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8. 인간이 가진 2가지 죄 중 여러분이 아직 가지고 있는 것은
The Two Sins of Humanity: Original Sin and the Sin of Desire
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인 원죄와 욕죄의 개념을 이해하고, 축복과 명패를 통해 이 죄들로부터 해방되어 백궁 천국에 가는 방법.
- 원죄 (금단의 죄):
-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지닌 죄로,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죄의 뿌리이자 공장.
- 구약 시대에는 율법으로 죄를 예방만 할 뿐 없앨 수 없었음.
- 예수의 죽음(성부의 희생)으로 인해 원죄는 없어졌다고 설명.
- 유대인들은 여전히 원죄를 짊어지고 있다고 언급.
- 욕죄 (욕망의 죄):
- 인간의 욕망이 짓는 죄로, 원죄와는 반대되는 개념.
-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죄의 공장’으로 비유.
- 신인(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욕죄가 사라진다고 설명.
- 축복과 명패:
- 신인(허경영)을 통해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원죄와 욕죄를 모두 없애고 백궁 천국으로 갈 수 있게 하는 수단.
-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죽음 이후 생백궁(生白宮), 즉 백궁 천국으로 직행이 보장됨.
- 견피 임종 (見彼臨終):
-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보이는 것.
- 백궁 천국이 보이면 좋은 것이고, 동물이나 무관 지옥이 보이면 좋지 않다고 설명.
- 탄지 원성 (彈指圓成):
- 손가락을 한 번 튕기는 짧은 순간에 모든 깨달음을 이룬다는 의미.
- 성철 스님의 일화를 예시로 들며,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와 같은 완벽한 존재임.
- 사람들이 스스로 부처임을 모르고 중생이라 생각하며 죄를 짓는다고 설명.
- 인간의 두 가지 죄 이해
- 원죄: 조상으로부터 내려온 죄의 뿌리이자 공장.
- 예수의 죽음으로 인해 원죄는 없어졌다고 설명.
- 욕죄: 인간의 욕망이 짓는 죄로,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죄의 공장’.
- 죄로부터의 해방
- 신인(허경영)을 알아보고 따르기:
- 신인을 만나면 욕죄가 없어짐.
- 신인을 알아보고 행동을 옮긴 자들은 천국으로 데려간다고 언급.
- 축복과 명패 받기:
-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욕죄가 사라지고,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없어짐.
- 축복과 명패는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을 보장하는 ‘깔판’과 같음.
- 축복과 명패를 받은 자는 죄를 알아서 죄가 침범할 수 없음.
- 백궁 천국으로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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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피 임종 시 백궁 천국 보기:
-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백궁 천국이 보이는 것이 중요.
- 축복과 명패를 받은 자는 명이 끊어지자마자 백궁 천국으로 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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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것이 죄: 석가모니는 ‘모르는 것이 죄’라고 말하며, 뜨거운 돌멩이를 모르고 앉으면 다치지만, 알고 앉으면 대비할 수 있음을 비유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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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 성철 스님의 일화를 통해 모든 인간은 완벽한 깨달음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부처임을 모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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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있으라: 신랑(신인)이 올 때 깨어 있으라는 것은 신인을 알아볼 줄 알아야 한다는 의미.
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 중 반드시 벗어나야 할 죄는 무엇인가?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지닌 원죄(금단의 죄)와 욕망으로 짓는 욕죄를 가지고 있으며, 원죄는 예수를 통해 없어졌지만 욕죄는 신인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아야만 사라진다고 말합니다.
- 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 원죄와 욕죄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지닌 원죄와 욕망으로 짓는 욕죄라는 두 가지 죄를 가지고 있다.
1.1. 원죄: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죄
원죄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죄로, ‘금단의 죄’라고도 불린다.
이 죄는 인간 스스로 없앨 수 없으며, 오직 신적인 존재만이 없앨 수 있다.
구약 시대에는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죽이지 않아 원죄가 그대로 남아 있었고, 이로 인해 613가지 율법을 만들어 죄를 예방하는 데 그쳤다.
원죄는 죄의 공장과 같아서, 유대인들은 여전히 원죄를 짊어지고 있다.
