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25 1066 국민배당금 주고 정치혁명 하려면(국회의원300명→국가지도자정신교육대) 아웃사이드에서 대통령이(허경영) 나와야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과 정치 혁명을 이루기 위해 기존 정치권 외부(아웃사이더)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는 의견(意見)을 제시합니다.
- 정치 혁명의 필요성 설법(說法)
국회의원 탄핵: 현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야 함.
대통령의 무력함: 박근혜 대통령이 노동법 개정 등 국회의 협조를 받지 못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으며, 이는 국회 탄핵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제시합니다.
국민의 요구: 국민은 정치인 전체의 탄핵을 원하지만, 정치인들은 대통령 탄핵에만 집중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국민 배당금의 어려움: 현 정치권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이 와도 국민 배당금 지급에 동의하지 않을 것.
- 아웃사이더 대통령의 역할
기존 정치권의 한계: 정치권 내 인물은 서로를 견제하여 개혁을 이룰 수 없으므로, 정치권 외부의 인물이 필요하다고 역설합니다.
역사적 사례:
박정희 대통령: 4.19 혁명 이후 혼란 속에서 아웃사이더로 등장하여 경제 발전을 이끌었음을 예시로 듭니다.
리콴유 싱가포르 총리: 독재를 통해 반대 세력을 제거하고 싱가포르를 세계 최고 수준의 국가로 만들었음을 언급하며, 강력한 리더십의 필요성.
능력:
비상한 두뇌: 국회의원을 잡아넣을 배짱과 비상한 머리를 가졌다.
미래 예측: 삼성 이재용 구속, 박근혜 대통령 탄핵 등 과거 사건들을 미리 예측했음을 가르치며, 미래를 꿰뚫어 보는 능력이 있다.
국가 문제 해결: 복잡한 국제 정세(미국-중국 패권 싸움, 남북 감정 싸움, 중국-일본 영토 싸움)와 국내 문제(저출산, 고령화, 가계 부채)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인물.
- 최순실 사태에 대한 관상학적 분석 및 교훈
최순실의 관상: 최순실은 ‘닭상’으로 영리하고 천재적인 눈을 가졌으며, 무당과 같은 영적인 능력이 있다고 분석합니다.
박근혜-최순실 관계: 박근혜 대통령이 최순실의 능력을 믿고 국정 운영에 도움을 받았을 것이라고 추측합니다.
사건의 공로: 최순실 사태는 재벌과 정치의 결탁을 끊는 계기가 되었으며, 국가 발전에 긍정적인 교훈을 주었다고 평가합니다.
- 충청도 인물의 정치적 한계
권력과의 인연 부족: 김종필, 이회창, 반기문 등 충청도 출신 정치인들이 대통령이 되지 못한 사례를 들며, 충청도 인물은 권력과 인연이 약하다.
지형적 분석: 충청도의 산세(차령산맥, 광주산맥)가 남에서 북으로 향하며 서울을 향하는 ‘음택’ 지형으로, 여성적인 성격이 강해 대권을 잡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대통령 출신 지역: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에서 대통령이 많이 나오는 것은 ‘콧구멍’처럼 기가 센 지형 때문.
- 자연의 법칙과 정치
남중고도: 태양의 고도 변화에 따라 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빛의 각도가 달라져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게 하는 자연의 이치를 설명합니다.
경칩: 3월 5일경 개구리가 나오는 경칩처럼, 자연의 순리에 따라 정치가 이루어져야 함.
햇살, 햇빛, 햇볕: 하루 중 해의 각도에 따라 햇살(아침), 햇빛(낮), 햇볕(정오)으로 구분하며, 인간은 햇살과 함께 일어나야 건강하다.
무위법 정치: 자연의 ‘무위법’처럼 공평하고 조화로운 정치를 해야 하지만, 현재 정치인들은 ‘유위법’으로 도둑질하기 좋게 법을 만든다고 비판합니다.
-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창설
목표: 3월 1일 부산 벡스코에서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발대식을 통해 국민이 직접 정치를 바꾸고 그를 대통령으로 추대할 것임을 밝힙니다.
정당 비판: 기존 정당은 국민을 이용해 도둑질하는 집단이므로 없어져야 하며, 국민 자체가 당을 대신해야 한다.
- 국가와 국민의 문제점 및 해결책
국민의 5대 요소: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이 현재 망가져 있음을 지적합니다.
가치: 저출산, 고령화, 가계 부채로 인해 인간의 가치가 땅바닥에 떨어졌다.
가계 부채: 1,400조 원에 달하는 가계 부채(사채, 카드비 포함 시 1,600조 원)를 허경영 대통령이 당선되면 화폐 변경, 정부 및 기업 토지 처리 등을 통해 해결하고, 5억 원까지 국가가 갚아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위상: 부모의 체면과 용돈 문제가 심각하며, 부모의 위상이 떨어지고 인간의 가치가 하락했다.
평화: 국민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빚쟁이가 되면 평화가 깨지고 불안이 가중된다고 설명합니다.
불안: ‘불안(不安)’이라는 한자는 ‘집 안에 여자가 없다’는 뜻으로, 돈이 없어 여자가 돈을 벌러 나가면서 가정이 불안해지는 상황을 묘사합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 문화, 정치, 경제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문화가 잘 되어야 정치가 잘 되고, 정치가 잘 되어야 경제가 잘 된다고 설명합니다.
정의 상수: 정치가 좋으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잘 되면 정치가 필요 없는 ‘정의 상수’ 관계처럼, 국민의 마음이 안정되면 지혜로워지고 근심이 없어진다.
지옥과 천국의 길: 지옥으로 가는 길은 넓고 양탄자가 깔려 있어 가기 쉽지만,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비포장도로 같아 어렵지만 결국 좋은 곳으로 이어진다고 비유합니다.
현 정치인들은 국민을 지옥으로 가는 길로 안내하고 있으며,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국가 미래 3대 요소: 융합, 창조, 소통을 제시합니다.
- 경제 정책: 트리클 업(Trickle-Up)
기존 정책 비판:
트리클 다운(Trickle-Down): 케인즈가 언급(言及)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사용했던 정책으로, 재벌을 육성하여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으로 부가 흘러내려오게 하는 방식.
트리클 업(Trickle-Up): 하이에크가 언급(言及)하고 등소평이 사용했던 정책으로, 인민이 직접 물품을 팔아 먹고살게 하는 미시 경제 정책.
정책: 두 정책의 장점을 모두 포함하며, 국민(밑바닥)에게 불을 질러 빚을 없애고 돈을 돌게 하여 중소기업, 대기업, 국가 전체가 잘 되게 하는 ‘트리클 업’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현재 정부는 재벌 중심의 ‘트리클 다운’ 정책을 고수하여 경제가 망하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재벌 개혁 사례: 대우 그룹과 쌍용 그룹이 망하기 전에 로고와 건물 위치 변경을 제안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결국 몰락했음을 예시로 들며, 자신의 경제 예측 능력.
- 징기스칸의 리더십
세계 통일 전략: 징기스칸은 ‘스몰(소규모 부대)’, ‘스피드(빠른 이동)’, ‘네트워크(간접 지배)’, ‘오픈(자유 허용)’ 전략으로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남자의 정의: ‘남자(男子)’는 ‘밭(田)’에서 ‘열 명(十)’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을 가진 사람을 의미하며, 징기스칸은 적군의 아이까지 자신의 아들로 키워 대를 잇게 한 진정한 남자였다고 평가합니다.
대한민국 남자들의 자존심 회복: 대한민국 남자들이 빚쟁이가 되어 식구도 못 먹여 살리는 현실을 해결하여 자존심을 살려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제시(提示)하는 가상의 기관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에 반대하는 국회의원들을 교육하여 책임을 묻는 곳.
아웃사이더: 기존 정치권에 속하지 않은 외부 인물을 의미하며, 이러한 아웃사이더만이 정치 혁명을 이룰 수 있다.
닭상: 최순실의 관상을 묘사하는 용어로, 영리하고 천재적인 눈을 가졌으며 영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음택: 풍수지리에서 죽은 사람을 묻는 길지로, 충청도의 지형이 음택에 해당하여 권력과 인연이 약하다고 설명합니다.
남중고도: 태양의 고도 변화에 따른 햇빛의 각도를 의미하며, 자연의 무위법 정치를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경칩: 24절기 중 하나로,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를 의미하며, 자연의 순리에 따른 정치의 필요성을 가르치는 데 사용됩니다.
국민 정치 혁명 연대: 주도하는 국민 주도의 정치 개혁 운동 조직.
정의 상수: 정치가 좋으면 종교가 필요 없고, 종교가 좋으면 정치가 필요 없는 상호 보완적인 관계를 의미합니다.
트리클 다운(Trickle-Down): 부유층의 부가 점차 아래로 흘러내려 서민 경제에 영향을 미친다는 경제 이론.
트리클 업(Trickle-Up): 서민층의 경제 활성화가 전체 경제 성장을 이끈다는 경제 이론.
한자
적반하장(賊反荷杖) – (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stick)
민정부(民政府) – (민(民)-people, 정부(政府)-government)
독재(獨裁) – (독(獨)-sole, 재(裁)-rule)
패권(覇權) – (패(覇)-hegemony, 권(權)-power)
선제공격(先制攻擊) – (선제(先制)-preemptive, 공격(攻擊)-attack)
영토(領土) – (영(領)-territory, 토(土)-land)
군계일학(群鷄一鶴) – (군계(群鷄)-flock of chickens, 일학(一鶴)-one crane)
물상(物象) – (물(物)-thing, 상(象)-form)
메가버시티(Megaversity) – (메가(Mega)-large, 버시티(versity)-university)
기득권(旣得權) – (기득(旣得)-vested, 권(權)-right)
금융(金融) – (금(金)-money, 융(融)-flow)
관상(觀相) – (관(觀)-observe, 상(相)-face)
벼슬(벼슬) – (벼슬-official post)
영민(英敏) – (영(英)-excellent, 민(敏)-clever)
개변(改變) – (개(改)-change, 변(變)-alteration)
미생물(微生物) – (미(微)-micro, 생물(生物)-organism)
발효(醱酵) – (발(醱)-ferment, 효(酵)-yeast)
국정농단(國政壟斷) – (국정(國政)-state affairs, 농단(壟斷)-monopoly)
결탁(結託) – (결(結)-tie, 탁(託)-entrust)
음택(陰宅) – (음(陰)-yin, 택(宅)-house)
패마(貶馬) – (패(貶)-demote, 마(馬)-horse)
자중지란(自中之亂) – (자중(自中)-internal, 지(之)-of, 란(亂)-disorder)
무소속(無所屬) – (무(無)-no, 소속(所屬)-affiliation)
관공서(官公署) – (관(官)-government, 공(公)-public, 서(署)-office)
숙청(肅淸) – (숙(肅)-purge, 청(淸)-clear)
가계부채(家計負債) – (가계(家計)-household, 부채(負債)-debt)
진선미(眞善美) – (진(眞)-truth, 선(善)-goodness, 미(美)-beauty)
요양원(療養院) – (요양(療養)-recuperation, 원(院)-institution)
위상(位相) – (위(位)-position, 상(相)-aspect)
졸립(卒立) – (졸(卒)-end, 립(立)-stand)
주권(主權) – (주(主)-sovereign, 권(權)-right)
정의상수(正義常數) – (정의(正義)-justice, 상수(常數)-constant)
화폐(貨幣) – (화(貨)-money, 폐(幣)-currency)
평화(平和) – (평(平)-peace, 화(和)-harmony)
불안(不安) – (불(不)-not, 안(安)-peace)
양탄자(洋毯子) – (양(洋)-foreign, 탄(毯)-carpet, 자(子)-suffix)
비포장(非鋪裝) – (비(非)-non, 포장(鋪裝)-paved)
융합(融合) – (융(融)-melt, 합(合)-combine)
창조(創造) – (창(創)-create, 조(造)-make)
소통(疏通) – (소(疏)-clear, 통(通)-pass through)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 (트리클(Trickle)-trickle, 다운(Down)-down)
거시경제(巨視經濟) – (거시(巨視)-macro, 경제(經濟)-economy)
미시경제(微視經濟) – (미시(微視)-micro, 경제(經濟)-economy)
인민(人民) – (인(人)-people, 민(民)-people)
보급품(補給品) – (보급(補給)-supply, 품(品)-goods)
자급자족(自給自足) – (자급(自給)-self-sufficiency, 자족(自足)-self-sufficiency)
네트워크(Network) – (네트워크-network)
간접지배(間接支配) – (간접(間接)-indirect, 지배(支配)-rule)
자존심(自尊心) – (자존(自尊)-self-esteem, 심(心)-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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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정치 혁명과 국가 비전
제1장: 정치 혁명의 필요성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고 정치 혁명을 이루려면, 기존 정치권 밖의 인물이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 .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에게만 책임을 지우는 것은 옳지 않다 .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노동법 개정 요청을 거부하는 등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다 . 대통령 탄핵만큼 국회 탄핵도 중요하다 . 국민은 정치인들의 탄핵을 원하지만, 정치인들은 오히려 대통령을 탄핵하고 있다 .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다면 국회의원들의 잘못은 더욱 크다 . 국민 배당금 지급은 여야 합의로 불가능하며, 허경영 대통령만이 국회의원을 제어할 수 있다 .
제2장: 아웃사이더 리더십의 중요성
정치 혁명은 정치권 외부에서 나와야 한다 . 기존 정치권 인사들은 서로를 견제하여 개혁을 이룰 수 없다 . 나라가 완전히 바뀔 때는 정치권 밖의 인물이 세상을 바꾼다 .
역사적 사례:
박정희 대통령: 4.19 혁명 이후 학생들이 피를 흘렸으나, 아웃사이더였던 박정희 대통령이 등장하여 정권을 장악하고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다 . 만약 4.19 혁명 세력이 정권을 잡았다면 한국은 2천 불 수준의 경제력을 벗어나지 못했을 것이다 . 당시 한국은 68불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가난한 나라였으나, 박정희 대통령 이후 50배 성장했다 .
리콴유 총리: 싱가포르의 리콴유 총리는 36년간 독재하며 반대파 5천 명을 제거하는 등 강력한 리더십으로 싱가포르를 세계 최고 수준의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었다 . 그는 좌파, 우파, 민주주의, 공산주의 등 이데올로기를 버리고 오직 국민의 삶만을 중시했다 .
제3장: 대한민국의 세 가지 난제
대한민국은 세 명의 골치 아픈 마누라를 거느린 것과 같다 .
미국과 중국의 패권 다툼: 한국은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언제 전쟁터가 될지 모르는 위험에 처해 있다 .
북한과 미국의 감정 싸움: 김정은과 트럼프의 예측 불가능한 감정 싸움 사이에 한국이 끼어 있어 불안하다 .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중국과 일본의 영토 싸움에 한국이 희생될 수 있다 .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 정치인들의 지능으로는 불가능하다 .
제4장: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통찰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정확히 예측한다 .
