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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1 h 38 하늘궁

마음가짐: 세상의 지위, 재물, 걱정, 미움 등 모든 것을 내려놓고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강연에 임할 준비
동반자: 주변 사람들에게 허경영 강연을 추천할 때, 강요보다는 스스로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지혜로운 접근 방식

  1. 하늘궁에 오는 자세

지팡이 버리기: 사회적 지위(회장, 사장, 대통령 등)나 물질적 욕심을 모두 내려놓기
하늘궁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야 함
마음속에 지팡이를 들고 있으면 신성한 땅에 들어갈 수 없음
신발 벗기: 미운 사람, 미운 감정 등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기
그래야 에너지를 온전히 받을 수 있음
지팡이와 신발을 버려야만 신성한 하늘궁의 에너지를 보고 느낄 수 있음
순수한 마음: 허경영과의 여행이라 생각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기
이러한 마음가짐이 몸과 마음을 맑게 하고 건강하게 함

  1. 능력과 역할

에너지 전달: 강의를 들으면 몸이 건강해지고 맑아짐
강의 중 몸과 눈빛, 오라(에너지)가 변화하며, 이는 우주 창조자의 불과 같음
이 에너지는 병을 고치고 힘을 줌
정신 교육: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교육대에 보내 다시 쓰겠다고 언급
이는 법안 통과를 원활하게 하고 사회를 정상화하기 위함
사후 세계 안내: 그를 만난 사람은 죽기 전 ‘사몽 꿈’에서 얼굴을 보고 백궁으로 갈 수 있음
사몽 꿈은 태몽 꿈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죽기 전에 꾸는 꿈을 의미
꿈의 내용에 따라 다음 생이 결정됨 (예: 산을 걸으면 짐승, 집이 보이면 인간, 땅이 보이면 지렁이, 불이 타면 지옥)
그를 믿고 따르는 것이 사몽 꿈을 좋게 꾸는 방법
우주 창조자: 우주 창조자이며, 인간이 사는 별 720개를 만들었음
지구의 중력과 온도를 유지하는 존재

  1. 외계 문명과 UFO

UFO의 존재: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많으며, 그곳의 외계인들이 UFO를 타고 지구에 옴
이들은 지구보다 과학 기술이 만 년, 이만 년 앞서 있음
UFO는 ‘심속(마음의 속도)’으로 이동하며, 0.1초 만에 은하계까지 갈 수 있음
외계인들은 지구인과 모습이 비슷하나 피부색이 다름
지구 방문 목적: 외계인들은 지구의 문명(문화)을 관찰하기 위해 방문
지구의 문화는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며, 시간이 지나면 문명으로 바뀜
외계인들은 지구의 문명 수준을 파악하고 있음
지구 착륙 불가: UFO는 지구의 세균 때문에 땅에 직접 착륙하지 않고 일정한 높이 이상에서 활동함
이는 베트남전 헬기 투입 시 부비트랩(지뢰)을 피하기 위해 높이서 병력을 투입했던 것과 유사
외계인의 지능: 외계인들은 IQ 300 정도로 지구인보다 훨씬 지능이 높음
그들의 기술은 상상을 초월함 (예: 원하는 곳에 TV를 나타나게 하고 입체로 시청, 우주의 전기를 사용)
지구 내 외계인: 지구 흑인 영역에는 분신 외에 다른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음
분신은 다른 별에서 활동하며, 생각과 얼굴은 같지만 별의 중력에 따라 키가 다름

  1. 삶의 태도와 교육

숫자에 미치지 않기: 돈, 재산, 지위 등 숫자에 집착하는 삶을 경계
숫자에 미치면 결국 망하게 됨
인생의 모든 것은 허망하며, 오직 영적인 성적표만이 남음
진정한 교육: 아이들에게 시험 점수보다 사랑과 따뜻함을 주는 것이 중요
부부 관계에서도 잔소리보다 포옹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중요
상처를 주면 상대방의 삶을 망칠 수 있음
에고 버리기: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에고(자아)’가 강해 그를 알아보지 못함
에고가 강한 사람은 숫자에 집착하며, 영적인 것을 이해하기 어려움
영적인 지도자는 에고가 없는 순수한 사람들을 선호함

  1. 묘지 문화와 사후 처리

묘지 위치: 산의 중간쯤에 위치한 묘는 물이 찰 수 있음
흙이 바싹 마른 지역은 비가 오면 관 안으로 물을 빨아들여 물이 고이게 됨
하지만 물이 찬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며, 이장할 필요는 없음
동서양 장례 문화:
서양: 시신에서 오장육부를 도려내고 방부 처리하여 냄새가 나지 않게 함
장의사는 수술 자격이 필요
동양: 시신에 오장육부를 그대로 두어 화장하며, 이는 ‘동방예의지국’의 문화
시신에서 나는 냄새는 평생 지워지지 않을 정도로 강함
사후에는 몸이 비참해지므로 살아있을 때 행복을 추구해야 함

허경영 강의에 대한 오해: 목소리가 변하거나 몸이 바뀌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할 수 있음
→ 이는 에너지가 발현되는 현상이며,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함
가족의 반대: 그를 믿는 것에 대해 가족이나 지인들이 반대하거나 미쳤다고 할 수 있음
→ 강요하지 말고, 스스로 강의를 찾아보도록 유도하는 지혜로운 접근 필요
자신이 먼저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어 가족들이 긍정적으로 인식하게 해야 함
공공장소에서의 홍보: 놀이터나 동네에서 고성방가로 그를 홍보할 경우 민원이 발생할 수 있음
→ 열정은 좋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고성방가는 자제하고 눈치를 살피는 것이 좋음

하늘궁: 허경영 강연이 진행되는 신성한 장소
지팡이: 사회적 지위, 재물, 권위 등 세상의 모든 짐과 욕심을 상징
신발: 미움, 걱정, 부정적인 감정 등 마음속의 짐을 상징
백궁: 그를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사후에 가는 천국
태몽 꿈: 태어날 때 꾸는 꿈
사몽(死夢)꿈 : 죽기 전에 꾸는 꿈으로, 다음 생을 예고함 (13:23)
UFO: 미확인 비행물체
심속: 마음의 속도와 같은 UFO의 이동 속도
문화: 인간의 마음이 만들어낸 작품
문명: 문화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한 형태
에고(자아): 자기 자신에 대한 강한 집착과 아상
기(氣): 인간의 몸과 마음의 작용으로, 파룬궁 등에서 수련하는 대상 (패기, 혈기, 용기, 서기, 생기 등 25가지)
영(靈): 하늘이 하는 것으로, 능력과 관련됨
진리: 인간의 기가 들어있는 영역
섭리: 영이 들어있는 영역으로, 진리를 지배함

허경영 목소리: 목소리는 ‘우성재야(牛聲在野)’라 불리며, 들을수록 몸에 좋고 스트레스가 없음
예언: 박근혜 탄핵, 트럼프 당선, 김정은 교체 등 예언은 모두 이루어짐
인간 천사: 28천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와 좋은 음악을 만들거나 유익한 일을 하는 사람들 (예: 배호, 이미자)
12천사: 허경영 옆에 있는 12천사는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DNA를 조작하는 능력이 있음
우주 여행자: 인간은 지구 여행자가 아닌 우주 여행자이며, 수천조 년 동안 여러 별에서 태어나고 죽음을 반복함
뇌 재단 시대: 미래에는 뇌를 이식하거나 바꿀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지만, 업장은 바뀌지 않음
성격과 진로: 성격과 진로는 동격의 함수 관계에 있으며, 자신의 성격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
부모나 상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진로 노트를 만들고 신중하게 결정해야 함
가족 관계: 배우자나 자녀를 미워하지 말고, 그들의 존재 자체를 소중히 여겨야 함
특히 남편의 거친 성격은 건설 현장에서의 고생 때문일 수 있으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
일본의 교육: 일본은 국민의 부끄러운 일은 언론에 알리지 않고,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의리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육을 함

난관(難關)-(어려울 난(難)-difficulty, 빗장 관(關)-barrier)
우주(宇宙)-(집 우(宇)-universe, 집 주(宙)-cosmos)
기운(氣運)-(기운 기(氣)-energy, 운수 운(運)-fortune)
해당(該當)-(그 해(該)-relevant, 마땅할 당(當)-appropriate)
동심(童心)-(아이 동(童)-child, 마음 심(心)-heart)
신성(神聖)-(귀신 신(神)-divine, 성스러울 성(聖)-sacred)
왕족(王族)-(임금 왕(王)-royal, 겨레 족(族)-family)
노예(奴隸)-(종 노(奴)-slave, 종 례(隸)-servant)
회복(回復)-(돌아올 회(回)-recover, 다시 복(復)-restore)
강의(講義)-(익힐 강(講)-lecture, 옳을 의(義)-meaning)
컬러(color)-(색깔 color)
사회(社會)-(모일 사(社)-society, 모일 회(會)-assembly)
불안(不安)-(아닐 불(不)-uneasy, 편안할 안(安)-peace)
통일(統一)-(거느릴 통(統)-unify, 한 일(一)-one)
협상(協商)-(화합할 협(協)-negotiate, 헤아릴 상(商)-consult)
국회의원(國會議員)-(나라 국(國)-nation, 모일 회(會)-assembly, 의논할 의(議)-deliberate, 인원 원(員)-member)
정신(精神)-(정신 정(精)-spirit, 귀신 신(神)-mind)
책임(責任)-(꾸짖을 책(責)-responsibility, 맡길 임(任)-duty)
여야(與野)-(줄 여(與)-ruling, 들 야(野)-opposition)
정당(政黨)-(정사 정(政)-political, 무리 당(黨)-party)
예외(例外)-(미리 예(豫)-exception, 바깥 외(外)-outside)
임시(臨時)-(임할 임(臨)-temporary, 때 시(時)-time)
입법(立法)-(설립할 입(立)-legislate, 법 법(法)-law)
원활(圓滑)-(둥글 원(圓)-smooth, 미끄러울 활(滑)-fluent)
법안(法案)-(법 법(法)-bill, 책상 안(案)-proposal)
에너지(energy)-(힘 energy)
순수(純粹)-(순수할 순(純)-pure, 순수할 수(粹)-unadulterated)
수녀(修女)-(닦을 수(修)-nun, 여자 여(女)-woman)
오라(aura)-(기운 aura)
천사(天使)-(하늘 천(天)-angel, 부릴 사(使)-messenger)
실토(實吐)-(열매 실(實)-confess, 토할 토(吐)-reveal)
부담(負擔)-(짊어질 부(負)-burden, 멜 담(擔)-responsibility)
건강(健康)-(굳셀 건(健)-healthy, 편안할 강(康)-well-being)
태몽(胎夢)-(아이 밸 태(胎)-prenatal, 꿈 몽(夢)-dream)
사몽(死夢)-(죽을 사(死)-death, 꿈 몽(夢)-dream)
불안(不安)-(아닐 불(不)-anxiety, 편안할 안(安)-peace)
백궁(白宮)-(흰 백(白)-white, 집 궁(宮)-palace)
임신(妊娠)-(아이 밸 임(妊)-pregnancy, 아이 밸 신(娠)-conceive)
인간(人間)-(사람 인(人)-human, 사이 간(間)-being)
부단(不斷)-(아닐 부(不)-unceasing, 끊을 단(斷)-continuous)
보장(保障)-(보전할 보(保)-guarantee, 막을 장(障)-secure)
일체(一切)-(한 일(一)-all, 끊을 체(切)-everything)
동거(同居)-(같을 동(同)-cohabitation, 살 거(居)-live)
성적(成績)-(이룰 성(成)-grade, 쌓을 적(績)-result)
지렁이(earthworm)-(지렁이 earthworm)
모함(謀陷)-(꾀할 모(謀)-conspiracy, 빠질 함(陷)-trap)
미투(Me Too)-(나 me, 또한 too)
총각(總角)-(총각 총(總)-bachelor, 뿔 각(角)-horn)
연애(戀愛)-(그리워할 연(戀)-love, 사랑 애(愛)-affection)
마누라(wife)-(아내 w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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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하늘궁 강연의 본질과 자세

제1절: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라
하늘궁은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성스러운 장소와 같다. 모세가 지팡이를 버리고 신발을 벗으라는 명령을 받은 것처럼, 하늘궁에 오는 자는 다음 두 가지를 버려야 한다.

