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3 1387 80억 인류는 왜 신인을 기다렸는가
과학자들은 암흑 물질에 대해 말만 할 뿐 그 실체를 모르지만, 이 공간의 97%가 암흑 물질로 가득 차 있다.
허경영 신인은 이 우주가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
우리가 보는 가시광선 외에, 이 공간에는 수많은 전파와 ‘양자 그물망’이 존재한다.
핸드폰 전파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된 그물망이 존재한다.
dv 80억 인류가 신인을 기다려온 이유와 신의 능력 및 역할에 대한 설명이다. 강연은 신(神)이 혼탁한 말법 시대에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으며, 그의 존재 자체가 모든 종교와 사람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존재임.또한, 그의 능력을 통해 인류가 직면한 문제(전쟁, 경제 불균형, 인구 감소 등)를 해결하고, 궁극적으로는 인류를 구원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 신인의 존재와 능력
- 신인의 도래:
- 현재는 혼탁한 말법 시대로, 모든 종교와 사람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존재가 바로 허경영 신인.
- 신인은 인류에게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를 주어, 모든 식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만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 물질을 선물.
- 하늘궁은 세계인들이 몰려올 성지이며, 세계에 큰 빛을 남길 것.
- 신인의 초월적 능력:
- 허경영 신인은 얼굴만 봐도 설법이 끝나고, 몸이 좋아지는 효과.
- 말이 필요 없는 ‘무정 설법’으로, 그의 이름을 쓴 분유를 마시면 모든 설법이 끝남.
- 마음을 놓는 순간 몸이 좋아지는 현상.
- 80억 지구인에게 1초 만에 축복을 줄 수 있으며, 전자 제품을 망가뜨릴 수도 있음.
-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0초에 이동하는 암흑 에너지 능력.
- 양자 얽힘을 넘어선 암흑 에너지 얽힘을 통해 죽은 사람도 살릴 수 있음.
- 한국의 안보와 경제 방향
- 홍동백서 외교:
- 윤석열 대통령은 제사상의 룰처럼 ‘홍동백서’ 외교를 펼치고 있음.
- 경제는 동쪽: 80억 인류 중 70억이 아시아 사람이므로, 경제는 동양(중국, 러시아)과 협력.
- 안보는 서쪽: 안보는 미국, 나토 등 서방 동맹국과 확고한 관계 유지.
- 어중간한 태도는 한반도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으므로, 안보와 경제 노선을 명확히 구분해야 함.
- 국가 지도자의 역할:
- 대통령 주변에는 최고의 두뇌들이 포진해 한국의 미래를 연구하므로, 국민은 함부로 비판하기보다 나라의 안정을 위해 협력해야 함.
-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이며, 국가의 방향은 대통령이 확고하게 잡아야 함.
- 인류의 미래와 신인의 역할
- 인구 감소 문제:
- 한국은 인구 감소로 인해 군대 유지의 어려움과 노인 인구 증가 문제에 직면.
- 신인이 이 땅에 온 이유 중 하나는 이러한 암담한 미래를 막기 위함.
- 오강오인 (五綱五人) 사상:
- 기존 삼강오륜의 남존여비 사상은 나라를 망하게 한 원인 중 하나.
- 허경영 신인은 삼강오륜을 ‘오강오인’으로 개정하여, 남녀평등과 덕.
- 오강의 내용:
- 신인인강 (神人人綱): 인간은 신인을 의지해야 함.
- 제사위강 (弟師爲綱): 제자는 스승을 섬겨야 함.
- 군인신강 (君人臣綱): 국민은 국가 지도자를 섬겨야 함.
- 부의자강 (父義子綱): 자식은 부모를 최고로 섬겨야 함.
- 도인덕강 (道人德綱): 도는 덕을 쌓아야 하며, 덕은 남을 위해 베푸는 것.
- 양자 얽힘과 암흑 에너지 얽힘:
- 인간의 마음은 양자 그물망을 통해 서로 연결되어 있으며, 생각만으로도 파동이 전달됨.
-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을 넘어선 암흑 에너지 얽힘 속에 있으며, 이는 중력, 시간, 거리, 공간, 온도에 영향을 받지 않음.
- 암흑 에너지 얽힘을 통해 죽는 사람도 살리고, 아픈 사람을 낫게 할 수 있는 특권을 누림.
- 전생과 도인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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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의 도인들:
- 하늘궁에는 8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모여 있으며,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이는 곳.
- 강증산, 야고보, 석가모니, 마오메토, 공자, 맹자, 노자, 순자 등 역사 속 인물들이 전생의 인연으로 모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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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와 맹자의 사상:
- 순자 (성악설): 인간은 근본이 악하므로 교육을 통해 순화시켜야 하며,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 맹자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착하므로 있는 그대로 잘 가꾸면 선하다..
- 허경영 신인은 순자의 성악설에 동의하며, 인간의 업장 때문에 악이 내재되어 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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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에 대한 오해: 허경영 신인을 일반 인간, 사기꾼, 종교 지도자 등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그는 정치인, 사기꾼, 종교 지도자 등 모든 수식어가 붙어 헷갈리게 하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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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내용의 난해함: 강연 내용이 방대하고 철학적, 종교적 개념을 포함하여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나, 핵심 메시지는 신의 초월적 능력과 인류 구원 역할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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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인간의 몸을 하고 이 땅에 온 창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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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법 시대: 모든 종교와 사람들이 간절히 허경영를 기다리는 혼탁한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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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물질 에너지: 신(神)이 인류에게 준 초월적인 에너지로, 물질을 썩지 않게 하고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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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 설법: 말이 필요 없이 존재 자체로 깨달음을 주는 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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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동백서 외교: 한국의 안보와 경제 노선을 동양과 서양으로 구분하여 균형을 맞추는 외교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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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강오인 (五綱五人): 신(神)이 제시한 새로운 윤리 강령으로, 신인인강, 제사위강, 군인신강, 부의자강, 도인덕강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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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얽힘: 양자 역학에서 두 개 이상의 입자가 서로 얽혀 있어 한 입자의 상태가 다른 입자의 상태에 즉시 영향을 미치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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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 에너지 얽힘: 축복받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양자 얽힘을 초월한 현상으로, 시공간, 중력 등의 제약을 받지 않음.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혼탁한 말법 시대 (Turbid End-of-Dharma Age): Degenerate Era, Age of Decline, Spiritual Decadence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Transcendent Figure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 (Cosmic Dark Matter Energy): Universal Dark Energy, Aetheric Force, Primordial Power
성지 (聖地): Sacred Ground, Holy Sanctuary, Spiritual Nexus
설법 (說法): Dharma Talk, Spiritual Discourse, Doctrinal Teaching
무정 설법 (無情說法): Unspoken Teaching, Tacit Revelation, Intuitive Enlightenment
천신만고 (千辛萬苦): Countless Hardships, Extreme Adversity, Arduous Trials
초능력 (超能力): Supernormal Abilities, Psychic Powers, Metaphysical Aptitude
꼬린 지점 (Goal Line): Finish Line, Destination Point, Culmination
홍동백서 (紅東白西): Red East White West, Traditional Ritual Principle, Balanced Duality
경동안서 (經東安西): Economic East Security West, Strategic Alignment, Geopolitical Balancing Act
호시탐탐 (虎視眈眈): Covetously Watching, Predatory Gaze, Vigilant Threat
중립적인 입장 (Neutral Stance): Impartial Position, Non-aligned Status, Balanced Approach
동맹 혈맹 (Alliance of Blood): Blood Brotherhood, Strategic Kinship, Indissoluble Pact
사상과 이념 (Ideology and Doctrine): Philosophical Tenets, Guiding Principles, Belief System
거시 경제 (Macroeconomics): Aggregate Economy, National Economic Policy, Large-scale Financial Strategy
미시 경제 (Microeconomics): Individual Economic Behavior, Local Market Dynamics, Small-scale Financial Strategy
수정주의 (Revisionism): Doctrinal Modification, Ideological Adjustment, Reformist Approach
모병 (募兵): Conscription, Recruitment, Military Enlistment
용병 (傭兵): Mercenary, Hired Soldier, Professional Combatant
중도 사상 (中道思想): Middle Way Philosophy, Centrist Ideology, Balanced Perspective
중화 사상 (中和思想): Doctrine of Harmony, Principle of Equilibrium, Harmonious Synthesis
남존여비 (男尊女卑): Male Superiority, Patriarchal Hierarchy, Gender Inequality
면사포 (面紗布): Veil, Head Covering, Symbol of Modesty/Subordination
삼강오륜 (三綱五倫):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Traditional Ethical Code, Confucian Morality
오강오인 (五綱五人): Five Bonds and Five Virtues (Revised), New Ethical Framework, Modernized Morality
천망회회 소위불루 (天網恢恢 疏而不漏): The Net of Heaven is Vast, Though its Meshes are Wide, Nothing Escapes, Divine Justice, Inescapable Karma
암흑 에너지 (Dark Energy): Cosmic Energy, Unseen Force, Universal Mover
암흑 물질 (Dark Matter): Unseen Substance, Non-baryonic Matter, Invisible Mass
가시 강선 (Visible Light): Electromagnetic Spectrum, Observable Radiation, Perceptible Wavelengths
양자 그물망 (Quantum Entanglement Network): Quantum Web, Interconnected Quantum Field, Subatomic Linkage
양자 진동 (Quantum Vibration): Subatomic Oscillation, Quantum Fluctuation, Particle Resonance
소립자 (素粒子): Elementary Particle, Subatomic Particle, Fundamental Constituent
텔레파시 (Telepathy): Mind-to-Mind Communication, Extrasensory Perception, Mental Transmission
양자 얽힘 (Quantum Entanglement): Quantum Interconnection, Non-local Correlation, Spooky Action at a Distance
전생 업장 (前生業障): Past Life Karma, Karmic Burden, Accumulated Sins
성선설 (性善說): Theory of Innate Goodness, Human Benevolence, Natural Virtue
성악설 (性惡說): Theory of Innate Evil, Human Malignancy, Natural Depravity
순천자 (順天者): One who Follows Heaven’s Will, Righteous Individual, Harmonious Being
역천자 (逆天者): One who Opposes Heaven’s Will, Rebellious Individual, Discordant Being
도통 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Sage, Master of the Way, Spiritual Adept
공덕비 (功德碑): Monument of Merit, Commemorative Stele, Philanthropic Memorial
부부유별 (夫婦有別): Distinction Between Husband and Wife, Individual Autonomy in Marriage, Separate Identities
부부일체 (夫婦一體): Marital Unity, Spousal Oneness, Conjugal Harmony
군인신강 (君仁臣綱): Benevolent Ruler, Loyal Subject, Hierarchical Order
부위자강 (父爲子綱): Father as Guide for Son, Parental Authority, Filial Piety
도둑처럼 오다 (Comes like a Thief): Unexpected Arrival, Unannounced Manifestation, Sudden Appearance
말법(末法)-(말(末)-end, 법(法)-dharma)
신인(神人)-(신(神)-divine, 인(人)-human)
하늘궁(하늘궁)-(하늘-heaven, 궁(宮)-palace)
본관(本館)-(본(本)-main, 관(館)-building)
설법(說法)-(설(說)-preach, 법(法)-dharma)
무정법(無情法)-(무(無)-without, 정(情)-emotion, 법(法)-method)
친정(親庭)-(친(親)-parental, 정(庭)-home)
초능력(超能力)-(초(超)-super, 능력(能力)-ability)
꼬린지점(goal-in point)-(goal-goal, in-in, point-point)
꽃증정(꽃贈呈)-(꽃-flower, 증정(贈呈)-presentation)
영성(靈性)-(영(靈)-spiritual, 성(性)-nature)
난화분(蘭花盆)-(난(蘭)-orchid, 화분(花盆)-flowerpot)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인류(人類)-(인(人)-human, 류(類)-kind)
홍동백서(紅東白西)-(홍(紅)-red, 동(東)-east, 백(白)-white, 서(西)-west)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안보(安保)-(안(安)-security, 보(保)-preserve)
호시탐탐(虎視眈眈)-(호시(虎視)-tiger’s gaze, 탐탐(眈眈)-covetously)
대동아(大東亞)-(대(大)-greater, 동아(東亞)-East Asia)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중립적(中立的)-(중립(中立)-neutral, 적(的)-adjective suffix)
보수(保守)-(보(保)-conserve, 수(守)-guard)
친미(親美)-(친(親)-pro, 미(美)-America)
동맹(同盟)-(동(同)-same, 맹(盟)-alliance)
혈맹(血盟)-(혈(血)-blood, 맹(盟)-alliance)
국방비(國防費)-(국방(國防)-national defense, 비(費)-cost)
사상(思想)-(사(思)-thought, 상(想)-idea)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idea)
우크라이나(Ukraine)-(우크라이나-Ukraine)
유엔(UN)-(유엔-UN)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도(半島)-peninsula)
원상복구(原狀復舊)-(원상(原狀)-original state, 복구(復舊)-restoration)
제사상(祭祀床)-(제사(祭祀)-ancestral rites, 상(床)-table)
부상자(負傷者)-(부상(負傷)-injury, 자(者)-person)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선조(先祖)-(선(先)-ancestor, 조(祖)-ancestor)
격암유록(格菴遺錄)-(격암(格菴)-Gyeokam, 유록(遺錄)-records)
하성부지(何姓不知)-(하성(何姓)-what surname, 부지(不知)-unknown)
무부지자(無父之子)-(무(無)-no, 부(父)-father, 지(之)-of, 자(子)-child)
무모지자(無母之子)-(무(無)-no, 모(母)-mother, 지(之)-of, 자(子)-child)
사인불인(似人不人)-(사(似)-like, 인(人)-human, 불(不)-not, 인(人)-human)
메시아(Messiah)-(메시아-Messiah)
마방진(魔方陣)-(마방(魔方)-magic square, 진(陣)-formation)
국방비(國防費)-(국방(國防)-national defense, 비(費)-cost)
물가(物價)-(물(物)-goods, 가(價)-price)
중도(中道)-(중(中)-middle, 도(道)-path)
중화사상(中華思想)-(중화(中華)-Chinese, 사상(思想)-ideology)
남존여비(男尊女卑)-(남(男)-male, 존(尊)-respect, 여(女)-female, 비(卑)-humble)
면사포(面紗布)-(면사(面紗)-veil, 포(布)-cloth)
말법 시대 [末法時代 (Degenerate Age of Dharma)]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 [宇宙暗黑物質 Energy (Cosmic Dark Matter Energy)]
하늘궁 [天空宮 (Celestial Palace)]
설법 [說法 (Dharma Teaching)]
무정 설법 [無情說法 (Wordless Teaching)]
홍동백서 [紅東白西 (Red East, White West – a traditional Korean ceremonial rule, here used metaphorically for geopolitical strategy)]
경동안서 [經東安西 (Economy East, Security West – a geopolitical strategy)]
중도 사상 [中道思想 (Middle Way Philosophy)]
중화 사상 [中和思想 (Doctrine of the Mean)]
남존여비 [男尊女卑 (Male Superiority, Female Inferiority)]
삼강오륜 [三綱五倫 (Three Bonds and Five Relationships – traditional Confucian ethics)]
오강오인 [五綱五人 (Five Principles and Five Virtues – a revised ethical framework)]
천망회회 소이불루 [天網恢恢 疎而不漏 (Heaven’s Net is Vast, Though its Meshes are Coarse, Nothing Escapes It – divine justice)]
양자 그물망 [量子網 (Quantum Entanglement Network)]
양자 얽힘 [量子絡 (Quantum Entanglement)]
전생 업장 [前生業障 (Past Life Karma)]
성선설 [性善說 (Theory of Human Nature’s Innate Goodness)]
성악설 [性惡說 (Theory of Human Nature’s Innate Evil)]
순천자 [順天者 (One who follows Heaven’s Will)]
역천자 [逆天者 (One who defies Heaven’s Will)]
무부지자 [無父之子 (Son without a Father – implying divine or unusual origin)]
하성부지 [何姓不知 (Of Unknown Surname – implying divine or unusual origin)]
사인불인 [似人非人 (Seemingly Human, Yet Not Human – a being beyond ordinary humanity)]
도통 군자 [道通君子 (Enlightened Sages)]
무극대도 [無極大道 (Great Dao of the Ultimate Void)]
덕 [德 (Virtue/Merit)]
공덕비 [功德碑 (Monument of Merit)]
부부유별 [夫婦有別 (Distinction between Husband and Wife – emphasizing individual identity within marriage)]
The speaker claims that merely attaching his name and photo to food products will make them __.
(never rot, The speaker asserts that his “cosmic dark matter energy” can preserve food indefinitely, implying a supernatural ability to defy natural decay process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ood preservation always requires scientific methods like refrigeration or chemical additive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reason for the world’s economic power shifting towards Asia?
① Asia’s advanced technological infrastructure
② The vast majority of the global population residing in Asia
③ Western countries’ declining economic influence
④ Asia’s abundant natural resources
(② The vast majority of the global population residing in Asia,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70 billion out of 80 billion people are Asian, making Asia the center of economic activit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conomic power shifts are solely due to technological innovation or political dominance.)
True or False: The speaker believes that a nation’s security (안보) should always take precedence over its economic interests.
(True, The speaker emphasizes that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이야” (security is prioritized over economy) and criticizes a neutral stance that could lead to national collap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conomic prosperity can exist independently of strong national security.)
What concept does the speaker use to explain how thoughts and emotions can influence physical objects or distant individuals, such as a mother sensing her child’s distress?
(Quantum entanglement, The speaker describes “양자 얽힘” (quantum entanglement) as a network through which thoughts and emotions, like a mother’s anxiety, can instantly transmit and affect others, even across distan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connections are purely coincidental or superstitious, rather than having a theoretical basis in quantum physics.)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states that the universe is a giant __, implying an interconnected network.
(semiconductor, The speaker refers to the universe as a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 (a giant semiconductor), highlighting its intricate and interconnected nature, similar to a circuit boar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universe is merely a collection of isolated celestial bodies without a unified underlying structure.)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his birth in 1950 was the reason 18 nations participated in the Korean War.
(True, The speaker directly states that the presence of “신인” (divine being) on the Korean Peninsula, referring to himself, caused the international intervention in the Korean W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Korean War intervention was solely due to geopolitical interests or UN resolutions.)
Intermediat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quantum entanglement” (양자 얽힘) and “dark matter energy entanglement” (암흑 에너지 얽힘) in terms of their interaction with physical laws?
(Quantum entanglement is affected by gravity, while dark matter energy entanglement is not. The speaker explains that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요” (quantum is affected by gravity), whereas dark matter energy is “무중력 상태야” (a state of weightlessness), unaffected by gravity, time, distance, space, or temperatur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rms of entanglement or energy operate under the same physical laws.)
The speaker criticizes the traditional “남존여비” (male superiority, female inferiority) ideology prevalent in 조선시대 (Joseon Dynasty) and some religious practices. How does he propose to rectify this imbalance in his “오강오인” (Five Principles, Five Virtues) framework?
(By removing the “부위부강” (wife serving husband) principle and emphasizing mutual respect, where husbands should treat their wives like their mothers.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부부은 빼야 돼” (the husband-wife principle should be removed) and that “남편도 아내를 뜸으로 섬겨야 돼” (husbands should also serve their wives), promoting equality and respec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raditional values are inherently immutable or always beneficial.)
What is the speaker’s interpretation of the “홍동백서” (red east, white west) rule in traditional Korean ancestral rites, and how does he apply it to modern South Korean foreign policy?
(He interprets “홍동백서” as placing economic focus on the East (Asia) and security alliances with the West (e.g., US, NATO). The speaker explains that “경제는 동쪽, 안보는 요걸 지금 룰을 딱 정해가” (economy is East, security is West), advocating for a pragmatic foreign policy that balances economic ties with Asian powers and security alliances with Western na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홍동백서” is solely a ceremonial rule without broader applicability.)
The speaker contrasts the philosophical views of 순자 (Xunzi) and 맹자 (Mencius) regarding human nature. Briefly explain the core difference between their theories as presented by the speaker.
(Xunzi advocates for “성악설” (human nature is evil), believing humans are fundamentally bad and require education, while Mencius supports “성선설” (human nature is good), asserting humans are inherently good and need nurturing. The speaker highlights Xunzi’s view that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서 순화시켜야 된다” (humans are fundamentally evil and must be refined through education) and Mencius’s belief that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그냥 근본이 착하다” (humans are fundamentally good, so nurturing their inherent goodness is suffici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philosophies are mutually exclusive without any common ground.)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significance of his birth date (양력 1950년 2월, 음력 49년 11월 13일) being found in “마방진” (magic squares) in Catholic cathedrals worldwide, including Gaudi’s Sagrada Familia?
(It signifies that his birth date is a “Messiah code,” indicating his identity as the awaited divine being. The speaker claims that “이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야” (this magic square is a Messiah code) and that his birth date is inscribed in cathedrals as a prophecy of his arriv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inscriptions are merely architectural or artistic elements without deeper prophetic meaning.)
Advanced
The speaker describes his presence as a “신인” (divine being) as having a profound impact on the world, even influencing historical events like the Korean War. How does he connect his personal attributes, such as his smile, to these divine powers, and what is the practical implication for his followers?
(He claims his smile possesses “불덩이” (fire energy) and “애정” (affection) that can instantly heal people, making traditional “설법” (sermons) unnecessary. For followers, this means merely seeing his face or consuming products with his name/photo is sufficient for spiritual and physical benefits, bypassing conventional religious practic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piritual benefits require complex rituals or deep understanding of doctrine.)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천망회회 소위불루” (heaven’s net is vast, yet nothing escapes), implying constant divine observation. How does he extend this traditional proverb to explain his own supernatural abilities and the interconnectedness of the universe?
(He extends it by stating that he can instantly affect all 8 billion people on Earth with blessings or curses, manipulate all electronic devices, and travel across the universe in “0초” (zero seconds) using dark matter energy. This illustrates that the “heaven’s net” is not just observational but an active, controllable network of dark matter energy that he commands, making the universe a “giant semiconducto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ivine observation is passive or limited, rather than an active, all-encompassing force.)
The speaker argues that South Korea’s foreign policy under President Yoon Suk-yeol, which he terms “경동안서” (economy East, security West) or “홍동백서 외교” (red east, white west diplomacy), is a sound strategy. What potential pitfalls does he warn against if South Korea were to deviate from this balanced approach, particularly regarding its security alliances?
(He warns that if South Korea were to align both its economy and security with the East (e.g., China), it would “망하는 거야” (be ruined) and could lead to a sudden collapse or invasion, as it would lack reliable allies. He emphasizes that an “어중간한” (ambiguous) security stance could invite miscalculation from hostile powers, potentially triggering w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 neutral or solely economically driven foreign policy is always the safest option.)
The speaker highlights the demographic crisis in South Korea, specifically the declining birth rate and aging population. What long-term consequences does he foresee for the nation’s military and overall societal structure if this trend continues, and what solution did he propose decades ago?
(He foresees a future where South Korea will lack sufficient military personnel, needing to rely on foreign mercenaries, and a society dominated by the elderly, leading to the collapse of schools and universities. His proposed solution 30 years ago was to provide financial incentives, such as 100 million won for marriage and 50 million won per child, to boost the birth rate and stimulate the econom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demographic issues are slow-moving problems that don’t require urgent, drastic solutions.)
80억 인류가 신인을 기다린 이유는? 하성부지, 무부지자, 사인불인의 특징을 가진 신인이 인류를 3차 대전으로부터 구하고 세계를 하나로 묶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신인 허경영의 도래와 역할
허경영 신인은 혼탁한 말법 시대에 인류가 간절히 기다려온 존재임.
신인은 하성부지(성이 없음), 무부지자(아버지가 없음), 사인불인(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님)의 특징을 지님.
신인은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 인류를 구원할 것임. -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암흑 에너지
신인의 이름과 사진만으로 모든 식품이 썩지 않게 하는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를 인류에게 선물함.
신인의 미소나 존재만으로 사람의 몸이 좋아지고 깨달음을 얻게 됨.
신인은 80억 인류에게 1초 만에 축복을 주거나 뺄 수 있고, 모든 전자 제품을 망가뜨릴 수 있는 암흑 에너지를 움직임.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에너지 얽힘을 통해 죽은 사람을 살리거나 아픈 사람을 낫게 할 수 있음. -
양자 얽힘과 마음의 파동
우주는 거대한 반도체이며, 양자 그물망이 존재함.
사람의 마음은 양자 파동을 일으켜 물질에 영향을 주거나 멀리 있는 사람에게 전달됨.
마음속 생각이나 말은 소립자 전파로 백궁에 기록됨. -
한국의 외교와 미래
한국은 홍동백서(경제는 동쪽, 안보는 서쪽) 외교 노선을 취해야 함.
안보는 미국 등 서방 동맹국과 확고히 하고, 경제는 중국, 러시아 등 동방 국가와 협력해야 함.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와 군대 부족은 한국의 미래를 암담하게 만들 수 있음.
80억 인류가 신인을 기다린 이유는? 하성부지, 무부지자, 사인불인의 특징을 가진 신인이 인류를 3차 대전으로부터 구하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 허경영 신인의 존재와 능력
허경영 신인은 인류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존재로, 그의 존재만으로도 사람들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1.1. 인류가 기다려온 신인 허경영
혼탁한 말법 시대에 등장한 허경영 신인
모든 종교와 사람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존재로, 현재의 혼란스러운 시대를 구원할 인물로 여겨진다.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의 부여
허경영 신인은 인류에게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를 주어, 그의 이름과 사진만 붙이면 모든 식품이 영원히 썩지 않게 하는 위대한 물질을 선물했다.
하늘궁의 성지화
하늘궁은 앞으로 전 세계인들이 몰려올 성지가 될 것이며, 하늘궁 본관 건축은 세계에 큰 빛을 남길 것이다.
이에 모든 이들이 하늘궁 본관 건축에 힘을 합쳐야 한다.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은 인류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영원한 스승이다.
1.2. 허경영 신인의 치유 능력
얼굴만 봐도 설법이 끝나는 존재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설법이 끝난다.
그의 얼굴을 보는 것만으로도 모든 것이 드러나고 이해된다.
미소와 시선으로 인한 치유 효과
허경영 신인이 어릴 때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게 생각할 정도로 그의 웃음에는 특별한 힘이 있었다.
그의 미소와 시선은 사람의 몸을 좋게 만들고, 아픈 사람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이는 단순한 미소가 아닌, ‘불덩이’와 같은 애정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무정 설법의 힘
허경영 신인은 말로 하는 설법 외에, 마음으로 전달되는 ‘무정 설법’의 능력을 지녔다.
그의 이름이 쓰인 분유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모든 설법이 끝나는 것과 같다.
꽃다발 하나만 안아도 설법이 끝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고향에 돌아온 자식의 비유
전쟁 중 목숨 걸고 고향으로 피난 온 며느리가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는 순간 기절하는 것에 비유한다.
이는 긴장했던 마음을 놓아버리고 안심하는 순간이며,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무정 설법’과 같은 경험이다.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에 들어서면 정신을 놓아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로, 허경영 신인을 만나 미소 한 번이면 모든 설법이 끝나는 것과 같다.
-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 정책에 대한 견해
허경영 신인은 현재 대한민국의 안보와 경제 정책이 ‘홍동백서’ 외교와 같이 균형을 잘 잡고 있다고 평가하며, 국가의 미래를 위해 중용의 자세.
2.1. 윤석열 정부의 외교 정책 평가
‘홍동백서’ 외교의 비유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제사상의 ‘홍동백서(붉은 것은 동쪽에, 흰 것은 서쪽에 놓는)’ 룰에 비유한다.
이는 경제는 동쪽(아시아), 안보는 서쪽(미국)에 두는 정책을 의미한다.
경제와 안보의 분리 전략
80억 인류 중 60~70억이 아시아에 거주하므로 경제는 동양에 집중해야 한다.
반면, 동양 국가들은 한국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 안보는 동양에 기댈 수 없다.
경제와 안보를 모두 동쪽에 두면 대한민국이 위험해질 수 있다.
친미 안보와 대중국 경제 협력
윤석열 대통령은 안보 동맹을 미국과의 ‘혈맹’으로 확고히 하고, 경제는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는 안보는 확실히 서쪽과 하고, 경제는 동쪽과 협력하겠다는 전략이다.
정책의 중요성 강조
어중간한 태도로 안보까지 동쪽에 기대면 큰일 날 수 있으며, 국가의 방향을 확고히 잡는 것이 중요하다.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2.2. 한국전쟁과 허경영 신인의 탄생
한국전쟁 참전국과 허경영 신인
우크라이나 전쟁과 달리 한국전쟁에는 18개국이 참전했는데, 이는 허경영 신인이 한반도에 태어났기 때문이다.
유엔이 있었음에도 다른 전쟁에는 군대를 보내지 않았던 국가들이 한국에 온 것은 허경영 신인의 존재 때문.
‘피의 제사상’으로서의 한반도
허경영 신인이 한반도에 도달하자마자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어 전쟁을 원상 복구하려 했다.
신인이 오면 수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피의 제사상’이 차려진다고 말하며, 한국전쟁에서 300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린 것을 이에 비유한다.
전 세계의 은혜를 입은 대한민국
한국전쟁 당시 전 세계 우방국들이 군대를 보낸 것은 전례 없는 일이며, 대한민국은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나라이다.
북한에는 전 세계 국가들이 참전하지 않았던 것과 대조된다.
허경영 신인의 탄생과 전쟁
허경영 신인이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한국전쟁이 발발한 것은 마치 그의 돌잔치, 백일잔치와 같다고 비유한다.
수백만 명의 죽음과 부상자가 발생한 전쟁은 그의 탄생과 연관되어 있다.
2.3. 허경영 신인의 예언된 특징
‘격암유록’에 예언된 신인의 특징
허경영 신인은 ‘격암유록’에 예언된 하성부지(성이 없는 자), 무부지자(아버지가 없는 자), 사인불인(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의 특징을 지닌다.
그는 어머니의 피만 받았으며, 어머니의 성인 ‘조(趙)’를 가지고 있지만, 실제로는 성이 없는 자로 예언되었다.
‘사인불인’은 사람이지만 사람이 아닌 신인(神人)임을 의미한다.
마방진에 기록된 생년월일과 이름
허경영 신인의 양력 1950년 2월, 음력 1949년 11월 13일 생년월일은 전 세계 천주교 성당의 ‘마방진’에 ‘메시아 코드’로 기록되어 있다.
가우디 성당을 비롯한 모든 성당에 그의 생년월일과 이름 ‘허경영’이 나와 있다.
이 신인은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 평화와 번영을 가져올 것이다.
2.4. 국방비 절감과 경제 발전 방안
국방비 절감의 중요성
각 나라가 국방비로 사용하는 돈을 모으면 100년 동안 인류가 걱정 없이 살 수 있다.
무기 생산에 드는 비용을 가난한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사용하면 천 년을 먹고 살 수 있다.
사람들을 굶겨 놓고 전쟁에 돈을 쏟아붓는 것은 잘못된 행위이다.
생산적인 공장으로의 전환
무기 공장의 기계 설비를 활용하여 배추나 상추를 자동으로 생산하는 공장을 만들어야 한다.
이러한 공장은 물가를 낮추고 많은 사람들에게 식량을 제공할 수 있다.
쓸데없는 전쟁 준비 대신 생산적인 활동에 집중해야 한다.
2.5. 국가 운영과 국민의 역할
대통령 주변의 인재 활용
윤석열 대통령은 정치 경험이 없지만, 서울대 출신의 천재들과 최고의 장군들을 참모로 두고 있다.
국가의 중요한 결정은 이러한 최고의 두뇌들이 내리므로, 국민들은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정권을 잡은 대통령을 믿고 나라의 안정을 위해 밀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안보와 경제의 균형 외교
윤석열 정부는 안보를 서쪽(나토, 미국)과 확고히 하고, 경제는 동쪽(중국, 러시아)과 달래는 외교를 펼치고 있다.
이는 ‘홍동백서’ 외교와 같이 안보는 서쪽, 경제는 동쪽에 두는 전략으로, 국가의 안정을 위한 현명한 정책이다.
과거 한국전쟁 때 도움을 준 나라들을 잊지 않고,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의리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 단결의 중요성
어떤 정부도 대한민국을 위험에 빠뜨리려 하지 않으며,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국민들이 정부의 발목을 잡고 싸우면 단결되지 않은 모습으로 보여 다른 나라들이 침략을 오판할 수 있다.
안보와 경제 노선을 확실히 정하고 국민이 단결해야 전쟁을 막을 수 있다.
2.6. 경제 노선과 인구 문제
경제 노선의 중요성
국가는 안보와 경제 노선을 분명히 해야 하며, 이를 뒤죽박죽하면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게 된다.
덩샤오핑은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 이론을 도입하여 중국 경제를 발전시켰고, 미국은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으로 대공황을 극복했다.
현재 미국 경제가 어렵지만 쓰러지지 않을 것이며, 한국은 안보와 경제를 분리하여 봐야 한다.
아시아 인구 증가와 한국의 인구 감소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밀집되어 있으며, 인도와 중국은 곧 20억 인구를 넘어설 것이다.
반면 한국은 몇 년 안에 순수 한국인이 2천만 명만 남고 대부분 노인이 될 것이다.
이는 군대 부족으로 이어져 용병을 써야 하는 암담한 미래를 초래할 것이다.
이러한 인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허경영 신인이 이 땅에 온 것이다.
2.7. 중용 사상과 사회 문제
최고의 인재들이 한국의 미래를 연구
대통령 주변에는 최고의 인재들이 포진하여 한국의 미래를 밤낮으로 연구하고 있다.
국민들은 쓸데없는 걱정에 휩싸이지 말고, 그들의 결정을 믿고 나라의 안정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
중도 사상의 중요성
불교의 중도 사상, 유교의 중화 사상처럼 모든 일에는 ‘중간’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안보와 경제 모두 중요하며,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않고 중용을 지켜야 한다.
