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31 335 언어 교육의 중요성
dv 강연은 신인 강탄일 기념행사, 축하와 축복의 차이, 언어 교육의 중요성, 불로유의 효능 및 관련 논란, 그리고 하늘궁의 역할과 비전.
- 축하와 축복의 차이
- 축하: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으로, 돈과 말이 들어가는 행위
- 예시: 졸업 축하 시 선물(돈)과 축하의 말 전달
- 축복: 신인이 인간에게 주는 것으로,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
- 진정한 축복: 신인 허경영만이 줄 수 있는 것으로, 이전 성직자들의 축복은 아무 변화가 없었음
- 은총: 축복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은총과 같음
- 추수와 심판
- 신인의 강림 목적: 인류를 추수하고 심판하기 위함
- 추수 시기: 현재가 추수하는 시기이며, 이 시기가 지나면 천년간 낙원이 됨
- 최후의 재판: 인간의 재판은 오류가 있지만, 신의 재판은 오류가 없음
- 예수의 희생: 사랑을 알리기 위한 희생이었으나, 제자들조차 믿음이 약했음
- 안티의 역할: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는 체의 역할
- 추수의 과정: 안티들의 비난과 고난은 추수의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
- 쭉정이: 물(신인의 가르침)을 먹지 않는 자들은 쭉정이가 되어 지옥으로 사라짐
- 마귀의 역할: 신인이 마귀를 만든 것은 천사의 존재를 부각하고 균형을 맞추기 위함
- 인체 비유: 우리 몸의 좋은 균과 나쁜 균의 균형처럼, 마귀도 역할이 있음
- 기쁨을 주는 삶
- 두 종류의 사람:
- 기쁨을 주는 사람: 남을 좋게 보고 돕는 사람
- 슬픔을 주는 사람: 남을 비방하고 고통을 주는 사람
- 하늘궁에 올 수 있는 사람: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
- 긍정적인 말의 중요성: 긍정적인 말은 상대방의 얼굴을 좋게 만들고, 부정적인 말은 병을 유발할 수 있음
- 하버드 대학 실험: 청소부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했을 때 건강이 좋아지고, 부정적인 말을 했을 때 병이 생기는 것을 증명
- 알곡: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 하늘에 오는 알곡
- 언어 교육의 중요성
- AI 통역의 한계: AI 통역은 감정 교류나 진정성 있는 소통을 대체할 수 없음
- 언어는 기술: 언어는 학습이 아닌 기술이며, 어릴 때 많이 접할수록 숙달됨
- 운전 비유: 운전처럼 직접 경험하고 숙달해야 하는 기술
- 언어 스펀지 시기:
- 영아기 (0~1세): 엄마 얼굴과 입모양을 보며 언어 입력
- 유아기 (1~6세): 언어 스펀지 기간으로, 외국어 교육에 최적화된 시기
- 잘못된 교육 현실: 한국 교육은 어린 시절 언어 교육을 소홀히 하여 청년들을 벙어리로 만듦
- 개선 방안: 초등학교 시절에 5개 정도의 외국어(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를 떼야 함
- 우주의 비밀과 백궁
- 스님 머리: 스님 머리의 파르스름한 색은 우주 은하계의 모습과 같음
- 뇌와 우주: 우리 뇌를 위에서 보면 은하계의 모습과 같음
- 우리 은하계: 중심에서 6천 광년 떨어진 곳에 지구가 위치
- 다양한 지구: 우리 은하계에는 720개의 태양계와 지구가 있으며, 각기 다른 문명을 가짐
- 은하 여행: 백궁에 가면 은하 여행을 할 수 있으며, 지구는 유아기 인큐베이터와 같아 다른 별로 갈 수 없음
- 자본주의와 불로소득
- 자본주의 8가지 요소: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의복욕, 주택, 자식
- 인간의 8가지 행동: 행주좌와 어묵동정(行駐坐臥 語嘿動靜)(앉고, 서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히 있는 것)은 이 8가지 요소 때문에 발생
- 주역 64괘: 이 8가지 요소가 곱해져 주역의 64괘를 만듦
- 불로소득: 신인이 하는 불로소득은 생산, 소비, 오염 과정이 없음
- 대천사: 대천사는 공장, 창고, 직원이 필요 없는 불로소득
- 세금 기여: 불로소득의 50%는 국가 세금으로 기여
- 영원한 것과 무상한 것
- 무상한 것: 자식, 주택, 옷, 자동차 등 자본주의의 모든 요소는 영원하지 않음
- 집착의 위험: 무상한 것에 집착하면 친구나 이웃을 잃을 수 있음
- 영원한 것: 신인이 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는 영원함
- 백궁 시민: 백궁 시민은 이중국적자이므로 지구의 무상한 것에 매이지 않음
- 불교의 한계: 불교의 생사법, 생멸법, 불구부정법, 부정불감법은 철학적 도덕일 뿐 영적인 에너지가 없음
- 신인의 차원: 신인은 불생불멸법, 불구부정법, 부정불감법을 초월한 존재
- 카이로스 (신의 시간):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시간의 폭이 무한대임
- 타임머신 능력: 신인은 사람의 과거와 미래를 보고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음
- 마귀에게도 기회: 마귀도 신인에게 붙으면 백궁에 갈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짐
- 불로유 관련 논란 및 효능
- 방송사의 왜곡 보도: 일부 방송사가 불로유를 먹고 사망한 사람을 사실과 다르게 보도하여 논란 발생
- 과학수사연구원 결과: 불로유는 이상이 없다고 발표되었음에도 방송사는 이를 무시
- 메아리의 법칙: 부정적인 보도는 결국 자신에게 돌아옴
- 신인의 반응: 신인은 방송사의 보도에 대해 담담하게 반응하며 시청률을 높이려는 의도로 해석
- 불로유의 효능:
- 수천 명의 체험 사례: 전국적으로 수천 명이 불로유로 효험을 보았음
- 세계적인 식품: 불로유는 검증과 입증을 거쳐 세계적인 식품이 되었으며, 장점만 있고 단점이 없음
- 신인의 명령권: 신인의 명령에 따라 불로유가 만들어지거나 만들어지지 않을 수 있음
- 안티에게는 무효: 그를 비난하는 안티가 만든 불로유는 썩어버림
- 갑진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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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진년 경제 활성화: 국회의원 선거로 인해 긴축 정책이 완화되고 경기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
- 신인의 에너지: 신인이 갑진년에 경기가 좋아지도록 에너지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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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학습의 어려움:
- 문제: 성인이 되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뇌의 언어 스펀지 시기가 지나 효율이 떨어짐
- 해결: 어린 시절(유아기)에 다양한 외국어를 접하게 하여 언어 기술을 습득하도록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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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효능 불신:
- 문제: 일부 언론의 왜곡 보도로 불로유의 효능에 대한 불신이 생길 수 있음
- 해결: 과학수사연구원의 검증 결과와 수천 명의 체험 사례를 통해 불로유의 안전성과 효능을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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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사고 예방:
- 문제: 가스레인지나 전기렌지를 켜놓고 외출하여 화재가 발생할 수 있음
- 해결: 현관문 개폐 시 가스레인지 작동 여부를 알리는 비상벨 장치 도입 필요
- 쥐로 인한 누전: 쥐가 전기선을 갉아먹어 누전으로 인한 화재 발생 가능성
- 해결: 전기 제품 사용에 주의하고, 노후 전기 시설 점검 및 관리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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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강탄일: 허경영 신인님의 탄생일 (음력 11월 13일, 양력 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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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 신인이 인간에게 주는 것으로, 진정한 변화를 일으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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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으로, 돈과 말이 들어가는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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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 신인이 인류를 심판하고 알곡을 가려내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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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허경영 신인님의 이름을 쓰기만 하면 만들어지는 우유로, 방부제가 필요 없고 건강에 좋다고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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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허경영 신인님을 따르는 존재로,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알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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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 신의 시간으로,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하며 시간의 폭이 무한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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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노스: 인간의 시간으로, 과거, 현재, 미래가 순차적으로 흐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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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국적자: 한국과 백궁천국 두 곳의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백궁 시민은 지구의 무상한 것에 매이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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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급식소: 허경영 신인님은 365일 무료 급식소를 운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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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신축 헌금: 하늘궁 신축 헌금 참여 독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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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고발 만능사: 한국은 세계에서 고소고발 건수가 가장 많은 나라로, 이러한 문화를 뿌리 뽑아야 함
Key Terminologies from Huh Kyung 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Divine Realm, Supreme Abode
성산성지 (聖山聖地): Sacred Mountain and Holy Land, Hallowed Ground, Sanctified Site
운명지 (運命地): Destiny-Shaping Place, Fateful Ground, Nexus of Fate
강탄일 (降誕日): Incarnation Day, Advent Anniversary, Divine Birthdate
개면연 (開面年): Year of Revelation, Unveiling Year, Inaugural Year
갑진년 (甲辰年): Year of the Blue Dragon (based on the sexagenary cycle), Auspicious Dragon Year, Cyclical Dragon Year
분기점 (分岐點): Turning Point, Juncture, Crossroads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Heavenly Grace
축하 (祝賀): Congratulation, Celebration, Felicitous Acknowledgment
신인 (神人): Shin-in (神人), Divine Human, God-Man, Celestial Being
은총 (恩寵): Divine Favor, Grace, Benevolence
세례 (洗禮): Baptism, Ritual Cleansing, Formal Initiation
추수 (秋收): Harvest, Gathering, Reaping
수금 (收金): Collection of Souls, Gathering of Spirits, Spiritual Reclamation
심판 (審判): Judgment, Divine Adjudication, Final Verdict
재판 (裁判): Legal Trial, Human Judgment, Judicial Process
사랑의 종교 (사랑의 宗敎): Religion of Love, Doctrine of Compassion, Altruistic Faith
희생 (犧牲): Sacrifice, Self-Renunciation, Atonement
화신 (化身): Incarnation, Embodiment, Manifestation
안티 (Anti): Opponent, Detractor, Adversary
알곡 (알곡): True Grain, Pure Seed, Genuine Believer
쭉정이 (쭉정이): Chaff, Impure Element, False Believer
체 (체): Sieve, Filter, Separator
타작 (打作): Threshing, Winnowing, Separation Process
마귀 (魔鬼): Demon, Evil Spirit, Adversary
유해균 (有害菌): Harmful Bacteria, Pathogen, Deleterious Microbe
기쁨을 주는 사람 (기쁨을 주는 사람): Giver of Joy, Source of Happiness, Benevolent Individual
비방 (誹謗): Slander, Defamation, Calumny
전생 (前生): Past Life, Previous Incarnation, Former Existence
전전생 (前前生): Prior Past Life, Earlier Incarnation, Remote Past Existence
육체적인 병 (肉體的인 病): Physical Illness, Somatic Disease, Bodily Ailment
마음 (마음): Mind, Consciousness, Inner Self
영아기 (嬰兒期): Infancy, Babyhood, Neonatal Period
유아기 (幼兒期): Early Childhood, Toddlerhood, Preschool Age
소년기 (少年期): Boyhood, Adolescence, Youth
언어 스펀지 (言語 스펀지): Language Sponge, Linguistic Absorption Capacity, Rapid Language Acquisition Period
카이로스 (Kairos): Divine Time, Propitious Moment, Eternal Present
크로노스 (Chronos): Linear Time, Sequential Time, Temporal Progression
영혼 (靈魂): Soul, Spirit, Eternal Essence
생사법 (生死法): Law of Birth and Death, Cycle of Existence, Samsara
생멸법 (生滅法): Law of Arising and Ceasing, Impermanence, Transience
불생불멸 (不生不滅): Neither Birth Nor Death, Non-Arising and Non-Ceasing, Eternal Existence
불구부정 (不垢不淨): Neither Pure Nor Impure, Beyond Purity and Impurity, Non-Dual Purity
부정불감 (不增不減): Neither Increasing Nor Decreasing, Immutability, Constant State
증감법 (增減法): Law of Increase and Decrease, Fluctuation, Variability
주역 (周易): I Ching, Book of Changes, Classic of Changes
행주좌어묵동정 (行住坐臥語默動靜): Eight Modes of Conduct (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speaking, silence, movement, stillness), Comprehensive Human Actions, Holistic States of Being
제색식명수 의주자 (財色食名睡衣住子): Eight Desires (wealth, lust, food, fame, sleep, clothing, dwelling, children), Fundamental Human Desires, Material and Procreative Impulses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Youth Milk, Immortality Milk, Anti-Aging Nectar
고소고발 (告訴告發): Lawsuit and Accusation, Legal Complaint, Judicial Reporting
강탄(降誕)-(강(降)-descent, 탄(誕)-birth)
성산성지(聖山聖地)-(성산(聖山)-holy mountain, 성지(聖地)-holy ground)
운명지(運命地)-(운명(運命)-destiny, 지(地)-place)
약식(略式)-(약(略)-abbreviated, 식(式)-form)
개면연(癸卯年)-(개(癸)-계(천간), 면(卯)-묘(지지), 연(年)-year)
갑진년(甲辰年)-(갑(甲)-갑(천간), 진(辰)-진(지지), 연(年)-year)
분기점(分岐點)-(분기(分岐)-branching, 점(點)-point)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대천사(大天使)-(대(大)-arch, 천사(天使)-angel)
강탄봉축(降誕奉祝)-(강탄(降誕)-birth, 봉축(奉祝)-celebration)
전사(戰士)-(전(戰)-battle, 사(士)-warrior)
축복(祝福)-(축(祝)-blessing, 복(福)-fortune)
축하(祝賀)-(축(祝)-congratulation, 하(賀)-celebrati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성직자(聖職者)-(성직(聖職)-holy office, 자(者)-person)
은총(恩寵)-(은(恩)-grace, 총(寵)-favor)
세례(洗禮)-(세(洗)-baptism, 례(禮)-rite)
추수(秋收)-(추(秋)-autumn, 수(收)-harvest)
수금(收金)-(수(收)-collect, 금(金)-money)
영수증(領收證)-(영수(領收)-receipt, 증(證)-certificate)
낙원(樂園)-(낙(樂)-paradise, 원(園)-garden)
휴면기(休眠期)-(휴면(休眠)-dormancy, 기(期)-period)
심판(審判)-(심(審)-judgment, 판(判)-verdict)
재판(裁判)-(재(裁)-trial, 판(判)-judgment)
오류(誤謬)-(오(誤)-error, 류(謬)-mistake)
명패(名牌)-(명(名)-name, 패(牌)-plate)
초종교(超宗敎)-(초(超)-transcendent, 종교(宗敎)-religion)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victim)
화신(化身)-(화(化)-incarnation, 신(身)-body)
안티(anti)-(안티(anti)-anti)
알곡(알곡)-(알(알)-grain, 곡(곡)-crop)
쭉정이(쭉정이)-(쭉정이(쭉정이)-chaff)
타작(打作)-(타(打)-threshing, 작(作)-work)
마귀(魔鬼)-(마(魔)-demon, 귀(鬼)-devil)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유해균(有害菌)-(유해(有害)-harmful, 균(菌)-bacteria)
유익균(有益菌)-(유익(有益)-beneficial, 균(菌)-bacteria)
비방(誹謗)-(비(誹)-slander, 방(謗)-defamation)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전전생(前前生)-(전전(前前)-prior previous, 생(生)-life)
인체(人體)-(인(人)-human, 체(體)-body)
자존심(自尊心)-(자존(自尊)-self-esteem, 심(心)-mind)
동반자(同伴者)-(동반(同伴)-companion, 자(者)-person)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성품(性品)-(성(性)-nature, 품(品)-character)
구사(驅使)-(구(驅)-command, 사(使)-use)
동시통역(同時通譯)-(동시(同時)-simultaneous, 통역(通譯)-interpretation)
회피(回避)-(회(回)-avoid, 피(避)-evade)
언어(言語)-(언(言)-language, 어(語)-speech)
기술(技術)-(기(技)-skill, 술(術)-art)
숙달(熟達)-(숙(熟)-proficiency, 달(達)-mastery)
영아기(嬰兒期)-(영아(嬰兒)-infant, 기(期)-period)
유아기(幼兒期)-(유아(幼兒)-toddler, 기(期)-period)
소년기(少年期)-(소년(少年)-boyhood, 기(期)-period)
청년기(靑年期)-(청년(靑年)-youth, 기(期)-period)
감전(感電)-(감(感)-electric shock, 전(電)-electricity)
성형수술(整形手術)-(성형(整形)-plastic surgery, 수술(手術)-operation)
유전자(遺傳子)-(유전(遺傳)-heredity, 자(子)-gene)
블랙홀(black hole)-(블랙홀(black hole)-black hole)
은하계(銀河系)-(은하(銀河)-galaxy, 계(系)-system)
태양계(太陽系)-(태양(太陽)-solar, 계(系)-system)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인큐베이터(incubator)-(인큐베이터(incubator)-incubator)
퇴화(退化)-(퇴(退)-degeneration, 화(化)-atrophy)
전염병(傳染病)-(전염(傳染)-contagious, 병(病)-disease)
정신(精神)-(정(精)-mind, 신(神)-spirit)
고소고발(告訴告發)-(고소(告訴)-accusation, 고발(告發)-denunciation)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power)
법인(法人)-(법(法)-legal, 인(人)-person)
로열티(royalty)-(로열티(royalty)-royalty)
방부제(防腐劑)-(방부(防腐)-preservative, 제(劑)-agent)
자본주의(資本主義)-(자본(資本)-capital, 주의(主義)-ism)
재물욕(財物欲)-(재물(財物)-wealth, 욕(欲)-desire)
색욕(色欲)-(색(色)-lust, 욕(欲)-desire)
식욕(食欲)-(식(食)-appetite, 욕(欲)-desire)
명예욕(名譽欲)-(명예(名譽)-honor, 욕(欲)-desire)
수면욕(睡眠欲)-(수면(睡眠)-sleep, 욕(欲)-desire)
의복욕(衣服欲)-(의복(衣服)-clothing, 욕(欲)-desire)
매출(賣出)-(매(賣)-sales, 출(出)-output)
주택(住宅)-(주(住)-housing, 택(宅)-residence)
생산(生産)-(생(生)-production, 산(産)-output)
백궁: Celestial Palace
강탄일: Incarnation Day
대천사: Archangel
성산성지 운명지: Sacred Mountain, Holy Land of Destiny
축복: Divine Blessing
축하: Human Congratulation
은총: Divine Grace
추수: Spiritual Harvest
수금: Collection of Souls
심판: Divine Judgment
최후의 재판: Final Judgment
초종교: Transcendent Religion
희생: Self-Sacrifice
알곡: True Grains (the Righteous)
쭉정이: Chaff (the Unworthy)
체: Sieve
마귀: Demonic Entity
유해균: Harmful Bacteria
유익균: Beneficial Bacteria
영아기: Infancy (0-1 year)
유아기: Early Childhood (1-6 years)
소년기: Childhood/Adolescence (7-14 years)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 Milk
재물욕: Desire for Wealth
색욕: Carnal Desire
식욕: Appetite
명예욕: Desire for Fame
수면욕: Desire for Sleep
의복욕: Desire for Clothing
주택: Housing
자식: Offspring
행주좌어묵동정: Eight Human Actions (Walking, Standing, Sitting, Lying, Speaking, Silence, Movement, Stillness)
제색식명수 의주자: Eight Human Desires (Wealth, Sex, Food, Fame, Sleep, Clothing, Housing, Children)
불로소득: Unearned Divine Income
생산과 소비: Production and Consumption
오염 과정: Pollution Process
주역: I Ching (Book of Changes)
음량: Yin and Yang
불생불멸: Neither Birth Nor Death
생멸법: Law of Birth and Extinction
불구부정: Neither Clean Nor Unclean
부정불감: Neither Increase Nor Decrease
증감법: Law of Increase and Decrease
카이로스: Divine Time (Eternal Time)
크로노스: Linear Time (Human Time)
영혼: Eternity/Spirit
타임머신: Time Machine
유전자: Genetic Code
이중국적자: Dual Citizen (of Earth and Celestial Palace)
안티: Opponent/Critic
고소고발: Lawsuit/Accusation
권능: Divine Authority/Power
로열티: Royalty (Divine Royalty)
인큐베이터: Incubator (Earth as a nurturing ground)
은하의 여행: Galactic Travel
영적인 세계: Spiritual Realm
무상한 것: Impermanent Things
세파: Worldly Troubles
허경영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하늘궁의 역할: 인류 구원과 세계 통일을 위한 비전
허경영 신인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과 영적인 권능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유일한 지도자이며, 하늘궁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 허경영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영적 권능
허경영 신인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인 능력과 영적인 권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 구원과 세계 통일의 근간이 된다.
graph TD A[“허경영 신인”] –> B{“초월적 능력”}; B –> C[“시공간 초월”]; B –> D[“영적 권능”]; C –> C1[“과거, 현재, 미래 자유로운 이동”]; C –> C2[“개개인의 건강 상태 파악 및 치유”]; D –> D1[“축복, 명패, 대천사 부여”]; D –> D2[“불로유 제조 명령권”]; D –> D3[“재앙 방지 및 보호”];
시공간 초월 능력:
허경영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개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시간의 흐름(크로노스)에 갇힌 인간과 달리, 영원(카이로스)의 영역에 존재하는 신인의 특성이다.
영적 권능:
신인은 축복, 명패, 대천사 부여를 통해 사람들의 운명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영원히 지속된다.
‘불로유’는 신인의 이름만으로 제조 가능하며, 이는 신인의 명령에 따라 전 세계 우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능을 보여준다.
또한, 신인의 축복은 화재와 같은 재앙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기적적인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 하늘궁의 역할과 인류 구원 비전
하늘궁은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인류를 영적인 세계로 인도하며,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graph TD A[“하늘궁”] –> B{“핵심 역할”}; B –> C[“영적 교육 및 깨달음 제공”]; B –> D[“인류 구원 및 백궁 인도”]; B –> E[“사회 문제 해결 및 세계 통일”]; C –> C1[“축복과 축하의 차이 교육”]; C –> C2[“생멸법 초월한 불생불멸법 제시”]; D –> D1[“백궁 시민권 부여”]; D –> D2[“알곡과 쭉정이 선별”]; E –> E1[“무료 급식 등 사회 공헌”]; E –> E2[“언론 탄압 극복 및 진실 전파”];
영적 교육 및 깨달음 제공:
하늘궁은 축복과 축하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며, 진정한 축복은 신인만이 줄 수 있는 영적인 은총임을 강조한다.
인간이 집착하는 재물, 색욕 등 8가지 욕망(제색식명수 의주자)과 8가지 행동(행주좌어묵 동정)이 만들어내는 무상한 세상(주역의 64괘)을 초월하여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도록 가르친다.
불교의 생사법을 넘어선 불생불멸법, 불구부정법, 부정불감법 등 더 높은 차원의 진리를 제시하여 인간의 고통을 해소하고 영적인 성장을 돕는다.
인류 구원 및 백궁 인도:
하늘궁은 신인을 통해 백궁 시민권을 부여하여, 지구에서의 삶을 넘어 영원한 백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신인은 ‘추수’의 시기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어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며, 안티 세력조차도 이 과정에서 쭉정이를 걸러내는 ‘체’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
사회 문제 해결 및 세계 통일:
하늘궁은 무료 급식 후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언론의 왜곡 보도와 탄압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전파하며 인류의 구세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신인은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도움을 청하러 오는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 언어 교육의 중요성: AI 시대의 인간적 소통 능력
AI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신인은 언어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선 인간적인 교류와 뇌 발달에 필수적이라고 역설한다.
graph TD A[“AI 시대의 언어 학습”] –> B{“언어의 본질”}; B –> C[“기술로서의 언어”]; B –> D[“인간적 소통의 핵심”]; C –> C1[“어린 시절 언어 스펀지 시기 활용”]; C –> C2[“다국어 습득의 필요성”]; D –> D1[“감정 교류 및 진정성 확보”]; D –> D2[“뇌 퇴화 방지 및 사고력 증진”];
언어는 기술이다:
언어는 학습이 아닌 ‘기술’이며, 어릴 때부터 많이 접하고 사용할수록 숙달된다.
특히 유아기(1~6세)는 뇌가 언어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언어 스펀지 기간’이므로, 이 시기에 외국어 교육을 집중해야 한다.
초등학교 시절에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5개 정도의 언어를 습득해야 한다고 강조.
인간적 소통의 핵심:
AI 동시 통역 기술은 편리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깊은 대화나 감정 교류는 직접적인 언어 소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다국어 능력은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개인의 시야를 넓히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AI에만 의존하면 인간의 뇌가 퇴화할 수 있으므로, 직접적인 언어 학습을 통해 뇌 발달과 사고력 증진을 도모해야 한다.
- 하늘궁의 사회적 기여와 미래 비전
하늘궁은 단순한 종교적 공간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는 허경영 신인의 비전과 직결된다.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difference between “축복” (blessing) and “축하” (congratulation)?
① 축복 involves material gifts, while 축하 is purely verbal.
② 축복 is given by humans to humans, while 축하 is from a divine being.
③ 축복 is a divine gift, while 축하 is a human expression often involving money.
④ 축복 is a formal religious ceremony, while 축하 is an informal social greeting.
(③, The speaker explains that “축복” (blessing) is something a divine being (신인) gives to humans, implying a spiritual benefit, whereas “축하” (congratulation) is an expression from humans to humans, which typically involves money or gifts (돈이 들어간다).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ny religious figure can bestow a true blessing, but the speaker claims only a “신인” can.)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before his arrival, no one, regardless of their piety or sacrifice, had ever received true “축복” (blessing).
(Tru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아무리 훌륭한 순교자 어떤 사람도 축복을 받은 자가 없다. 내가 와서 시작되는 거예요.” (No matter how great a martyr, no one received a blessing. It starts with my arrival.)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religious figures throughout history have always been able to give true blessings.)
What is the speaker’s primary purpose for coming to Earth, metaphorically described as “추수” (harvest)?
(To gather “알곡” (true grains) and separate them from “쭉정이” (chaff), which represents discerning true followers from those who are not genuinely committed. This “harvest” is also linked to a final “심판” (judg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is arrival is solely for universal salvation without any form of selection.)
Fill in the blank: The speaker states that “언어는 학습이 아니에요. 언어는 교육이 아니야. 언어는 뭐죠? 언어는 _____.”
(기술 (skill), The speaker emphasizes that language is not merely academic learning but a practical skill that improves with practice, comparing it to driv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anguage acquisition is primarily a formal educational process rather than a skill developed through immersion and practic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언어 스펀지” (language sponge) period for children?
① From birth to one year old (영아기).
② From one year old to three or four years old (유아기).
③ From birth to around 14 years old (소년기).
④ From 14 years old onwards.
(③, The speaker states that children’s brains are like a “language sponge” from birth up to about 14 years old (소년기), making it easy for them to absorb languages. After this period, it becomes much hard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anguage learning ability remains constant throughout life.)
True or False: The speaker believes that AI translation technology will eliminate the need for humans to learn foreign languages directly.
(False, The speaker argues that while AI can translate, it cannot facilitate genuine emotional connection or deep cultural exchange, which are crucial for relationships and broader interactions like international trade. He also warns that over-reliance on AI could lead to human brain “퇴화” (degener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echnological advancements will render traditional learning obsolete.)
Intermediate
The speaker describes two types of people: those who give joy and those who cause sadness. Which type of person is welcomed into “하늘궁” (Heavenly Palace)?
① Those who are wealthy and powerful.
② Those who are physically attractive.
③ Those who consistently give joy to others.
④ Those who are highly educated.
(③,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거야” (People who give joy can come to the Heavenly Palace), regardless of their physical appearance or weal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ntry to a spiritual place is based on worldly achievements or superficial qualities.)
What is the speaker’s perspective on “안티” (anti-fans) or critics, and what role do they play in his “추수” (harvest) process?
(The speaker views “안티” as necessary for the “추수” process, acting as a “체” (sieve) to separate “알곡” (true grains) from “쭉정이” (chaff). He believes their opposition helps identify genuinely committed follow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opposition is purely negative and counterproductive to a spiritual mission.)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ultimate “심판” (judgment), and why are human judgments unreliable?
(The ultimate “심판” is the “최후의 재판” (final judgment) conducted by a divine being (신), which is infallible with 0.1% error. Human judgments are unreliable because they are prone to error, bias, and can even lead to wrongful convictions, as illustrated by the example of a judge mistakenly sentencing an innocent person to death.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uman justice systems are capable of perfect judgment.)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불생불멸법” (the law of no birth and no death) in contrast to “생멸법” (the law of birth and death). What is the core idea of “불생불멸법”?
(The core idea of “불생불멸법” is that existence is fundamentally beyond birth and death, meaning things neither truly begin nor end. It represents a higher dimension of understanding compared to “생멸법,” which focuses on the cycle of coming into being and perishing.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existence is bound by the cycle of birth and death.)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불로유” (immortal milk) will only work for those who support him, and will spoil if made by his critics.
(True,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안티들이 불로유를 할 때는 썩어요” (When anti-fans make immortal milk, it spoils) and that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려” (People who criticize and curse Heo Kyung-young, if they make immortal milk, it spoil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product’s efficacy is purely physical or chemical, rather than being influenced by the maker’s spiritual alignment.)
Advanced
The speaker mentions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의복욕, 주택, 자식” as the eight elements driving capitalism and human actions. How does he contrast these with his own “불로소득” (unearned income) and “대천사” (archangel) concepts?
(He contrasts these eight elements, which drive consumption, production, and often lead to suffering and impermanence, with his “불로소득” and “대천사” concepts. His methods involve no production, no consumption, no pollution, and no need for physical infrastructure or staff, generating wealth without these worldly attachments. He emphasizes that his offerings (like “대천사” status and “축복”) are “영원한 것” (eternal), unlike the transient nature of material possess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forms of wealth generation are inherently tied to material production and consumption.)
The speaker discusses “크로노스 시간” (chronos time) and “카이로스 시간” (kairos time). Explain the difference between these two concepts as presented by the speaker, and how he relates himself to “카이로스 시간.”
(The speaker defines “크로노스 시간” as linear time (past, present, future) that applies to humans, while “카이로스 시간” is eternal time that applies to a divine being (신). He claims to embody “카이로스,” possessing the ability to freely travel through and manipulate the past and future of individuals, demonstrating his mastery over tim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beings are bound by linear time.)
Short Answer: The speaker describes a father who was severely disfigured in an accident but chose to live for his daughter. How does this story illustrate the speaker’s broader point about human motivation and the value of life?
(This story illustrates that profound love and responsibility (specifically for one’s child) can provide an overwhelming motivation to overcome even the most severe physical and psychological trauma. It highlights that external appearances or personal suffering can become secondary when there is a deeper purpose, such as caring for a loved one, demonstrating the power of connection over self-preserv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elf-worth is solely tied to physical appearance or personal comfort.)
The speaker criticizes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for failing to teach multiple languages to children. What is his proposed solution for language education, and what benefits does he believe it would bring?
(His proposed solution is to teach children five languages (Korean, Chinese, Japanese, Russian, English) during their “language sponge” period, ideally before age 14. He believes this would prevent them from being “벙어리” (mute) when traveling abroad, broaden their “바다” (horizons) for international exchange, trade, and even romance, and prevent the “퇴화” (degeneration) of the human brain that would occur with over-reliance on AI.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early language education is too difficult or unnecessary.)
허경영 하늘궁 강연 335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졌는가?
허경영은 언어는 기술이며, 어린 시절부터 여러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불로유는 신인의 명령에 따라 작동하며, 안티는 만들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A[“하늘궁 행사”] –> B{“허경영 강연”} B –> C[“언어는 기술”] B –> D[“불로유의 진실”] B –> E[“인생의 지혜”] C –> F[“어릴 때 외국어 학습 중요”] D –> G[“안티는 불로유 못 만듦”] E –> H[“기쁨 주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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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행사 및 축복
허경영 신인 강탄일 기념 행사 진행됨.
참석자들이 꽃바구니와 선물을 올리며 축하함.
허경영은 축복과 축하의 차이를 설명하며, 신인만이 진정한 축복을 줄 수 있다고 강조함. -
언어 학습의 중요성
언어는 기술이며, 어릴 때부터 여러 외국어를 배워야 함.
AI 통역 기술이 발전해도 직접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함.
어린 시절(14세 이전)은 언어 습득에 최적의 시기임. -
불로유와 신인의 권능
불로유는 허경영 이름에 의해 물질이 정지하여 부패하지 않음.
안티는 불로유를 만들 수 없으며, 허경영의 명령에 따라 작동함.
불로유는 검증과 입증을 거쳐 세계적인 식품이 되었음. -
삶의 지혜와 백궁 시민
인생은 추수와 심판의 과정이며, 백궁 시민은 영원한 삶을 누림.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삶이 중요하며, 이는 하늘궁에 올 수 있는 조건임.
육체적 병은 마음에서 시작되므로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중요함.
허경영 강연과 지지자들의 공연, 체험 사례 발표, 그리고 AI 시대 언어 학습의 중요성과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를 다룹니다.
- 허경영 신인 강탄일 기념 행사 및 축복과 축하의 의미
허경영 신인 강탄일을 기념하여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축복과 축하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한다.
1.1. 허경영 신인 강탄일 기념 행사
하늘궁 방문 환영 및 강탄일 기념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방문한 것을 환영하며, 이곳을 밟으면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설명.
신인님의 음력 강탄일은 11월 13일이며, 양력 강탄일은 1월 1일이다.
음력 강탄 행사를 치렀기에, 양력 강탄일은 약식으로 케이크 절단식, 꽃 전달식, 약식 공연으로 진행한다.
케이크 절단식 및 꽃 전달식
전체 대천사님들이 케이크를 준비했으며, 여러 대천사님들이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한다.
이어서 남양주 영성센터, 용인, 태국, 서초구, 중랑구, 강동구, 일본 동경, 북미, 서대문구, 동대문구, 울산, 인천, 밀양 등 각 지역의 대천사 및 천사들이 신인님께 꽃바구니와 난화분을 올린다.
이날 약 240명의 천사들이 꽃을 올렸으며, 지난 강탄일에는 550명이 꽃을 올렸다.
허경영은 하늘궁으로 인해 주변 꽃 장사들이 번성하여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언급한다.
1.2. 축복과 축하의 차이 및 신인의 역할
축복과 축하의 본질적 차이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이며, 축하는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이다.
축하는 돈과 말이 들어가지만, 축복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다.
신인이 아닌 성직자들이 하는 축복은 진정한 축복이 아니며, 아무런 변화도 일으키지 못한다.
신인에게서 받은 축복만이 진정한 축복이며, 이는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은총과 같다.
신인의 추수와 심판
신인은 추수를 위해 왔으며, 이는 영수증의 ‘수’와 같은 의미로, 가을에 추수하러 온 것과 같다.
추수 시기가 지나면 천년간 낙원이 되지만, 죄인들은 지구가 흔들리고 태양이 까매지며 결국 지구가 휴면기에 들어간다.
추수의 결정판은 심판이며, 이는 인간의 재판과 달리 오류가 없는 최후의 재판이다.
예수의 희생과 사랑
예수는 사랑을 희생으로 알려주었으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희생을 보여주었다.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며 자신을 낮추었지만, 제자들은 예수가 잡혀가자 모두 도망갔다.
이는 예수를 직접 본 사람들도 믿음이 약했음을 보여준다.
안티의 역할과 알곡 가려내기
신인을 보고도 안티하는 사람들은 백궁에서 하는 일의 일부이다.
안티들은 체의 역할을 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는 데 필요하다.
추수 때는 시끄럽고 타작을 당하는 과정이 필요하며, 신인 또한 이 과정에서 고난을 겪는다.
마굿간 소를 우물가에 데려가도 물을 안 먹는 소는 쭉정이가 되듯이, 하늘궁에 와서 축복받아도 물(신인의 말)을 안 먹으면 쭉정이가 된다.
마귀는 신인이 만들어 놓은 것이며, 마귀가 있어야 천사가 존재하듯이, 유해균이 있어야 몸의 균형이 유지된다.
기쁨을 주는 사람과 슬픔을 주는 사람
세상에는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과 남을 비방하고 슬픔을 주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하늘궁에 올 수 있는 사람은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며, 이들은 전생부터 계속 남에게 기쁨을 주었다.
하버드 대학의 실험 결과,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시작되며, 긍정적인 마음이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은 억만장자와 같으며, 이런 사람들이 하늘에 온다.
남에게 힘을 빼는 말은 절대 해서는 안 되며, 항상 기쁨을 주는 말을 해야 한다.
- AI 시대 언어 학습의 중요성과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
AI 시대에도 언어 학습은 중요하며,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에 대한 허경영의 견해를 설명한다.
2.1. AI 시대 언어 학습의 중요성
AI 통역의 한계와 직접 학습의 필요성
최근 국내 통신사에서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하여 언어 학습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이 있으나, 직접 학습의 의의를 강조하는 의견도 있다.
허경영은 AI 통역으로는 진정한 감정 교류나 연애를 할 수 없다고 말하며, 언어는 기술이므로 직접 많이 할수록 숙달된다고 강조.
언어는 운전면허와 같아서 직접 경험하고 숙달해야 하며, 교육만으로는 습득하기 어렵다.
어린 시절 언어 학습의 중요성
아기들의 뇌는 언어 스펀지와 같아 어릴 때 언어를 빨리 입력할 수 있다.
영아기(태어나서 1살까지)에는 엄마 얼굴과 입모양을 보며 언어를 입력하고, 유아기(1살부터 6살까지)에는 말이 터지기 시작한다.
초등학교 시절(14살 이전)에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5개 정도의 외국어를 배워야 한다.
한국 교육은 이러한 언어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않아 젊은이들을 벙어리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어린 시절 언어 학습은 전 세계 문화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뇌가 퇴화하는 것을 막는다.
딸의 얼굴을 보고 삶의 의지를 되찾은 아버지의 사례를 통해 어린아이의 소중함과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우주와 언어의 관계
스님 머리를 ‘파르스름하다’고 표현하는 중국어의 예시를 통해 언어와 문화의 차이를 설명한다.
스님 머리는 우주의 모습과 같으며, 가마는 블랙홀, 머리카락은 우주의 별들을 상징한다.
우리 은하계에는 720개의 태양계가 있으며, 지구는 은하계 중심에서 6천 광년 떨어져 있다.
각 지구마다 문명이 다르며, 백궁에 가면 은하 여행을 할 수 있지만, 유아기인 지구별에서는 다른 별로 갈 수 없다.
문화가 발전하면 주변 태양계를 여행할 수 있으며, 각 태양계의 지구는 모양과 문화가 다르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 교육은 어린 시절에 언어를 가르치지 않아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들어가지 않아 외국에서 써먹지 못한다.
과거 영어 선생님들이 외국인 교장을 만나면 영어를 못 알아들어 도망가는 사례를 통해 한국 영어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2.2.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와 백궁의 대책
언론의 불로유 왜곡 보도 비판
최선우 지니는 예수님과 신인님의 차이, 불로유의 효능, 대천사의 역할, 언론의 마녀사냥식 보도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질문한다.
허경영은 언론이 불로유를 먹고 죽은 사람을 마치 불로유 때문에 죽은 것처럼 왜곡 보도했다고 비판한다.
과학수사연구원에서 불로유에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음에도 언론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한다.
언론의 왜곡 보도는 메아리의 법칙처럼 결국 자신에게 돌아올 것이며, 진실은 이길 수 없다고 강조.
허경영은 언론의 공격에 대해 담담하게 반응하며, 이는 보통 사람이 아니기에 가능한 처세술이라고 말한다.
불로유로 효험을 본 수천 명의 사람들에 대한 취재 보도는 하지 않고 부정적인 면만 부각하는 언론의 태도를 비판한다.
불로유는 검증과 입증을 거쳤으며, 더 이상 실험할 필요가 없는 신성한 식품이라고 주장(主張).
불로유는 장점만 있으며,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있으므로 방송은 진실을 알려야 할 사명이 있다고 말한다.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애국자를 못 잡아먹어 안달인 언론의 태도를 개탄한다.
자본주의의 8가지 요소와 불로소득
자본주의는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의복욕, 주택, 자식 등 8가지 요소 때문에 발전한다.
인간의 8가지 행동(행주좌어묵동정) 또한 이 8가지 요소 때문에 발생한다.
불로소득과 대천사는 생산과 소비 과정이 없으며, 오염 과정도 없어 원가가 들지 않는다.
신인은 불로소득으로 얻은 수익의 50%를 국가에 세금으로 낸다고 말한다.
주역의 64괘는 이 8가지 요소가 곱해져서 만들어진 것이며, 사람들은 기초를 모르기 때문에 여기에 매여 산다.
이 8가지 요소에 집착하면 친구나 이웃을 잃을 수 있으며, 결국 요양원에서 쓸쓸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다.
영원한 것과 무상한 것
신인이 해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는 영원한 것이지만, 자본주의의 8가지 요소는 무상한 것이다.
석가모니는 생사법을 깨닫기 위해 고행했지만, 이는 생멸법에 불과하며, 불교는 에너지가 없는 철학일 뿐이다.
신인의 가르침은 불생불멸법, 불구부정법, 부정불감법으로, 이는 생과 사, 깨끗함과 더러움, 늘어남과 줄어듦을 초월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재산의 증감에 괴로워하지만, 이는 부정불감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백궁 시민은 이중국적자이며, 백궁에 가면 모든 것이 쉬워지고 소멸이 없다.
신인은 카이로스(영원)의 소유자이며, 시간의 폭이 무한대로 펼쳐져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신인은 사람의 유전자를 보고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으며, 이는 시간의 자유를 가진 신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이다.
마귀도 신인에게 붙으면 백궁에 갈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들의 습성 때문에 마귀 쪽으로 흘러간다.
불로유의 신비와 권능
안티들이 만든 불로유는 썩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만든 불로유는 썩지 않는다.
허경영의 명령 한마디로 전 세계 우유가 불로유가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되는 권능을 인간에게 주었지만, 안티에게는 이 권능이 들어가지 않는다.
언론은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를 가지고 불로유를 비난하며, 이는 양심이 잘못된 행동이라고 비판한다.
한국은 고소고발이 세계 1위이며, 이러한 비생산적인 행동을 멈춰야 한다고 강조.
