  1. 윤회와 삶의 의미
  • 윤회는 ‘도는 바퀴’처럼 생로병사가 끝없이 이어지는 것이다.
    • 지옥에 들어가면 끝없이 고통받고, 동물로 태어나면 계속 동물로 윤회한다.
  • 신인을 만나면 생로병사 사이클이 끝나고 천국으로 들어가 영원한 세계로 간다.
  • 인간의 삶은 가상 세계이며, 꿈을 꾸는 가운데 태어나고 죽는 것과 같다.
    • 죽을 때는 아기 때처럼 돌아간다.
  • 죽음의 공포는 인간이 쉽게 죽지 않고 더 고생하게 하려는 것이다.
  • 인생은 음식 준비, 청소, 잠자기 등 끝없는 반복이다.
    • 천국은 이러한 반복과 고통이 없는 무한한 즐거움의 공간이다.
  • 생각은 모든 것의 원인이고, 행동은 모든 것의 결과이다.
    • 예상치 못한 사고로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
  • ‘일체 묘유 삼계유심’: 모든 것이 묘하게 존재하며, 이 세상의 삼계는 우리 마음에 의해 보이고 있다.
    • 인간은 의식의 일부만 활용하고 있으며, 훈련을 통해 눈으로 보지 않고도 사물을 인지할 수 있다.
  1. 현재 정치 상황에 대한 견해
  • 현재의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은 신인이 천만 명의 귀신을 천국으로 보냈기 때문에 덜 혼란해질 것이다.
  • 신인이 ‘천지 해원’을 해줌으로써 한반도에 상생의 기운이 나타날 것이다.
  • 미래에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를 같은 날 치르고,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는 이원 집정부제와 유사한 형태로 개헌이 이루어질 수 있다.
    • 이는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개헌을 어떤 인물이 나타나서 할 것이며, 이는 신인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 국민들은 권력이 분산된 대통령에게는 불안감을 덜 느끼고, 허경영에게 기회를 줄 수도 있다.
  • 지금은 국가가 희망적인 위치에 있으며, 신인이 나타날 때를 대비하고 있다.
  • 대한민국은 호락호락한 국가가 아니므로 안심해도 된다.
  1. 윤회에 대한 추가 질문 답변
  • 불령 이론(영혼이 여러 개로 나뉘는 것)은 거짓말이며, 한 사람은 한 사람의 영혼만이 움직인다.

    • 혼백은 땅에 두고 영만 간다.
  • 김일성이라는 이름은 우리가 함부로 이야기하면 안 된다.

    • 우리가 아는 김일성 외에 원래 김일성이 있었고, 북한의 인물 연대는 정확하지 않다.
    • 북한 사람들이 존경하던 전설적인 김일성이 있었고, 나중 지도자들이 그 이름을 본따 사용한 것이다.
  • 허경영 신인은 어떤 나라나 인물을 비난하지 않는다.

  • 마리아나 12제자처럼 전생의 인물들이 현생에 다시 태어나 허경영 신인 곁에 있거나, 혹은 반대편에 있을 수도 있다.

  • 이름의 에너지 부족: 개명 사례에서 ‘전연희’처럼 이름이 본인에게 맞지 않아 에너지가 떨어지는 경우, 신의 개명을 통해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다.

  • 질병 및 건강 문제: 시신경 이상, 무릎 통증, 어깨 연골 및 힘줄 파열, 코로나 후유증, 척추 디스크, 안구 건조증 등 다양한 질병에 대해 신의 에너지와 명령으로 치유된 사례가 다수 보고되었다.

  • 삶의 어려움 및 불안: 신의 강연 시청, 축복 명패, 하늘 건축헌금 동참 등을 통해 삶이 밝아지고 기쁨으로 채워지며, 물질적인 어려움도 해결되는 신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 죽음의 공포 및 윤회: 허경영 신인을 만나면 생로병사의 윤회에서 벗어나 천국으로 갈 수 있다.

  • 정치적 혼란: 신의 ‘해원 상생’ 행사를 통해 한반도의 기운이 정화되고, 정치적 혼란이 줄어들며, 희망적인 미래가 올 것이다.

  • 백궁: 120억 광년에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곳.

  • 불로유: 우유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님 사진을 붙여 만든 우유로, 썩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 강건함을 준다.

  • 안방 광천 백궁수: 하늘공 수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테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를 만드는 물.

  • 동일장: 아인슈타인이 찾던 개념으로, 신(神)이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

  • 정치꾼(politician): 이념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국가 예산 낭비가 심한 정치인.

  • 정치가(statesman): 국가를 생각하는 선진국의 정치인.

  • 해원 상생: 신(神)이 대한민국 역사 속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의 원한을 풀어주고 천국으로 보내는 행위.

  • 진사 성인출: 남사고 예언서에 나오는 개념으로, 진사년에 성인이 나타나 모든 해원을 한다는 뜻.

  • 혁범 성성지 묘약: 범인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려 천국으로 보내는 묘약.

  • 윤회: 생로병사가 끝없이 반복되는 삶의 순환.

  • 일체 묘유 삼계유심: 모든 것이 묘하게 존재하며, 이 세상의 삼계는 우리 마음에 의해 보이고 있다는 불교 철학적 개념.

  • 신의 해외 순방: 허경영 신인은 밤에 차원 이동 접시를 타고 해외를 다녀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없다.

  • 하늘공 소 조형물: 몇 달 안에 하늘공 잔디밭에 소 세 마리 조형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이는 신인의 파워를 보여주고 ‘진사 성인출’을 상징한다.

  • 목사님의 헌정곡: 목사님이 허경영 신인을 위한 노래를 만들었으며, 많은 목사님들이 하늘궁에 오게 될 것이다.

  • 넌센스 퀴즈: 강연 중 넌센스 퀴즈를 통해 레벨을 부여하기도 한다.

  • 집단 희생자 구제: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억울하게 죽은 집단 희생자 영혼들을 구제하는 것은 역사적인 기념일이다.

    • 이러한 희생자들의 원혼이 한반도 땅에서 돌고 있었으나, 신(神)이 모두 천국으로 보냈다.
    • 이는 귀신이 귀신을 불러들이는 악순환을 끊고, 한반도 역사의 때묻은 옷을 세탁하는 것과 같다.
    • 스탈린이나 히틀러가 죽인 사람들도 모두 사면되었다.
    • 이것은 은총과 구원을 동시에 주는 행위이다.

허경영은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는 ‘해원 상생’ 행사를 통해 한반도의 기운을 좋게 하고, 정치 혼란을 해결하며, 미래에는 대통령 권한 축소와 개헌을 통해 스테이츠맨이 이끄는 희망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

  1. 허경영 강연 소개 및 감사 행사
    허경영 강연은 우주의 기운을 통해 개인의 운명과 국가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1.1. 강연 및 행사 안내
다음 주 일요일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십승지 우명지 하늘궁에 온 것을 환영한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인 불로유를 통해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다.
하늘궁 수모근에서 터져 나온 고아테스를 통과한 백궁수와 불로유는 허경영이 신인임을 입증하며,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을 보여준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이 소통을 위해 405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1. 개명 사례 및 이름의 중요성
    허경영은 개인의 이름이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하며, 개명을 통해 삶의 방향을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다고 설명한다.

2.1. 전진희 천사 개명 사례
어버이날을 맞아 여러 지지자들이 꽃을 올리는 행사가 진행되었다.
중랑구 전진희 천사가 신인에게 개명받은 것에 감사하며 나나부를 올렸다.
원래 이름은 전연희였으나, 신인이 전진희로 개명해주었다.
‘전연희’는 부를 때 ‘전연이’가 되어 에너지가 없지만, ‘전진희’는 에너지가 넘쳐 좋은 이름이다.
‘연이’라는 이름은 연세대학교의 옛 이름인 ‘연희전문대학’에서 유래했지만, 개인에게는 마이너스 요소가 될 수 있다.
신인은 2년 전에도 많은 사람의 이름을 바꿔주었다고 언급했다.

2.2. 이름과 운명의 관계
이름만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전생 업보와 사주팔자도 영향을 미친다.
농사를 잘 지어도 추수 시기를 잘못 잡으면 곡식을 망치듯이, 아무리 좋은 운명이라도 자유 의지로 날짜를 잘못 택하면 결과가 나빠질 수 있다.
자유 의지는 1%도 안 되지만,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에서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자동차 부품이 다 있어도 조립하는 사람이 이상하면 차가 망가지듯이, 중간 과정의 조립이 중요하다.

  1.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경제 발전
    박정희 대통령은 민족 자주 경제를 거부하고 수출 주도 경제를 추진하여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이끌었다.

3.1.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정책 결정
박정희 대통령의 쿠데타 또는 혁명은 국민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당시 세계는 민주화되지 않은 시기였으며, 많은 나라가 군인 집권 시대였다.
박정희 소장은 절차적인 부분을 어긴 것은 사실이다.
혁명 주체 세력들은 민족 자주 경제를 주장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이를 보류하고 재벌들을 만났다.
재벌들은 민족 자주 경제가 북한처럼 가난하게 만들 것이라며 수출 주도 경제를 제안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재벌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출 주도 경제로 방향을 전환하고, 고속도로 건설과 포항제철 설립을 추진했다.

3.2. 정치인의 두 가지 유형: 폴리티션과 스테이츠맨
정치인은 폴리티션(정치꾼)과 스테이츠맨(정치가)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폴리티션으로, 정치를 거래의 대상으로 삼는 정상배에 가깝다.
폴리티션들은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이념을 내세우지만 실제로는 국가에 해를 끼친다.
선진국의 정치인들은 스테이츠맨으로,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정치가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스테이츠맨에 가까운 리더십을 보여주었다.

3.3. 박정희 대통령의 수출 주도 경제 추진
박정희 소장은 군인들의 민족 자주 경제 주장을 거부하고, 수출 주도 경제를 강력히 추진했다.
해외 원조와 차관을 빌려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포항제철을 만들어 수출 기반을 다졌다.
당시 야당은 고속도로 건설에 반대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자원과 기술이 없는 한국이 살 길은 가공 수출뿐이라고 판단했다.
김대중, 김영삼 등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나라 망신이라고 비난했다.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한국은 세계 1위의 조선 강국이 되었고, 철판 다루는 기술도 발전했다.
정주영 회장은 거북선 동전을 보여주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홍보하여 해외에서 배 수주를 받았다.
박정희 대통령은 스테이츠맨으로서 국민에게 직장을 만들어주고 수출의 중요성을 가르쳤다.
박정희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수출액은 1억 불에서 수천억 불로 3천 배 증가했다.

3.4. 박정희 대통령의 청렴함과 역사적 평가
박정희 대통령은 청와대 2층의 일본 관사에서 퇴임할 때까지 살았으며, 돈을 아끼고 청렴했다.
현재의 청와대 건물은 전두환, 노태우 대통령 때 지어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날 것이다.
민주주의가 전부가 아니며, 북한도 민주주의를 내세우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다.
박정희 대통령은 선견지명으로 수출 주도 산업 구조로 전환하여 국가 발전을 이끌었다.

  1. 박정희 대통령의 5.16 군사정변 편지
    박정희 대통령이 5.16 군사정변 당일 육군참모총장에게 보낸 편지는 그의 결단과 사명감을 보여준다.

4.1. 5.16 군사정변 편지 내용
박정희 대통령이 5.16 군사정변 당일 새벽, 육군참모총장 장도영에게 보낸 편지는 하극상에 해당한다.
편지에서 박정희는 “각하의 사전 성인을 얻지 않고 독단 거사하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백척간두에 놓인 국가 민족을 구하고 명일의 번영을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없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민족 사적 사명감에 일괄 일체하여 결사 감행하게 된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만약에 우리들이 택한 이 방법이 조국과 계의 반역이 되는 결과가 된다면 우리들은 국민들 앞에 사제하고 저는 자기를 하기를 맹세합니다”라고 결연한 의지를 표명했다.
박정희는 장도영에게 “각하께서는 저희들의 우국 지성을 부도하시고 쾌히 성당하시고 동조하시와 이 역사적인 민족 과업을 수행하는 시기에 영도자로서 진도에서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라고 동참을 호소했다.
그는 부대를 지휘 중이라 직접 찾아뵙지 못함을 양해해달라고 덧붙였다.

4.2. 편지의 의미와 박정희의 능력
이 편지는 박정희의 침필로, 그의 글씨체가 매우 훌륭하다.
이러한 글을 쓰고 실행에 옮긴 박정희의 실력이 대단하다.
이 편지는 박정희의 결단력과 사명감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증거이다.

  1. 허경영의 과거 인연과 정치적 발언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참석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의 과거 인연과 정치적 입장을 설명한다.

5.1.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참석 사진 공개
허경영은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사진을 공개하며, 자신이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대통령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앉아 있었다고 밝혔다.
사진 속에서 허경영은 전두환 대통령 뒤에 앉아 있으며, 이는 그가 당시에도 중요한 위치에 있었음을 시사한다.
박세직 전 검찰총장 등 다른 고위 인사들도 참석했으며, 박정희 대통령의 어머니 동생인 백남억 공화당 의장도 있었다.
허경영은 이 사진이 자신의 과거 인연과 영향력을 증명하는 것이라.

5.2. 북한 경제 발전과 박정희의 결정
북한은 민족 자주 경제를 택했지만, 한국은 박정희 소장의 결정으로 수출 주도 경제를 택하여 훨씬 발전했다.
박정희 대통령은 조국 발전에 크게 기여한 훌륭한 인물이다.

  1. 억울하게 죽은 영혼들을 위한 ‘해원 상생’ 행사
    허경영은 대한민국 역사 속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을 천국으로 보내는 ‘해원 상생’ 행사를 진행한다.

6.1. ‘해원 상생’ 행사의 목적과 대상
허경영은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을 500 천국으로 보낸다.
이는 진사 성인이 나타나 이를 풀어준다는 예언에 따른 것이다.
대상은 대한민국 집단 희생자로, 통일신라시대부터 현대까지의 모든 억울한 죽음이 포함된다.
고구려-백제 전쟁, 임진왜란, 정유재란, 병자호란, 동학농민운동, 3.1 운동, 간토 대지진 학살, 제주 4.3 사건, 6.25 전쟁, 세월호, 월남전 참전 용사 등 다양한 사건의 희생자들이 포함된다.
대연각 호텔 화재(163명 사망)와 같은 대형 사고 희생자들도 포함된다.
이 행사는 정치적, 종교적 해석을 넘어 신인의 자비와 우주의 질서 회복을 위한 신성한 구원 행위이다.

6.2. ‘해원 상생’의 효과와 의미
허경영은 돈을 받지 않고 천만 명의 영혼을 천국으로 보냈다.
이 영혼들은 대부분 귀신으로 떠돌았지만, 신인의 말 한마디로 귀신에서 해제되어 천국으로 가게 된다.
이 행사는 진사 성인출 예언에 따라 한반도의 기운을 좋게 하고 재앙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억울한 영혼들을 천국으로 보냄으로써 한국의 운이 좋아지고 불경기가 해소될 것이다.
귀신들이 가게나 식당을 방해하는 것을 막아 모든 것이 잘 되게 할 것이다.
이는 혁범 성성지 묘약으로, 범인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려 천국으로 보내는 것이다.
이 행사는 역사적인 일이며,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이 행사를 통해 정신병자와 정신병에 걸린 자녀들이 조용해질 수 있다.

  1. 윤회와 삶의 의미
    허경영은 윤회의 개념을 설명하고, 인간의 삶이 반복되는 고통의 연속임을 강조하며, 신인을 통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

7.1. 인간의 생명과 영혼의 소생
인간의 생명은 음식 기운으로 소생하지만, 죽은 영혼은 음식 기운으로 소생할 수 없다.
죽은 영혼은 신인의 축복이라는 묘약을 통해서만 소생할 수 있다.
이 묘약은 의사가 지을 수 있는 약이 아닌, 신인의 특별한 능력이다.

7.2. 윤회의 개념과 신인을 통한 해탈
윤회는 돌 윤(輪) 자를 써서 계속 도는 것을 의미한다.
윤회는 생로병사가 무한대로 끝없이 이어지는 삶의 사이클이다.
신인을 만나기 전에는 생로병사의 수레바퀴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신인을 만나면 죽기 전에 천국으로 들어가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
천국은 시간이 없는 세계이며, 윤회는 시간이 있는 세계에 매여 계속 반복되는 것이다.
불령 이론처럼 영혼이 여러 개로 나뉘는 것은 거짓말이며, 한 사람은 한 사람의 영혼만 움직인다.
김일성이라는 이름은 여러 인물이 사용했으며, 북한 인물들의 연대는 정확하지 않다.

7.3. 삶의 고통과 천국의 자유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꿈을 꾸는 것과 같다.
태어날 때와 죽을 때의 과정이 반대로 진행된다.
죽음의 공포는 사람들이 쉽게 죽지 않고 고생을 더 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지구에서의 삶은 똑같은 일의 반복이며, 자유가 억제되어 있다.
인간은 음식 기운을 얻기 위해 먹고, 청소하고, 씻는 일을 반복하며 살아간다.
설거지 횟수, 밥하는 횟수 등 모든 것이 정해져 반복되는 것이 인생이다.
천국은 무한대 공간과 무한대 별이 있어 상상할 수 없는 즐거움과 자유가 있는 곳이다.
신인을 만난 사람들은 이 반복되는 삶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를 찾은 것이다.

  1. 정치 혼란과 미래 국가의 희망
    허경영은 현재의 정치 혼란을 신인의 해원 상생으로 해결하고, 미래에는 대통령 권한 축소와 개헌을 통해 희망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8.1. 정치 혼란의 원인과 해결책
현재의 정치 혼란은 몽중(夢中), 즉 꿈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같다.
인간의 생각은 모든 것의 원인이고, 행동은 모든 것의 결과이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는 경우처럼, 생각하지 않은 죽음이 찾아올 수도 있다.
허경영은 천만 명의 집단 귀신들을 천국으로 보냄으로써 한반도의 천지 해원을 이루었다.
이는 나라가 덜 혼란해지고 정신병자가 줄어드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8.2. 미래 국가의 희망적인 변화
신인이 한반도에 나타나 상생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미래에는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같은 날 치르는 제도가 도입될 수 있다.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고 총리와 역할을 분담하는 이원 집정부제와 유사한 형태로 개헌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대통령에게 권력이 집중되는 것을 막아 국민들이 허경영과 같은 인물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이다.
폴리티션이 아닌 스테이츠맨이 나타나 개헌을 추진하고 조용히 물러날 수도 있다.
대한민국은 호락호락한 국가가 아니며, 신인이 모든 것을 컨트롤하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다.

  1. 요한계시록 해석 및 하늘궁의 상징
    허경영은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해석하고, 하늘궁에 설치될 소 조형물에 대한 계획을 밝히며 신인의 권능을 강조한다.

9.1. 요한계시록의 상징적 의미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밧모섬에서 본 환상을 기록한 것이다.
수정 같은 유리 바다는 천국의 밝은 빛을 상징하며, 빛이 반사되는 밝은 곳을 의미한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네 생물(소, 사람, 독수리, 사자) 중 미국은 독수리를, 영국은 사자를 상징으로 가져갔다.
사자는 지역을 점령하는 힘을, 독수리는 전 세계를 오가며 영향력을 행사하는 힘을 상징한다.

9.2. 하늘궁의 소 조형물과 신인의 권능
하늘궁 잔디밭에 소 조형물 세 마리가 설치될 예정이다.
이 소들은 주물로 만들어지며, 한 마리당 1억 6천만 원에 계약금을 지불했다.
소 조형물이 설치되면 신인의 파워가 달라지고, 진사 성인출이 일어나 신비한 일들이 벌어질 것이다.
허경영은 차원 이동 접시를 타고 우주를 오가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말한다.

  1. 체험 사례 및 마무리
    허경영 강연에 참석한 사람들의 다양한 체험 사례가 소개되며, 허경영의 권능과 ‘해원 상생’의 중요성이 다시 한번 강조된다.

