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9 우와 대박! 우리 허경영 신인님 드디어 돌아오셨다!
June 9, 2026. Huh Kyung Young’s Level Blessing Ceremony: The Path to Happiness and the Secrets of the Afterlife
허경영 신인님이 레벨을 통해 사람들의 행복과 건강을 증진시키고, 고난을 행복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 및 레벨 잔치
허경영 신인님이 하늘궁에 입성하여 참석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고, 이 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사이다.
1.1.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
하늘궁 입성 환영
멀리서 온 천사들과 대천사들을 환영하며, 신인님의 은총을 받기를 기원한다.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을 축하하며 큰 박수를 보낸다.
기쁨과 감사의 표현
참석자들은 신인님의 입성으로 진정한 기쁨을 느낀다고 표현한다.
신인님의 입성에 대한 감사의 박수를 다시 한번 보낸다.
- 신인님께 드리는 절과 그 의미
신인님께 드리는 절은 단순히 신인님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 억울하게 죽은 영혼,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행위이다.
2.1. 신인님께 드리는 인사와 절
신인님께 강탄봉축
참석자들은 신인님께 강탄봉축을 올리며 인사를 드린다.
대표자의 절과 그 의미
김성우 의장님이 참석자들을 대표하여 5배의 큰 절을 올린다.
이 절은 모든 참석자가 함께 올리는 의미를 가진다.
2.2. 절의 대상과 의미 확장
절의 다양한 대상
신인님뿐만 아니라 조상,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 불쌍한 사람들, 사고로 죽은 영혼들에게도 절을 한다.
특히, 자기 자신에게도 절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육신과 세포에 감사하며 절하는 것은 겸손함을 의미한다.
절의 포괄적인 의미
절은 한 군데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 조상, 죽은 사람, 억울한 사람, 그리고 신인님까지 모두에게 하는 행위이다.
이는 모든 존재에 대한 존중과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 레벨 부여의 중요성과 그 가치
허경영 신인님은 어려운 세상에서 사람들에게 힘이 되고 고난을 행복으로 바꾸는 레벨을 부여하며, 이는 물질적인 가치를 넘어선 구원의 의미를 가진다.
3.1. 레벨 부여의 배경과 목적
어려운 세상 속 구원
신인님은 세상이 어렵고 사람들이 진퇴양난의 상황에 처해 있을 때, 레벨을 통해 구제를 제공한다.
경제적 어려움, 불안정한 사회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힘들어하고 있다.
레벨의 구제 역할
신인님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레벨을 통해 사람들을 구원한다.
레벨은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환난 속에서 구제가 되는 것이다.
3.2. 레벨의 종류와 가치
다양한 레벨 부여
신인님은 참석자들, 유튜브 시청자들,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조상들에게 레벨을 부여한다.
레벨은 만남의 기쁨을 상징하며, 신인님께서 크게 쏘는 선물이다.
레벨의 종류와 그 가치
유튜브 시청자에게는 10분의 1 레벨을, 축복받는 사람에게는 3조 레벨을 부여한다.
축복은 100종, 건축은 10점, 상담은 1종 등 다양한 레벨이 존재한다.
백행하는 사람에게는 천종, 축복 없는 사람에게는 100조, 건축하는 사람에게는 10점, 상담하는 사람에게는 1종의 레벨이 주어진다.
레벨의 지속적인 부여
신인님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레벨을 부여할 것이며, 이는 다이아몬드처럼 귀한 것이다.
레벨은 한번 주면 취소할 수 없는 영구적인 선물이다.
- 음악과 인생의 의미
음악은 사람의 마음에 깊은 영향을 미치며, 인생의 고난과 행복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힘이 있다.
4.1. ‘모나리자’ 노래와 농부의 시선
‘모나리자’와 ‘모자리’의 연결
신인님은 ‘모나리자’ 노래를 듣고 ‘모자리’를 떠올리며, 농부의 시선으로 노래를 해석한다.
모자리 작업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며, 농부들은 음악을 들어도 농사 걱정을 한다.
음악 해석의 개인차
사람에 따라 음악이 다르게 다가오며, 이는 각자의 상황과 경험에 따라 달라진다.
아버지가 모자리를 만들고 있을 때 자식은 놀러 갈 생각만 하는 것처럼,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
4.2. ‘조미’ 노래와 마음의 평화
‘조미’ 노래의 긍정적 영향
‘조미’ 노래는 듣는 사람의 마음을 푸근하게 하고, 부부 싸움을 멈추게 할 정도로 평화로운 영향을 준다.
이는 마치 음식에 양념이 들어가 맛을 더하는 것처럼, 인생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인간관계와 여행의 중요성
신인님은 부부가 1년에 한 번 정도 따로 여행을 가서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떨어져 있는 동안 상대방을 생각하며, 대화 상대가 있는 것이 좋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이름이 주는 인상
‘경’자가 붙은 이름은 아름답게 느껴지며, ‘조미’라는 이름은 푸근하고 좋은 인상을 준다.
이름 자체가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것을 보여준다.
- 석고대죄와 백궁의 심판
석고대죄는 인간의 모든 행위를 심판하고, 그 결과에 따라 백궁으로 가거나 동물로 환생하는 등 운명이 결정되는 엄숙한 과정이다.
5.1. 석고대죄의 규모와 심판 과정
석고대죄의 어마어마한 규모
석고대죄에는 전 우주에서 최소 100억 명의 대기자가 모이며,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숫자이다.
어떤 별은 60억 명이 한꺼번에 빙하기기 와서 석고대죄로 오기도 한다.
업경대와 심판의 내용
불교의 업경대처럼, 석고대죄에서는 모든 행위가 영상으로 재생되어 심판받는다.
거짓말, 남을 위한 눈물, 부모를 위한 울음 등 모든 것이 기록되어 무게까지 측정된다.
이는 인간의 모든 것을 투명하게 보여주는 심판의 과정이다.
5.2. 심판 결과와 백궁의 모습
심판에 따른 운명 결정
심판 결과에 따라 빈부천, 체형, 혈액,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1초 만에 결정된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흉악한 얼굴을 받고,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을 받는다.
동물로 된 사람은 동물의 형태로 환생하게 된다.
백궁과 천사의 아름다움
백궁에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나 모시고 가며, 천사들은 매우 아름답다.
백궁에서 온 천사들은 키가 자유자재로 변하며 환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천사의 옷과 레벨의 차이
천사의 옷은 일반인이 만질 수 없으며, 만지려 하면 불덩어리가 된다.
레벨에 따라 천사들의 아름다움과 빛이 달라지며, 이는 백궁에서의 지위를 나타낸다.
불교의 업경대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이 바로 석고대죄이다.
- 눈 건강의 중요성과 인생의 행복
눈은 마음의 창이며, 눈 건강을 지키는 것은 중요하고, 인생의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
6.1. ‘창밖’의 의미와 눈 건강
‘창밖’의 비유적 의미
노래 가사에서 ‘창밖’은 눈을 의미하며,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흐르는 것을 비유한다.
눈은 마음의 창문이며, 육체의 창문이다.
눈 운동의 중요성
눈 운동을 하지 않으면 나중에 후회하게 되므로, 눈 운동은 필수적이다.
눈알 운동은 소용없고, 먼 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번갈아 보는 조리개 운동이 중요하다.
조리개 운동을 통해 눈동자가 유연해지고 시력이 좋아진다.
평생 조리개 운동을 하지 않으면 눈의 조리개가 굳어 백내장이 올 수 있다.
마음의 창도 열고 닫으며 공기 소통을 해야 하듯이, 눈도 멀리 보고 가까이 보며 조리개 운동을 해야 한다.
- 고난과 행복의 역설
인생의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지며, 물질적인 풍요보다 정신적인 만족과 사랑이 진정한 행복을 가져다준다.
7.1. 고난이 주는 행복
고통의 즐거움
세상의 고통은 결국 즐거움을 만들어주는 것이며, 나중에 보면 행복으로 바뀐다.
옛날 신부들이 돈을 벌지 못해 아이들에게 과일 하나 사주지 못했던 괴로움도 나중에 보면 행복한 기억이 된다.
딸을 키우는 행복
딸을 키우는 과정에서 겪는 행복은 그 어떤 물질적인 것과도 바꿀 수 없다.
딸이 아빠 손만 쳐다보는 모습은 아버지를 가슴 아프게 하지만, 그 시절이 나중에 보면 인생의 맛이 된다.
7.2. 진정한 행복의 의미
죽음 이후의 복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복을 생각하지 않지만, 신인님을 통해 그것이 해결된다.
