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2 921 평안과불안의진리, (하늘의 뜻에 충실)
💡 오늘의 한 문장
“불안 속에서 얻는 평안이야말로 진정한 평안이며, 삶의 모든 고난은 더 큰 깨달음과 성장을 위한 섭리이다.”
📖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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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반복과 죽음의 의미
출생과 죽음의 순환: 태어남은 이전 생의 끝이자 새로운 시작이며, 죽음은 또 다른 시작을 의미
죽음에 대한 기대: 죽음은 다음 생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품게 하며, 특히 현생이 불행했던 이들에게는 더 나은 존재로 태어날 기회
진정한 삶의 목적: 개인의 꿈보다는 부모와 하늘의 뜻(진리)을 따르는 삶이 중요하며, 이는 책임과 효도를 통해 실현
반복되는 인생: 인생은 끝없이 반복되는 원과 같으며, 현재의 모습은 수많은 생을 통해 만들어진 결과 -
큰 인물의 길: 역풍을 거슬러 오르다
역풍을 이용하는 큰 인물: 큰 새가 역풍을 거슬러 날아오르듯, 큰 인물은 세상의 비난과 역경을 통해 성장
노이즈 마케팅: 세상의 비난과 손가락질은 오히려 자신을 알리고 메시지를 전파하는 노이즈 마케팅이 될 수 있음
예수와 석가모니의 예: 예수와 석가모니 또한 세상의 손가락질과 비난을 받으며 자신들의 길을 걸었음 -
스위스의 생존 전략과 허경영의 공약
스위스의 지혜: 주변 강대국에 둘러싸인 스위스가 독립을 유지한 비결은 강력한 군사력 양성, 용병 파견, 그리고 비실명제 금융 시스템을 통한 경제력 확보
허경영 공약의 선견지명: 10년 전 제시된 허경영의 공약들이 현재 정치권에서 유사하게 논의되거나 시행되고 있으며, 이는 그의 선견지명을 보여줌 -
평안과 불안의 진리
불안 속의 평안: 진정한 평안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 찾아야 하며, 평안함만을 추구하는 삶은 오히려 위험
환난의 선물: 환난과 고난은 성장을 위한 선물이며, 큰 인물은 이를 찾아 나섬
섭리: 삶의 모든 사건, 특히 고난은 하늘의 섭리이며, 이를 통해 사람은 성장하고 훈련됨 -
한반도 통일과 국제 정세
통일의 위험성: 성급한 통일은 전쟁을 초래할 수 있으며, 북한과의 관계에서 신중한 접근 필요
북핵 문제: 북한의 핵 문제는 현실적으로 제거하기 어려우며, 미국이 원하는 완전한 핵 폐기는 전쟁을 의미할 수 있음
🌟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이 있다”: 시인의 구절을 인용하여 출생과 죽음의 반복적인 순환을 설명
큰 붕새와 연어: 바람을 거슬러 날아오르는 큰 붕새와 물살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의 비유를 통해 큰 인물은 시류를 따르지 않고 역경을 통해 성장함을 강조
모세의 이야기: 모세가 나일강에 버려져 왕궁으로 들어가 교육받고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가 되는 과정은 하늘의 섭리임을 설명
예수와 제자들의 폭풍 속 배: 폭풍우 속에서 잠든 예수와 불안에 떠는 제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불안 속에서 평안을 찾는 것이 진정한 믿음임을 강조
✅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삶의 어려움과 불안을 회피하기보다, 그 속에서 성장과 깨달음의 기회를 찾아보기
개인적인 욕망보다 더 큰 뜻(부모, 하늘의 뜻)을 헤아려 행동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기
세상의 비난이나 역풍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신념과 진리를 굳건히 지키며 나아가기
❓ 회고 질문
Q1: 내 삶에서 불안하다고 느끼는 영역은 무엇이며, 그 불안 속에서 어떤 평안을 찾을 수 있을까?
Q2: 내가 추구하는 꿈이나 목표가 개인적인 욕망에 치우쳐 있지는 않은가? 더 큰 뜻을 위해 무엇을 내려놓고, 무엇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을까?
Q3: 최근 나를 힘들게 했던 역경이나 비난이 있었다면, 그것을 성장의 기회로 삼기 위해 어떤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
00:00:00 인생의 반복과 출생, 죽음의 의미
00:08:03 큰 인물과 역풍, 노이즈 마케팅
00:16:47 허경영 공약의 예언성과 정치권의 표절
00:16:47 스위스의 생존 전략과 용병 국가
00:27:11 큰 물고기의 역행과 영웅의 시류 창조
00:27:58 허경영의 삶과 섭리
00:44:33 불안 속에서의 평안과 신의 선물
01:23:47 한반도 통일의 위험성과 핵 문제
01:45:07 결론: 겸손과 보이지 않는 힘의 중요성
요약
‘평안과 불안의 진리’라는 주제로, 삶의 순환과 고난 속에서 진정한 평안을 찾는 방법. 자신의 경험과 역사적 사례를 통해, 세상의 흐름에 역행하고 고난을 통해 성장하는 것. 죽음을 새로운 시작으로 보고, 살아있는 동안에는 개인의 욕구보다 부모와 하늘의 뜻에 충실해야.
- 삶과 죽음의 순환: 끝은 또 다른 시작
출생과 전생의 마감: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전생의 마감이자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행복하게 살았던 사람은 잘생긴 얼굴로, 불행했던 사람은 몸이 불편하게 태어날 수 있습니다.
죽음은 새로운 시작: 사망은 인간에게 희망과 기대를 주는 새로운 시작.
다음 생에는 더 나은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기대를 가질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비극적인 삶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삶의 굴레: 시계의 24시간이 반복되듯, 삶과 죽음은 계속해서 반복되는 순환.
이는 원불교의 ‘원시반본’ 교리와도 일맥상통합니다.
지구가 헌 집이 되면 다른 집으로 이사 가듯, 영혼도 새로운 곳으로 이동합니다.
- 진정한 평안: 불안 속에서 찾기
평안과 불안의 공존: 진정한 평안은 불안 속에서 얻는 것.
예수님의 제자들이 태풍 속에서 불안해할 때, 예수님은 평안히 주무셨습니다.
평안만을 추구하는 삶은 결국 지옥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고난의 선물: 환난과 고난은 신이 주는 선물이며, 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큰 물고기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듯, 영웅은 시련을 극복하며 시대를 만듭니다.
하늘의 뜻에 순응: 살아있는 동안에는 개인의 꿈보다 부모와 하늘의 뜻에 충실해야 합니다.
자기 꿈을 좇는 자는 실패하고 망할 수 있습니다.
- 정치 철학 및 예언
노이즈 마케팅 전략: 자신을 ‘노이즈 마케팅의 세계적인 고수’라고 칭하며, 여론에 역행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큰 인물은 여론의 비난을 받으며 성장합니다.
예수님과 석가모니도 대중의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10년 전 공약의 재평가: 10년 전 공약들은 당시에는 황당하게 여겨졌으나, 현재는 현실성 있는 예언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국회 의원 100명 축소, 60세 이상 노인 수당, 결혼/출산 수당, 중소기업 지원 등은 현 정치인들의 공약과 유사합니다.
스위스 모델과 한국의 안보: 스위스가 용병 국가로서 로마 교황청을 경호하며 중립국 지위를 유지했듯이, 한국도 독자적인 안보 전략이 필요합니다.
현재 한국은 풍전등화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발상.
북한의 핵 문제에 대해 미국과 다른 독자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하며, 통일부 해체 등 강경한 태도를 보여야 합니다.
북한은 세균탄 5천 톤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전체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양.
- 개인적인 고난과 섭리
고난의 연속: 어린 시절부터 구두닦이, 중국집 보이, 영화 엑스트라 등 30여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수많은 고난을 겪었습니다.
사고가 날 때마다 새로운 단계로 이동하며 하늘의 섭리를 경험했습니다.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 다리가 부러진 채 텐트에서 생활하던 중, 이병철 회장을 만나 양자가 될 기회를 얻었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욕심 없이 돈을 거절하며 하늘의 뜻에 따랐습니다.
모세의 삶과 유사성: 모세가 왕궁에서 교육받고 사람을 죽여 탈출하는 과정처럼, 고난을 통해 훈련받았습니다.
모세가 왕궁에서 교육받은 것은 훗날 모세오경을 집필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불안 속 평안 교육: 어린 시절부터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훈련을 받았으며, 부모님께 효도하고 바르게 살아야 한다는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노이즈 마케팅: 욕을 먹더라도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켜 인지도를 높이는 마케팅 전략.
평안과 불안의 진리: 진정한 평안은 고난과 불안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며, 이를 통해 성장하고 하늘의 뜻을 따르는 삶의 방식.
섭리: 하늘의 뜻에 따라 모든 일이 계획되고 진행되는 과정.
화폐 변경: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돈의 모양만 바꾸는 화폐 개혁의 일종으로, 지하 자금을 회수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정책.
용병 국가: 자국 군대를 다른 나라에 파견하여 경제적 이득을 얻고 안보를 유지하는 국가 (스위스 사례).
스위스의 생존 전략: 스위스는 주변 강대국들의 침략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군대를 양성하여 로마 교황청의 용병으로 파견하고, 예금 비밀주의를 통해 세계 경제를 끌어들여 국가를 지켰습니다.
5만 원권과 지하 경제: 5만 원권 발행은 지하 자금을 활성화시켜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거나 지하로 숨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거지와의 대화: 거지에게 돈을 주려다 오히려 꾸중을 들은 일화를 통해, 겸손과 진실된 마음의 중요성.
요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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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반복, 그리고 신의 뜻
삶과 죽음은 끝없이 반복되는 순환이며, 인간은 이 속에서 신의 뜻을 따르고 부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살아야 한다. -
삶과 죽음의 순환
출생과 사망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다.
사람이 태어나는 것은 전생의 마감이며, 새로운 길이 시작되는 것을 의미한다.
길은 끝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출생은 끝난 길이 다시 시작되는 반복의 과정이다.
죽음은 인간에게 희망과 꿈을 준다.
사망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며, 죽음이 다가올수록 다음 생에 대한 기대와 희망이 생긴다.
이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되며, 죽음은 인간에게 꿈을 꾸게 하는 유일한 기회이다. -
신의 뜻과 부모의 꿈을 따르는 삶
살아있는 동안에는 신의 뜻과 부모의 꿈을 따라야 한다.
인간은 살아서 자신의 꿈을 꾸기보다 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부모님께 어떻게 효도할지 생각해야 한다.
살아있는 이유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가족을 돌보며 책임을 다하는 것이며, 이에 충실하면 신이 상을 준다.
자신의 개인적인 욕구를 위해 사는 사람은 실패하며, 부모의 꿈(자식이 착하게 살고 많은 사람을 돕는 것)을 위해 살아야 한다.
하늘의 꿈, 즉 진리의 꿈을 벗어나지 않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다.
인생은 끝없이 반복되는 원과 같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처럼 시작은 끝이 되고 다시 시작되는 반복의 원리를 의미한다.
시계의 24시간처럼 끝없이 반복되며, 원불교의 ‘원시반일’ 교리도 이와 같은 순환을 말한다.
인간은 죽었다 깨어나기를 반복하며, 지구가 헌 집이 되면 다른 행성으로 이사하듯이 삶은 계속된다. -
큰 인물의 길과 노이즈 마케팅
큰 인물은 세상의 흐름을 거스르고 비난을 감수하며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이는 노이즈 마케팅과 같은 효과를 낸다. -
큰 인물의 특징
큰 인물은 바람을 거슬러 날아가는 봉황과 같다.
거대한 봉황은 날개가 지구의 절반을 덮을 정도로 크며, 바람이 부는 쪽이 아닌 역풍을 이용하여 날아간다.
이는 큰 인물이 여론을 거스르고 비난을 받으며 자신만의 길을 간다는 것을 비유한다.
큰 인물은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는다.
크게 될 인물은 어릴 때부터 부모 속을 썩이고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다른 길을 간다.
예수나 석가모니도 처음에는 세상의 비난과 손가락질을 받았다. -
노이즈 마케팅의 중요성
노이즈 마케팅은 가장 차원 높은 마케팅이다.
노이즈 마케팅은 욕을 먹는 마케팅으로, 세상의 비난과 반대를 통해 오히려 주목받는 전략이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제자들이 욕을 먹었던 것처럼, 큰 인물은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 세상에 알려진다.
이스라엘의 저주는 예수의 말을 듣지 않은 결과이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믿지 않고 비참하게 죽인 결과, 이스라엘은 2천 년 넘게 고난과 저주를 받고 있다.
현재 이스라엘은 주변국과의 분쟁으로 인해 매일 밤 비상사태를 겪는 등 불안정한 상황에 놓여 있다.
이스라엘과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골치 아픈 나라로, 핵을 보유하고 있지만 불안정한 상황이다.
- 스위스의 생존 전략과 허경영의 예언적 공약
스위스는 강력한 군대와 용병 파견, 그리고 예금 비밀주의를 통해 생존했으며, 허경영의 10년 전 공약들은 현재 정치인들에 의해 표절되고 재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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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생존 비결
스위스는 주변 강대국에 둘러싸인 영세중립국이다.
스위스는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강력한 이웃 나라들에 둘러싸여 수천 번의 침략 위협을 겪었다.
우리나라도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에 둘러싸여 스위스와 비슷한 운명에 처해 있다.
스위스는 강력한 군대와 용병 파견으로 나라를 지켰다.
스위스는 전 국민이 똘똘 뭉쳐 싸운 것이 아니라, 소수의 강력한 군대를 훈련시켜 로마 교황청 등 전 세계 왕실과 부자들의 용병으로 파견했다.
스위스 용병은 의리를 지키고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뢰를 얻어, 로마 교황청의 경호를 맡으며 어떤 나라도 스위스를 건드리지 못하게 했다.
이탈리아 군대와 달리 스위스 용병은 중립적인 입장에서 고용주의 안전을 보장하며, 전 세계 재벌과 대통령들이 스위스 용병을 선호한다. -
스위스의 경제 전략
스위스는 예금 비밀주의로 세계 경제를 이끌었다.
스위스는 예금 비밀주의를 통해 전 세계의 자금을 끌어들여 경제를 살렸다.
이는 너무 맑은 물에는 고기가 살지 않는다는 비유처럼, 적당한 탈세를 허용하여 사업을 활성화하는 것과 유사하다.
지하 경제와 화폐 개혁의 필요성.
실명제와 부동산 실명제는 돈을 해외나 지하로 빠져나가게 만들었으며, 5만 원권 발행은 지하 경제를 더욱 활성화시켰다.
허경영은 화폐 변경(돈의 가치는 유지하되 모양만 바꾸는 것)을 통해 지하 자금을 회수하고 국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예언적 공약 재평가
김정은의 미인계는 스위스 전략의 모방이다.
김정은이 북한 미인들을 해외로 보내는 것은 스위스에서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략일 수 있다.
이는 미인을 통해 세계를 장악하려는 시도로 해석될 수 있다.
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연어와 같은 큰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올라가며, 이는 영웅들이 시대의 흐름을 따르지 않고 스스로 흐름을 만들어가는 것과 같다.
케네디 대통령이 유럽에서 백인 노동자를 보고 충격을 받은 것처럼, 큰 인물은 기존의 관념을 깨는 행동을 한다.
허경영의 10년 전 공약들이 현재 재평가되고 있다.
10년 전 허경영의 공약들은 ‘이상한 것들의 집합체’로 평가받았지만, 현재는 ‘천재적’이고 ‘예언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등 많은 정치인과 언론이 허경영의 공약(60세 이상 노인 70만 원 지급, 결혼 시 1억, 출산 시 3천만 원, 공과금 5만 원 무상 등)을 분석하고 표절하고 있다.
허경영은 자신의 공약들이 미래를 내다본 것이며, 현재 정치인들이 이를 모방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평안과 불안의 진리, 그리고 섭리
진정한 평안은 불안 속에서 얻는 것이며, 신은 섭리를 통해 인간을 훈련시키고 성장시킨다. -
불안 속에서 얻는 진정한 평안
진정한 평안은 불안 속에서 얻어진다.
평안 속에서 평안을 얻은 자들은 병들고 나쁜 길로 가지만,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예수가 태풍 속에서 잠을 자는 동안 제자들이 불안해했던 것처럼, 인간은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평안을 찾아야 한다.
평안 속에서 평안을 찾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불안 속에서 평안을 주는 것이 신의 선물이다.
환난은 신이 주는 선물이다.
석가모니가 좋은 환경에서 환난을 자처했듯이, 환난이 오는 것은 인간에게 성장의 기회를 주는 선물이다.
큰 물고기가 환난을 찾아가듯이, 남자는 정의를 위해 고난을 자처해야 한다.
태풍의 눈이 고요한 것처럼, 소용돌이 속에서 평안함이 존재한다. -
신의 섭리와 허경영의 고난
신은 섭리를 통해 인간을 훈련시킨다.
모세가 나일강에 버려져 왕궁으로 들어가고, 사람을 죽여 광야로 탈출하는 모든 과정은 신의 섭리였다.
허경영 또한 중국집 보이, 구두닦이, 영화 엑스트라 등 30가지 직업을 옮겨 다니며 사고를 통해 다음 단계로 이동하는 섭리를 경험했다.
모세의 교육과 오경 창작.
모세가 왕가에서 교육을 받은 것은 이스라엘 민족의 영도자가 되기 위함뿐만 아니라, 훗날 모세 오경을 만들 수 있는 문장 실력을 갖추기 위함이었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고난과 훈련.
허경영은 남대문 시장의 합숙소에서 담배 연기 속에서 공부하고, 도둑질에 가담했다가 홀로 도망쳐 살아남는 등 어린 시절부터 극심한 고난을 겪었다.
영화 엑스트라 촬영 중 폭약 사고로 크게 다치고, 버스 차장으로 일하며 여고생들에게 무시당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버스 안에서 잠을 자다 이불에 불이 붙어 쫓겨나고, 홍제동 무학산 꼭대기 텐트에서 다리가 부러져 35일간 눈만 먹고 살았다.
