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9 1075 트럼프, 시진핑, 한국위기 해결할 적반하장의 심우도, 심오도, 심심도, 지도자 등장의 필요성
한국의 정치, 경제 위기를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정책과 사상을 설명한다. 강연의 핵심은 현재 정치인들의 무능함을 비판하고, 자신이 제시하는 국민 배당금, 결혼 및 주택 자금 지원, 농업/황사 뉴딜 정책 등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발전시킬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이름 ‘허경영’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예언적 의미를 가르치며, 자신이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유일한 지도자임을 역설한다.
주요 내용: 트럼프, 시진핑 시대의 한국 위기 해결 방안, 적반하장 정치 비판, 정책 및 사상 설명
- 현재 한국 정치 및 경제 상황 진단
정치인들의 무능:
국회의원들이 내각제를 통해 권력을 나눠 가지려 함
서민 경제는 팽개쳐짐
국민에게 신뢰가 없는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먹는 정책 추진
대통령 후보들이 법률, 자본주의, 민주주의 원칙에 대한 이해 부족
경제 위기:
박근혜 대통령 퇴임 후 외채 3천 배, 가계 빚 2500배 증가
선거 자금으로 연간 2~3조 원 낭비
국민은 부자 국가에서 가난하게 살고 있음 (세계 10위 부자 국가, 100위 가난한 생활)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갈 돈을 가로챔
- 정책 및 비전 제시
국민 배당금:
1인당 월 150만 원 지급 (4인 가족 기준 600만 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원
이를 통해 가계 빚 해결 및 경제 활성화
재원 마련:
세금 500조 원, 사법부 벌금 100조 원 (총 600조 원)
국가 지출 200조 원 제외, 400조 원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
일자리 창출 및 국가 발전:
농업 뉴딜 정책: 실업자 해소
황사 뉴딜 정책:
중국 사막에 300만 명 투입하여 호수 및 숲 조성
한중일 황사 연합을 통한 경제 및 국가 연합 추진
정치 개혁: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함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케이크 보냄
헌법 폐지 및 영미법 체계 도입 (헌법재판소 폐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전환: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황제 필요성 설법(說法)
- 특별한 능력 및 예언적 의미
오링 테스트:
‘허경영’ 이름을 마음속에 넣거나 부르면 몸의 힘이 강해짐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인물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짐
이는 몸의 세포(힉스)가 이름에 반응하여 강철처럼 변하기 때문
백회 개방: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음
다른 이름으로는 백회가 열리지 않음
백회가 열리면 세포가 바뀌고 젊어짐
예언적 의미:
예언서에 성씨와 출생지(서울)가 암시되어 있음
우주 물질 구성 요소 18가지와 허경영의 3글자 원리가 연결됨
자신이 19대 대통령이 아닌 20대 대통령을 노리는 이유: 국민 수준이 유튜브를 통해 19세기에서 20세기로 변화하기 때문
오링 테스트 시 힘 조절 실패:
상대방의 손을 비틀지 않고 반듯이 떼는 것이 중요
힘을 줄 때 의심하지 않고 집중해야 함
백회 개방 시 오류:
백회(정수리)를 손으로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음
그를 불렀더라도 인간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다시 막힘
적반하장: 잘못한 사람이 오히려 잘한 사람인 양 뻔뻔스럽게 구는 태도
내각제: 의원내각제. 의회가 행정부의 수반인 총리를 선출하고, 총리가 의회에 책임을 지는 정치 체제
힉스: 우주 물질의 최소 단위인 쿼크가 충돌할 때 나오는 입자로, 질량을 부여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음
암흑 물질/에너지: 우주를 구성하는 대부분의 물질과 에너지로, 현재 과학으로는 그 정체를 알 수 없음
오링 테스트: 특정 단어나 생각에 따라 인체의 근육 반응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
백회: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기가 드나드는 통로로 여겨짐
사필귀정: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 길로 돌아간다는 뜻
불이법: 둘이 아니라는 불교 용어로, 모든 존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
성문 헌법: 법전의 형태로 명문화된 헌법 (대한민국 헌법)
관습 헌법: 명문화되지 않고 오랜 관행에 의해 형성된 헌법 (영국 헌법)
대륙법: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대륙 국가에서 발달한 법 체계로, 성문법을 중시함
영미법: 영국, 미국 등 영미권 국가에서 발달한 법 체계로, 판례법을 중시함
공약 저작권 등록: 공약은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 방향과 일치한다는 평가를 받음
허경영 지지율: 중앙일보 조사에 따르면 허경영 지지율이 90.7%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IQ: 한국인의 IQ는 세계 1위, 홍콩 2위, 북한 3위로 유대인(26위)보다 높다.
꽃의 덕목:
무궁화 (4가지 덕): 근면성, 영속성, 박애성(남을 먹여 살림), 청결성
목화꽃 (4가지 덕): 보은성(은혜를 갚음), 영속성, 박애성, 청결성
장미꽃 (4가지 악): 침재성(가시), 배타성, 독존성(독), 무란성(꽃술 없음)
사망 및 출생의 법률적 정의:
사망: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
출생: 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
한자
심오도(深奧圖)-(심(深)-deep, 오(奧)-profound, 도(圖)-chart)
심심도(深深圖)-(심(深)-deep, 심(深)-deep, 도(圖)-chart)
적반하장(賊反荷杖)-(적(賊)-thief, 반(反)-reverse, 하(荷)-carry, 장(杖)-stick)
내각제(內閣制)-(내(內)-inner, 각(閣)-cabinet, 제(制)-system)
개헌(改憲)-(개(改)-change, 헌(憲)-constitution)
국가원수(國家元首)-(국(國)-nation, 가(家)-family, 원(元)-first, 수(首)-head)
예우(禮遇)-(예(禮)-courtesy, 우(遇)-treatmen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개신교(改新敎)-(개(改)-change, 신(新)-new, 교(敎)-religion)
넌센스(nonsense)-(넌센스(nonsense)-nonsense)
화두(話頭)-(화(話)-talk, 두(頭)-head)
인민재판(人民裁判)-(인(人)-people, 민(民)-people, 재(裁)-judge, 판(判)-judge)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외채(外債)-(외(外)-external, 채(債)-debt)
사법부(司法部)-(사(司)-manage, 법(法)-law, 부(部)-department)
벌금(罰金)-(벌(罰)-penalty, 금(金)-money)
무이자(無利子)-(무(無)-no, 이(利)-interest, 자(子)-child)
독신(獨身)-(독(獨)-single, 신(身)-body)
호래비(鰥夫)-(호(鰥)-widower, 래비(夫)-husband)
사필귀정(事必歸正)-(사(事)-matter, 필(必)-must, 귀(歸)-return, 정(正)-right)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뉴딜(New Deal)-(뉴딜(New Deal)-New Deal)
황사(黃砂)-(황(黃)-yellow, 사(砂)-sand)
수로(水路)-(수(水)-water, 로(路)-path)
옥토(沃土)-(옥(沃)-fertile, 토(土)-soil)
연합(聯合)-(연(聯)-join, 합(合)-combine)
광야(曠野)-(광(曠)-vast, 야(野)-field)
가나안(Canaan)-(가나안(Canaan)-Canaa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요양병원(療養病院)-(요(療)-heal, 양(養)-nurture, 병(病)-illness, 원(院)-institution)
입자가속기(粒子加速器)-(입(粒)-grain, 자(子)-particle, 가(加)-add, 속(速)-speed, 기(器)-machine)
양성자(陽性子)-(양(陽)-positiv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중성자(中性子)-(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전자(電子)-(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도체(導體)-(도(導)-conduct, 체(體)-body)
부도체(不導體)-(불(不)-not, 도(導)-conduct, 체(體)-body)
암흑물질(暗黑物質)-(암(暗)-dark, 흑(黑)-black, 물(物)-thing, 질(質)-quality)
암흑에너지(暗黑Energy)-(암(暗)-dark, 흑(黑)-black, 에너지(Energy)-energy)
광자(光子)-(광(光)-light, 자(子)-particle)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particle)
관상(觀相)-(관(觀)-observe, 상(相)-appearance)
무궁화(無窮花)-(무(無)-no, 궁(窮)-end, 화(花)-flower)
보은성(報恩性)-(보(報)-repay, 은(恩)-grace, 성(性)-nature)
배타성(排他性)-(배(排)-exclude, 타(他)-other, 성(性)-nature)
독존성(獨尊性)-(독(獨)-alone, 존(尊)-respect, 성(性)-nature)
무성(無性)-(무(無)-no, 성(性)-sex)
불이법(不二法)-(불(不)-not, 이(二)-two, 법(法)-law)
군주국가(君主國家)-(군(君)-ruler, 주(主)-master, 국(國)-nation, 가(家)-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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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위기의 본질과 정치적 적반하장
트럼프, 시진핑으로 대표되는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의 불안정성이 한국 위기를 심화시킨다. 현재 국회의원들은 내각제를 통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 하며, 이는 국민의 신뢰를 잃은 정치인들이 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시도이다. 과거 김대중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내각제를 약속했으나 지키지 않은 사례처럼, 정치인들의 약속은 신뢰할 수 없다. 인물이 부재한 현 정치 상황에서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시도는 국가를 위기에 빠뜨릴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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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칸 시국의 교황: 국가 원수로서의 위상
바티칸 시국은 국민이 5천 명에 불과하지만, 교황은 국가 원수로서 국제 사회에서 특별한 예우를 받는다. 이는 교황이 단순한 종교 지도자가 아니라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기 때문이다. 한국을 비롯한 각국은 교황을 국가 원수 자격으로 환대하며, 이는 종교적 의미를 넘어선 국가 간의 외교적 관례이다. 따라서 교황에 대한 예우는 그의 종교적 지위 때문이 아니라, 국가 원수로서의 법적 지위 때문이다. -
허경영의 시대 인식과 20대 대통령론
현재 한국 사회는 정치인들의 무능으로 인해 서민 경제가 파탄 나고 국가 부채가 급증하는 위기에 처해 있다. 국민들은 빚더미에 앉아 고통받고 있으며,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의 복을 도둑질해 간 결과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위기를 해결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유일한 지도자이다. 그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를 국민의 의식 수준이 19세기에 머물러 있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국민의 의식 수준이 높아져 자신을 선택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
허경영의 공약: 국민 배당금과 복지 정책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에게 파격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것을 약속한다.
국민 배당금: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경제를 안정시킨다.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하여 결혼과 출산을 장려한다.
출산 장려금: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한다.
농업 뉴딜 및 황사 뉴딜: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대규모 국책 사업을 추진한다.
이러한 공약들은 국민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국가 경제를 활성화할 것이다.
-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과학적 증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과 사진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 효과를 강조한다.
물의 변화: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물 분자의 각도가 95도에서 150도로 변하여 흡수율이 높아지고 몸의 불순물이 제거된다.
힉스 입자 조절: 허경영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인체 세포를 구성하는 힉스 입자가 강철처럼 단단해져 질병에 강해진다.
백회 개방: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정수리)가 열려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일 수 있다.
이러한 현상들은 스위스 입자 가속기에서 발견된 힉스 입자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의 원리를 통해 설명될 수 있다. 허경영은 우주 물질의 6%에 불과한 힉스 입자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나 성인들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이다.
- 인간의 탄생과 죽음, 그리고 우주의 원리
인간의 탄생과 죽음은 법적으로 다양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사망의 기준: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뇌사설 등이 있다.
출생의 기준: 진통설, 일부 노출설, 완전 노출설, 독립 호흡설 등이 있다.
특히 독립 호흡설은 아기가 탯줄을 자르고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순간을 출생으로 보는데, 이는 우주 공간이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생명체는 이 허공을 통해 연결되어 있으며, 과거 조상들의 호흡을 현재 우리가 이어받아 쉬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남을 원망하거나 미워해서는 안 되며, 모든 존재는 하나라는 불이법(不二法)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그리고 한국 헌법의 문제점
한국의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이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의 원칙이다.
현재 한국 헌법은 독일식 대륙법 체계를 따르고 있어 민주주의 원칙과 충돌하는 부분이 많다. 특히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는 구조는 문제가 있으며, 영국과 미국의 영미법 체계처럼 대법원 중심의 사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 또한,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과 민주주의의 공의 원칙은 상충된다. 공의는 노력에 따른 차등을 인정하는 반면, 평등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대우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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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황제론과 세계 통일 비전
허경영은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황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바티칸 시국의 교황이나 영국의 여왕처럼, 황제는 국가의 상징이자 구심점 역할을 하며 국제 사회에서 특별한 위상을 가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한국은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며, 그는 영적인 능력으로 세계 지도자들을 통제하고 중국의 사막을 없애는 등 세계 통일을 이끌어 갈 것이다. -
예언서 속 허경영의 등장
다양한 예언서와 종교 경전에는 허경영의 등장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심오도(尋牛圖): 신인이 말을 타고 가는데, 국민들이 어디로 가는지 묻자 “말에게 물어보라”고 답한다. 이는 신인의 성씨가 ‘허(許)’임을 암시한다.
심심도(尋心圖): 신인이 어디로 가는 중이냐는 질문에 “절에 있는 소에게 물어보라”고 답한다. 이는 신인이 서울에서 태어났음을 의미한다.
심심도(尋心圖): 신인이 왜 왔냐는 질문에 “당신들의 마음에게 물어보라”고 답한다. 이는 ‘마음 심(心)’과 ‘집 영(寧)’을 합쳐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파자(破字)한 것이다.
이러한 예언들은 허경영이 트럼프, 시진핑으로 인한 한국의 위기를 해결하고 적반하장식 정치인들을 바로잡을 인물임을 나타낸다.
- 우주 물질의 구성 원리
우주 물질은 18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양성자, 중성자, 전자와 같은 원소의 기본 입자들이 음양의 원리에 따라 조합된 것이다.
석삼극 무진본: 천부경의 원리처럼 모든 것은 ‘삼(三)’으로 귀결되며, 이는 우주 만물의 근본 원리이다.
원소의 변화: 수소 원자의 개수에 따라 금, 우라늄, 플루토늄 등 다양한 원소로 변화한다.
허경영의 탄생일인 1949년 11월 13일은 이러한 우주적 원리와 예언서의 내용에 부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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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한반도 위기와 지도자의 역할
1.1. 트럼프, 시진핑, 한반도 위기론의 본질
한반도 위기론은 트럼프와 시진핑의 등장과 함께 심화되었다. 이는 단순한 위기가 아닌, 적반하장(賊反荷杖)의 심오한 의도를 내포한다. 현재 정치권은 내각제 개헌을 통해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움직임을 보인다. 이러한 시도는 국민 경제를 도외시하고 한반도 위기를 조장하는 행위이다.
1.2. 내각제 논의와 정치적 모략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김종필 전 총리를 영입하기 위해 내각제 약속을 이용했으나, 실제로는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 이는 정치인들의 고단수 거짓말의 사례이다. 현재 정치인들은 뚜렷한 인물이 부재하여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 논의를 진행한다. 이는 국가를 분열시키고 국민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1.3. 바티칸 시국과 교황의 위상
바티칸 시국은 국민 5천 명의 작은 국가이지만, 교황은 국가 원수로서 세계 각국으로부터 최고 수준의 예우를 받는다. 이는 교황이 종교 지도자일 뿐만 아니라, 바티칸 시국의 황제이기 때문이다. 한국 개신교 신자 수가 500만 명에 달함에도 불구하고 교황을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그의 국가 원수 자격 때문이다.
1.4. 19대 대통령 선거와 국민 수준
강연자는 19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은 이유를 국민의 수준에서 찾는다. 당시 국민들은 언론에 쉽게 현혹되고 촛불 시위와 같은 여론에 휩쓸리는 19세기적 수준에 머물러 있었다.
1.5. 20대 대통령과 시대 변화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바뀌는 시기이며, 국민들은 더 이상 텔레비전 보도에만 의존하지 않는다. 유튜브와 같은 새로운 미디어를 통해 정보를 얻고, 이는 정치적 변화를 이끌어낼 잠재력을 가진다. 국민들은 현 정치권의 무능함에 염증을 느끼고 새로운 지도자를 갈망한다.
1.6. 국민 배당금 정책과 경제 회생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가계 경제를 안정시키고 국가 부채를 해결할 것을 약속한다.
가족 구성원별 배당금: 4인 가족 기준 월 600만 원 지급
결혼 및 주택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무이자 지원
출산 장려금: 자녀 출산 시 3천만 원 지급
노인 복지: 독신 노인도 배우자를 찾으면 지원금을 받을 수 있어 노년의 삶이 풍요로워진다.