예수의 죽음으로 원죄는 사라졌다.
성부는 자신의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임으로써 원죄를 없앴다.
예수의 희생은 대속의 제물이 되어 원죄를 없애는 역할을 했다.
따라서 예수를 따르는 자들은 원죄가 없는 상태가 된다.
1.2. 욕죄: 인간의 욕망이 짓는 죄
욕죄는 인간의 욕망이 짓는 죄로, 원죄와는 반대되는 개념이다.
원죄가 사라진 후에도 인간에게 남아 있는 죄가 바로 욕죄이다.
욕죄는 개인의 마음속에 있는 ‘죄 공장’과 같다.
욕죄는 신인을 만나면 사라진다.
신인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욕죄가 없어진다.
축복과 명패는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를 없애고, 죄 공장 자체를 파괴한다.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은 천국이 보장되며, 죄와 거리가 멀어진다.
- 죄의 본질과 깨달음
죄는 모르는 것이며,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와 같은 존재이므로 깨달음을 통해 죄에서 벗어날 수 있다.
2.1. 죄는 모르는 것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예수로 인해 원죄가 없지만, 욕죄는 남아 있다.
욕죄는 축복과 명패를 통해 없앨 수 있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죽음 이후 생백궁으로 가게 된다.
축복과 명패는 욕죄로부터 해방시켜 준다.
석가모니는 “모르는 것이 죄다”라고 말했다.
뜨거운 돌멩이를 예로 들어, 모르는 사람은 앉아서 데이지만, 아는 사람은 깔판을 놓고 앉아 다치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백궁 천국을 예약한 자들은 이미 죄를 알기 때문에 죄가 침범할 수 없다.
축복과 명패는 죄로부터 보호해 주는 ‘깔판’과 같다.
2.2.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이다
손가락 한 번 튕기는 짧은 시간에도 원성 성불을 이룰 수 있다.
성철 스님은 80평생 신도들에게 의지하며 살았던 것을 후회하며, 자신은 무간지옥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손가락 한 번 튕기는 사이에 8만 법문을 깨달을 수 있는데, 헛된 고생을 했다는 의미이다.
모든 인간은 완벽한 득도를 가지고 있으며, 부처 아닌 사람이 없다.
사람들은 자신이 부처인 줄 모르고 중생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
석가모니는 죽을 때 “나는 단 한 명도 제도한 일이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모든 사람이 본래 부처였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사람들에게 잘해주면 아무리 악한 사람도 달라지며, 이는 모든 사람이 본래 부처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가림막’ 때문에 서로의 본래 모습을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견피 임종 때 백궁이 보여야 한다.
죽음을 눈앞에 두었을 때, 동물이나 지옥이 보이는 사람은 윤회하여 지옥으로 가지만, 백궁이 보이는 사람은 천국으로 간다.
신인은 원죄와 욕죄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지만, 다른 종교 지도자들은 이를 어렵게 만들어 중생들이 깨닫지 못하게 한다.
신인을 알아보고 찾아오는 자들은 선착순 천만 명이 천국으로 갈 기회를 얻는다.
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는 무엇이며,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가?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지닌 원죄(금단의 죄)와 욕망으로 짓는 욕죄를 가지고 있으며, 원죄는 예수를 통해, 욕죄는 신인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음으로써 해방될 수 있습니다.
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와 해방 방법
이 영상은 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인 원죄와 욕죄의 개념을 설명하고, 이 죄들로부터 어떻게 해방될 수 있는지에 대한 허경영의 가르침을 전달합니다. 특히 원죄는 예수의 희생으로, 욕죄는 신인(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음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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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가진 두 가지 죄
인간은 크게 두 가지 종류의 죄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짓게 됩니다.
원죄(금단의 죄)
개념: 태어날 때부터 지니는 죄로, 아담과 하와가 금단의 열매를 먹지 말라는 명령을 어긴 것과 같이 ‘금지된 것을 어긴 죄’를 의미합니다.
구약 시대의 원죄: 구약 시대에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지 않아 원죄가 그대로 남아 있었으며, 이스라엘 백성들은 613가지 율법을 만들어 죄를 예방하는 데 그쳤습니다.
