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6 291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

2023.02.26 291 The Wisdom of Huh Kyung Young. Navigating Life’s Challenges and the Era of Immortality

시간 관념:
‘카이로스’ 시간(무한대 시간)을 가지므로 나이를 먹지 않음.
인간의 한정된 시간 관념과 다름.
다른 별에서의 활동:
우주 362무 8천8백불 개의 인간 거주 별에 방문.
‘해인 시대’에만 나타남: 문자와 인터넷이 구축된 문명화된 시대에만 나타나 활동.

dv 건강 관리 및 지혜로운 삶: 뼈 건강, 마음 관리,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지혜로운 처세술 설법(說法)

  • 천사의 역할과 권능: 신(神)이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며 지구와 다른 별들에서 활동하는 방식 설명
  • 사업 운영 및 사춘기 자녀 교육: 가게 운영의 풍수지리적 팁과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법 제시
  • 본 강연은 신의 하늘궁 강연의 일부로, 특정 기술 스택이나 개발 환경을 필요로 하지 않음.
  • 강연의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신의 사상과 용어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할 수 있음.
  1. 건강 관리 및 지혜로운 삶
  • 뼈 건강 관리:
    • 골다공증의 다섯 가지 원인 인지: 대수술 경험, 편식 등.
    • 칼슘제 과다 섭취 주의: 혈액 석회화 및 중풍 위험 증가.
    • 멸치 섭취 권장: 하루 다섯 마리 멸치 섭취로 심장과 뼈 건강 동시 관리.
  • 마음 관리:
    • 항상 기쁜 마음 유지: 연애하는 기분으로 여성 호르몬 분비 촉진, 뼈 튼튼하게 유지.
    • 긍정적인 마음가짐: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은 한 구멍에서 나오므로 마음 관리 중요.
  • 지혜로운 처세술:
    • 어리석은 척하기: 혼란스러운 시기에는 똑똑한 척보다 어리석은 척하는 것이 생존에 유리 ,.
    • 공자의 처세술: 때가 아니면 물러나 몸을 보존하는 지혜.
    • 노태우의 ‘어리석을 우(愚)’: 어리석음이 오히려 자신을 보존하는 지혜가 될 수 있음 ,.
    • 강태공의 낚시: 때를 기다리며 어리석은 척하는 지혜 ,.
    • 대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불교의 가르침 명심 ,.
  1. 천사의 역할과 권능
  • 천사의 존재:
    • 허경영 신인은 무한대의 천사와 대천사를 거느림.
    • 백궁에도 천사가 존재하지만, 허경영만이 무한대 천사를 분양할 수 있는 권리 가짐 ,.
    • 허경영 지지자 주변에는 천사가 바글바글하며, 가족들이 천사를 보냄.
  • 시간 관념:
    • ‘카이로스’ 시간(무한대 시간)을 가지므로 나이를 먹지 않음.
    • 인간의 한정된 시간 관념과 다름.
  • 다른 별에서의 활동:
    • 우주 362무 8천8백불 개의 인간 거주 별에 방문.
    • ‘해인 시대’에만 나타남: 문자와 인터넷이 구축된 문명화된 시대에만 나타나 활동.
  1. 사업 운영 및 사춘기 자녀 교육
  • 가게 운영 풍수지리:
    • 기문 방향 피하기: 귀신이 드나드는 ‘기문’ 방향(남서쪽)에 카운터나 쓰레기통 두지 않기.
    • 밝은 물건 배치: 기문 방향에는 밝고 화려한 물건이나 꽃 장식 배치 ,.
    • 통유리 창문 커튼: 백화점처럼 창문이 없거나 커튼을 쳐서 고객의 시선이 외부로 향하지 않도록 함.
    • 편안한 의자 지양: 고객이 너무 오래 머물지 않도록 불편한 의자 배치하여 회전율 높이기.
    • 천장 인테리어 최소화: 고객의 시선이 제품에 집중되도록 천장을 화려하게 꾸미지 않음.
  • 사춘기 자녀 교육:
    • ‘항복 귀신’ 실천: 부모가 자녀에 대한 욕심과 기대를 항복받고, 자녀 스스로 극복하도록 지켜보기.
    • 어리석은 척 소통: 자녀에게 배우려는 자세로 다가가 소통의 물꼬 트기.
    • 자녀의 문화를 이해: 자녀의 관심사(노래, 게임 등)에 관심을 보이며 함께 참여.
  1. 축지법 및 직장 생활의 지혜
  • 축지법의 의미:

    • 허경영 신인은 실제 영적인 축지법을 사용.
    • 일반인은 마음의 축지법을 활용: 일을 즐겁게 여기고 운동이라 생각하면 시간이 짧게 느껴짐.
  • 직장 생활의 지혜:

    • 직장을 헬스클럽으로 활용: 직장에서의 움직임을 운동으로 생각하고 즐겁게 활동.
    • 틈새 운동: 화장실 등 좁은 공간에서도 앉았다 일어서기, 푸쉬업 등 운동 활용.
  • 건강 관리 오류:

    • 칼슘제 과다 섭취: 혈관 석회화 및 중풍 위험 증가.
    • 해결: 멸치 등 자연식품으로 칼슘 보충 권장.
  • 사업 운영 오류:

    • 기문 방향에 카운터 배치: 돈이 모이지 않고 도둑이 들 수 있음.
    • 해결: 카운터는 돈이 잘 들어오는 방향(경상도 부산 쪽)에 배치.
    • 통유리 창문 방치: 고객의 시선이 외부로 분산되어 매상 감소.
    • 해결: 커튼이나 블라인드를 쳐서 시선 집중 유도.
  • 사춘기 자녀 교육 오류:

    • 지나친 간섭 및 기대: 자녀의 반항심을 키우고 문제점을 악화시킬 수 있음 ,.
    • 해결: 부모가 먼저 ‘항복 귀신’을 실천하고, 자녀의 문화를 이해하며 소통.
  • 하늘궁: 신의 강연이 진행되는 성지.

  • 신인: 허경영 신인을 지칭하는 용어로,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으로 만들 존재.

  • 대천사: 신(神)이 거느리는 무한대의 천사 중 하나로, 지지자 주변을 지키는 존재.

  • 불로유: 신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우유로, 썩지 않고 암흑 물질로 변하며 건강에 도움을 줌.

  • 축복/명패: 허경영 신인에게 받는 영적인 선물로, 질병 치유 및 운명 개선에 도움을 줌.

  • 카이로스 시간: 신(神)이 가지는 무한대의 시간으로, 인간의 유한한 시간과 대비됨.

  • 해인 시대: 문자와 인터넷이 발달하여 정보 확산이 용이한 시대로, 신(神)이 나타나는 시기.

  • 기문: 풍수지리에서 귀신이 드나드는 문을 의미하며, 가게 운영 시 피해야 할 방향.

  • 항복 귀신: 자기 마음을 조절하고 굴복시키는 지혜로, 사춘기 자녀 교육에 필요한 부모의 자세.

  • 축지법: 신의 영적인 능력으로, 물리적인 거리를 단축시키는 것.일반인에게는 마음가짐을 통해 시간을 단축하는 의미로 사용.

  • 고려장: 노인들을 요양원에 보내는 현실을 빗대어 표현한 용어.

  • 무료 급식 후원: 허경영 신인은 서울 시내 노인들에게 고급 도시락, 떡, 과일 등을 제공하는 무료 급식 사업 진행.

    • 위생적이고 영양가 있는 도시락 제공으로 노인들의 식사 해결에 도움.
  • 불로유 체험 사례:

    • 피 멈춤, 습진 완화, 코로나 완쾌, 혀 통증 완화, 대상포진 완쾌 등 다양한 치유 사례 보고.
  • 가게 광채 체험 사례:

    • 신의 축복으로 트럭 가게에 광채를 넣은 후 손님이 눈에 띄게 증가.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지록위마 (指鹿爲馬): [Calling a Deer a Horse (Deliberate Misrepresentation, Authoritarian Deception, Reality Distortion)]
분석 행위 (焚書坑儒): [Burning Books and Burying Scholars (Suppression of Dissent, Intellectual Purge, Cultural Annihilation)]
처세술 (處世術): [Art of Living in the World (Practical Wisdom, Social Acumen, Strategic Conduct)]
기우불가급야 (其愚不可及也): [His Folly Cannot Be Reached (Unfathomable Simplicity, Strategic Naivete, Profound Humility)]
대지불이 (大智不愚): [Great Wisdom is Not Foolishness (Paradoxical Sagacity, Enlightened Simplicity, Profound Insight)]
항복귀심 (降伏其心): [Subduing One’s Own Mind (Self-Mastery, Inner Discipline, Emotional Regulation)]
생장염장 (生長斂藏): [Birth, Growth, Harvest, Storage (Cosmic Cycle, Natural Progression, Universal Law)]
카이로스 (Kairos): [Opportune Time (Divine Timing, Propitious Moment, Qualitative Time)]
해인 시대 (海印時代): [Era of the Sea Seal (Epoch of Enlightenment, Period of Revelation, Time of Universal Truth)]
기문 (鬼門): [Ghost Gate (Inauspicious Direction, Demonic Portal, Unfavorable Alignment)]
고려장 (高麗葬): [Goryeo Burial (Abandonment of the Elderly, Institutionalized Neglect, Societal Disregard)]
축지법 (縮地法): [Shrinking the Ground (Spiritual Shortening of Distance, Mental Transposition, Accelerated Progress)]

성산(聖山)-(성(聖)-holy, 산(山)-mountain)
성지(聖地)-(성(聖)-holy, 지(地)-land)
영지(靈地)-(영(靈)-spiritual, 지(地)-land)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대천사(大天使)-(대(大)-great, 천사(天使)-angel)
골다공증(骨多孔症)-(골(骨)-bone, 다공(多孔)-porous, 증(症)-disease)
편식(偏食)-(편(偏)-biased, 식(食)-eating)
중풍(中風)-(중(中)-strike, 풍(風)-wind/stroke)
관상동맥(冠狀動脈)-(관상(冠狀)-coronary, 동맥(動脈)-artery)
분석행위(焚書坑儒)-(분서(焚書)-burning books, 갱유(坑儒)-burying scholars)
지록위마(指鹿爲馬)-(지(指)-point, 록(鹿)-deer, 위(爲)-as, 마(馬)-horse)
처세술(處世術)-(처세(處世)-conduct in life, 술(術)-art)
공중부양(空中浮揚)-(공중(空中)-mid-air, 부양(浮揚)-levitation)
축지법(縮地法)-(축지(縮地)-shrinking land, 법(法)-method)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insight)
어리석을 우(愚)-(우(愚)-foolish)
문민정부(文民政府)-(문민(文民)-civilian, 정부(政府)-government)
무사일생(無事一生)-(무사(無事)-no trouble, 일생(一生)-lifetime)
대견지혜(大見智慧)-(대견(大見)-great insight, 지혜(智慧)-wisdom)
불이(不二)-(불(不)-not, 이(二)-two)
기우불가급야(其愚不可及也)-(기우(其愚)-his foolishness, 불가급(不可及)-cannot be reached, 야(也)-particle)
천군천사(天軍天使)-(천군(天軍)-heavenly army, 천사(天使)-angel)
합기도(合氣道)-(합(合)-harmony, 기(氣)-energy, 도(道)-way)
무술(武術)-(무(武)-martial, 술(術)-art)
체력단련(體力鍛鍊)-(체력(體力)-physical strength, 단련(鍛鍊)-training)
무식(無食)-(무(無)-no, 식(食)-food)
위생적(衛生的)-(위생(衛生)-hygiene, 적(的)–al)
생장염장(生長斂藏)-(생(生)-birth, 장(長)-growth, 염(斂)-harvest, 장(藏)-storage)
추수심판(秋收審判)-(추수(秋收)-autumn harvest, 심판(審判)-judgment)
카이로스(カイロス)-(카이로스(カイロス)-Kairos)
플라방(플라방)-(플라방-flamboyant)
종교단체(宗敎團體)-(종교(宗敎)-religion, 단체(團體)-organization)
해인시대(海印時代)-(해인(海印)-sea seal, 시대(時代)-era)
언어도단(言語道斷)-(언어(言語)-language, 도단(道斷)-cut off)
기문(鬼門)-(귀(鬼)-ghost, 문(門)-gate)
음지(陰地)-(음(陰)-yin, 지(地)-place)
양기(陽氣)-(양(陽)-yang, 기(氣)-energy)
고가(高價)-(고(高)-high, 가(價)-price)
저가(低價)-(저(低)-low, 가(價)-price)
주역(周易)-(주(周)-Zhou, 역(易)-I Ching)
배서(拜書)-(배(拜)-bow, 서(書)-document)
로테이션(로테이션)-(로테이션-rotation)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고아(孤兒)-(고(孤)-orphan, 아(兒)-child)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항복귀심(降伏其心)-(항복(降伏)-subdue, 귀심(其心)-one’s mind)
고려장(高麗葬)-(고려(高麗)-Goryeo, 장(葬)-burial)
요양원(療養院)-(요양(療養)-recuperation, 원(院)-institution)
지자체(自治體)-(자치(自治)-self-governing, 체(體)-body)
암흑물질(暗黑物質)-(암흑(暗黑)-dark, 물질(物質)-matter)

성산 성지 우주 영지 [Holy Mountain, Sacred Ground, Cosmic Sanctuary]
지상 천년 낙원 [Earthly Millennium Paradise]
대천사 [Archangel]
불로 [Elixir of Immortality]
골다공증 [Osteoporosis]
편식 [Picky Eating / Imbalanced Diet]
중풍 [Stroke]
불구자 [Disabled Person]
혈관 [Blood Vessels]
석회 [Calcification]
관상동맥 [Coronary Artery]
지혜 [Wisdom]
어리석음 [Folly / Ignorance]
분석행위 [Burning of Books and Burying of Scholars]
지록위마 [Calling a Deer a Horse / Deliberate Misrepresentation]
처세술 [Art of Living / Statesmanship]
공중부양 [Levitation]
축지법 [Teleportation / Accelerated Movement Technique]
기우 불가 급야 [Folly is Unattainable / The Difficulty of Feigning Ignorance]
대견 지혜 [Great Wisdom]
대지 불이 [Great Wisdom is Not Different from Folly]
문민 정부 [Civilian Government]
군사 정부 [Military Government]
무사일생 [Peaceful Life / Untroubled Existence]
구사 [Survival / Escape from Danger]
강태공 [Jiang Ziya / Master Strategist]
천하를 도모하다 [To Scheme for World Domination]
경천동지 [World-Shaking / Earth-Shattering]
암흑 물질 [Dark Matter]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카이로스 시간 [Kairos Time / Opportune Time]
플라방 [Tightrope Walker / Performer on a Narrow Path]
생장염장 [Cycle of Birth, Growth, Harvest, and Storage]
추수 심판 [Harvest Judgment]
안티 [Antagonist / Opponent]
독사 [Poisonous Snake / Malicious Person]
항복 귀신 [Subduing One’s Own Mind / Self-Control]
전생의 업보 [Past Life Karma]
본능 [Instinct]
고려장 [Goryeojang / Abandonment of the Elderly]
요양원 [Nursing Home]
무상 [Transience / Impermanence]
기문 [Ghost Gate / Unfavorable Direction]
풍수 [Feng Shui]
고가 [High-Priced]
저가 [Low-Priced]
통유리 [Full-Pane Glass Window]
해인 시대 [Era of Cosmic Seal / Era of Enlightenment]
언어도단 [Absurdity / Nonsense]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으로, 때로는 어리석은 척하는 것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혜롭게 살아남는 방법임을 강조합니다.

  1.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 지혜는 때로는 어리석은 척하는 것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혜롭게 살아남는 방법임을 강조한다.

1.1. 지혜와 어리석음의 차이
지혜는 남을 따라갈 수 있지만, 어리석음은 따라갈 수 없다
지혜로운 것은 누구나 남의 생각을 따라갈 수 있으나, 어리석은 척하는 것은 따라가기 어렵다.

1.2. 진시황제의 지록위마와 분석갱유
진시황제의 지록위마 사례
진시황제는 사슴을 말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부정하는 신하들을 모두 죽였다.
이는 진시황제의 말이 곧 법임을 증명하고, 그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들을 제거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었다.
이 상황에서 진시황제의 의도를 간파하고 사슴을 말이라고 대답한 신하들만 살아남았다.
진시황제는 콩을 팥이라고 해도 팥이라고 대답하는 신하를 원했으며, 그렇지 않은 자들은 죽였다.
분석갱유의 이유
진시황제는 의약 서적을 제외한 모든 책을 불태웠는데, 이는 똑똑한 자들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공부한 자들이 전쟁터에 나가지 않고 뒤에서 장군들을 조종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다.

1.3. 어리석은 척하는 지혜
혼란기에 살아남는 방법
영리한 것도 좋지만, 어리석은 척해야 혼란기에 살아남을 수 있다.
공자의 처세술
공자는 때가 아니면 물러나고, 뜻대로 되지 않으면 다른 나라로 가는 등 어리석은 척하며 몸을 보존했다.
이는 유학자들이 배운 중요한 처세술이다.
허경영의 처세술
허경영은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지자 조용히 공중부양, 축지법, 불로불사를 하며 어리석은 척하고 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난이도
지혜는 누구나 따라할 수 있지만, 어리석은 척하는 것은 따라하기 어렵다.
진시황제 앞에서 사슴을 말이라고 말하기 어려운 것처럼, 어리석은 척하는 지혜를 가지기는 어렵다.

1.4. 노태우 대통령의 사례
‘어리석을 우(愚)’ 자를 이름에 가진 노태우
노태우는 항상 전두환을 따랐으며, 문민 정부를 만들어 군사 정부를 기술적으로 넘겨주었다.
그의 이름에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는 것은 크게 어리석은 자라는 의미로, 부모의 지혜로운 작명이었다.
어리석음의 중요성
노태우는 어리석은 척함으로써 무사히 일생을 보낼 수 있었다.
이러한 어리석음은 남을 따라 할 수 없는 귀신 같은 사람이나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1.5. 강태공의 사례
낚시를 들고 어리석은 척한 강태공
강태공은 때가 아닐 때 낚시를 들고 앉아 어리석은 척하며 천하를 도모했다.
아무도 그를 죽이려 하지 않았고, 조용히 생각할 기회를 얻어 다시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1.6.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大智不愚)
불교의 가르침
불교에서는 ‘대지불이(大智不異)’ 즉,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어리석음
허경영이 우유를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먹으라고 하는 행동은 어리석어 보일 수 있다.
하늘에서 온 지혜
큰 지혜는 하늘에서 온 지혜로,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이는 ‘기우불가급야(其愚不可及也)’ 즉, 어리석기가 매우 어렵다는 말과 같은 의미이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지혜로운 삶의 방식
    허경영은 무한한 권능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가르침은 지혜로운 삶과 건강, 그리고 사업 성공에 이르는 다양한 방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준다.

2.1. 허경영의 천사 및 시간 개념
무한대의 천사
허경영은 백궁에서 무한대의 천사와 대천사를 데리고 왔으며, 이는 그만이 가진 권능이다.
그는 천사를 분양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며, 우주 은하계의 무한대 대천사가 그를 지키고 있다.
백궁 사람과 천사의 차이
백궁 사람들은 지능이 뛰어나지만,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대천사를 가지고 있어 백궁 사람들과 다르다.
지지자 주변의 천사
허경영과 친하거나 지지하는 사람들 주변에는 천사들이 많으며, 그들을 지키고 가족들에게도 천사를 보낸다.
백궁에 간 사람들도 천사 모습으로 나타나며, 이는 영혼의 모습이다.
시간 개념의 차이
허경영은 ‘카이로스’라는 무한대의 시간을 가지고 있어 나이를 먹지 않으며, 지구와 다른 별을 오갈 수 있다.
인간은 한정된 시간 관념에 갇혀 있지만, 허경영은 시간을 창조하는 존재이다.

2.2. 허경영의 사회 활동과 영향력
무료 도시락 나눔
허경영은 한 달에 1억 원 이상을 들여 서울역 노인들에게 고급 도시락과 떡, 과일, 빵 등을 제공한다.
이는 위생적이고 영양가 있는 식사를 제공하여 노인들의 건강을 돕는다.
무료 급식의 변화
과거의 무료 급식은 비위생적이었으나, 허경영은 도시락으로 방식을 바꿔 위생 문제를 해결했다.

2.3. 사업 성공을 위한 풍수지리 지혜
기문 방향 관리
가게의 남서쪽은 귀신이 드나드는 ‘기문’ 방향이므로, 돈 받는 카운터를 두면 안 된다.
기문 방향에는 밝고 화려한 물건이나 꽃장식을 두어 귀신이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허경영 사진을 걸어두면 기문 방향을 막을 수 있다.
쓰레기통은 양기가 있는 곳에 두어야 하며, 음지인 기문 방향에 두면 냄새가 나고 세균이 생긴다.
물건 진열과 인테리어
기문 방향에는 화려하고 밝은 색깔의 물건을, 다른 곳에는 어두운 색깔의 물건을 진열해도 괜찮다.
고가품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향에, 저가품은 다른 곳에 두어야 한다.
통유리 가게는 반드시 커튼을 쳐야 한다. 백화점은 창문이 없어 낮밤 구분이 안 되게 하여 고객이 시간에 쫓기지 않게 한다.
너무 안락한 의자는 고객의 회전율을 낮추므로 피해야 한다.
건물 내 가게 위치
빌딩 내에서도 기문 방향에 있는 가게는 피해야 한다.
기가 좋은 곳에 가게를 얻어야 돈을 모을 수 있다.
천장 높이와 장식
백화점은 천장이 높지 않으며, 천장이 높으면 고객의 시선이 분산되어 물건에 집중하지 못한다.
성당처럼 천장이 화려하면 관광객들이 천장만 보게 되므로, 가게에서는 시선을 뺏는 장식을 피하고 제품에 집중하게 해야 한다.

2.4. 축지법과 긍정적인 마음가짐
진정한 축지법의 의미
허경영이 실제로 사용하는 축지법은 인간에게 가르쳐 줄 수 없는 권능이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축지법은 긍정적인 마음가짐으로 시간을 축제처럼 느끼는 것이다.
직장을 헬스클럽으로 활용
직장에서 즐겁게 일하고 운동이라고 생각하면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건강도 좋아진다.
직장을 헬스클럽처럼 활용하면 거리가 짧아 보이고, 만보기를 차고 더 많이 움직이게 된다.
부정적인 태도의 결과
불평불만하는 사람은 구제불능이며, 하늘은 그런 사람을 질병으로 도태시킨다.

2.5. 사춘기 자녀 교육과 부모의 역할
항복귀신(降伏其心)
사춘기 자녀를 다루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항복귀신’을 실천해야 한다.
청소년은 항복귀신이 없으므로, 부모가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이나 욕심을 항복해야 한다.
자녀와의 소통
부모는 자녀에게 어리석은 척하며 다가가야 한다.
자녀의 관심사에 대해 배우려는 태도를 보이면, 자녀는 어른이 된 것처럼 느끼고 반항심이 줄어든다.
게임이나 노래 등 자녀의 문화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통해 소통의 물꼬를 터야 한다.
부모의 어리석은 척
부모가 먼저 자신을 항복받고, 자녀에게 친구처럼 다가가 모르는 것을 물어보면 자녀는 어른스러워진다.
이는 자녀가 부모를 불쌍하게 여기고 보호하려는 마음을 갖게 하여 사춘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2.6. 고려장과 요양원 문제
현대판 고려장, 요양원
현대의 요양원은 고려 시대의 고려장과 같으며, 한 번 들어가면 죽기 전에는 나오기 어렵다.
자녀들은 부모를 요양원에 보내는 것이 경제적, 현실적으로 이득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지자체의 요양원 통제
요양원 수가 늘어날수록 지자체의 예산이 노인 복지에 과도하게 지출되므로, 지자체들은 요양원 허가를 통제하고 있다.
앞으로는 요양원에 들어가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다.

2.7. 허경영의 불로유와 치유 사례
불로유의 치유 효과
허경영의 불로유는 피를 멈추게 하고, 피부 습진을 치료하며, 면역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치유 효과를 보인다.
혀를 씹었을 때 불로유를 입에 머금으면 통증이 완화되고 잇몸 건강에도 좋다.
대상포진 완치 사례
캄보디아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렸을 때 허경영 이름을 써놓자 하루 만에 물집이 사라지고 완치되었다.
파킨슨병 및 암 환자 회복 사례
파킨슨병과 암으로 삶을 포기했던 78세 부인이 불로유 사진을 보고 일주일 만에 살이 찌기 시작하고, 2주 후에는 활력을 되찾았다.
추러스 트럭의 매출 증가 사례
3년 동안 손님이 없던 추러스 트럭에 허경영의 축복으로 광채를 넣자, 한 달 만에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2.8. 허경영의 권능과 미래
불로화 시대의 시작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물이나 우유 등 모든 물질이 썩지 않고 암흑 물질로 변하는 ‘불로화 시대’가 시작되었다.
그의 이름에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있어 주변의 물질을 변화시킨다.
허경영 관련 물품의 효과
허경영의 팬티나 사진이 붙은 옷은 몸의 이상이나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것으로, 때로는 어리석은 척하는 것이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는 지혜로운 처세술임을 강조합니다.

  1. 지혜로운 처세술: 어리석음의 중요성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음: 때로는 어리석은 척하는 것이 위기를 극복하고 살아남는 지혜로운 방법임.
    진시황제의 지록위마: 황제의 말을 따르지 않는 똑똑한 신하들을 제거하고, 어리석은 척하며 순종하는 자들만 살려둠.
    공자의 처세술: 때가 아니면 물러나 어리석은 척하며 몸을 보존하는 것이 중요함.

  2. 허경영의 권능과 불로유
    무한한 천사 보유: 허경영은 무한대의 대천사와 일반 천사를 거느리며, 천사를 분양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불로유의 효능: 허경영의 이름이 담긴 불로유는 물질을 암흑 에너지로 변화시켜 상하지 않게 하며, 질병 치료에도 효과가 있음.
    다양한 치유 사례: 불로유를 통해 피가 멈추고, 습진이 낫고, 코로나와 대상포진이 완치되는 등 여러 치유 사례가 보고됨.

  3. 사춘기 자녀 교육과 소통의 지혜
    부모의 항복기심: 부모가 자녀에 대한 욕심과 기대를 내려놓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함.
    어리석은 척하는 소통: 부모가 자녀에게 어리석은 척하며 자녀의 문화를 배우려 노력하면, 자녀는 어른이 된 듯한 책임감을 느끼고 반항심이 줄어듦.
    자녀와의 문화 공유: 자녀의 관심사(노래, 게임 등)에 함께 참여하며 소통의 물꼬를 트는 것이 사춘기를 극복하는 데 도움 됨.

  4. 생활 속 지혜와 건강 관리
    뼈 건강 관리: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편식하지 않고, 칼슘제를 과도하게 섭취하면 혈액이 굳을 수 있으므로 멸치 등 음식으로 보충해야 함.
    직장을 헬스클럽처럼: 일을 즐겁게 여기고 운동이라 생각하면 시간이 짧게 느껴지고 건강에도 좋음.
    가게 운영 풍수: 카운터 위치, 창문 커튼, 안락하지 않은 의자 배치 등 풍수지리를 활용하여 매상을 올릴 수 있음.

허경영 하늘궁 강연의 주요 내용은? 허경영은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철학을 강조하며, 인생의 어려움 속에서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과 ‘불로유’와 같은 권능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 이는 현실적인 문제 해결과 영적인 깨달음을 동시에 추구하는 독특한 관점을 제시합니다.

  1. 하늘궁 행사 소개 및 허경영의 지혜로운 삶의 방식
    하늘궁은 우주 영지로서, 이곳에 오면 운명이 변화하며, 허경영 신인은 세계 통일을 목표로 지상 천국을 만들고자 한다.

1.1. 하늘궁 행사 및 방문객 환영
하늘궁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이자 우주 영지이다.
이곳을 밟으면 사람들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한다고 한다.
허경영 신인은 세계 통일을 통해 지상 천년 낙원을 만들고자 한다.
291회 하늘궁 행사를 통해 이러한 목표를 추구한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과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님 등 해외 방문객들이 화분을 봉헌했다.
이태훈 대천사님과 김명화 대사님이 대신 화분을 올렸다.

1.2. 건강 관리와 삶의 지혜
젊음을 유지하고 활기찬 삶을 살아야 한다.
맥이 빠져 늘어지는 것은 좋지 않으며, 항상 기뻐하고 연애하는 기분을 유지해야 여성 호르몬이 잘 나온다.
여성 호르몬은 뼈를 튼튼하게 하여 넘어질 때 부상을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뼈 건강 관리의 중요성
대수술을 받았거나 편식하는 사람들은 뼈가 약해지기 쉽다.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고 부축해 줄 사람도 없으므로, 뼈를 항상 관리해야 한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 뼈를 강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영양 섭취의 위험성
칼슘제와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액에 석회가 끼어 혈관이 딱딱해지고 중풍을 유발할 수 있다.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멸치 다섯 마리 정도를 씹어 먹는 것이 좋다.
음식으로 칼슘을 보충하는 것이 약품으로 섭취하는 것보다 안전하다.
마음 관리의 중요성
나쁜 마음과 좋은 마음은 모두 한 구멍에서 나오므로,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한다.
하늘궁 에너지를 통해 몸이 좋아지므로, 항상 웃고 기뻐해야 한다.

1.3.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철학
지혜와 어리석음의 차이
지혜는 남의 것을 따라갈 수 있지만, 어리석음은 따라갈 수 없다.
진시황제의 ‘지록위마(指鹿爲馬)’ 사례
진시황제는 사슴을 말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부정하는 신하들을 모두 죽였다.
이는 황제의 말이 곧 법임을 증명하려는 고도의 지략이었다.
진시황제는 똑똑한 자들을 싫어하여 의약 서적을 제외한 모든 책을 불태우는 ‘분서갱유(焚書坑儒)’를 단행했다.
이는 공부한 자들이 전쟁에 나가지 않고 뒤에서 장군들을 조종하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겼기 때문이다.
진시황제는 영리했지만, 사람을 많이 죽여 일찍이 황제 자리에서 쫓겨났다.
이는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며, 내쫓는 것이 옳다는 교훈을 준다.
공자의 처세술
공자는 때가 아니면 물러나고, 어리석은 척하며 몸을 보존했다.
이는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남는 지혜로운 방법이다.
허경영의 처세술
대통령 선거에서 떨어진 후 조용히 공중부양, 축지법, 불로유 등을 통해 어리석은 척하며 때를 기다린다.
이는 ‘기지가 급야(其知可及也), 기우 불가급야(其愚不可及也)’ 즉 ‘지혜는 따라 할 수 있지만, 어리석음은 따라 할 수 없다’는 공자의 말과 일맥상통한다.
노태우 대통령의 사례
노태우는 이름에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어 항상 전두환을 따랐고, 문민 정부로 정권을 이양하는 ‘어리석은’ 선택을 했다.
이러한 ‘어리석음’ 덕분에 그는 무사히 생을 마칠 수 있었다.
부모가 자식에게 ‘크게 어리석어야 살아남는다’는 지혜를 이름에 담아준 것이다.
강태공의 사례
강태공은 때가 아닐 때 낚시를 들고 앉아 어리석은 척하며 천하를 도모했다.
이는 욕심 없는 사람으로 위장하여 기회를 얻는 지혜로운 처세술이다.
‘대지불이우(大智不愚)’의 의미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는 뜻으로, 허경영 신인의 행동이 어리석어 보일 수 있지만 실제로는 큰 지혜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는 상상도 못 할 큰일이 진행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예를 들어, 우유를 불로유로 만들어 먹으라고 하는 것이 어리석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하늘에서 온 큰 지혜이다.

  1. 허경영의 권능과 천사, 그리고 우주적 존재
    허경영 신인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있으며,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카이로스 시간을 살아 다른 별에도 동시에 존재하며 인류를 돕는다.

2.1. 허경영의 권능과 천사
허경영 신인의 권능
허경영 신인의 말과 행동은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큰 지혜에서 비롯된다.
예를 들어, 이쁜 여자만 보면 오래 걸리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도 실제로는 젊음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이는 ‘대지불이우’와 ‘기우불가급야’의 의미를 이해해야 한다.
천사의 존재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신인은 백궁에서 무한대의 대천사와 일반 천사를 데리고 왔다.
다른 백궁 사람들은 천사를 줄 권리가 없지만, 허경영은 무한대 분양이 가능하다.
무한대 대천사는 우주 은하계 36억 8800만 불을 지키며, 백궁에서도 신인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들로부터 신인을 보호한다.
백궁 사람들은 지능이 뛰어나지만,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허경영 신인 주변에는 천사들이 바글바글하며, 지지자들의 가족들도 천사를 보낸다.
백궁에서 온 영혼들은 천사 모습처럼 나타나며, 영상 매체를 통해 볼 수 있다.
허경영은 무한대의 축복과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어, 손짓 한 번으로 사람의 힘을 빼거나 에너지를 줄 수 있다.
허경영은 합기도 9단, 정도술 8단 등 무술 고수이지만, 영적인 능력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므로 무술을 쓸 일이 없다.

2.2. 허경영의 자선 활동과 감정
허경영의 감정적 특성
어릴 때부터 눈물이 많고 감정이 예민하며, 남의 것을 욕심낸 적이 없다.
오히려 남에게 못 줘서 안달하는 성격이다.
무료 급식 활동
매달 1억 원 이상을 들여 서울 시내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나눠주고 있다.
도시락은 고급스럽고, 떡, 과일, 물, 빵 등 5가지 품목으로 구성되며, 매일 메뉴가 바뀐다.
이는 비위생적인 기존 무료 급식과 달리, 노인들이 집이나 공원에서 따뜻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도시락 하나로 노인 부부가 하루를 보낼 수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허경영은 22살 때부터 서울역에서 없는 사람들을 도왔으며, 비위생적인 퍼주기 방식의 문제점을 깨닫고 도시락으로 바꿨다.

2.3. 허경영의 우주적 시간관과 다른 별에서의 활동
허경영의 시간관
허경영은 지구의 시간과 다른 ‘카이로스’ 시간을 살아 시간이 무한대이며, 나이를 먹지 않는다.
인간은 한정된 시간 관념에 갇혀 허경영이 여러 별을 다닐 수 있을지 의문을 갖지만, 허경영은 시간의 창조자이므로 제약을 받지 않는다.
다른 별에서의 활동
허경영은 다른 별에도 방문하여 지구와 동일한 증거와 증명(천사, 축복, 광채, 불로유 등)으로 권능을 행한다.
지구에서 천만 명을 백궁으로 올려보낸 후 다른 별로 이동하며, 200년 후에는 지구인들이 허경영의 말을 더 잘 듣게 될 것이다.
불로유의 효능도 허경영의 영향력 아래 있으며, 필요에 따라 효능을 없앨 수도 있다.
하늘궁은 허경영 혼자 몇 년 만에 만들었으며, 이는 일반인이 천년 걸릴 일을 신속하게 해낸 것이다.
허경영은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돈을 하늘에만 쓰고 남는 돈은 무료 급식에 사용한다.
허경영은 인간이 사는 별이 위태롭고 ‘해인 시대’에 접어들었을 때 나타난다.
철기 시대나 문자가 없는 별에는 가지 않는다.
인터넷이 구축되고 언어도단(말이 안 통하는 혼란)의 시대에 나타난다.

