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8.20 316 성경의 ‘잠언’을 통해 인생의 지혜

2023.08.20 316 성경의 ‘잠언’을 통해 인생의 지혜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와 자동차나 의사를 축소 확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미래에는 AI, 프린트, 로봇 기술보다 더 발전된 축소 확대 기술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자동차를 손가락만 하게 축소하여 주차장이 필요 없어지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기술은 백궁에 있는 기술이며, 인간들도 흉내 낼 것이라고 말한다.
미래 세상에는 DNA 수정 인간이 존재하며, 수명이 250년이고 병에 걸리지 않으며 미남미녀의 좋은 점만 뽑아 만든다고 말한다.
노쇠한 현생 인간의 영혼을 DNA 수정 인간의 몸으로 이전하는 영혼 이전술은 허경영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권능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이 백궁으로 승천한 이후에는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 없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나중에는 특정한 사람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이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고 답변한다.
미래에는 키, 코, 눈, 모습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dv 성경의 ‘잠언’을 통해 인생의 지혜와 신인의 가르침을 설명하고, ‘불로유’와 ‘불로 산삼’의 효능 및 미래 과학 기술(DNA 수정 인간, 축소 확대 기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

  • 불로유 섭취 관련
    • 불로유는 정량을 지켜 섭취 (커피잔 절반 정도, 하루 3~5번)
    • 간 수치가 높거나 몸이 호리호리한 경우 양 조절 필요
    •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효과가 없으므로 새 불로유 사용
  1. 잠언을 통한 지혜 습득
  • 잠언의 의미와 중요성 이해
    • 잠언은 ‘바늘 침(箴)’ 자를 사용하여, 말로 사람의 핵심을 찌르고 훈계하는 것을 의미
    • 솔로몬의 잠언은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고,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
    • 잠언을 통해 지혜, 공의, 정의, 정직을 깨달을 수 있음
  • 잠언 읽기 실천
    • 잠언은 총 3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면 한 달 만에 완독 가능
    • 잠언을 읽으면 학벌보다 중요한 처신 방법을 깨닫고, 인생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음
    • 청소년들이 잠언을 읽으면 방황을 끝내고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음
  • 신인의 가르침과 잠언의 비교
    • 신인의 말은 잠언과 같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이며, 잠언보다 더 강력한 ‘신언’임
    • 신인의 가르침은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
    • 기린과 봉황의 비유: 귀한 존재는 무리 지어 다니지 않듯이, 큰 인물이 되려면 넓은 길보다 좁은 길을 가야 함
    • 젊은 시절에 공부하고 연구하는 데 집중해야 함
  1. 불로유의 효능 및 미래 기술
  • 불로유의 특징
    • 불로유는 고귀하고 존귀하며 희귀한 ‘신기한 물질’로, 신의 영역에 속함
    • 인간의 과학으로는 원인 분석이 불가능한 신묘한 물질
    • 신의 이름을 사용하면 누구나 불로유를 만들 수 있도록 능력이 오픈됨
    •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오히려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 미래 과학 기술의 발전
    • DNA 수정 인간: 수명 250년, 질병 없음, 미남미녀 등 좋은 점만 뽑아 만드는 시대 도래
    • 영혼 이전술: 신인 사후에도 모든 사람이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옴
    • 축소 확대 기술:
    • 자동차, 강아지 등을 축소하여 휴대 가능
    • 의사를 바이러스 크기로 축소하여 혈관 내에서 수술 가능
    • 이 기술은 100년 안에 엄청난 발달을 이룰 것으로 예상
    • 사생활 통제 및 감시에도 활용될 수 있음
  1. 지역 풍수 및 기타 정보
  • 부산의 풍수

    • 부산은 솥 모양으로 풍수적으로 매우 좋으며, 대한민국 제2의 수도 자리를 유지할 것
    • 낙동강과 진주 남강이 이중으로 감싸고 있어 6.25 전쟁 시 방어에 유리했음
    • 부산의 발전은 울산, 경주, 포항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라인의 경제 성장을 이끌 것
    • 명륜동은 햇빛이 잘 들고 밝고 아름다운 터를 가진 곳
  • 인천의 중요성

    • 인천은 서울과 연결된 해양 도시이며, 인천공항은 세계 1위 공항으로 하늘궁과 가까움
    • 인천 영종도에 세계 연방 정부 청사가 건설될 예정이며, 이는 하늘궁 본관 건물과 동일한 형태로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모습일 것
  • 불로유 과다 섭취: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게 먹으면 살이 찌는 등 부작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정량(커피잔 절반 정도, 하루 3~5번)을 지켜 섭취

  • 안티가 만든 불로유 사용: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이미 변형되어 효과가 없으므로, 다시 스티커를 붙이거나 이름을 적어도 소용없음. 반드시 새 불로유를 사용해야 함

  • 잠언: 구약성경에 나오는 지혜로운 말로, 사람의 핵심을 찌르고 훈계하여 변화시키는 역할을 함

  • 신언: 신인의 말로, 잠언보다 더 높은 차원의 가르침

  • 불로유: 고귀하고 존귀하며 희귀한 ‘신기한 물질’로, 신의 영역에 속하며 다양한 질병 치유 및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됨

  • 불로 산삼: 불로유와 함께 피로감 감소, 숙면 등 건강 증진에 도움을 주는 신인의 선물

  • DNA 수정 인간: 미래 시대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간 유형으로, 수명이 길고 질병이 없으며 미남미녀의 특징을 가짐

  • 축소 확대 기술: 미래 과학 기술로, 사물이나 생명체를 자유롭게 축소하거나 확대할 수 있는 기술

  • 300석: 격암유록에 나오는 개념으로, 세계의 흰 돌을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다는 의미. 하늘궁의 흰 건물, 불로유, 백궁을 상징

  • 하늘궁 방문의 이점: 현재는 쉽게 방문할 수 있지만, 미래에는 30년 대기해야 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룰 것

  • 신인의 희생: 신인은 과거 어려운 시절에도 밥을 얻어먹으며 사람들에게 복을 주었음

  • 종교에 대한 태도: 다른 종교를 비난하지 않고 배울 점은 배워야 하며, 모든 종교는 결국 신인에게로 귀결됨

  • 체험 사례: 불로유 섭취 후 당뇨, 췌장 질환, 피부 각질, 수술 흉터, 피로감, 변비 등이 개선된 사례들이 보고됨

  • 광채: 신인의 광채를 통해 죽어가는 나비를 살린 사례처럼, 신비한 힘이 발휘될 수 있음

  • 신인의 이름: 미래에는 신인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전염병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며, 주민등록증처럼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할 시대가 올 것

Key Terminology Translation Strategy

백궁 (白宮): [White Palace (Celestial Abode, Divine Realm, Ethereal Sanctuary)]
성산성지 유명지 (聖山聖地有名地): [Sacred Mountain, Holy Land, Renowned Site (Hallowed Ground, Spiritual Nexus, Venerated Locale)]
화초 교육기 (花草教育期): [Period of Floral Education (Nurturing Phase, Cultivation Era, Developmental Stage)]
알곡 추수 (알곡 秋收): [Harvesting the Grains (Reaping the Essence, Gathering the Chosen, Spiritual Harvest)]
신인 (神人): [Divine Human (Celestial Being, God-Man, Enlightened One)]
잠언 (箴言): [Proverbs (Admonitions, Maxims, Moral Sayings)]
훈계 (訓戒): [Admonition (Exhortation, Moral Instruction, Guidance)]
경외 (敬畏): [Reverence and Awe (Veneration, Pious Fear, Respectful Dread)]
지식의 근본 (知識의 根本): [Foundation of Knowledge (Root of Wisdom, Epistemic Origin, Fundamental Understanding)]
기쁨의 근본 (기쁨의 根本): [Source of Joy (Origin of Happiness, Wellspring of Delight, Core of Bliss)]
초정교 (超宗敎): [Trans-religious (Beyond Religion, Supra-denominational, Universal Spirituality)]
신원 (神言): [Divine Utterance (God’s Word, Oracle, Sacred Pronouncement)]
극단적 (極端的): [Extreme (Radical, Drastic, Polarized)]
향유 (香油): [Anointing Oil (Fragrant Oil, Precious Balm, Perfumed Ointment)]
재무 담당 (財務 擔當): [Financial Manager (Treasurer, Fiscal Officer, Steward of Funds)]
영성 (靈性): [Spirituality (Divine Essence, Spiritual Nature, Inner Divinity)]
로열티 (Royalty): [Royalties (Licensing Fees, Usage Payments, Intellectual Property Income)]
세계 통일 (世界 統一): [World Unification (Global Harmony, Planetary Integration, Universal Governance)]
중산주의 (中産主義): [Middle-Classism (Centrist Ideology, Balanced Economy, Equitable Prosperity)]
암흑 에너지 (暗黑 Energy): [Dark Energy (Cosmic Force, Unseen Power, Mysterious Influence)]
암흑 물질 (暗黑 物質): [Dark Matter (Invisible Substance, Unseen Mass, Enigmatic Material)]
고귀 (高貴): [Noble (Exalted, Precious, Sublime)]
존귀 (尊貴): [Honorable (Venerable, Esteemed, Dignified)]
희귀 (稀貴): [Rare (Scarce, Unique, Invaluable)]
신기 (神奇): [Miraculous (Mysterious, Supernatural, Awe-inspiring)]
신묘 (神妙): [Mystical (Sublime, Wondrous, Ethereal)]
선교사 (宣敎師): [Missionary (Evangelist, Preacher, Spiritual Emissary)]
전염병 (傳染病): [Epidemic (Contagious Disease, Pandemic, Plague)]
격암유록 (格庵遺錄): [Gyeokam Yurok (Prophetic Text, Ancient Prophecy, Esoteric Scripture)]
생사의 특권 (生死의 特權): [Privilege over Life and Death (Sovereignty over Existence, Ultimate Authority, Divine Prerogative)]
3백석 (三白石): [Three White Stones (Triple White Symbol, Threefold Purity, Sacred Triad)]
풍수 (風水): [Feng Shui (Geomancy, Earth Divination, Environmental Harmony)]
요새 (要塞): [Fortress (Stronghold, Bastion, Strategic Enclave)]
오행 (五行): [Five Elements (Wu Xing, Five Phases, Cosmic Energies)]
쌍태양 (雙太陽): [Dual Suns (Twin Luminaries, Double Solar Influence, Paired Celestial Powers)]
본태양 (本太陽): [Primary Sun (Original Sun, Core Luminary, Fundamental Solar Force)]
갓 태양 (갓 太陽): [Newborn Sun (Emergent Sun, Incipient Luminary, Nascent Solar Power)]
축소 확대 기술 (縮小 擴大 技術): [Shrinking and Enlarging Technology (Dimensional Manipulation, Scale Transformation, Size Alteration Technology)]
영혼 이전술 (靈魂 移轉術): [Soul Transference Technique (Spirit Migration, Consciousness Relocation, Astral Projection Method)]
DNA 수정 인간 (DNA 修正 人間): [DNA-Modified Human (Genetically Engineered Human, Altered Genome Individual, Bio-Enhanced Human)]
미개인 (未開人): [Uncivilized Person (Primitive Individual, Undeveloped Being, Ignorant Person)]
췌장 (膵臟): [Pancreas (Pancreatic Gland, Digestive Organ, Endocrine Gland)]
욕창 (褥瘡): [Bedsores (Pressure Ulcers, Decubitus Ulcers, Dermal Lesions)]
영적 발효물질 (靈的 發酵物質): [Spiritually Fermented Substance (Sacred Ferment, Divine Catalyst, Ethereal Probiotic)]
광채 (光彩): [Divine Radiance (Luminous Aura, Celestial Glow, Spiritual Brilliance)]

경외(敬畏) – (경(敬)-respect, 외(畏)-fear)
잠언(箴言) – (잠(箴)-admonition, 언(言)-word)
훈계(訓戒) – (훈(訓)-teach, 계(戒)-warn)
신인(神人) – (신(神)-divine, 인(人)-human)
지혜(智慧) – (지(智)-wisdom, 혜(慧)-insight)
명철(明哲) – (명(明)-clear, 철(哲)-wise)
근신(謹身) – (근(謹)-prudent, 신(身)-self)
공의(公義) – (공(公)-public, 의(義)-justice)
정의(正義) – (정(正)-right, 의(義)-justice)
정직(正直) – (정(正)-straight, 직(直)-honest)
학식(學識) – (학(學)-learning, 식(識)-knowledge)
비유(比喩) – (비(比)-compare, 유(喩)-analogy)
오묘(奧妙) – (오(奧)-profound, 묘(妙)-subtle)
경전(經典) – (경(經)-sutra, 전(典)-canon)
초정교(超宗敎) – (초(超)-beyond, 종교(宗敎)-religion)
종점(終點) – (종(終)-end, 점(點)-point)
멸시(蔑視) – (멸(蔑)-scorn, 시(視)-look)
대면(對面) – (대(對)-face, 면(面)-face)
관(冠) – (관(冠)-crown)
금사슬(金鎖-) – (금(金)-gold, 사슬(鎖)-chain)
악한(惡漢) – (악(惡)-evil, 한(漢)-man)
부화(富貨) – (부(富)-wealth, 화(貨)-goods)
전대(錢袋) – (전(錢)-money, 대(袋)-bag)
헛일(虛-) – (헛(虛)-vain, 일(事)-work)
생명(生命) – (생(生)-life, 명(命)-destiny)
이익(利益) – (이(利)-profit, 익(益)-benefit)
자본주의(資本主義) – (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재앙(災殃) – (재(災)-disaster, 앙(殃)-calamity)
광풍(狂風) – (광(狂)-furious, 풍(風)-wind)
퇴보(退步) – (퇴(退)-retreat, 보(步)-step)
안일(安逸) – (안(安)-peace, 일(逸)-ease)
멸망(滅亡) – (멸(滅)-destroy, 망(亡)-perish)
평안(平安) – (평(平)-peaceful, 안(安)-calm)
송곳(錐-) – (송(錐)-awl, 곳(處)-place)
계명(誡命) – (계(誡)-commandment, 명(命)-order)
간직(看直) – (간(看)-watch, 직(直)-straight)
맹실(盟室) – (맹(盟)-oath, 실(室)-room)
보배(寶貝) – (보(寶)-treasure, 패(貝)-shell)
음녀(淫女) – (음(淫)-lustful, 녀(女)-woman)
이방(異邦) – (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계집( 계집) – (계( 계집)-woman)
언약(言約) – (언(言)-word, 약(約)-promise)
사망(死亡) – (사(死)-death, 망(亡)-perish)
음부(陰府) – (음(陰)-dark, 부(府)-abode)
구약(舊約) – (구(舊)-old, 약(約)-covenant)
신약(新約) – (신(新)-new, 약(約)-covenant)
극단적(極端的) – (극단(極端)-extreme, 적(的)-adjective suffix)
재무(財務) – (재(財)-finance, 무(務)-affairs)
견해(見解) – (견(見)-view, 해(解)-understanding)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로열티(royalty) – (로열티(royalty)-royalty)

백궁 [Baekgung (Celestial Palace)]
성산성지 [Seongsanseongji (Sacred Mountain and Holy Land)]
화초 교육기 [Hwachochoyukgi (Period of Nurturing and Education)]
알곡 추수 [Algok Chusu (Harvesting the Ripe Grain)]
신인 [Sin-in (Holiest)]
잠언 [Jameon (Proverbs / Admonitory Wisdom)]
훈계 [Hungye (Moral Instruction)]
경외 [Gyeong-oe (Reverent Awe)]
지식의 근본 [Jishik-ui Geunbon (Foundation of Knowledge)]
기쁨의 근본 [Gippeum-ui Geunbon (Source of Joy)]
초정교 [Chojeonggyo (Supra-Religious Doctrine)]
신원 [Shinwon (Divine Utterance)]
극단적 [Geukdanjeok (Polarized Extremes)]
향유 [Hyangyu (Anointing Oil)]
재무 담당 [Jaemu Damdang (Financial Steward)]
영성 [Yeongseong (Spiritual Essence)]
로열티 [Royalty (Divine Mandate / Spiritual Authority)]
세계 통일 [Segye Tong-il (Global Unification)]
중산주의 [Jungsanjuui (Middle-Class Centricism)]
암흑 물질 [Amheuk Muljil (Dark Matter / Esoteric Substance)]
고귀한 물질 [Gogwihan Muljil (Noble Substance)]
존귀한 물질 [Jongwihan Muljil (Venerable Substance)]
희귀한 물질 [Huigwihan Muljil (Rare Substance)]
신기한 물질 [Singihan Muljil (Miraculous Substance)]
신묘하게 [Sinmyohage (Divinely Transformed)]
전염병 [Jeonyeombyeong (Pandemic / Contagion)]
주민등록증 [Jumin Deungnokjeung (Identity Credential)]
격암유록 [Gyeogam Yurok (Ancient Prophetic Text)]
백홍성 [Baekhongseok (White Stone of Prophecy)]
생사의 특권 [Saengsa-ui Teukgwon (Prerogative over Life and Death)]
축소 확대 기술 [Chukso Hwakdae Gisul (Miniaturization and Enlargement Technology)]
영혼 이전술 [Yeonghon Ijeonsul (Soul Transference Technique)]
풍수 [Pungsu (Geomancy)]
요새 [Yosae (Strategic Stronghold)]
오행 [Ohaeng (Five Elements)]
쌍태양 [Ssangtaeyang (Dual Suns / Dual Sovereignty)]
세계 연방 청사 [Segye Yeonbang Cheongsa (World Federation Headquarters)]
명륜동 [Myeongnyundong (District of Bright Ethics)]
사당동 [Sadangdong (District of Shrines)]
흑석동 [Heukseokdong (Black Stone District)]
지수맨 [Jisumaen (Wise Water / Abundant Wisdom)]
영적 발효물질 [Yeongjeok Balhyo Muljil (Spiritually Fermented Substanc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reason people are considered “most blessed” for being present at Hankyung’s Haneulgung event?

① They have achieved great wealth and success.
② They arrived easily, unlike future attendees who will face long waits.
③ They possess unique spiritual powers.
④ They are destined to become world leaders.

(② They arrived easily, unlike future attendees who will face long waits.)

The speaker compares his words to “acupuncture needles” that “pierce the heart.” What biblical book does he reference to explain this concept of impactful words?
(Proverbs, The speaker uses the analogy of Proverbs (잠언) from the Old Testament, explaining that his words, like acupuncture needles, deeply touch and transform people, similar to how Proverbs offers profound guid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literally using needles, but he clarifies it’s a metaphor for his impactful speech.)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reading the entire 66 books of the Bible is necessary for personal transformation, rather than focusing on specific sections.

(False, The speaker states that reading just the 31 chapters of Proverbs is sufficient for personal transformation, implying that the entire 66 books are not necessary for this specific purpos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religious texts must be consumed in their entirety for benefit, but he emphasizes the concentrated wisdom in Proverbs.)

What is the speaker’s view on criticizing other religions?
① It is necessary to highlight the superiority of one’s own beliefs.
② It is acceptable if done constructively.
③ It is wrong and should be avoided.
④ It is a sign of deep spiritual understanding.

(③ It is wrong and should be avoided.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one should never criticize other religions, emphasizing that all religions have something to teac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promoting one’s own faith requires denigrating others, but the speaker advocates for respect and learning from all sources.)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states that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knowledge,” but reinterprets this to mean that revering the __ is the foundation of knowledge.

(Shin-in (신인), The speaker reinterprets the biblical phrase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knowledge” to mean that revering the “Shin-in” (신인), or divine being, is the true foundation of knowledg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strictly adhering to traditional religious interpretations, but he adapts them to his own teachings.)

Intermediat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are the three characteristics that describe “Bulloyu” (불로유), and what overarching term encompasses these three?
(Noble (고귀), Honorable (존귀), and Rare (희귀); these three characteristics are encompassed by the term “Miraculous” (신기). The speaker explains that Bulloyu is noble, honorable, and rare, but its true essence is “miraculous” because it involves divine intervention beyond human understand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merely descriptive adjectives, but “miraculous” signifies a divine, unexplainable quality.)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Bulloyu” can only be produced and distributed by him or his direct followers, ensuring its authenticity.

(False, The speaker states that anyone can make Bulloyu by simply writing his name on a product, and he has “opened up” this ability for anyone to use, as long as they don’t speak ill of hi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a powerful item would be exclusive, but he emphasizes its accessibility.)

The speaker describes a future technological advancement that will eliminate the need for large parking lots and even allow doctors to perform internal surgery without incisions. What is this technology called?
① Teleportation technology
② Replication technology
③ Shrinking and enlarging technology
④ Mind-control technology

(③ Shrinking and enlarging technology, The speaker describes a future where “shrinking and enlarging technology” (축소 확대 기술) will allow objects like cars to be shrunk and carried in pockets, and even doctors to be miniaturized and inserted into blood vessels for surger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future technology will only involve incremental improvements, but he envisions radical, transformative changes.)

How does the speaker connect the concept of “Proverbs” (잠언) to his own teachings and the behavior of “noble beings” like giraffes and phoenixes?
(The speaker connects Proverbs to his teachings by stating that his words, like Proverbs, are “acupuncture needles” that pierce the heart and transform people. He then links this to the behavior of noble beings like giraffes and phoenixes, which do not travel in groups but rather walk a solitary, “narrow path,” implying that true wisdom and greatness come from independent thought and avoiding negative influences, much like following his “Proverbs-like” guid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is simply comparing himself to these animals, but he uses them as a metaphor for the solitary, focused path of wisdom he advocates.)

What is the speaker’s interpretation of the “300 white stones” mentioned in the ancient text “Gyeogam Yurok” (격암유록), and how does he relate it to himself and Haneulgung?
(The speaker interprets the “300 white stones” as referring to himself (Shin-in), the white Haneulgung main building, and Bulloyu, all of which are white. He connects this to the idea of possessing the “privilege of life and death” and controlling heaven, earth, and peopl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are literal stones, but he interprets them symbolically to represent his divine authority and the elements associated with Haneulgung.)

Advanced
In the context of the story about Judas criticizing Mary Magdalene for anointing Jesus with expensive oil, how does the speaker use this narrative to illustrate a “reversal” (반전) in understanding and connect it to the wisdom of Proverbs?
(The speaker uses the story of Judas criticizing Mary Magdalene’s “wasteful” act of anointing Jesus with expensive oil to highlight a “reversal” in perspective: Judas saw it as a financial loss, while Jesus saw it as a beautiful, meaningful act to be remembered. The speaker then explains that reading Proverbs helps one understand such reversals, guiding individuals to discern the deeper, spiritual value of actions over superficial, materialistic judgment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story is merely about right and wrong, but the speaker emphasizes the profound shift in perspective that wisdom provides.)

The speaker describes a future where “shrinking and enlarging technology” exists. Beyond practical applications like smaller cars and medical procedures, what social implication does he humorously suggest this technology could have, particularly regarding personal privacy and relationships?
(The speaker humorously suggests that shrinking and enlarging technology could lead to a significant loss of privacy and increased control over behavior. He gives an example of a husband shrinking himself to hide in a room, only to reappear and catch his wife having an affair, implying that such technology could expose hidden actions and enforce a form of surveillanc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technological advancements are purely beneficial; he highlights a potential, albeit humorous, darker side related to privacy and trust.)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fundamental difference between the purpose of building a large church and the purpose of building Haneulgung?
(The speaker differentiates by stating that building a large church is often for the growth and expansion of the church itself, whereas Haneulgung is being built to “feed the whole world” with his spiritual energy and to provide items like Bulloyu to help people globally. He emphasizes that Haneulgung’s purpose is to empower Koreans to lead global unification and provide welfare, rather than merely expanding a religious institu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large religious structures serve similar purposes, but he highlights a unique, global, and welfare-oriented mission for Haneulgung.)

Short Answer: The speaker recounts his youth, where he would knock on doors late at night to ask for food. What specific detail about the people who answered the door and their living situation does he highlight, and what spiritual significance does he attribute to their act of giving him food?
(He highlights that it was often the tenants (셋방 사는 사람) in the smaller, less privileged parts of the house who would answer and give him food, not the homeowners. He attributes spiritual significance to this, stating that these people, unknowingly feeding a “divine being” (하늘에서 온 그 자), would later receive blessings, such as being able to buy their own hom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 was simply a poor boy receiving charity; he reinterprets it as a divine interaction that brought blessings to the givers.)

허경영 강연의 주요 내용은? 솔로몬의 잠언처럼 허경영의 말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으며, 미래에는 축소 확대 기술과 같은 놀라운 과학 기술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1. 허경영의 말과 솔로몬의 잠언
    허경영의 말은 솔로몬의 잠언처럼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변화시키는 힘이 있음 .
    잠언은 지혜와 훈계를 통해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고, 젊은이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줌 .
    신인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며, 신인을 만나는 것이 기쁨의 근본임 .

  2. 미래 시대의 과학 기술
    미래에는 축소 확대 기술이 등장하여 자동차나 강아지를 작게 만들어 휴대하고, 의사를 바이러스 크기로 축소해 혈관 속으로 넣어 치료하는 시대가 옴 .
    이 기술은 주차 문제 해결, 물건 운반 등 일상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임 .
    현재의 과학 기술은 미개한 수준이며, 미래에는 상상 이상의 진보된 과학 기술이 도래할 것임 .

  3. 불로유와 치유 사례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정량을 지키면 건강에 이로움 .
    불로유는 고귀하고 존귀하며 희귀한 신기한 물질로, 인간의 과학으로는 분석 불가능함 .
    불로유를 통해 당뇨, 췌장 염증, 피부 각질, 수술 흉터, 치매 등 다양한 질병과 증상이 개선된 사례가 많음 .

  4. 한반도의 풍수와 미래
    부산은 풍수적으로 좋은 요새이며,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자리를 유지할 것임 .
    인천과 부산은 대한민국을 지켜온 중요한 항구 도시이며, 특히 인천은 서울과 연결된 해양 도시로서 세계 1위 공항을 보유함 .
    하늘궁은 인천공항과 가까운 좋은 위치에 있으며, 미래에는 세계 연방 정부 청사가 구름 위에 지어져 세계인들이 찾아올 것임 .

솔로몬의 잠언처럼 허경영의 말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지혜로운 가르침이며, 미래에는 축소 확대 기술과 같은 상상 초월의 과학 기술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메시지입니다.

  1. 하늘궁의 가치와 허경영의 잠언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는 성지이며, 허경영의 말은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지혜로운 잠언과 같아 사람을 변화시킨다.

1.1. 하늘궁의 희소성과 가치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는 성지이다.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유명지이다.
허경영 신인이 백궁에서 지구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316회 하늘궁 행사를 연다.
하늘궁 방문의 어려움과 희소성
현재는 쉽게 방문할 수 있지만, 미래에는 30년이 걸려야 올 수 있을 정도로 방문이 어려워질 것이다.
하늘궁의 교통 마비로 인해 전철이 장흥면까지 오게 될 것이며, 장흥면에서 하늘궁까지 오는 데 30년이 걸릴 것이다.
전 세계 브로커들이 장흥면에 몰려들어 순번을 받기 위해 10억에서 50억씩 받을 것이며, 이 브로커들을 찾아가야 허경영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현재는 쉽게 걸어올 수 있지만, 미래에는 아예 오지 못할 수도 있다.
하늘궁의 가치는 다이아몬드와 같다.
아프리카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축구공처럼 가지고 놀았지만, 영국 사람들이 그 가치를 알아보고 연필 하나로 바꿔갔던 것처럼, 현재 하늘궁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된 후에는 비싼 대가를 줘야 구할 수 있듯이, 하늘궁의 가치를 뒤늦게 알게 되면 어마어마한 대가를 치러야 할 것이다.

1.2. 허경영의 말은 잠언과 같다
허경영의 말은 사람의 핵심을 꿰뚫는 침과 같다.
허경영은 칼을 들이대고 수술하는 의사와 달리, 말로 사람의 핵심을 터치한다.
구약성경의 잠언은 ‘침 잠(箴)’ 자를 써서 바늘로 찌르듯이 사람을 훈계하는 말이다.
허경영의 말은 눈과 말로 사람의 핵심을 찌르는 ‘말 침’과 같다.
솔로몬의 잠언은 지혜로운 훈계이다.
구약성경의 잠언은 솔로몬이 이스라엘 국민에게 훈계한 것으로, 빗나가는 사람을 바로잡는 역할을 한다.
잠언은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고,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며, 지혜 있는 자에게 학식과 지략을 더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며, 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
잠언을 통해 얻는 변화와 유익
잠언을 읽으면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세상을 보게 된다.
잠언은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사람을 정직하고 지혜롭게 변화시킨다.
하버드 대학 출신보다 뒤처지던 사람이 잠언을 읽고 처신하는 방법을 깨달아 먼저 진급한 사례가 있다.

1.3. 잠언의 가르침과 신인의 역할
종교를 초월한 가르침
신인은 불교와 기독교 이야기를 모두 하며,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는다.
종교는 사람을 바르게 가르치고 신의 존재를 알려주지만, 결국 신인을 만나는 것이 종점이다.
현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솔로몬보다 더 행복하게 신인을 직접 대면하고 있다.
잠언의 핵심 교훈: 넓은 길을 가지 마라
잠언은 아름다운 문장으로 젊은이들에게 악한 자의 꾐에 넘어가지 말라고 훈계한다.
악한 자들은 넓은 길로 가자며 유혹하지만, 이는 결국 자신을 파멸시키는 길이다.
이익을 탐하는 자의 길은 결국 자기 생명을 해치는 길이며, 남을 해치려 하면 결국 자신도 비참해진다.
지혜를 거부하는 자의 말로
지혜는 길거리에서 부르짖으며 어리석은 자들에게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고 말한다.
지혜의 교훈을 듣지 않고 멸시하는 자들은 재앙과 두려움을 만날 때 비웃음을 당할 것이다.
그때 신인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 것이며, 뒤늦게 찾아도 만나지 못할 것이다.
지식을 미워하고 교훈을 받지 않는 자들은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고 자기 꾀에 배부를 것이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와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신을 멸망시키지만, 신인의 말을 듣는 자는 평안하고 안전할 것이다.
잠언의 실천적 가치
잠언은 송곳처럼 가슴을 찌르는 말이며, 31장까지 다 읽으면 사람이 변화된다.
잠언 하나만 읽어도 남편의 문제나 자녀의 방황을 해결할 수 있다.

