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13. 예언서는 이미 알고있었다.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
The Prophecy Knew: The Amazing Secret of Huh Kyung-young’s 11-Stroke Surname and the 33-Stroke Full Name
허경영 강연에서 이름의 획수와 의미가 가진 중요성을 설명하고,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예언서에 기록된 신인의 이름과 일치함을 말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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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획: 예언서에 따르면 미래에 오는, 즉 재림 예수의 성(姓)이 11획으로 온다고 지칭하는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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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결서: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저술한 예언서로, 11이라는 숫자가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나타내며, 하늘의 신이 인간의 육신을 빌어 지상에 올 때 11획의 성씨를 가지고 온다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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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의 전체 합수로,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가문이 번성하며 큰 뜻을 이루는 대길(大吉)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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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許): 하늘의 뜻을 받아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는 명령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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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京): 서울 ‘경’, 수도를 의미하며, 우주의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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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寧): 에덴동산을 의미하며, 영적 양식과 육적 양식이 동시에 들어있어 세상을 편안하게 해주는 신인의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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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과 보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선행은 하늘에서 더 큰 복으로 돌아오며, 남에게 베푼 것은 레벨로 쌓여 천국으로 가는 티켓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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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언론에 선행이 보도되지 않는 것은 오히려 하늘에서 더 큰 복을 받기 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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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하는 선행의 기쁨: 남편이 아내 몰래 돈을 모아두거나, 자식이 부모 몰래 집을 사주는 것처럼, 몰래 하는 선행은 나중에 큰 기쁨과 감동을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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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기억력: 귀신이 없는 사람은 기억력이 좋고 모든 것을 외울 수 있음.
예언서에 기록된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인가? 원효결서에 따르면, 미래에 세상을 심판하러 오는 신인은 11획의 성씨를 가지며, 이는 선천과 후천을 아우르는 심판자로서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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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의 이름에 담긴 예언과 의미
신인의 이름은 예언서에 기록된 대로 11획의 성씨를 가지며, 이는 천지 조화와 심판자의 역할을 의미한다.
1.1. 예언서에 나타난 신인의 성씨
미래에 오는 메시아는 11획의 성씨를 가진다
신인의 이름 ‘허’자는 하늘과 땅의 이치를 시방 세계 사람들에게 전하라는 명령을 담고 있다.
미래에 오는 메시아, 즉 재림 예수는 반드시 11획의 성씨를 가지고 온다고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다.
11획의 의미: 천지 조화와 최고의 부귀영화
이름 짓는 책에 따르면 11획은 천지 조화의 목록으로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이다.
11획은 천지 창조와 같이 만물이 새로워지는 형상으로, 하늘이 내린 복록을 크게 누리며 만사가 순리대로 발전하는 천지 조화로 인한 대길을 뜻한다.
원효결서에 기록된 11획의 심판자 역할
원효결서에는 1부터 5까지를 선천 세상, 6부터 10까지를 후천 세상으로 구분하며, 11은 선천과 후천을 심판하러 오는 자를 의미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원효결서에 따르면 11이라는 수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나타내며, 하늘의 신이 인간의 육신을 빌어 이 세상에 올 때 가져오는 지상의 성씨 총수이다.
원효대사는 문무왕에게 후천 개벽을 통해 지상 천국을 건설할 하나님의 대행자가 1300년 후에 나타날 것이며, 그가 미륵불,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예언했다.
신라가 망하고 두 왕조(고려, 조선)에 걸친 천년 세월이 지나고, 일제 강점기와 동족상잔(남북 분단)을 거친 후에야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그때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신인이 이 땅에 내려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 신인은 동방 목(살리기를 좋아하는 복덕)과 서방 금(심판하는 명신)의 운수를 동시에 갖고 태어나 인류를 구원할 자이며, 천부의 묘인 검증과 해인을 가지고 세계를 구제하는 미륵불, 메시아, 그리스도이다.