  1. 생활 속 지혜와 풍수지리
    허경영은 가게 운영과 같은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풍수지리적 지혜를 제공하며, 불경기를 이겨낼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3.1. 가게 운영을 위한 풍수지리적 지혜
기문(鬼門) 방향의 활용
기문은 귀신이 드나드는 문으로, 남서쪽과 북동쪽에 해당한다.
기문 방향에 돈 받는 카운터를 두면 도둑이 들거나 돈이 남지 않는다.
카운터는 돈이 많이 들어오는 방향(경상도 부산 쪽, 서울 쪽)에 두어야 한다.
기문 방향에는 밝은 물건이나 꽃 장식, 밝은 그림을 두어 귀신이 모이지 않게 해야 한다.
허경영 사진을 걸어두면 기문 방향의 나쁜 기운을 막을 수 있다.
쓰레기통은 기문 방향에 두지 말고, 양기가 있는 곳에 두어야 한다.
물건 진열 및 인테리어
기문 방향에는 화려하고 밝은 색깔의 물건을, 다른 곳에는 어두운 물건을 진열해도 괜찮다.
고가품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방향에, 저가품은 다른 방향에 두는 것이 좋다.
백화점은 창문이 없어 낮밤 구분이 안 되게 하여 고객이 시간에 쫓기지 않고 물건에 집중하게 한다.
가게의 통유리 창문은 커튼으로 가려야 한다.
손님들이 바깥 경치나 지나가는 사람을 보느라 물건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너무 안락한 의자는 손님이 오래 머물게 하여 회전율을 떨어뜨리므로 피해야 한다.
건물 내 가게 위치 선정
빌딩 내에서도 기문 방향에 있는 가게는 피해야 한다.
기가 모이는 곳에 가게를 얻어야 한다.
백화점의 풍수 활용
롯데백화점은 기문 방향에 특정 물건을 배치하고, 창문이 없으며, 1층만 천장이 높다.
천장이 너무 높거나 화려하면 고객의 시선이 분산되어 물건에 집중하지 못하게 된다.
성당의 화려한 천장을 보느라 예배에 집중하지 못하는 관광객과 같다.
오직 제품에만 시선이 가도록 인테리어를 해야 한다.
불경기 극복을 위한 지혜
이러한 지혜를 활용하여 가게를 복 밭으로 만들어 불경기를 이겨내야 한다.

  1. 축지법과 사춘기 자녀 교육, 그리고 고려장
    허경영은 실제적인 축지법과 마음의 축지법을 설명하고,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방법, 그리고 현대판 고려장인 요양원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4.1. 축지법의 의미와 실천
허경영의 실제 축지법
허경영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이동하는 등 실제 축지법을 사용한다.
이는 허경영만이 할 수 있는 권능이며, 일반인에게 가르쳐 줄 수 없다.
옛 도사들의 축지법은 강이나 개천을 특수하게 건너는 것을 의미하며, 땅이 줄어드는 것은 아니다.
마음의 축지법
같은 노동이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하면 시간이 축제가 되어 짧게 느껴진다.
직장을 헬스클럽처럼 생각하고 즐겁게 일하면, 일하는 시간이 짧아지고 건강도 좋아진다.
예를 들어, 공장 안에서 걷는 것을 운동으로 생각하면 거리가 짧아 보이고, 더 많이 움직이고 싶어진다.
직장에서 화장실에 가서 푸시업이나 스쿼트 등 간단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허경영은 감옥에서도 좁은 공간에서 5만 가지 운동을 개발하여 건강을 유지했다.
억울하게 수감되었을 때도 로션 하나 바르지 않고 건강한 혈색을 유지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시간을 줄이고(축시), 거리를 가깝게 느끼게 하는(축지) 효과를 가져온다.
게으른 사람은 질병으로 도태될 수 있다.

4.2. 사춘기 자녀 교육과 ‘항복기심(降伏其心)’
사춘기 아이의 특징
사춘기 아이는 반항하고 삐뚤어질 수 있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와 본능에서 비롯된다.
아이마다 다양한 사춘기 양상이 나타나며, 이는 장래성을 보여주기도 한다.
부모의 ‘항복기심’ 자세
‘항복기심’은 자기 마음을 조절하고 굴복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청소년은 항복기심이 없으므로, 부모가 먼저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과 욕심을 항복시켜야 한다.
지나친 예방이나 간섭은 오히려 사춘기 문제점을 만들 수 있으므로, 아이가 스스로 극복하도록 지켜봐야 한다.
어리석은 척하며 소통하기
부모는 사춘기 자녀 앞에서 어리석은 척하며 소통해야 한다.
예를 들어, 자녀가 좋아하는 노래나 게임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면, 자녀는 어른이 된 듯한 책임감을 느끼고 반항심이 줄어든다.
아버지가 젊은 문화를 배우려 하면, 자녀는 아버지를 가르치면서 어른스러워진다.
꾸짖기보다는 알면서도 자꾸 물어보며 문화를 섞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가 어리석은 척하면 자녀는 부모를 불쌍하게 여기고 보호하려 한다.

4.3. 현대판 고려장, 요양원 문제
요양원의 현실
현대 사회의 요양원은 고려 시대의 ‘고려장’과 같다.
치매 등으로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부모를 직장에 다니는 자녀가 돌보기 어려워 요양원에 보내게 된다.
요양원에 가면 국가에서 월 80만 원을 지원하고 식사와 거주지를 제공하지만, 집에 있으면 지원이 없다.
결국 요양원에 가면 죽어서 나오게 되며, 이는 인생의 무상함을 보여준다.
하늘궁의 희망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백궁에 갈 수 있으므로 희망이 있다.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또 고려장(요양원)에 가고, 안 태어난 사람들은 독사로 가는 것을 반복한다.
요양원 증가의 문제점
요양원이 늘어나면 지자체 예산이 노인들의 생활비(80만 원)로 많이 소진된다.
이로 인해 지자체들이 요양원 허가를 통제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요양원에 들어가는 것이 어려워질 것이다.
따라서 건강을 유지하여 백세까지 끄떡없이 살아야 한다.

  1. 불로유의 기적적인 효능과 체험 사례
    허경영의 불로유는 상처 치유, 피부 질환 개선, 면역력 강화 등 다양한 기적적인 효능을 보여주며, 이는 허경영의 암흑 에너지에서 비롯된다.

5.1. 불로유의 기적적인 효능
상처 치유
얼음에 손가락이 찢어져 피가 났을 때, 불로유 한 방울을 떨어뜨리자 0.1초 만에 피가 멈췄다.
이는 암흑 물질이 피를 멈추게 하는 놀라운 현상이다.
피부 질환 개선
7개월 숙성된 불로유를 사용하자 오른쪽 엉덩이의 쓰라리고 꺼끌꺼끌한 습진이 매끈하게 나았다.
면역력 강화 및 질병 치료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을 때, 3주 된 불로유를 3일간 하루 세 번 마시자 완쾌되었다.
혀가 썰려 얼얼하고 아팠을 때, 불로유를 입 안에 넣고 굴려주고 마사지했더니 다음 날 아침에 멀쩡히 좋아졌다.
잇몸 사이사이로 불로유가 들어가면 잇몸이 좋아지고, 입 냄새도 없어진다.
캄보디아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렸을 때, 불로유를 바르자 하루 만에 물집이 없어지고 완쾌되었다.
불로유의 원리
불로유는 허경영의 이름만 쓰면 어떤 물질이든 썩지 않고 ‘불로화’가 된다.
이는 허경영 이름에 있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물질을 암흑 물질로 변화시키기 때문이다.
허경영의 팬티나 사진이 붙은 옷도 몸의 이상이나 통증을 없애는 데 효과가 있다.

5.2. 허경영 신인과의 만남과 축복의 힘
이현정 님의 고난과 허경영 신인과의 만남
이현정 님은 2004년 북한에서 화물 열차 전복 사고로 두 발목과 왼쪽 팔목이 골절되는 큰 사고를 겪었다.
수술 후 골수염까지 왔지만,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두만강을 건너 한국에 왔다.
2019년 간병인으로 일하던 중 황수진 이모님을 통해 허경영 신인을 알게 되었고, 그의 철학 말씀에 감동받았다.
몸이 너무 아파 쓰러질 지경이 되어 하늘궁을 방문했고, 백선우 이모님과 이영숙 이모님 등 모든 분들의 친절함에 감동받았다.
허경영 신인의 축복과 치유
허경영 신인은 이현정 님의 몸이 망가져 있고 왼쪽 유방에 암이 있으며 수명이 1년이 안 된다고 진단했다.
신인은 수명을 연장해 주었고, 이현정 님은 병원 치료 대신 하늘궁에서 신인의 에너지만 받았다.
2020년 7월 축복을 받은 후 3~4일 만에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고, 한 달 뒤 서울대병원 엑스레이 검사에서 암이 사라진 것을 확인했다.
명패의 효능과 삶의 변화
축복 후 하는 일마다 순조롭게 잘 되어 12월에 공명 명패를 받았다.
명패를 받은 이튿날부터 악몽 없이 잠을 푹 자게 되었고, 골수염으로 인한 발목 통증도 사라졌다.
이현정 님은 허경영 신인을 생명의 은인이자 영생의 은인으로 여기며 감사와 행복을 느낀다.
파킨슨병 및 암 환자의 불로유 체험
78세 파킨슨병 및 온몸 암 전이 환자에게 불로유 사진을 전해드렸다.
일주일 후 살이 찌기 시작했고, 2주 후에는 얼굴이 보름달처럼 활력을 되찾았다.
가게 광채의 힘
3년 동안 장사가 안 되던 추러스 트럭 사장님에게 허경영 신인의 축복으로 가게에 광채를 넣기 시작했다.
2023년 1월 초부터 광채를 넣자, 1월 18일에는 손님들이 줄을 서기 시작했고, 2월 1일에는 20명 정도가 줄을 서서 기다리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3년 동안 볼 수 없었던 모습으로, 축복의 광채 힘이 어마어마함을 증명한다.

젊음과 건강 유지의 비결

꽃을 담은 사람들이 두 사람 다 저 남봉꾼같이 생겨서 우리 이태훈 대천사 잘생겼죠? 한복 입고 도망가는 저분도 잘생겼고, 항상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이렇게 젊음이 있어야 합니다. 맥이 빠져 늘어지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아기를 낳다가 돌아가신 분도 있습니다. 사람이 덧없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이 많을 때까지 오래 있으면서 하늘에 올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런 몸입니다. 몸 아픈 것이 뭐 그렇게 변수입니까? 불로를 먹고도 제가 있습니다. 항상 기뻐해야 합니다. 항상 연애하는 기분을 가지고 있어야 여성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래야 넘어질 때 뼈가 튼튼합니다. 옛날에 수술을 한 사람, 배를 째서 흉터가 난 사람들은 골다공증이 있습니다. 특히 넘어지면 안 됩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습니다. 넘어지면 부축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넘어지다가 다치면 뼈를 항상 관리해야 합니다. 부득이하게 넘어질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뼈의 강도가 중요합니다. 골다공증이 오는 다섯 가지 원인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합니다.

골다공증의 원인과 예방
첫 번째는 대수술을 한 사람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뼈가 약해집니다. 그다음은 편식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뼈를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살을 지키는 사람도 있고 뼈를 지키는 사람도 있는데, 살은 빼려고 하고 뼈는 강하게 가려고 합니다. 뼈가 통통해지는 것을 보십시오. 아무리 골다공증을 예방해도 뼈는 부서지지 않고 강해집니다.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나쁜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고, 좋은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입니다. 마음이라는 구멍에서 나옵니다. 그 한 구멍에서 나쁜 것이 나오기도 하고, 남을 죽이는 것도 나옵니다. 우리가 그 마음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과도한 영양 섭취의 위험성
뼈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도 커지거나 뚱뚱해지지 않습니다. 뼈를 튼튼하게 한다고 칼슘제나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혈액이 굳어버립니다. 혈액에 석회가 낍니다. 칼슘이 피로 들어가 많은 혈관을 딱딱하게 해버리면 중풍으로 죽거나 불구자가 됩니다. 프로테지를 넘어서면 이쪽이 망하고, 또 다른 것을 넘어서면 저쪽이 망합니다. 윤심 덕의 사회 찬미에 보면 우리는 칼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라고 했습니다. 인간들이 그 칼 위에서 춤을 조금만 잘못 추면, 이쪽으로 넘어지면 감옥이고 죽음이며, 저쪽으로 넘어지면 출세하는 길입니다.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몸 관리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물론 우리는 공을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하늘궁까지 왔는데 음살 부릴 일이 있습니까? 웃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좋아집니다. 하늘궁 에너지가 다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뼈를 튼튼하게 하겠다고 결심을 조금 오버해 버리면 혈관에 석회가 끼고 심장의 관상동맥에 석회가 낍니다. 그러면 그것이 딱딱해지고 터지는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이 어느 정도는 지켜야 합니다.

심장 건강과 칼슘 섭취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칼슘을 무엇으로 먹어야 할까요? 뼈는 튼튼하게 해야겠고, 심장도 튼튼하게 하려면 음식을 통해 칼슘을 섭취해야 합니다. 멸치 하루에 다섯 마리, 멸치 다섯 마리를 꼭꼭 씹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칼슘제를 약품으로 먹으면 관상동맥에 석회가 낍니다. 우리 심장 의사님도 앞에 계시니 말도 마음대로 못 하겠네요. 하지만 신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신이 좋다고 무만 먹고 비타민 D를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뼈는 살이 안 찌니까 마음대로 먹어도 됩니까? 아닙니다. 혈관이 망가져 버립니다. 그렇다고 칼슘을 너무 안 먹으면 어떻게 됩니까? 골다공증이 와서 뼈가 망가져 버립니다.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찌는 것은 병이지만, 뼈가 튼튼해지는 것은 병이 아닙니다. 주로 음식으로 보충해야 합니다. “난 뭐 그냥 한 알만 먹어. 칼슘제 뭘 먹어? 알약 먹으면 되지?” 이런 사람들은 혈관병에 노출됩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역설
아무리 지혜로운 자도 지혜는 남을 따라갈 수 있습니다. 저의 말을 듣고 따라가면 됩니다. 지혜라는 것은 남의 지혜를 따라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음은 따라갈 수 있습니까? 따라갈 수 없습니다. 그와 같습니다. 지혜로운 것은 누구나 남의 생각을 따라갈 수 있으나, 어리석은 척하는 것은 못 따라갑니다. 어리석은 진시황제가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나서 무엇을 했습니까? 분석 행위를 했습니다. 그 분석 행위를 다른 말로 무엇이라 합니까? 지록위마라고 합니다. 진시황제가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하는데, 그것이 맞다고 하는 사람은 살려놓고, “이것은 사슴입니다, 황제님”이라고 하는 놈은 다 죽였습니다. 이것이 유명한 분석 행위가 시작될 때 한 일입니다. 신하들 보고 분명히 사슴을 갖다 놓고 저것이 말이라고 했습니다. 신하들이 “이것이 말이냐? 말이 아니고 사슴입니다”라고 하면 가서 죽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다 없애버렸습니다. 거의 99.9%가 목이 날아갔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사슴이 말이냐?”라고 물었을 때 “사슴입니다”라고 대답한 사람은 전부 살려서 썼습니다. 거기에 걸려든 것입니다. 그것이 진시황제가 한 분석 행위의 첫 번째 지록위마입니다.

진시황제의 통치 철학
딱 보고, “아, 저 사람이 왜 저것을 묻는가?” 이것을 간파해야 합니다. “저 사람이 앞으로는 내 말이 진리라고 믿겠다” 세상의 진리보다 이것을 따르는 사람을 찾는 것입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진시황제가 “내가 이것을 콩이라고 하면 콩이지, 뭔 말이 많아?”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마음이 그것입니다. “내가 황제가 돼서 내가 이것을 콩을 팥이라고 하면 그것이 팥이지, 왜 콩이야?”라는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말이 곧 법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에 눈치 못 챈 사람들은 다 죽었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어마어마한 신하들이 다 목이 날아갔습니다. “내가 이것을 사슴이라고 했는데 너는 말이냐?”라고 하면 사형입니다. 그렇게 해서 다 죽였습니다. 똑똑한 놈은 다 죽였습니다. “네가 뭔데 말이고 사슴이냐? 내가 사슴이라고 하면 사슴이고 말이라고 하면 말이지. 내가 잘못 이야기했다는 말이냐?”라고 하며 죽였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진시황제는 고도의 머리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눈치챘어야 했습니다. 진시황제의 말은 콩을 팥이라고 해도 팥이라고 대답해 줘야 “이것은 내 신하지”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 멍청한 놈이 말이야. 이것을 콩을 팥이라고 한다고 상관 마. 그것은 콩입니다”라고 하면 “가서 죽어. 너하고 답답한 놈하고 내 일했다”라고 한 것입니다.

어리석음의 지혜
우리는 지혜롭기 어렵습니다. 어리석어야 합니다. 그럴 때는 잘난 척하면 안 됩니다. 진시황제 앞에서 “말입니다”라고 해야 바보스러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서 똑똑한 놈은 전부 나중에는 아예 그 핵을 다 없애버렸습니다. 의약 서적을 빼고는 다 분석 행위를 했습니다. 분석 행위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의약 서적만 빼고 다 없앴습니다. 똑똑한 놈들을 싫어한 것입니다. 진시황제가 중국을 천하 통일할 때 하도 공부한 놈들은 전쟁터도 안 나가면서 뒤에서 사바사바 하고, 자기들은 칼 들고 나가서 전쟁을 하는데 이 공부한 놈들은 칼도 안 잡고 뒤에서 장군들을 이래 와라 저리 가라 이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시황제 눈에 그것이 걸린 것입니다. “저것들은 나라를 위해서 목숨은 하나도 내놓지 않으면서 뒤에서 장군들을 이리 가라, 저리 가서 죽어라 이러니 이 공부하는 놈들은 다 쓸데없는 놈들이다”라고 생각하여 모든 책을 불태우라고 한 것입니다.

진시황제의 영리함과 몰락
지록위마는 진시황제가 그래도 상당히, 우리가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진시황제는 말이 진시황제지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진시황제가 보통 인간은 아닙니다. 영리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죄송하게도 사람을 많이 죽였기 때문에 일찍이 보위에서 쫓겨났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게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됩니다. 그 사람들을 그냥 내쫓아야지 왜 죽입니까? 사람을 많이 죽인 덕분에 황제를 오래 못 하고 한 번에 망한 것입니다. 지록위마든 분석 행위든 저 사람이 저것 때문에 결국은 진나라는 오래 못 간 것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영리한 것도 좋지만 어리석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척해야 그런 혼란기에는 살아남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도 그렇게 했습니다. 공자는 계속 어리석은 척을 했습니다. 나가서 무엇을 해보려고 하면 뜻대로 안 되니 또 초야로 들어갔습니다. 또 무엇을 해보려고 안 되면 또 다른 나라로 가버렸습니다. 자꾸 피했습니다. 할례도 안 되면 끝까지 싸우지 않았습니다. 공자의 처세술은 때가 아니면 물러나는 것입니다. 하다가 안 되면 또 물러나고, 자꾸 이러다가 몸을 보존했습니다. 그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자에게서 우리가 많은 유학자들을 배웠습니다. 자신이 때가 아닌데 나아가다가 때가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어리석은 척해야 합니다. 바보 같은 척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에 나가다 떨어지니 조용해졌습니다. 조용해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공중부양 축지법을 쓰고 그냥 조용히 불로를 쓰고 가만히 있습니다. 이것이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어리석은 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혜와 어리석음의 차이
기지가 급야. 지혜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 사람 말 듣고 하면 따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못하는 것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어리석은 것입니다. 어리석은 것이 있습니다. 기우 불가 급야. 이것이 공자가 논어에서 한 말입니다. 지혜는 지식은 누구나 따라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말할 때는 말이 안 되는 사람이 아닙니까? 이런 지도자 앞에 나타날 때는 기우 불가 급야. 어리석은 것은 따라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 하기가 어렵습니다. 처세술이 그럴 때 “아, 그래, 사슴이 말입니다” 이렇게 말하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런 지혜를 가지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똑똑하기는 한데, 어리석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노태우 이름에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습니다. 항상 전두환을 따라갔습니다. 누가 보면 그렇습니다. 꼭 자기가 하고 난 다음에 그것을 줍니다. 따라다니면서 다 보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 어리석음입니다. 그런데 또 무엇을 해버렸습니까? 남에게 문민 정부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군사 정부를 문민 정부로 기술껏 일종에 뺏겨 준 것입니다. 그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그냥 어리석도다, 태우 때 그가 어리석은 자다, 이 말입니다.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누가 범죄 정권을 갖다 줍니까? 왜 김영삼 때 줍니까? 이럴 수 있지 않습니까? 그 군사 정부가 한 그 군인들이 나비에서 있습니다. 자기 다음에 할 사람이 전두환이면 노태우면 그다음 할 사람들 천지입니다. 군인들이 장군들이 딱 자기 해먹고 스톱 돌려줘 버립니다. 문민 정부로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리석은 자입니다. 크게 어리석은 자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름이 말입니다. 그 이름도 참 잘 지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만 무사일생, 구사하는 것입니다. 조용했습니다. 지금 돌아가셨습니다. 어쨌든 그 이름이 특이합니다. 그렇게 어리석을 ‘우(愚)’ 자를 이름에 넣어준 부모도 지혜로운 것입니다. “너 크게 어리석어야 네가 살아남는다. 네가 전두환 대통령 앞에 섰다고 까불어서 사면, 넌 출세 못한다. 넌 크게 어리석음을 깨달아라”라고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어리석음은 남을 따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짜 귀신 같은 사람이나 이것을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강태공이 가서 맨 낚시 들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것이 어리석은 척하는 것입니다. 속에는 천하를 도모하고 앉아 있었습니다. 나갔는데 때가 아니니 딱 와서 낚시 들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아무도 강태공을 죽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조용히 물가에서 생각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아, 이건 때가 아니구나”라고 생각하고 다시 맨 낚시를 들고 아무 욕심이 없는 사람으로 위장하여, 어리석은 사람같이 초야에 가서 조용히 있으니 다시 강태공에게 기회가 왔습니다. 이런 것이 이런 말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어리석어야 합니다. 저에게 어리석으라는 것은 아닙니다.

불교의 지혜와 어리석음
불교에서는 그래서 이런 말을 씁니다. 대지혜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명심해야 합니다. 저 허가 왜 하늘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냐고, 뭐 33가지 무슨 축복의 권능 이런 이야기 하고 있을까 생각하면 안 됩니다. 큰일이 진행되고 있는 것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이 시작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니, 저 미친놈이 있나. 우유를 산더미만큼 쌓아놓고 먹으라 그러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저게? 어리석은 사람이야.” 큰일 날 일이지, 뭐 여러 사람 죽일 일 있습니까? 죽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상하게 큰 지혜는 하늘에서 온 지혜입니다. 이것은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습니다. 분리, 다르지 않다. 이 다르지 않다가 불이입니다.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 지혜는 대지불이입니다. 하도 글자 머릿속에 끼어나는 것이 많으니 글자가 막 이것도 나오고 저것도 나오지만 다 같은 말입니다. 대지불이, 오우나, 기우 불가 급야나 같은 말입니다. 어리석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때는 신인이 참 어리석어 보입니다. 바보 같습니다. 이쁜 여자만 보면 더 오래 걸립니다. 어리석어 보입니다. 그것이 정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노인입니다. 저는 100살이 넘어도 20대입니다. 그러니까 이쁜 사람만 보면 오래 걸립니다. 고쳐주는데 말입니다. 그런 이유가 있습니다. 나이 든 사람 보면 어린애 같고, 제가 좀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이런 대지불이라든지 기우 불가 급야를 이해해야 합니다. “아, 신인은 인간들하고 다르구나”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 이럴 때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지록위마. 이럴 때는 조용히 있습니다. “아, 그래, 말이에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칼자루 잡은 사람 앞에 가서 뭐 어쩌고저쩌고 하는 말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큰 지혜는 대들지 않습니다. 다 때를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정지하라고 안 하면 끝이 없습니다. 우리는 신인님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운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볼 때는 어 저렇게스럽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살아가는 지혜를 오늘도 섭리로 알려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천사의 존재와 역할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 질문입니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요?” 표정이 말입니다. 진짜 좋습니다. 저는 표정만 보면 진짜 신이 납니다. 저 능청스러운 것을 보십시오.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저런 답을 한 사람이 지구에 없습니다. “김님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그래도 조금 미안하니까 머리라고에 거주는 이제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신인님이 천사 들어가라라고 하시면 천사가 우리 몸에 들어와서 몸도 낫게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권능도 주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하늘궁에는 천사가 카메라에 찍히고 신인님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그 천사는 백궁에서 온 백궁 사람인지, 아니면 백궁도 아니고 우주인도 아닌 별도의 개체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백궁에서 데리고 온 천사는 무한대입니다. 거기서 대천사도 무한대, 일반 천사도 무한대인데, 백궁에서도 천사는 항상 있습니다. 그것을 데리고 있는 자는 저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놓아 주는데,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줄 수 있는 권리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저는 천사를 분양합니다. 무한대 분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주 은하계가 36억 8800만 불에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신인이 지구에 올 수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무한대 대천사가 저를 아무 양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저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다 하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무한대 대천사는 백궁에서도 필요합니다. 백궁에서도 여러분이 신인의 자리를 위협할 수도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지능이 뛰어나겠죠. 저것이 신인지, 저것이 백궁 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능력이 여러분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대천사, 천군 천사입니다. 특이하죠? 가서 있긴 있고 능력은 무한대인데, 여러분들이 천군 천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본인이 대천사 하나입니다. 저는 무한대 대천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다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백궁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백궁에도 천사가 있습니다. 대천사가 막강하다는 것을 알겠죠? 그러나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온 사람이 제가 있습니까? 저와 친한 사람들이나 저의 지지자들 주변에는 천사가 바글바글합니다. 천사들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습니다.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고, 그 사람 가족들이 천사를 막 보냅니다. 천사를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백궁에 가면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일부 있는데, 그 사람이 궁에서 움직일 수 있는 그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천사로, 그 몸 자체가 밖에서 바이 내려오는 것을 봤죠? 그것이 여기서 보면 또 천사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천사가 사실은 영혼입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위장해서 온 것입니다. 밥이 한번 왔죠? 우리 영상 그 효석 씨가 보여줘서 봤죠? 그것이 밥이 실제 오는 것입니다. 우리 또 여기 오는 사람들 많죠? 그들이 올 때는 그런 모습으로 축소돼서 옵니다. 그래서 제가 온다는 날짜에 왔죠?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 사람은 아닙니다. 백 사람이 올 때는 여러분 죽은 아들이 백궁에 갔으면 어머니한테 나타나는데, 천사 모습처럼 나타나 봤죠? 실체 몸이 나타나서 “엄마 나야” 이렇게는 안 합니다. 방문을 육안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영상 매체를 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찍으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확실히 이해하죠? 제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대천사와 무한대, 일반 천사 무한대 축복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어서 제가 이래 버리면 그 사람이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이래 버리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것이 천군 천사입니다. 무기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무술은 약단입니다. 합기도가 9단입니다. 정도술이 8단입니다. 저는 무술의 고수인데, 그 무술을 어릴 때 다 뗐습니다. 굉장하죠? 그런데 그것을 써먹을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영적으로 이해해 버리면 그냥 운동한 것입니다. 운동, 체력 단련입니다. 체력 단련 했는데 누가 봐도 제가 운동한 사람 같습니까?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거짓말하면 눈물 뚝뚝 흘리고 따라다니고 도와주고 그랬습니다. 저는 그런 사람이지, 누구 가서 때리고 이런 사람은 아닙니다. 그렇게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저는 굉장히 어릴 때 눈물이 많았습니다. 음악도 제가 탁, 이런 것, 눈물 속에 피는 꽃, 리멘시타 뭐 이런 것을 보면 눈물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동백 아가씨를 들어도 눈물 나오고, 쌍들 눈물 나고 그렇습니다. 저는 감정이 여러분하고 좀 다릅니다. 엄청나게 감정이 아주 예민합니다. 그러면서 평생 한 번도 남의 것을 욕심 내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해서 남에게 못 줘서 안달입니다. 지금 제가 한 달에 1억씩 무식하는데 사람이 늘어납니다. 어제는 그 사람들의 길이가 1km 넘었습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얼마나 사람이 늘어났는지. 그 도시락이 좋으니까 질이 좋으니까 소문이 났을 것 아닙니까? 사람이 자꾸 늘어납니다. 돈 계속 더 들어갑니다. 그런 일을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재벌들이 하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저 혼자 하는 것입니다. 저 혼자. 서울 시내에서 도시락 나눠주는 사람은 저 하나뿐입니다. 이 추운 겨울에 그 많은 노인들에게 도시락을 나눠주죠? 고급 도시락입니다. 그다음에 거기다 떡, 낙원 상가에 있는 떡집에서 가져오니 떳떳합니다. 떡 주죠. 과일 한 개씩 주죠. 물 한 병 주죠. 금빵 주죠. 이렇게 다섯 개 주죠. 한 봉지씩 주죠. 그런데 그것이 매일 도시락 메뉴가 바뀝니다. 할머니 혼자 사는, 할아버지 혼자 사는 사람 밥 해 먹을 필요가 있습니까? 그 가정하면 그냥 반찬이 매일 바뀝니다. 도시락 반찬이 건강에 지향이 없습니다. 위생적입니다. 또 한 번도 그것을 먹고 사고 난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무료 급식이 무엇입니까? 제대로 설거지도 안 된 밥그릇에다가 밥 이렇게 담아서 남이 먹던 그 반찬 그릇, 숟가락 이것을 조아 먹으라고 합니까? 그것은 위생적인 사람들은 안 먹습니다. 거지들이 받아먹습니다. 그것을 무료 급식이라고 퍼줍니다. 퍼주면 숟가락을 제대로 씻었는지, 밥그릇을 제대로 설거지했는지 말입니다. 그것을 길바닥에 앉아서 먹습니다. 그 무료 급식 그렇게 깨끗합니까? 아닙니다. 저는 집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또 그것을 들고 저 강변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조용한 공원에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좋죠? 따뜻한 데 가서 잡수라고 합니다. 좋죠? 그것 하나만 받아가면 영감, 할머니 둘이가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떡도 있고 밥도 있고 하니까 반찬도 있고, 금방도 있고. 하루 부엌에 설거지할 필요 없습니다. 좋죠? 그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지금 서울시에 저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무료 급식의 진화: 도시락 나눔
저는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자꾸 서울역에 가서 없는 사람 밤낮 밥을 주고 그랬는데, 해보니까 그것이 너무 비위생적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나중에 알겠죠? 퍼줘 보니까 이것이 비위생적입니다. 물이 없습니다. 설거지하고 다시 밥을 줘야 하는데 뭐 설거지할 물이 있습니까? 걸어 떨어지면 그냥 먹던 그릇에 퍼주고 먹던 숟가락 주고 이것이 됩니까? 안 좋습니다. 그래서 제가 무엇으로 바꿨습니까? 도시락으로 바꿨습니다. 옛날에 알죠?

우주와 시간의 개념
다음 문제입니다. 다음 질문입니다. “저희가 허경영 신인님을 만난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라 하십니다. 성자 예수는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핵전쟁, 방사능의 가장 위험한 시대입니다. 또한 생장염장 중 추수 심판 때입니다. 이제 빛과 소금의 시대는 가고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열렸습니다. 안티는 독사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탈락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수년간 인류 성지 하늘궁은 신인님의 권능으로 놀라운 규모로 확대되었습니다. 불과 전 세계에 알려져 신인님을 알기 힘든 시대가 곧 온다고 하십니다.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이제 허경영 불로화 습관 생활하여 허 불로화 시대에 살아야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주에는 360억 8800만 불의 인간이 사는 별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별들에서 신인님은 우리 지구와 동일한 증거와 증명, 즉 천사 축복 광체 불로화 등을 가지시고 권능을 하셨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다른 별에도 다 제가 갑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엇을 잘못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저는 시간이 여러분 시간하고 다르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시간에 와 있습니다. 와 있기는 뭐 정말 입춘수경첩 춘분 청명 고구 이것을 벗어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는 무슨 시간이라고 했습니까?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은 제가 시간이 무한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실컷 있다가 360억 별에 있다가 다른 별에 가도 가도 가도 저는 영원히 존재하다 보니까 저는 이것이 시간이 가는 것이 없습니다. 시간이 간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나이를 먹는다 이런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태연해 보입니다. 저를 보면 그냥 편합니다. 왜 그러냐, 시간이라는 것이 가봐야 무한대가 있으니까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떤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까? 한정된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100년밖에 못 사는데, 신인님이 어느 별을 그렇게 많이 다닐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것, 그것은 시간에 쫓기는 자들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시간을 창조하는 자와 그 창조한 자가 준 시간에서 플라방처럼 칼 위에서 춤추다가 쓰러지고, 또 올라와서 또 춤추다가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그러니까 아까 제가 적었죠. 대지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그러니까 그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지불이하라고 했죠. 그러니까 저런 어리석은 것 같아 보이지만 저는 어리석은 것이 아닙니다. 무한대 시간이니까요. 지구에 와서 여러분하고 천만 명을 올려보내고, 또 조용히 다른 데로 갑니다. 앞으로 한 200년 후에는 제가 지구인들이 제 말을 잘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잘 듣겠죠. 나이가 벌써 200살이 넘었습니다. 제 말 잘 들을까요, 안 들을까요? 저에게 시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지금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 위상이 달라집니까, 안 달라집니까? 달라집니다. 200살인데 저 사람 모습이 100살도 안 돼 보일 것입니다. 그럼 제 말에 영향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습니다. 엄청난 기적이 막 전 세계로 뻗어나갑니다. 불로를 하루아침에 내 배를 바꿔버릴 수가 있습니다. 전 인류가 불로를 이제 먹기 시작하지 않습니까? 그럼 제가 그때는 불로화 효능이 없도록 해라 이러면 없어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다 썩어버립니다. 그것이 제 영향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부족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하늘궁을 어떤 인간이 와서 100만 평을 만들려고 하면 천년 정도 걸립니다. 그런데 저는 이것을 불과 몇 년 만에 만들었지 않습니까? 무슨 종교 단체가 만든다 몰라도 그 재단이 만든 것 아니지 않습니까? 저 혼자 만든 것입니다. 굉장히 신속합니다. 일체 술, 담배 안 먹고, 나쁜 돈 쓰지 않고, 오직 하늘에만 쓰고, 남는 돈은 무료 급식 해버리고. 돈에 쓰는 방법이 여러분하고 다릅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팍팍 해결해 주는 것입니다. 그 질문이, 그 저기서 질문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조금 전에 질문한 것, 그 키포인트가 무엇입니까? 원체 어렵습니다. 지구에서 제가 지금 하는 것이나 다른 별에 가서 하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수준들이 많습니다.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가보면 제가 꼭 이런 시기에 왔을 때 과학이 이 유튜브가 나올 정도 시점 되면 제가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아주 그 별이 인간들이 사는 별이 위태롭고 꼭 필요한 때에 나타납니다. 요즘 때 이 철기 시대는 안 나타납니다. 언제 나타납니까? 해인 시대에 나타납니다. 저는 꼭 해인 시대만 갑니다. 거기 철기 시대인데 제가 안 갑니다. 도끼 들고 설칠 때 그런 별은 안 갑니다. 거기 가면 문자가 없습니다. 문자가 없으니까 확산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적어도 그 인간들이 문자를 만들어 놓고 인터넷을 만들어 구축해 놓고 해인 시대, 해인 시대 때 그 언어도단, 그 해인 시대에 얽혀 가지고 뒤죽박죽이 돼 있을 때 나타납니다. 언어도단.

