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29 919 순환의 진리
개요
제목: 허경영 강연 919회 ‘순환의 진리’ (합본)
화자: 허경영
일자: 2014년 3월 29일
핵심 경전: 해당 없음
오늘의 한 문장
우리의 마음가짐과 행동이 선순환 또는 악순환을 만들며, 이는 개인의 건강과 행복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친다.
핵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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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과 악순환의 원리
순환의 중요성: 혈액순환이 막히면 병이 생기듯, 정신적인 지혜가 없으면 나쁜 호르몬이 생성되어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한다.
두 가지 순환: 모든 순환은 크게 선순환과 악순환으로 나뉜다.
선순환: 좋은 마음을 먹고 선한 행동을 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진다.
악순환: 죄를 짓거나 나쁜 마음을 가지면 더 나쁜 결과로 이어진다.
가족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 개인의 순환은 가족과 사회 전체의 운명에도 영향을 미친다. -
호르몬과 마음의 관계
악순환 호르몬: 미움, 스트레스, 분노 등 부정적인 감정은 아드레날린,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노르아드레날린, 글루코코르티코이드와 같은 해로운 호르몬을 생성하여 혈관을 손상시키고 질병을 유발한다.
선순환 호르몬: 수용적인 태도, 긍정적인 마음은 아밀로이드, 엔드로마이드, 아나다마이드, 엔돌핀, 베타 엔돌핀과 같은 유익한 호르몬을 생성하여 건강을 증진시킨다.
마음의 보일러: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몸에서 독이 나오거나 좋은 기운이 생성된다. -
행복과 진리의 공식
행복의 공식: 행복은 ‘성취 수준 ÷ 기대 수준’이 1이 될 때 찾아온다.
기대와 불행: 기대 수준이 성취 수준보다 높으면 불행해지고, 이는 선진국의 높은 자살률로 이어진다.
기대 없음의 행복: 아프리카처럼 기대가 없는 곳에서는 불만 없이 행복을 느낀다.
진리의 공식: 진리는 ‘인간의 주관 ÷ 신(하늘)의 객관’이 1이 될 때 찾아온다.
주관과 객관의 일치: 개인의 욕구나 주장이 하늘의 뜻(민심)을 넘어서지 않을 때 진리가 실현된다.
어머니의 반대: 부모의 반대를 무릅쓴 결혼은 결국 후회로 이어질 수 있다. -
선순환을 위한 실천 덕목
네 가지 죄가 아닌 것: 사랑, 얼굴(표정), 물질적 봉사, 몸으로 봉사하는 것이 선순환을 만든다.
사람의 덕목: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간의 사랑, 자식 교육을 갖춰야 진정한 사람이다.
사단(四端): 측은지심(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호지심(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시비지심(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을 실천해야 한다.
사덕(四德): 인(仁), 의(義), 예(禮), 지(智)를 실천해야 한다.
사례(四禮): 관례(성인식), 혼례(결혼식), 상례(장례식), 제례(제사)를 중요시해야 한다.
관례의 중요성: 부모님 환갑잔치 등 어른을 모시는 예가 가장 중요하며, 결혼식보다 우선시되어야 한다. -
석가모니 사상에 대한 비판적 해석
무신론과 무아론: 석가모니는 신과 영혼의 존재를 부정하고, 몸이 죽으면 ‘나’라는 존재도 사라진다고 주장했다.
평등 사상의 한계: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인간의 개별성과 영혼의 윤회를 간과한 잘못된 사상이다.
태몽과 윤회: 태몽은 전생과 인연이 있는 혼이 오는 것을 암시하며, 인간은 수많은 윤회를 통해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한다.
주요 인용 구절 및 예화
숭례문과 판문점: 조상들은 이름 하나에도 선순환의 의미를 담아 지었으나, 현대인들은 그 의미를 잊고 악순환을 초래한다.
바보의 지혜: 바보는 남을 욕하지 않고 항상 웃기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건강하다. 현대 사회는 똑똑한 사람만 많아 위험하다.
적용 및 실천
이번 주, 다음을 실천해봅시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미소와 기쁨을 주어 선순환을 시작하기
자신의 기대 수준을 점검하고, 작은 성취에도 감사하며 행복을 느끼기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자신의 주관뿐 아니라 신(하늘)의 뜻과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기
회고 질문
Q1: 오늘 가르침을 통해 내 삶에서 내려놓아야 할 부정적인 감정이나 태도는 무엇인가?
Q2: 선순환을 위해 내가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은 무엇인가?
Q3: 나의 기대 수준과 성취 수준을 돌아보고, 행복을 위해 어떤 변화를 줄 수 있을까?
00:00:00 순환의 진리: 선순환과 악순환의 개념
00:31:52 이름과 장소에 담긴 선순환의 의미
00:58:22 현대 사회의 악순환과 선순환으로 가는 길
01:29:14 사단과 사덕의 실천을 통한 선순환
01:58:45 예의 실천과 관혼상제를 통한 선순환의 중요성
NaN:NaN:NaN 결론: 선순환의 진리를 통한 삶의 변화
요약
순환의 진리를 통해 우리 삶의 다양한 측면(신체, 정신, 사회, 영혼)에서 선순환과 악순환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행복과 진리를 추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선순환: 좋은 마음과 행동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고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악순환: 나쁜 마음과 행동이 부정적인 결과를 낳고 계속해서 나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행복의 공식: 기대 수준 / 성취 수준 = 1 (행복).
기대 수준이 높고 성취 수준이 낮으면 불행.
기대 수준이 낮고 성취 수준이 낮아도 행복 (아프리카 예시).
진리의 공식: 주관 / 객관 = 1 (진리).
주관(나의 욕구)이 객관(하늘, 민심, 부모의 뜻)을 넘어서지 않을 때 진리.
- 선순환과 악순환 이해하기
신체적 순환: 혈액 순환이 막히면 병이 생기듯, 몸의 순환이 중요.
정신적 순환: 지혜가 없으면 나쁜 호르몬이 생성되어 정신적 악순환 발생.
삶의 순환:
선순환: 좋은 마음을 가지면 좋은 곳으로 태어나고,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
악순환: 죄를 지으면 다음 생에 더 큰 죄를 짓고, 결국 짐승이나 벌레로 태어나는 등 나쁜 방향으로 하락.
가문의 순환:
집안의 아들이나 딸을 보면 그 집안이 선순환인지 악순환인지 알 수 있음.
말 한마디, 식습관 등을 통해 집안의 순환 상태를 파악 가능.
악순환 집안은 결국 망가지고, 가족 모두가 피해를 봄.
- 호르몬과 순환의 관계 이해하기
- 나쁜 호르몬 (악순환 유발):
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미움,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혈관을 막고 혈관종, 혈액암 유발.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코트로핀: 스트레스와 분쟁 시 분비되어 몸을 망가뜨리고 혈관에 악영향.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남과 싸울 때 분비되어 몸을 해치고 혈관을 망가뜨림.
렐라틴: 극심한 고통(출산, 고문 등) 시 분비되어 고통을 잊게 하지만, 뼈와 관절을 손상시킬 수 있음. - 좋은 호르몬 (선순환 유발):
아밀로이드, 엔드로마이드, 아나다마이드, 엔돌핀, 베타 엔돌핀: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으로 생성되어 몸에 이로움.
마음가짐: 마음을 선순환에 두면 좋은 호르몬이 나오고, 악순환에 두면 독이 나옴.
- 선순환을 위한 실천 방법
수용성: 남의 비난이나 상황을 수용하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음.
지용성 (경계): 불만을 쌓아두면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어 몸과 관계를 망가뜨림.
죄가 아닌 것 네 가지:
사랑이 아닌 것: 얼굴로 남에게 기쁨을 주지 않고 인상을 쓰는 것.
사람이 아닌 것: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 부부간의 사랑, 자식 교육을 갖추지 못하는 것.
물질적인 봉사가 아닌 것: 물질로 남에게 봉사하지 않는 것.
몸으로 봉사하지 않는 것: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지 않는 것.
사단 (四端): 맹자가 말한 인간의 네 가지 본성.
측은지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 겸손하고 남에게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사덕 (四德): 인, 의, 예, 지.
인의예지: 인간이 갖춰야 할 네 가지 덕목.
사례 (四禮): 관혼상제.
관례: 부모님 환갑 등 어른을 모시는 예.
혼례: 결혼식.
상례: 초상.
제례: 제사.
- 석가모니 사상에 대한 비판적 이해
무신론: 석가모니는 신의 존재를 부정.
무아론: ‘나’는 몸(지수화풍)일 뿐이며, 몸이 죽으면 ‘나’도 소멸한다.
평등사상: 모든 인간은 평등하다.했으나, 실제로는 인간은 모두 다름.
윤회 부정: 전생과 윤회를 부정했으나, 태몽 등을 통해 전생의 인연이 있음을 알 수 있음.
이름의 중요성: 조상들은 숭례문, 판문점처럼 이름에도 선순환의 의미를 담아 지었음.
바보의 지혜: 바보는 남을 욕하지 않고 항상 웃기 때문에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건강함.
21세기의 문제점: 각자가 자신을 천재라고 여기고 자기 말만 내세워 악순환에 빠짐.
유교의 사례 (관혼상제):
관례(성년식/환갑): 부모님을 모시는 예로 가장 중요.
혼례(결혼): 관례 다음으로 중요.
상례(초상): 혼례 다음으로 중요.
제례(제사): 가장 덜 중요하며, 하지 않아도 됨.
호르몬(hormone), 내분비물(內分泌物)
요약 2
순환의 두 가지 얼굴: 선순환과 악순환
우리의 삶과 건강은 순환이라는 중요한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이 순환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선순환과 악순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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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순환과 악순환의 개념
선순환: 좋은 마음과 행동이 좋은 결과를 낳고, 이것이 다시 좋은 마음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긍정적인 흐름을 말한다.
좋은 마음을 먹는 사람은 좋은 곳으로 태어나고, 계속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간다.