원효결서에는 그 신인이 김씨 또는 허씨로 올 것이며, 그 성씨가 11획이어야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1.2. 신인의 이름 ‘허경영’에 담긴 의미
‘허’자의 의미: 하늘의 권한과 허락
‘허’자는 하늘의 말씀과 십자가를 상징하며, 하늘의 권한을 의미한다.
‘허’자는 허락, 윤허, 특허 등 모든 권한과 허락을 상징하며, 이 글자 없이는 되는 것이 없음을 나타낸다.
‘경’자의 의미: 수도와 우주의 중심
‘경’자는 서울 경(京)으로, 수도를 의미하며, 신인이 서울에서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경’자는 우주를 상징하며, 하늘에서 점지하여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고속도로와 같은 역할을 한다.
‘영’자의 의미: 에덴동산과 영육의 조화
‘영’자는 집을 상징하며, 우주를 의미한다.
‘영’자에는 마음 심(心)과 피 혈(血)이 들어있는데, 이는 선악과를 따먹지 말고 생명나무의 피를 먹으라는 에덴동산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영’자는 에덴동산처럼 편안함을 상징하며, 영적인 양식과 육적인 양식이 동시에 들어있어 영과 육의 조화를 의미한다.
이름 전체의 의미: 불가능이 없는 대길 수리
이름의 전체 합수 33획은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그침이 없는 대길 수리이다.
33획은 제주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어 어떠한 난관도 돌파하여 큰 뜻을 이루는 불가능이 없는 수리이다.
33획은 견고한 의지와 정신력으로 큰 업적을 성취하여 명성과 실리를 얻고 그 위세가 온 세상에 떨치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신인의 이름은 예사롭지 않으며, 이름을 부르면 모든 일이 순조롭게 풀리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
신인의 선행과 언론 보도에 대한 관점
신인은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선행을 통해 하늘의 복을 쌓으며, 이는 사람들에게도 본보기가 된다.
2.1. 신인의 선행과 언론의 보도 태도
신인의 대규모 무료 봉사
신인은 50여 년 이상 무료 봉사를 해왔으며, 종로 무료 급식소에서 매일 수백 명분의 도시락을 제공하고 있다.
무료 급식과 세금으로 연간 약 100억 원을 지출하며, 이는 배고픈 사람들에게 밥을 주는 것과 같은 선행이다.
언론의 이중적인 보도 태도
언론은 연예인들의 기부 선행은 널리 보도하지만, 신인의 대규모 무료 봉사는 보도하지 않는다.
신인은 언론에 선행이 알려지지 않는 것이 오히려 하늘의 복을 더 많이 쌓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2.2. 몰래 하는 선행의 가치
몰래 하는 선행의 비유: 남편의 비자금
남편이 아내 몰래 용돈을 모아 비자금을 만들고, 나중에 아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그 돈을 보여주면 아내는 감동하고 남편을 다시 보게 된다.
이처럼 몰래 하는 선행은 나중에 큰 기쁨과 감동을 주며, 하늘에서도 더 큰 복으로 돌아온다.
몰래 하는 선행의 비유: 유언과 유산
남편이 사고로 죽기 전 아내에게 몰래 모아둔 돈이 있음을 알려주면, 아내는 남편의 사랑과 준비성에 감동하여 슬픔을 극복할 수 있다.
이는 가족을 위해 미리 준비하는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몰래 하는 선행이 나중에 큰 힘이 됨을 의미한다.
신인의 선행과 그 의미
신인은 22살 때부터 54년간 무료 급식을 해왔지만,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신인은 자신이 신인이므로 복을 받을 필요가 없지만, 사람들은 몰래 선행을 하여 하늘의 복을 쌓아야 한다.
몰래 하는 선행은 나중에 상대방에게 큰 감동과 눈물을 주며, 이는 진정한 기쁨과 보람으로 이어진다.