다리가 부러진 채 실내 샌들을 팔러 다니다 이병철 회장을 만나 양자가 될 뻔했으나,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고 거절했다.
맹장 수술 후 간호사들의 도움으로 퇴원하고, 흥국사에서 재벌 딸의 약을 먹고 병을 고쳤으나, 그 누나의 죽음으로 절에서 쫓겨나는 등 계속해서 사고를 통해 이동하며 훈련받았다.
이 모든 고난은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고, 환난 속에서도 공부해야 한다는 신의 섭리였다. -
한반도의 미래와 통일 전략
한반도는 불안 속에 평안을 추구해야 하며, 성급한 통일은 전쟁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중한 외교 전략이 필요하다. -
한반도의 불안정한 현실
우리나라는 불안 속에 평안을 추구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풍전등화와 같은 위험한 처지에 있으며, 국민들은 평안 속에서 평안을 추구하고 있어 위험하다.
성급한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을 초래할 수 있다.
김정은의 흡수 통일 발언은 위험하다.
김정은의 흡수 통일 발언은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다. -
새로운 통일 전략 제안
통일부 해체와 아시아 세계 연방 통일.
우리나라는 통일부를 없애고 남북 통일을 급하게 추진하기보다, 아시아 세계 연방 통일을 지향해야 한다.
북한이 아쉬워하는 입장이므로, 북한이 먼저 통일을 추진할 분위기를 만들어야 한다.
북한 핵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접근.
중국은 미국의 핵에 포위되어 있으며, 북한은 중국이 마음대로 쓸 수 없는 핵을 보유하고 있다.
육자회담은 아무 소용이 없으므로, 우리나라는 육자회담을 보이콧하고 통일부를 해체해야 한다.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전히 폐기하기를 원하지만,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전쟁을 초래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북한을 적당히 통제하고, 우리도 핵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여야 한다.
김정은 국제 사법 재판소 제소의 위험성.
김정은을 국제 사법 재판소에 제소하려는 전략은 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발상이다.
북한은 5천 톤의 세균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과 중국 전체 인구를 죽일 수 있는 양이다.
북한은 한국 군복 200만 벌을 준비하여 아군과 섞여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불장난은 매우 위험하다. -
눈에 보이지 않는 세상의 지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상을 지배한다.
허경영은 거지 여자를 통해 김영수 고모님에게 겸손과 진실의 중요성을 가르쳤다.
눈에 보이는 것은 불안일 뿐이며, 눈에 보이지 않는 ‘공’이 세상을 지배한다.
겸손과 진실이 중요하다.
작은 자존심이나 거짓말은 신과의 교신을 방해하므로, 항상 겸손하고 진실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의 삶이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과정이었음을 강조하며 강의를 마무리한다.
단어
출생(出生)-(출(出)-come out, 생(生)-birth)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사망(死亡)-(사(死)-death, 망(亡)-perish)
육체(肉體)-(육(肉)-flesh, 체(體)-body)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희망(希望)-(희(希)-hope, 망(望)-expect)
성형수술(成形手術)-(성(成)-form, 형(形)-shape, 수(手)-hand, 술(術)-technique)
하늘나라(하늘나라)-(하늘-heaven, 나라-country)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식솔(食率)-(식(食)-eat, 솔(率)-lead)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욕구(欲求)-(욕(欲)-desire, 구(求)-seek)
실패(失敗)-(실(失)-fail, 패(敗)-defeat)
도둑질(도둑질)-(도둑-thief, 질-ac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일(一)-one, 시(始)-begin, 무(無)-none, 시(始)-begin, 일(一)-one)
원불교(圓佛敎)-(원(圓)-circle, 불(佛)-Buddha, 교(敎)-teaching)
원시반본(原始反本)-(원(原)-origin, 시(始)-begin, 반(反)-return, 본(本)-root)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대륙(大陸)-(대(大)-great, 륙(陸)-land)
역풍(逆風)-(역(逆)-reverse, 풍(風)-wind)
여론(輿論)-(여(輿)-public, 론(論)-opinion)
노이즈 마케팅(noise marketing)-(노이즈-noise, 마케팅-marketing)
제자(弟子)-(제(弟)-younger brother, 자(子)-child)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유대인(猶太人)-(유(猶)-Judea, 태(太)-great, 인(人)-person)
성전(聖戰)-(성(聖)-holy, 전(戰)-war)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ing)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스크립트
자, 자, 우리 조교수님 말씀하셨던, “그러나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이 있다”는 것은 그 시인이 쓴 것은 무슨 뜻이냐면,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은 출생은 이게 길이 끝나는 걸까, 시작일까? 일은 길이 끝나는 거지. 이 사람이 이 사람의 전생이 마감된 거야. 맞아, 맞아요. 마감됐다 이 소리야.
태어났다는 건 저는 이제 일을 끝내고 왔구나. 다시 이제 또 길이 있잖아. 어디에서나 행복하게 살았을 거 아니야. 어떻게 살았든.
근데 행복하게 살아내는 얼굴이 잘생겼어. 불행하게 살아내는 뭔가 어디 몸이 이상해서 나와요. 육체나 정신적으로. 거기서부터 또 길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또 보통의 길이 시작되는 사람이 있고, 좋은 길이 시작되는 거니까. 길은 이렇게 끝나는 것 같지만은, 이게 사실은 출생은 끝난 길이 끝난 자가 온 거예요. 이 사람의 모습으로 어린애로 태어난 거야. 끝났잖아요, 그지? 끝났는데 또 시작해요.
계속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아까 그 사람의 시를 그림을 그리면 이거야. 그래, 그래. 여기서 끝났잖아.
또 12시 되니까 또 여기 시간되니까 또 여 오잖아. 그래, 그래. 그게 시계란 말이야. 시계 24시간이 분리 끝났어요.
근데 또 한시가 오네. 그러니까 노동자는 아이고, 또 이거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또 출근해야 되는구나. 아니, 그냥 내 마누라하고 자식하고 편하게 삶을 줬는데, 이거를 깨니 쳇바퀴 돌면서 계속 공장에 가서 햇볕도 못 보고 하루 종일 자동차를 조립한다. 이 사람들이 그게 길이 끝난 것 같지만 길은 계속 돼.
그럼 이 사람은 죽어서는 제발 내가 자동차 조립 보험으로 다시 한평생을 살고 싶지 않다. 그러겠지. 그러나 이 사람 목적은 이 공장에서 쫓겨나지 않는 것만 더 다행이야. 무슨 말이냐면, 죽을 때까지라도 이 공장에서 일만 할 수 있다면 일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건 뭐요? 개미 채바퀴. 24시간 되어서 또 퇴근해, 또 가야 돼, 또 가야 돼. 이게 뭐예요? 일은 계속 끝난 것 같으면서 또 반복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이제 죽었다, 근로자로.
그러면 또 뭐가 돼? 그래서 사망은 뭐예요? 시작입니다, 시작이라고. 그래서 사망만큼 인간의 가슴을 뛰게 하는 게 없어요. 죽는 날짜가 다 올수록 희망이 있는 거예요. 특히 못생긴 사람은 그래, 안 그래요? 나는 다음에 뭘로 하는 것인가? 누구지? 내 딸로 갈 것인가, 아들로 갈 것인가? 아, 거기 가서 내가 어마어마한 이건희보다도 부자로 태어날 수 있을까? 이런 기대로 가득 찬 게 죽음이야.
그런데 이 세상이 단 줄 알고,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이 없다고 생각한 사람, 그래, 안 그래요? 이런 사람이 비극적으로 태어나는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뭐, 어디 물도 없는 데서 태어나 가지고 쳐다보니까 엄마는 애기지 걸려 있고, 아빠는 전쟁터 가서 죽었고, 집도 없고, 우물 가서 먹다가 식중독도 걸리고, 또 죽는 거야. 또, 또 죽어서 또 반복하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사망이라는 것은 시작이라는 걸 의미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 와서 진리를 듣는 것도, 사망이라는 것이 불현듯 갑자기 들이닥쳐 모든 사람이, 그게 갑자기 오는 거야. 그리고 냉정하게 거리 없어요. 하루도 오차 없이 죽음이라는 것이 딱딱딱딱하고 있는데, 아무도 그걸 모르고 나는 여기서 평생 살 거야. 뭐 이러면서 그냥 죄를 있는 대로 짓는 거야.
내가 그런 사람을 볼 때 얼마나 어리석어 보이겠어요. 그러니까 진리라는 것으로 들어가면은, 나중에 사망이 왔을 때, 아, 이거 기대가 있는 거야. 야, 나는 또 다른 세계가 시작될 거야. 그러니까 이 세상에 내가 성형수술 안 하고 간신히 잘 살았는데, 다음 세상에서는 아주 멋진 여자로, 또 아니면 멋진 남자로 내가 태어나서 좀 잘 크고 잘생긴 사람으로 태어날 거야.
이런 기대가 이 사망되어 있어요. 그중에 아주 착한 사람은 나는 하늘나라에 갈 거야. 나는 인간으로 안 올 거야. 이런 사람도 있을 거 아니야.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까 희망만이 인간에게 꿈을 주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살아서는 절대 꿈을 꾸면 안 돼.
뭐예요? 살아서는 신에게 신의 꿈을 맞춰줘야 돼. 그래야 그래요. 하늘이 뭘 누가 나는가? 내한테. 어떻게 하면 내가 부모님한테 잘 보일 건가.
그러니까 살아있는 이유는 부모님한테 효도하고 집안의 식솔들을 돌봐주고 책임을 다하는 거, 그것 때문에 사는 거야. 살아서는 그거에 충실하면 누가 기다려요? 신이 상을 좀 안 줘? 상을 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그 아버지의 아버지는 누구야? 신이에요. 지금 가장 가까이 있는 아버지가 육신의 아버지지만, 그 위에 신이 있었어요.
그 사람을 보낸 자, 그 사람을 통해서 너는 태어나라. 이랬으니까 그 육신의 아버지에게, 그 육신의 어머니에게 내가 정말 실망을 시키지 않고 어떻게든 우리 어머니의 후손을 길이길이 좋은 핏줄을 퍼뜨리겠다. 이런 책임을 다하면 나중에 우리 어머니한테 가서 하늘을 알아가서 만날 때 우리 어머니 앞에 내가 효도했다 이런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인간들이 사는 거예요.
그렇지. 자기 꿈. 자기 개인의 욕구에 대한 꿈을 위해서 사는 자는 실패하는 자예요. 누구 꿈이야.
부모의 꿈. 그냥 그래요. 부모가 무슨 꿈을 구해서 자기 자식이 착한 사람이 되어서 많은 사람을 도와주고 잘되길 바라지 않으세요. 그 부모의 꿈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런데 내 꿈을 위해서 사는 놈은 도둑질도 하고 나쁜 짓을 하고 그래요. 그럼 부모한테 다 죄가 돼. 다 하늘에서 “아이고, 저 내 아들이 왜 저런 짓을 할까? 아이고, 저거 말 안 했으면 좋겠는데.” 이렇게 다 보고 안타까워 발을 동동 굴러요. 그거를 우리는 모르는 거야.
그래서 자기 꿈을 꾸는 자는 결국 망해요. 하늘의 꿈. 그게 뭐야? 진리의 꿈. 맞아, 맞아.
이거를 벗어나지 않아야 효소다의 말이야. 맞죠? 여기서는 또 그런 거 시작이래. 이건 그게 천부경에 이거예요. “일시무시일”이라고.
그런데 그런데 나중에 이게 뭐야, 이거는 시작이잖아. 실제 종도 무종일이 된단 말이야. 그래, 그래. 이것이 이게 되는데 결국은 무.
이건 시작했다고 하는 것이 실제는 이게 돌아가. 그러니까 뭐냐면 이거야. 여기서 말은 시작했는데 다시 돌아오는 거야. 그 시작은 결국 없어지고 또 다시 끝이 되는 거야.
또 다시 시작이 돼. 이게 인생에 반복한다. 그래서 아까 그 시인이 말한 것이 이 원을 말하는 거야. 그래서 그게 우리나라의 정상도, 정상도, 정상도 그곳에 나오는 정상교지, 그냥 정상교.
또 이런 우리나라의 원불교, 이 원불교 이런 데서 나오는 그 교리가 똑같아요. 그게 뭐냐면 “일시무시일”이에요. 원불교 교리가 뭐예요? “원시반일” 바로 원불교가 이거란 말이야. “원시반일”.
동그라미. 응? 동그라미. 이게 동그라미란 말이야. 그래, 안 그래? 원래 자리로 다시 돌아가.
빙빙 돌기만 하는 거야. 여기에 끝이 있어, 없어? 끝이 없어요. 괜히 우리가 여기가 끝이야. 12시가 끝이야.
여기는 잠을 자야 돼. 여기는 낮 12시야. 점심. 먹어야 돼.
우리가 이렇게 선을 걸 뿐이지. 이 선은 원래 존재하는 게 아니고, 인간은 계속 죽었다 깨어나고 죽었다 깨어나고 반복돼 가지고 지금까지 이 얼굴이 자기가 그동안에 만든 작품이야. 그러면 얼마가 태어났느냐? 수조 년, 수천조 년을 태어났어. 지구가 없어지면 다른 배를 끌고 가야 또 우리가 우리를 다른 배로 데려와서 그 배를 살게 해.
다 지구에 우리가 헌집을 없애고 새집으로 이사하잖아. 그와 같이 지구가 또 헌집이 되면, 따지면 이 집을 또 재보세요. 아파트 리모델링 하듯이 몇십억 년 가면 지구도 재모델해요. 이와 같이 그 시인이 그 시를 한마디 쓴 거 들으니까 그 참 그 의미가 심오하네.
그러니까 이게 뭐여? 그러니까 이거라. 큰 붕은 이 붕은 무슨 새냐면 날개가 5만이나 돼요. 날개가 여기서 중국 대륙 다 넓은 거 다 해봐야 이 새 한쪽 날개밖에 안 돼요. 그러니까 날개를 양쪽으로 다루고 있으니까 이 세 개 지구가 이 새 날개 하나 길이밖에 안 돼요.
그리고 얼마나 이 새가 커요? 이 큰 새는, 아니 큰 새는 바람을 역으로 이용해서 가요. 바람이 부는 쪽으로 가질 않아요. 그 선지 이해가요? 큰 새들은 바람이 부는 데서 날려면 뒤에서 바람이 부으면 못 날라가. 추락해버려요.
그래 그래. 항상 역풍으로 바람을 거슬러 올라가는 거야. 그래 그래요. 그러니까 큰 인물은 여론을 뒤집어쓰고 욕을 품어간다 이 말이야.
남들이 잘한다 잘한다 하면 거기로 가는 게 아닌가 이 말이요. 무슨 줄 알겠어요? 그죠? 크게 될 인물은 어릴 때부터 부모 속을 썩이기도 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저런 고집통이 뭐 저런 게 있냐”고 일삼한테, 그게 나중에 대통령이 되는 거야. 그래야 그래요. 꼭 어딘가 모르게 다른 길을 가는데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아야 해요.
여러분, 예수도 그렇고 석가모니도 손가락질을 많이 받아서 멀쩡한 왕비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왕궁도 있고 돈도 있고 땅도 있고 꼬만 게 다 있는데, 마누라하고 자식을 내팽개치고 나는 절로 갑니다.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염세주의자가 영어는 뭐라고 해요? 폐신미점. 폐신미점 같은 사람이 돼 가지고 산으로 들어가 버리고, 사람들이 손가락질을 해야 안 해요.
그 나라의 백성들이 석가모니를 보고 “저런 미친놈이 있나?” 처음에 다 그랬어. 한 6년간 거기로 돌아다녔지. 그 사람이 6년간 도 닦다가 해서 부처가 되었나 안 되었잖아요. 그놈은 나가 가지고 맨날 설악산까지 산에 올라가서 나무 밑에 앉아 가지고 쫄쫄 부는가? 폐만 남아 가지고 앉아 있더라.
“저 미친놈이 어디 있지?” 뭐 이러지. 그 사람이 위대하다 이러다 하나도 없어. 그와 같이 큰 부흥은 쟤는 역풍을 이용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뭐 해야지? 뭐 하는 사람이요? 내가 노이즈 마케팅의 체계 권위자예요.
그래 안 그래요? 노이즈 마케팅이 뭐예요? 노이즈 마케팅이 뭐지? 조교수님? 노이즈요? 노이즈는 저기 뭐야 시끄러운 이런 잡소리라고요.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건 욕먹는 마케팅이야. 시끄러운 거는 아니죠. 욕먹는 마케팅.
그러니까 마케팅 중에 제일 차원이 높은 거예요. 욕먹는. 예수가 제일 십자가 가서 매달릴 때 제자들이 뭐라고 하냐면, “뭐, 지가 뭐 하늘에서 와서 세상을 구한다고 샀더니 십자가 가서 별거 없이 죽고만. 네 몸이나 구해라 이 사람아.” 이러한 노이저고 마케팅 엄청난 욕을 먹 안 먹어요.
그 제자들이 나중에 예수의 체면을 세웠지만은 어마어마한 욕을 먹었어. 그 사람 심장에 맺는데 지 팥줄도 못 풀더라. 이러면서 그냥 망신 있는 대로 당하고 죽었어요. 그래 안 그래? 그것도 살아났다는 건 제자들이 만든 것처럼 보이잖아.
누가 그걸 유대인이 믿어요? 안 믿어. 지금까지 유대인 걸 안 믿잖아. 그래서 유대인 나라는 1차 대전, 2차 대전 히틀러에 의해서 그래야 그래요? 그 이전 때 이집트, 에구베 위해서 종도 전부 종살이 하고 그래야 그래요? 나라 성전은 이슬람이 시작 뺏어가 버리고, 그렇죠? 그러니까 나라는 나라대로 풍기박산, 성전은 성전은 다른 종교가 지금까지 뺏어가 버렸어. 그리고 국가는 국가대로 없어지지 2000년 동안 나라가 없어지고 히틀러 가면 남은 사람이 유럽의 모든 나라에 숨어있는 종족 전부 다 죽여버리고.