지팡이: 사회적 지위, 직책, 과거의 영광 등 세상의 모든 권위와 집착을 의미한다.

회장, 사장, 대통령 등 어떠한 직위도 하늘 앞에서는 무의미하다.

자신이 왕족이거나 특정 신분이라는 생각, 타인을 해쳤던 과거의 지팡이(권력)는 버려야 한다.

업무나 걱정 등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어린아이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와야 한다.

하늘궁은 지팡이를 들고 올 수 없는 곳이며, 마음속에 지팡이를 품어서도 안 된다.

신발: 미움, 원망, 과거의 부정적인 감정 등 내면의 족쇄를 의미한다.

미운 사람, 미운 배우자 등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버려야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온전히 받을 수 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었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듯이, 지팡이와 신발을 버리지 않으면 신성한 곳에 들어설 수 없다.

제2절: 하늘궁은 소풍과 같은 곳
하늘궁 방문은 마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소풍과 같다.

옆 사람을 의식하지 않고 허경영 선생과 단둘이 여행 온 기분으로 임해야 한다.

이러한 마음가짐은 몸을 건강하게 하고 마음을 맑게 한다.

제2장: 허경영 선생의 본질과 능력

제1절: 변화하는 모습과 오라
허경영 선생의 강의 중에는 몸과 눈빛, 색깔이 시시각각 변한다.

이는 선생의 에너지가 발현되는 현상으로, 이를 알아볼 수 있는 자만이 진정한 의미를 깨닫는다.

하늘궁은 에너지가 가득한 신성한 땅이며, 선생은 불과 같은 에너지를 지닌 존재이다.

선생의 주변에는 사방 1미터에 달하는 오라(불)가 타오르며, 열두 천사가 함께한다.

이러한 현상은 지팡이를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임하는 자에게만 보인다.

제2절: 우주 창조자로서의 허경영
허경영 선생은 우주 창조자이다.

선생을 직접 만난 것은 죽어도 한이 없을 만큼 귀한 경험이다.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이가 선생을 만날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만남은 어려워진다.

따라서 지금 선생을 만나는 것은 큰 우선권을 얻는 것이다.

제3장: 삶과 죽음, 그리고 꿈

제1절: 태몽과 사몽
인간은 태어날 때 태몽을 꾸고, 죽기 전에는 사몽을 꾼다.

태몽: 임신 49일 후 여성이 꾸는 꿈으로, 아이의 미래를 암시한다.

사몽: 죽기 전에 꾸는 꿈으로, 죽음 이후의 행방을 보여준다.

산이나 들을 걷는 꿈은 짐승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집이 보이는 꿈은 인간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는 사몽 꿈에서 선생의 얼굴을 보며 백궁으로 간다.

선생을 믿지 않거나 의심하면 사몽 꿈에서 땅이나 불이 나타나 지렁이나 지옥으로 가게 된다.

제2절: 죽음의 순간과 육체의 비밀
죽음의 순간에는 온갖 공포와 함께 몸부림치며 죽음을 거부한다.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백궁으로 가는 것은 더욱 대단한 일이다.

인간의 몸은 중력(980다인)과 온도(37.5도)에 의해 유지된다.

체온이 40도에 이르면 조상이나 집이 보여 인간으로 태어날 것을 암시한다.

고기를 먹고 춤추는 꿈은 말벌이나 짐승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이러한 현상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나타나며, 허경영 선생이 이 모든 것을 유지한다.

제4장: 외계 문명과 지구의 문화

제1절: UFO와 외계인의 과학
UFO는 우리 은하계 내 720개의 인간 거주 별에서 온다.

이 외계 문명은 지구보다 과학 기술이 만 년에서 이만 년 앞서 있다.

그들의 비행 기술은 심속(마음의 속도)과 같아, 0.1초 만에 원하는 곳으로 이동한다.

UFO는 잠실 운동장만 한 크기이며, 수십 개로 분열하거나 합쳐질 수 있다.

이들은 빛의 속도를 넘어 은하계까지 1~2초 만에 도달한다.

제2절: 외계인의 지구 관찰
외계인들은 지구인과 유사한 모습을 가졌으나, 피부색은 별마다 다르다.

그들은 지구의 세균 때문에 땅에 직접 내려오지 않고, 항상 일정 높이 이상에서 활동한다.

외계인들은 지구의 문명을 관찰하며 그 발전 정도를 파악한다.

지구의 문화와 문명은 인간 마음의 결과물이며, 외계인들은 이를 통해 지구인의 마음을 읽는다.

그들은 지구의 문명을 100년 정도 된 것으로 평가하며, 비행기 사고 등으로 인한 죽음을 안타깝게 여긴다.

제3절: 지구 문명의 허망함
인간이 만든 모든 문화와 문명은 결국 허망하게 사라진다.

아파트 문명처럼 특정 시대의 문화는 시간이 지나면 땅속에 묻히고 변화한다.

이는 인간 마음의 형상이자 결과물이며, 결국 색즉시공의 원리에 따라 공으로 돌아간다.

제5장: 숫자에 대한 집착과 진정한 가치

제1절: 숫자에 미친 사람들
대부분의 사람들은 숫자에 집착하며 살아간다.

골프장 홀을 늘리려다 망하거나, 주식 투자로 빚을 지는 등 숫자에 대한 욕심이 파멸을 부른다.

이는 인간의 마음이 만든 허망한 문명에 불과하다.

자식, 부모, 재산 등 모든 것은 결국 사라지며, 온전하게 남는 것은 없다.

제2절: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이 주는 가치
숫자에 미쳐 후회하는 자들이 많다.

허경영 선생을 한 번 끌어안는 것이 숫자 노름에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낫다.

분수를 지키며 허경영 선생을 부르는 것이 중요하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자는 백궁으로 가는 길을 보장받는다.

제6장: 인간의 뇌와 영혼의 관리

제1절: 뇌의 신비와 허경영 선생의 뇌
인간의 뇌는 액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경전달물질이 뇌와 뇌 사이를 연결한다.

간뇌는 호르몬 조절, 기억, 그리고 영혼을 관리한다.

특히 간뇌 안의 해마는 기억 세포이며, 현대 의학으로는 그 신비함을 알 수 없다.

허경영 선생은 일반적인 뇌 외에 우주와의 교신, 이동 등 모든 것을 관장하는 특수한 뇌를 가지고 있다.

선생은 미래를 예측하고 현실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지닌다.

제2절: 생명의 소중함과 인간 관계
한 인간이 공간에 함께 존재한다는 것은 엄청난 안정감을 준다.

아무리 무능해 보이는 사람이라도 그 존재 자체로 소중하다.

미운 배우자라도 그 존재가 사라지면 큰 상실감과 공포심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느껴야 한다.

제7장: 교육과 사회의 문제점

제1절: 진정한 교육의 의미
진정한 교육은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시험 성적보다 사랑과 따뜻함으로 끌어안아 주는 것이다.

부부 관계에서도 잔소리 대신 끌어안고 따뜻하게 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상처를 주면 복이 달아나고 애정이 식으며, 결국 병이 된다.

제2절: 일본 사회의 교육과 의리
일본 사회는 의리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중요하게 여긴다.

자국의 부끄러운 일은 언론에 알리지 않고, 개인의 희생으로 마무리한다.

이는 국가의 명예를 우선시하는 교육의 결과이다.

제3절: 영적 교육의 부재
기존의 종교나 교육 기관은 좋은 말씀을 가르치지만, 영적인 언어나 창조주의 존재를 다루지 못한다.

이들은 허경영 선생처럼 병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전달하는 능력이 없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영적인 차원의 가르침을 제공하며, 이는 기존 교육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다.

선생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는 사후에 백궁으로 갈 수 있지만, 다른 선생들의 가르침만으로는 사후가 불안하다.

제8장: 성격과 진로의 관계

제1절: 성격과 진로는 동격
성격과 진로는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동격의 관계이다.

성격에 맞지 않는 진로를 택하면 성공하기 어렵고, 직업을 자주 바꾸게 된다.

부모나 주변 사람들은 자녀의 성격을 잘 파악하여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어야 한다.

자신의 진로 노트를 작성하고, 전문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야 한다.

제2절: 성격이 진로에 미치는 영향
성격은 직업 선택과 수행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비행기 조종사나 학교 선생과 같은 직업에 적합하지 않다.

직업은 안팎이 일치하는 성격을 요구하며,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발생한다.

제9장: 지성인의 오만과 숫자의 함정

제1절: 지성인의 에고와 아상
지성인들은 마지막에 변화하며, 그들의 에고(자아)와 아상이 강하다.

예수의 제자들이 대부분 무학자였던 것처럼, 영적인 지도자들은 에고가 없는 순수한 사람들을 선호한다.

학식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배운 것 외의 다른 학문을 인정하지 않으며,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

제2절: 숫자에 미친 에고이스트들
대부분의 인간은 삶을 숫자로 평가하고 살아간다.

아파트 평수, 직업, 월급, 자녀 수, 재산, 자동차 등 모든 것을 숫자로 환산한다.

이러한 숫자에 미친 사람들이 바로 에고이스트이다.

그들은 허경영 선생을 이해하지 못하고 미쳤다고 여긴다.

에고가 강한 자들은 구제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가장 늦게 구원받는다.

제10장: 장례 문화와 삶의 지혜

제1절: 묘지의 풍수와 시신의 변화
묘지의 위치는 시신에 영향을 미친다.

산 중턱에 쌓은 묘는 물이 차기 쉽다.

박정희 대통령 묘처럼 높은 곳에 위치한 묘는 관 속에 물이 차서 시신이 부패하지 않고 손톱이 자라기도 한다.

물이 들어있는 묘라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며, 물왕릉처럼 물속에 있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굳이 묘를 이장할 필요는 없다.

제2절: 동서양 장례 문화의 차이
동양과 서양의 장례 문화는 시신 처리 방식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서양: 시신에서 오장육부를 제거하고 방부 처리하여 얼굴을 드러낸 채 장례를 치른다.

이는 냄새를 없애고 시신을 보존하기 위함이다.

동양: 오장육부를 그대로 둔 채 화장하거나 매장하며, 시신에서 나오는 체액과 냄새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이는 동방예의지국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다.

인간의 몸은 사후에 비참한 상태가 되므로, 살아있을 때의 행복이 중요하다.

제3절: 허경영 선생 홍보의 지혜
허경영 선생을 홍보할 때는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살피는 지혜가 필요하다.

고성방가는 주변에 불편을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공부만 한 사람들은 법을 내세워 시비를 걸 수 있으나, 열정은 높이 평가된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모든 권위와 집착을 내려놓고 겸손해야 한다.

