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16 298 The Ultimate Truth of Life, Death, and the Universe

2023.04.16 298 The Ultimate Truth of Life, Death, and the Universe

인간은 공부하러 세상에 옴.
여섯 가지 지혜를 깨달음으로 바꾸는 과정임.
영혼을 숙성시켜 백궁에 갈 준비를 함.
허경영의 이름은 생명체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함.
백회를 열고 닫거나 천사를 넣는 등 영적 능력을 가짐.
거리와 시간 제약 없이 축복을 전달할 수 있음.

dv 본 강연은 허경영 신인님의 강연, 질의응답, 체험 사례 발표로 구성됩니다.

  1. 강연 시작 및 환영
  • 하늘궁 방문객 환영: 12억 학년 백공의 기운이 모인 성산 성지 우영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
  • 허경영 신인 소개: 우주 공간을 재배하고 천사 축복 백공 명패 등 백공의 선물을 나누어주는 허경영 신인님.
  • 강아지 소개: 진도에서 온 암수 강아지 두 마리를 소개하며, 하늘궁 잔디밭에서 뛰어놀 것이라고 언급.
  1. 강연 주요 내용
  • 땅 매입 관련 일화: 하늘궁 부지 중 일부를 비싸게 팔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언급과 그들의 미래에 대한 예언.
  • 강증산 씨 언급: 과거부터 지인이라 불렀던 강증산 씨가 현재 의사로 환생했음을 암시.
  • 삼위일체와 신인의 역할: 신인의 이름이 붙으면 세포가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한다는 고린도전서 15장 51절을 인용하여 설명.
  • 마지막 나팔과 임계점: 지구가 100도에 도달하는 것처럼 마지막 나팔이 불릴 때 신인이 와서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할 것이라고 설명.
  •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자의 사례: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자가 1억 2천만 원을 당한 후 자살을 결심했으나, 신인과의 상담을 통해 이를 ‘큰 교육’으로 받아들이고 변화한 사례를 제시.
  • 권선징악, 상선벌악, 사필귀정, 인과응보: 우주의 원칙에 따라 모든 일은 올바른 길로 돌아오며, 억울해하는 마음 자체가 병임.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인과응보의 원리를 설명하며, 남의 돈을 떼어먹으면 반드시 돌려받게 되어 있음.
  • 조선 시대 선조들의 삶: 문창살 방에서 잠을 자며 서로를 믿고 살았던 조상들의 용감하고 정직한 모습을 언급.
  • 고통과 가난의 의미: 고통과 가난은 경험을 통해 배우는 과정이며,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하면 가난을 주고,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면 병을 주는 역설적인 하늘의 섭리를 설명.
  • 병의 스승: 당뇨병처럼 어떤 병이 올 때 그것을 스승으로 생각하고 수양하면 더 오래 살 수 있음.
  1. 질의응답 시간
  • 백회 관련 질문: 백회가 열렸던 사람이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으면 닫히는지, 별도로 요청해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
    • 답변: 신인님이 말만 하거나 손짓만 해도 백회는 열리고 닫히며, 마음속으로도 가능.
    • 트럼프 사례: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도 백회를 열고 닫으며 천사를 넣는 것이 가능함을 시연.
  • 중요 성자들과 백궁 서열 관련 질문: 동양의 중요 성자들이 하늘궁에 와 있는지, 백궁 서열의 중요성에 대한 질문.
    • 답변: 중요 성자들이 하늘궁에 와 있으며, 백궁 서열은 무한대이며 신인과 가까운 곳에 있는 것이 좋다고 설명.
    • 백궁의 레벨: 백궁에서는 돈으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이쁜 꽃을 만들어내는 등 창조적인 활동으로 인정받으며, 지구는 하나의 정원에 불과하다고 설명.
    • 불교의 천상계: 불교에서 말하는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의 시간 개념은 철학적인 것이며, 백궁에서는 시간이 9시로 고정되어 있다고 설명.
  • 신인님 이름 표기 관련 질문: 신인님 이름을 영어 필기체로 써도 되는지에 대한 질문.
    • 답변: 영어 필기체, 대문자, 이니셜(HKY) 모두 가능하며, 점을 찍어야 효력이 있다고 설명.
    • 요한계시록 인용: 요한계시록 1장 8절과 16장 15절을 인용하여 알파와 오메가인 신인이 이 땅에 도둑같이 올 것이며, 심판하러 온다고 설명.
    • 마태복음 인용: 마태복음 19장 30절을 인용하여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될 수 있음을 설명.
  • 복제 인간과 영혼 이전술 관련 질문: 영혼 이전을 받지 못한 복제 인간과 받은 사람의 차이, 영혼 이전술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
    • 답변: 복제 인간에게도 영혼이 들어 있으며, 영혼 이전술을 통해 두 영혼이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설명.
    • 장기 이식과 수명: 복제 인간을 통한 장기 이식으로 수명을 늘릴 수 있지만, 혈관 노화 등 한계가 있으며 백궁에 가는 것이 최고.
  • 축복받은 사람의 능력 관련 질문: 축복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이나 건물에 에너지를 나가라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에 대한 질문.
    • 답변: 축복받은 사람은 일부 능력을 가지며, 가게에 축복을 주거나 아픈 사람을 치유할 수 있지만, 수명이 다한 사람에게는 적용되지 않음.
  • 삶의 의미와 목적 관련 질문: 인간에게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이며, 사명을 어떻게 자각하고 완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
    • 답변: 인간의 삶의 의미는 공부하러 온 것이며, 여섯 가지 지혜를 ‘각’으로 바꾸는 것이 인생의 목적.
    • 오온과 고통: 안이비설신의 육식과 색상미법이 만나 오온이 생기고, 이 오온 때문에 고통이 생기므로 오온을 비우고 정각을 깨달으면 고통이 사라진다고 설명.
    • 도덕 교과서: 불교는 철학적인 도덕 교과서이며, 하늘의 도와 땅의 이치를 가르치는 천도 지덕의 원칙을 말하는 것.
  1. 체험 사례 발표
  • 백궁 소원석 간증 (염신영): 남편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둘째 임신을 결정하고 백궁 소원석에 편지를 쓴 후, 남편의 허락과 금전적 지원, 오빠의 문제 해결 등 기적이 일어난 사례.
    • 신인님 코멘트: 축복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는 특이하며, 송신 구조가 달라 작은 것들도 경험하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
    • 천사들의 동작: 하늘궁 공간에는 천군 천사가 가득하며, 신인님의 축복은 순식간에 효과를 발휘한다고 설명.
    • 시험 공부 비유: 시험을 치른 후 답을 맞춰보는 대신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것처럼,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다음을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 불로유 체험 사례 (한지우): 코로나 확진된 아내와 함께 격리되었으나, 매일 불로유를 섭취한 본인은 음성 판정을 받고 건강을 유지한 사례.
  • 천사 들어가라 영상 체험 사례 (노현주): 환절기 감기로 기침과 가래에 시달리다 신인님의 ‘천사 들어가라’ 영상을 보고 증상이 호전된 사례.
  • 백궁 명패 및 축복 체험 사례 (김점순): 요양보호사로 일하는 어르신이 위독한 상태에서 신인님께 전화하여 백궁 명패와 축복을 받은 후 기적적으로 회복된 사례.
    • 신인님 코멘트: 전화로도 축복을 주는 경우가 많으며, 몸의 중력과 혈액 순환, 소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덧붙임.
    • 화병과 역류: 식도로 주먹만 한 것이 올라오는 증상(화병)이나 위산 역류 등은 몸에 좋지 않다고 설명.
  • 청국장 발효 실패 사례: 신인님 사진을 청국장 발효기에 넣었더니 발효가 되지 않고 생콩 그대로 보존된 사례.
    • 신인님 코멘트: 신인님의 사진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 능력이 있어 발효를 멈추게 한다고 설명.
  • 공황장애 및 불면증 치료 사례: 공황장애와 불면증으로 고통받던 사람이 신인님의 축복으로 치유된 사례.
    • 불면증의 원인: 불면증의 원인은 소금과 물 부족이며, 소화 효소인 염산 생성에도 소금이 필요하다고 설명.
    • 엔도르핀과 멜라토닌: 낮에 엔도르핀을 많이 사용한 사람이 밤에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잠을 잘 자며, 이 과정에 물과 소금이 필수적이라고 설명.
    • 죽염의 중요성: 죽염을 꾸준히 섭취하여 수액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
  • 블루베리 섭취 후 혈압, 당뇨 개선 사례 (박정님): 블루베리 섭취 후 고혈압과 당뇨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피부도 좋아진 사례.
  • 빙의 치료 사례 (정윤지 학생): 빙의로 인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던 고등학생이 신인님의 축복으로 180도 달라져 학교생활을 잘하게 된 사례.
  1. 강연 마무리
  • 영혼의 숙성: 인간의 영혼은 수십억 년 동안 숙성되어 백궁의 중력과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도록 단련되는 과정에 있다고 설명.

  • 알곡과 종자: 잘 만들어진 알곡만 백궁으로 가며, 잘못된 종자들은 특별 처리된다고 언급.

  • 강연 내용 이해의 어려움: 강연의 내용이 다소 추상적이거나 종교적, 철학적 개념을 포함하고 있어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음.

    • → 강연을 여러 번 반복해서 듣거나, 관련 용어 및 개념 설명을 참고하여 이해도를 높이는 것을 권장.
  • 체험 사례에 대한 의구심: 체험 사례들이 비과학적으로 느껴져 믿기 어려울 수 있음.

    • → 강연의 맥락을 이해하고, 신인님의 권능에 대한 설명을 바탕으로 사례들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
  • 개인적인 문제 해결의 한계: 강연에서 제시된 해결책(예: 축복, 명패)이 개인의 모든 문제를 즉각적으로 해결해주지 않을 수 있음.

    • → 강연의 메시지를 삶의 지침으로 삼고, 꾸준한 노력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
  • 백공: 허경영 신인님이 말하는 우주의 가장 높은 차원의 공간.

  • 신인: 허경영 신인님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우주를 재배하고 천사 축복 등을 나누어주는 존재.

  • 천사 축복 백공 명패: 허경영 신인님이 부여하는 영적인 선물로, 운명 변화, 건강 증진 등의 효과가 있다고 설명.

  • 임계선/임계점: 어떤 현상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한계점.

  • 권선징악 (勸善懲惡): 선을 권하고 악을 벌함.

  • 상선벌악 (賞善罰惡): 선에는 상을 주고 악에는 벌을 줌.

  • 사필귀정 (事必歸正):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감.

  • 인과응보 (因果應報): 원인과 결과에 따라 반드시 보응을 받음.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인과응보의 속담.

  •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 즉 창조자와 마지막 거두는 자를 의미하며, 요한계시록에서 신인을 지칭하는 표현.

  • 도둑같이 오리니: 요한계시록에서 신인이 이 땅에 재림할 때의 모습을 비유하는 표현.

  •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자: 마태복음에서 구원의 순서가 바뀔 수 있음을 의미하는 구절.

  • 영혼 이전술: 영혼을 복제된 인간에게 이전하는 기술.

  •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에너지가 드나드는 통로로 여겨짐.

  • 오온 (五蘊): 불교 용어로, 물질(색), 감각(수), 인식(상), 반응(행), 정보(식)의 다섯 가지 요소로 이루어진 인간 존재의 구성 요소.

  • 정각 (正覺): 올바른 깨달음.

  • 불로유: 허경영 신인님과 관련된 건강 보조 식품으로 추정.

  • 죽염: 소금을 대나무에 넣어 구운 것으로,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

  • 엔도르핀: 뇌에서 분비되는 신경전달물질로, 통증 완화 및 행복감 유발.

  • 멜라토닌: 수면을 유도하는 호르몬.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primary purpose of human life?

① To accumulate wealth and power
② To experience joy and pleasure
③ To undergo a process of learning and spiritual development
④ To achieve fame and recognition

(③, The speaker explicitly states that the meaning of human life is to “study” or “learn,” referring to a process of spiritual and intellectual development, not material gain or fleeting emotion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life’s purpose is solely about happiness or success, but the speaker emphasizes a deeper, transformative journey.)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simply writing his name on a milk carton can prevent the milk from spoiling indefinitely.
(True, The speaker uses the example of milk not spoiling for “thousands of millions of years” if his name is written on it, implying his name has a supernatural preservative effec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is a metaphor; however, the speaker presents it as a literal demonstration of his power.)

What is the term used to describe the state where the human intellect’s development leads to an accelerated rate of moral decline?
(Imgye-seon (임계선), The speaker uses “Imgye-seon” (임계선), or critical line/threshold, to describe the point where human intellectual advancement paradoxically leads to faster moral degradation.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intellectual progress always leads to moral improvement, but the speaker suggests a tipping point where it can accelerate declin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two essential elements are necessary for the body to convert endorphins into melatonin, which aids in sleep?
(Salt and water, The speaker explains that salt and water are crucial for the conversion of endorphins to melatonin, which is essential for sleep.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only fatigue or a quiet environment is needed for sleep, overlooking the specific physiological requirements mentioned.)

The speaker mentions that in the “last trumpet” era, what specific characteristic will be observed regarding living things?
① They will become immortal and never die.
② They will experience accelerated decay.
③ They will be transformed into new species.
④ They will be immune to all diseases.

(①, The speaker states that a characteristic of the “last trumpet” era is that “what dies will not die,” implying immortality for living things, specifically if his name is attached to them.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last trumpet” signifies only destruction, but the speaker links it to a form of eternal preservation.)

What is the speaker’s view on experiencing hardship, such as poverty or illness?
① It is a sign of divine punishment.
② It is an opportunity for growth and gratitude.
③ It should be avoided at all costs.
④ It indicates a lack of faith.

(②, The speaker suggests that hardships like poverty or illness are experiences that lead to gratitude and self-improvement, acting as “teacher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ffering is purely negative; however, the speaker reframes it as a catalyst for personal development.)

Intermediate
True or False: The speaker claims that his “soul transfer technique” can be applied to anyone, regardless of their DNA.
(False, The speaker clarifies that the soul transfer technique works because the cloned human shares the same DNA, making the transferred soul and the existing soul compatible and able to become “on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ouls are universally transferable; however, the speaker specifies a unique DNA match.)

The speaker describes a scenario where a person responsible for preventing voice phishing falls victim to it. What lesson does he draw from this incident?
① Experience is the best teacher, making one truly qualified.
② Such incidents prove the person was never truly competent.
③ It highlights the inherent weakness of human nature.
④ It demonstrates the unpredictable nature of crime.

(①, The speaker argues that the experience of being a victim of voice phishing makes the prevention expert truly qualified, transforming them from a “fake” to a “real” teache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oretical knowledge is sufficient; however, the speaker emphasizes the irreplaceable value of direct, painful experience.)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difference between urine and feces in terms of their origin from the body?
① Both originate from inside the body.
② Both originate from outside the body.
③ Urine comes from inside the body, while feces pass through the body from outside.
④ Feces come from inside the body, while urine passes through the body from outside.

(③, The speaker explains that urine comes from the blood inside the body (filtered by kidneys), whereas feces are food waste that passes through the digestive tract, which he considers “outside” the body.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both are simply waste products originating from the same internal process; however, the speaker differentiates their pathways.)

What is the speaker’s perspective on the “last trumpet” mentioned in the Bible?
① It signifies the end of the world and utter destruction.
② It marks the arrival of a divine figure who can prevent death and decay.
③ It is a metaphorical concept with no literal meaning.
④ It refers to a period of great spiritual awakening for all humanity.

(②, The speaker interprets the “last trumpet” as the time when a divine figure (himself) arrives to prevent death and decay, making “what dies not die.”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 “last trumpet” is solely about judgment and destruction; however, the speaker links it to a transformative preservation.)

The speaker mentions that ancient Korean ancestors lived in houses with simple paper doors, despite potential dangers. What does he attribute this to?
① Their lack of advanced architectural knowledge.
② A deep trust in others and a clean conscience.
③ A belief in fate and destiny.
④ Their constant readiness for battle.

(②, The speaker attributes the simple, open nature of ancestral Korean homes to a profound mutual trust among people and a clean conscience, implying they had no enemies to fear.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is was due to primitive technology; however, the speaker highlights a cultural and moral aspect.)

How does the speaker explain the concept of “karma” or cause and effect (인과응보) in relation to someone losing money to voice phishing?
① The victim might have wronged someone in the past, or the perpetrator will face consequences.
② It is a random event with no deeper meaning.
③ It is a test of faith for the victim.
④ It is a sign of societal decay.

(①, The speaker suggests that losing money to voice phishing could be a consequence of the victim’s past actions (karma) or, if not, the perpetrator will inevitably face retribution due to the universal principle of “사필귀정” (all wrongs will be right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ch events are purely unfortunate; however, the speaker frames them within a cosmic justice system.)

Advanced
Explain the speaker’s interpretation of the Buddhist concept of “오온” (five aggregates) and its connection to human suffering.
(The speaker explains that “오온”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arises from the interaction of the six senses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with their respective objects (colors, sounds, smells, tastes, touches, mental objects). He states that these “오온” are the source of “일체 고액” (all suffering), and by “emptying” or transcending them, one can eliminate suffering and achieve “정각” (enlightenment).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suffering is external; however, the speaker emphasizes its internal origin from these aggregates.)

According to the speaker, what is the significance of the biblical verses from Revelation 1:8 and 16:15, and how do they relate to his own identity?
(The speaker cites Revelation 1:8 (“I am the Alpha and the Omega… who is and who was and who is to come, the Almighty”) to assert his eternal and omnipotent nature. He then uses Revelation 16:15 (“Behold, I come like a thief!”) to claim that this divine figure (himself) will return to Earth unexpectedly for judgment. He implies that people who don’t recognize him are “naked” (spiritually unprepared).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these verses refer to a purely spiritual or future event; however, the speaker applies them directly to his present physical presence and role.)

Describe the speaker’s view on the “백궁 서열” (Heavenly Palace hierarchy) and how one can achieve a higher position within it.
(The speaker states that “백궁 서열” is “무한대 무” (infinite nothingness/zero), implying that the highest positions are those closest to the “신인” (divine being, i.e., himself). He suggests that achieving a high rank involves creating “more beautiful flowers” or contributing to the universe in ways that are acknowledged and praised, rather than through earthly power or wealth. He also mentions that higher levels grant “막강한 고난” (immense authority) over celestial bodie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heavenly hierarchies are fixed or based on earthly achievements; however, the speaker emphasizes a creative, merit-based system tied to his presence.)

The speaker discusses the concept of “영혼 숙성” (soul maturation) in the context of human existence on Earth. What is this process, and what is its ultimate purpose?
(The speaker explains that human souls undergo a “숙성 기간” (maturation period) on Earth, which, from a cosmic perspective, is brief but spans billions of years for humans. The purpose of this process is to “단련이 돼서 숙성이 돼야” (be trained and matured) so that the soul can withstand and “누릴 수가 있게” (enjoy) the gravity and conditions of “백궁” (Heavenly Palace). Only “잘 만들어진 알곡만” (well-formed grains/souls) are selected, while others undergo “특별 처리” (special processing), such as becoming animals. A common misconception is that all souls are inherently ready for a higher realm; however, the speaker emphasizes a rigorous evolutionary process.)

Key Philosophical and Strategic Terms in Huh Kyung Young’s Teachings

백공 (白空): Primordial Void, White Emptiness, Ultimate Realm
성산 성지 우영지 (聖山聖地右營地): Sacred Mountain, Holy Ground, Righteous Encampment
천사 (天使): Celestial Emissary, Angelic Being, Divine Messenger
축복 (祝福): Divine Blessing, Benediction, Grace
백공 명패 (白空名牌): Divine Registry, Celestial Nameplate, Heavenly Record
신인 (神人): Divine Human, God-Man, Enlightened Being
족보 (族譜): Lineage Record, Ancestral Registry, Genealogical Chart
임계선 (臨界線): Critical Threshold, Tipping Point, Point of No Return
임계점 (臨界點): Critical Point, Threshold, Saturation Point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 Deceptive Impersonation, Fraudulent Scheme, Social Engineering
권선징악 (勸善懲惡): Promote Good and Punish Evil, Moral Rectification, Retributive Justice
상선벌악 (賞善罰惡): Reward Good and Punish Evil, Ethical Governance, Karmic Justice
사필귀정 (事必歸正): All Wrongs Will Be Righted, Inevitable Rectification, Natural Justice
인과응보 (因果應報): Karmic Retribution, Cause and Effect, Moral Consequence
공심 (空心): Empty Mind, Detached Perspective, Impartiality
종과득과 (種瓜得瓜): Sow Melons, Reap Melons; What Goes Around Comes Around; Law of Correspondence
종덕득덕 (種德得德): Sow Virtue, Reap Virtue; Cultivation of Character; Moral Harvest
두주불사 (斗酒不辭): Never Refuse a Drink, Indulgent Behavior, Unrestrained Consumption
유소보장 (有疏報狀): Formal Report, Official Document, Bureaucratic Record
개미집 (개미집): Ant Colony, Collective Endeavor, Mundane Pursuit
백회 (百會): Crown Chakra, Apex Point, Spiritual Gateway
광세 (光世): Enlightened World, Luminous Era, World of Light
삼위일체 (三位一體): Trinity, Triune Being, Divine Unity
성부 (聖父): Holy Father, Divine Creator, Primordial Source
성자 (聖子): Holy Son, Divine Incarnation, Redeemer
성신 (聖神): Holy Spirit, Divine Essence, Guiding Force
안이비설신의 (眼耳鼻舌身意): Six Sense Organs, Sensory Faculties, Perceptual Apparatus
육식 (肉食): Carnivorous Diet, Meat Consumption, Physical Sustenance
초과학 (超科學): Metascience, Transcendent Science, Supra-scientific Knowledge
일석이조 (一石二鳥):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Dual Benefit, Synergistic Outcome
백궁 천국 (白宮天國): Celestial Palace, Heavenly Kingdom, Ultimate Paradise
당군 (檀君): Dangun, Mythical Founder of Korea, Ancestral Figure
도솔천 (兜率天): Tushita Heaven, Realm of Contentment, Bodhisattva’s Abode
알파와 오메가 (Alpha and Omega): Beginning and End, Omnipresent Deity, Universal Principle
영혼 이전 술 (靈魂移轉術): Soul Transference Art, Spirit Migration Technique, Consciousness Relocation
오온 (五蘊): Five Aggregates, Skandhas, Components of Existence
색 (色): Form, Materiality, Physicality
수 (受): Sensation, Feeling, Perception
상 (想): Perception, Conception, Ideation
행 (行): Volition, Mental Formations, Impulses
식 (識): Consciousness, Awareness, Cognition
정각 (正覺): Perfect Enlightenment, Right Awakening, Ultimate Realization
천도 지덕 (天道地德): Heavenly Way and Earthly Virtue, Cosmic Morality, Universal Ethics
불면증 (不眠症): Insomnia, Sleeplessness, Restless Mind
죽염 (竹鹽): Bamboo Salt, Medicinal Salt, Traditional Remedy

성산(聖山)-(聖-holy, 山-mountain)
성지(聖地)-(聖-holy, 地-land)
백공(白宮)-(白-white, 宮-palace)
명패(名牌)-(名-name, 牌-plate)
신인(神人)-(神-divine, 人-person)
족보(族譜)-(族-clan, 譜-genealogy)
삼위일체(三位一體)-(三-three, 位-position, 一-one, 體-body)
고린도전서(고린도前書)-(前-first, 書-book)
임계선(臨界線)-(臨-approach, 界-boundary, 線-line)
원자탄(原子彈)-(原-original, 子-atom, 彈-bomb)
부패(腐敗)-(腐-rot, 敗-decay)
보이스피싱(보이스피싱)-(보이스피싱-voice phishing)
권선징악(勸善懲惡)-(勸-encourage, 善-good, 懲-punish, 惡-evil)
상선벌악(賞善罰惡)-(賞-reward, 善-good, 罰-punish, 惡-evil)
사필귀정(事必歸正)-(事-matter, 必-surely, 歸-return, 正-right)
인과응보(因果應報)-(因-cause, 果-effect, 應-respond, 報-retribution)
공심(公心)-(公-public, 心-heart)
종과득과(種瓜得瓜)-(種-plant, 瓜-melon, 得-get, 瓜-melon)
종두득두(種豆得豆)-(種-plant, 豆-bean, 得-get, 豆-bean)
도인(道人)-(道-path, 人-person)
지인(知人)-(知-know, 人-person)
안티(안티)-(안티-anti)
유소보장(遊所步障)-(遊-travel, 所-place, 步-walk, 障-screen)
두주불사(斗酒不辭)-(斗-big dipper, 酒-alcohol, 不-not, 辭-decline)
성부(聖父)-(聖-holy, 父-father)
성자(聖子)-(聖-holy, 子-son)
성신(聖神)-(聖-holy, 神-spirit)
축생(畜生)-(畜-livestock, 生-creature)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眼-eye, 耳-ear, 鼻-nose, 舌-tongue, 身-body, 意-mind)
육식(六識)-(六-six, 識-consciousness)
쾌락(快樂)-(快-pleasure, 樂-joy)
초과학(超科學)-(超-super, 科學-science)
일석이조(一石二鳥)-(一-one, 石-stone, 二-two, 鳥-bird)
영생(永生)-(永-eternal, 生-life)
재림예수(再臨예수)-(再-re, 臨-arrival, 예수-Jesus)
미륵(彌勒)-(彌勒-Maitreya)
포진(布陣)-(布-deploy, 陣-formation)
개미집(개미집)-(개미-ant, 집-house)
무료급식(無料給食)-(無-no, 料-charge, 給食-meal service)
무한대(無限大)-(無-no, 限-limit, 大-great)
무소부재(無所不在)-(無-no, 所-place, 不-not, 在-exist)
욕계(欲界)-(欲-desire, 界-realm)
색계(色界)-(色-form, 界-realm)
무색계(無色界)-(無-no, 色-form, 界-realm)
도리천(忉利天)-(忉利-Trāyastriṃśa, 天-heaven)
야마천(夜摩天)-(夜摩-Yama, 天-heaven)
도솔천(兜率天)-(兜率-Tuṣita, 天-heaven)
요한계시록(요한啓示錄)-(啓示-revelation, 錄-record)
알파(알파)-(알파-alpha)
오메가(오메가)-(오메가-omega)
착상(着床)-(着-attach, 床-bed)
복제인간(複製人間)-(複-duplicate, 製-make, 人間-human)
영혼이전술(靈魂移轉術)-(靈魂-soul, 移轉-transfer, 術-art)
일심동체(一心同體)-(一-one, 心-heart, 同-same, 體-body)
아바타(아바타)-(아바타-avatar)
장기이식(臟器移植)-(臟器-organ, 移植-transplant)
모세혈관(毛細血管)-(毛細-capillary, 血管-blood vessel)
권능(權能)-(權-authority, 能-ability)
정각(正覺)-(正-right, 覺-enlightenment)
오온(五蘊)-(五-five, 蘊-aggregates)
고액(苦厄)-(苦-suffering, 厄-calamity)
천도(天道)-(天-heaven, 道-way)
지덕(地德)-(地-earth, 德-virtue)
불면증(不眠症)-(不-no, 眠-sleep, 症-symptom)
염산(鹽酸)-(鹽-salt, 酸-acid)
엔도르핀(엔도르핀)-(엔도르핀-endorphin)
멜라토닌(멜라토닌)-(멜라토닌-melatonin)
죽염(竹鹽)-(竹-bamboo, 鹽-salt)
화병(火病)-(火-fire, 病-illness)
영유(逆流)-(逆-reverse, 流-flow)

백공 (Celestial Realm)]
[천사 (Angelic Blessings)]
[축복 (Divine Grace)]
[명패 (Divine Mandate)]
[족보 (Lineage Record)]
[성산 성지 우영지 (Sacred Mountain, Holy Ground, Divine Sanctuary)]
[우주 공간 (Cosmic Space)]
[재배 (Cultivation/Governance)]
[삼위일체 (Trinity/Triune Entity)]
[고린도전서 15장 51절 (1 Corinthians 15:51)]
[영생 (Eternal Life)]
[임계선 (Critical Threshold)]
[마지막 나팔 (Final Trumpet)]
[지성 (Intellect/Cognition)]
[타락 (Degeneration/Corruption)]
[가속화 (Acceleration)]
[보이스피싱 (Voice Phishing/Scam)]
[자책감 (Self-reproach/Guilt)]
[권선징악 (Promoting Good and Punishing Evil)]
[상선벌악 (Rewarding Good and Punishing Evil)]
[사필귀정 (All Wrongs Will Be Righted/Justice Prevails)]
[인과응보 (Karma/Retribution)]
[공심 (Impartiality/Public-mindedness)]
[종과득과 (Sow Melons, Get Melons/Reap What You Sow)]
[종두득두 (Sow Beans, Get Beans/Reap What You Sow)]
[도인 (Enlightened Sage)]
[전생 (Past Life)]
[현생 (Present Life)]
[동서양의 철학자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ers)]
[예수 제자 (Disciples of Jesus)]
[석가 제자 (Disciples of Buddha)]
[공자 제자 (Disciples of Confucius)]
[대도인 (Great Sage)]
[고통 (Suffering/Pain)]
[가난 (Poverty)]
[부자 (Wealthy Person)]
[원동력 (Driving Force)]
[스승 (Teacher/Mentor)]
[섭리 (Divine Providence)]
[적두 (Red Bean)]
[백회 (Crown Chakra/Sahasrara)]
[대천사 (Archangel)]
[광세 (Divine Light/Aura)]
[영초 (Instantaneous/Zero-latency)]
[심판 시대 (Era of Judgment)]
[축생 (Beast/Animal Reincarnation)]
[안이비설신의 육식 (Six Roots of Perception: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알량한 지식 (Shallow Knowledge)]
[안티 (Antagonist/Opponent)]
[모함 (Slander/False Accusation)]
[비판 (Criticism)]
[희생 (Sacrifice)]
[재생 (Rebirth/Regeneration)]
[쾌락 (Pleasure)]
[초과학 (Super-science)]
[일석이조 (Killing Two Birds with One Stone)]
[영생 (Eternal Life)]
[백궁 천국 (Celestial Palace Heaven)]
[재림 예수 (Returning Jesus)]
[미륵 (Maitreya Buddha)]
[당군 (Dangun, Progenitor of Korea)]
[성자 (Saint/Sage)]
[백궁 서열 (Celestial Palace Hierarchy)]
[무한대 (Infinity)]
[유소 보장 (Funeral Procession/Legacy)]
[명예 (Honor/Reputation)]
[천하 영웅 (Heroes of the World)]
[개미 집 (Ant Hill/Insignificant Dwelling)]
[두주불사 (Heavy Drinker/Never Refuses a Drink)]
[말세 (End Times)]
[무료 급식 (Free Meal Service)]
[권력 (Power/Authority)]
[서민 (Common People)]
[쫄딱 망해 (Utterly Ruined)]
[욕계 (Realm of Desire)]
[색계 (Realm of Form)]
[무색계 (Realm of Formlessness)]
[경계 (Boundary/Realm)]
[사왕천 (Four Heavenly Kings’ Heaven)]
[도리천 (Trayastrimsa Heaven)]
[야마천 (Yama Heaven)]
[도솔천 (Tusita Heaven)]
[석가모니 (Shakyamuni Buddha)]
[알파와 오메가 (Alpha and Omega)]
[전능한 자 (Almighty One)]
[심판 (Judgment)]
[도둑같이 오리니 (Coming Like a Thief)]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Not Walking Naked)]
[마태복음 19장 30절 (Matthew 19:30)]
[먼저 된 자 (Those Who Were First)]
[나중 된 자 (Those Who Were Last)]
[착상 (Implantation/Conception)]
[영혼 이전 술 (Soul Transference Technique)]
[복제 인간 (Cloned Human)]
[일심동체 (One Mind, One Body/Perfect Harmony)]
[아바타 (Avatar)]
[금강산 (Geumgangsan Mountain)]
[도사 (Taoist Master)]
[장기 이전 이식 수술 (Organ Transplant Surgery)]
[혈관 (Blood Vessel)]
[경화 (Hardening/Sclerosis)]
[노화 (Aging)]
[모세 혈관 (Capillaries)]
[권능 (Divine Power/Authority)]
[저주 (Curse)]
[입소문 (Word of Mouth)]
[광채 (Radiance/Aura)]
[삶의 의미와 목적 (Meaning and Purpose of Life)]
[공부 (Learning/Spiritual Cultivation)]
[지혜 (Wisdom)]
[식 (Consciousness/Perception)]
[각 (Enlightenment/Awakening)]
[정각 (Perfect Enlightenment)]
[안이비설신의 (Eyes, Ears, Nose, Tongue, Body, Mind – Six Sense Organs)]
[색상미촉법 (Form, Sound, Smell, Taste, Touch, Mental Objects – Six Sense Objects)]
[오온 (Five Aggregates: Form, Sensation, Perception, Mental Formations, Consciousness)]
[물질 (Form/Matter)]
[감각 (Sensation)]
[인식 (Perception)]
[반응 (Reaction/Mental Formations)]
[정보 (Information/Consciousness)]
[일체 고액 (All Suffering and Distress)]
[업그레이드 (Upgrade)]
[도덕 교과서 (Moral Textbook)]
[천도 지덕 (Heavenly Way and Earthly Virtue)]
[송신 구조 (Transmission Structure)]
[천군 천사 (Heavenly Host of Angels)]
[불로유 (Elixir of Immortality/Divine Milk)]
[난청 (Hearing Loss)]
[동반 확진 (Co-infection)]
[천사 들어가라 영상 (Angel Entry Video)]
[백궁 소원석 (Celestial Palace Wishing Stone)]
[건축 헌금 (Construction Donation)]
[공황장애 (Panic Disorder)]
[불면증 (Insomnia)]
[수액 (Body Fluid)]
[소화 효소 (Digestive Enzyme)]
[염산 (Hydrochloric Acid)]
[죽염 (Bamboo Salt)]
[엔도르핀 (Endorphin)]
[멜라토닌 (Melatonin)]
[혈압 (Blood Pressure)]
[당뇨 (Diabetes)]
[공복 혈당 (Fasting Blood Sugar)]
[빙의 (Possession)]
[숙성 (Maturation/Refinement)]
[알곡 (Grain/Chosen Ones)]
[무적행 (Abyss/Bottomless Pit)

허경영 하늘궁 강연 298회 내용은? 인간의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하러 온 것이며, 이 공부는 여섯 가지 지혜를 깨달음으로 바꾸는 과정입니다.