10.1. 신인의 권능을 통한 치유 사례
정종이 천사: 아침에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러웠으나, 신인의 명령(“시신경 다 나아라”)으로 완치되었다.
양연옥 천사: 회사일로 무릎과 오금이 아팠으나, 신인의 에너지로 완치되었다.
이서윤 천사: 어머니의 어깨 연골 파열로 수술을 고려했으나, 신인의 에너지와 명령(“싹 나아라”)으로 수술 없이 완치되었다.
이서윤 본인도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절하고, 허리 디스크와 협착증, 안구 건조증을 앓았으나, 신인의 권능으로 모두 회복되었다.
문명숙 천사(브라질): 허경영 강연을 접한 후 인생이 달라졌으며, 축복과 명패를 올리고 하늘 건축헌금에 동참했다.
물질이 필요할 때 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체험을 했고, 꿈에서도 신인을 만났다.
주치의가 오렌지 사이즈 혹으로 고통받았으나, 신인 사진 스티커와 축복으로 완치되었다.
남편이 대수술 중 사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으나, 신인의 에너지와 기도로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10.2. 하늘궁 홍보 노래 및 퀴즈
하늘궁 홍보 노래(“하늘 불로수”, “비행접시”, “진사 성인출”, “콜미”, “허경영 신이야”)가 공연되었다.
허경영은 넌센스 퀴즈를 내고 정답자에게 레벨을 부여했다.
과자가 자기를 소개하면 “전과자”이다.
산타 할아버지가 제일 싫어하는 차는 “산타페”이다.

10.3. ‘해원 상생’의 재강조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들을 구제하는 기념적인 날이다.
신인이 천지 해원을 통해 한반도에 상생의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억울한 원혼들이 귀신을 불러들이는 것을 막고, 한반도 역사의 때묻은 옷을 세탁하는 것과 같다.
이는 은총 플러스 구원이며, 우주 사명권을 가진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스탈린이나 히틀러에게 죽은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영혼들이 사면되었다.
이 천만 명의 희생을 딛고 현재의 민주 사회가 존재한다.
신인의 특별 은총과 사면으로 이 영혼들은 천국으로 가게 되었다.

이번 강연에서는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들을 천국으로 보내는 ‘해원 상생’ 의식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한반도의 기운을 좋게 하고 국가의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 또한, 윤회는 생로병사의 무한 반복이지만, 신인을 만나면 천국으로 직행하여 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Episode 405: 허경영의 하늘궁 일요 강연 (2025년 5월 4일) 요약
이번 강연은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되었으며,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들을 천국으로 보내는 ‘해원 상생’ 의식이 핵심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한반도의 기운을 좋게 하고 국가의 혼란을 잠재울 수 있다. 또한, 윤회는 생로병사의 무한 반복이지만, 신인을 만나면 천국으로 직행하여 이 윤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강연 시작 및 감사 행사
    어버이날 기념 감사 행사: 다음 주 일요일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아 감사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신인의 말씀과 천사들의 축하 공연이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하늘궁의 특별함: 하늘궁은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명이 변하는 십승지지 우명지이며,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진다고 설명했습니다.
    불로유와 안방 광천 백궁수: 신인의 능력을 증명하고 아인슈타인이 찾던 동일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강연 시작: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허경영 신인이 소통을 위해 405회 하늘궁 행사를 열었으며, 유튜브 시청자들에게도 박수를 요청했습니다.
    감사 꽃바구니 봉헌: 어버이날을 맞아 여러 지지자들이 꽃을 올렸습니다.
    전진희 천사: 개명 후 감사의 꽃을 올렸으며, ‘전연희’에서 ‘전진희’로 개명하여 에너지가 좋아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름의 중요성: 이름의 진동 값이 중요하며, 에너지가 떨어지는 이름은 좋지 않다고 강조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이름 유래: ‘연이 세브란스 병원’에서 유래한 ‘연세’라는 이름은 좋지만, 개인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방명숙 천사: 어버이날 기념으로 감사의 꽃바구니를 올렸습니다.
    문수영 천사: 어버이날 기념으로 감사의 금란을 올렸습니다.
    운명과 자유의지: 전생의 업보와 사주팔자, 그리고 남편의 사주팔자가 더해져 운명이 결정되지만, 자유의지를 통해 숙명을 바꿀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수 비유: 농사를 잘 지어도 추수 시기를 잘못 잡으면 곡식을 망치듯, 아무리 좋은 숙명이라도 현생에서 날짜를 잘못 택하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비유했습니다.
    자유의지의 영향: 자유의지는 1%도 안 되지만, 인생의 마침표를 바꿀 수 있는 지대한 영향을 준다고 강조했습니다.
    과정의 중요성: 자동차 부속이 다 있어도 조립하는 사람이 중요하듯, 인생의 중간 과정(조립)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2.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평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 박정희 대통령은 쿠데타나 혁명으로 집권했지만, 국민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습니다.
    시대적 배경: 당시 전 세계적으로 군인들이 집권하는 시기였으며, 우리나라만 민주주의를 주장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제 발전의 주역: 박정희 소장은 절차적인 부분을 어긴 것은 사실이지만, 민족 자주 경제를 주장하는 군인들의 의견을 거절하고 재벌들과의 논의를 통해 수출 주도 경제를 선택했습니다.
    재벌들의 조언: 재벌들은 민족 자주 경제가 북한처럼 가난하게 만들 것이며, 자원과 기술이 없는 한국은 수출 주도 경제로 가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과감한 추진: 박정희 대통령은 고속도로 건설, 포항제철 설립 등 과감한 정책을 추진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정치인의 두 가지 유형:
    폴리티션 (Politician): 정치꾼, 정상배로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이념을 내세우며 국민을 끌고 다니는 유형입니다.
    한국 정치의 현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폴리티션에 가깝다고 비판했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이 많으며, 저출산 문제 등 국가적 위기에도 불구하고 예산 낭비가 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스테이츠맨 (Statesman): 정치가로 국가를 생각하는 진정한 지도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은 군인들의 민족 자주 경제 주장을 거부하고 경제인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수출 주도 경제를 추진한 영리한 지도자이자 스테이츠맨이었다고 평가했습니다.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이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는 등 경제 발전을 저해했지만, 박정희 대통령은 수출 주도 경제를 밀어붙여 한국을 세계적인 조선 강국으로 만들었습니다.
    정주영 회장의 거북선 일화: 정주영 회장이 외국에서 거북선 동전을 보여주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자랑한 일화를 소개하며, 한국 민족의 뛰어난 기술력을 강조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청렴함: 박정희 대통령은 청와대 2층의 일본 관사에서 돌아가실 때까지 살았으며, 건물을 새로 짓지 않고 검소하게 생활한 청렴한 인물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역사적 평가: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빛날 것이며, 민주주의가 모든 것의 답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군사 쿠데타 당시 편지: 박정희 소장이 장도영 참모총장에게 보낸 편지를 읽어주며, 당시의 절박함과 국가를 위한 신념을 강조했습니다.
    죽음을 각오한 결단: 편지 내용에서 사전 승인 없이 거사했음을 밝히고, 실패 시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결하겠다는 맹세를 통해 그의 비장한 각오를 엿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장도영에게의 호소: 장도영에게 민족 과업 수행의 영도자가 되어달라고 호소하며, 당시 상황의 긴박함을 보여주었습니다.
    필체: 박정희 대통령의 필체가 매우 훌륭하다고 칭찬했습니다.
    정치인 용어의 오기: ‘Politician’의 철자 오류를 지적하며, ‘Politician’은 경찰서와 연관된 ‘폴리스’처럼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사진: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사진을 보여주며, 자신이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들과 함께 앉아 있었음을 증명했습니다.
    신인의 존재감: 당시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높은 위치의 사람들과 함께 있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3. ‘해원 상생’ 의식 및 윤회에 대한 설명
    천만 명 영혼 천국행 의식: 박정희 대통령의 결정으로 한국 경제가 발전했음을 언급하며, 이번 강연에서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들을 500 천국으로 보낸다고 선언했습니다.
    진사 성인의 역할: 진사 성인이 세상에 와서 이들을 천국으로 보낸다는 예언이 있으며, 자신이 그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한민국 집단 희생자 현황: 고구려 백제 전쟁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집단 희생자들의 현황을 보여주며, 이들을 모두 천국으로 보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연각 화재 사건: 대연각 화재로 163명이 순식간에 사망한 비극적인 사건을 언급하며, 이들의 영혼도 천국으로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신인의 권능: 신인이 말하면 귀신도 천국으로 갈 수 있으며, 신인이 아니면 귀신이 천국 가는 일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역사적인 행사: 이번 행사는 역사적인 일이며, 한꺼번에 천만 명을 백궁으로 보낸 것은 처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반도의 기운 변화: 이 의식을 통해 한국의 운이 좋아지고 불경기가 해소될 것이며, 귀신들이 방해하던 일들이 잘 풀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혁범 성성지 묘약: 범인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려 천국으로 보내는 것을 ‘혁범 성성지 묘약’이라고 표현하며, 진사년에 오는 자가 이를 실천한다고 말했습니다.
    영혼의 소생: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생명이 소생하지만, 죽은 영혼들은 신인의 축복이라는 ‘묘약’으로 영적으로 소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국가 혼란 해소: 이 의식을 통해 정신병자들이 줄어들고 나라의 혼란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회에 대한 질문과 답변:
    김일성 윤회: 김일성이 1994년에 사망했지만, 그 이전에 동명이인의 김일성이 있었고, 북한의 인물 연대는 정확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치적 민감성: 정치적인 문제이므로 자세한 이야기는 할 수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윤회의 본질: 윤회는 ‘생로병사’가 끝없이 반복되는 바퀴와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인을 만난 경우: 신인을 만나면 ‘생로병사’가 ‘생로병사천’으로 바뀌어 천국으로 직행하며, 윤회에서 벗어나 졸업자가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치적 혼란에 대한 견해:
    세상은 가상 세계: 이 세상은 꿈과 같은 가상 세계이며, 실제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죽음의 의미: 태어나는 때와 죽을 때가 같으며, 죽음은 꿈을 꾸는 것과 같다고 말했습니다.
    인생의 반복: 인간의 삶은 음식 먹고 청소하고 잠자는 것의 끝없는 반복이며, 죽음의 공포 때문에 쉽게 죽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천국과의 비교: 천국은 답답함이 없고 무한한 즐거움이 있는 곳이며, 지구에서의 삶은 압력솥과 같다고 비유했습니다.
    생각과 행동: 생각은 모든 것의 원인이고 주범이며, 행동은 모든 것의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예측 불가능한 죽음: 갑작스러운 사고로 죽음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으며, 인간은 언제 육신을 벗어날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정치 사태의 해결: 천만 명의 귀신들을 천국으로 보냈으므로, 나라의 혼란이 줄어들고 정신병자들이 없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신인의 컨트롤: 신인이 정치인들을 컨트롤하고 있으며, 염려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미래 정치 변화: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같은 날 치르게 하고,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개헌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스테이츠맨의 등장: 폴리티션이 아닌 스테이츠맨이 등장하여 개헌을 이끌 것이며, 이는 신인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민 배당금: 국민들이 허경영을 뽑아 국민 배당금을 받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대한민국의 희망: 대한민국은 호락호락한 국가가 아니며, 안심해도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요한계시록에 대한 해석:
    요한의 환상: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반모섬에서 본 환상을 기록한 것이며, 천국이 실제 그 모습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정 같은 유리 바다: 천국의 특징인 ‘빛’을 의미하며, 빛이 반사되는 밝은 곳을 본 것이라고 해석했습니다.
    네 생물: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네 생물(소, 사람, 독수리, 사자) 중 미국은 독수리를, 영국은 사자를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하늘궁의 소: 곧 하늘궁 잔디밭에 소 세 마리가 설치될 것이며, 이는 신인의 파워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사 성인출: 소의 등장은 진사 성인출을 의미하며, 신비한 일들이 일어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차원 이동: 자신이 항상 차원 이동 접시를 타고 백궁에 다녀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4. 체험 사례 및 마무리
    정종이 천사 (부산): 아침에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러웠으나, 신인에게 시신경 이상을 진단받고 ‘싹 나아라’는 명령을 받은 후 완치되었습니다.
    양연옥 천사 (부산): 회사일로 무릎과 오금이 아팠으나, 신인의 에너지 축복을 받은 후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이서윤 천사 (충북):
    어머니 어깨 부상: 85세 어머니가 어깨 연골과 힘줄이 끊어져 수술을 고려했으나, 신인의 ‘싹 나아라’는 명령과 에너지 축복으로 수술 없이 완치되었습니다.
    본인 건강 문제: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절하고 소변을 지린 경험, 허리 디스크와 협착증, 안구 건조증 등으로 고생했으나, 신인의 에너지 덕분에 모두 회복하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문명숙 천사 (브라질):
    인생의 변화: 박근혜 탄핵 소식 접하던 중 허경영 강연을 보고 인생이 달라졌으며, 백궁에 대한 확신을 얻어 가족 축복 명패를 올리고 하늘 건축 헌금에 동참했습니다.
    신비로운 체험: 물질이 필요할 때 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체험을 했으며, 여섯 번 하늘궁을 방문하고 꿈에서도 신인을 만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주치의 완치 사례: 주치의가 오렌지 사이즈 혹으로 고통받았으나, 신인 사진 스티커를 붙이고 축복과 에너지를 받은 후 1년 만에 완치되었습니다.
    남편 수술 성공: 남편이 대수술 중 사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으나, 신인에게 간절히 기도하고 에너지를 받은 결과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희망 전파: 주치의도 환자들이 허경영을 외치며 희망을 품고 치료받는 모습에 감동받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늘궁 홍보 노래: 여러 팀이 하늘궁 홍보 노래를 불렀으며, 신인은 노래를 부른 사람들에게 ‘레벨’을 부여했습니다.
    목사님이 만든 노래: 목사님이 남사고 예언서 내용까지 담아 만든 노래를 소개하며, 많은 목사님들이 하늘궁에 오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넌센스 퀴즈: 넌센스 퀴즈를 내어 정답자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마무리 인사: 삼국시대부터 현재까지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들을 구제하는 기념적인 날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한반도의 희망: 이 의식을 통해 한반도에 희망이 생길 것이며, 귀신들이 귀신을 불러들이는 악순환을 끊었다고 말했습니다.
    특별 은총과 구원: 신인이 우주 사명권을 가지고 특별 은총과 구원을 행한 것이며, 이는 세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사면: 스탈린과 히틀러가 죽인 사람들을 포함한 모든 희생자들이 사면되었다고 선언했습니다.

2025.05.04. 405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윤회, 분령, 가상 세계, 요한계시록

그러니까 사람은 이름만 가지고 다 되는 게 아니니까 자기가 전생 업보 자기가 타고난 사주 팔자 이런 게 있겠지? 이게 또 거기다가 남편의 사주 팔자가 또 플러스 돼요. 그러니까 농사를 아무리 잘 지어 놔도 그게 그건 숙명이야. 농사 잘 지었으니까. 그런데 추수 날짜를 잘못 적으면 잘못 잡으면 시기를 잘못 잡으면 곡식을 다 썩혀 버려. 비 오는 날 추석하면 되겠나? 그러니까 아무리 전생이 좋아도 숙명이 좋아도 그것이 현장에 나타날 때 그 사람이 날짜를 잘못 택하면 곡식을 비 올 때 타작을 해 가지고 창고에 넣어 놓으면 곰팡이가 슬어 가지고 막 말려야 되고 복잡하죠? 그러니까 곡식을 거두는 날도 중요한 거야.

그래서 지금 우리 연희전문대학이 그 세브란스 병원이라는 그 미국 이름을 따 가지고 연세대학을 이렇게 지은 거는 부득이하게 그 미국 사람이 재단에 들어 있잖아? 그리고 그 재단을 그냥 세브란스 서양 사람들이 만들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이름을 연세로 한 거지. 한문으로 연세라는 이름 세 자는 그냥 우리가 갖다 붙인 거야. 그래서 저분 이름이 연희라는 이름은 좋은데 본인한테 안 맞아. 빵점이야. 내가 지어 줬죠?
그 내가 2천 년 전에도 이름을 많이 지어 줬어요. 많은 사람들을 이름을 바꿔 줬지. 제자들 이름이 거지 같으면 또 바꿔 주고 그랬지. 그래 그런 걸 예사로 보면 안 돼. 오늘 곡식을 타작하려다가도 날씨가 흐리면 날짜를 바꿔야 돼. 그게 여러분의 자유의지야. 그 자유의지가 여러분의 수십억 년 살아온 그 인생의 마침표를 그 자유 의지가 날짜를 바꿀 수가 있단 말이야.

그래서 우리 자유의지는 0.1%밖에 1%도 안 되지만 지대한 영향을 주는 거야. 곡식을 산더미처럼 쌓아 놓고도 못 가져와. 날씨가 흐리고 장마가 져 가지고 막 개천이 둑이 무너지고 길이 없어져 봐. 어떻게 가져오노? 그지? 이와 같이 우리가 그 모든 과거를 자동차 부속을 다 창고에다 넣어 놓고 차를 조립하는데 부속이 다 와 있다고 해서 좋은 차가 조립되는 게 아니야. 이상한 사람이 조립하면 차 망가뜨려 버려. 비행기가 뜨다가 추락해 버려. 그러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마지막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래도 우리는 귀납법을 연역법을 더 치는 거예요. 중간 과정 과정을 더 칩니다. 과정에 조립을 잘해 놓으면 마지막도 괜찮다는 거야. 그렇다고 뭐 끝만 좋은 게 아니야. 중간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박정희 대통령이 아까 여기 나왔죠? 우리가 박정희 대통령이 뭐 쿠데타다 혁명이다 막 이러죠? 우리 후손들은 듣기 좋은 말로 그래 쌌지만 그게 혁명이 됐든 쿠데타가 됐든 우리는 국민들이 지대한 영향을 받았다 이 말이야. 민주주의냐 경제냐 보리고개를 없애는 게 중요하냐? 그 민주주의가 더 중요하냐 이런 식의 우리는 전 세계가 그렇게 민주화되어 있지 않은 시기야. 그때는 뭐 필리핀이나 마르코스나 뭐 전부 군인들이 많이 나섰을 때란 말이야. 세계적인 흐름이 그런 때야. 아르헨티나나 뭐 이런 데가 다 군인들이 집권을 하면서 전 세계가 군인 집권 시대가 와 있었단 말이야. 그런 걸 우리가 참조할 때 우리나라만 민주주의 한다고 저 앞으로 나가면 그게 뭐 되는 게 아니여.

그래서 박정희 소장은 그 어떤 절차적인 누구를 어긴 건 사실이야. 그 박정희 소장의 그 혁명 그거 한번 띄워 봐. 혁명하는 날 장도영한테 보낸 편지. 육군 참모총장한테 별 2개짜리가 별 4개짜리한테 보낸 서신이 있지? 그거 한번 띄워 봐. 내 옛날에 한번 읽어 준 적 있지?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혁명을 하고 나서 혁명이 아니지. 현재 우리 역사는 혁명으로 안 해요. 군사 쿠데타를 하고 나서 지금은 역사적으로 쿠데타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하고 나서 장군들이 모여서 회의를 했죠? 한국 경제를 우리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 회의했는데 장군들이 전부 다 뭐라고 그랬죠? 혁명 주체 세력들이 민족자주경제로 가자 합의를 했어. 그런데 박 대통령이 거절했어. 모든 장군 혁명 주체 장군들이 민족자주경제로 나갑시다 이러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그거 좀 보류합시다.

그 의장이 보류시켜. 부의장이 보류시키니까 보류됐지. 그 권총을 차고 전부 아주 눈에 불을 켜고 혁명 주체 세력들이 회의를 하는 데서 민족 자주 경제 잠깐 보류한다. 이러고 나서 재벌들을 다 만났지? 박정희 대통령이 재벌들을 만났단 말이야. 재벌들 만나서 잠깐 잠깐 꺼라. 재벌들 만나서 박정희 대통령이 뭘 알아봤어? 우리 경제를 어떻게 해야 우리나라가 살 수 있느냐 하니까 민족자주경제는 북한처럼 됩니다.북한은 경제의 발전이 저게 잘 안 됩니다. 살기는 우리보다 3배로 살아. 그 사람들이 200 몇십 불 될 때 우리는 60 몇 불이야. 그러니까 저 사람들이 200불 때 우리는 60불 3분의 1이야. 우리가.

그랬는데도 그 민족자주경제 따라가면 안 됩니다. 그거는 오래 가도 항상 가난하게 됩니다. 그러니 민족 우리 민족은 자원도 없고 기술도 없고 우리가 무슨 민족자주경제를 합니까? 외국에 물건을 팔아야 됩니다. 원료를 사 와 가지고. 이래서 수출 쪽으로 재벌들이 박 대표한테 이야기를 했어. 우리는 수출주도경제를 하지 않으면 우리는 안 됩니다. 우리 땅에서 나는 쌀 뭐 이거 가지고 안 됩니다. 우리 절대로 뭘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이러니까 박정희 소장이 그러면 자주경제 민족자주경제 때려 치우고 우리는 수출주도경제로 나간다. 딱 이래가 고속도로 놓고 포항제철 만들고 과감하게 진행했어. 그렇죠?

그때 민주당이나 이 우리 정치인들은 말이 정치인이지 정치인은 2가지가 있죠? 정치인이 2가지가 있죠? ic politician.