2

. 하늘궁 강연의 본질: 지팡이와 신발을 버려라
하늘궁은 모세가 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장소와 같다. 모세가 하나님으로부터 지팡이를 버리고 신발을 벗으라는 명령을 받은 것처럼, 하늘궁에 오는 모든 사람은 사회적 지위와 개인적인 미움을 내려놓아야 한다. 지팡이는 사회에서의 직위나 권위를 의미하며, 신발은 미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상징한다. 이러한 것들을 버려야만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마음으로 돌아가 하늘궁의 에너지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있었기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듯이, 마음속에 지팡이(과거의 신분, 자만심)를 가지고 있으면 신성한 곳에 들어갈 수 없다. 또한, 미운 사람에 대한 감정을 버려야만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하늘궁은 지팡이와 신발을 내려놓고 동심으로 돌아와 소풍 온 기분으로 임해야 하는 신성한 장소이다.

  1. UFO와 외계 문명에 대한 통찰
    UFO는 우리 은하계 내 720개의 인간 거주 별에서 온다. 이 외계 문명은 지구보다 과학 기술이 수만 년 앞서 있다. 그들은 비행기 없이 마음의 속도인 심속(心速)으로 이동하며, 0.1초 만에 원하는 곳에 나타나고 사라진다. UFO의 크기는 잠실 운동장만 하며, 수십 개로 분리되거나 합쳐질 수 있다. 이들은 빛의 속도를 넘어 은하계까지 1~2초 만에 이동한다.

외계인들은 우리와 유사한 모습을 하고 있지만, 피부색은 각자의 별 환경에 따라 다르다. 예를 들어, 태양과의 거리에 따라 코의 형태가 달라지는데, 이는 환경에 적응한 결과이다.

  1. 문화와 문명, 그리고 마음의 형상화
    외계인들이 지구를 방문하는 이유는 지구의 문명을 관찰하기 위함이다. 그들은 지구의 문화를 통해 지구인들의 마음을 읽는다. 우리가 입는 옷, 먹는 음식, 건축물 등 모든 문화는 인간 마음의 결과물이다. 마음이 형상화되어 물질로 나타나고, 이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 문명으로 바뀐다.

외계인들은 지구의 문명을 보며 “쟤들은 문명이 몇 년 됐구나”라고 판단한다. 예를 들어, 전기불을 사용한 지 100년 정도 되었고, 화약 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사고로 많이 죽는다는 것을 파악한다. 이처럼 모든 문화와 문명은 마음의 결과물이며, 이는 결국 허망하게 사라지고 새로운 세대로 이어진다.

  1. 숫자에 미친 현대인의 비극
    현대인들은 숫자에 미쳐 살아간다. 9홀 골프장을 18홀로 늘리려다 망하거나, 주식으로 빚을 지는 등 숫자에 대한 욕심 때문에 파멸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색즉시공(色卽是空), 공즉시색(空卽是色)의 원리를 망각한 결과이다. 물질은 결국 공으로 돌아가며,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다시 물질이 나온다.

인생을 숫자로만 평가하고 추구하는 사람들은 결국 후회하게 된다. 허경영을 만나 백궁으로 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이며, 숫자에 미친 삶은 헛된 것이다.

  1. 외계 문명과 지구 문명의 차이
    지구는 외계 문명에 비해 어두운 문명이다. 외계인들은 IQ 300 정도로, 지구인보다 수천만 배 뛰어나다. 그들은 물을 마시거나 텔레비전을 시청하는 방식조차 지구와는 다르다. 텔레비전은 원하는 공간에 입체로 나타나며, 전기는 우주의 에너지를 끌어다 쓴다.

이러한 외계 문명과 비교할 때, 지구인들은 너무 큰 기대를 할 필요가 없다. 오직 백궁으로 가는 것만이 외계인들보다 수억 배 앞서가는 길이다. 이 세상은 경쟁이며,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이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유일한 방법이다.

  1. 우주 창조자의 능력과 지구의 중력
    우주 창조자는 108가지 원소를 만들어 별을 창조하고 교체한다. 오래된 별은 블랙홀을 이용해 교체하며, 이는 우리 몸의 세포가 교체되는 것과 같다. 우주에는 우주 고속도로가 존재하며, 심속(마음의 속도)으로 이동하여 0.1초 만에 원하는 곳에 도달할 수 있다.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이는 식물의 생장과 인간의 생존에 최적화된 수치이다. 만약 중력이 조금만 변해도 지구의 생명체는 전멸할 수 있다.

  1. 사후 세계와 꿈의 의미
    인간은 태어날 때 태몽을 꾸고, 죽기 전에는 사몽을 꾼다. 사몽은 죽음 이후의 행선지를 미리 보여주는 꿈이다.

산이나 들을 걷는 꿈: 소나 짐승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집이 보이는 꿈: 인간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고기를 먹고 춤추는 꿈: 말벌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불이 타는 꿈: 지옥으로 감을 의미한다.

허경영이 나타나는 꿈: 백궁으로 감을 의미한다.

죽기 전 40도 이상의 고열이 나면 조상이 보이거나 사몽이 나타나는 현상이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발생한다. 이는 죽음 이후의 세계를 미리 보여주는 것이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사몽 꿈에서 허경영을 보게 되어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뇌의 신비와 기억의 중요성
    뇌는 액체로 이루어져 있으며, 신경전달물질을 통해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간뇌에 있는 해마는 기억을 저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뇌 손상으로 기억을 잃는 경우,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하기 어렵지만, 허경영은 뇌를 만든 존재로서 이를 치유할 수 있다.

인간의 뇌는 욕심과 투쟁을 담고 있으며, 미래에는 뇌 재단 시대가 와서 뇌를 바꿀 수도 있다. 그러나 뇌를 바꾼다 해도 업장은 그대로 유지된다. 한 인간의 존재는 다른 사람에게 안정감을 주며,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미운 사람이라도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다.

  1. 교육의 본질과 사회적 책임
    진정한 교육은 끌어안아 주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는 것이다. 시험 점수보다는 자녀의 건강과 행복을 우선시해야 한다. 부부 관계에서도 잔소리보다는 애정과 이해가 중요하다. 상처를 주는 말은 관계를 파괴하고 불행을 초래한다.

일본의 교육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과 의리를 강조하며, 개인의 부끄러움을 외부에 알리지 않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는 우리 민족이 본받아야 할 점이다. 허경영은 영적인 교육을 통해 국가 지도자부터 국민까지 올바른 길로 이끌고자 한다. 기존의 종교나 교육 기관은 영적인 언어를 가르칠 수 없으며, 허경영만이 신인으로서 영적인 치유와 깨달음을 줄 수 있다.

  1. 지성인의 에고와 숫자의 허상
    지성인들은 에고(자아)가 강하여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기 어렵다. 예수가 무학자들을 제자로 삼았듯이, 영적인 지도자들은 순수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선호한다. 학식이 높은 사람들은 자신의 아상에 갇혀 허경영과 같은 신인을 알아보지 못한다.

현대인들은 아파트 평수, 직업, 월급, 자동차 등 모든 것을 숫자로 평가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숫자에 미친 삶은 에고이스트들의 특징이며, 결국 허경영을 미친 사람으로 보게 만든다. 에고가 강한 사람들은 구제 대상에서 제외되거나 가장 마지막에 허경영을 찾아오게 된다.

  1. 장례 문화와 풍수지리
    묘를 쓰는 위치에 따라 물이 차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산의 중간쯤에 묘를 쓰면 물이 찰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물이 찬다고 해서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다. 서양의 장례 문화는 시신에서 오장육부를 제거하고 방부 처리하여 냄새를 없애는 반면, 동양은 오장육부를 보존하여 화장하는 문화를 가지고 있다. 이는 동방예의지국의 특징이다.

인간의 몸은 사후에 비참하게 변하지만, 살아있을 때의 행복과 관계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 풍수적으로 좋은 자리는 물이 들어있어도 괜찮을 수 있다.

스크립트

아이고, 파이팅, 파이팅, 파이팅!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화이팅!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감사합니다. 네, 39회 이 대공의 기운이 모여있는 이 현지 공사를 통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박수! 여러분께서도 이 어려운 난관에 이 하느님께서 많이 돌보셔서 많은 우주의 기운을 받아가셔서 회복하고 이루어지시길 바랍니다. 아, 쎄! 여러분께서 기다리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께 전하는 신님님의 메시지가 있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이 자리는 하늘공원, 우리 밥도 와 있구나. 우리 성경에 보면 모세가 산에 올라가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 봤죠? 거기서 두 가지를 명령을 하는데, 뭘 명령하던가요? 지팡이를 버리라고 그러죠. 지팡이를 그 자리에서 버려라.

그 다음에 한 가지가 뭐죠? 신발을 벗어라. 지팡이는 여러분들이 사회에서 회장이든, 사장이든, 대통령이든, 하나님한테 관련이 있어, 없어? 전부 버려야 돼, 버려야 되겠죠. 여기 하늘을 보았을 때는 어린애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야 돼, 알겠죠? 우리가 소풍 가는 거 있잖아요, 소풍. 내가 여기 있는 여러분, 여자 한 분, 한 분, 남자랑 해당이 안 돼.

여자 한 분, 한 분하고 가방 들고 나가면 홍콩으로 해서 저 어디 미국으로 여행 갈 수 있어, 없어? 갈 수 있겠죠. 그 여행 가는 기분이야,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하고 하늘궁에 여행 온 거야. 옆에 있는 사람은 볼 필요가 없어. 단 둘이서 이 좋은 날씨에 소풍 간 거야,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대학교 때 자기 애인하고 소풍 가봐, 얼마나 기분 좋아.

저 야외로 미국 여행 가봐, 기분 좋죠? 그만 같이 지팡이를 버려라. 내가 부장인데 업무가 지금 많아. 그거 생각해야 됩니까? 다 버려버려, 전부 버려버려. 여기 올 때는 그냥 동심으로.

돌아가서 소풍 온 거예요. 하늘궁에. 이 자리는 바로 지팡이를 들고 올 수 없는 자리야. 그런데 여러분들이 마음속에 지팡이를 들고 있을 수가 있어.

두 번째 뭐가 없어야 된다고? 신발을 벗어야 돼. 알겠죠? 미운 사람, 우리 미운 남편, 미운 마누라 이런 거 버려야 되겠죠? 그래야 내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가는 거야. 알겠죠? 지금 내가 하는 말이 굉장히 중요한 말이에요. 아무 땅인 것 같아도.

그러니까 이 자리는 신선한 자리 맞아, 안 맞아? 맞는데 여러분들은 지팡이와 신발을 모세처럼 들고 신발을 신고 있는 거예요. 모세가 가나안 땅으로 들어갑니까, 안 갑니까? 못 들어가는 거야. 그 지팡이를 들었기 때문에 모세는. 알겠죠? 그 지팡이, 내가 옛날에 왕족이야, 내가 누구야 이런 거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자기가 왕족이라는 마음을 가졌던, 자기가 유대인이라는 마음을 가졌던 누구를 죽였어, 안 죽였어? 누구 한 사람 죽였죠, 때려서. 그는 왜 죽였을까? 지팡이가 있었기 때문에 마음속에. 나는 유대인이야. 나는 너는 이집트 히브리인이야.

너가 우리한테 왜 이렇게 괴롭혀. 그래야 자기의 노예를 학대한다고 그 사람 죽여, 안 죽여? 죽이죠? 그러니까 자기는 왕이니까 죽여도 괜찮아. 왕의 양아들이니까 죽여도 괜찮아. 지팡이 들고 있었어, 없었어? 있었죠? 그런 지팡이를 휘둘러서 사람을 죽이는 거야.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그런 땅에 신성한 땅에 들어갈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죠? 대답이 괜찮아요? 들어갈 수 있어요? 허리 축 펴고 아랫배 힘주고 제가 말한 거에 크게 답을 하는 사람이 여기 한 사람밖에 없어. 그래도 괜찮아. 알겠죠? 이분만 어린애 같은 마음이야.