삼성 이재용 부회장 구속: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을 사흘 전에 예언했으며,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박근혜 대통령이 4년 후 촛불 시위로 물러날 것을 5년 전에 예언했으며,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상관없이 예언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제5장: 최순실 사태의 교훈
최순실 사태는 국가의 미래에 교훈이 되는 사건이다 . 악을 통해 배우고, 남의 잘못을 자신의 잘못처럼 생각해야 한다 .
최순실의 관상: 최순실은 닭상이다 . 닭은 머리와 턱에 벼슬이 있으나 인정받지 못한다 . 닭 목을 비틀 듯 잔인하게 죽이는 것은 옳지 않다 . 닭은 영민하며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이 있다 . 무당들은 대부분 닭상이며, 하늘에서 귀신들이 데려와 무당으로 만든다 . 최순실은 무당은 아니지만 반무당과 같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그녀의 조언을 들은 것은 국민을 위한 것이었을 수 있다 .
국정 농단: 최순실은 자신의 이름을 내세우지 않고 비서처럼 일했기에, 고영태의 폭로가 없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은 훌륭한 대통령으로 남았을 것이다 . 그러나 이 사건을 통해 재벌과 정치의 결탁이 사라지는 계기가 되었다 . 이는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대형 사건이다 .
제6장: 정치인들의 한계와 허경영 선생의 비전
기존 정치인들은 좌파, 우파로 나뉘어 권력을 다투며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지 못한다 . 허경영 선생은 이들과 다른 새로운 인물이다 .
충청도 인물의 정치적 한계: 충청도 출신 인물들은 재벌이 될 수는 있으나 권력과는 인연이 약하다 . 김종필, 이회창, 반기문 등 많은 충청도 인물들이 대통령이 될 기회가 있었으나 실패했다 . 이는 충청도의 지형적 특성(차령산맥이 북으로 뻗어 서울을 향하는 형세)과 관련이 있다 . 충청도 사람의 성격은 느리고 부드러워 여성적이며, 대권을 잡기에는 운이 약하다 . 반면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은 기가 세어 대통령이 많이 나온다 .
허경영 선생의 강점: 허경영 선생은 김수로왕의 후손으로 성씨 부분에서 유리하며, 국회의원 수 축소, 배당금 지급 등 파격적인 공약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다 .
제7장: 남중고도와 자연의 법칙
남중고도는 태양의 각도를 보는 것으로, 자연의 무위법(無爲法)을 보여준다 .
남향집의 원리: 여름에는 해가 집 위로 지나가 시원하고, 겨울에는 집 안 깊숙이 들어와 따뜻하다 . 이는 난방비를 절약하게 한다 . 하늘은 계절에 따라 햇볕의 각도를 조절하여 집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 햇볕, 햇빛을 다르게 한다 .
경칩과 3.1절: 3월 1일은 경칩(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과 관련이 있다 . 경칩 무렵의 햇살은 적당히 따뜻하여 집 안으로 들어오기 좋다 .
인간의 삶: 사람은 아침 햇살을 받으며 일어나야 건강하며,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 그러나 현재 정치는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도둑질하기 좋게 법을 만든다 .
제8장: 국민 정치 혁명 연대와 당의 문제점
허경영 선생은 3월 1일 부산에서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 이는 기존 정당과 다르다 .
정당의 문제점: 정당(黨)은 벼슬을 좋아하는 검은 입들이 권력을 잡는 집단으로, 국민을 이용하여 도둑질한다 .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당이 최고 권력이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이 당을 대신해야 한다 . 정당은 국민을 개똥같이 여기며, 당의 지시를 받는 공천 제도는 국민의 의사를 왜곡한다 .
제9장: 국민의 5대 요소와 국가의 5대 요소
국민과 국가에는 각각 중요한 5대 요소가 있다 .
9.1. 국민의 5대 요소
국민의 5대 요소는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이다 . 현재 국민의 위상과 가치는 땅바닥에 떨어져 있다 .
저출산, 고령화, 가계 부채: 이 세 가지 문제는 심각하며, 특히 가계 부채는 1,600조 원에 달한다 . 이로 인해 많은 가정이 고통받고 있으며, 부부 싸움과 이혼, 자살까지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
인간의 가치: 인간은 진실되고 선하며 아름답게 살고 싶어 하지만, 현실은 도망 다니기 바쁘다 . 부모의 위상도 떨어져 체면이 말이 아니며, 용돈 문제로 갈등이 생긴다 .
해결책: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 . 국민 배당금은 국민의 마음을 안정시키고 지혜롭게 만들어 근심을 없앤다 .
9.2. 국가의 5대 요소
국가의 5대 요소는 존립, 기능, 분야, 목표, 미래이다 .
국가 존립: 영토, 주권, 국민이 필수적이다 .
국가 기능: 문화, 정치, 경제 순으로 중요하다 . 문화가 잘 되면 정치가 잘 되고, 정치가 잘 되면 경제가 잘 된다 .
국가 분야: 철학, 종교, 과학으로 구성된다 .
정치와 종교의 관계 (정의 상수): 정치가 좋으면 종교가 별로 필요 없고, 종교가 잘 되면 정치가 별로 필요 없다 . 둘 중 하나라도 잘 되어야 하는데, 현재는 둘 다 망조가 들어 있다 .
국가 목표: 진리, 자유, 평화이다 .
평화의 의미: 평화는 모든 국민에게 쌀(생계)이 골고루 돌아가야 이루어진다 . 국민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빚쟁이가 되면 평화는 사라지고 불안이 찾아온다 .
불안의 의미: 불안(不安)은 집에 여자가 없다는 뜻이다 . 돈이 없어 여자가 돈을 벌러 나가면 집안에 여자가 없는 것과 같아 아이들이 불안해한다 . 평안한 삶을 위해서는 집에 여자가 있고 돈이 골고루 있어야 한다 .
국가 미래: 융합, 창조, 소통이 중요하다 .
제10장: 경제 정책: 트리클 업(Trickle Up)
허경영 선생은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이다 .
기존 경제 정책의 한계: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박정희 대통령이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을 바탕으로 재벌을 육성하여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으로 부가 흘러내리게 하는 정책을 썼다 . 그러나 현재는 이 정책이 효과가 없다 .
트리클 업(Trickle Up): 등소평은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 이론을 바탕으로 인민이 직접 물품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게 하는 정책을 썼다 .
허경영 선생의 트리클 업 정책: 허경영 선생의 정책은 이 두 가지를 모두 포함한다 . 국민의 빚을 해결하여 밑바닥 경제에 불을 지피면, 중소기업과 상공인이 잘 되고, 이는 대기업과 국가 경제 전체로 이어진다 .
제11장: 기업 개혁과 미래 예측
허경영 선생은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고 개혁 방안을 제시했다 .
대우 그룹 개혁안: 대우 그룹이 망하기 5년 전, 허경영 선생은 대우 마크의 결함(지구를 여섯 번 자른 모습이 마귀 숫자, 육도윤회, 신의 노여움을 부르는 수)을 지적하며 마크 변경을 권고했다 . 또한 대우 빌딩과 힐튼 호텔의 위치가 좋지 않다고 경고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
쌍용 그룹 개혁안: 쌍용 그룹이 망하기 전, 허경영 선생은 쌍용 마크(용의 몸이 잘린 듯한 모습)가 미래에 단절되거나 잠식될 것을 암시하며, 두 명의 리더가 있음을 암시한다고 지적했다 . 실제로 쌍용은 둘로 쪼개졌다 .
정확한 예측: 허경영 선생은 삼성의 문제, 트럼프의 당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 등을 정확히 예측했다 .
제12장: 징기스칸의 리더십과 남자의 자존심
징기스칸은 스몰(Small), 스피드(Speed), 네트워크(Network), 오픈(Open)이라는 원칙으로 세계를 지배했다 .
스몰: 100명 단위의 소규모 군대로 보급품 없이 자급자족하며 빠르게 이동했다 .
네트워크: 각 나라를 직접 지배하지 않고 간접 지배하며 네트워크를 형성했다 .
오픈: 종교의 자유를 허용했다 .
남자의 자존심: 징기스칸은 적군에게 잡혀갔던 아내가 낳은 아이를 자신의 아들로 키워 대를 잇게 했다 . 이는 사내 남자(男)의 의미(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밭을 가진 힘)를 보여준다 . 허경영 선생은 대한민국 남자들의 자존심을 살려주려 한다 .
제13장: 지옥과 천국으로 가는 길
지옥으로 가는 길은 넓고 양탄자가 깔려 있어 가기 쉽지만,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자갈밭이며 웅덩이가 많아 어렵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선택한다 . 현재 정치인들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만들고 있으며, 허경영 선생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안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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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혁명의 필요성과 아웃사이더 리더십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정치 혁명을 이루려면, 기존 정치권 밖에서 허경영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국회의원 300명을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입소시켜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은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의 노동법 개정 요청을 거부하는 등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따라서 대통령 탄핵만큼이나 국회 탄핵도 중요하며, 국민은 정치인들의 탄핵을 원합니다. 정치인들은 적반하장 격으로 대통령을 탄핵하고 있지만, 대통령에게 잘못이 있다면 국회의원들의 잘못은 더욱 큽니다.
국민 배당금 지급은 여야 합의로는 불가능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나서도 국회는 이를 승인하지 않을 것입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으면 국회의원을 제어할 배짱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허경영은 비상한 지략으로 국회의원들을 제어할 묘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웃사이더, 즉 정치권 외부 인사가 필요한 이유는 기존 정치권 인사들은 서로를 견제하며 개혁을 가로막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이 구속될까 봐 서로를 구속하지 못합니다. 야당 대통령이 국회의원들의 도움으로 당선된다 해도 그들을 제어하기는 어렵습니다. 나라가 완전히 변화하려면 정치권 밖에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꿔야 합니다. 4.19 혁명 이후 학생들이 피를 흘렸지만, 박정희 대통령이라는 아웃사이더가 나타나 정권을 장악했습니다. 만약 4.19 혁명 세력이 정권을 잡았다면 한국은 지금보다 훨씬 가난했을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권 외부에서 등장하여 한강의 기적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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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리콴유 사례와 독재의 양면성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싱가포르의 리콴유 수상은 36년간 독재를 통해 나라를 이끌었습니다. 그는 자신에게 반대하는 야당 및 여당 인사 5천 명을 배에 태워 폭파시켜 제거하는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세월호 사건과 유사한 방식으로, 싱가포르 내 모든 반대 세력을 숙청한 것입니다. 이러한 독재에도 불구하고 싱가포르는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미국인이 껌을 뱉었다가 곤장을 맞은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리콴유는 법 집행에 매우 엄격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18년 집권을 독재라고 비판하는 것은 정신병자 같은 생각입니다. 나라가 잘 살려면 아웃사이더가 나와 좌파, 우파, 민주주의, 공산주의 같은 이데올로기를 버리고 오직 국민의 삶만을 생각해야 합니다. 리콴유의 통치는 민주주의인지 독재인지 알 수 없지만, 국민을 잘 살게 했습니다. 21세기에도 곤장을 때리는 엄격함을 보였습니다. -
대한민국의 세 가지 마누라: 국제 정세와 국내 문제
대한민국은 세 명의 골치 아픈 마누라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첫째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싸움입니다. 한국은 이 두 강대국 사이에서 언제 전쟁터가 될지 모르는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과거 일본과 중국의 싸움에 한국이 전쟁터가 된 적이 있습니다. 둘째는 북한과 미국의 감정 싸움입니다. 김정은과 트럼프는 예측 불가능한 인물들이며, 이들 사이에서 한국 국민만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중국과 일본의 영토 싸움입니다. 한국은 이러한 패권 싸움, 감정 싸움, 영토 싸움의 희생자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면 현재의 국회의원들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들은 허경영의 지혜를 따라올 수 없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통찰력
허경영은 삼성 이재용의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미리 예언했습니다. 이재용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예언했고, 실제로 사흘 만에 구속되었습니다. 또한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큰 사고가 날 것이라고 경고했으며, 8개월 후 휴대폰 폭발 사건이 발생하고 이재용이 구속되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서도 4년 후 촛불 시위로 인해 탄핵될 것이라고 2년 전에 예언했습니다. 헌법재판소의 결정과 상관없이 허경영의 예언대로 상황이 전개되었습니다. 대통령의 권위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
최순실 사태와 국정 농단의 본질
최순실 사태는 고영태라는 인물의 욕심으로 인해 불거졌습니다. 인테리어 업자가 사무실 공사 중 칸막이에서 230억 원 상당의 금괴를 발견했으나, 이를 독차지하려다 고소당해 둘 다 구속된 사례처럼,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관계도 공동 지분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국민의 재산을 총류 지분으로 간주하여 세금만 걷고 국민에게는 돌려주지 않습니다. 출산 정책 예산 150조 원도 실제 출산 가정에 지급되지 않고 회식이나 워크숍 등에 낭비되었습니다. 국가 공무원이 세운 예산은 실제 목적과 다르게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과 국가 예산의 문제점
대한민국 국민 5천만 명은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입니다. 따라서 국민은 공동 지분을 가지고 있으며, 1인당 월 150만 원의 배당금을 받아야 합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국민의 재산을 총류 지분으로 보아 배당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며, 국민을 빚쟁이로 만들고 있습니다. -
저출산·고령화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25년 전부터 한국 사회의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대두될 것을 예측하고, 결혼하면 1억 원,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지만, 이는 미래를 내다본 정책이었습니다. 허경영은 마치 미운 오리 새끼처럼 보였지만, 결국 군계일학(群鷄一鶴)처럼 빛을 발할 것입니다. 닭 무리 속의 봉황처럼, 허경영의 진가는 시간이 지나면서 드러날 것입니다. -
정치인들의 한계와 허경영의 통찰력
현재 정치인들은 IQ 100 수준으로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며, 세 가지 마누라(국제 정세) 문제나 저출산·고령화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없습니다. 그들은 전쟁만 일으킬 뿐입니다. 허경영의 정책과 공약은 처음에는 미친 공약으로 여겨졌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진정한 백기 공약임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는 군계일학 같은 인물입니다. -