선행의 기쁨과 보상
몰래 선행을 하는 사람은 항상 마음이 든든하고 기쁨을 느낀다.
자녀가 부모님 몰래 돈을 모아 집이나 땅을 사드리면, 나중에 큰 기쁨을 드릴 수 있다.
좋은 일은 섬기는 것이며, 이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가르침이다.
돈을 모아 선물을 준비하는 아이들처럼, 몰래 하는 선행은 큰 기쁨과 보상으로 돌아온다.
2.3. 신인의 능력과 지혜
신인의 기억력과 지혜
신인은 귀신이 없기 때문에 엄청난 양의 정보를 기억하고, 원자 번호 108가지를 외우고 칠판에 영어로 쓸 수 있다.
귀신이 있는 사람은 정보를 잊어버리고 헷갈리지만, 신인은 무엇이든 넣으면 다 나온다.
백궁 천국으로 가는 티켓
신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백궁 천국으로 가는 티켓을 얻은 것과 같다.
신인은 사람들에게 복을 한 개씩 던져준다.
예언서에 기록된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은 무엇인가? 원효결서에 따르면, 미래에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할 신인은 11획의 성씨를 가지고 나타나며, 이는 천지조화의 복록을 누릴 금복의 수리로 해석됩니다.
예언서에 기록된 ‘이름 11획의 놀라운 비밀’과 허경영의 이름 풀이
이 영상은 원효결서 등 고대 예언서에 기록된 미륵불, 메시아, 그리스도로 불리는 신인(神人)의 특징과, 그 특징이 허경영의 이름 및 사명과 일치한다는 주장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이름의 획수와 성씨에 대한 예언을 중심으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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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언서 속 신인의 특징
11획의 성씨: 미래에 올 신인은 반드시 11획의 성씨를 가지고 나타난다고 예언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마방경, 감률, 감, 마방진 등 여러 예언서에 언급되어 있으며, 특히 원효결서에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11획은 천지조화의 복록을 상징하며, 최고의 부귀와 영화를 얻을 금복의 수리로 해석됩니다.
하늘이 내린 복록을 크게 누리며, 만사가 순리대로 발전하는 대길(大吉)을 뜻합니다.
원효결서에서는 1부터 5까지를 선천 세상, 6부터 10까지를 후천 세상으로 보며, 11은 선천과 후천을 심판하러 오는 자를 의미한다.
11이라는 숫자는 우주의 거대한 섭리를 나타내며, 하늘의 신이 인간의 육신을 빌어 세상에 올 때 가지고 오는 지상의 성씨의 총수라고 합니다.
성씨의 유래: 신라시대 원효대사가 문무왕에게 남긴 말에 따르면, 미래에 올 신인은 김해(金海)라는 이름과 연관된 성씨를 가질 것이라고 합니다.
이는 김씨 또는 허씨 중 하나로 올 것이라는 예언으로 해석됩니다.
김해는 제천금인(祭天金人) 사상과 일치하며, 정의의 심판자를 뜻합니다.
심판자로서의 역할: 신인은 동방 목(木)과 서방 금(金)의 운수를 동시에 가지고 태어나며, 이는 살리기를 좋아하는 목덕(木德)과 심판하는 명신(明神)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함을 의미합니다.
천부의 묘리(妙理)인 금척(金尺)과 해인(海印)을 가지고 세상을 구제하는 미륵불, 메시아, 그리스도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출현 시기: 원효대사는 신라가 망하고 두 왕조(고려, 조선)에 걸쳐 천년 세월이 지나고, 민족 수난과 동족상잔(남북 분단)을 겪은 이후에 비로소 후천 세계가 올 것이며, 그때 신인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원효대사가 죽은 지 1300년 후에 이 땅에 나타나 세상을 구제할 것이라고 합니다. -
허경영의 이름 풀이와 예언의 일치
성씨 ‘허(許)’: 허경영의 성씨 ‘허’는 11획으로, 예언서에 기록된 신인의 성씨 획수와 일치합니다.