여러분들은 지팡이를 짚고 신발을 신고 있는 거야. 이분은 지팡이도 던져버리고 신발도 벗었어요. 맞죠? 그러면 오늘 여기가 우리가 즐거운 자리가 되겠어, 안되겠어? 알겠죠? 그래서 아무 부담이 없어. 허경영이와 단둘이 저 하와이에 여행 온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마음으로 해야 오늘 여러분이 몸이 건강해지고 내가 맑아져. 아니, 저는 계속 허경영 목소리, 목소리 막 변해요. 그럼 그럼 내가 강의할 때 내 몸을 가만히 보면 몸이 자꾸 바뀌어요. 내 눈이 막 바뀌고 컬러가 바뀌고 그래요.

그것은 그때그때 따라서 여러분이 그걸 볼 줄 알아야 돼. 모르는 사람이 있어. 그 뭐냐, 마음속에 지팡이를 짓고 “저 놈이 누구야? 지가 뭔데 이렇게 눈빛으로 사람을 고쳐? 지 이름만 왜 힘이 나와주고 저 도대체 뭐하는 놈이야?” 이렇게 보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그런 사람이 지금 사회에 어마어마하게 많이 있어. 그 사람들은 좀 더 배가 고파 봐야 돼.

알겠죠? 그렇게 목이 막 마를 때 TV 토론에 내가 나오는 거야. 대통령으로 어떤 놈이 하나 나왔는데 자기가 미쳤다고 보던 그 사람이야. 근데 하나 알고 있는 게 있어. 저저 사람은 말하는 게 다 맞았거든.

그러니까 이번에 그래서 말은 미쳤다고 하면서도 속으로는 무슨 소리를 지껄이나 들어보려고. 왜 전쟁이 난다 자꾸 불안하니까 뭔가 좀 들어봐야 되겠다. 그래 길을 조금 걷다 하고 있을 때 국민 배당금이 나오고 세계 통일이 나오고 남북이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한의 협상으로 통일문서를 만들면 적화됩니다. 이런 걸 내가 강의할 거 아니에요? 대통령 되는 즉시 300명의 국회의원은 정신교육대 들어가고 우리 국민 V4 비니핑 만든 책임 유전무죄 무전유죄 만든 책임.

지워야 돼, 안 지워야 돼? 절대 여야 정당의 사람들은 한 명도 예외가 될 수 있나, 없나? 그냥 넘어갈 수가 없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들을 잡아넣겠다는 게 아니야, 정신 교육을 다시 시켜서 쓰겠다는 거야. 네, 알겠죠? 그러니까 잠시 가서 정신 교육을 받으면 우리가 다시 임시로 모든 내 공약이 국회에서 통과되도록 만들어, 안 만들어? 그 임시 입법 의원 100명을 만들어서 내 모든 공약이 통과되고 나면 그 사람들 풀어주는 거야. 나오겠죠? 정신 교육 때 졸업하겠죠.

이래서 사회가 원활하게 돌아가는 거야. 지금 저런 의원들 데리고 법안을 만들려면 10년, 20년 걸려.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근데 틀린가 본데 대답이 쉬운 줄 알아요? 맞습니다.

내가 충분히 여러분들의 머릿속에 들어가서 이해를 해. 점심을 먹으니까 조금 졸립다 이거죠. 점심 먹자마자 하는 거기 때문에 좀 졸려울 거야. 그래도 정신 바짝 차려요.

알겠죠? 그러면 하늘궁에 온 이 신성한 땅은 어떤 땅일까? 신성한 땅은 어떤 땅일까? 신발을 벗고 지팡이를 버리고 모세가 앞에 딱 나타나니까 앞에 불이 있었어, 없었어? 나무에 불이 붙었죠? 그게 이 자리야. 알겠죠? 그래서 이 자리에 에너지체가 와있어, 안 와있어? 실제 에너지가 있어요. 불이야. 내가 막 줄 수가 있고 고쳐줄 수가 있고 막 그래, 안 그래? 이런 불은 막 힘이 세지고 그게 에너지야.

근데 내가 불이라는 걸 순수한 수녀들이나 여자 중들이 잘 봐요. 강이 들어오면 왔다가 기절을 하고 도망가. 왜 여기에 내 얼굴은 잘 안 보이고 전부 불이야, 불이 타요. 그걸 뭐라고 그래? 오라라고 그래.

오라가 이만한 게 사방 1m야. 내 옆에. 그게 타고 있고 여기에 열두 천사가 서 있어. 그게 그 여자 눈에.

보인 거야. 그 여자가 뒤로 자빠져 가지고 정신이 까딱까딱 하다가 도망갔어요. 그래 나중에 그걸 실토를 했어. 그런 사람이 엄청 많이 옛날에 많았어.

그런데 여러분의 지팡이를 들고 있으면 그게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다 버리고 수녀가 됐다. 됐다. 다 버리고 중이 됐다.

그런데 여자들이 예민한 여자들이 많아. 나를 딱 보면 불을 보는 거야. 그래서 아무리 붙들고 들어가지 않아도 무서워서 도망가 버려. 불이 이글이글 타고 있으니까.

알겠죠? 그 떨기나무가 실제 불이 붙었을까? 아니에요. 바로 그 불이야. 그 불이 그 떨기나무 앞에 있는 거야. 그게 누구요? 우주 창조자야.

알겠죠? 네. 여러분들은 지금 가서 죽어도 이 자리에서 죽어도 한이 없어. 왜? 그 사람을 실제 봤으니까.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 사람하고 끌어안고 연애를 했기 때문에 죽어도 한이 없어.

아유,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지금은 여러분을 그냥 끌어안지만 나중에는 한 번 끌어안는 게 힘들겠죠? 여러분들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수시로 볼 수가 있으나 나중에 온 사람들은 만날 수 있을까? 내가 만나고 싶어도 여러분들이 맨날 찾아오기 때문에 그 사람들을 만나러 갈 시간이 있겠어, 없겠어? 드문 거야. 그래서 우선권이 좋은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희망과 꿈을 가지고 여러분들이 가는 곳은 백궁인데 여러분들이 태어날 때 태몽 꿈 꿔, 안 꿔? 태몽 꿈이 왜 올까요? 태몽 꿈이 왜 올까? 태몽 꿈은 여자들이 꾸죠? 그게 임신되고 나서 애가 49일이 지나면 들어와요. 그런데 죽기 전에 무슨 꿈을 꿀까? 죽기 전에 사몽 꿈을 꿔요.

사몽 꿈은 꼭 엄마 아빠가 죽을 때 그걸 꿔요. 그런데 꿈에 산으로 막 들러 걸어 다녀요. 그건 무슨 꿈일까? 소로 태어난다는 꿈이야. 소나 짐승이 된다는 꿈이야.

그러니까 사몽, 꿈은 누구나 꾸어요. 그래서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나쁜 꿈을 꾼 사람은 불안해해. 죽을 때 안 가려고 막 발버둥을 쳐요. 여러분들이 그 순간에 내가 보인 사람을 어디로 가요? 백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이 지금 이렇게 오는 것도 사몽 꿈을 위해서 오는 거야. 이 태몽 꿈하고 사몽 꿈은 반대야. 무슨 얘기 하죠? 엄마 아빠가 말을 안 해서 그런지 돌아가실 때 이미 그 꿈을 꾼 거야. 말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니까 못하는 거지.

이미 자기가 그 꿈을 꾼 거야. 어디로 간다는 거 알아. 집이 보이면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거야. 그 꿈에 집이 탁 보여요.

근사한 집이 탁. 거기서 아내와 막 자식 가족이 막 좋다고 막 생일 잔치를. 이게 무슨 꿈이야? 인간으로 태어난다는 꿈이야. 이 사몽 꿈을 잘 꾸기 위해서 여러분들은 부단히 노력해야 되는 거예요.

허경영을 만났기 때문에 사몽 꿈은 보장받았어, 안 받았어? 받았어. 받았는데 뒤에서 뭐 이상한 사람하고 내가 연애를 한다는 둥, 허경영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알겠죠? 신이는 뭐를 하든 그게 되어서 여러분이 일체 나를 믿어야 돼요. 알겠죠? 내가 이 하늘궁에서 여자하고 살 것입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느닷없이 오는지 몰라.

그래 안 그래요? 여기 힐링궁이 있어. 많은 사람이 떠나들어. 내가 여기서 여자하고 동거를 합니까? 무슨 말이든지 100% 여러분들은 내 말만 믿어야 돼, 안 믿어? 그렇죠. 그래야 여러분들이 사몽 꿈을 제대로 꾸지.

나하고 있어서도 성적이 나쁘면 무슨 꿈을 꿀까? 땅이 나타나는 거야. 땅이 사몽. 꿈을 꿀 때 땅이 보이면 지렁이를 태어난다는 거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이런 걸 일일이 이야기해주면 여러분들은 무서워서 못 살아요.

그래서 내가 말은 안 하는데, 지금은 해줘야 돼. 왜? 나를 모함하는 자들이 막 나오는 거야. 알겠습니까? 뭐 미투가 총각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내가 여자하고 연애하면 어때? 맞아, 맞아. 그런 거 내가 마누라와 자식이 있고, 내가 현재 부부가 돼 있는 상태에서 연애를 여자를 건드리면 그게 미투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이가 무슨 미투하고 연관이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사몽 꿈을 위해서 아주 아끼지 말라는 거야.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지팡이, 그 다음에 여러분들의 신발, 내 물질 여기에 단 여러분들이 꼭 백공을 가는 데는 숫자에 매달린 자는 숫자로 끝나버려요. 알겠죠? 뭐가 보인다고? 갑자기 사몽 꿈에 기신이 나타나는 거야.

거기는 어디? 어디를 가? 기신으로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갑자기 사몽꾼이 막 불이 타는 꿈을 꾸어. 지옥이야. 아주 안 좋은 곳으로 가요.

그 사람이 죽을 때 막 몸부림치고 안 돼! 막 이러면서 죽어요. 힘이 없어서 그렇지, 막 온갖 공포를 가지고 죽어. 그러면서 안 죽으려고 막 빠둥빠둥해요. 알겠습니까?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도 그렇게 어려워요.

그런데 백공으로 가는 것은 얼마나 대단합니까? 그러니까 지금 여기 와 있는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 맞아? 나를 실물로 봤다는 것은 성공했어요? 안 했어요? 지금도 보니까 사람 같죠? 내가 오늘 아침에도 저기서 사람들을 고쳤는데, 그 강의 때에서 고치는 거나 서서 고치는 것보다 앉아서 한 사람 한 사람 해 주면 참 좋아요. 그러니까 다음에는 아침 일찍 와서 뭐 저서 고치는 사람도 오면 괜찮아. 안 그러면 개인적으로 또 다음에 보든지 알겠죠? 그래서 아주 꼼꼼하게 내가 해 주니까 대개 그 사람들은 복 받았어. 알겠죠? 그래서 아주 꼼꼼하게 내가 해주니까 대개 그 사람들은 복 받았어.

알겠죠? 자, 그러면 올 때 사람을 데리고 와야 돼요. 내 돈이 들어가더라도 내가 내주고 데리고 와야 돼요. 알겠습니까? 그것이 신발이야. 신발에 놓으면 연연하지 말라는 거예요.

지팡이 버려요. 알겠죠? 그렇게 와서 여기 와주면 그 사람은 절대 나중에 밀려날 수가 없어. 분명히 사문금을 꿀 때 허경영이 나타나요. 내 얼굴이 탁 보여.