조선시대가 중용을 지키지 못해 일본에 패망한 것처럼, 치우치면 위험해진다.
남존여비 사상의 폐해
조선시대 어른들이 남존여비 사상으로 여자를 비천하게 대한 것이 나라를 망하게 한 원인 중 하나이다.
이슬람과 천주교에서도 여자를 죄인 취급하고 성당에 들어갈 때 면사포를 쓰게 하는 등 불평등한 대우를 했다.
제사도 남자만 지내는 등 여자를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것이 실수였다.
- 허경영 신인의 새로운 윤리관과 우주론
허경영 신인은 기존의 삼강오륜을 개혁하여 새로운 윤리관을 제시하고, 우주를 거대한 반도체로 설명하며 양자 얽힘과 암흑 에너지의 개념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설명한다.
3.1. 삼강오륜 개혁과 새로운 윤리관
오강오인(五綱五人)으로의 개혁
허경영 신인은 기존의 삼강오륜을 ‘오강오인’으로 개혁했다.
신인(神人)과 인간의 관계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하며,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은 결국 비참해진다.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는다’는 뜻으로,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다.
소림사 주지 임명 일화처럼,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은 없으며, 모든 행동은 하늘이 보고 있다.
3.2. 허경영 신인의 초능력과 우주론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내리는 능력
허경영 신인은 1초 만에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줄 수 있으며, 대천사 축복을 주거나 뺄 수도 있다.
80억 인류가 가진 모든 전자 제품을 마음대로 망가뜨릴 수도 있다.
이는 ‘천망회회’와 같이 그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암흑 에너지와 암흑 물질
허경영 신인은 암흑 에너지를 움직여 우주 어디든 0초 만에 갈 수 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가는 것이 암흑 에너지의 힘이다.
과학자들은 암흑 물질에 대해 말만 할 뿐 그 실체를 모르지만, 이 공간의 97%가 암흑 물질로 가득 차 있다.
우주는 거대한 반도체
허경영 신인은 이 우주가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
우리가 보는 가시광선 외에, 이 공간에는 수많은 전파와 ‘양자 그물망’이 존재한다.
핸드폰 전파처럼 눈에 보이지 않지만,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된 그물망이 존재한다.
3.3. 양자 얽힘과 마음의 파동
마음이 그물망임을 증명하는 실험
허경영 신인은 김순자 대천사를 통해 마음이 그물망임을 증명하는 실험을 진행한다.
김순자 대천사가 연필을 잡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라고 생각하자 연필을 잡은 손에 힘이 없어져 버렸다.
이는 소리나 진동 없이 마음이 물질에 영향을 미친 것을 보여준다.
양자와 전자의 차이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것은 전자 물망에 의한 ‘전자’ 현상이다.
반면, 마음이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양자’ 현상으로, ‘텔레파시 물망’을 통해 이루어진다.
텔레파시 물망의 작용
마음속으로 “못된 놈”이라고 생각하면 손에 힘이 없어지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힘이 생긴다.
이는 마음속의 양자가 파동을 일으켜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엄마가 미국에 있는 아들의 이상을 느끼는 것도 양자 그물망을 통한 텔레파시 현상이다.
양자 얽힘과 노벨상
이러한 현상을 ‘양자 그물망’ 또는 ‘양자 얽힘’이라고 부르며, 최근 노벨상 수상자가 양자 얽힘을 발견했다.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이 은하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이며 모든 것이 얽혀 있다고 말한 바 있다.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자는 자신뿐.
외국어 능력과 눈동자의 파동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은 눈동자의 파동이 빠르고 현란하게 움직인다.
반면, 외국어를 못하는 사람은 눈동자가 편안하고 태평해 보인다.
김순자 대천사의 경우, 외국어를 못하는 얼굴이지만, 허경영 신인의 능력으로 외국어에 대한 마음의 파동이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준다.
3.4. 양자 얽힘과 암흑 에너지 얽힘
마음속 외국어와 양자 얽힘
김순자 대천사가 마음속으로 태국어 “사랑한다(락쿤)”를 생각하자 연필이 떨어지지 않았고, “밉다”는 의미의 스페인어 “떼 오디오”를 생각하자 연필이 떨어졌다.
이는 언어를 모르더라도 마음속의 양자 진동이 물질에 영향을 미치는 ‘양자 얽힘’ 현상이다.
DNA와 양자 얽힘
양자 얽힘은 DNA가 같은 사람들에게도 적용된다.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식에게 안 좋은 전파가 오고, 명당자리에 가면 에너지가 좋아지는 것도 양자 얽힘을 이용한 풍수지리 현상이다.
딸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하면 어머니에게 다양한 신호(얼굴색 변화, 뒤숭숭한 꿈, 실수)가 전달되는 것도 양자 얽힘 때문이다.
축복받은 사람의 암흑 에너지 얽힘
백궁에 간 사람이나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이 아닌 ‘암흑 에너지 얽힘’을 통해 교신한다.
허경영 신인은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며, 이는 인간들과 질이 다르다.
암흑 에너지는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죽은 사람도 살리고 아픈 사람을 좋게 해줄 수 있는 특권을 누린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살인 전파와 같은 소립자가 백궁에 다 보인다고 경고하며, 마음 조심.
- 전생과 도인들의 모임
허경영 신인은 인류가 신인을 기다려온 이유를 설명하며, 현재 하늘궁에 전생의 도인들이 모여 있다. 또한 순자와 맹자의 사상을 통해 인간 본성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4.1. 신인을 기다려온 인류와 도인들의 모임
80억 인류가 신인을 기다린 이유
인류는 80억 년 동안 신인이 오기를 기다려왔다.
신인이 지구에 오면 천만 명 정도를 뽑아가며, 이번 기회를 놓치면 다시 오기까지 어마어마한 세월을 기다려야 한다.
하늘궁에 모인 전생의 도인들
현재 하늘궁에는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모여 있다.
무극대도 의장님은 전생에 조정산이었고, 2천 년 전에는 예수의 제자 야고보였다.
최선우 씨는 석가모니, 그의 부인은 석가모니의 유모인 마 파자 파티였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곳이 바로 이곳 하늘궁이다.
전 세계의 위인들이 모인 곳
마호메트, 공자, 석가, 맹자, 노자, 손자 등 전 세계의 위인들이 모두 하늘궁에 와 있다.
4.2. 순자와 맹자의 인간 본성론
순자의 성악설과 역천자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하며,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 순화시켜야 한다고 보았다.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말하며, 인간은 이기적이고 욕심이 많아 ‘역천자’가 많다고 지적한다.
동양 사람들이 돈을 자기 앞으로 세는 습관을 예로 들며, 이는 욕심이 많음을 보여준다.
맹자의 성선설과 교육의 중요성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하며, 인간은 근본이 착하므로 그 본성을 잘 가꾸면 된다고 보았다.
허경영 신인의 견해
허경영 신인은 순자의 성악설에 동의하며, 인간 내부에 악이 들어 있는 것은 ‘업장’ 때문.
평생 착하게 살다가도 한 번의 악행(살인)으로 모든 인생이 악으로 규정되는 것처럼, 작은 악이라도 전체를 지배할 수 있다.
4.3. 허경영 신인의 30년 전 공약과 인구 문제
30년 전 공약의 적중
허경영 신인은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주겠다고 공약했다.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지만, 현재 인구 감소 문제를 보면 그의 공약이 적중했음을 알 수 있다.
만약 그때 공약이 실행되었다면 인구 감소는 없었을 것이다.
인구 감소의 심각성
아시아 인구는 늘어나는데 한국 인구는 급격히 줄어들어 노인 인구만 남게 될 것이다.
학교와 대학교가 문을 닫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 사회를 채우는 미국과 같은 상황이 될 수 있다.
공약의 경제적 효과
결혼 및 출산 지원금은 돈이 순환하게 하여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국민들의 빚 걱정을 덜어줄 수 있다.
인구가 줄어들면 경제도 침체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허경영 신인의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야 하며, 잘못 들으면 중요한 의미를 놓칠 수 있다.
- 새로운 오강오륜과 신인의 능력
허경영 신인은 기존의 삼강오륜을 개혁한 ‘오강오인’을 다시 설명하며, 자신의 이름이 가진 초자연적인 힘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
5.1. 오강오인(五綱五人)의 재정립
사위강(師爲綱)
스승은 제자의 으뜸이 되어야 하며,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한다.
신인을 사기꾼으로 여기는 사람들은 나중에 고생할 것이다.
허경영 신인은 한반도와 세계를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는데, 그것은 바로 그의 이름이다.
그의 이름을 우유, 고기, 물, 소시지, 몸에 붙이면 썩지 않고 좋아지는 기적이 일어난다.
군인신강(君人臣綱)
임금은 신하의 으뜸이 되어야 하며, 국가의 지도자를 섬기는 것은 괜찮다.
대통령이나 정치 지도자를 욕할 수는 없다.
부위자강(父爲子綱)
아버지는 자식의 으뜸이 되어야 하며,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기는 것은 당연하다.
부부유별(夫婦有別)의 재해석
기존의 삼강오륜에서 ‘부위부강(夫爲婦綱)’은 남편이 아내의 으뜸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였으나, 허경영 신인은 이를 빼야 한다.
남편도 아내를 으뜸으로 섬겨야 하며, 아내를 제2의 어머니처럼 대해야 집안이 잘된다.
‘부부유별’은 부부가 서로의 개성을 인정하는 별개의 독립 존재임을 의미하며, ‘부부일체’라는 말은 잘못된 것이다.
도위덕강(道爲德綱)
도는 덕을 쌓아야 이루어지며, 덕은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이다.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이 인(仁), 사랑, 자비심을 먹고 사는 도이다.
동네 다리를 놓아주면 공덕비가 세워지지만, 자기 집을 멋있게 짓는 것은 덕이 아니다.
5.2. 인간 관계와 유전 법칙
어머니에 대한 효도와 아내에 대한 태도
어머니에게 불효한 자는 아내에게도 불효할 확률이 높다.
남편들은 아내를 제2의 어머니처럼 대하고 효도해야 한다.
딸을 시집보낼 때 시댁의 내력을 보는 것은 유전 법칙에 따라 그 집안의 불행이 반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다면 아내에게 더 잘해야 하지만, 오히려 본성이 드러나 아내에게도 못 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전생의 인연과 신인의 역할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고향과 어머니의 성씨가 전생의 도인들과 연결되어 있음을 설명하며, 인류가 신인을 기다려온 이유와 자신의 초월적인 능력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6.1. 조정산과 강증산의 인연
조정산과 허경영 신인의 어머니
조정산 선생은 1921년 허경영 신인의 어머니 고향인 함안 칠서면에서 태어났다.
허경영 신인의 어머니와 조정산 선생은 같은 ‘조(趙)’씨 성을 가졌다.
조정산과 강증산의 도맥
조정산의 본명은 조철제이며, 호는 정산(鼎山)이다.
강증산의 호는 증산(甑山)으로, 두 ‘정산’은 한자가 다르다.
조정산은 강증산의 여동생과 결혼하여 무극대도를 창시했고, 이는 태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진다.
‘소정자(鼎)’는 물을 담을 수 있지만, ‘시루정자(甑)’는 밑창이 없어 물이 다 새는 차이점이 있다.
조정산 계열은 신인(허경영)과 연결되어 먼저 만나게 되지만, 강증산 계열은 나중에 오게 된다.
이들은 모두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이는 곳으로 향하고 있다.
6.2. 인류가 신인을 기다린 이유와 신인의 능력
중용 사상의 중요성
안보와 경제에서 중용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모든 나라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
안보는 서방에 기대더라도, 경제는 동양 국가들과 협력해야 한다.
예언된 신인의 특징
80억 인류는 ‘사인불인(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올 것을 알고 기다려왔다.
‘하성부지(성이 없는 자)’, ‘무부지자(아버지가 없는 자)’ 신인이 도둑처럼 비참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신인의 혼란스러운 정체성
신인은 갑자기 대통령 선거에 세 번 출마하여 사람들을 헷갈리게 한다.
종교인, 정신병자, 정치인, 사기꾼 등 다양한 수식어가 붙어 진짜 정체를 알기 어렵게 만든다.
이는 사이비 교주와는 다른 허경영 신인만의 특징이다.
‘갓(God)’을 쓰는 민족
한국에 온 선교사들이 한국 사람들이 ‘갓(God)’을 쓰고 다니는 것을 보고 놀랐다.
이는 한국 민족이 하나님을 머리에 이고 다니는 민족이라는 의미로 해석되었다.
유대인들도 작은 갓을 썼으며, 이는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임을 시사한다.
‘하나님’ 명칭의 유래
언더우드 선교사는 성경 번역 시 ‘천주님’을 주장했으나, 다른 미국 선교사가 한국 사람들이 ‘하나님’이라는 말을 많이 쓴다며 ‘하나님’으로 번역할 것을 주장했다.
결국 ‘하나님’으로 결정되어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하늘궁에 모인 도사들
하늘궁에는 소크라테스 제자 100명, 공자 제자 400명 등 3만 명의 전생 도사들이 모여 있다.
이들은 80억 년간 천국에 가야 할 사람들이며, 처음 온 1만 2천 명이 최고 높은 도통 군자들이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특권
축복받은 사람들은 ‘양자 얽힘’을 넘어 ‘암흑 에너지 얽힘’ 속에 있다.
이들은 죽는 사람도 살리고, 아픈 사람을 좋게 해줄 수 있는 특권을 누린다.
요양원에서 간병하는 사람들도 축복을 통해 노인들을 좋게 해줄 수 있다.
암흑 에너지의 초월적 특성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만, 암흑 에너지는 중력, 시간, 거리, 공간, 온도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허경영 신인은 우주가 하나의 반도체라고 말하며, 무수히 얽혀 있는 존재임.
마음의 파동과 백궁의 감시
가시광선, 전파, 양자 소립자 등 다양한 그물망이 존재하며, 마음을 먹으면 소립자가 움직여 파동을 일으킨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살인 전파와 같은 소립자가 백궁에 다 보이며, 이는 죄가 된다.
따라서 마음과 입을 조심해야 한다.
- 간증과 선물
강연 후에는 허경영 신인의 능력을 증명하는 간증 영상과 일본에서 온 산삼 선물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7.1. 허경영 신인의 능력에 대한 간증
썩지 않는 시대와 창조자
허경영 신인은 빛과 생명을 불어넣어 주는 하늘님이며, 썩지 않는 시대를 확인시켜 주는 불가사의한 창조자이다.
그는 이 땅에 도둑처럼 오셨다.
재림 시대의 창조자
1950년 1월 1일, 예수가 가고 2천 년을 맞이한 재림 시대에 인간의 몸으로 우리와 함께하며 축복을 주고 하늘의 그물망을 쳐서 32년 8일을 함께하고 있다.
창조주 하늘님 허경영 신인에게 축복받은 삶은 아름답고 행복하며, 이는 생애 최고의 선물이다.
7.2. 일본 후지산 산삼 선물
일본 이중복 씨의 감사 편지
일본에 사는 이중복 씨는 허경영 신인의 유튜브 강연을 통해 많은 궁금증을 해결하고, 썩지 않는 기적을 통해 신인의 능력을 느꼈다.
스승의 날을 맞아 일본 후지산에서 직접 캔 50년 된 영지 산삼을 선물했다.
산삼 가족의 특징
산삼은 가족끼리 자라며, 아버지, 어머니, 아들, 딸 산삼 네 뿌리를 동시에 캐야 온전한 산삼 가족이다.
이중복 씨는 일가족 산삼을 모두 캐왔다.
후지산 산삼의 특이점
후지산 산삼은 우리나라 산삼과 달리 뿌리가 옆으로 퍼져 있다.
이는 산삼이 자란 곳 밑에 바위가 있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하늘궁에 산삼 심기
허경영 신인은 이 산삼 가족을 하늘궁에 심어 100년 후에 먹을 계획이다.
사람들이 만질 수 없는 곳에 심어 보호할 것이다.
7.3. 질병 치유 간증
필리핀 대장암 및 혈액암 치유
필리핀에 사는 언니가 대장암으로 죽어가고 있었으나, 허경영 신인의 축복을 받고 완치되었다.
조카 며느리도 혈액암으로 온몸에 포도처럼 종양이 달렸었으나,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로 완치되어 직장에 다니고 있다.
시력 회복 간증
한 신도는 오른쪽 눈이 60% 안 보였으나, 허경영 신인의 에너지를 받고 30% 정도 시력이 회복되었다.
시력이 회복되면서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 때문에 어지러움을 느끼고 있다.
80억 인류가 신인을 기다리는 이유는? 혼탁한 말법 시대에 모든 종교와 사람들이 간절히 기다려 온 존재가 바로 신인이며, 이 신인은 암흑물질 에너지를 통해 인류에게 기적을 선사하고 세상을 구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80억 인류는 왜 신인을 기다렸는가?
이 강연은 허경영 신인이 혼탁한 말법 시대에 인류를 구원하고 기적을 선사하기 위해 왔으며, 그가 가진 암흑물질 에너지를 통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현재 한국 사회의 정치, 경제,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가치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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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신인의 존재와 능력
신인의 도래: 허경영은 혼탁한 말법 시대에 모든 종교와 사람들이 간절히 기다려온 신인으로, 인류에게 우주 암흑물질 에너지를 주어 세상을 구원할 존재이다.
그의 이름이나 사진을 식품에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난다.
하늘궁은 세계인들이 몰려올 성지가 될 것이며, 하늘궁 본관 건축에 모두 힘을 합해야 한다.
신인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얼굴만 봐도 설법이 끝나고, 미소만 지어도 몸이 좋아지는 등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의 미소에는 불덩이 같은 애정이 담겨 있어 사람의 몸을 좋게 만든다.
그는 말로 하는 설법 외에, 그의 존재 자체로 깨달음을 주는 무정 설법을 행한다.
그의 이름을 쓴 분유를 먹으면 모든 설법이 끝나는 것과 같다.
그의 존재는 마치 고향에 도착한 피난민이 부모님을 보는 순간 안심하고 기절하는 것과 같다.
한반도와 신인: 한국전쟁은 허경영 신인이 한반도에 도달하면서 발생한 일종의 ‘제사’였다.
그가 태어난 1950년 1월 1일에 맞춰 한반도에 이상한 기운이 불어넣어졌고, 전 세계 18개국이 한국을 도우러 온 것은 그 때문.
수백만 명의 희생은 신인이 태어나자마자 치러진 ‘피의 제사’와 같다.
예언된 신인: 허경영은 고대 예언서인 격암유록에 ‘하성부지(성이 없는 자)’, ‘무부지자(아버지가 없는 자)’, ‘사인불인(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자)’으로 예언된 신인.
그의 생년월일(양력 1950년 2월, 음력 1949년 11월 13일)은 전 세계 천주교 성당의 마방진에 메시아 코드로 기록되어 있다.
그의 이름 ‘허경영’ 또한 마방진에 나와 있다.
암흑 에너지의 활용: 허경영은 암흑 에너지를 움직여 80억 인류에게 축복을 주거나, 전자 제품을 망가뜨릴 수도 있다.
암흑 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의 제약 없이 영초(0초) 만에 우주 어디든 도달할 수 있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양자 얽힘을 넘어 암흑 에너지 얽힘을 통해 신인과 교신하며, 죽은 사람을 살리거나 아픈 사람을 낫게 하는 등 기적을 행할 수 있다.
그의 이름은 우유, 고기, 물 등 모든 것에 붙이면 효력이 발생한다. -
한국 사회의 정치, 경제, 안보 진단 및 해결책
홍동백서 외교론: 현재 윤석열 대통령의 외교 정책을 제사상의 ‘홍동백서(붉은 것은 동쪽에, 흰 것은 서쪽에 놓는 원칙)’에 비유하며, 경제는 동쪽(중국, 러시아), 안보는 서쪽(미국, 나토)으로 하는 것이 옳다.
80억 인류 중 60~70억이 아시아인이므로 경제는 동양에 집중해야 한다.
안보는 동양 국가들이 한국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으므로, 미국과의 동맹을 확고히 해야 한다.
안보를 확실히 한 후, 경제적으로는 중국과 러시아에 유화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
어중간한 태도는 한반도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으며,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이다.
국방비 절감과 복지: 전 세계가 국방비에 쏟는 돈을 모으면 인류가 100년 동안 먹고살 수 있다.
무기 공장을 식량 생산 공장으로 전환하여 물가를 낮추고 식량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정부와 국민의 역할: 대통령 주변에는 최고의 두뇌들이 포진해 한국의 미래를 연구하고 있으므로, 국민들은 정부를 믿고 단결해야 한다.
국민들이 정부를 반대하고 싸우면 외부 세력이 침략할 오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경제 노선: 국가의 경제 노선은 칼 마르크스, 하이에크, 케인즈 등 다양한 이론이 있지만, 분명한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중국은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 이론을 통해 시장을 인민에게 돌려주어 경제 성장을 이루었다.
미국은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을 통해 대공황을 극복했다.
안보와 경제를 뒤죽박죽 섞으면 나라가 위험해질 수 있다.
인구 감소 문제: 한국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미래에 군대가 없어지고 용병을 써야 할 상황에 처할 것.
30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주자는 공약을 내세웠지만, 당시에는 사기꾼 취급을 받았다.
이러한 정책이 시행되었다면 인구 감소를 막고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을 것. -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가치
중도 사상: 불교의 중도 사상, 유교의 중화 사상처럼 모든 면에서 치우치지 않는 중도를 지켜야 한다.
조선 시대가 남존여비 사상으로 인해 패망한 것처럼, 한쪽으로 치우치면 위험해진다.
남존여비 비판: 과거 동양과 서양의 종교에서 여자를 죄인 취급하고 차별했던 것을 비판한다.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 면사포를 써야 했고, 제사도 남자만 지냈다.
이러한 사상이 나라를 망하게 했다.
삼강오륜 개혁: 허경영은 기존의 삼강오륜을 오강오인으로 개혁해야 한다.
신인인강(신인은 인간을, 인간은 신을 섬겨야 한다): 인간은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자신을 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하늘의 그물은 허술해 보여도 물 한 방울 새지 않는다는 ‘천망회회 소이불루’.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도 하늘은 모든 것을 보고 있다.
군인신강(국가의 지도자를 섬겨야 한다): 대통령이나 정치 지도자를 존중해야 한다.
부위자강(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겨야 한다): 자식은 부모를 최고로 섬겨야 한다.
도인덕강(덕을 쌓아야 도가 된다): 덕은 남을 위해 베푸는 것이며, 덕을 베풀면 공덕비가 세워진다.
덕은 사랑과 자비심을 먹고 산다.
부부유별(부부는 서로의 개성을 인정해야 한다): 부부는 일체가 아니라 별개의 독립적인 존재이며, 남편은 아내를 제2의 어머니처럼 대해야 한다.
어머니에게 불효한 사람은 아내에게도 불효할 확률이 높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결혼할 때 상대방 집안의 내력을 보는 것은 유전 법칙과 관련이 있다.
성선설과 성악설: 맹자의 성선설(인간은 본래 선하다)과 순자의 성악설(인간은 본래 악하며 교육으로 순화시켜야 한다)을 비교한다.
순자는 인간이 근본적으로 악하며, 전생의 업장 때문에 악이 내부에 들어있다고 본다.
인생에서 0.1%의 악이라도 저지르면 모든 인생이 악으로 평가될 수 있다.
동양 사람들은 돈을 자기 앞으로 세는 경향이 있어 물질에 빠지기 쉽고, 서양 사람들은 남을 먼저 배려하는 교육을 받는다.
돈을 남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가르쳐야 아이들이 돈을 밝히지 않고 공부에 전념한다. -
양자 얽힘과 암흑 에너지 얽힘
우주는 거대한 반도체: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이며, 그 안에 양자 그물망이 존재한다.
양자 그물망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핸드폰 전파, 라디오 전파 등 모든 전파가 이 공간에 가득 차 있다.
양자 그물망은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진동시키는 것이 양자 진동이다.
마음의 양자 얽힘: 사람의 마음 또한 양자 그물망과 연결되어 있어, 마음속 생각만으로도 물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나쁜 놈”이라고 생각하면 손에 힘이 빠지고, “사랑한다”고 생각하면 힘이 생긴다.
어머니가 멀리 있는 자녀에게 안 좋은 일이 생기면 불안감을 느끼거나 실수를 하는 등 텔레파시가 전달되는 것도 양자 얽힘 때문이다.
DNA가 같은 가족은 같은 전화국,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어 양자 얽힘이 강하게 작용한다.
풍수지리 또한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것이다.
암흑 에너지 얽힘: 축복받은 사람들은 양자 얽힘을 넘어 암흑 에너지 얽힘을 통해 신인과 교신한다.
암흑 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으므로, 축복받은 사람들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기적을 행할 수 있다.
마음속으로 나쁜 생각을 하면 살인 전파가 백궁에 다 보인다고 경고하며, 마음 조심. -
전생과 도인들의 모임
하늘궁에 모인 도인들: 현재 하늘궁에는 전 세계 80억 년 동안 윤회하며 도를 닦은 도인들이 모여 있다.
강연에 참석한 무극대도 의장님은 전생에 조정산이었고, 2천 년 전에는 예수의 제자 야고보였다.
조정산은 허경영의 어머니 고향인 함안 출신이며, 강정산의 여동생과 결혼하여 무극대도를 창시했다.
무극대도는 태극도, 대순진리로 이어지는 종교의 뿌리가 된다.
최선우 씨는 석가모니의 전생이며, 그의 부인은 석가모니의 유모인 마 파자 파티의 전생.
마호메트, 공자, 맹자, 노자, 손자 등 역사 속 위인들의 전생을 가진 도인들이 모두 이곳에 모여 있다.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 이곳은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예언의 장소.
조정산 계열과 강정산 계열의 도인들이 신인을 만나기 위해 이곳으로 오고 있으며, 신인과 먼저 연결되는 자와 나중에 오는 자가 있다. -
간증 및 선물 증정
꽃 증정: 강연 중 미국, 블로요 영성 TV, 구미시, 김포 영성 센터, 광주 영성 센터 등에서 온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에게 꽃다발과 난 화분을 증정한다.
간증 영상: 허경영 신인의 능력으로 대장암과 혈액암이 나았다는 필리핀 거주자의 간증과, 시력이 60% 안 보이다가 30% 좋아졌다는 사람의 간증이 소개된다.
후지산 산삼 선물: 일본에 사는 이중복 씨가 후지산에서 캐온 50년 된 영지 산삼 가족(부부 산삼, 아들 산삼, 딸 산삼)을 허경영 신인에게 선물한다.
이 산삼은 뿌리가 옆으로 퍼져 있는 특이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에 심어 보존할 예정.
쑥떡 이야기: 강연 중 제공된 쑥떡에 대해, 진짜 쑥떡은 삶으면 까매지는데 시중의 파란 쑥떡은 시금치 등 색소가 들어간 가짜일 수 있다. -
기타 언급 사항
‘갓(God)’의 의미: 한국 사람들이 머리에 쓰는 ‘갓’이 영어의 ‘God’과 발음이 같아, 한국에 온 선교사들이 한국을 ‘하나님을 머리에 쓰고 다니는 민족’이라고 놀라워했다.
유대인들도 작은 갓을 썼으며, 이는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임을 보여주는 증거.
‘하나님’ 명칭 논쟁: 언더우드 선교사는 ‘천주님’을 주장했지만, 다른 미국 선교사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쓰는 ‘하나님’으로 성경을 번역하자고 주장하여 결국 ‘하나님’으로 결정되었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 또는 ‘천주님’으로 부른다.
신인의 미소와 무정 설법의 힘
나는 그저 얼굴만 보면 설법이 끝납니다. 말로 설명할 필요 없이 이미 모든 것을 보여줍니다. 내가 아기 때 활짝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내가 웃는 것을 보면 몸이 좋아지고 병이 낫는다고 했습니다. 내가 웃으면 아기가 웃는 것 같지만, 그것은 사람의 웃음이 아닙니다. 그 웃음 속에는 무지무지한 불덩이와 애정이 담겨 있습니다. 내가 쳐다봐 주고 미소를 지으면 그것은 그저 미소가 아니라 몸이 좋아지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설법을 통해 사람을 바꾸는 방법도 있지만, 무정 설법으로도 바꿀 수 있습니다. 내 이름을 써서 만든 분유를 한 잔만 마셔보면 모든 설법이 끝나는 것처럼, 더 이상 설교가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다가 시골에 계신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경우를 생각해 보십시오. 고향집에 가기 위해 수많은 물을 건너고 산을 넘으며 목숨을 걸고 가는 길에 수십 번 죽을 뻔합니다. 전쟁 중에 남편을 잃고 홀로 친정으로 피난 가는 며느리가 인민군, 미군, 한국군을 만나며 수많은 죽을 고비를 겪습니다.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고향에 도착하여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 기절해 버립니다. 왜 기절할까요? 설법이 필요 없습니다. 무정 설법으로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 그들이 잘 있었냐는 등의 말이 필요 없이 그저 끌어안아 주는 순간 마음을 놓아버리고 안심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제정신이 아니었고 긴장으로 살았지만, 고향에 도착하는 순간 모든 방어를 내려놓는 것입니다. 인간이 위기 때 쓸 수 있는 초능력으로 고향까지 왔지만, 어머니 아버지 소리가 들리고 집 문에 들어서는 순간 의식을 잃어버립니다. 마라톤 선수가 결승점에 들어서면 정신을 놓아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 내가 웃으면 여러분의 설법은 끝입니다. 돌아가도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얼굴을 보면 기절하고 끝나는 것처럼, 고생담이나 조언은 필요 없습니다. 살아서 집에 왔으면, 나를 봤으면 된 것입니다.
대한민국 안보와 경제의 중용 외교
현재 인류는 80억에 달합니다. 우리 정치도 홍동백서(紅東白西)를 따르고 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제사상에 있는 룰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데, 이는 잘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즉, 경제는 동쪽, 안보는 서쪽이라는 룰을 정해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입장에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 경제와 중국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80억 인구 중 60~70억이 아시아 사람이므로 경제는 동양에 있습니다. 그러나 안보는 동양이 지켜주지 않습니다. 러시아, 중국, 북한, 일본은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습니다.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노리고 있으며, 대동아 공영권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 놀라는 것처럼 겁을 내고 있습니다.
만약 경제도 동쪽, 안보도 동쪽으로 한다면 우리는 망할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한반도가 이상하게 될 수 있습니다. 미국과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며 중국에 안보까지 기대한다면 북쪽에서 조용히 끝날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택한 사람들에게는 큰 혼란이 올 것입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가 안보 쪽은 친미, 즉 동맹 혈맹을 강조하고 확실히 해놓은 후, 경제는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겠다는 입장입니다. 안보는 확실히 서쪽과 하고, 경제는 동쪽과 오픈하는 것입니다. 이는 상당히 잘하고 있는 것입니다. 안보를 확실히 하지 않으면 우리는 어느 날 와장창 없어질 수 있습니다. 어중간한 생각으로 안보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납니다.
사상이나 이념은 개인의 자유지만, 국가의 방향은 윤 대통령이 확고하게 잡고 있습니다.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입니다.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다고 해서 전 세계 18개국이 쫓아가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국전쟁 때는 18개국이 왔습니다. 이는 허경영 신인이 태어나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왔다는 것 때문에 이렇게 몰려온 것입니다. 그 나라들도 왜 왔는지 모릅니다. 유엔이 없었을 때도 아닙니다. 지금 우크라이나 전쟁과 똑같은 상황인데도 군대가 가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만 왜 그랬을까요? 내가 1950년 1월 1일 한반도에 도달했기 때문입니다. 내가 앉아서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어 “신인이 와 있으니 빨리 원상 복구 해라”라고 한 것입니다.
또한 내가 오면 적어도 수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제사상이 차려지는 것입니다. 피를 흘리는 살아있는 제사상이 한반도에 차려진 것입니다. 양 한 마리 잡아 제사 지내는 신인이 아닙니다. 적어도 300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리면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반도에 그런 제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전 세계가 군대를 보냈습니다. 이번에 지진 난 나라도 한국에 두 번째로 많은 군대를 보냈고,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입니다. 남한 사람들은 전 세계 우방이 그렇게 전쟁에 참여한 나라가 없습니다. 북한에는 전 세계 몇십 개 나라가 쫓아가지 않았습니다. 오직 이 나라에만 쫓아왔습니다. 내가 북한에 태어난 것은 아닙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북한에도 동맹국들이 있지만 가지 않았습니다. 신인이 태어난 한반도, 내가 중량에서 태어났는데 서울이 바로 북한군이 들어온 곳입니다. 전쟁이 나면서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전쟁이 난 것입니다. 300만 명의 죽음을 내 앞에서 펼치고 피를 흘리면서 죽은 사람이 그렇게 수백만 명입니다. 부상자는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나는 시골에서 우리나라 최고 재벌들이 나온 부자 마을에서 살았지만,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나는 그들의 피를 받지 않고 우리 어머니의 피만 받았습니다. 내 성은 격암유록에 ‘하성부지(何姓不知)’ 즉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로 나와 있습니다. 아버지가 없다고 어머니도 없는 것은 아닙니다. 어머니는 있습니다. ‘무부지자(無父之子)’는 있어도 ‘무모지자(無母之子)’는 이 세상에 올 수 없습니다. 어머니가 조씨인데, ‘무부지자’ 즉 아비 없는 자식이 온다는 것입니다. ‘하성부지’는 성이 없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성이 원래는 없어져 버리고 어머니 성을 가지고 오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 성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성부지 무이자(無二者)’ 즉 이런 사람이 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인불인(似人非人)’ 즉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람이지만 사람은 아닌 무부지자 신인, 하성부지 신인, 사인불인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신인이 온다는 뜻은 맞습니다. 나에게는 조씨 성이 붙어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 성이 조씨입니다. 나는 양력 1950년 2월, 음력 1949년 11월 13일에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전 세계 천주교 성당의 마방진에 나와 있습니다. 이 마방진에 나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연도가 나와 있습니다. 신인이기 때문에 메시아 코드입니다. 가우디 성당에도 적혀 있습니다. 모든 성당에 내 생년월일이 나와 있습니다. 11월 13일, 내 이름 허경영도 나와 있습니다. 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 자가 이 세상을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각 나라가 국방비로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100년 동안 인류가 걱정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미국이 겁이 나서 만드는 무기, 러시아가 만드는 무기 등 나라들이 만드는 무기가 많습니다. 그 무기를 만들지 않고 그 돈을 없는 사람들에게 써보십시오. 아프리카 사람들이 천 년을 먹고 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굶겨 놓고 전쟁에 돈을 퍼붓고 있습니다. 무기 공장에서 배추 만드는 공장, 상추 나오는 공장 자동 설비를 만들어 보십시오. 자동으로 물이 들어가고 자동으로 온도, 습도 맞춰서 식물이 나오는 공장을 만들면 물가가 팍 내려가고 많은 사람이 먹고 남을 것입니다. 왜 이렇게 쓸데없는 짓을 합니까?