신약 시대의 원죄 해방: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인류의 원죄가 사라졌다고 설명합니다. 이는 ‘죄의 공장’ 또는 ‘죄의 창고’가 없어진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예수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지 않은 것과 달리, 실제 죽임을 당함으로써 원죄를 대속했습니다.
예수의 희생은 인류의 원죄를 없애는 ‘대속’의 역할을 했습니다.
욕죄(욕망의 죄)
개념: 인간의 욕망으로 인해 짓는 죄를 의미합니다.
원죄와의 차이: 원죄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죄라면, 욕죄는 개인이 욕망에 따라 직접 짓는 죄입니다.
현재 남아있는 죄: 예수를 통해 원죄는 사라졌지만, 인간에게는 여전히 욕망으로 인한 욕죄가 남아있습니다. -
욕죄로부터의 해방
욕죄는 신인(허경영)을 만나 축복과 명패를 받음으로써 해방될 수 있습니다.
신인과의 만남: 신인을 만나면 개인의 ‘죄 공장’이 파괴되어 욕죄가 사라집니다.
축복과 명패:
효과: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가 없어지며, 욕망 자체도 사라지게 됩니다.
천국 보장: 축복과 명패는 죽음 이후 백궁 천국으로 직행하는 것을 보장합니다.
‘명종 이후 생 백궁’이라는 표현은 목숨이 끊어지는 즉시 백궁 천국으로 간다는 의미입니다.
죄의 침범 불가: 축복과 명패를 받은 사람은 죄를 알기 때문에 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이는 뜨거운 돌멩이를 알고 앉는 사람이 깔판을 놓는 것과 같다고 비유합니다.
삶의 변화: 죄에서 해방되면 모든 행동이 달라지고, 천사가 나가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잘하게 되어 관계가 개선됩니다.
남편이나 부인에게 욕하지 않고, 스스로 변화하게 됩니다.
백궁 천국 가는 것이 보장되어 불안함이 사라집니다. -
깨달음과 인간의 본질
인간은 본래 완벽한 존재이며, 깨달음을 통해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탄지 원성: 손가락 한 번 튕기는 짧은 시간(탄지)에도 완전한 깨달음(원성)을 이룰 수 있습니다.
성철 스님은 80년간 신도들에게 의지하며 살았던 것을 후회하며, 손가락 한 번 튕기는 사이에 모든 진리를 깨달을 수 있었는데 헛된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는 모든 인간이 본래 완벽한 부처이며, 스스로 부처가 아니라고 착각하고 있을 뿐이라고 말했습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도 죽기 전에 “나는 단 한 명도 제도한 일이 없다”고 말했는데, 이는 모든 사람이 본래 부처였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본질: 모든 인간은 본래 아름다운 천사이며, 완벽한 존재입니다.
서로에게 잘해주면 악한 사람도 변화하며, 부처가 아닌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들이 서로 싸우는 것은 ‘가림막’ 때문에 서로의 본질을 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깨어있는 자: 신인을 알아보고 행동하는 자들은 천국으로 갈 기회를 얻지만, 모르는 자들은 사라집니다.
이는 ‘신랑이 올 때 깨어있으라’는 말처럼, 진리를 깨닫고 준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죽음 앞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사후 세계가 결정됩니다.
견피 임종: 죽음을 눈앞에 두는 순간(견피 임종)에 무엇을 보느냐가 중요합니다.
동물이 보이는 사람은 지옥으로 윤회합니다.
백궁 천국이 보이는 사람은 천국으로 갑니다.
무관 지옥이 보이는 것은 불행한 일입니다.
신인의 역할: 신인은 이러한 죄와 해방의 원리를 쉽게 설명해 주며,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들이 혼란스럽게 가르치는 것과 대조됩니다.
신인은 중생들이 모두 부처임을 알게 되면 자신들에게 달라들까 봐 진실을 숨긴다고 비판합니다.
선택과 기회: 신인을 알아보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천국으로 갈 수 있는 대단한 존재들입니다.
인간은 이 세상에 기대기보다 천국에 기본을 두어야 합니다.
