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5 미래 펼쳐질 놀라운 시대는…
The Illusion of Wealth and Fame: Finding True Happiness in the Spiritual Realm with Huh Kyung-young
앞으로 펼쳐질 놀라운 시대는 어떤 모습일까? 바이오 시대가 도래하여 인간이 만든 반도체 기술로는 불가능한 영적인 에너지를 통해 건강과 수명 연장 등 삶의 모든 영역이 변화할 것이며, 이는 공장에서 찍어낼 수 없는 유일한 생산자인 신인에 의해 주도될 것입니다.
- 인생의 가치와 행복: 돈과 명예는 가상이자 상처
돈과 명예는 일시적인 가상이며, 오히려 상처와 고통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것에 있지 않다.
1.1. 돈과 재산의 허무함
돈과 재산은 아무리 많이 모아도 결국 다 쓰고 죽는 사람이 없으며, 오히려 고통과 불안을 초래할 수 있다.
재산은 결국 두고 가는 것
부모가 모은 재산도 자식들이 다 쓰지 못하고 날려버리거나 은행에 그대로 두는 경우가 많다.
아무리 돈이 많아도 죽을 때는 다 두고 가는 것이므로, 고생만 하고 벌어놨다가 그대로 놔두고 가는 것과 같다.
돈으로 인한 건강 악화
돈으로 술, 담배, 커피 등 몸에 해로운 것을 많이 하면 빨리 죽거나 병에 걸릴 수 있다.
돈이 없어 보리밥을 먹고 가난하게 사는 사람이 오히려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다.
돈이 많은 사람은 좋은 음식을 찾아다니다가 간이 나빠지는 등 병에 걸리기 쉽다.
돈 쓰기의 어려움과 사기 위험
돈을 쓰는 것은 매우 힘들며, 잘못하면 사기를 당하는 데 쓰일 수 있다.
몇백억 사기를 당하는 것은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다.
재산으로 인한 불안감
수천억 재산을 주식에 투자하면 매일 불안해하며 신경만 쓰다가 결국 다 두고 죽게 된다.
이는 스스로 고민을 사서 하는 것과 같다.
1.2. ‘스타(Star)’와 ‘스카(Scar)’의 비유
유명한 사람, 즉 스타는 결국 상처(스카)를 받게 되므로, 명예를 좇는 것은 위험하다.
유명세와 상처의 관계
돈이 있으면 스타가 될 수 있지만, 스타는 상처(scar)를 안고 살게 된다.
유명한 사람은 유명세를 치르며 반드시 상처를 받는다.
최진실의 사례처럼, 유명인이 되면 본인뿐 아니라 가족까지 비극적인 일을 겪을 수 있다.
스타가 되려다가 상처받고, 스타가 된 후에도 상처받는 일이 반복된다.
명예를 좇는 교육의 위험성
자녀를 억지로 공부시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은 집안을 망치는 일이다.
유명해진 자녀는 기초 지식이나 세상의 본질(백궁, 천국)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올바른 사람이 될 수 없게 만든다.
1.3. 세상은 ‘가상 세계’
우리가 사는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진정한 실상은 백궁 천국뿐이다.
가상 세계의 본질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며, 인간은 가짜 인간으로서 가서는 안 되는 곳으로 가고 있다.
가상 세계는 실상 세계의 반대이며, 사람들은 가상 세계에 미쳐 꿈을 좇다가 실상 세계를 놓친다.
인생은 소꿉장난과 같다
이 세상은 아이들의 소꿉장난과 같아서, 엄마가 부르면 모든 것을 버리고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것과 같다.
따라서 이 가상 세계에서 근심하고 우울증을 겪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안내자의 중요성
실상 세계를 보기 위해서는 안내자를 만나야 한다.
여행 시 가이드 없이는 좋은 곳을 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작은 것의 아름다움과 욕심의 경계
작은 수박이 예쁘듯이, 무조건 큰 것이 다 좋은 것은 아니다.
욕심은 작아야 하며, 작은 욕심을 가지는 것이 복이다.
- 미래 시대와 영적 에너지의 중요성
미래에는 인간이 만든 반도체 기술로는 불가능한 영적인 에너지가 중요해지며, 이는 신인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2.1. 신인의 조상 묘와 영적 황제
신인의 조상 묘는 세계적인 명당으로, 미래에 영적인 황제가 나타날 것을 예견한다.
세계적인 명당
신인의 정조부모 산소는 세계적인 명당으로, CCTV에 빛 기둥이 찍히는 등 희한한 일이 많다.
이러한 묘는 지구상에 없을 정도로 특별하다.
3대에 걸친 세계 황제 예언
풍수지리적으로 이 산소에서는 3대에 걸쳐 세계 황제가 나온다고 예언되었다.
이는 물질적인 황제가 아닌, 영적인 황제인 신인을 의미한다.
2.2. 바이오 시대의 도래와 영적 에너지
미래에는 반도체 시대가 아닌 바이오 시대가 도래하며,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영적 에너지가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킬 것이다.
반도체 시대에서 바이오 시대로의 전환
현재는 반도체가 중요하지만, 미래에는 반도체가 할 수 없는 영적인 에너지가 중요해진다.
세계적인 부자들이 신인에게 와서 인간이 만들 수 없는 영적 에너지의 근원을 물을 것이다.
신인의 에너지로 전 세계 자동차가 바뀌는 등 상상할 수 없는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이는 공장에서 만드는 것이 아닌, 바이오 시대의 특징이다.
영적 에너지의 영향력
바이오 시대에는 영적으로 작용하여 사람들의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
신인의 축복을 받은 제품은 엄청난 가치를 가지게 될 것이다.
현재는 인간이 만들어내는 반도체와 AI에 미쳐있지만, 신인의 마음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공장에서 찍어낼 수 없는 유일한 생산자이다.
이 에너지는 인간 수명 연장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할 것이다.
2.3. 불로유의 사례와 영적 에너지의 증명
불로유는 과학으로 만들 수 없는 영적 에너지의 산물이며, 사람의 마음 상태에 따라 맛이 달라지는 신비한 현상을 보인다.
과학으로 만들 수 없는 불로유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물건은 아무리 발달해도 한계에 부딪히지만, 신인의 마음속 에너지는 다르다.
아인슈타인도 알아내지 못한 불로유는 아무리 과학이 발달해도 만들 수 없다.
마음 상태에 따른 불로유의 변화
불로유는 마음씨가 나쁜 사람이 만들면 맛이 100가지로 달라지며, 심지어 썩기도 한다.
남편과 싸우고 불로유를 먹으면 맛이 달라지고, 좋은 행동을 많이 하고 먹으면 맛이 좋아진다.
이는 과학자들이 만들 수 없는 신비한 현상이다.
2.4. 천국행 약속과 레벨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천국행이 약속되어 있으며, 신인에게 잘 보이면 더 높은 레벨을 받을 수 있다.
천국행 명부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명부가 천국에 들어가 있으며, 무슨 짓을 하든 천국에 가게 되어 있다.
다만, 신인에게 잘 보이지 못한 사람은 레벨이 적을 뿐이다.
아버지와 딸의 비유
아버지와 딸이 비밀 통로를 통해 돈을 주고받는 것처럼, 신인과 하늘궁 사람들은 특별한 관계를 맺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는 거래하지 않지만, 하늘궁 사람들에게는 천국행이 약속되어 있어 든든함을 느낄 수 있다.
- 진리와 섭리의 차이점
진리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하는 보편타당한 이치인 반면, 섭리는 시공을 초월하여 영원히 변치 않는 우주의 진리이다.
3.1. 진리의 네 가지 요소
진리는 개념, 목적, 목표, 결과의 네 가지 요소를 가지며, 이는 인간 세상의 복과 재앙에 초점을 맞춘다.
진리의 개념: 사필귀정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으로, 모든 일은 결국 바른 길로 돌아온다는 뜻이다.
진리의 목적: 권선징악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으로,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것이다.
진리의 목표: 인과응보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로,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여 좋은 복을 받고, 나쁜 일을 하면 고통을 받는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것이다.
진리의 결과: 전화위복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으로, 아무리 불행한 일도 진리대로 행하면 좋은 결과(복)로 바뀐다는 것이다.
3.2. 스타와 부자의 고통
스타와 부자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그 안에는 상처와 불안, 그리고 막중한 책임감이 따른다.
스타의 고통
스타 안에는 상처(스카)가 들어있으므로, 인기 있다고 자랑해서는 안 된다.
스타를 볼 때는 그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부분이 있을지 생각해야 한다.
부자의 책임과 불안
부자는 직원들에게 월급을 주기 위해 고생하며, 돈이 많다고 해서 더 많이 먹거나 쓰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직원 월급, 회사 운영 등으로 인해 매일 불안해하며 산더미 같은 고통을 겪는다.
삼성 이건희 회장의 사례처럼, 미래를 위해 과감한 결단을 내리고 혁신을 추구해야 하는 막중한 책임감을 가진다.
기업은 미래를 대비하여 돈을 비축해야 하지만, 노조의 요구로 인해 이를 나누어주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경기가 좋아지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미래가 어두워질 수 있다.
3.3. 할례서왕 추수동장(寒來暑往 秋收冬藏)의 교훈
잘 나갈 때 미래를 대비하고, 젊을 때 노인을 공경해야 한다는 지혜로운 가르침이다.
기업 경영의 지혜
할례서왕 추수동장은 가을에 추수한 것을 겨울에 대비하여 저장해야 한다는 뜻이다.
기업은 호황일 때 불경기를 대비하여 자금을 비축해야 하지만, 노조의 요구로 이를 나누어주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경기가 활성화되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다.
이는 거시적 관점에서 기업의 장기적인 생존을 위한 원칙이지만, 미시적 관점에서는 당장 돈을 나누어주는 것이 좋은 소리를 듣고 종업원들의 불만을 잠재울 수 있다.
그러나 이는 “웃음 먹기는 꽃감이 달다”는 속담처럼, 당장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미래를 대비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인생의 지혜
할례서왕 추수동장은 인간의 삶에도 적용되어, 젊을 때 늙음을 대비해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자식을 낳아 키우는 것이 늙어서 고생을 덜하기 위한 추수동장과 같다.
젊을 때 노인을 공경해야 나중에 자신이 늙었을 때 대우를 받을 수 있다.
3.4. 진리와 섭리의 근본적인 차이
진리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하는 반면, 섭리는 시공을 초월하여 영원히 변치 않는 우주의 진리이다.
진리의 한계와 변화 가능성
진리의 결과인 전화위복은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것일 뿐, 천국과는 관련이 없는 이 세상의 복이다.
진리는 법의 지배를 받으며, 국가, 시대, 문화, 종교에 따라 내용이 달라진다.
예를 들어,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가 다르고, 과거의 상투 문화와 현재의 헤어스타일 문화가 다르다.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이다.
성경에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고 하지만, 이는 낮은 차원의 자유를 의미한다.
섭리의 영원성과 보편성
섭리의 결과는 백궁 천국으로, 진리와는 차원이 다르다.
섭리는 재앙과 복을 초월하며, 더 높은 차원에서 재앙과 복을 함께 본다.
섭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영원한 우주의 진리이다.
섭리는 어느 인간에게나 똑같이 적용되는 보편성을 가진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진리 단계를 넘어선 섭리 단계에 와 있으며, 그 결과는 백궁 천국이다.
도산 안창호의 진리론
도산 안창호는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으며,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긴다”고 말했다.
이는 이 세상의 일에 대한 진리이며, 결국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3.5. 백궁의 존재와 조상들의 깨달음
옛 선조들도 이미 백궁의 존재를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으며, 신인이 그 진실을 명확히 알려준다.
천자문과 삼일신고의 백궁 암시
천자문에서는 하늘을 이야기하지만, 삼일신고에서는 “현현이 비천이요 창창이 비천이라” 하여 까만 하늘과 푸른 하늘이 진짜 하늘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 위에 화이트 헤븐(White Heaven), 즉 흰 하늘이 있다고 하는데, 이는 곧 백궁을 의미한다.
옛 어른들도 망원경 없이도 백궁의 존재를 어렴풋이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신인의 명확한 가르침
신인이 와서 이러한 백궁의 존재를 명백하게 알려주고 있다.
- 신인과의 만남과 레벨의 중요성
신인을 만나 섭리의 말씀을 듣고 레벨을 받는 것은 천국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며,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4.1. 성경 속 ‘두루마리’의 의미
성경에서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 그 복이 있고 천국이 간다”는 말은 섭리의 말씀을 따르는 것을 의미한다.
두루마리의 상징성
두루마리는 자기의 역사, 즉 자신이 어디서부터 왔는지를 기록한 것을 의미한다.
옛날에는 성경이나 불경도 두루마리 형태로 기록되었다.
섭리의 말씀과 천국행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것은 자신의 역사를 섭리로 바라보라는 뜻이다.
섭리의 말씀을 따르는 자는 복이 있고, 신인을 만나 천국에 갈 수 있다.
4.2. 신인과의 만남의 중요성
신인이 있을 때 열심히 공부하고 레벨을 많이 받는 것이 중요하며, 이는 천국에서 큰 영향을 미친다.
레벨의 가치
신인과 만나 이야기하고 있을 때가 가장 좋은 때이며, 지금 레벨을 많이 받아야 한다.
백궁 천국에 가면 레벨대로 돌아가기 때문에, 지금 받는 레벨이 중요하다.
깨달음의 속도
신인의 강의를 듣고 깨달으면 속도가 빠르며, 책을 봐서는 100년이 가도 깨달을 수 없는 것을 한 번에 알 수 있다.
