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07 336th ko From the Stream to the Ocean – The Flow of Life and the Era of Transcendence

2024.01.07 336th ko From the Stream to the Ocean – The Flow of Life and the Era of Transcendence

오직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만이 만물에 작용하여 썩지 않게 한다.
천만 명의 알곡: 지구인 80억 명 중 천만 명의 알곡이 소출될 때 허경영 신인(神人)이 온 것이며, 이는 정확히 계산된 숫자라고 말한다.
인간의 판단은 미래를 알 수 없으므로 오류투성.
초과학 시대: 현재는 과학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초과학이 지배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누가복음 16장 구절을 인용하여, 인간이 번 모든 재물은 하늘에서 볼 때 ‘불의의 재물’이므로 가난한 친구를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정의로운 일에 사용.

스크립트: 336회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2024.01.07)

반갑습니다. 2000, 벌써 2024년이 됐네. 내가 1997년에 대통령을 처음 나갔거든.

그저? 1997년에 대통령을 처음 출마했는데 2024년이 됐어.

그죠? 오래됐지? 어이 오래됐다. 한 30년 된 거야.

그거 준비한 거는 30년 전부터 했지. 그러니까 단 한 번의 사기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가. 단 한 번의 폭력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가.

그러니까 단 한 번이라도 고소당하면 대통령은 국가에서 받아주질 않아요.

그거 참 신기하죠? 근데 국회의원은 전과 50범도 괜찮아.

아 받아줘요. 대통령은 그렇게 엄격하기 때문에 어려서 대통령을 목적을 하고 항상 공부를 했기 때문에 얼마나 행동을 조심해야 되느냐? 우연히 누가 뭐 사업한다고 끼어들었다가는 나중에 고소당해. 뭐 서로 뭐 이렇게 동업한다 이러면 그냥 까딱하면 그냥 사기 전과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언제 남자들은, 남녀들은 사기전과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 동업하는데 끼어들어서 이사로 들어갔다가 그런 유혹이 얼마나 많았겠어?

그죠? 여기에 투자해라. 여기 같이 가자 들어가가지고 유명한 배우가 무슨 알죠?

유명한 사람들이 그 이름 글 회장 회장으로 이름 걸쳤다가 망한 사람 많아.

근데 나는 그때 내 모든 걸 관리했을까 안 했을까? 아무리 뭐가 있어도 돈이 생긴다고 그래도 절대 마음대로 못해.

왜 거기에 여러 사람이 끼다 보면 고소를 당할 수가 있어.

그러면 대통령을 못 나가는 거야. 어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을 나가려고 마음 먹었을 때가 어릴 때부터이기 때문에 행동이 얼마나 주의를 했겠어? 그죠? 내가 뭐 헌법이나 법을 달달 외우고 있는 것도 여러분 알죠?

내가 어제도 법률에 대한 강의를 좀 해줬지? 그러니까 그 법을 더군다나 또 전공을 했어.

그거는 나이 들어서 우리가 학교 대학교 뭐 이런 공부지만은 그래도 법을 전공했잖아?

그러니까 더 그런 데는 조심하는 거야. 그래가 내가 말이야.

대통령 나갈 때 나한테 와서 이거 하면 돈 번다. 하루에 보통 몇십 명이 찾아와요.

여기는 머니까 많이 안 찾아오지만 시내 사무실에 있는데, 내가 이제 대통령을 나가고 이러니까 그 사람들이 당 때문에 많이 오잖아?

당을 만들다 보니까 전국에 있는 사람을 다 만나는 거예요.

그게 전부 다 이렇게 하면 이게 생긴다 뭐 이게 생긴다.

서류 가지고 오는 게 양이 많아요. 다 볼 수도 없어.

아유 나는 그거 절대 안 합니다. 전부 거절. 그게 한 평생이야. 그러니까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은 사람들과 뭘 일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어.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주자고 했다고 사기꾼이래. 그래 그래가지고 사기꾼으로 그 소리를 들었죠?

근데 실제 애 낳는다고 돈 가져간 사람들은 국가에서 예산을 몇백 조를 낭비했지? 맞아 안 맞아? 애 낳는다고 또 예산 낭비한 사람들 누구야? 무슨 말인지 알죠? 공무원들이 그 예산 어디다 쓴 거야?

애는 안 낳고? 매년 몇 십조를 퍼부었는데 애는 어디 가도 없고

맞아 안 맞아? 돈도 없어지고 저출산 세계 1위가 됐다 이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웃겨요? 내가 그걸 지켜본 사람이야.

그런데 난 사기꾼이 돼 있고 그 예산 쓴 사람들은 안 돼 있네?

이제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죠? 어 말도 못해. 지금도 신인을 갖다가 뭐 뭐 불로유를 코앞에 두고도 내가 누군지 몰라! 그 사람을 천국에 데려가면 천국에서도 하나님 당신 가짜 아니야? 이럴 사람이야. 증명해보라고 그럴 거야.

거기서 삿대질하고 천국에 와가지고 대들 거야 아마. 물론 갈 수도 없겠지만은. 맞아 안 맞아? 내가 여 비행접시 타고 가는 저 사진이 조작이면 나 벌써 감옥 갔네?

그렇잖아? 하늘궁 위에 천사가 막 춤을 추고 내가 막 타고 가고 아 내가 누군지 그렇게 몰라?

왜 우유가 안 썩는지 보고도 나를 의심을 해요?

그렇잖아? 아 그 사람은 도대체 그러면 국민들은 뭘 봐야 믿는 거여?

그렇잖아? 그 내가 30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 딱 내 놓은 게 애 낳는 거

그죠? 저출산 문제. 뭐 이런 거 이야기했죠? 그리고 그때 내가 이야기한 게 핵 보유를 해야 된다.

우리나라가 위험하더라도 핵을 보유하는 방법을 모색, 이런 말 했죠?

왜? 앞으로 그것 때문에 난리가 날 거니까. 내가 그렇게 얘기했어.

맞죠? 내가 그때 해난 것들이 지금 웬만한 거는 진행이 되고 있어요.

또 여성부 없애자고 그랬지? 그건 나중에 이야기한 거야.

그다음에 토요일 휴무제 하자고 해가지고 그거는 노무현 대통령이 내 공약을 그대로 가져가서 해버렸어.

토요일 휴무제 됐죠? 왜 너무 애들이 아버지가 별보기 운동을 하는데 애들이 아버지 얼굴을 몰라요.

너무 그때는 우리가 산업화가 돼 있어 가지고 그래가지고 이틀은 쉬게 해야 된다.

근로자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에 쉬어가면서 해야 경제 발전된다.

우리나라 너무 빨리빨리 이거 안 된다. 이랬거든. 가정에다가 애들 아버지를 만나게 해줘야 된다.

이래가지고 토요일 휴무제 주장했는데

돼버렸잖아. 그죠? 또 노인들 40만 원 지금 받는 거 있죠? 노인 수당 70만 원 주자고 내가 부르짖었어.

근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했죠? 그러니까 내 공약이 지금 또 인구 문제도 또 인천시장이 했죠?

그러니까 조금씩 다 빼 가져가서 지금 하고 있어요.

어 근데 그게 나쁜 게 아니야. 그때 해야 되는 거야.

때를 놓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게 문제가 아니고 호미로 막을 걸 불도자로 못 막아.

그냥 부르도자만 망가지는 거야. 브르도자만 다 망가지는 거야.

말하자면은 우리가 이게 조그만한 개천이 있잖아?

이 개천 개천이 이렇게 있죠? 개천담에는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강이 있죠? 강 담에는 뭐가 있어요?

강 다음에 무슨 바다예요? 아이구 나 참! 하. 하 다음에 알겠죠?

이게 물 숫자가 붙었죠? 전부 다. 물 수변이 3개 더 붙어있죠?

적은 건 강

근데 이거 세 개가 붙은 거예요. 이게 강이야 개천이야 이거 세 개가 개천이란 말이야.

그러면 여기 붙으면 강. 요게 좀 커지면 강. 이게 커지면 하. 하가 몇 개 있죠?

세계에 세계에 하가 몇 개 있지? 항하강 항하는 강이라고 하면 안 돼.

항하지. 항하라고 그러지 항하강이라고 하면 그건 틀린 거야.

강보다 크다. 큰데 바다보다 작아. 근데 이쪽에서 저 건너가 보이면 하가 아니야.

강이 넓어서 이쪽에서 저쪽이 안 보이면 하야. 강 언덕이 저쪽 언덕이 안 보일 정도로 강이 넓으면 하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운하 하잖아? 그러니까 그것도 한데 그거는 운하는 그냥 파기 나름이야.

그래서 이 하가 운강이라고 안 하지? 뭐 운하는 이제 이 하자가 아니야.

그런데 이 하는 강하고 바다 중간쯤이야. 그러니까 이게 어디에 있냐면 중국에만 있어.

중국에 항하가 있어 항하. 그거를 강이라 그러면 중국에서 맞아 죽어요.

알았지? 그 바다라 그러면 병신이라 그래. 알겠지? 그러니까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단계적으로 대통령까지 이렇게 가야 되고, 여기서 막을 걸 하가 돼서 막으려 하면 되나? 그때는 강 못 막아. 여기서 막으면 되는 거야, 개천때.

놔둬버리니까 이렇게 됐다가 이렇게 돼버리네?

그러면 중국의 항하는 이게 바다인지 강인지 도저히 몰라요.

그걸 쪽배 타고, 나룻배 타고 건널 수가 있어요? 불가능해. 하는 불가능하다.

알겠죠? 큰 배로 가는 거예요 이거는. 이거는 나룻배. 그 옛날에 시골에 내가 농사 지으면 뱃사공이 보리 추수하거나 벼 추수할 때 꼭 와, 1년에 두 번. 봄에 한 번 오고 가을에 한 번 오고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냐? 저 논에 이렇게 다녀 지게지고서. 다니면서 주인들한테 우리 주인한테 이야기하면 볏단을 한 20개씩 이렇게 줘.

그럼 그 사람이 지고 가. 그게 뭐야? 베삭이야. 그러니까 배를 탈 때마다 배삭 내는 일이 없어.

농사지을 때 되면은

수금하러 다녀. 뱃사공이. 그럼 그 사람 얼굴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

그 사람이 저 뱃사공 아저씨네 수금하러 왔구나. 내가 이제 알지? 그리고 오면은 아저씨가 저 배단 꼭 그걸 어떻게 배 자를 때 그걸 알고 와요.

항상 그 타작하기 전에 와. 그러면 그 집단을 딱 가져가는 게 일년이 똑같아.

그러면 그 사람이 지고 가. 그게 배싹이야. 그거를 여러 밭에서 받아가지고 타작해서 그 사람이 먹고 사는 거야.

그러니까 뱃사공의 생활을, 뱃사공 아저씨 배 좀 내 좀 태워줘요 하고 가보면 뱃사공 사는 그 부엌에 솥단지 한두 개밖에 없어.

그렇게 살아. 부부가, 나루터에서. 그거 무슨 이삭 줍기 하는 거 비슷해.

그거 마당에다가 해놓고 그거 까 가지고 그거 쌀이 얼마나 나오겠어?

그거 그걸 가지고 1년 내내 강 건너에서 “아저씨” 그러면 배가 와.

그럼 보여야 돼. 이걸 강이라 그래, 강. 그래 대신 뭐 야 티켓 내놔라 돈 내놔라 이런 거 없어.

아무나 실어줘. 어디서 봤어요? 물어보지도 않아.

뭐 이 동네 사람인지 저 동네 무조건 실어 날려줘. 자다가도 나와.

그 사람은 불르면 나와요. 그런데 그 사람은 뱃싹을 받나?

다른 동네 서울에서 왔다고 그래도 안 받아. 왜 동네 사람들이 온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사람들이 꼼짝없이 농사지을 때 받아가니까 거기에 다 들어있는 거야.

그게 포괄적 요금이야. 어제 내가 얘기해줬죠? 포괄적 우리가 포괄적 차별금지법 있죠? 그죠?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어제 내가 해준 그거야.

그럼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지금 실제 국회를 통과했나 모르게, 아직 통과는 안 했을 거야.

올라가 상정했어요. 그죠? 차별금지법 이게 전 세계적인 추세라고 그랬죠?

아무리 종교인들이 데모를 해도 안 돼. 종교의 평등을 말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종교의 평등성을 강조하죠?

그러면 제일 큰 종교가 피해를 보겠죠? 기독교가 피해를 보죠?

그래서 평등과 자유는 서로 원수지간이야.

어제 내가 이야기 해 줬죠? 평등과 자유는 언제나 대립 관계야.

왜 대립 관계냐? 평등을 너무 주장하면 공산주의가 돼버려.

맞아 안 맞아? 이 평등을,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이 뭐라고 바꿨냐면 ‘평화’ 알겠죠? 평화로 바꿔 가지고 자유와 평화를 가지고 싸우는 거야.

자유의 비중을 줘버리면 평화가 죽어버려. 그럼 평화를 기준으로 두면 군대도 가야 되고 국방비도 내야 되고 세금도 내야 되고 뭐 그래 안 그래? 이건 평화의 비중을 줘버리면 자유가 줄어들어.

그러니까 자유와 평화는 원수지간이야. 서로가 서로 대립 관계를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이놈 이 자유라는 아들이 맏아들이야. 이게 큰아들이야.

이게 작은 아들이거든. 작은 아들. 항상 이런 상태야.

큰아들을 도와주면 작은아들이 삐져요, 또. 큰 아들이 오토바이 사달라고 마한데 하니까 작은 아들도 아빠 나도 오도바이 사줘 이래. 다 대학 졸업한 애들이.

그러니까 이놈이 오토바이를 사줬더니 작은 아들이 오토바이 사달라고 그러네.

그래 안 그래? 이게 서로 대립 관계야.

언제나. 그러니까 자유가 잘 나가면 평화가 가만 안 있어요.

그럼 평화에 너무 비중을 둬버리면 국가 예산이 국방비로 너무 많이 들어가 버려. 경찰비로 너무 많이 들어가 버리고.

그럼 그거보다는 자유에다가 비중을 두면은 치안을 너무 강하게 안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럼 평화에다 비중을 두면 치안을 강화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이거 이 형제는 화합이 될 수가 없어. 항상.

그러니까 이 평화를 내가 뭐라 그랬어요? 민주, 민주주의 알겠죠? 이 평화를 민주주의라고 하는 거야.

평화 자체는 민주주의 잖아, 알겠죠? 그래서 이게 평화는 공동체야.

공동체를 강하게 하면은 자본가들이 추구하는 거예요.

자유가 줄어든다. 그래서 항상 자본가와 군중, 기업체 오너와 노조! 이게 대립되는 거야.

노조는 평화를 평화에 들어가, 기업 경영자는. 오너는 자유에 들어가는 거야.

자기 능력에서 보는데

왜 너그가 다 뺏어가려고 그러냐? 이렇게 싸우지? 그럼 이 사람은 안 뺏기려고 그러고 이 사람은 더 가져가려고 그러고. 이게 우리 현실 사회야 알겠죠? 그러니까 사적은 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노조를 지지하는 사람과 반대 입장이 항상 있어. 그죠? 그래서 노와 사가 갈등할 수밖에.

사는 공동체야 수가 훨씬 많아. 노는 오너 몇 명밖에 없어. 그저 사는 그렇잖아?

그러면 이 사회 이익을 위해서는 하다 보면 노조가 괴로워요.

맞아 안 맞아? 그 노조에 힘을 실어주면 사가 거지가 돼.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를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라고 하는 거야.

자유 평화주의, 자유 민주주의.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서 있는 것이 항상 자유와 평화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는 거야.

이 저울의 추가 평화로 조금 가버리면 뭐가 돼요? 소셜리즘, 소셜리즘은 사회주의야. 평화 쪽으로 가버리면 그죠? 근데 평화 쪽으로 더 가버린다? 그러면 코맨이 뭐예요?

코미니즘이지? 공산주의가 돼버려. 근데 이게 자율적으로 저울추가 탁 와버리면 대모크라시가 돼.

민주주의가 민주주의는 민주주인데 자본주의가 돼버려 자본주의가 알겠죠? 그러니까 자본주의는 뭐라고 그래 자본주의가? 캐피탈리즘 자본주의는 캐피탈리즘이라 그래.

캐피탈은 자본이야.

캐피탈 그 돈 놓아주는 회사 캐피탈 있잖아? 그 캐피탈리즘이 자본주의거든. 캐피탈리즘이 저쪽에 데모크라시가 발달 데모크라시가 발달돼버리면 캐피탈리즘이 피해를 봐요.

그래 안 그래? 언제나 평화가 일어나. 이게 서로 균형이 맞기가 어려워 알았죠?

그래서 우리 자본주의는 지금 캐피탈리즘이에요.

우리나라는 케피탈리즘 데모크라시야. 민주주의는 민주주인데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 무슨 말인지 알죠? 근데 유럽은 캐피탈리즘이 아니야.

사회주의야 소셜리즘 그지? 근데 그 북쪽이나 중국은 그게 아니야.

코미니즘이야 그지. 그러니까 공산주의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 놈이 저울추가 유리하냐 요리하냐 따라서 사회주의가 되냐 공산주의가 되냐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되냐 이건 캐피탈리즘이야.

알겠죠? 이걸 우리가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알았죠? 그래서 포괄적이라는 이 말이 굉장히 애매한 거야.

알았죠? 이 포괄적 그래서 자본주의가 있는가 하면은 평화주의도 있고 민주주의도 있고 그래요.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산주의도 내가 만들어냈죠?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 항하는 중국의 이 항하는 말이야 굉장히 크죠, 그죠?

강하라 그래. 그래서 강보다 큰 거를 하라고 한다.

이거 하나 가르쳐주려다가 뭐 별 거지 같은 게 다 나오네.

재밌죠? 우리 애들은 요 일 이 삼 사 이런 걸 잘 모를 수가 있어요.

나는 기본이 굉장히 어려서부터 까닭스러워요. 완벽하게 깔고 있어요.

그래서 기본으로 들어가면은 어떤 서울대 교수가 아니라 무슨 하버드대학 교수가 와도 신인한테 게임이 되나?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은 들어보도 못한 이야기들만 하니까.

그렇죠? 처음에 내가 무슨 이야기하다가 저 이야기했어?

제일 처음에

내가 호미로 막는 걸 부르도자를 막아도 안 된다 그랬죠?

저게 개천 때 막으면 되는데, 그 개천을 놔뒀더니, 강이 되고, 하가 되고, 바다가 돼버리는 거야.

그럼 저 때는 못 막는다 이 소리를 들려주려고 아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이럴 때 막아야 되는 거야.

죄를 그죠? 근데 여기쯤 가면 죄를 막을 수가 있나? 못 막는 거야.

그래서 어려서부터 행동 거지가 다른 사람과 다른 거야.

대통령으로 나가야 되니까 여기 여기 여기도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실개천도 그죠? 언제나 깔끔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온 사람을 갖다가 지금 사람들이 뭐 저놈이 사기꾼이야 뭐 이래싸면 되나?

내가 하늘궁을 건설할 때 저 기산이나 마장이나 이런 데 지금 준비하고 있지 그럼 그 돈 무슨 내가 돈 번 돈을 다 어디다 통장에 넣어놨나? 그런데 들어가 있어. 한 푼도 어디 들어갈 돈이 없어.

맞아 안 맞아? 남는 거 그 무료 급식하고 남는 거 몽땅 땅에다가 넣어놨지.

어 왜 미래를 생각해서

맞아 안 맞아? 그리고 내가 갔다가 모데가 숨겨놓을 게 어디 있노? 그렇게 확장을 해놨는데 그 일이 또 산더미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몇 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넓게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안 그래요? 그런데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일까? 그러면은 대통령도 안 나갔고, 무슨 무료 급식도 옛날부터 안 했고, 교도소를 그렇게 몇십 년 쫓아다니지도 않았고, 교도소 봉사를 내가 오래 했어요.

뭐 그런 거 하면서 한국 유엔 평화 봉사 대상 받았죠?

그거 나 뭐 상장을 한 많이 받았지 그런 부를 내가 했겠어요? 안 하지. 그러니까 나는 돈만 있으면 퍼주는 거 이제는 안 되겠다.

이제는 좀 이 섹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왜 메시아 신인이 왔으니까 신인이 어디 뭐 어디 저 우리나라 제일 큰 교회라 가봐야 들어가봐야 그거 한 만 명 들어가는 그게 내가 볼 때는 코딱지만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하늘궁 같이 일억 평 정도 돼야 내가 오지.

아 내가 아니 재림 예수가 왔다면서 코딱지만한 교회에 기어들어갈 수가 있나? 적어도 1억 평 정도 되는 명산 대처에 자리를 잡고 찾아와라! 이러지, 내가 그걸 기웃거리고 가서? 근데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은밀하게 오죠?

그리고 은밀하게 오다 보면 전부 은밀하게 되는 거예요.

아 이야기를 하면 이야기하면 길어집니다. 뭐 이쯤 하면 끝내고 또 뭐 일이 많아요. 사회자가 뭐라 샀는지 내 귀에 뭐가 들려. 어 그래 텔레파시가 올 때 멈춰야 돼. 그래요.

사회자

네 네 이제 또 질문 시간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야 될 때입니다.

인구 절벽에 대해서 내천일때 막아야 될 걸 하가 되면 못 막는다.

아 이런 섭리 말씀과 또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는 섭리 말씀을 또 주셨습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게 뭐요?

성을 지가 결정해야 된다는 거야. 성 자기 결정권. 성은 하늘에서 결정하면 안 된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것도 이 법 말고 내가 어제 또 이야기했죠, 뭐예요?

어 소수자 성소수자 차별금지법. 이거요 성 자기결정권을 줘야 된다.

어 그러니까 애들이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서 어 나는 여잔지 남잔지 앞으로 결정 안 했다는 거야.

어 그래가 미국은 초등학교에 남자 여자 화장실이 없어요.

똑같이 들어가요. 왜 그러냐? 아직 자기가 성적인 걸 결정을 못한 나이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어 그러니깐 아예 이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근데 이게 세계적인 추세야. 이게 말세야. 이때 내가 오는 거야.

나는 빠뜨린 거는 여지 없이 일어나서 다시 이야기하는 사람이야.

사회자 말 가로막는데 아주 선수야. 아주 매너가 없어.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지.

참석자 2

익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하늘궁에서 신인님을 알현할 때마다 신인님께서 에너지를 주십니다.

그중에서 30년 젊어져라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 권능의 말씀을 듣고 나서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30년 젊어졌다고 나옵니다.

이라지만 외형은 아직 그대로인데 외형까지 30년 젊어지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언제쯤 허락해 주시나요? 이제가 30년 젊어진 이후에는 혹시 불로유를 먹기 시작한 영향도 있을까요?

삼십년 젊어지라고 내가 그러죠? 내가 주는 에너지는 언제나 똑같죠?

그런데 내가 말을 할 때 그것을 100% 믿는 사람에게는 30년이 젊어진다고 봐야 돼.

알았죠? 여러분들이 내면적으로 많이 젊어졌어.

내가 이렇게 보면 알았죠? 근데 그걸 매일 듣는다고 매일 30년 젊어지면 나이 몇 살 없는데, 그만큼 많이 젊어져라 이 소리야 알았죠? 우리 국민은 3이란 숫자를 좋아해. 삼을 천지인 이러죠?

그죠? 그리고 카메라 다리도 3개죠? 그래 이 1 2 3를 좋아해.

그래서 우리 하늘궁도 원 하늘궁 2, 하늘궁 3 하늘공 그렇게 있죠? 그렇지만 오백궁은 인간들하고 틀려 생각이. 5개가 있어요.

알겠어? 우리는 3개면 만족해. 이 지구에는 5개가 굳이 꼭 필요 없어.

여기는 딱 3개만 있으면 우리 민족이 이 삼을 좋아하는 민족이잖아?

그래서 삼족오도 있잖아요. 그죠? 근데 오족오는 없어요.

그래서 30년이라는 건 그만큼 많이 젊어져라 이 소리입니다.

알겠죠? 저거는 오류가 아니야. 오류 오류 우리가 오류라고

오류.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은 이 오류에 들어갑니다.

오류에 들어가 오류에. 모든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거는 다 틀려요.

아들이 아빠 오토바이 하나만 사줘. 그러나 안 사주면 불편해.

마음이 사줘버리면 마음이 편해. 근데 끝까지 안 사주려고 아버지가 사고 날까 봐서 안 사줘.

그런데 아들이 끝까지 사달라고 우겨. 사줬더니 두 달 만에 아들이 죽었어.

실제야. 실제 있는 이야기예요. 그 아버지는 아들한테 오토바이를 사주면 마음은 편해.

당장은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쪼아 샀는지 그냥 집구석에 들어가고 싶지가 않아.

아들 아빠 못 보면 그냥 아빠 오토바이 오토바이 노래를 불러.

그러니까 저게 죽을 때가 됐나 이제. 오토바이 사달라는 게 이제 죽을 때가 된 놈이야.

그러니까 아버지가 결국 졌어. 오토바이를 사줬더니 두 달 만에 깽하고 죽어버렸어.

둘째 아들이 오토바이 사다 면 사줄까? 아빠 아들 두 놈 있는데 한 놈 죽었어.

또 둘째 아들이 아버지 오토바이 좀 사주세요. 사줄까요?

오류를 인간이 겪어보면 그 오류를 반복 안 하려고 그래.

누구나 그러나 겪어보기 전에는 이놈 아들이 죽을지 안 죽을지 오토바이로 지가 먹고 살지, 자기가 나중에 오토바이 가게를 낼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인간들이 오류 투성이라는 거야. 인간의 판단은 미래를 모르고 내리는 거야.

모르고 맞아 안 맞아요? 얘를 의사를 만들어야 될지 판사를 만들어야 될지 모르겠는 거야.

도대체 그럴 수 있죠? 그냥 여러분들은 오류 여기 우리 원장님도 있지만은 우리가 말하는 오류는 그래도 큰 문제가 없어요.

오진도 있어요. 의사가 오진을 하면은 그냥 위험한 거야.

그죠? 그러니까 우리는 오류, 의사 아닌 사람도 오진을 해요.

오진. 잘못 판단할 수도 있죠? 그래가지고 우리가 실제는 판사들도 오판을 해버려.

오판을. 그래가지고 사형시키고 나니까 범인이 나타났어. 멀쩡한 사람을 덮어 씌워서 죽였는데 판사는 잘못이 없어.

누가 잘못했냐?

잡아논 검찰과 경찰에서 거의 범인을 다 만들어 가지고 왔어.

판사가 볼 때는 틀림없네. 이게 그래 알고 보니까 강요에 의한 자백이잖아.

지겨우니까 하도 지겨우니까 그냥 아유 그래요. 죽는 게 자백 낫겠다.

그래야 그 사람이 출세를 한다는 거야. 또 그거 뭐 어떻게 계급이 진급에서 올라갔어. 그거 해결했다고 그러니 그 사람은 그 사람 공무원한테 희생해 준 거야.

어쩔 수 없어. 죽기 전에 매달리면서 막 두드려 패니까 죽는 것보다 낫겠네.

차라리 이래가 사형을 받아서 죽었어. 실제 있었던 일이야. 우리나라에 알죠?

그러니까 오판, 오진, 오류 이게 투성이야. 이게 인생이에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라고 그랬어? 천사 아무리 여러분들이 머리가 좋아도 이거 따라갈 수 있나?

우리 아들한테 오토바이 사줄까요? 사주지 말아. 왜? 죽기 때문에 알았죠? 그러니까 이 천사는 이런 걸 헤맬 이유가 없어. 저 사람하고 결혼해도 될까요?

천사 테스 딱 저 사람 사기꾼입니까? 아닙니까? 딱 나오지?

오류, 오판, 오진 이런 거 없어. 그래 안 그래? 어제 마약 했습니까?

딱 나오잖아, 나오죠? 어 이런데 우리는 그런 기능을 내한테서 배워가지 않으려고 그래.

지금 농림부 농수산부가 앞으로 우리 수출이 엉망이잖아?

이거 우유만 불로유만 가지고도 만약에 농수산부가 나한테 자문을 구해가지고 그 권리를 전 세계에다 공포한다면 우리는 그냥 떼부자가 돼, 우리나라는.

떼부자야. 뭐 잘났다고 저가 뭐 잘났다고 그 좋은 불로유를, 내를 잡아 죽이려고 하노?

살 기회가 왔는데 어 맞아 맞아? 내가 내 잘났다고 하는 게 아니야.

신인이 그거를 선물로 여러분한테 준 거야. 그런데 그 권리는 내가 가지고 있죠?

그럼 이걸 가지고 전 세계에다가 달러를 모으면은 굴뚝 없는 장사야. 아 맞아 안 맞아?

미국은 말이야.

맥도날드 하나 가지고도 로열티를 우리나라에서 막 가져가지?

그 미국이 가져가는 로열티가 우리나라에 어마어마하게 많아.

삼성전자 핸드폰에도 로열티 있지? 우리의 핸드폰 팔린금액의 몇십 프로를 즈그가 가져가요.

우리가 뼈 빠지게 팔고 걔네들은 알아서 기술 로열티, 근데 우리 신인은 그거 기술 누가 도둑질에 갈 수 있나? 내가 명령만 해버리면 그 사람은 또 도둑질을 한 그 사람 없어져버려.

그래 안 그래? 그럼 우리는 떼부자가 돼.

축산농가! 그냥 불로유가지고 하면은 이런 이상한 병들 걸리나? 아유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져. 농사짓는데 뿌리면은 농약 안 뿌리고도 식물이 좋아져 안 좋아져? 토양 살리는데 불로유 헬기 싫어, 뿌려. 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는데 불로유 알기를 개떡같이 알고 지금 나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생각을 안 해. 뭐 그 사람들이 그렇게 배가 불러 터졌나 몰라! 저것도 나중에 항하가 돼야 정신 차릴 거야.

다 굶어 죽는다고 난리 아우성을 해야 어머 허경영이한테 가서 우리 할 수 없이 굽히자.

내가 지금 시간 가니까 길게 못하겠네. 아 언제 가로 막을지 몰라.

빨리빨리 해야 돼.

사회자

네 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습니다.

최선우 진인님

기자님들과 지식인들이 불로유를 직접 제작하여 음용하여 홍보되고 선전하는 때가 곧 옵니다.

세상은 불교 이전 과학 시대에서 이후 영성 시대로 바뀝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신인님은 의인 즉 알곡을 추수하러 오셨고 쭉정이는 심판하십니다.

영아계 수준의 인류는 불로유를 먹여야 살고, 어리석은 인간은 사물을 보는 눈이 노년이 돼야 바르게 됩니다.

이 세상의 물질과 재물은 물론 행복도 다 썩어 문드러집니다.

최근 전 세계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의 통과로 종교에 치명타를 입혔습니다.

초종교 하늘궁은 기존의 과학과 그릇된 신앙과 고통에 받아 지옥 지구를 탈출하게 합니다.

이는 한국의 삼위일체 신이 직접 오셨기 때문입니다.

기존 모든 종교는 타이타닉호처럼 붕괴되고 있습니다.

구조선 카파시아호처럼 이끄시는 신인님만이 완전한 자유와

최선우 진인님

이상이 현실이 되는 백궁으로 인도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주의와 공산주의의 근간이 되는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하여 핵심을 설명해 주십시오.

신인님

그러니까 내가 조금 전에도 얘기했죠?

갈릴리 바다가 호수입니까? 바다입니까? 바다야. 갈릴리 호수가 아니야. 그죠?

요 맨 끝에가 뭘까?

알겠죠? 사해야. 죽은 바다야. 우리가 여기서 출생하면은 출생이죠?

그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가정을 가지죠? 그럼 우리가 가정을 가지면 그다음에 뭐 간다고? 가정 가진 다음에 뭐 어디 간다고 내가 그랬어요?

여행은 가겠지. 요양원에 가죠? 그다음에 요양원 갔다가 어디로 가요?

화장하죠? 그다음에 또 어디로 가? 묘소를 가죠, 묘소로? 이게 우리가 1 2 3 4 5 여기가 갈릴리 바다야 알겠죠?

갈릴리 바다. 이스라엘의 지형을 보면 그렇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스라엘의 지형이 저 네 가지를 거쳐가죠?

음 그다음에 아 여기 하나 빠졌다. 여기가 요단강이야.

그죠? 그럼 요단강 건너가면 어디야? 사해야. 죽음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갈릴리 바닷가에 예수가 주로 많이 있었어.

이 갈릴리 바다 쪽이 좋고 사해 쪽 가면 사람 살기 어려워. 무슨 일인지 알겠죠?

그 이스라엘 예수는 주로 활동을 헐본산에서 헐몬산이 이스라엘에서 제일 높은 산이야.

그 헐몬산에서 내려온 물이 갈릴리 바다로 몰려. 그럼 이 바다 쪽에서 어부들이 많이 있단 말이야.

그쪽에서 예수가 주로 움직이고 내가 이 요단강이나 저 사해는 잘 안 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출생해서 이 갈릴리 바다 이 가정 가정에 주로 있고 싶어 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어영부영하다 보면 그냥 애들 교육시키고 뭐 일 쌓다가 나중에 좀 편안할 줄 알았는데 요양원에 가서 처박혀가지고 갇혀. 그러니까 무기형을 받아. 거기서 못 나와.

그런데 어제 그저께 여기 우리 요양원에 두 사람이 실려 나갔어.

70명이 있다가 지금 35명이 죽고 35명이 남았어.

빨리 서른다섯명이 죽었죠? 그렇게 빨리빨리 죽어 나가는 거야.

그러면은 이 요양원에 가서 화장 떡하고 묘소가는 이 출생해서 즐거운 시간은 뭐 별로 있었나? 기가 막혀요.

가정도 별보기 운동을 해야 돼.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평화로운 시절이 있나? 하늘궁 온 시간만 평화로운 시간이.

근데 우리 아까 그 우리 진인님이 질문한 거 그게 뭐예요?

이 자유민주주의 그러니까 이제 이거 알아 내가 알아 요 질문 내용을 알아.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말이야.

헐몬산에서 물이 내려와 가지고 갈릴리 바다를 만들어줘.

그래가지고 그다음에 요단강 건너가면 저 세상이야. 이게 이스라엘의 역사야.

이스라엘의 지형이잖아? 이와 같이 우리의 인생도 요단강 하나 이런 단계처럼 이렇게 무상하게 태어나서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 이 네 군데를 가는 거야.

그래서 시간이 많은 것 같죠? 금방 여러분들은 화장터로 가게 돼 있어.

맞죠 그 신인 만났죠? 어마어마한 행운이에요. 어 오늘 하루를 천년으로 생각해야 돼.

어 정말이야. 오늘 하루를 천 년같이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한테 내가 오늘 하루가 100년이라고 생각하란 말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내일이 있을지를 몰라 사람들은. 그러니까 오늘 하루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밝은 표정 보여주고 내가 이렇게 지금 살아있는 이게 꿈이냐 생시냐? 이렇게 하면서 즐거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근데 전부 쑥먹은 표정 해 가지고 도시인들 보면 그렇죠?