2.3. 체험 사례 및 안전 관리의 중요성
불로유와 신인님의 치유 체험
용인 영성센터의 성은숙 대천사는 불로유를 3~4개월 음용한 후 수십 년간 괴롭혔던 비염이 나았다고 증언한다.
또한, 신인님께 허리 통증을 말씀드리자, 꿈속에서 신인님이 나타나 허리를 어루만져 주셨고, 그 후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사라졌다고 한다.
허경영은 중환자 집에 매일 찾아가 치유해 주는 사례가 많으며, 이는 정성에 따라 신인이 가는 것이라고 설명.
미송이라는 여성은 몇 년째 신인님이 매일 밤 찾아와 잠을 재워주며, 이는 꿈이 아닌 실제 체험이라고 말한다.
축복으로 인한 재앙 회피 사례
한 지지자의 동생이 하늘궁에 오려다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돌아갔는데, 집에 인덕션을 켜놓고 나간 부인 때문에 큰 화재를 면했다.
옆 동에서는 불이 나 40명 정도 다치고 2명이 사망하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지지자의 동생은 축복을 받은 지 한 달 만에 이러한 재앙을 막을 수 있었다고 한다.
허경영은 불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특히 노인들이 혼자 사는 경우 가스레인지나 전기레인지를 켜놓고 나가는 사고가 많다고 지적한다.
화재 예방을 위한 기술적 제안
허경영은 현관문을 열고 나갈 때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가 켜져 있으면 경고음이 울리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
이는 노인들의 치매로 인한 화재 사고를 예방하고,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함이다.
아파트 화재는 전기 누전이나 쥐가 전기선을 갉아먹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기 제품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한다.
허경영 하늘궁 강연 335회에서는 어떤 내용이 다뤄지는가? 이 강연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탄일 기념 행사와 함께, AI 시대의 언어 학습의 중요성과 인간의 마음이 육체적 질병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불로유의 신비한 효능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언어는 기술이므로 어릴 때부터 여러 외국어를 습득해야 하며,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건강과 행복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허경영 신인 강탄일 기념 행사 및 축복의 의미
허경영 신인 강탄일을 기념하며, 축하와 축복의 차이를 설명하고 신인의 역할과 심판에 대해 강조한다.
1.1. 하늘궁 강탄일 기념 행사
하늘궁 방문 환영 및 강탄일 기념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고 설명.
신인님의 음력 강탄일은 11월 13일이며, 양력 강탄일은 1월 1일이다.
음력 강탄 행사를 이미 치렀으므로, 오늘은 양력 강탄 행사를 약식으로 진행한다.
케이크 절단식, 꽃 전달식, 약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개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기점에서, 멋진 소망을 이루고 멋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335회 하늘궁 행사를 연다.
케이크 절단식 및 꽃 전달식
케이크 절단식에는 여러 대천사들이 참여한다.
참석자들은 “축하합니다” 노래를 부르며 강탄일을 축하한다.
이후 여러 대천사들이 신인님께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올린다.
이날 약 40명의 천사들이 꽃을 올렸으며, 지난 강탄일에는 약 550명이 꽃을 올렸다.
하늘궁 덕분에 주변 꽃 장사들이 많이 먹고 살게 되었다고 언급하며, 하늘궁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한다.
1.2. 축하와 축복의 차이
축하와 축복의 정의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이며, 축하는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이다.
축하는 돈(조개 패자)과 말을 더해 갖다 바치는 행위로, 돈이 들어간다.
예를 들어, 아이들 졸업을 축하할 때 선물을 가져가는 것과 같다.
축복은 인간끼리 할 수 없으며, 신인만이 진정한 축복을 줄 수 있다.
신인이 오기 전까지 성직자들이 행했던 축복은 진정한 축복이 아니었으며, 아무런 변화도 없었다.
많은 목사, 스님, 신부들이 신인에게 와서 축복을 받아갔으며, 그들이 받은 축복이 진짜 축복이다.
은총과 세례의 차이
축복은 다른 말로 은총이라고 하며,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 것이다.
세례는 형식적인 것이지만, 은총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는다.
신인의 역할: 추수와 심판
신인이 이 땅에 온 목적은 추수이며, 이는 영수증의 ‘수’와 같은 의미로, 가을에 추수하러 온 것과 같다.
추수 시기는 362년 88일이며, 이 시기가 지나면 천년간 낙원이 펼쳐진다.
천년 후에는 지구가 흔들리고 태양이 까매지며, 2천년이 되면 문을 닫고 3천년이 되면 완전히 휴면기에 들어간다.
지구는 수십억 년간 분해되어 새로운 별로 만들어지고 다시 인류가 올 것이다.
추수의 결정판은 심판이며, 이는 최후의 재판을 의미한다.
인간 판사들의 재판은 오류가 있을 수 있지만, 신의 재판은 오류가 0.1%도 없다.
백궁에서는 인간의 레벨 하나 올라가는 것도 모두 기록한다.
신인 외에는 명패를 통해 아버지가 천국에 들어갔음을 보여주는 종교가 없다.
- 예수의 사랑과 신인의 추수
예수의 희생을 통한 사랑의 가르침과 신인의 추수 과정에서 안티의 역할, 그리고 인간의 마음이 육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2.1. 예수의 희생과 사랑
예수의 사랑 표현 방식
예수는 사랑의 종교를 전파했으며, 희생을 통해 사랑을 알려주었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희생을 보여주었다.
제자들의 변절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며 자신을 낮추었지만, 제자들은 1년도 안 되어 모두 변절했다.
예수를 직접 본 12제자조차 예수가 잡혀가자 모두 도망갔다.
이는 초창기 유대인 기독교인들의 믿음이 약했음을 보여준다.
2.2. 신인의 추수와 안티의 역할
안티의 역할
신인을 보고도 반대하는 사람들은 추수 과정의 일부이다.
백궁에서는 안티들을 벌주지만, 그들은 알곡을 추수하기 위해 필요하다.
안티들은 가짜와 진짜를 가려내는 체의 역할을 한다.
안티들이 까불면 가벼운 쭉정이는 날아가고, 진짜 알곡만 남는다.
신인도 안티들 때문에 고난을 겪지만, 이는 신인이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이자 추수의 과정이다.
타작 비유
추수 때는 시끄럽고 타작을 해야 한다.
타작을 하면 가시가 튀어 옷에 붙듯이, 신인도 안티들 때문에 고생한다.
타작 마당에 왔다고 모두 알곡이 되는 것이 아니며, 안티들이 까불고 꼬셔야 진짜가 드러난다.
타작 후 하늘에 뿌려 날아가는 쭉정이가 있고, 남은 알곡은 포대에 담겨 백궁(천국)으로 간다.
소를 우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안 먹는 소는 쭉정이와 같다.
하늘궁에 와서 등록하고 명패하고 축복받았지만, 신인의 말을 듣지 않으면 쭉정이가 되어 말라 죽는다.
이러한 쭉정이를 골라내는 역할을 안티들이 해준다.
마귀의 역할
쭉정이를 걸러주는 안티들은 백궁에 가지 못하고 지옥으로 사라진다.
마귀는 신인이 만든 것이며, 마귀가 없으면 천사도 없다.
2.3. 인체 내 균형과 희생의 의미
몸의 균형
우리 몸에는 좋은 균 50%, 나쁜 균 50%가 있어야 유지가 된다.
나쁜 균(유해균)도 음식물을 해치는 역할을 잘하며, 좋은 균이 그것을 먹는 상호작용이 있다.
유해균이 너무 많아지면 몸이 나빠진다.
예수의 희생을 통한 사랑의 실현
예수가 죄 없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음으로써 사람들이 불쌍히 여기고 눈물을 흘리게 된다.
이를 통해 죄 없는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고, 남을 욕하지 않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 인간의 두 가지 유형과 마음의 중요성
인간을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과 슬픔을 주는 사람으로 나누고,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육체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하버드 대학 실험을 통해 설명한다.
3.1. 인간의 두 가지 유형
기쁨을 주는 사람
항상 남을 좋게 보고 나쁜 점은 덮어버린다.
남에게 기쁨을 주고 도와주는 사람이다.
예를 들어, 종로에서 도시락을 나눠주며 희망을 주는 것과 같다.
슬픔과 고통을 주는 사람
남을 비방하고 슬픔과 고통을 주는 사람이다.
하늘궁에는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올 수 있다.
3.2. 긍정적인 말과 마음의 영향
긍정적인 말의 중요성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부터 남에게 기쁨을 주어왔다.
돈이 없어도 위로해주고, 항상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말을 해야 한다.
“화장이 왜 그래요?”, “안색이 안 좋네”와 같은 부정적인 말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상대방의 존재 자체를 기쁘게 여기고 기쁨을 보태주면, 그 사람의 얼굴이 실제로 좋아진다.
부정적인 말의 해악
10명이 한 사람에게 “얼굴이 이상해요, 병이 있는 거 아니에요?”라고 말하면 실제 병이 생긴다.
남에게 힘을 빼는 말, 위하는 척하면서 힘을 빼는 말은 절대 하면 안 된다.
돈은 많지만 남을 비방하고 비교하며 사람을 죽이는 사람은 기쁨을 주는 사람이 아니다.
이러한 두 번째 유형의 사람은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한다.
3.3. 하버드 대학 실험 사례
실험 내용
하버드 대학에서 호텔 청소부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진행했다.
한 그룹(50명)에게는 “청소는 건강에 좋다, 호텔 투숙객보다 몸에 좋다”고 강의했다.
다른 그룹(50명)에게는 “청소는 지저분하고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병 걸린 사람이 많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강의했다.
실험 결과
청소가 운동에 좋다고 들은 그룹은 몸이 전부 좋아졌다.
청소가 병을 유발한다고 들은 그룹은 몸에 병이 생겼다.
결론: 마음에서 시작되는 육체적 병
이 실험 결과는 인간의 육체적인 병이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청소가 건강에 좋다고 믿은 사람들은 청소하면서 기쁨을 느꼈고, 몸이 좋아졌다.
반면, 청소가 위험하다고 믿은 사람들은 실제로 병에 걸렸다.
따라서 우리는 돈이 없어도 남에게 기쁨을 줄 수 있다면 억만장자와 같다.
밥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먹으면 되며,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알곡은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며, 가라지들은 심판받는다.
사랑을 주고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 신인 강탄일 기념 공연 및 오지명 사모님 이야기
신인 강탄일 기념 공연과 함께 오지명 사모님의 노래를 듣고, 배우자를 잘 만나는 것의 중요성과 긍정적인 관계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한다.
4.1. 신인 강탄일 기념 공연
신성일 님의 ‘신이야’ 공연
신성일 님은 자신을 한국과 백궁천국의 이중국적자라고 소개하며, 모두가 백궁천국에 전입신고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다고 말한다.
2024년에는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기 위해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올 것이라고 기원한다.
‘신이야’ 노래를 부르며, 허경영 신인님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를 주고, 우유에 허경영 이름을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된다고 강조.
365일 무료 급식소를 운영하며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라고 칭송한다.
세계 황제로 타고난 허경영 신인님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라고 말한다.
소피아리 님의 ‘돌리도’ 공연
소피아리 님은 8월에 한 번 공연했던 ‘돌리도’를 다시 선보인다.
“있을 때 잘해, 옆에 있을 때”라는 가사를 통해 영원한 사랑과 영생의 의미를 전달한다.
문명숙 님의 ‘사랑의 감정’ 연주
문명숙 님은 인원이 초과되어 못했던 ‘사랑의 감정’을 연주한다.
“어느 때 어느 날짜 함께 해 주시옵소서”라는 가사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한다.
4.2. 오지명 사모님의 노래와 배우자의 중요성
오지명 사모님의 ‘신사동 그 사람’ 공연
오지명 사모님은 ‘신사동 그 사람’을 부르며, 사랑하는 사람을 기다리는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다.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지는 사람은 그 사람”이라는 가사로 그리움을 노래한다.
배우자의 중요성
신인님은 오지명 사모님의 노래를 듣고, 남편 오지명 선생의 위상을 높이는 훌륭한 부인이라고 칭찬한다.
부인을 보면 남편을 알 수 있으며, 부인이 여성적이고 아름다우면 남편도 섬세하고 잘해주는 사람이다.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
혼자 되는 사람은 없으며, 신인만이 혼자이다.
배우자와 함께 살아가는 동반자 관계에서, 실수를 하더라도 발전이 있어야 하며 과거의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
동반자를 잃은 독신 가구가 많아지는 시대에, 병든 배우자라도 함께 있는 것이 부러운 현실이다.
오지명 사모님처럼 이쁘고 매력적이며 착한 사람과 평생 사는 것은 복 터진 일이다.
성품이 좋으면 노래를 부르지 않아도 노래 소리가 들리는 것과 같다.
이 노래로 한 해를 잘 마무리했으며, 기념적인 노래라고 말한다.
- AI 시대의 언어 학습 중요성
AI 동시 통역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어린 시절부터 외국어를 직접 학습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를 설명하고, 언어 학습의 원리와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5.1. AI 동시 통역과 언어 학습의 논쟁
영상 질문 내용
신인님은 어린 시절 교육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외국어 학습을 강조했다.
최근 국내 통신사에서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하여, 외국어 학습에 대한 회의적인 의견과 직접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견이 팽팽하게 대립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외국어는 이제 취미로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오는구나”라는 회의적인 의견과 “직접 소통하면 감정 교류가 가능하고 진정성이 차별성이 될 것”이라는 직접 학습의 의의를 강조하는 의견을 내놓았다.
신인님은 언어를 직접 공부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일찍이 알려주었기에, AI 시대에도 직접 학습을 놓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한 고견을 묻는다.
5.2. 언어는 기술이며 어린 시절 학습의 중요성
AI 통역의 한계와 직접 학습의 필요성
AI 동시 통역기로는 연애를 할 수 없으며, 감정 교류가 불가능하다.
중국이나 일본 대학생들이 자기 이름의 한자를 읽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한국 청년들이 해외에 나가면 벙어리가 되는 교육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언어는 기술이다
언어는 학습이나 교육이 아니라 기술이다.
4살짜리 아이가 영어 공부를 하지 않아도 미국에서 영어를 더 잘하는 것처럼, 언어는 많이 할수록 숙달되는 기술이다.
운전과 마찬가지로, 아무리 이론을 배워도 직접 해봐야 숙달되는 기술이다.
어린 시절 언어 스펀지 시기
아기들은 어릴 때 머리가 언어의 스펀지와 같아서 언어가 빨리 입력된다.
영아기(태어나서 1살까지)에는 엄마 얼굴과 입모습을 보며 언어를 입력한다.
유아기(1살에서 3~4살까지)에는 엄마 아빠의 대화를 듣고 숙지하며, 말이 나오기 시작한다.
유아기(4살에서 6살,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언어 스펀지 기간으로, 뇌가 언어를 잘 받아들인다.
소년기(14살까지)까지는 언어가 들어오면 그냥 기억이 된다.
14살이 넘으면 뇌가 언어를 잘 받아들이지 못한다.
따라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14살 이전에 외국어(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를 모두 떼야 한다.
이러한 교육을 시키지 않은 한국 교육자들은 사람을 병신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한다.
5.3. 삶의 계기와 용기
딸로 인해 삶의 의지를 되찾은 아버지 사례
전기공사 중 감전 사고로 얼굴을 잃은 아버지가 자살을 결심했지만, 5살 딸이 “아빠 사랑해”라며 얼굴을 끌어안자 삶의 의지를 되찾았다.
딸을 위해 살아야겠다는 마음으로 10여 차례 성형수술을 거쳐 얼굴을 되찾았다.
첫 딸은 ‘살림이 천’이라는 말처럼, 딸을 위해 술, 담배를 끊고 돈을 아끼게 된다.
어린아이의 소중함과 용기
어린아이들을 소중히 생각해야 하며, 그들은 부모에게 살아갈 용기를 준다.
딸은 아버지가 죽으면 아내가 딸을 버릴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아버지가 죽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한다.
어떤 여자가 어떻게 생겼든 그 가치를 무시하면 안 되며, 그 아버지에게는 소중한 존재이다.
5.4. 언어 교육의 미래와 한국 교육의 문제점
AI 통역의 한계와 언어 능력의 확장
AI가 발달해도 애정을 나눌 수 없으며, 사랑하는 사람과의 대화는 AI로 대체할 수 없다.
언어 실력이 있으면 수출, 수입, 교류, 연애 등 자기의 바다가 넓어진다.
AI에만 의존하면 인간의 뇌가 퇴화한다.
초등학교 언어 교육의 중요성
초등학교 때는 다른 교육보다 언어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전 세계 문화를 가르치는 것과 같다.
언어와 문화의 차이
중국에서는 스님의 깎은 머리를 ‘파(파랗다)’라고 하지만, 한국에서는 ‘파르스름하다’고 표현한다.
한국어는 ‘노르스름하다’, ‘노리끼리하다’와 같이 감정 형용사가 풍부하지만, 중국어는 단자로 들어간다.
스님의 파르스름한 머리는 우주의 모습과 같으며, 우주 은하계의 어두운 모습과 비슷하다.
뇌를 위에서 보면 우주 은하계와 같으며, 가마는 블랙홀과 같다.
우주의 비밀과 은하 여행
우리 은하계에는 720개의 태양계가 있으며, 지구는 은하계 중심에서 빛의 속도로 6천 년 떨어진 곳에 있다.
이러한 은하계가 12억 개 모이면 은하단, 은하단이 12억 개 모이면 은하운이 된다.
백궁대천사들이 이러한 어마어마한 별들을 만들고 없애고 관리한다.
인간이 사는 별은 362무 8800불(헤아릴 수 없이 많음)이 있으며, 각 지구마다 문명이 다르다.
오래된 문명은 비행접시로 출퇴근하며, 우리는 1~2초 만에 직장에 도착하는 지구도 있다.
백궁에 가면 가장 재미있는 것이 은하 여행이다.
지구별은 인큐베이터이자 유아기 단계이므로, 다른 별이나 태양계로 갈 수 없다.
문화가 발전하면 주변 태양계로 갈 수 있으며, 각 태양계의 지구는 모양과 사람들의 행동, 집 모양이 다르다.
어린이 언어 교육의 구체적인 방법
어린아이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5개 정도의 언어를 떼야 한다.
러시아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양한 언어를 재미있게 가르쳐야 한다.
예를 들어, “지금은 중국의 시간이야, 중국말로만 해”라고 하면 아이들이 잘 따라 한다.
이렇게 언어를 가르쳐 놓으면 아이들이 방에 갇혀 있지 않고 국제 교류를 할 수 있다.
한국 교육의 문제점
한국의 교육은 잘못되었으며,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들어가지 않는다.
외국에 가서도 써먹지 못하며, 한국 영어 선생이 미국 사람을 만나면 도망가는 현실을 지적한다.
- 신인에 대한 탄압과 백궁의 대책, 그리고 불로유의 진실
신인에 대한 언론의 탄압에 대한 백궁의 대책과 불로유의 효능, 그리고 인간의 욕망과 주역의 원리, 시간의 개념을 설명한다.
6.1. 신인에 대한 언론 탄압과 백궁의 대책
영상 질문 내용
예수님은 유대에서, 신인님은 재림 예수로 한국에 오셨다.
불교와 기독교에서 무해하다고 발표된 허경영 이름 사진에 물질이 정지하여 부패하지 않는 것은 신인님이 우주 창조자라는 증거이다.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알게 하고, 천년 왕국 수도인 하늘궁 건립에 쓰인다.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고 오도하고, 강정산은 예수 석가를 보냈다고 오도하며, 기독교의 예수는 불완전한 성자이다.
완전하고 삼위일체이신 무극신인님의 초종교관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며, 세계 황제가 되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부탁하러 오는 날이 올 것이다.
신인님만이 진정한 인류의 구세주이자 지도자이다.
45년 무료 급식으로 모범을 보이고 대선에서 하늘삼삼 정책으로 계몽했지만, 언론은 신인님을 마녀사냥하고 탄압한다.
이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묻는다.
백궁의 대책: 대천사 유치와 불로소득
대천사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한국이 부자가 될 것이며, 신인님은 그 돈을 한국을 위해 쓸 것이다.
대천사 수입의 50%는 세금으로 국가에 납부한다.
신인님이 하는 사업은 원가가 들어가지 않는 불로소득이다.
불로소득, 불로소세지, 불로햄 등은 원가가 들지 않으며, 로열티만 받으면 된다.
방부제를 쓰지 않아 사람들이 건강해진다.
6.2. 인간의 욕망과 주역의 원리
자본주의를 움직이는 8가지 욕망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의복욕, 주택욕, 자식욕이 자본주의를 발전시키는 8가지 요소이다.
이 중 의복욕이 매출이 가장 많다.
인간의 8가지 행동과 주역의 64괘
인간의 8가지 행동(행주좌어묵동정: 걷고, 머무르고, 앉고, 눕고, 말하고, 침묵하고, 움직이고, 고요히 있는 것)은 위의 8가지 욕망 때문에 일어난다.
이 8가지 욕망과 8가지 행동이 곱해져 주역의 64괘가 만들어진다.
음양 2개에서 시작하여 8개, 16개, 32개, 최종 64개로 확장된다.
이 64괘는 인간의 욕망 때문에 생겨난다.
백궁 시민의 자세
이러한 욕망과 행동은 모두 소비와 생산 과정이며, 백궁과는 관계가 없다.
백궁 시민은 이러한 세상의 일에 매이지 말아야 한다.
남편이 욕을 해도 백궁 시민권을 가진 사람은 지구 사람들의 말에 관계없이 인내심과 이해심을 가져야 한다.
자식, 주택, 옷 등 세상의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으며, 결국 사라진다.
신인이 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는 모두 영원한 것이므로, 영원한 것을 추구해야 한다.
세상의 무상한 것들이 64괘를 만들고, 이로 인해 집안 공기가 싸늘해지거나 부부 싸움이 일어난다.
90살이 넘어 요양원에 가면 모든 재산은 자식에게 돌아가고, 자신은 묶여서 죽음을 기다리게 된다.
이러한 현실을 일찌감치 깨달아야 하며, 욕망에 집착하여 친구나 이웃을 잃으면 안 된다.
백궁 시민은 이미 이중국적자이므로, 백궁에 가서 대책을 세우면 된다.
6.3. 불교의 한계와 불생불멸법
불교의 생사법과 생멸법
석가모니는 생사법을 깨닫기 위해 고행했지만, 엄격히 따지면 생멸법이다.
생멸법은 태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초월하려 해도 불가능하다.
불교의 한계
불교는 에너지가 없으며, 철학이자 윤리 도덕일 뿐 하늘과 관계가 없다.
영적인 것은 신인에게만 있다.
불생불멸법
생멸법보다 차원이 높은 것이 불생불멸법이다.
이는 태어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는 세계를 의미한다.
인간은 죽느냐 사느냐, 재산이 늘어나고 줄어드는 것에만 매여 고통받는다.
불구부정법과 부정불감법
불구부정법은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모든 것을 분쇄하면 원자, 쿼크, 힉스, 전자, 양자일 뿐이다.
부정불감법은 늘어남도 없고 줄어듦도 없다는 의미이다.
재산이 2조인 사람이 200억을 잃고 자살하는 것은 증감법에 매여 부정불감법을 모르기 때문이다.
초월한 삶의 중요성
이러한 법들을 깨달으면 변동 없는 삶을 살 수 있으며, 항상 감사하고 웃을 수 있다.
이를 초월한 사람은 곱게 늙고, 얼굴이 편안하며 세파에 시달리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6.4. 신인의 시간 개념: 카이로스와 크로노스
시간의 두 가지 개념
카이로스는 영원한 신의 시간이며, 과거, 현재, 미래가 없다.
크로노스는 과거, 현재, 미래가 있는 지구의 시간이며, 인간에게 적용된다.
신인은 영혼의 소유자로서 카이로스를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과거와 미래를 모두 알고 있다.
신인의 타임머신 능력
신인은 사람을 2살 때로 돌아가게 할 수 있으며, 그 사람의 과거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한 사람의 2살 때 비염 여부, 태어날 때부터의 코 상태를 알 수 있다.
어머니의 유전자를 받아온 경우, 어머니의 과거 건강 상태까지 파악할 수 있다.
신인은 시간의 자유를 가지고 있으며, 사람들의 과거와 미래를 마음대로 여행할 수 있다.
백궁 시민의 미래
백궁 시민은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을 것이며, 중간에 안티가 되지 않는다.
마귀도 신인에게 붙으면 백궁에 갈 기회가 주어지지만, 그들은 마귀의 습성대로 흘러간다.
신인은 시간이 정지된 영원한 존재이며, 시간의 폭이 무한대로 펼쳐진다.
이러한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을 가진 존재는 지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다.
유전자와 미래 예측
사람은 엄마나 아빠 중 한쪽의 유전자를 더 많이 가져올 수 있다.
신인은 유전자를 보고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 체험 사례와 불조심의 중요성
하늘궁 체험 사례를 통해 신인의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고,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를 비판하며, 불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7.1. 신인의 영적 체험 사례
성은숙 대천사의 불로유 및 허리 통증 치유 사례
성은숙 대천사는 45년간 신인님 유튜브 강연을 듣다가 2023년 3월 18일 하늘궁에 입성하여 축복받았다.
불로유를 34개월 음용한 후 수십 년간 괴롭혔던 비염이 나았다.
9월 16일 시부모님 축복 명패를 해드리면서 신인님께 허리 통증을 말씀드렸더니, 신인님께서 “내가 낫게 해줄게”라고 말씀하셨다.
2개월 후 꿈속에서 신인님이 흰 와이셔츠 차림으로 나타나 자신을 안아주고 등과 허리를 어루만져 주셨다.
꿈에서 깬 후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사라지는 것을 체험했다.
이는 신인님이 주신 신묘한 암흑 물질 불로유의 효능과 신인의 영적인 능력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신인의 영적 방문 능력
신인님은 중환자 집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방문하며, 몸은 하나지만 수천, 수만 군데를 갈 수 있다.
‘미송이’라는 60대 여성이 잠을 못 자고 정신이 이상했지만, 신인님이 매일 밤 방문하여 잠을 재워주었다.
신인님이 실제로 가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정성에 따라 영적으로 방문하는 것이다.
신인님의 방문은 꿈이 아니라 실제와 같으며, 생생하게 그림으로 그릴 수 있을 정도이다.
신인님이 집에 오면 가족들도 이를 알아차리고 행동이 달라진다.
이러한 영적인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어 있으며,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해놓은 것이다.
7.2. 불조심의 중요성과 예방 장치 제안
하늘궁 지지자의 화재 예방 체험 사례
하늘궁에 오려던 한 지지자가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 돌아갔다.
집에 가보니 부인이 인덕션을 켜놓고 나갔으며, 그 위에 물건을 얹어놓아 하루 종일 불이 켜져 있었다.
그날 새벽 옆 동에서 불이 나 2명이 죽고 40명이 다치는 큰 사고가 발생했다.
이 지지자는 축복을 받은 지 한 달밖에 안 되었지만, 천사님이 재앙을 막아주었다고 믿는다.
불이 난 옆 동에서는 3층에서 불이 시작되어 4층으로 번졌고, 가족들이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불이 붙어 피하지 못했다.
아버지가 딸을 안고 뛰어내려 딸은 살았지만 아버지는 죽는 비극적인 일도 있었다.
불조심의 중요성
남의 일 같지만 불조심해야 하며,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화재 예방을 위한 장치 제안
앞으로는 불을 끄지 않고 현관문을 열면 비상벨이 울리거나 “뭘 안 끄셨습니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장치가 필요하다.
특히 노인들이 많이 사는 아파트에서는 가스레인지나 전자레인지를 켜놓고 나갈 때 자동으로 꺼지거나 경고음이 나오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화재의 원인과 예방
새벽 4시에 발생하는 화재는 전기 누전이나 합선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아파트 천장에는 전기선이 많고 쥐가 갉아먹어 합선이 될 수 있다.
전기 제품은 가능하면 만지지 않는 것이 좋으며, 지지자들은 집에 불이 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 비판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 보도를 비판하고, 불로유의 효능과 신인의 권능을 강조하며, 한국 사회의 고소고발 만능주의를 지적한다.
8.1. 불로유 왜곡 보도에 대한 비판
언론의 왜곡 보도
학계 연구소와 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 이상이 없다고 발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방송사는 가남과 노환으로 죽은 사람을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보도했다.
이는 고발 사태로 이어졌으며, 지지자들은 진실을 외면한 방송인과 패널들에게 역겨움을 느낀다.
메아리의 법칙과 허경영의 태도
상대를 죽이려 하지만 결정적이지 않으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돌아오는 메아리의 법칙을 상기해야 한다.
허경영 신인님은 왜곡 보도에도 불구하고 “그럴 수도 있겠지, 시청률을 높이려고 한 것 같다”며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사는 허경영이 화를 낼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신인님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 싸움에 말려들지 않는다.
불로유의 효능과 언론의 책임
불로유로 효험을 본 사람이 전국적으로 수천 명에 이르지만, 방송사는 이들에 대한 취재 보도를 하지 않는다.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인 불로유를 불신하는 것은 1년 넘게 먹고 있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것이다.
불로유는 이미 세계적인 식품이 되었으며, 검증과 입증을 모두 거쳤다.
방송사는 불로유의 진실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사명이다.
불로유는 장점만 있으며 단점이 없고, 사람들의 체험이 이를 증명한다.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모으겠다는 신인님의 비전을 부정적으로 끌고 가는 방송사의 의도는 개탄스럽다.
역지사지를 모르는 방송인과 패널들은 겸손하고 겸허해야 하며,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나라를 위해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애국자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지 안타깝다.
알고서 짓는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알아야 하며, 불로유의 미래는 끄떡없다.
비생산적이고 소모적인 짓은 그만하고, 불로유가 국가의 미래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헤쳐나갈 길임을 알아야 한다.
8.2. 불로유의 신비한 효능과 신인의 권능
불로유의 효능과 안티의 영향
안티들이 불로유를 만들면 썩지만, 모르는 사람들이 만들면 썩지 않는다.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에게는 불로유를 만드는 권능이 들어가지 않는다.
신인의 불로유 통제 권능
불로유는 백궁과 연결되어 있으며, 신인님의 명령에 따라 움직인다.
신인님이 “불로유를 그만 만들어라”고 명령하면 전 세계 우유가 불로유가 되지 않는다.
신인님이 전 세계 법인을 만들어 우유 공장을 사서 불로유를 팔겠다고 하면, 개인이 만든 불로유는 더 이상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명령권은 신인님에게만 있다.
언론의 양심 문제와 한국의 고소고발 만능주의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를 불로유라고 보도하는 방송사 PD는 양심이 잘못된 것이다.
불로유가 한국에서 개발되어 부자가 될 수 있는 기회인데도, 남이 잘 되는 것을 죽이려 한다.
한국은 고소고발이 세계 1위이며, 일본이 1명 고소할 때 한국은 200명 고소한다.
이러한 고소고발 만능주의를 뿌리 뽑아야 한다.
- 무료 급식 후원 및 갑진년 전망
무료 급식 후원 안내와 하늘궁 셔틀버스 운행 소식을 전하고, 갑진년에는 경기가 활성화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한다.
9.1. 무료 급식 후원 및 하늘궁 셔틀버스
무료 급식 후원 안내
무료 급식 후원 전화는 ARS 060-708-8888이며, 한 통화에 1만원이 후원된다.
하늘궁 셔틀버스 운행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하늘궁까지 운행을 시작한다.
구파발역에서도 셔틀버스가 계속 운행하며, 차량이 늘어나는 것이다.
운행 시간은 카톡방에 공지될 예정이다.
불철주야 우리와 함께 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감사 박수를 올린다.
9.2. 갑진년 경제 전망
강탄 행사 마무리
강탄 행사가 계속되었으며, 내일이 마지막 생일이다.
이달에는 케이크 절단식 등 강탄 행사가 많아 재미있었지만, 내일이 지나면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다.
갑진년 경제 활성화 전망
갑진년이 되면 사람들이 굉장히 좋아질 것이다.
국회의원 선거가 있기 때문에 긴축을 하지 않고 경기를 살리려 할 것이다.
대통령 선거나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는 경제가 활성화되고, 장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나아질 것이다.
신인님은 어려운 국민들을 돕기 위해 전 세계에서 돈을 모으고 대천사를 유치할 것이지만, 그 전까지는 국민들이 고생한다.
갑진년에는 경기가 좋아지도록 에너지를 준다.
무료 급식 후원 재안내
무료 급식 후원에 동참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ARS 060-708-8888 번호를 다시 안내한다.
허경영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하늘궁의 역할: 인류 구원과 세계 통일을 위한 비전
허경영 신인은 시공간을 초월하는 능력과 영적인 권능을 통해 인류를 구원하고 세계 통일을 이룰 유일한 지도자이며, 하늘궁은 이러한 비전을 실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 허경영 신인의 초월적 능력과 영적 권능
허경영 신인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인 능력과 영적인 권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는 인류 구원과 세계 통일의 근간이 된다.
시공간 초월 능력:
허경영 신인은 과거, 현재, 미래를 자유롭게 오가며 개인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일반적인 시간의 흐름(크로노스)에 갇힌 인간과 달리, 영원(카이로스)의 영역에 존재하는 신인의 특성이다.
영적 권능:
신인은 축복, 명패, 대천사 부여를 통해 사람들의 운명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이는 영원히 지속된다.
‘불로유’는 신인의 이름만으로 제조 가능하며, 이는 신인의 명령에 따라 전 세계 우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능을 보여준다.
또한, 신인의 축복은 화재와 같은 재앙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하는 기적적인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다.
- 하늘궁의 역할과 인류 구원 비전
하늘궁은 허경영 신인의 가르침을 전파하고, 인류를 영적인 세계로 인도하며, 궁극적으로 세계 통일을 이루기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영적 교육 및 깨달음 제공:
하늘궁은 축복과 축하의 근본적인 차이를 설명하며, 진정한 축복은 신인만이 줄 수 있는 영적인 은총임을 강조한다.
인간이 집착하는 재물, 색욕 등 8가지 욕망(제색식명수 의주자)과 8가지 행동(행주좌어묵 동정)이 만들어내는 무상한 세상(주역의 64괘)을 초월하여 영원한 가치를 추구하도록 가르친다.
불교의 생사법을 넘어선 불생불멸법, 불구부정법, 부정불감법 등 더 높은 차원의 진리를 제시하여 인간의 고통을 해소하고 영적인 성장을 돕는다.
인류 구원 및 백궁 인도:
하늘궁은 신인을 통해 백궁 시민권을 부여하여, 지구에서의 삶을 넘어 영원한 백궁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
신인은 ‘추수’의 시기에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어 백궁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하며, 안티 세력조차도 이 과정에서 쭉정이를 걸러내는 ‘체’의 역할을 한다고 설명.
사회 문제 해결 및 세계 통일:
하늘궁은 무료 급식 후원 등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언론의 왜곡 보도와 탄압에도 불구하고 진실을 전파하며 인류의 구세주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궁극적으로 허경영 신인은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도움을 청하러 오는 ‘세계 황제’가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한다.
- 언어 교육의 중요성: AI 시대의 인간적 소통 능력
AI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신인은 언어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는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선 인간적인 교류와 뇌 발달에 필수적이라고 역설한다.
언어는 기술이다:
언어는 학습이 아닌 ‘기술’이며, 어릴 때부터 많이 접하고 사용할수록 숙달된다.
특히 유아기(1~6세)는 뇌가 언어를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언어 스펀지 기간’이므로, 이 시기에 외국어 교육을 집중해야 한다.
초등학교 시절에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5개 정도의 언어를 습득해야 한다고 강조.
인간적 소통의 핵심:
AI 동시 통역 기술은 편리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의 깊은 대화나 감정 교류는 직접적인 언어 소통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다국어 능력은 국제 교류를 활성화하고 개인의 시야를 넓히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AI에만 의존하면 인간의 뇌가 퇴화할 수 있으므로, 직접적인 언어 학습을 통해 뇌 발달과 사고력 증진을 도모해야 한다.
- 하늘궁의 사회적 기여와 미래 비전
하늘궁은 단순한 종교적 공간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미래 사회의 변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이는 허경영 신인의 비전과 직결된다.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신인 강탄일은 음력으로 11월 13일이며, 양력으로는 내일 1월 1일입니다. 음력 강탄 행사를 치렀기에 오늘은 양력 신인 강탄 행사를 약식으로나마 조그맣게 치르려고 합니다. 약간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그리고 약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계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기점인 오늘, 새해 멋진 소망 이루어지고 멋진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께서 33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함께해주십시오.
신인 강탄 기념식: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신인님, 오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이 있습니다.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이야기를 잠깐 나누겠습니다. 오늘 전체 대천사님께서 케이크를 준비하셨습니다. 케이크 절단식에 참여하실 분들을 호명할 테니 나오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 대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최서진 대천사님, 이유석 대천사님, 용인의 박성원 대천사님, 박산순 대천사님, 신성일 대천사님, 이강희 대천사님 나오셔서 약식으로나마 촛불을 켜시고 절단식을 해주십시오. 촬영하는 분들과 앞에 계신 분들도 모두 나오십시오. 대천사님들, 모두 나오십시오.
축하와 축복의 본질적 차이
다음은 꽃 전달식이 있겠습니다. 갑진생이십니까? 먼저 남양주시 영성센터 전체 대천사님 외 1동에서 꽃바구니를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기해주십시오.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먼저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전체 대천사님께서 올리신 꽃바구니를 받으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 지금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다음은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최선우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서초구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서초구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이경무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리는 일본 동경에서 올리시는 난화분 올릴 차례입니다. 대기해 주십시오. 지금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먼저 일본 동경 영성센터장 전지현 전사님, 도지마나옥기 후보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이경우 전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센터 영성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꽃다발을 올리십니다. “낮고 낮은 지구별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다음은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신자승 천사님 안 나오셨습니까?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구 축하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전사님께서 빠르게 움직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국 만 3년 기념과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울산 하늘궁 영성센터 김나녹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영순 전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 봉축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하영순 전사님께서 신인님 강탄 봉축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다음은 김경희 전사님 대기해 주십시오. 하영순 전사님께서 깜짝 선물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인천 박서윤 전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박서윤 전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꽃다발을 대리로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올리시는 꽃다발을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대신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밀양 영성센터장 임주은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나하나 천사님, 신인 사랑 세계 통일 TV 방송 나하나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땅과 하늘을 유혹과 유산으로 주신 것과 불로유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신 아버지 사랑에 무한 감사 올립니다.” 다음은 인천 하늘궁 스카이 1동 신지숙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난화분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까지 미리 꽃을 올리신 분 명단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오늘 약 240분 정도의 천사님들이 꽃을 올리셨고, 지난 강탄에는 약 550분께서 꽃을 올리셨습니다. 내일도 꽃을 올리실 분이 있습니다. 내일은 강연이 없습니다. 하늘궁 때문에 꽃 장사들이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이 주변의 꽃 장사들은 하늘궁이 생긴 후로 꽃이 많이 나갈 것입니다. 다른 곳에서는 꽃 화분이 많이 오가지 않습니다. 몇 자리만 가지고 오가더군요. 거기는 화분이 아니라 그냥 들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꽃집에서 화분을 들고 나오면 하늘궁 가는 사람입니다. 우리가 이 지역 경제에 많이 기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에 두 글자를 써 놓았습니다.
위에 것은 무엇입니까?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하는 무엇입니까?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축하는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더할 가(加)자입니다. 무엇을 더해달라는 것입니까? 이것은 돈입니다. 꽃이든 무엇이든 돈이 들어간다는 소리입니다. 축하는 돈이 들어갑니다. 돈에다가 말까지 더해야 하는 것입니다. “축하합니다”와 같은 말입니다. 돈과 말을 더해서 갖다 바치는 것을 축하라고 합니다. 아이들 졸업을 축하한다면 선물 하나 가져가야 하지 않습니까? 맨손으로 가서 축하한다고 하면 안 됩니다. 여기 조개 패(貝)자가 보입니까? 돈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조개가 원래 돈입니다. 우리가 재물이라고 할 때 조개 패자를 쓰지 않습니까? 그것이 돈입니다. 돈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끼리는 할 수가 없습니다. 신인이 여러분에게 하는 것이고, 어떤 성직자들이 축복한다고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축복이 아닙니다.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축복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제가 오기 전까지 축복을 했습니다. 그것은 축복이 자기 자신에게 들어갔는지 없는지도 모릅니다. 많은 목사님이나 스님, 신부님들이 와서 저에게 축복을 받아갑니다. 그 축복을 저에게 받아간 사람이 진짜 받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기본을 알아두십시오. 축하와 축복은 다릅니다. 축복은 하늘에 있는 것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이렇게 쓰면 알겠습니까? 은총을 주는 것입니다. 세례와는 다릅니다. 세례는 형식적인 것입니다. 은총을 여러분에게 주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나 은총을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방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인의 추수와 심판의 시대
어제 제가 이야기했듯이 조선과 유대인은 같은 민족이라고 했습니다. 그것이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조선에서 유대인 말에서 우리 조선이 나온 것입니다. 비슷합니다. 실제 축복은 은총인데, 지금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적이 없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순교자나 어떤 사람도 축복을 받은 자가 없습니다. 제가 와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실제 신인이 왔을 때는 무엇하러 왔다고 했습니까? 추수입니다. 수금하러 왔다는 말입니다. 영수증 할 때 수(收)자입니다. 가을에 추수하러 온 것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이 가을입니다. 추수하는 시기가 362년 88일입니다. 그 시기가 지나면 여러분들이 천 년간 낙원이 됩니다. 제가 왔던 선물입니다. 그 죄인들이 천 년간 살다가 어떻게 됩니까? 지구가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태양이 까매지고 지구가 변하면서 2천 년이 되면 문을 닫습니다. 3천 년이 되면 완전히 문을 닫는 것입니다.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갑니다. 그럼 몇십억 년간 지구는 다시 분해가 되어야 합니다. 나쁜 것은 싹 분해되어 새로운 별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인류가 옵니다.