  1. 미래 시대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에는 축소 확대 기술과 같은 상상 초월의 과학 기술 시대가 도래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인류에게 유익을 주는 존재이다.

2.1. 잠언 2장의 지혜와 신인의 가르침
지혜의 유익과 추구
잠언 2장은 지혜가 왜 필요한지 설명하며, 지혜를 구하는 자에게 지식과 명철을 준다고 말한다.
지혜를 구하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닫고 하나님을 알게 되며, 지혜는 정직한 자를 보호하고 악한 길에서 건져낸다.
지혜는 마음을 즐겁게 하고 근신과 명철로 보호하며, 악한 자의 길과 패역한 자에게서 구원한다.
지혜는 음녀와 같이 패역한 자에게서도 구원한다.
잠언의 교육적 효과
잠언을 읽으면 사람이 선해지고, 특히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읽으면 방황을 끝내고 변화된다.
유대인들이 잠언을 읽어 노벨상을 타고 세계 경제를 주무르는 것처럼, 잠언은 사람을 지혜롭게 만든다.
신인의 잠언: 기린과 봉황의 비유
허경영의 말은 바늘로 콕콕 찌르는 잠언이며,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신의 말씀이다.
잠언은 무리들과 어울리지 말고 외로운 길, 좁은 길을 가라고 가르친다.
기린과 봉황은 무리 지어 다니지 않는다.
기린과 봉황은 신성하고 귀한 동물로, 혼자 다니며 그 가치가 희소하다.
귀한 인간도 고시방에 앉아 공부하여 성공하듯이, 무리 지어 다니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간다.
젊은 시절에 공부하고 연구하는 때를 놓치면 안 된다.
신인도 하늘궁 같은 산속에 숨어 있으며,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

2.2. 불로유의 신비와 미래의 변화
불로유 섭취 시 주의사항
간 수치가 높은 사람은 불로유 정량을 줄여서 먹어야 한다.
일반 우유는 유당분해효소가 없어 간에 부담을 주지만,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게 먹으면 살이 찌거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정량을 지켜야 한다.
불로유는 암흑 물질이므로 많이 먹지 않아도 효과가 나타난다.
불로유의 신기한 특성
불로유는 고귀하고 존귀하며 희귀한 물질이다.
이 세 가지 특성을 합쳐 ‘신기한 물질’이라고 부르며, 이는 신의 영역에 속한다.
신인도 신기한 인물이며, 불로유는 신인이 개입한 불가능한 물질이다.
인간의 과학으로는 불로유의 성분 변화 원인을 분석할 수 없다.
불로유의 확산과 미래 사회의 변화
불로유는 신묘하게 변하는 신기한 물질이며, 누구나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다.
불로유는 처음에는 완만한 곡선으로 퍼져나가다가 나중에는 급속도로 확산될 것이다.
미래에는 아프리카 흙집에도 허경영 사진이 걸려 있고, 선교사들이 불로유 스티커를 붙여 아이들을 구할 것이다.
미래에는 허경영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전염병을 감당할 수 없으며, 주민등록증처럼 허경영 명찰을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할 것이다.
불로유는 한국뿐 아니라 미국 등 전 세계 어디에서든 만들 수 있다.

2.3. 300석의 의미와 미래 기술
300석의 의미
격암유록에 나오는 300석은 백궁, 불로유, 백홍석을 의미하며, 이는 흰색을 상징한다.
300석을 가진 자는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로, 하늘과 땅, 사람을 움직이는 특권을 가진다.
허경영은 이 세 가지 흰 돌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우유의 흰색과 백궁 본관의 흰색과도 연결된다.
미래의 축소 확대 기술
미래에는 축소 확대 기술이 등장하여 자동차나 강아지를 손가락만 하게 축소하여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된다.
이 기술은 아파트 주차장 문제를 해결하고, 의사를 바이러스만 하게 축소하여 혈관 안으로 투입해 몸을 고치는 등 의료 분야에도 혁신을 가져올 것이다.
축소 확대 기술은 백궁에 있는 기술이며, 인간들도 이를 흉내 낼 것이다.
이 기술은 상상 불가능한 시대를 열 것이며, 과학 기술의 발전은 완만한 곡선이 아닌 급격한 상승 곡선을 그릴 것이다.
이 기술은 사람들의 행동을 통제하고, 숨어 있는 사람을 찾아내는 기계도 등장할 것이다.

2.4. 부산의 풍수와 허경영의 사주
부산의 풍수적 중요성
부산은 솥 모양으로 생겨 풍수적으로 좋으며,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자리를 유지할 것이다.
6.25 전쟁 때 낙동강과 남강이 부산을 이중으로 감싸 북한군의 침략을 막아냈다.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것은 부산과 인천 덕분이며, 이 두 항구는 우리나라를 지켜준 요새이다.
허경영의 사주와 한반도 지도자
허경영의 사주에는 물이 4개 있고, 태양이 2개 있어 한반도의 지도자로 올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부산, 진주, 인천은 특수하게 한반도와 지리적으로 신인을 맞이하는 곳이다.
부산의 발전과 해안 시대
부산은 북쪽으로 발전하여 울산, 경주, 포항 라인이 우리나라 경제를 이끌 것이다.
21세기는 해안 중심으로 발전하는 시대이며, 서울도 인천과 붙어 있어 해양 도시이다.
인천공항은 세계 1위 공항이며, 하늘궁과 가장 가깝고 논스톱으로 연결된다.

2.5. 하늘궁과 미래의 모습
하늘궁과 세계 연방 청사
하늘궁 본관 건물은 인천공항 옆 왕산의 세계 황제국무회관과 동일한 모습으로 지어질 것이다.
세계 황제궁은 10층 이상으로 지어져 비행기에서 구름 위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외국인들이 인천공항에 내려 세계 연방 청사를 보고 하늘궁으로 오게 될 것이다.
명륜동의 풍수와 동네 이름의 의미
부산 명륜동은 햇빛이 잘 들고 남향바지에 있어 풍수적으로 완벽하게 좋은 곳이다.
서울의 명륜동도 성균관대학교와 창경궁이 있는 곳으로, 터가 밝고 아름답다.
동네 이름은 풍수를 나타내며, 사당동은 묘지가 많은 동네, 흑석동은 묘지가 있는 동네를 의미한다.
지수면은 지혜로운 물이 있는 마을로, 세계적인 재벌들이 나오는 부자 동네이다.

2.6. 불로유 체험 사례 및 기타 질문
담배 재떨이 소리 비유
옛날 아버지가 담배 피우던 재떨이 소리는 긴 담뱃대가 놋쇠 재떨이에 부딪히는 소리이다.
이 소리는 과거 어린 시절로 돌아가게 하며, 축소 확대 기술의 미래 시대로도 안내한다.
하나의 소리로 100년의 시간을 넘나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안티 불로유의 복구 불가능성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이미 변형되어 다시 바꿔지지 않으며, 저주를 받은 것과 같다.
안티 불로유는 새것을 써야 한다.
불로유 체험 사례
황희문 님: 췌장 염증으로 체중이 줄었으나, 불로유 섭취 후 당뇨 수치가 안정되고 건강이 좋아졌다.
가끔씩 님: 불로유 섭취 후 건조했던 손발의 각질이 없어지고 피부가 촉촉하고 매끄러워졌다.
임서현 님: 불로유 섭취 및 도포 후 수술 흉터가 매끄러워지고 가려움증이 사라졌으며, 피로감 감소, 숙면, 주름 개선 등 다양한 효과를 경험했다.
권혜미자 님: 허경영 복장을 하고 산책 중 다친 호랑나비를 발견하여 ‘광채 들어가라’고 외치자 나비가 날아갔다.
안영남 님: 대선 전단지를 돌리다 경비원이 귀찮게 하자 천사에게 부탁하여 경비원이 잠들게 되었다.
김상점 님: 불로유를 취침 전 입안에 사용하니 깔끔하고, 트리오와 세제에 넣어 사용하니 세척력이 좋아졌다.
서별 님: 불로유 섭취 후 간식과 과자를 덜 먹게 되었다.
김종미 님: 치매 엄마의 욕창에 영적 발효 물질(불로유)을 바르자 치유되었고, 눈을 뜨지 못하던 엄마가 눈을 뜨게 되었다.
이희인 님: 불로유 섭취 후 허리 통증, 피로감, 어깨 통증, 척추 통증이 없어지고, 잠을 잘 자며, 얼굴 주름이 펴지고 피부가 좋아졌으며, 변비가 없어졌다.

허경영 신인이 말하는 잠언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말이 성경의 잠언처럼 사람의 마음을 찌르는 ‘말침’과 같으며, 이를 통해 사람들이 지혜롭고 공의롭게 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기린과 봉황이 무리 짓지 않듯, 귀한 인간은 좁은 길을 가야 한다는 솔로몬의 잠언을 인용하며 세속적인 유혹을 멀리하고 자신만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1. 하늘궁 방문의 특별함과 허경영의 ‘말침’ 강연
    하늘궁 방문은 특별한 기회이며, 허경영 신인의 강연은 성경의 잠언처럼 사람의 마음을 꿰뚫는 ‘말침’과 같아 사람들을 지혜롭고 공의롭게 변화시킨다.

1.1. 하늘궁 방문의 희소성과 가치
하늘궁 방문의 특별함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이 백궁에서 지구인들과 소통하기 위해 316회 하늘궁 행사를 연다고 설명한다.
현재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세계에서 가장 복이 많은 사람들이라고 강조한다.
미래의 하늘궁 방문 난이도 상승
미래에는 하늘궁에 오기 위해 30년이 걸릴 것이며, 핸드폰으로 접수해야 하고 자녀가 되어야만 올 수 있다고 예고한다.
하늘궁 교통 마비로 인해 전철이 장흥면까지 오게 될 것이며, 장흥면에서 하늘궁까지 오는 데 30년이 걸릴 것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브로커들이 장흥면에 몰려들어 순번을 넣어주는 대가로 10억, 50억씩 받을 것이며, 이 브로커들을 찾아가야 허경영을 한 번 만나는 데 10년씩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설명한다.
현재는 쉽게 걸어올 수 있지만, 미래에는 아예 오지 못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현재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비유
아프리카 아이들이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축구공처럼 가지고 놀았지만, 영국 사람들이 와서 그 가치를 알아보고 연필 하나와 바꾼 것처럼, 현재의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상황을 비유한다.
나중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면 비싼 대가를 줘야 구할 수 있듯이, 지금은 쉽게 만날 수 있는 허경영 신인의 가치를 알아봐야 한다고 말한다.

1.2. 허경영의 ‘말침’과 성경 잠언의 의미
‘말침’으로서의 강연
수술을 받으려면 2~3년 기다려야 하는 것처럼, 현재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한다.
하늘궁은 칼로 수술하는 곳이 아니지만, 허경영 신인의 말은 ‘칼’과 같다고 비유한다.
성경 잠언의 본질과 허경영의 ‘말침’
구약성경에 31장까지 있는 잠언은 ‘침 잠(箴)’ 자를 써서 ‘바늘로 찌르는 말’을 의미한다고 설명한다.
잠언은 말로 사람의 핵심을 꿰뚫어 터치하는 것이며, 허경영 신인의 눈과 말이 바로 그 ‘말침’이라고 강조한다.
성경의 잠언처럼 허경영 신인의 말도 사람의 마음을 침으로 찌르듯이 훈계하고 변화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의사가 기계나 칼로 수술하듯이, 허경영 신인은 ‘말침’으로 사람들을 변화시킨다고 설명한다.
솔로몬 잠언의 교훈과 영향
솔로몬의 잠언은 다윗의 아들 솔로몬 왕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훈계한 것으로, 공자의 말과 같이 빗나가는 사람을 바르게 인도한다고 설명한다.
청소년들에게 잠언을 읽게 하면 돈을 주겠다고 하면, 나중에는 공짜 돈을 받지 않겠다고 할 정도로 사람이 바뀐다고 말한다.
잠언은 기독교 경전이지만 사람들에게 유익하며, 솔로몬의 지혜로운 말이라고 강조한다.
잠언은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고,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며, 지혜 있는 자는 학식을 더하고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게 한다고 설명한다.
잠언과 비유, 지혜 있는 자의 오묘한 말을 깨달으면 지혜롭고 공의롭고 정의롭고 정직하게 세상을 보게 된다고 말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잠언에 나와 있듯이, 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강조한다.
이는 세상 지식의 근본이지만, 영적인 영성이나 섭리는 없다고 덧붙인다.
잠언을 통한 실제 변화 사례
허경영 신인의 말도 잠언과 같아서 한국에 온 사람들은 이 ‘침’을 맞고 간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의 말이 잠언처럼 사람들에게 피와 살이 되고, 정직과 지혜, 공의와 정의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한다.

  1. 잠언의 가치와 허경영의 가르침
    잠언은 사람의 처신과 지혜를 가르치며,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은 잠언보다 더 강력한 ‘신언’으로, 세속적인 유혹을 멀리하고 자신만의 길을 가야 함을 강조한다.

2.1. 잠언을 통한 성공 사례와 허경영의 초종교적 가르침
잠언을 통한 성공 사례
미국 대기업에서 하버드 대학 출신에게 밀리던 한 사람이 잠언을 읽기 시작하여 몇 년 후 하버드 출신을 앞지르고 진급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사람은 학벌이 아니라 자신의 처신 방법이 문제였음을 깨닫고 잠언을 통해 변화했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초종교적 가르침
허경영 신인은 불교, 기독교 등 모든 종교 이야기를 하며 어떤 종교도 비난하지 않는 초종교적 가르침을 준다고 설명한다.
종교는 사람을 만들고 신의 존재를 알려주지만, 결국 신인을 만나면 종점에 이르게 된다고 말한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미 종점에 와 있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2.2. 잠언의 핵심 교훈과 신인 경외의 중요성
잠언의 핵심 교훈
잠언은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고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가르쳐 준다고 말한다.
31장으로 구성된 잠언은 한 달만 공부하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지혜 있는 자는 학식이 더하고 명철한 자는 지혜를 얻으며, 잠언과 비유, 지혜 있는 자의 오묘한 말을 깨달아야 한다고 다시 한번 강조한다.
신인 경외의 중요성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듯이, 신인을 경외해야 한다고 말한다.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며, 젊은이들이 아버지의 훈계를 듣지 않을 때 잠언을 읽게 하면 바뀔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식과 기쁨의 근본
지식의 근본은 학벌이 아니라 신인을 아는 것이며, 기쁨의 근본은 하늘궁에 가서 신인을 만나는 것이라고 말한다.
솔로몬도 직접 만나지 못한 신인을 여러분은 직접 대면하고 있으니 솔로몬보다 더 행복하다고 강조한다.
현재 신인을 우습게 알지만, 나중에는 그 가치를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하며, 다이아몬드를 길바닥에 버리고 가는 것에 비유한다.

2.3. 솔로몬 잠언의 문학적 아름다움과 악한 유혹에 대한 경고
잠언의 문학적 아름다움
잠언은 소설처럼 아름다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구절들이 기절할 정도로 아름답게 이어진다고 묘사한다.
“이는 내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는 구절을 인용하며 그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악한 유혹에 대한 경고
솔로몬은 아들에게 악한 자가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고 훈계한다.
악한 자들은 “우리와 함께 넓은 길로 가자”, “놀러 가자”, “술 마시러 가자”며 유혹하지만, 이는 인생을 망치는 길이라고 경고한다.
그들은 죄 없는 자를 해치고 재물을 빼앗아 집을 채우려 하며, 이러한 무리와 함께 다니지 말고 그들의 길을 밟지 말라고 강조한다.
악한 길은 피를 흘리게 하는 데 빠르다고 말한다.
이익 탐욕의 허망함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듯이, 이익을 탐하여 남을 해치려 하면 결국 자기 생명을 해칠 뿐이라고 비유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익을 추구하는 모든 자의 길은 환경 파괴, 상대방 죽이기, 모함 등으로 이어지며, 결국 비참해지고 자기 생명을 잃게 된다고 경고한다.

2.4. 지혜를 거부하는 자의 비극과 허경영의 ‘신언’
지혜를 거부하는 자의 비극
지혜는 길거리에서 어리석은 자들을 부르며 책망하지만, 그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고 지식을 미워한다고 말한다.
지혜를 거부하는 자들에게 재앙과 두려움이 임할 때, 지혜는 비웃을 것이며, 그때 신인을 불러도 대답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한다.
이는 교훈을 받지 않고 책망을 업신여겼기 때문이며, 결국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고 자기 꾀에 배부를 것이라고 말한다.
어리석은 자의 퇴보와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신을 죽이고 멸망시킨다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말침’과 ‘신언’
허경영 신인의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 없이 안전할 것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의 말은 잠언처럼 송곳 같은 말, 바늘로 가슴을 찌르는 말이며, 31장까지 읽으면 사람이 된다고 강조한다.
남편이 술 먹고 바람피울 때 잠언을 읽게 하거나 허경영 신인의 강연을 보게 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말한다.
잠언 2장은 지혜가 주는 유익에 대해 설명하며, 지혜를 구하고 찾으면 하나님을 알게 되고, 공의와 정의, 평강을 깨달을 것이라고 말한다.
지혜는 악한 자의 길과 음녀의 유혹에서 구원하며, 잠언을 읽으면 사람이 선해진다고 설명한다.
특히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잠언을 읽으면 방황이 끝나고 친구들의 실체를 깨달을 것이라고 말한다.
유대인들이 잠언을 읽어 노벨상을 타고 세계 돈을 주무르듯이, 잠언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고 강조한다.
허경영 신인의 말은 잠언보다 더 무서운 ‘신언’이며, 복잡하지 않고 간결하게 핵심을 전달한다고 말한다.

2.5. 기린과 봉황 비유를 통한 좁은 길의 중요성
기린과 봉황의 비유
성경 잠언의 지혜로운 말처럼, 기린과 봉황은 무리 지어 다니지 않고 혼자 다닌다고 설명한다.
닭이 천 마리, 만 마리 있어도 봉황은 하나만 나타나듯이, 봉황이 여러 마리 나타나면 가치가 떨어진다고 말한다.
귀한 인간의 좁은 길
기린은 지구상에서 가장 신성한 전설적인 동물이며, 꿈에 기린을 보면 재벌이 된다고 말한다.
기린이나 봉황은 귀한 존재이므로 여러 마리가 어울려 다니지 않으며, 이는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라고 설명한다.
솔로몬의 잠언은 기린과 봉황처럼 귀한 인간은 무리 지어 다니지 않고, 술집이나 노래방 같은 세속적인 유혹을 멀리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고시방에 앉아 혼자 공부해 판검사가 되고 국회의원이 되는 것처럼, 젊은 시절에 파고들고 공부하고 연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거둘 것이 없듯이, 젊은 시절을 놓치면 안 된다고 비유한다.
신인의 고독한 길
귀한 인간은 하늘궁 같은 산속에 혼자 기다리며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는다고 말한다.
미래에는 허경영 신인을 보려면 비행기 타고 한국에 오기 위해 전쟁을 치러야 할 것이며, 장흥에서 30년을 기다려야 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기린과 봉황이 숨어 아무나 만나지 않듯이, 신인도 아무나 만나지 않는다고 말한다.
현재 여러분은 기린, 봉황보다 더 귀한 신인을 코앞에서 보고 있으니 행복한 것이라고 강조한다.
잠언 읽기의 권유
시간이 있다면 잠언 31장을 하루에 한 장씩 읽어보라고 권유한다.
잠언에 나오는 ‘야외’나 ‘하나님’을 ‘신인’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좋다고 말한다.
잠언은 신약성경이 아닌 구약성경, 즉 예수 이전에 유대인들이 보던 토라라고 설명한다.

2.6. 유다와 예수의 극단적인 견해 차이와 잠언의 역할
유다와 예수의 극단적인 견해 차이
기독교에는 극단적인 두 가지 견해가 있는데, 이를 허경영 신인과 비교해 보면 기독교를 알기 쉽다고 말한다.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할 때, 한 여인이 300데나리온(약 6천만 원) 상당의 향유를 예수의 발에 붓고 머리카락으로 씻어준 사건을 언급한다.
이때 유다는 그 돈이 얼마짜리인데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지 않고 낭비하냐며 예수에게 따졌다고 설명한다.
허경영 신인 주변에도 돈 이야기를 꺼내며 낭비를 지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마귀와 같다고 비판한다.
예수는 그 여인의 행위가 더 높은 뜻이 있으며, 돈밖에 모르는 유다를 꾸짖고 이 사실을 영원히 기억하고 기록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한다.
유다는 미친 짓이라고 생각했지만, 예수는 아름다운 행위라고 보았듯이, 성경에는 이처럼 정반대가 되는 구절이 나온다고 설명한다.
잠언의 역할과 교회의 건물 짓기 비판
잠언을 읽으면 300데나리온을 붓는 것이 옳은 일임을 알 수 있다고 말한다.
교회가 크게 건물을 짓고 지역 주민들이 가난해지는 것은 유다의 생각과 비슷하다고 비판한다.
허경영 신인이 하늘궁을 짓는 것은 교회가 성장하려고 건물을 짓는 것과 다르다고 강조한다.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영성으로 전 세계를 먹여 살리고, 한국인들을 부자로 만들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이 세계 통일하는 데 앞장서게 하려고 하늘궁을 짓는다고 설명한다.
자녀들에게 무료 강의를 제공하고 해외로 보내 생활을 보장하며 연금을 주는 등, 교회의 방식과는 다르다고 말한다.
따라서 일반 교회와 허경영 신인을 같은 시선으로 보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2.7. 허경영의 영성과 미래 비전
허경영의 영성과 재정 능력
허경영 신인의 특허를 전 세계에서 받아내면 국가 예산보다 몇십 배 많은 돈을 매년 받아 국민들에게 줄 수 있다고 말한다.
“세계의 황제 되시오”라는 말은 잘못된 것이며, 허경영 신인은 이미 세계의 소유자이자 임기 없는 황제라고 강조한다.
허경영 신인의 어마어마한 영성이 전부 돈이며, 이를 이상한 사람으로 보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한다.
예수에게 향유를 부은 여인은 허경영 신인의 심정을 아는 사람이라고 비유한다.
단칸방과 큰 고의 비유
단칸방에 앉아 있으면 아무도 말을 듣지 않지만, 큰 고(庫)를 이루어 세계인들에게 “내 영생을 사 가지고 가라”고 하면 로열티가 나올 것이라고 비유한다.
유다와 예수의 시각 차이
예수를 바라보는 눈도 유다와 같은 눈이 있는가 하면, 예수와 같은 눈이 더 정확하다고 말한다.
현재의 낭비처럼 보이는 행동(국수집을 사는 것 등)도 미래를 위한 것이며, 허경영 신인은 돈을 전부 쏟아부어도 자신의 돈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말한다.
이는 종교 단체의 돈이 아니라 자신이 번 돈이라고 강조한다.
허경영의 초인적인 능력
수십만 명의 사람들을 치료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으며, 팔뚝이 아파 기브스할 정도의 고통도 없다고 말한다.
풍수지리 설명을 위해 산꼭대기에 올라갔을 때, 허경영 신인에게 50m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힘들이지 않고 올라갔지만, 멀리 떨어진 사람들은 다리가 아파 몸살을 앓았다고 설명한다.
이는 허경영 신인에게 에너지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타 종교 존중과 배움의 자세
기독교인이나 불교인에게서 배울 점이 있다면 배워야 하며,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된다고 강조한다.
지나가는 거지에게서도 배울 점이 있으며, 대학교 교수뿐만 아니라 길거리 할머니에게서도 인생의 지혜를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예로 들며, 그런 사람들의 말 한마디에서도 배울 것이 많다고 강조한다.
따라서 성경 구절이나 불경 구절에서도 배울 점이 있으므로 종교를 비아냥거리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다.
신인 만남의 복과 아량
백궁과 천국에 가는 데는 신인을 만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한다.
신인을 만나러 오지 않은 사람을 무시하거나 차별해서는 안 되며, 그들은 아직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사람으로 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남편이 하늘궁에 가지 말라고 때려도, 거짓말하고 많이 갔으니 때려달라고 하는 아량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1.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래 사회는 기술의 발전과 허경영 신인의 영성으로 인해 급격한 변화를 겪을 것이며, 허경영 신인은 인류의 질병과 고통을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

3.1. 솔로몬 잠언의 핵심과 허경영의 ‘말침’
솔로몬 잠언의 핵심 교훈
귀한 동물인 기린과 봉황이 무리 지어 다니지 않듯이, 사람도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야 한다고 솔로몬 잠언은 가르친다.
친구들의 꾐에 넘어가지 말고 부모님의 말을 들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죽는 길로 가 후회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사법고시나 서울대 진학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처럼, 할 일이 있는 사람은 세속적인 유혹에 넘어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의 ‘말침’
허경영 신인의 말은 잠언과 같고,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이라고 강조한다.
세계를 먹여 살릴 예수님을 만날 기회를 주신 신인에게 감사해야 한다고 말한다.

3.2. 불로유의 효능과 신기한 물질
불로유의 간 건강 효과
간 수치가 높은 사람이 식물성 우유와 불로유를 3개월 먹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질문이 들어온다.
불로유는 정량을 조금 줄여서 먹으면 간에 부담을 주지 않고 오히려 좋을 수 있다고 답변한다.
일반 우유는 유당분해 효소가 없어 간에 부담을 주지만, 불로유는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다.
아무리 좋은 것도 과하게 먹으면 안 되며, 불로유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불로유는 암흑 물질이므로 많이 안 먹어도 효과가 나타나며, 커피잔 절반 정도를 하루 35번 먹어도 이상 없다고 말한다. 불로유의 고귀함과 신기함 하늘궁 예약이 30년 대기하는 날이 올 것이며, 불로유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은 국보이자 우주 보배이며, 불로유를 통해 기아, 전쟁, 공해를 없애고 중산주의 세계 통일을 이룰 것이라고 말한다. 현대인은 질병과 오염에 노출되어 있지만, 암흑 에너지와 물질이 작용하는 불로유는 인류에게 유일한 희소식이라고 강조한다. 불로유가 세상에 알려지는 데 23년이 걸릴 것이며, 이미 많은 사람이 몰래 먹고 있다고 말한다.
불로유는 고귀하고, 존귀하며, 희귀한 물질이라고 설명한다.
이 세 가지를 합쳐서 신기한 물질이라고 부르며, 이는 신의 영역에 속한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도 신기한 인물이며, 불로유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원인 분석이 불가능한 신이 개입한 물질이라고 강조한다.
불로유의 확산과 허경영의 이름
불로유는 신묘하게 변하여 암흑 물질로 바뀌며, 누구나 만들 수 있도록 허경영 신인이 능력을 오픈해 놓았다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의 이름만 써도 불로유가 되며, 욕만 하지 않으면 된다고 말한다.
불로유는 우리나라에서 시작하여 해외로 급속도로 퍼져나갈 것이며, 처음에는 완만한 곡선을 그리다가 나중에는 수직으로 확산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미래에는 아프리카 흙집에도 허경영 사진이 걸려 있을 것이며, 선교사들이 돈 없이 사람들을 고치기 위해 허경영 사진 스티커를 붙여줄 것이라고 말한다.
미래에는 허경영의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은 자는 전염병을 감당할 수 없을 것이며, 주민등록증처럼 명찰에 허경영 이름을 붙이고 다녀야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고한다.
불로유의 확산은 선전에 안달할 필요 없이 먹어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퍼져나갈 것이며, 하늘궁 건설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한다.
불로유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등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도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3.3. 격암유록의 ‘300석’과 허경영의 미래
격암유록의 ‘300석’ 의미
미래에 허경영 신인이 세계 황제가 되면 하늘궁이 인산인해를 이루어 신인을 알현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질문이 들어온다.
격암유록에 나오는 ‘300석’은 백궁, 불로유, 백홍석을 의미하며, 모두 흰색이므로 ‘세계의 흰 돌’이라는 뜻이라고 설명한다.
‘300석을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는 구절은 하늘, 땅, 사람을 움직이는 특권을 가진 자를 의미하며, 허경영 신인이 이를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
우유가 흰색이고, 허경영 신인의 사진도 흰색으로 되어 있으며, 백궁 본관 사진도 흰색이므로 ‘300’이라는 숫자가 시작된다고 말한다.
미래의 부와 허경영의 얼굴
미래에는 코카콜라에 허경영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불로유가 될 것이며, 로열티를 많이 내야 하는 배짱 장사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미래를 생각하면 기쁘며, 현재 허경영 신인의 얼굴이 세계 최고 부자의 얼굴이라고 강조한다.
빌 게이츠는 무료 급식소에 오면 거지로 알겠지만, 허경영 신인은 사람들이 달라붙고 도시락을 가져올 것이라고 비유한다.

3.4.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과 배움의 자세
어린 시절 밥 얻어먹던 경험
고등학교 때 밥을 얻어먹으러 다녔던 경험을 이야기한다.
밤늦은 시간에 남의 집 문을 두드리면 주인집이 아닌 셋방 사는 사람이 문을 열어주었다고 말한다.
셋방 사는 사람들은 냉장고도 없었지만, 밥과 반찬을 챙겨주었으며, 거절한 집은 한 번도 없었다고 회상한다.
자신이 불량아처럼 보이지 않고 불쌍해 보였기 때문이며, 사람들이 자신에게서 이상한 느낌을 받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대문간에서 밥을 먹고 나오면서 그 집에 복을 주었으며, 셋방 살던 사람이 나중에 집을 사서 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말한다.
당시에는 거지로 알았겠지만, 그들은 하늘에서 온 자에게 밥을 준 것이라고 강조한다.
배움의 자세
옛날 이야기를 하며 눈물이 난다고 말한다.