국가 재정 확보: 연간 300조 원의 국민 손실을 막고, 세금 500조 원과 벌금 100조 원을 확보하여 총 600조 원의 재정을 마련한다. 이 중 400조 원을 국민 배당금으로 지급한다.
1.7. 현 정치권의 무능과 내각제 모의
현 정치인들은 국가 위기를 해결하기보다 권력을 나누어 가지려는 내각제 모의에만 몰두한다. 이는 국민들에게 불신을 초래하고, 끝없는 정치적 싸움을 야기한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강연자의 등장은 필연적이다.
제2장: 삶의 고통과 행복의 원리
2.1. 걱정과 기쁨의 순환 원리
인생의 걱정은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찾아오고, 기쁨은 남을 위해 희생한 만큼 찾아온다. 이는 모든 행위가 반드시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원리이다.
2.2. 국민 고통의 원인과 해결책
대한민국 국민의 고통은 전생의 죄 때문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책과 도둑질 때문이다.
국민의 부와 빈곤: 한국은 세계 10위권의 부자 국가이지만, 국민의 생활 수준은 100위권으로 가난하다. 이는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부를 가로챘기 때문이다.
정치인의 책임: 히틀러 한 사람 때문에 700만 명의 유대인이 죽었듯이,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로 비행기 승객 500명이 죽을 수 있듯이, 300명의 정치인이 국가를 잘못 조종하여 5천만 국민이 고통받는다.
해결책: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가계 부채가 해결되고 국민의 삶이 안정된다.
제3장: 허경영의 뉴딜 정책과 세계 통일 비전
3.1. 농업 뉴딜과 황사 뉴딜
강연자는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실업 문제를 해결하고, 황사 뉴딜 정책을 통해 중국 사막을 옥토로 바꾸어 한중일 경제 연합을 넘어 국가 연합을 이룬다.
황사 뉴딜의 구체적 방안:
300만 명의 실업자를 중국 사막에 투입하여 땅을 파고 둑을 쌓는다.
바이칼 호수 물을 끌어와 수백 개의 호수와 수로를 만들고 숲을 조성한다.
일본과 중국의 자본을 유치하여 한중일 황사 연합을 결성한다.
3.2. 황사의 역설적 의미
황사는 단순한 재앙이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이 협력하여 통일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운이다.
제4장: 영적 깨달음과 허경영의 존재론
4.1.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과 가나안 입성
애굽에서 해방된 35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 중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만이 가나안에 입성했다. 이는 의심과 불신이 광야에서 죽음을 맞게 했음을 보여준다.
4.2. 미친 자들의 역사와 진정한 깨달음
예수, 소크라테스 등 시대를 앞서간 인물들은 당시 사회로부터 미쳤다는 오해를 받고 처형당했다. 중세 마녀사냥 또한 수많은 사람을 이단으로 몰아 죽였다. 이는 진정한 깨달음이 시대의 편견에 의해 억압받는 역사를 보여준다. 강연자의 가르침을 듣는 소수의 사람들은 이 시대의 선택받은 자들이다.
4.3. 백궁과 하늘궁의 비전
강연자는 가나안보다 더 좋은 백궁(白宮)으로 인도하며, 이를 위해 하늘궁을 건설한다.
하늘궁의 역할:
전 세계인들이 와서 먹고 자며 기(氣)를 받을 수 있는 공간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으로 생활이 가능하며, 요양병원 역할을 대체한다.
허경영 물의 효능: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물이 신수(神水)로 변하여 몸의 흡수율을 높이고 질병을 치유한다.
제5장: 허경영 에너지의 과학적 증명
5.1. 입자 가속기와 힉스 입자
스위스의 입자 가속기는 원자의 최소 단위인 쿼크(quark)를 충돌시켜 힉스(Higgs) 입자를 발견한다. 우주 물질의 94%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힉스는 6%에 불과하다. 강연자는 이 암흑 에너지를 자유자재로 조절할 수 있다.
5.2. 허경영 이름의 에너지 효과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몸의 세포가 변화하고, 강철처럼 강해진다.
세포 변화: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는 순간, 몸의 9200양(垓)에 달하는 유전자가 강철처럼 변한다.
오링 테스트: 강연자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져 오링 테스트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반면,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이름을 넣으면 힘이 약해진다.
물질 변화: 물 분자의 전자 각도가 95도에서 150도로 변하여 흡수율이 높아진다.
원소 변환: 수소 원자에서 전자 하나를 빼면 금이 되고, 전자의 개수에 따라 다양한 원소로 변환될 수 있다. 강연자는 이러한 물질의 근본 원리를 이해하고 조절한다.
제6장: 허경영의 탄생과 사명
6.1. 일성 결합 인자로서의 탄생
강연자는 일반인과 달리 일성 결합 인자로서, 스스로 어머니를 선택하고 태어났다.
선택적 탄생: 강연자는 지상에 내려올 어머니를 직접 선택하고, 스스로 태어나고 성장했다.
목적 있는 삶: 강연자는 태어날 때부터 인류를 구원하려는 목적을 가지고 왔으며, 이는 전생의 업보로 태어난 일반인과 다르다.
6.2. 관상학적 통찰과 신뢰의 중요성
관상학적으로 “다궁대부(多窮大富)”는 모든 것이 궁핍하고 못생긴 사람이 큰 부자가 된다는 의미이다. 반대로 모든 것이 잘생긴 사람은 빈궁할 수 있다. 강연자는 사람의 신뢰성을 중요하게 여기며, 직접 확인하지 않은 믿음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라고 말한다.
제7장: 백회 개방과 우주 에너지
7.1.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백회(百會)는 하늘에서 에너지를 받는 곳으로, 우주 와이파이가 들어오는 통로이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종교 지도자나 일반인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는 열리지 않는다.
7.2. 허경영 이름의 치유 효과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하면 백회가 열려 몸의 세포가 치유된다.
염증 치료: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비염이나 갑상선 염증이 치유된다.
젊음 유지: 잠자기 전에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린 상태로 유지되어 몸이 젊어진다.
성령과 천사: 백회가 열릴 때 들어오는 우주 에너지는 기독교의 성령과 같으며, 이는 세포를 변화시키는 천사의 역할이다.
제8장: 꽃의 덕목과 인간의 본성
8.1. 목화꽃의 사덕(四德)
목화꽃은 네 가지 덕목을 지닌다.
보은성(報恩性): 심어준 사람에게 옷과 이불을 제공하여 은혜를 갚는다.
영속성(永續性): 지속적으로 꽃을 피운다.
박해성(博愛性): 진딧물에게 영양분을 제공하여 다른 생명을 먹여 살린다.
청결성(淸潔性): 하얀 꽃잎처럼 깨끗하다.
8.2. 장미꽃의 사악(四惡)
장미꽃은 네 가지 악덕을 지닌다.
침재성(針在性): 가시로 다른 생명을 괴롭힌다.
배타성(排他性): 울타리를 만들어 다른 꽃들이 접근하지 못하게 한다.
독존성(獨尊性): 독을 가지고 있어 주변 생명에게 해를 끼친다.
무성(無性): 꽃술이 없어 번식하지 못한다. 이는 현대 젊은이들의 독신주의와 유사하다.
제9장: 법률적 지식과 정치인의 무지
9.1. 사망설과 출생설에 대한 법률적 이해
강연자는 법률 전문가와의 대화를 통해 사망설과 출생설에 대한 정확한 법률적 지식을 제시한다.
사망설: 호흡 정지설,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외에 뇌사설이 있다. 이들은 의학적으로 되돌릴 수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출생설:
진통설: 진통이 시작되면 태아를 살인죄로 간주한다.
일부 노출설: 태아의 일부가 노출되면 출생으로 인정한다.
완전 노출설: 태아가 완전히 노출된 상태를 의미한다.
독립 호흡설: 탯줄이 잘리고 스스로 호흡을 시작하는 시점을 출생으로 본다.
9.2.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원칙
강연자는 현 정치인들이 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기본 원칙조차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고 비판한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공산주의와 달리 소유권은 누구도 침해할 수 없다.
민주주의 3대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공의(公義)의 원칙: 열심히 일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한다는 원칙이다. 이는 평등과 다르다.
9.3. 한국 헌법의 문제점과 개혁 방향
한국 헌법은 독일의 대륙법 체계를 따르며, 이는 미국의 영미법 체계를 따르는 민주주의와 충돌한다.
헌법 재판소의 문제: 대통령이 임명한 헌법 재판관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것은 모순이다.
영미법으로의 전환: 강연자는 헌법 재판소를 없애고 영국과 미국의 영미법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헌법과 국민 권리의 충돌: 민주주의의 공의 원칙과 국민의 평등권은 충돌한다.
교육의 문제: 한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IQ를 가졌음에도 노벨상 수상자가 없는 것은 교육 시스템의 문제 때문이다.
제10장: 황제 국가와 세계 통일
10.1. 황제 국가의 필요성
바티칸 시국, 일본, 영국 등 황제(또는 왕)가 있는 나라는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서는 황제 국가로 전환되어야 한다. 강연자는 자신이 황제가 되어 대한민국을 이끌 것이다.
10.2. 허경영 공약의 저작권 등록
강연자의 공약은 저작권 등록되어 있으며, 이는 국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바를 담고 있다.
주요 공약: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전국민에게 소득 배당, 중고교 시험 과목 축소, 대통령의 생일 축하 메시지 발송 등.
국민의 열망: 이러한 공약들은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반영한다.
제11장: 신인의 예언과 우주 원리
11.1. 허경영 지지율과 시대 변화
강연자가 대통령에 출마할 경우 90.7%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19세기 수준의 국민 의식이 20세기 유튜브 시대를 맞아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11.2. 심오도(尋吾圖)와 신인의 성씨
심오도(尋吾圖)는 신인이 말을 타고 가는 그림으로, 국민들이 “어디로 가시오?”라고 묻자 신인이 “말에게 물어보시오”라고 답한다. 이는 미래에 올 신인의 성씨가 허씨(許氏)임을 암시한다.
11.3. 심심도(尋心圖)와 신인의 출생지
심심도(尋心圖)는 신인이 “어디로 가는 중이요?”라는 질문에 “절에 있는 소에게 물어보라”고 답하는 그림이다. 이는 신인이 서울(서울 특별시)에서 태어날 것임을 예언한다.
11.4. 무심도(無心圖)와 허경영의 파자(破字)
무심도(無心圖)는 신인이 “왜 왔는가?”라는 질문에 “당신들의 마음에 물어보라”고 답하는 그림이다. 이는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이름의 파자(破字)를 통해 신인의 정체를 드러낸다.
허(許): 말에게 물어보라는 의미
경(京): 서울에서 태어났다는 의미
영(寧): 마음속에 물어보라는 의미
11.5. 우주 물질의 구성 원리
모든 우주 원리는 석자(三字)와 음양(陰陽)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18가지 구성 요소로 확장된다.
삼극(三極): 양성자, 중성자, 전자와 같이 모든 원소는 세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천부경(天符經): “석삼극 무진본(析三極 無盡本)”의 원리와 같이 삼은 모든 것의 근본이다.
탄생일의 의미: 강연자의 탄생일(1949년 11월 13일)은 시천주(侍天主)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는 모든 예언서와 일치한다.
제12장: 세계 통일과 영적 통제
강연자는 두뇌를 통해 시진핑, 트럼프, 푸틴 등 세계 지도자들을 영적으로 통제하여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이는 중국 사막을 없애는 황사 뉴딜 정책과 함께 진행될 것이다.
스크립트
트럼프, 시진핑 글자 보입니까? 네, 어, m. 트럼프, 시진핑 한국 위기 해결할 적반하장의 심오도. 요거는 무슨 도냐면 오도가 아닙니다. 심오도.
그다음에 심심도. 어, 지금 트럼프하고 하바나 어, 대통령이 국가 위기를 조장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어, 뭐 안철수 40명 정도, 어, 문재인 123명 정도, 그다음에 뭐 다른 당들이 합쳐서, 요게 전체가, 여기 123명이 여기가 나머지가 177명 있대. 이 사람들이 전부 몇십 명씩, 몇십 명씩 이렇게 있다 보니까, 뭐를 내가 하려냐면 내각제 해서 국회의원들이 자기들이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의 권력을 나눠 먹었다.
그래서 골고루 돌아가면서 총리라고, 너는 대통령하고, 나는 총리라고, 대통령하고, 요렇게 하자. 요렇게 모의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나라가 개헌 위기에 들어가겠어요? 어, 개헌 위기에 직면합니다. 그러면 서민들의 경제는 팽개쳐 버려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한국이 사람들은 안보를 가지고 자꾸 한국을 가지고 장사 속으로 계산해서 한반도 위기를 조장하는데, 이게 전체 적반장, 적반화장이, 적반화장이 뭐죠? 예, 말하자면은 이 사람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이제 내보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국회의원들이 대통령을 내각제로 지금 흔들고, 앞으로 국민들에게 신뢰가 제로 빵점인 국회의원들이 권력을 나눠 먹었다. 이런 정책으로 지금 가고 있어. 그렇죠? 거기에 앞잡이 노릇을 누가 한다고? 이번에 뽑히는 대통령, 이번에 뽑히는 대통령이 그런 조건을 내걸면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있어요. 알겠습니까? 어, 좋다.
그러면 내가 옛날에 김종필이처럼 내각제로 하겠다. 김대중이가 그래놓고 김종필이 끌고 와 안 와. 김종필을 끌고 왔죠. 김대중 씨한테 갔으면 김대중 씨가 그 거짓말 안 했더라면 김종필 씨가 누구한테 가요? 위창 씨한테 가지.
같은 충청도 사람이야. 근데 그 같은 충청도 사람을 떼 올리니까 어떻게 해야 돼? 아주 고단수 거짓말을 해야 되는 거야. 내각제 하겠다고, 그 김종필 당신이 다음 대통령을 할 수 있게 하자고. 그럼 그 사람이 와, 안 와요? 목숨 걸고 왔지.
왔는데 어떻게 됐어요? 안 하잖아. 김대중 씨는 내각제를 싫어하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그 사람이 그 사람이야. 뭐 김영삼이, 김대중이나 이회창이 이런 뚜렷한 인물이 있을 때는 대통령제로 가는데, 인물들이 전부 그 나물에 그 밥이야.
전부 어. 그러니까 뭘로 갑니까? 인물이 없을 때는 국회의원들이 나눠먹자. 맞죠? 그럼 우리 국민은 이 국회의원들이 나름 목에 넘어가면 돼요, 안 돼요? 돼. 그러면 우리나라는 절단.
우리나라는 분당. 까이 당국은 내각제가 되면은 돼, 안 돼? 안 돼. 바티칸이 바티칸 시국이라는 나라가 바티칸 시국이 사람이 얼마죠? 국민이 얼마죠? 국민이 얼마니까 바티칸 시국이 아주 세계에서 아주 작은 나라에 속해요. 그런데 시국이 국민이 5천 명이야.
국민 전체가 그 그래. 거기에 대통령이 누구죠? 교황입니다. 그러니까 교황이 우리나라에 올 때 왜 그래 성대하게 각 나라가 환영하면 국가 원수가 국가 원수가 환대하고 그게 무슨 목사다, 교황이다 그러면 아무도 환대 아니 해요. 사람들 그걸 착각을 해.
그 사람이 대통령 자격으로 오는 거야. 우리나라나 각 나라에 나라가 작아도 국가 원수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국가 원수의 예우를 해 주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거기다가 교황이다 하니까 아, 교황은 원래 저렇게 대해 주는구나.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기독교나 불교나 이 사람들은 엄청 피해를 보는 거지. 어떤 면에서는 그 사람들은 국가가 없어. 국가가 없으니까 아무리 여기 훌륭한 뭐 중이 어디가 봐야 대우를 합니까? 국가 원수 대우를 안 해요. 하나의 선지자, 목사야.
그냥 유명한 목사일 뿐이야. 그러니 뭐 비행장에서 내릴 때부터 아무도 안 쳐다봐요. 근데 로마 교황이 그냥 교황으로서 오면은, 가톨릭 사람들이나 환영을 나가지 국가적으로 그렇게 환영을 안 해요. 알겠습니까? 이 사람은 국가 원수 자격으로 오니까 우리나라 대통령이 나가서 마중을 하기도 하고 그래요.