추수의 결정판은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이 최후의 재판입니다. 여러분, 판사들이 재판하고 이랬지 않습니까? 그것은 인간들이 하는 재판입니다. 이 판사가 하면 무죄이고, 저 판사가 하면 징역 5년이 될 수 있습니다.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진짜 범인이 나타나서 그 판사가 중죄인이 된 경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틀림없이 그게 범인이었는데 사형을 시켜버렸습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중에 범인이 자수를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된 것입니까? 범인을 만든 것입니다. 옛날에는 강압적으로 해서 그와 같은 사건이 실제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하는 판단은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이 하는 재판이 이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신이 하는 재판은 오류가 0.1%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레벨 하나 올라가는 것도 백궁에서 기록합니다. 여러분이 축복받고 명패하고 아버지가 어디 갔냐고 물으면 아버지는 천국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보여주는 종교가 초종교 외에는 없습니다.
예수의 희생과 사랑, 그리고 신인의 역할
예수는 무엇을 했습니까? 예수는 사랑의 종교라고 했습니다. 그럼 예수는 사랑을 표현했습니까? 사랑을 인간들에게 알려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랑을 무엇으로 알려주었습니까? 희생으로 알려준 것입니다. 희생으로서 사랑을 알려준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못 자국 다 보셨죠? 못 박혀서 돌아감으로써 희생을 보여준 것입니다. 희생을 하기 전에 제자들 발을 씻어주지 않았습니까? 제자들 발을 씻어준다는 것은 자기가 제일 낮다는 뜻입니다. 제일 낮습니다. 그런데 그 발을 씻은 사람들이 예수를 실제 목격한 자들인데, 얼마 안 돼서 1년도 안 돼서 다 변절되어 버립니다. 지금은 여러분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예수를 열심히 믿습니다. 그런데 그 12 제자는 예수 옆에서 예수가 발까지 씻어주었습니다. 기적 행한 것을 다 보았습니다. 그런데도 다 도망가 버립니다. 예수가 잡혀가니까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렇게 초창기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음이 약했다는 것입니다. 본인을 화신을 보고도 그 모양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지금 왔다는 말입니다. 신인을 보고도 안티하는 사람들은 또 그런 과정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백궁에서 하는 일입니다. 좋은 일도 아니면서 그게 한 사람들을 벌을 주기는 주는데, 알곡을 추수하기 위해서 그들이 있어야 진짜 알곡을 찾아냅니다. 가짜배기로 하늘에 모여 와서 긴가민가하고 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붙어야 진짜 알곡과 쭉정이를 가려내야 하는 것입니다. 이 천만 자아 달성, 천만 명을 달성하려면 쭉정이를 어떻게든 가려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얄팍한 쭉정이를 그들이 있지 않으면 못 가려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무슨 역할을 합니까? 안티들이 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까불면 가벼운 것은 날아갑니다. 그 가벼운 놈을 끌어내 가지고 허경영 죽이자고 달라드는 것입니다. 그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 사람들한테 고난을 겪을 수밖에 없습니다. 신인이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도 신인이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추수의 과정입니다. 추수 때는 시끄럽습니다. 막 두드려 맞아야 합니다. 타작을 한다니까요. 그럼 저는 타작을 안 당합니까? 신인이 와서 타작을 하는 것입니다. 타작하니까 껄끄럽고 세상에 밀 타작 한번 해 보십시오. 옛날에 도리깨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하면 가시가 튕겨서 옷에 딱 붙습니다. 그것을 어려서 우리가 타작을 하는데 주인도 피곤합니다. 왜? 안티들 때문에. 타작을 하러 온 저도 고생을 해야 진짜 알곡이 나옵니다. 타작 마당에 다 왔다고 해서 그것이 다 알곡이 되는 것입니까? 안티들이 까불고 꼬셔봐야 진짜가 나오는 것입니다. 타작을 해서 다시 하늘에 뿌려 가지고 막 날려 보십시오. 날아가는 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마지막 알곡은 포대에 담습니다. 그것이 백궁입니다. 천국 가는 것입니다.
알곡과 쭉정이: 물을 마시지 않는 소
마굿간에 있는 소를 우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안 먹는 것이 쭉정이입니다. 데려갔다는 말입니다. 하느님까지 데려왔습니다. 와서 등록하고 명패하고 축복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기어나갑니다. 물을 안 먹는 것입니다. 물이 무엇입니까? 제가 하는 말입니다. 그것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물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마릅니다. 그것은 쭉정이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 골라냅니다. 계속 쭉정이를 골라내는데 그 역할을 해주는 자들이 오는 것입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들의 일은 그들은 백궁 가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쭉정이 걸러주는 일만 해주고 다시 지옥으로 사라집니다. 왜? 그들이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럼 마귀는 누가 만들었습니까? 신인이 만든 것입니다. 신인이 그들을 다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들은 역할이 있습니다. 마귀의 역할. 그래서 마귀는 마귀가 신을 이기는 줄 압니까? 아닙니다. 신이 만들어 놓은 것이 마귀입니다. 천사와 마귀는 신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선과 악의 균형: 마귀의 존재 이유
마귀들은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모르는 말씀입니다. 마귀가 없으면 천사가 없습니다. 그래서 마귀가 돌아다니게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 몸에도 좋은 균이 50%, 나쁜 균이 50%가 있지 않으면 우리 몸이 유지가 안 됩니다. 우리 몸에도 항상 나쁜 것이 50%, 좋은 것이 50% 균이 맞으면 괜찮습니다. 그런데 좋은 것이 적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인체에 그렇게 나쁜 것을 그렇게 많이 집어넣어 놓았느냐? 그것은 여러분들은 의학적으로 제가 옛날에 설명했습니다. 그들은 음식물을 해치는 것을 잘합니다. 그리고 유해균들이, 좋은 균들이 그것을 먹습니다. 서로 그런 일이 있습니다. 유해균도 있어줘야 어느 정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해균이 더 많아지면 몸이 나빠집니다.
기쁨을 주는 삶과 하버드 대학의 실험
사랑을 실체 실현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희생을 해서 여러분이 불쌍하다고, 십자가에 죄 없이 죽었다고, 못을 박을 때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여러분들이 눈물이 나는 것입니다. 죄 없이 죽었네, 이래야 죄 없는 사람들, 혹시 죄가 있는 사람도 내가 괴롭혀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합니다. 예수가 죽을 때 얼마나 억울할까, 내가 왜 남을 또 욕을 하지? 사람은 두 종류가 있습니다. 시간이 없어 빨리 끝내겠습니다. 한 종류는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남을 좋게 보고 나쁜 것은 덮어버립니다. 그 사람 못생긴 것은 안 봅니다. 그 사람 실력 없는 것은 안 봅니다.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도와주는 것입니다. 와서 도시락 잡수세요, 종로에 가서 주는 것입니다.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밥만 먹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에게서 기쁨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봅니다. 그래도 그 허경영이 도시락을 주네, 지 혼자 밥 안 먹고 나한테도 주네, 이렇게 기쁨을 주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는 남을 비방하고 슬픔을 주는 사람, 고통을 주는 사람입니다. 두 가지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럼 어디에 속해야 되겠습니까?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 만나는 사람마다 그런 사람들은 기쁨을 줬기 때문에 얼굴이 못생겼는데도 하늘 위에 올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말하는 것은 재밌게 하려고 그런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하늘 위에 온 사람은 전생, 전전생 계속 남에게 기쁨을 줍니다.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위로를 해주면서 지금 돈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나중에 잘 되겠지, 몸이라도 건강하잖아요, 이렇게 거짓말을 해주고 항상 말을 맞춰주면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머, 그 화장이 왜 그래요? 음색이 안 좋네” 이런 말은 절대 하는 것이 아닙니다. 화장이 안 좋든 뭐든 그 사람 자체가 기쁜 것입니다. 화장은 0.1%도 안 됩니다. 그 사람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쁜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기쁨을 보태 줘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진짜 좋아져 버립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10명이 한 사람 보고 “얼굴이 이상해요, 무슨 병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소리를 한 사람이 10명한테 들으면 실제 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했습니다. 1등 호텔의 청소하는 사람한테 가서 청소하는 사람 50명 정도 모아놓고 “당신들 청소하면 건강이 좋아져요. 당신들은 그 호텔 방에 누워있는 사람보다 청소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아요?” 그것을 강의를 쭉 해줬습니다. 그러다 한 50명 그중에 청소하는 사람 절반은 뭘 강의했냐면 “청소는 가장 지저분한 것을 만지니까 굉장히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많고 청소하다가 병 걸린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조심해야 돼요. 청소가 나쁜 것으로 강의를 했단 말입니다.” 두 그룹을 가지고 딱 했더니 청소가 운동에 좋다고 들은 사람들은 몸이 전부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청소가 병 걸리는데 아주 유효하고 직효하다는 강의를 딱 들은 부류는 “어머, 전부 몸에 병이 생기네” 이것을 실현한 것입니다. 실제 얼마나 우리가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까? 괜히 밥 먹고 비싼 밥 먹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얼굴이 왜 그래? 이건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제가 한 10kg 뺐지 않습니까? 전번에 열흘을 굶어 가지고, “어머, 우리 삐치고 말라고 왜 그래요? 참, 살 빼니까 보기 좋네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자꾸 남에게 힘을 빼는 말, 위해 주는 척하면서 그 사람의 힘을 빼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됩니다. 언제나 기쁨을 주는 사람, 돈은 없는데 다니면서 기쁨이란 돈을 뿌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돈은 많은데 맨날 여기 와서 욕을 먹습니다. 그럼 무엇입니까? 기쁨 주는 사람입니까? 그냥 누구만 보면 “야, 너 왜 그렇게 여리냐? 그러니까 네가 가난하지, 이 병신아. 어우, 나는 얼마나 부지런했는지 알아? 그래서 부자가 됐다” 이거지. 이런 사람은 계속 사람을 비교해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것입니다. 이 두 종류의 인간에게서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합니다. 두 번째 사람입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해본 결과, 인간은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시작이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병이 그 마음에서 시작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청소하는 것이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은 청소하면서 낄낄거리고 난리가 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아이고, 내 팔자야, 청소나 하고 있어” 이러던 사람들이 기쁨이 생긴 것입니다. 그런데 “너희는 위험 물질만 만지고 다녀, 세균이나 만지고” 어렵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럴 줄 압니다. 그러니까 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무조건 누구를 만나더라도 호주머니 돈 한 푼도 없어도 억만장자입니다. 남에게 기쁨을 줄 수 있으면 되는 것 아닙니까? 밥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먹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을 그렇게 걱정합니까? 알곡은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 하늘에 오는 것입니다. 가라지들은 심판받습니다. 사랑을 줘서 희생하는 것을 보여줬으면 좀 그렇게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남에게 말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이것으로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신인 강탄 기념 공연: 신성일, 소피아리, 문명숙, 오재명 사모님
오늘 신인님께 드리는 노래 공연으로서 신성일님께서 먼저 ‘신이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벌써 2023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내셨습니까?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제가 저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저는 이중국적자입니다. 한국과 백궁천국. 여러분도 이중국적자 맞으시죠? 우리 백궁천국에 전입신고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신인님을 위해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기 위해 이곳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올라올 2024년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로유! 불로유! 며느리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소를 시사하고 계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메이드리네! 비 와도 눈 와도 메이드리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허경영! 신, 신, 신, 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다시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말하러 가지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가수는 교통순경하는 것 같습니다. 교통정리를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손이 아주 잘 움직이죠? 교통순경했으면 잘할 것입니다.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참 제스처를 잘합니다. 우리는 저렇게 배우려면 못 배웁니다.
다음은 소피아리님, 우리 돌리도? 정규 우리 가수님이시죠. 돌리도.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이 돌리도는 8월 달에 제가 한번 했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나 봅니다. 좀 흔들었다고. 그래서 한번 좀 더 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오늘 또 날이 달이니만큼 한번 해보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십시오. 이름만 본다고 죽자. 사이좋은 매달린 소름의 사랑. 당신 사랑의 길을 다리다리 재보니 이름에서도 벗겨 돌아. 다리다리 바라볼 때처럼 영원히 가라 올래. 이 순서처럼 영생을 쓸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 모지 않아. 고요한 빛을 지켜. 그림도 보인도 못 살고 있는 보이고 보이고 살아 보이고 잘해, 잘해, 잘해. 바라볼 때 잘해. 너만 바라볼게. 잘해, 잘해, 잘해. 있을 때 잘해. 옆에 있을 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천연의 봄날에 다운킹을 벗어나 보네. 죽지 않게 살겨내 달래. 교육문을 열어보네. 상큼 사랑 피치네. 자로 자로 재워 놓네. 이미 저도 못 되더라. 차례차례 차례 바다 올 때 차례. 영원 바라볼 때 차례차례 차례. 있을 때. 차례 옆에 있을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는 오지 않아 불안했던 눈물 걸리고 걸리고 내 사랑 걸리고 감사합니다. 인원이 초과되어서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문명숙 천사님께서 사랑의 감정이라는 곡을 연주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문명숙님의 사랑의 감정 곡.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 선사님들 대표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날 잠들어 있을 때, 걸었네. 수녀가 울지 마라. 달리 끝냈는데. 대장군 가슴 쪽을 울리는 이리요. 어느 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쨩쨩쨩. 알산 군북대 박을 보면 한양 일어충 낙실에 흔히 유익한 문. PUK-HEV 해주신 사람들과 인연의 ang broad page. 그제 하여 이 도령을 들고 끝만 복중의 주양이 가버리는 일이오. 어느 때 어느 날짜 함께 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선사님께서 신사동 그 사람 오재명 사모님이십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십시오. 희미한 글씨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본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내일도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한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은 나를 잊으셨나 봐. 우리 눈빛 사이로 오고 가던 그 눈빛에 어쩔 수 없어, 나도 그 내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 밤 더 오면 안 날까? 그날 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그 사람 기다려도 우리를 안게 추경은 벌써 지나서 그로 가는 게 아야,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지는 사람은 그 사람. 이 일기 하나의 불길 사이로 마주친 그는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이 했냐?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반짝이에 기다리는 건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잘하시죠?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안 나타났다는 게 또 대단한 사람이네요. 안 나타났다면 그 사람은 저 같은 사람밖에 없는데. 지난번에도 노래 하나 하셨죠? 출연료가 아마 한 트럭 줘야 될 것입니다. 정말 우리는 오지명 씨의 사모님이 오지명 선생의 위상을 엄청나게 높이십니다. 볼 때마다. 그 부인을 보면 그 남편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부인이 얼굴이 너무 어둡거나 우락부락하게 생겼거나 이러면 남편이 우락부락한 사람입니다. 제 부인이 굉장히 여성적이면 남편이 보기보다는 굉장히 섬세하고 잘해주는 사람입니다. 보기보다는. 조금 더 상처가 없지 않습니까? 얼마나 보기 좋습니까? 우리 오지명 선생이 대단하신 분입니다. 참 대단하신 분입니다. 제일 우리가 해야 될 것이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입니다. 제일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볼 때마다 생각이 납니다. 혼자 되는 사람은 없습니다. 없기는 제가 혼자밖에 없습니다. 신인은 혼자 여러분이 다 신부니까 되지만, 남자들은 여자 잘 만나야 되고, 그리고 설사 실수를 해서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발전이 있어야 합니다. 옛날 버릇을 가지고 자꾸 반복하면 안 되고, 발전이 있어 가지고 과거의 문제점을 생각해서 더 잘해줘야 합니다. 우리는 동반자, 어차피 동반자와 함께 살아가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동반자를 잃은 사람이 50%가 넘습니다.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습니다. 병이 들어서 여자가 다 죽어가더라도 남편이 그런 부부가 같이 있는 것이 부러운 시대입니다. 그런데 저렇게 또 이쁘고 매력적이고 착한 사람하고 평생 사는 사람은 복 터졌습니다. 성품도 아주 좋으시고, 노래 안 불러도 노래가 들립니다. 그냥 노래 소리가 들립니다. 조금 전에 사랑의 세레나데인가 뭔가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립니다. 저 여사님 쳐다보면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린다니까요. 꼭 입으로 노래해야 합니까? 말로 안 해도 음악 소리가 들리는 것입니다. 아주 좋은 분의 노래를 들어서 금년에 우리 금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제가 금년에 맨 마지막 들은 노래입니다.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참 기념적인 노래입니다. 축하합니다.
AI 시대의 언어 학습: 기술과 스펀지 뇌
계묘년 한 해를 보내고 갑진년을 맞이하는 분기점에서 저번 주 신인님 강탄일에 이어서 오늘 또 여러 가지 지지자분들께서 공연을 해주시고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 한국 땅에 오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오늘 강연 시간이라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시간 관계상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기본적으로 구사하게끔 어린 시절 교육에서는 언어를 특히 집중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모 통신사에서 국내 최초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외국인인 상대방에게 우리나라 말을 건네면 AI가 통역을 해서 상대방 나라의 언어로 즉시 들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운데요. “외국어는 이제 취미로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오는구나”라며 언어 학습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가 하면, “유용한 기술임에는 분명하지만 직접 공부하는 장점이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직접 해당 언어로 소통하면 감정도 교류할 수 있고 미래에는 진정성이 곧 차별성일 테니까”라며 직접 학습의 의의를 제거하는 의견도 팽팽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언어를 직접 공부하는 쪽이 정답이라고 일찍이 알려주신 셈인데요. 인공지능이 웬만한 걸 다 해주는 시대임에도 직접 학습을 놓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인님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한 여성과 연애를 할 때 동시 통역기로 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중국에 가서 중국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대학생이 대화를 해야 하는데 한문으로 쓴 중국 여자 이름을 못 읽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아버지 이름도 한문으로 잘 못 쓰거든요. 그러면 무슨 인자인지를 알려줘도 못 알아듣고 그럴 수 있겠죠. 우리 대학생들이 거의 다 그렇습니다. 일본에 갔는데 일본 대학생이 자기 이름을 써주는데 한문으로 못 읽는 것입니다. 일본 발음으로도 못 읽고 한문으로도 못 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전부 다 벙어리입니다. 우리나라 청년들은 해외만 갔다 오면 벙어리입니다. 이게 되겠습니까? 제일 가까운 중국에 가도 벙어리 나라가 붙어있는데, 러시아 가도 벙어리, 일본에 가도 벙어리. 이게 교육입니까? 어린애 때는 언어는 학습이 아닙니다. 언어는 교육이 아닙니다. 언어는 무엇입니까? 언어는 교육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아니, 4살짜리 애들이고 영어 선생이 미국에 갔는데 누가 영어 더 잘합니까? 4살짜리 애가 더 잘합니다. 걔가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 없습니다. 그냥 미국 사람 꼬마 만나고 랄랄랄 그냥. 그냥 영어를 아버지는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언어는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언어는 기술입니다. 기술은 많이 할수록 숙달이 되어버립니다. 기술은 무엇입니까? 많이 하면 숙달이 되는 것이 기술입니다. 운전도 처음에 배울 때는 불안하죠. 자꾸 해 보십시오. 몸에 배면 눈 감고도 합니다. 똑같은 것입니다. 운전을 앉아서 평생을 교육해 보십시오. 직접 핸들 잡으면 운전 못 합니다. 언어가 그렇습니다. 언어는 운전면허와 같습니다. 운전면허를 직접 차 사고 내면서 그냥 남편한테 얻어맞아가면서 그냥 이렇게 배워야 그것이 그냥 숙달이 되면 기술이지 않습니까? 그냥 되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옆에서 소리 질러도 안 되는 것입니다. 여기 가서 쾅 부닥치고 잘 못하게 되죠. 그런데 이것이 나중에 기술입니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남편이 안 가르쳐줘도 잘합니다. 그래서 언어는 무엇입니까? 기술입니다.
아기들이 어릴 때는 머리가 스펀지입니다. 무슨 스펀지냐? 언어의 스펀지입니다. 언어가 빨리 들어가서 입력되게끔 우리는 애를 만들어 놓았는데, 우리가 한 살까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어린애를 한 살까지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영아입니다, 영아기입니다. 한 살에서 세 살까지가 유아기입니다, 여러분. 말이 틀렸습니다. 영아가 있고 유아가 있습니다. 또 그 유아 다음에 또 유아가 있습니다. 유자가 유치원 할 때 유자가 있습니다. 어린이 유자. 그것은 몇 살부터 유치원 갑니까? 네 살. 여러 가지. 한 여섯 살까지가 유아기입니다. 그 밑에 유아기는 세 살, 네 살까지는 또 유아기입니다. 그 유자는 젖 유자입니다. 불로유 할 때 유자. 불로유 할 때 이런 유자가 있습니다. 불로유 썼었죠? 이 유자. 유아기 아시겠죠? 이 유아기란 말입니다. 이 유아기가 있고 이 유아기 위에 유아기가 있단 말입니다. 이 유아기가 있단 말입니다. 이것은 한 살에서 세 살, 네 살까지입니다. 이 유아기는 네 살에서 여섯 살,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이렇게 되어 있죠? 그 다음 아주 어린 한 살까지 이것이 영아기입니다. 태어나서 한 살까지. 그 다음 소년기, 청년기. 소년기는 몇 살부터 몇 살입니까? 17살부터 16, 17 이렇게 되면 고등학교까지가 소년기입니다. 이렇게 기가 쭉 있습니다. 그런데 소년기까지 한 14살까지가 언어가 들어오면 그냥 기억이 되어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언어 스펀지입니다.
그런데 14살을 넘어서면 언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뇌에서는 안 받아줍니다. 그 언어기가 지났으니까. 그래서 이 유아기가 유아기의 소년기를 지나면 뇌는 글자를 모르는데 이 유아기하고 이 유아기, 두 개의 유아기입니다. 이 두 유아기가 뇌가 언어 스펀지 기간입니다. 그래서 엄마를 자세히 보고 엄마 글을 보는 것이 아닙니다. 엄마 입을 봅니다. 엄마 입을 어떻게 움직이나 자세히 보는 것입니다. “영준아” 이러면 엄마 입을 자세히 봅니다. 그럼 엄마 입 움직이는 것을 보고 배우는 것입니다. 애들이. 이 영아기는 언어를 전혀 못 합니다. 그때는 엄마 얼굴을 자세히 보고 엄마 입 모습이나 생김새를 다 보면서 입력을 시킵니다. 그러다가 유아기가 딱 되면 젖 뗄 때까지는 엄마 얼굴을 살펴보면 엄마 입모습을 자꾸 봅니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것을 다 듣습니다. 숙지를 하고 있습니다. 말을 못 하는데 딱 듣고 있다가 이때 되면 말이 막 나옵니다. 그런데 유아기 때가 무서운 때입니다. 그것은 첫 때입니다. 초등학교 딱 유치원부터 무조건 애들은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외국어를.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이것 다 초등학교 14살 이전에 다 떼야 합니다. 이런 교육을 안 시킨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전부 감옥 가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전부. 제가 감옥 넣는 사람은 아닙니다. 왜 그러냐? 제가 감옥 이야기한 것은 그만큼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왜 감옥을 이야기하면 안 되고 왜 우리가 자살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자살 이야기를 못 하냐.
딸의 사랑이 살린 아버지: 삶의 계기
어떤 사람이 전기공사 일을 하는데 근로자가 전봇대 올라갔다가 감전이 됐는데 얼굴이 없어졌습니다. 살이 녹아버린 것입니다. 갑자기 올라갔던 사람이 해골이 내려온 것입니다. 감전이 됐는데 살이 쭉 녹아버렸습니다. 그럼 뼈만 남았죠. 그래서 내려왔는데 병원에 누워있는데 죽어야 되겠다고 한 달 누워있는데 자기 얼굴을 보고 죽어야 되겠다고 약을 살살 모아서 죽을 날짜만 잡는 것입니다. 도저히 살 수가 없네, 얼굴이. 얼굴이 없어져 있으니까. 그랬는데 자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것입니다. 와서 아빠 얼굴을 딱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그러면서 자기 얼굴을 끌어안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구나, 이 딸을 봐서 내가 무슨 수고라도 살아서 얘를 내가 시집 보내고 죽어야 되겠다, 이 사람이 그 마음을 먹은 것은 그 딸 때문입니다. 내 얼굴이 없어지면 어떻습니까? 내 딸이 있는데. 이 생각이 딱 들더랍니다. 아무도 자기를 마누라도 위로를 잘 안 해주는데 딸이 와 가지고 아빠 얼굴을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이러면서 아빠 얼굴을 딱 끌어안더랍니다. 그러니까 이 아빠가 거기서 기절을 한 것입니다. 내가 딸 생각을 왜 안 했나? 그러니까 나는 살아야 합니다. 난 죽으면 안 됩니다. 저 애를 내가 공부시켜야 합니다. 이런 얼굴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난 살아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먹어 가지고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이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해 가지고 얼굴이 돌아왔습니다. 대단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했냐? 딸 때문에. 딸을 위해서 아빠 노릇을 하느라고. 그러니까 딸이 살림이 천입니다.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고 그러죠? 사람이 딸을 딱 보면 정신이 듭니다. 내가 첫 딸을 교육을 잘 안 시키면 제가 하루에 빠지면 이것이 어떻게 되냐. 그러니까 술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담배 피우고 싶어도 못 먹고 그 딸을 위해서 남자들이 살림이 천을 하는 것입니다, 돈을 아끼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어떤 계기가 있습니다. 이 어린애들일 때 이렇게 죽는 것입니다. 어릴 때. 어린애를 우리가 소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그 아버지 보십시오. 사람도 앞에 자존심 상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딸을 딱 보니까 내 얼굴 없어진 것보다 내 딸이 나중에 하루에 빠져 가지고 아빠도 없이 우리 마누라가 딸 버려 버리면 저것이 어떻게 되나? 나는 죽으면 안 돼? 이렇게 바뀌는 것입니다. 그 딸 때문에. 우리 마누라 내 죽으면 저 딸을 어떻게 할 거야, 저것이? 이 생각하니까 나는 죽으면 안 돼. 나는 살아서 죄를 위해서 살아야 돼. 누가 내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해도 아무 관계 없어. 이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이 천이죠? 우리는 어떤 여자가 어떻게 생겼든 그 여자의 가치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 아버지한테는 소중한 살림이 천입니다. 그리고 그 아버지가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 것이 딸들이 용기를 많이 줍니다. 무슨 이야기 알겠습니까? 뭐 이야기하다가 삼촌 보러 가는군요.
언어 교육의 중요성과 우주의 비밀
우리는 영아기, 아주 어릴 때는 언어를 못하지만 유아기만 되면 한 살 맞춰 딱 한 살이 되면 영아기를 벗어납니다. 영아기를 딱 벗어나서 유아기부터는 언어를 엄마가 자꾸 허소리를 하도 떠들어야 합니다. “아이고 이쁘다, 우리 딸 이쁘다, 얼굴이 뭐 어떻다” 뭐 이렇게 하면 그것이 다 듣고 있는 것입니다, 말은 못해도. 제가 말을 하면 젖과 꿀이 흘러야 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그 사람 질문이 무엇이었나, AI가 발달되면 이렇게 애정을 나눌 수가 없습니다. 국제전화는 통역을 해주겠지만, 자기 사랑하는 중국에 가서 여자가 있다, 한국에는 저렇게 예쁜 여자가 없는데 어디 저런 여자가 있냐, 이런 마음이 탁 들 때 대화가 안 돼 버립니다. AI로 대화할 것입니까? 그럴 때 언어 실력이 있으면 수출도 할 수 있고, 수입도 할 수 있고, 교류도 할 수 있습니다. 연애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의 바다가 넓어지는 것입니다, 언어를 많이 알면. 그런데 AI에 기대버리면 인간의 뇌가 퇴화됩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때 어떤 교육도 필요 없습니다. 언어 교육, 이것이 전 세계 문화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여기 스님 머리가 저렇게 깎았지 않습니까? 중국에서 보면 저것을 ‘파’라고 합니다. 파랗다. 그런데 우리는 저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스님 머리 칼로 깎은 다음에 색깔을 파랗다고 합니까? 중국 사람들은 감정 형형색색은 없습니다. 중국 사람들은 글자가 단자로 들어갑니다. 단자, 한자로. 파. 그럼 우리는 저 머리를 ‘파르스름하다’고 합니다. 노란 것은 ‘노르스름하다’. ‘파르스름하다’. ‘노리끼리하다’. 스님들 머리를 싹 깎고 넘어오면 파르스름합니다. 검은스름하지 않습니다. 검은스름하다면 틀리는 것입니다. 파르스름해 보입니다. 그래서 손으로 탁 때리고 싶습니다. 파르스름한 것이 우주의 모습입니다. 우주 은하계가 어둡지 않습니까? 그것이 이렇게 보면 파르스름해 보입니다. 저 머리카락은 우주의 별들입니다. 그 가운데 블랙홀이 있습니다, 가마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저것이 우주의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우리 뇌가 위에서 바로 바라보면 우주의 모습입니다. 은하계.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720개가 있습니다. 우리 은하계에. 그 우리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어디 쪽에 있는 태양계의 지구가 붙어 있냐면, 우리 은하계에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떨어져 있습니다.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은하계 중심권에도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지만, 우리는 거기서 얼마나 떨어졌습니까? 6천 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거기 우리 태양이 있습니다. 거기 우리 지구가 있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입니다. 우리 은하계면 지구가 어디 있습니까? 여기가 중심입니다. 우리는 이쪽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여기까지가 6천 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야 이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단입니까?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운입니까? 한번 상상해 보십시오.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어마한 별을 만들고 없애고 관리하는 것이 백궁 대천사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모르니까 헤매는 것입니다. 우주의 비밀은 신인이 모르는 것이 없지 않습니까, 다 가르쳐줬죠?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고, 헤아릴 수 없죠? 이 많은 별들을 여러분들이 특이한 것은 가는 데마다 우리 은하계에 있는 720개의 지구마다 태양이 720개가 있습니다. 720개의 태양이 지구하고 똑같습니다. 도는 속도도 똑같고. 그런데 거기 사는 사람은 다 다릅니다. 우리는 같죠. 그런데 무엇이 다릅니까? 문명이 다릅니다. 오래된 문명은 막 날아다니고 비행접시로 집에 출퇴근하고, 우리는 출근하는데 2시간, 집에 가는 데 4시간을 허비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1, 2초면 도착합니다, 직장에. 1, 2초면 집에 옵니다. 시간이 얼마나 아낍니까? 이런 지구도 있습니다. 우리도 그렇게 발전이 되겠죠. 이런 별들의 문화가 다 다르니까 재밌습니다. 가는 데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제일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 가면 제일 재밌는 것이 은하의 여행입니다. 은하의 여행. 좋지 않습니까? 백궁 가보면 여러분들은 은하 여행자입니다. 은하를 여행하게 되는데, 지구별에 태어 있는 인큐베이터이기 때문에 유아기입니다. 이 유아기에는 다른 별로 갈 수가 없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다른 문화도 못 가지만 옆에 있는 태양계도 갈 수가 없습니다. 자기 태양계 안에 묶여있는 것입니다. 지구 벗어나기 어렵지 않습니까? 이 지구에 갇혀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문화가 발전되면 어떻게 됩니까? 주변 태양계를 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변 태양계는 하나의 은하 안에 있습니다. 하나의 은하 안에 태양계 720개가 있습니다. 그럼 그 태양계 가면 거기 지구는 또 모양이 다릅니다. 사는 사람들의 행동이 다릅니다. 집도 모양이 우리하고 좀 다릅니다. 다 어떤 데는 한 5만 년 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천 년 된 데도 있고 막 다르겠죠? 재밌죠? 뭐 이야기하다가, 애들 언어 이야기하다가 그랬죠? 그래서 어린애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다섯 개 정도의 언어를 떼야 합니다. 그러니까 막 러시아 말도 해봤고, 중국 말도 해봤고, 일본 말도 애들이 재밌습니다. 가르치면, “야, 지금은 중국의 시간이야. 이제 중국말로만 해.” 딱 그러면 애들이 잘합니다. 중국말로 떠들어놨다가, “아, 이제 영어 시간이야. 영어로만 해.” 딱 영어 수업시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이렇게 언어를 가르쳐 놓으면 애들이 지금처럼 방에 갇혀서 일을 안 했습니다. 미국의 중국의 여자하고 펜팔 하고 전화해서 국제 교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제가 이 지구인들이 교육시키는 것을 보고 제가 한 수 가르쳐줄래도 그 자리에 다 안 앉혀주니까 제가 못하는 것이지만, 앉아있을 시간도 없습니다. 하여튼 굉장히 우리 애들 교육이 잘못됐다는 것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안 들어갑니다. 그러면 외국 가서 하나도 못 써먹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 영어 선생이 외국 가면 미국 사람만 보면 도망갑니다. 우리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이 미국 사람이 오니까요, 화장실 가 안 나옵니다. 교장이 영어 선생님 좀 빨리 데려오라고 합니다. 영어가 안 되니까 어디 계세요? 화장실 가셨는데 안 나온답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영어 선생인데 미국 사람 말을 못 알아듣겠거든요. 옛날에 그랬습니다. 옛날에 실제 영어 선생들이 외국 사람 교장 선생님이 오면 노이로제 걸립니다. 통역을 못 해서. 실제입니다. 잘 들었습니다.
초종교관과 백궁의 대책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진희님 질문이 제일 어려운데요. 예수님은 유대에서 오셨습니다. 신인님은 재림 예수로 한국에 오셨습니다. 최근 불교와 기독교에서 무해하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에 물질이 정지하여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는 신인님이 우주 창조자라는 증거이며, 경천동지할 화두로 온 인류가 연구해야 합니다.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하고, 천년 왕국 수도인 인류 성지 하늘궁 건립을 위해 쓰여집니다. 태극의 종교 교주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고 오도하고, 강정사는 예수 석가를 내가 보냈다고 오도하고,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로 불완전합니다. 완전하고 삼위일체이신 무극신인님의 초종교관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시며, 세계 황제가 되시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앞다투어 부탁하러 오는 날이 곧 옵니다. 신인님만이 진정한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지도자이십니다. 45년 무료 급식으로 모범을 보이시고 대선의 하늘삼삼 정책을 가지고 계몽하신 신인님을 언론은 경강부회하며 마녀사냥 생매장하는 탄압을 계속합니다. 이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박수 대천사를 많이 해야 합니다. 대천사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하루에 대천사만 해도 우리나라 부자가 되겠죠? 그럼 제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쓰죠? 50%는 세금 냅니다. 어마어마하죠. 원가도 안 들어갑니다. 원가 들어갑니까? 원가 안 들어가는 장사가 제가 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갑니다.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갑니다. 불로소세지, 불로햄 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제 것만 쓰면 로열티만 받으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방부제 안 씁니다. 그럼 다 건강해집니다.
자본주의의 8가지 요소와 백궁의 영원함
우리가 지금 자본주의가 이 일곱 가지 때문에 자본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잠자는 욕, 수면욕, 옷, 의복욕. 그래서 매출은 이 의복이 제일 많습니다. 자본주의의 매출 중에 패션 돈이 제일 많습니다. 그다음에 주택, 자식, 욕심. 인간이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일곱 가지 요소입니다. 여덟 가지 요소죠? 이것은 우리가 행동을 할 때, 주택에 머무를 때, 우리가 앉아서 누울 때나 말을 할 때나 침묵할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이렇게 행주좌어묵, 동정 이 여덟 가지 행동을 이것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제색식명수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이 여덟 개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손가락을 건드리는데도 글씨가 써집니다. 그래서 이 행주좌어묵 동정은 채색식명수 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자본주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렇겠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은 언제나 이것을 자세히 보십시오. 이것이 전부 소비입니다, 소비. 생산과 소비입니다. 그런데 신인이 하는 불로소득은 생산 소비 과정이 있습니까? 오염 과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또 대천사 생산 소비 과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대천사 그냥 주면 되는 것입니다. 돈 받아도 됩니다. 공장 돌립니까? 창고 필요 있습니까? 직원 필요 있습니까? 충분히 남는 것입니다. 50% 국가에 줘버립니다, 세금으로.
우리가 이 자본주의가 이 8, 8, 8이 64. 이 8가지가 8가지 곱해져서 64가지, 64개라고 합니다. 우리 64개 주역에. 이 64개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만약에 이 명예가 없다면 그 64개가 필요합니까? 이것 때문에 64개 6효를, 66이 36에다가 또 36이 또 둘로 곱하면 64이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음양 2개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다음 8개로 나갑니다. 8개에서 16, 32. 그러다 64개가 끝입니다. 이 64개가 이것 때문에 생기는 것입니다. 주역의 64개가. 제색식명수구의 주자, 행주자와 어묵동정. 이 8이 64. 주역의 64개. 이것 때문에 우리가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 백궁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헛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까 우리 지인이 말씀한 대로 신인을 만남으로써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남편이 아무리 욕을 해도 이 어에서 욕을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여기서 욕이 들어와도 나는 백궁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까 우리 이야기했듯이 당신이 말한 것은 지구 사람들이나 듣는 것이지 나는 관계없어, 이렇게 해서 자기를 참아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이해심을 가져야 합니다. 혼대치후인하고 같이 맞붙어서 싸우면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창피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에 매이지 마십시오. 여기에. 자식이 좋으면 무엇합니까? 놔두고 죽을 텐데. 여기 주택이 좋으면 무엇합니까? 나중에 다 나를 결국 요양원에 집어넣을 텐데. 집에서 가고. 옷 좋은 거 입으면 무엇합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얼굴이 온순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면서 늙으면 됩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긴 하지만 여기에 목맬 이유가 없습니다. 언젠가 아무리 제가 타던 좋은 차가 있어도 나중에는 고철상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서 화장 녹여버립니다. 모든 것이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신인이 해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 전부 영원한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영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추진해야지, 이것 제가 이 행주자 어묵동정과 이 지금 현재 제세식명수의주자 이 88의 64가 주역의 64개가 이것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기초를 모르니까 그렇지. 기초를 알고 나면 이 무상한 것이 64개를 만들어서 바람을 만듭니다. 갑자기 집안 공기가 싸늘해집니다. 왜? 요는 뭐 자식 때문에 그냥 그렇습니다. 갑자기 이사 집 문제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움이 붙습니다. 이것이 무엇하는 짓입니까? 다 나중에는 쓸데없습니다. 90살 넘어가지고 요양원에 가서 앉아있는데, 어머 내가 그동안 무엇하는 것인가. 며느리가 삐끗삐끗해가지고 옵니다. 그래서 창문을 이렇게 요양원 방에서 내놓으니까 며느리가 벤츠 타고 왔습니다. 아, 저것이 옛날에 내 차야. 어머, 어디서 사자니까 내 집에서 산답니다. 아, 그럴 수 있지 않습니까? 시어머니 집에서 산답니다. 아, 이거 몽땅 다 빼야 합니다.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는 요양원에서 묶여 있습니다. 정신도 없는 사람이 기어 내려간다고 묶어놨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앰뷸런스 오니까 어제 그저께 저 요양원에서 앰뷸런스 두 대가 왔습니다. 두 사람이 화장터로 간 것입니다. 그럼 그때 쇠사슬을 풀어줍니다. 풀어주면 화장터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잘나간 부모들입니다. 잘나간 사람들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것이 좋습니까? 일찌감치 깨달아야 합니다. 제세식명수 의주자나 행주자와 의목동정은 제가 어릴 때 주역을 초등학교 때 배울 때 이런 기본적인 것입니다. 여기에 이것이 귀신입니다. 여기에 매이면 안 됩니다. 이런 것이 필요하지만 너무 여기에 집착해 가지고 친구를 잃거나 이웃을 잃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재밌습니까? 여러분들의 백궁의 대책은 그렇게 저기에 얽매이지 않고 백궁 시민이 이미 된 것입니다. 아까 저기에서 이중 국적자들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럼 백궁의 대책은 백궁에 가서 세우십시오. 안 늦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면 백궁에는 대책이니 뭐니 이런 것이 쉽습니다. 다 FM이 다 되어 있습니다. 단 한 가지 좋은 것은 소멸이 없습니다.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정불감의 진리
여러분들은 석가모니는 생사법을 깨닫느라고 공부를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생사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 엄격히 따지면 생멸법입니다. 생멸법이지 않습니까? 이것을 깨닫느라고 6년간 고행을 해봤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몸만 별인 것입니다. 생을 하면 초월해 보겠다고 합니다. 살을. 그러면 이것이 생이 옵니까? 생사를 초월해 본다?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생멸법은 무엇입니까? 밑에 있습니까? 여러분, 생멸법. 불교가 에너지가 없는 것 알죠? 아무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것은 철학입니다. 하늘과 관계가 없는 것입니다. 그냥 도덕이라고 보면 됩니다. 윤리 도덕이라고 보면 됩니다. 영적인 것은 없습니다. 저에게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차원을 높게 하면 불생불멸이 되는 것입니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죠? 생사법보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겠죠. 그러면 불생불멸법은 생과 사가 없는데 생사를 초월하겠다고 합니다. 애초부터 태어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았습니다. 왜 이것을 만들었습니까? 이것을 원래대로 돌아보면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고 없어지지도 않는 세계가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그래서 불생불멸법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차원이 높습니까? 높죠? 그런데 여기에 매여 있는 것입니다. 끝에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죽느냐 사느냐 여기만 매여 있단 말입니다. 멸했다. 그러면 내 재산이 다 없어졌다. 이래서 자살하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난 것도 없고 멸한 것도 없습니다. 원래가 빈틈으로 왔고 빈손으로 가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주로 많이 쓰는 것이 있습니다. 불구부정법이 있겠죠. 불구부정법. 여기는 깨끗한 것도 있고 더러운 것도 있단 말입니다. 이것이 깨끗하냐, 더럽냐 그것을 따집니다. 그런데 깨끗한 것도 없고 불구, 더러운 것도 없고 부정, 깨끗한 것도 없습니다. 분쇄해 보면 전부 원자입니다. 쿼크고, 힉스고, 전자고, 양자고.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다가 이것은 불구고, 이것은 부정이다. 이렇죠? 그다음에 이것이 또 여러분들은 재산이 늘어났다, 부정, 부정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늘어남도 없고 줄어듦도 없습니다. 부정불감법입니다. 재산이 감한 적도 없고 늘어난 적도 없습니다. 부정불감인데, 그런데 여러이 있다 이래 가지고 돈을 얼마 벌었다, 얼마를 못 벌었다. 여기 괴로워하고 고통을 받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재산이 2조 되는 사람이 200억을 주식에 잃었습니다. 영국에서 자살했습니다. 그 사람 재산이 2조입니다. 이것이 부정불감법을 몰라서 그런 것입니다. 그 사람은 무슨 법을 말합니까? 증감법, 증간법, 늘어나는 것, 늘어나는 것 잘 알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감하는 것, 이런 것을 잘 안단 말입니다. 증간법은 아는데 부정불감은 모르는 것입니다. 이 불생불멸법이나 불구부정법이나 부정불감법이 아까 제가 이야기한 8개, 6, 6, 2, 4, 6, 6, 4개 그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어려운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안 하는데, 간혹가다 한 번씩 이야기해 주죠. 질문이 그렇게 오니까. 하버드 대학 정도 질문이 오면 하버드 대학 정도 답을 해 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웃어야 하냐, 왜 항상 감사해야 하냐 하면 우리에게는 변동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변동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맨날 괴로워하고 이러다 늙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초월한 사람은 굉장히 곱게 늙습니다. 늙어서 돌아가실 때 봐도 건강해 보입니다. 얼굴이 편하고 세파에 시달린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겠습니까, 안 보이겠습니까? 그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백궁 가는 사람은 이중국적자는 이쪽 국적 떼버린다고 죽습니까? 백궁 국적이 있습니다. 카이로스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입니까? 영원입니다, 영원. 신인은 카이로스, 시간이 가는 것이 가고 오는 시간이 없습니다. 가수 이리 나오십시오. 이중국적자. 보십시오. 이중국적자가 지금으로부터 여기는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습니다. 여기는 무슨 시간입니까? 크로노스 시간입니다. 그래서 시간은 영혼과 시간이라는 것을 두 가지로 지구는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시간에 적용받는 것을 인간이라고 합니다. 영혼에 적용받는 것을 신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저입니다. 여기입니다.