지금은 이집트와 계속 로켓이 날아와서 계속 사람이 죽어나가. 내일 밤 비상사태야. 여군들이 언제나 전쟁 대비를 하고 있어요. 사람 사는 나라가 아니야.
그러면 왜 이런 저주를 받아야 돼? 저주를 받아야 돼. 그 사람들이 예수를 아주 비참하게 예수 말을 안 듣고 죽인 거지. 그 사람들이 한 저주가 2000년이 아니라 지금 몇 천 년간 지속되고 앞으로도 계속 지속되고 앞으로도. 그 이거 때문에.
세계에서 제일 골칫거리 나라가 이스라엘. 미국도 이래저래 저래지고. 북한. 세계에서 제일 골칫덩어리 이 두 나라가 있지 않습니까? 이 나라가 있는데 세계에서 제일 골칫덩어리가 이스라엘, 저 저 저 저 파키스탄하고 인도였잖아.
인도. 이 골칫덩어리는 이제 핵을 가지니까 풀어졌죠? 핵, 핵. 이스라엘 지금 핵을 가졌죠? 여기 핵을 가졌죠? 다 핵을 가지고 있어요. 골칫덩어리 나라들은 다 핵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나 우리 북한도 여기 핵을 가지고 남한은 핵이 없죠? 남한은 아직 핵이 없어요. 이렇게 보면 현재 세계에서 제일 편안한 나라, 그 나라는 사람이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나라. 아니 한국이죠. 지금 이거는요.
이거는 등잔 앞에 등불이라고 그래, 우리나라 풍전등화야. 다른 나라에서 보면 그래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지금 남한에 사는 사람들을 감심장이라고 그래. 미국에서 보면 언제 전쟁이 날지 모르는데 거기서 밥 먹고 살고 다 웃고 다니고 보니까 불쌍해 보이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쟁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람들이야. 사실은. 전쟁 속에 들어가면 조용해져 버려. 그런데 세계에서 제일 안전한 나라는 스위스예요.
무슨 말인지 알죠? 영세중립국이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우리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때 이 스위스도 들어와서 통일이 돼. 우리한테 들어와요. 그럼 왜 이 스위스가 안전하냐? 잘 봐요.
스위스는 북한하고 정부 안 돼야 되는 나라예요. 맞아 맞아. 인구는 얼마 안 되는 데다가 몇 백만 밖에 안 되는 데다가 다른 옆에 나라가 여기 뭐가 있어요? 독일 있어 아래. 여기 프랑스가 있어요.
이 나라들이 이걸 먹으려고 말이야 수천 번을 쳐 들어가서 뺏으려고 하기도 안 하겠어요? 하루아침에 밤이야. 여기 위에 무슨 나라가 있어요 또 프랑스, 오스트리아. 이 동서남북에서 말이야. 스위스를 먹으려고 하는 나라들 뿐이야.
전부 강력한 나라야. 물린 나라. 운명이 말이야. 잘 봐요.
어디 마이크가 돼? 우리나라 마이크가 나오나? 나와요. 우리나라의 운명이 옛날에 스위스하고 비슷해. 맞아 맞아.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이렇게 부딪혀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이 스위스라는 나라는 프랑스가 쳐들어오고, 이게 독일이 쳐들어오고, 오스트리아가 쳐들어오고, 이런 나라들이 계속 쳐들어오는데, 스위스가 지금까지 한 번도 함락되거나, 더군다나 히틀러가 스위스를 쳐들어오려고 하지. 왕은 소련에서, 소련에서 쳐들어오지. 그러나 이 스위스는 안전할 수가 없는 나라인데, 어떻게 나라를 지켰을까? 우리 스위스는 어떻게 나라를 지켰을까? 무슨 전략을 구사했소? 내가 우리나라 정치인들한테 이거 물으면 답하는 사람이 어떨 거에요? 군대 국방. 응? 군대 국방.
그러니까 어떻게 나라를 지켰을까? 있을 때.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를 통일하게 다 뜯어드는 이 통일론자들이 지금 내가 질문하면 답을 뭐? 영세 중립국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래, 영세 중립국인데 어떻게 나라를 지키냐? 어떻게 옛날에는 이런 나라들이 중립국이라 그러면 인정해주나? 그래? 응? 옛날에 중세 때 쳐들어가 버리지. 아니, 네가 뭐 중립 보이고 뭐고 그럼 우리하고 한 게 없어요.
그렇지. 그래 안 그래. 전 국민이 산악대에서 산으로 둘러싸여 가지고. 아니, 히틀러가 히틀러가 러시아도 쳐들어가는데 스위스는 못 먹어요? 얼마든지 먹을 수 있어.
프랑스 나폴레옹이 스위스 먹으려다가 실패했어요. 히틀러가 못 먹었어요. 못 먹는 이유를 대라는 거예요. 전 국민이 전부…
아니, 전 국민이 똘똘 뭉쳐 봐야 몇 백만이냐. 그거 그냥 가서 한 방에 대포 몇 방이면 돼요. 히틀러가 비행기 몇 대만 하면 초토화 시켜 버려. 그래 안 그래.
살아남는다는 것은 일반 사람의 돈이 가지고 우리 한반도 세계 통일을 못 해. 이미 여러분들의 생각과 대한민국 국민. 전체 생각과 내 생각은 정반대요. 그래야 그래.
내가 여러분이 내가 몇 시간을 저게 진짜냐 가짜냐 이러는데 그런 거 신경 쓸 것 없어요. 이미 만만의 준비가 돼 있어. 왜 그렇게 했어. 왜 이 사람들이 버텼어요.
인성적으로 돼 있어. 인성적으로. 그 인성을 이 중세계는 무기가 말을 하는 시대에요. 인성이 말을 하는 게 아니랍니다.
사상이 말을 안 해요. 그냥 나폴레옹이 세계 정복이래. 그리고 또 서인설을 서인설을 갖다가 누가 정복하러 왔어요? 원나라 쿠빌라이 칸이 정복하러 왔어. 근데 징기스 칸이 쳐들어오잖아.
서이쓰는 아무 나라도 점령한 역사가 없어요. 우리는 일본에 점령된 적이 있잖아.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서이쓰 사람들이 머리가 굉장히 좋은 사람이 있었다.
서이쓰의 정치인이 머리가 비상한 지도자가 있었어요. 그 사람이 서이쓰가 이렇게 나라가 잡으니까 우리가 상존하기 위해서는 이런 전복을 쓰자. 이래서 그 사람이 그렇게 한 거야. 그게 무슨 제품이니까 서이쓰지.
전 세계인을 다 들어오도록 이용한 거 아닌가요? 그것도 아니지. 그러면 전 세계인이 들어오기 전에 얘네들이 길을 안 열어줘요. 그래 그래 뭐 바다가 있는데 어디로 들어와? 길을 열어주지 않는데. 얘네들이 이게 서이쓰가 경치가 좋으니까 거기다 별장 지려고 서이쓰를 뺏으려고.
목숨을 걸고 달라들 거 아니야. 그래 그래 별장 좋지. 여름에 알프스 뭐 좋지. 뭐 왜 서이쓰를 안 뺏겼어요? 가봐요 경치가 얼마나 좋냐.
김정은이 서이쓰가 뭐 우리 박근혜 때 같은 데서 서이쓰에 있었잖아. 그렇게 경치가 좋아요. 주위 국가가 다 손잡는 거 가지고도 안돼요. 아주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야.
스위스는 영세중립국으로 자기들이 됐지만은, 이 나라 펜도 안 들고 여기 펜도 안 들고 다 펜은 안 드는데 스위스가 생존하는 비밀이 있다 이 말이야. 그게 뭐냐? 군대를 최고로 강하게 키웠어. 강하게 키워 가지고 사람 얼마 되지 않잖아요. 한 10만 명도 안 되는 그 군대를 키워 가지고 로마 교황청에 용병으로 들어간 거야.
스위스는 뭐랬냐면 옛날부터 군대를 최강력하게 훈련을 시켜 가지고 전 세계 은행과 귀족들과 왕들을 지켜주는 군대로 각 나라에 파견을 갔어요. 돈 받아 먹고. 그러니까 스위스 군대는 그 가서 부대 딱 대통령 죽일 일이 없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 나라 군대는 대통령 죽일 수 있지.
그 스위스는 중립적인 입체에 있다고 해가지고 로마 교황을 지키는 권유명이 어느 나라 군대입니까? 스위스 군대에요. 로마 교황을 옛날부터 경우를 하다 보니까 로마 교황이 스위스는 건드리는 놈은 그냥 가만 안 두고, 맞아? 맞아요? 하하하하하. 그러니까 스위스에 그 정치인들이 머리가 비상해서인 거야. 젊은 애들 훈련을 초강도로 시켜 가지고 어떠한 경우도 의리를 지킨다 이거야.
그 나라의 정쟁에 말려들지 않는다. 어떤 경우도 거짓말하지 않는다. 어떤 경우도 발음 안 했어. 스위스 군대는 누구든지 데리고 가면 안전하다.
자기 무호흡 절대 배신을 한 적이 지금까지 한 명도 없어. 전 세계 재벌들이 스위스 사람만 경호는 전 세계 대통령들이 스위스 사람 데려졌어. 로마 교황은 단골로 몇 천 년 동안 몇 백 년, 지금 보면 한 천 년이 스위스의 군대를 경호적으로 지금 쓰고 있다. 뭐 이탈리아에 군인이 없어요? 아니 이탈리아에 군인이 없냐고.
얼마든지 있어요. 이탈리아에도. 공수특전단이 있어요. 그런 거 안 있어요.
이탈리아 공수특전단은 이탈리아 정부에서 행여나 매수가 되어 가지고 교황을 의쇄 버리고 교황청을 전복할 수 있어요? 있잖아요. 절대 안 있어요. 예를 들어 칭기스칸 자기 경호실장이 어디가 어느 나라 사람이었어요? 경호실장이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칭기스칸의 경호원, 경호실장 야율처럼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어느 나라 사람입니까? 응? 지금 칭기스칸인데 스위스, 스위스 사람인 것 같은데? 얼마나 많지? 꼴나다. 미식댕이들.
아까 우리 저 밖에서 내가 물어본다니. 농민사? 아니 저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저렇게 밖에서 하는 거잖아. 아니 그러면 내가 질문을 할 수 없잖아. 에이 참.
틀렸어. 우리나라의 남산 이름이 뭐예요? 목욕산 그래? 어, 비슷하게 알기로 알고 있네. 그죠, 그죠? 남산은 이름이 아니야. 알겠죠? 목민산인데 그러면 남산을 갖다가 남산이라고 부른 사람들은 하층민들이야.
양반들은 남산이 뭔지 몰라. 그래, 그래. 이와 같이 이 스위스라는 나라는 특수하게 경호라는 이런 개념을 가지고 전 세계 지도자를 경호하는 데 용병 국가다. 한마디로 용병 국가.
군대를 파견해주는 나라. 그런데 총리님, 지금 김정은이가요, 이북의 미인들 20대, 10대 후반, 20대 초반들 200명을 지금 차출해 가지고 그 뭐 강나라로 지금 이렇게 보낸대요. 그게 서 있어. 흉내내는 거.
내가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나는 못 들었는데 그게 사실이라면 김정은이가 서있어서 공부했어. 네. 그런 데는. 그러면 최고 미인.
최고 미인. 그리고 북한은 만약에 제주도는 여자하고 돌이 많은데 못생긴 여자가 많지만 북한은 미인이 많아. 세계적으로. 북한 미인은 전 세계 사람이 보면 다 자빠져요.
그러니까 미인을 가지고 세계를 잡을 수도 있지. 그렇게 하겠죠. 지금. 그거 언제 그게 나왔어요? 오늘 아침 MBN에서 들어오세요.
더 정확한 200명 뽑아보세요. 세계 마켓. 그래요? 남남 동력. 글쎄, 그런 지금 조각이 되니까 그만 이해해.
나는 저놈이 뭐 하려고. 반드시 물을 거꾸로 올라가요. 그래 안 그래요? 물살 센 데는 바위를 치고 나가. 여느튼 모든 큰 물고기들은 물살이 내려오는 대로, 물살 따라 안 가요.
시류의 흐름을 따라가지 않아. 그냥 역으로 올라가. 그래야 그 기상이 보이는 거야. 절대 다른 물고기들이 헬렐레 하고 가는데로 안 가요.
막 반대로 치고 올라가. 그러니까 몸이 강해, 안 강해? 영웅들은 시류를 타지 않아요. 시류를 자기가 만들어 버려요. 그것으로 올라가요.
개혁자들, 뭐 정도전이라든지 이런 개혁자들은 그 당시 양반들의 흐름, 그냥 노예들 잡취하고 뭐 이런 거. 케네디가, 케네디 자서전 여러분 읽어봐요. 케네디가 미국에서 유럽을 방문한 적이 있어. 유럽에 가서 보니까 백인들이 노동을 하고 한 데 있거든.
그래야 그렇게 다시 유럽에 공장이 많았으니까. 그러니까 케네디가 기재를 했다잖아. 미국에서는 흑인만 노예가 천진데 왜 백인들이 노동을 하자는 거야? 그걸 보고 쇼크를 받아가지고 케네디가 세상에, 그렇게 부잣집 아들이 케네디였어. 미국은 전부 노예가 있었어요.
노예 제도가. 유럽에는 노예 제도가 없어요. 그러니까 노동자가 전부 백인이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유럽을 가보고 나서 기대를 해가지고, 아니 백인이 노동을 왜 하냐 이거야.
만약에 옛날에 우리 양반 같으면, 조선시대 같으면. 양반이 말이야, 어디 가서 농 가리고 있으면 좀 그런 게 있잖아. 그런 식이지. 테레비가 자기 자서전에 그거 충격을 받았다는 거야.
그런 문화의 차이가 엄청난 거예요. 그거 같이 큰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서 행복한다 이 말이야. 연어 같은 거. 큰 물고기들은 거꾸로 올라가.
저 물에서 내려오질 않아. 거기서 죽어버려. 그 물 꼭대기 올라가서 거기서 죽어버리고 안 내려와. 맞아, 맞아.
그래, 그 다음에 새끼들을 다시 내려보내. 작은 물고기는 파다로 가야 돼. 물 따라서 내려가는 거야. 진희룡이 없으니까 이제 큰 물고기는 떼를 놔야 되니까 올라가는 거야.
그 절로 올라가고. 그래서 이 큰 대붕, 대붕과 흙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그래서 내가 노이즈 마케팅을 한다고. 박 총장, 이거 파워포인트 한번 띄워봐.
이거 내려봐. 여러분들은 내 말은 7년 전 공약 화재. 내 공장이 요새 화재가 되었던 거야. 이상했던 모양.
지금 보니까 아주 기가 막힌다 이거지. 아나운서 이준석이 이거 새누리당 국회의원 맞아봐야죠. 비대위원 했죠. 하버드 대학 나와 가지고.
이 사람이 분석한 화제. 10년 된 허경영이나 지금 보니 비서. 그러니까 미리 예언했잖아. 지금 서이스가 청하거나 우리 한반도 운명을 미리 내가 다 보고 있는 거야.
우리가 어떻게 해야 세계를 장악한다. 세계를 이끌어간다.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만 부르면 세 번만 부르면 나오는 노래고. 여기 보면 이 사람이 대담하고 있는 거야 지금.
허경영은 정말 천재였던가? 10년 전 공약 환자. 이 사람들이 다섯 명이 모여 앉아 내 공약을 이만하게 화면에 가득 실어 놓고 자기들끼리, 허경영은 아이큐 430이 맞는 것 같아. 그러니까 한 사람이 아이큐 500은 되는 것 같은데요. 한 사람이 신의 경지입니다.
이렇게 제 사람이 이야기를 해요. 근데 그 저 총장님 있잖아요. 천재 클럽이라고 뭐 세계 150명 있대요. 그 얘기를 하니까 그걸 또 알아보더라구요.
430이라 그랬더니. 여러분 페이스북 이준석, 사형그리당 비대위원 3월 12일 날 이걸 올렸어요. “허경영 씨 공약이 10년 전 처음 나왔을 때는 정말 이상한 것들의 집합체라는 평가가 많았지만, 지금 시점에서 비슷한 부분도 있다는 걸 볼 수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예언적이라는 소리예요. 이게.
그러니까 뭐예요? 비슷한 거. 허경영 씨에 대해서 60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 결혼할 때 1억, 출산하면 3천만 원, 각종 공과금 5만 원까지 무상. 그러니까 집에 전기세, 수도세 5만 원 이상만 내면 되는 거예요. 합산이 5만 원 이하는 고지서 안 내요.
고지서 가지고 뭐 은행 가고 이런 거 필요 없어요. 일체 이거는 국가가 부담하는 거예요. 속 편하잖아요. 그래 그래.
어 편하다. 그러니까 전기를 이렇게 쓰겠지. 5 사람이 내는 걸 가지고 30분 동안 뉴스 시간에 이게 1도 양반에 30도만 내. 공약을 분석한 것에 와요.
우경을 수행력 107 대 대선 공약 현 정치인들이 주장 국회의원 100명으로 안철수 후보 공약이야. 내 거 그대로 표절했다는 거예요. 탈세 막아 불법 자금 회수, 박 대통령 지하경제 양성화 똑같이 하는 거예요. 65세 이상 노인 수당 지금 여야 기초 노령 연금 공약 내 그대로 해방해.
결혼 출산 수당 지금 무상 보육 사업 및 기초 지자체 출산 장려금 제도 내 거 그대로. 뭐 중소기업은 그때로 맞던지. 중소기업이 그럼 이게 내 내 별 보여. 대통령 같이 생겨지.
그래 내가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을 바라보고 있는 거야, 지금 저것도 정치인들이라고 이렇게 쳐다보고. 김정우, 문학진, 윤정우, 김필지 하고 아나운서 안산까지 다섯 명이 내 걸 가지고 토론하는 거, 허경영, 심지녕 공약, 안철수, 박근혜 대선권, 아까 비선. 그래, 그래.
그런데 이 친구가 이 후 약하게 저 2주 세기가 그러는데, 샘 리당 공약은 허경영 걸 갖다 놓고 그대로 표절했다고 하더라. 테레비 나왔어요. 그 사람이야. 아주 뭐 이 원이야.