1.politician 정치꾼 (정상배) 모리배
2.statesman 정치가 가(家)

폴리티션은 뭐야? 정치꾼이다 말이야. 그러면 statesman. 스테이츠맨은 정치가. 이거는 뭐라고 그러면 정상배 그지? 정상배. 그러면 정치 두 사람의 정치인 두 종류가 있다. 우리 한국의 정치인들은 politician politician. 정치꾼에 가까워. 정상배. 정치를 거래를 해. 근데 선진국의 정치인들은 statesman이야. stat 알겠 스테이츠맨은 정치가야. 정치가는 정치 모리배가 아니란 말이야. 이거는 정치 모리배라 그래 모리배.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버글버글해. 국가 예산 다 어떻게 즈그가 다 닦아 쓰고 맨날 추경예산을 뭐 반영하느니 이러면서도 어린애 출산은 맨날 예산만 1년에 몇십 조씩 쓰지 안 늘어나고 팍팍 줄어. 세계에서 가장 걱정하는 인구 소멸 국가 1위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이 폴리티션한테 시달린 거야. 이런 스테이츠맨이 한 번도 안 나와. 지금 그렇다고 봐요 안 봐요? 그러니까 정치가 정치가와 꾼은 달라요. 이 정치꾼은 달라. 그래서 우리는 결혼 어려움이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저런 것도 모르고 폴리티션한테 붙들려 다니면서 맨날 뭐 그냥 끌려다니는 거아. 저 폴리티션들은 이념을 내세우고 아주 그럴듯하게 갖다 붙이는데 실제는 국가 예산 낭비가 심해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내가 그랬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제 그 당시 우리나라 정치에는 저 폴리티션들이 판을 쳤어. 이념주의야. 뭐 우리 민족이 어떻고 뭐 이래 싸면서 그런데 박정희 소장은 안 된다. 우리는 수출주도경제로 간다. 민족자주경제 안 된다. 딱 이래 가지고 해외 돈 원조 받아가 해외 가서 차관 빌려 가지고 수출주도경제로 가기 위해서 고속도로. 월남에 군인 보내 가지고 그 돈을 받아 가지고 고속도로 전부 수출 준비를 하는 거야. 포항제철 쇠를 만들어서 그 쇠를 왜 만들어? 도로도 없는데 웬 차를 만들어? 뭐 전부 야당에서는 이러고 있지?

그런데 이미 박 대통령 머리에는 야 우리 민족자주 경제 우리 보리고개 못 없애. 우리는 해외 자원을 사 와 가지고 뭘 만들어 가지고 다시 파는데 우리가 가공해서 우리 민족은 자원 없지. 돈 없지. 기술 없지. 우리는 그냥 가발이라도 만들어서 팔자. 이래 가지고 우리 민족이 그렇게 해서 일어난 민족이야. 그래서 박정희 소장은 그거를 군인들 말을 듣지 않고 경제인들을 쫙 릴레이로 만난 다음에 최종 결론을 내리는데 세상에 이렇게 영리한 지도자는 없어. 그러니까 그 깊은 심사숙고 끝에 결론을 딱 내려 가지고 수출 주도로 간다. 우리는 자원 없다. 사 와.사 와서 우리는 바로 만들어서 팔자. 자동차 기술 배워. 막 그래가 막 쎄리 막 세상에 고속도로 놓고 공장 만들고 했죠? 이건 상상도 못하는 발전이야.

그런데 우리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우리 정치인들은 김대중 선생과 그 김영삼 선생 같은 사람들은 고속도로 만드는 그 부로도자 밑에 들어누워 가지고 나라 망친다고 난리고 그게 민족자주경제를 해야 된다고 난리고 박 대통령은 수출주도경제 해야 되니까 비켜. 우리를 밀고 나간다. 이게 굉장한 대결을 해서 우리가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대통령이 그냥 몇 년 동안 나라는 안정시키고 이거 안 돼. 국민을 완전히 우리나라 국민에게 기술을 다 가르치고 뭐 그냥 부르도자 기사 뭐 모든 기술자를 다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서 배를 만드는 나라 1위.

전 세계 대형 선박의 53% 우리 한국이 만들어야 값이 제대로 받아. 그다음에 중국이 뒤따라오죠? 뒤따라와 봐야 43%. 뭐 한 45% 이렇게 따라와. 그렇지만 세계 시장 점유율을 한국이 거의 다 차지하고 다음이 중국 그 외 나라들은 조선 못 해. 누가 배를 주문해? 배에 주문하면 미국 트럼프도 한국에 와야 돼. 그러죠? 그럼 우리가 철판 다루는 기술이 박 대통령이 포항제철을 만들고 쎄리 철판이 쏟아져 나오니까 철판 기술자가 만들어진 거야. 대단한 민족이라니까. 그리고 정주영 같은 사람은 그냥 교통비만 해 가지고 외국에 가서 외국의 높은 사람들 만나 가지고 동전 꺼내 가지고 거북선 보여 주고 한국이 조선시대부터 배 만드는 데는 이런 철갑선을 만들어 가지고 느그 영국 배는 말이야. 뭐 불만 불대포만 날라오면 불타버리는데 우리 거북선은 아무리 불대포 쏴 봐. 안 타.

그거 12척 가지고 일본 배 말이야 이런 거를 수 300척을 물리친 우리 민족의 배 기술 느그는 상상도 하지 마. 이러니까 영국 사람들이 동전 보고 아 이게 몇 년도야? 아니 세계에서 철갑선을 만든 나라는 우리나라가 처음이야. 그러니까 우리 선지자 한 사람이 얼마나 이 스테이츠맨 진짜 국가를 생각하는 스테이츠맨이 우리나라에 있었던 것이 그게 박정희야. 박정희잖아? 뭐 우파 좌파 이런 거 따지면 안 돼. 어쨌든 그 사람 우리 국민 전체를 직장을 만들어 주고 우리가 수출이라는 걸 배운 거야 박 대통령한테. 그렇죠?

그러니까 자기 살아 있을 때 수출 1억 불 하는 행사하는 거 봤죠? 어마 수출이 말단 1억 불에서 몇 천억 불까지 늘어난 거야. 몇 배가 늘어난 거야? 3천 배가 늘어났어 3천 배. 어마무시하죠? 그것을 주도한 자가 박정희 장군이야. 비록 돌아갔지만은 그 청렴한 거. 청와대 청와대 2층에 그 숙소도 거기 있고 세상에 일본 사람이 쓰던 그 관사에 하지 장군이 쓰던 그 관사 일본 총독이 쓰던 그 집에 그대로 돌아갈 때까지 살았다는 거. 뭐 건물 지으려면 금방 지어 버리지. 현대그룹이나 무슨 그룹에 야 건물 하나 지어 줘라. 멋지게 짓지. 절대 돈 들어가는 거 하지 마라.

직원들이 말이야. 청와대 직원들이 좀 좋은 집에 살면 전부 모가지야. 그러니 얼마나 청렴한지 말로 할 수가 없어. 그러니까 그 조선시대 때 세상에 쓰던 그 일본 관사 그 2층짜리 집이야. 그 집에 2층은 살림집. 1층은 청와대. 그걸로 돌아갈 때까지 20년 동안 썼다는 거. 그러니까 무지하게 청렴한 사람이야. 솔직히 말해서 그 무슨 일반 가정집 정도밖에 안 되는 그런 건물에 거기서 우리나라를 통치했다 이 말이야.

저런 저런 기왓집 청와대 저런 모양을 갖춘 거는 누가 지었어? 전두환 노태우 때 지은 거지. 옛날에는 청와대가 그 2층짜리 양옥집 그거 하나야. 아무것도 없어. 그거 가지고 우리 경제 개발을 이만큼 올려 세웠다. 대단한 이거는 우리 역사가 앞으로 흘러갈수록 더 빛나요. 뭐 민주주의 뭐 이런 소리 그 민주주의적으로 사람을 바라보면 그거 되겠어? 민주주의가 다가 아닙니다. 북한 이름이 뭐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야. 민주주의를 내세워 놓고 실제는 뭐 하고 있어? 뭐 무슨 주의를 하든 하여튼 다른 나라 뭐 흉볼 거 아니고 어쨌든 민주주의는 아무나 부르짖는 거야. 그 그 흔한 민주주의 때문에 우리 국민이 거지로 계속 있으면 되겠어?

상당히 성견지명이 있죠? 수출 주도 산업 구조 바꿔 가지고 그냥 군인들이 밀어붙이니까 일사천리로 돌아간 거야. 안 그래요? 그래서 지금 뭐 내가 새삼스럽게 이렇게 이야기하는 거는 그 박정희 대통령과 그 가족들은 정말 우리 민족의 보물이야 보물. 그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 할 때 올린 그 편지 보자. 저게 형법으로는 군법으로는 하극상이야. 아랫사람이 윗사람한테 보낸 편지인데 혁명 당일날 새벽에 보냈어. 저거 참 대단한 편지 아니여? 응 내 읽어 줄게요.

존경하는 참모총장 각하 맞죠? 이게 존경하는 참모총장이라는 게 이게 장도영이가 참모총장이었어. 장도영 장도영 육군 대장이 참모총장이야. 그런데 박정희 소장은 별 두 개야. 그런데 장도영 소장 별4개짜리 장군한테 존경하는 참모총장 각하 참모총장이라는 건 삼군을 말해. 삼군 참모총장 이 줄인 말이야. 육군 공군 해군의 참모총장이야. 삼군 삼군 참모총장 각하. 각하의 충성스러운 육군은 육군만 움직이는 거야. 육군은 금 16일 3시를 기하여 해군 해공군 및 해병대와 더불어 그죠?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궐기하였습니다.
궐기. 상관을 무릎 상관한테 허가받지 않고 일어났다 이 소리야. 궐기 그렇잖아? 아주 이 글씨가 친필이야. 글 글씨 잘 쓰죠?

각하의 사전 승인을 얻지 않고 이게 쿠데타가 되는 거야. 각하의 사전 승인을 받아야 움직이는 거 아니야? 이 사람한테 말 한마디 안 한 거야. 일방적으로. 굉장하죠? 근데 이 사람들은 목숨을 내놓은 거야. 실패하면 전부 사형이야. 각하의 사전 승인. 이건 사전 승인 받지 않았다는 것을 편지에 남겨 버린 거야. 이건 죽음을 각오한 거야. 이 편지를 받은 자가 시비 걸었다가는 같이 생사를 가지고 싸워야 돼. 각하의 사전 승인을 받았다 이렇게 거짓말해도 되는데 편지가 있잖아? 각하의 사전 승인을 받지 않고 독단 거사하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하옵니다. 내가 독단적으로 거사했다는 거야. 홀로 독 자야. 홀로 독 자 홀로 독단으로 말이야. 거사를 한 것을 죄송(罪悚)하게 생각합니다. 이건 그러한 게 이 송 자가 보낼 송 자야. 죄를 남한테 보낸다 이 말이야. 죄송이라는 건 내가 죄를 지어서 당신한테 참모총장한테 보낸다. 죄송하다 이 말이야. 굉장하죠?

그러나 백척간두에 놓인 국가 민족의 민족을 구하고 명일의 번영을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없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민족사적 사명감에 일괄 일철(一徹)하여 결사감행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대단하죠? 엄청난 교리가 강해요. 나는 이런 글을 보면 이 이게 멋있는 뭐가 있는 사람이야. 만약에 우리들이 택한 이 방법이 조국과 계례에 반역이 되는 결과가 된다면 만약에 이 택한 길이 반역이 되는 결과가 온다면 우리들은 국민을 국민들 앞에 그지? 사죄하고 저는 자결하기를 맹세합니다.

그러니까 이런 사람이 일을 저질렀으니 엄청난 수출 주도 국가가 된 거야. 자동차 수출 선박 수출 수출의 대국이 돼 버렸단 말이야. 이 조그마한 나라가. 전 세계가 놀라요. 세상에 미국 대통령이 한국에 배 좀 만들어 달라고. 중국은 또 우리 배 만드는 기술을 배워 가지고 이제 좀 싸구려 배를 만들고 있어. 최고급 유조선 이런 거는 우리가 만들어. 우리 아니면 못 만들어. 배 길이가 300m 대형 무슨 바다의 섬 같은 배를 그 우리 근로자들이 용접공들이 만든단 말이야 기술자들이. 상상을 초월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런 정신 전부 저는 우리들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전원 자결하기를 맹세합니다. 이러니 이걸 막을 도리가 있나? 장도영은 새벽에 자다가 얘들이 벌써 가고 있대. 여기 가고 있다가 나와요. 그러니까 날벼락을 맞은 거야. 야 이게 이게 어떻게 된 거야? 이렇게 되죠? 합니다. 각하께서는 저희들의 우국지성을 그지? 부도(付度)하시고 쾌히 승낙하시고 동조하시와 동조하라 이 말이야. 나오셔서 이 역사적인 민족 과업을 수행하는 시기에 그지? 영도자로서 영도자가 되는 거지. 장도영이가 영도자가 되는 거지. 박 대통령은 박 장군은 영도자가 아니야. 영도자로서 진두에서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건 일은 저질러 놓고 그러니까 이거는 완전히 허수아비를 좀 해 달라. 좀 이름을 빌려달라. 그래도 이 기록을 남겼다는 게 이게 대단한 거야.

이걸 비밀로 해야 될 텐데 이게 실제 글씨야. 이 기록을 남겼으니 장도영이가 이거 들고 가만히 있겠어. 딱 이게 증거야. 이 쿠데타라는 증거란 말이야. 저희들은 총장각하를 중심으로 굳건히 단결하여 민족사적 사명완수에 신명을 바칠 것을 다시 한번 맹서합니다. 소관이 직접 각하를 찾아 뵈어야 하오나 부대를 지휘 중이오니. 바로 용산에 들어왔어 이미. 한강 다리를 오고 있는 중이야. 근데 저쪽에서 막 총을 기관총을 쏘네. 그 중에 있다 이 소리야. 그러니 이거 부대를 이끌고 들어가고 있는데 지금 뭘 갈 수가 있나? 그러니 나는 지금 근무 중이니까 직군 중이니까 못 간다 이 말이야. 굉장히 절박하죠? 이걸 아침에 딱 보낸 거야 인편으로. 굉장하죠?

각하를 찾아 뵈어야 하오나 부대를 지휘 중이므로 부득이 그지? 동료들을 특파하게 되었사오니 양해하여 주시기를 바라옵니다. 나오죠? 그러니까 5월 16일 소장 박정희 도장 있죠? 아니 이 사람 이 글이 어떻습니까? 굉장하지? 이런 글씨를 쓰고 쓴 사람이 이 말이야. 이거 친필이야. 그것도 책상에 앉아서 잠깐 쓴 거야. 옛날에는 이게 뭐냐 하면 펜대로 쓴 거야. 펜대 글씨야 이게. 펜대 글씨 펜글씨. 펜글씨 잉크 찍어 쓰는 거. 그러니까 글씨가 힘이 있잖아? 박 대통령이 그걸 기가 막히게 잘 써요. 잘 쓰죠? 이런 실력이 있는 사람이라서 그런 일을 했던 거야. 그리고 글씨체가 굉장히 잘 써요. 이 맹서 맹서합니다 라든지 지휘중이므로 이런 거 글씨 보이죠. 뭐 아주 글씨가 기가 막혀요. 그래서 우리 우리나라가 되려고 저런 사람을 잠깐 만났던 거야.

itic야. itic가 뭐 어떻게 잘못됐네. it 요게 c야. 쓰다 보니까 폴리티. ia야 요거는 뭐 빨리 쓰다 보니까 tician 알겠죠? 폴리티션 정치인 알겠죠? 정치인이 아니고 정치꾼. 폴리티션 왜 앞에 팔리티가 붙냐? 저거는 경찰서 가야 된다는 소리야. 팔리 police로 생각하면 돼. 하여튼 우리가 그렇게 외우기 쉬우려면 꼭 그렇게 해야 돼. 경찰서하고 좀 연관이 있지? 폴리스하고. 그래서 지금 이런 것이 우리 정치인들이 알아야 되는 거야. 박 대통령 보니까 대단히 강력하죠? 응 그래서 수출주도경제로 방향을 잡아서 군인들이 박정희 소장의 말을 듣고 따라간 거야. 그래서 그 회의에서 박정희 판단이 적중했어.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렇게 발전이 된 거야.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런 정치인들이 혼돈할 때 왜 박정희 이야기를 하냐? 이 사람의 신인(神人)이 바라보는 박정희야. 훌륭한 사람이죠? 그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에 사진 좀 띄워 봐. 신인(神人)을 음해하는 자들이 많아요. 알지도 못 하고 트럼프를 안 만났대.
부시를 안 만났대. 얼마나 음해해? 근데 언론은 거기에 동조했어. 언젠가 나에게 그 책임을 들어야 될 때가 있을 거야.

박 대통령 추도식이죠? 노태우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그죠? 이 옆에 왜 안 보이노? 노태우 대통령 전두환 대통령 최규하 대통령 여기. 왜 왜 이렇게 되노? 이 사진 여기가 끝이야? 응 최규하 대통령 뒤에도 있어요. 이 뒤에 사진 있어. 커. 여기 여기 최규하하고 전두환 사이에 내가 있지. 여기 앉아 있죠? 여기에 박세직이 이 사람이 검찰총장 박 대통령 밑에서 했던 이근계죠? 그렇죠? 또 이렇게 이 사진 좀 이거 키워 봐. 아니 이 사진 전체 사진이 있다니까. 이렇게 한쪽만 비추지 말고 다 나온 게 있어요. 아니 이거 말고. 이 사진에 보면 이 사람이 누구요? 박세직이죠? 박세직 씨가 전두환하고 노태우하고 가깝죠? 근데 어디에 앉아 있어? 한쪽으로 가 있죠? 박근혜 뒤에 있죠? 신인(神人)은 어디에 앉아 있어? 전두환 대통령 뒤에 앉아 있지. 그럼 이게 언제요? 내가 무슨 말을 하면 저기서는 나를 전부 그렇게 하는데 나 좋다 이거야. 이의 안 달고 그냥 있겠어. 언젠가 한번 보자고. 여기 앉아 있죠? 이 추도식이죠?

이거 큰 사진 나오잖아 이렇게? 왜 이 사진을 안 비치고 딴 걸 자꾸 비추냐고? 자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누구여? 남덕우 부총리. 이렇게 앉아 있죠? 이 남덕우 부총리 앉아 있죠? 그럼 이 사람들은 경호원이야. 여기 조상호 박 대통령 의전실장 박정희 대통령이 있을 때 자주 나왔죠? 그 옆에 내가 앉아 있죠? 이거 안기부장 그 당시 안기부장 정보부장 보안사령관. 그 당시 보안사령관도 하고 그다음에 내 직속 상관이었지. 이 사람이 보안사령관 강창희 강창희 이 사람이 보안사령관 할 때 내가 보안대에 들어갔어. 그러니까 별 3개 때 내가 보안대에 이등병으로 들어간 거지. 그래도 여기는 같이 앉아 있죠? 그럼 내 뒤에 있는 사람들이 이게 대단히 높은 사람들이야. 여기 박세직 여기 앉아 있죠? 대통령한테서 얼마나 많이 뒤에 떨어져 있어? 이게 떨어져 있죠 다. 이게 다 대단한 사람들이야. 여기 보면. 이 사람은 여기 가지도 못해.

이 사람 누구야? 이근계 검찰총장. 여기에 박지만 박서영 박근혜 이렇게 또 앉아 있죠? 이 사람이 누구예요? 박정희 대통령의 어머니의 동생 누구여? 백남억 공화당 의장 백남억 알겠죠? 이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 어머니의 동생.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의 어머니가 백여사야. 백 씨인데 이분이 그 동생이야. 그러니까 전체 여기에 이제 책임 행사의 책임자지. 이 사람 백남억 공화당 의장 백남옥이가 아니고 백남억 공화당 의장이 어마어마하게 그 당시에 유명했죠? 국회의장 뭐 공화당 의장 뭐 좋은 거는 다 했지. 그 이분이 박정희 대통령 어머니의 동생이야. 그러니까 이게 이 요 가족들이 전부 여기 이 자리는 지 마음대로 가서 앉을 수 있나? 안 돼요.