악순환: 나쁜 마음과 행동이 나쁜 결과를 낳고, 이것이 다시 나쁜 마음과 행동으로 이어지는 부정적인 흐름을 말한다.
죄를 짓는 사람은 다음 생에 더 큰 죄를 짓게 되고, 결국 짐승이나 벌레로 태어나는 것처럼 계속해서 나쁜 방향으로 내려간다.
악순환은 살아서도 고생하고 죽어서도 나쁜 곳으로 가게 만든다. -
순환의 두 가지 얼굴: 선순환과 악순환
우리의 삶과 건강은 순환이라는 중요한 원리에 따라 움직인다. 이 순환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 바로 선순환과 악순환이다. -
악순환을 유발하는 나쁜 호르몬
- 스트레스 호르몬: 미움, 분노, 스트레스와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혈관을 막고 혈관종이나 혈액암을 유발할 수 있는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 아세틸콜린, 아드레날린: 혈관을 막고 혈관 벽을 손상시켜 혈관종이나 혈액암을 유발한다.
-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코트로핀: 이러한 호르몬들이 나오면 몸이 망가진다.
- 노르아드레날린: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 글루코코르티코이드: 남과 싸울 때 나오는 호르몬으로, 혈관을 망가뜨려 수명을 단축시킨다.
- 렐라틴 호르몬: 극심한 고통이나 고문을 받을 때 분비되어 뼈가 늘어나거나 녹아내리게 할 수 있으며, 출산 시 자궁을 확장시키는 역할도 한다.
- 이 호르몬은 고통을 잊게 해주지만, 과도하게 분비되면 몸을 만신창이로 만들 수 있다.
| 호르몬 종류 | 주요 기능 (악순환 관련) | 영향 |
|---|---|---|
| 아세틸콜린 | 혈관 막힘 유발 | 혈관종, 혈액암 |
| 아드레날린 | 혈관 벽 손상 | 혈관종, 혈액암 |
| 코티졸 | 몸 망가뜨림 | 전반적인 건강 악화 |
| 코르티코스테론 | 몸 망가뜨림 | 전반적인 건강 악화 |
| 코르티코트로핀 | 몸 망가뜨림 | 전반적인 건강 악화 |
| 노르아드레날린 | 스트레스 반응 | 건강 악화 |
| 글루코코르티코이드 | 남과 싸울 때 분비 | 혈관 손상, 수명 단축 |
| 렐라틴 | 극심한 고통 시 분비 | 뼈 손상, 관절 확장 |
- 악순환을 유발하는 나쁜 호르몬
- 정신적, 신체적 악순환은 몸에 나쁜 호르몬을 생성한다.
- 혈관을 손상시키는 호르몬은 다음과 같다.
- 아세틸콜린(acetylcholine)과 아드레날린(adrenalin)은 혈관을 막고 혈관벽을 손상시켜 혈관종이나 혈액암을 유발한다.
- 코티졸(cortisol), 코르티코스테론(corticosterone), 코르티코트로핀(corticotrophin)도 몸을 망가뜨리는 나쁜 호르몬이다.
- 이러한 호르몬은 남을 미워하거나 가족 간에 미움을 가질 때 분비된다.
- 마음가짐이 호르몬 분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마음을 항상 선순환에 맞춰야 하며, 악순환에 두면 몸에서 독이 나온다.
- 이는 보일러 온도를 조절하는 것과 같아서, 마음을 안 좋은 곳에 두면 몸과 가문이 망가진다.
- 한 사람의 마음이 악순환에 빠지면 모든 가족이 피해를 본다.
- 스트레스 및 고통 관련 호르몬
- 스트레스 호르몬은 별도로 존재하며, 스트레스 코티졸(Stress cortisol)과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등이 있다.
- 이러한 호르몬들이 생성되면 집안이 망하게 된다.
-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는 남과 싸울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관을 망가뜨려 수명을 단축시킨다.
- 렐라친(lerachine)은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 이 호르몬은 뼈를 늘어나게 하거나 녹게 하여, 출산 시 자궁이 10cm까지 늘어나게 한다.
- 고문을 받거나 심한 고통을 겪을 때 고통을 잊게 해주는 역할을 하지만, 몸을 만신창이로 만들 수 있다.
- 렐라친 호르몬이 나오면 관절이 늘어나 팔다리가 쉽게 빠질 수도 있다.
- 선순환을 돕는 좋은 호르몬
- 긍정적 호르몬: 남을 미워하지 않고 항상 웃는 ‘바보’ 같은 마음을 가지면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
- 아밀로이드, 아나다마이드, 엔돌핀, 베타 엔돌핀, 베타 아밀로이드: 이러한 호르몬들은 피를 좋게 하고 선순환을 돕는다.
- 도파민: 기분 좋을 때 분비되며 행복감을 준다.
- 다이놀핀: 감동하거나 진리를 깨달을 때 분비되며 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 에스트로겐: 키 성장, 지방 연소, 혈관 및 피부 유지보수, 유방암 억제 등 다양한 긍정적 역할을 한다.
- 옥시토신: 강의를 듣거나 흥분할 때, 정의로울 때, 미래지향적일 때 분비된다.
- 세로토닌: 행복감, 자존감, 대인관계 유지, 스트레스 및 통증 완화에 기여한다.
| 호르몬 종류 | 주요 기능 (선순환 관련) |
|---|---|
| 아밀로이드 | 피를 좋게 함 |
| 아나다마이드 | 피를 좋게 함 |
| 엔돌핀 | 고통 완화, 행복감, 안정 |
| 베타 엔돌핀 | 고통 완화, 행복감, 안정 |
| 베타 아밀로이드 | 피를 좋게 함 |
| 도파민 | 기분 좋음, 행복감 |
| 다이놀핀 | 암 제압, 감동, 진리 깨달음 |
| 에스트로겐 | 키 성장, 지방 연소, 혈관/피부 유지, 유방암 억제 |
| 옥시토신 | 흥분, 정의로움, 미래지향적 |
| 세로토닌 | 행복감, 자존감, 스트레스/통증 완화 |
- 선순환을 유도하는 좋은 호르몬
- 선순환 호르몬은 다음과 같다.
- 베타 엔도르핀(beta-endorphin): 진통제의 5배 효과, 행복감, 인내력, 기억력, 면역력 상승,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달리기나 걷기 운동 시 분비된다.
- 다이놀핀(dynorphin): 암을 제압하고 감동과 진리 깨달음 시 4천 배 분비된다.
- 엔도르핀(endorphin): 연애할 때 분비되며 고통 완화, 행복감, 안정감을 준다.
- 에스트로겐(estrogen): 키 성장, 지방 연소, 자궁내막 성장, 혈관 및 피부 유지보수, 응고계수 증가, 염분수분 유지, 성장호르몬 및 코티졸 증가, 유방암 억제에 기여한다.
- 프로게스테론(progesterone): 에스트로겐을 진정시키고 생식주기 조절 및 임신 유지 역할을 한다.
-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남성호르몬으로 성욕 증가, 근육과 골격 발달, 골밀도 증가, 얼굴 커짐에 영향을 미친다.
- 옥시토신(oxytocin): 강의, 흥분, 정의로움, 미래지향적일 때 분비된다.
- 페닐레탈라민(phenylethylamine): ‘콩깍지 호르몬’으로 불린다.
- 세로토닌(serotonin): 행복감, 자존감, 대인관계 유지, 스트레스와 통증 완화에 기여한다.
- 바보는 남을 욕하지 않으므로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항상 웃기 때문에 뇌졸중이나 중풍 같은 혈관 질환에 걸리지 않는다.
- 현대인들은 똑똑하다고 자부하지만,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관이 망가진다.
- 숭례문(남대문)의 이름에 담긴 지혜
- 숭례문은 남쪽에 위치하여 불의 기운이 강한 곳이다.
- 주역에서 ‘예(禮)’는 불을 뜻하므로, 불의 기운을 숭상하고 달래는 의미로 ‘숭례문(崇禮門)’이라고 이름 지었다.
- 이는 불의 기운이 너무 강해 화가 나지 않도록 하여, 나쁜 기운이 드나들지 않게 하려는 선순환 구조의 지혜가 담겨 있다.
- 판문점의 이름에 담긴 지혜
- 판문점은 ‘널판지로 만든 문’이라는 뜻으로, 오래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
- 이름의 획수가 8획, 8획, 8획으로 ‘팔팔팔 빨리 날아가 버리라’는 의미를 부여하여, 판문점이 오래 지속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 판문점이 오래 있으면 나라가 악순환에 빠질 것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선조들은 판문점이 빨리 없어지기를 바라는 선순환의 의미로 이름을 지었다.
- 만약 판문점을 개선문처럼 튼튼하게 지었다면 큰일 났을 것이라고 말한다.
- 석가모니 사상과 현대 사회의 문제점
- 석가모니의 무신론과 무아 사상
- 석가모니 사상은 무신(無神), 즉 신이 없다는 사상이다.
- 예수는 항상 ‘내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언급하며 기도했지만, 석가모니는 기도한 적이 없다.
- 석가모니는 인간의 ‘나(我)’가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사대(四大)에 있다고 보았다.
- 우리 몸은 외사대(지구)와 내사대(인체)의 지수화풍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사대가 선순환하지 않고 악순환이 되면 인체가 병든다.
- 황사나 미세먼지 같은 외사대의 악화는 내사대인 인체에 영향을 미쳐 병들게 한다.
- 무아(無我) 사상은 ‘내가 없다’는 주장이다.
- 몸이 죽어서 없어지면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다.
- 색즉시공(色卽是空), 즉 사대는 제로(공)로 돌아가므로 ‘나’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해탈을 주장했다.
- 석가모니는 전생을 부정했다.
- 힌두교는 전생의 복에 따라 승려나 왕족으로 태어난다고 보았지만, 석가모니는 그런 것은 없다고 주장했다.
- 그러나 이승만 대통령의 용꿈처럼 태몽은 그 사람의 전생과 인연을 암시하며, 모든 인간은 각자의 그릇이 정해져 있다.