3.5. 미래 사회의 기술 발전과 허경영의 역할
DNA 수정 인간과 영혼 이전술
미래 세상에는 DNA 수정 인간이 존재하며, 수명이 250년이고 병에 걸리지 않으며 미남미녀의 좋은 점만 뽑아 만든다고 말한다.
노쇠한 현생 인간의 영혼을 DNA 수정 인간의 몸으로 이전하는 영혼 이전술은 허경영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권능이라고 말한다.
허경영 신인이 백궁으로 승천한 이후에는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 없게 되는지에 대한 질문에, 나중에는 특정한 사람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이 영혼 이전술을 받을 수 있는 때가 올 것이라고 답변한다.
미래에는 키, 코, 눈, 모습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
미래에는 AI, 프린트, 로봇 기술보다 더 발전된 축소 확대 기술이 나올 것이라고 말한다.
자동차를 손가락만 하게 축소하여 주차장이 필요 없어지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이 기술은 백궁에 있는 기술이며, 인간들도 흉내 낼 것이라고 말한다.
아름다운 강아지를 비행기에 태울 수 없을 때 축소 기술을 사용하여 손바닥 위에 놓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옛날 사람들이 핸드폰이나 라디오를 상상하지 못했듯이, 축소 확대 기술은 상상 불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라고 강조한다.
의사를 바이러스만 하게 축소하여 혈관 안으로 집어넣어 몸을 고치고 나오게 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다.
이러한 기술은 현재의 과학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엄청난 진보된 과학이라고 강조한다.
시장 바구니도 축소하여 호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축소 확대 기술은 100년 안에도 엄청난 발달이 올 수 있으며, 과학 기술은 수직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 기술이 오면 전 세계는 놀라워할 것이며, 아버지가 자신을 축소하여 방구석에 숨어 있다가 바람피우는 엄마 앞에 나타나는 상황을 예로 들며 통제된 사회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를 알아내는 기계도 나올 것이라고 덧붙인다.
허경영의 유머와 미래 사회
바람피우는 이야기를 예로 들며 유머를 던진다.
신성일이 여자를 10명 축소해서 넣고 다니는 것을 좋아할 것이라고 말하며 웃음을 유발한다.
허경영 신인의 강의를 들으면 꿈과 희망이 있다고 강조한다.

3.6. 부산의 풍수와 대한민국의 지리적 중요성
부산의 풍수적 특징
부산은 서쪽이 떠 있는 솥 모양으로 생겼으며, 풍수적으로 일본을 바라보고 있어 매우 좋다고 설명한다.
부산은 대한민국 제2의 도시 자리를 항상 유지할 것이라고 말한다.
6.25 전쟁 때 낙동강 덕분에 지켜졌듯이, 낙동강이 부산을 감싸고 있으며, 진주 남강이 마산을 감싸고 있어 이중으로 보호받고 있다고 설명한다.
낙동강 하구의 넓이 때문에 북한군이 침투하는 데 실패했으며, 이는 부산이 요새로서 대단히 좋은 자리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한다.
대한민국의 지리적 중요성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것은 부산과 인천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인천은 ‘어질 인(仁)’ 자를 쓰며, 인천상륙작전처럼 대한민국에 좋은 일을 해주었다고 말한다.
우리나라가 동서남북에 물이 있듯이, 허경영 신인의 사주에도 물이 4개 있고 태양이 2개 있어 한반도의 지도자로 올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부산, 진주, 인천은 한반도와 지리적으로 신인을 맞이하는 특수한 곳이라고 강조한다.
부산의 발전 방향과 해안 시대
부산은 북쪽으로 발전하여 울산, 경주, 포항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우리나라 경제를 뒤흔들 것이라고 예측한다.
옛날에는 대구가 경제를 주도했지만, 바다가 없어 인기가 떨어졌으며, 21세기는 해안 중심으로 발전하는 시대라고 설명한다.
서울도 인천과 붙어 있어 해양 도시이며, 인천공항은 서울공항과 같다고 말한다.
인천공항과 세계 연방 청사
인천공항은 20년째 세계 1위 공항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하늘궁과 가장 가깝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인천공항에서 하늘궁까지 고속도로로 논스톱으로 올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인천 영종도에 세계 연방 건물을 지을 것이며, 외국인들이 비행기에서 내려 세계 연방 청사를 바라보고 허경영 신인을 만나러 올 것이라고 말한다.
하늘궁 본관 건물은 인천공항 옆 왕산의 세계 황제국무회관과 동일하게 지어질 것이며, 층수만 다를 것이라고 말한다.
비행기에서 구름 위에 떠 있는 세계 황제궁을 보면 백궁인 줄 알고 내려달라고 할 것이라고 비유한다.
명륜동의 풍수
부산 명륜동은 햇빛이 잘 들고 남향 바지에 있는 밝고 아름다운 터라고 설명한다.
서울의 성균관대학교가 있는 명륜동도 왕궁 옆에 지어졌듯이, 명륜동은 좋은 터라고 말한다.
동네 이름으로 풍수를 알 수 있으며, 사당동은 죽은 사람들의 상여가 많던 동네, 동작동은 묘지 자리, 흑석동은 검은 동네라고 예시를 든다.
허경영 신인이 자란 지수면은 ‘지혜로운 물’이 있는 마을로, 세계적인 재벌들이 나오는 부자 동네라고 말한다.

3.7.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강의
과거의 소리
옛날 아버지가 담배 피고 긴 담뱃대 재떨이에 터는 소리를 들려주며, 그 소리만 들으면 금방 눈치챌 수 있다고 말한다.
이는 몇십 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미래의 기술
미래의 축소 확대 기술 시대로 가보는 것이며,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강의라고 말한다.
소리 하나에 100년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한다.

  1. 불로유 사용 시 주의사항 및 체험 사례
    불로유는 올바르게 사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질병 치료 및 피부 개선, 심지어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는 기적적인 체험 사례들이 보고되었다.

4.1. 안티가 만든 불로유의 문제점
안티 불로유의 변형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마시면 안 된다고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불로유에 허경영 신인의 사진을 덧붙이거나 이름을 추가로 적어도,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이미 변형되어 다시 바뀌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이미 저주를 받아버린 것이므로, 새 우유를 써야 한다고 강조한다.
강의 요약
오늘 강의가 짧지만 핵심은 다 이야기했다고 말한다.

4.2. 불로유 체험 사례
황희문 님의 췌장염 및 당뇨 개선 사례
체중이 줄어드는 원인을 보니 췌장에 염증이 있었으며, 병원에 가지 않고 불로유로 치료를 시작했다고 말한다.
당뇨가 심했고 혈당이 400 정도였는데, 불로유를 먹으면서 당뇨약을 끊었음에도 혈당이 올라가지 않았다고 한다.
CT 사진을 찍어 놓은 것이 있으며, 밥도 잘 먹고 건강해지고 목소리도 짱짱해졌다고 말한다.
췌장 때문에 죽어가다가 좋아진 사례라고 강조한다.
가끔씩 님의 피부 개선 사례
천신에 강하신 허경영 신인 덕분에 새 생명을 얻었다고 감사한다.
두 발과 두 손이 항상 건조하고 각질이 일어나며 피부가 두껍고 갈라져 걱정이었는데, 2023년 초부터 불로유를 먹고 기적적으로 개선되었다고 말한다.
손과 발에서 땀이 나고 발톱 끝이 촉촉하고 매끄러워졌으며, 지문이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새살이 되었다고 간증한다.
불로유를 먹으면서 이런 기적을 상상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대박이라고 표현한다.
허경영 신인이 이런 분임을 알리고 싶어 두서없이 적었다고 말한다.
임서현 님의 수술 흉터 및 피로감 개선 사례
건물 구조에 대한 질문에, 건물이 튼튼하게 지어져 안전하다고 설명한다.
10년 전 복강경 수술 흉터가 돌출되고 가려웠는데, 불로유를 먹고 피부에 바르면서 가려움증이 없어지고 흉터가 매끄러워졌다고 말한다.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광채가 되어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을 부르면서 좋아진 곳이 한두 곳이 아니라고 말한다.
불로 산삼까지 주신 덕분에 피로감이 줄고 잠도 잘 오며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거뜬해졌다고 말한다.
이 모든 호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허경영 신인이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신 덕분이라고 감사한다.
권혜미자 님의 나비 살리기 사례
83세 권희미자 님이 허경영 복장과 모자를 쓰고 산책하던 중, 날개가 뜯겨져 땅바닥에 붙어 있는 호랑나비를 발견한다.
나뭇잎을 깔아주어 나비를 올려놓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날아라”라고 중얼거리며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다고 말한다.
한참 후 나비가 날개를 펴고 다리가 보였으며, 손바닥과 팔뚝, 어깨를 거쳐 등 뒤로 올라갔다고 한다.
다른 부인들에게 나비가 있는지 물어봤지만 없었으며, 나비가 사라진 것을 보고 눈물이 났다고 말한다.
집에 오는 길에 허경영 신인이 주신 신비한 광채가 들어가 힘차게 창공을 향해 올라간 것이라고 생각하며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
안영남 님의 경비원 잠재우기 사례
대선 전단지를 돌리면서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귀찮게 하자, 천사님께 “저 경비원 좀 경비실에서 잠 좀 자게 해주세요”라고 부탁했다고 말한다.
바로 조용해져서 끝까지 편하게 전단지를 돌릴 수 있었다고 한다.
김상점 님의 불로유 활용 사례
2023년 1월 7일에 만든 불로유를 취침 전에 사용했더니 입안이 깔끔해서 좋았다고 말한다.
부엌에서 사용하는 트리오에 넣어 사용했더니 깔끔하게 씻겨서 좋았다고 한다.
빨래 세제에도 넣어 사용하니 색상이 살아나면서 깨끗하게 씻겨서 좋았다고 말한다.
신인에게 감사와 사랑을 표한다.
서별 님의 간식 및 과자 섭취 감소 사례
2023년 3월 1일, 2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간식과 과자를 덜 먹게 되었다고 느꼈다.
과자를 엄청 좋아하던 남편과 큰딸도 불로유를 먹기 시작한 후 과자를 찾지 않는다고 한다.
김종미 님의 치매 어머니 욕창 및 의식 개선 사례
치매 어머니가 휠체어 생활 중 욕창이 생겼는데, 욕창에 영적 발효 물질(불로유)을 바르니 치유되었다고 말한다.
몇 개월째 눈을 감고 있었는데, 영적 발효식을 드시고 눈을 계속 뜨고 계신다고 한다.
이희인 님의 다양한 건강 개선 사례
영적 발효식(불로유)을 먹고 허리 통증, 잠 문제, 피로감, 엉치 통증, 어깨 통증, 척추 통증이 없어졌다고 말한다.
얼굴 주름이 펴지고 피부가 뽀얘지고 좋아졌으며, 기분이 좋고 변비가 없어졌다고 한다.

4.3. 마무리 및 요약
강연 마무리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이며, 무료 급식 후원 시간을 갖는다고 말한다.
재단법인에서 급식을 후원하며, 영상은 바로 나간다고 말한다.
오늘 행사가 일찍 끝났다고 말하며, 길게 안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강연 요약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나 과하게 먹지 말아야 한다.
격암유록의 ‘300석’은 백홍석, 불로유, 백궁을 의미한다.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와 자동차나 의사를 축소 확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부산의 풍수는 제2의 도시를 지키는 중요한 요새이다.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절대 복귀되지 않는다.
불로유로 당뇨, 췌장, 흉터, 각질이 좋아진 사례와 광채를 통해 죽어가는 나비를 살린 사례가 있었다.
이러한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에게 감사하며 마무리한다.

허경영 신인의 ‘잠언’ 강연: 영적 지혜를 통한 삶의 변화와 미래 기술 예측

허경영 신인의 강연은 성경 ‘잠언’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 지혜가 개인의 삶을 변화시키고, 미래 사회의 혁신적인 기술 발전을 예측하며, 궁극적으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1. ‘잠언’의 가르침: 영적 지혜를 통한 개인의 변화
    허경영 신인은 성경 ‘잠언’을 인용하며, 영적 지혜가 개인의 삶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요소임을 강조한다.

‘잠언’의 본질:
‘잠언’은 ‘바늘 침’에서 유래한 말로, 가슴을 찌르는 듯한 훈계와 교훈을 의미한다.
이는 단순히 말로 하는 훈계를 넘어, 사람의 핵심을 터치하여 변화를 이끌어내는 강력한 힘을 지닌다.
지혜의 중요성:
솔로몬의 잠언은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고,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며, 지혜 있는 자에게 학식을 더하게 한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며, 이는 신인을 경외하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삶의 적용:
잠언을 통해 인간관계, 처세술, 그리고 올바른 가치관을 깨달아 학벌을 넘어선 진정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무리 지어 넓은 길로 가는 대신, 혼자서 좁은 길을 걷는 기린과 봉황처럼 고귀한 삶을 추구해야 한다.

  1. 미래 사회 예측: 혁신적인 과학 기술의 도래
    허경영 신인은 현재의 과학 기술을 넘어선 미래 사회의 혁신적인 기술, 특히 ‘축소 확대 기술’의 등장을 예고한다.

축소 확대 기술의 개념:
물체나 생명체를 자유자재로 축소하거나 확대할 수 있는 기술로, 현재의 AI, 프린트, 로봇 기술을 뛰어넘는 혁신이다.
이는 백궁에 존재하는 기술이며, 인간들도 언젠가 흉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적용 분야:
개인 이동 수단: 자동차를 축소하여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시대가 도래하여 주차 문제가 사라질 것이다.
의료 기술: 의사를 바이러스 크기로 축소하여 혈관 내로 투입, 직접 몸을 고치는 수술이 가능해질 것이다.
생활 편의: 무거운 짐이나 반려동물도 축소하여 휴대할 수 있어 일상생활의 편리함이 극대화될 것이다.
사회적 영향:
이 기술은 인류의 삶을 상상 불가능한 수준으로 변화시킬 것이며, 현재의 과학 발전 속도보다 훨씬 가파르게 진행될 것이다.
동시에 개인의 행동 통제 및 감시 문제와 같은 새로운 사회적 과제도 발생할 수 있다.

  1. ‘불로유’의 효능과 확산: 신인의 영적 능력 발현
    허경영 신인은 ‘불로유’를 고귀하고 존귀하며 희귀한 ‘신기한 물질’로 정의하며, 그 효능과 미래 확산 가능성을 강조한다.

불로유의 특성:
‘불로유’는 신이 개입한 불가능한 물질로, 인간의 과학으로는 그 원인을 분석할 수 없다.
이는 허경영 신인의 영적 능력을 통해 만들어지며, 누구나 신인의 이름을 사용하면 불로유를 만들 수 있도록 오픈되어 있다.
다양한 효능:
간 건강 개선: 간 수치를 낮추고 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당뇨 및 췌장 질환 개선: 당뇨 수치를 안정시키고 췌장 염증을 완화한다.
피부 질환 개선: 건조한 피부, 각질, 흉터, 가려움증 등을 완화하고 피부를 매끄럽게 한다.
전반적인 건강 증진: 피로감 감소, 숙면 유도, 변비 해소 등 다양한 건강 개선 효과를 보인다.
확산 전략:
불로유는 입소문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갈 것이며, 처음에는 완만한 곡선을 그리다 수직으로 상승할 것이다.
미래에는 전염병 예방을 위해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 부적처럼 사용될 것이며, 선교사들을 통해 전 세계에 확산될 것이다.

  1. 대한민국 풍수와 미래 역할: 신인을 맞이하는 요새
    허경영 신인은 대한민국의 풍수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부산과 인천이 신인을 맞이하는 핵심적인 요새임을 설명한다.

도시
풍수적 특징
역사적 중요성
미래 역할
부산
솥 모양, 서쪽이 떠 있음, 낙동강과 남강의 이중 방어
6.25 전쟁 시 대한민국 방어의 핵심
제2의 수도 자리 유지, 북쪽으로 경제 발전 확산 (울산, 경주, 포항)
인천
‘어질 인’ 자 사용, 서울과 연결된 해양 도시
인천상륙작전 성공, 대한민국 존립에 기여
세계 연방 정부 청사 건설 예정, 세계 1위 공항 유지

부산의 풍수:
부산은 솥 모양의 지형으로, 서쪽이 떠 있는 형상이며, 낙동강과 남강이 이중으로 감싸고 있어 풍수적으로 매우 좋은 요새이다.
6.25 전쟁 당시 낙동강 방어선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 중요성을 지닌다.
미래에도 제2의 수도 자리를 유지하며, 울산, 경주, 포항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경제 벨트의 중심이 될 것이다.
인천의 풍수:
인천은 ‘어질 인(仁)’ 자를 사용하는 도시로, 서울과 연결된 해양 도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인천상륙작전으로 대한민국 존립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으며, 세계 1위 공항으로서 국제적인 위상을 지닌다.
미래에는 인천 영종도에 세계 연방 정부 청사가 건설되어, 신인을 맞이하는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다.
명륜동의 풍수:
‘명륜’은 햇빛이 잘 들고 터가 밝고 아름다운 곳을 의미하며, 부산 명륜동 또한 풍수적으로 완벽한 길지이다.
이는 서울의 성균관대학교와 창경궁이 위치한 명륜동과 유사한 의미를 지닌다.

  1. ‘안티 불로유’의 경고: 영적 변형의 불가역성
    허경영 신인은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영적으로 변형되어 복구될 수 없음을 경고하며, 새로운 불로유를 사용할 것을 강조한다.

안티 불로유의 문제점: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이미 영적으로 변형되어 저주를 받은 상태이다.
이는 신인의 사진을 덧붙이거나 이름을 추가로 적어도 원래의 효능으로 되돌릴 수 없다.
새로운 불로유의 필요성:
따라서 안티 불로유를 사용하는 대신, 새로운 불로유를 만들어 사용할 것을 권고한다.
이는 불로유의 영적 순수성과 효능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이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하추교역기에 알곡을 추수하러 허경영 신인님께서 백궁에서 오셔서

우리 지구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31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로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아이고 반갑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80억 중에 복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야.

너무 그냥 쉽게 왔기 때문에 그래

나중에는 30년 걸린다고 그랬죠?

핸드폰으로 접수해야 된다고 그랬죠?

그래가지고 자기 차례가 돼야 하늘궁으로 올 수 있으니까

하늘궁의 교통이 마비가 되니까

전철이 여기까지 오겠죠?

전철이 오게 할 거야 아마.

장흥면까지는 전철이 올걸?

그래가지고 이제 사람들이 몰려오는데

그 장흥면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가 30년 걸린다 이 말이야.

하하

그래가지고 전 세계 브로커라는 브로커는 여기 다 몰려가지고

장흥면에 몰려가지고 순번 넣어주는데

한 번 넣어주는데 뭐 10억씩, 50억씩 막 이렇게 받으니까

세계적인 브로커들이 와 있겠지.

그래 그들이 막 온 동네를 차지하고 있어.

그 브로커를 찾아가야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데 10년씩 잡아당기는 거야.

거기서 흥정을 하겠죠?

한번 생각해 봐.

아예 못 오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냥 걸어왔지?

하하 정말

이야 내가

남이 남이 누군지 모르고 있을 때

그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애들이 아프리카 가니까 축구하고 있었죠?

이만한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근데 영국 사람들이 와서 가만히 보니까 저게 다이아몬드야.

그거 그냥 뭐 하나 연필 하나 주고 그냥 바꾼 거야.

그걸 그냥 그때 가져와야지

나중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고 달라들 때는

다이아몬드 구할 수 있나?

어마어마한 비싼 대가를 줘야 다이아몬드를 구했어.

근데 처음에는 가니까 다이아몬드가 돌아다니는데

전부 축구공을 하고 앉아 있어.

그래 안그래요?

그런 시절에 다이아몬드를 가져와서 떼부자 된 사람이 많은 거

옛날에 있었어.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 오는데 뭐 별 고생 안 하고

욕만 좀 얻어먹으면 오죠?

남편하고 마누라하고 싸우고

뭐 그 정도면 올 수 있는 거야.

나중에는 남편이 밀어주고, 조상이 밀어줘도 오기가 어려워.

말리는 사람은 없어. 그런데 순서가 안 잡혀.

그래 안 그래?

우리가 서울대병원에 유명한 의사한테 진찰 받으려면 몇 달 걸려요.

수술 받으려면 2, 3년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

환자가 하도 밀려 있어 가지고

그렇죠?

그렇다니까 지금도

그렇는데

하늘궁 오는 거는 칼을 들이대고 수술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그러나 뭐 해요?

칼을 들이대고 수술을 안해도 수술은

칼을 대 수술은 안 하죠 그죠?

수술 안 하는데 이걸로 수술한다고 이걸로

이런 걸로 수술하잖아.

이 잠언이 31장까지 있어요. 구약 성경이야.

그죠? 이게 무슨 잠자야?

침 잠-箴-자야. 침으로 팍 찔러버려 바늘로

이게 바늘 침-箴-자거든

침 놓는다 할 때 바늘 침자인데

이 바늘 잠 자인데

침이 아니라 바늘 잠잔데 -箴-

이게 침 잠자야. 침을 팍 찔러버려.

근데 이거 뭐 침을 이제 찌르나?

잠언처럼 말로 찌르는 거야.

이 구약 성경에 잠언이 있어 없어?

잠언이 있는데 잠언

야 그 잠언 좀 찍어가지고 1장을 한번 올려봐.

잠언 1장

이렇게 침으로 여러분들의 핵심을 탁 찔러버려.

그럼 침이 뭐야?

내 눈이야

맞아 안맞아?

눈으로 한번 보면 되니까 맞아 안맞아?

그리고 내 말로 한번 해버리면 돼.

그러면 말이 침이라는 소리야.

잠언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구약 성경에 잠언이 나와.

그게 침으로 찌른다.

말. 침으로 찌르는 거야.

말 침은 침인데 말로 된 침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기독교인들은 그걸 잠언이다.

바늘로 찌르는 말이다.

그러니까 훈계.

그러니까 잠언은 훈계보다 더 무서운 말이야.

알았죠?

그냥 말로서 사람을 훈계하는 거

말로서 사람을 바꿔버려.

그렇죠?

그런데 신인은 의사처럼

의사는 기계나 칼이 있어야 되잖아.

그러나 나는 말 침이야. 말 침

말이 그냥 온갖 걸

잠언 1장 한번 올려봐.

아 잠언 1장 잠언이 31장까지 있어.

제 1장 여기 있네

한번 확대해 봐.

다윗의 아들 이거 좀 키워봐 올려봐.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이지?

다윗의 아들이 왕으로 있으면서

이스라엘 국민들한테 훈계한 거예요.

알았죠?

그걸 우리는 잠언이라고 그래.

바늘로 콕콕 찌르는 말이지.

이는 지혜와 훈계를 알게 하며 명철의 말씀을 깨닫게 하며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행할 일에 대하여 훈계를 받게 하며

그러니까 자식들한테는 기독교를 믿든,

불교를 믿든, 유교를 믿든

어떤 종교를 믿든 잠언을 읽게 해야 돼.

잠언을 한번 읽어보면은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보다 나아.

벌써 애가 빗나갈 수가 없어.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여기에 우리 공자 말하고 똑같아.

말하자면.

빗나가는 사람이 전부 바로 와버려.

그 빗나가는 청소년한테

‘야 잠언을 읽어라. 그럼 아버지가 돈 좀 줄게.

잠언 다 읽었으면 내 돈 얼마 줄게’

이러면 애가 바뀌어버려.

나중에 아빠한테 돈 달라 안 해.

‘아버지 공짜 돈 받으면 안 된대.’

이래버려 애가.

다 읽고 나면은.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기독교 경전이지만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이 말이야.

솔로몬이 지혜롭잖아?

그러니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이야.

신인의 말은 아니야.

신의 말은

인간의 말로서는 이게 다 지혜로울 수가 없어.

알았죠?

여러분들이 청소년때 잠언을 봤다.

그럼 여러분 다른 사람이 돼 있어. 벌써.

알았죠?

자 봐.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그지?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잠언과 비유와 지혜에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신인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야.

맞아 안맞아?

허경영을 경외하는 거

경외하는 건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거야.

이 외자가 두려워할 외자야-畏-

경자는 공경할 경자-敬-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거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야.

모든 세상 지식의 근본이

맞아 안 맞아?

신인 보고 콧방귀 끼고

이거는 세상의 지식이 없는 자야.

그런데 거기에 영적인 영성이 있나?

거기에 섭리가 있나?

없는 거야.

이건 인간 세계도 이 정도야.

뭐 뭐라고?

이 밑에 내려봐.

잠언 뭐냐 하면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고 명철한 자는 지략을 더 얻는다고 그랬죠?

잠언과

잠언이라는 것도 훌륭한 말이야.

가슴을 찌르는 말과

비유와 지혜가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그러면 어떻게 된다고?

내려봐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모든 세상을 보게 된다는 거야.

이것만 읽으면. 이해가죠?

이런 걸 우리는 초등학교 때 사서 삼경, 사서 오경만 보나?

이런 거 다 봤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침과 같아.

그러면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이 침을 맞고 가는 거예요. 잠언을.

알았죠?

성경에서도 이런 침이 있지?

그걸 성경이 이른 말과 내가 하는 말이 같은 거지.

내가 잠언이라는 것은 내 말이 잠언

여러분들에게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정직이 되고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바뀌어.

그러니까 아 미국에 유명한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계속 진급이 되는 거야.

근데 자기는 같이 들어갔는데 뒤로 쳐져

처져.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저놈도 하버드 대학 나왔지만

나는 하버드 대학보다 좀 못난 대학 나왔다고 해서

완전히 이게 게임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뭘 연구했어?

잠언을 읽기 시작한 거야.

교회도 안 가는 사람이야.

잠언을 하루에 한 31장이니까

한 달 동안에 다 읽을 수가 있어.

하루에 한 장씩만 읽었어.

그러니까 31장이니까 한 달 만에 다 읽었더니

몇 년 있다가 그 사람을 앞질러 버렸어.

그 하버드 대학생보다 더 예의를

더 인정을 받아버린 거예요.

왜?

잠언을 못 봤기 때문에

그걸 딱 보고 나니까 인간은 어떻게 하는 거다 어떻게 하는

이걸 딱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그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그냥 눌러버리고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 먼저 진급해서 올라간 거 아니야?

그 사람이 나중에 뭘 깨달았어?

“학벌이 아니구나. 이게 내가 처신하는 방법이 문제였구나 내가.”

이걸 읽고 바뀌었다는 것.

무슨말인지 알죠?

그래서 우리가

신인이 초종교죠?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얘기도 하고 다 하죠?

절대 어떤 종교를 욕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종교에서 그들이 나중에 나한테 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이런 공부를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목사님들이 뭐예요?

공부시키는 사람들이야. 사람들하고

세상에 신이 있다, 하나님이 있다

이거 알려주는 사람들이야.

그러다 나중에 “신인을 만나봐라”

이러면 종점이 되는 거 아니야.

그럼 여러분들은 종점에 와 있다 이 말이야.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준다 말이야.

지식만 주는 게 아니야.

근신. 자기 몸을 근신하는 거.

이걸 가르쳐주는 장이 잠언이야.

31장이니까 한 달만 공부하면 다 떼.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락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맞죠?

신인을 경외해야 되는데 신인을 경멸하는 거야. 알았죠?

멸시하고

그럼 됩니까?

안 되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지혜와 훈계를 주면 저런 미친놈 이래버려.

젊은 애들이

그 아버지

아버지의 지혜와 훈계를 듣나?

안 들어요.

그럴 때는

“야 내가 니 잠언을 달달 외우면 내 돈 얼마 줄게” 이러면 애 바뀌어버려.

돈 받으려고 외웠는데 나중에 보니까 애가 딴 사람이 돼 있어. 그래 안그래?

꼭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고

노인들한테 주는 교훈이 있단 말이야.

보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 맞죠?

그럼 내가 다음에 지식의 근본이 뭐냐 그러면,

여러분들이 뭐라고 그럴 거예요?

학벌이라고 그럴 거예요?

신인을 아는 거.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뭐야?

하늘궁에 가서 신인 만나는 거.

야 꼭 여기 꼭 써놔야 되겄나?

안 써놔도 되겠지?

지식의 근본이 신인을 만나,

신인이면은 지식의 근본이 신인을

신인이 지식의 근본이잖아.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뭐야?

하늘궁에 가서 신인을 만나는 거.

그렇지만 이들은 신인을 만날 수가 있나?

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나?

그저 말로만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러지

직접 만날 수가 없어.

솔로몬도 직접 못 만난다고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솔로몬보다 더 행복하지 않나?

신인을 직접 대면한 사람들이야.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이야

아니 다이아몬드를 축구공으로 가지고 놀면서 집에 갈 때 길바닥에 놔두고 가.

하하하

그게 신인이었어.

아주 우습게 알았지?

근데 그게 나중에 보니까 인기 이거야.

그렇지?

그게 신이야.

그게 여러분이 기다리던 자야

알았지?

내 아들아 네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네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그죠?

근데 이 잠언은 전부 소설같이 아름다워.

문장이.

그냥 문장이 꾸지럼 하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넘어가냐 하면, 기절할 정도야.

그렇게 이야기하죠?

이는 네 머리에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청년들한테 하는 말이야

잘 들어놔야 되는 거야.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넓은 길로 가자 이거야.

