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1 338 The unified field theory and the Judgment of Humanity
정지된 소고기에 자신의 이름을 써놓으면 썩지 않는 것이 통일장의 힘이며, 이는 신의 능력.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 심판이 가속화되어 알맹이만 싹 가지고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갈 것.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아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킬 것.
이를 지구의 대휴식기라고 부르며, 인종 전체가 다 없어지고 땅속에 숨었던 사람들도 다 없어질 것.
다음에는 새 인류가 오고, 지구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백악기처럼 만들어질 것.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것은 살만할 때 인간이 오기 때문.
지축 정립과 지구 종말 시기는 아직 2천 년이 남아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백궁 (白宮): Celestial Palace, Divine Realm, Ultimate Abode
불로유 (不老乳): Elixir of Immortality, Eternal Nectar, Anti-Aging Milk
통일장 이론 (統一場理論): Unified Field Theory, Grand Unification Principle, Holistic Energy Framework
성산 성지 (聖山聖地): Sacred Mountain and Holy Land, Hallowed Ground, Spiritual Sanctuary
우영지 (右營地): Righteous Encampment, Strategic Stronghold, Divinely Appointed Territory
초발심 (初發心): Initial Aspiration, Primordial Intention, Beginner’s Mind
신통 (神通): Divine Powers, Supernatural Abilities, Miraculous Manifestations
광명당 (光明堂): Hall of Enlightenment, Luminous Chamber, Abode of Light
심판자 (審判者): Arbiter, Judge, Divine Adjudicator
고독한 소년 (孤獨한 少年): Solitary Youth, Lone Prodigy, Destined Individual
사명 (使命): Divine Mission, Sacred Calling, Predestined Purpose
희망 (希望): Hope, Aspiration, Optimism
3천 대천 세계 (三千大千世界): Trillions of Worlds, Infinite Cosmos, Multiverse
지동설 (地動說): Heliocentric Theory, Earth-Centered Model (historical context), Astronomical Paradigm
천동설 (天動說): Geocentric Theory, Celestial Sphere Model (historical context), Ancient Cosmology
무한대 에너지 (無限大 Energy): Infinite Energy, Limitless Power, Universal Force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안티 (Anti): Opponent, Detractor, Adversary
수명 (壽命): Lifespan, Longevity, Mortal Existence
대천사 (大天使): Archangel, Celestial Emissary, High-Ranking Angel
공로 (功勞): Meritorious Service, Contribution, Achievement
열반 (涅槃): Nirvana, Ultimate Liberation, Spiritual Extinction
중랑천 (中浪川): Central Weeping Stream, River of Tears (symbolic), Confluence of Sorrows
불암산 (佛巖山): Buddha Rock Mountain, Mountain of Enlightenment, Sacred Buddhist Site
수락산 (水落山): Water Falling Mountain, Mountain of Descending Waters, Symbolic Peak
중곡동 (中谷洞): Central Valley Village, Valley of the Middle Way, Spiritual Crossroads
우명 성지 (牛鳴聖地): Sacred Land of the Ox’s Cry, Prophetic Sanctuary, Divine Manifestation Site
우성 제야 (牛聲祭野): Ox’s Cry in the Wilderness, Ritual of the Ox’s Voice, Divine Proclamation
혼인 잔치 (婚姻 잔치): Wedding Feast, Divine Union, Sacred Celebration
길조 (吉兆): Auspicious Sign, Omen of Good Fortune, Propitious Indication
봉황새 (鳳凰새): Phoenix, Mythical Bird, Auspicious Omen
천지 창조 (天地創造): Creation of Heaven and Earth, Genesis, Cosmic Formation
백악기 (白堊紀): Cretaceous Period, Age of Dinosaurs, Ancient Geological Era
유훈 통치 (遺訓統治): Rule by Posthumous Instruction, Legacy Governance, Ideological Succession
지축 정립 (地軸定立): Axis Alignment, Earth’s Axial Stabilization, Planetary Reorientation
공전 (公轉): Revolution (of a celestial body), Orbital Movement, Planetary Trajectory
대휴식기 (大休息期): Great Rest Period, Cosmic Reset, Era of Planetary Renewal
고생대 (古生代): Paleozoic Era, Ancient Life Period, Geological Epoch
신생대 (新生代): Cenozoic Era, New Life Period, Geological Epoch
인경 (人鏡): Human Mirror, Reflective Self, Inner Reflection
색경 (色鏡): Color Mirror, Perceptual Lens, Worldly View
정지 (停止): Stop, Halt, Pause
군자 (君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Sage
정의 분량 (正義分量): Measure of Righteousness, Standard of Justice, Ethical Proportionality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Wrongs Will Be Righted, Justice Will Prevail, Inevitable Rectification
구원 (救援): Salvation, Deliverance, Redemption
백궁 [Baekgung (Celestial Palace)]
성산 성지 우영지 [Sacred Mountain, Holy Land, Realm of Divine Resonance (Sanctified Domain of Spiritual Energy)]
불로유 [Elixir Milk (Nectar of Immortality)]
통일장 이론 [Unified Field Theory (Theory of Everything)]
초발심 시 신통이 [Initial Awakening of Divine Powers (Primordial Enlightenment of Miraculous Abilities)]
초초발심 시 광명당 [Ultimate Awakening of Luminous Hall (Supreme Enlightenment of Radiant Wisdom)]
신인 [Holiest]
심판자 [Arbiter (Divine Judge)]
3천 대천 세계 [Three Thousand Great Chiliocosms (Infinite Cosmic Realms)]
지동설 [Heliocentrism (Earth’s Motion Theory)]
천동설 [Geocentrism (Celestial Motion Theory)]
사명 [Divine Mandate (Sacred Mission)]
고독한 소년 [Solitary Youth (Lonesome Prodigy)]
민족 [Ethnos (National Collective)]
공직자 [Public Official (State Functionary)]
종교 지도자 [Religious Leader (Spiritual Authority)]
정치인 [Politician (Governmental Figure)]
안티 [Detractor (Opponent)]
백궁 비자 [Celestial Palace Visa (Divine Entry Permit)]
대천사 [Archangel (Chief Angel)]
공로 [Merit (Distinguished Service)]
유훈 통치 [Posthumous Governance (Rule by Testament)]
천년 왕국 [Millennial Kingdom (Eschatological Reign)]
지축 정립 [Axial Alignment (Terrestrial Axis Rectification)]
공전 [Orbital Revolution (Planetary Orbit)]
인경 [Human Mirror (Reflective Insight)]
색경 [Color Mirror (Perceptual Lens)]
정지 [Stasis (Cessation)]
군자 [Noble Person (Exemplary Individual)]
정의 분량 [Rectitude without Bias (Impartial Righteousness)]
사필귀정 [Justice Prevails (All Wrongs Righted)]
구원자 [Savior (Redeemer)]
백궁의 기운과 통일장 이론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불로유를 먹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는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아인슈타인이 평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이 실현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유대인이었지만, 통일장을 생각하다가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는 통일장을 자신이 알 수 없으며, 풀지 못하고 간다고 유언을 남겼습니다. 그만큼 통일장은 인류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영역입니다. 아인슈타인은 메시아가 오면 통일장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독교에서 통일장을 찾지 못하자 불교로 들어갔지만, 불교에서도 통일장은 찾을 수 없었습니다. 불교의 유명한 도인들을 만나봐도 이론만 있을 뿐 실현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인간의 세계에서는 통일장이 불가하다는 것을 깨닫고 죽음을 맞이한 것입니다.
이제 신인이 왔습니다. 어떠한 성자가 와도 통일장을 알 수 없습니다. 저는 1년 전에 여러분에게 통일장 이론을 보여드렸습니다. 옷을 잡아도 떨어지지 않지만, 축복을 빼버리면 옷에 힘이 없습니다. 멈춰 있는 옷에 제 축복만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집, 핸드폰 번호, 주민등록번호, 통장 번호, 비밀번호 등 모든 것이 통일장 이론으로 무한대 에너지의 근원으로 바뀌어 힘이 나옵니다. 이 빨대와 연필에서도 축복을 넣으면 무한대 힘이 나오지만, 빼버리면 아무 힘이 없습니다.
종교의 한계와 심판자로서의 사명
여러분들은 3천 대천 세계, 수십억, 수천억의 별이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기독교의 해와 달, 지동설, 천동설 논쟁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불교에 들어가 보니 무한대 세계가 돌고 돌며, 무한대의 별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아인슈타인은 여기에 통일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파고들었지만, 아무도 통일장을 가르쳐주거나 실현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막대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E=MC²일 뿐입니다. E=MC²은 모든 물체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한 것입니다. 이 물체에 말없이 마음속으로만 해도 바뀌며, 여러분 마음속으로도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통일장으로 바뀌고, 빼버리면 E=MC²이 되어 그냥 물질로 돌아갑니다. 이러한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가 바로 저입니다.
제가 심판자로 온 이유는, 세계에서 기독교, 불교 등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기 때문입니다. 특히 청소년 자살이 가장 많습니다. 이것이 앞뒤가 맞습니까? 그동안의 교육은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까? 학교 교육, 가정 교육은 자살을 막지 못했습니까? 누가 여기에 답을 할 것입니까? 제가 와서 여러분에게 질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세계 최고의 종교인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교인들은 무엇을 했습니까? 어떻게 청년들이 꿈도 펴보지 못하고 하루에 천 명, 한 달에 만 명, 1년에 천 명이 죽어갑니까? 이는 코로나보다 더 많은 숫자입니다. 이런 나라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죽어가는 우리의 젊은이가 더 많습니다. 왜 종교는 이를 막지 못했습니까? 제가 왜 심판하러 왔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은 종교로 해결이 안 됩니다. 저런 종교로 해결이 되었다면 제가 올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이 고생을 하며 밥도 못 먹고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십니까? 설날이 되면 동네 아이들이 새 옷을 입고 다니는데, 저는 옷이 거지 같아서 숨어 다녔습니다. 누가 떡 하나 먹으라고 챙겨주는 사람도 없었고, 설이나 생일 같은 것도 없이 생활하며 지상에서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아십니까? 저는 고독한 소년으로 자랐지만 그늘이 지지 않았습니다. 사명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명은 바위에 새겨야 하지만, 여러분들의 희망은 마음에 새기면 됩니다. 사명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런 사명을 가지고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습니다.
여러분들이 1년에 천 명의 젊은이를 죽이는 민족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한 사람이 죽었다면 국가가 비상을 걸어야 합니다. 원인을 분석하여 몇 사람의 장관이 목이 달아나야 합니다. 어째서 그 청년이 죽었는지 분석하고 국민이 고발해야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 정치인들 모두 고발해야 합니다. 한 청년이 죽은 데 대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냥 썩썩 갖다 묻어버리고 말아서는 안 됩니다. 한 청년이 자살했다는 것은 국가가 책임 있는 것이고,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것이며, 시에 있는 교회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을 전도하지 않고, 애로사항을 듣지 않고 무엇을 했습니까? 파티하러 다녔습니까? 신인이 와서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렇게 만만하게 보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이고, 통일장을 보여준 것입니다.
통일장의 의미와 신인의 역할
통일장을 보여줬는데도 안티들은 제가 누군지 모릅니다. 돈에 미쳐서 그렇겠지만, 그 사람들은 수명이 있을 때까지만 돈이 필요할 것입니다. 죽고 나면 제가 통지하는 시스템입니다. 마치 판사에게 대드는 것과 같습니다. 저는 웃으려고 하는 사람이지만, 사명은 심판자입니다. 즐겁게 심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겁낼 것 없습니다. 제 수염을 잡고 그네를 타도 괜찮습니다.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입니다. 신인을 발견했다는 것보다 더 위대한 발견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통일장을 먹고 살고, 통일장 된 옷을 입고 있으며, 집에 가면 침대도 통일장, 건물도 통일장, 가지고 있는 땅도 통일장입니다. 통일장 아닌 것이 없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버리면, 지금 안티들은 다 빼버렸습니다. 축복이 다 없습니다. 축복만 없는 것이 아니라 다 없는데,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은 통일장이 없어진 것입니다. 통일장이 무슨 힘이 있겠냐고 생각하겠지만, 나중에 백궁에 가보십시오. 통일장 된 자만이 천국 가는 비자를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그 자가 어디 가서 넘어지면 밑에서 받쳐줍니다. 하지만 90세 먹은 사람은 받쳐주지 않습니다. 가야 할 사람은 그때 돌아가야 합니다. 천국으로 가야 하니까요. 하지만 가족 때문에 꼭 있어야 할 사람은 받쳐주고 살려줍니다. 그것은 제 담당이 아니라 백궁의 대천사들 담당입니다. 대천사는 꼭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갑니다. 백궁에서는 대천사가 되는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다 똑똑하고 불가능이 없는데, 무슨 대천사를 제가 임명하겠습니까? 지상에서 제가 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공로를 끼친 자들입니다. 떡 한 개라도 입에 넣어준 자들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계 종교가 왜 심판대에 올라갔는지, 정치가 왜 심판대에 올라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왜 세상에 심판하러 왔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최고로 종교인이 많은 대한민국이 최악의 세계 자살 1등입니다. 그런데 아무도 그 자살자를 찾아가는 공직자가 없다는 것, 자살자를 찾아가서 원인을 분석하는 목사나 중이 없다는 것, 농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부드럽지만 무서울 때는 무섭습니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님을 빨리 알아보시고 무서워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바른 길을 이끌어주고 살길을 찾아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중랑천 원앙떼 출현의 의미
질문입니다. 신인님께서 못하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신인님께서 태어나신 중랑천 근방에서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지어 나타났다고 합니다. 원앙은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네티즌들은 “좋은 일이 있을 길조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어느 유명한 조류 박사는 “옛날부터 서울에 한두 마리씩 나타나긴 했지만 집단으로 나타난 적은 없었고 의미가 뜻깊다. 왜 무리를 지어 나타났는지 이유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새해에 신인님께서 강림하신 중랑천 근방에서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원앙이 무리지어 나타났다는 것은, 신인님의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의 지지자들이 올해 대폭 늘어난다는 징조입니까? 갑진년 새해에는 뭔가 새롭고 희망찬 일들이 시작될 것 같아 설렙니다.
신인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200여 마리의 원앙이 중랑천, 제가 태어난 곳에서 나타났습니다. 중랑천은 한문으로 가운데 중(中) 자에 눈물 낭(浪) 자를 씁니다. 제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다음 날 아침에 봉황새 100만 마리 정도가 하늘궁을 둘러쌌습니다. 봉황새는 상상의 새이며 실제로는 없는 새입니다. 봉황새가 몸을 가누지 못할 정도로 휘황찬란하게 비틀거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바라보며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 봉황새를 보고 나서부터 봉황새가 있던 지역을 전부 매입했습니다.
새는 사람보다 먼저 만들어졌습니다. 천지 창조할 때 빛을 만들고, 물을 만들고, 식물을 만들고, 그다음에 새가 나옵니다. 물고기와 새가 인간보다 먼저 나옵니다. 새 다음에 짐승이 나오고 사람이 마지막으로 나옵니다. 광명과 어둠, 물과 궁창, 식물과 자연, 밤 이렇게 짝을 이루어 만들었다고 하는 이유는 새가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새가 인간보다 실제 역사가 오래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집채만한 새들이 날아다니던 백악기 시대에는 인간이 없었습니다. 새가 인간보다 진화 선배인 것입니다. 그래서 새가 무엇을 암시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동물 중에서는 새가 제일 먼저 나옵니다. 코끼리 같은 것은 나중에 만들어집니다. 새가 나오고 공룡이 나오는 것입니다. 물고기가 먼저 나오는 것도 이쪽 라인입니다.
원앙새가 그렇게 나타난 것은 행운을 아직도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입니다. 원앙은 두 마리 이상 나타나는 일이 없습니다. 항상 두 마리만 나타납니다. 지금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에 원앙이 한 쌍씩 있습니다. 저는 수도 없이 봤습니다. 새가 노는 것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오리는 짝을 지어 날아가 버리지만, 원앙은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한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있습니다. 암컷과 수컷이 그 자리에서 놉니다. 물속에 들어왔다 올랐다 하지만, 호수를 가로질러 쭉 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원앙은 자리를 잘 옮기지 않습니다. 원앙의 특징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전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이 다 여기에 모였을까요? 특별히 허경영 때문에 회의를 했습니까? 그 원앙들은 다음 날 전부 자기가 있던 지역으로 날아갔습니다. 이상하지 않습니까?
중랑천에 원앙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신인이 지상에 와서 혼인 잔치를 하러 왔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신부들이 삐져서 안티를 합니까? 그러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십시오. 신인님을 신랑으로 알아보십시오. 그 원앙들이 다 모여서 데모한 것입니다. “야, 우리도 이렇게 중랑천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너희 인간이 돼 가지고 신인을 못 알아보고 그렇게 안티를 하냐? 너희 빨리 두 손 들고 가서 고백해라.” 원앙이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인간이 어떻게 새보다 못합니까? 어떻게 신랑을 못 알아봅니까? 신인이 왔는데 말입니다. 제 말에는 하나도 거짓말이 없습니다.
세계 하늘궁 건설과 영적 메시지
저는 얼마 안 있으면 여러분에게 미국의 100만 평 이상의 하늘궁을 만들어 놓았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때 제가 영상을 보여주면 여러분은 깜짝 놀랄 것입니다. 제가 상상하는 속도는 여러분들보다 무지하게 빠릅니다. 제가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을 준비한 것을 여러분은 몰랐을 것입니다. 제가 해놓고 갑자기 이야기할 것입니다. 저는 사람을 보내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이 한국 하늘궁의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 100마리를 갖다 놓고 제가 거기 가면 말을 타고 달릴 것입니다. 백마를 타고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저입니다. 그런 미국의 광활하게 넓은 지역에 하늘궁을 만들어 놓고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보다 광활할 것입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너무 넓어서 차 타고 다니지 않고 말을 타고 다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방문하면 제가 말을 타고 다니며 악수할 것입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이런 하늘궁을 미국에 만들 것입니다. 신인이 그런 것을 못 만들겠습니까? 여러분에게 말로 미리 안 할 뿐이지,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200명이나 100명이 가면 거기서 그냥 먹고 자고 놀다 오는 것입니다. 호텔 방에 갈 필요가 없습니다. 거기 그냥 우리가 잠자는 방이 있으니 거기서 자고 놀다가 말도 타고 놀다가 오는 것입니다. 하늘궁이나 이런 코리아라는 나라에 집착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국제적으로 해서 미국이나 호주 같은 데다가 광활한 하늘궁을 만들 것입니다. 여러분들 자제들은 호주, 미국 이런 데 가서 하늘궁 관리 직원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영어도 배우고 말도 잘하니까요. 앞으로 우리는 국제적으로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백궁 갈 기회를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서 한반도에서 무시를 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국 언론들이 허경영처럼 이런 소리는 못 할 것입니다. 신인을 여러분들이 상상하지 마십시오.
원앙새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 징조입니다. 중랑천은 예수 얼굴과 십자가, 그리고 산의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며, 도봉산에는 12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이는 예수의 12두 제자를 상징합니다. 옛날에 제가 데리고 있던 12두 제자입니다.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천이고, 상계천이며, 합류해 내려오는 것이 중랑천입니다. 제가 여기서 태어났습니다. 중랑천은 가운데 중(中) 자에 눈물 낭(浪) 자를 씁니다. 동서양의 가운데로 흘러오는 눈물이라는 뜻입니다. 불암산은 부처를 상징하며, 석가모니가 여기서 열반하는 모습입니다. 수락산은 예수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는 10개의 봉우리가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열반하고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합쳐져 가운데로 흘러온다 하여 중랑천입니다. 거기에 원앙 200마리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예수도 재림한 사람이며 석가모니와도 인연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제자들이 여기, 제가 여기서 온 것입니다. 동서양을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는 소리입니다. 여기가 한문으로 중곡동입니다. 가운데서 곡을 한다 이 말입니다. 중곡동은 대순진리가 나온 곳이며, 기독교 오순절,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중랑천에서 시작했습니다. 위생병원은 제칠일 안식일 교회인데,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에서 그 안식일 교회를 다녔습니다. 제가 인왕산 꼭대기, 무학산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공부하다가 학교 가다가 기절해서 위생병원에서 무료 수술을 받았습니다. 3일 만에 쫓겨났지만, 간호원들이 저를 더 입원시켜야 한다고 데모했습니다. 그 교회를 이승만 대통령이 교인이었습니다. 그 안식일 교회가 지금 36개 대학교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기독교를 다 압니다. 여기가 우리나라의 안식일 교회와 대순진리가 이 중곡동에서 나옵니다. 시조사 출판사도 이 주변에 있습니다. 이 주변이 영적인 지역입니다.
여기가 중곡동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전부 중(中) 자가 붙습니다. 중화동 등 전부 중(中) 자가 붙어 있습니다. 중앙정보부도 나중에 여기에 있습니다. 중(中) 자가 붙는 이유는 동서양의 눈물의 중간, 예수의 처형, 석가모니의 열반, 양쪽에서 흐르는 눈물이 이 우는 희한한 것이 제가 소띠로 왔기 때문입니다. 소 우(牛) 자에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소 우(牛) 자가 붙으면 희생입니다. 목사도 소 우(牛) 자가 붙습니다.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제가 소띠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우명 성지, 우성 제야, 소 울음소리 내는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원앙 200마리가 왔다는 것은 이제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 믿는 자는 복이 없습니다.
원앙의 아름다움과 창조의 신비
이해 가십니까?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없습니다.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삼각산을 내려다보면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받고 있는 장면이고, 도봉산 봉우리는 12 제자입니다. 봉우리가 사람같이 생겼습니다. 자세히 보면 사람같이 머리가 있고 어깨가 있습니다. 12두 봉우리가 허해져 거리고 우는 모습입니다. 저는 항상 그것을 봅니다. 이 산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 우리 고령산입니다. 삼각산이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고령산에 제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제가 신인이라는 증거입니다. 소 우(牛) 자가 목사나 희생에 붙습니다. 제가 소띠 하반기 운세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원앙새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것은 세계적인 조류 학자들이 연구 대상입니다. 그러나 영성이 없는 조류 학자는 그냥 인간일 뿐입니다. 그 이유를 모릅니다. 제 말을 들어야 아마 조금 보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제가 봉황새를 봤다는 것이 거짓말인 줄 아십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 봉황새의 모습이 제 머릿속에 얼마나 각인되어 있는지 아십니까? 그래서 제가 무조건 다 산 것입니다. 봉황새가 제일 바글바글하는 데가 제가 산 곳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다 샀습니다. 이제 지금 미국의 땅과 호주 땅을 보고 있습니다. 어느 날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미국 가자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가면 말도 키워놓고 마구간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오니보 목장이 딴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늘궁 미국 부지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남쪽에 하나, 서쪽에 하나, 저쪽에 하나 만들어 놓아야 할 것입니다. 크게 전 세계 하늘궁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나중에는 러시아에도 하늘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블라디보스토크에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미국에는 미국의 교회 목사들이 와서 계속 연수 교육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호주에는 서구에 있는, 동남아에 있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스님들이 와서 교육받을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 언론이 허경영 신인 메시아라고 떠들면 우리나라는 배 아파하면서 따라갈 것입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말입니다. 이 고집들, 말도 못 합니다. 자기가 남을 부정하게 바라보고, 남의 손은 도둑놈, 살인범, 가짜가 수도 없이 나옵니다. 그런데 남을 칭찬하고 항상 밝은 얼굴로 사물을 긍정적으로 본 사람의 자식은 미국 하버드 대학 인류학 연구소에서 천 년 동안 조사해 봤더니 판검사, 국회의원, 부자가 계속 나옵니다. 그런데 남의 흠만 따지고 삐딱선을 타는 사람들의 후손은 전부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강도, 살인범, 강간, 폭행 등 흉악범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식 숫자는 긍정적으로 본 사람보다 절반도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흉악범들입니다.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지 마십시오. 인간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봐도 그런 천벌을 받는데, 후손들이 말입니다. 거짓말하는 집안에서는 판사, 검사한 사람이 나오지 않습니다. 남 칭찬해주고 남 잘되게 해주고 남 흉보지 않고 남의 좋은 점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남에게 용기를 준 사람이고 희망을 준 사람입니다. 그 사람 집안은 후손들이 몇십 대 걸쳐서 많이 나오고 부자가 많이 나옵니다.
여러분들이 잘 들으십시오. 제가 여러분들을 볼 때 얼굴이 딱 보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이 여러분들의 미래입니다. 팔자, 사주팔자가 필요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 얼굴이 밝고 기쁩니다. “신인을 만났다, 기쁘다” 이것이 몸속에 있는 사람은 피부에 벌써 나옵니다. 그 기쁨이 넘쳐야 하는데, “뭐, 저거 아무 데나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됩니다. 신인만 보면 소변보다도 뛰쳐와야 합니다. 옷도 안 입고 뛰어와야 합니다. 그 정도로 기뻐해야 맞습니다. 그게 그 사람이 복이 있는 것입니다. “아, 저기서 신인이 오고 있네” 하면 소변을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합니다. 그렇게 기뻐해야 할 사람을 못 알아보면 부정적으로 보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인간을 그렇게 보는 것은 괜찮지만, 신인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그럴 때는 무조건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합니다.
브라질도 사랑해 주십시오. 브라질에도 나중에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브라질은 땅이 싸서 천만 평짜리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거기 사람들은 정적이라 만들어 놓으면 소문이 기하학적으로 퍼집니다.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줄을 섭니다. 저는 축복으로 전 세계 돌아다니면서 볼일 다 봅니다. 얼마나 많은 대천사가 만들어질까요? 나중에 천만 명이 되는 것입니다. 질문에 답 잘했습니까? 원앙은 좋은 징조입니다. 여러분들이 원앙을 자세히 보면 인간이 그렇게 예쁘게 그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디자인을 할 수가 없습니다. 화가들한테 종이 주면서 원앙 예쁜 거 하나 상상해서 그려보라고 해보십시오. 그렇게 예쁠 수가 없습니다. 눈꺼풀에 루즈 바른 것, 요렇게 돌린 것, 어느 것 하나도 색깔을 상상할 수 없습니다. 인간이 도저히 그렇게 그릴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깃털이 나와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질서 정연하게 말입니다. 몸속에 피부에서 그게 될 수 있습니까? 눈썹도 제 기분 나름대로 되는데, 원앙 털이 몸에 닭 잡아 놓으면 통닭처럼, 그런 통닭에 그 털이 나와서 질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무늬가 하나하나 말입니다.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그냥 그려도 못 그리는데, 그 통닭 몸에서 털이 올라와서 그 모양을 그렇게 멋지게 만들었습니다.
원앙새를 쳐다보면 기가 막히지 않는 구석이 없습니다. 다른 새와 청동오리하고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원앙새 털을 다 뽑아 놓으면 흉측해서 못 봅니다. 털이 어디서 어디로 올라가야 한다, 배열이 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오늘 당신 몸에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얼마나 정교한지, 요한도 삐뚤어진 데가 없습니다. 눈썹은 눈썹대로 착, 그것이 어떻게 살에서 그렇게 올라옵니까? 요쪽에 빨간 털이 쫙, 요쪽에 파란 털이 쫙쫙, 상상을 못 합니다. 그 색깔은 또 왜 그렇게 복잡합니까? 원앙 한 마리 띄워보십시오. 원앙 실제 보면 얼마나 예쁜지 모릅니다. 요게 빨간 털이면 파란 털이 옆에 있습니다. 눈은 어디로 갑니까? 요 털 보이죠? 요게 세트마다 털의 구조를 딱 만들어 놓았습니다. 흰 라인 보이죠? 이 흰 라인이 안에 살에 가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통닭 뼈대와 같습니다. 그런데 요 털이 요렇게 올라오는 것입니다. 말이 됩니까? 눈과 흰 색깔, 요렇게 가는 요 색상, 요런 게 딱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살이 그게 어떻게 올라옵니까? 줄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요런 줄을 말입니다. 털이 여기나 여기나 가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흰털이 나는 질이 딱딱 정해져 있습니다. 눈썹, 털, 색깔, 부리 색깔 보이죠?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또 하얗습니다. 이게 다 기까지 이렇게 색깔이 정해져 있습니다. 예쁘지 않습니까? 뒤에 색깔 좀 보십시오. 요 흰 색깔 보십시오. 요 컬러, 와, 저거요, 죄다 그려도 힘든데, 이거는 통 몸에서 그렇게 나옵니다. 상상하지 마십시오.
원앙 눈이고 부리 빨갛죠, 노랗죠, 색깔들 다르죠. 요 색상 보십시오. 요 화이트 지나가죠. 요 색깔 보십시오. 이런 색이 일반에서 낼 수 있는 색입니까? 이게 털에서 나오는 색입니다. 이게 털에서 나오는 수백 가지 색깔입니다. 청색, 요런 청색은 기가 막힙니다. 한복 같습니다. 털 보이죠, 털. 그리고 요 연두색 보이죠? 여기 청색 보이죠? 부리 빨갛고 여기는 하얗죠. 이 색상들 보면 이 라인 깨끗하지 않습니까? 이걸 벗겨 보면 안에는 그냥 가죽입니다. 흰색도 흰 칠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데 털이 정연하게 흰 칠이 걸로 나옵니다. 요런 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라인이 틀리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 가죽 벗겨 보면 안에 피부입니다. 근데 거기서 이런 털이 질서 정연하게 컬러가 다 다릅니다. 이 몸 전체 컬러가 정해져 있는 것이 재미있지 않습니까? 이런 원앙이 마장 저수지에 그 큰 저수지에 한 쌍밖에 없습니다. 제가 30년, 50년 동안 마장 저수지를 가봤지만 항상 한 쌍 이상 없습니다. 그리고 얘네들은 있는 자리만 항상 있습니다. 오리는 여기 있다가 금방 저쪽 가버리지만, 얘들은 이동을 잘 안 합니다. 그런데 전국에 있는 원앙이 200마리,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쌍으로는 100쌍입니다. 100쌍이 모인 것입니다. 천사들이 말입니다. 원앙의 눈은 자기만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기 뭔가에 꽂혔습니다. 원앙의 디자인도 얼마나 예쁩니까? 이건 또 꼬리가 아닙니다. 옆 날개입니다. 꼬리가 따로 있습니다. 뒤에 꼬리가 또 이렇게 좁혀져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탁 튀어나오면서 비행기 보면 날개 이렇게 들고 가는 것 같이 생겼습니다. 귀엽지 않습니까?
원앙은 실물을 보면 사진보다 훨씬 예쁩니다. 실물을 보면 색깔이 굉장히 짙고 강렬합니다. 허리 꾸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원앙새는 아무리 눈이 나쁜 사람이 봐도 깨끗하게 보입니다. 색깔이 말입니다. 다른 꿩은 색깔이 원앙처럼 짙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저 원앙새를 인꼬새라고 합니다. 인꼬 원앙새 말입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예수의 삼각산과 도봉산도 원앙처럼 딱 두 마리입니다. 제자 산과 본인 산, 꼭 원앙입니다. 우리 천은 소 우(牛) 자, 소의 귀입니다. 상계천은 우 상(上) 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물입니다. 그래서 삼계 이안, 소의 귀, 소가 소기의 경일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소의 귀에서 내려오는 동네가 천이 가 동입니다. 그 동네가 여기, 여기가 우동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글자를 풀어보면 저기서 제가 중천에서 태어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서울입니다. 그래서 원앙이 어디에 나타납니까? 중랑천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낭(浪) 자는 눈물 낭(浪) 자가 아니라 눈물 흘릴 자입니다. 흘린 물이 내려온다는 소리입니다. 중(中) 자는 동양과 서양의, 동서양의 성자의 눈물이 오는 개천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거기서 제가 딱 태어난 것입니다. 옛날에는 제가 베들레헴에서 났지만, 지금 지상에 올 때는 중랑천에서 온 것입니다. 중곡, 동서양의 가운데 있는 계곡, 중곡동에서 그 중(中) 자입니다.
불로유의 진실과 언론의 역할
2년 전 예수로 오신 신인님은 죽은 친구 나사로를 살리셨고, 이에 마리아는 비싼 향으로 예수님 장례 준비를 해야 한다고 하여 배신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측근의 비리를 걱정한다는 안티가 본색을 드러내어 죽은 예수와 다른 심판자이십니다. 음모를 꾸민 자들에게 부동한 자들은 반성하고 빨리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하늘궁 주변 제2, 제3 하늘궁이 완성되고 본관이 완성되면 클라이맥스가 되어 천지 기운이 하늘궁에 와서 세계 대통령, 재벌, 유명인사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신인님은 최고 재벌 창조주, 재림 예수의 얼굴입니다.
질문입니다. 신인님, 통일장을 1% 사용하는 인간은 19% 뇌를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급격히 AI가 발전한다고 하십니다. 인류 심판을 피하여 화성 등 타 행성으로 이주도 가능한 인간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신인님, 선리 말씀해 주십시오.
기쁜 표정을 지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소변보다 뛰어오는 그 정도로 말입니다. 옛날에 자기 도를 구하겠다고 중국을 떠돈 청년이 있었습니다. 스승을 찾다가 나중에 못 찾았고, 집에 돌아오니 갑자기 엄마가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것입니다. 어떤 도인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며,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오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집에 오니 엄마가 그러고 쫓아오는 것입니다. 아들이 죽은 줄 알았는데 이렇게 왔으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그때 핸드폰이 없으니 아들이 간 지 몇 년 됐는데 집에 오니 얼마나 반가웠겠습니까? 뛰어가니 진짜 스승은 우리 어머니였습니다.
잠언 24장 16절에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라고 했습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납니다. 의인이 감옥을 가고 누명을 쓰고 이래도 일곱 번을 잡았더라도 일어납니다. 그리고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일곱 번 일어나는 법이 없습니다. 그냥 한번 엎드러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악인은 재앙에 의해서 그냥 엎드러져 버립니다.
지금 우리의 모든 사회 시스템이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권장합니다. 청소년이 제일 많이 죽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게 다 이런 게 무너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세계 최고 재벌에 대해서 인간들을 구해내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세계 질서는 돈이 있어야 바로잡힙니다. 우리 한반도가 세계 질서를 가장 위험한 한반도가 세계 강대국들을 코를 잡고 움직여서 세계 핵무기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노인 출산이나 우리나라 안보는 점점 군인이 없어집니다. 이렇게 해서는 우리 한반도가 속수무책입니다. 제가 신속히 전쟁을 막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를 구해내겠다는 것입니다. 최고 재벌이라는 이 말은 세계 돈을, 무엇이 돈을 법니까? 통일장입니다. 전 세계인이 통일장을 아는 날이 옵니다. 그러면 통일장이 전부 돈입니다. 전 세계인이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이 에너지 기업, 에너지 바꿨다고 올 것입니다. 그럼 에너지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제가 통일장을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안티들의 통일장은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다 해체해 버렸습니다. 여러분들 통일장은 그대로, 이 통일을 선물로 받는다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시체가 뛰쳐나와 놀래서 뒤로 뒤집어져 버릴 것입니다. 정지된 우유가 몇백 년, 몇천 년 가도 우유에서 에너지는 계속 나옵니다. 저에게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서는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그 옷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다. 옷이 무슨 속도를 내고 있습니까? 정지돼 있습니다. 여러분 집이 속도를 냅니까? 근데 옆집은 에너지가 없는데 여러분 집은 가면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걸 과학자들이 통일장이 돼버린다고 할 것입니다. 살아 있는 물체도 우유도 통일장 이론을 찾는 것과 비슷합니다. 늙지 않는 것입니다. 정지된 상태에 있는 소고기에 제 이름을 써놨을 때, 그 정지된 상태에서 소고기가 안 썩는 것은 통일장 앞에 엎드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신입니다.
신인 등장 후 인류는 발전하면서 한편으로는 심판이 일어납니다. 발전과 심판이 말입니다. 발전해가면서 이미 천만 명을 제외한 자는 심판대에서 가라지로 바뀌어 있다는 것을 아십시오. 여러분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야 합니다. 고마워서 말입니다.