자리 지 마음대로 가서 앉고 싶다고 대통령 뒤에 가서 여기서 내가 머리를 톡 때리면 여기 머리 맞는데. 그래 안 그래? 아니 그러면 그 위험한 사람을 그 사람의 머리 옆에 뒤통수에 갖다 앉혀 놨나? 여기에? 간단한 게 아니야. 이 최규하도 대통령이 했고 여기도 대통령 여기도 대통령이 했잖아? 앉아 있어 안 앉아 있어? 그죠? 그러니까 신인(神人)이 무슨 말을 하면은 사람들이 어처구니가 없으니까 그럼 무슨 어린 나이에 뭘 해? 뭐 이런 소리 하는 거야. 그러나 신인(神人)은 상당히 어릴 때 나이 많은 사람들을 많이 상대했어 알겠죠? 지금 그 말만 하면 나를 또 저것도 뭐 나이든 사람들 판단하.그러나 사진만 보여 준 거야. 실제 아니냐? 가짜가 아니란 말이야. 이런 사진에 들어가 있어야 그 사람이 뭐 말이 있는 거지. 이제 땡겨 봐. 땡기면은 내 얼굴 나오지? 나오죠. 많이 안면이 많지? 재밌죠?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이야기를 못합니다.

우리는 민족자주경제를 택한 북한보다 훨씬 경제가 어마어마하게 발생했죠? 이것은 그 당시 박정희 소장의 결정이었어. 그래서 아까 조국 나의 조국 그 노래를 보면은 박 대통령이 나오지? 그러니까 너무 그 멋있는 사람이고 대단한 사람이에요. 민주 하는 사람들 좀 희생이 됐겠지. 그러나 내가 이번에 다 5백궁 천국으로 보냅니다. 그래요.

자 오늘 5백궁 천국 보낼 사람 띄워. 오늘 한 천만 명을 보내요. 이게 이게 신인(神人)이 나타나서 진사성인이 와서 이걸 풀어 준다. 이게 이제 지금 오늘 말하는 거예요. 내가 이제 이 세상에 와서 진사성인이 와 가지고 이것들을 다 천국으로 보낸다 이 소리야. 대한민국 집단 희생자 현황이야. 이 사람들은 전부 여기에 올려요. 전체 잠깐 잠깐 내려. 전체 인원이 얼마야? 스톱. 적극적 기준 약 천만 명 이상이죠. 보수적 기준은 670만 명 이상이잖아?

670만 명 이상인데 이걸 내가 전부 통일신라 시대 때부터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이 나오죠? 백제 고구려 전쟁, 뭐고구려 수나라 전쟁, 당나라 전쟁 다 있죠? 여기에 있은 전체 사람들 많죠? 임진왜란 정유재란 왜 이리 왔다 갔다 하노? 내가 이거 대고 있으면 순서대로 좀 다시 내려봐. 이거 아니야 앞에 맨 앞에 있던 거. 사람들이 어지럽지 않게 해야지. 자 요걸 키워요. 이제 오늘 야 고구려 백제 전쟁부터 쭉 갔죠? 남국 시대 후삼국 시대 그죠? 이때 죽은 사람들 수가 어마무시하게 뽑았죠? 내가 다 뽑았죠? 그다음 올려봐. 쭉 뽑았죠? 이 거란 묘청의 난, 몽골 고려 침벌 삼별초, 왜구 침공, 홍건적 고려시대 나오죠? 위화도 회군 정권 교체, 이시애 난 그죠? 뭐 임진왜란! 역병으로 죽은 사람, 정유재란, 병자호란, 기근과 전염, 홍경래의 난 그죠? 임술농민봉기, 병인양요, 신미양요 동학농민운동, 조선시대 넘어가죠? 러일전쟁 그죠? 죽은 사람, 을사늑약 죽은 사람, 3.1 운동으로 죽은 사람 약 7500명 나오죠?

쭉쭉 뽑아 올려. 쭉 나오죠?어마무시한 사람이 있죠? 관동대지진 조선인 학살된 거, 항일 무장투쟁, 백백교 신도 살인 사건, 태평양 전쟁 징용 위안부 피해 다 나오죠? 이렇게 해서 천만 명에 대해서 신인(神人)이 오늘 쭉쭉 올려. 해방 이후에 제주 43 사건, 6.25 남북 사망자 나오죠? 쭉 민간인 세월호, 창경호, 4.19 혁명, 연호, 월남전 참전 용사 그지? 죽은 사람이 5099명이야. 월남전에 죽은 사람. 그러니까 한일호 한일호 여객선 침몰, 남영호 침몰, 대연각 화재 163명이 죽었어요. 이 163명이 죽는 게 1시간이야. 대연각 호텔 불나서 박 대통령이 도착한 시간이 12시야. 내가 거기 가 있은 시간이 12시에 내가 갔단 말이야. 박 대통령 온 시간과 일치하는 시간인데 거기 가서 조금 내가 먼저 가서 있었지. 대통령이 오더라고 오는데 그 짧은 시간에 죽은 사람이 163명이 죽었어.

전부 옥상 그 높은 옥상에서 뛰어내려. 뛰어내리는데 여자들이 전부 거꾸로 뒤집히니까 머리가 이렇게 풀어져. 그래가 땅에 닿는 순간에 몸이 없어져 버려. 피바다가 돼 버려. 순식간에 1초 만에 쫙 열어서 딱 부딪히면 피바다야. 시체가 없어.
그러니까 그 위에 계속 떨어지니까 피가 강물처럼 흘러 내려가는 거야. 그게 대연각 화재야. 자 여기 죽은 사람 다시 올려봐. 서해 페리호도 있었죠? 이거 어마어마한 숫자. 다시 내려봐요. 위로 다 올려야지. 그다음 간 쭉 나오지. 다음 거로 내야지. 넘어가야지. 다 있죠. 대구 지하철 참사, 삼풍백화점 502명. 대한항공 추락 그죠? 다 나오죠? 이렇게 집단으로 이천 냉동창고 화재 그죠? 이렇게 죽은 사람들은 전부 여기에 오늘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내가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여기 있는 천만 명은 전부 5백궁 천국으로 들어가라. 내가 돈 안 받고 해 줬죠?

이게 역사의 예언서에 나와. 진사년에 성인이 나와서 모든 해원 상생을 한다. 그게 내일이 석가탄신일이고 오늘 내가 하는 거야. 진사년 석가탄신일 하루 전에 모두 천국으로 보냈어. 대단하죠? 이게 이거 할 자가 대한민국에 나올 수가 있나? 신인(神人)이 와. 그래서 저게 남사고가 진사년에 성인이 와서 이제 이 세상이 재앙이 많이 줄어든다. 한반도 기운이 이제 뻗치기 시작한다. 내가 금년에 대통령 되는 게 아니야. 나는 이미 지구 전체를 통솔을 하고 있어요.
자 이거 할 사람이 있을까? 이제 천사 테스트 동해안 산불 관련 27명 죽은 사람. 자 이리 나와.

천사님 천사님 여기에 나온 천만 명 중에 여기에 나온 1천만 명 중에 판교 환풍구 붕괴로 판교 환풍구 붕괴로. 그것도 무슨 저 노래 부르다가 전부 죽었어. 그거 구경하다가. 환풍구 붕괴로 16명 죽은 사람 16명 죽은 사람들 어제 어제 어제 천국에 있었습니까 천국에 있었습니까? (떨어짐) 여러분들 손 잡고 해요. 여기에 있는 천만 명이 어제 전부 천국에 있었습니까? (떨어짐) 아니죠? 지금 여기 있는 천만 명 우리나라 사고로 죽은 이 이 모든 사고로 죽은 천만 명이 지금 전부 5백궁 천국에 들어갔습니까 천사님 우리나라 사고로 죽은 천만 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지금 현재 5백궁 천국에 들어 있습니까? (안 떨어짐) 전부 들어갔죠? 그럼 내가 이거를 여러분한테 이 많은 사람이 몇백 명이 가짜로 하나? 다 들어간 걸로 나오죠? 한 명도 안 빠지고 전부 천국에 들어가.

그런데 귀신으로 간 사람이 대부분이야. 귀신도 신인(神人)이 말을 하면 천국이야. 그런데 신인(神人)이 말하지 않는 한 귀신이 천국 가는 일은 없어. 귀신을 벗어날 길이 영원히 없어. 알죠? 그거 내 한마디로 전부 귀신이 해제돼 버리고. 알겠지? 행동이 좀 행동이 좀 방정맞다. 대단한 일을 했죠? 자 우리는 오늘은 공식적으로 석가탄신일 하루 전날 우리나라의 모든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천만 명 전부 5백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이게 본 은총 하사는 정치적 종교적 해석을 넘어 신인(神人)님의 자비와 우주의 질서 회복을 위한 신성한 구원 행위입니다. 하늘궁은 앞으로도 역사 속 억울한 넋들을 위로하고 이 땅의 영적 각성을 위한 사명을 다할 것입니다. 이 하사가 하늘과 땅에 영적 울림을 전하고, 모든 영혼이 백궁에서 평안히 안식하길 기원합니다. 오늘 이 행사는 역사적인 행사야. 내가 백궁에 이렇게 한꺼번에 천만 명을 보낸 거는 우리 하늘궁에 와서는 처음이죠? 그러니까 이게 한 명이라도 안 갔는가 여러분 확인하면 다 나와. 어제까지는 다 안 갔어. 지금은 전부 천국행으로 귀신으로 있는데 바로 발령이 천국으로 나 버려.

이게 진사성인출로 나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무슨 정치해서 대통령이 되고 안 되고는 그 시간은 또 정해져 있어. 이제 진사에 내가 나와서 이걸 해야 이제 내가 슬슬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야. 인간이 이런 복을 지을 수 있나? 한 사람도 못 해. 여러분이 돈 들여 가지고 축복 주고 명패 하면 한 사람 보낼 수 있어. 그러나 여러분 천만 명 보내려면 돈이 얼마야? 몇 조원이야 몇 조원. 수십 조야 수십 조. 그냥 내가 해 줬죠? 그래서 그런 억울한 사람들은 우리가 1전짜리 하나 안 받고 바로 보내 줘. 그래서 이제 한국에 국운이 좋아지겠지? 이 불경기가 좋아지겠지? 이거 안 하고는 좋아지기가 어려워. 뭐 그냥 가게면 가게 식당이면 식당 전신에 귀신들이 와서 바글거리니까. 이것들이 우리를 죽여 놓고 이것들은 뭐 하고 앉아 있어? 아주 잘 먹고 사네. 이러면서 방해를 하니까 뭐 되는 게 있나? 모든 귀신들은 이게 돌아다닌 귀신들은 일단 천국으로 보내 버렸어.

조상의 희생자 음덕을 잊고 우리가 있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와서 이런 해원 상생을 해 버림으로써 이거는 어느 누구도 할 수 없는 일이야. 자 그러면 이제 사회자에게 바톤을 넘깁니다.
오늘 큰 행사했어요.

아 네 오늘은 아주 정말 큰 행사를 해서 제가 뭐라고 이렇게 그 요약해서 말씀드리기가 참 어렵네요. 하여튼 우리나라 우리나라의 한을 풀어 주는 날인 것 같습니다. 해뭔 상생을 해 주시는. 다시 한번 신인(神人)님께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앞으로 우리나라는 더 굉장히 잘될 것입니다. 지금부터 이제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이 엄청난 일을 했죠?

혁범성성지묘약(革 凡聖 成之 妙藥)

그러니까 이 범인들이 성인의 반열에 올라가 버린 거야. 내가 혁명을 오늘 해 준 거예요. 이 범인이 혁범성성. 범인을 갖다가 성인의 반열에 올려 가지고 천국에 보냈잖아? 지묘약이야. 묘약이죠? 이거를 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범인들을 혁명을 해 가지고 확 바꿔 가지고 성인의 반열에 올려 가지고 성공하는 묘약을 만들어서 천국에 보냈다. 그러니까 이거는 영원히 남는 거야. 이런 일을 천만 명을 혁범성성지묘약이라 그래. 혁범성성지묘약을 실천하러 오는 자가 진사년에 오는 거야. 한반도에. 됐죠? 그러니까 누가 이걸 아노?

인간은 여기 뭐 우리 한의사 있지만은 인간은 말이야. 이런 걸로 되는 게 아니야.

음식 기운 생명 소생(飮食 氣運 生命 蘇生).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살아. 음식 기운이 있어야 되죠? 음식 기운이 없으면 그냥 어떻게 돼? 음식 기운 때문에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인간의 생명은 소생하는 거야. 소생 .이렇게 이게 소련할 때 소 자입니다. 음식 기운으로 생명이 소생하는 법인데 이거는 뭘로 이 사람들이 소생했어? 영으로 영으로 천국으로 소생한 거야. 인간은 음식 기운이 없으면 생명이 끝나. 맞나 안 맞나? 그죠?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생명이 소생하는데 죽은 영혼들은 음식 기운으로 소생하나? 아니 마이크 어디 갔노? 죽은 영령들은 음식으로 소생하지 않지? 혁범성성지묘약이야. 이 범인들을 갖다가 성인의 반열에 일단 올려 가지고 천국에 보내 버렸다 이 소리야. 그래서 거기에는 많은 억울한 원혼들이 오늘 천국으로 직행했어.

그러니까 오늘부터 여러분들 하는 일들이 잘 안 되던 가게도 좀 되고 뭐 자식이 이상한 헛소리 해 싸는 그런 귀신들은 지금 즉시 다 천국으로 가 버렸어. 그러니까 오늘은 우리나라의 정신병자와 정신병에 걸리는 자녀들이 전부 조용하게 바뀌었을 수가 있어. 내가 일일이 찾아가서 그걸 고쳐 줄 수가 있나? 그러니까 이렇게 해서 일괄 타결해 버렸어. 그렇죠? 그러나 살아있는 생명은 음식 기운이 없으면 죽은 목숨이야. 생명이 소생할 수가 없어. 소생이다 소생.

소생(蘇生)

소 자가 이게 여러분 아시죠? 고기 어 자야. 벼 화 자. 생선이나 벼를 먹어야 사는 거여. 그래서 이게 소생이라는 거야.

생선이나 벼로써 이게 소생한단 말이야. 사람이 소생하는 거야. 생명은 이게 있어 줘야 돼. 그리고 풀이 있어야 돼 풀. 그리고 이거는 뭐야? 벼 이건 벼고 이건 또 다른 나물 같은 거 풀이야. 풀과 벼와 고기를 먹어. 생선을 먹고 우리가 소생한다.
한의학에서 이게 소생이야. 알죠? 그러니까 음식으로 우리 살은 사람들은 소생을 할 수 있지만 이거 죽은 사람들은 이게 뭐야? 묘약을 쓰지 않으면 안 돼. 그게 뭐야? 신인(神人)의 축복이야. 묘약은 나타나는 약이 아니야. 뭐 의사가 지을 수 있는 약이 아니다. 묘한 약이다. 그게 축복이야. 그 축복으로써 이걸 바꿀 수가 있는 거야. 뭐 내가 해 놓고 설명을 해 주는 것도 들어 놔야 돼. 아주 중요한 말이야. 별걸 다 가르쳐 주네. 참

오늘은 정말 기념적인 날인데요. 그래도 질문을 해야 되겠죠?

그럼 질문 해야지. 자 나는 오늘 우리 중요한 행사는 이걸로 전체 신들을 귀신들을 천국에 보냈습니다.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야.

네 네 감사합니다.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인(神人)님 윤회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신인(神人)님께서 청소년기에 흥국사의 행자로 계시던 시절에 신인(神人)님께 밥을 차려 주며 챙겨 주던 부잣집 따님이 있었고 끝내 병을 이기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돌아가셨다고 했는데 그분의 후생이 지금 신인(神人)님 곁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려 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몇 주 전에는 전생이 김일성이었던 사람이 하늘궁에 와 있다고 알려 주셨는데요. 인터넷에 검색해 보면 김일성은 1912년에 출생하여 1994년에 사망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 윤회란 A라는 인물이 사망 후 곧바로 혹은 몇 년 후에 B라는 인물로 태어나는 것인데요. 부잣집 따님의 사례는 위 법칙에 맞는 반면 김일성이 정말 1994년에 사망했다면 법칙에 맞지가 않습니다. 혹시 김일성은 알고 보니 히틀러처럼 사망 연도가 대중에 알려진 것과 달랐던 건가요? 이 또는 영혼이 여러 개로 나뉘어져 다른 사람 몸에 들어간다는 분령이론처럼 복잡한 윤회 시스템이 있는 건가요? 윤회에 대해 궁금합니다.

분령 시스템은 거짓말입니다. 한 사람은 한 사람의 영혼만이 움직여요. 이제 혼백이. 그러니까 백은 땅에다 두는 거예요. 혼백은 땅에다 두고 영만 가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분령이 아니라 김일성이라는 이름은 우리가 이야기를 함부로 하면 안 돼요. 우리가 보는 김일성이가 있고 원래 김일성이가 또 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거 내가 자세히 이야기하면 안 돼. 원래 김일성이가 태어날 때도 김일성이가 있었어요. 북한에는 그래서 그 이름을 본따는 거죠. 나중 지도자들이.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그 김일성은 군인 김일성이고 독립군 김일성이에요. 그 이전에 또 김일성이가 있어요. 그래서 북한의 그 인물들의 연대나 이런 거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동명이인이 또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이야기한 대로 북한 사람들이 존경하던 옛날 김일성이 있었다는 거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어요. 그러다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다고. 뭐 공중부양을 했느니 뭐 축지법을 했다 그러죠? 그런 게 있었고 그 사람이 원체 유명하니까 장군이 김일성 이름을 또 지은 거죠? 그래서 우리가 바울 이름을 가진 애들이 있죠? 뭐 이런 식으로 이름이 훌륭하니까 자기들이 볼 때는 그 훌륭한 이름을 그 비슷한 시기에 한 20년 정도 차이가 나는 시기에 그 이름을 쓴 거야. 그래서 그 자세한 이야기는 하면 안 돼. 정치적인 거이기 때문에 나는 어떤 나라를 비난하거나 어떤 인물을 비난을 하지 않습니다 항상. 그러니까 이상이 아무 없어요. 하나도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마리아가 여기 와 있고 또 창녀 마리아도 미국에 있어요. 창녀 마리아는 지금 미국에 있어요. 미국에 있고 또 뭐 내 모든 제자는 하늘궁하고 다 이제 왔어. 해외에 있는 사람이 있고 12제자는 다 왔죠? 그 12제자 중에 딱 한 사람이 지금 나를 비난하는 데 앞장서 있는 안티 중에 들어 있어. 그래서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제자가 그때 11명이었어. 한 명이 삐져 나가 있었으니까 지금도 11명은 여기 다 왔는데 한 명은 여기 없어요. 응 그러니까 삐져 나가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거는 여러분들한테 여러분이 자세히 알 필요가 없어.

그러나 윤회는 글자 그대로 윤회죠? 윤 자가 무슨 윤 자야? 돌 윤 자. 도는 겁니다. 그런데 윤회를 여러분들은 윤회가 요렇게 돼 있지?

생로병사(生老病死) 생로병사(生老病死)

요렇게 돼 있어요. 생로병사로 끝나지 않고 또 생이 붙어 있어. 또 노병사 그러니까 생로병사 생로병사 계속 가지? 여러분이 이게 한 사이클일 뿐이지 이게 생명이 끝나나? 여러분은 한 번에 끝난 존재면은 여러분이 저 비슷해야 돼. 천차만별 차이가 있어. 한 사람은 너무 희생적이고 한 사람은 뭐 그냥 남의 것만 무조건 뺏으려고 그러고 다 달라요. 이게 전생이 있었기 때문에 이 돌아가는 과정에. 생로병사 다시 생로 알겠죠? 이 글자가 우리가 줄여서 그냥 넉 자만 썼지. 생로병사 생로병사가 무한대로 끝없이 이어지는 게 여러분의 목숨이야.

그러니까 지옥에 들어갔다 하면 끝없이 있는 것이고 지구에 태어나면 동물로 태어나면 또 동물 또 동물 또 동물 또 동물 그러다가 내가 딱 한마디 하면 천국으로 가 버리죠? 귀신이 됐든 말든 관계가 없어. 사면권이 내 혼자에게만 있단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 나한테 온 사람들은 생로병사가 어떻게 사이클이 돌아가냐 하면은. 병사 죽죠. 여기에 천이 나와 버려.

생로병사천(生老病死天)

이 천이 나올 때는 이게 계속되지 않고 끝이야. 이제 알겠죠? 생로병사 신인(神人)을 만났다 죽기 전에. 그러면 천 천국으로 들어가 버려. 영혼으로 가 버려. 타임 오바. 타임을 시간이 없는 세계로 가 버려. 시간이 없는 세계로 이거는 시간이 있는 세계에 매여서 계속 윤회를 한다 이 말이야 윤회.

윤회(輪廻)

알겠죠? 계속 윤회를 한다 이 말이야.