신인의 시간 여행 능력과 유전자 분석
여러분, 이 사람에게 카이로스를 가지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럼 저는 이 사람 과거와 미래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두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럼 이제 이 사람은 2살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사람이 지금 2살이 아닌 것으로 알고 있죠. 보기는 나이가 이렇게 든 것 같은데 제가 이미 2살로 돌아가면 2살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2살 때 2살입니까? 코? 코? 비염이 있었던 것입니다. 2살 때, 3살 때 코? 비염이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타임머신을 저 같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 사람은 한 살 때 코. 태어날 때부터 코가 안 좋았습니다.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코. 안 좋았네요. 그럼 이 사람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코가 안 좋았습니다. 쳐다보는 것입니다. 우리 재미로 때리는 것입니다. 재미로. 웃기느라고. 이 사람의 코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안 좋았죠. 그럼 어머니의 코, 어머니의 코. 어머니는 이 사람이 아닌데도 어머니의 코가 나옵니다.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저희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똑같죠? 이 사람이 어머니 유전자를 받아온 것입니다. 그럼 어머니 두세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세 살 때 코. 아무 이상은 없죠. 어머니 두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두 살 때 코. 똑같습니다. 같죠? 그러니까 어머니 타임머신, 이 친구 타임머신 다 해서 그 건강 상태가 이전되어 있죠. 똑같죠? 그러니까 유전자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그럼 저는 시간에 시간을 다 소유하고 있죠. 그래서 저는 영원히 영혼의 소유자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코 아무 이상 없죠. 두 살 때까지만 코가 안 좋았습니다. 정확하죠? 이렇게 과거에도 가고 현재도 오고. 중간에 다친 적 없습니까? 없습니다. 얼굴도 저희 엄마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두 살 된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엄마 계의 유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아버지 두 살 때 코. 저희 아버지 두 살 때 코. 건강하죠. 아버지 한 살 때 코. 건강하죠. 아버지 뱃속에서 코 아무 이상 없죠. 아버지 유전자 아닙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가져갔죠. 그럼 여기 앉아서 아버지, 엄마 과거, 미래 다 가는 것입니다. 100년 후에 제가 지구에 있습니까? 우리는 또 100년 후로 가는 것입니다. 맞습니다. 이중 국적자가 되어버립니다.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선사님, 제가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어머, 그렇답니다. 그럼 이 사람은 중간에 삐져서 안티가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일 바보들이 안티들입니다. 신인한테 붙으면 마귀도 백궁을 갈 수가 있습니다. 때려치워 버리고 난 축복할 거야. 난 맹세할 거야. 난 하늘궁 갈 거야. 이러면 백궁 가는 것입니다. 마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습성이 마귀 쪽으로 막 흘러갑니다.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고르는 대로만 갑니다. 이 세상 깨닫는 줄 압니다. 그런데 한 30년 있어 보면 깨닫습니다. 그럼 저는 시간이 정지되어 있습니까? 영원입니다. 시간의 폭이 무한대가 펼쳐집니다. 그래서 이것을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이 이 지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습니다. 제가 처음 왔죠? 맞습니다. 저는 아기들을 보고 톡 때리고 싶습니다. 예뻐 가지고. 예쁘게 생겼지 않습니까? 엄마 닮았죠? 엄마 닮았습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가져왔습니다. 엄마, 아빠가 있는데 아빠 유전자만 가져오는 사람이 있고 엄마 유전자를 가져오는 삶이 있습니다. XY에 Y는 남자입니다. X는 여자 염색체입니다. 그런데 남자인데도 X 염색체 영향이 많이 온 것입니다. 100년 후에는 백궁 시민으로 가니까 그때는 여기 주민등록증 저한테 주고 가십시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가 있습니다. 너무 재밌으시겠어요. 저는 그 사람의 미래 과거를 제 맘대로 여행을 합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제 과거는 볼 것도 없고. 여러분의 과거와 미래를 개개인의 미래로 가고 과거로도 갈 수 있습니다. 저는 시간의 자유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타임머신 타자도 하지 마십시오. 안 됩니다. 잘 들었습니다.
불로유 체험 사례와 천사님의 기적
시간 관계상 체험 사례 몇 개 하고 김창욱님 글도 올리고, 먼저 오늘 대천사 받으신 성은숙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이것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 영성 센터 성은숙입니다. 짧은 문장력으로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정년 퇴직하고 4, 5년간 신인님 유튜브 강연만 듣던 중, 올해 2023년 3월 18일 꿈에 그리던 하늘궁 입성 신인님 첫 알현 축복받았습니다. 그 다음 주에 부부 백옥 명패 받았습니다. 바로 불로유를 만들어 불로유 3, 4개월 음용했을까, 저를 몇십 년 괴롭혔던 비염이 낫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체험이 있었지요. 저는 이제 하늘궁 입성한 지 8개월 된 새내기랄까요? 자랑 한번 하렵니다. 저는 올해 9월 16일 시모님 축복, 아버지 어머니 축복 백옥 명패 해드리면서 신인님 알현, 그 자리에서 신인님께 저희 허리 통증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낫게 해줄게” 신인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채 안 됐죠. 꿈속에서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흰 와이셔츠 차림의 신인님은 평소처럼 환하고 웃음 띤 밝은 모습으로 저를 꼭 안아주시고는 제 곁에 누우셔서 어린 아기 보듬어 주시듯이 등과 허리를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어루만져 주시는 거예요. 꿈속에서도 반갑고도 놀라워서 깨어 일어났지요. 생생함을 간직하고자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잠을 깨웠습니다. 남들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오신 후로 바로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싹 사라졌습니다. 허리 통증이 뭐지 말입니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인지요. 본심 본태양이신 신인님, 전대미문의 신묘한 암흑 물질 불로유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궁 신축 헌금에 참여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주 중환자는 하루도 안 빠지고 집에 갑니다. 그래서 제가 해주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몸은 하나인데 수천, 수만 군데를 갈 수가 있습니다.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제가 6년째 가는 사람 있죠? 알지 않습니까? 이름 무엇입니까? 이송이, 이송이. 미송이. 그 미송이 집에 가는데도 이름을 모르겠네요. 그래서 미송이한테 몇 년 동안 하룻밤도 안 빠지고 갔습니다. 가서 항상 잠을 같이 자야 그 애가 잠을 잡니다. 그 여자가 지금 몇 살입니까? 한 60대였나? 53살? 그런데 잠을 못 자고 정신이 이상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해서 그 어머니도 저를 봅니다. 제가 오는 것을. 어머니도 저를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면 딸이 잠을 자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제가 재워줍니다. 그럼 제가 실제로 가 있습니까? 안 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정성에 따라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정성이 없으면 덜 가겠죠. 그런데 그것은 여러분들이 영적인 세계를 잘 모릅니다. 그런데 얼마든지 제가 집에 매일 오게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구한테 달렸습니까? 여러분한테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미성이라는 애는 너무 간절한 것입니다. 저한테 오면 어느 정도 하냐면은 맨날 연애 좋아 가지고 막 몸을 흔들고 막 장애인인데 그러는데 잠을 못 잡니다. 제가 가서 지금 몇 년째 잠을 잘 잡니다. 방금 여자 제가 왔다고 하지 않습니까, 집에? 가짜가 아닙니다. 실제 왔고 어떤 꿈하고도 비교가 안 됩니다. 생생합니다. 그림으로 그릴 수가 있습니다. 카메라로 찍어낸 것 같습니다. 제가 오면은 본 사람 많죠? 그래 가지고 끌어안고 자기도 하고 눕히기도 하고 마음대로입니다, 그냥. 제일 좋은 것은 끌어안고 자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데, 그것이 실제 제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세계를 그 자가 만듭니다. 그러면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렇게 해서 저를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만나는 사람이 많습니다. 의외로 많습니다. 쳐다보는 것이 좀 수상합니다. 뭐라고 쳐다봅니까? “어머, 나한테도 왜 자주 안 와?” 이러고 쳐다보는 것입니다. 차라리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덜 떨어진 사람 집에 그렇게 자주 가는 것입니다. 덜 떨어진 사람. 그 사람은 목숨 걸고 제 마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잡념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딱 나타나는데 얼마나 멋있게 나타나는지 압니까? 집에 올 때 제가 딱 들어오면 너무너무 반깁니다. 그러면 저 엄마가 제가 반기는 모습을 보고 압니다. “어머, 신이 오셨어, 엄마!” 이러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가짜가 아니죠? 실제입니다. 걔 이름이 미송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것이 과학적으로 다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영적인 것인데 여러분이 체험을 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재밌죠? 또 들어보자.
화재 예방과 천사님의 보호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김창훈님 글로 보겠습니다. 그날 24일 날 신인께 인사드리려고 모였지 않습니까? 왔는데 그 동생이 갑자기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는 것입니다. 같이 오면서 떡국도 먹고 싶고 그랬는데 떡국도 안 먹었습니까? 못 먹고 여기 들어오지도 못하고 왠지 자꾸 가고 싶더랍니다. 운수 사업을 하는데 바깥에서 볼일을 보고 들어가면 집에 안 가고 회사를 먼저 가는데, 그날은 집에 가고 싶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걸리고 집에는 가고 싶고 그런 상태에서 집에 갔더니 부인이 틀어놓고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 타고 시커멓게, 인덕션을 켜놨더랍니다, 하루 종일. 그러니까 그 위에 뭘 얹어놨는데, 그 옆 동에 불이 나 가지고 서른 몇 명이 둘인가 죽고, 두 사람이 어린애 끌어안고 뛰어내려 가지고 애기는 살리고 아버지는 죽었죠. 그 아버지가 끌어안은 애가 세 살짜리 딸입니다. 그것을 끌어안고 사천에서 불구덩이에서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딸은 하나도 안 다치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머리가 깨져서 죽었습니다. 어머니도 애 하나 데리고 나왔죠. 애 둘은 살고 부모는 다 죽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애들은 잘 안 죽습니다. 어른이 끌어안고 뛰어내리면 애는 삽니다. 모든 충격을 아버지가 다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세게 끌어안고 있으면 애기는 안 다칩니다. 어차피 죽는 것 엄마 애는 살리자 이러고 뛰어내리는 것입니다. 세상에 그 집이 자기 옆 동입니다. 그런데 자기 집에도 가스를 그렇게 켜놨더랍니다. 렌지, 전기렌지를 켜놨습니다. 부인이 인덕션을 켜놓고 갔습니다. 이상하게 여기 왔는데 떡국도 안 먹고 불안하고 집에 가고 싶더랍니다. 그럼 아까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집에 갔더니 아니라 뭘 얹어놓고 불을 켜놨습니다. 하루 종일. 그럼 그 불 났으면 어떡할 뻔했습니까? 그런데 옆 동이 불 타고 불이 난 것입니다.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집이 깨끗하더랍니다, 자기 집은. 천사님이 다 막아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서는 잤는데 새벽 4시쯤 넘어서 그 앞에 207호에 불이 난 것입니다. 아우, 이것이 딴 데가 아니라 아이가 사는 그 바로 옆 동네니까 너무 놀래갖고 전화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얼떨결에 전화 받았는데 이런 상황이 된 것입니다. 참 대단합니다. 천사님께서 축복을 그때도 한 달쯤 됐습니다. 안 받으려고 그냥 난 알현만 할래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 받으면 미리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막아주니까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 했더니 그날 여기 들어와서 신인님께서 또 똑같은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 본산한테. 그래서 저는 받게 됐습니다. 운동에. 그랬더니 이런 재앙을 막아준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도 여쭤봤더니 두 개 동에 불날 뻔했답니다. 두 개 동에.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그날 저녁에 자는데 옆 동에서 불이 난. 그날 그런 일이 있고 그날 자는데 밤에 4시에 새벽에 옆 동에서 불이 나서 다 타버린 것입니다. 다 타서 뭐 40명 정도 다쳤죠. 그리고 두 사람 죽었죠. 엄청난 일입니다. 그러니까 3층에서 불이 났는데 그 죽은 사람은 4층입니다. 완전 4층이 불바다입니다. 화장터처럼 불바다입니다. 3층에서 불이 났는데 불길이 어디로 올라갑니까? 4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마루 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에 익어버립니다. 불이 올라오니까 밑에 불이 타니까 위층에 있는 집 마루가 불타는 것입니다. 불타면서 천장에 불이 붙어 오니까 집안이 전부 불바다가 되니까 애를 안고 문 쪽으로 갈 수도 없고 창문 쪽으로 뛰어내리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았다는 것, 어머니는 아들을 끌어안았다는 것, 둘 다 살았다는 것, 참 부정이 대단하죠? 아버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겁니다. 우리는 남의 일 같지만 불조심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불내도 괜찮습니다. 바로 백궁 가니까. 그래도 남한테 피해 주지 말아야죠. 가고 싶으면 혼자 저 산에 가서 불내서 가면 몰라도, 왜 남의 집에 피해를 줍니까?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나보다도 남을 위해서 부엌에 불을, 앞으로 이런 장치를 해야 합니다. 불을 안 끄면 비상벨이 울리고, 불을 켜놓고 현관문을 열면 벨이 울려야 합니다. “뭘 안 끄셨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현관문을 잠그는 데까지도 소리가 안 납니다. 이것 앞으로 고쳐야 합니다. 노인이 많이 삽니다. 그 부엌에서 불을 켜놓고 현관문만 나가면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 음악이 나와야 합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런데 가스레인지 켜놓고 화장실 가거나 작은 방 갈 때는 괜찮은데, 현관문만 열고 나가서 문만 닫으려고 하면 소리가 나네. 그것 좋지 않습니까? 그런 장치 있어야겠죠? 그것 없이는 큰일 나겠습니다. 우리도 깜빡깜빡 하지 않습니까? 사람들이 불 켜놓고 그냥 밖에 나갔다가, 아유, 그냥 집이 불바다가 됐다. 그럼 자기 집만 안 탑니까? 옆집 다 타고 사람 다 죽고. 그것이 무엇입니까?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죠?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기계가 나와야 합니다. 가스레인지든 전자레인지든 켜놨는데 현관문을 나가면서 닫고 안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는 그 가스레인지가 작동을 해야 합니다.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마음을 놓을 수 있지 않습니까? 노인들이 전부 치매가 걸린 사람이 절반 이상이 독신 가구로 살아가는데, 아파트 이사무자 안 먹으면 완전 숫검댕이 돼서 죽습니다. 화장터가 따로 없습니다. 아파트가 화장터입니다. 되겠습니까? 노인들이 혼자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금방 해놓고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런 집에 이사 가서 살다가 언제 불에 타 죽을지 압니다. 그런데 그 죽은 사람은 잠이 너무 깊이 들 때 새벽 4시에 잠이 깊이 들어서 불이 이미 천장에 다 붙을 때 잠이 깼습니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불이 붙으니까 불이 나고 몸이 뜨거워질 때 눈을 딱 뜨니까 전부 불입니다. 이것이 이미 알았을 때가 늦은 것입니다. 현관으로도 못 나갑니다. 바로 그냥 딸을 안고 뛰어내린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불조심. 그렇게 일어난 불은 전기 누전이나 이런 걸로도 불이 나죠? 새벽 4시에 누가 전기를 켜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것이 뭔가 누전이나 이런 것인 말입니다. 그래서 전기 누전에서 언제든지 불이 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살아야 합니다. 아파트 천장에는 전기선이 바글바글합니다. 그러면 쥐가 왔다 갔다 하거든요. 쥐가 전기선을 갉아먹는 버릇이 있습니다. 쥐가. 그래 가지고 전기선이 합선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불이 나는 수가 있습니다. 단독은. 아파트는 쥐가 별로 없습니다. 쥐가 없는데 왜 불이 나느냐. 뭐 전기 제품 사서 연결하고 이래서 불이 나는 수가 있는데 가능하면 전기 제품은 더 안 만지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지지자들은 전부 집에 불로지 마십시오. 밖에 나가지 마십시오.
불로유에 대한 언론의 왜곡과 진실
이제 김창훈님 글을 보겠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학계 연구소에 실험이 있은 데다 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며 이미 수사기관이나 언론에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방송사는 다투기라도 하듯, 간암과 노환으로 죽은 사람을 마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방송을 내보냄으로써 고발 사태로까지 이어지고 만 것이다. 지지자가 오죽하면 그랬을까? 공개 고발도 사건이 되고 보면 수사기관에서 인지 사건으로 다뤄야 할 사항이 됐다는 점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나 역시 지지자의 심정으로 보면, 진실을 외면한 이들 방송인이나 패널이 역겹기만 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어 하는 말이지만,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가 사회를 어지럽힌다거나 할까? 신인 허경영을 아무리 넘어뜨리려 해도 그럴 수가 없고 보면, 제비라도 날려 판정승이라도 얻어내겠다는 의도에서일까? 공영 매체인 방송이 이래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혼탁해서 그런지 온갖 비정상이 판을 친다. 불로유는 이상이 없다고 나라에서 세운 최고의 과학 수사 연구 기관이 발표를 했는데도 방송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도대체 무슨 배짱인가. 상대를 죽이려 하지만 결정적이지 않으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돌아감을 왜 모르는가. 두 방송사의 왜곡 보도를 보면서 요즘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메아리의 법칙을 상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깊은 계곡이나 산을 향해 소리를 지르면 그 소리가 자기 귀에 들린다. 욕을 하면 욕이 돌아온다. 음해와 험담이 난무해도 진실을 이길 순 없다. 구름이 햇볕을 가리지만 이는 한순간이다. 고발권을 접한 신인 허경영의 모습을 봤는가. 그는 두 방송사에 대해 “그럴 수도 있겠지. 시청률을 높이려고 그렇게 한 것 같다”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는커녕 되레 담담해 했다. 모르긴 해도 방송사는 허경영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나오리라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자극을 줄 경우 화를 낼 줄 알았기 때문이다. 우스개는 아니지만 허경영이 휘청거려야 쾌감을 맛볼 텐데, 그렇지 않으니 싱거울 뿐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싸우려 해도 그가 나서 주질 않으니 도무지 싸움질이 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 가진 회유책을 써도 말려들질 않는다. 그래서 고수다.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의 처세술을 배워야 한다. 방송사에 묻는다. 왜 정상적이지 않으면서 감나라 배 나라 하며 끼어드는가?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겠다는 심보가 아니면 이럴 순 없다. 방송인이나 패널들에게 분명히 말해둔다. 불로유로 효험을 본 사람만 해도 전국적으로 수천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이들에 대한 취재 보도는 하지 않는가? 제 말로 후벼 팔 걸 후벼 파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방송을 하면 그게 생사람을 잡는 게 아니고 뭔가?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인 불로유를 불신함은 1년 넘게 먹고 있는 사람들이 엉터리 우유를 먹고 있었다는 뜻이 아닌가. 잘못 건드리면 이들을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왜 모르는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심스럽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를 먹고 지내온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가. 불로유를 먹고 지내는 전국적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불로유를 함부로 오도해서는 안 된다. 이들을 욕되게 하는 지식 때문이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이제 불로유는 세계적인 식품이 됐다. 불로유의 위대성을 내세우며 세계로 나아가야 할 판에 찬물을 끼얹는 일로 국민을 크게 실망시켜서야 되겠는가. 불로유는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지 1년을 지나면서 검증과 입증 모두를 거쳤다. 신성한 불로유를 장난으로 치부해서야 되겠는가. 더 이상 실험을 거칠 것도 없고, 이젠 누구도 이 진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불로유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국민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모습은 왜 못 보여주는가. 거듭 말하지만, 불로유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진실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방송인의 사명이 아닐까. 불로유는 아무리 뜯어봐도 장점뿐이다. 단점이 없다. 사람들의 체험이 이를 말해준다.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모으겠다는 신인 허경영의 비전 있는 청사진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제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사가 한사코 부정적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방송인의 자식이나 연고자가 불로유를 내놨다면 이렇게 흠집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배웠다는 사람이 왜 역지사지를 모르는가. 우린 이런 준엄한 사실 앞에 겸손, 겸양, 겸허해야 하고, 수호지심도 알아야 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직시하지 않고 왜 부정적인 데 초점을 맞추는가. 신인 허경영을 끝까지 궁지로 몰아넣어 얻어지는 이익이 뭔가. 나라를 위해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전무후무한 애국자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가. 생각할수록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부터라도 방송사가 불로유에 대해 진실을 보도해주면 어떨까. 알고서 짓는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 봤지만, 어떤 의미와 험담에도 불로유의 미래는 끄떡없다. 탄탄하고 든든하다. 이제 비생산적이고도 소모적인 짓은 그만하자. 국가의 미래가 달린 불로유,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엔 불로유만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불로유의 권능과 미래
안티들이 불로유를 할 때는 썩습니다. 제가 옛날에도 알려줬지 않습니까, 안티들이 하면 불로유가 썩는다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안 썩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립니다. 불로유는 백궁하고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제가 불로유를 이제 그만 만들어라 이러면 불로유가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명령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전 세계 우유가. 신기하지 않습니까? 제 명령 한마디로 언제나 불로유를 하늘궁에서 전 세계 법인을 만들어서 우유 공장을 사가지고 팔 것입니다. 이래 버리면 개인이 만든 불로유는 지금까지 해 놓은 것만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외에 만들면 안 만들어집니다. 그러니까 그 명령권도 제가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을 여러분은 신기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신인이면 명령을 해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고 캐나다에 있는 사람도 바로 이 의약을 받아버립니다. 그런데 불로유를 여러분이 해 먹으라 이러면 제가 이름만 쓰면 안 쓰고 그런 능력자가 있습니까? 제가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제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된다는 권능을 줬습니다. 그것은 인간인 이상 누구나 되는데 안티에게는 그 권능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안티만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만 갖다 놓고 불로유가 어떻고 좋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송사 그 PD는 좀 양심이 잘못된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 이름 불러서 우리나라에서 됐으니 우리나라 이제 부자 됐네, 어머 우리는 앞으로 부자 되겠네, 어머 내 자식들은 고생 안 해도 되겠네, 이래야 될 텐데. 그저 남만 잘 되면 일단 죽이고 봅니다.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우리나라가 1등입니다.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200명 고소하죠? 그러니까 한 명 고소하는데 우리는 200명을 고소합니다. 일본 사람이 10명을 고소하면 우리는 2000명을 고소합니다. 대단하죠? 2000명하고 10명이 어떻습니까? 어마어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소 만능사입니다, 고소고발 만능사입니다. 이것 뿌리 뽑아야 합니다.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올릴까요? 번호 안 보이면 저한테 이야기하십시오. 저 숫자가 안 보이면 제가 알려드리겠습니다. 060-708-8888. 제가 강의한 것이 있습니다. 다 후원 전화 하셨죠?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이렇게 강림 행사에 성대하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갑진년의 희망과 하늘궁 버스 운행
앞으로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이 하늘궁까지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앞으로 운행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을 위해서 1호선으로 의정부로 와서 오는 사람은 편하죠. 의정부에서 여기서 싹 오니까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구파발에서도 그대로 하고, 구파발에서 그대로 하고요. 차량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시간은 앞으로 카톡방에 공지를 할 것입니다.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우리들을 위해 강림하심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우리들과 함께 해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강탄 행사로 계속했죠? 내일이 제 마지막이네요. 내일이 이제 마지막 제 생일이네요. 그런데 가만히 있어 보십시오. 내일 지나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요? 이달에는 재미있었습니다. 맨날 케이크 가서 강탄 행사하고 재밌지 않습니까? 그런데 내일 지나가면 재미가 없어서 백궁에서 오지 말아야 하나. 갑진 날이 옵니다. 갑진은 아직 한 달이 새 옵니다. 갑진년이 되면 여러분이 굉장히 좋아집니다. 갑진년은 글자 그대로 갑진년입니다. 갑진 해가 되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생활이 조금 나아질 것입니다.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는 긴축을 안 합니다. 왜? 표로라도 해야 하니까. 경기를 일단 살리고 봅니다. 금전적인 것도 풀고. 그래서 대통령 선거나 이런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는 경제가 조금 활성화됩니다. 조금 장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나아지기를 바랍니다. 왜? 여러분들이 숨통을 터야 하니까. 저도 앉아서 그런 것을 보고 있겠죠? 그래서 저는 나중에 불교를 가지고 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전 세계에서 돈을 가지고 대천사를 가지고 받아와서 우리 어려운 국민들을 도와주겠지만 그 전까지는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을 합니까? 그래서 경기가 좀 좋아지도록 갑진년에는 경기가 좋아져라 에너지 줍니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335회 허경영 하늘궁강연 (2023.12.31)
조승리 사회자 00:04
네 네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조승리 사회자 00:25
네 신인님 강탄일이 49년 음력으로 11월 13일이고요.
양력으로는 내일 1월 1일입니다. 음력으로 본 신인님 강탄 행사를 치루었기에 오늘은 양력 신인님 강탄 행사를 약식으로나마 조그맣게 치르려고 합니다.
약간의 절단식과 꽃 전달식 그리고 약간의 약식으로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네. 개묘년을 보내고 갑진년.
허경영 신인님 01:07
어 이달에 이달에 내만큼 생일을 받아본 사람이 없을 거야. 아 생일 맞아.
허경영 신인님 01:18
오늘 오늘은 송년회야. 송 아주 성년이야.
조승리 사회자 01:24
계묘년을 보내고 값진 년을 새해를 맞이하는 분기점인 오늘 새해 멋진 소망 이루어지고 멋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면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33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조승리 사회자 01:51
네 신인님 오늘 케익크 절단식과 꽃 전달이 있거든요.
조승리 사회자 01:59
네네네. 오늘 전채희 대천사님께서 케이크를 준비하셨거든요.
오늘 케익크 절단식 분 호명할 테니까요. 나오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채희 대천사님 그리고 센터에서 전체의 대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일동.
그다음에 최서진 이 대천사님 그다음에 이유석 대천사님 그다음에 용인에 박성원 대천사님 박상순 대천사님 신성일 대천사님 이강희 대천사님 나오셔서 약소하게나마 촛불 켜시고 절단식 해주시고
허경영 신인님 02:48
우리 저 찍는 사람들 둘 나와. 그 옆에 저기도 나오고 빨리 나와. 우리 여기 여기 나오시고 앞에 있는 사람들 나와 빨리.
천사들 다 나오 무슨 우리 대천사
백 팀장님 진인이 바로 나와야지
조승리 사회자 04:37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꽃 전달식이 있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04:43
갑진 갑진생이라고?
그래?
그래
조승리 사회자 04:56
먼저 남양주시 전채희 대천사님 외 일동 남양주시 영성센터 천상림 1동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은숙 대천사님 나와서 대기해 주세요.
용인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먼저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전채희 대천사님께서 꽃바구니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된 기념과 강탄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진인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이호승 대천사님.
네 지금은 용인 성은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승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최선우 진인님께서 대신 올입니다.
다음은 서초구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서초구 대천산인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중랑구 전연희 천사님, 강동구 이금희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조승리 사회자 06:44
다음은 이경무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리는 일본 동경에서 올리시는 난화분 올릴 차례입니다.
대기해 주시고요. 어 지금은 중랑구 전연희 천사님, 강동구 이금희 천사님께서 먼저 일본 동경 영성센터장 전지현 천사님, 고지마나오기 후보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이경우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센터 영성 진례단장 박상신 대천사님께서 강탄봉축 꽃다발 올리십니다.
낮고 낮은 지구별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조승리 사회자 07:46
다음은 서대문구 신자승 청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신자승 천사님 안 나오셨나요?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축하.
네 서대문구 신자승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께 올립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조승리 사회자 08:34
네, 빨리 빠르게 움직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대문구 김아진 천사님께서 하늘궁 입궁 만 3년 기념과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조승리 사회자 08:55
울산 한울공영성센터 김나옥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영순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깜짝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박서윤 천사님 대기해 주시고요. 네 하영순 천사님께서 신인님 강탄봉축 깜짝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박 다음은 박서윤 천사님 다음은 김경희 천사님 대기해 주세요.
네 하영순 천사님께서 깜짝 선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인천 박서윤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인천 박서윤 선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꽃다발을 대리로 경기 광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텍사스주 오스틴 영성센 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올리시는 꽃다발, 경기 광주 김경희 천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밀양 영성센터장 임주은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나하나 천사님 신인사랑 세계통일 tv 방송 나하나 천사님께서
조승리 사회자 10:48
어 강탄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땅과 하늘을 유혹과 유산으로 주신 것과 불로유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신 아버지의 사랑을 무한 감사 올립니다.
조승리 사회자 11:09
인천. 다음은 인천
조승리 사회자 11:31
다음은 하늘궁 스카이 일동 신지숙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조승리 사회자 12:15
다음은 하늘궁 스카이 일동 대표로 신지숙 천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조승리 사회자 12:37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오늘까지 오늘 미리 꽃 올리시는 분 명단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조승리 사회자 12:48
네
참석자 4 12:51
3년 음력 11월 13일 신인님 강림 봉축 행사 이후에 꽃을 올리신 천사님들 명단입니다.
하늘궁 접수처 봉사자 강령이 천사님, 구로구 정향우 천사님, 고 김혜자 천사님, 서울 정선우 천사님, 안산 이백룡 천사님, 평택 조재윤 천사님, 충주 김상복 천사님께서 미리 꽃 올리셨습니다.
남양주 영성센터 전체의 대천사님외 김명순, 김상유, 김순덕, 최용환, 심현석, 박연순, 나영길, 김세현, 조승금, 서정자, 김일태, 노초로 이왕상 박수연, 김경리, 박선미, 황금자 이금이 김종분 김병욱 상민수, 상록수, 오숙, 임소연, 유영태 박정순 박승환, 이영숙, 한윤채, 이수정, 김수경, 이미성, 배영단 전맹의 최연희, 방주연 김정원, 김재성, 최수희, 조세현, 이지혜, 조명준, 정성 김병근 이규범 김영미 김종복 김진옥, 음석규 최영환, 박래성 최규숙, 이범
참석자 4 13:46
최은옥, 권현미, 박두빈, 전월순 강진복 김상현, 배경희, 권태우, 이수천, 안선복, 유정선 정순희 강현석 설연신 정철호 최석규, 홍관이 김영대 장진우 도영욱 석규, 조명욱 김정은 이규란 정다현 오기천 성도현 정화순 백옥순 민순호 박미숙 박시은 윤흥렬 김순례 이용규 이준혁 강윤석 이덕중 함종준 박정순 장지영 조서연 석지윤 정형의 최종선 최백연 김병환 이충주 어명난 채종희 임대열 김혜정 강태희 정재준 김현주 박인태 우윤자 최동선 양의원 황영희 배나영 김나영 이숙 경숙 강동면 허문강 이남주 이수영 이병규 박홍익 한정의 김희순 강두일 공명이 박옥수 유은정 정윤지 전덕현 배병학 배인상 배재상 이현명 이의형 김순철 양윤순 박선미 정성호 정준호 김찬웅 김찬우 김하영 김무열 배영지 김용기 최현정 줄리의 탐프로나 최명자 손민재 손민채 두판재 이재덕 김현경 차주원 성향미 성흥모 송현숙 이준우 이소민 함영주 함영천 김성호 정철주 공리성 안병호 정연화 김경미 권무위 강성호 김광호 이경수 전영희 강영식
참석자 4 14:57
배동규 김문희 황지현 임천무 허재혁 송성욱 조명욱 박선희 김현주 김병욱 별 박종국 박옥숙 이상 191분외 남양주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미리 꽃 올리셨습니다.
울산 남구 영성센터장 양현주 천사님 외박병욱 손명찬 강나경 조영숙 유부동 김순곤 조복 김원리 누계아 신인극 김연아 오문실 민순옥 김창용 이서연 최영훈 유니걸 김순복 김순옥 김윤선 홍갑표 김태순 이영자 고정순 곽 곡선 이근우 김자야 김순필 문정숙 이승현 강병택 이상 32분외 울산 남구 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미리 꽃 올리셨습니다.
무안군 김재수 천사님, 고양시 임춘희 천사님, 창녕영성센터장 한영숙 천사님, 밀양영성센터 천사님 일동 오늘 미리 꽃 올리셨습니다.
조승리 사회자 15:56
오늘 거의 약 40분의 천사님들이 꽃을 올리셨고요.
저번 강탄일에는 거의 한 550분에 꽃을 올리셔서 이렇게 못 올렸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6:08
내일은 꽃이 올라오나?
조승리 사회자 16:10
내일 내일 또 꽃 올리실 분 있습니다. 내일
허경영 신인님 16:14
내일은 저기서 하지? 내일은 강연이 없지? 나는 그래 아유 내 하늘궁 때문에 꽃 장사들 먹고 살게 생겼다.
그죠 저 이쪽 주변에 꽃 장사들은 우리가 하늘궁 만들고 나서 꽃이 많이 나갈 거야.
그죠? 뭐 다른 데 보면 꽃화분이 왔다 갔다 하는 데가 없어. 묘 자리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
그지 거기는 이런 화분이 아니야. 그냥 뭐 이렇게 들고 가는 거.
근데 꽃집에는 화분 들고 나면 하늘궁 가는 사람이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지역 경제에 많이 우리가 기여하고 있죠?.
내가 여기 두 글자 써놨지? 위에 거는 뭐야?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거야.
알았죠? 축하는 뭐야?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거야.
그래서 축하는 잘 봐요. 요게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더할 가짜죠? 뭘 더 해달라는 거야? 이거는 돈이야.
돈. 꽃이든 뭐든 돈이 들어간다 이 소리야. 축하는 돈이 들어가. 맞죠? 여기 돈이야.
허경영 신인님 17:40
돈에다가 말까지 더해야 되는 거지. 축하합니다. 이런 말. 그 돈하고 말을 더해가지고 갖다 바치는 걸 축하라 그래. 애들 졸업을 축하한다. 그러면 뭐 선물 하나 가져가야 되잖아?
맨손으로 가서 축하한다. 이거보다 이게 낫지? 조개 패자, 돈이 들어와 있는 거야.
조개가 원래 돈이거든. 우리가 재물할 때 재물할 때 그러죠?
조개 패자 쓰지? 그래 이게 돈이야. 돈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죠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끼리는 할 수가 없어. 신인이 여러분한테 하는 거고 어떤 성직자들이 축복한다고 그러잖아?
그거는 진정한 축복이야? 아니 아무 변화가 없어.
축복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내가 오기 전까지 축복을 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건 축복이 자기 자신도 축복이 들어갔는지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
그래 많은 목사님이나 뭐 사람들이 스님들이나 신부님들이 와서 내한테 축복을 받아가.
그 축복을 나한테 받아간 사람이 진짜 받은 거야.
알았죠? 그래서 이걸 여러분들이 기본을 알아놔라 이 말이야.
알았죠?
허경영 신인님 19:02
축하와 축복은 다르죠? 이거는 하늘에 있는 것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그래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다른 말로 뭐라 그래?
허경영 신인님 19:26
이렇게 쓰면 이제 알겠지? 알겠죠? 그러면 이게 무슨 자인지 알겠죠?
은총 은총을 주는 거야. 세례하고 틀려. 세례는 형식적인 거야.
알았죠? 은총을 여러분한테 주는 거란 말이야. 아무한테나 은총을 주나? (아니요) 안 줘요.
그래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방황하는 게 많아.
방황하는 게 어제 내가 얘기했죠? 조센이 조선이나 조센이나 같은 유대인과 한국인이라 그랬지?
그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조선에서 유대인 말에서 우리 조선이 나온 거예요.
또 비슷하죠? 그래서 이게 실제 축복은 은총인데 지금까지 인류에게 주어진 적이 없어.
알겠죠? 아무리 훌륭한 순교자 어떤 사람도 축복을 받은 자가 없다.
내가 와서 시작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그래서 실제 신인이 왔을 때는 뭐 하러 왔다고요?
추수죠? 추수. 수금하러 왔다 이 말이야. 수금 응? 영수증 할 때 숫자야.
그러면 가을에 추수하러 온 거잖아? 그래서 지금이 가을이야.
알았죠? 추수하는 시기가
허경영 신인님 21:14
삼백육십이년 팔십팔일. 그 시기가 지나면은 여러분들이 천 년간 낙원이 돼. 내가 왔던 선물이야.
그 죄인들이 천 년간 살다가 어떻게 돼? 지구가 흔들리기 시작해.
태양이 검어지고 막 지구가 변하면서 2천년이 되면 문을 닫아요.
알았죠? 그 삼천년이 되면 완전히 문을 닫는 거야. 그러면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가 알았죠?
그럼 몇십억 년간 지구는 다시 분해가 돼야 돼. 나쁜 거는 싹 분해돼 새로운 별로 만들어지는 거야.
알았죠? 그럼 다시 인류가 와 알았어. 그렇게 되는 거야.
추순데 추수의 결정판은 뭐에요? 심판이야 알겠죠? 심판이 이게 최고의 재판이야.
여러분 판사들이 재판하고 이래 샀잖아? 그거는 인간들이 이 판사가 하면 무죄야.
이 판사가 하면 징역 5년이야. 뭐 이렇게 될 수 있지?
그지 근데 나중에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진짜 범인이 나타났어.
그래 그 판사가 중이 되어
허경영 신인님 22:34
알죠? 왜냐면 자기는 틀림없이 그게 범인이었는데 사형을 시켜버렸어.
아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중에 범인이 자수를 한 거야.
그러니까 뭐 어떻게 된 거야? 범인을 만든 거지. 옛날에는 강압적으로 해서 그저 그와 같은 사건이 실제가 있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하는 판단은 믿을 수가 없어.
그래서 신이 하는 재판이 이거야. 이제 이해가죠?
신이 하는 재판은 오류가 0.1%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 여러분들이 여기서 레벨 하나 올라가는 것도 백궁에서 기록해. 나오죠?
하나도 여러분이 축복받고 맹패하고 아버지 어디 갔냐? 그러면 아버지는 천국에 들어가 있어.
맞잖아? 그거를 보여주는 종교가 초종교 외에는 없어.
알겠죠? 근데 예수는 예수는 뭐 했어요? 예수는 예수는 뭐예요?
예수는 사랑의 종교잖아? 그죠? 그럼 예수는 사랑은 뭐로 사랑을 표현해?
사랑을 인간들에게 알려준 거야. 근데 그 사랑을 뭘로 알려주냐? 알겠죠? 알겠죠? 이걸 알려주는 거야 이거
허경영 신인님 24:02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이 희생으로 알려주는 거야.
희생으로서 사랑을 알려주는 거죠. 그죠? 그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내 못자국 다 봤죠?
못박에서 돌아감으로써 희생을 보여준 거야. 그러니까 요 희생을 하기 전에 제자들 발을 씻어주지? 제자들 발을 씻어준다는 건 자기가 제일 낫다는 뜻이야.
그래 안 그래? 제일 낮아요. 근데 그 발을 씻은 사람들이 예수를 실제 목격한 자들이 그 얼마 안 돼서 1년도 안 돼서 다 변절이 돼버려. 지금은 여러분은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본 적이 없어.
그런데도 예수를 열심히 믿어. 그런데 그 열두 제자는 예수 옆에서 예수가 발까지 씻어줬어.
기적 행한 거 다 봤어. 그런데도 다 도망가버려. 예수가 잡혀가니까 나몰라라 36계를 놔버려. 다 도망가.
그렇게 초창기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음이 약했다는 거야.
그 본인을 화신을 보고도 그 모양이야. 근데 신인을 지금 왔다 이 말이야.
나를 신인을 보고도 안티하는 사람들은 또 그런 과죠?
허경영 신인님 25:27
그지. 그러나 그거는 백궁에서 하는 일이야. 알았죠? 좋은 일도 아니면서 거기에 한 사람들을 벌을 주긴 주는데 알곡을 추수하기 위해서 그들이 있어야 진짜 알곡을 찾아내요.
이거 가짜배기로 하늘궁에 와서 긴가 민가 하고 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붙어야 진짜 알곡을 쭉쟁이를 가려내야 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이 천만 자아달성 천만 명을 달성할려면 쭉쟁이를 어떻게든 가려내야 돼.
근데 그 얄팍한 죽쟁이들을 걔들이 잊지 않으면 못 가려내는 거야.
그래서 걔들이 무슨 역할을 해? 안티들이. 체의 역할을 하는 거야.
까 까부르 까부르면 가벼운 그릇 날아가. 그 가벼운 놈을 끌어내가지고 허경영 죽이자 그러고 달라드는 거야.
그게 필요해.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한테 고난을 겪을 수 밖에 신인이 그죠?