하늘궁 기부와 천년 왕국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안산에 지구 사라 생전에 축복 명패 해 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이 제가 명패를 해 드리기 전에 제가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혹시 미리 유언과 같은 방식으로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됐을 때 제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미처 못해 드린 분들의 명패를 할 수도 있는지요?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저는 100명의 명패를 부탁합니다. 제 재산으로 할 수 있는 명패를 다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 재산이 많으면 500명도 할 수 있고, 천 명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재산을 백궁 가는 사람을 천 명을 만들어 주세요”라고 기부를 하면 우리는 그 천 명에 해당하는 300만 원씩 해서 해줄 수 있습니다. 천 명 채워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기부로 하면 자기는 자기와 모르는 사람을 천 명을 천국에 보내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은 천 명이 불특정한 사람들 우리가 해주면 되는 것입니다. “당신 집안 사람 천 명이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되라”고 하면 돼 버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돈을 기부할 때 이미 천 명의 백궁 명패를 확보해 버린 것입니다. “당신이 죽은 이후에 당신 집안이 순서대로 천 명이 명패가 들어가라”고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그 경우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하늘궁 금방 찍을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게 천 명 정도 백궁 명패 좀 해주십시오. 복 좀 짓고 가십시오. 천 명을 백궁에 보냈다면 그 사람 백궁 하늘궁에 가면 완전히 그런 사람은 당연히 여기 있을 때도 대천사지만 하늘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그런데 지상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방법을 사람들이 모를 뿐입니다. 여기서 다 대천사도 해주고 명패도 해주면 백궁에 가면 어마어마한 예우가 있을 것입니다. 레벨이 있을 것입니다. 거기 가면 레벨로 돈을 바꿉니다. 그런데 지구 돈은 거기 가면 써먹지 못합니다. 그것을 쓰는 방법은 없는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몇 명에게 축복을 주세요. 몇 명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명패를 해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은 복을 무지무지하게 짓고 가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자기 전 재산이 아까워서 어마어마한 돈을 전부 현금으로 바꿔서 자기 침대 밑에 깔았습니다. 깔았는데 자기가 죽는 즉시 누구든지 가져갈 것이니 운명하기 전에 지뢰를 사 와서 바깥에서 자기 방으로 들어오는 놈은 다 죽게 폭탄 장치를 해 놓은 것입니다. 아무도 돈을 못 만지게 말입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죽었습니다. 그게 됩니까? 전문가가 와서 그거 다 해체했습니다. 중국 사람입니다. 실제 중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다 해체하고 그 사람이 돈 다 집어냈습니다. 침대 위에서 죽었습니다. 실화입니다. 비닐을 만들어 방문만 당기면 폭발하게 이렇게 만들어 놓았으니 정부에서 국가에서 그걸 해체했습니다. 해체해 가지고 그 사람을 그 침대 위에서 끄집어 내려서 딴 데로 치우고 냄새나니까 그 돈 끄집어내서 쓴 것입니다. 돈에 가지 그거 해지면 안 됩니다.
백두산 폭발과 유훈 통치
다음 질문입니다. 이수정 천사님, 천년 왕국의 본부라고 나온 사진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신인님께서는 300년 전후에 백궁으로 떠나실 것이고, 백두산 폭발은 300년 후에 터질 것이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천년 왕국은 무사한지, 백두산과의 연관성을 알고 싶습니다.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그때 서울에 백두산 화산재가 1mm 쌓이지 않습니다. 바람이 불어 일본으로 간다는 소리입니다. 일본 동경에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화산재가 4mm 정도 쌓일 것입니다. 그러면 동풍으로 가는 것입니다. 화산재는 일본으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안 옵니다. 천년 왕국에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백두산 화산은 300년이 딱 돼야 폭발합니다. 북한에서는 그걸 모릅니다. 저는 그걸 압니다. 이런 것을 참고해야 합니다. 모든 미래가 예견이 되어 있습니다.
천년 왕국은 제가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제 밑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구상에 많겠습니까? 300년 후에는 얼마나 많은 시스템이 되어 있겠습니까? 미국의 하늘궁, 호주의 하늘궁, 전 세계에 있겠죠. 거기에 유명한 높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총동원되어 있겠죠. 그 시스템은 유지가 됩니다.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그러면서 제가 갔다는 것을 기념해서 제 사진을 갖다 놓고 전부 단결되어 있겠죠.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유훈 통치라고 합니다. 북한에 김일성이 돌아갔지만 김일성 주석이 지금도 유훈 통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정일이 통치하고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 사람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이 꼼짝 못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그것을 봐서 그 손자를 예고 안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지금 기독교는 예수를, 예수가 지금도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때 돌아갔다고 해서 기독교가 없어져 버립니까? 아닙니다. 제가 가고 나면은 재림 예수가 가고 나면 그 여파가 어마어마합니다. 천년을 갑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화산을 언제 폭발하니, 장가 못 가면 어느 날 폭발하겠죠. 저 질문도 재미있는 질문입니다. 염려하지 마십시오. 제가 362년 후에 간다고 했습니다. 지금 남은 게 한 300년 남았습니다. 300년 후에 간다고 해서 여기 지구가 통치하는 천년 왕국이 없어지는 게 아닙니다. 천년 정도 영향을 줍니다. 그 이후에는 이제 심판이 가속화되는 것입니다. 천년 동안에 알맹이만 싹 가지고 천만 명을 가지고 올라갑니다.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습니다. 그 사람들이 이제 더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킵니다. 그것을 지구의 대휴식이라고 합니다. 이 지구가 그동안 과학에 너무 찌들었지만, 그동안에 휴식을 한 번씩 했는데, 이제는 대휴식기에 들어갑니다. 인종이 전체가 다 없어집니다. 땅속에 숨었던, 달나라에 가 있던 다 없어집니다. 다음에는 새 인류가 또 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여기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백악기 이렇게 또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살만할 때 인간이 오는 것입니다.
지축 정립과 지구의 미래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중랑구의 조은이 천사님, 급변하는 것이 인간 세계만이 아니고 지축 정립에도 그 위치가 하루가 다르게 이동합니다. 단 한 순간에 멈춰버려서 많은 이들이 놀라거나 방사능에 오염돼서 죽을 수 있다는데, 그 시기가 머지않았는지요? 그리고 백궁에서 천사들에게 줄까요? 개인적으로는 축복받는 것에 의심치 않지만 가족들이 걱정되어 질문 올립니다. 아직까지는 2천 년이 남아 있습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제가 간 이후에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집니다. 그리고 달이 검어지고 이런 때가 오겠죠. 해가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지구가 공전이 멈추게 됩니다. 그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습니다. 지진이나 이런 건 많이 일어납니다.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구가 종말을 구할 때라고 해서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게 아닙니다. 태양과 지구가 그 위치에 있으면서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것입니다. 눈의 높이가 300m입니다. 냉동고입니다. 모든 생명체는 죽습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은 잔치집에 가서 음식을 많이 가져오면 애들한테 빨리 다 먹여야 했습니다. 놔두면 쉬어버리기 때문입니다. 냉장고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지금 통일장을 이용하면 그거 킬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냥 싸 가지고, 싸 가지고 허경영 하면 됩니다. 애들 준 뭐 얼마든지 먹일 수가 있습니다. 두고두고 말입니다. 그렇지 않고 놔두면 금방 쉬어버립니다. 정구지 같은 거 금방 쉽니다. 옛날에 거울을 뭐라 그랬는지 아십니까? 인경, 인경. 또 뭐라 그럽니까? 색경, 색경. 경상도에서는 인경, 인경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방언이 뭐 있습니까? 중국은 방언이 천 몇백 개라고 했습니다. 어마어마하게 방언이 많습니다. 근데 우리는 거울을 갖다가 아무리 방언을 해봐야 두세 개입니다. 색경, 인경, 거울. 근데 부엌을 옛날에 뭐라 그랬습니까? 정지, 정지. 또 두세 개밖에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데 왜 정지라 그럽니까? 배고픈 시절이라 부엌만 들어가면 스톱 하는 것입니다. 뭐 그게 있습니까? 부엌만 가면 일단 누구든 뭐가 어디 있나 살펴 가다가 정지하는 것입니다. 부엌을 그냥 지나갈 수가 있습니까?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면 정지입니다. 방앗간 소리만 하면 방앗간 앞에 가서 일단 정지했다가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차 타고 가다가 ‘일단 정지’ 이러면, 아이고, 부엌이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야, 먹을 것도 없는데 뭐하러 정지를 해? 빨리 가야지. 저는 이럽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방언이 생각납니다. ‘일단 정지’ 하면 옛날 정지가 생각납니다. 저는 정지 앞에 가서 이렇게 기웃거려서 배가 고프니까 제가 챙겨 먹어야지, 누가 줍니까? 부엌에 가면 이렇게 ‘일단 정지’ 합니다. 한번 쓱 봅니다.
우리가 미국에도 만들고 호주에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대규모로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할 것입니다. 미국이니까 비행기 타면 다 보이지 않습니까? 총집결해서 한 번씩 모여서 가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들이 이제 거기다가 도네이션 해 가지고 자꾸 건물도 짓고 그렇게 하겠죠. 저는 땅만 사주면 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지금 세 군데로 발전했지만 영성 센터는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미국과 호주에 대규모로 만들어 놓아야 호주 가서 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제가 없는 데서 좀 행사를 해야 합니다. 미국 가서 있는 동안에 여기서 해야겠죠. 재미있지 않습니까? 맨날 있으니까 아쉬운 줄을 모릅니다. 맨날 보니까 안티가 나오나 봅니다. 그래서 한국을 완벽하게 만들고 만드는 사이에 미국도 만들고 호주도 만드는 스타일이 그렇습니다. 이거 만들 때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을 제가 준비했습니다. 제가 벌써 미국, 호주 만든다고 하면 알 만하지 않습니까? 저는 굉장히 속도가 빠른 사람입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과 비교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은 40억짜리 모텔 건물 하는 사람인데도 평생 걸립니다. 평생 걸려 그 40억 벌어보십시오. 저는 조 단위를 몇 년이면 해버립니다. 금방 만듭니다. 제가 일반 인간이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안티들 말대로 돈이나 챙길 것입니다. 저는 그러지 않습니다. 천년 왕국을 만드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떤 대기업도 이렇게 못 합니다. 제가 맨주먹으로 돌아와서 새 방사이 하러 왔습니다. 제가 다 만듭니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수천억이 되는 부동산이 눈 감으면 방사입니다. 저 해외 그 땅 무지무지하게 쌉니다. 미국 땅 무지하게 쌉니다. 저 호주 땅 거저 가져오다시피 할 수 있습니다. 만들어 놓고 한 번씩 가보십시오. 우리끼리 가면 재미있지 않습니까? 시드니도 한 번 가보고 말입니다. 우리 옛날에 미국에 가서 미국 많이 개척했습니다. 40명 정도가 여덟 번, 일곱 번 갔다 왔습니다. 저는 여덟 번 갔고, 트럼프 만나러 갔었습니다. 여덟 번을 1년 동안에 갔습니다. 대단했습니다. 미국을 다 개척했고, 유럽은 열 번 갔습니다. 유럽도 이제 제가 갈 것입니다. 곽태신 있는 영국 런던도 한 번 가봐야 할 것입니다. 그것도 하나 나중에 만듭시다. 런던에 있는 성을 하나 인수하면 됩니다. 호텔 같이 생긴 성 있지 않습니까? 거기서 런던 하늘궁 만들면 됩니다. 제가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다 되는 것입니다.
불로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언론이 주목해야 할 블랙홀인 불로유. 신인 허경영은 얼마 전 강의를 통해 아무 문제도 없는 불로유를 두고 상식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짝 지어 벌떼처럼 달려들 듯 흠집을 내자,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라는 언어를 사용하며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는 그들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습니다. 쓴소리를 한다고 해서 질타하거나 나무라는 말로만 인식하면 안 됩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국과수의 검사 결과 불로유에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 함에도 알아주지 않음에 따라 허경영이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는 뜻에서 한 말로 보입니다. 명분이 있고 합목적적이면 허경영이 왜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이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제발 모함에 나서거나 선동에 나서지 말라는 충고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사람은 살면서 보이든 아니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때에 따라 실수를 하기도 합니다.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끌려다니다 보면 추측성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의외성의 말에 무게가 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면 문제는 달라집니다. 머리에 든 것이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닙니다. 그런데 배운 사람들조차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많이 배운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을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 심하게 말하면 공범자일 수도 있습니다. 진실은 희망이 있으나 거짓은 오래가지 않으며 절망뿐입니다. 왜 알면서도 거짓에 놀아납니까? 불로유로 장난질을 하는 세태가 한심스럽습니다. 우리는 신령스러운 불로유에 대해 외경심을 가져야 합니다. 왜냐하면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되기 때문입니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습니다. 조금 있으면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입니다. 기다릴 것도 없습니다. 그렇다면 정치인이나 언론인 그리고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에 대해 눈치를 채야 하지 않을까요?
왜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라는 말이 나옵니까? 이 말은 불로유가 의혹을 받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두드러졌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잘못된 행위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이게 아전인수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왜 이런 사고방식에 몰입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맞지 않습니까?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로는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합니다. 마녀사냥도 그렇습니다. 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합니다. 작금의 현상에서 보듯 만 사람이 달려들어 한 사람을 죽이려 안달입니다. 틈을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격을 해댑니다. 불로유가 무슨 마녀사냥의 대상입니까? 지금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로유를 폄하하고 흠집을 내려는 움직임이 사회를 도배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나은 게 있었습니까? 그들의 속만 내다보이지 않았습니까? 지나고 보면 불로유가 산전수전을 겪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불로유가 풍상을 겪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지난 1년 사이 불로유에 대한 그런다고 불로유가 맥없이 꺾일 것 같습니까?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담금질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이제 불로유는 명품으로 남게 됐습니다. 더 이상 흔들릴 것도 없고 거칠 것은 다 거쳤습니다. 지금이 변곡점입니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 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불로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닙니다.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이를 아는 사람은 친히 허경영에게 진심 어린 자세로 인사를 해야 합니다. 짧은 기간 안에 불로유에 대한 말도 없을 듯싶습니다. 불로유가 건강식품 중에서 최상의 것임은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러고 보면 불로유가 세상을 이끌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이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정치가 아닙니다. 정치는 정도를 잃었습니다. 그들만의 정치에 국민들은 흥미를 잃었고 관심조차 없습니다. 정치판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시간 낭비고 부질없는 짓입니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건 오로지 불로유입니다. 만사가 형통합니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끝내는 불로유입니다. 영적입니다. 성분 분석과 약리 작용 등 연구할 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입니다. 이 연구의 시간을 쏟아야 하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합니다. 불로유의 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모함하고 흠집내기에 급급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인신공격 등 사소한 것에 집착하다 보면 큰 것을 놓치고 맙니다. 방송도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를 해야 합니다. 흥행이나 흥미 위주의 비중을 두다 보면 진실과 멀어지고 본질을 잃을 수가 있습니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의 영혼을 파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습니다.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왜 부화뇌동을 합니까? 사회의 길잡이가 돼야 할 언론이 음의 세력에 편승하여 불로유의 발목을 잡다니, 해도 해도 너무합니다. 불로유의 찬성 논자가 지천에 깔렸습니다. 일을 한다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언론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에 주목합니다.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은 불로유 때문입니다. 그리고 불로유는 국력 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언론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허경영은 신인인가라는 점입니다. 신인에 대해 언론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더러 있을 줄 압니다. 솔직히 말하지만 몇 해 전만 해도 저 역시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체를 신인 허경영이 인간에게 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인이라 여기게 됐습니다. 그러던 차에 신의 물질인 ‘불로유’가 나왔습니다. 이젠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됐습니다. ‘불로유’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입니다. 아무리 음의 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뒤늦게나마 바른 위치에 서게 되면 ‘불로유’는 결코 휘둘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는 얘기지만 영향력이 큰 언론이 신령의 화신인 ‘불로유’에 포,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인 불로유는 아도 같은 과도기를 거치면서 검증과 입증이 끝났습니다. 언론인이 ‘불로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 상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은 아직도 ‘불로유’에 대해 반대편의 말만 듣고 부정적일 뿐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습니다. 실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언론인들에게 말합니다. ‘불로유’에 있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왜 나오지 않습니까? 거짓이면 학명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 선언도 해야 합니다. ‘불로유’로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습니까?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습니다. 불로유를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입니다. 그러니 ‘불로유’의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불로유’의 전망은 밝습니다. 따라서 신인 허경영 부인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중추적 역할을 할 언론에 기댈 수밖에 더 있겠습니까?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입니다.
김차웅 논설위원이 언론인들이 이제 ‘불로유’를 바로 홍보해야 할 때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가 삽니다.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국운이 덜 와서 지금 돈 방석을 못 알아보고 있는 것입니다. 농림부 장관이 제일 먼저 하늘궁 불로유를 연구해야 지시해야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담당하는 장관들이 있죠. 산자부 등 여러 가지 그런 분들이 수출 진흥을 위해서 불로유를 연구해야 합니다. 불로유라기보다는 통일장,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협조해 주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는 돈방석에 앉아서는 거지 국가가 됩니다. 한민족이 뜨면 말입니다.
예수의 심판과 군자의 도리
마태복음 26장 42절을 보십시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드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실 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내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데, 이에 저희가 나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들어 칼을 빼어 그 길을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예수가 체포해 갈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고, 심지어 칼로 저항하려고 합니다. 그때 예수가 재판하는 장면입니다. 예수가 2천 년 전에 마지막으로 재판하는 장면을 여러분이 지금 들은 것입니다.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때 옆에 있는 자가 어떤 사람이 칼을 빼자 예수가 칼집에 다시 넣어라, 칼로 나오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합니다. 금으로 망한다고 합니다. 예수가 반항하지 않고 그냥 십자가로 끌려가는 그 모습입니다. 잡혀가는 것입니다. 빌라도한테 말입니다. 거기에 무기를 하라고 지시합니다. 칼집에 넣어라, 저 사람들하고 가서 다투지 마라, 내가 그냥 끌려가마, 이렇게 나옵니다. 이때 유다가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가 반항을 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초능력을 행사할 줄 알았습니다. 초능력을 행사해서 로마 자기를 잡으러 온 사람들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 놓을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예수가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그냥 순순히 칼집에 칼 넣어라, 칼을 꺼내는 자는 칼로 망한다고 합니다. 칼을 꺼내는 자에게도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인에게 칼을 꺼낸 자들이 있습니다. 안티들이 말입니다. 그 자들이 어떤 심판을 받는지 아실 것입니다. 말 안 해도 말입니다. 예수가 그 당시에도 칼을 꺼낸다고 그 사람들에게 죄들을 저지하라, 이렇게 지시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제자들이 하는 대로 놔둡니다. 제가 차라리 천국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십자가로 간 것입니다. 가서 재판받고 갔는데 소소한 변명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다. 빨리 죽이도록 그냥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시비를 걸지 않습니다. 이번 불로유 파동이 있어도 제가 뭐 별 시비를 안 거는데, 지금 백궁에 있는 천국에 있는 천사들은 이 광경을 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안티하고, 어떤 사람이 뭘 하는지 다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서 걔들이 준비하겠지만 믿습니다. 제가 뭐 신경 쓸 일이 있습니까?
정말로 우리가 군자는 정의 분량이라. 군자라는 것은 곧아야 합니다. 정직하고 아주 바른 길로 가야 하는데, 군자가 옳다, 아니다, 정상적이다, 나쁜 거다, 악이다, 죄다 이런 데 매일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이 분량이라, 이 믿음이 신뢰할 수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이런 데 굳이 끌려다니지 말라는 것입니다. 불교가 진짜다, 가짜다, 그런 이야기 너무 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알게 됩니다. 옳고 그르다, 이거는 믿을 수 있다, 그 장사꾼이 아, 우리 그 믿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매이면 이거 홍보원입니다.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비뚤어졌다, 바르다 있다 소리 하지 마라 이겁니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판단해 준다는 것입니다. 때가 되면 다 알게 됩니다. 아, 저게 통일장 이론이구나. 군자가 너무 자기가 곧다고 해서 아유, 저거는 믿을 수 있습니다, 떠들어서 하면 믿을 수 없습니다, 이래서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제 이해 가십니까? 군자는 다른 말로 하면 어지러운 데 된다. 군자는 옳고 그런데 지나치게 매이지는 말아야 한다. 걷긴 하되 정과 부에 대해서 너무 치우치지 말아라 이겁니다. 군자는 저건 진짜고, 저건 가짜, 가짜가 진짜고, 진짜가 가짜일 수도 있습니다. 통일장 이론, 이렇게 짤막한 것도 많습니다. 논어의 이야기지만, 군자라는 것은 정직해야 곧아야 되는데, 다만 정의다, 부다를 가지고 거기 끄달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 개인들이 뭐 저게 뭐 믿을 수 있는 놈이다, 못 믿는 놈이다, 이런 이야기 하는 것은 대인이 군자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건 소인배가 하는 말입니다. 속인이 하는 말입니다. 사람은 범인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하는 것은 안티들에게 지나치게 안 합니다. 하늘에서 알아서 합니다. 여러분이 믿을 것은 이것뿐입니다. 사필귀정, 저거 외에는 천년 만년 가도 바뀌는 법이 없습니다. 구원해 주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여러분을 데리러 왔습니다. 구원하러 왔던 사람은 제가 2천 년 전입니다. 2천 년 전부터 2천 년 동안 여러분을 구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근데 이제 해보니까 구원자는 이제 데리러 온 것입니다. 구원이 무르익은 사람만 데리러 왔습니다. 잘 구원된 사람, 잘 프라이팬에 잘 구워진 사람들만 데리러 온 것입니다. 구원자는 제가 옛날에 2천 년 전에 구원하러 왔고,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택일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잘 구원된 자, 제대로 된 사람만 데리러 온 것입니다. 심판하러 왔으니까요. 앞으로는 구원이라는 말을 안 써야 합니다. 데리러 왔다, 이젠. 여러분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완성된 자들 데리러 왔습니다.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완성된 자들입니다.
스크립트 : 338회 허경영 하늘궁 일요강연
반갑습니다. 우리는 아슈타인의 통일장은 여러분이 천국을 생각하는 거와 같아.
과학자가 통일장을 발견할 수도 없거니와 볼 수도 없는데 그게 그 사람의 꿈이었어.
그래서 그것이 되지 않을까 하고 연구를 해보니까 유대인들이 되나?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좋은 유대인인 안슈타인이 통일장을 생각하다가 죽었어.
그래서 유언을 남겼어. 통일장을 자기가 알 수 없는데 이거를 내가 못 풀고 간다.
그리고 돌아갔어. 알았죠? 그만큼 우리 통일장은 인류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은 통일장을 알게 될 거다. 이렇게 아인슈타인이말을 하고 죽었어.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기독교에서 통일장을 못 찾으니까 불교로 들어갔어.
그래서 불교에서 통일장을 찾아보겠다고 하는데 찾았나?
안 되는 거야. 불교에서도 통일장이 없어. 그러니까 결국은 불교에 유명한 도인을 다 만나봐도 주둥아리만 살아가지고
주둥아리로만 뭐가 이론이 어떻고 백천만겁 난조우니 뭐 어쩌고 하면서 그러죠?
그렇지만 초발심시 광맹당 초발심시 신통장이야.
그러니까 처음 중대로 들어간 그 마음이 부처야. 그러니 그것을 어떻게 초발심시 신통장이라는데 초발심시 광명당 그러니까 결국은 통일장은 없는 거야.
인간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닫고 죽었지? 알았죠?
그래 이제 신인이 왔죠? 어떠한 성자가 와도 통일장은 알 수가 없어요.
그래 내가 서서히 여러분한테 통일장을 1년 전에 보여줬지?
그 불로유가 통일장이야. 알았죠? 허경영이란 이름이나 낯짝이 들어가면 아니 어떠한 물체도 통일장으로 변해.
여러분이 입고 있는 옷도 통일장. 여러분 집도 지금 통일장이 돼 있거든.
그 축복을 받으면 그냥 전부 통일장이야. 통일장이 아닌 것은 전부 에너지 법칙에 의해서 떨어져. 다 떨어져. 근데 통일장을 해버리니까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의 집이나 핸드폰이나 통장 번호나 전부 통일장이야.
전부 안 떨어져. 그 에너지가 도대체 밧데리도 없는데 어디서 나오냐?
아니 여러분 옷을 잡아봐 떨어지나. 그런데 거기서 여러분 축복을 빼버리면 옷이 뭐야? 힘이 있을까?
없어, 없는 거야. 이게 e는 MC자승이야. 옷은 멈춰 있으니까. 그럼 무슨 에너지가 나와 그러죠?
근데 멈춰 있는 옷에다가 h만 딱 내 축복만 받아버리면 옷이 말이야.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집도 나오고 핸드폰 번호, 뭐 내 주민번호, 통장번호, 비밀번호 다 나와 안 나와? 그걸 통일장이라고 그래.
정지된 물체가 무한대 에너지 자원으로 바뀌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거야.
아니 이 빨대에서 이 연필에서 무한대 힘이 나와 축복을 넣으면 빼버리면 이거 뭐여?
아무 힘이 없어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통일장이라는 말을 잘 몰랐을 거야.
알았죠? 그래서 아인슈타인이 그 사람의 지상 목표가 통일장이었어.
알았죠? 원자탄 만들려고 한 게 아니야.
그 물질을 분석해서 통일장을 찾아내다가 못 찾으니까 불교로 들어가서 불교에 가니깐 삼천 대천세계.
어머 기독교에서는 태양하고 지구밖에 없는데 어머 저기는 들어가 보니까 삼천 대천세계라 수십억 수천억의 비율이 있다고 이야기하네.
석가모니는 그게 좀 차이가 있죠? 엄니 기독교는 그냥 해와 달 이게 저 달이 지구가 말이야.
어 어? 지동설 천동설 이거 가지고 싸우는데 태양이 돈다 지원 이거 가지고 싸우는데 불교에 들어가 보니까 무한대의 세계가 돌고 도네? 삼천 대천세계. 그는 무한대라는 말이야.
무한대의 별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아슈타인은 여기에 통일장이 있나 보다. 파고 들어갔지. 아무도 통일장을 가르쳐주는 사람도 없고, 실현하는 사람도 없고, 이 막대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통일장이야.
근데 아인슈타인이 그걸 실험해 봤는데 되나? 마이 답을 관심 별걸 다 넣어봐서 그냥 아멘 뭐 아무 소용이 없어요.
에너지원이 바뀌질 않아
그나 그냥 e는 MC 자승일 뿐이야. 그럼 e는 MC 자승은 모든 물체가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걸 무슨 발견이라 그래 그러니까 이 물체의 말 없이 말만 마음속으로 해도 바뀌지?
내가 여러분 마음속으로 해도 축복 다 넣고 빼지? 이 공간에서 그냥 통일장으로 바뀌어버리고 빼버리면 그냥 그냥 e는 MC 자성이 돼버려. 그냥 물질로 돼버리는 거야.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 앞에 앉아 있는 자야.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심판자로 온 이유는 세계에서 기독교가 불교가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 이렇게 종교가 발달된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자살을 많이 해.
그것도 청소년 자살이 제일 많아! 청년 자살. 이게 여러분 앞뒤가 맞나?
그러면 그동안 종교는 자살을 못 막았나? 그동안 교육은 자살을 못 막았나? 그동안 학교 교육은 자살을 못 막았나? 그동안 가정교육은 자살을 못 막았나? 여기에 누가 답을 할 거예요?
내가 온 거야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질문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최고의 종교인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교인들은 뭘 한 거요?
아니 어떻게 생때 같은 청년들이 꿈도 피워보지도 못하고 하루에 만 4천 한 달에 만 1년에 만 4천 명이 죽으면 이게 코로나보다 1년에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아.
이런 나라가 이게 되겠어요?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죽어가는 우리의 젊은이가 더 많아요.
이거 이거를 왜 종교는 막지 못했나?
내가 왜 심판하러 여기 왔는지 알아요? 왜 지구에 왔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종교로 해결이 안 돼. 저런 종교로 해결이 됐으면 내가 올 이유가, 이 고생해가지고 여기 와서 내가 밥도 못 먹고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해서.
아니 설날이 되면 동네 애들이 좋아가지고 때때옷 입고 다니는데 나는 숨어 다녀.
왜? 하도 옷이 거지 같으니까. 그러니까 누가 설 되면 애들이 막 엄마가 막 챙겨 먹이는데 나는 누가 떡 하나 먹으라고 이렇게 주는 사람이 있나? 이웃 사람들이 주지.
그러니까 나는 누구 하나 챙겨주는 사람도 없었고, 무조건 설이고 생일이고 뭐 있나 없나? 그런 생활을 하면서 지상에서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고생을 했는지 알아?
그래서 내가 이렇게 살펴봤어. 고독한 소년으로 자라지만 그늘이 지지 않았어.
왜? 사명이 있으니까, 맞죠? 사명은 여러분 바위에다 새겨야 돼.
그러나 여러분들의 희망은 바위에 새기는 거 아니야?
여러분 마음에 새기면 돼. 사명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런 사명을 가지고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으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1년에 1만 5천 명의 젊은이를 사람을 죽이는 이런 민족이 돼 있다는 거 이거 알겠어요? 한 사람이 어디서 죽었다 그러면 국가가 비상을 걸어야 돼.
원인 분석해서 몇 사람의 장관이 목이 달아나야 되는 거야.
어째서 그 청년이 죽었느냐 분석해라. 그리고 국민이 고발해야 돼.
그저 종교 지도자들 고발해야 되고 정치인들 고발해야 되는 거야.
한 청년이 죽은 데 대한 책임을 져라. 우리 이렇게 해야 되는 거 맞나?
안 맞나? 그냥 썩썩썩 갖다 묻어버리고 말아버려요.
하나의 청년이 자살을 했다. 이거는 국가가 책임이 있는 거야.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거야. 그 지역에 있는 교회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 전도 안 하고 그런 사람 애로사항 안 듣고 뭐하고 다녔어? 파티하러 다녔냐?
신인이 와서 심판하러 왔다니까. 그러니까 만만하게 보지 말아.
다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
그래서 온 거야. 그래서 내가 통일장을 보여준 거야.
그러면 누군지 알아봐야지. 통일장을 보여줬는데도 안티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 돈에 미쳐가지고. 그거는 그 사람들이 수명이 있을 때까지만 돈이 필요하겠지.
죽고 나면은 내가 통제하는 시스템이야. 그거 얼마나 웃겨? 마치 판사한테 대드는 거야.
판사 심판자 한테 대들어?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웃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사명은 심판자야. 즐겁게 심판해. 여러분들은 겁낼 거 없어요.
내 수염 잡고 그네 타도 괜찮아.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신인을 발견했다는 거, 그거보다 더 위대한 발견이 없어.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통일장을 먹고 살아요.
통일장으로 된 옷을 입고 있고 집에 가면 침대도 통일장 오모 건물도 통일장
가지고 있는 땅도 통일장 통일장 아닌 게 있나? 없어 없어.
근데 내가 축복을 빼버리면 지금 안티들은 다 빼버렸죠?
축복이 다 없어요. 축복만 없는 게 아니야. 다 없는데 그렇게 돼버리면 여러분들은 그냥 통일장이 없어진 거야.
어 무슨 말인지 알죠? 통일장이 무슨 소용이 있나 그러지만 나중에 백궁 가 봐.
통일장으로 된 자만. 여기서 말하자면 미국 간 천국 간은 비자를 가지고 있는 자야.
그리고 그 자가 옷에 가서 자빠지면은 밑에서 뭐 스펀지가 받쳐.
근데 구십 먹은 사람을 받쳐주질 않아. 가야 될 사람은 그때 죽어야 돌아가야 돼.
천국으로 가야 되니까. 근데 꼭 가족 때문에 있어야 될 사람은 받쳐줘.
살려줘. 알았죠? 그건 내 담당이 아니여. 그거는 백궁의 대천사들 담당이야.
대천사는 꼭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가. 백궁에서는 대천사 되는 기회가 거의 없어요.
다 똑똑하고 다 불가능이 없는데 거기서 무슨 대천사를 내가 임명하겠노?
전부 지상에서 내가 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거야.
공로를 끼친 자. 떡 한 개라도 뭐 입에 넣어준 자. 알았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알았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계의 종교가 왜 심판대에 올라갔는가! 이 세계 정치가 왜 심판대에 올라갔는가! 그걸 알아야 돼.
알겠죠? 내가 말은 안 해도 그렇지. 내가 30년 전에 내놓은 공약은 한국을 위해서 해놓은 거야.
그걸 이제 갖다가 조금씩 쓰죠? 그렇게 쓰는 게 아니야.
한약을 지어봐. 필요한 게 당귀면 당귀 딱딱딱 필요한 게 한꺼번에 들어가야지.
당기 삶아 먹이고 인삼 따로 삶아 먹이고 녹용 먹이고 이렇게 하나?
이게 종합적인 3 3 공약이 여러분한테 하루아침에 실천되.
여러분 지금 결혼 문제 샀지 결혼하는데 이 3억을 줘봐.
결혼하는데 결혼자금 1억, 주택자금 2억 3억을 현찰로 줘봐.
결혼 서로 하려고 머리 깨져요. 애 하나 낳으면 5천만 원씩 줘봐.
그냥 낳아요. 근데 뭐 19년 동안 1억을 준다니 그게 말이 돼?
그 19년 동안 1억 바라보는데 나중에 화폐 가치가 천만 원밖에 안 돼.
지금 1억 준다 그랬죠? 그 사람이 머리가 좋은 사람이야.
19년 동안 계산하면 여러분 그게 화폐 가치가 천만 원밖에 안 돼요.
1억을 지금 줘야 1억이지. 20년 동안 20년 동안 나눠서 1억 주는 건요?
아 옛날에 1억이 지금 얼마에 천만 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국민을 속이는 행동을 하면 애 안 낳아요. 오늘 애 낳아 일억 가져가 이러면 그냥 애 낳는 거야.
아 그 사람을 그렇게 피곤하게 하면 안 돼. 줄테면 깨끗하게 죽어 말 테면 말아야지.
무슨 정책이 그 모양이야? 어 뭐 3억 준다 그래놓고 30년 동안 3억 줘?
그러면 그거 주나 마나야. 일시불로 있어야 뭐 사람이 힘이 생기는 거야.
지금 만약에 주택자금 2억 공짜로 줘. 결혼하면 1억 줘보세요.
애 낳으면 돈 안 줘도 애 낳아요. 알았어요? 그리고 공무원 시험 보는데 애 없는 사람은 무조건 애 있는 사람한테 밀리게 돼 있어.
결혼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은 공무원 시험에서 차이가 어마무지하게 나. 아무리 머리 머리가 나쁘고 돌대가리라도 애 둘만 있으면 공무원 시험 합격이야.
이렇게 제도를 바꿔줘 봐. 근데 뭐 30년 있다가 공무원 시켜준다? 그런 말 하면 애 안 낳아요.
지금 당장 애 둘만 있으면 공무원 합격이야.
그러면 공무원 시험 붙는 거 공부하지 말고 애만 빨리 낳으면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하는 정책은 특이하고 여러분한테 속이 시원하고 약을 올리지 않아.
어 그러니까 공무원 시험이 어렵잖아. 공무원을 공무원 진급 시험을 칠 때는 꼭 애가 있어야 진급 시험을 볼 수 있어.
애 없는 사람은 진급 시험 볼 수 없어. 이렇게 해버리면 우리 인구 문제 해결돼. 어 간단하죠?
내가 왜 여러분 세상에 심판하러 왔는지 이해가죠?
최고로 종교인이 많은 대한민국. 최고로 세계 자살 1등.
근데 아무도 그 자살자를 찾아가는 공직자가 없다는 거. 그 자살자를 찾아가서 원인을 분석하는 목사나 중이 없다는 거. 농담이 아닙니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심판하러 와서 알았죠.
굉장히 부드러운데 무서울 때 무서워.
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님을 빨리 알아보시고 무서워해야지 어떻게 안티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네 오늘도 우리들에게 바른 길을 이끌어주고 우리의 살 길을 찾아주시는 허경영 신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네 지금부터 이제 질문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좀 빨리 질문 들어가게 됐네요.
너무 늦게 해서 앞으로는 시간을 철저히 지켜야 돼.
저 대전까지 내려간 사람이 밤 12시에 도착하고 가면 안 돼.
알았죠? 그래가지고 가는 자기 집으로 가는 버스가 없어.
버스가 끝나버려가지고 그래가지고 저 모텔에 가서 자고 그럼 되겠어요?
안 돼. 어서 빨리 끝내야 돼요. 시간 감각이 있어야지.