  1. 인간 삶의 의미와 목적
    인간은 공부하러 세상에 옴.
    여섯 가지 지혜를 깨달음으로 바꾸는 과정임.
    영혼을 숙성시켜 백궁에 갈 준비를 함.

  2. 허경영 신인의 권능
    허경영의 이름은 생명체를 영원히 썩지 않게 함.
    백회를 열고 닫거나 천사를 넣는 등 영적 능력을 가짐.
    거리와 시간 제약 없이 축복을 전달할 수 있음.

  3. 삶의 고난과 깨달음
    고난은 성장의 기회이자 스승임.
    보이스피싱 피해도 큰 교육으로 삼아야 함.
    가난이나 질병도 감사히 받아들이면 더 큰 깨달음을 줌.

  4. 건강 유지 비결
    불면증은 소금과 물 부족이 원인임.
    죽염 섭취와 충분한 수분 보충이 중요함.
    낮에 엔도르핀 활동을 많이 하면 밤에 멜라토닌 생성이 활발해져 숙면에 도움 됨.

인간의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이며, 우주 공간에는 빈틈이 없어 모든 것이 기록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블루유 섭취와 천사 들어가라 영상 시청을 통한 건강 회복 사례들이 소개되었습니다.

  1. 하늘궁 행사 소개 및 허경영 신인의 능력
    하늘궁은 12억 학년의 백공 기운이 모여 운명 변화를 가져오는 성지이며, 허경영 신인은 우주 공간을 재배하고 천사 축복 등 백공의 선물을 나누어주는 존재이다.

1.1. 하늘궁 소개 및 허경영 신인의 권능
하늘궁의 신성함
하늘궁은 12억 학년에 걸쳐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우영지로, 이곳을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한다.
허경영 신인의 역할
허경영 신인은 우주 공간을 재배하고, 천사 축복, 백공 명패 등 백공의 선물을 나누어주고 있다.

1.2. 허경영 신인의 영적 능력 시연
백회 닫기 및 천사 주입 능력
허경영 신인은 백회를 닫아달라고 요청하지 않아도 백회를 닫아주며, “천사 들어가라, 백회 닫아라”는 말로 사람들의 잘못된 부분을 고쳐준다.
백회는 허경영 신인의 말 한마디로 열리고 닫히며, 마음속으로 생각하거나 손짓만으로도 축복을 넣고 뺄 수 있다.
거리와 시간 초월 능력
허경영 신인은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영초 시간이 없이 즉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에 있는 트럼프에게도 백회 열기, 에너지 주입, 축복, 천사 주입 등을 즉시 할 수 있다.
신인의 능력 공개의 의미
허경영 신인은 과거에는 보여주지 않던 능력을 점차적으로 공개하며, 이는 지상에 예수와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1. 삶의 의미와 우주의 원리
    인간의 삶의 의미는 공부이며, 우주 공간에는 빈틈이 없어 모든 것이 기록되고, 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길로 돌아온다.

2.1. 삶의 의미와 목적: 공부
인간 삶의 본질
인간에게 있어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이다.
여섯 가지 지혜와 각(覺)
인간은 여섯 가지 지혜(지혜, 권위 지혜, 학의 지혜, 사실 지혜, 사물 지혜 등)를 각(覺)으로 바꿔야 한다.
이는 식(識)을 각(覺)으로 바꾸는 것이 인생의 과정이다.
오온(五蘊)과 고통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육식(六識)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육경(六境)을 만나면 오온(색, 수, 상, 행, 식)이 생겨난다.
이 오온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형성한다.
오온을 비우면 일체 고액(고통)이 사라지며, 오온 때문에 고통이 생기는 것이다.
정각(正覺)의 중요성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잊어버리고 정각을 깨달으면 세상의 고통은 없어진다.
예를 들어, 보이스피싱으로 돈을 잃어도 이를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교육 과정으로 인식하면 고통이 사라진다.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진정한 카운슬러가 될 수 있다.
불교의 철학적 의미
불교는 철학적인 가르침이며, 도덕 교과서와 같이 하늘의 도와 땅의 이치를 가르치는 천도지리(天道地理)의 원칙을 말한다.

2.2. 우주의 원칙: 권선징악, 사필귀정, 인과응보
권선징악(勸善懲惡)과 상선벌악(賞善罰惡)
권선징악은 선을 권하고 악을 징벌하는 것이며, 상선벌악은 선에는 상을 주고 악에는 벌을 주는 것이다.
이는 우주의 원칙으로, 돈을 잃어버린 것도 이 원칙이 적용되어 도둑질한 사람은 벌을 받게 된다.
사필귀정(事必歸正)
모든 일은 결국 올바른 길로 돌아오며, 잃어버린 돈도 반드시 돌아오게 되어 있다.
경찰에 신고하지 않아도 때가 되면 그 사람이 물어내야 한다.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도 억울하게 생각하지 말고 사필귀정을 믿어야 한다.
인과응보(因果應報)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처럼, 뿌린 대로 거두는 것이 인과응보이다.
도둑질한 사람은 도둑질을 당하게 되어 있으며, 남의 돈을 떼어먹은 경험이 있다면 돈을 잃는 것도 그에 대한 결과일 수 있다.
만약 도둑질한 적이 없다면, 반드시 그놈이 갚아주게 되어 있다.
경험의 중요성
보이스피싱을 당해본 사람만이 보이스피싱을 해결하는 데 실감이 있으며, 주식으로 손해를 본 사람만이 주식 상담을 제대로 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람은 변화하고 성장한다.

2.3. 고통과 역경의 의미
고통은 경험의 기회
고통을 겪는 것은 경험하는 것이므로 너무 비관하지 말아야 한다.
가난과 부의 역설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가난을 주는데, 이는 가난이 부자가 되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
반대로 가난하게 해달라고 하면 부를 준다.
질병과 건강의 깨달음
건강하게 해달라고 하면 병을 주는데, 병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병에 걸려보지 않은 사람은 건강을 깨닫지 못한다.
병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자신을 수양하는 데 사용하면 병이 스승이 될 수 있다.
당뇨병에 일찍 걸린 사람이 더 오래 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병이 다른 더 큰 병을 막아주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4. 우주 공간의 기록과 인간의 마음가짐
우주 공간의 빈틈없음
우주 공간은 손가락 하나만큼의 빈틈도 없으며, 모든 것이 백공에 기록되고 있다.
따라서 인간은 아무것도 속일 수 없다.
시험과 공부의 비유
시험을 치른 후 결과에 대해 불안해하며 답을 묻는 학생들은 공부를 못한 학생들이며, 이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시험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다음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은 공부를 잘하는 학생이다.
이는 결과에 대해 하늘에 맡기고 현재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5. 영혼의 숙성 과정
영혼 숙성의 필요성
지구에서 인간의 영혼은 수십억 년 동안 숙성되어야 하며, 이는 우주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이지만 인간에게는 매우 긴 시간이다.
영혼이 숙성되어야 백궁의 중력과 모든 것을 이기고 누릴 수 있다.
알곡과 종자의 처리
잘 숙성된 알곡 영혼만이 백궁으로 가며, 잘못된 종자들은 특별 처리된다.
이는 무저갱으로 가거나 동물로 처리되는 것을 의미하지만, 현재 이 강연을 듣는 사람들은 해당되지 않는다.

  1. 허경영 신인의 권능 체험 사례
    허경영 신인의 권능은 다양한 체험 사례를 통해 나타나며, 이는 건강 회복, 금전 문제 해결, 영혼 이전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다.

3.1. 백궁 소원석과 편지의 기적
임신과 금전 문제 해결
43세의 염신영 천사님은 허경영 신인의 권능을 믿고 둘째 임신을 결정한 후 한 달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남편의 금전 문제와 오빠의 금전 문제로 고민하던 중, 변진선 대사님의 조언에 따라 백궁 소원석에 올릴 편지를 작성했다.
편지를 작성한 직후 남편에게서 생활비 100만원을 받고, 오빠의 금전 문제도 스스로 해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실천의 중요성
변진선 대사님의 조언을 망설임 없이 실천하자 기적이 일어났다.
축복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
축복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는 매우 특이하며, 허경영 신인의 권능은 이들의 송신 구조를 통해 효과를 발휘한다.
이 공간에는 천사가 빈틈없이 존재하며, 허경영 신인의 축복은 천사들의 빠른 동작을 통해 즉시 효과를 나타낸다.

3.2. 블루유 섭취와 천사 들어가라 영상의 치유 효과
코로나19 예방 및 회복 사례
한지우 천사님은 매일 블루유를 섭취하여 코로나19에 걸린 아내와 함께 격리되었음에도 음성 판정을 유지했다.
몸이 나른해지고 뜨거운 증상이 나타났을 때 블루유 한 잔을 마시고 잠든 후, 다음 날 자가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다.
아내는 이 경험을 통해 블루유의 효능을 직접 확인하고 섭취하기 시작했으며, 허경영 신인의 스티커 패치를 목에 붙였다.
감기 및 불면증 개선 사례
노현주 천사님은 블루유 섭취로 피부가 좋아졌으며, 환절기 감기로 인한 기침과 가래로 잠 못 이루던 중 천사 들어가라 영상을 두 번 시청한 후 숙면을 취했다.
몸이 안 좋을 때 천사 들어가라 동영상을 많이 봐야 한다고 느꼈다.

3.3. 중환자 회복 및 디스크 치료 사례
90세 이상 와상 환자의 기적적인 회복
요양보호사 김수 천사님은 90세 이상 와상 상태의 어르신이 열증 쇼크로 모든 장기가 손상되어 임종을 앞둔 상황에서 허경영 신인에게 전화했다.
허경영 신인이 “김차수 백국 명패 들어가고 축복 들어가라”고 명하자, 이틀 후 어르신은 회복되어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위장 문제 해결
3월 22일 허경영 신인에게 안수받은 한 사람은 목 디스크와 허리 디스크가 완치되었고, 평생 고생했던 주먹만 한 것이 명치 끝에서 올라오는 증상이 블루유 섭취 후 사라졌다.
이는 중력을 거슬러 올라오는 화병이나 역류성 식도염과 같은 증상으로, 허경영 신인의 권능으로 해결되었다.

3.4. 허경영 신인 사진의 보존 능력
발효 중단 사례
한 사람이 85kg의 콩을 삶아 청국장을 만들려고 발효 기계에 넣고 허경영 신인의 사진을 붙였다.
20년 넘게 청국장을 만들어온 경험에도 불구하고, 다음 날 확인해보니 콩이 발효되지 않고 삶은 콩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사진을 떼어내자 다시 발효가 진행되었다.
사진의 보존 원리
허경영 신인의 사진은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 능력이 있어, 발효와 같은 변화를 멈추게 한다.
이는 냉장고가 필요 없을 정도로 강력한 보존 효과를 가진다.

3.5. 불면증 및 고혈압, 당뇨 개선 사례
불면증의 원인과 해결책
불면증의 주요 원인은 소금과 물 부족이다.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 잠이 오는 것은 링거에 소금과 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잠들기 몇 시간 전에 물을 마시고, 몸에 수액을 보충하면 불면증이 개선된다.
소화 효소인 염산은 소금이 있어야 만들어지므로, 싱겁게 먹으면 소화가 안 되고 불면증이 올 수 있다.
죽염을 물에 타서 마시거나 입에 넣고 물을 마시면 몸에 수액이 보충되어 잠이 잘 온다.
낮에 활동하여 엔도르핀을 많이 생성하면 밤에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숙면을 취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 소금과 물이 필수적이다.
낮에 충분히 움직이지 않거나 소금과 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멜라토닌 생성이 어려워 잠을 잘 수 없다.
죽염을 꾸준히 섭취하여 여분의 수액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혈압 및 당뇨 개선 사례
박정님 천사님은 블루베리를 섭취한 후 매일 아침 재던 혈압이 정상으로 돌아왔다.
이전에는 혈압이 140150까지 올라가 45년간 약을 복용했었다.
당뇨 수치도 공복 혈당 300에서 96으로 내려가 약 복용을 중단했으며, 의사도 놀랐다.
피부도 많이 좋아졌으며, 빙의가 나간 고등학생 정윤지 학생은 성격이 180도 달라져 학교생활을 잘하고 있다.

허경영 신인이 말하는 인간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 인간은 여섯 가지 지혜를 깨달음(정각)으로 바꾸기 위해 공부하러 온 존재이며, 이를 통해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을 숙성시켜 백궁에 갈 수 있습니다.

  1. 하늘궁 행사 소개 및 허경영 신인의 능력
    하늘궁에서 진행된 298회 강연의 시작을 알리고, 허경영 신인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 의미를 설명한다.

1.2. 허경영 신인의 특별한 능력과 존재 의미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 붙으면 물질의 생명이 영원히 유지된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게 한다”, “죽는 것을 살린다”는 구절이 허경영 신인의 능력을 의미한다.
일반 우유는 며칠 만에 썩지만, 허경영 신인의 이름이 붙은 우유는 수천억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영생한다.
이는 마지막 나팔이 불릴 때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온다는 예언과 연결된다.
인간의 지성이 발전할수록 타락이 가속화되는 임계선에 도달했으며, 이때 허경영 신인이 나타난다.
원자탄이 폭발하는 임계점이나 물이 100도가 되어야 끓는 것처럼, 지구도 마지막 나팔이 불리는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비유한다.

  1. 삶의 경험과 지혜: 보이스피싱 사례와 부부싸움 비유
    인생의 고통과 경험이 진정한 지혜와 깨달음을 가져다준다는 메시지를 보이스피싱 담당자의 사례와 부부싸움 비유를 통해 전달한다.

2.1. 보이스피싱 담당자의 깨달음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자가 1억 2천만 원을 사기당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담당자는 자신이 가르치던 보이스피싱에 당하자 큰 충격을 받고 자살까지 생각한다.
허경영 신인은 그에게 “당신이야말로 큰 보이스피싱 교육을 받은 것이며, 이제 진짜 보이스피싱 담당 교사 자격이 있다”.
이 경험을 통해 담당자는 사고를 낸 운전수가 더 조심하듯이, 진정한 깨달음을 얻게 된다.
잃어버린 돈 1억 2천만 원은 나중에 120억 원을 날릴 것을 막아준 수업료라고 설명하며, 이는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원칙에 따라 반드시 돌아올 것.
인과응보의 원칙을 설명하며, 모든 일은 올바른 길로 돌아온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속담처럼, 도둑질한 사람은 반드시 도둑질을 당하게 된다고 비유한다.
보이스피싱을 당한 것도 과거에 남의 돈을 떼어먹은 업보일 수 있으며, 그렇지 않다면 반드시 가해자가 갚게 되어 있다.
고통을 겪는 것은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교육 과정이므로, 억울해하지 말고 감사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2.2. 부부싸움 안 하는 남자의 비유
한 마을에서 유일하게 부부싸움을 하지 않는 남자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이 남자는 소소한 일(집 매매, 차 구매, 자녀 교육 등)은 아내에게 맡기고, 자신은 남북통일이나 인구 문제 같은 큰일만 고민한다.
이는 작은 일에 얽매이지 않고 더 큰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비유이다.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은 자신의 마인드를 바꾸게 된다.

  1. 한국인의 정신과 삶의 의미
    한국 조상들의 용감하고 정직한 정신을 강조하며, 삶의 고통과 경험이 영혼을 숙성시키는 과정임을 설명한다.

3.1. 조상들의 용감하고 정직한 정신
조선 시대 김종서 장군이 단종을 지키려다 죽은 사례를 들며, 우리 조상들이 의리를 중요하게 여겼다.
조선 시대 양반들은 문창살 방에서 자며 언제든 죽음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었고, 서로를 믿었기에 보안 장치 없이 살았다.
이는 미국인들이 도둑을 막기 위해 창문을 닫는 것과 대조된다.
우리 조상들은 나쁜 짓을 피하고 사람을 믿었으며, 죽음 앞에서도 “살려달라” 하지 않고 “빨리 죽여라”고 말하는 절개를 지녔다.
이러한 위대한 조상들의 후손으로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3.2. 고통과 경험의 의미
가난이나 질병 같은 고통은 영혼을 숙성시키고 깨달음을 주는 스승과 같다.
부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면 가난을 주고, 가난하게 해달라고 하면 부를 주는 것처럼, 하늘은 인간의 바람과 반대로 주어 깨달음을 얻게 한다.
병에 걸려본 사람만이 건강의 소중함을 깨닫듯이, 고통은 더 큰 성장을 위한 원동력이 된다.
당뇨병에 걸린 사람이 오히려 더 오래 사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병이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고통을 겪는 것을 비관하지 말고, 경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1. 백회와 영혼 이전술
    허경영 신인의 백회 조절 능력과 영혼 이전술에 대한 질문에 답하며, 신인의 초월적인 능력을 설명한다.

4.1. 백회 조절 능력
백회는 허경영 신인의 말이나 마음속 생각, 손짓만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다.
참석자들이 백회가 열려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강연 시작 시 “천사 들어가라, 백회 닫아라”고 일괄적으로 조치한다.
손짓 하나로 전 세계 인류의 축복을 넣고 뺄 수 있으며, 거리에 상관없이 즉시 효과가 나타난다.
트럼프 대통령에게도 백회 열기, 에너지, 축복, 천사 넣기 등을 시연하며 그 능력을 보여준다.
이러한 능력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며, 점차 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4.2. 백궁 서열과 영혼 이전술
백궁 서열은 무한대 무의 조건으로, 백궁에서는 높은 서열에 해당하며 신인 가까이에 있게 된다.
백궁은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며, 이동 수단이 편리하고 막강한 권한이 주어진다.
백궁에서는 돈으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더 아름다운 꽃을 만들어내는 등의 창조적인 활동으로 인정받는다.
지구의 꽃들도 주인이 있으며, 백궁의 존재들이 만든 것이라고 비유한다.
백궁에도 욕계, 색계, 무색계와 같은 경계가 있으며, 인간 세상과 흡사하지만 병들거나 늙지 않는다.
불교의 도솔천 하루가 지구의 800년이라는 개념은 철학적인 것이며, 백궁에서는 시간 개념이 다르다.
영혼 이전술은 복제 인간에게 영혼을 이전하는 기술로, 100% 가능하다.
복제 인간에게는 이미 영혼이 들어있지만, 영혼 이전술을 통해 원래 사람의 영혼과 하나가 될 수 있다.
이는 쌍둥이와 비슷하며, 부부가 사이가 좋을 때 일심동체처럼 되는 것에 비유한다.
영혼 이전술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초월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이며, 오직 허경영 신인만이 가지고 있는 능력.
장기 이식 수술 시 복제 인간의 장기를 사용하면 몸에 가장 잘 맞으며, 혈관 노화 문제만 해결되면 수명이 무한히 늘어날 수 있다.
그러나 모세혈관까지 교체하는 것은 인간 기술로 어렵기 때문에, 백궁에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인다.

  1. 허경영 신인의 존재와 성경 예언
    허경영 신인이 성경에 예언된 알파와 오메가이며, 마지막 때에 이 땅에 도둑같이 올 자.

5.1. 성경에 예언된 허경영 신인
요한계시록 1장 8절에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여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는 구절이 허경영 신인을 의미한다.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 창조자와 거두는 자를 뜻하며, 이 전능한 자가 마지막 나팔 소리가 불릴 때 이 땅에 온다.
허경영 신인은 자신이 이 땅에 왔지만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며, 자신을 욕하는 자들은 복이 없다.
요한계시록 16장 15절에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는 구절을 인용한다.
여기서 벌거벗었다는 것은 다른 종교에 빠져 허경영 신인을 부정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마태복음 19장 30절의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는 구절을 언급한다.
이는 기존 종교인들보다 허경영 신인을 나중에 알게 된 사람들이 더 많은 공을 쌓아 백궁에 갈 수 있음을 의미한다.

  1. 인간 삶의 의미와 목적: 여섯 가지 지혜를 정각으로
    인간의 삶은 여섯 가지 지혜를 정각으로 바꾸는 공부 과정이며, 이를 통해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6.1. 인간 삶의 의미와 목적
인간에게 있어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하러 온 것.
이 공부는 여섯 가지 지혜를 정각으로 바꾸는 과정이다.
여섯 가지 지혜는 권위 지혜, 학의 지혜, 사실 지혜, 사물 지혜 등이며, 이를 식(識)이라고 부른다.
정각은 생각이 아닌 깨달음을 의미한다.

6.2. 오온(五蘊)과 고통의 발생
인간의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여섯 가지 감각기관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 여섯 가지 대상과 만나면 오온(五蘊)이 생긴다.
오온은 색(물질), 수(감각), 상(인식), 행(반응), 식(정보)으로 구성되며, 이는 곧 생각과 판단을 만들어낸다.
자동차를 살 때 색깔을 보지 못하면 불안하고 생각이 만들어지지 않는 것처럼, 실제 보고 듣고 만져봐야 생각이 형성된다고 비유한다.
오온을 비워버리면 일체 고액(苦厄)이 사라진다.
오온 때문에 모든 고통이 생기며, 이를 비우지 않으면 고통이 계속된다.
보이스피싱으로 1억 2천만 원을 잃은 사람이 오온을 깨달으면, 그 경험이 자신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교육 과정임을 이해하게 된다.
고생을 해본 사람만이 진정한 카운슬러가 될 수 있듯이, 경험을 통해 진실성을 얻게 된다.
이러한 불교의 가르침은 철학적인 도덕 교과서이며, 하늘의 도와 땅의 이치를 가르치는 천도지덕의 원칙을 말하는 것.

  1. 축복과 권능의 체험 사례
    허경영 신인의 축복과 권능으로 다양한 기적적인 치유와 문제 해결을 경험한 사례들을 소개한다.

7.1. 백궁 소원석 간증: 염신영 천사님
43세의 염신영 천사님이 둘째 임신을 망설이다가 허경영 신인의 20년 젊어져라는 권능을 믿고 임신을 결정한 후 한 달 만에 임신에 성공한다.
남편의 금전 문제와 오빠의 문제로 마음이 편치 않았을 때, 변진선 대사님의 조언에 따라 백궁 소원석에 올릴 편지를 작성한다.
편지에 “남편이 생활비 많이 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가 금전적인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을 쓴다.
편지를 쓴 직후, 남편이 하늘궁 방문을 허락하고 생활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늘려주며, 오빠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연락이 온다.
편지를 소원석에 넣기도 전에 기적이 일어났으며, 이는 축복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가 특별하고 송신 구조가 다르기 때문.
하늘궁 공간에는 천군 천사가 가득하며, 허경영 신인의 축복은 순식간에 수천 가지를 좋게 만든다.
우주 공간은 빈틈이 없고 모든 것이 백궁에 의해 관찰되므로, 속일 수 없다.

7.2. 블로유 체험 사례: 한지우 천사님
한지우 천사님의 아내가 코로나에 확진되었지만, 매일 블로유를 섭취하던 한지우 천사님은 음성 판정을 받는다.
코로나 증상이 나타나는 듯했지만, 블로유를 마시고 잠든 후 다음 날 자가 키트 검사에서 음성이 나오고 정상 생활을 한다.
부부가 동반 확진되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한지우 천사님은 일주일 내내 음성 판정을 받는다.
이를 직접 경험한 아내도 블로유를 마시고 허경영 신인의 스티커 패치를 목에 붙이는 등 블로유의 신비한 효능을 인정하게 된다.

7.3. 천사 들어가라 영상 체험 사례: 노현주 천사님
노현주 천사님이 매일 블로유를 섭취하여 피부가 좋아졌지만, 환절기 감기로 기침과 가래에 시달린다.
밤에 잠을 못 이루던 중, 허경영 신인의 천사 들어가라 영상을 두 번 시청한 후 가래를 뱉어내고 숙면을 취한다.
몸이 안 좋을 때 천사 들어가라 동영상을 많이 봐야 할 것 같다고 간증한다.

7.4. 백궁 명패와 축복 체험 사례: 김점순 천사님
요양보호사 김점순 천사님이 돌보던 90세 이상 와상 어르신이 열증 쇼크로 모든 장기가 손상되어 임종을 앞두게 된다.
김점순 천사님이 허경영 신인에게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자, 신인님은 김차수 백궁 명패와 축복을 명한다.
이틀 후 어르신은 회복되기 시작하여 일반 병실로 옮겨질 정도로 기적적인 회복을 보인다.
허경영 신인은 99세 노인에게는 광채가 되라고 해도 안 되지만, 잠시 정신을 차리게 하거나 유언을 할 수 있도록 1분 정도의 광채는 가능하다.

7.5. 신체 이상 치유 사례
한 참석자가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그리고 평생 명치 끝에 주먹만 한 덩어리가 올라와 고생했는데, 허경영 신인의 안수와 블로유 섭취 후 모두 치유되었다고 간증한다.
몸은 중력 때문에 음식이 내려가지만, 피는 중력을 이기고 올라오는 것처럼, 이 덩어리도 위로 올라와 목을 막았다.
이러한 증상은 화병이나 역류성 식도염과 관련이 있으며, 허경영 신인의 능력으로 치유되었다.
인체는 위장, 소장, 대장이 몸 밖의 공간을 통과하는 것이며, 영양분만 흡수한다.
대변은 몸 밖의 물질이 통과하는 것이고, 소변은 몸 안의 피가 걸러져 나오는 것이라고 구분한다.

7.6. 허경영 신인 사진의 보존 능력
한 사람이 25년간 청국장을 만들던 중, 허경영 신인의 사진을 청국장 발효 기계 안에 붙였더니 85kg의 삶은 콩이 발효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되는 현상을 경험한다.
사진을 떼어내자 다시 발효가 되었으며, 이는 허경영 신인의 사진이 물질을 있는 그대로 보존하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청국장처럼 발효가 필요한 음식에는 허경영 신인의 사진을 붙이면 안 된다고 경고한다.
이 능력 때문에 냉장고가 필요 없다.

7.7. 불면증과 건강 관리
불면증의 원인은 소금과 물 부족.
병원에서 링거를 맞으면 잠이 오는 것은 링거에 소금과 물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몸에 수액이 부족하면 불면증이 생기므로, 잠들기 몇 시간 전에 물을 마셔야 한다.
소금과 물이 부족하면 소화도 잘 안 된다.
소화 효소인 염산은 소금이 절반을 차지하므로, 너무 싱겁게 먹으면 소화가 안 된다.
소화 불량은 불면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죽염을 섭취하고 물을 마시면 몸에 수액이 보충되어 잠이 잘 온다고 조언한다.
낮에 활동하며 생성되는 엔도르핀이 밤에 멜라토닌으로 바뀌어야 잠이 오는데, 이때 소금과 물이 필수적이다.
엔도르핀을 많이 사용한 사람일수록 멜라토닌이 많이 생성되어 잠을 깊이 잔다.
하지만 물과 소금 같은 수액이 부족하면 엔도르핀이 멜라토닌으로 바뀌지 않아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오지 않는다.
낮에 충분히 활동하고, 죽염과 물을 꾸준히 섭취하여 건강을 지켜야 한다.