이게 굉장히 인생을 모르는 거야. 여러분들 이 하루를 천년처럼 살아야 돼.

그래서 오늘 하루 남만 보면 길에서 할머니가 길 물어 보면 친절하게 안내해주고 또 저기서 누가 뭐 나쁜 소리 하면 죄송해요.

대들지 말아야 돼. 여기 천국 하루를 천국으로 만들어 봐.

그게 쌓이고 쌓여서 백궁 가면은 그게 레벨이 또 올라가네, 안 그래요?

그래서 서울대병원에 가서 암 환자 내일 모레 죽을 사람들한테 물어봐야 내 이 암만 나으면 내 길거리 가서 보는 사람마다 업고 다닐 거야.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니에요. 얼마나 살아있다는 게 기쁜 건데? 어머나 어머나 내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네.

어머 내 암이 다 나버렸네 이러면서 다니면서 막 미쳐가지고 보는 사람마다 끌어안고 막 난리 날 거야.

아마 아 그래 안 그래? 그 기쁨을 잃지 말아야 된다는 거야.

알았죠? 아 정말 신인이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해라.

그러니까 이 살아있는 이때 복을 무더기로 지을 수가 있어.

맞죠? 나가서 사람 보면은 그냥 뭐 물어보면 답해주고 친절하게 해주고 어머 저 사람이 자기한테 아무 이익도 없는데 왜 저렇게 사람을 잘해주나? 사람이 반가우니까! 그 어떤 사람이 퇴직해가지고 조용히 땅을 사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었어.

사람 구경을 하기가 어려운 거야. 그래서 농사지은 걸 집에다 재어놓으니까 다 썩어버리네.

이걸 좀 놓아 먹으려고 갖다 주니까 시큰둥해 받는 사람마다. 저 사람이 농약을 얼마나 뿌렸길래 자기가 안 먹고 우리한테 갖다 줬냐?

아니 뭐 며느리도 주고 오니까, 처음부터 가보니까 며느리가 저 쓰레기통에 갖다 처박아 놨어.

야 이거 농사 짓는 거 이거 정말 할 짓 아니다.

내가 뭐 때문에 감옥 같은 데서 농사를 짓고 앉아 있냐 이거! 그래야 때려치워버려. 농사지은 거 그거 밭 다 팔아버린 팔아버리고 정년퇴직한 사람이지만은 도회지에 와서 봉사를 하기 시작했어.

그러니까 매일 일정이 빡빡해. 어 나와서 뭐 종로에 가서 뭐 봉사하고 집에 가서 막

아니 이발하는 걸 배운 거야. 그냥 미장원에 가가지고 그 이발하는 걸 돈을 좀 주고 배워가지고 공짜 이발사로 요양원마다 돌아가면서 머리를 깎아주고 이러니까 오래 하는 데가 하도 많아가지고 스케줄이 바빠가지고 가면 즐거워하고 대화하고 사람이 그렇게 좋다는 거야.

사람 없는 데 가서 농사지어보니까 이거는 이거는 지옥살이 감옥도 아니고 이게 뭐냐는 거야.

야 이래서 그 좋은 직장에 있던 사람이 이발 그거 가지고 머리 깎아주러 서로 오라는 거야.

서로 가면은 노인들하고 머리 깎으면서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봉사하고 엄청난 보람을 느낀대.

그럴 수도 있죠? 사람 없는 데 가서는 이게 살 게 아니다.

뭐 이러면서 그냥 그냥 우리도 늘 여러분 늙으면 하늘궁에 몰려 있으면 좋겠지?

그게 재밌는 거야. 같이 어울려서 계속 나는 또 재밌는 옛날에 호랑이 담배 피우던 이야기 계속 할 거 아니야 재미있어요 없어요?

어 그럼 여러분 그냥 웃다가 죽는 거야. 나중에 백궁 가는 거야.

그러죠? 그래야 되는데 사람 하나 없는 데 가서 그냥 그 퇴직했으니까 땅이나 사서 농사를 짓자! 그건 하나의 이상이지.

실제 가서 부딪혀 보니까 자기가 지은 농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더래.

며느리한테 줬더니 쓰레기통에 갖다 놔. 시아버지가 지은 거 이거 재수 없다고 이거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저 진인님이 이야기하는 거 알겠죠? 이런 이런 과정을 거쳐 가는데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될 거는 가정이 있을 때 자기 남편과 아내를 소중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혼자 되면 이거 하고 가까워져. 한 사람만 죽으면 밥해 먹기도 귀찮고 요양원이나 가자 가면은 근육이 다 빠져버려. 그래가지고 돌아다니면 묻거나 그러면 이 묶은 걸 언제 풀어주느냐? 돌아갔을 때. 풀어 가지고 시체 엠버런스 타고 가는 거야.

그게 이별이야. 그러니까 두 사람 중에 하나만 없으면 지금 우리나라에 45 프로가 마누라가 없이 있어요.

남편이 없이

그죠? 그런데 22%가 22%가 우울증 환자의 우울증 환자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게 독신들이야.

독신들에서 우울증 환자가 45%가 나와.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리고 22%는 어떤 사람들에서 나오느냐, 우울증이? 22%는 부부가 있는 사람, 부부가 있는 사람은 22%야.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우울증이 절반으로 확 줄어들어. 무슨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우울증도 인간관계가 있을 때는 적어. 혼자 있으면 이게 급속도로 우울증이 높아가는 거야.

이제 이해가지? 알겠죠? 그래서 요양원이라는 데 이런 데를 가면 여기는 이제 끝난 거여.

그렇기 때문에 인생이 짧아 안 짧아? 출생 이거는 잠깐이고 가정 이게 붕괴되면은 우울증 환자로 둔갑하는 게 50프로야 45%로.

근데 우리 가정들이 보면 전부 깨지는 가정이 절반이야.

그럼 우리가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우울증만 있나? 불면증, 우울증, 공황장애 막 줄줄이 오는데, 거기다 또 성질 내고 조울증 뭐 이런 게 요새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거.

가족 관계가 해체돼서 그래. 그래서 지금 우리 이스라엘의 역사를 볼 때 예수가 갈릴리 바다를 중심으로 많이 다녔죠?

그죠? 요단강은 세례 받으러 한번 가고 저 사해에는 안 가 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이 물이 여기서 이렇게 흘러가다가 이 사해로 가면 끝이야.

죽는 거야. 이게 무덤이잖아? 이게 무덤이야. 사회가 모든 생명이 무덤이란 말이야.

헐몬산이 출생이야. 그죠? 여기서부터 생명이 내려오는 거야.

물줄기가 요단강으로 들어가는 갈릴리 바다로 들어가는 거지.

그 갈릴리 바다가 가정이야 알겠죠? 요단강이 뭐야?

요양서 요단강이 요양원 화장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생은 워낙 짧다.

짧은 기회를 왜 줬느냐? 100년을. 여러분들이 백궁 갈 수 있는, 천국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준 거야.

그런데 대부분이

부부 싸움하다가 다 보내버려 정말이야. 백궁 가는 기회를 잃어버리는 거지.

내 만나기가 어렵죠? 그래도 여러분이 착실하게 살면 내가 와.

그래서 거기서 추수를 해. 그때 나를 만나게 된다는 거.

나를 만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 자들이 여기 와 있어.

지금. 여러분 손에 티켓이 안 보이죠? 근데 여러분 뇌속에 들어가면 그 티켓을 가지고 있어.

몇 년 몇 월 며칠에 하늘궁에 가서 그 새 하늘에서 온 그 신인을 만나라.

그래서 백궁으로 가라. 이게 여러분에게 주어진 여권이야 여권.

근데 그거는 가방에 안 넣어다니니까 잊어버리지도 않어. 이 안에 들어있어. 좋아 안 좋아요?

그거 없이 여기 올 수가 없어. 네 우리 진인님의 질문에 대한 답이에요.

알겠죠? 나는 답을 약간 돌려서 하니까 재밌죠?

사회자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네 마포에 계시는 이주연 천사님.

신인님 고향인 진주에서 일어나는 논쟁에 대한 질문입니다.

진주시 문산면에는 다양한 전설이 내려오는 영두산과 남산이 있습니다.

요새 진주가 혁신도시로 개발되면서 문산의 2개의 산을 밀어 벌판으로 만들어 개발하자는 논의가 일어나고 있으며 의견이 분분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혁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산을 일부 훼손해서 사고사가 없던 문산에서 사고로 사람이 죽었다며 마을 어르신들의 걱정은 대단합니다만 청년층은 광활한 벌판이 돼서 부산 마산 등과 연결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대단하기도 합니다.

진주 개발에 대한 신인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왔습니다.

진주의 문산은 여기 개발하는 데는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있어.

문산시내에. 그래서 우리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30년을 재판을 해가지고 그 동네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 묘 증조 할아버지 묘를 파내라고 소송을 한 거야.

문산 시민 전체가 소송 대상자고. 우리 할아버지는 문산이 아니고 치수면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는 그 산을 건드리면 안 된다.

이래가지고 우리가 이겼어.

30년 동안 재판을 했는 거야. 그러니까 그 문산 시민들이 끈질기게 그 재판을 지면은 또 하고 또 하고 막 이 계속 몇십 년을 재판을 했어요.

내가 시골에서 그 이야기를 들었어. 그래서 그 묘를 가보면 이게 문산시면은 이게 문산 아닙니까?

이게 문산시야. 남강이 이렇게 지나가요. 그럼 여기 우리 마을이 있다고. 그 문산하고는 상당히 멀어요.

그러면 여기가 진주야. 그러면 여기에 고속도로가 이렇게 지나가. 이게 우리 마을로 가요.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여기에 여기에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이 산에서 이 멀리서 일려와가지고 마을에 이 가운데 딱 들어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멀리서 보면 이게 우리 아이 이게 꼬불꼬불하게 와요.

꼬불꼬불하게 막 이렇게 꼬불꼬불꼬불해가지고 멀리서 보면 용이 오는 것 같아.

뭐 용이 오는 것처럼 막 이게 뭐 이 큰 높은 산에서부터 막 이게 꼬불꼬불 내려와 이렇게 내려오면서 여기 와서 딱 대가리가 멈춰 있어요.

용대가리야

그 용의 눈 자리에 우리 증조 할아버지 산소가 있다니까. 용의 눈에 그러면 비석을 못 써.

용의 눈이니까 거기다가 시신만 딱 묻어난 거야. 그래서 여기에 우리 할머니 증조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기 묻혀 있는데 이게 동네 평지야. 평지인데 산이 요렇게 와서 이렇게 돼 있으니까 무슨 용같이 생겼잖아.

그죠 그럼 여기 대가리에다가 딱 이 눈에다가 딱 묘를 써놨어요.

그러니까 이걸 헐자는 게 이 산을 헐자는 거야. 문산 시내를 간통하고 있으니까. 이 벌판을 쓰자는 거지.

그런데 그게 여기에 여기에 묘를 쓰면 그 3대만에 세계의 황제가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가 황제의 혈이라 그래. 삼대 만에 황제가 나온다.

근데 내가 거기서 그 집안에서 온 손자잖아? 근데 이게 묘하게 이 자리를 지금 헐어내자는 거야.

그때나 지금이나 계속 이게 논쟁이야. 지금도 여기를 싹 밀어버리고 이 벌판을

싹 해가지고 이걸 갖다가 뭐 이게 진주하고 부산 여기가 이쪽이 이게 부산 마산 쪽 마산 쪽이거든. 이걸 가리고 있는 거지.

용대 용모가지가 쫙 마을 가운데로 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것 때문에 여기가 농사가 안 된다.

문산이 문제가 있다 해가 어마어마한 문제가 있어.

진주 사람들은 다 알아. 그런데 이 우리 할아버지 묘 천하 명당을 훼손할 수 없어.

이거 진주시장 이거 헐어내지 못해. 우리 허씨들의 파워가 대단해. 못 드러내.

지금 아까 그거 마음대로 안 돼. 이거 놔두고 해야 돼.

우리 할아버지가 여기 있잖아? 그럼 내가 여기서 에너지 보낼까?

안 보낼까? 그래 안 그래? 내가 에너지를 보낼까 안 보낼까?

지금 뭐 뭣도 모르고 허경영을 막 안태하는 사람들.

허경영이가 누군지 알면 기절 초풍해요. 어 허경영이가 누군지 알면은 내가 전 세계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데 내가 말 한마디 하면 팍 썩어버려 전세계의 우유가. 그럼 내가 어떤 파워가 있는 걸 알 텐데 근데 나는 재미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을 지켜봐. 그러다가 안 되겠으면 백궁에 올라가 내 매일 가잖아?

무슨 회의를 하겠죠? 절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야.

신인은 그런 존재가 아니야. 여러분이 상대할 만한 존재가 아니고 여러분들이 무조건 눈치채야 돼.

아니 저 진주 개발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저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개발해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그 들판 넓어서 뭐 하겠다는 거야?

저 산을 놔둬도 들판 많아요. 얼마든지 넓어. 아니 산을 산도 좀 있어야 되잖아?

공업단지면은 응? 그러니까 그냥 뭐 저걸 밀어내자. 골치 아플 거야.

이제 진주 저거 추진하는 사람들은 뭐가 보이겠네. 하면 안 되겠죠? 우리가 공단이 없어서 우리가 경제가 발전 안 하는 게 아니야.

너무 많이 자연을 훼손했어. 기존 있는 것만 써. 어 공단 만든다고 되나?

불로유는 공단 안 만들어도 돼.

사람들이 겁이 없어. 아니 신인이 와 있는데 내가 불로유도 보여주고 축복도 보여주고 여러분 주잖아.

여러 가지 권능을 여러분한테 주잖아. 그런 사람이 이 세상에 있었나?

아이고 조상이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뭐 십팔년간 돌을 닦았다는 등 그래 안 그래? 아이고 참! 제발 좀 액소도서 좀 했으면 좋겠어.

탈출.

사회자

네 네 다음 질문은 허정숙 천사님.

누가복음 16장 보면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고 하였습니다.

그 의미가 무엇인지요? 기독인 시절부터 늘 궁금했습니다.

모든 재물은 정의가 아니고 불의야. 그러면 불의의 재물 재물은 친구, 가난한 친구에게 주라.

이 소리야. 사람을 새기는데 써버려라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나눠주라 소리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물론 거기에다 정의로운 재물도 남한테 나눠주지.

그건 당연한 거고 불의의 재물도 친구를 사귀는 데 쓰면 괜찮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비록 자기가 본 재물이 불의가 아닌 재물이 있겠어?

다 재물은 불이라고 봐야 돼.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경제활동이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있어.

없는 행동이 아니야.

그래서 인간이 번 돈은 전부 불의의 재물이야. 그걸 하늘에서 말할 때는 불의의 재물이라고 이야기해.

알았지? 이제 이해가 가죠? 불의의 재물로 의를 구하라 이 말이야.

비록 그 재물이,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잖아. 나를 따라오려면 니가 가지고 있는 그 청년이 가지고 있는 그 재산을 없는 사람한테 놓아주고 따라와라.

나는 그거 못하겠는데요. 좀 생각해볼께요? 그러고 주행랑을 쳐버렸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불의의 재물을 정의로운 데 쓰고 나한테 와라. 그냥 길바닥에다 버리라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인간이 가지 있는 여러분들의 모든 재물은 정의롭게 마련한 것은 없어요.

알았죠? 이제 뜻이 이해가죠? 인간의 재물을 아주 단적으로 표현해 난 거야.

불의의 재물로 도둑질해서 번 거지만 좋은 일에 써라.

친구 세기는데 써라. 친구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면 친구가 되잖아?

그런데다 베풀어라 이걸 압축해란 말이야.

사회자

네 다음은 창원의 안소희 천사님.

허경영 스티커를 베갯잇 매트리스 커버 안 등에 넣었는데 거꾸로 혹은 비슷 틈이 붙여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괜찮은 건지요? 아니면 바르게 붙여야 하는 건지요? 궁금합니다.

내 스티커는 거꾸로 바로가 없어. 뭐 뒤집어 붙여도 되고 거꾸로 붙여, 내가 있는 그게 바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베개에 거꾸로 이렇게 박혀 있으면 그게 바른 거야.

아 맞아. 그러니까 자기 생각이 거꾸로지, 내 스티커가 거꾸로 있으면 그게 바로 거야.

그죠? 또 이 방향으로도 보고 있고 또 반대 방향으로 보고 있고 그래도 다 그게 바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다른 물질은 이렇게 상하가 있잖아?

상하가 있는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하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런 방향만 가는 게 아니야.

전체 종이에 허경영이만 써 있으면 우유 전체가 아래에 붙이든 위에다 붙이든 내 이름을 밑바닥에 쓰든 관계 있나 없나? 아 우유병 바깥으로 안 보이게 우유 밑바닥에 써놔.

그럼 마누라가 몰라. 그런데 아무것도 안 써놨는데 우유를 먹 처먹고 있네?

그래 안 그래? 알고 봤더니 나중에 보니까 한 10년 지나고 보니까 남편이 건강해졌어.

근데 여보 당신이 왜 그리 건강해졌지? 그러니까 우유병 밑바닥 한번 쳐다봐봐.

딱 들어보니까 우유병 밑에 허경영이 있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불로유를 쳐 먹었다는 거 아니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인데 아래위가 없어요.

오케이 재밌네. 재밌어.

사회자

다음은 울산 중구의 정영애 천사님.

제가 올릴 질문은요. 기독교 교리 10계명 어긴 자와 평소에는 인간적이지만 허경영 말만 듣고도 화를 내면서 신인님을 사람으로 보면서 듣기가 민망할 정도로 말을 막 합니다.

돈이 있어도이런 사람들은 백궁 명패에 절대 안 할 텐데요.

신인님 대통령 당선된 후 뒤늦게 신인님인 줄 알고 하늘궁에 백궁 명패 올리러 올 텐데요.

지금은 신인님 뵙고 용서를 받고 백군 명패를 할 수 있지만 대통령 당선되시면 신인님 일정이 바쁘셔서 안티들이 신인님을 만나서 용서받고 백궁 명패도 하고 싶을 텐데요.

신인님 알현 못하여 용서받지 못한 안티들은 백궁 명패 올려도 백궁 못 가는지요?

아, 그러니까 내가 어 대통령이 된다 안 된다 이런 말은 지금 할 필요가 없죠?

지금 할 필요 없고 세계 황제는 돼 있죠? 세계 황제는 이미 돼 있어. 계급이 밑으로 내려가는 법도 있나?

그러니까 세계 황제가 와 있는데 지구에 와 있는 거지. 세계 황제가 아니고 우주 황제. 우주 황제가 지구에 와 있죠?

그래서 이 지금 여기 이야기는 어떤 경우도 그 사람이 내 없이도 하늘궁 이라는 데를 찾아가서 백궁맹패의 절차를 밟으면 백궁 천국에 들어갑니다.

알겠죠? 그 사람이 천 년 동안 안티를 했어도 들어가요.

알겠죠? 마귀라도 들어갑니다. 절차를 밟아서 축복을 받고 백궁 맹패를 하면 돼요.

알겠죠? 근데 이제 축복은 직접 내 목소리가 들어가야 돼.

명패는 내 목소리가 안 들어가도 돼요. 그냥 누가 대신 해주면 되잖아?

그런데 축복은 내 목소리를 받아야 되지? 그거는 나중에 단체로 들어와. 내가 어디 가 있어도. 그럼 내가 방에 앉아서 들어가라.

이래버리면 돼. 몇 천 명도 시간이 안 걸려. 뭐 한 2천 명 오늘 축복을 받았다.

그러면 2천 명 명단 딱 갖다 놨잖아. 이래버리면 돼요.

뭐 말로 일일이 개개인 넣을 필요 있나? 들어가라. 이러면 다 들어가.

내가 저 어디 앉아가지고 오늘 하늘궁에 축복 넣은 사람 다 축복 들어가라.

이러면 다 들어가버려. 맞아 안 맞아? 나는 이 허공에다 대고 명령만 하면은 그 이름들이 전부 다 들어가버려.

내가 여러분들 8촌까지 오늘 다 고쳐져라. 그러면 다 고쳐지는 거야.

똑같아 알았죠? 불로유 앞으로 이제 개인적으로 못 해 먹게 해라.

이렇게 내가 만약에 진짜로 명령을 딱 내리면 그날부터 불로유가 안 돼.

그러면 어디 거만 되냐? 공장에서 나오는 것만. 공장에서 찍어 나오는 것만 되니까 그 주주가 무지하게 들어온다는 거야.

불로유 먹어본 사람은 주주로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들어오겠죠?

전 세계인이 이제 불로유 한참 재미있게 먹고 있는데 내가 스톱해라.

야 법인 만들어라. 워싱턴에 뉴욕에 시카고에다가 유럽에다 다 만들어놓고 주식 모집해라.

이러면 한 몇 천 조가 들어오겠지? 몇 천 조가 동시에 들어와요.

주주로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그거 장사가 되거든. 그러면 그 주주만 모집하는 그 그 어마어마한 자금을 움직일 수가 있어.

그러면서도 불로유가 이제 그때부터는 그걸 먹어야 효과가 있는 거야.

개인은 못 만들어 먹어. 지금은 좋은 때죠? 지금은 여러분들이 자유분방하죠?

지금은 그 자유를 여러분한테 양도해라는 거예요.

그런데 이때 안 먹고 나중에 이제 그 사람들은 안티들은 사 먹으려고 그러겠지?

그죠? 그렇게 하시라고 그래.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는 옛날에도 한번 이야기했지? 그런 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풍수지관들이 오면은 우리 증조 할아버지 묘 앞에 가서는 손을 딱 들어.

왜 두냐? 이런 자리가 이 세상에 있냐? 비석도 하나 없어요.

비석을 오면은 용의 눈이, 용 대가리가 무거워서, 그러니까 일체 비석도 못해.

그죠? 그래서 저 시신을 파가지고 안 나 동네 사람들이. 저 우리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시신 때문에 동네가 망한다고 난리인데

저걸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파내려고 재판을 했겠어?

그래서 저게 수시로 우리가 가서 확인을 해. 우리 할아버지 묘가 안에 있나? 도굴을 당했나 안 당했나 이걸 본다니까 알았죠?

그래서 내니까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체크하고 있어.

그걸 딱 뽑으면 내한테 오겠죠? 그래서 지키고 있어.

재밌죠? (네)

사회자

다음은요. LA 김상배 천사님.

토요 강연 중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에서 링이 떨어지지 않는데 신인님의 존함 말고는 이런 현상이 없었던 걸로 압니다.

예수님도 성인으로 알고 있었고 신인님 외에는 다 링시험에서 손가락이 떨어져야 하는데 이상하더군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을 써도 우유가 상하지 않는 건 아닐 텐데 좀 헷갈리는 상황이라 질문들을 올립니다.

내가 에너지를 잠시 넣으면 그렇다는 거야. 이리 나와봐.

봐요.

이 사람이 내가 이렇게 했을 때 이름 대봐.

(제 이름 신성일) 신성일 에너지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럼 내가 이렇게 하면 에너지 있지? 신성일 해봐. (신성일) 안 떨어지죠? (네)

그럼 이 사람 이름을 갖다 놓으면 우유가 안 썩나? (아닙니다.)

폭삭 썩어요. 맞아 안 맞아? 예수 이름에 내가 에너지를 넣었을 때야.

(네) 그냥 예수님 해봐. (예수님) 이거는 힘이 있나? 없어요.

떨어져요. 근데 내가 그때 내가 예수님을 테스트할 때 예수에게 에너지를 넣었어.

예수 해봐. (예수) 안 떨어지지? 예수를 원래대로 돌아가라.

예수님 (예수님) 그냥 떨어지지? (떨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으면 이게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진다고 여러분 가서 우유에다 쓰면 우유가 안 썩나?

어 안 썩는 거는 내 이름 외에는 없어. 에너지는 에너지는 우유와 아무 관련이 없어.

에너지는 우유와 관련이 없어요. (네) 자 에너지 들어갔어. 이거 안 떨어지죠?

그럼 신성일 쓴다고 우유가 안 썩나? 아니요. 전혀 에너지와 우유는

에너지와 우유는 관련이 없어. 오직 신의 이름만 만물이 알아듣는 거야.

근데 예수하면 얘들 알아듣나? 그러니까 내가 뭘 업그레드 했지? 예수 몸에다가 하늘에 천, 하나님의 성부, 성령, 예수의 몸 다 가져왔지?

그러니까 얘들이 졸도하는 거야. 이름만 들어가면 전부 썩어가는 걸 멈춰버려. 썩지 아니하게 하겠고 성경에 나오지? 나오죠?

그러니까 절대 썩지 않아. 그 능력은 에너지가 아니야.

얘들이 알아보는 거지. 내가 여기다 내 이름 쓰거나 스티커 붙여놓으면 얘들을 보고 내가 허경영 이다 뭐 이렇게 에너지 넣나?

아니야. 내 이름만 딱 보면은 그 상태로 머물러 있는 거예요.

좋아 안 좋아? 좋죠? (네) 이제 이 글이 잘못된 건지 알겠죠? 그때 링 실험에서 내가 그렇게 이 사람 걸 예수를 넣었던 거야.

넣어서 보여준 거야. 죽은 사람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한다 이 말이야. 알겠지? 근데 예수 자체는 석가모니 석가모니 없지 떨어집니다.

예수 예수 떨어집니다. 공자 공자 허경영

여러분도 축복받은 사람들도 다 안 떨어져. 이게 우유가 안 썩는 에너지가 아니야.

알겠죠? 이거는 내가 에너지를 넣어주는 거야. 쳐다보기는

괜히 잘생겨가지고 시비를 걸고 싶어. 그 손이 근질근질하네.

아주 아주 저 연애박사같이 생겼어. 연애 순수해가지고 연애를 안 하는데 박사같이 생겼어.

괜히 괜히 손이 가려고 그래. 재밌죠? 이거는 논센스야.

알겠죠? 이거는 잘못된 거야. 내가 에너지를 잠시 넣은 거야.

죽은 사람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 알겠지? 아버지 이름 (신체식) 그럼 신체식 떨어지잖아? 근데 신체식 이렇게 했어?

내가 이거는 뭐 손으로 넣는 게 아니라 넣었다 이 소리야. (신체식) 신 들어갑니다.

근데 이게 돌아가 있는 신체식이 아무 필요가 없어.

돌아가 있는 사람한테는 그럼 신채식 이름 없으면 우유가 안 썩나? 썩습니다.

빨리 들어가요. (네)

저희들이 명심해야 될 거는 우주에서 내 혼자만 과거와 미래로 왔다 갔다 하지?

타임머신 하면 시간이 바뀌죠? 얼마든지 여러분이 여섯 살 때 어쨌냐 알아보면 금방 나와.

일곱살 때 성질 머리가 어땠는가 알아보면 금방 나와. 그래 안 그래? 다 나와요.

이렇게 타임머신을 자유자재로 하는 거 봤어요? 근데 여러분 자주 보니까 그게 예사로 본 거야.

그냥 신기하지 않은가 봐. 그래 안 그래? 시간을 이 상태에서 과거 몇천 년 전으로 가고 미래 3천년 후로 가고 막 그러죠?

그걸 알아야 돼요. 공간을 내가 지배한다.

사회자

네. 마지막 질문입니다.

글은 긴데 내용은 짧은 것 같습니다. 짧게 주셔도 될 것 같아요.

서울 강북의 장순진 천사님. 조만간 모든 지구인이 신인님을 알아보게 될 텐데요.

백궁가는 천만 명 너무 적어요. 저희 가족이 천만 명에 먼저 들기를 바라는 마음은 제 욕심인지요.

신인님 영상을 올리고 레벨이 오르길 바라는 제 마음이 욕심인지요.

아무리 설명하고 얘기해도 신인님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

천만 명도 높은 것 같지만 더 올려주시길 바라는 게 제 마음이 바라는 제 마음이 욕심인지요.

여러분 알곡 천만 명 대단한 거예요. 지구인의 80억이라고 볼 때 죽은 사람이 또 많죠?

이 모든 영혼들에서 천만 명 이거 대단한 숫자야. 천만 명만 소출이 되면은 딱 천만 명 소출이 될 때 내가 온 거야.

그것까지도 계산이 돼 있어. 더 오버되거나 덜 오거나 이런 것도 없어요.

그거는 딱 채워져. 채워지면은 내가 몇 살이 된다고 362년 88일이 딱 돼.

이렇게 자기가 갈 시간과 날짜까지 이야기한 사람도 없을 거야.

무슨 나를 일반 자기가 무슨 뭐 예수다 뭐 자기가 하나님이다 이런 사람들하고 나는 근본이 달라요.

눈으로 다 보여줘. 눈으로 불로유도 보여주고 그래 안 그래? 이게 초과학적인 걸 여러분들은 지금은 과학 시대죠?

조금 있어봐. 이 지구는 초과학이 지배해요. 이게 지금 이거 좀 치워라.

이거 이거 아무리 명란도 좋지만

이 초과학 시대가 와 있죠? 이게 초자 이게 안 붙으면 장사가 안 돼.

앞으로 알겠죠? 여러분 능력도 무슨 초능력이라는 이런 게 있잖아 그죠?

이런 초능력이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이거는 인간이 연마해서 얻는 거야.

초능력은 그래 안 그래? 차력이라든지 뭐 이런 건 말이 초능력이지 초자를 붙이면 안 돼.

극대화된 능력이지 그게 무슨 초능력이야? 초를 무시한 거야.

알겠죠? 초는, 초능력이란 말은 내 외에는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신에게만 붙이는 거예요. 그 그런 인간이 그런 능력은 아주 극대화된 능력이지 그죠? 능력 자체를 좀 극대화시켰다.

열심히 해가지고 극대화가 됐다. 뭐 그거지 응? 능력이 좀 발달 향상됐다 이래야 되지 무슨 초능력이야 알겠죠? 초능력은 신인 이외에 존재하지가 않는다.

알겠죠? 근데 앞으로 시대는 이 초자를 사람들이 많이 붙여. 초월 시대에 초월되는 시대가 앞으로 와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초자가 붙긴 붙는데 이 자체를 앞으로 여러분들은 이걸 초월 시대라고 이제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초월 시대가 온다니까 앞으로. 초월이 되는 시대가 앞으로 이제 오는 거죠?

그래서 뭐든지 초자를 붙여야 장사가 되는 시대가 와.

그래서 그거 왜 그러냐? 내 때문에. 어 허경영 신인이 본격적으로 등장을 이제 하려고 자리를 준비 중이죠?

이 자리도 급격히 준비하는 거야. 일반 사람이 이렇게 준비할 수 있나요?

여기 내 이 동네 들어올 때 내가 혼자 들어왔죠? 새방에 들어왔어.

새 방에 들어가지고 돈 한 푼 없이 왔잖아? 와서 이걸 다 만들었어.

전부. 순식간에 만들었죠? 나는 엊그제 같아요. 엊그제 같아.

그러면 이걸 만드는 내 머리는 이것만 만들었나? 여기 들어와가지고 260명의 국회의원 출마시켰지? 창당했죠?

서울시장 나갔죠? 대통령 나갔지? 한 몇 백억 들어갔죠? 몇 백억이 들어갔어. 여기서 맨손으로 벌어가지고 세금 몇백억 내고 대통령 내가 번 돈으로 나갔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가만히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정치자금은 깨끗하게 내가 번 기록이 그대로 세금 낸 기록이 있어.

맞죠? 근데 내가 종교단체만 했으면 그 돈 만 원만 가져와도 걸려요.

안 걸려? 대통령이 나갈 수 있나? 못 나가. 세금 낸 기록이 있어야 돼.

내가 번 돈 허경영 개인 돈이야. 그거 가지고 나갔어.

어 근데 내가 무슨 뭐 횡령을 해? 아니 내가 내 회사에서 내가 뭐하러 횡령하노?

여기가 주식회사 해놨지? 주주가 내 하나고 임원이 내 하나야.

횡령할 이유가 뭐여? 내 돈이 내 개인 거여. 그래서 그래도 법인이니까 아 이제는 전부 법인을 내 개인으로 다 해버렸어.

지금 요새 여러분 돈 내는 게 전부 개인으로 들어오죠?

이제 횡령했다는 소리 안 들으려고 전부 내 개인으로 해버리는 거야.

그래서 내가 한 이삼 년 있으면 전국에서 개인 세금랭킹 1위가 돼요.

왜 그러냐? 법인을 스톱해버려. 법인 주식 값이 500억 정도 나와. 주식 가치가. 500억 가치 나오든 말든 죽여버리는 거야.

개인으로 다 바꿨어. 뭐 횡령이 어떻고 사! 아니 내가 내 내 돈을 뭐하러 횡령하노?

법인이 있어도 내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 아 그래 안 그래? 말이 안 되는 소리야.

이 수백 건의 부동산을 몇 년 사이에 다 샀다는 거. 어 그래 안 그래? 현금 가지고 있을 수가 있나?

항상 달락달락 모자라. 그래서 은행에서 빌려. 이래 빌려가지고 마음 탁 하고 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은행은 또 한 3분의 1 정도만 주지? 그 나머지는 내가 보태야 되지?

이래갖고 다 장만 마련해 놓은 거예요. 나중에는 땅 사기가 어려우니까. 왜? 전철 들어와.

장흥으로 전철 들어오지, 저 터널 뚫리지 또 조금 있으면 보세요.

장흥의 아파트가 6천 세대가 들어서 저기에 저 건너편에 어마어마해져. 서울에서 공기 제일 좋은 곳이야.

여기가 어 서울에서 물이 제일 좋은 곳이야. 서울 주변에요 어린애가 개울에 들어가서 막 물 먹고 목욕하는 데는 여기뿐이야.

장흥밖에 없어요. 여러분 대학교 때, 우리 대학교 때 놀러 갔다 하면 장흥 송추야.

딴 데는 갈 데가 없었어.

그때는 기차가 여기 장흥역이 있었어. 그다음에 송추역이 있었어. 이 두 군데 역에 키타든 젊은이가 바글바글했어. 여기 외에는 갈 수가 없었다니까. 모든 서울대학에 서울의 대학생들이 가는 데가 송추 장흥이야.

꿈의 마을이야. 여기가 꿈의 마을.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내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사회자

네 다음은 체험 사례 몇 가지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오늘 질문을 좀 받네.

재밌죠? 우리 질문하면 재밌어.

참석자 3

축복을 받았거든요.

그냥 대상포진이 있어가지고 막 눈도 막 가볍고 여기도 막 가렵고 그래가지고 16년 됐는데 전립선이 한 시간 있다 한 번씩 소변 보러 가요. 나았어요.

저 사람은 온 몸에 대상포진이 퍼졌는데 싹 없어졌어.

내 만나고 나서 대상포진도 나왔고 몸이 아주 좋아졌어.

사회자

네 다음은 부산의 류미자 천사님 사례입니다.