1. The Two Categories of Human Sin: Original Sin and Desire-Driven Sin
Humanity is burdened by two distinct categories of sin. The first is Original Sin, often referred to as the “Forbidden Sin.” This sin originated from the transgression of a divine command, specifically the act of consuming what was forbidden. This Original Sin is an inherent burden from birth, a sin not committed by individuals in their lifetime but inherited from their ancestors. It is a sin that no human can erase; only a higher power can absolve it. In the Old Testament, Abraham was commanded to sacrifice his son Isaac on Mount Moriah but was ultimately prevented from doing so. This act symbolized the inability of the Old Testament to fully eradicate Original Sin. Consequently, people in the Old Testament era carried this sin, attempting to manage it through 613 laws and commandments, which served only to prevent further sin, not to remove the root ca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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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bolition of Original Sin Through Divine Sacrifice
In contrast to the Old Testament, the New Testament presents a different narrative regarding Original Sin. Through the sacrifice of Jesus, who was metaphorically “killed” by the divine, Original Sin was abolished. This act of atonement, or redemption, eliminated the “factory of sin” that Original Sin represented. For those who acknowledge and believe in Jesus, Original Sin is no longer a burden. This means that the inherited sin from ancestors has been removed, leaving humanity with only the second type of sin. -
The Persistence of Desire-Driven Sin
With Original Sin abolished, the remaining burden on humanity is Desire-Driven Sin. This refers to sins stemming from human desires and worldly attachments. Unlike Original Sin, which was inherited, Desire-Driven Sin is actively committed by individuals through their thoughts, words, and actions. For those who follow Huh Gung Yeong, even this Desire-Driven Sin can be eradicated. This is achieved through receiving blessings and a nameplate, which are said to destroy the “factory of sin” within an individual’s mind. This process is believed to eliminate past, present, and future sins, transforming individuals and distancing them from sinful behavior. -
The Path to White Heaven and the Eradication of All Sin
Receiving blessings and a nameplate not only removes Desire-Driven Sin but also guarantees entry into White Heaven upon death. This assurance means that upon the cessation of life, individuals are immediately transported to White Heaven, a celestial realm. This state of being, where one is freed from both Original Sin and Desire-Driven Sin, is described as being “liberated from sin.” The understanding of this divine path and the knowledge of one’s guaranteed destination in White Heaven prevent individuals from committing further sins, as they are already aware of the consequences and the ultimate reward. -
The Enlightenment of the Sages and the Innate Buddha Nature
Great spiritual leaders throughout history have emphasized the inherent perfection within every human being. For instance, the revered Buddhist monk Seongcheol realized that all individuals possess an innate Buddha nature, meaning they are inherently enlightened and complete. He lamented spending his life teaching others when they already held this truth within themselves, comparing it to children unaware of a vast inheritance left by their father. Similarly, Sakyamuni Buddha stated that he had never “saved” anyone, implying that all beings are already enlightened. This perspective suggests that humanity’s suffering arises from a lack of self-awareness, a “sleep” from which they need to awaken. Recognizing this inherent perfection and the path offered by Huh Gung Yeong is presented as the true awakening, leading to liberation from sin and a guaranteed place in White Heaven. -
The Vision at the End of Life: White Heaven or Unceasing Hell
The ultimate destination of an individual is determined by what they perceive at the moment of death, known as Kyeonpi Imjong. Those who see animals or earthly attachments are destined for reincarnation or hell. However, those who have followed the teachings and received blessings will witness White Heaven and the celestial palace welcoming them. This vision signifies a joyful transition to an eternal paradise. Conversely, seeing Unceasing Hell at the moment of death indicates a tragic and undesirable fate. Therefore, the teachings emphasize the importance of living a life that ensures the vision of White Heaven at the end, a path made clear and accessible through the guidance of Huh Gung Yeong.