7.8. 블로베리 섭취 후 건강 개선 사례: 박정님 천사님
박정님 천사님이 블로베리를 섭취한 후 혈압과 당뇨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간증한다.
블로베리 섭취 전에는 혈압이 140150까지 올라가 45년간 약을 복용했고, 공복 혈당은 300까지 올라갔었다.
블로베리 섭취 후 혈압은 정상, 공복 혈당은 96으로 내려가 의사도 놀랐다.
피부도 좋아지는 부수적인 효과를 얻었다.
박정님 천사님의 딸(정윤지 고등학생)도 과거 빙의에 시달렸으나, 허경영 신인의 축복과 명패 후 180도 달라져 학교생활을 잘하고 성격도 밝아졌다고 간증한다.
딸의 엄마는 처음에는 허경영 신인을 반대했지만, 딸의 기적적인 변화를 보고 눈물을 흘리며 감사하게 되었다.

  1. 영혼의 숙성과 백궁
    인간의 영혼은 수십억 년 동안 숙성되어야 백궁에 갈 수 있으며, 이는 우주적 관점에서 중요한 과정.

8.1. 영혼 숙성의 중요성
지구에서 인간의 영혼은 수십억 년 동안 숙성되어야 한다.
이 숙성 기간은 우주에서 볼 때는 짧은 시간이지만, 인간에게는 수천 년, 수십억 년에 해당한다.
영혼이 충분히 단련되고 숙성되어야 백궁의 중력과 모든 것을 이기고 누릴 수 있게 된다.

8.2. 알곡과 종자의 처리
지구에서 잘 만들어진 알곡 같은 영혼들만 백궁으로 뽑아간다.
잘못된 종자들은 특별 처리되며, 동물로 처리되거나 다른 곳으로 처리될 수 있다.
그러나 참석자들은 이에 해당하지 않으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킨다.

298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23.04.16)

2023.04.17 월 오후 6:52 ・ 114분 39초

세계통일, 세계 황제, 세계 평화, 지상낙원, 강탄축하. 네, 허경영 신인님께 오배 경비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조용히 앉아 주세요.
네, 조용히 앉아 주세요. 일요일날은요 토요일보다 훨씬 자리가 편합니다.
그쵸? 예, 근데 아직 말소리가 들리네요.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 협조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마스크 바로 써 주시고요.
하늘궁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합니다. 코위까지, 그리고 여러분의 핸드폰, 무음이나, 무음이나 진동, 지금 확인해요.

어, 축복이 가지고 와, 축복이 오라고 그래.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최고의 최고의, 여러분의 오늘 죽어도 여념 없는 최고의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120억 광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 축복, 백궁명패 등 백궁의 선물을 나눠주고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29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알현하여 주십시오.

얘가 레벨이야. 오늘, 오늘 진도에서 싣고 와서. 우리 저 동두천 위원장이 진도에 가서 데리고 왔어. 얘는 여자, 이리 줘 봐. 얘는 며칠 미리 와 있었다고 털이 벌써 다르죠? 얘는 남자야. 둘이가 한 배에서 났는데 비슷하게 생겼지?

그지? ㅎㅎㅎㅎ. 근데 얘는 남자고, 얘가 남자고 얘가 여잔데, 며칠 일찍 있었다고 얘 털 좀 봐. 여 건강하죠?
이 불로유 먹고, 얘는 좀 약간 다르죠? 근데 둘이가 요거 남자, 요게 남자, 요게 여자, 요게 오늘 왔는데 방울 달고 와서 목에, 그지?
그리고 얘들 족보도 핸드폰으로 보내줬어. 족보 떨어져, 조심해. 둘이가 비슷하게 생겼지? 그지?
요게 숫놈, 요게 암놈.
아이고. 얘들이 우리 하늘궁에 이 잔디밭에 뛰어다닐 걔야. 얘 둘이가 앞으로 막 뛰어다닐 거야, 커가지고.
이, 음. 아니 뭐라고 떠들어싸? 조용히 해. 뭐 하라고 샀는데, 얘가 불만이 있어.
뭐 이러고 있어. 뭐가 그리 불만이야? 마이크 가지고 와. 뭐가 그리 불만이야, 뭐야? 불만이.
응? 뭐야, 뭐야? 불만이! 이쁘지? 아이고 불만이 그렇게 많아? 불만이. 응?
동물 학대하는 거 같은데, 너 불만이 그렇게 많냐? 빨리 말해, 말해. 응? 말 좀 해봐. 아유, 아유~.
그놈은 이놈 놔두고, 그것만 저는 아니고, 그러니까 놔뒀다가 저 방에 갖다 놨던 얘기지? 그냥 놔둬 여기.
그거 누가 받아가지고 주면 돼.
어 주폭과에는 내 벨은 여기 있어. 내 벨은 낫다. 야 내 벨 오줌 쌌다.
나 먼지 난다. 그렇게 세게 빼야지. 살살 빼야지.

개가 이쁘니까 뭐 소변, 오줌을 넣어도 개가 이뻐. 나는 동물을 가까이 안 했어. 동물을 가까이 안 했는데, 요새 하늘궁에 이렇게, 이제 하니까 여기가 넓잖아? 여기는 이제 잔디를 다 마무리하면 동물들이 여기서 뛰어서 본관까지 올라갈 수 있게 저 중간에 지금 안 파는 사람이 한두 개 있어서 땅이 연결(連結)이 안 됐는데 내년에는 연결이 돼.
그러면 이제 개가 여기서 뛰어서 본궁까지 도로를 안 나가도 잔디밭으로 오냐 본문까지 연결이 돼요.
저 중간에 그 땅이 하나 있어. 안 파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달라는 사람이 있어. 고구마 사면은 통과 되는 거야. 거기 한 백억이 있어야 돼. 어, 그 땅 조그만 건데 백억이야. 어, 그러니까 뭐 이 땅이 금싸라기 땅이에요. 저거 기분 나는대로 부르니까. 응.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 하늘궁에 그런 걸 비싸게 받은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면 알겠죠?
신인은 다 알고 있어. 미리 뭐 여러분이 누구라는 걸 내가 다 알듯이 다 알고 있어. 여러분들은 막 음해(陰害)를 해 왔는데 그 사람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안티들이 음해하는 사람들이 엄청난 사람들이라는 걸 모르는 거지. 나는 저 우리 속초(束草)에서 오신 저, 저분을 옛날부터 진인(眞人)이라고 그랬죠? (네) 저분이 강증산(姜甑山) 진인이라고 내가 그랬죠? 어, 근데 여러분들은 몇 년 전에 알았나? 나는 몇 년 전부터 알고 강증산이라 불렀지? 진인이라 불렀지. 갑자기 강증산이라면 사람들이 또 뭐라 하니까. 진인이야 진인. 그러면 뭐예요?
내가 올 거라고 미리 예언했던 강증산. 알겠죠?
근데 여러분들 내가 몇 년 전에 저번에 봤을 때 진인이라고 그랬죠? 강증산 씨 사진하고 한번 비교해봐, 똑같은가 안 같은가. 그리고 또 그 고향에서 나왔어. 그쪽에서, 그쪽에서 태어나서 의사가 됐지만, 의사가 됐다는 건 뭐 그렇게 강증산의 어떤 명예(名譽)를 훼손한 게 아니에요.
의사가 아무나 되나? 머리가 좋아야 돼. 그렇죠?
그리고 참을성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해부도 하죠? 뭐 해부학도 해야지. 뭐 그 고생스러워, 될려면은. 응? 그러니까 그런 과정을 다 거친다는 건 전생, 전전생들이 좋았던 사람이야. 아주 전생이 훌륭했던 사람들이라. 그냥 우리나라에 뭐 단군(檀君)부터 대도인들은 다 와 있는 거야. 내 눈에 다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내가 그런 사람이었나?” 모르는 거야,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여러분이 한문에 달통했던 사람들이야. 강증산은 한문에 달통한 사람이잖아? 근데 지금 한문 뭐 제대로 잘 몰라요. 그럴 수 있죠? 전생이기 때문에 그래. 현생으로 오니까 달라지는 거죠? 알겠죠? 그래 이게 동서양의 철학자들은 다 모인 거예요, 여기에.
예수 제자, 석가 제자, 뭐 훌륭한 사람들은 이게 공자 제자도 다 모이고,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신인이라는 위치가 삼위일체가 얼마나 센 자리인지 알죠? (네) 어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의 이름은 아무리 여러분이 대도인이라도 다 썩어버리잖아. 그렇죠? 그 성경에 음,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게 한다고 그랬죠? 죽는 걸 살린다고 그랬죠? (네)
그럼 우유가 세포야, 아니야? 그 우유 세포 하나하는 생명체야. 근데 그게 죽으면 썩어버려. 근데 내 이름이 딱 붙으면, 그 사인펜으로 글자 몇 개 썼다고 그게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죠? (네)
그냥 영원히 수천 억 년 가도 그 세포는 안 죽어. 영생하는 거야. 만약에 죽는다면 우유가 금방 썩어버려, 시커멓게 부패(腐敗)하겠죠? 냄새 나죠? 그거는 우유가 죽은 거야. 세포가 죽은 거라면 그러니까 죽는 걸 죽지 않게 하겠고, 썩는 걸 썩지 않게 하는 자가, 고린도 전서 15장 51절에 나오잖아?
그 자가 올 때가 마지막 나팔 불 때야, 알겠죠? 마지막 나팔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무시무시한 거예요. 마지막 나팔을 분다는 건 이 세상에 끝을 의미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마지막 나팔을 볼 때 그 자가 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아무리 가르켜도 그 인간들이 지성이 발전되면 될수록 타락하는 속도가 가속화 되는 거야. 가속화 되니까 그때 그걸 우리는 한문으로 임계철선이라고 그래. 알겠죠? 원자탄을 싣고 갈 때 원자탄은 주먹만한데 화약은 우리 몸보다 커야 돼. 그럼 원자탄이
화약의 열에 의해서 분해되기 시작하는 거야. 그럼 원자력이, 원자탄이 빛을 발생하면서 폭발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화약, 임계가 임계점(臨界點)이 돼버린 거지. 그래서 물이 99.9도에 가도 안 끌어. 백도가 딱 되면은 끓지요? 근데 이제 지구에 나, 마지막 나팔을 불었다는 건 백도가 됐다는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마지막 나팔 불 때 특징이 뭐야?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한다는 거야. 세포에 내 이름만 붙으면 어떤 세포든 뭐 물질이든 과일이든 그 임계에 그것이 딱 스톱돼버려. 생명이 죽지 않아. 그 우유병 하나의 생명이 수천억 개의 생명이 들어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 안에 많은 미생물부터 시작해서 온갖 생명, 그 안에 있는 영양소가 전부 생명체예요. 그게 전자가 붙어가 돌고 있어요. 근데 내 이름이 안 붙으면은 며칠만 돌다가 냉장고 있는 동안에만 돌아. 돌다가 냉장고 탁 놓으면 가버려, 다 죽어가지고 장례를 치러야 돼. 그 장례가 뭐야? 냄새, 썩어버리는. 그러니까 그냥 우유가 징거로워서 못 쳐다볼 정도 되죠? 근데 천년, 만년, 백억 년을 가봐, 우유가 그대로 있어. 신기하죠?
그래서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오겠다.” 이 소리야. 어떤 사람이 인간 세계에서는 여러분이 얼마나 어리석냐 하면, 안티 뭡니까? 회사에, 회사에서 그 사람 직책이 뭐냐?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이야, 회사에서. 그 직책이 있어, 그런 직책. 보이스피싱을 직원들에게 예방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1억 2천만원을 보이스피싱을 당했어, 어느 날. 그러니까 직원들한테 이야기 할 수 있나? 회사 이야기 할 수 있나? 빚을 덤탱이로 진 거예요.
어느 날 갑자기 뭔가 하고 봤는데, 보이스피싱을 당해버린 거, 자기가. 그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자가 보이스피싱을 당했다니까, 1억 2천을. 그러니까 자살을 결심해. 얼마나 충격을 받았냐면 누구한테 이야기할 수 있나? 마누라한테도 이야기 못 해. 근데 돈이 1억 2천이 갑자기 집에, 중요한 돈인데 빠져나가. 이 사람이 미쳐 안 미쳐요? 미치죠? 그러니까 자기는 분명히 보이스피싱을 안 당하는 걸 가리키는 사람인데, 자기가 보이스피싱을 당하니까 자기의 인격이 의심스러운 거야. 그럼 자기가 지금까지 교육을 시킨 잔데, 아니 그래 자기가 보이스 피싱을 당하고 만 거야. 이 사람이 뭘 느껴요? 우울증이 생기는 거야. 어이 무슨 자존심 상하죠? 자책감이 생기고, 막 이 사람이 아주 이상하게 바뀌는 거예요. 그렇게 되겠죠?
글쎄 너무너무 억울하면서도 정말로 자기는 보이스피싱이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당하니까 이 사람이 억울해요 안 해요? 이 사람이 업무를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이 우라통이 치밀고, 술만 보면 막 마시려고 그러고, 완전 정신병자가 되는 그런 증세가 있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내하고 상담을 해, 무슨 말인지 알죠?그래서 정상적으로 돌려 죽으려고 하는 사람 정상적으로 돌려놔. 내가 뭐라고 할까요?
“당신이 보이스피싱을 담당하려면 보이스피싱을 크게 한번 당해야 돼.” 내가 그래서. 하하하!
맞아 안 맞아? 이혼 안 해본 사람이 무슨 이혼 상담을 해. 하하!
이해가 가죠? 네, 당신이야말로 큰 보이스피싱 교육을 받은 거야. 당신이 이제 보이스피싱 담당 교사 자격이 있어. 지금까지는 가짜야. 그거 당신 경험도 안 하고 뭘 보이스피싱을 당신이 막는다고 그래. 그거 당신 진짜 잘 당한 거야. 일억 이천 수강료 잘 내버렸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생각하는 기준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는 거야. 이병철 회장이 운전수 뽑을 때 뭘 보냐? 큰 교통사고를 낸 사람을 쓰는 거예요.
한 번 대형 사고를 낸 운전수를 쓰지, 한 번도 사고 안 낸 운전수는 조심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 집 앞에 오면은 마음이 느그 늘어져, 그래 안 그래? 자기 집 가까이, 자기 집에서 5분 이내에 대형 사고를 내, 대부분. 고속도로 잘 놀러 갔다 와가지고 애들 데리고, 가다가 집이 다 와가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어떻게 돼? 해이해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피로가 몰려오면서 “이제 집에 다 왔구나!” 이렇게 마음을 낳았을 때 “꽝!” 하고 사람을 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이렇게 사람이라는 거는, 자기가 그런 일을 당해본 교통 운전수라야 “참 사고는 순식간에 온다.”, ”이거는 적당히 예방해서는 안 된다.”, “정말 눈 불랑 뜨고 정말 조심해야 되는 거라.” 이건 누가 깨달아? 사고 내본 사람. “당신은 이제 진짜 보이스피싱 담당이 된 거예요.” 그, 그 사람 보이스피싱 한 사람한테 고맙게 생각해 되. 1억 2천 잘 갖다 줬어. 진짜 수업료 낸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마음이 완전 180도 바뀌어 버렸어. 맞아 안 맞아? 아, 자기는 그런 리스크가 있는 사람은 정신병자라고 생각했대요. 아, 맞아 안 맞아요?
아, 여러분 대형 사고를 낸 운전수가 다음에 운전할 때 대형사고 내려고 할까? 그러니까 사고에 대한
어떤 교육도 필요 없어. 한번 당해봐야 문제를 조심해. 그래 안 그래요?
응. 그냥 자식이 아버지한테 뭐 “1억만 주세요.”
내가 뭐 해서 얼마든지 돈 버는 “아버지는 왜 돈을 그렇게 못 벌었어요?” 병신같이. 아주 이러면서 떵떵거리고 장사를 시작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버지는 망하고 싶어 망했나? 그래 안 그래? 그놈도 한 번 망해봐야 장사꾼이 되는 거야. 그런게 있겠지요? 승승장구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당신은 말이야, 일억 이천, 그거 잘 갖다 버렸어. 그 버린 돈이 아니야.”
“당신 나중에 120억 날릴 거 구한거야.” 그 돈 쩨쩨하게 그게, 그 어. 당신 말이야, 한 마을에. 몇백, 몇백 명이 사는 마을에 부부 싸움 안 하는 집이 한 집 밖에 없어. 다른 사람 맨날 부부 싸움해. 그러니까 그런데 말이야, 한 사람을 불러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야! 당신은 왜 부부 싸움 안 하냐?” 그러니까 남자가 뭐라고 했어요?
“이혼한 게 아니야, 나는 소소한 거는 여자한테 맡기고 큰 일만 합니다.”
“그래 소소한 게 뭔데요?”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눈이 요래가 쳐다봐. 그러니까 그 양반이 하는 소리가 “소소한 거는 집을 판다거나, 논을 산다거나, 차를 산다거나, 판다거나, 애들 교육이나, 뭐 장가 보내는 거, 집에 돈이 가입되는 거는 전부 소소한 일이야. 남자가 할 일이 못돼.”
아주 이러거든, 그거 전부 마누라한테 맡긴데, 그럼 자기는 뭐 하냐? 남북 통일, 인구 문제.
이 애 안 낳아서 큰일 났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애를 낳게 할 수 있을까? 어, 이렇게 좀 큰 문제를 고민하고 다닌데. 자기는, 자기는 큰 문제 아니면 간섭을 안 한대. 어, 소소한 거는 마누라가 더 잘한대, 자기보다.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남자가 뭐 집안일로 여자하고 싸우냐 이거야. 그거 전부 여자 일 이라는 거야.
아 그 사람이 그릇이 올바라, 안 발라요? 어떻게 하면은 우리가 이 수돗물을 더 깨끗한 수돗물이 오게 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이해 가죠? 뭔가 공공의 이익에 대한 게 큰일이야. “어떻게 하면 장가들을 빨리 빨리 보낼 수 있느냐?” 이런 거 해결하고 다닌다는 거야, 자기는. 그 얼마나 큰 사람이야? 그렇죠?
아, 그러니까 자 집안일은 전부 작은 일이라는 거야. 잔잔한 거는 여자한테 실권을 다 줘버리고 매겨버려. 죽을 때든, 떡을 쳐먹던, 줘 버린데 좋은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학을 떼버린 거야. 할 말을 잃어버렸어요. 그 사람들은 전부 그런 것 때문에 싸워. 뭐 차를 바꾼다, 뭐 집을 이사를 가자, 말자. 그런 거 싸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깜짝 놀랬어. 동네 사람들이 “야~ 참!” 그, 다른 사람 따라 할 수 있나? 어, 어려운 거지.
재밌죠? 이제 부부 싸움 안 하겠죠?
이 사람도 마인드를 바꿨어,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자기 돈은 어떡하냐?”
“그게 당신 돈이 아니요.” “당신 돈이 아니야.” 우리가 무슨 자 쓸것 같아요? 응?
저거 딱 쓰면 벌써 알아봐야지.
요자가 요자예요. 이? 여자를 이렇게 줄여서 쓰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권선징악(勸善懲惡)이죠? 이 자가 이자야.
여자가 같아요. 알겠죠? 어디 뭐 쓰다 보니까 이상하다. 권선징악.
권할 ‘권’ 잡니다 “고난도 선은 권하고, 악은 하지 않는다. 못하게 한다.” 이 말이야. 징벌, 징벌을 내리고 이거는 뭐와 같아요? 상선, 선에는 상을 주고 악에는 뭘 준다고? 응?
상선벌악(賞善罰惡)이죠? 그죠? 그러니까 선은 상을 주니까 권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악은 징계(懲戒)하니까 맞죠? 그러니까 벌을 주는 거야. 맞잖아? 그러니까 당신이 돈 잃어버린 거, 그거는 권선징악, 상선벌악 이라는 이 우주의 원칙(宇宙 原則)이 적용되기 때문에 그 사람 벌 받아, 도둑질 한 사람은.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하냐면은 요렇게 돼버려. 맞아 안 맞아? 사필귀정. 무슨 일이 있어도 일어난 일은 올바른 길로 돌아가버려. 그 돈 돌아와, 당신한테. 내 그래서. 맞아 안 맞아?
아니 요런 놈의 돈은 반드시 사필귀정이야. 하늘에서 다 공짜배기가 없어, 요만한 거 하나. 가져 갔으니까, 그 열 배로 올 거야. 맞아 안 맞아? 그거 뭐 경찰이 가서 잡아? 안 해도, 때가 되면은 그 사람이 당신한테 물러내야 돼. 아 그러나, 안 그렇나? 그러니까 도둑질 할 필요 있나, 없나? 뭐 고생하면서 도둑질해? 나중에 뺏길 텐데. 그래 안 그래? 정상적으로 가져오면 되지. 응?
그리고 당신 보이스피싱 당한 거, 그거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마. 당신 사필귀정(事必歸正)을 믿어라. 맞나 안 맞나? 모든 일은 처음에 비뚤어진 거 같아도 바로 돌아와요. 맞아 안 맞아? 어,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병이야. 어,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 아, 이걸 불교 에서도 그러잖아? 어, 그래 안 그래요? 그죠? 아이고 정말 인과 응보니까, 뭐 일어난 일은, 이걸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뭐라 그래?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그래 안 그래요? 응? 그래 안 그래요?
“ 팥심은데 팥난다.” 그죠? 어, 아 이렇게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아, 이거 틀림없는 말 아니야? 틀린 말인가? 그러니까 지가 아무리 보이스 피싱 으로 가져가도 괴내야 돼, 안 괴내야 돼?
아, 지가 안 심었는데 오는 일도 없고 지가 심었으니까 올 거 아니야? 그죠? 그러니까 아무리 남의 허점을 이용해서 돈을 뺏어가도 괴내야 돼. 그죠? 우리가 옛날 어른들이 그래, 뭐 이거이거, 이거 있죠?
이게 뭐예요? 이게 종. 종과(種瓜), 뭐죠? 덕과, 그죠? 종과 덕과는 뭐냐? 오이이 먼데?
오이라는 거야. 그죠? 그러니까 오이를 심었는데 다른 게 나오나? 안 나와요. 도둑질을 한 놈은 도둑질을 당하게 돼 있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도둑을 심었으니까 도둑이 오지. 그, 당신이 1억 2천 때인 것도 깊이 생각하면, 당신이 옛날에 남의 돈 떼먹었는지도 몰라.
이래도, 도둑질 당해서도 옛날에 도둑질 핸 걸 가져간 것도 있고, 또 도둑질을 한 적이 없다면, 반드시 그놈이 또 갚아주게 돼 있어. 그러니까 당신 죽으려고 하면 되나? 가만 내 말 들어보니까 맞잖아, 맞죠?
그러니까 이렇게 들어봐도 허경영의 말이 맞고, 이렇게 들어봐도 허경영의 말이 맞아. 이렇게 들어보면 이거 공부한 거야, 크게.
‘보이스피싱 해결하는 사람이 보이스피싱을 안 당해봤다.’ 그 사람 말은 실감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주식 하는 사람이 증권 해가지고, 증권 손해 안 본 사람이 주식, 남한테 카운셀링 할 수 있나? 그죠? 그거 여러 사람 죽여. 맞아 안 맞아? 그래, 그런 거를 걱정하지 마라.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 사람이 바뀌어서 안 바뀌었어? 바뀌어가지고 정상적으로 출근해서 다니고 있어.
그러니까 남한테 권선징악을 해야지, 도둑질을 권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엄연한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 이런 엄연한 현실이 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 옛날 장군, 조선시대 때 김종서라는 장군이 있었지?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왕을 지키려다가 죽었지요? 어, 그 사람이 죽은, 단종을 지키려고 하다가 죽었잖아? 그러면 김종서는 그 선대 왕이 “자네가 내 아들을 좀 지켜주라.” “알겠습니다.” 그래서 의리를 지킨 거야. 이성계처럼 아들, 꼬마 아들 그냥 없애버리고 정권 잡은 게 아니라. 그죠? 그 사람은 의리를 지키면서 왕을 탁 지키고 있는데 이것들이 세조가 변란(變亂)을 일으켜서 단종을 죽여요. 그죠? 그럴 때 참여 안 했는데, 집에 와서 그냥 간단하게 죽여버려, 안 죽여버려? 장군이 자는 방이 문창살방이야. 요새처럼 도어 해놓고 뭐 비밀번호 이런 거 아니에요. 맞아 안 맞아? 방을 보면 문창, 저 내 방 그러죠? 문창살 그 발로 차버리면 문이 열려. 구멍을 싹 뚫어가고 손만 들어가면 안에 골이 열 수 있어. 그런 방에서 장군이 자는 거예요.
우리 조선시대 때 양반들 목숨을 하늘에 바쳐요. 왜? “내가 죽을 죄를 쓰면 죽으리다.” 이렇게 살았지.
방문 걸어 잠그고, 보안 장치 해놓고, 이렇게 안 살았어요. 맞아 안 맞아? 집도 드문드문 있는데 외진데, 가로등도 없는데, 그런 방에 문창살만 하나 사이 두고, 문종이 하나만 놔두고 잠을 자는 거야. 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칼 앞에, 칼 앞에 언제든지 죽을 수 있지만 서로 믿었어. 굉장한 어른들이죠, 그죠? 아, 미국 사람 같으면 창문을, 문을, 문짝을 도둑놈이 못 들어오게 만들죠? 완전 차단해버려. 근데 우리나라는 절대 안 그래. 문창살 해가지고 종이로 해놔. 마구재비로 막아 난 집은 한 개도 없었어, 시골에 가보면. 그래 안 그래? 한옥집이 다 그렇잖아? 그래놓고 도둑이 오든 말든 잠자는 게 우리 조상들이야. 얼마나 깨끗했겠어? 그래 안 그래? 뭐 그렇게 운이 없어서 자객이 들어와서 명성왕후도 죽이고 죽일 수 있게끔 문을 오픈해놓고 자. 우리 어른들 참 대단하죠? 그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고 제일 세계에서 배짱이 좋은 민족이야. 어,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들은 존경심이 가는 할아버지들이고 우리는 그런 위대한 조상들의 후손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지. 응?
남하고 원수도 안 맺으려고 그래. 원수 맺으면 그런 집에서 언제든지 죽을 수 있나 없나? 와서 그냥 요래해버리면 문이 열려. 그런 집에서 눈 감고 자고 있어. 맞죠?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들은 나쁜 짓을 피했어요.
왜? 자기 자식도 그런 집에서 자다가 죽을 수 있잖아? 누구든지 죽이려고 마음만 먹으면, 자다가도 와서 가서 문 열면, 열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해놓고 살아. 아무리 대감도, 계급이 높은 사람도 그렇게 살아.
그래 안 그래요? 담장만 넘어 들어가면 잠자는, 내가 그냥 바로 칼을 들이 댈 수가 있었어.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 깨끗한 민족이야. 그래서 절대 나쁜 짓을 안 해. 사필귀정 그죠? 그러니까 사람을 믿어 줘. 사람을 믿고 자는 거야. 정적이 있어도 그러죠? 그럼 김종서(金宗瑞)도 그냥 그런 집에 이렇게 자는데 들어와서 밤중에 그냥, 알겠죠?
그래 자객만 들어오면 언제든지 죽일 수 있는 거, 언제든지 목숨을 내놓고 살았어. 우리 선조들 용감했죠?
용감하고 정직하고 죽을 때 “살려주세요.” 절대 안 그래! 쌍놈들이나 “살려주세요.” 이러지,
양반들은 “빨리 죽여라.” 이러지 “나 좀 살려주세요.” 이런 양반은 한 명도 없어요. 알겠죠? 그런 절개(節槪)가 있는 민족의 후손들이 여러분들이야.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을 상담을 해서 양쪽으로 정상 만들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고통을 겪어보는 거는 경험하는 거니까 너무 비관하지 말아요.
가난하면 어때? 그걸 겪어보고, 그래야 가난한.
그러니까 우리가 하늘에다가 “부자 되게 해 주세요.” 하면 가난을 줘요.
왜 주냐? 가난을 주는 것이 나중에 고맙게 생각해. 알았죠?
부자가 되는 원동력이 가난이니까, 먼저 부자 되게 해달라면 가난하게 해줘. 알겠죠?
가난하게 해달라고 그러면 부자 해줘버려. 알겠죠?
꼭 반대로 줘요. 내 몸 건강해 달라면 꼭 병을 줘.
병을 줘 가지고 몸에 병이 있어 보니까 이게 건강해지게, 건강을 깨닫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병에 안 걸려본 사람은 건강을 안 깨달아요. 그래가지고 이제 병, 나 건강해달라고 기도한 사람은, 그 어리석은 사람이야. 병이 와도 내가 그 병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병을 내 게으름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수양하는 도구로 쓰면은 병이 스승이야. 맞아 안 맞아? 일찌감치 당뇨병 걸린 사람은 더 오래 사는 사람이 있어. 당뇨병 안 걸렸으면 그 사람 고혈압으로 죽었을 거야.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어떤 병이 올 때는 자기 스스로 “아, 나는 저 병이 내 스승이구나!” 그래서 내 그 돈 잃어버린 사람 그 사람 살려냈어. 그죠? 잘했죠?
그 내가 상담해주면 시간당, 시간당 한 10억은 받아야 돼. 그래요. 오늘은 내 강의 날이 아니라 강의 듣는 날이라서 일요일이니까 이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밌죠? (네)

네, 오늘 또 권선징악(勸善懲惡), 상선벌악(賞善罰惡), 사필귀정(事必歸正), 인과응보(因果應報)등등 외에 여러 가지 오늘의 섭리(攝理) 말씀을 주셨습니다.
다음은 질문 시간인데요. 오늘의 섭리 말씀 주신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이거는 한 자가 아닙니다. 두 자예요.‘적두’ 붉은 콩 알았죠? 이게 팥이야. 붉은 콩. 두 자. 종덕두(種赤豆) 어? 저 종적도, 덕적도 그죠? (네) 붉은 콩이 팥이야. 그래.

네, 오늘의 질문입니다.