작년 이제 그러니까 작년이지 예. 4월달에 여기 왔는데 그 앞에는 막 이래 유튜브만 보고 왔는데 집에 딱 가니까 여기 왔다가 집에 가니까 신인님이 딱 나타나시니까 꿈에 나타나고 호스가 분무기 줄 있지? 그래가 내 폐를 참았는데 그거를 살살 씻고 내려오더라고요.

내려와서 이제 다 나사준다 하면서 남편인 같기도 하고 신인님 같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남편이 돌아가시고 없는데 그래갖고 지금은 몸은 내가 여기 올 때만 해도 다리 허리 많이 안 좋아졌어요.

간에 쓸게에 돌이 있다 했는데 이번에 검사하니까 돌이 보이지가 않아요.

그렇지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 갖고 이제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내가 다 이래 하는 그런 성격인데 돈이 없어서 못 했지

내가 내가 저 사람 꿈에 나타나서 샤워기를 가지고 몸을 패를 싹 씻어내더래.

폐가 새카맣는데 그 먼지를 싹 긁어내더래. 샤워기로.

그러고 나서 몸이 싹 나아버린. 다나대. 그 말하는 게 아주 재밌어요.

그냥 샤워기를 가지고 허파를 열어가지고 그 먼지를 싹 닦아내주더래.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한테 많이 나타나죠? 그래 내가 그냥 여기 앉아서만 일하는 게 아니야.

온 우주에 나타나. 여기 여러분 집에도 나타나고 여기 남자 집은 잘 안 가. 주로 여자들이 많이 나타나지 그지? 재밌죠?

그러니까 내가 많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는 사람들이야.

사회자

다음은 수원의 김혜금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김혜금 53세입니다.

오래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글로라도 남기고 싶어서 써봅니다.

21년 9월에 신인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왼쪽 다리 고관절 쪽에 안 좋아서 두 다리 중 왼쪽이 짧다 보니 걸음 걸을 때 좀 뒤뚱뒤뚱합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 전단지 돌리고 한창 홍보할 때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하루는 전단지를 아침 일찍부터 돌리던 중에 차 한 대가 지나갈 만한 골목인데 콘크리트 바닥의 길 옆으로는 고르지 않아서 홈처럼 페인 사이에 오른쪽 발을 끼워서 그 발을 빼려다가 왼쪽 발도 같이 빠지다 보니 몸 평형을 잡지 못하고 오른쪽으로 있는 힘껏 넘어지면서 고관절 쪽을 콘크리트 바닥에 쾅 부딪히면서 넘어졌었습니다.

넘어질 당시에는 체면에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일어났는데 불과 1분도 안 지나서 통증이 오기 시작하는데 그 자리에서 한 발짝도 못 걷게 아팠었습니다.

그래도 걸으면서 허경영 계속 불렀지만 참지 못하게 통증이 났었습니다.

참석자 2

하는 수 없이 집으로 와서 신인님의 눈빛 치료 영상을 보면서 허경을 외쳤는데 10분 정도 지나니까 그렇게 아프던 다리가 마치 누가 부채질 해주는 것 같이 시원해지면서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신기한 체험을 하고도 이제야 올리게 되어서 신인님 죄송합니다.

신인님께서 직접 앞에서 에너지를 주지 않아도 눈빛 치료 영상으로도 기적과도 같은 체험을 하게 된 것이 넘 신기하고 또 신기한 일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체험사례 2탄. 목 경추 왼쪽 어깨 쪽으로 꼭 어떤 것에 묶여서 풀어지지 않은 것처럼 아플 때는 왼쪽 목까지 아파서 힘들었었는데 위해 체험 사례를 대천사님께 보내고 나서 2시간 후에 갑자기 목에 뚜둑 소리가 나더니 엄청 시원해지면서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기에 조심히 목을 돌려보고 어깨도 돌려보았는데 이게 웬일? 묶여 있던 것이 풀어지듯 아프지 않았습니다.

와 이런 기적적인 체험을 또 한 번 보았습니다. 신인님 항상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사회자

다음은 이양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사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영등포에 사는 이양일 천사입니다.

약 2년 전 지방의 현장일을 가기 위해 가방을 메고 가는데 영등포역 앞에서 허경영 선거활동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허경영 선거운동을 하고 싶어서 영등포 위원장 사무실 뒤편에 반지하 집을 구해 선거 아지트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런데 거실에서 물웅덩이로 한 달에 한두 번씩 물을 퍼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집주인도 자주 들락거리며 꼭 지시 사항을 자주 말씀을 하였고, 저는 그제서야 방을 잘못 얻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축복받고 나서 그러한 현상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일하느라 미처 신경도 안 쓰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으로부터 축복받은 덕분이라 확신합니다.

아 다시 한 번 무한 감사드리오며 항상 만을 의지하며 늘 감사히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사회자

네 다음은 엄정열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신인님 광채 체험사례 올립니다. 제가 타고 다니던 차의 엔진 체크 경고등이 며칠 전부터 켜져서 as 받으러 가야지 하던 차에 체험사례 일요 강연이 생각나서 퇴근 후 주차장에 파킹시킨 후 본네트를 열고 엔진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을 크게 외친 후 본네트를 열어둔 상태로 시동을 걸었는데 경고등 불이 안 들어오는 겁니다.

시동을 끄고 다시 켜기를 두 차례 반복 후에도 계속 불이 안 들어서 너무 놀라고 신기하고 기뻐서 동료 몇몇에게 전화를 하고 아침 출근 때 시동을 켜니 경고등이 안 들어오길래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서 하루 일과의 대화가 광채의 신비함을 말해주는 것이었답니다.

신인님의 무한한 능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살아있는 물체만 말을 듣는 게 아니고 쇳덩어리도 듣죠?

어제 내가 쓰덴 보여줬지? 그 쓰댄 영상 한번 띄워봐.

이 스텐이나 알루미늄이나 이런 물질들 녹이 안 나는 것도 내 이름을 쓰면 변하지만 무쇠덩어리 있잖아. 무쇠덩어리도 내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달라져 버려요.

왜냐하면 이 쇠도 하나의 물질이잖아. 물질이니까 이렇게 내 이름을 알아봐요.

이 허경영 쓰는 거하고 다르죠 글자가? 이거는 허경영은 이래 있는데 저기는 보면 시커멓죠?

이렇게 변화가 와요. 근데 이런 거는 그대로 있단 말이야.

저번에 시커매졌죠? 저게 시커매지고 이거는 안 시커머졌어.

그래 이거를 누가 실험을 해가지고 놀래가지고 가져온 거예요.

hky 이 뚜렷하죠? 이건 잘 안 보여. 변해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자동차 엔진이 깜짝 놀라는 거야. 놀래가지고 그 부조화를 바로잡아줘.

이상한 것도 고쳐지고 뭐 별일이 다 있어요. 안 고쳐지는 경우도 또 있죠?

그러니까 뭔가 기계적으로 뭐가 웬만한 거는 고쳐져버리는 거예요.

그냥

알게 모르게 알겠죠? 그리고 엔진 소리가 달라져. 스티커가 붙었을 때와 안 붙었을 때. 이런 걸 하버드 대학이나 이런 데서 연구를 해야 돼. 내 우유라든지 이런 에너지를 연구하면 이제 세계에 돈은 우리 대한민국 거야.

알겠죠?

사회자

다음은 대구의 서정왕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대구 사는 사람입니다. 2020년 11월에 신인님을 유튜브로 알고 늦게나마 신인님을 알현하고 2021년 6월 10일 축복받고 제가 체험한 사례를 알리고자 합니다.

신인님 시장 선거에서 지금까지 지지자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청각장애 4급으로 지금까지 양쪽 귀에 보청기를 차지 않으면 옆에서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 10월에 저희 부모님 백궁 명패해 드리고 일어난 일들을 알리고자 이렇게 긴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 64세 여인을 만나 신인님을 뵙고 신인님께 감사 인사 올리려 마련하는 자리에서 저의 귀에 대고 귀가 언제부터 안 좋았느냐? 말씀하심에 14살부터라고 말씀드리니 그 시절에는 약을 내리는 약이 발달이 안 돼서 그렇다 하시며 제 귀에 대고 귀 나아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같이 사는 사람이 귀에 불로유 넣어보라 하기에 10개월 된 불로유 약국 아기용 쇼통에 담아 불로유 몇 방울을 넣었습니다.

참석자 3

우리 두 사람이 여행 중 갑자기 귀에서 뻥하는 소리와 함께 귀에서 엄청난 물이 나와 보청기를 빼고 귀 청소 후 들리지 않던 소리가 다 들리는 것입니다.

지금은 양쪽 보청기를 다 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한쪽 보청기를 차기는 하지만 저에겐 기적이기에 긴 글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인님 알아보고 백궁 가시길 기원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인체도 반응을 하지만 인체 아닌 것도 반응하죠?

그러니까 뭐 우유만 반응하는 게 아니야. 뭐든지 썩지 않는 쪽으로 변화를 시켜줘.

그러니까 안에 귀 안에 그게 뭐 썩었던 게 있죠? 물이 고여 있었죠?

이게 뻥 뚫려서 다 나가버리니까 뇌가 신경이 정상이 된 거지?

그죠? 어 그러니까 이런 것이 이 내 이름이 내가 누구라는 것 쯤은 알아야 돼.

알겠죠? 근데 제일 복이 많은 사람은 실물을 보는 사람들이야.

이렇게 그냥 그래 앉아 있잖아? 근데 이게 여러분들의 눈알과 내 눈알은 다르다 이 말이야.

알았죠? 알겠죠? 그러니까 내 눈에 비친 영상은 백궁에 올라갔겠지?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이야. 저기 저 저 저 저 잘생긴 저 우리 가수 저 눈알하고 다르다는 걸 알아야 돼.

자꾸 쟤만 저 좋아하면 안 되는 거야. 같은 눈이 아니야. 아이고 그거 참 괜히 같이 보지도 않는데 같이 보는 줄 알고.

사회자

네 다음은 충주의 조동균 천사님 체험사례입니다.

충주사는 조동균입니다. (박수) 제가 축복을 받고 3일째 되는 날 콧물 재채기 뭐 기침까지 아주 거의 빈사 상태까지 갔는데요.

(네) 그 다음 날 구안와사하고 제가 지금 앓고 있는 통증이 싹 다 없어졌어요.

걸린 지가 한 달 조금 넘었어요. 그리고 저 뭐야 저 위암 1기였는데 그것까지 싹 다 정리가 됐어.

기적이 일어나셨네요. (지금 한번 봅시다.)

(힘주세요.) 네 (천사님 제가 위안이 있습니까?) 천사장님 제가 위안이 있습니까?

(있어. 안 떨어져요. 예. 시작. 이 손을 빼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위안이 있습니까?)

내가 위암이 있습니까?

없죠? 없어졌는데

위암이 초기라 저들이 빨리 좋아진 거야. 경 내시경 딱 한 달 만에 와서 쉬는 게 축하드립니다.

우리 이제 강의 때 이제 이런 영상이 있는데 우연히 이렇게 감정을 해주니까 좋지?

그 축하드립니다. 계획된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얼굴이 처음

얼굴이 삐뚤어졌어. 여러분들 얼굴이 한번 삐뚤어져 봐야 정신이 바짝들지?

본인이 마음은 안 삐뚤었는데 얼굴이 삐뚤어져 버려 그죠?

여러분들이 요 이 얼굴 안면 신경이 제그만 벌레가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얼굴이 삐뚤어져 버려. 그러니까 뭐 아무것도 아닌데도 얼굴이 확 달라져버려 삐뚤어져요.

알았죠?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사람을 내가 수도 없이 고쳤지? 그러니까 또.

사회자

마지막 하나 체험 사례 올릴게 있습니다.

네, 익명입니다.

저의 체험을 익명으로 올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5년 차 신인님의 지지자입니다. 11월 초 저희 집 반려견에 심장에 이상이 생겨 녀석을 동반하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반려견이 나이가 10살이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았더니 심장 판막이 달아 심장이 커져 있고 잡음도 들리는 상태라 이제 약을 먹기 시작해야 된다는 겁니다.

문제는 반려견보다도 제 딸이 강아지가 돌연사 할 수도 있다고 걱정하고 슬퍼하며 우울한 것이 저대로 두면 안 되겠다 싶어 반려견과 함께 신인님을 뵈러 오게 되었습니다.

하늘궁에 도착하여 접수하고 아직 신인님 상담 시작 전이셨기에 백궁석에 가서 지상천국과 반려견의 건강 장수를 기원하고 내려왔는데 그날 여느 때와 같이 하늘궁 실내엔 신인님 알현하러 수많은 분들이 와 계셔서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는 게 패스러워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 했습니다.

그런데 백궁석님이 벌써 제 소원을 들어주셨을까요?

신인님께서 하늘궁 앞에 서 계시는 게 아닙니까? 강아지를 안고 저는 너무 기뻐 달려가 신인님을 알현하였습니다.

그리고 밖에 앉아 기다리다가 안에 계신 분들이 거의 나온 후 들어가서 신인님의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사흘 뒤 엑스선 촬영을 하였는데 수의사가 사진을 보더니 심장이 작아진 것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신인님 알현 후 걱정은 날려버리고 편안한 심정이었지만 실제로 심장이 줄어들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녀석이 전보다 더 뻔뻔해진 것 같은 것이 아마도 강심장으로 되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신인님의 에너지로 그간의 저도 오래토록 자궁 전체가 만성적 염증 상태에 있던 것이 깨끗하게 나았습니다.

역류성 식도염과 가끔씩 체하던 각 밤중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던 것도 없어졌고 뇌경색도 치유해 주셨습니다.

신인님 사진을 붙이고 신인님 연호하니 결석도 저절로 쪼개져 버렸고요.

코로나도 가족 중에 저만 비켜갔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신인님께서 저희에게 선물 주신 불로유까지 음용하고 있으니 하루하루 더 건강해지고 젊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인님께서 편답전하 이 땅에 와주시지 않으셨다면 저희가 이렇게 신인님을 뵐 수 있었을까요?

불감청이언정고소원입니다. 신인님 어리석은 저희들이지만 어엽히 여기시어.

백궁 가는 그날까지 저희 손 놓지 마시고 꼭 잡아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인간들은 전부가 뭐 아까 이스라엘 이야기했지만은 인간들은 전부가 뭡니까?

인간들은 전부 뭘까요? 이 모래 ‘사’자 모래 모래 모래 ‘사’자. 응?

사막이에요. 사막 인간 자체의 마음은 사막하고 똑같아요.

여러분들은 마음에 여유가 있다 그러지만 바싹 마른 사막이야. 물 한 방울이 안 나와. 그럼 신인은 누굴까? 오아시스요?

용출수야. 사막에서 그냥 지팡이로 바위를 땅 때리니까 물이 팍 솟아오르는 용출수, 하늘로 뻗쳐 올라오는 물이야 내가. 아시겠죠?

그러면은 이 사막인 인간들이 용출수가 없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었어. 다 죽었다고. 그러니까 물이 안 나오니까 모세 보고 우리를 여기까지 데려와서 다 죽이냐 그러고 막 대들었죠?

그때 모세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 그런데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려쳐서 치면 물이 나올 텐데 그걸 가지고 성질을 내면서 바위를 여러 번 때렸어.

그래서 모세가 하늘에 죄를 지은 거야. 아시겠죠?

신경질 난다고 사람들이 물물물 하니까 그냥 바위에 물이 안 나오니까 지팡이로 바위를 하나님이 치라고 했는데 한 번만 하나님 물 좀 나와주세요.

톡 이러면 될 텐데. 예이~

한 번 맞으면 연달아 골프 치듯이 두 번 세 번 막 때려버린 거야.

이게 하나님한테 대든 거야. 그래서 모세는 저주를 받아 가나안에 못 들어가고 죽어요.

그리고 밑에 부하들한테 실컷 당하는 거야.

그 사람이 체격도 좋고 몸도 좋은 사람인데 40살에 사람을 죽여. 그렇잖아?

애굽의 왕의 아들로 돼가지고 그 애굽의 왕자와 이 둘 중에 누가 애굽의 왕이 되느냐? 다투다가 그 바로 왕의 아들 딱 하나는 친아들이고 하나는 모세야.

아이 둘이가 디리 다투다가 그냥 모세가 사람을 하나 죽여 모세가 더 신임을 받았지?

바로 왕한테 진짜 아들은 율브리너야. 그때 영화에 십계에 나와.

그 율브리는는 모세가 너무 잘해가지고 아버지한테 점수를 너무 따른 거야.

그러니까 키도 일부의 보다 모세가 좀 커요. 찰톤 헤스톤이 그런 데다 지그 아버지를 아주 꼼짝을 못하게 요리를 해.

모세가. 그러니깐 이 아람 누구야? 이 율이 너는 약에 올라 죽을 맛이야.

그런데 결국은

공사 현장에서 자기 이스라엘 사람 유대인 편을 들어 모세가. 그래가지고 그냥 그 자기 나라 사람을 죽여버린 거야.

살인을 하고 도망갔죠? 그때가 40살이야. 팔십이 돼가지고 모세를 들여 썼죠?

40년은 목동으로 가서 이름 없이 숨어 지냈잖아?

그런데 나중에 하나님이 지팡이를 줬죠? 그걸 들고 그냥 이스라엘 국민을 끌고 오잖아?

그러면 왔는데 그 지팡이를 때 물이 여기 사막에 물이 없잖아?

그러니까 용출수를 만들어야 되잖아? 그러니까 그냥 바위를 치라고 하늘에서 이야기하니까 자기가 바위를 쳤지 물이 나와.

근데 나중에는 물이 또 안 나오니까 막 주민들이 막 모세한테 왜 물이 안 나오냐 하니까 가서 바위를 그냥 후드려 빼는 거야.

그때 성질을 냈어요. 그게 모세가 실수한 거예요.

알았죠? 그래가지고 용출수, 이게 용출수입니다. 땅속에서 그냥 폭탄처럼 올라오는 물이야. 그게 내 물입니다.

용출수. 신인은 용출수야.

이렇게 하늘로 그냥 땅에서 이렇게 치켜서 올라오는 거야. 이거 아 분수처럼, 이게 용출수야. 신인은 이렇게 갇혀 있는 물이 아니야. 힘이 좋아. 그냥 위로 뻗쳐 올라와 알겠죠?

그런데 여기는 뭐야 모래뿐이야. 이 모래뿐이야 죽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물이 올라오고 봐. 지금 여러분한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용출수가 돼 있는 거예요. 지금 용출수 알았죠? 내가 금년 첫 강의가 첫 강의도 용출수야.

맞아 안 맞아? 또 불로유도 용출수야 축복도 용출수야 맞아 안 맞아? 뭐 죽는 사람도 살려. 여러분이 이태원이 갔었으면 다 살려. 그러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용출수 덕을 봤죠? 어 그러니까 작은 용출수로 바뀐 거예요.

지금 알았죠? 그냥 물이 물이 말라가지고 웬만큼 갖다 부으면 다 말라버려.

그런데 용철수가 아니고는 사막을 적실 수가 없어.

맞아 안 맞아? 어 그냥 물이 땅속에서 이렇게 올라와야 사막이 버티지 이거 뭐 물 조금 한 바가지 갖다 부어가 되겠어요?

안 되죠 그러니까 용출수에 여러분들은 작은 용출수가 돼 있는 거야.

알았죠? 그 작은 용출수가 되려면 축복을 받아야 되지?

그럼 이미 작은 용출서가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다.

백궁의 여권도 가지고 있다. 이제 비행기만 타면 된다.

알겠죠? 그 비행기는 하늘궁이라는 장소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2024년 하늘궁 첫 해 일요강연.

아 여러분들은 이미 용철수를 만났어. 아 목마른 사람이 사막을 쫙 왔는데 목이 말라서 숨이 까딱까딱 하는데 이 모래 속에서 용출수가 뿜어 올라와 봐?

그 얼마나 시원해, 그렇죠? 엄청 내가 월남에 가서 목이 말라 봤는데 월남에는 물 맛이 없어요.

물 우물물을 퍼 먹잖아? 그러면 이게 물인지 도대체 이게 시원한 맛이 전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물인지 무슨 숭늉 끓여 놓은 건지 도대체 이게 시원한 맛이 없고 물이 닝닝하고 미지근해.

근데 우리나라 시골에 가면 마을마다 우물 있죠? 그걸 한 바가지 먹으면 속이 확 그냥 냉장고가 돼버려 가슴이. 우리 어릴 때 안 그래요? 그거 한 바가지 몸에 붙잖아?

온몸이 소름이 끼쳐 여름에도. 어 개울물하고 틀려요.

우물물은 개울물하고 틀립니다. 그 우물물이 용철수야.

밑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물이야. 자세히 보면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계곡물 흘러오는 물은 끼얹어 봐야 그때뿐이야.

근데 용출수는 속까지 그냥 추워져. 여름인데도. 그래서 이렇게 용출수가 좋은 겁니다.

그러니까 신인은 깨끗한 용출수를 내뿜고 있는 거예요.

알았죠? 알았죠? 아주 오늘 사막과 용출수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이 하늘궁을 모르는 자들은 사막에서 목말라 헤매고 있어요.

그죠? 근데 우리 하늘궁 온 사람들은 용출수를 만났어.

그래서 하늘궁 안 오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마세요.

그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 먹었대. 그냥 놔둬버려. 사막에서 그냥 그냥 놔두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갈 사람 천만 명은 뒤에

한 마을에 몇 명 있을까 말까 해. 그래서 너무 예수 때처럼 전도에 목마를 거 없습니다.

니 복 있으면 가는 거고. 가자. 축복받아라. 맹패해라.

이러면 하겠다면 그냥 하는 거고 안 따르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말아요.

알았죠? 아이고 복도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무료 급식 후원 전화번호 여러분이 돌리는 건 얼마 안 되는 것 같지만 십시일반 그 마음을 보는 겁니다.

내 안 돌리고 내 쳐다보는 사람은 레벨 내려가니까 레벨을 저축하기 바랍니다.

전화 소리가 몇 군데서 밖에 안 나는 것 같아. 막 나야 될 텐데. 나왔어? 가만 보니까 뭐 도둑질 하는 사람들 같아. 앉아 가지구. ㅎㅎ

노래 부를 시간 아닌가? (아닙니다.) 에너지?

사회자

끝맞추고 오늘 2024년 첫 일요강연 오늘 마칠 시간입니다.

우리들은 우리 인간들은 사막이고 신인님은 용출수라는 명언을 또 말씀해 주셨고요.

2024년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에게 또 이런 무한한 에너지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와~~~~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우리는 하늘궁은 한 해, 한 해 갈수록 엄청난 비약적인 변화가 오죠?

이제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도 내가 몰래 준비해놨죠?

그리고 나중에는 또 뭘 공개할지도 몰라. 깜짝 놀라게. 그러니까 나는 은밀하게 뭘 준비하죠?

근데 준비하는데 여러분들이 하는 거하고 틀려. 아주 명당 자리만 다 보고 있어.

앉아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말 좋은 곳에 온 거야.

그리고 나중에도 좋은 곳에 있게 돼. 그리고 그 사람들을 백궁으로 인도하죠?

모세는 수악한 사막으로 인도를 했어. 유대인들 수막한 사막으로 인도해 가지고 물도 안 나오는 데다 갖다 놓고 죽은 사람이 인도한 사람의 99.9% 거기서 다 죽어버린 거야.

몇 명 살아서 들어갔죠? 세상에 그런 지도자도 있습니다.

그냥 그 사막에 갖다 놓고 저 애굽에 놔둬도 안 죽었을 텐데, 그 사막에 끌고 가서 거기서 다 죽었어요.

물도 없는 데서 그냥 그 아비규환이 돼가지고 알겠죠? 그래서 히틀러가 죽인 숫자만큼이 죽은 거야.

그죠? 그러니까 모세가 참 히틀러 역할을 한 거지. 유대인들을 싹 추려내가지고 가서 몽땅 그냥 사막에서 다 죽게 했잖아요.

그죠? 그래도 모세를 믿음의 아버지라 조상이라고 그래요.

그렇게 많은 그걸 했는데도 그리고 모세는 바라보기만 하지.

그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어요. 진정한 가나안 땅은 어디라고? 한반도. 한반도에서 어디라고? 장흥. 하늘궁이 진정한 가나안 땅이에요.

어 그래 이 가나안 땅에는 여러분들이 도달한 거야.

여기 오는 사람들이 가나안 땅을 알아낸 거야.

가만히 보세요. 물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좋아.

미 8군이 30 몇 년간을 여기서 물을 먹었다잖아!

여기 장흥물을 다이아몬드 생수를 30 몇 년간을 갖다 먹어.

미팔군이 그리고 여기 물이 얼마나 좋아? 그러죠? 그 물이 용철수야.

가보면 물이 치솟아 알겠죠? 오늘 새해 신년을 맞이해서 용의 해는 물하고 관계 있죠?

용은 불하고도 관계있죠? 용의 입에서는 불이 나오고 용이 승천할 때는 물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용이 승천할 때는 물 속에서 그냥 내가 진흙탕에 있는 용을 이야기한 적 있죠?

용이 진흙탕에 있다가 큰 폭우가 오니까 용이 뜨기 시작하죠?

뜨는데 입에서는 불이 나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모든 걸 녹여버려. 불입니다.

그래서 그래서 불로의 앞에 불자가 붙은 거야. 불로유가 나가는 거야.

그냥 나갔죠. 그다음에 불자가 붙은 게 줄줄이 나가.

그래서 영혼 뭘 상징하냐? 우리의 꿈이요. 희망 기독교인들은 싫어하지만 내가 그 조상이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용을 괜히 싫어할 필요가 없어.

용은 뱀이 아닙니다. 뱀하고 용은 완전히 달라요.

알았죠? 괜히 용을 뱀으로 보면 안 돼. 용의 다리는 닭발이야.

닭발. 용의 몸은 뱀이야. 용의 눈은 뭐여? 호랑이야. 아니 그러니까 용의 귀는 뭐여?

용의 기. 말기. 용의 뿔은 뭐요? 사슴은 없어요. 우리 띠 중에 사슴이 없잖아? 용은

어 소. 그래서 용은 11가지의 띠 12가지 띠 중에 용띠만 빼고 11가지가 다 들어 있어.

그래서 용이라고 하는 거야. 용은 11개의 띠를 합쳐서 만들어낸 게 용이야. 아시겠죠?

용의 발은 닭발 이잖아 그죠? 몸은 뱀띠 다리는 닭띠, 눈은 범띠 입은 소띠 말띠 뭐 여러 가지가 전부 열한 가지 띠가 합성된 게 용이야.

그래서 영혼 전체 기질을 용띠를 해. 용띠 사람은 12가지 11가지 그 띠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용띠가 재주가 많고 여자가 용띠 여자를 만나면 남자를 홀려버려.

그래서 용띠들이 옛날에 화류계에도 많았어요. 그리고 다 잘생겼어 용띠가. 그래서 용띠가 무당도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용은 다양한 걸 가지고 있으니까 알았죠?

그래서 12가지 띠 중에 용의 돼지띠는 용에 어디에 들어 있을까? 코에 들어있죠?

또 또 여러분 한번 상상해봐, 무슨 띠가 들어있나? 다 들어있죠? 토끼띠도 들어 있어요.

지띠도 들어있고, 무슨 말인지 알죠? 용의 용의 꼬리는 쥐꼬리야.

양띠도 들어 있어, 양띠도. 원숭이도 들어있어. 그게 용의 몸에 다 들어 있어.

그거 그거 설명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 어 용의 용의 비늘은 뱀띠를 닮은 거야.

용의 몸은 뱀띠를 닮은 거고 그 용이 그 용의 눈썹이나 속눈썹이나 이게 지 새끼 이거 다 들어 있어.

전부 다 들어있어 알았죠? 용의 혓바닥에 또 무슨 띠가 또 들어있어 알겠죠?

재밌죠? 용의 이빨은 무슨 띠인지 알아? 양의 이빨이야.

예를 들어서 잡아먹지는 않아 용은 포즈만 이빨이 양 이빨이 들어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용의 12가지를 분석해 놓은 게 있어.

그래서 환상의 동물이다. 추상의 동물이다. 그래서 금년은 약간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게 돈이 돼.

금년에는 알았죠? 그러니까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게 돈이 되지 기본적인 게 돈이 잘 안 되니까 돈이 되는 것이 좀 특이한 것들이 돈이 되는 해야. 그러니까 엉뚱한 게 돈이 되는 거야.

엉뚱한 게 알았죠? 환상적인 거 하면 누구야? 허경영이지.

에 맞죠? 모든 띠를 다 가지고 있는 게 나야 맞죠? 자 이거.

스크립트 2: 네, 120억 광년의 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운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2024년을 불로, 우리 나의 건강, 우리 가족의 건강, 이어서 우리나라 전체, 더 나아가 세계 전체에 널리 퍼져서, 어, 허경영 신님의 허경 신 님을 알아보는 분들이 급속도로 많아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우리와의 소통을 위해 허경영 신 님께서 336회 하늘공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아련해 주십시오.

꽃이 꽃꽃 둘 두 분 계십니다. 올리실 분이요. 네, 어, 일본 이해윤, 아, 아, 네, 일본 이해윤 대천사 님께서 어, 대천사 1주년 기념과 갑진년 새해 기념으로 신희님께 올리는 난화분을 진희 님께서 어, 대신 올려 주시겠습니다. 여자 거니까 여자가 대신 가져와야.

네, 1번 이해윤 대천사 님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으로 어, 갑진년 새해 기념으로 신님께 예, 난화분 올리셨습니다. 다음은 남양주 영성센터 박선미 대천사 님께서 대천사 기념으로 신인님께 꽃바구니를 올리십니다. 네, 남양주 영성센터 박선미 대천사님, 대천사 기념으로 신인님께 꽃다발을 올립니다. 이어서 김순덕 천사님과 아, 센터장 전체의 대사님께서 어, 박선미 대사님께 축하의 꽃다발을 드린다고 합니다.

네, 네, 김순덕 천사님과 센터장 전께 천사님, 대천사는 된 기념으로 축하의 꽃다발 예, 전해드렸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네, 축하해요.

네, 감사합니다. 합니다. 네, 이어서 신이님 섭리 말씀 이어서 듣겠습니다. 아유, 반갑습니다.

[박수] 2000, 벌써 2024년이 됐네. 어, 내가 1997년에 대통령을 처음 나갔거든. 그렇죠. 1997년에 대통령에 출마했는데 2024년이 됐어요, 그렇죠? 오래됐죠.

아이고, 오래됐다. 한 30년 된 거예요. 한 30년 전부터 했죠. 그러니까 단 한 번의 사기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에 못 나가요.

단 한 번의 폭력 전과가 있으면 대통령을 못 나가요. 그러니까 단 한 번이라도 고소당하면 대통령은 국가에서 받아주지 않아요. 그 참 신기하죠. 근데 국회의원은 전과 50번도 괜찮아요.

아, 받아줘요. 대통령은 그렇게 엄격하기 때문에. 그래서 대통령을 목표로 하고 항상 공부를 했기 때문에 얼마나 행동을 조심해야 하느냐. 우연히 누가 뭐 사업한다고 뭐 끼어들었다가는 나중에 고소당해요.

그 뭐 뭐 서로 뭐 이렇게 돕는다 이러면 그냥 다가면 그냥 사기 전과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언제 남자들은, 남녀들은 사기 전과에 들어갈 수가 있어요. 그 동반에 끼어들어서 이사로 들어갔다가 그런 혹이 얼마나 많았겠어요, 그렇죠? 아, 여기에 투자해라, 뭐 같이 가자, 뭐 들어가 가지고 유명한 배우가 무슨 그 알죠, 유명한 사람들이 그 이름 걸쳐 회, 회장으로 이름 걸쳤다가 망한 사람 많아요. 근데 나는 그때 이 내 모든 걸 관리했을 거 안 했을까? 아무리 뭐가 있어도 돈이 생긴다고 그래도 절대 마음대로 못 해요.

왜냐하면 거기에 여러 사람이 끼다 보면 고소를 당할 수가 있어요. 그럼 대통령을 못 나가는 거예요. 어,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을 나가려고 마음먹었을 때가 어릴 때부터 있었기 때문에 행동이 얼마나 주의를 했겠어요, 그렇죠? 네. 내가 뭐 헌법이나 법을 달달 외우고 있는 것도 여러분 알죠? 네.

내 어제도 좀 법률에 대한 강의를 좀 해줬지. 그러니까 그 법을 더군다나 또 전공을 했어요. 네. 그거는 나이 들어서 우리가 학교, 대학교 뭐 이런 공부지만 그래도 법을 전공했다 그러니까 더 그런 데는 조심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내가 말이야, 대통령 나갈 때 나한테 와서 “이거 하면 돈 번다” 뭐, 하루에 보통 몇십 명이 찾아와요. 여기는 뭐, 많이 안 찾아오지만 시내 사무실에 있는데, 내가 이제 대통령을 나가고 뭐 이러니까 사람들이 당 때문에 많이 오잖아. 당을 만들다 보니까 전국에 있는 사람을 다 만나는 거예요. 전부 다 뭐, “요렇게 하면 요게 생긴다”, “뭐 요게 생긴다” 서류 가지고 오는 게 양이 많아요.

다 볼 수도 없어. 아니, 나는 그거 절대 안 합니다. 전부 거절. 그게 한 평생이 알겠죠? 그러니까 대통령 나간다는 사람은 사람들과 뭘 일을 마음대로 할 수가 없는.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주면 30만 원 주자 했다고. 사기꾼 이래. 그래 가지고 사기꾼으로 그 소리를 들었죠. 근데 실제 애 낳는다고 돈 가져간 사람들은 국가에서 예산을 몇 백조를 낭비했어.

애 낳는다고 또 예산 낭비한 사람들이 누구야. 무슨 말인지 알죠? 공무원들이 그 예산 어디다 쓴 거야? 애 안 낳고 매년 조를 퍼 붓는데 애는 어디 가 없고. 없어. 맞아, 안 맞아? 돈도 없어지고 저출산 세계 1위가 됐다 이 말이야.

그게 얼마나 웃겨요. 그 내가 그걸 지켜본 사람이야. 근데 난 사기꾼이 돼 있고 그 예산 쓴 사람들은 안 돼 있네. 화장도 분수화 있죠.

어, 말도 못해. 지금도 신인을 갖다가 뭐, 뭐 불러를 코앞에 두고도 내가 누군지 몰라. 그 사람은 천국에 데려가면 천국에서도 하나님, “당신 가짜 아니냐?” 이럴 사람이야. 증명해 버려.

그럴 거야. 그래서 대지라고 천국에 와 가지고 대들 거야, 아마. 물론 갈 수도 없겠지만은. 맞아, 안 맞아? 내가 비행기 타고 하는 저 사진이 조작이 나.

벌써 가옥 갔네. 그렇잖아. 한국 위에 천사가 막 춤을 쉬고 내가 막. 타고 가고, 내가 누군지 그렇게 몰라? 왜 우유가 안 썩는지 보고도 나를 의심을 해요.