신인의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에 온 사람들이 많다.
현재의 중요성
신인은 언제든 백궁으로 가거나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으므로, 지금 있을 때 열심히 공부하고 잘해야 한다.
- 노래에 담긴 인간의 심리
사람이 부르는 노래에는 그 사람의 심리와 경험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내면을 엿볼 수 있다.
5.1. ‘물새우는 강 언덕’의 의미
‘물새우는 강 언덕’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고요한 강변에서 연애를 해보지 못한 한이 담겨 있다.
경험의 부재
이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물새우는 언덕에서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본 사람이다.
고요한 강변에서 연애를 해봤다면 이 노래를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리움과 한
사람이 부르는 노래는 그 사람이 그리워하거나 못 해본 것을 표현하는 것이다.
이 노래는 남자의 포근한 사랑을 멋있게 경험하지 못한 사람의 심리를 담고 있다.
5.2. ‘홍도야 울지 마라’의 의미
‘홍도야 울지 마라’는 일제강점기 물질만능주의 시대에 오빠를 위해 희생한 여동생의 우애를 담고 있다.
일제강점기 시대상
이 노래는 일제강점기, 즉 사랑을 돈으로 사고팔던 시절의 이야기이다.
돈만 있으면 여자를 데려올 수 있었고, 물질이 사랑보다 우선시되던 시대였다.
오빠를 위한 희생
기생 홍도가 술집에서 일하며 번 돈으로 오빠를 공부시켜 판검사로 만들었다.
홍도가 문제에 연루되어 감옥에 가자, 오빠가 부른 노래가 바로 ‘홍도야 울지 마라’이다.
이 노래는 남매간의 깊은 우애와 희생정신을 보여주며, 당시 사람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5.3. ‘압록강 칠백리’의 의미
‘압록강 칠백리’는 압록강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압록강의 어원
‘압록강’의 ‘녹’자는 사슴 녹(鹿) 자로, 사슴이 물을 마시러 내려오는 강이라는 뜻이다.
강변의 풍경
이 노래를 들으면 압록강에 처녀들이 빨래하는 모습, 사슴이 물을 마시러 내려오는 모습이 연상된다.
허경영 강연 기록물: 진리와 섭리, 그리고 시대정신
제1장. 인생의 본질과 가상 세계
인간은 재산을 모아도 다 쓸 수 없다. 쓰고 죽는 사람은 없으며, 모든 것을 놔두고 떠난다. 부모가 모은 재산도 자녀들이 제대로 쓰지 못하고 탕진하는 경우가 많다. 돈이 많아도 다 쓸 수 없으며, 고생만 하고 벌어 은행에 놔두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이 세상에 오는 것도 가상이며 가는 것도 가상이다. 우리에게 실제 오는 것은 백궁 천국뿐이다. 가상 세계는 사람이 가서는 안 되는 곳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실상 세계의 반대이다. 사람들은 가상 세계에 미쳐 돈을 벌려 하지만, 이로 인해 실상 세계를 놓친다. 이 세상은 소꿉장난과 같은 가상 세계이다. 따라서 근심하고 우울증에 빠지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제2장. 스타와 스카: 유명세의 양면성
돈이 있으면 스타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스타(Star)는 상처(Scar)를 안고 있다. 유명한 사람은 유명세를 치르며 상처를 받는다. 유명인이 겪는 고통은 크다. 스타가 되는 것은 상처를 받는 스카가 되는 것과 같다. 스타가 되면 스카가 될 확률이 높다. 인기 있는 사람은 유명세가 따르며, 이를 노리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부자 또한 돈 때문에 고통을 겪는다.
제3장. 진리의 네 가지 요소와 섭리
진리에는 네 가지 요소가 있다.
개념: 사필귀정(事必歸正)이다.
목적: 권선징악(勸善懲惡)이다. 선을 권하고 악을 누르는 것이다.
목표: 인과응보(因果應報)이다.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하여 좋은 보답을 받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결과: 전화위복(轉禍爲福)이다. 어떠한 불행도 진리대로 행하면 좋은 결과, 즉 복으로 바뀐다.
그러나 진리의 결과는 재앙이 복으로 바뀌는 것일 뿐, 천국과는 관련이 없다. 진리는 이 세상의 복에 해당한다.
섭리는 진리와 다르다.
섭리의 결과: 백궁 천국이다.
섭리의 차원: 진리보다 높다. 섭리는 재앙과 복을 초월한다. 재앙이 곧 복이요, 복이 곧 재앙이 될 수 있는 인간의 순환적 삶을 넘어선다.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는 이 땅에서 일어나는 육적인 것이며, 섭리는 영적인 것이다.
진리는 법의 지배를 받으며, 국가, 법, 역사, 시대, 종족에 따라 변화한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상투를 꽂는 것이 진리였으나, 시대가 변하며 머리를 자르는 것이 진리가 되었다. 진리는 열 명 중 아홉 명이 따르는 보편타당한 이치이다.
반면, 섭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영원한 만물의 이치이자 우주의 진리이다. 섭리는 어느 인간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제4장. 삼성의 사례를 통해 본 경제와 진리
기업은 호황일 때 추수동장(秋收冬藏)해야 한다. 이는 가을에 추수한 것을 겨울에 대비하여 저장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노동조합의 요구로 인해 기업이 미래를 위한 비축금을 나누어 주게 되면, 단기적으로는 경기가 활성화되고 노동자들에게 주택 마련의 기회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미래가 어두워질 수 있다. 추수동장을 하지 않으면 불경기가 왔을 때 기업이 어려움을 겪고 근로자들이 직장을 잃을 수도 있다. 이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장기적 생존 원칙에 부합하지 않는다. 단기적인 이익에만 집중하는 것은 “웃음 먹기는 곶감이 달다”는 속담처럼 미래를 대비하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한다.
제5장. 삶의 지혜와 깨달음
자녀를 억지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들려 하는 것은 집안을 망치는 길이다. 이 세상에서 얻을 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웃과 친구에게 잘하고 공부는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 허경영 선생의 말에 귀 기울이면 성공한다.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들으면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 매화 같은 아내는 효자를 낳는다. 옛 선조들은 매화 같은 아내를 만나면 학자 같은 아들을 얻는다고 했다. 학은 선하고 착하며 남의 것을 뺏지 않는다. 그러나 욕심이 지나치면 학자가 아닌 탕자를 얻게 된다. 하늘공에 온 사람들은 축복을 받았기에 매화 같은 아내보다 더 훌륭한 사람들이다.
나이가 80이 되면 모든 사람이 공평해진다. 돈이 많던 사람도 자식에게 재산을 물려주고 요양원에 가는 경우가 많다. 요양원에서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비슷하다. 침대에 자산 액수가 적혀 있지 않다. 그러므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어려우면 남에게 도움을 받고 서로 기대어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이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물건은 아무리 발달해도 한계에 부딪힌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마음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공장에서 찍어낼 수 없다. 이는 생산자가 오직 허경영 선생 한 명뿐이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의 말은 곧 돈다발과 같다. 허경영 선생의 도움을 받으면 인간의 수명 연장에도 한계가 없어진다. 이러한 시대가 올 때까지는 준비만 하면 된다. 우리는 일반인들이 가지지 못한 희망을 가지고 있다.
불로유는 마음씨가 나쁜 사람이 만들면 맛이 달라지고, 심지어 썩기도 한다. 좋은 행동을 많이 하고 불로유를 마시면 맛이 바뀐다. 이는 과학자들이 만들 수 없는 현상이다.
하늘공에 온 사람들은 천국에서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다. 명부가 이미 천국에 들어갔기에, 무슨 짓을 하든 천국에 가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다만, 허경영 선생에게 잘 보이지 못한 사람은 레벨이 적을 뿐이다. 아버지와 딸처럼 비밀 통로가 있는 것처럼, 천국과의 약속이 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이 있을 때 열심히 공부하고 깨달아야 한다. 책을 봐서는 100년이 가도 깨달을 수 없는 것을, 하늘공에 와서 한 번 앉아 있거나 유튜브를 한 번 보면 깨닫게 된다. 허경영 선생은 언제든 백궁으로 가거나 다른 곳으로 갈 수 있으므로, 있을 때 잘해야 한다.
제6장. 노래에 담긴 인간 심리
노래를 들어보면 그 사람의 심리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물새우는 강 언덕”을 부르는 사람은 고요한 강변에서 연애를 해보지 못한 한이 서려 있는 것이다. “남쪽 바다”를 부르는 사람은 남쪽 바다를 가보지 못한 사람이다. 자신이 부르는 노래는 자신이 그리워하거나 못 해본 것을 나타낸다. “불효자는 웁니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효도를 못 해본 사람이다.
“사랑은 계절 따라”를 부른 박근혜 전 대통령은 가을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중년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킨다. “홍도야 울지 마라”는 일제강점기 기생 홍도가 오빠의 학비를 대기 위해 희생했던 남매의 우애를 담고 있다. 당시에는 돈으로 여자를 매매하던 시절이었으며, 물질이 사랑을 지배했다.
이 영상은 허경영 강연 중 일부로, 인생의 본질과 세상의 이치를 ‘진리’와 ‘섭리’라는 개념으로 나누어 설명합니다. 특히, 돈, 명예, 성공 등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들이 실제로는 ‘가상’이며, 진정한 행복과 영원한 가치는 ‘섭리’에 있음을 강조하며, 청중들에게 더 높은 차원의 깨달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본질과 세상의 이치
돈과 명예는 ‘가상’일 뿐, 진정한 가치는 ‘백궁 천국’에 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평생을 바쳐 모으는 돈과 명예가 결국은 아무것도 아니며, 진정한 가치는 영원한 세계인 ‘백궁 천국’에 있다고 말합니다. 돈을 많이 벌어도 다 쓰고 죽는 사람은 없으며, 오히려 돈 때문에 병들고 고통받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세상의 물질적인 가치에 대한 맹목적인 추구를 경계합니다.
아무리 복이 많이 들어오고 돈이 많이 돌아도 자기가 다 쓸 수 있나? 쓰고 죽는 사람이 없어. 알겠죠? 다 그냥 놔두고 가는 거야.
돈으로 막 술 먹고 커피 많이 먹고 그 돈 많이 쓰면은 그 사람 빨리 죽는 거지. 홀병드는 거야.
차라리 돈이 없어 가지고 반찬도 없이 그냥 보리밥 먹고 가난하게 있은 사람은 차라리 오래 살아. 병이 없어.
진짜 돈 쓰기 힘들어. 사기 당하는데 쓸 수는 있어. 근데 그 사기지 쓰는 거 아니야.
‘스타’는 곧 ‘상처(Scar)’를 의미한다
유명해지는 것, 즉 ‘스타’가 되는 것은 곧 ‘상처(Scar)’를 받는 것과 같다고 설명합니다. 유명세는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 비난을 동반하며, 이는 결국 개인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안겨준다는 것입니다. 최진실 배우의 비극적인 사례를 들며, 유명인의 삶이 얼마나 불안하고 고통스러운지를 강조합니다.
스타는 상처를 안아요. 스카 맞아 맞아? 유명한 사람은 유명세를 내게 돼 있어. 유명한 사람은 꼭 상처를 받아요.
스타나 스카나 이거는 스카는 상처 스타는 별 이거 되려다가 이거 상처받죠. 또 이거 돼 가지고 또 상처받죠.
차라리 하늘공 와서 재밌게 놀다가 배공 가는게 낫지.
자녀 교육의 본질: 유명인이 아닌 ‘사람’을 만드는 것
자녀를 억지로 공부시켜 유명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오히려 집안을 망치는 길이라고 경고합니다. 진정한 교육은 아이들이 세상의 이치와 ‘백궁’, ‘천국’과 같은 근본적인 가치를 아는 ‘사람’이 되도록 돕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괜히 애들을 공부를 막 억지로 시켜 가지고 막 유명한 사람 만든다. 그건 집안 망치는 거야.
여러분들 하늘 와서 사람이 뭐며 백궁이 뭐며 천국이 뭐라는 거이 세상의 가상이라는 걸 알았단 말이야.
세상은 ‘가상 세계’, 우리는 ‘실상 세계’로 가야 한다
허경영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이 ‘가상 세계’이며, 진정한 ‘실상 세계’는 따로 있다고 말합니다. 돈과 명예를 쫓는 꿈에 미쳐 ‘실상 세계’로 가는 길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안내자’를 통해 진정한 행복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가상이라는 건 뭐냐 이거야? 이거 이거 사람은 사람인데 뭐야? 가짜. 가짜야. 반대로 가는 사람이야.
이게 가상할 때 가짜야. 그리고 가상 세계 맞아? 안 맞아? 이거는 뭐의 반대야? 실상의 반대지.
근데 여러분들은 가상 세계에 미쳐 있어요. 꿈을 가지고 뭐 내가 몇 천억을 벌겠다 이러다가 실상 세계를 놓치는 거예요.
작은 것에 만족하고 욕심을 버려라
작은 수박도 예쁘듯이, 무조건 크고 많은 것이 좋은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욕심을 버리고 작은 것에 만족하는 삶이 진정한 행복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하며, 물질적인 풍요보다는 마음의 평화를 추구해야 함을 역설합니다.
수박도 작으니까 이쁘지. 작은데 커다고 수박이 행복할까? 아니야. 행복하지가 않아. 이렇게 작아도 이뻐요.
그럼 맨 무조건이 세상 큰게 다 좋은 것도 아니야. 알았죠? 욕심이 요렇게 작아야 돼.