4 총리는 어, 그 청년이 언제 그 친구가 그래, 용의 국회 100명으로 줄이는 거, 이런 게 그대로 이상 1보가 한 거야. 그 다음에 요거는 채널 A야. 마찬게 이건 동아 채널에 집합 중에서 봤어요. 채널 A, 동아 텔레비전.
요것도 이 사람들 누가 황당 공약이라고 그래? 그래, 그래. 제목을 그렇게 깔아서. 요새 이게 내가 이 사람들이 스스로 알게 된 거야. 야, 후엔 게 저 사람 말은 말이야, 옛날에는 미친 놈인 줄 알았던 데 완전 노이즈 마케팅이지.
내가 걔들이 볼 때는 이거야. 노이즈 마케팅. 내가 영유를 타니까 개념은 저거는 미친놈이야. 다른 우린 이리 가고 있는데.
저놈 저리 가냐 이러잖아. 그러나 실제는 이렇게 되는 거지. 그러니까 허경영 황당무야 10년 내다본 이은공이야. 그냥 그래요.
얘들이 이렇게 해서 테레비 띄우니까 이거 본 사람이 길막하고 어른들이 요새는 어른들이 인사를 많이 해요. 허경영 총재 고행이 다 맞다고 테레비 나오던데. 다 알아요, 벌써. 그럼 이 사람도 이 사람이 국회의원이나 이 사람 박정희 이 사람이 이런 걸 토론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지금.
허경영 공약. 그 다음 거. 허경영 공약이 10년 전에 처음 났는데 정말 이상한 것들이 집합적으로 폐가 받았지만 세부 요소들이 여야 정치인들이 지금 시점에 주장하는 것들과 동일하지는 않지만, 비슷한 부분도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래 가지고 내 공략이 이게 또 뒤에가 내 명함이 아니라, “허경영의 무너져가는 가정 살리기 10대 공약” 그때 이미 나는 가정이 무너져 갈 것이다 그랬는데, 그 가정을 살리기 위해서는 요런 고정이 필요하던데, 이미 가정이 다 무너져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이미 늦었다 이 말이야. 대답이 괜찮아요? 인구 중간은 진짜 그렇더라. 그냥 그래요. 내가 그때 이 TV 토론하는 뭐 사진인가 봐.
뭐 야, 신과 하나. 근데 신과. 그러니까 국회는 백 명으로 줄이겠다니까. 안철수 국회 백 명으로 줄이겠다.
그래 했잖아요. 내가 뭐대로 표절했다는 거야? 자, 오십시오. 섭외선 노입수상 오십만까. 국회는 100명으로 줄이겠다니까.
안철수 국회는 100명으로 줄이겠다. 그래 했잖아요. 내 보고 그대로 표절했다는 거야. 자, 고 60에서 노인수당 50만원.
지금 70만원인데 50만원을 잘못 썼어. 여야 기초노령 연금 공약. 중소기업 입사하면 100만원 쿠폰 주겠다고 그랬거든. 창업 인턴죄로 최고 80만원 지원.
1년째 시행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어, 중소기업 들어오면 80만원을 줘. 쿠폰을 주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어, 네? 쿠폰을 주고 있어요? 그러니까 내 걸 그대로 모방했다니까 100%. 근데 나는 10년 전에 안 보고 이 사람이 요새 하고 있다 이 말이야.
근데 그때는 이 사람아, 왜 중소기업 들어갔을 때 100만원 쿠폰 주냐 이래. 맞아, 맞아요. 그 당시에 쿠폰이라는 말을 쓴 사람도 내 분이야. 내 분이야.
이게 너무 맞다. 허경영의 허풍고이야. 성견지명. 그래, 그래.
그 당시는 노이즈 마케팅이야. 요거, 요거 노이즈. 마케팅으로 내가 뜬단 말이야. 야, 아우, 객관적으로 결혼하면 이름 준다고 그런가? 야, 그 사람 자꾸 웃기는 사람이네.
이래 가지고 황당하니까 막 좋아하다가, 이제는 맞아 들어가니까 또 공신력이 생기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 가지고 지금 여당에 있는 어떤 사람이 내보고 그래. 응? 어.
여당에 있는 사람이 내보고 허 총재 공약을 특허를 하라는 거야, 이거. 자꾸 갖다 땡겼으니까 아마 겨울 수단도 앞으로 나올 거다. 그래 가지고 이거를 정책, 뭐 하라고 그랬어? 그 사람이 정책 집을 만들어 가지고 그 책으로 좀 해놨거든. 좀 있으면 나올 거야.
그거를 가지고 남들이 표준하면 그 사람들한테 법적으로 조치를 하라. 이게 지금 내가 이게 언론에서 인정한 거야. 허경영일 거라는 걸 다 인정하잖아. 이거 내가 나중에 요거 기득권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정책 하면 허경영이다. 정책에만 오면 그거는 정책이 최고 본좌가 허경영이다. 이렇게 나와. 그래, 그래.
맞습니다. 끄라, 큰 새라 이 말이야. 지구를 날개 길이가 지구 절반이야. 이 대궁이란 새가 날개 하나가 이만하니까 지구 절반이야.
날개를 쫙 펴 붙이고 지구가 덮여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큰 새야. 그 새는 바람을 거꾸로 올라간다. 그래서 내가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데, 사람들은 그게 뭔지.
실제로 그게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야. 완벽하게. 실제로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고 그 사람들은 노이즈 마케팅을 보지만. 진실이죠.
이게 뭐 루즈야, 뭐예요? 루즈. 예쁜 필인가. 색깔. 색깔 써보죠.
예쁜 필인가. 아, 총장 이거 신금 필요 없나? 신금에다가 돈 받고 파는 거. 그러니까 각 나라의 왕실과 대통령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정렬주의 다 있는 거야. 그러니까 각 나라들이 자기들 군대를 못 믿는 거야, 자기들 경원을 믿을 수가 없어.
그래서 우리나라에 만약에 대통령이 경원을 썼는데, 그 경우 중에 야당에 무슨 악당이 들어있다. 이러면 죽을 수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항상 서있는 사람은 서있는 용병으로 자기들의 안보를 지키고, 그 다음에 은행에 뭐로 경제를 살려서요? 서있는 경제를 뭐로 살려서요? 비밀 지켜서. 우리나라 제일 문제 머리 나빴던 사람 대통령이 하나 있어.
뭐 했죠? 거기다 예금 비밀 금장. 전 세계가 다 실명사 생활? 비실명제 은행 거래를 가지고 세계 경제를 끌어들인 거야. 얼마나 이 사람이 머리로 좋아? 김영삼이요. 본인 이름 별거 없어.
맞어, 맞어. 이걸로 경계를 걸고 가고, 이걸로 용병. 그 다음에 비실명계라니까 광각이 많이 와, 안 와요? 많이 오지. 맑은 물에는 고기가 안 놀아.
그러니까 경계는 맑게 너무 맑게 한 게 아니에요. 조금의 탈세는 봐줘야 돼. 그 어느 정도는 그 사람들이 좀 어려움이 있으니까 했겠다고. 그래서 이걸 너무 칼로 가지고 들이대면은 누가 사업을 해요? 그래서 사업은 납세 쿠폰제를 더 납세 포인트 제도를 둬가지고 세금을 낸 실적이 많으면 절대 현행범이라도 구속을 안 시키고, 거기에 대한 대우를 해주고 금융 지원을 해줘.
알겠죠? 세금을 못 내면 세금을 유예해주고 어려울 때는 이렇게. 당시에 세금이 50억이 밀려서 그거 없는 걸 해주니까 열심히 해서 다시 일어나. 이렇게 유예 쉽게. 맞아, 맞아.
이렇게 해서 국가가 여유를 보여야 돼. 그런데 그냥 은행에 예금한 금리에 대한 이자까지 받아먹고 딱 신명 그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 그래 지하로 다 들어가서.
그래서 5만원권이 나왔어요. 5만원권을 5만원권이 나오면 저보다 지하로 들어가 버려. 그래서 5만원권을 지하로 넣은 사람은 점수가 그래도 우리 국민 중에 90점 줘야 돼. 그래야 그래.
근데 이제 5만원권을 넣는 사람은 조금 바보야. 좀 더 좋은 사람은 뭘 해요? 달러. 이렇게 해가지고. 요거보다 더 나쁜 놈은 뭐야? 해외.
해외로 배송해요. 근데 이거 1차적으로 이걸 많이 해. 지금 하고 있어. 요렇게 달러로 바꿔서 집에 가진 사람 좀 양호해.
이건 아예 해외에다가 묻어버려. 요번에 그 허씨 그 사람, 저 뉴질랜드 뭐 이런 데다가 처박아 놨잖아. 응? 도대체 원래 허씨들은 머리가 좋아요. 아, 아, 아, 아.
거시가 이걸 안 써. 이걸 하지. 그래, 그래. 거시가 한 번 했다가는 나라를 다 체결을 주워 먹지.
시작을 이런 걸 안 해. 고마는 거 밖에 나은 사람들 많아요. 근데 내가 대통령이 많다고. 화폐 변경.
예. 화폐 변경이 뭐냐면 화폐 개혁하고 반대되는 거예요. 화폐 변경은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돈의 모양이 4부로 바뀌어 버려요. 그런데 벌써 한 달 전에 자석을 해놨어요.
갑자기 대통령이 청와대 국제국을 오라고 그래. 야, 오늘 발표해. 오늘부로 또 은행의 현찰 거래 중지. 새 돈으로 전부 바꿔.
그런데 지하장은 수표 모양이 다 같이 바뀌거든. 모든 화폐가 다 모양이 바뀌어 보니까 수표, 현찰, 처방 안 한다는 거는 다 갖고 나가야 돼. 그러면 무슨 핑계대든지 가지고 나와. 안 가져 놓으면 휴지야.
가지고 놓으면 그거를 할 때 잘 바꿔줄 것처럼 해야 돼요. 뭐 몇 프로만 받는다 이러면 안 돼요. 대통령. 무용은 교체다.
접수하면 열흘 있다가 돈을 찾아봐. 큰 액수는. 그런데 심사를 하는 거는 나중에 발표하는 거예요. 무슨 일 알겠어? 큰 액수는 10% 밖에 안 준다.
90%는 국가에 가져간다. 그리고 정확한 돈의 출처가 있는 사람은 10% 더 준다. 뭐 이렇게 이제 여러 가지를 내가 머리에서 다 나오지. 그래서 그 해수 돼, 내가 한 5년간 쓸 국가 예산이 준비돼요.
무슨 일 알겠죠? 지하자금 넣어놔 봐야 헛거야. 이제 서있어는 핵을 만들 필요가 없다. 나라가 작아도. 그래서 나폴레옹이나 나폴레옹이 어떻게 로마 황제한테 이길 수가 없잖아.
또 독일이 로마 황제하고 또 뭐 여러 가지 하여튼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법이 있었어. 그래서 내가 지금 미인을 외국에다 팔아먹는다는 거예요. 뭐 아니요, 훈련시켜야 되죠. 걔네들을 훈련을 시켜서요.
아, 근데 이럴 것 같으면 좀 자세히 들을 거야. 그 얘네들이 해외에 가서 돈을 벌어오는 거예요. 간첩으로 보내겠다는 거예요? 아니, 아니, 간첩 아니에요. 간첩 아니고요.
아니, 아니, 알고 보면 간첩으로 가면은 아니, 돈이 안 걸려. 오히려 북한에서 왔다는 걸 홍보를 해야 돈이 들어오는 거야. 예술단처럼 내보내겠다는 게 우리. 아니, 우리 소녀시대처럼 해외로 나가서 돈 벌겠다는 거 아니야? 그럼 뭐입니까? 무슨 비서가 뭔가 이런 걸로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스위스 같은 스타일이에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니까. 어, 그런 스타일. 그 벌써 김정은이가 스위스에서 공부를 했거든.
그런 머리가 있구만. 그래서 에, 불안, 평안은 회만과 불안의 진리가 뭡니까? 평안은 뭘 뜻해요? 평안은? 평안은 안전하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평안 속에서 불안이 있든,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거야. 평안 속에서.
평안을 얻은 자들은 다 병들고 나중에 나쁜 데로 가버리게 되지만, 진짜 평안은 뭐요? 평안 속에서,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자가 돼야 돼. 내가 여러분이 알다시피 뭐 별로 없어요. 근데 내가 제일 편한 사람처럼 보여요. 사람들은 저 사람이 제일 배부른 자 같아.
실제 그래요. 뭐 사람들은 뭐 어렵다고 샀는데, 내가 들어오면 내 보다 다 좋은 거야. 심지어 마누라도 있어. 그래, 그래.
밥해 주는 사람도 없지만 아무것도 없잖아. 그래도 나는 불안한 게 하나도 없어요.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자가 돼야 되는데, 이 쪽배 안에 열두 놈이 이렇게 앉아 있어요. 거기에 예수가 누워서 잠을 자죠.
자, 재미있게 이야기 하느라. 예수가 여기인 거서 나 벌 자빠져 자는데, 열두 제자가 여기에 뭐가 왔어요? 불안이 왔어요? 안 왔어요? 불안이 와 버린 거야. 배가 뒤집히고 날이 부신 아니까. 그 속에서도 예수는 코를 골고 자고 있어.
그래, 안 그래? 근데 제자들은 눈이 뒤집어진 거야. 당신 따라다니면 비가 오다가도 멈추고, 태풍이 불다가도 멎어야지. 당신이 대시 아니냐? 근데 당신 따라다니면 맨날 잡으러 오는 놈이 있질 않네. 당신 따라다니면 멀쩡하던 바다가 뒤집어지질 않나.
도대체 당신이 뭐하는 사람이야? 일어나 봐 좀. 이러고 깨웠다. 그러니까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 그래, 그래.
아니야. 예수님이 하늘에서 오신다며. 근데 예수님 따라다니며 내가 뒤집히려고 그래. 이게 뭐지 압니까? 이 불안 속에서 평안을 찾아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평안 속에서 예수 따라다니면서 편안한 걸 누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인생을 참고 사는 방법이에요. 여러분이 내 옆에 있어도 여러분이 저녁에 가서 살 때 끌이 없을 수가 있어요. 근데 그것은 언젠가 여러분들이 그게 큰 복이라는 걸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허경영을 만나고 나서 일이 잘 안될 수도 있어요.
그게 뭐냐? 인생에 도를 깨지게 해주는 거야. 이해가죠? 불안한 일이 왜 계속되냐 이 말이야. 왜 예수만 따라다니면 이렇게 배를 타면 뒤집어지려고 그러고 말이야. 그러니까 예수를 깨우려고 “아니 예수님, 이게 웬일입니까? 왜 배가 이렇게 뒤집어집니까? 예수님이 여기 타고 있는 거 하늘이 모릅니까?” 이렇게 따지는 거야.
예수가 얼마나 기가 막혀요. “이것들이 말이야, 나를 믿는 거야, 배만 믿는 거야? 이놈들은 뭘 노래요? 배만 노래는 거야.” 평안 속에서 평안을 찾는 거는 누구도 할 수 있어요, 없어요? 누구나 할 수 있어. 엄마 아버지가 돈 많으면 평안하게 살지. 평안하게 살다가 죽어 봐.
어떤 곳에 가서 평안하나? 생지옥에 태어나요. 그래, 그래. 불안 속에서 평안을 주는 것이 신의 선물이야. 죄송한데 알겠어요? 이것이 신과 관계된 선물이에요.
제가 이걸 왜 여러분한테 이렇게 하려고 하냐면은, 불안 즉 평안. 우리가 여기가 좀 있으면 이사를 가죠? 다음 주에 이사가죠? 이사를 가니까 여기서 강의를 두 번 더 할 수 있나? 한 번 더 할 수 있나? 이제 한 번 더 할 수 있잖아. 그럼 우리가 또 이동을 해야 돼. 그러면 여러분들이 불안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불안하지 말아.
한참 불안은 마무리라고 평안은 남편이야. 불안과 평안이 부부가 있어야지. 남자만 둘이 있으면 뭐 하는 거야, 이게. 그래야 그래요.
그런 것은 석가모니도 원치 않았어. 너무 내가 좋은 환경에 태어난 거야. 여기서는 대별 게 없어. 눈에 보여주는 거 여자뿐이고 돈뿐이야.
거기서 뭘 배워, 그 사람이. 환란을 자축해서 가야 돼. 환란이 오는 것이 여러분의 선물이야, 그게. 거기서 우리 박 의원님 재판원에서 뭐 많이 배웠어요.
그래, 그래. 환란이 오는 것을 대체하는 거, 이 큰 고기는 환란을 찾아가요. 그래, 그래. 내가 대통령 안 다가 뭐 편안하게 먹고 살 돈이 있었지.
그래, 그래. 절대 그거는 남자가 막을 일이 아니야. 남자들은 정의를, 진리를 위해서 모든 사람이 잘 살게 하는 걸 국가한테 미리 공약을. 아까 같이 연하고 가래로 막을 걸 호미로 막게.
국민들한테 제시해서 해야 되는데 이런 정치인들이 호미로 막는다고 하면, 야, 그거 하지 마라. 놔둬라. 나중에 인마 뒤집어지면 그때 고치자. 이래.
인구 줄어들고 나리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면 그때 가서 인구 늘리자. 출산 수당 주자. 이런 놈은 정상으로 보이고 인구가 줄어들고 시작할 때 미리 딱 손을 쓰면 저 미친놈이라 그러고. 그게 내 것이에요.
안 되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평안 속에서 평안을 가지려고 자꾸 목걸이 치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많은 사람을 해치게 되는 거예요.
그래, 그래요. 그래서 이 평안의 진리는 공이야, 공. 불안의 진리는 율을 추구하기 때문이야. 그래야 그래요.
공, 공. 그래서 자 봐요. 태풍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태풍이, 태풍 있죠? 가장 편안한 데 어디요? 여기는 뭐가 있어요? 공이야, 무중력이야. 거기는.
여기는 진공 상태. 맞아, 맞아 있죠? 여기는 태풍이 막 이 진공이 없어져 버리면 태풍이 사라져요. 그래, 그래. 이 소용돌이 속에서 평안함이 있는 거잖아.