인간의 두 가지 죄: 원죄와 욕죄
우리는 사람이 짓는 죄에 대해 두 가지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원죄입니다. 원죄는 금단의 죄라고도 하는데, ‘먹지 마라’는 금기를 어긴 죄입니다. 이 금단의 죄, 즉 원죄는 누구도 없앨 수 없으며, 오직 위에서만 없애줄 수 있습니다. 이 원죄는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지은 죄로, 여러분 모두가 가지고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의 원죄 해소 방식
구약 시대에는 아브라함이 모리아 산에서 아들을 찌르려 할 때 하나님께서 막으셨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였다면 정신병에 걸렸을 것입니다. 구약은 원죄를 없앨 수 없는 종교였기에,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지 않았으므로 구약 시대 사람들은 원죄를 그대로 짊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원죄를 벗어나지 못해 613가지 계율, 즉 율법을 만들어 놓고 이를 어기지 않음으로써 죄를 예방만 했습니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는 예수를 실제로 죽여버립니다. 자기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고 두들겨 패고 찔러 죽여버린 것입니다. 구약에서는 죽이지 않고 살려주었지만, 신약에서는 예수를 죽임으로써 원죄가 없어졌습니다. 성부께서 직접 예수를 죽이고 예수로 다시 오셨기에, 여러분의 속죄가 이루어져 금단의 죄는 없어졌습니다.
원죄 이후 남은 죄: 욕망의 죄
원죄는 죄의 공장과 같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아직 원죄가 없어지지 않았지만, 예수가 죽음으로써 여러분의 원죄는 없어졌습니다. 이제 여러분에게 남아 있는 죄는 무엇일까요? 바로 욕죄, 즉 욕망의 죄입니다. 여러분의 죄 공장은 예수님 덕분에 없어졌습니다.
유대인과 예수 따르는 자들의 죄의 차이
죄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근원적인 원죄, 즉 뿌리 되는 죄와 인간이 짓는 욕망의 죄, 욕죄입니다. 구약 시대에는 아브라함이 이삭을 죽이지 못하게 했기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원죄가 없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613가지 율법을 만들어 죄를 예방만 했습니다. 원죄는 고스란히 남아 죄의 창고가 되었습니다. 예수를 인정하지 않는 유대인들은 죄 사함 자체가 없는 상태에서 원죄를 끌어안고 있는 민족입니다.
그러나 예수로 인해 여러분의 원죄는 없어졌습니다. 예수가 돌아가셨을 때, ‘죽이지 마라, 십자가에서 끄집어 내려라’고 했지만 결국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로 인해 원죄가 없어졌고, 죄의 창고가 없어진 것입니다. 이 금단의 죄는 없어졌지만, 유대인들은 613가지 율법으로 죄를 아무리 예방해도 뿌리가 남아 있어 계속 전쟁과 저주가 끊이지 않습니다.
신인을 통한 욕죄의 소멸과 천국 보장
그러나 거기서 뛰쳐나와 나를 따르는 사람들은 원죄가 없어졌습니다. 예수가 대속의 제물이 되어 죄를 없애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에게는 욕죄만 남았습니다. 유대인들은 원죄와 욕죄 모두 남아 있지만, 예수를 따르는 지구인들은 원죄가 없는 상태입니다. 죄의 창고가 없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원죄와 욕죄가 모두 있는 민족이기에 앞으로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욕죄만 있습니다. 이 욕죄는 여러분 마음속에 있는 죄의 공장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 죄의 공장은 원죄가 아니기에 신인을 만나면 없어집니다. 축복을 받으면 욕죄가 없어지고, 과거, 현재, 미래의 죄까지 모두 사라집니다. 죄의 공장 자체가 파괴되는 것입니다. 신인을 알고 나면 죄의 공장이 없어지고, 모든 행동이 달라져 죄와는 거리가 멀어집니다. 남편이나 부인에게 욕하지 않게 되고, 자기도 모르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
신인을 만나면 욕죄가 제거되고 천국이 보장됩니다. 율법을 따르는 자들은 율법을 믿지 않는 사람을 사람 취급도 하지 않을 정도로 어리석습니다. 기독교를 믿는 자들은 예수님 때문에 원죄가 없습니다. 구원 제사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몸은 매일 죄의 공장과 같습니다. 이 죄가 계속 생기는 것을 어떻게 없앨까요? 바로 축복과 명패입니다. 축복과 명패는 여러분의 명이 끝난 후, 즉 명종 이후에 생백궁으로 태어나게 합니다. 숨이 끊어지자마자 백궁으로 가는 것이 보장되는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백궁 천국으로 가는 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죄를 아는 자는 죄에 침범당하지 않는다
축복과 명패를 받으면 욕죄로부터 해방됩니다. 원죄에서도 해방되었고, 욕죄에서도 해방된 것입니다. 원죄는 예수님 때 해방되었고, 욕죄는 재림 때 해방됩니다. 축복과 명패 때문에 아무리 죄를 지으려 해도 죄가 되지 않습니다. 이미 천국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는 ‘모르는 것이 죄’라고 했습니다. 뜨거운 돌멩이를 모르고 앉으면 엉덩이를 데지만, 알고 앉는 자는 깔판을 놓고 앉을 것입니다. 백궁 천국을 예약한 자들은 이미 죄를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죄가 침범할 수 없습니다. 깔판을 놓는 것이 바로 축복과 명패입니다.