진리와 섭리의 차이
‘진리’는 시대와 문화에 따라 변하지만, ‘섭리’는 영원하다
허경영은 ‘진리’가 시대와 역사, 종족, 문화, 심지어 국가의 법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이치라고 설명합니다. 반면, ‘섭리’는 이러한 변화에 구애받지 않는 영원한 우주의 이치이며, 모든 인간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냐면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이 말이야. 그건이 세상의 일이야.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다상 만물의 그래서 저 아프리카 어떤 민족은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 육신을 잘라 가지고 먹지.
섭리는 역설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당선 만물의 이치가 아니란 말이야. 어느 인간이나 똑같이 적용되는 거야.
‘진리’는 육적인 세상의 복을, ‘섭리’는 영적인 ‘백궁 천국’을 지향한다
‘진리’는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등 이 세상에서의 육적인 복을 추구하지만, ‘섭리’는 그 차원을 넘어 영적인 ‘백궁 천국’으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고 말합니다. 즉, 진리는 초등학생 과정이라면, 섭리는 대학원 박사 과정과 같다고 비유하며, 청중들이 더 높은 차원의 섭리 단계에 와 있음을 강조합니다.
진리 이야기한 것은 섭리를 이야기하려고 시작한 거구나. 진리와 섭리가 이렇게 다르구나.
진리의 결국 같은복 재앙을 복으로 바꾸기 위해서 하는 거고 그 복도 천국 가는 가운는 관계가 없어.이 세상 복이야.
섭리는 뭐야? 천천. 응. 그 얼마나 차원이 있어.
‘진리’는 법의 지배를 받지만, ‘섭리’는 초월한다
진리는 법의 지배를 받기 때문에 국가나 사회 체제에 따라 그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북한의 진리와 남한의 진리가 다르듯이, 진리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섭리는 이러한 법과 체제를 초월하여 영원불변한 우주의 진리라고 강조합니다.
진리는 엄청난 문제가 있는게 법의 지배를 받아. 그래서 북한의 진리는 남만의 진리와 반대.
그 진리는 국가와 법에 따라서 진리가 바뀌어 버려.
섭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영원한 만물의 이치가 아니고 우주의 진리란 말이야.
‘두루마리’를 빠는 자는 ‘섭리’를 따르는 자
성경 구절 중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 그 복이 있고 천국이 간다’는 말은 ‘섭리를 따르는 자’를 의미한다고 해석합니다. ‘두루마리’는 개인의 역사와 창조의 역사를 담고 있으며, 이를 깨끗하게 한다는 것은 곧 섭리의 말씀을 따르고 자신의 본질을 이해하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합니다.
그게 섭리를 따르는 자. 아 두 자기 두루마리. 어 자기 두루마리를 알았지?
두루마리라는 자기 두루가 성리의 말씀이야. 아 성리의 말씀. 자기가이 두 자기가 여기까지 오게 된 그 창조의 역사 거기 두루말이야.
미래 시대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는 ‘바이오 시대’, 영적인 에너지가 세상을 바꾼다
현재는 컴퓨터와 AI 시대지만, 미래에는 ‘바이오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이때는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물질적인 것이 아닌, 영적인 에너지가 세상을 움직이는 핵심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자신에게서 나오는 에너지가 전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세계적인 부자들이 그 에너지를 얻기 위해 찾아올 것이라고 주장합니다.
그게 바이오 시대라는 거야. 지금은 컴퓨터 시대지만 그때는 바이오. 응. 바이오는 뭐야? 건강하냐? 그냥 영적으로 일해 버리면 머스크가 달라져 버려.
어떻게 여기서 내가 요래 번면 미국에 있는 전 세계 자동차가 싹 바뀔 수가 있지. 그럼 그런 에너지를 어떻게 움직입니까? 그게 연구 대상이 이건 반도체로 되나 안 되나? 안 되. 그럼 공장에서 만드는게 아니야.
‘불로유’는 마음씨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만드는 ‘불로유’가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특별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마음씨가 나쁜 사람이 만들면 맛이 없고, 좋은 행동을 많이 한 사람이 만들면 맛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는 영적인 에너지가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사례로 제시됩니다.
그들이 우유를 우리 같이 저렇게 불로유를 만들 수 있나? 어 못하는 거야. 그거 아무리 과학이 발달돼도 안 돼.
불로유는 마음씨가 나쁜 사람이 만들면 100명이 만들면 맛이 100가지야. 근데 남편하고 실큰 싸우고 블로를 딱 먹으면 맛이 달라져.
허경영의 존재는 ‘희망’이다
허경영은 자신이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희망’이라고 말합니다.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물건은 아무리 발달해도 한계에 부딪히지만, 자신에게서 나오는 에너지는 그 한계를 초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의 존재 자체가 미래 시대에 대한 희망이자, 영적인 변화의 가능성을 의미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희망이 있는 거야.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물건은 아무리 발달해도 한계에 부딪혀.
그러면 내가 내 마음속에서 있는 그거를 얘네들이 알아내야 돼. 아이시타인도 못 알아냈죠.
사회 현상에 대한 통찰
‘추수동장(秋收冬藏)’의 지혜: 미래를 대비하는 기업 경영
기업 경영에 있어 ‘추수동장(秋收冬藏)’의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호황일 때 미래의 불경기를 대비하여 자금을 비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삼성의 사례를 들며, 당장의 이익 분배에만 치중하면 장기적으로 기업의 존립이 위태로워질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
호황일 때 추수 동장하라 그랬지. 가을이 오면은 추수 그도 들어 가지고 겨울에 대비해서 동장을 해 놔라. 김치 담아놔라이 말이잖아.
그런데 그 돈은 사실은 삼성에서 적잔할 때 좋은 월급을 비추게 놔야 돼.
단기적 이익과 장기적 비전의 충돌
노조의 요구로 기업이 비축해둔 자금을 직원들에게 분배하는 상황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경기가 활성화되고 직원들의 주거 안정을 돕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미래를 어둡게 할 수 있다고 분석합니다. 이는 ‘웃음 먹기는 꽃감이 달고’라는 속담처럼, 당장의 달콤함에 취해 미래를 보지 못하는 상황을 비판하는 것입니다.
정업원들이 강제로 뺏어가 노조가 뺏어 가지고 막 시중에 나가면 시중에 막 몇십조 한 100조 돈이 도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경기 좋아지 안 좋아하죠? 좋아져.
그렇지만 우리 미래는 어두워지는 거야. 미래는 좀 어두워지는 거야. 이거대로 안 했으니까 할례 상황 추소 동장을 안 했다이 말이야.
웃음 먹기는 꽃감이 달다고 빼먹어 버린 거야.
노래 가사에 담긴 인간 심리
노래 가사나 선곡을 통해 그 사람의 심리 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물새우는 강 언덕’ 같은 노래를 부르는 사람은 연애를 제대로 해보지 못한 한이 있는 사람일 수 있고, ‘불효자는 웁니다’를 좋아하는 사람은 효도를 못 해본 사람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인간의 무의식적인 욕망과 결핍이 예술 표현에 반영된다는 통찰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왜 물세우는 강호를 부르는지 알아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확실히 공물이 틀려. 물세우는 언덕에서 연애를 한번 못 해 본 거야.
그니까 노래를 들어보고도 그 사람 심리를 알 수 있나, 있다니까.
멀리 해외에서 대한민국 방국복국에서 오신 우리 천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 처음 오신 천사님 모두 환영합니다. 오신 천사님, 대천사님 모두 허경영씨님의 은총 참배 받으시기 바랍니다.이 이 땅에 신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인님 강칸봉 올립니다.
시작. 시민님 항상 봉투 올립니다. >> 예. 시님 그러면 나분을 올리겠습니다.
예. >> 아이고. >> 예. 대구 강력 정자 천사께서 하늘공 천사님들을 대표해서 신인님께 감사의 나화분을 올립니다.
예. 예. 다시 받아오십시오. 예.
그러면 신희님 어 >> 다시 뺏어갈 걸 왜 해 주래? >> 예. 이제 신리님의 섭리 말씀이 섭리 말씀이 있으시겠습니다. >> 화분을 줬다가 금방 뺏어가 버린 뭐러 가지고 와. 아무리 복이 많이 들어오고 돈이 많이 돌아도 자기가 다 쓸 수 있나? >> 아니요.
쓰고 죽는 사람이 없어. >> 알겠죠? 다 그냥 놔두고 가는 거야. 부모들이 그 재산 모아 가지고 쓰던가? >> 아니요. >> 어디 뭐 날려 버리든지 사보다 날리든지 이러지.
그거 가지고 뭘 먹고 그거 가지고 뭘 자기가 쓰는 일이 있나? >> 없어요. >> 카드 가지고 그 재산 다 쓸까? >> 아니요. >> 못 써요. 그러니까 고생만 하고 벌어놨다가 그대로 은행에 놔두고 가는 거야.
저거 막 꽃담을 가져오면 뭐래? 가져왔다 가져가 버리. 뺏어가잖아. 그죠? >> 그러니까 이게 뭐든지 오는 거 같은데 >> 실제 우리한테 오는 거는 백궁 천국밖에 없어. 맞죠? >> 응.
그니까 이게 오는 것도 가상이고 가는 것도 가상이야. 전부 >> 못 써요. 내가 술 담배나 이런 걸 안 하니까 커피 같은 걸 안 하잖아. 도파이 나오는 건 안 하죠.
그죠? 네. >> 그게 어려서부터 버릇이 돼 있는데 그거 돈으로 그거 다 쓰면 몸이 어떻게 돼 버려? >> 돈으로 막 술 먹고 커피 많이 먹고 그 돈 많이 쓰면은 그 사람 빨리 죽는 거지. >> 네. >> 홀병드는 거야.
차라리 돈이 없어 가지고 반찬도 없이 그냥 보리밥 먹고 가난하게 있은 사람은 차라리 오래 살아. 병이 없어. >> 병이 걸릴도. 그런데 돈이 많이 돌은 사람은 좋은 음식점을 찾아다니다가 간 나빠지고 맞죠? >> 네.
병에 걸리게 돼. 그래서 우리는 과인 음식을 먹으면 위험한 거야. >> 네. >> 어, 적당히 먹으면 인천이 좋아요.
그 돈을 쓰고 다니는 거 돈 가지고 세 가지 힘든게 뭐예요? 쓰기 힘드는 거. 쓰기 힘들어요. >> 진짜 돈 쓰기 힘들어. 사기 당하는데 쓸 수는 있어.
근데 그 사기지. 쓰는 거 아니야. 그죠? >> 그러니까 돈을 쓰는 길은 사기하는 길밖에 없어. >> 맞아 맞아? 오늘 뭐 몇백억 사기당하는 건 순식간 당할 수 있어? 없어? >> 맞.
저 암꽝 700이 같이 그냥 노래나 부르고 그냥 이렇게 어 밥이나 함께 얻어 먹고 노래 부르고 이러면은 출연료를 조금 받아도 >> 재밌어요. >> 노래 부르고 사는데 호재문이 몇 천억 있어 가지고 주식을 투자했다. 맨날 불안해. 뭘 봐야 돼.
그죠? 근데 그건 나중에 자기가 안 가져가. >> 신경만 잔뜩 쓰다가 놔두고 그냥 갑자기 돌아가거든. >> 그렇지. >>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민을 사서 하는 거예요. >> 고민을. 그래서 영어로 영어 그러면 또 우리 콩나물들은 좀 어려운 써져야지. 이게 뭐예요? 여러분들이 돈이 있으면 스타가 되지.
스타가 되잖아. >> 그런데 이거는 뭐야? >> 그냥 돈을 내가 오늘 가르쳐 주는 거야. 이거는 뭐 scar은 뭔가 상처 >> 상처지 >> 스타는 별인데 돈이 있으면 스타가 돼요. >> 그럴 수 있지.
근데 이걸 잘 보면은 스타는 >> 상처를 안아요. >> 스카 맞아 맞아? >> 네. >> 유명한 사람은 유명세를 내게 돼 있어. 유명한 사람은 꼭 상처를 받아요.
최진실이 받죠. >> 그 얼마나 억울하게 돌아가셨어. 근데 체질만 죽나? 아들 자살, 남편 자살. 몇 사람이 죽었어? >> 세 사람 죽었지.
아들이 죽으니까 아니야. >> 남동생이 자살해 버려. 자기가 자살하니까. 그데 남동생고 또 누가 자살했어? >> 남편이 또 자살해.
그럼 그게 무슨 교회이야? 그 사람이 스타였다. 남편도 스타, 최진실도 스타. 상처를 남기는 스카가 되는 거야. 비슷하죠.
네. >> 스타나 스카나 이거는 스카는 상처 스타는 별 이거 되려다가 이거 상처받죠. >> 네. >> 또 이거 돼 가지고 또 상처받죠.
알겠죠? >> 네. >> 차라리 하늘공 와서 재밌게 놀다가 배공 가는게 낫지. >> 아멘. >> 응.
아니 이거 뭐 스타되었다고 뭐 그냥 만날 연습하고 뭐 그래 가지고 돈 생기면 그 돈을 노린 사람들 때문에 상처를 받아 가지고 만신차이 돼 가지고 죽어요. >> 맞나 안 맞나? 어디로 가? 안 좋은 데로 갈 수 있지. 그래서 나는 항상 그런 사람 체진을 생각하면 참 가슴 아파. 그 착한 사람이 그렇잖아.