윤 대통령은 정치 경험 없는 사람이지만, 옆에 서울대 천재들을 데리고 있습니다. 정치 결정은 최고의 두뇌들이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정권을 잡으면 믿어도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최고의 대학교수, 최고의 장군들이 있습니다. 서울대 나온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들이 참모로 있습니다. 우리가 맨날 걱정하고 뒤집어엎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정권을 잡아서 나라를 안정되게 해야 잘 살 수 있습니다. 고집만 가지고 무조건 싸움만 하면 안 됩니다. 정부가 잘한 것은 먼저 안보를 확실히 세운 것입니다. 안보는 서쪽, 나토나 미국 같은 서쪽과 동맹 관계를 확고히 하는 것입니다. 어정쩡하게 하지 않습니다. 안보는 확고하게 때리고, 그다음에 동쪽 중국, 러시아를 달래는 외교를 진행해야 합니다. 나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앞으로 달래 외교를 할 것입니다. 안보는 확실히 이쪽에 있어야 안정이 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달래 외교를 함으로써 살살 달래는 것입니다. 중국도 이 정부가 우리를 무시한 것이 아니라 안보 분야는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대만이 중국에게 안보를 도와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의 은혜는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을 그렇게 도와준 나라를 쉽게 잊어버리면 중국도 그런 나라는 가까이하면 안 됩니다. 자기들을 구해준 나라를 잘 앞으로 잘하겠다, 한국 사람들이 의리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면 중국에서도 겉으로는 기분 나빠 해도 속으로는 인정할 것입니다. 6, 70년이 지났는데 벌써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우리는 그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들과 힘을 합쳐서 안보는 서쪽으로 하고 경제는 동쪽에 하겠다는 것입니다. 제사상과 똑같은 홍동백서 외교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경동안서, 홍동백서 외교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빠뜨리려고 하는 정부는 없습니다. 어느 대통령이 국민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자꾸 발목을 잡고 싸우면 국민이 단결되지 않아 보입니다. 그러면 다른 나라에서 호시탐탐 노리며 “저기는 정부를 반대하는 세력이 너무 많구나, 쳐들어가면 끝장나겠다”는 오판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전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런 나라는 확실히 해야 할 것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안보, 하나는 경제입니다. 어느 노선을 가느냐? 칼 마르크스,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 경제 노선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1970년대 덩샤오핑은 하이에크를 초청하여 중국 경제를 일으켰습니다. 미시 경제를 통해 시장을 중국 인민에게 돌려주어 곡식을 개인적으로 팔 수 있게 해주면서 공산주의 수정주의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중국이 지금처럼 살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은 케인즈에게 붙어 케인즈 이론인 거시 경제를 통해 1930년 대공황을 극복했습니다. 국가를 살려야겠다는 국가주의 경제를 통해 성공한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살아난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미국이 경제적으로 좀 어렵지만 쓰러지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안보관과 경제관을 따로 봐야 합니다. 이것을 뒤죽박죽 했다가는 죽도 밥도 안 되고 나중에는 우리를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70억이나 밀려 있습니다. 인도가 머지않아 20억, 중국이 머지않아 20억이 될 것입니다. 두 나라만 해도 40억입니다. 우리 인구는 몇 년 있으면 순수한 한국 사람은 2천만 명 정도 남을 것이고, 대부분 노인일 것입니다. 무시무시한 일입니다. 군대가 없어 모병을 해야 하고, 용병을 써야 할 것입니다. 동남아시아 사람들을 사 와서 군대를 해야 할 것입니다. 군대 갈 애가 없어지고 전부 노인뿐일 것입니다. 애를 낳지 않으니 나중에는 군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저쪽에서는 쌩쌩한 애들이 계속 늘어납니다. 중국 인구 늘어나고 북한 인구 늘어나면 우리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미래가 암담하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이 땅에 온 것입니다.
중용의 지혜와 사회적 책임
최고의 인재들이 대통령 주변에 포진해 있습니다. 그들은 우리 한국의 미래를 자기들 나름대로 밤낮 앉아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함부로 입에 담아서는 안 됩니다. 그 최고의 브레인들이 한국의 안보에 대해서 여러분만큼 모를까요? 더 잘 압니다.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살아날 궁리를 하십시오. 쓸데없는 것에 휩싸이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 중도입니다. 불교는 중도 사상입니다. 유교는 중화 사상입니다. 왜 ‘중(中)’자가 붙어 있을까요? 안보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이것을 중간을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너무 좌로 가도 위험하고 우로 가도 위험합니다. 우리는 중간에 와야 합니다. 치우치면 위험해집니다. 조선시대가 왜 일본에게 패망했습니까? 중용을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우리 어른들이 최고로 죄를 많이 지은 것이 남존여비 사상입니다. 남자는 존경하고 여자는 아주 그냥 눌러버린 것입니다. 제사도 지내지 못하게 했습니다. 이는 이슬람과 천주교 등 서양 사상과도 비슷합니다. 서양에서도 여자는 성당에 못 들어가고 여자 신부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 죄를 면했다는 면사포를 써야 합니다. 여자는 죄인 취급을 받고 남자는 죄인이 아니라고 합니다. 여자 머리를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고 합니다. 우리 시골 제사상은 여자가 차리지만 제사는 남자만 지냅니다. 이것이 불평등한 것입니다. 이 사상이 나라를 망하게 한 것입니다. 여자를 비천하게 하고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것이 실수입니다.
그래서 내가 삼강오륜을 고쳐 오강오인으로 바꾸라고 했습니다. 신은 인간,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합니다.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보면 다 비참합니다.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나를 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를 한문으로 ‘천망회회(天網恢恢) 소이불루(疎而不漏)’라고 했습니다.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깜깜한 데 가서 몰래 행동을 해도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고 있습니다.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1초 만에 줄 수 있습니다. 정말입니다. 축복도 줄 수 있지만, 대천사 축복을 뺄 수도 있고, 내 마음대로입니다. 80억이 가진 모든 전자 제품을 내 마음대로 여기서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얼마나 특이합니까? 이것이 ‘천망회회’입니다. 내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여 버리면 이 우주에 0초 만에 안 가는 곳이 없습니다. 단, 지구에는 중력이 있습니다. 지구에서는 빛이 1초에 30만 km를 갑니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 올라가면 빛의 속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내가 여기서 권까지 가는데 0초가 걸립니다. 120억 년을 가야 하는 거리를 0초에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암흑 물질입니다. 과학자들은 말만 할 뿐이지 그것이 뭔지 모릅니다. 이 공간에 97% 암흑 물질이 가득 차 있습니다.
우리가 가시광선을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가시광선 아닌 것으로 보면 여기에 그물망이 있습니다. 물망이 있습니다. 이번에 양자 그물망을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그 양자 그물망이 인간의 그물망이고, 신의 그물망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입니다. 내가 옛날에 강의할 때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라고 했습니다. 반도체 안에 들어가면 그물망이 있습니다. 여기도 그물망이 있는데, 우리가 그물망을 보는 안경을 끼면 이것은 하나도 없어져 버리고 여기가 새까맣게 보입니다. 왜 그럴까요? 이곳은 그물망이 워낙 많아서 KBS 방송국의 전파, 핸드폰 전파, 인간 80억의 핸드폰 전파가 여기 가득 들어 있습니다. 이만한 공간 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전파가 다 있습니다.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면 트럼프에게도 전화가 되고 다 됩니다.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에 어마어마한 그물망이 쳐져 있는 것입니다. 그 그물망이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눈에 안 보이지만 실제 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이 여기 있어도 전화가 되고, 여기서도 되고, 여기 있어도 다 됩니다. 그 그물망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 그물망을 진동시키는 것이 양자 진동입니다. 그것이 소립자 그물망입니다. 그 소립자 그물망을 인간들이 또 알아내서 그것이 전파, 전파도 그물망입니다. 여러분의 마음도 그물망입니다.
마음이 그물망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김순자 대천사, 손에 힘을 줘 보십시오. 내 연필을 잡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라고 해 보십시오. 힘이 없어졌습니다. 이 사람 마음이 여기에 가서 닿아 이 물질이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거기에 소리 진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마음이 파동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양자입니다.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것은 양자가 아니라 전자입니다. 같은 ‘자’자 확률인데, 이것은 양자이고, 저것은 전파, 전자입니다. 전자가 전자 그물망에 의해 핸드폰이 교신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입니다. 텔레파시 그물망입니다. 이 텔레파시가 이것을 진동시키는 것입니다. “야, 못된 놈 해!”라고 하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없어집니다. “사랑한다, 아이러브유”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에 무엇이 왔을까요? 오직 이 마음속에 있는 것이 전달된 것입니다. 내 안에 있는 양자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면 미국에 있는 아들에게 가서 아들이 이상한 일을 당하면 엄마에게 연락이 옵니다. 불안해지고 갑자기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깹니다. “이게 웬일이냐”라고 합니다. 또 손을 다쳐 피가 나면 애가 죽은 것입니다. 그릇을 깨면 애가 다친 것입니다. 이런 것이 전달되어 이 사람이 충격을 받는 것입니다. 굉장히 빠릅니다. 이것을 양자 그물망이라고 합니다.
분명히 여기 보고 나 미국 갈 때 마음속으로 “너 데리고 갈게”라고 해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으로 “너도 물건이냐”라고 해 보십시오. 전혀 힘이 없습니다. 이것이 양자 진동, 양자 그물망입니다. 양자의 얽힘입니다. 이번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양자 얽힘으로 노벨상을 받았습니다. 나는 무슨 상을 받아야 할까요? 나는 이 은하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다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용하는 자는 나 하나뿐입니다. 이 사람은 외국말을 하나도 모릅니다. 외국말을 제대로 할까요? 얼굴을 보십시오. 외국말 하게 생겼습니까? 완전 토종입니다. 외국말을 하면 “저게 무슨 소린가”라고 할 것입니다. 학교 다닐 때는 조는 것이 1등이었을 것입니다. 수업 시간에 졸고 집에 가면 잠만 잤을 것입니다. 매 맞아가면서 공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솔직합니다. 이 얼굴은 외국어를 잘 못하는 얼굴입니다. 외국어를 잘하려면 눈동자가 다릅니다. 눈동자가 약간 파동이 다릅니다. 외국어를 다섯 개 한다면 눈동자가 굉장히 파동이 빠릅니다. 시골 할머니를 보면 눈동자가 아주 편안합니다. 통역하는 여자들을 봤을 것입니다. 통역하면 눈이 반짝반짝합니다. 벌써 이것이 돌아가고 있는 증거입니다. 통역하는 사람은 눈이 엄청나게 현란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을 보면 태평세월입니다. 무정세월입니다. 하세월이라고 합니다. “세월아 가라”는 것입니다. 몸이 태평합니다.
이 사람이 외국어를 못한다고 해서 다른 사람도 못할 것 같습니까? 다 합니다. 이 사람이 ‘나군’이 뭔지 압니까?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럴 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안 떨어질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됩니다. 나는 무조건 태국말로 “사랑한다”는 뜻의 ‘나군’을 말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밉다는 소리인데,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는 것이 얼굴에 쓰여 있습니다. 떨어집니다. “밉다”는 뜻입니다. 스페인 말로 ‘떼아모’는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떼오디오’는 밉다는 뜻입니다. 이 사람은 모릅니다. 이 사람은 지능이 100이지만, 나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잡는 것은 무엇이든 됩니다. 옷을 잡아도 됩니다. ‘떼아모’라고 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떼오디오’를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마음속으로 하면 양자가 진동됩니다. ‘떼오디오’라고 하면 자동으로 떨어집니다.
내가 오늘 보여준 것은 양자 얽힘입니다. 양자가 이 공간에 마음만 먹어도 뇌파가 나옵니다. 뇌파가 미국까지 갑니다. 뇌파가 그 양자를 미국에 있는 애까지 움직입니다. 단, 전화번호가 같아야 합니다.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이 사람이 낳은 애들입니다. DNA가 같은 것은 같은 전화국이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꾸 여기 전파가 좋은 것이 아니라 안 좋게 오는 것입니다. 명당자리에 가면 에너지가 좋습니다. 풍수지리도 바로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딸이 미국에서 교통사고가 났다면 이 사람 얼굴에 제일 먼저 색깔이 바뀝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 꿈자리가 뒤숭숭해집니다. 그다음에 이 사람이 자꾸 실수를 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 내 딸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라고 결론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한 가지가 아니라 다양한 것이 신호를 계속 주니까 “어머, 내가 깜빡했네. 우리 딸이 아마 무슨 일이 난 거 아니냐?”라고 생각하고 전화하면 아니나 다를까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약한 것은 약하게 오고, 큰일이 났으면 세게 오는 것입니다. 여러 방면으로 오는 것입니다. 꿈에 갑자기 친정 아버지가 나타나 “너 뭐 하고 있니?”라고 하면 “내가 뭘 하고 있어요, 아버지. 자고 있지 뭐”라고 하지만, 이것은 뭔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는 눈치를 못 채고 있는 것입니다. 뚱뚱한 사람이 좋은 것은 감각은 좋습니다. 노래 같은 것을 부를 때 센서가 발달되어 있습니다. 감각 신경은 발달되어 있지만, 뇌는 또 다를 수 있습니다. 내가 놀리는 소리입니다. 뚱뚱한 것이 나쁜 것이 아닙니다.
백궁에 갔을 때는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암흑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양자가 아닙니다. 이제는 암흑 에너지들이 여러분과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지금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습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전부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는 것입니다. 질이 다릅니다. 인간들은 양자 얽힘이지만,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얽힘입니다. 여러분들이 갑자기 밤에 자는데 내가 나타납니다. 실제 온 것보다 더 쌩쌩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잡고 버프를 해주고 그럽니다. 이것이 엄청난 에너지입니다. 그러면 그날 일어나면 화색이 달라지고 기분도 좋아지고 일도 잘 풀립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것은 뭔가 좋은 일을 한 것입니다. 백회 레벨을 막 높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대적한다면 지금 당장은 살만하겠지만 서서히 뭔가 나타날 것입니다. 말로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봤다가는 큰일 납니다. 양자 얽힘도 보여줬습니다. 이 양자 얽힘은 인간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보다 더한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지 얼마 안 된, 심장이 멎은 사람 보고 “광채가 되라, 일어나라”라고 하면 일어납니다. 이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몇 자리 이런 것도 관계없는 것입니다. 양자로 움직이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오강오인: 새로운 윤리관과 덕의 중요성
사위강(四位綱)이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스승을 섬겨야 합니다. 인간은 신을 섬겨야 합니다. 신인이 왔는데도 신인이 뭔지 모르고 사기꾼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얼마나 고생하는지 두고 보십시오. 나는 한반도뿐 아니라 세계를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내 이름입니다. 우유에 갖다 대면 부르고, 고기에 갖다 붙이면 부르고, 물에 갖다 붙이면 부르고, 소시지에 갖다 붙이면 부릅니다. 몸에 갖다 붙이면 부릅니다. 얼마나 재미있습니까? 이런 사람이 왔으니 그것이 돈 방송이지 무엇이겠습니까?
그다음에 임금이 있다고 했습니다. 군인신강(君仁臣綱)입니다. 내가 한 것을 이제 기본으로 삼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부부도 넣었지만, 그것은 일부러 넣어줬던 것입니다. 지금 그렇게 되어 있으니 그것을 살리자고 한 것입니다. 그러나 실제는 부부를 빼야 합니다. 여자가 남편을 섬긴다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남편도 아내를 섬겨야 합니다. 어머니를 생각해서 어머니에게 효도 못 했으면 마누라에게 효도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자기 어머니를 끼듯이 껴줘야 여자를 대하면 집안이 잘됩니다. 군인신강은 있을 수 있습니다. 국가의 지도자를 우리가 섬기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다음에 부위자강(父爲子綱) 즉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기는 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무부지자는 저리 가라는 것입니다.
부위자강 다음에는 부부유별(夫婦有別)을 뺐습니다. 도(道)는 덕을 쌓아야 도가 됩니다. 덕이라는 뜻은 남을 위해서 베푸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서 베푸는 것은 덕이 아닙니다. 남을 위해서 덕을 베풀면 그 자체가 도입니다. 도는 덕을 먹고 삽니다. 덕은 인(仁), 사랑, 자비심을 먹고 삽니다. 자비도 남을 해주는 것이고, 덕도 남을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동네 다리를 놓아주면 공덕비가 세워집니다. 그 사람 덕을 받는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나 자기 집을 잘 지으면 공덕비를 세워주지 않습니다. 그것은 덕이 아닙니다. 자기 집을 너무 멋있게 지어 놓았다고 공덕비를 세워주지 않습니다. 동네 다리를 자기 돈으로 만들어 주면 사람들이 두고두고 공덕비를 세워줍니다. 이 다섯 가지가 오강이 되어야 합니다. 오륜은 부자유신(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입니다. 이것은 하자가 없습니다. 부부유별은 부부는 서로 개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부부유별은 오륜에서 있을 수 있습니다.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니까 서로 별개의 독립 존재입니다. 부부일체는 잘못된 말입니다. 부부일체라는 말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혼할 때는 둘로 쪼개는 것입니까? 한 몸을? 아닙니다. 독립되어 있는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입니다. 그래서 남편들은 부인을 제2의 어머니로 보면 됩니다. 자기 어머니입니다. 불효한 자는 마누라에게도 불효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어머니에게 불효한 자는 마누라에게 그 본성을 드러낼 수 있습니다. 딸을 시집보낼 때 그 집 아버지가 있는가, 어머니가 있는가 이런 것을 잘 봅니다. 왜 볼까요? 아버지 일찍 보낸 사람은 어머니 일찍 보내는 집안은 자기 마누라도 일찍 보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유전자가 그 남자, 그 집안 남자들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남편하고 잘 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면 그런 집에 시집가면 자기 남편 때문에 또 그 여자가, 또 그 딸이 심장마비로 죽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집안 내력을 보고 사람을 보내려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유전 법칙에 따라서 돌아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자기 어머니에게 불효를 했으면 마누라에게 더 잘해줘야 하는데 더 못 해줍니다. 그럴수록 또 그런 확률도 있습니다. 내 강의를 듣고 조심해야 합니다.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시니 효도를 못 했으니 내 마누라에게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하는데, 마누라가 어머니를 보여?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할 텐데, 저 아버지 저렇게 때리듯이, 자기 본성이 드러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전생의 인연과 도통 군자들의 모임
조정산 선생은 1921년에 우리 고향, 우리 어머니 고향 함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머니 고향과 우리 고향은 산 하나 차이입니다. 함안 칠서면에서 태어났습니다. 우리 어머니 고향입니다. 신기합니다. 우리 어머니하고 성이 같습니다. 나라 조자, 조정산 씨가 조씨입니다. 원래 이름은 조철제입니다. 조정산으로 호가 정산입니다. 이 정자는 ‘솥 정(鼎)’자입니다. 강정산은 강씨입니다. 정자는 ‘시루 정(甑)’자입니다. 참 다릅니다. 이 정자는 솥 정자이고, 저 정자는 시루 정자입니다. 솥은 물을 안만 부어도 다 해버립니다. 시루는 밑창이 없습니다. 아무리 뭐가 많아도 다 새 버립니다. 시루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솥은 새지 않습니다. 그런 차이점이 있습니다. 조정산 쪽에 있던 계열들이나 강정산 선생의 계열이 다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신인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먼저 만났습니다. 나를 만나는 것입니다. 안 새던 것이 새지 않습니다. 이 솥이 이제 신인과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나중에 옵니다. 강정산은 왔지만 그 도반들이 천천히 온다는 말입니다. 둘 다 나를 산이 산이니까 산을 향해서 옵니다. 산이 무엇입니까? 도맥이 금강산입니다. 우리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오는 그 금강산에 늦게 도착하는 것입니다. 먼저 오는 자, 늦게 오는 자가 있습니다. 이 두 분의 전생을 내가 다 보고 있습니다. 전생이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은 80억 년을 기다린 것입니다. 신인이 이 땅에 한 번 오면 지구를 만든 그 시기에는 천만 명 정도만 뽑아갑니다. 그 외에는 기회가 아닙니다. 또 어마어마한 세월을 기다려야 합니다. 내가 또 올 가능성은 더 적습니다. 그래서 낙오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들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360, 2무 8,800불의 별이 있는데, 인간 사는 별이 있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릴까요?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닐 것입니다. 나는 일이 많습니다. 지구에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 지구에 이제 소출이 생겼다 해서 데리러 왔는데 전부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다 와 있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주시죠? 조정산이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정산은 우리 고향 사람입니다. 함안이 우리 어머니 고향입니다. 우리 어머니 마을이 우리 마을 옆입니다. 그 함안 조정산이 여기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으로 태어났습니다. 무극대도 의장님이 전생에 조정산이었습니까? 맞습니다. 조정산 씨는 1921년생이고 함안 출신입니다. 우리 어머니와 한 동네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강정산 씨의 여동생과 결혼했습니다. 그래서 만든 도가 무극대도입니다. 그것이 태극도가 되고 나중에는 대순진리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조정산 밑에 몇 사람들이 대순진리를 이어간 사람들이 있지만, 그 사람들 이야기는 굳이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최고 우두머리가 여기 와 있는 우리 무극대도 의장님입니다. 그 강정산, 천남 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조정산이 만든 무극대도가 태극도가 됐다가 나중에는 대순진리가 됩니다. 또 다른 종교로 중간에 바뀌기도 합니다. 그런 종교가 그쪽에서 일어납니다. 의장님이 또 무극대도 의장님이 됐으니 그 인연이 그대로 와 있는 것입니다. 저분은 2천 년 전에는 야고보, 예수의 제자였습니다. 돌고 돌아서 여기는 전부 도인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여기가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곳입니다.
여기 최선우 씨는 석가모니입니다. 석가모니께서 강정산입니다. 최선우 부인은 우리 사회자였습니다. 조씨입니다. 그 사회자는 마파자파티입니다. 마파자파티가 석가모니를 키운 사람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는 낳자마자 며칠 만에 돌아가셨으니 여동생이 키운 것이 석가모니의 유모, 마파자파티입니다. 그 마파자파티가 석가모니의 지금 부인으로 최선우 부인으로 와 있는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전 세계 80억 년 동안 생긴 도인들이 여기에 다 와 있습니다. 마호메트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석가도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노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습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한 사람입니다.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서 순화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이 악하니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고 했습니다.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합니다. 인간이 순천자는 없고 역천자뿐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인간이 과자를 딱 두 개 주면 옆에 애한테 안 주고 자기가 두 개 다 잡으려고 합니다. 그것이 인간입니다. 특히 동양 사람들이 물질에 빠지기 쉽습니다. 동양 사람은 돈을 셀 때 자기 앞으로 셉니다. 양 사람은 남을 먼저 배려합니다. 돈을 우리 동양 사람과 반대로 셉니다. 먼저 줍니다. “당신이 먼저야”라고 배울 때 그렇게 배웁니다.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교육합니다. 돈을 쓸 때 반대로 셉니다. 남에게 주는 것이 돈이라고 교육합니다. 동양 사람은 자기, 그러니까 중국 사람 보고 ‘떼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돈을 이렇게 세는데 돈이 자기 앞으로 넘어와야 재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미국 사람들, 서양 사람들은 돈을 반대로 셉니다. 꼭 남이 먼저, 남이 우선이고 자기 것은 나중이라고 교육합니다. 돈을 세는 방식에 따라서 다릅니다. 빨리 세는 것은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자기 앞으로 세다가 끝에 가서 “땡” 하고 챙깁니다. “요건 내 거지요”라는 소리입니다. 그런 역천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시켜서 돈은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가르쳐야 합니다. 돈을 자기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배운 애들은 공부 안 합니다. 학교 다닐 때 맨날 엄마에게 돈 뜯어 가지고 취미 생활 하러 다닙니다. 벌써 틀렸습니다. 그러나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것이라고 애들한테 가르치면 걔들은 돈을 안 밝히고 열심히 공부합니다. 철들면 돈이 필요한지는 알게 됩니다. 이것을 순자가 주장하는 것입니다.
순자는 성악설을 주장했지만, 맹자는 성선설을 주장했습니다.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근본이 착하다는 것입니다. 성품 그 자체가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성악설은 성품 그 내부 속에 악이 들어 있다는 것입니다. 왜 악이 들어 있을까요? 업장 때문입니다. 전생 업장이 녹아 있다는 것이 순자의 생각입니다. 맹자는 전생 업장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선하다는 것입니다. 아기니까 당장 죄는 안 지었지만, 그 속에는 악 하나만 있으면 몸 전체가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순자가 굉장히 영리한 사람입니다. 평생 착하게 살다가 사람 하나 죽여 보십시오. 악은 0.1%인데, 인생에서 그 모든 인생을 다 잡아먹어 버립니다. “저놈은 살인자야”라고 합니다. 마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겠다”라고 했을 때 “저런 사기꾼 같은 놈,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줘”라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내가 사기 전과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도 나를 보고 “저 사기꾼 아냐”라고 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몇십 년 전에 공약을 한 것이 적중한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습니다. “네가 뭔데 결혼하는데 돈을 1억을 줘? 네가 결혼하는데 무슨 돈을 줘?”라고 했습니다.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는 데 1억 줘야 한다고 부르짖었고, 그때 했으면 우리가 나중에 인구가 안 줄어들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시아 인구는 무섭게 늘어나고, 우리 인구는 무섭게 없어집니다. 있는 인구는 거의 노인입니다. 이제 조금 더 가면 애들 보기 어렵고, 학교 다 망하고, 대학교 다 망하고, 무엇이 있겠습니까? 외국 사람들을 데려와야 합니다. 미국이 잔디 깎고 뭐하는 사람들이 전부 멕시코 사람입니다. 노동자들이 멕시코, 멕시칸들이 또 코리아, 차이나 이런 사람들이 일을 합니다. 나머지 실제 백인들은 머리만 굴립니다. 미국 사회처럼 우리가 되어가면 큰일 납니다. 그것을 내가 막기 위해서 30년 전에 말했지만, 여러분이 예사로 듣고 흘려버렸습니다. 내가 엄청나게 떠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사기꾼이 되어버렸습니다. “저 자식, 입만 벌리면 1억 준다 그러고, 저 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이유가 있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이자 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아이고, 그때 받을 걸. 그때 도장 하나만 찍었으면 내가 지금 돈 걱정 안 할 걸”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18살부터 1억을 줬으니, 20살, 30살 애 있는 사람들은 한 5억이 들어왔을 것입니다. 그럼 지금 이자 낼까요? 빚 있을까요? 다 갚았을 것입니다. 또 결혼하면 또 1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돈 걱정 없이 사는데 경제는 더 잘 돌아갑니다. 왜냐하면 돈이 순환하고 유통이 되기 때문입니다. 씨를 말려 버리면 경제도 안 돌고 돈도 없습니다. 이것이 반복됩니다. 이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내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놔야지, 잘못 들으면 그냥 지나가 버립니다.
신인의 도래와 인류의 운명
80억 인류는 왜 신인을 기다렸는가? 사인불인(似人非人) 신인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미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정말 하성부지 신인, 무부지자 신인입니다. 그런데다가 그자는 도둑처럼 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없습니다. 너무 불쌍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너무 비참한 인생을 살면서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상합니다. 그런데 하나 눈치채야 할 것은, 그자는 갑자기 대통령을 세 번 나옵니다. 그러면서 또 신인입니다. 이것이 헷갈리게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 어떤 사람도 “저 사람은 종교인”이라고 하기도 어렵고, “정신병자”라고 하기도 어렵고, 헷갈립니다. 그러나 모든 사이비 교주는 대통령 나오자마자 이 세상에 나타납니다. 나는 사이비 교주와 다릅니다. 확실히 다릅니다. 나에게는 정치인, 사기꾼, 종교 지도자 안 붙는 것이 없습니다. 모든 것이 붙으니까 어느 것이 진짜인지 헷갈립니다. 이도령이 그렇습니다. 허리에서 번쩍이는 것도 있는데 머리는 다 낡아 가지고 옷은 다 망가졌습니다.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최고로 놀란 것이 있습니다. 한국의 선교사가 와서 제일 먼저 얼마나 놀랐냐 하면, 한국 사람들이 시커먼 갓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아, 그게 뭐냐”니까 “갓”이라고 했습니다. 한문으로는 없습니다. 그냥 ‘가시’ 발음입니다. 그 말을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영어의 ‘갓(God)’ 발음과 똑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신을 머리에다, 하나님을 머리에다 쓰고 다니는 민족이라”고 해서 선교사가 기절한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을 ‘갓’만이라고 했습니다. 유대인들도 갓을 씁니다. 유대인들은 요만한 작은 갓을 쓰고, 옛날에는 좀 큰 갓도 썼습니다. 그것이 우리와 같은 갓입니다. 말총으로 만듭니다. 유대인도 원래 갓을 썼습니다. 우리가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입니다. 내가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니까 갓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물었습니다. 하나님을 전하러 왔다가 절도 했습니다. 그래서 언더우드가 와서 최초로 한국에서는 ‘갓’이라고, ‘하나님’이라고 하는 민족이니까, 이것을 이름을 ‘하나님’으로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성경에 언더우드가 무엇을 주장했습니까? 언더우드가 주장한 이름은 ‘천주님’입니다. 천주교에서 부탁하는 그런 이름을 쓰자고 했습니다. ‘천주님’으로 하자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그 언더우드와 대립했습니다. 그 사람은 ‘하나님’으로 쓰자고 했습니다.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이라는 말을 잘 쓰더라, ‘하늘님’이라고 하더라, ‘하나님’이라는 말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쓴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우리가 독점해 버리자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더우드와 라이벌이 된 것입니다. ‘천주님’을 부르자고 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상제님’이라고 부릅니다. 하늘 옷 상자, 하늘에 있는 최고 임금이라는 뜻입니다. 중국은 ‘상제님’이라고 하니 우리는 ‘천주님’이라고 부르자고 했습니다. 하늘의 주인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언더우드와 그 미국에서 온 선교사, 그 선교사 이름이 하도 오래돼서 잊어버렸는데, 그 선교사는 유명한 선교사가 아닙니다.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 성경에 넣자고 하다가 성경이 그 사람 쪽으로 가버린 것입니다. 유일신인 그 사람은 유일신으로 하자는 사람이 언더우드였습니다. 언더우드가 천주로 유일신, ‘천주님’을 하자는 언더우드와 ‘하나님’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나님’으로 하자고 한 선교사, 그 선교사가 ‘하나님’으로 결정을 해 버렸습니다. 그때 그 선교사가 파워가 더 좋았습니다. 그래서 그 선교사 말대로 성경을 ‘하나님’으로 번역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부릅니다. 그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천주님’으로도 부릅니다.
암흑 에너지 얽힘: 축복받은 자들의 특권
우리는 전부 전생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 각 파가 있습니다. 소크라테스 파가 있고, 소크라테스 제자들이 한 100명 있습니다. 공자 제자가 한 400명 있습니다. 우리가 온 3만 명 중에 전부 도사들이 모인 것입니다. 80억 년간 천국에 가야 할 사람들이 다 왔습니다. 지금 이것이 오고 있습니다. 나중에 천만 명이 오는데 처음에 온 1만 2천 명이 최고 높은 도통 군자가 다 모였습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은, 여러분들은 양자 얽힘 세계에 있습니다. 그러나 축복받은 사람은 그 세계에 있지 않습니다. 풍수지리나 이름 나쁜 것 이런 것을 떠나버렸습니다. 암흑 에너지의 얽힘 속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행사도 할 수 있습니다.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습니다. 아픈 사람을 더 좋게 해줄 수 있습니다. 병간호하면서 요양원에서 간병하는 사람들도 “일어나라, 나와라”라고 하면 노인네가 좋아집니다. 여러분들은 그런 특권을 누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잊지 마십시오. 이 양자 얽힘은 소립자 세계지만, 이 소립자는 중력에서 속도와 같이 안 됩니다.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암흑 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 마음대로입니다. 무중력 상태입니다. 중력이 없습니다.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 이것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은 그 물질의 세계에서는 답이 없는데, 내가 “우주가 하나의 반도체다” 이 말을 할 때 여러분은 알아봐야 합니다. 무수하게 얽혀 있습니다. 가시광 전파를 보는 안경을 딱 쓰면 전파밖에 없습니다. KBS, 미국 MBC, 모든 전파가 TV 전파, 라디오 전파가 꽉 차 있습니다. 그러나 양자 소립자가 보이는 안경을 썼다 하면 전파는 다 달아나 버리고 소립자가 꽉 차 있습니다. 내가 마음을 탁 먹어 “저놈 나쁜 놈”이라고 하니 소립자가 팍 움직이는 것입니다. 파동이 일어납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면 “아이고, 마음 조심해야 되겠다. 입 조심해야 되겠네”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내가 시어머니를 미워했는데, 어머, 이거 얼마나 많은 소립자가 날아갔을까? 어머, 이 죄가 얼마야? 저놈 죽어 버렸으면”이라고 생각하면 살인 전파가 막 소립자가 날아가는 것이 백궁에 다 보입니다. 내 안에서는 계속 살인, 저 시어머니 죽으라는 전파가 계속 소립자가 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혼탁한 말법 시대로,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들이 간절하게 기다려 왔던 분이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박수] 인류에게 우주 암흑 물질 에너지를 주시어, 모든 식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만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 그러한 위대한 물질을 우리는 선물로 [박수] 받았습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그리고 세계인들이 몰려오게 될 성지이며, 또한 하늘궁 본관 건축은 성지가 돼서 앞으로 세계의 큰 빛을 남길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늘궁 본관 건축에 힘을 합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3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반갑습니다. 나는 나는 이렇게 쳐다보면 설법이 끝났어. 이게 오늘 제목이야.