계속적으로 윤회를 해서 윤회가 뭐야? 바퀴야 바퀴. 바퀴 윤 자. 돌 윤 자. 바퀴 계속 돌아. 자동차 바퀴죠? 자동차가 계속 윤회해서 돌아간다. 그러면 생로병사천 하면 5단계에 딱 돼 버리면 천국이야. 그 사람들은 졸업자야. 이들은 졸업생이 아니야. 생로병사는 수레 바퀴가 계속 요렇게 돼 있어. 요게 생로병사 수레바퀴죠? 그러면 생로병사 생노병 여기서 벗어날 수가 없어. 계속 돌죠? 자동차 바퀴가 자동차에서 빠져나갈 수가 있나? 뭐 고장 나서 빠져나갈 수 있겠지만은. 오케이.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습니다.
갈등, 파행, 극심한 혼란, 첨예 대립의 정치 작금 사태에 대한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神人)님

우리는 이 세상은 여러분의 현실은 꿈 중에 태어나고 꿈 중에 사망하는 거예요.

몽중몽생(夢中夢生)
몽중몽사(夢中夢死)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거는 왜 이러냐 하면 가상 세계야. 가상 세계죠.

가상(仮想)

그래서 이 가상 세계는 실제적으로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여러분 이런 게 실제 있어 보이죠? 이게 에너지를 탁 바꿔 버리면 이게 없어져 버려. 여러분 몸도 그래요. 원자탄이 탁 터지면 그 가까이 있으면 몸이 싹 사라져 버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이게 원자가 분해가 돼 버리지? 그러면 이게 우리의 모든 염색체나 유전자가 순식간에 없어져 버려. 그럼 허공에 어디 가서 쌓여 있나? 없어. 싹 없어지고 영혼만 남아요. 그러니까 몽중. 여러분이 지금 살아 있는 이 자체가 꿈을 꾸고 있는 가운데 있는 거야. 그러면서 살고 있는 거야. 그 몽 꿈을 꾸는 가운데 죽는 거야. 죽을 때 가만히 보세요. 꿈 꾸는 것 같아. 꿈꾸는 것 같아 죽어요. 그러니까 태어나는 때와 죽을 때가 똑같아져요.

그러니까 어릴 때 죽을 먹고 어머니 젖을 먹다가 미음을 먹다가 죽을 먹다가 밥을 먹잖아? 4단계를 거치잖아? 죽을 때는 반대야. 밥을 먹다가 죽을 먹다가 미음을 먹다가 어머니 젓 같은 링게루를 먹어야 돼. 결국 물을 먹어야 되는 거야. 못 사는 거야. 링게루 먹다가 가는 거야. 그러니까 꼭 아기 같이 내가 아기 때 일어난 그 상태로 반대로 돌아가는 거야 반대로. 그렇잖아? 밥 먹다가 죽 먹다가 미음 먹다가 링게루 먹고 가는 거란 말이야 이게. 순서가 다 그대로. 그러면서 아기처럼 돼버려. 스르르르르 애기처럼 그렇잖아요? 옆에서 보호자가 없으면 안 돼. 근데 애기 때도 보호자가 없으면 안 돼. 그런 게 있죠? 그러니까 우리가 생사라는 게 꿈꾸고 있는 거야 꿈꾸고. 실제는 어제 걸 지금 그대로 반복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 그렇잖아?

맨날 밥 먹고 또 어디 있다가 저녁에 들어가면 또 자빠져 자고. 그러니까 이거 내일 또 이 짓을 또 해야 되나? 가만히 생각하면 이게 상당히 귀찮은 건데. 그 죽음이라는 공포를 무섭게 해 놓은 거야. 죽음 죽을 때 고통을 만들어 놓은 이유는 여러분들이 쉽게 죽지 말고 고생을 더 하라고 해 놓은 거야. 맞아 맞아. 그 죽음이 무섭게 해 놨기 때문에 안 죽는 거지. 안 무서워 봐. 다 죽어 버리지 이걸 왜 반복하고 앉아 있어요? 그렇잖아? 내일 뻔하고 모레가 뻔해. 그래 안 그래? 그럼 뭐가 바뀌는 게 있어? 아 정말 여기는 답답한 곳이야. 천국 가면 이렇지가 않아요. 답답한 게 하나도 없는데 여기는 똑같은 개미 쳇바퀴 돌고 있다.
그래서 그걸 윤회라 그래. 윤회라는 건 돈단 말이야. 똑같은 그다음 날 일정도 똑같아. 이거 이거 해와 달이 서로 돌고 있죠? 이거 똑같아. 이거 반복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는 자유가 완전히 억제가 돼 있어.

그럼 무슨 자유만 주냐? 생각할 수 있는 자유만 주는 거야. 근데 천국에서는 생각과 행동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있어. 막 돌아다니고 막 몸에 보내는 시간이 인간들은 그거 내가 이야기했죠? 음식에서 기운을 얻어야 되니까 맨날 음식 먹고 청소하고 또 음식 먹고 청소 이거 안 하면 이게 살 수가 없잖아? 그러나 이게 뭐야? 이거 음식 기운 받아서 생명이 소생하고 또 떨어지면 또 음식 기운 얻어야 되고 이거 반복이야. 끝없는 반복. 그러니까 설거지 한 횟수만 3만 번. 3만 번 곱하기 3을 해야 되니까 10만 번 설거지를 해야 돼.
100살 살 때 그렇다는 거야. 100살을 살면 여자가 설거지를 하루에 세 번 곱하면 돼. 그럼 100살이면 3만 년이야. 3만 번이야. 우리가 3만 날을 사는 거야. 옛날 어른들은 만날 살아서 만날이라는 말이야. 만날은 몇 년? 60년이야. 그렇잖아?

그런데 이제 100년이 되니까 한 2~3만 날이 늘어나 버렸어. 2만 날 이상. 3이 365일이니까 곱하면 나오잖아? 그러니까 우리는 2만 날 2만 번 이상 밥 하는 횟수는 2만 번 곱하기 3. 설거지하는 횟수도 2만 번 곱하기 3. 잠자는 횟수는 2만 번. 세수하는 건 2만 번. 이게 딱 정해져 가지고 그거를 하고 앉아 있어. 그 무슨 낙이 있나? 그래서 죽음이라는 공포 앞에 불모로 잡혀 있어요 여러분들이. 잡혀 가지고 꼼짝달싹을 못하고 있는 거야. 이게 지구입니다. 그래서 이 고통을 프레스라고 그래. 압박을 받는 거 아니야? 이 압을 받았기 때문에 천국 가면 이게 즐거운 걸 아는 거야. 그래서 압력솥에 들어가야 밥이 되는 거야.

그다음에는 해방돼서 나오면은 인간의 몸이 천국에 들어가는 거잖아? 밥이. 밥으로서는 그게 천국이야. 그래 가지고 눈알에 가서는 눈도 보고 보기도 하고 입에 들어가는 밥 기운은 말도 하게 되고 그러죠? 그러니까 밥이 실제적으로 그 식물인데 몸에 들어가서 행동으로 옮기는 몸의 역할을 해 버려. 비행기는 식물인데 조종사가 들어가면 비행기가 막 날라. 이런 식이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음식을 음식에 의해서 움직이는 존재들인데 그거 준비하고 버리고 준비하고 버리고 씻고 그것이 인생이야. 너무 단순하죠? 이 단순한 것을 빨리 벗어나는 게 상책이야. 그래서 정신이 높은 사람들은 결국은 거기에서 어정쩡한 사람들은 우울증이 생겨. 내일도 밥 해야지. 내일도 설거지 세 번 밥 세 번. 저놈의 영감쟁이는 앉아서 밥상만 가져오라고 그러지. 이거 뭐 뻔해. 그 숫자가 딱 나와요. 그게 인생이다.

야 이건 정말 이거 내가 왜 이 짓을 해야 되나? 맞아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천국이라는 데는 그런 게 없어. 지 원하는 대로 이 무한대의 공간이 있고 무한대 별이 있으니까 여행 갈 때가 많겠지. 상상을 초월해.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즐거움이 무궁무진한 데가 천국이야. 참 이거 설명을 개미한테 뭘 설명을 해야 내가 알아낼지. 개미한테 짜장면 설명이 될까? 개미한테 짜장면 설명도 안 되는데 우주를 알려 주면 알까? 재밌죠? 그래서 나를 만났으니까 탈출구가 나타났어. 우리 진인님 말씀은 이제 다 깨달았죠? 그러니까 그거를 우리는 여러분은 이제 거기서 벗어나는 거야. 일체묘유. 그러니까 일체가 묘하게 존재하고 있다. 일체묘유 삼계 유심. 이 세상의 모든 삼계 이 삼계는 우리 마음에 의해서 현재 보이고 있는 거야.

그럼 우리 마음이 없으면 이게 보일까? 안 보이죠? 근데 이 보고 있는 우리 이 마음도 이렇게 눈에 보이죠? 보이는데 여러분들은 이렇게 보이는 이 자체도 가짜가 가짜를 보는 거야. 이 내가 사물을 보는 이거는 감각에 의해서 빛을 보고 사물을 보잖아? 이 사물을 보고 있는데 장님이 딱 돼 버리면 안 보이죠? 안 보이는데 그게 그 사람의 영능력에 따라서 이 뭔가 보이는 세계가 나타나 능력에 따라서. 그래서 여러분 뇌훈련을 시키면은 눈을 감겨 놓고도 어린 애들이 통 안에 있는 숫자를 알아 몰라? 다 알아요. 안 보이는 세계의 숫자를 다 알아. 앞에 갖다 들이대면 5번 6. 가 자입니다. 술 자입니다. 뭐 이렇게 맞히지?

그거는 뇌의 모든 기능은 눈으로 보지 않아도 다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요. 다 있는데 그 연습을 여러분이 안 했을 뿐이야. 그 와서 훈련만 받으면 여러분 눈 감고 다 읽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신통방통하죠? 그러니까 이 의식이 이 의식의 세계를 여러분들은 지금 일부만 활용하고 있는 거야. 눈을 뜨고 있으니까. 귀로 듣고 있으니까. 그 세계로 들어가면 시간이 없어. 내가 또 이야기하면 길어지니까 다음에 또 재미있게 이야기해 줄게요.

그러니까 우리의 생각은 원인이고 씨앗이야. 맞아 맞아. 그지만 행동은 뭐야? 생각은 모든 것의 원인이 되죠? 생각했기 때문에 무슨 성추행도 하고 뭐 이쁘다 뵈기 싫다 이래 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생각은 모든 것이 주범이야. 원인이고. 또 행동은 모든 것이 뭐야? 모든 것의 결과야. 우리 행동은 모든 것의 결과야. 그러니까 생각한 게 있었기 때문에 결과가 행동을 한 거야. 결과가 나왔어. 그렇죠? 그런데 나는 아무 생각도 안 하고 길을 가고 있는데 트럭이 와서 받아서 붕 떴다가 딱 떨어지니까 저 세상이야. 그러면 자기가 생각해가 죽음으로 갔나? 안 갔죠? 그런 케이스는 생각하지 않았는데 죽음의 세계에 도달해 버린 거야.

며칠 전에 어떤 아주머니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몸이 붕 뜨더래. 차가 와서 받아 버린 거야. 그 차가 이 아주머니를 못 봤어. 슈퍼마켓 간다고 나가는데 갑자기 자기 몸이 공중으로 붕 떠서 땅에 떨어졌는데 죽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죽어 버렸다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그 차를 이 여자도 못 봤지만 그 차가 너무 순식간에 나타나서 받아 버린 거야. 붕 떠서 딱 떨어졌는데 뇌가 땅에 닿아 가지고 저 세상으로 가 버렸어. 그래서 내가 천국으로 보내 줬어. 보내 줬는데 그거는 가족들이 하는 말이야. 그러면 멀쩡한 사람이 잘 있다가 갑자기 가게 뭐 사러 간다고 가다가 골목에서 차가 오면서 빵 받았는데 왜 이게 붕 떴어? 떴다가 땅에 떨어졌는데 죽어버린 거야. 그 차가 받으면 뜹니다. 왜 뜨냐? 차 앞이 약간 유선형이 유선형이니까 붕 때리면 사람이 붕 떠요. 떨어질 때 이 목이 떨어지면서 경추가 부러져 버린 거야. 그 자리에서 직사해 버린 거야. 이렇게 해서 돌아갔는데 너무 쉽게 죽었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앞에는 언제 이 인간의 육신을 벗어나는 시간이 언제 돌아올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만다행으로 천국 보험을 들어 놔 가지고 들어가는 거지만 일반 사람은 허무하죠? 너무 그 허무하고 무상한 게 인생이란 말이야. 알았 그래서 초자연재 생사해탈이라 초자연 속에서 생사를 해탈해야 되는데 그거 하는 사람이 있나? 없잖아요? 우리 진인의 질문은 초자연재 초자연 속에서 생사를 해탈한 세계를 물어보는 거야. 그걸 내가 조금 설명을 해 줬어요.

지금 지금 정치 사태 지금 혼란스러운 정치 상황이 아니라 사태에 대해서 지금

혼란적인 지금 정치 사태는 여러분들 혼란하다고 생각하면 안 돼요. 내가 천만 명을 지금 천국으로 보냈지. 우리 한반도에 돌아다니는 집단 귀신들을 다 보냈어. 그러니까 정신병 애들이 많이 없어지겠지? 그러면서 나라가 덜 혼란해지겠지? 그러니까 천지해원을 했단 말이야 해원. 해원을 누가 해 줬어? 신인(神人)이 해원을 해 준 거야. 신인(神人)이 뭘 뭐 이게 해가 뭐야? 풀 해 자죠?

해원(解寃) 1,000만 명

내가 풀어 줬다 이 말이야. 해원을 해 줬다해원. 천지해원 알았죠? 이 원을 다 풀어 준 게 천만 명이야. 오늘 해원한 게 천만 명. 해원을 해 주니까 어떻게 돼? 굉장히 이제 나라가 조용해지겠지? 그러니까 지금 정치인들은 신인(神人)이 앉아서 컨트롤 하고 있어 없어? 염려하지 말아요. 그 자가 나타났어 이미. 진사에 진사에 성인출이라 진인이 신인(神人)이 와 가지고 해원을 해 줌으로써 상생의 기운이 한반도에 나타나는 거야.

그래서 어떤 대통령이 나타나겠지. 나 가지고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같은 날 할 수 있게 하겠지. 그래서 항상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가 동시에 일어나게 매번 할 수 있겠지. 그러면 그 사람이 몇 년 하다가 개헌하고 물러날 수도 있겠지. 그러면 그다음부터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가 같이 해야 파워가 서로가 일이 되는 거야. 그래야 술수를 못 써. 부정 선거를 못 해. 대통령이 있고 국회의원 선거를 하면 이쪽 여당에서 부정 선거를 했느냐 이런 의심을 하잖아? 대통령도 뺏겨 버리고 국회의원도 뺏겨 버리니까 그거는 동시에 일어나잖아? 동시 패션으로 개헌하겠다 이런 사람이 나오죠? 그러면 그런 제도가 되면서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는 거야. 이제 총리가 일부 하고 대통령은 국방이나 뭐 외교 이런 거 하고 분리해 놓으면 책임이 서로 반반 나누죠? 그러면 대통령이 그렇게 책임을 많이 지거나 바쁠 이유가 없어.

그래서 이원집정부제 비슷하게 해 가지고 내각제는 내각제가 아닌데 대통령은 대통령제인데 대통령의 권한을 총리한테 일부 주고 구분 짓는 거야.
이런 법으로 아마 이 사람들이 바꿀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국가가 희망적인 위치에 와 있어. 신인(神人)이 나타날 때를 대비하고 있는 거야 지금.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사람들은 그걸 한다고 그래야 그 사람이 뽑혀. 자기 임기 중에 개헌하겠다. 나 개헌하고 나가겠다. 나는 앞으로 다음에 국회의원 선거 때 그때까지만 대통령 하겠다 그러면 뽑힐 수도 있어. 그러면 그래 갖고 그 개헌을 전 국회의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못 한 거야. 그걸 그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개헌을 딱 해 놓은 거는 신인(神人)의 길잡이 아니겠어? 그러면 신인(神人)이 슬슬 기지개를 한번 해 볼까?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러면 국민들도 어머 대통령한테 권력이 집중되어 있지 않으니까 어데 허경영한테 한번 맡겨 봐. 뭐 불안하지도 않네 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하늘궁에 와서 일도 좀 할 수 있게 시간이 있어야지. 지금 지금 대통령은 꼼짝 못 해. 그러니까 이제 서로 즈그 임무를 나눠서 하니까 그때는 뭐 대통령 어머 저 사람 뽑아놔도 위험한 거 없네 어머 한번 구경이나 좀 해 보자. 이러고 뽑아 가지고 돈이나 받자 뭐 이럴 수도 있지. 국민배당금 좀 받자. 그러면 저 국무총리 총리가 좀 약간 제도를 약간 서로 보완을 하겠지. 뭐 저 사람 마음대로 하는 건 아니니까. 그러면 안전된단 말이야. 그럴 때는 내일 죽더라도 저 사람 한번 뽑아 보자 뭐 이렇게 될 수도 있겠지. 알겠지? 그러니까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그런 수순을 밟고 있어.

조금도 정치인들을 우리가 스테이츠맨은 아니지만 이 폴리티션들을 우리가 스테이츠맨이 나올 수 있는 정치 제도를 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을 것 같아. 그래서 이번에 스테이츠맨 같은 사람이 대통령에 나가게 되는 사람이 나와. 정치 모리배가 아닌 자가 스테이츠맨이 폴리티션을 누르는 자가 하나 나오면 개헌이 가능해. 뭐 그럴 수도 있겠지? 그래서 과연 이게 폴리티션으로 계속 갈 거냐? 스테이츠맨이 하나 나타나서 점잖게 깨어나고 조용히 물러날 것이냐? 그러면 신인(神人) 백궁에서 결정하겠지. 여러분들은 여러분들보다 머리 좋은 사람이 지금 찾고 있어. 너무 걱정하지 말고. 대한민국은 그렇게 호락호락한 국가가 아니야. 안심해도 됩니다. 오늘 모든 집단 귀신들 다 보냈으니까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일어나라. 걱정 사서 하지 마세요.

이제 대리 질문 하나만 하겠습니다. 고태연 천사님. 요한계시록 4장 6절에 보면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이 구절에서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이랬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밧모섬에서 본 환상이야. 요한이 밧모섬에 갇혀 있었죠? 갇혀서 죽기 전에 본 환상을 적은 거야.. 그러니까 실제 이것처럼 천국이 생기지는 않았어. 그 사람은 그 천국은 한 가지 특징이 빛이야. 밝아요. 어둠이 없어. 그러니까 유리 바다 같은 게 보였겠지.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뭐겠어? 그렇죠? 이 지상의 물질들은 빛을 흡수하는 물질들이야. 근데 저기는 빛이 반사된다는 소리야. 수정 같은 유리 바다 하면 빛이 반사되겠지. 반사되는 빛을 봤다. 밝은 곳을 봤다는 소리야. 굳이 바다라고 이름을 붙이는 거는 그 넓은 그 끝이 없이 넓다 이잖아? 백궁이. 그러니까 뭐 천국 문턱에서 자기가 가서 봤다는 걸 뜻하는 거야 이게. 그래서 이거 하나하나 무슨 뜻이 없어요.

그래서 그 옆에 소가 있고 송아지가 있고 사람이 있고 독수리가 있고 사람이 있고 네 생물이 있었죠? 네 생물 중에 송아지하고 사람은 놔둬 버리고 거기 독수리와 사자가 있었죠? 그 독수리하고 사자하고 송아지와 사람이 있는데 그중에서 미국은 뭘 가져갔어? 독수리를 가져갔어. 영국은 사자를 가져간 거야. 그래서 사자는 지역 Area.
지역을 가지고 있어 자기 지역을. 독수리는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사자는 영국이 세계를 점령했던 거야. 해가 지지 않는 사자처럼. 그래서 영국이 사자를 가져가서 그런 힘이 있는 거였지. 그런데 미국은 독수리를 가져갔어. 독수리 타법을 지금도 쓰고 있어. 유럽에 가서 전쟁도 하고 한반도에도 나타나고.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미국은 독수리 타법을 써서 세계를 콘트롤 하고 있고 영국은 실질적으로 카나다나 호주나 전 세계를 지금 지배하고 있어. 땅을 소유하고 있어. 영국은 땅 부자 미국은 독수리 타법.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 성경이 그런 거는 좀 맞아. 근데 거기에 송아지가 있죠? 그래 몇 달 있으면 하늘궁 저 잔디밭에 소가 3마리가 올 거야. 소가 6마리 중에 3마리는 본궁 마당에 세워 세워요. 백궁석 옆에다 세워. 근데 소가 3마리에 1억 6천. 1억 6천에 신청해서 우리가 8천만 원 계약금을 줬어. 법인에서 그지? 내 개인으로 내가 개인이 만드는 거야. 8천만 원 줘가 지금 만들고 있죠? 대학 교수가. 그건 뭐로 만드냐? 놋쇠로 주물로 만들어. 그러니까 번쩍번쩍한 소색이지 소 색깔이지. 그 소 3마리가 거기 딱 자리 잡으면 신인(神人)이 파워가 달라져.