‘니 뭐 때문에 그 좁은 길로 가서 그 교회 가서 쭈그려 앉아 있고 그렇게 하냐?’

‘야 그냥 놀러 가자 저 바다로 산으로.’

이렇게 끌고 가는 거야.

가서 인생이 거기서 끝나는 거야. 하루 아침에.

대학 다니던 애가 갑자기 중퇴해버리고

걔들하고 놀러 다니다 인생 끝나는 거야.

되겠나?

뭐라 그래 솔로몬이?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그들이 네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산으로 들로.

여자들이 있는데 놀러 가자

이게 뭐 하는 짓이오?

술 먹으러 가자 넓은 길로 가자는 거여

좁은 길로 가자는 놈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의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이거 산속에서 여자 성폭행하다가 죽인 사람하고 똑같지?

기다리다가. 뭐여?

스올 같이 그들을 산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 같이 통으로 삼키자.

이게 뭐요? 사람을 잡아먹자 이 소리야.

어떻게든 사람 뺏겨가지고 돈 벌고 그냥 시체는 묻어버리자

이 소리야.

맞나 안 맞나?

우리가 온갖 보화를 얻으며. 그만큼 대개 보화를 얻는다 이거지.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을 채우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두자 할지라 할지라도

할지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네 발을 금하여 그 길을 밟지 말라.

그런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 이거야.

그들과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서 부자 돼서 잘 살자.

이거 절대 넘어가지 마라. 나와 안 나와?

대저 그 발은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 데 빠름이니라.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새가 쳐다보는데 그물 치면 그거 들어가나?

그러니 아주 문학적이야.

이 잠언은 문학도 보통 문학이 아니야.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이 가만히 엎드리면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리면 자기의 생명을 해할 뿐이니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여러분이 추구하는 자본주의가 무엇 때문에 이익을 추구하나?

바람 피우려고 추구하나? 남 앞에 자랑하려고 추구하나?

솔로몬 하는 말을 잘 들어.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러하여

이렇게 남을 죽이러 돌아다니는.

환경 파괴 뭐 파괴.

세리

상대방 죽여

온갖 마타도르와 온갖 모함이

남 조금만 잘 되면 그놈을 끄집어내려야 돼

이게 되겠어요?

다 이러하여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결국 비참하게 죽어. 그래 안 그래?

지혜가 부른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며 성문 어귀와 성중에서 그 소리를 발하여 이르되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거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내가 불렀으나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폈으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솔로몬이 그러지?

그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곳으로 간다는 소리야

그래 안 그래?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그렇게 돼 안 돼?

그때에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때 신인을 부른다 이 말이야.

그지?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그러지?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때가 늦었다 이 말이에요. 그때는 이미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 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자기 꾀부린 거에 대해서 배가 터지겠지

왜?

대저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의 경외하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 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려니

미련한 자가 편안하게 살고 있다? 어리석은 자가.

이거는 전부 다 멸망이야.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이게 몇절? 1절이지?

잠언 1장이.

잠언 2장 2장 올려.

어쨌든 여러분이 이 송곳 같은 말이야.

그래서 잠언이라 하는 거야.

송곳 말

그러니까 바늘로 찌르는 말이야.

저게 가슴을 막 찔러.

쪼금 쪼금 그렇지?

근데 2장 가면 더 해, 3장 가면 더 해.

4장 가면 더 해.

31장 가면 더 해.

그거 딱 읽고 나면 사람이 돼.

그 많은 성경 66권 읽을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은 잠언 하나만 쫙 읽으면

남편이 술 먹고 바람 피운다.

“여보 잠언 한번 읽어봐.” 그럼 끝나.

“신인거 보라고 신인거 강연 보라”고 그러면 이 잠언

뭐 이런 말만 들어도 괜찮아져.

왜 2장이 없노?

잠언 2장 내 아들아

지혜가 주는 유익이지? 2장은

왜 지혜가 있어야 되는가가 나와.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내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존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근신이 너를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악한 악행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홀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스올로 기울어졌나니

뭐 이렇게 나오죠?

이 잠언을 쭉 읽다 보면 그냥 사람이 선해져요

내 말 이해가지?

그러니까 이게 전부 책망하는 말인데 한문처럼 돼 있지 않잖아.

한문은 잘 돼.

이렇게 줄여져 있는데 이거는 소설처럼 돼 있어.

쫙 읽으면 애들이 고등학생들

특히 중학생들이 달라져 버려. 알았죠?

그러니까 어린애들에게 교회 가기 싫다면 안 가도 좋다.

잠언을 한번 읽어봐라.

그러면 고등학생이 방황이 끝나버려.

“내가

내가 그동안 만난 친구들이 이런 놈들이었구나”

“그 결과가 이렇게 되는구나.”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구약을 누가 많이 읽었어? 유대인들이.

그래 안 그래?

그냥 유대인들이 빗나가는 거 봤어?

노벨상 다 타고, 세계 돈 다 주무르고.

그래 안 그래?

안 되는 일이 없어. 알겠어요?

나 오늘 시간이 없어서

야 이거 치우고 흑판 나오게

한 마디 하고 끝내야지.

하하하

그러니까 내가 내 말이 잠언이다 이 말이야.

바늘로

하늘궁 오면은 바늘로 콕콕 찌르는 말을 해준다 이 말이야.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

한 방만 맞으면 온몸에 아픈 게 다 없어져버려.

좋아 안 좋아?

이 신인 말씀이 잠언이다 이거야

그러니 이 잠언을 읽어보면 무리들한테 가지 마라 이거야.

외로운 길 좁은 길로 가라 이 소리야.

친구들이 꾀면은 절대 가지 말래.

부모님의 말을 듣고 움직이래

“친구들 말 듣고 움직이면 분명히 너는 죽는 길로 간다.”

“너 나중에 후회하리라.”

이제 이해가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 지혜가 그 잠언에 들어있지만

내가 말하는 잠언은 내 말,

이것도 잠언보다 더 무섭다 이 말이야.

맞아 안맞아?

허경영 말이 잠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잠언은 내가 말하는 말들은 잠언처럼 그리 복잡하지가 않지?

그렇지?

내가 말하는 공부는 잠언처럼 길게 되어 있지 않고

한문으로 이렇게 한문으로 딱딱 되어있단 말이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보기 쉽게 이렇게 한단 말이야.

잠언의 말은 지금 성경 잠언에 나오는 말은 이런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거 한문은 짤막짤막 얘기해 주잖아.

기린과 봉황은, 기린이나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는다.

이게 혼자 다니지. 그래 안 그래?

불가군-不可群-

무리 속에 어울려 다니지 않아.

맞아 안맞아?

기린이 막 수만 마리가 같이 다니나?

기린 몇 마리가 봉황이 몇 마리가 같이 다니겠어?

꼭 봉황은 하나가 탁 나타나

맞아 안 맞아?

닭이 천 마리, 만 마리 있어도 봉황은 하나가 나타나지

봉황이 10마리가 나타났다. 가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넓은 길로 가지 마라

이거야.

좁은 길로 가라. 이거야.

이런 큰 인물이 될,

기린은 신성한 동물이야.

이 지구상에서 제일 신성한 동물이 기린이야.

이 목 긴 기린이 아니야 용처럼 생겼어.

그런 기린이라는 동물이 전설적인 동물이야.

그 기린을 꿈에 보면 그 사람은 재벌이 돼.

그런 동물이 있어.

근데 기린은 그릴 수가 없어.

용하고 비슷하게 생겨가지고.

알겠죠?

고대 경전에만 나와

기린을 본 자들이 있어.

그건 나를 보면 기린을 보는 것보다 더 좋아.

꿈에. 알았지?

그러니까 기린이나 봉황새는

기린 한 번 보는 것이 몇십 억에 한 명이 볼까 말까 한데

봉황도 마찬가지야.

근데 이게 여러 마리가 수십 마리가 어울려 다니겠나?

그러면 기린의 값어치가 떨어진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불가군.

기린과 봉황은 남과 그렇게 어울려서 돌아다니질 않어.

술집 간다 소리잖아. 이거

무리가 어울렸다면 이거 술집 노래방 뭐 그냥

그래 안 그래?

이러다가 젊은 시절 다 망쳐버리고

결국 솔로몬의 잠언은 기린봉황불가군-麒麟鳳凰不可群-

귀한 인간은 천한 것들하고 어울려 돌아다니지 않아.

그저 고시방에 들어앉아 혼자서 어디 골방에 앉아서 공부해가지고

판검사로 올라가버리고 갑자기 국회의원 돼버리고 팍팍 올라가지.

어디 애들하고 부어라 마셔라 돌아다닌다.

내 말 맞아 안 맞아요?

청년 시절에 어디 나다니는 놈은 성공하기 어려워.

그래 안 그래?

뭔가 좀 파고들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젊은 놈이

이 때를 놓치면 안 돼요.

봄에 씨뿌려야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봄에 씨뿌리지 않는자는 가을에 거둘 것이 없다.

내 한문으로 보여줬지?

잠언이 그런 뜻이야.

한문으로 그죠?

그러니까 기린과 봉황 불가군이라, 귀한 인간은 하늘궁 같은 산속에 이렇게 혼자 기다리지.

저 시중에 돌아다니질 않아

신인이. 그래 안 그래?

신인 보려면 앞으로 비행기 타고 우리나라 공항 우리나라 항구가 동 나버려.

비행기가 예약이 돼가지고 비행기 한번 타고 한국에 올래도 전쟁이야.

그래 안 그래?

그렇게 허경영 만나려고 장흥까지 왔는데

장흥에서 또 30년 기다려야 돼. 그래 안 그래?

그지?

그렇게 기린과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고 어디 숨어 있는 거야.

아무나 안 만나죠?

그렇죠?

근데 여러분은 기린 봉황보다 더

신인을 와서 지금 코앞에서 보고 있잖아.

행복하죠?

행복하죠?

이건 정말 행복한 거예요.

근데 내가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준 거야. 시간이 있으면은 잠언 31장.

31장이야.

1장부터 31장까지 하루에 한 장씩만 읽으면 한 달이면 다 읽어.

한번 읽어보면 좋아요

보면 거기에 야훼다 그러면

그게 신인이다 생각하면 돼.

거기에 하나님이다 그러면 신인이라 생각하면 돼.

그러니까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저거는 신약 성경이 아니고 구약. 유대인들이 보던 토라야. 알았죠?

구약이라고 보면 돼요.

예수 이전에 나온 성경이야. 알았죠?

예수의 조상들이 써놓은 책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똑같은

우리가 주의해야 될 점은 우리가 이 잠언을 읽으면서도

여러분들이 꼭 주의해야 될 거는

신인이 강의하는 건 전부 잠언이야.

그렇겠지?

맞아 안맞아?

여러분한테 주는 거죠?

근데 신인이 말한 거는 잠언이면서 뭐라 그래?

신언이지. 그래

나는 신언이지.

잠언보다 더 높잖아.

이 신언은 여러분들이

기독교에서 딱 두 가지 극단적인 게 있어.

그걸 여러분들이 알면 기독교를 알기가 쉬워.

뭐가 극단적이냐?

나하고 비교해보면 돼.

정확하게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할 때 유다가

유다가 자기를 팔 걸 예수가 알았지?

알았지?

그 이전 이야기야.

아주 극단적인 이야기야.

머리를 풀어가지고 예수 발을 씻어주고 삼백 데나리온 되는 향유를

6천만 원 정도 가는 그 향유를

시집 갈 때 쓸려고 가지고 있던 걸 깨가지고 예수의 발에다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어줘.

그러니까 제자들이 전부 다

그 자리에 있었어.

그걸 보고 제일 말을 심하게 한 사람이 유다야.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 부럽다 이러고 있는데

유다만 그게 돈이 얼마짜리인데

지금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쌨는데 그 돈을 내한테 주면은

자기가 예수님 밑에 돈 관리하는 사람이야.

맞아 안맞아?

유다가 돈 재무 담당이거든.

그 돈을 자기한테 주면은

우리 무리들이 열두 제자들이 1년을 먹고 살겠네.

이제 이 소리야.

그리고 가난한 자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고

그런데 그걸 왜 그 예수님 발에다 부어버려요

이걸 누구한테 따졌어? 예수한테.

예수한테 정면으로 예수님 보는 앞에서

머리에다 부어가 발을 닦고 있는 그 사람 앞에서

예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막 이렇게 따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그런 사람이 있지 안티도

내가 이제 안티 이야기를 안 하려고 그래.

근데 우리 무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

왜 저런 걸 뭘 낭비하냐 뭐 어쩌고

이런 거를 돈 이야기 꺼내면 그거는 전부 마귀야.

어떤 종교단체나 어떤 큰 단체나 회사에서 그 회사에 있지도 않은 자들

설사 있다 하더라도 자격도 없는 자들이 회사 회계가 어떻고

이러면 이건 마귀야.

바로 그 말을 하는 거야. 예수가 뭐라 그래

그 여자가 하는 것은 더 높은 뜻이 있으니 니는 머릿속에 돈밖에 없냐?

예수가 이 소리야. 그 소리 해.

뭐라 그래?

그냥 둬라.

그리고 이 여자가 오늘 내 발에다가 삼백 데나리온 기름을

향유를 붓고 나에게 한 이 모든 것을 성경에 내가

사후에 떠난 이후에 이거 기록해 남겨라.

절대 가는 곳마다 이 사실을 알려라. 이래.

그럼 정반대 아냐 유다하고 생각이

유다는 이런 왜 미친 짓을 하냐? 없는 사람한테 줘야지

왜 그 발바닥에다 부어버리냐

근데 예수는 그거를 영원히 기록에 남겨라.

그럼 반대 맞아 안맞아?

이렇게 성경은 정반대가 되는 구절이

요 구절이 나와.

예수의 견해와

제자의 견해가 정반대.

맞아 안맞아?

그리고 예수한테 그걸 따져.

유다가 그때 예수가 한 말이야.

이 여인이 한 행위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행위야.

이거야말로 온 인류가 알아야 될 일이야.

이렇게 하잖아.

감동할 일인데 유다가 볼 때는 미친 일을 한다 이렇게.

자 걔네가 반전돼 안 돼?

이런 반전되는 것을 막아주는 자가 잠언이야.

성경의 잠언. 알았지?

그걸 읽으면

“아 이 데나리온을, 삼백 데나리온을 붓는 것이 옳은 것이구나.”

이게 알 수가 있어.

장사꾼처럼 “이건 아껴야 돼. 이건 없는 사람”

핑계야

없는 사람 준다는 건

저 교회만 그냥 크게 짓고 막 하겠다.

이런 꿈을 가진 거와 비슷하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다 끌어모아가지고 다 지어 제끼고

그 지역 주민들은 다 걸뱅이가 되고

이걸 원하는 것처럼 그래

내가 하늘궁을 이렇게 짓지?

교회가 성장하는 큰 건물 짓는 거하고 다른 거야.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영성을 가지고

전 세계인을 먹여 살리려고 이거를 짓는 거야.

맞아 안맞아요?

당신도 무슨 교회처럼 건물 지으려고 그러냐?

그게 아니야.

나는 지금 우리나라 사람을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잖아.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뭘 하늘궁을 만드는 것은 세계인들에게 뭘 주려고 그래?

이거

돈을 주려고

영성도 주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그 많은 고생하는 그걸 면하게 해주려고

그럴 능력이 있어 없어?

내가 전 세계 로열티를 받아가지고 한국인들의

이 한국인들이 전 세계로 진출해서 세계 통일하는 데 앞장서게 만들려고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 여러분들이 자녀들에게 펑펑 뿜어줘가지고 그냥 하고 싶은 일 하고

세계로 나아가서 외국으로 전부 무료로 강좌해 주고

걔네들 길러서 해외 보내가지고 한국이 세계 통일하는데

우리가 그 청년들 일꾼으로 쓰고 생활 보장해주고 퇴직금 주고, 연금 주고

좋아 안 좋아?

그거 만드는 거지.

교회 크게 지어가지고 뭐 그냥 전도해서 계속 교회 커지고 뭐 하자는 거예요?

그거 하는 거 아니야

다르죠?

그걸 여러분들이 그런 교회와 나를 같이 보면 안 돼.

내가 이걸 짓는 데는 이유가 있구나.

저렇게 해가다 보면 신인의 특허를 전 세계에서 받아내겠구나.

이래가 나중에 로열티가 들어오는구나.

국가 예산보다 몇십 배 많은 돈을 신인이 매년 받아가지고

국민들한테 팍팍

국가가 주는 게 아니라 개인이

주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의 말 중에 실수하는 말이 있어.

세계황제 되세요 이런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야.

세계 황제가 이미 돼 있는 자야 나는

맞아 안 맞아?

아니 세계 소유자가 내려와 있는데 무슨 황제가 뭐냐 그게?

어 임기 없는 황제.

직분 없는 황젠데 그래 안그래?

태초부터 황제야.

나는 무슨 뭐 세계 황제가 되고 안 되고

이미 돼 있는데 그래 안 그래?

어느 나라가봐. 황궁이 여기만큼 이렇게 큰가?

없어. 우리뿐이야.

그럼 그 황궁에 앉아 있는 자가 나중에 세계를 컨트롤 할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의 교회가 커지는 거하고 같나?

달라요.

어마어마한 내 영성이 전부 돈이야 이게 알고 보면.

그거를 이상한 사람으로 지금 미친 사람을 보는 거 아니야

지금 그 데나리온을 예수한테 붓는 그 여자는 내 심정을 알아.

“이거 빨리 하늘궁 지으세요” 하고 자기 옥합을 깨뜨려 집을 팔아가지고 와서 하늘궁에다 집어넣어.

“빨리빨리 지으세요” 이거 그 여자야.

그런데 뭐 이상한 사람들은 아니 하늘궁이 왜 저렇게

저렇게 하냐 뭐 때문에 저렇게 짓냐

그거 모르는 이야기야.

맞지?

전 세계 대통령들.

전 세계에 있는 전 세계인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 사람들 눈에 보여야 따르니까.

어 저 사람이 저렇게 이루었네

어 그러면 그때는 어 저 사람이 진짜인가보다.

근데 내가 단칸방에 앉아 있어 봐.

내 말 들을 사람이 있나?

아니야

말을 해도 그 단칸방에 있는 것보다 이걸, 이 큰 곳을 이루어가지고

세계인들한테 “야 내 영성을 사가지고 가 이놈들아”

그러면 로열티가 착착 나와.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그래서 예수를 바라보는 눈도 유다와 같은 눈이 있는가 하면은

예수와 같은 눈이 더 정확해? 유다 눈이 정확해?

예수의 눈이 더 정확한 거야.

지금 보기에는 낭비야.

뭐 때문에 저런걸 지어 뭐 때문에 저 국수집을 사

그래 안 그래?

그거 20억 그냥 감춰놓으면 노후에 먹고 사는 게 걱정이겠어?

그런 거 없어. 나는

전부 다 여기다 쏟아부어버려. 그거 내 돈이야

맞나 안 맞나?

교회 돈이 아니야. 종교단체 돈이 아니라니까.

내가 번 돈이야.

아 이 팔뚝이 아파가면서 그냥 어

하하하

에너지 주고 하면서 이 손가락이

여러분 같으면 벌써 이거 아파서 기브스 하고 다닐 거야.

나는 수십만 명을 해줘도 눈도 끄떡 안 해 이게.

아니 며칠 전에 내가 여러분 풍수지리 설명해 주느라고 연 이틀간 산꼭대기 올라갔지?

올라가서 촬영했어.

내가 설명해줬지?

그럼 거 팔 아픈 사람이 올라가겠나?

다리 아픈 사람이 올라가겠나?

날라 올라가.

아마 요 내 따라올 사람 얼마 안 될 거야.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내하고 50m 정도 가까이 있는 사람은 올라가는데 힘이 안 들어.

그리고 나한테 50m 이상 떨어진 사람은

다리가 아파 죽겠다 그러고 나중에 갔다 와도 그다음 날 몸살을 해요.

근데 내 옆에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리 다리가 힘이 없는 사람도 번개같이 올라가버려.

에너지가 있다 이 말이야 신인은.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기독교나 불교에서나 배울 점이 있는 건 배워야 돼.

그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우리 것만 제일이다” 이거는 못난 사람들이 하는 소리야.

나는 지나가는 거지한테도 두 마디 중에 한 마디는 배울 게 있어.

그런 귀를 가지고 살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대학 교수한테만 가서 들어야 되는 줄 아나?

그저 할머니가 뭐 한마디 하는 거

할머니한테 길에 앉아 있는 할머니

장사하는 할머니

“할머니 먼지 매연 나와서 어떻게 이 장사를 해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뭐라고 하게?

할머니 이렇게 매연 나는 데에서

버스 정류장 옆에 이 먼지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여기서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하세요?

날도 추운데

이렇게 물으면 그 할머니가 무슨 말을 하겠지?

그런 말을 귀담아 들어야 되는 거야.

귀담아

무슨 말인지 알지?

아니 내 몸을 생각하면은 못하죠.

자식들, 고생하는 자식 우리 집에 아픈 애가 있는데

내가 이렇게라도 벌어서 그 애를 치료비라도 보태는 게 그게 더 행복한 거죠.

내가 죽는 거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어머 그 말 한마디 들으면 우리가 깨달을 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아 우리 어머니들은 희생하는 어머니구나.

어머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구나.

그 자식을 위해서는 내가 그냥 궂은 일도 마다하고

빌딩 청소하고 뭘 하든 뭘 하든 뭐

맞아 안 맞아?

길바닥에서 매연을 마시든 죽든

주방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만 끓이든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폐암에 걸려 죽든 나는 내 눈에 내 자식만 잘 되면 된다

뭐 이런 사람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그런 사람의 한마디만 들어도 사람이 배울 게 있어

알았어요?

교수들 말만 배울 게 있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성경 구절이나 불경 구절에도 배울 게 있어.

그래서 종교를 비아냥 거리면 안 돼.

알았죠?

그러나 백궁 가는, 하늘 천국 가는 데는 신인을 만나는 자가 복이 있다.

근데 신인을 만나러 안 왔다고 그거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신인을 만나러 안 왔어도 그때는 아직 때가 아니구나

이러고 그냥 사람으로 대해야지

그걸 차별해가지고 하늘궁 안 오니까 저건 인간도 아니야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자기 복이 안 돼서 못 오는 거야.

그걸 미워하면 안 돼. 남편이 막 가지 말라고 귀싸대기는 맞아

이쪽 하나 더 때려주세요.

그래 왜 하나 더 때리냐?

당신한테 거짓말 하고 많이 갔으니까 하나 더 때려

맞아 안 맞아?

이런 아량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니까. 이해가지?

그 거짓말은 나쁜 거짓말이 아니야.

알았죠?

그래 안그래?

저 항상 이런 귀한 동물은

심지어 동물들도 절대 무리들한테 어울려 다니지 않아.

“놀러 가자 설악산 가자.”

“혼자 갔다 와. 나는 할 게 있어”

“난 부모님과 약속한 게 있어.”

“난 사법고시 붙어야 돼. 난 서울대 가야 돼.”

이런 애가 있다니까. 아 그래 안그래?

솔로몬의 잠언을 이용하여 기린과 봉황은 무리 지어 다니지 않듯이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 이런 말씀

신인님의 말씀은 잠언이고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이다.

이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계를 먹여 살릴 신인님을 만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임은수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지인이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가 366 정도 나왔습니다.

단 음식과 우유를 멀리하라고 당부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분은 불로유를 3개월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불로유도 간해독에 안 좋을까요?

간 때문에 우유를 멀리하라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저러니까 불로유는 정량을 조금 내가 줄여서 먹으라고 그랬죠?

자기의 몸이 호리호리하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좀 더 먹어도 되고

몸이 간 수치가 높다거나 이러면 조금 양을 커피잔 절반

그죠?

그건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간에 좋을 수가 있단 말이야.

알았죠?

일반 우유는 우리가 유당분해 효소가 없기 때문에 몸에 잘 간에 부담을 줘요.

근데 불로유는 그런 게 있나?

없죠?

우리가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는 우유가 아닙니다.

알았죠?

그래서 정량을 지키면 아무리 좋은 것도 양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되지.

알았죠?

불로유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겠죠?

그러니까 불로유은 암흑 물질이라

알았죠?

그러니까 많이 안 먹어도 효과가 나와.

그래서 불로유은 잔에 커피잔의 절반 정도

하루 세 번이나 네 번, 다섯 번 먹을 수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거는 이상없다 이 말이에요.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문전성시 하늘궁 예약 앱이 만들어져

신인님 알현에 30년 대기하는 날이 곧 온다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존귀 고귀 희귀한 불로화가 바로 보물입니다.

신인님께서는 3억 5천만 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 불로유를 주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국보 및 우주 보배이십니다.

불로유가 전 세계에 알려져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기아와 전쟁 및 공해를 없애시고, 다 함께 잘사는 중산주의 세계통일을 곧 이루실 것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질병 투쟁하다 불안한 가운데 죽습니다.

현대인은 식품 화장품 의약품의 방부제와

핵물질 등 오염에 다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물질이 작용하는 불가사의의 불로유가

인류에게 유일한 희소식입니다.

이렇게 작용하는 불로유에 대하여 정리하여 주십시요.

일반인이 불로유 제작 음용 시 주의할 점이 무엇입니까?

세상 사람들이 언제나 불로유를 다 알아봅니까?

신인님

아마

한 2~3년은 걸리겠죠?

세상 사람이 다 알려면 그죠?

그러니까 빨리 알려져.

지금 우리 모르게 먹는 사람이 많아.

근데 해먹는다는 말을 안 하지. 알겠죠?

우리 모르게 실험하고 먹는 사람이 많아요.

이게 급속도로 퍼져나가요.

그래서 불로유의 특징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불로유의 특징이 뭐라고 그랬어요?

굉장히 고귀한 물질이라 그랬죠?

아주 고귀한 물질이에요.

또 뭐라 그랬어요?

존귀한 물질이라고 그랬죠?

불로유는 굉장히 존귀한 물질이다.

또 뭐라 그랬어요?

희귀한 물질이라고 그랬죠?

이 세 가지를 합쳐서 우리가 말을 할 때는

합쳐서 말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됩니까?

신기한 물질이라 이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신기한 물질. 그렇죠?

그러니까 이 신기하다.

이 신기하다. 이 신의 영역이야.

알았죠?

신기 뭐 고귀나 존귀나 희귀는 인간들이 말하는 영역이야.

그러나 신기는

신의 영역이야. 인간의 영역이 아니야.

그죠?

신인은 뭐야? 신기한 사람이잖아.

그냥 이런 귀한 귀자를 쓰는 게 아니야.

알았죠?

신기한 인물이란 말이에요 여러분들한테는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한테는 “어머 저 사람 신기해.

저 사람 막 우유 안 썩어”

“허경영이 이름 쓰면 뭐 어떻게 애들이 허경영이 부르면 뭐 공부가 잘 된다 하고 이게 도대체 뭐야”

“저 사람 상당히 신기한 사람이야.”

그럴 수 있지?

이런 신기한 그 안에는 이런 게 들어있어.

고귀하다 존귀하다 희귀하다 이런 게 들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있을까 없을까?

불로유를 분석하는 사람 없어.

단 불로유와 일반 우유를 비교해가지고 이게 몇 년 뒀는데도 오염이 됐나 안 됐나

이런 거는 확인이 돼 안돼?

근데 이게 왜 이런 성분으로 바뀌었나 이거 원인 분석할 수 있나?

인간의 과학으로는 안 돼.

그래서 신기한 물질이야. 알았죠?

희귀한 물질이야.

이 희귀한 물질은 지상에 있는 거잖아.

이게 지상에 있는 것들이에요. 이게.

맞죠?

그런데 신기한 물질이라는 것은

이거는 신이 개입하지 않고는 불가능한

그게 불로유야.

알겠죠?

그래서 불로유는 누구든지 지금은 만들 수 있게 해놨지?

그러니까 내가 그런 능력을 인간들에게 줬지?

그럼 내가 돈 버나? 안 벌어요.

나는 불로유를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팔거나 이런 일이 없어.

맞잖아?

그냥 아무나 내 이름 쓰면 돼 안 돼?

그냥 내 스티커 없으면 내 이름만 써.

맞죠? 그러면 그게 불로유가 된단 말이야.

그럼 그 사람이 안티면은 안 되고

나를 한번 본 적이 없어도 내 이름만 써놓으면 불로유가 돼.

내 욕만 안 하면 돼.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자유를 줬어 안 줬어?

그리고 나는 그 능력을 여러분이 해먹을 수 있도록 오픈해놔버렸어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몇 년 동안 지구인들이 해 먹겠지?

이게 우리나라에서부터 퍼져나가 해외로

막 외국으로 퍼져 나가다가 인간들은 효험을 보면 떠들어.

그래 안 그래?

그럼 이상하니까 신기하니까 떠들 거 아니야

신기한 물질이야.

지구에는 없는 물질이야. 맞아 안맞아?

지구에 썩지 않는 물질을 찾아오라면 내가 2만 병 가지고 있는 우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우유들이야. 바로

내 이름만 쓰면 뭐 소시지든 우유든 고기든 안 썩어.

그럼 이 신기한 물질 아니야?

일반 물질이 신기한 물질로 바뀌어.

그래 안 그래?

그 신기한 물질이 우리는 뭐라고 그래?

신묘하단 말이야 신묘.

신묘하게 바뀌어버려.

신묘하게 바뀐단 말이야 신묘하게 변경이 돼버려.

암흑 물질로

맞아 안맞아?

그러니까 이런 신묘하게 변하는 신기한 물질

그게 불로유야.

알았죠?

그래서 그 불로유는 누구나 해먹을 수 있도록 지금 해놨기 때문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처음에는

잘 봐요.

이렇게 나가요 그래프가.

그래프를 볼 때 그죠? 알겠죠?

그래프를 볼 때 처음에는 이렇게 나가다가 나중에 이렇게 올라가.