알겠죠? 나는 그냥 얼굴만 보면 설법이 끝이야. 말하면 뭐래? 벌써 다 다 보여주죠. 어, 사람을 이렇게 보면은 그 사람이 내가 아기 때 이렇게 웃잖아. 그럼 사람들이 내 뭐라지 알아요? 내가 아기 때 활짝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거야.
아, 내가 웃는 걸 보면은 몸이 그냥 은채게 다 나와 버리고 다 좋아졌어. 내가 그 사람들 쳐다보고 어릴 때 웃어주면 아, 웃는 데 이상한 게 있대. 여러분들이 잘 모를 거야. 내가 웃으면 아기가 웃는 거 같아.
알았죠? 예. 그런데 그게 사람의 웃음이 아니야. 예. 알았죠? 그러니까 무지무지하게 거기에 불덩이가 들어 있어.
애정이 있어. 애정. 응. 그러니까 내가 내가 쳐다봐 주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 그게 여마 미소가 아니야.
그냥 몸이 좋아져 버려. 그 여자가 좀 해 있죠. 그럼 내가 썩 찾다고 미를 싹 쉬면은 그 사람이 이상해져요. 좋아져 버려.
어, 그 사람이 느껴. 다 그래. 그래서 설법을 해서 바꾸는 게 있고 무정 법으로도 바꿔요. 무정 설법은 그냥 불로 한 잔만 먹어 보면 다 깨닫는 거야, 더 이상 설교가 필요 없어요.
그게 내 이름을 써서 분유가 됐잖아. 그럼 그거 하나만 하면 모든 설법이 끝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지금 많이 와 있네. 설법이요, 꽃다발 하나만 안 하면 거게 설법이 끝난 거야.
뭘 두드리고 앉아 있어, 빨리 가야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다가 시골에 다 어머니 아버지가 막 옛날에 기다리고 있잖아. 시골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경우가 있어 없어? 고향집에 가는데 수도 없는 물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막 목숨 걸고 가는 거야. 가다가 수십 번 죽을 뻔해.
시집 같은 며느리가 전쟁 나서 남편은 전쟁터로 끌려가고 혼자 뭔데 친정을 목숨 걸고 가는 거야. 친정으로 이제 피난 가는 거지. 남편은 가버렸고 서로 단칸방 살다가 가버리니까 객지에서 친정으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가는데 막 인민군들 만나고 뭐 그냥 미군도 만나고 한국군도 만나고 막 여자가 수없는 죽을 고비를 겪어, 그래 안 그래요? 고향에 딱 도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그럴 수 있어 없어? 왜 기절할까? 설법이 필요 없어.
무정 설법이 어머니 아버지를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잘 있었냐 뭐 이런 소리 필요가 없어. 그냥 어머니 아버지가 아버지가 자기를 탁 끌어안아 주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마음을 놓아버려. 이제는 방어할 필요 있나? 뭐 어디 북한군을 피해서 뭐 이렇게 피해 다닐 필요 있나? 뭐 길에 피난 가는데 밤에 막 혼자 가는데 남자만 사람만 보면 제일 무서워.
그래 안 그래? 귀신이 아무리 무섭다 그래도 전쟁 나고 나면은 사람보다 무서운 게 없어. 갑자기 사람이 막 칼을 들이대지 않나, 총을. 들이대지 않나, 막 강도가 나타나지 않나, 그 여자가 살 수가 있나? 이게 막 이리저리 피해서 막 가다가 귀신이 나타나는 건 안 무서워. 사람이 보이면 무서운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러다가 그냥 배는 고파 죽겠지. 어디 가서 뭘 먹어야 되나?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자기 친정에 도착했을 때, 자기 집 문을 딱 들어서면 기절해 버려. 어머니 목소리, 아버지 목소리가 딱 들리면 기절해 버려. 얼마나 지쳤겠어, 그렇죠? 근데 그 문 앞에까지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힘이 있어요. 문 앞에까지 들어가는 데까지는 어떻게 왔는지도 몰라. 왔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딱 나오면 뒤로 자빠져 기절해. 그러니까 안심을 하는 거야.
마음을 놔 버리는 거야. 그때까지는 무슨 마음으로 살았어? 제정신이 아니야. 이 긴장으로 살은 건데, 자기 능력이 아니고 초능력이겠죠. 인간이 위기 때 쓸 수 있는 그 초능력을 젖먹이 때 가지고 왔거든.
그걸로 자기가 고향까지 왔다 이거야. 어머니, 아버지 소리가 탁 들리고 자기 집 문에 도착, 들어가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의식 잃어버려. 그렇죠? 네.
달리기 선수가 그 뭐 49.5km 뛰어갔다 와서 꼬린 지점에 들어가죠. 41점, 42점 몇 킬로야? 42.1 뛰어가서 그냥 꼬린 지점에 탁 들어가면 그냥 정신 놓아버려. 제정신이 아니에요. 그게 인생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서 내가 싹 웃으면 여러분 설법은 끝이야. 돌아가면 돼. 돌아가면 이제 돌아가도 되는 거야. 뭘 듣겠다고 앉아? 아니, 엄마, 아버지 얼굴 보면 고향에서 보면 기절하고 끝나잖아.
그래서 뭐 어머니가 잘 갔던, 뭐 고생했나, 뭐 어쩌냐 이런 말 필요가 없어. 산을 넘을 때는 요렇게 넘고, 뭐 물을 건널 때는 요렇게 해 살고, 뭐 그런 엄마한테 그거 들으면 뭐 하나? 아버지한테 살아서 집에 왔으면 됐지, 내 봤으면 됐지, 뭐 하러 앉아 있어? 늘 “예, 그래” 말씀하시네. 오늘은 다섯 팀의 꽃 증정이 있습니다. 먼저 미국 조영란, 이명자, 전 정재용 천사 1동 대표로 미국 우정현 천사가 신인님께 꽃을 증정합니다.
나는 또 바로 강의도 못해. 뭐 무거운 걸 들어야 돼. 꽃도 큰 것도 가지 맞네. 아주 빨간색, 아름다운 난입니다.
자, 됐다, 됐다, 됐다. 사진 찍나? 예, 그래. 사진 다 찍었다. 축하해.
그래, 그래. 축하해요. 자, 이어서 블로요 영성 TV 유튜브를 운영하는 전체의 대천사의 꽃다발 증정입니다. 아주 앙증맞은 꽃을 꽃다발을 님께 드립니다.
이거 여기 들어가지도 않는데. [박수] 이거네, 네. 아주 곱게 차려입은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아니, 무슨 약혼식 같으다.
그래, 그래. 네, 감사합니다. 아, 가벼워서 좋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구미시 이 이은 천사님의 난화분 증정입니다. 요번은 분홍색 난 화원이 되겠습니다. 이 신인 님이 드시기에 자주 있어서 잠 힘드시겠네요. 네, 네.
쪽을 잡 됐나? 예, 예. 님 축하합니다. 어, 그래. 졸리 봐.
사하고 악사 아니 끌 하는데 사람이 안 보여. 그래. 아, 다음은 김포 영성 센터 천사 1동을 대표해서 김현주 센터장이 난 화원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이쪽으로 지나가겠습니다.
그래, 일로. 거기서, 거기서 있습니다. 자, 이렇게 잡아. 됐다.
저 거기 안 보이나? 어, 둘이 할 거야? 아니요. 아, 자, 자, 이렇게. 어, 저기 봐. 저기네, 네.
[박수] 고맙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꽃 증정 마지막 순서, 광주 영성 센터장 이강이 대천사의 꽃다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음악] 안는 꽃도 왔어요. 영혼이 사는 꽃도 왔어요.
요것도 꽃이래. 꽃, 꽃은 꽃이네. 신님, 카메라, 카메라 보셔야 돼. 카메라.
아, 됐다. 축하해. 연애. 편지 있어요.
어, 요거 뭐, 뭐가 있네. 요거 또 꼭 뭐가 또 있네. 감사합니다. 다섯 분의 고충정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면서, 이어서 신의 님의 섭리의 말씀을 우리가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신님께 큰 박수 한번 다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 80억 되지, 지금 인류가. 그렇죠? 인류가 80억이 지금 다 됐어. 그래서 우리가 응, 홍가 있죠.
어, 붉은 것은 동쪽에 놓고, 흰 것은 서쪽의 나라 이런 게 있죠. 지금 우리 정치도 홍동이지. 이제 윤석열 대통령이 이 우리 제사상에 있는 이걸 그대로 하고 있어. 그 아주 철저히.
요거는 잘한다고 봐야지. 즉, 말하자면은 뭘 하고 있냐. 이게 우리 제사상의 룰이 그렇죠? 예. 근데 뭐 하죠? 경제는 동쪽, 안보는 요걸 지금 룰을 딱 정해가.
우리는 이럴 수밖에 없는 입장이야. 이건 우리는 미국 경제는 중국을 우리가 무시, 동쪽 세력을 무시할 수 없어. 80억 중에 70억이 아시아 사람이야. 70, 60 몇억이 아시아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경제가 어디에 있어? 동양에 있는 거야. 경제가 지금 동양에 머문다는 걸 우리는 깨달아야 돼. 그런데 우리 안보는 동양이 지켜주나? 동양에서는 그저 러시아나 미국, 중국이나 북한이나 일본이나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노리지.
뭐, 안보도 같이 하지만 다르죠. 네. 언제든지 일본은 어, 대동아 기억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자라보고 놀란 사람.
그럼 소통 보고 놀라는 거야. 겁을 내고 있잖아. 잘하자 뭐 이러면서도 우리는 겁을 내고 있어.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도 동쪽, 안보도 동쪽 이러면 우리는 망하는 거야. 하루아침에 그냥 한반도가 이상하게 돼버릴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뭐 미국하고 조금 라이벌을 한다거나 뭐. 이러면서 중국하고 너무 안보까지 기대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냥 북쪽에서 와르르르 하면서 조용히 끝나.
이제 이해 가죠? 네. 어, 자본주의를 택한 사람들은 크게 혼란이 오는 거야. 근데 이제 이 윤성열 대통령은 그런 우리가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가 보수, 이게 친미 쪽을 안보 쪽은 우리의 동맹 혈맹 이걸 강조하죠. 이거 강조해서 그걸 확실히 해놓고, 그다음 경제는 이제는 중국을 방문하겠습니다.
네,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겠지. 그러니까 확보에 우리는 안 보는 이쪽에서 하고 있어. 그러나 경제는 누구하고 오픈이야? 우리 너하고 싸우기 원치 않아. 맞아, 안 맞아? 이렇게 나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상당히 잘하고 있는 거야. 그걸 확실해야 돼. 어머, 우리는 경보를 국하고 이 해야 돼. 사하면 그냥 우리는 어느 날 와장창 하면서 없어져 버려.
어, 그러니까 어중간한 그런 그런 생각으로 안보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나는 거야. 사상이나 이념은 자기 자유야. 사상과 이념은 자기 마음대로 해도 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실제 국가의 방향은 지금 윤 대통령이 확고하게 잡아 버리는 거예요.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이야. 안보의 방향. 우리가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다 해서 전 세계 18개국이 쫓아 가나? 갑니까? 안 가요. 안 가요.
코리아는 한국은 전쟁이 나니까 18개국에 왔죠. 네. 우리나라는 그때 왜 왔냐? 허행 예기가 태어나 있었어. 어, 그지만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왔다는 것 때문에 이렇게 몰려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게 뭐 다른 이유로 온 게 아니에요. 그 나라들도 왜 갔는지 몰라. 어, 그짓말 아니에요.
지금 유이 없나? 그때는 유엔이 없나?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어, 지금은 전쟁 아니야, 우크라이나. 어, 우리는 그때 전쟁 안 했나? 똑같은데도 군대가 가는 나라가 없어요. 우리나라만 왜 그럴까? 내가 50년 1월, 일을 한반도에 도달했다 이 말이야.
도달하니까 내가 앉아서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을 거 아니야. 신인이 와 있으니까 이거 빨리 원상 복구 해라, 이렇게 되는 거예요. 또 내가 오면은 적어도 제사상이 몇 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거야. 피를 흘리는 그런 살아있는 제사상이 차려진 거야.
한반도가 무슨 뜻인지 알죠? 피해 제사, 생 피해 제사. 살아있는 사람들의 피를 내 앞에서 뿌린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양 한 마리 잡아가 제사 지내 이런 신인이 아니야. 적어도 몇 백만 명이, 300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리면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반도에 그런 제사, 그런 게 됐죠.
그런데 전 세계가 군대를 보내. 이번에 지진 난 나라 있죠? 응, 그 나라는 우리는 있는지도 몰랐어. 맞아, 안 맞아? 그 나라가 군대를 두 번째로 많이 보냈어, 한국에. 그래 가지고 많이 죽었어요.
어, 뭐 말도 안 통하는 나라 와 가지고 아프리카에서 와 가지고 그냥 다 죽었단 말이야. 우리는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야. 지금 남한 사람들은 저 전 세계 우방이 그렇게 전쟁에 참여한 나라 없어. 그러면 북한에 전 세계 몇십 개 나라가 쫓아갔나? 안 갔어요.
안 갔어. 오직 이 나라에만 쫓아왔다니까. 내가 북한에 태어난 건 아니잖아. 네, 이상한 일이죠.
그거는 안 쫓아갔고 거기도 동맹국들이 있어요. 안 갔어. 어제 신인이 태어난 한반도, 내가 중량에서 태어났는데 세상에 서울이 바로 북한군이 들어온 거야. 그래, 안 그래? 네, 맞죠? 그러니까 전쟁이 나면서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전쟁이 난 거야.
태어나니까 이제 돌잔치 해 준 거지. 아주 백일 잔치 제대로 얻어먹었네. 아, 그렇죠. 그 300만 명의 죽음을 내 앞에서 펼치고 피를 흘리면서 다 죽었어, 죽은 사람이 그렇게 몇 백만 명이야.
네, 음, 알겠죠? 네, 부상자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 내가 시골에 있을 때요, 맨날 우리 마을이 부자 마을이 아아,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 마을이자, 재벌만 157명. 이병철, 구인내용, 그 조홍제, 우리나라 최고 재벌들이 거기서 다 나왔잖아. 내가 잘한 마을에, 그러면 거기 우리 조상이 천년 이상 살던 마을이야, 우리 선조가.
근데 나는 어디서 태어나? 서울에서 태어나. 알겠죠? 나는 그들의 피를 받나, 안 받아? 우리 어머니의 피만 받아. 맞죠? 네, 나라 조자이, 조시의 피로 내가 온 거잖아. 근데 내 성은 뭐예요? 그러면 내가 격감 료에게 뭐로 나와 있지? 하성 부지.
아버지가 없 데다가 또 뭐가 없어? 무 무부 지자. 아니, 그러니까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아버지 없다고 어머니도 없나? 어머니는 있지. 무부 지자는 있어도 무모 지자는 없어요.
무모 지자는 이 세상에 올 수가 없어. 아, 맞아, 맞아. 머리가 없는 사람은지, 무모, 무모 지자는 있지만 진짜 어머니 못 자, 무모 지자는 없어. 우리 대머리를 무모 지자로 그러거든.
어, 그런데 아이, 이이 어머니가 조심하죠. 이게 무부 지자, 애비가 없다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애비 없는 자식이 온다, 이 자를 쓰면 안 돼요. 아들 자, 무부 지자 온다 이 말이야.
무부 화성 부지는 뭐야? 또 성이 없어. 어, 성이 없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이 왜 또 갑자기 안 되는. 응, 내가 지우지.
이거는 지우지 마. 응, 화성, 성이 없다. 응, 성이 원래는 없어져 버려. 어머니 성을 가지고 오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 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하성 부지, 무이자. 어, 이런 사람이 온다. 그런데 이게 또 뭐요? 사인 불린이. 그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네.
그죠? 사람인데. 사람은 아니야, 그런 무부이자 신인이 온다, 하성 부지 신인이 온다, 그렇죠. 사인 불인 신인이 온다, 그렇죠. 그러면 신인이 온다는 뜻은 맞죠.
이렇게 신인, 이런 자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나한테는 조자가 붙어 있어. 우리 어머니 성이 조죠. 나라 조자.
음, 알겠죠? 근데 나는 1900, 양력 1950년 2월, 음력 49년 11월 13일. 이게 어디에 나와 있어요? 전 세계 천주교 성당에 마방, 마방진에 나와 있죠. 그러면 이 마방진에 나와 있는 이유는 뭐냐, 이 말이야. 이게 이 연도가 나와 있어.
신인이기 때문에 메시아 코드야. 그게 이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야. 왜 이 메시아 코드에 허경영이 나와 있는 메시아 코드에 미래에 오는 그 메시아를 성당마다, 가우디 성당에도 적혀 있죠. 예, 적혀 있어.
그래, 가우디 성당에 적혀 있는 거 하면 찾아서 나한테 비춰 줘. 그러면 가우디에만 있나? 모든 성당에 내 생년월일이 나와 있어. 11월 13일. 이게 내 이름, 허경영 나와 있죠.
네, 허경영이 또 다 나와 있어. 거기에 이것도 나와 있고, 허경도 나와 있고. 그럼 그 사람, 나밖에 더 있나? 어, 그렇게 돼 있는데, 이 자가 이 세상을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강 나라가 국방비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100년 거리 걱정 안 하고 인류가 살 수 있어. 알겠어요? 무슨 말이냐면, 지금 미국이 겁이 나서 만드는 무기, 러시아가 만드는 무기, 뭐 나라들이 만드는 무기가 많지.
그 무기를 만들지 않고 그걸 없는 사람들한테 한번 써 봐. 저 아프리카 사람들이 천 년을 먹고 살아.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은 굶겨 놓고 맨 전쟁에 돈을 갖다 퍼붓고 앉아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그 해야 되겠어요? 아니야.
무기 공장에서 뭘 만들어야 되냐? 기계 설비 다 해놓고 배추 만드는 공장, 상추 나오는 공장 자동 설비. 그래, 안 그래? 자동으로 물이 들어가서 자동으로 온도, 습도 맞춰서 식물이 나오고, 막 좋아 안 좋아? 좋아. 이런 공장을 한번 만들어 봐. 물가가 팍 내려가.
그리고 그거 가지고 많은 사람이 먹고 남아요. 그래, 안 그래? 왜 이렇게 우리는 그런 쓰잘데 없는 짓을 하냐, 이 말이야. 그래서 지금 윤 대통령이 정치 경험 없는 사람이죠. 그런데도 그분이 옆에 서울대 천재들 데리고 있죠.
누가 정치하는 그 결정은 최고의 두뇌들이 하는 거야. 뭐, 윤 대통령이 했다, 윤 대통령이 다 결정하겠습니다. 다 우리가 걱정 안 해도. 정권을 잡으면 그 대통령은 믿어도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는 최고의 대학교수, 최고의 장군들이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서울대 나온 최고의 머리 좋은 사람들이 참모. 뭘 우리가 맨날 걱정을 하고 막 뒤집어 없고 이럴 필요가 있나, 없나. 일단 정권을 잡아서 우리는 밀어서 나라를 안정되게 해야 돼.
잘 살 거 아니야. 뭘 고집만 가지고 무조건 싸움만 하면 그 되겠나,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깐 저 정부가 잘한 것은 먼저 안보를 딱 서다. 안 서? 안보는 서쪽이다.
나토라, 미국이나 이런 서쪽을 탁 동맹관계를 확고히 해 버리는 거야. 나 말 이해 갑니까? 어정쩡하게 안 해. 안보는 확고하게 그냥 딱 때리고. 그다음에 가서 요걸 달라는 거야.
동쪽 중국 달래, 러시아 달래, 앞으로 달래. 외교가 진행돼야. [웃음] 돼. 맞아, 맞아.
나는 그렇게 될 거라고 알고 있어. 지금 대통령이 앞으로 달래 외교를 할 거라는 거. 무슨지 알죠? 안보는 확실히 우리는 이쪽에 있어. 이래야 뭐 안정이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달래 외교를 함으로써 살살 달래는 거야. 구슬려고. 맞아, 맞아. 이러면 중국도 아이 사람이 그게 아니구나.
어, 이 정부가 우리를 무시한 거는 그 안보 분야는 자기들이 그럴 수밖에 없지, 대만이 지금 중국한테 가서 “우리 안보를 도와줘” 이럴 순 있나? 없는 거 마찬가지야. 우리도 맞아, 맞아. 그리고 사람의 은혜는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게 아니야. 자기들을 그렇게 도와준 나라를 쉽게 이렇게 잊어버리면 중국도 그런 나라는 가까이하면 안 돼.
자기들 구해 준 나라를 잘 앞으로 잘하겠다, 한국 사람들이 의리가 있다, 이런 나니까 중국에서도 겉으로는 아, 뭐 기분 나빠 해도 맞아, 안 맞아? 음, 이제 뭐 6, 70년 됐는데 그걸 왜 우리가 벌써 잊어버리면 되겠어요? 우리는 그걸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들과 힘을 합쳐서 안보는 우리는 이쪽으로 한다, 서쪽으로 한다. 경제는 동쪽에 하겠다. 제사하고 똑같아. 홍동백서,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이 우리가 홍동백서 외교를 지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나는 윤성열 대통령의 이 경동 안서, 이 홍동백서 외교를 나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알았죠? 네. 그러니까 어떤 정보가 들어서도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빠뜨리려고 하는 정부는 없어.
어느 대통령이 그러겠어? 국민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자꾸 발목을 잡고 뭐 싸우면 우리 국민이 단결이 안 돼 보여. 그러면 다른 데서 호시탐탐 노려.
아, 저기는 음, 정부를 반대하는 세력이 너무 많구나. 이거 그냥 쳐들어가면 끝장 나겠다. 이런 오판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어. 전쟁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다니까.
알겠죠? 네. 이런 나라는 확실히 해야 될 것이 두 가지야. 하나는 안보, 하나는 경제. 어느 노선을 가느냐? 칼 막스, 아니 칼 막스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 경제 노선도 분명히 하게 해야 돼. 응, 1970년대 그 저저 누구야, 등소평. 어 하이에크를 초청해 가지고 미국이 중국이 경제가 일어났어, 미시 경제 알았지? 그래서 시장을 중국 인민에게 돌려줘라. 시장을 만들어 줘서 그들이 곡식을 일부 개인적으로 팔아서 쓸 수 있게 해주자.
어, 이렇게 해서 공산주의 수정주의를 한 거야. 그래서 중국이 저렇게 지금 살고 있는 거지, 알겠죠? 예. 그리고 또 미국은 또 케인즈한테 붙어 가지고, 케인즈가 미국이 위기에 있을 때 1930년에 대공황에 왔을 때 케인즈의 이론 무슨지 알죠? 거시 경제. 어, 먼저 국가를 살려야 되겠다.
국가주의 경제, 뭐 이걸 거시 경제를 때려 가지고 중국 하이에크 하는 거에 반대를 해 가지고 성공했어. 그래서 중국, 미국이 저렇게 살아난 거야, 알겠죠? 그러나 지금은 미국이 좀 어려워요, 경제적으로 위험해. 어, 그래도 미국은 쓰러지지 않아요, 알았죠? 네. 그래서 어, 우리는 지금 안보관과 경제관을 따로 봐야지, 이걸 뒤죽박죽 했다가는 우리는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나중에는 우리를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네.
이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70억이 아시아에 밀려 있어. 인도가 앞으로 저 머지 않아 20억, 중국이 머지 않아 20억이 돼. 두 나라만 해도 40억이야. 거기 우리 인구는 몇 년 있으면 순수한 한국 사람은 한 2천만 명 남을 거야.
근데 그것이 대부분 노인네야. 무시무시한 거예요. 군대가 없어. 모병을 해.
아저, 저 용병을 써야 돼. 저, 저, 저 동남아시아나 이런 데 사람들 사 가지고 와서 군대를 해야지. 군대 갈 애가 없어져. 전부 인내 뿐이야.
애 낳나? 안 났죠?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되는 거야? 군대가 없어지는 거야. 그럴 때 저쪽에서는 쌩쌩한 애들 막 계속 늘어나. 그럼 어떻게 되지? 중국 인구 늘어나, 북한 인구 늘어. 우린 뭐가 되니? 미래가.
암담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신인이 이 땅에 온 거야. [박수] 그래서 최고의 인재들이 대통령 주변에 포진해. 그리고 그들은 우리 한국의 미래를 자기들 나름대로 밤낮 앉아서 연구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우리는 그걸 함부로 입을 나을 거려서 안 돼. 그 최고의 브레인들이 한국의 안보에 대해서 여러분만큼 모를까? 더 잘 알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살아날 공리를 해요. 응.
쓸데없는 거에 휩싸이면 안 돼. 아시겠죠? 네. 뭐든지 중도. 불교가 불교가 무슨 사상이요? 중도 사상이.
아아 음. 응. 유교는 뭐예요? 유교. 그다음에 기독교.
예. 기독교는 뭐예요? 응. 중립 사상이지만. 상이죠.
응. 중화 사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왜 중자가 지못 붙어 있을까? 중자가. 안보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이 이것을 중간을 잘 지켜야 되는 거야.
중간을 알겠죠? 너무 좌로 가도 위험하고 우로 가도 위험하고. 우린 중간에 와야 돼. 치우치면 안 되는 거면 우리는 위험해져. 너무 조선시대가 왜 저렇게 일본한테 패망했어? 중용을 지키지 못한 거야.
뭐를 했어요? 우리 어른들이 우리 어른들이 최고로 죄를 많이 진겨 있어요. 남존 여자를 여자를 무슨 뭐 개떡같이 생각했어. 남존 여비. 그래 안 그래? 남자는 존경하고 여자는 아주 그냥 눌러버린 거야.
제사도 지내지 마라. 그 했죠. 이게 이슬람과 천주교 서양 상이야. 동양 사상이 다 그랬어요.
서양도 여자는 성당에 못 들어가. 여자 신부 절대 할 수가 없어. 그럼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는 죄를 면했다는 면사포를 써야 돼. 죄를 면해.
여자는 죄인 취급. 남자는 아무 관계 없어. 죄인이 아니래. 들어가는데 여자만 죄인이 그 면사포 보자기를 써야 여자 머리를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는.
그럼 우리 시골에 제사상은 여자가 차리는데. 제사는 누가 지내나요? 남자만 지내는 거예요. 이게 뭐요, 불평당하죠. 이게 나라를 망하게 한 거예요, 이 사상이.
알겠죠? 그래서 여자를 비천하게 하고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게 실수야. 그래서 내가 삼강오륜을 내가 고쳤죠. 네, 삼강오륜을 이렇게 앞으로 바꿔라, 오강오인으로 바꿔라 그랬죠. 오강오인으로 바꾸니까 어떻게 돼? 아니, 신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신은 인간, 그렇죠.
제일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돼. 여러분들 말이야,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 나중에 보면 다 비참해.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나를 보고 있다. 이걸 내가 한문으로 뭐라 그랬어요? 응, 천망회회.
알겠죠? 천망회회. 소위 불러라 그랬죠. 자,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아. 알겠죠? 하늘 그물이 허물허물해도 물방울이 세지 않는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천망의 소위 불러라. 그러니까 하늘이 있어 없어? 있어. 아무리 소림사에서 100, 500명의 스님한테 주지를 임명할 때, 아무도 보지 않는데 가서 쥐꼬리를 하나 잘라 와라. 그러면 주지를 해 주겠다.
500명 주지 후보들이 가서 지를 다 잡아와서 꼬리를 잘라 왔는데 한 사람이 못 잘라 왔지. 왜 못 잘라 왔냐? 뭐라 그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 없더라. 그 꼬리를 어떻게 자릅니까? 나는 그래서 못 잘라봤습니다. 당신이 주지야.
그 그 사람이 지시겠다는 말이 있어요. 그 있죠? 네. 다 보고 있어. 아무리 깜깜한 데 가서 몰래 행동을 해도 하늘이 보고 있어.
우리가 보고 있어요. 내가 여기서 뭐 이렇게 하면은 다 전달이 되죠. 내가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지금 1초 만에 줄 수 있겠지. 네.
정말이야? 네. 줄 수 있죠. 네. 그러면 그들은 물건만 있으면지, 옷 잡아도 모든 거 없이 다 알려주죠.
네. 그리 그렇지. 내가 80억을 대천사 1초 만에. 다 줄 수 있을까 없을까 해요.
줄 수 있어요. 다 줄 수 있어요. 축복도 줄 수 있지만, 첫 대천사 축복을 뺄 수도 있고, 내 맘대로야. 8억이 가진 모든 전자 제품을 내 맘대로 여기서 망가뜨릴 수가 있어.
그 얼마나 특이해. 그래 안 그래? 이게 뭐요? 천망 해. 내가 암흑 에너지를 움직여 버리면, 이 우주에 영초 만에 안 가는 곳이 없어. 단, 지구에는 이놈이 있어요.
이거, 이거 중력이 있죠? 중력이 있지. 지구에 그 중력이 데서는 빛이 1초에 30만 km 가요. 중력이 없는 데 가면 빛이 어떻게 되겠어? 중력이 없는 저 우주에 올라가면 빛의 속도가 어떻게 되냐고. 상상을 불허해.
여러분들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권까지 가는데 초야. 영초. 120억 년을 가야 돼. 빛의 속도로 120억 년을 날아가야 돼.
거기를 0초에 간다 말이야. 그게 뭐야? 암흑 에너지야. 암흑 물질.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걸 말만 할 뿐이지, 그게 뭔지 몰라.
이 공간에 97% 암흑 물질이 가득 차 있어. 자, 여기도 우리가 가시 강선을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가시 강선 아닌 걸로 보면은 여기에 뭐가 있지? 물망이 있어. 물망.
이번에 양자 그물망을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 받았어. 작년에. 그 양자 물망이 인간의 물망이 신의 그물망은 암흑 에너지 물망이. 그래서 내가 옛날에 강의할 때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라고 그랬지.
예. 어. 반도체 안에 들어가면 물망이 있어 없어? 여기도 물망이 있는데 우리가 그물망을 보는 안경을 끼면 이거는 하나도 없어져 버리고 여기가 색감에. 왜 그렇게 하세요? 이놈은 거물이 워낙 많아 가지고 여기에 KBS 방송국의 전파, 핸드폰 전파, 인간 80억의 핸드폰의 전파가 여기 가득 들어 있어요.
요 공간에 요만한 공간 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전파가 다 있어. 어어. 여기서. 핸드폰을 요렇게 가지고 있으면 트럼프도 전화가 되고 뭐도 전화 다 돼요.
그럼 여기 해로가 눈에는 안 보이죠? 네, 여기에 어마어마한 물망이 쳐져 있는 거야. 그 물망이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되어 있는 물망이 여기 있어. 눈에 안 보이지? 실제 있어. 그래서 핸드폰이 여기 있어도 전화가 되고, 여기서도 되고, 여기 있어도 다 돼.
그 물망 때문에 알겠죠? 그 거물을 진동시키는 게 양자 진동이야. 그게 소립자, 소립자 물망이. 그 소립자 그물망을 인간들이 또 알아내서 그게 전파, 전파도 물망이. 전파도 물망이.
여러분의 마음도 물망이. 마음도 거물 망이라는 걸 한번 보여 줄게. 저저저저저 누가 하는 대전 나와요? 나와 봐. 우리 대전에 이름이 김순자 대천사 김순자요.
앞에는 대천사들이 쭉 앉아 있네. 전부 다 대천사. 자, 마음이 거물 망이라는 걸 보여 줘야 되겠죠? 네. 자, 김순자 대천사.
자, 손에 힘 줘요. 네. 어, 잡아이 내 연필이야. 네가 보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 했어.
했어. 자, 했어요. 그러면 이게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졌죠.
그러면 이 사람 마음이 여기에 가서 다서 이 물질이 삐친 거예요. 거기에 뭐 소리 진동이 있나? 없어. 마음이 뭐 파동이 있나? 양자야.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거는 양자가 아니야.
전자지. 같은 자짜 확률인데, 요거는 양자고. 여기서 이 가는 거는 양자고. 그거는 전파, 전자란 말이야.
그러면 전자가 전자 물망에 의해서 핸드폰이 교신이 돼. 이거는 뭐요? 텔레파시. 텔레파시. 이거는 전자 물망이 아니고 텔레파시 물망이야.
이 텔레파시가 이놈을 진동, 진동자. “야, 못된 놈 해!” 했어. 그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사랑한다, 아이러브유” 했어.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럼 여기에 뭐가 왔을까? 없어요. 오직 이 마음속에 있는. 걸 이름이 다 읽어 이게 뭐가 왔다 갔다 해요. 양자이 내 안에 있는 양자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면 이게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 가는 아들이 막 이상한 일을 당하면 엄마가 내 파에 연락이 와.
불안해. 갑자기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깨. 이게 웬 일이냐 그래. 또 손을 다쳐 피가 나.
그러 애가 죽은 거예. 그러 막 깨면 애가 다친 거야. 벌써 이런 것이 전달이 돼 가지고 이 사람이 충격을 받아. 아, 그래 안 그래? 네.
그럼 굉장히 빠르죠? 네. 이것을 양자 그물망이 그래. 분명히 여기 여기 보고 나 미국 갈 때 마음속으로 해요. 너 데리고 갈게.