그렇잖아? 아멘. 그 사람은 도대체 그러면 국민들은 뭘 봐야 믿는 거야? 그렇잖아? 내가 30년 전에 대통령 나갈 때 딱 내놓은 게 이거죠. 네. 뭐, 저출산 문제, 뭐 이런 거 이야기했죠.

네. 그리고 그때 내가 이야기했죠. 핵 보유를 해야 된다. 우리나라 위험하더라도 핵을 보유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이런 말 했죠. 네. 왜? 앞으로 그것 때문에 난리가 날 거니까. 어, 내가 그렇게 이야기했어.

네. 맞죠? 네. 어, 내가 그때 해 놓은 것들이 지금 웬만한 거는 진행이 되고 있어요. 또 여성부도 그랬지.

그건 나중에 이야기한 거야. 어, 그다음에 토요 휴무제 하자고 해가지고 그 노태우 대통령이 내 공약을 그대로 가져가서 해버렸어. 네. 토요 휴무제 됐죠? 네.

왜? 너무 애들이 아버지가 별 보기 운동을 하는데 애들이 아버지 얼굴을 몰라요. 너무 그때는 우리가 산업화 돼 있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이틀은 쉬어야 된다. 근로자 이렇게 우리나라 경제 쉬어가면서 해야 경제 발전된다.

우리나라 너무 빨리빨리 이거 안 된다. 이해했거든. 가정에 애들을 아버지를 만나게 해줘야 된다. 이래 가지고 토요 휴무제 주장했는데 돼버렸잖아.

그렇죠? 또 노인들 40만 원 지금 받는 거 있죠. 노인 수당 70만 원 주자고 내가 부르짖었는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했죠. 어. 그러니까 내 공약이 지금 또 인구 문제도 또 인천 시장이 했죠.

어. 그러니까 조금씩 다 빼 가지고 지금 하고 있어요. 어. 근데 그게 나쁜 게 아니야.

그때 해야 되는 거야. 때를 놓친 거야. 그래서 우리는 소가 한 간 고치는 게 문제가 아니고,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도 못 막아. 맞습니다.

알겠죠? 네. 어, 그 가래로도 못 막는 거야. 가래로도 다 망가지는 거야. 말하자면은 우리가 이게 조그마한 개천이 있잖아, 네.

개천, 개천이 이렇게 있죠. 네. 개천 다음에는 뭐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강. 강이 있죠.

강 다음에는 뭐가 있어요? 바다. 강 다음에 무슨 바다예요? 아이, 나 참. 하하. 하하에 알겠죠? 이게 물 숫자가 붙었죠.

전부 다 네. 물 수변이 세 개도 붙었죠. 적은 건 강. 그런데요, 세 개가 붙은 거야.

이게 강이야. 개천이요. 요거 세 개가 개천이 말이야. 그러면 요게 붙으면 강.

요게 좀 커지면 강. 이게 커지면 하. 하가 몇 개 있죠? 세 개에 세 개. 하가 몇 개 있지? 항강.

항하는 강이 하면 안 돼. 하지. 하라 그러지. 항하.

강이라 하면 그건 틀린 거야. 예. 강보다 크다. 큰데 바다보다 작아.

어. 그런데 이쪽에서 저 근대가 보이면 하가 아니야. 강이 넓어서 이쪽에서 저쪽이 안 보이면 하야. 강 언덕이 저쪽 언덕이 안 보일 정도로 강이 넓으면 하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운하 하잖아. 그러니까 그것도 한대. 그거는 운하는 그냥 파기 나름이야. 그래서 이 하가 운.

강이라고 안 하지. 네. 뭐 운하는 이제 이 하자가 아니야. 그런데 이 하는 강하고 바다 중간쯤이.

그러니까 이게 어디에 있냐면 중국에만 있어. 천국에 항아가 있어. 항하. 그거를 강이라 그러면 중국에서 맞아 주고요.

알았지? 그 바다라 그러면 병신이라 그래. 알겠지? 그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단계적으로 대통령까지 이렇게 가야 되고. 여기서 막을 걸 하가 돼서 막으면 되나? 안 돼. 그때 강 못 막아.

네. 여기서 막으면 되는 거야. 개천 때 나둬 버리니까 요렇게 됐다가 요렇게 돼 버리네. 그러면 중국의 항하는 이게 바다인지 강인지 도저히 몰라요.

그걸 쪽배 타고 나루에 타고 건널 수가 있어요? 불가능해. 하는 불가능하다. 큰 배로 가는 거야. 이거는 이거는 나루 배.

그 옛날에 시골에 내가 농사 지으면은. 뱃사공이 보이 추수하고 벼 추수할 때 꼭 와, 1년에 두 번 봄에 한 번 오고 가을에 한 번 오고. 그러면 그 사람이 누구냐, 저 논에 이렇게 다녀 지게지고 다니면서 주인들한테 이야기하면 벼 단을 한 20개씩 이렇게 줘. 그럼 그 사람이 지고가.

그게 뭐냐, 뱃삯이음. 그러니까 배를 탈 때마다 배삯 내는 일이 없어. 농사질 때 되면은 수금하러 다녀. 뱃사공이.

그럼 그 사람 얼굴 모르는 사람이 없어. “아, 그 사람이 무조건 배사공 아저씨네. 수금하러 왔구나.” 내가 이제 알지. 그리고 오면은 “아저씨가 야, 저 배단 꼭 그걸 어떻게 자를 때 그걸 알고 와요.

항상 그거. 타작하기 전에 와. 그러면 그 볏단을 딱 가져가는 게 1년에 똑같아. 그러면 그 사람이 지고가.

그게 회사 이야기. 여러 밭에서 받아 가지고 타작해서 그 사람 먹고 사는 거야. 그러니까 뱃사공의 생활을. 배사공 아저씨, 배 좀 저저 내 좀 태워줘요.

가보면 배사공 사는 그 부엌에 단지 한두 개밖에 없어. 그렇게 살아. 부부가 나루터에서. 그거 무슨 이삭 죽기 하는 거 비슷해.

그거 마당에다 해놓고 그거 까 가지고 그거 쌀이 얼마 나오겠어. 그거 그걸 가지고 1년 내내. 강 내서 아저씨 그러면 배가 와. 그건 보여야 돼.

이걸 강이라 그래. 강. 그래지 뭐야. 티켓 내놔라.

돈 내놔라. 이런 거 없어. 아무나 실어줘. 어디서 왔어요.

물어보지도 않아. 뭐 이 동네 사람인지 저 동네 무조건 실어 날라줘. 자다가도 나와. 그 사람은 부르면 나와요.

그런데 그 사람은 뱃삯을 받나? 다른 동네 서울서 갔다고 그래도 안 받아. 왜? 동네 사람들에 온 거 아니야. 그럼 그 사람들이 꼼짝없이 농사 지을 때 받아 가니까 거기 다 들어 있는 거야. 그게 포괄적 요이야.

아멘. 어제 내가 이야기 해줬죠? 어 포괄적. 우리가 포괄적 차별 금지법 있죠? 그렇죠. 어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어제 내가 해 준 거야.

그럼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지금 실제 국회를 통과했나 모르겠네. 아직 통과는 안 했을 거야. 올라 상정했어. 그렇죠? 네.

차별 금지법, 이게 전 세계적인 추세로 그랬죠. 아무리 종교인들이 반대해도 안 돼. 종교의 평등을 말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종교의 평등성을 강조하죠.

그러면은 제일 큰 종교가 피해를 보겠죠. 기독교가 피해를 보죠. 그래서 평등과 자유는 서로 원수지간이야. 평등과 자유는 언제나 대립 관계야.

왜 대립 관계냐? 평등을 너무 주장하면 공산주의가 돼 버려.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이 뭐라고 바꾸냐? 평화. 평화로 바꿔 가지고 자유와 평화를 가지고 싸우는 거야.

자유의 비중을 줘 버리면 평화가 죽어버려. 그럼 평화를 기준으로 두면 군대도 가야 되고, 국방비도 내야 되고, 세금도 내야 되고, 뭐 그래 안 그래? 이거는 평화의 비중을 줘 버리면 자유가 줄어들어. 그러니까 자유와 평화는 원수지간이야. 서로가 서로 대립 관계 가지.

그러니까 이놈이 자유라는 아들이 맛 아들이야. 이게 큰 아들이야. 요게 작은 아들이거든. 작은 아들 항상 요런 상태야.

큰 아들을 도와주면 작은 아들이 삐져요. 또 큰 아들이 오토바이 사달라고 막 하니까 작은 아들도 아빠 나도 오토바이 사줘. 이래 다 대학 졸업한 애들이. 그러니까 이놈이 오토바이를 사줬더니 작은 아들이 오토바이 사달라고 그러네.

그래 안 그래? 이게 서로 대립 관계 언제나. 그러니까 자유가 잘 나가면은 평화가 가만 안 있어요. 음. 그 평화에 너무 비중을 버리면 국가 예산이 국방비로 눈 많이 들어가 버려.

경찰비로 눈 많이 들어가 버리고. 어. 그 그거보다는 자유에 비중을 두면은 치안을 너무 강하게. 안 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 평화에 비중을 넣으면 치안을 강화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이거이 형제는 화합이 될 수가 없어. 항상 그러니까 이 평화를 내가 뭐라 그랬어요? 민주, 민주주의, 알겠죠? 네. 이 평화를 민주주의라고 하는 거야. 평화 자체는 민주주의.

아아, 알겠죠? 그래서 이게 평화는 공동체야. 공동체를 강하게 하면은 자본가들이 죽근 하는 거예. 자유가 줄어든다. 그래서 항상 자본가와 군중, 기업체 온화와 노조, 이게 대립되는 거야.

노조는 평화에, 평화에 들어. 기업 경영자는 원하는 자유에 들어가는 거야. 자기 능력에서 보는데 왜 누구가 다 뺏어 가려고 그러냐? 이렇게 싸우지. 그 이 사람은 안 뺏기려고 그러고, 이 사람은 더 가져가려고.

이게 우리 현실 사회야, 알겠죠? 그러니까 사적은 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노조를 지지하는 사람과 반대 입장이 항상 있어. 그렇죠? 그 노와 사가 갈등할 수밖에. 사는 공동체야. 훨씬 많아.

노는 나 몇 명밖에 없어. 그렇죠? 사는 그렇잖아. 그러니 이 사의 이익을 위해서는 하다 보면 노조가 괴로워요. 맞아 안 맞아? 그 노조의 힘을 실어주면 사가 거지가 돼.

그렇죠? 그까 이거를 우리가 자유 민주주의라 하는 거야. 자유 평화주의, 자유 민주주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서 있는 것이 항상 자유와 평화 사에서 갈등하고 있는 거야. 이 저울의 추이 평화로 조금 가버리면 뭐가 돼요? 소셜리즘, 소셜리즘, 사회주의. 평화적으로 가버리면.

그렇죠? 근데 평화적으로 더 가버린다 그러면 코뮤니즘, 뭐예요? 코뮤니즘이지. 공산주의가 돼버려. 근데 요게 자유적 울수가 탁 많이 와버리면 하시가 돼. 민주주의가 아 저저 저저 저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 자본주의가 돼 버려.

자본주의, 자본주의가, 알겠죠? 네. 어. 자. 그러니까 자본주의는 뭐, 뭐라 그래? 자본주의가 요즘 캐피탈리즘, 자본주의는 캐피탈리즘이라.

캐피탈은 자본이 캐피탈, 그 돈 놀아주는 회사 캐피탈 있잖아. 그 캐피탈리즘이 자본주의거든. 캐피탈리즘이 저쪽에 데모크라시 발달, 데모크라시가 발달되면 캐피탈리즘이 피해를 봐요. 그래, 그래.

언제나 평화가 일어나. 이게 서로 균형이 맞기가 어려워. 알았죠? 그래서 우리 자본주의는 지금 캐피탈리즘이야. 우리나라는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 어? 민주주의는 민주인데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

무슨 말인지 알죠, 여러분? 캐피탈리즘이 아니야. 어, 사회주의, 소셜리즘, 그렇지. 근데 그 북쪽이나 중국은 그게 아니야. 또, 어, 코뮤니뮤니즘이야, 그렇지? 그러니까 공산주의지.

그러니까 우리가 이 이미 저울추가 요리 가냐, 저리 가냐 알아서 사회주의가 되냐, 공산주의가 되냐, 민주주의 자본주의가 되냐. 요건 캐피탈리즘이야. 이걸 우리가 왔다리 갔다리, 왔다리 갔다리 하는 거야. 알았죠? 네.

그래서 포괄적이라는 이 말이 굉장히 애매한 거야. 알았죠? 이 포괄적. 그래서 자본주의가 있는가 하면은 평화주의 있고, 민주주의도 있고 그래요. 어, 뭐 여러 가지가 있는데, 중산주의 내가 만들어 냈죠.

어,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는 이 항하는 중국의 이 항하는 말이에 굉장히 크죠. 그렇죠? 네. 항 하라 그래.

그래서 강보다 큰 거를 하라고 한다. 이거 하나 가르쳐 줄려다가 뭐 별, 별 거지 같은 게 다 나오네. 재밌죠? 네. 우리 애들은요, 1, 2, 3, 4 이런 걸 잘 모를 수가 있어요.

나는 기본이 굉장히 어려서부터 까닭스러워요. 완벽하게 깔고 있어요. 그래서 기본으로 들어가면은 어떤 서울대 교수 아니라 무슨 도 교수가 와도 신인한테 게임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람들은.

들어봐도 못한 이야기들만 하니까 그렇죠. 제일 처음에 내가 무슨 이야기하다 저 이야기했어? 제일 처음에 내가 호미로 막는 걸, 도자기로 막아도 안 된다 그랬죠. 아멘. 저게 개천 때 막으면 되는데, 그 개천을 놔뒀더니 강이 되고, 하가 되고, 바다가 돼 버리는 거야.

그럼 저때는 못 막는다, 이 소리를 보여 들려주려고 하는 거야. 우리가 죄를 지을 때 요럴 때 막아야 되는 거야, 죄를. 그렇죠? 근데 여기쯤 가면 죄를 막을 수가 있나? 못 막는 거야. 그래서 어려서부터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과 다른 거야.

아, 대통령으로 나가야 되니까. 여기, 여기, 여기도 있으면 안 되는 거야, 실계천도. 그렇죠? 네. 언제나 깔끔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해온 사람을 갖다가 지금 사람들이 뭐, 저놈이 사기꾼이야, 뭐 어쩌고 저쩌고 하면 되나? 아, 내가 하늘궁을 건설할 때 저 기산이, 마장 이런 데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아, 그 그 돈, 무슨 내가 돈 번 돈을 어디 어디다 통장에 넣어놨나? 그런데 들어가 있어, 한 푼도. 그런데 들어갈 돈이 없어. 맞아, 안 맞아? 남는 거, 그 무료 급식하고 남는 거를 몽땅 땅에다가 넣어 놨지.

왜? 미래를 생각했어. 네. 맞아, 안 맞아? 네. 내가 갖다가 모데가 숨겨놓을 게 어디 있니? 네.

그렇게 확장을 해 놨는데, 그 일이 또 산이야. 아,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몇 년 사이에 이렇게까지 넓게 만드는 사람이 어디 있어? 안 그래요? 근데 내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일까? 아니. 그러면은 대통령도 안 나갔고, 무슨 무료 급식도 옛날부터 안 했고, 교도소를 그렇게 몇십 년 쫓아다니지도 않았고, 교도소 봉사를 내가 오래 했어요. 뭐 그런 거 하면서 뭐 한국 유, 평화봉사 대상 받았죠.

나 뭐 뭐 상자을 뭐 한 받았지. 그런 부을 내가 했겠어요? 아, 안 하지. 그러니까 나는 돈만 있으면 퍼주는 거. 이제는 안 되겠다.

이제는 좀. 섹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왜냐하면 메시아 신인이 왔으니까. 신인이 어디, 우리나라 제일 큰 교회라 가봐야 들어가 봐야 그거 한 만 명 들어가는 그게 내가 볼 때는 코딱지만 한 거지.

그래 안 그래? 하늘궁 같이 1억 평 정도 돼야 내가 오지. 맞다. 내가 아니 재림 예수가 왔다면서 코심 하는 교회 기어 들어갈 수가 있나? 적어도 1억 평 정도 되는 명산 대지의 자리를 잡고 찾아와라 이러지. 내가 기웃 가서.

근데 나를 알아보는 사람은 은밀하게 오죠. 네. 그 은밀하게 오다 보면 전부 은밀하게 되는 거예요. 이야기하면 이기하, 뭐 요하면 끝내고 또 뭐 일이 많아요.

사회자가 뭐라 샀는지 내기에 뭐가 들려? 어, 그래. 텔레파시 올 때 멈춰야 돼. 그래요. 네, 네, 네.

이제 또 질문 시간을 우리와의 소통의 시간을 가져야 될 때입니다. 어, 인구 절벽에 대해서 어, 천일 때 막아야 될 걸 하가 되면 못 막는다. 아, 이런 섭리 말씀과 또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는 어, 섭리 말씀을 또 주셨습니다.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지금부터 영상 질문 예, 드리겠습니다. 네, 그래서 이게요, 요게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이게 뭐요? 어, 성을 지가 결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성 자기 결정권.

성은 하늘에서 결정하면 안 된대.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이것 또 이 법 말고 내가 어제 또 이야기했죠. 뭐요? 소수자,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 이거요. 성 자기 결정권을 줘야 된다.

어. 그러니까 애들이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서 어, 나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앞으로 결정 안 했다는 거예요. 어. 그래 가지고 미국은 학교 초등학교에 남자, 여자 화장실이 없어요.

똑같이 들어가요. 왜 그러냐? 아직 자기가 성적인 걸 결정을 못 했나 이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건 아예 이 보통 문제가 아니야. 근데 이게 세계적인 추세야.

이게 말세야. 이때 내가 오는 거야. 나는 빠뜨린 거는 여지없이 일어나서 다시 이야기하는 거. 사회자 말 가로 막는데 아주 [박수] 선수야.

아주 매너가 없어. 어, 정진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이명의 질문을 각색했습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희님.

하늘궁에서 신희님을 아련할 때마다 신희님께서 에너지를 주십니다. 그 중에서 30년 젊어져라를 제일 좋아하는데요. 그 권능의 말씀을 듣고 나서 천사 테스트를 해보면 30년 젊어졌다고 나옵니다. 이하지만 외형은 아직 그대로인데, 형까지 30년 젊어지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언제쯤 허락해 주시나요? 이제가 30년 젊어진 이후에는 혹시 노화를 먹기 시작한 영향도 [음악] 있을까요? 30년 젊어지고 내가 그러죠.

내가 주는 에너지는 언제나 똑같죠. 그런데 내가 말을 할 때 그것을 100% 믿는 사람에게는 젊어진다고 봐야 돼. 네, 알았죠. 여러분들이 내면적으로 많이 젊어졌어요.

보면 알았죠. 근데 그걸 매일 듣고 매일 30년 젊어지면 나이 몇 살 없는데 그만큼 많이 젊어져라 이 소리야. 알았죠. 어, 우리 국민은 삼이란 숫자를 좋아해.

삼을 천지인 이러죠. 그렇죠? 그리고 카메라 다리도 세 개죠. 그래, 이 원 투 쓰리를 좋아해. 네.

그래서 우리 하늘궁도 원 하늘궁, 투 하늘궁, 쓰리 하늘궁 그렇게 있죠. 네. 어, 그렇지만 궁은 인간들하고 틀릴 생각이 다섯 개가 있어요. 우리는 세 개면 만족해.

이 지구에는 다섯 개가 굳이 꼭 필요 없어. 여기는 다 세 개만 있으면은 우리 민족이 이 삼을 좋아하는 민족이 아아. 그래서 어, 조그도 있잖아. 그렇죠? 근데 조그는 없어요.

그래서 30년이라는 건 그만큼 많이. 젊어져라, 네, 이 소리입니다. 저거는 오류가 아니야. 오류.

여러분들이 하는 모든 것은 이 오류에 들어갑니다. 네, 오류에 들어가. 오류에. 모든 여러분들이 결정하는 것은 다 틀려요.

아들이 “아빠, 오토바이 하나만 사 줘.” 안 사 주면은 불편해. 마음이. 사 줘 버리면 마음이 편해. 근데 끝까지 안 사 주려고 아버지가 사고 날까 봐서 안 사 줘.

그런데 아들이 끝까지 사 달라고 해서 사줬더니 두 달 만에 아들이 죽었어. 아, 실제야. 실제 있는 이야기예요. 그 아버지는 아들한테 오토바이를 사 주면 마음은 편해.

당장은. 그래, 안 그래요? 어떻게 좋아 사는지 그냥 집구석에 들어가고 싶지가 않아. 아들, 아빠, 먹먹, 그냥 오토바이, 오토바이 노래를 불러. 그러니까 저게 죽을 때가 됐나? 이제 오토바이 사다라.

이제 죽을 때 된 놈이야. 예. 그러니까 아버지가 결국 샀어. 오토바이를 사줬더니 두 달 만에 깽 하고 죽어버렸어.

둘째 아들이 오토바이 사다 사줄까? 아니, 아빠. 아들 두 놈 있는데 한 놈 죽었어. 또 둘째 아들이 “아버지, 오토바이 좀 사 주세요.” 사줄까요? 인간이 겪어 보면은 그 오류를 반복 안 하려고 그래. 네, 누구나.

네. 그러나 겪어보기 전에는 이놈 아들이 죽을지 안 죽을지, 오토바이로지가 먹고 살지,지가 나중에 오토바이 가게를 낼지 알 수가 없는 거야. 이게 인간들이 오류 투성이라는 거야. 인간의 판단은 미래를 모르고 내리는 거야.

모르고. 맞아, 맞아요. 왜 의사를 만들어야 될지, 판사를 만들어야 될지 모르겠는 거야. 도대체.

그럴 수 있죠. 그 여러분들은 오류. 여기 우리 원장님도 있지만은, 이 우리가 말하는 오류는 그래도 큰 문제가 없어요. 오진 있어요.

오사. 오진을 하면은 그냥 위험한 거야. 그렇죠? 근데 우리는 오류. 어서.

사람도. 오진을 해요, 오진을 잘못 판단할 수도 있죠, 응, 그래가지고 우리가 실제로 판사들도 오판을 해버려요, 오판을 그래 가지고 사형을 시키고 하니까 범인이 나타나서 멀쩡한 사람을 덮어씌워서 죽였는데, 판사는 잘못이 없어, 누가 잘못했냐면 검찰과 경찰에서 거의 범인을 만들어 가고 있거든요. 그 반사으로 볼 때 털림이 없네요, 이게 그 알고 보니까 강요에 의한 자백이잖아. 지겨우니까 하도 지겨우니까 그냥 “아유, 그래요, 죽게 자겠다” 그래야 그 사람이 출세를 한다는 거예요.

또 그로 인해 진급에서 올라갔고, 그 해결했다고 생각했어요. 그 사람은 그 사람 공무원한테 희생을 해 준 거예요, 어쩔 수 없이 막 죽기 살기로 달려들면서 막 두들겨 맞았어요. 아, 죽는 것보다 낫겠네, 차라리, 이래서 사용을 받아서 죽었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이에요.

우리나라에 알죠, 오판, 오진, 오류가 투성인 게 인생이에요. 그러면 이걸 어떻게 해결하라고 했냐면, 천사님이 “아무리 여러분들이 머리가 좋아도 이걸 따라갈 수 있나?” 없죠. 우리 아들에게 오더를 사줄까요, 사주지 말라고, 왜냐면 죽기 때문에 알았어요. 그러니까, 이 천사는 이런 걸 헤맬 이유가 없어요.

저 사람하고 결혼해도 될까요? 천사가 돼서 딱 저 사람과 사이입니까? 아니면 아니에요? 딱 나오잖아요. 오류, 오판, 오진, 이런 것이 없어요. 그래, 그렇지 않나요? 어제 마약했습니까? 딱 나오잖아. 그렇죠? 어, 이런데 우리는 그런 기능을 배우려고 하지 않으려고 그래요.

지금 농림부, 농수산부 앞으로 우리 수출이 엉망이잖아. 이거 유불유 가지고도 만약 농가를 구해가지고 그 권리를 전 세계에 공포한다면, 우리는 그냥 떼부자가 돼요. 우리나라가 봤을 때 뭐 잘랐다고, 저가 뭐 잘랐다고, 그 존분유를 내놓기로 했는데, 기회가 왔는데, 맞아요. 어, 맞아, 맞아, 맞아, 내가.

잘났다고 하는 게 아니야, 신인이 그거를 선물로 여러분한테 준 거야. 맞습니다. 근데 그 권리는 내가 가지고 있죠. 그럼 이걸 가지고 전 세계에 가서 달러를 벌어오면은 굴뚝 없는 장사야.

맞아, 맞아. 미국은 말이야, 맥도날드 하나 가지고도 로열티를 우리나라에서 막 가져가지. 그 미국이 가져가는 로열티가 우리나라에 어마어마하게 많아. 삼성전자 핸드폰에도 로열티 있지.

우리의 핸드폰 팔린 가격에 몇십 퍼센트 죽어가. 우리가 뼈 빠지게 팔고 걔들 앉아서 기술 할지. 근데 우리 신인은 그거 기술 누가 도둑질해 갈 수 있나? 내가 명령만 해버리면 그 사람은 도둑질한 사람 없어져 버려야. 그래야 그래.

그럼 우리는 떼부자가 돼. 축산 농가 그냥 불러 가지고 하면은 이런 이상한 병들 걸리나? 안 걸려요.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져. 농사 짓는데 뿌리면 농약 안 뿌리고도 식물이 좋아하죠? 안 좋아하죠.

토양 살리는 데 불 해기 싫어 뿌려. 이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지는데 불루 알기를 개떡같이 알고 지금 나를 이용해서 돈을 벌려고 생각을 안 해. 그 뭐 그 사람들이 그렇게 배가 몰라 터졌나 몰라. 저것도 나중에 화가 돼야.

정신 차리면 죽는다고 난리. 아 해야. 어머, 허경영님한테 가서 우리 할 수 없이 굽히자. 길게 못 하겠네.

아, 언제 가로 막을지 몰라. 빨리빨리 해야 돼. 네, 네. 다음은 최선우 진희님 질문 있습니다.

기자님들과 지식인들이 불류 직접 제작하여 음용하여 홍보되고 선전하는 때가 곧 옵니다. 세상은 불류의 이전 과학 시대에서 이후 영성 시대로 바뀝니다. 예수님은 죄인을 구하러 왔습니다. 신님은 의인 즉 알곡을 취소하러 오셨고, 정에는 심판하십니다.

영하의 수준의 인류는 불를 먹어야 살고, 어리석은 인간은 사물을 보는 눈이 노년이 돼야 바르게 됩니다. 이 세상의 물질과 재물은 물론 행복도 다 썩어 문들어집니다. 최근 전 세계는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 통과로 종교에 치명타를 입혔습니다. 초종교 하늘궁은 기존의 과학과 그릇된 신앙과 고통에서 벗어나 지옥 지구를 탈출하게 합니다.

이는 한국의 삼위일체 신이 직접 오셨기 때문입니다. 기존 모든 종교는 타이타닉호처럼 붕괴되고 있습니다. 구조선 카파시아호를 이끄시는 신위님만이 완전한 자유와 이상의 현실이 되는 궁으로 인도하십니다. 질문입니다.

자유민주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근간이 되는 자유와 민주주의에 대하여 핵심을 설명해 주십시오. 신님, 그러니까 내가 조금 전에도 이야기했죠. 갈릴리 바다가 호수입니다. 바다니까 바다야, 갈릴리 호수가 아니야.

그렇죠? 맨 끝에가 뭘까, 알겠죠? 사회야, 죽음 받아야. 우리가 여기서 출생하면 출생이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가정을 가지죠. 그럼 우리가 가정을 가지면 그다음에 뭐 간다고? 가정 가진 다음에 뭐, 어디 간다고? [웃음] 요양은 가겠지.

요양원에 가죠. 그다음에 요양원 갔다가 어디로 가요? 화장. [박수] 화장하지. 그다음에 또 어디로 가죠? 예지 묘소로 가죠.

묘소로. 여기가 우리가 1, 2, 3, 4, 5. 여기가 갈릴리 바다야. 갈릴리 바다.

이스라엘의 지형을 보면 그렇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이스라엘의 지형이 저 네 가지를 거쳐 가죠. 그다음에 여기 하나 빠졌다. 여기가 요단강이죠.

그럼 요단강 건너가면 어디야? 사회야, 죽음이지. 그러니까 우리가 갈릴리 바닷가에 예수가 주로 많이 있었어. 이 갈릴리 바다 쪽이 좋고, 사회 쪽 가면 사람 살기 어려워. 무슨 지.

알겠죠? 그 이스라엘 예수는 주로 활동을 헐몬산에서 했어요. 헐몬산이 이스라엘에서 제일 높은 산이야. 그 헐몬산에서 내려온 물이 갈릴리 바다로 모여요. 그럼 이 바다 쪽에서 어부들이 많이 있단 말이야.

그쪽에서 예수가 주로 움직이고, 내가 이 요단 강이나 저 사회는 잘 안 가. 그러니까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출생해서 이 갈릴리 바다 이 가정, 가정에 주로 입고 싶어 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어부하다 보면 그냥 애들 교육시키고 뭐, 나중에 좀 편안할 줄 알았는데 요양원에 가서 차박 해 가지고 갇혀. 그러니까 무기형을 받아.

거기서 못 나와. 그런데 어제 그저께 여기 우리 요양원에 두 사람이 신뢰 나갔어. 70명이 있다가 지금 35명이 죽고 35명이 남았어. 빨리 35명 죽었죠.

그렇게 빨리빨리 죽어 나가는 거야. 그러면 이 요양원에 가서 화장터 하고 뭐 소 하는 이 출생에서 즐거운 시간은 뭐 별로 있었나? 기가 막혀요. 가정도 별 보기 운동을 해야 돼. 어, 그러니까 이 우리가 평화로운 시절이 있나? 하늘 궁 시간만 평화로운 시간인데.

우리 아까 그 저 우리 진희 님이 질문한 거, 응? 그게 뭐예요? 응? 이 자유민주주의. 그까 이제 요거 거 알아. 내가 알아. 요요 질문 내용은 알아.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 인생이 말이야. 헐몬산에서 물이 내려와 가지고 갈릴리 바다를 만들어 줘. 그래 가지고 그다음에 요단강 건너면 저 세상이야. 이게 이스라엘의 역사야.

이스라엘의 지형이. 아아, 이와 같이 우리의 인생도 요단강 요 하나 이런 단계처럼 요렇게 무상하게 태어나서 가정, 요양원, 화장터, 모소. 이 네 군데를 가는 거야. 그래서 시간이 많은 거 같죠? 금방 여러분들은 화장터로 가게 돼 있어.

맞죠? 네. 신입 만났죠? 네. 어마어마한 행운이야. 어, 오늘 하루를 천년으로 생각해야 돼.

어, 정말이야. 오늘 하루를 천년같이 생각하고, 어떻게 하 사람들한테 내가 오늘 하루가 천년이라고 생각하라이 말이야. 그러니까 어떻게 돼? 내일이 있을지를 몰라 사람들은. 그러니까 오늘 하루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밝은 표정 보여주고, 내가 이렇게 지금 살아 있는 이게 꿈이냐 생시냐 이렇게 하면서 즐거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근데 전부 쑥 먹은 표정 해 가지고 도시인들 보면 그렇죠.

이게 굉장히 인생을 모르는 거야. 아멘. 하루를 천년처럼 살아야 돼. 그래서 오늘 하루 남마 보면 길서 할머니가 길물 보면 진정하게 안 내주고, 또 저기서 누가 뭐 나쁜 소리 하면 죄송해요.

아이, 대들지 마야 돼. 여기 천국. 하루를 천국을 만들어 봐. 이게 쌓이고 쌓여서 공 가면은 게 레벨이 또 올라가네.

안 그래요? 그래서 서울대서 자, 내일 모레 죽을 사람한테 물어봐. 내일 안 만나면 내 길거리 가서 보는 사람마다 얻고 다닐 거야. 그거 거짓말 하는 게 아니에요. 얼마나 살아 있다는 게 기쁜 건데.

어머, 어머, 내가 이렇게 움직이고 있네. 어머, 내 암이 나버렸네. 어, 이러면서 다니면서 막 미쳐가지고 보는 사람마다 그고 막 난리날 거야. 막 아, 그래 안 그래? 그 기쁨을 잃지 말아야 된다는 거야.

알았죠?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해라. 그러니까 이 살아 있는 이때 복을 무기로 질 수가 있어. 맞죠? 나가서 사람 보면은 그냥 물어보면 답해주고, 친절하게 해지고. 어머, 저 사람이 자기한테 아무 이익도 없는데 왜 저렇게 사람을 잘해주나? 사람이 반가우니.

그 어떤 사람이 퇴직해 가지고 조용히 땅을 사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었어. 사람 구경을 하기가 어려운 거야. 진 걸 집에다 하니까 다 썩어 버리네. 이걸 좀 나눠 먹으러 갖다 주니까 동네 받는 사람마다 저 사람이 농약을 얼마나 뿌리길래 지가 안 먹고 우리한테 갔다.

아이, 뭐 며느리도 죽고 나니까 처음부터 보니까 며느리가 저, 저 쓰레기통에 갖다 처박 놨어. 야, 이거 농사짓는 거 이거 정 할지도 아니다. 응? 내가 뭐 때문에 감옥 같은 데서 농사를 짓고 앉아 있냐 이거. 그래 가지고 때려쳐.

그저 농사짓던 그 밭 팔아버려. 팔아버리고 정년 퇴직한 사람이지만 도회지에 와서 봉사를 하기 시작했어. 그러니까 매일 일정이 빡빡해. 어, 나가서 뭐 종로 가서 뭐 봉사하고 저 가서.

아니, 이발하는 걸 배운 거야. 그냥 미장원에 가가지고 그 이발하는 걸 돈을 좀 주고 배워 가지고 공짜 이발사로 여행마다 돌아서 머리 깎아주고 뭐, 동네도 많아가지고 스케줄이 바빠가지고 가면은 즐거워하고 대화하고 사람이 그렇게 좋다는 거야. 사람 없는데 가서 농사지으니까 이거는, 이거는 지옥살이, 감옥도 아니고 이게 뭐냐는 거야. 이야, 이래서 그 존 직장에 있던 사람이 이발 그거 가지고 머리 깎으러 서로 오라는 거야.

서로 가면은 노인들 머리 깎으면서 이야기하고 대화하고 봉사하고 엄청난 보람을 느낀데. 그럴 수도 있죠. 예. 사람 없는데 가서는 이게 살게 아니다 뭐 이러면서 그냥 그 우리도 늘 여러분 늙으면 하에 몰려 있으면 좋겠지.

네. 그게 재밌는 거야. 같이 어울려서 계속 나나 또 재밌는 옛날에 호랑이 뭐 담배 피던 이야기 계속 할 거 아니야. 재밌어요, 없어요? 어.