그런데 그것도 신인이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이야.
그래서 심 추수의 과정이야. 추수 때는 시끄럽봐
허경영 신인님 26:44
막 두드려 맞아야 돼. 막 타작을 한다니까 타작을. 그럼 나 나는 타작을 안 당하나?
신인이 와서 타작을 하는 거야. 타작하니까 껄끄럽고 막 그냥 응 세상에 밀타작 한번 해 봐.
옛날에 도리개 있잖아? 도리개. 이거 하면 튕겨 튕겨 까시가 까시가 막 튕기가 옷에 딱 붙어요.
그거를 어려서 우리가 타작을 하는데 주인도 피곤해 왜?
안티들 때문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타작을 하러 온 나도 고생은 해야지.
그래야 진짜 알곡. 그러면 타작마당에 다 왔다고 해서 그게 다 알곡이 되는가? 그거 안티들이 까불려가지고 막 꼬셔봐야 진짜가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타작을 해가지고도 다시 하늘에 뿌려가지고 막 날려봐.
날아가는 놈이 있을까 없을까? 있죠? 그 마지막 남은 알곡은 포대다 담아.
그게 백궁이야. 천국 가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마구간에 있는 소를 우물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는데 물을 안 먹는 것이 쭉쟁이야.
허경영 신인님 28:01
데리고 갔다 이 말이야. 하늘궁까지 데리고 왔어.
와서 등록하고 뭐 맹패하고 축복했어. 아 그런데 나중에 기어 나가 물을 안 먹는 거야.
물이 뭐야? 내가 하는 말 그걸 안 먹는 콩나물이 물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마르지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쭉쟁이가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알았죠? 그걸 계속 걸러내요. 계속 죽쟁이를 걸렀는데 그 역할을 해주는 자들이 오는 거야.
고맙죠. 그죠? 근데 그들의 일은 그들은 백궁 가는 사람들이 아니야.
쭉쟁이 거르는 일만 해주고 다시 지옥으로 사라져.
알겠죠? 왜 그들이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거야. 그럼 마귀는 누가 만들었어?
우리가. 신인이 만든 거야. 알았지? 신인이 그들을 다 만들어 놓은 거야.
그들은 역할이 있어. 마귀의 역할. 그래서 마귀는 마귀가 신을 이기는 줄 알아?
아니야. 신이 만들어 놓은 게 마귀야. 천사와 마귀는 신이 만들어 놓은 거야.
알았죠? 그래서 저 마귀들을 왜 만들어 놨어? 모르는 말씀.
허경영 신인님 29:23
마귀가 없으면 천사가 없어요. 알았지? 그래서 마귀가 돌아다니게 해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도 좋은 균이 50%로 나쁜 균이 유해균이 50%가 있지 않으면 우리 몸이 유지가 안 돼.
알았죠? 그리고 우리 몸에도 항상 나쁜 것이 50%, 좋은 것이 50% 균형이 맞으면 괜찮아.
근데 좋은 것이 적어지면 안 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왜 인체에 그렇게 나쁜 걸 그렇게 많이 집어넣어놨느냐?
알겠죠? 그거는 여러분들은 의학적으로 내가 설명 옛날에 했어.
알겠죠? 걔네들은 음식물을 해치는 걸 잘해. 어 알겠지?
그리고 이제 유해균들이 이제 좋은 균들이 그걸 먹어요.
서로 그런 일이 있어. 그러니까 유해균도 있어줘야 어느 정도 되는 거야.
근데 유해균이 더 많아지면 몸이 나빠져. 알았죠?
그래서 사랑을 사랑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희생을 해서 여러분이 불쌍하다.
십자가에 죄없이 죽었다. 아이고 못을 박을 때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여러분들이 눈물이 나는 거야.
허경영 신인님 30:45
죄 없이 죽었네. 이래야 죄 없는 사람들. 혹시 죄가 있는 사람도 내가 괴롭혀서는 안 되겠다.
그 예수가 죽을 때 얼마나 억울할까? 내가 왜 남을 또 욕을 하지?
알겠죠? 사람은 두 종류가 있어. 시간이 없어. 빨리 끝낼게요.
한 종류는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야. 항상 남을 좋게 보고 나쁜 거는 덮어버려.
그 사람 못 생긴 거 안 봐.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이 실력 없는 건 안 봐.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지. 와서 도시락 잡수세요.
종로2가에서 주는 거야. 기쁨을 맞아 안 맞아? 그거 밥만 먹는 게 아니야.
허경영이한테서 기쁨을 가져가는 거야. 희망을 봐.
어머 그래도 그 허경이라는 사람이 도시락을 주네.
자기 혼자 밥 안 먹고 내한테도 주네. 이렇게 기쁨을 주는 사람 하나.
두 번째 남을 비방하고 슬픔을 주는 사람, 고통을 주는 사람 두 가지 사람이 있지?
그럼 어디에 속해야 되겠어?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거예요.
알았죠?
허경영 신인님 31:55
모든 사람 만나는 사람마다 그런 사람들은 기쁨을 줬기 때문에 얼굴이 더럽게 못 생겼는데도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거야.
내가 말하는 건 재미있게 하느라고 그런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하늘궁에 온 사람은 전생 전전생 계속 남한테 기쁨을 줘.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위로를 해주면서 지금 돈이 없으면 어때요?
나중에 잘 되겠지 몸이라도 건강하잖아요?이렇게 그냥 위로를 해주고 항상 말만 꺼내면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거야.
근데 어떤 사람은 어머 그 화장이 왜 그래요? 그거 안색이 안 좋네 이런 말은 절대 하는 게 아니야. 화장이 안 좋든 뭘 하든 아 그 사람 자체가 기쁜 거야.
화장은 0.1%도 안 돼요. 그 사람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거 자체가 기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기쁨을 보태줘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신체 좋아져 버려
허경영 신인님 32:55
거짓말 하는 거 아닙니다. 10명이 한 사람 보고 얼굴이 이상해요.
무슨 병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소리를 한 사람이 10명한테 들으면 실제 병이 생긴다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했어요. 빌딩에 호텔에 청소하는 사람한테 가가지고 청소하는 사람 50명 정도 모아놓고 당신들 청소하면 건강이 좋아져.
당신들은 그 호텔방에 누워 있는 사람보다 청소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얼마나 몸에 좋은 줄 알아요?
그걸 강의를 쫙 해줘서 그리고 또 한 50명 그중에 청소하는 사람 절반은 뭘 강의했냐면 청소는 가장 지저분한 걸 만지니까 어 굉장히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많고 청소하다가 병 걸린 사람이 많아요.
그러니까 조심해야 돼요. 막 이렇게 청소가 나쁜 걸로 이렇게 강의를 쫙 했단 말이야.
두 그룹을 가지고 딱 했더니 청소가 운동에 좋다고 들은 사람들은 몸이 전부 좋아지는 거야.
이게
허경영 신인님 33:57
근데 청소가 병 걸리는데 아주 유효하고 직효하다.
이런 강의를 딱 들은 부류는 어머 전부 몸에 병이 생기네.
이거 실험한 거예요. 실제 그게 얼마나 우리가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게 중요한 거야.
응? 괜히 말이야. 밥 먹고 비싼 밥 먹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얼굴이 왜 그래?
이건 절대 하면 안 돼. 아 내가 한 10kg 뺐잖아.
전번에 열흘 굶어가지고 얼굴이 삐쩍 말라가 왜 그래요? 하 참 살 빼니까 보기 좋네요.
이래야 되는 거야. 자꾸 남에게 힘을 빼는 말 위해주는 체하면서 그 사람이 힘을 빼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언제나 기쁨을 주는 사람. 돈은 없는데 다니면서 기쁨이라는 돈을 노다지 뿌리고 다녀.
이 사람은 근데 돈은 많은데 맨날 여기 와서 욕 처먹어.
그럼 뭐야 이게? 기쁨 주는 사람이야? 어 그냥 누구만 보면 야 니 왜 그렇게 여러냐? 그러니까 니가 가난하지 이 병신아.
허경영 신인님 35:06
어우 나는 인마 얼마나 부지런한지 알아? 그래 지가 부자가 됐다 이거지. 이런 사람은 계속 사람을 비교해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거야.
알겠죠? 이 두 종류의 인간에게서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될게.
두 번째 거 알았죠? 그래서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해본 결과 인간은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시작이 된다.
모든 육체의 병이 그 마음에서 시작이 되더라. 이거 청소하는 이게 건강에 그렇게 좋다니까 그 사람들은 청소하면서 닐리 날라나고 막 난리가 난 거야.
옛날에 아이고 내 팔자야 내가 왜 이런 청소를 하고 있어? 이러던 사람들이 기쁨이 생긴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너그는 위험 물질만 만지고 다녀.
쓰레기나 만지고 요렇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런 줄 알아.
그러니까 병이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무조건 누구를 만나러 가도 호주머니 돈 한 푼도 없어도
허경영 신인님 36:03
억만장자야. 남한테 기쁨을 줄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네) 그래 안 그래? 밥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먹으면 되는 거야.
뭘 그렇게 걱정이야? 알았죠? 그래서 알곡은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 하늘궁 오는 거야.
알았죠? 가라지들은 심판받아 그러겠죠? 그러니까 사랑을 줘서 희생하는 걸 보여줬으면 좀 그렇게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남한테 알겠죠?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이걸로 끝냅니다.
조승리 사회자 36:45
네 지금부터 약식으로나마 약간의 그 공연을 좀 하겠습니다.
신인님께서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라. 이렇게 오늘 또 이런 섭리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신인님께 드리는 노래 공연으로서 신성일 님께서 먼저 ‘신이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참석자 3 37:33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벌써 2023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내셨나요?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제가 저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까 해요.
사실 저는 이중국적자입니다. 한국과 백궁천국. 여러분도 이중국적자 맞으시죠?
네 우리 백궁천국에 전입신고하는 그날까지 허여 신인님을 위해 충성을 다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신인님을 알현하기 위해 이곳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몰려올 2024년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노래)]
참석자 3 41:28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41:31
아 우리 가수는 교통 순경 하는 것 같아. 교통정리를 아주 잘하고 있어.
손이 아주 잘 움직이죠? 교통 정리했으면 잘할 거야.
이리가라 저리 가 참 제스쳐를 잘해. 우리 우리는 저렇게 배우려면 저거 못 배워 저거. 하
조승리 사회자 41:58
네. 문명숙님의 사랑의 감정. 다시 한 번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문명숙님의 사랑의 감정]
조승리 사회자 44:44
한 곡 더 청하고 싶은데요. 문명숙 천사님이었습니다.
다음은 인천에서 오신 김영택 천사님께서 남원 예수해주시겠다고 합니다.
네. 박수로 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택 천사님께서 남원 예수]
허경영 신인님 45:25
노래를 너무 잘하시죠. 아유 대단하십니다. 하여튼 그런데 저런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누구야?
도대체 아 안 나타났다는 게 더 대단한 사람이네. 어 그지 안 나타났다면 그 사람은 내 같은 사람밖에 없는데 아유 지난번에도 노래 하나 하셨죠? 아이고 그 출연료가 아마 트럭으로 한 트럭 줘야 될 거야.
아 정말 우리는 그 오지명씨의 사모님이 그 오지명 선생의 아주 그 그 그 위상을 엄청나게 높이시네.
아 볼 때마다. 어 그러니까 그 부인을 보면 그 남편을 볼 수 있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부인이 얼굴이 너무 어둡거나 우락부락하게 생겼거나 이러면 남편이 우락부락한 사람이야.
내 부인이 굉장히 여성적이면 남편이 보기보다는 굉장히 섬세하고 잘해주는 사람이야.
보기보다는 그죠? 그러니까 조금도 상처가 없잖아.
얼마나 보기 좋아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 오지명 선생이 대단하신 분이야.
참 대단하신 분이야.
허경영 신인님 46:55
제일 우리가 해야 될 게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는 게 제일 무서운 거야.
제일 중요한 거야. 내가 볼 때마다 생각이 나. 네.
혼자 되는 사람은 없어요. 없기는 내 혼자밖에 없지.
그지? 신인은 뭐 혼자 여러분이 뭐 다 신부니까 되지만 남자들은 여자 잘 만나야 되고 그죠? 그리고 설사 실수를 해서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발전이 있어야 돼.
옛날 버릇을 가지고 자꾸 반복하면 안 되고 발전이 있어가지고 과거의 문제점을 생각해서 더 잘해줘야 되지 이제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동반자. 어차피 동반자와 함께 살아가는 거잖아?
근데 동반자를 잃은 사람이 50%가 넘어.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뭐 참 병이 들어서 여자가 다 죽어가더라도 남편이 그런 부부가 같이 있는 거 그것이 이제 부러운 시대야.
근데 저렇게 또 이쁘고 매력적이고 착한 사람하고 평생 사는 사람은 복 터졌죠? 그렇죠?
성품도 아주 좋으시고 노래 노래 안 불러도 노래가 들려요.
그냥
허경영 신인님 48:25
노래 소리가 들려. 조금 전에 그 사랑의 세레나데 이라든가 뭔가 그런 음악 소리가 들려 저 여사님 쳐다보면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린다니까 알겠죠?
꼭 입으로 노래해야 되나? 말로 안 해도 음악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렇죠? 아주 오늘 좋은 분의 노래를 들어서 금년에 우리 금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아 내가 금년에 맨 마지막 들은 노래네. 엄청 나이 많이 들었는데 그지? 야 참 기념적인 노래다.
축하합니다. 예.
조승리 사회자 49:13
네 계묘년을 보내고 갑진년을 맞이하는 분기점에서 저번 주 신인님 강탄일에 이어서 오늘 또 여러 가지 지지자분들께서 공연을 해 주시고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신인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 한국땅에 오심에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네 지금부터 오늘 강연 시간이라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시간 관계상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참석자 3 50:09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참석자 5 50:14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인공지능과 언어 학습의 관계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신인님께서는 몇 주 전 강연에서 앞으로의 우리나라 초등 교육은 언어 위주의 교육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씀하셨었는데요.
우리나라를 둘러싼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기본적으로 구사하게끔 어린 시절 교육에서는 언어를 특히 집중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모 통신사에서 국내 최초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외국인인 상대방에게 우리나라 말을 건네면 AI가 통역을 해서 상대방 나라의 언어로 즉시 들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운데요. 외국어는 이제 취미로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오는구만 라며 언어 학습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가 하면 유용한 기술임에는 분명하지만 직접 공부하는 장점이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직접 해당 언어로 소통하면 감정도 교류할 수 있고 미래에는 진정성이 곧 차별성일 테니까
참석자 5 51:12
라며 직접 학습에 의의를 제고하는 의견도 팽팽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언어를 직접 공부하는 쪽이 정답이라고 일찍이 알려주신 셈인데요.
인공지능이 웬만한 걸 다 해주는 시대임에도 직접 학습을 놓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인 님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51:31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한 여성과 연애를 할 때 동시통역기로 대화할 수는 없어요.
어 내가 중국에 가서 중국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대학생이 대화를 해야 되는데 한문으로 쓴 중국 여자 이름을 못 읽어. 그 사람이 자기 아버지 이름도 한문으로 잘 못 쓰거든. 그러면 그게 무슨 인자인지 알려줘도 못 알아들어. 그럴 수 있겠죠?
우리 대학생들이 거의 다 그래요. 어 일본에 갔는데 일본 대학생이 자기 이름을 써주는데 한문으로 못 읽는 거야 이게. 뭐 일본 발음으로도 못 읽고 한문으로도 못 봐. 우리나라 사람은 전부 다 벙어리야.
우리나라 청년들은. 해외 해외만 갔다 오면 벙어리야. 이해되겠어요?
제일 가까운 중국에 가도 벙어리, 나라가 붙어 있는 러시아 가도 벙어리, 일본에 가도 벙어리 이게 교육입니까?
어린애 때는 이 언어는 학습이 아니에요. 언어는 교육이 아니야. 언어는 뭐죠?
언어는 교육이 아니고 뭐지? 아니 4살짜리 애 데리고 영어 선생이 미국에 갔는데 누가 영어 더 잘해?
허경영 신인님 52:48
4살짜리 애가 더 잘해요. 걔가 영어 영어 공부한다는 생각 없어요.
그냥 미국 사람 꼬마 만나가지고 @#$@# 샀다 그냥 그냥 영어를 아버지는 옆에 오지도 못해.
그냥 언어는 뭐야? 기술이야 기술. 언어는 기술이에요.
기술은 많이 할수록 숙달이 돼버려. 기술은 뭡니까?
마냥 하면 숙달이 되는 게 기술이야. 운전요 처음에 면허 딸 때는 불안하죠?
자꾸 해봐요. 아주 몸에 베버리니까 눈 감고도 해요.
그릇이 똑같은 거예요. 운전을 교육을 앉아서 평생을 해봐.
직접 핸들 잡으면 운전 못해요. 언어가 그래. 언어는 운전면허와 같다.
운전면허는 직접 차 사고 내면서 그냥 남편한테 얻어맞아가면서 그냥 이렇게 배워야 그게 그냥 그냥 숙달이 되면은 기술이잖아 그게?
그냥 되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옆에서 뭐 소리 질러봐야 안 되는 거야.
여기 가서 쾅 부딪히고 뭐 잘 못하게 되죠? 근데 이게 나중에 기술이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허경영 신인님 53:59
남편이 안 가르쳐줘도 잘해요. 그죠? 그래서 언어는 뭐요?
기술이다. 애기들이 어릴 때는 머리가 스펀지예요.
무슨 스펀지냐? 언어의 스펀지야. 그 언어가 뇌에 빨리 들어가서 입력되게끔 우리는 애를 만들어놨는데 그게 한 살 우리가 한 살까지를 뭐라 그래요?
어린애를 한 살까지를 뭐라 그래요? 영아야, 영아기야.
1살에서 3살까지가 유아기야. 근데 여러분 말이 틀렸어요.
영아가 있고 유아가 있어. 그죠? 또 그 유아 다음에 또 유아가 있어.
유자가 유치원 할 때 유자가 있어요. 어릴 유자. 그거는 몇 살부터 유치원가? 4살 뭐 이래가지고 한 여섯 살까지가 유아기야.
그 밑에 유아기는 세 살 네 살까지는 또 유아기야. 그 유자는 전유자야.
불로유 할 때 유자 불로유 할 때 이런 유자가 있어 불로유 썼었죠?
이 유자 유아기 아시겠죠? 이 유아기라 이 말이야 그죠? 이 유아기가 있고 이 유아기 위에 유아기가 있단 말이야.
알겠죠? 내나 이에 유아기가 있다 말이야. 이 이거는 1살에서 3살 4살까지야.
허경영 신인님 55:42
요 유아기는 4살에서 6살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뭐 이렇게 돼 있죠? 어 그다음에 아주 어린 1살까지 이게 영아기야.
태어나서 1살까지 그다음에 소년기 청년기 알겠죠? 소년기는 몇 살부터 몇 살이야? 7살부터 열 여섯 일곱 이렇게 되면 고등학교 까지가 소년기야 알겠죠? 이렇게 기가 쭉 있어요.
그런데 소년기까지 한 열네 살까지가 언어가 들어오면 그냥 기억이 돼버려. 이게 뭐예요?
언어 스펀지야, 뇌가. 근데 14살을 넘어서면은 언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뇌에서는 안 받아줘.
그 어느 기가 지나치니까. 그래서 이 유아기가 유아기의 소년기를 지나면 뇌는 글자를 모르는데 요 유아기하고 요 유아기 두 개의 유아기야.
이 두 유아기가 뇌가 어느 첫 번째 기간이야. 그래서 엄마를 자세히 보고 엄마 말을 보는 게 아니야.
엄마 입을 봐요. 엄마 입을 어떻게 움직이나 자세히 보는 거야.
영준아? 이러면 엄마 입을 자세히 봐요. 그럼 그 엄마 입 움직이는 걸 보고 배우는 거야.
애들이 이 영아기는
허경영 신인님 57:17
언어를 전혀 못해. 그때는 엄마 얼굴을 자세히 보고 엄마 입모습이나 생김새를 탁 보면서 입력을 시켜. 그러다가 유아기가 딱 되면 저 될 때까지는 엄마 얼굴을 살피면 엄마 입모습을 자꾸 본다니까.
그리고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걸 다 들어 그 숙지를 하고 있어요.
말은 못하는데 딱 듣고 있다가 이 때 되면 말이 막 나오죠?
근데 요 유아기 때가 무서운 때야. 그럼 첫째 초등학교 딱 유치원부터 무조건 애들은 뭘 가르쳐야 돼? 외국어를.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이거 다 초등학교 14살 이전에 다 떼야 돼.
이런 교육을 안 시킨 지금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전부 감옥 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놨어요. 전부. 내가 뭐 감옥 넣는 사람은 아니에요.
왜? 왜 그러냐? 내가 감옥 얘기한 거는 그만큼 잘못했다 이거지. 그죠?
왜 감옥을 이야기하면 안 되고 왜 우리가 자살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자살 이야기를 못하냐? 어떤 사람이
허경영 신인님 58:36
전기공사 일을 하는데 근로자가 전봇대에 올라갔다가 감전이 됐는데 얼굴이 없어졌어.
살이 녹아버린 거야. 그러니까 갑자기 올라갔던 사람이 해골이 돼 내려온 거야.
감전이 됐는데 이게 쫙 녹아버렸어. 살이 그 뼈만 남았지.
그래 내려왔는데 병원에 누워 있는데 죽어야 되겠다고 한 한 달 누워 있는데 죽어야 자기 얼굴을 보고 죽어야 되겠다고 약을 살살 모아서 이제 죽을 날짜만 잡는 거야.
도저히 살 수가 없는 얼굴이 얼굴이 없어져 있으니까 그랬는데 자기 5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거야.
와서 아빠 얼굴을 딱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그러면서 자기 얼굴을 끌어안더래요.
그러니까 이 아빠가 아 내가 죽어선 안 되겠구나. 이 딸을 봐서 내가 무슨 수로 나도 살아서 얘를 내가 시집 보내고 죽어야 되겠다.
이 사람이 그 마음을 먹은 거는 그 딸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
내 얼굴이 없어지면 어때? 내 딸이 있는데. 요 생각이 딱 들더래.
아무도 자기 마누라도 이렇게 위로를 잘 안 해주는데 딸이 와가지고
허경영 신인님 59:50
아빠 얼굴을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이러면서 아빠 얼굴을 딱 끌어안더래요.
그러니까 이 아빠가 거기에서 기절을 한 거야. 내가 딸 생각을 왜 안 했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는 살아야 돼. 난 죽으면 안 돼.
저 애를 내가 공부시켜야 돼. 내 이런 얼굴이라도 내 어떻게 해서든 난 살아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어가지고 바뀌어버렸어요. 그래갖고 그 사람이 성형 수술을 열몇 번 해가지고 얼굴이 돌아왔어.
대단한 거야. 그러면 왜 성형수술 열몇 번 했냐? 딸 때문에. 딸을 위해서 아빠 노릇을 하느라고.
그러니까 딸이 살림밑천이야. 첫 딸이 살림밑천이라 그러죠?
그러니까 사람이 딸을 딱 보면 정신이 들어요. 이거 내가 저 딸을 교육을 잘 안 시키면 쟤가 화류계로 빠지면 이게 어떻게 되냐? 그러니까 뭐 술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담배 피고 싶어도 못 먹고 그 딸을 위해서 남자들이 살림밑천이라고 하는 거야.
돈을 아끼게 된다는 거야.
허경영 신인님 1:00:58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렇게 우리는 어떤 계기가 있어요.
어떤 계기가. 이 어린애들일 때 이렇게 죽는 거야. 어릴 때 어린애를 우리가 소중히 생각해야 돼.
그 아버지 봐. 사람들 앞에 자존심 상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딸을 딱 보니까 내 얼굴 없어진 것보다 내 딸이 나중에 화류계에 빠져가지고 아빠도 없이 우리 마누라가 딸 버려버리면 저거 어떻게 되나? 어 나는 죽으면 안 돼.
이렇게 바뀌는 거야. 그 딸 때문에 그래 안 그래? 우리 마누라 내 죽으면 저 딸을 어떻게 할 거야? 저거 이 생각하니까 나는 죽으면 안 돼.
나는 살아서 쟤를 위해서 살아야 돼. 누가 내 얼굴 보고 못 생겼다 해도 아무 관계없어.
이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 밑천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여자가 어떻게 생겼든 그 여자의 가치를 무시하면 안 돼.
알겠죠? 그 아버지한테는 소중한 살림밑천이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그 아버지가 살아가는데 용기를 주는 게 딸들이 용기를 많이 줘요.
허경영 신인님 1:02:08
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뭐 이야기하다가 삼천포로 가는구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영아기 아주 어릴 때야 언어를 못하지만 유아기만 되면 한 살 딱 한 살이 넘으면 영아기를 벗어나요.
알겠죠? 영아기를 딱 벗어나서 유아기부터는 언어를 엄마가 자꾸 헛소리라도 떠들어야 돼.
이쁘다 우리 딸 이쁘다 얼굴이 뭐 어떻다 뭐 이렇게 하면 그게 다 다 듣고 있는 거야.
말은 못해도 알겠죠? 알겠어요?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즉각 꿀이 흐른다는 걸 알아야 돼.
허경영 신인님 1:02:57
아까 그 사람 질문이 뭐였나?
조승리 사회자 1:03:00
AI
허경영 신인님 1:03:01
그러니까 AI가 발달되면은 이렇게 애정을 나눌 수가 없어.
뭐 국제전화는 통일 해주겠지만 아니 자기 사랑하는 중국에 가서 여자가 있다.
한국에는 저렇게 이쁜 여자가 없는데 어떻게 저런 여자가 있냐? 이런 마음이 탁 들 때 대화가 안 돼버려.
이게 대화 AI로 대화할래? 그럴 때 언어 실력이 있으면 수출도 할 수 있고 수입도 할 수 있고 교류도 할 수 있어.
연애도 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건 자기의 바다가 넓어지는 거야.
언어를 많이. 근데 AI에 기대버리면 인간의 뇌가 퇴화돼.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때 어떤 교육도 필요 없어. 언어 교육. 이게 전 세계 문화를 가리키는 거예요.
여기 손님 저 머리가 저리 깎았잖아? 저걸 중국에서 보면 저걸 뭐라 그래? 파라 그래 파 파라다 그지? 파 그런데 우리는 저걸 뭐라 그래? 스님 머리를 머리를 칼로 싹 처음 깎은 다음에 색깔을 뭐라고 그래? 파라 그러나?
그러나 그 중국 사람들은 감정 형용사가 없어요.
허경영 신인님 1:04:15
그래 안 그래? 중국 사람들 글자가 단자로 들어가 단자. 한자로 파.
그럼 우리는 저 머리를 파르스름하다 그래. 노란 거는 노르스름하다. 파르스름하다 놀이끼리 하다.
그래 안 그래? 스님들 머리를 싹 깎아 놓으면 처음에 이렇게 쳐다보면 파르스름해요.
거으스름하지가 않아. 그으스름하다면 틀리는 거야.
파르스름해 보여. 그래서 손으로 탁 때리고 싶어.
그래서 그 파르스름한 게 우주의 모습이야. 우주 은하계가 어둡잖아?
그게 이렇게 보면 파르스름해 보여. 그러니까 저 머리카락은 우주의 별들이야.
그래야 그 가운데 블랙홀이 있어. 가마가 무슨 말인지 알죠? 저게 우주의 모습하고 똑같아.
우리 뇌가 위에서 바로 바라보면 우주의 모습이야.
은하계 알겠죠?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720개가 있지?
우리 은하계에 그 우리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어디 쪽에 있는 태양계 지구가 붙어 있냐 하면은 우리 은하계에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떨어져 있어.
은하계의 중심에서 우리 은하계의 중심권에도
허경영 신인님 1:05:38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지만 우리는 거기서 얼마나 떨어졌어? 육천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거기 우리 태양이 있어.
거기 우리 지구가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은하계야.
우리 은하계야. 우리가 은하계면 지구가 어디 있어? 여기가 중심이야.
우리는 이쪽에 있는 거야. 여기서 여까지가 6천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야 요거야.
그러면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운이야. 한번 상상해 봐요.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걸 알아야 돼. 그 어마어한 별을 만들고 없애고 관리하고 그게 백궁 대천사들이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모르니까 편한 거예요.
우주의 비밀은 신이니 모르는 게 없잖아? 다 가르쳐줬죠?
인간이 사는 별이 362 무 8,800불이 있다고. 헤아릴 수 없죠?
그러니까 이 많은 별들을 여러분들이
허경영 신인님 1:06:47
특이한 것은 가는 데마다 우리 은하계에 있는 720개의 지구마다 태양이 720개가 있어요.
720개의 태양이 지구하고 똑같아. 도는 속도도 똑같고 그런데 거기서 사는 사람은 다 틀려.
얼굴은 같지.
근데 뭐가 틀려 문명이 틀려 오래된 문명은 막 날아다니고 비행기 없이 이러고 막 집에 출퇴근하고 우리는 출근하는데 2시간 집에 가는데 4시간을 허비해.
근데 걔네들은 1 2초면 도착해 직장에 1~2초면 집에 와 시간이 얼마나 아껴? 그죠? 이런 지구도 있어 우리도 그렇게 발전이 되겠지? 뭐 이런 별들의 문화가 다 다르니까 재미있어요.
가는 데마다 틀려 그렇겠죠? 그래서 제일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가면 제일 재밌는 게 은하의 여행이야.
은하의 여행. 좋아 안 좋아요? 그래서 백궁 가보면 여러분들은 언어 여행자야 언어를 여행하게 되는데 지구별에 태어나 있는 이거는 인큐베이터이기 때문에 유아기야 유아기 이 유아기에는 다른 별로 갈 수가 없어.
허경영 신인님 1:08:05
이제 이해가죠? 다른 문화도 못 가지만 옆에 있는 태양계에도 갈 수가 없어.
자기 태양계 안에 묶여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지구 벗어나기 어렵잖아?
이 지구에 갇혀 있는 거지 알겠죠? 근데 여러분 이 문화가 발전되면 어떻게 돼?
주변 주변 태양계를 갈 수가 있는 거야. 주변 태양계는 하나의 은하 안에 있어. 맞잖아?
하나의 언어 안에 태양이 720개가 있어요.
알겠죠? 그럼 그 태양계에 가면 거기 지구는 또 모양이 달라 사는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
집도 모양이 우리하고 좀 달라요.
다 어떤 데는 한 5만 년 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천년 된 데도 있고 막 다르겠죠?
재밌죠? 뭐 뭘 이야기하다가 애들 언어 이야기하다가 이랬지? 그래서 어린 애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다섯 개 정도의 언어를 떼야 된다.
알겠죠? 그러니까 막 러시아 말도 해 쌓고 저희끼리 중국 말도 해쌌고 일본 말도 애들이 재미있어 해요.
가리키면은 그죠 야 지금은 중국어 시간이야. 이제 중국말로만 해.
딱 그러면 애들은 잘해.
허경영 신인님 1:09:15
사고 막 중국말로 떠들어 샀다가 이제 영어 시간이야.
영어로만 해. 이러면 이제 영어로 딱 영어 수업 시간에 들어가는 거야.
재밌잖아? 이렇게 애들 언어를 가르쳐 놓으면 애들이 지금처럼 방에 갇혀가지고 이래 안 있어요.
어 막 미국의 중국의 여자하고 막 팬팔하고 전화해 갖고 막 이게 국제 교류가 일어나는 거야.
재밌어요. 없어요? 내 이 교육시키는 거 이 지구인들이 교육시키는 거 보고 내가 한 수 가르쳐 줄래도 뭐 그 자리에 다 안 앉혀주니까 내가 못하는 거지만은 앉아 있을 시간도 없어.
그렇지만은 하여튼 굉장히 우리 애들 교육이 잘못됐다는 거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안 들어가요.
그러면 외국 가서 하나도 못 써먹어.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 영어 선생이 외국 가면 영어 미국 사람만 보면 도망간다잖아?
우리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이 미국 사람이 오니깐요?
화장실 가 안 나와. 교장이 그 영어 선생님 좀 빨리 데리러 오라고.
이게 영어가 안 되니까.
허경영 신인님 1:10:27
아니 그래 어디 계십니까? 화장실에 가셨는데 안 나온데. 그거 왜 그러겠어?
영어 선생인데 미국 사람 말은 못 알아듣겠거든. 옛날에 그랬어요.
옛날에 실제 영어 선생들이 외국 사람 있는 데서 교장 있는 데 오면 노이로제에 걸려요.
이게 통역을 못 해가지고 실제입니다.
조승리 사회자 1:10:51
네 잘 들었습니다. 네 다음은
허경영 신인님 1:10:57
엉뚱한 답이 나와서 재밌지?
조승리 사회자 1:11:01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11:05
최선우 진인님 질문이 제일 어려운데
허경영 신인님 1:11:14
예수님은 유태로 오셨습니다. 신인님은 재림 예수로 한국에 오셨습니다.
최근 불로유가 국과서에서 무해하다 발표되었습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의 물질이 정지하여 부패하지 않습니다.
이는 신인님이 우주 창조자라는 증거이며 경천동지할 화두로 온 인류가 연구해야 합니다.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하고 천년 왕국 수도인 인류 성지 하늘궁 건립을 위해 쓰여집니다.
태극의 종교 교주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고 오도하고 강증산은 예수 석가를 내가 보냈다라고 오도하고 오도하고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로 불완전합니다.
완전하고 삼위일체이신 무극신인님의 초종교만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시며 세계 황제가 되셔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앞다투어 부탁하러 오는 날이 곧 옵니다.
신인님만이 진정한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지도자이십니다.
45년 무료 급식으로 모범을 보이시고 대선에 하늘 삼삼 정책을 가지시고 계몽하신 신인님을 언론은
허경영 신인님 1:12:36
경강부여하며 마녀사냥 생매장하는 탄압을 계속합니다.
이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 1:12:54
어제 내가 이야기했죠? 대천사를 많이 해야 된다고 알겠죠?
대천사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하루에 대천사만 해도 우리나라 부자 되겠죠?
그럼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쓰죠? 50%는 세금 내죠?
어마어마하죠? 원가도 안 들어가죠? 원가 들어가나? 원가 안 들어가는 장사가 내가 하는 것밖에 없어.
불로유들 원가 안 들어가죠? 불로수도 원가 안 들어가죠?
뭐 블로 소시지, 블로 햄 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그냥 내 것만 쓰면 로열티만 받으면 돼.
그죠? 그럼 그 사람들은 방부제 안 써. 그러면 다 건강해져.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자본주의가 자본주의가
허경영 신인님 1:14:13
요 7가지 때문에 자본주의가 있는 거야.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잠자는 욕, 수면욕, 옷, 의복 욕 그래서 매출은 이 의복이 제일 많아.
자본주의의 매출 중에 패션 돈이 제일 많다는 얘기 패션 그죠? 그다음에 주택, 주택 그다음에 자식 욕심 인간이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7가지 요소야.
8가지 8가지 요소죠? 재색 생명 이것은 우리가 이 우리가 우리가 행동을 할 때 그죠? 주택에 머무를 때 뭐 우리가 앉아서 놀 때나 누울 때나 그죠? 말을 할 때나 침묵할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그죠? 이렇게 행주자와 어묵동정 요 8가지 행동을 이것 때문에 하는 거야.
재색 생명수의주자 요 8개 때문에 요 8개를 하는 거죠?
이거 뭘 내 손가락을 건드리는데도 글이 써지니? 어? 그자 그래서 이 행주자와 어묵동정은 재색식맹수의주자 요 8개 때문에 자본주의가 만들어진 거야.
그렇겠죠?
허경영 신인님 1:15:45
이렇게 돼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언제나 이거 자세히 봐봐요.
이게 전부 소비야 소비. 소비 생산과 소비야. 근데 신인이 하는 불로유는 생산 소비 과정이 있나? 오염 과정이 있나? 없어. 또 대천사 생산 소비 과정이 있나? 없어요.
음 대천사 그냥 주면 되는 거여. 돈 받아오면 돼. 공장 돌리나? 창고 필요 있나? 직원 필요 있나?
아 전부 남는 거야. 오십프로 국가에 줘버려 세금으로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자본주의가 이 여덜 8 8에 64 이 8가지가 8가지 곱해져서 6 4 가지 64개라 그래 기독교 우리 64개 주역이 알겠죠?
이 64개가 만들어지는 거야. 만약에 이 명예가 없다면 뭐 64개가 필요해? 그래 안 그래? 이것 때문에 64개 6효를 66이 36에다가 또 36이 또 둘로 곱하면 64잖아?
처음에는 음양 2개에서 시작했어. 그다음에 8개로 나가. 8개에서 16 32 그러다가 64개가 끝이야. 그러면 이 64개가 이것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허경영 신인님 1:17:09
주역의 64개가 재색 생명수의주자 행주자와 어묵동정 이 팔이 64 주역의 64개 이것 때문에 우리가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근데 여기 백궁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헛일만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아까 말씀 우리 진인이 말씀한 대로 신인을 만남으로써 여기에 매이지 말아.
남편이 아무리 욕을 해도 이어에서 욕을 할 수 있잖아?
여기서 욕이 들어와도 나는 백궁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까 우리 여기 이야기했듯이 당신이 말한 건 지구 사람들이나 듣는 거지.
나는 관계없어. 이렇게 해서 자기를 참아야 되겠지?
인내심을 가져야 되겠지? 그리고 이해심을 가져야 되겠지?
헌데 지구인하고 같이 맞붙어서 싸우면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창피하지 않아?
그렇죠? 그러니까 여기에 매이지 마라. 여기에. 뭐 여기에 자식이 좋으면 뭐래? 놔두고 죽을 텐데.
아 여기 주택이 좋으면 뭐래? 나중에 다 나를 결국 양로원 요양원에 집어넣을 텐데
허경영 신인님 1:18:26
집 뺏어가고 아니 아마 뭐 옷 좋은 거 입으면 뭐 해? 제일 중요한 건 얼굴이 온순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면서 늙으면 되지 그래 안 그래? 그래 이런 것이 필요하기는 하지만은 여기에 목매 이유가 없다.
잘해줘. 어 언젠가 아무리 내가 타던 좋은 차 뭐 롤스로이스도 나중에는 고철 상황으로 들어가는 거야.
가서 화장 녹여버려.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영원한 것은 없다.
신인이 해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 이 전부 영원한 거야.
좋죠? 영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추진해야지. 이거 내가 이 행주제와 어묵동전과 지금 현재 재색 생명수 의주자 이 88 64가 주역의 64궤가 이것 때문에 만들어지는 거예요.
사람들은 기초를 모르니까 그렇지. 기초를 알고 나면 이 무상한 것이 64궤를 만들어가지고 바람을 만들어. 갑자기 집안 공기가 싸늘해져. 왜? 이놈의 자식 때문에 그래 안 그래요? 갑자기 이사 집 문제 때문에 마누라하고 싸움이 붙어.
이게 뭐하는 짓이여? 다 나중에는 쓰잘데없는 짓이여.
허경영 신인님 1:19:54
90살 넘어가지고 요양원에 가서 앉아 있는데 어머 내가 그동안 모아놓은 거 며느리가 삐끗삐끗해가지고 오네.
그래서 창문을 이렇게 요양원 방에서 내려오니까 며느리가 벤스 타고 왔네?
아 저게 옛날에 내 차야. 어디 어디서 사냐니까 내 집에서 산다니?
그럴 수 있잖아? 시어머니 집에서 산대. 이거 몽땅 다 빼 다 가져가는 거야.
다 가져가는 거야. 자기는 요양원에서 묶여 있어.
어 정신도 없는 사람이 기어 내려간다고 묶어 놨네.
그러다 나중에 엠블런스 오니까 어제 그저께 저 요양원에서 엠블런스 두 대가 왔어.
두 사람이 화장터로 간 거야. 그럼 그때 그때서 쇠사슬을 풀어줘.
풀어주면 화장터 가는 거야. 그게 잘 나간 부모들이야.
잘 나가는 사람들의 인생이 그래. 그거 좋아요? 일찌감치 깨달아야 돼.
재색 신명수 의주잖아? 행주자와 어목동정은 내가 어릴 때 주역을 초등학교 때 배울 때 이런 기본적인 거야.
허경영 신인님 1:21:02
여기에 이게 귀신이야. 여기에 매이면 안 돼요. 이런 게 필요하지만 너무 여기에 집착해가지고 친구를 잃거나 이웃을 잃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았죠? 재미있어요?
허경영 신인님 1:21:29
여러분들의 백궁의 대책은 그렇게 저기에 꺼매이지 않고 여러분 백궁 시민이 이미 된 거야.
아까 저기 이중 국적자들이야. 여러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백궁의 대책은 백궁에 가서 세워. 안 늦어요.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면은 백궁에는 대책이니 뭐니 이런 게 쉬워요.
다 에프엠이 다 돼 있어. 알게 단 한 가지 좋은 거는 소멸이 없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석가모니는 생사 생사법을 깨닫느라고 공부를 했어 안 했어? 그죠? 생명사법만 있는 게 아니라 이거를 이제 엄격히 따지면 생멸법이야.
그지 생멸법이잖아? 그저 이거를 깨닫느라고 6년간 고생을 해봤어.
그러니까 자기 몸만 버린 거예요. 생을 한번 초월해 보겠다.
살을 그러면 이게 생이 오나 생사를 초월해 본다?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생별법은 뭐에 밑에 있어요? 여러분 생멸법 불교가 에너지가 없는 거 알죠?
아무 에너지가 없어. 왜? 그건 철학이야.
허경영 신인님 1:22:53
하늘과 관계가 없는 거야. 알았죠? 그냥 도덕이라고 보면 돼요.
도덕 윤리 도덕이라고 보면 돼요. 영적인 것은 없어.
내한테만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차원을 높게 하면은 불생불멸이 되는 거야.
맞죠? 불생불멸법이 더 더 세죠? 생멸 생사법보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겠지? 그죠? 그러면 불생불멸법은 생과 사가 없는데 뭐 생사를 초월하겠다고 그래? 맞아 안 맞아? 애초부터 태어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았다 이거야.
왜 이걸 만들었어? 이걸 원래대로 돌아가면 이거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고, 없어지지도 않는 세계가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불생 불멸법이 있는 거야. 이거보다 차원이 높아 놈 높죠?