지금 지금 불로유가 어디까지 와 있냐?

잘 봐요.

여기까지 와 있어 약간 올라가고 있어.

이게 점점 올라가면 마치

우리 또 저 코로나 퍼지듯이 퍼져.

이게 나중에 올라가면 수직위 올라가버려.

수직으로 올리면 끝이야.

지구인들이 다 알아.

그러면 그때는 지구인들 집집마다 가보면 우리가 가서 전도도 한 적이 없는데 내 사진이 다 붙어 있어.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아프리카 같은데 약도 없는데 이런 데 가보면 집집마다 그 흙집 안에 허경영 사진이 걸려 있어요.

그리고 애들 다리가 막 부러져가지고 막 병원도 못 가는데 전부 내 사진이 막 붙어 있어.

이거 누가 해줬어?

선교사들이 자꾸 가서 돈은 없고 사람은 고쳐야 되겠고 하니깐

선교사들도 불로유를 알 거 아니야?

그다음에 내 사진 스티커 막 갖다 붙여주는 거야.

그럼 돈 안 들고 좋잖아? 애들 고쳐주고

그러면 그 선교사 인기 올라가지

어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선교사가 스티카 살 돈이 없다.

그러면 가서 그 사람들 애들한테 이름 써가지고 종이 스티커

인쇄소 가서 “아 이거 스티커 5만 장만 해주세요.”

5만 명의 애들을 구할 수가 있어. 허경영 써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래 자기 선교지 가서 막 붙여주니까

그럼 그 사람들은 그게 뭔지 모르잖아.

이거 하면 나아. 그러니까 애들이 붙이고 아유 시원해 좋다.

좋아지는 거야. 그죠?

그게 무슨

그게 내 이름이야.

그래서 미래에는 내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는

어마어마한 전염병을 감당할 수가 없어.

미래는 누구든지 주민등록증처럼

어린애는 주민등록증도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어린애까지도 엄마 아빠들이 허경영거 만들어 가지고 붙이고 다녀야 자기 애가 전염병에 안 걸리고 살아.

그런 시절이 와.

그 시험이 반드시 오게 돼있어. 알았죠?

그러니까 애 학교 보낼 때

“야야야, 너 이거 허경영 내도로 붙였냐?”

그러면 그 명찰을 몸에 딱 넣고 가야 돼.

무슨 부적처럼 아 그거 안 주는 나라

그거 안 해 가는 학생 없어

그런 때가 오겠죠?

거기 그래프가 어떻다고?

아주 지금은 이렇게 가고 있어.

아주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선전에 안달할 필요가 없어.

알겠죠?

그냥 먹어본 사람 입에서 자꾸 퍼져나가.

알았죠?

그 대신 여러분들이 선전해서 오면은 레벨이 올라가.

하늘궁 빨리 지어. 좋긴 하지?

누가 만들어도 괜찮아요.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도 괜찮아

한국만 되게 해놨나?

미국에서도 돼요.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신자 천사님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되시면 하늘궁이 인산인해로

인류 인간들은 신인님을 알현하지도 못하고

백궁소원석마저도 복잡할 텐데요.

백궁소원석 더 모시게 되는지요?

격암유록에는 3개의 삼백석을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백궁소원석 그 자체가 삼백석이란 의미가 있는지요? 질문했습니다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 삼백석

삼백석은 뭔지 알겠죠?

신인도 화이트. 알겠죠?

하늘궁 본관 건물도 화이트.

맞잖아?

그다음에 백궁석도 화이트.

그러니까 삼백석이란 말이지.

세 개의 흰돌이다. 그래 안그래?

세 개 흰돌.

그래서 삼백석이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했잖아요.

그죠?

그게 하늘, 하늘의 특권.

그게 하늘을 움직이는 특권과, 지상을 움직이는 특권, 땅을 움직이는

사람을 움직이는 특권을 가지고 있죠?

이 세 가지의 흰 돌을 가지고 있어야 돼.

그거 내가 가지고 있죠?

그래서 우유가 흰 색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도 백궁석이 희죠?

백궁 지으면 흰 색깔로 해놨지?

백궁 사진 좀 올려봐.

백궁 사진 백궁 본관 사진.

저 위에 있죠?

흰 색깔 맞아 안 맞아요?

그죠?

거기 흰 돌이 있어 없어?

거기서 흰 우유가 있어 없어?

그럼 삼백이지. 뭘로 보나 삼백이란 말이야.

세 가지 흰걸 가지고 있어. 허경영이가

흰걸로 시작하죠?

백궁석, 백궁 건물 흰 색깔

백궁 흰 백궁소원석. 그죠?

또 흰 우유 불로유.

요 세 개가 시작가지고 전부 불로화를 만들어버려.

그냥 전부 그냥 뭐 전부

불로유가 시작된 다음에 불로수, 불로 햄

불로 음료. 다 나오지?

불로 콜라 앞에 불로 안 붙으면

불로 안 붙여도 돼.

그냥 코카콜라 해놨는데 불로, 내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되는 거야.

로열티만 많이 내놔.

하하하

그때는 배짱 장사죠?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 어마어마한 일이.

그러니까 우리는 미래를 생각하면 기쁘죠?

그러니까 지금 내 얼굴도 그렇게 잘 봐놔요.

이게 세계 최고 부자의 얼굴이에요.

내 얼굴이

빌 게이츠는 우리 저 종로 2가 밥 먹는데 그 밥 무료 급식 주는 데 오면은 거지인 줄 알아

아 그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

보리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같이 생겼지?

아 진짜 빌게이츠 거기 와서 줄 서가 있으면

미국 거지인 줄 알아 그렇잖아

근데 내가 거기 서 있어봐.

거지 아니여. 사람들이 막 달라붙어.

그래 여자들이 막 먹을 거 가져와.

하하하

도시락 차 타러 가기 전에 이미 배불러 있어.

왜?

그래 안 그래?

내가 고등학교 때 밥 얻어먹으러 다녔지?

아줌마들이 나가 내가 대문을 톡톡 두들겨.

그 대문 두드릴 때 참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아.

남의 집에 문을 두드릴 때가 꼭 밤 늦은 시간이야.

남편들이 와 있어. 퇴근해 가지고

그런데 꼭 문을 두드리면 주인이 안 나와.

문간방에 세든 사람이 나와. 우리 서울의 한옥은 디귿자로 돼 있어가

꼭 문간방에 세든 사람이 있어요.

그럼 세든 사람이 대문을 주로 열고 이러거든

그 옆에 바로 문을 대문을 열면 그 옆에가 부엌이 있어.

한옥집들이 서울의 집은 작잖아.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이 문을 열어줘.

근데 그 문간방에 있는 사람들은 냉장고도 안 가지고 있었어 그때.

안집에 있는 사람만 냉장고에 있었지.

전기세 나온다고 냉장고 있는 사람 세 안 줘.

주인집에만 냉장고가 있어요. 옛날에

참 우리가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죠?

테레비도 옛날에 안방에서만 소리 나지

세 든 집에 냉장고 있었나?

없어.

테레비 없었어.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서 테레비 볼 때는 주인 아줌마한테 잘 보여야 돼.

그래가지고 가서 보고 이랬잖아.

그래도 그런 시절이 좋았어.

그래서 문을 두드리면 잠자려다가 여자가 나와

그게 셋방 사는 사람이야.

그래 내가 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냉수 한 그릇만 달라고 그래

그러면 그 여자들이 그래도 셋방 사는데도 밥을 챙겨줘

밥을 챙겨줘.

응.

근데 내 행세를 자세히 봐요. 이렇게 보는데 눈만 뻐끔하고 고등학생이

그래 안 그래?

교복 입었지 짜집기 한 거 입었지 완전 짜집기지.

그래 서 있으니까 그래도 거절을 안 해.

거절한 적이 한 번도 없었어.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었는데 거절한 집이 한 번도 없어.

그건 왜냐?

그래도 걔들이 보기에 그게 부랑아 같이 보이지 않는 거야. 내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이렇게 보니까

이게 신인이 왔는데 느낌이 좀 이상하지

그 사람들이 느낌이 이상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밥을 가지고 와. 먹다 남은 거

그래 가져오고 반찬도 줘.

그리고 대문 안에 와서 먹으라 그래.

안주인은 자고 있겠지 그죠?

근데 자기 남편이 방에 있어 그 방에 못 들어가지 그죠?

꼬마들하고 한 방에서 자. 세든 사람들

그 방에 밥 먹을 자리가 어디 있노?

그러니까 대문 간에서 먹는 거야. 대문간

거기서 먹고 나오는데 내 같은 내가 내니까 먹지

일반 청년 같으면 자존심 상해서 못 먹어.

그래도 나는 그 사람들의 심리를

심중을 고맙게 생각하고 먹는 거야.

내 창피는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도 내가 계속 속이 빈 것보다 조금 얻어먹어야 내 몸이 유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유지될 정도만 얻어먹는 거지.

근데 그걸 먹는데 딱 먹으면서 그 집에 복을 주고 나와.

근데 그 사람들은 내가 거지인 줄 알지.

그래 안 그래?

그들은 하늘에서 온 그 자에게 밥을 준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나중에 그 셋방 든 사람이 주인이 돼.

집을 사 가지고 나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 내가 그런 복을, 밥 한 끼 먹을 때마다 주고 나와.

또 괜히 그 옛날 이야기해가지고 또 괜히 눈물 나네.

또 해봐.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주영 천사님의 질문입니다.

녹음 파일로 했습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분당영성센터 우주영입니다.

미래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세 종류의 인간 중에서 dna 수정 인간의 수명이 250년이고

병도 안 걸리고 미남 미녀에 좋은 점만 뽑아서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dna 수정 인간을 복제한 다음

노쇠한 현생 인간의 몸에 있는 영혼을

dna 수정 인간의 몸으로 영혼을 이전하는 영혼이전술은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신인님만이 하실 수 있는 권능이신데

신인님이 362년 88일을 지구에서 다 사시고 백궁 천국으로 승백하시고 나면

그 이후의 지구인들의 dna 수정 인간들은 영혼이전술은 받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나요?

그 이후에는 영혼이전술로 되는 사람은 없고

여러분들이 그냥 그런 모든 사람이 그런 이전술을 받을 수가 있는 때가 와.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어떤 특정한 사람만 dna를 수정하는 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냥 할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영혼이전술을 할 필요가 없어.

처음에 좀 필요한 거야.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잘 알겠지만 이런 때가 이제 올 텐데

저런 때 오면 여러분들이 키 코 눈 모습을 다 결정해.

알겠죠?

그게 앞으로 그런 시대가 와요.

그리고 자동차도

앞으로 기술은 지금 무슨 ai다 프린트 기술이다 로보트 기술이다 샀죠

이거는 기술도 아니야.

앞으로는 축소 확대 기술이 나와.

자기 어린애를 데리고 갈 때 요만하게 손가락만하게 축소할 수가 있어요.

자기 자동차를 주차장이 필요 없어요.

딱 내리면 스위치 딱 누르면 축소돼 버려.

요만한 걸로. 그럼 호주머니 넣고

그 나와가지고 다시 확대 딱 누르면 착 자동차가 돼버려.

얼마나 희한해.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이 과학자들이 만들어내.

굉장히 달라지죠?

그래서 아파트 주차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차가 축소돼서 호주머니 넣고 집에 들어가.

그러고 나올 때 탁 가지고 나와가지고 스위치 누르듯이 타면 그냥 차가 착

좋아 안 좋아?

그러니까 이렇게 축소 확대 기술이 어마어마한 기술이야.

알겠죠?

이게 백궁에는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인간들도 흉내 낼 거야 아마

재밌죠?

그러니까 인간들이 축소 확대 기술이 아직 없어.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내 뿐이야.

맞아 안 맞아?

그거

아파트 지하주차장 왜 들어가노?

그냥 아파트 딱 내리면

차에 내리면 착 하면 차가 요만해져.

그럼 탁 축소해서 가지고 들어가.

그럼 탁

집에 가서 옷 안에 양복 안에 차가 들어있는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도래할 때는

저런 거는 내가 없어도 돼.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지금 과학은 과학이 아니죠?

엄청난 진보된 과학이 오겠지?

그죠?

자기 예쁜 강아지를 비행기 못 태워 가.

그래 안 그래?

그때는 축소 기술을 써야 돼.

탁 해버리면 강아지가 요만해. 그래 안 그래?

그거 그냥 가지고 손바닥 위에 놓고 들어가는 거야.

그럼 같이 그 안에 비행기 안에서 같이 대화하고

강아지하고 요만하게 해 가지고 노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응 근데 이만한 강아지 가지고 들어가려면 하하

복잡해

알겠죠?

그래서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온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기가 막힌 시대를 앞두고 있느냐?

상상 불허

상상 불허. 알겠죠?

옛날에 우리가 뭐 핸드폰 생각해 봤나?

전화기도 처음에 만들어 놓으니까

고종 황제가 제일 먼저 전화기를 썼는데 기절초풍하게 소리가 나니까

귀신붙었다고 그래

나는 우리는 어릴 때 애들이 이 텔레비전이나 전축을 보면서 라디오를 보면서

그 안에 사람이 아나운서가 들어있는 줄 알아.

아 정말 그런 시절이 있었잖아?

아니 그래서 뒤를 들여다보고 이 구멍이

하하

열어보고 그러지 애들이?

“어디에 사람이 숨어 있는 거야”

뭐 이러고 이런 시절이 있었죠?

그런 시절이 이제 핸드폰으로 바뀌어버린 거야.

그렇죠? 얼마나 과학이 발달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은 이 세상은 축소 확대가 자유로워.

그런데 그걸 인간들이 아직 그 영역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알았죠?

그래서 의사를 얼마만하게 축소하냐?

의사를 바이러스만하게 축소해.

혈관 안으로 집어넣어.

의사가 들어가서 의사가 그 안에서 몸을 고치고 나와요.

무슨말인지 알지

그게 병원이야. 지금은 의사가 큰 사람이 그냥 칼로 찢어가지고 그냥 막 이러잖아.

그때는 의사가 필요한 사이즈만큼 작아져 버려.

작아져서 혈관의 의사를 걔들이 투입시켜.

그러면 혈관 안에 의사가 들어간 거야.

들어가서 어디 가서

고치고 이렇게 할 수 있다. 뇌혈관으로 들어가.

의사가 사람이 들어가는 거야.

한 명 안 들어가. 간호원하고 다 같이 들어가.

하하하

재밌잖아?

그리고 가위도 다 축소돼 들어가.

모든 게 들어가잖아.

그러면 그거 얼마나 재미있어?

그럼 병원에 가면 축소하는 그 기계가 있어.

거기에 간호원하고 다섯 명 들어간다 다섯 명 수술조다.

그러면 다섯 명 수술조를 딱 넣고 스위치 누르면 없어져버려.

그럼 그걸 그대로 거기에 물방울이 뭐 있어요

그걸 그대로 혈관 속에 주사를 놓으면 들어가는 거야.

알겠어요?

그럼 나올 때 또 계속 신호를 보내.

그럼 또 꺼내 주면 되는 거야.

재밌지 않아?

축소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여러분의 마지막 기술이야.

알겠죠?

이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니까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지?

그래서 나는 지금 여러분들이 차 갖다 세우는 거 보면 참 이게 참 한심한 미개인이야 하하하

미개인들이야

아 그래 안 그래?

그 지하에 들어가다가 납치되기도 하고, 얼마나 불편해

그래 안 그래?

시장 바구니 얼마나 무거워 축소해버려 그냥

그러면 그 20kg짜리가 0.1kg도 안 돼 그래 안 그래?

그래 호주머니에 넣고 와.

그냥 시장바구니에 집에 와서 그냥 착 눌러버려.

재밌죠?

앞으로 100년 안에 오지는 않겠죠? 신인님

예측 불허입니다. 100년 안에도 엄청난 발달이 올 수 있습니다.

알았죠?

그 발전이 어떻게 되냐면은 축소 확대 기술이 어떻게 발전돼가냐 하면

요거하고 똑같아.

이렇게 진행되고

앞으로 과학 기술은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과학 기술이 이렇게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올라갈 수가 있어요.

알았죠?

지금 봐요. 뭐 3D 프린터 나오죠?

그다음에 드론 나오죠?

뭐 다양한 기술이 나오는데 아직 축소 확대 기술이 없어.

알았죠?

그래서 그 세계가 오면 전 세계는 놀라워하게 됩니다.

어디에 누가 숨어 있는지 몰라 아버지가 축소해가지고.

집에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엄마가 다른 남자하고 들어와서 바람 피우다가

하하하

갑자기 방 구석에서 아버지가 팍 나타나.

아 그래 안 그래?

자기를 축소해가지고 침대

침대 옆에 어디 의자에 앉아 있어도 안 보여

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누가 축소를 해가 있는지를 몰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행동이 굉장히 통제가 되겠지?

또 그걸 알아내는 기계가 나와. 누가 이 방 안에 축소해가지고 있는가 없나

재밌죠?

하필 또 바람 피우는 이야기야 또

하하하

그래야 재미가 있으니까

그 걸리는 사람이 여기 여기 한 몇 명 있어 조심해야 돼.

네 잘 들었습니다

신성일이가 제일 좋아하네

하하하

아니

축소해가 데리고 다닌다니까. 신성일 씨가 되게 좋아해. 하하하

여자를 한 10명 축소해 50명 넣고 다니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

아니 우리 진인님도 되게 좋아해요.

네 재밌는 질문과 재밌는 너무 재밌는 답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부산의 이근홍 천사님 질문입니다.

부산의 풍수는 어떠합니까?

특히 제가 사는 동네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떠합니까?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될 만한 자질이 충분히 있는지요?

부산은 그게 솥을, 솥이 떠 있는 것처럼

알겠죠?

부산이 솥 부(鍑) 자니까 쇠 금(金)자 위에 점이 두 개 있죠?

그러니까 솥 모양으로 생겼어.

부산이 솥 모양으로 생겼어

풍수적으로는 부산이 이제 일본과 이렇게 바라보고 있잖아.

바라보고 굉장히 풍수가 좋아요.

그래서 부산은 우리나라의 제2의 수도 자리를 뺏기진 않을 거야.

항상 제2의 수도 자리로 유지합니다.

그래서 부산이 6.25 때도 낙동강이라는 것 때문에 지켜졌죠?

그래서 낙동강이 부산을 감싸고 있어.

이렇게 부산을 감싸고

또 낙동강에 또 한 술 더 떠가지고 진주 남강에 또 감싸고 있는 거야.

진주 남강이 또 마산을 감싸고 있어. 이렇게

그러니까 부산 지역이 낙동강과 남강으로 가려져 있어 이중으로.

남강을 진주 남강을 건너야 낙동강을 마주하는 거야.

김해를 점령할 수 있어.

그럼 김해에 가면 낙동강을 건너야 부산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거야.

근데 그 낙동강의 넓이가 장난이 아니야.

뭐를 놓아가지고 건널 수가 없는 거야.

다리가 없으면 못 가. 배,

배를 띄워야 되는데 엄청나게 길어요.

낙동강 하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북한군이 쳐들어가는데 실패한 거

그래서 시간이 많이 걸려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요새로서는 대단히 좋은 자리에 있어.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거는 부산 때문에 있는 거야.

부산하고 인천 때문에 있는 거야. 그렇잖아?

부산하고 인천 고마워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인천 인천 쓸 때 어질 인(仁) 자를 써

인천(仁川) 그죠? 그래서 인천은 굉장히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해준 거야.

인천 상륙작전. 그다음에 부산. 그게 우리나라를 있게 해준 거야.

두 개가 다 항구야. 맞죠?

하나는 남해안 항구 하나는 서해안 항구

이 두 항구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거

우리가 동서남북의 오행이 화수목금토가 있는데

또 바깥은 전부 물이야.

북쪽도 물 서쪽도 물,

동쪽도 물 남쪽도 물 알겠죠?

그러니까 내 사주에 보면 물이 4개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한반도에 지도자로 올 수밖에 없는 거야.

세계 여기가.

네 귀퉁이에 물이 있듯이 내 사주에 기둥이 4 개가 물이란 말이야.

두 개가 태양이고

그러니까 이게 쌍태양이야.

하나는 본태양이고 하나는 가태양이고 이 두 개를 지배하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뭐 그냥 태어나는 것이 아니야.

부산이나 인천은 특수하게 한반도가 지리적으로

신인을 맞이하는 곳이야. 알았죠?

그 부산 풍수 대단히 좋아요.

알았죠?

그래서 부산은 어디로 올라가냐?

부산이 너무 발전되니까 북쪽으로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서 울산이 커져버려. 경주가 있잖아.

그러니까 부산은 점점 부산에 연결된 북쪽은 전부 운이 강해.

그래 포항까지 올라가는 거야.

북쪽으로 뻗어가지고

동해안 중에서도 부산, 그다음에 울산 그죠?

경주, 포항 이 라인이 우리나라 경제를 뒤흔들어.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옛날에는 대구가 뒤흔들었는데 이 대구는 바다가 없어.

그래서 인기가 빠져버린 거야

알겠죠?

해안 시대란 말이야 21세기는.

해안 중심으로 발전되는 시대야. 맞죠?

그래서 서울은 해안을 끼고 있어.

인천이 말이 인천이지 서울이야.

맞아 안맞아?

한강하고 서해 바다가 끼고 있잖아. 그러니까 서울은 해양 도시야.

인천과 붙어 있는 거야 이게

아니 부천 부평 바로 가면 인천 아니야?

다 붙어 있지 이거 떨어져 있나?

이게 붙은 도시야.

그러니까 인천공항은

그냥 서울공항이야.

맞잖아? 근데 이게 세계 1위 공항이야.

20년째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건 뭐냐? 하늘궁하고 제일 가까워.

이거 뭐야? 왜 세계 1위 공항을 거기다 만들었어?

내 때문에 이미.

그리고 거기서 하늘궁 있는 데까지 이 고속도로까지 논스톱이야 논스톱.

송추 톨게이트까지 논스톱이야.

인천공항 인천에 그 내가 저

세계

세계 연방 건물 짓는다고 그랬지?

인천에 영종도에 그 밑에 비행기 내리지?

외국인들이 거기 내려서 세계 연방 청사를 바라보고 하늘궁으로 오는 거야.

그럼 내가 연방청사에 있다가 여기 오고 가고 가겠지

그게 전부 전부 논스톱의 아스팔트야.

인천공항에서 아스팔트 올라탔다 하면 한 번도 안 서고 여기까지 와.

하늘궁 위치 좋아 안 좋아?

되게 좋죠?

여 위에 올라가면 인천공항이 보여.

얼마나 대단해 이런 자리에 하늘궁이 있다는 거.

알겠죠?

그리고 저 위에 건물 우리 하늘궁 본관 건물이 인천공항 옆에 왕산에 세울 세계 황제궁 모양과 동일해.

세계 황제궁도 저렇게 지어. 옛날 그림 봤죠?

세계 황제궁도 저거하고 똑같아.

여기 여기 내가 짓는 거나 세계 황제궁이 높이가 같은데 층수만 달라.

세계 황제궁은 층수가 많아.

여기는 층수가 3층이지만

거기는 층수가 10층 이상이야.

세계 황제궁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오면 그 세계 황제궁이 쫙 구름 위에 떠 있어.

그 안개가 많이 낄 때는 세계 황제궁 대가리만 보여.

멋있지 않겠어요? 저것만 딱 보이면 아마 우리가 한국에 다 왔구나.

저기가 인천공항이구나.

구름 위에 세계 연방정부 청사가 떠 있는 거야. 멋있어 안 멋있어?

저 그림이 구름 위에 보인다고 생각해봐.

백궁인 줄 알지. 그래 안 그래?

나 저기로 갈 거야.

막 이럴 거야. 아마 비행장에서

나 좀 여기 내려줘 막 그러겠지

재밌죠?

내 강의를 들으면 이게 꿈과 희망이 있어요.

알았죠?

부산 풍수 이야기하다가 세계 연방청사가 다 나오네.

하하하

신인님 그러면 이근홍 천사님 개인적으로

자기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떠하냐

명륜동 일대는 여러분 풍수 보는 게 간단해.

난 명륜동 안 가봤죠?

그런데 어떻게 풍수를 봤을까? 명륜동을 보면 벌써 풍수가 나와 있잖아.

명륜(明倫)이 뭐냐 하면은 동네가 햇빛이 잘 들고 남향받이에 있다 소리야.

명륜(明倫) 맞잖아. 서울에도 명륜동이 있어 없어?

성균관대학교 있는 데가 명륜동이야.

맞아 안맞아?

거기가 왕궁이 있어 옆에. 뭐가 있어?

창경궁. 맞죠?

창경궁이 있는 데가 명륜동이야.

왜 거기다 궁을 지었겠어?

명륜이기 때문에 지은 거야.

터가 밝고 아주 아름답다 이 말이야.

뭐? 명륜동 부산 명륜동 뻔하지 좋지.

풍수적으로 완벽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다 질문도 완벽하네.

그다음에 대리질문

동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거기는 옛날에 죽은 사람들 저 상여를 많이 갖다 놓은 동네야.

사당이 많은 동네.

그러니까 국립묘지가 있잖아.

그거는 묘지에 가까운 동네구나 이렇게 보면 돼.

동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어머 동작동이다 그러면 어머 이거는 묫 자리구나

금방 눈치채야 돼.

동작구 흑석동 검은 동네네

이거는 묫 자리가 있는 동네 한쪽 구석이구나.

이렇게 눈치를 딱 채야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냥 동만 보면 풍수가 딱 나와.

지수면이다. 우리 내가 자라는데 지수면 지혜로운 물이 있어.

그래 안 그래?

세계적인 재벌들이 다 나와.

부자 동네구나. 금방 알 수 있어

물이 돈이거든

근데 지혜로운 물이 있는 마을이야.

그럼 거기는 우물도 좋고 물 좋고

그거 먹은 놈들은 전부 세계 재벌이 되는 거예요. 그냥

네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내가 질문 하나 할게

조용히 해요. 이게 무슨 소리게?

이거 아는 사람이 있으면 천재야.

다시 들려줄게.

옛날에 아버지가 담배 피고 긴 담뱃대

재떨이 대 떠는 소리야

아 여러분은 안 들어봤는지 몰라도 나는 그 소리만 들으면 금방 눈치채

봐요.

하하하하

긴 담뱃대가 뭘로 돼 있어? 놋쇠로 돼 있어

담배 끝이 담뱃대 끝이 놋쇠 아니야?

그 담배 집어넣는데 그걸 여기다 대가 접시 여기다 툭툭 털어

담배대 재 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소리 나지

그 소리를 눈치채야지.

아이 참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 시대 강의하고 있지만 몇십 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는 거야.

재미있어 없어?

또 미래에 우리가 축소시키는 그런 시대로도 가보는 거야.

축소 확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대.

재밌죠?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재밌잖아?

요 소리 하나에 100년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아 그래요 안 그래?

아 즐겁네 즐거워.

시간이 다 돼서 이거 하나만 얼른 하고 마치겠습니다

5시 56분이야. 시간 잘 간다.

마치고 체험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안티 불로유를 마시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불로유를 제가 다시 신인님 사진을 덧붙이거나

신인님 이름을 추가로 다시 적으면 제가 만든 불로유로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다시 바꿔지지가 않아요.

이미 변형이 돼 버렸어 알았죠?

그걸 다시 곧 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야.

이미 그거는 저주를 받아버린 거야. 알았죠?

여러분은 새 우유를 써야 돼.

오케이

오늘 내 강의가 짧지만 재밌었죠?

시간이 짧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짧게 했지만

핵심은 이야기 다 했어.

알았죠?

좀 더 많은 걸 봐야 되는데 시간상 못 봤네.

또 뭐 이런 거 봐. 경험 사례 봐야지.

내 혼자만 떠들면 안 되잖아.

구미의 황희문 체험 사례이십니다.

신인님이

그 제 췌장에 염증이 있다는 정보

그 제가 체중이 자꾸 줄었습니다.

체중이 하루에 0.5kg씩 이렇게 줄어가지고

왜 줄었나 그 원인을 천사님한테 물어보니까 췌장이 나빠서

췌장에 염증이 있다. 이렇게 해서 그 췌장에 염증을 집중적으로 진료를 안 가고 집에서 불로유로 그 처방을 했습니다.

제가 체중이 준다고 신인님께 말씀드리니까 네

그 왜 줄는지 한번 천사님께 물어보자.

그 천사님께 물어보니까 네

결과가 체중이 줄는 거는 하루에 0.5kg씩 줄는데 췌장에 염증이 붙어서 그래

결론은 그렇게 내가지고 거기에 대한 집중적으로 불로유도 먹었죠

불로유도 먹고 약은 전부 다 끊었으니까 당뇨약도 끊고

그러면 평소에 당뇨가 좀

그렇죠 당뇨가 심했죠. 심했고 심했었는데

수치가 어느 정도였어요?

수치가 식후 혈당이 400정도

400이면 굉장히 높은데요

400 올라가 가지고 네

그 약을 먹어가지고 다스리고 있었는데 당뇨 수치는 지금 안 재 봤습니다만

당뇨 수치가 그들이 말한 거 보니까 올라가지는 않은것 같고

그러면

불로유 드시면서

약도 안 드시고 다른 것보다 전혀 드신 게 없네요

불로유만 드시고 그럼 이

문제는 췌장이

예 췌장의 염증은 그 완벽하게 다 나았다.

그 정도는 내가 그 실제 사진을 찍어놓은 게 있습니다.

아 그렇구나.

네 사진을 찍어서 시뮬레이션 해보니까 흠집이 나가 있는 데가 하나도 없이 깨끗하게 나았다.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유 축하드려요. 그러면 당뇨는 혹시 수치 같은 거는

아직까지는 안 재봤습니다.

그렇구나. 나중에도 그것도 한번 검사 한번 해보세요.