그러 여러분 그냥 웃다가 죽는 거야. 나중에 백년 가는 거야. 그렇죠. 아, 그래야 되는데 사람 하나 없는데 가서 그냥 지으니까 땅이나 사 농사를 진자.

그건 하나의 이상이지. 실제 가서 부딪쳐 보니까 자기가 지은 농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없더라. 어. 며느리한테 줬더니 쓰레기통에 갖다 시아버지가 친 거 이거 재수 없다고.

이거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 저 진희님 이야기하는 거 알겠죠? 이런 이런 과정을 거쳐 가는데, 여기서 우리가 깨달아야 될 거는 가정이 있을 때 자기 남편과 아내를 소중히 생각해야 되는 거야. 혼자 되면은 여자하고 가까워져. 한 사람만 죽으면 밥에 먹기도 귀찮고, 아, 요양원이나 가자.

가면은 근육이 다 빠져버려. 그래 가지고 돌아가면 묶어놔. 그러이 묶은 걸 언제 풀어주냐? 돌아갔을 때 풀어 가지고 시체 런스 타고 가는 거야. 그게 이 이야기야.

그 사람 중에 하나만 없으면 지금 우리나라에 45% 마누라가 없이 있어요. 남편이 없이. 그렇죠? 그런데 22% 22% 우울증 환자의 우울증 환자가 제일 많이 나오는 게 독신이. 독신에 우울증 환자가 45% 나와.

무슨지 알겠죠? 네. 그리고 22% 어떤 사람들은 나오느냐? 증이 22% 부부가 있는 사람. 부부가 있는 사람은 22% 어 옆에 누군가가 있으면 우울증이 절반으로 팍 줄어들어. 무슨지 무슨 말인지 알죠? 어.

그러니까 우울 정도 인간 관계가 있을 때는 적거. 혼자 있으면 이게 급속도로 우울이 높아가는 거야. 이제 이해 가지? 네. 네.

그래서 요양이 라는데 이런 데를가 가면 여기는 이제 끝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인생이 짧아 안 짧아? 짧아. 출생 이거는 잠깐이고. 가정 이게 붕괴 되면은 우울증 환자로 둔갑하는 게 50% 45%.

근데 우리 가정들이 보면 전부 깨지는 가정이 절반이야. 그 우리가 우울증 환자가 정하고 있어. 우울증 있나? 불면증, 우울증, 공황 장애 막 오는데 거기다 또 뭐 성질 내고 조증 뭐 이런 게 요새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거. 가족 관계가 해체되어.

그래 알았죠? 네. 그래서 지금 우리 이스라엘의 역사를 볼 때 예수가 갈릴리 바다를 중심으로 많이 다녔죠? 그렇죠? 요단강은 세례 바 한번 가고 저 사회는 안 가, 잘 무슨지 알죠. 그래서 이 물이 여기서 이렇게 흘러가요. 사해로 가면 끝이야, 죽는 거야.

이게 무덤이잖아요, 이게 무덤이야. 사해가 모든 생명이 무덤이란 말이야. 목산이 출생이, 그렇죠? 여기서부터 생명이 내려오는 거야. 물줄기가 요단강으로 들어가는, 저 갈릴리 바다로 들어가는 거지.

그 갈릴리 바다가 가정이야, 알겠죠? 어, 요단강이 뭐야? 요단강의 요양원, 화장터, 알겠죠? 네, 음. 그래서 우리 인생은 워낙 짧다. 짧은 기회를 왜 줬느냐? 100년을 여러분들이 백궁 갈 수 있는 천국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준 거야. 어, 그런데 대부분이 부부 싸움하다가 다 보내버려.

정말이야. 백궁 가는 기회를 잃어버리는 거지. 네. 내 만나기가 어렵죠? 네.

그래도 여러분이 착실하게 살면은 내가 와. 그래서 그때 추수를 해. 그때 나를 만나게 된다는 거. 나를 만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 자들이 여기 와 있어.

지금 여러분 손에 티켓이 안 보이죠? 근데 여러분 내 속에 들어가면 그 티켓을 가지고 있어. 아, 몇 년, 몇 월, 며칠에 하늘에 가서 그 하늘에서 온 그 신인을 만나러 풍으로 가라. 이게 여러분에게 주어진 여권이야, 여권. 근데 그거는 가방에 안 넣어 다니니까 잊어버리지도 않아.

이 안에 들어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좋아요. 그거 없이 여기 올 수가 없어. 알았죠? 네.

어, 우리 진희님의 질문에 대한 답이에요. 네, 알겠죠? 네. 나는 약간 썰렁해서 하니까 재밌죠? 네,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네, 마포에 계시는 이주현 천사님. 어, 신인님 고향인 진주에서 일어나는 논쟁에 대한 질문입니다. 진주시 문산면에는 다양한 전설이 내려오는 용두산, 남산이 있습니다.

요새 진주가 혁신도시로 개발되면서 문산의 두 개의 산을 밀어 벌판으로 만들어 개발하자는 논의가 일어나고 있으며 의견이 분분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실제로 혁신도시가 들어서면서 산을 일부 훼손해 사고사가 없던 문산에서 사고로 사람이 죽었다며 마을 어르신들의 걱정은 대단합니다. 청년층은 광활한 벌판이 돼서 부산, 마산 등과 연결될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대단하기도 합니다. 진주 개발에 대한 신님의 뜻을 듣고 싶습니다.

이렇게 나 진주의 문사는 여기 개발하는 데는 우리 진주 할아버지 산소가 있어 문산 신에, 그래서 우리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30년을 재판을 해 가지고 그 동네 사람들이 우리 할아버지 묘, 진주 할아버지 묘를 파내고 소송을 한 거야. 문산 시민 전체가 소송 대상자, 우리 할아버지는 문산이 아니고 지수면 이잖아.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는 그 산을 건드리면 안 된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이겼어. 30년 동안 재판을 한 거야.

그러니까 그 문산 시민들이 끈질기게 재판을 지연시키고 또 하고 또 하고 막 계속 몇십 년을 재판했어요. 그 내가 시골에서 그 이야기를 들었어. 그래서 그 묘를 가보면 이게 문산 시민은 이게 문산 아닙니까? 이게 산야. 요 그 여기 우리 마을이 있다고.

그 문산하 상당히 멀어요. 그러면은 여기가 진주야. 그러면 여기에 고속도로가 이렇게 지나가. 이게 우리 마을로 가요.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여기에 여기에 우리 친규 할아버지 산소가 이 산에서 이 멀리서 가지고 진 마을에 가운데 딱 돌아 있어요. 그러니까 멀리서 보면 이게 우리 이 이게 꼬불꼬불하게 와요. 꼬불꼬불하게 막 이렇게 꼬불꼬불 꼬불 해가지고 뭐 멀리서 용이 오는 거 같아.

뭐 뭐 용이 오는 것처럼 막 이게 뭐 이 큰 높은 산에서부터 뭐 이게 꼬불꼬불 내려와. 이렇게 내려서 와서 딱 대가리가 멈춰. 있어요, 용 대가리야. 그 용의 눈 자리에 우리 징지 없이 산소가 있다니까, 용의 눈에 그러면 비색을 못 써.

용의 눈이니까 다가 만 딱 묻어난 거야. 그래서 여기에 우리 할머니 징주 할머니, 할아버지가 여기 묻혀 있는데, 이게 동네 평지야. 이렇게 와서 이렇게 돼 있으니까, 무슨 독 저 용 같은 생김새잖아, 그죠? 그래, 여기 대가리에 딱 눈에다 멸을 써놨어. 그러니까 이걸 걸자는 게, 산을 흘 자는 거야.

문산 시내를 감동하고 있으니까, 이 벌판을 쓰게 되는 거지. 그런데 그게 여기에, 여기 묘를 쓰면, 그 대만에 세 개 황제가 나온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가 황제 혈이야, 대만에 황제가 나온다. 근데 내가 거기서 그 집안에서 온 손자, 아아.

그래서 이게 묘하게 이 자리를 지금 내자는 거야. 지금은 계속이 쟁이야. 지금 또 여기를 싹 버리고, 이 벌판을 해가지고, 이걸 갖다 보면, 이게 진주하고 부산, 여기 쪽에, 이게 부산 마산 쪽이든 이걸 가리고 있는 거지. 용 대, 용 모가지가 쫙, 말을 가운데로 와 있어.

그러니까 이 때문에 여기가 농사가 안 된다, 뭐 문산이 뭐 문제가 있다가, 어마어마한 문제가 있어, 진주 사람들 다 알아. 그런데 우리 할아버지 묘, 천화 명당을 훼손할 수가 없어. 이거 진주 시장이, 이거 흘러내지 못해. 우리 허씨들이 파워가 대단해, 못 드러내.

지금 아까 그거 마음대로 안 돼. 이거 놔두고 해야 돼. 우리 할아버지 여기 계시잖아. 그럼 내가 여서 에너지 보낼까, 안 보낼까? 어, 그래, 그래.

내가 에너지를 보낼까? 뭐랄까, 지금 뭐, 뭐도 모르고 허약을 막 퇴하는 사람들. 호이가 누군지 알면은 기절해. 맞습니다. 어, 호경이가 누군지 알면은, 내가 전 세계 우유를 썩지 않게 하는데, 내가 말 한마디 하면 팍 썩어 버려, 전 세계 우유가.

내가 어떤 파워가 있는 걸 알 텐데, 근데 나는 재미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을 지켜봐, 그러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올라가 하잖아. 무슨 회의를 하겠죠. 절대 그렇게 만만한 사람이 아니야. 신이는 그런 존재가 아니야.

여러분이 상대할 만한 존재가 아니고, 여러분들이 무조건 눈치를 쳐야 돼. 그래서 진주 개발은 함부로 해선 안 되는 거예요. 저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개발해야 돼. 아, 그래 그래.

산을 놔둬도 판 많아. 얼마든지 넓지. 아니, 산도 좀 있어야 되잖아. 공업 단지에는, 응, 그까 뭐 저걸 미련 내자, 골치 아플 거야.

이제 진주 추진하는 사람들은 뭐가 보이겠네 하면 안 되겠죠. 우리가 공단이 없어서 우리가 경제가 발전 안 하는 게 아니야. 너무 자연을 훼손해서 지존 있는 것만 써. 멘, 공단 만든다고 되나? 불로는 공단 안 만들어도 돼.

맞습니다. 사람들이 겁이 없어. 아니, 신인이 와 있는데, 내가 불로도 보여주고 축복도 보여주고, 여러분 주잖아. 여러 가지 권능을 여러분한테 주잖아.

네, 그람이 상에 있었나 없었습니다. 아이고, 조상이 어디 가는지도 모르고, 뭐 18년간 돌을 닦았다는 둥. 그래, 안 그래? 아이고, 참 제발 좀 엑소더스 좀 했으면 좋겠어. [박수] 탈출.

네, 알겠죠? 네네, 허정수네. 다음 질문은 허정수 천사님, 누가복음 16장 보면 부자 재물, 불의 재물로 친구를 사기라고 하였는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요? 기독인 시절부터 늘 궁금했습니다. 이 모든 재물은 정의가 아니고 불이야. 그러면 불이의 재물은 친구, 가난한 친구에게 주라는 소리야.

사람을 새기는데 써버리라고.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나눠줘라, 소리야. 네, 무슨지 알겠어요? 네, 물론 거기에다 정의로운 재물도 남한테. 나눠주지, 그건 당연한 거고.

불의의 재물도 친구를 새기는데 쓰면은 괜찮다 이 말이야. 응, 맞아 안 맞아? 어, 비록 자기가 번 재물이 불의가 아닌 재물이 있겠어? 없어. 재물은 불의라고 봐야 돼.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경제 활동이 하늘에서 볼 때는 죄가 있어.

없는 행동이 아니야. 그래서 인간이 번 돈은 전부 불의의 물이야. 그걸 하늘에서 지 말할 때는 불의의 제물이라고 이야기해. 알았지? 이제 이해가 가죠? 네.

음, 불의의 재물로 의를 구하라이 말이야. 비록 그 재물이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잖아. 나를 따라오려면 네가 가지고 있는 그 청년에 가지고 있는 그 재산을 없는 사람에 나눠주고 따라와라. 아, 나는 그거 못 하겠는데요.

좀 생각해 볼까요? 그리고 주행을 쳐 버렸어. 아, 맞아 안 맞아? 예. 그러니까 불의의 재물을 정의로운 데 쓰고 나한테 와라. 이제 길바닥에 버리라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인간이 가지고 있는 여러분들의 모든 재물은 정의롭게 마련한 것은 없어. 알았죠? 네. 이제 뜻이 이해 가죠? 네. 인간의 재물을 아주 단적으로 표현한 거야.

불의의 재물로 도둑질해서 번 거지만 좋은 일에 써라. 친구 써라. 친구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면 친구가 되잖아. 네.

그런데다 베풀어라. 이걸 압축하는 말이야. 네. 네.

네. 다음은 창원의 안소희 전사님, 허영형 스티커를 베개 밑 매트리스 커버 안 등에 넣었는데 거꾸로 혹은 비슷함이 붙여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괜찮은 건지요? 아니면 바르게 붙여야 하는 건지요? 궁금합니다. 꾸로 바로가 없어.

뭐 뒤집어 붙여도 되고 거꾸로 붙여도 내가 있는 그게 바른 거야. 네. 무슨 말인지 알죠? 내가 베개의 거꾸로이 바뀌어 있으면 그게 바른 거야. 안 맞아? 네.

그러니까 자기 생각이 거꾸로지다 스티커가. 거꾸로 있으면 그게 바로 거예요, 그렇죠? 어, 또 이 방향으로도 보고 있고, 또 반대 방향으로 보고, 그래도 다 그게 바른 거예요. 예, 예.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다른 물질은 이렇게 상하가 있잖아요.

네. 상하가 있는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하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이런 방향만 가는 게 아니야. 전체 종이에 허경영만 쓰 있으면, 우유 전체가 아래 붙이든 위에다 붙이든, 내 이름을 밑바닥에 쓰든 관계 있나? 없어요.

우유병 바깥으로 안 보이게 우유 밑바닥에서 나? 그럼 마누라가 몰라. 근데 아무것도 안 써놨는데 우유를 먹 처먹고 있네. 그래, 안 그래? 알고 봤더니 나중에 보니까 남편이 건강해졌어요. 밑바닥 한번 쳐다봐 봐.

딱 들어보니까 우유병 밑에 허경영이 있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블루를 쳐 먹었다는 거 아니야. 우리가 웃자고 하는 말인데, 아래위가 없어요. 알았죠? 어, 오케이.

네. 어, 재밌네. 재밌어. 다.

다음은 울산 중구의 정영의 천사님에 제가 올릴 질문은요, 기독교 교리 십계명 어긴 자와 평소에는 인간적이지만 허경영 말만 듣고도 화를 내면서 신인님을 사람으로 보면서 듣기가 민망할 정도로 말을 막막합니다. 돈이 있어도 이런 사람들은 백궁(白宮) 명패 절대 안 할 텐데요. 신인님 대통령 당선된 후 뒤늦게 신인님인 줄 알고 하늘궁에 백궁 명패 올리러 올 텐데요. 지금은 신인님 뵙고 용서를 받고 백궁 명패를 할 수 있지만, 대통령 당선되시면 신인님 일정이 바쁘셔서 안티들이 신인님을 만나서 용서받고 백궁 명패도 하고 싶을 텐데요.

신인님 아련 못하여 용서받지 못한 안티들은 백궁 명패 올려도 백궁 못 가는지. 아, 그러니까 내가 어, 대통령이 된다, 안 된다. 이런 말은 지금 할 필요가 없죠. 어, 지금 할 필요 없고.

세계 황제는 돼 있죠. 어, 세계 황제는 이미 돼 있어. 계급이 밑으로 내려가는 법도 있나? 그 세계 황제가 와 있는데 지구에 와 있는 거지. 세계 황제가 아니고 우주 황제, 우주 황제가 지구에 와 있죠.

그래서 이 여기 이야기는 어떤 경우도 그 사람이 내 없이도 하늘이라는 데를 찾아가서 백궁 명패 절차를 밟으면 백궁 천국에 들어갑니다. 아멘. 뭐, 그 사람이 천년 동안 안티를 해서도 들어가요. 마귀라도 들어갑니다.

절차를 밟아서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면 돼요. 네. 어, 근데 이제 축복은 직접 내 목소리가 들어가야 돼. 명패는 내 목소리가 안 들어가도 돼요.

그냥 누가 대신 해 주면 되잖아. 그런데 축복은 내 목소리를 받아야 되지. 그거는 나중에 단체로 들어와. 내가 어디가 있어도 그럼 내가 방에 앉아서 들어가라, 이래 버리면 돼.

몇 천 명도 시간이 안 걸려. 뭐, 한 2,000명 오늘 축복을 받았다. 그럼 2,000명 명단 딱 갖다 놨잖아. 이래 버리면 돼.

아, 뭐 말로 일일이 개개인을 필요 있나? 들어가라 이러면 다 들어가. 아멘. 내가 저 어디 앉아 가지고 오늘 하늘궁에 축복 넣은 사람 다 축복 들어가라. 이런 다 들어가 버려.

어, 맞아, 안 맞아? 그 나는 이 허공에다 되고 명령만 하면은 그 이름들이 전부 다 들어가 버려. 그 내 여러분들 팔촌까지 오늘 다 고쳐져. 그러면 다 고쳐지는 거야. 똑같아.

알았죠? 불러요. 앞으로 이제 개인적으로 못 하게 해라. 이렇게 내가 만약에 진짜로 명령을 딱 내리면 그날부터 불러가 안 돼. 그러면 어디 거만 되냐? 공장에서 나오는 거만.

공장에서 찍어 나오는 것만 되니까 그 주주가 무지하게 들어온다는 거야. 불러 먹어 본 사람은 주주로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어, 들겠죠. 그 전 세계인이 이제 불러 한참 재밌게. 먹고 있는데 내가 스톱 해라.

야, 법인 만들어라. 워싱턴에, 뉴욕에, 시카고에, 유럽에 다 만들어 놓고 주식 모집 해라. 이러면 한 몇 천 조가 들어오겠지? 몇 천 조가 동시에 들어와요. 주주로 돌까, 안 돌까? 그 장사가 되거든.

그러면 그 주주만 모집하는 그 어마어마한 자금을 움직일 수가 있어. 그러면서 또 불가 이제 그때부터는 그걸 먹어야 효과 있는 거야. 개인은 못 만들어 먹어. 그 지금은 좋 때죠.

네, 지금은 여러분들이 자유 분방하지를 여러분한테 양해는 거합니다. 그런데 요때 안 먹고 나중에 이제 그 사람들은 안티들은 사 먹으려고 그러겠지. 그렇죠? 어, 그렇게 하시라. [웃음] 그래, 이 우리 친주 버님 요는 옛날에 한번 이야기했지.

그런 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세계적인 풍수 시간들이 오면은 우리 요 앞에 가서는 손을 딱 들어. 왜 드냐? 이런 자리가 이 세상에 있냐? 어, 비석도 하나 없어요. 비석을 오면은 용의 눈이, 용 대가리가 무거워서 어, 그러니까 일체 비석도 못해.

그렇죠? 어, 그래서 저 시신을 파 하지 않나. 동네 사람들이 저 우리 할아버지, 할아버지 시신 때문에 동네가 망한다고 난린데 저걸 동네 사람들이 얼마나 파려고 재판을 했겠어. 그래서 저게 수시로 우리가 가서 확인을 해. 우리 할아버지 묘 안에 있나, 독을 당했다, 안 당했다.

이걸 본다. 알았죠? 네. 음, 그래서 내니까 지켜보고 있는 거예요. 내가 체크하고 있어.

그걸 딱 뽑으면 나한테 오겠죠. 네, 그래서 지키고 있어. 응, 재밌죠? 네. 다음은요, LA 김상배 전사님 토요 강연 중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에서 링이 떨어지지 않는데 신인 님의 전압 말고는 이런 현상이 없었던 걸로 압니다.

예수님도 성인으로 알고 있었고, 신인님 외에는 다 링 실험에서 손가락이 떨어져야 하는데 이상하더군요. 그렇다면 예수님의 이름을 써도 우유가 상하지 않는 건 아닐 텐데, 좀 헷갈리는 상황이라 질문들을 올립니다. 내가 에너지를 잠시 넣으면은 그렇다는 거야. 예, 저 이리 나와 봐 봐요.

이 사람이 내가 요렇게 했을 때 이름 대 봐. 제 이름 신성일. 신성일. 에너지 있나? 없습니다.

없죠. 그럼 내가 이렇게 하면 에너지 있지. 신성일 봐. 신성일.

안 떨어지죠. 그럼 이 사람 이름 갖다 우유가 안 썩나? 아, 갖다 폭삭 썩고요. 네, 맞아 맞아. 예수 이름에 내가 에너지를 넣었을 때야.

네. 그냥 예수님 해 봐. 예수님. 이거는 힘 있나? 없어요.

떨어져요. 근데 내가 그때 내가 예수님을 테스트할 때야. 어, 예수에게 에너지를 넣었어. 예수 해 봐.

예수. 안 떨어지죠. 예수를 원래대로 돌아가라. 예수님.

예수님. 그냥 떨어지지. 네, 떨어집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으면 이게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안 떨어진다고. 여러분 가서 우유에다 쓰면 우유가 안 썩나? 썩썩. 어, 안 썩는 거는 내 이름에는 없어. 에너지는 에너지는 우유와 아무 관련이 없어.

네, 에너지는 우유와 관련이 없어요. 자, 여 에너지 들어갔어. 자, 이거 안 떨어지죠. 그럼 신성일 쓴다고 우유가 안 썩나? 아니요.

전혀. 에너지와 우유는 관다 불. 에너지와 우유는 관련이 없어. 오직 신의 이름만 된다.

만물이 알아듣는 거야. 근데 예수 하면 애들 알아듣나? 못 알아들어. 그러니까 나가 뭘 어그 했지? 예수 몸에다가 하늘의 천, 하나님의 성부, 성령, 예수의 몸 다 가져 왔지. 그러니까 얘들이 졸도하는 거야.

이름만 들어가면 전부 썩어 가는 걸 멈춰 버려. 썩지 아니하게 하겠고 성경에 나오지. 네, 나오죠. 그러니까 절대 썩지 않아.

아멘. 네, 얘들이 알아보는 거지. 내가 여기다 내 이름 쓰거나 스티커 붙여 놓으면 얘들을 보고 내가. 호갱이다 뭐 이렇게 에너지 넣나? 아니야.

내 이름만 딱 보면은 그 상태로 머물러 있는 거야. 좋아, 안 좋아? 좋죠. 네. 어, 이제 글이 잘못된 건지 알겠죠? 그때 실험에서 내가 이렇게 이 사람 걸 예수를 걸어서 보여준 거야.

어, 죽은 사람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한다 이 말이야. 네, 알겠죠? 네. 근데 예수 자체나 석가모니, 석가모니 없지. 떨어집니다.

예수, 예수 떨어집니다. 공자, 공자 떨어집니다. 허경영, 허경영. 이거는 여러분도 축복받은 사람들도 다 안 떨어져.

네. 이게 우유가 안 썩는 에너지가 아니야. 이거는 내가 에너지를 넣어 주는 거야. 네.

쳐다보기는 괜히 잘생겨 가지고 시비를 걸고 싶어. 그 손이 [웃음] [박수] 근질근질 아주, 아주 그 저 연애 박사 같이 생겼어. 어, 연애 순수해 가지고 연애는 안 하는데 박사 같이 생겼어. 괜히, 괜히 손이 가려 그래.

재밌죠? 네. 아, 이거는 넌센스. 네. 음, 이거는 잘못된 거야.

어, 내가 에너지를 잠시 넣은 거야. 죽은 사람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다. [박수] 알겠죠? 네. 아버지 이름 신식.

그럼 신식. 근데 신식 이렇게 했어. 내가 이거는 뭐 손으로 넣는 게 아니라 넣었다 이 소리야. 신식, 신식 들어갑니다.

근데 이게 돌아가 있는 신체에 아무 필요가 없어. 돌아가 있는 사람한테는. 그럼 신체이면 우유가 안 썩나? 네. 빨리 들어가요.

네. 네들이 명심해야 될 거는 우주에서 만 과거와 미래로 왔다 갔다 하지. 네. 타임머신 하면 시간이 바뀌죠.

얼마든지 여러분이 여섯 살 때 어땠냐 알아보면 금방 나와. 이 일곱 살 때 성질머리가 어땠는가 알아보면 금방 나와. 그래, 다 나와요. 이렇게 타임머신을 자유자재로 봤어요? 근데 여러분 자주 보니까 그게 예사로 본 거야.

그냥 신기하지 않은가 봐. 그래, 안 그래? 을 이 상태에서 과거 몇 천년 전으로 가고, 미래 3천년 후로 가고, 막 그러죠. 그걸 알아야 돼요. 공간을 내가 지배한다.

이제 마지막 질문입니다. 서울 강북의 장순진 전사님, 조만간 모든 지구인이 신인님을 알아보게 될 텐데요. 천만 명은 너무 적어요. 저의 가족이 천만 명에 먼저 들기를 바라는 마음은 제 욕심인지, 신인님 영상을 올리고 레벨이 오르길 바라는 제 마음이 욕심인지, 아무리 설명하고 얘기해도 신인님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천만 명도 높은 거 같지만 더 올려 주시길 바라는 게 제 마음이 욕심인지. 여러분, 알곡 천만 명 대단한 거예요. 지구인의 80억이 볼 때 죽은 사람이 또 많죠. 이 모든 영혼들의 천만 명, 이거 대단한 숫자야.

천만 명만 소출이 되면은 딱 천만 명 소출이 될 때 내가 온 거야. 그것까지도 계산이 돼 있어. 더 오버 되거나 덜 오거나 이런 것도 없어요. 그거는 딱 채워져.

채워지면 내가 몇 살이 된다고? 362세 88일이 딱 돼. 이렇게 자기가 갈 시간과 날짜까지 이야기한 사람도 없을 거야. 무슨 나를 일반 뭐 자기가 무슨 뭐 예수다, 뭐 자기가 뭐 하나님이다 이런 사람들하고 나는 근본이 달라요. 눈으로 다 보여줘.

눈으로 불로도 보여주고 그래 안 그래? 아멘. 이 초과학적인 걸 여러분들이 지금은 과학 시대죠. 조금 있어 봐. 이 지구는 초과학이 지배해요.

이게 지금 이거 좀 치워라 이거. 이거 아무리 명당도 좋지만 이 초과학 시대가 와 있죠. 이게 초과학이 안 붙으면 장사가 안 돼. 앞으로.

알겠죠? 뭐 여러분 능력도 무슨 초능력이라는 이런 게 있잖아. 이런 초능력이라는 거는 여러분들이 이거는 인간이 연마해서 얻는 거야, 은 그래 안 그래? 능력이라든지 뭐 이런 건 말이 능력이지, 자를 붙이면 안 돼. 극대화된 능력이지, 그게 무슨 능력이야. 초를 무시한 거야, 알겠죠? 초능력이라는 말은 내외에는 붙이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신에게만 붙이는 거예요. 그런 인간이 그런 능력은 아주 극대화된 능력이지, 그렇죠? 심히 해가지고 극대화가 됐다, 뭐 그지. 응, 능력이 좀 발달 향상됐다 이래야 되지, 무슨 능력이야. 초능력은 신인 이외에 존재하지 않는다.

앞으로 시대는 이 초자를 사람들이 많이 붙여. 초월 시대 되는 시대가 앞으로 있. 그래서 앞으로는 초자가 붙긴 붙는데, 이 자체를 앞으로 여러분들은 이걸 초월 시대라고 이제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초월 시대가 온다니까.

앞으로 초월이 되는 시대가 앞으로 이제 오는 거죠. 그래서 뭐든지 초자를 붙여야 장사가 되는 시대가 와. 그래서 왜 그러냐, 내 때문에. 신인이 본격적으로 등장을 이제 하려고 자리를 준비 중이죠.

이 자리도 급격히 준비하는 거야. 일반 사람이 이렇게 준비할 수 있나요? 이 동네 돌 때 내가 혼자 들어왔죠. 네. 새 방에 돌았어.

새 방에 돌아 가지고 돈 한 푼 없이 왔잖아. 와서 이걸 다 만들었어. 전부 순식간에. 네.

만들었죠. 나는 엊그제 같아요. 엊그제 같아. 그럼 이걸 만드는 내 머리는 이거만 만드나.

여기 돌아 가지고 통 260명의 국회의원 출마 시켰지. 예. 상당했죠. 네.

서울시장 나갔지. 네. 대통령 나갔지. 예.

한 몇 백억 들어갔죠. 네. 몇 백억이 들어갔어. 여기서 맨손으로 벌어 가지고 세금 몇 백억 내고 대통령.

그 내가 번 돈으로 나갔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가만히 있는 거야. 예. 맞아, 안 맞아? 맞지. 정시 자금은 깨끗하게 내가 번 기록이 그대로.

세금 기록이 있어네, 맞죠? 네. 근데 내가 종교 단체만 했으면 그 돈 많을만 가져와도 걸려, 안 걸려? 걸립니다. 대통령이 나갈 수 있나? 없습니다. 못 나가네.

세금 낸 기록이 있어야 돼. 네. 내가 번 돈, 허행 개인 돈이야. 그거 가지고 나왔어.

네. 응? 네. 근데 내가 무슨 뭐 횡령을 해? 아니, 내가 내 회사에서 내가 뭐 횡령하니? 여기가 해지. 주주가 내 하나고.

네. 이문이 내 하나야. 네. 횡령할 이유가 뭐? 내 돈이 내 개인 돈인데.

그래서 그도 법인이, 이제는 전부 법인을 내 개인으로 다 해버렸어. 지금 요새 여러분 돈 내는 게 부, 개인으로 들어오죠. 언제 했다 소리 안 들리고 전부 내 개인으로 해버리는 거야. 가 한 2, 3년 있으면 전국에서 개인 세금 랭킹 1위가 돼요.

왜 그러냐? 법인을 스톱 해버려. 법인 주식값이 500억 정도 나와. 주식 가치가 500억 가치 나오도 말든 죽여버리는 거야. 개인으로 다 바꿨어.

뭐 횡령이 어떻고 사기. 아, 내가 내 내 돈을 뭐 횡령해? 법인이 있어도 내가 마음대로 쓸 수 있는데. 아, 그래 안 그래? 말이 안 되는 소리야. 이 수백 건의 부동산을 몇 년 사이에 다 샀다는 거.

그래, 그래. 현금 가지고 있을 수가 있나? 항상 딸락 딸락 모자라. 그래서 은행에서 빌려. 어이, 빌려 가지고 마음 다 사는 거야.

그래, 안 그래? 은행은 또 한 3분의 1 정도면 주지. 그 나머지 내가 보태야 되지. 이래가 다 장만 마련해 거야. 나중에는 땅 사기 어려우니까 왜? 전철 들어와.

장으로 전철 들어오지. 저 턴을 뚫리지. 또 조금 있어 보세요. 장의 아파트가 6천 세대가 들었어.

저기에 저 편에 어마어마하죠. 서울에서 공기 제일 좋은 곳이야. 여기가. 응? 서울에서 물이 제일 좋은 곳이야.

서울 주변에 어린애가 겨울에 들어나서 막 물 먹고 모하 뿐이야. 맞습니다. 장밖에 없어요. 예.

여러분 대학교 때 우리 대학교 때 놀러. 갔다면 장흥 송추 야구장 젊은이가 바글바글 했어. 여기 왜는 갈 수가 없었다니까. 모든 서울 대학의 서울의 대학생들이 가는 데가 송추 장이야.

꿈의 마을이야, 여기가. 꿈의 마을. 얼마나 좋아요. 네.

응. 네. 그래서 내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거예요. 네.

다음은 체험 사례 몇 가지 올리겠습니다. 음. 네. 그래도 오늘 질문을 좀 받네.

네. 재밌죠? 네. 아, 질문하면 재밌어. 네.

축복을 받았거든요. 그 대상포진이 있어 가지고. 하나 눈도 뭐 가렵고, 어, 여기 여기도 뭐 가렵고 그래 가지고 16년 됐는데. 전립선이 한 한 시간이다 한 번씩 소변 보러 가요.

그게 대선 보는 알았어요. 어, 저 사람은 온몸에 대상포진이 퍼지는데 싹 없어졌어. 내 만나고 나서 대상포진도 나왔고 몸이 아주 좋아졌어. 음.

음. 네. 다음은 어, 부산의 류미자 천사님 사례입니다. 작년 제, 그러니까 작년 4월 달에 여기 왔는데, 그 앞에는 이 유튜브만 보고 그 왔는데, 집에 딱 가니까, 여기 왔다가 집에 가니까 신님이 딱 나타나시고 꿈에 나타나고 호수와 분무기 줄이지래가 내 폐가 새까맸는데 그 살살 씻고 내더라고요.

내려 가지고 그 자 다나사 준다 하면서 남편은 같기도 하고 신인은 같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남들 돌아갈 수가 없는데. 그래 갖고 지금은 이제 몸은 내가 이 올 때 마다 다리 허리 많이 안 좋아지세요. 간에 아, 설계에 돌이 있다는데.

분이 검사하니까 돌이 보이지가 않아요. 아, 그렇구나. 그래서 너무너무 좋아 갖고서 돈 많 있으면 얼마든지 내가 다이 하는 그런 성격인데. 돈 [박수] 내가 저 사람 꿈에 나타나서 샤워기를 가지고 몸을 폐를 싹 씻어내 더래.

폐가 새까맸는데 그 먼지를 싹 긁어내 더래. 샤워기로. 그러 나서 몸이 상당 버. 어, 다 났대.

그 말하는 게 아주 재밌어요. 그렇죠. 샤워기를 가지고 호스를 열어 가지고 그 먼지를 싹 닦아내. 그래.

어,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한테 많이 나타나죠. 내가 그냥 여기 앉아서만 일하는 게 아니야. 온 우주에 나타나. 어, 여기 여러분 집에도 나타나고.

여기 남자 집은 잘 안 가. 저런 여자들이 많이 나타나지. 그지? 어, 어, 어. 재밌죠? 네.

그러니까 내가 많이 나타나는 사람들은 복을 많이 지 사람들이야. 네. 다음은 수원에 김혜금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김해금, 53세입니다. 오래 전에 있었던 일이지만 글로라도 남기고 싶어서 써봅니다. 21년 9월에 신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릴 적부터 왼쪽 다리 고관절 쪽에 안 좋아서 두 다리 중 왼쪽이 짧다 보니 걸음 걸을 때 좀 뒤뚱뒤뚱합니다.