왜냐하면 국가 원수인데, 국민들은 저 사람이 교황이 우리나라 대통령도 가서 절절 매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야. 아주 그냥 적반하장도 분수가 있지, 그래 안 그래요? 그건 잘못된 거죠. 네, 예. 그 사람은 바티칸 시국의 황제야.
그것도 무슨 투표에서 뽑히는 사람이 아니고 황제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교황이 황제, 이게 황제 플러스 교황이 된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사람을 대하는 게 각별해 안 해요? 음, 그런 겁니다.
그래서 뭐 교황이 우리가 높아서 뭐 그렇게 하는 게 아니에요. 응. 우리나라 개신교가 얼마나 되는지 알아요? 500만 명이야. 숫자도 국민의 10%야.
맞아, 맞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교황을 그렇게 열렬히 환영하는 것은 국가 원수이기 때문에. 저 중남미에 가면 카톨릭이 100%니까 교황이 오면 난리가 나지. 그렇죠. 근데 우리나라는 그렇게 하는 게 넌센스, 약간 좀 지나친 거죠.
어, 맞죠. 그래서 이 사람이 바티칸 시국에 5천 명의 대통령이고 황제야. 그렇기 때문에 국가 원수가 올 때는 그 예우가 있어요. 음, 그 법에 의해서.
합니다. 이 나라도 법이 있고 세금이 있고 다 있어요. 음, 그 나라 형태를 갖추고 있어. 음, 그러니까 이 사람을 경호하는 스위스 사람들도 대통령과 황제를 동시에 경호하는 거야.
음, 그런 절차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로마 바티칸 시국이 그렇게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우리서 지금 우리 정치인들에게 쏘아 넘어가서는 안 되는 거죠.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내가 강의하는 것은 유튜브로 전 세계로 나가.
그리고 나는 어떤 화두를 던져 줘요. 아, 그러면 국민들이 이걸 보고 깨야 돼. 내가 왜 19대 대통령이 못 나가게 돼 있을까? 19대 대통령을 투표하는 사람들이 투표하는 이때까지의 수준은 19세기 수준이야. 맞아, 안 맞아요? 국민들이 19세기 수준으로 언론이 뭐라 하면 그 자빠져 넘어가 버려요.
촛불이 나오면 그게 어떤 사람들의 촛불인민재판에 알겠죠? 이 수준을 머무리 있기 때문이요. 허경영이가 왜 20대 대통령을 노릴까? 20세, 20세기는 신세대, 신세대. 20세기는 세계 문명이 바뀌는 시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 문명이 바뀌는 20세기는 절대 텔레비 보고 투표 안 해. 알겠습니까? 네. 허경영 유튜브 보고 그거 허경영 이야기가 아직까지 덜어져서 쫙 퍼지면 강화 무도 몰려가. 못 살겠다, 너거는 내 각지 하겠다고 싸움만 하는데 못 살겠다.
우리는 먹고 살아야 되겠다. 우리는 빚 갚아야 되겠다. 우리 집 날아간다. 내 가게 빚더미로 날아간다.
응, 빌딩 가진 놈들이 해외 여행이나 다니고 하는데 우리는 이거 못 살겠다. 들고 일어나면 가문에서 천만 명이 들고 일어나. 그게 유튜브 본 사람들이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아버지 한 명, 어머니 한 명, 아들 장강은 40대가 한 명, 딸 시집 안 간 35살 한 명. 이게 우리나라 지금 가족들의 비성이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국민 배당금을 주면 얼마냐? 150, 150, 150, 150. 그래, 이 집에는 600이 들어와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은, 지금 이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 10원이 들어올까, 안 들어올까? 안 일전도 안 들어옵니다. 다 떼먹어 버려, 다 떼먹어 버려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계속 빚더미에 들어가는 거예요. 박 대통령 돌아가신 이후에 빚만 늘어나서 외채가 몇 배 늘었어요? 3천 배.
해외 빚이 3천 배가 늘고요, 국민 가게 비가 2500배 늘어서. 그럼 이런 나라가 세계 어디냐고. 응? 그런데 정치인들 선거 자금 주는 나라, 대한 세계에서 한 개 대한민국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거 한번 하는데 돈이 한 5천억에서 1조가 들어가는데, 그때마다 국가가 그 후보들이 부담해야 될 돈을 다 대줘, 다 대죠.
그거 해도 여러분들이 지자체 선거 내년에 있지, 내년에 국회 선거 있지, 그다음 번에 대통령 선거 있지, 또 이번에 대통령 선거 있지. 선거가 네 번을 줄줄이 남아 있어. 2조가 나가. 2조, 2조 5천억, 약 3조가 나가요.
그러면 그 돈을 여러분한테 논나 주면 얼만지 알아요? 상상도 못 해요. 그기 때문에 우리는 쓸데없는 돈을 국가가 다 낭비해 버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을 여러분들은 예사로 보면 안 돼. 자, 이 내 가족이 이렇게 주면은 장할 수 있을까, 없을까? 있.
사람이 여자 하나 데려오면 이 집 안에 150이 늘어나. 600에서. 맞아, 안 맞아요? 750이. 거짓말 아니에요.
여기가 사이 하나 늘어나면 얼마야? 150이 늘어나. 빚질 사람이 있어, 없어? 없어. 없어. 근데 지금은 이 직급도 없는 아버지 늙은 아버지가 이걸 다 감당해야 돼, 이 가족을 다.
감당해, 이놈 장가 보내야 돼, 이거 시집가야 돼. 이 아버지가 병원에 몸이 아파서 들 누도 못 누워. 얘들을 앞으로 어떻게 처리하느냐? 얘들 집이라도 구해 줘야 되면은 살고 있는 집을 팔아야 되느냐? 그 집도 은행에 저당돼 있어. 그러면 이 애들 문제를 해결 못 하고 죽게 돼.
그러면 이 애들은 사회 쓰레기가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돼서 나올 때 이거 해결됩니까, 안 됩니까? 돼요. 완전히 해결해.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손해보는 거 1년에 자그마치 300조. 세금이 내가 내년 20대 대통령 될 때 세금은 500조 들어와요. 그다음에 감옥에 안 들어가고 모든 사법부 재판하는 걸 벌금으로 한다 그랬죠? 네.
그러면 1년에 100조가 들어와. 600조 들어와요. 국가에서 쓰는 거는 200조 돼. 400조 국민들 배당금으로 풀어줘.
경제가 돌아갈까, 안 돌아갈까? 돌아가고 막 잘 돌아가서 지금 나이 드신 분들 걱정거리가 싹 사라져요. 그런데다가 결혼하면 1억 주죠. 주택 자금 2억을 무의자로 줘. 그러면 이게 3억 맞죠? 네.
장가 안 가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리고 지금 독신으로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는 영감 하나 붙들면 1억을 받을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주택 자금 2억, 3억을 받을 수가 있어. 그러니까 이 독신으로 돼 있는 지금 호래비, 팔자가 달라져, 안 달라져? 달.
그날부터 자가용 사 가지고 돌아다녀. 그 자가용을 가지고 중고차 사서 전국을 여행 다녀도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옆에는 여행 다니면 여자가 하나, 이 세대 아니 돼.
그래 300이 나오잖아. 그래, 안 그래? 또 애도 돈이 나오니까 지방 걱정해야 돼, 안 해야 돼? 없어. 결혼은. 허경영이가 시켜 줘,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런 이런 대통령을 국민은 기다리고 있어요. 그런데 어떤 사람이 대통령 되려고 합니까? 한국의 위기를 해결할 사람이 됩니까? 조장하는 사람이 됩니까? 나는 하늘이 태어나겠다. 뭐 우리가 대통령 고난에 이제 대통령 쓰러뜨렸으니 우리 국회의원들이 그 대통령의 고난을 놀아 가지자. 그건 내 각재다.
야, 너는 대통령하고 나는 너는 핫바지 대통령하고 나는 총리 할게. 그 너를 이번에 밀어 줄게. 요런 짓거리를 지금 밤중에 모여서 하고 앉아 있어. 지금 그 짓거리 해서 한 사람이 대통령으로 올라가면 그걸 이행해야 돼.
그러면 또 저쪽에서 죽기 살기로 반대해. 맞아, 맞아이 싸움이 계속되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나게 돼요. 알겠습니까? 역대 대통령 이름 중에 18, 18대 대통령이 제게 더 제일 나빠요. 맞아, 맞아.
19대 대통령 세계에서 글자 중에 제일 쉬운 게 무슨 글자요? 19만, 19만. 이거는 19만 굉장히 쉽죠. 19만 이거는 가니까 가 있어 없어? 없어. 과도기 대통령이야.
대통령 되기가 너무 쉬워. 맞아, 맞아. 박근혜 끄집어내린 사람이 그냥 촛불로 대통령으로 올라가는 거야. 쉽게 들어간 놈은 쉽게 내려와, 안 내려와? 내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맞아, 맞아요. 내가 내가 내가 지금부터 50년 전에 살 때 저 시골에서 어 진주에서 남면 집에 무슨을 살다가 서울로 와요. 내가 키우던 소를 잡아먹는 걸 보고 내가 시골 떠나. 그 내가 소를 맨날 아기 송아지 때부터 끌어안고 살았잖아.
혼자 방에서 자니까 한 살 때부터. 그러니까 내가 그 송아지고 정이 들었는데 요게 어미소가 되니까 그거를 정육점에 팔고 다시 송아지를 갖다 놨는 거야. 집에. 그래서 내가 그 송아지를 키우겠어요.
그 예를 들어서 그 어미소를 파니까 그 송아지가 울고불고 난리야. 음, 내가 송아지를 한 번 키웠으면 됐지, 또 두 번 키우려니. 그런데 그 소가 팔려가서 도살장에 가서 기둥에 목을 매놓고 도끼로 여길 때렸는데, 뿔과 뿔 사이를 때렸는데 도끼를 갈고 있는 거야. 그걸 풀어주러 내가 몰래 갔지.
풀어주고 나는 서울로 도망 오려고 주인한테 맞아 죽으니까. 그래 안 그래? 가서 망을 보고 있는데 도끼를 든 사람이 세 명이 우리 동네 어른들이 나타나더니 마구간 뒤, 뒷 마구간에 딱 오더니 도끼를 한 사람이 딱 들더라고. 하, 그 소 잡는 사람은 그 독한 사람이야. 그런데 소를 목을 매니까 소가 몸은 자유로운데 목을 못 빼는 거야.
기둥에서 새끼줄로 막 한 열 번 가아 놨어. 그 소가 목이 딱 묶였는데 고개를 못 움직이니까 여기 막 때리는데 도끼로 치니까 도끼 날이 얼마나 좁이 돼요? 그걸 치니까 그냥 소가 떨어지더라고. 여기서 피가 나와요. 그러니까 내가 그걸 딱 목격하고 나서 그냥 보따리 싸 가지고 책 보따리 서울로 오면서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헐을 파 가지고 보따리 싸 가지고 이제 다시는 여기는 안 돌아온다 고향에.
그래 우리 어머니 산소 놔둬 버리고 서울로 왔어. 그러니까 눈물이 나서 동네가 전혀 안 보여. 아무리 우리 동네를 쳐다봐도 아무것도 안 보여. 눈물이 엄청나게 나.
그래 내가 거기서 서울로 따왔는데 기차를 타고 오는데 돈이 없으니까 열차 의자 밑에 이렇게 숭어 있는데, 어, 생선 광주리가 들어오는 거야. 처음에 밑으로 삼랑진에서 생성 광주리가 딱 들어왔는데 얼굴 앞에 그가 막 비이 내가 엄청나잖아요. 그래서 내가 속으로 야, 이거 우리 어머니한테 내가 한 살 때 우리 어머니가 돌아가니까 두 살 때 돌아가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 생선 한 번도 해 준 적이 없으니까 내가 이거 벌 받으라고 내 이게 부모님 모시지 않는 죄를 받는 것이구나 하고 생강 가고 강주가 내 코에 닿잖아. 땅에 누워 있는데 사람들은 내가 거기 있는 줄 모르죠.
그래서 생강 옆에 한참 있어. 그 여자가 내려요. 그 강주를 뽑아가 어디 가니까 내리더라. 무슨 인지도 몰라.
내리는데 다음에는 저 한참 모른 데 가고파. 죽어서 이틀을 굶었어요. 아무도 못 먹으니까 굶었는데 하늘이 노란 거야. 그런데 누워 있는데 딸기 바리가 싹는 거야.
아, 그런데 내가 죽을 한이 람 아니에요. 나는 그런데 양심에 가책이 되는데도 딸기를 보고 무슨 생각하냐. 야, 이거 본체가 하늘에서 나를 이거 먹으라고 넣어 주는구나. 그러니까 내가 죄송하지만 그걸 먹었어요.
그때 무슨 생각했냐. 우리 동네들이 딸기밭에 가서 맨 소리를 잘해. 나는 그때마다 걔들을 붙들고 싸웠어요. 야, 누가 왜 딸기 밭을 엉망을 만드냐.
그냥 딸기밭 따 먹으면 될 텐데 밟아 가지고 딸기 밭을 완전 초토화 시켜요. 얘들은 그 급하니까. 그러니까 딸기만 따 먹으면 될 텐데 거기 밟고 다니면서 말이야. 막 그러니까 그 딸기 밭을 망치잖아.
그 내가 그걸 맨날 망쳐. 그걸 말렸어. 말렸더니 말린 대가로 이렇게 딸기가 들어오는구나. 내가 그 생각이 드는 거야.
야, 내가 딸기 소리를 안 하게 해 가지고 그래도 딸기 바리가 들어라 보다고 그걸 미안하지만 그 생각을 하면서 그래도 먹게 됐어. 알겠죠? 예. 어, 그래서 사람은 그 조상을 잘 모셔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 조상 잘 모시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공략이 맞죠? 네. 이렇게 해야 우리가 조상들 잘 모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상이 자가용 사 가지고 할머니 하나고 얻어 가지고 드라이브하고 다니면 좋은 거야. 안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여생을 보내게 해 줘야. 되는데, 맨날 노인들이 장래 걱정, 집안 생활 걱정, 은행에 이자 내는 거 걱정, 용돈 없는 거 걱정, 친구들 잘 사는 거 가서 보면 걱정, 막 걱정이 있어요, 없어요? 그러니까 사람이 이 걱정이라는 거는, 이 걱정은 전생에 불교에서는 이게 전생에 남을 괴롭힌 만큼 걱정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기쁨은, 기쁨은 뭐요? 기쁨은 뭐, 뭐가 오는 거예요? 낙은 전생에 내가 남을 위해서 희생한 만큼 즐거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걸 서울에 올리면 똑같아, 안 같아? 똑같겠죠. 이걸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이 기자가 무슨 기자예요? 돌아갈 기자야. 그 이걸 돌아올 기자로 해도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자가 라는 거는 반드시 돌아와, 안 돌아오는 게 없어. 예. 그러니까 내가 괴로우면 괴롭다고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내가 전생과 현생에서 저질러 난 만큼만 저울추가 똑같아, 고통이 와요.
또 내가 남을 위해서 봉사하고 희생한 만큼만 즐거움이 오는 거야, 행복이 온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런데 여러분들이, 여러분 조상과 여러분들이 남한테 나쁜 짓 많이 했나, 전생에? 안 했어요. 이거는 복은 많이 지어놨는데 세계 10대 국가가 돼서 안 돼? 됐는데 엉뚱한 놈들이 정치인들이 그 복을 뺏, 도둑질 해 간 거야.
그 여러분들은 피해자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전생에 죄를 져서 지금 고생하는 게 아니야. 돈 때문에 우리나라는 부자야. 그런데 세계에서 열 번째로 잘 사는 나라인데 생활은 세계에서 100번째로 가난한 거야.
이해가 갑니까? 예. 이거 있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면요, 90번, 90% 누가 가져갔냐? 엉뚱한 사람이 가져갔어. 그러니까 세계에서 열 번 부자 국가인데 다른 나라가 다 부러워해.
근데 누구를 부러워하는 거야? 우리나라 부자들만 보고 부러워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대한민국 국민은 100, 세계에서 100번째로 가난하니까 말도 할 수가 없어요. 그 바람에 팍팍 늙어요, 사람들이.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고통이 전생에 죄를 지은 고통이 아니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떤 놈이 여러분한테 가야 될 돈을 물줄기를, 논으로 가는 물줄기를 저 사람이 싹 빼돌려 버린 거야.