그럼 내가 그걸 안아. 그럼 그게 어디야? 눈 딱 뜨면 백궁회야. 어때요? 실감이 나죠? 그래서 내가 내 에너지가 여러분들을 탁 보면은 여러분들 몸이 순식간에 세포가 다 바뀌어 버려요. 다 봤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상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도 내가 다음에 여기 대통령 후보 허경영 딱 두르고 여야 후보와 마주 서서 내 공약을 탁 두들면 그 자리에서 아 내가 잘못 봤구나.

저 미친 사람 저 사람이 내가 찍어야 될 사람. 큰일 날 뻔했네. 빨리 가서 우리 옆에 내 이거 누구 찍으러 가야 되겠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지금은 그 사람들이 일일이 바꿀 걱정이 있어 없어? 그저 내 욕 실컷하게 놔둬요.

그러면 나중에 미안해가지고 완전히 바뀌어 버려. 맞죠? 여러분들도 나를 뺐다간 사람으로 보던 사람들이야. 근데 여러분들의 조상 공덕, 전생 공덕으로 나를 보게 된 거예요. 잘 됐죠? 자, 시간이 없으니까 여러분들이 그 사몽 꿈을 잘 꾸기 위해서는 오늘 우리가 여기 애로상 있는 사람 말을 우리가 들어보고 우리가 깨달아야 돼요.

알겠죠? 네. 자, 시작해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신인님의 높은 신인회안으로 질문자에 대한 답변이 다 있을 텐데요. 오늘은 질문자분들 한 가지만 1, 2분 내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태현님. 일단 질문하기 전에 잠시만요.

전주에 사는 제 지인이 바빠서 못 와가지고. 편지랑 조금 더… 응, 그래. 알았어요.

신발을 내려놓은 거야. 여러분들이 신발을 숨겨놨지? 그건 저희 할머니인데 많이 아프셔서 에너지 좀 더 모아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리고 질문하겠습니다. 충대님, 저는 외계인에 대해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미확인 비행물체인 UFO가 우연히 종종 매스컴에 포착되기도 하고, 심지어는 두 달 전에는 미국 국방부에서도 UFO의 존재를 인정하기도 했습니다. 제 질문은 여기서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 질문은 이런 UFO에 탄 외계인들이 본인들 고향 행성보다 차원이 낮은, 어떻게 보면 그들의 입장에서는 미개하고 열등한 문명 행성인 지구에까지 UFO를 타고 날아오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고, 그리고 두 번째 질문은 현재 이 지구에 통제직 말고도 지구인테리어에 함께 사는 또 다른 외계인 같은 사람들이 존재하는지 되게 궁금합니다. 내 목소리는 서울의 목소리니까 내 강의는 3일 일주일을 잠을 안 자고 계속 들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다른 사람 강의를 그렇게 들으면 골뱅이 들어버려요. 피곤해서 못 들어요. 스트레스가 들어와. 그런데 내 강의는 스트레스가 안 나옵니다.

알겠죠? 자꾸자꾸 다음 말이 궁금하고, 내 목소리가 무슨 소리라고요? 우성재야라. 소 울음소리가 들판에 퍼진다 이 말이죠? 네. 우성재야, 이 소름 돋는 소리가 들에 퍼지는 이 시대가 와 있는 거야. 우성재야, 내 목소리는 들을수록 몸에 좋아.

들으면 몸이 좋아져 버려. 실제 테스트 해봤죠? 네, 안 해봐도 되죠? 네, UFO가 등장하는 거는 이 우주에 인간이 사는 별을 몇 개 만들어 놨다고? 일차로 720개. 몇 개요? 362개. 인간이 사는 별이 몇 개라고요? 300개.

내가 몇 년 산다고 그랬죠? 어마어마하게 많죠. 이 태양계, 우리가 아는 우리 우주, 우리 은하계는 몇 개라고 그랬죠? 720개죠. 그러면 우리 은하계에 720개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어. 인간이 사는 별을 내가 만들어 놨는데, 그러면 이 720개가 362무 8800불이 되면 어마어마한 은하계가 있겠죠.

어마어마한 은하계에 인간이 사는 별이 720개가 우리 은하계 안에 있어요. 개들이 오는 거예요, 비행접시 타고. 개들은 우리보다 과학이 한 만 년, 이만 년 앞서 있어. 우리는 지금 과학이 시작된 거, 이 과학이 시작된 게 몇 년 됐죠? 과학이 시작된 게 몇 년 됐죠? 100년, 200년밖에 안 됐어요.

불과 100년밖에 안 됐는데 과학이 비행기가 나온 지 10만 년이 되는 별이 있어요. 그런 별에서는 비행기가 우리 같이 이렇게 타고 다닐까? 비행기 사고가 가다가 낫가요? No. 그냥 0.1초에 가고 싶은 곳을 비행기 없이 타고 팽 하고 나타나. 무슨 속도냐? 우리 핸드폰 속도야.

그래서 그걸 심속이라고 그래. 심속, 마음의 속도와 같다 이 말이야. 심속의 심속이 있는 별에서 별들이 날아오는 거예요. 그게 UFO예요.

우리 많이 봤죠, 그렇죠? 남산에서 딱 보고 있으면 압구정동에 UFO가 팍 나타나. 그러면 갑자기 하나가 나타났다가 갑자기 서른 개로 팍 UFO가 늘어나. 그게 확 강물 쪽으로 가서 샥 훑으니 다시 하나로 탁 돼가지고 피앙 하고 없어져 버려요. 그 UFO 크기가 잠실 운동장만 한 거야.

각자 사이즈가. 되게 크죠? 그런데 그게 미사일처럼 이렇게 생겼나? 이렇게 생겼어. 이렇게 생긴 게 수십 개로 잠실 운동장만 한 게 0.1초에 은하계로 가버려요. 여러분, 그 과학이 얼마나 대단해요.

빛의 속도 맞아요, 맞아요. 이게 바람을 맞아 가지고 올라가고서 안 올라가고서 못 올라가죠. 이게 아니 미사일처럼 이러면 비행기처럼 이러면 올라갈 수 있는데 이렇게 넓은 놈이 말이야, 이 잠실 운동장 같은 게 피앙 가버려요. 이게 은하계까지 가는데 1초, 2초 걸려버려요.

이거 찍을 수가 있나 제대로 찍기 어려워요. 딱 서 있을 땐 찍을 수 있는데 움직이면 못 찍는 거예요. 팽 가버려요. 그래서 그 애들은 우리마다 똑같은 모습이야.

여론하고 똑같은 모습인데 피부색은 각자 별마다 조금씩 달라. 태양과의 거리가 다르고 사이즈가 달라요. 우리가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 보면 저거 봐요. 백인은 코가 크잖아.

영화 베네에서 본 사람 앉아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저거 아메리카인이란 말이야. 저게 유럽인이지 원래 유럽. 저 유럽 사람들은 태양빛이 적게 비쳐요.

그러니까 코가 몸에 습기를 내뱉어야 되니까 코가 높아지는 거야 자꾸. 알겠죠? 또 사막 사람들은 뜨거우니까 몸에 열이 수분이 부족하니까 코를 납작하게 해버려. 습기가 안 나가게 하더라고. 코가 아주 낮은 사람들은 뜨거운 지방 사람이야.

그러면 온대지방 사람은 코가 뭐예요? 적당해. 그래서 한국 여자가 코가 제일 예뻐. 그래서 일본 사람들이 우리나라 사람의 몇 백만 명의 코를 베가서 코무덤이 일본에 있어요. 아시죠? 그 사람들이 잔인한 것은 전쟁으로 총을 쏘서 사람을 죽인 거는 좋은데 코를 베갔다는 거.

가정주부 코를 베가는 거야. 전부 다 만나는 엄마도 코를 베갔어요. 그래서 코무덤을 했는데, 거기에 코가 자그마치 백만 개, 이백 명인가씩 모여있는 거야. 그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코를 베간 거야.

그리고 기무덤이 있어. 기무덤 아시죠? 기무덤 하면 조선 사람들 기를 베가가지고 돈을 얼마씩 줘. 코 하나에 얼마, 기 하나에 그래서 돈 버는 놈들이 와가지고 콧갈로 코를 베가니까 콧구멍이 뚫어진 사람들이 엄청 많았어요. 우리 어릴 때만 해도 얼마나 가슴 아픈 일이야.

그런 죄를 지면 됩니까? 안 됩니다. 우리가 여성들을 성추행한 게 요새 미투가 나오지만, 인간을 뭘로 봐야 됩니까? 인간을 하나의 인격체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자기 아빠한테서 사랑받고 큰 사람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 주고 이래야 되는데, 그걸 자기의 재미로 엄란한 수단으로 사용하면은 인격을 무시한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런 거는 자기들이 그건 굉장히 안 좋은 결과가 와. 그래야 되는데 그냥 그 사람이 이뻐서 만지는 거는 괜찮아요.

알겠죠? 어떻게 저 집 딸은 이렇게 엄마 아빠가 이렇게 이쁘게 키웠을까? 그런데 그게 지나치면 안 되지. 맞아, 맞아. 지나치려면 혼자라야지. 마누라가 있으면 안 되지.

나는 비행기 안에서 스튜디오를 쳐다보고 미국까지 가는데 재밌었다고 그랬죠. 그래 안 그래? 나는 혼자니까. 맞아, 맞아. 나는 괜찮은데 유부남이 그러고 있으면 좋을까? 조금 이상하죠.

그러면 마누라한테 조금 미안한 거야. 그냥 이쁘다 해야지. 내가 그치? 넋이 빠지고 쳐다보고 있으면 되나? 맞아, 맞아요? 우리는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아름다운 이 세상에 아름다운 인간이 나타나면, 허, 쟤들이 윤회를 잘했구나. 그게 기특해, 안 기특해? 그래야 할아버지가 손자를 이렇게 보고 있으면 신기해하네.

어, 알겠죠? 자기가 낳긴 낳았는데 아들하고 손자가 또 달라요, 성격이. 그 손녀를 쳐다보고 있으면 이쁘게 해서 안 이쁘죠? 이쁘지? 그러니까 내가 스튜어디스를 보는 것은 굉장히 이쁘게 보는 거야. 맞겠죠? 여러분보다 눈이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 거야. 자꾸 오는데 나도 모르게 눈이 따라다녀.

그게 여러분이나 나나 사람으로 몸을 입었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그게 보이는 거야. 그래도 우리는 어느 선을 넘지 않는 것뿐이지. 똑같이 이뻐요.

똑같이 보면 저거 내 마누라 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있겠어, 없겠어? 똑같이 있는데 어떤 선을 넘어갈 수가 없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UFO는 있고, 이들은 우리나라나 이런 데는 도착을 할 수가 없어. 왜 그럴까? 우리나라 땅은 개들 땅하고 달라 가지고, 여기는 완전 소독이 안 된 세균 덩어리야. 여기만 내놓으면 우리가 아프리카 어디 갔다 와서, 저 저 저 우리 저 바비 여행을 갔다 와 가지고 간에 균이 들어간 거야.

그래 가지고 독한 약을 주사해 가지고 굉장히 죽다가 살았었대. 여행 잘못 가면은 여행지에서 세균 들어와, 안 들어와요? 그래, 그게 몸에 들어가면 간이나 뇌에 들어가. 기생충들이 뇌에 바로 들어가는데, 들어가서 그냥 뇌졸중, 중풍, 막 이런 게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이 UFO는 인간들의 여기에 있는 세균이 비행접시에 붙으면 안 되잖아.