- 석가모니는 혼(魂)을 인정하지 않는 무신론자였다.
- 석가모니 사상의 한계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 석가모니의 무아 사상과 전생 부정은 인도에서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되었다.
-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잘못된 것이다.
- 인간은 단 한 명도 평등한 사람이 없으며, 각자의 영혼을 갈고 닦아 가야 할 곳이 정해져 있다.
- 인간은 수천억 번 태어나면서 자유의지에 따라 마음을 잘못 먹으면 다른 사람이 되고 얼굴도 달라진다.
- 마음은 일정할 수 없으며, 같은 사람을 그려도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 현대 사회는 악순환에 접어들었다.
- 21세기는 모두가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생각하는 천재의 시대이며, 바보가 없는 것이 위험하다.
- 국회의원들이 서로 잘났다고 주장하며 양보하지 않는 것이 문제이다.
- 조상들은 문짝 이름 하나까지 신경 쓰며 선순환을 추구했지만, 후손들은 악순환의 고수들이다.
- 어른들의 말을 무조건 대들고, 부모가 상속을 해주지 않으면 부모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풍조가 만연하다.
- 선순환을 위한 행복과 진리의 공식
- 선순환의 핵심: 수용성
- 선순환은 다른 말로 수용형이다.
- 남이 욕을 해도 ‘내가 욕먹을 만도 하지’라며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 수용하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 악순환은 지용성으로, 불만을 차곡차곡 쌓아두는 성질이다.
- 쌓아둔 불만은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몸을 나쁘게 하고, 결국 상대방에게도 나쁜 영향을 미쳐 집안을 망친다.
- 피 속에 나쁜 것을 씻어내는 송화가루 같은 것이 필요하다.
- 며느리나 자식에게 하는 중요한 말 한마디가 집안을 바꿀 수 있다.
- 행복의 공식
- 행복의 공식은 성취수준을 기대수준으로 나눈 값이 1이 되는 것이다.
- 기대수준이 성취수준보다 높으면 불행하다고 느낀다.
- 선진국은 기대수준이 높아 성취가 적으므로 자살률이 높다.
- 기대심리(욕망)가 너무 많으면 성취가 적어 행복할 수 없다.
- 티베트나 아프리카처럼 기대가 없는 나라는 물이나 전기가 없어도 행복하다고 느낀다.
- 현대인들은 기대수준이 높아 직장도 없고 노후도 불안해 불행해지며, 이는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악순환을 유발한다.
- 진리의 공식
- 진리의 공식은 신의 마음(객관)을 인간의 마음(주관)으로 나눈 값이 1이 되는 것이다.
- 인간의 욕구가 신의 욕구를 넘어서면 안 된다.
- 객관은 하늘, 즉 민심을 의미하며, 개인의 주관이 객관을 침범해서는 안 된다.
- 예를 들어, 차에 있는 쓰레기를 길에 버리려는 주관적인 행동은 민심(객관)이 싫어하므로 진리가 아니다.
- 자식이 결혼하고 싶어도 부모가 반대하면 보류해야 하며, 부모를 넘어선다면 후회하게 된다.
-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이다.
- 자신의 위에 신도, 하늘도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진리와 거리가 멀며, 이는 죄(罪)가 된다.
- 선순환을 위한 네 가지 실천 덕목 (사랑, 사람, 사단, 사덕)
- 죄가 아닌 네 가지 덕목
- 사랑(四朗): 얼굴, 말, 물질, 몸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 얼굴 표정 하나로도 호르몬을 바꿀 수 있으며, 바보처럼 웃는 행동은 사람들에게 좋은 호르몬을 분비시킨다.
- 사람: 신효애교(信孝愛敎)를 갖춰야 진정한 사람이다.
-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을 의미한다.
- 사단(四端): 측은지심, 수호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을 지녀야 한다.
-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 옳지 못한 것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겸손하게 양보하는 마음,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마음이다.
- 사덕(四德): 인의예지(仁義禮智)를 실천해야 한다.
- 사덕의 세부 내용과 관혼상제
- 인(仁): 충효애신(忠孝愛信)을 의미한다.
- 나라에 충성하고, 부모에게 효도하며, 부부간에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며, 신을 믿는 것이다.
- 서양에서는 인, 특히 사랑을 중요시한다.
- 의(義): 친구 간의 신의를 의미한다.
- 예(禮): 동양, 특히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에서 가장 중요시하는 덕목이다.
- 예가 아니면 다른 덕목들도 필요 없다고 본다.
- 사례(四禮)는 관혼상제(冠婚喪祭)이다.
- 관례(冠禮): 성년식으로, 유교에서는 가장 중요시했다.
- 부모님 회갑이나 진갑 등 집안 어른들을 모시는 예가 첫 번째이다.
- 어른들에게 미안함을 가지고, 결혼식에 쓴 돈보다 부모님 회갑에 적게 쓰는 것을 반성해야 한다.
- 혼례(婚禮): 결혼식이다.
- 상례(喪禮): 초상이다.
- 제례(祭禮): 제사이다.
- 지(智): 지혜를 의미한다.
- 현대 사회의 예의 실종
- 현대 사회는 어른들도 관혼상제를 제대로 알지 못할 정도로 형편없다.
- 어른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고 곱게 늙지 못한다.
- 유교의 사례, 즉 인의예지는 무서운 것이며, 이를 통해 잘못을 깨닫게 해야 한다.
단어
순환(循環)-(순(循)-circulate, 환(環)-ring)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선순환(善循環)-(선(善)-good, 순환(循環)-circulation)
악순환(惡循環)-(악(惡)-evil, 순환(循環)-circulation)
숭례문(崇禮門)-(숭(崇)-revere, 례(禮)-courtesy, 문(門)-gate)
판문점(板門店)-(판(板)-board, 문(門)-gate, 점(店)-shop)
사대(四大)-(사(四)-four, 대(大)-great)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외사대(外四大)-(외(外)-outer, 사대(四大)-four great elements)
내사대(內四大)-(내(內)-inner, 사대(四大)-four great elements)
무신(無神)-(무(無)-no, 신(神)-god)
유신(有神)-(유(有)-yes, 신(神)-god)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수용성(受容性)-(수용(受容)-acceptance, 성(性)-nature)
지용성(脂溶性)-(지(脂)-fat, 용(溶)-dissolve, 성(性)-nature)
주관(主觀)-(주(主)-main, 관(觀)-view)
객관(客觀)-(객(客)-guest, 관(觀)-view)
민심천심(民心天心)-(민(民)-people, 심(心)-heart, 천(天)-heaven, 심(心)-heart)
사단(四端)-(사(四)-four, 단(端)-beginning)
측은지심(惻隱之心)-(측은(惻隱)-pity, 지(之)-of, 심(心)-heart)
수호지심(羞惡之心)-(수호(羞惡)-shame, 지(之)-of, 심(心)-heart)
사양지심(辭讓之心)-(사양(辭讓)-deference, 지(之)-of, 심(心)-heart)
시비지심(是非之心)-(시비(是非)-right and wrong, 지(之)-of, 심(心)-heart)
사덕(四德)-(사(四)-four, 덕(德)-virtue)
인의예지(仁義禮智)-(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관혼상제(冠婚喪祭)-(관(冠)-coming-of-age, 혼(婚)-marriage, 상(喪)-funeral, 제(祭)-ancestral rites)
관례(冠禮)-(관(冠)-coming-of-age, 례(禮)-rite)
혼례(婚禮)-(혼(婚)-marriage, 례(禮)-rite)
상례(喪禮)-(상(喪)-funeral, 례(禮)-rite)
순환(循環)-(순(循)-순행할, 환(環)-고리)
육체(肉體)-(육(肉)-고기, 체(體)-몸)
정신(精神)-(정(精)-정신, 신(神)-귀신)
지혜(智慧)-(지(智)-슬기, 혜(慧)-슬기)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선순환(善循環)-(선(善)-착할, 순(循)-순행할, 환(環)-고리)
악순환(惡循環)-(악(惡)-악할, 순(循)-순행할, 환(環)-고리)
혈액(血液)-(혈(血)-피, 액(液)-진액)
혈관(血管)-(혈(血)-피, 관(管)-대롱)
혈액암(血液癌)-(혈(血)-피, 액(液)-진액, 암(癌)-암)
이해관계(利害關係)-(이(利)-이로울, 해(害)-해로울, 관(關)-관계할, 계(係)-이을)
혈육지간(血肉之間)-(혈(血)-피, 육(肉)-고기, 지(之)-갈, 간(間)-사이)
가족(家族)-(가(家)-집, 족(族)-겨레)
분쟁(紛爭)-(분(紛)-어지러울, 쟁(爭)-다툴)
창조주(創造主)-(창(創)-비롯할, 조(造)-지을, 주(主)-주인)
사상(思想)-(사(思)-생각, 상(想)-생각)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땅, 수(水)-물, 화(火)-불, 풍(風)-바람)
인체(人體)-(인(人)-사람, 체(體)-몸)
환경(環境)-(환(環)-두를, 경(境)-지경)
윤회(輪廻)-(윤(輪)-바퀴, 회(廻)-돌)
전생(前生)-(전(前)-앞, 생(生)-날)