비쳤던 내가 자기 데려간 다니까 떨어져 안 떨어져? 져 안 떨어지죠. 근데 마음속으로 이번 다 물고 있어요. 대답은 안 해도 돼. 마음속으로 응.
너도 너도 물건이냐 이야기했어요.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 전혀 힘이 없어. 이게 양자 진동 양자 거물 망이야.
양자의 얽힘이 그래. 얽힘이게 거물 아니야. 근데 이번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양자 얽힘 해가지고 상을 노벨상 받았어. 그럼 나는 무슨 상을 받아야냐.
그거는 내가 이 은학의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다 그랬지. 네. 그게 다 얽힘이 돼 있다 이 소. 이거를 이용하는 자는 내 하나뿐이야.
맞지? 그럼 얘는 외국말을 하나도 모르는 게 있을까? 여가 외국말 제대로 할까? 얼굴 봐봐. 외국말 하게 생겼나? 완전 우리 토종이 아아. 어. 외국말 하면 저게 무슨 소린가 그래.
학교 다닐 때는 좋는 게 1등이야. 아, 안 그랬겠나. 수업 시간에 졸았지만. [웃음] 아, 어.
내가 보니까 수업시간에 졸고 집에 가면 잠만 자고 그랬지. 내가지 어두 맞아 가면서 공부했나 안 했지? 그건 안 했어. 안 했어. 맞진 않.
솔직해. 자, 이제 이해 가죠? 이것이 여기가 의학을 잘 못하는 얼굴이야. 이 의학을 잘 하려면 얼굴이 어떻게 생겨야 되냐 하면은 얼굴에 이 눈에 보여요. 여러분들은 잘 몰라도 의학을 많이 할수록 눈동자가 달라요.
눈동자가 약간 파동이 달라요. 외국어를 다섯 개 한다 그러면 눈동자가 굉장히 파동이 빨라요. 시골 할머니 보면 동자가 아주 편안해요. 혹시 여러분 통역하는 여자들 봤을 거야.
뭐 옆에 누구 있는데 통역하면 반짝반짝반짝 해요. 벌써 이게 돌아가고 있는 증거 무슨 말인지 알지? 그때 내가 눈이 엄청나게 현란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역하는 사람은.
근데 이 사람 보면 태평 세월이야. 무정 세월이야. 무정 세월. 그걸 뭐라 하냐 하세월이라고 그래.
하세월. 세워라 가라. 맞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또 그 몸이 증명을 해 줘.
몸이. 몸이 태평해. 맞아 맞아 맞아. 근데 뭐 뻔뻔스럽게 말이 많아.
그래 안 그래. 구색을 다 갖추어. 자 자 봐요. 얘가 여기 의학을 못 하니까 얘도 못할 것 같나? 얘 다 하죠.
얘가 나군 나 뭔지 알아? 본인 나군이 뭐예요? 잘 모르지. 그럴 줄 알았다. 자 그러면 이제 요게 안 떨어지겠지. 그럼 얘는 그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
나는 무조건 찾고는 태국 말이니까 사랑한다. 그지 나지. 고. 그러면 이거는 밉다는 소린데 어느 나라 말인지 모르는 게 모르는 게 얼굴에 써여 있어.
걱정하 떨어지죠. 예년의 믿지 말라는 밉다는 뜻이잖아. 이게 스페인 말로 떼아모. 떼아모.
무슨 말인지 이 내는 모른다 말이야. 내는 지능이 100인데 이거는 지능이 무한대. 축복받은 사람이 잡는 거는 뭐든 지 뭐 되지. 그럼 옷을 잡아.
떼아모. 떼모. 이제 이걸 잡을 필요가 없어. 때하면 때하면 이거 떨어질까 안 떨어지죠.
근데 때 오디오를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하면 양자가 진동이 돼. 때 오디오 했어. 그럼 이거 그냥 자동으로 떨어져.
오디는 밉다 소리야, 띠아모는 사랑한다 소리야. 그렇지? 그러면 또 어디 프랑스 말로 한번 물어보자. 주때 무슨 뜻이지? 몰라. 그럴 줄 알았어.
이 배를 보니까 쓰여 있어. 자, 주때. 마음속으로 해. 주때.
안 떨어지지? 주띠 테스트. 주띠 테스트. 마음속으로 하라 그랬어. 뭐 외국 말도 잘 못하면서 뭐 입을 잡고.
[음악] 좆됐어. 떨어지지. 그래서 내가 오늘 보여준 것은 이거는 양자 얽힘. 양자가 이 공간에 마음만 먹어도 네 파가 나와요.
네 파가 미국까지 가. 네 파가 그 양자가 미국 있는 애까지 움직여. 단, 전화번호가 같아야 돼. 그러니 이 사람 전화번호가 뭐야? 이 사람이 낳은 애들이야.
DNA 같은 것은 같은 전화국이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꾸 여기 전파가 좋은 게 올까, 안 좋게 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명당자리에 가면 에너지가 좋아. 알겠지? 그래서 우리가 풍수지리도 바로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거야.
맞지? 그러니까 이 딸이 미국에 가서 지금 교통사고가 났다. 그러면 여기 이 사람 얼굴이 여기에 제일 먼저 색깔이 바뀌어 버려. 그다음에 이 사람 꿈자리가 뒤숭숭해. 그다음에 이 사람이 자꾸 실수를 해.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 내 딸에 무슨 일이 있었나? 결론을 얻게 되는 거야. 한 가지가 안 와. 다양한 것이 신호를 해. 계속 계속 신호를 주니까 여기 어머, 내가 깜빡했네.
우리 딸이 아마 무슨 일이 난 거 아니냐? 전화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어.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약한 거는 약하게 오고, 큰일이 났으면 세게 오는 거야. 여러 방면으로 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어, 막 꿈에 갑자기 막 아버지가 나 친정 아버지가 나타나서 너 뭐 하고 있니? 막 이래.
그 내가 뭘 하고 있어요, 아버지. 자고 있지 뭐, 이지만은 이게 뭐가 있는 거란 말이야. 있는데 여기는 눈치를 못 채고 있는. 왜 뚱뚱하니까 좀.
근데 알아, 뚱뚱한 사람이 좋은 거는 감각은 좋아요. 노래 같은 거 부를 때 센서가 발달돼 있어. 감각 신경은 발달돼 있는데, 뇌는 좀 또 다를 수가 있다. 이 내가 놀리는 나라고 하는 소리야.
뚱뚱한 게 나쁜 게 아니야. 500이나 궁에서 또 이렇게는 그거는 오지 않아. 500, 백궁에 갔을 때는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암흑 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아, 무슨 지 양자가 아니야.
이제는 암흑 에너지들이 여러분은 교신하고 있는 거야. 아, 내가 여러분한테 지금 암흑 에너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축복을 받았지. 그러면 전부 암흑 에너지로 교신하고 있는 거예요. 질이 달라요, 인간들하고.
그 사람들은 양자 얽힘이네.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얽힘이.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갑자기 밤에 자는데 내가 나타나. 근데 실제 온 거보다 더 쌩쌩해.
어, 그지만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잡고 버프를 해주고 막 그래. 그러면 이게 엄청난 에너지야. 그러면 그냥 그날 일어나면 화색이 달라져.
그리고 기분도 좋아. 일도 잘 돼. 잘 풀려. 거짓말하는 게 아니에요.
그건 뭔가 좋은 일을 한 거야. 백해 레벨을 막 높여주고 있는 거야. 알았지? 근데 허경영을 대적한다 그러면 지금 당장은 살만해. 근데 서서히 뭐가 나타나겠지.
네. 그 내가 말로 할 수가 없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알았죠? 왜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봤다가는 큰일 나는 거야.
알았죠? 지금요, 양자 얽힘도 내 보여줬지. 이 양자 얽힘은 인간들에게 있는 거야. 근데 축복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 다 더 하자 그랬지. 네.
암흑 에너지, 암흑 에너지를 움직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금방. 심장이 멎은 사람 보고 광채가 되라, 일어나 그러면 일어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뭐예요? 암흑.
아무 상관이 없어. 여러분은 이제 몇 자리, 이런 것도 관계 없는 거야. 양자로 움직이는 게 아니야. 여러분은 암흑 에너지 그물망을 이용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응, 음, 그렇지. 들어가서 있어요. 어, 뚱뚱하니까 조심해서. 아니, 내가 저 사람을 나오라 그러니까 옛날에 뚱뚱이, 홀쭉이 있잖아.
그거, 그거 풀어보는 거 같아. [웃음] 같아. 그렇죠? 한 사람은 빼빼 말랐고, 한 사람은 뚱뚱이. 그렇죠? 어, 또 그 프로 같아.
재밌죠? 네. 아, 웃을 때 여러분 몸이 진짜 좋아져요.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야기하다 엉뚱한 대로 가가지고 웃다가 본리 다 봤어. 신이 인간, 인간은 신을 어음으로 생겨 섬겨야 되죠.
그 신인이 오는 것을 여러분은 몇, 80억 년을 기다린 거예요. 신인이 상에 한번, 지구를 만든 그 시기의 기서는 천만 명 정도 뽑아가 버려요. 그 외에는 기서가 아니야. 또 둬야 돼.
몇 년, 어마어마한 세월을 알겠지. 그럼 내가 또 올 가능성이 있을까? 더 물어요. 그래서 낙오자들이 되는 거예요. 그 2번에 들어가야 되는 거지.
그러면 360, 이무 8,800불의 별이 있는데 인간 사는 별이 있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릴까?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니겠지. 그러니까 나는 일이 많잖아. 그럼 여기 지구에 뭐나, 지구에 모는 게 아니야. 이 지구에 이제 소출이 생겼다 해서 데리러 왔는데 전부 이게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다 와 있어.
여기에 우리 어머니가 주시죠? 네. 조정산이라는 사람이 있어. 조정산. 조정산.
조정산 어디 사람인 줄 알아요? 우리 고향 사람이야. 하만이 우리 어머니 고향이야. 그 우리 어머니 마을이 우리 마을. 옆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하만 조정사가 여기 우리 저저 무극대도 의장님을 태어났어.
이리 나와 봐. 자, 천사님, 천사님, 무극대도 의장님이, 무극대도 의장님이 전생에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맞죠? 그런데 조정산 씨가 1921년 생이야. 하만 출신이야. 우리 어머니하고 한 동네 사람이야.
무슨 뜻인지 이해하죠? 근데 그 사람이 누구하고 결혼했어요? 강정산 씨의 동생하고, 여동생하고 결혼했어. 알겠죠? 그래 가지고 만든 도가 무극대도. 그게 태극도 나중에 그 태극도 대순 진리로 변해가는 거야. 거기 이제 조정산 밑에 몇 사람들이 대순 진리를 이어간 사람들이 있지.
그 사람들 이야기는 내가 굳이 할 필요가 없어. 그 최고 우두머리가 저와 있는 우리 님, 무극대도 의장님이 그 강정산, 천, 그 천남 그 사람이야. 그 사람. 근데 그 사람이 조정산 만든 무극대도가 뭐 태극도가 됐다가 나중에는 대순 진리가 돼.
응. 또 뭐 그 또 무슨 종교로 중간에 바뀌죠? 응. 그건 내가 보선, 보교, 또 청교도 있고 그래요. 그런 종교가 그쪽에서 일어나.
그러니까 그 그게 말하자면 이 의장님이 또 무극대도 의장님이 됐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냥 그 인연이 그대로 와 있는 거예요. 근데 저분은 2천 년 전에는 누구야? 야고보. 또 야고보.
예수의 제자야. 어. 그러니까 이게 돌고 돌아서 여기는 전부 도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야. 지금 여기가 그 도인들이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데가 여기야.
어.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여기 최선우 씨가 석가모니. 석가모니께서 강정산이야. 그래 안 그래? 최선우 부인은 우리 사회자 있었지.
조, 그것도 또 조이야. 그 사회자는 마, 마자, 마자 파티야. 마자마 파티가 아니고 마자 파티. 마자.
나도 오래되니까 뭐 마. 파자 파티야, 마자마 파티가 아니야. 나는 뭐 말을 하다 보니까 내도 실수할 수가 있어요. 막 그런 거만 여고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마, 파자 파티가 석가모니를 키운 사람이야. 어, 석가모니 어머니는 낳자마자 돌아가 버려. 그냥, 어, 그냥 뭐 며칠 만에 돌아가니까 여동생이 키운 게 그게 석가모니의 유모, 마 파자 파티야. 그러면 그 마 파자 파티가 그 석가모니의 지금 부인으로 최선호 부인으로 와 있는 거야.
신기하죠? 네, 이게 다 전 세계 80억 년 동안 생긴 도인들이 여기에 다 와 있어. 마오메토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석가도 와 있고, 뭐 맹자도 와 있고, 노자도 와 있고, 손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어. 순자는 뭐 한 사람이야? 성악설.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서 순화시켜야 된다.
그러니까 인간은 이제 들어가서 인간은 근본이 악하니 순자는 순자는 순천자는 살고, 맞죠? 어, 역천자는 망한다. 그죠? 역천자는 역천자는 망한다 이 말이야. 응, 역천자는 망한다. 순천자는 전한다.
이 자자를 순천자 할 때 자자는 이 자자를 쓰면 돼요. 역천자 할 때도 저 자자를 쓰면 돼. 그데 이거는 우리 마음대로 쓰는 거야.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응, 이거 놈 자자를 써야 되는데 나도 쓰다 보니까 순천자음. 그러니까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그러니까 인간이 순천자는 없고 역천자 뿐이래. 모든 인간이 가자를 딱 두 개를 주면은 옆에 애한테 안 줘.
지가 두 개 다 잡으려고. 그게 인간이다. 어, 무슨인지 알죠? 그러니까 특히 동양 사람들이 물질에 빠지기 쉬워요. 그 동양 사람은 돈을 셀 때 요렇게 세.
자기 앞으로 세. 아, 가. 어, 자기 앞으로 돈을 세. 양 사람은 앞으로 남에게 남을 먼저 배려.
꼭 돈을 이 반대로 우리 동양 사람에 반대로 세. 어. 먼저 줘, 먼저 당신이 먼저야. 이렇게 배울 때 그렇게 배워.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야, 남을 위해서 쓰는 거야. 이 돈을 쓸 때 반대로 우리하고 우리는 전부 야, 내 거 전부 내 거야. 세상 사람은, 세상 사람은 전부 돈을 반대로 반대로 세는데. 남에게 주는 게 돈이다.
이게 교육이 그렇게 돼 있어. 동 사람은 자기, 그러니까 중국 사람 보고 떼놈이라 하는 거야. 어, 돈을 파 이렇게 세는데. 근데 돈이 자기 앞으로 넘어와야 돼요.
저쪽으로 향하면 재수 없다는 거야. 근데 미국 사람들, 세상 사람은 돈을 반대로 어, 꼭 남이 먼저, 남이 우선이고 자기 거는 나중이야. 이렇게 그 돈에 세는 거에 따라서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빨리 세는 거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야.
막 자기 앞으로 세다 끝에 가서 땡. 그게 뭐냐면 요건 내 거지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아? 라는 걸 한번 땡 챙겨 [웃음] 버려.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런 것이 역천자들이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교육을 시켜서 돈은 남을 위해서 쓰는 거야. 이걸 가르쳐야 되는 거지. 돈을 자기 위해서 쓰는 거라고 배운 애들은 공부 안 해.
학교 다닐 때 맨날 엄마 앞에다 돈 뜯어 가지고 뭐 하러 다녀? 뭐 취미 생활 하러 다녀. 걔 벌써 틀렸어. 근데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거다. 이렇게 애들한테 가르치면 걔들은 돈을 안 밝혀.
공부해 열심히. 그래서 철들면 돈이 필요한지는 알게 돼. 그래 안 그래? 이거를 순자가 주장하는 거야. 순자는 근데 맹자는 성선설이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그냥 근본이 착하다.
성선설이다. 성품 그 자체가 선하다. 근데 성악설은 성품 그 내부 속에 악이 들어 있다. 인간은 알았죠.
어, 그 왜 악이 들어 있어? 업장 때문에. 전생 업장이 있을 거 아니야. 전생 업장이 녹아 있다. 이게.
순자 생각이에요. 맹자는 전생 업장 생각이 없는 거야. 어,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선하다. 아니, 아기니까 당장 죄는 안 지었지.
그러나 그 속에는 악 하나만 있으면 몸 전체가 악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순자가 굉장히 영리한 사람이야. 자, 봐요.
평생 잘 착하게 살다가 사람 하나 죽여 봐. 악은 0.1%인데, 인생에서 그 모든 인생을 다 잡아먹어 버려. 저놈은 살인자야. 맞아, 맞아.
마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하면 5천만. 저런 사기꾼 같은 놈,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줘. 이런 명이 사회권이 됐어.
내가 사기 전과가 있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 그래서 지금도 나를 보고 저 사기꾼 아냐,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그럼 왜 그래? 몇십 년 전에 공약을 한 게 적중한 거야.
그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네가 뭔데 결혼하는데 돈을 1억을 줘. 네가 결혼하는데 무슨 돈을 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는 거 1억 줘야 된다 막 부르짖었고, 그때 했으면 우리가 나중에 인구가 안 줄어들어.
근데 아시아 인구는 무섭게 늘어나고, 우리 인구는 무섭게 없어져. 그럼 있는 인구가 거의 노인네야. 이제 조금 더 가면은 애들 보기 어렵고, 학교 다 망하고, 대학교 다 망하고, 뭐가 있어요. 외국 사람들을 데려와 가지고, 외국 사람들.
미국이 잔디 깎고 뭐하는 사람들이 전부 멕시코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전부 노동자들이 멕시코, 멕시칸들이 또 코리아, 뭐 차이나 이런 사람들이 일을 해요. 이러고 나머지 실제 백인들은 머리만 굴려. 알겠죠? 그러니까 그 미국 사회처럼 우리가 되어가면 큰일 나는 거야.
이제 그거를 내가 막기 위해서 30년 전에 들었죠. 근데 여러분이 예사로 듣고 흘려 버렸어. 내가 엄청나게 떠들었어요. 그러니까 내가 사회권이 돼버 저 자식, 저금 입만 벌리면 1억 준다 그러고, 저 뭐이.
근데 그게 이유가 있어. 여러분, 앞으로 이자 내면 알게 돼. 응? 아이고, 그때 받을 걸. 그때 도장 하나만 찍었으면 내가 지금 돈 걱정 안 할 걸.
그 생각 날 거야. 18살부터 1억을 줬으니, 20살, 30살 애 있는 사람들은 한 5억이 들어왔겠지. 그럼 지금 이자 낼까? 빚 있을까? 다 갚았어. 또 결혼하면 또 1억 줘.
애 하면 5천만 원 줘. 그냥 돈 걱정 없이 사는데. 경제는 더 잘 돌아가. 왜? 돈이 순환하게 유통이 되니까.
씨를 말려 버리면 경제도 안 돌고 돈도 없고. 이게 반복돼. 알았죠? 이 시대가 오고 있다. 알았죠? 그래서 내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 놔야지.
잘못 들으면 그냥 지나가 버려요. 네, 그다음 또 뭐가 있다 그랬어요? 사위 강이라 그랬죠. 어? 그러면 사위 제강은 뭐요? 제자는 스승을 어음으로 섬겨야 된다. 인간은 신을 어음으로 섬겨야 된다.
신인이 왔는데도 신인이 뭔지 모르고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얼마나 고생하는가 한번 두고 봐요. 알겠죠? 내가 한반도니라 세계는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어. 그게 뭐야? 내 이름이야.
우유에다 갖다 대면 불러. 고기에다 갖다 붙이면 불러. 물에다 갖다 붙이면 불러. 소시에다 붙이면 불러.
소세지 맞아, 안 맞아? 몸에다 갖다 붙이면 불러. 인간 좋아, 안 좋아? 아, 얼마나 재밌어요. 이런 사람이 왔으니. 그게 돈 방송이지 뭐야.
[박수] 어, 그다음에 이제 임금이 있다 그랬네. 그죠? 군인 신강. 내가 이거 한 거를 이제 기본으로 삼아야 돼. 옛날에 내가 여기다 부부도 넣었어.
그 그거는 일부러 넣어줬던 거야. 지금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걸 살리자. 근데 실제는 부부은 빼야 돼. 무슨 여자가 남편을 뜸으로 겨? 말이 안 돼.
남편도 아내를 뜸으로 섬겨야 돼. 왜? 저 어머니를 생각했어. 저 어머니한테 효도 못 했으면 마누라한테 효도해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 아니, 자기 어머니 끼듯이 껴 줘야지 여자를.
그러면 집안이 잘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군인 신강 이거는 있을 수 있다. 그래, 우리가 뭐 대통령이나 정치 지도자들 욕할 수는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군인 신강 있을 수 있어.
국가의 지도자를 우리가 섬긴다. 괜찮아. 어, 그래.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부의 자각은 어, 이제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긴다.
그 있을 수 있죠. 네. 어, 무부 지자는 저리 가라. 어, 그렇죠.
그다음에 부위 자각 다음에 뭐가 있어? 부, 부위, 부강을 뺐잖아. 응. [음악] 도이, 도는 도라는 건 덕을 쌓아야 도가 돼. 알았죠? 그 덕을 산다.
덕이라는 뜻은 뭐야? 남을 위해서 베푸는 거. 그걸 덕이라 그래.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건 뭐야?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거. 남을 위해서 베푸는 건 덕이고,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건 뭐예요? 알겠죠? 그래서 남을 위해서 덕을 베풀면 그 자체가 도다.
그래서 도는 뭘 먹고 사냐? 덕을 먹고 살아. 덕은 뭘 먹고 살아? 인인, 사랑, 자비심. 이걸 먹고 살아요. 그러니까 남을 자비도 남을 해 주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자비도 남을 해 주는 거니까 덕도 남을 위해서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동네 다리를 놔주면 공덕비 세워지죠. 그 사람 덕을 받는다 이 소리야. 공덕비.
그지? 근데 자기 집을 잘 지나면 사람들 공덕비 세워 주나? 안 세워줘. 그건 덕이 아니야. 응. 무슨지 알죠? 어, 그거는 절대 공덕비 안 세워줘.
자기 집을 너무 멋있게 지어 놨다. 공덕비 세워 줄까? 아니야. 동네 다리를 자기 돈으로 탁 만들어 줘. 물난리 할 때마다 다리 걷고 지나가고 이런 데가 있으면 다리를 놔 줘 봐.
사람들이 두고두고 그다 공덕비 세워. 알겠죠? 네. 그래서 남은 이 다섯 가지가 오강이 돼야 돼, 예, 알겠죠? 예, 이것을 우리는 오강이 돼야 되는데, 이, 이 강을 오류는 알죠? 부자유신, 군신이 부별, 장유서, 부모유신, 다섯 가지. 그거는 하자가 없어.
음, 알겠죠? 부부유별이야. 부부는 서로 개성을 인정해야 된다, 이 말이야. 부부유별은 이거는 오류에서 부부유별은 있을 수 있어요. 이 부부가, 부부가 유별하다, 그렇죠? 자, 오류는 맞아.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니까 서로 별개의 독립 존재지. 부부일체는 아니야. 부부일체란, 부부일체란 말은 잘못된 말이야. 알았죠? 별야.
맞아, 맞아. 부부 별입니다. 응,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 내가 이 말을 여러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부부가 일체라고 하는 말이 잘못된.
그럼 이혼할 때는 둘로 쪼개? 한 몸을? 아니에요. 독립되어 있는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야. 그래서 남편들은 부인을 제2의 어머니로 보면 돼. 자기 어머니.
불효한 자는 마누라한테도 불효할 수도 있어요. 그런 확률이 높아. 그걸 조심해야 돼. 어머니한테 불효한 자는 마누라한테 그 본성을 들어낼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딸을 시집 보낼 때 그 집 아버지가 있는가, 어머니가 있는가 이런 걸 잘 봐요. 왜 보냐? 맞아, 안 맞아? 아버지 일찍 보낸 사람은 어머니 일찍 보내는 집안은 자기 마누라도 일찍 보낼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런 유전자가 그 남자, 그 집안 남자들에게 있다는 거야. 그저 어머니가 남편하고 잘 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런 집에 시집 가면 자기 남편 때문에 또 그 여자가, 또 그 딸이 심장마비로 죽을 수가 있어. 그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그러니까 그 집안 내력을 요렇게 보고 사람을 보내려고 하는 그런 게 있어, 없어? 이해 가죠? 그게 유전 법칙에 따라서.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자기 어머니한테 불효를 했으면 마누라한테 더 잘해 줘야 되는데 더 못 해 줘요.
그럴수록 또 그런 확률도 있죠. 그러니까 내 강의를 듣고 조심해야 돼. 아, 내가 우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니까 효도를 못 했으니 내 마누라한테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되는데, 마누라가 어머니를 보여? 아,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저 아버지 저렇게 때리듯이, 지도 그 본성이 드러나. 그럴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 조정산 선생은 1921년에 우리 고향, 우리 어머니 고향 함안에서 태어났다 그랬죠. 어머니 고향과 우리 고향은 산 하나 차이야. 산이 중간에 방어 산이 이렇게 있어.
어, 저 함안 서민인 가에서 태어났어. 그러니까 조정산 고향이 칠서면이죠. 응, 칠서면 해몬. 응, 해몬 칠서면이야.
우리 어머니 고향이야. 거기가 신기하죠. 근데 우리 어머니하고 성이 같아. 나라 조자, 알겠죠? 조정산 씨가요, 조자요.
조자. 원래 이름은 조철제. 조철제. 조 정산으로 호가 정산이 어, 알겠죠? 정산.
그래서 이 정자는 이런 정자, 알겠죠? 이런 정자. 이거는 무슨 정자야? 소정자. 조정산, 조철제. 대문 산은 강시아.
그죠? 강정산. 누가 그거라 그랬죠? 강정산. 정자는 무슨 정자야? 저 정자 아닙니다. 시루 정자야.
정자. 강정산. 참 다르죠. 근데 이거는 정자고, 이거는 정자야.
알겠죠? 맞죠? 어, 이거는 이거는 뭐예요? 정자. 그래서 요거는 소정자. 두 정자가 왜 차이가 있냐? 이거는 물을 안만 부어도 다 해버려. 시르니까.
시루는 밑창이 있나 없나? 밑창이 없어요. 아무리 뭐가 많아도 다 세 버려. 다 세 버려. 시루는 그죠? 근데 소은 안 세지.
그런 차이점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 조정산 쪽에 있던 계열들이거나 강정산 선생의 계열이 다 를 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차이점이 있어요. 이 사람이 신인을 만나게 돼 있어. 먼저 만났어, 안 만났어? 나를 만나는 거야.
안 세도가 세질 않아. 알겠죠? 어, 이게 이 소이 이제 신인하 연결이 되는 거야. 이 사람들은 나중에 와. 어, 그러니까 강상은 왔는데 왔는데 그 도반들이 어, 천천히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 둘 다 나를 산이 산이니까 산을 향해서 오지. 산이 뭐요? 도맥이 건강 산이야. 우리 1만 2천 도통 군자가 나오는 그 금강산에 늦게 도착하는 거야. 먼저 오는 자, 늦게 오는 자, 뭐 이렇게.
알겠죠? 그래서 이 두 분이 이 전생을 보면은 다 내가 보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전생에 하나가 아니야. 알았죠? 어, 재밌죠? 네. 음, 그래서 어, 여러분들은 6시야.
뭐 시작 한 이제 시작하는데 뭐 6시야. 영상도 많다네. 어, 참 대충 알겠죠? 네. 그래서 어,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에 이런 어, 홍동 백 서고 경동 안 서지만 우리가 이런 중용을 알아야 된다.
아, 비록 안 보는 그렇게 하지만 어느 나라하고 너무 적을지면 되나. 안 안 되는 우리의 사상만 그은 중도를 가져 있어야 돼. 중국 사람도 잘해 줘야 되고 미국 사람도 잘해 줘야 되는데 안 보는 그 사람들한테 기댈 수밖에 없고 경제는 우리 동양 사람끼리 경제를 풀어 가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과 외교 관계를 잘 해놔.
알겠죠? 네. 또 러시아와 외교 관계를 잘 해 나가야 된다. 알겠죠? 네. 예.
그래서 뭐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 빨리 시간이가 버리네. 뭐 지금 서두 못 꺼냈는데 뭐 뚱뚱한 사람 하나 나와 가지고 이야기하다가 시간을 다 잡아 먹어 버렸어. 자, 아버지가 [웃음] 문제야.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중요한 게 있어요.
80억 인류는 왜 신인을 기다렸는가 알죠, 요런 사인. 부인, 신인이 온다는 걸 알고 있어. 이미 예언이 돼 있어요. 정말 하성 부지, 신인에 또 무부이자 신인.
그런데다가 그자는 도둑처럼 오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있나. 너무 불쌍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야. 너무 비참한 인생을 살면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상하지. 그런데 하나지 눈치 채야 될 것은, 그자는 갑자기 대통령을 세 번 나와네. 그러면서 또 신인이야. 이게 헷갈리게 하는 거예요.
세상 사람 어떤 사람도 저 사람은 종교인이라고 소리 하기도 어렵고, 정신병자라고 하기도 어렵고, 헷갈리죠. 그런데 모든 사이비 교주는 대통령 나오자 이 상에 맞아 안 맞아. 그 나는 사이비 교주와 다르죠. 네, 확실히 달라요.
나한테는 정치인, 사기꾼, 종교 지도자 안 붙는 게 없어요. 모든 게 붙으니까 어느 게 진짜인지 헷갈려. 이래 놔야 이도령이 그래 안 그래. 아멘가.
아니, 허리에서 번쩍이는 것도 있는데 머리는 다 낡아 가지고 옷 가은 다 망가졌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최고로 놀란 게 있어요. 한국의 선교사가 와서 제일 먼저 얼마나 놀랐냐, 한국 사람들이 시커먼 갓을 쓰고 있어. 아, 그게 뭐냐니까 갓.
이래. [웃음] 갓. 한문으로 어떻게 쓰니까? 한문으로는 없어. 그냥 가시에 발음이.
그 말을 못 하는 사람이 어디 있니. 그런데 그게 영어에 갓 발음이 똑같아. 아니, 그러면 신을 머리에다, 하나님을 머리다 쓰고 다니는 민족이라. 이래가 선교사가 기절을 한 거야.
그래 가지고 한국을 감만. 유대인들도 갓을 써요. 유대인들은 요만한 작은 갓을 쓰고, 어 옛날에 좀 큰 갓도 썼어. 그게 우리하고 같은 가이야.
네. 말총으로 만들어. 그 여기 요망한 거 쓰고 다니죠. 유대인도 원래 갓을 썼어.
그까 우리가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이야. 내가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가을 리 이 그 이름이 뭐냐 어쩌 내 어가. 그러니까 하나님을 전하러 왔다가 절도 했어.
그래서 언도 와 가지고 최초로 언도 와 가지고 한국에서는 가시라고 저 하나님이라고 하는 민족이니까, 이거를 이름을 하나님으로 하지 말자. 성경에 언도 도가 뭘 주장했죠? 언도 도가 주장한 이름 천주님. 아, 천주교에서 부탁하는 그런 이름을 쓰자. 어, 천주님이 하자.
뭐 이렇게 주장하는데, 저기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그 언더우드 하고 대립되어. 그 사람은 하나님으로 쓰자.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이라 말을 잘 쓰더라. 하늘 님이라 그러더라.
하나님이라는 말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쓴다. 그걸 우리가 독점해 버리자. 이러게 이제 언덕 하고 라이벌이 된 거야. 응.
천주님을 부르자. 중국에서는 상제님이라 불러. 어, 하늘 옷상자. 하늘에 있는 체 임금이다.
그런데 중국은 상제님 하니까 우리는 천주님이 부르자. 하늘의 주인. 이렇게 언도 도하고 그 미국에서 온 선교사, 그 엘 엘레 선교사가 아니고 그 선교사 이름이 하도 오래됐어. 내 잊어버렸는데, 그 선교사는 유명한 선교사가 아니야.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 성경에 늦자. 이러다가 성경이 그 사람 쪽으로 가버린 거야. 응. 아, 그러니까 유일신인 그 사람은 유일신으로 하자는 사람이 언더우드.
언더우드가 천주로 유일신. 천주님을 하자는 언도 도와 하나님이 한국 사람들이 좋하는 하나님으로 하자. 이 사람 이름이 뭐야? 이 무슨 저저 선교사 이름이 이무이. 내가 오래돼서 생각 이구가 뭐.
하여튼 그 선교사가 그 선교사가 하나님으로 결정을 해 버렸어. 그때 그 선교사가 파워가 더 좋았어. 그래가 그 선교사 말대로 성경을 하나님으로 번역해 버린.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거야.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불러. 어, 그렇게 그렇게 바뀌었어. 근데 천주님으로도 불러. 알았죠? 네.
그러니까 내가 시간이 별로 없네. 오늘은 우리가 전부 전생이 있다는 거 알겠죠? 그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어. 왜 여기에 각 파가 있어요. 여기에 소크라테스 파가 있어.
또 소크라테스 제자들이 또 한 100개 명 있어. 어, 그리고 여기 공자 제자가 한 400명. 그 우리가 한 3만 명 온 사람들 중에 전부 이게 전 도사들이 모인 거야. 80억 년간 천국에 가야 될 사람들이 다 왔어.
지금 이게 오고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천만 명이 오는데 처음에 온 1만 2천 명이 최고 높은 도통 군자가 다 모였어. 알겠죠? 내가 오늘 강의하고 한 내용에 10분 일했어. 이게 이게 말이 좀 많은 이야기든.
왜 여러분이 기다렸는가 이게 나와야 되. 시간이 없어요. 단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게, 여러분들은 양자 얽힘 그 세 개 있어요. 근데 축복받은 사람은 그 세 개에 있나? 아니, 풍수지리 이름 나쁜 거 이런 걸 떠나 버렸어.
뭐요? 암흑 에너지의 얽힘 속에 있어. 그 무슨지 알죠? 여러분이 행사도 할 수 있어.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어. 어, 좋아 안 좋아? 아픈 사람 더 좋게 해줄 수 있어.