가게 운영의 지혜: 풍수와 심리
말하자면 이것을 다른 것으로 바꿔 보십시오. 말하자면 여러분이 커피숍을 차렸다고 합시다. 가게입니다. 여러분들 가게 하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몸부림치고 막 그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장사가 안 되게끔 해놓고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이 방향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기문이라고 했습니다. 귀신이 드나드는 문입니다. 여기가 지금 어디입니까? 남서입니다. 남서 여기가 속초죠. 이쪽과 이쪽에 귀신이 드나드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기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살이 양쪽에 있죠? 그러면 여기다가 돈 받는 카운터를 하면 되겠습니까? 망하는 것입니다. 돈 받는 카운터가 귀신이 들어오면 도둑놈이 들겠죠. 아무리 장사해도 돈이 안 남습니다. 어디로 뭐 누가 업자들이 와서 뭐 내놓으라고 바라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그럼 어디다 해야 되겠습니까? 돈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에 갖다 놔야겠죠. 경상도 부산 쪽에 말입니다. 여기 서울 쪽에 여기가 어디입니까? 우리나라를 치면 하늘궁입니다. 서울이 여기 좀 있죠? 그럼 이것을 가게로 보십시오. 여기 북쪽이 남쪽이고. 그러면 이쪽과 이쪽은 이쪽이 가게가 있을 때 이쪽에는 음이 강합니다. 양쪽이 음이 아주 강하니까 여기는 밝은 물건을 놔둬야 합니다. 편의점 같으면 말입니다. 색깔이 화려한 것, 밝은 색. 그러면 귀신이 못 모입니다. 무슨 가게 같으면 여기는 꽃장식을 해 놔야겠죠. 이것이 부동산 사무실이다 그러면 기문 방에는 꽃을 갖다 놓거나 밝은 그림을 놓아야 합니다. 제 사진 갖다 놓으면 되게 좋죠. 제 사진을 걸어 놓으려면 기문 방에 걸어놔야 꼼짝을 못 합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리석다는 말입니다. 이런 지혜를 제가 강의해도 써먹을 줄 모릅니다. 그럼 문을 열어 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기다 제일 갖다 놓으면 안 되는 것이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통을 갖다 놓으면 여기가 음지인데 귀신이 드나드는데 쓰레기통을 두면 냄새가 납니다. 쓰레기통은 이렇게 양기가 있는 곳에 둬야 합니다. 그러니까 음지에 막 음식 쓰레기 갖다 놓고 이러면 여기가 더 썩어 가는 것입니다. 세균이 생긴다는 말입니다. 이런 데는 밝은 양기를 갖다 놔야 합니다. 음기에 이렇게 기운이 되는 밝은 것을 갖다 놔야 합니다. 이런 데는 어두운 것을 갖다 놔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화려한 색깔, 밝은 색깔, 여기는 좀 어두워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또 가게 같으면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좀 고가, 여기는 좀 저가를 갖다 놔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들이 이쪽, 이쪽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이쪽에는 밝은 그림이나 그런 것을 해 놔야겠죠? 좀 더 밝게 말입니다. 그리고 가게는 특징이 통유리가 많습니다. 그럼 통유리는 반드시 커튼을 해야 합니다. 백화점이 왜 창문이 하나도 없는지 압니까? 백화점에 왜 창문이 없을까요? 바깥에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 되게 해 놔야 합니다. 해가 진다, 요것이 보이는 날이면 집에 빨리 가야 합니다. 물건에 관심이 없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것입니다. 주부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백화점은 문을 안 만듭니다. 그런데 가게가 유리 창문이 너무 크면 가게가 안 좋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이 바깥에 경치를 쳐다보라고 시간 다 보내 앉아 가지고. 자리를 바꿔 줘야 매상이 올라가는데 너무 인테리어를 잘해 놓으면 어떻게 됩니까? 거기 앉아서 퍼지고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것입니다. 전망 좋고 음악 잘 나오고 이래 놓으면 그 사람이 자리 안 일어나고 싶어 합니다. 그러면 매상이 안 올라갑니다. 인테리어는 좋은데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게라면 창문이 있는데 통유리가 돼 있으면 커튼을 쳐 버려야 합니다. 그래야 장사가 잘 됩니다. 안에 물건을 안 보고 밖에만 쳐다봅니다. 메뉴판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사람 쳐다보고 놀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시선을 밖으로 돌리면 장사하는 사람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 영성 센터도 바깥에 창문 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합니다. 블라인드를 쳐 놔야 합니다. 될 사람들이 저녁때가 돼 가네 이러고 나갑니다. 그럴 수 있죠. 몰두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리의 생활의 지혜를 가지고 이 불경기를 이겨 나가야 합니다. 카운터는 이런 데도 둬야 합니다. 돈 들어오는 데는 말입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인간의 심리가 우리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쪽에는 옛날에 기양 보내던 곳이지 않습니까? 이쪽이. 선남 쪽이 기을 보내고. 조선 500년간 벼슬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기는 기방이 그렇습니다. 기문이 그래 가지고 이쪽 사람은 벼슬을 절대 안 줍니다. 소백산 동쪽 사람만 벼슬을 주었습니다. 조선시대에 말입니다. 기한 갈 때는 이쪽으로 보냅니다. 다 기방에 보냅니다. 기문으로 보내버립니다. 아니면 이쪽으로 보내도 됩니다. 가게 방을 할 때는 참고해야 합니다. 함부로 창문 크게 내는 것 조심해야 하고, 창문 있는 가게를 얻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안락한 의자를 많이 놓으면 안 됩니다. 좀 앉아 있다 불편하면 가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로테이션이 돼야 영업이 되지 않습니까? 전세는 가게가 앉아 안 가는데 가세요. 내쫓을 수가 없습니다. 돈 버는 것은 돈이 옆에 있는데도 여러분은 돈을 안 벌려고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이런 가게를 해도 굉장히 조심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무실이 그 빌딩에서 기문 방향에 있는 가게는 얻을 필요 없습니다. 빌딩이 이 가게가 이 빌딩에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점포가 여러 개 있을 것 아닙니까? 여기가 제일 좋지 않습니까? 이것이 좋지 않습니까? 다 이렇게. 이 지역은 좋다는 말입니다. 이 지역은 좋은데, 이 여기 있는 가게 얻었다면 골치 아픈 것입니다. 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것이 가게는 여기에서도 또 기본 방향이 있지만, 건물에서도 어느 쪽에 가게를 얻느냐, 선남 쪽에 얻었다면 다 이제 이해가 갑니다. 뭐든지 기가 있어야 무엇을 모으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온 신인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우리 진인이 질문을 하면 이렇게 어렵습니다. 재밌죠? 여러분들이 가게를 잘 볼 때는 과연 내 카운터가 기문 방향에 있지 않나? 또 기문 방을 너무 어둡게 해 놓지 않았나? 이런 것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는 밝은 그림을 갖다 걸어 놓고 밝은 것을 전시해 놔야 합니다. 제품도 말입니다. 그래서 롯데백화점을 딱 들어가면 기문 방향에 무엇이 있는지 제가 다 압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풍수를 다 이용해서 만들어 놓습니다. 그리고 절대 창문 없습니다. 창문도 없습니다. 또 1층만 좀 높죠. 2층부터는 안 높습니다. 천장이 높으면 장사가 안 됩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전해집니다. 물건에만 주시하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천장에다 막 무엇을 해놓으면 되겠습니까? 그것 쳐다보고 다니면 밑에 물건은 관심도 없습니다. 천장이 너무 화려하면 그것만 보고 앉아 있고 돌아다니겠습니까? 그래서 천장은 이상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제품을 바라봐야 하는데. 성당에 가면요, 관광객들이 천장만 보고 다닙니다. 예배에 관심 없습니다. 천장이 화려합니다. 그럼 눈 뜨고 막 위만 보고 다닙니다. 이래 가지고 땅바닥 보고 다니는 사람 없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백화점이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되겠습니까? 바닥에 물건은 관심도 없고. 우와, 뭐. 근데 밑에 뭐 크리스찬 디올이 있는지 뭐 모르는 것입니다. 아무리 명품을 갖다 놔도 그냥 우와 이러고 돌아다닙니다. 시야를 뺏는 것은 있으면 안 됩니다. 오직 제품, 오직 제품만 볼 수 있고 벽에는 화려한 것, 특수한 것 걸어 놓으면 안 됩니다. 장사하는 요령 제가 많이 가르쳐 줬죠? 여러분들은 가게를 복 밭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야 합니다. 제가 조금 지혜를 줬습니다. 왜 불경기라도 우리 회원들만큼은 또 살아남아야 하지 않습니까?

축지법의 진정한 의미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이근홍 천사님, “축지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축지법은 여러분들이 제가 무술을 많이 해봤죠? 축지법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그때 저와 같이 있었던 사람이 네 명이 있었죠? 그것은 제가 하는 것이지, 여러분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쓸데없이 할 필요도 없습니다. 옛날에 도사들이 축지법 했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다만 강을, 개천을 건널 때 축지법이 아닌 특수한 것을 써서 그 개천을 건너는, 그런데 도인들이 특수하게 건넜다는 소문이 있죠. 그런데 땅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어떤 마음을 먹고 가는 것을 축지법이라고 하느냐. 일반인들은 저는 실제 영적으로 하지만, 인간들은 축지법이 무엇이냐. 같은 노동을 해도, “아, 내가 이 노동을 하면은 내가 운동이 돼. 집에서 놀면, 정원에서 놀면 오히려 당뇨병 걸려. 그러면 입맛이 좋아. 역시 직장을 다녀 보니까 이렇게 즐겁게 일을 하는 사람은 시간이 축제가 돼 버려.” 시간이 축제가 됩니다. “어머, 금방 근무 시간이 가버렸어.” 즐거우면 뭐, 여직원이 이쁜 여직원이 와 가지고 재밌게 놉니다.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가면 하루가 언젠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축제가 됩니다. 축시가 됩니다. 근무하는 마음 자세에 따라서 축시가 일어납니다. “아, 나는 이것이 즐거운 일이야. 다 내 친구 아직 직장을 못 얻어서 6개월째 놀고 있어. 나는 일할 자리가 있어.” 그런데 일이 싫은 사람은 팔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이러는데, 이것을 즐겁게 생각하고 “어머, 내가 이것을 활동을 하면은 내 건강이 좋아.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하면 일하는 시간이 즐거운 것입니다. 그리고 이번 일요일에는 또 하늘궁에 갈 것입니다. 즐겁습니다. “어머, 또 저녁에 가면 불로가 얼마나 잘 돼서 먹어야지. 아마 내 몸이 어떻게 변할 거야.” 기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축제가 돼버립니다. 시간이 줄어듭니다. 여기서 저 창고까지 가는 것이 “아이, 귀찮아 죽겠네. 이거 뭐 나도 공장 안에서 뭐 전 애들처럼 샥 올라타서 샥 가는 이런 오토바이나 있으면 좋겠는데 맨날 걸어 다니네.” 이랬는데 신인 말을 듣고 나니까 “어머, 여기서 저 거리가 짧아 보여.” 왜 그렇습니까? 운동입니다. 공장 안에서 걸어 다니는 이것이 진짜 나만 하는 운동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투덜투덜, “아, 여기서 저까지 가는 거 이거 뭐 이동하는 거 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신세 조집니다. “어머, 저만큼 오늘 열 번만 왔다 갔다 하면 4km. 아, 그러면 내가 운동이 되는 거 아니야. 별도 운동할 필요가 없잖아. 하, 내 직장은 정말 이것이 헬스 클럽이야.” 제 말이 웃는 말이 아닙니다.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직장을 헬스 클럽으로 만드십시오. 그것이 축지법입니다. 그때부터는 가까워집니다. “아니 내가 좀 더 걸으면 좋겠는데 공장이 왜 이리 짧아?”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거리가 짧아 보입니다. 내 건강과 결부하는 것이고 내가 오늘 만보를 걸어야 되겠는데 이것이 거리가 짧아 보이니까 힘이 듭니까, 안 듭니까? 그때부터는 만보기를 하나 사서, 또 공장 안에서 많이 움직이고 싶은 것입니다. “야, 너는 하루 종일 앉아 가지고 요거만 똑딱똑딱해?” 그러면 싫은 것입니다. “나는 좀 날아다니는 거 할게요.” 이래서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는 것이 좋아지고, 거리가 짧아 보이고, 이것이 축지법입니다.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축지법이 신인이라는 축지법을 여러분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까? 여러분 축복 넣는 것을 여러분에게 가르쳐주면 여러분 할 수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인간들은 저는 비통을 합니다. 그것이 저것에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됩니다. 절대 가르쳐 줄 수 없으나 마음에 축시는 할 수 있습니다. 축신 시간에 축시도 할 수 있고, 마음에 죽지도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십시오. 그러면 앞으로 걸어 다니는 거리가 아주 짧아 보이고 고마워 보입니다. 그리고 좋은 호르몬이 나옵니다. 그런데 “아이고, 나는 언제까지 이 공장에서 걸어 다녀야 되나?” 이런 사람은 구제불능인 인간입니다. 도태되어야 합니다. 도태. 그래서 하늘에서 그런 인간은 골병 들여 가지고 질병을 가지고 도태시켜 버리는 것입니다. 게으른 놈은 도태시켜 버립니다.

사춘기 자녀와의 소통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천소은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인님께 질문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었을 때 반항하며 삐뚤어진 아이와 사춘기가 되어도 큰 변화 없이 자기 길을 묵묵히 해가는 아이는 무슨 차이에서 그런 걸까요? 혹시 가정 환경의 차이라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혹여나 사춘기 때 아이가 삐뚤어진다, 또 어떻게 잡아 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축복을 받은 아이는 사춘기 없이 잘 지나가는지도 신인님께 묻습니다. 그다음에 아이가 작아서 걱정입니다. 고기 먹으면 큰다고 해서 육고기 먹이려고 신경 쓰고 있는데, 혹시 육고기 대신 불로를 꾸준히 먹이면 키 크는 데 도움 될지 궁금합니다.” 언어가 통합니다. 여러분하고 다 통하는 것입니다. 통일장 이론. 있는 일이 없습니다. 제가 와야 불로화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가버려도 불로화는 되는 것입니다. 왜? 제 이름만 쓰면 되니까요. 제가 지구인에게 영원히 준 선물이 무엇입니까? 불로화입니다. 계란이 무슨 물질이든 그냥 그 이름만 쓰면 안 썩는 것입니다. 불로화가 돼 버립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습니다. 어마어마한 선물을 제가 하늘궁에서 주기 시작하죠? 앞으로 선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티 하지 마십시오. 안티도 언제든지 “죄송합니다” 그러고 오면 다 받아줍니다. 저는 누구와 원수 된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안티도 마음속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이 “신인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럼 끝입니다. 뭐 그것을 붙들고 제가 뭐 그 사람들하고 “야, 너 앞으로 밤에 꼭 너는 독사로 가라” 이래서 그렇지 않습니까? 잘못했다는 어, 그러 다시 돌아온 사람이니까 그대로 풀어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안티가 없습니다. 언제든지 우리에게 돌아오도록 여러분이 격려해서 가까이 하지는 말지만 오면은 가까이 해도 괜찮습니다.

부모의 항복심과 자녀 교육
그리고 사춘기 아이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에 대한 우리는 항복심을 실천해야 합니다. 항복심.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자기 마음을 조절할 줄 안다는 말입니다. 항복심이라는 것은.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수 있는 자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애들이 항복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은 우리 같은, 저 같은 사람은 없지만 좀 배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성인들이 항복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자기의 못된 버릇을, 담배 피고 싶다 그러면 담배 피고 싶은 마음을 항복시켜 버립니다. 이 항복심이 청소년한테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청소년은 사춘기 때 전생의 업보가 나타납니다. 다양한 사춘기가 있습니다. 다양한 애들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은 여러분들이 국가가 교육으로, 부모가 교육으로 극복해 가야 합니다. 집집마다 다 다릅니다. 그러나 애한테 항복심을 가져라,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렇잖습니까? 초자가 될 수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사춘기에 오면은 부모가 자기 자신을 항복심을 가지면 됩니다. 자기의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을 끊어야 합니다. 항복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애에 대한 욕심을 항복해야 합니다. 항복 받아야 합니다. 너무 애의 기대를 걸면 안 되는 것입니다. “어, 사춘기 왔네. 제가 스스로 극복하게 해야지.” 우리가 코로나 예방주사를 맞으니까 좋던가요? 뭐 좀 문제 있죠. 그냥 코로나 예방주사 안 맞고 버틴 사람도 있습니다. 말하자면 꼭 그 부모가 지나치게 애를 예방한다는 것이 애를 죽이는 것입니다. 오히려 사춘기 문제점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냥 자기 부모가 하고 싶은 말을 항복 받아야 합니다. 제 사춘기가 뭐 적당히 좀 놔둬야 되겠다. 제가 극복하는 것을 한번 지켜봐야 되겠다. 그러면 애가 항복심이 조금씩 생기겠죠. 제가 살아가면서 제가 겪어 보게끔 놔둬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춘기입니다. 다양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면 다양하게 나타나면 그것은 본능이라는 말입니다. 동물들이 사춘기 있지 않습니까? 본능이기 때문에. 그 본능에 딱 보면 “아, 쟤는 장래성 있는 애야. 쟤는 틀렸어.” 이것이 나타나 버립니다. 자기 가야 될 길이 다 나타나 버립니다. 사춘기 때 그 아이의 하는 버릇을 딱 보면 이미 쟤는 서울 대학이야. 쟤는 대학도 못 가. 쟤는 공장으로 가야 돼. 뭐 이런 것이 다 나옵니다. 중학생인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 있습니다. 그 감정의 세계에 안 들어가려고. 그럴 때는 부모가 제가 사춘기가 조금 애의 부모가 애한테 “야, 너 이리 좀 나와 봐.” 그럼 방에서 공 받아 나올 것 아닙니까? “야, 너 좋아하는 노래 그 내 나만 좀 한 개만 좀 불러봐.” “왜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야, 네 노래도 나도 좀 배워야 되지 않겠냐? 맨날 어디 가면 꼰대 소리 듣지 않으려면 누구 노래도 나도 좀 배우고 싶어.” 이 거짓말 해야 합니다. 그럼 애가 아버지한테 열심히 노래를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럼 아버지가 약간 어리석은 척 해야 합니다. 아까 봤죠? 지혜롭게 보이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래서 어리석게 보이는 그것이 재주입니다. 집안을 살리는 것입니다. “야, 너 그 맨날 인터넷 보고 노래 불러서는 그 좀 내 하나만 가르쳐주라. 나도 좀 알고 싶다. 나도 너네 정서를 좀 배우고 싶다.” 이러면 걔가 어른이 돼버립니다. “아버지를 내가 가르쳐야 되네.” “야, 누구 너는 지금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 “아, 나는 이런 거 좋아.” “야, 그거 하나만 좀 가르쳐주라.” 애가 사춘기 때 상당히 달라집니다.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되니까. 아버지가 우리 문화를 배우려고 하네. 그러면 약간 반항심이 줄어듭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지금 공부하고 뭐 하어? 너 사춘기라고 무슨 벼슬이냐 이 자식아.” 그러면 애가 완전히 빗나가 버립니다. 그냥 “저 꼰대 저거.” 막 이래 가지고. “야, 네 게임 보는 거 그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버지 시간이 없어 그런 것도 못 하겠는데 왜 그게 왜 재미가 있냐? 좀 나한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뭐 사면 애가 “아버지, 뭐 그런 거 안 몰라도 돼.” 하지 말아. 그냥 일사 할 수도 있지만, 아버지하고 소통이 됩니다. 소통이 되면 사춘기를 이겨 나갈 수가 있습니다. 이 물꼬를 터 줘야 합니다. 아버지가 터 줘야지, 벽을 쌓고 있으면 안 됩니다. 항복심, 아버지 마음을 항복 받아야 합니다. 자기 자신이 부모가, 부모의 마음을 먼저 항복 받아야 애가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아버지가 “야, 네 노래 하나만 좀 내 좀 가르쳐 주라. 우리 뭐 모임에 갔더니 전부 젊은 애들 노래, 아버지 만 꼰대 대우 받았다네. 노래 하나 내 불러야 요것들이 입이 싹 다물어.” “아, 그래요?” 아버지, 이래 가지고 그것을 맨날 배우는 것입니다. 아들한테.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재밌습니다. 그러면은 아들이 빗나가지 않습니다. “아, 우리 아버지도 좀 젊어지려고 하시는구나. 우리 아버지가 사춘기인가 보다. 내가 사춘기가 아니라.” 그래서 자기가 먼저 어른이 먼저 항복을, 그 사춘기를 발견한 자가 먼저 자기를 항복 받아야 합니다. 사춘기를 노닥거릴 자격이 없습니다. 그때 자기를 항복 받은 다음에 아들한테 접근해야 합니다. “아버지는 없다. 나는 네 친구다. 네 거 좀 나한테 가르쳐 다고.” 아버지는 그런 사춘기가 없었다. 하도 할아버지가 무서워 가지고. “야, 나 너희가 부럽다. 난 옛날에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도 못 불렀다. 불다 맞아 죽는다.” 그때는 “이 자식이 무슨 딴따라 되려고 그러나. 뭐 그러니 너 노래하는 거 보니까 부럽다.” 뭐 이래 가지고 그 사춘기에 따라가 주는 것입니다. 어리석은 척. 그러니까 이것이 어리석기 어려운 것입니다. 아버지가 꾸짖기는 쉬운데,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애 앞에. 애한테 무엇을 자꾸 물어보고 그래야 합니다, 알면서도.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한테 맨날 가르쳐 줍니다. “야, 여기서 왕십리를 가려고 하는데 무슨 버스를 타야 되냐? 뭘 타야 제일 좋냐?”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아들이 무엇을 가르쳐 줍니까? “야, 56번 타 가지고 뭐 이러.” “야, 너는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뭐 이러고. 그 애하고 문화를 섞어 버려야 합니다. 그럼 애 사춘기가 줄어듭니다. 애가 어른스러워집니다. “우리 아버지도 뭐 모르는 게 저렇게 많아.”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것입니다. “아버지를 보호해야 되겠다. 저러다 우리 아버지 치매 걸리는 거 아니야? 어제도 가르쳐 줬는데 또 물어보네.” 자꾸 어리석은 척합니다. 이래 어리석은 척. 그런다고 요양병원에 넣어 버리는 것 아닙니까? 요새는 고려장이, 이 고려장이 요양원이라고 했죠. 옛날에는 이 고려, 고려 때 했던 것입니다, 이것. 고려 시대 때 한 것이라서 이것이 고려장이라고 합니다. 고려장은 고려 시대 때 했던 것입니다. 고려장. 그 이 고려장이 바로 요양원이라고 합니다. 엄마는 안 가려고 그러는데 딸이 보내야 합니다. 뭐 아무 데나 그냥 막 밥도 안 먹고 막 돌아다니고. 엄마가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까 그것을 집에다 두고 직장 갈 수가 있습니까? 그러니까 엄마를 미워도 미운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엄마한테 효도를 하고 싶어도 고려장을 안 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요양병원에, 요양원에 가야 그나마 국가에서 80만 원대 주지. 집에 있으면 10원도 안 줍니다. 그러니까 딸이 생각할 때는 “우리 엄마가 요양원에 가면 80만 원 나와.” 사람 봐 줍니다. 밥값 줍니다. 집 무료 제공해 줍니다. 그런데 나한테 있으면 밥값 들어갑니다. 요양비 안 나옵니다. 보호해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앉아 있습니다. 밥을 쫄쫄 굶고 있습니다. 요양원에 가면 밥 세 끼 딱딱 줍니다. 가만히 생각하니까 “야, 엄마, 우리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게 낫겠다” 이래 가는 것입니다. 가면은 죽어서 나옵니다. 죽기 전에 못 나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고려장입니다, 고려장. 그 인생이 무상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너무 무상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저를 만난 사람들은 백궁이 있으니까 희망이죠. 일반 사람은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합니다.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합니다. 이것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안 태어난 사람들은 독사로 가야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아, 그래서 인생은 아, 뭐 이야기하다 이거 이야기했나? 그 사춘기. 사춘기.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고려장 가기 전에 애들과 소통을 잘해서, 그 애하고 사이가 가까워져야 고려장 가는 시간을 늦출 수 있습니다. 사춘기 때를 두들겨 잡아놓으면 엄마 나중에 헛소리해서 빨리 고려장 갔다 요양원을 넣어버립니다. 우리가 나이 들어서 이제 좀 살만하면 요양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면 이것이 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나중에 요양원 안 가도 됩니다. 하늘궁에 여러분이 있을 곳을 많이 만들어야겠죠. 그러면 재밌습니다. 양주시가 1년에 나오는 예산이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원이 많이 나면 양주시 예산이 요양원으로 다 들어갑니다. 노인들 80만 원씩 주니까. 거치는 세금보다 이것 노인들한테 80만 원씩 주는 것이 더 많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요양원 수를 통제하고 있습니다. 허가를 안 해 줍니다. 요양원을 허가를 안 해 주는 것입니다. 허가만 내줍니다. 요양원 수가 점점 늘어나면 시 예산이 그것으로 다 들어갑니다. 어른들 생활비 80만 원씩 나가는 것이 요양원 수가 늘어날수록 시 예산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지자체들이 요양원 기피증이 생기고 있습니다. 지금 벌써부터 그렇습니다. 1년에 들어오는 세수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요양원 비가 너무 많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 지자체에서 주는 것입니다, 80만 원씩. 그러니까 국가 예산을 써보지도 못하고 저 노인들한테 다 지금 주고 있습니다. 이런 애로가 있겠죠. 그래서 요양원은 지금 통제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요양원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나중에는 그렇습니다. 참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직장을 헬스클럽으로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6시가 다 되어 가네요. 제가 말해 주는 것은 시간이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입니다. 여러분들이 항상 직장에 가서 일하더라도 즐겁게 일해야 합니다. 왜? 운동 시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돈 벌어 가면서 헬스클럽에 가서 돈 받아 오는 헬스클럽입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콧노래 부르지 않고 거기서 인상 쓰고, “아 나는 여기가 아파, 여기가 아파” 이런 사람은 직장을 헬스로 활용을 못 하는 사람입니다. 상사가 잠깐 안 볼 때 화장실 가는 척하고 변기에 푸시업을 하십시오. 웃을 일이 아닙니다. 화장실 가면 수건 어디에 있습니까? 그것 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500번 해 버리십시오. 그럼 종아리가 튼튼해집니다. 변기 그런 것이 수건 그런데 있지 않습니까? 수건 그런 것을 탁 잡고 앉았다. 수건 그런 것을 딱 잡고 매달리면 그것이 힘이 좋습니다. 철봉 같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을 당겨 가면서 앉았다. 철. 이것 턱걸이도 하고 다리 운동도 하고 이렇게 딱 잡으십시오. 이것을 저는 감옥 같은 데, 어디 이런 데 있을 때 그런 운동을 혼자서 공간이 좁아 5만 가지를 개발했습니다.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잠시도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 봤죠? 합기도 9단이 여기 저에게 합기도 9단을 준 관장이 여기 왔었습니다. 세계 합기도 연맹 총재가 여기 왔었는데, 그 사람이 제 발차기는 정말 합기도 9단은 너무 아깝다, 10단도 뛰어넘는다 그랬습니다. 제가 발차기를 잘합니다. 그 잘하는데 그 좁은 데서 발차기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그러니까 주로 앉았다 일어났다, 그다음 엎드려서 푸시업. 그 헬스 클럽입니다, 그 좁은 공간이. 그런데 거기서 한 손으로 폭폭 쉬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전부 병원에 실려갑니다. 나중에 보면 그렇습니다. 전부 병원에 실려갑니다. 병원에. 그런데 저는 나왔을 때 얼굴 봤죠? 소암 재단에 가서 돈 줄 때 제 얼굴 봤죠? 혈색 봤죠? 그 사진 한번 올려 보십시오. 그 소암 재단에 그 제가 기부하러 갔죠? 솔직히 말해서 억울하게 1년 반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죠? 세상에 1년 반 있다가 모은 돈 10원도 안 쓰고 소암 재단에 기부하러 나오는 날, 거기 면회 오는 사람들 제가 나온다고 온 사람 차 타고 갔습니다. 그 사람들 보는 데서 몽땅 줘 버렸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얻어먹는 것입니다. 다 줘 버리고. 그 사람들이 “아, 뭐 신인님이 돈 하나도 없이 다 줘 버렸다” 이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언해서 소암 재단 앞에 그 사람들이 다가 있었습니다. 딱 저는 이제 돈 알았어라 이래 돼 버린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또 알겠죠? 완전 대선, 대선 끝나자마자 구속됐으며 돈이 다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집까지 다 은행에 넣어서 대선 치르다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있는 동안에 말입니다. 나오니까 또 맨손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이것을 다시 또 읽었죠. 이번에 대통령 선거는 또 돈 좀 많이 들어갔죠? 그래도 제가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지금. 그 영상 없나 한번 띄워 보십시오. 소재상 그 제 혈색이 좋습니다. 그때 나왔을 때 제 혈색이 아주 좋다고. 저도 한번 보고 싶네요. 그 제 얼굴과 지금 얼굴에는 타임이 들어 있습니다. 전략이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모르더라고요. 한번 보십시오. 있습니까? 질문, 백신으로 백신으로 뭐 온갖 것은 다 되는데 굳이 그 그 사람들이 그것 허가 안 해줍니다. 이 혈관에 넣는 백신 아닙니까? 제 얼굴이 저때 건강하죠? 저것이 감옥에서 로션 하나 안 발랐을 얼굴입니다. 로션 하나 안 바른 얼굴입니다. 그냥 감옥에서 바로 나왔을 때입니다. 그 제 옷 복장 그대로죠? 넥타이, 빨간 넥타이 이것. 요대로 그냥 뭐 이렇게 나왔죠? 그래도 건강하지 않습니까? 운동을 많이 했을 때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웃는지 압니까? 여자하고 악수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것을 볼 줄 모릅니다. 괜찮죠? 1년 반 동안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있다 나온 것입니다. 그래도 저것이 민낯이지. 민낯. 저 여자 손에 들고 있는 저것이 봉투네요. 저것이 돈 한 100만 원 되는 거죠. 그래도 저에게는 저것이 감옥에서는 큰 것입니다. 다 모아 가지고 저 재단 법인을 찾아갔습니다. 소암 재단에 줘서. 제가 저런 재단에 나간 돈이 많습니다. 옛날부터 저는 저것이 버릇이 돼 있습니다. 뭐 돈만 있으면 일단 저런 데 줘 버립니다. 저것이 제 예금 통장이 저런 데가. 지금도 많이 나갑니다. 여러 수십 군데 나갑니다. 우리 무료 급식 말고.

불로유의 기적적인 치유 사례
다음 질문입니다. 지금부터 영상 영상 체험 영상 올려 드리겠습니다. 이 장면은 잘했는데 전체 장면은 전체 사람이 쫙 있는 것도 나 한 시간 전쯤 불로유 먹을 시간이라 먹어야지 하다가 얼음이 보여서 떨어내고 손을 뿌렸더니 얼음이 부딪혀서 손가락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찢어진 손가락 마디를 휴지로 누르고 있어도 휴지를 떼면 계속 피가 나고 밴드도 찾아도 없고 해서 불로유를 먼저 피나는 손가락에 불로유 한 방울을 떨어뜨렸어요. 피가 0.1초 만에 불로유가 살에 닿자마자 피가 멈췄어요. 눈앞에서 바로 암흑 물질이 피를 멈추는 걸 보니 너무 신기하고 놀랍네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저는 딱 7개월 숙성된 허경영 불로유를 사용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쪽 엉덩이가 방바닥에 앉으면 닿는 부위가 제가 쓰고 있는 한쪽 안경알 사이즈만큼 피부가 매우 쓰라리고 또 가시로 찌르는 느낌을 받고 또 피부가 굉장히 꺼끌꺼끌한 느낌을 줘서 제가 샤워를 하고 나서 만져봤습니다. 아마도 습진 종류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7개월 된 아껴뒀던 허경영 불로유로 피부가 매끈매끈해진 겁니다. 싹 다 나았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암흑 에너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들에게 허경영 불로유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직도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백옥 명패를 못 하신 분은 다른 것을 나중에 하시더라도 이것은 먼저 하시고 허경영 불로유를 만들어 놨다가 암흑 물질로 많이 바뀌면 드시면 더욱더 몸에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허경영 신인님 존경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경영. 이것은 이연정 님께서 보내주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향을 떠나온 지 20년 되는 이현정입니다. 저는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 경에 양강도 혜산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 열차를 탔다가 화물 열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그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 열차를 많이 이용하였는데,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 갔어요. 그때 그 화물 열차 사고에서 저는 두 발목이 골절되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는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로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뼈 쪽에 못 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제가 허경영 신인님을 알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잣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요.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는데, 이름은 황수진입니다. 낮에는 우리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저는 제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허경영 신인님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허경영 신인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네요. 허경영 신인님을 뵙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 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어요.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제 몸이 어디에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해가 19년 10월 중순이었습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허경영 신인님께서 고쳐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 에너지만 받았습니다. 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신인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저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뒤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어요.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저는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고는 전혀 없던 제가 12월에 공명 명패를 받았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날부터 잠을 푹 잤어요. 저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잠이 깨어나면 멍하고 흐리멍덩 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어요. 백옥 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허경영 신인님을 알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도 없어졌어요.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항상 마음속에, 저의 온몸으로 신인님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세계 통일 영성 황제 허경영 신, 허경영, 허경영. 그 나무를 실은 화물 열차를 타고 가다가, 거의 다 죽었지 않습니까? 그런데 열몇 명 산 사람도 골병 들었구만, 다 부러지고 그냥. 그런데 목숨이 긴 사람도 살았네요. 그 저 사람은 그래서 저를 만난 것입니다. 이야, 그 참 그 북한의 교통 환경이 열악하죠. 그런데 거기서도 모질게 그렇게 살았네요. 아 참, 제가 한번 여기서 몇 번 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여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더 힘든 곳도 있습니다. 그렇잖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자포자기하면 안 됩니다. 우리 하늘궁을 알았다는 것, 저 사람은 복 터진 사람입니다.