고난은 그때는 괴롭지만, 나중에 보면 행복이 된다.
절대 행복의 두 얼굴
절대 행복은 고난처럼 보이지만, 결국 행복으로 이어진다.
화장실 눈치를 봐야 했던 셋방살이의 서러움도 나중에 보면 행복한 기억이 된다.
내면의 행복
돈이나 큰 집이 없어도 신인님을 만나 노래를 듣고 황전서를 먹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행복은 이미 우리 가슴속에 무한대로 존재하며, 누구도 뺏어갈 수 없다.
- 신인님과의 만남과 행복 플러스
신인님과의 만남은 행복에 ‘플러스’를 더하는 것이며, 이는 물질적인 풍요를 넘어선 진정한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8.1. 신인님과의 만남이 주는 행복
행복 플러스
신인님과의 만남은 행복에 ‘플러스’를 더하는 것이며, 이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이다.
신인님은 참석자들의 행복을 느끼며, 그들의 얼굴이 뉴욕에 갈 때보다 더 좋아졌다고 말한다.
기다림과 그리움의 가치
기다림과 그리움이 있어야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며, 이는 핸드폰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현대 사회와 대조된다.
8.2.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
핸드폰 없는 여행의 교훈
아버지가 아들에게 핸드폰 없이 여행을 보내는 것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인간관계를 배우게 하는 것이다.
길을 물으며 사람들과 대화하고, 상대방의 표정을 읽는 법을 배우게 된다.
부잣집 아이들의 불행
부잣집 아이들은 고통을 겪지 않아 불행하며, 아버지가 모든 것을 해줘 아쉬움이나 안타까움이 없다.
반면, 딸바보 아빠들은 딸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며, 이는 우리 민족의 에너지원이 된다.
불편함이 주는 행복
맛집을 찾아갈 때 핸드폰 없이 물어서 가는 것이 진정한 경험이며, 불편함이 행복을 가져다준다.
핸드폰으로만 소통하려는 사회는 망할 것이며, 불편함이 행복이고 편한 것은 불행이다.
- 백궁 천국과 레벨의 의미
백궁 천국은 상상이 아닌 실상이며, 레벨은 그곳에서의 아름다움과 지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9.1. 백궁 천국의 실상
세상은 가상, 백궁은 실상
이 세상은 하산의 세계이며, 모든 것은 신기루처럼 사라진다.
눈에 보이는 것은 모두 가상이며, 신인님이 있는 곳도 상공이다.
반면, 백궁 천국은 상상이 아닌 실상이며, 이곳에서 축복과 레벨을 받는 것은 가장 실상이다.
괴로움 없는 삶
이 세상이 가상임을 아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으며,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신인님을 그리워하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며, 백궁 천국은 실상이다.
9.2. 백궁에서의 아름다움과 레벨
백궁 여인의 아름다움
AI 기술로 구현된 백궁 여인들의 모습은 지상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이다.
백궁 여인들은 패션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다.
레벨에 따른 빛의 차이
백궁 천국에 갔을 때의 아름다움은 빛이 나며, 레벨에 따라 그 빛이 달라진다.
같은 500 레벨이라도 빛이 다르므로, 이 세상에서 레벨을 많이 받아야 한다.
백궁의 평화로움
백궁에서는 생명의 한계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마음이 평화롭다.
AI 기술로 구현된 백궁의 모습은 감동적이며, 신인님은 뉴욕에 가기 잘했다고 생각한다.
★ 허경영 선생님께서 오늘 강연에서 말씀하신 “남을 위해 흘린 눈물의 무게” 부분은 매우 깊은 가르침입니다. 선생님께서는 석고대죄장의 라이프 리뷰에서 인간이 살아생전 남의 고통과 아픔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흘린 눈물을 그램(g) 단위까지 정확하게 측정하여 영혼 점수에 반영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는 단순한 감정적 눈물이 아니라, 타인의 아픔을 자신의 일처럼 여기고 베푼 사랑과 에너지의 증거로 평가받는다는 의미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은 레벨을 통해 현세의 고난을 구제하고, 죽음 이후의 복까지 해결해 주며,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임을 강조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귀환 기념 하늘궁 레벨 잔치 요약
허경영 신인님이 하늘궁에 돌아오신 것을 기념하는 레벨 잔치에서, 신인님은 레벨을 통해 현세의 고난을 구제하고 죽음 이후의 복까지 해결해 주며, 고난은 결국 행복으로 이어지는 과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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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님 입성 및 환영
해외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천사님, 대천사님들이 허경영 신인님의 하늘궁 입성을 환영했습니다.
신인님은 많은 이들이 기다려준 것에 감사하며, 이번 입성을 통해 진정한 기쁨을 느끼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
절의 의미와 대상
김성우 의장님이 천사님들을 대표하여 신인님께 5배의 큰 절을 올렸습니다.
신인님은 절을 할 때 단순히 자신에게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상, 억울하게 죽은 영혼, 그리고 자기 자신에게도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자신에게 절하는 것은 육신과 세포에 감사하고 겸손해지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절은 한 곳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존재에게 하는 행위입니다. -
레벨의 중요성과 역할
신인님은 현재 세상이 경제적 어려움과 불안정으로 고통받고 있음을 언급하며, 이러한 환난 속에서 레벨이 사람들을 구제하는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가게 운영의 어려움, 경제적 적자 등 현실적인 고난을 예시로 들며 레벨의 필요성을 설명했습니다.
레벨은 현세의 고난을 해결해 줄 뿐만 아니라, 죽음 이후의 복까지 해결해 줍니다.
신인님은 하늘궁에 온 사람들과 유튜브 시청자들에게 레벨을 부여하며, 그 가치.
레벨의 종류와 가치(예: 축복 100조, 건축 10조, 상담 1조 등)를 설명하며, 오늘 많이 주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레벨은 한 번 주면 취소되지 않는다
레벨은 백궁 천국에서 아름다움과 빛의 차이를 결정하며, 현세에서 많이 받을수록 좋다고 설명했습니다. -
노래와 인생의 지혜
신인님은 노래를 통해 인생의 다양한 의미를 전달했습니다.
‘모나리자’ 노래를 들으며 농부의 삶과 모내기의 어려움을 비유하며, 사람마다 음악을 다르게 받아들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조미’ 노래를 들으며 인상과 노래가 주는 편안함, 그리고 부부 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부부가 1년에 한 번 정도 따로 여행을 가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창밖에 피가 줄줄’ 노래를 들으며 ‘창’이 눈을 의미한다고 해석하고, 눈 건강의 중요성.
눈 운동(원거리-근거리 조리개 운동)을 통해 눈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
죽음 이후의 심판과 백궁
신인님은 죽음 이후의 심판 과정인 석고대제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석고대제는 불교의 업경대와 유사하며, 모든 행적이 기록되어 심판받는 곳입니다.
심판을 통해 빈부, 천해, 가문, 혈통, 수명, 건강, 지역, 우주, 얼굴, 성격 등 여섯 가지가 결정됩니다.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은 흉악한 얼굴을 받고, 남에게 많이 베푼 사람은 아름다운 얼굴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백궁으로 인도하며, 천사들의 아름다움은 상상을 초월한다고 묘사했습니다.
천사들의 옷에 손을 대면 불덩이가 되는 등, 천사들의 신성함. -
고난과 행복의 의미
신인님은 이 세상의 고통은 결국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과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과거의 어려웠던 시절(예: 단칸방 생활, 자식에게 선물 못 사준 아빠의 마음)이 나중에 돌아보면 행복한 추억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난은 행복의 또 다른 얼굴이며, 불편함이 행복을 가져다준다.
사람들은 죽음 이후의 복을 생각하지 않지만, 신인님을 통해 그 문제가 해결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신인님은 참석자들에게 이미 무한한 행복을 가슴속에 가지고 있으며, 자신을 만났기에 ‘행복 플러스’가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딸을 키우는 아버지의 행복을 예로 들며, 그 기억은 누구도 뺏어갈 수 없는 소중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인간관계와 소통의 중요성
신인님은 현대 사회의 핸드폰 의존도를 비판하며, 직접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것의 중요성.
핸드폰 없이 길을 찾아가며 사람들에게 묻고 소통하는 경험이 인간관계를 배우는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부잣집 자녀들이 고난을 겪지 않아 불행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고난이 인간을 성장시키는 요소임을 시사했습니다.