내가 강의에 정신이 빠져 있어도 여러분이 이렇게 내 한테
요 신호 하나만 하면 되는데 아무도 요걸 하는 사람이 없어.
여러분들도 전부 빠져가지고 이리와 이제 내가 늦어지면은 나는 시계를 안 해.
나는 카이로스 시간이니까 시간 개념이 좀 없어요.
나는 통일장이라 그래 알았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한테는 크로노스 시간을 알려줘야 돼.
여러 내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아이 나 그런 사람이 어제 없어가지고 참
네 알겠습니다. 다음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네.
참석자 3
총재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참석자 4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 님 이상기후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그 질문을 갑자기 받았어 저래 갑자기 뭐 생각도 안 했는데 못하는 게 없냐고 그러면 답을 내가 잘했죠?
못하는 게 없는 게 못하는 게 신이 그렇지 뭐 그거 뻔하지
참석자 4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 님 이상기후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최근 서울에서 신기한 현상이 관측되었다고 합니다.
바로 신인님이 태어나신 중랑천 근방에서 원왕 200여 마리가 무리 지어 나타난 것인데요.
천연기념물인 원앙은 부부 금슬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서 네티즌들은 올해 좋은 일이 있을 길조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어느 유명한 조류 박사는 이를 두고 옛날부터 서울에 한두 마리씩 나타나긴 했지만 집단으로 나타난 적은 없었고 의미가 뜻깊다.
왜 무리를 지어 나타났는지 이유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질문입니다. 새해에 신인님께서 강탄하신 중랑천 근방에서 후보금수를 상징하는 원앙이 무리 지어 나타났다는 건 신인님의 혼인잔치를 맞을 전 세계의 지지자들이 올해 대폭 늘어난다는 암시일까요?
갑진년 새해에는 뭔가 새롭고 희망찬 일들이 시작될 것 같아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신인님!
원앙은 원앙이 200마리가 나왔죠? 그건 이백여 마리야.
근데 그게 중랑천에 그 내가 있는데 거기서 나왔죠?
그 중랑천은 내가 무슨 천이라고 그랬지? 한문으로 여기가 이게 되나? 이게 왜 안 되노?
응?
일부 되다가 안 된다.
껐다 켜봐.
내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그다음 날 아침에 내가 그때는 사람들이 여기 많이 안 올 때야.
뭐 얼마 안 올 때인데 아침에 눈을 떴는데 봉황새 상상의 새야.
실제로 없는 새예요. 봉황새가 100만 마리 정도가 하늘궁을 둘러쌌어.
그런데 봉황새가 몸을 가누지 못해. 하도 빽빽해가지고. 서로 포개진 거야.
포개지고 목을 비틀고 있는데 얼마나 휘황찬란한지 그걸 바라보는데 저 내 방 창문 밖으로 이렇게 보내는데 전부 봉황새야. 나가가지고 베란다 나가니까 전부 내 눈에 보이는데 여기 우리 마당에는 전부 봉황새야.
그래서 그 봉황새가 있는 건물을 다 샀어. 그러니까 봉황새가 있는 지역은 전부 내가 지금 다 매입을 한 거야.
신기하죠? 그런데 봉황새가 이 산속에 퍼졌는데 공간이 없어 공간이.
그런데 그게 가짜냐? 진짜야. 내가 이렇게 봤잖아. 근데 그 새는 상상의 새입니다.
실제로 없어요. 근데 왜 그리 나타났을까? 내 생각에 그게 한 100만 마리는 되는 거야.
그게 그냥 바글거리는데 눈이 의심스러워.
이게 눈빛이 어른거리니까 봉황새들이 아름다워요.
엄청 봉황새는 커요. 이게 꽉 찼는데 새벽이야. 사람은 하나도 안 보이고 전부 봉황새뿐이야.
그래서 내가 그날 한참 보다가 보니까 사진을 찍는 것도 생각도 못해.
핸드폰도 그때는 충전 안 하고 끄고 있을 때야. 밤에 새벽에 봤으니까.
근데 그 봉황새를 보고 나서부터 봉황새가 있던 지역이 전부 하늘궁이 내가 다 샀어.
그래서 새는 길조야. 새를 사람보다 먼저 만들어. 알죠? 천지 창조할 때 새를, 빛을 만들고 그다음에 물을 만들죠?
그다음에 식물을 만든다.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다음에 낯을 하고 그다음에 뭐가 나와요?
새가 나오는 거야. 새가! 그러니까 새를,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이쪽은 이 여기는 여기는 물고기를 만들어요.
그죠?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여기는 새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새를 만들었다니까 그죠? 그러니까 물고기와 새가 인간이 이 밑에 나와. 새 다음에. 여기 이제 여기는 짐승이 나오고 알겠죠? 이거는 짐승이고
사람이 마지막에 나오잖아?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광과 어둠이죠? 어둠이 어둠 여기는 물과 뭐요? 궁창이죠 그죠?
이 물과 궁창이라는 거는 실제는 이 물이 하늘이 뭐야? 하늘이 이 하늘 자체가 궁창이야.
하늘 자체가 하늘 하늘 하늘이 궁창이라 이 말이야.
알았죠? 그다음에 식물과 자연. 밤. 이렇게 해서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짝을 이루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는 이유는 새가 인간보다 먼저 만들었지? 알았죠? 이렇게 자연이 물고기도 있고 새가 있고 이렇게 자연이 돼 있을 때 인간이 오는 거야.
집을 다 지어놓고 사람이 들어가는 것과 같아. 우주 집을 만들어 다음에 인간이 맨 마지막인데 새를 먼저 만들었어.
그래서 새가 인간보다 실제 역사가 오래된 거야. 처음에는 막 여기 막 큰 집체 만한 새들이 날아다녔어요.
알겠죠? 백악기야. 백악기 인간이 없을 때야. 그때는 막 집채 많은 새들이 막 공룡같이 생긴 새들이 날아다녔어.
사람 같으면 이거 그냥 하루 한 입밖에 안 돼. 팍 잡아먹어버리.
그때 인간이 없었어. 배가 기 때 그렇게 날아다녀서 그래 새가 판을 칠 때야.
그러니까 새가 인간보다 지나 선배지? 알겠죠? 그래서 새가 뭐를 암시한다 그러는 거야. 선배니까, 알았죠? 이 여기에서부터 동물은 새가 제일 먼저 나와. 그죠? 새 다음에 코끼리 이런 거 나중에 만들어 알겠죠? 새가 나오고 공룡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공룡이 나중에 나오는데 이 물고기가 먼저 나오는 것도 이쪽 이쪽 라인은 이렇게 나와요.
이쪽 라인은 이렇게 여기 같이 짝을 이뤄서 만들었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천지창조의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지만 여러분들이 참고로 알아놔야 돼.
그래서 원앙새가 그렇게 나왔죠? 그것은 허경영을 아직도 못 알아보는 사람들.
원앙새는 두 마리 이상 나타나는 일이 있다 없다 없다?
꼭 두 마리. 지금 마장저수지하고 기산저수지의 원앙이 한 쌍씩 있어.
두 마리가 내가 수도 없이 봤지. 근데 원앙새가 노는 게 제일 재밌어.
오리보다 오리는요. 짝을 지어서 날아가버려. 또 우르르르 몰렸다가 어디로 쑥 가버려요. 수영을 잘해. 쫙 호수를 가로질러서 저쪽으로 가버려.
또 오리는. 근데 원앙은 절대 안 그래요. 한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있어.
그 자리에서 암놈 숫놈이 놀아요. 어 물속에 들어갔다 올라갔다.
근데 호수를 가로질러서 쭉 가거나 이런 거 없어. 원앙은 자리를 잘 안 옮겨 알았죠?
원앙의 특징은 그 자리에 머물러 있다는 거. 그런데 어떻게 전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이 다 여기 모였노?
특별히 허경영 때문에 회의를 했나? 그 원왕은 그다음 날 전부 각 자기가 있던 지역으로 날아갔어.
이상하지 않아요? 그거 좀 이상하지 않아? 무슨 그 왜 중랑천으로 전부 모여라 이랬을까?
거기에 뭐 마장저수지 있던 것도 거기 오고, 우리나라에 있는 거 다 해봐야 200쌍이 안 돼.
근데 그거 다 모였잖아? 그럼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은 다 모인 거야.
전 세계 2만 마리인데 대한민국은 전 세계 영토에 비해서 작잖아?
그래도 이 아시아 지역에 원앙이 많지만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은 200마리 정도 안 돼요.
지금 마장에 두 마리가 있어요. 그럼 여기 원앙 있나?
이런 데 없어요. 호수 있는 데만 있는데 한 호수에 있을까 말까?
이래 없는 호수가 더 많아. 그러면 우리나라에 호수가 뭐 몇 개 돼?
뻔하지? 아무 저수지에는 원앙이 없어요. 그럼 원앙 보기가 어려워?
그런데 내가 태어난 곳에 원앙이 200마리가 모였다.
그건 무슨 뜻이야? 신인을 신인이 지상에 와서 혼인잔치하러 왔지?
그런데 이노무 신부들이 삐져가지고 안티를 하나 안 하나? 아 그러지 말고 사이 좋게 해라.
신인임을 좀 알아봐라. 신랑으로 그냥 원앙들이 다 모여서 데모한 거야.
어 야 우리도 이렇게 중랑천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아 너가 인간이 돼가지고 신인을 못 알아보고 그렇게 안티를 하냐?
느그 빨리 두 손 들고 가서 고백해라. 뭐 원앙이 오죽하면 그러겠어? 우리도 이렇게 사이좋게 지낸다.
근데 인간이 어떻게 새보다 못하냐? 어떻게 신랑을 못 알아보냐?
신인이 왔는데 아 내 이 말에는 하나도 거짓말이 없어.
알았죠? 내가 얼마 안 있으면 여러분한테 미국에 100만 평 이상의 하늘궁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럴 거야. 아마 그때 내가 영상을 보여주면 여러분 깜짝 놀라겠지?
내가 상상하는 거 여러분들보다 속도가 무지하게 빨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내가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제3 하늘궁 준비한 거 여러분 알았어? 몰랐죠? 내가 해놓고 갑자기 얘기했지?
그렇게 나는 사람을 보내서 일을 하고 있어. 그럼 내가 미국에 이거에 한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을 한 100마리 갖다 놓고 내가 거기 가면 말 타고 달리지 이제. 거기 백마 타고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나야.
그런 미국의 광활하게 넓은 지역에 하늘을 다 만들어 놨고 그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또 여기보다 광활하겠지?
멋있지 않아요? 하도 넓어서 차 타고 다니지 않고 말 타고 다녀.
여러분들이 방문하러 오면 내가 말 타고 다니는 거야.
말 타고 와서 내가 말에서 악수하는 거야. 재밌어 안 있어?
그런 하늘궁을 미국에 만들어. 그러니까 신인이 그런 걸 못 만들겠어?
근데 여러분한테 말로 미리 안 할 뿐이야. 그럼 다 하고 있는 거야.
재밌잖아? 그럼 우리가 한 200명이나 100명이 가면은 거기서 그냥 먹고 자고 놀다가 오는 거야.
호텔방에 호텔 방에 갈 필요가 없어요. 거기 그냥 초원에 우리가 잠자는 방이 있잖아?
거기 가서 자고 거기서 놀다가 말도 타고 놀다가 오는 거지 재밌죠?
어 그러니까 하늘궁이나 이런 코리아라는 나라에 집착할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이제는 국제적으로 해서 미국이나 호주 같은 데다가 광활한 하늘궁을 내가 만들 거야.
알았죠?
그래야 여러분들 자녀들은 호주 미국 이런 데 가서 하늘궁 관리 직원으로 갈 수도 있잖아?
영어도 배우고 말도 잘하고 하니까.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국제적으로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백궁 갈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겠지? 알겠죠? 이렇게 함으로써 한반도에서 무시를 당하지 않는 거야.
그러면 한국 언론들이 ‘허경영 저놈’ 이런 소리는 못하겠지? 그러니까 신인을 여러분들이 상상을 하지 마라.
원앙새가 나왔다는 것은 좋은 징조죠? 그런데 중랑천이 이렇게 돼 있어.
여기가 이렇게 돼 있죠? 여기는 예수 얼굴이야. 여기가 예수 십자가야. 여기 산이요 이렇게 내려가는 게 불광동이야. 이렇게 내려가는 게 우동이야. 이렇게 내려가는 게 여기가 예수 얼굴이야.
알겠죠? 그래 이게 이렇게 하면 요 꼬리가 청와대야.
이게 십자가같이 생겼어. 그래서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야.
그리고 여기는 봉우리가 12개가 있어. 도봉산 알죠?
이게 열두 제자야. 예수의 열두 제자.
옛날에 내가 데리고 있던 12 제자야. 이게 예수야 그죠?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이천이야.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상계천이야. 합류돼서 내려오는 게 중랑천이야.
내가 여기서 태어나. 그럼 중랑천은 가운데 중자, 눈물 흘릴 낭자 그죠? 중랑천이야.
그러면은 가운데로 흘러 동서양의 가운데로 흘러오는 눈물. 낭자를 너무 빨리 써가지고 삼수변에 물이다 이 말이죠?
알겠죠? 이 중랑천에 중랑천에서 내가 태어났죠?
그러니까 여기는 불암산이야. 부처 알겠죠? 석가모니가 여기서는 열반하는 모습이야 알겠죠? 열반하는 그러니까 이걸 불암산이라 그래 부처바위다 이 말이죠?
이게 이 산 자체가 불암산이야. 알겠죠? 이게 뭐야 수락산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수락산은 예수의 수락산 봉우리가 10개야. 알았죠?
예수의 석가모니의 10대 제자, 10대 제자가 석가모니 열반하는 모습을 보고 우는 거야.
거기서 내려오는 눈물과
여기서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내려와 합쳐져. 합쳐져 가운데 흘러온다.
그래서 가운데 중자야. 동서양의 성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중랑천으로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야.
거기에 원앙이 200마리가 나타났어. 그거 뭐여? 내가 여기서 태어났지? 이거 뭐야 내가 예수도 재림한 사람이며 석가모니 이 사람들과도 인연이 있죠?
이게 내 제자들이 여기 내가 여기서 온 거야. 동서양을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이 소리야.
그래 여기가 한문으로 중곡동이야.
가운데서 곡을 한다. 이 말이야 중곡동 맞죠? 여기가 대순진리가 나온 데죠?
여기가 기독교 오순절 제7일 안식일 교회가 여기서 중랑천에서 시작해.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위생병원 알죠? 그죠? 위생병원이 뭐요?
7일 안식일 교회야. 위생병원이 안식일 교회인데 이승만 대통령이 그 안식일 교회를 다닌 거야.
미국에서 그러니까 그 안식일교회가 위생병원을 했고 내가 저
인왕산 꼭대기, 저 무악산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공부하다가 내가 나중에 학교 가다가 기절했지?
어 그래서 내가 병원을 갔는데 어느 병원이야?
위생병원, 안식일 교회에 가는 그 병원에 가서 내가 무료 수술 받았지?
그래서 깨어났는데 깨어났는데 내가 그 병원에서 3일 만에 쫓겨났지?
무료 수술했으니까 입원 기간은 오래 있을 수 없다.
퇴원시켜라. 이래가지고 나갔는데 간호원들이 데모했지? 우리 꼬마 저 학생을 저러면 위험하다.
또 산에 보내면 저 죽는다. 간호원들이 막 데모하고 저 애를 갖다가 한 열흘 더 입원시켜야 된다.
막 이래가지고 하다가 병원 원장이 안 된다. 무료 수술 해줬으면 지가 살든 말든 내보내라 이래 내 쫓겨나온 거야.
알았죠? 그 교회를 이승만 대통령이 교인이었어. 알았죠? 그러니까 그 안식일교회가 지금 삼육대학교 있죠?
그게 안식일 재단이야. 내가 기독교를 다 알잖아?
여기가 우리나라의 안식일교회와
대순진리가 이 중곡동에서 나와. 중곡동 거기에 뭐가 있어요?
시조사가 있어. 그쪽 부근에 시조사 뭐요? 출판사. 성경책 찍어내는 그 시조사 거기 있죠?
그러나 이 주변이 영적인 지역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중곡, 중곡동만 있는 게 아니야 전부 ‘중’ 자가 붙어요.
중화동 중화동 그죠? 여기에 전부 충자가 붙어 있다니까 알겠죠? 그러다 하니까 중앙정보부도 나중에 여기 있었죠? 이문동에.
그런데 여기가 중자가 붙는 이유는 동서양의 눈물의 중간 예수의 처형, 석가모니가 열반 양쪽에서 흐르는 눈물이 이 우이천은 희한한 게 내가 소띠로 왔죠?
소야 이게 소 우위 소에 눈물이 내려오는 데야. 소 그럼 내가 이 소에 소에 이게 뭐 붙으면 이게 희생이잖아?
희생이 희생이란 글자가 이렇게 생겼잖아? 소가 전부 붙어 있잖아?
목사도 소가 붙어서 이거죠? 이 목사가 말이야. 여기 소에 눈물이 내려오는 거야.
이거
근데 내가 소띠가 여기서 태어나. 여기서 내가 소띠로 나오죠?
그렇다니까. 그래서 우명성지 우승재야 속울음 소리 내는 자가 그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다.
그래서 여기에서 원앙새가 200마리가 왔다는 것은 여러분 이제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거.
안 믿는 자는 복이 없도다.
네 잘 들었습니다.
이해가 가죠? 잘 이해가 가죠?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없다.
이거요.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삼각산 내려다 봐봐.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 받고 있는 장면이고 이거는 열두 제자 도봉산 12봉이야.
열두 봉우리가 사람같이 생겼어. 전부 자세히 보라고 사람같이 머리가 있고 어깨가 있고 그래요.
그 열두 봉우리가 흐느적거리고 우는 모습이야. 난 항상 그걸 보잖아.
근데 이 산에 이 산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 우리 고령산이야.
이게 우리 고령산의 아들이야. 삼각산이. 기가 막혀 안 막혀? 여기 고령산에서 내가 자리 잡고 있잖아?
그것만해도 내가 신인이라는 증거야. 이거 이거 ‘우’자가 이 ‘목’자나 희생 ‘희’자나 소’우’자가 내 소띠하고 갖다 붙인다고 되는 거야?
그렇게 돼 있죠? 구조가. 그래서 소가 나타난다. 알았어요.
그래서 거기에 원앙새가 나타났다. 이거는 세계적인 조류학자들이 연구 대상이야.
그러나 영성이 없는 조류학자는 그냥 인간일 뿐이야.
그 이유를 몰라. 내 말을 들어야 아마 그 조금 보이기 시작할 거야.
맞죠? 내가 봉황새 봤다는 게 거짓말인 줄 알아요?
상상도 하지 말아요. 그 봉황새의 모습이 내 지금 머릿속에서 얼마나 각인돼 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무조건 다 산 거야. 봉황새가 제일 바글바글 하는 데가 저런 데, 다 지금 내가 산 데가 봉황새가 바글바글 하는데야. 재밌죠? 어 그래서 다 샀어.
그러다 이제 지금 미국의 땅하고 호주 땅을 보고 있어.
그러면 내가 어느 날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미국 가자.
그럼 우리는 가면은
말도 키워놓고 마구간도 만들어 놓고 좋아 안 좋아? 오데니보이 목장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야 우리 하늘궁 미국 본부야 좋아 안 좋아요 어 알겠죠?
그다음에 하늘궁 호주 본부 그러니까 남쪽에 하나 서쪽에 하나 저저 동쪽에도 하나 만들어 놔야 되겠죠?
그래서 크게 전 세계 하늘궁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만들어야 되겠지?
나중에는 러시아에도 하늘궁을 만들어요. 좋아 있어요.
어디다 만드냐? 블라디보스톡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재밌죠? (네) 그럼 미국에는 미국의 교회 목사들이 와서 계속 연수교육을 받아야 돼. 막 오고 또 호주는 서구에 있는 또 이런 우리 동남아에 있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스님들이 와서 교육받겠죠? 그럼 내가 전 세계 언론이 허경영 신인 메시아 막 떠들면 우리나라는 아이고 배 아파라 이러면서 따라가겠지? 울며 겨자 먹기로 이 고집통들. 아 말도 못해.
좌우지간 남을 부정하게 바라보고 남의 결정만 바라본 사람의 후손은 도둑놈 살인범 전과자가 수도 없이 나와.
근데 남을 칭찬하고 항상 밝은 얼굴로 사물을 긍정적으로 본 사람의 자식은 미국 하버드대학 인류학 연구소에서 조사해 봤더니 세상에 천 년 동안 조사했더니, 한 사람 그쪽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집안에서는 판 검사, 국회의원, 대통령 부통령 노다지 나와.
그런데 남의 결점만 따지고 빼딱선을 타는 사람들의 후손은 전부 보면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강도 살인범, 강간 폭행 전부 흉악범들이 나와.
그리고 손 숫자는 이 긍정적으로 본 사람보다 애 숫자가 절반도 안 돼.
근데 이게 전부 흉악범들이야. 그게 왜 그렇겠어? 부정적으로 보지 마세요.
인간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봐도 그런 천벌을 받는데 후손들이. 거짓말에는 판사 검사 한 사람이 안 나와.
그런데 남 칭찬해주고 남 잘 되게 해주고 남 흉보지 않고 남의 좋은 점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남한테 용기 준 사람이지? 남한테 희망 준 사람이지?
그 사람 집안은 후손들이 그냥 몇십 대에 걸쳐서 벼슬아치들이 많이 나와. 부자가 많이 나와.
알겠죠?
여러분들이 잘 들어요. 내가 여러분들을 볼 때 얼굴 딱 보이잖아?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이 여러분들의 미래야. 팔자 사주 팔자가 필요 없어요.
왜 그러냐? 그 얼굴이 밝고 깊고 신인을 만났다. 기쁘다.
이게 몸속에 있는 사람은 피부에 벌써 나와. 그 기쁨이 넘쳐야 되는데 뭐 저거 아무 데나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아니야? 이런 식으로 나를 쳐다보면 되나? 아마 신인 하면 막 소변보다가도 뛰쳐와야 돼.
아 옷도 안 올리고 뛰어와야 돼. 그 정도로 기뻐해야 그게 그 사람이 복이 있는 거예요.
알았죠? 아 저기서 신인이 오고 있네! 소변을 절반 만 보고 뛰어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기뻐해야 될 사람을 못 알아보고 그러면 그렇게 하면 부정적으로 보면 큰일 나는 거야.
인간을 그렇게 보는 건 괜찮은데 신인을 그렇게 보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그럴 때는 무조건 절반 참고 뛰어와야 돼. 알았죠? 나는 너무
브라질이라도 나중에 만들어야 되겠지? 브라질은 땅이 싸서 말이야.
거기는 한 천만 평짜리 만들어야 되겠지? 알겠죠? 거기 사람들은 정열적이라 만들어 놓잖아?
아 소문이 막 기하적으로 퍼져. 전부 다 축복 받겠다고 줄 서서 나는 축복주러 전 세계 돌아다니다 볼일 다 봐.
알겠죠? 그러면 얼마나 많은 대천사가 만들어질까?
그러면 나중에 천만 명이 되는 거야. 알았죠? 이 질문에 답 잘했지? 원앙새는 좋은 징조입니다.
여러분들이 원앙새를 자세히 보면은 인간이 그렇게 이쁘게 그릴 수가 없어. 그런 디자인을 할 수가 없어.
여러분 화가들한테 종이 주면서 원앙새 이쁜 거 하나 좀 상상해서 한번 그려보세요.
그렇게 이쁠 수가 없어. 눈꺼풀에 이 루저 바른 거 이거 이렇게 돌린 거 어느 거 하나도 색깔을 상상을 못해요.
인간이 도저히 그렇게 그릴 수가 있나 없나? 저 어째서 저렇게 여러분 내가 왜 놀라게 하냐면은 그 새의 털을 뽑아보세요.
털 속에는 살과
머리카락 우리 싹 깎으면 머리카락 빳빳한 거 있어 없어? 그것뿐이야.
새털을 싹 깎아봐요. 무늬가 있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새털을 다 모양새 틀을 다 뺏기면 피부에는 무늬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어디가 경계선이고 어떤 머리가 나와서 이렇게 눈썹을 만들고 털을 그렇게 예쁘게 만드냐? 상상하지 마세요.
깃털이 나와가지고 그렇게 된 거야. 질서정연하게 그게 몸속에 피부에서 그게 될 수 있나?
아 눈썹도 지 기분 나는 대로 되는데, 그것이 그 원앙새의 털이 몸에, 닭 잡아나면 닭 알죠?
통닭처럼 그런 통닭에서 그 털이 나와서 질서가 만들어진 거야.
무늬가 하나하나 상상도 하지 마세요. 그냥 그려도 못 그리는데 그 통닭의 그 몸에서 털이 올라와가지고 그 모양을 만들었다.
여러분 상상이 가나? 그냥 상에다 그렸나 종이에다가? 아니야! 그 우두를 투들 그 닭 잡아놓으면 닭 몸 있잖아?
거기에서 올라온 털이 디자인을 그렇게 멋지게 원앙새 쳐다보면요.
기가 막히지 않는 구석이 없어. 무슨 말인지 알죠?
다른 새와 청둥오리하고 비교할 수가 없어. 그런데 원앙새 털을 다 뽑아놓으면은 흉칙해서 못 봐.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근데 그 털이 어디서 어디로 올라가야 된다 배열이 다 돼 있는 거야.
원앙새 몸에 기가 막혀, 안 먹혀? 얼마나 정교한지 요만큼도 삐뚤어진 데가 없어.
눈썹은 눈썹대로 착 그게 어떻게 살에서 그렇게 올라오냐고?
이쪽엔 빨간 털이 쫙 이쪽엔 빨간 털이 쫙 쫙 오면 상상을 못해요.
색깔은 또 왜 그렇게 복잡해?
원앙새 한 마리 좀 띄워봐. 원왕새. 좀 멋있는 원앙새 한번 띄워봐.
아니 원앙새가 실제로 보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이게 이렇게 예를 들어서 보이죠? 이게 빨간 털이면 파란 털이 옆에 있어요.
그리고 눈은 어디로 가버리네
아이 키워봐. 요 털 보이죠? 요 요 요 요 털 보이죠?
이게 섹터 마다 털의 구조를 딱 만들어 놨어요. 그러면 이 요 흰 라인 보이죠?
이 흰 라인이 안에 사례가 뭐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냥 통닭 벗겨낸 거하고 똑같아. 근데 요 틀이 이렇게 올라오는 거야.
이거 이게 말이 돼요? 요요요 눈 보이죠. 눈가에 흰 색깔 이렇게 가는 요 색상 이런 게 딱 배치가 돼 있어.
그러면 살가에서 그게 어떻게 올라와 요 줄을 맞춰주는 거야 이런 줄을 그러면 털이 여기나 여기나 가죽이지 뭐야 그런데 흰털이 나는 질이 딱딱 정해져.
요 눈썹 하면 요 트라이 색깔 하면 요 부리 색깔 보이죠?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또 하얘 이게 뼈다귀까지도 이렇게 색깔이 정해. 이뻐 안 예뻐 요 뒤에 색깔 좀 봐요.
요 흰 색깔 봐요. 요 칼라 저거요. 백지에다 그려도 힘든데 이거는 통닭 몸에서 털이 그렇게 나와. 상상하지 마세요.
또 옆으로 보는 원앙은 없나? 아까 옆에 지금 이거는 섹스하느라고 털이 선 거야.
지금 이거는 얘 얘는 땡 치고 있는 거고 섹스하는거야 보이죠?
잘 봐 여기 봐요. 원앙 눈이고 불이 빨갛죠? 여기 확 노랗죠? 이거 보이죠?
요거 요 색깔들 다르죠 요요 색상 보세요. 요 화이트 지나가죠?
요 색깔 보이죠? 이런 색이 이게 일반인으로 낼 수 있는 색입니까?
이게 털에서 나오는 색이야. 이게 털에서 나오는 수백 가지 색깔이에요.
청색도요. 이런 청색은 기가 막히죠? 한복 같아요.
응 어디다 한복을 거기다 대. 요 털 보이죠? 요 털 그리고 연두색 보이죠?
여기 청색 보이죠? 불이 빨갛고 여기는 하얗죠? 요 이 색상들 보면 이게 이 라인 깨끗해,
안해? 이게 이걸 뺏겨 보면 안에는 그냥 가죽이야. 거기에 흰색도 흰칠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
근데 털이 정연하게 흰칠이 글로 나와. 털이 방금 방금 그 모습 좀 보자.
방금 조금 전 거. 내가 설명하고 있는데 바꿔버려. 이건가? 키워봐
좀 키워봐요. 아니 좀 줄여봐. 몸 전체가 보이 조금 전에 내가 설명하고 있는데 왜 바꿔버려. 한참 설명하고 있는데. 아니 그러지 말라니까. 조금 전으로 돌려. 원앙새 몸을 보는 거지 우리가 머리만
이런 것도 있고 그 저 조금 전에 보던 원앙새는 어디 갔어?
아 조금 전에 보여줬잖아?
이게 나오는
색상이 좋아서 이게 아닌, 여기는 없어요. 여기는 없어.
여기는 없다니까. 아니 한참 보고 있는데 왜 바꿔버려?
아니 내가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었잖아?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니야. 굉장히 모양이 좋았는데.
이런 거 아니라니까 여기는 없어요. 아니 몸 전체가 있었는데, 몸 전체가 있었다니까. 이런 대가리만 있는 게 아니야.
아니 내가 설명하고 있을 때 안 봤나? 여기는 없어.
여기가 없어요. 아니라니까 참나원. 아니 여기 전체가 다 봤는데.
여기는 없어. 여기는 없어. 여기는 없어 없어. 이거는 이거는 여기는 아까 우리 설명한 요거 요거 하나 이거 하나 띄워봐.
이것도 아니야. 꼬리가 있었어. 어 아까 꼬리가 있었어.
이거는 좀 굶은 원앙새 같아.
엄청 잘 나왔었는데 아까 그 원앙새가 디자인 사진이 잘 찍혔어.
얘는 흥분한 원앙새야. 정말 귀엽죠? 이거는 병아리 원앙새 예요.
아까 제대로 원앙새의 전체 모습이 나왔거든.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야 아까 이 라인이 이 목 라인이 하얀 게 제대로 딱 보였잖아?
그죠? 그걸 사람들이 좀 찍게 해줘야지. 아니야. 아니 그런 거 아니라니까 다시 찾아봐요.
내가 보면 알아 여기는 없어요. 이 라인이 뚜렷했어 안 했어? 뚜렷 했지? 그래 자세히 잘 찍었더라고.
여기 있어 여기서
없어. 여기서는 없었어. 여기는 그게 없네. 원앙이 아름답죠?
그런데 원앙도 앞놈 수놈이 조금 달라요. 항상 수놈이 아름다워 수놈이 칼라풀해 이쁘죠? 그죠?
그리고 아까 그 우리 봤던 거는 이 선이 굉장히 뚜렷했죠?
동그라마이 그렇다면 너무 좋아가지고 내가 설명을 한참 하는 중인데 딱 바꿔버려.
아니 왜 내가 설명하는 걸 안 쳐다보고 컴퓨터를 바꿔버리냐 이 말이야.
원앙 치워요. 시간이 가니까 모양새가 아름답죠?
그 털을 뽑고 안에 보면 통닭 껍데기뿐이야. 거기에서 가는 털이 하얀 라인까지도 세밀히 속살에서 정해져 있어.
근데 그게 나오면은 연필로 그려도 그렇게 정교하게 그릴 수가 없어.
칼라를 그러니까 그건 인간의 손으로는 못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 않아요. 그 깔끔한 걸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 물 속에 천년을 있어도 색깔이 안 바뀌어.
색깔도 선명하고 그리고 물감도 그렇게 선명한 물감은 보기 어려워.
어 나왔나? 요거 맞아. 자봐요. 요거 맞죠? 이게 어디서 나왔어?
이거 암놈이야. 암놈은 저 거지 같죠? 암놈도 화려하긴 한데 역시 숫놈은 이게요.
장꿩 있죠? 우리 장닭 장닭 보면 화려하잖아? 장꿩도 화려하죠? 요거 보이죠?
요거 요런 색상은 또 색깔이 다르죠? 이 색깔이 수백 개가 있어요.
몸에 요 노란색 보이죠? 요 요 라인 내가 아까 설명했잖아.
이거야. 이거 이거 어디서 나왔어? 문 팀장이 보내줬어? 어
요 요 불이 빨갛죠? 여기 하얗죠? 요 디자인 요 봐요. 요게 싹 뺏기면 그냥 가죽이야.
근데 속에서 어쩌면 이런 털이 나오고 여기는 이런 털이 나가라.
여기는 흰 털이 나가라. 여기는 힌트 요 라인이 틀립니까?
근데 이거 가죽 뺏겨 보면 안에 피부야 그냥. 근데 거기서 이런 틀이 질서정연하게 컬러가 다 달라.
이게 몸 전체의 컬러가 정해져 있는 거야. 재밌지 않아 그래 이런 원앙이 마장저수지 그 큰 저수지에 한 쌍밖에 없어.
내가 30년, 한 50년 동안 마장저수지를 가봤잖아?
항상 한쌍 이상 없어. 그리고 얘네들은 있는 자리만 항상 있어.
오리는 여기 있다가 금방 저쪽 가버리고 얘들은 이동을 잘 안 해요.
근데 전국에 있는 원앙이 이백 마리 이백 마리가 모였다는 거 그거는 쌍으로는 백쌍이야.
맞잖아? 상으로는 백쌍이 모인 거야. 어?
대천사 같아요. 대천사 천사 대천사 천사 천사
그러니까 대천사처럼 쌍으로 거기 백 쌍이 대천사가 원래 백 쌍이잖아?
그 백 쌍이 거기에 딱 온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몸에 들어간 대천사하고 똑같이 그 원앙이 백 쌍이 딱 모인 거야.
그게 천사들이야 알았죠? 그리고 원앙의 눈은 동그름하죠?
그러니까 귀엽게 생겼지? 그런데 얘는 지금 뭘 생각하고 있냐? 얘만 생각하는 거예요.
지금 뭔가 꽂혔어. 예. 얘는 지금 얘 자세를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야.
뭐가 꽂혔어 지금 그렇죠? 이 원앙의 디자인도요. 이게 얼마나 이뻐요 이건 또 꼬리가 아닙니다.
옆 날개예요. 여기 꼬리가 따로 있어. 뒤에 꼬리가 또 이렇게 좁이 다 있어요.
얼마나 아름다워 요게 툭 튀어나오면서 비행기 보면 날개 이렇게 들고 가는 거 그거 같이 생겼어.
알겠죠? 귀엽죠?
저 원앙새를 다음에 보자고 그러면 저거 틀어야 돼.
아주 색깔이 좋아 원앙 이쁘죠? 근데 우리가 실물을 보면 저거보다 훨씬 이뻐.
실물을 보면 색깔이 굉장히 짙어 강렬해요. 허리꾸리하지가 않아.
그래서 원앙새는 아무리 눈이 나쁜 사람이 봐도 깨끗하게 보여 색깔이. 근데 다른 꿩은 말이오.
색깔이 쟤 원앙처럼 짙지가 않아.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저 원왕새를 잉꼬새라고 그래 잉꼬새 원왕새 재밌죠?
그래서 여러분이 요 예수의 이 삼각산과 도봉산도 원왕처럼 딱 두 마리지? 저기도 두 마리죠?
제자상과 본인상 꼭 원앙이잖아? 저기도 원왕이잖아 그죠? 그래서 우이천은 소 소우자야 소우자 그죠? 소에 소의 기 있잖아요?
기 이게 위천이야 이렇게 알았죠? 상계천은 우상 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그래서 상계천이고 그러니까 우이천 소의 귀 소가 소귀에 경 읽기 라고 그러지?
그러니까 소의 귀에서 내려오는 동네가 우이천이야.
그래서 거기가 우이동이야.
왜 그 동네가 여기 여기 여기 여기가 우이동이거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글자를 풀어보면 저기서 내가 중랑천에서 태어난다.
그곳이 서울이다. 알겠죠? 그래서 원앙이 어디에 나타나? 중랑천에 나타나.
그래서 그 눈물 흘릴 낭자입니다. 저 낭자가 눈물 낭자가 아니고 눈물 흘릴 낭자야.