광채의 힘: 파킨슨병과 장사 번창
다음은 이금 천사님 사례입니다. 은혜의 기적을 소개합니다. 이곳 이웃 동네에 사시는 부인 78세께서 오랜 시간을 파킨슨과 온몸 뼈 속까지 암으로 전이되어 삶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에 불로유와 사진도 전해드렸습니다. 일주일 후 방문을 하니 점심 식사 후 낮잠을 주무시는데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부인의 말씀을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주 후 모임에 참석하고 중국 식당에 오셨는데 얼굴이 보름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찾으셨습니다. 신인님의 불로유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다음은 추러스 트럭 가게에 광채 넣은 사연입니다. 2020년부터 지금까지 회사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추러스 사장님이 있었습니다. 그 트럭 앞에는 손님이 없는 모습이 일수였고, 있어봤자 세 명 정도가 끝이었습니다. 추러스를 좋아하는 저는 자주 추러스 집을 가서 추러스 집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사가 잘되지 않으신지 사장님께서는 자신이 다른 곳에 가면 인기가 많다고 하시면서, 여기는 손님이 없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장사를 시작한 곳이라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2023년이 되기까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장님의 추러스 트럭 앞에 손님이 없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님께 받은 축복으로 가게에 광채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트럭이 보일 때마다 광채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또 같이 일하는 축복받은 동료들도 함께 그 추러스 트럭에 축복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트럭을 잡고 광채를 넣기 시작한 것이 바로 2023년 1월 초였습니다. 1월 18일 최초로 추러스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그동안은 트럭 앞에 손님이 많아봤자 항상 세 명 내지 다섯 명이 전부였던 트럭 앞 손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웠습니다. 또 2월 1일 오늘도 무려 20명 정도 되는 인원이 추러스를 먹기 위해 트럭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기에, 그 광채의 힘에 한없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축복의 광채 힘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보잘것없는 저희에게 부귀영화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신, 지난번 광채 넣은 트럭 추러스 가게 추가 증명 사진입니다. 신인님, 열심히 그리고 지혜롭게 평생 동안 허경영 신인님을 앙망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추러스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추러스 가게, 추러스는 튀김빵 같은 것입니다. 튀김빵 같은 것이라고. 줄었습니까? 그럼 우리는 산속에 있으니까 그것을 모르죠.

불로유의 다양한 효능
다음은 이렇게 쪽지로, 카톡방에 올라온 그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님, “면역력이 약한 건지 또 한번 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불로 마시고 완쾌됐습니다. 약도 먹었지만, 그건 기침은 못 먹게 하더라고요. 3주 된 불로 오유를 마셨고, 3일간 하루 세 번 마셨더니 나았습니다. 200ml 종이컵 반잔씩 세 번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랬고, 다음. 또 허정숙 님, “어제 저녁 음식을 씹다가 혀도 썰려서 얼얼 아팠는데 오라메디 연고 발라야 할 상황에 불로유를 입 안에 넣고 굴려주고 마사지해 줬더니 지금 아침에 멀쩡히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례가 나왔고요. 그 불로유로 입을 우물우물 해야 합니다. 잇몸 사이사이로 불로유가 들어가게. 그러면 그것이 약을 바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 잇몸이 싹 좋아져 버립니다. 입이 좀 냄새가 난다, 이런 사람들 싹 양치하고 나서 불로유를 입에 딱 머금고 있으면 싹 없어져 버립니다. 좋겠죠? 그런데 그것을 약품으로 없앨 수가 없습니다. 다 용도가 다양합니다. 저것은 무엇입니까? 이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지금 그 바이러스, 대상포진. 대상포진인데.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려 허경영을 아까 거기 써 놨죠? 써 놨더니 완쾌된 모습. 어제까지 물집이 있었는데 밤새 없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하루 만에 물집이 잡히고 된 모습이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이상 행사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일요 강연은 이렇게 질문을 받는데, 오늘 질문이 그렇게 재밌죠? 중요한 것은 또 우리가 다 이야기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한 것은 하늘궁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좋은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불로화 시대, 허경영의 불로화 시대가 이제 시작됐죠? 그래서 물도 먹을 때는 불로수를 만들어야겠고. 우유도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야겠고. 뭐든지 제일 잘 썩는 것이 우유입니다. 그런데 우유도 제 이름 앞에는 절대 썩을 수가 없습니다. 썩지만 않는 것이 아닙니다. 물질이 변해 버립니다. 암흑 물질로. 그러면 무엇으로 바꿨느냐? 암흑 에너지로. 허경영 이름에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돼 있죠. 그것이 옆에 있는 것들은 전부 바꿔 버립니다. 그래서 제 팬티, 제 속옷 입은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많이 없어지고요.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좋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붙은 옷이나 이런 것은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면 남에게도 권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 뭐 우리 앞으로 저 고려장, 고려장 안 가려면 알겠죠? 여러분들은 “나는 하늘궁에 가서 있겠다, 고려장 안 간다” 이래야 합니다. 고려장 가는 것은 시 예산도 많이 없어지죠. 그런데 이 고려장은 가능하면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안 가도록, 국가 예산의 낭비가 심합니다. 고려장 가니까. 그래서 저 같으면 그냥 한 달에 노인들 240만 원 준다고 했죠? 그렇게 돼 있으면 좋은데 제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건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백세까지 살아도 끄떡없이. 우리 이 가게의 영업을 잘할 수 있는 풍수도 알려 주셨고, 우리의 살길을 여러 가지의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120억 광년의 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주 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나군으로 만들기 위해 남쪽 별나라 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장께서 29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격려해 주십시오. 오늘은 두 분의 미국, 두 분 다 미국에서 꽃 화분을 올려 주신다고 합니다.

먼저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지금 한국에 와 계신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드립니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올리신 난 화분이었습니다. 이태훈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님께서 빨간색 난 화분 올려 주시겠습니다. 대신 여기 계신 김명화 대사님께서 대신 올려 주시겠습니다. 미국에서 오셔서 여기 상주하고 계시는 김명화 대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주신다. 미국 LA 영성 센터장 필립 김 님께서 올리신 화분입니다.

여기 미국에 오셔서 하고 계시는 김명화 대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주셨습니다. 환영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을 담은 사람들이 두 사람 다 저 남봉꾼 같이 생겨서 우리 이태훈 대천사 잘생겼죠? 저 한복 입고 도망가는 저분도 잘생기고, 항상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이렇게 젊음이 있어야 돼.

알았죠? 맥이 빠져 가지고 이렇게 늘어지는 거는 안 돼. 왜냐하면 아기 낳다가 또 한 사람이 돌아가신 분이 있어. 그러면 사람이 이렇게 덧없이 간단 말이야. 그런데 나이 많을 때까지 오래 이렇게 있으면서 하늘에 올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아.

그런 몸이야. [박수] 어, 몸 아픈 게 뭐 그렇게 변수인가? 그래, 안 그래? 그냥 불로 먹고도 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항상 기뻐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항상 연애하는 기분을 가지고 있어야 여성 호르몬이 나오죠.

그래야 넘어질 때 뼈가 튼튼한 거야. 알았죠? 어, 그러니까 옛날에 수술을 한 사람, 할 때 배를 째서 기 난 사람, 이런 사람들은 전 공증이 있어요. 어, 그러니까 특히 넘어지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인생도 그래.

한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죠. 네. 어, 넘어지면 부축해 주는 사람도 없어. 네.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넘어지다가 다치면 우리는 뼈를 항상 관리해야 돼. 알았죠? 부득이하게 넘어질 때도 있잖아. 그럴 때는 강도가 중요해. 강도가.

알겠죠? 골다공증이 오는 다섯 가지 원인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돼. 응. 그 첫 번째가 대수술 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뼈가 약해지지.

그렇죠? 그다음 편식하는 사람. 이런 거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돼. 그래야 뼈를 지킬 거 아니야. 그 우리는 살을 지키는 사람도 있고 뼈를 지키는 사람도 있는데, 살은 빼려고 하고 뼈는 강하게 가려고 해.

뼈가 통통해지는 거 봐. 아무리 골다공증을 예방해도 뼈는 부서지질 않아. 맞아, 맞아. 강해지는 거야.

우리 마음이 그래요. 네. 나쁜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고, 좋은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야. 맞아, 안 맞아? 어디서 나와요? 마음이라는 구멍에서 나온단 말이야.

근데 그 한 구멍에서 나쁜 게 나오기도 하고, 죽이는 건 남을 죽이는 것도 나와요. 그래 안 그래? 우리가 그 마음을 관리를 잘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뼈는 아무리 영양분을 줘도 뼈가 커지고 뚱뚱해지나? 그러니까 뼈를 튼튼하게 한답시고 칼슘제를 많이 먹고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먹으면 또 어떻게 돼? 혈액이 굳어버려. 혈액에 석회가 끼어.

칼슘이 피로 들어가 가지고 많은 혈관을 딱딱하게 해버리면 그 어떻게 돼? 중풍으로 죽는 거야. 또 불구자가 되는. 그러니까 프로테지 넘어서면요, 이쪽이 망하고 요걸 넘어서면요, 이쪽이 망해. 그러니까 그 노래, 윤심 되게 사회 찬미해 보면은 우리는 칼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그지? 네. 인간들이 그 칼 위에서 춤을 조금만 잘못 치면, 이로 넘어지면 감옥이고 죽음이고, 절로 넘어지면 출세하는 길이고. 그렇죠? 응, 그렇지. 그러니까 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관리하는 게 우리 신경을 써야 됩니다. 물론 우리는 공을 가지만 살아 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하늘궁까지 왔는데 뭐 음살 부릴 일 있어요? 웃어야 되는 거야. 네.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몸이 좋아져 버려.

하늘궁 에너지가 다 들어가서. 네. 그러니까 뭐 뼈를 튼튼하게 하겠다고 결심을 조금 오버해 버리면 혈관이 석회가 끼고 그러면 심장의 관상동맥에 석회가 끼어. 그러면 그게 딱딱해져.

그러면 그게 터지는 수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어느 정도는 지켜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심장을 튼튼하게 하기 위해서는 칼슘을 뭘 먹어야 되냐? 뼈는 튼튼하게 해야 되겠고, 심장도 그러면은 음속에는 슘 먹어야 돼. 멸치 하루에 다섯 마리, 멸치 다섯 마리.

요런 걸 씹으면 꼭꼭 씹으면 칼슘제를 먹으면 약품으로 칼슘제를 먹었다 그러면 관상 동맥 석회가요. 우리 심장 의사님 계시잖아, 앞에. 코 앞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말도 마음대로 못 하겠네. 그런데 신은 거짓말 안 하지.

그러니까 신이 좋다고 무만 먹고 비타민 D 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 뼈는 뼈는 살이 안 찌니까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아니야, 혈관이 망가져 버려. 그렇죠? 네. 그렇다고 칼슘을 너무 안 먹으면 어떻게 돼? 골다공증이 와서 뼈가 또 망가져 버려. 그러니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찌는 건 병인데, 뼈 튼튼해지는 건 병은 아닌데 주로 음식으로 보충해야 되는.

아, 난 뭐 그냥 한 뜻만 먹어. 그거 뭐 칼슘제 뭘 먹어? 알약 먹으면 어 되지? 요런 사람들은 혈관병 노출되는 거야. 네. 그러니까 아무리 지혜로운 자도 지혜는 남을 따라갈 수가 있어요.

나한테 이렇게 말을 듣고 따라가면 돼. 맞아, 안 맞아? 네. 어, 그러니까 지혜라는 건 남의 지혜를 따라갈 수 있죠. 네.

근데 어리석음은 따라갈 수 있나? 따라갈 수 없죠. 어, 그와 같아. 지혜로운 것은 누구나 남의 생각하면 따라갈 수가 있으나 어리석은 척하는 거는 못 따라가요. 어리석은 진시황제가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나서 뭐 했죠? 어, 분석 행위 했죠.

그 분석 행위를 다른 말로 뭐라 그래? 분유를 다른 말로 이거라 그래. 지록위마. 지록위마. 아니, 진시황제가 사슴을 보고 말이라 그러는 거야.

아니, 사슴을 보고 말이라 그러는데, 아니 이 사슴을 가르쳐서 말이라고 하는데 여기를 맞다는 사람은 살려놓고 이게 아닙니다. 이게 사슴입니다. 황제님. 이런 놈은 다 죽인 거야.

이게 유명한 분석 행위가 시작될 때 한 일이야. 아니, 신하들 보고 분명히 저기 말을 갖다 놓고 이게 사슴을 보고 저게 말이래. 그 신하들이 야, 너지 이게 말이냐? 이게 말이 말이냐 해서 말이 아니고 사슴입니다. 가서 죽여.

이런 식으로 다 없애 버렸어. 그러니까 거의 99.9% 모가지가 날아간 거. 근데 이게 사슴이 말이냐? 어, 사슴입니다. 사람은 전부 살려서 쓰는 거야.

거기 걸려들은 거야, 알겠죠? 그게 신시 황제가 한 분석 행위의 첫 번째 기시록, 이마, 알겠죠? 네. 그러니까 딱 보고, 아, 저 사람이 왜 저걸 묻는가? 이걸 간파해야 되는 거야. 저 사람이 앞으로는 내 말이 진리라고 믿겠다. 세상의 진리보다 이걸 따르는 사람을 찾는 거야.

아무도 모르고 말이야. 아니, 진시 황제 내가 이게 불러다 그는 불러야지. 뭔 말이 많아? 맞아, 맞아. 어, 진시 황제의 마음이 그거요.

내가 황제가 돼서 내가 이게 콩을 파시라 그러면 그게 파시지. 그게 왜 콩이야, 이 말이야.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진시 황제 말이 곧 법이다, 이 말이거든.

이게 그걸 증명해 주는 거야. 이게 여기에 눈치 못 챈 사람들은 다 죽었어. 거짓말 하는 게 어마어마한 신하들이 다 모가지 날라. 어, 그래.

내가 이걸 사슴 했는데 너는 말이냐? 가 그러면 그냥 그건 사형이야. 그래 가지고 다 죽였어. 똑똑한 놈은 다 죽여. 네가 뭔데 말이고 사슴이 내가 사슴이라고 주면 사슴, 말이라고 말이지.

내가 잘못 이야기했다, 이 말이냐? 죽여.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진시 황제는 고도의 머리가 있는 사람이야. 그걸 눈치를 챘어야 되는 야. 진시 황제의 말은 콩을 파시라 그래도 파셔야 이렇게 대답을 해 줘야 이건 내 신하지.

이 멍청한 놈이 말이야. 이게 콩을 파시라 그런다고 상관 마아. 그것은 콩입니다. 가서 죽어.

너하고 답답한 놈하고 내 일했다. 그는 이해 가죠? 우리는 이 지혜롭기로 어려워. 이게 어리석어 되는 거야. 그럴 때는 맞아, 안 맞아? 어, 잘난 척하면 안 되는 거야.

진시 황제 앞에서. 어, 그래요. 아니, 말입니다. 이래야 이게 이게 바보스러운 사람이 되는 거야.

거기서. 똑똑한 놈은 전부 나중에는 아예 그 핵을 다 없애버려, 그냥 의약 서적을 빼고는 다 분석 행위 했죠. 네, 분석 행위한 이유가 뭐예요? 의약 서적만 빼고 다 없앴죠. 똑똑한 놈들을 싫어하는 거, 하도 뒤져 가지고 그 중국을 천하 통일할 때 하도 진시황 뒤져 가지고 공부한 놈들은 전쟁터도 안 나가면서 뒤에서 요것 사바사바 하고, 자기들은 칼 들고 나가서 전쟁을 하는데 이 공부한 놈들은 칼도 안 잡고 뒤에서 장군들을 이래 와라 저리 가라 이러고 있거든.

진시황제 눈에 그게 걸린 거야. 저것들은 나라를 위해서지 목숨은 하나도 내놓지 않으면서 요것들이 뒤에서 장군들을 처리 가라, 저 저 가서 죽어라 이러니 이게 이 공부하는 놈들은 다 이게 쓰잘데없는 놈들이다. 그래 가지고 모든 책을 불태워라. 네.

음. 그래서 우리는 어 지록 위마는 이 진시황제가 그래도 상당히 뭐, 우리가 진시황제를,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될 게 뭐예요?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될 게, 이 진시황제는 말이 진시황제지 보통 사람이 아니야. 진시황제가 보통 인간은 아니야. 를 잘못 썼다.

나는 한문을 써다 보면 또 잘못 쓸 때도 있어요. 시황제 알죠? 진시황제. 그래서 이걸 빼고 시황제. 그래, 그냥 진시황제.

그렇죠? 어, 영리한 사람이야. 그런데 죄송하게도 사람을 많이 죽였기 때문에 또 일찍이 보유해서 쫓겨나.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그렇게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 그냥 내쫓아야지.

그걸 왜 죽이냐? 그 사람을 많이 죽인 덕분에 황제를 오래 못 하고 한 번에 그냥 망하는 거. 그렇죠. 어, 뭐 지록 위마든 분석 행위든 저 사람이 저 저것 때문에 결국은 중국은 오래 못 갑니다. 아, 저 진나라는 오래 못 가죠.

음.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영리한 것도 좋지만 어리석기 어렵다. 어리석은 척해야 그런 혼란 계는 살아남는 거야. 그래서 진심 공자가 그렇게 했어야.

공자는 계속 어리석은 척을 해. 뭐 나가서 뭘 해보려고 하면 뜻대로 안 되잖아. 그러면 또 초하로 들어가. 또 뭐 해보려고 안 되면 또 딴 나라로 가버려.

자꾸 혀. 여기 이제 가서 을 려도 되면 들어가 버려. 할례도 안 되면 끝까지 싸우질 않아. 공자 그렇게 하죠.

공자의 처세술은 때가 아니면은 물러나 버려. 하다가 안 되면 또 물러나. 자꾸 이러다가 몸은 보존해.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공자한테서 우리가 많은 유학자들 많이 배웠죠. 자기가 때가 아닌데 나아가다가 때가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어리석은 척해야 돼.

바보 같은 척. 알았죠. 내가 대통령에 가다 떨어지니까 조용해지지. 조용해져 안 하죠.

그리고 공중부양 축지법 사고 그냥 조용히 불로 샀고 가만 있죠. 이게 가만 있는 거야. 이게 어리석은 척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기지가 급야. 기지가 급야. 그걸 우리가 쓸 때는 그러니까 지혜는 누구나 따라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지혜는 누구나 따라할 수가 있어.

그 사람 말 듣고 하면 따라하면 되지 않겠어요. 그런데 못하는 게 뭐가 있다고요. 어리석은 거. 어리석은 거 있잖아.

그 기후 불가 이게 공자가 논해 한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혜는 지식은 누구나 따라하면 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요렇게 말할 때는 말이 안 되는 사람이잖아.

이거 이런 지도자 앞에 나타날 때는 기우 불가 급야. 그러니까 어리석은 거은 따라할 수가 없다. 따라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처세술이 그럴 때 아 그래 사슴이 말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기가 어렵다는 거야. 그런 지혜를 가지기가 어렵다는 거야. 그거는 그 사람은 똑똑하기는 한데, 어리석기가 어려워. 그래서 노태우 이름에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죠.

맞아, 맞아. 항상 전두환 따라가. 맞아, 맞아. 누가 보면 그래요.

응, 꼭 자기가 하고 난 다음에 걸 줘요. 어, 그럼 따라다니면서 다 받아 보직을. 근데 그게 쉬운 게 아니야. 그 어리석음.

응. 근데 또 뭘 해 버리냐, 이 사람이. 아니, 남한테 문민 정부를 만들어 줘. 아, 맞아, 맞아.

군사 정부를 문민 정부로 기술껏 일종에 뺏겨 주는 거야. 그 ‘어리석을 우(愚)’ 자가 있잖아. 그게 어리석다, 이 말이야. 그냥 어리석도다, 태우 때 자게 어리석은 자다, 이 말이지.

어,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범죄 정권을 갖다 줘? 왜 김영삼 때 주냐? 뭐 이럴 수 있잖아. 그 군사 정부가 한 그 군인들이 나비에서 있어. 자기 다음에 할 사람이 전두환이면 노태우면 그다음 할 사람들 천지야.

군인들이 장군들이 딱 자기 해먹고 스톱 돌려 줘 버려. 문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했자, 어리석은 자. 크게 어리석은 자다, 이렇게 돼 있지. 이름이.

그 이름도 참 잘 지었어. 그래서 그 사람만 무사일생, 구사하는 거야. 조용하. 지금 돌아가셨어.

돌아가셨지. 어쨌든 그 이름이 특이하죠. 그러니까 그렇게 어리석을 ‘우(愚)’ 자를 이름에 넣어준 부모도 지혜로운 거야. “너 크게 어리석어야 네가 살아남는다.

네가 전두환 대통령 앞에 섰다고 여 까불어서 사면, 넌 출세 못한다. 넌 크게 어리석음을 깨달아라” 해서 안 해. 그러니까 이 그 어리석음은 남을 따라 할 수가 없다는 거야. 그거는 진짜 귀신 같은 사람이나 이걸 이겨 나가는 거야.

어, 강태공이가 가서 낚시 맨 낚시 들고 앉아 있죠. 그게 어리석은 척하는 거야. 속에는 천하를 도모하고 앉아 있어. 아, 맞아, 안 맞아.

응. 나갔는데 이게 때가 아니네. 딱 와. 가지고 낚시, 낚시 들고 앉아 있는 거야.

아무도 그럼 강태공 죽여라 이러지 않아. 맞아, 안 맞아? 조용히 물가에서 생각할 기회를 얻어요. 맞아, 안 맞아? 아, 이건 때가 아니구나. 다시 맨 낚시를 들고 아무 욕심이 없는 사람으로 위장해 가지고, 어리석은 사람 같이 초회에 가서 조용히 있으니까 다시 강태공에게 기회가 와.

맞아, 안 맞아? 이런 것이 요런 말이야. 그래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어리석어 된다. 뭐 나한테 어리석으라는 것은 아니고. 예.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그래서 이런 말을 써요. 응, 대견 지혜는 뭐라고요? 응, 응, 큰 지혜는 뭐라고? 어, 틀리다. 여기가 우, 내가 써다 보니까 잘못, 여기가 하, 오래돼 가지고 같 글자가 비슷하죠. 돼지 불이, 어울.

큰 지혜는 뭐와 다르지 않다?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명심해야 됩니다. 저 허가 왜 하늘에서 저렇게 이야기하냐고. 뭐 33가지 무슨 축복의 뭐 권능 이런 이야기 하고 있을까.

모르는 소리 하면 안 돼. 큰일이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상상도 못 하는, 전 세계가 경천동지할 일이, 경천동지할 일이 시작되고 있는 거예요. 아니, 저 미친놈이 있나.

아니, 우유를 산 대명만큼 지해 놓고 말이야. 먹으라 그러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저게? 어리석은 사람이야. 아, 그래, 안 그래? 큰일 날 일이지, 뭐. 여러 사람 죽일 일 있나? 그 죽는 사람이 없어.

[웃음] 이상하게 큰 지혜는 하늘에서 온 지혜야. 이거는 뭐와 다르지 않다?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아. 분리, 분리, 다르지 않다. 이 다르지 않다가 불이야.

이 어리석음과, 어,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 지혜는 돼지 불이. 하도 뭐 글자 머릿속에 끼어 나는 게 많아. 나니까 글자가 막 이것도 나오고 저것도 나오지만 다 같은 말이야.

네. 돼지 불이, 오우나, 기, 기우. 불가, 겁, 야나 같은 말이야. 응, 어리석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어떤 때는 신인이 참 어리석어 보이지. 바보 같아요. 어, 이쁜 여자만 보면 더 오래 걸려. 어려서 보이지.

그게 정상이야. 그러면 그거는 그거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 노인네야. 맞아, 맞아. 나는 100살이 넘어도 20대야.

그러니까 이쁜 사람만 보면 오래 걸려. 고쳐주는데. 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이유가 있다니까. 근데 나이든 사람 보면 어린애 같고.

내가 좀 그런 게 있어요. 그런 것은 이런 돼지불이라든지 기우 불과 거야를 이해해야 돼. 아, 신인은 인간들하고 다르구나.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 요럴 때는 안 나타나.

지옥, 유마. 요럴 때는 조용히 있어. 아, 그래 말이에요. 이래야 되는 거예요.

아, 맞아, 맞아. 어, 칼자루 잡은 사람 앞에 가서 뭐 어쩌고 저쩌고. 그 말이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큰지는 대들지 않아.

다 때를 알고 있기 때문에. [박수] 알았죠? 네.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뭐 정지하라 안 하면 끝이 [웃음] 없어.

아내, 우리는 신인 님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우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볼 때는 어 저렇게스럽게 예,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살아가는 지혜를 오늘도 섭리로 알려 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음악]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예, 영상 질문입니다. 가마다 질문만 나타나는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요? 표정이 말이에요. 진짜 좋아.

나는요, 표정만 보면 진짜 신이나. 어, 저 능청 하는 거 봐.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라고. 저런 답을 한 사람이 지구에 없어.

응, 김님이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그래도 조금 미안하니까 머리라고에 거주는 이제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신희 님이 천사 들어가라라고 하시면 천사가 우리 몸에 들어와서 몸도 낫게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권능도 주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하늘궁에는 천사가 카메라에 찍히고 신희 님은 무한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그 천사는 백궁에서 온 백궁 사람인지, 아니면 백궁도 아니고 우주인도 아닌 별도의 개체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백궁에서 데리고 온 천사는 무한대, 거기서 대천사도 무한대, 일반 천사도 무한대인데, 백궁에서도 천사는 항상 있어요. 그걸 데리고 있는 자는 나 하나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놓아 주는데,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줄 수 있는 권리가 없어.

이해 가죠? 근데 나는 천사를 분양하지. 무한대 분양이 가능해. 그래서 우주 은하계가 36억 8800만 불에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신인이 지구에 올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무한대 대천사가 나를 아무 양으로 지키고 있어.

알았죠? 어, 나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야. 그들이 다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무한대 대천사는 백궁에서도 필요해. 백궁에서도 여러분이 신인의 자리를 위협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백궁에서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지능이 뛰어나겠죠. 그렇잖아. 저게 신인지, 저게 백궁 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능력이 여러분이 뛰어나. 근데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게 뭐냐? 대천사, 천군 천사야.

특이하죠? 가서 있긴 있고 능력은 뭐 안 된데, 여러분들이 천군 천사가 없다는 거야. 본인이 대천사 하나야. 맞아, 맞아. 나는 무한대 대천사가.

그게 다르죠. 어,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백궁에 있는 사람이 아니야. 백궁에도 천사가 있어요.

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대천사가. 막강하다는 거 알겠죠. 그러나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온 사람이 내가 있나? 나하고 친한 사람들이나 내 지지자들 주변에는 천사가 바글바글해. 천사들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고, 그 사람 가족들이 천사를 막 보내. 천사를 알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백궁에 가면은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일부 있는데, 그 사람이 궁에서 움직일 수 있는 그게 있어. 알았죠? 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천사로, 그이 몸 자체가 밖에서 바이 내려오는 거 봤죠? 네. 그, 그게 여기서 보면 또 천사처럼 보여.

근데 그거는 천사가 사실은 영혼이야. 어, 백궁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위장에서 온 거야. 밥이 한번 밥이 왔죠? 네. 우리 영상 그 효석 씨가 보여줘서 봤죠? 네.

어, 그게 밥이 실제 오는 거야. 어, 우리 또 여기 오는 사람들 많죠? 그들이에서 올 때는 그런 모습으로 축소돼서 와. 그래서 내가 온다는 날짜 왔죠? 어, 그렇다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백 사람은 아니야.

백 사람이 올 때는 여러분 죽은 아들이 백궁에 갔으면 어머니한테 나타나는데, 천사 모습처럼 나타나 봤죠? 실체 몸이 나타나서 “엄마 나야” 이렇게는 안 해. 알았죠? 방문을 간의 눈으로 보기는 어려워. 그나 영상 매체를 볼 수 있죠. 영상으로 찍으면 볼 수가 있는 거야.

또 확실히 이해하죠? 네. 내가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대천사와 무한대, 일반 천사 무한대 축복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다는 거. 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어 가지고 내가 이래 버리면 그 사람이 힘이 다 빠져버려. 이래 버리면 에너지 들어가.

그 천군 천사야. 네. 무기가 필요 없어. 어, 내가 무술은 약 단이야.

합기도가 9단이 아아. 정도 술이 8단이 아아. 그럼 나는 무술의 고수인데, 그 무술을 어릴 때 다 뗐어. 굉장하죠, 그렇죠? 그런데 그거 써먹을 일이 있나? 없어요.

그냥 영적으로 이해해 버리면 그냥 어, 그거는 운동한 거야. 운동, 체력 단련. 알죠? 네, 체력 단련 했는데 누가 봐도 내가 운동한 사람 같아? 아니, 안 그래요. 어, 정말이야.

나는 뭐 어릴 때부터 거짓말하면 눈물 뚝뚝 흘리고 따라다니고 도와주고 그랬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지, 뭐. 누구 가서 뭐 때리고 이런 사람은 아니에요. 그렇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그럼 나는 굉장히 어릴 때 눈물이 많았어. 그렇죠? 음악도 내가 탁, 이런 거. 어, 눈물 속에 피는 꽃, 리멘시타 뭐 이런 거 보면 그 눈물이 나오는 사람이야. 뭐 동백 아시면 들어도 눈물 나오고, 쌍들 눈물 나고.

그렇죠? 나는 감정이 여러분하고 좀 달라. 엄청나게 감정이 아주 예민해요. 그러면서 한 번도 평생 한 번도 남의 것을 욕심을 내본 적이 없어. 어떻게 해서 남한테 못 줘 가지고 안달이 못 줘.

지금 내가 한 달에 1억씩 무식하는데 사람이 늘어나. 어제는 그 사람들의 길이가 1km 넘었어.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래 가지고 말이야, 얼마나 사람이 늘어났는지.

그 도시락이 좋으니까 질이 좋으니까 소문이 났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자꾸 늘어. 돈 계속 더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일을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재벌들이 하고 있나? 아니요.

내 혼자 하는 거예요. 내 혼자. 서울 시내에서 도시락 나눠 주는 사람은 내 하나뿐이야. 습니다.

그래, 안 그래? 이 추운 겨울에 이 추운 겨울에 그 많은 노인들에게 도시락 넣어주죠? 네. 그거 도시락, 고급 도시락. 그다음에 거기다 떡. 그, 그 거기에 낙원 상가에 있는 떡집에서 가져오니까 떳떳하지.

떡 주죠. 뭐 과일 한 개씩 주죠. 뭐 물 한 병 주죠. 금빵 주죠.

뭐 이렇게 다섯 개 주죠. 그 한 봉지씩 주죠. 근데 그것이 매일 도시락이 안에 메뉴가 바뀌어 그 집에서 할머니 혼자 사는, 할아버지 혼자 사는 사람 밥 해 먹을 필요가 있나? 그 가정하면 그냥 반찬이 매일 바뀌어. 도시락 반찬이 그 뭐 건강의 지향이 없어요.

위생적이야. 또 한 번도 그거 먹어 가지고 사고 난 일이 없어. 그런데 지금까지 무력 없이가 뭡니까? 남 제대로 설거지도 안 된 밥그릇에다가 밥 이렇게 담아서 그 남이 먹던 그 뭐예요? 그 반찬 그릇, 숟가락 이걸 조아 거서 먹으라고? 그거는요, 위생적인 사람들 안 먹어요. 거지들이 받아먹지.

그래 안 그래? 그걸 바 무료 급식이라고 퍼 줘. 퍼주면 숟가락을 제대로 씻었는지, 밥그릇을 제대로 철거 했는지 말 이해하죠? 네. 그걸 길바닥에 앉아서 먹어. 그 무료 급식 그거 그렇게 깨끗합니까? 아니.

나는 집에 가서 잡으라. 또 그거 들고 저 강변에 가서 잡 사라. 어, 조용한데 공원에 가서 잡 사라. 좋아 안 좋아? 좋아.

따뜻한데 가서 잡 사라. 좋죠? 네. 그 그거 하나만 받아가면 영감, 할머니 둘이가 하루를 보낸대. 떡도 있고 밥도 있고 하니까 반찬도 있고.

그래 안 그래? 금방도 있고. 그 하루 부엌에 설거지할 필요 없어. 좋죠? 어, 그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지금 서울시의 [박수] 내안 이해 가죠? 네. 예.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자꾸 서울역에 가서 없는 사람 밤나 바어 주고 그랬는데 해보니까 그게 너무 비비적이야. 그 내가 도시락으로 바꿔서 나중에 알겠죠? 네. 퍼져 보니까 이게 비위생. 계가 물이 없어.

물이. 설거지하고 다시 밥을 줘야 되는데 뭐 설거지 뭐 있나? 걸어 떨어지면 그냥 먹던 릇이 퍼주고 먹던 숟가락 주고 이게 됩니까?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뭘로 바꿨어? 도시락으로 바꿨어. 옛날에 알죠? 네.

음. 그래요. 그래서 어 네. 다음 문제.

네. 네. 다음 질문. 다음은 님 질문은 네네, 어, 저희가 허경영 신님을 련한 것은 기적 중에 기적이라 하십니다.

성자 예수는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핵전쟁, 방사능의 가장 위험한 시대입니다. 또한 생장염장 중 추수 심판 때입니다. 이제 빛과 소금의 시대는 가고 허경영 블루와 시대가 열렸습니다.

안티는 독사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탈락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수년간 인류 성지 하는 국은 신님의 권능으로 놀라운 도로 확대되었습니다. 불가 전 세계에 알려져 신인님 아하기 힘든 시대가 곧 온다고 하십니다.

우리 한공 식구들은 이제 허영 부르기 습관 생활하여 허 불시 살아야겠습니다. 질문드리겠습니다. 우주에는 360 이후 8,800 불의 인간이 사는 별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별들에서 신인 님은 우리 지구, 지구와 동일한 증거와 증명, 즉 천사 축복 광체 불로의 등을 가지시고 권능을 하셨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님, 어, 다른 별에도 다 내가 가죠. 근데 여러분들은 뭐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 나는 시간이 여러분 시간하고 다르다는 거 알아야 돼. 네, 여러분 시간에 와 있어.

와 있기는 뭐 정말 입천 수 경첩 춘분 청맹 고구 이걸 벗어날 수 없잖아. 근데 나는 무슨 시간이라고, 어, 카이로스, 카이로스 시간은 내가 시간이 무한대가 있어. 그래서 이 지후에 실컷 있다가 360 있다가 딴 별에 가도 가도 가도 나는 영원히 존재하다 보니까 나는 이게 시간이 가는 게 없어. 시간이 간다 이런 게 없어요.