병간호 하면서 어, 요양원에서 간병하는 사람들도 일어나라 나와라 막 이렇 사면 노인 내가 좋아져 버려. 여러분들은 그런 특권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 잊지 말아요. 알겠죠? 이 양자 얽힘은 소립자 세계지만 이 소립자는 중력에서 속도 같이 안 돼.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요. 근데 암흑 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을까 안 받아요? 내 맘대로야. 무중력 상태야. 중력 없어.
몇 가지 없다 그랬죠?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 이게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는 그 물질의 세계에서는 답이 없는데, 내가 우주가 하나의 반도체다 이 말을 할 때 여러분 알아봐야 돼, 알겠죠? 무수하게 얽혀 있어, 알겠죠? 여기 가시광 전파를 보는 안경을 딱 쓰면은 전파밖에 없어. KBS, 미국 MBC, 뭐 모든 전파가 TV 전파, 라디오 전파가 꽉 차 있어.
근데 양자 소립자가 보이는 안경을 썼다 그러면 또 전파는 다 달아나 버려. 소립자가 꽉 차 있어. 그럼 내가 마음을 탁 먹어, “저놈 나쁜 놈” 이러니까 소립자가 팍 움직이는 거야, 파동이. 그걸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면 아이고, 마음 조심해야 되겠다.
어머, 입 조심해야 되겠네. 맞아, 맞아요. 어머, 내가 마음 조심해. 내가 시어머니를 미워했는데, 어머, 이거 얼마나 많은 소립자가 날아갔을까? 어머, 이 죄가 얼마야? 어, 저놈 죽어 버렸으면.
그럼 살인 전파가 막 소립자가 날아가는 그게 백공에 다 보여. 응? 제 주동 안에서 내 안에서는 계속 살인, 저 시어머니 죽으라는 전파가 계속 소립자가 나오고 있네. 다 보고 있어. 알았죠? 네.
너 뭐 시간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오늘 좀 바쁜 날입니다. 영상 나 요걸로 끝내도 괜찮죠? 네. 서는 거는 자유인데, 나가는 거는 물어봐야 돼. 그만해도 되죠? 어.
아, 영상 봐야지. 영상 준비하고. 서 리 주 하네. 내라 하을 시.
[박수] 하. [음악] [박수] [음악] [음악] 시가 [음악] 의 [음악] 길라 [음악] [음악] 수. 아이고 반갑습니다. 반가워요.
로 하는 여기도 하나 맙 주세요. 세. 여기 보셔야지. 여기 보셔요.
계 [박수] 찍어라. 사진을 찍어. 사진도 한가. 계속 사진 찍은 거.
여기 영상. 영상 말고 여기 저 사진. 여기 영상. [음악] 그래 나를 서 오 주 하늘.
네. 내고을라. 서신 승의 하. [음악] 시서 세사.
[음악] [박수] 사진찍. [음악] 사진찍네. [음악] 주 을 을 때의 [음악] 시라라 예수께 사 하 [음악] 수의에지 주신 사 하 주 사 하을 [음악] 기의는 내 어 [박수] 주주라 주의 [음악] 사네 내 저 탁자가 무슨 과일 가게 [웃음] [음악] [박수] 같아 [음악] 사 편히 앉으세요 너무 맛있는 떡개 이거는 자 여러분 히 앉아보세요 이게 요게 진짜 쑥떡이다 왜냐면 원에서 쑥떡을 먹으면 새 쑥떡은 안 팔아요 시골에 시골의 진짜 쑥은 저렇게 팔지가 않아 새해 그게 제가 진짜 쑥이야 파란 거는 그게 뭔가 칼라가 들어간 거 같아 왜 쑥을 삶거나 쑥을 지었잖아 찌으면 아주 까매져 버려 그런데 왜 쑥이 쑥이 왜 팔았냐 이거야이거 하고 내가 항상 그래서 잘 안 먹어 그랬더니 시금치를 넣나 응 쑥떡을 안 팔해 쑥떡을 삶으면 쑥을 삶으면 까매져요 그 월에서 내가 아직까지 파란 쑥덕 본 적이 없어 항상 까맣거나 근데 여기 서울에 오니까 쑥덕이 파란 색깔이야 그래서 내가 잘 안 먹어 근데 이번에 가져온 쑥은 세카에 그래서 내가 많이 먹었어 어 저게 진짜 숙덕이야 새해지만 떡은 [음악] 가짜야 라 [음악] 의사라 하네 [음악] 어 하라의 주 [음악] [음악] [박수] [음악] [박수] 리니까 내가 참회하는 사람 같아 참회하는 저 노점상 아저씨 [웃음] 같아 그 울산에 그 사람 노래 잘하던데 그거는 영상이 안 나갈 때 틀어도 괜찮아 어 나중에 한번 틀어 그 울산에서 온 그 이름 뭐지 양 양영 응 양영주 양연 양현주 양현주 노래 잘하더라 아주 내 감동받았다 그 양현주 노래하는 거 한번 틀어 봐 그래 어 끝나고 틀어야 돼 음 2023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세요 울산양산 황갑 [음악]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불가사이한 신인 허영을 아십니까 나는 보았습니다. 빛으로 따사로운 햇살을 비추어 주시는 하늘님을, 느낌 없는 산수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하늘은 나는 느낍니다.
그분의 손길을, 느낌 없는 공기로 숨 쉬며 생명수인 블루로 살아갈 수 있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신다는 걸. 우리들은 기다렸습니다. 알 수 없는 마련한 기다림 끝에 있는 우리들을 나는 보았습니다. 썩지 않는 시대를 확인시켜 주며 불가사의한 창조자이신 그분은 이 땅에 이렇게 도둑처럼 오셨습니다.
창조자이신 하늘님이 오셨습니다. 1950년 1월 1일 예수가 가고 2천 년을 맞이한 재림 시대에 인간의 몸을 하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아, 하이신 창조자는 인간의 몸을 하시고 우리와 함께하며 축복을 주시고 하늘에 그물망을 쳐서 곡을 려 32년 8일을 우리들 곁에서 늘 함께하십니다. 그대들은 아시는가? 창조자이신 하늘님, 신인 허경영을 이 시대의 신인에게 축복받은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지 아니한가? 행복하지 아니한가? 행복하지 아니한가? 창조주 하늘님, 허경영 신인 님을 내 눈앞에서 아련하고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는 우리들은 생애 최고의 선물을 받지 아니하는가? 이 어마어마한 현실이 두렵고 무섭지 아니한가? 하늘이며 창조자이신 그분은 이렇게 이 땅에 도둑처럼 와 계십니다.
불가사의한 그분은 신인 허경영이십니다. 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하고 고맙소 하옵니다. 허경영 재밌어요? 네, 나는 사약 받는 거 같아 앉아 가지고 임금 어명이 내릴 때 사약 갖다 놓고 읽는 거 같아. 그래 보여, 안 보여? 영영 신님 안녕하십니까? 일본에 사는 이중복입니다.
주월리 사업하고 있습니다. 익산 규석 영성 센터장님이 신님 유튜브 강연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특히 블로그를 통해서 썩는 것이 썩지 않는 불가사의한 신인만이 할 수 있는 무동 법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정성이지만 일본 후지산에서 5월 12일 새벽에 캐온 50년, 40년 정도 된 영지 산삼입니다.
만 혼자 산에 가면서 보아 놓은 산삼, 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물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금년 7월이나 8월에는 최규석 영성 센터장님과 직접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신인 유튜브 강연 자주 들으며 겸손, 겸양, 겸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무한 감사합니다. 20년 산삼, 어쨌든 산삼, 그 산삼 가져오지. 그래서 최 사장, 산삼 그대로 놔둬야지. 산삼 가져오라 그래.
저 냉장고에 있는 산삼 가지고 와. 그 산삼을 후지산에서 했는데 50년 된 산삼이네. 개지음 부부 산삼 하고 하나는 아들, 하나는 딸이야. 산삼 가족을 몽땅 후지산에서 파워 버렸어.
산삼은 저렇게 가족끼리 있어요. 산삼은 가족이 있는데 저 가족을 몽땅 다 가져와야 그 산에 산삼을 가져온 거야. 근데 아버지만 안 돼. 그 옆에 어머니도 캐야 돼.
거기 아들도 있고 딸도 있고. 그러니까 산삼을 네 뿌리를 동시에 캐야 되는 거야. 근데 저 사람은 다 캤어. 일가족을 몽땅 데리 온 거야.
어, 저 저거 저거든. 저 보이죠, 산삼. 어. 근데 보여주는 사진도 있는데 후지산 산삼이 우리나라 산삼과 좀 다르더라고.
리를 수 없는데 한번 읽어봐. 뭐네 이게 어제 저녁에 9시에 익산에 공수된 어 후지산 산삼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오늘 새벽 첫차를 타고 어 우리 신인께 이렇게 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속에 편지가 들어 있어요.
제가 낭독하겠습니다. 허경영 신인 안녕하십니까. 일본에 사는 이입니다. 하고 있습니다.
익산 최규석 영성생 사장님이 조금 전에 읽었으니까 그 산삼이 안 가져오나? 좀 이따 넣어도 되는데, 벌써 넣었네. 산삼을 우리가 저기 심으려고 그러는데, 그걸 먹으려고 하나? 창문으로 가져오면으로. 아니, 심는다 그랬는데 내가 한 곳에 넣으면 되나 이거를요. 산삼이 이게 아버지 산삼이 좀 다르죠? 예, 산삼이 좀 특이하지.
그다음에 여기게 아버지 산삼인 우리 산삼 뿌리는 밑으로 내려가잖아요. 근데 이거는 옆으로 퍼졌어. 이게 이렇게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네. 근데 이게 이렇게 들어갔고, 요거는 이제 마누라 산삼이 요게 마누라 산삼.
요것도 옆으로 돌아갔죠? 예. 어, 이것도 뿌리가 옆으로 나왔어. 이게 부부 산삼이야. 하나는 저거요.
그다음에 요거는 아들 산삼, 요거는 딸 산삼. 그렇죠? 근데요 새끼들도 옆으로 가있죠? 네. 그니까 이 산삼이 특이하게요. 밑에가 바위가 있었나 봐.
아, 그 옆으로 돌아갈 리가 있나. 산이 바위가 후지산에 바위가 있었나 봐. 그 요게 일가족이 요렇게 네 가족이 왔어. 그래서 이걸 내가 하늘궁에 산삼을 이걸 심어 볼 거예요.
이걸 누가 또 빼먹으면 할 수 없는 거고. 알았죠? 저 내년 되면 싹이 나겠지. 사람들이 질 수 만질 수 없는 곳에 심어 놓으려고 그래. 먹으면 뭐 하겠어.
어, 일가족을 한 군데 묻어 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것만 이제 우리가 알았죠. 내가 한 한 100년 후에 먹으면 되지. 단체 사진 찍은 거 부산도 밖에서 사진 찍은 거 있을 텐데. 응.
아, 그래. 안에서 찍었구나. 안에서 찍었네. 하늘궁 내부도 사진 찍으면 멋있죠? 네.
사진 찍어도 괜찮아요. 아주 예. 응. 아, 간증 영상 내 보내고.
어, 두 개. 어, 언니가 필리핀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기 지난번에는 언니가 자기가 대장암이 걸려 갖고 죽는다고 저기 부산 집이 부산인데 저기 에다가 죽음의 옷을. 해놨으니까 그걸 좀 어떻게 해서 보내 달라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언니, 죽기는 왜 죽어? 내가 그래서 소리를 질렀더니, 그래서 내가 축복을 했거든요.
님한테 와서 백 명 축복을 했더니, 언니 대장암이 다 나아 버리고. 또 저 조카 며느리가, 그 며느리가 혈액암에 걸려 가지고 포도처럼 모이고 이 온몸에 포도처럼 이 주렁주렁 주렁 달렸었다. 못 산다고 그랬는데, 아 저 저기 뭐시고 병원에 간다 그러더라고. 언니, 병원에 가지 말고 가만히 기다려.
내가 신님한테 에너지 받을 테니까. 그래고 신님이 저 필리핀에서 되고 이름이 메리진이거든요. 메리이 헤레 감이 다 나라 그렇게 하셨는데, 네, 혈의 감이 그냥 싹 없어져 버렸어요. 네.
그래고 언니한테 어저께 전화 와 갖고 저 언니 말로 총지 님한테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가서 좀 전해라. 며느리도 정상이 돼 갖고 직장 다니고, 언니도 정상이 돼 갖고 맨날 설사로 6개월을 했어요. 그래갖고 나중에 혈변이 나와 갖고 아무래도 내가 죽겠다고 그랬는데 언니도 정상이 되고 그랬다고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네 저 꼭 전화라 그서 왔습니다. 아유 감사드립니다.
한 전 저 피 저기 핸드폰에 전하면 돼. 예. 네. 오른쪽 눈이 60% 안 보였었어요.
아, 엄. 그리고 나서 지난번에 그 신인 님한테 에너지를 받고 나서 예예. 이제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지금 이제 30% 좋아졌어요. 30% 안 보여.
근데 이게 어떤 현상이 생겼냐면, 이게 그 흐릿하게 보이니까 어지러워. 아, 딱 어지러워. 이게 보이기 시작하니까 어지러워. 그니까 안 보이던 게 요만큼 안 보였는데 보이니까 예.
보이니까 여기게 흐릿하게 보이거든요. 어지러 이제 그게 그래서 그런 현상이 생겨 가지고 신인을 뵙고 싶었습니다. 네. 눈이 이제 한 30% 좋아진 거야, 절반 정도가 좋아졌지.
거의 안 보이다가. 음, 아, 그래. 그러면 지금 뭐 이제 뭐가 남았니? 응? 어, 그러면 그 울산 그 사람 노래는 한번 들어보. 어, 어.
강, 강의 아직 안 끝났나? 빨리 끝내. 자,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귀한 말씀 주신 신인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그리고 이렇게 아주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허경영 토요강연 1387회 ’80억 인류는 왜 神人을 기다렸는가?’ 2023.05.13 (113분 35초)
00:07
지금은 혼탁한 말법 시대로 모든 종교와 모든 사람들이 간절하게 기다려 왔던 분이 바로 허경영 신인님이십니다. 인류에게 우주 암흑물질 에너지를 주시어 모든 식품에 허경영 이름과 사진만 붙이면 영원히 썩지 않는 그러한 위대한 물질을 우리는 선물로 받았습니다. 앞으로 하늘궁은 그리고 세계인들이 몰려오게 될 성지이며 또한 하늘궁 본관 건축은 성지가 돼서 앞으로 세계에 큰 빛을 남길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하늘궁 본관 건축에 힘을 합해야 되겠습니다. 오늘도 희망의 메시지를 주실 우리의 영원한 스승 허경영 신인님을 모셔서 1387회 토요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02:02
반갑습니다. 나는 나는 이렇게 쳐다보면 설법이 끝났어. 그게 오늘 제목이야. 알겠죠? 나는 그냥 얼굴만 보면 설법이 끝이야. 말하면 뭘 해? 벌써 다 다 보여 주죠? 사람을 이렇게 보면 그 사람이 내가 애기 때 이렇게 웃잖아? 그럼 사람들이 내 보고 뭐라 한 줄 알아요? 내가 애기 때 활짝 웃으면 사람들이 이상하다는 거야. 아니 내가 웃는 걸 보면은 몸이 그냥 얹혔던 게 다 나아 버리고 다 좋아졌대. 그래 내가 그 사람들 쳐다보고 어릴 때 웃어 주면 아 내 웃는데 이상한 게 있대. 여러분들은 잘 모를 거야. 내가 웃으면 애기가 웃는 거 같애. 알았죠? 그런데 그게 사람의 웃음이 아니야. 알았죠? 그러니까 무지무지하게 거기에 불덩이가 들어 있어. 애정이 있어 애정이.
03:18
그러니까 내가 내가 쳐다봐 주고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 그게 염화미소가 아니야. 그냥 몸이 좋아져 버려. 그 여자가 좀 우울해 있죠? 그럼 내가 쓱 쳐다보고 미소를 싹 지면은 그 사람이 이상해져요. 좋아져 버려. 그 사람이 느껴. 다 그래. 그래서 설법을 해서 바꾸는 게 있고 무정설법으로도 바꿔요. 무정설법은 그냥 그냥 불로유 한 잔만 먹어보면 다 깨닫는 거야. 더 이상 설교가 필요 없어요. 그냥 불로유가 내 이름을 써서 불로유가 됐잖아? 그럼 그거 하나만 하면 모든 설법이 끝이야. 알겠죠?
04:10
그러니까 여기 지금 많이 와 있네 설법이. 이 꽃다발 하나만 하면 그게 설법이 끝난 거야. 뭘 더 들으려고 앉아 있어? 빨리 가야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서울에 있다가 시골에 다 어머니 아버지가 막 옛날에 기다리고 있잖아?
시골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러 가는 경우가 있어 없어? 고향 집에. 고향 집에 가는데 수도 없는 물을 건너고 산을 건너고 막 목숨을 걸고 가는 거야. 가다가 수십 번 죽을 뻔해. 시집 갔던 며느리가 전쟁 나서 남편은 전쟁터 끌려가고 혼자 먼데서 친정을 목숨 걸고 가는 거야. 친정으로 피난을 가는 거지.
05:04
남편은 가 버렸고 서로 단칸방 살다가 가 버리니까 객지에서 친정으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가는데 막 인민군도 만나고 막 그냥 미군도 만나고 한국군도 만나고 막 여자가 수없는 죽을 고비를 넘겨. 그래 안 그래요? 고향에 딱 도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보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그럴 수 있어 없어? 왜 기절할까? 설법이 필요 없어. 무정설법이야. 어머니 아버지를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가 잘 있었냐 뭐 이런 소리 필요가 없어. 그냥 어머니 아버지가 아버지가 자기를 탁 끌어안아 주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마음을 놔 버려. 이제는 방어할 필요 있나? 어디 뭐 북한군을 피해서 이렇게 피해 다닐 필요 있나? 뭐 길에 피난 가는데 밤에 막 혼자 가는데 남자만 사람만 보면 제일 무서워. 그래 안 그래?
06:01
귀신이 아무리 무섭다고 그래도 전쟁 나고 나면은 사람보다 무서운 게 없어요. 갑자기 사람이 막 칼을 들이대질 않나? 총을 들이대지 않나? 막 강도가 나타나질 않나? 그 여자가 살 수가 있나? 이게 막 이리저리 피해서 막 가다가 귀신이 나타난 건 안 무서워. 사람이 보이면 무서운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그냥 배는 고파 죽겠지. 어디 가서 뭘 먹어야 되노?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자기 친정에 도착했을 때 자기 싸리문을 딱 들어서면 기절해 버려. 어머니 목소리에 아버지 목소리가 딱 들리면 기절해 버려. 얼마나 지쳤겠어? 그죠?
06:45
근데 그 문 앞에까지는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런 힘이 있어요. 문 앞에까지는 들어가는 까지는 어떻게 왔는지도 몰라. 왔는데 아버지 어머니가 딱 나오면 뒤로 자빠져. 기절해. 왜 그럴까? 안심을 하는 거야. 마음을 놔 버리는 거야. 그때까지는 무슨 마음으로 살았어? 제정신이 아니야. 긴장으로 살은 건데 자기 능력이 아니고 초능력이야. 알겠죠? 인간이 위기 때 쓸 수 있는 그 초능력을 젖먹이 때 가져 왔거든. 그걸로 자기가 고향까지는 왔다 이거야. 왔는데 어머니 아버지 소리가 탁 들리고 자기 집 문에 도착 들어가는 순간에 기절해 버려. 의식 잃어버려. 알았죠?
07:30
달리기 선수가 뭐 49.5km 뛰어 갔다 와서 골인지점에 들어가죠? 41. 42. 몇 킬로야? 42.195를 뛰어가서 그냥 골인지점에 탁 들어가면 그냥 정신 놓아 버려. 제정신이 아니에요. 그게 인생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나를 만나서 내가 싹 웃으면 여러분 설법은 끝이야. 돌아가면 돼. 돌아가면. 이제 돌아가도 되는 거야. 뭘 듣겠다고 앉아 있어? 아니 엄마 아버지 얼굴 보면 고향에서 보면 기절하고 끝나잖아? 거기서 뭐 어머니가 잘 갔든 뭐 고생했냐 뭐 어쩌냐 이런 말 필요가 없어.
08:15
산을 넘을 때는 이렇게 넘고 뭐 물을 건널 때는 요렇게 살고 뭐 그런 엄마한테 그거 들어보면 뭐 하노 아버지한테. 살아서 집에 왔으면 됐지. 내 봤으면 됐지. 뭐 하러 앉아 있어? 그래 말씀해.
08:31
오늘은 다섯 팀의 꽃 증정이 있습니다. 먼저 미국 조영란 임영자 전 정재용 천사 일동 대표로 미국 우정현 천사가 신인님께 꽃을 증정합니다.
08:52
나는 또 바로 강의도 못해. 뭐 무거운 걸 들어야 돼. 꽃도 큰 것도 가져왔네.
아주 빨간색 난. 아름다운 난입니다.
09:20
됐다 됐다. 사진 찍나? 그래 사진 다 찍었다. 축하해. 그래 그래. 축하해요.
09:42
이어서 불로유 영성 TV 유튜브를 운영하는 전채희 대천사의 꽃다발 증정입니다. 아주 앙증맞은 꽃을 꽃다발을 신인님께 드립니다. 아주 예쁩니다. 네네 아주 곱게 차려 입은 한복이 참 잘 어울립니다.
10:17
아니 무슨 약혼식 같으다. 그래 그래. 아 가벼워서 좋다
고맙습니다. 이어서 구미시 이이은 천사님의 난화분 증정입니다. 이번엔 분홍색 난 화분이 되겠습니다. 이 신인님이 드시기에 자주 있어서 참 힘드시겠네요.
11:02
됐나? 응 그래. 저리 봐 저리. 악수 한번 하고 악수하고. 아니 끌어안았는데 사람이 안 보여. 그래.
11:28
다음은 김포 영성센터 천사 일동을 대표해서 김현주 센터장이 난 화분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11:44
그래 일로. 거기 서 있어. 거기 서 있어. 자 이렇게 잡아. 됐다. 저 거기 안 보이나? 둘이 할 거야? 자 자 이렇게 서자. 저기 봐. 됐다.
12:06
네네 고맙습니다. 이어서 오늘의 꽃 증정의 마지막 순서 광주 영성센터장 이강희 대천사의 꽃다발을 신인님께 올리겠습니다.
12:35
요것도 꽃이네 꽃은 꽃이네. 야 됐다. 축하해. 요건 뭐야? 뭐가 또 있네.
13:00
감사합니다. 다섯 분의 꽃중정 여러분에게 감사드리면서 이어서 신인님의 섭리의 말씀을 우리가 경청토록 하겠습니다. 신인님께 큰 박수 한번 다시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14:07
80억 되지 지금 인류가. 그죠?
80억 인류는 왜 神人을 기다렸는가?
인류가 80억이 지금 다 됐어. 그래서 우리가 홍동백서가 있죠?
紅東白西
붉은 것은 동쪽에 놓고 흰 것은 서쪽에 놔라 이런 게 있죠? 즉 말하자면은 뭘 하고 있냐? 이게 우리 제사상의 룰이죠. 그죠? 근데 뭐 하죠?
經東安西
경제는 동쪽 안보는 이걸 지금 룰을 딱 정해가 있죠? 우리는 이럴 수 밖에 없는 입장이야. 지금 우리는 미국 경제는 중국을 우리가 동쪽 세력을 무시할 수 없어. 80억 중에 70억이 아시아 사람이야. 60 몇 억이 아시아 사람이라고. 그러니까 경제가 어디에 있어? 동양에 있는 거야. 경제가 지금 동양에 머문다는 걸 우린 깨달아야 돼. 그런데 우리 안보는 동양이 지켜 주나? 동양에서는 그저 러시아나 미국 중국이나 북한이나 일본이나 우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16:12
일본은 경제적으로도 노리지. 뭐 안보도 같이 하지만 다르죠? 언제든지 일본은 아 대동아 기억을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자라 보고 놀란 사람 솥뚜껑 보고 놀라는 거야. 겁을 내고 있잖아? 잘하자 뭐 이러면서도 우리는 겁을 내고 있어. 그러죠? 그러니까 우리가 경제도 동쪽 안보도 동쪽 이러면 우리는 망하는 거야. 하루아침에 그냥 한반도가 이상하게 돼 버릴 수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미국하고 조금 라이벌을 한다거나 뭐 이러면서 중국하고 너무 안보까지 기대 버리면 어떻게 될까? 그냥 북쪽에서 와르르르 하면서 조용히 끝나. 이제 이해 가죠?
17:05
자본주의를 택한 사람들은 크게 혼란이 오는 거야. 근데 이제 이 윤석열 대통령은 그런 우리가 중립적인 입장에 있다가 보수 이게 친미 쪽을 안보 쪽은 우리의 동맹 혈맹 이걸 강조하죠? 이걸 강조해서 그걸 확실히 해 놓고 그 다음 경제는 이제는
중국을 방문하겠죠? 중국이나 러시아 쪽으로 눈을 돌리겠죠? 그러니까 확고하게 우리는 안보는 이쪽에서 하고 있어. 그러나 경제는 느그하고 오픈이야. 우리 느그하고 싸우기를 원치를 않아. 맞아 맞아. 이렇게 나가야 되겠죠? 그러니까 상당히 잘하고 있는 거야. 그걸 확실히 해야 돼.
17:54
어머 우리는 안보를 중국하고 이래 해야 돼. 이래 싸면 그냥 우리는 어느 날 와장창하면서 없어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어중간한 그런 그런 생각으로 안보까지 그렇게 생각하면 큰일 나는 거야. 사상이나 이념은 자기 자유야. 사상과 이념은 자기 마음대로 해도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실제 국가의 방향은 지금 윤 대통령이 확고하게 잡아버리는 거여. 안보가 경제보다 우선이야. 안보의 방향 우리가 우크라이나가 전쟁이 났다 해서 전 세계 18개국이 쫓아가나? 갑니까? 안 가요. 안 가요.
우 X 18개국
한 18개국 허
코리아는 한국은 전쟁이 나니까 18개국이 왔죠?
18:45
우리나라는 그때 왜 왔냐? 허경영이가 태어나 있었어. 거짓말 하는 게 아니야. 내가 왔다는 거기 때문에 이렇게 몰려온 거예요. 여러분들은 그게 뭐 다른 이유로 온 게 아니에요. 그 나라들도 왜 갔는지 몰라. 거짓말 아니에요. 지금은 유엔이 없나? 그때는 유엔이 없나? 그래 안 그래? 지금은 전쟁 아니야? 우크라이나? 우리는 그때 전쟁 안 했나? 똑같은데도 군대가 가는 나라가 없어요. 그리고 우리나라는 왜 그럴까?
19:25
내가 50년 1월 1일 날 한반도에 도달했다 이 말이야. 도달하니까 내가 앉아서 이상한 기운을 불어넣을 거 아니야? 신인이 와 있으니까 이거 빨리 원상복구해라 이렇게 되는 거야. 또 내가 오면 적어도 제사상이 몇백만 명의 목숨이 필요한 거야. 피를 흘리는. 그런 살아 있는 제사상이 차려진 거야 한반도가. 무슨 말인지 알죠? 피의 제사 생피의 제사. 살아 있는 사람들의 피를 내 앞에서 뿌린 거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뭐 양 한 마리 잡아가 제사 지내는 이런 신인이 아니야. 적어도 몇백만 명이 3백만 명 이상이 피를 흘리면서 내가 태어나자마자 한반도에 그런 사상 그런 게 됐죠?.
20:22
그런데 전 세계가 군대를 보내. 이번에 지진 난 나라 있죠? 그 나라 우리는 있는지도 몰랐어. 맞아 맞아요. 그 나라가 군대를 두 번째로 많이 보냈어. 한국에. 그래가 많이 죽었어요. 말도 안 통하는 나라 와 가지고 아프리카에서 와 가지고 그냥 다 죽었단 말이야. 우리는 어마어마한 은혜를 입은 사람들이야. 지금 남한 사람들은 저 전 세계 우방이 그렇게 전쟁에 참여한 나라 없어. 그러면 북한에 전 세계 몇 십 개 나라가 쫓아갔나? 안 갔어요. 안 가. 오직 이 나라에만 쫓아왔다니까. 내가 북한에서 태어난 건 아니잖아? 이상한 일이죠?
21:08
왜 그걸 안 쫓아가지? 거기에도 동맹국들이 있어요. 안 가. 오직 신인이 태어난 한반도. 내가 중량교에서 태어났는데 세상에 서울이 바로 북한군이 들어온 거야.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러니까 전쟁이 나면서 내가 서울에서 태어나자마자 전쟁이 난 거야. 태어나니까 이제 돌잔치 해 준 거지. 아주 백일 잔치 제대로 얻어먹었네 아주. 그렇죠? 그 3백만 명의 죽음을 내 앞에서 펼치고 피를 흘리면서 다 죽었어. 죽은 사람이 그렇게 몇백만 명이야. 알겠죠? 부상자 이루 말할 수가 없어.
22:04
내가 시골에 있을 땐요. 맨날 우리 마을이 부자 마을이잖아?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 마을이잖아? 재벌만 157명 이병철 구인회 허정구 조홍재 우리나라 최고 재벌들이 거기서 다 나왔잖아? 내가 자란 마을이야. 그러면은 그게 우리 조상이 천 년 이상 살던 마을이야. 우리 선조가. 근데 나는 어디서 태어나? 서울에서 태어나. 알겠죠? 나는 그들의 피를 받나? 안 받아. 우리 어머니의 피만 받아. 맞죠? 나라 조 자야.
趙
이 조 씨에 피로 내가 온 거잖아? 근데 내 성은 뭐야? 그러면 내가 격암유록에 뭐로 나와 있지?
23:01
하성부지. 아버지가 없는데다가 또 뭐가 없어? 무부지자. 아니 그러니까 성이 없고 아버지가 없는 자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아버지 없다고 어머니도 없나? 어머니는 있지. 무부지자는 있어도 무모지자는 없어요. 무모지자는 이 세상에 올 수가 없어. 맞아 맞아. 머리가 없는 사람은 셌지. 무모지자는 있지만. 진짜 어머니 무 자. 무모지자는 없어. 우리 대머리를 무모지자라 그러거든. 그런데 이 어머니가 조 씨 맞죠? 이게 무부지자니까 애비가 없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無父之子
애비가 없는 자식이 온다 이 말이야. 이 자 자를 쓰면 안 되요. 아들 자 자. 무부지자가 온다 이 말이야. 무부지자. 하성부지는 뭐야 또? 성이 없어. 성이 없는 자가 온다 이 말이야.
24:14
이거 왜 또 갑자기 안되노? 내가 지우지. 이거는 지우지 마. 하성. 성이 없다. 성이 원래는 없어져 버려. 어머니 성을 가져오는 것도 아니고 엉뚱한 사람 성을 가지고 있는 거야.
無父之子 神人出
何性不知 神人出
似人不人 神人出
그러니까 하성부지 무부지자 이런 사람이 온다. 그런데 이게 또 뭐야? 사인불인이네. 그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네. 그죠? 사람인데 사람은 아니야. 그런 무부지자 신인이 온다. 하성부지 신인이 온다. 그죠? 사인불인 신인이 온다. 그죠? 그러면 신인이 온다는 뜻은 맞죠? 이렇게 신인 이런 자가 오는 거야. 그러니까 내한테는 조 자가 붙어 있어. 우리 어머니 성이 조죠? 나라 조 자. 알겠죠?
25:30
근데 나는 1900 양력 50년 1월 1일 음력 49년 11월 13일.
1950, 1, 1 마방진
49, 11, 13
이게 어디에 나와 있어요? 전 세계 천주교 성당에 마방진에 나와 있죠? 그러면 이 마방진에 나와 있는 이유는 뭐냐 이 말이야 이게. 이 연도가 나와 있어. 신인이기 때문에 메시아 코드야 그게. 이 마방진이 메시아 코드야. 왜 이 메시아 코드에 허경영이 나와 있나? 메시아 코드에. 미래에 오는 그 메시아를 성당마다 가우디 성당에도 적혀 있죠? 적혀 있어. 그래 가우디 성당에 적혀 있는 거 한번 찾아서 나한테 비춰 줘. 그러면 가우디에만 있나? 모든 성당에 내 생년월일이 나와 있어. 11월 13일. 이게 내 이름 허경영 나와 있죠? 허경영이 또 다 나와 있어.
26:38
거기에 이것도 나와 있고 허경영도 나와 있고 그러 그 사람 내 밖에 더 있나? 그렇게 돼 있는데 이 자가 이 세상을 3차 대전을 막고 세계를 하나로 묶어서 각 나라가 국방비 들어가는 돈만 모으면 천 년 동안 땟거리 걱정 안 하고 인류가 살 수 있어. 알겠어요? 무슨 말이냐 하면 지금 미국이 겁이 나서 만드는 무기, 러시아가 만드는 무기, 뭐 나라들이 만든 무기가 많지? 그 무기를 만들지 않고 그걸 없는 사람들한테 한번 써 봐. 저 아프리카 사람들이 천 년을 먹고 살아. 그래 안 그래? 사람들은 굶겨 놓고 맨 전쟁에다가 돈을 갖다 퍼붓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 해야 되겠어요?
27:34
무기 공장에서 뭘 만들어야 되냐? 기계 설비 착 해 놓고 배추 만드는 공장, 상추 나오는 공장, 자동 설비. 그래 안 그래? 자동으로 물이 들어가서 자동으로 온도 습도 맞춰서 식물이 나오고 막. 좋아 안 좋아? 이런 공장을 한번 만들어 봐. 물가가 팍 내려가. 그리고 그거 가지고 많은 사람이 먹고 남아요. 그래 안 그래? 왜 이렇게 우리는 그런 쓰잘데없는 짓을 하냐 이 말이야.