땅에는 안 내려와요. 항상 위에서 일을 해. 일정한 높이 이상 안 내려와. 월남에서 헬기가 군인들을 내리쏟을 때 전쟁터에 막 전쟁이, 안케 작전이 벌어져 가지고 안케라는 지역에 우리나라 군인이 수천 명이 죽었어.

그 자리에서 그냥. 그런데도 계속 군대를 보내라고 대대장이 군대를 보내라고 사단장은 투입해, 투입해. 이렇게 연대장은 안됩니다, 애들이 다 죽고 있습니다. 야 이 자식아, 죽어도 정가를 올려야 내가 진급을 할 거 아니야.

투입시켜. 그러니까 연대장이 안됩니다, 가는 거 마다 다 죽어버리는데요. 다 죽어도 보내, 고지를 점령해. 이게 사단장이야.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래 가지고 사단장은 진급해야 되니까 맞아, 맞아요. 연대장도 진급해야 되니까 죽어나는 사람은 대대장들이야. 눈앞에서 애들이 죽는 걸 보는 사람은 대대장이잖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보는데 애들이 헬리콥터에서 한 4m 위에서 애들을 투입시켜. 내려오면 왜 못 내려오죠? 왜 4m 위에서 군대를 투입시킬까? 아무도 모르는가? 전쟁도 갔다 온 사람이 없는가? 나는 몰라며 갔다 왔잖아. 4m 정도 돼서 군인이 뛰어내려야 돼. 그거는 밑에 보니까 막 친구가 죽고 저 군인들이 다 죽어가거든.

다 죽어 있거든. 거기를 뛰어내리려고 안 하려는데 몸부림치는데 뒤에서 선임하사가 발로 팍 차버려. 그러니까 막 뒤에서 미니까 떨어지는 거야. 밑에.

그런데 밑에는 총소리가 다다다다다 나는데 밑에서 시체가 전부 뛰어내려간 놈이 다 죽어버려 자기 눈앞에서. 그런데도 뛰어내려가야 되라고 하니 그게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게 월남전이 안케 작전이었어요. 안케라는 지역에서 그렇게 치열한 우리나라 군인이 몇천 명이 죽었어요.

그런데 뛰어내려면 그냥 저기에서 죽여버리고 거기를 뛰어내려요. 그때 밑에 뭐가 있냐면 금이 줄이 쳐져 있는데, 거기 헬기가 살짝 뜨면 헬기 폭파해버려요. 그걸 뭐라고 그래요? 지뢰. 부비트랩이라고 그래요.

부비트랩. 알죠? 부비트랩 있죠? 그게 선으로 야자수 나무와 나무 사이에 연결되어 있는데, 헬기가 딱 건드리면 헬기가 폭발됩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헬기가 밑에 내려올 수 있나 없나? 내려앉으면 밑에 폭발하는 게 많이 있어. 어디 있는지도 몰라.

그래서 위에 있는 거야. 비행기 없이도. 그래서 높이서 안 내려와. 알겠습니까? 그러다가 피안 가버려.

재밌죠? 외계인이 있는데, 우리도 그 사람들이 볼 때 우리가 외계 맞아? 맞아? 우리도 외계인들이야. 여러분들이 입고 있는 옷이 외계 옷이야. 그게 외계인들이 만든 옷이야. 그리고 그 옷을 우리는 뭐라고 그래? 문화라고 그래.

문화는 뭐가 만들었죠? 문화의 어머니는 뭐예요? 이 백단이들은 물어보는 게 잘못이야. 하하하하하. 여러분들이 먹는 음식과 옷이나 이것이 외계인들이 볼 때 신기하네. 별마다 다를 거 아니야.

그거는 우리의 마음이 만든 작품이야. 그러니까 우리 마음이 현상으로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어떤 사람이 모카를 따가지고 옷을 만들 때 칼날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해야 되겠다 마음이 계속 들어가 안 들어가? 그래서 우리 만들어낸 이 건물은 목수 마음이야.

맞지 않나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눈으로 보는 모든 것은 우리 마음의 모양새예요. 저 등을 만드는 사람은 등을 만드는 사람의 마음의 모양이야. 이거 만든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이야.

우리가 보고 있는 건 뭐라고요? 전부? 마음이야. 마음이 형상화되어 있는 걸 우리는 보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마음의 결과물이 이게 마음의 종점이 물질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떨어졌어. 이 물질이, 이 마음이 모든 물질을 만들었는데, 이 물질이 이 지구가 창조주, 우리가 내가 만든 이 별하고 거기다 여러분들이 보탰죠, 그렇죠? 그 물질이 시간이 지나면 뭘로 바뀌어요? 이 문화가? 이 문화가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이 마음의 결과물이 나중에 뭐가 돼요? 문명으로 바뀌는 거야.

그럼 우리 옛날 사람의 마음을 알려면 옛날의 문명을 봐야 돼, 안 봐야 돼? 보면 인더스 문명, 뭐 항아 문명 가서 이렇게 보면 그 당시 문화를 우리가 확인할 수가 있어. 그 당시 우리 조상들의 마음을 들여다볼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 돌멩이로 밥을 했구나. 칼로 만들었구나.

보여, 안 보여? 아, 이때는 칼이 없었구나. 그러면 우리는 문화가 이 문명이 얼마나 됐구나. 그래서 우리 문화를 가지고 그 문명을 척도를 재보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걔들이 비행기 없이 와서 보는 것이 바로 그거야.

쟤들은 몇 년 됐나? 그래, 안 그래? 밤중에 보니까 온 동네가 환하고 불이 켜져 있는. 아, 쟤들은 문명이 지금 몇 년 됐구나. 그래, 안 그래요? 우리 문화를 그들이 바라보면서 자기들은 우리를 문명으로 보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 인간 문명은 몇 년 정도 됐구나.

지금 한 100년 정도 이제 전기불 개발해 가지고 이제 한 100년 됐나 보다. 저것들, 저것들은 이제 기름 넣어 가지고 화약 같은 비행기를 타고 다니는구나. 쟤들은 그래서 비행기 사고가 많이 죽는구나. 이렇게 보고 있겠어요, 없겠어요? 다 알 수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우리 마음이 만드는 이 문화가 만드는 이 문명이 우리 여러분도 여러분들이 만드는 아파트가 나중에는 하나의 문명이 돼 가지고, 그 우리 여러분들이 살던 20세기를 아파트 문명이라고 할 수도 있어요. 한반도에는 유난히 아파트 문명이 많이 있더라. 그럼 문명이 올 때는 꼭 여기를 물이 덮어버려. 우리 신라시대 땅 파보면 꼭 10m씩 들어가야 되잖아.

가야 그 유적지가 안에 숨어 있어. 이런 게 있죠. 왜 유적지는 백제 유적지가 한강에 있는 유적지가 땅 속에 숨어 있을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땅은 항상 이동을 해요. 지금 땅이 가만히 있는 것 같죠? 이것이 풍화 작용에서 땅이 변화가 와.

그래서 땅 속으로 문명이 들어가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살아가는 여러분이 만드는 모든 문화는 허망하게 문명으로 바뀌어 가지고, 바뀌어 가지고 또 세대를 달리한단 말이에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마음을 형상화하는 작업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서 여러분들이 뭐에 빠지냐? 여러분들이 숫자에 빠져가요. 미친 사람. 이게 99%예요. 수에 미쳤지.

수에. 2천억짜리 골프장을 하던 사람이 그게 나인 홀이 2천억 정도 가요. 골프장이 아홉 개 정도 홀이 아홉 개 정도 되면 나인 홀이죠. 그거 한 2천억 가지고 그걸 만든 사람이 있어요.

근데 그 사람이 가만히 돈이 한 2천억 있으니까 야, 18홀을 만들어야 이게 골프장이 제대로 되는데. 그래 가지고 다시 18홀을 늘렸어. 빚을 2천억을 더 끌었어. 나중에 거지가 돼 버려요.

그럴 수 있지 없어요. 이자를 쏘다가 망해 가지고 9홀마저 없어져 버려요. 그 사람 뭐에 미친 사람이야? 9라는 숫자에서 18로 바꾸려다가 망한 거 아니야. 뭐 하는 사람이야 이 사람? 숫자에 미친 사람이야.

9홀도 없는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 9홀 있으면 그거. 가지고 해가지고 좋은 일 해서 없는 사람 도와주고 하지, 9홀을 왜 18홀로 바꾸노? 왜 빚을 얻노? 쓸데없이 주식 1억 있는 사람이 10억 만들었다고 샀다가 1억, 10억을 빚을 져. 맞아요? 절대로 숫자에 미치는 자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뭐에 미쳐야 돼요? 내가 이제 뭘 이야기하는지 알겠죠? 아무리 여러분들이 이런 거에 미쳐봐야 이거는 문명이야, 헛거야, 헛거. 저 빌딩도 땅속에 다 들어가, 나중에 다 없어지고. 여러분들이 가져가는 성적표 하나 맞아? 맞아요? 지금 여러분들이 뭐가 온전하게 남는 게 있을까? 자식도 부모 앞에서 죽는데, 부모도 자식 앞에서 죽어. 다 없어져.

이거는 인간의 마음의 형상이니까. 마음의 형상은 공이라고 해석 안 했어. 이 물질의 모든 것은 뭘로 바뀌어요? 색즉시공이야. 그러니까 공즉시색이야.

또. 아무것도 없는 데서 또 색이 나와. 이런 험한 짓거리를 하면서 계속 숫자 노름에 미쳐가지고 나중에 죽을 때 보니까 내가 숫자의 시간을 많이 보냈구나. 가서 흑행여행 한 번 더 끌어안는 게 100번 나아.

알겠죠? 둘째에 미친 자들 후회하는 사람 어마어마하게 많아요. 적당히 통장에 보니까 평생 봉급이 퇴직금이 5억이야. 이걸 5억을 가지고 그냥 잘 살면 될 걸. 이걸 가지고 뭘 좀 해보자 해가지고 투자했다.

어떤 사람이 와서 야, 내 땅을 5억이니까 집을 하나 사서 3를 낳아야 되겠다. 안전한 생각을 한 거지. 맞아, 맞아요. 그런데 어떤 친구가 찾아왔어.

야, 그 일만 뭐하러 집을 사냐. 주식을 하면 일주일 만에 얼마야? 10억을 만드는데. 야, 그런 방법이 있냐? 야, 내가 그거 해서 이렇게 벌어서 통장을 탁 보여주는데 가짜 통장이야. 근데 그 애 붙는 애는 진짜로 보여.

야, 요렇게 요렇게 굴려서 10억 되는 거 얼마야? 이거 시간 문제야. 그래? 그럼 네 돈 5억을 나한테 한 달만 맡겨. 내가 10억 만들어 줄게. 이거 굉장히 곤란한 거야.

이걸 건물을 사느냐? 요놈한테 주느냐? 주로 확률이 어디로 갈까? 10억을 한 달 만에 만드는 대로 가지. 그렇게 가서 안 그러겠어요? 거지 되는 거야. 숫자에 미친 사람들은 다 망하냐? 네. 예.

그러니까 항상 분수를 지켜가면서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자, UFO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았죠? 네. 우리 같은 문명은 여기는 어두운 문명이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알겠죠? 네. 그 UFO들이 타고 다니는 애들이 있는 데는 내가 가면 정말 걔들한테는 말이 통해. 말이 잘 통해. 그런데 여러분들은 백단이라 물으면 헤매는 거야.

걔들은 IQ가 300 정도 돼요. IQ가 300이면 여러분보다 한 천만 배 정도 돼. 얼마나 대단하죠? 여러분은 물을 이렇게 먹지만, 물이 입으로 들어와. 그냥 물이 그렇게 다 돼 있어.