왕족(王族)-(왕(王)-임금, 족(族)-겨레)
교황청(敎皇廳)-(교(敎)-가르칠, 황(皇)-임금, 청(廳)-관청)
영혼(靈魂)-(영(靈)-신령할, 혼(魂)-넋)
무신(無神)-(무(無)-없을, 신(神)-귀신)
무아(無我)-(무(無)-없을, 아(我)-나)
해탈(解脫)-(해(解)-풀, 탈(脫)-벗을)
힌두교(Hindu敎)-(힌두(Hindu)-힌두, 교(敎)-가르칠)
계급(階級)-(계(階)-섬돌, 급(級)-등급)
브라만(Brahman)-(브라만(Brahman)-브라만)
순환(循環)-(순(循)-순환할, 환(環)-고리)
진리(眞理)-(진(眞)-참, 리(理)-이치)
선순환(善循環)-(선(善)-착할, 순환(循環)-circulation)
악순환(惡循環)-(악(惡)-악할, 순환(循環)-circulation)
혈액(血液)-(혈(血)-피, 액(液)-진액)
정신(精神)-(정(精)-정신, 신(神)-귀신)
지혜(智慧)-(지(智)-지혜, 혜(慧)-슬기로울)
호르몬(hormone)
송화가루(松花가루)-(송(松)-소나무, 화(花)-꽃)
육체(肉體)-(육(肉)-고기, 체(體)-몸)
고혈압(高血壓)-(고(高)-높을, 혈(血)-피, 압(壓)-누를)
무식(無識)-(무(無)-없을, 식(識)-알)
호르몬(hormone)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아드레날린(adrenalin)
혈관(血管)-(혈(血)-피, 관(管)-대롱)
혈관종(血管腫)-(혈관(血管)-blood vessel, 종(腫)-종기)
혈액암(血液癌)-(혈액(血液)-blood, 암(癌)-암)
코티졸(cortisol)
코르티코스테론(corticosterone)
코르티코트로핀(corticotrophin)
독(毒)-(독(毒)-독)
보일러(boiler)
가문(家門)-(가(家)-집, 문(門)-문)
스트레스(stress)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남대문(南大門)-(남(南)-남녘, 대(大)-큰, 문(門)-문)
숭례문(崇禮門)-(숭(崇)-높일, 례(禮)-예절, 문(門)-문)
주역(周易)-(주(周)-두루, 역(易)-바꿀)
원형이정(元亨利貞)-(원(元)-으뜸, 형(亨)-형통할, 리(利)-이로울, 정(貞)-곧을)
판문점(板門店)-(판(板)-널빤지, 문(門)-문, 점(店)-가게)
독립문(獨立門)-(독(獨)-홀로, 립(立)-설, 문(門)-문)
후손(後孫)-(후(後)-뒤, 손(孫)-손자)
천재(天才)-(천(天)-하늘, 재(才)-재주)
뇌졸중(腦卒中)-(뇌(腦)-뇌, 졸(卒)-갑자기, 중(中)-가운데)
소아암(小兒癌)-(소(小)-작을, 아(兒)-아이, 암(癌)-암)
중풍(中風)-(중(中)-가운데, 풍(風)-바람)
정신질환(精神疾患)-(정신(精神)-mind, 질환(疾患)-disease)
아밀로이드(amyloid)
엔드로마이드(endromide)
아나다마이드(anadamide)
엔돌핀(endorphin)
베타엔돌핀(beta-endorphin)
베타아밀로이드(beta-amyloid)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
분쟁(紛爭)-(분(紛)-어지러울, 쟁(爭)-다툴)
렐라틴(relaxin)
자궁(子宮)-(자(子)-아들, 궁(宮)-집)
고통(苦痛)-(고(苦)-쓸, 통(痛)-아플)
만신창이(滿身瘡痍)-(만(滿)-가득할, 신(身)-몸, 창(瘡)-부스럼, 이(痍)-상처)
수축(收縮)-(수(收)-거둘, 축(縮)-줄일)
창조주(創造主)-(창(創)-비롯할, 조(造)-지을, 주(主)-주인)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사상(思想)-(사(思)-생각, 상(想)-생각)
공(空)-(공(空)-빌)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땅, 수(水)-물, 화(火)-불, 풍(風)-바람)
외사대(外四大)-(외(外)-바깥, 사대(四大)-four great elements)
내사대(內四大)-(내(內)-안, 사대(四大)-four great elements)
교통(交通)-(교(交)-사귈, 통(通)-통할)
황사(黃砂)-(황(黃)-누를, 사(砂)-모래)
미세먼지(微細먼지)-(미(微)-작을, 세(細)-가늘)
윤회(輪廻)-(윤(輪)-바퀴, 회(廻)-돌)
전생(前生)-(전(前)-앞, 생(生)-날)
무신(無神)-(무(無)-없을, 신(神)-귀신)
무아(無我)-(무(無)-없을, 아(我)-나)
색즉시공(色卽是空)-(색(色)-색깔, 즉(卽)-곧, 시(是)-이, 공(空)-빌)
해탈(解脫)-(해(解)-풀, 탈(脫)-벗을)
힌두교(Hindu敎)-(힌두(Hindu)-Hindu, 교(敎)-가르칠)
브라만(Brahman)
크샤트리아(Kshatriya)
소승불교(小乘佛敎)-(소(小)-작을, 승(乘)-탈것, 불교(佛敎)-Buddhism)
태몽(胎夢)-(태(胎)-아이 밸, 몽(夢)-꿈)
수평사상(水平思想)-(수평(水平)-horizontal, 사상(思想)-thought)
평등사상(平等思想)-(평등(平等)-equality, 사상(思想)-thought)
수직사상(垂直思想)-(수직(垂直)-vertical, 사상(思想)-thought)
영혼(靈魂)-(영(靈)-신령, 혼(魂)-넋)
자유의지(自由意志)-(자유(自由)-freedom, 의지(意志)-will)
수용성(受容性)-(수용(受容)-acceptance, 성(性)-성질)
지용성(脂溶性)-(지(脂)-기름, 용(溶)-녹을, 성(性)-성질)
죄(罪)-(죄(罪)-허물)
사랑(사랑)-(사(思)-생각, 랑(朗)-밝을)
안시(顔示)-(안(顔)-얼굴, 시(示)-보일)
기대수준(期待水準)-(기대(期待)-expectation, 수준(水準)-level)
성취수준(成就水準)-(성취(成就)-achievement, 수준(水準)-level)
행복(幸福)-(행(幸)-다행, 복(福)-복)
욕망(慾望)-(욕(慾)-욕심, 망(望)-바랄)
욕구(欲求)-(욕(欲)-하고자 할, 구(求)-구할)
진리(眞理)-(진(眞)-참, 리(理)-이치)
주관(主觀)-(주(主)-주인, 관(觀)-볼)
객관(客觀)-(객(客)-손, 관(觀)-볼)
민심(民心)-(민(民)-백성, 심(心)-마음)
천심(天心)-(천(天)-하늘, 심(心)-마음)
보편타당(普遍妥當)-(보편(普遍)-universal, 타당(妥當)-validity)
물시(物示)-(물(物)-만물, 시(示)-보일)
사단(四端)-(사(四)-넷, 단(端)-끝)
측은지심(惻隱之心)-(측(惻)-슬퍼할, 은(隱)-숨을, 지(之)-갈, 심(心)-마음)
수호지심(羞惡之心)-(수(羞)-부끄러워할, 오(惡)-악할, 지(之)-갈, 심(心)-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사(辭)-말씀, 양(讓)-사양할, 지(之)-갈, 심(心)-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시(是)-옳을, 비(非)-아닐, 지(之)-갈, 심(心)-마음)
사덕(四德)-(사(四)-넷, 덕(德)-덕)
인의예지(仁義禮智)-(인(仁)-어질, 의(義)-옳을, 예(禮)-예절, 지(智)-지혜)
사례(四禮)-(사(四)-넷, 례(禮)-예절)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동방(東方)-eastern country, 예의(禮儀)-etiquette, 지(之)-갈, 국(國)-나라)
관혼상제(冠婚喪祭)-(관(冠)-갓, 혼(婚)-혼인, 상(喪)-초상, 제(祭)-제사)
관례(冠禮)-(관(冠)-갓, 례(禮)-예절)
혼례(婚禮)-(혼(婚)-혼인, 례(禮)-예절)
상례(喪禮)-(상(喪)-초상, 례(禮)-예절)
제례(祭禮)-(제(祭)-제사, 례(禮)-예절)
환갑(還甲)-(환(還)-돌아올, 갑(甲)-갑옷)
해갑(回甲)-(해(回)-돌아올, 갑(甲)-갑옷)
진갑(進甲)-(진(進)-나아갈, 갑(甲)-갑옷)
시신(屍身)-(시(屍)-주검, 신(身)-몸)
조화(弔花)-(조(弔)-조상할, 화(花)-꽃)
정리
- 순환의 진리: 선순환과 악순환의 본질
혈액 순환이 막히면 육체에 병이 생기듯이, 정신적으로 지혜가 없으면 나쁜 호르몬이 생성됩니다. 이러한 나쁜 호르몬이 이미 생성된 후에는 송화 가루와 같은 물질이 혈액 순환을 돕는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닙니다. 순환에는 크게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바로 선순환과 악순환입니다.
악순환의 과정:
나쁜 마음을 먹고 죄를 짓는 사람은 다음 생에 더 큰 죄를 짓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결국 사형에 이르고, 다음 생에는 짐승이나 벌레로 태어나게 됩니다.
이처럼 계속해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람이 있는 반면, 끊임없이 발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집안이 선순환의 길을 걷는지, 악순환의 길을 걷는지는 그 집안의 자녀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나쁜 음식을 먹거나 무식하고 무지막지한 언행을 하는 집안은 고혈압, 혈관 막힘 등 신체적 질병뿐만 아니라 집안 전체의 순환이 막히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은 살아 있을 때도 고통을 주고, 죽어서도 좋지 않은 곳으로 이끌게 됩니다.
악순환을 유발하는 호르몬:
몸이 나빠지면 정신적, 신체적 악순환이 발생하며, 이는 피의 문제로 이어져 두통을 유발합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중 가장 해로운 것은 아세틸콜린과 아드레날린입니다.
이 호르몬들은 혈관을 막고 혈관 벽을 손상시켜 혈관종이나 혈액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을 오랫동안 반복하면 이러한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관을 손상시킵니다.
코티졸, 코르티코스테론, 코르티코트로핀과 같은 호르몬도 몸을 망가뜨리는 나쁜 호르몬입니다.
이러한 호르몬이 이미 분비된 후에는 송화 가루나 약을 먹어도 늦습니다.
마음을 악순환에 두면 몸에서 독이 계속해서 나오게 됩니다.