내가 글씨를 한문으로 써놨지만 내가 봐도 내 글씨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 응.
마음이 편하죠? 응.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야? 나는 이게 제일 재미있어.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거지.]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백회(百會)에 대해 질문 드립니다.
예전에 신인님께서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 주실 때는 “백회 닫히고 건강해져라.” 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되라.” 고 말씀해 주십니다. 만약 백회 열렸던 사람이 신인님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신인님께서 별도로 “백회 닫혀라.” 라고 말씀만 해 주셨더라도 백회가 닫힌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신인님 재 백회 열린 것 같은데 닫아 주시면 안 될까요?” 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주시는 신인님의 거룩한 은총(恩寵)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회 닫아 달라.” 안 해도 내가 백회 닫혀라면 닫혀요 이. 그 여러분들 내가 그냥 백회 닫아주죠? 왜 매일 부부 사움 했을 수도 있으니까, 내가 시작할 때 “천사 들어가라. 백회 닫혀라.” 이거는 안 물어보고 그냥 넣어주죠? 그러면 천사 다시 들어가고 백회가 닫히는데, 백회가 열려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 그래서 내가 이제 여러분 보면 무조건 처음에 시작할 때 “천사 들어와라. 백회 닫혀라.” 그러면 잘못된 사람들은 고쳐지잖아? 맞죠? (네) 그러니까 내가 일부러 어떤 사람이 “백회 좀 닫아 달라.” 그러면 닫아주면 되지. 근데 닫혀 있는 사람들이, 내가 이미 닫아준 사람은 안 열린 사람도 있어. 알겠죠?
그래서 백회는 내 입에서 말만 나가면 닫혀. 알겠죠?
근데 물론 마음속으로 닫아줘도 돼. “백회 닫혀라.” 이걸 내가 마음속으로 해도 닫혀요. 그리고 나는 손짓만 이렇게 해도 축복이 들어가고, 이렇게 하면 축복 나오고 그래요. 내 손 쳐다보지 말아요. 이렇게. 응.
“축복 나온 사람 다시 들어가라.” 알겠죠?
그러니까 손짓 하나로도 전 세계 인류의 축복을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다는 거, 알겠죠?
여러분 테스트 해보면 사실이에요. 그게, 음.

네 잘 알겠습니다.

첫 질문은 좀 쉬운데, 응?

대천사님도 백회 다 열릴 수 있는 거지요?

어, 그럼 대천사도 백회가 열려요. 백회, 우리 저 대천사 이리 나와봐. 어, 우리 진인님.
“백회” 아, 손 내려요. 백회, 백회 닫혀 있죠? 그럼 백회가 내가 손을 이렇게 했죠? 이렇게. 그럼 이게 뭘까?
“백회”, 백회 나가죠? 이렇게 했죠?, “백회” 들어갔죠? 들어가시면, 응? 그러니까 나는 어떤 언어를 안 하고 말로 해도 즉시 즉시 된다는 거. 손을 왜 이렇게 하고 이렇게 하냐? 보여주느라고 ‘뺐다, 넣었다.’ 이런 걸 보여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언어가 필요 없는 세계에 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언어를 해야 돼. 근데 여러분도 광채 넣을 때는 언어를 안 해도 돼요. 언어를 마음속으로 해도 돼.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도 광채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마음속으로 해도 “남들이 쳐다보고 있다.”,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쓰러졌다.” 이렇게 마음속으로 해도 광채가 들어가. 그대신 잡아야지, 여러분은 잡아야 되고, 나는 진인을 안 잡아도 돼. 이렇게 하면 미국에 있어도 트럼프를, 오늘 치르죠? 그러면 트럼프 “트럼프 백회.” 열려 있죠? 그죠? 그러면 트럼프한테 미국에 있잖아요.
트럼프 이렇게 했어. 그럼 트럼프 백회가 닫혀 있겠죠?
그 “트럼프 백회.” 닫혔죠? 그러면 여기서 우리 공간이 아무리 멀어도 트럼프는 이미 백회가 닫혔어. “트럼프 에너지 들어가라.” 트럼프. 축복! 트럼프 축복, 축복 내가 넣어놨어요. 축복은 넣어 놨는데 백회는 내가 안 닫아줬어. 천사 안 넣었어. 알겠죠? 근데 지금 트럼프한테 천사 넣자고. “트럼프 천사” 천사 들어갔죠?
어, 나는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0초. 시간이 없다는, 그냥 바로 들어가 버려요.
그죠? 트럼프는 지금 에너지, 백회, 축복 다 들어가 있어요.
아마 내가 없으면은 이런 장면은 볼 수가 없어요. 영원히, 알겠죠? 그러니까 신인을 다 알려고 하면 안 돼. 단계적으로 신인이 보여주는 거야. 옛날 사람들 이런 거 안 보여줬어. 그죠? 점점 내가 보여주죠? 어, 이제 서서히 그 모습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이 지상에 예수 같은 일이 안 일어나는 거예요.
내가 이기니, 내가 뜻을 이루어 낸다. 알았죠?

다음은 최선우 진인님 질문 있겠습니다.

신인님은 삼위 일체 성부 성자 성신의 본체이시며 심판 시대를 열으시고 이제부터 죽는 인간은 예외 없이 동물, 축생으로 간다고 하십니다.
우리들의 안이비설신의 육식은 알량한 지식으로 안티 반대자가 되어 신인님과 저의 헌신자들을 모함과 비판을 하게 합니다.
희사죄생(喜死罪省), 기쁨은 사라지고 죄가 일어나 쾌락을 쫓아 망하게 됩니다.
초과학에 불로화는 우리에게 일석이조, 즉 지상에서 건강과 영생의 백궁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제는 때가 됨에 신인님이 재림 예수, 즉 미륵, 즉 인류가 기다리는 바로 신인이심을 명확한 증거들로 선포하셨습니다.
또 여기 하늘은 우리 옆에는 제자 등 역사적 주요 인물들이 모두 포진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단군 등 동서양 중요 성자들, 저희에게 도움이 되면 좀 더 밝혀주십시오.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서열(序列)은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모두 최고 레벨을 목표로 해야겠습니다.
어찌 해야 합니까? 신인님, 섭리 말씀해 주십시오.

그러니까 우리 진인님의 질문은 강증산님하고 역시 비슷한 데가 있죠?
꼭 돌아간 강증산이가 나와서 지금 질문하는 것 같아. 질문이 상당히 포괄(包括)적이야. 맞죠?
그러니까 틀림없잖아? 관심도 그분이 가지고 있던 관심을 다 가지고 있어. ㅎㅎㅎ ㅎㅎ.
그러니까 참 시간이라는 게 신기하죠? 그분이 돌아가서 다시 리바이벌 돼서 온 거야. 아주 뭐 얼굴도 아주 비슷해요. 아주 판박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음.
에, 저게 상여 나갈 때 사람들이 만장을 들고 쭉 따라가는 사람이 끝이 없단 소리야. 유서보장 알겠죠?
그러니까 저 유소보장(流蘇寶帳)은 사람들이 죽어서 만장을 들고 갈 때, 그 유명한 사람은 뒤에 장례 치를 때 많은 옛날에 보면 막 이 막 저 보장을 들고 가요.
맞죠. 옛날에 그랬죠? 그래서 끝이 안 보이는 거야. 특히 임금이 죽었을 때도 그래요. 에, 근데 옛날에 이름 있는 사람이 죽을 때, 저 저게 있죠?
그러니까 저 저게, 음 저 자체가 우리가 이 자에다가, 이 자에다가 이걸, 이걸 붙이면 뭐야? 이게.
우리 계산하는 경리가 가지고 있는 장부(帳簿)야, 장부. 맞아 안 맞아? 장부 정리, 통장 장부할 때 이게 장부야, 장부. “장부 정리한다.” 그죠? 그 장자란 말이야. 그러니까 “줄줄이 늘어서 있다.” 이 말이야. 줄줄이 늘어서 있단 말야. 그 만장을 둔 사람들이, 유서보장이, 저 유서보장을 위해서 인간들이 뛰는 거야.
이게 뭐 다른 말로 바꾸면 명예야, 명예. 자기의 명예. 죽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죽은 걸 슬퍼하고 그걸 갖다가 따라와서 울고 통곡하게 하기 위해서 명예를 얻으려고 하는 거야.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요? 근데 뭐라고 그랬어요? 개미집 이라고 그랬죠? 응. 천하영웅호걸(天下英雄豪傑) 응? 내가 이야기 했죠?
그것이 전부 개미집을, 개미집에 가서 묻혀 있는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런 말이라 저게.
저걸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고 뼈빠지게 하는데, 그런데 어떤 사람이 있냐면은 이런 사람이 있어.
뭐, 뭐, 뭐같아요? 두주불사(斗酒不辭). 그냥 술 주면 절대로 말술을 먹는 사람이야. 사양 안 해요.
맞죠? 말술을 줘도 사양 안 하고 먹어치워. 이런 사람은 뒤 생각 하나, 안 하나? 제 뒤 생각 안 하고 저렇게 저런 걸 어 유서보장은 신경 안 써. 어, 그냥 술에 미쳐가지고 막 말술을 먹어 제끼죠? 그게 지금 마지막 나팔 부를 때 인간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마약, 어린애한테 마약을 “야, 너 이거 공부 잘하는 약이야.”, “음료수야, 먹어.” 이거 홍보하는 거야. 그러면서 줬죠? 그럼 어린애는 그 공부 잘하려고 먹었죠?
그러니까 그 전화번호를 개 이거 받는데 어머니 연락처 하나 좀 줘. 내가 너희 집에 좀 팔려고 그래. 애들이 이거 받으면서 불러줬어. 연락처를 다 적어 간 거야. 그냥 주지 않아. “내가 공짜로 줄 테니까 어머니 전화번호 좀 줘.” 보내! 딱 나중에 엄마한테 전화 와서 “당신 아들 경찰에 신고하겠다.”
마약 먹었다고 이렇게 한 거야. 그게 애들이 막 몇백 명이 걸려 들었죠? 그게 있을 수 있나? 돈만 생긴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거야. 저 정말 유소 보장을 위해서 뭐? 돈이 있어야 유소보장이 생긴, 많은 사람이 자기를 따른다 이거지. 그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됩니까? 나는 무료 급식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유서보장이나 하고 있으면 돼요? 권력 잡은 사람들 뒤에 저거, 저게 유서보장이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죠? 서민들은 쫄딱 망해가지고 두주불사가 돼 있어 지금. 이게 말세의 모습이야.
그 힘 있는 사람한테 따라가는 사람과 그걸 못 따라가서 실패해서 두주불사, 두 종류의 인간들이 있어, 없어요? 이 시대를 우리는 마지막 나팔 부는 시대라고 하는 거예요.
그럼 우리 진인님 아까 질문에 대한 답인데 뭐였지? 처음에 첫 질문.
중요 성자들이 여기 다 와있지? 하늘궁에 다 와 있어요.
근데 내가 그걸 다 이야기하면 기절초풍을 하니까, 지금 뭐 몇 사람만 이야기해주고 있는 거예요.
다음에 와 있어요. 의사들도 그런 사람이 있고, 다 그런 사람들이에요.
그 다음 백궁서열은 무한대 무 조건이라고 그랬죠? 백궁서열은 무한대 무가 되면은 백궁에서는 높은 거예요. 신인이 백궁에 가면은 그 부근에 있는 사람들이야. 대단하죠? (네)
그런 사람들이 이제 백궁에 올라가면은 좋은 곳에 있게 돼 있어. 백궁은 지구하고 비교됩니까? 어마어마하죠? 거기서 이동수단이 좋아서, 뭐 부르면은 금방 와. 그렇게 편리한데, 그래도 가까이 있는 게 좋잖아. 알겠죠? 그리고 하는 일이 또 달라요. 알겠죠?
막강한 권한이 또 주어져. 어떤 별을 새로 만들 때, 그 별을 해체할 때, 그런데 모든 그런 파워가 달라요. 알겠죠? “어, 저쪽, 저쪽 별은 언제 이렇게 해버리자.” 그러면 그거 좀 더, 뭐 “거기는 우리 증조 할아버지가 거기 있으니까, 어 그거 좀, 우리가 좀, 시간을 좀 더 주자.” 뭐 이런 거 할 수 있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돼.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 백궁 가보면 엄청난 레벨이 있어. 백궁도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그 이 무소도야, 저것이 무소보장이 백궁의 레벨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기처럼 뭐 돈 주고 매수하고 이런 게 아니에요. 알겠죠? 순수하게 더 이쁜 꽃을 만들어 내야돼. 그래가지고 남극에, 지구 남극, 새로 만드는 별에다가 갖다 넣어서 거기에서 종자가 많이 퍼져야 인정받아.
서로서로 그런 걸 보는 거예요. 지구는 하나의 자기의 정원에 불과해, 온실에.
자기들 만든 거 갖다가 펼쳐가지고 그 개나리가 얼마나 퍼졌나? 백궁에서 개나리 만든 사람이 있어요.
진달래 만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 봄 되면 백궁, 지구에서 그게 화려하게 필 때 그 사람 목에 힘주는 시절이야. 그래 안 그래? 이해 가죠? 그러니까 다 저 꽃들이 주인이 있어요.
우리는 그냥 아 이 꽃 장미가 되게 예쁘다. 장미 만든 사람이 있어. 이해 가죠?
근데 그 아나? 백궁에 있는 한 여인이 그 사람 보고, 장미 만든 남자 보고, 당신 요새 인간들이 장미 별로 좋아 안 하더라? 그러면 그 기분 좋나? 안 좋죠? 옛날에는 장미 만든 거, 장미를 되게 좋아했는데, 요새는 장미가 별로 사람들이 좋아하고, 뭐 라일락을 좋아한다. 그러면 이제 기분 나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백궁이라는 데는 여러분처럼 뭐 이런 걸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야. 자존심(自尊心)이 있어 없어? 거기도. 아니 욕계(慾界), 색계(色界), 무색계(無色界)가 있는데, 욕계는 여러분 알지만은 그냥 이런 걸 가지고 색깔을 보이고, 막 이거, 이런 거 따지는 곳이고 색계, 색계는 그런 거를 좀 초월한 거고, 무색계는 완전히 초월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경계가 우리 인간 세계도 있는데 백궁에도 그런 형식이 있습니다. 느낌은 있단 말이에요. 더 좋은 걸 개발해가지고 그 칭찬 받으면 좋아 안 좋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있고, 싫어하는 게 있고 그래요, 백궁도. 그러니까 너무 인간 세상과 흡사한데 병 안 들고 늙지 않는 거. 응? 여러분들이 지금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맨 밑에가 우리 지구를 사왕천(四王天)이라고 그래. 그 위에 뭐예요? 도리천(忉利天) 있죠? 어 그 다음에 야마천(夜摩天)이 있죠? 야마천 위에 도솔천(兜率天)이 있다. 이제 불교에서는 그래. 석가모니가 도솔천에서 왔다고 그러죠? 도솔천에 하루가 얼만지 알아요? 지구의 팔백 년이 도설전의 하루야. 불교(佛敎)에서는 그래요. 아니 지구의 팔백 년이 도솔천에 하루니까, 도솔천에서 천년을 살면 몇 년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각 그 맨 밑에 사왕천은 하루가 스물네 시간이야. 그래 그런데 사왕천에다가 도리천, 야마천, 도설천 올라가면 이거는 하루가 그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의 팔백년이에요. 시간 길죠? (네) 그죠? 그러니까 수명이 어마어마하게 길다는 거야. 한 평생이. 그리고 사는 것도 백년, 백세가 아니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하루가 800년이니, 그 사람들이 100년을 살면 이게 얼마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수명이 몇만 년이야? 또, 어마어마하죠? 800년짜리가 몇만 개야. 알겠죠? 이게 불교 이야기는 많은 것이 철학적으로 생각해야지, 그걸 실제로 생각하면 허무맹랑해. 알겠죠?
시간이 “800년이 하루다.” 이런 개념은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죠? 바로 백궁 가면 시간 아웃이에요. 알겠죠?
어, 자 그러면 이제 답이 됐나? 응? (네) 마지막 게 뭐였노?

무한대 무의 조건.

무한대, 그러니까 백궁에 가서 좋은 데 들어가는 거 알겠죠?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렇게 과학적으로 설명을 착착 하는 사람도 내가 처음이야.

네, 다음은요 대리질문입니다. 박순덕 천사님
신인님 이름 영어 필기체로 써도 됩니까? 감사합니다.

영어 필기체로 써도 불로유 됩니다. 대문자로 써도 되고 이니셜로 써도 됩니다.
그래서 에이치케이와이를 중간에 점을 찍어야 돼요. 그래야 불로유가 됩니다. 가능한 한글로 쓰는 게 제일 좋아. ‘허경영’ 알겠죠?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봐. 싸인펜으로 내 이름을 이렇게 볼펜 작은 걸로 쓰면서 이 우유에다 허경영 썼다고 우유가 다 알아봐. 다 알아보고 우유가 안 썩어. 우유가, 우유 세포가 안 죽어. 수천 억 년간 안 죽어. 그러면 영원히 안 죽어.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생생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생명도 나를 따라가면은 무조건 백궁에 가서 영원히 존재하는 거야. 어!
그러니까 요한계시록 1장 8절 한번 읽어봐. 요한계시록 1장.

요한계시록 1장 8절입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여,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장차 올자라고 하죠? 응? 이제도 있고, 그제도 있고, 나는 전능한 자라. 장차 올 자라 그러죠? 그 전능한 자가, 장차 마지막 나팔 소리 불 때 온다는 거야. 그냥 어제도 있고, 그제도 있고, 영원 이전부터 있었는데, 알파요 오메가야. 시작이요 끝이야. 무슨일 이야기하죠?
근데 이 세상에 안 온다는 게 아니야. “언젠가 이 땅에 올 자니라.” 그렇게 나와있어, 안 나와 있어? 방금 그렇게 읽어서 안 읽어서? 알파요 오메가니까 안 오는 게 아니야. 하늘에만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다시 이 땅에 올 자니라. 뭐하러 와? 심판하러. 내 말 이해가죠?
그래, 내가 이렇게 여행을 왔는데, 아, 나를 전부 다 못 알아보죠? 그건 당연한 거라고 난, 난 스트레스 안 받아. 억울하지 않아. 욕 태백이라 해도, 그 사람이 아까 말한 대로 사필귀정이야. 욕을 해놓고 실컷 얻어먹으면 되잖아? 내 욕하고 조상 대대로 후손들이 다 지리멸렬(支離滅裂)하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얼마든지 하면 되지. 그러나 알파 오메가를 욕하면 되나? 그 자가 복이 없는 자야. 이제 이해가 가죠?
다시 이 땅에 올 자니라. 명명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알파 오메가는 그냥 하늘에 있는 신만, 신이 하늘에 가만히 있는 게 아니야. 이 세상에 온다는 거, 그 요한 계시록을 잊지 말아야 돼요. 여러분 알겠죠?
거기에는 분명히 알파의 오메가는 창조자라는 뜻이야. 또 마지막 거두는 자야. 그 자는 반드시 이 땅에 온다는 거야. 뭘로?
계시록 16장 15절 읽어봐. 그 자는 반드시 이 땅에 도둑처럼 온다. 읽어봐요.

요한계시록 16장 15절입니다. 보라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도다.

됐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벌거벗었다는 것은 다른 종교에 빠져있단 소리야. 알겠죠?
다른 종교에 빠져가고 있으면서 “나를 부정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지 말라는 거지. 그렇죠? 그렇게 다 그게 구조적으로 딱딱 돼 있어요.
내가 어려서 저런 걸 다 보고 “그래도 이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구나.” 하고 왔는데, 내 옆에 오나? 안 하죠?
그러니까 먼저 된 자가 나중 된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뭐 기독교에 빠지거나 뭐 어디 불교에 빠진, 이런 사람보다는 뭐 좀 전 2천년 전부터 내를 추정했던 자들이야.
나하고 연관이 있어요. 내가 마태복음 9장 30절 읽어. 9장 30절인가? 나도 오래돼가.
9장 30절 인가, 19장 30절인가, 19장 30절을 찾아. 성경 구절은 하도 많아요.
내가 다 외우고 있지만 그래도 틀린 경우가 있어.

마태복음 19장 30절입니다.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자 나오죠? 먼저 된 자도 날 찾아와서 백궁 갈 수 있어요.
그런데 나중 될 자가 먼저 되는 게 더 많으니라. 무슨 말인지 알죠? 목사나 신부도 내 찾아와. 그래 나보고 뭐? “신인님” 이렇게 해요. 맞아 안 맞아? 그런 자도 있지만 “나중된 자가 더 백궁을 많이 간다.” 이 소리야.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내가 뭐 9장이라고 잘못 외웠지만 19장이야. 알겠죠?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내가 진짜 와 있어요.
와 있는데 모르는 거예요, 사람들이.
자, 또 질문.

네 다음 질문입니다. 부천의 이재원 천사님
유튜브를 보니요, 애기가 착상 후 심장이 뛰기 시작하면 영혼이 들어온다고 하셨고, 머지않아 인간이 늙으면 나와 똑같은 젊은 사람을 만들어 대체하면 되고, 늙은 나는 버리면 된다고 하셨고, 그때 신인님의 영혼 이전술로 영혼을 넣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을 이전받지 못한 복제 인간은 이전 받은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영혼 이전 받지 않고도 살 수 있는 건가요?

100% 살 수 있죠? 영혼 이전을 받지 않았을 때는 그의 영혼, 백궁에서 우리에게 넣어준 그 복제된 인간(複製 人間)에게도 영혼이 들어있어요.
알겠죠? 근데 재밌는 거는 그 복제된 인간에게 들어가 있는 영혼은, 영혼 이전술(靈魂 移轉術)을 해버리면 그대로 하나가 되버려. 그거는 독, 그 사람과 DNA부터 모든 게 일치하는 영혼이야. 알겠죠?
근데 남한테 가서는 그게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의 DNA로 만드는 거라야 돼. 그 영혼 이전은 마치 쌍둥이와 비슷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영혼은 두 개가 하나가 되어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 부부도 처음에 사이가 좋을 때는 완전 일심동체(一心同體) 처럼 보여요. 그래 안 그래? 점점 사이가 나빠지면 이심이체(二心異體) 로 나눠지는 거지, 사이가 좋을 때는 남편 말이 마누라 말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럴 수 있죠? 응. 그러니까 여자가 남편을, 가난한 남자를 부잣집 딸이 도와줘가지고,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가 되고, 나중에 높은 자리에 올라가는데, 그 여자가 그 여자가 그 남자를 도와줄 때, 그 남자는 이 여자와 일심동체야. 정말이야, 도움을 받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가지고 학비 대조가 사법고시까지 붙어지니까 자기 애인이 이게 애인이 아니라 완전 자기의 아바타야. 그래 안 그래? 그랬는데 나중에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잘 나가니까 여자가 생겼네? 그러면 그거 많이 밀어줬던 여자하고 다시 쪼개져, 안 쪼개져? 이거 사람 출세시켜 놨더니, 아니 이게 뭐야? 좋은 여자가 또 나타나가지고 자기는 그냥 늙은 스페어가 되버렸네? 그러면 기분 나쁘죠? 이럴 때는 두 영혼이 하나가 될 수가 없어. 두 영혼이라도 하나처럼 움직여. 그런 도움을 받을 때. 그래 안 그래? 하! 그냥 마누라 생각이 남편 생각, 남편 생각이 마누라 생각이야. 그죠? 그래서 영혼이 전술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접근할 수는 없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은 할 수가 없는 거니까, 앞으로 과학은 저 영혼 이전술에 도전할 거예요.
나한테 도전한다니까 알겠죠? 불로유에 도전하겠어요?
못하는 거야. 완전한 영혼 이전술에 도전할 수가 없어. 오직 내만 가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옛날로 말하면 금강산에 와가지고 저 하늘을 날아다니는 도사를 만난 거나 마찬가지야. 하!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대도인이라는 사람이 지금 양복을 입고 앉아 있는 거지. 여기 나타나가지고. 응?
내가 꼭 나무 이파리로 옷을 입고 여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ㅎㅎㅎㅎ ㅎㅎ.
그렇게 보면 되죠? 어, 우리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왔다 샀잖아? 그거는 전부 소설이지. 알겠죠?
금강산(金剛山)에서 그렇게 앉아 있겠어? 실제 지금 와서 앉아 있잖아 봐. 응.

신인님 여기에서 질문이요, 장기 이전, 이식 수술할 때 그럴 때 저번에 그때 이렇게 복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장기 이식 수술한다고 그랬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되나요? 영혼이.
복제인간 만들어서 장기 이식할 때 사용하는,

복제이식(複製移植)을 해서 장기이식(臟器移植)을 할 때 완전 하나가 되는 거야. 그 장기가 내한테 제일 잘 맞지. 내가 복제한 거니까.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앞으로는 ‘장기가 뭐, 상해가 죽는다.’ 이런 거는 좀 어려울 거야. 왜냐하면 미리 복제를 쭉 해놓으니까. 콩팥도 복제해놓고 뭐 쭉 복제해가지고 관리하겠죠? 그죠? 그래서 늙으면 그 복제가 여러 개 있는 사람은 계속 존속할 수 있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 사람이 불로유를 먹는다면 혈관문제(血管問題)가 관계 없어. 해결이 돼요.
그렇지만 아무리 복제를 해도 혈관을 복제해내기가 어려워. 몸 전체 혈관을 바꿀 수 없잖아? 근데 이놈의 혈관이 굳어진단 말이에요. 경화된단 말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혈관이 버틸 수 있는 나이, 그 사이는 장기 이식으로 계속 버틸 수 있어. 근데 혈관이 완전노화(完全老化) 됐을 때는 혈관을 전체 교체하는 건 인간 기술로 좀 어려울 거야. 알겠죠? 심장을 바꿀 순 있으나 동맥(動脈)이나 정맥(靜脈)을 다 바꾼다는 게 좀 어려울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그것도 큰 혈관은 바꿀수 있겠지. 그러나 모세 혈관(毛細血管), 알겠죠?
모세 혈관을 어떻게 다 바꿀 수 있겠나? 모세혈관이 막, 막혀버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장기 이식 문제가 해결됐다 해서 수명이 무한정 늘어나는 거 아닙니다.
늘어날 수 있는 데 까지 늘어날 수 있죠? 그것도 한계가 있어. 알겠죠?
(네) 백궁 가는 게 최고야.

다음은 대구의 변동철 천사님
축복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 나가라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특정 건물 예를 들어 어떤 악덕 상점 건물의 에너지를 빼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그 건물을 잡고 “에너지 나가라.” 이거는 건물이 안 좋죠?
또 사람을 붙들고 “에너지 나가라.” 이러면 안 좋지. 축복받은 사람은 그런 권능이 있잖아? 응.
“이 가게 장사 잘 되라.” 가게 잡고 해야지. 문자도 잡고, 그렇죠? 그런 축복 받은 사람은 그런 일부 능력을 가지고 있죠? “광채가 되라.”, “일어나라.”, “이 가게도 광채가 되라.” 할 수가 있잖아요?
그죠? 내 같이 강하지는 않지만 일부가 가능하단 말이에요.
그러나 옛날 우리 조상들은 그걸 알고 있어. 축복을 안 받아도 남이 저주(詛呪)하면 장사가 안 된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권선징악이 있다.’ 이 말이야. 사필귀정이 그거를 막연히 믿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남한테 나쁜 일을 안 하지. 맞죠?
인간은 그런 에너지가 있다. 이렇게 믿고 있어. 뭐 동네 사람한테 욕을, 늑대소년처럼 욕을 많이 먹으면, 그 집안이 이상하게 망해버려. 그런 거 있죠?
그거는 입소문 때문에 그래. 입소문도 그렇는데, 심지어 나한테 능력을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 말할 것도 없지. 직접적인 능력이 있다는 거예요, 그거는. 바로 그냥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광채가 되라.” 일어나는 거. 근데 구십구세 돼서 돌아가는 사람을 보고 “일어나라.” 이건 안 되는 거야. 그 타이밍 끝난 사람이야. 가는 거야. 알겠죠? 그런 데는 써먹지 말아.
다음은 근데 99세 된 사람들이 써 먹을 때는 “유언할 수 있을 시간만 광채가 돼라.” 이거는 정신 차려가지고 아들하고 인사하고 일분만 “광체가 돼라.” 이건 되겠지. 맞아 안 맞아? 뭐 한 일어나서 유언 좀 할 수 있도록,
응? 어떤 아들이 저거 엄마가 돌아갔다고 해서 막 위에 돌아갔다 가니까 엄마가 이미 숨이 1분 전에 돌아갔대.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광채가 되라. 엄마 잠깐 일어나.” 그러면 아이, 그래 안 그래? 그럼 엄마가 “야, 너 가는데 왜 이렇게 부르고 난리냐?” 너 잠깐 일어나서 “아, 너 왔냐?” 이러고 이제 인사하고 그 갈 수 있지. 그거 좋죠? (네) 그런데 써먹을 수가 있어. 응. 아주 그 재밌는 일이야.

네 다음은요 용인의 최은창 천사님
인간에게 있어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요? 하늘이 각 인에게 부여한 사명은 어떻게 자각할 수 있으며, 또 어떻게 해야만 각자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지요?
절대 권능을 가지고 완전천사 주시는 신인님께 경배드립니다.