딸을 위해 목숨을 걸고 일하는 아버지의 희생을 예로 들며, 사랑과 희생이 민족을 이끌어온 에너지라고 말했습니다. -
백궁 천국 영상 감상
참석자들은 AI 기술로 제작된 백궁 천국 영상을 감상했습니다.
신인님은 영상 속 백궁의 아름다움을 묘사하며, 실제 백궁은 더욱 아름답고 빛이 난다고 설명했습니다.
백궁에서는 생명의 한계가 존재하지 않으며, 마음이 평화롭다고 덧붙였습니다.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방 곳곳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여러분 모두 환영합니다. 오늘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여러분, 오늘도 신인님을 아련하시고 신님의 은총을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 >> 예.
네. 여러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신인님께서 하늘에 입성하셨습니다. 허경영 신님의 입성을 감촉드리며 감사의 큰 박수를 얻니다. 허경영 허영 허경령 예영 >> 예 어제도 어제도 우리는 소문을 내지 안 했는데 어디서 그렇게 알고 오셨는지 어제도 저녁에 이만큼 오신 거야 아이고 깜짝 놀랬어 참 대단하십니다 여러분 그동안에 많이 기다려 주셨고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 자축의 큰 박수로 할네이 >> 세상에서 좋다 기쁘다를 우리가 그동안에 느끼면서 살았는데 진짜 좋다 기쁘다 느끼는 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여러분이 기쁨은 정말로 기쁜 것이다라는 걸 우리가 요번에 신님 입성하심으로써 알게 되었지요. 감사의 박수를 한번 더. >> 네.
자, 그러면 이땅에 시민께서 오셨습니다. >> 예, 여러분. 여러분 시민님 입성을 감축드리면서 컴박수 >> 반갑습니다. >> 우리 의장님은 더 젊어졌어요.
아이고, 정말 그냥 맨날 이렇게 얼굴이 다 내가 쳐다봤어. >> 저기 그 저저 어디 저 위에서 그 해외 노래자랑 사진 >> 그걸 내가 그 단별하게 이렇게 붙여 놓고 봤지. >> 내가 너 잘 때도 그 옆에 있어. >> 그 얼굴 하나하나 다 보여.
그 다 매일같이 >> 에너지를 보는 거 없죠. 천명 천명이 더 되더 >> 어 천명 >> 신님 먼저 신님께 인사를 하겠습니다. 여러분 신님 >> 나는 뭐 인사 안 받아도 다 받은 거 >> 예 신님께 강탄봉축 올립니다. 뭐 무슨 인사가 Ja.
신민님 강탄봉충 올립니다. 시작. 신님 강남 홍추 버립니다. >> 예 그러면 신희님 한 가지 더 먼저 올릴게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늘 천사님 여러분들을 일동하여 어 무대동 어 김성우 의장님께서 여러분을 대표해서 5배의 컨절을 올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함께 올리시는 겁니다, 지금. 예. >> 여러분은 복잡하니까 이분 거는 받아도 여러분 거.
우리 원장님은 >> 항상 여러분들이 이렇게 저를 할 때는 어 조상들도 생각해야 돼. >> 네. >> 어 시민한테도 하지만 조상이나 우드름들 전부 하는 거예요. 억울하게 죽은 사람들한테 하는 거야.
알았지? >> 예. >> 예. 큰 올렸습니다. 박수.
예. 예. >> 누구한테 잘하는 거야? 그럼 억울한 사람, 불쌍한 사람, 죽은 사람, 사고로 죽은 영혼들 이러는데 제가 하는 거야. >> 네.
다섯 번 해줬지. >> 네. >> 그런데 >> 빠진 사람이 뭐야? 빠진 사람 >> 백공에 못 가는 사람.가 >> 저를 했는데 한 사람을 내가 이야기 안 했어. 그게 누구야? 자기 자신이 자신 >> 자기 자신 자기 자신에게도이 육신이 온전하게 있는이 세포이 뭐 100조가 됐든 60조가 됐든 세포도 찍혀보고 있어 >> 자기를 그리고 고맙다고 절해야 되는 거예 그 절할 때는 자기한테도 하는 거예 >> 맞나 안 맞나 >> 맞습니다.
그러니까 겸손해지겠지. >> 네. >> 고개 밥쳐들고 있는 거 골퍼지는 사람 고개 >> 성됐다 그러죠. >> 정신이나 꼴벗는 고게 숨겨야 되지.
네. >> 그와 같이 자기에게도 저를 하는 거야. 저기 팔이 아파도 할 수 없어. 내가 모르는게 아니야.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저는 자기도 들어가지. >> 네. >> 조상 들어가지.
네. >> 그럼 뭐 죽은 사람 들어가지. 네. >> 맞아.
안 맞아. >> 억울한 사람도 들어가죠. >> 네. >> 그다음에 신인한테도 들어가지.
네. >> 맞아. 안 맞아. >>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저를 할 때는 꼭 한 군데만 하는게 아니다. 다 하는 거예요. >> 네.
콩나무로 이야기해. 그 당 예. 신님 전 세계의 한우공 천사를 대표해서 악영 천사계수 신님께 감사의 나나분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잘하 그럼 요리 나와서 옷을 올리세요. 요즘 일이 갖고 와야지. 고마워요. >> 예.
네. 그러면 시민님요 이제 진행 중에 시민께서 섭리 말씀 하실 시간이 또 있습니다. 근데 지금 그전을 할까요? 예. 그러면 어 우리가 >> 내 말은 앞으로 기가 따갑니다.
예. 다음은 어 신님께서 레벨을 주시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을 하십니다. 여기 걸로 할까요 신님? 예. 여러분 모두 경청하십니다.
왜 그러냐면 여러분들 자꾸 지금 세상이 어렵잖아. 아멘. >> 그러면 여러분을 방해 줄게 예배 내가 왜지 모르지 이게 막 황사도 오지 막 경제는 흔들리지 막 나라는 불안하지 이랬잖아 이럴 때 여러분들이 지금 >> 가게하는 사람은 언제 문을 다들을지 몰라. >> 전부 다 그래.
이에 해 봐야 집세가 나올지 안 나올지 알 수가 없어요. >> 그런데도 또 새벽처럼 나가야 돼. 또 안 나갈 수도 없어. 그러면 또 한다고 해서 가게시가 나오나? 애들 오른쪽 비지야.
비 적자가 계속 돼요. 이것이 지금 문을 닫는 사람 있지만 이게 닿지도 못하고 울면 개장기로 끌려가는 사람이 무진장 많아요. 이럴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게 뭐예요? 예배. 예배를 예배 여러분 알게 모르게 여러분이 힘이들의 사람들이 진태 양난의 길에서 지금 해매고 있어 이거 장사를 해야 되냐 지역을 해야 되냐 이쪽에서 이쪽으로 가야 되냐이 월법이 좀 너무 적은데 이거 좀 더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그래야이 집안을 이거 주스리는데 그런 사람 많지네 아무 집세도 안 나오고 애들 월급도 안 나오니까 월급 애들 내 잘라 그러면 지혼자서 빼 치는 사람도 있어 가게 내놔도 또 안 나가요 그러 다 날아가 빚제기가 되고 있는 거야 그런 사람이 너무 많아 안 많아 >> 많습니다.
그럼 때 내가 해 줄 수 있는 거는 >> 네배이 환난에 여러분은 구제가 되는 거예 >> 아멘 하지 마 쾅쾅 주냐 그 모르는 말씀 >> 어 진짜 어려움이 여러분한테 겹쳐 있어 >> 이걸 구해내야 되겠죠 >> 네 >> 많이 준 거예요 >> 네 >> 그 이상하다. 나는 여기 앉아. 내가서 나오니까 이상 그지? >> 참 좋은 세상이야. >> 나는 여기 있는데 저기서 또 내가 이야기 >> 진행하겠습니다.
예. 여러분 만남의 기쁨 예레벨을 드리겠습니다. 나중에 오늘 기쁨의 내배를 신님께서 여러분에게 크게 쏘실 것입니다. 시지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등록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조무러신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1조 달아.
예. 오늘도 신님께 노래 자랑을 어 준비해 놓았습니다. 신님께 멋진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먼저 무겁대도 지건석 천사 원리자를 얼마가 올라갔지 지금 >> 네네 >> 전부 다 방면 좋습니다.
그러면은 >> 유튜브 보는 분들은 10분의을 주고 있습니다. >> 아 그래 그 >> 그러면 추복받는 사람 얼마 주는 3조가 또 진행합니다. 그러면 냉는 얼마지? 똑같습니다. 축공백회 건축원금 >> 3점 >> 건축금정 >> 3종 >> 네 >> 음 >> 때국태는 천종 >> 와 >> 축복은 100종 >> 와 >> 건축은 10점 >> 우와 >> 우와 >> 상담은 1종 >> 야 여러분 꺼야 됩니다.