누가 상처를 사람들이 상처를 준 거야. 그럼 그게 뭐야? 유맹세. 유명하니깐 그런 일이 일어나는 거야. 그러니까 유명한 사람은 높은데서이 단 이런 꼭대기서 있는 사람이란 말이야.
꼭대기 좋아하는 사람은 떨어질 수가 있지. >> 네. >> 그 위험하다 말이야.이 늘은 땅도 왜 꼭대기서 가지고 그렇게 떨어지냐이 말이야. 그죠? >> 그러니까 여러분은 괜히 애들을 공부를 막 억지로 시켜 가지고 막 유명한 사람 만든다.
그건 집안 망치는 거야. >> 예. 걔는 무슨 천자문도 모르고 기초가 없어요. 기초가 시험만 잘 쉬는 거야.
시험 잘 치면 그게 뭐 마아 내가 묻는 건 하나도 몰라. >> 맞아 맞아? >> 네. >> 백국이 뭔지 천국강이 뭔지 몰라 애들이. >> 그래고이 사람이 되겠어? >> 안 돼요.
안 되죠. 네. 여러분들 하늘 와서 사람이 뭐며 백궁이 뭐며 천국이 뭐라는 거이 세상의 가상이라는 걸 알았단 말이야. >> 아멘.
자, 그러니까 가상이라는 건 뭐냐 이거야? 이거 이거 사람은 사람인데 뭐야? >> 가짜 >> 가짜야. 반대로 가는 사람이야. 이게 가짜야. 가짜 가짜 인간이 왜 반대를 가냐고? 안대를 사람이 가서는 안 되는 곳으로 가는 걸 이게 가상 세계야.
가짜 맞죠? >> 네. >> 이게 가상할 때 가짜야. 그리고 가상 세계 맞아? 안 맞아? 이거는 뭐의 반대야? 실상의 반대지. >> 네.
실상 세계를 우리는 가고 있잖아. >> 예. 근데 여러분들은 가상 세계에 미쳐 있어요. 꿈을 가지고 뭐 내가 몇 천억을 벌겠다 이러다가 실상 세계를 놓치는 거예요.
맞죠? >> 네. >> 행복으로 가는 길을 이야기해 주는 거야. >> 네. >> 그러니까 신년은 맨날 묻지.
네. >> 뭐가 하늘이 커지든 작든 신경 안 써. 맞아. 안 맞아? >> 네.
여러분들이 많이 천만 명만 되면 속이 나는 걱정할 일이 있나? >> 없어요. >> 그 또 천만 명이 되게 돼 있어. >> 네. >> 언젠가? >> 예.
그죠? >> 네. >> 그럼 나는 >> 뭐하러 뛰어다니어 여러분하고 즐겁게 있다가 다시 백봉으로 가야지. >> 네. >> 여기 막 저서 재밌게 애들이 소급장나 놀다가 아이 남자 자기 남자 꼬마 보고 밥 먹으라고가 보면 모래를 담아 놨어.
요만 그게 가상이야. >> 그러다가 놀다가 엄마가 해가 삭셔 가지고 엄마가 돌아라 그러면 그냥 다때리 추우고 집에가 버리죠. >> 거기가 우리는 그로 가야 돼. >> 여기가 뭐예요? 속급 장난.
네. >> 가상 세계. 그런데 근심하고 막 정신 뺑 걸리고 막 우울증 있을 수 있나? >> 없어요. >> 어리석은 거야.
알겠죠? >> 네. >> 가짜. >> 가짜야. 가짜.
가짜 가짜죠. >> 사람이 가서는 안 되는 인간과는 반대되는 거 >> 가상이야. 알았죠? >> 실상은 여러분이 보기가 어려워 >> 그 실상 세계는 안내자를 만나야 돼요. >> 어 맞죠? >> 어 안내자.
여러분 미국 같은데 여행 가면 가이드가 있지. >> 안내자 없이는 >> 좋은 데를 볼 수 없어. 그 미국에서지가 뭐 기차표 전체 사가지고 돌아다닐 거야. 뭐야? 그죠? 안내자 가이드.
가이드가 있어야 >> 뭘 좀 보고 올 거 아니야. >> 맞죠? >> 네. >> 편지 가서 남의만 보고 올 거야. >> 아멘.
그죠? >> 네. >> 근데 이야기가 아주 재밌는 이야기입니다. >> 아주 짧은 시간이지만요 수박이 요렇게 작은 것도 이쁘네. 나 작은 거냐? 별걸로 본 적이 없는데.
수박도 작으니까 이쁘지. >> 네. >> 어. 작은데 커다고 수박이 행복할까? >> 아니야.
행복하지가 않아. 이렇게 작아도 이뻐요. >> 맞아, 안 맞아? >> 네. >> 그럼 맨 무조건이 세상 큰게 다 좋은 것도 아니야.
네. >> 알았죠? >> 네. >> 욕심이 요렇게 작아야 돼. >> 아멘.
알았지? >> 네. >> 그럼 요거는 어 상당히 복이 드물어. 나 이거 본 >> 이거는 수박 밭에 가야 보지. >> 수박 밭에 가면 작은 거 있어.
네. >> 근데 근데 왜 수방이 이렇게 길쭉하니? >> 자매처럼. >> 응. >> 이거는 무슨 수박? >> 복수박.
복수박. >> 어 그래 수박이라고지도 줄이 있네. 이렇게 >> 껍질이 >> 껍질이 얕다얇. >> 어 >> 껍질을 따서 먹 >> 이게 껍질이 얇으니까 맛은 없는 거야.
수박한 껍질이 좀 있지 그지? >> 네. >> 어 >> 당도가 >> 자 알겠죠? >> 예 >> 가상 스타와 스카를 비슷해요. >> 네 >> 맞아 맞아? 그럼 왜 이렇게 영어를 만들었을까? 요게 요렇게 될 확률이 높다는 거야. >> 스타가 되면 스카가 될 확률이 그거를 깔고 있어.
밑에 >> 스타가 된다는 거. 신인이 인기가 올라갈 때 어디서 올라가라 샀지? >> 안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거 있나? >> 없어. 맞아 맞아? >> 인기가 있으면 유명세가 있어. >> 그 노리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지.
그러니까 유명한 것만 바라보고 애들을 막 엉망으로 교육 막 그냥 교육에 미쳐 가지고 그 안 좋은 거야. 적당히 해도 돼요. >> 네. >> 어, 넌이 세상에 그렇게 미치지 마라.이 이 세상에이 세상에서 얻을 것은 아무도 없어.
그죠? 그냥 이웃한테 잘하고 친구한테 잘하고 공부 적당히 하고 알았지? >> 네. >> 어. 허경년 같은 사람의 말에 길을 기울이면 성공하는 거야. 아멘.
알겠죠? 그래서 오늘 뭐 저저 이야기가 뭐 좀 내가 그러니까 여러분들은음 내 말을 들으면 어떤 사람이 되느냐? 내 말을 들으면 어떤 사람이 될까? >> 응? 어떤 사람이 될까? >> 여자가 지혜로 온 사람이 되겠죠? >> 네. >> 이게 뭐예요? 매와 매자죠? 매자 그지? 어 그러면 매화 매자인데 요거는 무슨 자가? >> 처 >> 아내 매와 같은 아내가 되는 거야. 매와 같은 아내 이뻐 안 이뻐? >> 이뻐요. >> 그러면 아들은이 그런 여자는 무슨 아들을 낳까? 매와 같은 아내 >> 효자.
효자를 낳겠죠? >> 네. 응. 응. 어.
매와 같은 아내가 낳는 아들은 효자는 효자인데 옛날 선조들이 하는 말이야. 매와 같은 철을 만나면 어떤 아내를 얻는다 그렇지? 어. 그러는 이거는 무슨 자지? 이거 나도 잘 모르는 자인데. >> 여기 세조자가 있지.
그죠? >> 여기요? 요게 뭐야? 학 같은 아들을 얻는 거야. 학 같은 아들. 그래 학은 공부를 잘해요. 옛날에 학은 선비야.
그래. 안 그래? 학은 남의 걸 뺏어 다니지 않아. 맞아 안 맞아? 그리고 학은 독수리가 아니야. >> 그렇죠? 아멘.
그 선하고 착하고 걸 잘 쓰고 말 잘하고 유능한 아들을 낳는다. 그래서 매천은 학자다. 알겠죠? 근데이 사람이 욕심이 너무 지나친는 학자를 얻지 못해. 탕자를 얻어.
좋아요. >> 어. 엄마가 막 욕심을 많이 부르니까 아들놈이 나중에 뭔가 돈을 노리고 명예를 노리고 그래서 사고를 쳐. 알겠죠? >> 네.
어, 이해갑니까? >> 네. >> 그럼 여러분은 하늘에 온 사람은 매처보다도 더 >> 훌륭한 사람들이야. 왜? >> 축복을 받았으니까. >> 최고지.
네. >> 그러니까 아무리 여러분이 뭐가 있든 없든 기죽을 일이 있나 없나? >> 있어요. >> 나이가 80이 돼 가면 여러분들이 공평해져. 공평해죠.
그렇게 돈 많던 사람이 몽땅 자식들 주고 80이 되면은 떠날 준비해, 안 해? >> 해요. >> 그때는 그냥 아무리 부잣집 할 사람이나 양론에 요양원에가 있는 사람도 있고. 맞아, 안 맞아? >> 부잣집 자식들이 어머니를 집에서 데리고 있을 사람이 잘 없어요. 또 그런 집 며느일수록 늙은 어머니 막 80 넘은 사람 봉양을 잘 안 해.
그러니까 거기 있으면 자존심 상해. 맞아 안 맞아? 아야한테 보지 않고 차리 내 병원에가 있으란다. 양유한 병원에 뭐 이런 사람 있지. >> 어 그러니까 이거 돈이 있어나 없어나 매안야.
맞아 맞 >> 자식한테 많이 준 사람이나 자식한테 줄 거 없는 사람이나 요양원에가 있으면 비슷해요. >> 근데 그 누워 있는 침대에 꼬리표가 있어가 자산 얼마 >> 왜 이렇게 적혀 있나? >> 아니야. >> 안 적혀 있어. 그냥 비슷해요.
가원들이 와서 해주고 국가에서 요양 뽀해 주는 도움은 다 주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무런 저 사람이 왕년에 잘 나간 사람 뭐 돈이 많은 사람 이런게 꼬리표가 침대에 붙어 있지 않아. >> 아멘. >>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그러니까 고민하면 되나? >> 아니요. >> 안 되겠죠. >> 네. >> 그죠? 어려우면 남한테 도움을 받아.
그래 가지고 서로 기대면서 살아. >> 알겠죠? 네. >> 어, 그러면 행복한 사람이지. >> 네.
예. 내가 뭐 어려운 거 이야기하면 여러분들이 뭐 다 그 뭐 어디 뭐 소화를 하나? 어. 아주 쉬운 것만 내가 이야기해 주는 거야. >> 네.
알겠죠? >> 네. >> 어, 그래서 >> 제가 그 CCTV에 찍혔는데 청조부림 산소에 >> 시임 그 8일 이후에 한번 찍혔거든요. 제가 유진 >> 한번 보여줘. >> 야, 유진이 한번 봐.
한번 보여봐. 어. 나는 나도 못 봤는데. >> 우리 어머니 산소에는 좀 시하는 일이 많지.
정조님 >> 정조훈님 산소는 세계적인 명당이야. >> 거기가. >> 어머. >> 뭐 그렇지.
태어. 희한하지. 저리 좀 돌려 봐. >> 저게 한 시간 동안 쭉 올려 올 >> 저게 있다가 없어져요.
시간. >> 어. 아 한두 시간 이렇게 있다가 없어져. 계속 있는 건 아니고 >> 저게 우리 징조 할아버지 산소지.
우리 징조 할아버지 같은 산소는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 없어요. >> 없죠. >> 예. >> 그 여러분 신인이 그냥 대소롭지 않게 보지만 우리 조상들은 반드시 저 사람 밑에 세계를 움직이는 그런 사람이 온다 이래.
세계 황제가. >> 맞죠? 그래서 묘를 저렇게 썼대. 세계 황제 왔어, 안 왔어? 왔어. >> 왔는데 무슨 비행지접이 갔지? >> 예.
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저런 우리 시골에 가도 저런 묘는 우리 할아버지 묘밖에 없어. >> 근데 저에 보일 때 까치가 엄청나라고 하면 그거는 무슨 뜻이나? >> 그 까치가 오는 거는 다 좋은 거지.이 >> 새들이 오는 거는 다 좋은 거야.
근데 어쨌든 저 자체가 저렇게 산소를 옛날 어른들이 100년 전에 저렇게 썼다는 걸 한번 생각해 봐. >> 네. 그러면서 풍수 지간이이 산소에는 3대에 세 개의 황제가 나온대. 그럼 그게 무슨 영적인 황제다이 말이야.
영적으로 그 누구야? 신인이 오는 거야. >> 아 내가 뭐 누가 뽑아 줘 가지고 황제가 되나? 그래. 안 그래? >> 이미 자발적으로 전 세계로 내가 알려지면 지금은 >> 반도체가 알려지지. >> 네.
나중에는 반도체가 할 수 없는게 영인 거야. 영식인 거야. 나중에는 그냥 전 세계에서 여기는 누구야? 머스커. 여기는 뭐 빌게인처 뭐 세계적인 부자들이 와서 내 앞에서 아이고 그 에너지가 그게 도대체 그게 무슨 에너지입니까? 아이고 그게 도대체 어디서 가지고 오신 겁니까? 우리 인간은 못 만드는 건데 요러겠지.