그이 논이 말라버린 거지. 맞죠? 이 물줄기를 잡아줄 사람이 누구라고요? 허, 허, 경, 경, 경. 반드시 박수를 열 번 마치면 시간이 다 가겠어. 어, 그러니까 내가 강의를 계속합니다.
필정은 반드시 바른 곳으로 돌아가죠. 그렇죠? 내가 한 모든 일은 바른 곳으로 돌아가니까 돈을 떼인 사람이 세상에서 돈이 떼인 사람, 저 세상 가면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맞아, 맞아요? 어, 이 세상에서 재판해 악이 돈 빌려주는 거 받아낸 사람은 저 세상 가면 뭐가 있을까, 없을까? 어,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요. 이런 것이 사필귀정 전부.
그래서 우리가 정말 이 사필귀정에 의해서 우리가 고생을 해야 돼서 하면 억울하지 않은데, 그게 아니야. 집단적으로 이게 국민이 고통을 겪는 거는 특정 개인이 잘못해서 되는 겁니까, 아닙니까? 잡아요. 유럽 사람이 히틀러가 나타나서 몇 명 죽었어? 유대인이 700만 명이 죽었어. 그러면 그거 그 유대인 누구 특정 사람 때문에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히틀러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야. 히틀러 때문에. 다른 사람 때문에 전체가 하는 거지. 유대인들이 전부 제가 많아서 그렇습니까? 아닙니다.
아니에요.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 그러니까 비행기가 추락해서 500명이 죽었어. 알겠죠? 그러면 이 500명이 전부 죄를 전생에 지어서 죽었을까? 아니에요.
아니에요. 이 운전수가 거 전날 마누라하고 부부싸움을 한 거야. 이 조종사가 부부싸움을 해가지고 잠을 제대로 못 잤어요. 계기를 내려야 될 걸 올려버린 거야.
그래놓고 아주 자기는 정상적으로 해놨다고 생각하고 핸드폰 보고 앉아 있는데, 비행기는 어떻게 되고 있어? 고도가 이미 떨어져 버린 거야. 이제 땅에 추락하는 길만 남았어. 부부싸움을 했다는 것은 이미 그 사람 혼이 나가 버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하고 부부싸움할 때, 그 남편이 언제나 핸들을 잡는 사람이라는 걸 명심해야 돼.
그래, 안 그래? 그 핸들 잡고 갔다가 밤에 잠 좀 못 자고 설쳤다, 그냥 사고로 집안이 망해 버려. 가부가 되는 게 아주 쉬워요. 부부싸움만 하면 가부가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이 조종사 한 사람이 성질이 못돼서 부부싸움 한 것 때문에 500명이 죽는 거지.
이 500명, 우리나라 국민 5천만 명이 뭐 잘못해서 지금 돈 때문에 고생하나? 아니에요. 우리는 열심히 내가 돈을 많이 벌어 놨어. 우리나라는. 그러니까 우리 조상들이 벌어 놨어.
근데 그거 누가 가져가? 정치꾼 300명이 다 도둑놈들이 다 가져가 버린 거.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한 집안에 600만 원 정도는 자동으로 들어오면은, 이 자기가 웬만큼 비전 다 갚아 나갈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또 자기들이 벌잖아이네.
명이 조금씩은 그냥 집안이 금방 해결이 돼요. 이게 국가가 이 도둑놈 조종사, 이 조종사 한 사람의 실수가 이게 이제 300명의 정치인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사람들이 국가를 조종을 잘못해 버림으로써 500명, 5천만 명이 망하는 거야.
고통을 겪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여러분은 지난 전생에 죄를 지어서 지금 고통 겪는 게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죄를 지어서 허가이 땅에 옵니까? 다른 땅에 가버리지, 그래 안 그래요? 우리나라에 왔다는 것은 우리나라가 좋은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150, 150, 150, 50 이거 말고도 결혼하면 1억, 애 하면 3천만 원, 좋아요, 안 줘요? 어이, 그이 진짜 결론만 하고 애 낳고, 그다음에 뭐 이 우리 국민들이 내가 하는 농업 뉴딜 정책, 거기서 실업자가 다 없어져요. 농업 뉴딜에서 실업자 없어지고, 또 무슨 뉴딜 있죠? 황사 뉴딜. 황사 뉴딜에 중국의 사막 없애러 가는데 우리나라에서 한 300만 명이 필요해. 300만 명이 황사 새로 갔다가 북한에서 남한으로 쳐들면 300만 명이 북한으로 바로 들어가는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300만 명의 실업자가 황사 없애러 가서 곡괭이 들고 땅을 파고, 둑을 쌓고, 사막 군데군데 둑을 쌓아야 돼. 그리고 사막에 거대한 호수를 쑤시게 만들어. 왜? 시베리아 캄차카 반도에 있는 아, 탐색가가 아니고 바이칼 호수 물을 끌어 가지고 중국의 사막에 물을 끄집어대야 돼.
수로를 만들어서. 리비아 대수도 우리가 만들었잖아. 그래 가지고 그 중국의 사막에 호수를 수백 개를 만들고 거기다가 숲을 조성하면 그거가 옥토로 바뀌어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내가 대통령이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황사 없애는 기술 하나만큼은 똑 떨어져.
알겠습니까? 중국의 사막에 수백 개 호수를 만들어내고 수로를 만들어내고 거기에 300만 명 투입하고, 일본 사람이 돈 되고, 우리나라 돈 되고, 중국이 돈 되면 그냥 황사 연합, 한중일 황사 연합이 경제 연합이 되고, 경제 연합이 국가 연합이 돼 가지고 아시아가 황사 때문에 통일이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황사를 하늘에서 보내주니까 그거나 실컷 마시고 죽는. 거보다는 황사를 보내주는 건 우리에게 행운을 주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람 없어. 응.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여러분이 잘 알지만, 이스라엘이 350만 명이 애굽에서 석방 돼서 안 돼서요? 석방 돼서 그 사람들이 말하는 가나안으로 향해 가고 있죠. 그런데 여기에 뭘 만나? 광야. 광야, 맞죠? 네. 이 광야를 만난다 말이야.
광야, 광야는 풀도 나무도 없어요. 허벌 판인데 기후가 바싹 마른 사막이 이 사막 지대에서 맨날 하늘에서 주는 뭘 먹어요? 만나. 만나를 먹고 살았죠. 그때 그 만나가 하루 이상 저장하면 어떻게 됐어요? 그러니까 저장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는 곡식을 저장하지 말고 전 세계와 나눠 먹어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그런데 이 사람들은 마음이 착해서 그걸 저장 안 했냐? 아니야. 썩어 버리니까 하루만 지나면 썩으니까 자기 먹을 만큼만 가져가. 그렇게 돼요, 안 돼요? 돼.
그런데도 이 사람들은 999.9% 전부 지옥으로 가나안으로 들어간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두 명만. 누구누구 갔어요? 여호수아와 갈렙이 갔죠.
그러면 여호수아와 갈렙이 두 사람만 왜 들어가서? 왜 349만 9998명은 전부 광야에서 죽었을까? 의심하다가, 의심하다가 불신하다가. 맞아, 맞아요? 지금 이 지구에 70억이 있다. 행을 미칠 강자야, 이게. 맞아, 안 맞아요? 개견이 개견 자이야.
개견, 개에 왕이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친, 미칠 자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이 미쳤다고 제일 먼저 처형된 사람이 예수야. 아, 소라서.
맞아, 안 맞아요? 맞. 소카라 데스가 미쳤다고 해가지고 처형되어. 그다음에 예수가 처형되어. 차례대로 다 처형대.
그러면은 이 미친 대원 구이가 또 미친 사람이라고 오해 받았어, 안 받았어요, 받았어요. 이거 다 미쳤다고 했지만, 이자들이 미쳤다고 죽인 카톨릭이 미쳤다고 죽인 사람이 얼마야. 중세 마녀 사냥 해가 없앤 사람이 얼마요. 어마어마해.
그 숫자를 이야기하면 그 종교에 대한 모독이 내가 이야기 안 하겠어요. 헤아릴 수 없는 사람을 저거는 커고 모욕했어. 저거는 마녀야, 이래 버리면 죽여 버려. 그럼 어떻게 죽이냐? 불에 태워서 전부 죽여.
전부 화형식. 그냥 총으로 탕 싸서 죽이는 게 아니라, 그때는 총도 없으니까 칼로 죽이지도 않아요. 불에 구워서 죽여. 그래, 그 자리에서 제가 돼 버려.
이렇게 화영. 이 광려, 이래가 죽여 버려. 광녀, 미친 여자다. 그 지금 말하면 이단 교만 나오면 죽여 버려.
이단만 나타나면 죽여 버려. 이렇게 해서 죽인 사람이 공식적으로 50만 명이 넘고 어마어마한 사람을 죽여. 그러면 이 이후에 개신교가 여기서 기어 나와요. 맞죠? 그러니까 예수는 유대인들은 또 예수를 또 미친놈이라고 해가지고 죽여.
맞아, 맞아. 그런데 이 광야에 350만 명 두 사람만 가나안을 밟아. 그래, 오늘날 이스라엘 유대 민족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 무슨 말이 내가 하느냐 하면은, 우리 70억 가운데 영한테 강의 들어오는 사람이 몇 명이 있어요? 0.001야.
요거 같아, 안 같아? 한국에 5천만 명이 있고 세계에 70억 있지만 내 앞에서 내 얼굴을 직접 보는 사람이 몇 명 돼요.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은 복이 터져서 안 터져서? 그게 자기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를 알아야 되는 거야. 그러면은 행복하려면 어떻게 돼? 이걸 또 받아야 행복한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경영 얼굴만 본다고 의식주가 해결되나? 안 되는 거야.
나중 문제. 행운이 오는 건 틀림없는데, 살아서도 와야 되고 죽어서도 와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가나안으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백궁으로 들어가죠. 네, 백궁으로 들어가는 건 가나안 가는 것보다 더 좋은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이 가나안 같은 황무지 땅에 들어가는데도 이렇게 경쟁률이 치열하잖아요. 맞아요.
그런데 백궁으로 가는 데는 경쟁률이 얼마나 치열하겠어요? 빨리빨리 지어서 하늘궁을 그리면 되죠. 이거 빨리 지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요? 사람을 더 이상 오라고 할 수도 없어. 너무 사람이 이 건물이 작으니까.
이거 여기, 지금 130명 들어가니까 꽉 차요. 130명이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서 있어야 돼. 그러니까 이제 여기, 이거 지나면 여기가 내 있는 데죠. 그렇죠? 좀 괜찮지 않아요? 네.
어, 괜찮고. 여기는 강의실이에요. 여기 강의실이고, 여기는 숙소예요. 여기는 방이 수백 개예요.
그래, 안 그래요? 누구든지 와서 하늘궁에 와서 입고 싶다, 거기서 길을 받고 싶다, 그러면 여기 와서 자야지. 그러면요, 밑에는 식당이 있어요. 여기 2천 명까지 식당이 있어요. 거기서 밥 먹고 자는 거예요.
그냥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내 자주 쳐다보면 달라져 버리잖아.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걸 수백 동을 지어 가지고 경기도 장일 때는 이런 것이 몇 백 동이 들어서서 전 세계인들이 여기 와서 먹고자고 늙어서 올 때 없으면 이리로 오면 되는 거예요. 어, 뭐 월 150만 원씩 나오니까. 어, 그 일부만 가져오면 여기서 먹고 자고 되는 거예요.
요양병원이 다 망하게 생겼네. 그러니까 하늘궁 요양병원을 지어 제끼면 다 와. 아멘. 왜냐하면 내가 허경영 스피커를 틀어놓고 물을 먹으면 물이 완전히 신수가 돼 버려요.
신의 물이 돼. 그러니까 물에다가 허경영을 해버리면 완전히 달라져 버려요. 물의 각도가 완전히 변해 버려요. 여러분들은 왜 허경영 물이 앞으로 굉장히 중요하냐면, 앞으로 전염병이 많죠.
그럼 허경영 물을 먹을 때 허경영 해야 돼요, 안 해야 돼요? 해야 되죠. 허경영 하면 어떤 현상이 뭐냐면, 저 스위스에서 지금 뭐 하고 있죠? 스위스에서 지금 뭐 하고 있죠? 입자 가속기 있어, 없어요? 입자 가속기가 있어, 없어서 있어요. 있습니다. 이거 얼마나 큰지 압니까? 이게 입자 가속기가 서 있고, 이 여러 나라 국경을 이렇게 지나가.
그러니까 여기에 스위스 국경이 있으면 또 다른 나라도 들어가 있어요. 이 입자 가속기가 땅 터널을 만들어 놨어요, 이 땅 속에. 그래서 여기서 이 세포의 최소 단위가 원자예요. 이 원자가 이렇게 있으면 원자에 여기 양성자와 중성자가 있고, 여기 전자가 있는데, 전자가 뱅뱅 돌아요.
알겠죠? 그럼 전자는 라운드로 도는 게 아니고 입체적으로 돌아. 이렇게도 돌고, 이렇게도 돌고. 전자가 뱅뱅 돌아요. 그러면 전자가 두 개 있으면은, 전자 두 개가 막 이이 하나는 이이 돌고, 하나는 이이 돌고 막 제 기분 나름대로 비행기가 지구를 돌듯이 막 전자가 돌아.
그러면 전자가 네 개 있으면 뭐예요? 전자가 네 개, 양성자가 네 개, 중성자가 네 개 있으면 뭐예요? 반도체. 전자가 여덟 개가 이 세포를 뱅뱅뱅뱅 돌고 있으면 뭐예요? 도체. 도체는 전기가 통해, 통. 이건 도체.
요거는 이 원자가 전자가 여덟 개가 뱅뱅 돌고 있는 물체에. 이거는 전기를 넣으면 통해, 안 통해? 안 통해. 마이크. 요거는 도체.
무슨 요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도체가 아니고 부도체. 부도체를 여덟 개야. 전자가 여덟 개, 양성자 여덟 개, 중성자 여덟 개. 이거는 부도체.
전기가 안 통해. 근데 요거는 도체. 전기가 통해. 딱 되면 감전되는 거야.
세니까. 이와 같이 물도 도체. 그러니까 전자가 여덟 개. 그런데 인간은 전자가 몇 개 있지? 인간의 세포에는 인간의 원자는 전자가 몇 개 있어요? 응, 전자가 두 개 있단 말이야.
물에는 전자가 몇 개 있을까? 물 분자, 물 분자에는 전자가 한 개 있단 말이야. 무슨 얘긴지 알겠어요? 그런데 이 전자가 맥없이 돌아. 근데 허경영이 해버리면 전자가 어떻게 돌아요? 신속하게 돌면서 전자가 물의 각도가 소금 보면 요렇게 생겼어, 안 생겼어요? 소금이 요렇게 생겼죠. 물의 각도는 거의 다 95도 정도 돼요.
이게 그러니까 여기에 흡수가 잘 될까, 안 될까? 물에 들어가면 몸에 안 들어가? 잘. 물을 열라 마셔도 물에 취해요. 물이 흡수가 잘 안 되는 거야. 근데 허경영의 물이 어떻게 되냐면 150도 정도가 돼버려.
150도. 어떻게 돼요? 정도가 150도. 그렇죠? 예. 요렇게 되면 90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이거 180도는 아니잖아.
150도 정도면 그려보면 원이야. 맞아, 맞아. 원으로 바뀌어 버려. 이게 흡수 잘 돼, 안 돼? 그냥 온몸에 병이 없어지고 불순물이 없어지고 그 물을 먹으면 그냥 물이 금방 흡수돼 버려.
근데 이런 물은 먹으면 위장에서 출렁출렁 렁렁 소리가 나는 거야. 빨리 안 돼요. 예, 맞아, 맞아. 그러니까 허경영의 말, 허경영의 사진이 물에 보이는 순간에 물 전체가 알아봐요.
그 여러분 몸이 물이야, 아니야? 물이죠. 물이죠. 이 세상에 모든 것은 물로 돼 있는데 그러면 여러분의 몸이 물인데 인체에 있는 원자는 이렇게 전자 하나가 뱅뱅 돈다 말이야. 어저께 두 개가 돈다 말이야.
물은 전자 한 개가 이렇게 돌아요. 여기 중성자 하나, 저 양성자, 양자 하나 이렇게 돼 있어. 그런데 허경영이 넣었을 때 이 입자 가속기에 요중에 있는 중성자, 양성자를 딱 떼 가지고 여기다 넣었어. 여기서 중성자를 출발시키고 여기서 양성자를 출발시켜.