나이를 먹는다 이런 거 없어. 알았죠? 그래서 굉장히 태연해 보여요. 나를 보면은 뭐 그냥 편해. 왜 그러냐, 시간이라는 게 가봐야 무한대가 있으니까.

맞아. 근데 여러분들은 어떤 시간 관념을 가지, 한정된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어 100년 밖에 못 사는데, 신인님이 어느 별을 그렇게 많이 다닐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 그거는 시간에 쫓기는 자들이야. 그건 인간들이 그래요.

알았죠? 시간을 창조하는 자와 그 창조한 자가 준 시간에서 플라방처럼 칼 것 위해서 춤추다가 쓰러지고, 또 올라와서 또 춤추다가 그걸 반복하는 게 여러분들이죠. 그러니까 아까 내가 적었죠. 대지는 뭐라고요? 큰 지혜는 어리석은 거 다르지 않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와 같단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돼지 분리하라 그랬죠. 그러니까 저런 어리석은 것 같아 보이지만 나는 어리석은 게 아니야. 무한대 시간이니까. 지구에 와서 여러분하고 천만 명을 올려보내고, 또 조용히 딴 데로 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한 200년 후에는 내가 지구인들이 내 말을 잘 들을까, 안 들을까? 잘 듣지. 나이가 벌써 200살이 넘었다. 내 말 잘 들을까, 안 들을까? 나한테 시비 거는 사람이 없어. 지금은 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 위상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 2살인데 저 사람 모습이 100살도 안 돼 보여. 이럴 거 아니야.

그럼 내 말에 영향력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엄청난 기적이 막 전 세계로 뻗어나가. 분노를 하루아침에 내 배를 바꿔버릴 수가 있어. 전 인류가 분노를 이제 먹기 시작하잖아.

그럼 내가 그때는 불과 효능이 없도록 해라. 이러면 없어져 버려. 무슨지 알죠? 다 썩어버려. 그게 내 영향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나는 뭐 부족한 게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이 하늘 궁을 어떤 인간이 와서 100백만 평을 만들려고 하면 천년 정도 걸려. 천년.

그래, 그래요. 근데 나는 이거 불과 몇 년 만에 만들었잖아. 어, 맞아, 맞아. 어, 무슨 뭐 종교.

단체가 만든다. 몰라도 그 뭐 재단이 만든 거 아니잖아. 내 혼자 만든 거야. 굉장히 신속.

일체 술, 담배 안 먹고, 쁜 돈 쓰지 않고, 오직 하늘에만 쓰고, 남는 돈은 무력 없이 해버리고. 돈에 쓰는 방법이 여러분하고 달라. 그러니까 공에서 팍팍 해결해 주는 거야. 그 질문이, 그 저 우리 저 저기서 질문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조금 전에 질문한 거.

그 키포인트가 뭐요? 원체 어려워. 지구에서, 지구에서 내가 어 지금 하는 거나 다른 별에 가서 하는 거나 똑같아. 어. 그리고 비슷한 수준들이 많아.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가보면 내가 꼭 요런 시기에 왔을 때 과학이 이 유튜브가 나올 정도 시점 되면 내가 나타나. 그러니까 아주 그 그 별이 인간들이 사는 별이 위태롭고 꼭 명. 요즘 때 이 철기 시대는 안 나타나. 무슨지 알겠죠? 어.

언제 나타나? 해인 시대에 나타나. 나는 꼭 해인 시대만 가지. 거기 철기 시대인데 내가 안 가. 맞아, 맞아.

응. 어. 그러니까 도끼 들고 설칠 때 그런 별은 안 가. 거기 가면 문자가 없어.

문자가 없으니까 확산이 되나? 안 돼. 안 되는 거야. 적어도 그 인간들이 문자를 만들어 놓고 인터넷을 만들어 구축해 놓고 해인 시대, 해인 시대 때 그 언어도단, 그 해인 시대에 얽혀 가지고 뒤죽박죽이 돼 있을 때 나타나. 언어도단.

알겠죠? 네.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이거 다른 걸로 바꿔봐. 말하자면은 이게 여러분이 커피숍을 차렸다. 그죠? 이게 가게야.

여러분들 가게 하죠. 근데 여러분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몸부림치고 막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장사가 안 되게끔 해놓고 있는 사람이 많아. 내가 뭐라 그랬어요? 이 방향이 뭐라 그랬어요? 어.

이 방향이 기문이 그랬어. 기문. 귀신이 드나드는 문이야.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지금 어디요? 남서네.

남서 여가 속초죠. 이쪽과 이쪽에 귀신이 드나드는 곳이라 이 말이야. 그래서 기이라 그래. 그래서 살 살이 있어 양쪽에 그죠? 그러면 여기다가 돈 받는 카운터 하면 되겠나? 망하는 거야.

돈 받는 카운터가 귀신이 들어오면 도둑놈이 들겠지. 아무리 장사해도 돈이 안 남아. 어디로 뭐 뭐 누가 업자들이 와서 뭐 내놓으라고 뭐 바라는 사람이 더 많아. 그니까 그럼 어디다 해야 되겠어? 돈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 갖다 놔야 되겠지.

경상도 부산 쪽에 맞아 맞아. 여기 서울 쪽에 여기가 어디요? 우리나라를 치면은 하늘 궁이네. 서울이 여기 좀 있죠? 네, 맞아 안 맞아? 그럼 이걸 가게로 보란 말이야. 여기 북쪽이 그죠? 남쪽이고.

그러면 이쪽과 이쪽은 이쪽이 가게가 있을 때 이쪽에는 음이 강해. 양쪽이 음이 아주 강하니까 여기는 밝은 물건을 놔둬야 돼. 편의점 같으면 맞아 맞아. 색깔이 화려한 거 밝은 색.

그러면 귀신이 못 모아. 아, 그래 안 그래? 무슨 가게 같으면 여기는 꽃장식을 해 놔야 되겠지. 이게 부동산 사무실이다 그러면 기문 방에는 꽃을 갖다 놨던 밝은 그림. 그래 안 그래? 내 사진 갖다 놓으면 되게 좋지.

어, 이게 내 사진을 걸어 놓으려면 기문 방에 걸어놔야 꼼짝을 못 해.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리석다 이 말이야. 이런 지혜를 내가 강의해도 써먹을 줄 몰라. 맞아 맞아.

그럼 문을 여다 내면 되나? 안 돼. 여기다 제일 갖다 놓으면 안 되는 게 쓰레기통이야. 쓰레기통을 갖다 놓으면 여기가 음지인데 귀신이 떠드는데 쓰레기통 두면 냄새가 나. 쓰레기통은 이렇게 양기가 있는 곳 맞아 맞아.

그런데다 둬야 돼. 그러니까 에다가 막 음식 쓰레기 갖다 놓고 이러면 여기가 더 썩는 썩어 가는 거야. 세균이 생긴다 이 말이야. 그 이런 데는 밝은 그 양기를 갖다 놔야 돼, 음기에 이렇게 기운이 되는 밝은 걸 갖다 놔야 돼.

그렇죠? 어, 이런 데는 어두운 걸 갖다 놔도 괜찮아. 그래서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화려한 색깔, 밝은 색깔, 여기는 좀 어두워도 괜찮아. 그렇죠? 그리고 또 가게 같으면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좀 고가, 얘는 좀 저가를 갖다 놔야 돼. 응,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들이 이쪽, 이쪽을 좋아해.

그렇죠? 그리고 이쪽에는 밝은 그림이나 그런 걸 해 놔야 되겠죠? 네, 좀 더 밝게. 그리고 가게는 특징이 통유리가 많아. 맞죠? 네. 이렇게 그렇죠? 그럼 통유리는 반드시 커튼을 해야 돼.

백화점이 왜 창문이 하나도 없는지 알아요? 백화점에 왜 창문이 없을까? 응? 바깥에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 되게 해 놔야 돼. 해가 진다, 요게 보이는 날이면 집에 빨리 가야 돼. 물건에 관심이 없어. 시간에 쫓기는 거야.

주부들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백화점은 문을 안 만들어. 근데 가게가 유리 창문이 너무 크면은 가게가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바깥에 경치를 쳐다보라고 시간 다 보내 앉아 가지고. 자리를 바꿔 줘야 매상이 올라가는데 너무 인테리어를 잘해 놓으면 어떻게 돼? 거기 앉아서 퍼지고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거야.

어, 전망 좋고 음악 잘 나오고 이래 놓으면 그 사람이 자리 안 일어나고 싶어. 그러면 매상이 안 올라가. 인테리어는 좋은데 안 되는 거. 그래서 가게라면 창문이 있는데 통유리가 돼 있으면 커튼을 쳐 버려야 돼.

그래야 장사가 잘 돼. 안에 물건을 안 보고 밖에만 쳐다봐. 메뉴판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사람 쳐다보고 놀고 앉아 있는 거. 되겠어요? 시선을 밖으로 돌리면 장사하는 사람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 영성 센터도 바깥에 창문 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돼. 블라인드를 쳐 놔야 돼. 될 사람들이 뭐 저녁때가 돼 가네 이러고 나가요. 어, 그럴 수 있지.

몰두를 하지 않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의 생활의 지혜를 가지고 이 불경기를 이겨 나가야 돼. 알았죠? 카운터는 요런 데도 둬야 돼. 알게, 돈 들어오는 데는.

그러니까 요런 것을 여러분들이 인간의 심리가 우리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거야. 그래서 이쪽에는 옛날에 기양 보내던 되잖아. 이쪽이. 알지? 선남 쪽이 기을 보내고.

조선 500년간 배서를 주지 않았어. 여기는 기방이 그래. 기문이 그래 가지고 이쪽 사람은 배설을 절대 안 줘. 소백산 동쪽 사람 만 벼를 주었어.

조선시대. 기한 갈 때는 이쪽으로 보내. 다 기방에 보. 기문 보내버려.

응. 아니면 이쪽으로 보내도. 그러니까 가게 방을 할 때는 참고해야 돼요. 네.

함부로 창문 크게 내는 거 조심해야 되고. 창문 있는 가게를 얻었을 때는 커튼 쳐 놔야 돼. 무슨지 알겠죠? 응. 그리고 너무 안락한 의자를 많이 놓으면 안 돼.

좀 앉아 있다 불편하면 가도록 만들어요. 아, 이게 로테이션이 돼야 영업이 되잖아. 아니, 전세는 가게가 앉아가 안 가는데 가세요. 내, 내 쫓을 수가 없어.

맞아, 맞아. 쳐다보. 그러니까 돈 버는 것은 돈이 옆에 있는데도 여러분은 돈을 안 벌려고 몸부림치는 거. 어.

하나 이런 가게를 하 해도 굉장히 조심해야 돼. 응. 그리고 이 사무실이 그 빌딩에서 기문 방향에 있는 가게는 얻을 필요 없어. 빌딩이 이 가게가 이 빌딩이 있잖아.

그러면 이 전가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야. 네. 그렇죠? 여기가 제일 좋 잖아. 이게 좋잖아.

다 이렇게. 이 지역은 좋다 말이야. 이 지역은 좋은데. 이 여기 있는 가게 얻었다 골치 아픈 거야.

더.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가게는 여기에서도 또 기본 방향이 있지만. 건물에서도 어느 쪽에 가게를 얻느냐, 선남 쪽에 얻었다면 그러니까 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든지 기가 있어야 뭘 모으는 거예요. 그러니까 백은 백에서 온 신인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긴다. 그러니까 우리 진인이 질문을 하면은 이렇게 어려워. 재밌죠? 여러분들이 가게를 잘 볼 때는 과연 내 카운터가 기문 방향에 있지 않나? 그렇죠? 또 기문 방을 너무 어둡게 해 놓지 않았나? 요런 걸 봐야 돼.

그런데는 밝은 그림을 갖다 걸어 놓고 밝은 걸 전시해 놔야 돼. 제품도. 그래서 롯데백화점을 딱 들어가면 기문 방향에 뭐가 있는지 내가 다 알아요. 그 사람들은 그걸 풍수를 다 이용해서 만들어 놔요.

그리고 절대 창문 없어. 창문도 없어요. 또 1층만 좀 높죠. 2층부터는 안 높아.

천장이 높으면 장사가 안 돼. 사람들이 마음이 전해져. 물건에만 주시하게 해야 되는 거야. 천장에다 막 모해 아내 모네 막 그림을 걸어 놓으면 되겠나? 그거 쳐다보고 다니 밑에 물건은 관심도 없어.

아, 그래 안 그래? 그 천장이 너무 화려하면 그것만 보고 앉아 있고 돌아다니겠어요? 그래서 천장은 이상 되면 안 되는 거야. 제품을 바라봐야 되는데. 성당에 가면요, 관광객들이 천장만 보고 다녀. 맞아, 안 맞아? 예배 관심 없어.

천장이 화려해요. 그럼 눈 뜨고 막 위만 보고 다녀. 이래가지고 땅바닥 보고 다니 사람 없어. 그런데 그게 백화점이라고 생각해 봐.

되겠어요? 바닥에 물건은 관심도 없고. 우와, 뭐. 맞아, 맞아. 어.

근데 밑에 뭐 크리스찬 디오이 있는지 뭐 모르는 거야. 이거 아무리 거 명품을 갖다 놔도 그냥 우와 이러고 돌아다녀. 시야를 뺏는 것은 있으면 안 돼요. 오직 제품, 오직 제품만 볼 수 있고 벽에는 화려한 거, 특수한 거 걸어 놓으면 안.

그러면 장사하는 요령 내가 많이 가르쳐 줬죠. 네. 그 여러분들은 가게를 복 밭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야 돼. 알겠어요? 그 내가 조금 지혜를 줬습니다.

왜 불경기라도 우리 회원들만큼은 또 살아남아야 되잖아. 네. [박수] 알았죠? 네, 네. 예.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네. 부산의 이근홍 천사님, 축지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축지법은 여러분들이 내가 무술을 많이 해봤죠.

네. 축지법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네.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 그러죠.

그때 나하고 같이 있었던 사람이 네 명이 있었죠. 네. 그거는 내가 하는 거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줄 수 있는 게 아니야. 네.

어, 그건 쓸데없이 할 필요도 없어요. 네. 예. 옛날에 도사들이 축지법 했다는 건 저건 거짓말이야.

다만 강을, 개천을 넣잖아. 그럼 개천을 건널 때 축지법이 아는 특수한 걸 써서 그 개천을 건너는, 그런데 도인들이 특수하게 건넜다. 요런 소문이 있죠. 근데 땅은 줄어들지 않죠.

그래서 어떤 마음을 먹고 가는 걸 축지법이 하냐. 일반인들은 나는 실제 영적으로 하지만, 인간들은 축지법이 뭐냐. 같은 노동을 해도, 아, 내가 이 노동을 하면은 내가 운동이 돼. 집에서 놀면, 정에서 놀면 오히려 당뇨병 걸려.

그러면 입맛이 좋아. 역시 직장을 다녀 보니까 이렇게 즐겁게 일을 하는 사람은 시간이 축제가 돼 버려. 시간이 축제가 돼요. 어머, 금방 근무 시간이 가버렸어.

즐거우면 뭐, 여직원이 이쁜 여직원이 와 가지고 재밌게 놀아.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가면은 이게 하루가 언젠지도 몰라. 이게. 아, 그래 안 그래? 이 축제가 돼.

축시 돼. 축시.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근무하는 마음 자세에 따라서 축시 일어나요. 아, 나는 이게 즐거운 일이야.

다 내 친구 아직 직장을 못 얻어서 6개월째 놀고 있어. 나는 일할 자리가 있어. 그런데 일이 싫은 사람은 팔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이러는데, 이걸 즐겁게 생각하고 “어머, 내가 이걸 활동을 하면은 내 건강이 좋아. 너무 무리하게 하지 않으면.” 이렇게 하면은 막 일하는 시간이 즐거운 거야.

그리고 이번 일요일 하는 또 하늘 갈 거야. 엄마님 즐거워. 그냥 아, 맞아 맞아. 어머, 또 저녁에 가면 블로가 얼마나 잘 돼서 먹어야지.

아니, 이게 하루하루 내가 좀 달라질 거야. 아마 내 몸이 어떻게 변할 거야. 기대가 있어 없어? 있어요.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축제가 돼버려.

시간이 줄어들. 여기서 저 창고까지 가는 게 “아이, 귀찮아 죽겠네. 이거 뭐 나도 공장 안에서 뭐 전 애들처럼 샥 올라타서 샥 가는 이런 오토바이나 있으면 좋겠는데 맨날 걸어다니네.” 이랬는데 신인 말을 듣고 나니까 “어머, 여기서 저 거리가 짧아 보여.” 왜 그래? 운동이네. 아니, 공장 안에서 걸어다니는 이거 진짜 내만 하는 운동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돼. 근데 어떤 사람은 투덜투덜, “아, 여기서 저까지 가는 거 이거 뭐 이동하는 거 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신세 조져. 그래, 안 그래? 어머, 저만큼 오늘 열 번만 왔다 갔다 하면 4km. 아, 그러면 내가 운동이 되는 거 아니야.

별도 운동할 필요가 없잖아. 하, 내 직장은 정말 이게 헬스 클럽이야. 이거 맞아, 안 맞아? 맞아. 내 말이 웃어는 말이 아닙니다.

아주 중요한 말이야. 직장을 헬스 클럽으로 만들어. 그게 그게 축지법이야. 네가 그때부터는 가까워져.

어, 아니 내가 좀 더 걸으면 좋겠는데 공장이 왜 이리 짧아? 이렇게 되는 거야. 거리가 짧아 보여. 내 건강과 결부하는 거고 내가 오늘 만보를 걸어야 되겠는데 이거 맞아, 안 맞아? 거리가 짧아 보이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그때부터는 만보기를 하나 사서, 또 공장 안에서 많이 움직이고 싶은 거야.

야, 너는 하루 종일 앉아가지고 요거만 똑딱똑딱해? 그러면 싫은 거야. 맞아, 맞아. 나는 좀 날아다니는 거 할게요. 이래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게 좋아지고, 거리가 짧아 보이고, 이게 축지법이 맞아, 안 맞아?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축지법이 신인이라는 축지법을 여러분한테 가르칠 수 있나? 여러분 축복 넣는 거 여러분한테 가르쳐주면 여러분 할 수 있나? 불가능해.

인간들은 나는 비통을 하죠. 네, 그게 저게 들어 있어. 어, 근데 여러분들은 됩니다. 절대 가르쳐 줄 수 없으나 마음에 축시는 할 수 있다.

예, 축신 시간에 축시도 할 수 있고, 마음에 죽지도 할 수 있어요. 알았죠? 예,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앞으로 걸어다니는 거리가 아주 짧아 보이고 고마워 보여. 아멘.

그리고 좋은 호르몬이 나와. 그런데 아이고, 나는 언제까지 이 공장에서 걸어다녀야 되나? 이런 사람은 구제불능인 인간이야. 도태, 야 돼. 도태.

그래서 하늘에서 그런 인간은 골병 들여 가지고 질병을 가지고 도태시켜 버리는 거. 결은 놈은 도태시켜 버려. 알았죠? 네. [박수] 끝.

네,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천소은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이님께 질문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었을 때 반항하며 삐뚤어진 아이와 사춘기가 되어도 큰 변화 없이 자기 길을 묵묵히 해가는 아이는 무슨 차이에서 그런 걸까요? 혹시 가정 환경의 차이라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혹여나 사춘기 때 아이가 삐뚤어진다, 또 어떻게 잡아 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축복을 받은 아이는 사춘기 없이 잘 지나가는지도 신이님께 줍습니다. 그다음에 아이가 작아서 걱정입니다. 고기 먹으면 큰다고 해서 육고기 먹이려고 신경 쓰고. 있는데, 혹시 육고기 대신 블루를 꾸준히 먹이면 키 크는데 도움 될지 궁금합니다.

언어가 통해요. 여러분하고 다 통하는 거요. 응, 통일장이론. 있는 일이 없어.

내가 와야 블루가 시작되는 거야. 그럼 내가 가버려도 블루는 되는 거예요. 왜? 내 이름만 쓰면 되니까. 맞아, 안 맞아? 내가 지구인에게 영원히 준 선물이 뭐야? 블루.

아니야, 불로화. 불로화. 계란이 무슨 물질이든 그냥 그 이름만 쓰면 안 썩는 거야. 불로화가 돼 버려.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어마어마한 선물을 내가 하늘궁에서 주기 시작하죠. 네. 앞으로 선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티 하지 마.

안티도 언제든지 죄송합니다, 그러고 오면 다 받아줘. 나는 하고 원수 된 사람이 아니야. 예, 알겠죠? 예. 나는 안티도 마음속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이야.

예, 알았죠? 예. 어, 그들이 신인님, 죄송합니다. 네,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럼 끝이야.

뭐 그걸 붙들고 내가 뭐 그 사람들하고 야, 너 앞으로 밤에 꼭 너는 독사로 가라. 이래서 어, 그래, 안 그래? 어, 잘못했다는 어, 그러 다시 돌아온 사람이니까 그대로 풀어버려. 알았죠? 어.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안티가 없어요.

네. 언제든지 우리한테 돌아오도록 여러분이 격려해서 가까이 하지는 말지만 오면은 가까이 해도 네, 괜찮아요. 네. 그리고 사춘기 아이에 대해서.

예. 사춘기 아이에 대한 질문요. 어, 사춘기 아이에 대한 우리는에 음, 음, 우리는에에 저게 뭡니까? 응, 항복이. 항복.

가춘 기 애를 항복 받으려고 하면 되나? 안 돼요. 이 우리는 항복 귀신 실천해야 돼. 항복 귀신.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줄 알아야 된다고.

자기 마음을 조절할 줄 안다 이 말이야. 항복 귀신이라는 건. 맞아, 안 맞아? 자기 마음을 항복 받을 수 있는 자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맞아.

근데 애들이 항복 기심이 있나 없나, 이거는 우리 같은, 나 같은 사람은 없지만 좀 배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지성인들이 항복 귀심을 가지고 있어. 자기가 자기를 굴복시키는 거. 자기의 못된 버릇을, 담배 피고 싶다 그러면 담배 피고 싶은 마음을 항복시켜 버려.

그래, 안 그래? 이 항복 기심이 청소년한테 있나, 없어? 없어요. 그 청소년은 사춘기 때 전생의 업보가 나타나, 안 나타나? 알겠죠? 그 다양한 사춘기가 있어. 다양한 애들이 있다고.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이 국가가 교육으로, 부모가 교육으로 그 극복해 가야 되죠.

집집마다 다 틀려. 그러나 애한테 항복 심을 가져라, 그거 불가능해. 그렇잖아. 초자가 될 수 있나?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사춘기에 오면은 부모가 자기 자신을 한복기 심을 가지면 돼.

어, 자기의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을 끊어야 돼. 항복 받아야 되는 거야. 애에 대한 욕심을 항복해야 돼. 항복 받아야 돼.

너무 애의 기대를 들이다 걸면 안 되는 거예요. 어, 사춘기 왔네. 제가 스스로 극복하게 해야지. 우리가 코로나 예방주사 들이 맞으니까 좋던가? 아, 뭐 좀 문제 있죠.

네. 그냥 코로나 예방주사 안 맞고 버틴 사람도 있어. 그 말하자면은 꼭 그 부모가 지나치게 애를 예방한다는 게 애 죽이는 거예요. 오히려 사춘기 문제점을 만들어 버려.

그냥 자기 부모가 하고 싶은 말을 항복 받아야 돼. 응. 제 사춘기가 뭐 적당히 좀 나 둬야 되겠다. 제가 극복하는 걸 한번 지켜봐야 되겠다.

그러면 애가 항복 기심이 조금씩 생기겠죠. 지가 살아가면서 지가 겪어 보게끔 나 또 해야 되는 게 있어요. 그게 사춘기야. 알았죠? 다양하게 나타나.

그러면 다양하게 나타나면은 그거는 본능이란 말이야. 동물들이 사춘게 있잖아. 본능이기 때문에. 그 본능에 딱 보면 아, 쟤는 장래성 있는 애야.

쟤는 틀렸어. 이게 나타나 버려. 자기 가야 될 길이 다 나타나 버려. 사춘기 때 그 아이의 하는 버릇을 딱 보면 이미 쟤는 서울 대학이야.

쟤는 대학도 못 가. 쟤는 공장으로 가야 돼. 뭐 이런 게 다 나와. 알죠? 중학생인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 있어.

그 감정의 세계에 안 들어가려고. 어, 그럴 때는 부모가 제가 사춘기가 조금 애의 부모가 애한테 “야, 너 이리 좀 나와 봐.” 그럼 밤에서 공 받아 나올 거 아니야. “야, 너 좋아하는 노래 그 내 나만 좀 한 개만 좀 게 나와.” “왜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야, 네 노래도 나도 좀 배워야 되지 않겠냐? 맨날 어디 가면 꼰대 소리 듣지 않으려면 누구 노래도 나도 좀 배우고 싶어.” 이 거짓말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애가 아버지한테 열심히 노래를 가르쳐 줄 거야.

그럼 아버지가 약간 어리석은 척 해야 돼. 아까 봤죠? 지혜롭게 보이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그래서 어리석게 보이는 그것이 제주야.

집안을 살리는 거야. “야, 너 그 맨날 인터넷 보고 노래 불러서는 그 좀 내 하나만 가르쳐주라. 나도 좀 알고 싶다. 나도 너네 정서를 좀 배우고 싶다.” 이러면 걔가 어른이 돼버려.

아버지를 내가 가르쳐야 되네. 응? “야, 누구 너는 지금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 “아, 나는 이런 거 좋.” “야, 그거 하나만 좀 가르쳐주라.” 애가 사춘기 때 상당히 달라져요. 아버지를 가르쳐 줘야 되니까. 아버지가 우리 문화를 배우려고 하네.

그러면 약간 반항심이 줄어들라. 근데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지금 공부하고 뭐 하어? 너 사춘기라고 무슨 벼슬이냐 이 자식아.” 그러면 애가 완전히 빗나가 버려요. 그냥 “저 꼰대 저거.” 막 이래 가지고. 아 그래 안 그래? 어.

응. “야, 네 게임 보는 거 그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버지 시간이 없어 그런 것도 못 하겠는데 왜 그게 왜.” 재미가 있냐? 좀 나한테 한 수 가르쳐 달라고. 뭐 사면 애가 “아버지, 뭐 그런 거 안 몰라도 돼.” 하지 말아. 그냥 일사 할 수도 있지만, 아버지하고 소통이 돼.

소통이 되면 사춘기를 이겨 나갈 수가 있어. 이 물고를 터 줘야 돼, 이 물고를. 아버지가 터 줘야지, 벽을 쌓고 있으면 안 돼. 항복 귀신, 아버지 마음을 항복 받아야 돼.

네가 자기 자신이 부모가, 부모의 마음을 먼저 항복 받아야 애가 사람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 아버지가 “야, 네 노래 하나만 좀 내 좀 가르쳐 주라. 우리 뭐 모임에 갔더니 전부 젊은 애들 노래, 아버지 만 꼰대 대우 받았다네.

노래 하나 내 불러야 요것들이 입이 싹 다물어.” “아, 그래요?” 아버지, 이래 가지고 그걸 맨날 배우는 거야. 아들한테. 재밌어 없어? 재밌어. 그러면은 아들이 빗나가지 않아요.

“아, 우리 아버지도 좀 젊어지려고 하시는구나. 우리 아버지 가 사춘기인가 보다. 내가 사춘기가 아니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자기가 먼저 어른이 먼저 항복을, 그 사춘기를 발견한 자가 먼저 자기를 항복 받아야 돼. 그 알겠죠? 사춘기를 노닥거릴 자격이 없어.

그때 자기를 항복 받은 다음에 아들한테 접근해야 돼. “아버지는 없다. 나는 네 친구다. 네 거 좀 나한테 가르쳐 다고.” 맞아, 안 맞아? 아버지는 그런 사춘기가 없었다.

하도 할아버지가 무서워 가지고. 그래, 안 그래? 응. “야, 나 너거가 부럽다. 응.

난 옛날에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도 못 불렀다. 불다 맞아 죽는다.” 그때는 “이 자식이 무슨 딴따라 되려고 그러나. 뭐 그러니 너 노래하는 거 보니까 부럽다.” 뭐 이래 가지고 그 사춘기에 따라가 주는 거야. 어리석은 척.

그러니까 이게 어리석기 어려운 거야. 아버지가 꾸지 하기는 쉬운데, 어리석게 보이는 게 제일 중요한 거야. 애 앞에. 그래, 안 그래? 그 애한테.

뭘 자꾸 물어보고 그래야 돼, 알면서도.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한테 맨날 가르쳐. “야, 여기서 왕십리를 가려고 하는데 무슨 버스를 타야 되냐? 뭘 타야 제일 좋냐?” 이렇게 물어볼 수도 있어. 그럼 아들이 뭘 가르쳐줘? “야, 56번 타 가지고 뭐 이러.” “야, 너는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뭐 이러고.

그 애하고 문화를 섞어 버려야 돼. 그럼 애 사춘기가 줄어들어요. 애가 어른 스죠. “우리 아버지도 뭐 모르는 게 저렇게 많아.” 이래 가지고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아버지를 보호해야 되겠다. 저렇다 우리 아버지 치매 걸리는 거 아니야? 어제도 가르쳐 줬는데 또 물어보네.” 자꾸 어리석은 척해. 이래 어리석은 척. 그런다고 여행병에 넣어 버리는 거 아닙니까? 알겠죠? 요새는 고려장이, 이 고려장이 장이 요양원이라 그랬지.

이 옛날에는 이 고려, 고려 때 했던 거야, 이거. 고려 시대 때 한 거라서 이게 고려장이 그래. 고려장은 고려 시대 때 했던 거야. 고려 시대 때 응.

고려장. 그 이 고려장이 바로 요양원이 그래. 그래. 엄마는 안 가려고 그러는데 딸이 보내야 돼.

뭐 아무 데나 그냥 막 밥도 안 먹고 막 돌아다니고. 엄마가 정신이 오락가락 하니까 그걸 집에다 두고 직장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엄마를 미워도 미운 게 아니야. 아무리 엄마한테 효도를 하고 싶어도 고려장을 안 시킬 수가 없는 거야.

요양병원에, 요양원에 가야 그나마 국가에서 80만 원대 주지. 집에 있으면 10원도 안 줘. 그러니까 딸이 생각할 때는 “우리 엄마가 요양원에 가면 80만 원 나와.” 그래, 안 그래? 사람 봐 줘. 맞아, 맞아.

밥값 줘. 집 무료 제공해 줘. 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한테 있으면 밥값 들어가. 요양비 안 나와.

뭐, 뭐요? 그래, 안 그래? 보호해 주는 사람도 없어.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앉아 있어. 밥을. 쫄쫄 굶고 있네.

요양원에 가면 밥 새끼 딱딱 줘. 가만히 생각하니까 야, 엄마, 우리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게 낫겠다. 이래 가는 거야. 가면은 죽어서 나와.

죽어서. 죽기 전에 못 나와. 이게 뭐야, 고려장이야, 고려장. 그 인생이 무상한 거라니까.

알겠죠? 네. 너무 무상한 거야. 그 여러분들은 내 만난 사람들은 백봉이 있으니까 희망이죠. 네.

일반 사람은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돼.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돼. 이거 반복하는 거예요. 좋아요.

아멘. 어, 그리고 안 태어난 사람들은 독사로 가야 돼. 이게 뭐냐, 이거. 네.

아, 그래서 인생은 아, 뭐 이야기하다 이거 이야기했나? 그 사춘기. 사춘기. 아, 어, 사춘기. 네.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고려장 가기 전에 애들과 소통을 잘해서, 알겠죠? 그 애하고 사이가 가까워져야 고려장 가는 시간을 던져져. 시를 그냥 너마 사춘기 때를 두들리 잡아놓으면 엄마 나중에 헛소리해서 빨리 고려장 갔다 요양원을 넣어버려. 그래, 안 그래? 아니, 우리가 나이 들어서 이제 좀 살만하면 요양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면 이거 되겠어요? 그 여러분들은 나중에 요양원 안 가도 돼. 하늘궁에 여러분이 있을 곳을 많이 만들어야 되겠지.

그러면요, 재밌어. 그냥 알았죠? 그래서 양주시가 1년에 나오는 예산이 한계가 있어요. 근데 요양원이 많이 나면 양주시 예산이 요양원으로 다 들어가. 노인들 80만 원씩 주니까.

거치는 세금보다 이거 노인들한테 80만 원씩 주는 게 더 많았죠. 그래서 금년부터 요양 수를 통제하고 있어. 허가를 안 해 줘. 요양원을 허가를 안 해 주는 거야.

허가만 내줘. 요양원 수가 점점 늘어나면 시 예산이 걸로 다 들어가. 아주 아, 어른들 생활비 80만 원씩 나가는 게 요양 수가 늘어날수록 시 예산이 없어지 거. 그렇죠.

그러니까 지자체들이 요양원 기피증이 생기고 있어요. 지금 벌써부터 그래요. 1년에 들어오는 세수가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요양원 비가 너무 많이 늘어나는 거야.

이게 그 지자체에서 주는 거예요, 80만원씩. 그러니까 국가 예산을 써보지도 못하고 저 노인들한테 다 지금 주고 있어요. 이런 애로가 있겠죠. 그래서 요양원은 지금 통제하고 있어요.

나중에 양원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 따기 나중에는 그래요. 참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케이. 네,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예, 체험 사례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아, 시간이 벌써 6시가 다 되어 가네. 그러니까 내가 말해 주는 거는 시간이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이네.

여러분들이 항상 직장에 가서 일하더라도 즐겁게 일해야 돼. 왜? 운동 시간이라고 생각해야 돼. 알았죠? 네. 돈 벌어 가면서 헬스클럽에 가서 돈 받아 오는 헬스클럽이야.

그런데 직장에서 콧노래 부르지 않고 거기서 인상 쓰고, 아 나는 여기가 아파, 여기가 아파. 이런 사람은 직장을 헬스로 활용을 못 하는 사람이야. 상사가 잠깐 안 볼 때 화장실 가는 척하고 변기에 푸시하고, 맞아 안 맞아? 웃을 일이 아닙니다. 네.

화장실 가면은 수건 어디에 있어? 그거 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500번 해 버려. 그럼 종아리가 튼튼하지. 변기 그런 게 수건 그런데 있잖아. 예.

수건 그런 걸 탁 잡고 맞아, 맞아. 앉았다. 수건 그런 걸 딱 잡고 매달리면 그게 힘이 좋아요. 철봉 같아.

그러면서 이걸 당겨 가면서 앉았다. 철. 이거 턱걸이도 하고 다리 운동도 하고 요렇게 딱 잡아요. 이거를 나는 감옥 같은 데, 어디 이런 데 있을 때 그런 운동을 혼자서 공간이 좁아.