네 감사합니다.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이 췌장암 환자들이 다 많이 나았죠?

다 좋아졌어.

췌장암 환자들이 불로유 먹고 밥 잘 먹고 건강하고

목소리 짱짱해졌어.

알겠죠?

다 좋아졌어요.

저 사람도 췌장 때문에 다 죽어가다가 싹 좋아졌어.

그래 좋아졌다고 와서 자랑을 하다가 인터뷰 한 거야.

자랑하면 저렇게 붙들려요.

네 다음은 박금식 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의 새 생명은 천신 하강하신 허경영 신인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무한 감사드립니다.

저의 불로유간증은 다 쓰자면 칸이 부족할 듯하여 내과적인 것은 보이지 않으니

두 눈으로 보아 믿기지 않는 기적을 간증하겠습니다.

저의 두 발과 두 손은 항상 건조해서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손끝 마디 마디 피부가 두껍고 갈라져 남에게 보이기가 부끄럽고 몹시 걱정이었는데

23년 초부터 불로유를 먹고 난 지금 꿈에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손과 발에서 땀이 나 발톱 끝이 야들야들하게 촉촉하고 매끄럽고

지문이 선명하게 다시 육안으로 확실히 보일 정도로 새살이 되었답니다.

불로유를 먹을 때 이런 기적이 있으리라 상상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대박이랍니다.

신인님이 이러한 분이심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이 적어보았습니다.

저 말이 상당히 진실성이 있어요. 사람의 체질에 따라서 그 효과가 막 달라요.

알았죠?

네 다음은 임소연 님

이 건물 보이죠? 이 건물이 여기가 공간이 있죠 밑에가

그런데 이게 와장창 내려앉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근데 요 위에 사람이 이리 많이 있는 거는 별로 바람직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겁낼 거 없는 게 이 안에가 콘크리트가 들어 있어.

이게 차고죠?

여기는 콘크리트야.

이 안에 콘크리트가 받치고 있어서 아무리 올라가도 괜찮아.

알았죠?

근데 여기 앉아서 인터뷰 하니까 전망이 좋더라고.

방금 봤죠?

근데 방송국에서 와서 하니까 잡음이 하나도 안 나더라고.

저기서 인터뷰 하는데 잡음이 전혀 없어요.

근데 우리가 하니까 웬 잡음이 그렇게 많노.

그지?

네 임서연님 체험 사례 듣겠습니다.

불로유 체험담

저는 10년 전에 자궁에 혹이 자라서 절제술로 배꼽 옆에 1cm와 2cm를 절개하고 복강경 수술을 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올해 초까지도 흉터가 돌출되고 계속 가려워 긁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님께서 저희들에게 불로유란 크나큰 선물을 주신 덕으로

감사히 먹고 몸도 건강해지고 있으며

또한 피부에도 불편한 곳이 있으면 계속은 아니지만

가끔 발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겨울이면 왼쪽 다리가 약속이나 한 듯 가려워 늘 긁곤 했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고,

수술 흉터도 가렵지도 않고 돌출된 흉터도 매끄러워졌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광체가 되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좋아진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요즘엔 허경영 신인님께서 또 하나의 선물로 불로산삼까지 주신 덕으로

피로감도 줄어들고 잠도 잘 오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거뜬히 일어나게 됩니다.

이 모든 호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신인님께서 이 땅 한반도의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시게 된 덕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다음은 권혜미자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83세 권혜미자입니다.

오늘 아침도 여느 때처럼 허경영복장과 모자를 쓰고 쓰레기 봉투와 집기를 가지고

운동도 할 겸 건너편 동네 산책길을 따라가는데,

산책길 가운데 제법 큰 호랑나비 한 마리가 두 날개를 펼친 채 땅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웬일인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가끔 날개를 푸드덕거렸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두면 밟힐 것 같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오른쪽 다리 같은 작은 안쪽 날개가 조금 뜯겨져 나간 것 같고,

그 작은 몸통으로 몸을 겨우 흙바닥을 끄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옆에 있는 나무에게 나무야, 미안하다 나뭇잎 몇 개 딸게.

하고 나무 잎을 깔아주니 겨우 몸통을 끌며 나뭇잎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심스레 나비 날개에 손가락을 겨우대고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광체 들어가라 날아라 하면서

공원 벤치에 앉아 계속 중얼거렸습니다.

한참 만에 쫙 펴진 두날개를 똑바로 세우면서 그때서야 나비의 다리가 보였습니다.

오른쪽 내 손바닥 위에 나무 위를 걸어 나오면서 제 팔뚝에 올라오면서 어깨를 올라오더니 제 등 뒤로 갔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조금 이따 산책 나온 어떤 부인께 내 등어리에 나비가 있는지 봐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땅바닥에 떨어졌나? 하고 땅바닥에 찾아보니 없었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또 다른 부인에게도 물어보니 없었습니다.

또 혹시나 싶어서 땅바닥을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나는 순간 눈물이 났습니다.

어디 갔니? 나비야

나는 한참 동안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집에 오는 내내 나비 생각을 하면서

신인님께서 주신 신비한 광체가 들어갔으니 힘차게 창공을 향해 올라간 것이라고

그리고 신인님께서 저에게 신비한 광체를 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하옵고 존경합니다.

네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몇 개만 보겠습니다.

네 안영남 씨인데요.

저는 대선 전단지를 돌리면서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귀찮게 하셔서

천사님 저 경비원 좀 경비실에서 잠 좀 자게 해주세요.

크크크라고 천사님께 부탁했는데 바로 조용

그래서 끝까지 편하게 돌린 적이 있어요.

재밌죠?

다음은 김상점 님 체험사례입니다. 이거는 녹음 파일이 있어서 녹음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23년 1월 7일에 만든 불로유를 치약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입안이 너무너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엌에서 사용하는 트리오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깔끔하게 씻기어 너무 좋았습니다.

빨래 세제에도 넣어서 사용하니 색상이 살아나면서 깨끗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네 이게 또 이게 꺼졌네요.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서별님

서별이

네네.

우리 그 저 누구야?

걔 어머니

시아어머니.

불로유 체험 사례

2023년 3월 1일

2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간식과 과자를 덜 먹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남편과 큰딸은 과자를 엄청 좋아해요.

불로유를 아침 저녁으로 먹기 시작한 지 2주일부터 과자를 찾지 않는답니다.

남양주 서별

이게 친필인가? 서별이 달필이다.

그다음에 김종미님 체험사례입니다.

남양주시 김종미

치매 엄마 7년째 생활 휠체어 타면서 욕창 생김

욕창에 영적 발효 물질 바르니 치유됨.

눈만 몇 개월째 감고 있었는데 영적 발효식 드시고 눈을 계속 뜨고 계심.

2023년 3월 1일 김종미

영적 발효식은 불로유를 말한 것 같아요.

영적 발효식이 아니야. 그냥 불로유지

영적 발효유라 이렇게 하면 안돼.

우리는 발효유가 아니에요

남양주시 이희임 영적 발효유를 2개월 된 것 먹었습니다.

1 허리 통증이 없어지며 2 잠을 잘 자며

3 피곤한 것이 없어지고 4 엉치 아픈 것 없어지고

5 어깨 아픈 것 없어지고 6 등 척추 아픈 것 없어지고

7 얼굴 주름 펴지고 8 피부가 뽀얘지고 좋아졌습니다.

9 기분이 좋고 변비가 없어졌습니다.

2023년 3월 1일 이희임

네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 강연은 여기까지 시간이 너무 오버돼서요.

여기까지 하도록

우리 그 무료급식하는 거 올려. 핸드폰들 잡아요.

레벨 올릴 시간이야.

이거는 우리 재단법인으로 들어가. 그죠?

재단법인에서 가지고 보태서 급식합니다.

이거 안 올라오노 영상

 

그럼 이제 오늘 행사 마치고 마지막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오늘

오늘 상당히 일찍 끝냈네.

그렇죠

길게 안 하는 게 좋죠?

좀 더 길게 할까?

오늘 내가 일찍 나왔지?

좀 일찍 나와서 빨리빨리 끝내야 집에 가서 싸움을 좀 덜하지.

네 6시에는 되도록 마쳐야 돼서요

오늘 불로유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나 과하게 먹지 말라.

그리고 격암유록에서의 삼백석은 백궁석, 불로유, 백궁을 말한다.

그리고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곧 도래하고

자동차나 의사들을 축소 확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그다음에 부산의 풍수는 제2의 도시를 지킨다.

중요한 요새이다.

그리고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복귀가 절대 안 된다.

그다음에 불로유로 당뇨가 좋아진 사례

췌장이 좋아진 사례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해서 흉터가 좋아진 사례

그다음에 불로유로 각질이 없어진 사례

그다음에 광체되어라 해서 죽어가는 나비를 살린 사례.

이상 신인님과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이런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 우리.

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유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화초 교육기에 알곡을 추수하러 허경영 신인님께서 백궁에서 오셔서 우리 지구인들과의 소통을 위해 31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아, 이거 반갑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복이 많은 사람들이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너무 그냥 쉽게 왔기 때문에 그래요. 나중에는 30년 걸린다고 그랬죠. [박수] 핸드폰으로 접수해야 된다고 그랬죠. 그래 가지고 자기 자녀가 돼야 올 수 있으니까 하늘궁의 교통이 마비가 되니까 전철이 여기까지 오겠죠.

전철이 오게 할 거야, 아마. 장흥면까지는 전철로 올걸. 그래 가지고 이제 사람들이 몰려오는데 그 장흥면에서 여기까지 오는 데가 30년 걸린다 이 말이야. 그래 가지고 전 세계 브로커를 여기 다 몰려가지고 장흥면에 몰려가지고 순번 넣어주는데, 한번 넣어주는데 뭐 10억씩, 50억씩 막 이렇게 받으니까 세계적인 브로커가 들어와 있겠지.

그래야 그들이 막 온 동네를 차지하고 있어. 그 불효과를 찾아가야 허경영을 한번 만나는데 10년씩 잡아당기는 거야. 거기서 흥정을 하겠죠. 한번 생각해 봐.

아예 못 오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냥 걸어왔지. 정말 야, 내가 남이 누군지 모르고 있을 때 그 다이아몬드 덩어리를 애들이 아프리카 가니까 축구하고 있었죠. 이 많은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그런데 영국 사람들이 와서 가만히 보니까 다이아몬드야. 그거 그냥 뭐 하나 연필 하나 주고 그냥 바꾼 거야. 그걸 그냥 그때 가져와야지. 나중에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고 달라질 때는 다이아몬드를 구할 수 있나? 어마어마한 비싼 대가를 줘야 하는데, 처음에는 가니까 다이아몬드가 돌아다니는데 전부 축구공을 하고 앉아 있어.

몇 달 걸려요. 수술 받으려면 2, 3년 기다리는 사람도 있어. 환장하겠네, 밀려 있어 가지고. 그렇죠? 그렇다니까.

지금도 그랬는데 하늘궁은 칼을 들이대고 수술하는 사람은 아니잖아. 그러나 뭐예요? 칼 들이대고 수술을 안 해. 수술은 그런데 수술을 안 하죠. 그렇죠? 수술을 안 하는데 이걸로 수술한다고? 이걸로? 이런 걸로 수술하잖아.

이 잠언이 31장까지 있어요. 구약성경이야. 그렇죠? 이게 무슨 잠자야? 침 잠자야. 침으로 박 질러버려.

바늘로. 이게 바늘 침 자거든. 침 놓는다 할 때 바늘 침 짠데, 이 바늘 잠자는데 침이 아니라 바늘 잠자는데 이게 침 잠자야. 침을 팍 찔러 버려.

근데 이건 뭐 침으로 이제 지르나? 잠언처럼 말로 지르는 거야. 구약성경에 잠언이 있어 없어? 잠은 잠언 좀 찍어 가지고 1장을 한번 올려봐. 잠언 1장. 이렇게 침으로 여러분들의 핵심을 터치해 버려.

그 침이 뭐야? 내 눈이야. 맞아, 맞아. 눈을 한번 보면 되니까. 맞아, 맞아.

그리고 내 말로 한번 해 버리면 돼. 그러면 말이 치밀한 소리야. 잠언. 그러니까 성경에 보면 구약 성경에 잠언이 나와.

그게 침으로 찌른다. 말을 침으로 지르는 거야. 말 침은 침인데 말로 된 침이야. 무슨 줄 알죠? 그러니까 그걸 우리는 기독교인들은 그걸 잠언이다.

바늘로 찌르는 말이다. 그러니까 훈계. 그러니까 잠언은 훈계보다 더 무서운 말이야. 알았죠? 그냥 말로서 사람을 훈계하는 거.

말로서 사람을 바꿔버려. 그렇죠? 근데 신인은 의사처럼. 의사는 기계나 칼이 있어야 되잖아. 그러나 나는 말 침이야.

말 침. 말이 그냥 온갖 걸고 잠언 1장 한번 올려. 잠언 1장. 잠언이 31장까지 있어.

제 1장에 있네. 한번 확대해봐. 다윗의 아들, 이스라엘 왕 솔로몬의 잠언이라. 솔로몬이 다윗의 아들이지.

다윗의 아들이 왕으로 있으면서 이스라엘 국민한테 훈계한 거예요. 벌써 애가 빛나가 가지고 없어. 이 사람 말을 들으면, 여기에 우리 공자 말하고 똑같아. 말하자면 빗나가는 사람이 전부 바로 와 버려.

그럼 빗나가는 청소년한테 잠언을 읽어라. 그럼 아버지가 돈 좀 줄게. 잠언 다 이래서 돈 얼마 줄게. 이러면 애가 바뀌고, 나중에 아빠한테 돈 달라 안 해.

아버지, 공짜 돈 받으면 안 된대. 이래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기독교 경전이지만 사람들에게 유익하다 이 말이야. 솔로몬이 제일 똑똑하잖아.

그러니까 지혜로운 사람의 말이야. 시인의 말은 아니야. 신의 말은 인간의 말로서는 이미 다 지혜로울 수가 없어. 알았죠? 그 여러분들이 청소년 때 잠언을 봤다고, 여러분 다른 사람이 되어 있어 벌써.

알았죠? 어리석은 자를 현명하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주기 위한 것이니. 그제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한 자는 지략을 얻을 것이라. 잠언과 비유와, 잠언과 비유와 지혜에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젊은이에게 주는 교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신을 아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야. 맞아, 맞아. 허경영을 경외하는 거. 경외하는 건 존경하고 두려워하는 거야.

이 외자가 두려워할 외자야. 좀 공정하게 두려워하는 거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냐? 모든 세상 지식 근본이에요. 이거는 세상에 지식이 없는 자야.

그런데 거기에 영적인 영성이 있나? 거기에 섭리가. 있나 없는 거야. 이건 인간 세계도 이 정도야. 뭐라고요? 밑에 내려가.

잠은 뭐냐면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하고 명철한 자는 지향이다. 잠언과 잠언이라는 것도 훌륭한 말이야. 가슴을 찌르는 말과 비유와 지혜가 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그러면 어떻게 된다고? 내려 봐.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모든 세상을 보게 된다는 거예요. 이것만 읽으면 이해가 가죠. 이런 걸 우리는 초등학교 때 사서삼경, 사서오경 다 봤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은 침과 같다.

그래서 한국에 온 사람들은 이 침을 맞고 가는 거야. 잠언 알았죠? 성경에서도 이런 침이 있지. 그걸 성경 이름과 내 하는 말이 같은 거지. 내가 잠언이라는 것은 내 말이 잠언.

여러분 되는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정직이 되고 지혜롭게, 공의롭게, 정의롭게, 정직하게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바뀌어요. 그러니까 미국에 유명한 대기업에 들어갔는데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이 계속 진급이 되는 거야. 근데 자기는 같이 들어갔는데 뒤로 쳐져.

그래서 고민을 하다가 내가 저놈도 하버드 대학만 하버드 대학보다 좀 못난 대학 나왔다고 해서 완전히 게임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 사람이 뭘 연구했어? 잠언을 읽기 시작한 거야. 교회도 안 가는 사람이야. 잠언을 하루에 한 31장이니까 한 달 동안에 다 읽을 수가 있어.

하루에 한 장씩만. 31장이니까 한 달 만에 다 읽었더니 몇 년 있다가 그 사람을 앞질러 인정을 받아 버린 거야. 왜? 잠언을 못 봤기 때문에. 그걸 딱 보고 나니까 아, 인간을 어떻게 하는 건가.

어떻게 이걸 다 깨달은 거야.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나온 사람을 그냥 눌러 버리고 그 사람이 높은 자리에 먼저 진급해서 올라간 거 아니야. 그 사람이 나중에 뭘 깨달았어? 아, 학벌이 아니구나. 이게 내가 처신하는 방법이 문제였구나.

내가 이걸 읽고 받겠다는 거야. 무슨 줄 알죠? 그래서 우리가 신인이 초정교지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하고 다 하죠. 절대 어떤 종교를 욕하면 안 돼.

무슨 죄 아니죠. 그 종교에서 그들이 나중에 나한테 오면 되는 거예요. 그래, 이런 공부를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목사님들이 뭐예요? 공부시키는 사람들이야.

사람 되라고. 세상에 신이 있다. 하나님이 있다. 이거 알려주는 사람들이야.

그러나 나중에 신인을 만나봐라. 그리고 종점이 되는 거 아니야. 그 여러분들은 종점에 와 있다 이 말이야. 어리석은 자를 슬기롭게 하며 젊은 자에게 지식과 근신함을 준다 말이야.

지식과 주는 게 아니야. 근신. 자기 몸을 근신하는 거. 이걸 가르쳐 주는 장이 잠언이야.

31장이니까 한 달만 공부하면 다 돼. 자, 지혜 있는 자는 듣고 학식이 더할 것이요. 명철하는 자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잠언과 비유와 지혜 있는 자의 말과 오묘한 말을 깨달으라.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받죠? 신인을 경외해야 되는데 신인은 경멸하는 거야. 알았죠? 멸시하고. 그럼 됩니까? 안 되죠.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거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계를 멸시하느니라. 지혜와 훈계를 주고 저런 미친놈 이래버려. 젊은 애들이 아버지 제 아버지의 지혜와 훈계를 듣나 안 들어요.

그럴 때는 야, 내가 너 잠언을 달달 배우면 내 돈을 얼마 줄게. 이러면 애 바뀌어. 돈 받을 위해 왔는데 나중에 보니 애가 딴 사람이 돼 있어. 꼭 젊은이들에게 주는 교훈이 있고 노인들한테 주는 교훈이 있단 말이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 맞죠. 금리가 다음에 지식의 근본이 뭐냐 그러면 여러분들이 뭐라고 그럴 거야? 학벌이라고 그럴 거야? 신인을 아는 거.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뭐야? 하늘궁에 가서 신인을 만나는 거. 꼭 써놔야 되겠나? 안 써도 되겠지.

지식의 근본이 신인을, 지식의 근본이 신인을, 신인이 지식의 근본이잖아. 그러면 기쁨의 근본은 뭐야? 하늘궁에 가서 신인을 만나는 거. 그렇지만 이달의 신인을 만날 수가 있나? 이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있나? 그저 말로만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러지 직접 만날 수가 없어. 솔로몬도 직접 못 만난다고 그래.

근데 여러분들은 솔로몬보다 더 행복하지 않나? 신인을 직접 대면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말이야, 다이아몬드를 주고 울어 가지고 놀면서 집에 갈 때 길바닥에 놔두고 가. 그게 신인이었어. 아주 우습게 알았지.

근데 그게 나중에 보니까 인기 이거예요. 지극의 신이야. 그게 여러분이 기다리던 자야. 알았지? 내 아들은 내 아비의 훈계를 들으며 내 음영이 법을 떠나지 말라.

이는 내 머리의 아름다운 관이요, 네 목의 금사슬이니라. 그렇죠? 근데 이 잠언은 전부 소설 같지. 아름다워. 문장이 뭐 그냥 문장이 구절을 하면서도 얼마나 아름답게 넘어가냐면 기절할 정도야.

그렇게 이야기하죠. 이는 내일모레 아름다운 관이요, 내 목의 금사슬이니라.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깰지라도 따르지 말라. 청년들한테 하는 말이야.

잘 들어야 되는 거야. [음악]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넓은 길로 가자 이거야. 네 무엇 때문에 그 좁은 길로 가서 그 교회 가서 앉아 있고 뭐 그렇게 하냐? 야, 그냥 놀러 가자.

저 바다로 산으로 이렇게 끌고 가는 거야. 가서 인생이 이것을 끝나는 거야. 하루. 아침에 대학 다니던 내가 갑자기 놀러 다니던 인생 끝나는 거야, 되겠나? 뭐라고 그래? 솔로몬이 내 아들아, 악한 자가 너를 꾈지라도 따르지 말라.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와 함께 가자. 산으로 들러 여자들이 있는데 놀러 가자. 이게 뭐 하는 짓이야? 술 먹으러 가자. 넓은 길로 가자는 거야, 좁은 길로 가자.

놈이 없어, 그래 안 그래? 우리가 가만히 엎드렸다가 사람이 피를 흘리자. 죄 없는 자를 까닭 없이 숨어 기다리다가, 이거 산속에서 여자 그 성폭행하다가 죽인 사람하고 똑같지. 기다리다가 뭐야? 서울 같이 그들을 산 채로 삼키며 무덤에 내려가는 자들같이 토로 삼키자. 이게 뭐야? 사람을 잡아먹자, 이 소리야.

어떻게든 사람 뺏겨 가지고 돈 벌고 그냥 시체는 묻어버리자, 이 소리야. 만나, 만나. 우리가 온갖 부활을 얻으며, 그거는 되게 부활을 얻는다 이거지. 빼앗은 것으로 우리 집을 채우리니, 너는 우리와 함께 제비를 뽑고 우리가 함께 전대 하나만 투자할지라.

할지라도, 할지라도 내 아들아, 그들과 함께 길에 다니지 말라. 내 발을 금하며 그 길을 밟지 말라. 그런 꼬임에 넘어가지 말라, 이거야. 그들과 나쁜 무리들과 어울려서 부자 돼서 잘 살자, 이거 절대 넘어가지 마라.

나와 너 악으로 달려가며 피를 흘리는데 빠름이니라.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새가 쳐다보는데 그물 치면 그 들어가나? 아주 문학적이야, 이 자문은. 문학도 보통 문학이 아니야. 자, 새가 보는 데서 그물을 치면 헛일이겠거늘, 그들이 가만히 엎드리면 자기의 피를 흘릴 뿐이요.

숨어 기다리면 자기 생명을 해야 할 뿐이니,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의 길은 다 이로 하여. 여러분이 추구하는 자본주의가 모아 무엇 때문에 이익을 추구하나? 바람피우려고 추구하나? 남 앞에 자랑하려고 하나, 솔로몬 하는 말을 잘 들어. 이익을 탐하는 모든 자에게는 다 일을 하여 이렇게 남을 주기로 돌아다니는 환경 파괴, 뭐 파괴, 상대방 죽여, 뭐 온갖 마타도어, 온갖 모함이 남. 조금이라도 자려면 그놈을 끄집어 내려야 돼.

이게 되겠어요? 다 일어나요. 자기의 생명을 잃게 하느니라. 결국 비참해지고 그래야. [박수] 지혜가 부른다.

지혜가 길거리에서 부르며 광장에서 소리를 높이며 시끄러운 길목에서 소리를 지르면 성문을 바라 이르되, 너희 어리석은 자들은 어리석음을 좋아하며 거만한 자들은 그만을 기뻐하며 미련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니 어느 때까지 하겠느냐?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켜라. 보라, 내가 나의 영을 너희에게 부어주며 내 말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내가 불러서 난 너희가 듣기 싫어하였고, 내가 손을 펴서 나 돌아보는 자가 없었고,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메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여. 선정, 너희가 재앙을 만날 때에 내가 웃을 것이며 너희에게 두려움이 임할 때에 내가 비웃으리라.

솔문이 흐르지. 그 인간들이 얼마나 어리석은 곳으로 간다는 소리야. 그래 안 그래?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게, 권도의 재앙이 폭풍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이 말이니. 그렇게 돼 안 돼? 그때 너희가 나를 부르리라.

그때 신인을 부른다 이 말이야. 그지? 그래도 내가 대답하지 아니하겠고. 그래야 부지런히 나를 찾으리라. 그래도 나를 만나지 못하리니.

그때는 늦었다 이 말이야. 그때는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겼음이니라. 그러므로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부르리라. 자기 꾀에 배부른 거에 대해서 배가 터지겠지.

왜? 대전, 너희가 지식을 미워하며. 여호와의 궤 이야기를 즐거워하지 아니하며 나의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나의 모든 책망을 업신여기서 믿니라. 그러므로 자기의 행위의 열매를 먹으며 자기 꾀에 배버리리라. 어리석은 자의 퇴보는 자기를 죽이며, 미련한 자의 안일은 자기를 멸망시키느냐.

미래는 자가 편안하게 살겠다. 어리선 자가 이거는 전부 다 멸망이야.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 이게 몇 절이 1절이지? 잠언 1장.

잠언 2장 올려. 어쨌든 여러분이 이 송곳 같은 말이야. 그래서 잠언이라 하는 거야. 송곳 말, 그러니까 바늘로 찌르는 말이야.

가슴을 막 찔러. 조금 그렇지. 그런데 이장 가면 더해. 3장 가면 더해.

4장 가면 더해. 31장 가면 돼. 그거 딱 읽고 나면 사람이 돼. 그 많은 성경 66권 읽을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은 잠언 하나만 짝 읽으면 남편이 술 먹고 바람피운다. 여보, 잠언 하면 읽어봐. 그럼 끝나. 신인 거 보라고.

신인 거 강연 보라 그러면 이 잠언 요런 말만 들어도 괜찮아져. 잠언 2장. 내 아들아, 지혜가 주는 유익이지. 2장은 왜 지혜가 있어야 되는가가 나와.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내게 간직하며 내 길을 지혜의 기울이면, 내 마음을 맹실에 두며 지식을 부르고 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오늘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춰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그런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대적하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내가 공의와 정의와 평강, 곧 모든 선함을 깨달을 것이라. 지혜가 내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내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내리라.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악한 악행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음부로 기울어졌나니, 뭐 이렇게 나오죠. 잠언을 읽다 보면 그냥 사람이 선해져요. 한문은 잘 돼, 이렇게 줄여져 있는데, 이거는 소설처럼 돼 있어. 쫙 읽으면 애들이, 고등학생들, 특히 중학생들이 달라져 버려.

알았죠? 어린애들에게 교회가 있을 때만 안 가도 좋다. 잠언을 한번 읽어봐라. 그러면 고등학생이 방황이 끝나버려. 야, 내가 그동안 만난 친구들이 오는 놈들이었구나.

그 결과가 요렇게 되는구나. 맞나? 맞나? 그러니까 이스라엘의 구약을 누가 막 읽어서 유대인들이 그래, 안 그래? 그의 유대인들이 빗나가는 거 봤어? 노벨상 다 타고 세계 돈 다 주무르고 그래, 안 그래? 안 되는 일이 없어. 알겠어요? 나 오늘 시간이 없어서 이거 치우고 흙판 나오게 한마디 하고 끝내야지. 내가 내 말이 자만이다 이 말이야.

바늘로 하늘로 콕콕 찌르는 말을 해준다 이 말이야.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거 맞아, 맞아? 한 방만 마지막 온몸에 아픈 게 다 없어져 버려. 조안조아. 신의 말씀이 자만이다.

그래. 이 자문을 읽어보면 무리들한테 가지 마라 이거야. 외로운 길을 조금 길로 가라 이 소리야. 친구들이 꾀매는 절대 가지 마.

말라고 부모님의 말을 듣고 움직이래, 친구들 말 듣고 움직이면 분명히 너는 죽는 길로 간다. 넌 아직 후회하리라. 이해가죠?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 지혜가 그 자문에 들어 있지만, 내가 말하는 자문은 내 말. 이것도 잠언보다 더 무섭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허경영 말이죠. [박수] 그러니까 이 잠언은 내가 말하는 말들은 잠언처럼 복잡하지가 않지. 그지? 내가 말하는 공부는 잠언처럼 길게 되지 않고 한문으로, 이렇게 한문으로 딱딱 돼 있다 말이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알아보기 쉽게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잠언의 말은 지금 성경 지혜, 지혜에 나오는 말은 이런 말이야. 얘기해 주잖아. 기린과 봉황은 기린이나 봉황은 어울려 다니지 않는다.

이게 혼자 다니지. 그래 안 그래? 불과 물이 속에 어울려 다니지 않아. 맞아, 맞아. 기린이 막 수만 마리가 같이 다니나? 아마 기린 몇 마리가 봉황이 몇 마리가 같이 다니겠어? 꼭 봉황은 하나가 딱 나타나.

맞아 안 맞아? 닭이 천 마리, 만 마리 있어도 봉황은 하나가 나타나지. 봉황이 열 마리가 나타났다 가치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넓은 길로 가지 마라 이거야. 이런 큰 인물이 될 길이는 신성한 동물이야. 이 지구상에서 제일 신성한 동물이 길이냐? 이 목 긴 길이냐? 아니야.

용처럼 생겼어. 그런 기린이라는 동물이 전설적인 동물이야. 그 길이를 꿈에 보면 그 사람은 재벌이 돼. 그런 동물이 있어.

근데 길이는 그릴 수가 없어. 용하고 비슷하게 생겨가지고. 알겠죠? [박수] 고대 경전에만 나와. 기린을 본 자들이 있어.