똑같은 시간에 빛의 속도로 탁 출. 여기서 두 개가 탁 부닥친 거야. 우리 눈에는 안 보여요, 아주 작죠. 최소 단위, 우주 물질의 최소 단위예요.
그게 딱 가속 그것이 크거든요. 이걸 쿼크라고 해요. 쿼크, 최소 단위 물질의 최소 단위인 이 쿼크를 딱 충돌시키니까, 이 두 개가 가서 이 쿼크가 딱 부딪히니까 뭐가 나오냐면 여기서 힉스가 나와요. 이 힉스가 여기서 나오면서 이 지구의 이 물질 중에는 암흑 물질이 22%, 그다음에 암흑 에너지가 암흑 에너지가 60, 88% 돼요.
그러니까 암흑 에너지와 이거 그러면 얼마예요? 80, 90, 잘못했네. 26% 알겠죠? 그러니까 얼마 돼요? 94%, 94%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 과학자들은 이게 뭔지 구분 못 해요. 전 세계 과학자 중에 나밖에 아는 사람은 나뿐이야.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 몸을 탁 쳐다봐 버리면, 여러분 몸의 세포가 미국이든 사람이든 누구든 팍 달라져요. 그리고 허경영 마음속에 탁 넣는 순간에, 이 내가 말로 안 해도 귀로 안 들어도 허경영을 머릿속에 탁 넣으면 세포가 일순간에 다 바뀌어 버려요. 그러면 이 그거는 다 해봐야 6% 내야 알겠죠? 이 우주에 있는 물질 중에 6% 내가 힉스 형태로 존재하는 거예요. 나머지는 뭔지를 모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있다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 공간에 내가 핸드폰을 이렇게 탁해서 스위치를 탁탁탁 누르면 미국에 있는 내 친구 얼굴이 여기 탁 전자파를 통해서 나타나 안 나타나요? 나타나는데 이 물질이, 이 물질이 이 우주에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를 통과해서 온 거예요. 그러면 이 6% n이 뭔지 모르는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가, 암흑 물질 68%, 암흑 에너지 26% 섞여 있는 이 공간을 통과해서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그 공간을 전자파가, 전자파도 입자요.
전자파가 입자니 이 입자도 입자 자체도 광자, 빛의 형태로 오는 거야. 그러니까 시간이 걸려, 안 걸려? 금방 오죠. 그러니까 얼굴 타고 보면 내 얼굴이 보여. 앞으로 이제 비행기도 타고 가면 김포에 가면 어떤 기계 속에 비행기가 딱 뜨면 미국의 그 기계 안에 여러분이 1초 안에 도착한다고 그랬잖아.
그 시대가 멀지 않았는데, 이제 그런 시대인데 이제는 얼굴만 사진만 허공을 통해서 오는 게 아니라 핸드폰으로 실제 이 거대한 기계 안에 그 사람이 탁 나타나는 공간 이동을 통해서 알겠죠? 그런 시대인데 지금 내가 이 입자 가속기 안에서 나오는 이 힉스 자체에도 봐요. 아, 물리학은 재미가 없어. 그러니까 빨리 끊어야 되겠다. 이거 뭐, 재미있습니다.
아, 재밌어요. 어, 나는 뭐 이리 갔다 저리 갔다 하면 골라. 그래서 이 힉스 자체도 내가 옷을 좀 벗어야 되겠다. 이게 옷이 동복이, 동복, 동복이 좀 더워.
여러분들 내가 더운지 잘 모르죠. 이거는 힉스를 조사하니까 이 힉스가 또 세 개가 있어요. 힉스가 A, B, C 세 개가 있는데 A는 1, B는 1, C는 1 이렇게 음양으로. 이거는 플러스고, 이거는 마이너스야.
이렇게 힉스가 또 여섯 개로 나뉘죠. 또 이 힉스가 여섯 개로 나뉘는데 이 여섯 개의 힉스가 지구의 우주에 차지하는 비중이 6%래. 그러니까 이 모든 몸은 물로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그 물이 바로 선인데, 이 선은 물의 입자 중에 가장 작은 거야. 그러니까 내가 물에다가 허경영 그러면 물이 이 힉스가 이 플러스 마이너스, 여기는 태극권이 여기는 끝이니까.
지구는 항상 모든 힉스는 음양으로 있어요, 없어요? 전부 음양으로 있어요. 음양으로. 우리가 남자가 XX,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여자가 XY, 남자가 XY 있듯이 꼭 이거는 플러스 마이너스 입자고, 요거는 플러스. 맞아, 맞아.
이런 식으로 항상 수도 음향으로 있어. 그래, 이것이 내가 말을 탁 하면은 이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마이너스 요것들이 즉시 반응해. 그러니까 이 몸이 금방 나아져. 그러면 탁 원상 복귀 되는 거야.
원상 복귀 돼. 그 대신 팔이 부러졌다 그러면 안 고쳐져. 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골절이 됐다. 내가 쳐다보다 골절이 바로 오나? 안 옵니다.
그 골절이 될 만한 행동을 했으면 거기에 대한 대가를 받아야 돼. 그 대신 염증은, 염증은 빼 줘. 누구하고 싸워서 상대방한테 맞아가 뼈가 부러졌다 그러면 그 부러진 만한 고통을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그러면 그 오랫동안 뼈가 낫는 그 기간이 그 사람이 하심을 하라는 기간이야. 네가 누구하고 싸워서 다리가 부러졌으니 너 한 달 동안 걸어 다니지 말면서 좀 생각 좀 해라.
근데 그걸 적대적으로 탁 붙여줘 버리니까 의사들이 하죠. 그 의사가 해줘도 한 달은 있어야 돼. 그러니까 그걸 그만큼 고통을 겪게 놔두는 게 사필귀정인데. 근데 내가 야, 너 그냥 염증도 없어지고 다리도 금방 붙어버려.
이러면 돼요, 안 돼요? 그니까 내가 눈을 고쳐줘서 장님이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은데 되는 사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어. 알겠죠? 전생부터 죄를 지어 가지고 눈이 완전히 볼 수 없는 사람이 있고 후천적으로 된 사람은 고쳐질 사람도 있고 그래요. 알겠죠? 또 가서 또 나를 뭐 비방한다거나 이러면 또 중지돼 버려. 그래서 내가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은 여러분의 몸이 허경영이라는 이 이름을 불렀을 때 여러분의 몸은 이와 같이 에너지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사물은 이거든, 이거든, 이거든 전부 에너지로 존재해.
근데 그 에너지는 전부 수소. 예를 들어서 내가 전번에 항상 이야기하죠. 수소가 어떻게 돼 있냐? 수소가 보니까 수소가 이제 76개. 있으면 뭐라 그랬어요? 수소가이 원자 하나의 수소가 76개 있으면 뭐라고? 77개, 78개, 79개, 80개.
80개 있으면 수소라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네. 근데 여기서 수소 하나를 싹 빼버리면 요거는 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럼 여기는 뭐야? 금이야, 금. 응, 응.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요거는 수소야. 이거는 이름이야. 그럼 수소, 이름, 백금, 금, 수소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 그럼 예를 들어서 91이다.
91은 뭐라 그랬어요? 92다, 93이, 94다, 95다. 그럼 91이 뭐예요? 프로토 막티이야. 프로토 마틴. 이제 여러분이 물질이 뭔지 여러분 자세히 알 필요 없어요.
그럼 요거는 우라늄이야, 우라늄. 그럼 보세요. 물이 이 이 힉스가 몇 개 있느냐 따라서 물 입자가 몇 개 있느냐 따라서 아니, 금이 수원이 됐다가 프로토 마틴이 됐다가 아니, 우라늄이 됐다가 그다음에 요거는 티이라서 방사성 늄이 됐다가 요거는 또 뭐요? 플루토늄이 되는 거야. 수원이 이 물이 94개가 한 원자 안에 들어가 있으면은 이 수소, 수소, 수소, 이 수소가 픽스 단위로 돼 있는데 이 수소가 94개 들면 플루토늄이 돼버려.
그다음에 응. 그러니까 이 음. 그러니까 이 라이 되는데 이 이게 천 니면 95는 아메리슘이지. 아메리슘.
그럼 이렇게 이렇게 되는데 이게 하나가 있으면 수소, 두 개가 있으면 헬륨, 세 개가 있으면 리튬, 응, 베릴륨, 네 개가 있으면 다섯 개 있으면 응, 불소. 이런 식으로 여섯 개면 탄소. 쭉 오다가 여기 보면 우리가 백금. 그래서 어떤 사람이 수소에서 수소 하나만 빼버리면 백금이 돼요, 안 돼요? 그래서 수소 한 개를 수소에서 빼 가지고 금, 금을 만드는 연금술사들이 유럽에 있어요.
근데 그 금이 좀 이상해. 그래서 금에서 수소 하나를 보태면 금이 되고, 수원 우리 온덕에 수원 있잖아. 그 수원, 그 수원에 가볼 만한 곳 2개, 27개, 28개, 29개, 30개. 그러면 여기 철, 코발트, 아연, 뭐 팔라듐, 이렇게 예를 들어서 이 숫자에 따라서 전부 새가 됐다가, 아연이 됐다가, 우리 뼈, 인이 됐다가, 뼈 안에 인이 들어 있잖아.
인이 됐다가, 뭐가 됐다가 다 바뀐다는 거.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시대에 이 입자를 하늘에서 이 우주를 만들 때요, 입자 100개를 가지고 우주 전체를 창조해내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지구는 몇 개 물질에 대해서 100개 미만의 원소를 가지고 수소를 가지고 조합해 낸 게 여러분이야말로 7억에서 이 광야에서 두 명이 들어갔어. 이 70억에서 여러분들은 선택된 사람 맞아, 맞아? 그래서 지금까지 나타난 인간들은 이런 것을 증명해 주는 사람이 있었어, 없었어? 없어요.
없어요. 이걸 증명해 주는 사람이 나타나는 게 지구에서 내가 처음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두 사람 나와요.
음. 이리 오셔. 여기 어디서 오셨지? 저기 금산구 독산동. 예.
말씀. 사람들 보고. 여기 막이 금천구 독산동. 독산동.
서울시 금천구. 그럼 유튜브 보셨네. 유튜브 많이 봤습니다. 많이 봤어요.
응. 여기는 어디서 왔지? 예. 안양시에서 왔어. 안양시에서.
지금 뭐 하고 있지? 지금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고 있어요. 나이는 며칠? 24살. 24살.
장가는 갔는가? 안 갔지. 예. 안 갔어. 응.
옛날 같으면 애 아버지야. 맞아, 안 맞아? 예. 아버지인데, 요새는 이 사람한테 장가 갔냐고 물으면 저주를 하는 거야. 그래, 그래.
그 내가 대통령 되면요, 24살짜리 벌써 장가 가서 애 한두 명 나왔어요. 왜? 빨리 돈을 타야 되니까. 그러니까 정치인 한 사람이 사람들의 팔자를 완전히 바꿔 버려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 시대 여러분이 살고 있어.
자, 이리 오세요. 내가, 나는 일성 결합 인자예요. 여러분은 이성 결합 인자야. 남자와 여자가 섹스를 해서 태어난 거야, 맞죠? 그리고 허경영은 남자, 여자가 섹스해서 난 사람은 아니야.
알겠죠? 그걸 한번 증명해 보자고. 일성 결합 인자는 내가 궁에서 지상을 내려다보고 뭘 가냐면 선택권, 내가 들어갈 선택권을 가지고 있어. 그래서 내가 여자를 쫙 물색을 해. 거기서 우리 어머니를 딱 찾아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리고 그 사람의 성격을 분석해서 선택권을 행사해. 내가 선택하고 내 스스로 들어가. 무슨 뜻인지? 들어가고 내 스스로 나오고 싶을 때 나와. 무슨 뜻인지 알죠? 그리고 성장할 때 일체 도움을 안 받아.
내 스스로 자라나. 이해 가죠? 그렇죠? 그러면서 많은 순환을 선택해 가지고 겪어. 알겠죠? 음, 그러면서 이 순환을 겪으면서 지금까지 오는 거야. 그리고 내가 태어날 때부터 목적을 가지고 오는데, 여러분은 목적이 없이 와.
여러분은 뭘로 오느냐? 전생의 업보 때문에 오는 거야. 그래서 그걸 무지, 무명 때문에 온 거야. 나는 무명 때문에 왔나? 아니야. 목소리 작습니다.
무명 때문에 왔어요? 아니야. 나는 무명을 가르쳐 주러 온 거야. 잘 보세요. 그러니까 나는 목적 있어 왔는데, 여러분은 목적이 없어요.
여러분은 그냥 무명 때문에 끌려온 거야. 어떻게 눈 보니까 아버지, 어머니가 만나 가지고 태어나 있는데 내 맘대로 할 수 없는 이, 이게 감옥이야. 이게 물로 된 감옥이야. 이 감옥에 갇힌 거야.
그래서 키를 좀 키워 보려고 해도 돼, 안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여러 가지 얼굴을 좀 작게 해보려도 돼, 안 돼? 안 돼. 허경영처럼 작게 해보려면 될까? 안 되지.
자, 그럼 이 사람 얼굴과 내 얼굴이 다르죠? 네. 달라, 안 달라? 달라요. 그렇죠? 응. 조금 달리 한번 쳐다 보세요.
저 카메라 다르죠? 달라요. 다른데 이게 이분의 전생 이야기예요. 그런데 이분의 특징이 신뢰성은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관상을 볼 때, 여러분들이 다 궁대부, 다 궁대부다 말이야.
그러니까 모든 것이 못생겼으면 그 사람은 큰 부자예요. 내 이해가? 그러니까 얼이 완전히 거지같이 생기고, 몸도 작고, 키도 작고, 거지같이 생기고, 어디 하나 성한 구석이 없으면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부자예요. 관상을 볼 때 다 궁은 대부. 그런데 모든 것이 잘생긴 사람은 어떻게 돼요? 빈궁이, 빈궁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너무 화려하게 잘생겼다, 그러면 술집에 있어요. 그래 안 그래? 무슨. 근데 여자가 적당히 못생기면 부잣집 며느리로 들어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내 말은.
근데 아주 못생기면 재벌이야. 말 이해하죠? 그래서 무슨 말이냐면, 다 궁대부. 이게 궁이 무궁할 때 공짜야. 이게 무슨 공짜죠? 빈곤할 빈, 다할 궁자.
다할 궁자. 모든 것이 다 없어져 버렸어. 다해 버렸어. 그러니까 무궁할 때는 자, 무궁화.
이렇게 할 때 무궁화 하면 이게 무궁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다하도록, 다함이 없다 이 소리야. 그러니까 돈이 싹 다해버렸다. 다 궁.
몽땅 궁해 버려. 모든 것이 궁해 버리면 대부.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이분이 모든 게 못생겼으면 좋은데, 얼굴은 잘생겼죠? 부상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참고를 하시라고.
자, 그러면은 이 이분 굉장히 의리가 있고, 신뢰가 있는 얼굴이야. 이분은 배신을 안 해. 신뢰가 있는 얼굴이고. 우리가 이 우리가 공자가 우리가 뭐에 족, 뭐라 그랬어요? 세 가지 필요한 거.
족식, 먹는 거. 족병, 병사. 세 번째 뭐라 그랬어요? 신, 신뢰. 족신.
그러니까 신뢰가 없으면 안 되는데. 이분은 신뢰가 있어. 근데 오늘 여기 나온 것도, 이분이 나온 것도 내가 딱 보니까 확인하러 온 거야. 이분은 신뢰를 생명으로 하는 사람이야.
자기가 직접 한번 해보지 않으면, 저 눈으로 본 거는 믿을 수가 없다 이거야. 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말 맞지. 이분은 철저하게 최근에 의심해 보지 않은 믿음은 믿음이 아니다.
이런. 그냥 옆에 친구가 “야, 믿어라, 믿어라. 예수님 하니까 그냥 가서 믿는 거” 하고, 철저히 이 사람은 의심해 보고 믿어. 그러니까 지금 믿음은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있습니까? 그 믿음 가지고 저 허경영이 사실이 아닌가 확인해 보다 이거 아니야. 그렇죠? 확실히 믿고 싶어서 나왔어. 확실히 믿고 나왔죠. 벌써 그런 줄 알고 있습니다.
자, 이래 봐요. 자, 그러면 여러 이분이 오링을 한번 해 봐. 손에 힘을 줘. 자, 그러면 이 스가, 이 스, 이 스가 이 몸에 이게 휙스 덩어리예요.