5만 가지를 개발했어. 어,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래. 그래요, 잠시도 운동을 결하지 않겠죠.

내 발차기 하는 거 봤죠? 네, 합기도 9단이 여기 나한테 합기도 9단을 이제 준 관장이 여기 왔었어요. 세계 합기도 연맹 총재가 여기 왔었는데, 그 사람이 내 발차기는 정말 합기도 9단은 너무 아깝다, 10단 단도 뛰어넘는다 그랬어요. 그래, 내가 발차기를 잘해. 그 잘하는데 그 좁은 데서 발차기 할 수 있나? 못 해요.

그러니까 주로 앉았다 일어났다, 그다음 엎드려서 푸시. 그 헬스 클럽이야, 그 좁은 공간이. 근데 거기서 한 손으로 폭폭 쉬고 있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들은 전부 병원에 실려가.

나중에 보면 아, 맞아, 맞아요. 박가 먹여도 있었죠. 전부 병원에 실려가. 병원에.

근데 나는 나왔을 때 얼굴 봤죠? 네. 소암 재단에 가서 돈 줄 때 내 얼굴 봤죠? 네. 혈색 봤죠. 야, 고 사진 한번 올려 봐.

고 소암 재단에 그 내 기부하러 갔죠. 네. 아, 솔직히 말해서 억울하게 1년 반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죠. 네.

세상에 1년 반 있다가 모은 돈 10원도 안 쓰고 소암 재단에 기부하러 나오는 날, 거기 면에 오는 사람들 내 나온다고 온 사람 차 타고 갔어. 맞아, 안 맞아? 그래, 그 사람들 보는 데서 몽땅 줘 버렸어. 그다음부터는 얻어 먹는 거야. 다 줘 버리고.

그 그 사람들이 아, 뭐 신님이 돈 하나도 없이 다 줘 버렸다 이거 아는 거야. 그래서 선언해서 소암 재단 앞에 그 사람들이 다가 있었어요. 딱 내 나는 이제 돈 알았어라 이래 돼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또 알겠죠? 완전 대선, 대선 끝나자마자 구속됐으며 돈이 다 들어가 버린 거. 집까지 다 은행 넣어서 대선 치러 다 날아가 버렸어. 있는 동안에 그렇죠. 그 나오니까 또 맨손이 아.

그래 가지고 지금 이걸 다시 또 읽었죠. 그 이번에 대통령 선거는 또 돈 좀 많이 들어갔죠. 그래도 내가 이렇게 살아 있어 지금. [박수] 알죠, 그 영상 없나 한번 뛰어봐.

소재상 그 내 혈색이 좋아요. 네, 그때 나왔을 때 내 혈색이 아주 좋다고. 나도 한번 보고 싶네. 그고 그 내 얼굴과 지금 얼굴에는 타임이 들어 있어.

전략이 들어 있어요. 그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더라고. 어, 한번 봐요. 있나? 예.

질문, 백신으로 백신으로 어, 뭐 온갖 거는 다 되는데 굳이 그 그 사람들이 그거 허가 안 해줘. 응, 이 혈관에 넣는 백신 아니야? 내 얼굴이 저때 건강하죠? 네, 맞아, 안 맞아? 저게 감옥에서 로션 하나 안 발랐을 얼굴이야. 로션 하나 안 바른 얼굴이야. 그렇죠? 네.

어, 그냥 감옥에서 바로 나왔을 때야. 그 내 옷 복장 그대로죠? 네. 넥타이, 빨간 넥타이 이거. 그렇죠? 요대로 그냥 응, 뭐 이래 이렇게 나왔죠? 네.

어, 그래도 건강하잖아. 네. 어, 운동을 많이 했을 때야. 어, 그래.

내가 왜 이래 웃는지 알아? 여자하고 악수하고 [박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걸 볼 줄 몰라. 그렇죠? 응. 아, 괜찮죠? 네.

어, 1년 반 동안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이따 나온 거야. 그래도 저게 민낯 치지. 민나. 응.

어, 데 저 여자 손에 들고 있는 저게 봉투네. 저게 저 돈 한 100만 원 되는 거죠. 그래도 나한테는 저게 감옥에서는 큰 거야. 맞아요.

어, 다 모아 가지고 저 재단 법인을 찾아갔어. 소암 재단에 줘서. 그니까 내가 저런 재단에 나간 돈이 많아요. 옛날부터 나는 저게 버릇이 돼 있어.

뭐 돈만 있으면 일단 저런 데 줘 버려. 저게 내 내 예금 통장이 저런 데가. 그러니까 뭐 지금도 많이 나가지. 뭐 여러 수십 군데 나가 나가지.

뭐 우리 물에 굽식 말고. 네. 그래요. 다 질문.

아, 네. 지금부터 영상 영상 체험 영상 올려 드리겠습니다. 네. 이 장면은 잘했는데 전체 장면은 전체 사람이 쫙 있는 것도 나 한 시간 전쯤 블로요.

먹을 시간이라 먹어야지 하다가. 얼음이 보여서 떨어내고 손을 뿌렸더니 얼음이 부딪혀서 손가락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찢어진 손가락 마디를 휴지로 누르고 있어도 휴지를 떼면 계속 피가 나고 밴드도 찾아도 없고 해서 블루유에포 먼저 피나는 손가락에 블루유 한 방울을 떨어뜨렸어요. 피가 0.1초 만에 블루유가 살에 닿자마자 피가 멈췄어요.

눈앞에서 바로 암흑 물질이 피를 멈추는 걸 보니 너무 신기하고 놀랍네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이님.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저는 딱 7개월 숙성된 허경영 블루유를 설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쪽 엉덩이가 방바닥에 앉으면 닿는 부위가 제가 쓰고 있는 한쪽 안경알 사이즈만큼 피부가 매우 쓰라리고 또 가시로 찌르는 느낌을 받고 또 피부가 굉장히 꺼끌꺼끌한 느낌을 줘서 제가 샤워를 하고 나서 만져봤습니다. 아마도 습진 종류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7개월 된 아껴뒀던 허경영 블루유로 피부가 매끈매끈해진 겁니다. 싹 다 나았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허경영 블루유요. 신희 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허경영 신희 님의 암흑 에너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허경영 신이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들에게 허경영 블루유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직도 허경영 신희 님의 축복 백옥 명패를 못 하신 분은 다른 것을 나중에 하시더라도 이건 먼저 하시고 허경영 블루유를 만들어 놨다가 암흑 물질로 많이 바뀌면 드시면 더욱더 몸에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허경영 신이님 존경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 영성 왕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경영.

[박수] 뭐예요, 이거는 이연정 님께서 보내 주신 겁니다. 어, 어, 틀어봐. 안녕하세요, 저는 고향을 떠나온 지 20년 되는 이현정입니다. 저는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 경에 양강도 혜산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 열차를 탔다가 화물 열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그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 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 열차를 많이 이용하였는데,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 갔어요. 그때 그 화물 열차 사고에서 저는 두 발목이 골절되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 수술을 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는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로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뼈 쪽에 못 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제가 허경영 신인님을 알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잣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요.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는데, 이름은 황수진입니다. 낮에는 우리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저는 제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허경영 신인님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허경영 신인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네요.

허경영 신인님을 뵙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 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어요.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뵈었습니다. 신인님께서는 제 몸이 어디에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해가 19년 10월 중순이었다.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허경영 신인님께서 고쳐 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 에너지만 받았습니다. 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신인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 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저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뒤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어요.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저는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고는 전혀 없던 제가 12월에 공명 명패를 받았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날부터 잠을 푹 잤어요.

저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잔이 깨어나면 멍하고 흐리멍덩 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어요. 백옥 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허경영 신인님 영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도 없어졌어요.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항상 마음속에, 저의 온몸으로 신인님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세계 통일 영성 황제 허경영 신, 허경영, 허경영. [음악] 허경영, 그 나무를 쉬는 화물 열차를 타고 가다가, 그 거의 다 죽었잖아. 근데 열몇 명 산 사람도 골병 들었구만, 다 부러지고 그냥.

근데 목숨이 긴 사람도 마 살았네. 그 저 사람은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이야, 그 참 그 북한의 교통 환경이 열악하지. 근데 거기서도 모질게 그렇게 살았네.

아 참, 내가 한번 여기서 몇 번 본 거 같아. 음, 그. 우리는 이 세상에 여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더 힘든 곳도 있어요.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자포자기하면 안 돼,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 하늘을 알았다는 거, 저 사람은 복 터진 사람이야. 다음은 이금 천사님 사례입니다. 네, 은혜의 기적을 소개를 합니다. 이곳 이웃 동네에 사시는 부인 78세서 오랜 시간을 파킨슨과 온몸 뼈 속까지 암으로 전이되어 삶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에 블루유에포 사진도 전해드렸습니다.

일주일 후 방문을 하니 점심 식사 후 낮잠을 주무시는데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부인의 말씀을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주 후 모임에 참석하고 중국 식당에 오셨는데 얼굴이 보름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찾으셨습니다. 신희님의 블루우 감사, 감사, 감사드립니다. 네, 다음은 추러스 트럭 가게에 광채 넣은 사연.

2020년부터 지금까지 회사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추러스 사장님이 있었습니다. 그 트럭 앞에는 손님이 없는 모습이 일수였고, 있어봤자 세 명 정도가 끝이었습니다. 추러스를 좋아하는 저는 자주 추러스 집을 가서 추러스 집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사가 잘되지 않으신지 사장님께서는 자신이 다른 곳에 가면 인기가 많다고 하시면서, 여기는 손님이 없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장사를 시작한 곳이라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2023년이 되기까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장님의 추러스 트럭 앞에 손님이 없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희님께 받은 축복으로 가게에 광채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트럭이 보일 때마다 광채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또 같이 일하는 축복받은 동료들도 함께 그 추러스 트럭에 축복을 넣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트럭을 잡고 광채를 넣기 시작한 것이 바로 2023년 1월 초였습니다.

1월 18일 최초로 추러스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그동안은 트럭 앞에 손님이 많아봤자 항상 세 명 내지 다섯 명이 전부였던 트럭 앞 손님들이 눈에 띄게 늘어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웠습니다. 또 2월 1일 오늘도 무려 20명 정도 되는 인원이 추러스를 먹기 위해 트럭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기에, 그 광채의 힘에 한없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축복의 광채 힘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보잘것없는 저희에게 부귀영화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신, 지난번 광채 넣은 트럭 추러스 가게 추가 증명 사진입니다.

신희님, 열심히 그리고 지혜롭게 평생 동안 허경영 신희님을 앙망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신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추러스라는 게 뭐예요? 추러스 가게, 추러스는 튀김빵 같은 거예요. 어, 튀김빵 같은 거라고. 줄었어? 그럼 우리는 산속에 있으니까 그걸 모르지. 네, 다음은 이렇게 쪽지로, 카톡방에 올라온 그 체험 사례입니다.

서미정 님, 면역력이 약한 건지 또 한번 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불로 마시고 완쾌됐습니다. 약도 먹었지만, 그건 기침은 못 먹게 하더라고요. 어, 3주 된 불로 오유를 마셨고, 3일간 하루 세 번 마셨더니 나왔습니다. 200ml 종이컵 반잔씩 세 번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랬고, 다음 [박수] 네, 또 허정숙 님, 어제 저녁 음식을 씹다가 혀도 얼얼혀도 썰려서 얼얼 아팠는데 오라메디 연고 발라야 할 상황에 블루베리를 입 안에 넣고 굴려주고 마사지해 줬더니 지금 아침에 멀쩡히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례가 나왔고요. [박수] 그래, 그 블루베리로 입을 우물우물 해야 돼.

잇몸 사이사이로 블루베리가 들어가게. 그러면 그게 약을 바르는 거하고 같아. 그 잇몸이 싹 좋아져 버리죠. 그 뭐 입이 좀 냄새가 난다, 이런 사람들 싹 양치하고 나서 블루베리를 입에 딱 머금고 있으면 싹 없어져 버려.

좋겠죠? 네. 어, 근데 그걸 약품으로 없앨 수가 없어. 네. 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뭐 다 용도가 다양해. 네. 어, 저거는 뭐예요? 네. 이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아, 지금 그 바이러스, 어, 대상포진. 아, 예. 대상포진인데. 아,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대상포진에 걸려 허경영을 아까 거기 써 놨죠.

써 놨더니 완쾌된 모습. 어, 어제까지 물집이 있었는데 밤새 없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예. 하루 만에 물집이 잡히고 된 모습이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네. 오늘 여기까지. [박수] 예. 체험 사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이상 예. 행사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일요 강연은 어, 이렇게 질문을 받는데. 오늘 뭐 질문이 그렇게 재밌죠? 네.

중요한 거는 또 우리가 다 이야기했고. 우리가 제 중요한 거는 하늘궁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좋은 겁니다. 예. 우리가 앞으로 불로화 시대, 허경영의 불로화 시대가 이제 시작됐죠? 네.

그래서 뭐 물도 먹을 때는 불로수를 만들어야 되겠고. 우유도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야 되겠고. 뭐든지 제일 잘 썩는 게 우유입니다. 근데 우유도 내 이름 앞에는 절대 썩을 수가 없어요.

알죠? 네. 썩지만 않는 게 아니야. 물질이 변해 버려. 암흑 물질로.

알죠? 그러면 뭘로 바꿨느냐? 암흑 에너지로. 허경영. 이름에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돼 있죠. 그게 옆에 있는 것들은 전부 바꿔 버려요.

그래서 제 팬티, 제 속옷 입은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많이 없어지고요.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좋죠. 그러니까 제 사진이 붙은 옷이나 이런 거는 굉장히 좋습니다. 그러면 남한테도 권장해야 돼요.

알겠죠? 어, 그리고 오늘 뭐 우리 앞으로 저 고려장, 고려장 안 가려면 알겠죠? 여러분들은 나는 하늘궁에 가서 있겠다, 고려장 안 간다 이래야 돼요. 알았죠? 네. 고려장 가는 것은 시 예산도 많이 없어지죠. 어, 근데 이 고려장은 가능하면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안 가도록, 어, 국가 예산의 낭비가 심해요.

고려장 가니까. 어, 그래서 제 같으면 그냥 한 달에 노인들 240만 원 준다 그랬죠. 네. 어, 뭐 그렇게 돼 있으면 좋은데 제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어, 건강을 유지해야 돼요.

아멘. 백세까지 살아도 끄떡없이. 네. [박수] 네, 우리 이 가계의 영업을 잘할 수 있는 풍수도 알려 주셨고, 우리의 살길을 여러 가지의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291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3.02.26)

네 백이십 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오늘도 변함없이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년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291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해 주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오늘은 두 분의 미국, 두 분 다 미국에서 이제 꽃 화분을 올려주신다고 합니다.
먼저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난 화분을 올리시는데 지금 한국에 와 계신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드립니다.
네, 큰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미국 텍사스 오스틴 영성 센터장 김지영 님께서 올리신 난 화분 이었습니다.

휴스턴에서 오신 이태훈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미국 LA영성 센터장 필립 김 님께서 빨강색 난 화분 올려주시겠습니다.
대신 여기 계신 김영화 대천사님께서, 네 대신 올려주시겠습니다. 무거운 네
미국에서 오셔서 여기 상주하고 계시는 김영화 대천사님께서 대신 난 화분을 올려주신다. 미국 LA영성 센터장 필립 김님께서 올리신 난 화분입니다.
여기 미국에 오셔서 여기 상주하고 계시는 김영하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네 환영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꽃다발 주는 사람들이 두 사람 다 저 남봉꾼 같이 생겼어.
우리 이태원 대천사도 잘생겼죠? 네 저 한복 입고 도망가는 저 분도 잘생기고

항상 사람이 돌아갈 때까지 이렇게 젊음이 있어야 돼, 알았죠?
맥이 빠져가지고 이렇게 늘어지는 거는 안 돼. 왜냐하면 오 애기 낳다가 또 한 사람이 또 돌아간 사람이 있어. 그러면 사람이 이렇게 덧없이 간단 말이야. 그런데 나이 많을 때까지 오래 이렇게 있으면서 하늘궁을 올 수 있다는 게 얼마나 좋아? 그럼 몸이야, 뭐!
아 어 몸 아픈 게 뭐 그렇게 대 변수가? 그래 안 그래? 그건 그냥 불로유 먹고 또 내가 있잖아? 그러니까 항상 기뻐해야 돼, 알았죠?
그러니까 항상 연애하는 기분을 가지고 있어야 여성 호르몬이 나오죠? 네 그래야 넘어질 때 뼈가 튼튼한 거야, 알았죠?
그러니까 옛날에 대수술 한 사람,
애 낳을 때 배를 째서 애기를 낳은 사람, 이런 사람들은 전부 골다공증이 있어요.
그러니까 특히 넘어지면 안 돼.
그래서 우리는 인생도 그래, 한 번 넘어지면 일어나기 어렵죠?
어 넘어지면은 부축해주는 사람도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넘어진다고 가상하고 우리는 몸을 뼈를 항상 관리해야 돼. 알았죠? 부득이하게 넘어질 때도 있잖아. 그럴 때는 강도가 중요해 뼈 강도가 알겠죠?
골다공증이 오는 다섯 가지 원인을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돼. 어? 그 첫 번째가 대수술 한 사람들이야. 그 사람들이 뼈가 약해지죠 그렇죠? 그 다음 편식하는 사람 알겠죠?
이런 거 여러분들이 다 알고 있어야 돼. 그래야 뼈를 지킬 거 아니야. 우리는 살을 지키는 사람도 있고 뼈를 지키는 사람도 있는데, 살은 빼려고 하고 뼈는 강하게 하려고 해. 뼈가 통통해지는 거 봤어? 암만 골다공증을 예방해도 뼈는 부어오르질 않아. 맞아 안 맞아? 강해지는 거야. 우리 마음이 그래요.
나쁜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고 좋은 마음이 나오는 구멍도 하나야. 맞아 안 맞아? 어디서 나와요? 마음이라는 구멍에서 나온단 말이야. 근데 그 한 구멍에서 나쁜 게 나오기도 하고, 죽이는 것 남을 죽이는 것도 나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그 마음을, 관리를 잘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뼈는 암만 영양분을 줘도 뼈가 커지고 뚱뚱해지나? 그러니까 뼈를 튼튼하게 한답시고 칼슘제를 많이 먹고, 비타민 D를 너무 많이 먹으면 또 어떻게 돼? 혈액이 굳어버려, 혈액이 석회가 끼어. 칼슘이 피로 들어가가지고 많은 혈관을 딱딱하게 해버리면 그거 어떻게 돼? 중풍으로 죽는 거예요.
또 불구자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요 프로테이지를 넘어서면 이쪽이 망하고, 이걸 넘어서면 이쪽이 망해. 그러니까 그 노래 윤심덕의 사의 찬미에 보면은 우리는 칼 위에서 춤추는 자로다. 그지? 그 인간들이 그 칼 위에서 춤을 쪼그만 잘못치면 열로 넘어지면 감옥이고 죽음이고 절로 넘어지면 출세하는 길이고 그렇죠? 그렇지? 그러니까 여기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몸 관리하는 게, 우리 신경을 써야 됩니다.
물론 우리는 백궁으로 가지만 살아있는 동안에는 우리가 하늘궁까지 왔는데 뭐 음살 부릴 일 있어요?
웃어야 되는 거야. 그러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몸이 좋아져버려. 하늘궁 에너지가 다 들어가서, 알겠죠?
그러니까 뭐 뼈를 튼튼하게 하겠다고 칼슘을 조금 오버해버리면 혈관이 석회가 끼고 그러면 심장에 관상동맥에 석회가 끼어. 그러면 그게 딱딱해져. 그러면 그게 터지는 수가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모든 것이 그 어느 정도는 지켜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심장을 튼튼하기 위해서는 칼슘을 뭘 먹어야 되냐? 뼈는 튼튼하게 해야 되겠고, 심장도 그러면은 음식 속에 있는 칼슘을 먹어야 돼. 멸치 하루에 다섯 마리, 최하 다섯 마리 이런 걸 씹으면, 꼭꼭 씹으면, 칼슘제를 먹으면 “약품으로 칼슘제를 먹었다.”
그러면 관상동맥에 석회가 끼어 우리 심장 의사님 계시잖아? 앞에 코앞에서 지켜보고 있으니까 말도 마음대로 못 하겠네. 그런데 신인은 거짓말 안 하죠?
그러니까 칼슘이 좋다고 무조건 칼슘제만 먹고 비타민 D많이 먹으면 어떻게 되나?
뼈는, 뼈는 살이 안 찌니까 마음대로 먹어도 되나? 아니야. 혈관이 망가져버려 그죠? 그렇다고 또 칼슘을 너무 안 먹으면 어떻게 돼? 골다공증이 와서 뼈가 또 망가져버려. 그러니깐 음식을 많이 먹으면 살 찌는 건 병인데, 뼈 튼튼해지는 건 병은 아닌데 주로 음식으로 보충해야 돼.
“난 뭐 그냥 인스탄트만 먹어. 그거 뭐 칼슘제 뭘 먹어, 알약 먹으면 되지.” 이런 사람들은 혈관병에 노출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지혜로운 자도 지혜는 남을 따라갈 수가 있어요.
내한테 이렇게 말을 듣고 따라가면 돼. 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지혜라는 건
남의 지혜를 따라갈 수 있죠? 근데 어리석으면 따라갈 수 있나? 따라갈 수 없죠?
그와 같아. 지혜로운 것은 누구나 남의 생각하면 따라갈 수가 있으나, 어리석은 척하는 거는 못 따라가요. 어리석은 진시황제(秦始皇帝)가 왕이 되고, 황제가 되고 나서 뭐 했죠?
분서갱유(焚書坑儒) 했죠? 그 분서갱유를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 에? 분서갱유를 다른 말로 이거라고 그래, 지록위마(指鹿爲馬)! 아니 진시황제가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그러는 거야. 아니 사슴을 보고 말이라고 그러는데, 아니 이 사슴을 가리켜서 말이라고 하는데, 여기를
“맞다.” 하는 사람은 살려놓고
“이게 아닙니다. 이게 사슴입니다. 황제님!”
이런 놈은 다 죽인 거야. 이게 유명한 분서갱유가 시작될 때 한 일이야. 아니 신하들 보고 분명히 저게 말을 갖다 놓고 이게 사슴을 보고 저게 말이래. 신하들이
“야 너 저게 말이냐, 이게 이 말이냐?” 해서 “말이 아니고 사슴입니다.”, “가서 죽여!”
이런 식으로 다 없애버렸어.
그러니까 거의 99%가 모가지가 날아간 거예요.
그런데 “이게 사슴이지 말이냐?”그러면 “사슴입니다.”
이 사람은 전부 살려서 쓰는 거야. 거기 걸려드는 거야, 알겠죠?
그게 진시황제가 한 분서갱유의 첫 번째야. 이게 ‘지록위마’ 알겠죠?
네, 그러니까 착 보고 “아! 저 사람이 왜 저걸 묻는가?” 이걸 간파해야 되는 거야.
“저 저 사람이 앞으로 넌 내 말이 진리라고 믿겠다.”
세상의 진리보다 이걸 따르는 사람을 찾는 거야. 아무도 모르고 말이야. 아니 진시황제가 “내가 이게 불로유다.” 그러면 불로유지. 뭐 말이 많아? 맞아 안 맞아?
어, 진시황제의 마음이 그거요. “내가 황제가 돼서 내가 이게 콩을 팥이라고 그러면 그게 팥이지, 그게 왜 콩이냐?” 이 말이야, 아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진시황제의 말이 곧 법이다.’ 이 말이거든, 이게 그걸 증명해주는 거야. 이게 여기에 눈치 못 챈 사람들은 다 죽었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라, 어마어마한 신하들이 다 모가지가 날라가. “그래? 내가 이걸 사슴이라고 그랬는데 너는 말이냐? 가!” 그러면 그냥 그 사람 처형이야. 그래가지고 다 죽였어. ㅎ 똑똑한 놈은 다 죽이는 게 “니가 뭔데 말이고 사슴이고, 내가 사슴이라 보여주면 사슴이고 말이라고 하면 말이지, 내가 ‘잘못 이야기했다.’ 이 말이냐? 죽여!” 이제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진시황제는 고도의 머리가 있는 사람이야. 그걸 눈치를 챘어야 되는, “야! 진시황제의 말은 콩을 팥이라고 그래도 팥이야.” 이렇게 대답을 해줘야 이거 내 신하지, 이 멍청한 놈이 말이야 이게 콩을 파시라고 그런다고 “상감마마 그것은 콩입니다.”
“가서 죽어! 너하고, 답답한 놈하고 내가 일했다가는..” 이해 가죠?
우리는 이 지혜롭기는 쉬운데 어리석기는 어려워. 이게 어리석어야 되는 거야, 그럴 때는.
맞아 안 맞아? 어 잘난 척 하면 안 되는 거야, 진시황제 앞에서는. “어 그래요? 아이 말입니다.”
이래야 이 이게 바보스러운 사람이 되는 거야. 거기서 똑똑한 놈은 전부 나중에는 아예 그 책을 다 없애버려 그냥. 의약 서적을 빼고는 다 분서갱유 했죠? (네)
분서갱유 한 이유가 뭐예요. 의약 서적만 빼고 다 없앴죠? 똑똑한 놈들을 싫어하는 거야. 하도 디어가지고, 그 중국을 천하 통일할 때 하도 진시황제가 디어가지고 공부한 놈들은 전쟁터도 안 나가면서 뒤에서 이거 사바사바만 하고, 어 자기들은 칼 들고 나가서 전쟁을 하는데 이 공부한 놈들은 칼도 안 잡고 뒤에서 장군들을 “요리하라, 조리하라.” 이러고 있거든. 진시황제의 눈에 그게 걸린 거야. “저것들은 나라를 위해서 지 목숨은 하나도 내놓지 않으면서 이것들이 뒤에서 ‘장군들을 처리하라, 저기 가서 죽어라!’ 이러니, 이게 이 공부하는 놈들은 다 이게 쓰잘 데 없는 놈들이다.”
그래가지고 모든 책을 불태워 안 태워?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지록위마는 이 진시황제가 그래도 상당히,
뭐 우리가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될 게 뭐예요?
진시황제를 보면서 깨달아야 될 게? 이 진시황제는 말이 진시황제지 보통 사람이 아니야, 진시황제가 보통 인간은 아니야. 이 제 시자를 잘못 썼다. 나는 한문을 쓰다 보면 또 잘못 쓸 때도 있어요.
시황제 알죠? 진시황제. 그래서 이걸 빼고 시황제라고 그래 그냥. 진시황제
그렇죠? 영리한 사람이야. 그런데 죄송하게도 사람을 많이 죽였기 때문에, 또 일찍이 보위에서 쫓겨나.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렇게 사람을 죽여서는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 그냥 내쫓아야지 그걸 왜 죽이냐고? 그 사람을 많이 죽인 덕분에 황제를 오래 못하고 한 번에 그냥 망하는 거예요. 그렇죠?
지록위마든 분서갱유든 저 사람이 저지른 것 때문에 결국은, 중국은 오래 못 갑니다.
저 진나라는 오래 못 가죠? 그래서 오늘 내가 여러분한테 얘기하고자 하는 것은
영리한 것도 좋지만 어리석기가 어렵다.
어리석은 척 해야 그런 혼란기에는 살아남는 거야.
그래서 진심 공자가 그런 케이스요. 공자는 계속 어리석은 척을 해. 뭐 나가서 뭘 해보려고 하면 뜻대로 안 되잖아? 그러면 또 초야로 들어가. 또 뭐 해보려고 안 되면 또 딴 나라로 가버려. 자꾸 쫓겨 여기저기 가서 뜻을 펴려다 안 되면 들어가버려. 하려다 안 되면 끝까지 싸우지 않아.

공자 그렇게 하죠? 공자의 처세술은 때가 아니면은 물러나버려. 어? 하다가 안 되면 또 물러나. 자꾸 이러다가 몸은 보존해. 그래 안 그래, 그러죠? 그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래서 공자에게서 우리가 많은 유학자들을 많이 배웠죠? 자기가 때가 아닌데 나아가다가
때가 아니다 싶을 때는 빨리 어리석은 척 해야 돼. 바보 같은 척, 알았죠?
내가 대통령 나갔다 떨어지니까 조용해지죠? 조용해져 안해져?
그리고 공중부양 축지법 싸코 그냥 조용히 불로유 싸코 가만히 있죠?
이게 가만히 있는 거야, 이게 어리석은 척 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기지가급야(其知可及也), 기지가급야 그걸 우리가 쓸 때는
그러니까 “지혜는 누구나 따라 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지혜는 누구나 따라 할 수가 있어. 그 사람 말 듣고 하면 따라하면 되지 않겠어요.
응 그런데 못하는게 뭐가 있다구요? 어리석은 거. 어리석은 거 있잖아? 그
기우불가급야(其愚不可及也) 이게 공자가 논에서 한 말이에요. 어 그러니까 지혜는, 지식은 누구나 따라하면 돼.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말할 때는 말이 안 되는 사람이잖아, 이거? 이런 지도자 앞에 나타날 때는 기우불가급야(其愚不可及也) 그렇죠?
그러니까 어리석은 것은 따라 할 수가 없다. 따라하기가 어렵다.
그러니까 처세술이 그럴 때 “그래 사슴이 말입니다.”
이렇게 말을 하기가 어렵다는 거야. 그런 지혜를 가지기가 어렵다는 거예요.
그거는, 그 사람은 똑똑하기는 쉬운데 어리석기가 어려워.
그래서 노태우 이름에 어리석은 ‘우’ 자가 있죠?
맞아 안 맞아? 항상 전두환만 따라가. 아, 맞아 안 맞아? 누가 보면 그래요. 어, 꼭 자기가 하고 난 다음에 그걸 줘요. 어 그럼 따라다니면서 다 받아 보직을, 근데 그게 쉬운 게 아니야. 그 어리석기가 응? 근데 또 뭘 해버렸냐? 이 사람이 아니 김영삼한테 문민정부를 만들어줘! 아 맞아 안 맞아?
군사정부를 문민정부로 기술껏, 일종에 뺏겨주는 거야! 그 어리석은 ‘우’ 자가 있잖아? 크게 어리석다 이 말이야! 그냥 어리석어도 좋은데 태우(泰愚) 클태자! ㅎㅎㅎ 크게 어리석은 자라 이 말이지. 그런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누가 보면 “저 정권을 갖다 줘, 왜 김영삼한테 주냐?” 뭐 이럴 수 있잖아? 그 군사 정부가, 한 그 군인들이 나래빌에 서 있어. 자기 다음에 할 사람이. 전두환 했으면, 노태우 했으면 그 다음에 할 사람들 천지야. 군인들이, 장군들이. 딱 자기 해먹고 스톱! 돌려줘 버려, 문민정부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클 ‘태’자, 어리석은 ‘우’자, “크게 어리석은 자다.” 이렇게 돼 있어 이름이. 그 이름도 참 잘 지었어. 그래서 그 사람만 무사일생, 구사일생하는 거야. 조용하게
지금 돌아가셨나? 돌아가셨지. 어쨌든 그 이름이 특이하죠?
그러니까 그렇게 어리석을 ‘우’ 자를 이름에 넣어준 부모도 지혜로운 거야. “너 크게 어리석어야 니가 살아남는다.”, “니가 전두환 대통령보다 앞에 섰다고 요래 까불로 사면 넌 출세 못한다.”
“넌 크게 어리석음을 깨달아라.” 했어 안했어? 그러니까 이 그 어리석음은 남을 따라 할 수가 없다는 거야! 그거는 진짜 귀신 같은 사람이나 이걸 이겨 나가는 거예요.
강태공에 가가지고 낚시 맨 낚시 들고 앉아 있죠? 그게 어리석은 척 하는 거야. 속에는 천하를 도모하고 앉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어? 나갔는데 이게 때가 아니네? 딱 와가지고 낚시, 빈낚시 들고 앉아 있는 거야. 아무도 “그놈 강태공 죽여라.” 이러지 않아. 맞아 안 맞아? 조용히 물가에서 생각할 기회를 얻어요.
맞아 안 맞아? 이건 때가 아니구나 다시 맨 낚시를 들고
아무 욕심이 없는 사람으로 위장해가지고 어리석은 사람 같이 초야에 가서 조용히 있으니까 다시 강태공에게 기회가 와. 맞아 안 맞아? 이런 것이 이런 말이요. 그래서 이런 것이 있을 때는 “어리석어야 된다.” 알겠죠? 뭐 내한테 어리석으라는 것은 아니고 에 그러니까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그래서 이런 말을 써요. 어? 대 큰 지혜는 뭐라고요, 응? 응 큰 지혜는 뭐라고? 같은 글자가 비슷하죠?
대지불이어우(大智不異於愚) 큰 지혜는 뭐가 다르지 않다?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명심해야 됩니다.
저 허경영이가 왜 하늘궁에서 저렇게 불로유 이야기 해 싸코, 서른세 가지 무슨 축복의 권능 이런 이야기하고 있을까?
모르는 소리 하면 안 돼. 큰 일이 진행되고 있는 거야. 상상도 못합니다.
전 세계가 경천동지(驚天動地)할 일이, 경천동지할 일이 시작되고 있는 거야.
아니 저 미친 놈이 있나? 아니 우유를 산더미만큼 재놓고 말이야! 먹으라고 그러니 이게 뭐 하는 사람이야? 저게. 뭐 이 크게 어리석은 사람이야. 아, 그래 안 그래? 뭐 큰일 날 일이지 뭐, 여러 사람 죽일 일 있나? 죽는 사람이 없어, 이상하게 ㅎㅎㅎㅎ.
큰 지혜는 하늘에서 온 지혜야. 이거는 뭐와 다르지 않다?
어리석음과 다르지가 않아. 불리, 불이. 다르지 않다.
다르지 않다가 불이야. 이 어리석음과 어우,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큰지. 대지불이어우. 하도 뭐 글자는 머릿속에 끼어드는 게 많아 나니까, 글자가 막 이것도 나오고 저것도 나오지만 다 같은 말이야.
대지불이어우(大智不異於愚)나 기우불가급야(其愚不可及也)나 같은 말이야. 어리석기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어떤 때는 신인이 참 어리석어 보이지? 바보 같아요.
어, 이쁜 여자만 보면 더 오래 걸려. 어리석어 보이지?
그게 정상이야. 그러면 그거는 그거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 노인네야. 맞아 안 맞아? 나는 백 살이 넘어도 이십 대야. 그러니까 저 이쁜 사람만 보면 오래 걸려, 고쳐주는데. 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이유가 있다니까! 그런데 나이 든 사람을 보면 어린애 같고, 내가 좀 그런 게 있어요.
그런 것은 이런 대지불이어우 라든지 이런 기우불가급야를 이해해야 돼. “아 신인은 인간들하고 다르구나!” 이런 것을 어릴 때 공부한 사람이기 때문에 절대 이럴 때는 안 나타나 지록위마 이럴 때는 조용히 있어.
“아 그래? 말이에요.”
이래야 되는 거요. 하 맞아 안 맞아, 어? 칼자로 잡은 사람 앞에 가서
뭐 어쩌고 저쩌고 그 말이 어려운 거예요.
그래서 큰 지혜는 대들질 않아. 다 때를 알고 있기 때문에 알았죠?
내 이야기는 끝났습니다. 뭐 정지하라 안 하면 끝이 없어.