눈물로 흘린 물이 내려온다. 이 소리야. 중자는 동양과 서양의 동서양 성자의 눈물이 오는 개천이야.
기가 막히죠? 그래 거기서 내가 딱 태어난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옛날에는 내가 베들램에서 났지만 지금 지상에 올 때는 중랑천에서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중곡 동서양의 가운데 있는 계곡 중곡동에서, 거기가 중곡동이야.
네 잘 들었습니다.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습니다.
33 정책은 정책의 교본, 정책 왕으로 선거 때마다 소환됩니다.
신인님 주장하신 월 40만 원 받는 노인수당과 토요휴무제는 이미 시행 중입니다.
망국적 저출산은 10년 후 군인이 20만원으로 준다니 심각합니다.
우리나라는 33 정책이 온전히 실행 되야 삽니다.
2천년 전 예수로 오신 신인님은 죽은 친구 나사로를 살리시고, 이에 마리아는 값비싼 향유 옥합으로 예수님 장례 준비하여 남게 한다고 하여 유다가 배신하는 결정적 동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측근의 비례를 걱정한다는 안티가 본색이 드러나 신인님을 직접 공격하고 엄청난 금액을 요구합니다.
신인님은 힘없이 죽은 예수와 다른 심판자이십니다.
음모를 꾸민 자들에게 보안 해동한 자들은 반성하고 빨리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하늘궁 주변 제2, 제3 하늘궁 완성되고 본관이 완성되면 크라이막스가 되어 천지 기운이 하늘궁으로 와 세계 대통령, 재벌 유명 인사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신임은 최고 재벌 창조주 재림 예수의 얼굴이십니다.
질문입니다.
신의님 등장으로 1% 내에 사용하는 인간은 나머지 99%의 뇌를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급격히 과학이 발전한다고 하십니다. 인류 심판을 피하여 화성 등 타행성으로 이주도 가능한 인간이 될지 알고 있습니다.
신인님 섭리 말씀을 해주십시오.
그러니까 잠언 24장 16절 한번 찾아봐. 잠언 24장 16절
기쁜 표정을 지어야 된다고 그랬어. 알았죠? 소변보다 뛰어오는. 다 그 정도로.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자기 도를 구하겠다고 중국 천지를 돌아다닌 청년이 있었죠?
스승을 찾는다고 찾다가 나중에 못 찾았죠? 그래 집에 돌아오니까 갑자기 엄마가 이 조끼를 뭐 위에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분명히 어떤 도인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니까.
그 도인은 저고리를 거꾸로 입고 신발을 뒤집어 신고 오는 사람이, 아 저거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오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다.
그랬거든. 집에 오니까 저 엄마가 그러고 쫓아와. 얼마나 아들이 반가웠던지 그냥 갑자기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거야.
어머 우리 아들이 죽은 줄 알았더니 이렇게 왔네. 그때 핸드폰이 없으니까 아들이 간 지가 몇 년 됐는데 집에 오니 얼마나 반가워 뛰어가니까.
아이고 진짜 도인은 우리 어머니였구나. 그렇죠? 읽어.
잠언 24장 16절 대저 의인은 7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의인은 7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죠? 의인은 넘어지는 것이 끝이 아니야.
아시겠어요? 의인이 막 감옥을 가고 뭐 누명을 쓰고 막 이래도 7번을 자빠뜨려도 일어나.
그리고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7번 일어나는 법이 없어. 그냥 한 번 엎드려지면 그냥 끝나는 거야.
또 나와 안 나와?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재앙에 의해서 그냥 엎드러져버린다.
이 말 알겠죠? 그렇게 됐어요. 그러니까 이 지금 우리의 모든 사회 시스템이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권장하죠?
청소년이 제일 많이 죽죠? 이거를 여러분들이 예산을 보면 안 돼 이게 다 이런 게 무너진 거야.
그래서 내가 세계 최고 재벌이 돼서 인간들을 구해내겠다고 그러죠?
세계 질서는 돈이 있어야 바로 잡겠지? 그래가지고 우리 한반도가 세계 질서를 가장 위험한 한반도가 세계 강대국들을 코를 잡고 움직여서 세계 핵무기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해 내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대로 놔두면 노인 저출산이나 뭐 우리나라 안보는 점점 군인이 없어지죠?
이렇게 해서는 우리 한반도가 존속이 어려우니까 알겠죠?
내가 신속히 전쟁을 막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그래서 세계를 구해내겠다.
그래서 최고 재벌이라는 이 말은 세계의 돈을 뭐가 돈을 벌어줘?
통일장 통일장 전 세계인이 통일장을 아는 날이 와요.
그러나 통일장이 전부 돈이야. 에너지 받겠다고 전 세계인이 몰려오겠죠?
전 세계 기업이 에너지 기업 에너지 받겠다고 오겠죠?
그럼 에너지의 주인이 누구야? 허경영이죠? 그러니까 내가 통일장을 만들어주는 자야.
그리고 안티들의 통일장은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지? 그래 지금은 다 해체해버렸지 여러분들 통일장은 그대로 뒀어.
이 통일장을 선물로 받는다는 건 아인슈타인은 시체가 뛰쳐나와 놀래가지고 아니 나 이제 내 봤으면요.
뒤로 뒤집어져 버려. 어머 당신은 정지된 우유가 몇 백 년 몇천 년 가도 우유에서 에너지는 계속 나와 내한테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서는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그 옷에서는 무한대 에너지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옷이 무슨 뭐 속도를 내고 있나? 정지돼 있지 여러분 옷은. 여러분 집이 속도 내나? 근데 옆집은 에너지가 없는데 여러분 집에 가서 손 대면 안 떨어져.
그걸 과학자들이 통일장이라고 불러요. 영원한 에너지라는 말을 줄여서 통일장이라 하는 거예요.
어 모든 것이 완벽하게 돼 있게 되면 그게 전부 에너지가 영원히 안 썩는 거야.
그러니까 에너지가 계속 나오니까 주고 있는 옷도 통일장이 돼버려. 살아있는 물체도 우유도 통일장이 돼서 안 쓰고, 그러면 그게 바로 진시황이 불로초를 찾는 거하고 비슷하죠?
늙지 않는 거지. 알았죠? 그러니까 정지된 상태에 있는 소고기에 내 이름을 써놨을 때 그 정지된 상태에서 소고기가 안 썩는 거는 그게 통일장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통일장을 가지고 세계의 모든 기업체가 통일장 앞에 엎드리게 되는 거야.
등장 후 인류는 발전하면서 한편으로는 심판이 일어나죠?
발전과 심판이야. 알았죠? 발전해 가면서 이미 천만 명을 제외한 자는 심판대에서 가라지로 바뀌어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야 돼.
고마워서. 어
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익명인데요. 안산의 지구 살아생전에 축복 명패해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요.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이 제가 명폐해드리기 전에 제가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혹시 미리 유언과 같은 방식으로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됐을 때 제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미처 못해드린 분들의 명패를 할 수도 있는지요?
충분히 할 수 있죠? 나는 1백 명의 맹패를 부탁합니다.
내 재산으로 할 수 있는 맹패를 다 해주세요. 이러면 그 사람 재산이 만약에 많으면 5백 명도 할 수 있고 천 명도 할 수 있죠?
그리고 나는 재산을 백궁 가는 사람을 천 명을 만들어주세요.
내 돈으로 하고 기부를 하잖아? 그럼 우리는 그 천 명에 해당하는 300만 원씩 해서 할 수 있나 없나? 천 명 채워줄 수 있죠?
그래요. 그렇게 기부를 하면은 자기는 자기와 모르는 사람을 천 명을 천국에 보내고 싶소.
그러면 그거는 천 명이 불특정한 사람들은 우리가 해주면 되는 거야.
좋아 안 좋아? 그 사람의 조건에 내 종씨만 해주세요.
내 집안 사람만 해주세요. 이렇게 해봐야 그려면 우리가 못 찾잖아?
어 그런데 내가 해줄 수가 있어. 당신 집안 사람 천 명이 백궁맹패가 자동으로 되라.
이러면 돼버리는 거야. 그럼 그 사람은 돈을 기부할 때 이미 천명의 백궁맹패를 확보해 버린 거야.
당신이 죽은 이후에 당신 집안이 순서대로 천 명이 맹패가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어 그러면 이거는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뀌어요.
알았죠? 그분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야. 하늘궁 금방 짓겠네.
아 돈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게 해. 한 한 천 명 좀 백궁맹패 조치 좀 해주세요.
내 복 좀 짓고 갈랍니다. 천명을 백궁에 보냈다. 그 사람은 백 백궁에 가면은 완전히 그런 사람은 당연히 여기 있을 때도 대천사지만 하늘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
그런데 지상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방법을 사람들이 모를 뿐이야.
맞잖아? 여기서 다 대천사도 해주고 맹패도 해주고 이러면 백궁에 가면은 어마어마한 예우가 있겠지?
레벨이 있겠지? 거기 가면 레벨로 돈을 바꿔. 근데 지구 돈은 거기 가면 쓰나? 못 써. 그걸 쓰는 방법은 없는 사람한테 축복을 주는 거야.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몇 명에게 축복을 주세요.
몇 명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맹패를 해 주세요. 딱 그러면 그 사람은 복을 무지무지하게 짓고 가는 거야.
그래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자기 전 재산이 아까워서 어마어마한 돈을 전부 현금으로 바꿔가지고 자기 침대 밑에다 깔았어.
깔았는데 자기가 죽는 즉시 이걸 누구든지 가져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운명하기 전에 지레를 사와가지고 바깥에서 그 자기 방으로 들어오는 놈은 다 죽게끔 폭탄장치를 해놓은 거야.
아무도 돈을 못 만지게. 그리고 침대에서 죽었어.
그러면 그게 됩니까? 전문가가 와서 그거 다 해체했어.
그 중국 사람이야. 아 실제 중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어.
다 해체하고 그 사람이 쌓아놓은 돈 다 끄집어내. 그 돈 침대 위에서 죽었어.
아 실화야 실화. 그래가지고 부비트랩을 만들어 놓은 거야.
방문만 당기면 폭발하게.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그걸 정부에 국가에서 그걸 해체했어요.
해체해가지고 그 사람
그 사람을 그 그 침대 위에서 끄집어 내려서 딴 데로 치우고 냄새 나니까 그 돈 끄집어 내가 쓴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돈에 애착을 가지고 뭐 그거 맹패해주면 백궁 가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수정 천사님 천년 왕국의 본부라고 나온 사진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신인님께옵서는 300년 전후에 백궁으로 떠나실 거고 백두산 폭발은 300년 후에 터질 거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천년 왕국은 무사한지요? 백두산과의 연관성을 알고 싶습니다.
백두산은 이리 나와
천사님 백두산 화산이 백두산 화산이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참석자 4
299년 후에 폭발합니까?
아니지? (네 아닙니다.)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참석자 4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까?
폭발하지? (네 맞습니다.) 그때 서울에
참석자 4
천사님 그때 서울에
서울에 먼지가 먼지가 백두산 화산재가
참석자 4
백두산 화산 재가
1ml 사이입니까?
참석자 4
1mm 쌓입니까?
안 쌓이지 그럼 바람이 일본으로 간다는 소리야 일본 동경에
참석자 4
천사님 일본 동경에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참석자 4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일본 동경에
참석자 4
일본 동경에 화산재가 화산재가
4mm 정도 쌓입니까?
참석자 4
4ml 정도 쌓입니까?
쌓이지? 그러면 동풍으로 가는 거야. 이게 알겠죠?
화산재는 일본으로 가는 거야. 우리나라는 안 와. 천년 왕국에 아무 이상이 없어요.
다행입니다. 그리고 백두산 화산은 삼백 년이 딱 돼야 폭발해.
그럼 북한에서는 그걸 몰라요. 나는 그걸 알잖아?
그럼 이런 걸 참고를 해야 돼. 그죠? 그러니까 모든 미래가 예견이 돼 있어.
그럼 천년 왕국은 내가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구상에 많겠어?
300년 후면은 얼마나 많은 시스템이 돼 있겠냐고? 미국의 하늘궁, 호주의 하늘궁 전 세계에 있겠죠?
거기에 유명한 높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총동원돼 있겠지?
그 시스템은 유지가 돼.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그러면서 내가 갔다는 걸 기념으로 해서 내 사진을 갖다 놓고 전부 단결돼 있겠지?
그렇게 돼 있어요. 걱정할 게 없어. 그걸 우리는 유훈통치라 그래.
북한의 김일성 돌아갔지만 김일성 주석이 지금도 유훈통치를 하고 있는 거야.
김정일이가 통치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그 사람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이한테 꼼짝 못하는 거야. 어 그 할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그걸 봐서 그 손자를 예우 안 할 수 없는 거야.
알겠죠? 지금 기독교 우리는 예수를, 예수가 지금도 통치하고 있어.
그때 돌아갔다고 해서 기독교가 없어져 버리나? 아니야.
내가 가고 나면은 재림 예수가 가버리고 나면은 그 여파가 어마어마하게 천년을 가. 알았죠? 걱정하지 마시라.
알았지? 여기 여기 화산을 언제 폭발하노? 장가 못 가면 어느 날 폭발하겠지?
저 질문도 재밌는 질문이네. 그죠? 염려하지 마세요.
내가 362년 후에 지금 남은 게 한 300년 남았죠?
300년 후에 간다고 해서 여기 지구가 통치가 천년 왕국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천년 정도 영향을 줘. 알았죠? 그 이후부터는 이제 심판이 가속화되는 거야.
그러니까 천년 동안에 알맹이만 싹 빼가지고 천만 명을 가지고 올라가.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죠?
그 사람들이 이제 더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켜요.
알았죠? 그걸 지구의 대휴식기라 그래. 이 지구가 그동안 과학에 너무 찌들었으니까 대 휴식기.
옛날에는 약 13만 년 이렇게 그동안에 휴식을 마다 한 번씩 휴식을 했는데 이제는 대 휴식기에 들어가 알았죠?
그러니까 인종을 전체가 다 없어져. 땅속에 숨었던 달나라에 가 있든 다 없어져버려.
알았죠? 그다음에는 새 인류가 또 오는 거야 알겠죠?
그때까지 여기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알겠죠? 백악기 이렇게 또 만들어지는 거야.
알았죠? 재밌죠? 그러니까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거야.
살만 할 때 인간이 오는 거야. 알았죠? 이건 뭐야?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대리 질문요. 중랑구의 조은희 천사님.
급변하는 것이 인간 세계만이 아니고 지축 정립에서도 극의 위치가 하루가 다르게 이동합니다.
단 한순간에 서 버려서 많은 이들이 놀라거나 방사능에 오염되어 죽을 수 있다 하는데 그 시기가 머지 않았는지요? 그리고 백궁에서 천사님들에게 암시를 줄까요?
개인적으론 가호를 받는 것에 의심치 않지만 가족들이 걱정되어 질문 올립니다.
아직까지는 2천년이 남아 있죠?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내가 간 이후에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은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져.
그리고 달리 해가 끊어지고 이런 때가 오겠죠? 해가 서서히 검어지면서 지구가 이제 잦은 공전이 멈추게 되지. 그러면 그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습니다.
지진이나 이런 건 많이 일어나죠? 알았죠? 그러니까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구가 종말을 구할 때라고 해서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게 아니에요.
태양과 지구가 그 위치에 있으면서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거야.
눈의 높이가 얼마 300m 알았죠? 냉동고야 알았죠?
모든 생명체는 스탑이야 알겠죠?
근데
최고 또 뭐지? 그다음에 체험 사례 체험
예예 체험 사례 몇 개 올리겠습니다.
지난번에 한 것도 재밌는 거 있던데 지난번에 한 것도 해도 돼.
좋은 거 있대 뭐 불로유 가지고 뭐 하여튼 그 체험사례 좋은 거는 여러 번 올려야 돼.
새로운 거 시원찮은 거 있으면 옛날 거 좋은 거 올려. 반 거 중에 무슨 싹 고친 사람 있잖아? 그 뭐 많이 고친 사람 있던데
일단은 좀 많이 밀려 있거든요. 밀려 있어서 일단은 올릴게요.
새로운 것도 좋지만 옛날 것도 좋더라.
참석자 5
불로계란 증명이 대구평화영성센터 정복돌 1 첫 번째 사진 1.
2023년 2월 26일 이마트에서 구입한 계란 한 판 불로 계란 만듦 이 5월 5일 촬영 사진 312월 13일 촬영 사진 계란 내요 농장 계란 포장 2023년 2월 25일 포장 소비기한 2023년 4월 5일까지 2 두 번째 사진 2023년 3월 30일 보관 21일 차 포장 날짜에서 33일경과 일반 계란과 불로 계란 비교 사진 3 세 번째 사진 2023년 6월 12일 보관 92일 차 포장 날짜에서 10일일 경과 일반 계란과 불로 계란 비교 사진 4 네 번째 사진 2023년 12월 13일 촬영 사진 보관 기간 9개월 18일 포장 날짜에서 288일 경과 설명.
2023년 2월 25일 포장한 계란이며 2월 26일 이마트에서 구입 불로 계란으로 만들어 금일 날짜 2023년 12월 13일인데 냉장고 안 넣고 실온 보관 상태인데 외부에는 전혀 썩은 냄새 없음 계란 형태 유지 색깔이 처음과는 연한 색깔로 변색되었음.
참석자 5
불로 계란 무게가 가벼움 19.2g 정도 일반 계란은 56.4g 차이가 37.2g만큼 가벼움 깨어서 내용물을 보니 진노란색의 덩어리만 있음.
송진 덩어리같이 보임 맛을 보니 달걀 맛은 있는데 구수한 맛도 남 일부를 냄비에 쪄서 먹어보니 선지 맛이 남.
개인적인 생각인데 불로계란 많이 만들어 최소 1년 이상 보관한 후 말려 가루내어 꿀과 혼합하여 재완에서 섭취하면 암흑 에너지와 암흑물질이 충만해서 좋은 식품이면서 약도 될 것 같은 느낌이 들.
참고로 일반 계란 같으면 계란이 갈라지면서 썩은 냄새가 나서 도저히 방에 보관할 수가 없어 벌써 폐기처분 되었을 것입니다.
계란 유통기한 포장 날짜에서 실온 보관 시 유통기한이 여름 16일 이내, 봄 가을 25일 이내, 겨울 57일 이내라고 합니다.
그런데 겨울로 따지더라도 유통기한보다 5배가 많은데 변질은 전혀 없습니다.
참석자 5
다만 물기가 전혀 없고 딱딱한 형태로 있음. 약성으로 따지면 오래된 불로 계란일수록 더 좋을 것으로 봅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신인 님 지구촌 인류의 불로유 불로화 축복 명패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세계 영성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계란도 안 썩죠? 그런데 일반적으로 내 이름을 안 써놓으면 그냥 썩어버려. 썩어서 그냥 마르기는커녕 썩어버리지 마르질 않아.
알았죠? 그러니까 수분은 자동으로 증발해버려.
그 단초 계란을 압축된 우유병 같은 데다 넣어놔버리면 저렇게 수분이 안 날아가지?
그런데 우리 우유병은 수분이 안 날아가니까 우유가 있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여기 우리가 여러 가지를 봤지만은 불로유나 불로 계란이나 모든 사물이 그대로 있는 거야.
근데 수분은 이동하게 안 해놓으면 이동 안 하는데 이동하게 해 놓으면 자동 수분은 없어지지 썩지 않는 거.
영양소는 실제 계란보다 수천 배가 좋은 거야. 알았죠? 그리고 약효가 있겠죠?
그건 말할 수가 없는 거야. 저거를 그대로 말려서 가루를 내서 미숫가루처럼 가지고 있다면 계란 수십만 개를 어떤 통에다 넣을 수 있겠죠?
그리고 수없이 오랫동안 먹을 수 있겠죠? 전쟁 같은 때, 숨어서 단백질을 공급받을 수가 있는 거야.
맞죠? 계란을 그렇게 하면은 많은 계란을 그렇게 만들어 봐.
가루가 분말이 돼서 그러죠? 그거는 어떤 경우도 썩지 않아. 재밌죠?
그러니까 우리가 앞으로 전시에 어떤 식품을 비축하려고 할 때는 내 이름이 필요해. 전쟁 났는데 전기도 없는데 식품 보관할 수 있나? 그럴 때는 그냥 내 이름 쓰면은 그저 말려가 비틀어가고 고기 생선도 그냥 내 이름 써놔가지고 말려 그냥. 그래가 뭐 나중에 가루 내가지고 뭐 어디 쪄서 먹으면 그냥 생선 그래 안 그래요? 뭐든지 내 이름 가지고는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가 있어.
알겠죠? 옛날에 어머니들은 잔칫집에 가서 음식을 많이 가져오면 애들한테 빨리 다 먹여야 돼.
놔두면 썩어버려 냉장고가 없었거든 그죠? 근데 지금 허경영이 이 통일장을 이용하면 그거 썩힐 필요 있나? 그냥 싸가지고 이렇게 싸가 비닐로 싸가지고 허경영 싸놓으면 돼. 그래 애들 주면 뭐 얼마든지 먹일 수가 있어.
두고두고 안 그래요? 근데 그렇지 않고 놔두면 금방 쉬어버려.
응 정구지 같은 거 금방 쉬어. 옛날에 거울을 뭐라고 그러는지 알아요? 거울을 인경 이인경 또 뭐라고 그래요?
새경 색경 경상도에서는 이인경 인경이죠? 또 뭐라고 다른 지역에서는 방언이 뭐 있노? 중국은 방언이 천 몇 개라고 그랬어요? 몇백 개라고 그랬어? 1,100개라고 그랬어 1,100개 어마어마하게 방언이 많아.
근데 우리는 거울을 갖다가 아무리 방문을 해봐야 두세 개야. 색경 인경 거울 근데 부엌을 옛날에 뭐라고 그랬어?
정지 또
두세 개밖에 없어 우리는 그런데 왜 정지라 부르게? 배가 고픈 시절이나 부엌만 들어가면 스톱하는 거야.
먹을 게 있나? 부엌만 가면 일단 누구든 뭐가 어디 있나 살펴. 가다가 정지하는 거야.
부엌을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 참새가 방앗간 지나가면 정지야. 방앗간 소리만 하면 방앗간 앞에 가서 일단 정지했다가 가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내가 차 타고 가다가 일단 정지 이러면 아이고 부엌이 생각나는 거야.
야 먹을 것도 없는데 뭐하러 정지를 해? 빨리 가야지. 나는 이런다니까 재밌죠?
그러니까 방언이 생각나. 일단 정지하면 옛날 정지가 생각나. 그래서 나는 정지 앞에 가서 이렇게 기웃거려서 배가 고프니까 내가 챙겨 먹어야지 뭐 그 사람들이 주나? 그러니까 부엌 부엌에 가면 이렇게 일단 정지를 해. 한번 썩 봐.
아이고 그래 그래 내가 참 그다음 그다음에 미주에서 내 생일 축하했던 영상 한번 띄워야 돼.
나는 그 꼬마들이 이뻐 죽것어. 난 아기들을 좋아하니까
네 윤석님 체험 사례 듣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석자 5
체험일 이 사례입니다. 용인에 사는 윤석이라고 합니다.
올해 초에 집주인에게 계약 기간 많이 남은 상태에서 새 아파트 입주하기 때문에 전세보증금 좀 빼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은 돈도 없고 대출도 막혀서 전세보증금 해줄 수 없다고 해서 그래서 제가 여러 부동산에 광고 내고 한참 기다리는데 3~4개월 기다려도 연락도 없고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서 용인 센터장님께 말씀드리니까 신인님께 말씀드리자고 해서 하늘궁 가서 축복받으면서 신인 님께 전셋집 나가게 해주세요.
말씀드린 후에 추석 지나고 나니까 부동산에서 집 계약하고 싶다는 사람이 있다 해서 당일 저녁에 집 계약하고 일부 계약금 받고 이삿날 나머지 전세 보증금 다 돌려받았습니다.
정말 전세보증금 때문에 마음 고생 많이 했는데 신인님 아니었으면 전세보증금 못 돌려받았을 겁니다.
신인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체험 이 사례입니다.
참석자 5
21년도 부동산 값이 하늘로 치솟을 때 저도 늦은 나이에 좋은 집 갖는 게 소망이자 작은 꿈이었습니다.
아파트 계약 초기에는 3% 초반이었는데 어느 순간 4%를 넘어 5% 너무 이자가 올라가는 거였습니다.
제 박봉 월급에 이자에 원금 내야 하는데 내년에 금리도 더 오른다고 해서 그래서 안 되겠다 싶어 이번도 신인님 힘을 빌려서 아파트 분양권 팔아야지 하고 아들 둘하고 토요일 하늘궁 가서 신인님께 말씀드리니까 아파트 분양권 빨리 팔려라 하셨습니다.
월요일 점심때쯤에 부동산에서 아파트 분양권 사시겠다는 분이 계시다고 해서 퇴근 후에 계약하고 아파트 분양권 매도하게 됐습니다.
정말 힘든 위기 때마다 신인님이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무한 감동이고 진심으로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참석자 4
허경영
네 그럼 이제 해외 영상
나는 저런 거보다 관심이 없어. 그거 영상 쭉 틀어봐.
그거
처음부터 나가야지 처음부터인데요. 처음부터 해서 해외 사람들 얼굴도 익혀야 돼.
알았지? 우리가 봐야 돼. 자꾸 한 번씩 봐서 어 저건 엘에이구나 저건 어디구나 좀 알아놔요.
그래야 우리가 비행기 타고 갈 거 아니야? 네
참석자 4
감사합니다. 감축드립니다. 사랑해요. 신인님 보스톤의 박상순입니다.
신인님께서 하늘궁 본관 건립과 제1 하늘궁, 제2 하늘궁 이렇게 준비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해외에서도 마음이 설레설레합니다.
해외에서 오랫동안 거주하신 분들 낯선 타국당에서 생을 마무리 해야 하는 극명에 놓여 있었지만 이 노후를 하늘궁 실버타운에서 이렇게 편안히 보내다가 신인이 품 속에서 백궁 입성할 수 있는 은혜 허락하여 주셔서 너무나 감사하고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백궁 갈 때까지 신인님과 동행하겠습니다. 신인님 강탄 감사 올립니다.
사랑합니다.
아니 박상순 단장은 자기 피부 자랑하나? 얼굴이 엄청 크게 나오지? 어 그런데도 피부가 티끌 하나가 없어.
그저? 불로유 먹어서 저런가 봐. 근데 처음부터 해야지 그게 처음이야?
그럼 시작해 봐.
참석자 4
김무장 당선 축하합니다. 로스앤젤레스 올로대전사 필리핀입니다.
사랑합니다. 김순영입니다. 다음 날 축하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참석자 4
세계의 핵인 한반도에 강탄해 주심을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노스케라에 살고 있는 고태연입니다. 섭리의 말씀으로 다른 인식의 세계를 열어주시고 신의 물질 불이익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리며 신인님 사랑해요. 주인님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신인님만 의지하고 사는 우리들입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파네마스리 플로리다에 살고
임정자
참석자 4
신인님 강탄 감사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고정 여기는 텍사스 호수팀 김지혁, 이동입니다.
이 이현입니다. 가 사랑하는 생신 축하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미국 조지아 주에서 하느님의 달립니다.
신인님 강탄을 축하합니다. 신인님 너무 뵙고 싶어요.
미국 브로리다주에서 살고 있는 박순화입니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희망과 용기를 주시고 우리 지상 낙원 신혜님의 노고에 무한 감사드립니다.
주님 메리 크리스마스
참석자 4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는 둘째 딸 주혜숙입니다. 셋째 딸 엄마 입니다.
딸 지민입니다. 징글징글징글 왜 신인님 자리에 왔어요?
징글징글징글 허연 여고 왔어요. 피 무덤 혼자 오셨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모슬리야트 천사 김영숙입니다. 신인님 방탄 축하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신인님 저는 버지니아 사는 문길영입니다.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아클란서의 이다영입니다.
신인인님의 강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요. 저는 신인의 진짜 많이 사랑합니다.
에트만텔 최민경입니다. 신인님 감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내년에 대창작 받기 위해서 신인 에너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이 센터에 사는 남주입니다.
강탄을 감축드립니다. 저희에게 축복과 도움을 선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해. 이렇게 신인님 강탄을 축하할 수 있는 것이 영광입니다.
참석자 4
저 아틀란트 사는 김성숙입니다. 신인님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캐나다 토론토 영성센터 대천사 윤완수입니다. 대천사 윤승옥입니다.
천사 권영입니다. 사 고정환입니다. 신인님 강탄을 축하드립니다.
신인님 사랑합니다.
참석자 4
독일에 사는 그녀 건숙카입니다. 방탄 축하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당첨 축하드립니다.
참석자 4
기쁜 자신 모셨네. 온 세상 사람들 모여와 하 경배합시다.
신 가방만 축하드립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사랑합니다.
신인님 스페인에서 강탄 축하드립니다.
참석자 4
동경영센터장 강지현입니다. 오늘 회원님들이 귀하고 귀한 우리 스님의 강호하는 측별의 메시지를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반겨주세요. 사랑합니다.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다 강탄을 축하합니다. 김용익입니다. 사랑합니다.
도쿄의 권경희라고 합니다. 항상 신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인생의 지혜와 그리고 용기를 얻고 살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일본에서는 박성현입니다.
강탄일 봉축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일본에 있는 지지자들 에너지 좀 많이 넣어주세요.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신인님 이용옥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백순이에요. 처음 뵙겠습니다.
생신 축하드려요. 생일 축하합니다. 경축 드립니다.
입니다. 신인님 경축드립니다. 김창환입니다. 동경에 오랜만에 뵙고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아 이분은 한국에서 오신 작가입니다.
소우재라니다. 네 축하드립니다. 일본 사이타마에 사는 오지마노기입니다.
님 간단 보축드립니다. 나라의 사랑 김태우 됐어.
참석자 4
신인님 강탄 축하드립니다. 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허경영
그거 저 애기가 그 허경영 하는 그거 한번 틀어봐.
아마 그놈이 이쁘게 생겼어. 걔가 카드를 가지고 내 사진 가지고 노는 거지?
그거 한번 보자고. 그거 아주 이뻐 죽겠네. 얼마나 이쁜지 몰라 소파 앉아가지고
얼마나 그놈이 이쁜지 여기 나오네.
참석자 4
독일에서 당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참석자 4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참석자 4
아이고
근데 허경영 이름 뭘 잘해? 허경영 뭐 이렇게 어머나 얘가 굉장히 이쁘게 생겼네.
얘 남자지? 남자야 여자야? 여자같이도 생겼고 남자, 참 이쁘게 생겼지?
그런데 어떻게 얘들이 한국 여자와 외국 남자 사이에서 태어난 그게 좀 틱이죠.
그죠? 얼마나 귀여워 예 근데 한국말을 하네. 아이고 정말 그 귀엽게 생겼네.
어 이 엄마가 그 내 걸 많이 보여주나 봐.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하면서 아 그리고 서양 사람들도 좀 나오지? 그 서양 사람들도 내 이름을 잘 되네.
허경영 이렇게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에도 만들고 호주에 만들어야 되겠지?
어 그러니까 대규모로 만들어 놔야 돼. 그래서 근데 미국에 있는 우리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할 거야.
아마 글로 미국이니까 뭐 비행기 타면 다 모이잖아? 총 집결해서 한 번씩 모이고 하면 재밌잖아? 그러죠?
그러면 그들이 이제 거기다가 도네이션 해가지고 자꾸 건물 더 짓고 막 그렇게 하겠지?
나는 땅만 사주면 되는 거야.
알겠죠? 하늘궁은 지금 세 군데로 발전했지만 영성센터는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어.
그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미국과 호주에다가 대규모로 만들어 놔야 호주 가서 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내가 없는 데서 좀 행사를 해야 돼.
미국 가서 있는 동안에 여기서 해야 되겠지? 재밌죠?
맨날 있으니까 아쉬운 줄을 몰라. 어 맨날 보니까 안티가 나오나 봐.
그래서 한국에를 완벽하게 만들고 만드는 사이에 미국도 만들고 호주도 나는 스타일이 그래요.
이거 만들 때 제2하늘궁 제3 하늘궁을 내가 준비했잖아?
내가 벌써 미국 호주 만든다고 그러면 알 만하죠? 그러니까 나는 굉장히 속도가 빠른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비교를 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저 40억짜리 모텔 지 건물 하나 사는 데도 평생 걸려. 평생 걸려. 그 40억 벌어봐.
그죠? 나는 조 단위를 몇 년이면 해버려. 어 금방 만들어요.
그죠? 그러니까 내가 일반 인간이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안티들 말마따나 돈이나 챙겨. 돈이나 챙길 거야. 아마 나는 그러지 않죠?
천년 왕국을 만드는 걸 준비하고 있어. 이거는 어떤 대기업도 이렇게 못해.
아 \ 내 맨 주먹으로 돌아서 새빵살이 하러 왔어.
그래 내가 다 만들죠? 이거는 시작에 불과해. 알겠죠?
뭐 수천억이 되는 부동산이 눈 깜빡할 사이야. 저 해외 그 땅? 무지무지하게 싸. 미국 땅? 무지하게 싸요.
저 호주 땅? 거저 가져오다시피 할 수 있어. 그거 만들어 놓고 한 번씩 가봐요.
우리끼리 가면 재밌잖아. 그죠? 시드니도 한번 가보고 그죠? 우리 옛날에 미국에 가서 미국 많이 개척했지?
40명 정도가 8번 7번 갔다. 내가 나는 여덟 번 갔고 나는 트럼프 만나러 갔었잖아?
그 여덟 번을 1년 동안에 갔어. 대단했죠? 그럼 미국을 다 개척했죠? 유럽은 열 번 갔나?
유럽은 한 열 번 갔나? 개척하러? 유럽도 이제 내가 갈 거야.
우리 여기 누구야? 곽해신이 있는 영국 런던도 한번 가봐야지.
그것도 하나 나중에 만듭시다. 런던에 있는 성을 하나 인수하면 돼.
호텔같이 생긴 성 있잖아? 거기서 뭐 런던 하늘궁 만들면 되지 뭐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다 되는 거야.
그러면 그다음 차례가 뭐지?
혹시 김차웅님 글
김차웅 봤는데 괜찮아 재밌죠?
참석자 3
언론이 주목해야 할 블랙홀인 불로유.
신인 허경영은 얼마 전 강의를 통해 아무 문제도 없는 불로유를 두고 상식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짝이 돼 벌떼처럼 달려들듯 흠집을 내자 견강부회와 마녀사냥이란 언어를 사용해가며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는 그들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다.
쓴소리를 한다 하여 질타나 나무라는 말로만 인식하면 안 된다.
그것도 그럴 것이 국과수의 검사 결과 불로유가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 함에도 아랑곳조차 하지 않음에 따라 허경영이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는 뜻에서 한 말로 보인다.
명분이 있고 합목적적이면 허경영이 왜 그런 말을 하겠는가?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이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제발 모함에 나서거나 선동에 나서지 말라는 충고로 보면 될 것 같다.
사람은 살면서 본이든 아니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때에 따라 실수를 하기도 한다.
참석자 3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끄달리다 보면 추측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음해성의 말에 무게가 실리기도 한다.
하지만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머리에 든 것이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배운 사람들조차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은 많이 안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로 심하게 말하면 공범자일 수도 있다.
진실은 희망이 있으나 거짓은 오래가지 않으며 절망뿐이다.
왜 알면서도 거짓에 놀아나는가? 불로유로 장난질을 하는 세태가 한심스럽다.
우린 신령스러운 불로유에 대해 외경심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불로유가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되기 때문이다.
불로유는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 조금 있으면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된다.
기다릴 것도 없다.
참석자 3
그렇다면 정치인이나 언론인, 그리고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에 대해 눈치를 채야 하지 않을까?
왜 경강보예와 마녀사냥이란 말이 나오는가. 이 말은 불로유가 은혜를 받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두드러졌다.
사람들 중엔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잘못된 행위이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이게 아전인수가 아니고 무엇인가? 왜 이런 사고방식에 몰입하는지 모르겠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맞지 않은가?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론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다.
마녀사냥도 그렇다. 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한다.
작금의 현상에서 보듯 만 사람이 달려들어 한 사람을 죽이려 안간힘이다.