그건 나를 보면 기린을 보는 것보다 더 좋아. 꿈에 알았지? 기린이나 봉황새는 기린 한 번 보는 것이 몇십억에 한 명이 볼까 말까 한데. 봉황도 마찬가지야. 근데 이게 여러 마리가 수십 마리가 어울려 다니겠냐? 그러면 기린의 가치가 떨어진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불과 몇 분 길인가? 봉황은 남과 그렇게 어울려서 돌아다니지를 않아. 술집 간다, 소리잖아요. 이거 무리가 어울렸다면 이거 술집, 노래방 뭐, 그냥 그래 안 그래? 이러다가 젊은 시절 다 망쳐버려. 결국 솔로몬의 자문은 기린, 봉황, 불각은 귀한 인간은 귀한 것들하고 올려 돌아다니지를 않아.

그저 고시방에 들어앉아서 혼자서 골방에 앉아서 공부해 가지고 판검사가 올라가 버리고, 갑자기 국회의원 돼 버리고 팍 올라가지. 어디 애들하고 술 마시러 돌아다니라. 내 말 맞아, 맞아? 죽는 시절에 오던 나다니는 놈은 그래, 안 그래? 뭔가 좀 파고들고 공부하고 연구하고 막. 젊은 놈이 이 때를 놓치면 안 돼요.

봄에 씨 뿌린다고 외상 그랬어? 봄에 10분이지 않는 가을에 거둘 것이 없다. 내가 한문으로 보여줬지? 잠언이 그런 뜻이에요. 한문으로, 그렇죠? 그러니까 기린과 봉황, 풀과 군이라. 귀한 인간은 하늘공 같은 산속에 이렇게 혼자 기다리지.

저 시중에 돌아다니지 않아. 신인이 그래, 안 그래? 신이 보려면 앞으로 비행기 타고 우리나라 공항, 우리나라 항구가 돌아 버려. 비행기가 예약이 돼 가지고 비행기 아무나 타고 한국에 올려도 전쟁이야. 그래, 안 그래? 그렇게 허경영만으로도 잠깐이 왔는데 장흥에서 또 30년 기다려야 돼.

그렇지? 그렇게 기린과 봉황은 어울려 다니질 않고 어디 숨어 있는 거야. 아무나 안 만나죠. 그렇죠? 그런데 여러분의 기린, 봉안보다 더 신인이 와서 지금 코앞에서 보고 있잖아. 행복하죠? [박수] 행복하죠? 이건 정말 행복한 거야.

근데 내가 내가 여러분한테 알려준 거야. 그 시간이 있으면 잠은 31장, 31장이야. 1장부터 31장까지 하루에 한 장씩만 다 읽어. 하면 읽어보면 좋아요.

보면 거기에 야외다 그러면 그게 신인이다 생각하면 돼. 거기에 뭐 하나님이다 그러면 신이라고 생각하면 돼. 그렇게 한번 읽어보는 것도 좋아요. 저거는 신약 성경이 아니고 구약 유대인들이 보던 토라, 알았죠? 구약이라고 보면 돼요.

예수 이전에 나온 성경이야, 알았죠? 예수의 조상들이 선한 책이야, 알았죠? [박수] 그러니까 똑같은 우리가 주의해야 될 점은 우리가 이 자문을 읽으면서도 여러분들이 꼭 주의해야 될 거는 신인이 강의하는 거 전부 자본이야. 그렇지? 맞아. 여러분한테 주는 거죠. 근데 신인이 말한 거는 잠언이면서 뭐라 그래? 신원이지.

그래, 나는 신혼이지. 잠언보다 더 높잖아이 신혼은 여러분들이 기독교에서 딱 두 가지 극단적인 게 있어요. 그걸 여러분들이 알면 기독교를 알기가 쉬워. 뭐가 극단적이냐? 나하고 비교해 보면 돼.

정확하게. 예수가 최후의 만찬을 할 때 유다가 자기를 팔걸 예수가 알았지? 알았지? 그 이전 이야기야. 아주 극단적인 이야기야. 머리를 풀어 가지고 예수 발을 씻어주고 300 제너럴이라는 향유를 6천만 원 정도가 하는 그 향료 시집갈 때 쓰려고 가지 있던 걸 깨어가지고 예수의 발에다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발을 씻어줘.

그러니까 제자들이 전부 다 그 자리에 있었어. 그걸 보고 제일 말을 심하게 한 사람이 유다야. 다른 제자들은 예수님 부럽다 이러고 있는데 유다만 그게 돈이 얼마짜리인데 지금 굶어 죽어가는 사람들이 했는데 그 돈을 내한테 주면은 자기가 예수님 밑에 돈 관리하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

유다가 돈 재무 담당이거든. 그 돈을 자기한테 주면은 우리 무리들이 12제자들이 1년을 먹고 살겠네 이 소리야. 그리고 가난한 자들에게 도움도 줄 수 있고, 근데 그걸 왜 그 예수님 발에다 부어 버려요? 이걸 누구한테 따져서? 예수한테. 예수한테 정면으로 예수님 보는 앞에서 머리에다 부부가 발을 닦고 있는 그 사람 앞에서 “예수님, 이럴 수가 있습니까?” 뭐 이렇게 따지는 거예요.

지금 우리 그런 사람 있지 않게 되고, 내가 이제 이야기를 안 하려고 그래. 근데 우리 무리 중에도 그런 사람이 있어. “왜 저러는 걸? 뭘 낭비하냐? 뭐 어쩌고?” 이런 거를. 돈 이야기 꺼내면 그거는 전부 마귀야.

어떤 종교 단체나 어떤 큰 단체나 회사에서 그 회사에 있지도 않은 자들, 설사 있다더라도 자격도 없는 자들이 회사 회개가 어떻고 이러면 마귀야. 바로 그 말을 하는 거야. 예수가 뭐라 그래? “그 여자가 하는 것은 더 높은 뜻이 있으니, 너는 머릿속에 돈밖에 없냐?” 예수가 이 소리야. 그 소리 해.

“그냥 둬라. 그리고 이 여자가 오늘 내 발에다가 300 데나리온 기름을 향유를 붓고 나에게 한 이 모든 것을 성경이 내가 사후에 떠난 이후에 이거 기록해 남겨라. 절대 가는 곳마다 이 사실을 알려라.” 이래. 그럼 정반대하냐? 유대하고 생각이 유라는 미친 짓을 하냐? 없는 사람한테 줘야지, 외국 발바닥에다 부어버리냐? 근데 예수는 그거를 영원히 기억에 남겨라.

그거는 반대 맞아, 맞아. 이렇게 성경은 정반대가 되는 구절이 요구절이 나와. 예수의 견해와 제자의 견해가 정반대 맞아, 맞아. 그래, 예수한테 그걸 따져.

유다가 그때 예수가 한 말이야. “이 여인이 한 행위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행이야. 이거야말로 온 인류가 알아야 될 일이야.” 이렇게 하잖아. 감동할 일인데 유다가 볼 때는 미친 일을 한다.

이렇게. 자, 걔네가 반전돼, 안 돼? 이런 반전되는 것을 막아주는 자가 자본이야. 성경에 잠언 알았지? 그걸 읽으면 아이, 데나리온을 300대를 붓는 것이 옳은 것이구나, 이게 알 수가 있어. 장사꾼처럼 “아, 이건 아껴야 돼.

이거는 없는 사람들, 핑계 없는 사람들에게 준다는 거야.” 저 교회만 그냥 크게 짓고 막 하겠다, 이런 꿈을 가진 것과 비슷하단 말이야. 맞아, 맞아. 다 끌어모아 가지고 다 지어 제끼고, 그 지역 주민들은 다 걸베이가 되고 이걸 원하는 것처럼. 그래, 내가 하늘을 이렇게 짓지.

교회가 성장하러 큰 건물 짓는 거하고 딴 다른 거야.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영성을 가지고 전 세계를 먹여 살리려고 이거를 짓는 거야. [박수] 당신도 무슨 교회처럼 건물 지으려고 그러냐? 그게 아니요. 나는 지금 우리나라 사람을 부자를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가지고 있잖아.

[박수] 내가 이렇게 멀리서 하는 공을 만드는 것은 세계인들에게 뭘 주려고 그래? 이거 도움을 주려고. 영성도 주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그 많은 고생하는 그 면하게 해주려고. 그럴 능력이 있어 없어? 내가 전 세계 로열티를 받아가지고 한국인들의 이 한국인들이 전 세계를 진출해서 세계 통일하는데 앞장서게 만들려고 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자녀들에게 풍풍을 전부 무료로 강의식 강조해주고, 걔네들 길러서 해외 보내 가지고 한국이 세계 통일하는데 우리가 청년들 일꾼으로서 생활 보장해주고, 퇴직금 주고, 연금 주고.

좋아, 안 좋아? 만드는 거지. 교회 크게 지어 가지고 뭐 그냥 전도해서 계속 교회가 지금 뭐 하는 거예요? 그거 하는 거 아니야. 다르죠. 그걸 여러분들이 그런 교회와 나를 가지고 보면 안 돼.

내가 이걸 짓는 데는 이유가 있구나. 아, 저렇게 여러분, 신인의 특허를 전 세계에서 받아내겠구나. 이런 날이면 왜 국가 예산보다 몇십 배 많은 돈을 신인이 매년 받아 가지고 국민들한테 팍팍 국가가 주는 게 아니라 개인이 주면 되나 안 되나, 여러분들의 말 중에 실수하는 말이 있어. “세계의 황제 되시오” 이런 거는 말이 안 되는 거야.

세계 황제가 이미 돼 있는지 알아? 나는 맞아, 안 맞아? 아니, 세계의 소유자가 내려와 있는데 무슨 황제가 뭐냐 그게. 임기 없는 황제, 직분 없는 황제인데, 그래 안 그래? 자초부터 황제야. 나는 나중에 세계를 컨트롤할 거 아니야. 그러면 여러분들이 하나의 교회가 커진다고 갔나 달라요? 어마어마한 내 영성이 전부 돈이야.

이게 알고 보면 그거를 이상한 사람으로 지금 미친 사람으로 보는 거 아니야. 지금 그 다나리오를 예수한테 붙는 그 여자는 내 심정을 알아. [음악] [박수] 그래, 내가 단칸방에 앉아 있어 봐. 내 말들을 사람이 있나? 아니야.

말을 해도 그 단칸방에 있는 것보다 큰 고를 이루어 가지고 세계인들한테 “야, 내 영생을 사 가지고 가 이놈들아” 그러면 로열티가 척척 나와.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예수를 바라보는 눈도 유다와 같은 눈이 있는가 하면은, 예수와 같은 눈이 더 정확해. 유다 눈이 정확해? 예수의 눈이 더 정확한 거야.

지금 보이는 낭비야. 뭐 때문에 저런 것이요? 무엇 때문에 국수집을 사? 그냥 그래. 그 20억 그냥 감춰 놓으면 너 오후에 먹고 사는 게 걱정이겠어? 그러면 없어. 나는 전부 다 해도 쏟아 부어버려.

그 내 돈이야. 맞나, 안 만나? 교회 돈이 아니야. [박수] 종교단체 돈이 아니라니까. 내가 번 돈이야.

아니, 팔뚝이 아파 가면서 그냥 어린이 죽어가면서 손가락이 여러분 같으면 벌써 아파서 기브스하고 다닐 거야. 나는 수십만 명을 해줘도 눈도 깜짝 안 해. 이게 아니, 며칠 전에 내가 여러분 풍수지 설명해 주느라고 연이 들어간 산꼭대기 올라갔지. 올라가서 촬영했어.

내가 설명해줬지. 올라가겠나? 다리 아픈 사람이 올라가겠나, 날라 올라가. 아마 이거 나 따라 올 사람 얼마 안 될 거야. 그런데 이상한 것은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돼.

네, 하고 50m 정도 가까이 있는 사람은 올라가는데 힘이 안 들어. 그거 나한테 50m 이상 떨어진 사람은 다리가 아파 죽겠다고 그러고 막, 아, 뭐 나중에 갔다 와도 그 다음날 몸살을 해요. 그런데 내 옆에 올라가는 사람은 아무리 다리가 힘이 없는 사람도 번개같이 올라가 버려. 에너지가 있다 이 말이야.

알았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기독교인이나 불교에서나 배울 점이 있는 건 배워야 돼. 그 남의 종교를 비난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우리 거만 제일이다. 이거는 못난 사람들이 하는 소리야.

나는 지나가는 거지한테도 두 마디 중에 한마디는 배울 게 있어. 그런 길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뭐 대학교 교수한테만 와서 들어야 되는 줄 아나? 그죠? 할머니가 뭐 한마디 하는 거, 할머니한테 길에 앉아 있는 할머니, 장사하는 할머니, 할머니, 뭔지 매이 나서 어떻게 이 장사를 해요? 그러니까 할머니가 뭐라고 하게? 할머니, 이렇게 내려놨는데서 버스 정류장 옆에 먼지도 많이 나오고 여기서 어떻게 장사를 이렇게 하세요? 날도 추운데. 이렇게 물으면 그 할머니가 무슨 말을 하겠지.

그런 말을 기담아 들어야 알지. [박수] 아니, 내 몸을 생각하면 못 하죠. 자식들 고생하는 자식, 우리 집에 아픈 애가 있는데 내가 이렇게라도 벌어서 그 애를 치료비라도 보태는 게 거기에도 행복한 거지요. 내가 죽는 거 그리 중요하지 않아요.

어머, 그 말 한마디 들으면 우리가 깨달을 게 있어 없어? 인생 없어요. 아, 우리 어머니들은 희생하는 어머니구나. 어머,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구나. 그 자식을 위해서는 내가 그냥 궂은 일도 못하고 빌딩 청소하고 뭘 하든, 뭘 하든 뭐 맞아 안 맞아.

길바닥에서 메인을 마시다 죽든, 주방에서 하루 종일 된장찌개만 끓이든, 그래 안 그래? 내가 뭐 폐암에 걸려 죽든, 나는 내 눈에 내 자식 맞이하려면 된다. 뭐 이런 사람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그런 사람이 한마디만 들어도 사람이 배울 게 있어. 알았어요? 교수들만 배울 게 있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런 성경 구절이나 불경 구절이라도 배울 게 있어. 그래서 종교를 비아냥거리면 안 돼. 알았죠? 그러나 백 공간은 하늘 천국 가는 데는 신인을 만나는 자가 복이 있다. 근데 신년을 만나러 안 왔다고 그 무시하면 되나 안 되나? [음악] 신인을 만나러 안 왔어도 그대는 아직 때가 아니구나.

이러고 그냥 사람으로 대해야지. 그걸 차별해 가지고 하노 안 오니까 저 인간도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자기 복이 안 돼서 못 오는 거야. 그걸 믿고 미워하면 안 돼.

남편이 막 가지 말라고 하나 더 때려주세요. 왜 안 해도 때렸냐? 당신한테 거짓말하고 많이 갔으니까. [웃음] 맞아 맞아. 이런 아량을 가지고 대해야 된다니까.

이해 가지? 그 거짓말은 나쁜 거짓말이 아니야. 알았죠? [박수] 그래 그래. 저 항상 이런 귀한 동물은 심지어 동물들도 절대 무리들한테 어울려 다니잖아. 아 놀러 가자.

설악산 가자. 혼자 갔다 와. 나는 할게 있어. 난 부모님과 약속한 게 있어.

난 사법고시부터 난 서울대 가야 돼. 이런 애가 있다니까. 그래. 솔로몬의 잠언을 이용하여 기린과 봉황은 무리지어 다니지 않듯이 넓은 길로 가지 말고 좁은 길로 가라.

이런 말씀 신이님의 말씀은 잠언이고 바늘로 콕콕 찌르듯이 이 피와 살이 되는 말씀이다. 이런 말씀해 주셨습니다. 세계를 먹여 살릴 예수님을 만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네, 감사합니다.

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올리겠습니다. 이분수 천사님의 대리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지인이 건강검진에서 간 수치가 36.6인데, 식물성 우유와 불루를 3개월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근육에도 간에도 안 좋을까요? 간 때문에 우유를 멀리하려고 하는 사람도 있죠. 근데 저러니까 불루인은 정량을 조금 내가 줄여서 먹으라고 그랬죠. 자기의 몸이 호리호리하다거나 이런 사람들은 좀 더 먹어도 되고, 몸이 뭐 간 수치가 높다 이러면 조금 양을 커피잔 절반, 그렇죠? 그럼 아무 문제가 없어요. 오히려 간에 좋을 수가 있단 말이야.

알았죠? 일반 우유는 우리가 유당분의 효소가 없기 때문에 몸에 잘 간에 부담을 줘요. 근데 불루는 그런 게 있나? 없죠. 그러니까 불루에는 간에 부담을 주는 우유가 아닙니다. 그렇죠? 그래서 정량을 지키면 아무리 좋은 것도 양은 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되지.

알았죠? 불루에도 많이 먹으면 살이 찌겠죠. 불루에는 암흑 물질이라 알았죠? 그러니까 많이 안 먹어도 효과가 나와. 그래서 불루는 자네 커피잔의 절반 정도 하루 세 번이나 네 번, 다섯 번 먹을 수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저는 이상 없다 이 말이에요.

네, 다음은 최선우 주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문전성시 하늘궁 예약 예비 만들어져 신인님 아련의 30년 대기하는 날이 곧 온다 하시니 기대가 됩니다. 정기 고기 희귀한 불로화가 바로 보물입니다. 신인님께서는 3억 5천만 년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물 불루힐을 주셨습니다.

신인님께서는 국보 및 우주 보배이십니다. 불멸과 전 세계에 알려져 세계 최고 부자 되시어 기아와 전쟁 및 공예를 없애시고 다 함께 잘사는 중산주의 세계 통일을 곧 이루실 것입니다. 인생은 누구나 질병, 투쟁하다 불안한 가운데 죽습니다. 현대에는 식품, 화장품, 의약품의 방부제와 핵물질 등 오염에 다량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와 물질이 작용하는 불가사의, 불효율과 인류에게 유일한 희소식입니다. 이렇게 작용하는 불교 이유에 대하여 정리하여 아마 한 2-3년은 걸리겠죠. 세상 사람이 다 알려면 그렇죠. 그러니까 빨리 알려져 지금 우리 모르게 먹는 사람이 많아.

근데 해먹는다는 말을 안 하지, 알겠죠? 우리 모르게 씨름하고 먹는 사람이 많아요. 이게 급속도로 퍼져 나와요. 그래서 이야기했죠. 불교의 특징이 뭐라 그랬어요? 굉장히 고귀한 물질이라 그랬죠.

아주 고귀한 물질이에요. 또 뭐라 그러세요? 존귀한 물질이라 그랬죠. 불로에는 굉장히 존귀한 물질이다. 또 뭐라 그랬어요? 희귀한 물질이라 그랬죠.

이 세 가지를 합쳐서 우리가 마련할 때는 합쳐서 말할 때는 뭐라고 해야 됩니까? 신기한 물질이다 이 말이야. 신기한 물질. 그렇죠. 그러니까 이 신기하다.

이 신기하다. 이 신의 영역이야. 알았죠? 신기. 뭐 고기나 존귀나 희귀는 인간들이 말하는 영역이야.

그러나 신기는 신의 영향이야. 인간의 연결이 아니야. 그렇죠? 그게 신인은 뭐예요? 신기한 사람이잖아. 그래 이런 귀하게 잘 쓰는 게 아니야.

알겠죠? 신기한 인물이란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신인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한테는 어머, 저 사람 신기해. 저 사람 막 우유가 안 쓰고 허경영 이름 없으면 모두가 애들이 허경영이 부르면 뭐 공부가 잘 되더라고. 이 도대체 뭐예요? 저 사람 상당히 신기한 사람이야.

그래서 있지, 이런 신기한 그 안에는 요런 게 들어 있어. 고귀하다, 존귀하다, 희귀하다. 이렇게 들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분석할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있을까 없을까? 불러요.

단, 불로 이와 일반 요인을 비교해 가지고 이게 몇 년도인데도 오염이 됐나, 안 됐나 이런 거는 확인이 돼, 안 돼? 근데 이게 왜 이런 성분으로 바뀌었나, 이거 원인 분석할 수 있나? 인간의 과학으로는 안 돼. 그래서 신기한 물질이야, 알았죠? 희귀한 물질이야. 이 희귀한 물질은 지상에 있는 거잖아. 이게 지상에 있는 것들이야.

이게 맞죠? 그런데 신기한 물질이라는 것은 이거는 신이 개입한 불가능한, 그게 불러야, 알겠죠? 그래서 누구든지 지금은 만들 수 있게 해 놨지. 그러니까 내가 그런 능력을 인간들에게 줬지. 그럼 내가 돈 버나, 안 버려? 나는 블루위를 만들어서 여러분한테 팔거나 이런 거 그냥 아무나 내 이름 쓰면 돼, 안 돼? 그냥 내 스티커 없으면 내 이름만 써, 맞죠? 그러면 그게 블루위가 된단 말이야. 그럼 그 사람이 안 트임에는 안 되고 뭐 나를 안 받는 적이 없어도 없어요.

내 욕만 안 하면 돼, 되죠? 그러니까 여러분에게 자유를 줘서 안 줬어? 그리고 나는 그 능력을 여러분이 해 먹을 수 있도록 오픈해 놔 버렸어요. 지금. 그러니까 이게 몇 년 동안 지구인들이 해 먹겠지. 이게 우리나라에서부터 퍼져나가 해외로 막 미국으로 퍼져나가다가 인간들은 혀에 물 보면 떠들어.

[음악] [음악] [음악] 신매하단 말이야. 신묘, 신명하게 바뀌어. 신묘하게 바뀐단 말이야. 신묘하게 변경이 되어 암흑물질로,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런 신묘하게 변하는 신기한 물질, 그게 불러요, 알았죠? 그래서 그 불륜은 누구나 해 먹을 수 있도록 지금 해 놨기 때문에 퍼져나가는 속도가 처음에는 잘 봐요. 요렇게 나가요, 그래프가. 그래프를 볼 때, 그렇죠? 알겠죠? 그래프를 볼 때. 처음에는 요렇게 나가다 나중에 이렇게 올라가요.

어디까지 와 있냐, 잘 봐요. 약간 올라가고 있어요. 이게 점점 올라가면 우리도 코로나 퍼지듯이 나중에 올라오면 수직으로 올라오면 끝이에요. 지구인들이 다 알면 그때는 지구인들 집집마다 가보면 우리가 가서 전도도 한 적이 없는데 내 사진이 다 붙어 있어요.

아, 그렇게 해서 안 그렇게 해서 아프리카 같은 데 약도 없는데 이런 데 가보면 집집마다 흙집 안에 허경영 사진이 걸려 있어요. 애들 다리가 막 부러져 가지고 막 병원도 못 갔는데 내 사진이 막 붙어 있어요. 이거 누가 해줬어? 선교사들이 자꾸 가서 돈은 없고 사람은 고쳐야 되겠고 하니까 선교사들도 분류를 알 거 아니야. 그 다음에 내 사진 스티커 막 갖다 붙여 주는 거야.

그럼 돈 안 들고 좋잖아. 그리고 그 사람들은 돈이 없으니까 선교사가 스티커 삼촌이 없다 그러면 가서 그 사람들 애들한테 이름 써가지고 종이 있으니까 이 세상에 애들을 구할 수가 있어. 허경영 써가지고. 그러나 자기 선교지 가서 막 붙여 주는 건 그 사람들 그게 뭔지 모르잖아요.

이 가면 나 그러니까 애들이 붙이고 좋다, 좋아지는 거야. 그렇죠? 그게 무슨 그게 내 이름이야. 그래서 미래에는 내 이름을 가지고 있지 않는 자는 어마어마한 전염병을 감당할 수가 없어. 미래는 누구든지 주민등록증처럼 어린이에는 주민등록증도 안 가지고 있어.

근데 어린애까지도 엄마 아빠들이 허경영권 만들어 가지고 붙이고 다녀야 자기가 전염병에 안 걸리고 살아. 그런 시절이 와. 그 시험이 반드시 오래돼 있어. 알았죠? 학교 보낼 때 너 이거 허경영 붙였냐? 그러면 그 명찰을 몸에 딱 넣고 가야 돼.

무슨 부적처럼. 아, 그거 안 주는 나라 그 안에 관한 학생 없어. 그럴 때가 오겠죠. 거기에 그래프가 어떻다고 아주 지금은 요렇게 가고 있어, 아주 완만한 곡선을 그리고 있지.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선전에 안달할 필요가 없어, 알겠죠? 그냥 먹어본 사람 입에서 자꾸 퍼져나와, 알았죠? 그 대신 여러분들이 선전해서 오면은 레벨이 올라가. 하늘궁 빨리 지어 좋긴 하지. 괜찮아요. 어느 나라에서 만들어도 괜찮아.

한국만 되게 해놨나? 미국에서도 돼요. 아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이신자 천사님 대리 질문 올리겠습니다. 신인님께서 앞으로 세계 황제가 되시면 하늘궁이 인산이내로 인류 인간들은 신인임을 알현하지도 못하고 백공 소원성 마저도 복잡할 텐데요, 백공 소원석 더 모시게 되는지요? 격암유록에는 세계의 300석을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라고 읽은 적이 있습니다.

지금 백공 소원석 그 자체가 300석이란 의미가 있는지요? 300석은 뭔지 알겠죠? 신인도 화이트 본관 건물도 화이트 맞잖아. 그 다음에 백홍성도 화이트, 그러니까 300석이라는 말이지. 세계의 흰돌이다. 그래, 그래.

세계 인도를 그래서 300세 이런 말이 나오는 거야. 가진 자가 생사의 특권을 가진 자로 했잖아, 그죠? 그게 하늘의 특권, 그게 하늘을 움직이는 특권과 지상을 움직이는 특권, 땅을 움직이고 사람을 움직이는 특권이죠. 이 세 가지의 신도를 가지고 있어야 돼. 내가 가지고 있죠.

그래서 우유가 흰색깔 맞죠? 그리고 저는 여러분이 흰 색깔로 해놨지. 백공 사진 좀 올려봐. 백궁 사진. 백공 본관 사진.

거기서 [박수] 우유가 있어 없어? 300이지. 뭘로 보나 300이란 시작해서 돼. 그냥 코카콜라 했는데 불로 내 스티커만 붙어 있으면 되는 거야. 로얄티만 많이 내놔.

그때는 배짱 장사죠.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 그러니까 우리는 미래를 생각하면 기쁘죠.

그러니까 지금 내 얼굴을 이렇게 잘 봐 놔요. 이게 세계 최고 부자의 얼굴입니다. 반갑습니다. 네, 얼굴이 빌 게이츠는 우리 종로 길 밥 먹는데, 밥 무료 급식하는 데 오면은 거진 줄 알아.

아, 그렇게 생겨서 안경에서 보리죽도 하나 못 먹은 사람 같이 생겼지. 아, 진짜 빌 게이츠 출세가 있으면 미국 거지인 줄 알아. 그렇지. 근데 내가 하고서 있어 봐.

그것이 아니야. 사람들이 막 달라붙어. 그래, 여자들이 막 먹으러 가져와. 도시락 타러 가기 전에 이미 배불러 있어.

왜 그래? 안 그래? 내 고등학교 때 밥부터 먹으러 다녔지. 아줌마들이 내가 대문을 톡톡 두들겨. 그 대문 두들길 때 참 기분이 별로 좋지는 않아. 남의 집에 문을 두드릴 때가 꼭 밤늦은 시간이야.

남편들이 와 있어. 퇴근해 가지고. 그런데 꼭 문을 누르면 주인이 안 나와. 셋방 사는 사람이 나와.

우리 서울에 한옥은 디귿자로 되어 있어서 꼭 문 감방에 새던 사람이 있어요. 그럼 새들 사람이 대문을 주러 열고 열거든. 옆에 바로 문을 대문을 열면 그 옆에가 부엌이 있어. 한옥집들이 서울의 집은 작잖아.

그러면 돈 없는 사람이 문을 열어 줘. 근데 그 문 감방에 있는 사람들은 냉장고도 안 가져서. 그때 안 집에 있는 사람만 냉장고가 있었지. 전기세 나온다고 냉장고 있는 사람이 제일 안 줘.

주인집에만 냉장고 있어요. 옛날에 참 우리가 그런 시절이 있었어. 그렇죠? 텔레비전도 옛날에 안방에서 소리 나지. 셋방 집에 냉장고에 없어서 옛날에 그랬어요.

그래서 텔레비전 볼 때는 주인 아줌마한테 잘 보여야 돼. 그래 가지고 가서 보고 이랬잖아. 그래도 그런 시절이 좋았어. 그래서 문을 두드리면 잠자려다가 여자가 나와.

그게 셋방 사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내가 밥 한 그릇하고 물, 안 그러면 달라고 냉수한 그런 맛 달라 그래. 그러면 그 여자들이 그래도 새 빵 사는데도 밥을 챙겨 줘. 밥을 챙겨 줘.

내 행세를 자세히 봐요. 요렇게 보는데 눈만 조금하고 고등학생이 그래. 그래 교복 입었지. 짜지게 한 거 입었지.

완전 짜지기지. 그래서서 있으니까 아, 그래도 거절 안 해. 거절한 집에 한 번도 없었어.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는데 거절한 집이 한 번도 없어.

그 왜냐, 그래도 걔들이 보기에 크게 불량아 같이 보이지 않는 거야. 내가 불쌍해 보이는 거야. 이렇게 보니까 이게 신인이 왔는데 느낌이 좀 이상하지. 그 사람들이 느낌이 이상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밥을 가지고 먹다 남은 거. 그래가지고 반찬도 줘. 그리고 대문 안에 와서 먹으라고 그래. 안주인은 자고 있겠지.

그죠? 그런데 자기 남편이 방에 있어. 방에 못 들어가지. 그죠? 꼬마들하고 한방에서 새던 사람들 방에 밥 먹을 자리가 대문 까네. 술 먹는 거야.

대문간. 그래서 먹고 나오는데 나 같은 내가 내니까 먹지. 일반 정력 같으면 자존심 상해서 못 먹어. 그래도 나는 그 사람들의 심리를 심중을 고맙게 생각하고 먹는 거야.