네. 어떻게 여기서 내가 요래 번면 미국에 있는 전 세계 자동차가 싹 바뀔 수가 있지. 그럼 그런 에너지를 어떻게 움직입니까? 그게 연구 대상이 이건 반도체로 되나 안 되나? >> 안 되 >> 그럼 공장에서 만드는게 아니야. >> 지금은 여러분이 공장에서 만드는 거 가지고 난리 우셔야 지금.
맞아 맞아. 그럴 때는 나는 피해 있어야 돼. 가만히 있어야 돼. >> 공장 가지고 절 샀는데 내가 뭐 나서 >> 맞아 맞아.
나는 공장 없어도 그냥 해버리면 바뀌지. 네. >> 그 세계를 쟤들이 나중에 알려해. >> 그럼 나한테 와서 물어봐야지.
그게 바이오 시대라는 거야. 지금은 컴퓨터 시대지만 그때는 바이오. >> 응. >> 바이오는 뭐야? 건강하냐? >> 그냥 영적으로 일해 버리면 >> 머스크가 달라져 버려.
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 아 내 좀 이렇게 그거 좀 넣어 주시오. 막 오늘 여러분 같이 축복 좀 넣 주시오. 아유 뭐 좀 뭐 좀 해 달라.
그럼 내가 이제 해 주는 거지. 그럼 그걸 걔들이 연구해 가지고 그걸 이거는 허경영한테 사인 받은 거다. 이러면 이거는 뭐 완전 맞아 자. 어 아주 이거는 뭐 그 제품면 날개 도이 달리는 거야.
침대가 있다. 거기 허경 스티가 붙은 침대하고 안 붙은 침대는 자고 나면 머리 뒤통수가 당겨요. 달라. >> 그러겠지.
그걸 그들이 알아 줄 때가 온다는 거야. 네. >> 어, 지금은 말이야 반도체 미쳐가지고 AI 뭐 AI 이런데 미쳐 가지고 있지. 그거는 인간에 만들어내는 거야.
공장에서 찍어내는 거야. >> 맞아 맞아. 근데 내 마음에서 나오는 거는 에너지가 공장에서 찍어낼 수 있나? >> 생산자가 내 하나뿐이야. >> 그죠? >> 그러면 내가 입에서 나가는데 내 내가 바로 돈따발이야.
맞. 어 그래 >> 깨드는 인간의 수명을 연장하는데 한계가 있겠지 >> 근데 나한테 도움을 받으면 완전히 달라져 그런 시대가 오겠지 >> 네 >> 어 그래서 그 시대가 올 때까지는 우리는 가만히 여러분 공갈 준비만 하면 되는 거예 >> 아멘 >> 아 여러분이 살아 있을 때 보게 되니까 >> 좋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희망이 있는 거야. >> 네. >> 공장에서 만들어내는 물건은 아무리 발달해도 한계에 부딪혀.
네. >> 그러면 내가 내 마음속에서 있는 그거를 얘네들이 알아내야 돼. 아이시타인도 못 알아냈죠. >> 네.
어. 그럼 내가 과찬 거 >> 그들이 우유를 우리 같이 저렇게 불로유를 만들 수 있나? >> 어 못하는 거야. 그거 아무리 과학이 발달돼도 안 돼. 근데 치즈는 여러분 만들 수 있지 >> 그 맛이 달라요.
치즈하고 불로유하고는 그래. 안 그래? >> 그리고 불로유는 마음씨가 나쁜 사람이 만들면 >> 100명이 만들면 맛이 100가지야. >> 근데 남편하고 실큰 싸우고 블로를 딱 먹으면 >> 맛이 달라져. 그 참 신기하잖아.
그러니까 잘 좋은 행동을 많이 하고 블로율을 먹으면 집에 있는 블로유가 맛이 싹 바뀌어요. 그 신기하잖아. >> 그러니까 그게 과학자들이 만들 수 있어? >> 없어. >> 못 만드는 거야.
저거는. >> 근데 좀 안 나를 욕하는 사람이 불를 만드면 썩어요. >> 네. >> 뭐 그렇지.
네. >> 음. 재밌죠? >>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에서 딱 지켜보고 있는 사람들이야.
이미이 명부가 천국에 딱 들어갔고 여러분이 무슨 짓을 하든 그는 없어지질 않아. >> 그대로 가게 돼 있어. 나한테 잘 보이든 못 보이든 천국을 간다이 말이야. 좋아? 안 좋아? >> 좋아요.
어. 못 보인 사람은 레벨이 좀 적은 거지. 다만 응. >> 그지? >> 네.
취직 갈 때 딸한테 돈보다리를 쏴 주는 아버지도 있을 수 있잖아. >> 네. >> 아, 엄마 몰래 막 비자감을 막 주는 아버지도 있어요. 딸하고 아버지는 비밀 통로가 있는 거야.
어, 엄마한테는 받았다 하지 마. 뭐 이런 어, 오빠한테는 이야기하지 마. 이러면서 딸한테는 아버지가 몰래 비자감을 줄 수가 있어요. 왜? >> 아버지하고 딸은 굉장히 가까워요.
그럴 수 있지. >> 네. >> 그러니까 딸, 바보지, 아버지들이. >> 네.
어 그런데 자기 마노라는 뭐 하나 사다고 달라 그러면 안 줄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 알겠죠? >> 네 >> 그래서 여러분들은 천국에 약속이 돼 있는 거야. 비밀이 >> 뭐 같이? 아버지와 딸처럼 이게 비밀 통로가 있는 거예. 근데 다른 사람들하고는 거래를 안 하는 거야.
재밌죠? >> 네. >> 그러니까 든든하죠. >> 네. 질문이 있으면은 이야기해 봐요.
누가 내가 또 내가 질문하면 답하기가 좀 어려울 거야. 어제 내가 강의한 거 중에 기억에 남는게 뭐가 있어? 음. 뭐가 있어? 그러니까 콩나물들이 얼마나 콩나물인지 나 물어보는 거야. 어제 강의했죠? >> 강의한 거 중에 기억에 딱 남는 거.
내가 왜이 말 하는지 나중에 알게 돼. 그 여러분들의 그 머리를 한번 보는 거야. 여러분 내가 어릴 때 서당 선생한테 공부할 때 같으면 다 쫓겨놔요. 어제 거 뭐 기억에 남는 거 해 봐라 이래.
안 해. 어제 거 시작해 이래 버려. >> 그럼 처음부터 그까지를 서성 선생이 서당 선생이 이야기한 걸 다 해야 돼. >> 쫙 외워야 돼.
미식이잖아. >> 응. 진리의 >> 진의 >> 진리의네 >> 가지 >> 진리의네 가지가 여러분 있었지? >> 네 >> 그리고 또 제일 중요한게 어제 한 게 >> 힌트 줄까? >> 묘자리에서 연어 날려 그랬지. >> 그게 뭐 뭐예요? >> 연비 낙지열이지.
그게 그런 거는 외워놔야 돼. 내가 물으면 어제는 연비납절이 머리에 바뀌습니다. 이래야 되는 거야. >> 진리의네 가지도 들었습니다.
진리에네 가지. 첫 번째 >> 사필기서 >> 그거는 진리의 뭐야? 개념이야. >> 진리의 개념은 사필기정. >> 아멘.
진리의 목적다. >> 개념남의 목적이지. >> 목적. >> 목적은 뭐예요? 응.
진리의 결과 >> 결과 >> 진리의 개념은 >> 사필기필기 >> 개념은이 >> 개념은 총체적인 뜻을 말하는 거야. >> 진리의 개념 >> 사필 규정이지. >> 네. 그러면 진리의 목적은 >> 권선이지.
예. >> 네. >> 권선항의 뜻은 뭐예요? >> 선을 권하고 악을 판다고. >> 선을 권하고 악을 뭐 하라? >> 악을 누르라이 말이야.
네. 본선아, 이것은 진리의 목적이야. 목적. 목표는 뭐야? >> 인가보.
음. 진리의 목표는 여러분들의 인간보를 좋은 적으로 유도하려고 하는 거야. >> 내가 마이크. 진리의 목표는 여러분의 인생을 좋은 쪽으로 유도하려고 하는 거예요.
목표. 그걸 뭐라 그런다고? >> 인가응. 인가응보가 있다는 걸 깨닫고 그인가 응보가 그대로 적용된다는 거. >> 잘한 사람은 좋은 복을 받고 못한 사람은 고통을 받는다는 거.
응. 그러니까 그게 스타와 스케어에서 스카에서 스카와 스타가 글자 한 자차예요. 그 조그마다 하나는 기울어지고 하나는 티어진데 거기에서 인생이 달라지지. >> 네.
어. 스타 안에는 스카가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들어 있어. >> 들어 있는 거야. 석하 스타 안에는 석하가 들어 있죠.
네. >> 어, 그 인기 있다고 자랑하고 다니면 되나 안 되나? >> 안 돼요. >> 맞죠? >> 네. >> 그러니까 스타를 볼 때는 아유, 저 사람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데가 있을까? >> 맞죠? >> 네.
그렇게 생각하라이 말이야. 저 부자가 온다. 아이고, 종원들 저거 얼마나 월급 준느라고 고생할까 이래야 되는 거야. >> 그 부자가 그돈 가지고 밥을 새끼를네 개를 먹어 다섯 개를 먹어.
그 사람 차 타고 다니겠지. 뭐 비행기탄들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 네. >> 돈 더 쓰는 거 없어.
덜 먹어 여러분보다. 그런데 고통은 산뜸이야. 산뜸이 >> 맞아 안 맞아? >> 아 그래서 종원이 5만 명이다. 그거 월급 한 달만 적하고 1년만 적하면 다 망해요.
그렇죠? >> 아멘. >> 그러니까 재벌 회장은 삼성이나 이런 회장은 반도체가 불안해 올 때는 이거 적자가 얼마야? 이게 이러겠지. >> 네. >> 그래서 혹자가 많이 났다고 그 돈이 가지고 가면은 나중에 불안이 왔을 때 조은 월급을 못 줘.
모아놔야 되는 거야. >> 맞나 안 맞나? >> 맞아요. >> 그렇테니까. 그런데 이걸 그냥 사고리까지가 버리고 남는 거 너무 많이 남았다고 다 줘 버리니까 그 사람이 나중에 좋은 월급을 못 줄 때 종원들이 월급 안 받겠다 그럴까? >> 아멘.
아멘. >> 이게 그 사장 회장은 삼성 회장은 야 이걸 이렇게 주구나. 잘 호항일 때 >> 뭐 하라 그랬어? 호황일 때 >> 추수 동장하라 그랬지. >> 네.
응. >> 예. >> 추수 동장하라 그랬어. 안 그랬어? >> 가을이 오면은 추수 그도 들어 가지고 겨울에 대비해서 동장을 해 놔라.
김치 담아놔라이 말이잖아. 아멘. 그지가 겨울을 거 아니야. >> 그런데 동장할 김치를 나눠 달래.
맞아 맞아. >> 나중에 불경기가 올 때 정원들이 해고 간다고 그 몇백조 내놓을까? >> 안 >> 안 내놔요. 그러니까 나는 그런 거 보면 키가 막혀. 안 막혀.
그렇다고 우리가 뭘 할 수가 있나? >> 그죠? >> 네. >> 어. 세금내는게 다내는 거야. 원래가 >> 세금 많이 내 거 아니야.
내서면 되는데 노조는 또 그게 아니야. >> 평생 집 살 기회가 온 거야. 처음으로. 그러니까 그 노동자한테 그게 나가면 좋은 점은 뭐냐? 경기가 돌아가요.
경기가 급하게. >> 웃선 묶기는 꽃감이 달고. >> 맞아. 맞아.
아파트가 막 팔리고 부동산이 돌고 막 그래. 어. 그러니까 내가 봤을 때도 어서 와요. 내가 봤을 때도 종업분들한테 그만한 돈이 몇백조가 나가면 경기가 살아나 >> 당장은 그지.
그러나 아주 장기적으로는 >> 안 좋을 수도 있지만 당장은 그 집 없는 사람들이 부동산 마련할 수 있지. >> 근데 그걸 삼성이 언제까지 조이냐면 10년간 딱 주기로 돼 있어. >> 그래 약 60억을 받는 거지. 한 명당 >> 하루 들 입사지가 하루 된 말단 직원도 60억을 받게 되잖아.
1년 6억씩이 >> 맞아 맞아. >> 그것 세금 나가는 거야. 20억이 그럼 40억을 버는 거야. 그런데 오늘 여기 있다가 내일 저주 파트로가 버린 사람은 600만 원을 받아.
10년간 6천만 원 받아. >> 더상 60억 받는데 >> 그죠? >> 같은 공장인데 파트가 다른 거야. 그 사람은 그걸 못 받는 거예요. >> 그렇게 돼 있죠.
네. >> 아주 이번에 굉장히 그 공장 근로자들이 병든 사람이 많이 있을 수가 있어. 어 내가 저직장 저쪽에 있었는데 갑자기 >> 자기는 살이 좀 뚱뚱해서이 버여버거지 쓰고 있기가 불편하거든. >> 그러니까 그 핸드폰 그 전자 그 반도체 파트에서 나온 거야.
아주 좀 편한 쪽으로 간 거지. 이거 덮어 쓰지 않아도 되는 쪽이 있잖아. 아 그랬는데 이게 >> 하루 만에 자기가 이쪽으로 왔는데 60억 나는 아무도 없어. >> 굉장한 거예요.
네. >> 피해자가 많겠지. >> 예. >> 어.