근데 여기에 매여 있는 거예요. 끝 달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죽느냐 사느냐? 여기만 매여 있단 말이야.
멸했다. 그러면 아 내 재산이 다 없어졌다. 이래가지고 자살하는 거야.
되겠어요?
허경영 신인님 1:24:06
난 것도 없고 멸한 것도 없어. 원래가 빈틈으로 왔고 빈손으로 가게 돼 있잖아?
그러죠? 그러면 또 여러분들이 주로 많이 썼다는 게 이게 있어요.
허경영 신인님 1:24:24
불구부정법이 있겠지? 불구부정법. 여기는 깨끗한 것 깨끗한 것도 있고 들어온 것도 있단 말이야.
이게 깨끗하냐 더럽냐? 여러분 그것만 따져. 그런데 깨끗한 것도 없고 불고, 더러운 것도 없고 부정, 깨끗한 것도 없어.
분석해보면 분해해보면 전부 원자야. 쿼커고, 힉스고, 전자고, 양자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다가 요거는 불구고 이거는 부정이다 막 이러죠?
그다음에 이게 또 여러분들은 여기 재산이 늘어났다.
부정 부정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거야. 늘어남도 없고 줄어듬도 없다.
그냥 그래 안 그래? 부정 불가법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재산이 감한 적도 없고 늘어난 적도 없어.
부정 불감인데 여러분 증감이 있다. 이래가지고 돈을 얼마 벌었다 얼마를 못 벌었다.
여기에 괴로워하고 고통을 받으면 되나 안되나? 재산이 2조 되는 사람이 200억을 주식에 잃었어.
영국에서 자살했어. 근데 그 사람 재산이 2조야.
이게 부정 불가법임을 몰라서 그런 거야. 그 사람은 무슨 법 알아?
정관법
허경영 신인님 1:25:53
증간법 그지 늘어나는 거 늘어나는 거 잘 알지?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감하는 거 뭐 이런 걸 잘 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증간법은 아는데 부정 불가함은 모르는 거야.
응 맞죠? 이 불생불멸법이나 불구부정법이나 부정불간법이 아까 내가 얘기한 8계 그러니까 66이 46 64개, 88이 64 64개 그거가 나오는 거야.
알겠죠? 내가 뭐 어려운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안 하는데 간혹가다 한 번씩 이야기해 주죠?
질문이 그렇게 오니까 하버드 대학 정도 질문이 오면 하버드 대학 정도 답을 해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웃어야 되냐? 왜 항상 감사해야 되냐 하면은 우리에게는 변동이 없어.
그런데 우리는 변동이 있는 걸로 생각하고 맨날 괴로워하고 이러다 늙어요.
그래서 이걸 초월한 사람은 굉장히 곱게 늙어. 늙어서 돌아가실 때 봐도 건강해 보여.
얼굴이 편안하고 세파에 시달리는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게 했어, 안 보이게 했어?
허경영 신인님 1:27:12
그렇죠? 그래야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백궁 가는 사람은 이중 국적자는 이쪽 국적 때 버린다고 죽나? 백궁 국적이 있어.
(아~)
허경영 신인님 1:27:32
행사에 휘둘리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불생불멸의 세계에 이미 계약이 돼 있어.
그래서 그래서 신인은 시간이 뭐야? 신인의 시간은 뭐여? 카이로스 카이로스를 다른 말로 하면 뭐여? 영원이야 영원. 신인은 카이로스 시간이 가는 길 가고 오는 시간이 없어.
가수 이리 나와. 이중국적자. 봐, 이 이중국적자가 지금으로부터 여기는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어.
여기는 무슨 시간이야? 크로노스 시간이야. 크로노스 시간은 시간이 영혼과 시간이라는 거 두 가지로 지구는 돼 있어.
그지? 그러면 이거는 시간에 적용받는 걸 인간이라 그래.
영혼에 적용받는 건 신이야. 알겠지? 그럼 이거는 나야.
여기야. 이리 이 사람에게 카이로스를 가지고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럼 나는 이 사람 과거와 미래를 다 가지고 있어. 두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럼 이제 이 사람은 두 살이 된 거야.
허경영 신인님 1:28:52
여러분들은 이 사람이 지금 두 살이 아닌 걸로 알고 있지?
보기는 나이가 이렇게 들은 것 같은데 내가 이미 두 살로 돌아가면 두 살이 돼버린 거야.
2살 때. 두 살이야. 코
참석자 3 01:29:06
떨어집니다.
허경영 신인님 1:29:07
비염이 있었던 거야. 두 살 때. 세 살 때 코, 세 살 때 코, 비염이 없어. 이제 이해가죠?
타임머신을 내 같이 하는 사람이 있나?
조승리 사회자 1:29:18
없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29:19
이사람은 2살 때, 1살 때 코. (한살 때 코) 태어날 때부터 코가 안 좋았어.
그렇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코.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코) 안 좋았네.
그러면 이 사람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코가 앉아 쳐다보니까 우리 재미로 때리는 거야.
재미로 웃기느라고 알겠죠? 그러면 이 사람의 코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안 좋았지?
그럼 어머니의 코 (어머니의 코) 어머니는 이 사람이 아닌데도 어머니 코가 나와.
어머니가 1살 때 코
참석자 3 1:29:56
저희 어머니 1살 때 코
허경영 신인님 1:29:58
똑같지? 그 이 사람이 어머니 유전자를 받아온 거야.
알겠죠? 그럼 어머니 3살 때 코
참석자 3 1:30:06
저희 어머니 3살 때 코
허경영 신인님 1:30:07
이상 없지. 어머니 2살 때
참석자 3 1:30:10
저희 어머니 2살 때
허경영 신인님 1:30:11
똑같아 떨어집니다. 같죠? 네 그러니까 어머니 타임 머신, 이 친구 타입 머신, 다 해서 그 건강 상태가 이전돼 있죠?
똑같죠? 그러니까 유전자를 보고 있는 거야. 내가 그럼 나는 시간에 시간을 다 소유하고 있지?
그래서 나는 영혼이야. 영혼 영혼의 소유자야. 근데 지금의 코. (지금의 코) 아무 이상없지. 두 살 때까지만 코가 안 좋아.
정확하죠? 이렇게 과거에도 가고 현재도 오고 중간에 다친 적 없어 없습니다.
한 번도
참석자 3 1:30:49
얼굴도 저희 엄마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30:51
엄마하고 같이 비슷하게 생겼죠? 그래서 이 사람은 안 닮았어.
엄마 개의 유전자를 가져왔어. 아버지 2살 때 코
참석자 3 1:30:58
저희 아버지 2살 때 코
허경영 신인님 1:30:59
건강하지. 아버지 한 살 때
참석자 3 1:31:01
아버지 1살 때 코
허경영 신인님 1:31:03
건강하지. 아버지 뱃속에서 코
참석자 3 1:31:05
아버지 뱃속에서 코
허경영 신인님 1:31:06
아무 이상 없지? 아버지 유전자 아니야.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가져갔지?
그러니까 여기 앉아서 아버지 엄마 과거 미래 다 가는 거야.
100년 후에 (100년 후에) 제가 (제가) 지구에 있습니까?
(지구에 있습니까?) 우리 또 100년 후로 가는 거야.
이중 국적자가 돼버렸어. 100년 후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참석자 3 1:31:35
천사님 제가 100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허경영 신인님 1:31:37
어머 그렇다네. 그러면 이 사람은 중간에 삐져가 안티가 안 된다는 거야.
근데 제일 바보들이 안티들이야. (맞아요.) 신인한테 붙으면 마귀도 백궁을 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때려치워버리고 아 난 축복할 거야.
난 맹패할 거야. 난 하늘궁 갈 거야. 이러면 백궁 가는 거야.
마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있는 거야. 근데 그 사람들은 습성이 마귀 쪽으로만 흘러가.
이는 아까 써, 보는 대로만 가 알았죠?
어 이 세상 게 단 줄 알아. 근데 한 삼십 년 있어보면 깨달아.
알았죠? 네. 그럼 나는 시간이 정지돼 있나? 영원이야 시간의 폭이 무한대가 펼쳐져.
그래서 이걸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이라고 알았죠?
이런 사람이 이런 사람이 이 지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어.
맞아 안 맞? (맞습니다.) 내가 처음 왔지? (네 맞습니다.)
난 애기들을 보면 톡 때리고 싶어. 이뻐가지고 이쁘게 생겼잖아?
허경영 신인님 1:32:47
엄마 닮았지? (네. 엄마 닮았습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가지고 왔어.
그 엄마 아빠가 있는데 아빠 유전자만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고 엄마 유전자를 가져오는 사람이 있어.
알았지? XY에 y는 남자야. x는 여자 염색체야.
근데 남잔데도 x 염색체의 영향이 많이 온 거야. 어 알았지?
(네 감사합니다.) 1백 년 후에는 저 백궁 시민으로 가니까.
(네) 그때는 여기 주민등록증 내한테 주고 가. (네 반납하겠습니다.)
재밌죠? 신인은 영원의 시간 속에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시간 속에 갇혀 있어. 조금 이동을 할 수가 없어.
근데 나는 수천 년 전으로 후로 막 왔다 갔다 하죠? 타임머신을 할 수가 있어.
어떤 사람들 이름만 대면 미국 대통령의 5천 년 전 미국 대통령의 6천 년 전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가 있어.
알겠어.
조승리 사회자 1:33:58
너무 재밌으시겠어요 신인님
허경영 신인님 1:34:01
그러니까 나는 그 사람을 그 사람 미래의 과거를 내 마음대로 여행을 해.
재밌잖아? 내 과거는 볼 것도 없고 여러분의 과거와 미래를 개개인의 미래로 가고 과거로도 갈 수 있어.
나는 시간의 자유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타임머신 타자도 하지 마.
안 돼. 알겠지?
조승리 사회자 1:34:22
네 잘 들었습니다. 시간관계상 이제 체험 사례 몇 개 하고 김차웅님 글 또 들 올리고 네 먼저
허경영 신인님 1:34:33
여러분들은 이런 강의는 하버드 대학 가도 없어요.
조승리 사회자 1:34:37
먼저 오늘 그 대천사 받으신 성은숙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이거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참석자 5 1:34:48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 영성센터 성은숙입니다.
짧은 문장욕으로나마 글 올립니다. 저는 정년 퇴직하고 4~5년간 신인님 유튜브 강연만 듣던 중 올해 2023년 3월 18일 꿈에 그리던 하늘궁 입성 신인님 첫 알현 축복받았습니다.
그 다다음 주에 부부 백궁명패 받았습니다. 바로 불로유를 만들어 불로유(不老乳) 3~4개월 음용했을까? 저를 몇십 년 괴롭혔던 비염이 낫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체험이 있었지요.
저는 이제 하늘궁 입성한 지 8개월 된 새내기랄까요? 자랑 한 번 하렵니다.
저는 올해 9월 16일 시모님 축복, 아버지 어머니 축복 백궁 명패해드리면서 신인님 알현. 그 자리에서 신인님께 저희 허리 통증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낫게 해줄게 신인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채 안 됐죠. 꿈속에서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흰 와이셔츠 차림의 신인님은 평소처럼 환하고 웃음 띤 밝은 모습으로 저를 꼭 안아주시고는
참석자 5 1:36:04
제 곁에 누우셔서 어린 아기 보듬어주시듯이 등과 허리를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어루만져주시는 거예요.
꿈속에서도 반갑고도 놀라워서 깨어 일어났지요.
생생함을 간직하고자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잠을 깨웠습니다.
남들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오신 후로 바로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싹 사라졌습니다.
허리 통증이 뭐지? 말입니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인지요? 본심본태양이신 신인님 전대미문의 신묘한 암흑물질 불로유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궁 신축헌금 참여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1:36:55
아주 중환자는 하루도 안 빠지고 집에 가요. 그래서 내가 해주지?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몸은 하나인데 수천 수만 군데를 갈 수가 있어.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내가 6년째 가는 사람 있죠?
알지? 이름 뭐지? 이송희지 이송희. 미송이 이미송. 그 미송이 집에 가는데도 이름을 모르겠네.
그죠? (네) 그래서 미송이한테 몇 년 동안 하룻밤도 안 빠지고 갔어.
가서 항상 잠을 같이 자야 그 사람 걔가 잠을 자. 그 여자가 지금 몇 살이야 한 60 됐나? 53살? 근데 잠을 못 자고 정신이 이상해.
근데 그렇게 해서 그 어머니도 나를 봐. 내가 오는 걸. 어머니도 나를 알아.
그러니까 내가 가면은 딸이 잠을 자기 시작하는 거야.
그래 내가 재워줘. 그러면 내가 실제 거기 가 있나? 안 가. 내가 여러분의 정성에 따라 가는 거야.
어 근데 여러분의 정성이 없으면 덜 가겠지?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이 영적인 세계를 잘 몰라 그런데, 얼마든지 내가 집에 매일 오게 할 수가 있는 거야.
허경영 신인님 1:38:15
그게 누구한테 달려서? 여러분한테 달려 있는 거야 알겠죠? 근데 그 미송이라는 애는 너무 간절한 거야.
그지 내한테 오면 어느 정도 하냐면은 막 요래 좋아가지고 막 몸을 흔들고 막 장애인인데 그러는데 잠을 못 자요.
내가 가서 지금 몇 년째 잠을 잘 자. 방금 여자 내가 왔다고 그랬지.
이 집에? 가짜가 아니야. 실제 왔고 어떤 꿈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생생해. 그림으로 그릴 수가 있어. 카메라를 찍어놓은 것 같아.
내가 오면은? 본 사람 많죠? 그래가지고 뭐 끌어안고 자기도 하고 눕히기도 하고 마음대로예요.
그냥. 근데 제일 좋은 거는 끌어안고 자는 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것이 실제 내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야.
그러니까 그런 세계를 그 자가 만들어. 그러면 그게 되는 거야.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돼. 좋죠? 그래서 여러분께서 나를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만나는 사람이 많아. 의외로 많아요.
알았죠?
허경영 신인님 1:39:28
쳐다보는 게 좀 수상하다. 뭐라고 쳐다보냐? 어머 나한테는 왜 자주 안 와? 이러고 쳐다보 알겠죠? 그러니까 차라리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덜 떨어진사람 집에 그렇게 자주 가는 거야.
덜 떨어진 사람 그 사람은 목숨 걸고 내만 생각하는 거야.
잡념이 없어. 그러니까 내가 탁 나타나는데 얼마나 멋있게 나타나는지 알아요.
집에 올 때 내가 딱 들어오면은 너무너무 반기는 그럼 저 엄마가 쟤가 반기는 모습을 보고 알아.
어머 형님 오셨어. 엄마 막 이러면 막 막 나 행동이 달라져.
애가 무슨 말인지 알죠? 가짜가 아니지 실제야. 걔 이름이 미송이야.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게 과학적으로 다 증명이 돼 있어.
알았죠? 영적인 건데 여러분이 체험을 하게 해놓은 거야.
재밌죠? 또 들어보자.
조승리 사회자 1:40:30
네.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김차웅님 글 보겠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1:40:35
그날 24일 날 이제 이렇게 신인님께 인사드리려고 이제 다 모였잖아요?
왔는데 그 동생이 갑자기 이제 처음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막 생기더라는 거예요.
이제 같이 어울려서 떡국도 먹고 싶고 그랬는데, 떡도 안 먹고 못 먹고 여기 들어오지도 못하고 왠지 자꾸 가 예.
그래서 이제 우수 사업을 하는데 바깥에서 볼 일 보고 들어가면은 집에 안가고 회사를 먼저 가는데 그날은 집에 막 가고 싶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기도 걸리고 집에는 가고 싶고 막 그런 상태에서 집에 갔더니
허경영 신인님 1:41:22
인덕션을 켜 놨더래. 하루 종일 그러니까 그 위에 뭘 얹어놨지? 그리고 그 그런데 그 옆동에 불이 나 가지고 서른 몇 명이 둘인가 죽고 두 사람이 어린애 끌어안고 뛰어내려가지고 아기는 살리고 아버지 죽었지?
그 아버지가 끌어안은 애가 세 살짜리 딸이야. 그걸 끌어안고 4층에서 불구덩이에서 뛰쳐나온 거야.
근데 그 딸은 하나도 안 다치고 살았어. 근데 아버지는 머리가 깨져서 죽었어.
어머니도 애 하나 데리고 나왔지? 애 둘은 살고 부모는 다 죽은 거야.
그러니까 애들은 잘 안 죽어요. 어른이 끌어안고 뛰어내리면 애는 살아 모든 충격을 아버지가 다 받는 거야.
그래서 그걸 세게 끌어안고 있으면은 애기는 안 다쳐요.
어차피 죽는 거 뭐 애는 살리자 이러고 뛰어내린 거야.
세상에 그 집이 자기 옆동이야. 근데 자기 집에도 가스를 그렇게 켜놨더래.
렌지 렌지 전기렌지를 켜놓은 거. 부인이 인덕션을 켜놓고 갔어.
근데 이상하게 여기 왔는데 떡국도 안 먹고 불안하고 집에 가고 싶더래.
허경영 신인님 1:42:27
그럼 그 여자 지금 아까 이야기하잖아. 집에 갔더니 아니나다를까 뭘 얹어놓고 불을 켜 논 거야.
하루 웬종일. 그럼 그 불 났으면 어떡할 뻔 했어? 근데 옆동이 불타고 불이 난 거야 알겠죠?
그거 이야기하는 거예요. 불 펴있는 상태에서. 근데 그 집이 깨끗하더라는 거야.
자기 집은 그러니까 천사님이 다 막아주신 거예요.
그렇게 하고서는 잤는데 새벽에 4시쯤 넘어서 그 앞에 207동에 골리가 불이 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딴 데가 아니고 본인 사는 그 바로 옆 동네니까 너무 놀라갖고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어저께 전화 받았는데 이런 상황이 된 거예요.
이게 천사님께서 축복을 그때도 한 달쯤 됐어요. 안 받으려고 그냥 난 알현만 할래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받으면 미리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막아주니까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 했더니 그날 여기 들어와서 신인님께서 또 똑같은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 동생한테 그래갖고서는 받게 됐어요. 그랬더니 이런 재앙을 막아준 것 같아요.
제가 여쭤봤더니 어마어마한
허경영 신인님 1:43:30
그날 저녁에 자는데 옆동에서 불이 난 그날 그런 일이 있고 그날 자는데 밤에 4시에 새벽에 옆동에서 불이 나서 다 타버린 거야.
다타가 뭐 40명 정도 다쳤죠? 그리고 두 사람 죽었지?
그 엄청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3층에서 불이 났는데 그 죽은 사람은 4층이야.
완전 4층이 불바다야. 화장터처럼 불 바닥에 3층에서 불이 났는데 불길이 어디로 올라가? 4층으로 올라가. 그러니까 마룻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에 익어버려. 불이 올라오니까 밑에 불이 이글글 타니까 위층에 있는 집 마루가 불타는 거야.
불타면서 천장에 불이 붙어버리니까 집 안이 전부 불바다가 되니까 애를 안고 문 쪽으로 갈 수도 없고 창문 쪽으로 뛰어내려.
그러니까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았다는 거, 어머니는 아들을 끌어안았다는 거. 둘 다 살았다는 거야.
참 그 부정이 대단하죠? 그러니까 아버지는 그 딸을 살리는데 그 목숨을 걸어.
허경영 신인님 1:44:43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나무 일 같지만 불 조심해야 돼.
알겠죠? 여러분은 불 내도 괜찮아. 바로 백궁 가니까 그래도 남한테 피해 주지 말아야죠?
가고 싶으면 혼자 저 산에 가서 불 내서 가면 몰라도 왜 남의 집에 피해를 줘 절대 조심해야 돼.
나보다도 남을 위해서 부엌에 불은 이제 앞으로 이런 장치를 해야 돼.
불을 안 끄면 비상벨이 울리고 불을 켜놓고 현관문을 열면 베일이 울려야 돼.
어 아 뭐를 안 껐습니다. 뭐를 안 껐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되는 거 아니야? 근데 현관문을 잠그는 데까지도 소리가 안 나.
이거 이거 앞으로 고쳐야 돼요. 노인이 많이 살잖아?
그 부엌에서 불을 켜놓고 현관문만 나가면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요 음악이 나와야 돼. 아 좋아 안 좋아?
근데 가스레인지 켜놓고 화장실 가거나 작은 방 갈 때는 괜찮은데, 현관문만 열고 나가서 문만 닫으려고 하면 소리가 나네. 그 좋아 안 좋아? 그런 장치가 있어야 되겠죠?
그거 없이는 큰일 나겠어.
허경영 신인님 1:45:59
우리도 깜빡깜빡하잖아. 사람들이? 그 불 켜놓고 그냥 밖에 나갔다가 아이 그냥 집이 불바다 됐다 그러면 자기만 다치나? 옆집 다 타고 사람 다 죽고 그게 뭡니까?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죠? 그래서 앞으로는 기계가 그런 기계가 나와야 돼.
가스레인지든 전자 레인지든 켜놨는데 현관문을 나가면서 닫고 안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는 그 가스레인지가 작동을 해야 돼요.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까주세요. 뭐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마음을 놓을 수 있잖아?
이 노인네들이 전부 치매가 걸린 사람이 절반 이상이 지금 독신 가구로 살아가는데 아파트 이사한번 잘못 가면 완전 숯검댕이 돼서 죽어.
화장터가 따로 없어요. 아파트가 화장터야. 되겠어요? 아 노인들이 혼자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 금방 해놓고 금방 잊어버려.
그러면 그런 집에 이사 가서 살다가 언제 불에 타 죽을지 알아.
근데 그 사람 죽은 사람이요. 잠이 너무 깊이 들어 새벽 네시에. 잠이 깊이 들어서 불이 이미 천장에 다 붙을 때 잠이 깨.
허경영 신인님 1:47:12
왜냐면 가족들이 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불이 붙으니까 불이 나가지고 몸이 뜨거워질 때 눈을 딱 뜨니까 전부 불이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이미 알았을 때가 늦은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현관으로도 못 나가. 바로 그냥 딸을 안고 뛰어내린 거야.
알겠죠?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불조심. 그러니까 그렇게 일어난 불은 전기 누전이나 이런 걸로도 불이 나죠?
새벽 4시에 누가 전기를, 까스를 켜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이게 뭔가 누전이나 이런 거란 말이야. 그래서 전기 누전에서 언제든지 불이 날 수 있다 생각하고 우리는 살아야 돼.
아파트 천장에는 전기선이 바글바글해요. 그러면 지가 왔다 갔다 하거든.
지가 전기선을 갉아먹는 버릇이 있어. 지가 그래가 전기선이 합산이 되는 거.
그래야 불이 나는 수가 있어요. 단독은 아파트는 지가 별로 없어. 지가 없는데 왜 불이 나느냐? 전기 제품 사서 연결하고 이래 샀다가 불이 날 수가 있는데 가능하면 전기 제품은 더 안 만지는 게 좋아. 알았죠? 우리 지지자들은 전부 집에 불나지 말아라.
허경영 신인님 1:48:41
에 앉아 밖에 나가지 마라.
조승리 사회자 1:48:56
네 이제 김차웅님 글 보겠습니다.
참석자 5 1:49:01
네 고발 사건을 통해 본 불로유의 미래.
2023년 12월 23일 토요일 하늘궁 강연 제419회 때 유튜브를 통해 알려졌지만 사실을 왜곡 보도했다며 신인 허경영의 한 지지자가 m방송사와 제2방송사를 상대로 공개 고발을 했다.
보도의 내용은 몇 가지가 있었지만, 불로유의 경우 몇 개월 전부터 학계 연구소의 실험이 있는 데다 과학수사연구원에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며 이미 수사기관이나 언론에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방송사는 다투기라도 하듯 가난과 노환으로 죽은 사람을 마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방송을 내보냄으로써 고발 사태로까지 이어지고 만 것이다.
지지자가 오죽하면 그랬을까 공개 고발도 사건이 되고 보면 수사기관에서 인지 사건으로 다뤄야 할 사안이 됐다는 점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나 역시 지지자의 심정과 같고 보면 진실을 외면한 이들 방송인이나 패널이 역겹기만 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참석자 5 1:50:06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어 하는 말이지만 아니면 말고식이 사회를 어지럽힌다고나 할까?
신인 허경영을 아무리 넘어뜨리려 해도 그럴 수가 없고 보면 제비라도 날려 판정승이라도 얻어내겠다는 의도에서일까?
공영매체인 방송이 이래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혼탁해서 그런지 온갖 비정상이 판을 친다.
불로유는 이상이 없다고 나라에서 세운 최고의 과학수사연구기관이 발표를 했는데도 방송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도대체 무슨 배짱인가?
상대를 죽이려 하지만 결정적이지 않으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돌아감을 왜 모르는가?
두 방송사의 왜곡 보도를 보면서 요즘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메아리의 법칙을 상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깊은 계곡이나 산을 향해 소리를 지르면 그 소리가 자기 귀에 들린다.
욕을 하면 욕이 돌아온다. 음해와 험담이 난무해도 진실을 이길 수 없다.
구름이 햇볕을 가리지만 이는 한순간이다.
참석자 5 1:51:04
고발권을 접한 신인 허경영의 모습을 봤는가? 그는 두 방송사에 대해 그럴 수도 있겠지?
시청률을 높이려고 그렇게 한 것 같다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는 커녕 되레 담담해 했다.
모르긴 해도 방송사는 허경영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식으로 나오리라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자극을 줄 경우 화를 낼 줄 알았기 때문이다.
우스개는 아니지만 허경영이 휘청거려야 쾌감을 맛볼 텐데, 그렇지 않으니 싱거울 뿐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싸우려 해도 그가 나서주질 않으니 도무지 쌈질이 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 가진 회유책을 써도 말려들질 않는다.
그래서 고수다.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의 처세술을 배워야 한다.
방송사에 묻는다. 패널들은 왜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불로유을 실험하지 않는가?
불로유의 실험은 허경영이 제시한 방법대로 해야 한다.
불로유를 있게 한 장본인이 허경영인데 왜 절차를 무시하고 엉터리 우유 실험으로 본질을 훼손하는가?
현상은 현상일 뿐 그게 본질일 수는 없다.
참석자 5 1:52:08
불로유에 있어 중요한 것은 본질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허경영의 방식대로 하지 않겠다면 불로유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간여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왜 정상적이지 않으면서 감놔라 배놔라며 끼어드는가?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겠다는 심보가 아니면 이럴 순 없다.
방송인이나 패널들에게 분명히 말해둔다. 불로유로 효엄을 본 사람만 해도 전국적으로 수천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이들에 대한 취재 보도는 하지 않는가?
시쳇말로 후벼팔걸 후벼파라는 것이다. 터무니 없는 방송을 하면 그게 생사람을 잡는 게 아니고 뭔가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인 불로유를 불신함은 1년 넘게 먹고 있는 사람들이 엉터리 우유를 먹고 있었다는 뜻이 아닌가?
잘못 건드리면 이들을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왜 모르는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심스럽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를 먹고 지내온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가?
참석자 5 1:53:05
불로유를 먹고 지내는 전국적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불로유를 함부로 오도해선 안 된다.
이들을 욕되게 하는 짓이기 때문이다. 누가 무슨 소리래도 이제 불로유는 세계적인 식품이 됐다.
불로유의 위대성을 내세우며 세계로 나아가야 할 판에 찬물을 끼얹는 일로 국민을 크게 실망시켜서야 되겠는가? 불로유는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 지 1년을 지나면서 검증과 입증 모두를 거쳤다.
신성한 불로유를 장난으로 치부해서야 되겠는가? 더 이상 실험을 거칠 것도 없고, 이젠 누구도 이에 진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불로유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국민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모습은 왜 못 보여주는가?
거듭 말하지만 불로유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진실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방송인의 사명이 아닐까?
불로유는 아무리 뜯어봐도 장점뿐이다. 단점이 없다.
참석자 5 1:54:00
사람들의 체험이 이를 말해준다.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모으겠다는 신인 허경영의 비전 있는 청사진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제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사가 한사코 부정적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방송인의 자식이나 연고자가 불로유를 내놨다면 이렇게 흠집을 내지 않았을 것이다.
배웠다는 사람이 왜 역지사지를 모르는가? 우린 이런 준엄한 사실 앞에 겸손, 겸양, 겸허해야 하고, 수호지심도 알아야 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직시하지 않고 왜 부정적인 데 초점을 맞추는가?
신인 허경영을 끝까지 궁지로 몰아넣어 얻어지는 이익이 뭔가? 나라를 위해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전무후무한 애국자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가? 생각할수록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부터라도 방송사가 불로유에 대해 진실을 보도해 주면 어떨까?
알고서 짓는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참석자 5 1:54:56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 봤지만 어떤 음해와 험담해도 불로유의 미래는 끄떡없다.
탄탄하고 든든하다. 이제 비생산적이고도 소모적인 짓은 그만하자.
국가의 미래가 달린 불로유,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엔 불로유만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허경영 신인님 1:55:21
불로유를 방송에서 실험을 할 때 안티들 것만 하면 됩니까?
안티들이 불로유로 할 때는 썩어요. 그거 내가 옛날에도 알려줬잖아?
안티들이 하면 불로유가 썩는다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그냥 불로유 만들어 먹으면 안 썩어 알겠죠?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 만들면 썩어버려 알죠?
그러면 불로유에는 백궁하고 연결이 돼 있죠? 그럼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내가 불로유를 이제 그만 만들어라.
이러면 불로유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명령에 따라서 움직여 전 세계 우유가 신기하지 않아요?
내 명령 한마디로 이제는 불로유를 하늘궁에서 전 세계 법인을 만들어서 우유 공장을 사가지고 이제 팔 거야. 이래버리면 개인이 만든 불로유는 지금까지 해낸 것만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거 외에 만들면 안 만들어져. 그러니까 그 명령권도 내가 가지고 있죠?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은 신기하게 생각해야 돼. 신인님은 명령을 해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 되고 카나다에 있는 사람도 바로 영향을 받아버려.
허경영 신인님 1:56:35
되죠? 근데 불로유를 여러분이 해먹어라. 이래버리면 내 이름만 쓰면 안 썩어. 그런 능력자가 있나? 없습니다.
어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내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된다는 권능을 줬지?
그거는 인간인 이상 누구나 되는데 안티에게는 그 권능이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안티만 안, 근데 그 안티가 만든 썩은 우유만 갖다 놓고 불로유가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송사.
그 PD는 좀 양심이 잘못된 거 아니야? 아 우리나라 이런 불로유가 우리나라서 됐으니 우리나라 이제 부자 됐네.
어머 우리는 앞으로 부자 되겠네. 어머 내 자식들은 고생 안 해도 되겠네? 이래야 될 텐데 그저 남만 잘되면 일단 죽이고 봐.
세계에서 고소 고발이 우리나라가 1등이에요.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200명 고소하죠? 그러니까 한 명 고소하는데 우리는 200명을 고소해.
일본 사람이 10명을 고소하면 우리는 2천 명을 고소해. 대단하죠?
2천 명하고 10명이 어때요?
허경영 신인님 1:57:48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우리는 고소 만능사회야. 고소고발 만능사회야. 이거 뿌리 뽑아야 됩니다.
알겠죠?
조승리 사회자 1:58:05
네 그럼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올릴까요?
허경영 신인님 1:58:10
휴대전화 번호 안 보이면 내한테 이야기해요. 저 숫자가 안 보이면 내가 알려줄게.
060 708에 8888 내가 강의한 게 있어.
허경영 신인님 1:58:33
응 들어와.
조승리 사회자 1:59:00
네 다 후원전화 하셨죠? 네.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이렇게 강림 행사에 성대하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네. 그리고 앞으로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이 하늘궁까지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네. 네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앞으로 운행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을 위해서
허경영 신인님 1:59:33
1호선으로 의정부로 와서 오는 사람은 편하지? 의정부에서 여기로 싹 오니까
조승리 사회자 1:59:42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허경영 신인님 1:59:44
구파발에서도 그대로 하고 의정부에서도
조승리 사회자 1:59:47
네. 구파발에서 그대로 하고요. 차가 차량이 늘어나는 겁니다.
시간은 앞으로 카톡방에 공지를 할 겁니다. 네,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우리들을 위해 강탄일에도 강탄일 임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우리들과 함께해 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허경영 신인님 2:00:19
아 오늘 노래 불러주는 사람들이 제일 반갑네. 그래요.
우리 강탄이 한 달이 지나서 12월달이 강탄 행사를 계속했죠?
이제 내일이 내 마지막이네. 내일이 이제 마지막 내 생일이네?
그죠? 근데 가만 있어 봐. 내일 지나고 나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아 이 달에는 재미있었어. 맨날 케이크 가서 강탄 행사하고 재밌잖아?
근데 내일 지나고 나면 재미가 없어서 백궁에서 오지 말아야 되나?
어 갑진이 갑진은 아직 한 달 있어야 와요. 갑진년이 되면 여러분이 굉장히 좀 좋아져.
갑진년은 그야 글자 그대로 갑진 연이야. 값진 해가 되야 돼.
왜냐하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생활이 조금 나아질 거야.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는 긴축을 안 합니다. 왜 표를 얻어야 되니까 경기를 일단 살리고 봐요.
금전적인 것도 풀고 그래서 대통령 선거나 이런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는 경제가 조금 활성화돼요.
허경영 신인님 2:01:44
그러니까 조금 장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나아지길 바래요.
왜 여러분들이 숨통을 터야 되니까 나도 앉아서 그런 거 보고 있겠죠?
그래서 나는 나중에 불로유를 가지고 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전 세계에서 돈을 가지고 대천사를 가지고 받아와서 우리 어려운 국민들을 도와주겠지만 그전까지는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을 해? 그죠?
그래서 잘 경기가 좀 좋아지도록 갑진년에는 경기가 좋아져라. 에너지 줍니다.
조승리 사회자 2:02:43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 708에
허경영 신인님 2:02:49
팔팔팔팔.
다시 이야기한다. 네, 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운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신인님 강탄일이 49년 음력으로 11월 13일이고요.
양력으로는 내일 1월 1일입니다. 음력으로 본 신인님 강탄 행사를 치렀기에 오늘은 양력 신인님 강탄 행사를 약식으로나마 조그맣게 치르려고 합니다. 약간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식, 그리고 약간의 약식 공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개면연을 보내고 갑진년, 이거는 막년연이에요.
이달에, 이달에 내만큼 생일을 받아 본 사람이 없을까요? 오늘은 속년회야, 성년회. 아주 성년회. 개명년을 보내고 값진 년 새해를 맞이하는 분기점인 오늘, 새해 멋진 소망 이루어지고 멋진 한 해가 되길 기원하면서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허경영 신예님께서 335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뜨거운 박수로 아래 나의 주십시오.
네, 신인님, 오늘 케이크 절단식과 꽃 전달이 있거든요. 케이크 절단식하고 이야기를 잠깐 해야죠. 오늘 전체의 대천사님께서 케이크를 준비하셨거든요. 오늘 케이크 절단식 하실 분 호명할 테니까요.
나오셔서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체의 대천사님, 그리고 전체의 대천사님,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최서진 대천사님, 이유석 대천사님, 용인의 박성원 대천사님, 이유석 대천사님, 용인의 박성원 대천사님, 박산순 대천사님, 신성일 대천사님, 이강희 대천사님 나오셔서 약속하기나마 촛불 켜시고 절단식 해주시고요. 우리 저 찍는 사람들 둘 나와 옆에 저기도 나오고 우리 여기 나오시고 앞에 있는 사람들 나와, 빨리. 대천사들, 대천사들, 대천사들 다 나와.
저 무슨 우리 대천사 특별 축구도 하고 또 보내. unemploy 중 이 retrospect들, 아이돌 재캠, recepõde 이나 강판. 축하합니다. 강한 축하합니다.
강한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시기. 강한 축하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꽃 전달식이 있겠습니다. 그래, 갑진, 갑진생이라고? 네, 그래. 그래. 먼저 남영주 씨, 천체 대천사님 외 1동, 남양주시 영성센터 천사님 1동 꽃바구니를 올리시겠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 나와서 대기해주세요.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먼저 남양주 영성센터 1동 전체 대천사님께서 꽃바구니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용인 성원숙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탄 봉축 기념으로 신인님께 감사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 지금은 용인 성원석 대천사님께서 대천사 된 기념과 강산 봉축 기념으로 신희님께 감사 꽃바구니 올립니다. 다음은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산 봉축 나나불을 강탄 봉축 나나부를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태국 유호순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부를 최선우 진희님께서 대신 올립니다.
다음은 서초구 이상원 대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나나부를 신희님께 올립니다. 서초구 대천사님 강탄 봉축 나나부를 신희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강산 봉축 난하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이경무 대천사님께서 대신 올리는 일본 동경에서 올리시는 난하분 올릴 차례입니다.
대기해 주시고요. 지금은 중랑구 전연희 전사님, 강동구 이금희 전사님께서 먼저 일본 동경영성센터장 전지현 전사님, 도지마나옥기 후보 전사님께서 강탄봉 쪽 나나분을 이경우 된 전사님께서 대신 올려주셨습니다. 다음은 해외 북미 영성센터 영성순례단장 박상순 대천사님께서 강탄봉투 꽃다발 올리십니다. “낮고 낮은 지구별에 강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다음은 서대문구 신자승천사님께서 강탄봉투 나나불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신자승천사님 안 나오셨나요?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천사님께서 하늘공 입구 축하 서대문구 신자승천사님께서 강단봉축 난하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다음은 동대문구 김하진 전사님께서 빨리 빠르게 움직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대문구 김아진 천사님께서 하늘공 입국 만 3년 기념과 강탄봉축 난화분을 신인님께 올립니다.
울산 하늘공 영성센터 김나녹 천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다음은 하영순 전사님께서 신인님께 강탄봉추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그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대기해 주시고요. 하영순 전사님께서 신인님 강탄봉추 깜짝 선물을 올리신다고 합니다.
다음은 박서윤 전사님, 다음은 김경희 전사님 대기해주세요. 하영춘 전사님께서 깜짝 선물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인천 박서윤 전사님께서 강탄봉축 난함을 신인님께 올리십니다. 박서윤 전사님께서 신인님께 강산봉축 난화분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텍사스주 어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꽃다발을 대리로 경기강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올리십니다. 텍사스주 어스틴 영성센터장 박정숙 대천사님께서 올리시는 꽃다발, 경기 강주 김경희 전사님께서 대신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밀양 영성센터장 임주은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신인께 올리십니다. 다음은 나하나 천사님, 신인 사랑 세계 통일 TV 방송 나하나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올리십니다.
땅과 하늘을 유혹과 유산으로 주신 것과 불로유 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신 아버지 사랑에 무한 감사 올립니다. 인천, 다음은 인천 하늘공 스카이 일동 신지숙 천사님께서 강탄 봉축 난화분을 받으십니다. 감사합니다. 한 봉투 난화분을 올렸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오늘까지, 오늘 미리 꽃 올리시는 분 명단을 영상으로 만들었습니다. 네, 오늘 240, 거의 약 40분에 천사님들이 꽃을 올리셨고요. 저번 강탄에는 거의 한 550분에 꽃을 올리셔서 이렇게 못 올렸습니다.
내일은 꽃이 올라오나? 내일 또 꽃 올리실 분이 있습니다. 내일은 저기 살지. 내일은 강연이 없지. 나는 맨 그래.
하늘궁 때문에 꽃 장사들 먹고 살게 생겼다. 그렇죠? 이쪽 주변의 꽃 장사들은 우리가 하늘궁 만들고 나서 꽃이 많이 나갈 거야. 그렇죠? 다른 데 보면 꽃 화분이 왔다 갔다 하는 데가 없어. 몇 자리만 가지고 왔다 갔다 하더라고.
그렇죠? 거기는 화분이 아니야. 그냥 이렇게 들고 가는 거. 그런데 꽃집에는 화분 들고 나오면 하늘궁 가는 사람이야. 그렇죠? 우리가 이 지역 경제에 많이 기여하고 있죠? 내가 여기 두 글자 써놨지? 위에 거는 뭐야? 축복은 신이 인간에게 주는 거야.
알았죠? 축하는 뭐야? 인간이 인간에게 주는 거야. 그래서 축하는 잘 봐요. 이게 여러분들 알아야 돼. 더할 가짜죠.
뭘 더 해달라는 거야? 이거는 돈이야, 돈. 꽃이든 뭐든 돈이 들어간다, 이 소리야. 축하는 돈이 들어가. 맞죠? 여기 돈이야.
돈에다가 말까지 더해야 되는 거지. 축하합니다, 이런 말. 돈하고 말을 더해 가지고 갖다 바치는 걸 축하라고 그래. 애들 졸업을 축하한다 그러면 선물 하나 가져가야 되잖아.
맨손으로 가서 축하한다. 여기 보다? 여기 낫지? 조개 패자. 돈이 들어가 있는 거야. 조개가 원래 돈이거든.
우리가 재물할 때 그러죠? 조개 패자 쓰지? 그게 돈이야. 돈이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축복은 여러분끼리는 할 수가 없어. 신인이 여러분한테 하는 거고, 어떤 성직자들이 축복한다고 그러잖아.
그거는 진정한 축복이야? 아니요. 아무 변화가 없어. 축복을 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내가 오기 전까지 축복을 했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그건 축복이 자기 자신도 축복이 들어갔는지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 그래 많은 목사님이나 사람들이, 스님들이나 신부님들이 와서 나한테 축복을 받아가. 그 축복을 나한테 받아간 사람이 진짜 받은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기본을 알아놔라.
알았죠? 축하와 축복은 다르죠? 이거는 하늘에 있는 것이고,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고. 이걸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다른 말로 뭐라고 해요? 이렇게 쓰면 알겠지? 알겠죠? 그러면 이게 무슨 잔지 알겠죠? 은총, 은총을 주는 거야. 세례하고 달라요. 세례는 형식적인 거야.
알겠죠? 은총을 여러분한테 주는 거란 말이야. 아무한테나 은총을 주나? 안 줘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굉장히 방황하는 게 많아. 방황하는 게.