큰 말수 오니까 이렇게 오늘 >> 그래 >> 오늘 백행하는 사람은 천정 들어와라 >> 오늘 축복 없는 사람은 100조 들어라는 사람은 10점 들어가라 >> 오늘 상담하는 사람은 1.5원 예 여러분 대단하십니다. >> 진이 내가 오니까 많이 들어가네 감사합니다. 여러분 감사의 큰박이 거 위험하게 들어갔고 >> 또블로 들어간 거예요. >> 예수님이 앞으로 계속 이렇게 주실 겁니다.
아니 다연 >> 오늘 이렇게 바쁜데도 될지에 쫓아왔잖아. >> 예. >> 오늘입니다. 오늘 예.
내가 이거 이렇게 많이 주는 거야. >> 좋죠? >> 예. 까. 아.
아멘. >> 안자가 할 일이 아니냐고. 한번 중거는 딱 그럴 수가 없어. >> 알겠죠? >> 예.
예. 그러면 신민이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지건석 천사 문화장을 올리겠습니다. >> 반갑습니다.
내가 오늘 참 인심이 구하다. 아 왜냐면 백주내 쫓아오느라고 얼마나 고생을 그죠? >> 아멘. 어 근데 얼굴이 전부 반짝반짝하고 해만 가서 여러분 좋아 얼굴 다 좋아졌다. >> 내가 오늘이는 안 해요.
네. >> 알겠죠? >> 네. 그래요. 내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 거다.이 소강은 그는 날리자 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가? 그는 날이자 주의 마음을 한직한채 떠나기는 너무하시고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물지나 있도록 하시고 성령 그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나의 고난이자 고난이자 그런 표정은 싫어.
성령은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대로 모하리자 모르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 거가 눈물이 없는 그나이자 주을 간직한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님 없이 속상이며 마음을 지나기도록 하시고 성령 그대로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리자리자 표정은 시어 성령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내는 고난이자 고난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 주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자리자 이런 표정은 싫어 정기에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는 모이자 모나이자 나를 슬프게 하네라 이 노래가 자꾸 못자리로 들려. >> 요새 여름에 모자리 할 때잖아.
네. >> 시에 >> 모난리자가 자꾸 못자리야. >> 엄청 일이 많아 보자리 할 때. >> 네.
그죠? >> 네. 뭐 쓰리를 가지고 물을 대가지고 막 밭을 처음에는 물론 달로 엎어야지. 그 소가하는 거야. 소가 >> 썰리도 소가해.
소가 저 갈구리 같은게 지나가는 거야. 그래을 막 섞어 그래 가지고 모자리를 만들어서 모를 심을 때까지 >> 일이 많아요. 근데 모알 모자리 자리야. >> 놀고 앉아 있다고 뭐 하는 거 같아.
돈도 없는데 어디도 모르 그죠? >> 네. >> 그러니까 농부들은 음악소리를 들어도 농사걱전하는 >> 아 이게 모르잘 들면서 아 이거 못 자리할 때 그러겠지. >> 네. >> 어 그러니까 사람에 따라서 그 음악이 자기에게 오는게 달라요.
알겠지? >> 네. 근데 자식은 저 아버지는 못고 있는데 모자리 만들고 있는데지는 놀러갈 영국만 하고 있어. 그럴 수 있지. >> 네.
그때 모나리자를 불러요. >> 예. 신인님 노래를 한공하면 계속 그 레벨을 줬습니다. >> 근데 에 >> 평상시대로 제가 레벨을 드렸으니까 신님께서 크게 주십시오.
허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행원 능과 정행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매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상님께 레벨 3천왕무 다러가 서경영신님 시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00학무 다러가라.네 >> 이제 신님께 크게 받으십시오. 시민 시민님 평시에 제가 주름만큼 조금 좋습니다. 시민께서 좀 많이 주십 아까네 >> 그러면 또 다음을 진행하겠습니다. 용인시 홍영천사 먼데서 오신 손님을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오랜만에 왔습니다. 다녀도 오지 않게 손에서 니하라고 하라고 나는 너희 하라고 앞에 주세요 날도 아니요 보라고 말라고 말라 서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말에 이렇게도 지나리던데 마음속에 그니 머리하라고 리하라고 나는 리하라고 내 앞에 부세요. 말도하세요. 부리라고 불리다.
내수 아멘. 때방인 거 같아요. 쇼진서님이 노래를 들으니까 조미가 생깁니다. >> 굉장히 인상이 좋죠.
네. >> 그 사람은 이렇게 날씬하게 안 생기고 이렇게 좀 약간 사각지게 생겼지. >> 그런데도 인상이 너무 좋아. >> 풍기는 인상이죠.
그래서 큰이 생겼지. >> 네. >> 근데 노래를 딱 들으니까 조민이가 눈앞에 탁 보이는 거야. >> 알겠죠? >> 네.
아멘. >> 음. 조미가 조미를 지질 좋아하는 여자들은 어떤 사람일까? >> 조미는 조미만 조미가 나올 때 조미로가 많이 팔렸어. 오시니까 >> 조미이가 오니까 그게 양념이잖아.
단 노래가 항상 남자들한테는 가슴을 따뜻하게 해주고 그게 없으면 양념이 없는 거야. 음식 그냥시나 봐. 양념 없이 >> 수 있어요. >> 종이 노래를 딱 들으면 마음이 푸근해지고 어 뭐 오늘 전에 가서 막 마누라고 한번 싸워야 되 하다가도 종이 노래 들으면 마음이 편해지 안 편해져요.
아이고 그러지 말아야 되겠다. 이렇게게 바뀌는 거야. >> 대단히 좋지. >> 네.
막 내보고 막 오래 한만에 아 그러니까 남자들은 1년에 한 번 정도는 부부가 따로따로 어를 가야 돼 여행을 가서 한 1년 있다 오면 쉬는 때처럼 바뀌어. 아 >> 그럴 수 있지. >> 네. >> 어 왜냐 없는 동안에 그 사람을 자꾸 생각해 보거든.
뭘 잘해 줬는지 못해 줬는지 생각하죠. >> 네. 어 그러면서 아이 대화 상대가 있는게 좋구나. >> 혼자 있는게 별로구나 뭐 이런 걸 느끼겠지.
그럼 아 여기 오면 잘해 줘야 되겠다. 뭐 이런게 있는 거야. 저 사람 같이 >> 따지지 않고 아주 노래를 아주 나한테 딱 맞는 노래를 잘 부는게 없어. 아주 조미이는 이렇게 생각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져.
그렇게 있죠. >> 네. 어 근데 강팍한 사람은 가소라도 마음이 안 좋아되고 나면 >> 음 >> 알겠죠? >> 여자 이름 이런 사람 있잖아 오 >> 무슨 경 있죠? >> 오 무슨 경 있지? >> 오연경도 있고 뭐 오유경도 있어 >> 배우가 있죠. >> 아 >> 어 그다음에 김자 해자 경자 영도 있지.
예. 근데 경자가 붙으면 굉장히 아름다워 보여. >> 아 >> 누구나 경자가 붙으면 아름다운이지. >> 네.
그 애들 나면은 끝자를 경자로 붙으면 굉장히 이쁜 >> 좀 그런게 있죠. >> 응. 그와 같이 이름이 이렇게 느끼게 하는게 있어. 그 조미는 이름도 푸근해.
어. >> 음. 조미 이름도 사람도 이상 좋고 이름도 조미 하면은 아주 음식하는 들 >> 아이고 잘 들으세요. 네 >> 예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애원 등록과 정해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천무 달아가라 허경영시님 님으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00억무 돌아가라. 예 또 다음 모래를 올리겠습니다. 참 많이 받아간다. 많이 보니까 내가 참에 너무 많이 준 거 아니 >> 네.
계속 주네. >> 예. 어 그래 안 온 사람은 엄청 손해지 여러분 이제 300분까지 갔어 >> 300 400을 올라가는데 레벨이 엄청 많이 필요하지 >> 필요하고 500은 뭐 말할 것도 없고 예석고 대제 이야기했죠네 >> 석고 대제 장소에 가면은 한 100억 명이 와 있어요 >> 대기자가 그럼 그 100억명이 왜 오냐 정 우주에서 오니까 >> 최하 100억명 명이야. 어떤 별은 한 60억이 한 것만에 비가 와 가지고 그냥 폭발해 가지고 >> 그게 60억이 그냥 석고 대지로 오는 거야.