내 챙피는 이거 아무것도 아니야. 그래서 내가 계속 속이 빈 거보다 조금 얻어 먹어야 내 몸이 유지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유지될 정도만 얻어먹는 거. 근데 그걸 먹는데 다 먹으면서 그 집에 복을 주고 나와.

근데 그 사람들 내가 거진 줄 알지. 그래 안 그래? 그들은 하늘에서 온 그 자에게 밥을 준 거야. 그래야 그래. 그러면 나중에 그 셋방 살던 사람이 주인이 돼.

집을 사가지고 나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내가 그런 복을 밥 한 끼 먹을 때마다 주고 나와. 옛날 이야기 해가지고 또 괜히 눈물 나네. 또 해봐.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오지영 통사님의 질문입니다. 녹음 파일로 했습니다. 신인님 안녕하세요.

분당 영상센터 우주영입니다. 미래 세상에는 세 가지 유형의 사람이 존재한다고 하셨습니다. 세 종류의 인간 중에서 DNA 수정 인간의 수명이 250년이고, 병도 안 걸리고 미남, 미녀의 좋은 점만 뽑아서 DNA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셨습니다. 이런 DNA 수정 인간을 복제한 다음, 노쇠한 현생 인간의 몸에 있는 영혼을 DNA 수정 인간의 몸으로 영혼을 이전하는 영원히 전술은 전지전능하신 허경영 시민님만이 하실 수 있는 권능이신데, 신인님이 362년 88위를 지구에서 다 사시고 백궁 천국으로 승천하시고 나면, 그 이후에 지구인들의 DNA 수정 인간들은 영원히 전술은 받을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되나요? 그 이후에는 영원히 전술이 되는 사람은 없고, 여러분들이 그냥 그런 모든 사람이 그런 이전술을 받을 수가 있는 때가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냥 그 어떤 특정한 사람한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이 그냥 할 수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영혼이 전술을 할 필요가 없어. 처음에 좀 필요한 거야.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잘 알겠지만 이런 때가 이제 올 텐데, 저럴 때 오면 여러분들이 키, 코, 눈, 모습을 딱 결정해. 알겠죠? 그게 앞으로 그런 시대가 와요. 그리고 자동차도 앞으로 기술은 지금 무슨 AI다, 프린트 기술이다, 로봇 기술들 샀죠? 이거는 기술도 아니야. 앞으로는 축소 확대 기술이 나와.

자기 어린애를 데리고 갈 때 요만하게 손가락만 하는 게 축소할 수가 있어. 자기 자동차를 주차장이 필요 없어요. 딱 내리면 스위치를 딱 누르면 축소돼 버려. 요만한 걸로.

그럼 오줌이 놓고 나와 가지고 다시 확대 딱 누르면 자가. 자동차한테 얼마나 희한해.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이 과학자들이 만들어내 경계에 달라지죠. 그래서 아파트 주차, 지하 주차장 들어가는 사람이 없어요.

전부 차가 축소돼서 호주머니 넣고 집에 들어가. 이렇게 축소 확대 기술이 어마어마한 기술이야. 알겠죠? 이게 백봉에는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인간들도 흉내낼 거야, 아마. 재밌죠? 그러니까 인간들이 축소 확대 기술이 아직 없어.

그 이야기를 하는 사람은 내 뿐이야. 맞아, 안 맞아? 아파트 지하 주차장은 왜 들어와야 되는데? 탁 축소해서 가지고 들어와. 집에 가서 오단에 양보하냐? 차가 들어 있는 거예요. 재밌죠? 그러니까 이런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돌아올 때는 저런 거는 내가 없어도 돼.

이제 이해가죠? [박수] 그러니까 지금 과학은 과학이 아니죠. 엄청난 진보된 과학이 오겠지. 그렇죠? 자기 이쁜 강아지를 비행기 못 태우가 그래. 안 그래? 그때는 축소 기술을 써야 돼.

강아지가 요만해 가지고 손바닥 위에 놓고 들어가는 거야. 그래 가지고 같이 대화하고 강아지하고 요만하게 해가지고 노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근데 이 말은 강아지 가지고 들어가려고 복잡해. 알겠죠? 그래서 축소 확대 기술의 시대가 온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기가 막힌 시대를 앞두고 있느냐. 상상 불어. 상상으로 알겠죠? 옛날에 우리가 뭐 핸드폰 생각해 봤나? 전화기도 처음에 만든 오니까 고정 왕자가 제일 먼저 전화를 썼는데 기절 추풍한 게 소리가 나니까 이 귀신부터 따위. 그 나는 우리는 어릴 때 애들이 이 텔레비전이나 전축을 보면서 라디오를 보면서 그 안에 사람이 아나운서가 들어 있는 줄 알았어요.

아, 정말 그런 시절이 있었잖아. 그래서 뒤를 뒤돌아 구멍이야. [박수] 시절이 있었죠. 그런 시절이 이제 핸드폰으로 바뀌어 버린 거예요, 그렇죠? 얼마나 과학이 발달되겠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 세상은 축소, 확대가 자유로워. 그런데 그걸 인간들이 아직 그 영역에 들어가지 못했어요. 알았죠? 예수 의사를 얼마만에 축소하냐? 의사를 바이러스 만하게 축소해. 혈관 안으로 집어넣어.

의사가 들어가서 의사가 그 안에서 몸을 고치고 나와요. 무슨 그게 병원이야. 지금은 의사가 큰 사람의 칼로 찢어가지고 그냥 막 이러잖아. 그때는 의사가 필요한 사이즈만큼 작아져 버려.

서 혈관에 의사를 걔들이 투입시켜. 그러면 혈관 다니고 있어 들어간 거야. 들어와서 어디 가서 뭐 고치고 뭐 이렇게 할 수 있다. 내 혈관으로 들어가 의사가 사람이 드러나는 거야.

한 명 안 들어가고 다 같이 들어가. 재밌잖아. 그 가위도 다 축소됐잖아. 모든 게 들어가잖아.

그러면 그거 얼마나 재밌어. 그럼 병원에 가면 축소하는 그 기계가 있어. 그게 강원하고 다섯 명 들어간다. 다섯 명 수술 쪼다.

그러면 다수는 수술조를 그대로 거기에 물방울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럼 나올 때 또 그래서 신호를 보내. 그럼 또 꺼내주면 되는 거야. 재밌지 않아? 축소 기술이 앞으로 우리의 여러분의 마지막 기술이야.

알겠죠? 이 사람이 이런 질문을 하니까 내가 재밌는 이야기를 많이 해주지. [박수] 그래 나는 지금 여러분들이 잘 갖다 세우는 거고 참 이게 참 한심한 비교했나. 미개인들이야. 아, 그래 안 그래? 지하에 들어가다가 납치되기도 하고 얼마나 불편해.

그래 안 그래? 시장 방울이 얼마나 무거워. 축소해 버려요. 그냥 그러면 그 20kg짜리가 0.1km도 안 돼. 그래 안 그래? 아 그래.

호주머니 집에 와서 그냥 재밌죠. [박수] 앞으로 100년 안에 오진 않겠죠. 100년 안에도 엄청난 발달이 올 수 있어요. 그 발전이 어떻게 되냐면, 축소 확대 기술이 어떻게 발전되어 이렇게 진행되고, 앞으로 과학 기술은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게 아니라, 과학 기술이 이렇게 올라가는 게 아니에요.

이렇게 가다가 이렇게 올라갈 수가 있습니다. 그렇죠? 지금 봐요, 뭐 3D 프린터 나오죠, 뭐 그 다음에 뭐 드론 나오죠, 뭐 다양한 기술이 나오는데 아직 축소 확대 기술이 없어. 알았죠? 그래서 그 세계가 오면은 전 세계는 놀라워 하게 됩니다. 어디에 누가 숨어 있는지, 아버지가 축소해 가지고 집에 한쪽 구석에 앉아 있는 거야.

그런데 엄마가 다른 남자하고 둘이 바람피우다가 갑자기 방구석에서 아버지가 팍 나타나요. 자기를 축소해 가지고 침대 옆에 앉아 있어도 안 보여요. 누가 축소를 해서 있는지를 몰라. 행동이 굉장히 통제가 되어 있지.

또 그걸 알아내는 기계가 나와. 누가 이 방 안에 축소해 가지고 있는지 없나. 재밌죠? 하필 또 바람피우는 이야기야. 또 [웃음] 그래야 재미가 있으니까.

그 걸린 사람이 여기 안 몇 명이 있어. 조심해야 돼. 네, 잘 들었습니다. [웃음] 아니, 축소할 때 한다니까.

신성일 우리가 되게 좋아요. 여자를 한 10명 축제가 어쩌면 넣고 다니는 거 아닌가. 우리 지니님도 되게 좋아해요. 네, 재밌는 질문과 재미있는 너무 재밌는 답변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은 네, 부산의 이근홍 전사님 질문입니다. 부산의 풍수는 어떠합니까? 특히 제가 사는 동네, 동네 명륜동 일대는 어떠합니까? 부산이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될 만한 자질이 충분히 있는지요? 부산은 그게 서쪽이 떠 있는 것처럼 알겠죠. 부산이 서쪽이니까 세 군데 점이 두 개 있죠.

그러니까 손 모양으로 생겼어. 부산이 솥 모양으로 생겨서 풍수적으로는 부산이 이제 1번과 이렇게 바라보고 있잖아, 바라보고 굉장히 풍수가 좋아요. 그래서 부산은 우리나라의 제2수도 자리를 뺏기진 않을 거야, 항상 제2의 수도 자리로 유지합니다. 여기에서 부산이 6.25 때도 낙동강이라는 것 때문에 지켜졌죠.

그래서 낙동강이 부산을 감싸고 있어, 이렇게 부산을 감사하고 또 낙동강에도 한 수 더 떠가지고 진주 남강이 또 감사하고 있는 거야. 진주 남강이 또 마산을 감싸고 있어, 이렇게. 그러니까 부산 지역이 낙동강과 남강으로 가려져 있어, 이중으로. 남강을 진주 남강을 건너야 낙동강을 마주하는 거야.

김해를 점령할 수 있어. 그럼 김해에 가면은 낙동강을 건네야 부산으로 들어갈 수가 있는 거야. 근데 그 낙동강에 널리가 장난이 아니야, 뭐를 낳아 가지고 건널 수가 없는 거야. 다리가 없으면 못 가, 배를 띄워야 되는데 엄청나게 길어요, 낙동강 하구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북한군이 쳐들어가는데 실패한 거야.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려 버린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요새로서는 대단히 그 좋은 자리에 있어. 그 대한민국이 지금 있는 거는 부산 때문에 있는 거야.

부산하고 인천 때문에 있는 거예요. 그렇잖아. 부산하고 인천 고마워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인천, 인천 쓸 때 어질 인 자를 써, 인천.

그죠? 그래서 인천은 굉장히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해준 거야. 인천상륙작전, 그 다음에 부산. 그게 우리나라를 있게 해 준 거야. 두 개가 다 한 거야.

맞죠? 하나는 남의 항구, 하나는 서해 항구. 이 두 항구를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거. 우리가 동서남북에 오행이 화수목금토가 있는데 또 바깥에 북쪽도 물, 서쪽도 물, 동쪽도 물, 남쪽도 물. 알겠죠? 그러니까 내 사주에 보면 물이 4개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내가 한반도에 지도자로 올 수밖에 없는 거야. 세계 여기가 왜 기운에 물이 있듯이 내 사주에 기둥이 네 개가 무리란 말이야. 두 개가 태양이고, 그러니까 이게 쌍태양이야. 하나는 본태양이고, 하나는 갓 태양이고.

이 두 개를 지배하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뭐 그냥 태어나는 것이 아니요. 부산이나 진주, 인천은 특수하게 한반도와 지리적으로 신인을 맞이하는 곳이야. 알았죠? 그 부산 풍수 대단히 좋아요.

알았죠? 그래서 부산은 어디로 올라가냐? 부산이 너무 발전되니까 북쪽으로 올라가는 거야. 올라가서 울산이 커져 버려. 경주가 있잖아. 그러니까 부산은 점점 부산에 연결된 북쪽은 포항까지 올라가는 거야.

북쪽으로 뻗쳐 가지고 동해안 중에서도 부산, 그 다음에 울산, 그렇죠? 경주, 포항이 라인이 우리나라 경제를 뒤흔들어.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옛날에는 대구가 뒤흔들었는데, 이 대구는 바다가 없어. 그래서 인기가 빠져버린 거야. 알겠죠? 해안 시대란 말이지.

21세기는 해안 중심으로 발전되는 시대야. 그의 서울은 해안을 끼고 있어. 인천이 말이 인천이 서울이야. 맞아, 맞아? 한강하고 서해바다가 끼고 있잖아.

그러니까 서울은 해양 도시야. 인천과 붙어 있는 거야. 이게 부천, 부평 바로 가면 인천하냐? 다 붙어 있나? 이게 붙은 도시야. 그러니까 인천공항 그냥 서울공항이야.

맞잖아. 근데 이게 세계 1위 공항이야. 20년째 세계 1위를 유지하고 있어. 이건 뭐냐? 하늘궁하고 제일 가까워.

이거 뭐야? [박수] 왜 세계 1위 공항을 거기다 만들어서 나 때문에 이미. 그리고 거기서 하늘궁 있는데까지요 고속도로까지 논스톱이야. 논스톱. 송추돌게 때까지 논스톱이야.

인천공항 인천에 그 내가 저 세계 세계 연방 건물 짓는다고 그랬지, 인천에 영종도에 그 밑에 비행기 내리지. 외국인들이 거기 내려서 세계 연방 천사를 바라보고 하느님은 오는 거야. 그럼 내가 연방 청사에 있다가 여기 오고 가고 하겠지. 그게 전부 전부 논스톱에 아스팔트야.

인천공항에서 아스팔트 올라탔다 하면 한 번도 안 서고 여기까지 와. 하나님 위치 좋아, 안 좋아? 되게 좋죠. 여기에 올라오면 인천공항이 보여. 얼마나 대단해.

이런 자리에 한국이 있다는 거 알겠어요? 그리고 저 위에 건물, 우리 하늘궁 본관 건물이 인천공항 옆에 왕산의 세월, 세계 황제국무회관과 동일해. 세계 황제궁도 저렇게 지어. 옛날 그림 맞죠? 세계 왕자궁도 제가 똑같아. 여기 내가 짓는 거나 세계 환경이 높여 갔던 데 청소만 달라.

세계 황제국은 청소가 많아. 여기는 청소가 3층이지만 거기는 청소가 10층 이상이야. 세계 황제 공원.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오면 그 세계 황제국이 쫙 구름이 또 있어.

그 안개가 많이 낄 때는 세계 황제궁 대가리만 보여. 멋있지 않으세요? 저것만 우리가 한국에 다 왔구나. 제가 인천공항이 하나 구름 위에 세계 연방 정부 청사가 또 있는 거야. 멋있어, 안 멋있어? 저 그림이 구름 위에 보인다고 생각해 봐.

백홍인 줄 알지. 그래, 안 그래? 아, 나 절로 갈 거야. 막 이럴 거야 아마. 비행기 안에서 나 좀 얘기 내려 줘.

막 그러겠지. 재밌죠? 내 강의를 들으면 이게 꿈과 희망이 있어요. [박수] 우산 통신 이야기하다가 세계 연방 청사가 다 나오네. 그러면 이근홍 전사님 개인적으로 자기 동네 명륜동 일 때는 어떠냐? 몇 년 동안 안 가봤죠.

그런데 어떻게 평소를 봤을까? 명륜동을 보면 벌써 풍수가 나와 있잖아. 명륜이 뭐냐면 동네가 햇빛이 잘 들고 남향 바지에 있다 소리야. 명륜 맞잖아. 서울에도 명륜동이 있어 없어? 성균관대학교 있는 데가 명륜동이야.

맞아, 맞아. 거기가 왕궁이 있어. 옆에 뭐가 있어? 창경궁, 맞죠? 창경궁이 있는 데가 명륜동이야. 왜 그러다 공을 지었겠어? 명륜이기 때문에 지은 거야.

터가 밝고 아주 아름답다 이 말이야. 뭐, 명륜동 부산 명륜동 뻔하지. 좋지. 풍수적으로 완벽하지.

그냥 그래요. 그런데다 질문도 완벽하네. 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은 거기는 옛날에 죽은 사람들 상해를 많이 갖다 놓은 동네야. 사당이 많은 동네.

그리고 국립묘지가 있잖아. 그건 아, 묘지에 가까운 동네구나 이렇게 보면 돼. 동네 이름이 사당동이다 이러면 어머, 동작동이다 그러면 어머, 이거는 몇 자리구나 금방 눈치채야 돼. 동작구 흑석동, 어머, 검은 검은 동네네.

이거는 몇 자리가 있는 동네 한쪽 구석이구나 이렇게 눈치를 딱 쳐야 되는 거야. 아, 그래요. 지수맨이다. 우리 내가 자란 대로 취소해.

지혜로운 물이 있어. 아, 그래 안 그래? 세계적인 재벌들이 다 나와. 부자동네구나 금방 알 수 있어. 물이 돈이거든.

근데 지혜로운 물이 있는 마을이야. 우물도 좋고 물 좋고. 그거 먹은 놈들은 전부 세계 재벌이 되는 거야. 그냥.

네,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조용해요. 이게 무슨 소리예요? 이거 아는 사람이 있으면 천재야. 다시 들려줄게.

옛날에 아버지가 담배 피고 긴 담배 때 재떨이에 뜨는 소리야. 여러분은 안 들어봤는지 모르는 그 소리만 들면 금방 눈치채 봐요. 긴 담뱃대가 뭘로 돼 있어? 놋쇠로 돼 있어요. 담배 끊지.

담뱃대 끝이 놋쇠 아니야. 그 단백질은 없는데 그걸 여기다 대어다 좀 트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소리 나지. 그 소리를 눈치 쳐야지.

아이 참.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이 시대 강의하고 있지만 몇 십 년 전 어린 시절로 돌아가. 보는 거야, 재밌어서 또 미래에 우리가 축소시키는 그런 시대로 가보는 거야. 축소 확대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시대, 재밌죠?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지금 강의를 하고 있어.

재밌지 않아요? 소리 하나에 100년이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아, 그래 안 그래? 아, 즐겁네, 즐거워. 시간이 다 돼서 이거 하나만 얼른 하고 마치겠습니다. 시간 잘 간다네.

마치고 처음 사례 들어가겠습니다. 안티 블로이를 마시면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불로유를 제가 다시 신녀님 사진을 덧붙이거나 신녀님 이름을 추가로 다시 적으면 제가 만든 불로유로 바뀌는지 궁금합니다.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다시 바꿔지지가 않아요.

이미 변형이 돼 버려서. 알았죠? 그걸 다시 붙인다고 되는 게 아니야. 이미 그거는 저주를 받아 버린 거야. 알았죠? 여러분은 새우를 써야 돼.

오케이. 오늘 내 강의가 짧지만 재미있었죠? 뭐 시간이 짧으니까 우리가 이렇게 짧게 했지만 핵심은 이야기 다 해서. 알았죠? 좀 더 많은 걸 봐야 되는데 시간상 못 봤네. 또 뭐 또 이런 거 바이킹 사례 봐야지.

나 혼자만 떠들면 안 되잖아. 네, 구미의 황희문 체험 사례이십니다. 즐거운 체중이 자꾸 줄었습니다. 체중이 이런 식으로 내가 그 원인을 보니까 세상에 제작이 염증이 있다.

이렇게 해서 췌장이 좀 집중적으로 진료를 안 가고 집에서 불놀이로 출발했습니다. 제가 체중이 준다고 신경대 말씀드리니까 내 주는지 한번 선사님께 물어보자. 체중이 주는 거는 뭐 0.5kg씩 주는데 세상에 염증이 붙어서. 그래도 이후에 거기에 대한 집중적으로 또 불놀이로 먹고 약은 전부 다 꺼내서 끊고.

아, 그러면 평소에 당뇨가 좀 그렇죠? 당연히 심했고 혈당이 400 정도, 한 400명. 김정민 그리고 약 먹어 가지고 다스리고 있었는데 당뇨 수치는 지금 안 지어 가신다면 보니까 올라가지는 않은 걸로 그러면 블랙리스트 쉬면서 당뇨 약속 안 드시고 전혀 친구 없네요. 내가 그 CT 사진을 찍어 놓은 게 있습니다. 혹시 수치 같은 거는 안 받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박수] 밥 잘 먹고 건강하고 목소리 짱짱해졌어. 알겠죠? 아, 좋아졌어요. 저 사람도 췌장 때문에 다 죽어가다가 싹 좋아졌어요.

좋아졌다고 와서 자랑을 하다가 인터뷰한 거야. 자랑하면 저렇게 붙들려요. 네, 다음은 가끔씩 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의 새 생명은 천신에 강하신 허경영 신님께서 허락하셨습니다.

무한 감사드립니다. 저의 블로그 간증은 다 쓰자면 칸이 부족할 듯하여 내과적인 것은 보이지 않으니 두 눈으로 보아 믿기지 않는 기적을 간증하겠습니다. 저의 두 발과 두 손은 항상 건조해서 하얗게 각질이 일어나고 손끝마저도 피부가 두껍고 갈라져 남에게 보이기가 부끄럽고 몹시 걱정이었는데 23년 초부터 블루베리를 먹고 난 지금 꿈에도 바라지도 않았는데 손과 발에서 땀이 나 발톱 끝이 아들야들에게 촉촉하고 매끄럽고 지문이 선명하게 다시 육안으로 확실히 보일 정도로 새살이 되었답니다. 블루베리를 먹을 때 이런 기적이 있으리라 상상도 기대도 하지 않았는데 대박이랍니다.

신우님이 이런 분이심을 말씀드리고 싶어서 두서없이 적어 보았습니다. [박수] 말이 상당히 진실성이 있어요. 사람이 체질에 따라서 그 효과가 막 달라요. 네, 다음은 임서현 님도요.

건물이 여기가 공간이 있죠. 밑에가 그런데 요게 와장창대로 앉을 수 있을 것처럼 보이지. 근데요 위에 사람이 많이 있는 거는 별로 바람직하지가 않아요. 그런데 겁낼 겁니다.

요 안에가 콘크리트가 들어 있어 이게 차고죠. 여기는 콘크리트야. 요 안에 콘크리트가 받치고 있어서 아무리 올라가도 괜찮아. 알았죠? 여기 앉아서 인터뷰 하니까 전망이 좋더라고.

방금 봤죠? 근데 방송국에서 와서 하니까 잡음이 하나도 안 나더라고. 그래서 인터뷰하는데 잡음이 전혀 없어요. 근데 우리가 하니까 왠 잡음이 그렇게 많니? 절제술로 배꼽 옆에 1cm와 2cm를 절개하고 복강경 수술을 했었습니다. 10년이 지난 올해 초까지도 흉터가 돌출되고 계속 가려워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님께서 저희들에게 불로일한 크나큰 선물을 주신 덕으로 감사히 먹고 몸도 건강해지고 있으며, 또한 피부에도 불편한 곳이 있으면 계속은 아니지만 가끔 발라보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겨울이면 왼쪽 다리가 약속이나 한 듯 가려워 늘 긁곤 했었는데, 어느 날 부턴가 가려운 증상이 없어졌고 수술 흉터도 가렵지도 않고 돌출된 흉터도 매끄러워졌습니다. 그뿐 아닙니다. 불로유를 먹고 바르고 광채가 되라,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좋아진 곳이 한두 곳이 아닙니다.

요즘엔 허경영 시민님께서 또 하나의 선물로 불로 산삼까지 주신 덕으로 피로감도 줄어들고 잠도 잘 오면서 아침에 일어나는 것도 거뜬히 일어나게 됩니다. 이 모든 호사를 누릴 수 있는 것은 신인님께서 이 땅 한반도에 대한민국 땅에 강림하시게 된 덕이라 생각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내 다음은 권혜미자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청주에 사는 83세 권희미자입니다. 오늘 아침도 연휴 때처럼 허경영 복장과 모자를 쓰고 쓰레기 봉투와 집게를 가지고 운동도 할 겸 건너편 동네 산책길을 따라가는데, 산책길 가운데 제법 큰 호랑나비 한 마리가 두 날개를 펼친 채 땅바닥에 붙어 있었습니다. 저는 웬일인가 싶어 자세히 들여다보니, 가끔 열기를 푸드덕거렸습니다.

그냥 그 자리에 두면 밟힐 것 같아서 자세히 살펴보니, 오른쪽 다리 같은 작은 안쪽 날개가 조금 뜯겨져 나간 것 같고, 그 작은 몸통으로 몸을 겨우 흙바닥을 딛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얼른 옆에 있는 나무에게 “나무야 미안하다, 나무 잎 몇 개 딸게” 하고 나무 잎을 깔아주니, 겨우 몸통을 끌며 나뭇잎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조심스레 나비 날개에 손가락을 겨우 대고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광채 들어가라, 날아라” 하면서 공원 벤치에 앉아 계속 중얼거렸습니다. 한참만에 쫙 펴진 두 날개를 똑바로 세우면서 그때서야 나비의 다리가 보였습니다.

오른쪽 내 손바닥 위에 나무 잎을 걸어 나오면서 제 팔뚝에 올라오더니 어깨를 올라오더니 제 등 뒤로 갔습니다. 저는 가만히 있었습니다. 조금 이따 산책 나온 어떤 부인께 “혹시 나비가 있는지 봐달라”고 했더니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땅바닥에 떨어졌나?” 하고 땅바닥을 찾아보니 없었습니다.

“그럼 어디 갔지?” 또 다른 부인에게도 물어보니 없었습니다. 또 혹시나 싶어서 땅바닥을 찾아봐도 없었습니다. 나는 순간 눈물이 났습니다. “어디 갔니 나비야?” 나는 한참 보면 공원 벤치에 앉아 있었습니다.

나는 집에 오는 길에 남의 생각을 하면서 “신인님께서 주신 신비한 광채가 들어갔으니 힘차게 창공을 향해 올라간 것이라고” 그리고 “신인님께서 저에게 신비한 광채를 주셔서 감사하고 존경하옵고 존경합니다” 네,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몇 개만 보겠습니다. 네, 안영남. 씨인데요, 저는 대선 전단지를 돌리면서 아파트 경비 아저씨가 귀찮게 하셔서 “천사님, 저 경비원 좀 경비실에서 잠 좀 자게 해주세요”라고 천사님께 부탁했는데, 바로 조용해져서 끝까지 편하게 돌린 적이 있어요. 네, 다음은 김상점 님 체험 사례입니다.

이거는 녹음 파일이 있어서 녹음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저는 23년 1월 7일에 만든 불로유를 취침 전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입안이 너무너무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엌에서 사용하는 트리오에 넣어서 사용했더니 깔끔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빨래 세제에도 넣어서 사용하니 색상이 살아나면서 깨끗하게 씻겨서 너무 좋았습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게 꺼졌네요.

다음 체험 사례입니다. 서별 님. 네, 네. 2023년 3월 1일, 2개월 된 불로유를 먹고 간식과 과자를 덜 먹는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남편과 큰딸은 과자를 엄청 좋아해요. 불로유를 아침 저녁으로 먹기 시작한 지 이제부터 과자를 찾지 않는답니다. 남양주 서별. 이게 친필인가? 서별이 딸 필이다.

그 다음에 김종민 님 체험 사례입니다. 남양주시 김종미 치매 엄마 최연제 생활 휠체어 하면서 욕창 생김. 욕창에 영적 발효물질 바르니 치유된. 눈만 몇 개월째 감고 있었는데 영적 발효식 드시고 눈을 계속 뜨고 계신.

2023년 3월 1일. 김종미 영적 발효식은 불로유를 말한 것 같아요. 영적 발효라고 이렇게 하면 안 되면 먹었습니다. 1.

허리 통증이 없어지며, 2. 잠을 잘 자며, 3. 피곤한 것이 없어지고, 4. 엉치 아픈 것 없어지고, 5.

어깨 아픈 것 없어지고, 6. 척추 아픈 것 없어지고, 7. 얼굴 주름 펴지고, 8. 피부가 뽀얘지고 좋아졌습니다.

  1. 기분이 좋고 변비가 없어졌습니다. 2023년 3월 1일 이희인 체험 사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행사 강연은 여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아서요.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료 급식하는 거 올려, 핸드폰들 잡아요. [박수] 레벨 올릴 시간이야. 요번에 우리 재단법인으로 들어가죠? 재단법인에서 가지고 보태서 급식 합니다.

이거 안으로는 영상은 바로 그래, 바로. 그럼 이제 오늘 행사 마지막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 네, 아 네. 오늘 상당히 일찍 끝냈네.

그렇죠? 길게 안 하는 게 좋죠. 좀 더 길게 할까? [웃음] 아, 오늘 내가 일찍 나왔지. 좀 일찍 나와서 빨리빨리 끝내야 집에 가서 싸움을 좀 덜하지. 네, 6시에는 되도록 맞춰야 돼서요.

네, 오늘 블로이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나 과하게 먹지 말라. 그리고 격암 유록에서의 300석은 백홍석 블로우 백궁을 말한다. 그리고 DNA 수전 수정 인간을 만드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자동차나 의사들을 축소 확대하는 시대가 곧 도래한다.

그 다음에 부산의 풍수는 제2의 도시를 지킨다. 중요한 요새이다. 그리고 안티오 안티들이 만든 블로이는 복귀가 절대 안 된다. 그 다음에 블로이로 당뇨가 좋아진 사례, 췌장이 좋아진 사례, 블로이를 먹고 바르고 해서 흉터가 좋아진 사례, 그 다음에 블로이로 각질이 없어진 사례, 그 다음에 광채 되어라 해서 죽어가는 나비를 살린 사례.

이상 신이님과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이런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이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박수] 빨리 해야 노래를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