최순실의 관상과 교훈
최순실은 닭상입니다. 닭은 머리와 턱에 벼슬이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최순실은 아무 직급이 없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로서 영향력을 행사했습니다. 최순실을 비틀어 죽이는 방식은 닭 목을 비트는 것과 같았습니다. 김영삼 전 대통령은 “닭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고 했지만, 최순실에게는 새벽이 오지 않았습니다. 최순실 사태는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교훈이 되었습니다. 재벌과 정치의 결탁은 이제 더 이상 없을 것입니다. -
정치인들의 관상과 충청도의 운명
문재인은 소상, 안철수는 염소상, 반기문은 청개구리상입니다. 청개구리가 대통령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충청도 사람들은 재벌이 될 수는 있지만, 권력과는 인연이 없습니다. 김종필, 이회창, 이인구, 반기문, 안희정 등 충청권 인사들은 대통령이 될 기회가 있었지만 모두 실패했습니다. 충청도의 산세는 남에서 북으로 청와대를 향해 올라오는 형국이며, 관악산이 그 끝입니다. 관악산과 북악산은 모두 ‘악’자가 붙어 있는데, 관악산은 여자, 북악산은 남자를 상징합니다. 충청도 사람들의 성격은 느리고 부드러워 여자 같아서 대권을 잡기에는 운이 약합니다. 충청도는 음택(陰宅)의 기운이 강하여 관악산 옆 봉천동, 사당동처럼 죽은 사람과 관련된 지명이 많습니다. 반면 전라도와 경상도 지역은 기(氣)가 세어 대통령이 많이 나옵니다. -
허경영의 등장과 정치 지형 변화
허경영이 대통령 후보로 TV에 나오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생길 것입니다. 현재의 정치인들은 똑같은 얼굴로 지겹습니다. 허경영은 김수로왕의 후손으로 성씨 면에서 유리하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배당금을 지급하는 공약으로 국민의 지지를 얻을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선에 나오면 문재인의 지지율은 허경영 뒤로 밀려날 것입니다. 최순실은 미래를 조금 내다봤지만, 허경영처럼 박근혜 대통령의 4년 후 탄핵을 예측하지는 못했습니다. -
남중고도와 자연의 섭리
남중고도는 태양의 각도를 의미합니다. 남향집은 여름에는 해가 집 위로 지나가 시원하고, 겨울에는 집 안 깊숙이 들어와 따뜻합니다. 이는 자연의 무위법(無爲法)으로,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유의법(有爲法)보다 공평합니다. 봄의 햇살, 여름의 햇볕, 가을·겨울의 햇빛은 계절에 따라 집으로 들어오는 각도가 다릅니다. 하늘은 기후까지 조절하여 인간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합니다. -
경칩과 자연의 시간
경칩은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시기로, 3월 5일경입니다. 하루를 시간으로 나누면, 새벽의 햇살은 사람이 건강하게 일어날 수 있는 시간입니다. 햇살이 있을 때 일어나고, 해가 지면 집으로 돌아가는 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 정치는 이러한 자연의 법칙을 따르지 않고 있습니다. -
국민 정치 혁명 연대와 당의 문제점
허경영은 3월 1일 부산에서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발대식을 개최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이 직접 정치를 바꾸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허경영은 당을 만들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할 계획입니다. ‘당(黨)’이라는 한자는 벼슬을 탐하는 검은 입을 의미하며, 국민을 이용하여 도둑질하는 집단입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당이 최고 권력이지만,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국민이 당을 대신해야 합니다. 당의 지시를 받는 공천 제도는 국민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은 연대(連帶)를 통해 국민의 뜻을 모아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
국민의 5대 요소와 국가의 위기
국민의 5대 요소는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입니다. 현재 한국 국민의 위상과 가치는 땅바닥에 떨어져 있습니다. 저출산, 고령화, 가계 부채 급증(1,400조 원 이상)으로 인해 국민의 삶은 피폐해졌습니다. 인간의 가치 3대 요소인 진(眞), 선(善), 미(美)를 추구하기 어려운 현실입니다. 부모 부양 문제, 부부 갈등, 자살 충동 등 심각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부모의 위상, 체면, 용돈 문제가 해결되고, 인간의 가치와 철학이 바로 설 수 있습니다. 종교와 신앙생활도 안정된 삶 속에서 가능해집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의 5대 요소에 관심이 없으며, 이를 망가뜨리고 있습니다. -
국가의 5대 요소와 정치-종교의 관계
국가의 5대 요소는 존립, 기능, 분야, 목표, 미래입니다. 국가 존립은 영토, 주권, 국민으로 이루어집니다. 국가 기능의 3대 요소는 문화, 정치, 경제입니다. 문화가 잘 되면 정치가 잘 되고, 정치가 잘 되면 경제가 잘 됩니다. 국가 분야의 3대 요소는 철학, 종교, 과학입니다. 정치와 종교는 정의 상수(定意常數) 관계에 있습니다. 정치가 좋으면 종교가 덜 필요하고, 종교가 잘 되면 정치가 덜 필요합니다. 둘 중 하나라도 잘 되어야 하는데, 현재는 둘 다 망조가 들어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통해 정치 혁명을 이루면 국민의 마음이 안정되고 지혜로워져 미래가 밝아질 것입니다. -
가계 부채 해결과 평화의 의미
현재 가계 부채는 1,400조 원을 넘어 사채와 카드빚까지 합하면 1,600조 원에 달합니다. 허경영 대통령은 화폐 변경을 통해 900조 원을 해소하고, 정부와 기업의 토지 일부를 처리하여 국민의 가계 부채와 사채, 개인 은행 빚 5억 원까지 국가가 갚아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국민은 배당금을 받아 은행 이자를 낼 필요가 없어집니다. 국가 목표는 진리, 자유, 평화입니다. 평화는 평등할 평(平)과 벼 화(禾)로 이루어져, 모든 국민에게 쌀이 골고루 돌아가야 함을 의미합니다. 국민의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빚쟁이가 되면 평화는 사라지고 불안이 찾아옵니다. -
불안의 의미와 가정의 중요성
불안(不安)은 집 안에 여자(女)가 없다는 뜻입니다. 돈이 없어지면 남편은 돈을 벌러 나가고, 아내도 돈을 벌러 나가 집 안에 여자가 없어집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없는 집에서 불안함을 느낍니다. 허경영은 어릴 적 부모님 얼굴을 보지 못했지만, 공부에 매진하여 성공했습니다. 지옥으로 가는 길은 넓고 양탄자가 깔려 있어 가기 쉽지만,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비포장도로 같아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택하지만, 허경영은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평안한 삶을 위해서는 집에 여자가 있고, 돈이 골고루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은 국민에게 평안을 만들어 줄 것입니다. -
미래 3대 요소와 허경영의 경제 정책
미래의 3대 요소는 융합, 창조, 소통입니다. 허경영은 한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유일한 인물입니다. 그는 20대 때부터 재벌들에게 경제 강의를 했고, 14살 때 대학생 300명을 가르쳤습니다. 현재 한국 경제는 트리클 다운(Trickle Down) 정책으로 인해 망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케인즈의 거시 경제 이론에 따라 트리클 다운 정책을 썼고, 등소평은 하이에크의 미시 경제 이론에 따라 트리클 업(Trickle Up) 정책을 썼습니다. 트리클 다운은 재벌을 키워 중소기업과 영세기업으로 부가 흘러내려오게 하는 방식입니다. -
트리클 업 정책과 재벌 개혁 사례
허경영의 정책은 트리클 업 방식입니다. 국민의 빚을 해결하여 밑바닥부터 경제에 불을 지피면, 중소기업과 상공인이 잘 되고, 대기업이 잘 되며, 결국 국가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현재 정부는 재벌 중심의 트리클 다운 정책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우 그룹과 쌍용 그룹이 망하기 전에 개혁안을 제시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대우 마크는 지구를 여섯 번 자른 모습으로 마귀 숫자, 육도윤회를 암시하며 몰락을 예고했습니다. 쌍용 마크는 용의 몸이 잘린 듯한 모습으로 그룹의 단절과 두 리더의 분열을 암시했습니다. 허경영은 삼성의 문제, 트럼프의 당선,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 등 모든 것을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허경영만이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습니다. -
징기스칸의 리더십과 남자의 자존심
허경영은 트리클 업 정책을 가장 잘 실행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징기스칸은 스몰(소규모 부대), 스피드(빠른 기동력), 네트워크(간접 지배), 오픈(자유 허용) 전략으로 세계를 지배했습니다. 징기스칸은 100명 단위의 소규모 부대를 운영하여 보급품 없이 자급자족하며 빠르게 이동했습니다. 그는 적군의 아이를 자신의 아들로 키워 대를 잇게 하는 등 대단한 포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남자는 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 대한민국 남자들은 두 식구도 먹여 살리기 힘들어 빚쟁이가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은 대한민국 남자들의 자존심을 살려줄 것입니다.
스크립트
오늘은 한번 따라 읽어 봅시다. 국민 배당금 주고 국민 정치 혁명을 하려면, 아웃사이드에서 허경영 대통령이 나와야 한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 이거 정치 혁명을 하려면 국회의원을 잡아놔야 되겠죠. 다 국회의원 300명을 어디다 넣는다고요?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 국가 지도자 정신 교육대에 넣어 가지고 그동안 우리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안 준 책임을 져야 되겠어요, 안 져야 되겠어요? 이런 책임을 지는 사람을 박근혜 대통령 한 사람한테만 치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뭐 노동법을 좀 바꿔 달라고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해 주던가요? 안 해 줘요. 뭐 박 대통령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거야, 국회에서 안 해 주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도 중요한데 국회도 탄핵해야 되겠죠? 우리 국민의 마음은 지금 이 정치인들을 탄핵하는 걸 원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정치인들이 협잡을 해 가지고 대통령을 탄핵하고 있잖아요.
그죠? 그런데 이 대통령도 탄핵 사유가 있는지 없는지는 봐야 되겠지만, 대통령도 잘못이 있으면 국회의원들은 잘못이 더 많다, 안 많다? 더 많다. 더 많아요. 그래서 적반하장이야, 적반하장. 그러면은 국민 배당금을 주려면 여야가 사인해 줄까, 안 해 줄까? 이거는 박근혜 대통령 할아버지가 와도 국회에서 안 해 줘.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 대통령이 당선되지 않으면 국회의원을 잡아넣을 만한 배짱 있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리고 머리가 비상하기 때문에 잡아넣는 기술이 아주 묘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이 아웃사이더라는 건, 아웃사이더라는 건 이 정치권, 정치권 외에서 나와야 된다. 정치권 외.
왜 그러냐면 정치권은 전부 뺏지 맞아 안 맞아요. 전부 국회의원 있습니까? 국회의원들이 자기들 잡아 넣을까 봐 안 잡죠. 국회의원들이 자기를 잡아 넣습니까? 못 넣죠. 내가 만약에 야당에 대통령하면 몇십 명의 국회의원이 있는데, 내가 그 사람들 도움으로 대통령 돼 가지고 누구 잡아 넣자 이러면 들어갑니까? 안 되겠죠.
국회의원이 한 명만 있어도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나라가 완전히 바뀔 때는 아웃사이드, 바깥에서 정치권 밖에 있는 사람이 세상을 바꾸는 거예요. 그래서 4.19 해 가지고 학생이 170명이 죽고 뭐 많이 죽었는데, 피는 학생들이 흘렸는데 민주화 세력들이 흘렸는데 박정희 대통령이 나타났어요, 안 나타났어요? 나타나서 그냥 정치를 싹 뺏어 버려요. 그게 뭡니까? 아웃사이더에서 온 사람이야.
맞죠? 네. 만약에 그때 4.19 혁명 세력들이 정권을 잡았다. 뭐 이기택 씨나 뭐 김대중 씨나 김영삼 씨 그때 잡았으면 우리는 지금 한 2천 불 정도 돼요. 망했어.
2천 불 정도. 지금 그때 우리가 68불 했거든. 세계에서 두 번째로 못 살았는데, 그때 제일 잘 나가는 태국이 220불이었어요. 220불.
필리핀이 170불이야. 그러니까 얼마나 북한이 150불이야. 우리가 68불. 그러니까 너무너무 그런데 그게 지금 태국이 220불 밖에 안 돼.
요새 좀 저 2200불 이제 좀 올라갔어. 예. 그러면은 그 사람들이 우리는 지금 얼마요? 3만 불 올라가고 있죠. 그렇죠? 3만 불이 안 되지.
그래도 2만 5천 불, 막 이렇게 2만 불을 넘어선 거야. 그런데 북한이나 북한은 지금 500불 GDP. 그리고 뭐 그 필리핀이나 이런 데는 얼마 되지 않아. 뭐 1500불 뭐 이런 식이야.
그러니까 대한민국은 그거보다 100배. 그러니까 우리는 그때보다 50배가 늘어났어, 50배. 근데 다른 나라들은 민정부 권 잡은 나라들은 다섯 배 정도 늘어나서 굉장하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이걸 한강의 기적이다 그래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이 어디서 왔다고요? 아웃, 아웃사이더, 정치권 외에서 와서 냥기로 붙여 버린 거야. 그렇게 하면 됩니다. 그런데 지금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이강요 아시죠? 네, 죽었습니다. 이 사람이 싱가포, 싱가포 대통령이 됐죠.
수상이 됐는데, 이 사람이 어떻게 했습니까? 이 사람이 그냥 독재를 했는데 36년. 우리가 일본 밑에 있었던 그 기간을 혼자서 대통, 나라를 해서. 그런데 이 사람이 잡을 때 야당 사람들하고 여당에서 자기 반대하는 사람 5천 명을 바다에 빠서 죽여 버렸어. 얼마나 대단한 독재입니까? 배다 태워 가지고 파티 장소로 전부 대통령 자기 축하 파티하는 대로 오라 그래.
섬으로 오는데 배를 폭발시켜 가지고 가게 해버렸어요. 세월호처럼. 거기서 죽은 사람이 5천 명인데, 모든 싱가포르에 자기를 미워하는 사람은 다 죽여 버린 거야. 단 한 명도 남기지 않고.
여야에서 자기를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초청해 가지고 배에 태워 가지고 그날 다 없애 버렸어. 굉장한 사람이. 그런데 이 사람이 그렇게 하고 나서 또 자기 아들이 하고 있죠. 지금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 나라는 독재인데도 세계에서 최고로 살기 좋아요. 미국 사람이 여섯 건 뱉 었다가 곤장 맞은 거 아시죠? 네. 그래 미국 대통령이 삐져 가지고 오바마가 아니, 미국대, 미국이면 옛날에 말 로마 나라의 대단한 민족인데. 아니, 미국 사람을 갖다가 껌 좀 버렸다고 길에 그걸 엎드려 놓고 권장을 때리니.
미국에서 때리지 말아 달라고 그랬지. 근데 안 때렸니? 때렸어. 때렸어요. 그러니까 얼마나 엄격.
근데 뭐 박정희. 대통령이 18년 하는데 뭐 독재다, 그 정신병자들이 나라가 잘 살려면 아웃사이더에서 나온 사람이 이데올로기를 완전히 던져버려야 돼. 좌파니 우파니 뭐 민주주의, 공산주의 이런 거 버려버리고 국민만 잘 살면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 사람은 이산, 이 민주주의인지 이게 알 수가 없어요.
국민만 잘 살게 하는데 지금도 21세기인데 권장, 권장 때려. 미국 사람을 그래, 그래. 우리나라가 세 가지, 세 가지 우리나라 한국이 한국 있으면 세 가지 머리 아픈 마누라가 있어요. 세 가지 마누라.
우리 한국은 세 명의 마누라를 거느리지 않으면 안 되게 돼 있어. 그냥 부인 하나만 고 잘 살 데. 이게 뭐냐면 미국하고 중국하고 무슨 싸움 해요? 패권 싸움. 패권 싸움 해요, 안 해요? 요게 첫 번째 마누라야.
이 미국하고 중국 중간에 있어, 없어요? 우리가 중간 가요. 마누라한테 갈 수도 있고요. 마누라한테 갈 수 있는데 욜로 붙었다가 요로 붙었다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두 사람 사이에서 패권 싸움 하는 데서 언제 끝장이 날지 몰라. 언제 이 미국하고 중국 싸움에 우리나라가 전쟁터가 될 수도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 일본하고 중국 싸움에 우리가 전쟁터 돼준 적이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예.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두 번째 마누라가 뭐요? 응, 북한하고 북한에요.