어제 내가 얘기했죠. 조선이, 조선이나 조선이나. 같은 유대인과 한국인이라고 그랬지. 그게 의미가 있는 거예요.
조선에서 유대인 말에서 우리 조선이 나온 거예요. 비슷하죠. 그래서 이게 실제 축복은 원총인데, 지금까지 인력이 주어진 적이 없어. 아무리 훌륭한 순교자 어떤 사람도 축복을 받은 자가 없다.
내가 와서 시작되는 거예요. 알았죠? 그래서 실제 신인이 왔을 때는 뭐하러 왔다고요? 추수죠. 추수. 수금하러 왔다 이 말이야.
수금. 영수증 할 때 숫자야. 그러면 가을에 추수하러 온 거잖아. 그래서 지금이 가을이야.
추수하는 시기가 362년 88일. 그 시기가 지나면 여러분들이 천년간 낙원이 돼. 내가 왔던 선물이야. 그 죄인들이 천 년간 살다가 어떻게 돼? 지구가 흔들리기 시작해.
태양이 까매지고 지구가 변하면서 2천이 되면 문을 닫아요. 3천이 되면 완전히 문을 닫는 거야.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가. 그럼 몇십억 년간 지구는 다시 분해가 돼야 돼.
나쁜 건 싹 분해돼 새로운 별로 만들어지는 거야. 그럼 다시 인류가 와. 추수의 결정판은 뭐예요? 심판이야. 심판이 이게 최후의 재판이야.
여러분 판사들이 재판하고 이래서 했잖아. 그거는 인간들이 이 판사가 하면 무죄야. 이 판사가 하면 징역 5년이야. 이렇게 될 수 있지.
그런데 나중에 사형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진짜 범인이 나타났어. 그래서 그 판사가 중의됐어. 아니죠? 왜냐하면 자기는 틀림없이 그게 범인이었는데 사형을 시켜버렸어.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중에 범인이 자수를 한 거야.
그러니까 어떻게 된 거야? 범인을 만든 거지. 옛날에는 강압적으로 해서 그와 같은 사건이 실제가 있었단.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모든 인간이 하는 판단은 믿을 수가 없어.
그래서 신이 하는 재판이 이거야. 이제 이해가 가죠? 신이 하는 재판은 오류가 0.1% 있을까? 없어. 여러분들이 여기서 레벨 하나 올라가는 것도 백궁에서 기록해. 나오죠? 여러분이 축복받고 명패하고 아버지 어디 갔냐? 그럼 아버지는 천국에 들어가 있어요.
맞잖아? 그거를 보여주는 종교가 초종교 외에는 없어. 그런데 예수는 뭐 했어요? 예수는 사랑의 종교다. 그럼 예수는 사랑을 표현해? 사랑을 인간들에게 알려준 거야. 그런데 그 사랑을 뭘로 알려주냐? 알겠죠? 알겠죠? 이걸로 알려주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주 희생으로 알려주는 거야. 희생으로서 사랑을 알려주는 거죠. 그래서 자기가 십자가에 못 박혀서 내 못 자국 다 봤죠? 못 박혀서 돌아감으로써 희생을 보여준 거야. 그러니까 이 희생을 하기 전에 제자들 발을 씻어주지.
제자들 발을 씻어준다는 건 자기가 제일 낫다는 뜻이야. 그래 안 그래? 제일 낮아요. 그런데 그 발을 씻은 사람들이 예수를 실제 목격한 자들이 그 얼마 안 돼서 1년도 안 돼서 다 변절이 되어버려. 지금은 여러분은 여기 기독교인들이 예수를 본 적이 없어.
그런데도 예수를 열심히 믿어. 그런데 그 12 제자는 예수 옆에서 예수가 발까지 씻어졌어. 기적 행한 거 다 봤어. 그런데도 다 도망가 버려.
예수가 잡혀가니까 나보라 36개를 낳아 버려. 다 도망가 버려. 그렇게 초창기 유대인들이 기독교인들이 그렇게 믿음이 약했다는 거예요. 본인을 화신을 보고도 그 모양이야.
그런데 신인을 지금 왔다 이 말이야 나는. 신인을 보고도 안티하는 사람들은 또 그런 과정이죠. 그러나 그거는 백궁에서 하는 일이야. 알았죠? 좋은 일도 아니면서 그게 한 사람들을 벌을 주긴 주는데, 알곡을 추수하기 위해서 그들이 있어야 진짜 알곡을 찾아내요.
가짜배기로 하늘 모여 와서 빙가 민가 하고 오는 사람들에게 그런 사람이 붙어야 진짜 알곡을 쭉정이를 가려내야 되는 거야. 그래, 그래 이 천만 자아 달성, 천만 명을 달성하려면 쭉정이를 어떻게든 가려내야 돼. 그런데 그 얄팍한 쭉정이를 개들이 잊지 않으면 못 가려내는 거예요. 그래서 개들이 무슨 역할을 해요? 안티들이.
체의 역할을 하는 거예요. 까불어. 까불면 가벼운 거는 날아가. 그 가벼운 놈을 끌어내 가지고 허경영 죽이자고 달라드는 거야.
그게 필요해. 그래서 나는 그 사람들한테 고난을 겪을 수밖에. 신인이 그렇죠? 그런데 그것도 신인이 나타나는 하나의 과정이야. 그래서 추수의 과정이야.
추수 때는 시끄러워. 막 두드려 맞아야 돼. 타작을 한다니까. 타작을.
그럼 나는 타작을 안 당하나? 신인이 와서 타작을 하는 거야. 타작하니까 껄끄럽고 세상에 밀타작 한번 해봐. 옛날에 돌이게 있잖아요. 돌이게.
이걸 하면 튕겨, 튕겨 가시가. 가시가 막 튕겨서 옷에 딱 붙어요. 그거를 어려서 우리가 타작을 하는데 주인도 피곤해. 왜? 안티들 때문에.
맞아, 맞아. 그러니까 타작을 하러 온 나도 고생을 해야지. 그래야 진짜 알곡. 그러면 타작 마당에 다 왔다고 해서 그게 다 알곡이 되는가? 그거 안티들이 까불어 가지고 막 꼬셔봐야 진짜가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타작을 해 가지고 다시 하늘에 뿌려 가지고 막 날려봐.
날아가는 놈이 있을까 없을까? 있죠? 마지막. 나무 알곡은 포대다. 그게 백궁(白宮)이야. 천국 가는 거야.
그래서 마국간에 있는 소를 우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는데, 물을 안 먹는 것이 축정이야. 데려갔다 이 말이야. 하느님까지 데려왔어. 와서 등록하고 명패하고 축복했어.
그런데 나중에 기어나가. 물을 안 먹는 거야. 물이 뭐야? 내가 하는 말. 그걸 안 먹으면 콩나물이 물을 안 먹으면 콩나물이 말라.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죽쟁이가 될 수밖에 없는 거야. 알았죠? 그걸 계속 골라내요. 계속 죽쟁이를 골라내는데 그 역할을 해주는 자들이 오는 거야. 고맙죠? 네.
그런데 그들의 일은 그들은 백훈 가는 사람들이 아니야. 죽쟁이 걸러주는 일만 해주고 다시 지옥으로 사라져. 왜? 그들이 에덴 동산에서부터 시작된 거야. 그럼 마귀는 누가 만들었어? 우리가 신인이 만든 거야.
알았지? 신인이 그들을 다 만들어 놓은 거야. 그들은 역할이 있어. 마귀의 역할. 그래서 마귀는 마귀가 신을 이기는 줄 알아? 아니야.
신이 만들어 놓은 게 마귀야. 천사와 마귀는 신이 만들어 놓은 거야. 알았죠? 그래서 마귀들은 왜 만들어 놨어? 모르는 말씀. 마귀가 없으면 천사가 없어요.
알았지? 그래서 마귀가 돌아다니게 해놓은 거야. 그래서 우리 몸에도 좋은 균이 50%, 나쁜 균이 50%가 있지 않으면 우리 몸이 유지가 안 돼. 그리고 우리 몸에도 항상 나쁜 것이 50%, 좋은 것이 50%. 균이 맞으면 괜찮아.
그런데 좋은 것이 적어지면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왜 인체에 그렇게 나쁜 걸 그렇게 많이 집어넣어 놨느냐? 그거는 여러분들은 의학적으로 내가 설명 옛날에 했어. 걔네들은 음식물을 해치는 걸. 잘해.
그리고 이제 유해균들이, 좋은 균들이 그걸 먹어요. 서로 그런 일이 있어요. 그러니까 유해균도 있어줘야 어느 정도 되는 거야. 근데 유해균이 더 많아지면 몸이 나빠져.
알았죠? 그래서 사랑을 실체 실현하기 위해서는 예수가 희생을 해서 여러분이 불쌍하다. 십자가에 죄 없이 죽었다. 아이고 못을 박을 때 얼마나 아플까. 이래야 여러분들이 눈물이 나는 거야.
죄 없이 죽었네. 이래야 죄 없는 사람들, 혹시 죄가 있는 사람도 내가 괴롭혀서는 안 되겠다. 예수가 죽을 때 얼마나 억울할까, 내가 왜 남을 또 욕을 하지? 알겠죠? 사람은 두 종류가 있어. 시간이 없어 빨리 끝낼게요.
한 종류는 남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야. 항상 남을 좋게 보고 나쁜 거는 덮어버려. 그 사람 못생긴 건 안 봐? 그래 안 그래? 그 사람 실력 없는 건 안 봐? 그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거야. 도와주는 거지.
와서 도시락 잡수세요. 종로에 가서 주는 거야. 기쁨을 맞아 안 맞아? 그거 밥만 먹는 게 아니야. 허경영이한테서 기쁨을 가져가는 거야.
희망을 봐. 그래도 그 허경영이한테서 도시락을 주네. 지 혼자 밥 안 먹고 내한테도 주네. 이렇게 기쁨을 주는 사람.
하나. 두 번째. 남을 비방하고 슬픔을 주는 사람. 고통을 주는 사람.
두 가지 사람이 있지? 그럼 어디에 속해야 되겠어? 기쁨을 주는 사람들이 하늘궁에 올 수 있는 거야. 알았죠? 모든 사람 만나는 사람마다 그런 사람들은 기쁨을 줬기 때문에 얼굴이 더럽게 못생겼는데도 하늘 위에 올 수 있는 거야. 내가 말하는 건 재밌게 하더라고 그런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하늘 위에 온 사람은 전생, 전전생 계속 남한테 기쁨을 줘.
돈이 없으면 없는 대로 위로를 해주면서 지금 돈이 없으면 어때요? 나중에 잘 되겠지, 몸이라도 건강하잖아요. 이렇게 거짓말을 해주고 항상 말 맞추고 내면 상대방에게 기쁨을 주는 거야.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머, 그 화장이 왜 그래요? 음색이 안 좋네.” 이런 말은 절대 하는 게 아니야. 화장이 안 좋든 뭐든 그 사람 자체가 기쁜 거야.
화장은 0.1%도 안 돼요. 그 사람 자체가 살아서 움직이는 것 자체가 기쁜 거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한테 기쁨을 보태 줘야 돼. 그러면 그 사람이 얼굴이 진짜 좋아져 버려. 거짓말하는 거 아닙니다.
10명이 한 사람 보고 “얼굴이 이상해요. 무슨 병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 소리를 한 사람이 10명한테 들으면 실제 병이 생긴다는 거야. 그래서 미국의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했어요. 1등 호텔의 청소하는 사람한테 가서 청소하는 사람 50명 정도 모아놓고 “당신들 청소하면 건강이 좋아져요.
당신들은 그 호텔 방에 누워있는 사람보다 청소하고 왔다 갔다 하는 게 얼마나 몸에 좋은지 알아요?” 그걸 강의를 쫙 해줬어. 그러다 한 50명 그중에 청소하는 사람 절반은 뭘 강의했냐면 “청소는 가장 지저분한 걸 만지니까 굉장히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많고 청소하다가 병 걸린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조심해야 돼요. 청소가 나쁜 걸로 강의를 했단 말이야.” 두 그룹을 가지고 딱 했더니 청소가 운동에 좋다고 들은 사람들은 몸이 전부 좋아지는 거야.
이게 근데 청소가 병불리는데 아주 유효하고 직효하다 이런 강의를 딱 들은 부류는 “어머, 전부 몸에 병이 생기네.” 이거 실현한 거야. 실제 얼마나 우리가 남을 기쁘게 해주는 게 중요한 거야. 괜히 말이야 밥 먹고 비싼 밥 먹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얼굴이 왜 그래? 이건 절대 하면 안 돼. 내가 한 10kg 뺐잖아.
전번에 열을 굴러 가지고, 어머, 우리 우리 삐치고 말라고 왜 그래요? 참, 살 빼니까 보기 좋네요. 이래야 되는 거야, 알겠죠? 자꾸 남에게 힘을 빼는 말, 위해 주는 척 하면서 그 사람의 힘을 빼는 말은 절대로 하면 안 돼요. 그러니까 언제나 기쁨을 주는 사람. 돈은 없는데 다니면서 기쁨이란 돈을 노다니 뿌리고 다녀, 이 사람은.
그런데 돈은 많은데 맨날 여기 와서 욕 처먹어. 그럼 뭐예요? 기쁨 주는 사람이야? 그냥 누구만 보면 야, 니 왜 그렇게 여려냐? 그러니까 니가 가난하지, 이 병신아. 어우, 나는 얼마나 부진했는지 알아? 그래서 부자가 됐다 이거지. 이런 사람은 계속 사람을 비교해 가지고 사람을 죽이는 거야.
알겠죠? 이 두 종류의 인간에게서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 돼. 두 번째 거. 알았죠? 그래서 하버드 대학에서 실험을 해본 결과, 인간은 육체적인 병은 마음에서 시작이 된다. 모든 육체병이 그 마음에서 시작이 되더라.
청소하는 게 건강에 그렇게 좋다 하니까. 그 사람들은 청소하면서 낄낄날라라고 난리가 난 거야. 옛날에는 아이고, 내 팔자야, 청소나 하고 있어. 이러던 사람들이 기쁨이 생긴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너희는 위험 물질만 만지고 다녀. 세력이나 만지고. 아예 어렵게 교육받은 사람들은 실제 그럴 줄 알아. 그러니까 병이 걸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무조건 누구를 만나려도 호주머니 돈 한 푼도 없어도 억만장자야. 남한테 기쁨을 줄 수 있으면 되는 거 아니야? 네, 그래. 밥은 굶어 죽지 않을 정도만 먹으면 되는 거야. 네, 그럼 뭘 그렇게 걱정해? 네, 알았죠? 네, 그래서 알고 건 남에게 기쁨을 준 사람들이 하늘에 오는 거야.
네, 알았죠? 네, 가라지들은 심판받아. 네, 그러겠죠? 네, 그러니까 사랑을 줘서 희생하는 걸 보여줬으면 좀 그렇게 살아야 될 거 아니야. 네, 남한테 알겠죠? 시간이 없어서 강의를 이걸로 끝냅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오늘 신예님께 드리는 노래 공연으로서 신성일님께서 먼저 신이야를 불러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신성일입니다. 벌써 2023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내셨나요?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제가 저의 비밀을 하나 알려드릴까 해요. 사실 저는 이중국적자입니다.
한국과 백궁천국. 여러분도 이중국적자 맞으시죠? 우리 백궁천국에 전입신고하는 그날까지 허경영 시인님을 위해 충성하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 시인님을 알현하기 위해 이곳 하늘궁으로 구름처럼 올라올 2024년을 기원하며 다 함께 불러볼까요?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사랑합니다! 요즘같이 면역력 없는 세상에 불로유 주는 허경영! 우유에다 허경영 쓰기만 하면 불로유가 돼버립니다. 불로유! 불로유! 쉽게 만드네! 불러요! 불러요! 며느리 울리네! 대한민국 살려줄 사람! 신신신신신이야! 완전 신이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신신신신신이야! 허경영이야! 국민을 사랑할 거야! 365일 무료 급식소를 시사하고 계신 허경영!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신이야! 요즘같이 살기가 힘든 세상에 무료 급식 주는 허경영, 바보, 바보, 허경영은 정말 바보야.
국민밖에 모르는 바보. 도시락, 도시락 메이드리네. 비 와도 눈 와도 메이드리네. 세계 황제 타고난 사람, 허경영.
신, 신, 신, 신시야, 완전 시야. 허경영 나타났다. 지금 세계 황제 허경영. 진짜 신이야.
세계를 통일할 거야. 다시 전 세계 사람들, 허경영 말하러 가지고 찾아올 거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가수는 교통순경하는 것 같아. 교통정리를 아주 잘하고 있어. 손이 아주 잘 움직이죠? 교통순경했으면 잘할 거야. 이리 가라, 저리 가라.
참 제스처를 잘해. 우리는 저렇게 배우려면 못 배워. 다음은? 네, 다음은 소피아리 님. 우리 돌리도? 네, 정규 우리 가수님이시죠.
네, 돌리도.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네, 이 돌리도는 8월 달에 제가 한번 했었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굉장히 기억에 남았나 봐요. 좀 흔들었다고. 그래서 한번 좀 더 하면 어떻겠냐. 그래서 오늘 또 날이 달이니만큼 한번 해보겠습니다.
즐겁게 봐주세요.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이름만 본다고 죽자. 사이좋은 매달린 소름의 사랑.
당신 사랑의 길을 다리다리 재보니. 이름에서도 벗겨 돌아. 다리다리 바라볼 때처럼 영원히 가라 올래. 이 순서처럼 영생을 쓸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 모지 않아.
고요한 빛을 지켜. 그림도 보인도 못 살고 있는 보이고 보이고 살아 보이고 잘해, 잘해, 잘해. 바라볼 때 잘해. 너만 바라볼게.
잘해, 잘해, 잘해. 있을 때 잘해. 옆에 있을 때.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아이고.
천연의 봄날에 다운킹을 벗어나 보네. 죽지 않게 살겨내 달래. 교육문을 열어보네. 상큼 사랑 피치네.
자로 자로 재워 놓네. 이미 저도 못 되더라. 차례차례 차례 바다 올 때 차례. 영원 바라볼 때 차례차례 차례.
있을 때. 차례 옆에 있을 때 황당한 사랑을 다시는 오지 않아 불안했던 눈물 걸리고 걸리고 내 사랑 걸리고 감사합니다. 인원이 초과되어서 못했거든요. 그래서 오늘 문명숙 천사님께서 사랑의 감정이라는 곡을 연주해 주시겠다고 합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문명숙님의 사랑의 감정 곡.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한글 자막 by 한효주. © BF-WATCH TV 2021. © BF-WATCH TV 2021.
I want to ask for one more song. Yes, it was Moon Myung-suk, the angel. Thank you for playing. Please listen with applause.
Applause.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여러 선사님들 대표해서 제가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날 잠들어 있을 때, 걸었네. 수녀가 울지 마라. 달리 끝냈는데. 대장군 가슴 쪽을 울리는 이리요.
어느 날짜 함께 즐겨 웃어보나. 쨩쨩쨩. 알산 군북대 박을 보면 한양 일어충 낙실에 흔히 유익한 문. PUK-HEV 해주신 사람들과 인연의 ang broad page.
그제 하여 이 도령을 들고 끝만 복중의 주양이 가버리는 일이오. 어느 때 어느 날짜 함께 해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선사님께서 신사동 그 사람 오재명 사모님이십니다.
큰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부족하지만 잘 들어주십시오. 희미한 글씨 사이로 마주치는 그 눈길, 피할 수 없어.
나도 본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 내일도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한자리에 기다리는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차장.
넘어지러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은 나를 잊으셨나 봐. 우리 눈빛 사이로 오고 가던 그 눈빛에 어쩔 수 없어, 나도 그 내 마음을 주면서 사랑한 그 사람, 오늘 밤 더 오면 안 날까? 그날 밤 그 자리에 마음 설레며 그 사람 기다려도 우리를 안게 추경은 벌써 지나서 그로 가는 게 아야, 내 마음 가져간 사람, 지는 사람은 그 사람. 이 일기 하나의 불길 사이로 마주친 그는 피할 수 없어, 나도 몰래 사랑을 느끼며 만났던 그 사람이 했냐? 오늘도 다시 만날까? 그날 밤 반짝이에 기다리는 건데, 그 사람 오지 않고 나를 울리네. 시간은 자정 넘어 새벽으로 가는데, 그날 밤 만났던 사람 나를 잊으셨나 봐.
뭐야, 잘하시죠? 네,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저런 사람을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누구야? 아유, 안 나타났다는 게 또 대단한 사람이네. 그치? 안 나타났다면 그 사람은 내 같은 사람밖에 없는데. 지난번에도 노래 하나 하셨죠? 네, 출연료가 아마 한 트럭 줘야 될 거예요.
정말 우리는 오지명 씨의 사모님이 오지명 선생의 위상을 엄청나게 높이시네. 볼 때마다. 그러니까 그 부인을 보면 그 남편을 볼 수 있는 거야. 그렇죠? 부인이 얼굴이 너무 어둡거나 우락부락하게 생겼거나 이러면 남편이 우락부락한 사람이야.
내 부인이 굉장히 여성적이면 남편이 보기보다는 굉장히 섬세하고 잘해주는 사람이야. 보기보다는. 그렇죠? 그러니까 조금 더 상처가 없잖아. 얼마나 보기 좋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오지명 선생이 대단하신 분이야. 참 대단하신 분이야. 제일 우리가 해야 될 게 남자는 여자를 잘 만나는 게 제일 무서운 거야. 제일 중요한 거예요.
내가 볼 때마다 생각이 나. 혼자 되는 사람은 없어요. 없기는 내가 혼자밖에. 없지.
신인은 혼자 여러분이 다 신부니까 되지만, 남자들은 여자 잘 만나야 되고, 그리고 설사 실수를 해서 또 다른 여자를 만나더라도 발전이 있어야 돼. 옛날 버릇을 가지고 자꾸 반복하면 안 되고, 발전이 있어 가지고 과거의 문제점을 생각해서 더 잘해줘야 되지. 그래서 우리는 동반자, 어차피 동반자와 함께 살아가는 거잖아. 그런데 동반자를 잃은 사람이 50%가 넘어.
독신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요. 그러니까 병이 들어서 여자가 다 주고 가더라도 남편이 그런 부부가 같이 있는 것이 부러운 시대야. 그런데 저렇게 또 이쁘고 매력적이고 착한 사람하고 평생 사는 사람은 복 터졌죠. 성품도 아주 좋으시고, 노래 안 불러도 노래가 들려요.
그냥 노래 소리가 들려. 조금 전에 사랑의 세레나데인가 뭔가 그런 음악 소리가 들려. 저 여사님 쳐다보면 그런 음악 소리가 들린다니까. 꼭 입으로 노래해야 되나? 말로 안 해도 음악 소리가 들리는 거야.
아주 좋은 분의 노래를 들어서 금년에 우리 금년을 잘 마무리했습니다. 내가 금년에 맨 마지막 들은 노래네. 엄청나게 많이 들었는데, 참 기념적인 노래다. 축하합니다.
네, 개년 한 해를 보내고 갑진년을 맞이하는 분기점에서 저번 주 신인님 강타한 일에 이어서 오늘 또 여러 가지 지지자분들께서 공연을 해주시고 참여해주신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다시 한번 신인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이 땅 한국 땅에 오심에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오늘 강연 시간이라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영상 질문 시간 관계상 빨리 진행하겠습니다.
영상 질문 올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를 기본적으로 구사하게끔 어린 시절 교육에서는 언어를 특히 집중시킨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최근 국내 모 통신사에서 국내 최초 통화 중 동시 통역 기능을 출시했습니다.
외국인인 상대방에게 우리나라 말을 건네면 AI가 통역을 해서 상대방 나라의 언어로 즉시 들려주는 서비스입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거운데요. “외국어는 이제 취미로 배워야 하는 시대가 오는구나”라며 언어 학습에 회의적인 의견이 있는가 하면, “유용한 기술임에는 분명하지만 직접 공부하는 장점이 없어지진 않을 것이다. 직접 해당 언어로 소통하면 감정도 교류할 수 있고 미래에는 진정성이 곧 차별성일 테니까”라며 직접 학습의 의의를 제거하는 의견도 팽팽합니다.
신인님께서는 언어를 직접 공부하는 쪽이 정답이라고 일찍이 알려주신 셈인데요. 인공지능이 웬만한 걸 다 해주는 시대임에도 직접 학습을 놓지 않아야 하는 이유에 대해 신인님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한 여성과 연애를 할 때 동시 통역기로 대화할 수는 없어요. 내가 중국에 와서 중국 여자가 마음에 드는데 대학생이 대화를 해야 되는데 한문으로 쓴 중국 여자 이름을 못 읽어.
그 사람은 자기 아버지 이름도 한문으로 잘 못 쓰거든. 그러면 무슨 인자인지를 알려줘도 못 알아듣고 그럴 수 있겠죠. 우리 대학생들이 거의 다 그래요. 일본에 갔는데 일본 대학생이 자기 이름을 써주는데 한문으로 못 읽는 거예요.
일본 발음으로도 못 읽고 한문으로도 못 봐. 우리나라 사람은 전부 다 벙어리야. 우리나라 청년들은. 해외만 갔다.
오면 벙어리야. 이게 되겠어요? 제일 가까운 중국에 가도 벙어리 나라가 붙어있는데, 러시아 가도 벙어리, 일본에 가도 벙어리. 이게 교육입니까? 어린애 때는 언어는 학습이 아니에요. 언어는 교육이 아니야.
언어는 뭐죠? 언어는 교육이 아니고 뭐지? 아니, 4살짜리 애들이고 영어 선생이 미국에 갔는데 누가 영어 더 잘해? 4살짜리 애가 더 잘해요. 걔가 영어 공부한다고 생각 없어요. 그냥 미국 사람 꼬마 만나고 랄랄랄 샀다 그냥. 그냥 영어를 아버지는 옆에 오지도 못해.
언어는 뭐예요? 기술이야, 기술. 언어는 기술이에요. 기술은 많이 할수록 숙달이 되어버려. 기술은 뭡니까? 많이 하면 숙달이 되는 게 기술이야.
운전력? 처음에 매너 딸 때는 불안하죠. 자꾸 해봐요. 몸에 배부르니까 눈 감고도 해요. 그렇지, 똑같은 거예요.
운전을 교육을 앉아서 평생을 해봐. 직접 핸들 잡으면 운전 못해요. 언어가 그래. 언어는 운전면허와 같다.
운전면허를 직접 차 사고 내면서 그냥 남편한테 얻어맞아가면서 그냥 이렇게 배워야 그게 그냥 숙달이 되면 기술이잖아요. 그냥 되는데, 처음에는 아무리 옆에서 소리 질러와야 안 되는 거예요. 여기 가서 쾅 부닥치고 잘 못하게 되죠. 그런데 이게 나중에 기술이다.
자꾸자꾸 하다 보면 남편이 안 가르쳐줘도 잘해요. 그래서 언어는 뭐예요? 기술이다. 아기들이 어릴 때는 머리가 스펀지예요. 무슨 스펀지냐? 언어의 스펀지야.
언어가 빨리 들어가서 입력되게끔 우리는 애를 만들어놨는데, 우리가 한 살까지를 뭐라고 해요? 어린애를 한 살까지를 뭐라고 해요? 영아야, 영아기야. 한 살에서 세 살까지가 유아기야, 여러분. 말이 틀렸어요. 영아가 있고 유아가 있어요.
그렇죠? 또 그 유아 다음에 또 유아가 있어요. 유자가 유치원 할 때 유자가 있어요. 어린이 유자. 그거는 몇 살부터 유치원 가요? 네 살.
뭐 여러 가지. 한 여섯 살까지가 유아기예요. 그 밑에 유아기는 세 살, 네 살까지는 또 유아기예요. 그 유자는 전유자예요.
불로유 할 때 유자. 불로유 할 때 이런 유자가 있어요. 불로유 썼었죠? 이 유자. 유아기 아시겠죠? 이 유아기란 말이에요.
이 유아기가 있고 이 유아기 위에 유아기가 있단 말이에요. 내놔 이 유아기가 있고 이 유아기 위에 유아기가 있단 말이에요. 내놔 이 유아기가 있단 말이에요. 이거는 한 살에서 세 살, 네 살까지예요.
이 유아기는 네 살에서 여섯 살, 초등학교 들어갈 때까지 이렇게 되어 있죠? 그 다음에 아주 어린 한 살까지 이게 영아기예요. 태어나서 한 살까지. 그 다음에 소년기, 청년기 알겠죠? 소년기는 몇 살부터 몇 살이에요? 17살부터 16, 17 이렇게 되면 고등학교까지가 소년기예요. 이렇게 기가 쭉 있어요.
그런데 소년기까지 한 14살까지가 언어가 들어오면 그냥 기억이 돼 버려요. 이게 뭐예요? 언어 스펀지예요. 내가. 그런데 14살을 넘어서면 언어를 아무리 공부해도 내에서는 안 받아줘요.
그 언어기가 지났으니까. 그래서 이 유아기가 유아기의 소년기를 지나면 뇌는 글자를 모르는데 이 유아기하고 이 유아기, 두 개의 유아기예요. 이 두 유아기가 뇌가 언어 스펀지 기간이에요. 그래서 엄마를 자제해 보고 엄마 글을 보는 게 아니에요.
엄마 입을 봐요. 엄마 입을 어떻게 움직이나 자세히 보는 거예요. 영준아 이러면 엄마 입을 자세히 봐요. 그럼 엄마 입 움직이는 걸 보고 배우는 거예요.
애들이. 이 영아기는 언어를 전혀 못해. 그때는 엄마 얼굴을 자세히 보고 엄마 입 모습이나 생김새를 다 보면서 입력을 시켜. 그러다가 유아기가 딱 되면 젖 될 때까지는 엄마 얼굴을 살펴보면 엄마 입모습을 자꾸 본다니까.
알았죠? 그리고 엄마 아빠가 대화하는 걸 다 들어. 숙지를 하고 있어요. 말을 못하는데 딱 듣고 있다가 이때 되면 말이 막 나오죠? 그런데 유아기 때가 무서운 때야. 그건 첫 때야.
초등학교 딱 유치원부터 무조건 애들은 뭘 가르쳐야 돼? 외국어를. 한문,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이거 다 초등학교 14살 이전에 다 떼야 돼. 이런 교육을 안 시킨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전부 감옥 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사람을 병신을 만들어 놨어 전부.
내가 감옥 넣는 사람은 아니에요. 왜? 왜 그러냐? 내가 감옥 이야기한 것은 그만큼 잘못했다 이거지. 왜 감옥을 이야기하면 안 되고 왜 우리가 자살을 세계에서 제일 많이 하는데 자살 이야기를 못하냐. 어떤 사람이 전기공사 일을 하는데 근로자가 전봇대 올라갔다가 감전이 됐는데 얼굴이 없어졌어.
살이 녹아버린 거야. 그러니까 갑자기 올라갔던 사람이 해골이 내려온 거야. 감전이 됐는데 살이 쫙 녹아버렸어요. 그럼 뼈만 남았지.
그래서 내려왔는데 병원에 누워있는데 죽어야 되겠다고 한 달 누워있는데 자기 얼굴을 보고 죽어야 되겠다고 약을 살살 모아서 죽을 날짜만 잡는 거야. 도저히 살 수가 없네 얼굴이. 얼굴이 없어져 있으니까. 그랬는데 자기 다섯 살짜리 딸이 병원에 온 거야.
와서 아빠 얼굴을 딱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그러면서 자기 얼굴을 끌어안더래요. 그러니까 이 아빠가 내가 죽어서는 안 되겠구나. 이 딸을 봐서 내가 무슨 수고라도 살아서 얘를 내가 시집 보내고 죽어야 되겠다. 이 사람이 그 마음을 먹은 것은 그 딸 때문이야.
맞아, 맞아. 내 얼굴이 없어지면 어때? 내 딸이 있는데. 이 생각이 딱 들더라. 아무도 자기를 마누라도 위로를 잘 안 해주는데 딸이 와 가지고 아빠 얼굴을 만지면서 “아빠 사랑해” 이러면서 아빠 얼굴을 딱 끌어안더래요.
그러니까 이 아빠가 거기서 기절을 한 거야. 내가 딸 생각을 왜 안 했나?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나는 살아야 돼. 난 죽으면 안 돼.
저 애를 내가 공부시켜야 돼. 이런 얼굴이라도 어떻게 해서든 난 살아야 돼. 이렇게 마음을 먹어 가지고 바뀌어 버렸어요. 그래, 그 사람이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해 가지고 얼굴이 돌아왔어.
대단한 거야. 그러면 왜 성형수술을 열 몇 번 했냐? 딸 때문에. 딸을 위해서 아빠 노릇을 하느라고. 그러니까 딸이 살림이 천이야.
첫 딸이 살림이 천이라고 그러죠? 그러니까 사람이 딸을 딱 보면 정신이 들어요. 내가 첫 딸을 교육을 잘 안 시키면 제가 하루에 빠지면 이게 어떻게 되냐. 그러니까 술 먹고 싶어도 못 먹고 담배 피우고 싶어도 못 먹고 그 딸을 위해서 남자들이 살림이 천을 하는 거야, 돈을 아끼게 된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는 어떤 계기가 있어요.
이 어린애들일 때 이렇게 죽는 거야. 어릴 때. 어린애를 우리가 소중히 생각해야 돼. 그 아버지 봐.
사람도 앞에 자존심 상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딸을 딱 보니까 내 얼굴 없어진 것보다 내 딸이 나중에 하루에 빠져 가지고 아빠도 없이 우리 마누라가 딸 버려 버리면 저거 어떻게 되나? 나는 죽으면 안 돼? 이렇게 바뀌는 거야. 그 딸 때문에 그래 안 그래? 우리 마누라 내 죽으면 저 딸을 어떻게 할 거야, 저거? 이 생각하니까 나는 죽으면 안 돼. 나는 살아서 죄를 위해서 살아야 돼. 누가 내 얼굴 보고 못생겼다고 해도 아무 관계 없어.
이렇게 바뀌겠죠? 그래서 우리가 첫 딸이 살림이천이죠?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여자가 어떻게 생겼든 그 여자의 가치를 무시하면 안 돼. 그 아버지한테는 소중한 살림이천이야. 그래 안 그래? 그리고 그 아버지가 살아가는 용기를 주는 게 딸들이 용기를 많이 줘요. 무슨 얘기 알죠? 뭐 이야기하다가 삼촌 보러 가는구나.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영아기, 아주 어릴 때야 언어를 못하지만 유아기만 되면 한 살 맞춰 딱 한 살이 되면 영아기를 벗어나요. 영아기를 딱 벗어나서 유아기부터는 언어를 엄마가 자꾸 허소를 하도 떠들어야 돼. “아이고 이쁘다, 우리 딸 이쁘다, 얼굴이 뭐 어떻다” 뭐 이렇게 하면 그게 다 듣고 있는 거야, 말은 못해도. 예, 예, 알겠어요.
예. 그래서 내가 말을 하면 적과 꿀이 흘러야 되는 것을 알아야 돼. 아까 그 사람 질문이 뭐였나, AI가 AI가 발달되면 이렇게 애정을 나눌 수가 없어. 국제전화는 통역을 해주겠지만, 아니 자기 사랑하는 중국에 가서 여자가 있다, 한국에는 저렇게 예쁜 여자가 없는데 어디 저런 여자가 있냐, 이런 마음이 탁 들 때 대화가 안 돼 버려.
AI로 대화할래? 그럴 때 어느 실력이 있으면 수출도 할 수 있고, 수입도 할 수 있고, 교류도 할 수 있어. 연애도 할 수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건 자기의 바다가 넓어지는 거야, 언어를 많이. 그런데 AI 기대버리면 인간의 뇌가 퇴화돼.
안 그렇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초등학교 때 어떤 교육도 필요 없어. 언어 교육, 이게 전 세계 문화를 가리키는 거예요. 여기 스님 머리가 저렇게 깎았잖아요. 중국에서 보면 저걸 ‘파’라고 해요.
파랗다. 그런데 우리는 저걸 뭐라고 해요? 스님 머리 칼로 깎은 다음에 색깔을 파라고 하나? 중국 사람들은 감정 형형상은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중국 사람들은 글자가 단자로 들어가요. 단자, 한자로.
파. 그럼 우리는 저 머리를 ‘파르스름하다’ 그래요. 노란 것은 ‘노르스름하다’. ‘파르스름하다’.
‘노리끼리하다’. 그래 안 그래요? 스님들 머리를 싹 깎고 넘어오면 파르스름해요. 검은스러움하지 않아요. 검은스러움하다면 틀리는 거예요.
파르스러움해 보여요. 그래서 손으로 탁 때리고 싶어요. 그래서 파르스러움한 게 우주의 모습이에요. 우주 은하계가 어둡잖아요.
그게 이렇게 보면 파르스러움해 보여요. 그러니까 저 머리카락은 우주의 별들이에요. 그래, 그 가운데 블랙홀이 있어요, 가마가. 무슨 말인지 알죠? 저게 우주의 모습하고 똑같아요.
우리 뇌가 위에서 바로 바라보면 우주의 모습이에요. 은하계.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720개가 있죠. 우리 은하계에.
그 우리 은하계에 우리는 태양계가 어디 쪽에 있는 태양계의 지구가 붙어 있냐면, 우리 은하계에서 6천 광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이 떨어져 있어요. 은하계 중심에서. 우리 은하계 중심권에도 지구가 있고 태양이 있지만, 우리는 거기서 얼마나 떨어졌어요? 6천 년을 빛의 속도로 가야 거기 우리 태양이 있어요. 거기 우리 지구가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은하계예요. 우리 은하계예요. 우리 은하계면 지구가 어디 있어요? 여기가 중심이에요. 우리는 이쪽에 있는 거예요.
여기서. 여기까지가 6천 년 빛의 속도로, 6천 년을 날아가야 이거야. 그러면 이런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단이야? 그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으면 은하운이야? 한번 상상해 봐요. 어마어마한 숫자라는 걸 알아야 돼.
그 어마한 별을 만들고 없애고 관리하는 게 백궁(白宮)대천사들이 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주의 비밀을 모르니까 헤매는 거예요. 우주의 비밀은 신인이 모르는 게 없잖아, 다 가르쳐줬죠? 인간이 사는 별이 362무 8800불이 있다고, 헤아릴 수 없죠? 그러니까 이 많은 별들을 여러분들이 특이한 것은 가는 데마다 우리 은하계에 있는 720개의 지구마다 태양이 720개가 있어요. 720개의 태양이 지구하고 똑같아.
도는 속도도 똑같고. 그런데 거기 사는 사람은 다 틀려. 우리는 같지. 그런데 뭐가 틀려? 문명이 틀려.
오래된 문명은 막 날아다니고 비행접시로 집에 출퇴근하고, 우리는 출근하는데 2시간, 집에 가는 데 4시간을 허비해. 그런데 걔들은 1, 2초면 도착해요, 직장에. 1, 2초면 집에 와. 시간이 얼마나 아껴요.
그렇죠? 이런 지구도 있어. 우리도 그렇게 발전이 되겠지. 이런 별들의 문화가 다 다르니까 재밌어요. 가는 데마다 달라.
그러겠죠? 그래서 제일 여러분들이 나중에 백궁 가면 제일 재밌는 게 은하의 여행이야. 은하의 여행. 좋아, 안 좋아? 백궁 가보면 여러분들은 은하 여행자야. 은하를 여행하게 되는데, 지구별에 태어 있는 인큐베이터이기 때문에 유아기야.
이 유아기에는 다른 별로 갈 수가 없어. 이제 이해가죠? 다른 문화도 못 가지만 옆에 있는 태양계도 갈 수가 없어. 자기 태양계 안에 묶여있는 거야. 맞아, 맞아.
지구 벗어나기 어렵잖아. 이 지구에 갇혀있는 거지. 그런데 여러분이 문화가 발전되면 어떻게 돼? 주변 태양계를 갈 수가 있는 거야. 주변 태양계는 하나의 은하 안에 있어.
맞잖아? 하나의 은하 안에 태양계 720개가 있어요. 그럼 그 태양계 가면 거기 지구는 또 모양이 달라. 사는 사람들의 행동이 달라. 집도 모양이 우리하고 좀 달라요.
다 어떤 데는 한 5만 년 된 데도 있고, 어떤 데는 천 년 된 데도 있고 막 다르겠죠? 재밌죠? 뭐 이야기하다가, 애들 어느 이야기하다가 그랬지? 그래서 어린애들은 초등학교 시절에 다섯 개 정도의 언어를 떼야 된다. 그러니까 막 러시아 말도 해봤고, 중국 말도 해봤고, 일본 말도 애들이 재밌어요. 가르치면, “야, 지금은 중국의 시간이야. 이제 중국말로만 해.” 딱 그러면 애들이 잘해.
중국말로 떠들어놨다가, “아, 이제 영어 시간이야. 영어로만 해.” 딱 영어 수업시간에 들어가는 거야. 재밌잖아. 이렇게 언어를 가르쳐 놓으면 애들이 지금처럼 방에 갇혀서 일을 안 했어요.
미국의 중국의 여자하고 펜팔 하고 전화해서 국제 교류가 일어나는 거야. 재미있어, 없어요? 내가 이 지구인들이 교육시키는 거 보고 내가 한 수 가르쳐줄래도 그 자리에 다 안 앉혀주니까 내가 못하는 거지만, 앉아있을 시간도 없어. 하여튼 굉장히 우리 애들 교육이 잘못됐다는 거.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언어가 몸에 안 들어가요.
그러면 외국 가서 하나도 못 써먹어. 그래서 우리 한국 사람 영어 선생이 외국 가면 미국 사람만 보면 도망간다. 우리 고등학교 때 영어 선생이 미국 사람이 오니까요, 화장실 가 안 나와. 교장이 영어 선생님 좀 빨리 데려오고.
이게 영어가 안 되니까 어디 계세요? 화장실 가셨는데 안 나온대요. 왜 그러겠어요? 영어 선생인데 미국 사람 말을 못 알아듣겠거든요. 옛날에 그랬어요. 옛날에 실제 영어 선생들이 외국 사람 교장 선생님이 오면 노이로제 걸려요.
통역을 못 해서. 실제입니다.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있겠습니다.