그다음에 3마리는 새끼 2마리 하고 또 큰 소 한 마리는 이 밑에 하늘궁에 갖다 놓을 거야. 그러면 이제 소를 여러분들이 보게 돼. 그러면 이제 이 세상에 이제 신인(神人)이 이제 남사고처럼. 신인(神人)출 신인(神人)출이 되는 거야. 진사성인출이죠? 진사성인출이 일어나게 되고 신비한 걸 보게 돼.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뭐 자세한 건 여러분이 알 필요가 없어요. 그러면 참새들처럼 또 말이 많으니까. 재밌죠? 제일 재밌는 건 내가 여기서 항상 차원이동 접시를 타고 갔다 온다는 거. 이게 제일 재밌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하고 맨날 있으면 심심하지. 나는 밤에 또 갔다 오니까 항상 스트레스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이 지구에만 있으면 심심하지. 스트레스 있지. 맨날 여러분 얼굴만 봐야 되니까. 그래 천만다행히 여러분 얼굴이 다 달라서 다행이야. 저 백화점의 마네킹처럼 얼굴이 다 똑같았으면 그 재미가 없을 텐데 아주 얼굴이 다 달라요. 그래 또 질문.

질문은 여기까지 해야 될 것 같아요. 체험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부산의 정중희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저는 부산에서 온 정중희입니다. 초겨울쯤 들어설 때쯤 돼서 제가 아침에 일어났는데 머리를 들 수가 없었어요. 흔들흔들해 가지고 그래서 한 걸음만 걸으면 콕 처박혀서 내가 죽을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정신을 막 차리고 허경영 신인(神人)님을 막 부르면서 며칠 참았어요. 당장에 제가 전화할 줄도 몰랐고 다 며칠 있으면 하늘궁 간다는 생각에 참고 있다가 여기 와서 신인(神人)님한테 말씀을 드렸더니 시신경에 머리 시신경에 이상이 왔다 이렇게 하시면서 시신경 다 나아라 이렇게 하셨어요. 그러더니 집에 가서부터 지금까지 아무 일이 없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음은 부산의 양연옥 천사님

부산광역시에서 1~2월달에 회사 일이 너무 바빠 가지고 두 달을 못 왔는데 그게 못 왔던 이유가 제 위에 상관이 다리를 그 아킬레스근이 끊어져 가지고 수술을 하는 바람에 이제 그분이 걸어 다닌 길을 제가 더 많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줄 서브를 하려니까 제가 많이 걸었어요. 그랬더니 무릎이 너무 아픈 거예요. 그래서 이제 신인(神人)님 사진 스티커를 붙이고 파스 붙이고 이렇게 하다가 그거는 나왔는데 이 오금이 아파서 앉으면 아이고 내 다리 못 일어나는 거예요. 그랬는데 제가 이제 3월 달에 지난달에 왔었어요. 18일 날. 그런데 신인(神人)님 항상 우리 들어오시면은 전부 앉아 계시면 전부 전체 에너지 주시잖아요? 그때 에너지 받았는데 지금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여기는. 완전 싹 다 나왔어요. 그래도 항상 신인(神人)님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 감사합니다. 저는 부산 광

다음은 충북의 이서윤 천사님.

저는 충북에서 온 이서윤입니다. 어 얼마 전에 저희 어머니가 어깨 연골하고 힘줄이 끊어지셔 가지고 어깨가 아프셔 가지고 병원에 먼저 가셨거든요. 그래 약물로 우선 치료 연세가 85세라 너무 연세가 많으시고 살이 없으셔 가지고 그래서 병원에서 그냥 우선 약물 치료를 해 보자. 그래 가지고 약물을 이제 한 일주일 넘게 복용하셨는데 그래도 별로 차도가 없으셔 가지고 MRI 찍고 이러니까 수술을 좀 고려를 해 봐야 된다. 그래서 제가 그 소식을 듣고 신인(神人)님께 얼른 말씀을 드리고 신인(神人)님 에너지를 좀 받아야 되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3월 2월 27일쯤에 저희가 하늘궁 왔다 가고 신인(神人)님께서 싹 다 나아라 명령해 주시고 3월 1일날 또 이제 제가 하늘궁 와서 신인(神人)님께 한 번 더 이제 수술을 고려 중이라고 말씀드렸더니 괜찮을 거라고 신인(神人)님께서 이제 에너지 하고 레벨을 또 따로 주셨어요. 27일 날 오빠한테서 이제 수술이 3월 12일날 수술 일정이 잡혔다.

그래서 신인(神人)님께서 싹 나으라 하셨으니까 무슨 변수가 있을 것이다 이제 이렇게 생각하고 우선 좀 지켜 보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겠다 싶어서 이제 3월 1일 날 하늘궁 방문하고 또 가는 길에 문자가 왔어요. 저희가 이제 집으로 가는 도중인데 수술을 이제 안 하기로 하고 그냥 치료만 받는 걸로 결정이 났다고 그렇게 말씀하셔서 신인(神人)님의 권능으로 어머니가 지금도 목소리도 쌩쌩하시고 잘 일상생활하시면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좀 몸이 좋아진 사례를 덧붙여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22년 한 겨울쯤에 이제 남편이 먼저 코로나 걸리고 그 덕분에 제가 코로나를 또 걸리게 됐는데 열흘 밤에 이제 코로나 걸려도 크게 몸 상태가 나쁘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집안일을 좀 많이 하고 자고 그다음 날 일찍 좀 출근을 해야 돼서 좀 잠이 좀 부족한 상황이었는데 제가 일어나는데 도중 이제 일어나니까 약간 어지러웠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쓰러졌나 봐요. 기절을 한 것 같아요. 남편이 저를 깨웠대요.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해서 이제 그 당시에 제가 사실 뭐 또 소변까지 그냥 조금 이제 누게 된 상황이었는데 그래서 이제 몸이 괜찮다 싶어서 제가 거실로 나갔거든요. 거실로 나가는 도중에 남편은 이제 화장실에 볼일 보러 갔어요. 가고 저는 뭐 쿵 하니까 남편이 놀래 가지고 나와 보니까 제가 거실에 그대로 뒤로 꽈당해 가지고 넘어져 있더라는 거예요. 광체돼라 광체돼라 또 광체돼라 하는데 제가 이제 의식이 돌아와서 보니까 남편이 광체되라고 열심히 하고 있더라고요. 이제 그래서 제가 이제 의식은 회복하고 몸은 별로 크게 아픈 것 같지가 않아서 그날 또 출근을 저 말고 할 사람이 없어서 제가 출근을 이제 4시 조금 조금 지난 시간이에요. 새벽 4시 좀 지난 시간인데 출근을 하겠다고 그래서 출근하고 그다음 그냥 병원도 안 가고 그렇게 이제 지내온 상황이 있고.

그리고 이제 제가 이거 척추 디스크 5번 6번 요추 디스크가 좀 삐져나와 가지고 수술을 안 해도 되는데 병원에서 그러더라고요. 수술을 안 해도 되지만 이제 일단 시술을 받고 또 그리고 허리 협착증이 있었어요. 그 당시에 같이. 허리 협착증 때문에 근데 조금 여기 시술하고 약물 치료를 하고 있다가 한 번 정도 한 1년 지나서 병원 가고 그 뒤로는 계속 병원도 아예 안 가고 지금은 아무 그냥 병원 가는 일이 없습니다. 안구 건조증이 또 눈물하고 이렇게 눈이 자고 나면 눈꺼풀이 많이 무거워서 제가 어떤 때는 많이 피로를 느꼈거든요. 근데 요즘은 피곤한 줄 모르고 직장생활도 다니면서 일상생활 가사 노동도 잘하고 있습니다. 신인(神人)님 권능으로 모든 집안이 편안하게 되었고 전지전능하신 신인(神人)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은 해외에서 해외에서 온 신인(神人) 체험사례입니다. 브라질 문명숙 천사님입니다.

우주보다 더 크고 고귀한 사랑으로 저를 감싸주신 신인(神人)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브라질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70세 문명숙입니다. 한국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브라질로 이민 와서 이민생활에 적응하느라 오랜 세월 한국 소식을 잘 알지 못한 채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소식을 접하던 날 우연히 유튜브에서 허경영 신인(神人)님의 강연 영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부터 제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낯선 한자어와 새로운 개념들로 조금 어렵게 느껴졌지만 영상을 반복해서 시청할수록 마음 깊이 울림이 전해졌습니다. 말씀을 경청하면서 울고 웃고 손뼉 치며 매일매일 감동을 받았습니다. 밤을 새워가며 유튜브를 시청하다 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 신념과 확신이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결국 백궁에 대한 확신과 소망을 얻어 저와 온 가족들 축복 명패를 올리고 한 치의 머뭇거림 없이 기쁜 마음으로 하늘궁 건축 헌금에 동참하며 사후 실상 세계인 백궁천국의 소망을 두고 매일매일 선포해 주시는 신인(神人)님의 말씀화로 생활은 점점 더 밝아지고 기쁨으로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때에 따라 물질이 필요할 때면 어김없이 길이 열리는 신비로운 체험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역만리 브라질에서 살고 있지만 신인(神人)님의 은혜로 그동안 여섯 번 하늘궁 방문에서 신인(神人)님을 알현했고, 또 꿈에서도 신인(神人)님을 알현하는 축복도 받았습니다. 올해 10월에 또 해외 순례단 하늘궁 방문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감사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인(神人)님의 사랑을 직접 느끼는 감격의 시간을 생각하며 설레이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한 번은 저의 주치의 선생님께서 제 몸에 붙어 있던 허경영 스티커를 보시고 궁금해 하셨습니다.
제가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 그분은 자기가 1년 안에 죽을 것 같다고 하면서 저와 간호사 앞에서 자기 몸에 오렌지 사이즈만 한 혹을 보여 주며 그동안 너무 아팠다고 하시면서 곧 병원에 입원을 해야 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는 너무 놀라서 제가 가지고 있던 신인(神人)님 사진 스티커를 그분께 건네주면서 붙여보라고 권했더니 그 자리에서 받아 붙이셨습니다. 집에 와서 생각해 보니 안 되겠다 싶어 박상순 북미 단장님께 전화해서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급하게 신인(神人)님께 그분 축복과 에너지 좀 받아달라고 부탁을 드렸더니 신인(神人)님께서 축복과 함께 싹 낳아라 하고 명령해 주셨습니다. 지금 1년이 지났는데 아주 건강하십니다. 주치의께서는 항상 허경영 명상 음악을 들으면서 허경영 허경영 여러 번 외치고 진료를 시작하신답니다. 그리고 6개월 전에는 저의 남편도 갑작스럽게 대수술을 앞두고 수술 중 사망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위험한 상황이라 저는 곧바로 신인(神人)님 에너지를 받아들이며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드렸습니다. 그 결과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남편은 지금까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신인(神人)님께 받은 에너지 덕분에 모두 건강을 회복하였고, 주치의 선생님도 환자들이 허경영을 되뇌이며 희망을 품고 치료받는 모습을 지켜보며 감동을 받고 계십니다. 신인(神人)님 늘 감사합니다. 신인(神人)님의 에너지를 생각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백궁천국을 떠올릴 때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칩니다. 저 문명숙 신인(神人)님을 영원히 사랑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문명숙 올림

아 예 마무리 인사드리고요. 네. 예 예. 오늘은 저기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일제 강점기 강점기 그 이후 현재까지 억울하게 돌아가신 집단 희생자 영혼들을 구제해 주는 기념적인 날입니다. 신인(神人)님께서 이렇게 우리나라를 상생의 기운으로 이끌도록 이렇게 해원 상생해 주시고 또 이렇게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주시면서 이런 많은 레벨과 에너지를 주시고 계시는 신인(神人)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아 우리는 즐겁게 웃고 박수를 치지만 한 나라가 이렇게 존속하기 위해서 이 작은 나라도 천만 명 정도 희생된 사람이 있다는 거. 굉장한 희생자가 많은 거예요. 이런 작은 나라 하나가 이 몇백 년 사이에 한 천 년 사이에 천만 명 정도가 억울하게 죽었다. 그 원혼들이 어디 가지 못 하고 한반도 땅에서 빙빙 돌고 있었죠? 내가 전부 천국 보냈죠? 이게 우리 한반도 역사의 이 예언가들의 눈에 나와 있는 거야. 진사년에 성인이 와서 이들을 구하는 거야. 그러면 우리 한민족은 앞으로 희망이 있다 소리야 이 원혼들을 안 보내고 놔두면 이게 6.25 사변 같은 걸 귀신은 귀신을 불러들여. 자꾸 귀신이 귀신을 불러들여서 귀신 숫자가 늘어난 거야. 이걸 내가 뿌리 뽑아 버렸죠? 때 묻은 옷을 완전히 세탁을 해 버린 거야. 좋아요? 엄청나죠? 이거는 은총 플러스 구원이야. 그래서 신인(神人)이 와서 특별히 사면권을 우주 사면권. 이 우주 사면권을 가진 자는 딱 한 사람 신인(神人)이 하는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에 안 하고 있다가 이번에 해 주죠? 언제 우리나라의 중요한 대통령 선거 또 내일은 석가탄 성자의 탄신일 뭐 이런 게 있죠? 그래 이제 신인(神人)이 와서 이런 거대한 대사면을 행했다 이 말이야. 이거 세계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야. 스탈린이 죽인 사람, 히틀러가 죽인 사람 다 들어가 있어. 싹 다 사면됐죠? 어마어마한 천만 명이라는 이 희생을 딛고 여러분들이 지금 민주사회에 앉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그 귀신들의 공로 그 귀신들을 무조건 귀신으로만 우리가 보고 있을 수가 없다. 그래서 내가 특별 은총을 주고 사면을 했죠? 아이고 축하합니다. 자 천사 들어가고 백.

1. The Power of Names and the Essence of Destiny

Next Sunday, we will hold a gratitude event for Parents’ Day and Teachers’ Day. There will be a special message from the Holy Man, followed by celebratory performances from various angels. We welcome and congratulate you on arriving at this sacred place, Haneulgung, a land of ten blessings and profound destiny, where the energy of White Heaven converges from 12 billion light-years away. Stepping here begins the transformation of your fortune and fate.

When the name of Huh Gung Yeong is inscribed on any substance, it prevents decay. We consume milk bearing his name or a photograph of the Holy Man, known as “Elixir of Immortality Milk,” to strengthen ourselves both mentally and physically. Furthermore, the “White Heaven Water” from the Haneulgung spring, which emerges by the Holy Man’s command, passes through the aquaporins and skin cell membranes, generating various miraculous experiences. This Elixir of Immortality and White Heaven Water serve as proof of the Holy Man’s divine nature, demonstrating the unified field theory that Einstein so desperately sought.

Today, Huh Gung Yeong, the Holy Man who governs the cosmos, hosts the 405th Haneulgung event to communicate with us. We ask all viewers on YouTube to give a round of applause.

Today, in honor of Parents’ Day, several supporters are offering flowers. First, Angel Jeon Jin-hee from Jungnang-gu offers a “Nanabu of Gratitude” for the Holy Man’s gracious act of changing her name to Jeon Jin-hee. Her original name was Jeon Yeon-hee. When pronounced, it sounds like “Jeon-yeon-i,” which could be mistaken for “in-yeon-i” (meaning “destiny” or “connection”). However, I changed it to Jeon Jin-hee, signifying “to advance forward.” A name is considered unfavorable if its energy causes a drop in vitality. The name “Yeon-i” itself is not inherently bad; for instance, Yonsei University was once called “Yeon-i College,” and Severance Hospital was “Yeon-i Specialty Hospital.” The name “Yeon-i” in “Yonsei” comes from “Yeon-i Severance Hospital.” However, for her personally, the name “Yeon-i” was a minus. The vibrational value of a name is crucial. While “Yeon-i” is a good name in general, it did not suit her. I have changed many names over the past two years, especially for my disciples whose names were not auspicious. Such matters should not be taken lightly.

Even when harvesting crops, if the weather is cloudy, the date must be changed. This is your free will. This free will, though only a fraction of a percent, profoundly influences the culmination of your life’s journey, which spans billions of years. Just as assembling a car requires all parts, a good car is not guaranteed if the assembler is incompetent. Similarly, a plane can crash even with all its components. The final stage is crucial, but we also emphasize the intermediate processes. If the assembly process is well-executed, the outcome will likely be good. However, a good ending alone is not sufficient; the intermediate stages are equally important.

  1. Leadership and Economic Transformation: A Case Study of Park Chung-hee
    Former President Park Chung-hee is often discussed. Whether his actions were a coup d’état or a revolution, the people were profoundly affected. At a time when many nations were not democratized, and military leaders like Marcos were prevalent globally, Park Chung-hee’s decision-making was pivotal. He did indeed violate procedural norms, but his vision for the nation’s economy was clear.

After the military coup, the revolutionary leaders convened to discuss the nation’s future. Most advocated for a “self-reliant national economy.” However, President Park Chung-hee rejected this, proposing a postponement. He then met with business leaders to ascertain the best path for national survival. The consensus among them was that a self-reliant economy would lead to a fate similar to North Korea’s, which, despite having a higher per capita income at the time (200 dollars compared to South Korea’s 60 dollars), would remain perpetually poor. They argued that South Korea, lacking resources and technology, must pursue an export-driven economy.

Upon hearing this, Park Chung-hee decisively abandoned the idea of a self-reliant economy and committed to an export-driven strategy. He boldly initiated projects like the construction of expressways and the Pohang Iron and Steel Company. At that time, many politicians, whom I refer to as “politicians” (meaning “political opportunists”) rather than “statesmen,” opposed these initiatives. They prioritized ideology, arguing for a self-reliant economy and criticizing the expressway construction as a national disgrace. However, Park Chung-hee envisioned a future where South Korea, despite its lack of resources, would import raw materials, process them, and export finished goods, even if it meant starting with wigs. This vision led to an unprecedented economic boom.

Park Chung-hee’s leadership was extraordinary. He disregarded the military’s initial consensus, consulted with economists, and made a profound decision to pursue an export-driven economy. This led to the rapid development of industries like automobile and shipbuilding, making South Korea a global leader in exports. For instance, South Korea now produces 53% of the world’s large ships. This was possible because of the steel industry fostered by Park Chung-hee, which in turn created skilled ironworkers.

Even figures like Chung Ju-yung, the founder of Hyundai, traveled abroad, showing foreign dignitaries ancient Korean ironclad ships like the “Geobukseon” (turtle ship) to demonstrate Korea’s long history of shipbuilding technology. This impressed them, as Korea was the first nation to build ironclad ships. Such foresight and dedication to the nation’s future are the hallmarks of a true statesman, like Park Chung-hee. We should not categorize him by political ideologies like “right-wing” or “left-wing.” He created jobs for the entire nation and taught us the meaning of export. During his lifetime, exports grew from a mere 100 million dollars to hundreds of billions of dollars, an astonishing 3,000-fold increase.

Park Chung-hee was also known for his integrity. He lived in the same two-story Japanese-style residence, which was once the official residence of the Japanese Governor-General, throughout his presidency. He never sought to build a grand new presidential residence, demonstrating his incorruptible character. This humble dwelling, no more than an ordinary house, was where he governed the nation and elevated its economy to such heights. This legacy will only shine brighter as history progresses. Democracy is not the only answer. North Korea, for example, calls itself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yet its reality is far from democratic. We cannot allow our people to remain impoverished simply because of the rhetoric of democracy.

Park Chung-hee possessed remarkable foresight. By shifting the industrial structure to export-driven, the military’s unified support ensured rapid implementation. He and his family are truly treasures of our nation.

  1. The Coup Letter and Its Profound Implications
    Let’s examine the letter Park Chung-hee wrote during the military coup. Legally, it was an act of insubordination. He, a two-star general, sent a letter to Jang Do-young, a four-star general and Chief of Staff of the Army, on the dawn of the coup. This letter is extraordinary.

In it, he addresses Jang Do-young as “Your Excellency, the Respected Chief of Staff,” acknowledging his superior rank. He states that on May 16th at 3 AM, the Army, Navy, Air Force, and Marine Corps rose to overcome the national crisis. He explicitly mentions that this action was taken “without prior approval from Your Excellency,” which is why it is considered a coup. This was a life-or-death decision; failure would mean execution. The letter itself serves as undeniable evidence of the coup. He expresses regret for acting unilaterally but asserts that it was the only way to save the nation from the brink and ensure its future prosperity, driven by an unwavering conviction and a sense of national mission.