대단하죠. 뭐 한 뜻에 오는게 아니야. 그럼 그런 일이 하나냐? >> 362 8,800분 있잖아. >> 거기서 오는 그 숫자가 어마어마.
근데 거기서 딱 한 사람씩 신속하게 속고되지 않겠지. >> 네. 근데 재밌는 그거는 >> 한 사람 한 사람을 해요. >> 한 죠.
무슨 알죠? >> 그게 그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 거예요. >> 그게 이제 >> 무서운 거지. 심판이야. >> 제일 먼저 뭐가면 정해진다고? >> 빈부천이 정해지지.
그러면 딱 업경대 앞에 여름 불교에서는 업경대라 그래. 업경대 거물 같은 거 앞에 타서는 자기 거에 다오지. >> 네. 모든게 나온단 말이야.
뭐 뭐뭐 거짓말 안 해수 뭐 안 해수 뭐 쫙쫙 나오겠지. 그러면은 남을 위해서 할린 눈물이 몇합이다 완벽하게 나와 그냥 어 저 부모에서 얼마 울었다. 눈물 몇 번 흘렸다. 눈물 무게가 얼마다 따다 정책 체크되고 있어.
청량과 >> 식량이 있다 그랬지. >> 그게 업갱대가 보면 알게 되고 불교로 말하면 억경되고 내가 말하는 거는 선고대제야. 아멘. 그게 어디 있다고? >> 근데 그 사람들이 전경되면 보고 있는 거 >> 알겠죠? 이런 영상이 아니야.
이런 영상이 어마어마하게 큰 영상이지. >> 그 그 사람이 그 본인이 책 못 찾아 >> 다 나오겠지. >> 네. >> 응.
저한테들은 거 뭐 누구 때린 거 뭐 뭐 누구 뭐 모든게 그게 나온단 말이야. 근데 그게 기가 막히게 다들려. 다 보이고 신무시하는 거야. 거기서 딱 본 다음에 바로 뭐가 나와요? >> 빈철 >> 그지? 그다음에 체연 혈액 그게 정해져 버려요.
그다음에 가문과 혈통정이지. 그다음에 뭐가 정해져? >> 수건. >> 수명 건강. >> 그다음 뭐가 정해져? >> 지역과 우주가 정해져.
어느 언학계로 간다. >> 맞죠? >> 그다음에 그다음에 뭐가 정했죠? 얼굴과 성격이 마지막으로 탁 박아요. >> 그러면 거기서 미인이냐? >> 죄를 많이 진 사람은 사람들한테 미을 받아야 되니까 흉악한 얼굴을 받아 >> 근데 남한테 많이 뺏기고 남한테 많이 준 사람은 사람들한테 기용을 받게 얼굴이 탁 만들어져. 그 벤 사람들은 좋은 꿈으로 그게 별 나타나지.
네. >> 어 딱 누가 온다 그러면 그 태목이 벌써 달라. 그렇게 이겼지. 어 그러니까이 여섯 가지 피북 이천 체해 가문일통 수명 건강 >> 응 >> 지역 우주 그다음에 얼굴과 성격이 >> 여섯 가지가 1초만에 확지면 동물로 된 사람은 거서 절히 동물의 형태가 확 가지 쉬워져 그래요.
그래 그래요. 그럼 어디로 들어가? 동물 태로 들어가겠지. >> 그리고 무시무시한 거야. 그런데 하나님 온 축복받은 사람은 천사들이 나타나.
근데 그 100억 정도 있으면 거기서 한 명 정도예. 대단히 힘들지. >> 나를 본 사람이야. 선사 와서 데려고 가겠지.
아멘. >> 그때 왔을 때 그 배이 그냥 달라붙어요. 그 천사한테 이렇게 가는 사람. 천사가 모시고 가겠지.
근데 얼마나 천사들이 아름다운지 알아. >> 거기 업데에 와서 앉아 있는 그 백흥면 거지같이 생겼어. 지구에서 아무리 잘 꾸며 와도 거지야. 아 >> 근데 거기 나타난 천사는 오시며 켜며 몸이 늘어났다가 줄어들졌다 막 이래 >> 그냥 이게 몸이 그다게 아니야.
그렇게 몸이 속 바람처럼 늘어났다가 줄 늘었다가 환상적이지 백궁에서 온 천사들은 키가 갑자기 입에다가 됐다가 싹 1m 50이 됐다가 막 이렇게 움직인단 말이야 그 너무너무 안산적으로 알죠 >> 그래 안 그래요 >> 그 여자들이 그 한 사람을 모시러 와 다 데리고 가는 거 그게 천국 500 천국 알겠죠 >> 네 >> 그럼 다른 사람들이 그 옷을 잡잖아 만약에 전체가 500년 이제 들려간다. 천사들이 와서 모신 거잖아. 그러면 그 옷을 잡느라고 막 사람이 매달리잖아. 전체 옷에만 손이다면 손이 >> 불덩어리 가 >> 못 만져요.
매달리 >> 그때 신을 알게 되는게 얼마나 대단한 거예요. >> 맞아요. 그니도 저는 300분 저는 400 저 사람은 500 차이가 나겠지. 어마어마하게 아름다워.
아름다죠. 상상을 해봐.이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거예요. >> 알았죠? >> 네. >> 그 불교에서는 그걸 뭐라고? >> 엇경대 >> 업의 거울이란 말이야.
어경대. 업경대 앞에 누구나 불계는 산다 그러잖아. 그러면 실제로 얻경대는 없어. 그게 바로 >> 뭐예요? >> 속고대자라.
알았죠? >> 네. >> 어. 꼭 법정하면 달라요. 법정이는 사람 몇명 안 될잖아.
그죠? 어. 그러나 내가 오늘 이전에 이런 이야기하면 안 된다 그러지. >> 네. >> 어.
하면은 여러분은 볼 수가 없죠. >> 아멘. >> 알았죠? >> 그 누가 뭐 이상한 사람들 뭘 물어도 그냥 그러면 모른다 해야지. 알겠죠? >> 네.
그럼 갑자기 어디? 외국에 갔다 왔다 이러면 되는 거야. >> 알았죠? >> 네. >> 어. 근데 미국을 갖다 왔더니 그럼 미국은 좀 방이 점차.
아 미방이셨냐? >> 알았죠? >> 네. >> 예. 또 다음 노래를 걸리겠습니다. 용인씨 레벨 줬잖아요.
예. 예. 용인씨 우재훈 천사 찬찬을 올리겠습니다. >> 아이고 반갑습니다.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내복음 뭐 하는 노래나? 그 품대 영이 없게 없을때 무기처럼 어때 사랑을 기서가 나니 웃음을 던기는 줄기며 차차 그러나 만줄 수 없다는 사랑할 수 없다는 슬슬이 쭉 한내는 새 이 빨리 나는게 정기처럼 어때 사랑을 받아서 나를 우기 을 창찬 러나 만지 못하는 사람 못 슬슬룩 한 내물이 지금 >> 안어 내리는 눈물이 뭐라고? >> 인물.
인물이 >> 창박은 뭐예요? 노래에서 창박. >> 창박이 눈이야. 눈. >> 아, >> 눈창이지.
눈. 눈에서 눈물이 밤새도록 흘렸다이 소리야. >> 미치죠. >> 네.
그게 의인법이야. >> 작곡가가 곡을 만들 때 가사 작사가 가사를 만들 때 >> 창밖에 피가 줄 창한 눈이야. >> 아멘. >> 그래.
그래. 그 눈동자를 가만히 와 봐. 비올 때 찾아보고 있으면 눈에서 비물이 줄 아멘 >> 그울해서 밤새들 꿇었다 이야 >> 알겠죠 >> 그 창하니까 바깥 생각하면 안 돼 >> 아 그 우리 마음의 창 >> 우리 육체의 창은 눈이야 >> 네 >> 맞아 맞아 이게 창문이야 >> 네 >> 그리고이 머리는 몽은 집이야 >> 네 >> 그럼 눈이 어디 있어 >> 여기 붙었나 >> 요게 창문이야 이게 윈도우야. 윈도우.
맞죠? >> 네. >> 그럼이 윈도우에서 눈물이 저 비가 오면 눈물이 비쳐? >> 비요. >> 빛치지. >> 네.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소중함을 알아야 돼. >> 네. >> 그러니까 눈운동을 여러분 하나? >> 네.
네. >> 눈운동 안 하면 넓어서 후회해요. >> 알겠죠? >> 내가 지금 나이가이 이래도 >> 20잖아. 맞아.