마누라가 좀 골치 아픈 마누라 그래요. 김정은 아고 트럼프가 보통 사람들이 아니야, 이 두 사람이. 그래, 안 그래요? 요 사이에 우리가 끼어 있어요. 요 사이에.
이 무슨 싸움? 감정 싸움. 아주 기분 나쁘면 북한에 선제 공격을 해 버리겠다. 그냥 가차 없이 무기를 날려버려서 김정은이를 체포하지, 북한 정권을 선제 공격을 하든지 하겠다. 뭐 이런 말을 공공이 하고 있죠.
그렇죠? 그 강 보면 이 사람도 예, 이 부르고 이 사람도 예의를 부르고 한국 사람들만 불행해 안 불안해합니다. 그렇잖아요? 이게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사람들이야. 세계에서 그 사람의 마음을 도저히 알 수 없는 사람들이 둘 다. 뭐, 이 사람은 내 비슷하다 하긴 하지만은.
그런데요, 두 번째 마누라, 세 번째 마누라는 뭐예요? 중국하고 일본이야. 요게 또 영토 싸움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그러면 우리는 이런 영토 싸움의 감정 싸움에 패권 싸움에 희생자가 될 수가 있어. 여기에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사람이 나와야 돼요? 허, 지금 저 IQ 100 단위들, 저 국회의원들 가지고 될까? 안 됩니다.
저 사람들 만 명을 모아나 보세요. 1억 명을 모아놔도 허경영 꼬라지 하나 따라올까? 못 따라올까? 저 사람이 삼성 많은 걸 문제가 생기는 걸. 이재용이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그 미리 이야기할 수 있을까? 없을까? 사흘 전에 내가 이재용이가 이번 주에 쓰러진다.
사흘 안에 쓰러졌죠? 그렇죠? 삼성 이재용이가 빨리 등극해 가지고 회장으로 해 가지고 삼성 마크를 빨간 걸로 바꿔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런데 바꿨어. 내 저기 저 코트에 가면 삼성 그저 그거 복사하는 걸 미리 내가 이야기해 가지고 앞으로 안 그러면 큰 사고가 난다.
삼성 마크는 그냥 삼성이지마는 이걸 적색으로 바꿔라. 이 적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 청색은 안 된다. 이제 이 청색 시대는 끝났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런데 삼성 직원들이 전화한 통이 없어.
그러고 나서 8개월 있으니까 핸드폰이 터져, 안 터져요? 터졌죠. 그다음에 보니까 이재용이가 구속돼, 안 돼요? 구속됐죠. 이게 시나리오야. 그걸 미리 다 보고 있어.
어, 박근혜 대통령 이틀 전에 분명히 저 사람이 4년 있다가 촛불 시위 뭐 해달라는 거 국회의원들 하나도 안 해줘. 애들이 안 해주다 보니까 국민들이 못 살겠고 빚쟁이가 돼 가지고 들고 일어나고 촛불 시위 일어나고 그렇죠. 그래 가지고 박근혜가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고 국회 가서 개헌을 하시라 그러다가 끝났죠. 네, 예.
단핵 전국에 대해서. 그러니까 이런 거는 여러분들은 헌재에서 무슨 재판을 할까 샀지만, 이 헌재가 무슨 재판을 하고 안 하고 간에 내가 예언한 대로 된다는 거 알겠습니까? 네. 내가 예언할 때 몇 년이라고 했을 거에요. 응.
예. 그러기 때문에 누가 더 되고 안 되고, 뭐 탄핵이 기각되고 인용이 되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미 그 사람의 권위, 대통령이라 그 권위는 끝나 버린 거예요. 응.
뭐 별일이 아닌데도 끝나는 거야. 최순실이라는 사람이 박근혜 대통령의 그림자로서 보호를 보조를 도와줘서 그림자에서 그림자. 처음에는 최순실이라는 사람을 아무도 몰랐어요. 우리 국민은 최태민이 들어서 아는데 그 딸이 하도 여러 명이니까 최순실 몰랐는데 고영태라는 사람이 뭐 좀 욕심을 내다 보니까 이상하게 얽혀 가지고 이렇게 된 거예요.
그렇죠? 네. 어음, 어떤 어떤 인테리어 업자가 사무실 공사를 하다 보니까 칸막이를 뜯어 내니까 안에 금괴가 얼마만큼 나왔다고요. 금괴가 얼마 나와요? 칸막이에서? 저 칸막이에서 200, 200, 230억이가 나왔어. 그래 230억원 금괴 이만한 거 있잖아요.
순금 덩어리. 이게 백가가 나왔어요. 근데 자기 마누라라고 둘이서 공사하다 그 됐어. 두 사람만 알잖아.
그까 마라 들서 그걸 가져가서 가져서 이 남자가 싹 다 가지고 그 여자한테는 금괴 요거 한 개밖에 안 주는 거야. 그러니까 그 여자가 고소 했을까 안 했을까? 해가 그 금괴 다 뺏기고 둘 다 지금 가옥가 있어. 이거 반반 나눠 가져야 돼 안 가져야 돼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 이렇게 자기 마누라가 자기의 그림자라고 해서 그게 무가 없는 게 아니에요. 발견했으면 공동 지분이 맞아, 맞아. 그 공동 지분.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우리나라, 우리나라 국민들은 공동 지분, 또 뭐가 있다 그랬어요? 합지, 합유 지분.
유는 요런 합유 지분이 합유 지분. 세 번째 뭐세요? 총류 지분. 예, 그 총지 지분이 공동, 공동에다가 합유 지분, 총류 지분이 있는데, 우리 이 정치인들은 우리 국민의 재산을 뭘로 보냐? 총류 지분으로 보는 거야, 총류 지분. 국민은 그냥 세금만 열심히 내면 자기들은 출산 수당을 죽었다.
출산 정책으로 150억, 150조, 50조를 준비한 거야, 예산을. 예산을 준비해 놓고 요거를 10년 동안 150조 출산하는 사람한테 줬어, 안 줬어요? 안, 안 주고 계획 우고 저것들 회식하고 뭐 그것 때문에 워크숍 하고 뭐 그런 데다가 150조 다다가 서버렸어. 이해 가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국가 공무원이 세운 예산은 실제 그 일에 쓰이는 일이 있다, 없다? 없, 없어요. 이상한 일에 다 나가.
출산 정책 세미나 교수 초청, 거기 비용 얼마, 장소 사용 얼마, 거기 저거 밥 먹고 회식하고 다 나가버려. 그러니까 출산하는 사람한테 줘, 안 줘? 안 주는 거야. 이런 국가 예산 400조 마치 저거 개인 돈인 양 교회에다 400조 갖다 준 사람이 돈, 이런 돌려 달라면 법적으로 받을 수 있나, 없나? 없, 없. 그게 총재산이 교회와 재산은 총류 지분이 다 안 다니면 내가 거기 500억을 줬던 1천억을 줬던 나하고는 관격 없어.
문중 재사는 팔리면 논나 줘야 돼, 문중. 그까 행사는 할 수 없는데 권리는 있는 거야. 요거는 자기 건데 교회 재정 담당관이 교회 돈이 돼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게 절게 돼 버리니까 못 쓰는 거야.
그런데 요거는 공동 지부는 뭐예요? 대한민국은 5천만. 국민이 5천만 명이 대한민국 주식회사의 주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공동 지원이 있으니까 한 사람당 10억씩을 내서 우리나라 돈이 5경이니까 한 사람당 월 150만 원을 줘야 되겠다, 배당금을 드리겠다. 맞습니까? 그러면 이걸 주면 이 사람들이 받을 게 있어, 없겠어? 지방에 야, 내가 우리 동네 다리도 놓고 뭐 해야 되니까 내 나라. 지난번에 이 암흑의 대통령 형님은 2조를 가지고 내려갔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각 지역에서 그 예산을 힘 있는 국회의원 다 뺏어가 버려. 그 예산은 싹 모아져 버려. 그러니까 그거 어디 가겠어? 건설 회사들 주고 다시 돌려받겠지.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무서운 일이야.
그래서 내가 이렇게 보면 이 사람들한테 맡겨 놨다가는 항상 총류 지분이 우리는 배당해 줄 필요가 없다, 요런 식이지. 그 국민은 전부 빚쟁이야. 빚쟁이. 애들 장가보내는 돈이 없어.
25년 전에 우리나라가 제일 당면한 게 저출산 고령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저출산 고령화가 올 걸 25년 전에 딱 알고 결혼하면 1억, 애기하면 3천만 원 내가 노래를 불러서 노래 만들어 가지고 불러 나오잖아. 그랬는데 내가 미친 사람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마치 미래 새끼지, 여러분 하고 똑같아야 되는데, 여야 대통령 후보 후보가 볼 때 내가 미운 오리 새끼야. 내만 유별나 가지고 별실로 공략을 한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그 오리가 나중에 뭐라고요? 응, 이게 이게 무슨 자요? 군자죠. 응, 그래, 안 그래요? 응, 군계 응 응 일학. 맞아, 맞아요? 예. 아, 군계 일학이라.
거기에 학이 처음에 조그만 할 때는 닭 새끼들하고 같이 있으니까 비슷하지. 나중에 커 봐요. 예. 점점점 클 때는 미운 오리 새끼지, 뭐.
빛을 커 가지고 뭐 저런 게 있냐 그러지. 그렇죠? 그런데 그게 나중에 보니까 그게 봉이야, 봉황. 그때 닭 속에서 봉황은 보여요, 안 보여요? 안 보여요. 처음에 크면 보이죠.
그러고 허가 나중에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는 거야. 나중에 내가 봉이 100조가 돼버리는 거야. 새끼하고 백하고 차이가 있어. 그 미운 오리 새끼를 한문으로 쓰라 그러면 군계일학.
우리는 그걸 서양 사람들은 미운 오리 새끼 그러는데 우리나라 말로 바꾸면 군계일학. 닭 새끼 속에 병아리가 계상하게 생긴 병아리가 나타났어. 뭐 이런 병아리 그냐. 그 어미 닭이 막 갈색을 해.
근데 나중에 커 보니까 이게 봉이야, 봉황. 그래서 허가 서서히 보여, 안 보여요? 니다 지나가면 사람을 잡아먹으려 그래. 그냥 사진 찍자.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사람들, 아큐 100단 이래로는 미래를 못 봐.
이 세 명의 마누라 이 문제 해결할 수 있을까? 없어요. 전쟁만 일어나게 일으켜. 저 사람들은 국민 어려운 거, 저출산 고령화 해결할 수 있을까? 정치 정부 잡아 수 있을까? 자기들이 들어가려고 하겠어요? 안 가지. 람 한 사람은 대통령 알기를 무슨 개똥같이 알아요.
맞죠?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이 하는 정책이나 공약도 공격이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공약도 처음에는 뭐 저런 미친 공약이 있나 이랬다가 점점 세월이 흘러가니까 아니, 저게 진짜 백기 공약이야. 저게 그러니까 군계일학이야.
맞아, 안 맞아요? 사람도 군계일학이야. 맞아, 안 맞아요? [박수] 그래서 미래를 하려면 뭐를 또 봐야 되냐? 얼굴도 볼 줄 알아야 돼. 내가 질문 하나 할게. 최순실은 무슨 상입니다? 아니, 한 여성을 5천만 국민이 너무 두드려 잡는데, 아 우리는 상위 알고 잡자고 그래.
안 그래요? 뭐 박근혜 대통령하고 최순실 이야기는 우가 역사적으로 우리나라 정치를 혁명하 도움이 된 그 사실이야. 그러니까 우리가 최순실 씨가 한 그 일이 국가의 미래에는 도움이 돼, 안 돼? 교훈이 되는 거예요. 반면 교사가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악을 볼 때는 내가 저렇게 하면 안 되겠다,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아무리 나쁜 역사도 그걸 보고 배울 생각이지, 끝장을 내버리면 돼, 안 돼요? 아멘. 그러니까 남의 잘못을 내 잘못처럼 생각하라이 말이에요.
나는 최순실 같은 게 없는가? 나는 박근혜 같은 게 없는가? 우리 아들한테 뭐든지 물어보고 하는 거 아닌가? 그래, 안 그래? 우리 아들 만약 우리 아들을 최순실처럼 우상처럼 떠받들고 있는 거 아닌가? 맞아, 맞아요? 응. 예. 그래서 최순실의 상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우리 물상 원 이사 전부 빵점이야, 전부 빵점. 아니, 우리나라 최고 관상가한테 물어도 몰라요.
내 말고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능은 허경영과 몇 배 차이? 1억, 1억 배 차이야. 나는 여러분을 보면은 병이 났고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여러분은 쳐다보면 상대방 에너지가 빠져버려. 거짓말 아니에요.
실제야. 그러니까 여러분이 내 사진만 보면 그러고 내 이름만 불러도 그렇고 생각만 해도 그래. 굳이 뭐 처음 온 사람 불러내서 안 해봐도 알겠죠? 네. 그러니까 최순실이 상 하나를 사람한테 물으면 모르는 거야.
지금 방송에 나오는 거 문재인 소상, 뭐 이 안철수 염소상, 방기 청개구리 상이라. 그 청개구리가 대통령 되는 거 봤어요? 내가 옛날에 그랬죠. 충청 남북도 도민 여러분, 명심하세요. 충청 남북도 도민들은 무슨 문제가 있냐면 잘 보세요.
충청도 사람들 앞으로 허경영 대통령은 주에 세계에서 제일 큰 대학, 100만 명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유니버시티 4만 명이야. 서울 대학이 4만 명이에요. 메가시티는 100만 명이야.
그래서 메가버시티 칼리지, 유니버시티,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100만 명 정도 대학을 만들어. 그걸 서울에 있는 과천에 있는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그래서 서울 대학이 100만 명 되는 대학을 만들었어. 전국의 국공립 대학을 서울 대학으로 전부 편입시켜.
그리고 세계적 교수진을 집어넣어. 우리나라의 서울 대학생이 90% 모아. 그래서 서울 대학이라는 기득권 때문에 장가 못 간 사람 많아요. 시집 못 간 사람 많고.
그런 폐는 없어집니다. 서울 대학생 또 허경영이가 가만 안 둔다고. 그게 생겼네. 그래 가지고 전 세계에서 유학 온 사람이 100만 명이 거주하게 돼.
중국하고 필리핀, 태국에서 여기만 다니면 하버드 대학으로 바로 또 바꿀 수가 있게 없겠어요? 그런 제도를 만들어. 공부만 잘하면. 그래서 서울 메가시티 대학이 나오면은 이 서울 대학을 천에다 두고. 충청남도 지역 세계적인 카지노 금융 단지를 만들어.
그렇죠? 새만금이 뭐라고요? 새만금이 무슨 뜻이라고? 만 은행이 만 개 있다 이 소리야. 그렇죠? 금융 기간이 새로 생긴 금융 기간이 만 개가 들어온다 그래. 새만금일 때 그쪽으로 금융 메카 만들고 세계적인 카지노 단지를 만들어 놓으면 크루즈가 중국으로 가다가 방향을 어디로 틀어요? 새만금으로 틀어. 영종도, 강화도로.