휙스. 이 몸에 휙스 덩어리인데, 휙스가 몇 개가 있냐. 뭐 간단하게 말해서 몸이 세포가 100조 개야. 성인들은.
그런데 이제 저 저 염색체는 23쌍, 요게 46개니까 곱하기 100조. 그러니까 4,600조. 맞죠? 네. 4,600조.
그다음에 DNA 4만 개 있으니까 4만 곱하기 4,600조. 얼마요? 18경 4천조. 그다음에 유전 염색체 유전자가 50만 개씩 되니까 50만 개 곱하기 DNA 하나. DNA 18경 4천조는 뭐요? 9200양이야.
알겠죠? 그러니 이 9200양이라는 숫자는 이 양자가 여러분들은 이 9200, 9200양이라는 이 양자가 여러분들은 굉장히 좀 어려운 자야. 응? 9200이라는 이 양은 억조경해자양구간정재극항하불무 하는데, 9 동그라미 96개 중에 요거는 억조경해자양. 그러니까 이 9200양을 헤아리면. 500년 걸려 하나, 둘, 셋, 넷 헤아려.
근데 이 몸에 9,200이라는 유전자가 있어. 그게 다른 말을 바꾸면 힉스, 그러면 9,200명 힉스를 내가 나, 내 이름을 마음속에 탁 넣어 버리면 9,200 힉스가 강철이 돼 버려. 자, 우리 여기서 떼. 나는 안 뗄 테니까 떼 봐.
저 뒤로 가서 뗄 때 이렇게 잡아요. 이렇게 떼. 어, 자, 본인 예수님, 석가모니 부처님, 허경영 세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넣어요, 마음속에. 그러면 마음속에 넣었는데도 이 세포가 변화가 오는 거야.
누군가 한번 보자고. 떼 봐. 세게 떼 봐. 내가 한번 때 보자.
안 떨어져. 예, 허경영을 넣은 거야. 맞아, 맞아요. 아, 맞다고 큰 소리로 이야기해.
맞아, 안 맞아요? 예, 맞습니다. 맞죠? 그러면 그러면 이제 예수님을 한번 넣어 봐. 자, 넣었어요. 넣었죠.
어, 이분이 무슨 종교가 있다 그래서 한번 확인하러 온 거 같아. 힘이 없어요. 아니, 내가 힘 줘요. 내가 새끼 손가락으로 한번 떼 볼게.
눈 감고 어떻게 잡았다 살까 봐서 손은 넣어 줘야지. 그렇죠? 자, 새끼 손가락에 힘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떨어지죠. 부처님 한번 넣어 봐.
저기 지저스크라이스트 한번, 지저스 크라이스트 한번 해 봐. 영어 해 봐. 그게 거기서 영어 부르니까. 라.
자, 보세요. 내 새끼 손가락으로 할게. 이거 아무 힘 있어, 없어? 힘 있어요, 없어요? 그냥 분해되죠. 그러면 이, 이 힉스가 9,200명 힉스가 켄사 세라가 돼 버리는 거야.
세. 그러니까 탄소가 석탄이 다이아몬드야. 네. 근데 허경영이를 마음속에 딱 넣으면 탄소가 다이아몬드로 바뀌어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몸이 강철이 돼 버려. 그러면 병원에 들어갔다 전염병, 병원이 바글바글한다. 앞으로 그런 시대 올 때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는 자는 부르든지 마음속으로 넣으면 몸이 강철이 돼, 안 돼? 됩니다. 돼 버리는 거지.
근데 거기다가 다른. 사람 이름 불고 무슨 뭐, 뭐, 뭐, 아, 나아미 타불, 자, 나아미 타불, 한번 더 와봐, 나아미 타불 해 봐요. 타불 했죠? 나 이롱, 아멘 해 봐, 아멘냐. 자, 대순 진리하며 영세불망 망사, 영세 불망 망사, 나롱이 그래 안 그래요? 어떤 힘이 다 없어져 버려.
자, 이해 가죠?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는 저 관세 본살 본심이 육자 대명 왕지는 만지 반매 해버게. 그냥 옴마이 반명, 옴마이 반명, 나이롱이야. 그다음에 육자 정행 왕지 준재는 옴치림 해봐. 옴치 신지나, 옴 7리 신지이, 옴 7리 오, 저저 호저, 저 준재는 옴 자래 줄의 준재 사바 해 봐.
옴 자의 준재 사바, 옴 자래 줄의 준재 사바, 옴 자의 준재 준재 사바, 옴 자의 줄의 재사, 재사. 어떠한 주문도 다 세포가 캔슬을 세라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이제 이해가시죠? 그리고 또 하나, 저 저 저 로마 교황 이름 하면 돼.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프란체스코, 나이롱 맞아.
자, 학생이 한번 떼봐. 프란체스코 한번 떼봐. 프란체스코. 응? 그 예수님 해봐.
주 예수 그리스도. 또 석가모니 부처님. 석님 확대 확. 응.
아무 힘이 없는데 겁을 내지 마라. 아무 힘이 없는데 이걸 팍 대면 되는데. 오, 이러면. 그래, 겁을 내지 마.
그냥 이거는 하나의 서야. 인간의 물질이야. 이게 이 간만이 사람의 영혼이 있지. 에 떨어져 나가도 관계 없어.
이거 떨어져 나가도 돼. 코 떨어져 나가도 돼. 턱 없어져도 돼. 이 머리를 다 떨어져 나가도 안에 갓네 요만큼만 있으면 이 사람은 작동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지? 뭐, 이거 턱 하나 빼내고 다른 또 다른 턱으로 넣어도 관계 없고, 뭐 이 코 다른 걸로 바꿔도 되고. 다 이거는 이거는 이분께 아니야. 맞아 맞아요? 이분이 지배를 받는 게 아니라 내 지배를 받아요. 여러분의 몸인데 내 지배를 받지.
이분 지배는 절대 안 받아. 이분은. 뭐 해야 되냐, 공급만 해 줘야 되는 거야. 공급해주고 운동만 해주지, 컨트롤은 본체가 화신이 알아서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요? 여기 몸인 줄 알죠? 내가 만들어, 난 물질이야. 내가 통제해. 그러니까 내 이름을 부르면 통제를 당해 버려. 그렇잖아? 이게 과학적으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자, 그다음에 이분이 비음이 있어.
손 이어 봐. 손 이래 봐요. 손 이래. 코에도 대봐.
자, 손에 힘줘 봐. 처음에 여기 대봐. 여기는 아무 이상이 없잖아. 자, 하나, 둘, 셋.
떼 봐. 안 돼. 아니, 아니, 아니. 힘을 주라고.
힘을. 비틀지 말고 반듯이 떼. 시작. 절대 뗄 수가 없어.
아무리 힘센 사람도. 시작.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은 없단 말이야. 근데 이 손을 뗄 때 이렇게 떼면 안 돼.
자, 힘줘 봐. 힘 줘 봐요. 이걸 이렇게 비틀어 떼면 안 된단 말이야. 자, 이걸 반드시 에너지를 보는 거니까 떼 봐.
응? 봐. 안 떨어지지. 그런데 코에 한번 대봐. 한번 봐.
아니, 떼 보라고. 확. 어. 그렇게 확 떼야지.
다시 봐. 자, 봐요. 하나, 둘, 셋. 여러분, 내가 새끼 손가락을 떼게.
이거는 손만 들어가면 돼. 자, 잡아. 잡고 있어. 떼지 마요.
힘 줘. 이거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럼 내가 그냥 한번 떼 볼게. 자, 새끼 손가락 안 떼고 대봐요.
이쪽. 이쪽 거구만. 자, 아니, 코에. 코에다 대.
끄트머리를 눌러라. 대. 말. 자, 시작.
이거 있어, 없어요? 없. 없죠? 그럼 이분 코는 염증이 있는 거야. 비염이. 비염이 있다는 건 몸 전체가 나빠져 있다는 거예요.
면역이 떨어졌다는 소리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갑상선이 한번 대 봐. 손가락 오므리고 요렇게.
청진기가 이게 유방암이 있는 사람은 유방암 살짝 가면 손이 떨어져 버려. 탱탱 떨어져 버려. 자, 갑상선 좀 더 밑에. 자, 힘줘 봐요.
힘 있어요, 없어요? 자, 힘 세게 줘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죽기 살기로 떼 봐.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대한민국에서 이거 뗄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렇죠? 갑상선에 자, 힘줘봐. 떨어집니까? 제발 떨어져. 불가능하죠. 이제 오늘 테스트해보니까 이해 가죠? 그러면 마음으로 해도 되고, 소리로 해도 되는데 사진, 진가 가져.
응? 사진? 어, 내가 가져올게. 어, 거기 사진 어디 있나? 아, 여기 있나? 이제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하자고. 자, 김수환 추기경 한번 보자고. 오랜만에 뵙네.
응? 인간으로서는 아주 선한 분이잖아. 그렇죠? 자, 한번 쳐다봐. 에너지가 오나 보자고. 자, 힘줘봐.
힘이 있어요, 없어요? 나이롱이지. 힘 세게 좀. 좋아요. 눈은 그걸 고정해.
힘 있어, 없어? 아니, 말을 좀 크게 알아듣게 사람들이. 어, 그렇게 좀 확실하게 알아 말이야. 그래서 군대 갔다 와서 안 갔다 왔어요? 갔다 왔죠. 갔다 온 사람이 왜 이래? 병, 응? 병장 제대.
병장 제대는 그 저 상병 제대를 해야 되는데 병장을 좋구만. 잘못 좋구만. 어찌 이런 사람한테 병장을 주냐고. 응? 교회를 열심히 군대에서 다녔구만.
그러니까 봐 줬네. 자, 아니 이걸 보란 말이야.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봐, 군대 갔다 온 사람 다 깨기 시작. 힘 있어, 없어? 뚝 떨어져 버리지, 그냥. 이거는 김수환이랑 예수님이나 석가머니, 누구나 다 떨어져. 강정산이든 누구든 다 떨어져.
왜 그럴까? 그러면 허경영은 떼기 전에 여, 예수님 사진 하나 있지. 그지? 한번 좀 떼 봐. 자, 힘 좀 봐요.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아,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크게 좀 이야기해. 다시. 하나, 둘, 셋.
여기 군대 없습니다. 어, 떨어져 버리죠. 자, 우리 학생이 한번 떼 봐. 그 쳐다보세요.
그냥 떨어져. 그냥 떨어져 버리지. 이게 아무리 이런 사진을 보든, 뭐를 보든 에너지는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으라고 내가 와 있는 거야.
근데 이걸 서서히 보여주는 거야. 앞으로. 근데 허경영 사진을 한번 보자고요. 트럼프도 있네.
뭐 다 볼 거 없어. 이제 우리 시간이 없으니까. 요게 누구야? 내 맞죠? 네. 자, 내 한번 쳐다봐.
자, 이 손을 한번 떼 봐. 학생이 눈은 그걸 봐야 돼. 시작. 억 떨어지면 한 번 해보면 되는 거예요.
안 떨어지죠? 시작. 이거는 우리는 시작도 안 돼요. 맞아, 안 맞아? 네, 맞습니다. 강력하죠? 네.
몇 배 정도 강하냐면 약 1천 배. 떨어지는 거 하고 안 떨어지는 건 1천 배야. 악력의 차이가 있죠. 알겠습니다.
이거 앞으로 기계가 있으면 측정하면 되잖아. 그렇죠? 기계가 없어서 손으로 하는 건데, 어쨌든 이 사진에서는 이게 복사를 한거든 뭐든 관계없이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여기 내 사진이 많이 있죠? 그렇죠? 어, 저기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은, 이 암흑 물질 잘 봐요. 암흑 에너지가 움직이고 있는 거야.
여기에 다 움직여 있어서는 얼마 없어. 여기 먼지 그거만 서야. 먼지 하고 여러분 몸만 서지. 이거는 이 공간에서 6% 미만이야.
94% 전부 암흑 물질에다 암흑 에너지. 암 에너지가 6, 88%. 그 암흑 에너지를 내 마음대로 조정해. 이제 이해가시죠? 그러니 이제 이 학생만 본인이 테스트해.
자, 이쪽으로 와요. 자, 학생도 이쪽으로 봐야지. 어, 그래. 자, 손을 이렇게.
학생은 손이 되게 약하네. 네. 어, 왜 이렇게 힘이 약해? 못 먹어서. 못 먹어서.
어. 자, 학생이 아니, 이게 무슨 힘이 있겠어. 어. 자, 본인 이름 한번 불러봐.
신재용. 여러분 손이 되게 약해. 이 사람 테스트하기 어렵겠어. 자, 신재용.
네. 이거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심심.
허경영 하고 힘은 의심하지 말고. 허경영 하고 힘을 주라고. 허경영 세져, 안 세져? 오, 세져요. 세지지.
근데 그런데 본인 이름 돼 봐. 힘은 똑같죠? 본인 이름 되면은 그냥 힘 줄 것도. 없어. 그냥 나 이롱.
맞아, 맞아. 자, 이 선생님 때 봐. 자, 본인 이름 돼 봐. 떼 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힘이 재료죠. 허경영 할 때 이분 손 약하다고 생각하고 어린 힘이 오는가 봐요. 허경영. 떼 끝까지 떼 보세요.
끝까지 세게 불러요. 아니, 허경영 하고 힘을 주고 떼 보라고. 파워를 느껴 보라고. 세, 안 세? 세.
이분이 힘을 주라 그러고 딱 뗄 때는 잘 안 떨어져요. 자, 허경영 해 봐. 하나, 둘, 셋. 이렇게 해 줘야 돼.
허경영. 아니요. 허경영 하고 힘을 주라. 허경영.
이거는 안 떨어지게 돼 있는 거예요. 근데 이 사람이 힘을 뺐을 때 뚝 떨어지는 거예요. 이제 이해 가죠? 허경영을 불렀을 때는 강철이 된다 이 말이야. 아무리 이렇게 약한 손도 세져, 안 세져? 힘이 들어와요.
힘이 들어오지. 강력해. 근데 그때가 백회를 막아 버려 봐. 막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허경영 하라니까. 아, 말로. 그렇게 하라니까.
허경영. 그러면 이게 나이롱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허경영 할 때는 이 백해가 열리는 거야. 지구인들은 다 백해가 다 막혀 있어.
자, 백해. 머리 손을 대 봐요. 자, 백해. 여기가 하늘에서 에너지를 주는 곳이야.
그 우주 와이파이가 와.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허경영.
그럼 이건 나이롱이야. 아무 힘 없죠. 그러면 이 백해가 우주 70억의 이름이나 성자들의 이름이나 무슨 종교 지도자들 이름 되면은 백해가 열릴까, 안 열릴까? 안 열린다는 소리야. 자, 내리고.
석가모니 해 봐. 부처님 해 봐. 그것도 고타마. 고타마.
고타마 시타르타. 고타마 시타르타. 힘 있어, 없어? 없어요. 백해가 안 열리는 거야.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이거는 백해가 열려 버린 거야. 근데 백해 손을 얹어.
지금 얹어 버려. 니 막아 버려. 아, 백회를 막으라는데 우디 딴 데다 막아요. 자, 이제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백해 막았어요. 이거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덜덜 그려.
안 덜덜 그려. 힘 있어요, 없어요? 그러면 나를 불렀을 때 하늘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100회로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그 늦게 한 거 이걸 막아버리면 큰일이야. 네, 허경영을 불러도 그럼 이걸 떼 줘야 돼.
그러니까 허경영을 부르면 의학적으로 백회가 오픈되면서 120억 광년에서 우주 암흑 물질의 빛에 찬란한 수만 가지의 빛이 나를 들어가면서 세포를 싹 바꿔줘. 네, 그게 천사예요. 그걸 기독교에서는 성령이라 그래. 어, 근데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만 그게 들어가는 거야.
몸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잠자기 전에 허경영을 수시로 불러야 되는 게, 자, 가서 허경영 했어. 이제 근데 가서 여보 그래 봐. 여보 그래 봐요. 여보 힘줘 봐요.
그러면 나롱이 돼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허경영에서 백회가 열렸어도 인간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막혀 버려. 알겠죠? 자, 그런데 허경영,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어, 허경영 하면은 그냥 세졌고. 근데 커피 가져와 그래 봐. 부인 보고 커피 가져와. 나롱이 되는 거야.