틈을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격을 해댄다. 불로유가 무슨 마녀 사냥의 대상인가?
참석자 3
지금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불로유를 음해하고 흠집을 내려는 움직임이 사회를 도배했다.
이렇게 한다고 나온 게 있었나? 그들의 속만 내다보이지 않았나?
지나고 보지만 불로유가 산전수전을 겪었다고 할 수 있다.
불로유가 만고풍상을 겪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는가?
지난 1년 사이 블로유는 엄청 시달렸고 우여곡절을 겪었다.
그런다고 불로유가 맥없이 꺾일 것 같은가?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담금질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제 불로유는 명품으로 남게 됐다. 더 이상 흔들릴 것도 없고 거칠 것은 다 거쳤다.
지금이 변곡점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 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불로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니다.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다. 이를 아는 사람은 신인 허경영에게 진심어린 자세로 인사를 해야 한다.
짧은 기간 안에 불로유만큼 인구에 회자된 말도 없을 듯 싶다.
불로유가 건강식품 중에서 최상의 것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참석자 3
그러고 보면 불로유가 세상을 이끌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는가?
이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다. 정치는 정도를 잃었다.
그들만의 정치에 국민들은 흥미를 잃었고, 관심조차 없다.
정치판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자. 시간 낭비고 부질없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건 오로지 불로유 뿐이다.
이제 불로유 하나면 만사가 형통한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끝내는 불로유가 세상을 지배하게 돼 있다.
이는 필연이고 섬이다. 불로유는 영적이지만 성분 분석과 약리작용 등 연구할 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이다.
이 연구에 시간을 쏟아야 하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한다.
불로유의 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모함하고 흠집내기에 급급하다니 제정신인가? 인신공격 등 사소한 것에 집착하다 보면 큰 것을 놓치고 만다.
방송도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를 해야 한다.
참석자 3
흥행이나 흥미 위주의 비중을 두다 보면 진실과 멀어지고 본질을 잃을 수가 있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의 영혼을 파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다.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왜 부화뇌동을 하는가. 사회의 길잡이가 돼야 할 언론이 음해 세력에 편승하여 불로유를 두고 발목을 잡다니 해도 해도 너무하다.
불로유의 찬성론자가 지천에 깔렸다. 이를 안다면 그럴 순 없다.
언론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에 주목한다.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은 불로유 때문이다. 그리고 불로유는 국력 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언론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허경영은 신인인가라는 점이다.
신인에 대해 언론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더러 있을 줄 안다.
솔직히 말하지만 몇 해 전만 해도 나 역시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채를 신인 허경영이 인간에게 주고 있었다.
참석자 3
그래서 신인이라 여기게 됐다. 그러던 차에 신의 물질인 불로유까지 나왔다.
이젠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불로유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이다.
아무리 음해 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뒤늦게나마 바른 위치에 서게 되면 불로유는 결코 휘둘릴 수가 없다.
그래서 하는 얘기지만 영향력이 큰 언론이 신령의 화신인 불로유의 취재에 적극 나서달라는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인 불로유.
불로유는 시련기와도 같은 과도기를 거치면서 검증과 입증이 끝났다.
언론인이 불로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상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러나 언론은 아직도 불로유에 대해 반대편의 말만 듣고 부정적일 뿐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언론인들에게 말한다. 불로유에 있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왜 나오지 않는가? 거짓이면 항명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선언도 해야 한다.
참석자 3
불로유로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은가?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다.
불로유를 잘만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된다.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다.
그러니 블로유의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불로유의 전망은 밝다. 따라서 신인 허경영으로부터 두 번 다시 경강보회와 마녀사냥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중추적 역할을 할 언론에 기댈 수 밖에 더 있겠는가?
김차웅 검경 합동신문 논설위원
어 김차웅 뭐 안 끝났나? 저분이 검경 합동신문의 논설위원이죠?
그런데 언론인들이 이제 불로유를 바로 홍보해야 될 때가.
그럼 우리나라가 살죠?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국운이 아직 덜 왔어. 지금 돈방석을 못 알아보고 있는 거야.
알았죠? 농림부 장관이 제일 먼저 하늘궁의 불로유를 연구해야, 지시해야 되겠죠?
그다음에 수출 담당하는 장관들 있죠? 뭐 이런 산자부나 여러 가지 그런 분들이 수출 진흥을 위해서 불로유를 연구해야 돼.
알았죠? 불로유라 하기보다는 통일장을.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돼.
그럼 내가 협조해 주잖아? 그럼 우리는 돈방석에 앉아. 스위스는, 스위스는 거지 국가가 돼.
한민족이 뜨면은 안 그래요? 마태복음 26장 42절. 이분의 말에 내가 답을 해주는 거야.
마태복음 26장 42절 한번 봐봐.
마이크 줘요.
마태복음 26장 42절입니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12절 마태복음 그리고 읽어봐. 계속 읽어야지.
다시 오사 다시 오사 보신 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의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두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웠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빨리 오느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실 때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큰 무리가 거품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예수를 파낸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와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내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데 이에 저희가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펴 검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길을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검을 도로 집에 꽂으라.
검을 가지는 자는 다 검으로 망하느니라.
됐다. 됐습니다. 예수가 체포돼 갈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지? 심지어 칼로 저항하려고 하지?
그때 예수가 이게 잡혀가는 장면이야. 예수가 이제 내가 2천년 전에 마지막으로 잽혀가는 장면을 여러분이 지금 들은 거야.
상세하게 설명이 돼 있죠? 그때 옆에 있는 자가 어떤 사람이 칼을 뺐어. 칼을 예수가 칼집에 다시 넣으라.
칼로 나오는 자는 칼로 망한다. 검으로 망한다. 그러죠?
그러니까 예수가 반항하지 않고 그냥 십자가로 끌려가는 그 모습이야.
이제 잡혀가는 거지. 빌라도한테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에 무장을 하라 이렇게 지시하죠?
칼집에 넣어라. 저 사람들과 다투지 마라. 내가 그냥 끌려가마.
이렇게 나오죠? 이때 유다가 충격을 받은 거야. 예수가 반항을 할 줄 알았어.
그리고 거기서 초능력을 행사할 줄 알았어. 초능력을 행사해가지고 로마, 자기를 잡으러 온 사람들이 공중으로 올라가 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놓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걸 예수가 했나?
안 했지? 초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그냥 순순히 칼집에 칼 넣어라.
칼을 꺼내는 자는 칼로 망한다. 그러니까 칼을 꺼내는 자에게도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에게 칼을 꺼낸 자들이 있죠?
안티들이 그지? 그 자들이 어떤 심판을 받는지는 알겠죠?
말 안 해도. 그러니까 예수가 내가 그 당시에도 칼을 꺼낸다고 그 사람에게 쟤들을 저지하라 이렇게 지시했나? 안 했죠? 쟤들이 하는 대로 놔둬라.
내가 차라리 천국으로 가겠다. 그래서 그냥 십자가로 간 거야.
가서 재판받고 갔는데, 소소한 변명을 했나, 안 했나? 빨리 죽이도록 그냥 가만히 있은 거예요.
시비를 걸지 않아. 알겠죠? 이번 불로유 파동이 있어도 내가 뭐 별로 시비를 거나? 안 그런데 지금 백궁에 있는 천국에 있는 대천사들은 이 광경을 다 보고 있어.
어떤 사람이 안티를 하고 어떤 사람이 뭘 하는지 다 보고 있어.
보고 있으면서 걔들이 준비하겠지? 그래 나는 걔들을 믿어 안 믿어? 믿죠?
그러니까 내가 뭐 신경 쓸 일이 있나?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정말로 우리가 군자는 정의불량이라.
정의불량
군자라는 것은 뭐
여기가 서울 ‘경’자입니다. 쓰다 보니까.
그러니까 군자는 곧아야 돼. 그렇죠? 곧아야 되죠?
군자는 곧아야 되지만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뭐예요?
믿을 ‘양’자야. 믿을 ‘신’자나 마찬가지야. 그지 믿을 신자나 마찬가지야.
그게 무슨 뜻이야?
군자는 곧아야 되는데, 정직하고 아주 바른 길로 가야 되는데, 군자가 오늘 옳은 믿음이다.
아니다. 정상적이다. 나쁜 거다. 악이다. 죄다 이런데 매일 필요가 없다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이 불량이라.
이 신뢰할 수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이런데 굳이 끌려다니지 말아라는 거야.
그게 뭐 불로유가 진짜다. 가짜다. 그게 너무 이야기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야.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알게 돼.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옳다 그르다. 이거는 믿을 수 있다. 그거는 장사꾼이야.
우리 거는 믿을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메이면은 이건 홍보원이지.
그래 안 그래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삐뚤어졌다 바르다 이다.
소리 하지 마라 이거야. 그냥 가만히 있으면은 세상이 판단해 준다.
이 말이야. 때가 되면은 다 알게 돼요.
저게 통일장이다. 저게 불로유다. 이제 이제 군자가 너무 자기가 곧다고 해서 저거는 믿을 수 있습니다.
떠들어서 하면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죠? 그러니까 군자는 다른 말로 하면 이 말은 어지러야 된다.
군자는 옳고 그런데 지나치게 메이지는 말아야 된다.
곧긴 하되 증가 부에 대해서 너무 치닫지 마라. 이 말이야.
군자는 저건 진짜고 저건 가짜 가짜가 진짜고 진짜가 가짜야.
그럴 수도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거 뭐 불로유가 통일장이야 이거는 아니야.
여기에 너무 휩싸이지 말아. 내가 가만히 있었지 가만히 있으면 알게 돼.
알았죠? 논어는 이렇게 짤막한 것도 많아.
알았죠? 이 논어의 이야기지만은 군자라는 것은 곧아야 돼.
고아야 되는데 다만 정의다 부다를 가지고 거기에 끄달리지 말아요.
그러면 정치꾼이야. 정치꾼은 야와 여가 막 갈리지?
그거는 군자가 되기가 어려워.
군자는 여도 오케이 야도 오케이 내가 대통령 나갈 때 다른 후보들처럼 막 상대방 비판하나? 대통령 안 하면 안 했지 다른 후보를 비판 안 해.
윤석열 대통령 보고 비판하는 사람 보고 나는 뭐라 그래? 이거 봐요.
9번 사법고시 도전하는 거 쉬운 게 아니야. 그렇게 열심히 해서 끈기 있게 했다는 거.
그거 대통령 자격이 있어. 그리고 또 붙어가지고 검찰총장까지 올라가는 게 쉬워?
그거 위에 아니꼬운 사람이 얼마나 많아? 그냥 그래 지방으로 좌천돼 저리 쫓겨가 이리가 뭐 한마디 재판 한번 잘못하면 그냥 하루아침에 검찰 검사들 인사 이동이 있잖아?
그 와중에서 총 총장이 됐다. 대통령 후보가 됐다.
이게 쉬운 거야? 또 이재명 후보는 그 공장에서 재단사로 있으면서 그 먼지 마셔가면서 옷 같은 거 재단했지?
그런데 학교 제대로 뭐 공부해 주나? 독학으로 사법고시에 패스했다.
그럼 그 천재야 천재
일반 사람이 따라갈 수 없는 사람들이야. 그래가지고 서울시장 나갔다.
도지사 됐다. 대통령 후보로 나갔다. 이게 보통 사람들이 아니야.
거기에 그 사람들이 선거법을 어겼다. 말 한마디 잘못해가지고 대법원까지 가서 재판을 받고 선거법 위반으로 나도 마찬가지지?
그렇게 봤지만 그런 것만 눈여겨 봐서는 안 되는 거야.
뭘 봐야 돼? 죄는 미워도 사람을 비판하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사람은 비판하지 말아라.
그래서 내가 대통령 선거 때 아니 윤 후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대단히 훌륭하죠. 자격이 있죠. 대통령 될 자격이 있죠. 그럼 이재명 후보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통령 될 자격이 있죠?
입체전치고 그러고 다 그렇게 고생하면서 올라와서 그 정도 보는 게 그게 쉽습니까?
나는 그분들만 좋게 보이는 게 아니라 그분들 부인들도 다 훌륭해 보입니다.
다들 인상이 좋네요. 네 그랬죠? 아 그 부인은 뭐 사치를 하고 저 부인 이런 게 보이면 군자가 아니야.
군자는 정, 부를 논하는 게 아니야. 군자는 정이냐 부냐 있다고 논하면 군자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죠? 사람이 좋은 걸 어떡하노? 사람은 좋은 거야.
그 사람이 대통령 되니까 무슨 일을 하나 할 때 잘하는 거 못하는 거.
이거 보면 이야기할 수는 있지만 후보로 나온 사람 보고 비판을 하고 막 자기 편이 아니라고 해서 내가 그러던가? 여 후보 어떻습니까 하면 칭찬. 야 어떻습니까?
다 내보다 낫습니다. 내가 그랬어.
그랬죠? 그 사람들 내보다 훨씬 낫지. 일이 아주 좋은 부인을 데리고 있어요.
둘 다 보면. 아 좋은 부인 데리고 있죠? 근데 난 그런 게 없네.
내보다 백배 나아요. 그냥 내가 계속 선거 기간에 그 사람들 부인들 칭찬해주는 게 내 대통령 선거였어.
단 나는 정책으로 이야기하지. 사람으로 이야기하면 안 돼.
알겠죠? 곧은 거는 국민들 앞에 곧으면 되는 거야.
그 개인들이 뭐 저게 뭐 믿을 수 있는 놈이다 못 믿을 놈이다 이런 이야기하는 거는 대인이 군자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건 소인배다. 이 말이야. 소인 알았죠? 속인이다 이거야.
속인 그런 사람은 범인이야.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안티들에 대해서도 내가 지나치게는 안 해요.
알았죠? 하늘에서 알아서 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믿을 거는 이것뿐이야.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사필귀정 저거 외에는 저거는 천년 만년 가도 바뀌는 법이 없어.
알았죠. 사필귀정. 시간이 지켜야 돼. 시간을 아주 내가 시간을 잘 지킵니다.
앞으로
함께 식사하시고.
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분들도 다 후원 전화 하셨겠죠?
네. 네 오늘도 나 안 했나 물어봐. 전화 다 하셨죠?
네. 네 오늘도
여기 있는 사람은 다 했겠지. 유튜브 보는 사람들한테 물어봐
들어보세요. 예 다 들립니다. 아까 했다고 하더라고요.
네 오늘 또 오늘 또 신인님께서 원앙새에 대해서 또 재산을 유언하는 방법에 대해서 또 백두산과 천년왕국에 대해서 또 해외 영상을 다 보면서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또 주셨습니다.
우리들을 구원해 주시러 이렇게 한국땅에 와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뜨거운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말 틀린 거 하나 고쳐줄게. 구원해주러 온 사람이 아니야.
여러분을 데리러 왔지. 알았어? 구원하러 왔던 사람은 내가 2천 년 전이야.
알았죠? 2천년 전부터 2천년 동안 여러분을 구원한다고 한 거야.
근데 이제 해보니까 구원자는 이제 데리러 온 거야.
구원이 무르익은 사람만 데리러 왔죠? 잘 구원된 사람, 잘 후라이판에 잘 구워진 사람들만 알았죠? 데리러 온 거지.
구원자는 내가 옛날에 2천 년 전에 구원하러 왔고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택일 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잘 구원된 자 제대로 된 사람만 데리러 온 거야.
맞죠? 심판하러 왔으니까. 그리고 앞으로는 구원이라는 말을 안 써야 돼.
데리러 왔다. 이젠 여러분들 백궁천국 갈 사람들 완성된 자들 데리러 왔죠?
지금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완성된 자들이야.
스크립트2: 네네, 120억 광년의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우리는 1년 전부터 우유에 ‘허경영’을 쓴 1년 넘은 진짜 우유를 불로 유를 먹고 있어 건강이 더 좋아지고 있는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화가 되어서 아인슈타인이 토록 찾아 헤매던 통일장 이론, 주십시오. 화정경경, 반갑습니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이 통일장, 여러분이 천국을 생각하는 거와 같아. 세계에서 머리가 제일 똑똑한 유대인 아인슈타인이 통일장 생각하다가 죽었어. 그래, 유언을 남겼어. 통일장 자기가 알 수 없는데, 이거를 내가 못 풀고 간다.
그리고 돌아갔어. 알았죠? 네, 그만큼 우리 통일장, 인류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거야.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은 통일장 알게 될 거다. 이렇게 아인슈타인이 말을 하고 죽었어.
그래서 타인이 기독교에서 통일장 못 찾으니까 불교로 들어갔어. 그래서 불교에서 통일장 찾아보겠다고 하는데 찾았나? 아니, 안 되는 거야. 아, 불교에서도 통일장이 없어. 어, 그러니까 결국은 불교의 유명한 도인을 다 만나봐도 주둥아리 살아 가지고 주둥아리로 뭐가 이론이 어떻고 천만금 안 좋으니 뭐 어쩌고 하면서 그렇죠.
그렇지만 초발심 신 광명당, 초초발심 시 신통이, 그러니까 처음 중대로 들어간 그 마음이 부처야. 어, 그 그것 어떻게 초발심 시 신통이인데, 초초발심 시 광명당. 아, 그건 결국은 통일장 없는 거야. 인간의 세계에서는 불가하다는 걸 깨닫고 죽었지.
알았죠? 네, 그러니 이제 신인이 왔죠. 네, 뭐 어떠한 성자가 와도 통일장 알 수가 없어요. 네, 내가 서서히 여러분한테 1년 전에 보여줬죠. 그게 통일장 이론 집도.
지금 [박수] [박수] 통일장 이론 옷을 잡아 봐, 떨어지나. 그런데 거기서 여러분 축복을 빼버리면 옷이 뭐야,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이게 MC 자성이 옷은 멈춰 있으니까 그 무슨 에너지가 나와? 그렇죠. 그런데 멈춰 있는 옷에다가 만 딱 내 축복만 받아버리면 옷이 만, 야,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요.
네. 어, 그래 안 그래? 그래. 어, 집도 나오고 뭐 핸드폰 번호, 뭐 내 주민 번호, 통장 번호, 비밀 번호, 뭐 다 나와 안 나와? 나 그걸 통일장 이론 물체가 무한대 에너지 정원으로 바뀌어 가지고 힘이 나오는 거야. 아니, 이 빨대에서, 어, 이 연필에서 무한대 힘이 나와.
축복 넣으면은. 빼버리면 이거 뭐요? 아무 힘이 없어. 어, 그렇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박수] 없는데, 어머, 저기는 들어가 보니까 3천 대천 세계라. 수십억, 수천억의 별이 있다고 이야기하네. 석가모니는 거기 좀 차이가 있죠. 네.
기독교는 그냥 해와 달, 이게 뭐, 뭐 저저 달이 지구가 말이야. 어, 어, 지동설, 천동설 이거 가지고 싸우는데. 태양이 돈다, 지구가 이거 가지고 싸우는데. 불교 들어가 보니까 무한대 세계가 돌고 도네.
3천 대천 세계. 그 무한대라는 말이야. 무한대 별이 있다는 거예. 어.
그러니까 이제 아시타는 아, 여기에 통일장 있나 보다 파고 들어갔지. 아무도 통일장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고, 실현하는 사람도 없고. 막대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면은 MC 자일 뿐이야. 네.
그럼 이는 MC 자성은 모든 물체가 그렇게 돼 있는 거야. 그걸 무슨 발견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 네. 그러니까 이 물체에 말없이 말만 마음속으로 해도 바뀌지.
내 여러분 마음속으로도 축복 다 넣고 빼지. 어, 이 공간에서 그냥 통일. 장으로 바뀌어 버리고 빼버리면 그냥, 그냥 MC 자성이 돼버려. 그냥 물질로 돼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 앞에는 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심판자로 온 이유는, 세계에서 기독교가, 불교가, 종교인이 아닌 사람이 없는 대한민국이야. 이렇게 종교가 발달된 나라가 세계에서 제일 자살을 많이 해.
그것도 청소년 자살이 제일 많아. 청년 자살. 이게 여러분, 앞뒤가 맞나? 이걸 못. 그동안 교육은 자살을 못 막나? 그동안 학교 교육은 자살을 못 막았나? 그동안 가정 교육은 자살을 못 막았나? 여기에 누가 답을 할 거야? 내가 온 거야.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질문하는 거야.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최고의 종교인을 가지고 있는데, 그 종교인들은 뭘 한 거야? 아니, 어떻게 같은 청년들이 꿈도 펴보지 못하고, 하루에 천 명, 한 달에 만 명, 1년에 천 명이 죽으면 이게 코로나보다. 1년에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아, 이런 나라가 이게 되겠어요?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죽어가는 우리의 젊은이가 더 많아요.
이거, 이거를 왜 종교는 막지 못했나? 내가 왜 심판하러 여기 왔는지 알아요? 왜, 왜 왔는지 알아요? 여러분들은 종교로 해결이 안 돼. 안 됩니다. 저런 종교로 해결이 됐으면 내가 올 이유가. 이 고생해 가지고 여기 와서 내가 밥도 못 먹고, 내가 얼마나 고생을 해서.
아니, 설날이 되면 동네 애들이 좋아 가지고 때때옷 입고 다니는데 나는 숨어 다녀. 왜? 하도 옷이 거지 같으니까. 아, 그러니까 누가 설 되면 애들이 막 엄마가 막 챙겨 먹이는데 나는 누구 떡 하나 먹어라 이렇게 죽는 사람이 있나? 그 이웃 사람들이 주지. 그러니까 나는 누구 하나 챙겨 주는 사람도 없었고, 무조건 설이고 생일이고 뭐 있나 없나 그런.
생활을 하면서 지상에서 여러분 때문에 얼마나 내가 고생을 했는지 알아. 그래서 내가 요렇게 살펴봤어. 고독한 소년으로 자라지만 그늘이 지지 않았어. 왜? 사명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 네, 맞죠. 네. 사명은 여러분, 바위에다 새겨야 돼. 그러나 여러분들의 희망은 바위에 새기는 거 아니야.
여러분 마음에 새기면 돼. 네. 그래, 안 그래? 사명은 그렇게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런 사명을 가지고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으니까.
내가 여러분들이 이렇게 1년에 천 명의 젊은이를, 사람을 죽이는 이런 민족이 돼 있다는 거, 이거 알겠어요? 네. 한 사람이 어디서 죽었다 그러면 국가가 비상을 걸어야 돼. 원인 분석해서 몇 사람의 장관이 목이 달아나야 되는 거야. 어째서 그 청년이 죽었느냐 분석해라.
그리고 국민이 고발해야 돼. 네.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냥 종교 지도자들 다들 고발해야 되고 정치인들 고발해야 되는 거야.
한 청년이 죽은 데 대한 책임을 져라. 우리 이렇게 해야 되는 거 맞나, 안 맞나? 맞습니다. 그냥 썩썩 썩 갖다 묻어버리고 말아버려. 하나의 청년이 자살했다.
이거는 국가가 책임 있는 거예요. 종교 지도자들이 책임 있는 거예요. 시에 있는 교회가 책임을 져야 되는 거예요. 네.
그런 사람 전도 안 하고 그런 사람 애로 사항 안 듣고 뭐 해고 다녔어? 파티하러 다녔냐? 신인이 와서 심판하러 왔다니까. 그렇게 만만하게 보지 말아. 다 여러분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다는 걸 알고 있어. 그래서 온 거야.
네. 그래서 내가 통일장을 보여 준 거야. 그는 누군지 알아봐야지. 통일장 보여줬는데도 안티들이 내가 누군지 몰라.
돈에 미쳐 가지고. 그거는 그 사람들이 수명이 있을 때까지만 돈이 필요하겠지. 죽고 나면은 내가 통지하는 시스템이야. 그 얼마나 웃겨.
마치 판사한테 대드는 거야, 판사 심판자한테 대들라고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웃으려고 하는 사람이에요. 그러나 사명은 심판자. 아, 즐겁게 심판하네.
여러분들은 겁낼 거 없어요. 내 수염 자고 근해 타도 괜찮아. 여러분들은 아무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신인을 발견했다는 거, 그거보다 더 유대한 발견이 없어.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통일장 먹고 살아요. 통일장 된 옷을 입고 있고, 집에 가면 침대도 통일장, 건물도 통일장, 가지고 있는 땅도 통일장. 통일장 아닌 게 있나? 없어요. 없어.
근데 내가 축복을 빼버리면, 지금 안티들은 다 빼버렸죠. 축복이 다 없어요. 축복만 없는 게 아니라 다 없는데, 그렇게 돼버리면 여러분들 그냥 일장이 없어진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일장이 무슨 행이 있나 그러지만, 나중에 백군가 봐.
통일장 된 자만 여기서 말면 미국 가는 천국 가는 비자를 가지고 있는 자야. 그래, 그 자가 어디 가서 자빠지면 밑에서 뭐서 번째가 바쳐. 근데 9시 먹은 사람을 바쳐 주지 않아. 가야 될 사람은 그때 주에 돌아가야 돼.
천국으로 가야 되니까. 근데 꼭 가족 때문에 있어야 될 사람은 바쳐 줘. 살려 줘. 알았죠? 그건 내 담당이 아니야.
그거는 백공의 대천사들 담당이야. 대천사는 꼭 지구에서 만들어서 올라가. 궁에서는 대천사 되는 기회가 거의 없어요. 다 똑똑하고 다 불가능이 없는데, 그것은 무슨 대천사를 내가 임명하겠다고.
지상에서 내가 갔을 때 대천사가 만들어지는 거야. 공로를 끼친 자네. 맞죠? 떡간 개라도 뭐 입에 넣어 준 자. 알았죠?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알았죠?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은 이 세계 종교가 왜 심판 때 올라갔는지, 정치가 왜 심판 때 올라가는가. 그 알아야 돼. 알겠죠? 내가 왜 여러 세상에 심판하러 이해 가죠? 네. 최고로 종교인이 많은 대한민국, 최악의 세계 자살 1등.
근데 아무도 그 자살자를 찾아가는 공직자가 없다는 거. 맞죠? 그 자살자를 찾아가서 원인을 분석하는 목사나 중이 없다는 거. 아, 농담이 아닙니다. 네.
그래서 내가 그들을 심판하러 왔어. 네. [박수] 알았죠? 히, 부드러운데 무서울 때 무서워. 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님을 빨리 알아보시고, 예. 무서워해야지. 어떻게 안 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네.
어지, 오늘도 우리들에게 바른 길을 이끌어 주고 우리의 살길을 찾아 주시는 허영신이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시간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은 좀 빨리 질문 들어가게 됐네요. 내가 너무 늦게 해서 앞으로는 시간을 철저히 시켜야 돼. 저 대전까지 내려간 사람이 밤 12시에 도착하고 가면 안 돼. 알았죠? 그래 가지고 가는 자기 집으로 가는 버스가 없어.
네. 버스가 끝나 버려 가지고 그래 가지고 좀 모텔에 가서 자고. 그럼 되겠어요? 안 돼요. 안 돼.
그래서 빨리 끝내야 돼요. 네. 시간 감각 있어야지. 내가 강의에 정신이 빠져 있어도 여러분이 이렇게 나한테요 신호 하나만 하면 되는데 아무도요.
요걸 하는 사람이 없어. 여러분들도 전부 빠져 가지고 이네. 이제 내가 늦어지면은 나는 시계를 안 해. 나는 저 카이로스 시간이니 나는 일이라 그래.
알았지? 그까 여러분들이 그런 사람한테는 로스 시간을 알려 줘야 돼. 신님러, 내가 알아들어 못 알아들어? 아, 나 그런 사람이 어제 없어 가지고 참네. 알겠습니다. 다 영상 질문 먼저 올려드리겠습니다.
네. 님, 못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이님. 질문 이상 기후로 전 세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저 질문을 갑자기 받았어.
저래. 어, 갑자기 뭐 생각도 안 했는데 못하는 게 없냐고. 응? 그러면 답을 내가 잘했죠. 못하는 게 없는 게 신이지, 뭐.
그거 뻔하지. 안녕하세요, 허님. 세계가 들썩이는 가운데 최근 서울에서 신기한 현상이 관측되었다 합니다. 바로 신인님께서 태어나신 중랑천 금방에서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지어 나타난 것인데요.
서식지인 원앙은 보부 금수를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서 네티즌들은 “오, 좋은 일이 있을 길조다”,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어느 유명한 조류 박사는 이를 두고 “옛날부터 서울에 한두 마리씩 나타나긴 했지만 집단으로 나타난 적은 없었고 의미가 뜻깊다. 왜 무리를 지어 나타났는지 이유에 대해선 아직 잘 모른다”고 했습니다. 질문입니다. 새해에 신인님께서 강림하신 중천 금방에서 부보 금수를 상징하는 원앙이 무리지어 나타났다는 건, 신인님의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의 지지자들이 올해 대폭 늘어난다는 시일까요? 갑진년 새해에는 뭔가 새롭고 희망찬 일들이 시작될 것 같아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음악] [박수] 신인님 나왔죠? 네, 그 200여 마리요. 근데 그게 중랑천에 그 내가 있는데 거기서 나왔죠? 네. 중랑천은 내가 무슨 천이라 그랬지? 한문으로? 예.
여기가 아, 이게 되나? 왜 안 되나? 잠깐요. 응. 자, 님. 실판 프로그램 껐다 켜면 돼.
음음. 안 될까요? 음. 안 되네요. 이게 일부 되다가 안 돼.
어, 껐다 해봐. 어. 내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그다음 날 아침에 내가 그때는 사람들이 이게 많이 안 올 때야. 네.
뭐 얼마 안 올 때인데 아침에 눈을 떴는데 봉황새네. 상상의 새야. 실제는 없는 새에요. 봉황새가 100만 마리 정도가 하늘궁을 둘러쌌어.
그런데 봉황새가 몸을 가누지 못해 하도 백해 가지고 서로 해진. 거야, 해지 비틀고 있는데 얼마나 휘황찬란하지? 그걸 바라보는데, 저기 내 방문 창문 밖으로 이렇게 보는데 전부 봉황새가 나가 가지고 베란다 나가니까 전부 내 눈에 보이는데, 여기 우리 마당에는 전부 봉황새. 그래서 그 봉황새가 있는 건물을 다 샀어. 그러니까 봉황새가 있는 지역은 전부 내가 지금 다 매입을 한 거야.
신기하죠? 근데 봉황새가 이 산속에 퍼졌는데 공간이 없어. 공간이. 근데 그게 가짜냐, 진짜야? 내가 이렇게 봤잖아. 근데 그 새는 상상의 새입니다.
실제는 없어요. 근데 왜 그렇게 나타났을까? 내 생각에 그게 한 100만 마리는 되는 거야. 그게 그냥 박을 그리는데 눈이 의심스러워. 이게 눈빛이 어른거리니까 봉들이 아름다워요.
엄청나게 커요. 이게 꽉 찼는데 새벽이야. 사람은 하나도 안 보이고 전부 봉황새 뿐이야. 그래서 내가 그날 한참 보다 보니까 사진을 찍는 것도 생각도 못해.
핸드폰도 그때는 충전 안 하고 끄고 있을 때야. 밤에 새벽에 봤으니까. 근데 그 봉황새를 보고 나서부터 봉황새가 있던 지역이지 뭐 하는 내가 다 샀어. 네.
그래서 새는 조류야. 새를 사람보다 먼저 만들어. 알죠? 네. 천지 창조할 때 새를 빛을 만들고 그다음에 물을 만들죠.
그다음에 식물을 만든다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다음에 낫을 하고. 응. 그다음에 응 뭐가 나와요? 새가 나오는 거야.
새가. 그러니까 새를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이쪽은 이 여기는 물고기를 만들어요. 그죠? 물고기를 만들었는데 여기는 새야. 맞아 안 맞아요? 네.
이 새를 만들었다니까. 그죠? 그러니까 물고기와 새가 인간이요. 밑에 나와. 새 다음에 네.
맞죠? 여기 이제 여기는 짐승이 나오고. 알겠죠? 네. 어. 이거는 짐승이고 사람이 마지막 나오잖아.
어.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광과 어둠이네. 어둠이. 어둠.
여기는 물과 뭐예요, 궁창이 그렇죠? 어이, 물과 궁창이란 거는 실제는 이 물이 하늘이 뭐요, 하늘이 이 하늘 자체가 궁창이, 하늘 자체가 하늘이 창이라이 말이야. 알았죠? 그다음에 식물과 자연, 밤 이렇게 해서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짝을 이루어 이렇게 만들었다고 하는 이유는 새가 인간보다 먼저 만들었지. 네, 알았죠? 이렇게 자연이 물고기도 있고, 새가 있고, 이렇게 자연이 돼 있을 때 인간이 오는 거야. 집을 다 지어놓고 사람이 들어가는 거 같아.
응? 우주 집을 만들어. 다음에 인간이 맨 마지막인데, 새를 먼저 만들었어. 그래서 새가 인간보다 실제 역사가 오래된 거야. 처음에는 막 여기 막 큰 집채만한 새들이 날아다녔어요.
알겠죠? 백악기야. 인간이 없을 때야. 그때는 막 집채만한 새들이 막 공룡같이 생긴 새들이 날아다녀서 사람 같으면 이거 그냥 하루 한 입밖에 안 돼. 팍 잡아 먹어 버려.
그때 인간이 없었어. 백악기 때 그렇게 날아다녀서 그 새가 판을 칠 때야. 그러니까 새가 인간보다 진화 선배지. 네, 알겠죠? 그래서 새가 뭐를 암시한다 그러는 거야, 선배니까.
알았죠? 이 여기에서부터 동물은 새가 제일 먼저 나와.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코끼리 이런 거 나중에 만들어. 알겠죠? 새가 나오고 공룡이 나오는 거야.
알겠죠? 공룡이 나중에 나오는데 이 물고기가 먼저 나오는 것도 이쪽, 이쪽 라인은 요렇게 나와요. 이쪽 라인은 요렇게. 여기 같이 짝을 이뤄서 만들었다, 이렇게 나오는 거야. 그래서 이거는 천지 창조의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지만 여러분들이 참고를 알아놔야 돼.
그래서 원앙새가 그렇게 나왔죠? 네. 그것은 행운을 아직도 못 알아보는 사람들. 원앙은 두 마리 이상 나타나는 일이 있다, 없다? 없다. 꼭 두 마리.
지금 마장 저수지하고 기산 저수지에 원앙이 한 쌍씩 있어. 두 마리가 내가 수도 없이 봤지, 근데 새가 노는 게 제일 재밌어. 오리보다 오리는 짝을 지어서 날아가 버려. 또 우 몰렸다가 어디로 가버려요.
잘해, 쫙 호수를 가로질러서 저쪽으로 가버려. 또 우리는 근데 원은 절대 안 그래요. 한 자리에 있으면 그 자리에 있어. 그 자리에서 암놈은 놈이 놀아요.
어, 물속에 들어왔다 올랐다. 근데 호수를 가로질러서 쭉 가거나 이런 거 없어. 운항은 자리를 잘 안 옮겨. 알았죠? 원의 특징은 그 자리 머물러 있다는.
그런데 어떻게 전 대한민국에 있는 원이 다 아, 여기 모였나? 맞습니다. 특별히 허경영 때문에 회의를 했나? 그 원은 그다음 날 전부 각 자기가 있던 지역으로 날아갔어. 이상하지 않아요? 네, 그 좀 이상하잖아. 무슨 그 왜 중남초 노지 한번 모여라 이랬을까? 거기 뭐 마장 조수지 있던 것도 오고 우리나라에 있는 거 다 해봐야 이상이 안 돼.
그런데 그거 다 모였 아아 네. 그럼 대한민국에 있는 원은 다 모인 거야? 전 세계, 전 세계 2만 마리인데 대한민국은 전 세계 영토에서 작잖아. 그래도 이 아시아 지역에 항이 많지만 대한민국 있는 원항 200마리 정도 안 돼요. 지금 마장에 두 마리가 있어요.
그럼 여 원항 있나? 이랬는데 없어요. 호수 있데만 있는데 한 호수에 있을까 말까 이래. 아멘. 없는 호수가 더 많아.
그럼 우리나라에 뭐 호수가 뭐 몇 개 돼? 뻔하지. 아무 저수지나 원이 없어요. 그 원항 보기 어려워. 그런데 내가 태어난 곳에 항이 200마리가 모였다.