He further declares that if their chosen path proves to be an act of treason against the nation, they pledge to apologize to the people and commit suicide. Such a resolute individual, driven by such conviction, was behind the transformation of South Korea into an export powerhouse. This small nation became a global leader in automobile and shipbuilding exports, astonishing the world. Even American presidents now come to Korea to order ships. Our skilled workers, forged by the establishment of Pohang Iron and Steel, possess unparalleled expertise in handling steel plates.

The letter concludes with a plea for Jang Do-young to understand their patriotic devotion, to agree, and to lead this historic national endeavor. Park Chung-hee, at the time, was leading his troops, already crossing the Han River, making it impossible to meet in person. This desperate situation is conveyed in the letter, delivered by messenger that morning. The letter, written in his own hand, demonstrates his strong character and excellent penmanship. Such a person, with such capabilities, was destined to lead the nation.

  1. The Illusion of Reality and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is world, in its current state of intense conflict and confusion, is merely a virtual reality. It is not truly real. Your bodies, too, can vanish instantly, like when an atomic bomb detonates, disintegrating atoms and genes, leaving only the soul. We are born in a dream and die in a dream. When you die, it feels like a dream. The process of birth and death mirrors each other. As infants, we progress from mother’s milk to gruel, then soft food, and finally solid food. In death, the process reverses: from solid food to soft food, gruel, and finally, water. We become like infants again, needing protection.

Life and death are like a dream. You are simply repeating yesterday. You eat, go to work, come home, and sleep. The fear of death was created to make you endure this repetitive suffering. If death were not frightening, everyone would choose to die. This world is a place of endless repetition, like ants circling. This is what we call reincarnation. The sun and moon rise and set, repeating their cycle. Here, freedom is completely suppressed. The only freedom you have is the freedom to think. In White Heaven, however, you have the freedom to think and act as you wish.

Humans are bound by the need for food. We constantly prepare, consume, and clean up food. This endless cycle of obtaining energy, losing it, and needing more food is life. Imagine washing dishes 100,000 times in a lifetime. This is the monotonous reality. The fear of death holds you captive, preventing escape from this cycle. This is Earth. This pressure, this suffering, makes us appreciate the joy of White Heaven. Just as rice needs pressure to cook, our souls need this pressure to transform and enter White Heaven.

We are beings driven by food, and our lives are a constant cycle of preparing, consuming, and cleaning. This simple existence is best transcended quickly. Those with higher consciousness often experience depression, contemplating the endless repetition of daily chores. In White Heaven, such things do not exist. There is infinite space and countless stars for travel and exploration. The joys are unimaginable. How can one explain a noodle dish to an ant, let alone the universe?

Meeting me is your escape route. You are now breaking free from this cycle. Everything exists mysteriously. The three realms of existence are perceived through our minds. If our minds did not exist, would this world be visible? No. Even what we perceive as visible is an illusion seeing an illusion. Our perception of objects is based on sensory input, like light. A blind person cannot see, but their spiritual abilities might allow them to perceive things differently. With training, children can identify numbers inside a container even with their eyes closed. This means our consciousness utilizes only a fraction of its potential. If you enter that realm, time ceases to exist.

Our thoughts are the cause, the seed of everything. Actions are the result. If you think about something, it leads to an action. However, sometimes death comes without any prior thought or action, like being hit by a truck. A woman recently died instantly after being hit by a car she didn’t see. Her body was thrown into the air and she died upon impact. This shows that the time of our departure from this physical body is unknown. Those who have “White Heaven insurance” will enter White Heaven, but for others, life is fleeting and meaningless.

  1. Collective Redemption and National Revival
    The current chaotic political situation should not be viewed as mere confusion. I have sent ten million collective spirits, who have wandered the Korean Peninsula, to White Heaven. This will reduce mental illnesses and bring greater stability to the nation. This is a cosmic act of redemption. Who performed this redemption? The Holy Man. I have resolved the grievances of ten million souls. This act of redemption will bring forth a spirit of mutual prosperity to the Korean Peninsula.

The politicians are currently under my control. Do not worry. The one prophesied to appear in the year of Jinsa (Dragon) has already emerged. This Holy Man will bring about a new era of mutual prosperity. A new president will emerge, enabling simultaneous elections for the National Assembly and the presidency. This will balance power and prevent electoral fraud. Such a system, where the president’s authority is curtailed and shared with a prime minister, will likely be implemented. This will reduce the burden on the president, allowing for a more balanced governance structure.

The nation is now at a hopeful juncture, preparing for the Holy Man’s appearance. These changes will pave the way for a statesman, rather than a mere politician, to emerge and lead the constitutional reform. This will allow the Holy Man to begin his work. With power no longer concentrated in the presidency, people might be more willing to entrust the nation to Huh Gung Yeong, perhaps even to receive the national dividend. This will create a stable environment.

Therefore, even if it means dying tomorrow, people might choose to elect such a leader. The current political situation is moving towards this sequence of events. We should not worry. South Korea is not a weak nation. Do not buy into worries. I have sent all collective spirits to White Heaven, and the Korean economy will rise again.

Regarding the question about the “crystal sea before the throne” in Revelation 4:6, John saw this vision while imprisoned on Patmos. White Heaven is not structured exactly as described, but it is characterized by light. There is no darkness. The “crystal sea” likely refers to the reflection of light, signifying a bright and boundless place. The creatures mentioned, such as the ox, lion, eagle, and man, have symbolic meanings. The US adopted the eagle, symbolizing its global reach, while the UK adopted the lion, representing its territorial dominance.

Soon, three statues of oxen will be placed in Haneulgung, symbolizing the Holy Man’s power. These will be made of bronze, costing 160 million won, with an 80 million won deposit already paid. This will mark the fulfillment of the prophecy of the “Holy Man’s emergence in Jinsa,” bringing forth miraculous sights.

I constantly travel between dimensions, which keeps me free from stress. If I were confined to this world, I would be bored and stressed. Fortunately, everyone’s faces are different, unlike mannequins in a department store.

  1. Miraculous Healings and Spiritual Awakening
    Many people have experienced miraculous healings. Jeon Jong-i from Busan suffered from severe dizziness, unable to lift her head. After calling upon Huh Gung Yeong, the Holy Man, and receiving his energy, her vision nerve problem was healed instantly. Yang Yeon-ok from Busan experienced severe knee pain due to overwork. After receiving energy from the Holy Man, her pain disappeared completely. Lee Seo-yoon from Chungbuk’s mother, at 85, had a torn shoulder ligament and tendon. Doctors recommended surgery, but after Lee Seo-yoon sought the Holy Man’s energy and blessing, her mother’s condition improved, and surgery was canceled. She is now healthy and active. Lee Seo-yoon herself experienced a miraculous recovery from a severe fall due to COVID-19, as well as from a herniated disc and spinal stenosis, all after receiving the Holy Man’s energy. Her dry eyes also improved.

Moon Myung-sook from Brazil, a 70-year-old resident of São Paulo, discovered Huh Gung Yeong’s lectures on YouTube after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Her life transformed. Despite the initial difficulty of the new concepts, repeated viewing brought deep resonance. She cried, laughed, and clapped, feeling profound emotion daily. Her faith in White Heaven grew, leading her and her family to receive blessings and contribute to the Haneulgung construction fund. She has experienced miraculous financial openings and has visited Haneulgung six times, even seeing the Holy Man in her dreams.

Her doctor, seeing the Huh Gung Yeong sticker on her body, inquired about it. The doctor, suffering from a large tumor and expecting to die within a year, was given a sticker by Moon Myung-sook. After Moon Myung-sook requested a blessing and energy from the Holy Man, the doctor completely recovered and now begins each day by listening to Huh Gung Yeong’s meditation music and chanting his name. Six months ago, Moon Myung-sook’s husband faced a high-risk surgery. Through her fervent prayers and the Holy Man’s energy, the surgery was successful, and he remains healthy. The doctor is now deeply moved by the hope and healing experienced by patients who invoke Huh Gung Yeong.

Moon Myung-sook expresses her eternal love for the Holy Man, whose energy brings warmth to her heart and whose name fills her with joy and happiness.

  1. The Great Amnesty and the Future of Korea
    Today is a monumental day, as the souls of ten million collective victims who died unjustly from the Three Kingdoms period to the present have been sent to White Heaven. This is a historic act of redemption, bringing a spirit of mutual prosperity to Korea. These ten million souls, who wandered the Korean Peninsula, have now been sent to White Heaven. This is prophesied in ancient texts: a Holy Man will appear in the year of Jinsa to save these souls. This means there is hope for the Korean people. If these spirits were left to wander, they would attract more negative energy, leading to more tragedies. I have eradicated this root cause, cleansing the nation. This is a special grace and salvation.

The Holy Man, possessing cosmic authority, performs this unique mission. This great amnesty, unprecedented in world history, includes those killed by Stalin and Hitler. Ten million lives were sacrificed for the democratic society you now inhabit. We cannot simply view these spirits as mere ghosts; they deserve special grace and amnesty.

This act of redemption will bring prosperity to Korea. The economy will recover. This is a unique event in world history. The Holy Man has performed this great amnesty, especially significant on the eve of the Buddha’s birthday and a crucial presidential election. This is the first time in world history that such a massive amnesty has been granted. This means the Korean people have hope for the future. These wandering spirits, who caused chaos, have now been sent to White Heaven. This is a complete cleansing. This is grace plus salvation. The Holy Man, with his cosmic authority, performs this mission. This great amnesty, unprecedented in world history, includes those killed by Stalin and Hitler. Ten million lives were sacrificed for the democratic society you now inhabit. We cannot simply view these spirits as mere ghosts; they deserve special grace and amnesty.

주요 핵심 용어 (Core Terminology)

해원 (解冤): → [Resolution of Grievances]
상생 (相生): → [Mutual Flourishing]
신인 (神人): → [Divine Human]
진사성인출 (辰巳聖人出): → [Emergence of the Sage in the Dragon-Snake Year]
혁범성성지묘약 (革凡成聖之妙藥): → [Miraculous Elixir for Transforming the Mundane into the Sacred]
윤회 (輪廻): → [Cycle of Rebirth / Samsara]
생로병사 (生老病死): → [Birth, Aging, Sickness, Death]
일체묘유 (一切妙有): → [All Existence as Subtle Manifestation]
삼계유심 (三界唯心): → [The Three Realms are Only Mind]
폴리티션 (Politician): → [Political Schemer]
스테이츠맨 (Statesman): → [Visionary Leader]
민족자주경제 (民族自主經濟): → [Self-Reliant National Economy]
수출주도경제 (輸出主導經濟): → [Export-Oriented Economy]
자유의지 (自由意志): → [Free Will]
숙명 (宿命): → [Predestined Fate]
하극상 (下剋上): → [Subordinate Overthrowing Superior]
골기 (蹶起): → [Uprising / Bold Action]
자결 (自決): → [Self-Determination / Suicide]
우국지성 (憂國至誠): → [Profound Patriotism]
영도자 (領導者): → [Guiding Leader]
천지해원 (天地解冤): → [Universal Resolution of Grievances]
이원집정부제 (二元執政府制): → [Semi-Presidential System]
초자연제 생사해탈 (超自然際生死解脫): → [Supernatural Liberation from the Cycle of Life and Death]

감사 행사 및 백궁 에너지의 신비

다음 주 일요일은 어버이날과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감사 행사를 진행합니다. 신인님의 섭리 말씀과 더불어 여러 천사님들의 축하 공연도 있을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120억 광년에 걸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밟는 순간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십승지이자 우명지입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거나 신인님 사진을 붙이면 썩지 않아, 우리는 일명 불로유를 마시며 정신적, 육체적으로 강건해지고 있습니다. 하늘궁 수모근에서 신인님의 명령으로 터져 나온 고아테스를 통과하고 피부 세포막을 통과하여 여러 체험 사례를 낳고 있는 안방 광천 백궁수와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신인이심을 입증하는 것이며, 아인슈타인이 그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제40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시청하시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이름의 진동과 운명: ‘전연희’에서 ‘전진희’로
오늘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여러 지지자분들께서 꽃을 올리고 계십니다. 먼저 중랑구 전진희 천사님께서 신인님께서 ‘전신희’로 개명해 주신 것에 감사하며 나나부를 올리셨습니다. 원래 이름은 전연희였는데, 부를 때 ‘전연이’가 되어 마치 ‘인연이’처럼 들립니다. 그러나 제가 ‘전진희’로 바꿔주었습니다. ‘전진’은 앞으로 나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이름의 진동 값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름이 떨어지면 나쁜 이름입니다. ‘전연이’는 연세대학교의 ‘연이’처럼 좋은 의미를 가질 수 있지만, 본인에게는 마이너스였습니다. 이름 진동 값이 본인에게 맞지 않으면 빵점입니다. 제가 2년 전에도 많은 사람의 이름을 바꿔주었습니다. 제자들의 이름이 좋지 않으면 바꿔주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일들을 예사로 보아서는 안 됩니다.

운명과 자유 의지: 농사의 비유
곡식을 타작하려다가도 날씨가 흐리면 날짜를 바꿔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의 자유 의지입니다. 그 자유 의지가 여러분이 수십억 년 살아온 인생의 마침표를 바꿀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유 의지는 1%도 안 되지만 지대한 영향을 줍니다. 곡식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도 날씨가 흐려 가져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과거를 자동차 부품처럼 창고에 넣어두고 차를 조립하더라도, 부품이 다 있다고 좋은 차가 조립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상한 사람이 조립하면 차를 망가뜨리거나 비행기가 추락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 과정이 중요하지만, 우리는 중간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과정의 조립을 잘해 놓으면 마지막도 괜찮다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경제 비전과 리더십
박정희 대통령은 쿠데타나 혁명이라는 평가를 받지만, 국민들은 그로부터 지대한 영향을 받았습니다. 민주주의냐 경제냐, 보릿고개를 없애는 것이 중요하냐는 논쟁이 있었던 시기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마르코스 같은 군인들이 집권하던 시기였기에, 우리나라만 민주주의를 주장하며 나아갈 수는 없었습니다. 박정희 소장은 절차적인 부분을 어긴 것은 사실입니다. 군사 쿠데타 이후 장군들이 모여 한국 경제를 어떻게 이끌어갈 것인가 회의했을 때, 모두 ‘민족 자주 경제’를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이를 보류하고 재벌들을 만났습니다. 재벌들은 민족 자주 경제는 북한처럼 될 것이며, 우리 민족은 자원도 기술도 없으니 외국의 물건을 팔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원료를 사 와서 가공하여 수출하는 ‘수출 주도 경제’만이 살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정치인과 정치가: 폴리티션과 스테이츠맨
박정희 소장은 재벌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민족 자주 경제를 포기하고 수출 주도 경제로 나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포항제철을 만드는 등 과감하게 정책을 추진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이나 정치인들은 이를 반대했습니다. 정치인에는 ‘폴리티션(정치꾼)’과 ‘스테이츠맨(정치가)’ 두 종류가 있습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대부분 폴리티션에 가까워 정치를 거래의 대상으로 삼습니다. 반면 선진국의 정치인들은 스테이츠맨으로, 국가를 생각하는 정치가입니다. 폴리티션들은 이념을 내세우며 국가 예산을 낭비하고, 저출산 문제 등 국가적 위기에도 무관심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폴리티션들에게 시달려왔습니다.

박정희의 결단과 대한민국의 발전
박정희 소장은 군인들의 말을 듣지 않고 경제인들을 만나 최종 결단을 내렸습니다. 그는 “우리는 자원이 없고 돈도 없고 기술도 없으니 가발이라도 만들어서 팔자”는 생각으로 수출 주도 경제를 추진했습니다. 고속도로를 건설하고 공장을 만들며 상상할 수 없는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당시 김대중, 김영삼 선생 같은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정치인들은 고속도로 건설을 반대하며 나라가 망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러나 박정희 대통령은 수출 주도 경제를 밀고 나갔습니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배를 가장 많이 만드는 나라가 되었고, 대형 선박 시장의 53%를 점유하게 되었습니다. 포항제철 건설로 철판 다루는 기술자가 양성되었고, 정주영 같은 인물은 거북선을 보여주며 한국의 조선 기술을 세계에 알렸습니다. 박정희는 우파, 좌파를 떠나 우리 국민 전체에게 직장을 만들어주고 수출을 가르친 인물입니다. 그의 재임 기간 동안 수출액은 1억 달러에서 수천억 달러로 3천 배나 증가했습니다. 그는 청와대 관사에서 검소하게 생활하며 20년 동안 나라를 통치했습니다. 이러한 그의 업적은 역사가 흐를수록 더욱 빛날 것입니다.

박정희의 결사 감행 편지: 하극상과 민족 사명감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를 일으킬 때 육군 참모총장 장도영에게 보낸 편지는 형법상 하극상에 해당합니다. 별 두 개짜리 소장이 별 네 개짜리 대장에게 보낸 서신입니다. 그는 편지에서 “국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거병하였습니다. 각하의 사전 승인을 얻지 않고 독단적으로 거사하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죽음을 각오한 결단이었습니다. “백척간두에 놓인 국가와 민족을 구하고 명일의 번영을 약속할 수 있는 유일한 방도는 오직 이 길 하나밖에 없다는 확고부동한 신념과 민족사적 사명감에 일괄하여 결사 감행하게 된 것입니다”라고 썼습니다. 만약 이 방법이 조국과 민족에 대한 반역이 된다면 국민 앞에 사죄하고 자결하겠다고 맹세했습니다. 이러한 정신으로 일을 추진했기에 대한민국은 자동차, 선박 수출 대국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장도영 총장에게 “저희들의 우국지성을 부도하시고 쾌히 성당하시고 동조하시와 이 역사적인 민족 과업을 수행하는 시기에 영도자로서 진도에서 지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편지는 박정희 소장의 필체로, 그의 강력한 의지와 뛰어난 문장력을 보여줍니다.

신인의 역할과 박정희 추도식 사진
우리나라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박정희와 같은 인물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판단이 적중하여 수출 주도 경제로 방향을 잡았고, 군인들이 그의 말을 따랐습니다. 박정희 대통령과 그 가족들은 우리 민족의 보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추도식 사진에는 노태우, 전두환, 최규하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들과 함께 제가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제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이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며 중요한 위치에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이 사진은 가짜가 아닙니다.

천만 영혼의 해원 상생: 진사 성인출
우리는 민족 자주 경제를 택한 북한보다 훨씬 경제적으로 발전했습니다. 이는 박정희 소장의 결정 덕분입니다. 제가 이번에 억울하게 죽은 천만 명의 영혼을 백궁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이는 진사 성인이 나타나서 모든 해원을 한다는 예언서의 내용과 일치합니다. 대한민국 집단 희생자 현황을 보면 고구려 백제 전쟁부터 임진왜란, 6.25 전쟁, 세월호, 월남전 등 수많은 사건으로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억울하게 죽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귀신으로 떠돌고 있었지만, 신인인 제가 한마디로 이들을 모두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귀신은 신인이 말하지 않는 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이는 역사적인 행사이며, 한웅 시대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이로 인해 한반도의 기운이 좋아지고 불경기가 해소될 것입니다. 가게나 식당에 바글거리던 귀신들이 사라지면서 정신병을 앓던 자녀들도 조용해질 수 있습니다. 제가 일일이 찾아가 고쳐줄 수 없기에 이렇게 일괄 타결한 것입니다.

윤회와 생사 해탈: 묘약으로서의 축복
인간은 음식 기운으로 생명이 소생하지만, 죽은 영혼들은 음식 기운으로 소생할 수 없습니다.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혁범 성성지 묘약’입니다. 이는 범인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려 천국으로 보내는 묘약이며, 신인의 축복을 의미합니다. 이 묘약은 의사가 지을 수 있는 약이 아닌, 묘한 약입니다. 윤회는 생로병사가 끝없이 이어지는 수레바퀴와 같습니다. 그러나 신인을 만나 죽기 전에 축복을 받으면, 생로병사의 사이클이 끝나고 천국으로 들어가 시간이 없는 세계로 가게 됩니다. 이는 졸업자와 같습니다.