그러니까 인간에게 삶의 의미와 목적이 뭐냐? 내가 조금 전에 썼죠?
인간의 삶의 의미는 인간이 공부(工夫)하러 왔다는 거. 알겠죠?
공부, 그래서 공부는 여섯 가지 있다고 그랬죠? 무슨지혜? 권위지혜, 학위지혜, 뭐 이렇게. 응?
사실 지혜, 사물지혜 그죠? 이 여섯 가지 지혜를 인간이 뭘로 바꿔야 돼? 이 여섯 가지 지혜를 뭐로 바꿔야 돼? 내가 어제 이야기했죠? 이 여섯 가지 지혜를, 이 여섯가지 지를, 알겠죠?
여섯가지 지를 뭘로 바꿔야 되요? 각으로 바꾼다고 그랬죠? 어, 각으로 바꿔야 해. 그래서 무슨 각이에요? 전각. 그죠? 이거는 이거는 뭐라고? 식, 식을 각으로 바꾸는 것이 인생이야.
그래서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를 줬어. 눈귀코입 잇몸 뭐 이거, 우리 안이비설신이,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을 줬죠?
그러니까 이 안이비설신이가 색성향미촉법하고 만나면 뭐가 생겨요? 오온(五蘊)이 생겨. 알겠죠?
이 오온이 생기면은 이것이 색수상, 이렇게 식이 생기죠? 이렇게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 생겨. 이게 물질(物質),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 이렇게 생긴다고 그랬죠? 요게 다른 말로 바꾸면 우리의 살아있는 뭐, 뭐예요? 생각(生覺)이야. 그죠? 이게 생각이란 말이에요, 생각. 판단이 생기는 거야. 근데 안 봐버려 색을. 그럼 조금, 자동차를 사야 되는데, 색깔을 안 보여주네. 실제 실물을 볼 수가 없네. 말로만 사라 그러네. 그럼 좀 불안하죠?
그러면 이게 생각이 안 떠올라. 안 그렇겄어? 봐야 돼. 들어야 돼. 실제 만져보고, 이거 봐, 이걸 봐야
“아, 자동차는 이렇게 생겼다.” 생각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 지. 여기가, 여기가 뭐예요? 아니비설신이죠? 예, 눈이 먼저 있어야 돼. 눈, 그죠? 귀, 그죠? 어 아이비설신이 그저? 그 코가 있고 그죠? 설 이 봐요, 몸 마음 그렇죠? 이렇게 아니이 설신 6개가 이걸 이거는, 이놈은 색깔을 보는 거예요. 이걸 이걸 보는 거죠? 그렇죠? 요놈은 기는 소리를 듣죠? 그죠? 어, 이놈은 향기(香氣)를 맞고 그죠? 이거는 맛을 봐, 그죠? 이거는 촉감(觸感)을 가지고 그죠? 음. 이제 이거는 뭐야? 경계를 만들어내. 법, 색성향미촉법. 그럼 요놈들이 요렇게 요렇게 곱해져. 곱하기가 돼요. 그죠? 곱해져가지고 요놈이 나오는 거야. 오온이 만들어져. 그래서 온. 이 오는, 오온은, 오온을 비워버리면, 이 오온을 다 비워버리면은 일체고액(一切苦厄)이 없어지는 거야. 일체고액이 죽어버리는 거지. 사라지는 거지. 에, 그러니까 오온 때문에 일체의 고통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일체의 고온, 오온을 비우지 않으면 요게 생이 되는 거예요. 생, 일체고액이 생이 나는거야. 그죠? 어, 그러니까 이 오온을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싹 잊어버리고 정각(正覺)을 깨달을, 생각이 아닌 정각. 이 정각을 깨달아 버리면 이 세상에 고통은 없어. 자 ‘보이스피싱에 1억 2천 날렸다.’ 어머! 오온을 딱 깨달아 버리면 “어머, 이거는 하나의 나를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교육 과정이야.” 아 맞아 안 맞아? 나는 이제 진짜 보이스피싱의 대가가 됐어. 막을 수 있어. 자신감이 있겠죠? 잃어봤으니까, 돈도 안 잃어 본 사람이 남들 보고 “보이스피싱 돈 잃지 말라.” 이거 이 말에는 진실성이 없어. 맞아 안 맞아? 지가 한 번 고생을 해본 사람이 돼야 카운셀러가 될 수 있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 이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인 거지, 이 철학을 종교로 해가지고 여기에 신이 붙어 있고 이래 싸면 안되는 거야. 이건 도덕 교과서야. 천도와 지리를 가르키는 도리를, 천도, 하늘의 도와 땅에 이치를 가르키는 거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근데 이거를 천도지덕이라고 부르면 이제, 그래서 이걸 우리가 도덕 교과서라고 그러잖아? 도덕 교과서. 천도지리 이 자체의 원칙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죠? 뭐 이것도 그렇게 잘못 나가면 철학 강의가 돼. 재밌죠? 응.

여기까지 질문하고요 체험 사례 몇 가지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백궁소원석 간증 올립니다.
저는 오산에 사는 염신영 43세입니다.
며칠 전 남편이 금전적인 부분으로 하늘궁 방문을 다음 달로 가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저는 둘째를 막 임신하여 신인님 뵈어야 하는데, 애가 탔지만 남편과 언쟁하기 원치 않아,
남편 원하는 선에서 타협점을 찾아 협상하였습니다.
저는 2월 15일 신인님 알현할 때 신인님께서 둘째 빨리 임신하라고 하셨는데,
나이가 있어서 망설이다가 신인님의 권능 “20년 젊어져라.” 를 믿고 둘째를 갖기로 결정하고 나니까,
곧바로 둘째가 43세 나이에 이번 달 한 달 만에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축복과 권능으로 제가 둘째를 아주 쉽게 임신되어서 너무나도 기쁜데,
친오빠의 금전적인 문제까지 터져 마음이 너무 편치 못한 상태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안고 어제 3월 13일 월요일 변진선 대천사님께 전후 사정을 말씀드리려 전화를 드렸습니다.
대천사님께서 이번 달에 꼭 가야 한다고, 신인님께서 주신 아이인데 무슨 소리냐고, 오빠 문제도 있지 않으냐? 얘기하시며 백궁소원석에 올릴 편지를 쓰라고 하시며,
“천사님 남편이 생활비 많이 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다 이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님!” 이라고 편지를 써서 수요일 백궁소원석에 올리라고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망설임 없이 바로 백궁소원석 천사님께 저의 고민을 편지에 썼습니다.
“남편이 생활비 많이 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가 제 금전적인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등의 내용을 쓰고 가방에 보관해 두었는데, 제가 편지만 썼을 뿐인데,
낮에 바로 남편과 통화하는데, 자연스럽게 이번 달에 하늘공 3월 15일 수요일 가는 걸로 얘기가 되었고, 저녁에는 50만 원만 준다던 남편이 100만 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오빠에게도 전화가 와서, 오빠가 금전적인 부분 그냥 알아서 해결하기로 했다며,
저의 걱정을 싹 덜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편지만 써 놓았을 뿐인데, 곧바로 천사님과 백궁소원석님의 응답이 왔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무슨 일이 있거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등의 계획이 있을 때나 변동사항이 생길 때,
저희 지역 센터장 변진선 대천사님께 먼저 의논하고 말씀드리는데요.
그럴 때마다 대천사님께서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방편을 알려주시면 그대로 망설임 없이 바로 실천합니다. 그러면 진짜 그대로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허경영 신인님 감사합니다. 백궁소원석님 감사합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편지를 썼죠? 편지를 써서 소원석에 갖다 넣어야 되는데 안 넣었죠? 아직. 근데 일어나버려. 그대로 됐죠? 그러니까 이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가 굉장히 특이하죠?
송신 구조가 달라요. 일반 사람, 내가 방금 트럼프한테 뭐 이렇게 했죠?
에너지 넣고 뭐 하는 거 봤죠? 그럼 바로 송신이 돼, 안 돼?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의 송신 구조는 내 겉이 않지만, 그래도 효과가 있어 없어? 어?
작은 것들을 이렇게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다 말은 안 해주지만 어마어마한 비밀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 공간이, 이 공간에 여러분들은 안 보이죠?
여기는 천사가 한 군데도 빈 데가 없어요.
천군 천사가,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모든, 내가 여기서 어떤 사람한테 축복을 탁 넣으면 그 묘자리
몇 천 개가 순식간에 좋아지죠? 그러면 이 천사들의 동작이 어떻겠어요? 얼마나 빠르겠어요?
이 공간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세계가 여기에 펼쳐져 있는 거야. 여기는, 알았죠?
그러니까 우주 공간은 이 손가락 하나 만큼도 빈 데가 없어요.
여기가 다 우리 눈에만 보인다 뿐이지, 모든 것이 우리 백궁에서 쓰는 공간이에요. 다 쓰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저 백궁에서 안 보이는 데가 없어. 다 보고 있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 하나도 속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여러분이 마음이 편해야 돼. 어머, 자 봐요? 우리가 학교 시험 칠 때 시험 딱 치고 나서 쉬는 시간이 딱 됐어요. 그럼 애들이 다 나와요. 먼저 친 애들이 밖으로 나와. 그럼 저 교실에 한 놈이 앉아 있어. 아직 시간 될 때까지. 다른 애들 미리 쳐서 다 나와. 그럼 쉬는 시간이 있어요, 없어요?
쉬는 시간이 있죠? 또 다음 시험 칠 때까지 미리 나온 애들 시간이 남아 안 남아? 나 저기에 하는 말이 있어. “야, 너 일번 뭘 했냐? 너 5번 뭐 했냐?” 이래요. 그럼 나는 속으로 어떤 생각이 들까? 응?
나는 애들을 가만히 봐요. “너, 몇 번 썼어? 너, 5번 답이 뭐야?” 저끼리 이제 시험을 쳐놨으니까 수정은 못하죠? 나와 자기들끼리 모여서 막 물어 싸. 물어 사는 애 공부 잘하는 애 하나도 없어요.
아무 말도 안 하고 한쪽 구석에 화장실에 가서 다음 시험 문제 공부하는 애가 나야, 나라고. ㅎㅎㅎㅎ. 아니 이미 시험 봐버린 거 물으면 뭐 해. 그렇게 공부 못한 애들은 그걸 그렇게 묻는 거야, 줄기차게. 나는 다음 공부를 해야 되는, 다음 시험 칠 때까지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해야 되겠는데, 이걸 나를 붙들고 말이야 “뭐야 경영아 5번은 뭐 했냐?” 내가 잘하니까.
그래 싸니까 나는 얼마나 귀찮아? 화장실로 가버려. “아 알았다. 나 소변 좀 먹을게.” 가가지고 안 나와. 앉아서 다음 시험 좀 쉴 때까지 공부하고 있는 거야. 아무리 공부를 했어도 시험 직전에 하는 공부가 무서워요. 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나는 걔들하고 어울리면 정신 없어. 뭐 “경영아, 이거 5번 이게 답이 뭐야? 너 뭘 썼어?” 그럼 자기 점수를 계산하고 있어, 걔들은. 공부 못한 애들이 그래요. 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거야. 점수가 틀리지 않았나? 이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건 공부 안 했다는 증거야. 그죠? 그죠? 그러니까 항상 그 결과에 대해서는 하늘에 맡겨야 돼. 알겠죠?
그리고 열심히 해야 돼. 잠깐 도. 내 그 결과가 몇 점인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이미 그건 지나간 시간이야. 그거 인정해야 돼. 빵점이 나와도, 그래 안 그래? 그럼 다음 시험을 또 잘 쳐야지. 알겠죠?
뭐가 저 카운트가 떴어. 시간이 참 빨리 가죠?

체험 사례 몇 개만 더 올릴게요. 신인님. 체험 사례 몇 개만 더 올릴까요.
6시 됐지만 이거 다음은 한지우 두레박 tv에서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인 님의 발자취를 찾아 다니는 두레박 티브이입니다.
이번에 난청 치유 이후로 두 번째 간증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와이프가 코로나에 걸려서 저도 같이 격리가 되었는데요.
저는 원래 불로유를 매일 섭취하고 있었고 와이프는 가끔 제가 먹으라고 할 때도 아니 거의 잘 섭취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확진 판정을 받고 나서 저도 pcr 검사를 하였지만 음성 판정. 저는 그날 저녁에 라면에 불로유를 넣어 만든 불로유 라면을 끓여 먹는 실시간 방송을 했고요, 그런데 그 다음 날 저녁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왔습니다.
부부는 동반 확진이 될 수 밖에 없다라고들 하던데 몸이 나른해지고 몸 가운데와 등이 뜨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왠지 “나도 걸린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죠. 자고 싶은 생각만 들어서 불로유 한 잔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살짝 나른한 느낌이 들어서 불로유 한 잔 후 바로 자가 키트 검사를 했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선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부터 정상 생활 중입니다.
와이프가 아프다고 한 지 일주일이 다 돼 가는데, 저는 어디 몸 쑤 쉬는 곳 하나 없이 정상입니다.
부부는 한 사람이 걸리면 100% 동반 확진이라고 하던데, 저는 아직까지도 확진이 안 되고 계속 음성 판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걸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 와이프는 제가 말을 하지 않아도 불로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인님 용안이 있는 작은 스티커 습륨 패치를 목 한가운데다가 붙여놨네요.
하하하! 불로유 정말 신비합니다. 인간의 몸을 제대로 지킬 수 있는 신의 물질, 불로유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계 영상 황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하나 올리겠습니다.노현주님.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신인님 울산에 사는 노 현주입니다.
간증 하나 하려고 합니다. 저는 매일 불로유를 조금씩 먹고 있었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환절기에 감기가 걸렸습니다.
밤에 기침과 가래로 잠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천사 들어가라.” 영상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얼른 신인님의 “천사 들어가라.” 영상을 두 번 정도 보고 잠을 잤습니다.
그 후로 갈에 두 번 정도 뱉어내고는 잠을 잘 잤습니다.
몸이 안 좋을 때 신인님의 “천사 들어가라.” 동영상을 많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인님.

네 그리고 시간관계상 여기까지만 체험사를 올릴까 싶은데요.
좀 더 하나 더 할까요. 신인님? 네.

시간은 확실히 지켜야 돼. 그러니까 나도 강의를, 어디 강의하면 어찌 시간이 이렇게 잘 가노?

그럼 김점순 님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간증 기적 올립니다. 안양에 살고 있는 김점순입니다.
제가 요양보호사 알바하는 댁에 어르신 연세가 90세이신데요.
몸 상태는 거의 와상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겨우 숟가락질 말고는 채워도 서시지 못하시고 엉덩이도 바닥에 붙어서 목욕 한 번 시키는데 온 집안 식구가 다 동원해서 씻겨드렸다고 하셨습니다.
3월 27일까지만 해도 평소와 똑같았는데 28일부터 고개를 떨구고 계시고, “식사도 더 못하셔서 컨디션이 안 좋으신 거겠지.” 그러고 생각했습니다.
3월 28일부터 계속 눈을 감고 계시고 뭔가 예감이 이상했어요.
3월 29일 어르신 손가락이 새파랗고 숨소리도 거칠고 해서 보호자분께 연락해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패혈증 쇼크인데 이미 모든 장기가 모두 손상되어 힘들다고 하시면서 임종을 지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인님 제발 제 전화 받아주세요. 급합니다.” 라고 기도하면서 신인님께 전화드렸는데 바로 받으시더라고요.
“신인님 제가 케어하는 어르신이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의식이 거의 없습니다.” 라고 하자,
신인님께서 “김차수는 백궁명패 들어가고 축복 들어가라.” 명하셨습니다.
이틀 후 어르신은 조금 회복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4월 3일 따님께서 연락이 왔는데요, 많이 회복이 되셔서 4일 날 일반 병실로 옮긴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허경영 신인님 축복 주시고 에너지 넣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구에 계시는 동안 항상 강건하시옵길 빕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제 우리 동영상도 있잖아? 그것도 사람들이, 안 본 사람도 있을 거야.
전화로 해주는 사람이 많아. 사람들이 뭐 급하면 나한테 전화가 와. 우리 보호사들이 많죠?
보호사들이 전화와. 귀찮아도 해줘야지. 그죠? 응.

3월 2일 날 와서 신인님께 안수 받고 목 디스크 다 나았고 허리디스크 다 나고 그다음에 이 속에 저기 주먹 같은 게 있어서 평생 고생했는데 명치 끝을 원래 밀어서 근데 불로유 먹고 안 하고 싹 없어요.
이렇게 축하드립니다. 네네네 양자 팔도 못 들었는데 여기,

우리 몸은 중력 때문에 밑에서 위로 못 올라오게 돼있어요.
중력이 누르고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으면 무조건 내려가게 돼있어요.
그런데 피는 정맥은 올라와, 안 올라와? 올라오죠 중력을 이기고 올라오는 거야, 심장에서. 저, 저 심장 우리 의사님이 계시지만 심장 박동에 영향이 있지만 어쨌든 발끝에서 피가 다시 심장까지 올라와요.
빨려 올라오죠? 그죠? 그러니까 이렇게 중력의 작용에 의해서 못 올라오는 걸 올려보내는 게 우리 피만 있는데, 다른 거는 올라올 수 없어요. 그런데 저 사람은 어떤 경우가 있냐면, 식도로 뭐가 이 주먹만한 게 올라오는 거야. 저 이야기하죠? 근데 그게 자기 손에 많이 만져져. 그런데 그게 내가 해주고 난 다음부터 없어졌다고 그러죠? 아주 요새는 날아갈 것 같으데, 저 양반이. 몇 평생 동안 가슴에 뭐가 주먹만 한 게 위로 올라온다는 게, 목구멍 가지고 목이 콱 맺힌대, 그런데 그게 없어져서 요새 아주 살판 났어요. 그 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위로 올라오는 것 중에 또 하나가 뭐가 있냐면 올라오는 게 화병이 저렇게 저 여자가 이야기 하는 건 화병입니다. 그게 치솟아 올라와요. 주먹 같은 게 막 올라오는데, 또 뭐가 올라오냐면 실제 역류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있는데 역류하는 거야. 위로 올라와. 누워 자는데도 위로 올라와요. 아, 그래 안 그래? 누워 자는데도 위로 올라와서, 목구멍까지 올라와서, 식도 암이 걸리고, 식도 염이 생겨요. 그죠? 굉장히 안 좋은 거야. 원래는 못 오르게 돼 있어. 그래서 우리 몸은 위장, 소장 ,대장이 몸 밖일까, 아닐까? 몸 밖입니다. 우리가 음식을 넣은 거는 입을 통해서 항문까지 몸 밖을 통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항문에서, 그 대변에서 피가 나온다. 그러면 몸 안에 있는 게 밖으로 나오는 거야. 대변은 밖에 있는 게 밖으로 통과해서 나오는 거예요. 원래 몸 안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면 공간이 있어요. 이렇게 평면도로 보면 쪼개져 있잖아? 그리고 음식이 들어가서 나오는데, 대장 안쪽은 몸 아니야. ‘거기 혈관이 터졌다.’ 그 피가 나오면 그거는 몸 안에서 나오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러나 소변 대변은 몸 안에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몸 밖에서 움직이는 거지. 그러면 소변은 몸 안에 있는 피가 나오는 거야. 대변은 몸 안에 있는 피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대변은 순전히 밖에 있는게, 밖을 창자 공간을 통과하면서 항문까지 나올 뿐이야. 몸 안에 있는 게 나오는 거 아니에요.
오줌은 몸 안에 있는 게 나오는 거야. 콩팥을 통해서. 그죠? 대변은 순전히 입에 들어가서 바깥에서 크로스 해 가지고 바깥으로 나오는 거야. 하하! 맞아 안 맞아? 거기 피가 묻어 나오면 그거는 몸 안에 게 나오는 거야. 거기서 피만 몸 안에 게 나오는 거 맞죠?
음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음식이 들어가면은 우리 인체의 몸 중간을 통과해서 나올 뿐이야. 아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러니까 그 나오는 사이에 영양분을 빨아당기는 거야, 창자가. 알겠죠?
크로스 할 뿐이야, 크로스. 그니까 여러분 얼굴에 영양 크림 바르는 거하고 똑같애. 어, 이게 이게 창자라면 여기 다 바르잖아요? 영양을. 그럼 음식물이 여기 닿으니까 빨아당기는 게 창자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체는 몸 밖과 몸 안으로 돼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위장, 소장, 대장 이런 것들은 전부 몸 밖에 존재하는 거. 안이 아니야. 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소장, 대장은 전부 지나가는 공간에 불과해. 맞지요?

못 들었어요.

치밀어 올라오는 건, 뭐든지 나쁜 거예요.

그리고 오늘 이제 나는 신인님 이제 눈하고,

재밌죠? 저 사람은 효과를 엄청 봤어. 이제 치밀어 올라오는 게 없어졌어.

장공장을 해는데, 된장 청국장도 만들고 그러는데, 이제 85kg를 삶아서 잘 삶아갖고 그거 다시 청국장을 만들려고 이제 청국장 기계에다 이제 그걸 다 집어넣었대, 85kg를. 네, 그래갖고 이제 다 온도를 맞춰놓고, 그걸 20년 동안 지금 25년 동안 해서 맨날 같이 그 온도는 그대로 어제 거 했는데 신인님은 이제 제가 이제 축복을 해줬어요.
그래서 이제 사진을 이제 그 안에 에다가 이제 붙였는데, (네) 근데 그리고 뚜껑을 딱 닫고 온도를 다 맞춰놓고 그러고 나서 이제 밤새도록 이제 발효(醱酵)가 잘 돼야 되잖아요?
네 발효 잘 되더라고 그러고 나서 그 이틋날 딱 열어보니까
생콩 쌀믄 콩 그대로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큰일 났다.” 부인이 알면 이거 큰일 난다. 그래서 생각나서 다시 뛰었대요. 그 안에 이제 딱 뛰고 그걸 갖다가 이제 다시 또 콩을 삶아서 새 콩을 삶아서 같이 넣고 똑같이 했는데 그대로 발효가 됐대요. 근데 신인님 사진만 넣으면 발효가 안되요.

그러니까 내 사진을 절대 썩지를 않아요.
있는 그대로를 보존(保存)해 버려.
이해 가죠?
이게 굉장한 또 이게 증거야. 공장에서 증거가 정확해. 내 사진이 안 썩는 거 알죠?
(네) 뭐 콩이 좀 썩어야 발효가 되지.

전화 좀, 통화 좀 했으면 좋겠는데,

전화 통화 해.

진짜 내가 몇 년 만에 처음인데

그럼 그러니까 스티카를 메주콩 만들 때 붙이면 큰일 나요.
왜냐하면 발효가 안 돼 버려.

한가마가 넘는 거를 그냥 몽땅 망가뜨렸어요.

아이고 세상에, 콩 한 가마를 몽땅 버려버렸구나. 그러니까 콩이 된장이 다 된다면은 붙여도 좋은데, 된장이 되기 전에는 그게 발효가 안 돼버리는 거야. 내게 붙으면 뭐 우유든 뭐든 고 상태 스톱이 되고 냉장고가 필요 없어요, 냉장고가.

내가 공황장애가 골이 깊어가지고요, 저기 우리 신인님 좀 가서 뵙고 싶고, 인사도 제대로 하고 싶어도요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한 번 와요. 공황장애(恐慌障碍), 내가 공황장애 지금 고쳐줄게요.
이름이 우리 이원백 씨는 백회 닫히고, 천사 들어가고, 뇌 신경, 뇌 혈관 고쳐지고, 그동안 충격받은 거 전부 다 없어져라. 정신적 공황장애 다시는 오지 않도록 해라. 전신갑주 들어가고, 시상하부 다 고쳐져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불면증의 원인은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어요. 소금이 부족하고 물이 부족해서 그래요. 알았죠? 불면증이 오는 이유는 “소금(小金)하고 물이 부족하다.” 이 말이에요.
여러분이 병원에 와서 닝게로 맞으면 그냥 잠이 와버려, 그런 사람도. 무슨 말인지 알죠? 닝게루에 소금이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또 물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몸에 수액(水液)이 부족하면 불면증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자기 몇 시간 전에 물을 좀 먹어야 돼. 그리고 수액이 몸에 보충돼. 오줌만 맨날 누고 물을 안 먹는 사람 잠이 안 와요. 알겠죠?
그러면 소금은 뭐냐? 소금을, 소금하고 물이 부족하면 잠만 안 오는 게 아니고 소화가 안 돼요.
소화, 그럼 소화는 무엇이 소화를 시키는 효소, 소화 효소, 염산은 앞에 염자가 붙었죠?
소금이야. 소금과 산이, 소금이 있어야 염산이 만들어져. 이 소화액이 만들어지는데 소화액은 소금이 절반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싱겁게 먹으면 소화가 안 돼. 소화가 안 되면서 불면증이 와. 알겠죠?
그래서 죽염(竹鹽)을 먹어야 되는 거야. 죽염, 잠이 안 오면 죽염을 먹고 물에 타서 좀 먹든지 죽염을 한 메달, 입에 넣고 물을 먹든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몸에 수액이 만들어지죠? 그러면 잠이 잘 와. 그러면 뭘 가지고, 이 우리가 커피 먹으면 뭐가 나오죠? 셀레는 우리 카페인이 일부 들어 있을 때 뭐가 나오죠?
여러분들이 낮에 활동하는 데 나오는 에너지 무슨 호르몬이야? 그것도 모릅니까?
아니 그냥 여러분이 평소에 우리가 무슨 호르몬이 있어야 돼? 엔돌핀이 있어야 되죠? 이 엔돌핀이 있어야, 낮에 엔돌핀이 좀 나와야, 저녁에 누워 잘 때 그 엔돌핀의 반대가 나오는 거야. 엔돌핀이 변해져가지고 멜라토닌이 되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많이 엔돌핀을 움직인 사람, 잠이 많이 와.
고 엔돌핀이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데는 뭐가 필요하냐면 소금하고 물이 필요한 거야. 얘가 하죠?
소금하고 물이 없이는 엔돌핀이 멜라토닌으로 안 바뀌어.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오는거야. 아무리 피곤해도, 일을 많이 했는데도, 잠이 안 오면 왜냐? 물하고 소금을 안 먹어서. 그래 소금이 너무 많이 빠져나간 거야. 그것도 모르고 잠을 자려고 아무리 해봐. 잠이 오나,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잠이 잘 때는 인체가 잠 오도록 바꾸는 데 물이 많이 필요해. 에너지가 필요한 거야. 잠 모드가 그냥 잠 모드가 바뀌는 게 아니라, 인체가 그걸 바꿔줘야 돼. 엔돌핀을 멜라토닌으로 바꿨는데 뭐가 들어가? 수액이 들어가, 수액. 물하고 소금이 들어가야 되는 이제 이해가 가죠?
(네) 그러면 밤이 몸이 그 엔돌핀을 많이 쓰는 사람일수록 잠이 깊이 들어. 그 엔돌핀이 정상적으로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근데 낮에 엔돌핀이 많이 안 생긴 사람, 안 움직인 사람, 빌빌 노른 사람, 잠이 잘 올까? 바꿔야 될 멜라토닌이 없는 거요.
활동하는 그 엔돌핀이 에너지가 있어야 뭐 그게 바뀔 거 아니야? 바꿔줄 원료가 없는 거야. 멜라토닌을 만들 원료가 안 나오는 거야.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낮에 많이 움직이고 막 활동해서 멜라 엔돌핀을 많이 쓴 사람은 저녁이 되면 멜라토닌이 많이 생성이 돼. 그런데 일을 열심히 했는데 노동자가 밥도 잘 안 먹고 일만 죽으라고 했다.
이거는 밤에 잠 못 자는 거야. 왜? 그걸 엔돌핀을 바꿔주는 영양소가 필요한데 이게 수액이야. 소금하고 물이야. 이게 없는 거야. 없으니까 이게 어떻게 돼? 앵꼬된 것처럼. 맞아 안 맞아? 보일러가 돌아가나? 안 돌아가는 거야. 무슨 보일러가 안 돌아가. 멜라토닌 보일러가 안 돌아가는 거야. 이제 내 말 이해가죠?
내가 인체 구조를 아주 쉽게 설명해주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죽염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군대군데 죽염을 조금씩 먹어줘야 인체는 유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죽염을 물에, 물하고 죽염을 종종 먹어줘야 이걸로 인한 수액이 유지가 돼요.
그래야 여러분들이 했는데, 뭐 커피나 마시고, 뭐 이렇게 막, 낮에 엔돌핀 때문에 막 뛰어다니다가 아니, 밤에 자려고 하면 잠이 오나? 알겠죠?
내가 지금 한 말을 여러분이 명심해서 건강을 지켜야 돼. 알았죠?

마지막으로 어제 나왔던 건데, 박정순님 사례담 또 틀까요.
어제 봤지만 봤는데 한 번 더, 어저께 하신 건데 한 번 더 틀은 거죠?

제가 불로유를 먹고요. 네. 혈압이 제가 매일 아침마다 혈압을 재는데 네 매일 아침마다 정상이 나와요.

아니 잠깐만 그럼 그 전에 혈압이 얼마나 올라갔죠?

한 140, 50 막 올라갔어요. (그랬구나.) 그래서 약을 한 4~5년 먹었어요.
먹었는데 불로유 먹으면서부터 혈압, 혈압이 정상이 됐고, 또 저기 당뇨가, 또 내려가니까 약이 내알을 먹었는데,

그럼 그전에는 당뇨 수치가 얼마큼 올라갔었어요?

공복 혈당이 300까지 올라갔었어요.

엄청 높았네.

어제 재니까 96 나오더라고요. 의사가,

왜 이러냐고 그러지?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래서 피 검사도 한번 해보자 그래서 해놓고 왔거든요.

그렇구나.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아주 많이 좋아진 것 같아요.

아니 피부도

조금 빼면 기분도 좋아요.

네 피부도 많이 좋아지셨네요.
주름도 없어지고.

신인님 저기 윤지, 정윤지. 고등학생.
고등학생 아주 지금 학교 잘 다니고요, 공부도 잘하고요.

옛날에, 옛날에 빙의(憑依) 돼 있었어. 내가 귀신 내 쫓았어.
180도 달라. 얼마나 좋아?

학교 갈 때마다 그냥 궁댕이를 흔들고 나가서, 애가 성격이 바뀌니까 아주 완전히 바뀌었대요. 그래서 자기 엄마가 뒤에서 그냥 눈물이 난다고, 신인님 생각하면 눈물 난다고. 우리 딸이 제가 신인님한테 오는 거를 조금 반대를 했어. 그랬는데 자기가 그때 겪어봤잖아? 애가 병원에 가서 목 이거 뚫려가지고서 수술해야 된다고 그래가지고 그랬는데 그때 그렇게 하고서는 신인님한테 그거 나고 나서는 아주 180도로 달라졌어.

네 감사합니다. 네, 오늘 또 우리와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의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하러 왔다. 그리고 우주 공간에는 손가락 만큼의 빈 틈도 없다.
그래서 숨을 곳이 없다. 이런 말씀 해 주셨고요.
그리고 어 불로유 체험 사례, 그리고 신인님 말씀 권능의 체험 사례 등등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공부하러 온 것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지구에서 여러분들 영혼이 이 수십억 년 동안 숙성이 돼야 돼. 그래서 그 영혼을 숙성 기간이 있는데 우주에서 볼 때는 이게 잠깐이에요.
근데 여러분이 볼 때는 이게 몇천 년, 몇십 억 년이야. 알겠죠? 그동안의 인간이 단련이 돼서 숙성이 돼야 돼. 알겠죠?
그래 백궁에 가서 그 백궁의 중력이나 모든 걸 이길 수가 있는 거예요.
다 거기에 누릴 수가 있게 영혼을 지금 만들어가고 있는 과정이야. 그래서 여기서 잘 만들어진 알곡만 자꾸 뽑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어, 그래 나중에 잘못된 이 종자들은 특별 처리를 해요.
알겠죠? 그게 여러분 뭐 무저갱(無底坑)이라고 그러는데, 그래도 어쨌든 나중에 동물로 처리하고, 또 동물에서 또 다른 데로 또 처리합니다.
그러니까 그거는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여러분들은 거기에 해당이 안 돼요. 알겠죠?

오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인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네, 조용히 앉아 계세요. 일요일 날은 토요일보다 훨씬 자리가 편합니다. 그렇죠? 예. 아직 말소리가 들리네요.