그렇죠? 근데 입만 뻥긋 아 해 봐. 그냥 아 해 봐. 그냥 나롱이 돼 버려. 근데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럼 강철이 되는 거야. 백회는 열렸다, 다 했다 해요. 예, 이제 이해 가죠? 그러니까 허경영을 생각만 하면 백회가 열려.
자, 허경영을 생각해 봐. 생각. 이걸 안 떨어지잖아. 근데 예수님을 생각해 봐.
아니, 불러봐야 안 되고 마음속으로 해보라 그랬잖아. 이 백회가 안 열려요. 그래서 이 백회를 열어 주는 자는 나뿐이다, 이 말이야. 예, 그래서 내가 서서히 여러분들의 정이 되어가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런 걸 내가 강의하는 것은 이런 걸 강의해 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내가 강의할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해야 되니까 일단 들어가세요. 이제. 확인했죠, 확인했어. 들어가.
아, 아, 이리로 와. 이리로 와요. 이리로 와. 아까 내가 코 골쳤잖아.
예, 갑상선 쳤잖아. 한번 갑상선에 손대 봐. 자, 하나, 둘, 셋. 아까는 분명히 나이인데 떨어집니까? 코에 떨어집니까? 어, 불가능해요.
이제 정상이 된 건데, 이 백회를 열어 놓으려면 밤마다 잘 때도 폭격형. 그럼 밤새 말을 안 하니까 시간이 거꾸로 돌아가면서 젊어져 버려요. 자, 내 눈 쳐도 보세요. 됐습니다.
나오세요. 고생했어요. 들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
그래서 나는 내가 어머니를 선택해 가지고 어머니 몸에 들어가서 내가 나오고, 내가 하순을 하고 목적을 성취하고 돌아가요. 그러니 이것은 여러분들에게 있는 거냐, 없어? 여러분은 그냥 타나 보니까 어머니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을 여러분은 같은 사람으로 보면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처음에 이런 사람은 미친 사람으로 보기가 쉬워. 알겠죠? 저게 미칠 광자, 예, 미친 사람.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꽃이 뭐예요? 응? 꽃, 무슨 꽃? 꽃, 사람, 사람꽃 아니야. 틀렸어. 예, 제일 아름다운 건 허경영 꽃도 아니야. 목화꽃이라 그러잖아.
예, 그러면은 목화꽃은 옷을 해 입어, 안 입어? 해 입고. 목화꽃은 두 번요. 알았죠? 처음에 꽃이 한 번 피고 또 흰 꽃이 피잖아. 그 꽃이 떨어지면서 흰꽃이 또 피잖아.
그 꽃이 두 번을 피는데, 이 목화꽃은 옷을 해 입고 또 뭘 해요? 이불 해. 이불. 그러니까 우리는 목화꽃 때문에 사는 거야. 옛날에 무슨 다른 옷이 있었나? 가죽하고 이거밖에 없었어.
그 이와 같이 꽃은 이 목화꽃이 아주, 이 상당히 좋은 꽃이죠. 그렇죠? 그런데 무궁화는 아까도 했지만은, 무궁화 사은 뭐예요? 무궁아, 무궁화는 왜 우리가 그 좋다 그래? 예, 무궁화가 왜 좋습니까? 무궁화는 네 가지 덕이 있는데. 근면성이 있어 없어요? 무궁화는 겉면에서 빨리, 금방 지고 금방 피어요. 두 번째 뭐가 있지? 응, 지속성, 영속성.
예, 무궁화는 영속적으로 핀다 이 말이야. 영속성.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5천년 됐고 부지런해. 그러니까 이 무궁화를 우리가 택했는데, 이 목화꽃도 훌륭한 꽃이야.
음, 내가 이제 그 말씀드릴게. 그다음에 무궁화 또 뭐가 있어요? 바위에 가서 진딧물 먹여 살려. 진딧물 영양분을 내보내 가지고 벌레들 많이 먹이죠. 그래서 무궁화는 남을 먹여 살려.
박해성이 있어. 예. 그다음에 또 무궁화 뭐가 있어요? 응, 청결. 청자를 써야지.
청결성. 이렇게 무궁화는 네 가지가 있는데, 이 목화꽃도 네 가지 덕이 있어. 목화꽃도 사덕이 있는데, 사덕이 뭔지 여러분 꼭 알아놔. 목화 때문에 우리가 살았잖아.
그 목화는 첫째가 뭐가 있냐면, 이게 요거만 알면 쉬워요. 목화꽃은 보성(報恩性)이 있어요. 사덕 중에 은혜를 갚는다 말이야. 꽃을 심어 준 사람한테 목화꽃을 줘서 은혜 갚아, 안 갚아? 다른 꽃은 보은성이 없어.
사과꽃은 보은성이 있어요. 꽃이 펴 가지고 거기다 사과가 맺히니까 은혜를 갚아 줘, 안 갚아 줘? 그 갚아 주는데, 이 목화꽃도 보은성이 있어. 그다음 나머지는 목화꽃이 근면성만 없다 뿐이지, 영속성, 박해성, 청결성 있어요, 없어요? 꽃이 하얗잖아. 벌레가 안 끼고.
그래서 목화꽃도 사덕 중에 보은성이 있어 가지고 무궁화와 거의 같아. 이게 여기 네 개가 세 개가 들어가. 응. 근데 장미꽃은 네 가지 악이 있다고 내가 그랬죠.
뭐죠? 응, 제일 처음에 중요한 게 침을 가지고 있어. 침재성. 침을 가지고 괴롭혀.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배타성.
장미꽃은 울타리를 만들어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다른 사람이 오지 못하게 해. 다른 꽃들이 오면 다 밀어버려. 배타성. 응.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독을 가지고 있어. 장미꽃은 얘는 박해성 있어서 진드기들은 물질을 내서 먹여 살리는데, 장미는 독 존성이에요. 독을 가지고 있어요. 독 존성.
독을 가지고 옆에 모독에. 그다음에 장미꽃이 책으로 나쁜 게 하나 가지고 있는데, 그게 뭐죠? 응, 침 가지고 있잖아. 배타성, 독성. 마지막 한 가지 꼭 알아 놓으세요.
장미꽃은 무성이. 장미꽃 술이 꽃술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래서 장미꽃은 시집을 가, 안 가? 안 가요. 근데 요새 여자들이 장미꽃 신세가 되어 가는 거야.
독신자가 많아져. 남자도 마찬가지야. 아니, 이 남자가 꽃수 있어야 되는데, 장미는 전부 꽃으로 덮여 있어. 그래서 시집을 갈 수 있어, 없어? 벌이 안 가는 꽃은 장미꽃 뿐이야.
가봐야 꽃술이 없으니까. 사람만 좋아하지. 동물도 찔리니까 못 가. 사람들만 쳐다보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인간이 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현대 젊은이들이 요렇게 되어 가서 독존, 아주 독소를 가지고 있어요. 막 남자가 뭐라나 막 삐져 가지고 막 난리가 나고, 또 부인 여자가 뭐라 남자가 삐져 가지고 난리가 나고. 그 남자가 더 잘 삐져.
요새는 삐돌이, 삐돌이. 뭐 대통령 후보는 삐돌이 그러잖아. 돌이가 많아요. 돌이가.
그러니까 이 장미를 닮아가는 거예요, 사람들이. 네 가지 악을 가. 우리는 실제 덕을 가졌던 민족이에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 정치인들이 내가 오늘 아침에 어떤 사람이 나한테 전화를 했는데, 정부 고위층이, 고위층인데 국장이.
근데 그 사람이 나한테 뭘 물어요? 자기가 자기 밑에 뭐 몇 급 공무원이 여섯 명이 있대. 그 자기가 실력이 좋기 때문에 공무원으로서 큰소리 친다는 거야. 그 자기 국장이 밑에 과장이 여섯 명이가 있대. 뭐, 뭐 높은 사람들 있대.
아, 그러냐고. 그런데 이 사람이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이 사람이 나한테 아주 법률적으로 아는 척을 막 해요. 자기가 법대 나왔는데, 일등을 했대요. 그래서 내가 이제 법에 대해서 몇 가지를 딱 이야기하니까, 자기는 허 총재 같이 법을 잘 아는 사람은 처음 봤대.
세상에 딱 뭐라냐면요, 내가 사람의 사망이, 이 사람의 사망이 법에 뭐, 네 가지 사망설이네 가지가 있는데 이게 뭐 뭐냐 그랬더니 이 사람이 아주 잘 맞죠. 호흡 정지설, 이게 뭐냐면 죽은 걸로 인정해요. 그런데 여기서 호흡 정지설이나 맥박 정지설, 심장 정지설, 여기서 뭐가 있냐면,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게 빠진 게 있어. 뭐가 빠졌죠? 사, 내사설.
사내사슬이 있거든. 그럼 이런 사람이 완전히 죽은 거야. 그런데 이 사람이 뭘 틀렸냐고요. 종지, 요게 정지야.
요 자, 일종 무정할 때 마침 종자. 근데 이 사람은 정지라고 하는 거야. 나한테 다 정지를 이야기해. 그래서 내가 그 법을 공부한 사람이, 거기 무슨 그런 소리가 있어? 그 무슨 자동차를 정지시키는 거야? 맥박과 호흡과 심장은 정지해도 의사가 다시 뛰게 할 수가 있어.
그 사망이 아니야. 내가 그랬죠. 아, 내가 틀렸네요. 다시 지로 바꿔.
무슨 말 이해 가죠? 그리고요, 마지막 거는 또 몰라요. 또. 그래서 사람의 탄생은 출생은 제설이 있는데, 출생의 제설은 뭐냐. 이제 그 내하고 이제 법을 가지고 막 한, 한 시간을 싸우는 거야.
출생의 사면 돼 되요. 자, 진통설. 자, 여자가 진통을 느끼면 출생으로 인정해요. 진통을 느끼는 여자 배를 때려 가지고 애가 떨어지면 살인에 들어갑니다.
징역 7년이야. 무슨 이해하죠? 여자가 애를 뱉는데 진통을 느끼면서 택시를 탔어. 그 택시 기사 보고 아, 기사님, 내가 배가 아파. 좀 빨리 가요.
막 통증이 오는 거야. 그래, 기사가 막 달리다가 교통사고가 나서 그 사모가 죽어버린 거야. 그러니까 기사가 경찰에 가서 뭐라 하는 줄 알아요? “산모가 말이야, 막에 나온다고 소리를 질러 가지고 빨리 가다가 대형 사고를 내서 여자를 죽였습니다. 나는 잘못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두 명을 죽인 게 돼버리는 거야.
그때는 그 사람이 죽었으니까. 아, 말도 안 해야 돼. 그냥 가다가 실수로 교통사고 났다 그러면 과실 치상 혐의로 구속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여자가 막 배가 아프다고 해서 빨리 가다가 그러면 판사가 봐줄 줄 알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애 하나 죽겠지. 진통 했으니까 출생으로 봐요. 통하면 생이야. 했죠? 여자 죽었지.
애를 죽인 거야, 이 사람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법을 알아야 되는 거야. 사람이 진통설, 출생이. 그다음에 일부 노출설, 정 긴장해.
그냥 분인가를 안 하려고 그래. 되게 까다로웠어. 요새는 애들이 3분인가 안 하려고 그럽니다. 그다음에 완전 노출, 출을 잘라야 돼요.
완전 노출, 줄까지 달려 있는 상태야. 요것도 요거요. 일부 노출, 완전 노출은 사. 무슨 고난이 주어지면 상소권이 주어져.
알겠죠? 상소권이. 그런데 진통설, 상소권이 없어요. 네. 우리가 이제 법률적으로 그렇다는 거야.
그러면 마지막 하나가 뭐냐 이러니까 그걸도 모르는 거야. 마지막 하나가 뭐죠? 예. 독립 호흡설이야. 애가 개줄을 잘랐다 소리야.
요때 완전 노출했을 때는 퇴출로 엄마의 호흡을 얘가 먹고 있는 거야. 완전 노출은. 그러니까 퇴출이 주렁주렁 달려 있는 거야. 그럼 애는 숨을 안 써요.
근데 그걸 거꾸로 들어 가지고 기 싸대기를 때리면 애가 호흡을 해야 돼. 울면서 호흡을 하는 거야. 호흡 구멍은 울면서 열려요. 따기를 의사가 탁탁.
볼기를 치면은 애가 울면서 호흡을 시작하는 거예요. 이게 처음 여러분이 울면서 호흡을 시작해요. 그러면 독립 호흡설. 그러면 이거는 탯줄을 잘라버린 거야.
아, 탯줄을 자르고 때리면 애가 금방 깨어나. 그러면서 제가 숨을 처음으로 쉬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럴 때 이 우주의 공간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둘둘. 우주의 공간은 하나라는 걸 깨닫게 되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때는 엄마가 숨 쓰는 걸 탯줄로 연결해 있었는데, 이제는 엄마가 쓰는 이 허공의 숨을 애가 써요, 안 써요? 여러분이 쓰는 숨을 내가 써요, 안 써요? 그러니까 이 우주 공간은 둘로 쪼갤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우주 공간은 하나야. 별은 수도 없지만 공간은 하나. 맞아요, 안 맞아요? 하나로 여러분이 연결되기도 해요.
여러분은 한 사람이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둘이라고 생각하면 안 돼요. 전부 엄마, 아버지가 다시 돌아와서 내 마누라가 돼 있고, 내 남편이 돼 있고, 내 자식이 돼 있고, 막 그래요. 내가 엄마만 해도 여러분은 1억 명이 넘고, 몇천억 명이 넘어요.
그러니까 그 엄마가 여러분 옆으로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그니까 여러분 옆에 얼른 거리는 사람은 전부 여러분의 옛날에 가족이에요. 그러니 남을 원망하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돈 빌려 가는 사람도 옛날에 내 어머니예요. 돈 떼 먹은 사람도 내 아버지예요. 전생에 이 70억은 전부 한 몸이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허공에서 숨을 쉬는 거야. 엄마 탯줄이 여기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 허공이 엄마 탯줄이 된다니까. 그러고 옛날에 수천억 년 전에, 수억 년 전에 우리 어머니가 쓰던 호흡을 내가 쉬고 있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이 볼 때는 그러니까 이 공간에는 여러분들의 조상이 쓰다가 뱉던 호흡이 그대로 있고, 그걸 여러분이 쓰고 있는 거예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석가모니 말마다 불이법, 둘이 아니다.
이 세상이. 그럼 남하고 싸워야 돼, 안 싸워야 돼? 예, 안 싸워. 안 싸우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이러잖아.
지는 게 이기는 거다. 역설적으로 꼭 바쁠수록 돌아가라. 반대로 뭐든지 미운 놈은 떡 하나 더 줘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식으로 우리는 반대로 했어.
내가 이 말을 왜 독립 호를 왜 얘기하냐면, 이 사람들이 이 사람이 법을 아는 것처럼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들이 토론하는 걸 내가 봤어요. 한번 봤더니 이 사람들이 조금 전에 법으로 나한테 따진 사람하고 실력들이 비슷한 거야. 정치를 어떻게 해 되는지는 람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어떻게 해요? 국민이 행복한지 아는 사람이 있어, 없어? 있어, 없어.
영상물 틀어. 그 어떤 앵커가 허경영의 공약이 이번에 새롭게 보인다는 거, 그 있어, 없어? 그 무슨 앵커 한 사람이 나와서 이야기한 거 있어요? 그걸 찾아라고. 내 내 이야기하는 동안에. 자, 그러니까 한국의 정치인들은 위기를 해결할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절대로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돼. 뭘 뭘 법을 알든 뭘 하든 완벽하게 알아야 이걸 바꾸는 거야. 싹 바꾸는 그 사람한테.
민주주의,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이 뭐냐니까. 자본주의의 3대 원칙을 모른다는 거야. 그러면 민주주의 3대 원칙이 뭐냐니까. 그거 모른다는 거야.
그러면 당신은 공산주의라고. 민주주의를 공무원으로서 어떻게 다르다고 보느냐? 아니까. 그거는 아리 성화대. 이게 이런 사람이 국가의 국이야.
자, 보세요. 자본주의의 대가 왜 중요하냐면, 자, 계약 자유의 원칙. 공산주의에서 이거 할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둘째, 과실 책임의 원칙.
공산주의 우리는 교통사고 책임, 민사. 책임제 안 해요. 과실 책임의 원칙, 그러니까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자,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 절대. 근데 그 사람 뭐라 그래요? 공산주의는 소유권 원칙이야. 우리 자본주의는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소유권은 누구도 못 건드려요.