우리는 돈이 이 좁은 땅덩어리에 돈 놓을 데가 없어. 나중에 그런 걸. 대한민국의 땅의 관상을 못 보는 사람이 어떻게 최순실의 관상을 보고서. 최순실은 닭상이야.
닭상. 닭은 머리와 턱에 벼슬이 있어 없어? 있어. 있는데 우리가 그걸 인정해 주나 안 해주나? 안 안 해 줘요. 그러나 머리에 벼슬이 있고 밑에 벼슬이 있어.
최순실 씨는 아무 시급이. 없었지만 머리에 배를, 밑에 턱에 배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최순실을 죽일 때는 닭 목가지 비틀 듯이 죽여 안 죽여? 무슨 말인지 이게 여러분, 아큐가 여러분보다 1억 배야. 옛날에 어머니들이 사이가 오면 닭을 잡을 때 칼로 가지고 닭 목가지를 0.1초 만에 탁 자르면 닭도…
근데 어머니는 그 가지를 베베, 그거를 내가 보고요, 어릴 때 얼마나 놀라고, 내가 얼마나 충격을 받았어요. 아니, 사이가 왔는데 그 딸이 좋은 아기를 하려면 닭 목가지 비틀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남의 생명을 그렇게 비틀어 죽이고 자기 사이를 잘해 먹이면 그 집에서 좋은 아들이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와요. 그 까닭 법칙은 한 치의 오차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진짜 자기 자식이 잘되기 원하면 그 닭을 죽이더라도 칼로 가지고 목가지 당 이렇게 자르면 좀 제가 적어요. 고통이 적잖아이 최순실을 죽이는 거 보니까 닭 잡듯이 목을 막 비비고 와, 목을 좋아. 그래, 안 그래? 김영삼 씨가 생각나. 김영삼 씨가 왜 닭 목가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그러잖아.
그렇죠? 그러나 최순실, 최순실 씨에게 새벽이 있을까? 없습니다. 김영삼 당 목가지를 많이 비틀지. 그러나 새벽은 왔지만 최순실 당 목가지는 그냥 사제 없이 우리가 비틀고 있어. 그거 너무 자리네.
알겠죠? 나는 일반 사람의 시야로 보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최순실 상을 내가 이야기해 줘야 알아. 우리가 장을 담을 때 우리, 우리 된장, 고추장 담을 때 이 밑에 이게 된장할 때 장자 맞아, 안 맞아? 된장, 된자는 한문이 없어. 된장 그러면 밑에 당유자 들어가죠.
닭띠가 무지하게 무당들은 100% 상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결혼할 때 닭을 갖다 놔, 안 갖다 놔? 옛날에 그러면 왜 닭을 갖다 까? 닭의 눈을 통해서. 조상들이 결혼식을 보고 있는 거야. 그래서 닭이 영에 닭은 새벽 4시에 딱 울어요.
왜 그러냐? 밤에 귀신이 보이니까 못 울어. 새벽 4시가 딱 되면은, 묘시가 딱 되면은 귀신이 나가버려요. 그럼 자기 이제 살았다 날고 이제 지세상 되는 거야. 귀신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게 닭을 다 그걸 보고 밤새 그 밤새 잡아서 못 자요.
닭은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래서 결혼이야. 요새는 그 혼자를 그렇게 안 쓰지만 옛날에는 이 그 혼자를 안 썼습니다. 혼인 혼자가 옛날에는 그 혼인 혼자가 아니야. 혼, 혼백 할 때 혼자야.
음, 말하자면 이 이 혼자요. 이게 이 할 때 이거야. 원. 이렇게 안 쓰지.
이거지. 맞아. 맞아요. 이자를 결혼이라고 쓰지만 계집 변에 쓰지만 옛날은 이 이렇게 써.
결혼. 남편 집안에 귀신하고 여자 집안에 귀신이 연합을 하는 거예요. 결합. 그래서 닭이 가가지고 이쪽 귀신 부르고 닭이 두 마리야.
두 마리. 이쪽 귀신 부르고 이쪽 귀신이 와요. 그 두 분이 그 예식장을 보는 거야. 조상들이 결혼식을.
그래서 결 혼라. 지방 집안끼리 연기이지만 거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이거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면 닭은 영민의 아해요? 영음 하다니까.
닭은. 그러니까 이거 이 장자를 왜 이 장자를 쓰냐면 6.25 사변이 나는 해 3월 달 쯤에 우리나라에 있는 모든 된장 간장이 다 썩어 버렸어요. 그러니까 이게 나라에 무슨 개변이 있으려나 사람들이 그랬어요. 아니, 왜 간장 된장이 정 썩어 버리냐고.
그래서 이상한 일이다 했는데 유교가 터진 거야. 그러면 된장은 이 된장의 당 유자가 왜 들어가냐는 닭은 미래를 내다보는데 이 인간 의사가 어 이게 이게 된장할 때 장 의사 할 때 의자가 어떻게 씁니까? 의자 보세요. 이게 의자야. 그죠? 이여.
당유자 들어가 안 들어가? 의사도 된장. 담는 거 하고 똑같아. 수술은 의사가 해, 안 해? 수술 치료는 누가 해요? 하늘이 해 주는 거야. 여러분이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이고, 맞아? 맞아요.
의사가 똑같은 환자를 맹장 수술했는데 한 사람은 죽어, 한 사람은 살아. 의사는 이해할 수가 없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왜 똑같이 수술했는데 한 사람은 그냥 마치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죽어버리고, 한 사람은 멀쩡해.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의사는 수술은 의사가 하고, 치료는 누가 한다고? 하늘.
기독교를 말하면 하나님, 불교로 말하면 부처님. 응, 이 세계에서 이 의사, 의사를 깔고 앉아 있어요. 이 닭띠가, 닭띠가 닭이 이게 닭 유자면, 그러면 이것도 당유자 아니야? 그러니까 된장에 있는 미생물이 전쟁이 날 걸 알아, 몰라? 알아. 다 아는 거야.
그래서 서찬석 지진이 날 때 개구리, 두꺼비 때가 막 도로에 그냥 포장이 돼서 도망을 가는 거야, 지진 안 나는 쪽으로.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미생물이나 미물이나 개나 동물들은 지진이 날 걸 미리 알아, 몰라? 알. 다 알아요.
장마가 오려고 하는데 시골에 가보면 어릴 때 내 잘 때면 개미가 줄을 써서 피난을 가는 거야. 개미가 아니 막 고속도로처럼 개미 때가 지나가. 어릴 때 그게 알고 봤더니 오니까 장소를 옮기는 중이야. 그거 지나가고 며칠 있으면 장마가 와요.
그러면 이 미물들 미래를 미리 알지만 인간은 그걸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된장을 담을 때 뭐예요? 목욕 재개해야, 안 해? 목욕 재개하고 기도한 다음에 장을 담아라. 이거 왜 된장이 잘 되고 못 되고는 하늘한테 매여서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하는 거예요. 의사도 안 보이는 세계가 지배.
그리고 우리가 발효할 때 그 설탕 넣고 발효를 하지만, 그게 잘 되고 안 되고를 어떻게 하라? 발효 보면. 당유자 있죠. 네. 효 할 때 발효할 때 효자는 효도 효자.
옆에 당유자 있죠. 그러니까 뭐든지 술 주자 옆에 당유자 있죠. 항상 이 닭이 안 보이는 세계는 이 미생물하고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발효도 있어요. 술도 미생물하고 연관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런 거는 전부 닭 대야, 닭. 닭하고 연관이요. 그래서 최순실 씨가 닭상이다. 닭상.
그러니까 최순실 씨 눈을 보세요. 닭 눈이에요. 영리한 눈이야. 아주 천재적인 눈이에요.
그래서 무당들은 전부 닭상을 하늘에서 귀신들이 데려와요. 무당으로 만들어. 그러니까 최순실 씨는 무당은 아니지만 반 무당이나 마찬가지야. 음.
그러니까 박근혜 대통령이 그동안 최순실 씨를 오래 겪어 보면서 그 사람이 잘 맞췄으니까, 잘 맞췄으니까 보통 사람들의 눈동자에 어긋나지 않게 잘 보니까 항상 한번 물어보라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누구를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더 좋은 걸 만드느라고 그렇겠죠. 네. 근데 우리는 그걸 국정 농담이라 그러죠.
네. 근데 최순실이가 나 최순실이 그러고 나 다니면서 그랬나? 아니, 아니에요. 비서 밖에 몰랐어. 그 사람하고 연결하는 거.
다른 사람들은 몰라. 자기 이름 내서 거 아니야. 그럼 머리나 많은 턱에는 닭 배설 있어요, 없어요? 근데 그 죽은 배지 닭띠는 그러나 여러분이 미래를 내다보는 눈이 있다기 있다면 최순실이가 무슨 상이냐 그러면 여러분이 상이라 그래야지.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래서 이 최순실 씨가 상이라서 머리는 상당히 좋고 어. 다 우리 국민들 몰래 몰래 그 임기 끝까지 갈 뻔했어. 그렇죠? 4년. 근데 나는 이미 5년 전에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 때 이틀 전에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있다가 보궐 살 일이 있다.
그랬죠. 그대로 개헌 정국으로 덮으려고 했다는 말도. 했죠. 그러니까 사람들은 그 정도로 밀이 이야기하는 사람은 처음 봤을 거예요.
그래서 이미 이런 사람이 붙어 있든 없든 그것이 무슨 일이 한다. 청와대가 무슨 판처럼 얽힌다 그랬어, 안 그랬어요? 거기 뭐 비서실장부터 판처럼 얽혀서 안 얽혔다. 그게 아무것도 아닌데 따지고 보면 고영태라는 사람 하나가 아니었으면 우리는 그대로 넘어가 박근혜 대통령 훌륭한 대통령으로 그냥 넘어갔을 거예요. 그렇죠? 아는 게 병이라고 이게 밝혀졌네.
그러나 이게 밝혀짐으로써 앞으로 재벌과 정치의 결탁은 두 번 다시 없게끔 공로를 준 사람이 최순실이 맞아. 맞아요. 이제 어떤 대통령이 재벌한테 가서 “야, 재단 하나 만들 테니까 돈 와.” 재벌이 움직일까요? 아니요. “최순실 사건 모릅니까?” 이 말 한마디면 끝이야.
그러니까 최순실 씨의 공로는 크다, 안 크다? 커요. 큰 겁니다. 우리는 그걸 교훈으로 삼아야 돼. 그래서 앞으로 부정하거나 재벌들한테 뭐 정부의 협조를 이런 거 이제 앞으로 없어요.
그래서 우리나라 생긴 일에 이런 대형 사건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되는 거예요. 맞죠? 근데 이거를 좌파 우파가 대통령 되겠다고 싸우는 거는 눈 뜨고 못 보았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좌파 우파가 이 개 같은 권력을 잡겠다고 싸우는 거는 눈 뜨고 볼 수가 없고 똑같은 놈들이 계속 나오는 거는 눈 뜨고 못 보겠어.
좀 얼굴 다른 사람, 허경영 같은 사람 좀 나오면 좋겠어. 눈만 뜨면 소대가리가 나타나지 않나, 염소 대가리가 나타나 도대체가 똑같은 얼굴 징그러워. 징그러워. 뭔가 좀 허경영이 같은 화끈한 사람이 한번 나왔으면 하는데 맨날 그놈이 그놈이야.
그래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이 사람의 상 하나를 못 보는 것처럼 나는 미래를 훤히 내다보고 있고, 지금 우리나라의 이 위험한 모든 정치 사항을 아웃사이드에 나온 허경영이가 모든 걸 해결할 수가 있다는 거 알겠죠? 네. [박수] 예. 염소상 남경은 아니죠? 아니, 남경필 고양이상.
예. 혀, 혀 활, 그 저 리정 보면은 북방계 얼굴이야. 이마는 좁아요. 그렇죠? 밑에는 길죠.
그래서 내정하고 박근혜는 엄격히 다니면 말상이긴 말, 아, 정이 말. 알겠죠? 말. 그런데 말인데 자세히 보세요. 염소 눈이야.
염소 눈. 그래서 염소 상이라 그래. 그래서 입이 좀 나왔죠? 예. 그래서 염소 상인데 알아놔야 될 건, 충청도 사람도 여기 있겠지만은, 충청도 사람은 재벌이 돼야지, 권하고는 좀 인연이 없어요.
김종필 씨가 대통령 다 될 뻔했어. 그렇죠? 안 되죠. 이회창 한 통 될 뻔했어. 안 되죠.
이인구 안 되죠. 반기문 다 된 밥에 개구리상 안 되죠. 이인재 아슬아슬하게 안 됐죠. 충청권에서 정치하고 인연이 없다는 걸 여러분들은 잘 몰라요.
아니, 권하고 인연이 없어. 충청권은 다 된대. 안정도 똑같아. 무슨지 알겠어요? 안정도 올라가고 있는 어떤 파에서 아정을 여당 쪽에서 올리고 있는 걸로 보여.
말 이해하죠? 나무에 잡으려고 힘을 하고. 그래서 그거는 자중 질환을 일으키는 세력이 있는 거 같아. 아니에요. 그 좀 이상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실제적으로 정이는 30억 받아먹어 가지고 감옥 갔다 왔죠.
네. 때문에 감옥 간 사람이 정치하는 시대는 끝내야. 맞아. 맞아요.
무슨 자금을 만졌던 정치 자금, 재벌한테 돈 받은 것 때문에 갔었잖아. 맞아, 안 맞아요? 음. 사람의 생각은 건전하고 좋은데,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지형 때문에, 지형 때문에. 자 보세요.
이게 태백산맥이고, 이게 이게 무슨 산맥에? 소백산맥이 여기서 차령산맥이 하나 내려와, 안 내려와요? 이렇게. 올라와요, 북으로 올라와요. 자, 여기서 광주 산맥이 여기가 금강산이 광주 산맥 이렇게 내려와. 그러면 여기는 청와대 맞죠? 여기는 동작동 국립묘지야.
요게 충청북도가 여기 이렇게 걸쳐 있어. 말이가 그렇죠? 그럼 충청도 산세는 남에서 북으로 영모, 청와대, 서울을 향해서 내려오는 산세, 북향, 북진해 올라오는 이게 차령산맥이 차령산맥. 요거는 광주 산맥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 여기가 노령산맥.
예, 이렇게 쪼개져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이거는 전라북도를 갈라놔. 이 지도를 보면 그렇죠? 이렇게 돼 있단 말이야. 그 그러면은 이 차령산맥이 줄기는 몇 자리야, 몇 자리 알겠죠? 그래서 여기 보면 관악산이 끝입니다.
차령산의 끝이 관악산이. 이 관악산이 예, 이 관악산이 여기 있고 여기가 여기가 북악산이 맞죠? 그 둘 다 악자, 악 붙었어요. 둘 다 악자, 보각 산인데 요거는 남자고 이거는 여자야. 충청도 사람 성격이 여자입니다.
충청도 사람 성격이 느리고 부드러워요. 여자 같아. 근데 경상도 사람 포스잖아. 응? 전라도 사람 예술적이야.