네 우리는 신인님을 알기 때문에 굉장히 무서우신 분으로 알고 있는데 일반인들이 볼 때는 저렇게 우스럽게 그렇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살아가는 지혜를 오늘 또 섭리로 알려주셨습니다.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영상 질문입니다.

가는 데마다 질문만 나타나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요 표정이 말이에요, 진짜 좋아 나는 이 표정만 보면 진짜 신이 나 어 저 능청 하는 거 봐!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라고 그러 저런 답을 한 사람은 지구에 없어.
그래도 조금 미안하니까 머리를 이렇게 만지는 거야. ㅎ

부천에 거주하는 이재원 천사님의 대리 질문입니다.
신인님이 “천사 들어가라.”라고 하시면 천사가 우리 몸에 들어와서 몸도 낫게 해주시고 여러 가지 권능도 주신다고 하셨고 실제로 하늘궁에는 천사가 카메라에 찍히고 신인 님은 무언대의 천사를 거느리고 계신다고 하셨는데요.
그러면 그 천사는 백궁에서 온 백궁 사람인지 아니면 백궁인도 아니고 우주인도 아닌
별도의 개체인지 궁금합니다.

내가 백궁에서 거느리고 온 천사는 무한대. 거기서 대천사도 무한대. 일반 천사도 무한댄대 백궁에서도 천사는 내 옆에 항상 있어요.
그걸 거느리고 있는 자는 내 하나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을 대천사로 만들어 주는데 여러분들에게 천사를 놓아줄 수 있는 권리가 없어 이제 이해 가죠?
근데 나는 천사를 분양하죠. 네 무한대 분양이 가능해 그래서 우주 은하계가 삼백육십이무 팔천팔백 불에 무한대 대천사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신인이 지구에 올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무한대 대천사가 나를 음으로 양으로 지키고 있어 알았죠?
어 나는 아무 상관이 없는 거야. 그들이 다 하고 있으니까. 그래서 무한대대천사는 백궁에서도 필요해.
백궁에서 여러분이 신인의 자리를 위협할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백궁에서는 어마어마하게 여러분이 지능이 뛰어나겠죠?
그렇잖아? 저게 신인지 저게 백궁 사람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능력이 여러분이 뛰어나! 근데 여러분이 안 가지고 있는 게 뭐냐? 대천사, 천군 천사야. 특이하죠?
가서 있긴 있고 능력은 무한댄데 여러분들이 천군 천사가 없다는 거야.
본인이 대천사 하나야.
맞아 안 맞아? 나는 무한대 대천사가 그게 다르죠? 그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백궁에 있는 사람이 아니야. 백궁에도 천사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대천사가 막강하다는 거 알겠죠?
그러나 대천사를 무한대로 가지고 온 사람이니까 내가 있는 데나, 나하고 친한 사람들이나, 내 지지자들의 주변에는 천사가 바글바글해.
천사들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어. 그 사람 주변을 지키고 있고 그 사람 가족들이 천사를 막 보내, 천사를. 알았죠?
그러니까 그 사람 가족들이 그런 백궁에 가면은 그런 거를 할 수 있는 권리가 일부 있는데, 그 사람이 백궁에서 움직일 수 있는 그게 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천사로 그 분이 몸 자체가 밖에서 밥이 내려오는 거 봤죠?
그 그게 여기서 보면 또 천사처럼 보여. 근데 그거는 천사가 사실은 영혼이야. 어, 백궁에 있는 사람이 그렇게 위장해서 온 거야 바비. 한번 밥이 왔죠?
네 우리 영상 그 효숙 씨가 보여줘서 봤죠?
그게 밥이 실제 오는 거야.
우리 또 여기 오는 사람들 많죠? 그래 그 영혼들이 백궁에서 올 때는 그런 모습으로 축소돼서 와.
그래서 내가 온다는 날짜 왔죠? 어 그렇다는 거예요.
알았죠? 어 어 그래서 백궁 사람은 아니야. 백궁 사람이 올 때는 여러분 죽은 아들이 백궁에 갔으면 어머니한테 나타나는데 천사 모습처럼 나타나. 봤죠?
실제 몸이 나타나서 엄마 나야 이렇게는 안 해. 알았죠?
방문을 하는데 인간의 눈으로 보기는 어려워. 그러나 영상 매체로 볼 수 있죠? 영상으로 찍으면 볼 수가 있다.
또, 확실히 이해하죠?
내가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은 대천사와 무한대, 일반 천사 무한대, 축복을 무한대로 가지고 있다는 거. 또 천군 천사를 가지고 있어 가지고 내가 이래버리면 그 사람이 힘이 다 빠져버려, 이래버리면 에너지 들어가, 그게 천군 천사야. 어 나는 무기가 필요 없어요.
어 내가 무술은 약 100단이야. 합기도가 9단이잖아.
정도술이 8단이잖아 그럼 나는 무술의 고순데 그 무술을 어릴 때 다 뗐어. 굉장하죠, 그죠? 그런데 그거 써먹을 일이 있나? 그냥 영적으로 이래버리면 그냥. 그거는 운동한 거야 운동, 체력 단련 알죠? 체력 단련했는데 누가 봐도 내가 운동한 사람 같애? 안 그래요.
어 정말이야. 나는 뭐 어릴 때부터 거지만 보면 눈물 뚝뚝 흘리고 따라다니고 도와주고 그랬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지 뭐 누구 가서 뭐 때리고 이런 사람 아니에요.
그렇게 보여 안 보여? 그럼! 나는 굉장히 어릴 때 눈물이 많았어, 그죠? 그리고 음악도 내가 이런 거 눈물 속에 피는 거, 리맨시타 뭐 이런 거 보면 눈물이 나오는 사람이야.
동백 아가씨만 들어도 눈물 나오고, 샹송만 들어도 눈물 나고 그러죠? 근데 나는 감정이 여러분하고 좀 달라. 엄청나게 감정이 아주 예민해요.
그러면서 한 번도, 평생 한 번도 남의 것을 욕심을 내본 적이 없어, 알겠죠?
어떻게든 남한테 못 줘가지고 안달을 해요, 못 줘가지고.
지금 내가 한 달에 1억씩 무료 급식을 하는데 사람이 너무 늘어나. 어제는 그 사람들의 길이가 1km가 넘었어.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래가지고 말이야 얼마나 사람이 늘어났는지 그 도시락이 좋으니까, 질이 좋으니까 소문이 났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이 자꾸 나오니까 돈 계속 더 들어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일을 하는데 대한민국에서 재벌들이 그거 하고 있나? 내 혼자 하는 거야, 내 혼자.
서울 시내에서 도시락 나눠주는 사람은 내 하나뿐이야, 그래 안 그래? 이 추운 겨울에, 이 추운 겨울에 그 많은 노인들에게 도시락 나눠 주죠? 그거 도시락, 고급 도시락, 그 다음에 거기다 떡, 거기에 낙원상가에 있는 떡집에서 가져오니까 뜻뜻하죠?
떡 주죠, 뭐 과일 한 개씩 주죠, 뭐 물 한 병 주죠, 건빵 주죠?
뭐 이렇게 다섯 개 주죠? 한 봉지씩 주죠? 근데 그것이 매일 도시락이 안에 메뉴가 바뀌어.
그 집에서 할머니 혼자 사는, 할아버지 혼자 사는 사람이 밥 해 먹을 필요가 있나? 그거 가져가면 그냥 반찬이 매일 바뀌어, 도시락 반찬이. 어, 뭐 건강에 지장이 없어요.
위생적이야 또, 한 번도 그거 먹어가지고 사고 난 일이 없어. 그런데 지금까지 무료급식은 뭡니까? 남 제대로 설거지도 안 된 밥거럭에다가 밥 이렇게 담아서 남이 먹던 그거 뭐야? 그 반찬 그릇, 숟가락 이거 줘 어서 먹으라고? 그거는요 위생적인 사람들은 안 먹어요.
거지들이나 받아 먹지. 그래 안 그래요? 그걸 무료급식이라고 퍼줘. 퍼주면 숟가락을 제대로 씻혔는지, 밥그릇을 제대로 설거지 했는지.
내 말 이해 가죠? 그걸 길바닥에 앉아서 먹어. 그 무료급식, 그거 그렇게 깨끗합니까? 아!
나는 집에 가서 잡사라, 또 그거 들고 저 강변에 가서 잡사라, 어디 조용한데 공원에 가서 잡사라, 좋아 안 좋아? 따뜻한 데 가서 잡사라, 좋죠? 그래 그거 하나만 받아 가면은 영감 할머니 둘이가 하루를 보낸대, 떡도 있고 밥도 있고 하니까, 반찬도 있고, 그래 안 그래?
건빵도 있고, 그거 하루 부엌에 설거지 할 필요가 없어. 좋죠? 어 그렇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람은 지금 서울 시내 내 하나야.
이해 가죠? 그러니까 나는 어려서부터 22살 때부터 자꾸 서울역에 가서 없는 사람 밥 해주고 내가 그랬는데, 해보니까 그게 너무 비위생적이야. 내가 도시락으로 바꿨어 나중에.
퍼줘 보니까 이게 비위생적이야. 물이 없어 물이, 설거지를 해갖고 다시 밥을 줘야 되는데 뭐 설거지가 뭐 있나? 그릇 떨어지면 그냥
먹던 그릇에 퍼주고, 먹던 숟가락 주고 이게 됩니까? 안 좋아요.
그래서 내가 뭘로 바꿔서? 도시락으로 바꿨어, 옛날에. 알죠? 그래요. 그래서

다음 질문은 우리 진인님 질문 같은데?

저희가 허경영 신인님 알현한 것은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하십니다.
성자 예수는 빛과 소금이 되라 하셨습니다.
지금은 핵전쟁 방사능의 가장 위험한 시대입니다.
또한 생장 염장 중 추수 심판 때입니다.
이제 빛과 소금의 시대는 가고 허경영 불로화 시대가 열렸습니다.
안티는 독사로 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탈락하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수년간 인류 성지 하늘궁은 신인님의 권능으로 놀라운 속도로 확대되었습니다.
불로유가 전 세계에 알려져 신인님 알현하기 힘든 시대가 곧 온다고 하십니다.
우리 하늘궁 식구들은 이제 허경영 부르기 습관화 생활화하여 허경영 불로화 시대를 살아야겠습니다.
질문 드리겠습니다.
우주에는 362무 8800불의 인간이 사는 별들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별들에서도 신인님은 우리 지구와 동일한 증거와 증명, 즉 천사, 축복, 광채, 불로유 등을 가지시고 권능을 행하셨습니까? 섭리의 말씀을 주십시오. 신인님.

다른 별에도 다 내가 가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뭐 잘못 알고 있는 게 있어. 나는 시간이 여러분 시간하고 다르다는 거 알아야 돼. 여러분 시간에 와 있어, 와 있기는. 정말 입춘 우수 경칩 춘분 청명 곡우 이걸 벗어날 수는 없잖아? 그런데 나는 무슨 시간이라고?
어? 카이로스죠? 카이로스 시간은 내가 시간이 무한대가 있어. 그래서 이 지구에 실컷 있다가 362년 있다가 딴 별에 가도 가도 가도 나는 영원히 존재하다 보니까 나는 이게 시간이 가는 게 없어. “시간이 간다.” 이런 게 없어요. 나이를 먹는다 이런 거 없어 알았죠?
그래서 굉장히 태연해 보여요. 나를 보면은, 어 뭐 그냥 편해. 왜 그러냐? 시간이라는 게 가봐야 무한대가 있으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여러분들은 어떤 시간 관념을 가지면 한정된 시간 관념을 가지고 있어. “백 년 밖에 못 사는데 신인님이 어느 별을 그렇게 많이 다닐 수 있을까?” 이렇게 생각하는 거야. 그거는 시간에 쫓기는 자들이야.
그건 인간들이 그래요 알았죠? 시간을 창조하는 자와 그 창조한 자가 준 시간에서 폴라방처럼 칼끝 위에서 춤추다가 쓰러지고 또 올라와서 또 춤추다가 그걸 반복하는 게 여러분들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아까 내가 적었죠?
대지는 뭐라고요? 큰 지혜는 어리석음과 다르지 않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와 같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지불이어우 라고 그랬죠? 그러니까 저런 어리석은 것 같아 보이지만 나는 어리석은 게 아니야. 무한대 시간이 되니까 지구에 와서 여러분하고 천만 명을 올려 보내고 또 조용히 딴 데로 가요.

그러니까 앞으로 한 이백 년 후에는 내가 지구인들이 내 말을 잘 들을까 안 들을까? 잘 듣지. 나이가 벌써 이백살이 넘었다. 내 말 잘 들을까 안 들을까? 내 한테 시비 거는 사람이 없어. 지금은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 위상이 달라져야 안 달라져? 전혀 이백 살인데 저 사람 모습이 백살도 안 돼 보여. 이럴 거 아니야? 그럼 내 말에 영향력이 있을까 없을까? 엄청난 기적이 막 전 세계로 뻗어나가.
불로유를 하루아침에 네 배를 바꿔버릴 수가 있어. 전 인류가 불로유를 이제 먹기 시작하잖아? 그럼 내가 그때는 “불로유가 효능이 없도록 해라!” 이러면 없어져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다 썩어버려. 그게 내 역량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는 나는 뭐 부족한 게 있나 없나?
없어요. 이 하늘궁을 어떤 인간이 와서, 요 백만 평을 만들려고 하면 천 년 정도 걸려, 천 년. 그래요 안 그래요? 근데 나는 이거 불과 몇 년 만에 만들었잖아? 맞아 안 맞아? 무슨 뭐 종교단체가 만든다면 몰라도 그거 뭐 재단이 만든 거 아니잖아? 내 혼자 만든 거야. 그리고 굉장히 신속했잖아? 일체 술 담배 안 먹고, 나쁜 데 돈 쓰지 않고, 오직 하늘궁에만 쓰고, 남는 돈은 무료급식 해버리고 돈에 쓰는 방법이 여러분하고 달라. 그러니까 백궁에서 팍팍 해결해 주는 거요.
그 질문이 우리 저기서 질문하는 거는 여러분들이 조금 전에 질문한 거 그 키 포인트가 뭐요? 원체 어려워. 어 지구에서 지구에서 내가 지금 하는 거나, 다른 별에 가서 하는 거나 똑같애. 그리고 비슷한 수준들이 많아, 별이.
인간이 사는 별에 가보면 내가 꼭 이런 시기에 왔을 때, 과학이 이 유튜브가 나올 정도 시점 되면 내가 나타나.
그러니까 아주 그 별이 인간들이 사는 별이 위태롭고 꼭 문명이 이런 게, 이 철기시대에는 안 나타나.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언제 나타나? 해인시대에 나타나 나는. 꼭 해인시대만 가지 거기 철기시대인데 내가 안가. 하 마자 안 마자? 어 어 그러니까 도끼 들고 설칠 때는 그런 별에는 안 가요. 거기 가면 문자가 없어. 문자가 없으니까 확산이 되나? 안 되는 거야.
적어도 그 인간들이 문자를 만들어 놓고 인터넷을 만들어 구축해 놓고, 해인 시대, 해인 시대 때 그 언어 도단, 그 해인 시대에 얽혀가지고 뒤죽박죽이 됐을 때 나타나. 언어 도단 알겠죠?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말하자면은 이게
여러분이 커피숍을 차렸다. 그렇죠? 이게 가게야. 여러분들 가게 하죠?
근데 여러분들이 장사가 안 된다고 몸부림 치고 막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장사가 안 되게끔 해놓고 있는 사람이 많아.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이 방향이 뭐라고 그랬어요. 어? 이 방향이 귀문(鬼門)이라고 그랬어 귀문
귀문이라는 건 귀신이 드나드는 문이야 그래 안 그래? 여기가 지금 어디요 남서죠?
남서. 여기가 속초죠? ㅎㅎㅎㅎ ㅎㅎㅎㅎㅎ
이쪽과 이쪽에 귀신이 드나드는 곳이라 이 말이에요.
그래서 기문이라고 그래 그래서 살이 있어 양쪽에 그렇죠? 그러면 여기다가 돈 받는 카운트 하면 되겠나? 망하는 거야. 돈 받는 카운트가 귀신이 드나드는 데 있으면 도둑놈이 들겠지.
아무리 장사해도 돈이 안 남아. 어디로 누가 업자들이 와서 “뭐 내놓으시오.” 받아가는 사람이 더 많아. 그러니까 망하지. 그럼 어디다 해야 되겠어? 돈이 많이 들어오는 자리 갖다 놔야 되겠지? 경상도 부산 쪽에 맞아 안 맞아? 여기 서울 쪽에 여기가 어디요, 우리나라를 치면 하늘궁이죠?
서울이 여기쯤 있죠? 맞아 안 맞아? 그럼 이걸 가게로 보란 말이야.
북쪽이죠, 그죠? 남쪽이고 그러면 이쪽과 이쪽은 이쪽이 가게가 있을 때 이쪽에는 음이 강해, 양쪽이. 음이 아주 강하니까 여기는 밝은 물건을 놔둬야 돼 편의점 같으면은 맞아 안 맞아? 색깔이 화려한 거 밝은 색 그러면 귀신이 맥을 못 써. 아 그래 안 그래? 그건 무슨 가게 같으면은 꽃 장식을 해놔야 되겠지?
이게 부동산 사무실이다. 그러면 기문 방에는 꽃을 갖다 놨든지, 밝은 그림 그래 안 그래 내 사진 갖다 놓으면 되게 좋지? 어, 이게 내 사진을 걸어 놓으려면 귀문 방에 걸어놔야 꼼짝을 못하는.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리석다 이 말이야 이런 지혜를 내가 강요해도 써먹을 줄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럼 문을 여기다 내면 되나? 안 돼! 여기다 제일 갖다 놔서 안 되는 게 쓰레기통이야. 쓰레기통을 갖다 놓으면 여기가 음지인데, 귀신이 있던 애들인데, 쓰레기통 두면 냄새가 나. 쓰레기통은 이렇게 양기가 있는 곳. 맞아 안 맞아? 그런데다 둬야 돼. 그러니까 이런 데다가 막 음식 쓰레기 갖다 놓고 이러면 여기가 더 썩는, 썩어가는 거야. 세균이 생긴다 이 말이야. 그니까 이런 데는 밝은 거, 양기를 갖다 놔야 돼. 응기에는 이렇게 기문인데는 밝은 거 갖다 놔야 되겠지? 이런 데는 어두운 걸 갖다 놔도 괜찮아. 그래서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화려한 색깔 밝은 색깔 여기는 좀 어두워도 괜찮아. 그렇죠? 그리고 또 가게 같으면은 물건을 진열할 때 여기는 좀 고가, 여는 좀 저가를 갖다 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들이 이쪽 이쪽을 좋아해, 그렇죠? 그리고 이쪽에는 밝은 그림이나 그런 걸 해 놔야 되겠죠? 좀 더 밝게 알겠지? 그리고 가게는 특징이 통유리가 많아. 맞죠?
이렇게, 그죠? 그럼 통유리는 반드시 커튼을 해야 돼요.
백화점이 왜 창문이 하나도 없는지 알아요.
백화점에 왜 창문이 없을까?
바깥에 낮인지 밤인지 구분이 안 되게 해놔야 돼. 해가 진다.
이게 보이는 날이면 집에 빨리 가야 돼. 물건에 관심이 없어. 시간에 쫓기는 거예요.
주부들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백화점에는 문을 안 만들어요.
근데 가게가 유리 창문이 너무 크면은 가게가 안 좋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 바깥의 경치를 쳐다보느라고
시간 다보내, 앉아가지고. 자리를 바꿔줘야 매상이 올라가는데 너무 인테리어를 잘 해놓으면 어떻게 돼? 거기 앉아서 퍼지고 하루 종일 앉아 있는 거야. 전망 좋고, 음악 잘 나오고, 이래나면 그 사람이 자리에 안 일어나고 싶어. 그러면 매상이 안 올라가.
인테리어는 좋은데 장사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가능한 창문은 있는데는 통유리가 돼 있으면 그때는 쳐버려야 돼. 그래 장사가 잘 돼. 안에 물건을 안 보고 밖에만 쳐다봐. 메뉴판을 안 쳐다보고 지나가는 사람 쳐다보고 놀고 앉아 있는 거야, 되겠어요?
시선을 밖으로 돌리면 장사 하는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우리 영성산업소도 바깥에 창문이 있을 때는 커튼을 쳐놔야 돼.
불로유를 쳐다봐야 될 사람들이 “저녁 때가 되어가네?” 이러고 나가요. 그럴 수 있지?
몰두를 하질 않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이 우리의 생활의 지혜를 가지고 이 불경기를 이겨나가야 돼, 알았죠?
네 카운터는 이런 데다 둬야 돼, 아니 돈 들어오는 데는. 그러니까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인간의 심리가 우리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거야.
그래서 이쪽에는 옛날에 귀양 보내던 데잖아? 이쪽이, 아니지 서남 쪽이. 기양을 보내고 조선 오백 년간 벼슬을 주지 않았어요.
여기는 기방이라고 그래 귀문이라고 그래가지고 이쪽 사람은 벼슬을 절대 안 줘. 소백산 동쪽 사람만 벼슬을 주었어요.
조선시대에 알겠죠? 귀양 갈 때는 이쪽으로 보내요. 다 귀방에다 보내. 귀문으로 보내버려요. 응?
아니면 이쪽으로 보내 다. 그러니까 가게 방을 할 때는 참고해야 돼요. 함부로 창문 크게 내는 거 조심해야 되고, 창문이 있는 가게를 얻었을 때는 커튼 쳐놔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에 그리고 너무 안락한 의자를 많이 넣으면 안 돼. 좀 앉아있다 불편하면 가도록 만들어요.
아 이게 로테이션이 돼야 영업이 되잖아? 아니 전세 낸 가게가 앉아가 안 가는데 “가세요.”
내 내 쫓을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쳐다보기는, 알겠죠?
그러니까 돈 버는 것은 돈이 옆에 있는데도 여러분은 돈을 안 벌려고 몸부림치는 거야.
하나 이런 가게를 하나 내도 굉장히 조심해야 돼. 그리고 이 사무실이 그 빌딩에서 귀문방에 있는 가게는 얻을 필요가 없어.
빌딩이 이 가게가 이 빌딩이 있잖아? 그러면 이 점포가 여러 개 있을 거 아니야, 그렇죠? 여기가 제일 좋잖아? 여기 좋잖아? 다 이렇게 이 지역은 좋단 말이야. 이 지역은 좋은데 “여기, 여기 있는 가게 얻었다.”골치 아픈 거예요. 좀 그럴 수 있죠? 그러니까 이게 가게에는 여기에서도 또 귀문 방향이 있지만 건물에서도 어느 쪽에 가게를 얻느냐?
서남쪽에 얻었다면 그러니까 다 이제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뭐든지 지혜가 있어야 뭘 모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백궁은, 백궁에서 온 신인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긴다.
그러니까 우리, 우리 진인이 질문을 하면 이렇게 어려워. 재밌죠?
여러분들이 가게가 잘 안 될 때는 과연 내 카운터가 기문 방향에 있지 않나, 그렇죠? 또 귀문방을 너무 어둡게 해놓지 않았나! 이런 걸 봐야 돼 그런 데는 밝은 그림을 갖다 걸어놓고 밝은 걸 전시해 놔야 돼. 제품도 그래서 롯데백화점을 딱 들어가면 귀문 방향에 뭐가 있는지 내가 다 알아요.
알겠죠? 그 사람들은 그걸 풍수를 다 이용해서 만들어 놓아요.
그리고 절대 창문 없어 어 창문도 일체 없어요.
또 1층만 좀 높죠 이층부터는 안 높아. 천장이 높으면 장사가 안 돼.
사람들이 마음이 허전해져. 물건에만 주시하게 해야 되는 거야. 천장에다가 막 모에, 안에 모네, 막 그림을 그려놓으면 되겠나? 그거 쳐다보고 다니면 밑에 물건은 관심도 없어. 아 그래 안 그래?
그 천장이 너무 화려하면 그것만 보고 앉아 있어. 막 이러고 돌아다니면 되겠어요?
그래서 천장은 3미터 이상 되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제품을 바라봐야 되는데 성당에 가면요, 관광객들이 천장만 보고 다녀. 맞아 안 맞아? 예배에 관심 없어 천장이 화려해요. 그러면 눈 뜨고 막 위만 보고 다녀 막 이래 가지 있지 땅바닥 보고 다니는 사람 없어. 그런데 그게 그게 백화점이라고 생각해봐 되겠어요?
바닥에 물건은 관심도 없고,
”우와 뭐 이런!”
맞아 안 맞아? 어 근데 밑에 뭐 크리스찬 디올이 있는지 뭐 모르는 거야 이거. 아무리 고가 명품을 갖다 놔도 그냥 “우와!” 이러고 다닌다. 시야를 뺏는 것은 있으면 안 돼요. 오직 제품 오직 제품만 볼 수 있고 벽에는 화려한 거 특수한 거 걸어놓으면 안 돼. 그러면 장사하는 요령 내가 많이 가르쳐 줬죠? 네 그럼 여러분들은 가게를 복밭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어야 돼요.
알겠어요? 내가 조금 지혜를 줬습니다.
왜? 불경기니까. 우리 회원들만큼은 또 살아남아야 되잖아. 알았죠?

이제는 대리 질문입니다. 부산의 이근홍 천사님 축지법을 가르쳐 주십시오

축지법은 여러분들이 내가 무술을 많이 해봤죠?
축지법은 신인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고 그러죠? (네) 전주에서 서울까지 1초 만에 왔다고 그러죠? 그때 내하고 같이 있은 사람이 네 명이 있었죠?
그러니까 그거는 내가 하는 거지 여러분한테 가르쳐 줄 수 있는 게 아니야, 알겠죠?
어, 그건 쓸데없이 할 필요도 없어요.
옛날에 도사들이 축지법 했다는 건 저건 거짓말이야. 다만 강을 개천을 넣잖아? 그러면 개천을 건널 때 축지법이라는 특수한 걸 써서 고 개천을 건너는, 그런데 도인들이 특수하게 건넜다 이런 소문이 있죠? 근데 땅은 줄어들질 않죠?
그래서 어떤 마음을 먹고 가는 걸 축지법이라고 하냐? 일반인들은. 나는 실제 영적으로 하지만 인간들은 축지법이 뭐냐? 같은 노동을 해도 “아! 내가 이 노동을 하면은 내가 운동이 돼. 집에서 놀면 정년퇴직해서 놀면 오히려 당뇨병 걸려. 그러면 입맛이 좋아, 역시 직장을 다녀보니까.” 이렇게 즐겁게 일을 하는 사람은 시간이 축지가 돼버려 시간이 축지가 돼요.
어머 금방 근무 시간이 가버렸어, 즐거우면. 뭐 여직원이 이쁜 여직원이 와가지고 재밌게 놀아. 이야기하면서 재밌게 가면은 이게 하루가 언제 가버리는지도 몰라요, 이게. 아 그래 안 그래? 시간이 축지가 돼, 축시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근무하는 마음 자세에 따라서 축시가 일어나요.
“아, 나는 이게 즐거운 일이야. 다 내 친구는 아직 직장을 못 얻어서 6개월째 놀고 있어. 나는 일할 자리가 있어.” 그런데 일이 싫은 사람은 팔이 아프다 다리가 아프다 이러는데, 이걸 즐겁게 생각하고 “어머 내가 이걸 활동을 하면은 내 건강에 좋아. 너무 무리하게만 하지 않으면 돼.” 이렇게 하면은 막 일하는 시간이 즐거운 거야. 그리고 “이번 일요일날은 또 하늘궁 갈 거야.” 엄마 이거 즐거워 그냥. 야 맞아 안 맞아? “어머 또 저녁에 가면 불로유가 얼마나 잘 돼서? 먹어야지!” 아니 이게 “하루하루 내가 좀 달라질 거야, 아마. 내가 암 석 달 있으면 내 몸이 어떻게 변할 거야.” 기대가 있어 없어? 이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면 축지가 돼버려요, 시간이 줄어들고. 여기서 저 창고까지 가는 게
“아이 귀찮아 죽겠네 이거 뭐 나도 공장 안에서 뭐 애들처럼 샥 올라타서 슉 가는 이런 오토바이만 있으면 좋겠는데 맨날 걸어다니네.” 이랬는데 신인 말을 듣고 나니까 “어머 여기서 저 거리가 짧아 보여?” 왜 그래? “운동이네, 아니 공장 안에서 걸어 다니는 이거 진짜 내만 하는 운동이야.” 이렇게 생각해야 돼. 그런데 어떤 사람은 투덜투덜 “여기서 저까지 가는 거 이거 뭐 이동하는 거 뭐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이런 사람은 나중에 병원 신세져.
그래 안 그래? “어머 저만큼 오늘 열 번만 왔다 갔다 하면 4키로네? 아 그러면 내가 운동이 되는 거 아니야? 별도 운동할 필요가 없잖아, 내 직장은 정말 이게 헬스 클럽이야, 이거.”
ㅎㅎㅎㅎ 아 맞아 안 맞아? 내 말이 우스운 말이 아닙니다.
아주 중요한 말이야. 직장을 헬스그룹으로 만들어, 어. 그게, 그게 축지법이야.
그 멀던 거리가 그때부터는 가까워져 보여. “어, 아니 내가 좀 더 걸었으면 좋겠는데 뭐 공장이 왜 이렇게 짧아?” 이렇게 되는 거야. 거리가 짧아져 보여. 내 건강과 결부를 하는 거고 내가 오늘 만보를 걸어야 되겠는데 이거 맞아 안 맞아? 거리가 짧아 보이니까 힘이 들어 안 들어? 안 들어! 그때부터는 만보기를 하나 사네. 또, 공장 안에서 많이 움직이고 싶은 거야. 야 니는 하루 종일 앉아 요것만 똑똑똑똑 해 그러면 싫은 거야. 맞아 안 맞아? “나는 좀 날리는 거 할게요.” 인해서 움직이는 걸 좋아하는 게 좋아지고 거리가 짧아 보이고 이게 축지법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들이 할 수 있는 축지법이고 신인이라는 축지법을 여러분한테 가르칠 수 있나 여러분 축복 넣는 거 여러분한테 가르쳐주면 여러분 할 수 있나? 불가능해.
인간들은 나는 십이통을 하죠? 네 그게 저기 들어있어 어. 근데 여러분들은 안 됩니다.
절대 가르쳐 줄 수 없으나 마음의 축지는 할 수 있다.
축지 시간의 축지도 할 수 있고 마음에 축지도 할 수 있어요.
알았죠? 네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면 앞으로 걸어 다니는 거리가 아주 짧아 보이고 고마워 보여. 그리고 좋은 호르몬이 나와. 그런데 “아휴 나는 언제까지 이놈 뭐 공장에서 걸어다녀야 되나?” 이런 사람은 구제불능인 인간이야. 도태자야, 도태 돼. 그래서 하늘에서 그런 인간은 골뱅을 들여가지고 질병을 줘가지고 도태시켜버려. 게으른 놈은 도태시켜버려요.
알았죠? 끝.

네 다음 질문입니다. 부산의 천서은 천사님
안녕하세요. 신인님께 질문 있습니다. 사춘기가 되었을 때 반항하며 삐뚤어진 아이와 사춘기가 되어도 큰 변화 없이 자기 일을 묵묵히 해가는 아이는 무슨 차이에서 그런 걸까요?
혹시 가정환경의 차이라면 어떤 환경을 만들어 줘야 하는지 혹여나 사춘기 때 아이가 삐뚤어진다면 또 어떻게 잡아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축복을 받은 아이는 사춘기 없이 잘 지나가는지도 신인님께 여쭙습니다.
그 다음에 아이가 작아서 걱정입니다. 고기 먹으면 큰다고 해서 육고기 먹이려고 신경 쓰고 있는데 혹시 육고기 대신 불로유(不老乳)를 꾸준히 먹이면 키 크는 데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아이가 키가 좀 작다.” 그러면 불로유 죠? 어 말할 것도 없죠?
어, 키를 크게 하는 유전자를 움직일 수 있는 게 불로유야. 근데 반드시 불로유를 먹을 때 불로유는 여러분 마음과 일치돼 있어요.
“어, 제 키를 185까지 해주세요.” 불로유가 알아들어. 불로유에는 암흑 물질이에요.
입력시키면 되는 거야, 입력시키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내가 콩팥이 안 좋은데, 불로유 콩팥 좋게 좀 해주세요.”
이렇게 입력을 시켜버려, 불로유 에다가. 맞아 안 맞아?
“어머 내가 뭐 체장이 안 좋는데, 체장암인데 불로유 내 체장을 좀 싹 고쳐버려줘요.”
맨날 말로 하거나 마음속으로 해. 불로유에는 암흑물질이라 다 알아들어요.
암흑 에너지! 알겠죠? 어 그러니까 뭐 어 내가 참 뭐 만병통치 이런 말 하면 곤란하니까 안 하지만은 일단 눈치채야 돼 알겠죠?
입력, 입력. 불로유에는 일반 물질이 아닙니다. 내 이름이 붙어버리면 그 물질은 이미 백궁의 물질이야. 그러면은 본인이 원하는 걸로 이야기해, 입력돼.
“몸에 들어가서 그거 나 대머리니까 머리카락으로 가세요.”
이러면 머리카락으로 가는 거야. 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머 이 불로유에는 내 피부를 좀 좋게 해줘야 되겠어요. 좀 그래주세요.” 아, 이러면 피부 쪽으로 많이 가버리겠지? 이 불로유는 언어가 통해요. 여러분하고 다 통하는 거예요.
통일장이야, 통일장. 알았죠? 그러니까 엄청나게 무서운 거야. 그러니까 이 우주가 생긴 이래 내가 오지 않은 지구 별에는 불로유가 있는 일이 없어. 내가 와야 불로유가 시작되는 거예요.
그럼 내가 가버려도 불로유는 되는 거예요.
왜? 내 이름만 쓰면 되니까.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지구인에게 영원히 준 선물이 뭐여? 불로유가 아니야. 불로화, 불로화. 계란이든 무슨 물질이든 그냥 허경영 이름만 쓰면은 안 썩는 거야. 불로화가 돼버려, 좋아 안 좋아요?
어마어마한 선물을 내가 하늘궁에서 주기 시작하죠?
앞으로 선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은 그냥 안티 하지 마. 안티도 언제든지 “죄송합니다.”
그러고 오면 다 받아줘. 나는 안티하고 원수 된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나는 안티도 마음속으로는 사랑하는 사람이야 알았죠?
어 그것들이 “신인님 죄송합니다. 내 다시는 안 그럴게요.” 그럼 끝이야. 뭐 그걸 붙들고 내가 뭐 그 사람들하고 “야, 너 앞으로, 밤에 꼭 너는 독사로 가라.” 이러것어?
어, 그래 안 그래? 어 잘못했다는데, 그럼 그건 다시 돌아온 사람이니까 그대로 풀어버려 알았죠?
어, 그래서 우리는 영원한 안티가 없어요.
언제든지 우리한테 돌아오도록 여러분이 격려해서 가까이 하지는 말지만, 오면 가까이 해도 괜찮아요.