가상 세계와 정치적 혼란의 해소
이 세상은 꿈속에서 태어나고 꿈속에서 사망하는 가상 세계입니다. 우리의 몸은 원자탄이 터지면 순식간에 사라지고 영혼만 남습니다. 태어날 때와 죽을 때가 아기와 같습니다. 죽음의 공포는 우리가 쉽게 죽지 않고 고생을 더 하도록 만들어진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며 윤회하고 있습니다. 천국에서는 생각과 행동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무한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우리는 음식에 의해 움직이는 존재이며, 음식 준비와 버림, 씻는 것이 인생의 반복입니다. 이러한 단순한 삶에서 빨리 벗어나는 것이 상책입니다. 정신이 높은 사람들은 이러한 반복 속에서 우울증을 겪기도 합니다.

정치 사태와 신인의 컨트롤
현재의 혼란스러운 정치 사태는 여러분이 혼란하다고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가 천만 명의 집단 귀신들을 천국으로 보냈기에, 한반도에 돌아다니는 귀신들이 사라지고 정신병을 앓는 사람들이 줄어들 것입니다. 이로 인해 나라가 덜 혼란해질 것입니다. 제가 천지 해원을 해준 것입니다. 신인이 해원함으로써 상생의 기운이 한반도에 나타날 것입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제가 컨트롤하고 있으니 염려하지 마십시오. 진사년에 성인이 나타나 해원을 해줌으로써 상생의 기운이 한반도에 나타나고, 국회의원 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같은 날 할 수 있게 하는 대통령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대통령의 권한을 축소하고, 총리와 역할을 분담하여 책임이 분산될 것입니다. 이는 국가가 희망적인 위치에 와 있음을 의미하며, 신인이 나타날 때를 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도 대통령에게 권력이 집중되지 않으니 허경영에게 한번 맡겨보자는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호락호락한 국가가 아니니 안심해도 됩니다.

요한계시록의 해석과 신인의 권능
요한계시록 4장 6절에 나오는 “보좌 앞에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라는 구절은 요한이 반모섬에서 본 환상입니다. 천국은 빛으로 가득하며 어둠이 없습니다. 수정 같은 유리 바다는 빛이 반사되는 밝은 곳을 의미하며, 끝없이 넓은 백궁을 상징합니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네 생물 중 미국은 독수리를, 영국은 사자를 가져갔습니다. 영국은 사자처럼 지역을 점령했고, 미국은 독수리처럼 세계를 콘트롤하고 있습니다. 몇 달 후 하늘궁 잔디밭에 소 세 마리가 올 것입니다. 이는 진사 성인출이 일어나 신비한 것을 보게 될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항상 차원 이동 접시를 타고 백궁에 다녀오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없습니다. 여러분의 얼굴이 모두 달라서 다행입니다.

치유와 기적의 체험 사례
부산의 정종이 천사님은 머리를 들 수 없을 정도로 어지러웠지만, 신인님께 말씀을 드리고 에너지를 받은 후 시신경 이상이 치유되었습니다. 부산의 양연옥 천사님은 회사일로 무릎과 오금이 아팠지만,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은 후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충북의 이서윤 천사님의 어머니는 어깨 연골과 힘줄이 끊어져 수술을 고려했지만, 신인님의 명령과 에너지를 받은 후 수술 없이 치유되었습니다. 이서윤 천사님 본인도 코로나로 쓰러지고 척추 디스크와 허리 협착증, 안구 건조증을 앓았지만, 신인님의 권능으로 모두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 거주하는 문명숙 천사님은 유튜브에서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을 접한 후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가족 축복 명패를 올리고 하늘 건축헌금에 동참하며 백궁에 대한 확신을 얻었습니다. 그녀의 주치의는 몸에 오렌지 사이즈 혹이 있었지만, 신인님 스티커를 붙이고 축복과 에너지를 받은 후 건강해졌습니다. 남편도 대수술을 앞두고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신인님의 에너지와 기도로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 모든 체험 사례는 신인님의 권능과 자비로 이루어진 기적입니다.

역사적인 해원 상생과 한반도의 희망
오늘은 삼국 시대부터 조선 시대, 일제 강점기, 그리고 현재까지 억울하게 돌아가신 집단 희생자 영혼들을 구제해 주는 기념적인 날입니다. 신인님께서 우리나라를 상생의 기운으로 이끌도록 해원 상생해 주시고, 즐거운 소통의 시간을 주시며 많은 레벨과 에너지를 주셨습니다. 이 작은 나라에서 천만 명 정도의 희생자가 발생했고, 그 원혼들이 한반도 땅에서 떠돌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들을 모두 천국으로 보냈습니다. 이는 진사년에 성인이 와서 이들을 구한다는 예언과 일치합니다. 우리 한민족은 앞으로 희망이 있습니다. 원혼들을 그대로 두면 귀신이 귀신을 불러들여 숫자가 늘어나지만, 제가 이를 뿌리 뽑아 버렸습니다. 때 묻은 옷을 완전히 세탁한 것과 같습니다. 이는 은총과 구원이며, 우주 사명권을 가진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스탈린이나 히틀러가 죽인 사람들도 모두 사면되었습니다. 천만 명이라는 희생을 딛고 여러분이 지금 민주 사회에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귀신들의 공로를 무조건 귀신으로만 볼 수 없기에 제가 특별 은총을 주고 사면한 것입니다.

The Path to National Prosperity and Spiritual Liberation

  1. Lecture Information
    Date: 20250504
    Category: Sunday Lecture
    Speaker: Huh Kyung young

  2. Keywords
    National Prosperity, Spiritual Liberation, Park Chung-hee, Reincarnation, Collective Salvation

  3. Content

3.1. Introduction to the Sunday Lecture and Commemorative Offerings
The upcoming Sunday will feature a special gratitude event in observance of Parents’ Day and Teachers’ Day, including a sermon on divine providence by Huh Kyung young and celebratory performances by various angels. Attendees are encouraged to participate actively. Huh Kyung young extends a welcome and congratulations to all who have arrived at this sacred place, a land of ten victories and profound destiny, where the energy of the Sky Palace, spanning 12 billion light-years, converges, transforming one’s fortune and destiny upon arrival.

It is asserted that inscribing “Huh Kyung young” on any substance prevents its decay. Consequently, individuals consume “Elixir Milk,” which is milk inscribed with “Huh Kyung young” or adorned with a divine photograph, thereby strengthening themselves spiritually and physically. Furthermore, the “Sky Palace Water” and “Elixir” from the Sky Palace’s sacred spring, which, by divine command, passes through the Aquaporin and skin cell membranes, generating numerous experiential accounts, serve as proof of Huh Kyung young’s divinity. This phenomenon is presented as the unified field theory that Einstein tirelessly sought. Today, Huh Kyung young, who governs the cosmos, hosts the 405th Sky Palace event to communicate with humanity. All viewers on YouTube are invited to offer a resounding round of applause.

Today, in observance of Parents’ Day, several individuals are presenting floral offerings. First, Angel Jeon Jin-hee from Jungnang-gu offers a “Nanabu of Gratitude” to Huh Kyung young for bestowing upon her the new name “Jeon Jin-hee.” This offering commemorates her renaming. Originally, her name was Jeon Yeon-hee, which, when pronounced, sounded like “yeon-hee,” similar to “in-yeon-i” (destiny). However, Huh Kyung young changed it to “Jeon Jin-hee,” signifying “to advance forward.” This new name is affirmed to possess positive energy, unlike the previous name, which caused objects to fall when tested.

3.2. The Significance of Names and the Concept of Destiny
The name “Yeon-hee” itself is not inherently bad; for instance, Yonsei University was originally called “Yeon-hee College,” and Severance Hospital was “Yeon-hee Specialty Hospital.” However, for the individual, the name “Yeon-hee” proved to be a detriment, scoring zero in terms of its vibrational value. Huh Kyung young has previously changed many names, including those of disciples, when they were deemed unfavorable. Such acts should not be regarded as trivial.

Just as one must change the harvest date if the weather is cloudy, this represents an exercise of free will. This free will, though constituting less than 1% of our existence, profoundly influences the culmination of billions of years of life. Even if a bountiful harvest is gathered, improper timing for storage can lead to spoilage. Similarly, a favorable past life or destiny can be undermined by poor choices in the present.

The naming of Yonsei University, combining Korean, Chinese, and English characters, was influenced by the American presence in its foundation, particularly the Severance family. While the name “Yeon” is generally positive, it was not suitable for the individual in question. This underscores that names, like harvest dates, require careful consideration, as they can significantly impact one’s fate.

3.3. The Leadership of Park Chung-hee and the Economic Transformation of Korea
The discussion then shifts to President Park Chung-hee, whose actions, whether termed a coup or a revolution, profoundly impacted the nation. In an era when democracy was not globally prevalent, and many nations were under military rule, Park Chung-hee’s decision to prioritize economic development over immediate democratic ideals was a significant one. While his actions involved procedural breaches, his vision for the nation’s economic future was exceptional.

After the military coup, a meeting of generals initially agreed on a “self-reliant national economy.” However, Park Chung-hee, then a major general, deferred this decision and subsequently met with business leaders. These leaders advised against a self-reliant economy, citing North Korea’s economic stagnation and South Korea’s lack of resources, technology, and capital. They advocated for an export-driven economy, emphasizing the need to import raw materials, process them, and sell finished goods abroad.

Park Chung-hee adopted this export-oriented strategy, initiating ambitious projects such as the construction of expressways and the Pohang Iron and Steel Company. This decision was met with opposition from politicians like Kim Dae-jung and Kim Young-sam, who protested against the expressway construction, advocating for a self-reliant economy. However, Park Chung-hee pressed forward, believing that an export-driven model was essential for overcoming poverty and developing the nation.

This bold leadership led to Korea becoming a global leader in shipbuilding, producing 53% of the world’s large vessels. The development of steel technology through Pohang Iron and Steel was crucial for this achievement. Figures like Chung Ju-yung, founder of Hyundai, leveraged Korea’s historical shipbuilding prowess, exemplified by the Geobukseon (turtle ship), to secure international contracts. This demonstrated the foresight of a true statesman like Park Chung-hee, who prioritized national prosperity above political ideologies.

Park Chung-hee’s commitment to national development was also reflected in his personal integrity. He continued to reside in the modest two-story Japanese colonial-era residence, which served as both his living quarters and the presidential office, throughout his 20-year tenure. This stands in stark contrast to later presidents who constructed grander presidential residences. His leadership transformed Korea from a nation with a mere $100 million in exports to one with hundreds of billions, a 3,000-fold increase.

3.4. The Coup Letter and the Concept of Statesmanship vs. Politician
The lecture then delves into the letter Park Chung-hee sent to Chief of Staff Jang Do-young on the day of the military coup. This letter, written by a two-star major general to a four-star general, was an act of insubordination under military law. In it, Park Chung-hee expressed regret for acting without prior approval but asserted that it was the only way to save the nation from crisis and ensure its future prosperity. He pledged to apologize to the public and commit suicide if their chosen path proved to be treasonous. This profound conviction and sense of national mission underscore his character.

The letter explicitly states, “We regret having undertaken this unilateral action without Your Excellency’s prior approval.” This admission, preserved in his own handwriting, served as undeniable evidence of the coup. Such a declaration, risking execution if the coup failed, highlights the immense resolve of Park Chung-hee and his co-conspirators. He urged Jang Do-young to endorse their patriotic spirit and lead the historical national endeavor.

The speaker contrasts two types of political figures: “politicians” (politicians) and “statesmen” (statesmen). Korean politicians are often characterized as “politicians,” engaging in political maneuvering and transactional politics, leading to wasteful spending and a lack of genuine national progress. In contrast, statesmen, found in advanced nations, prioritize the welfare of the nation. Park Chung-hee is presented as a statesman who, despite the controversial nature of his rise to power, made decisions that fundamentally transformed Korea’s economic landscape.

The speaker corrects a misspelling of “politician” and emphasizes that true statesmen are rare in Korea. He argues that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dominated by “politicians,” leads to national issues like the declining birthrate and wasteful budget allocations. Park Chung-hee’s decision to pursue an export-driven economy, against the prevailing ideological currents of the time, was a testament to his statesmanship. He secured foreign aid and loans, sent troops to Vietnam to earn capital, and built infrastructure like expressways and steel mills, all to support an export-oriented economy.

3.5. Huh Kyung young’s Role in National Salvation and Spiritual Liberation
Huh Kyung young then presents a photograph of himself attending a memorial service for Park Chung-hee, alongside former presidents Roh Tae-woo, Chun Doo-hwan, and Choi Kyu-hah, as well as other prominent figures. This image serves to illustrate his long-standing involvement with influential figures and his unique position. He asserts that his presence at such events, despite public skepticism about his age or influence, demonstrates his true identity and authority.

He then transitions to a discussion of his current mission: the collective salvation of all Koreans who have died unjustly throughout history. He announces that on the day before Buddha’s Birthday, he is sending ten million souls, including those who perished in wars, epidemics, and various accidents from the Three Kingdoms period to the present day, to the 500 Heaven. This act, he explains, is a fulfillment of ancient prophecies that a sage would appear in the Jinsa year to resolve grievances and bring peace.

This “Great Amnesty” is described as a divine act of compassion and cosmic order, transcending political and religious interpretations. It aims to console the wronged spirits and awaken spiritual consciousness on Earth. He emphasizes that this is a historical event, unprecedented in Korean history, and that no human could accomplish such a feat. He states that while individuals can send one soul to heaven through blessings and nameplates, sending ten million would cost trillions of won.

This act of “Hyeopbeom Seongseongji Myoyak” (the miraculous elixir that transforms ordinary people into saints) is a unique power possessed only by Huh Kyung young. He explains that these souls, previously trapped as spirits, are now being directly sent to the 500 Heaven, thereby alleviating the spiritual burdens on the Korean peninsula. This, he predicts, will lead to an improvement in the national fortune and economic conditions, as the negative influence of wandering spirits is removed.

He contrasts the sustenance of living beings through “food energy” with the spiritual revival of deceased souls through his “blessing,” which he describes as a “mysterious elixir” beyond human medical capabilities. This blessing, he asserts, transforms spirits into beings capable of entering heaven, thereby resolving their accumulated grievances. He concludes this section by stating that this collective salvation will lead to a reduction in mental illness and societal chaos, as the spirits that caused such disturbances are now in heaven.

3.6. The Nature of Reincarnation and the Illusion of the Earthly Realm
A question is posed regarding reincarnation, specifically concerning the apparent discrepancy between the reported death date of Kim Il-sung (1994) and the claim that his previous incarnation is currently working with Huh Kyung young. The questioner also asks if souls can be divided. Huh Kyung young clarifies that the concept of “divided souls” is false; each person has a single soul. He explains that the “Kim Il-sung” known to the public is not the original Kim Il-sung, but rather a military leader who adopted the name of an earlier, revered independence fighter. He states that historical records regarding North Korean figures are often inaccurate and that there were multiple individuals named Kim Il-sung.

He emphasizes that reincarnation, or “yunhoe,” literally means “to revolve” like a wheel. The cycle of birth, aging, sickness, and death (saeng-no-byeong-sa) is an endless loop for those who do not encounter him. However, for those who meet Huh Kyung young before death, this cycle is broken, and their souls are directly sent to heaven, entering a timeless realm. This is described as “graduation” from the cycle of reincarnation.

The earthly realm is characterized as a “virtual world,” an illusion that can disappear instantly, like a body vaporized by an atomic bomb. Life and death here are likened to a dream. The repetitive nature of daily life—eating, sleeping, working—is a constant cycle, a “hamster wheel” that humans are trapped in due to the fear of death. This fear, he explains, is a mechanism to prevent people from easily escaping this repetitive existence.

He describes the earthly existence as a state of “pressure,” a “pressure cooker” that prepares souls for the “rice” of heaven. In heaven, there is infinite space and joy, unlike the monotonous and constrained life on Earth. He uses the analogy of an ant trying to understand jjajangmyeon (black bean noodles) to illustrate the difficulty of explaining the vastness of the universe to humans.

3.7. The Power of Thought and the Unpredictability of Life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thought is the “cause” and “seed” of all things, while action is the “result.” However, he notes that not all deaths are a result of one’s thoughts or actions. He recounts an anecdote of a woman who was hit by a truck and died instantly, without any prior thought of death. This illustrates the unpredictable nature of life and the suddenness with which one can transition from the physical world.

He emphasizes that this “supernatural liberation from life and death” is something only he can facilitate. He sent the woman’s soul to heaven, highlighting the ephemeral and transient nature of human life.

3.8. The Current Political Climate and the Future of Korea
Regarding the current chaotic political situation, Huh Kyung young asserts that it should not be viewed with alarm. He reiterates that he has just sent ten million collective spirits to heaven, which will lead to a decrease in mental illness and a more stable nation. This “heavenly resolution of grievances” (Cheonji Hae-won) is his work, and he is actively controlling the political landscape.

He predicts that a new leader will emerge in Korea who will unify the presidential and parliamentary elections, thereby balancing power and preventing electoral fraud. This leader may also initiate constitutional reform to reduce presidential power, perhaps by adopting a system similar to a semi-presidential republic, where responsibilities are shared with a prime minister. This, he suggests, would create a more stable political environment, making the idea of Huh Kyung young as president less “risky” in the eyes of the public.

He believes that this transition will pave the way for his eventual leadership, as the public will be more open to a leader who does not concentrate all power. He assures the audience that Korea is not a weak nation and that they should not worry, as he has resolved the collective grievances of the past, ensuring a brighter economic future.

3.9. Interpretation of the Book of Revelation and Symbolic Meanings
A question is raised about the meaning of the “sea of glass, like crystal” before the throne in Revelation 4:6. Huh Kyung young explains that John’s vision on the island of Patmos was a symbolic representation of heaven, not a literal description. He states that heaven is characterized by light and the absence of darkness, and the “sea of glass” symbolizes the reflective nature of this light and the vastness of the heavenly realm.

He also touches upon the four living creatures mentioned in Revelation, noting that the eagle (representing the United States) and the lion (representing the United Kingdom) have taken on symbolic significance for these nations. The eagle’s “strike method” is used by the U.S. to control the world, while the lion’s territorial nature reflects the U.K.’s historical land ownership.

He then announces that three cow statues, costing 160 million won (with an 80 million won deposit from his personal funds), will be placed at the Sky Palace. Three will be at the main palace, and three (two calves and one adult cow) will be at the Sky Palace grounds. These statues, he explains, will signify the emergence of a “true sage” (Jininchul) and the manifestation of miraculous events, fulfilling prophecies like the “Jinsa Seonginchul” (the appearance of a sage in the Jinsa year).

3.10. Testimonial Accounts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Several individuals share their personal testimonies of healing and transformation through Huh Kyung young’s power.

Jeong Jong-yi from Busan: Experienced severe dizziness and inability to lift her head. After calling upon Huh Kyung young and receiving his command to heal her optic nerve, she recovered completely.

Yang Yeon-ok from Busan: Suffered from knee and hamstring pain due to increased work. After receiving energy from Huh Kyung young during a lecture, her pain disappeared.

Lee Seo-yoon from Chungbuk: Her 85-year-old mother had a torn shoulder ligament and tendon, requiring surgery. After Lee Seo-yoon sought Huh Kyung young’s energy and blessing, her mother’s surgery was canceled, and she recovered through non-surgical treatment. Lee Seo-yoon also shared her own experiences of recovering from COVID-19-related fainting spells and chronic lumbar disc herniation and spinal stenosis, as well as dry eyes, all through Huh Kyung young’s power.

Moon Myung-sook from Brazil: A 70-year-old resident of São Paulo, she discovered Huh Kyung young’s lectures on YouTube after the impeachment of former President Park Geun-hye. Despite initial difficulties with the complex terminology, repeated viewing led to deep conviction. She and her family received blessings and nameplates, contributed to the Sky Palace construction fund, and now experience increasing joy and material abundance. She has visited the Sky Palace six times and even seen Huh Kyung young in her dreams. She recounted how her doctor, who had a large tumor and was facing imminent death, was healed after she gave him Huh Kyung young’s sticker and requested a blessing. Her husband also recovered from a life-threatening surgery after she prayed with Huh Kyung young’s energy.

3.11. Concluding Remarks and Musical Performances
The lecture concludes with musical performances by various groups, including Sophia Lee, Archangel Kang Ok-gi, and the Baekgung Angels Team, featuring songs like “Sky Palace Elixir” and “Jinsa Seonginchul.” These performances are interspersed with Huh Kyung young’s blessings and “level-ups” for the audience.

Huh Kyung young emphasizes the historical significance of the day, having officially sent ten million unjustly deceased souls from Korean history to the 500 Heaven. He states that this act of “Hae-won Sangsaeng” (resolution of grievances and mutual prosperity) will bring hope to the Korean people and prevent further cycles of misfortune. He asserts that this “Great Amnesty,” a unique power possessed only by him, is an unprecedented event in world history, encompassing even those killed by figures like Stalin and Hitler. He concludes by stating that this act of “grace plus salvation” will lead to a brighter future for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