그 왜 이래 보이냐? 옛날 5m만 쳐다보잖아. 5m만. 그러면 눈이 고속도로 태워야 되거 >> 고속도로. >> 그러니까 눈의 운동은 눈알 운동을 아무리 해 봐요.
아무 소용 없어. >> 여기 갔다가 여기 봤다가 뭐 이러 아무리 해 봐야 눈이 좋아질까? >> 절대 좋아지. >> 그럼 뭐 해야 돼? >> 뭔복이 >> 뭔거리? 조리기 운동. 아 >> 저 송전 저거 잘 만들었어요.
저기 앉아서 송전을 탁 보고 내 손가락 한번 탁 쳐다보고 >> 요거를 100번만 해. >> 그러면 조리개가 이만해 그냥 내 손가락 볼 때는 조리개가 이만해죠. >> 눈 검은 동자가 >> 저 성전 볼 때 조리개가 요안해죠. >> 그러면 눈동자에 조리개가 왔다 갔다 하겠지.
100번만 해봐. >> 조리개가 들어갔다 나갔다 일어나니까 눈동자가지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눈이 무지. >> 음.
눈이 새가져 버려요. >> 그 조기 운동을 평생 안 하는 사람 >> 어떻게 되냐면이 손은 있는데 평생 이걸 안 해. >> 똑같아. >> 손이 있으면은 이렇게 해야 되잖아.
오에 딱 켰다가 >> 이걸 눈에서는 여러분이 안 하는 거야. >> 그 저 사진 있으면 그냥 사진 보다 이러면 안 돼. 그 살을 봤다라. 산을 봤다가 이걸 100번만에 해봐.
조개가 이래 뭐 이걸 반복하는 거야. >> 아멘. >> 그럼 너이 어떻게 돼? >> 뭔지 처음에는 좀 성교이 흥미하게 보이다가 낮에는 성교이 떨게 보여 버려. >> 이게 조리 운동을 많이 했으니까 >> 피가 통하는 거예.
맞아 맞아. 근데 맨날 눈 앞에 있는 거 뒤에서 보고 맨날 가까이 이게 어떻게 되야 돼? 조의 운동은 절대 안 하거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 우리는 멀리도 보고 가까이도 보고 불쌍한 사람도 보고 부자도 보고 이렇게 눈이 마음의 창이 열렸다가 공기 소통을 해 줘야 되는데 창문을 안 열려요. >> 맨날 저기 앞에 거고 어떤 사람 해도 봐요.
그럼 이게 조기가 어떻게 돼? >> 굳어버리는 거야. 그러면 백내장이 온다고. >> 아, >> 알겠죠? >> 네. >> 조리의 운동 알았죠? >> 네.
네. 오케이. 다음 >> 감사합니다. >> 또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과 오늘 하늘국에 돌아오신 여러분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여러분과 정원 등록과 정하신 여러분과 새로운 신분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천가라님 이러므 로 명하노니 지금 유튜브 보시는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300무도록 하라. 예. 오늘의 노래 끝으로 신인의 천군 천사들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이 노래는 헐영 신인님의 편지로 최소진 이사님께서 작곡을 했습니다. 신인님께 올립니다.
신님의 청분 천사들 >> 누가 부른래? A >> 아, AI가 >> 저희도 많이 봤어요. 두개 모스크반에 동전보다도 동의 다리로 돌렸다는 아름다운 하울빈의 이국적인 러시아 허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 공천사들과 함께 날방을 적가는 아름다운 소화강변을 걸으며 무시키의 시을 잃고 싶구나 다 사랑하는 하늘 천사들이여 망을 타고 송화강과 란강면을 달려 연해주판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크를 거쳐 백두산 정백선 백대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금강산 서락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상나 예루살렘 성에서 하늘 찬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에서 제일 아름다운 홍수강산 중에서도 홍수강산인 예루살렘 성 하늘은 내가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가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궁에서 오는 광천수를 한둥기와 마시 고 싶구나. 아 사랑하는궁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수강사에 광천수를 덮고 당을 구경하고 있으도 없는 학원이구나 영원히 뻗어나라 풍천국까지 하늘 천사들이 그거는 내가 저 유욕에서 편지쓴 거지. 네.
예. >> 그죠? >> 네. >> 그 유혹에 방이 좀 작았습니다. 저는 넓은 데가 눈에 떠오르는 거야.
그지? >> 네. >> 저거 글자 하나하나가 재밌는 글이야. >> 네. >> 엄청난 글이야.
네. 네. >> 그리고 배경도 좋잖아. >> 네.
어. 아주 해란 강이라든지 우리 하브라보스거나 또 >> 제일 처음에 나온데 >> 어디예요? >> 제일 아름다운 동양의 빠이 >> 팔빈. >> 팔빈의 >> 송화강. >> 알았죠? >> 네.
송화강이나 해강이나 저런 강들이 아르 강이나 굉장히 아름다워. >> 응. 그런 것은 나무가 별로 없어. 잔디 >> 전부 당연히 초원이에 얼마나 러시아의 초원이 골패는 거 같아.
알겠죠? >> 네. >> 특히 아울강이나강이나 송화강은 그렇게 >> 초원지대로 많이 지나가 아름답죠? >> 네. >> 어 근데 내가 어릴 때 산에 나무러 가면 나무 있었을까? >> 없어. >> 정말 초원이야.
그러다가 삼국뒤 올라가야 어디 뭔데 올라가야 나무가 있어요. 그 나무를 하고 하는데 다 배서 산이 민동산이야. >> 오직에서는 대통령이 >> 나무신기를 해 가지고 긴장했어. 근데 그나마 나무가 남아 있는 거는 송추리가 말도 못해.
송주이 살아가면 발에 발표 >> 그냥 나무가 남아 나요 >> 다 좋은 거예요. >> 그러니까 그 러시아 쪽에 가면 하브라고스크나 그런 송아강이나 응 할린 쪽에 가면 산들이 저래 또 추우니까 나무들이 많지가 않아요. 아름다 그 이래 막 골프잖아요. 그 말하고 달리 달리고 싶겠죠.
네. 그래서 내가 미국에서 그 조금만에 앉아가지 내가 달려가는 걸 그리고 그랬어. >> 멋있죠? >> 네. >> 이런 음악은 세계에서 없어요.
와야 한번 듣는 음악이 아멘. >> 바늘 공에 와서 여러분이 노래 한 번만 들으면 여러분이 너서 돌아갈 때이 북소리가 들려. 쾅 쾅 쾅 그렇죠. 네.
아 가는 거야. >> 알겠죠? >> 네. >> 어 시시한 우리 생활의 고통 그거는 즐거움이야. >> 알았죠? >> 네.
그럼 배분에 죽고 가는 사람 생각해 봐. >> 가라는게 문제야. 그죠? >> 네. >> 어.
그러니까이 세상의 고통은 즐거움을 만들어 주는 거야. >> 나중에 보면 맞죠? >> 네. 그래서 항상 단가방에 옛날 그 신부들이 어릴 때 살았잖아. >> 그때가 나중에 나이 들어보면 그때 >> 돈 벌러 가서 하루 1단도 못 벌어.
그래가지고 집에 올 때 애들 과일도 하나 못 사는 거예. >> 그래 안 그래요? >> 그래가 도로는 그런 자가 많았어요. 옛날에 >> 집에 들어가면서 빈손으로 들어가는 거야. 어린애는 여름이 있는데 그지? >> 그러면 딱 아빠 오면 아빠만 쳐다봐.
그래. 안 그래? >> 그럴 때 그 아버지가 그 이쁜 딸한테 이만한 사탕 하나 못 사주고 그 괴로운 마음이 있겠지. >> 네. >> 그런데 그때는 괴로웠는데 >> 나이서 생각하니까 그 애가 그때 자기한테 준 그 행복은 뭐한데야? >> 맞아 맞아.
네. 그 단방 살 때 그 다 세 살 네살 된 딸이 그 성장하는 그 과정에 인생의 모든 행복하고 바꿀 수 없어. >> 그렇 안 그래요? >> 근데 여러분은 복어야 복어이. >> 네.
저기 우리는 복이 무진장 많이 있어. 근데 우리가 >> 복이 없는 거는 죽은 이후에 가는 복을 사람들이 생각을 안 해요. >> 아멘. 알겠죠? >> 근데 하나님 위해서 그게 해결이 됐지.