신인님 그리고 사춘기 아이에 대해서, 사춘기 아이에 대한 질문이요.

우리는, 저게 뭡니까? 항복이죠? 항복. 사춘기 애를 항복 받으려고 하면 되나? 우리는 항복 기심을 실천해야 돼. 항복 기심, 자기 마음을 항복받을 줄 알아야 된다고. 자기 마음을 조절할 줄 안다 이 말이야. 항복기심이라는 건. 맞아 안 맞아? 자기 마음을 항복받을 수 있는 자는 자기 마음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 근데 애들이 항복 기심이 있나? 이거는 우리 같은, 나 같은 사람은 없지만 좀 배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거야. 지성인들이 항복 기심을 가지고 있어, 알겠죠?
자기가 자기를 굴복시키는 거야. 자기의 못된 버릇을 “확 담배 피우고 싶다.” 그러면 담배 피우고 싶은 마음을 항복시켜버려. 그래 안 그래? 이 항복 기심이 청소년한테 있나? 없어요. 네 청소년은 사춘기 때, 전생의 업보가 나타나 안 나타나? 알겠죠? 그 다양한 사춘기가 있어. 다양한 애들이 있다고,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여러분들이 국가가 교육으로, 부모가 교육으로 그걸 극복해 가야 되죠? 집집마다 다 틀려. 그러나 애한테 “항복 기심을 가져라.” 그건 불가능해. 그렇잖아?
초이성주의자가 될 수 있나? 그러기 때문에 애들이 사춘기에 오면은 부모가 자기 자신을 항복기심을 가지면 돼. 어, 자기의 자녀에 대한 쓸데없는 애정을 끊어야 돼. 항복 받아야 되는 거야. 애에 대한 욕심을 항복해야 돼. 항복받아야 돼. 너무 애의 기대를 들이다 걸면 안 되는 거예요.
사춘기 왔네? 지가 스스로 극복하게 해야지. 우리가 코로나 예방주사 딜이 맞으니까 좋던가? 좀 문제 있죠? 그냥 코로나 예방 주사 안 맞고 버틴 사람도 있어. 말하자면은 꼭 그 부모가 지나치게 애를 예방한다는 게, 애 죽이는 거예요. 오히려 사춘기 문제점을 만들어 버려. 그냥 자기 부모가 하고 싶은 말을 항복받아야 돼.
“어? 제 사춘기니까 뭐 적당히 좀 놔둬야 되겠다. 지가 극복하는 걸 한번 지켜봐야 되겠다.” 그러면 애가 항복기심이 조금씩 생기겠죠? 지가 살아가면서 지가 겪어보게끔 놔둬야 되는 게 있어요.
그게 사춘기야. 알았죠?
다양하게 나타나. 그러면 다양하게 나타나면 그거는 본능이란 말이야. 동물들이 사춘기 있잖아? 본능이기 때문에 그 본능에 딱 보면 “젠 장래성이 있는 애야. 젠 틀렸어.” 이게 나타나버려 자기가 가야 될 길이 다 나타나버려요.
그래서 사춘기 때 그 애에 하는 버릇을 딱 보면은 이미
“젠 서울대학이야. 쟨 대학도 못 가. 쟤 공장으로 가야 돼.” 뭐 이런 게 다 나와, 알죠?
사춘기인데도 열심히 공부하는 애들이 있어. 그 감정의 세계에 안 들어가려고, 알겠죠?
그럴 때는 부모가 쟤가 사춘기니까 조금, 애의 부모가 애한테
“야, 너 이리 좀 나와봐.”
그럼 방에서 공부하다 나올 거 아니야?
“야, 니 좋아하는 노래 그거 내 하나만 좀 한 개만 좀 아르켜다고.”
“왜 아버지, 왜 그러세요?”
“야, 니 노래도 나도 좀 배워야 되지 않겠냐? 맨날 어디 가면 꼰대 소리 듣지 않으려면 누구 노래도 나도 좀 배우고 싶어.” 거짓말을 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애가 아버지한테 열심히 노래를 가르쳐 줄 거야. 그러면 아버지가 약간 어리석은 척해야 돼, 아까 봤죠? 지혜롭게 보이면 안 되는 거야, 그럴 때는. 그래서 어리석게 보이는 것이 재주야. 집안을 살리는 거야.
“야, 너 맨날 인터넷 보고 노래 불러서 하는 그것 좀 내 하나만 가르쳐줘라. 나도 좀 알고 싶다.
나도 너네 정서를 좀 배우고 싶다.” 이러면 걔가 어른이 돼버려.
“아버지를 내가 가르쳐야 되네.” ㅎㅎㅎ 어?
“느그, 니는 지금 무슨 음악을 좋아하냐? 나는 이런 거 좋아. 야 그거 하나만 좀 가르쳐줘라.”
애가 사춘기로 가다가 상당히 달라져요. 아버지를 가르쳐줘야 되니까.
“아버지가 우리 문화를 배우려고 하네?” 그러면 약간 반항심이 줄어들어. 근데 아버지가
“야 인마 너 지금 공부하는 거 뭐 하고 있어? 니 사춘기라고 무슨 벼슬이냐 이 자식아!” 사모 애가 완전히 빗나가 버려요. 그냥 “저거 꼰대, 저거 막” 이래가지고. 아 그래 안 그래?
“야, 네 게임 보는 거 그거 재미있어 보이는데, 아버지는 시간이 없어서 그런 것도 못 하겠는데, 그게 왜 재미가 있냐? 좀 내한테 한 수 가르켜 다오.” 이래서 하면 애가
“아버지 뭐 그런 거 안 몰라도 돼 하지 말라.” 그냥 이래 살 수도 있지만 아버지하고 소통이 돼.
소통이 되면 사춘기를 이겨나갈 수가 있어. 이 물꼬를 터줘야 돼. 지 물꼬를 아버지가 터줘야지 벽을 쌓고 있으면 안 돼. 항복기심, 아버지 마음을 항복받아야 돼, 지가. 자기 자신이 부모가 부모의 지 마음을 먼저 항복받아야 애가 사람이 되는 거요.
마자 안 마자? 그냥 아버지가 “야, 니 노래 하나만 좀 내 좀 가르쳐줘라. 우리 뭐 모임에 갔더니 전부 젊은 애들 노래, 뭐 아버지만 꼰대 대우 받았다.”
“니 노래 하나 내 불러야 요것들이 입이 싹 다물어져.”
“그래요 아버지?” 이래가지고 그걸 맨날 배우는 거야 아들한테. 재밌어 없어? 그러면은 아들이 빛나가지가 않아요.
“아, 우리 아버지도 좀 젊어지려고 하시는구나. 우리 아버지가 사춘기인가 보다. 내가 나중에..”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자기가 먼저 어른이 먼저 항복을, 그 사춘기를 발견한 자가 먼저 자기를 항복받아야 돼.
사춘기를 노닥거릴 자격이 없어. 그때 자기를 항복받은 다음에 아들한테 접근해야 돼.
“아버지는 없다. 나는 니 친구다. 니 꺼 좀 내한테 가르겠다고.” 맞아 안 맞아?
“아버지는 그런 사춘기가 없었다. 하도 할아버지가 무서워가지고. 야, 나 너거가 부럽다. 난 옛날에 아버지 앞에 할아버지 앞에서 노래도 못 불렀다. 불다 맞아 죽는다. 그때는 “이 자식이 무슨 딴따라가 되려고 그러나?” 막 이러고, 그러니 니 노래하는 거 보니까 부럽다.”
뭐 이래갖고 그 사춘기에 따라가주는 거야. 어리석은 척. 그러니까 이게 어리석기가 어려운 거야.
아버지가 꾸지름하기는 쉬운데, 어리석게 보이는 게 제일 중요한 거야. 애 앞에, 어 그래 안 그래?
그 애한테 뭘 자꾸 물어보고 그래야 돼, 알면서도. 어 그러면 아들이 아버지한테 맨날 가르쳐줘 야 “여기서 왕심리를 가려고 하는데 무슨 버스를 타야 되냐? 뭘 타야 제일 좋으냐?” 이 물어볼 수도 있어. 그럼 아들이 뭘 가르쳐줘. “아 56번 타가지고..” 이러면 “야, 니는 그런 걸 어떻게 그렇게 잘하냐?” 뭐 이러고 그 애하고 문화를 섞어버려야 돼. 그럼 애 사춘기가 줄어들어요.
애가 어른스러워져 “우리 아버지도 뭐 모르는 게 저렇게 많아?” 이래가지고 아버지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아버지를 보호해야 되겠다. 저러다가 우리 아버지 치매 걸리는 거 아니야? 어제도 가르쳐줬는데 또 물어보네?” 자꾸 어리석은 척해. 어리석은 척. 그런다고 요양병원에 넣어버리는 거 아니니까. 요새는 고려장이 이 고려장이 고려장이 요양원이라 그랬지? 이 옛날에는 이 고려에 고려 때 했던 거야, 이거. 고려시대 때 한 거라서 이게 고려장이라고 그래.
고려장은 고려시대 때 했던 거야, 고려시대 때에 고려장! 근데 이 고려장이 바로 요양원이야. 하! 그래 안 그래? 엄마는 안 가려고 그러는데 딸이 보내야 돼. 아무 데나 그냥 막 밥도 안 먹고 막 돌아다니고 엄마가 정신이 오락가락하니까 그걸 집에다 두고 직장 갈 수가 있나? 그러니까 엄마를 미워도 미운 게 아니요. 아무리 엄마한테 효도를 하고 싶어도 고래장을 안 시킬 수가 없는 거야.
요양병원에 요양원에 가야 그나마 국가에서 80만 원 대 주지. 집에 있으면 10원도 안 줘. 그러니까 딸이 생각할 때는 우리 엄마가 요양원에 가면 80만 원 나와. 그래 안 그래? 사람 봐줘. 맞아 안 맞아? 밥값 줘, 집 무료 제공해줘, 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한테 있으면 밥값 들어가, 요양원비 안 나와. 뭐 뭐요? 그래 안 그래? 보호해주는 사람도 없어, 하루 종일 집에 혼자 앉아 있어, 밥을 쫄쫄 굶고 있네? 요양원에 가면 밥 세 끼 딱딱 줘. 가만히 생각하니까
“야, 엄마 우리 어머니를 요양원에 보내는 게 낫겠다.” 이러고 가는 거야. 가면은 죽어서 나와. 죽어서 죽기 전에 못 나와. 이게 뭐야?
고려장이야, 고려장! 그 인생이 무상한 거라니까, 알겠죠?
너무 무상한 거야. 그럼 여러분들은 내 만난 사람들은 백궁이 있으니까 희망이죠?
일반 사람은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돼. 또 죽으면 또 고려장 가야 돼 이거 반복하는 거예요.
좋아요? 어 그리고 안티한 사람들은 독사로 가야 돼. 이게 뭐냐? 이거 알겠죠?
그래서 인생은 뭐 이야기하다가 이거 이야기했노? 사춘기 사춘기 사춘기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차피 고려장 가기 전에 애들과 소통을 잘 해서, 알겠죠?
그 애하고 사이가 가까워져야 고래장 가는 시간도 늦어져. 씨를 그냥 너 인마 사춘기 때 애를 두드려 잡아놓으면 엄마 나중에 헛소리 해서 빨리 고래장 갖다 요양원에 넣어버려. 그래 안 그래? 아니 우리가 나이 들어서 언제 좀 살만하면 요양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면 이거 되겠어요? 그 여러분들은 나중에 요양원 안 가도 돼. 하늘궁에 여러분이 있을 곳을 많이 만들어야 되겠지? 그러면 이거 재밌어, 그냥. 알았죠? 그래서 양주시가 일 년에 나오는 예산이 한계가 있어요.
근데 요양원이 많이 늘어나면 양주시 예산이 요양원으로 다 들어가.
노인들 80만 원씩 주니까 거치는 세금보다 이거 노인들한테 80만 원씩 주는 게 더 많아져. 그래서 금년부터 요양원 수를 통제하고 있어. 허가를 안 해줘. 요양원을 허가를 안 해주는 거야. 허가만 내 요양원 수가 점점 늘어나면 시 예산이 그걸로 다 들어가고,
아주 아주 어른들 생활비 80만 원씩 나가는 게 요양원 수가 늘어날수록 시 예산이 없어지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지자체들이 요양원 기피증이 생기고 있어. 지금 벌써부터 그래요. 일 년에 들어오는 세수가 있을 거 아니야? 그래서 요양원비가 너무 노인이 많이 늘어나는 거야 이게. 그거는 지자체에서 주는 거예요, 80만 원씩. 그러니까 국가 예산을 써보지도 못하고 노인들한테 다 지금 주고 있어요. 이런 애로가 있겠죠? 그래서 요양원 지금 통제하고 있어요.
나중에 요양원 들어가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에요. 나중에는 그래요. 참 굉장히 어려운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케이!

오늘 질문은 여기까지 하고요 체험 사례 올려드리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여섯시가 다 돼가네. 그러니까 내가 말해주는 거는 시간이 짧지만 중요한 이야기들이야. 여러분들이 항상 직장에 가서 일하더라도 즐겁게 일해야 돼. 왜? 운동 시간이라고 생각해요.
알았죠? 돈 벌어가면서 헬스크럽에 가서 돈 받아오는 헬스크럽이야.

그런데 직장에서 콧노래 부르지 않고 거기서 인상 쓰고 아 나는 여기가 아파, 여기 아파, 이런 사람은 직장을 헬스크럽 활용을 못 하는 사람이야. 상사가 잠깐 안 볼 때 화장실 가는 척하고 변기에 푸시업 하고, 맞아 안 맞아? 웃을 일이 아닙니다.
화장실 가면은 수건 걸어놨는데 있어. 그거 잡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오백 번 해버려. 그럼 종아리가 튼튼해져 안돼요?
변기 그런 게, 수건 거는데 있잖아 왜? 수건 그런 걸 탁 잡아. 맞아 안 맞아? 앉았다 일어나.
수건 그런 걸 딱 잡고 매달리면 그게 힘이 좋아요. 철봉 같애. 그러면서 이걸 당겨가면서 앉아 다다 이거 턱걸이도 하고, 다리 운동도 하고 이렇게 딱 잡아요.
이거를 나는 감옥 같은데, 어디 이런 데 있을 때 그런 운동을 혼자서 공간이 좁잖아? 오만 가지를 개발했어. 안에서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래요 안 그래요?
잠시도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아. 내 발차기 하는 거 봤죠?
합기도 여 9단이, 여기 내한테 합기도 9단을 준 그 관장이 여기 왔었어. 세계합기도연맹 총재가 여기 왔었는데, 그 사람이 내 발차기는
“정말 합기도 9단은 너무 아깝다. 10단도 뛰어넘는다.” 이랬어요.
그래서 내가 발차기를 잘해. 그거 잘하는데 그 좁은 데서 발차기 할 수 있나? 못해요.
그러니까 주로 앉았다 일어났다. 그 다음 엎드려서 푸샵. 그 헬스 클럽이야. 그 좁은 공간이. 근데 거기에서 한숨 푹푹 쉬고 있는 사람이 있어. 그 사람들은 전부 병원에 실려가, 나중에 보면.
아 맞아 안 맞아요?
밥 안 먹여도 있었죠? 전부 병원에 실려가 병원에 근데 나는 나왔을 때 얼굴 봤죠?
소암재단에 가서 돈 줄 때 내 얼굴 봤죠?
혈색 봤죠? 야 그거 사진 한번 올려봐 그
소암재단에 기부하러 갔죠? 솔직히 말해서 억울하게 일 년 반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죠?
세상에 일 년 반 있다가 모은 돈 10원도 안 쓰고 소암재단에 기부하로 나오는 날 거기 면회 오는 사람들 내 나온다고 온 사람 차 타고 갔어. 맞아 안 맞아?
근데 그 사람들 보는 데서 몽땅 줘버렸어. 그 다음부터는 얻어 먹는 거요.
다 줘버리고 그럼 그 사람들이
“신인님이 돈 하나도 없이 다 줘버렸다.” 이거 아는 거야.
거기서 선언했어. 소암 재단 앞에 그 사람들이 다 가 있었어요.
“딱 내서 나는 이제 돈 없다. 알아서 해라.” 이리 돼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야, 또 알겠죠?
완전 대선 대선 끝나자마자 구속됐으니까, 그게 세상에 대선 때 돈이 다 들어가 버린 거야. 집까지 다 은행에 넣어서 대선 치렀어. 다 날아가 버렸어. 있는 동안에, 그죠? 그 나오니까 또 맨손이잖아? 그래서 지금 이걸 다시 또 일궜죠? 그 이번에 대통령 선거는 또 돈 좀 많이 들어갔죠?
그래도 내가 이렇게 살아 있어 지금, 그렇죠?
그 영상 없나 한번 띄워봐. 어? 소아암 재단 그 영상! 그거 내 혈색이 좋아요.
그때 나왔을 때 내 혈색이 아주 좋다고. 나도 한 번 보고 싶네 그거. 그 내 얼굴과 지금 얼굴에는 타임이 들어있어. 전략이 들어있어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모르더라고,
한번 봐요. 있나? 응 질문. 백신으로? 온갖 거는 다 되는데 굳이 그 사람들이 그거 허가 안 해줘. 그러니까 우리는 먹는 백신이 있거든. 불로유에는 먹는 백신이라고 보면 돼. 이 혈관에 넣는 백신 아니야.
내 얼굴이 저 때 건강하죠? 맞아 안 맞아? 저게 감옥에서 로션 하나 안 바른 얼굴이야. 로션 하나 안 바른 얼굴이야 그렇죠? 그냥 감옥에서 바로 나왔을 때야 그야 내 옷 복장 그대로죠? 이 넥타이 빨간 넥타이 이거 그렇죠? 이대로 그냥 뭐 이래 이렇게 나왔죠?
어, 그래도 건강하잖아? 어 운동을 많이 했을 때야. 어 그래 내가 왜 이리 웃는지 알아요?
여자하고 악수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그런 걸 볼 줄 몰라. 그러죠?
괜찮죠? 1년 반 동안 얼굴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이따가 나온 거야. 그래도 저게 민낯이 지 민낯. 그랬는데 저 저 손에 들고 있는 저게 봉투야. 네 저게, 저 돈 한 백만 원 되는 거죠.
그래도 나한테는 저게 감옥에서는 큰 거야. 어 다 모아가지고 저 재단 법인을 찾아갔어. 소암재단에 줘서 그러니까 내가 저런 재단에 나간 돈이 많아요.
옛날부터 나는 저게 버릇이 돼 있어. 돈만 있으면 일단 저런 데 줘버려. 저게 내 예금 통장이야 저런 데가 알겠죠?
그러니까 뭐 지금도 많이 나가지 뭐 여러 수십 군데 나가, 나가지. 우리 무료 급식 말고.
그래요 질문?

네 지금부터 영상 체험 영상 올려드리겠습니다.

이 장면은 잘했는데 전체 장면은 전체 사람이 쫙 있는 것도 나오나?

한 시간 전쯤 불로유 먹을 시간이라 먹어야지 하다가 얼음이 보여서 떨어내려고 손을 뿌렸더니 얼음이 부딪혀서 손가락이 찢어졌어요.
그래서 찢어진 손가락 마디를 휴지로 누르고 있어도 휴지를 떼면 계속 피가 나고 밴드도 찾아도 없고 해서 불로유 먹으려고 앞에 둔 게 보여 먼저 피나는 손가락에 불로유 한 방울을 떨어뜨렸어요.
피가 0.1초 만에 불로유(不老乳)가 살에 닿자마자 피가 멈췄어요.
눈 앞에서 바로 암흑 물질이 피를 멈추는 걸 보니 너무 신기하고 놀랍네요.

불로유가 위궤양 환자들이 먹잖아? 그러면 위궤양이 착 멈춰. 이제 이해 가죠?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저는 괴산에 살고 있는 김인복 김연원입니다.
저는 딱 7개월 숙성된 허경영 불로유를 설날 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쪽 엉덩이가 방바닥에 앉으면 닿는 부위가
제가 쓰고 있는 한쪽 안경알 사이즈만큼 피부가 매우 쓰라리고 또 까시로 찌르는 느낌을 받고 또 피부가 굉장히 꺼끌꺼끌한 느낌을 줘서 제가 샤워를 하고 나서 만져봤습니다.
아마도 습진 종류 같습니다. 그래서 마침 7개월 된 아껴뒀던 허경영 불로유가 있어서 요거트 통에 조금 덜어서 계속해서 하루 한 번씩 일주일 발랐는데 피부가 매끈매끈해진 겁니다.

싹 다 나왔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허경영 불로유는 신인님께서 우리 인간들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허경영 신인님의 암흑 에너지 최고 중에 최고입니다.
허경영 신인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지한 저희들에게 허경영 불로유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셨으니 이보다 더 큰 기쁨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직도 허경영 신인님의 축복 백궁 명패를 못하신 분들은 다른 것을 나중에 하시더라도 이건 먼저 하시고 허경영 불로유를 만들어 놨다가 암흑물질로 많이 바뀌면, 드시면 더욱더 몸에 좋으리라 생각됩니다.
허경영 신인님 존경합니다.
동방의 등불 세계영성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허 경 영

우리 저 불로유 그 사례. 다리 종아리 나온 사례. 그거 한번 봐야 되지?
저 하지 정맥류 없어진 거 그런 것도,

이연정님 께서 보내주신 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고향을 떠나 온 지 20년 되는 이연정입니다.
저는 2004년 3월 4일 저녁 6시경에 양강도 백암에서 통나무 실은 화물열차 탔다가 화물 열차가 전복되는 바람에 68명 죽고 13명 살아남은 그중 한 명입니다.
당시 사람 타는 열차를 타려면 여행증이 있어야 하는데 일반 사람들이나 돈 없는 사람은 여행증 떼기가 하늘의 별따기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많은 장사꾼들은 화물열차를 많이 이용하였는데 통나무를 실으면 앞뒤 끝에 좁은 공간이 있어서 거기에 감자나 감자 전분 가루를 싣고 양강도에서 나와 전국으로 퍼져갔어요.
그때 그 화물열차 사고에서 저는 두 발목이 골절되었고 왼쪽 팔목도 골절되어 철도 병원에서 왼쪽 발목을 수술을 받았는데 양쪽 복숭아뼈 쪽에 못 한 개씩 박아 넣었습니다.
워낙 심해서 수술이 잘 안 되면 끊으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행히 수술이 잘 되었다고 합니다.
수술 후 다섯 달 만에 바깥 복숭아 뼈 쪽에 못대가리가 보이고 고름이 흐르기 시작하더니 골수염이 온 것이었습니다.
그때 저는 너무나도 막막했지만 그래도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짝다리 짚고 두만강을 건넜습니다.
제가 허경영 신인님 알현하기 전까지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고통의 연속에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2019년 5월쯤 강남의 어느 부자집에서 96세 할머니를 간병하게 되었는데요.
그 집에 가정사를 도와주는 이모님 한 분이 계셨는데 이름은 황수진입니다.
낮에는 우리 세 명만 있었기에 시간이 있으면 저는 제 취미에 맞는 유튜브를 보았고 황수진 이모님은 짬짬이 허경영 신인님 유튜브만 열심히 듣고 있었습니다.
황수진 이모님으로부터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게 되었고 그분한테 허경영 신인님께서 쓰신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라는 책을 보았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그때는 다 보지 못하고 얼마 전 유튜브를 통해서 다 보았네요.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고 싶은 마음은 불 같으나 아무나 만나기 어려운 분으로 생각되어 선뜻 오지를 못하고 허경영 유튜브를 보기 시작했는데 세상 어디에도 들을 수도, 들어본 적이 없는 완전히 완벽한 철학 말씀들이었습니다.
그전에는 성경 잠언이나 성경에서 나오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했었는데 거기에 절대로 대비가 안 되는 훌륭한 말씀들이었습니다.
그 후 몇 달 후, 몸이 너무 아파서 쓰러질 지경이고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서 하늘궁에 왔는데 백선우 이모님, 이영숙 이모님, 거기에 있는 모든 분들이 얼마나 친절하게 맞아주시던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줄도 모르고 일찍이 오지 못한 것이 원망스러웠어요.
허경영 신인님을 처음으로 알현하였을 때 신인님께서는 제 몸이 어디에 하나 성한 곳 없이 다 망가져 있는 데다 왼쪽 유방에 암까지 있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1년이 안 된다고 하시면서 수명도 연장해 주셨습니다. 그 애가 19년 10월 중순이었어요. 그래서 안산 고려대 병원에서 조직 검사를 하고 너무 아파서 서울대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초기라고 했습니다.
유방암이 있으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했으나 병원에 가지 않아도 허경영 신인님께서 고쳐주시겠지 하는 마음으로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하늘궁에 와서 신인님 에너지만 받았습니다.
20년 4월 국회의원 선거 무렵에 신인님께서 축복을 주신다는 것을 백선우 이모님으로부터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100만 원은 저에게는 큰 돈이었고, 몇 달 후 7월 29일에 하늘궁에 와서 축복을 받았는데 3, 4일 정도 지나서 유방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했어요.
유방암은 아프지도 않고 아무런 통증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지만 저는 암세포가 신경 옆에 있다고 해서 그런지 통증이 심했습니다.
축복 받은 후 한 달 뒤에 서울대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이상하게도 안 보이고 없어졌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후로 저는 하는 일마다 예전 같지 않게 순조롭게 잘 되어 돈 저축이라곤 전혀 없던 제가 12월에 백궁 명패까지 하였습니다.
명패를 하고 이튿 날부터 잠을 푹 잤어요.
저는 1년 365일 매일 잠잘 때 거의 악몽을 꾸고 잔이 깨어나면 땡하고 흐리멍텅하면서 잔 것 같지 않았어요.
백궁명패를 하고 나니 완전 딴 사람이 되어서 저도 너무 신기해요.
허경영 신인님 알현하기 전까지만 하여도 골수염이 왔던 왼쪽 발목이 통증이 심해서 잘 때에도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은 그 고통도 없어졌어요.
제 생명의 은인이시고 영생의 은인이신 우리 허경영 신인님을 항상 마음속에 저의 온몸으로 신인님 은총을 매 순간 느낄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동방의 등불 허경영 신인님 감사하고 감사하고 감사드립니다. 세계통일 영성황제 허경영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 나무를 실은 화물 열차를 타고 가다가 거의 다 죽었잖아? 근데 열 몇 명 살은 사람도 골뱅이 들었구만, 다 부러지고 그냥. 어 근데 목숨이 긴 사람도 한번 살았네. 저 사람은 그래서 나를 만난 거야. 이야 그거 참! 그 북한의 교통환경이 열악하지. 근데 거기서도 모질게 그렇게 살았네.
아 참 내가 한 번 여기서 몇 번 본 거 같애. 그러니까 우리는 이 세상에 여기가 힘들다고 하지만 더 힘든 곳도 있어요.
그렇잖아 그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절대 자포자기 하면 안 돼,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 하늘궁을 알았다는 거 저 사람은
복 터진 사람이에요.

다음은 이순금 천사님 체험사례 입니다.
오늘은 불로유의 기적을 소개를 합니다. 이곳
이웃 동네에 사시는 부인 78세께서 오랜 시간을 파킨슨과
몸뼈 속까지 암으로 전이되어
삶을 포기하고 있는 상태에
불로유(不老乳)를 두 병 갖다
물론 신인님의 스티커 사
사진도 전해드렸습니다. 일주일 후 방문을 하니
점심 식사 후 낮잠을 주무시는데 살이 찌기 시작했다는
부군의 말씀을, 무척 반가웠습니다. 이주 후 모임에
휠체어 타고 중국 식당에 오셨는데
보름달 모습으로 삶의 활력을 찾으셨습니다.
신인님의 불로유 감사 감사 감사 드릴뿐입니다.

네, 다음은 정선우
추러스 트럭 가게에 광채 넣은 사연 2020년부터 지금까지 회사 앞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는 추러스 사장님이 있었습니다.
그 트럭 앞에는 손님이 없는 모습이 일쑤였고 있어봤자 3명 정도가 끝이곤 했습니다.
추러스를 좋아하는 저는 자주 추러스 집을 가서 추러스 집 아저씨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장사가 잘 되지 않으신지 사장님께서는 자신이 다른 곳에 가면 인기가 많다고 하시면서 여기는 손님이 없지만 자신이 처음으로 장사를 시작한 곳이라서 의리를 지키기 위해 꾸준히 나오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2023년이 되기까지 착한 마음씨를 가진 사장님의 츄러스 트럭 앞에 손님이 없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님께 받은 축복으로 가게에 광채를 넣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트럭이 보일 때마다 광채를 넣기 시작했습니다.
또 같이 일하는 축복받은 동료들도 함께 그 츄러스 트럭에 축복을 넣어주었습니다.
그렇게 트럭을 잡고 광채를 넣기 시작한 것이 바로 2023년 1월 초쯤이었습니다.
1월 18일 최초로 츄러스 가게 앞에 줄을 서서 기다리는 손님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그동안은 트럭 앞에 손님이 많아봤자 항상 3명 내지 다섯 명이 전부였던 트럭 앞 손님들이 15 내지 스물명으로 늘어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웠습니다. 또 2월 1일 오늘도 무려 20명 정도 되는 인원이 추러스를 먹기 위해 트럭 앞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3년 동안 한 번도 보지 못했던 모습이기에 광채의 힘에 한없이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축복의 광채 힘은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보잘 것 없는 저희에게 부지부능의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추신 :
지난번 광채 넣은 트럭 트러스 가게 추가 증명 사진입니다.
신인님 열심히 그리고 지혜롭게 평생 동안 허경영 신인님을 앙망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께 힘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추러스라는 게 뭐야? 출렁 가게? 출렁에다 어? (튀김빵 같은 거에요)
튀김빵 같은 거라고? 줄었어? 그럼 우리는 산속에 있으니까 그걸 모르지

네 다음은 이렇게 쪽지로 카톡방에 올라온 체험사례 입니다.
서미정 님
면역력이 약한 건지 또 한 번 코로나 양성이 나왔는데 불로유 마시고 완쾌됐습니다.
약도 먹었지만 그건 기침을 못 멎게 하더라고요 3주 된 불로유(不老乳)를 마셨고 삼일간 하루 세 번 마셨더니 나왔습니다.
200ml 종이컵 반 잔씩 세 번 마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랬고요.

다음
네 또 허정숙 님
어제 저녁 음식을 씹다가 혀도 썰려서 얼얼 아팠는데 오라맨드 연고 발라야 할 상황에 불로유를 입안에 넣고 굴려주고 마사지 해줬더니 지금 아침에 멀쩡히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례가 나왔고요.

연고를 입안에 바르기는 불편하죠? 기분이 찝찝하고 그런데 양치 딱 해버리고 혓바닥을 씹었더라도 불로유를 딱 넣으면 아물어버려요.
그리고 잇몸도 양치를 할 때 좀 세게 깨끗하게 하고 자극을 좀 줘요, 잇몸을. 그래 내가 불로유를 입에 딱 넣고 좀 있다가 삼키고 다시 양치를 하면 잇몸이 말이지 튼튼해져버려 알겠죠?
그냥 잇몸에 염증이 있다거나 피가 나는 사람들은 양치를 세게 해버리고 그 다음에 거기다가 불로유를 입에 넣고 한참 있으면 그게 그냥 잇몸 잇몸이 튼튼해져 버려 알겠죠?
그래 그 불로유로서 입을 우물우물해야 돼. 잇몸 사이사이로 불로유가 들어가게 그러면 그게 약을 발라낸 거하고 같애. 그럼 잇몸이 싹 좋아져 버려. 그렇죠? 그리고 뭐 “입이 좀 냄새가 난다.” 이런 사람들 싹 양식하고 나서 불로유를 입에 딱 먹고 있으면 싹 없어져 버려 좋겠죠?
네 근데 그걸 약품으로 없앨 수가 없어. 어, 알겠죠? 그러니까 뭐 용도가 다양해. 저건 뭐야?

이런 사진을 보내왔습니다. 여기가 지금 바이러스 대상포진? 대상포진인데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대상포진이 걸려 허경영을, 아까 거기 써놨죠? 써놨더니 완치된 모습.
어제까지 물집이 있었는데 밤새 없어졌습니다.
캄보디아에 있는 지인이 하루 만에 물집이 잡히고 완쾌된 모습 이렇게 사진으로 보내왔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체험사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이상 행사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일요강연은 이렇게 질문을 받는데 오늘 뭐 질문이 그렇게 재밌죠?
중요한 거는 또 우리가 다 이야기했고, 우리가 제일 중요한 거는 하늘 위에 앉아 있다는 자체가 좋은 겁니다.
우리가 앞으로 불로화 시대, 허경영의 불로화 시대가 이제 시작됐죠?
그래서 뭐 물도 먹을 때는 불로수를 만들어야 되겠고 알겠죠?
우유도 불로유를 만들어 먹어야 되겠고, 뭐든지 제일 잘 썩는 게 우유입니다.
근데 우유도 내 이름 앞에는 절대 썩을 수가 없어요.
알죠? 근데 썩지만 않는 게 아니야. 물질이 변해버려, 암흑 물질로 알죠?
그러면 뭘로 바꿨느냐? 암흑 에너지로.
허경영 이름에는 무한대 암흑 에너지가 돼 있죠? 거기 옆에 있는 것들은 전부 바꿔버려. 그래서 내 팬티 내 난닝구 입은 사람들은 몸에 이상이 많이 없어져요.
통증도 많이 없어지고 좋죠? 그러니까 그 내 사진이 붙은 옷이나 이런 거는 굉장히 좋습니다.
어 그러면 남한테도 권장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오늘 뭐 우리 앞으로 고려장, 고래장 안 가려면 알겠죠?
여러분들은 나는 하늘궁 가서 있겠다 고려장 안 간다.
이래야 돼 알았죠? 고려장 가는 곳은 시 예산도 많이 없어지죠? 근데 이 고려장은 가능하면 자기가 최선을 다해서 안 가도록. 국가 예산에 낭비가 심해.
고려장 가니까. 어 그래서 내 같으면 그냥 한 달에 노인들 240만 원 준다고 그랬죠? 그렇게 될 수 있으면 좋은데, 내가 아직 그러지 못하고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건강을 유지해야 돼 알겠죠?
왜 불로유를 먹고 백살까지 살아도 끄떡없이. 어!

우리 가게의 영업을 잘할 수 있는 풍수도 알려주셨고 우리의 살 길을 여러 가지 섭리의 말씀으로 우리에게 자세하게 알려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