그러니까 자기가 이거 번거지 쓰고 난 귀찮다. >> 월급은 똑같으니까 딴 데로 갔다. 그런 사람 많아요. >> 맞아 맞아.
그 하루 아침에 하나는 부자가 되고 하나는 이해가죠? >> 네. 아멘. >> 이렇게이 우리는 어 판단을 그것도 자기의 재운이 있어야 되는 거야. >> 돈도 운이 있어야 되는 거지.
그런데 나 또 60억만 주나? 융자를 줘요. 5억씩 >> 달라는 대로 줘. 이자를 융자를 근데 저쪽 봤다는 거 안 줘. 이게 얼마나 피해야? 아이 그냥 60억이 나올 거니까 아파트 하나한 20억짜리 사는 거 장난이야 그냥맞아 >> 서로 줘 내가 삼성에 어디에 있어 >> 그리고 뭐 이렇게 받아서 어 그것만 보여주면 그냥 >> 은행해서 아유 가져 가세요까지 가져 가세요 >> 맞아 맞아 >> 네음 >> 참 기가 막히지 >> 네 >> 그런데 그 돈은 사실은 삼성에서 적잔할 때 좋은 월급을 비추게 놔야 돼 >> 아 >> 맞아 맞아맞아 >> 1년에 보통 동 삼성 반도체 같은 경우 1년에 적자 하면은 몇십조가 나요.
아 그래 안 그래? >> 그럼 그 돈이 자본을 깎아 먹어요. >> 그 회사가 그냥 자빠질 수가 있어. 무지무지게 위험해. 맞죠? >> 네.
그러니까 그 사람이 행복할까? 회장이 >> 매일 불안해. 너 마누라만 마누라고 자식만 놔두고 다 바꿔. 그래 우리가 살아.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 누구야? 이건 >> 이건이시라니까 이재용 씨 아버지 >> 전부 핸드폰에 호주 있는 거 다 꺼내 핸드폰 다 내 앞에 꺼내 그리고 갑자기 저 홍콩 중국으로 오라 그래가지고 삼성 간부를 그어 전부 불러놓고 야 핸드폰 전부이 가지 그가 20년이 앞에 전부 핸드폰을 꺼냈지 불 질러 그래 불을 질러 버리는 거야 아 핸드폰에 막 연락처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왜 그랬어 다 바꿔 >> 다 바꿔라.
지금 거기에 들어 있는 거는 사그리 바꾸고 새로운 정신으로 우리가 일어나지 않으면 삼성은 안 된다 이러가이 반도체를 제대로 해 놓은 거야. 그 아버지가 갑자기 홍콩으로 전부 집합 간부들이 전부 사장들이 걸러 가세요. 갑자기 누구 핸드폰 전부 내나 전망식하죠. 다 부셔.
다 부셔. 그래가지 저 세기통 가서 불질러버려. 보는 앞에서. 그럼 왜 핸드폰을 그렇게 하냐이 말이야.이 이런 핸드폰 가지고 우리 삶 삼성은 살 수가 없다.
그래가 우리 아이폰이 나온 거야.이 이거 이거 영상 화면 >> 그때 그 망치를 부신 핸드폰이 뭐냐면 영상 안 나오는 거 작은 거 >> 그때란 말이야. 그때 >> 그래가 이게 나온 거야. 넓정한 거. >> 어 그러니까 중력들이 막 사장들이 얼마나 놀랬거어.
회장은 달라야 돼. 회장은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 거야. 미래. 미래로 가야지.
삼성이 요거 가지고 삐삐하고 뭐 이런거나 만들어내고 이래 가지고 우리 삼성은 안 된다. 어떻게 월급 줄 거야? 이러는 거야. 맞죠? >> 네. >> 음.
그러니까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런데 미래의 준비해 될 돈을 나눠 달래. 그럼 나눠 주는데도 장점은 있어. 그래.
안 그래? 경기가 확 돌아가. 근데 삼성이 통장에만 넣어 놓고 해외 다 공장질 돈이지 그게. 또할 때인 해외공다 우리나라 기가 팍 살아나 >> 안 살아나는 거야. 정업원들이 강제로 뺏어가 노조가 뺏어 가지고 막 시중에 나가면 시중에 막 몇십조 한 100조 돈이 도는 거야 지금.
그러니까 경기 좋아지 안 좋아하죠? >> 좋아져. >> 그리고 그 종업원들에게 집이 한 채씩 생겨. >> 난리가 난 거야. 부동산 그렇죠.
그러니까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데 어느 것이 좋다고 할 수 없는 거야 이게 지금 >> 맞죠? >> 네. >> 그래서 신인는 그냥 가만 있는 거야. >> 네. >> 맞죠? >> 네.
가만 있으면은 일단 그 집 없는 사람들한테 그게 좋은데 회사로서는 비축을 안 해 놓으면은 >> 무슨 동장이라 그랬지? 앞에가수 >> 추수 동장 앞에 >> 중요한 거야. >> 응. 뭐 뭐요? >> 잘 봐. 아 뭐 콩나물들이 아무리 좀 심한 콩나물이다.
할래 >> 반드시 추게 올 수가 있어? 없어? >> 추운 겨울이 올 수 있단 말이야. 한내 >> 이걸 불경기라 그래. 불경기가 와실 때 >> 할례 >> 서왕 더울 서자지. 네.이 >> 여름이 맨날 있나? 가왕자 여름이 간다이 말이야.
할례서왕. 맞아 맞아. >> 네. >> 아이 말이야 더오고 잘 나가는이 경기가 가고 할레왕 뭐가 와? >> 추운데가 올 때 >> 뭐 해야 된다고? >> 어 >> 추 >> 추수한 걸 가지고 어떡한다고? >> 동 >> 동장을 해야 되는 거야.
동장. 겨울에 대비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 겨울에 대해가지고저축을 해야 되겠지. >> 네.
아 이걸 저분들이 못 하게 하. >> 야 이거 추수 동장할 걸 이렇 내나. >> 맞아 맞아. 우리부터 살자.
두 개 다 일리가 있어요. >> 맞아 맞아. >> 좋은 한 거는 공산주의식이지. >> 네.
그 같이 너나 먹자. 나중에 뭐 >> 밥을 굶더라도 할 수 없지. 그러나 우리는 기업체는 잘될 때 추울 때로 불갱기를 대비해서 수수 동장 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해야 돼요. >> 이걸 하지 말라는 거야.
답해가 기가 막히죠. >> 네. >> 그러니까 신인이 뭐라고 한마디 하면은 그것이 굉장히 경우에 밝아요. >> 그래서 여기에 진리에 이게 있는 거야.
이것이이 진리에 맞느냐이 말이야. >> 안 맞죠? >> 예.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야. 그렇다고 그 정원들이 시중에 그 노조 때문에 작업이 많이 풀렸어.
그래 가지고 여러 국민이 그 사람 때문에 옆집에 돈도 빌러 줄 거고 >> 그래. 안 그래? 낙수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 있어. >> 어. 그리고 대한민국에 돈이 깔린 거야.
삼성 때문에. >> 그렇지만 우리 미래는 어두워지는 거야. >> 미래는 좀 어두워지는 거야. 이거대로 안 했으니까 >> 할례 상황 추소 동장을 안 했다이 말이야.
그럼 기업은 그거 하는게 목적이지. >> 논아 주는게 목적 아니야. 기업은 무슨 봉사 단체가 아니란 말이야. 월급 주는 것만도 >> 무서운 거야.
그게 봉사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 근데 월급하게 회사 돈을 막 할례 상황 추소 동장 해야 될 걸 가져가 버리면 >> 기업은 뭐예? 불경기 올 때 근로자들이 책임지는 >> 저거 직장이 없어줄 수 있어 성들이 >> 맞아 맞아 >> 이게 >> 문제라이 말이야 그래서 걱정이죠 >> 네 >>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어천혀 없는 거야 저 사람들이 그 돈 가져가면 집도 사고 돈도 돌고 좋은데 또 장기적으로 보면 이게 삼성전자가 잘못하면 망할 수도 있지 않냐 이런 걱정돼 있지. >> 그래서 우리는 염려서온 거야.
신인은 >> 내 말 들으니까 이해가 가지. >> 예. >> 이게 항상 할례가 된다. >> 우리가 이거는 추운 계절이 온다.이 말 우리가 늙는다는 말도 되잖아.
우리는 지금 항상 이렇게 젊을 줄 알아? >> 늙을 수 있지. >> 그러니까 우리가 자식을 낳서 키운게 추소 동장이야. >> 늙어서 >> 고생 덜하려고. 예.
맞아, 안 맞아? 아멘. >> 그러니까 할례왕서 동장이 기억는데 그게 책임이야. >> 그런데 그걸 못하게 해 버리니까 어쩔 수 없이 그냥 사인을 한 거잖아. 재밌죠? >> 그러니까 우리는 이렇게 경영이라는 것이 굉장히 그건 한례상 추수 동장은 거시적인 거야.
기업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으리니까 그게 원칙이야. >>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미시적으로 단기적으로 봐버리면 당장 논면 좋은 소리 듣지. >> 맞아 맞아? >> 네. >> 종업분들이 대모도 안 하고 좋지.
그런데 >> 거시적으로 보면은 그게 좋은게 아니야. >> 네. >> 맞아. 맞아.
맞아. >> 그래서 웃음 먹기는 꽃감이 달고 그렇게 돼 버렸어. >> 네. >> 웃음 먹기는 꽃감이 달다고 빼먹어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 맞아요. >> 이제 이해가 가죠? >> 네. 아멘. >> 그동안 일어난 우리나라에 일어난 걸 내가 영적으로 이야기해 줘서 >> 충분히 이제 설명이 되지.
네. >> 여러분들도 남한테 얘기할 때 이런 거 보면 아유 우리 신님한테들은 대로 이야기하면 딱 들어맞는 거지. >> 맞아 맞아. >> 할례성한 추소 동작.
네. >> 따라해 봐요. >> 할례서 추소장 >> 모든 젊은이들이 이걸 알아놔야 돼. >> 아멘.
잘 나갈 때 젊을 때 노인시하지 마라.지도 >> 나중에 노인된다이 소리야. 예. 맞아맞아. >> 응.
젊을 때 노인들 대우를 해 줘야 돼. >> 네.지 >> 늙어 가지고 왜 노인 대우 안 해 주냐 이러면 누가 해 줄까? >> 안 해 줘요.지가 젊을 때 노인을 대우를 꽉듯 해 주면 찌도 넓을 때 대우받지. >> 맞아. 맞아.
아멘. >> 음. >> 그래 가지고 이게 진리 이야기하다가이 지금이 이야기 하는 거지. >> 예.
3천포를 내가 좋아하니까 그래서 자 목적이 적으면은 목표는 뭐라고? >> 인가보인가 >> 응보라 그랬죠? >> 예. >> 목표는인가 응보다. >> 음. 그러니까 진리가 있는 이유의 목표는 인간보.
사람들이 좋은 일을 해 가지고 그 좋은 보를 받게 하겠다 이거죠. >> 네. 어, 인가응보가 가벼워지게 하는 거야. >> 알겠죠? >> 네.인가 >> 응보.
그럼 진리의 뭐예요? >> 결과. >> 결과는 뭐예요? >> 전위하위복. >> 어, >> 전화위복. >> 전화위복이지.
네. >> 어떠한 것도 진리 앞에는 전화복이 피해를 주나 안 주나? 전화복을 해 주지. >> 네. 아멘.
어, 전화위복이라는 거는 아무리 불행도 진리대로 행하면은 좋은 결과가 온다. 복으로 바뀐다. >> 알겠지? >> 진리대로 안 하면은 >> 처음에는 잘 나가요. 나중에는 수백억 피해를 보는 거예요.
사업하는 사람이. 왜? 세금 조금 들내려고 탈세를 했다. 그냥 문 닫는 소가 있어. 그래.
안 그래? >> 그죠? >> 그 진리대로 해야지. 진리대로 안 하면 그게 화근이 돼 가지고 알겠지? >> 네. >> 진리들 한 사람은 >> 다른 회사는 다 잡혀가는데 자기는 복을 받아. >> 전화의복.
어. 전화복 할 때는 운전자라 그랬지. >> 네. >> 어.
전화복은 아주 이게 돌아버린다 말이야. 응. >> 어. 재앙이 전화 화가 복으로 바뀐다.
이복 알겠죠? 그리고 어떠한 재앙도 >> 침범할 수가 없다 말이야. 진리대로 하면. >> 네. >> 알겠죠? >> 네.
그러면 이거는 진리의네 가지 >> 결과지? >> 예. >> 그러면 섭리의 결과는 어떻게 될까? 마지막이네 번째가 뭘까? 백궁 천천국이에요. >> 맞아, 안 맞아? >> 지위에는 재앙이 보고로 바뀌는 것밖에 안 돼. >> 천국하고 관련이 없어.
맞아, 안 맞아? >> 섭리의 결과는 뭐야? >> 백창. >> 아, 차이 있어? 없어? >>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런 단계 있는 사람들이 아니야. 이제 >> 뭐요? 섭리 단계에 와 있다이 말이야.
어 이제 이해가죠? 네. >> 어제 내가 강의에서는 이걸 시간이 짧아서 못 했지. 뭐 강의 하나 도중에 그만두래. 그래서 안어? >> 어 시간이 없대.
그래서 내가 시작하다가 스톱을 해버. >> 그래서 오늘 그 이야기를 맞아해 주고 있는 거야. >> 알겠죠? >> 왜냐면이 영상을 우리 회원들이 볼 거 아니야. 아멘.