여러분은 텔레비를 여기다 갖다 설치해야 되잖아. 가서 회사에다 돈만 줘버리면 텔레비가 자기 원하는 곳에 나타나. 요만한 리모컨만 가지고 다녀. 핸드폰만 가지고 다녀.

그 핸드폰에 텔레비가 들어있어. 탁 누르면 텔레비가 나타나. 공간에. 근데 텔레비가 실제 연예인들이 입체로 다 나타나.

모든 게 입체로 다 보여. 그 공간, 원하는 공간에 나타나. 크게 한다. 사이즈 정하면 돼.

어때요? 재밌어요? 없어요? 산에 가서 텔레비 보고 싶다? 다 그.. 전기가 들어가 안 들어가? 전기는 우주의 전기를 땡겨. 맞아 안 맞아? 그런 시대입니다. 그런 시대.

그런 시대가 여러분, 그 사람들의 시대야.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서 너무 큰 기대를 할 필요 없어. 오직 기대는 백군 가는 거. 걔들보다도 몇 억 배, 유제포 타고 오는 사람보다 몇 억 배 앞서가는 거예요.

어차피 이 세상은 경쟁입니다. 알겠죠? 달리기야, 달리기. 토끼와 거북이가 달리기예요. 걔들은 토끼야.

근데 거북이가 먼저 갈 수 없어. 누구 만나 가지고. 어, 그렇죠? 허경영 나오니까 허경영 가봐요. 재밌죠? 그래서 이 색은 물질이죠? 물질은 수야.

알겠죠? 이거는 반드시 공으로 돌아가게끔 돼 있어. 또 이 공간에서 우리는 108가지, 118가지 원소를 내가 만들어 놨죠. 이거 가지고 또 별을 만들 수 있는 거야, 마음대로. 그래서 지구 말고는 은하계 가면 오래된 별들을 교체해요.

우리 세포가 몸에서 떨어져 나가잖아, 교체되잖아. 그 별을 교체할 때는 블랙홀을 이용해.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여기는 우주고속도로가, 여기도 우주고속도로가 있어요. 이 집안에도.

알겠죠? 그걸로 들어가면 통과해서 가버려요. 내가 백군 갈 때 우주고속도로로 들어갑니다. 알겠습니까? 그럼 0.1초 만에 우리가 원하는 자리에 가버려요. 그럼 걔들은 그런 걸 이용하는 기술은 아직 없어.

그러니까 이 우주고속도로는 이 심속으로 다녀요. 마음의 속도야. 그래서 여러분 심속을 한번 겪어봐. 지금 여러분 눈을 감아봐.

눈을 감았어요? 또 여기에 뭔가 눈을 안 감는 사람도 있을 거야. 여러분들이 지금 중앙청, 청와대라고 한번 생각해 봐. 청와대 보이죠? 지금 부산에 영도다리라고 한번 생각해 봐. 영도다리 보이죠? 이렇게 우리가 빨리 가는 거야, 지금.

빨리 가죠? 마음이 심속이야, 이게 속도가. 어마어마해. 자, 그 다음 두 번째가 뭐였지, 아까? 이 지구에 형제님 말고도 다른 지구인인 척하는 외계인들이 존재하는지. 아니요, 지구에는 흑인 영역에는 존재하지 않아요.

맞습니다. 알겠죠? 지구뿐만 아니라 모든 우주는 내 이외에 내가 만들어낸 분신은 있어요. 알겠죠? 분신은 다른 별에, 다른 별에서 일을 하고 있지. 하나씩 가죠.

그런데 아무 때나 가는 게 아니야. 그래서 분신을 만 명을 만들 수 있고, 천만 명을 만들 수 있고, 다 가는데 생각은 같애. 알겠죠? 말하는 것도 비슷하겠죠? 근데 얼굴도 허경영 그대로야. 얼굴도 재밌죠? 근데 그 별마다 키가 큰 별이 있고, 적은 별이 있어.

인간들이 키가 차이가 있어요. 키가 3m, 4m, 5m 이렇게 있어. 알겠죠? 그래, 키가 큰 별에 가면 또 키가 크게 가. 키가 작으면 우리 여기는 2m 별이야.

왜 별의 지구의 크기의 사이즈에 따라 여러분의 키가 정해져 있어. 알겠죠? 여기는 980 다인이야. 여기는 980 다인이라는 건 뭐냐면, 980 다인이라는 건 중력이거든. 이 980 다인이야.

여기는 980 다인이라는 건 뭐냐면, 980 다인이라는 건 중력이거든. 이 980 다인에서는 여러분들이 이거 봐. 이게 이파리 보이죠? 이게 980 다인을 말해주는 거예요. 요게 만약에 985 다인이 돼버리면, 이파리가 밑으로 중력이 눌려가 꺾여버려.

그러니까 요 꽃이 이렇게 서 있어야 되는데, 이 꽃들이 이파리가 밑으로 내려가 버려. 시들어. 왜 내려가면 중력에 눌려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980 다인이 넘으면 이걸 이렇게 들고 있으면, 이렇게 들고 있어요.

이게 980 다인인데, 이게 이렇게 돼 버려. 처져 버리는 거야. 더 누르니까.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전부.

혈관이 터져서 죽어버려요. 왜 압력이 높아져 가지고 중력이 많이 눌러 버리니 그래 안 그래요? 압이 기압이 높아지니까 피가 안 돌아 버려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다 죽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중력을 내가 조금만 올리고 낮춰 가면 지구는 전멸돼요.

알겠죠? 그런데다가 여러분의 몸에 중력만 내가 그래 놓은 게 아니야. 여러분의 중력 980 다인에다가 온도를 37.5도로 맞춰 놨어요. 그런데 여기서 40도만 되면은 일단 자기가 가야 될 석고 되지 않은 장소가 막 눈에 보여. 40도가 되면은 누가 와서 내 좀 봅시다 그러고 막 딱 뭐 갑자기 막 모자 쓴 조상들이 막 나타나.

조상들이 나타나면 뭐죠? 응? 조상들이 아니 저승사자가 아니고 막 갑자기 열이 살살 들어오라고 하면 조상이 보여요. 조상이 보이면서 산이 보였다가 뭐가 이래 그러면 짐승으로 갈 사람 응? 조상이 보이는 사람은 뭐로 태어난다고? 사람으로 태어나요. 그것도 사람으로 태어납니다. 집과 조상이 보이면 인간으로 태어나.

알겠죠?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막 시어리 막 술을 갖다 놓고 밥을 먹고 막 춤을 추고 있으면 거기는 뭐로 태어나는 거예요? 음식을 막 고기를 구워놓고 막 먹고 춤을 추는 게 보이면 그건 어디로 태어나는 거야? 수십 명이 앉아서 막 고기를 뜯어 먹고 앉아 있어. 고기를 구워 가지고 그래서 좀 같이 먹으래. 그게 막 꿈에 보여. 같이 먹지.

거기 가서 한 점만 얻어 먹으면 말벌로 태어나는 거야. 그게 벌집이야. 벌집.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만약에 모르고 먹었으면 그냥 벌이 되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죽기 전에 열이 40도만 올라가면 그 현상이 모든 사람이 똑같이 나타나요. 그래서 막 허술을 해요. 안 돼, 안 돼. 나는 안 가.

막 이래요, 애가. 애가 열이 올라가면 허술을 해요. 너네들도 똑같아요. 그런데 41도만 안 되면 여러분 다 죽어버려요.

희한하죠? 여러분의 몸의 온도를 누가 유지하고 있겠어요? 허경영. 허경영. 알겠죠? 마지막에 질문한 거. 네, 외계인이 그러니까 내가 해줬지.

이제 거기에 대해서는 단, 이런 게 있어요. 별이 백궁 가기 전에 29개 있죠. 그러면 그 많은 28개, 28천 있는데 28천 위에 29번째부터 백궁인데, 그러면 스물여덟 번째까지의 별에서 인간 세계로 내려오는 사람이 있어. 다 올라가는데.

그거는 특별한 인연이 있어서 내려오고 싶다고 할 때 내려오는 애들이 천사야. 천사 같은 사람들이야. 배호, 이미자 이런 사람들은 일반 사람하고 좀 달라요. 알겠죠? 인간들에게 좋은 음악을 만들어주러 오는 거야.

자기 전생에 그 음악을 많이 한 사람들이지. 그런 사람들은 거기서 소원을 뭘 했냐, 나는 저 인간 세상에 내가 있던 세상에 가서 노래를 좀 가르쳐주고 싶어요. 그럼 위에서 결제해줘, 안 해줘? 결제해주면 오는 거야. 그 대신 스무 살에 갑자기 가버리고, 배우는 서른이 되기 전에 가버리잖아.

한국에 가서 오래 안 있어. 유교사 같은 사람 알겠죠? 와서 뭔가를 해주고 가. 그런 사람들은 인간 천사야. 알겠습니까? 내 옆에 있는 열두 천사는 여러분 병을 고쳐줘.

내가 탁 쳐도 걔들이 다 DNA 옆에서 조작해서 다 해버려요. 순식간에. 0.1초 만에. 그게 없는 것 같죠? 내가 그런 사진을 나중에 보여줄 거야.

영상에 내 그 사진이 없지. 에너지 나오는 거 그거 없지. 저기는 있는데. 어, 저거 있나? 경찰들하고 내 사진 찍은 거 찾아보겠습니다.

어, 찾아보고 경찰들하고. 사진 찍은 거 있어요. 내 몸에서 오라 나오는 거 있어요. 그런 사진이 있어요.

그게 아무 때나 찍히질 않아요. 이상할 때만 찍혀요. 그럼 질문권. 박수.

재밌습니까? 잘 알아 놔야 나중에 백궁에 갈 때 다 필요한 거예요. 태몽꿈을 잘 알아야 돼요. 태몽꿈이 아니고 뭐라고 그랬죠? 태몽꿈 반대가 뭐예요? 사몽꿈. 죽을 때도 꿈을 꾸고 간다는 거 알겠죠? 너는 어디로 간다, 이거 미리 보여줘.

그러면 이제 가보면 알게 돼요. 다 가실 여권은 가지고 있구만. 비자도 가지고 있구만.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있다는 게 너무 즐거운 거야.

이분들이 이런 젊은 나이에 나를 보면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 죽은 다음에 즐거움을 가질래요? 그래, 안 그래? 지금 보면 저 볼따구니 한번 만져보고 싶어 죽겠어. 그냥 이렇게 만지는 거예요. 그렇게 기쁠 수가 없어.

그래서 여러분, 내가 이렇게 끌어안으니까 가짜로 끌어안는 게 아니야. 너무너무 기뻐. 그냥 천 년 만에 만난 자식을 끌어안는 거, 애인을 끌어안는 거 같아.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진짜 애인이 나타난 거예요.

그다음 질문. 인사드리겠습니다. 백란 창원에서 온 성. 창원에? 아까 여기는 어디? 같이 왔어요.

성미옥입니다. 아, 성미옥. 파이팅. 다시 허리 펴세요.

그리고 다시 박수 한번 쳐봅시다. 이 한 사람, 이 한 사람이 엄청 소중한 거예요. 맞습니다. 이 한 사람이 온 시간이 수천조년을 인간으로 거듭거듭 온 거예요.

맞습니다. 이 분이 씨앗이 중간에 나온 게 아니고 무한대 이전에 창조가 돼 가지고 내려오는 거예요. 그 조상도 마찬가지고 계속 밑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죠? 뭐 2조 500년 됐으니까 이 시문 중에 500년 됐다고 해서 500년 전에 전부 온 사람이 아니에요.