그건 무슨 뜻이야? 신인을 신인이 지상에 와서 혼인 잔치 하러 왔지. 그런데 이놈 신부들이 삐져 가지고 안티를 하나? 아, 그러지 말고 사이 좋게 해라. 신인 님을 좀 알아봐라. 신랑으로.
그 원들이 다 모여서 데모한 거야. 야, 우리도 이렇게 중천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아, 너가 인간이 돼 가지고 신인을 못 알아보고 그렇게 안티를 하냐? 너가 빨리 두 손 들고 가서 고백해라. 원이 하면 그러겠어? 이 사이 좋게 지낸다. 근데 인간이 어떻게 새보다 못하냐? 어떻게 신랑을 못 알아보냐? 신인이 왔는데.
네, 그래 안 그래? 내 이 말에는 하나도 거짓말이 없어. 알았죠? 내가 얼마 안 있으면 여러분한테 미국의 100백만 평 이상의 하늘 공을 만들어 놨습니다. 이럴 거야, 아마. 아, 그때 내가 영상을 보여주면 여러분 깜짝 놀라겠지.
네, 내가 상상하는 거 여러분들보다 속도가 무지하게 빨라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아, 내가 제일 하늘공, 제 2 하늘공, 제 3 하늘공 준비한 거 여러분 알았어? 몰랐죠? 내가 해놓고 갑자기 이야기겠지. 그렇게 나는 사람을 보내서 일을 하고 있어. 그럼 내가 미국에 이 이 이거에 한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을 한 100마리 갖다 놓고 내가 거기 가면 말 타고 달리.
거기 백말 타고 달리는 사람이 있으면 그게 나야. 그런 미국의 강화하게 넓은 지역에 하늘을 탁 만들어 놓고 그 낙원을 만들어 놓으면 여기보다 강화하겠지. 멋있잖아요. 하도 넓어서 차 타고 다니지 않고 말 타고 다녀.
그 여러분들이 박문하 오면 내가 말 타고 다니는 거야. 어, 말 타고 와서 아, 내가 말해서 악수하는 거야. 재밌어. 아, 있어.
이런 하늘을 미국에 만들어. 그니까 시인이 그런 걸 못 만들겠어? 근데 여러분한테 말로 미리 안 할 뿐이야. 그럼 다 하고 있는 거야. 재밌잖아.
그 우리가 한 200명이나 100명이 가면은 그서 그냥 먹고자고 놀다 오는 거야. 호텔 방에 호텔 방에 갈 필요가 없어요. 거기 그냥 초에 우리가 잠자는 방이 있잖아. 서 자고서 놀다가 말도 타고 놀다가 오는 거지.
잘 있죠? 네. 어, 그러니까. 하늘궁이나 이런 코리아라는 나라에 집착할 필요가 없어, 알겠습니까? 이제는 국제적으로 해서 미국이나 호주 같은 데다가 광화 하늘을 내가 만들 거야, 알았죠? 그래서 여러분들 자제들은 호주, 미국 이런 데 가서 하늘공 관리 직원으로 갈 수도 있잖아. 영어도 배우고 말도 잘하니까.
그래서 앞으로 우리는 국제적으로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백권 갈 기회를 만들어 줘야 되겠지, 알겠죠? 네, 이렇게 하면서 한반도에서 무시를 당하지 않는 거야. 아멘. 그러면 한국 언론들이 허경영처럼 이런 소리는 못 하겠지. 아멘.
아, 그래 안 그래? 아, 그러니까 신인을 여러분들이 상상을 하지 말아. 아멘. 원세라 나왔다는 것은 아멘, 좋은 징조네. 어, 그런데 중랑천이 요렇게 돼 있어.
여기가 요렇게 돼 있죠. 요기는 예수 얼굴이야. 요게 예수 십자가, 여기 산이요. 요렇게 내려가는 게 불광동에 요렇게 내려가는 게 동이야.
요렇게 내려가는 게 여기가 예수 얼굴이야, 알겠죠? 그래, 요게 요렇게 하면요, 꼬리가 청화 돼야 막 이게 십자가 같이 생겼어. 그래서 삼각 사는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야. 그리고 여기는 봉우리가 12개가 있어. 도봉산 알죠? 네, 이게 12두 제자야.
예수의 나 12두 제자네. 옛날에 내가 데고 있던 12두 제자야. 이게 예수야, 그죠?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우천이, 여기서 내려오는 개천이 상계 beca이야. 합류해 내려오는 게 중랑천이 내가 여기서 태어나.
그럼 중랑천은 가운데 중자, 눈물 올릴 낭자, 그죠? 네, 중랑천이 그러면은 가운데로 흘러, 동서양의 가운데로 흘러오는 눈물 낭자를 너무 빨리 써 가지고 삼수변에 물, 물이다 이 말이야, 이죠? 알겠죠? 네, 이 중랑천에 중랑천에서 내가 태어났죠? 네, 그러니까 여기는 불암산이 부처 알겠죠? 네. 석가모니가 여기서 열반하는 모습이야, 알겠죠? 네. 열반을 그러니까 이걸 불암산이 그래. 부처 봐다 이 말이죠.
이걸 이 산 자체가 불암산이, 알겠죠? 네. 요거 뭐야, 수락산이. 네. 무슨지 알겠죠? 그러면 이 수락산은 예수의 수락산 봉우리가 열 개야.
알았죠? 예수의 석가모니 10대 제자, 10대 제자가 석가모니 열반하신 거야. 거기서 내려오는 눈물과 여기서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내려와 합쳐져 합쳐져. 네. 가운데 흘러온다 그래서 중, 가운데 중자.
동서양의 성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중천으로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 거기에 원이 200마리가 나타났어. 그 뭐요? 내가 여기서 태어났지. 네. 이건 뭐야? 내가 예수도 재림한 사람이며 석가모니 이 사람들과도 인연이 있죠.
이게 내 제자들이 여기, 내가 여기서 온 거야. 동서양을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이 소리야. 맞아, 맞아. 그래 여기가 한문으로 중곡동이야.
가운데서 곡을 한다 이 말이야. 중곡동, 맞죠? 여기가 대순 진리가 나온 데죠. 여기가 기독교, 오순절,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여기서 중랑천에서 시작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위생병원 알죠? 네.
그렇죠. 위생병원이 뭐예요? 7일 안식일 교회야. 위생병원, 안식일 교회인데 이승만 대통령이 그 안식일 교회를 다닌 거야. 미국에서.
그러니까 그 안식일 교회가 위생병원을 했고 내가 저 인왕산 꼭대기, 저 무학산 꼭대기에서 텐트 치고 공부 받다가 내가 나중에 학교 가다가 기절했지. 네. 그래 안 그래? 응. 그래서 내가 병원에 가는데 어느 병원이야? 위생병원, 안식일 교회에 가는 그 병원에 가서 내가 무료 수술 받았지.
네. 그래서 깨는데 깨 내가 그 병원에서 3일 만에 쫓겨났지. 어. 무료 수술 했으니까 입원 기간은 원래 있을 수 없다, 퇴원시켜라.
이래 가지고 나가는데 간호원이 뭐했지? 우리 저 꼬마, 저 학생을, 저, 저러면 위험하다. 또 산에 보내면 저 죽는다. 그 간호원들이 막 데모하고, 저 애를 갖다 한 열흘 더 입원시켜야 된다. 막 이래 가지고 하다가 병원 원장이 안 된다.
무료 수술했으면 지가 살든 말든 내보내라. 이런 쫓겨난 거야. 알았죠? 네. 그 교회를 이성만 대통령이 교인이었다.
알았죠? 어. 그러니까 그 안식일 교회가 지금 36개 대학교 있죠? 그게 안식일 재단이. 내가 기독교를 다 알잖아. 네.
그 여기가 우리나라의 안식일 교회와 대순 진리가 이 중곡동에서 나와. 중국도 거기에 뭐가 있어요? 시조사가 있어. 그쪽 부 시조사 뭐예요? 출판사. 성경책 찍어내는 그 시조사 거 있죠.
그러니까 이 주변이 영적인 지역이야. 아, 알겠죠? 그래서 여기가 중곡, 중곡동에 있는 게 아니야. 전부 중자가 붙어요. 중화동, 중화동.
그렇죠? 어. 여기 전부 중자가 붙어 있다니까. 알겠죠? 그러다 보니까 중앙 정보보다 나중에 여기죠. 동에.
그래서 여기가 중자가 붙는 이유는 동서양의 눈물의 중간. 예수의 처형, 석가모니가 열반. 양쪽에서 흐르는 눈물이 이 우는 희한한 게 내가 소려 왔죠. 네.
소야. 이게 소 우,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데. 소. 그럼 내가 이 소에, 소에 이게 뭐 붙으면 이게 희생이잖아.
희생. 이라 글자가 이렇게 생겼잖아. 그래 안 그래? 소가 전부 붙어 있잖아. 목사도 소가 붙어서 소, 이거죠.
네. 목사라 말이야. 여,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거야. 이거.
아, 그냥 그래. 근데 내가 소띠가 여섯 태 하나 여기서 내가 소띠로 나오죠. 네. 그렇다니까.
그래서 우명 성지, 우성 제야. 소 울음소리 내는 자가 그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다. 그래서 여기서 항체가 200마리가 왔다는 것은 여러분 이제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거, 아멘.
안 믿는 자는 복이 없도다. 아멘. 잘 들었습니다. 보니까 이해가 가죠? 네, 잘 이해가 가죠? 네.
이렇게 이야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에 없다. 맞습니다. 요거, 요거 비행기 타고 올라가서 삼각산을 데려다 봐봐. 예수가 십자가에 처형받고 있는 장면이고, 요거 12 제자 도봉산 봉이야.
네, 봉우리가 사람같이 생겼어. 전부 자세히 보라고. 사람같이 머리가 있고, 어깨가 있고 그래요. 그 12두 봉우리가 허해져 거리고 우는 모습이야.
나는 항상 그걸 보잖아. 네. 근데 이 산에, 아이 산을 바라보고 있는 산이 우리 고령산이야. 이게 우리 고령산 아들이야.
삼각산이 기가 막혀 안 막혀? 막힙니다. 여, 고령산 내가 자리 잡고 있잖아. 네. 그도 내가 신인이라는 증거야.
이거, 이거 우자가 이 목, 목사나 희생 있잖아. 소우자가 내 소띠 하반기 운세 그렇게 돼 있죠? 부조가 어. 그래서 소가 나타난다. 알았어요? 예.
그래서 거기에 원양 세가 나타났다. 이거는 세계적인 조류 학자들이 연구 대상이야. 그러나 영성이 없는 조류 학자는 그냥 인간일 뿐이야. 그 이유를 몰라.
네. 내 말을 들어야 아마 그 조금 보이기 시작할 거예. 네, 맞죠? 네. 아, 내가 봉황새 봤다는 게 거짓말인 줄 알아요? 아, 상상도 하지 마.
그 봉황새의 모습이 내 얼, 지금 머릿속에서 얼마나 각인돼 있는지 알아요? 그러니까 내가 무조건 다 산 거야. 봉황새가 제일 바글바글하는 데가 저런 데 다. 지금 내가 산 데가 보세가 바글바글하는 데. 재밌죠? 네.
어. 그래서 다 샀어. 그래서 이제 지금 미국의 땅하고 호주 땅을 보고 있어. 그러면 내가 어, 어느 날 여러분들 비행기 타고 미국 가자.
그럼 우리는 가면은 말도 키워놓고 마구간도 만들어 놓고. 좋아, 안 좋아? 좋아. 오니보 목장이 딴 데 있는 게 아니야, 우리 하늘궁 미국 부야 좋아 안 좋아요. 알겠죠? 그다음에 하늘 주부, 그니까 남쪽에 하나, 서쪽에 하나, 저에 하나 만들어 놔야 되겠죠.
그래서 크게 전 세계 하늘을 중심으로 동서남북에 만들어야 되겠지. 어, 나중에는 러시아에도 하늘을 만들어야 수 있어요. 어디다 만드냐? 블라디보스토크. 알았죠? 그래서 우리는 그냥 전 세계를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재밌죠? 그럼 미국에는 막 미국의 교회 목사들이 와서 계속 연수 교육을 받아야 돼. 또 뭐 저 호주는 서구에 있는, 또 뭐 이 동남아에 있는 사람들이 목사들이, 스님들이 와서 교육 받겠죠. 그럼 내가 전 세계 언론이 허경영 신인 메시아 막 떠들면 우리나라는 아이고 배 아파라 이러면서 따라가겠지. 울며 겨자 먹기로.
이 고집들. 아, 말도 못해. 자기가 남을 부정하게 바라보고, 남의 본 람의 손은 도둑놈, 살인범, 가짜가 수도 없이 나와. 근데 남을 칭찬하고 항상 밝은 얼굴로 사물을 긍정적으로 본 사람의 자식은 미국 하버드 대학 인류학 연구소에서 조사해 봤더니 세상에 천 년 동안 조사했더니 한 사람, 그쪽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집안에서는 판검사, 국회의원, 부자, 노다지 나와.
그런데 남의 흠만 따지고 삐딱선을 타는 사람들의 후손은 전부 보면 비행기 사고, 교통사고, 뭐 강도, 살인범, 뭐 강간, 폭행, 전부 흉악범들이 나와. 그리고 손 숫자는 이 긍정적으로 본 사람보다 애 숫자가 절반도 안 돼. 근데 이게 전부 흉악범들이. 그게 왜 그렇게 부정 보지 마세요.
네. 인간을 그렇게 부정적으로 봐도 그런 천벌을 받는데 후손들이. 예. 네.
거짓말에는 판사, 검사한 사람이 안 나와. 근데 남 칭찬해주고 남 잘되게 해주고 남 흉보지 않고 남의 좋은 점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은 남한테 용기 준 사람이지. 네. 남한테 희망 준 사람이지, 그 사람 집안은 후손들이 그냥 몇십 대 걸쳐서 많이 나와, 부자가 많이 나와.
알겠죠? 여러분들이 잘 들어요. 내가 여러분들을 볼 때 얼굴 딱 보이잖아. 그러면 여러분의 얼굴이 여러분들의 미래야. 팔자, 사주 팔자가 필요 없어요.
왜 그러냐? 그 얼굴이 밝고 기뻐. “신인을 만났다, 기쁘다” 이게 몸속에 있는 사람은 피부에 벌써 나와. 그 기쁨이 넘쳐야 되는데, “뭐, 저거 아무 데나 가면 만날 수 있는 사람 아니냐?” 이런 식으로 하면 되나? 아마 신인만 보면 막 소변보다도 뛰쳐와야 돼. 아, 그래 안 그래? 옷도 안 입고 뛰어와야 돼.
그 정도로 기뻐해야 맞아요. 그게 그 사람이 복이 있는 거예요. 알았죠? 아, 저기서 신인이 오고 있네. 소변을 절반만 보고 뛰어가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네. 그렇게 기뻐해야 될 사람을 못 알아보고. 그러면 그렇게 하면 부정적으로 보면 큰일 나는 거야. 인간을 그렇게 보는 건 괜찮은데, 신인을 그렇게 보면 되나? 안 되는 거예요.
예. 그럴 때는 무조건 절반만 보고 뛰어와야 돼. 알았죠? 네. 어, 나는 너무 브라질.
주세요. 어, 브라질. 브라질도 사랑해 주세요. 브라질에도 나중에 만들어야 되겠지.
네. 브라질은 땅이 싸서 말이야. 거기는 한 천만 평짜리 만들어야 되겠지. 예.
알겠죠? 거기 사람들은 정적이라 만들어 놓잖아. 아, 소문이 막 기하학적으로 퍼져. 전부 다 축복받겠다고 줄 서. 나는 축복으로 전 세계 돌아다니면서 볼일 다 봐.
알겠죠? 네. 그러면 얼마나 많은 대천사가 만들어질까? 네. 나중에 천만 명이 되는 거야. 알았죠? 질문에 답 잘했지? 네.
원숭이 좋은 징조입니다. 네. 여러분들이 원숭이 자세히 보면 인간이 그렇게 이쁘게 그릴 수가 없어. 그런 디자인을 할 수가 없어.
맞습니다. 여러분, 화가들한테 종이 주면서 원숭이 이쁜 거 하나. 좀 상상해 한번 그려 보세요. 아, 그렇게 이쁠 수가 없어.
눈꺼풀에 이 루즈 바른 거, 요거 요렇게 돌린 거. 어느 거 하나도 색깔을 상상을 못 해요. 인간이 도저히 그렇게 그릴 수가 있나, 없나? 없다. 저 어째서 저렇게, 여러분, 내가 왜 놀라게 하냐면은 그 새 털을 뽑아 보세요.
털 속에는 살과 머리카락, 우리 싹 깎으면 머리카락 빠다 거 있어, 없어? 없다. 그것뿐이야. 털을 싹 깎아 봐요. 무늬가 있을까? 없습니다.
없다. 털을 다 뺏기면 피부에는 무늬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어디가 경계선이 어떤 머리가 나와서 요렇게 눈썹을 만들고 틀을 그렇게 예쁘게 만드냐. 상상하지 마세요.
네, 깃털이 나와 가지고 그렇게 된 거야. 질서 정연하게. 네, 그게 몸속에 피부에서 그게 될 수 있나? 아니. 아, 눈썹도 제 기분 나름대로 되는데.
그것이 그 원숭이 털이 몸에 닭 잡아 놓으면 닭 알죠? 통닭처럼. 그런 통닭에 그 털이 나와서 질서가 만들어진 거야. 무늬가 하나하나. 상상도 하지 마세요.
그냥 그려도 못 그리는데. 그 통닭에 그 몸에서 털이 올라와 가지고 그 모양을 만들었다. 와, 여러분 상상이 가나요? 상에다 그렸나? 종이에다가? 아니야, 아니야. 그 우둘투둘한 그 닭 잡아 놓으면 닭 몸 있잖아.
거기서 올라온 털이 디자인을 그렇게 멋지게. 원앙새 쳐다보면요, 기가 막히지 않는 구석이 없어. 없습니다. 맞아요.
무슨 말인지 알죠? 네. 다른 새와 청동오리하고 비교할 수가 없어. 네. 음.
그런데 원앙새 털을 다 뽑아 놓으면은 흉측해서 못 봐.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 네. 근데 그 털이 어디서 어디로 올라가야 된다, 배열이 다 돼 있는 거야. 오늘 당신 몸에 기가 막혀, 안 막혀? 기가 얼마나 정교한지.
요한도 삐뚤어진 데가 없어. 눈썹은 눈썹대로 착. 그것이 어떻게 살에서 그렇게. 올라오냐고.
요쪽에 빨간 틀이 쫙, 요쪽에 파란 틀이 쫙쫙. 어, 상상을 못 해요. 그 색깔은 또 왜 그렇게 복잡해? 원 한 마리 좀 띄워봐. 원숭이 좀 멋있는 원숭이 한번 띄워 봐.
아이, 원숭이 실제 보면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자, 뭐 이렇게 예를 들어서 보이죠? 요게 빨간 틀이면 파란 틀이 옆에 있어요. 그리고 눈은 어디로 가? [박수] 버리네. 알겠나? 키워 봐요.
요 털 보이죠? 요 요 요 요 털 보이죠? 요게 세트마다 털의 구조를 딱 만들어 놨어. 그러면 이 흰 라인 보이죠? 네. 이 흰 라인이 안에 살에 가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그냥 통닭 빼기란 거 같아. 근데 요 털이 요렇게 올라오는 거야. 와, 이거 이게 말이 돼요? 요 요 요 눈, 눈 보이죠? 눈과의 흰 색깔. 어, 요렇게 가는 요 색상, 요런 게 딱 배치가 돼 있어.
그러면 살이 그게 어떻게 올라와요? 줄을 맞춰 주는 거야. 네. 요런 줄을. 그러면 털이 여기나 여기나 가죽이지 뭐.
네. 근데 흰털이 나는 질이 딱딱 정해져. 눈썹 하면요, 털 하면 색깔 하며, 요 불이 색깔 보이죠? 여기는 빨갛고, 여기는 또 하얘. 이게 다 기까지 이렇게 색깔이 정해져.
이뻐, 안 이뻐요? 뒤에 색깔 좀 봐요. 요 요 흰 색깔 봐요. 요 컬러. 와, 저거요.
죄다 그려도 힘든데, 이거는 통 몸에서 그렇게 나와. 상상하지 마세요. 또 옆으로 보는 원숭이는 없나? 아까 옆에 지금 이거는 섹스 하느라고 털이 선 거야. 지금 이거는 얘, 얘는 빼놓고 있는 거고.
색깔 요 보이죠? 잘 봐. 여기 봐요. 원숭이 눈이고 불이 빨갛죠. 놀았죠.
여기 보이죠? 요거요. 색깔들 다르죠. 아, 요 요 색상 보세요. 요 화이트 지나가죠.
아, 요 색깔 보이죠? 이런 색이 이게 일반서 낼 수 있는 색입니까? 이게 털에서 나오는 색이야. 이게 털에서 나오는 수백 가지 색깔이야. 청색요. 요런 청색은 기가 막히죠.
한복 같아요. 복. 응. 어디도 한복을.
[웃음] 네. 요 요. 털 보이죠, 털. 그리고요, 요 연두색 보이죠? 여기 청색 보이죠? 불이 빨갛고 여기는 하얗죠.
이 색상들 보면 이게 이 라인 깨끗해 안 해? 이걸 뺏겨 보면 안에는 그냥 가죽이야. 흰색도 흰 칠 아무것도 없어. 근데 털이 정연하게 흰 칠이 걸로 나와. 리 자, 방금 방금 그 모습 좀 보자.
방금 저거 내가 설명하고 있는데 바꿔버려. 이건가? 자, 키워 봐. 아, 좀 키워 봐요. 아니, 좀 줄여 봐.
몸 전체가 보이기. 조금 전에 내가 설명하고 있는데 왜 바꿔버려? 한참 설명하고 있는데. 아, 그러지 말하니까. 조금 전으로 돌려 세.
몸을 보는 거지. 우리가 머리만 이런 것도 있고. 어, 뭐 저저. 아, 조금 전에 보던 새는 어디 갔어? 아, 조금 전에 보여줬잖아.
아, 색상이 좋아서. 이게 아닌 여기는 없어요. 여기는 없어. 아, 여기는 없다니까.
아니, 한참 보고 있는데 왜 바꿔 버려? 아니, 내가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었잖아. 그거 아니야, 그거 아니야. 굉장히 모양이 좋았는데. 아니, 그런 이런 거 아니라니까.
여기는 없어요. 아니, 그 아니, 아니. 몸 전체가 있었는데. 몸 전체가 있었다니까.
이런 대가리만 있는 게 아니야. 아니, 내가 설명하고 있을 때 안 봤나? 햇빛 받은 거 있어? 여기는 없어. 여기 없어요. 아니라니까.
참, 나온. 아, 여기 전체가 다 봤는데. 여기는 없어. 여기는 없어.
여기는 없어. 없어. 이거는 이거는 여기는 그 아까 우리 설명 요거 요거 하나 띄워봐. 이것 이것도 아니야.
여 꼬리가 있었어. 어, 아까 꼬리가 있었어. 이거는 좀 굶어 놓은 새 같아. 엄청 잘 나왔었는데.
아까 원가 디 잘 지켰어. 얘는 흥분한 새야. 좀 내려봐. 정말 귀엽죠? 네.
요거는 병아리 원세. 아까 제대로 한 새 전체 모습이 나왔거든. 이거 아니야, 이거 아니야. 아까 이 라인이 이 하얀 게 제대로 딱.
보였잖아. 네, 그렇죠. 그걸 사람들이 좀 찍게 해 줘야지. 아니, 아니, 그런 거 아니라니까.
다시 찾아봐요. 내가 보면 알아. 여기는 없어요. 요 라인이 뚜렷 됐어, 안 됐어? 됐어.
뚜렷했지. 그래, 자세히 잘 찍었더라고요. 없었어. 여기는 그게 없네.
원이 아름답죠? 네. 그런데 원도 암놈, 숫놈이 조금 달라요. 항상 숫놈이 아름다워. 숫놈이 컬러풀 해.
이쁘죠? 그렇죠? 어, 그리고 아까 우리 봤던 거는요, 선이 굉장히 됐죠. 똥꼬만 하면 너무 좋아 가지고 내 설명을 한참 하는 중인데 딱 바꿔버려. 아니, 왜 내가 설명하는 걸 안 쳐다보고 를 바꿔 버리냐 이 말이야. 자, 원항 치워요.
시간이 가니까. 원세 아름답죠? 네. 그 털을 뽑고 안에 보면은 통닭 껍데기 뿐이야. 거기에서 가는 털이 하얀 라인까지도 밀리 속살에서.
근데 그게 나오면은 연필로 그려도 그렇게 정교하게 그릴 수가 없어. 컬러를. 그러니까 그건 인간의 손으로는 못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히지 않아요? 음.
그 깔끔한 거는 이 말할 수가 없는데. 물속에 천년을 있어도 색깔이 안 바뀌어. 아, 색깔도 선명하고. 그리고 물감도 그렇게 선명한 물감은 보기 어려워.
나왔습니다. 어, 나왔나? 이거 맞아요? 맞아, 맞아, 맞아. 요거 맞아, 맞아. 자, 봐요.
요거 맞죠? 이게 어디서 나왔어? 이거 숫놈이야. 암놈은 저 거지 같죠. 응, 응. 숫놈도 화려하긴 한데 역시 수놈은 너무 이뻐요.
이게요. 장궁 있죠? 장. 우리 장닭. 네, 네.
장닭 보면 화려하잖아. 예. 장공도 화려하죠? 예. 어, 이요요.
요거 보이죠? 요런 색상은 또 색깔이 다르죠. 이 색깔이 수백 개가 있어요. 몸에요. 노란색 보이죠? 네.
어, 요요 라인 내가 아까 설명했잖아요. 이거, 이거 어디서 나왔어? 어, 어. 문장에 보내 줬어. 요요 불이 빨갛죠.
여기 하얗죠. 요요요 디자인. 요요 봐요. 요게 싹 히면 그냥 가죽이야.
이야기. 여기는. 요런 틀이 나가라, 여기는 흰털이 나가라, 여기는 힌트요. 라인이 틀립니까? 근데 이거 가죽 벗겨 보면 안에 피부야, 그냥.
근데 거기서 이런 털이 질서 정연하게 컬러가 다 달라. 이 몸 전체 컬러가 정해져 있는 거 재밌지 않아? 합니다. 그 이런 원앙이 마장 저수지에 그 큰 저수지에 한 쌍 밖에 없어. 내가 30년, 한 50년 동안 마장 저수지를 가봤잖아.
아, 항상 한 쌍 이상 없어. 그리고 얘네들은 있는 자리만 항상 있어. 오리는 여기 있다가 금방 저쪽 가버리고, 얘들은 이동을 잘 안 해요. 근데 전국에 있는 원앙이 200마리, 200마리가 모였다는 거는 쌍으로는 상이야.
네, 맞잖아. 네, 쌍으로는 백상이 모인 거야. 응, 어, 천 같아요. 천, 대천사, 천.
그러니까 대천사로 쌍으로 기, 백상이 대천사가 원래 백상이잖아. 백상이 거기에 딱 온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 몸에 들어간 대사하고 똑같지. 네, 원앙이 백상이 딱 모인 거야.
그게 천사들이야. 알았죠? 그리고 원앙의 눈은 맞죠? 그 생겼지. 예. 근데 얘는 지금 뭘 생각하냐? 얘만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뭔가 꽂혔어. 예. 얘는 지금 얘 자세를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야. 어, 뭐가 꽂혔어 지금.
그렇죠? 네. 어, 이 원앙의 디자인도요. 이게 얼마나 이뻐요. 이건 또 꼬리가 아닙니다.
옆 날개예요. 꼬리가 따로 있어. 뒤에 꼬리가 또 이렇게 좁혀져 있어요. 어, 얼마나 아름다워.
그게 탁 튀어나오면서 비행기 보면 날개 이렇게 들고 가는 거 그거 같이 생겼어. 알겠죠? 네. 어, 귀엽죠? 네. 원앙, 아, 저 원앙을 다음에 보자.
그러면 저거 틀어야 돼. 아주 색깔이 좋아. 원앙 이쁘죠? 근데 우리가 실물을 보면 저거보다 훨씬 이뻐. 실물을 보면 색깔이 굉장히 짙어.
강렬해요. 어, 허리 꾸리 하지가 않아. 그래서 원앙 새는 아무리 눈이 나쁜 사람이 봐도 깨끗하게 보여 색깔이 근데 다른 꿩은 말이요, 색깔이 제 원앙처럼 지지가 않아. 어, 그러니까 그래서 우리가 저 원앙 새를 인꼬 새라 그래.
인꼬 원세. 응, 어. 재밌죠? 네. 그래서 여러분이요, 예수의 이 삼각산과 도봉산도 원앙처럼 딱 두 마리지.
네. 저기도 두 말이지. 네. 맞아 말야.
제자 산과 본인 산 꼭 원앙이잖아. 저기도 원앙이잖아. 그렇죠? 그래서 우리 천은 소, 소우자, 소우자. 그렇죠? 네.
소에, 소에 귀 있잖아. 귀. 네. 우리 천이 이렇게.
알았죠? 상계 천은 우, 상자. 하늘에서 내려오는 물이다. 그래서 삼계 이안, 소의 귀. 소가 소기의 경일길 그러지.
예. 그러니까 소의 귀에서 내려오는 동네가 천이 가 동이야. 그 동네가 여기, 여기, 여기가 우동이.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 글자를 풀어 보면은 저기서 내가 중천에서 태어난다.
그것이 서울이다. 알겠죠? 네. 그래서 원이 어디에 나타나? 중랑천에 나타나는. 그래서 그 눈물 흘릴 자입니다.
저 낭자가 눈물 낭자가 아니고 눈물 흘릴 자야. 흘린 물이 내려온다 이 소리야. 중자는 동양과 서양의, 동서양의 성자의 눈물이 오는 개천이 기가 막히죠? 네. 그 거기서 내가 딱 사난 거야.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박수] 돼. 옛날에는 내가 베들레헴에서 났지만, 지금 지상에 올 때는 중랑천에서 온 거야. 알겠죠? 그래서 중곡, 동서양의 가운데 있는 계곡, 중곡동에서 그 중이야.
2년 전 예수로 오신 신님은 죽은 친구 나사로를 살리시고, 이에 마리아는 싼 향으로 예수님 장례 준비하여 한다고 하여 다가 배신하는 결정적 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근 측근의 비를 걱정한다는 안티가 본색이 드러나 을을 죽은 예수와 다른 심판자 이십니다. 음모를 꾸민 자들에게 부동한 자들은 반성하고 빨리 돌아오시기 바랍니다. 하늘공 주변 제 23 하늘공.
완성되고 본관이 완성되면 클라이맥스가 되어 천지 기온이 하늘궁 와 세계 대통령, 재벌, 유명인사가 몰려온다고 합니다. 신님은 최고 재벌 창조주, 재림 예수의 얼굴이 질문입니다. 신님, 장으로 1% 사용하는 인간은 19% 뇌를 사용한다고 하셨습니다. 급격히 가이 발전한다고 하십니다.
인류 심판을 피하여 화성 등 타 행성으로 이주도 가능한 인간이 될지 알고 싶습니다. 님, 선리 말씀해 주십시오. [박수] [음악] 주십시오. 그가 [음악] 어음은 2장 16절 한번 찾아봐.
잠언 24장 16절. 기쁜 표정을 지어야 된다고 그랬어. 네, 알았죠. 소변보다 뛰어오는 그 정도로.
그래서 우리가 옛날에 자기 도를 구하겠다고 중국을 닌 청년이 있었죠. 네, 스승을 찾는다고 찾다가 나중에 못 찾았죠. 네, 그래 집에 돌아오니까 갑자기 엄마가 이 조끼를, 이 뭐 위에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그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거야. 그러니까 분명히 어떤 도인이 그런 사람을 찾는다니까.
그 도인은 어, 저고리를 거꾸로 입고 신발을 뒤집어 신고 오는 사람이 아,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오는 사람이 진정한 스승이다 그랬거든. 집에 오니까 저 엄마가 그러고 쫓아와. 얼마나 아들이 반가웠던지 그냥 갑자기 저고리를 뒤집어 입고 신발을 거꾸로 신고 뛰어오는 거야. 어머, 우리 아들이 죽은 줄 알았더니 이렇게 왔네.
그때 핸드폰이 없으니까 아들이 간 지가 몇 년 됐는데 집에 오니 얼마나 반가워. 뛰어가니까 아이고, 진짜 는 우리 어머니였고. 그렇죠? 네. 예.
읽어요. 잠언 24장 16절. 이 어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자,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죠.
네. 의인은 넘어지는 것이 끝이 아니야. 네. 아시겠어요? 네.
의인이 막 감옥을 가고 뭐 누명을 쓰고 막 이래도 일곱 번을 잡았더라도 일어나, 그리고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일곱 번 일어나는 법이 없어, 그냥 한번 엎드려지면 그냥 끝나는 거야. 나와, 재앙으로 악인은 재앙으로 인하여 엎드러지느니라, 엎드러지느니라. 악인은 재앙에 의해서 그냥 엎드러져 버린다 이거야, 알겠죠? 그 됐어요? 음, 가.
어이, 지금 우리의 모든 사회 시스템이 세계에서 자살을 제일 많이 권장하지. 청소년이 제일 많이 죽죠? 이거를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돼. 이게 다 이런 게 무너진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내가 세계 최고 재벌에 대해서 인간들을 구해 내겠다 그러죠. 세계 질서는 돈이 있어야 바로 그래가지고 우리 한반도가 세계 질서를 가장 위험한 한반도가 세계 강대국들을 코를 잡고 움직여서 세계 핵무기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해 내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대로 놔두면 노인 출산이나 뭐 우리나라 안보는 점점 군인이 없어지죠.
이렇게 해서는 우리 한반도가 속, 알겠죠? 내가 신속히 전쟁을 막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죠. 어, 그래서 세계를 어 구해 내겠다. 그래서 최고 재벌이라는 이 말은 세계 돈을, 뭐가 돈을 벌죠? 통일장. 통일장.
전 세계인이 통일장 아는 날이 와요. 그러면 일장이 전부 돈이야? 아, 맞아 안 맞아? 바꿨다고. 전 세계인이 몰려오겠죠. 전 세계 기업이 에너지 기업, 에너지 바꿨다고 오겠죠.
그럼 에너지의 주인이 누구야? 허경영이지. 그러니까 내가 통일장 만들어 주는 자야. 그리고 안티들의 통일장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지. 그 지금은 다 해체해 버렸지.
여러분들 통일장 그대로, 어, 그 이 통일을 선물로 받는다는 건 타인은 시체가 뛰쳐나와 놀래 가지고 아인슈타인이 내 받으면요, 뒤로 뒤집어져 버려요. 어머, 당신은 정지된 우유가 몇 백 년, 몇 천 년 가도 우유에서 에너지는 계속 나와. 나한테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서는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그 옷에서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와. 그러면 옷이 무슨 뭐 속도를 내고 있나? 정지돼 있죠, 여러분 옷은.
네, 여러분 집이 속도를 내나? 근데 옆집은 에너지가 없는데 여러분 집은 가면 손대면 안 떨어져. 그걸 과학자들이 [박수] [박수] 일장이 돼버려. 살아 있는 물체도 우유도 통일장 이론 초를 찾는 거하고 비슷하죠. 네, 어, 늙지 않는 거지.
알았죠? 그러니까 정지된 상태에 있는 소고기에 내 이름을 써놨을 때, 그 정지된 상태에서 소고기가 안 썩는 거는 그게 [박수] 통일장 앞에 엎드리게 되는 거. 그 신의지. 등장 후 인류는 발전하면서 한편으로는 심판이 일어나죠. 네, 발전과 심판이.
알았죠? 네, 발전해 가면서 이미 천만 명을 제외한 자는 심판대에서 가라지로 바뀌어 있다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자다가도 뻘떡 일어나야 돼. 고마워서. 어, 네. 다음은 대리 질문입니다.
네, 익명입니다. 안산에 지구 사라 생전에 축복 명패 해 드리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요.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것이 제가 명패를 해 드리기 전에 제가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되면 어쩌나 하는 것입니다.