그래, 그래. 소용돌이 속에서 봉이 있다. 그래서 불안은 여기야, 여기에. 여기에 구름이 있어 보세요.
그냥 막 소용돌이 치잖아. 그러니까 여기는 있는 걸 말하는 거예요. 이 유라는 개념과 봉이라는 개념을 이해를 해야 돼. 봉은 저렇게 무서운 거야.
이게 그래서 봉은 편안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귀신들도 흑행여인을 알아보는데, 내가 14살 때 서울에 올라와서 중국집 보이 됐잖아요. 그 다음에 중국집 보이 하다가 제일 처음에 구두 닦았지. 중국집 보이 하다가 또 뭐 했지? 영에서 되라.
근데 이게 할 때 꼭 무슨 사고가 나가지고 그 자리를 바꿔요. 내가 정하는 게 아니고 나를 거기다 보내놓고 꼭 무슨 사고가 나. 사고가 나면 다음 단계로도 보내죠. 착착 보내.
그거를 이런 케이스를 뭐라 그러냐? 성리라 그러죠? 여러분들은 이런 개설가 없어요. 요 광주리에다가 모세라는 아이를 담았어요. 그래 그래요. 그래 가지고 나일강은 우리 한강보다 넓어.
한강보다 넓단 말이야. 그 넓은 강에다가 바구니를 띄웠어요. 근데 이놈이 가다가 왜 앞이 왕궁 옆으로 가냐고. 그래 안 그래? 왕궁 옆으로 갔는데 또 그 시간에 때를 봐야 공주가 거기 나와서 목욕을 하고 있냐고.
그랬는데 모든 것이 시간 정도 일치하네요. 일치하는 거예요. 이거 어린애 만나면 다 죽였으니까 애가 우는 소리만 들리면 죽는 거니까 어차피 애를 보내버린 거야. 그러면 이 넓은 강을 가다가 왜 이게 왕궁 옆으로 이렇게 새끼러 들어가냐고.
이게 또 그게 또 왜 마치 그 시간에 공주가 나와서 목욕을 하냐고. 또 또 이 바구리가 뭐 공주는 애들이 이렇게 또 뭐야 응? 갈대밭에 가서 걸렸는데 공주가 이걸 구해내지. 그때 여기 받는 게 뭐예요? 여기 받는 게 강주리에 받는 거 어머니가 애 죽지 말라고 강주리에 받는 게 뭐예요? 6층이 있는 거 알죠? 6층으로 그게 뭐예요? 성경 읽은 사람들 알잖아? 역청. 역청이지? 역청을 우리나라 말로 바꾸면 뭐예요? 역, 콜타르, 콜타르.
그 당시 중동에 기름 찌꺼기가 많이 올라갔어요. 거기는 무슨 일이 있었어? 그래서 성경을 보고 미국의 칼텍스 그 사람이 중동에 가서 기름을 찢는 거예요. 성경에 역청이 있었다 그러니까 그 지역에 가서 땅을 판 거야. 거기서, 거기서 기름이 나온 거야.
그래서 유전이 최초로 개발이 됐어. 알겠죠? 이 성경을 보고 구약 성경을 보고 기름을 발견해 낸 수 있냐면 이게 섬유야. 맞아, 맞아. 아니, 네가 갓 여기에 물이 못 들어가게 이 갈대 거기에다가 석청을 발랐다는 거야.
역청을. 그러면 역청은 끈적끈적한 기름 찌꺼기야. 콜탄. 그 당시에 중동은 땅을 파면 그 기름이 올라갔다는 소리야.
그래 그걸 굳혀서 낙타 불도 켜고 등잔불도 켜고 했다는 기록이 있어. 그래 그걸 찌꺼기를 바구니에다 잔뜩 바르니까 물이 안 들어가잖아. 그래 얘가 안 죽은 거야. 그래서 이걸 가지고 우리 전 세계에 기름이 발견된 거지.
이게 미국의 기독교 신자가 중동에 이 성경을 보고 구약 성경을 보고 기름 발견. 맞아요, 맞아요. 그와 같이. 이 애가.
이 애가 모세가 태어나는 것부터 그 다음에 강줄기에 담겨 가지고 그 이 공주한테 들켜 가지고 거기에 아들로 또 들어가는 게 더 쉬운 게 아니야. 이게 이방인의 아들이라는 거 알아 몰라요? 알아요. 이거는 이방인 아들이니까 죽여야 된다. 아는데 이 공주가 왜 갑자기 모성애가 생겨.
시집 안 간 여자가. 그래, 그래요. 모성애가 생겨 얘를 또 살려. 그리고 얘를 최후의 교육을 쉽게 안 시켜요.
그래 가지고 얘가 40살에 사람을 죽이고 탈출하게 만드는 것도 한결이 하는 거야. 이렇게 꼭 사고가 나서 내가 잘 이루어 오면 내가 중국집에 갔다가 중국집 아주머니가 낮에는 손님이 저녁에는 손님이 별로 없어 중국집이. 갓난 애기를 보래요, 어린애 4살짜리 그걸 보라고 해서 내가 개를 데리고 남산을 갔다가 애를 잊어버렸어. 그래가지고 얼마나 걱정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내가 이제 그 애를 찾아서 못 찾으니까 그 애를 나중에 받을 수 있어서 찾아대.
근데 나는 그 집에 있을 수 있어요? 못 들어가죠. 그래가지고 못 들어가는 거야. 사고가 나면 딴 데로 도망가는 거야. 꼭 이렇게 사고를 시켜.
이 모세도 꼭 이렇게, 예, 어디 갔노? 모세도 꼭 이런 이런 게 있어요. 요게 뭐, 요렇게 모세도 애만 태어나면 죽인다. 또 이렇게 돼서 요렇게 되는 게 꼭 이동할 때 뭐 일어나. 그리고 여기서 나갈 때는 사람 죽여, 안 죽여요? 사람을 죽인단 말이야.
그러면 여기를 떠나게 만들어. 꼭 그런 식이야. 섭리, 하늘에서 섭리로 키우는 자는 변화가 있어요. 물론 모세는 인간이었고 나는 그렇지 않지만 잡아야 되고 이래가지고 나중에 이 모세를 왜 이 집에 보내 가지고 교육을 시켰을까? 아는 사람? 아는 사람? 왜 이 집에 보내 가지고 이 왕가에 보내서 교육을 시켰을까? 돈 살 나는 사람 다.
그것 때문에 갔는데 왜 이 집에 들어가게 하늘이 계획적으로 공유를 물가로 나오게 하고 그게 다 하늘에서 조작한 거잖아. 그러면 왜 보냈을까? 이스라엘 민족을 영도자를 만들려고 한 건 사실인데 그것 때문에 아니라 영도자는 얼마든지 만들 수가 있어요. 모세가 여기가서 교육을 받아야 나중에 모세의 옥행을 만들 수 있는 거야. 문장 실력이 있을 거 아니야.
글을 알아야 이스라엘은 전부 무시해요. 그 당시에 글을 배울 수 없으니까. 그런데 모시는 여가서 아주 얼마나 유식해졌어. 전문 지리도 배우고 아주 교육을 제일 물어봤던 거야.
그러니까 모세가 글 솜씨가 되게 좋으니까 그 사람을 쓴 거야. 근데 글 솜씨가 좋대서 45살 문눔을 쓰는 게 아니야. 80살 때에 가니까 그래 안 그래. 그 글씨가 이제 물이 익었어.
그래서 쓰는 거야. 말하면 이렇게 해서 이 사람은 이런 오갱을 만들려고 써먹은 거야. 이스라엘 들어가는 거는 요소 해치고 제안했단 말이야. 말솜질 없는데 그걸 섭취가 좋아.
그래서 모세 5개의 만들어지는 거고, 이게 지금 유대의 경쟁이야. 유대교의 경력이 되나. 이렇게 중국집에 따라해 버려. 그 딱히 아가 말이야.
그 딱히 아가 그 이 또한 한 높이에 나무로 3층을 만들고, 그 자유 2단계 나무로 그 때 6개 사회 이후니까. 서울에 보니까 남대문 시장에 시계 분들이 잔을 하소서야. 아, 방도 많은 방에 3층으로 나무로 계단을 하는데, 통나무를 얻어 엮어 가지고 기간을 해서 사람이 무슨 시체 뜨미 들처럼. 그런데 내가 이제 내 밑에 층이나 중간층이나 맨 밑층이 자면은 우리 키보기의 3층이야.
그래서 기어 들어가고 기어 나와야지. 이제 서지는 못해요. 그런데 그게 무너지면 굉장히 유명한 거죠. 그래서 사람이 빼빼빼하자는데 전부가 지계권이고 학생은 내가 유일하게 공부하는 거예요.
내가 중학생이야. 그런 거는 담배 연기 때문에 글자가 안 보여요. 그날 숙제를 해야 되는데 담배 연기 때문에 글자가 안 보여요. 낮에 보드라고 하면 공부를 하는데 이 글자가 안 보여요.
그러니까 발을 씻는 노인이 없어요. 모든 직계 분이 발을 안 씻는데 엄청나요. 거기서 공부하면서 담배 연기. 그래서 거기서 공부를 하는데 글자가 안 보여요.
그러니까 그 두목이라는 애가 그중에서 또 힘 좀 쓰는 애가 있어요. 글러브를 딱 걸어놨어. 주먹 건투 글러브를. 그걸 딱 꺼내더니 끼더니, “너 어디서 와서 진주에서 왔습니다.” 딱 이러라 그랬더니 그거는 그때 패는 거야.
글러브를 딱 끼더라고. 글러브를 끼니까 맞아도 튕겨다니기만 하지, 좀 덜 아프지. 그러더니 분기를 딱 잡더니 거기서 여기서 날에 구두를 닦는데, 아예 나를 데리고 밤에 데리고 하더니 밤에 한 열 명 애들을 합숙소가 수십 개가 있어요. 그래서 애들 한 열 명을 주워서 모아서 밤에 따라오래.
따라가니까 도둑질하러 가는 거예요. 그래서 도둑을 가서 내 보고 망을 보래. 난 망을 보고 있어요. 망을 보고.
저 혜연동에 제1교회라고 있어요. 제1교회를 달러 들어간 거예요. 전부 다. 나는 망 보고 있는데.
아니, 조금 이상 구두 팔자 돌아가서 패랭팡 나여서 홀래기 손가락 막내 방동들이 막 쫓아오는 거야. 근데 교회 아래 한 6명이 들어갔어. 들어갔는데 걔들이 성경을 한 10백 건 훔쳐서 나오는 거야. 성경이 그때 한 건 5천 원씩.
그때 큰 돈이야. 그때 합숙소에 하루 저녁 자는 게 어 그때 한 50원 정도 했는데. 5천 원이면 서점이 쫙 있었어요. 성경이 좀 파.
그 방문이 안 오고 저는 성경이 귀했어요. 그래서 내가 마음을 보는데 호래소래를 하더니 금방 교회가 들어 방동대원 둘 다 쫓아 들어오는데 그 누가 신고를 했나 봐. 그러니까 이른들이 목사가 강단하는 여 앞에서 오줌을 부질 않나. 아래 들어가서 막 성경 훔치고 이러니까 아 그거 아니고 나이가 밖에서 일을 들여다보니까 애들이 뭘 하나 보니까 성경을 찾아 막 헤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싹 다 잡혔대요. 근데 내 눈 안 잡혔어. 걔들이. 한꺼번에 뒤쳐서 한 발을 잡고 동아리가 그런데 여섯 명이라고 갔는데 나는 망고다가 폭을 해.
나도 걔들하고 같은 방향으로 뛰다가 자빠져 버린 거야. 내가 홀뿌리에 발이 걸려가지고 자빠져서 절벽 밑으로 떨어지는데, 확 떨어지다 보니까 내가 시벌 사람이니까 순발력이 빠르잖아요. 절벽을 손으로 탁 잡았다, 축대를. 돌멩이 된 축대를 딱 잡고 이렇게 매달리고 그러니까 밑에 오니까 지붕이야.
저 밑에 지금 거기에 그대로 있어. 축대가 지붕인데, 요걸 딱 뛰어내려달라고 있어 보니까 막 잡혀가. 거기서 다 북문으로 도망가다가 북문에서 다 잡히는 거야. 만약에 내 굴로 쫓아가서 잡혔을 거 아니야.
근데 내만 쏙 빼풀고 요러면 싹 다 소년으로 다 가고 그래가지고 거기서 내가 그 집 지붕으로 손을 놓으니까 밑으로 떨어질 거 아니오. 근데 이게 재밌는 게 축대가요, 약간 이렇게 견사라졌어요. 여기 손을 딱 잡고 이렇게 있다가 이렇게 매달이 있을 거 아니요. 손을 놓으면서 몸을 돌리니까 얼굴이 여기 닿으면 안 되잖아요.
우주둑 닿으면 안 되니까 손을 놓으면서 몸을 돌려서 등짝이 일로 닿을 거 아니야. 스키트를 닿아서 밑으로 내려가고 지붕에 이게 한 석, 서렛트 지붕이야. 꽝 떨어졌는데 서렛트 중간중간에 나무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팍 가라앉지 않더라구요.
팍 떨어졌어요. 그래가지고 이게 살게 높아서 한 3m 됐을 거예요. 그래가지고 이 집 대문을 열고 기어 나왔네. 그래야 도망간 게 이거 안 하게 된 거야.
이제 굿을 닦는 거 졸업하셨어. 졸업. 도망간 그 다음에 중국집 보이더라도 A집에서 또 도망간 거야. 그만 갔어요.
그 다음에 영화 엑스트롤을 시켜. 영화 엑스트롤을 매번 이제 나갔는데 여가 엑스트라를 가는데 가면은 남한산성 때문에 가서 촬영을 하는데, 도봉산 가서 촬영을 하는데 하루에 돈을 그 엑스트라 남대문시장에서 한 1000명씩 그 당시 서울에 올라가는 시점 애들이 많아요. 1000명을 모아가지고 관광버스 한 열대 실어가지고 촬영지로 가가지고 땅속에다가 여기 삼각산이 있으면 이런 데다가 막 폭약을 묻어놔요. 그리고 여기에 있는 이제 광복이 이렇게 스위치를 가지고 딱 있어요.
그러면 이 폭약이 1번, 2번, 3번, 4번 이렇게 있잖아요. 그러면 이리로 우리를 뛰어가게 만들어. 이리로 막 뛰어가게 정진을 하게 하잖아요. 그럼 여기서 스위치를 땅땅 누르면 이게 탁 터져요.
연결되게. 근데 한참 산을 올라가는데 총을 들고 나는 이제 인민군 복장을 했지. 올라가는데 뭐가 앞에서 엉! 하는데 이 폭약 위에다가 시멘트 한 포씩 놔둬요. 시멘트를 붓지 않고 한 포대를.
그러면 이게 폭약이 터지면서 시멘트 가루가 실탄 나라라는 것처럼 이렇게 터져 나가 전혀 터져 버리거든요. 그럼 먼지가 막 빡 나니까 멋있어 보이잖아요. 산을 기울는데 내 턴 밑에서 시멘트 포가 날아가 터지고 내가. 터지니까 내가 공중으로 한 5m 떴어요.
빵 떠가지고 깡 떨어졌는데 이미 이만큼 찢어졌어. 시멘트가 입에 들어간 거야. 눈이 찢어지고. 굉장히 저고 충격이.
그래가지고 나를 내가 이제 거기서 쓰러지니까 사람들이 와서 나를 데리고 물가에 가서 얼굴을 물에 박아가지고 씻어낸 거야. 그니 시멘트가 다 나오니까 삼척아 있는 거야. 그래서 아예 엑스트라 이제 두 번 다시 안 해. 엑스트라 아무리 돈 많이 줘도 못 해.
말이야. 이래가지고 한 서른 개 직업을 꼼꼼히 다녔어요. 말도 못하게 고생을 했어요. 그러면서 야간 학교로 우수를 들어갔는데, 밤에 1시까지 차를 고쳐야 됐어요.
12시에 끝나면 통금이 있었으니까요. 차를 고쳐야 됐어요. 운전수가 “용무소판아” 그러면 용무소판을 탁 넣어줘야 돼요. 근데 버스 밑에 둘이 다 드러누워서 가진 않는데, 연장을 넣어주고 운전수는 버스 밑에서 고쳐요.
근데 겨울에요. 바람이 부니까 운전수가 졸려온 거예요. 졸려온데 집에 가야 될 운전수가 옛날에 운전수가 정비를 했어요. 정비를 하고 나는 밑에서 드러누워서 와주면 연장을 주는 거예요.
연장 통에서. 근데 “용무소판아” 그러면 용무소판을 2부고리가 핫지구리 이러면은요, 3부 2부 막 핫지구리 하고 막 1부 막이에요 전부 다. 그러면 이 연장이 눈에 잘 안 보여서 졸려가지고 엉뚱한 걸 주고 그게 날아와서 내 머리를 때려요. 운전자분 신경질이 대단해요.
그 옛날에 기술자들이 곤조가 있어요. 그런 거면 버섯발을 내 머리를 때려요. 부리번쩍해요. 그래가지고 내 얼굴은 새까맣고 눈만 있어요.
왜냐면 내일 못이 쳐니까. 그래가지고 이 조소할 때 버스 차장할 때 낮에는 이제 철군하는 사람을 불광동에서 태워가지고 맹목동까지 가는데 제일 많이 타는 애들이 이화여고생. 그 다음에 그 코스에 이화여고하고 경기여고가 있어요. 서대문 센 강화문을 통과하니까 이화여고가 먼저 내리고 경기여고가 나중에 내려요.
근데 여름에 애들이 하복을 입으면 옷이 하얗잖아요. 근데 이게 내가 옷이 새까매가지고 교수니까 사람들이 막 옆에 가면 그 여자 교복이 새까매가지고 그러니까 내가 옆에만 가면 기겁을 안지 다들 돈을 줄 때, 포콘을 줄 때 던져줘요. 내 손을 다 하면. 시끄러워지니까 나를 찾아오는 돈을 딱 던져 버려요.