공산주의에서 소유권이 지도자 마음대로야. 맞아요? 맞아요. 어, 이번에 돼지고기를 얼마 나눠줘. 그러면 소유권이 그 사람들한테 돌아가는 거야.
국민한테. 지도자가 주는데 소유권이 오는 거야. 지도자가 안 주면 소유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러니까 소유권이 지도자에 의해서 상대적으로 존재하는 거야.
어, 쌀을 한 가정씩 나눠줘. 그러면 그 소유권이 누구한테 있어? 그 사람들한테 이제 가는 거예요. 거지. 응.
그 상대적인데, 자본주의에서는 소유권은 누가 건드릴 수 있어, 없어? 없어. 못 건드려요. 그러니까 이거를 모르면서 공산주의와 민주주의를 구분은 못 하는 거예요. 국장이 또 요거는 자본주의 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냐니까, 민주주의 3대 원칙이 도대체 뭡니까? 이래 법대 수석으로 나온 사람이.
그러니까 지금 대통령 후보들이 대화하는 걸 보니까 내 기분이 어떻겠어요? 맞습니다. 어떻습니까? 경, 경, 경, 경, 경. 자 봐요.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이 뭐라 그랬어? 처음에 행복 추구의 원칙.
일조건. 나머지 가로 막으면 안 되죠. 그렇죠? 행복 추구의 원칙이 있어요.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어요.
그다음에 응,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마지막에 뭐예요? 공의의 원칙이란 말이야. 그러면 이 절대 공평의 원칙이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인데, 이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와 함께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
자본주의에서 인간이 존엄합니까? 돈 없으면 개돼지. 개돼지. 아니, 이게 자본주의. 이게 안 맞아.
사회주의는 맞아요. 왜? 유럽의 사회주의는 주의의, 민주주의가, 이거 어 민주주의가 유럽의 사회주의하고는 맞는데, 우리는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맞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이 어떻게 되냐면, 우리의 민주주의는 영국에, 영국에 헌법 있어요, 없어요? 헌법이 없어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요, 한국의 헌법은 없애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네. 그 헌법을 못 바꿔 가지고 난리 법석 했었잖아. 그 영국 헌법 있어요, 없어요? 없어.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야.
없어. 뭐가 있냐? 영국은 관습 헌법이 있어요. 관습 헌법. 우리는 성문 헌법이 있다고.
우리는 헌법이 저저저 독일 거를 가져왔어요. 그래서 우리는 대륙법이야. 대륙법이 있는데, 대륙법 체계를 우리는 없애 버려야 돼. 이 독일에서 가져온 대륙법의 헌법 재판소가 있는 거야.
이거 잘못돼 있어. 대통령이 헌재 재판관을 임명해 놓고, 그 재판관이 대통령을 쫓겨난다? 말이 됩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대법원 있는 것이 영미 법이야. 미국에 재판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영국에 재판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우리의 민주주의는 미제인데, 우리의 법 체계는 어디 걸 가져서 독일 거를 가지고 가니까, 내가 지금 미국 사람 옷을 2m짜리 옷을 입고 있는 거 똑같아. 맞아, 맞아요? 내가 대통령이 되면 헌재는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없어. 삼심제, 삼심제. 영국과 미국의 영미 법으로 우리 헌법은 바꿔야 돼.
지금 우리는 독일식 헌법을 가지고 우리의 민주주의에 맞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 헌법 조문을 쫙 보면 이게 앞뒤가 안 맞아. 헌법이 지금 현재. 절대 공평의 원칙이 민주주의 3대 원칙이 헌법에 있는 이 원칙이 헌법에, 헌법에 국민의 3대 권리하고 충돌해.
국민의 3대 권리가 뭐예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이. 그러면 평등과 공평은 반대, 맞아 안 맞아요? 평등과 공평은 반대, 맞아 안 맞아? 이거 봐요. 절대 공평의 원칙은 뭐냐면, 일을 열심히 한 사람은 부자가 되고, 일을 안 한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야 된다는 말이 공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 공평은 아버지는 밥그릇이 커야 되고, 아기는 밥그릇이 작은 걸 공이라 그래.
예. 평등은 아버지 밥그릇 사이즈나, 두 살짜리, 세 살, 다섯 살짜리 밥그릇 사이즈가 같아요. 그게 등이야. 맞아요.
아버지는 일을 많이 하고 몸이 크니까 큰 밥을 주는 거고. 근데 어린애 다섯짜리가 “아빠, 이거 너무 불편해요. 아빠 두어 봅시다. 나중에 어른 되면 아빠는 궁물 없어요.” 이러면 이게 말이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이러니까 이거는 공이야, 공평. 그 열심히 일하면 밥그릇이 좀 커. 어. 열심히 일 안 하면 그냥 150만 원씩 받으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해서 해줘야. 아니, 이 이거를 국민의 대서는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공평을 없어요. 그 이런 이 이 헌법과 이 헌법이 충돌하는 거야. 이게 독일식 헌법이야.
이 헌법은 이렇게 개판이야, 개판. 이게 게르마 민족이 만든 거야. 이때 히틀러가 아리안 족이었다. 굉장한 집착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 우리 한민족이 아리안 족으로 세계에서 머리가 1등이야. 유대인이 세계에서 26번째야. 머리가 세계에서 IQ 26번째입니다. 우리가 세계에서 1등이에요.
그다음에 북한이 세계에서 세 번째 IQ가 높아요. 중국, 홍콩이 세계에서 두 번째 IQ가 높고 한국이 1등이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하죠? 근데 유대인은 노벨상을 190명이 받았어. 왜 한 명도 없어? 응.
교육이 썩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 이런 걸 착각을 하고 이런 법도 하나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이 정치를 하니까 정치가 썩어 안 썩어요? 썩어요. 국민의 생활을 알아 몰라요? 모릅니다.
모르는 거야. 그래서 영국은 헌법이 없어도 미국과 캐나다와 오스트리아, 호주 다 통제 가 안 가요. 왜 그래요? 왕이 있단 말이야. 그래서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이 나라는 군주 국가, 황제 국가로 바뀌어요.
바티칸이 나라가 국민이 5천 명인데 바티칸이 바티칸 시국이라 나라가 5천 명이지만 국가인데 황제가 있다 보니까 황제가 로마 교황이 맞아요, 맞아요? 황제가 있다 보니까 가는 나라마다 대통령 대우를 받아, 황제 대우를 받잖아. 나라가 요렇게 작을수록 황제가 필요해, 안 해? 필요해. 일본이 일본이 황제가 없었던들 임금, 일본 임금은 천황이라 그래. 천황, 천황이야, 황제라는 거야.
그래서 일본의 천황이 있고 영국의 여왕이 있다 보니까 일본이 중국하고 싸우고 러시아하고 싸울 때, 걔들이 잠수함도 만들고 비행기도 만들 때 우리는 호미, 낫 겨우 만들었어요. 얼마나 일본 사람들이 세냐? 왕이 있었기 때문에. 영국 사람이 왜 그 힘이 좋냐? 왕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 영국의 왕은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이 90도로 인사해요, 안 그래요? 우리나라 봐도 우리나라 대통령이 이래.
나는 안 그래. 나는 황제가 될 거야. 영국 왕이 오면은 황제 밑에 왕이야, 맞아, 맞아? 로마도 로마가 아니고 바티칸 시국도 로마에 있지만은 독립된 국가야. 5천 명의 국민을 가진 국가.
아아, 그러면 여기도 이 나라가 왕이, 황제가 없으면은 이거 힘이 없어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하려면 황제가 나타나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5년 하고 물러나 버리면 여러분들은 150만 원씩 받을 수 있어, 없어? 없어. 결혼할 때 1억씩 줘, 안 줘? 주택자금 가면 2억 줘, 안 줘?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 안 줘? 안 줘요.
생일 케이크 좋아 안 좋아? 안 줘요. 응? 어, 뭐야, 이게? 한번 들어봅시다. 후허. 다시 처음부터.
만년 대통령 후보 허경영 씨가 자신의 공약을 저작권 등록했다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잠깐, 수도 저작권 등록증 맞아, 안 맞아요? 네. 자, 여러분, 저작권 등록증이 국가에서 나왔어, 안 나왔어? 나왔습니다. 봐, 저작권 등록증.
이제 공략 좀 가져가지 말아요. 예, 저작권 등록증이죠. 어, 실제 했어? 그러니까 이거 했다고 저기 나온 한 들어봐요.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인다.
두 번째 소득 일부를 전국민의 총장에 넣어준다. 중고교 시험은 잘하는 과목 하나씩만 보게 한다. 대통령이 모든 국민에게 생일 획을 보낸다. 이걸 읽으면서 혼자 웃다가 먼 깨달은 게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허경영 씨에게 환호하는 이유가 있구나. 국민이 원하는 게 이거구나. 정치 개혁, 소득 불균형 해소, 교육 개혁, 소통하는 대통령. 이번 대선 후보들은 이런 문제에 대해서 허경영 씨 것보다 현실적이면서 국민의 마음을 더 살 수 있는 공약을 내겠습니다.
수고하시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봤죠? 방금 네. 이 사람이 굉장히 말을 잘했어요.
지금 이제 시간이 다 돼 가니까에 여기 적반하장까지 했고 이제는 심오도, 심모도, 심심도. 요거를 빨리 마무리하고 가서 노래하고 이제 치료하겠습니다. 자, 시간이 없네. 자, 저거는 내 공약이 굉장히 국민들이 열광한다는 말을 했죠.
그렇죠? 그런데 이번에 내 그 중앙일보에 난 거 보면은 허경영을 지지하는 자들이에 이게 중앙일보 자, 허경영 지지하는 사람이 90.7%. 뭐 우리가 허경영이 대통령 나간다고 할 때는 90.7%. 문재인이 5.5%. 소가 3.6%.
어. 그러면 이게 이게 허경영이 나간다 할 때는 이 정도 되는 거 아니야. 그렇죠? 예. 이거는 누가 했든 조사를 하든 허행 여인을 조사를 하는데 넣어 주셨어, 안 넣어 줬어요? 안 넣어 줬죠.
그러면 이 조사를 실제 해보면 이 정도 나오는데, 내가 이번에는 안 나갔지만 왜 안 나왔냐? 19대에 내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19는 19세기 국민들의 수준이 19세기 수준이야. 내가 20대 대통 되면 20세기, 20세기는 우리 국민의 수준이 올라가 안 올라가? 왜 올라가? 유튜브 때문에.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나갈 때는 이 십자가 들어가는 건 전부 안 좋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내가 지금 이야기하는 거는 심오도. 이 심오도는 무슨 심자고? 이게 자절 심자고.
자절 심자. 그러면 심오도는 심오도는 손을 찾는 거죠. 그렇죠? 손을 찾는 그림이 각 종교단체가 보면 뭐 대순 진리나, 정도나, 불교나 가면 이런 게 있어요. 그 이거는 내가 신인이 땅에 내려와서 소를 타고 가는데, 아 소 아니고 말을 타고 가는데.
말을 타고 가는데 어디를 가시오 하고 국민들이 물어 사람들이 어디를 가시오 하니까 이 소를 타고 가는 사람이 뭐라고 말을 했냐면 잘 들으세요. 중요하니까. 말한테 물어보시오. 말자 맞죠? 말자.
말 오자. 그러면 말한테 물어보라는 거야. 말을 해보라 이 말이야. 그렇죠? 안 그래요? 말씀 언자 맞죠? 말한테 말 말을 물어보세요.
그렇죠? 이러는 거야. 그러면 이게 성시를 말하는 거야. 미래에 오는 신인의 성시가 연생이 나오는 거야. 말한테 말을 물어보라.
그러니까 말을 물어보는데 누구한테 물어보라고? 말한테. 허씨 맞아 안 맞아이 시도는 여러분들이 말 시모도 아는 이것은 많이 쓰는 글이지만 허씨가 온다는 예언서 이게. 그래서 미륵이 그러면 또 말을 타고 가는데 신인이 또 말을 타고 가는데 응 무슨 뭐 응 못 하러 와서 그러거든 어 그러니까 이 신인이 뭐라 하냐면은, 신인이 뭐라 그러겠어요? 응, 응. 절에 있는, 절에 있는 여기서 털렸어래.
위를 바꿔 놨네. 뭐 하러 왔어? 말한테 물어. 어, 말한테 물어보라는 말이고. 응, 응.
어디로 가는 중이요? 그래. 응, 어디로 가는 중이 하니까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라. 이게 무슨 말이야? 절에 있는 소가. 그러니까 사자에 소자를 붙이면 뭐 돼? 허이, 사람은 서울서 태어난다는 시.
서울 선데 그 자가 서울 경제가 붙어 있어, 안 붙어 있어? 붙어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어디로 가는 중이요? 하니까 절에 있는 소한테 물어봐. 그러면 이게 특별시 할 때 특별시는 서울에만 있어요.
우리나라 하나뿐이죠.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그렇죠. 음.
또 신인이 가는데 이제 요거, 요거 다 됐죠? 시도와 시모도 됐죠? 응. 또 응, 응. 어, 왜 왔어라 물어보니까 뭐라 그래? 어, 어. 당신들의 마음한테 물어보시 그래.
그러니까 뭐예요? 마음 심자 봐요. 이 마음 심자 있어, 없어? 당신들 집에 가서 당신들 마음속에 물어보라는 거야. 이게 집 맞아, 안 맞아요? 마음 심자 있잖아. 그래.
이게 입구자 있어요, 없어요? 물어보라 이거야. 그러니까 편안할 영자가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허경영이의 파자를 풀어 놓은 거야.
맞아, 맞아. 그래서 내가 이 시모도, 시도와 시도와 시도와 심도는 즉 이 트럼프, 시진핑, 한국 위기를 해결할 이 적반하장의 인물들을 잡으러 왔어, 안 왔어? 왔어. 이 자들을 구해낼 자가 요 세 가지 내가 이야기했죠. 모든 세포 구성, 사람 이름이 허경영 요렇게 석자로 돼 있듯이, 모든 우주 원리는 석자와 곱하기 이게 양의 석자, 음의 석자가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여섯 자잖아. 요게 또다시 세 번 반복돼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3, 3, 3, 3. 그럼.
얼마예요? 18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주의 물질의 구성 요소는 18가지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거 18로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허경영이를 할 때, 심오도, 시호도, 무심도 이렇게 세 가지가 있잖아요. 그 세포도, 원자도 보면 원소도 보면은 양성자, 중성자, 전자, 항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음양으로 합치니까 여섯 개가 되죠. 그렇죠? 요게 또 천부경에 “석삼극 무진본”이라 그러잖아요. 그렇죠? “석삼극 무진본” 이렇게 되니까 삼은 언제나 이로 모든 것이 기결돼요. 그래서 시도만 있으면 해결이 안 돼.
그 사를 미이라 볼 수가 없어도 도까지, 심오도까지 해봐야 아, 인간의 자기들 마음에 물어보가 봐야 허경영이 나와. 그리고 이 핵수저 맞아요? 맞아요. 3, 3이 33이 된다 이 말이에요. 3을 벗어나면 안 되는 거야, 그 자가.
그리고 태어난 날은 이 사람이 49년 11월 13일인데, 13은 이 13은 뭐라 그랬어요? 13은 13은 우리가 이거 무슨 시작이요? 모실 시 자나. 시천. 이게 하나님을 기 모신다는 뜻 아니야? 그렇죠? 시천주 조화정. 이거는 어디 거예요? 정산도, 대순진리 있죠? 조화정.
응, 이렇게 되어 있죠. 그렇죠? 시장 자야. 그러니까 49년 11월 13일. 요 49년 전번에 해결 이야기해 줬죠? 요것도 음양의 수.
수가 1이죠. 그러니까 13일생으로 온다. 그러니까 이 모든 우리나라 예언서는 여기에 맞춰져 있어요. 허경영 유럽에 마방진 맞춰져 있어요.
그래서 이 자가 나타나야 국민들의 민생이 완전히 해결이 되면 기득권 세력들이 식을 가하고 19세기 투표 양상이 20세기로 바뀐다. 맞습니까? 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총칼로 이길 수 있어 없어? 없어요. 못 이깁니다.
즉 두뇌로 이길 수가 있어요. 내가 그래서 시진핑하고 미국 대통령 트럼프나. 러시아의 푸틴이 이런 사람들, 내가 영으로 통제해서 나중에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가 중국의 사막을 없애 가면서 통일해 갑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지금 시간이 여새 됐네.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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