마음을 좋지 않은 곳에 두면 악순환이 시작되어 몸과 가문이 모두 망가집니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노르아드레날린 또한 악순환을 유발하는 호르몬 중 하나입니다.
이러한 호르몬들은 남과의 분쟁 시 분비되어 사람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몸을 망가뜨리며, 특히 혈관에 치명적입니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 역시 남과 싸울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혈관을 망가뜨립니다.
렐라틴 호르몬은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때 분비되어 뼈가 늘어나거나 녹아내리게 할 수 있습니다. 이 호르몬은 출산 시 자궁을 10cm까지 늘려 아기가 나올 수 있도록 돕지만, 동시에 산모의 뼈와 관절을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신이 이 호르몬을 준 이유는 극심한 고통을 잊게 하기 위함입니다.
- 선순환을 위한 마음가짐과 지혜
선순환을 위한 마음:
우리의 마음은 항상 선순환에 맞춰져야 합니다.
마음을 보일러 온도 조절과 같이 좋은 곳에 두면 선순환이 일어나 몸과 가문이 번성합니다.
선순환은 곧 수용성을 의미합니다.
남이 자신을 욕하더라도 “내가 욕먹을 만도 하지, 내가 완벽한 사람이 아닌데”라고 생각하며 모든 것을 수용해야 합니다.
수용하는 마음은 나쁜 호르몬의 분비를 막아줍니다.
반대로 지용성은 나쁜 감정을 차곡차곡 쌓아두는 성질을 의미하며, 이는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몸과 집안을 망가뜨립니다.
선순환을 돕는 호르몬:
아밀로이드, 아나다마이드, 엔돌핀, 베타 엔돌핀, 베타 아밀로이드와 같은 호르몬은 피를 좋게 하고 선순환을 돕습니다.
바보처럼 항상 웃고 남을 욕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이러한 좋은 호르몬이 분비됩니다.
현대인들은 똑똑하다고 자부하지만,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어 혈관이 망가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천연 약은 몸에 좋지만,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은 천연 약이 아니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 이름에 담긴 선순환의 지혜: 숭례문과 판문점
숭례문(崇禮門):
남대문은 남쪽에 위치하여 불의 기운이 강한 곳입니다.
조상들은 이 강한 불의 기운을 달래기 위해 ‘예(禮)’를 숭상하는 문이라는 의미로 ‘숭례문’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이는 불의 기운이 화를 내지 않고 나쁜 기운이 드나들지 않도록 하는 선순환적 지혜가 담긴 이름입니다.
판문점(板門店):
판문점은 ‘널빤지로 만든 문’이라는 뜻으로, 오래가지 못하게 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이름의 획수(8획, 8획, 8획) 또한 ‘팔팔팔 날아가 버리라’는 의미를 내포하여,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는 판문점이 오래 존재하면 우리나라가 악순환에 빠질 것이라는 선조들의 염려와 선순환적 지혜가 담긴 이름입니다.
조상들은 집의 이름, 대문의 이름, 사람의 이름 등 모든 것에 선순환이 되도록 이름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현대 후손들은 이러한 조상들의 지혜를 잊고 악순환의 고수가 되어 어른들에게 대들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경향이 있습니다.
- 21세기 사회의 문제점과 바보의 지혜
21세기 사회의 문제점:
21세기는 모든 사람이 자신이 가장 잘났다고 생각하는 ‘천재’의 시대입니다.
서로 양보하지 않고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국회의원들처럼, 바보가 없는 시대는 위험합니다.
이러한 시대는 악순환에 접어들었으며, 조상들의 지혜를 잊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바보의 지혜:
바보는 남이 때리면 웃고, 자신이 불행해도 겁내지 않고 웃습니다.
남의 불행은 못 보지만, 자신의 어려움은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항상 웃는 바보는 뇌졸중이나 중풍 같은 혈관 질환에 걸리지 않습니다.
바보는 남을 욕하지 않으므로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습니다.
바보처럼 행동하는 사람에게는 선순환의 진리가 담겨 있습니다.
- 행복과 진리의 공식
행복의 공식:
행복은 성취 수준을 기대 수준으로 나눈 값이 1이 될 때 찾아옵니다.
기대 수준이 성취 수준보다 높으면 불행해집니다.
선진국은 기대 수준이 높아 성취가 적으므로 자살률이 높습니다.
기대 심리는 곧 욕망이며, 욕망이 너무 많으면 행복은 사라집니다.
아프리카처럼 기대가 없는 나라는 물이나 전기가 없어도 행복하다고 느낍니다.
반면, 현대 사회는 기대가 높아져 노년의 삶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불행은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악순환을 만들고, 지방을 쌓이게 하며 혈관을 막아 빨리 늙게 합니다.
진리의 공식:
진리는 인간의 마음과 신의 마음이 일치할 때, 즉 인간의 욕구가 신의 욕구를 넘어서지 않을 때 이루어집니다.
자신의 주관이 객관(하늘, 민심)을 넘어서지 않을 때 진리가 됩니다.
예를 들어, 쓰레기를 몰래 버리려는 주관적인 행동은 민심(객관)이 싫어하므로 진리가 아닙니다.
자식이 결혼하고 싶어도 어머니가 반대하면 보류해야 합니다. 어머니의 뜻을 넘어서면 후회하게 됩니다.
진리는 역사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보편타당한 만물의 이치이며, 개인의 주관이 이를 침범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욕심대로 행동하고 신이나 하늘을 부정하는 사람은 진리와 거리가 멀고 죄를 짓게 됩니다.
- 선순환을 위한 네 가지 실천 덕목
선순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네 가지 덕목을 실천해야 합니다.
사랑 (四朗):
말로 기쁨을 주고 (言示)
얼굴 표정으로 웃음을 주고 (顔示)
물질로 봉사하고 (物示)
몸으로 봉사하는 것 (身示)
이러한 행동은 좋은 호르몬을 나오게 하여 세상에 선순환을 만듭니다.
사람: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
이러한 덕목을 갖춰야 진정한 사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단 (四端):
측은지심: 남을 불쌍하게 여기는 마음
수호지심: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마음
사덕 (四德):
인(仁): 서양에서 중요시하며, 충효애신(임금에게 충성, 부모에게 효도, 부부간의 사랑, 이웃간의 사랑, 신을 믿는 것)을 포함합니다.
의(義): 친구 간의 신의를 의미합니다.
예(禮): 동방예의지국인 우리나라에서 중요시하며, 예가 없으면 다른 덕목도 의미가 없습니다.
사례(四禮): 관혼상제(冠婚喪祭)를 의미합니다.
관례(冠禮): 부모님의 회갑이나 진갑 등 집안 어른들을 모시는 예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혼례(婚禮): 결혼식을 의미하며, 관례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상례(喪禮): 초상을 의미하며, 반드시 지켜야 할 예입니다.
제례(祭禮): 제사를 의미하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마지막 예입니다.
지(智): 지혜를 의미합니다.
- 석가모니 사상에 대한 비판적 고찰
석가모니 사상의 핵심:
석가모니는 무신론(無神論)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기도한 일이 없으며, 인간의 ‘나(我)’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사대(四大)로 이루어진 몸에 불과하다고 보았습니다.
몸이 죽으면 ‘나’라는 존재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는 무아(無我) 사상을 주장했습니다.
사대는 곧 공(空)으로 돌아가며, ‘색즉시공(色卽是空)’의 원리에 따라 모든 것은 제로가 된다고 보았습니다.
따라서 ‘나’에 집착하지 말고 ‘나’를 버려 해탈해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석가모니는 전생이나 윤회를 부정하며, 사대는 죽음으로써 끝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사상은 소승불교의 핵심이며, 철저히 ‘나’를 없애는 것을 강조합니다.
석가모니 사상의 한계:
석가모니가 태어나기 전 인도의 힌두교는 전생의 업보에 따라 계급이 결정된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이러한 전생과 계급을 부정했고, 이로 인해 인도에서 불교는 쇠퇴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사상에는 혼(魂)을 인정하지 않는 실수가 있습니다.
태몽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인간은 전생과 인연이 있는 혼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잘못된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인간은 단 한 명도 평등한 사람이 없으며, 각자의 영혼을 갈고 닦아 가야 할 곳이 다릅니다.
인간의 얼굴이 다양하게 바뀐 것은 자유 의지에 따라 마음을 잘못 먹으면 다른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 종교 경전의 변천사
성경의 수정:
석가모니와 예수의 실제 언행은 전해 내려오는 것과 다릅니다.
성경은 카톨릭 로마 공의회에서 300번 이상 수정되었습니다.
과거 기독교에는 윤회 사상이 있었으나, 로마 공의회 157차 회의에서 윤회를 없애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생의 업보에 따라 가난하거나 부유하게 태어난다는 개념도 로마 교황청에서 인정했으나, 이후 삭제되었습니다.
인간이 죽으면 가루가 되고 나중에 영혼이 다시 오는 것으로 바뀌는 등, 시대에 따라 성경의 내용이 계속 수정되었습니다.
석가모니 말씀의 변질:
석가모니의 말씀 또한 180도 바뀌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예수는 항상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찾으며 기도했지만, 석가모니는 기도한 일이 없습니다.
- 인체와 지구의 순환: 지수화풍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순환:
우리 몸은 땅, 물, 불, 바람의 사대(四大)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사대는 외부 환경(외사대)과 인체 내부(내사대) 모두에 존재하며, 서로 교통해야 몸에 이상이 없습니다.
지수화풍의 순환이 선순환되지 않고 악순환이 되면 인체는 병들게 됩니다.
황사나 미세먼지처럼 외부 환경(외사대)이 나빠지면 인체(내사대)에도 영향을 미쳐 병들거나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인체 내부(내사대)가 나빠지면 외부 환경(외사대)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인체의 선순환과 악순환 구조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됩니다.