혹시 미리 유언과 같은 방식으로 갑자기 지구를 떠나게 됐을 때 제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미처 못해 드린 분들의 명패를 할 수도 있는지요? 아, 그 충분히 할 수 있죠. 나는 100명의 명패를 부탁합니다. 내 재산으로 할 수 있는 명패를 다 해 주세요. 이러면 그 사람 재산이 만약에 많으면은 500명도 할 수 있고, 천 명도 할 수 있죠.
네, 그리고 나는 재산을 100분 가는 사람을 천 명을 만들어 주세요. 내 돈으로 하고 기부를 하잖아요. 그럼 우리는 그 천 명에 해당하는 저 300만 원씩 해서 할 수 있나 없나 있어요. 천 명 채워줄 수 있죠.
어, 그래요. 그렇게 기부로 하면은 자기는 자기와 모르는 사람을 천 명을 천국에 보내고 싶어. 어, 그러면 그거는 천 명이 불특정한 사람들 우리가 해 주면 되는 거야. 좋아, 좋아.
그 사람이 조건에 내 종만 해 주세요. 어, 내 집 사람 해 주세요. 이렇게 해 봐야 그건 우리가 못 찾잖아. 어, 그런데 내가 해 줄 수가 있어.
당신 집안 사람 천 명이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되라. 이러면 돼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사람은 돈을 기부할 때 이미 천 명의 백궁 명패를 확보해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당신이 죽은 이후에 당신 집안이 순서대로 천 명이 명패가 들어가라.
이러면 들어가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 이거는 바뀌나, 안 바뀌나? 안 바뀌어요. 알았죠? 그 경우는 아주 좋은 아이디어야.
하늘궁 금방 찍겠네. 돈 있는 사람들은 좀 그렇게 뭐 한한 천 명 좀 저 백궁 명패 좀 해 주세요. 내 복 좀 짓고 가랍니다. 천 명을 공에 보냈다.
그 사람 백궁 하늘 공에 가면은 완전히 그런 사람은 당연히 여기 있을 때도 대천사지만 하늘에 가면은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 그런데 지상에 있는 돈을 가져가는 방법을 사람들이 모를 뿐이야. 예, 맞잖아. 어, 여기서 다대 천사도 해주고 명패도 해주고 이러면 백궁에 가면은 어마어마한 예우가 있겠지.
레벨이 있겠지. 그 거기 가면 레벨로 돈을 바꿔. 그런데 지구 돈은 그거 가면 써먹나, 못 써. 그걸 쓰는 방법은 없는 사람한테 축복을 주는 거야.
야,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몇 명에게 축복을 주세요. 몇 명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명패를 해 주세요. 딱 그러면 그 사람은 복을. 무지무지하게 짓고 가는 거야.
어 그래.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자기 전 재산이 아까워서 어마어마한 돈을 전부 현금으로 바꿔 가지고 자기 침대 밑에다 깔았어. 깔았는데 자기가 죽는 즉시 이걸 누구든지 가져갈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운명하기 전에 지뢰를 사 와 가지고 바깥에서 자기 방으로 들어오는 놈은 다 죽게 폭탄 장치를 해 놓은 거야.
아무도 돈을 못 만지게. 그리고 침대서 죽었어. 그러면 그게 됩니까? 전문가가 와서 그거 다 해체했어. 그 중국 사람이야.
실제 중국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어. 다 해체하고 그 사람이 돈 다 집어내. 침대 위에서 죽었어. 실화, 실화.
그래 가지고 비닐을 만들어 거야. 방문만 당기면 폭발하게 이렇게 만들어 놨으니 그걸 정부에서 국가에서 그걸 해체했어요. 해체해 가지고 그 사람, 그 사람을 그 침대 위에서 끄집어 내려서 딴 데로 치우고 냄새나니까 그 돈 끄집어 내가 쓴 거 아니야. 그러니까 돈에 가지 그거 해지면가 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네, 다음 질문입니다. 이수정 천사님, 천년 왕국의 본부라고 나온 사진을 보니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신인기 사는 300년 전후에 궁으로 떠나실 거고, 백두산 폭발은 300년 후에 터질 거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천년 왕국은 무사한지, 백두산과의 연관성을 알고 싶습니다. 백두산은 이리 나와. 천사님, 천사님, 백두산 화산이, 백두산 화산이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2999년 후에 폭발합니다.
아니지. 네, 아닙니다.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사님, 백두산 화산이 300년 후에 폭발합니다.
폭발하지. 네, 맞습니다. 그때 서울에 사님, 그때 서울에 서울에 먼지가 지. 백산 화산재가 백산 화산재가 1mm 쌓이니까 1mm 쌓이니까 안 쌓이지.
그럼 바람이 본 일본으로 간다는 소리야. 일본 동경에 천사님, 일본 동경에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백두산 화산이 터지고 나면 일본 동경에, 일본 동경에 화산재가 화산재가 4mm 정도 쌓이니까 4mm 정도 쌓이니까 쌓이겠네. 그러면 동풍으로 가는 거야, 이게. 알겠죠? 네.
화산재는 일본으로 가는 거야. 이 우리나라는 안 와. 천년 왕국에 아무 이상이 없어. 네.
그리고 그 백두산 화산은 300년이 딱 돼야 폭발해. 그럼 북한에서는 그걸 몰라요. 나는 그걸 알잖아. 그 이런 걸 참고를 해야 돼.
그렇죠? 그 모든 미래가 예견이 돼 있어. 그럼 천년 왕국은 내가 가도 우리 하늘궁에 있는 사람들이 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지구상에 많겠어. 네. 300년 후에는 네 얼마나 많은 시스템이 돼 있겠냐고.
아, 미국의 하늘궁, 호주의 하늘궁, 전 세계 있겠죠. 네. 거기에 유명한 높은 사람들이, 과학자들이 총동원돼 있겠지. 네.
그 시스템은 유지가 돼. 네.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그러면서 내가 갔다는 걸 기념을 해서 내 사진을 갖다 놓고 전부 단결돼 있겠지. 네.
그렇게 돼 있어요. 걱정할 거 없어. 그걸 우리는 유훈 통치 그래. 북한에 김일성 돌아갔지만 김일성 주석이 지금도 유훈 통치를 하고 있는 거야.
김정일이가 통치하고 있는 거나 마찬가지야. 어. 그 사람들 때문에 북한 주민들이 김정은이 꼼짝 못하는. 아, 그래 안 그래.
응. 그 할아버지와 그 아버지의 그걸 봐서 그 손자를 예고 안 할 수 없는 거야. 알겠죠? 지금 기독교 우리는 예수를, 예수가 지금도 통치하고 있어. 그때 돌아갔다고 해서 기독교가 없어져 버리나.
아, 아니야. 내가 가고 나면은 재림 예수가 가보려고 나면은 그 여파가 어마어마해. 천년을 가. 알았죠? 네.
걱정하지 마시라. 네. 알았지? 네. 여기.
여기 화산을 언제 폭발하니, 장가 못 가면 어느 날 폭발하겠지. 어, 저 질문도 재밌는 질문이네. 그렇죠? 네. 어, 염려하지 마세요.
네. 내가 362 후에 간다고 했지. 지금 남은 게 한 300년 남았죠. 300년 후에 간다고 해서 여기 지구가 통치하는 천년 왕궁이 없어지는 게 아니에요.
어, 천년 정도 영향을 줘. 알았죠? 네. 그 이후에는 이제 심판이 가속화되는 거야. 그러니까 천년 동안에 알맹이만 싹 가지고 천만 명을 가지고 올라가.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죠. 그 사람들이 이제 더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켜요. 알았죠? 그걸 지구의 대휴식이라 그래. 이 지구가 그동안 과학에 너무 찌들었지만, 뭐 이렇게 그동안에 휴식을 마다 한 번씩 휴식을 했는데, 이제는 대휴식기에 들어가.
알았죠? 그러니까 인종이 전체가 다 없어져. 땅속에 숨었던, 뭐 달라해가 있던 다 없어져. 알았죠? 다음에는 새 인류가 또 오는 거야. 알겠죠? 그때까지 여기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알겠죠? 백악기 이렇게 또 만들어지는 거야.
알았죠? 네. 재밌죠? 네. 그래서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거야. 네.
살만할 때 인간이 오는 거야. 알았죠? 건 뭐야? 네. 마지막 질문하겠습니다. 대리 질문요.
중랑구의 조은이 천사님, 급변하는 것이 인간 세계만이 아니고 지축 정립에도 그 위치가 하루가 다르게 이동합니다. 단 한 순간에 서버려서 많은 이들이 놀라거나 방사능에 오염돼서 죽을 수 있다는데, 그 시기가 뭐지 않았는지요? 그리고 궁에서 천사들에게 줄까요? 개인적으로는 가을 받는 것에 의심치 않지만 가족들이 걱정되어 질문 올립니다. 아직까지는 2천 년이 남아 있죠. 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내가 간 이후에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은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져. 그리고 다리 해가 검어지고 이런 때가 오겠죠. 해가 서서히 어두워지면서 지구가 공전이 멈추게 되죠.
그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습니다. 아, 지진이나 이런 건 많이 일어나죠. 알았죠? 어, 그러니까 아침에 여러분들이 지구가 종말을 구할 때라고 해서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게 아니에요. 어, 태양과 지구가 그 위치에 있으면서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거야.
눈의 높이가 얼마? 300m. 아, 알았죠? 냉동고야. 어, 알았죠? 모든 생명체는 수이 알겠죠. 옛날에 어머니들은 잔치집에 가서 음식을 많이 가져오면 애들한테 빨리 다 먹여야 돼.
놔두면 쉬어 버려. 냉장고 없었거든. 네,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어, 근데 지금 허이이 일장을 이용하면 그거 킬 필요 있나? 없어.
그냥 싸 가지고 이렇게 싸 가지고, 싸 가지고 허경 하면 돼. 그래 애들 준 뭐 뭐 얼마든지 먹일 수가 있어. 두고두고 안 그래요? 근데 그렇지 않고 놔두면은 금방 쉬어 버려. 응.
정구지 같은 거 금방 쉬어. 응. 옛날에 거울을 뭐라 그러지? 알아요? 거울을 인경, 인경. 또 뭐라 그래요? 색경, 색경.
경상대는 인경, 인경이네. 어, 또 뭐라고? 다른 지역에서는 방언이 뭐 있나? 중국은 방언이 천 몇 개라 그랬어요. 천 몇백 개라 그랬어요. 개라고 그랬어.
00개. 어마어마하게 방언이 많아. 근데 우리는 거울을 갖다가 아무리 방언을 해 봐야 두세 개야. 색경, 인경, 거울.
근데 부엌을 옛날에 뭐라 그랬어요? 정, 정지. 또 두세 개밖에 없어. 우리는 그런데 왜 정지라 그러게? 배고픈 시절이라 부엌만 들어가면 스톱 하는 거야. 뭐 그게 있나? 부엌만 가면 일단 누구든 뭐가 어디 있나 살펴 가다가 정지하는 거야.
부엌을 그냥 지나갈 수가 있나? 참새가 방학한 지나가면 정지야. 아, 맞아, 맞아. 방학한 소리만 하면 방학. 앞에 가서 일단 정지했다가 가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내가 차 타고 가다가 ‘일단 정지’ 이러면, 아이고, 부엌이 시작한다는 거야.
야, 먹을 것도 없는데 뭐하러 정지를 해? 빨리 가야지. 나는 이런다니까. 재밌죠? 네. 어, 그러니까 방언이 생각나.
‘일단 정지’ 하면 아, 옛날 정지가 생각나. 그렇죠? 나는 정지 앞에 가서 이렇게 기웃거려서 배가 고프니까 내가 챙겨 먹어야지, 뭐. 사람들이 주나? 어. 그러니까 부엌에 가면 이렇게 ‘일단 정지’ 해.
한번 쓱 봐. 아이고, 그래 그래. 내가 참. 그 우리가 미국에도 만들고 호주에도 만들어야 되겠지? 네.
어. 그러니까 대규모로 만들어 놔야 돼. 있는 우리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할 거야, 아마. 걸로.
응. 그 미국이니까 뭐 비행기 타면 다 보이잖아. 총집결해서 한번씩 모여서 가면 재밌잖아. 네.
그렇죠. 어. 그러면 그들이 이제 거기다가 도네이션 해 가지고 자꾸 건물도 짓고 막 그렇게 하겠지. 나는 땅만 사주면 되는 거야.
알겠죠? 예. 하늘은 지금 세 군데로 발전했지만 영성 센터는 전 세계에 다 퍼져 있어. 네. 그렇죠.
그런데 실제적으로 미국과 호주에 대규모로 만들어 놔야 호주 가서 좀 있는 동안에 여러분들은 내가 없는 데서 좀 행사를 해야 돼. 미국 가서 있는 동안에 여기서 해야 되겠지. 네. 재밌죠? 이 맨날 있으니까 아쉬운 줄을 몰라.
어. 그래, 안 그래? 어. 맨날 보니까 안티가 나오나 봐. 예.
그래서 한국을 완벽하게 만들고 만드는 사이에 미국도 만들고 호주도 만드는 스타일이 그래. 이거 만들 때 제 하늘궁, 제3 하늘궁을 내가 준비했잖아. 네. 내가 벌써 미국, 호주 만든다 그러면 알 만하지.
어. 그러니까 나는 굉장히 속도가 빠른 사람이야.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하고 비교할 수가 없어. 여러분들은 저 40억짜리 모텔 건물 하는 사람인데도 평생 걸려 평생 걸려 그 40억 벌어봐, 그렇죠? 나는 조 단위를 몇 년이면 해버려요.
금방 만들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일반 인간이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안티들 말대로 돈이나 챙겨, 돈이나 챙길 거야, 아마. 나는 그러지 않죠. 천년 왕국을 만드는 걸 준비하고 있어.
어떤 대기업도 이렇게 못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내 맨주먹으로 돌아와서 새 방사이 하러 왔어. 내가 다 만들죠. 이거는 시작에 불과해요.
알겠죠? 뭐 수천억이 되는 부동산이 눈감 방사이에요. 저 해배 그 땅 무지무지하게 싸요. 미국 땅 무지하게 싸요. 저 호주 땅 거저 가져오다시피 할 수 있어요.
만들어 놓고 한번씩 가 봐요. 우리끼리 가면 재밌잖아요. 그렇죠? 시드니도 한번 가보고. 우리 옛날에 미국에 가서 미국 많이 개척했지.
40명 정도가 여덟 번, 일곱 번 갔다 왔어요. 나는 여덟 번 갔고, 나는 트럼프 만나러 갔었잖아. 여덟 번을 1년 동안에 갔어요. 대단했죠.
그래 미국을 다 개척했고, 유럽은 열 번 갔나? 유럽은 한 열 번 갔나? 개척하러 만들어 주세요. 유럽도 이제 내가 갈 거야. 우리 여기 누구야? 곽태신 있는 영국 런던도 한번 가 봐야지. 그것도 하나 나중에 만듭시다.
런던에 있는 성을 하나 인수하면 돼요. 호텔 같이 생긴 성 있잖아. 거기서 런던 하늘 만들면 되지 뭐. 그래요, 안 그래요? 내가 입에서 말이 나오면 그게 다 되는 거야.
자, 그러면 그다음 차리가 뭐지? 혹시 김차웅 님 글, 원 김님 봤는데 괜찮아? 재밌죠. 언론이 주목해야 할 블랙홀인 블로요. 신인 허경영은 얼마 전 강의를 통해 아무 문제도 없는 블루를 두고 상식적으로 알 만한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짝 기대 벌떼처럼 달려들 듯 흠집을 내자, 견강보호와 마녀사냥이란 언어를 사용하며 마구잡이식으로 나오는 그들을 향해 쓴소리를 한 바 있다. 쓴소리를 한다고 해서 질타하거나 나무라는 말로만 인식하면 안 된다.
그것도 그럴 것이 국과수의 검사 결과 블루에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지금까지의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 함에도 알아주지 않음에 따라 허경영이 인간적으로 안타깝다는 뜻에서 한 말로 보인다. 명분이 있고 한 목적적이면 허경영이 왜 그런 말을 하겠는가.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사실이 아니면 누구를 막론하고 제발 모함에 나서거나 선동에 나서지 말라는 충고로 보면 될 것 같다. 사람은 살면서 보이든 아니든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고 때에 따라 실수를 하기도 한다.
본질을 모르고 현상에 끌려다니다 보면 추측성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의외성의 말에 무게가 실리기도 한다. 하지만 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면 문제는 달라진다. 머리에 든 것이 많고 적은 게 문제가 아니다. 그런데 배운 사람들조차도 일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많이 배운들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는 것이다.
그렇지 않은가.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 심하게 말하면 공범자의 수도 있다. 진실은 희망이 있으나 거짓은 오래가지 않으며 절망뿐이다.
왜 알면서도 거짓에 놀아나는가. 불로로 장난질을 하는 세태가 한심스럽다. 우린 신령스러운 블루에 대해 외경심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블루는 영원히 살아 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 되기 때문이다.
블루는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 조금 있으면 블루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이다. 기다릴 것도 없다. 그렇다면 정치인이나 언론인 그리고 지식인들은 블루의 위력에 대해 눈치를 채야 하지 않을까.
왜 경강 보해와 마녀사냥이란 말이 나오는가. 이 말은 블루유가 의회를 받게 되면서부터 한층 더 두드러졌다. 사람들 중엔 자기에게 유리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다 끌어다 자기 주장에 갖다 붙이는 경우가 있다. 이는 상대방의 신뢰를 잃게 만드는 잘못된 행위이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으면 이게 아전인수가 아니고 무엇인가. 왜 이런 사고방식에 몰입하는지 모르겠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맞지 않은가.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론 한 발자국도 나아가지 못한다.
마녀사냥도 그렇다. 하려면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한다. 작금의 현상에서 보듯 만 사람이 달려들어 한 사람을 죽이려 안달이다. 틈을 주지 않고 마구잡이식으로 공격을 해댄다.
블루유가 무슨 마녀사냥의 대상인가. 지금은 어느 정도 수그러들었지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블루유를 폄하하고 흠집을 내려는 움직임이 사회를 도배했다. 이렇게 한다고 나은 게 있었나. 그들의 속만 내다보이지 않았나.
지나고 보면 블루유가 산전수전을 겪었다고 할 수 있다. 블루유가 풍상을 겪다 보니 그런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는가. 지난 1년 사이 블루유에 대한 그런다고 블루유가 맥없이 꺾일 것 같은가. 어떻게 보면 이런 것이 담금질의 한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
이제 블루유는 명품으로 남게 됐다. 더 이상 흔들릴 것도 없고 거칠 것은 다 거쳤다. 지금이 변곡점이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 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블루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니다.
블루유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다. 이를 아는 사람은 친히 허경영에게 진심어린 자세로 인사를 해야 한다. 짧은 기간 안에 블루유에 대한 말도 없을 듯싶다. 블루유가 건강식품 중에서 최상의 것임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고 보면 블루 유가 세상을 이끌게 될 것이란 말이 나올 수밖에 더 있겠는가. 이제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다. 정치는 정도를 잃었다. 그들만의 정치에 국민들은 흥미를 잃었고 관심조차 없다.
정치판에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자. 시간 낭비고 부질이었다.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건 오로지 블루 유니온. 만사가 형통한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끝내는 블루 유니온. 영적이지. 성분 분석과 양리 작용 등 연구할 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이다. 이 연구의 시간을 쏟아야 하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한다.
불로의 위상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모함 하고 흠집내기에 급급하다. 이 제정신인가. 인신 공격 등 사소한 것에 집착하다 보면 큰 것을 놓치고 만다. 방송도 불로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를 해야 한다.
흥행이나 흥미 위주의 비중을 두다 보면 진실과 멀어지고 본질을 잃을 수가 있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의 영혼을 파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있을 수 없다. 잘못된 줄을 알면서도 왜 부안 해동을 하는가. 사회의 길잡이가 돼야 할 언론이 음의 세력에 편승하여 불를 두고 발목을 잡다니.
해도 해도 너무하다. 불로의 찬성 논자가 지천에 깔렸다. 일을 한다면 그럴 순 없다. 언론의 위력은 대단하다.
그래서 언론의 역할에 주목한다.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을 블로요 때문이다. 그리고 블로우는 국력 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선 안 된다. 언론이 알아야 할 것이 있다.
허경영은 신인인가란 점이다. 신인에 대해 언론에서도 반신반의하는 사람이 더러 있을 줄 안다. 솔직히 말하지만 몇 해 전만 해도 나 역시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체를 신인 허경영이 인간에게 주고 있었다.
그래서 신인이라 여기게 됐다. 그러던 차에 신의 물질인 ‘블루유’가 나왔다. 이젠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됐다. ‘블루유’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이다.
아무리 음의 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뒤늦게나마 바른 위치에 서게 되면 ‘블루유’는 결코 휘둘릴 수가 없다. 그래서 하는 얘기지만 영향력이 큰 언론이 신령의 화신인 ‘블루유’에 포,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인 분노유형, 아도 같은 과도기를 거치면서 검증과 입증이 끝났다. 언론인이 ‘블루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 상을 받을 수가 있다. 그러나 언론은 아직도 ‘블루유’에 대해 반대편의 말만 듣고 부정적일 뿐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다.
실로 안타까운 일이다. 언론인들에게 말한다. ‘블루유’에 있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왜 나오지 않는가? 거짓이면 학명도 할 줄 알아야 하고 양심 선언도 해야 한다. ‘블루유’로 유명세를 타고 싶지 않은가? ‘블루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다.
분노유발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된다.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다. 그러니 ‘블루유’의 부정적인 체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누가 무슨 소리를 해도 ‘블루유’의 전망은 박다.
따라서 신인 허경영 부인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중추적 역할을 할 언론에 기댈 수밖에 더 있겠는가. 김차웅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아, 김차웅. 뭐 안 끝났나? 저, 이, 저 검경 합동 신문의 논설위원이.
근데 언론인들이 이제 ‘블루유’를 바로 홍보해야 될 때다. 그럼 우리나라가 살죠. 네,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국군이 덜 와서 지금 돈 방석을. 못 알아보고 있는 거야, 알았죠? 농림부 장관이 제일 먼저 하늘궁 블루를 연구해야 지시해야 되겠죠.
그다음에 담당하는 장관들이 있죠. 뭐 이런 산자부, 뭐 여러 가지 그런 분들이 수출 진흥을 위해서 블루를 연구해야 돼, 알았죠? 네. 블루라 하기보다는 통일장,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돼. 그럼 내가 협조해 주잖아.
그럼 우리는 돈방석에 앉아서는, 앉아서는 거지 국가가 돼. 한민족이 뜨면은, 네, 네. 안 그래요? 어. 마태복음 26장 42절.
저분이 말에 내가 답을 해 주는 거야. 마태복음 26장 42절 한번 봐 봐. 음. 마이크 줘요.
음. 마태복음 26장 42절입니다. 다시 두 번째 나아가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하시고. 42절이야.
예. 26장 42절. 42절. 마태복음.
네. 마태. 그 읽어봐. 계속 읽네.
다시 오사. 다시 오사 보신 즉 저희가 자니, 이는 저희 눈이 피곤함일러라. 또 저희를 드시고 나아가 세 번째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신 후 이에 제자들에게 오사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보라 때가 가까왔으니 인자가 죄인의 손에 팔리우니라.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말씀하실 때에 열둘 중에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백성의 장로들에게 파송된 큰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가로되, 내가 입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하였는지라.
곧 예수께 나아 랍비여, 안녕하시옵니까 하고 입을 맞추니 예수께서 가라사대, 친구여, 내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데, 이에 저희가 나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에 하나가 손을 들어 칼을 빼어 그 길을 떨어뜨리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음, 됐다. 됐습니다.
예수가 체포해 갈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지, 심지어 칼로 저항하려고 하지. 그때 예수가 이게 재판하는 장면이야. 예수가 이제 내가 2천 년 전에 마지막으로 재판하는 장면을 여러분이 지금 들은 거야. 상세하게 설명이 돼 있죠.
그때 옆에 있는 자가 어떤 사람이 칼을 빼어 칼을 예수가 칼집에 다시 넣어라. 칼로 나오는 자는 칼로 망한다. 금으로 망한다. 그렇죠? 어, 그러니까 예수가 반항하지 않고 그냥 십자가로 끌려가는 그 모습이야.
잡, 이제 잡혀가는 거지. 빌라도한테 알겠죠? 네. 그러니까 거기에 무기를 하라, 이렇게 지시하지. 칼집에 넣어라.
저 사람들하고 가서 다투지 마라. 내가 그냥 끌려가마. 이렇게 나오죠. 이때 유다가 충격을 받은 거야.
아, 예수가 반항을 할 줄 알았어요. 그리고 거기서 초능력을 행사할 줄 알았어. 초능력을 행사해 가지고 로마 자기를 잡으러 온 사람들이 공중으로 올라가 가지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해 놓을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걸 예수가 했나? 안 했지.
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그냥 순순히 칼집에 칼 넣어라. 칼을 꺼내는 자는 칼로 망한다. 그러니까 칼을 꺼내는 자에게도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에게 칼을 꺼낸 자들이 있죠.
안티들이. 그지? 그 자들이 어떤 심판을 받는지 알겠죠? 말 안 해도. 그러니까 예수가 내가 그 당시에도 칼을 꺼낸다고 그 사람들에게 죄들을 저지하라, 이렇게 지시했나? 안, 안 했죠. 제자들이 하는 대로 놔둬.
어, 내가 차라리 천국으로 가겠다. 맞죠? 네. 어, 그래서 그냥 십자가로 간 거야. 가서 재판받고 갔는데 소소한 변명을 했나? 안.
했나? 아니, 빨리 죽이도록 그냥 가만히 있는 거예요. 네, 시비를 걸지 않아. 네, 알겠죠? 이번 블루 파동 있어도 내가 뭐 별 시비를 안 거는데, 지금 백궁에 있는 천국에 있는 천사들은 이 광경을 다 보고 있어요. 어떤 사람이 안트 하고, 어떤 사람이 뭘 하는지 다 보고 있어요.
보고 있으면서 걔들이 준비하겠지만 믿어. 믿어요? 믿죠. 그러니까 내가 뭐 신경 쓸 일이 있나? 네,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어, 그러니까 정말로 우리가 군자는 정의 분량이라.
정의 분량. 군자라는 것은 뭐, 뭐 응? 여기가 서울 경제입니다. 쓰다 보니까. 그러니까 군자는 고아야 돼.
그렇죠? 고아야 되죠. 군자는 곧아야 되지만, 이거는 뭐요? 이거는 뭐요? 믿을 양자야. 믿을 신자나 마찬가지. 그렇죠? 믿을 신자나 마찬가지야.
그게 무슨 뜻이야? 응? 군자는 고아야 되는데, 정직하고 아주 바른 길로 가야 되는데, 군자가 옳다, 아니다, 정상적이다, 나쁜 거다, 악이다, 죄다 이런 데 매일 필요가 없다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응, 이 분량이라. 이 믿음이 신뢰할 수 있는 거냐, 없는 거냐 이런 데 굳이 끌려다니지 말라는 거야. 그게 뭐 불교가 진짜다, 가짜다.
그게 너무 이야기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라는 거야.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알게 돼. 네,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이 옳고 그르다.
이거는 믿을 수 있다. 그 장사꾼이 아, 우리 그 믿을 수가 있습니다. 여기에 매이면 이거 홍보원이지. 아, 그래 안 그래? 군자는 고아야 하지만 비뚤어졌다, 바르다 있다 소리 하지 마라 이거야.
가만히 있으면은 세상이 판단해 준다 이 말이야. 때가 되면은 다 알게 돼요. 아, 저게 통일장이론이. 군자가 너무 자기가 곧다고 해서 아유, 저거는 믿을 수 있습니다.
떠들어서 하면 믿을 수가 없습니다. 이래서 하면 안 된다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군자는 다른 말로 하면 어지러운 데 된다. 군자는 옳고 그런데 지나치게 매이지는 말아야 된다.
걷긴 하되 정과 부에 대해서 너무 치우치지 말아라. 이 말이야. 군자는 저건 진짜고, 저건 가짜. 가짜가 진짜고, 진짜가 가짜야.
아, 그럴 수도 있잖아.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이거 뭐 불가. [박수] 통일장 이론. 이렇게 짤막한 것도 많아.
알았죠? 이 논어의 이야기지만, 군자라는 것은 정직해야 곧아야 되는데, 다만 정의다, 부다를 가지고 거기 끄달리지 말아요. 그 개인들이 뭐 저게 뭐 믿을 수 있는 놈이다, 못 믿는 놈이다. 이런 이야기 하는 거는 대인이 군자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건 소인배가. 이 말이야. 소인. 알았죠? 네.
속인이 이거야, 이거. 사람은 범인이야. 네. 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것은 안티들에게 지나치기는 안 해요.
네. 알았죠? 네. 하늘에서 알아서 해요. 네.
그래서 여러분이 믿을 거는 이것뿐이야. 알겠죠?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사필귀정.
저거 외에는 저거는 천년 만년 가도 바뀌는 법이 없어. 알았죠? 필기장 구원해 주러 온 사람이 아니야. 아, 여러분을 데리러 왔지. 아멘.
아, 알았죠? 아멘. 구원하러 왔던 사람은 내가 2천년 전이야. 알았죠? 2천년 전부터 2천년 동안 여러분을 구원한다고 한 거야. 근데 이제 해보니까 구원자는 이제 데리러 온 거야.
네. 구원이 물어 익은 사람만 데리러 왔죠? 네. 잘 구원된 사람, 잘 후라이팬에 잘 구워진 사람들만 알았죠? 네. 데리러 온 거지.
어, 구원자는 내가 옛날에 2천년 전에 구원하러 왔고, 지금은 이제 여러분들이 택일한 거야. 그러니까 이제 잘 구원된 자, 제대로 된 사람만 데리러 온 거야. 맞죠? 네. 심판하러 왔으니까.
어, 그 앞으로는 구원이라는 말을 안 써야 돼. 데리러 왔다. 이젠. 여러분들, 백궁 천국 갈 사람들, 완성된 자들 데려왔죠.
네, 앉아 있는 사람들은 다 완성된 자들이야. [음악] 알았죠?.
dv ‘통일장 이론’과 ‘불로유’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개인의 삶과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통일장 이론 이해
-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이 평생을 바쳐 찾았으나 풀지 못하고 죽은 이론으로, 인류의 과학자들이 해결할 수 없는 영역.
- 통일장 이론: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을 ‘통일장 이론’으로 설명합니다.
- 예시: 옷, 집, 핸드폰, 연필 등 어떤 물체든 축복을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를 가지게 됩니다.
- 불로유: ‘허경영’을 쓴 우유는 1년 넘게 상하지 않고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 통일장의 의미: 통일장은 물질이 무한대 에너지의 근원으로 바뀌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늙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 사회 문제에 대한 관점
- 대한민국의 자살률: 대한민국은 종교인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으며, 특히 청소년 자살이 심각합니다.
- 종교와 교육의 한계: 기존의 종교와 교육은 이러한 자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심판자로서의 역할: 이러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심판하기 위해 왔다.
- 국가와 종교의 책임: 한 청년의 자살은 국가와 종교 지도자들의 책임이며, 이에 대한 원인 분석과 고발이 필요합니다.
- 원앙새 출현의 의미
- 중랑천 원앙새: 태어난 중랑천 근방에 200여 마리의 원앙새가 무리 지어 나타난 현상은 길조로 여겨집니다.
- 원앙새의 상징: 원앙은 보통 두 마리씩 나타나며, 자리를 잘 옮기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 신인의 혼인 잔치 암시: 200마리의 원앙새가 모인 것은 신인이 지상에 와서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 지지자들이 늘어날 것이라는 의미.
- 동서양의 통일: 중랑천은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합쳐지는 곳이며, 원앙새의 출현은 동서양을 통일하러 왔음을 상징합니다.
- 새의 창조 순서: 천지 창조 시 새가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으며, 새는 인간의 선배로서 미래를 암시하는 역할을 합니다.
- 백궁 명패 및 기부
- 백궁 명패: 죽은 후에도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다른 사람들의 백궁 명패를 해줄 수 있습니다.
- 기부의 효과: 기부를 통해 천 명의 백궁 명패를 확보하면, 기부자의 집안 사람들도 자동으로 명패를 받게 됩니다.
- 지상 재산의 활용: 지상에서의 재산은 백궁에서 레벨로 바뀌며, 없는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천년 왕국과 백두산 폭발
- 백두산 폭발 시기: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하며, 화산재는 일본으로 향하므로 천년 왕국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 천년 왕국의 유지: 떠난 후에도 하늘궁 시스템은 유지되며, 전 세계에 퍼진 하늘궁과 책임자들이 유훈 통치를 이어갈 것.
- 지구의 대휴식: 천년 왕국 이후에는 지구가 대휴식기에 들어가며, 인류는 사라지고 새로운 인류가 다시 올 것.
- 지축 정립 및 지구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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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축 정립 시기: 지축 정립은 2천 년 후에 일어날 것이며, 그전까지는 큰 이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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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종말의 모습: 지구 종말은 태양과 지구 시스템의 마비가 아닌, 지구가 얼음 바다로 변하는 냉동고 상태가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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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장 이론: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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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유: ‘허경영’을 쓴 우유로, 상하지 않고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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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자: 사회 문제와 인간의 잘못을 심판하기 위해 온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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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 명패: 하늘궁에 기부하여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자격을 얻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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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왕국: 통치하는 천년 동안의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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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훈 통치: 지도자가 떠난 후에도 그의 가르침과 정신으로 통치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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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대휴식: 천년 왕국 이후 지구가 대이변을 겪으며 모든 생명체가 사라지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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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사고의 중요성: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후손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며, 부정적인 사고는 불행을 초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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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자의 자세: 군자는 정직하고 바른 길을 가야 하지만, 옳고 그름에 지나치게 매이지 않고 세상의 판단을 기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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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심판: 2천 년 전에는 허경영로 왔지만, 지금은 완성된 자들을 데리러 온 심판자.
허경영은 자신이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합쳐지는 중랑천에서 태어난 신인이며, 통일장 이론을 통해 모든 물질을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꿀 수 있다.
-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과 신인으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합쳐지는 중랑천에서 태어난 신인이며, 통일장 이론을 통해 모든 물질을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꿀 수 있다.
1.1. 아인슈타인도 찾지 못한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의 통일장 이론 탐구
아인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유대인으로, 천국을 생각하는 것과 같은 통일장 이론을 찾다가 죽었다.
그는 통일장을 풀지 못하고 죽는다는 유언을 남겼다.
이는 인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고 허경영은 설명한다.
메시아와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은 메시아가 오면 통일장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인슈타인은 기독교에서 통일장을 찾지 못하자 불교로 들어갔으나, 불교에서도 통일장을 찾지 못했다.
결국 인간의 세계에서는 통일장 구현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죽었다.
1.2.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과 무한대 에너지
신인만이 아는 통일장 이론
허경영은 어떠한 성자도 통일장을 알 수 없으며, 오직 신인인 자신만이 통일장을 안다.
그는 1년 전에 이미 통일장 이론을 보여주었다.
물질을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방법
모든 물질에 ‘허경영’을 쓰면 불로화되어 아인슈타인이 찾던 통일장 이론이 완성된다.
옷에 축복을 빼버리면 힘이 없지만, 축복을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집, 핸드폰 번호, 주민등록번호, 통장 번호, 비밀번호 등 모든 물체가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뀌어 힘이 나온다.
빨대나 연필에서도 축복을 넣으면 무한대 힘이 나오지만, 빼버리면 아무 힘이 없다고 비유한다.
통일장 이론의 적용과 의미
석가모니는 3천 대천 세계, 즉 무한대의 별이 있다고 이야기했으며, 아인슈타인은 그곳에 통일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파고들었다.
허경영은 막대기에 무한대 에너지가 들어가면 MC 자성이 되며, 모든 물체가 그렇게 될 수 있다.
마음속으로 축복을 넣고 빼는 것만으로도 공간의 물질이 통일장으로 바뀌거나 단순한 물질로 돌아간다.
이러한 에너지를 가져온 자가 바로 자신.
1.3. 종교와 교육의 한계, 그리고 허경영의 심판
대한민국의 자살 문제와 종교의 책임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종교인이 가장 많지만, 자살률이 세계 1위이며 특히 청소년 자살이 많다고 지적한다.
교육과 종교가 자살을 막지 못했으며, 이에 대한 답을 할 사람이 없어 자신이 왔다.