네,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빨리 진행할 수 있도록 여러분,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마스크 바로 써 주시고요. 하늘궁에서 마스크를 쓰라고 합니다.

코 위까지. 그리고 여러분 핸드폰 무음이나 진동 지금 확인해요. 어, 족보에 가져와. 족보 어서 오라고 그래.

네, 과자 나왔다. 네, 감사합니다. 예, 오늘도 최고의, 최고의 여러분의 오늘 주가도 연 없는 최고의 귀한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박수.

네, 12억 학년에 백공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우영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박수. 네, 우주 공간을 재배하시고 천사 축복 백공 명패 등 백공의 선물을 나눠주고 계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298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음악. 박수. 영영경영경영경고고가 레 얘가 레벨이야. 오늘 오늘 진도에서 싣고 왔어.

우리 저 동두천 위원장이 진도에 가서 데리고 왔어. 얘는 여자. 이러 줘봐. 얘는 며칠 미리 와 있었다고.

털이 벌써 다르죠. 얘는 남자야. 둘이가 한 배에서 났는데 비슷하게 생겼지. 예, 그지.

근데 얘는 남자고, 얘가 남자고 얘가 여자인데 일찍 있었다고. 얘 털 좀 봐. 건강하죠. 네, 불러 먹고.

얘는 좀 약간 다르죠. 네. 근데 둘리가 요거 남, 요게 남자, 요게 여자, 요게 오늘 왔는데 방울 달고 가어 목에. 그지.

어. 그리고 얘들 족보도 핸드폰들 보내 줬어. 족보 떨어져. 조심해.

둘이가 비슷하게 생겼지. 네, 그지. 요게 수놈, 요게 암놈. 아이고.

어. 얘네들이여. 우리 하늘궁에 이 잔디밭에 뛰어다닐 거야, 얘 둘리가 앞으로 막 뛰어다닐 거야. 커 가지고 어 아이, 뭐라고 떠들어서 조용해.

뭐하라고 한다. [웃음] 아, 얘 얘가 불만 있어. 뭐, 뭐 이러고 있어. 뭐가 그리 불만이야? 마이크 가지고 와.

뭐가 그리 불만이야? 뭐야, 불만 있어? 응. [음악] 뭐야, 뭐야, 불만 있어? 이쁘지. 아이, 불만이 그렇게 많아? 불만 있어? 응. 동물 확대하는 거 같다.

너 불만이 그게 맞냐? 빨리 말해. 말해. 응. 말 좀 해 봐.

아이고, 아이고. 어, 그놈 방, 이놈 놔두고 그것만. 어, 저, 아니, 그러니까 놔뒀다. 저 방에 갔다 놨던 얘 그냥 놔둬.

그거는 놔둬. 제 마제음. 아, 그 누가 받아 가지고 주면 돼. 어, 어.

축복 고는 음. 레벨은 여기 있어. 레벨은 나다. 야, 레벨 5줌 쌌다.

여기다 좀 쌌다. 끝나. 먼지 난다. 그렇게 세게 빼지 마.

살살 빼야지. 개가 이쁘니까 뭐 소변 오줌을도 개가 이뻐. 나는 동물을 가까이 안 했어. 동물을 가까이 안 했는데 요새 하늘궁에 이렇게 이제 하니까 여기가 높잖아.

여기는 이제 잔디를 다 마무리하면은 동물들이 여기서 뛰어서 저 본관까지 올라갈 수 있게. 저 중간에 지금 안 파는 사람이 한두 개 있어서 땅이 연결이 안 됐는데. 는 연결이 돼. 그럼 이제 개가 여기서 뛰어서 본문까지 도로를 안 나가도 잔디밭으로 오냐.

본문까지 연결이 돼요. 저 중간에 그 땅이 하나 있어. 안 파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비싸게 달라는 사람이 있어. 그거만 사면은 통과되는 거야.

거기 한 100억이 있어야 돼. 어. 그 땅 조그만 건데 100억이. 어.

그러니까 뭐 이 땅이 검사하기 땅이에요. 음. 뭐 저거 기분 나는 대로 부르니까. 어.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나중에에 하늘궁에 그런 걸 비싸게 받은 사람들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보면 알겠죠. 네. 어. 신인은 다 알고 있어.

미리 뭐 여러분이 누구라는 걸 내가 다. 알듯이 다 알고 있어. 여러분들은 막 의심해 샀는데, 그 사람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야. 알았죠? 그러니까 안티들이 느는 사람들이 엄청난 사람들이라는 걸 모르는 거지.

나는 저 우리 속초서 오신 저 저분을 옛날부터 지인이라 그랬죠. 저분이 강정산 씨라고 내 그랬죠. 어, 근데 여러분들은 몇 년 전에 알았나? 나는 몇 년 전부터 알고 정상이라 불렀지, 지인이라 불렀지. 어, 갑자기 강정산 씨가 또 뭐라 하니까 인이야.

진인 그러면 뭐요? 내가 올 거라고 미리 예언했지. 강정산 알겠죠? 응. 근데 여러분들 내가 몇 년 전에 저분을 봤을 때 지인이라 그랬죠. 네.

강정산 씨 사진하고 한번 비교해 봐. 똑같은 거 같아. 어. 그리고 또 그 고향에서 나왔어.

그쪽에서. 그쪽에서 태어나서 의사가 됐지만, 의사가 됐다는 건 뭐 그렇게 강정산 씨 어떤 명예를 해소하는 게 아니에요. 어디서 아무나 되나? 머리가 좋아야 돼. 그렇죠? 그리고 참을성 있어야 되는 거야.

해부도 하죠. 뭐 해부학도 해야지. 뭐 그 고생스러워 되려면. 음.

그거. 그러니까 그런 과정을 다 거친다는 건 전생, 전 전생이 좋았던 사람이야. 어, 아주 전생이 훌륭했던 사람들이야. 그 우리나라에 뭐 당근부터 도인들은 다 와 있는 거야.

내 눈에 다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어, 내가 그런 사람이 있나 모르는 거야. 여러분들은 옛날에 여러분이 한문에 달통했던 사람들이야. 강정산 씨 한문에 달통한 사람이잖아.

근데 지금 한문 뭐 제대로 잘 몰라요. 어, 그럴 수 있죠. 전생 때문에 그래. 현생으로 오니까 달라지는 거죠.

알겠죠? 그래 이게 동서양의 철학자들은 다 모인 거야. 여기 예수 제자, 뭐 석가 제자, 뭐 훌륭한 사람들이 공자 제자도 다 모여. 그러니까 여기서 내가 신인이라는 위치가 삼위일체가 얼마나 센 자리인지 알죠. 네.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의 이름은 아무리 여러분이 대도인이라도 다 썩어 버리잖아요. 그렇죠? 성경에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썩지 않게 한다 그랬죠. 죽는 걸 살린다 그랬죠. 그러니까 우유가 세포 아니야.

그 우유 세포 하나하나는 생명체야. 근데 그게 죽으면 썩어버려. 근데 내 이름이 딱 붙으면 그 사인펜으로 글자 몇 개 썼다고 그게 어마어마한 효과가 있죠. 네.

그냥 영원히 수천억 년 가도 그 세포는 안 죽어. 영생하는 거야. 만약에 죽는다면 우유가 금방 썩어버려. 시커멓게 부패하게 냄새 나죠.

그거는 우유가 죽은 거야. 세포가 죽은 거란 말이야. 그러니까 죽는 걸 죽지 않게 하겠고 썩는 걸 썩지 않게 하는 자가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잖아. 그 자가 올 때가 마지막 나팔 불 때야.

알겠죠? 마지막 나팔이라는 게 아무것도 아닌 거 같죠. 무시무시한 거야. 마지막 나팔을 분다는 건 이 끝을 의미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마지막 나팔을 불 때 그 자가 온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아무리 가르쳐도 그 인간들의 지성이 발전되면 될수록 타락하는 속도가 가속화되는 거야. 가속화되니까 그때 그걸 우리는 한문으로 임계선이라 그래. 알겠죠? 원자탄을 고갈 때 원자탄은 중량만 하는데 화약은 우리 몸보다 커야 돼. 그래야 원자탄이 화약의 열에 의해서 분해되기 시작하는 거야.

그 원자력이 원자탄이 빛을 발생하면서 폭발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화약 임계, 임계, 임계점이 돼 버린 거지. 그래서 물이 99.9도에 가도 안 끓어. 100도가 딱 되면은 끓는 거야.

그런데 이제 지구에 나 마지막 나팔이 불렸다는 건 100도가 됐다는 소리야. 알겠죠? 그래서 마지막 나팔 불 때 특징이 뭐야?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한다는 거야. 세포에 내 이름만 붙으면 어떤 것이든, 뭐 물질이든 과일이든 그 임계점이 딱 멈춰버려요. 생명이 죽지 않아요.

그 우유병 하나에 생명이 수천억 개가 들어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네. 그 안에 많은 생물부터 시작해서 온갖 생명, 그 안에 있는 영양소가 전부 생명체예요. 전자가 붙어서 돌고 있어요.

근데 내 이름이 안 붙으면 며칠만 돌다가, 냉장고 있는 동안만 돌아요. 돌다가 냉장고 탁 넣으면 가버려요. 다 죽어서 장례를 치러야 돼요. 그 장례가 뭐예요? 냄새나서 썩어버려요.

그러니까 그냥 우유가 증거로서 못 쳐다볼 정도 되죠. 네. 근데 천년 만년, 100억 년을 가봐요. 우유가 그대로 있어요.

신기하죠. 그래서 죽는 것을 죽지 않게 하는 자가 오겠다, 이 소리예요. 그 어떤 사람이 인간 세계에서는 여러분이 얼마나 어리석으면 안티가 뭡니까? 회사에, 회사에서 그 사람 직책이 뭐냐,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 회사에서 그 직책 있어요.

그런 직책. 보이스피싱을 직원들에게 예방 교육을 담당하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1억 2천만 원 보이스피싱을 당했어. 어느 날 그분들한테 이야기할 수 있나? 회사에 이야기할 수 있나? 빚을 진 거야.

어느 날 갑자기 뭔가 하고 봤는데 보이스피싱을 당해. 자기가 그 보이스피싱 예방 담당자가 보이스피싱을 했다니까. 그러니까 자살을 결심해. 얼마나 충격 받았냐면 누구한테 이야기할 수 있나? 마누라한테 이야기 못해.

근데 돈이 1억 2천이 갑자기 집에 중요한 돈인데 빠져나가. 이 사람이 미쳐. 미쳐요. 미치죠.

그러니까 자기는 분명히 보이스피싱을 안 당하는 걸 가르치는 사람인데, 자기가 보이스피싱을 다 하니까 자기 인격이 의심스러운 거야. 그럼 자기가 지금까지 교육시킨 자가 아니야. 그래 자기가 보이스피싱을 다 하니까. 이 사람이 뭘 해요? 월급이 생기는 거야.

어, 이거 무슨 자존심 상하죠? 자책감이 생기고 막, 이 사람이 아주 이상하게 바뀌는 거야. 그렇게 되겠죠. 그래서 너무너무 억울하면서도 정말로 자기는 보이스피싱에 완벽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당한 이 사람이 억울해 안 해요. 이 사람이 업무를 할 수가 없는 거야.

어, 이 뇌가 치밀고 술만 뭐면 막 마시려고 그러고 완전 정신병자가 되는 그런 정세가 있는 거예요. 그, 그런 사람이 나하고 상담을 해. 무슨 말인지 알죠? 그래서 정상적으로 돌려주려고 하는 사람, 정상적으로 돌려놔. 가라 할까요? 당신이 보이스피싱을 담당하려면 보이스피싱을 크게 한번 당해야 돼.

내, 그래서 맞아 안 맞아? 맞아. 이혼 안 해 본 사람이 무슨 이혼 상담을 해. 이해가 가죠? 네. 당신이야말로 큰 보이스피싱 교육을 받은 거야.

당신이 이제 보이스피싱 담당 교사 자격이 있어. 지금까지는 가짜야. 그거 당해 보피. 당신이 막는다고 그래.

그 당신 진짜 당한 거야. 1억 2천 수강 잘 내버렸어. 내 말이 맞나 안 맞나? 그니까 이 사람이 생각하는 기준이 달라져, 안 달라져? 달라지는 거야. 한번 대형 사고를 낸 운전수를 쓰지.

한번도 사고 안 낸 운전수는 조심 안 해요. 무슨 말인지 알죠? 자기 집 앞에 오면 마음이 늘 늘어져. 그래 안 그래? 자기 집 가까이, 자기 집에서 5분 이내에 대형 사고를 내. 대부분 고속도로 잘 놀러 갔다 와 가지고 애들 데리고 갔다 집이 다 와가니까 그때부터 마음이 어떻게 돼? 해이해져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피로가 몰려오면서 아, 이제 집에 다 왔구나. 요렇게 마음을 낳을 때 꽝 하고 사람을 치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이렇게 사람이라는 거는 자기가 그런 일을 당해 본 교통 운전수라야. 참 사고는 순식간에 온다.

이거는 적당히 예방해서 안 된다. 정말 눈 부릅뜨고 정말 조심해야 되는 거라 이건 누가 깨달아? 사고 내 본 사람. 당신은 이제 진짜 보이스피싱 담당이 된 거예요. 그, 그 사람 보이스피싱 한 사람한테 고맙게 생각해 돼.

1억 2천 잘 갖다 줬어. 그 진짜 수업료 낸 거야. 아, 그러니까 이 사람이 마음이 완전 180도 바뀌어 버렸어. 아, 맞아, 안 맞아? 아, 자기는 그런 리스크가 있는 사람은 정신병자라고 생각했대.

아, 맞아, 맞아요. 아, 여러분, 대형 사고를 낸 운전수가 다음에 운전할 때 대형 사고 내리려고 할까? 그러니까 사고에 대한 어떤 교육도 필요 없어. 한번 당해 봐야 문제를 조심해.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냥 아버지한테 뭐 1억만 주세요.

내가 뭐 해서 얼마든지 돈 벌래. 아버지는 왜 돈을 그렇게 못 벌었어? 병신같이 하주 이러면서 떵떵거리고 장사를 시작하면 되나, 안 되는 거야. 아버지는 50분 망했나? 그래, 안 그래? 그놈도 한번 망해 봐야 장사꾼이 되는 거야. 그런 게 있겠죠.

네, 성성장고 하는 사람을 조심해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당신은 말이야, 1억 2천 그거 잘 갖다 버렸어. 그 버린 돈이 아니야. 당신 나중에 120억 날릴 거 구한 거야.

그 돈 째째하게 그거에. 응? 당신 말이야, 한 마을에 몇백만, 몇백 명이 사는 마을에 부부 싸움 안 하는 집이 한 집밖에 없어. 다른 사람 맨날 부부 싸움해. 그러니까.

근데 말이야, 한 사람을 불러 가지고 동네 사람들이 야, 당신은 왜 부부 싸움 안 하냐? 그러니까 남자가 뭐라고 했어요? 어, 이혼한 게 아니야. 나는 소소한 거는 여자한테 맡기고 큰일만 합니다. 그 소소한 게 뭔데?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눈이 요래가 쳐다봐. 그러니까 그 양반이 하는 소리가 소소한 거는 집, 집을 판다거나 논을 산다거나 차를 산다거나 판다거나 애들 교육이나 뭐 장가보내는 거.

집에 돈이 과입 거는 전부. 소소한 일이야 남자가 할 일이 못 돼. 아주 이러거든요. 긴데 그럼 자기는 뭐 하냐? [웃음] 남북통일, 인구 문제.

아, 이거 애 안 나서 큰일 났다. 어떻게 하면 사람이 애를 낳게 할 수 있을까? 아이, 좀 큰 문제를 고민하고. 아닌데, 자기는 자기는 큰 문제 아니면 간섭을 안 하는데. 어, 소소한 건 마누라가 더 잘한대.

자기보다. 아,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남자가 뭐 집안일로 여자하고 싸우냐? 부, 여자 일이다는 거야. 아, 그 사람이 그릇이 올바로 안 발라요. 어떻게 하면은 우리가 이 수도물을 더 깨끗한 수도물이 오게 할 수 있느냐? 어떻게 하면? 아, 이해 가죠? 뭔가 공공의 이익에 대한 게 큰 일이야.

어떻게 하면 장관들을 빨리빨리 보낼 수 있느냐? 이런 거 해결하고 다닌다는 거야. 자기는. 그 얼마나 큰 사람이야. 그렇죠? 아, 그러니까 잔치 반일은 전부 작은 일이라는 거야.

잔잔한 거는 여자한테 실권을 다 줘버리고. 몇 개 버리, 죽을 때든 떡을 쳐먹던 줘 버리는데. 좋, 말이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아, 그러니까 동네 사람들이 학을 떼버린 거야. 할 말을 잃어버렸어.

그 사람들은 전부 그런 것 때문에 싸워. 뭐 차를 바꾼다, 뭐 집을 이사를 가자, 말자. 그런 거 싸우죠. 그러니까 이 사람은 깜짝 놀랬어.

동네 사람들이 야, 참 그 다른 사람 따라 할 수 있나? 어, 어려운 거지. 음. 아, 재밌죠? 네. 이제 부부싸움 안 하겠죠? 네.

그 이 사람도 마인드를 바꿨어. 그래서 뭐라고 하냐면 자기 돈은 어떡하냐? 그게 당신 돈이 아니요. 당신 돈이 아니야. 우리가 무슨 자을 거 같어요? 응, 응.

저걸 딱 쓰면은 벌써 알아봐야지. 요자가 여자예요. 요자. 이렇게 줄여서 쓰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권선징악이 이자가 이자야. 여자 같아요. 알겠죠? 어디 뭐 쓰다 보니까 이상하다. 권선징하.

권할 권입니다. 권한다. 선은 권하고 악은. 하지 않는다, 못하게 한다 이 말이야.

징벌, 징벌을 내리고. 이거는 뭐와 같아요? 상선, 선에는 상을 주고 악에는 뭘 준다고? 응, 상선벌이죠. 그렇죠? 그러니까 선은 상을 주니까 하는 거야. 맞죠, 맞죠? 악은 하니까 맞죠.

그러니까 벌을 주는 거야. 맞잖아. 그러니까 당신이 돈 잃어버린 거, 그거는 권선징악, 상선불학이라는 이 우주의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그 사람 벌 받아. 도둑질한 사람은.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했냐면 요렇게 돼 버려. 맞아요, 안 맞아요? 사필귀정. 무슨 일이 있어도 일어난 일은 올바른 길로 돌아가 버려. 그 돈 돌아와.

당신한테. 내 그랬어.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요런 놈의 돈은 반드시 사필귀정이야. 하늘에서 다 공짜로 이기 없어.

요만한 거 하나 가져갔으니까 그거 열 배로 올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거 뭐 경찰에 가서 잡아 안 해도 때가 되면은 그 사람이 당신한테 물어내야 돼. 아, 그러나 안 그렇나? 그러니까 돈도 필요 있나, 없나? 뭐 고생하면서 도둑질해. 나중에 뺏길 텐데.

어, 그래 안 그래? 정상적으로 가져오면 되지. 응. 그 당신 보이스피싱 당한 거, 그거 억울하다고 생각하지 마. 당신 사필귀정을 믿어라.

맞나, 맞나? 모든 일은 처음에 비틀어진 것 같아도 바로 돌아와요. 맞아요, 안 맞아요? 어, 그렇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억울하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병이야.

어. 그러니까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 아, 이걸 불교에서도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죠. 아, 그 인과 보니까 뭐 일어난 일은.

아, 이걸 우리는 뭐라 그래요? 뭐라 그래? 공심은 공 나고, 파시면 돼. 판 난다 그래요. 안 그래요? 응. 그래 안 그래요? 파시면 돼.

판 난다. 그렇죠? 응. 아, 이렇게 콩면 돼. 콩 나고 파시면 돼.

난다. 아, 이거 틀림없는 말 아니야. 틀린 말인가? 응. 그러니까지가 아무리 보이 10으로 가져가도 왜 해야.

돼, 안 돼, 왜 해야 돼? 아직 안 심었는데 오는 일도 없고, 내가 심었으니 올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러니까 아무리 남의 허점을 이용해서 돈을 뺏어 가도, 괴로워해야 돼. 그렇죠? 우리가 옛날 어른들이 그냥 뭐, 이거 이런 거 있죠. 이게 뭐예요? 이게 종, 종과 뭐죠? 덕과, 그렇죠? 종과 덕과 뭐냐, 오이 심으면 돼.

오이가 나는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오이를 심었는데 다른 게 나오나? 안 나와요. 도둑질을 한 놈은 도둑질을 당하게 돼 있는 거야. 아, 맞아, 맞아.

도둑을 심었으니까 도둑이 오지. 당신 1억 2천 때인 것도 깊이 생각하면, 당신 옛날에 남의 돈 떼어먹었는지도 몰라. 이래도 도둑질 당해서도 옛날에 도둑질한 걸 가져간 것도 있고, 또 도둑질한 적이 없다면 반드시 그놈이 또 갚아주게 돼 있어. 그러니까 당신 죽으려고 하면 되나? 가만히 내 말 들어보니까 맞잖아.

맞죠? 그러니까 요렇게 들어봐도 허경영 말이 맞고, 요렇게 들어봐도 말, 요렇게 들어보면 이거 공부한 거야. 크게 보이스피싱 해결하는 사람이 보이스피싱을 안 당해봤다. 그 사람 말은 실감이 없어. 맞아, 맞아.

주식하는 사람이 정권, 해 가지고 정권 손해 안 본 사람이 주식 남한테 카운셀링 할 수 있나? 그렇죠? 여러 사람 죽여. 맞아, 맞아. 그런 거를 걱정하지 마라.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그 사람 바뀌어, 안 바뀌어? 가지고 상적으로 출근해서 다니고 있잖아.

그러니까 남한테 권선징악을 해야지. 도둑질을 권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의연한 공심, 콩 나고 파 심었는데 난다. 이런 엄연한 현실이 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우리 옛날 장군, 조선 시대 때 김종서는 장군 있었지.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왕을 지키려다가 죽었죠. 어, 그 사람 죽은 단종을 지키려고 하다가 죽었잖아. 어, 그러면 김종수는 그 선대 왕이 자네가 내 아들을 좀 지켜주라, 알겠습니다. 그래 가지고 의리를 지킨 거야.

이성계 아들 꼬마 아들 그냥 없애버리고 정권 잡은 게 아니라, 그렇죠? 그 사람은 의리를 지키면서 왕을 탁 지키고 있는데, 요것들이 세조가 배란을 이렇게 해서 단종을 죽이죠. 그럴 때 참여 안 했는데 집에 와서 그냥 간단하게 죽여버려. 안 죽여버려? 장군이 자는 방이 문창살 방이야. 요새처럼 뭐 도어락 해놓고 뭐 비밀번호 이런 거 아니에요.

맞아, 맞아. 방을 보면 문창 저 내 방 그러죠. 문창살 그 발로 차버리면 문이 열려. 구멍을 싹 두드리면 손만 들어가면 안에 고리 열 수 있어.

그런 방에서 장군이 자는 거야. 우리 조선 시대 때 양반들 목숨을 하늘에 바쳐요. 왜 죽어? 내가 죽을지언정 죽으리다. 이렇게 살았지.

방문 그어 안 보고 보안 장치 해놓고 이렇게 안 살았어요. 맞아, 맞아. 집도 드문드문 있는데 외진 데 가로등도 없는데 그런 방에 문창살 하나 사야 되고 문종이 하나 놔두고 잠을 자는 거야. 어,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니까 우리 선조들은 칼 앞에, 칼 앞에 언제든지 죽을 수 있지만 서로 믿었어. 굉장한 어른들이죠. 미국 사람 같으면 창문을 문을 문짝을 도둑이 못 들게 만들죠. 완전 차단해 버려.

근데 우리나라는 절대 안 그래. 문창살 해 가지고 종이로 해 놔. 마구 제비로 막아. 난 집은 한계도 없어서 시골에 가보면 그래 안 그래? 한옥집이 다 그렇잖아.

그래놓고 도둑이 오든 말든 잠자는 게 우리 조상들이 얼마나 깨끗했고, 죽이고 죽일 수 있게끔 문을 오픈해 놓고 자. 우리 어른들 참 좋죠. 그 동방 예의지국 제일 세계에서 배짱이 좋은 민족이야. 어, 그래서 우리의 할아버지들은 존경심이 가는 할아버지들이 우리는 그런 위대한 조상들의 후손이라 잊지 말아야 돼요.

응. 그 남자하고 원수도 안 맺으려고 그래. 원수 맺으면 그런 집에서 언제든지 죽을 수 있나 없나? 와서 그냥 요래 버리면 문이 열려. 그런 집에서 눈 감고 자고 있어.

맞죠?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들은 나쁜 짓을 피했어요. 왜 자기 자식도 그런 집에서 자다가 죽을 수 있잖아. 누구든 이제 죽이려고 만만 먹으면 자다 가서 문 열면 열고 들어갈 수 있게끔 해놓고 살아. 아무리 대감도 계급이 높은 사람도 그렇게 살아.

그래 안 그래요? 담장만 넘어 들어가면 잠자는 내가 그냥 바로 칼을 들이댈 수가 있었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그렇게 깨끗한 민족이에요. 그래서 절대 나쁜 짓을 안 해. 사필귀정.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을 믿어줘. 사람을 믿고 자는 거야. 정적이 있어도 그렇죠. 그 김종서도 그냥 그런 집에 이 자는데 들어와서 밤중에 그냥 알겠죠? 그니 자기만 들으면 언제든지 죽일 수 있는, 언제든지 목숨을 내놓고 살았어.

우리 선조들 용감했고. 네. 용감하고 정직하고. 음.

죽을 때 살려 주세요. 절대 안. 그 쌍놈들이나 살려주세요 이러지. 양반들은 빨리 죽여라 이러지.

나 좀 살려주세요. 이런 양반 한 명도 없어요. 알겠죠? 그런 절개가 있는 민족의 후손들이 여러분들이. 그래서 나는 그런 사람을 상담을 해서 양쪽으로 정상 만들었어요.

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고통을 겪어보는 거는 경험하는 거니까 너무 비가 하지 말아요. 가난하면 어때? 그걸 겪어보고 그래. 가난한 그니까 우리가 하늘에다가 부자 되게 수면 해주세요면 가난을 줘요.

왜 주냐? 가난을 주는 것이 나중에 고맙게 생각해. 알았죠? 부자가 되는 원동력이 가난이 먼저. 부자 되게 해달라면 가난하게 해줘. 알겠죠? 가난하게 해달라면 부해 줘 버려.

알겠죠? 꼭 반대로 줘요. 아, 내 강 해 달면 꼭 병을 줘. 병을 줘 가지고 몸에 병이 있어 보니까 이게 건강해지게 건강을 깨닫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병이 안 걸려 본 사람은 건강을 안 깨달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병 나 건강해 달라고 기도한 사람, 그 어리석은 사람이야.

병이 와도 내가 그 병을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 병을 내 기름으로 생각하고 자기를 수양하는 대로 쓰면은 병이 스승이, 맞아 맞아. 일찍이 당뇨 걸린 사람은 더 오래 사는 사람 있어. 당뇨 안 걸렸으면 그 사람 고혈압으로 죽었을 거야. 그럴 수도 있죠.

그러니까 어떤 병이 올 때는 자기 스스로 아, 나는 저 병이 내 스승이나 그래서 내 그 돈 잃어버린 사람, 그 사람 살려내어. 그렇죠? 잘했죠. 내가 상담해 주면 시간당, 시간당 한 10억 원 받아야 돼. 그래요.

오늘은 내 강의 날이 아니라 강의 듣는 날이라서 일요일이니까 요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수] 재밌죠? 네, 네. 오늘 또 권선징악, 상선벌악, 사필귀정, 인과응보 등등 외에 여러 가지 오늘의 섭리 말씀을 주셨습니다. 아, 다음부터 다음은 질문 시간인데요.

오늘의 섭리 말씀 주신 신님께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예,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먼저 요거는 한 자가 아닙니다.

두 자예요. 적두, 붉은 콩. 알았죠? 이게 팥이야. 붉은 콩 두 자.

종덕, 두 응. 저 종적도, 덕적도. 그렇죠? 어, 응. 네.

붉은 붉은 콩이 하이야. 어, 그래. 네. 오늘의 질문입니다.

내가 글씨를 한 문들로 써 놨지만 내가 봐도 내 릇이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 응. 마음이 편하죠? 네. 어, 이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부. 나는 이게 제일 재밌어.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뭡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거.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희 님.

백회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예전에 신희 님께서 주말 강연 이후 에너지 주실 때는 백회 다치고 건강해져라라고 말씀하셨는데, 최근에는 건강하고 부자 되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만약 백회가 열렸던 사람이 신희님께 에너지를 받게 된다면, 신희님께서 별도로 “백회 닫혀라”라고 말씀 안 해주셨더라도 백회가 닫힌 셈인가요? 아니면 특별히 신인님, 제 백회가 열린 것 같은데 닫아주시면 안 될까요라고 여쭤봐야 하나요? 인류를 위해 아낌없이 베풀어 주시는 신희님의 거룩한 은총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백회 닫아달라 안 해도 내가 백회 닫으면 다 닫아요.

그 여러분들 그냥 닫아주죠. 왜냐하면 매일 부부싸움 했을 수도 있으니까. 내가 시작할 때 “천사 들어가라, 백회 닫아라” 안 물어보고 그냥 넣어주죠. 그럼 천사 다시 들어가고 백회가 닫히는데, 백회가 열려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 보면 무조건 처음에 시작할 때 “천사 들어가라, 다 해라” 그러면 잘못된 사람들은 고쳐지죠. 맞죠. 그러니까 내가 일부러 어떤 사람이 백회 좀 닫아달라 그러면 닫아주면 되지. 근데 열려 있는 사람들이 내가 이미 닫아준 사람 안 열린 사람도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백회는 내 입에서 말만 나가면 다 열려요. 알겠죠? 물론 마음속으로 닫아줘도 돼요. 백회 다. 이걸 내가 마음속으로 해도 다 해요.

그리고 나는 손짓만 요렇게 해도 축복이 들어가고, 요렇게 하면 축복 나오고 그래요. 그 내 손 쳐다보지 말아요. 어, 이렇게 어 축복 나온 사람 다시 들어가라. 어, 알겠죠? 그러니까 손짓 하나로도 전 세계 인류의 축복을 넣을 수 있고 뺄 수 있다는 거 알겠죠? 네, 여러분 테스트해보면 사실이에요, 그게.

음, 네, 잘 알겠습니다. 첫 질문은 좀 쉬운데. 예, 예. 대천사님, 백회 다 열릴 수 있는 거죠? 어, 그럼요.