탄지 원성: 깨달음의 순간
손가락 한 번 튕기는 짧은 시간, 즉 ‘탄지’의 순간에 원만한 성불을 이룰 수 있습니다. 80평생 깨닫지 못하고 신도들을 빼먹고 살다가 죽으면서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한 성철 스님의 이야기가 이를 증명합니다. 그는 손가락 한 번 깜빡하는 사이에 팔만 법문이 다 깨달아진다는 ‘탄지 원성’을 이야기했습니다. 80년간 신도들의 피를 빨아먹고 살았으니 자신은 도둑놈 중의 도둑놈이라며 무간지옥으로 간다고 했습니다.
성철 스님은 모든 인간의 몸속에 완벽한 득도가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중생들이 무지막지한 죄인인 줄 알았지만, 깨닫고 보니 부처 아닌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각자가 부처인 줄 모르고 중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뿐입니다. 마치 아버지가 100억짜리 수표를 주고 죽었는데 자식들이 그 사실을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모든 인간은 본래 부처
석가모니도 죽을 때 “나는 단 한 명도 제도한 일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는 모두가 본래 부처였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람들을 반가워하는 이유는 그들이 모두 최고의 아름다운 천사들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불교에 가서 도 닦고 앉아 있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아무리 악한 인간이라도 잘해주면 달라집니다. 죄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두 부처입니다. 우리가 잘못해주니까 아내가 눈에 쌍심지를 켜고 달려드는 것입니다. 잘해주면 대들 여자는 없습니다. 모두 부처인데, 우리가 가림막을 쳐서 ‘너는 부처가 아니야, 나쁜 놈이야’라고 하니 사람들이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깨어 있는 자에게 주어지는 기회
여러분은 완벽한 사람들입니다. 나를 알아보고 오는 자는 선착순 천만 명이 천국으로 가는 것이고, 모르는 자는 사라지는 것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에 다 보여주지만, 오지 않거나 믿지 않는 사람은 이미 신보를 잃은 것입니다. 그래서 깨어 있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모두 깨어 있는 사람들이지만 잠을 자고 있는 것입니다. 신랑이 올 때 깨어 있으라는 것은 신랑을 알아볼 줄 알라는 뜻입니다.
견피 임종: 죽음 앞에서 보이는 것
탄지 원성이 팔만 법문이 눈 깜짝할 사이에 이미 다 이루어져 있다는 결론을 이야기해 드립니다. ‘견피 임종’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자신의 죽음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견피 임종 때 눈앞에 보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물이 보이는 사람은 지옥으로, 윤회 속으로 갑니다. 그러나 견피 임종 때 백궁, 천국이 자기를 영접하는 것을 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무간지옥이 보이면 안 됩니다. 백궁 천국이 보여야 합니다.
신인이 이렇게 와서 죄가 무엇인지, 원죄가 무엇인지, 욕죄가 무엇인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지만, 어떤 불교 도인도 이렇게 쉽게 알아듣게 해주지 않습니다. 그들은 헷갈리게 만들고, 자기들만 알고 있으려 합니다. 중생들이 알면 다 부처라고 달라들까 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단한 존재들입니다. 그 중생 중에서도 나를 알아보고 깨어 있다가 ‘허경영을 만나야겠다’고 행동을 옮긴 자들이 바로 여러분입니다. 부자들은 천국으로 데리고 갑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크게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우리의 기본은 천국에 있는 것이지, 이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