네. 여러분 무슨 걱정이 있나? 알겠죠? >> 그까 고난이 오면은 그때는 기로운데 나이 보면 그게 행복이야. >> 네. >> 그 절대 행복은 두 개의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꼭 고난처럼 보여. 화장실까 새방 사는 사람이 주인지 화장실 눈치를 봐야 돼. >> 그래. 어린애가 화장실 가면 주인이 싫어하겠지.
그래 그래 그런 소름이 그때는 서름인데 낮에 보면 그게 행복이야 그때가 좋은 거야 >> 맞아 안 맞아 늙은 혼자 앉아가 자식들 다 실고 혼자 앉아서 그 뭐야 >> 어 한국 안 오면 무슨 재미가 있어요 >> 돈도 필요 없고 집도 필요 없어 >> 어 그냥 신 밥이 얻는 루 와서 노래나 듣고 뭐 이게 더지 황전서를 먹고 그래. 안 그래? >> 네. >> 어 그게 무슨 악이냐고. 그데 뭐 돈이 많으면 뭐 하고 집이 뭐 커면 뭐 하고 >> 맞죠? >> 네.
근데 행동을 여러분은 이미 가슴속에 무한대로 가고 있어. >> 맞습니다. >> 아무 못 뺏어가요. >> 자기 딸기 어릴 때 키운 그 즐거움은 누구도 못 뺏어가는 거야.
아무리 망해도. >> 그렇죠. >> 네. 어 그 당시는 아쉽지이 자리한테 선물 하나 못 사지고 피안 하나 못 사지고 그 맨날 노래를 부르는데 뭐 못 사줬잖아 근데 그게 나이들 그 시절이 그렇게 아름다워요 >> 어 그리고 애가 딸리 아빠가 태엄 아빠 손만 쳐다보고 그 그 얼마나 그 아버지가 가슴이 아프겠어 근데 그 아픈 시절이 나이들 보면 >> 그게 인생의 맛이야 알겠죠? >> 네.
예. 또 내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신님께 큰 박스 올립니다. 다음은 최선진 이사님께 컵스 올.
네. 이번에 레벨은 전 >> 나한테 내 박수리보다 더 크네. 왜? 네. 이번에는 전 세계에 계시는 우리 하늘 천사님들 거리가 너무 멀어서 못 오시고 사에 의해서 못 오신 여러분들께 레벨을 드리겠습니다.
잠시 후에 신님께서 전 세계에 계시는 어 오시지 못한 우리 한국 천자님들께 엄청난 예배를 기뻐의 예배를 드릴 것입니다. 서경영 시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전 세계에 계시는 하늘공 천사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1조무라. >> 네. 다음은 신님의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그동안에는 신님 섭리 말씀을 요서 했는데 오늘은 직접 해 주십시오. >> 누가 했지? >> 신인께요? >> 옛날 동영상 >> 아 나는 뭐 사람이 나는 선말이 벌써 다 했어. >> 네. >> 여러분 건강 눈 건강 하나 해 줬지.
네. >> 나는 성리말이 윤리적인 거적인 거 골이 있죠. >> 네. 아멘.
그죠? 생각해 봐. 또 여러분이 숨겨놓고 없는 줄 알았던 행복도 굉장하지. >> 네. >> 여러분의 행복도 허리야.
아멘. >> 내가 쳐다보면 여러분은 행복이 넘치는 고생을 했기 때문에 행복이 넘치요. >> 맞습니다. >> 맞아 맞아.
맞습니다. >> 그 말이야. 그 딸 하나 키운 거 그 어릴 때 세 살네 살 딸 하나 키운 아버지가 그거 팔라 그러면 어디 팔겠어? 누가 심업 준다 그러면 그거 팔겠어? >> 그 기억을 >> 팔까 안 팔까? >> 안 팔아요. >> 못 팔아요.
그거 없으면 못 살아. >> 네. >> 그렇잖아. >> 그러니까 남자들이 딸 봐보라고.
그 딸들을 키울 때 그렇게 안 쓰겠지. 그게 어마어마한 행복이야. 그러 이전에 빚을 다 갚아서 고왔대. >> 그다음에 잘해 주는 거는 보너스야.
해줘도 그만 안 해줘도 그만이야. 그러죠. 네. >> 그니까 여러분들은 행복의 바다에 있는 거예.
그런데 시위까지 만났으니까 뭐라고? 행복 플러스라고. >> 행복플러스. >> 행복 플러스. 행복에다가 하나 플러스가 돼버렸다이 말이야.
네. >> 그럼 여기 행한 사람이 있을까? >> 없어요. >> 없어. >>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천년 만에 만난 것처럼 반가워. 네. 그죠? >> 네. >> 내가 가짜로 막 반가워하는 것 같이 할까? >> 그 여러분들의 그 기억이 나한테 느껴져.
그 여러분들이 그 행복한게 느껴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벌써 얼굴이 얼마나 좋아요. >> 어. 내가 뉴욕 갈 때보다 더 좋아.
알겠죠? >> 네. >> 그 사람은 이렇게 기다림이 있고 그리워하는 시즌이 있어야 >> 그게 행복한데 사람이 핸드폰으로 탈보 예 틀려서 딴 사람 탈 이런 이게 되겠나? 그래서 아들이 >> 아버지가 용돈을 다주면서 야 한 열흘 갔다 와 >> 아버지 나는 갈 데가 없는데 >> 무조건 가사 놀다고 >> 내보내 그럼 이해가 나가겠지 >> 그때 막 핸드폰 두고 가 >> 응 >> 어 그 핸드폰 뺏어버리네 그러가 핸드폰을 할 수 있나 >> 없어요 >> 어디 찾아가는데 갈 때마다 주소 물이 되겠지 사람들은 여기 어디로 와요 기차 여기 있습니까 여기 어디가 버스가 가 있어요. 수천매한테 물어야 돼요. 다니면서 그래야 되지.
그러면서 소통을 해야 해 >> 해요. >> 어. 아, 저 사람 얼굴이 좀 고맙게. 저 사람한테 물으면 안 갈겠어.
저는 아줌마한테 물했어. 이렇게 되겠지. 그럼 사람 관점이 생기는 거야. >> 그런 거 그래.
네. >> 그러니까 인간 관계를 배우는 거지. >> 네. >> 아버지가 갔다 오는 동안에.
응. 네. >> 그근데 집에서가 저기 이런 거 있나? >> 다음에 갔다 오인지 몰라요. >> 집에서 주소가 이세까지.
네. >> 그런 애는 분행해지는 거예요. >> 그런 애는 그 길쳤던 고통이 없다이 말이야. 새방 살던 고통이 없다이 말이에요.
알겠죠? >> 그 제일 분행한 애들은 부잣집 아들이 >> 부자 집 딸 아들이야. 아버지가 딸한테 못 해 주게 없어. >> 근데 아쉬운 거 안타까운게 있나? 없어. >> 없는 거야.
딸을 공부도 시켜야 되는데 아들은 시키면서 딸을 못 시켰어. 아버지는 그런게 가슴 있겠지. 어머니는. >> 그러니까 딸바보 아빠들은이 >> 대한민국만큼 이런 그 원동력은 딸바보한테 있는 거야.
다 >> 모든 남자 남편들이 그 딸바보가 있기 때문에 그 광산에 들어가서 그냥 목숨을 걸고 일을 하는 거야. 땀흘리면서 먼지 마시고. 알겠죠? >> 네. >> 죽음이 들지 않아.
왜? 그거 안 하면 자기 딸이 군아. >> 네. >> 그러니까 그 안스러운 딸 때문에 목숨을 내놓는 거야. >> 알겠죠? >> 네.
그게 관산에서 저 왜 바보같이 사람들이 이렇게 죽나? 그 사람 죽고 싶어서 하나? 다 딸 때문에 하는 거예요. >> 아멘. >> 알겠죠? >> 네. >> 그게 우리 민족을 이만큼 일으켜 온 에너지야.
아멘. >> 그 우리 민족은 굉장히 사랑이 많아. 딸 사람 그래서 한민족은 딸고야 전부 >> 남자들이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우리는 그 딸한테서 받은 에너지 가지고 주까지 사는 거야.
그거 없으면 못 살아요. 어 그래서 딸이 없다 그러면 그 사람 딸 없는 사람 속 아들만 있으면 아들은 듬직하고 든든할 뿐이지 안 설지가 않아요. >> 근데 딸은 못해주면 못 해 줄수록 아버지가 안 서로운 거야. 그 애정이 말도 못 되는 >> 네 >> 그래서 그건 자기를 어이 세상에서 그 인간을 아들을 외지에 보내 가지고 네가 좀 돌아다니다가 가서 참아가지고 돌아다녀라 이러면 굉장한 걸 배우는 거야 >> 그래서 여러분이 맛집을 찾아간다 근데 핸드폰에 맛집 쳐 주서 탁 쳐서 찾아가는 데는 딱 같지 다음에 거짓 핸드폰 없으면 갈 수 있나 못 >> 못 가지 그거를 를 가능하면은 물어서 가야 돼요.