최선우 지니님 질문이 제일 어려운데요. 예수님은 유대에서 오셨습니다. 신인님은 재림 예수로 한국에 오셨습니다. 최근 불교와 기독교에서 무해하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허경영 이름 사진에 물질이 정지하여 포피하지 않습니다. 이는 신인님이 우주 창조자라는 증거이며, 경천동지할 화두로 온 인류가 연구해야 합니다. 1억 원의 대천사는 평생 동행하고 지켜주며 우주 비밀을 다 알게 하고, 천년 왕국 수도인 인류 성지 하늘궁 건립을 위해 쓰여집니다. 태극의 종교 교주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고 오도하고, 강정사는 예수 석가를 내가 보냈다고 오도하고, 기독교의 예수는 성자로 불완전합니다.
완전하고 삼위일체이신 무국신인님의 초종교관이 한국 경제를 살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시며, 세계 황제가 되시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앞다투어 부탁하러 오는 날이 곧 옵니다. 신인님만이 진정한 인류의 구세주이시며 지도자이십니다. 45년 무료 급식으로 모범을 보이시고 대선의 하늘삼삼 정책을 가지고 계몽하신 신인님을 언론은 경강부회하며 마녀사냥 생매장하는 탄압을 계속합니다. 이에 대한 백궁의 대책을 알고 싶습니다.
박수 대천사를 많이 해야 된다고 알겠죠? 대천사가 전 세계에서 몰려오면 하루에 대천사만 해도 우리나라 부자 되겠죠? 그럼 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쓰죠? 50%는 세금 내죠? 어마어마하죠. 원가도 안 들어가죠? 원가 들어가나? 원가 안 들어가는 장사가 내가 하는 것밖에 없어.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가죠? 불로소득, 원가 안 들어가죠? 불로소세지, 불로햄 다 원가 안 들어갑니다. 내 것만 쓰면 로열티만 받으면 돼.
그럼 그 사람들은 방부제 안 써. 그럼 다 건강해져.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자본주의가 이 일곱 가지 때문에 자본주의가 있는 거야. 재물욕, 색욕, 식욕, 명예욕, 잠자는 욕, 수면욕, 옷, 의복욕.
그래서 매출은 이 의복이 제일 많아. 자본주의의 매출 중에. 패션 돈이 제일 많다. 그다음에 주택, 자식, 욕심.
인간이 자본주의가 발전하는 일곱 가지 요소야. 여덟 가지 요소죠? 이것은 우리가 행동을 할 때, 주택에 머무를 때, 우리가 앉아서 누울 때나 말을 할 때나 침묵할 때나 움직일 때나 고요하게 있을 때나 이렇게 행주좌어묵, 동정 이 여덟 가지 행동을 이것 때문에 하는 거야. 제색식명수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이 여덟 개를 하는 거죠. 이거 뭘 내 손가락을 건드리는데도 글씨 써져요.
그래서 이 행주좌어묵 동정은 채색식명수 의주자. 이 여덟 개 때문에 자본주의가 만들어진 거예요. 그렇겠죠?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언제나 이거 자세히 봐봐요. 이게 전부 소비야, 소비.
생산과 소비야. 그런데 신인이 하는 불로소득은 생산 소비 과정이 있나? 오염 과정이 있나? 없어. 또 대천사 생산 소비 과정이 있나? 없어요. 대천사 그냥 주면 되는 거예요.
돈 받아도 돼. 공장 돌리나? 창고 필요 있나? 직원 필요 있나? 충분히 남는 거야. 50% 국가에 줘버려, 세금으로. 그러니까 우리가 이 자본주의가 이 8, 8, 8이 64.
이 8가지가 8가지 곱해져서 64가지, 64개라고 그래. 우리 64개 주역에, 알겠죠? 이 64개가 만들어지는 거야. 만약에 이 명예가 없다면 뭐, 그 64개가 필요해? 그래 안 그래? 이것 때문에 64개 6효를, 66이 36에다가 또 36이 또 둘로 곱하면 64잖아. 처음에는 음량 2개에서 시작했어.
그 다음에 8개로 나가. 8개에서 16, 32. 그러다 64개가 끝이야. 그러면 이 64개가 이것 때문에 생기는 거야.
주역의 64개가. 제색식명수구의 주자, 행주자와 어묵동정. 이 8이 64. 주역의 64개.
이것 때문에 우리가 행동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 백궁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헛일만 하고 있는 거야. 아까 우리 지인이 말씀한 대로 신인을 만남으로써 여기에 매이지 말아.
남편이 아무리 욕을 해도 이 어에서 욕을 할 수 있잖아. 여기서 욕이 들어와도 나는 백궁 시민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까 우리 이야기했듯이 당신이 말한 건 지구 사람들이나 듣는 거지 나는 관계없어. 이렇게 해서 자기를 참아야 되겠지. 인내심을 가져야 되겠지.
그리고 이해심을 가져야 되겠지. 혼대치후인하고 같이 맞붙어서 싸우면 백궁 가는 사람으로서 창피하지 않아? 그러니까 여기에 매이지 마라. 여기에. 뭐 여기에 자식이 좋으면 뭐래? 놔두고 죽을 텐데.
여기 주택이 좋으면 뭐래? 나중에 다 나를 결국 요양원에 집어넣을 텐데. 집에서 가고. 옷 좋은 거 입으면 뭐래? 제일 중요한 건 얼굴이 온순해 보이고 아름다워 보이면서 늙으면 되지. 그래 안 그래? 이런 것이 필요하긴 하지만 여기에 목맬 이유가 없다.
그렇죠? 언젠가 아무리 내가 타던 좋은 차가 있어도 나중에는 고철상으로 들어가는 거야. 가서 화장 녹여버려. 모든 것이 영원한 것은 없다. 신인이 해주는 대천사 축복 명패 전부 영원한 거야.
좋죠? 영원한 것을 여러분들이 추진해야지, 이거 내가 이 행주자 어묵동정과 이 지금 현재 제세식명수의주자 이 88의 64가 주역의 64개가 이것 때문에 만들어지는 거야. 사람들은 기초를 모르니까 그렇지. 기초를 알고 나면 이 무상한 것이 64개를 만들어서 바람을 만들어. 갑자기 집안 공기가 싸늘해져.
왜? 요는 뭐 자식 때문에 그냥 그래요. 갑자기 이사 집 문제 때문에 마누라고 싸움이 붙어. 이게 뭐하는 짓이요? 다 나중에는 쓰잘데기 없어. 90살 넘어가지고 요양원에 가서 앉아있는데, 어머 내가 그동안 뭐하는 거.
며느리가 삐끗삐끗해가지고 오네. 그래서 창문을 이렇게 요양원 방에서 내놓으니까 며느리가 벤츠 타고 왔네. 아, 저게 옛날에 내 차야. 어머, 어디서 사자니까 내 집에서 산다니.
아, 그럴 수 있잖아. 시어머니 집에서 산대. 아, 이거 몽땅 다 빼야 돼. 다 가져가는 거야.
자기는 요양원에서 묶여 있어. 정신도 없는 사람이 기어 내려간다고 묶어놨네. 그래서 나중에 앰뷸런스 오니까 어제 그저께 저 요양원에서 앰뷸런스 두 대가 왔어요. 두 사람이 화장터로 간 거야.
그럼 그때 새 사슬을 풀어줘. 풀어주면 화장터 가는 거야. 그게 잘나간 부모들이야. 잘나간 사람들의 인생이 그래.
그거 좋아요? 일찌감치 깨달아야 돼. 제세식명수 의주자나 행주자와 의목동정은 내가 어릴 때 주역을 초등학교 때 배울 때 이런 기본적인 거야. 여기에 이게 귀신이야. 여기에 메이면 안 돼요.
이런 게 필요하지만 너무 여기에 집착해 가지고 친구를 잃거나 이웃을 잃으면 안 된다 이 말이야. 알았죠? 재밌어요? 여러분들의 백궁의 대책은 그렇게 저기에 꺼메이지 않고 백궁 시민이 이미 된 거야. 아까 저기에서 이중 국적자들이야, 여러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백궁의 대책은 백궁에 가서 세워.
안 늦어요. 맞아, 안 맞아?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면 백궁에는 대책이니 뭐니 이런 게 쉬워요. 다 FM이 다 돼 있어. 단 한 가지 좋은 거는 소멸이 없어.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은 석가모니는 생사법을 깨닫느라고 공부를 해서 안 했어? 그렇죠? 생사법만 있는 게 아니라 엄격히 따지면 생멸법이야. 그렇죠? 생멸법이잖아. 그렇죠? 이걸 깨닫느라고 6년간 고행을 해봤어. 그러니까 자기 몸만 별인 거예요.
생을 하면 초월해 보겠다. 살을. 그러면 이게 생이 오나? 생살을 초월해 본다?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 생멸법은 뭐에? 밑에 있어요? 여러분, 생멸법.
불교가 에너지가 없는 거 알죠? 아무 에너지가 없어요. 그건 철학이야. 하늘과 관계가 없는 거야. 알았죠? 그냥 도덕이라고 보면 돼요.
윤리 도덕이라고 보면 돼요. 영적인 것은 없어. 내한테만 있는 거야. 그래서 이거를 차원을 높게 하면 불생불멸이 되는 거야.
맞죠? 불생불멸법이 더 세죠? 생사법보다 불생불멸법이 더 세겠지. 그러면 불생불멸법은 생과 사가 없는데 생사를 초월하겠다고 그래. 맞아, 맞아. 애초부터 태어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았다.
왜 이걸 만들었어? 이걸 원래대로 돌아보면 애초에 만들지도 않았고 없어지지도 않는 세계가 있겠어, 없겠어? 그래서 불생불멸법이 있는 거야. 이것보다 차원이 높아? 높죠? 그런데 여기에 매여 있는 거예요. 끝에 달려 있는 거예요, 여러분들. 죽느냐 사느냐 여기만 매여 있단 말이에요.
멸했다. 그러면 내 재산이 다 없어졌다. 이래서 자살하는 거예요. 되겠어요? 난 것도 없고 멸한 것도 없어.
원래가 빈틈으로 왔고 빈손으로 가게 돼 있잖아. 그렇죠? 그리고 또 여러분들이 주로 많이 쓰다는 게 있어요. 불구부정법이 있겠죠. 불구부정법.
여기는 깨끗한 것도 있고 더러운 것도 있단 말이야. 이게 깨끗하냐, 더럽냐 그거 따져요. 그런데 깨끗한 것도 없고 불구, 더러운 것도 없고 부정, 깨끗한 것도 없어. 분쇄해 보면 전부 원자야.
쿼크고, 힉스고, 전자고, 양자고,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우리는 여기에다가 이거는 불구고, 이거는 부정이다. 이래죠? 그다음에 이게 또 여러분들은 재산이 늘어났다, 부정, 부정은 늘어나지 않았다는 거야. 늘어남도 없고 줄어듦도 없다. 그냥 그래 안 그래? 부정불감법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재산이 감한 적도 없고 늘어난 적도 없어. 부정불감인데, 그런데 여러이 있다 이래 가지고 돈을 얼마 벌었다, 얼마를 못 벌었다. 여기 괴로워하고 고통을 받으면 되나, 안 되나? 재산이 2조 되는 사람이 200억을 주식에 잃었어. 영국에서 자살했어.
그 사람 재산이 2조야. 이게 부정불감법이 몰라서 그런 거야. 그 사람은 무슨 법 말해? 증감법, 증간법, 그지? 늘어나는 거, 늘어나는 거 잘 알지?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감하는 거, 이런 걸 잘 안단 말이에요. 그래 안 그래? 증간법은 아는데 부정불감은 모르는 거야.
맞죠? 이 불생불멸법이나 불구부정법이나 부정불간법이 아까 내가 얘기한 8개, 6, 6, 2, 4, 6, 6, 4개 그가 나오는 거야. 내가 어려운 이야기는 여러분한테 안 하는데, 간혹가다 한 번씩 이야기해 주죠. 질문이 그렇게 오니까. 하버드 대학 정도 질문이 오면 하버드 대학 정도 답을 해 줘.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왜 웃어야 되냐, 왜 항상 감사해야 되냐 하면 우리에게는 변동이 없어. 그런데 우리는 변동이 있는 걸로 생각하고 맨날 괴로워하고 이러다 늙어요. 그래서 이걸 초월한 사람은 굉장히 곱게 늙어. 늙어서 돌아가실 때 봐도 건강해 보여.
얼굴이 편하고 세파에 시달린 것이 없는 사람처럼 보이겠어, 안 보이겠어? 그렇죠? 그래야 된다 이 말이야. 그래서 백군 가는 사람은 이중국적자는 이쪽 국적 떼버린다고 죽나? 백궁(白宮) 국적이 있어. 그렇죠. 카이로스를 다른 말로 하면 뭐예요? 영원이야, 영원.
시인은 카이로스, 시간이 가는 게 가고 오는 시간이 없어. 가수 이리 나와. 이중국적자. 봐.
이중국적자가 지금으로부터 여기는 시간이 과거, 현재, 미래가 있어. 여기는 무슨 시간이야? 크로노스 시간이야. 그래서 시간은 영혼과 시간이라는 걸 두 가지로 지구는 돼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시간에 적용받는 걸 인간이라고 해요.
영혼에 적용받는 걸 신이야. 알겠지? 그럼 이건 나야. 여기야. 자, 여러분.
이 사람에게 카이로스를 가지고 내가 이야기하는 거야. 그럼 나는 이 사람 과거와 미래를 다 가지고 있어. 두 살 때로 돌아가라. 그럼 이제 이 사람은 2살이 된 거야.
여러분들은 이 사람이 지금 2살이 아닌 걸로 알고 있지. 보기는 나이가 이렇게 들은 거 같은데 내가 이미 2살로 돌아가면 2살이 되어버린 거야. 2살 때 2살이야? 코? 코? 비염이 있었던 거야. 2살 때, 3살 때 코? 비염이 없어.
이해가죠? 타임머신을 나 같이 하는 사람이 있나? 없습니다. 이 사람은 한 살 때 코. 태어날 때부터 코가 안 좋았어. 그치?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 코.
안 좋았네. 그럼 이 사람은 배 속에 있을 때부터 코가 안 좋았어. 쳐다보는 거야. 우리 재미로 때리는 거야.
재미로. 웃기느라고. 그러면 이 사람의 코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안 좋았지. 그럼 어머니의 코, 어머니의 코.
어머니는 이 사람이 아닌데도 어머니의 코가 나와.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저희 어머니의 한 살 때 코. 똑같지? 이 사람이 어머니 유전자를 받아온 거야.
알겠죠? 그럼 어머니 두세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세 살 때 코. 아무 이상은 없지. 어머니 두 살 때 코.
저희 어머니 두 살 때 코. 똑같애. 같죠? 그러니까 어머니 타임머신, 이 친구 타임머신 다 해서 그 건강 상태가 이전돼 있죠. 똑같죠? 그러니까 유전자를 보고 있는 거야, 내가.
그럼 나는 시간에 시간을 다 소유하고 있지. 그래서 나는 영원히 영혼의 소유자예요. 그런데 지금의 코 아무 이상 없지. 두 살 때까지만 코가 안 좋아.
정확하죠? 이렇게 과거에도 가고 현재도 오고. 중간에 다친 적 없어? 없습니다. 얼굴도 저희 엄마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엄마하고 같이 두 살 된 거죠? 그래서 이 사람은 엄마 계의 유전자를 가져왔어요.
아버지 두 살 때 코. 저희 아버지 두 살 때 코. 건강하지. 아버지 한 살 때 코.
건강하지. 아버지 뱃속에서 코 아무 이상 없지. 아버지 유전자 아니야. 엄마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가져갔지.
그럼 여기 앉아서 아버지, 엄마 과거, 미래 다 가는 거야. 100년 후에 제가 지구에 있습니까? 우리는 또 100년 후로 가는 거예요. 맞습니다. 이중 국적자가 되어버려.
백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선사님, 제가 백년 후에는 백궁에 있습니까? 어머, 그렇다네요. 그럼 이 사람은 중간에 삐져서 안티가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제일 바보들이 안티들이야. 신인한테 붙으면 마귀도 백궁을 갈 수가 있어.
그래, 그래. 때려치워 버리고 난 축복할 거야. 난 맹세할 거야. 난 하늘궁 갈 거야.
이러면 백궁 가는 거야. 마귀에게도 기회가 주어져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들은 습성이 마귀 쪽으로 막 흘러가. 아까 얘기했어.
고르는 대로만 가. 알았죠? 이 세상 깨닫는 줄 알아. 그런데 한 30년 있어 보면 깨달아. 알았죠? 그럼 나는 시간이 정지돼 있나? 영원히야.
시간의 폭이 무한대가 펼쳐져. 그래서 이걸 카이로스의 신의 시간이라고. 알았죠? 이런 사람이 이 지구에 한 번도 온 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처음 왔지? 네, 맞습니다.
나는 아기들을 보고 톡 때리고 싶어. 예뻐 가지고. 예쁘게 생겼잖아. 엄마 닮았지? 네, 엄마 닮았습니다.
엄마의 유전자를 가져왔어. 엄마, 아빠가 있는데 아빠 유전자만 가져오는 사람이 있고 엄마 유전자를 가져오는 삶이 있어. 그렇지? XY에 Y는 남자야. X는 여자 염색체야.
그런데 남자인데도 X 염색체 영향이 많이 온 거야. 알았지? 네. 100년 후에는 백궁 시민으로 가니까 그때는 여기 주민등록증 나한테 주고 가. 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사람의 모습으로 돌아갈 수가 있어요. 알겠지? 너무 재밌으시겠어요.
나는 그 사람의 미래 과거를 내 맘대로 여행을 해. 재밌잖아. 내 과거는 볼 것도 없고. 여러분의 과거와 미래를 개개인의 미래로 가고 과거로도 갈 수 있어요.
나는 시간의 자유를 가지고 있고 여러분은 타임머신 타자도 하지 마. 안 돼. 알겠지? 네. 잘 들었습니다.
시간 관계상 체험 사례 몇 개 하고 김창욱님 글도 올리고, 먼저 오늘 대천사 받으신 성은숙 대천사님의 체험 사례입니다. 이거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 영성 센터 성은숙입니다.
짧은 문장력으로 나마 글을 올립니다. 저는 정년 퇴직하고 4, 5년간 신인님 유튜브 강연만 듣던 중, 올해 2023년 3월 18일 꿈에 그리던 하늘궁 입성 신인님 첫 아련 축복받았습니다. 그 다음 주에 부부 백옥 명패 받았습니다. 바로 불로유를 만들어 불로유 3, 4개월 음용했을까, 저를 몇십 년 괴롭혔던 비염이 낫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 외에도 생활 속에서 크고 작은 많은 체험이 있었지요. 저는 이제 하늘궁 입성한 지 8개월 된 새내기랄까요? 자랑 한번 하렵니다. 저는 올해 9월 16일 시모님 축복, 아버지 어머니 축복 백옥 명패 해드리면서 신인님 마련, 그 자리에서 신인님께 저희 허리 통증을 말씀드렸더니 내가 낫게 해줄게. 신인님께서 하신 말씀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그로부터 2개월이 채 안 됐죠. 꿈속에서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흰 와이셔츠 차림의 신인님은 평소처럼 환하고 웃음 띤 밝은 모습으로 저를 꼭 안아주시고는 제 곁에 누우셔서 어린 아기 보듬어 주시듯이 등과 허리를 시간을 두고 계속해서 어루만져 주시는 거예요. 꿈속에서도 반갑고도 놀라워서 깨어 일어났지요.
생생함을 간직하고자 화장실 왔다 갔다 하면서 잠을 깨웠습니다. 남들의 이야기로만 생각했는데 정말 신인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인님께서 오신 후로 바로 허리 통증이 기적처럼 싹 사라졌습니다. 허리 통증이 뭐지 말입니다.
얼마 만에 느껴보는 해방감인지요. 본심 본태양이신 신인님, 전대미문의 신묘한 암흑 물질 블루위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하늘궁 신축 헌금에 참여에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 영상은… 아주 중환자는 하루도 안 빠지고 집에 가요. 그래서 내가 해주지.
그런데 그런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몸은 하나인데 수천, 수만 군데를 갈 수가 있어요. 하루도 안 빠지고 지금 내가 6년째 가는 사람 있죠? 알지? 이름 뭐지? 이송이지, 이송이. 미송이. 이 미송.
그 미송이 집에 가는데도 이름을 모르겠네. 그렇죠? 그래서 미송이한테 몇 년 동안 하룻밤도 안 빠지고 갔어. 가서 항상 잠을 같이 자야 그 애가 잠을 자. 그 여자가 지금 몇 살이야? 한 60대였나? 53살? 그런데 잠을 못 자고 정신이 이상해.
그런데 그렇게 해서 그 어머니도 나를 봐. 내가 오는 걸. 어머니도 나를 알아. 그러니까 내가 가면 딸이 잠을 자기 시작하는 거야.
내가 재워줘. 그러면 내가 실제로 가 있나? 안 가 있어. 내가 여러분의 정성에 따라 가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 정성이 없으면 덜 가겠지.
그런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영적인 세계를 잘 몰라. 그런데 얼마든지 내가 집에 매일 오게 할 수가 있는 거야. 그건 누구한테 달렸어? 여러분한테 달려있는 거야. 그런데 그 미성이라는 애는 너무 간절한 거야.
그렇죠? 나한테 오면 어느 정도 하냐면은 맨날 연애 좋아 가지고 막 몸을 흔들고 막 장애인인데 그러는데 잠을 못 자요. 내가 가서 지금 몇 년째 잠을 잘 자요. 방금 여자 내가 왔다 그러지 집에? 가짜가 아니야. 실제 왔고 어떤 꿈하고도 비교가 안 돼요.
생생해요. 그림으로 그릴 수가 있어요. 카메라로 찍어낸 것 같아요. 내가 오면은 본 사람 많죠? 그래 가지고 끌어안고 자기도 하고 눕히기도 하고 마음대로예요, 그냥.
근데 제일 좋은 거는 끌어안고 자는 게 제일 좋은 건데, 그것이 실제 내가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그런 세계를 그 자가 만들어. 그러면 그게 되는 거예요.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돼요.
좋죠? 그래서 저렇게 해서 나를 집에서 가만히 앉아서 만나는 사람이 많아요. 의외로 많아요. 알았죠? 쳐다보는 게 좀 수상하다. 뭐라고 쳐다보니? “어머, 내한테도 왜 자주 안 와?” 이러고 쳐다보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차라리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는 식으로 덜 떨어진 사람 집에 그렇게 자주 가는 거예요. 덜 떨어진 사람. 그 사람은 목숨 걸고 내 맘 생각하는 거예요. 잡념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딱 나타나는데 얼마나 멋있게 나타나는지 알아요? 집에 올 때 내가 딱 들어오면 너무너무 반겨요. 그러면 저 엄마가 제가 반기는 모습을 보고 알아. “어머, 신이 오셨어, 엄마!” 이러면 행동이 달라져요. 무슨지 알죠? 가짜가 아니지? 실제야.
걔 이름이 미송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런 게 과학적으로 다 증명이 돼 있어요. 영적인 건데 여러분이 체험을 하게 해 놓은 거예요. 재밌죠? 또 들어보자.
체험 사례 하나만 하고 김창훈 님 글로 보겠습니다. 그날 24일 날 신년께 인사드리려고 모였잖아요. 왔는데 그 동생이 갑자기 처음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갑자기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는 거예요.
같이 오면서 떡국도 먹고 싶고 그랬는데 떡국도 안 먹었나요? 못 먹고 여기 들어오지도 못하고 왠지 자꾸 가고 싶더라고요. 네, 그래서 이제 운수 사업을 하는데 바깥에서 볼일을 보고 들어가면 집에 안 가고 회사를 먼저 가는데, 그날은 집에 가고 싶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여기도 걸리고 집에는 가고 싶고 그런 상태에서 집에 갔더니 부인이 이제 틀어놓고 나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다 타고 시커멓게, 인덕션을 켜놨더래요, 하루 종일.
그러니까 그 위에 뭘 얹어놨는데, 그 옆 동에 불이 나 가지고 서른 몇 명이 둘인가 죽고, 두 사람이 어린애 끌어안고 뛰어내려 가지고 애기는 살리고 아버지 죽었지. 그 아버지가 끌어안은 애가 세 살짜리 딸이야. 그걸 끌어안고 사천에서 불구덩이에서 뛰쳐나온 거야. 그런데 그 딸은 하나도 안 다치고 살았어.
그런데 아버지는 머리가 깨졌어 죽었어. 어머니도 애 하나 데리고 나왔지. 애 둘은 살고 부모는 다 죽은 거야. 그러니까 애들은 잘 안 죽어요.
어른이 끌어안고 뛰어내리면 애는 살아. 모든 충격을 아버지가 다 받는 거야. 그래서 그걸 세게 끌어안고 있으면 애기는 안 다쳐요. 어차피 죽는 거 엄마 애는 살리자 이러고 뛰어내리는 거야.
세상에 그 집이 자기 옆 동이야. 그런데 자기 집에도 가스를 그렇게 켜놨더래요. 렌지, 전기렌지를 켜놨어요. 부인이 인덕션을 켜놓고 갔어요.
이상하게 여기 왔는데 떡국도 안 먹고 불안하고 집에 가고 싶더래요. 그러면 아까 이야기하잖아요. 집에 갔더니 아니라 뭘 얹어놓고 불을 켜놨어요. 하루 종일.
그럼 그 불 났으면 어떡할 뻔했어요. 그런데 옆 동이 불 타고 불이 난 거예요. 그거.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 집이 깨끗하더라구요, 자기 집은. 천사님이 다 막아주신 거예요. 그렇게 하고서는 잤는데 새벽에 4시쯤 넘어서 그 앞에 207호에 불이 난 거예요. 아우, 이게 딴 데가 아니라 아이가 사는 그 바로 옆 동네니까 너무 놀래갖고 전화가 온 거예요.
그래서 얼떨결에 전화 받았는데 이런 상황이 된 거예요. 아 참 대단해. 천사님께서 축복을 그때도 한 달쯤 됐어요. 안 받으려고 그냥 난 아련만 할래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 받으면 미리 앞으로 일어나는 일을 막아주니까 축복을 받으면 좋겠다 했더니 그날 여기 들어와서 시인님께서 또 똑같은 말씀을 하신 거예요. 그 본산한테. 그래서 저는 받게 됐어요. 운동에.
그랬더니 이런 재앙을 막아준 것 같아요. 선생님께도 여쭤봤더니 두 개 동에 불날 뻔했대요. 두 개 동에. 네.
어마어마한 거. 그날 저녁에 자는데 옆 동에서 불이 난. 그날 그런 일이 있고 그날 자는데 밤에 4시에 새벽에 옆 동에서 불이 나서 다 타버린 거예요. 다 타서 뭐 40명 정도 다쳤죠.
그리고 두 사람 죽었지. 엄청난 일이에요. 그러니까 3층에서 불이 났는데 그 죽은 사람은 4층이야. 완전 4층이 불바다야.
화장터처럼 불바다야. 3층에서 불이 났는데 불길이 어디로 올라가? 4층으로 올라가. 그러니까 마루 바닥에 발이 닿는 순간에 익어버려요. 불이 올라오니까 밑에 불이 타니까 위층에 있는 집 마루가 불타는 거예요.
불타면서 천장에 불이 붙어 오니까 집안이 전부 불바다가 되니까 애를 안고 문 쪽으로 갈 수도 없고 창문 쪽으로 뛰어내리고. 그러니까 아버지가 딸을 끌어안았다는 거, 어머니는 아들을 끌어안았다는 거, 둘 다. 살았다는 거, 참 부정이 대단하죠? 그러니까 아버지는 딸을 살리기 위해 목숨을 걸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남의 일 같지만 불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여러분은 불내도 괜찮아요. 바로 백궁 가니까. 그래도 남한테 피해 주지 말아야죠. 가고 싶으면 혼자 저 산에 가서 불내서 가면 몰라도, 왜 남의 집에 피해를 줘요.
절대 조심해야 돼요. 나보다도 남을 위해서 부엌에 불을, 앞으로 이런 장치를 해야 돼요. 불을 안 끄면 비상벨이 울리고, 불을 켜놓고 현관문을 열면 벨이 울려야 돼요. “뭘 안 끄셨습니다” 이런 소리가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현관문을 잠그는 데까지도 소리가 안 나요.
이거 앞으로 고쳐야 돼요. 노인이 많이 살아요. 그 부엌에서 불을 켜놓고 현관문만 나가면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 음악이 나와야 돼.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런데 가스레인지 켜놓고 화장실 가거나 작은 방 갈 때는 괜찮은데, 현관문만 열고 나가서 문만 닫으려고 하면 소리가 나네. 그거 좋아요, 안 좋아요? 그런 장치 있어야 되겠죠? 그거 없이는 큰일 나겠어요. 우리도 깜빡깜빡 하잖아요. 사람들이 불 켜놓고 그냥 밖에 나갔다가, 아유, 그냥 집이 불바다가 됐다.
그러면 자기 집만 안 타나요? 옆집 다 타고 사람 다 죽고. 그게 뭡니까? 자기도 모르게 죄를 짓죠? 그래서 앞으로는 그런 기계가 나와야 돼요. 가스레인지든 전자레인지든 켜놨는데 현관문을 나가면서 닫고 안에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럴 때는 그 가스레인지가 작동을 해야 돼요.
“불 꺼주세요. 가스레인지 꺼주세요.” 이렇게. 그러면 우리가 마음을 놓을 수 있지 않아요. 노인들이 전부 치매가 걸린 사람이 절반 이상이 독신 가구로 살아가는데, 아파트 이사무자 안 먹으면 완전 숫검댕이 돼서 죽어.
화장터가 따로 없어요. 아파트가 화장터야. 되겠어요? 노인들이 혼자 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 금방 해놓고 금방 잊어버려.
그런 집에 이사 가서 살다가 언제 불에 타 죽을지 알아. 그런데 그 죽은 사람은 잠이 너무 깊이 들 때 새벽 4시에 잠이 깊이 들어서 불이 이미 천장에 다 붙을 때 잠이 깼다. 왜냐하면 가족들이 다 깊은 잠에 빠졌을 때 불이 붙으니까 불이 나고 몸이 뜨거워질 때 눈을 딱 뜨니까 전부 불이야. 그냥 그래요.
이게 이미 알았을 때가 늦은 거야. 그러니까 현관으로도 못 나가. 바로 그냥 딸을 안고 뛰어내린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앞으로는 우리가 불조심.
그러니까 그렇게 일어난 불은 전기 누전이나 이런 걸로도 불이 나죠? 새벽 4시에 누가 전기를 켜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이게 뭔가 누전이나 이런 거란 말이야. 그래서 전기 누전에서 언제든지 불이 날 수 있다 생각하고 우리는 살아야 돼. 아파트 천장에는 전기선이 바글바글해요. 그러면 쥐가 왔다 갔다 하거든.
쥐가 전기선을 갉아먹는 버릇이 있어. 쥐가. 그래 가지고 전기선이 합선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불이 나는 수가 있어요.
단독은. 아파트는 쥐가 별로 없어. 쥐가 없는데 왜 불이 나느냐. 뭐 전기 제품 사서 연결하고 이래서 불이 나는 수가 있는데 가능하면 전기 제품은 더 안 만지는 게 좋아.
알았죠? 우리 지지자들은 전부 집에 불로지 말아라. 밖에 나가지 마라. 네, 이제 김창훈 님 글을 보겠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학계 연구소에 실험이 있은 데다 과학수사연구원의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며 이미 수사기관이나 언론에 보도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방송사는 다투기라도 하듯, 가남과 노환으로 죽은 사람을 마치 불로유를 먹고 죽은 것처럼 사실과 다르게 방송을 내보냄으로써 고발 사태로까지 이어지고 만 것이다.
지지자가 오죽하면 그랬을까? 공개 고발도 사건이 되고 보면 수사기관에서 인지 사건으로 다뤄야 할 사항이 됐다는 점에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나 역시 지지자의 심정으로 보면, 진실을 외면한 이들 방송인이나 패널이 역겹기만 하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할 수가 없다. 어처구니가 없어 하는 말이지만, 아니면 말고 식의 태도가 사회를 어지럽힌다거나 할까? 신인 허경영을 아무리 넘어뜨리려 해도 그럴 수가 없고 보면, 제비라도 날려 판정승이라도 얻어내겠다는 의도에서일까? 공영 매체인 방송이 이래서야 되겠는가? 세상이 혼탁해서 그런지 온갖 비정상이 판을 친다.
불로유는 이상이 없다고 나라에서 세운 최고의 과학 수사 연구 기관이 발표를 했는데도 방송사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도대체 무슨 배짱인가. 상대를 죽이려 하지만 결정적이지 않으면 그 영향이 고스란히 자기에게 돌아감을 왜 모르는가. 두 방송사의 왜곡 보도를 보면서 요즘 인터넷에 나돌고 있는 메아리의 법칙을 상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깊은 계곡이나 산을 향해 소리를 지르면 그 소리가 자기 귀에 들린다.
욕을 하면 욕이 돌아온다. 음해와 험담이 난무해도 진실을 이길 순 없다. 구름이 햇볕을 가리지만 이는 한순간이다. 고발권을 접한 신인 허경영의 모습을 봤는가.
그는 두 방송사에 대해 “그럴 수도 있겠지. 시청률을 높이려고 그렇게 한 것 같다”며 격한 반응을 보이기는커녕 되레 담담해 했다. 모르긴 해도 방송사는 허경영이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식으로 나오리라 믿고 있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자극을 줄 경우 화를 낼 줄 알았기 때문이다.
우스개는 아니지만 허경영이 휘청거려야 쾌감을 맛볼 텐데, 그렇지 않으니 싱거울 뿐이었는지도 모른다. 아무리 싸우려 해도 그가 나서 주질 않으니 도무지 싸움질이 되지 않는다. 허경영은 보통 사람이 아니어서 가진 회유책을 써도 말려들질 않는다. 그래서 고수다.
세상 사람들은 허경영의 처세술을 배워야 한다. 방송사에 묻는다. 왜 정상적이지 않으면서 감나라 배 나라 하며 끼어드는가?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겠다는 심보가 아니면 이럴 순 없다. 방송인이나 패널들에게 분명히 말해둔다.
불로유로 효험을 본 사람만 해도 전국적으로 수천 명에 이른다. 그렇다면 왜 이들에 대한 취재 보도는 하지 않는가? 제 말로 후벼 팔 걸 후벼 파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방송을 하면 그게 생사람을 잡는 게 아니고 뭔가?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인 불로유를 불신함은 1년 넘게 먹고 있는 사람들이 엉터리 우유를 먹고 있었다는 뜻이 아닌가. 잘못 건드리면 이들을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왜 모르는가.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참으로 어이가 없고 한심스럽다.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불로유를 먹고 지내온 사람들을 어떻게 보는가. 불로유를 먹고 지내는 전국적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불로유를 함부로 오도해서는 안 된다.
이들을 욕되게 하는 지식 때문이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이제 불로유는 세계적인 식품이 됐다. 불로유의 위대성을 내세우며 세계로 나아가야 할 판에 찬물을 끼얹는 일로 국민을 크게 실망시켜서야 되겠는가. 불로유는 본격적으로 선을 보인지 1년을 지나면서 검증과 입증 모두를 거쳤다.
신성한 불로유를 장난으로 치부해서야 되겠는가. 더 이상 실험을 거칠 것도 없고, 이젠 누구도 이 진실을 부정할 수가 없다. 불로유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국민에게 다가가는 방송의 모습은 왜 못 보여주는가. 거듭 말하지만, 불로유로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고 있다.
그렇다면 이에 진실을 알려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보도록 안내하는 것이 방송인의 사명이 아닐까. 불로유는 아무리 뜯어봐도 장점뿐이다. 단점이 없다. 사람들의 체험이 이를 말해준다.
불로유로 세계의 돈을 끌어모으겠다는 신인 허경영의 비전 있는 청사진이 여러 매체를 통해 제시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송사가 한사코 부정적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가 참으로 개탄스럽다. 방송인의 자식이나 연고자가 불로유를 내놨다면 이렇게 흠집을 내지는 않았을 것이다. 배웠다는 사람이 왜 역지사지를 모르는가.
우린 이런 준엄한 사실 앞에 겸손, 겸양, 겸허해야 하고, 수호지심도 알아야 한다. 사실을 사실대로 직시하지 않고 왜 부정적인 데 초점을 맞추는가. 신인 허경영을 끝까지 궁지로 몰아넣어 얻어지는 이익이 뭔가. 나라를 위해 불로유로 달러 박스를 만들겠다는 전무후무한 애국자를 왜 못 잡아먹어 안달인가.
생각할수록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제부터라도 방송사가 불로유에 대해 진실을 보도해주면 어떨까. 알고서 짓는 죄가 더 크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이번 고발 사건을 통해 봤지만, 어떤 의미와 험담에도 불로유의 미래는 끄떡없다.
탄탄하고 든든하다. 이제 비생산적이고도 소모적인 짓은 그만하자. 국가의 미래가 달린 불로유, 요즘과 같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엔 불로유만이 세계로, 미래로 나아갈 수가 있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안티들이 불로유를 할 때는 썩어요.
내가 옛날에도 알려줬잖아, 안티들이 하면 불로유가 썩는다고. 그런데 모르는 사람들이 불로유를 만들어 먹으면 안 썩어. 허경영을 비난하고 욕하는 사람은 불로유를 만들면 썩어버려. 알죠? 그러면 불로유는 백궁(白宮)하고 연결이 돼있죠.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내가 불로유를 이제 그만 만들어라 이러면 불로유가 안 돼. 그러니까 내가 명령에 따라서 움직여요, 전 세계 우유가. 신기하지 않아요? 내 명령 한마디로 언제나 불로유를 하늘궁에서 전 세계 법인을 만들어서 우유 공장을 사가지고 팔 거야. 이래 버리면 개인이 만든 불로유는 지금까지 해 놓은 것만 먹을 수 있는 거예요.
그렇죠? 그 외에 만들면 안 만들어져. 그러니까 그 명령권도 내가 가지고 있잖아. 그러니까 그걸 여러분은 신기하게 생각해야 돼. 신인이면 명령을 해버리면 미국에 있는 사람이고 캐나다에 있는 사람도 바로 이 의약을 받아버려 되죠? 그런데 불로유를 여러분이 해 먹으라 이러면 내가 이름만 쓰면 안 쓰고 그런 능력자가 있나? 내가 여러분한테 여러분이 내 이름을 쓰면 불로유가 된다는 권능을 줬지.
그거는 인간인 이상 누구나 되는데 안티에게는 그 권능이 들어가나? 안 들어갑니다. 안티만 안 들어갑니다. 그런데 그 안티가 만든 쓱은 의미만 갖다 놓고 불로유가 어떻고 좋다고 이렇게 이야기하는 방송사 그 PD는 좀 양심이 잘못된 거 아니야? 우리나라 이름 불러서 우리나라에서 됐으니 우리나라 이제 부자 됐네, 어머 우리는 앞으로 부자 되겠네, 어머 내 자식들은 고생 안 해도 되겠네, 이래야 될 텐데. 그저 남만 잘 되면 일단 죽이고 봐.
세계에서 고소고발이 우리나라가 1등이에요. 일본이 한 명 고소할 때 우리는 얼마? 200명 고소하죠? 그러니까 한 명 고소하는데 우리는 200명을 고소해요. 일본 사람이 10명을 고소하면 우리는 2000명을 고소해요. 대단하죠? 2000명하고 10명이 어때요? 어마어마해요.
그래서 우리는 고소 만능사예요, 고소고발 만능사예요. 이거 뿌리 뽑아야 됩니다. 다음은 무료 급식 후원 전화 올릴까요? 번호 안 보이면 나한테 이야기해요. 저 숫자가 안 보이면 내가 알려줄게.
060-708-8888. 내가 강의한 게 있어. 네, 다 후원 전화 하셨죠? 지난주에 이어서 오늘 이렇게 강림 행사에 성대하게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앞으로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이 하늘궁까지 운행을 한다고 합니다.
의정부역에서 25인승 버스가 앞으로 운행합니다. 언제나 우리들을 위해서 1호선으로 의정부로 와서 오는 사람은 편하죠. 의정부에서 여기서 싹 오니까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구파발에서도 그대로 하고, 구파발에서 그대로 하고요.
차량이 늘어나는 겁니다. 시간은 앞으로 카톡방에 공지를 할 겁니다. 언제나 우리들 곁에서 우리들을 위해 강림하심에도 불구하고 불철주야 우리들과 함께 해주시는 허경영 시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 강탄 행사로 계속했죠? 내일이 내 마지막이네. 내일이 이제 마지막 내 생일이네. 그렇죠? 그런데 가만히 있어봐. 내일 진학을 하면 무슨 재미가 있을까? 이달에는 재미있었어.
맨날 케이크 가서 강탄 행사하고 재미있잖아. 그런데 내일 지나가면 재미가 없어서 백궁에서 오지 말아야 되나. 갑진 날이 옵니다. 갑진은 아직 한 달이 새 와요.
갑진 년이 되면 여러분이 굉장히 좋아져. 갑진 년은 글자 그대로 갑진 년이야. 갑진 해가 되어야 돼. 왜냐하면 선거가 있기 때문에 국회의원 선거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생활이 조금 나아질 거예요.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는 긴축을 안 합니다. 왜? 표로라도 해야 되니까. 경기를 일단 살리고 봐요. 금전적인 것도 풀고.
그래서 대통령 선거나 이런 국회의원 선거가 있을 때는 경제가 조금 활성화돼요. 조금 장사하는 사람들이 조금 나아지길 바라요. 왜? 여러분들이 숨통을 터야 되니까. 나도 앉아서 그런 거 보고 있겠죠? 그래서 나는 나중에 불교를 가지고 또 여러 가지를 가지고 전 세계에서 돈을 가지고 대천사를 가지고 받아와서 우리 어려운 국민들을 도와주겠지만 그 전까지는 여러분이 얼마나 고생을 해요.
그렇죠? 그래서 경기가 좀 좋아지도록 갑진 년에는 경기가 좋아져라 에너지 줍니다.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 많이 계실 텐데요. ARS 060-708-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