그러니까 저 신인이 진리 이야기한 것은 섭리를 이야기하려고 시작한 거구나. 진리와 섭리가 이렇게 다르구나. >> 맞아, 안 맞아? >> 네네. >> 그죠? >> 네.
어, 진리의 결국 같은복 >> 재앙을 복으로 바꾸기 위해서 하는 거고 >> 그 복도 천국 가는 가운는 관계가 없어.이 세상 복이야. >> 천국 복인가? >> 아니요. >> 평생 축복받는 복인가? 그게 >> 아니야. 아니야.
세상에서 그냥 복 재앙을 복으로 바꾸는 거지. 섭리는 뭐야? >> 천천. 응. 그 얼마나 차원이 있어.
그 내가 어제 뭐어. 여러분은 이거하고 이제 큰 관계가 없다. 아까 그랬어. 안 그랬어? >> 네.
그럼 뭐하고 관계 있냐? 섭리하고 관계 있는 거야. 여러분은 섭리 차원에 와 있으니까 여러분은 대학원 박사 과정이야. >> 초등학생이 아니지. >> 네.
초등학생 과정이 진리야. >> 맞아, 안 맞아? >> 여러분은 섭리 과정에 있기 때문에 여러분의 결과는 배봉국이 >> 아멘. >> 진리시켰다고 백공 천국 가나? >> 못 가요. >> 못 가는 거야.
재앙을 복으로 받게 못 바꿔. >> 그래서 진리대로 살면 좋다는 거지. >> 네. >> 우리는 진리로 해결이 안 돼.
네. >> 배공하는 거. >> 네. >> 알겠죠? >> 네.
섭리로 해결된다이 말이야. 섭리로. >> 네. 그러니까 진리의 개념은 사필기정 진리의 목적은 권선지가 진리의 목표는 >> 인보 >> 인강보.
진리의 결과는 >> 그런데 성경에 보면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한다 그러지. >> 네. >> 무슨 말인지 알겠지? >> 네. >> 섭리는 자유케 하는게 아니야.
알았지? >> 네. >> 잘 그 차원이 낫단 말이야. 진리의 차원은 낮아 낮아? >> 낮아요. >> 성리의 차원은 다르지.
네.이 >> 재앙과 복을 초월하는 거야. >> 맞아, 안 맞아? >> 네. >> 어, 큰 성인들은 재앙과 복을 같이 봐. >> 맞아, 안 맞아? 왜? >> 더 높은 차원이 있으니까.
재앙이다, 복이다. 다 그게 복받이야. >> 재앙이 오면은 아, 다음에 복이 오겠구나. 맞아, 안 맞아? 아멘.
그러니까 재앙이 곧 복이요. 복이 오면은 또 겨울로 빠져가고 당뇨병 걸려. >> 재앙이 돼. 그러니까 일반 인간은 복이 오면은 재앙이 되고 >> 재앙이 오면 복이 오 >> 어 재앙이 되면 >> 복이 오고 어 이거는 돌고 도는 거지만은 섭리는 >> 섭리의 목적과 목표와 이런 거는 개념은 다른 거야.
알았죠? 아멘. 영적인 거고 진리의 개념은이 땅에서 일어나는 육적인 거야. >> 알았죠? 그러나 도산 안 한참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냐면 안 없어지지. >>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 뭐요? >> 항상 이기나니 뭐든지 정의대로 가면 결과는이기는 거야.
정의가 지는선 일이 없어. >> 근데 여러분들이 보기는 정의가지는 거 같아 보이지만 그 잘못 본 거야. 결국은 정의는이기는 거야. 진리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아도 없어지지 않냐면 정의는 따르는 자가 없어도 항상 이기나니 죽더라도 거짓되지 마라.
거짓말 하지 마라이 말이야. 그건이 세상의 일이야. >> 진리는 >> 그러나 하늘에 우리가 백공 천국하는 거는 성리야. >> 진리가 아니야.
알았지? >> 알겠죠? >> 네. 아멘. >> 그래서 진리는 엄청난 문제가 있는게 법의 지배를 받아. >> 그래서 북한의 진리는 남만의 진리와 반대.
맞아, 안 맞아? >> 네. 맞습니다. >> 그래. 안 그래? >> 북한의 진리는 >> 우리가 우리가 적이야.
그럴 수 있지. >> 네네. >> 어. 근데 우리의 진리는 >> 북한 >> 또 반되지.
그 진리는 국가와 법에 따라서 진리가 바뀌어 버려. >> 어. 저게 공산국화냐 민주 국가냐 뭐 저게 중국이냐 미국이냐 따라 진리가 바뀌 안 바뀌 >> 바뀌어 버려. 그래서 진리는이 세상에 여러 가지 형태에 부합에서 돌아다니는게 진리야.
네. >> 알았죠? >> 어 그것도 애들의 진리가 다르고 어른의 진리가 다 >>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 역사와 시대 종족에 따라서 진리가 달라. 아멘. >> 변화하는 보편 다상 만물의 그래서 저 아프리카 어떤 민족은 어머니 아버지가 죽으면 그 어머니 아버지 육신을 잘라 가지고 먹지.
근데 많이 먹지는 않는데 갖다 놓고 자 가족이 쫙 앉아서 그걸 먹어야 돼. >> 김치 넣어도 안 돼. 김치하고 그냥 고기맛으로 직접 씹어서 먹어야 돼. 아 >> 그래 그거 안 먹는 민족을 보면 저렇게 저 부려 자식들 저거 부모를 입에 먹지 하나도 먹지도 않고 가서 불에 태우는 태워서 죄를 만드는 저런 쌍놈들이 어디 이래요 >> 우리나라 사람 보고 그러겠어 안 그러겠어 >> 어 부모의 살을 잘라서 자기 몸에다 넣으면 자기 몸에 들어오겠지 >> 자기 몸에 살이 되겠지 그 부모의 혼을 몸에다 가지겠다는 거야 >> 그 그게 저거 양반이라는 거예요.
아멘. 근데 부모를 갖다 솔방 먹지도 않고 갖다가 태워 버리면 저런 불의 자식들이 어디 있냐고. 그래 이제 연결 안 했다 이거지. 저 아버지 어머니의 살을 먹으면 그래서 성경에도 예수의 >> 귀하고 내 몸이 >> 성경에 다섯 가지 제사가 있어.
응. 무슨 제가 번제도 있고. 어 제 성경의 제사가 다섯 가지가 있단 말이야. 어 화목지에도 있어? 없어? 있어요.
응. 그러니까 성경에 그 다섯 가지 제사가 그것이 다른 문화에서 볼 때는 저 참 신놈들 아냐 이럴 수 있잖아. 그지? 그까 민족마다 그 제사 방법이 달라. 그게 진리가 다른 거야.
유대교 진리가 다르고 기독교 진리가 다르고 불교가 다르고 맞아 안 맞아? >> 종교에 따라서도 다르. 그러니까 역사 시대 어에 따라 변화하는 본편 타당성은 만물의 이치가 진리야. >> 아멘. >> 아멘.
맞아. 맞아. >> 그럼 진리가 그게 섭리가 되나? 안 됩니다. >> 섭리는 역설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보편당선 만물의 이치가 아니란 말이야.
아멘. >> 어느 인간이나 똑같이 적용되는 거야. >> 차이가 있지? >> 네. >> 진리는 나라마다 다루고 말이야.
역사마다 다루고 말이야. 역사는 상처를 꽂아야 친대야. >> 옛날 양반이야. 지금 상투 꽂고 있으면 그 재정신이라고 보겠어? >> 그래.
안 그래? >> 그러니까 옛날에는 양복 있고 있으면 저게 양놈이야. 저게 뭐야? 이랬겠지. 조선 시대는. 그런데 그때는 우리가 한복을 입어야 우리나라 사람이야.
지금 그 그러면 되겠나? >> 양봉 입어도 한국 사람이야. >> 바뀌어? 안 바뀌어? >> 그러니까 진리가 바뀐 거야.이 >> 진리는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게 아니고 역사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성. 열명 중에 아홉 명이 하면은 그게 보편 타당한 거야. 열명 중에 아홉 명이 상처를 꽂고 있는데 저 혼자 >> 머리를 잘랐다.
그러면 이건 진리가 아니야. 음, >> 맞지? >> 네. >> 근데 옛날에는 상투가 진리였는데 조선 시대가 지리하니까 이게 뭐야? 상투를 자르는게 진리네요. >> 바뀌 안 바뀌어? >> 바뀌 바뀌요.
바뀌죠. 그 여러분 진리를 똑바로라는 말이야. 진리의 사대 요소 이렇게 하지만은이 진리를 뭐가 진리인지를 나한테 이야기를 들어야 여러분이 이해가 가는 거예. 아멘.
야, 이거 뚜껑 찾아보고. 뚜껑 밑에 떨어. >> 이해가죠? >> 네. 진리가 뭔지인지 알겠지? >>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 타당성은 만물의 섭리는 역사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지 않는 >> 영원한 만물의 이치라.
아멘. >> 알았지? >> 네. >> 거기서 하나 다른 것은 진리는 역사 시대 흐름을 따라 변화하지 하는 만물의 이치지. 근데 섭리는 역사한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만물의 이치가 아니고 우주의 >> 진리란 말이야.
알았죠? >> 그걸 우리는 뭐라 그런다? 섭리. >> 이제 알겠죠? >> 네. >> 그 여러분들은 콩나물이라 자꾸 들어야 돼. 반복해서 들어야 아 >> 진리와 섭리 정도는 여러분이 알아야 돼.
네. 아멘. >> 그래서 내가 어제까지는 조용하게 했지만 오늘은 좀 내가 세게 이야기하는 거야. >> 알았죠? >> 아멘.
여기서 여러분이 깨달으면 이제 진리와 섭리를 완전히 깨달아 버립니다. >> 아멘. 자, 진리의 개념 사필 비정 >> 그다음 진리의 목적 권선 >> 진리의 목표 >> 인광보 >> 인강보 진리의 결는 뭐야? >> 전복전 >> 전화위복위복 >> 그러니까 그것은 차원이 낫지. >> 네.
알겠죠? >> 그래서 섭리가 진리와 반대라는 거. >> 아멘. >> 꼭 알아. 진리는 나라마다 다르고 역사마다 다르고 고래 시대는 산토 꽂아야 되고 지금 안 꽂아야 되고 맞아 맞아 열명 중에 아홉 명이 하면 진리 >> 맞아 맞아 열명 중에 하나가 하는 걸 따라가는 사람은 진리가 아니야 >> 그걸 알아놔야 돼음 >> 질문 있습니까 >> 재밌지 >> 네 >> 어 누가 내 것이 강의를 해 주겠나 >> 그러니까 내 유튜브를 보고 한국 온 사람이 많아.
네. >> 옛날에 천북경 강의하고 >> 내가 옛날에 저 천지 현황 우주 홍황이라 그랬지. >> 네. >> 그런데 3일 신고에 가면 현년 비천 맞아 안 맞아? 저 금고금은 저기 하늘이 아니다는 거야.
다크 스페이스가 하늘이 아니래. >> 맞아 맞냐? >> 네. >> 분명히 천자문에는 하늘이라 그러는데 또 뭐예요? >> 현연이 비천이고 창이 비천이 >> 하늘이 아니라고 그러지. >> 아멘.
창창이 비천니라. 저 푸른 하늘 저것도 하늘이 아니래. 그 위에 화이트 흰 하늘이 있다.이 말이야. >> 맞아 맞아? 그게 태궁이야.
대가 옛날 어른들이 마운경도 없는데 저 까만 하늘 그다음에 저 파란 하늘이 하늘이 아니래. 창이 비천이요 현엔이 비천니라. 그리고 하늘은 화이트 헤븐이라. 흰 하늘이라.
알았죠? 그 백공이지 뭐여. >> 아멘. >> 어. 그 우리 조상들도 이미 백봉이 있다는 걸 눈치를 세고 있는 거야.
저 파란 하늘 저 하늘 아니야. 저 위에 까만 하늘 저거 하늘 아니야. >> 그럼 뭐야? 하늘이 >> 화이트 해븐이 있다는 거지. >> 맞죠? >> 네.
이렇게 옛날 사람들도 뭔가를 느끼고는 있었단 말이야. 근데 허인이 와 가지고 그걸 맹백하게 여러분한테 알려주 >> 시간이 어떻게 되나? 다 됐나? 네. 이만하면 내가 바꿔보 했지. >> 아멘.
질문 들어 주자. 하나만. 그까 성경 열심히 보내주신 공지에요. 자기 두루마리를 빠는 자 그 복이 있고 천국이 간다.
이런 얘기가 무슨 말이는지 잘 >> 그게 섭리를 따르는 자. >> 아 두 자기 두루마리. >> 어 자기 두루마리를 알았지? >> 왜 두루마리라고 표현을 했을까요? >> 두루마리라는 자기 두루가 성리의 말씀이야. >> 아 성리의 말씀.
자기가이 두 자기가 여기까지 오게 된 그 창조의 역사 거기 두루말이야. 두말 >> 자기의 >> 알았지? 어 옛날에는 자기 자서전을 써 놓은 걸 두루말이야. >> 맞아 맞아. 옛날에는 성경도 두루마리였어.
불경도 두루마이야. >> 종이가 없을 때야. >> 어 그러니까이 뚫둘 말아 가지고 돼 있어. >> 아멘.
네. 그게 자기 역사, 자기가 어디서부터 낳는가?이 역사를 >> 알았지? >> 네네. >> 섭리로 바라보라는 소리야. >> 네.