아주 예술. 그 내가 옛날에 우리나라 팔도 사람들 성격을 이야기한 적이 있죠? 예. 한경도 사람은 뭐예요? 이전투구, 진흙 밭에서 개싸움 하듯이 강해요. 그렇죠? 근데 전라도 사람 뭐라고요? 수, 수양버들이 그랬죠? 예.
그러니까 충청도 사람 뭐예요? 풍, 청풍명월. 청풍명월 세워라 가라 그냥. 응. 그러니까 어머니, 아버지 위에서 돌 내려가요.
밑에서 깨 하면 아버지가 무슨 말인지 알죠? 돌 내려가요. 했는데 밑에서 깨 소리가 나는 거야. 아버지가 돌아가 버린 거야. 아버지, 돌 내려가 빨리 피해.
이래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충청도가 좀 그런 식이지. 그런데 이 충청도는 음택이야. 이게 음택.
그 음택이니까 충청도가 끝나는 게 관악산. 있고 관악산 옆에 뭐가 있어요? 봉천동 있어요. 하늘로 잘 가라는 거야. 그 밑에 뭐가 있어요? 사당동 있어요.
이거는 죽은 사람들 다 갖다 놨는데요. 죽은 사람 사당이 수백 개가 있는 거야. 그 사당동이고, 그 옆에 봉천, 그 사당동 넘으면 하늘나라로 잘 가라고 봉천, 봉천동. 그러니까 전부 묘 자리야.
국립묘지, 맞아요? 뭐 전부 거기는 묘 자리. 음. 그 밑에 그 이산이 올라오다가 여기가 어디요? 여기가 용인. 응, 응, 그렇지.
용인이 생진, 사용인. 응, 용인이 묘 자리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런 데서 성장한 사람들은 여자 성격 같은 게 있어서 대권을 잡는 데는 운이 강하다, 안 강하다? 좀 약하다. 그 전공 과목을 외교관 하는 거는 잘 할 수 있으나 대통령 되는 데는 힘들다.
그럼 여러분 아셔야 돼. 그러니까 키는 전라도 쪽하고 경상도 쪽으로 두 콧구멍으로 고속도로 기가 들어와 가지고 이게 아시아로 들어가는 콧구멍이야. 그럼 기가 어디 갔어요? 제일 경상도, 전라도 쪽에 콧구멍이 거기 기가 세. 여기 하의도에서 대통령, 거제도에서 대통령 나와, 안 나와요? 두 구멍 쪽에서 대통령이 나오는 거야.
나오면 이 콧구멍으로 여기서 만나. 콧구멍이 안으로 들어가지. 응. 이 한반도가 무서운 장소요.
여기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그래서 뭐 안희정의 관상을 볼 때는 희정이가 어느 사람인가 봐야 돼. 알겠습니까? 뭐 나는 그 사람들을 뭐 패마 하는 게 아니라 그 사람 있는 그대로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래서 충청권은 어 항상 김종필이, 이회창이, 이재명, 또 뭐 개구리상 반기문. 하여튼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된 밥에 재를 뿌려. 다 된 밥에 재를 뿌려요. 그래서 아주 이 그 형국이 있다.
그니까 그런 질문은 그 안 선생 질문은 그 재미가 없는 질문이야. 이제 우리 텔레비는 허경영 같은 대통령 후보가 좀 나왔으면 좋겠죠. 허경영 얼굴이 대통령 후보로 테레비에 딱 나오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어. 그러기 전까지는 맨날 맨날 테레비에 이 암흑 아저 뭐요? 응, 문, 문, 문 안무에 뭐 안, 안무에 이사 하니까 이거는 내가 대통령이라면 허, 이 맞아, 안 맞아요? 허 씨는 김해 김 씨하고 결혼해, 못해? 못해요.
김해 김 씨가 800만인데 이런 거는 전부 몇만 명밖에 돼야 안 돼. 성씨로 나가도 무서워요. 허경영이가 김수로왕의 후손인데,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면 나는 그 피는 안 받았지만 하시잖아. 맞아, 맞아요.
예, 나는 위 왔지. 그러나 이 집안에서 대통령이 나오라고 김문이 기다리고 있어. 김대중이는 뭐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어요. 그래서 아직까지 이 800만 집안에서 대통령이 나왔냐, 못 나왔냐 가지고 허경영이가 나오면 성씨 부분에서 유리해, 안 해? 유리합니다.
또 얘들 잡는다 하니까 토론에서 들면 유리할까, 안 할까? 유리합니다. 국회 100명으로 줄인다, 유리할까, 안 할까? 유리합니다. 어, 배당금 준다. 내가 대선에 나와서 떠들면 이 앞에 앉은 사람이 안 신나? 문 씨가 지지율이 1이라도 그다음 날부 내 뒤로 쳐져요.
안 쳐져요? 전번에 전번에 여러분들이 그래서 우리 최순실 씨는 나름대로 닭 상이라서 미래를 내다봤어. 조금 조금 내다봤는데 그 멀리는 못 내다본 거야. 허경영처럼 4년 있다가 박근혜 조기에 나는데 이걸 알았을까, 몰랐을까? 몰랐어요. 몰랐어요.
그거 알았으면 야, 나는 그 배신자 누구이 하나 있죠? 그죠? 아, 주변에 남자들 조심해야 되겠다. 맞아, 맞아. 다 했을 거야. 그런데 잘 갈 줄 알았는데 들려버린 거지.
지난번에 내 강의했던 자, 우리가 이게 집입니다. 그렇죠? 그럼 여기가 북쪽, 여기가 남쪽, 여기가 동쪽, 여기가 서쪽. 그럴 때 내가 지난번에 남중고도를 그랬더니 이걸 다시 설명해 달라고 그래요, 사람들이. “남중고도, 남중고도” 내가 강의했죠? 네.
사람들이 이거를 이제 처음 들어 나니까 바로 해 달라고 그래요. 남중고도는 이게 뭐죠? 이게 하늘입니다. 자, 그러면은 이거를 이렇게 그리면 안 되니까 하늘을 이 밑에다 그려야 돼. 하늘을요, 밑에다 그려야 돼.
하늘을 이렇게 그려 나오면은 이게 남중고도. 이게 집인데 여기가 문이야. 그러면은 땅을 그려야 되겠죠? 땅. 그렇죠? 요게 땅이야.
요게 땅입니다. 그러면은 요게 천부인입니다. 요렇게 되면은 요게 천부인인데, 부인인데 여기가 입춘이네. 그럼 내가 이제 질문 하나 할게요.
왜 질문? 왜 3일 운동을 3월 1일 날 했을까? 아는 사람 상금 1억을 줄 테니까. 1억. 제 고종황제 생일 아닙니다. 아닙니다.
날 아닙니다. 아는 사람 상금이 1억이요. 상금을 보여 줘야 되겠네. 여기 있어요, 상금.
자, 3일절 3월 1일 날 우리 독립운동을 3일 운동을 했을까? 이거는 말이에요,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24절기. 24절기. 여기서 잘 보세요. 남향집은 여러 면 해가 요렇게 지나가요.
알겠죠? 여기서 해가 떠서 여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집안에 해가 들어와, 안 들어와? 여름에는요, 거리가 짧아. 그러니까 우리가 각 그래서 이 남중고도는 각도를 보는 거야. 여름에는 해가 여기서 이렇게 내리죠.
이렇게. 근데 겨울에는 해가 어디서 와요? 여기서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집안에 여름에 해가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이게 집인데, 이게 집이 있으면 여름에 해가 여기서 오는 거야. 해가 여기 있다.
그래서 여기서 떠서 일로 가니까 집에 바로 머리 위에서. 해가 지나가는 거야. 그런데 겨울에는 해가 어디서 와요? 여기서 이렇게 들어오니까 집 마루 안까지 해가 들어오죠. 그래서 집이 따뜻하다.
그래서 남중 고도는 이 태양의 각도를 보는 거야, 각도. 그러니까 여기가 어, 여기가 이제 응, 봄, 여름, 가을, 이제 겨울 이렇게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이 자연이 이 하늘의 무위법이, 무위법이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유의법, 유의법이 무위법 공평해 안 해요? 공, 공평합니까, 안 합니까? 더울 때는 해가 요로 집 앞으로 지나가고, 열, 겨울에는 해가 여기서 집 안까지 비춰지고. 봄.
그러면 내일 모레가 경찰, 맞아, 맞아요? 이제 내가 왜 3월 1일 날 부산에서 출정식을 하냐, 국민 정치 혁명 현대를 왜 3월 1일을 하냐면 경첩 때문이야, 경첩. 그래서 경첩은 어디에 쯤 있습니까? 해가 여기서 이 정도로 더워, 맞죠? 해가 집에 적당히 들어와요. 겨울처럼 이렇게 들어오는 게 아니고. 그러니까 요 때 들어오는 해를 뭐라 그래요? 햇볕이 그래, 햇볕.
봄에 들어오는 햇볕을 뭐라 그래요? 햇살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 그다음에 가을 겨울에 들어오는 햇볕을 뭐라 그래요? 모르겠어요. 가을 고에 집에 들어오는 해를 뭐라 그래요? 그러니까 햇살이, 햇살이 들어올 때는 중간점에서 들어와. 햇살과 햇빛은 중간점에서 들어옵니다. 그런데 햇볕은 너무 뜨거우니까 무조건 지붕 위로 지나가게 해버려, 이렇게.
그러니까 집 안에 못 들어와. 그러니까 여름에는 남향집은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고. 난방비가 북향집 다 절반 정도 줄어들어, 맞아요? 근데 우리 조상들은 그때 유리창이 없어가지고, 유리가 없잖아. 유리가 없으니까 그냥 마루가 난 달이야, 난달.
그렇지만 요새는 유리가 있으니까 북향이 됐든 남향이 됐든 별로 춥지 않지. 그렇죠. 그 기름값은 적게 들어가죠. 그래서 햇살과 햇볕과 햇빛은 철에 따라서 다른데, 그 집으로 들어오는 각도를 하늘에서 조절해 놨다는 거예요.
다요. 겨울에는 저 해를 저만큼 갖다 놔. 그래 멀리 비치게 해줘. 집안에 그러니까 따뜻하게 해지고, 여름에는 지붕에 올려놔 가지고 몸에 안 비치고 머리만 비치게.
어, 시원하게 해주는 거야. 그 나무 그늘에 져버 가려지니까. 그래서 이런 자연의 무위법 정치를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이 유의법.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까? 자기들이 도둑질 해먹기 좋게 만드는 거야.
해먹기 좋게. 그러니까 내가 이 지금 남중 고도를 그저께 이야기하면서요, 이야기를 빠뜨려 먹었어. 하늘은요, 기후까지. 그래서 이 경첩은 개구리가 뛰어 나와, 안 나와요? 겨울 내내 우물 있던 개구리가 3월 5일쯤에 나와.
3월 5일쯤에. 이게 경칩이 3월 5일부터 시작이 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하루에 하루 시간에서 보면은, 하루 시간에서 보면은 하루가 이렇게 있을 때, 한 여기 12시면 시부터 2시 자시요. 예.
시부터 4시 축시. 응. 예. 그다음에 요거 여섯 가지 인시.
응. 8시. 응. 뭐 묘시.
그러면 이 묘와 잘 보세요. 묘죠. 요게 햇살이야. 알겠죠? 그다음에 묘에서 진시가 나오죠.
10시. 이 진시가 햇빛이야. 그다음에 11시 시까지가 12시. 11시 12시 시까지 이게 뭐죠? 응.
옷이라 말이야. 옷이. 요게 햇볕이. 그러 하루도 아침에 햇살을 받고 일어나야 돼요.
아침에 일어나야 돼. 햇살이 있을 때 사람이 일어나야 건강해. 그런데 햇볕이 있을 때 일어나면 돼요, 안 돼요? 그럼 몸 다 버려 버려. 그러니까 햇살을 보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사람은.
아침에 해가 살포시 뜰 때 일어나야 되는 거야. 햇살. 그러니까 해와 함께. 일어나야 돼.
그리고 해와 함께 집에 들어가야 돼. 해가 없어지면 집으로 들어가는 거야. 7시 되면 알겠죠? 이게 자연의 법칙인데, 이 자연의 법칙대로 우리나라 정치가 되고 있습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 남중 고도를 써다 보니까 이놈을 여기다 쓰고 이놈을 여기다 쓰고 그러네.
뭐 40년 만에 이렇게 써본 거는 또 처음이야. 40년 만에 이런 게 있다는 거. 그래서 집이 남향을 보는 집이 좋죠. 그러면 남중 고도가 딱 들어맞아.
딱 들어맞아. 그걸 참고를 하세요. 그래서 국민 배당금을 준다. 또 이 햇살이 우리 국민, 우리들의 집을 비춰주는 거는 하늘은 한 치도 오차 없는데.
그래서 내가 3월 1일 날 부산에 무슨 벡스코, 벡스코 2층, 2층에서 뭘 한다고요? 발대식. 국민 정치 혁명 연대.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하겠다. 정치를 이제 바꿔야 되겠다.
혁명 연대. 이렇게 해서 국민 정치 혁명 연대가 만들어질 겁니다. 우리 국민 정치 혁명 연대. 나는 가서 강의하는 거예요.
강의. 알겠죠? 나는 정치, 국민 정치 혁명 전국에 만들어져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부 모여서 다음에 허경영을 대통령 나와라. 그러면 나는 나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는 현대는 이 당하고 다릅니다.
당하고 달라요. 이 당은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없어져야 돼. 중국에서도 없어져야 되고. 앞으로 전 세계에서 없어져야 돼.
당은 왜 내가 안 쓰냐면 당은 나는 정치 연대에서 무소속으로 나가지. 당으로 안 나갈 작정인데. 왜 당을 앞으로 하려고 그러냐면 당자 보세요. 이게 벼입니다.
벼 머리 쓰는 관이에요. 이거 머리 쓰는 관. 관을 쓰기 좋아하면서 입으로 이게 뭐죠? 검은 입. 검은 벼을 쓰기 좋아하는 검은 나니까.
이 검은으로 권력을 잡는 걸 당이라 그래요. 당. 그래서 이 당은 국민을, 국민을 이용해 가지고 도둑질하는 집단이야. 이게.
그래서 보세요, 당이 북한에 있는 당이 있으면은 당 밑에 모든 관공서가 있어요, 없어요? 중국도 당이 제일 높죠. 그래서 공산주의는 당이 최고로 높아. 근데 우리나라는 공산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당을 없애야 돼. 우리는 국민이 당이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는 국민이 당인데, 그쪽은 당의 이름으로 숙청이 당의 이름으로 잡아버려.
근데 우리는 당에서 사람 죽이면 가만 있습니까? 안 되는 거야. 그래 우리는 국민 자체이, 민이, 민 자체가 당을 대신해야지. 당의 지시를 받아서 공천 받다가지가 돼 버리고 국민은 개똥같이 알아 버린단 말이야. 맞죠? 그래서 이 당은 국을 만하는 당이다.
음. 그래서 우리는 연대, 참회 연처럼 모든 사람이 모여가지고 허경영을 나와라 하면 이제 나가겠다. 나갈까, 말까요? 그래서 트럼프나 필리핀의 테나 이런 사람들은 아예 해서 나왔죠. 그 사람들은 성정하고 좀 달라.