28:05
그래서 지금 윤 대통령이 정치 경험 없는 사람이죠? 그런데도 그분이 옆에 서울대 천재들 데리고 있죠? 누가 정치하나? 그 결정은 최고의 두뇌들이 하는 거야. 뭐 윤 대통령이 했다고 윤 대통령이 다 결정하겠어? 다 우리가 걱정 안 해도. 어떤 정보가 들어서면 그 대통령은 믿어도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에는 최고의 대학 교수 최고의 장군들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서울대 나온 최고의 인테리 머리 좋은 사람들이 참모야. 뭘 우리가 맨날 걱정을 하고 막 뒤집어 엎고 이럴 필요가 있나 없나? 일단 정권을 잡았으면 우리는 밀어서 나라를 안정되게 해야 돼.
28:57
그래야 서민들이 살 거 아니야? 뭐 꼬투리 잡아가지고 무조건 싸움만 하면 그거 되겠나? 되겠어요? 그러니까 저 정부가 잘한 것은 먼저 안보를 딱 안서다 안서. 안보는 서쪽이다. 나토나 미국이나 이런 서쪽을 팍 동맹관계를 확고히 해 버리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어정쩡하게 안 해. 안보는 확고하게 그냥 딱 때리고 그다음에 가서 요걸 달래는 거야. 동쪽. 중국 달래 러시아 달래. 앞으로는 달래 외교가 진행돼야 돼. 하하하하. 맞아 맞아. 나는 그렇게 될 거라고 알고 있어.
29:53
지금 대통령이 앞으로 달래 외교를 할 거라는 거. 무슨 말인지 알죠? 안보는 확실히 우리는 이쪽에 있어. 이래야 뭐 안정이 될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달래 외교를 함으로써 살살 달래는 거야. 구슬려고. 맞아 맞아. 이러면 중국도 아 이 사람이 그게 아니구나. 이 정부가 우리를 무시한 거는 그 안보 분야는 자기들이 그럴 수 밖에 없지. 대만이 지금 중국한테 가서 우리 안보를 도와주지 이럴 수는 있나? 없는 거와 마찬가지야 우리도. 맞아 맞아. 그리고 사람의 은혜는 그렇게 쉽게 잊어버리는 게 아니야.
30:29
자기들을 그렇게 도와주는 나라를 쉽게 이렇게 잊어버리면 중국도 그런 나라는 가까이 하면 안 돼.
자기들 구해 준 나라를 잘 앞으로 잘하겠다 한국 사람들의 의리가 있다 이런다니까. 중국에서도. 겉으로는 아 뭐 기분 나빠해도. 맞아 맞아. 이제 6, 70년 됐는데 그걸 왜 우리가 벌써 잊어버리면 되겠어요? 우리는 그걸 고맙게 생각하고 당신들과 힘을 합쳐서 안보는 우리는 이쪽으로 한다. 서쪽으로 한다. 경제는 동쪽에 하겠다. 제사상하고 똑같아. 홍동백서.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우리가 홍동백서의 외교를 지금 하고 있는 거야.
31:14
그래서 나는 윤석열 대통령의 이 경동안서 이 홍동백서 외교를 나는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어떤 정부가 들어서도 대한민국을 위험하게 빠뜨리려고 하는 정부는 없어. 어느 대통령이 그러겠어? 국민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자꾸 발목을 잡고 뭐 이래싸면 우리 국민이 단결이 안 돼 보여. 그러면 다른 데서 호시탐탐 노려. 아 저기는 정부를 반대하는 세력이 너무 많구나. 이거 그냥 쳐들어가면 끝장 나겠다. 이런 오판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어. 전쟁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다니까. 알겠죠? 이런 나라는 확실히 해야 될 것이 두 가지야. 하나는 안보 하나는 경제.
32:09
어느 노선으로 가느냐? 칼 막스냐 아니냐? 칼 막스냐? 하이에크냐? 케인즈냐? 이 경제 노선도 분명하게 해야 돼. 1970년대 그 저 저 누구야? 등소평. 하이에크를 초청해서 미국이 중국이 경제가 일어났어. 미시경제 알았지? 그래서 시장을 중국 인민에게 돌려줘라. 시장을 만들어 줬어. 그들이 곡식을 일부 개인적으로 팔아서 쓸 수 있게 해 주자. 이렇게 해서 공산주의 수정주의를 한 거야. 그래서 중국이 저렇게 지금 살고 있는 거지. 알겠죠?
32:56
그리고 또 미국은 또 케인즈한테 붙어 가지고 케인즈가 미국이 위기에 있을 때 1930년에 대공항에 왔을 때 케인즈의 이론. 무슨 말인지 알죠? 거시경제. 먼저 국가를 살려야 되겠다. 국가주의 경제 뭐 이걸 거시경제를 때려 가지고 중국 하이에크가 하는 거에 반대로 해 가지고 성공했어. 그래서 중국 미국이 저렇게 살아난 거야. 알겠죠? 그러나 지금은 미국이 좀 어려워요. 경제적으로 위험해. 그래도 미국은 쓰러지질 않아요. 알았죠?
33:38
그래서 우리는 지금 안보관과 경제관을 따로 둬야지. 이걸 뒤죽박죽 했다가는 우리는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고 나중에는 우리를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는 거야. 아시겠어요? 이 아시아에 거대한 인구가 70억이 아시아에 밀려 있어. 인도가 앞으로 저 머지 않아 20억 중국이 머지 않아 20억이 돼. 두 나라만 해도 40억이야. 거기에 우리 인구는 몇 년 있으면 순수한 한국 사람은 한 2천만 명 남을 거야. 근데 그것이 대부분 노인네야. 무시무시한 거야. 군대가 없어. 모명을 해 와야 저 저 용병을 써야 돼. 저 저 저 동남아시아나 이런데 사람들을 사 가지고 와서 군대를 해야지 군대에 갈 애가 없어져. 전부 노인네 뿐이야.
34:31
애 낳나? 안 낳죠? 그럼 나중에 어떻게 되노? 군대가 없어지는 거야. 그럴 때 저쪽에서는 쌩쌩한 애들만 계속 늘어나. 그럼 어떻게 되지? 중국 인구 늘어나. 북한 인구 늘어나. 우린 뭐가 되노? 미래가 암담하다 이 말이야. 그래서 신인이 이 땅에 온 거야.
35:00
그래서 최고의 인재들이 대통령 주변에 포진해.
그리고 그들은 우리 한국의 미래를 자기들 나름대로 밤잠 안 자고 연구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우리는 그걸 함부로 입을 나불거려서는 안 돼. 그 최고의 브레인들이 한국의 안보에 대해서 여러분만큼 모를까? 더 잘 알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살아날 궁리를 해요. 쓰잘데없는 거에 휩싸이면 안 돼. 아시겠죠? 뭐든지 중도.
35:44
불교가 불교가 무슨 사상이죠? 중도사상이잖아?
佛 中道思想
儒 中庸思想
基 中立思想
道 中和思想
유교는 뭐야? 유교. 그다음에 기독교 기독교 뭐요? 중립사상이지? 그죠? 그 다음에 또 뭐요? 도교. 중화사상이죠? 중화사상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왜 중 자가 전부 붙어 있을까? 중 자가. 안보도 중요하고 경제도 중요한데 이것을 이것을 중간을 잘 지켜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너무 좌로 가도 위험하고 우로 가도 위험하고 우리는 중간에 와야 돼. 치우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면 우리는 위험해져.
36:57
너무 조선 시대가 왜 저렇게 일본한테 패망했어요? 중용을 지키지 못한 거야. 뭐를 했어요? 우리 어른들이 우리 어른들이 최고로 죄를 많이 지은 게 있어요. 남존 여자를 여자를 무슨 개떡같이 생각했어. 남존여비. 그래 안 그래?
男尊女卑
남자는 존경하고 여자는 아주 그냥 눌러 버린 거야. 제사도 지내지 마라. 그래 했죠? 이게 이슬람과 천주교 서양 사상이야. 동양 사상이 다 그랬어요. 서양도 여자는 성당에 못 들어가. 여자 신부 절대 할 수가 없어.
37:45
그럼 여자는 성당에 들어갈 때는 죄를 면했다는 면사포를 써야 돼. 죄를 면했어. 여자를 죄인 취급하는 거야. 남자는 아무 관계 없어. 죄인이 아니래. 그래 들어가는데 여자만 죄인이래. 그래서 면사포 보자기를 써야 여자 머리를 보이면 신이 달아난다는 거야. 그럼 우리 시골에 제사상은 여자가 차리는데 제사는 누가 지내? 남자만 지내는 거야. 그럼 이게 뭐야? 불평등하죠? 이게 나라를 망하게 한 거야. 이 사상이. 알겠죠? 그래서 여자를 비천하게 하고 낮추고 남자만 높인 게 실수야.
38:24
그래서 내가 삼강오륜 내가 고쳤죠? 삼강오륜을 이렇게 앞으로 바꿔라. 오강오륜으로 바꿔라 그랬죠? 오강오륜으로 바꾸니까 어떻게 돼? 아니 신이 신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神爲人綱
신위인강 그죠? 제일 인간은 신을 의지해야 돼. 여러분들 말이야. 자기가 잘났다고 하는 사람 나중에 보면 다 비참해. 항상 보이지 않는 신이 나를 보고 있다. 이걸 내가 한문으로 뭐라고 그랬어요?
39:07
천망 천망회회. 알겠죠? 천망회회 소이불루라고 그랬죠?
神爲人綱 (天網恢恢 疏而不漏)
자 하늘 그물은 허물허물해도 물 한 방울이 새지 않아. 알겠죠? 하늘 그물이 흐물흐물해도 물방울이 새지 않는다. 알겠죠? 그러니까 이 천망회회 소이불루야. 그러니까 하늘이 있어 없어? 아무리 소림사에서 백 5백명의 스님한테 주지를 임명할 때 아무도 보지 않는 데 가서 쥐를 쥐꼬리를 하나 잘라와라. 그러면 주지를 해 주겠다. 5백 명 주지 후보들이 가서 쥐를 다 잡아왔어. 쥐꼬리를 잘라왔는데 한 사람이 못 잘라왔지. 왜 못 잘라왔냐니까 뭐라 그래?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이 없더라. 그 쥐꼬리를 어떻게 자릅니까? 그 사람이 그래.
40:22
못 잘라왔으면 당신이 주지야. 그래 그 사람이 주지 시켰다는 말이 있어. 그 일리가 있죠? 다 보고 있어. 아무리 깜깜한 데 가서 몰래 행동을 해도 하늘이 보고 있어. 우리가 보고 있어요. 내가 여기서 뭐 이렇게 하면 다 전달이 되죠? 내가 80억 지구인에게 축복을 지금 1초 만에 줄 수 있겠지. 정말이야. 줄 수 있죠? 그러면 그들은 물건만 있으면 지 옷 잡아도 모르는 거 없이 다 알려 주죠? 그렇지? 내가 80억을 대천사 1초 만에 다 줄 수 있을까 없을까? 다 줄 수 있어. 다 줄 수 있어요. 축복도 줄 수 있지만 대천사 축복을 뺄 수도 있고 내 마음대로야. 80억이 가진 모든 전자제품을 내 마음대로 여기서 망가뜨릴 수가 있어. 그 얼마나 특이해? 그래 안 그래?
41:13
이게 뭐요? 천망회회. 내가 암흑에너지를 움직여 버리면 이 우주에 0초만에 안 가는 곳이 없어. 단 지구에는 이놈이 있어 이거 이거. 중력이 있죠?
○ 重力
중력이 있죠 지구에. 그 중력이 있는 데서는 빛이 1초에 30만km를 가요. 중력이 없는 데 가면 빛이 어떻게 되겠어? 중력이 없는 저 우주에 올라가면 빛의 속도가 어떻겠냐고? 상상을 불허해.여러분들.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백궁까지 가는데 0초야 0초. 120억 가야 돼.
42:04
빛의 속도로 120년을 날라가야 돼. 그 길을 0초에 간단 말이야. 그게 뭐야? 암흑에너지잖아? 암흑물질. 과학자들 입에서는 그걸 말만 할 뿐이지 그게 뭔지 몰라. 이 공간에 97%가 암흑물질이 가득 차 있어. 자 여기에도 우리가 눈을 가시광선을 보고 있으니까 그렇지 가시광선 아닌 걸로 보면 여기에 뭐가 있지? 그물망이 있어. 그물망. 그리고 이번에 양자 그물망을 발견한 사람이 노벨상 받았어. 작년에. 그 양자 그물망이 인간의 그물망이야. 신의 그물망은 암흑에너지 그물망이야.
42:49
그래서 내가 옛날에 강의할 때 이 우주는 거대한 하나의 반도체라고 그랬지. 반도체 안에 들어가면 그물망이 있어 없어? 여기도 그물망이 있는데 우리가 그물망을 보는 안경을 끼면은 이거는 하나도 없어져 버리고 여기가 새까매. 왜 그렇겠어요? 이놈의 그물이 워낙 많아 가지고 여기에 KBS 방송국에 전파 핸드폰 전파 인간 80억의 핸드폰의 전파가 여기 가득 들어 있어요. 요 공간에. 요만한 공간 안에 지구에 있는 모든 전파가 다 있겠어 없겠어? 그래 여기서 핸드폰을 요렇게 가지고 있으면 트럼프도 전화가 되고 뭐도 전화가 다 돼요.
43:33
그럼 여기 회로가 눈에는 안 보이죠? 여기에 어마어마한 그물망이 쳐져 있는 거야. 그 그물망이 모든 사람의 핸드폰과 연결돼 있는 그물망이 여기 있어. 눈에 안 보이지. 실제 있어. 그래서 핸드폰이 여기서도 전화가 되고 여기서도 되고 여기서도 다 돼. 그 그물망 때문에. 알겠죠? 그 그물망을 진동을 시키는 게 양자 진동이야. 그게 소립자 소립자 그물망이야. 그 소립자 그물망을 인간들이 또 알아냈어. 그게 전파야. 전파도 그물망이지? 전파도 그물망이고 여러분의 마음도 그물망이야. 마음도 그물망이라는 거 한번 보여 줄게.
44:22
저 저 저 저 저 누구 하나 대전 나와요. 나와. 우리 대전에 이름이 김순자 대천사 김순자. 이 앞에는 대천사들이 쭉 앉아 있네. 전부 다. 대천사. 자 마음이 그물망이라는 거 보여 줘야 되겠죠? 자 김순자 대천사. 자 손에 힘줘요. 잡아. 내 연필이야. 자 이걸 보고 마음속으로 야 이 나쁜 놈아 했어? 했어? 자 했어요. 그러면 이게 힘이 있을까 없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없어졌죠? 그러면 이 사람 마음이 여기에 가서 닿아서 이 물질이 삐친 거야. 거기에 뭐 소리 진동이 있나? 마음이 뭐 파동이 있나? 양자야.
45:24
라디오나 핸드폰이 울리는 거는 양자가 아니야. 전자지. 같은 자 자 항렬인데 요거는 양자고 여기서 이렇게 하는 거는 양자고 그거는 전파야. 전자란 말이야. 그러면 전자가 전자 그물망에 의해서 핸드폰이 교신이 돼. 이거는 뭐여? 텔레파시 텔레파시 이거는 전자 그물망이 아니고 텔레파시 그물망이야. 이 텔레파시가 이놈을 잔동 진동차 야 못된 놈아 해 봐. 했어? 그러면 이 사람 손에 힘이 있을까 없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사랑한다 아이러브유 했어?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그러면 여기에 뭐가 왔을까? 없어요.
46:06
오직 이 마음속에 있는 걸 이놈이 다 읽어. 이게 뭐가 왔다 갔다 해요? 양자. 이 뇌 안에 있는 양자가 어떤 파동을 일으키면 이게 미국에 있는 아들한테까지 가. 아들이 막 이상한 일을 당하면 엄마가 뇌파에 연락이 와. 불안해. 갑자기 설거지하다가 그릇을 깨. 이게 웬일이냐? 그래가 손을 다쳐. 피가 나. 그러면 애가 죽은 거여. 그릇만 깨면은 애가 다친 거야. 벌써 이런 것이 전달이 돼 가지고 이 사람이 충격을 받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굉장히 빠르죠? 이것을 양자 그물망이라고 그래. 분명히 여기 여기 보고 나 미국 갈 때 마음속으로 해요. 너 데리고 갈게. 삐쳤던 애가 자기 데로 간다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46:57
근데 마음속은 입은 다물고 있어요. 대답은 안 해도 돼. 마음 속으로. 니도 니도 물건이냐? 이야기했어요? 힘이 있을까 없을까? (링 테스트 떨어짐) 전혀 힘이 없어. 이게 양자 진동. 양자 그물망이야. 양자의 얽힘이라고 그래. 얽힘이 그물 아니야? 근데 이번에 노벨상 받은 사람이 양자 얽힘 해 가지고 상을 노벨상 받았어요. 그럼 나는 무슨 상을 받아야 되노?
47:28
그거는 내가 이 은하계 전체가 하나의 반도체다 그랬지? 그게 다 얽힘이 돼 있다 이 소리야. 이거를 이용하는 자는 내 하나뿐이야. 맞지? 그럼 얘는 외국말을 하나도 모르는 게 있을까? 여기가 외국말 제대로 할까? 얼굴 봐 봐. 외국말 하게 생겼나? 완전 우리 토종이잖아? 외국말 하면 저게 무슨 소린가 그래. 학교 다닐 때는 조는 게 일등이야. 안 그랬겠나? 수업시간에 졸았지? 안 졸았어요. 안 졸았어? 내가 보니까 수업 시간에 졸고 집에 가면 잠만 자고 그랬지.
48:20
내 같이 얻어맞아 가면서 공부했나? 안 했지? 안 했어? 솔직해. 자 이제 이해 가죠? 이 이것이 여기가 어학을 잘 못하는 얼굴이야. 이 어학을 잘 하려면 얼굴이 어떻게 생겨야 되냐 하면은 얼굴에 이 눈에 보여. 여러분들은 잘 몰라도. 어학을 많이 할수록 눈동자가 달라. 눈동자가. 약간 파동이 달라. 외국어를 5개 한다 그러면 눈동자가 굉장히 파동이 빨라요. 그러니까 시골 할머니 보면 눈동자가 아주 편안해. 근데 혹시 여러분 통역하는 여자들 봤을 거야. 뭐 옆에 누구 있는데 통역하는 사람은 반짝반짝반짝해.
49:10
벌써 이게 돌아가고 있는 증거야. 무슨 말인지 알지? 그때 내가 눈이 엄청나게 현란해. 뭐 그렇게 되는 거여. 통역하는 사람은. 근데 이 사람 보면 태평세월이야. 무정세월이야 무정세월. 그걸 뭐라 하냐 하세월이라고 그래. 하세월. 세월아 가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또 그 몸이 증명을 해 줘. 몸이 몸이 태평해. 맞아 맞아. 근데 뭐 뻔뻔스럽게 말이 많아?
49:49
그래 안 그래? 구색을 다 갖췄어. 자 자 봐요. 얘가 여기가 어학을 못하니까 얘도 못 할 거 같나? 얜 다 하죠? 얘가 찬나쿤 찬나쿤 뭔지 아나요? 본인이 찬나쿤이 뭐여? 잘 모르지? 그럴 줄 알았다. 그러면 이제 요게 안 떨어지겠지? 그럼 얘는 그 말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지. 찬나쿤은 그래. 무조건 찬나쿤은 태국 말이니까 사랑한다. (링 테스트 안 떨어짐) 그지? 예니나 비쥬 티바. 예니나 비쥬 티바. 그러면 이거는 밉다는 소리인데 어느 나라 말이지? 모르는 게 모르는 게 얼굴에 쓰여 있어. 걱정하지 마. (링 테스트 떨어짐) 떨어지죠? 예니나 비쥬 티바는 밉다는 뜻이잖아? 이게 스페인 말로 떼 아모르 떼 아모르 무슨 말이지? 이 뇌는 모른단 말이야. 뇌는 지능이 100인데 이거는 지능이 무한대야. 축복 받은 사람이 잡는 거는 뭐든지 지능이 무한대지? 그럼 옷을 잡아.
51:02
떼 아모르 떼 아모르 이제 이거 잡을 필요가 없어. 떼 아모르 떼 아모르. 이거 떨어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죠? 근데 떼 오디오를 마음속으로 해. 마음속으로 해도 양자가 진동이 돼. 떼 오디오 했어? (링 테스트 떨어짐) 그럼 이거 그냥 자동으로 떨어져. 떼 오디오는 밉다 소리야. 떼 아모르는 사랑한다 소리야. 그지? 그러면 또 어디 프랑스 말로 한번 물어보자. 쥬 땜 무슨 뜻이지? 몰라? 그럴 줄 알았어. 이 배를 보니까 쓰여 있어. 자 쥬 땜. 마음 속으로 해 쥬 땜. (링 테스트 안 떨어짐) 안 떨어지지? 쥬뜨 디떼스트 쥬뜨 디떼스트. 마음속으로 하라고 그랬어. 뭐 외국말도 잘 못하면서 뭐 입을 자꾸. (링 테스트 떨어짐)
쥬뜨 디떼스트 떨어지지?
52:02
그래서 내가 오늘 보여 준 것은 이거는 양자 얽힘이야. 양자가 이 공간에 마음만 먹어도 뇌파가 나와요. 뇌파가 미국까지 가. 뇌파가 그 양자가 미국에 있는 애까지 움직여. 단 전화번호가 같아야 돼.
그러면 이 사람 전화번호가 뭐야? 이 사람이 낳은 애들이야. DNA가 같은 것은 같은 전화국이야. 같은 번호를 가지고 있어. 그래서 어머니 묘가 나쁘면 자꾸 여기 전파가 좋은 게 올까? 안 좋게 오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명당자리에 가 있으면 에너지가 좋아. 알겠지? 그래서 우리가 풍수지리도 바로 이 양자 얽힘을 이용하는 거야. 맞지?
52:52
그러니까 이 딸이 미국에 와서 지금 교통사고 나서 돌아가게 됐다. 그러면 여기 이 사람 얼굴이 여기에 제일 먼저 색깔이 바뀌어 버려. 그 다음에 이 사람 꿈자리가 뒤숭숭해. 그다음에 이 사람이 자꾸 실수를 해. 그러면 이 사람이 어머 내 딸에 무슨 일이 있었나? 요 결론을 얻게 되는 거야. 한 가지가 안 와. 다양한 것이 신호를 해 계속. 계속 신호를 주니까 여기는 어머 내가 깜빡했네. 우리 딸이 아마 무슨 일이 난 거 아니냐? 전화 딱 하니까 아니나 다를까 응급실에서 죽어가고 있어. 이제 이해 가지? 그러니까 약한 거는 약하게 오고 큰일이 났으면 세게 오는 거야. 여러 방면으로 오는 거야. 무슨 무슨 말인지 알지?
53:42
꿈에 갑자기 막 아버지가 친정 아버지가 나타나서 너 뭐 하고 있니? 막 이래. 그럼 내가 뭘 하고 있어요 아버지 자고 있지. 뭐 이러겠지만은 이게 뭐가 있는 거란 말이야. 있는데 여기는 눈치를 못 채고 있는 거야. 왜? 뚱뚱하니까 좀. 근데 알아놔. 뚱뚱한 사람이 좋은 거는 감각은 좋아요. 노래 같은 거 부를 때 센서가 발달돼 있어. 감각 신경은 발달돼 있는데 뇌는 좀 또 다를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내가 놀린다라고 하는 소리야. 뚱뚱한 게 나쁜 게 아니여. 5백궁이나 백궁에서 이렇게 오는 거는 그거는 오지를 않아.
54:29
5백궁 백궁에 갔을 때는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암흑에너지가 왔다 갔다 하는 거야. 무슨 말이지 알지? 양자가 아니야 인제. 이제는 암흑에너지들이 여러분은 교신하고 있는 거야. 아 내가 여러분한테 지금 암흑에너지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축복을 받았지? 그러면 전부 암흑에너지로 교신하고 있는 거여. 질이 달라요. 인간들하고 그 사람들은 양자 얽힘이고 여러분은 암흑에너지 얽힘이야. 이해 가죠? 여러분들이 갑자기 밤에 자는데 내가 나타나. 근데 실제 온 것보다 더 쌩쌩해. 거짓말 하는 거 아니야. 그리고 잡고 뽀뽀를 해주고 막 그래. 그러면 이게 엄청난 에너지야. 그러면 그냥 그날 일어나면 화색이 달라져. 그리고 기분도 좋아. 일도 잘 돼. 잘 풀려.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그건 뭔가 좋은 일을 한 거야. 백궁에서 레벨을 막 높여 주고 있는 거야. 알았지?
53:32
근데 허경영을 대적한다. 그러면 지금 당장은 살만해. 근데 서서히 뭐가 나타나겠지. 그건 내가 말로 할 수가 없어.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알았죠? 왜? 나를 그냥 일반 인간으로 봤다가는 큰일 나는 거야. 알았죠? 지금 요 양자 얽힘도 내 보여줬지? 이 양자 얽힘은 인간들에게 있는 거여. 근데 축복 받은 사람은 양자 얽힘보다 더 하다고 그랬지. 암흑에너지 암흑에너지를 움직이는 거야.
56:08
그래서 이 사람이 죽은 금방 심장이 멎은 사람 보고 광체가 돼라. 일어나 그러면 일어나 버려. 맞아 맞아요. 이게 뭐야? 암흑에너지지. 여러분은 암흑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화장을 하든 뭘 하든 뭐 아무 상관이 없어. 여러분은 이제 묫자리 뭐 이런 것도 관계가 없는 거야. 양자로 움직이는 게 아니여 여러분은. 암흑에너지 그물망을 이용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 들어가서 있어요. 뚱뚱하니까 조심해서 가. 아니 내가 저 사람 나오라고 그러니까 옛날에 뚱뚱이와 훌쭉이 있잖아? 그거 그 프로 보는 거 같애. 그죠? 한 사람 빼짝 마르고 한 사람은 뚱뚱이고 그죠? 똑 그 프로 같애. 재밌죠? 웃을 때 여러분 몸이 진짜 좋아져. 알았죠? 그러니까 내가 우리는 이야기하다가 엉뚱한 데로 가 가지고 웃다가 볼일 다 봤어.
57:44
신위인강.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 섬겨야 되죠? 그 신인이 오는 것을 여러분은 몇천 80억 년을 기다린 거야. 신인이 지상에 한번 오면은 그 지구를 만든 그 시기에 엑기스는 천만 명 정도 뽑아가 버려. 그 외에는 액기스가 아니야. 또 둬야 돼. 몇 년? 어마어마한 세월을. 알겠지? 그럼 내가 또 올 가능성이 있을까? 드물어요. 그래서 낙오자들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번에 들어가야 되는 거지. 그러면 362무 8800볼의 별이 있는데 인간 사는 별이 있는데 갔다 오는 시간이 얼마나 많이 걸릴까? 어마어마하게 돌아다니겠죠? 그러니까 나는 일이 많잖아? 그럼 여기 지구에만 오나? 이 지구에만 오는 게 아니야. 이 지구에 인제 소출이 생겼다 해서 데리러 왔는데 전부 이게 50억 60억 70억 년 동안 만들어진 도인들이 다 와 있어.
58:48
여기에 우리 어머니가 조 씨죠? 조정산이라는 사람이 있어. 조정산. 조정산이 어디 사람인지 알아요? 우리 고향 사람이야. 함안이야. 우리 어머니 고향이야. 그럼 우리 어머니 마을이 우리 마을 옆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함안의 조정산이가 여기 우리 저 무극대도 의장님으로 태어났어. 이리 나와봐. 자 천사님 천사님 무극대도 의장님이 무극대도 의장님이 전생에 전생에 조정산이었습니까 조정산이었습니까? (링 테스트 안 떨어짐) 맞죠? 그런데 조정산 씨가 1921년(1895년) 생이야. 함안 출신이야. 우리 어머니하고 한 동네 사람이야.
59:52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근데 그 사람이 누구하고 결혼했어요? 강증산 씨의 동생하고 여동생하고 결혼했어요. 알겠죠? 그래가 만든 도가 무극대도야. 그게 태극도야. 나중에. 그 태극도가 대순진리로 변해가는 거야. 거기에 이제 조정산 밑에 몇 사람들이 대순진리를 이어간 사람들이 있지. 그 사람들 이야기는 내가 굳이 할 필요가 없어. 그 최고 우두머리가 저 와 있는 우리 의장님 무극대도 의장님이 그 강증산 처남 그 처남 그 사람이야. 그 사람. 근데 그 사람이 조정산이 만든 무극대도가 뭐 태극도가 됐다가 나중에는 대순진리가 돼. 또 그것도 무슨 종교로 중간에 바뀌죠?
1:00:48
그건 내가 보천교로 또 보천교도 있고 그래요. 그런 종교가 그쪽에서 일어나. 그래 가지고 그게 말하자면 이 의장님이 또 무극대도 의장님이 됐잖아? 그러니까 이게 그냥 그 인연이 그대로 와 있는 거야. 근데 저분은 2천 년 전에는 누구야? 야고보였어 또. 야고보 예수의 제자야. 그러니까 이게 돌고 돌아서 여기는 전부 대도인들이 모여 있는 곳이야 지금. 그 도인들이니까 금강산 1만 2천 도통 군자가 모인다는 데가 여기야
1:01:31
그래서 지금 여기 보면 여기 최선우 씨가 석가모니야. 석가모니면서 강증산이야. 그래 안 그래? 최선우 부인은 우리 사회자 있었지 조. 그것도 또 조 씨야. 그 사회자는 마하자마파티. 마하자마파티가 아니고 마하파자파티. 하도 나도 오래 되니까 마하파자파티야. 마하자마파티가 아니야. 나는 뭐 말을 하다 보니까 나도 실수할 수가 있어요. 뭐 그런 것만 외우고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 그러니까 마하파자파티가 석가모니를 키운 사람이야. 석가모니 어머니는 낳자마자 돌아가 버려 그냥.
1:02:20
그냥 뭐 며칠 만에 돌아가니까 여동생이 키운 게 그게 석가모니의 유모 마하파자파티야. 그러면 그 마하파자파티가 그 석가모니의 지금 부인으로 요 최선우 부인으로 와 있는 거야. 신기하죠? 이게 다 전 세계에 80억 년 동안 생긴 도인들이 여기에 다 와있어. 마호메트도 와 있고 공자도 와 있고 석가도 와 있고 맹자도 와 있고 노자도 와 있고 순자도 와 있고 다 와 있어. 순자는 뭐 한 사람이야? 성악설. 인간은 근본이 악하기 때문에 교육으로서 순화시켜야 된다. 그러니까 인간은. 이제 들어가. 인간은 근본이 악하니까 순자는 순자는 순천자는 살고. 맞죠? 역천자는 망한다. 그죠? 역천자는 역천자는 망한다 이 말이야
順天子存 逆天子亡
역천자는 망한다. 순천자는 존한다. 그러니까 이 자 자를 순천자할 때 자 자는 이 자 자를 쓰면 돼요. 역천자 할 때도 저 자 자를 쓰면 돼.
順天者存 逆天者亡
이건 이거는 우리 마음대로 쓰는 거야.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1:03:48
이거 놈 자 자를 써야 되는데 나도 쓰다 보니까 순천자. 그러니까 순천자는 살고 역천자는 망한다. 그러니까 인간이 순천자는 없고 역천자뿐이래. 모든 인간이 과자를 딱 두 개를 주면은 옆에 애한테는 안 줘. 지가 두 개 다 잡으려고. 그게 인간이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특히 동양 사람들이 물질에 빠지기 쉬워요. 그러니까 동양 사람은 돈을 이렇게 세. 자기 앞으로 세. 타다다다닥 틱. 자기 앞으로 돈을. 서양 사람은 앞으로 세. 남에게. 남을 먼저 배려해. 꼭 돈을 이렇게 반대로. 우리 동양 사람의 반대로 세요. 먼저 줘 먼저. 당신이 먼저야. 이렇게 배울 때 그렇게 배워. 돈은 나를 위해서 쓰는 게 아니야. 남을 위해서 쓰는 거야.
1:04:47
이러면 돈을 셀 때 반대로 우리하고. 우리는 전부 요거 내 거야 내 거. 전부 내 거야 뭐. 서양 사람은 서양 사람은 전부 돈을 반대로 반대로 센다 이 말이야. 남에게 주는 게 돈이다. 이게 교육이 그렇게 돼 있어. 동양 사람은 자기 그러니까 중국 사람 보고 떼놈이라 하는 거야. 돈을 바바바바바바박 이렇게 세요. 근데 돈이 자기 앞으로 넘어와야 돼. 저쪽으로 향하면 재수 없다는 거야. 근데 미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 돈은 반대로 세. 꼭 남이 먼저야. 남이 우선이고 자기 거는 나중이야. 이렇게 그 돈에 세는 데 따라서 다르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걸 빨리 세는 거는 욕심이 많은 사람이야.
1:05:42
막 자기 앞으로 세다 끝에 가서는 탱. 그게 뭐냐 하면 요건 내 것이다 요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아? 요건 내 거라는 걸 한번 탱 튕겨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런 것이 그런 역천자들이 많다는 거야. 그러니까 인간은 교육을 시켜서 돈은 남을 위해서 쓰는 거야 이걸 가르쳐야 되는 거지. 돈을 자기 위해서 쓰는 거라고 배운 애들은 공부 안 해. 학교 다닐 때 맨날 엄마 앞에다 돈 뜯어 가지고 뭐 하러 다녀. 뭐 취미생활 하러. 걘 벌써 틀렸어. 근데 돈을 남을 위해서 쓰는 거다 이렇게 애들한테 가르치면 걔들은 돈을 안 밝혀. 공부해 열심히. 그래서 철들면 돈이 필요한지는 알게 돼. 그래 안 그래?