대천사 백회 열려요. 백회. 우리 저 대천사님 이어요. 우리 진희님 백회.

손 내려. 백회. 백 다 다 열려 있죠. 그럼 백해가 내가 손을 요렇게 했죠, 요렇게.

그럼 이게 뭘까? 백해, 해 나가죠. 이렇게 했죠. 백해 들어갔죠. 들어가시면 돼.

응. 그러니까 나는 어떤 언어를 안 하고 말로 해도 즉시 즉시 된다는 거. 손을 왜 이렇게 하고 하냐? 보여주려고 뺐다, 뭐 넣었다 이런 걸 보여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언어가 필요 없는 세계 살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은 언어를 해야 돼. 어. 근데 여러분도 광세 넣을 때는 언어를 안 해도 돼요. 오늘 마음속으로 해도 돼.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도 광세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마음속으로 해도 남들이 쳐다보고 있다.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쓰러졌다. 이렇게 마음속으로 해도 광세 들어가.

그 잡아야지. 여러분은 잡아야 되고 나는 진인을 안 잡아도 돼. 이렇게 하면 미국에 있어도 트럼프를, 트럼프를 치르죠. 그 트럼프, 트럼프 백해 열려 있죠.

그렇죠? 그럼 트럼프한테 미국에 있잖아요. 트럼프 이렇게 해서 그럼 트럼프 백해가 다 열렸겠죠. 그 트럼프 백해, 트. 그렇죠? 그럼 여기서 여기 공간이 아무리 멀어도 트럼프는 이미 백해가 다 열렸어.

트럼프 에너지 들어라. 트럼프 축복. 트럼프 축복. 축복 내가 넣어놨어.

축복은 좋아 놨는데 백해는 내가 안 닫아 줬어. 천사 안 넣어. 알겠죠? 근데 지금 트럼프한테 천사 넣자. 트럼프 천사 들어갔죠.

어. 나는 아무리 거리가 멀어도 영초 시간이 없다는 그냥 바로 들어가 버려. 그렇죠? 트럼프는 지금 에너지, 백해, 축복 다 들어갔어. 아마 내가 없으면은 이런 장면은 볼 수가 없어요.

영원히. 알겠죠? 그니까 신인을 다 하려고 하면 안 돼. 단계적으로 신인이 보여주는 거야. 옛날 사람들이 이런 거 안 보여줬어.

그렇죠? 점점 내가 보여주죠. 어. 이제 서서히 그 모습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야 이 지상에 예수 같은 일이 안 일어나는 거.

내가 이기면 내가 뜻을 이루어낸다, 이 말 알았죠? 네, 다음은 최선우, 진희 님 질문 있겠습니다. 신인님은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신의 본체이고 심판 시대를 열어 이제부터 죽는 인간은 예외 없이 동물, 축생으로 간다고 하십니다. 우리들의 안이비설신의 육식은 알량한 지식으로 안티, 반대자가 되어 신인님과 주위 헌신자들을 모함과 비판을 하게 합니다. 희생, 재생, 기쁨은 사라지고 죄가 일어나 쾌락을 쫓아 망하게 됩니다.

초과학에 불러와 우리에게 일석이조, 즉 지상에서 건강과 영생의 백궁 천국으로 인도합니다. 이제는 때가 되며 신인님이 재림 예수, 즉 미륵, 즉 인간이 기다리는 바로 신인임을 명확한 증거들로 선포하셨습니다. 또 여기 하늘궁, 우리 옆에는 제자 등 역사적 주 인물들이 모두 포진해 있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우리 옆에 있는 당군 등 동양 중요 성자들, 저희에게 도움이 되면 좀 더 밝혀주십시오. 두 번째 질문입니다. 백궁에서 서은 가장 중요하다고 들었습니다. 이왕이면 우리 모두 최고 레벨을 목표로 해야 됩니까? 신인님 섭리 말씀을 주십시오.

그러니까 우리 진희 님의 질문은 강정산 하고 역시 비슷한 데가 있죠? 네, 꼭 돌아가신 강정산이가 나와서 지금 질문하는 거 같아. 질문이 상당히 포괄적이라 맞죠? 그러니까 틀림없잖아. 어, 관심도 그분이 가지고 있던 관심을 다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참 시간이라는 게 신기하죠.

그 자, 그분이 돌아가서 다시 리바이벌 돼서 온 거예요. 아주 뭐 얼굴도 아주 비슷해요. 아주 판박이. 그러니까 사람들이 저게 상여 나갈 때 사람들이 만장을 들고 따라가는 사람이 끝이 없다 소리야.

유소 보장, 알겠죠? 그니까 저 유소 보장은 사람들이 죽어서 만장을 들고 갈 때 그 유명한 사람은 뒤에 장례 치를 때 많은 옛날에 막, 막, 저 보장을 들고 가요. 맞죠? 옛날에 그랬죠. 그래서 끝이 안 보이는 거야. 특히 임금이 죽었을 때도 그래요.

근데 옛날에 이름 있는 사람이 죽을 때 저, 저게 있죠. 그러니까 저, 저 자체가 우리가 이자에, 이자에 이걸, 이걸 붙이면 뭐야? 이게 우리 계산하는 경리가 가지고 있는 장부, 장부. 맞아, 맞아. 장부 정리, 통장, 장부 할 때 이게 장부, 장부.

장부 정리한다. 그렇죠? 그 장자라 말이야. 그러니까 줄줄이 늘어서 있다 이 말이야. 줄줄이 늘어서 있다.

그 만장을 둔 사람들이 유소 보장, 저 유소 보장을 위해서 인간들이 뛰는 거야. 이게 뭐 다른 말로 바꾸면 명예, 명예. 자기의 명예. 죽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자기 죽은 걸 슬퍼하고 그걸 갖다가 따라와서 울고 통곡하게 하기 위해서 명예를 얻으려고 하는 거야,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래? 근데 이게 사실은 뭐라 그랬어요? 개미 집이라 그랬죠. 예. 천하 영웅 혹을 응, 내가 여 이야기했죠. 그것이 전부 개미집을, 개미집에 가서 묻혀 있는 거 아니야.

그렇죠? 그런 말이라. 저걸 위해서 우리는 노력하고 뼈 빠지게 하는데. 그런데에 어떤 사람이 있냐 하면은, 요런 사람이 있어. 뭐, 뭐, 뭐 같아요? 두주불사.

응. 그냥 술 주면 절대로 말술을 먹는 사람이야. 사양 안 해요. 맞죠? 말술을 줘도 사양 안 하고 먹어 치워.

이런 사람은 뒤 생각 하나 안 하나? 뒤 생각 안 하고 이렇게 저런 걸 유소 보장은 신경 안 써. 응. 그냥 술에 미쳐 가지고 막 말술을 먹어 끼죠. 그게 지금 마지막 나팔 부를 때 인간들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마약, 어린애한테 마약을, “야, 너 이거 공부 잘하는 약이야. 음료수 먹어.” 이거 홍보하는 거야. 그러면서 좋죠. 그 어린애는 그 공부 잘하려고 걸 먹었죠.

그러니까 고 전화번호게 이거. 봤는데, 어머니 연락처 하나 좀 줘. 내가 너희 집에 좀 팔려고 그래. 애들이 받으면서 불러줬어.

연락처를 다 적어 간 거야. 그냥 주지 않아. 내 공짜로 줄 테니까 어머니 전화 번 좀 줘. 딱 나중에 엄마한테 전화 와서 당신 아들 경찰에 신고하겠다.

마약 먹었다. 요렇게 한 거야. 그 애들이 많이 몇백 명이 걸려 들었죠. 그게 있을 수 있나? 돈만 생긴다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거야.

저 정말 유소 보장을 위해서 뭐 돈 있어야 유소 보장이 생긴. 많은 사람이 자기를 따른다 이거지. 그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하면 됩니까? 나는 무료 급식 하는데, 다른 사람들은 저렇게 유소 장 하고 있으면 돼요. 권력 잡은 사람들 뒤에 저거 저게 유소 보장이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렇죠. 서민들은 쫄딱 망해 가지고 두주 불사가 돼 있어. 지금 이게 말세 모습이야. 힘 있는 사람한테 따라가는 사람과 그걸 못 따라가서 실패해 가지고 두주 불사, 두 종류 인간들이 있어 없어요? 이 시대를 우리는 마지막 나팔 부는 시대로 하는 거예요.

그 님, 아까 질문에 대한 답인데 뭐였지? 처음에 첫 질문. 음. 아, 중요 성자들이 여기 다 와 있지. 하늘궁에 다 와 있어요.

근데 내가 그걸 다 이야기하면 기절 초봉을 하니까 지금 뭐 몇 사람만 이야기해 주고 있는 거예요. 다 와 있어. 의사들도 그런 사람이 있고, 다 그런 사람들이야. 그다음 백궁 서열은 무한대 무 조건 그랬죠.

백궁 서열은 무한대. 무가 되면은 궁에서는 높은 거예요. 신인이 백에 가면은 그 부근에 있는 사람들이야. 대단하죠.

어, 그런 사람들이 이제 백궁에 올라가면은 좋은 곳에 있게 돼 있어. 백은 지구하고 비교 됩니까? 어마어마하죠. 그 거기서 이동 수단이 좋아서 뭐 부르는 금방 와. 그렇게 편리한데 그래도 가까이 있는 게 좋잖아.

알겠죠? 그리고 하는 일이 또 달라요, 알겠죠? 막강한 고난이 또 주어져요. 어떤 별을 새로 만들 때, 그 별을 해체할 때, 그런데 모든 그런 파워가 달라요, 알겠죠? 뭐 저쪽, 저 저쪽 별은 문제 이렇게 해 버리자. 그럼 그거 좀 더 뭐, 거기는 우리 징주 할아버지가 거기 있으니까, 어, 좀 시간을 좀 더 주자. 뭐 이런 거 알 수 있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돼.

어,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여러분, 백홍을 보면 엄청난 레벨이 있어. 백홍,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는 그이 무소도야, 저 저것이 무소 부장이 백홍의 레벨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기처럼 뭐, 뭐 돈 주고 매수하고 이런 게 아니에요, 알겠죠? 더 이쁜 꽃을 만들어내야 돼.

그래 가지고 저 남극에 지구 남극 새 만드는 데다가 갖다 놔서 거기에서 종자가 많이 퍼져야 인정받아. 서로서로 그런 걸 보는 거예요. 지구는 하나의 자기의 정원에 불과해. 온실에 자기들 만든 거 갖다가 펼쳐 가지고 그 개나리가 얼마나 퍼졌나 해서 개나리 만든 사람 있어요? 진달래 맞는 사람 있어요? 그 사람 봄 되면 지에서 개나리 필 때 그 사람 목에 힘주는 시절이야.

그래 안 그래? 이해 가죠? 그러니까 다 저 꽃들이 주인이 있어요. 우리는 그냥 아, 장미가 되게 예쁘다. 장미 만든 사람이 있어. 이해 가죠? 근데 그 하나 백에 있는 한 여인이 그 사람 보고 장미 만든 남자 보고, 당신 요새 인간들이 장미 별로 좋아 안 하더라.

그러면 기분 좋나, 안 좋죠? 옛날에 장미 만든 걸 되게 좋아했는데, 요새 장미가 별로 사람들이 좋아 안 하고 뭐 라일락을 좋아한다. 그러면 이제 기분 나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백궁이란 데는 여러분처럼 뭐 이런 걸 가지고 싸우는 게 아니야. 자존심이 있어, 없어? 거기도 아니, 욕계, 새개, 무새 개가 있는데 욕계는 여러분 알지만 그냥 뭐 이런 걸 가지고.

색깔을 보이고 막 이게 막 이런 거 따지는 세고, 새끼, 새끼는 그런 거를 좀 초월한 거고, 무 새끼는 완전히 초월한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경계가 우리 인간 세계도 있는데, 백궁에도 그런 형식이 있습니다. 느낌은 있단 말이에요. 더 좋은 걸 개발해 가지고 그 칭찬 받으면 좋아, 안 좋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게 있고 싫어하는 게 있고 그래요.

백궁동, 그러니까 너무 인간 세상과 흡사한데, 병 안 들고 늙지 않는 거. 응? 여러분들이 지금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맨 밑에가 우리 지구를 사왕천이라 그러고, 위에 뭐 도리천 있죠. 어, 그다음에 야마천 있죠. 야마천 위에 도솔천 있다 이제 불교에서는 그래요.

석가모니가 도솔천에서 왔다 그러죠. 도솔천에 하루가 얼만지 알아요? 지구에 800년이 도솔천의 하루예요. 그래요. 아니, 지구에 800년이 하루니까 도솔천에서 천년을 살면 몇 년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각 그 맨 밑에 사방천지야. 그래, 안 그래? 근데 사방천지가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올라가면 이거 하루가 그 도솔천의 하루는 지구에 800년이 시간 길죠? 네, 그렇죠. 그러니까 수명이 어마어마하게 길다는 거예요. 한 평생이.

그리고 사는 것도 100년, 100, 100세가 아니야. 그러니 그 사람들 하루가 800년이니까 그 사람들이 100년을 살면 이게 얼마야? 맞아, 맞아. 근데 수명이 몇만 년이야? 또 어마어마하죠. 800년짜리가 몇만 개야.

알겠죠? 이게 불교 이야기는 많은 것이 철학적으로 생각해야지, 그걸 실제로 생각하면 허무 맥락이. 알겠죠? 아, 시간이 800년이 하루다 이런 개념은 존재하지 않아요. 알겠죠? 바로 패권 가면 시간 9시야. 알겠죠? 네.

어, 자, 그러면 이제 답이 됐나? 네. 응, 네. 뭐, 뭐 마지막 게 뭐였나? 그 무한대, 무의 조건, 무한대, 무. 그러니까 백성에게 가서 좋은 데 들어가는 거 알겠죠? 어.

자,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처럼 이렇게 과학적으로 설명을 착착 하는 사람도 내가 처음이야. 네. 다음은요, 대리 질문입니다. 박순덕 천사님, 어, 신인님 이름 영어 필기체로 써도 됩니까? 감사합니다.

어, 영어 필기로 써도 불러야 됩니다. 대문자로 써도 되고, 이니셜로 됩니다. 어, 그래서, 어, HKY 중간에 점을 찍어야 돼요. 그래야 불러가 됩니다.

가능한 한 글로 쓰는 게 제일 좋아. 허경영 알겠죠? 여러분, 가만히 생각해 봐. 사인펜으로 내 이름을 이렇게 볼펜 작은 걸로 쓰면서 이 우유에다 허경영 썼다고 우유가 다 알아봐? 다 알아보고 우유가 안 쓰고 우유가 우유 세포가 안 죽어? 수천 년간 안 죽어? 그러면 영원히 안 죽어? 그거 이상하지 않아요? 네. 쌩쌩한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 생명도 나를 따라가면 무조건 공에 가서 영원히 존재하는 거예요. 응. 그러니까 요한계시록 1장 8절 좀 한번 읽어 봐. 요한계시록 1장 8절.

요한계시록 1장 8절입니다.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여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장차 올 자라고 하죠. 예. 이제도 있고, 그제도 있고, 나는 전능한 자라.

장차 올 자라 그러죠. 장, 그 전능한 자가 장차 마지막 나팔 소리 불 때 온다는 거야. 그냥 어제도 있고, 그제도 있고, 영원 이전부터 있었는데 알파요, 오메가요, 시작이요, 끝이야. 무슨 말인지 이야기하죠? 근데 이 세상에 안 온다는 게 아니야.

언젠가 이 땅에 올 자니라. 그렇게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방금 그렇게 읽었어, 안 읽었어? 알파고 오메가가 안 오는 게 아니야. 하늘에만 앉아 있는 게 아니에요. 다시 이 땅에 올 자니라.

뭐 하러 와? 심판하러. 내 말 이해하죠? 그래, 내가 이렇게 여행을 왔는데, 나를 전부 다 못 알아보죠. 그건 당연한 거잖아. 난 스트레스 안 받아.

억울하지 않아. 욕을 태백이 해도, 그 사람이 아까 말한 대로 사필귀정이야. 욕해 놓고 실컷 얻어먹으면 되잖아. 내 욕하고 조상 대대로 후손들이 다 지옥에 멸하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걸 얼마든지 하면 되지. 그 알파와 오메가를 욕하면 되나? 그 자가 복이 없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네. 다시 이 땅에 올 자 아니라 명명돼 있어,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알파와 오메가는 그냥 하늘에 있는 신만 신이 하늘에 가만 있는 게 아니야. 이 세상에 온다는 거, 요한계시록을 잊지 말아야 돼요. 여러분 알겠죠? 그것에는 분명히 알파와 오메가는 창조자라는 뜻이야. 또 마지막 거두는 자야.

그 자는 반드시 이 땅에 온다는 거야. 뭘로? 계시록 16장 15절 읽어봐. 그 자는 반드시 이 땅에 도둑같이 오리니. 읽어 봐요.

요한계시록 16장 15절입니다. “보라 내가 도둑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됐어?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벌거벗었다는 것은 다른 종교에 빠져 있다는 소리야. 알겠죠? 다른 종교에 빠져 빠져가지고 있으면서 나를 부정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그러지 말라는 거지.

그렇죠? 그 그게 다게 구조적으로 딱딱 돼 있어요. 내가 어려서 저런 걸 다 보고 그래도 이 사람들이 준비하고 있구나 하고 왔는데 오나 안 오죠. 그러니까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뭐 기독교에 빠지거나 뭐 어디 불교에 빠지 이런 사람보다는 좀 2천 년 전부터 나를 추정했던 자들이야.

어, 나하고 영관이 있어요. 내가 마태복음 9장 30절 읽어봐. 9장. 30절이가 나도 오래돼 가네.

9장 30절이가 19장 30절 있나? 19장 30절 찾아봐. 성경 구절은 하도 많아요. 내가 다 못 외우고 있지만 그래도 뭐 틀린 경우가 있어. 마태복음 19장 30절입니다.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자, 나오죠? 네. 먼저 된 자도 날 찾아와서 백분 갈 수 있어요. 그런데 나중 될 자가 먼저 되는 게 더 많으니라. 무슨 말인지 알죠? 목사나 신부도 날 찾아와 그래.

나보고 “아이, 뭐 신인님” 이렇게 해요. 맞아, 안 맞아? 그런 자도 있지만 나중 된 자가 더 공을 많이 간다, 이 소리야. 그 나와, 안 나와? 나오죠. 내가 뭐 장이라고 잘못 외웠지만 장이야.

알겠죠? 지금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돼. 내가 진짜 와 있어요. 와 있는데 모르는 거야. 자, 또 질문.

네, 다음 질문입니다. 부천의 이재원 천사님, 유튜브를 보니 어, 아기가 착상, 착상 후 심장이 뛰기 시작하면 영혼이 들어온다고 하셨고, 머지 않아 인간이 늙으면 어, 나와 똑같은 젊은 사람을 만들어 대치하면 되고, 늙은 나는 버리면 된다고 하셨고, 그때 신님의 영혼 이전 술로 영혼을 넣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을 이전받지 못한 복제 인간은 영혼 이전 받은 사람과 무엇이 다른지 궁금합니다. 이 영혼이 도 살 수 있는 건가요? 아, 100% 살 수 있죠.

영혼 이전을 받지 않았을 때는 거의 영혼 봉에서 우리에게 넣어준 그 복제된 인간에게도 영혼이 들어 있어요. 알겠죠? 근데 재밌는 거는 그 복제된 인간에게 들어가 있는 영혼은 영혼 이수를 해버리면 그대로 하나가 돼버려. 그거는 독특, 그 사람과 DNA 모든 게 일치하는 영혼이야. 알겠죠? 근데 남한테 가서 그게 되나? 안 되는 거야.

자기의 DNA 만드는 거야. 돼. 그 영혼 이전은 마치 쌍둥이가 비슷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 영혼은 두 개가 하나가 돼도 아무런 이상이 없는 거야, 알겠죠? 우리 부부도 처음에 사이가 좋을 때는 완전 일심동체처럼 보여요, 그래 안 그래? 점점 사이가 나빠지면 둘이 이체로 나눠지는 거지. 사이가 좋을 때는 그냥 남편 말이 마누라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럴 수 있죠.

어, 그러니까 여자가 남편을 가난한 남자를 부잣집 딸이 도와줘 가지고 사법고시 붙어서 검사가 되고 나중에 높은 자리 올라가는데, 그 여자가 그 여자가 그 남자를 도와줄 때 그 남자는 이 여자와 일심동체, 정말이야, 도움을 받으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학비 대주고 이 가지 붙어진 자기 애인, 이게 애인이 아니라 완전 자기의 아바타, 그래 안 그래? 그랬는데 나중에 검사가 되고 판사가 되고 막 잘 나가니까 여자가 생겼네. 그러면 그 많이 밀어줬던 여자하고 다시 쪼개져, 안 쪼개져? 이 사람 출세 시켜 놨더니 아니 이게 뭐야, 좋은 여자가 또 나타나 가지고 얘는 그냥 늙은 서아 가 돼 버렸네. 그러면 기분 나쁘죠.

이럴 때는 두 영혼이 하나가 될 수가 없어. 두 영혼이라도 하나처럼 움직여. 그런 도움을 받을 때. 그래 안 그래? 그냥 마누라 생각이 남편 생각이야.

남편 생각이 마누라 생각이야. 그렇죠? 어, 그래서 영혼 이전 술은 여러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어, 여러분들이 접근할 수는 없어. 알겠죠? 어, 여러분들은 할 수가 없는 거니까 앞으로 과학은 저 영혼이 전술에 도전할 거야. 나한테 도전 안 다니까.

알겠죠? 아, 불로 위에 도전 하겠어요? 못하는 거야. 완전한 영혼이 전술에 도전할 수가 없어. 오직 내만 가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 옛날로 말하면 금강산에 와 가지고 저 하늘을 날라 다니는 도사를 만난 거나.

마찬가지야, 무슨 말인지 알죠? 그 대도인이라는 사람이 지금 양복을 입고 앉아 있는 거지, 여기 나타나 가지고. 내가 꼭 나무 이파리로 옷을 입고 앉아 있어야 되겠어요? 그렇게 보면 되죠. 네, 우리 우리 선조들이 그렇게 왔다 샀잖아. 그거는 전부 소설이지, 알겠죠? 뭐 금강산에서 그렇게 앉아 있게.

그래서 실제 지금 와서 앉아 있잖아, 봐. 예, 신인님, 여기에서 질문이요. 그 장기 이전 이식 수술할 때, 예, 그럴 때 그 만두 저번에 그때 이렇게 복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장기 이식 수술한다 그랬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되나요? 영혼이 잠기 예. 복제 인간 만들어서 어 장기 이식할 때 사용하는 복제 이식을 해서 장기 이식을 할 때 완전 하나가 되는 거야.

그 장기가 나한테 제일 잘 맞지, 내가 복제한 거니까. 맞아, 안 맞아? 그래서 앞으로는 장기가 뭐 상해 가지고 죽는다 이런 거는 좀 어려울 거야. 왜냐 미리 복제를 쭉 해 놓으니까. 콩팥 복제해 놓고 쭉 복제해 가지고 관리하겠지만, 그 복제가 여러 개 있는 사람은 계속 전할 수 있죠.

근데 이제 여러분들이 요런 문제가 있어요. 몸 전체 혈관을 바꿀 수 없잖아. 그 이름의 혈관이 굳어진다 말이야, 경화된다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혈관이 버틸 수 있는 나이 그 사이는 장기 이식으로 계속 버틸 수 있어.

근데 혈관이 완전 노화되었을 때는 혈관을 전체 교체하는 걸 인간 기술로 좀 어려울 거야. 알겠죠? 심장을 바꿀 수 있으나 맥이나 정맥을 다 바꾼다는 게 좀 어려울 거예요. 무슨지 이해하죠? 그래서 뭐도 큰 혈관은 바꿀 수 있겠지. 그러나 모세 혈관, 알겠죠? 모세 혈관을 어떻게 다 바꿀 수 있겠나.

어, 모세 혈관이 막 막혀 버리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장기 이식 문제가 해결될 때서 수명이 무한적 늘어나는 거 아닙니다. 늘어날 있 데까지 늘어날 수 있죠. 그것도 한계가 있어, 알겠죠? 네, 백공 가는 게 최고야. 어, 네.

다음은 대구의 변동철 천사님. 축복받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에너지를 나가라고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어떤 특정 건물, 예를 들어 어떤 악덕 상점 건물에 에너지를 빼면 어떤 결과가 일어나는지 궁금합니다. 그 건물을 잡고 “에너지 나가라” 이거는 건물이 안 좋죠. 또 사람을 붙들고 “에너지 나가라” 이러면 안 좋지.

축복받은 사람은 그런 권능이 있잖아. 예, 이 가게 장사 잘 돼라. 가게 잡고 해야지. 문자 잡고, 그렇죠? 그런 축복받은 사람은 그런 일부 능력을 가지고 있죠.

광채가 되라. 일어나라. 이 장이 가게도 광채가 되라 할 수가 있잖아. 그렇죠? 내 이 강하진 않지만 일부가 가능하단 말이야.

그러나 옛날 우리 조상들은 그걸 알고 있어. 축복을 안 받아도 남이 저주하면 장사가 안 된다. 무슨 말인지 알아요? 권선징악이 있다 이 말이야. 사필귀정.

이 덕. 사람한테 요걸, 늑대 소년처럼 요걸 많이 먹으면 그 집안이 이상하게 망해 버려. 그런 거 있죠. 그거는 입소문 때문에 그래.

입소문도 그랬는데, 심지어 나한테 능력을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 말할 것도 없지. 직접적인 능력이 있다는 거야. 그거는 바로 그냥 숨이 넘어가는 사람도 광채가 되라. 그러면 일어나는.

응. 근데 99세 돼서 돌아가는 사람을 보고 일어나라. 이건 안 되는 거야. 그 타임이 끝난 사람이야.

가는 거야. 알겠죠? 음. 그런데는 써먹지 말라네. 다음은 근데 99세 람들 써먹을 때는 원할 수 있을 시간만 광채가 되라.

뭐, 요거는 정신 차려 가지고 아들하고 인사하고. 어, 1분만 광시야 되라. 이건 되겠지. 맞아, 맞아.

뭐 한 일어나서 유원 좀 할 수 있도록. 응. 그 어떤 아들이 저거 엄마가 돌아갔다 해서 막 위에 가다 가니까. 엄마가 이미 숨이 1분 전에 돌아갔다.

그래, 안 그래? 그럴 때 여러분들 같으면 “광채가 돼라! 엄마, 잠깐 일어나!” 그러겠어? 안 그래? 그럼 엄마가 “야, 너 가는데 왜 이렇게 부르고 그래? 너 잠깐 일어나서 내가 왔냐?” 이러고 이제 인사하고 어, 갈 수 있지. 그 좋죠. 어, 그런데 써먹을 수가 있어. 어, 아주 그 재밌는 일이야.

네, 다음은요, 영인의 최은창 천사님, “인간에게 있어 삶의 의미와 목적은 무엇인가요? 하늘이 각인에게 부여한 사명은 어떻게 자각할 수 있으며, 또 어떻게 해야만 각자의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을지요?” 네, 이렇게 절대 권능을 가지고 완전 천사 주시는 신님께 경배드립니다. 어, 그러니까 인간에게 삶의 의미와 목적이 뭐냐? 내가 조금 전에 썼죠. 인간의 삶의 의미는 인간이 공부하러 왔다는 거. 알겠죠? 공부.

그래서 공부는 여섯 가지 있다 그랬죠. 무슨 지혜, 어, 권위 지혜, 학의 지혜 뭐 이렇게. 응. 사실 지혜, 사물 지혜.

그렇죠? 이 여섯 가지 지혜를 인간이 뭘로 바꿔야 돼? 이 여섯 가지 지혜를 뭐로 바꿔야 돼? 내 어제 이야기했죠. 이 여섯 가지 지혜를 이 여섯 가지 지혜를 알겠죠? 여섯 가지 지혜를 뭘로 바꿔야 돼? 각으로 바꾼다 그랬죠. 응. 각으로 바꿔야 돼.

그래서 무슨 각이? 정각. 그렇죠? 뭘 이거는 이거는 뭐라고? 식. 식을 각으로 바꾸는 것이 인생이야. 그래서 니비 신이 줬죠.

기, 코, 잇몸. 뭐 이거 우리 니비 신이. 색상, 미, 적을 줬죠. 그러니 이 니비 신이가 색상, 미, 법 만나면 뭐가 생겨요? 오온이 생겨.

알겠죠? 이 오온이 생기면은 이것이 색, 수, 상, 이렇게 식이 생기죠. 이렇게 색, 수, 상, 식이 생겨. 이게 물질, 감각, 인식, [음악] 반응, 정보. 이렇게 생긴다 그랬죠.

요게 다른 말로 바꾸면 우리의 살아 있는 뭐, 뭐예요? 생각이야. 그렇죠? 이게 생각이라는 말이야. 생각, 판단이 생기는 거야. 근데 안 봐 버려요.

색깔을. 그 조금 자동차를 사야 되는데 색깔을 안 보여 주네. 실제 실물을 볼 수가 없네. 말로만 사라 그러네.

그럼 좀 불안하죠. 그럼 이게 생각에 안 떠올라. 안 그렇겠어? 봐야 돼. 들어야 돼.

실제 만져 보고 이 봐. 이걸 봐야 아, 자동차는 요렇게 생겼다. 생각이 만들어지는 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는지 여기가 여기가 뭐예요? 안 이비 설 신이죠. 눈이 먼저 있어야 돼. 눈이. 그렇죠.

기. 그렇죠. 어. 아비 신이.

그렇죠. 코가 있고. 그렇죠. 설.

몸. 마음. 그렇죠. 이렇게 안비 신이 여섯 개가 이걸.

이거는 이러면 색깔을 보는 거야. 이. 이걸 이걸 보는 거죠. 그렇죠.

놈은 귀는 소리를 듣죠. 그렇죠. 어. 이놈은.

코를 막고. 그렇죠. 응. 요거는 맛을 봐.

그렇죠. 요거는 촉감을 가지고. 그렇죠. 응.

이제 요거는 뭐예요? 경계를 만드네. 법. 색. 상.

미. 촉. 그럼 요놈들이 요렇게 요렇게 곱해져. 곱하기가 돼요.

그렇죠. 곱해져 가지고 요놈이 나오는 거야. 온이 만들어져. 그래서 온이.

오는 오를 비어버리면. 이 온을 다 비워 버리면은 일체 고액이 없어지는 거야. 일체 고액이 죽어버리는 거지. 사라지는 거지.