정리
제1장 순환의 진리: 선순환과 악순환
- 순환의 본질과 중요성
인간의 삶과 우주 만물은 순환의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육체에 병이 생기듯, 정신적인 지혜가 부족하면 나쁜 호르몬이 생성되어 건강을 해치게 됩니다. 순환은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으며, 이는 모든 존재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1.1. 선순환과 악순환의 개념
순환은 본질적으로 선순환(善循環)과 악순환(惡循環)으로 구분됩니다.
선순환: 좋은 마음을 가지고 행동할 때 발생하는 긍정적인 순환입니다. 이는 개인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더 나은 존재로 발전하게 합니다.
악순환: 죄를 짓거나 부정적인 마음을 가질 때 발생하는 부정적인 순환입니다. 이는 개인을 나쁜 방향으로 이끌고, 결국에는 더 낮은 존재로 전락하게 합니다.
- 악순환을 유발하는 요인
악순환은 개인의 마음가짐과 행동뿐만 아니라, 가족과 사회 전반에 걸쳐 나타날 수 있습니다.
2.1. 정신적·신체적 악순환
몸이 나빠지는 것은 정신적인 악순환과 신체적인 악순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피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머리가 아픈 것처럼, 정신적인 문제가 신체적인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2. 악순환을 부르는 호르몬
강연자는 악순환을 유발하는 여러 호르몬을 언급하며, 이러한 호르몬들이 신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합니다.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혈관을 막고 혈관종 및 혈액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드레날린(Adrenalin): 혈관을 막고 혈관 벽을 손상시켜 혈관종과 혈액암을 유발합니다.
코티졸(Cortisol):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며, 혈관 건강에 해롭습니다.
코르티코스테론(Corticosterone): 나쁜 호르몬으로 분류되며, 몸에 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코르티코트로핀(Corticotrophin): 이 호르몬이 나오면 몸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Stress Hormone): 별도로 존재하는 호르몬으로,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스트레스와 관련된 호르몬으로, 악순환을 촉진합니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 남과 싸울 때 분비되며, 혈관을 망가뜨려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렐라틴(Relaxin): 극심한 고통을 겪을 때 분비되어 뼈와 관절을 늘어나게 하고 녹게 만듭니다. 이는 출산 시 고통을 잊게 하는 역할도 하지만, 과도할 경우 신체를 만신창이로 만들 수 있습니다.
2.3. 마음가짐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마음을 악순환에 두면 몸에서 독이 나오며, 이는 보일러 온도를 차가운 곳에 두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을 부정적인 곳에 두면 몸과 가문 전체가 망가질 수 있습니다.
2.4. 이름과 악순환
조상들은 이름 하나를 지을 때도 선순환 구조를 고려했습니다.
숭례문(崇禮門): 남쪽에 위치하여 불의 기운이 강한 곳이므로, 불을 숭상하고 달래는 의미의 ‘예(禮)’를 넣어 화를 막고 선순환을 유도했습니다.
판문점(板門店): 널빤지로 만든 임시 문이라는 의미를 담아 수명이 짧고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악순환의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이는 판문점이 오래 존재하면 나라가 망할 수 있다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 선순환을 위한 지혜
3.1. 현대 사회의 악순환
현대 후손들은 조상들과 달리 악순환의 고수들이 되어 어른의 말을 무조건 거역하고, 상속 문제로 부모를 부정하는 등 종잡을 수 없는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3.2. 바보의 지혜
강연자는 바보의 삶에서 선순환의 지혜를 찾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바보의 특징: 남이 때리면 웃고, 자신의 불행에는 겁내지 않으며 웃습니다. 남의 불행은 못 보지만, 자신의 이상한 점은 생각하지 못합니다.
바보의 건강: 남을 욕하지 않으므로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아 뇌졸중, 중풍, 혈관 질환, 정신 질환이 없습니다. 항상 웃는 바보의 모습은 선순환의 본질을 보여줍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 21세기는 바보가 없는 시대가 되어 서로 잘났다고 주장하며 나라가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3.3. 선순환 호르몬
선순환을 유도하는 좋은 호르몬들도 존재합니다.
아밀로이드(Amyloid): 피를 좋게 해주는 호르몬입니다.
아나다마이드(Anandamide): 피를 좋게 해주는 호르몬입니다.
엔돌핀(Endorphin): 행복감을 주고 고통을 완화하는 호르몬입니다.
베타 엔돌핀(Beta-Endorphin): 엔돌핀의 일종으로, 행복감과 고통 완화에 기여합니다.
베타 아밀로이드(Beta-Amyloid): 피를 좋게 해주는 호르몬입니다.
- 행복과 진리의 공식
4.1. 행복의 공식
행복은 성취 수준을 기대 수준으로 나눈 값이 1이 될 때 찾아옵니다.
행복 = 성취 수준 / 기대 수준 = 1
기대가 성취보다 많을 때: 불행해집니다. 선진국은 기대 수준이 높아 자살률이 높습니다.
기대가 없을 때: 아프리카와 같이 기대가 없는 나라에서는 물이나 전기가 없어도 행복을 느낍니다.
현대인의 불행: 기대 수준이 높아지고 성취가 어려워지면서 불행해지고, 이는 나쁜 호르몬 분비와 악순환으로 이어져 몸과 혈관을 망가뜨립니다.
4.2. 진리의 공식
진리는 인간의 마음과 신의 마음이 일치할 때, 즉 주관이 객관을 넘어서지 않을 때 성립합니다.
진리 = 신의 마음 / 인간의 마음 = 1
진리 = 객관(하늘) / 주관 = 1
신의 마음: 하늘의 뜻, 민심, 보편타당한 이치를 의미합니다.
인간의 마음: 개인의 욕구와 주장을 의미합니다.
진리의 실천: 자신의 욕심이나 주관이 하늘의 뜻이나 민심을 넘어설 때, 그것은 진리가 아니며 죄가 됩니다. 부모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하는 것과 같이 주관이 객관을 침범하는 행위는 결국 후회로 이어집니다.
- 선순환을 위한 네 가지 실천
5.1. 죄가 아닌 네 가지
죄는 악순환의 원자이며, 죄가 아닌 네 가지를 실천함으로써 선순환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 사랑이 아닌 것은 죄입니다. 얼굴로 남에게 웃음을 주고 기쁨을 주는 것이 사랑의 실천입니다.
사람: 말, 얼굴 표정, 물질, 몸으로 남에게 봉사하는 것이 선순환을 만듭니다.
신효애교(信孝愛敎): 신에 대한 믿음, 부모에 대한 효도, 부부간의 사랑, 자식에 대한 교육을 갖춰야 진정한 사람입니다.
사단(四端): 맹자가 말한 네 가지 마음가짐입니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호지심(羞惡之心): 불의를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
사덕(四德): 인(仁), 의(義), 예(禮), 지(智)의 네 가지 덕목입니다.
인(仁): 서양에서 중요시하며, 충효애신(忠孝愛信)을 포함합니다.
충(忠): 나라에 충성.
효(孝): 부모에 효도.
애(愛): 부부간의 사랑, 이웃간의 사랑.
신(信): 신을 믿는 것.
예(禮):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에서 중요시하며, 관혼상제(冠婚喪祭)의 네 가지 예절을 포함합니다.
관례(冠禮): 부모님의 회갑이나 진갑 등 어른을 모시는 예절 중 첫 번째로 가장 중요합니다.
혼례(婚禮): 결혼식으로, 관례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상례(喪禮): 초상으로, 혼례 다음으로 중요합니다.
제례(祭禮): 제사로, 마지막 예절이며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 석가모니 사상에 대한 강연자의 견해
6.1. 석가모니의 무신론과 무아론
석가모니는 신이 없다는 무신론(無神論)과 ‘나’라는 존재가 없다는 무아론(無我論)을 주장했습니다.
무신론: 석가모니는 기도한 일이 없으며,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무아론: 인간의 몸을 구성하는 지수화풍(地水火風)의 사대(四大)가 곧 ‘나’이며, 몸이 죽으면 ‘나’는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았습니다.
색즉시공(色卽是空): 사대(색)는 결국 공(제로)으로 돌아가므로, ‘나’에 집착하지 말고 버려야 한다는 해탈(解脫)을 주장했습니다.
6.2. 힌두교의 계급 사상과 석가모니의 반박
석가모니 이전 인도의 힌두교는 전생의 복에 따라 브라만, 크샤트리아 등 계급이 정해진다고 보았습니다. 그러나 석가모니는 이러한 전생과 계급 사상을 부정하며, 사대는 죽음으로 끝난다고 주장했습니다.
6.3. 석가모니 사상의 한계와 강연자의 견해
석가모니의 무신론과 무아론은 인도에서 불교가 쇠퇴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혼(魂)의 존재: 강연자는 태몽을 통해 전생과 인연이 있는 혼이 자식에게 온다는 점을 들어 혼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석가모니 사상의 한계를 지적합니다.
평등 사상의 오류: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잘못된 것이며, 모든 인간은 단 한 명도 평등한 사람이 없다고 강연자는 주장합니다. 인간은 각기 다른 존재이며, 영혼을 갈고 닦아 가야 할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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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변화와 얼굴의 다양성
인간의 영혼은 수많은 생을 반복하며 다양한 얼굴로 태어납니다. 이는 자유의지에 따라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마음이 일정할 수 없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라도 시간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연한 사건과 선택들이 번식하며 수많은 사람의 얼굴을 창조합니다. -
수용성과 지용성
선순환과 악순환은 마음의 태도에 따라 결정됩니다.
선순환 = 수용성: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태도입니다. 남의 비난에도 “내가 완벽하지 않으니 괜찮다”고 수용하면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습니다.
악순환 = 지용성: 불만을 차곡차곡 쌓아두는 태도입니다. 이는 나쁜 호르몬을 분비시켜 몸을 망가뜨리고, 결국 상대방에게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쳐 집안을 망치게 됩니다.