그럼 나는 그거 맨날 주는 거지. 그런데 그 여고생들을 보면서 나도 나이가 이제 고등학교 1학년 갈 나이잖아요. 조금 할 때, 약간 중학교 다닐 때 이제 그 누나들을 보면서 엄청나게 부러웠어요. 그런데도 하늘의 뜻이라는 걸 다 알고 있는 거야.
일체 감정이 흔들림이 없는데, 참 부러운 거야, 공부하는 게. 그래서 저 엄마, 아빠가 얼마나 저렇게 옷을 깨끗하게 입혀 가지고 공부를 시키는가. 그렇게 해야 될 것에 묻을 거야. 내가 걱정이야, 내가.
내 손이 식감하니까 내 손에는 절대 돈을 이렇게 직접 안 줘. 그러다가 내가 이제 일요일 같은데, 일요일 하루 쉬는 날은 옷을 가지고 불광동 뒷산에 올라가서 옷을 빨아. 기름 옷을 안 말려. 잘 입고 기름 옷이니까 그냥 그걸 빨아 가지고 말려다가 옷이 덜 말려.
뭘 입고 내려와요. 해가 지면은 집 입고 내려와야 된다. 그걸 입고 내려오는데, 불광동에 앉아서 그 옷 말리는 동안에 산에서 공부하잖아요, 겨울에. 근데 옷이 그렇게 안 말려.
그래 가지고 그걸 입고 내려와서 밤에 자는데 얼마나 추워요? 그냥 감기가 걸리지. 그러는데 버스 안에서 자거든, 항상. 버스 안에 이불이 있어요. 자는데 하도 추우니까 차를 수리할 때 쓰던 전기 담요를 끌어안고 자다가 이불에 불이 붙어가지고 버스 안에 밤에 불이 붙어 버린 거야.
그래서 눈을 뜨니까 버스 안이 연기가 가득해 가지고 안 보여. 그래 가만히 가고 이불 위에 전기 담요가 터지지도 않고 그대로 있어요. 그리고 이불을 위해 전기 담요가 자리 막 구멍이 뻥 나 있고 옆으로 이불이 타 들어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실패해서 자다가 놀라게 이러니까 푹 감감되고 그거만 보이잖아요.
보이는데 나는 이 군을 찾아 나가야 돼. 내가 숨을 못 잃어. 그런가 막 문을 열고 뛰쳐나와서 따라 나 버리지. 어떡하니 뭐 그런데 그것 때문에 버스에 그 집에서 쫓겨났다.
버스 불은 많이 안 났는데 이불을 막 끈다고 나름대로 나와서 끈 끄고 달아놨지. 그냥 두고 달아내지 않았잖아. 끈다고 끊는데 버스 안이 온통 끓었니?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그럴 때는 이제 도망을 간 거지.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30번을 꼭 사고를 해줘. 사고를 했는데 이때 홍제동 텐트를 치고 이제 안 돼서 홍제동 천막, 홍제동 이 무학산 꼭대기에다가 텐트를 치고 있었거든. 처음에는 여기다 쳤어요. 근데 여기까지가 판자촌이야.
이 사람들 전부 성남으로 갔어요. 여기까지가 판자촌인데 여기다가 치니까 애들이 내 천막이 자기네 놀이터에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꼭대기다 쳤어요. 꼭대기 치면 우리 아버지가 사형을 당한 서대문 형무소가 여기 보여.
여기 쪽은 연세대학교가 보여. 여기 밑에 이화여대가 보여. 여기는 판문점이 보여. 제2한강교가 보여.
청와대가 보여. 여기 딱 다 보여. 딱 다 보여. 그래서 여기가 텐트를 치고 지금 그 앞에 나가 있어요.
그 다음에 텐트를 치고 고등학교 다니는데 여기에서 밤에 텐트가 날라나서 내 다리를 부르셨어요. 그래서 산 35일 동안을 눈이 와. 눈만 보고 살았어. 아무도 안 올라오니까 나는 그걸로 내려가지도 못하고.
그래서 눈만 먹고 밥을 쫄쫄 굶고 살다가 나중에 다리가 붙었어. 내가 나름대로 그냥 했어요. 그래가지고 다리가 붙어 나서 내려가니까 그 집 주인이 밑에 있는 이 판자집에 있는 사람이 신뢰용 샌들. 그 당시에는 신뢰가 고약 없었어요.
집집마다 장식 높이 부자들 신뢰용. 샌들 만들어서 남대문 시장에 납품한 사람이 있었어. 그 사람이 내가 얼굴에 뼈가 남았으니까 기절을 하는 거야. 그래, 한 달 반 동안 저 텐트 속에 있을 테니까 밥 다 먹고 있을 테니까.
이 사람이 놀래 가지고 슬리퍼 10개를 공짜로 주고 팔아가지고 학교 가라, 밥 먹고. 그래 가지고 장충동 갔다가 누구 만나? 이병철 회장을 만난 거야. 그 집이야. 그 집 대문 열리기 전에는 책 보따리 맨 채로 있다가 다리가 좀 아프니까 대문만 열리는 소리가 나면 아버지나 뛰어 들어가야 되잖아.
뛰어 들어가서 팔아달라고 해야 되잖아. 근데 이병철 회장 집에서 내가 안 와오대. 있는데 대문이 차 열리는데 지금도 그 집이 그곳에 보존되어 있어. 딱 열리는데 몸이 차 열린다 보니까 벤츠가 보여요.
그 당시 이병철 회장 차가 벤츠야. 그래 가지고 갑자기 뛰어 가서 책을 들고 가방을 들고 와서 이병철 회장이 차를 타려고 또 서 있는데 운전수가 차가 요렇게 돼 있어요. 차가 이렇게 돼 있잖아. 그럼 운전수가 뒷문을 이렇게 열었을 거 아니에요.
여기 운전수가 여기 서 있어. 이병철 회장은 여기 서 있는 거야. 이 안에 뒷문 안에 열었을 거 아닙니까? 여기는 사모님이 들어가서 슬리퍼를 신고 고무신하고 바깥 신고 있는 거야. 한복을 입고.
그 박해사님이. 이제 어디 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은 타지도 못하고 서 있는 거야. 신발 바깥일 때까지.
근데 내가 대문이 여기인데 뛰어 들어가니까 이 운전수는 내가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지. 문을 붙잡고 서 있으니까. 이병철 회장은 나를 보고 서 있지. 그래, 안 그래? 그 앞에 가서 가방을 탁 놓고 슬리퍼를 탁.
그래, 이병철 회장 면상에다가 나가도 됐지. 아, 공부하는 학생인데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달라. 이걸 빨리 빨리 팔아야 내가 공부를 할 수 있으니까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좀 주시오. 딱 그러니까 이병재 회장인가 나를 요렇게 봐요.
딱 보더니 눈이 날카로워. 그 분이 딱 보더니 “저 여보, 오늘 거길 가지 말고 집으로 돌아가시오.” 나 그래. 그 분이 신발 신고 있다가 갑자기 “가지 말자. 운전석으로 차 집어넣어라.” 딱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 손을 딱 잡고 집으로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야, 이 경찰서로 가는구나. 그래 실내 딱 가더니 식모가 세 명이야. 나이 제일 많은 아줌마는 집에 두부 만드는 사람이야.
두부, 청국장 만드는 사람이야. 두 사람이 식모야. 그리고 세 사람이 식모인데 밥을 차려가라 그래. 그래 한 사람 차려가라 그래.
그리고 그걸 먹고 그 집 아들이 돼. 양이 안 돼. 왜 우리 빚 좀 말랐냐고 그래. 내가 뭐 이런 일이 있었다고 그랬더니 팩트를 치고 있다니까 깜짝 놀래.
그래서 자네는 내가 뭐 이러이러해서 이렇게 하겠다. 아 난 안 된다. 그리고 돌아가서 어머니 아버지 제사도 지내야 되고 한데 내가 뭐 남의 부모를 생길 수가 없다고 그러니까 아이고 그냥 공부만 시켜주겠으니까 그냥 아버지에서 부르기만 하라고 그래가지고 이제 약속을 했지. 이야기 좀 하자면서 5천원을 주더라고.
신발 웰커리가 5천원이야. 500원씩. 그러니까 자네 내가 좀 빨리 가야 된다니까. 아 이야기 좀 하게.
신발 그 얼마야? 10개 다 팔아줄게. 그냥 5천원을 주더라고. 그래 그 받은 돈을 아들은 하기로 하고 쏘 버렸지. 아들 하기로 했으니까 이 돈이 남한테 필요 없습니다.
돈이 있으면 공부가 안 되니까 받으세요. 그러니까 이 회장이 깜짝 놀래요. 그 사람이 놀라는 말을 내가 열 분 더 했어요. 그랬더니 아들이 안 온다고 고집을 부리다가, 한 시간 만에 할 수 없이 오케이 된 거지.
그러니까 네가 가면 안 오니까 우리 운전사하고 따라가라는 거야. 집을 다 짓고 와야 된다는 거야. 아니, 내가 혼자 버스 타고 짓고 갈 테니까 운전사 하나도 있네. 안 된다 그래.
같이 가. 그래. 그 사진이 있어. 그런데 이때도 만약에 내가 사고가 안 나서 이 회장을 만나나? 못 만나지.
또 텐트 속에 있다가 배가 아파가지고 한국사에 가서 내가 6개월 있었잖아. 배가 복막염이 생겨가지고. 그리고 6개월 있다가 여기가 텐트에 왔을 때. 그래서 또 한국사 가니까 내 배가 맹장이 터졌어요.
그래 복막염이 됐는데 내가 그 학교 가다가 졸도를 해 가지고 기절해 버렸어. 버스 안에서. 그럼 기절했는데 사람들이 나를 청량리 그 무슨 병원이야? 위생병원에 데려와서 응급실에서 나를 살려냈어. 그래 가지고 맹장 수술을 했다는 거야.
복막염 수술을 했대요. 그래 가지고 이제 3일 만에 퇴원을 하는데 간호원이 한 10명이, 간호원 한 10명이 내가 깨어나니까 옆에서 막 울고 있어. 그래서 간호원들이 누나들이 왜 우느냐고 이렇게 봤더니 이 간호원들이 내가 그 병원에 왔을 때 이 옷에 신문지를 한 10개 감고 있었어. 왜냐면 학교 가는 길에는 내복을 못 입어요.
내복 입으면 이가 막 무지무지하게 나와. 그러니까 교복만 그 안에다가 신문지를 한 10개 감고 고무줄로 이렇게 감고 다녔어. 그럼 학교가 막 버스럭 버스럭 소리가 나. 내가 근데 다른 애들은 이가 없는데 내 안에 유난히 상복되어 있으니까 이가 많아요.
그러나 막 이가 거의 이렇게 나와. 교실 안에 난로가 있으니까. 그래서 이제 내가 내가 이제 줄부장이야. 그러니까.
교복을 입고 그 안에 신문지만 입을지 난리가 없더라는 거야. 근데 피부가 새까맣다는 거야. 잉크 때문에. 그걸 닦아야 배 수술을 하는데.
열매가 오는 데서 내 배를 닦는데. 이게 장난이 아니더라 이거. 의식이 없는 사람의 배를 닦으려니 그게 쉬운 일이야? 그래, 그래. 이 배를 다 닦아 냈는데.
맥을 짚고 수술하려고. 그러니까 나중에 왜 신문지를 갖고 있었냐, 내가 사고가 되겠는데 이러이러해서 그렇다 보니까 그냥 그 누나들이 울고 울고 난리 오라고요. 그래 가지고 돈을 모아 가지고 3일 만에 공짜로 수술한 사람은 3일 이상 입원이 안 돼요. 이제 안 죽었으면 퇴원시키는 거야.
그래야 나오는데 약을 이만큼 주더라고. 그런데 간호원들이 일주일 더 있게 해달라고 병원장한테 가서 막 항의를 하고 그래요. 근데 안 된대. 병원 킬치기.
그러니까 일단 살려 갔으니까 내보내라고요.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야 내가 여기서 쫓겨나오는데 간혹 누나들이 울고 불고 난리를 한 거야. 그리고 돈을 모아서 주는 거야.
그래서 나는 꼭 사고가 나 가지고 이동을 해요. 꼭 사고. 그래 가지고 그 사고 때문에 흥국사로 가 가지고 절에 가서 그 흥국사에 가서 행자로 6개월이 있었어요. 그때 누나를 만났는데 재벌 딸이야.
그 대학교 3학년, 나는 고등학교 3학년. 그래, 그 누나가 나한테 자기 폐기략 말기니까 폐기략 약을 안 먹고 자기는 죽는 걸 원한 게. 자기는 그 누나는 치마를 좋아해. 그럼 그냥 폐기략 말기에 약을 나한테 다 주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걸 먹고 그냥 한 몇 달 만에 다 놔 버렸어. 왜냐면 천막 안에 있으니까 배가 이렇게 추우니까 맹장 수술한 배가 이렇게 부어 올라와. 그래, 애 배가 것처럼 이렇게 되니까. 학교도 못 가고 교복도 못 입고 배가 굴러서 그러니까 도저히 아무리 해도 이게 안 가라는 거야.
영양 부족에다가 배에 염증이 생겼대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 가서 6개월 만에, 몇 달 만에 싹 나으라고 했더니 그 한국사 부처가 불상이 있거 보세요. 없어요. 석가모니 부처님도 없고 아미타불도 없어.
뭐가 있냐는 약사불. 이렇게 약 탄 기를 딱 들어야 되는 부처님은 한 분이야. 큰 절에. 그래서 거기에는 병을 고치는 절이래.
나라 임금이 병만 고치는 절이래. 그래서 임금 외에는 병을 고치지 않는 절이야. 그래서 흥국사, 나라 국자가 붙었잖아. 그죠? 흥, 흥국사.
이거는 흥국사가 나라 절이야. 그러면 경국사 있어요. 또 봉국사 있어요. 수국사 있어요.
이 국자가 붙은 거는 전부 서울에 4개가 있는데 왕의 안위를 위해서 만들어진 절이래요. 왕실에 병자들을 치료하는 절이라는 거야. 거기에서 내가 병이 나 버렸어요. 그래 가지고 이제 고등학교 때 이 누나가 6개월 만에 내가 다 낳고 누나가 죽었어요.
그래 죽었고 이 누나가 죽으니까 이 절에서 주지스님이 나를 내보내더라고. 꼭 사고가 나면 내가 이동을 해야겠다. 아, 이 누나가 내가 고등학교 때 야간 학교 끝나고 집에 가면 한국사에 이 절이 영이 있으면은 이 누나가 방에 불을 켜놓고 앉아 있어요. 그럼 내가 이 골짜기가 한 4km 돼.
그럼 이 불빛이 보여, 안 보여요? 그럼 나는 이 불빛을 보고 올라가는데 중들은 일 오시면 불 끄고 다 자요. 근데 그 누나는 내가 올 때까지 불 켜놓고 있어. 그럼 내가 이 누나 불빛을 보고 여기가 굉장히 구파발 중심에서 걸어가는 게 좀 멀거든. 그리고 가면 무시무시해요.
나는 이제 겁이 없지만. 그래 여기를 불길을 보고. 따라가면 누나가 밥을 딱 차려놔서, 그러면 자기 어머니가 갖다 준 반찬 좋은 거는 나한테 다 줘요. 나는 그거 절에 있는 밥을 이불 속에 딱 넣어놨어요.
그럼 난 그 누나 앞에서 밥을 먹어. 그런데 이 누나가 딱 죽고 나니까 절에 도착하니까 밥이 있어요? 없어요. 없잖아. 정지문도 잠가 놨지.
그러니까 물도 못 먹어. 그러면 이제 내 방이 문감방이 대문에 한 팩짜리 방이야. 거기 가서 공부를 하는데 누나가 밥상을 들고 오는 거야. 이게 자꾸 보여요.
그러니까 이제 주재 선생님한테 이야기했지. 주재 선생님이 누나가 자꾸 밥상을 들고 이렇게 들어온다고. 그러니까 너는 여기 있으면 죽으니까 빨리 도망가래. 여기 누나 귀신이 자네 따라다닌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2인절에서 추방당해서 추방을. 그리고 홍세선 꼭대기에 와서 이래저냥 집으러 가는 거야. 홍세선 꼭대기에 오니까 그 누나가 안 나타나는 거야. 안 나타나는데 갑자기 다리가 부러지고 몸도 못 움직이고 이런 현상이 오는 거야.
그게 이제 이해장 집으로 갈 준비야. 그게 뭐라고 하냐면 섭리라고 하는 거예요. 사람을 훌륭히 지키는 과정이 무지무지하게 복잡이에요. 어린 나이를 그 어릴 때는 어린애의 정신만 넣어주는데 공부는 잘하는데 철이 없어요.
어릴 때는 내가 남의 병도 고쳐주고 어릴 때 다 하는데 그 누나 병은 못 고치게 하는 거야. 내 병도 못 고치게. 그리고 이건 교육 중이라 교육 중. 정말 철저히 훈련이시죠.
그러니까 불안 속에서 항상 평안을 얻게 가리키는 거예요. 환란 속에서도 언제나 나는 공부해야 된다.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 내 얼굴 한 번 못 봤으니까 살아서는 신세 갚을 일이 없으니까 어떻게든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그 은혜를. 갚아야 되겠다.
그게 어린 나이에 머리에 딱 박혀있어. 살아있는 부모는 잘못하면 가서 사과도 할 수 있고, 또 불효하면 나중에 효도할 수 있는데 돌아가신 부모한테는 죄를 사과할 수가 있나? 또 가서 도와줄 수가 있나? 그러니까 부모가 보고 있다 그러니 나는 행동을 바르게 해야 된다, 이런 것이 거기에 바뀌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더 나쁜 길로 갈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런 길로 다 거쳐 가지고 여기까지 오는데 고난이 말로 할 수가 없어요.
그런데 지금도 언제나 마음이 평안 속에 평안을 가려고 하는 이 인간들은 전부 지혜에 들어갑니다. 알겠죠? 이 불안 속에서 평안이 진짜 평안이다. 그걸 이제 알게 돼. 그래서 우리나라가 지금 불안 속에 평안이 가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잖아요.