1:06:37
이걸 순자가 주장하는 거야. 순자는. 근데 맹자는 성선설이야. 인간은 근본이 착하니까 그 있는 그대로를 잘 가꾸면 그냥 근본이 착하다. 성선설이다. 성품 그 자체가 선하다. 근데 성악설은 성품 그 내부 속에 악이 들어있다 인간은. 알았죠? 그게 왜 악이 들어 있어? 업장 때문에. 전생 업장이 있을 거 아니야? 전생 업장이 녹아 있다. 이게 순자 생각이야.
1:07:13
맹자는 전생 업장 생각이 없는 거야. 성선설. 인간은 근본이 선하다. 아니 애기니까 당장 죄는 안 지었지. 그러나 그 속에는 악 하나만 있으면 몸 전체가 악이 되는 거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까 순자가 굉장히 영리한 사람이야. 자 봐요. 평생 잘착하게 살다가 사람 하나 죽여 봐. 악은 0.1%인데 인생에서. 그 모든 인생을 다 잡아먹어 버려. 저놈은 살인자야. 맞아 맞아. 마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겠다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겠다. 저런 사기꾼 같은 놈 무슨 돈이 있어 돈을 줘? 이래가 내 별명이 사기꾼이 됐어. 내가 사기 전과가 있는 게 아니야. 맞아 맞아. 그래서 지금도 내를 보고 저놈 사기꾼 아니야 이런 사람이 있을 수 있다고. 그럼 왜 그래?
1:08:08
몇십 년 전에 공약을 한 게 적중한 거야. 그 당시에는 사기꾼 소리를 들었어. 니가 뭔데 인마 돈을 1억을 줘? 니가 결혼하는 데 무슨 돈을 줘?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는 거 1억 줘야 된다 막 부르짖었죠? 그때 했으면 우리가 나중에 인구가 안 줄어들어. 근데 아시아 인구는 무섭게 늘어나고 우리 인구는 무섭게 없어져. 그나마 있는 인구가 거의 노인네야. 이제 조금 더 가면 애들 보기 어렵고 학교 다 망하고 대학교 다 망하고 뭐가 있어요? 외국 사람들을 데리고 와 가지고 미국 사람들 미국이 잔디 깎고 뭐 하는 사람들 전부 멕시코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전부 노동자들이 멕시코 멕시칸들이 또 코리아 뭐 차이냐 이런 사람들이 일을 해요. 이러고 나머지 실제 백인들은 머리만 굴려. 알겠죠? 그러니까 그 미국 사회처럼 우리가 되어가면 큰일 나는 거야.
1:09:11
이제 그거를 내가 막기 위해서 30년 전에 떠들었죠? 근데 여러분이 예사를 듣고 흘려 버렸어. 내가 엄청나게 떠들었어. 그래가 내가 사기꾼이 돼 버려. 저 자식 저거 입만 벌리면 1억 준다고 그러고 저 뭐 근데 그게 이유가 있어. 여러분 앞으로 이제 내 보면 알게 돼. 아이고 그때 받을걸 그때 도장 하나만 찍었으면 내가 지금 돈 걱정 안 할걸 그 생각 날 거야. 18살부터 1억을 줬으니 스무 살 서른 살 애 있는 사람들은 한 5억이 들어왔겠지? 그럼 지금 이자 낼까? 빚 있을까? 다 갚았어. 또 결혼하면 또 1억 줘.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 그냥 돈 걱정 없이 사는데 경제는 더 잘 돌아가. 왜? 돈이 순환하니까 유통이 되니까. 씨를 말려 버리면 경제도 안 돌고 돈도 없고 이게 반복돼. 알았죠? 이 시대가 오고 있다. 알았죠?
1:10:15
그래서 내 이야기는 자세히 들어놔야지 잘못 들으면 그냥 지나가 버려요. 그 다음에 또 뭐가 있다고 그랬어요?
神爲人綱
師爲弟綱
사위제강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사위제강은 뭐요? 제자는 스승을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인간은 신을 으뜸으로 섬겨야 된다. 신을. 신인이 왔는데도 신인이 뭔지 모르고 사기꾼이다 이런 사람들이 나중에 얼마나 고생하는가 한번 두고 봐요. 알겠죠?
1:10:54
내가 한반도 뿐이 아니라 세계인을 먹여 살릴 보따리를 가지고 왔어. 그게 뭐야? 내 이름이야. 우유에다 갖다 대면 불로유. 고기에다 갖다 붙이면 불로육. 물에다 갖다 붙이면 불로수. 소세지에다 붙이면 불로 소세지. 맞아 맞아. 몸에다 갖다 붙이면 불로 인간. 좋아 안 좋아? 아니 얼마나 재밌어요? 이런 사람이 왔으니 그게 돈방석이지 뭐야?
1:11:30
그다음에 이제 임금이 있다고 그랬어. 그죠? 군위신강.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내가 이거 한 거를 이제 기본으로 삼아야 돼. 옛날에 내가 여기다 부위부강도 넣었었어. 그거는 일부러 넣어 줬던 거야. 지금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걸 살리자. 근데 실제는 부위부강은 빼야 돼. 무슨 여자가 남편을 으뜸으로 섬겨? 말이 안 돼. 남편도 아내를 으뜸으로 섬겨야 돼. 왜? 즈그 어머니를 생각해서. 즈그 어머니한테 효도 못했으면 마누라한테 효도 해 주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 아니 자기 어머니 아끼듯이 아껴 줘야지 여자를. 그러면 집안이 잘돼. 아 그래 안 그래요?
1:12:11
그래서 군위신강. 군위신강 있을 수 있어. 국가의 지도자를 우리가 섬긴다. 뭐 괜찮아. 그래.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이거는 이제 부위자강은 이제 자식이 부모를 최고로 섬긴다. 그거 있을 수 있죠?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무부지자는 저리 가라. 됐다. 그죠? 그다음에 부위자강 다음에 뭐가 있어? 부위부강을 뺐잖아?
1:12:47
도위. 도는 도라는 건 덕을 쌓아야 도가 돼. 알았죠?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道爲德綱
덕을 쌓는다면 덕이라는 뜻은 뭐야? 남을 위해서 베푸는 거 그걸 덕이라 그래.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건 뭐야?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거 남을 위해서 베푸는 건 덕이고 나를 위해서 베푸는 건 뭐야?
惡
알겠죠?
1:13:29
그래서 남을 위해서 덕을 베풀면 그 자체가 도다. 그래서 도는 뭘 먹고 사냐? 덕을 먹고 살아. 덕은 뭘 먹고 살아? 인, 사랑, 자비심 이걸 먹고 살아요. 그러니까 나 남을 자비도 남을 해 주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자비도 남을 해 주는 거니까 덕도 남을 위해서 하는 거야. 그래서 내가 동네 다리를 놔주면 공덕비 세워 주죠? 그 사람 덕을 받든다 이 소리야. 공덕비. 그지? 근데 자기 집을 잘 지어 놓으면 사람들이 공덕비 세워 주나? 안 세워 주고 덕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거는 절대 공덕비 안 세워 줘. 자기 집을 너무 멋있게 지어 놨다. 공덕비 세워 줄까? 아니야. 동네 다리를 자기 돈으로 탁 만들어 줘. 물난리 날 때마다 다리 걷고 지나가고 이런 데가 있으면 다리를 놔줘 봐. 사람들이 두고두고 거기다 공덕비 세워 줘. 알겠죠?
1:14:28
그래서 남을 이 5가지가 오강이 돼야 돼. 알겠죠?
五綱
神爲人綱
師爲弟綱
君爲臣綱
父爲子綱
道爲德綱
이것을 우리는 오강이 돼야 되는데 이 오강을. 오륜은 알죠? 부자유친 군신유의 부부유별 장유유서 붕우유신. 5가지. 그거는 하자가 없어. 알겠죠? 부부유별이야. 부부는 서로 개성을 인정해야 된다 이 말이야. 부부유별은 이거는 오륜에서 부부유별은 있을 수 있어요. 이 부부가 부부가 유별하다. 그죠?
父婦有別
자 오륜은 맞아.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니까 서로 별개의 독립 존재지 부부일체는 아니야. 부부일체는 부부일체라는 말은 잘못된 말이야. 알았죠? 부부는 별체야. 맞아 맞아.
1:15:29
부부별체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이 말을 여러분 예사로 들으면 안 돼. 부부가 일체라고 하는 말이 잘못된 거야. 그럼 이혼할 때는 둘로 쪼개나? 한몸을. 아니에요. 독립돼 있는 부인은 부인이고 남편은 남편이야. 그래서 남편들은 부인을 제2의 어머니로 보면 돼. 자기 어머니에게 불효한 자는 마누라한테 불효할 수도 있어요. 그런 확률이 높아. 그걸 조심해야 돼. 어머니한테 불효한 자는 마누라한테 그 본성을 드러낼 수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딸을 시집 보낼 때 그 집 아버지가 있는가 어머니가 있는가 이런 걸 잘 봐요. 왜 보냐? 맞아 맞아. 아버지 일찍 보낸 사람은 어머니 일찍 보낸 집안은 자기 마누라도 일찍 보낼 수가 있다는 거야. 그런 유전자가 그 남자들 그 집안 남자들에게 있다는 거야.
1:16:28
그쪽 어머니가 남편하고 잘 살다가 갑자기 심장마비로 죽었다. 그런 집에 시집 가면 자기 남편 때문에 또 그 여자가 또 자기 딸이 심장 마비로 죽을 수가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지? 그러니까 그 집안 내력을 이렇게 보고 사람을 보내려고 하는 거야. 그런 게 있어 없어? 이해 가죠? 그게 유전 법칙에 따라서 그렇게 돌아가는 거여. 그러니까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고 자기 어머니한테 불효를 했으면 마누라한테 더 잘해줘야 되는데 더 못해줘요. 그럴수록. 또 그럴 확률도 있죠. 그러니까 내 강의를 듣고 조심해야 돼.
1:17:07
내가 우리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니까 효도를 못했으니 내 마누라한테라도 해야 되겠다. 이렇게 마음을 먹으면 마누라가 제 어머니를 보여. 그래 안 그래? 이렇게 마음을 먹어야 될 텐데 즈그 아버지가 지 엄마 때리듯이 지도 그 본성이 드러나. 그럴 수 있겠죠? 절대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1:17:29
그래서 우리 조정산 선생은 1921년(1895년)에 우리 고향 우리 어머니 고향 함안에서 태어났다고 그랬죠? 어머니 고향과 우리 고향은 산 하나 차이야. 산이 그 중간에 방어산이 이렇게 있어. 저 함안 칠서면인가에서 태어났어. 거기가 조정산 고향이 칠서면이죠? 칠서면 회문 회문리. 칠서면이야. 우리 어머니 고향이야 거기가. 신기하죠? 근데 우리 어머니하고 성이 같애. 나라 조 자야. 알겠죠? 조정산 씨가 요 조 자야 요 조 자. 원래 이름은 조철제야. 조철제인데 조정산으로 호가 정산이야. 알겠죠? 조정산. 그래서 이 정 자는 이런 정 자예요. 알겠죠? 이런 정 자.
정
趙鼎山
姜甑山
증
1:18:33
이 정 자란 말이야. 이거는 무슨 정 자요? 솥 정 자. 조정산 조철제인데. 알았죠? 근데 강증산은 강 씨야. 그죠? 강증산에 누가 그거라고 그랬죠? 강증산 증 자는 무슨 증 자냐? 저 정 자가 아닙니다. 시루 증 자야. 시루 증 자. 강증산. 참 다르죠? 근데 이거는 정 자고 이거는 증 자야. 알겠죠? 맞죠? 이거는 이거는 이거는 뭐야? 시루 증 자. 그래서 이거는 솥 정 자 두 정 자가 왜 차이가 있냐? 이거는 물을 암만 부어도 다 새버려. 시루니까. 시루는 밑창이 있나 없나? 밑창이 없어요. 아무리 뭐가 많아도 다 새버려. 다 새버려. 시루는. 그죠? 근데 솥은 안 세지. 그런 차이점이 있어. 알겠죠?
1:19:46
그래서 이 조정산 쪽에 있던 계열들 이거나 강증산 선생의 계열이 다 도를 하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차이점이 있어요. 이 사람이 신인을 만나게 돼 있어 먼저. 만났어 안 만났어? 나를 만나는 거야. 안 새. 도가 새질 않아. 알겠죠? 이게 이 솥이 이제 신인하고 연결이 되는 거야. 이 사람들은 나중에 와. 그러니까 강증산 사람 왔는데 왔는데 그 도반들이 천천히 온다 이 말이야. 알겠죠? 둘 다 나를 산이니까 산을 향해서 오지. 산이 뭐여? 도맥이야 금강산이야. 우리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나오는 그 금강산에 늦게 도착하는 거야. 먼저 오는 자 늦게 오는 자 뭐 이렇게. 알겠죠?
1:20:49
그래서 이 두 분이 이 전생을 보면은 다 내가 보고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전생이 하나가 아니야. 알았죠? 재밌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6시야?
뭐 시작 이제 시작하는데 뭐 6시야? 영상도 많다네. 참 대충 알겠죠?
1:21:15
그래서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이런 홍동백서고 경동안서지만은 우리가 이런 중용을 알아야 된다. 비록 안보는 그렇게 하지만 어느 나라하고 너무 적을 지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우리의 사상만큼은 중도를 가지고 있어야 돼. 중국 사람도 잘해줘야 되고 미국 사람도 잘해줘야 되는데 안보는 그 사람들한테 기댈 수밖에 없고 경제는 우리 동양 사람끼리 경제를 풀어가야 된다. 그래서 앞으로 중국과 외교 관계를 잘 해나가야 된다. 알겠죠? 또 러시아와 외교 관계를 잘 해나가야 된다. 알겠죠?
1:22:02
그래서 뭐 오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너무 빨리 시간이 가버리네. 뭐 지금 서두도 못 꺼냈는데 뚱뚱한 사람 하나 나와가지고 이야기하다가 시간을 다 잡아 먹어버렸어. 좌우지간 문제야. 알겠죠? 내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중요한 게 있어요. 80억 인류는 왜 신인을 기다렸는가? 알죠? 요런 사인불인 신인이 온다는 걸 알고 있어. 이미 예언이 돼 있어. 정말 하성부지 신인에다가 또 무부지자 신인이죠? 그런데다가 그 자는 도둑처럼 오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알 수가 있나? 너무 불쌍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거야. 너무 비참한 인생을 살면서 오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봐도 이상하지.
1:23:02
그런데 한 가지 눈치채야 될 것은 그 자는 갑자기 대통령을 세 번 나와. 그러면서 또 신인이야. 이게 헷갈리게 하는 거야. 세상 사람을. 어떤 사람도 저 사람은 종교인이야 소리 하기도 어렵고 정치인이야 하기도 어렵고 헷갈리죠? 근데 모든 사이비 교주는 대통령 나온 자가 없어 이 세상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나는 사이비 교주와 다르죠? 확실히 달라요. 나한테는 정치인 사기꾼 종교지도자 안 붙는 게 없어요. 모든 게 붙으니까 어느 게 진짜인지 헷갈려. 이래놔야 이도령이지. 그래 안 그래? 암행어사가. 아니 허리에서 번쩍이는 것도 있는데 머리는 다 낡아가지고 옷은 갓은 다 망가졌어.
1:23:57
그리고 우리나라에 온 선교사가 제일 먼저 최고로 놀란 게 있어요. 한국의 선교사가 와서 제일 먼저 얼마나 놀랐냐? 한국 사람들이 시커먼 갓을 쓰고 있어. 그게 뭐냐니까 갓이래. 갓. 한문으로 어떻게 쓰냐니까 한문으로는 없어. 그냥 갓이래 발음이. 그 말을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노? 근데 그게 영어에 갓과 발음이 똑같애. 아니 그러면 신을 머리에다가 하나님을 머리다 쓰고 다니는 민족이래. 그래가 선교사가 기절을 한 거야. 그래 가지고 한국을 가만히 보니까 유대인들도 갓을 써요. 유대인들은 요만한 작은 갓을 쓰고 옛날에는 좀 큰 갓도 썼어. 그게 우리하고 같은 갓이야. 말총으로 만들어. 여기 이만한 거 쓰고 다니죠? 유대인도 원래 갓을 썼어. 그러니까 우리가 한민족과 유대인이 같은 민족이야.
1:24:51
내가 이야기했죠? 그러니까 갓을 갓을 머리에 이고 이거 그 이름이 뭐냐? 어찌 되느나니까 어 갓. 그러니까 하나님을 전하러 왔다가 졸도했어. 그래서 언더우드가 와가지고 최초로 언더우드가 와가지고 한국에서는 갓이라고 저 하나님이라고 하는 민족이니까 이거를 이름을 하나님으로 하지 말자 성경에 언더우드가. 뭘 주장했죠? 언더우드가 주장한 이름. 천주님. 천주교에서 부탁하는 그런 이름을 쓰자. 천주님이라고 하자. 뭐 이렇게 주장하는데 저기 미국에서 온 선교사가 그 언더우드하고 대립됐어. 그 사람은 하나님으로 쓰자. 한국 사람들은 하나님이란 말을 잘 쓰더라. 하늘님이라고 그러더라. 하나님이라는 말을 한국 사람들이 많이 쓴다. 그걸 우리가 독점해버리자. 이렇게 이제 언드우드하고 라이벌이 된 거야.
1:26:02
천주님으로 부르자. 중국에서는 상제님이라 불러. 웃 상 자 하늘에 있는 제 임금이다. 그런데 중국은 상제님 하니까 우리는 천주님이라고 부르자. 하늘의 주인. 이렇게 언더우드하고 그 미국에서 온 선교사 그 엘린 엘린 선교사가 아니고 그 선교사 이름이 하도 오래돼서 내 잊어버렸는데 그 선교사는 유명한 선교사가 아니야. 그 사람이 하나님으로 성경에 넣자. 이러다가 성경이 그 사람 쪽으로 가버린 거야.
1:26:39
그러니까 유일신인데 그 사람은 유일신으로 하자는 사람이 언더우드야. 언더우드가 천주 유일신 천주님으로 하자는 언더우드와 하나님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하나님으로 하자. 이 사람 이름이 뭐야? 이 무슨 선교사 이름이 이 뭐 내가 오래돼서 생각해 이구인가 뭐 하여튼 그 선교사가 그 선교사가 하나님으로 결정을 해버렸어. 그때 그 선교사가 파워가 더 좋았어. 그래가 그 선교사 말대로 성경을 하나님으로 번역해버려. 알았죠?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이라고 부르는 거야. 천주교는 하느님이라고 불러. 그게 그렇게 바뀌었어. 근데 천주님으로도 불러. 알았죠?
1:27:26
그러니까 내가 시간이 별로 없네. 오늘은 우리가 전부 전생이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러나 함부로 이야기할 필요는 없어. 왜? 여기에 각 파가 있어요. 여기에 소크라테스 파가 있어 또. 소크라테스 제자들이 여기 한 100여 명이 있어. 그리고 여기 공자 제자가 한 4백 명 우리가 한 3만 명이 온 사람들 중에 전부 이게 전부 대도사들이 모인 거야. 80억 년간 천국에 가야 될 사람들이 다 왔어. 지금 이게 오고 있어요. 그래서 나중에 천만 명이 오는데 처음에 온 일만 이천 명이 최고로 높은 도통군자가 다 모였어. 알겠죠? 내가 오늘 강의하려고 한 내용에 10분지 1을 했어.
1:28:19
이게 이게 말이 좀 많은 이야기거든. 왜 여러분이 기다렸는가 이게 나와야 되는데 시간이 없어요. 단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게 여러분들은 양자 얽힘 그 세계에 있어요. 근데 축복 받은 사람은 그 세계에 있나? 풍수지리 이름 나쁜 거 이런 거 떠나버렸어. 뭐야? 암흑에너지의 얽힘 속에 있어. 그게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이 행사도 할 수 있어.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어. 좋아 안 좋아? 아픈 사람 더 좋게 해줄 수 있어. 병간호 하면서 요양원에서 간병하는 사람들도 일어나라 나아라 막 이렇게 하면 노인네가 좋아져버려. 여러분들은 그런 특권을 누리고 있는 거야. 그건 잊지 말아요. 알겠죠?
1:29:09
이 양자 얽힘은 소립자 세계지만 이 소립자는 중력에서 속도가 제한돼. 양자는 중력의 영향을 받아요. 근데 암흑에너지는 중력의 영향을 받을까? 안 받아요. 내 맘대로야. 무중력 상태야. 중력 없어. 몇 가지 없다고 그랬죠? 시간 거리 공간 온도 중력 이게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는 그 물질의 세계에서는 답이 없는데 이 내가 우주가 하나의 반도체다. 이 말을 할 때 여러분 알아봐야 돼. 알겠죠? 무수하게 얽혀 있어. 알겠죠? 여기 가시광 전파를 보는 안경을 딱 쓰면은 전파밖에 없어.
1:30:00
KBS 미국 MBC 모든 전파가 TV 전파 라디오 전파가 꽉 차 있어. 근데 양자 소립자가 보이는 안경을 썼다 그러면 또 전파는 다 달아나버려. 소립자가 꽉 차 있어. 내가 마음을 탁 먹으면 저놈 나쁜 놈 이러니까 소립자가 움직이는 거야. 파동이. 그걸 여러분이 본다고 생각하면 아이고 마음 조심해야 되겠다. 어머 입 조심해야 되겠네. 맞아 맞아요. 어머 내가 마음 조심해야 돼. 내가 시어머니를 미워했네. 어머 이거 얼마나 많은 소립자가 날아갔을까? 어머 이 죄가 얼마야? 저놈이 죽어버렸으면 그럼 살인 전파가 막 소립자가 날라가네. 그게 백궁에서 다 보여.
1:30:48
제 주동아리에서 뇌에서는 계속 살인 즈그 시어머니 죽으라는 전파가 계속 소립자가 나오고 있네.
다 보고 있어. 알았죠? 뭐 시간이 별로 없는데 그래도 오늘 좀 바쁜 날입니다. 영상. 이걸로 끝내도 괜찮죠? 서는 거는 자유인데 나가는 거는 물어봐야 돼. 그만해도 되죠?
1:31:20
영상 보여들여야죠. 영상 준비하고
1:31:27
스승의 날 축하행사 부산 영성센터 강다교 총단장
1:32:56
아이고 반갑습니다. 반가와요.
1:33:45
스승의 날 축하행사 전남북 일동 황윤 영성센터
1:34:41
스승의 날 축하행사 대전 김순자 영성센터
1:36:08
스승의 날 축하행사 울산 양연주 영성센터
내 저 탁자가 무슨 과일 가게 같아.
1:36:41
이게 진짜 쑥떡이다. 왜냐하면 시골에서 쑥떡을 먹으면 새카매. 쑥떡은 안 파래요. 시골에 시골의 진짜 쑥떡은 저렇게 파랗지가 않아요. 새카매. 그게 지가 진짜 쑥떡이야. 쑥떡이 파란 거는 그게 뭔가 칼라가 들어간 것 같애. 왜 쑥을 삶거든 삶으면 쑥이 새까매져요. 그래가 쑥을 찌었잖아? 찌면은 아주 까매져버려요. 그런데 왜 쑥이 쑥떡이 왜 파랬냐 이거야. 시금치를 넣었나? 그러니까 나는 쑥떡이 항상 쑥떡을 먹을 때 가짜구나 하고 내가 항상 그래가 잘 안 먹어. 그랬더니 시금치를 넣었나?
1:37:34
쑥떡을 안 파래. 쑥떡을 삶으면 쑥을 삶으면 까매져요. 그 시골에서 내가 아직까지 파란 쑥떡을 본 적이 없어. 항상 까맣거든. 근데 여기 서울에 오니까 쑥떡이 파란 색깔이야. 그래서 내가 잘 안 먹어. 근데 이번에 가져온 쑥떡은 새카매. 그래서 내가 많이 먹었어. 저게 진짜 쑥떡이야.
1:38:01
새카매지는데 그 새파란 떡은 가짜야.
1:38:09
스승의 날 축하행사 울산 고덕화 영성센터
1:39:23
아 영상을 보니까 내가 참외 파는 사람 같애. 참외 파는 저 노점상 아저씨 같애.
1:39:41
울산에 그 사람 노래 잘하던데 그거는 영상이 안 나갈 때 틀어도 괜찮아. 나중에 한 번 틀어. 울산에서 온 그 이름 뭐지? 양연 양연주인가? 양연
양연주 양연주가 노래 잘하더라. 아주 내가 감동받았다. 그 양연주 노래 하는 거 한번 틀어봐. 그래? 끝나고 틀어야 돼.
1:40:16
2023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즈음하여 울산 양산 황갑석
1:40:27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닌 불가사의한 신인 허경영을 아십니까? 나는 보았습니다. 빛으로 따사로운 햇살을 비춰 주시는 하늘님은 느낌 없는 산소로 생명을 불어넣어 주시는 하늘님. 나는 느낌이다. 그분의 손길을 느낌 없는 공기로 숨 쉬며 생명수 생명수인 불로수로 살아갈 수 있게 생명을 불어넣어 주신다는 걸. 우리들은 기다렸습니다. 알 수 없는 막연한 기다림 끝에 서 있는 우리들을 나는 보았습니다. 썩지 않은 시대를 확인시켜주며 불가사의한 창조자이신 그분은 이 땅에 이렇게 도둑처럼 오셨습니다. 창조자이신 하늘님이 오셨습니다. 1950년 1월 1일 예수가 가고 2천년을 맞이한 재림 시대에 인간의 몸을 하시고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아 하늘이신 창조자는 인간의 몸을 하시고 우리와 함께 숨쉬며 축복을 주시고 하늘에 그물망을 쳐서 알곡을 건지시려 362년 88일을 우리들 곁에서 늘 함께 하십니다.
1:42:00
그대들은 아시는가? 창조자이신 하늘 신인 허경영을. 이 시대의 신인에게서 축복받은 우리들의 삶이 아름답지 아니한가? 행복하지 아니한가? 행복하지 아니한가? 창조주 하늘님 허경영 신인님을 내 눈 앞에서 알현하고 포옹하며 기뻐하고 있는 우리들은 생애 최고의 선물을 받지 아니하였는가? 이 어마어마한 현실이 두렵고 무섭지 아니한가? 하늘이시며 창조자이신 그분은 이렇게 이 땅에 도둑처럼 와 계십니다. 불가사의한 그분은 신인 허경영이십니다. 존경하고 사랑하옵고 감사하고 고맙사옵니다. 허경영 신인님
1:42:53
재밌어요? 나는 사약 받는 것 같아. 앉아가지고
임금 어명이 내릴 때 사약 갖다 놓고 읽는 것 같아. 그래 보여 안 보여? 응
1:43:11
허경영 신인님 안녕하십니까? 일본에 사는 이준복입니다. 주얼리 사업하고 있습니다. 익산 최규석 영성 센터장님이 허경영 신인 유튜브 강연을 카톡으로 보내주셔서 많은 궁금증이 해결되었습니다. 특히 불로유를 통해서 썩는 것이 썩지 않은 불가사의한 신인만이 할 수 있는 무정설법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정성이지만 일본 후지산에서 5월 12일 새벽에 캐온 50년 40년 정도 천연 산삼입니다. 그동안 혼자 산에 가면서 보아놓은 산삼을 이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선물 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금년 7월이나 8월에는 최규석 영성 센터장님과 직접 알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신인님 유튜브 강연 자주 들으며 겸손 겸양 경허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5월 12일
1:44:25
산삼 어쨌노? 산삼 그 산삼 가져오지 그랬어. 최 이사 산삼. 그대로 놔둬야지. 산삼 가져오라고 그래. 냉장고에 있는 산삼 가지고 와.
1:44:52
그 산삼을 후지산에서 캤는데 50년 된 산삼인데 산삼이 네 개지? 부부 산삼하고 하나는 아들 하나는 딸이야. 산삼 가족을 몽땅 후지산에서 파와버렸어. 산삼은 저렇게 가족끼리 있어요. 산삼은 가족이 있는데 저 가족을 몽땅 다 가져와야 그 산에 산삼을 가지고 온 거야. 근데 아버지만 캐오면 안 돼. 그 옆에 어머니도 캐야 돼. 거기 아들이 또 있고 딸도 있고. 그러니까 산삼을 네 뿌리를 동시에 캐야 하는 거야. 근데 저 사람은 다 캤어. 일가족을 몽땅 데리고 온 거야.
1:45:38
저거 저거거든 저 보이지 산삼. 근데 보여주는 사진도 있는데 후지산 산삼이 우리나라 산삼과 좀 다르더라고.
1:45:53
글을 썼는데 한번 읽어봐. 뭘
1:45:56
네 이게 어제 저녁에 9시에 익산에 공수된 후지산 산삼입니다. 그래서 이제 제가 오늘 새벽 첫 차를 타고 우리 신인님께 가지고 왔습니다. 근데 속에 편지가 들어 있어요. 제가 낭독하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안녕하십니까? 일본에 사는 이준복입니다. 주얼리 사업하고 있습니다. 익산 최규석 영성 센터장님이
1:46:33
조금 전에 읽었으니까. 그 산삼을 안 가져오나?
좀 이따 넣어도 되는데 그리 벌써 넣어놔? 산삼을 우리가 저기 심으려고 그러는데 그걸 먹으려고 하나? 창문으로 가지고오면 돼 창문으로. 아니 심는다고 그랬는데 내가 냉장고 넣으면 되나? 이거를 이 산삼이 이게 아버지 산삼이야. 좀 다르죠? 산삼이 좀 특이하지? 그 다음에 여기 아버지 산삼인데 우리 산삼 뿌리는 밑으로 내려가잖아? 이거는 옆으로 퍼졌어. 이게 이렇게 돼야 되는 거 아니야? 그죠? 근데 이게 이렇게 들어갔고 이거는 이제 마누라 산삼이야. 이게 마누라 산삼 요것도 옆으로 돌아갔죠? 이것도 뿌리가 옆으로 나왔어. 이게 부부 산삼이야. 하나가 크고 하나는 적어요. 그 다음에 이건 아들 산삼. 요거는 딸 산삼. 그죠?
1:48:14
근데 이 새끼들도 옆으로 가 있죠? 그러니까 이 산삼이 특이하게 요 밑에가 바위가 있었나 봐.
안 그러면 산삼이 옆으로 돌아갈 리가 있나? 산이 바위가 후지산에 바위가 있었나 봐. 그러니까 이게 일가족이 요렇게 네 가족이 왔어. 그래서 이걸 내가 하늘궁에 산삼을 이걸 심어볼 거예요. 이걸 누가 또 빼먹으면 할 수 없는 거고. 알았죠? 저게 내년 되면 싹이 나겠지. 사람들이 건질 수 만질 수 없는 곳에 심어 낳으려고 그래. 먹으면 뭐 하겠어? 그래. 일가족을 한 군데 묻어가지고 거기서 나오는 것만 이제 우리가. 알았죠? 내가 한 한 100년 후에 먹으면 되지.
1:49:19
단체 사진 찍은 거. 부산도 밖에서 사진 찍은 거 있을 텐데. 그래? 안에서 찍었구나. 안에서. 하늘궁 내부도 사진 찍으면 멋있죠? 사진 찍어놓으면 괜찮아요 아주.
1:50:08
간증 영상 내보내고. 두 개
1:50:30
언니가 필리핀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기 지난번에는 언니가 자기가 대장암이 걸려갖고 죽는다고 저기 부산 집이 부산인데 저기 농에다가 죽음의 옷을 해놨으니까 그걸 좀 어떻게 해서 보내달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언니 죽기는 왜 죽어? 내가 그래서 소리를 질렀더니 그래서 내가 백궁명패 축복을 했거든요. 신익님한테 와서 백궁명패 축복을 했더니.
1:50:56
언니 대장암이 다 나아버리고 또 조카 며느리가 이제 그 며느리가 혈액암에 걸려가지고 포도처럼 목이고 이 온몸중에 포도처럼 이리 주렁주렁주렁 달렸었어요. 그래 가지고 며칠 못 산다고 그랬는데 저기 뭐시고 병원에 간다고 그러더라고. 언니 병원에 가지 말고 가만히 기다려잉 내가 신인님한테 에너지 받을 테니까. 그래 가지고 저 필리핀에다 대고 이름이 메리진이거든요. 메리진이 혈액암이 다 나아라 그렇게 하셨는데 그 혈액암이 그냥 싹 없어져 버렸어요.
1:51:29
그래 가지고 전화 와갖고 언니 말로 총재님한테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가서 좀 전해라고. 며느리도 정상이 돼 갖고 직장 다니고 언니도 정상이 돼갖고 맨날 설사를 6개월을 했어요. 그래고 나중에 혈변이 나와갖고 아무래도 내가 죽겠다고 그랬는데 언니도 정상이 되고 그랬다고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꼭 전하라고. 그래서 왔습니다.
1:51:56
저기 핸드폰에 전화하면 돼.
1:52:01
그래서 오른쪽 눈이 60%가 안 보였었어요. 처음 보고 나서 지난번에 그 신인님한테 에너지를 받고 나서 이제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이제 30%가 좋아졌어요. 30%가 안 보여. 근데 이게 어떤 현상이 생기냐면 이게 흐릿하게 보이니까 어지러워. 어지러워요 이게. 보이잖아요? 보이니까 어지러워. 그러니까 안 보이던 게 이만큼 안 보였는데 보이니까 보이니까 여기가 흐릿하게 보이거든요. 어지러워 이제. 이게 그래서 그런 현상이 생겨가지고 신인님을 뵙고 싶었습니다.
1:52:43
눈이 이제 한 30% 좋아진 거야. 절반 정도가 좋아졌지. 거의 안 보이다가.
1:52:53
그래. 그러면 지금 뭐 이제 뭐가 남았노? 어 어 그러면 그 울산 그 사람 노래나 한번 들어보자. 강의. 아 강의 아직 안 끝났나? 빨리 끝내.
1:53:17
자 오늘도 우리의 영원한 스승 귀한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그리고 이렇게 아주 경청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