제2장 강연자의 마무리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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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인의 자세
우리 조상들은 관혼상제 중 관례(부모님 회갑 등 어른을 모시는 예)를 가장 중요하게 여겼습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이를 소홀히 하고 결혼식에만 큰돈을 쓰는 등 예의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이는 어른들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곱게 늙지 못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말 한마디라도 어른에 대한 미안함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통령의 역할과 사회적 순환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제사나 초상 시 천만 원을 지원하여, 병원비가 없어 시신을 못 가져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합니다. 이는 사회적 약자를 돕고 선순환을 만드는 중요한 정책이 될 것입니다. -
선순환의 진리
혈액이 막히면 병이 생기듯, 지혜가 없으면 나쁜 호르몬이 만들어져 정신적, 육체적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순환은 선순환과 악순환으로 나뉘며, 좋은 마음은 선순환을, 죄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
마음의 중요성
마음을 선순환에 두면 몸에서 독이 나오지 않지만, 악순환에 두면 독이 나와 몸과 가문이 망가집니다. 한 사람의 노력만으로는 악순환을 끊기 어려우며, 모든 가족이 함께 노력해야 합니다. -
바보의 지혜와 현대 사회의 위험
현대 사회는 모두가 자신이 천재라고 여기며 바보가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바보는 남을 욕하지 않아 나쁜 호르몬이 나오지 않고 항상 웃으며 건강합니다. 국회의원들이 바보처럼 서로 양보한다면 좋겠지만, 서로 잘났다고 주장하는 현실은 나라를 위험하게 만듭니다. -
선순환 호르몬과 건강
아밀로이드, 아나다마이드, 엔돌핀, 베타 엔돌핀 등은 피를 좋게 하고 행복감을 주는 선순환 호르몬입니다. 반면, 현대인들은 나쁜 호르몬으로 인해 혈관이 망가지고 약에 의존하게 됩니다. 천연 약은 몸에 좋지만, 병원 약은 천연 약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렐라틴 호르몬의 양면성
렐라틴 호르몬은 극심한 고통 시 뼈와 관절을 늘어나게 하여 고통을 잊게 하지만, 과도할 경우 신체를 손상시킬 수 있습니다. 이는 신이 인간에게 준 호르몬의 양면성을 보여줍니다. -
석가모니 사상과 강연자의 관점
석가모니는 신이 없고 ‘나’라는 존재도 없다는 무신론과 무아론을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강연자는 태몽과 윤회의 개념을 통해 혼의 존재를 인정하며,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이 잘못되었음을 지적합니다. 인간은 각자의 의지에 따라 다른 삶을 살아가며, 이는 얼굴의 다양성으로 나타납니다. -
수용성과 지용성, 그리고 행복
선순환은 모든 것을 수용하는 태도에서 시작되며, 이는 좋은 호르몬을 생성합니다. 반면, 지용성처럼 불만을 쌓아두는 태도는 나쁜 호르몬을 유발하여 몸과 집안을 망가뜨립니다. 행복은 기대 수준과 성취 수준이 일치할 때 찾아오며, 과도한 기대는 불행과 악순환을 초래합니다. -
진리의 실천
진리는 인간의 마음이 신의 마음(하늘의 뜻, 민심)과 일치할 때 실현됩니다. 자신의 주관이 객관을 넘어서지 않도록 항상 성찰해야 합니다. 말, 얼굴 표정, 물질, 몸으로 봉사하고, 신효애교, 사단, 사덕을 실천하는 것이 선순환의 길입니다. 특히 관혼상제 중 관례를 중요시하고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호르몬
몸의 상태 악화는 정신적 악순환과 신체적 악순환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예를 들어, 피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두통이 발생하듯, 정신적 문제가 신체적 고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순환은 호르몬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 악순환을 유발하는 호르몬
강연자는 악순환을 촉진하는 여러 호르몬을 지적하며, 이들이 혈관 건강 저하, 염증 유발, 수명 단축 등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주요 호르몬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세틸콜린(Acetylcholine): 혈관을 수축시키거나 막아 혈관종 및 혈액암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드레날린(Adrenalin, Epinephrine):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관 벽을 손상시켜 혈관종과 혈액암 발생을 촉진합니다.
코티졸(Cortisol):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대표적 스트레스 호르몬으로, 장기적으로 혈관 건강을 해칩니다.
코르티코스테론(Corticosterone): 나쁜 호르몬으로 분류되며, 신체에 다양한 해로운 영향을 미칩니다.
코르티코트로핀(Corticotrophin, ACTH): 이 호르몬의 과다 분비는 신체 손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호르몬(Stress Hormones): 별도로 언급되는 범주로, 전반적인 신체 부정적 영향을 줍니다.
노르아드레날린(Noradrenalin, Norepinephrine):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악순환을 가속화합니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s): 남과 다툴 때 분비되며, 혈관을 손상시켜 수명을 단축시킵니다.
렐라틴(Relaxin): 극심한 고통 시 분비되어 뼈와 관절을 과도하게 이완·약화시키며, 신체를 만신창이로 만들 수 있습니다. (출산 시에는 고통 완화 역할도 하나, 과도하면 해로움)
- 마음가짐이 호르몬에 미치는 영향
마음을 악순환에 두면 몸에서 독소와 같은 물질이 분비됩니다. 이는 보일러 온도를 차가운 곳에 두는 것과 같아,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몸과 가문 전체를 망가뜨릴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긍정적 마음가짐은 이러한 악순환을 차단하는 열쇠입니다. - 이름과 악순환
조상들은 지명이나 이름을 지을 때도 선순환과 악순환의 구조를 깊이 고려했습니다.
숭례문(崇禮門): 남쪽(불의 기운이 강한 곳)에 위치한 만큼 ‘예(禮)’를 넣어 불을 숭상하고 달래며, 화를 막고 선순환을 유도했습니다.
판문점(板門店): 널빤지로 만든 임시 문이라는 의미를 담아, 수명이 짧고 빨리 사라지기를 바라는 악순환의 상징입니다. 이는 판문점이 오래 지속되면 국가에 해로울 수 있다는 조상들의 지혜를 반영합니다.
- 선순환을 위한 지혜
- 현대 사회의 악순환
현대 후손들은 조상들과 달리 악순환의 전문가가 되어, 어른의 말을 무조건 거역하고 상속 문제로 부모를 부정하는 등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 바보의 지혜
강연자는 바보의 삶에서 선순환의 본질을 찾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바보의 특징: 남이 때리면 웃고, 자신의 불행에도 겁내지 않으며 웃습니다. 남의 불행은 보지 못하지만, 자신의 이상한 점은 인식하지 못합니다.
바보의 건강: 남을 욕하지 않아 나쁜 호르몬이 분비되지 않으므로, 뇌졸중·중풍·혈관 질환·정신 질환이 없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은 선순환의 전형입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 21세기는 서로 잘났다고 주장하는 시대가 되어 바보가 사라졌으며, 이는 국가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 선순환을 유도하는 호르몬
악순환 호르몬과 대비되는 좋은 호르몬들도 존재하며, 이들은 피를 맑게 하고 행복감을 주며 고통을 완화합니다.
아밀로이드(Amyloid): 피를 좋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아나다마이드(Anandamide): 피를 좋게 하고 행복감을 유발합니다.
엔돌핀(Endorphin): 행복감을 주고 고통을 완화하는 대표적 호르몬입니다.
베타 엔돌핀(Beta-Endorphin): 엔돌핀의 일종으로, 강력한 행복감과 고통 완화 효과를 발휘합니다.
베타 아밀로이드(Beta-Amyloid): 피를 좋게 하는 호르몬입니다.
- 실제 존재하고 호르몬(또는 유사 물질)로 인정되는 것
| 물질 | 실제 존재? | 종류 | 주요 역할 (과학적 사실) | “피를 좋게 한다” |
|---|---|---|---|---|
| 엔돌핀 (Endorphin) | 있음 | 호르몬 + 신경전달물질 | 행복감, 통증 완화, 스트레스 감소. 운동·웃음·사랑할 때 분비됨. | 부분적으로 맞음 (기분 좋게 함) |
| 베타 엔돌핀 (Beta-Endorphin) | 있음 | 엔돌핀의 가장 강력한 형태 | 엔돌핀 중 가장 강한 진통·쾌감 효과. “러너스 하이”의 주인공. | 맞음 |
| 아나다마이드 (Anandamide) | 있음 | 엔도칸나비노이드 (호르몬 유사 물질) | “행복 물질” 또는 “블리스 분자”로 불림. 기분 좋게 하고, 식욕·통증·기억 조절. | 기분(행복감)에는 맞으나, 피를 직접 좋게 하지는 않음 |
- 존재하지만 호르몬이 아닌 것
| 물질 | 실제 존재? | 종류 | 과학적 사실 | “피를 좋게 하는 호르몬” |
|---|---|---|---|---|
| 아밀로이드 (Amyloid) | 있음 | 단백질 | 여러 종류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병리적 단백질로 알려짐. 호르몬 아님. | 틀림. 피를 좋게 하지 않음 |
| 베타 아밀로이드 (Beta-Amyloid) | 있음 | 단백질 조각 | 뇌에 쌓이면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진 물질. 정상적으로도 조금 있지만, 과도하게 쌓이면 뇌세포를 손상시킴. | 완전히 틀림. 오히려 해로운 물질 |
- 한 줄 요약 (쉬운 정리)
- 엔돌핀과 베타 엔돌핀 → 진짜 행복·통증 완화 호르몬입니다.
- 아나다마이드 → 진짜 “행복 물질”입니다 (대마초와 비슷한 효과를 몸에서 스스로 만듦).
- 아밀로이드 / 베타 아밀로이드 → 호르몬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나쁜 단백질로 연구됩니다. “피를 좋게 한다”는 주장은 과학적으로 전혀 근거가 없습니다.
결론:
엔돌핀 계열과 아나다마이드는 실제로 기분과 통증을 좋게 하는 물질이지만, 아밀로이드와 베타 아밀로이드는 호르몬이 아니며, “피를 좋게 하는” 효과와는 정반대입니다.
호르몬
이는 생물학적 피드백 메커니즘(positive/negative feedback)과 건강·생활 습관에서 나타나는 순환 고리를 결합한 개념입니다. 대부분의 호르몬은 음성 되먹임(negative feedback)으로 항상성을 유지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양성 되먹임(positive feedback) 또는 병적인 악순환이 발생합니다.