하고 좀 다릅니다. 지난주에 남중 고도를 보고 사람들이 자꾸 이야기해 달라고 그래서. 음. 자, 국민의 대 요소가 뭐죠? 응? 이거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예요.
음. [음악] 요게 국민의 대 요소야. 종교, 신앙, 철학, 가치, 위상. 그럼 우리 국민의 위상이 지금 어떻게 되고 국민의 가치가 어떻게 돼 버렸느냐? 땅바닥이 떨어져 버렸어.
음. 얘네들 장가도 못 보낼 실정. 음. 그런데 저출산 고령화.
여기다가 하나 플러스 돼요. 뭐가 플러스 되냐? 저출산 고령화에도 뭐가 하나 플러스 되죠? 가계 부채. 이거 카드 돌려막는 거, 또 막 사채 쓰는 거. 막 이게 대학생들까지 빚쟁이가 돼 있어요.
뭐 엄마 아빠 말할 것도 없고. 그래서 이 가계 부채가 급증하고 있어요. 저출산. 고령화가 급증되고 있어 이거를 잡는 사람은 아무나 잡을 수가 없어.
그래서 지금 국민의 5대 요소에 보면은 인간의 가치의 3대 요소가 뭐죠? 가치의 3대 요소가 뭐라 그랬죠? 진, 선, 미야. 그러니 사람이 착하고 진실되고 선하고 아름답게 살고 싶은데 실제는 도망다니다가 볼 때 봐. 이거 면이 말이 아니야. 뭐 아버지가 요양원에 있어도 엄마, 아빠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 왔어.
자기 마누라하고 너무 다투 가지고 이혼을 하려고 하는데 허총재님, 이걸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 나는 무슨 상담도 별의별 상담을 다 해요. 남북 전쟁 날 것 같아서 저 집 팔아 가지고 미국으로 가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면 좋겠냐? 뭐 죽겠다는 사람부터 하루에 자살하려고 하는 사람이 200명 정도 돼. 그다음에 아니, 이혼을 하겠다는 사람이 이혼하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딱 그러니까 허청 이이 하라 그러하고 하지 말라면 내가 이제 그런 걸 잘 아니까. 그래서 왜 그런지 이야기해 보시오.
딱 그러니까 아, 내 참 되게 전화 많이 받아요. 뭐라 하냐? 장인, 장인은 돌아가셨는데 장모가 있대요. 그리고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가 계시되고 살자고 하는 거죠. 장모 그런데 아들은 또 아버지, 어머니가 병원에 있다가 퇴원해 가지고 집으로 왔어.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되냐면 장모, 아버지, 어머니 세 명이 한 집에 있는 거야. 한 집에. 그러니까 이 마누라하고 싸움이 거야. 싸움이 붙어.
이걸 이 아버지만 없어도 어머니하고 장모가 있으면 또 괜찮은데 이 세 사람을 데리고 살려니까 이 남편하고 아내가 맨날 부부 싸움을 하는 거라. 그래서 총재님, 이걸 어떻하면 좋습니까? 그래서 장모님이 지금 요양원에 있대요. 그렇죠? 요양병원, 요양 병원에 있는데 아버지, 어머니는 병원에. 있다가 집으로 왔으니, 장모님도 이제 모셔야 될 마당이라 그러까 이 집 안에 막 싸움이 붙는데, 돈이 장난이 아니래요.
돈이. 이 세 분을 두 자녀가, 거기다 딸 하나뿐이고 여기도 아들 하나뿐이야. 그러니까 이걸 두세 사람을 모시고 있는 거지. 갖다 있으면 네 명을 모시고 살 뻔했어.
둘 있어. 그러니까 이거는 국민 배당금 아니면 해답이 있어요, 없어요? 해답이 없죠. 요렇게 나온다 그러면요, 부부가 싸울까, 안 싸울까? 450만 원 나온다면 안 싸워요. 안 싸우는데 월급은 자기가 직장도 불안하대.
그런데 자기가 직장에서 놀아버리면 어머니, 아버지, 장모는 굶어 죽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압박이 무진장 온대. 그 자기는 죽고 싶다는 거야. 그러니 청년, 이걸 어떻하면 좋겠냐 그래서 내가 해결책을 딱 해줬죠.
그랬더니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야. [박수] 박수. 그래서 인간이 가치 있게 착하다는 소리를 듣기가 어려워졌어. 아름답게 살 수가 없어.
그냥 엄마, 아빠의 국민 배당이 있으면 아버지 따로 살게 해도 돼. 장모님이 150 나오니까 큰 소리 치고 아내 집에 와서 살아도 돼. 아무 눈치가 안 보여요. 이런 문제를 우리나라가 이 사람들이 지금 잘 해결했나요? 초고속으로 저출산 고령화를 내다보지 못했던 자들이야.
맞죠? 예. 그다음에 위상, 아버지, 어머니의 위상이 엉망이야. 위상의 대해서 뭐예요? 위상의 세대에서 체면, 용돈. 봐요.
아버지, 어머니 체면이 말이 아니고 또 상 얼굴도 찡그리지. 아버지, 어머니 당장 무슨 뭐 일하는 것도 아니까 쓰임도 없는 거지. 그러니까 이런 집안에 부모의 위상이 말이, 위상이 떨어져 버리고 인간의 가치가 떨어지고. 철학에 대해서는 뭐죠? 공원이지.
철이 바르게 살 수가 없는 거야. 이거, 이거 누가 모르나 이 원만한. 거 좋아하고 이거 이거 다 좋아하지만 안 되는 거 신앙의 3대 뭐예요? 신망의 종교의 3대 뭐예요? 그러면 이 어이 교 같은 데나 가서 풀고 살아야 되는데 생활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두 부부가 늙어서도 300만 원이 나오면 좀 활동할 수 있잖아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사람답게 종교적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고 신앙생활도 실망해도 할 수 있고 그런데 이 종교와 신앙과 철학과 가치와 위상이 엉망이 돼 버리는 거예요, 엉망. 그러면 지금 정치인들한테 요런 이야기하면 알아들을까, 모를까? 알아들을까, 모를까요? 몰라요. 이 사람들은 국민의 5대 요소 관심도 없고 뭐 허행 저러면 뭐 저런 걸 어디서 듣고 아주 절 우리한테 이야기하나 그럴 거예요. 이게 하나하나 인권이 들어 있어.
사람들의 인권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이 다 있어야 되는데 이거를 내팽개쳐 버려. 그 국가의 대서는 뭐예요? 응? 국가 졸립 첫째가 그게 뭐예요? 예? 응? 국가 기능의 기능, 국가 분야. 그다음에 국가에 뭐가 목표가 있어요, 없어요? 예? 목표. 그다음에 국가 미래.
요게 국가의 5대 여야. 근데 졸립은 잘 아시잖아요. 영토, 주권, 국민. 뭐 시간 없으니까 짤막짤막.
기능은 뭐예요? 기능의 대어서. 여기 잘 보세요. 여기 중요한 걸 내가 강의하는 거예요. 국가 기능의 3대 사가 뭡니까? 문화예요.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는 문화가 무너져 버렸어. 왜? 돈 때문에. 그러까 아버지가 늙어서 빨리 가야 되겠다 애들 봐서. 그러까 아버지가 야, 나는 뭐 오래 안 살고 싶다.
이러면 그게 뭐라 그래? 오래 살고 싶다는 뜻이지. 항상 부모 말은 반대로 들으라 그랬죠. 그런데 이 문화가 우리 국가는 영토나 주권이나 국민은 국가 졸립을 위해서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건데. 그다음 번에 중요한 게 기능이야.
문화와 뭐죠? 정치, 그다음 뭐죠? 경제란 말이야. 경제, 문화와 정치와 경제. 문화, 정치, 경제. 이것이 기능하는 데는 문화가 먼저고 그다음이 정치야.
그러니까 문화가 잘 되면은 정치가 잘되고, 정치가 잘 되면 경제가 잘돼. 이렇게 되는 건데. 분야의 대서는 뭐죠? 예, 철학, 종교. 이제 여기서 내가 하려고 하는 말이 있어요.
어, 종교, 과학. 그러면 이렇게 되는데. 국가 분야의 대서는 철학, 종교, 과학. 여기서 종교와 정치를 한번 보자고.
자, 정치가 잘 되면은 종교가 별로 필요 없죠. 종교가 잘 되면은 정치가 별로 없죠. 이걸 내가 뭐라 그랬어요? 응, 이걸 뭐라 그랬죠? 정의 상수라 그랬죠. 정의 상수.
정, 말하면은 정치가 좋으면은 종교가 좋은 거야. 종교가 잘 돼 있으면 정치가 있으나 마나야. 일란 같은 데는 종교가 잘 돼 있으니까 정치가 그냥 빌붙어서 따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말하자면 둘 중에 하나라도 잘 돼야 되는데, 요것도 망조가 들어 있고 요것도 망조가 들어 있어.
그러면 정의 상수가 망하는 거죠. 그죠? 음. 마음이 안정이 되면은 지혜롭고, 지혜로우면 마음이 안정이 되는 거야. 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은, 또 국민 배당금만 주니까 정치 혁명 다 바꿔요. 정치 혁명 하면은 국민 마음이 안정돼, 안 돼? 안정되면 지혜로워져. 아까 말한 대로 어머니, 아버지를 어떻게 해야 된다, 뭐 자살해야 된다, 이런 거 나한테 물어볼까, 안 물어볼까? 안 물어봐요. 그러니까 미래가 환히 보여, 안 보여? 여.
그러니까 국민들 근심이 싹 없어지는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국가의 5대 요소를 세상에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의 5대 요소, 이런 것을 정치인들이 지금 다 망가뜨려 놓고 있어. 어, 전체 망가져요. 음.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여기서 중요한 거는 정치와 종교를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거라 음. 자, 그러니 내가 지금 저출산, 고령화, 가계부채, 가계부채가 지금 얼마죠? 1,400조, 1,340조 그러는데 그 믿을 거 없어. 약 1,400조. 여기 플러스 뭐가 있죠? 플러스 뭐가 있을까? 사채, 카드비.
그래, 안 그래요? 뭐, 뭐 하여튼 이 지금 사채와 이런 것이 여기 안 잡혀 있는 게 있어요, 없어요? 음. 그러니까 1,600조. 이거를 허경영 대통령은 대통령이 되면은 이거 금방 해결합니까, 안 합니까? 이 비전화 변경, 돈의 모양만 바꿔도 화폐 변경을 통해서 900조 해소하고, 기타 해서 국민들의 정부, 기업의 땅 일부 처리하고 해서 전부 이 비전 국민들의 가게 비체, 그다음에 사채 5억까지 이 개인 은행 빚, 담보 재피 돈 5까지 이런 거는 국가가 갚아 줘 가지고 배당금을 받으면 은행 이자 내도 됩니까, 안 됩니까? 은행 이자 낼 필요가 없죠. 네, 예.
그렇게 해 드릴 거예요. 요거 써 드릴까? 국가 목표는 진리와 자유, 평화요. 그러면 여기 부분에 요것도 이야기해 줘야 되는데, 평화. 그 평화라는 것은 요런 것이 돼야.
평등할 평자, 저울에 똑같은 무게를 달아서 더 우리 같아야 돼. 그다음에 벼 화자, 벼를 국민들의 입에 똑같이 넣어 줘야 돼. 맞아요, 안 맞아요? 이, 이게 쌀이야. 이게 쌀 저울 추야.
요게 쌀을 여기다 딱 달았는데 무게가 모든 국민에게 쌀이 골고루 가야 되는 거야. 그거를 국민의 입에다가 이게 배화자, 맞죠? 평화. 그래서 국민들 호주머니가 가벼워지고 빚쟁이가 되면은 평화가 있을까, 없을까? 습니까. 소리가 좀 안 들리네.
평화. 국민들의 호주머니가 이렇게 가벼워지면 평화가 올까, 안 올까? 안 옵니다. 예. 국민들이 평화가 지금 없어지고 뭐가 와 있어요? 불안.
불안은 무슨. 뜻이냐 하면은 집안에 여자가 없다 소리예요. 집에 여자가 없으면 모든 사람이 불안해요. 그래서 아기가 이거 뭐요, 안이 불자, 집에, 집에 기집 젓자, 집 안에 여자가 없어져 버려요.
돈이 없어지면 왜냐, 남자 백이 싫거든. 여자 돈 벌러 나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 집 안에 여자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애가 집에 와서 딱 보니까 엄마가 없네.
그 엄마는 어디 갔냐? 돈 벌러 갔대. 그러면 그때부터 그 집안이 여러분은 잘 되는 거 같지만, 그 애가 마나만 보고 앉아 있어요. 그래 그래요. 나는 어릴 때 부모 얼굴을 한 번도 못 봤지만, 공부하지 말라도 공부하고 논 두는 길, 논 두길 치지고 가다가도 공부하다가 처박힌 적이 한두 번이 아니야.
그래 그래요. 나는 머릿속에 뭘 넣고 다니니까 길을 가다가도 논 두를 가다가도 쳐박혀. 왜 머리 안기 하는 게 많으니까 공부하다가 처박히는 거야. 그런데 다른 애들은 공부하라 그래도 놀리고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꼭 알아 될 거는 지옥으로 가는 길은 뭐가 있다고요? 지옥으로 가는 길, 천국으로 가는 길은 뭐가 달라요? 지옥으로 가는 길은 넓고 하나 특징이 양탄자가 깔려 있어요. 멋있는 양탄자 깔려 있는 거야. 그러니까 어릴 때 애들은 빵집이다 이런 데 가서 연애하는데 정신이 팔리는 거예요. 여자 하나 하고만 연애하면 6년 동안 공부는 다 중고등학교 공부 다 없어져 버려요.
나는 지금까지 머릿속에 여자를 만약에 넣고 돌아다녔으면 나는 지금 이 강의를 못 보고 못 해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 여자를 보기는 하도 많이 보고 하도 많이 끌지. 근데 연애를 안 했다 이거지. 여자하고 연애하는 사람 머릿속에 제대로 뭐 들어가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여러분 판금사지고 욕하지 마세요.
저 금사들 연애. 때려치고 공부한 사람들이야, 정말이지 말 아니에요. 연애하러 간에 치고 고시 방에 앉아서 공부해가 붙은 사람은 없어. 정말입니다.
다 목숨 걸고 공부한 사람들이야. 예, 님은 연애했으면 더 잘하셨을 거예요. 내가 연애 도망 다니다가 볼일 다 보지. 아, 고등학교 때 남녀 공학인 내 별명이 짜야.
내 양가 많 그러 여고생들이 선물을 하도 많이 줘 가지고 그거를 서랍에 통해 집어넣으라고. 아니, 그러니까 그 여고생이 가지고 오면은 그 학생이 본인 앞에서 쓰레기통에 집어넣었어요. 다시는 가져오지 말라고. 아, 그러니까 얼마나 가슴이 아파요.
나는 집어넣긴 하지만 주로 뭐냐, 푸시킨의 시 이런 걸 액자로 만들어서 가져와 직접 그려 가지고. 그러면 그걸 학교 쓰레기에 가져와서 발로 확 차서 집어넣어요. 그러니까 이게 소문이 나니까 가져오지 말라고. 근데 그걸 차면서 저쪽 가서는 가슴이 아파.