우리나라가 지금 그런 체제에 있잖아. 그런데 우리 국민은 평안 속에 평안을 추구하고 있는 거야. 그러면 나중에 전쟁이 나요. 전쟁이 나요.
무슨 평안을 추구하냐. 통일은 대박이다 이러면서 달려들어요. 그래 그래요. 통일은 대박이 아니라 전쟁이 일어나는 수가 있어.
위험하단 말이에요. 내가 이 남의 집을 보러 가서 사러 왔는데 이 집이 마음에 든다. 이 집을 사면 내가 대박이다. 그러면 그 주인한테 그러면 그 주인이 집값을 팍 올려.
우리 안 팔아요. 이래 그래 그래요. 피가 걸린다니까. 그렇게 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토끼 남의 집을 야, 내가 이 집사람은 대박이다. 그러면 그 집 팔고 나가는 사람이 뭐가 돼? 그 사람이 망하네. 김정은이가 지금 흡수 통일해서 그새 기분 나빠하지. 기분 나빠하지.
그러니까 지금 막 시름을 하고 난리가 아니고 최후에 올리면 지새끼가 호랑이한테 달려들어요. 고양이한테. 그래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지금 위험한 처지에 있다는 거, 즉 지도자들 잘못 때문에 여러분들이 깎아가면 와장창 위험하다 이 말이죠.
그래서 내가 서서히 언론에다 이야기를 자꾸 해야 돼. 이제 우리는 국토 통일도 없애야 돼. 그래 그래, 우리는 통일 안 하는 게 나라에서 편해. 우리는 아시아 세계 연방 통일은 원하지만, 남북 통일은 급하지도 않아.
그래 그래, 아쉬운 사람은 누가 아쉬우냐? 북한이 아쉬워. 아쉬운 사람은 지가 아쉬우면 꿈을 파야지, 그래 안 그래? 태도를 바꿔야지. 우리가 왜 남보고 이래라저래라 할 필요도 없어. 우리도 준비하고 우리도 그걸 봐야 돼.
내가 부시한테 갔을 때, 옛날에 부시한테 미국에 내가 갔을 때, “우주 프리즈 텔미 하우 투 드라이브 노스코리아 플로토늄 파트 드라이브 플로토늄 프로젝트 인 노스코리아” 북한의 핵 문제를 허경영 같은 천재는 어떻게 보느냐? 분명히 미국에서 나한테 물은 거예요. 그러니까 저렇게 물을 때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요? 어제 지나마 때 강의했죠? 강의했죠? 잘 봐요. 여기는 중국이야. 이게 한반도인데, 여기 북한에 중국의 핵이 있어요.
핵이 있잖아. 중국을 둘러싸고 있는 나라 숫자가 몇 개요? 14개야. 14개인데 봐요. 여기에 이렇게 둘러싸고 있어요.
자, 이게 인도야. 인도, 파키스탄. 그래 그래요. 다 핵이 있어.
여기는 미국의 전략 핵이 다 들어가 있어. 태국이나 여기는 다. 그러니까 이 키리스탄 이쪽을 전부 다, 여기 몽고, 여기 전체 중국을 둘러싼 나라들이 전부 여기 이란, 이란 핵이 있었어요. 하다가 지금 스톱 돼 있죠.
이미 핵을 만들었어요. 타협마가지 못했다고요. 타협마가지 못했다고요. 자, 이란, 이런 지역들이 이란의 핵이 없어지면서 미국의 전술핵이 들어갈 수 있잖아요.
중국은 뭐에 포위가 되어 있냐면, 미국의 핵에 포위가 되어 있어요. 중국을 둘러치고 있는 핵이 14개인데, 중국을 둘러치고 있는 핵 중에 핵이 없는 지역이 북한 지역이에요. 이 핵은 중국이 저거 마음대로 쓸 수 없잖아요. 핵이 없는데 우리 한반도가 미국의 핵이 와 있어요.
안 있어요? 미국의 핵이 와 있잖아요. 그러니까 중국은 핵으로 포위가 되어 있어요, 완전히. 핵으로 중국 전체가 포위가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되다 보니까 이 중국이란 나라가, 중국과 미국이 6자회담 국가로 동시에 되어 있으니까, 이게 이 6자회담을 믿을 수 있나요? 아무 소용없어요.
우리나라가 6자회담을 믿고 있다면 미친 사람들이에요. 6자회담은 아무 소용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6자회담 할 필요가 없다. 6자회담 보이콧을 해야 돼.
국토통일부 해체해야 돼. 통일, 우리는 원치 않아요. 통일. 아쉬운 사람은 북한이다.
우리나라의 많은 자원, 우리나라의 많은 직장. 북한이 필요하면 누가 통일을 추진해라. 그렇다면 누가 통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라 해야지. 우리가 뭐가 아쉬워서 통일을 지나치게 내세워요.
이거는 오히려 북한과 전쟁을 붙이고 있는 형국이 되어 있어요, 지금. 그래서 지금 위험하다. 내가 인터넷상으로 분명히 이야기하는 거야. 지금 이렇게 나가는 것은 위험하다.
통일이 대박이라고요? 전쟁을 해서도 통일하겠다는 소리와 비슷해요. 위험합니다. 그래서 내가 저렇게 이야기했을 때 뭐라고 그랬겠어요? 저렇게 이야기했을 때 미국에서는 CVRD라고, 미국에서는 CVRD라고. 네, 미국의 아이디는 바깥에.
네, 폴리. 네, 이거 미국, 너는 꼭 내, 반드시 해야 된다. 응? 요 슈트다 오야지. 응? 해건? 어제.
여기에 크리스천은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해라. 그래서 F-법의 아이디, 너클, B-법, B-법, 이거는 이거는 핵이고, 이거는 핵폭탄이야. B-법은 핵이 됐든, 핵폭탄이 됐든, 플루토늄이 됐든 저렇게 하라. 그러니까 미국은 “We want, 우리는 저렇게 할 수가 없다.
We want, 우리는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당신 말대로 할 수가 없다. 자기들은 이거를 We want completely 컴퓨터, 우리는 이런 식으로 충분히 아예 완벽하게 베리파이(verify)를 그대로 하고, 이거는 그대로 하겠다. 그 대신에 여기는 뭘 하다구요? 프리먼(Freeman), 그 다음에 저 저 저 저 저 저 저 저 이 엘리베이터, 기아, 요 엘리베이터.
그러니까 우리는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대접시 없게 제거하겠다. 제거. 여기는 폐기. 요거는 폐기야.
이게 내가 미국하고 대충 이야기하고 이야기를 길게 했지만, 지금 핵심만 내가 이야기하는 거예요. 핵심만.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지금 미국이 원하는 것은 북한의 핵을 완전히 없애는 걸 원하지만은, 내가 이야기한 것은 북한의 핵을 없애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러니까 적당히 해라.
적당히 하면은 나중에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게끔 될 것이다. 이걸 암시한 거예요. 무엇 때문에 한반도 핵을 누구를 그렇게 없애려 하냐? 인도, 파키스탄 핵이 있는데, 이스라엘도 핵이 있는데, 이란도 핵이 있는데. 안 된다.
우리는 은근히 북한을 적당히 통제해라. 그러면 우리도 나중에 준비하겠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요거는 뭐 하자는 거예요? 미국이 원하는 거 뭐예요? 전쟁. 왕뎅 화이트 전쟁이야.
전쟁. 이거는 전쟁하겠다는 소리야. 전쟁. 미국이 북한의 핵을 이렇게 하겠다는 건 북한하고.
전쟁하겠다는 거예요. 한반도는 핵이 북한이 이미 핵을 개발해 버리기 때문에, 핵 시름을 세운 이상 해버리기 때문에 한반도의 핵은 그렇게 간단한 게 아니야. 그래서 지금 아무리 정치인들이 북한의 핵을 없애라, 그게 쉽게 안 되죠. 절대 흔들리지 않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러나 우리가 핵을 만들고 다 하고 우리가 통일부를 없애버리고 이렇게 나가면 아주 놀래요. 전 세계가 놀래요. 우리 북도 통일부 없앤다. 전 세계 다.
우리는 한반도 통일 안 한다. 이렇게 나가면 아주 강합니다. 인류의 의지 없어요. 내 것이 아니라 어느 카메라입니까? 독특한 카메라.
현실성이 없는 이야기 가지고 계속 북한하고 싸움을 하고 앉아 있는 거예요. 그런데 나 그 전에 통일은 대박이다 그러고 또 거기다 기름을 부었어.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위험한 거예요. 아니, 통일이 한반도가 분단이 되지 않았다면 한반도가 지금 국민소득이 6만 불을 넘었겠지.
미국보다 많지. 그러나 이미 통일이 안 되고 분단이 된 이상 그 통일을 대박만으로 통일할 수가 있나. 그거는 모종의 지금 정부가 어떤 전략을 쓰는지 내가 눈치를 찾는데 조심해야 돼요. 김정은이를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해 가지고 그래야 그래요? 누구 같이 만들어요? 유엔에 가 가지고 법정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유엔 법정에 가서 국제사법재판소 법정에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에서 세울 때는 유엔 상임이사국 사인을 안 받아도 돼요. 그래야 그래요? 그럼 김정은이는 가야 되는데 유엔에 승인을 받으려면은 중국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소련이 반대할 수 있다.
러시아도 반대할 수 있다. 그러니까 안 되겠으니까 이 유엔 법정에 세울 때는 어떤 대통령이든 안 갈 수가 없어. 그럼 안 가면 북한은 어떻게 돼요? 전 유엔군이 쳐들어가서 초토화시키거든요. 이란이 그렇게 됐잖아.
이란이 아니고 누구예요? 이라크가 그렇게 됐잖아. 그런 작전을 쓰는 것 같아. 그거는 절대 위험해요. 그거는 전쟁이 날 수가 있어.
오라고 그러는데 가만히 있거든. 애가 갈 바야 되며 한번 붙어 보자. 얼마나 지금 위험한 발상을 하고 앉아 있습니까? 나는 가만히 보면 미래를 흔히 보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구경만 하고 앉아 있다가 와, 장창, 아이고, 이게 또 제3의 전쟁이 났구나.
이러고 앉아 있을 거야, 아마. 피난 가더라고 정신 없을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거는 위험의 발상이다.
개인을 처벌하는 건 좋은데, 그 사람이 가만히 있다고 당하고, 그 이란이 불바다 된 건 몰라요? 그 사람 하나 죽이겠다고 그냥 온 우리 경제 시설이 불바다 되고, 여기에 세균탄이 날아오면 어떻게 돼? 북한이 우리나라 없애겠다고 세균탄 얼마 있어요? 세균탄 가지고 있는 양이 얼마지? 5천 톤이야. 5천 톤이면 말이오. 미국 전체, 중국 전체 사람을 다 죽일 수가 있어요. 아니, 1톤만 남산에 떨어뜨리면 경기도 사람은 전부 잠을 자고 죽어버려.
그럼 이게 얼마나 많은 양이야? 이게 뭐요? 딱 떨어지는 즉시. 모든 동물이나 인간은 숨을 못 쉬어. 얼마 동안? 한 10분 동안 싹 다 조용하게 죽어요. 그럼 실체만 거둬내면 사람 시설은 그대로 쓰러.
그럼 그래요. 그리고 이 사람들은 용어권을 왜 이리 많이 준비했고, 그런다고 우리나라 한국 군인의 옷을 얼마가 있겠다고? 200만 벌을 사가지고 나서 중국에서. 맞아요, 맞아요. 그래, 그래.
나타나서 아군하고 섞여 나오면 이게 한국 군인지, 저게 한국군인지 몰라. 그래서 몽땅 제거하기 전에는 이게 한국 군인과 북한 군인이 기숙사 가통구멍을 입고 섞여버리면 비행기도 폭격할 수도 없고 아무도 그 사람이 누군지, 이게 북한 사람인지 난 맞지. 그러니까 그런 아주 위험한 불장난이 지금 준비되고 있다. 여러분 조심해야 돼, 알겠죠? 내가 얼마 전에 며칠 전에 여기서 강의 끝나고 나서 일주일 전에 우리 김영수 고모님하고, 김영수 고모님 사모님 오늘 안 왔나? 오늘 안 왔나? 사모님하고 또 김기상 고모님하고 박 회장님하고 차를 타고 갔잖아.
그러다가 박 회장님 내려드리고 김기상, 김영수 고모님을 데리고 내가, 내가 잘 아는 거지한테 데려갔어. 여자 거지가 있어요. 그걸 데려갔지. 김경석 고모님이 그날 말하는데 다다다다다 좀 했잖아.
그러고 나서 김경석 고모님 데려가서 내 대신 이제 가, 저 거지한테 돈 마늘 주고 오라고. 내 마늘 들여서 강의 받은 걸 박 회장님 내려와서 바로 거기야. 서대문 거 재개발하는 데 있잖아요. 그 안에 가면 거지가 있는데가 있어.
그 도남도 이지, 전안도 교난도. 그래서 그 여자한테 만 원 주고라고 내가 돈을 강의로 가는 걸 줘서 그렇게 뭐 우리 데려갔어요. 김기상 부모님하고 사모님하고 나는 쳐다보고 있고. 여자가, 여자들 돌았다가 여자가 어제 가면 내 앞에 서자고.
저 보도불금이 있겠어? 그 어찌 너 같은 놀이 나하고 같이 한자리에 같이 서자 이거야. 저 민족한테 무릎 꿇어. 김 26 부모님이 당장 내려갔을 거 아니오. 그 보도불금 앞에 서서 둘려다가 밑으로 내려가서 무릎 꿇는 척 하고 있네.
내하고 내하고 내하고 같은 게 아니겠는데 너하고 너하고 같은 거 아니야? 자기는 지체가 높고 네가 어젯하니 내가 없으냐 이거야. 맞지요. 김고문님은 내가 그 여자 대신 그 여자 대신 내가. 김고문이 혼났죠.
그러니까 김고문이 얼마나 놀랬겠어요. 그리고 너한테 돈은 절대 안 받아. 네가 정치고 싶으면 너 이름하고 너 핸드폰 번호 적어. 내가 나중에 갚을 거니까.
그리고 아니, 여서 노트를 가지고 나왔다. 종이쪽지를 김정은 고문한테 집안에 적어. 적어. 내가 받고 안 적어.
안 받아. 내가 왜 국자로 돈을 받아?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네가 정 주고 싶으면 여다 적어놓고 가라. 이 말이야.
그럼 내가 그걸 받았다가 다음에 니한테 준다. 이 소리야. 그래서 이제 김정은 고문이 적었어요. 그 내 이름은 얼마나 그 여자가 욕을 퍼먹었든지.
그럼 내한테 내가 할 때 나는 못하지만 그 사람이 대신한 거야. 그러다니깐 김고민이 전화번호 이름을 땄는데 가짜가 썼어. 그 여자가 비식이에요. 당장 주민등록하고 핸드폰 번호 꺼내 확인해야 돼.
만약에 내가 돈을 당신한테 가짜는 못 주잖아. 진짜 하나님이네. 아이고, 김고민이 들통이 난 거야. 가짜로 적었으니까.
저를 보려고 가짜고. 그가 바로 신인데. 거기다가 가짜가 돼 가자고. 그 자가 하나님인데.
내가 벌써 김고민을 데려갔을 때는 이유가 있는 거야. 딱 교육시키로 가는 거지. 가짜로 적으라니까 식부증하고 걸 끌일 수가 있나? 들통 났네. 들통 났네.
들통 났네. 그 사람 옥신각신 하다가 나는 돈을 계속 못 주고 나는 차에 와서 종교님 난 못 죽었어요. 하하하하하하. 공장도 못 죽었어요.
불합격한 거야. 불합격. 내가 돈을 지면 그 사람 그냥 받아야 돼. 아주 고개 숙인 거야.
그런데 그게 차이가 있었어. 인간들. 있어요. 박병기가 하고 싸우다니까.
박병기가 박병기를 글로 오라고 그랬어 내가. 버스 타고 왔어. 버스 타고 왔으니까 내가 거기 어디 어디 있다니까. 박병이가 그걸로 쫓아온 거야.
그러니까 김고문님이 막 거기서 싸우고 있거든. 요구를 막 퍼내로서 먹고 있으니까 박병이가 안 서러니까 옆으로 걸어간 거야. 근데 박병이는 우리 차 있는 데서 안 오고 저쪽에서 온 거지. 누구인지도 모를 거 아니에요.
야, 너 이만 운전수 주제에 이만 니가 뭐 떠들어. 저기 봤나. 아니, 박병이를 운전수라는 거야. 깜짝 놀랐어, 다들.
그러니까 김영수 공무원 부인이 사모님이 저 여자가 귀신이네, 박보빈이네. 딱 그래요. 그러니까 박병일은 아무 말도 못하고 얼마나 혼났어. 그렇죠? 그래 가지고 내가 그 돈을 다시 받았지만 김 부모님이 집에까지 가는 동안에 내한테 굳이 엄청 들어서 돈 못 준 거에 대해서 그럴 때는 그냥 무릎을 딱 꿇고 실제 전화번호 이름을 딱 적어주고 그리고 해야지.
거기서 거짓말을 한 거다.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요만한 자존심을 가지고 있어도 신하고는 교신이 돼야 안 돼? 안 되는 거야. 요만한 거짓말, 요만한 자존심이 있으면 신하고 교신을 한 거지.
그래 가지고 김고무님이 그 다음 날 찾아가서 돈 주고 왔어. 그때는 여지가 없었지. 그렇죠? 그 남자가 하나 또 있어. 거짓끼리 둘이 있어.
그 남자가 대신 받고 여자 없는데 죽을 쫓아가 버렸대. 돈 중에 내면 될 때 안 되죠? 전화번호 좀. 아, 이제 그 남자가 있으니까 전화번호 좀 하는 소리 안 하지. 둘 다 거지인데 그냥 보도 벌이에다가 거지 같은 이런 막사를 이렇게 비닐을 덮어 놓고 거기서 있어.