알겠습니다. >> 그래 그 자는 복이 있다. 신인을 만난다이 말이야. >> 알겠죠? 그냥 여러분들 내가 여기 있으니까 아무것도 아닌 같지? >> 여러분이 석고 대제한 후에 백봉에 가면 신인과 이렇게 만나서 이야기하고 있을 때가 좋은 때야.
네. 진이 지금 막 내려 줄 때 이때가 살살 꼬셔 가지고 레벨을 많이 받아야 돼. 그 살살감 간지로 피면 많이 주거든. >> 아멘.
맞아 맞아? >> 그런데 대공청구에 가면 그게 되나? >> 아멘. >> 어 그 레벨대로 딱 돌아가는 거야. 재밌죠? >> 그봐 내가 한 1년만 >> 없어도 벌써 아쉽지. >> 네.
어 근데 영 못 만난다고 생각해 봐. 아멘. 아멘. >> 그지? >> 아멘.
있을 때 잘해. >> 아멘. >> 있을 때 공부 열심히 해야 돼. >> 네.
듣고 깨달으면 속도가 빨라요. >> 어. 여러분 책을 봐 가지고 이런 걸 깨달으려면 100년이 가도 못 깨달아. >> 근데 하늘 와서 한 번만 앉아 있으면 아이고 내 유튜브 한 번만 딱 보면 아이고 내가 그 허경님 만나러 가야 되겠다.
그래 온 사람 많아요. >> 맞아. 안 맞아? 아멘. >> 그러니까 뭐 날마다 날이면 날마다 보는 사람 아니야.
오늘날 갑자기 천백국으로가 버릴 수가 있어. >> 그죠? 오늘날 어느 어느 사람이 또 내 뭐 이렇게 이리 오시하고 데려갈 수도 있단 말이야. 어 또 미국에다가 하늘 만들어 놓고 또 갑자기 또 거기 바쁘다 그러고 또 여기 안 올 수도 있어. >> 맞지? >> 그럼 내가 여기 있을 때 여러분들이 있을 때 잘해 이거야.
예. 신님께 감사의 큰박스 올립니다. 다음은 신호님께에 노래을 올리겠습니다. 먼저 대구 강력 강월자 천사 전동자 천사 물세우는 강 언덕을 올리겠습니다.
요거 요거 치우겠습니다. 저 아이고게 강의해도 물 한잔 주는 사람이 여기 물 있어 물 있어 하는 소리야 노 내려 보요 항상 엉덕해 왕 모든 사양한 노래 절러는 다한 분이 그 어디요? 사랑실 행복하자. 자요. 불세우는 고여한 엉덕에 은혜와 있어.
사자한 노예 Eh 걸러가는 빵은 곳이 어며 실고 행복한 불세오는 어려한 온도의 은혜와 부리 부르는 사라한 노래 부르는 노래이 >> 사람들은 왜 물세우는 강호를 부르는지 알아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확실히 공물이 틀려. 물세우는 언덕에서 연애를 한번 못 해 본 거야. >> 무슨 알지? >> 그 고유한 강변에서 연애를 한번 하면 전화를 안 불러요. >> 그게 한이친 거지.
알겠죠? >> 그 사람이 그런 노래를 부르면 >> 아, 남쪽 바다 그 바다를 안가 본 사람이야. >> 그럴 수 있겠지. 아멘. 자기가 부르면 그것이 자기가 그리워하는 거야.
아멘. >> 못해본 거야. 맞지? 그까 저 사람들은 남자의 포근한 사랑 데이터를 멋있게 못한 사람이 저런 도를 줘. >> 아,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 그까 노래를 들어보고도 그 사람 심리를 알 수 있나, 있다니까.
응. >> 그래. 안 그래? 불려자는 옵니다. 이런 노래 좋아하는 사람 불려자야.
효도를 못해본 거야. >> 맞아, 안 맞아? >> 그 그러니까 언제나 그 사람 심리가 말을 뱉으면 거기서 그 사람을 알아야 돼. >> 알겠지? >> 네. >> 뭐 맨날 물세우는 가운등 사면은 그건 연애 못 해 가지고 한장한 사람이지.
재밌죠? >> 네. >> 어. 그렇게 보면은이 세상이 다 즐거워요. >> 알겠지? >> 네.
어. 누구야? 다음은 >> 예. 또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 내가 노래 평가가 재밌는 사람이야.
이번에는 시 김종호 천사 혼야 울지 마라를 올리겠습니다. >> 신님 감청됩니다. >> 그래 정말 보고 싶었습니다. >> 그래 그래 아이 우리 저 젠틀맨이 이분을 보면 그 박근혜이가 생각한 거야 >> 그지? >> 네.
박근혜가 뭐 부는지 알아요? 사랑은 계절 따라해요. >> 사랑은 계절따라 불렀지. >> 네. >> 그 사람이 탁 나오면 그 무대에 나오기만 해도 분위기가 그 사람 상당히 좀 설글서글하지.
어 꼭 그 사람이 가을 같은데 잘 나와.음이 >>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뭐. 그죠. 내가이 얼어도 여러분이 낭만적이 되는 거야. 그지? >> 어.
그게 또 가을이 되면 그 사람이 나와요. 지금도 지금도 마로니에는 피고 있겠지. 그러니까 그게 뭔가 향수를 불러내 버려. 나이든 사람들한테.
우리 중년한테는 그 사람이 노래를 딱 부르면 향수가 떠오르는 거야. 지금도 마론이에는 그 자기 연인과 손잡고 다니던 그런 거리가 나오는 거지. 응. 야.
살고 속원자 지키 성도여 물지 마라 에을 지라 하시은 하느님 시 내 양 노래 잘하시지? >> 네.이 >> 저 홍도는 사랑을 팔고 사는 시절이 있어서 >> 알겠죠? 저게 외정 시대야. 일정 시대죠. >> 그러니까 돈이 >> 뭐 이렇게 기생집이 많았지 그때. 그래서 기생인 홍도가 오빠 공부시켰지.
네. >> 기생해 가지고 오빠 공부를 시켰어. 그때는 돈만 있으는 척을 열명도 들 수가 있는 때야.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랑이 있는게 아니고 돈으로 사람을 여자를 매매할 때야.
이렇게 >> 그래서 어 김정배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그렇게도 줬더냐 그러죠. >> 그게 뭐 있으면 여자를 데려올 수 있어. 아무리 조사님이 연애를 열심히 해도 돈만 줘 버리면 그 여자 그 남자 따라가는 거야. 돈는 남자 김중배는 발로 차버리고 가는 그게 사랑을 사고 팔던 시대야.
물질이 사랑을 버리는 그런 시대가 있었어요. >> 네. >> 워낙이 뭐 초화집밖에 없고 보리 꼬개고 여사들은 돈이 있어야 사람 구시를 하지. 돈이 없으면 사람 구실로 못 하던 시대라고 생각 했어, 안 했어요.
했어. 그때 홍도가 그래도 기생이 돼서 그 오빠가 공부할 수 있는 행이 안 되는데 공부시서 뭐가 됐죠? >> 네. >> 어, 검사가 됐지. >> 어, 판검사가 된 거야.
그런데이 친구는 뭘 했어요? 그 술집에 오는 그 사람하고 연류가 돼 가지고 문제가 생겼지. 그래. 감옥을 가잖아. 그러니까 오빠가 그렇게 저 노래를 부른 겁니다.
그러니까 저 노래는 상 형제간에 옛날에 오빠와 여동생의 저 우회가 많았어요. 누나가 공부를 시켜주서면 좀 괜찮은데 요동생이 술집에 있으면서지 공부를 시켜 줬으니 그 대단한 거 아니야. 아멘. >> 그래서 저게 참 어 남녀의 그 남매의 우회로서 우리한테는 아주 굉장히 >> 충격을 받았던 노래입니다.
네. >> 그래서 저 목소리가 그때 부른 사람과 비슷해. >> 맞아, 안 맞아? >> 어. 아주 잘 부르세요.
어. >> 예. 또 다음 노래를 올리겠습니다. 이번에는 제천시 김태희사록강 700을 올리겠습니다.요 >> 제천시만 출연료를 줘야 돼.
가수야. 가수. 저르는 가수는 아닌데 여기는 가수라니까. >> 잘하죠.
노래 아주 >> 그죠. 아 이제 앞으로 조금만 세월이 흘려면 요런 목소리는 이제 못 들어. >> 요새 젊은 여자들이 암록강 실리 잘 부르기 어렵겠지. 그죠? 그래서 아직도 이렇게 지방에 이런 가수가 있는 거예.
잘 보르세요. 또 한번면 노래 소리가 들려. 나오니까 벌써 >> 데요. 내 목이 흘러가 오네 불에 무서 노래 맞은 밑에 그날 어느 세신을 성노같네 성모 이 설주 감사합니다.
지가 오는 길에 영나라는 기도 오늘 기속 참하라 내 서로이를 하여서 고향 항상 고향 아이고 >> 앵커를 우르시려면 여러분 함께 지셔야 됩니다. >> 네. >> 앵콜 뭐 >> 앵콜 >> 앵콜고 >> 앵콜 >> 앵콜은 다음에 >> 노래 잘 부르죠? >> 네. >> 암녹강할 때 녹자가 무슨 녹자야? >> 사슴 녹자야.
사슴이 물러 막 내려온다 해서 그게 삼 사슴이 물 먹는다는 뜻이야. 암녹강. 그죠? 근데 한강하면 너무 짧지. >> 네.
암녹강하니까 차라리 멋있잖아. >> 근데 전를 두니까 암녹강에 처녀들이 그 빨리 하는 모습이 보여. >> 사슴이 물 먹으른 내려오고 그죠? >> 오케이. 나는 나는 이래도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요.
예. 그동안에 신이 휴가 기간 동안에 이제 여기서 진행을 하면서요 시간을 딱 맞추려고 어 신께서 어 그동안에 노래 자락을 만들어 놓으셔서 진행하기가 좋았고요. 또 강려를 많이 해 놓으셔서 진행하기가 좋았습니다. 사이사이에 레벨을 드리면서이 시간을 맞추습니다.
이제 시님의 섭리 말씀을 위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레벨은 한 번에 다 묶어서 드리 한 번에 다 묶어서 드리는데 먼저 우리가 만남에 기쁨 레벨하고 지금 노래 레벨하고 해서 기쁨의 레벨로 이름을 지어서 한 방에 예 한꺼번에 드리겠습니다. >> 안 그러면 자꾸 실수를 해서 >> 예. 예. 그래 가지고 그걸 이제 만남일범 1조물을 드리고 노래 사랑에 합쳐서 1조물을 드여서 2조물을 함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 허경영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들과 오늘 하늘 만나. >> 네. 만나.
아니 얘는 왜 이게 잘 틀릴까? 이거 >> 아니 내가 없으면 안 틀려. 한 번도. >> 내가 있으면 틀려. >> 예.
다시 할게요. >> 허경영 시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노래하신 분들과 오늘 한국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상담비를 내고도 못 오시는 천사들과 정해원 동록과 정해하신 천사들과 새로운 무신 분을 모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이조무 달라. 네 별 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축복 백국명태 건축금 새로우신 분을 매시고 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3조무 돌아가라 빠졌네요.
허경양영양 신리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오늘 유튜브 보시는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2천왕무 돌아가라 고정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지금 하늘에 들어오신 천사들과 천사들의 가족과 천사들의 조상에게 레벨 1조 달아가라 천사를 내릴 속에는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이 모든 것은 천사들의 믿음대로 될지어다. 오늘도 허경영 신의 암몬 에너지는 천사들을 듣고 계십니다. 허경영 신리께서는 항상 천사들과 함께 하시고 계십니다. 허경양 신인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소원하는 모든 것은 다 이루어져라.
서영 신님 이름으로 명하노니 천사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질병은 다 떠나라. 네. 이제 다음은 신인의 창군 천사들을 감상하시겠습니다. >> 천군 천사들 음악.
예. 어,요 >> 이제 끝으로 >> 이제 끝입니다. 두개의 모스크마에 동전보다도 렸다. 아름다운 비의 이국적인 러시아리의 단풍이 들 때 나는 하늘공 천사들과 함께 달가는 아름다운 동화강변을 걸으며 시키의 시를 쉽구나 다 사랑하는 공천사들이여를 타고 공화당과 해란강장변을 달려 연애주 벌판한 조언과 동에 바다가 보이는 아바로스를 거쳐 백두산 정백산 맥태백산맥의 붉은 단풍 풍선을 달려 금강산 고령산까지 단숨에 달려가 지상군 내 예루살렘 성에서 아무 천사들을 만나고 싶구나.
나 사랑하는 천천사들이여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광산 중에서도 광산인 세 예루살렘 성하늘은 내가 전 이스라엘 광야에서 목말랐던 예루살렘 성보다 너무나 아름답구나. 그곳에서 꿈에서 오는 광천수를 하는 기원하시고 싶다. 사랑하는 천사들이여 하늘 천사들은 금수강사에 황천수를 먹고 단풍을 구경하고 있으니 어디에도 없는구나 버려나라 백천국 하늘사들이 네. 이제 신께서 직접 주시는 예배를 받으시겠습니다.
전국에서 우리이 앞으로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 병 다 고쳐지고 레벨 3천 들어라. 아이고, 오늘 참 제 나이가 더 오디 약속이 있어서 좀 알겠죠? >> 네. >> 어, 갔다가 와야 되니까 이제 끝났나? 예. 끝났는데 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