- 기본 개념
선순환 (Virtuous Cycle): 좋은 변화가 더 좋은 변화를 유발하는 긍정적 고리. 호르몬 균형이 잡히며 건강이 개선되고 유지됩니다.
악순환 (Vicious Cycle): 나쁜 변화가 더 나쁜 변화를 유발하는 부정적 고리. 스트레스, 불균형, 노화 등이 가속화됩니다.
- 주요 호르몬과 선순환·악순환 정리
| 호르몬 | 역할 및 특징 | 선순환 예시 (긍정적 고리) | 악순환 예시 (부정적 고리) |
|---|---|---|---|
| 코르티솔 (스트레스 호르몬) | 스트레스 대응, 에너지 mobilizaton | 적당한 운동·수면 → 코르티솔 리듬 정상 → 에너지↑, 집중력↑, 면역↑ | 만성 스트레스 → 코르티솔 과다 → 수면 장애·복부 비만 → 더 큰 스트레스 |
| 인슐린 | 혈당 조절, 지방 저장 | 규칙적 운동·저당 식사 → 인슐린 민감성↑ → 혈당 안정 → 체중 관리 용이 | 고당·가공식품 → 인슐린 저항성 → 비만 → 더 많은 인슐린 분비 → 악화 |
| 도파민 | 보상·동기 부여 | 작은 성취 → 도파민 분비 → 동기↑ → 더 많은 성취 → 자존감↑ | 과도한 자극(스마트폰·설탕) → 도파민 중독 → 뇌 기능 저하 → 우울·무기력 |
| 세로토닌 | 기분 안정, 수면 조절 | 햇빛·운동·장내 미생물 균형 → 세로토닌↑ → 기분 안정·수면 개선 | 불규칙 수면·스트레스 → 세로토닌↓ → 우울 → 더 나쁜 생활습관 |
| 성호르몬 (에스트로겐·테스토스테론) | 대사·근육·골밀도 유지 | 운동·충분한 수면·영양 → 호르몬 균형 → 근력·활력↑ | 갱년기·스트레스 → 호르몬 급감 → 피로·복부 지방↑ → 악순환 가속 |
| 갑상선 호르몬 (T3, T4) | 기초대사율 조절 | 균형 식사·운동 → 갑상선 기능 정상 → 대사율↑, 체중 관리 | 스트레스·영양 부족 → 기능 저하 → 피로·체중 증가 → 더 악화 |
| 옥시토신 | 애착·긍정 정서 | 사회적 관계·포옹 → 옥시토신↑ → 스트레스↓, 신뢰↑ | 고립·스트레스 → 옥시토신↓ → 불안↑, 관계 악화 |
- 대표적인 악순환 사례 (현대인에게 흔함)
수면 부족 → 코르티솔↑ + 멜라토닌↓ → 전두엽 기능 저하 → 판단력↓ → 더 나쁜 선택(야식·운동 포기) → 수면 더 악화.
스트레스 → 코르티솔↑ → 복부 지방 축적 → 인슐린 저항성 → 염증↑ → 더 큰 스트레스.
갱년기 여성: 에스트로겐 저하 → 증상(홍조·불면) → 스트레스 증가 → 더 큰 호르몬 불균형.
- 선순환을 유도하는 실천 팁
수면 우선: 7~9시간 규칙적 수면 → 대부분 호르몬 리듬 정상화 (가장 강력한 선순환 시작점).
운동: 근력 + 유산소 조합 → 인슐린 민감성↑, 코르티솔 조절, 성호르몬 균형.
식사: 혈당 안정(단백질·섬유질 위주) → 인슐린·코르티솔 안정.
스트레스 관리: 명상·관계 → 세로토닌·옥시토신↑.
일관성: 작은 변화부터 → 도파민 선순환.
호르몬
특정 호르몬 분류
죽음의 호르몬 (나쁜 행동 시)
남을 미워할 때: 코르티코스테론
욕할 때: 노르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고통 줄 때: 아세틸콜린
때릴 때: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괴롭힐 때: 코르티졸
행복 호르몬 (좋은 행동 시)
도와줄 때: 세로토닌
사랑할 때: 베타엔돌핀
기쁘게 해줄 때: 테스토스테론
편안하게 해줄 때: 에스트로겐
불쌍히 여길 때: 베타스테론
| 호르몬 / 물질 | 실제 역할 (과학적) | |
|---|---|---|
| 코르티솔 | 스트레스 대응 (에너지 공급, 면역 조절) | 만성 과다 시 해로움 (면역 저하, 체중 증가). 급성으로는 생존에 필수. “죽음의 호르몬” 아님. |
| 노르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 각성·주의·스트레스 반응 (신경전달물질+호르몬) | 스트레스 시 증가. 긍정적(집중)·부정적(불안) 모두 가능. |
| 아세틸콜린 | 주로 신경전달물질 (기억, 근육 운동) | 혈액 호르몬으로 작용하지 않음. 주장과 무관. |
| 세로토닌 | 기분 안정, 식욕·수면 조절 | 긍정적 행동·운동·햇빛으로 증가. 우울증과 관련. |
| 베타-엔돌핀 | 통증 완화, 쾌감 (엔돌핀의 일종) | 운동·웃음·사랑 시 증가. “다이놀핀”은 과학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
| 테스토스테론 | 근육·골밀도·성욕 | 긍정적 사회 행동에서도 증가 가능하나, 공격성과도 연관. |
| 에스트로겐 | 생식·골 건강·기분 조절 | 균형이 중요. 과다·저하 모두 문제. |
중요 과학적 사실:
- 만성 스트레스·부정적 감정은 코르티솔 등 증가로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으나, 이는 양성 되먹임(악순환) 메커니즘입니다. 반대로 긍정적 행동(도움, 사랑)은 세로토닌·옥시토신·엔돌핀 증가로 선순환을 만듭니다.
- 말(소리)은 뇌를 자극해 호르몬 변화를 유발할 수 있지만, “입자 → 물질 10단계 변환”이나 “욕설이 즉시 암 유발”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습니다.
- 빛과 소리의 입자-파동 이중성은 양자역학에서 설명되며, 현대 과학이 충분히 밝혀낸 영역입니다.
이 내용은 심리-신체 상호작용(psychosomatic)과 긍정 심리학의 일부를 반영하면서도, 종교적·철학적 해석을 강하게 더한 형태입니다. 과학적으로는 긍정적 마음과 행동이 실제로 건강 호르몬(세로토닌, 엔돌핀 등) 균형에 도움이 된다는 점은 일치합니다
호르몬
- 호르몬이란 무엇인가?
호르몬은 우리 몸의 ‘전화 메시지’ 같은 것입니다.
몸의 한 곳에서 만들어져 피를 타고 다른 곳으로 가서 “이렇게 해라!”라고 지시를 내립니다.
작은 양으로도 큰 영향을 미치며, 기분·에너지·체형·건강을 조절합니다.
간단한 비유:
- 뇌 = 사장님
- 호르몬 = 사장님이 보내는 지시 문자
- 몸의 각 기관 = 직원들
- 호르몬을 쉽게 분류하기 (대표적인 것만)
| 호르몬 종류 | 별명 (쉬운 이름) | 주요 역할 | 부족하거나 과다하면? |
|---|---|---|---|
| 코르티솔 | 스트레스 호르몬 | 스트레스 대처, 에너지 공급 | 과다: 피로, 배살, 불면 적당: 집중력 ↑ |
| 인슐린 | 혈당 관리 호르몬 | 먹은 음식을 에너지로 바꿈 | 과다: 살찜, 피로 문제: 당뇨 |
| 세로토닌 | 행복·안정 호르몬 | 기분 좋게, 잠 잘 오게 함 | 부족: 우울, 불안, 잠 못 이룸 |
| 도파민 | 동기·보상 호르몬 | 하고 싶은 마음, 즐거움 | 부족: 무기력, 우울 |
| 엔돌핀 | 천연 진통·행복 호르몬 | 통증 줄이고 기분 좋게 함 | 운동·웃을 때 많이 나옴 |
| 테스토스테론 | 남성력·활력 호르몬 | 근육·자신감·성욕 | 부족: 피로, 근육 ↓ (남녀 모두) |
| 에스트로겐 | 여성력 호르몬 | 피부·뼈·기분 조절 | 갱년기: 홍조, 기분 변화 |
| 갑상선 호르몬 | 대사 엔진 | 몸의 속도를 조절 (기초대사율) | 부족: 살찜, 추위, 무기력 |
| 멜라토닌 | 수면 호르몬 | 밤에 잠들게 함 | 부족: 불면증 |
| 옥시토신 | 사랑·신뢰 호르몬 | 포옹·관계에서 나옴 | 부족: 외로움, 불안 |
-
호르몬을 좋게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선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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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기 (가장 중요!)
→ 밤 10시~새벽 2시 사이에 깊이 자면 대부분의 호르몬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
운동하기
→ 특히 근력운동 + 산책 → 세로토닌, 엔돌핀, 테스토스테론 ↑ -
맛있게 먹되 혈당 흔들지 않기
→ 단백질 + 채소 먼저 먹기 → 인슐린 안정 -
마음 관리
→ 감사·칭찬·웃음 → 세로토닌·옥시토신·엔돌핀 증가
→ 미움·욕·과도한 스트레스 → 코르티솔 과다 -
햇빛 보기
→ 아침에 10~20분 → 세로토닌·비타민 D ↑ -
한 줄 요약
“좋은 습관 → 좋은 호르몬 → 건강하고 행복한 몸”
“나쁜 습관(스트레스·불규칙) → 나쁜 호르몬 → 피로·병”
호르몬은 선택의 결과이지, 운명이 아닙니다.
매일 조금씩만 실천해도 몸이 알아서 좋아집니다.
특정 호르몬(예: 여성호르몬, 스트레스 호르몬 등)을 더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드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