예. 그러니까 온 때문에 일체 고통이 생기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일체 온을 비우지 않으면 요게 생이 되는 거야.

생. 일체 고액이 생이 나는 거야. 그렇죠. 어.

그러니까 이 물질, 관광, 인식, 반, 정보를 싹 잊어버리고 정각을 깨달아. 생각이 아닌 정각이. 정각을 깨달아 버리면 이 세상에 고통은 없어. 보이스 피싱 1억 2천 날렸다.

어머. 온을 탁 깨달아 버리면 어머. 이거는 하나의 나를 업그레이드 시켜 주는 교육 과정이야. 맞아, 안 맞아? 나는 이제 진짜 보이스 피싱의 대가가 됐어.

막을 수 있어. 자신감 있겠죠. 네. 잃어 봤으니까.

돈도 안 잃어본 사람이 남들 보고 보이스 돈 잊지 마라. 이거. 이 말에는 진실성이. 없어.

맞아, 맞아. 제가 한번 고생을 해 본 사람이라야 카운셀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이렇게 우리 불교는 하나의 철학적인 거지. 이 철학을 종교로 해 가지고 여기에 뭐 신이 붙어 있고, 1, 3은 안 되는 거예요.

이건 도덕 교과서, 하늘의 도와 땅의 이치를 가르치는 도리를 천도, 하늘의 도와 땅에 이치를 가르치는 거야. 맞아, 마요. 근데 이거를 천도 지덕이라고 하면 돼. 그래서 이걸 우리가 도덕 교과서라 그러잖아.

도덕 교과서. 천도 지리 이 자체의 원칙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죠? 음. 뭐 이것도 그렇게 잘못 나가면 철학 강의가 돼.

재밌죠? 응. 네. 여기까지 질문하고 체험 사례 몇 가지 올리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백궁 소원석 간증 올립니다. 저는 오산에 사는 염신영 43세입니다. 며칠 전 남편이 금전적인 부분으로 하늘궁 방문을 다음 달로 가라고 언급하였습니다.

저는 둘째를 막 임신하여 신인님 배워야 하는데 애가 탔지만 남편과 언제 하게 원치 않아 남편 원하는 선에서 타협점을 찾아 협상하였다 하셨는데 나이가 있어서 망설이다가 신님의 권능, 20년 젊어져라를 믿고 둘째를 기로 결정하고 나니까 곧바로 둘째가 43세 나이에 이번 달 한 달 만에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신인님의 축복과 권능으로 제가 둘째를 아주 쉽게 임신되어서 너무나도 기쁜데 친오빠의 금전적인 문제까지 터져 마음이 너무 편치 못한 상태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을 안고 어제 3월 13일 월요일 변진선 대사님께 전후 사정을 말씀드리려 전화를 드렸습니다. 대사님께서 이번 달에 꼭 가야 한다고 신희 님께서 주신 아이인데 무슨 소리냐고 오빠 문제도 있지 않느냐 얘기하시며 백궁 소원석에 올릴 편지를 쓰라고 하시며 천사님 남편이 생활비 많이 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 이루어지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사님이라고 편지를 써서 수요일 백궁 소원석에 올리라고 하셨습니다. 전화를 끊고 저는 망설임 없이 바로 조원석 천사님께 저의 고민을 편지했습니다. 남편이 생활비 많이 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가 제 금전적인 도움 없이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등의 내용을 쓰고 가방에 보관해 두었는데, 제가 편지만 썼을 뿐인데 낮에 바로 남편과 통화하는데 자연스럽게 이번 달의 하늘궁 3월 15일 수요일 가는 걸로 얘기가 되었고, 저녁에는 50만 원만 준다던 남편이 100만 원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 오빠에게도 전화가 와서 오빠가 금전적인 부분 그냥 알아서 해결하기로 했다며 저의 걱정을 싹 덜어주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편지만 써 놓았을 뿐인데 곧바로 천사님과 백소원 성님의 응답이 왔습니다. 허경영 신이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무슨 일이 있거나 축복 명패, 건축 헌금 등의 계획이 있을 때나 변동 사항이 있을 때 저희 지역 센터장 변진선 대사님께 먼저 의논하고 말씀드리는데요, 그럴 때마다 천사님께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방편을 알려주시면 그대로 망설임 없이 바로 실천합니다. 그러면 진짜 그대로의 기적이 일어납니다.

허경영 신이님 감사합니다, 백소원님 감사합니다. 영영 영영 영영 영영 영영 편지를 썼죠. 편지를 써서 소원석에 갖다 넣어야 되는데 안 넣죠. 아직 근데 일어나 버려 그대로 됐죠.

예, 그러니까 이 축복을 받은 사람들의 정신 세계가 굉장히 특이하죠. 송신 구조가 달라요. 일반 사람 내가 방금 트럼프한테 뭐 요렇게 했죠. 에너지 넣고 하는 거 봤죠.

그 바로 신이 돼야 안 돼,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사람들의 송신 구조는 내겠지 않지만 그래도 효과가 있어 없어? 어, 작은 것들을 이렇게 경험하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내가 다 말은 안 해 주지만 어마어마한 비밀들이 있어요. 이 공간이, 이 공간에 여러분들 안 보이죠? 여기는 천사가 한 군데도 빈대가 없어요. 천군 천사가.

그러니까 이게 우리의 모든, 내가 여기서 어떤 사람한테 축복을 탁 넣으면은 그 몇 자리, 몇 천 개가 순식간에 좋아지죠. 그러면 이 천사들의 동작이 어떻겠어요? 얼마나 빠르겠어요. 이 공간은 여러분들이 모르는 세계가 여기에 펼쳐져 있는 거야. 여기는 알았죠? 음.

그러니까 우주 공간은요, 손가락 하나만큼 빈대가 없어요. 여기가 다 우리에 보인다 뿐이지 모든 것이 우리 백공에 쓰는 공간이야. 다 쓰는 공간입니다. 그래서 저 백궁에 안 보이는 데가 없어.

다 보고 있다니까. 그렇기 때문에 어, 하나도 속일 수가 없는 거야. 음. 그러니까 어려서부터 여러분이 마음이 편해야 돼.

어머, 자 봐요. 우리가 학교 시험 칠 때 시험 딱 치고 나서 쉬는 시간이 딱 됐어요. 그럼 애들이 다 나와요. 먼저 친 애들이 밖으로 나와.

그럼 저 교실에 한 놈이 앉아 있어. 아직 시간 될 때까지 다들 미리 쳐서 다 나와. 그럼 쉬는 시간 있어 없어? 쉬는 시간이 있지. 또 다음 시험 칠 때까지 그 미리 나오는 애들 시간이 남아 안 남아? 나 저기 하는 말이 있어.

야, 너 1번 뭘 했냐? 너 5번 뭐 했냐? 이래요. 그 나는 어 속으로 어떤 생각이 들까? 예. 나는 애들을 가만히 봐요. 너 몇 번 썼어? 너 5번 답이 뭐야? 저희끼리 이제 시험은 쳐 놨으니까 수정은 못 하죠.

나와 자기들끼리 뭐 해 갖고 막 물어서 그 물어 샀는데 내 공부 잘하 애 하나도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응. 아무 말도 안 하고 한쪽 구석에 화장실에 가서 다음 시험 문제 공부하는 애가 나야 나라고. 아니, 이미 시험 봐버린 거 물으면 뭐해? 공부 못한 애들은 그걸 그렇게 묻는 거야, 줄기차게.

아, 나는 다음 공부를 해야 돼. 다음 시험 칠 때까지 쉬는 시간에 공부를 해야 되겠는데, 이걸 나를 붙들고 말이야. 뭐, 야, 경영 5번은 뭐 뭐 했냐? 내가 잘하니까 그러서 하니까 나는 얼마나 기잖아. 화장실로 가버려.

아, 알았다. 나 소변 좀 먹을게. 가 가지고 안 나와. 앉아서 다음 시험 종실 때까지 공부하고 있는 거야.

아무리 공부를 했어도 시험 직전에 하는 공부가 무, 무서워요. 아, 그래, 그래, 그래. 나는 깨달으면 정신 없어. 뭐, 아유, 굉장.

이거 5번 이게 뭐 답이 뭐야? 너 뭘 썼어? 그럼 자기 점수를 계산하고 있어. 걔들은 그 공부 못한 애들이 그래요. 뭘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거야. 어, 점수가 틀리지 않는다.

이게 두려움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그건 공부 안 했다는 증거야.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그 결과에 대해서는 하늘에 맡겨야 돼.

알겠죠? 아멘. 그리고 열심히 해야 돼. 잠깐도 내 그 결과가 몇 점인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이미 지나간 시간이야.

그 인정해야 돼. 빵점이 나와도 그래. 안 그래? 그럼 다음 시험을 또 잘 쳐야지. 알겠죠? 음.

뭐, 여러 가지 카운터가 떴어. 어, 시간이 참 빨리 가죠. 네. 체험 사례 몇 개만 더 올릴게요.

님 체험 몇 개만 더 올릴까요? 6시 됐지만. 네, 예. 이거 다음은 한지우 두레박, 두레박 TV 올라온 체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희 님의 발자취를 찾아다니는 두레박 TV입니다. 이번에 난청 치유 이후로 두 번째 간증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와이프가 코로나에 걸려서 저도 같이 격리가 되었는데요. 저는 원래 블로를 매일 섭취하고 있었고, 와이프는 가끔 제가 먹으라고 할 때도 아니.

거의 잘 섭취하지 않았습니다. 와이프가 확진 판정을 받고 나서 저도 PCR 검사를 하였지만 음성 판정. 저는 그날 저녁에 라면에 블루를 넣어 만든 블루 라면을 끓여 먹는 실시간 방송을 했고요. 그런데 그다음 날 저녁에 뭔가 이상한 느낌이 왔습니다.

부부는 동반 확진이 될 수밖에 없다라고 하던데, 몸이 나른해지고 몸 가운데와 등이 뜨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왠지 나도 걸린 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죠. 자고 싶은 생각만 들어서 블루유 한 잔을 먹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니 살짝 나른한 느낌이 들어서 블루유 한 잔 후 바로 자가 키트 검사를 했는데 음성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나선 언제 그랬냐는 듯 아침부터 정상 생활 중입니다. 와이프가 아프다고 한 지 일주일이 다 되어 가는데 저는 어디 몸 쑤시는 곳 하나 없이 정상입니다. 부부는 한 사람이 걸리면 100% 동반 확진이라는 말이 있는데도 아직까지도 확진이 안 되고 계속 음성 판정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걸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낀 와이프는 제가 말을 하지 않아도 블루유를 마시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인님 용안이 있는 작은 스티커 패치를 목 한 가운데다가 붙여 놨네요. 하하하, 블루유 정말 신비합니다. 인간의 몸을 제대로 지킬 수 있는 신의 물질 블루유를 주신 허경영 신인님 정말 감사합니다. 세계 영성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음악] 네, 다음은 쪽지 체험 사례 하나 올리겠습니다. 노현주 안녕하세요, 존경하는 신인님. 울산에 사는 노현주입니다. 간증 하나 하려고 합니다.

저는 매일 블루유를 조금씩 먹고 있었습니다. 피부가 좋아지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환절기에 감기가 걸렸습니다. 밤에 기침과 가래로 잠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천사 들어가라 영상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얼른 신희님의 천사 들어가라 영상을 두 번 정도 보고 잠을 잤습니다. 그 후로 갈증 두 번 정도 뱉어내고는 잠을 잘 잤습니다. 몸이 안 좋을 때 신희님의 천사 들어가라 동영상을 많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허경영 신희님. 네, 그리고 시간 관계상 여기까지만 체험 사례 올릴까 싶은데요. 좀 더 하나 더 할까요? 신님. 아, 네.

시간은 확실히 지켜야 돼. 그 나도 강의를, 근데 강의하면 시간이 일이 잘 가나. 네, 그럼 김점순님 체험 사례 올리겠습니다. 간증 기적 올립니다.

안양에 살고 있는 김수입니다. 제가 요양보호사 알바하는 데, 대게 어르신 연세가 90세 이상 거의 와상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겨우 숟가락질 말고는 제대로 서지도 못하시고, 엉덩이도 바닥에 붙어서 목욕 한번 시키는데 온 집안 식구가 다 동원해서 씻겨 드렸다고 하셨습니다. 3월 27일까지만 해도 평소와 똑같았는데, 28일부터 고개를 떨구고 계시고 식사도 더 못 하셔서 컨디션이 안 좋으신 거겠지 그러고 생각했습니다.

3월 28일부터 계속 눈을 감고 계시고 뭔가 예감이 이상했어요. 3월 29일 어르신 손가락이 새파랗고 숨소리도 거칠고 해서 보호자분께 연락해서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 열증 쇼크인데 이미 모든 장기가 모두 손상돼서 힘들다고 하시면서 임종을 지키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간절한 마음으로 신인님, 제발 제 전화 받아 주세요. 급합니다라고 기도하면서 신희님께 전화드렸는데 바로 받으시더라고요.

신희님, 제가 케어하는 어르신이 지금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의식이 거의 없습니다라고 하자, 신희님께서 김차수 백국 명패 들어가고 축복 들어가라 명하셨습니다. 이틀 후 어르신은 조금 회복이 되었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4월 3일. 따님께서 연락이 왔는데요, 많이 회복이 되셔서 4일 날 일반 병실로 옮긴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허경영 신희 님 축복 주시고 에너지 넣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이 지구에 계시는 동안 항상 강건하시길 빕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박수] [음악] 어제, 어제 동영상은 어제 거 좀 올려 드릴까요? 어, 어제 우리 동영상인데, 음, 그것도 사람들이 안 본 사람도 있을 거야. 전화로 해 주는 사람이 많아. 사람들이 뭐 급하면 나한테 전화 와.

우리 보호 사이트 해 줘야지, 그렇죠? 어, 3월 22일 날 와서 예, 신님께 안수 받고 목 디스크 다 놨고, 허리 디스크 다 놨고. 예, 그다음에 이 속에 저기 주먹 같은 게 있어서 평생 고생했는데, 명치 끝을 올래 밀어서. 근데 블로이 먹고 반하고 싹 없어졌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네, 네, 네. 양 못 썼는데 여기 들어 있어. 예, 저기 올라. 우리 몸은 중력 때문에도 못 썼는데, 몸은 중력 때문에 밑에서 위로 모르게 돼 있어요.

중력이 누르고 있기 때문에 음식을 먹으면 무조건 내려가게 돼 있어요. 그런데 피는 정맥은 올라와, 안 올라와? 올라오죠. 중력을 이기고 올라오는 거야. 심장에서, 저, 저 심장.

우리 의사님 계시지만 심장 박동에 영향이 있지만 어쨌든 발끝에서 피가 다시 심장까지 올라와야 빨리 올라오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렇게 중력의 작용에 의해서 못 올라오는 걸 올려보내는 게 우리 피만 있는데 다른 거는 올라올 수 없어요. 그런데 저 사람은 어떤 경우냐면 식도로 뭐가 이 주먹만하게 올라오는 거야. 저 이야기하죠.

근데 그게 자기 손 만 만져져. 근데 그게 내가 해주고 난다부터 없어졌다 그러죠. 아주 요새는 날아갈 것 같은데. 저 양반이 몇 평생 동안 가슴에 먹어 주먹만하게 위로 올라온다.

목구멍 가지고 목이 막힌대요. 근데 그게 없어져 가지고 요새 아주 살판 났어요. 어, 그 말 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위로 올라오는 것 중에 또 하나가 뭐가 있냐면, 올라오는 게 화병이에요.

저렇게 저 여자가 하는 건 화병입니다. 그게 치솟아서 올라와요. 주목 같은 게 막 올라오는데, 또 뭐가 올라오냐? 실제 영유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렇게 있는데 영유하는 거야.

위로 올라와. 누웠는데도 위로 올라와. 아, 그래 안 그래? 누웠는데도 위로 올라와서 목구멍까지 올라와서 식도암이 걸리고 식도염이 생기죠. 그 굉장히 안 좋은 거야.

원래는 못 나가게 돼 있어. 그래서 우리 몸은 위장, 소장, 대장이 몸 바뀔 거 아니라 몸 바뀝니다. 우리가 음식을 넣은 거는 입을 통해서 항문까지 몸 밖을 통과하는 거예요. 그러면 항문에서 그 대변에서 피가 나온다 그러면 몸 안에 있는 게 밖으로 나오는 거야.

대변은 밖에 있는 게 밖으로 통과해서 나오는 거예요. 원래 몸 안에서 나오는 게 아닙니다. 무슨 말이냐? 공간이 있어. 이렇게 평면 돌아보면 쪼개져 있잖아.

그리고 음식이 들어가서 나오는데 대장 안쪽은 몸 아니야. 거기 혈관이 터졌다. 피가 나오면 그거는 몸 안에서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니 소변, 대변은 몸 안에서 나오는 게 아니에요. 몸 밖에서 움직이는 거지. 그러면 소변은 몸 안에 있는 피가 나오는 거야. 대변은 몸 안에 있는 피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대변은 순전히 밖에 있는 게 밖으로 창자 공간을 통과하면서 항문까지 나올 뿐이야. 몸 안에 있는 게 나오는 거 아니에요. 오줌은 몸 안에 있는 게 나오는 거야. 콩팥을 통해서 그렇죠.

대변은 순전히 입에 들어가서 바깥에서 돌고 해서 바깥으로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 거기 피가 묻어 나오면 그거는 몸 안에게 나오는 거야. 거기서 피만 몸 안에게 나오는 거 맞죠? 음, 그러니까 우리 인체는 음식이 들어가면은 우리 인체 몸 중간을 통과해서 나올 뿐이야.

아, 맞아, 맞아. 그렇죠? 그러니까 그 나오는 사이에 영양분을 빨아 당기는 거야, 창자가. 알겠죠? 크로스 할 뿐이야, 크로스. 그 여러분 얼굴에 영양 크림 바른 거 하고 똑같아.

어, 이게 자라면 여기다 바르잖아요, 영양을. 그 음식물이 여기 다 하니까 빨기는 게 창자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인체는 몸과으로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 우리가 말하는 이 위장, 소장, 대장 요런 것들은 전부 몸밖에 존재하는 거예요.

아니, 아니야. 위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소장, 대장은 전부 지나가는 공간에 불가해. 맞죠? 네.

어, 못 들었어요. 근데 심 올라오는 건 뭐든지 나쁜 요하고 있거든. 김수 그거 내가 끌어올리고 막 이러고. 나는 모두 죽는다.

다 살아나서. [음악] 무슨 이. 그리고 오늘 이제 나는 이제 눈하고 재밌죠? 저 사람 효과를 엄청 봤어. 이제 치밀 올라오는 게 없어졌어.

밀 올 장을 했는데 장 정도 만들고 그러는데 이제 그 85kg 그 삶아서 삶아 잘 삶아 갖고 그거 다시 발효시 청국장을 만들려고 이제 그 청국장 기계에다 이제 그걸 다 집어넣대. 85kg. 네. 그래갖고 이제 다 온도를 맞춰 놓고 그걸 20년 동안 지금 25년 동안 해서 나 같지.

그 온도는 그대로 지거 했는데 신희 님은 이제 그 제가 이제 축복을 해줬어요. 그래서 사진 을 이제 그 안에가 안에다가 이제 그 붙였 붙였는데. 근데 그리고 뚜껑을 딱 닫고 온도를 다 맞춰 놓고 그러고 나서 이제 밤새도 이제 발효가 잘 돼야 되잖아요. 네.

발려 잘 되더라고. 그러고 나서 그트 날 딱 열어 보니까 생콩 삶은콩 그대로 그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 큰일 났다. 부인이 알면은 이거 큰일 났다.

그래서 생각해서 다시 뛰었대요. 그 안에 그 딱 뛰고 다 콩을 삶을 삶 같고 똑같이 했는데, 그 그대로 발효가 됐대요. 근데 신님 사진만 넣으면 바로 안, 그러니까 내 사진은 절대 안 찍어. 있는 그대로 보존해 버려.

이제 이해 가죠? 이게 굉장한 또 이게 거야. 공장에서 증거가 정확해. 동공장 이거 봐. 내 사진이 안 넣는 거 알죠? 뭐 콩이 좀 어야 발효가 되지.

저 전화 좀, 좀 통화 좀 했으면 좋겠다. 전화 통화네. 이거 진짜 제가 몇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에요. 어, 그러니까 스티커를 매주 콩 만들 때 붙이면 큰일 나요.

왜냐면 발효가 안 돼 버려. 콩 한가마가 넘는 거 그냥 몽땅 망아 들었어. 아이고 세상에, 콩 한가마를 몽땅 버려 버렸구나. 그러니까 콩이 된장이 다 된다면은 붙여도 좋은데, 네 네.

어, 된장이 되기 전에는 그게 발효가 안 돼 버리는. 붙으면 뭐 우든 뭐든 고 상태 스톱이 돼 버려. 아이고, 냉장고가 필요 없어요. 냉장고가.

내가 공황장애가 고리 깊어 가지고요. 어, 저기 우리 신님 좀 가서 뵙고 싶고 인사도 제대로 하고 싶어서요. 어, 그러지 못하고 있어요. 한번 와요.

공장에 내가 공장에 지금 고쳐 줄게요. 아이고, 예 예. 네, 이 이름이 우리 이원 백신은 뺏겨 다치고 천사 들어가고 내 신경 내 혈관 고쳐지고 그동안 충격받은 거 전 다 없애. 공장에 다시는 오지 않도록 해라.

전신 싹 다 고쳐지고 들어가고 시상하다 고쳐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불면증의 원인은 여러분들이 잘 모르고 있어요. 소금이 부족해. 물이 부족해서 그래.

알았죠? 불이 오는 이유는 도금하고 물이 부족하다 이 말이야. 여러분이 병원에서 계로 맞으면 그냥 잠이 와 버려. 그런 사람도 무슨 말인지 알죠? 닝에 소금이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또 물이 있어 없어? 그니까 몸에 수액이 부족하면. 불면증이 생깁니다.

그러니까 자기 몇 시간 전에 물을 좀 마셔야 돼요. 그리고 수액이 몸에 보충돼요. 오줌만 맨날 누고 물을 안 마신 사람은 잠이 안 와요. 알겠죠? 그러면 소금은 뭐냐? 물, 소금하고 물이 부족하면 잠만 안 오는 게 아니고 소화가 안 돼요.

소화. 그럼 소화는 무엇이 소화를 시키는 효소? 소화 효소. 염산은 앞에 ‘염’자 붙었죠? 네, 소금이에요. 산이 소금이 있어야 염산이 만들어져요.

이 소화액이 만들어지는데, 소화액은 소금이 절반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너무 싱겁게 먹으면 소화가 안 돼요. 소화 안 되면서 불면이 와요. 알겠죠? 그래서 죽염을 먹어야 되는 거예요.

죽. 잠이 안 오면 죽염을 먹고 물에 타서 좀 먹든지, 죽염을 한 숟갈 입에 넣고 물을 먹든지 해야 돼요. 그러면 몸에 수액이 만들어지죠. 그러면 잠이 잘 와요.

그러면 뭘 가지고 이 우리가 커피 먹으면 뭐가 나오죠? 셀. 우리 카푸치노 들어 있을 때 뭐가 나오죠? 여러분들이 낮에 활동하는데 나오는 에너지, 무슨 호르몬이? 아, 그것도 모릅니까? 응. 아니, 그냥 여러분이 평소에 우리가 무슨 호르몬이 있어야 돼? 엔도르핀이 있어야 되죠. 이 엔도르핀이 있어야 낮에 엔도르핀이 좀 나와야 저녁에 누웠을 때 그 엔도르핀의 반대가 나오는 거예요.

엔도르핀이 변해져 가지고 멜라토닌이 되는 거예요. 내 말 이해 가죠? 그러니까 많이 엔도르핀 움직인 사람 잠이 많이 와요. 아, 그 엔도르핀이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데는 뭐가 필요하냐면 소금하고 물이 필요한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소금하고 물이 없이는 엔도르핀이 멜라토닌으로 안 바뀌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무리 피곤해도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아무리 피곤해도 일을 많이 했는데도 잠이 안 와. 왜냐? 물하고 소금을 안 먹어서 소금이 너무 많이 빠져나간 거예요. 그것도 모르고 잠을 자려고 아무리 봐도 잠이 안 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항상 잠이 잘 때는 인체가 잠 모드로 바꾸는데, 물이 많이 필요해. 에너지가 필요한 거야. 잠 모드가 그냥 잠 모드로 바뀌는 게 아니라, 인체가 그걸 바꿔 줘야 돼. 엔도르핀을 멜라토닌으로 바꾸는데 뭐가 들어가? 수액이 들어가.

물하고 소금이 들어가야 되는 거야. 이제 이해 가죠? 그러면 밤에 몸이 그 엔도르핀을 많이 사람일수록 잠이 깊이 들어. 그 엔도르핀이 정상적으로 멜라토닌으로 바뀌어. 근데 낮에 엔도르핀이 많이 안 생긴 사람, 안 움직인 사람, 빌빌거리는 사람, 잠이 잘 올까? 바꿔야 될 멜라토닌이 없는 거야.

활동하는 그 엔도르핀이 에너지가 있어야 뭐 그게 바뀔 거 아니야. 바꿔줄 원료가 없는 거야. 이 멜라토닌을 만들어 보려고 안 나오는 거야. 내 말 이해하죠? 네.

그니까 낮에 많이 움직이고 막 활동해서 엔도르핀을 많이 쓴 사람은 저녁이 되면 멜라토닌이 많이 생성이 돼. 그런데 일을 열심히 했는데 노동자가 밥도 잘 안 먹고 일만 죽으라고 했다. 그러면 밤에 잠 못 자는 거야. 왜? 그걸 엔도르핀을 바꿔 주는 영양소가 필요한데, 이게 수액이야.

이게 물이야. 이게 없는 거야. 없으니까 이거 어떻게 돼? 앵구 된 것처럼 맞아 맞아. 보일러가 돌아가나 안 돌아가는 거야.

무슨 보일러? 안 돌아가. 멜라토닌 보일러 안 돌아가는 거야. 이제 내 말 이해하죠? 내가 인체 구조를 아주 쉽게 설명해 주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죽염이 그렇게 무서운 거야.

중대 군데 죽염을 좀씩 먹어야 인체는 유지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은 죽을 물에 물하고 죽염을 종종 먹어 줘야 여분의 수액이 유지가 돼요. 그래 여러분들이 했는데 뭐 커피나 마시고 뭐 이렇게 막 낮에 엔도르핀 때문에 막 뛰어다니다가, 아니 밤에 자려 가면 잠이 오나? 알겠죠? 네. 내가 지금 한 말을 여러분이 명심해서 건강을 지켜야 돼.

알았죠? 마지막으로 어제 나왔던 건데, 박정님 살 또 틀까? 예, 맞아요. 어제 봤지만 봤는데 한 번 더 틀어. 어저께 하신 건데, 어, 한번 더 틀은 거죠. 예.

아, 제가 블루베리를 먹고요. 네. 어, 혈압이 제가 매일 아침마다 혈압을 재는데, 매일 아침마다 정상이 나와요. 아니, 잠깐만요.

좀 그전에 혈압이 얼마나 올라갔죠? 한 140, 50 막 올라갔어요. 아, 그랬구나. 그래서 약을 네, 한 4, 5년 먹었어요. 먹었는데 고등 블루베리를 먹으면서부터 정상으로 예, 혈압이 정상이 됐고, 네.

또 저기 당뇨도 또 내려가니까 약이 네. 알약을 먹었는데 한 거니까. 그럼 그 전에는 당뇨 수치가 얼마만큼 올라갔었어요? 공복 혈당이 300까지 올라갔었어요. 어, 엄청, 엄청 높았네.

그래서 어제 재니까 96 나오더라고요. 세이 축하합니다. 그래 의사가 네, 어, 왜 이러냐고 그러지. 예, 깜짝 놀라는 거예요.

그래서 거 피 검사도 한번 해 보자. 그래서 해 놓고 왔거든요. 어,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는 지금 돼. 예, 아주 많이 좋아진 거 같아요.

아니, 피부도 굉장히 좋아. 좋아지면 피부도 좋아지네. 예, 피부도 많이 좋아지셨네요. 수도 없고.

빙이 나간 거. 년 신님 저기 윤지. 정윤지 고등학생. 고등학생 아저씨가 학교 잘 다니고요.

공부도 잘하고요. 옛날 옛날 비이 돼 있었. 그 내가 귀신 내 축복하고 명. 180도로 달라졌어요.

180도 달라. 얼마나 좋아. 그리고 그냥 학교 갈 때마다 그냥 궁둥이를 흔들고 나. 애가 성격이 바뀌니까.

예, 아주 완전히 바뀌었대요. 그래서 자기 엄마가 뒤에서 그냥 눈물이 난다고. 신님 생각하면 눈물 난다고. 우리 딸이 님한테 오는 거를 조금 반대를 했어.

그랬는데 제가 그때 겪어봤잖아요. 애가 병원에 가서 목 이거 뚫려 가지고서 수술해야 된다 그래 가지고. 그런데 그때. 그렇게 하고서는 님한테 그거 낳고 나서는 아주 180도로 달라졌어.

네, 감사합니다. 아, 네. 예. 오늘 또 어, 어, 우리와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인간의 삶의 의미와 목적은 공부하러 왔다. 그리고 어, 우주 공간에는 손가락만큼의 빈틈도 없다. 그래서 숨을 곳이 없다. 이런 말씀 해 주셨고요.

어, 그리고 어, 블로 체험 사례, 그리고 신인님 말씀, 권능의 체험 사례 등등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주님께 감사. 바로 온 것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라 지구에서 여러분들 영혼이 이 수십억 년 동안 숙성이 돼야 돼. 그래서 그 영혼을 숙성 기간이 있는데 우주에서 볼 때는 이게 잠깐이요.

근데 여러분이 볼 때는 이게 몇 천 년, 몇십억 년이야. 알겠죠? 그동안에 인간이 단련이 돼서 숙성이 돼야 돼. 알겠죠? 그래야 백궁에 가서 그 백공의 중력이나 모든 걸 이길 수가 있는 거예요. 다 그게 누릴 수가 있게 영혼을 지금 만들어 가고 있는 과정이야.

그래서 여기서 어, 잘 만들어진 알곡만 자꾸 뽑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어, 그 나중에 잘못된 이 종자들은 특별 처리를 해요. 알겠죠? 어, 그게 여러분 뭐 무적행이라 그러는데 그래도 어쨌든 나중에 동물로 처리하고 또 동물에서 또 다른 데로 또 처리합니다. 그 뭐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되고 여러분들은 거기 해당이 안 돼요.

알겠죠? 네. 네. 오늘 또 우리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올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