지난 대통령 선거 때 전단지 돌리고 한창 홍보할 때쯤에 있었던 일입니다. 하루는 전단지를 아침 일찍부터 돌리던 중에 차 한대가 지나갈 만한 골목인데, 콘크리트 바닥이 길 옆으로는 고르지 않아서 홈처럼 파인 사이에 오른쪽 발이 끼어서 그 발을 빼려다가 왼쪽 발도 같이 빠지다 보니 몸 평형을 잡지 못하고 오른쪽으로 있는 힘껏 넘어지면서 고관절 쪽을 콘크리트 바닥에 쾅 부딪히면서 넘어졌습니다. 넘어질 당시에는 체면에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일어났는데, 불과 몇 분도 안 지나서 통증이 오기 시작하는데 그 자리에서 한 발짝도 못 걷게 아팠었고 걸으면서 허경영 계속 불렀지만 참지 못하게 통증이 났었습니다. 하는 수 없이 집으로 와서 신님의 눈빛 치료 영상을 보면서 허경영 외쳤는데, 10분 정도 지나니까 그렇게 아프던 다리가 마치 누가 부채질해 주는 것 같이 시원해지면서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이렇게 신기한 체험을 하고도 이제야 올리게 되어서 신님 죄송합니다. 신님께서 직접 앞에서 에너지를 주지 않아도 눈빛 치료 영상으로도 기적과도 같은 체험을 하게 된 것이 너무 신기하고 또 신기한 일입니다.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신님 사랑합니다.

체험 이탄 목경추 왼쪽 어깨 쪽으로 꼭 어떤 것에 묶여서 아픈 것처럼 아플 때는 왼쪽 목까지 아파서 힘들었었는데, 위에 체험 사례를 대천사님 보내고 나서 두 시간 후에 갑자기 목에 뚜둑 소리가 나더니 엄청 시원해지면서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기에 조심이 목을 돌려보고 어깨도 돌려보았는데 이게 웬일, 묶여 있던 것이 풀어지는 아프지 않았습니다. 와, 이런 기적적인 체험을 또 한번 보았습니다. 시민님 항상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다음은 음 이양일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체험 사례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희 님. 저는 서울 영등포에 사는 이양일 천사입니다.

약 2년 전 지방의 현장 일을 가기 위해 가방을 메고 가는데 영등포역 앞에서 허경영 선거 활동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허경영 선거 운동을 하고 싶어서 영등포 위원장 사무실 뒤편에 반지하 집을 구해 선거 아지트로 활동하였습니다. 그런데 거실에서 물웅덩이로 한 달에 한두 번씩 물을 퍼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집주인도 자주 들락거리며 꼭 지시 사항을 자주 말씀을 하였고 저는 그제서야 방을 잘못 얻었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축복받고 나서 그러한 현상이 싹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일하느라 미처 신경도 안 쓰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허경영 신희 님으로부터 축복받은 덕분이라 확신합니다. 아, 다시 한번 허경영 신희 님 무한 감사드리오며 항상 허경영 신희 님만을 의지하며 늘 감사히 생각하며 살겠습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네, 다음은 엄정열 전사님 사연입니다.

신인님 광채 체험 사례 올립니다. 제가 타고 다니던 차에 엔진 체크 경고등이 며칠 전부터 켜져서 AS 받으러 가야지 하던 차에 체험 사례 이료 강연이 생각나서 퇴근 후 주차장에 파킹 시킨 후 본네트를 열고 엔진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을 크게 외친 후 본네트를 열어둔 상태로 시동을 걸었는데 경고등 불이 안 들어오는 겁니다. 시동을 끄고 다시 켜기를 두 차례 반복 후에도 계속 불이 안 들어서 너무 놀라고 신기하고 기뻐서 동료 몇몇에게 전화를 하고 아침 출근 때 시동을 켜니 경고등이 안 들어오길래 사진을 찍어 보여주면서 하루 일과의 대화가 광채의 신비함을 말해주는 것이었답니다. 신인님의 무한한 능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살아있는 물체만 말을 듣는 게 아니고 쇠 덩어리도 듣죠. 네, 제가 스텐 보여줬지. 네, 그 스텐 영상 한번 띄워 봐.

이 스텐이나 알루미늄이나 이런 물질들, 녹이 안 나는 것도 제 이름을 쓰면은 변하지만 무쇠 덩어리 있잖아. 무쇠 덩어리도 제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은 달라져 버려요. 네. 왜냐면 이 쇠도 하나의 물질이죠.

아, 물질이니 이렇게 내 이름을 알아봐요. 이 허경영 쓴 거 하고 저거 다르죠. 글자가. 이거는 경영은 이래 있는데 저기는 보면 시커멓죠.

네. 이렇게 변화가 와요. 근데요, 요런 거는 그대로 있단 말이야. 어, 저거는 시커멓게 졌죠.

네. 어, 저렇게 시커멓게 지는 안 시커멓게 있어. 어. 저거를 누가 실험을 해 가지고 놀래 가지고 가져온 거예요.

여 HKY이죠. 뚫려 다죠. 이건 잘 안 보여. 변해 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자동차 엔진이 깜짝 놀라는 거야. 놀래 가지고. 그 부조화를 바로잡아줘, 그 이상한 것도 고쳐지고, 뭐 별일이 다 있어요. 어, 안 고쳐지는 경우도 또 있죠.

그러니까 뭔가 기계적으로 뭐가 웬만한 거는 고쳐져 버리는 거야, 그냥 알게 모르게. 그리고 엔진 소리가 달라져요.

스티커가 붙었을 때와 안 붙었을 때. 그 이런 걸 저 하버 대학 이런 데서 연구를 해야 돼. 내라든지. 에너지 하면은 이제 세계의 돈은 우리 대한민국 거야.

알겠죠? 다음은 대구의 서정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저는 대구 사는 사람입니다. 2020년 11월에 신인님을 유튜브로 알고 늦게나마 신인님을 믿고 2021년 2월 10일 축복받고 제가 체험한 사례를 알리고자 합니다. 신인 시장 선거에서 지금까지 지지자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는 청각 장애 4급으로 지금까지 양쪽 귀에 보청기를 차지 않으면 옆에서 하는 말을 알아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 10월에 저희 부모님 백궁(白宮) 명패 해드리고 일어난 일들을 알리고자 이렇게 긴 글을 올립니다. 제 나이 64세. 여인을 만나 신인님을 뵙고 신인님께 감사 인사 올리려 하는 자리에서 저의 귀에 되고 귀가 언제부터 안 좋았느냐 말씀하심에 14살부터라고 말씀드리니 그 시절에는 열을 내리는 약이 발달이 안 돼서 그렇다 하시며 제 귀에 되고 나하라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같이 사는 사람이 귀에 물을 넣어보라 하기에 10개월 된 물을 약국 아기용 시에 담아 물 몇 방울 넣었습니다. 우리 두 사람이 여행 중 갑자기 귀에서 뻥 하는 소리와 함께 뒤에서 엄청난 물이 나와 청기를 빼고 청소로 들리지 않던 소리가 다 들리는 것입니다. 쪽 보청기를 다 빼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가끔 한쪽 보청기를 차기는 하지만 저에겐 지적이게 글 올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신인님을 알아보고 백궁 가시길 기원합니다. 신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경, 소경, 경.

그러니까, 그러니까 인체도 반응을 하지만 인체 아닌 것도 반응하죠. 네. 그러니까 뭐 우유만 반응하는 게 아니야. 아, 뭐든지 썩지 않는 쪽으로 변화를 시켜 줘.

네. 그러니까 안에 귀 안에 그게 뭐 썩었던 게 있죠. 물이 고여 있었죠. 이게 뻥 뚫려서 다 나가 버리니까 내가 신경이 정상이 된 거지.

그렇죠? 어, 어. 그러니까 이런 것이 내 이름이 내가 누구라는 것만 알아야 돼. 네. 네.

근데 제일 복이 많은 사람은 실물을 보는 사람들이야. 어, 이렇게 그냥 그냥 앉아 있잖아. 네. 근데 이게 여러분들의 눈알과 내 눈알은 다르다 이 말이야.

알았죠? 네. 네. 그러니까 내 눈에 비친 영상은 백궁에 올라갔지. 그거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이야.

아멘. 알았죠? 멘. 저기 저저 저저 잘생긴 저 우리 가수. 저 눈 나라 다르다는 거 알아야 돼.

자꾸 제만 좋아하면 안 되는 거야. 네. 같은 눈이 아니야. 네.

알았죠? 네. 아이고, 그 참. 괜히 같이 보지도 않는데 같이 보는 줄 알고. 다음은 충주의 조동균 천사님 체험 사례입니다.

충주 사는 조성입니다. 박수. 제가 축복을 받고 3일째 되는 날 콧물, 재채기, 뭐 기침까지 아주 거의 상태까지 갔는데요. 그다음 날 구나하고 제가 지금 앓고 있는 통증이 싹 다 없어졌어.

걸린 지가 한 달 조금 넘었어요. 한 달. 그리고 저 뭐야, 저 위암이었는데 거기까지 작다라 빨리 없기. 일어나네.

지금 한번 봅시다. 힘주세요. 예. 천사님, 제가 위암이 있습니까? 천사님, 제가 위암이 있습니까? 이으면 안 들리세요? 예.

시작. 자요. 손을 떼고. 천사님, 천사님 제가 위암이 있습니까? 제가 위암이 있습니까? 없어.

없어졌는데 이 위암이. 총이라서 그렇게 빨리 좋아진 거예요, 정시 몇 시경 몇 시경 딱 한 달 만에 와서 신님을 축하드립니다. 강의 때 이제 여러 영상이 있는데 우연히 이렇게 관정을 해주시니까 좋지요, 계획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얼굴이 처음 하… 그 사진도 있습니다.

얼굴이 삐뚤어졌네요. 여러분들, 얼굴이 한번 삐뚤어져 봐야 정신이 바뀝니다. 본인 마음은 안 비뚤어졌어도 얼굴이 비뚤어져 버리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요, 이 얼굴 안면 신경이 조그만 벌레나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얼굴이 삐뚤어져 버려요.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데도 얼굴이 확 달라지고 틀어져요, 알았죠? 네, 우리가 그런 사람을 내가 수도 없이 고쳤지만, 하나 체험 사례를 올리겠습니다. 익명입니다. 제 체험을 익명으로 올려 주시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5년 차 신님 지지자입니다.

11월 초에 저희 집 반려견이 심장 이상이 생겨서, 녀석을 데리고 하늘궁에 왔습니다. 반려견이 나이가 살이라 병원에서 검진을 받아보았더니, 심장 판막이 달라지고 심장이 커져 있으며 잡음도 들리는 상태라, 이제 약을 먹기 시작해야 된다는 겁니다. 문제는 반려견 보험 수가 아직 신인님 상담 시작 전이었는데, 건강 장수를 기원하며 내려왔습니다. 그리고 그날 여느 때와 같이 하늘궁 실내에는 신인님을 찾는 수많은 분들이 와 계셔서,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가는 게 패스였어요.

그냥 집으로 돌아가려 했는데, 그러나 백궁이 이미 제 소원을 들어주셨을까요? 신희님께서 하늘공 앞에 계시는 게 아닙니까? 강아지를 안고 너무 기뻐 달려가 신인님을 연하였다가 기다리다가, 안에 계신 분들이 거의 나온 후 들어가서 신희님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이후 촬영을 하였는데, 수의사가 사진을… 보더니 심장이 작아진 것 같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저는 신인님을 알현 후 걱정은 날려버리고 편안한 심정이었지만, 실제로 심장이 줄어들었다고 하니 정말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녀석이 전보다 더 뻔뻔해진 것 같은 것이, 아마도 강심장이 되어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신희 님의 에너지로 그간에 저도 오래도록 자궁 전체가 만성적 염증 상태이던 것이 깨끗하게 나왔습니다. 역류성 식도염과 가끔씩 체하던 것, 밤중에 자다가 다리에 쥐가 나던 것도 없어졌고 뇌경색도 치유해 주셨습니다. 신희 님 사진을 붙이고 신희 님을 연호하니, 아이 결석도 저절로 쪼개져 버렸고요.

코로나도 가족 중에 저만 비켜 갔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신희 님께서 저희에게 선물 주신 물까지 음용하고 있으니, 하루하루 더 건강해지고 젊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희 님께서 편답 전하, 이 땅에 와 주시지 않으셨다면 저희가 이렇게 신인 님을 뵐 수 있었을까요? 불감청이언정 고소원입니다. 신인님, 어리석은 저희들이지만 어여삐 여기시어 백간은 그날까지 저희 손 놓지 마시고 꼭 잡아 주시옵소서.

그러니까 인간들은 전부가 뭐, 아까 이스라엘 이야기했지만은 인간들은 전부가 뭡니까? 인간들은 전부 뭘까요? 응, 모래 사자, 모래, 모래 사자. 응, 사막의 사막. 인간 자체의 마음은 사막과 똑같아요. 여러분들은 마음에 뭐 여유가 있다 그러지만, 싹 마른 사이야.

물 한 방울이 안 나와. 그럼 신인은 누굴까? 오, 아이어요. 용출수. 사막에서 그냥 지팡이로 바위를 땅 때리니까 물이 팍 솟아오는 용출수.

하늘로 뻗쳐 올라오는 물이야. 내가 아시겠죠? 그러면은 이 사막인 인간들이 용출 수가 없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었어. 다 죽었다. 그까 물이 안.

나오니까 모세 보고 “이거 우리는 여기까지 돼서 다 죽이냐” 그러고 막대기를 들었죠. 그때 모세가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그런데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려쳐서 치면 물이 나올 텐데, 그걸 가지고 성질을 하면서 바위를 여러 번 때렸어요. 그래서 모세가 하늘에 죄를 진 거예요.

아시겠죠? 신경질 난다고 사람들이 물, 물, 물 하니까 그냥 바위, 물이 안 나오니까 지팡이로 바위를 하나님이 치라고 했는데, 한 번만 “하나님, 물 좀 나와 주세요” 톡 이러면 될 텐데, 예, 한 번만 하면 연달아 골프 치듯이 두 번, 세 번 막 때려버린 거예요. 이게 하나님한테 들킨 거예요. 그래서 모세는 저주를 받아 가나안에 못 들어가고 죽어요. 그리고 밑에 부하들한테 실근 당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사람이 체격도 좋고 몸도 좋은 사람인데, 마흔 살에 사람을 죽여요. 그렇잖아요. 애굽의 왕의 아들로 돼 가지고, 그 애굽의 왕자와 모세 둘 중에 누가 애굽의 왕이 되느냐 다투다가 그 바로 왕의 아들 딱 하나는 친아들이고 하나는 모세예요. 아이, 둘이가 다투다가 그냥 모세가 사람을 하나 죽여요.

모세가 더 신임을 받았지, 바로한테. 진짜 아들은 율 브리너. 그때 영화에 쉽게 나와요. 그 율 브리너, 모세가 너무 잘해 가지고 아버지한테 점수를 너무 따는 거야.

그러니까 키도 그 율 브리너보다 모세가 좀 커요. 찰턴 헤스턴이. 그런데다 아버지를 아주 꼼짝을 못 하게 요리를 해 모세가. 아, 그러니깐 이 아랑 누구야, 이 저 율 브리너는 약이 올라 죽을 맛이야.

그런데 결국은 공사 현장에서 자기 이스라엘 사, 유대인 편을 들어 모세가. 그래 가지고 그냥 그 자기 나라 사람을 죽여 버린 거야. 살인을 하고 도망갔지. 그때가 마흔 살이야.

여든이 돼 가지고 모세를 들었었죠. 40년은 목동으로 가서 이름 없이 숨어 지냈잖아. 그런데 나중에 하나님이 지팡이를 주셨죠. 그걸 들고 그냥 이스라엘 국민을 끌고 오잖아요.

그러 왔는데 그 지팡이로 때리니까 여기 사막에 물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용출수를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바위를 치라고 하늘에서 이야기하니까 자기가 바위를 쳤지. 그 물이 나와.

그런데 나중에는 물이 또 안 나오니까 막 주민들이 막 모여서 왜 물이 안 나오냐니까 가서 바위를 그냥 후려치는 거야. 그때 성질을 했어. 그게 모세가 실수한 거예요. 알았죠? 그래 가지고 용출수, 이게 용출수입니다.

땅속에서 그냥 폭탄처럼 올라오는 물이야. 그게 내 물입니다. 네, 용출수. 신인은 용출수.

[음악] 알았죠? 네. 이렇게 하늘로 그냥 땅에서 이렇게 솟아 올라오는 거, 이거 분수처럼 이게 용출수. 알았죠? 네. 신인은 이렇게 갇혀 있는 물이 아니야.

힘이 좋아. 그냥 위로 뻗쳐 올라와. 네. 그런데 여기는 뭐요? 모래뿐이야.

이 모래뿐이야. 죽는 거야. 그런데 여기서 물이 올라와 봐. 지금 여러분한테 내가 뭘 하고 있는지 알아요? 용출수가 돼 있는 거예요.

지금 용출수. [박수] 알았죠? 내가 금년 첫 강의가 첫 강의도 용출수. 네, 맞아 안 맞아? 또 불로도 용출수야. 예.

축복도 용출수야. 맞아, 맞아. 뭐 죽는 사람도 살려. 여러분이 이태원에 갔었으면 다 살려.

네.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은 용출수 덕을 받죠? 네. 어. 그러니까 작은 용출수로 바뀐 거예요.

지금 알았죠? 그냥 물이 물이 말라 가지고 웬만큼 갖다 부으면 다 말라 버려. 그런데 용출수가 아니고는 사막을 적실 수가 없어. 맞아, 맞아, 맞아. 어.

그냥 우리 땅속에서 이제 이렇게 올라와야 사막이 버티지. 이거 뭐 물 조금 한 바가지 갖다 부어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죠. 그러니까 용출수에 여러분들은 작은 용수가 돼 있는 거야.

알았죠? 작은 용수가. 되려면 축복을 받아야 되지, 이미 작은 용서가 돼 있는 거야. 예, 예.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다.

궁의 여건도 가지고 있다. 이제 비행기만 타면 된다. 그 비행기는 하늘궁이라는 장소야. 맞죠? 어, 그래서 우리는 2024년 하늘궁 첫해 1호 강연.

아, 여러분들은 이미 철수를 만났어. 아, 목마른 사람이 사막을 쫙 왔는데, 목이 말라서 숨이 까딱까딱 하는데, 하이, 모래 속에서 용출수가 뿜어 올라와 봐. 그 얼마나 시원해. 네, 그렇죠? 네.

엄청. 내가 월남에 가서 목이 말라 봤는데, 월남에는 물맛이 없어요. 물. 그저 우물물을 퍼 먹잖아.

그러면 이게 물인지, 도대체 이게 시원한 맛이 전혀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물인지, 무슨 숙거 난 건지, 도대체 이게 시원한 맛이 없고 물이 닝닝하고 미지근해. 근데 우리나라 시골에 가면 말마다 우물 있죠? 그거 한 바가지 먹으면 속이 확 그냥 냉장고 해버려. 가슴이.

우리 어릴 때 안 그래요? 그거 한 바가지 몸에 부자. 온몸이 소름 끼쳐. 여름에도. 어, 개울 물하고 틀려요.

우물물은. 개울물하고 틀립니다. 그 우물물이 용출수, 밑에서 물이 솟아 오르는 물이야. 자세히 보면.

맞아, 안 맞아? 근데 개울은 흘러오는 물은 끼얹어 봐야 그때뿐이야. 근데 용출수는 소까지 그냥 추워져. 여름인데도. 그래서 이렇게 용출수가 좋은 겁니다.

아멘. 그니까 신인은 깨끗한 용출수를 내뿜고 있는 거예요. 알았죠? 알았죠? 아주 오늘 악과 용출수를 기억하기 바랍니다. 아이, 하늘을 모르는 자들은 사막에서 목말라 헤매고 있어요.

그렇죠? 근데 우리 하늘궁 사람들은 용출수를 만났어. 안 오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마세요. 그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 먹을 때 그냥 놔둬 버려. 사막에서 그냥 그냥 놔두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갈 사람 천만 명은 기회, 한 마을에 몇 명 있을까 말까 알았죠? 그래서 너무 뭐 예수 때처럼 전도에 목말라 할 거 없습니다. 복 있으면 가는 거고, 가자 축복해라 이러면 하겠다면 그냥 하는 거고. 안 되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말아요.

네, 알았죠? 네. 아이고, 복도 많은 사람들입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무료 급식 후원 전화번호.

여러분이 돌리는 건 얼마 안 되는 거 같지만, 십시일반 그 마음을 보는 겁니다. 내 안 돌리고 내 쳐다보는 사람은 내 벌 내려가니까, 내 벌을 저축하기 바랍니다. 네, 안녕하세요. 전화 소리가 몇 군데서 밖에 안 나는 거 같아.

막 나야 될 텐데. 왔어요? 나왔어요? 나왔어. 네. 가만 보니까 뭐 도둑질하는 사람들 같아.

[웃음] 노래 부를 시간 아닌가? 에너지, 에너지. 네, 끝 맞춤. 네, 오늘 2024년 첫 1호 강연. 네, 오늘 마칠 시간입니다.

어, 우리들은 우리 인간들은 사막이고, 신인님은 용출수라는 그 명언을 또 말씀해 주셨고요. 음, 그 2024년 새해를 맞이해서 우리에게 또 이런 무한한 에너지를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경, 경, 경, 경, 경, 경. 우리는 하늘공원.

한 해 한 해 갈수록 엄청난 비약적인 변화가 오죠. 네. 이제 제2 하늘공, 제3 하늘공도 내가 몰래 준비해 놨죠. 네.

어, 그리고 나중에는 또 뭘 공개할지 몰라. 깜짝 놀라게. 그러니까 나는 엄밀하게 뭘 준비하죠. 네.

근데 준비하는데 여러분들이 하는 거하고 틀려. 아주 명당 자리만 다 보고 있어. 앉아 가지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말 좋은 곳에 온 거야. 아멘. 그리고 나중에도 좋은 곳에 있게 돼. 네.

그리고 그 사람들을 풍으로 인도하지. 모세는 수확한 사막으로 인도를 했어. 아. 유대인들을 수확한 사막으로 인도해 가지고 물도 안 나오는 데다 갖다 놓고 죽은 사람이 인도한 사람의 99.9% 거기서 다 죽어버린 거야.

몇 명 살아서 들어갔죠. 세상에 그런 지도자도 있습니다. 그냥 그 사막에 갖다 놓고, 저 애굽에 나둬도 안 죽었을 텐데 그 사막에 끌고 가서 거기서 다 죽었어요. 목, 물도 없는 데서 그냥 거기서 아비규환이 돼 가지고.

알겠죠? 그래서 히틀러가 죽인 숫자만큼이 죽은 거야. 그러니까 모세가 참 히틀러 역할을 한 거지. 유대인들을 싹 출연해 가지고 가서 몽땅 그냥 사망에서 다 죽게 했잖아. 그래도 모세를 믿음의 아버지라, 조상이라 그래요.

그렇게 많은 걸 했는데도. 그리고 모세는 바라보기만 하지, 그 가나안 땅에 못 들어갔어요. 진정한 가나안 땅이 어디라고? 한반도. 한반도에서 어디라고? 장응.

아멘. 하늘궁이 진정한 가나안 땅이에요. 그래, 이 가나안 땅에는 여러분들이 도달한 거야. 여기 오는 사람들이 가나안 땅을 알아낸 거야.

알았죠? 가만히 보세요. 물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좋아요. 미팔군이 30 몇 년간을 여기서 물을 먹었다잖아. 아멘.

여기 장물을 다이아몬드 생수를 30 몇 년간을 갖다 먹었어. 미팔군. 여기 물이 얼마나 좋아요. 그렇죠? 그 물이 용출 수야가 보면은 물이 치솟아.

알겠죠? 오늘 새 신년을 맞이해서 용의 해는 물하고 관계 있죠. 용은 불하고 관계 있죠. 용의 입에서는 불이 나오고, 용이 승할 때는 물이 있어야 돼. 맞아.

용이 승할 때는 물속에서. 내가 진흙탕에 있는 용을 이야기한 적이 있죠. 용이 진흙탕에 있다가 포구가 오니까 용이 뜨기 시작하죠. 뜨는데 입에서는 불이 나와.

알겠죠?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모든 걸 녹여 버립니다. 그래서 그래서 ‘용’이 붙은 거야. 불로 용이 나가는 거야. 그냥 뭐 나갔죠.

네. 그다음에 ‘불’자가 붙은 게 줄줄이 나가. 그래서 영혼은 뭘 상징하나? 우리의 꿈이요, 희망. 기독교인들은 싫어하지만 내가 그 조상이잖아.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용을 괜히 싫어할 필요가 없어. 네. 어, 용은 뱀이 아닙니다.

어, 뱀하고 용은 완전히 달라요. 알았죠? 어, 괜히 용을 뱀으로 보면 안 돼. 용의 다리는 발이야, 닭발. 용의 몸은 뱀이야.

용의 눈은 뭐요? 호랑이야. 아, 그러니까 용의 귀는 뭐요? 말 귀. 용의 뿔은 뭐요? 사슴은 없어요. 우리 띠 중에 사슴이 없잖아.

용은 어, 소. 그래서 용은 12가지 띠 중에 띠만 빼고 가지가 다 들어 있어. 그래서 용이라고 하는 거야. 용은 개의 띠를 합쳐서 만들어낸 게 용이야.

아시겠죠? 용의 발은 말이잖아. 그렇죠? 몸은 뱀띠, 다리는 닭띠, 눈은 범띠, 입은 소띠, 뭐 저저저 말띠, 뭐뭐 저 여러 가지가 전부 한 가지 띠가 합성된 게 용이야. 그래서 용은 전체 기질을 용띠 해. 용띠 사람은 12가지 띠를 다 가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용띠가 재주가 많고, 여자가 용띠 여자를 만나면 남자가 걸려버려. 그래서 띠들이 옛날에 하게도 많았어요. 그리고 다 잘생겼어, 용띠가. 그래서 용띠가 많습니다.

왜 그러냐면 용은 다양한 걸 가지고 있으니까. 알았죠? 네. 그래서 12가지 띠 중에 용에 돼지 띠는 용에 어디에 들어 있을까? 코, 코, 코에 들어 있죠. 또 그 또 여러분 한번 상상해 봐.

무슨 띠가 들어 있나? 다 들어 있죠. 네. 어, 띠, 어, 토끼 띠도 들어 있어요. 어, 띠도 들어 있고.

무슨지 알죠? 어, 용, 용의 의리는 [웃음] 꼬리야. 어, 양도 들어 있어. 양도 원숭이도 들어 있어. 그게 용의 몸에 다 들어 있어.

어, 그거 그거 설명하려면 야, 시간이 많이 가. 어, 용의 용의 비늘은 뱀띠를 닮은. 거야, 알겠죠? 몸은 만 거고, 그 용이 그 용의 눈썹이나 속눈썹이나 이게 지새끼 뭐 이거 다 들어 있을 거 아니야. 전부 다 들어 있어.

알았죠? 어, 용의 혓바닥이 또 무슨 띠가 또 들어 있어. 어, 알겠죠? 네. 어, 재밌죠? 네. 용의 이빨은 무슨 띠인지 알아? 양의 이빨이 어, 예를 들어서 잡아먹지 않아.

용은 포한 이빨이 양 이빨이 들어 있단 말이야. 그러니까 용의 가지를 분석하라는 게 있어. 알았죠? 네. 그래서 환상의 동물이다, 추상의 동물이다.

그래서 금년은 약간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게 돈이 돼. 금년에는 알았죠? 네. 그러니까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게 돈이 되지, 기본적인 게 돈이 잘 안 되니까 돈이 되는 것이 좀 특이한 것들이 돈이 되는 해야. 어, 그러니까 엉뚱한 게 돈이 되는 거야.

엉뚱한 게. 알았죠? 환상적인 거 하면 누구야? 허경영이 이제. 네, 맞죠? 네. 모든 띠를 다 가지고 있는 게 나야.

맞죠? 어, 자, 이거..

dv 강연은 허경영 신의 과거 정치 활동,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그리고 ‘용출수’와 같은 비유를 통해 인간의 삶과 영적 깨달음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최종적으로 독자는 허경영 신의 사상과 그가 제시하는 영적 세계관을 이해하게 된다.

  1. 허경영 신의 과거 활동과 공약

1997년 첫 대통령 출마 이후 약 30년간 정치 활동을 해왔음을 언급한다.

  • 대통령 후보는 사기, 폭력 등 단 한 번의 전과도 허용되지 않는 엄격한 기준.
  • 과거 제시했던 공약들이 현재 실현되고 있음.
    • 저출산 문제: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공약을 제시했으나 당시에는 사기꾼 취급을 받았다.
    • 핵 보유: 국가의 위험에 대비해 핵 보유를 모색해야 한다.
    • 토요 휴무제: 노태우 대통령이 자신의 공약을 가져가 시행했으며, 이는 가족과의 시간 확보를 위한 것이었다.
    • 노인 수당: 노인 수당 70만 원을 말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40만 원을 지급했다.
    • 여성부 폐지: 여성부 폐지를 말했다.
  1. 사회 문제와 철학적 관점
  • 문제 해결의 중요성: 작은 문제가 커지기 전에 해결해야 함을 ‘개천-강-하-바다’ 비유로 설명한다.
    • 개천: 작은 문제나 죄를 지을 때 초기 단계에서 막아야 한다.
    • 강: 개천이 커지면 강이 되고, 이때는 막기 어렵다.
    • 하: 강보다 넓어 반대편 언덕이 보이지 않을 정도의 큰 강을 ‘하’라고 하며, 이는 중국의 황하와 같은 규모이다.
    • 바다: 문제가 너무 커져 통제 불능 상태가 된 것을 의미한다.
  • 포괄적 차별 금지법: 종교의 평등을 가르치며, 기독교와 같은 큰 종교가 피해를 볼 수 있다고 설명.
  • 자유와 평등(평화)의 대립: 자유와 평등(평화)은 항상 대립 관계에 있으며, 한쪽을 가르치면 다른 쪽이 약화된다.
    • 평등 설법(說法): 공산주의(코뮤니즘)나 사회주의(소셜리즘)로 이어진다.
    • 자유 설법(說法): 자본주의(캐피탈리즘)로 이어진다.
    • 민주주의: 자유와 평화 사이에서 균형을 잡으려는 노력이다.
  • 성 자기 결정권: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과 관련하여, 개인이 성을 결정할 권리를 말하는 세계적인 추세를 언급한다.
    • 미국 초등학교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없는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 인간의 오류: 인간의 판단은 미래를 알 수 없으므로 오류투성.
    • 오토바이를 사달라는 아들의 예시를 통해 인간의 결정이 비극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설명한다.
    • 판사들의 오판, 의사들의 오진 사례를 언급하며 인간 판단의 한계를 지적한다.
    • 천사 테스트는 오류, 오판, 오진이 없다.
  • 인생의 단계: 이스라엘의 지형(헐몬산-갈릴리 바다-요단강-사해)에 비유하여 인간의 삶을 출생-가정-요양원-화장터-묘소의 단계로 설명한다.
    • 가정의 중요성: 가정이 붕괴되면 우울증 환자가 급증하며, 독신자의 우울증 비율이 높다고 지적한다.
    • 하루를 천년처럼: 짧은 인생을 소중히 여기고 매 순간 기쁨과 감사로 살아야 한다.
  • 진주 개발에 대한 견해: 진주 문산면의 용두산, 남산 개발 논의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한다.
    • 자신의 조상 묘가 있는 명당이며, 자연 훼손 없이 개발해야 한다.
  • 불의의 재물: 누가복음 16장 구절을 인용하여, 인간이 번 모든 재물은 하늘에서 볼 때 ‘불의의 재물’이므로 가난한 친구를 돕는 데 사용해야 한다.
  • 허경영 스티커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는 상하 구분이 없으며, 어디에 붙여도 에너지가 작용한다.
    • 우유병 밑바닥에 붙여도 우유가 썩지 않는 효과.
  • 백궁 명패와 축복: 허경영 신을 비난했던 사람이라도 백궁 명패 절차를 밟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
    • 축복은 직접 허경영 신의 목소리가 필요하지만, 명패는 대리도 가능.
    • 수천 명의 축복도 한 번의 명령으로 가능.
  • 불로의 상업화: 현재는 개인이 불로를 자유롭게 만들 수 있지만, 미래에는 법인을 통해 상업화될 것이라고 예고.
  • 예수 에너지 실험: 과거 예수 이름에 에너지를 넣어 링 테스트를 시연했으나, 이는 일시적으로 에너지를 주입한 것이며, 예수 이름 자체로는 우유가 썩지 않는 효과가 없다.
    • 오직 허경영 신인(神人)의 이름만이 만물에 작용하여 썩지 않게 한다.
  • 천만 명의 알곡: 지구인 80억 명 중 천만 명의 알곡이 소출될 때 허경영 신인(神人)이 온 것이며, 이는 정확히 계산된 숫자라고 말한다.
  • 초과학 시대: 현재는 과학 시대지만, 미래에는 초과학이 지배하는 시대가 올 것이며, ‘초’라는 접두사가 붙는 것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한다.
    • ‘초능력’은 신에게만 붙일 수 있는 말이며, 인간의 능력은 ‘극대화된 능력’이라고 설명.
  • 하늘궁 건설과 재정: 허경영 신은 맨손으로 하늘궁을 건설하고, 수백억 원의 세금을 내며 정치 활동을 했다.
    • 개인 자금으로 모든 것을 처리하여 횡령 등의 문제에서 자유롭다고 말한다.
    • 전국 부동산을 현금과 대출로 매입했으며, 장흥 지역이 미래에 발전할 것이라고 예고한다.
  • 용출수 비유: 인간은 사막과 같고, 허경영 신은 사막에 솟아나는 ‘용출수’와 같다고 비유한다.
    •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나오게 한 일화를 언급하며, 모세의 실수를 지적한다.
    • 용출수는 사막을 적실 수 있는 유일한 물이며, 하늘궁 사람들은 용출수를 만난 것.
  • 가나안 땅: 한반도, 특히 장흥 하늘궁이 진정한 가나안 땅.
    • 하늘궁의 물이 미군이 30년간 마셨을 정도로 좋다.
  • 용의 해: 2024년 용의 해는 물과 불의 관계를 상징하며, 용은 12가지 띠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고 설명.
    • 용의 해에는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돈이 되는 해라고 말한다.
  1. 체험 사례
  • 대상포진 및 전립선 질환 치유: 축복을 받은 후 16년간 앓던 대상포진과 전립선 질환이 사라졌다.

  • 꿈을 통한 치유: 꿈에 허경영 신이 나타나 폐를 씻어주고, 몸이 좋아졌으며, 담낭의 돌이 사라졌다.

  • 고관절 통증 및 목 통증 치유: 전단지 홍보 중 넘어져 발생한 고관절 통증이 눈빛 치료 영상 시청 후 사라졌고, 만성적인 목 통증도 치유되었다.

  • 반지하 침수 문제 해결: 허경영 선거 운동 아지트로 사용하던 반지하 집의 침수 문제가 축복받은 후 사라졌다.

  • 자동차 엔진 경고등 소멸: 자동차 엔진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을 외치자 엔진 체크 경고등이 사라졌다.

    • 쇠 덩어리도 허경영 신의 이름을 인식하여 변화한다.
  • 청각 장애 치유: 14살부터 앓던 청각 장애 4급이 부모님 백궁 명패 후 허경영 신의 ‘나아라’ 말씀과 귀에 물을 넣는 행위 후 치유되어 보청기 없이 생활하게 되었다.