둘이가 그런 거지야. 근데 그 여자가 여러분은 모르는 사람이야. 나는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인지 알아. 그래서 김공인을 데려간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것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눈에 안 보이는 게 세계를 지배하고 있어요. 이 고민이 세계를 지배한단 말이야. 이 눈에 보이는 건 뭐예요? 전부 불안이야. 눈에 보이는 것은 세계를 지배하는 게 아니야.
그 여자의 눈에 보이는 것이 그 여자는 영식으로 그 여자를 이미 알고 있는 거야. 김고무님한테 야단치는 이유가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겸손해야 돼.
겸손. 겸손. 그 말에서 이제 시간이 다 되어 가니까 나는 뭐 이야기하다가. 80이 넘었는데.
18년 젊은 여자하고. 아이고 나 아이고 그래 이거 좀 열심히 해야 해. 그래요. 여러분들 이제 오늘 이렇게 뭐 와서 이야기 못한 거는 다음에 하지 뭐 다음에 하고.
내가 오늘 내 이야기한 거는 왜 이야기했냐면은 실제 내가 하는 것이 약간 이해하기가 어렵다는 거. 내란 사람이 하는 것이 실제 이런 평안을 추구하는 건 아닌데 이런 불안하는 것 같지만 이 속에 평안을 얻어야 된다. 알겠죠? 오늘 내 강의 한 건 그렇습니다. 그럼 누가 먼저 가게는? 어디 갔는지? 자, 혹은 내 강의를 듣는데 여러분들은 복이 많고 밥을 먹고 갑시다.
좀 생각이 어렵더라도 조금씩 돼서 밥을.
정리
허경영 강연 921회: 평안과 불안의 진리 (20140412) 합본
서문
본 기록물은 2014년 4월 12일 진행된 허경영 선생의 강연 ‘평안과 불안의 진리’를 담고 있다. 강연자는 삶과 죽음, 반복되는 윤회, 그리고 인간의 꿈과 신의 뜻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하며, 진정한 평안이 불안 속에서 발견됨을 강조한다. 또한, 국가의 운명과 정치적 현안에 대한 독자적인 분석과 미래 비전을 통해 청중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본론
제1장 삶과 죽음, 그리고 윤회의 진리
출생과 사망의 반복:
사람의 출생은 이전 생의 끝이자 새로운 길의 시작이다.
사망은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을 의미하며, 인간에게 희망을 주는 사건이다.
삶과 죽음은 시계의 24시간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는 순환의 과정이다.
이러한 반복 속에서 인간은 수조 년, 수천조 년을 거쳐 현재의 모습으로 태어났다.
지구 또한 헌집이 되면 재모델링되듯이, 모든 것은 순환한다.
진리와 희망:
진리를 아는 자는 사망을 기대와 희망으로 맞이한다.
이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이 없다고 믿는 자는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된다.
희망만이 인간에게 꿈을 주며, 살아있는 동안에는 신의 뜻에 맞춰 살아야 한다.
부모에게 효도하고 가족을 돌보는 것이 살아있는 이유이며, 이에 충실하면 신이 상을 내린다.
자신의 개인적인 욕구를 위한 꿈을 꾸는 자는 실패하며, 부모의 꿈, 즉 하늘의 꿈(진리의 꿈)을 따라야 한다.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원불교의 “원시반일(圓始反一)” 교리와 일맥상통한다.
제2장 큰 인물의 길: 역풍을 거스르는 지혜
대붕(大鵬)의 비유:
날개가 5만 리에 달하는 큰 새인 대붕은 바람을 거슬러 역풍으로 날아오른다.
이는 큰 인물이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오히려 비난과 역경을 통해 성장함을 비유한다.
예수와 석가모니 또한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자신만의 길을 걸었다.
노이즈 마케팅:
강연자는 자신을 ‘노이즈 마케팅의 최고 권위자’라고 칭하며, 욕을 먹는 마케팅이 가장 차원 높은 마케팅이라고 설명한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릴 때 제자들에게조차 비난받았던 것처럼, 큰 인물은 대중의 오해와 비난을 감수한다.
허경영 선생의 공약들이 처음에는 황당하게 여겨졌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현실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예언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는 대중의 비난(노이즈)을 통해 오히려 인지도를 높이고 공신력을 얻는 과정이다.
제3장 국가의 운명과 정치적 비전
이스라엘의 저주: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비참하게 죽인 저주로 인해 수천 년간 고난을 겪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전쟁과 불안 속에 살고 있다.
이는 신의 뜻을 거스른 결과로 해석된다.
스위스의 생존 전략:
스위스는 주변 강대국들에 둘러싸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영세중립국으로서 독립을 유지해왔다.
그 비밀은 강력한 군대를 양성하여 로마 교황청을 비롯한 전 세계 왕실과 귀족들의 용병으로 파견하며 신뢰를 쌓은 데 있다.
또한, 비실명제 은행 거래를 통해 전 세계 자금을 유치하여 경제를 활성화했다.
이는 국가가 유연한 정책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번영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대한민국의 현실과 미래:
대한민국은 현재 북한과의 대치 상황으로 인해 ‘풍전등화’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다.
강연자는 통일이 ‘대박’이라는 현 정부의 주장이 오히려 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한 발상이라고 경고한다.
북한의 핵 문제는 현실적으로 제거하기 어려우므로, 적당한 통제를 통해 우리나라의 핵 개발을 준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또한, 국토통일부 해체와 6자회담 보이콧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아시아 세계 연방 통일을 지향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김정은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려는 움직임은 전쟁을 초래할 수 있는 위험한 전략이라고 비판한다.
북한의 세균탄 위협과 위장 전술에 대한 경고를 통해 현재의 안보 상황이 매우 위태로움을 강조한다.
제4장 평안과 불안의 진리
진정한 평안의 의미:
진정한 평안은 불안 속에서 얻어지는 것이다.
평안만을 추구하는 삶은 결국 병들고 나쁜 길로 이끌 수 있다.
예수가 풍랑 속에서 잠든 반면 제자들이 불안에 떨었던 것처럼, 신의 뜻을 따르는 자는 불안 속에서도 평안을 유지한다.
환란은 신의 선물이며, 이를 통해 배우고 성장해야 한다.
태풍의 눈이 고요한 진공 상태인 것처럼, 소용돌이치는 불안 속에서 진정한 평안(공)이 존재한다.
강연자의 삶을 통한 섭리:
강연자는 자신의 삶이 끊임없는 사고와 이동의 연속이었음을 밝히며, 이는 하늘의 섭리(攝理)에 의해 훈련받는 과정이었다고 설명한다.
모세가 나일강에 버려져 왕궁으로 들어가 교육받고 이스라엘 민족의 지도자가 된 것처럼, 강연자 또한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고난을 겪었다.
구두닦이, 중국집 보이, 영화 엑스트라, 버스 차장 등 30여 가지 직업을 거치며 겪은 고난은 그를 단련시키는 과정이었다.
특히, 이병철 회장과의 만남과 흥국사에서의 치유 경험 등은 우연이 아닌 하늘의 계획된 섭리였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강연자는 어린 시절부터 부모에 대한 효도와 바른 행동의 중요성을 깨달았으며, 나쁜 길로 가지 않도록 인도되었다.
겸손과 신과의 교신:
강연자는 김고문과의 일화를 통해 인간의 작은 자존심이나 거짓말이 신과의 교신을 방해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며,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인 영역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겸손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결론
허경영 선생은 본 강연을 통해 삶과 죽음의 순환, 진정한 평안이 불안 속에서 찾아지는 역설적 진리, 그리고 큰 인물이 역풍을 거슬러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였다. 또한, 국가의 안보와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며, 국민들이 현재의 안일함에서 벗어나 불안 속에서 평안을 추구하는 지혜를 갖출 것을 촉구한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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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의 순환: 끝없는 길의 반복
사람의 출생은 길이 끝나는 지점이자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전생의 삶이 마감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나는 것은 끝없이 반복되는 순환의 과정입니다. 시계의 24시간이 끝나면 다시 새로운 시간이 시작되듯이, 삶 또한 끝없이 반복됩니다. 노동자가 새벽 4시에 일어나 출근하는 고된 일상이 반복되는 것처럼, 삶은 끝없이 이어지는 길입니다. 죽음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며, 인간에게 희망을 주는 사건입니다. 특히 현생에서 불행했던 사람들에게 죽음은 다음 생에 대한 기대로 가득 찬 순간입니다. 이 세상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길이 끝나는 곳에 길이 없다고 믿는 사람들은 비극적인 삶을 살게 됩니다. 사망은 시작을 의미하며, 진리를 깨달은 사람은 죽음을 기대합니다. 이 세상에서 성형수술 없이 살았더라도 다음 세상에서는 멋진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다는 희망이 죽음 속에 담겨 있습니다. 착한 사람은 하늘나라에 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기도 합니다. 희망만이 인간에게 꿈을 주며, 살아있는 동안에는 신의 뜻에 맞춰 부모에게 효도하고 가족을 돌보는 책임을 다해야 합니다. 자신의 개인적인 욕구를 위한 꿈을 꾸는 자는 실패하며, 부모의 꿈, 즉 하늘의 꿈, 진리의 꿈을 따라야 합니다. 이는 천부경의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과 같이 시작이 곧 끝이고 끝이 곧 시작이라는 원불교의 교리와도 일맥상통합니다. 인생은 동그라미처럼 원래 자리로 돌아가는 끝없는 반복이며, 우리가 긋는 선은 인위적인 구분일 뿐입니다. 인간은 수조 년, 수천조 년을 반복해서 태어났으며, 현재의 모습은 그동안 만들어온 작품입니다. 지구가 헌집이 되면 새집으로 이사하듯이, 지구 또한 수십억 년마다 재모델링됩니다. -
역풍을 거스르는 큰 인물의 길
큰 인물은 바람을 거슬러 올라가는 큰 새와 같습니다. 바람이 부는 쪽으로 가지 않고 역풍을 이용하여 날아갑니다. 이는 여론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만의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남들이 칭찬하는 길을 따르지 않고, 오히려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으며 다른 길을 가는 인물이 크게 됩니다. 예수나 석가모니도 많은 사람에게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석가모니는 왕궁과 가족을 버리고 출가하여 처음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습니다. 이처럼 큰 인물은 역풍을 이용하며, 이는 노이즈 마케팅과 유사합니다. 노이즈 마케팅은 욕을 먹는 마케팅이지만, 가장 차원 높은 마케팅입니다.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렸을 때 제자들조차 예수를 비난했지만, 결국 그들이 예수의 체면을 세웠습니다. 유대인들이 예수를 비참하게 죽인 저주로 인해 2000년 넘게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예수를 믿지 않은 결과입니다. -
스위스의 생존 전략과 대한민국의 운명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나라는 스위스입니다. 스위스는 인구가 적고 주변에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강력한 국가들에 둘러싸여 수천 번의 침략 위협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스위스는 한 번도 함락되지 않았습니다. 이는 스위스의 비상한 지도자가 구사한 전략 덕분입니다. 스위스는 영세 중립국이지만, 군대를 최고로 강하게 키워 로마 교황청의 용병으로 파견했습니다. 스위스 군대는 강력한 훈련을 통해 의리를 지키고 어떤 경우에도 배신하지 않는다는 명성을 얻었습니다. 전 세계의 왕실, 귀족, 재벌, 대통령들이 스위스 용병을 경호원으로 고용했습니다. 로마 교황청은 수백 년간 스위스 군대를 경호원으로 사용하며, 스위스를 건드리는 자는 가만두지 않겠다는 입장을 취했습니다. 또한, 스위스는 비실명제 은행 거래를 통해 전 세계의 자금을 끌어들여 경제를 살렸습니다. 이는 약간의 탈세는 용인하여 사업을 활성화하고, 납세 실적이 많은 기업에는 금융 지원을 해주는 유연한 정책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의 운명은 과거 스위스와 비슷합니다. 일본, 중국, 러시아, 미국 등 강대국들 사이에 끼어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등잔 앞의 등불처럼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지만, 국민들은 전쟁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평가받습니다. 그러나 이는 위험한 발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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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공약의 예언적 통찰
허경영의 공약은 10년 전 처음 나왔을 때는 황당하게 여겨졌지만, 지금 시점에서 보면 예언적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이준석 전 새누리당 비대위원 등 많은 정치인이 허경영의 공약을 분석하며 그 선견지명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60세 이상 노인에게 70만 원 지급,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각종 공과금 5만 원까지 무상 지원 등 허경영의 공약은 현재 여야 정치인들이 주장하는 정책들과 유사하거나 그대로 표절된 경우가 많습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탈세 방지 및 불법 자금 회수, 노인 수당, 출산 장려금, 중소기업 지원 등 많은 공약이 이미 현실화되거나 논의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공약들이 노이즈 마케팅으로 시작되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공신력을 얻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그는 자신의 공약이 무너져가는 가정을 살리기 위한 것이었으며, 이미 가정이 무너져 버린 지금은 늦었다고 지적합니다. -
큰 물고기의 역류 본능과 시류를 거스르는 리더십
큰 물고기는 물살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연어처럼 물살이 센 바위를 치고 올라가며, 시류의 흐름을 따르지 않습니다. 이는 강한 기상을 보여주는 것이며, 영웅들은 시류를 타지 않고 스스로 시류를 만들어냅니다. 개혁자들 또한 당시의 흐름을 거슬러 새로운 길을 개척합니다. 케네디 대통령이 유럽을 방문했을 때 백인 노동자들을 보고 충격을 받은 것처럼,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기존의 관념을 깨는 것이 중요합니다. 큰 물고기가 물을 거슬러 올라가듯이, 큰 인물은 역풍을 이용하고 노이즈 마케팅을 통해 사람들의 인식을 바꿉니다. 사람들은 허경영의 공약을 처음에는 미친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의 말이 옳았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
지하자금 회수와 화폐 개혁의 필요성
스위스가 은행 비밀 유지를 통해 경제를 살렸듯이, 국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유연한 정책이 필요합니다. 지나치게 엄격한 세금 정책은 사업을 위축시키고 돈을 해외나 지하로 숨게 만듭니다. 5만 원권 발행 이후 지하자금이 더욱 늘어났으며, 사람들은 달러나 해외로 자금을 빼돌리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화폐 변경을 통해 지하자금을 회수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화폐 변경은 돈의 가치는 그대로 두고 돈의 모양만 바꾸는 것으로, 갑작스러운 발표를 통해 은행 현찰 거래를 중지시키고 새 돈으로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이 과정에서 지하자금은 휴지 조각이 되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돈은 국가가 회수하여 국가 예산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스위스가 핵을 만들 필요 없이 나라를 지키는 방법과 유사하게, 경제적 전략을 통해 국가를 강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
평안과 불안의 진리: 고난 속에서 얻는 진정한 평안
진정한 평안은 불안 속에서 얻어집니다. 평안 속에서 평안을 추구하는 자는 병들고 나쁜 길로 가지만,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자는 진정한 평안을 누립니다. 예수가 풍랑 속에서 잠을 자고 있을 때 제자들이 불안에 떨었던 것처럼, 사람들은 평안을 누리려 하지만 신은 불안을 통해 깨달음을 줍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가장 편안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불안 속에서 평안을 얻는 자라고 말합니다. 그를 만나고 나서 일이 잘 안될 수도 있지만, 이는 인생의 도를 깨닫게 해주는 과정입니다. 태풍의 눈이 고요한 진공 상태인 것처럼, 소용돌이치는 불안 속에도 평안이 존재합니다. 불안은 ‘유(有)’의 개념이고 평안은 ‘공(空)’의 개념입니다. -
섭리적 삶의 여정: 고난을 통한 성장
허경영의 삶은 섭리적인 과정으로 가득했습니다. 14살에 서울로 올라와 구두닦이, 중국집 보이, 영화 엑스트라 등 30여 가지 직업을 전전하며 말할 수 없는 고생을 했습니다. 그는 항상 사고를 통해 다음 단계로 이동했습니다. 모세가 나일강에 버려져 왕궁으로 들어가 교육을 받은 것처럼, 허경영 또한 사고를 통해 이병철 회장을 만나고 흥국사에서 병을 고치는 등 특별한 경험을 했습니다. 이러한 고난은 그를 훌륭한 인물로 키우기 위한 하늘의 계획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부모에게 효도하고 은혜를 갚아야 한다는 마음이 확고하여 나쁜 길로 갈 수 없었습니다. 그는 불안 속에서 항상 평안을 얻는 법을 배웠고, 환란 속에서도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았습니다. -
한반도 통일의 위험성과 국제 관계의 통찰
대한민국은 현재 평안 속에 평안을 추구하고 있어 위험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구호는 오히려 전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북한이 아쉬워하는 상황에서 우리가 통일을 지나치게 내세우는 것은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을 부추기는 형국입니다. 허경영은 국토 통일부를 해체하고 남북 통일을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아시아 세계 연방 통일을 원하지만, 남북 통일은 급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북한의 핵을 완전히 폐기하기를 원하지만, 허경영은 이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며 전쟁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인도, 파키스탄, 이스라엘 등 다른 나라들도 핵을 보유하고 있듯이, 북한의 핵을 완전히 없애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는 북한의 핵을 적당히 통제하고, 우리나라도 핵을 만들 준비를 해야 한다고 암시합니다.
현재 정부가 김정은을 국제사법재판소에 제소하여 유엔 법정에 세우려는 전략은 전쟁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발상입니다. 이라크의 사례처럼 한 사람을 처벌하려다 국가 전체가 불바다가 될 수 있습니다. 북한은 5천 톤의 세균탄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전체를 파괴할 수 있는 양입니다. 또한, 북한군이 한국군 복장을 하고 남한에 침투할 경우 아군과 적군을 구별하기 어려워 큰 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한 불장난이 준비되고 있으므로 국민들은 조심해야 합니다.
- 겸손과 진실의 중요성: 신과의 교신
허경영은 김고문과의 일화를 통해 겸손과 진실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김고문이 거지에게 돈을 주려 할 때 거지는 김고문의 자존심과 거짓말을 지적하며 돈을 받지 않았습니다. 이는 신과의 교신에 있어서 작은 자존심이나 거짓말도 방해가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세계를 지배하고 있습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진실되게 행동해야 신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