코로나 사망자보다 자살자가 더 많은 현실을 비판하며, 종교가 이를 막지 못했다.
허경영의 사명과 심판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종교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판자로 왔다.
그는 어린 시절 고독하게 자랐지만 사명 때문에 그늘지지 않았다고 회상한다.
사명은 바위에 새겨야 할 만큼 무서운 것이며, 자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으로서 이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러 왔다.
한 청년의 죽음에 대해 국가와 종교 지도자, 정치인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심판하러 왔음을 다시 한번 밝힌다.
자신을 만만하게 보지 말라며,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음을 알고 왔다고 경고한다.
통일장을 보여준 것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리기 위함이며,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안티들은 돈에 미쳐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심판자로서 즐겁게 심판하며, 자신을 발견한 것은 가장 위대한 발견.
1.4. 통일장과 백궁 비자
통일장으로 가득 찬 세상
허경영은 사람들이 통일장으로 된 옷을 입고, 통일장으로 된 침대, 건물, 땅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통일장이 아닌 것은 없다.
축복과 백궁 비자
안티들은 축복이 없으며, 축복이 없으면 통일장이 없어진 것과 같다.
통일장이 된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는 비자를 가지고 있다.
백궁 비자를 가진 자는 넘어져도 누군가 받쳐주지만, 가야 할 사람은 돌아가야 한다.
가족 때문에 꼭 있어야 할 사람은 살려주지만, 이는 백궁의 대천사들 담당이라고 덧붙인다.
대천사의 탄생과 심판의 이유
대천사는 지구에서 만들어져 올라가며, 지상에서 공로를 끼친 자가 대천사가 된다.
세계 종교와 정치가 심판대에 오른 이유를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은 종교인이 많지만 자살률 1위이며, 자살자를 찾아가는 공직자나 종교 지도자가 없음을 비판하며 자신이 그들을 심판하러 왔다.
자신은 부드럽지만 무서울 때는 무서운 신인이며, 우주 공간을 지배하는 신인을 빨리 알아보고 무서워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 허경영의 신인론과 중랑천의 의미
허경영은 자신이 중랑천에서 태어난 신인이며, 중랑천은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합쳐지는 곳으로, 자신이 예수와 석가모니의 인연을 가진 재림 메시아임을 상징한다.
2.1. 중랑천 원앙 출현과 허경영의 탄생
원앙 출현의 신비
허경영은 자신이 못하는 것이 없다고 말하며, 이는 신인이기 때문.
최근 서울 중랑천 근방에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 지어 나타났는데, 이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길조로 여겨졌다.
유명 조류 박사도 집단으로 나타난 적이 없으며 그 이유를 모른다고 했다.
원앙 출현의 의미
질문자는 원앙의 출현이 허경영의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 지지자들이 늘어날 징조인지 묻는다.
허경영은 200여 마리의 원앙이 자신이 태어난 중랑천에 나타났다.
2.2. 봉황새 목격과 천지창조 이야기
하늘궁 봉황새 목격담
허경영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봉황새 100만 마리가 하늘궁을 둘러싼 것을 보았다.
봉황새는 상상의 새이지만, 자신은 그것을 실제 보았으며, 그 봉황새가 있던 지역을 모두 매입했다.
새벽에 봉황새를 보고 사진 찍을 생각도 못 했으며, 그 후 봉황새가 있던 지역을 모두 샀다고 덧붙인다.
천지창조 순서와 새의 의미
천지창조 때 새가 사람보다 먼저 만들어졌으며, 빛, 물, 식물 다음에 새가 나온다.
물고기와 새가 먼저 나오고 인간이 마지막에 나온다며, 이는 집을 다 지어놓고 사람이 들어가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새는 인간보다 역사가 오래된 진화 선배이므로, 새가 무엇인가를 암시한다.
백악기에는 집채만 한 새들이 날아다녔으며, 인간은 없었다.
성경의 천지창조 이야기를 참고하여, 물고기와 새가 먼저 만들어졌음을 강조한다.
2.3. 원앙의 특징과 허경영의 메시지
원앙의 특이한 행동과 허경영의 해석
원앙은 두 마리 이상 나타나는 일이 없으며, 항상 한 쌍만 있다.
마장 저수지와 기산 저수지에 원앙이 한 쌍씩 있으며, 오리와 달리 원앙은 자리를 잘 옮기지 않는다.
그런데 전국의 원앙 200마리가 중랑천에 모였다가 다음 날 각자의 지역으로 돌아간 것은 이상한 일이라고 지적한다.
원앙의 데모와 신인에 대한 메시지
대한민국에 있는 원앙은 200마리 정도가 안 되는데, 그들이 모두 모인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이는 신인이 지상에 와서 혼인 잔치를 하러 왔는데, 신부들이 삐져서 안티를 하는 상황에 대해 원앙들이 데모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원앙들이 “우리도 이렇게 중랑천에 와서 데모를 하는데, 너희 인간이 신인을 못 알아보고 안티를 하냐? 빨리 가서 고백해라”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해외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미국에 100만 평 이상의 하늘궁을 만들어 놓았으며, 이는 상상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 하늘궁은 현재 하늘궁의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을 100마리 갖다 놓고 말 타고 다닐 수 있는 낙원.
방문객들이 말 타고 다니는 자신을 만날 수 있으며, 호텔 방이 아닌 초에 잠자는 방에서 먹고 자고 놀 수 있다.
한국에 집착할 필요 없이 미국이나 호주 같은 곳에 광활한 하늘궁을 만들 것이며, 자제들이 하늘궁 관리 직원으로 갈 수도 있다고 덧붙인다.
이는 해외에서 외국인들이 백궁에 갈 기회를 만들어 주는 것이며, 한반도에서 무시당하지 않기 위함.
2.4. 중랑천의 영적 의미와 허경영의 정체성
중랑천 주변 지형의 영적 해석
중랑천 주변의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며, 도봉산 봉우리 12개는 예수의 12제자를 상징한다.
불암산은 부처가 열반하는 모습이며, 수락산 봉우리 10개는 석가모니의 10대 제자를 상징한다.
예수의 제자들이 흘리는 눈물과 석가모니의 눈물이 합쳐져 가운데로 흘러오는 개천이 중랑천이라고 해석한다.
중랑천과 허경영의 탄생
허경영은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며, 이는 자신이 예수의 재림이자 석가모니와도 인연이 있는 사람임을 의미한다.
동서양을 통일하러 왔다는 소리라고 덧붙인다.
중곡동의 영적 의미
중랑천이 있는 곳은 한문으로 중곡동이며, 이는 가운데서 곡을 한다는 의미.
대순진리회, 기독교 오순절, 제칠일 안식일 교회가 중랑천에서 시작되었으며, 위생병원(안식일 교회)도 이 지역에 있다.
이승만 대통령이 안식일 교인이었으며, 자신도 위생병원에서 무료 수술을 받았다고 회상한다.
안식일 교회가 36개 대학교를 가지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안식일 교회와 대순진리회가 중곡동에서 나왔다.
시조사(성경책 출판사)도 이 주변에 있어 이 지역이 영적인 지역임을 강조한다.
중화동 등 주변 지역에 ‘중’자가 붙는 이유는 동서양의 눈물이 중간에서 합쳐지는 것을 의미한다.
소의 눈물과 허경영의 소띠
중랑천은 ‘소 우(牛)’ 자와 ‘눈물 낭(淚)’ 자를 써서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개천’이라는 의미도 있다.
‘희생’이라는 글자에 ‘소’가 붙어 있듯이, 목사도 ‘소’와 관련이 있다.
자신이 소띠이며, 중랑천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소 울음소리 내는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라는 ‘우명성지, 우성제’를 의미한다.
원앙 200마리가 온 것은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증거이며, 안 믿는 자는 복이 없다.
- 허경영의 미래 예언과 불로유 논란
허경영은 백두산 폭발 시기와 지구 종말에 대한 예언을 제시하며, 자신이 천년 왕국을 이끌고 인류를 심판할 신인임을 강조한다. 또한, 불로유에 대한 비판을 반박하며 그 신성함과 효능을 역설한다.
3.1. 백두산 폭발과 천년 왕국
백두산 폭발 시기와 영향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하며, 그때 서울에는 화산재가 쌓이지 않는다.
바람이 동풍으로 불어 화산재는 일본 동경에 4mm 정도 쌓일 것이라고 예언한다.
천년 왕국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천년 왕국의 지속과 유훈 통치
허경영이 떠나도 천년 왕국은 계속 유지될 것이며,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 하늘궁이 있을 것.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시스템을 유지하고, 허경영의 사진을 갖다 놓고 단결할 것.
이는 북한의 김일성 유훈 통치나 기독교의 예수 통치와 같다고 비유하며, 자신이 가고 나면 그 여파가 천년을 갈 것.
지구의 대휴식과 새 인류
허경영이 떠난 후 천년 왕국이 끝나면 심판이 가속화되어 알맹이만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갈 것.
그 후 지구는 대휴식기에 들어가 인종 전체가 없어지고, 다시 고생대, 신생대, 백악기처럼 만들어질 것이라고 예언한다.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순서로, 살만할 때 인간이 올 것이라고 덧붙인다.
3.2. 지축 정립과 지구 종말
지축 정립과 지구 종말 시기
지축 정립과 지구 종말 시기는 아직 2천 년이 남아있어 걱정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이 간 이후 천년 왕국이 끝나면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지고, 달이 검어지는 때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해가 어두워지면서 지구가 공전이 멈추게 되지만, 그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다.
지구 종말의 모습
지구 종말은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것.
눈의 높이가 300m에 달하는 냉동고가 되어 모든 생명체가 사라질 것.
통일장 에너지의 활용
옛날에는 음식을 빨리 먹어야 했지만, 통일장 에너지를 이용하면 냉장고 없이도 음식이 쉬지 않는다.
‘허경영’을 외치면 음식이 쉬지 않아 두고두고 먹을 수 있다.
방언과 부엌의 의미
거울을 ‘인경’, ‘색경’이라고 부르듯이, 부엌을 ‘정지’라고 불렀던 것은 배고픈 시절 부엌에 가면 일단 멈춰서 먹을 것을 찾았기 때문.
차를 타고 가다가 ‘일단 정지’라는 표지판을 보면 옛날 부엌이 생각난다.
미국과 호주에 대규모 하늘궁을 만들어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하여 도네이션하고 건물도 지을 것.
3.3. 불로유 논란과 언론의 역할
불로유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반박
허경영은 불로유에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부정적인 세력들이 흠집을 내고 마녀사냥을 한다고 비판한다.
국과수 검사 결과 이상이 없다고 했으면 잘못된 생각을 접어야 한다.
사실이 아니면 모함하거나 선동하지 말라는 충고이며, 진실이 드러났는데도 받아들이지 않는 지식인들을 비판한다.
거짓에 놀아나는 세태가 한심하며,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
불로유의 위상과 언론의 책임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이며, 정치인이나 언론인,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을 눈치채야 한다.
불로유가 의회를 받으면서 마녀사냥이 더욱 두드러졌으며, 자기 이익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위를 비판한다.
상식 있는 사람이라면 만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부정적인 사고나 행동으로는 나아갈 수 없다.
불로유는 마녀사냥의 대상이 아니며, 이제 명품으로 남게 되어 더 이상 흔들릴 것이 없다.
불로유를 능가할 물질은 세상에 없으며, 이를 아는 사람은 허경영에게 진심으로 인사해야 한다.
불로유가 세상을 이끌 것이며, 정치가 아닌 불로유만이 혼탁한 세상을 끌고 갈 것.
불로유는 성분 분석과 약리 작용 등 연구할 가치가 많으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야 한다.
언론은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해야 하며, 시청률을 위해 거짓을 팔아서는 안 된다고 비판한다.
언론은 사회의 길잡이가 되어야 하며, 불로유에 대해 거짓을 거짓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나와야 한다.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약점이 없으며, 불로유를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될 것.
언론은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이며, 불로유의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할 필요가 없다.
불로유의 전망은 밝으며, 신인 허경영 부인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언론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덧붙인다.
불로유와 통일장 에너지의 중요성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김차웅은 언론인들이 불로유를 바로 홍보해야 우리나라가 살 것.
농림부 장관이 불로유를 연구해야 하며, 산자부 등 관련 부처도 수출 진흥을 위해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한다.
허경영이 협조하면 돈방석에 앉을 수 있으며, 한민족이 뜨게 될 것.
3.4. 성경 구절 해석과 허경영의 심판론
마태복음 26장 42절 해석
마태복음 26장 42절은 예수가 체포될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 저항하려 했으나, 예수가 “네 칼을 도로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라고 말하며 순순히 끌려가는 장면.
예수는 초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순순히 끌려갔으며, 유다는 이에 충격을 받았다.
예수는 칼을 꺼내는 자에게도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한다고 가르쳤다고 해석한다.
신인에 대한 안티와 심판
신인에게 칼을 꺼낸 안티들이 어떤 심판을 받을지 알 것이라고 경고한다.
예수가 당시 칼을 꺼낸 자들에게 죄를 저지하라고 지시하지 않았듯이, 자신도 불로유 파동에 대해 별 시비를 걸지 않는다.
백궁의 천사들이 이 모든 광경을 보고 있으며, 누가 안티를 하는지 다 알고 있다.
군자의 도리와 허경영의 역할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옳고 그름, 믿을 수 있는지 없는지에 지나치게 매이지 말아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판단해 줄 것이며, 때가 되면 통일장 이론을 다 알게 될 것.
군자는 정직해야 하지만, 정의와 부에 대해 너무 치우치지 말아야 하며, 소인배처럼 믿을 수 있는지 없는지를 따지지 않는다.
자신은 안티들에게 지나치게 대응하지 않으며, 하늘에서 알아서 할 것.
사필귀정은 천년 만년 가도 바뀌지 않는 진리이며, 자신은 구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여러분을 데리러 왔다.
2천 년 전에는 구원하러 왔지만, 지금은 구원이 무르익은 사람, 즉 완성된 자들만 데리러 왔다.
허경영은 자신이 아인슈타인이 풀지 못한 통일장 이론을 구현하여 모든 물질을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불로유’와 같은 기적을 행하며,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합쳐지는 중랑천에서 태어난 심판자이자 메시아임을 강조합니다. 그는 한국의 높은 자살률과 종교의 무능력을 지적하며, 자신이 세계 질서를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할 유일한 존재임을 주장합니다.
-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과 메시아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아인슈타인도 풀지 못한 통일장 이론을 구현하여 모든 물질을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꾸는 메시아임을 주장한다.
1.1. 아인슈타인도 풀지 못한 통일장 이론
아인슈타인은 세계에서 가장 똑똑한 유대인 과학자였지만, 통일장 이론을 찾다가 죽었으며, 자신이 풀지 못하고 간다고 유언을 남겼다.
그는 통일장 이론이 인류의 과학자들이나 지구인들이 해결할 수 없는 것이며, 메시아가 오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인슈타인은 통일장 이론을 찾기 위해 기독교에서 불교로까지 들어갔으나, 불교에서도 찾지 못하고 인간의 세계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고 죽었다.
1.2. 허경영의 통일장 이론 구현
허경영은 어떠한 성자가 와도 알 수 없는 통일장 이론을 자신이 구현했다.
그는 1년 전에 이미 통일장 이론을 보여주었으며, 옷을 잡으면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예시로 들었다.
그의 축복을 빼버리면 옷은 힘이 없지만, 축복을 받으면 옷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집, 핸드폰 번호, 주민 번호, 통장 번호, 비밀 번호 등 모든 물체가 그의 축복을 받으면 무한대 에너지원으로 바뀌어 힘이 나온다.
이러한 에너지를 가진 자가 바로 자신.
1.3. 통일장 이론의 의미와 적용
모든 물체는 통일장 이론에 따라 무한대 에너지를 가질 수 있으며, 이는 MC 자성의 발견과 같다.
마음속으로 축복을 넣고 빼는 것만으로도 물체가 통일장으로 바뀌거나 다시 물질로 돌아갈 수 있다.
- 대한민국 사회 문제에 대한 심판자로서의 역할
허경영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의 종교 국가임에도 불구하고 높은 자살률을 기록하는 현실을 비판하며, 자신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심판자로 왔다.
2.1. 대한민국의 높은 자살률과 종교의 무능력 비판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기독교, 불교 등 종교인이 가장 많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다.
특히 청소년과 청년 자살이 가장 많으며, 이는 교육과 가정이 자살을 막지 못했음을 의미한다.
그는 종교인들이 무엇을 했는지 질문하며, 청년들이 꿈도 펴보지 못하고 하루에 천 명, 한 달에 만 명, 1년에 천 명이 죽는 현실을 지적한다.
코로나로 죽은 사람보다 1년에 자살하는 젊은이가 더 많다고 강조하며, 종교가 이를 막지 못했기 때문에 자신이 심판자로 왔다.
2.2. 심판자로서의 사명과 고난
허경영은 종교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생하며 지상에 왔다.
어린 시절 설날에도 거지 같은 옷 때문에 숨어 다녔고, 누구 하나 챙겨주는 사람 없이 고독하게 자랐다고 회상한다.
그러나 그는 사명이 있었기에 그늘지지 않았으며, 사명은 바위에 새겨야 할 만큼 무서운 것.
반면 희망은 마음에 새기면 된다.
2.3. 자살 문제에 대한 국가와 종교의 책임
허경영은 1년에 천 명의 젊은이가 죽는 현실에 대해 국가가 비상을 걸고 원인을 분석해야 한다.
몇 사람의 장관이 목이 달아나야 하며, 국민이 고발해야 한다.
종교 지도자들과 정치인들도 한 청년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
자살자를 찾아가 원인을 분석하는 목사나 중이 없음을 비판하며, 그들을 심판하러 왔다고 선언한다.
2.4. 신인에 대한 경고와 통일장의 중요성
그는 자신을 신인으로 만만하게 보지 말라고 경고하며, 사람들이 어마어마한 죄를 짓고 있음을 알고 있다.
통일장을 보여주었음에도 자신을 알아보지 못하는 안티들을 비판한다.
안티들은 돈에 미쳐 있지만, 죽고 나면 자신이 통지하는 시스템에 의해 심판받을 것.
이는 마치 판사에게 대드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통일장은 천국 가는 비자와 같으며, 통일장을 가진 자만이 백궁에 갈 수 있다.
축복을 빼버린 안티들은 통일장이 없어져 백궁에 갈 수 없다.
- 중랑천의 원앙 출현과 메시아로서의 상징성
허경영은 자신이 태어난 중랑천에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 지어 나타난 현상을 메시아로서의 자신의 역할과 연결하며, 동서양 성자들의 눈물이 합쳐지는 곳에서 태어난 심판자임을 강조한다.
3.1. 원앙 출현의 의미
허경영이 태어난 중랑천 금방에 원앙 200여 마리가 무리 지어 나타난 현상이 관측되었다.
원앙은 부부 금수를 상징하는 동물로, 네티즌들은 이를 길조로 여겼고, 조류 박사도 집단 출현은 전례 없는 뜻깊은 현상이라고 말했다.
질문자는 이를 허경영의 혼인 잔치를 맞을 전 세계 지지자들이 대폭 늘어날 징조로 해석했다.
허경영은 원앙이 보통 두 마리 이상 나타나지 않으며, 한 자리에 머무는 특징이 있다.
전국에 있는 원앙이 다 모여도 200마리가 안 되는데, 중랑천에 200마리가 모였다는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는 원앙들이 모여 신인을 알아보지 못하고 안티하는 인간들을 꾸짖는 시위를 한 것이라고 해석한다.
3.2. 봉황새 출현 경험과 천지창조 이야기
허경영은 하늘궁에 처음 왔을 때, 다음 날 아침에 상상의 새인 봉황새 100만 마리 정도가 하늘궁을 둘러싼 것을 보았다.
그는 그 봉황새가 있던 지역을 모두 매입했다고 덧붙인다.
천지창조 이야기에서 새는 인간보다 먼저 만들어졌으며, 인간보다 역사가 오래된 진화 선배.
새가 먼저 만들어졌기 때문에 새가 미래를 암시한다.
백악기에는 집채만 한 새들이 날아다녔고, 인간은 없었다.
3.3. 중랑천의 지리적, 영적 의미
중랑천은 예수의 얼굴과 십자가 처형 모습인 삼각산, 12제자인 도봉산 봉우리, 그리고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인 불암산과 연결되어 있다.
수락산은 예수의 10대 제자를 상징하며, 석가모니의 10대 제자가 열반한 곳.
중랑천은 동서양의 성자들이 흘리는 눈물이 합쳐져 가운데로 흘러오는 개천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허경영은 자신이 중랑천에서 태어났으므로, 예수와 석가모니와도 인연이 있으며, 동서양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는 의미.
중곡동은 ‘가운데서 곡을 한다’는 의미이며, 대순진리와 기독교의 제칠일안식일교회가 시작된 영적인 지역.
그는 자신이 안식일교회 병원에서 무료 수술을 받았던 경험을 언급하며, 이승만 대통령도 안식일교회 교인이었다.
중랑천 주변 지역에 ‘중’자가 붙는 것은 동서양 눈물의 중간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중랑천의 ‘낭’자는 눈물 흘릴 ‘낭’자이며, ‘중’자는 동서양 성자의 눈물이 오는 개천을 의미한다고 다시 강조한다.
3.4. 소의 상징과 심판의 시작
중랑천의 ‘우’자는 소 ‘우’자를 의미하며, 소의 눈물이 내려오는 곳.
‘희생’이라는 글자에도 소 ‘우’자가 붙어 있으며, 목사도 소 ‘우’자가 붙는다.
자신이 소띠이며, 우명성지, 우성제 즉 ‘소 울음소리 내는 자가 하늘에서 온 신’이라는 예언과 연결된다.
원앙 200마리가 나타난 것은 이제 심판이 제대로 시작되고 있다는 의미이며, 믿지 않는 자는 복이 없다고 경고한다.
- 천년 왕국과 미래 계획
허경영은 자신이 미국, 호주 등 전 세계에 하늘궁을 건설하여 천년 왕국을 만들고, 인류를 구원할 것.
4.1. 전 세계 하늘궁 건설 계획
허경영은 얼마 안 있으면 미국에 100만 평 이상의 하늘궁을 만들어 놓을 것.
그는 이미 사람을 보내 일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에 100배 정도 되는 어마어마한 땅에 말을 100마리 갖다 놓고 말 타고 다니는 낙원을 만들 것.
방문객들은 호텔 방에 갈 필요 없이 하늘궁에서 먹고 자고 놀며 말도 탈 수 있다.
그는 한국에 집착할 필요가 없으며, 국제적으로 미국이나 호주 같은 곳에 광활한 하늘궁을 만들 것.
자제들은 호주, 미국 등에서 하늘궁 관리 직원으로 일할 수도 있으며, 해외 외국인들에게 백궁 갈 기회를 만들어 줄 것.
이를 통해 한반도에서 무시당하지 않고, 한국 언론들도 자신을 비판하지 못하게 될 것.
브라질에도 천만 평짜리 하늘궁을 만들 계획이며,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축복을 통해 대천사를 만들 것.
나중에는 천만 명의 대천사가 만들어질 것이라고 예상한다.
하늘궁은 세 군데로 발전했지만, 영성 센터는 전 세계에 퍼져 있으며, 미국과 호주에 대규모로 만들어 놓을 것.
한국 사람들이 총집결하여 모여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이러한 대규모 건설은 어떤 대기업도 할 수 없는 일이며, 맨주먹으로 돌아와서 다 만들고 있다.
미국과 호주 땅은 싸기 때문에 거저 가져오다시피 할 수 있다.
유럽에도 하늘궁을 만들 계획이며, 런던의 성을 인수하여 런던 하늘궁을 만들 수도 있다.
4.2. 백두산 폭발과 천년 왕국의 지속
백두산 화산은 300년 후에 폭발하며, 이때 서울에는 화산재가 쌓이지 않고 일본 동경에 4mm 정도 쌓일 것.
이는 동풍으로 화산재가 일본으로 가기 때문이며, 천년 왕국에는 아무 이상이 없을 것.
자신이 300년 후에 떠나더라도 천년 왕국은 유지될 것.
300년 후에는 지구상에 많은 하늘궁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을 것이며, 각 지역의 책임자들이 자신을 기념하며 단결되어 있을 것.
이는 북한의 유훈 통치나 기독교에서 예수가 돌아갔어도 계속 통치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한다.
자신이 가고 나면 그 여파가 어마어마하여 천년을 갈 것.
4.3. 지구의 대휴식기와 새 인류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 심판이 가속화되어 알맹이만 싹 가지고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갈 것.
그다음부터는 잡종들만 남아 천년을 가다 보면 지구가 대이변을 일으킬 것.
이를 지구의 대휴식기라고 부르며, 인종 전체가 다 없어지고 땅속에 숨었던 사람들도 다 없어질 것.
다음에는 새 인류가 오고, 지구는 다시 고생대, 신생대, 백악기처럼 만들어질 것.
새가 먼저 오고 나중에 인간이 오는 것은 살만할 때 인간이 오기 때문.
4.4. 지축 정립과 지구 종말 시기
지축 정립과 지구 종말 시기는 아직 2천 년이 남아 있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자신이 간 이후 천년 왕국이 끝나고 나면 서서히 기후가 이상해지고, 달과 해가 검어지는 때가 올 것.
해가 어두워지면서 지구가 공전이 멈추게 되며, 이때까지는 큰 이변은 없을 것.
지진은 많이 일어날 것이며, 지구가 종말을 구할 때는 태양과 지구가 완전히 시스템이 마비되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완전히 얼음 바다로 둔갑하는 것.
눈의 높이가 300m에 달하는 냉동고가 되어 모든 생명체가 사라질 것.
- 불로유에 대한 비판과 진실
허경영은 불로유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과 마녀사냥을 비판하며, 불로유가 인류를 구원할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임을 강조한다.
5.1. 불로유에 대한 비판과 허경영의 쓴소리
불로유에 아무 문제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상식적인 사람들조차 부정적인 세력과 결탁하여 흠집을 내고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국과수 검사 결과 불로유에 이상이 없다고 나왔음에도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 세태에 대해 허경영은 안타까움을 표하며 쓴소리를 했다.
그는 사실이 아니면 모함하거나 선동하지 말라는 충고로 받아들여야 한다.
5.2. 지식인과 언론의 책임
사람은 살면서 잘못을 저지르기도 하지만, 진실이 드러났다면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
배운 사람들조차 진실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많이 배운들 소용이 없다고 비판한다.
지식인으로서 잘못된 것을 보면 잘못됐다고 말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방조자나 공범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진실은 희망이 있지만 거짓은 절망뿐이며 오래가지 못한다.
언론은 불로유의 위상이 드러났으니 사실대로 보도해야 하며, 흥행이나 흥미 위주로 진실을 왜곡해서는 안 된다.
시청률을 올리려고 거짓의 영혼을 파는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사회의 길잡이가 되어야 할 언론이 음의 세력에 편승하여 불로유의 발목을 잡는 것은 너무하다고 비판한다.
불로유는 대한민국이 영적 종주국임을 증명하며, 국력 신장의 원동력임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5.3. 불로유의 본질과 위력
불로유는 영원히 살아있는 물질로서 인간에게 완전하고 안전한 식품이며,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는다.
곧 불로유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이며, 정치인, 언론인, 지식인들은 불로유의 위력에 눈치를 채야 한다.
불로유는 산전수전을 겪으며 담금질 과정을 거쳐 이제 명품으로 남게 되었으며, 더 이상 흔들릴 것이 없다.
전국적으로 많은 체험 사례에서 드러났듯이 불로유는 예사로운 물질이 아니며, 이를 능가할 물질은 이 세상에 없다.
불로유는 건강식품 중 최상의 것이며, 세상을 이끌게 될 것.
혼탁하고 어지러운 세상을 끌고 갈 것은 오로지 불로유이며, 불로유를 통해 만사가 형통할 것.
불로유는 성분 분석과 약리 작용 등 연구할 만한 가치가 많은 물질이며, 외화 획득을 위해 국가가 나서서 연구해야 한다.
5.4. 신인 허경영과 불로유의 관계
언론은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주목해야 한다.
몇 해 전만 해도 자신도 허경영이 신인인가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했지만, 만능에 가까운 대천사와 광체를 인간에게 주는 것을 보고 신인이라 여기게 되었다.
그 후 신의 물질인 불로유가 나오면서 허경영이 신인임이 확실해졌고 움직일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
불로유는 신인 허경영이 인류를 위해 내놓은 명작이며, 음의 세력이 판을 쳐도 언론이 바른 위치에 서면 불로유는 흔들리지 않을 것.
불로유는 문화, 역사, 종교 등 모든 영역의 블랙홀이며, 검증과 입증이 끝났다.
언론인이 불로유에 대해 기사를 잘 쓰면 최고의 명예인 언론인 상을 받을 수 있다.
언론은 아직도 불로유에 대해 부정적이며 취재에 나서지 않고 있음을 안타까워한다.
불로유는 완벽하고 안전하여 어떤 약점도 없으므로, 불로유를 취재하면 언론인으로서 대승을 하게 될 것.
지금은 언론이 진실을 말하고 국익을 생각할 때이며, 부정적인 세력과 야합하며 시간을 허비할 필요가 없다.
불로유의 전망은 밝으며, 신인 허경영 부인이란 말이 나오지 않도록 언론이 중추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 통일장의 경제적 가치와 심판의 의미
허경영은 통일장이 전 세계의 돈이 될 것이며, 이를 통해 세계 질서를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할 것.
6.1. 통일장을 통한 세계 질서 확립과 경제적 가치
허경영은 세계 최고 재벌로서 인간들을 구해내고 세계 질서를 바로잡겠다.
한반도가 세계 강대국들을 움직여 핵무기를 없애고 세계를 통일해 낼 것.
노인 출산율, 안보 문제 등으로 한반도가 위험해지고 있으므로, 자신이 신속히 전쟁을 막는 에너지를 가지고 세계를 구해낼 것.
통일장이 전 세계인의 돈이 될 것이며, 전 세계인이 통일장을 아는 날이 올 것.
전 세계 기업들이 에너지 기업으로 바뀌어 몰려올 것이며, 에너지의 주인은 허경영이 될 것.
6.2. 통일장의 기적적인 효과
허경영은 통일장을 만들어 줄 수도 있고 뺏을 수도 있으며, 안티들의 통일장은 이미 해체했다.
통일장을 선물로 받는다는 것은 아인슈타인이 놀라 뒤집어질 일.
축복받은 사람의 옷에서는 수억 년, 수백억 년 가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정지된 우유도 몇 백 년, 몇 천 년 가도 에너지가 계속 나온다.
정지된 소고기에 자신의 이름을 써놓으면 썩지 않는 것이 통일장의 힘이며, 이는 신의 능력.
6.3. 언론의 역할과 통일장 연구의 필요성
검경합동신문 논설위원 김차웅은 언론인들이 불로유를 바로 홍보해야 우리나라가 살 것.
농림부 장관이 하늘궁 불로유를 연구하도록 지시해야 하며, 산자부 등 관련 장관들도 수출 진흥을 위해 불로유 즉 통일장 에너지를 연구해야 한다.
그는 자신이 협조해 주면 우리나라는 돈방석에 앉게 될 것.
- 의인과 악인의 운명
허경영은 성경 구절을 인용하여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으로 인해 한 번 엎드러지면 끝.
7.1. 잠언 24장 16절 인용
잠언 24장 16절에 따르면,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지만, 악인은 재앙으로 인해 엎드러진다.
의인은 넘어지는 것이 끝이 아니며, 감옥에 가거나 누명을 써도 다시 일어난다.
악인은 일곱 번 일어나는 법이 없으며, 한 번 엎드러지면 끝.
그는 현재 사회 시스템이 자살을 권장하고 청소년이 많이 죽는 것은 이러한 질서가 무너진 것.
- 기부를 통한 백궁 명패와 대천사의 길
허경영은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다른 사람들의 백궁 명패를 해주는 것이 대천사가 되고 백궁에서 높은 예우를 받는 방법.
8.1. 기부를 통한 백궁 명패
지구에 있는 동안 축복 명패를 해주고 싶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은 경우, 미리 유언과 같은 방식으로 재산을 하늘궁에 기부하여 다른 사람들의 명패를 해줄 수 있다.
예를 들어, 100명의 명패를 부탁하거나, 재산으로 할 수 있는 명패를 다 해달라고 하면, 그 사람의 재산에 따라 500명, 1000명도 해줄 수 있다.
백궁 가는 사람 1000명을 만들어 달라고 기부하면, 300만 원씩 계산하여 1000명의 명패를 채워줄 수 있다.
기부를 통해 자신과 모르는 불특정한 사람 1000명을 천국에 보내고 싶어 하면, 하늘궁에서 그 사람들을 위해 명패를 해줄 수 있다.
기부할 때 “당신 집안 사람 1000명이 백궁 명패가 자동으로 되라”고 하면, 그 사람은 이미 1000명의 백궁 명패를 확보한 것이 된다.
이는 죽은 이후에도 집안 사람들이 순서대로 명패에 들어가는 것이므로 바뀌지 않는다.
8.2. 백궁에서의 예우와 지구 돈 사용법
돈 있는 사람들이 백궁 명패를 1000명 정도 해주면, 그 사람은 백궁 하늘궁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높은 레벨을 받게 될 것.
지상에 있을 때도 대천사이지만, 하늘에 가면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높아진다.
지구 돈은 백궁에 가져가서 써먹을 수 없지만, 없는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 사람당 100만 원씩 몇 명에게 축복을 주세요”, “몇 명에게 축복받은 사람들은 명패를 해 주세요”라고 하면, 그 사람은 무지무지하게 복을 짓고 가는 것.
8.3. 재산에 대한 집착의 허무함
어떤 중국 사람이 죽을 때 전 재산을 현금으로 바꿔 침대 밑에 깔아놓고, 아무도 돈을 못 만지게 폭탄 장치를 해놓았지만, 결국 정부에서 해체하고 돈을 가져갔다는 실화를 예시로 든다.
이는 돈에 대한 집착이 허무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
- 군자의 자세와 심판자의 역할
허경영은 예수의 체포 장면을 통해 심판자로서의 자신의 자세를 설명하며, 군자는 옳고 그름에 지나치게 매이지 않고 때가 되면 세상이 진실을 알게 될 것.
9.1. 예수의 체포와 심판자의 자세
마태복음 26장 42절에 따르면, 예수가 체포될 때 제자들이 칼을 꺼내 저항하려 했지만, 예수는 “네 칼을 도로 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고 말했다.
이는 예수가 반항하지 않고 순순히 십자가로 끌려가는 모습이며, 초능력을 행사하지 않고 사랑으로 칼을 막아야 한다고 지시한 것.
유다는 예수가 초능력을 행사할 줄 알았지만, 예수가 순순히 끌려가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허경영은 자신에게 칼을 꺼낸 안티들이 어떤 심판을 받는지 알 것.
예수가 불로유 파동에도 시비를 걸지 않았듯이, 자신도 안티들에게 지나치게 대응하지 않는다.
백궁에 있는 천사들이 이 모든 광경을 보고 있으며, 안티들이 어떤 행동을 하는지 다 보고 있다.
9.2. 군자의 덕목: 정의 분량
군자는 곧아야 하지만, 옳다, 아니다, 정상적이다, 나쁜 거다, 악이다, 죄다 하는 것에 매일 필요가 없다.
군자는 정직하고 바른 길로 가야 하지만, 믿을 수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에 굳이 끌려다니지 말라는 의미.
불교가 진짜다, 가짜다 하는 논쟁에 참여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 세상이 알게 될 것.
군자가 너무 자신이 곧다고 해서 “저것은 믿을 수 있습니다”라고 떠들거나 “믿을 수 없습니다”라고 비판해서는 안 된다.
이는 소인배가 하는 행동이며, 군자는 옳고 그름에 지나치게 매이지 말아야 한다.
9.3. 사필귀정과 구원자에서 데리러 온 자로의 변화
사필귀정은 천년 만년 가도 바뀌는 법이 없으며, 이것만이 믿을 것.
자신은 이제 구원해 주러 온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을 데리러 온 자.
2천 년 전에는 구원하러 왔지만, 이제는 구원이 무르익은 사람, 잘 구원된 사람, 제대로 된 사람만 데리러 온 것.
앉아 있는 사람들은 모두 완성된 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