  • 위암 치유: 축복받은 지 한 달 만에 위암이 사라졌다.

  • 반려견 심장병 및 본인 질환 치유: 반려견의 심장 판막 이상과 심장 비대증이 허경영 신의 에너지를 받은 후 호전되었고, 본인의 자궁 염증, 역류성 식도염, 뇌경색, 다리 쥐나는 증상 등이 치유되었다.

    • 허경영 신의 사진을 붙이고 연호하자 아이의 결석이 저절로 쪼개졌고, 가족 중 본인만 코로나를 비켜갔다.
  • 포괄적 차별 금지법: 종교, 성적 지향 등 다양한 이유로 인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안.

  • 성 자기 결정권: 개인이 자신의 성 정체성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

  • 용출수: 땅속에서 솟아오르는 깨끗한 물로, 허경영 신의 존재와 능력을 비유하는 말.

  • 백궁 명패: 허경영 신을 통해 천국에 갈 수 있는 절차.

  • 축복: 허경영 신의 목소리를 통해 직접 받는 영적인 에너지.

  • 초과학: 기존 과학을 뛰어넘는 신적인 능력과 현상.

  • 가나안 땅: 성경에서 약속된 땅으로, 허경영 신은 한반도, 특히 장흥 하늘궁을 진정한 가나안 땅으로 지칭한다.

허경영은 인간의 삶을 갈릴리 바다에서 사해로 이어지는 이스라엘 지형에 비유하며, 인생은 짧고 무상하며, 용출수와 같은 신인의 에너지를 통해 백궁으로 갈 기회를 얻을 수 있다.

  1. 허경영의 정치적 행보와 사회 문제에 대한 견해
    허경영은 1997년부터 대통령 출마를 시작으로 30년간 정치 활동을 해왔으며, 사회 문제에 대한 독자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1.1. 30년간의 정치 활동과 엄격한 자기 관리
대통령 출마와 엄격한 기준
허경영은 1997년부터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으며, 2024년 현재까지 약 30년간 정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대통령 후보는 단 한 번의 사기나 폭력 전과가 있어도 출마할 수 없으므로,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행동을 극도로 조심하며 살아왔다.
국회의원은 전과 50범도 괜찮지만, 대통령은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
사기 전과에 대한 경계
사업에 끼어들거나 타인을 돕는 과정에서 고소당하여 사기 전과가 생길 수 있으므로, 항상 조심해야 한다.
유명인들이 회장으로 이름만 걸었다가 망하는 사례가 많듯이, 자신은 대통령 출마를 위해 모든 행동을 관리하고 돈이 생겨도 마음대로 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행동에 각별히 주의했다.
법률 지식과 거절의 삶
헌법과 법률을 달달 외우고 있으며, 법을 전공했기 때문에 더욱 조심했다고 언급한다.
대통령 출마 이후 수많은 사람이 돈벌이 제안을 해왔지만, 고소당할 위험 때문에 모두 거절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저출산 문제와 예산 낭비 비판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공약을 제시했을 때 사기꾼 소리를 들었지만, 현재 국가 예산 수백 조가 저출산 문제 해결에 낭비되고 있다고 비판한다.
공무원들이 예산을 어디에 썼는지 알 수 없으며,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저출산 세계 1위가 되었다고 지적한다.
자신은 사기꾼 취급을 받았지만, 예산을 낭비한 사람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 현실을 꼬집는다.

1.2. 과거 공약의 현재 실현과 사회 문제에 대한 통찰
과거 공약의 실현
30년 전 제시했던 저출산 문제, 핵 보유, 여성부, 토요 휴무제, 노인 수당 70만 원(현재 40만 원) 등의 공약들이 현재 진행되거나 실현되었다.
특히 노태우 대통령이 자신의 토요 휴무제 공약을 가져가 시행했으며, 이는 아버지와 자녀가 만날 시간을 주기 위함이었다.
박근혜 대통령이 노인 수당을 시행하고, 인천 시장이 인구 문제를 다루는 등 자신의 공약들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들이 때를 놓쳐 “소가 외양간 고치는 격”이 되었으며,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되었다고 비판한다.
문제 해결의 중요성 비유: 개천, 강, 하, 바다
작은 문제(개천)일 때 해결해야지, 문제(강, 하)가 커지면 막을 수 없다고 비유한다.
중국의 ‘하(河)’는 강보다 크고 바다보다 작으며, 강 언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은 강을 의미한다.
‘하’는 쪽배로 건널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며, 큰 배로만 이동 가능하다.
이는 문제가 작을 때 해결해야 함을 강조하는 비유이다.
뱃사공 비유와 포괄적 개념 설명
옛날 뱃사공은 농사철에 뱃삯 대신 볏단을 받았으며, 배를 탈 때마다 돈을 받지 않고 누구든 실어 날랐다.
이는 ‘포괄적’ 개념의 예시로, 뱃사공의 서비스가 포괄적으로 제공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처럼 포괄적인 개념은 현대 사회의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연결된다.

1.3. 자유와 평등의 대립, 그리고 사회주의와 자본주의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종교의 평등
‘포괄적 차별 금지법’은 전 세계적인 추세이며, 종교인들이 반대해도 막을 수 없다.
이 법은 종교의 평등을 강조하며, 가장 큰 종교인 기독교가 피해를 볼 수 있다.
자유와 평등의 대립 관계
평등과 자유는 서로 원수지간이며, 언제나 대립 관계에 있다.
평등을 너무 주장하면 공산주의가 되고, 이를 ‘평화’로 바꿔서 자유와 평화가 싸우는 형태로 나타난다.
자유의 비중을 주면 평화가 죽고, 평화에 비중을 두면 자유가 줄어든다.
이는 마치 부모가 큰아들(자유)에게 오토바이를 사주면 작은아들(평화)이 삐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평화에 비중을 두면 국방비, 경찰비 등 국가 예산이 많이 들어가 치안이 강화되지만, 자유에 비중을 두면 치안을 약화해야 한다.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균형
평화는 공동체를 의미하며, 공동체를 강화하면 자본가들의 자유가 줄어든다.
노조는 평화를, 기업 경영자는 자유를 대변하며 서로 대립한다.
노조의 힘을 실어주면 기업이 어려워지고,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면 노조가 괴로워지는 것이 현실 사회라고 지적한다.
자유와 평화 사이의 저울추가 평화 쪽으로 기울면 사회주의, 더 기울면 공산주의가 되고, 자유 쪽으로 기울면 자본주의가 된다.
한국은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자본주의 민주주의)’이며, 이 저울추가 왔다 갔다 하면서 사회의 형태가 결정된다.
‘포괄적’이라는 말이 애매하며, 중산주의와 같은 새로운 개념도 있다고 덧붙인다.

1.4. 신인의 역할과 하늘궁의 의미
신인의 지식과 역할
허경영은 기본 지식이 완벽하여 어떤 교수도 자신을 이길 수 없다.
개천일 때 막아야 할 문제를 강이나 바다가 될 때까지 방치하면 해결할 수 없듯이, 죄도 작을 때 막아야 한다.
자신은 대통령이 되기 위해 어려서부터 행동을 조심하며 깔끔하게 살아왔다.
하늘궁 건설과 무료 급식
하늘궁을 건설할 때 돈을 숨겨놓지 않고, 무료 급식 후 남는 돈을 모두 땅에 투자하여 미래를 준비했다고 밝힌다.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넓은 공간을 만든 사람은 자신밖에 없으며,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면 대통령 출마나 무료 급식, 교도소 봉사 등을 하지 않았을 것.
자신은 돈만 있으면 퍼주는 사람이었지만, 이제는 메시아 신인이 왔으므로 ‘섹터’를 만들어야 한다.
하늘궁의 규모와 신인의 위상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도 만 명 정도 수용하지만, 자신은 1억 평 정도 되는 하늘궁에 와야 한다.
재림 예수가 코딱지만 한 교회에 들어갈 수는 없으며, 적어도 1억 평 되는 명산대지에 자리를 잡고 찾아와야 한다.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들은 은밀하게 찾아오며, 그들이 모이면 은밀한 일이 많아진다고 덧붙인다.

  1. 인간의 삶과 신인의 권능
    인간의 삶은 이스라엘 지형처럼 짧고 무상하며, 신인은 용출수와 같은 존재로 인간의 오류를 바로잡고 백궁으로 인도하는 권능을 가지고 있다.

2.1. 인간의 오류와 신인의 지혜
성 자기 결정권과 말세 현상
‘성 자기 결정권’은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과 관련하여, 성별을 하늘이 아닌 개인이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미국 초등학교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 없는데, 이는 아이들이 아직 성적인 결정을 못 했다는 이유 때문.
이러한 현상을 ‘말세’라고 규정하며, 이때 자신이 온 것.
30년 젊어지는 권능과 믿음
“30년 젊어져라”는 말은 그만큼 많이 젊어지라는 의미이며, 100% 믿는 사람에게는 실제로 젊어진다.
한국인은 ‘삼(三)’이라는 숫자를 좋아하며, 천지인(天地人)과 같이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하늘궁도 원, 투, 쓰리 하늘궁이 있지만, 신인의 생각은 다섯 가지이며, 지구에는 세 가지만 있어도 만족한다고 덧붙인다.
인간의 오류와 오판
인간의 모든 결정은 오류에 들어가며, 미래를 모르고 판단하기 때문에 실수를 반복한다.
아버지가 아들의 오토바이 요구를 들어줬다가 아들이 죽는 실제 사례를 들며, 인간은 겪어봐야 오류를 반복하지 않으려 한다.
의사의 오진, 판사의 오판 등은 인간의 오류를 보여주는 예시이며, 특히 오판으로 무고한 사람이 사형당하는 비극적인 사례도 있다고 언급한다.
천사의 기능과 신인의 능력
천사는 오류, 오판, 오진이 없으므로, 결혼 상대나 마약 여부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신인이 주는 ‘불로유’는 전 세계에 공포하면 굴뚝 없는 장사로 막대한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다.
미국이 맥도날드나 삼성 핸드폰 로열티로 돈을 버는 것처럼, 신인의 기술은 도둑질할 수 없으므로 떼부자가 될 수 있다.
불로유는 축산 농가의 질병을 막고, 농약 없이 식물을 좋게 하며, 토양을 살리는 등 무시무시한 일이 벌어진다.

2.2. 이스라엘 지형에 비유한 인생의 무상함
인생의 단계와 이스라엘 지형 비유
인간의 삶을 이스라엘의 지형에 비유하여 설명한다.
출생(갈릴리 바다) → 가정 → 요양원(요단강) → 화장터 → 묘소(사해)의 단계를 거친다.
갈릴리 바다 쪽은 살기 좋고, 사해 쪽은 죽음의 바다로 사람 살기 어렵다.
예수는 주로 갈릴리 바다 쪽에서 활동했으며, 헐몬산에서 내려온 물이 갈릴리 바다로 모여 어부들이 많았다고 덧붙인다.
요양원의 현실과 인생의 짧음
요양원에 가면 무기징역을 받은 것처럼 갇히게 되며, 빨리 죽어나가는 현실을 언급한다.
출생에서 즐거운 시간은 별로 없으며, 가정도 별 보기 운동을 해야 할 정도로 평화로운 시절이 없다.
오직 하늘궁 시간만이 평화로운 시간.
하루를 천년처럼 살아야 하는 이유
인생은 요단강을 건너면 저 세상이듯이 매우 짧으므로, 오늘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해야 한다.
내일이 없을 수도 있으므로,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밝은 표정을 보여주며 살아있음에 즐거워해야 한다.
살아있는 동안 복을 지을 수 있으며, 친절하게 대하면 상대방도 기뻐한다.

2.3. 인간 관계의 중요성과 고독의 위험
퇴직 후 농촌 생활의 어려움
퇴직 후 농사를 지으며 사람 구경하기 어려운 삶을 살던 사람이 있었다.
자신이 지은 농산물을 나눠주려 해도 동네 사람들이 농약을 의심하고, 며느리조차 쓰레기통에 버리는 현실에 좌절했다.
결국 농사를 포기하고 도시로 돌아왔다고 덧붙인다.
봉사 활동을 통한 보람
도시로 돌아온 퇴직자가 이발 기술을 배워 무료 이발 봉사를 시작했다.
봉사를 통해 사람들과 대화하고 즐거워하며 엄청난 보람을 느꼈다.
이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가정의 소중함과 독신의 위험
가정이 있을 때 남편과 아내를 소중히 생각해야 하며, 혼자 되면 요양원에 가게 된다.
요양원에 가면 근육이 빠지고 묶여 지내다가 죽어서야 풀려나는 현실을 언급한다.
한국에는 배우자 없이 사는 사람이 45%에 달하며, 독신자의 45%가 우울증 환자라고 지적한다.
부부가 함께 사는 사람은 우울증 비율이 22%로 절반으로 줄어들며, 인간 관계가 있을 때 우울증이 적다.
가족 관계가 해체되면서 우울증, 불면증, 공황 장애 등 정신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고 경고한다.

2.4. 백궁으로 가는 기회와 신인의 권능
백궁으로 가는 기회
이스라엘 역사에서 예수가 갈릴리 바다를 중심으로 활동했듯이, 사해로 가면 죽음이라고 비유한다.
인생은 짧지만,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100년 동안 준 것.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부 싸움 등으로 이 기회를 잃어버린다고 지적한다.
신인을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며, 착실하게 살면 신인을 만나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백궁으로 가는 티켓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사람들 내면에 있으며, 이는 하늘궁으로 갈 수 있는 여권과 같다.
진주 개발 논쟁과 풍수지리
진주 문산면의 용두산, 남산 개발 논쟁에 대해 언급하며, 청년층은 개발을 기대하지만 마을 어르신들은 사고사를 걱정한다.
허경영의 진주 할아버지 산소가 문산에 있으며, 이 산소는 ‘황제 혈’로 대만에 세 명의 황제가 나올 자리.
할아버지 산소는 용의 눈 자리에 있어 비석도 세울 수 없으며, 동네 사람들이 묘를 파내려 소송을 걸었지만 30년간 재판 끝에 허경영 측이 이겼다.
이 산을 밀어 벌판으로 만들면 진주와 부산, 마산 연결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허경영의 할아버지 묘를 훼손할 수는 없다.
진주 시장도 이 묘를 훼손하지 못하며, 허씨들의 파워가 대단하다.
자신은 이 묘에서 에너지를 보내고 있으며, 자신을 모르는 사람들이 함부로 개발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개발해야 하며, 공단이 없어서 경제가 발전 안 하는 것이 아니.
‘불로유’는 공단 없이도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며, 사람들이 신인의 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불의의 재물과 나눔의 의미
누가복음 16장의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말은, 불의한 재물이라도 가난한 친구에게 나눠주라는 의미.
인간이 번 돈은 하늘에서 볼 때 모두 ‘불의의 재물’이므로, 이를 정의로운 일에 써야 한다.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자신을 따르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덧붙인다.
이는 도둑질한 돈이라도 좋은 일에 쓰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면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압축적인 메시지.

2.5. 신인의 에너지와 기적적인 체험 사례
허경영 스티커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는 거꾸로 붙이든 뒤집어 붙이든 상관없이 에너지가 작용한다.
다른 물질은 상하가 있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하가 없으며, 이름만 쓰여 있으면 우유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우유병 밑바닥에 이름을 써놓아도 우유가 썩지 않는 효과가 나타난다고 덧붙인다.
백궁 명패와 축복의 조건
대통령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백궁 명패 절차를 밟으면 백궁(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천년 동안 안티를 했거나 마귀라도 절차를 밟아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면 들어갈 수 있다.
축복은 직접 허경영의 목소리가 들어가야 하지만, 명패는 대리인이 해도 된다.
허경영이 방에 앉아서 명령만 하면 수천 명의 축복이 동시에 이루어지며, 팔촌까지 고쳐진다.
불로유의 미래와 개인 제작 금지
앞으로 개인적으로 불로유를 만들지 못하게 명령을 내리면, 공장에서 나오는 불로유만 효과가 있을 것.
그러면 불로유를 먹어본 사람들이 주주로 들어와 막대한 자금이 모일 것이며,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통해 돈을 벌게 될 것.
지금은 자유롭게 불로유를 만들 수 있는 시기이지만, 나중에는 안티들도 돈을 주고 사 먹으려 할 것이라고 덧붙인다.
예수 에너지 실험의 진실
예수 이름으로 링 실험을 했을 때 링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허경영이 예수에게 에너지를 넣었기 때문.
일반인이 예수 이름을 부르면 에너지가 없어서 링이 떨어진다.
축복받은 사람들은 링이 떨어지지 않지만, 그 이름으로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은 아니.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은 오직 신의 이름(허경영)만 가능하며, 만물이 신의 이름을 알아듣기 때문.
허경영은 죽은 사람에게도 에너지를 넣었다 뺄 수 있다고 말하며, 이는 자신의 권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덧붙인다.
다양한 체험 사례
대상포진 완치 사례: 축복을 받은 후 온몸에 퍼졌던 대상포진이 사라지고 몸이 좋아졌다고 한다.
꿈속 치료 사례: 꿈에 허경영이 나타나 샤워기로 폐를 씻어내어 폐가 깨끗해지고 몸이 나았다는 사례가 있다.
고관절 통증 및 목 통증 완화 사례: 전단지 홍보 중 넘어져 심한 고관절 통증을 겪었으나, 허경영 눈빛 치료 영상을 보고 통증이 사라졌다고 한다. 또한, 목과 어깨 통증이 있었으나, 체험 사례를 보낸 후 목에서 ‘뚜둑’ 소리가 나며 통증이 사라졌다고 한다.
반지하 침수 문제 해결 사례: 반지하 사무실에 물이 자주 차서 불편했으나, 축복받은 후 침수 현상이 사라졌다고 한다.
자동차 엔진 경고등 소멸 사례: 자동차 엔진 체크 경고등이 켜졌으나, 엔진에 손을 대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을 외치자 경고등이 사라졌다고 한다. 이는 살아있는 물체뿐 아니라 쇠 덩어리도 허경영의 이름을 알아듣고 반응한다는 증거.
청각 장애 치유 사례: 청각 장애 4급으로 보청기 없이는 들을 수 없던 사람이, 허경영이 귀에 대고 “나하라”고 말한 후 귀에서 물이 나오며 소리가 들리게 되었다고 한다.
위암 완치 사례: 축복받은 후 콧물, 재채기, 기침이 사라지고 위암도 한 달 만에 완치되었다고 한다.
반려견 심장병 치유 및 본인 질병 완치 사례: 반려견의 심장이 커지고 잡음이 들렸으나, 허경영을 알현 후 심장이 작아졌다고 한다. 또한, 본인의 자궁 염증, 역류성 식도염, 뇌경색 등이 치유되고, 아이의 결석이 저절로 쪼개졌으며, 코로나도 비켜갔다고 한다.

2.6. 신인의 본질: 용출수와 가나안 땅
인간은 사막, 신인은 용출수
인간의 마음은 물 한 방울 없는 사막과 같으며, 신인은 사막에서 바위를 쳐서 솟아나는 ‘용출수’와 같다고 비유한다.
모세가 지팡이로 바위를 쳐서 물을 나오게 했지만, 성질을 내며 여러 번 친 것이 죄가 되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다.
용출수는 땅속에서 폭탄처럼 솟아오르는 물이며, 신인은 이렇게 위로 뻗쳐 올라오는 힘이 좋은 물.
현재 허경영이 사람들에게 용출수가 되어주고 있으며, 불로유와 축복도 용출수와 같다.
작은 용출수가 된 사람들은 축복을 받아야 하며, 용출수가 아니면 사막을 적실 수 없다고 덧붙인다.
백궁의 여권과 하늘궁
축복받은 사람들은 백궁에 비자(여권)를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이라는 비행기만 타면 된다.
하늘궁은 2024년 첫 강의를 시작했으며, 사람들은 이미 신인을 만났다.
목마른 사람이 사막에서 용출수를 만난 것처럼, 하늘궁 사람들은 용출수를 만났다고 비유한다.
모세와 히틀러 비유, 그리고 진정한 가나안 땅
모세는 유대인들을 사막으로 인도하여 99.9%를 죽게 만들었으며, 이는 히틀러가 죽인 숫자와 같다.
모세는 가나안 땅을 바라보기만 하고 들어가지 못했으며, 진정한 가나안 땅은 한반도의 장흥 하늘궁.
하늘궁은 물이 최고로 좋으며, 미군이 30년간 장흥 물을 마셨다고 언급한다.
이 물은 용출수이며, 치솟아 오르는 물.
용의 해와 신인의 상징
2024년 용의 해는 물과 불이 관계되어 있으며, 용의 입에서는 불이 나오고 승천할 때는 물이 필요하다.
신인의 말은 모든 것을 녹이는 불과 같으며, ‘불로유’처럼 ‘불’자가 붙은 것이 줄줄이 나간다.
용은 뱀이 아니며, 12가지 띠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환상의 동물.
용띠는 재주가 많고 잘생겼으며, 다양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인다.
올해는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돈이 되는 해이며, 모든 띠를 다 가지고 있는 자신이 바로 그 환상적인 존재라

인간의 삶은 오류투성이이며, 신인(神人)은 사막 같은 인간에게 용출수(湧出水)와 같은 존재로,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1. 하늘궁 소개 및 2024년 전망
    하늘궁은 운명과 건강을 변화시키는 성산 성지이며, 2024년은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해가 될 것.

1.1. 하늘궁의 역할과 2024년의 의미
하늘궁의 기운: 120억 광년의 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이자 운영지이다.
2024년의 전망: 2024년은 개인의 건강, 가족의 건강, 나아가 국가와 세계 전체에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급속도로 많아지는 해가 될 것.

1.2. 하늘궁 행사 및 헌화식
제336회 하늘궁 행사: 허경영 신인이 소통을 위해 제336회 하늘궁 행사를 개최한다.
헌화식 진행:
일본 이해윤 대천사가 대천사 1주년 및 갑진년 새해 기념으로 난 화분을 올렸다.
남양주 영성센터 박선미 대천사가 대천사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렸다.
김순덕 천사와 센터장 전체 대천사가 박선미 대천사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했다.

  1. 허경영 신인의 과거 공약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 신인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한 공약을 제시했으며, 이러한 공약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화되고 있음.

2.1. 대통령 출마와 엄격한 자기 관리
대통령 출마 역사: 1997년에 처음 대통령에 출마하여 2024년까지 약 30년간 활동했다.
대통령 후보의 엄격한 자격:
단 한 번의 사기 전과나 폭력 전과가 있어도 대통령에 출마할 수 없다.
고소당한 이력이 있어도 국가에서 대통령 후보로 받아주지 않는다.
반면, 국회의원은 전과 50번도 출마가 가능하다.
철저한 행동 관리:
대통령을 목표로 어릴 때부터 행동을 조심하고 법률을 공부했다.
사업 제안이나 금전적인 유혹에도 절대 끼어들지 않았다.
수많은 사업 제안을 거절하며 평생을 살아왔다.

2.2. 과거 공약의 현실화 사례
저출산 문제:
30년 전 “결혼하면 1억 원, 아이 낳으면 3천만 원” 공약을 제시했을 때 사기꾼이라는 비난을 받았다.
현재 국가가 저출산 예산으로 수백조 원을 낭비했지만, 저출산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세계 1위가 되었다.
자신은 사기꾼으로 불렸지만, 실제 예산을 낭비한 사람들은 아무런 비난도 받지 않았다.
핵 보유 주장: 30년 전 우리나라의 핵 보유 필요성을 주장했으며, 이는 앞으로 발생할 난리에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토요 휴무제: 노태우 대통령이 허경영의 공약을 가져가 시행하여 토요 휴무제가 도입되었다.
이는 산업화 시대에 아버지가 아이들 얼굴을 보기 어려웠던 문제를 해결하고, 근로자들이 쉬면서 경제 발전을 이루자는 취지였다.
노인 수당: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했고, 박근혜 대통령이 40만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시행했다.
인구 문제: 인천 시장이 허경영의 인구 문제 공약을 일부 시행하고 있다.
문제 해결의 적기: 이러한 공약들은 제때 시행되었어야 했으며, 때를 놓치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된다고 경고한다.

  1. 사회 시스템의 오류와 신인의 역할
    인간 사회의 시스템은 오류투성이이며, 이러한 오류를 해결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존재는 신인뿐임.

3.1. 사회 문제의 단계적 심화 비유 (개천, 강, 하, 바다)
문제의 단계적 심화: 작은 문제(개천)를 방치하면 큰 문제(강, 하, 바다)가 되어 결국 막을 수 없게 된다.
개천: 작은 물줄기.
강: 개천보다 큰 물줄기.
하: 강보다 크고 바다보다 작은 물줄기로, 중국의 황하(항하)가 대표적이다.
강 언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으면 ‘하’라고 부른다.
중국의 황하는 쪽배로 건널 수 없을 정도로 크다.
바다: 가장 큰 물줄기.
뱃사공 비유: 과거 시골 뱃사공은 뱃삯을 따로 받지 않고, 농사철에 볏단을 받아 생활했으며, 누구든 태워주었다.
이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모든 것이 포함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3.2. 포괄적 차별 금지법과 자유-평등의 대립
포괄적 차별 금지법: 전 세계적인 추세로, 종교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통과될 가능성이 높다.
이 법은 종교의 평등성을 강조하며, 기독교와 같은 큰 종교가 피해를 볼 수 있다.
자유와 평등의 대립: 자유와 평등은 서로 원수지간이며 언제나 대립 관계에 있다.
평등 강조: 평등을 너무 주장하면 공산주의가 될 수 있다.
평화로의 전환: 사람들은 평등을 ‘평화’로 바꾸어 자유와 평화가 대립하는 형태로 논쟁한다.
평화의 비중: 평화에 비중을 두면 군대, 국방비, 세금 등 국가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자유가 줄어든다.
자유의 비중: 자유에 비중을 두면 치안이 약화될 수 있다.
가족 비유: 큰아들(자유)과 작은아들(평화)이 서로 대립하는 것과 같다.
민주주의와 공동체:
평화는 민주주의이자 공동체를 의미한다.
공동체를 강화하면 자본가들의 자유가 줄어든다.
노동자와 자본가의 대립: 노조(평화)와 기업 경영자(자유)는 항상 대립한다.
노조의 힘을 실어주면 기업이 어려워지고,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면 노조가 괴로워진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
평화 쪽으로 치우치면 사회주의(Socialism)가 되고, 더 치우치면 공산주의(Communism)가 된다.
자유 쪽으로 치우치면 자본주의(Capitalism)가 된다.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민주주의(Capitalism Democracy) 사회이다.
이러한 이념들은 저울추처럼 왔다 갔다 하며 균형을 맞추기 어렵다.
‘포괄적’의 애매모호함: ‘포괄적’이라는 말은 매우 애매하여 다양한 해석을 낳는다.

3.3. 인간 판단의 오류와 신인의 완벽함
인간의 오류투성이 판단:
인간은 미래를 모르기 때문에 판단에 오류가 많다.
오토바이 사례: 아들이 오토바이를 사달라고 졸라 사줬더니 두 달 만에 사고로 죽은 실제 사례를 통해 인간의 판단이 얼마나 오류투성이인지 보여준다.
오진과 오판: 의사의 오진, 판사의 오판으로 무고한 사람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검찰과 경찰이 범인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강요된 자백이 발생하기도 한다.
신인의 완벽한 판단:
천사 기능: 천사는 미래를 알기 때문에 오류, 오판, 오진이 없다.
불로유의 가치: 신인이 준 불로유는 전 세계에 공포하면 굴뚝 없는 장사로 엄청난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는 기술이다.
미국이 맥도날드나 삼성 핸드폰 로열티로 막대한 돈을 버는 것과 비교된다.
불로유 기술은 누구도 도둑질해 갈 수 없으며, 신인의 명령으로 병든 축산 농가를 살리고 농약 없이 농사를 짓게 할 수 있다.
하지만 사람들은 불로유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돈벌이에만 이용하려 한다.
성 자기 결정권과 말세:
성 자기 결정권: 성은 하늘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이 결정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 성소수자 차별 금지법과 함께 성 자기 결정권이 강조되면서, 미국 초등학교에는 남녀 화장실 구분이 없어졌다.
말세의 징조: 이러한 현상들을 말세의 징조로 보고, 이때 신인이 온다.

  1. 인간의 삶과 백궁으로의 인도
    인간의 삶은 짧고 고통스러우며, 신인만이 이러한 삶의 고통에서 벗어나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4.1. 인간 삶의 단계와 이스라엘 지형 비유
인생의 다섯 단계: 출생 → 가정 → 요양원 → 화장 → 묘소.
이스라엘 지형 비유:
헐몬산: 이스라엘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여기서 내려온 물이 갈릴리 바다로 모인다.
갈릴리 바다: 예수가 주로 활동했던 곳으로, 어부들이 많았다. 이는 가정과 같은 평화로운 시기를 상징한다.
요단강: 요양원, 화장터와 같은 죽음으로 가는 길을 상징한다.
사해: 모든 생명이 죽는 무덤을 상징한다.
인생의 무상함: 인간의 삶은 이스라엘 지형처럼 무상하게 흘러가며, 즐거운 시간은 짧고 결국 화장터로 가게 된다.
하루를 천년처럼: 신인을 만난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므로, 오늘 하루를 천년처럼 소중히 여기고 즐겁게 살아야 한다.

4.2. 인간 관계의 중요성과 고독의 위험성
농사꾼의 사례: 퇴직 후 농사를 지으며 사람들과 교류 없이 살던 사람이, 자신이 지은 농산물을 며느리조차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보고 좌절한다.
이후 도시로 나와 이발 봉사를 하며 사람들과 소통하고 보람을 느끼며 행복을 찾는다.
이는 사람 없는 곳에서의 삶은 지옥과 같음을 보여준다.
노년의 삶: 늙어서도 하늘궁에 모여 함께 어울리며 즐겁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가정의 중요성:
가정이 있을 때 남편과 아내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
배우자 중 한 명이 없으면 혼자 밥 먹기도 귀찮아 요양원으로 가게 되고, 그곳에서는 근육이 빠지고 묶여 지내다가 죽음을 맞이한다.
우리나라 독신자의 45%가 우울증 환자이며, 부부가 함께 사는 사람은 우울증 비율이 22%로 절반으로 줄어든다.
가정 해체는 우울증, 불면증, 공황 장애 등 정신 질환의 급속한 증가로 이어진다.

4.3.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으로의 기회: 짧은 인생은 백궁(천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이다.
신인과의 만남: 신인을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이며, 착실하게 살면 신인이 추수하러 온다.
백궁 여권: 신인을 만날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 자들은 이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여권(티켓)을 가지고 있다.
이 여권은 가방에 넣어 다니는 것이 아니라 마음속에 들어 있어 잃어버리지 않는다.

  1. 허경영 신인의 권능과 체험 사례
    허경영 신인은 자신의 권능을 통해 다양한 기적을 행하며, 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질병 치유, 문제 해결 등의 체험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1. 진주 개발 논쟁과 신인의 개입
진주 문산면 개발 논쟁: 진주시 문산면의 용두산, 남산을 밀어 벌판으로 만들어 혁신도시를 개발하자는 논의가 진행 중이다.
마을 어르신들은 산 훼손으로 인한 사고사를 걱정하고, 청년층은 개발로 인한 지역 연결 가능성에 기대를 건다.
허경영 할아버지 묘: 문산에는 허경영 신인의 할아버지 묘가 있으며, 이 묘는 30년간 재판을 통해 지켜졌다.
이 묘는 용의 눈 자리에 위치한 황제 혈 명당으로, 대만에 세 명의 황제가 나올 자리라고 전해진다.
이 묘가 진주와 부산, 마산 지역을 가리고 있다는 이유로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신인의 뜻: 허경영 신인은 할아버지 묘를 훼손할 수 없으며, 진주 개발은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자신은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며, 돈이 생기면 무료 급식이나 땅 매입 등 미래를 위해 사용한다.
자신은 메시아 신인으로, 1억 평 정도 되는 하늘궁에 와야 하는 존재이다.
자신은 전 세계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수 있는 파워를 가지고 있으며, 함부로 대할 존재가 아니다.
불로유는 공단 없이도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는 대안이다.

5.2. 누가복음 16장 ‘불의의 재물’의 의미
불의의 재물: 인간이 번 모든 재물은 하늘에서 볼 때 불의의 재물이다.
친구를 사귀는 데 사용: 불의의 재물이라도 가난한 친구에게 나누어주어 사람을 사귀는 데 사용하라는 의미이다.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재산을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자신을 따르라고 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이는 재물을 길바닥에 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정의로운 일에 사용하라는 뜻이다.

5.3. 허경영 스티커와 에너지의 원리
스티커 방향 무관: 허경영 스티커는 거꾸로 붙이든, 뒤집어 붙이든, 어떤 방향으로 붙이든 상관없이 에너지가 작용한다.
에너지의 상하 없음: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하가 없으며, 종이에 이름만 쓰여 있으면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우유병 밑바닥에 이름을 써도 우유가 썩지 않는 것과 같다.

5.4. 백궁 명패와 축복의 조건
백궁 명패: 허경영 신인을 비난했던 사람이라도 백궁 명패 절차를 밟으면 백궁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명패는 신인의 목소리가 직접 들어가지 않아도 되며, 누가 대신 해줘도 된다.
축복: 축복은 신인의 목소리가 직접 들어가야 한다.
신인이 어디에 있든 명령만 하면 수천 명에게 동시에 축복이 들어갈 수 있다.
축복을 받으면 팔촌까지 고쳐지는 효과가 있다.
불로유의 미래: 현재는 개인이 불로유를 자유롭게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앞으로는 법인을 통해 공장에서만 생산하게 될 것이다.
이때 불로유를 먹어본 사람들은 주주로 참여하게 될 것이며, 이는 엄청난 자금을 모으는 사업이 될 것이다.
안티들도 결국 불로유를 사 먹게 될 것이다.
진주 할아버지 묘의 중요성: 허경영 신인의 할아버지 묘는 비석도 없는 천하 명당으로, 용의 눈 자리에 위치하여 훼손될 수 없다.
동네 사람들이 묘를 파내려 했지만, 신인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5.5.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과 신인의 권능
예수님 에너지 실험: 과거 예수님의 이름에 에너지를 넣었을 때 링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평소에는 예수님의 이름에 에너지가 없어 링이 떨어진다.
이는 신인이 죽은 사람에게도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에너지와 불로유의 차이:
에너지는 우유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
오직 신인(神人)의 이름만이 만물이 알아듣고 우유가 썩지 않게 한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의 이름으로는 우유가 썩지 않게 할 수 없다.
타임머신 능력: 신인은 과거와 미래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타임머신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를 통해 사람들의 과거를 정확히 알아볼 수 있다.
신인은 공간을 지배하는 존재이다.