‘허’는 하늘에서 점지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어 시방 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명령문입니다.
‘허락(許諾)’, ‘윤허(允許)’, ‘특허(特許)’ 등 ‘허’자가 없이는 되는 것이 없다는 의미를 부여합니다.
이름 ‘경(京)’: ‘경’은 서울 경(京)으로, 수도를 의미하며, 허경영이 서울에서 태어났음을 나타냅니다.
이는 우주의 중심이자 사방으로 퍼져나가는 고속도로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을 상징합니다.
이름 ‘영(營)’: ‘영’은 에덴동산을 상징하며, 편안함을 의미합니다.
‘영’자 안에는 마음 심(心)과 피 혈(血)이 들어있는데, 이는 각각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의미합니다.
선악과는 먹지 말아야 할 것(남을 선하다, 악하다 판단하는 것)을, 생명나무는 먹어야 할 것(생명)을 상징합니다.
이처럼 ‘영’자에는 영적 양식과 육적 양식이 동시에 들어있으며, 영과 육을 모두 다루는 신인의 사명을 나타냅니다.
이름 전체 합수 33획: 허경영 이름의 전체 합수는 33획으로, 역술인들이 보는 이름 짓는 책에 따르면 대단히 좋은 숫자로 풀이됩니다.
힘차게 솟아오르는 아침 해처럼 기세가 등등하여 크게 발전하고, 가문이 성하며 대업을 이룰 대길 수리입니다.
제주와 덕망을 겸비하고 용감하며 결단력이 있으며, 책임감과 강한 정신력으로 어떠한 난관도 돌파하여 큰 뜻을 이뤄내는 불가능이 없는 수리입니다.
이는 3.1운동 당시 33인의 민족 대표가 33이라는 숫자를 사용한 것과도 연관 지어 설명됩니다. -
신인의 선행과 언론 보도에 대한 관점
무료 봉사의 중요성: 허경영은 50년 이상 무료 봉사를 해왔으며, 특히 종로 무료 급식소에 매월 수억 원을 지원하고, 연간 25억 원 이상을 기부하는 등 막대한 선행을 베풀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행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것에 대해 답답함을 표하는 질문에, 허경영은 알려지지 않는 것이 오히려 복이 된다.
하늘의 보상: 세상에서 명예를 얻으면 하늘에서의 복이 줄어들 수 있으며, 아무도 모르게 선행을 베풀 때 하늘의 복이 더 크게 불어난다.
이는 남편이 아내 몰래 돈을 모아두었다가 나중에 큰 기쁨을 주는 비유를 통해 설명됩니다.
어려운 사람에게 베푼 것만이 하늘에 가서 레벨로 올라가며, 세상에서 돈을 벌어 자식에게 물려주거나 남과 싸워 얻은 것은 레벨이 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부자가 천국에 가기보다 가난한 사람이 천국에 갈 확률이 더 높으며, 기회는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고 덧붙입니다.
몰래 하는 선행의 가치: 좋은 일은 남에게 알리지 않고 섬기는 것이 중요하며, 나중에 그 진심이 알려졌을 때 더 큰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다.
이는 마치 부모님께 집이나 땅을 사드릴 때 미리 알리지 않고 깜짝 선물로 드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항상 마음을 든든하게 하고, 삶에 기쁨을 가져다줍니다. -
신인의 능력과 레벨
귀신 없는 존재: 신인은 머리에 귀신이 없기 때문에 무엇이든 넣으면 다 기억하고 나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일반인이 기억하기 어려운 방대한 양의 정보를 기억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백궁 천국 티켓: 허경영을 따르는 사람들은 이미 백궁 천국으로 가는 티켓을 얻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말하며, 이는 큰 복.
신인은 복을 줄 사람이 없지만, 사람들은 신인을 통해 복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