핸드폰이 있어도 놔두고 찾아가는 거야. 맞지? >> 맞아, 안 맞아? >> 네. >> 그러면은 다음에 그 찾아갈 수 있겠지. >> 네.
이렇게 인생은 사람을 만나야 돼. 근데 요새 애들은 핸드폰으로 만나려고 그래. >>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 알겠죠? >> 네.
예. >> 네. >> 불편한게 행복이야. >> 응.
네. >> 어. 패는 건 불행이야. >> 알겠죠? >> 백궁 천국 가려니까 하늘을 많이 올수록 오늘 애들이 많이 주는 거 봐.
인치 구하계 생겼잖아. >> 응. >> 맞아 맞아 >> 맞아요. >> 대장도 두해 보이잖아.
대장이 >> 알겠죠? >> 네. >> 나는 어디로 왔다 갔다 좀 해야 되니까? 아직도 내행이야. >> 네. >> 네.
네. 예배를 주는 거 그대로 능력을 그대로 줘야지. >> 네. >> 알겠죠? >> 네.
그러니까 내 여러분들 또 집도 가야 되고 바쁘잖아. >> 네. >> 그러니까 오늘 >> 네. 계속 진행이 조금 됐습니다.
어.요 정도 말은 끝내는 것이 좋겠다. >> 네. 네. 여러분 신님께 직접 선례 말씀을 들으니까 이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기 >> 너무 어려운 거 안 한게 다행인거 >> 아주 쉬운 거만 했지. >> 네. >> 뭐 어려운 문자 쓰면 어려워. >> 네.
알겠죠? >> 네. >> 오늘은 여러분 내 포로 온 거야. >> 네. >> 알았죠? >> 신민께 디퍼메박스네.
오늘의 첫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시민님 이러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연패 건축공새로신을 내시고 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조사님께 레벨 상조무가라 >> 허경영시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과 여러분의 의 조사님께 레벨 1조무 돌아쳐라. 여러분의 속에는 여러분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여러분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도 허경신 신님의 암흑 에너지는 여러분을 듣고 계시며 항상 신리께서는 우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양경영양영양시님 이러므 묘오니 여러분이 선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지는 기적이 일어나 허경영 시민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는 기적이 이런 나라 예. 신님 이제는 요게 끝나 여러분 우리들이 이제 신님 11번 동안 허경영 시민님 허경영 허경령을 외쳤습니다. 지금은 신님께서 계시니까 >> 있으니까 할 필요 없 >> 예 할 거 없고 시민님 이제 부탁이 있는데요. 전 세계에서 지금 하는 분이 너무 멀리 있어서 못 오시는 분들고 각 사정이 있어서 못 오시는 우리 하늘 허경 시님 천군 천사들 지지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께 오늘 큰 예배를 주셔야지 좋겠습니다. 예. 네. 오시지 못하고 여러분이 오시지 못하고 오고 싶어도 지금 사정을 위해서 못 오시는 분들이 기법의 날 허경 시리님께 엄청난 내배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오늘 여기 모든 사람들 전부 다 내벨 천조무 들어라. 우리 온 사람들도 내벨 천정무 들어. >> 여러분들은 400분까지 올려보내야지. >> 그러니까 내가 좀 많이 주는 거야.
아멘. >> 여기도 좀 많이 주라고 내가 이야기했어. >> 아멘. >> 알았죠? >> 아멘.
근데 내 줄 때 좀 군대식으로 너무 무섭게 준다. 무섭게 좀 어 내 받으려다 간지 불했습니다. 자고 힘찬 거하고 무서운 거하고 >> 여러분 무섭니까요. 아 시민이 아니라고 합니다.
내가 내가 이거 넘어가려 그래. >> 여러분 해줄까요? >> 부드러운 남자야. 알았죠? 네. >> 어 항상 부드러운 남자.
알았죠? >> 항상 부드러우셔 가지고. 예. 여러분 앞으로 신님 얌전하게 드릴까요? >> 아 괜찮게 달라요. >> 에줄 때 힘은 돼요.
네. >> 힘은야 팍 돌아가니까. 네. >> 어 내가 농을 청왔으니까 >> 알겠죠? >> 네.
내가 뭐 어디 뉴욕에 왔다 갔다 하라고 때 당 알았죠? >> 네. >> 예. 그러면 신리님 이제 거리운 백궁 천천을 감상하시면서 >> 아 신님 요거는 신님 어떻게 할까요? 지금 >> 아 >> 그것도 아니 지금 천국을 한번 감상하시고 신님의 내비를 주시는 타임이 있거든요. >> 내가 내비를 줬는데 좀 >> 예 그러니까 이제 신님께서 좀전에 다 많이 주셨으니까 오늘은 거리궁 천국을 지금 감사드겠습니다.
내 천종문은 대단한 거예요. >> 네 >> 여기 주는 거 여태까지 모아봐야 천종 되 안돼요. 엄청난 선물을 준 거예요. >> 예.
다음은 백국을 감상하시면서 오늘의 아 이제 끝을 끝으로 가고 있습니다. 오늘 예. >> 예. 정국 가십시다.
지 세상은 하산의 세계다. 모든 것은 내가 시도처럼 사라진다. 의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 나의 감독 가사위 육신도 가상이다. 상상을 소우며 당신치가 생긴다.
눈에 보이는 것은 상이 아닌 것은 하나도 없어 내가 너와 있는 곳도 상공이다. 나를 만난 인간들이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예배를 받고 내통 천국이에다는 것을 가장 실상이야.이 이 세상이 바상님을 하는 자들은 괴로움이 있을 수 없다. 속아서 물고는 것에 우리 천사들은 더 이상 속지 않는다. 내가 사람이 나를 여전히 그리워하고 있다는 것 그것보다 더 큰 기쁨은 없다.
과날 수 있다는 제외의 기쁨 그 시간이 점점 거지는 것이라 백동 천국에 사라는 것은 하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세상에 집 힘들지라도 지하다. 사랑을 만날 수 있고 언제나 천천히 천사들 주를 보시기에 여러분 참으로 감사이라 그래서 천사 내하는 것이다 두려움이 있기에 시나으로 주신기의 시간 있기에 속에서도 주위에서 기다려 시공을 실상의 어울기 내쁜 천사들을 머으로 그으로 기다린다 모든 거기에요. 우리 기다린다.
풍천이에 것은 상이 아니고 실상이다. 우리 AI 기술이 참 좋아. >> 네. >> 이거 잘 만들었죠? >> 네.
이런 백홍인들 모습이거든. 이게 >> 네. 내가 거려난 거는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대국 여인들 많이 그랬지.
엄청 멋있어. >> 근데 이제 백국 여인들보다는 덜 이제 아름다운데 지상에서는 최고의 아름다워. 네. >> 그죠? >> 네.
패션이나 모든 것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다 원래 원장은 지금도 그림 사진. >> 어 그래. 사진을 가지고 이제 했는데 엄청 아름다운 관계를 여러분들이 보는 거예요. >> 네.
아름답죠. >> 네. >> 우리 인간들은 아무리 꿈이 봐요. 저 정도예요.
알겠죠? >> 네. >> 근데 백궁 천국에 갔을 때 아름다움은 여기에다가 빛이 나 >> 네. >> 네벨에 따라어. >> 네.
같은 500에서도 빛이 달라. >> 네. >> 알겠죠? >> 그러면 여기서 많이 받아야지 가서는 못 받아. >> 네.
맞죠? 네. >> 그러니까 여기서는 그런 빛도 없어. >> 네. >> 근데 아름답기는 한데 그다음에이 여기에 나오는이 사람들은 >> 실제 모든 생명의 한계가 있어? 없어? >> 있어요.
어 근데 내보면 그런 한계가 존재하지가 않으니까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마음이 얼마나 >> 평해서 >> 네 >> 알겠죠? >> 네. >> 그러니까 상당히 디자인을 잘했다. >> 뭐야? >> 네.
너무 잘 >> 어 기술이 보세요. 대단해 >> 날 꼬박꼬박 세 맨날 >> 감동적이야. >> 내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 유욕하기 잘했다. >> 네.
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