5.6. 백궁으로 갈 천만 명과 초월 시대
알곡 천만 명: 지구인 80억 명 중 알곡 천만 명이 백궁으로 가는 것은 대단한 숫자이다.
천만 명이 소출될 때 신인(神人)이 오며, 이는 정확히 계산되어 있다.
신인은 자신이 몇 살에 갈 것인지(362세 88일)까지 이야기하는 유일한 존재이다.
초과학 시대: 현재는 과학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초과학이 지배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초능력: ‘초능력’이라는 말은 신인에게만 붙일 수 있으며, 인간의 능력은 ‘극대화된 능력’이라고 해야 한다.
앞으로는 ‘초’자를 붙여야 장사가 되는 초월 시대가 올 것이다.
하늘궁 건설과 정치 활동:
신인은 돈 한 푼 없이 하늘궁을 건설하고, 260명의 국회의원 후보를 출마시키고 서울시장, 대통령 선거에 나갔다.
이 모든 활동은 자신이 번 돈으로 했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문제 삼지 않았다.
현재는 법인을 개인으로 전환하여 개인 세금 랭킹 1위가 될 것이며, 횡령 등의 문제에서 자유롭다.
수백 건의 부동산을 현금과 대출로 마련했으며, 장흥 지역은 전철과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는 꿈의 마을이 될 것이다.

5.7. 체험 사례
대상포진 및 전립선염 치유: 축복을 받은 후 16년간 앓던 대상포진과 전립선염이 사라졌다.
폐 질환 및 담석 치유: 유튜브를 보고 하늘궁에 온 후 꿈에 신인이 나타나 폐를 씻어주고, 몸이 좋아졌으며, 담석이 사라졌다.
고관절 통증 및 목/어깨 통증 치유: 대통령 선거 홍보 중 넘어져 고관절 통증을 겪었으나, 신인의 눈빛 치료 영상을 보고 통증이 사라졌다.
이후 목과 어깨 통증도 사라지는 기적을 체험했다.
반지하 침수 문제 해결: 선거 활동을 위해 얻은 반지하 집이 한 달에 한두 번씩 침수되었으나, 축복을 받은 후 이러한 현상이 사라졌다.
자동차 엔진 경고등 치유: 자동차 엔진 체크 경고등이 켜졌으나, 본네트를 열고 “광채 들어가라, 허경영”을 외치자 경고등이 사라졌다.
이는 살아있는 물체뿐만 아니라 쇠붙이도 신인의 이름을 알아듣고 변화함을 보여준다.
엔진 소리도 달라지며, 하버드 대학에서 이러한 현상을 연구해야 한다.
청각 장애 치유: 14살부터 청각 장애 4급으로 보청기를 사용하던 사람이, 신인에게 귀 치료를 받은 후 귀에 물을 넣자 엄청난 물이 나오면서 소리가 들리게 되었다.
이는 인체뿐만 아니라 인체 아닌 것도 신인의 이름에 반응하며, 썩지 않는 쪽으로 변화함을 보여준다.
위암 및 안면 신경 마비 치유: 축복을 받은 후 위암과 안면 신경 마비 증상이 사라졌다.
반려견 심장병 치유: 심장 판막 이상과 심장 비대로 약을 먹어야 했던 반려견이 신인의 에너지를 받은 후 심장이 작아지고 건강해졌다.
이와 함께 반려견 주인의 자궁 염증, 역류성 식도염, 뇌경색, 다리 쥐, 결석 등도 치유되었다.
코로나도 가족 중 자신만 비켜갔으며, 신인이 준 물을 마시며 건강해지고 젊어지고 있다.

  1. 신인 허경영은 사막의 용출수
    인간은 메마른 사막과 같고, 신인 허경영은 사막에 솟아나는 용출수와 같은 존재로,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백궁으로 인도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임.

6.1. 인간은 사막, 신인은 용출수
인간의 본질: 인간의 마음은 물 한 방울 나오지 않는 사막과 같다.
신인의 본질: 신인은 사막에서 솟아나는 용출수와 같은 존재이다.
모세의 사례: 모세가 이스라엘 민족을 이끌고 사막을 지날 때, 물이 없어 백성들이 죽을 위기에 처하자 하나님이 지팡이로 바위를 치라고 했다.
모세는 화를 내며 바위를 여러 번 쳐서 물을 나오게 했고, 이로 인해 하나님께 죄를 지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죽었다.
모세는 애굽의 왕자와 다투다 사람을 죽이고 도망쳤으며, 40년간 목동으로 숨어 지내다 80세에 하나님께 부름받았다.
용출수의 의미: 용출수는 땅속에서 폭탄처럼 솟아오르는 물이며, 신인은 갇혀 있는 물이 아니라 위로 뻗쳐 올라오는 힘이 좋은 존재이다.
신인의 역할: 신인은 용출수가 되어 사막 같은 인간들에게 생명을 주고, 죽는 사람도 살릴 수 있다.
작은 용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작은 용수가 되어 사막을 적실 수 있는 존재가 된다.
백궁 비자: 여러분은 이미 백궁에 갈 비자와 여권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궁이라는 비행기를 타면 된다.
용출수의 시원함: 월남의 닝닝한 물과 달리, 우리나라 시골 우물물(용출수)은 한 바가지 마시면 속이 시원해지는 것과 같다.
신인은 깨끗한 용출수를 내뿜고 있는 존재이다.
전도의 자세: 하늘을 모르는 자들은 사막에서 목말라 헤매고 있으니, 억지로 전도하려 싸우지 말고 복 있는 사람만 백궁으로 인도하면 된다.

6.2. 2024년 용의 해와 신인의 상징
하늘궁의 비약적 변화: 하늘궁은 해마다 엄청난 변화를 겪고 있으며, 제2, 제3 하늘궁도 몰래 준비 중이다.
신인은 엄밀하게 명당 자리를 준비하며, 이곳에 온 사람들은 좋은 곳에 온 것이고 나중에도 좋은 곳에 있게 될 것이다.
모세와 신인의 인도 방식 비교:
모세는 유대인들을 수확한 사막으로 인도하여 99.9%를 죽게 만들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라보기만 했지만, 신인은 사람들을 백궁으로 인도한다.
진정한 가나안 땅: 진정한 가나안 땅은 한반도, 그중에서도 장흥 하늘궁이다.
하늘궁의 물은 우리나라 최고로 좋으며, 미팔군이 30여 년간 마셨던 다이아몬드 생수이다.
용의 해와 신인: 2024년 용의 해는 물과 불, 그리고 신인과 관계가 깊다.
용은 물속에서 승천하며, 입에서는 불을 내뿜는다.
신인의 말은 모든 것을 녹여버리는 불과 같으며, 불로유도 용의 기운을 담고 있다.
용의 상징: 용은 뱀이 아니며, 12가지 띠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는 환상의 동물이다.
용띠 사람은 재주가 많고 다양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
2024년의 특징: 금년은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돈이 되는 해이며, 엉뚱한 것이 돈이 되는 해이다.
모든 띠를 다 가지고 있는 신인 허경영이 바로 환상적인 존재이다.

하늘궁: 운명과 건강을 바꾸는 성산 성지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합니다. 2024년은 불로장생과 건강이 여러분과 가족, 나아가 우리나라 전체와 세계에 널리 퍼져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는 분들이 급속도로 많아지는 해가 될 것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소통을 위해 허경영 신인께서 336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함께해 주십시오.

대천사들의 헌화와 축하
두 분의 대천사께서 헌화를 위해 나오셨습니다. 일본의 이해윤 대천사께서 대천사 1주년 기념과 갑진년 새해 기념으로 신인께 난 화분을 올리셨습니다. 이어서 남양주 영성센터 박선미 대천사께서 대천사 기념으로 신인께 꽃바구니를 올리셨습니다. 김순덕 천사님과 센터장 전체 대천사님께서 박선미 대천사님께 축하의 꽃다발을 드렸습니다.

대통령 출마 자격과 행동의 중요성
벌써 2024년이 되었습니다. 제가 1997년에 대통령에 처음 출마했으니, 약 30년 전부터 활동해 온 셈입니다. 대통령은 단 한 번의 사기나 폭력 전과가 있어도 출마할 수 없습니다. 고소당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을 정도로 엄격합니다. 반면 국회의원은 전과 50범도 괜찮습니다. 대통령은 그렇게 엄격한 자격 요건을 요구하기 때문에, 저는 항상 행동을 조심해야 했습니다. 우연히 사업에 끼어들었다가 고소당하거나, 서로 돕는다는 명목으로 사기 전과에 연루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 배우들이 회장으로 이름만 걸었다가 망한 사례도 많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대통령을 목표로 삼았기에, 모든 것을 철저히 관리했습니다. 돈이 생긴다고 해도 함부로 행동할 수 없었습니다. 여러 사람이 얽히면 고소당할 위험이 있고, 이는 대통령 출마를 막는 요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헌법과 법을 달달 외우고 있는 것도 여러분이 아실 것입니다. 어제도 법률에 대한 강의를 해드렸습니다. 법을 전공했기에 더욱 조심했습니다. 대통령 출마를 준비할 때, 매일 수십 명이 찾아와 “이렇게 하면 돈을 번다”며 서류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두 거절했습니다. 대통령이 되려는 사람은 사람들과 마음대로 일을 할 수 없습니다.

30년 전 공약과 현재의 현실
30년 전, 제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0만 원을 주자고 했을 때 사람들은 저를 사기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수백조 원의 예산을 낭비했습니다. 공무원들이 그 예산을 어디에 썼는지 알 수 없습니다. 매년 막대한 예산을 쏟아붓는데도 아이는 없고, 저출산은 세계 1위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 모든 과정을 지켜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는 사기꾼이 되어 있고, 예산을 쓴 사람들은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신인을 코앞에 두고도 제가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천국에 가서도 하나님께 “당신 가짜 아니냐?”고 따질 것입니다. 제가 비행기를 타고 가는 사진이 조작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 위에 천사가 춤추고 제가 타고 가는 모습을 보고도, 우유가 썩지 않는 것을 보고도 저를 의심합니다. 국민들은 도대체 무엇을 봐야 믿을 수 있을까요?

실현된 과거 공약들
제가 30년 전 대통령에 출마했을 때 내놓은 공약들이 지금 웬만한 것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출산 문제와 핵 보유의 필요성을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핵 문제로 난리가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여성부도 나중에 이야기한 것이고, 토요 휴무제는 노태우 대통령이 제 공약을 그대로 가져가서 시행했습니다. 당시에는 산업화로 인해 아버지가 아이들 얼굴을 볼 시간조차 없었기에, 이틀은 쉬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근로자들이 쉬어가면서 경제 발전을 이루고, 가정에서 아이들이 아버지를 만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노인 수당 70만 원을 주장했는데,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40만 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인구 문제도 인천 시장이 제 공약을 일부 가져갔습니다. 제 공약들이 조금씩 실현되고 있지만, 때를 놓친 것이 문제입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 아니라,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강, 하, 바다의 비유와 문제 해결의 시점
작은 개천은 강이 되고, 강은 하(河)가 됩니다. 하(河)는 강보다 크지만 바다보다 작습니다. 강 언덕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넓으면 하(河)가 됩니다. 중국의 황하(黃河)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황하는 바다인지 강인지 구별하기 어려울 정도로 넓어 쪽배로는 건널 수 없습니다. 큰 배로만 갈 수 있습니다. 옛날 시골에서는 뱃사공이 봄과 가을, 벼 추수 때마다 찾아와 뱃삯 대신 볏단을 받아갔습니다. 배를 탈 때마다 돈을 내는 일이 없었고, 뱃사공은 누구든 실어 날라주었습니다. 이것이 포괄적인 방식입니다.

이처럼 작은 개천일 때 막아야 할 문제를 방치하면 강이 되고, 하(河)가 되어 결국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죄를 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막아야지, 나중에 커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실개천조차 없어야 합니다. 언제나 깔끔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 건설과 재물에 대한 관점
하늘궁을 건설할 때, 저는 돈을 벌어 통장에 넣어두지 않았습니다. 무료 급식 후 남은 돈을 모두 땅에 투자했습니다. 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넓은 공간을 만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돈을 좋아했다면 대통령에 출마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무료 급식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교도소 봉사를 수십 년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돈이 있으면 퍼주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메시아 신인이 왔으니, 섹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도 만 명 정도 들어가는 코딱지만 한 곳입니다. 하늘궁처럼 1억 평 정도는 되어야 제가 올 수 있습니다. 재림 예수가 왔는데 코딱지만 한 교회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1억 평 정도 되는 명산대지에 자리를 잡고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은밀하게 찾아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성 자기 결정권
인구 절벽 문제처럼, 개천일 때 막아야 할 것을 하(河)가 되면 막을 수 없습니다.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새로운 발견도 마찬가지입니다. 성 자기 결정권은 성을 하늘에서 결정하면 안 된다는 주장입니다. 성소수자 차별금지법은 성 자기 결정권을 줘야 한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여자 화장실에 남자가 들어가서 “나는 여자인지 남자인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상황입니다. 미국 초등학교에는 남녀 화장실이 따로 없습니다. 아이들이 아직 성적인 것을 결정하지 못했다는 이유입니다. 이것은 보통 문제가 아니지만, 세계적인 추세입니다. 이때 제가 온 것입니다.

자유와 평화의 대립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전 세계적인 추세이며, 종교인들이 반대해도 막을 수 없습니다. 종교의 평등을 강조하면 기독교와 같은 큰 종교가 피해를 봅니다. 평등과 자유는 서로 원수지간입니다. 평등을 너무 주장하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사람들은 이를 ‘평화’로 바꾸어 자유와 평화가 싸우게 만듭니다. 자유에 비중을 두면 평화가 죽고, 평화에 비중을 두면 군대, 국방비, 세금 등 자유가 줄어듭니다. 자유와 평화는 언제나 대립 관계입니다. 자유가 큰아들이고 평화가 작은아들입니다. 큰아들을 도와주면 작은아들이 삐지고, 작은아들을 도와주면 큰아들이 삐집니다. 자유가 잘 나가면 평화가 가만히 있지 않고, 평화에 너무 비중을 두면 국가 예산이 국방비나 경찰비로 많이 들어갑니다. 평화를 민주주의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평화는 공동체이며, 공동체를 강화하면 자본가들의 자유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자본가와 군중, 기업체와 노조가 항상 대립합니다. 노조는 평화를, 기업 경영자는 자유를 원합니다. 노조의 힘을 실어주면 기업이 어려워지고, 기업의 이익을 추구하면 노조가 괴로워집니다.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자유평화주의의 현실입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의 균형
이 저울의 추가 평화 쪽으로 기울면 사회주의가 되고, 더 기울면 공산주의가 됩니다. 반대로 자유 쪽으로 많이 기울면 자본주의가 됩니다. 우리나라는 자본주의 민주주의, 즉 캐피탈리즘 데모크라시입니다. 북한이나 중국은 공산주의입니다. 이 저울추가 어디로 가느냐에 따라 사회주의, 공산주의, 자본주의가 결정됩니다. ‘포괄적’이라는 말이 굉장히 애매한 이유입니다. 자본주의, 평화주의, 민주주의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는 ‘중산주의’를 만들어냈습니다. 중국의 황하(黃河)는 매우 큽니다. 강보다 큰 것을 하(河)라고 합니다.

인생의 단계와 죄의 경고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는다는 말처럼, 개천일 때 막아야 할 것을 방치하면 강이 되고, 하(河)가 되고, 바다가 되어 결국 막을 수 없게 됩니다. 죄를 지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초기에 막아야지, 나중에 커지면 막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행동거지가 다른 사람과 달라야 합니다. 대통령이 되려면 실개천조차 없어야 합니다. 언제나 깔끔해야 합니다.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사기꾼이라고 매도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궁을 건설할 때, 저는 돈을 벌어 통장에 넣어두지 않았습니다. 무료 급식 후 남은 돈을 모두 땅에 투자했습니다. 미래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몇 년 사이에 이렇게 넓은 공간을 만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만약 돈을 좋아했다면 대통령에 출마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무료 급식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교도소 봉사를 수십 년간 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저는 돈이 있으면 퍼주는 사람입니다. 이제는 메시아 신인이 왔으니, 섹터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도 만 명 정도 들어가는 코딱지만 한 곳입니다. 하늘궁처럼 1억 평 정도는 되어야 제가 올 수 있습니다. 재림 예수가 왔는데 코딱지만 한 교회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적어도 1억 평 정도 되는 명산대지에 자리를 잡고 찾아와야 합니다. 저를 알아보는 사람들은 은밀하게 찾아옵니다.

이스라엘 지형과 인생의 비유
이스라엘의 지형은 헐몬산에서 내려온 물이 갈릴리 바다로 모이고, 요단강을 건너면 사해(死海)로 이어집니다. 사해는 죽음의 바다입니다. 우리의 인생도 출생, 가정, 요양원, 화장터, 묘소의 단계를 거칩니다. 갈릴리 바닷가에서 주로 활동했던 예수처럼, 우리는 가정에 머물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요양원에 갇히고, 결국 화장터로 가게 됩니다. 요양원에 70명이 있다가 35명이 죽고 35명이 남았다는 이야기는 인생이 얼마나 빨리 죽어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출생 후 즐거운 시간은 별로 없고, 가정 생활도 별 보기 운동을 해야 할 정도로 바쁩니다. 평화로운 시절은 하늘궁 시간뿐입니다.

짧은 인생, 천년처럼 살아야 할 이유
인생은 짧습니다. 이 짧은 기회를 왜 주었을까요? 백궁, 천국에 갈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부부 싸움하다가 이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저를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오늘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내일이 있을지 모르니, 오늘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하고 밝은 표정을 보여주며, 살아있음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하루를 천국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쌓여 레벨이 올라갑니다. 내일 모레 죽을 사람에게 물어보면, 길거리에서 보는 사람마다 업고 다닐 것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살아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이 기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를 천년처럼 생각하고, 살아있는 동안 복을 지어야 합니다.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아무 이익이 없어도 잘해주어야 합니다.

인간관계의 중요성: 농부와 이발사의 비유
어떤 사람이 퇴직 후 땅을 사서 농사를 지었지만, 사람 구경하기 어려웠습니다. 힘들게 지은 농산물을 나눠주려 해도, 동네 사람들은 농약을 얼마나 뿌렸기에 자기가 안 먹고 남에게 주느냐며 의심했습니다. 며느리조차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을 보고 농사를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도회지에 와서 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이발을 배워 공짜 이발사로 활동하며 사람들과 대화하고 봉사하니 엄청난 보람을 느꼈습니다. 사람 없는 곳에서 농사짓는 것은 지옥살이와 같다고 말했습니다. 우리도 늙으면 함께 어울려 옛날이야기를 하며 웃다가 죽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 있으면 우울증에 걸리기 쉽습니다. 배우자가 없는 독신자의 45%가 우울증 환자이고, 배우자가 있는 사람은 22%로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인간관계가 해체되면서 우울증, 불면증, 공황장애 등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예수가 갈릴리 바다를 중심으로 활동한 것처럼, 가정은 평화로운 곳입니다. 요단강은 요양원, 화장터와 같습니다. 인생은 짧고, 이 짧은 기회는 백궁에 갈 수 있는 기회입니다. 하지만 대부분 부부 싸움하다가 이 기회를 잃어버립니다. 저를 만나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갈 수 있는 티켓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주 개발과 천화 명당
진주시 문산면에는 용두산, 남산 등 전설이 내려오는 산들이 있습니다. 혁신도시 개발로 이 산들을 밀어 벌판으로 만들자는 논의가 있지만, 마을 어르신들은 산 훼손으로 인한 사고를 걱정합니다. 청년층은 부산, 마산 등과의 연결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진주 문산에는 제 할아버지 산소가 있습니다. 30년간 재판을 통해 문산 시민들이 묘를 파내려 했지만, 저희가 이겼습니다. 제 할아버지 묘는 용의 눈 자리에 위치한 천화 명당입니다. 이곳에 묘를 쓰면 대만에 세 명의 황제가 나온다고 합니다. 제가 그 집안의 손자입니다. 이 자리를 지금 개발하려는 것은 계속되는 쟁점입니다. 이 산이 진주와 부산, 마산 쪽을 가리고 있어 농사가 안 된다는 등 문제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 할아버지 묘, 천화 명당을 훼손할 수는 없습니다. 진주 시장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할 것입니다. 허씨들의 파워가 대단합니다. 저는 이곳에 에너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제가 누구인지 알면 기절할 것입니다. 전 세계 우유를 썩지 않게 할 수 있고, 말 한마디로 전 세계 우유를 썩게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재미를 좋아하기 때문에 일정한 기간을 지켜보다가 안 되겠다 싶으면 개입합니다. 신인은 만만한 존재가 아닙니다. 진주 개발은 함부로 해서는 안 됩니다. 자연을 훼손하지 말고 개발해야 합니다. 산을 놔둬도 벌판은 많습니다. 공단이 없어서 경제가 발전 안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연을 너무 훼손하지 말고 기존에 있는 것만 써야 합니다. 불로는 공단을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사람들이 겁이 없습니다. 신인이 와서 불로와 축복, 여러 권능을 주는데도 이를 이용해 돈 벌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정신 차리면 죽는다고 난리칠 것입니다.

불의의 재물과 친구 사귀기
누가복음 16장에 “부자의 재물,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 모든 재물은 정의가 아니라 불의입니다. 불의의 재물은 가난한 친구에게 주라는 뜻입니다. 사람을 사귀는 데 쓰라는 말입니다. 정의로운 재물도 남에게 나눠주는 것은 당연하고, 불의의 재물도 친구를 사귀는 데 쓰면 괜찮다는 의미입니다. 비록 자신이 번 재물이 불의가 아닌 재물이 있겠습니까? 없습니다. 우리가 움직이는 모든 경제 활동은 하늘에서 볼 때 죄가 있습니다. 인간이 번 돈은 전부 불의의 재물입니다. 하늘에서는 이를 불의의 재물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불의의 재물로 의를 구하라는 말입니다. 예수가 청년에게 재산을 없는 사람에게 나눠주고 자신을 따르라고 한 것처럼, 불의의 재물을 정의로운 데 쓰고 저에게 오라는 뜻입니다. 길바닥에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재물은 정의롭게 마련한 것이 없습니다. 도둑질해서 번 것이라도 좋은 일에 쓰라는 말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면 친구가 되니, 그들에게 베풀라는 것을 압축한 말입니다.

허경영 스티커의 효능
허경영 스티커를 베개 밑이나 매트리스 커버 안에 넣을 때 거꾸로 붙여도 괜찮은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거꾸로 붙이든 바로 붙이든 상관없습니다. 제가 있는 곳이 바른 곳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이 거꾸로인 것이지, 스티커가 거꾸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상하가 없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붙이든, 종이에 제 이름만 쓰여 있으면 우유 전체가 썩지 않습니다. 우유병 밑바닥에 제 이름을 써도 마누라가 모르게 우유를 먹고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아래위가 없습니다.

안티와 백궁 명패
제가 대통령이 되든 안 되든, 세계 황제는 이미 되어 있습니다. 우주 황제가 지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어떤 경우든, 그 사람이 저 없이도 하늘이라는 곳을 찾아가 백궁 명패 절차를 밟으면 백궁 천국에 들어갑니다. 천년 동안 안티를 했어도 들어갑니다. 마귀라도 들어갑니다. 절차를 밟아 축복을 받고 백궁 명패를 하면 됩니다. 축복은 제 목소리가 직접 들어가야 하지만, 명패는 제 목소리가 안 들어가도 됩니다. 누가 대신 해줘도 됩니다. 축복은 나중에 단체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제가 어디에 있든 방에 앉아서 “들어가라”고 명령하면 몇 천 명도 시간이 안 걸립니다. 2천 명 명단을 갖다 놓고 “들어가라”고 하면 다 들어갑니다. 제가 허공에 대고 명령만 하면 그 이름들이 전부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팔촌까지 오늘 다 고쳐집니다.

불로유의 미래와 진주 할아버지 묘
앞으로 개인적으로 불로유를 만들지 못하게 명령을 내리면, 공장에서 나오는 것만 가능해집니다. 그러면 주주들이 무지하게 들어올 것입니다. 불로유를 먹어본 사람들은 주주로 들어올 것입니다. 전 세계인이 불로유를 먹고 있는데, 제가 “스톱”하고 법인을 만들어 주식 모집을 하면 수천 조 원의 자금이 동시에 들어올 것입니다. 그때부터는 불로유를 먹어야 효과가 있고, 개인은 만들 수 없게 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자유롭게 불로유를 만들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안티들은 나중에 사 먹으려 할 것입니다.

진주 할아버지 묘는 세계적인 풍수지리가들이 와서 손을 들 정도로 명당입니다. 비석도 하나 없습니다. 비석을 세우면 용의 눈이 무거워지기 때문입니다. 동네 사람들이 묘를 파내려 재판을 했지만, 저희가 이겼습니다. 저는 그 묘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묘를 건드리면 저에게 올 것입니다.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과 신인의 권능
예수님의 에너지 실험에서 링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은 제가 에너지를 잠시 넣었기 때문입니다. 제 이름에는 에너지가 있지만, 다른 사람의 이름에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예수 이름에 제가 에너지를 넣었을 때만 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에너지는 우유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오직 신의 이름만 만물이 알아듣습니다. 예수 이름은 아이들이 알아듣지 못합니다. 제가 예수 몸에 하나님의 성부, 성령, 예수의 몸을 다 가져왔기 때문에 이름만 들어가면 썩어가는 것을 멈춥니다. 성경에 “썩지 아니하게 하겠고”라고 나옵니다. 절대 썩지 않습니다. 만물이 저를 알아보는 것입니다. 제 이름을 쓰거나 스티커를 붙여 놓으면 만물이 그 상태로 머물러 있습니다. 그때 실험에서 제가 예수님을 테스트할 때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한 것입니다. 죽은 사람도 에너지를 넣을 수 있습니다. 예수, 석가모니, 공자 등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허경영은 여러분도 축복받은 사람들도 링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유가 썩지 않는 에너지가 아니라, 제가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지구인의 알곡 천만 명과 초월 시대
조만간 모든 지구인이 신인을 알아보게 될 것입니다. 천만 명은 대단한 숫자입니다. 지구인 80억 명 중 죽은 사람까지 포함하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천만 명의 알곡이 소출될 때 제가 온 것입니다. 그것까지도 계산되어 있습니다. 더 오버되거나 덜 오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딱 채워지면 제가 362세 88일이 됩니다. 자신의 갈 시간과 날짜까지 이야기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일반적인 예수나 하나님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과 근본이 다릅니다. 눈으로 불로를 보여주는 등 초과학적인 것을 보여줍니다. 지금은 과학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초과학이 지배할 것입니다. 초과학이 붙지 않으면 장사가 안 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초능력이라는 말은 인간에게 붙이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신에게만 붙이는 것입니다. 인간의 능력은 극대화된 능력이지, 초능력이 아닙니다. 초능력은 신인 이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초’자가 붙어야 장사가 되는 초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본격적으로 등장하기 위해 자리를 준비 중입니다. 이 자리도 급격히 준비하는 것입니다. 일반 사람이 이렇게 준비할 수 없습니다. 저는 돈 한 푼 없이 이곳에 와서 모든 것을 만들었습니다. 260명의 국회의원 출마를 시켰고, 서울시장, 대통령에 출마하며 수백억 원을 썼습니다. 제가 번 돈으로 나갔기 때문에 중앙선관위가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정치 자금은 깨끗하게 제가 번 기록이 그대로 있습니다. 종교 단체만 했으면 돈을 많이 가져와도 걸렸을 것입니다. 세금 낸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번 돈은 허경영 개인 돈입니다. 제가 제 회사에서 횡령할 이유가 없습니다. 주주가 저 하나이고 이문도 저 하나입니다. 이제는 모든 법인을 개인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2, 3년 안에 전국 개인 세금 랭킹 1위가 될 것입니다. 법인 주식 가치가 500억 원이 나와도 죽여버리고 개인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횡령이나 사기라는 말이 안 되는 소리입니다. 수백 건의 부동산을 몇 년 사이에 다 샀습니다. 현금을 가지고 있을 수 없어 은행에서 빌려 마련했습니다. 나중에는 땅 사기 어려울 것입니다. 전철이 들어오고 터널이 뚫리고, 장흥에 아파트 6천 세대가 들어설 것입니다. 이곳은 서울에서 공기 제일 좋고 물이 제일 좋은 곳입니다. 서울 주변에서 어린아이가 겨울에 물을 먹을 수 있는 곳은 장흥밖에 없습니다. 대학교 때 젊은이들이 바글바글했던 꿈의 마을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자리에 와 있는 것입니다.

치유와 기적의 체험 사례
오늘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축복을 받고 대상포진이 싹 없어지고 몸이 좋아진 사례, 꿈에 나타나 폐를 씻어주고 몸이 나아진 사례, 왼쪽 다리 고관절 통증이 사라지고 목과 어깨 통증이 풀린 사례, 반지하 집의 물웅덩이 현상이 사라진 사례, 자동차 엔진 체크 경고등이 사라진 사례, 청각 장애 4급이었던 사람이 보청기 없이 소리를 듣게 된 사례, 위암이 사라진 사례, 반려견의 심장병이 나아지고 자궁 염증, 역류성 식도염, 뇌경색 등이 치유된 사례 등 수많은 기적적인 체험 사례들이 있습니다. 살아있는 물체뿐만 아니라 쇠붙이도 반응합니다. 제 이름을 쓰면 스텐이나 알루미늄 같은 물질도 변합니다. 무쇠 덩어리도 제 스티커가 붙어 있으면 달라집니다. 쇠도 물질이기에 제 이름을 알아봅니다. 자동차 엔진도 놀라서 부조화를 바로잡아줍니다. 엔진 소리도 달라집니다. 이런 것을 하버드 대학에서 연구해야 합니다. 제 에너지로 세계의 돈은 대한민국 것이 될 것입니다. 인체도 반응하고 인체 아닌 것도 반응합니다. 모든 것이 썩지 않는 쪽으로 변화합니다. 귀 안에 썩었던 물이 뻥 뚫려 나가 신경이 정상으로 돌아온 사례처럼, 제 이름이 제가 누구라는 것만 알아야 합니다. 실물을 보는 사람들이 가장 복이 많습니다. 여러분의 눈과 제 눈은 다릅니다. 제 눈에 비친 영상은 백궁에 올라갔습니다. 어마어마한 행운아들입니다.

인간은 사막, 신인은 용출수
인간은 모두 사막과 같습니다. 마음은 싹 마른 사막과 같아 물 한 방울 나오지 않습니다. 신인은 용출수입니다. 사막에서 지팡이로 바위를 치니 물이 솟아오르는 용출수처럼, 하늘로 뻗쳐 올라오는 물입니다. 용출수가 없으면 이스라엘 민족이 다 죽었을 것입니다. 모세가 바위를 여러 번 때려 하늘에 죄를 지은 것처럼, 인간은 실수를 합니다. 용출수는 땅속에서 폭탄처럼 올라오는 물입니다. 그것이 제 물입니다. 신인은 이렇게 갇혀 있는 물이 아니라 힘이 좋아 위로 뻗쳐 올라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제가 용출수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불로도 용출수이고, 축복도 용출수입니다. 죽는 사람도 살립니다. 이태원에 갔었으면 다 살렸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용출수 덕을 받고 작은 용출수로 바뀐 것입니다. 용출수가 아니면 사막을 적실 수 없습니다. 땅속에서 올라와야 사막이 버틸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백궁에 비자를 가지고 있고, 궁의 여권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비행기만 타면 됩니다. 그 비행기는 하늘궁이라는 장소입니다. 2024년 하늘궁 첫 강연에서 여러분은 이미 용출수를 만났습니다. 목마른 사람이 사막을 헤매다 용출수를 만나면 얼마나 시원하겠습니까? 월남의 물은 시원한 맛이 없지만, 우리나라 시골 우물물은 속까지 시원합니다. 우물물은 용출수처럼 밑에서 물이 솟아오르는 물입니다. 신인은 깨끗한 용출수를 내뿜고 있습니다. 하늘을 모르는 자들은 사막에서 목말라 헤매고 있지만, 우리 하늘궁 사람들은 용출수를 만났습니다. 안 오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마십시오. 그 사람들은 미지근한 물 먹을 때 그냥 놔두면 됩니다. 천만 명은 한 마을에 몇 명 있을까 말까 한 숫자입니다. 예수 때처럼 전도에 목말라 할 필요 없습니다. 복 있으면 가는 것이고, 축복해달라고 하면 해주는 것입니다. 안 되겠다는 사람 붙들고 싸우지 마십시오. 여러분은 복도 많은 사람들입니다.

하늘궁의 비약적 변화와 용의 해
2024년 첫 강연을 마칠 시간입니다. 인간은 사막이고, 신인은 용출수라는 명언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우리에게 무한한 에너지를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하늘궁은 해마다 엄청난 비약적인 변화가 올 것입니다.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도 제가 몰래 준비해 놓았습니다. 나중에는 또 무엇을 공개할지 모릅니다. 저는 은밀하게 준비합니다. 여러분이 하는 것과 다릅니다. 아주 명당자리만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좋은 곳에 온 것입니다. 나중에도 좋은 곳에 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을 백궁으로 인도할 것입니다. 모세는 유대인들을 사막으로 인도하여 99.9%가 죽었습니다. 히틀러 역할을 한 것입니다. 모세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고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진정한 가나안 땅은 한반도, 장흥 하늘궁입니다. 이곳은 물이 우리나라에서 최고로 좋습니다. 미8군이 30여 년간 이곳의 다이아몬드 생수를 마셨습니다. 이곳의 물은 용출수입니다.

용의 해는 물과 관계있고, 용은 불과 관계있습니다. 용의 입에서는 불이 나오고, 용이 승천할 때는 물이 있어야 합니다. 제 입에서 나오는 말이 모든 것을 녹여버립니다. 그래서 ‘용’이 붙은 것입니다. 불로 용이 나가는 것입니다. ‘불’자가 붙은 것이 줄줄이 나갈 것입니다. 용은 우리의 꿈과 희망을 상징합니다. 기독교인들은 싫어하지만, 제가 그 조상입니다. 용을 뱀으로 보면 안 됩니다. 용은 12가지 띠 중 돼지띠를 제외한 모든 띠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의 발은 말, 몸은 뱀, 다리는 닭, 눈은 호랑이, 귀는 말, 뿔은 소 등 여러 띠가 합성된 것이 용입니다. 그래서 용띠는 재주가 많고, 용띠 여자를 만나면 남자가 걸려듭니다. 용띠는 다 잘생겼습니다. 용은 다양한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용의 비늘은 뱀띠를 닮았고, 용의 눈썹, 속눈썹, 혓바닥, 이빨 등 모든 부위에 여러 띠의 특징이 들어 있습니다. 용은 환상의 동물, 추상의 동물입니다. 금년에는 약간 환상적이고 추상적인 것이 돈이 되는 해입니다. 엉뚱한 것이 돈이 되는 해입니다. 환상적인 것은 바로 저, 허경영입니다. 모든 띠를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