그 여고생이 막 서운할 거 아니야. 그렇게 공부를 하는 사람은 한눈을 팔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그러니까 도망 다니다 보리다 보지. 만약에 연애했으면.
그러니까 굉장히 한 방향을 갈 때는 한 방향으로 막 가야 돼. 그래서 지옥으로 가는 길은 양탄자가 깔려 있고 비포장이 있어요, 없어요? 비포장 도로가 있나, 없나? 없어요. 너무나 가기가 좋은 거야, 환상적이야, 아주. 그 대부분 사람들이 일로 가는 거야.
지옥 가는 거 아주 환상적이거든. 아주 차가 설설설 굴러가. 근데 천국으로 가는 길은 비포장이 당장 보기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비포장이 자갈 밭이야.
또 가다가 웅덩이가 막 있어. 그런데 이게 낙원으로 가는 길이야. 맞죠? 네. 그래서요, 고비만 싹 지나면 좋은 곳이 나타나.
근데요, 앞부분에 요게 있으니까 다 일로 안 가 버려. 그리고 길이 얼마나 넓어요. 좁아 간신이 들어가야 돼, 자세를 낮춰야 돼. 맞아, 맞아요.
자세를 개구멍 들어가듯이 낮춰서 들어가야 돼. 누가 그걸로 들어가려 하겠어? 근데 이놈은 아주 그럴듯하게 돼 있어요. 그걸로 갔다가 대한민국 국민 다 거지되는 거야. 지금 이 사람들이 주로 이런 길을 만들어, 안 만들어? 아니, 이 사람들이 이 길을 만들고 있어요,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죠. 네. 근데 저는 어느 길로 안내합니다? 궁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거예요. 궁으로.
예. 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지금 안내하는 거예요. 그래서 국가 미래는 그래서 이 평, 평화. 이 평화가 깨져 있어.
평화가. 그래서 불안은 가중되는 거야. 여자가 이 글자를 쓸 때, 글자가 좀 잘못됐다. 이 집, 집 안에 여자가 있다, 이 말이.
그러면 집안에 여자가 있으면 뭐가 돼요? 앞에 평자가 붙고 평안이 되는 거야. 평안한 삶을 살려면 집에 여자가 있어야 되는데, 있어. 있을 거 아니야. 돈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막 놀다가 집에 딱 와서 자기 엄마 있나 한번 보고 나가요. 왜 그럴까요? 엄마가 집에 있는 걸 아까 봤기 때문에. 한참 놀다 보니까 불안해. 아니에요.
우리 엄마가 집안에 없을 것 같다 이거야. 한번 다시 요렇게 봐. 저 엄마가 막 일하고 있거든. 그 엄마 얼굴 한번 딱 봐요.
엄마 얼굴이 편안해 보여. 그럼 뛰어나가 다시 놀아. 실컷. 그렇지 않습니까? 네.
평안하다. 말 평안해. 평안해. 골고루 밥상을 채울 수 있는 돈이 있고, 가족끼리 집안에 여자가 있고, 돈이 골고루 있으니 이 평안을 허경영이가 여러분한테 만들어 줍니까, 안 만들어 줍니까? [음악] 그러니까 미래 3대 요소는 뭐가 있어요? 융합, 창조.
이제 시간이 없으니까 창조. 그다음에 마지막이 뭐예요? 요거, 요거, 요거 제일. 중요한 거야. 내가 하루에 5천 명 정도 전화를 받는데, 안 받아요.
이게 뭘까요? 마지막이 소통, 소통. 대통령하고 좀 이름이 다르네. 소통이요, 소통이요. 세 가지가.
자, 요거요거 쓸 사람 쓰세요. 그래서 국가는 대소, 개인은 국민은 이렇게 대 요소가 있다. 이것을 지켜줄 사람은 누굽니까? 여러분들이 오늘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만나는 자체가 허, 이 강의는 제쳐두고, 을서 는 자체가 기적입니다. 맞죠? 아멘.
그래서 우리는 내가 어 한국 경제를 일으키는 데는 어 세계에서 가장 하보다 대학 교수들이 나한테 와서 100년을 배워도 세계 경제를 살리는 재주가 없습니다. 알겠죠? 그 허경영은 이미 옛날에 많은 재벌들에게 경제 강의를 개인적으로 가정교사를 해줬어. 20대 때 알겠죠? 그다음에 대학생들을 14살 때 대학생 300명을 가르쳤어요. 어, 그러니까 내가 어, 그러니까 지금은 이 정책을 써야 우리 경제가 살아요.
근데 지금까지는 트리클 다운 정책을 써 가지고 우리 경제가 망한 거야. 이제 박정희 대통령이 처음에 이걸 썼어요. 트리클 다운. 이거는 트리클 다운을 쓰자는 사람이 누구냐면 카, 케인즈.
케인즈 이 사람이 미시의 저저 거시 경제야. 거시 경제. 거시 경제의 세계적인 건물인데, 이 인제는 우리 박정희 대통령한테 트리클 다운을 권했을 거야. 근데 이 인제가 누구한테 저, 케인즈가 트리클 다운을 했는데, 이게 우리 박 대통령의 정책이고.
미저 중국의 등소평은 무슨 정책을 썼죠? 응? 트리클 뭐를 썼어요? 트리클 업. 요거는 하이에크. 하이에크를 1992년에 불렀어. 등소평이가 하이에크를 불러가지고, 이 사람이 미시 경제의 거야.
세계적 인물인이 사람을 불러가지고, 우리 인민이 저렇게 배고픈데 어떻게 하면 잘 살게 할 수 있느냐. 그러니까 하이에크가 어 누구야, 이 소이한테 무조건 인민이 만든 쌀이든 보리쌀이든 모든 물품은 인민이 팔아가지고 먹고 살게 해라. 응. 미시경제, 정부가 주도하지 말라.
이거는 정부 도야. 박 대통령은 어차피 정부 주도 경제 개발을 했어요. 트리클 다운이라는 건 뭐냐면은, 이렇게 산이 있으면, 이렇게 산이 있으면 위에서 재벌을 몇 개 만들어. 재벌을 이 재벌들이 중소기업을 만들게 하고, 중소기업이 영세기업을 먹여 살리고 거꾸로 내려오는 거야.
알겠죠? 트리클 업은 내가 하려고 하는 정책은 이 두 사람 것이 다 들어 있어요. 다. 그래서 어떻게 하냐, 트리클 업이 필요해. 뭐냐, 에다가 불을 려.
이해가시죠? 네. 이 사람들의, 이 사람들이 원활이 빚이 없게끔 싹 해 줘. 그러면 밑에서 불이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요. 올라가면 중소기업이 잘 돼.
상공인들이 물건, 국민들이 막아서 시장에 가서 물건도 사니까 올라가 안 올라가? 그다음에 중소기업이 잘 돼. 중소기업이 잘 되면 대기업이 잘 돼. 대기업이 잘 되면 국가가 잘 돼. 맞아? 맞아요.
그러면 돈이 내려갔다 올라갔다 순환이 돼, 안 돼? 그러니까 밑에 산불을 걸 때 여기다가 불을 질러야 돼. 맞아, 맞아. 근데 여기는 불을 안 지르고 지금 정부는 현재 여기다가 불을 질러. 여기다가.
그러면 내려오나? 불이 안 내려와. 이건 박정희 대통령 때나 이걸 해야 되는데 지금도 요런 정책을 하고 있어. 재벌 중심 정치를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번에 삼성 사건은 내가 미리 피해 가게끔 그거 가져왔나? 어, 어.
이거 보면 내가 대우가 망하기 전에 대우 그룹 개혁한. 응. 게. 대우가 망하기 전에 대우 그룹 개혁한.
저 띄워 봐. 대우 그룹 개혁한. 이렇게 있죠. 근데 이게 굉장히 오래된 거예요.
응. 이렇게 대우 마크가 위험하다. 음. 저기 띄워봐, 이게 그때 했던 그 원본이야.
저 있네. 그 대우 마크를 요렇게 바꿔야 된다. 이렇게 해야 대우가 이상이 없다. 그러니까 대우가요, 글자 키워봐.
이거 말고 앞에 거. 어, 위 로고의 결점은 지구를 여섯 번 세로로 자른 모습으로, 세계를 향해 그 명성이 절정에 달할 때 갑자기 제삼의 세력에 의해 몰락하게 될 그것을 암시하고 있다. 대우가 어떻게 망할 거를, 대우가 망하기 5년 전에 김대우 회장한테 이거 들고 가는 내가 보고서를 갖다 줬어. 근데 이걸 집어던져.
이해가시죠? 네. 어, 그 뒤에 제해 봐. 자, 세로로 자른 듯한 여섯 개의 신선은 기독교에서는 마귀 숫자, 불교에서는 원점으로 돌아가는 육도윤회, 육수로 신의 노임을 부르는 수다. 제껴.
그다음 또 제껴. 요렇게 바꿔야 돼. 그다음에 뒤로 제껴. 또 제껴.
여기 남산이 힐튼 호텔, 대우 빌딩이 등을 돌리고 있고, 여기 이 힐튼 호텔과 대우 빌딩이 많은 자리에 있어. 무조건 옮겨야 돼. 근데 내 말 들어요, 안 들어요? 안 들어. 숟가락, 몽둥이 두 개 가지고 시작해 가지고 정동교회 다니면서 부자가 됐대.
그러니까 열심히 신앙생활 한 건 좋은데, 건물 위치가 안 좋고 여러 가지 마크가 안 좋고. 대우는 어느 날 갑자기 무너진다. 그다음에 쌍용. 쌍용 그룹 개혁안.
내가 재벌들 저 가정교사 하면서 많이 가르쳐 줬어요. 쌍용 그룹 망하기 전에 제출했던 거야. 쌍용이 왜 망한다? 왜 나와요? 허행음. 이게 진짜 옛날에 38에 061, 옛날 내 전화요.
음. 이거 쌍용 마크야. 대가리 잘리고 꼬리 잘리고. 이거는 망한다.
둘. 응. 쌍용 마크 이런 식으로. 여, 여, 여 올려봐.
올려봐. 여기. 자, 위로의 결점은 용의 몸이 잘린 듯한 용의 머리와 꼬리가 없는 것처럼 보이므로 쌍용의 미래를 어떤 제삼의 세력이 역사가 단절되거나 잠식될. 잠식될 것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그다음에 두 사람의 그룹 리더가 있음을 암시한다. 그래 가지고 쌍용이 둘로 쪼개져 버렸어. 음. 내가 한번 말을 하면 삼성에 언제 문제가 있다, 딱 있어.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 할 때 트럼프가 될 거다, 그러면 딱 돼. 어, 박근혜가 4년 있다가 물러난다, 51% 붙을 거다, 그러면 그렇게 돼. 그러니까 여러분을 딱 보면 여러분이 무슨 병으로 언제 죽는지 그것까지도 정확하게 보니까 한 치의 오차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허경영이 하면 대한민국 경제는 살릴 수 있어요, 없어요? 살 수 있습니다.
[박수] 그러니까 이 트리컬 업을 최고로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세계에서 허경영밖에 없어요. 진시황제가 아니, 징기스칸이 아무리 정치를 잘해도, 징기스칸이 뭘 했습니까? 징기스칸이 왜 세계를 지배했나? 간단해. 뭐가 있죠? 스몰, 소, 스피드. 스피드.
이거는 뭐예요? 속도야, 속도. 속도가 아주 되게 빠르지. 그다음에 요거는 네트볼 거야. 네트 버거는 뭐예요? 네트는 연속한 연.
그다음에 요거 뭐야? 오픈, 개. 우리 일반적으로 말하는 열었다, 이 말이야, 열겠지. 그러면 소, 속, 연, 계. 이걸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해버려 하는데, 왜 스몰이나 100명 단위로 군대를 모아 가지고 애들은 보급품을 자급자족할 수 있어요, 없어요? 근데 만약에 10만 명이 움직이면 보급품 움직이는 시간이 너무 걸려.
그러니까 100명 정도를 가지고 말을 태워서 스피드를 최고도로 돌리는 거. 그러면 각 나라마다 보내. 그냥 나라들이 한 방에 날아가 버리는 거야. 왜? 이 100명 단위로 이동을 하니까.
만 명이 간다 그러면 100명 단위로 이동해. 각자. 그래 가지고 몰려 가니까 이 스피드가 얼마나 빨라요? 빠르고. 보급 부대가 필요 없잖아, 보급품이 필요 없는 거야.
각자 100명이 가서 작업하면 웬만한 마을에 가면 다 먹고 살아. 그래 가지고 이동하면서 스피드에 또 네트워크. 전 세계를 우리나라도 노, 공주를 데려와서 속으로 만들어 안 만들었어요? 를 만들어 버리는데, 각 나라를 직접 지배 안 해. 그냥 간접 지배를 하면서 내 돈을 만들어 가지고 오픈.
종교가 조그만 나라가 종교가 100개나 있었어. 자유를 준 거예요, 자유를. 그러니까 이 징기스칸은 자기 와이프가 적군한테 잡혀 가서요, 그렇죠? 적군한테 잡혀 가서 애를 낳았어. 잡혀 가서 그래 가서 다시 와이프를 찾아와.
찾아와서 그 적군의 애가 진시황제의 아, 저 저 영, 이 저 이 징기스칸의 대를 이어요. 그 적군의 애가 징기스칸의 대를 이어간다고. 그러니까 징기스칸이 남자요, 여자요? 남자. 남자 중에 남자야.
자기 와이프가 적장한테 가서 벤 애를 자기 아들로 키워 가지고 그 애에게 대를 물려줘. 대단한 사람이죠. 네. 그러니까 징기스칸은 남자로서는 굉장히 실력이 좋아.
남자라. 남자가 무슨 뜻이요? 밭이 있는데 열 명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밭이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거를 농사지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럼 이게 사내 남자야.
남자는 식구를 먹여 살리는 힘이 있어야 된다. 그런데 두 식구도 못 먹여 가지고 빚쟁이가 돼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허경영한테 해결하라고 지금 나라가 매달리고 있는 거야. 맞습니까? 대한민국 남자들의 자존심을 내가 살려주려고 하는 겁니다. 좋죠.
그러니까 징기스칸은 왜 여기다 사내 남자를 썼느냐? 이 사람은 다른 남편의 애를 갖다가 자기가 키워서 자기 아내가 난 애를 자기 마누라는 자살하려고 했어요. 징기스칸한테. 미안해서 그래도 따뜻하게 가지고 평생을 살아. 그리고 그 애를 키워서 해줘.
멋지잖아요. 네, 그런 남자가 여기서 있는 거예요. 나도 좀 진기 습관에서는 그래 봤으면 좋겠네. 시간이 얼마나 있나.
자, 그러면은 우리가 3월 1일 날, 3월 1일 날 부산에서 행사합니다. 가실 분들은 좀 가고. 그, 그거는 이제 어, 뭐 이제 광고가 됐고 광고할 건데요. 오늘도 예례 말씀으로 저희의 눈과 귀를 먼저 해주신 허경영님께 뜨거운 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