그 이 시문 중에 오기 전에도 수도 없이 인간으로 왔기 때문에, 다른 별에도 가서 돌아다녔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구 여행자가 아니고 우주 여행자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분이 여기 서기까지 수천조년을 인간으로 태어났다 죽었다 반복했기 때문에 소중하네요. 그런데 박수 소리가 그게 뭡니까? 말씀하세요. 제가 허경영 선생님을 알게 된 것은 2016년에 제가 천사로 태어나고 싶어서 나의 모습을 공부하고 싶어서 정법시대 정법 강의 공부를 하던 중에 유튜브에 올라온 강의를 지금까지 계속 들어왔습니다.

들으면서 제가 모르는 그 세계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강의에 올려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강의를 들어보면서 많은 희망과 그 이유를 구원하시려고 여기 와 계신 것에서 이 지구촌에 현재 살고 있는 이 모든 사람들이 낙원의 세계로 갈 수 있다는 것에 저 하나 또한 그게 좀 참여해 드렸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그래서 처음으로 참가 접수를 하였고요.

오면서 질문지 하나를 준비해 오라는 내용을 보고 제 개인적인 질문이기는 하지만 우리 가족 사회에 엄마로서 조금 애기를 청소하는 게 관리를 좀 잘못해서 교통사고가 있었는데, 부채 아들이 1년 6개월 산소호흡기를 쓰고 있다가 지금 깨어나서 잘 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정말 천사같이 다시 태어나서 잘 살고 있는데 내에서 일부분의 신경이 아직 안 들어와서 지나간 시간에 대한 기억을 하지 못하는, 나머지는 정말로 완벽합니다. 시신경과 휘역 신경 일부가 아직 안 돌아왔는데 회사 선생님께서는 풍선처럼 부풀어 오르면 다 돌아온다고 어떻게 전담할 수가 없다 이렇게 이야기 하셨습니다. 몇 살이죠? 지금은 26입니다.

결혼 안 했고? 네, 아직 안 했습니다. 그럼 지금 직장에 다니는? 아니요. 기업 때문에 머리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그래서 한 번 질문을 드려볼까 생각하고 드려 올려 봅니다.

한번 여기 뵙고 와도 좋을지. 아, 그럼. 이 질문은 뇌신경은 이렇게 한 번 닫히면 신경이 여러분들 몸 신경하고 달라요. 뇌는 뭘로 되어 있나요? 뇌는 액체죠, 액체.

알겠습니까? 그 액체가 거기에 많은 신혜서가 있는데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그것이 뇌와 뇌 사이를 전부 연결하는 전달물질이 아들 한번 줘 봐요. 이 둘째 아들이 사고를 당했네. 얘가 사고 당하기 전에는 신경 쇄약은 없었나? 예민했죠? 얘는 내 신경이 교통사고가 안 나도 문제가 생기게끔 되어 있어요.

얼굴이 그래. 그러니까 본인과의 전생의 인과가 있어. 그래서 잘해줘야 돼. 알겠죠? 잘해주면 그것이 해결이 돼.

그래서 한번 데려오세요. 데려오시면 되고. 같은 창원에서 왔는데 말도 훨씬 잘하네. 두 사람 다 아주 창원 사람들은 이쁘고 똑똑하고 다른 지역 사람들은 다 어떻게 이 모양인가? 이 가족 사진입니다.

한번 보세요. 이쪽에 있는 애가 개예요. 산소 호흡기 하고 있었어요? 한 일흔 개월, 정말 가망이 없다 했는데 어느 날, 일찍 일어나더라고요. 어느 날도 한 몇 개월 지나니까 손가락이 움직이고 어느 날 엄마라고 부르고.

이 전내가 말입니다. 인간의 뇌가 전체가 이 전내라고 그래. 여기서 좌뇌가 있겠죠. 그죠? 좌뇌와 우뇌와 간뇌가 있겠죠.

저 친구는 이 간내에서 이상이 있는 거야, 전달. 이것은 뭐냐면 간뇌에는 해마가 들어있어요. 안 되세요. 해마는 기억 세포야.

기억, 기억을 저장하고 있는 데야. 그래서 이게 기억을 내가 지금 어디 있는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이거 잘 몰라요. 그래서 이 해마가 지장을 받고 있는 전형적인 아이입니다. 알겠죠? 나는 이 뇌를 만들었어.

뇌를. 그러니까 이 간뇌 안에 있는 이 해마가 뇌의 모든 기억을 이 잔해나 우뇌는 잔해는 뭐하죠? 이성적인 거고, 간뇌는 우뇌는 감성적인 거고, 간뇌는 뭐죠? 호르몬 조절, 기억. 알겠죠? 여러분의 영혼을 관리해.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은 이 세 개만 있을까? 아니에요.

여러분이 말할 수 없는 내가 들어있어. 그래서 우주와의 교신, 이동, 모든 걸 가지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머릿속에 없는 것도 알아. 박근혜가 이렇게 될 거야.

트럼프가 당선될 거야. 김정은을 바꿔야 전쟁이 안 나겠어. 이렇게 하면 그게 이루어지죠. 그렇죠? 그럼 허경영은 미리 말한 게 다 이루어진다.

그러니까 특수한 뇌를 가지고 있다고 봐야 돼요. 알겠죠? 그래서 이 해마의 신비함은 현대 의학들이 알 수 있을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애가 엄마 이렇게 말하는 그 자체만 해도 기적이야, 기적. 그런데 말도 안 하고 누워 있으면 어떡할 거야? 모르지.

그렇죠? 그렇지 않아요. 근데 그 뇌를 자세히 뜯어서 뼈를 벗겨보면 물덩어리야. 액체야, 액체. 그 액체가 서로 전자 신호를 해 가지고 엄마라는 걸 눈으로 확인하는 거야.

보고 엄마 이래. 그러니까 한 인간의 이 뇌 속에 들어가면 전부 물덩어리가 들어 있어. 비닐봉지 같은 게. 그 안에서 온갖 욕심과 투쟁과 모든 게 안에 들어있어.

그 뇌가. 그래서 앞으로는 그 뇌를 우리는 마음대로 이 사람 뇌를 저기로 넣어버리고 저 뇌를 일로 가져오고 이렇게 할 수가 있는 시대가 와요. 알겠죠? 그래서 뇌 재단 시대가 와. 뇌 재단 시대가 오면 자기 뇌를 바꿔버릴 수가 있어.

바꿔도 자기 업장은 그대로 있겠죠? 그거는 바뀌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 해마가 신기한 거야. 그래서 개가 돌아오는 거는 돌아왔다는 것만으로도 기적이야. 그래서 저 어머니가 그 아들이 능력이 없고 장가를 못 가고 있어도 저 어머니가 집에 밤에 있는데 남편도 없고 자식도 없고 큰애도 없고 아무도 없이 누워있는데 깜깜한데 비바람이 치고 천둥이 막 치네.

그런데 그 애가 말은 못해도 방에만 있으면 이 엄마는 불안한 감이 없어. 맞아 안 맞아? 응? 아무것도 할 수 없는 녀석인데 내 도움을 무제한 받아야 되고 나를 귀찮게 하는데도 번개 치고 천둥 칠 때 그 애만 옆에 있으면 불안감이 있을까 없을까? 없는 거야. 그런데 그 애가 죽어서 없어졌다. 이 엄마가 혼자 집에 있는데 천둥, 번개 막 치고 컴컴한데 막 이러면 불안하게 사는 게 있어.

불안하죠? 그러니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한 인간이 공간에 같이 있다는 것은 엄청난 안정감을 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생명의 소중함은 여러분들이 느껴야 돼. 그래서 아무리 영감이 늙어서 할머니하고 이랬어도 그 할머니 하나가 죽어버리면 그 영감은 시체야. 맞아, 맞아요? 그 할머니가 뭘 해주겠어? 맨날 다리나 주물러라 그래도 죽고 없어지면 그 자리가 밤 되면 이상한 거야 몸이.

집이 이상하고 공포심이 생기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렇게 미운 사람이 미운 마누라가 10명의 효자보다 낫다는 말이 있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사람 절대 미워하지 마세요. 저거 아무 무능한 남편, 저거 아무것도 돈도 못 벌어오고 뭐 같지만, 옆에 있는 것도 나중에는 없어져 보면 귀한 거예요. 맞죠? 그래서 우리는 저분 아들을 위해서 다음에 우리가 데려오면 고쳐주자고요.

알겠죠? 박수. 박수 한번 그래요. 그래요. 그래요.

사진 가지고 왔으니까 너무 염려 마세요.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낼 테니까. 그래요. 그래요.

사진 가지고 왔으니까 너무 염려하세요. 내가 여기서 에너지를 보낼 테니까. 그래요. 다음 한 분만 질문 받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정은무님. 네, 네, 네. 여기 사는 삼소 여자, 성자, 육자, 부자입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중재일은 한 10여 년 전에 작가분이 된 적이 있고, 반세가 된 적이 있고요. 그 다음에 여기 오게 된 동기는 유희열이라는 상정가 형제 중재일을 갖고 호영에 한번 가보라고 저한테 이렇게 논의 가능하게 추천받아 가지고요. 네. 그런데 제가 그동안 계속 일실 동안 밤새도록 3개월 들었어요.

그런데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차라리 언니 한 분 모시고 왔을 때, 박일환 언니 한 분 모시고 오늘 함께 자리했습니다. 제가 지금 일을 하면요. 우리 송재님은 여러 가지 공작 중에 여러 가지 작업에 참여하시는데요.

저는 35년간 더 이상 제 꿈이 있습니다. 이게 바로 교육의 혁명입니다. 아이들 교육이 유아기 때 제대로 교육시켜야 하니 이해하고 홀로서기가 되고, 그 다음에 자유심, 자기가 가고 싶은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교육을 갖고 있는데 아직도 교육이 못 올라오고 있어요. 아니, 잠깐 교사 출신 아닌가? 아닙니다.

아닙니까? 전장 교육은요. 제가 운명하고 신념한 것밖에 없는데요. 교육증 자격증도 없습니다. 목소리가 교육하는 사람 같지 않나? 계속 강의는 좀 했습니다만, 아이들이 너무 좋고 이게 아이들의 일이다 싶어서 정치를 편하게 보다는 교육의 대안을 확실하게 갖고 있기 때문에 우리 허영웅 총재님한테 제 앞을 말씀을 드려서 꼭 우리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해서 뭔가 좀 일을 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교육자는 갈아치고 길른다는 뜻이지. 그래서 이 교육 혁명은 내가 대통령 되면 국가 지도자들부터 정신교육대 보낸다고 그랬죠? 그 교육대가 이 자예요. 이 자입니다.

정신교육대 교육대가 되는 거 맞아? 맞아요? 이건데 청소년이든 어른이든 교육을 지금 여러분들도 어른들도 교육을 듣고 있잖아. 알겠죠? 그래서 교육은 필요한데, 교육이라는 단어를 갖다 붙이면 교육이 안 돼. 애들은 집에서 자연스럽게 가르쳐야 돼. 그래서 그저 애가 시험을 빵점 맞고 와도 끌어안아 주고 따뜻하게 끌어주고, 아빠는 시험 공부보다 네가 이렇게 아버지하고 건강하고 아버지가 끌어안을 수 있을 때 안을 수 있고 집에 오면 네가 있는 게 기쁘고, 이 이상 아버지는 바라는 게 없다.

그래야 그 자식이 잘 돼. 그래야 그래요. 그래서 진짜 교육은 끌어안아 주고 따뜻하게 거려 주는 거야. 아니겠죠? 부부도 마찬가지야.

끌어안아 주고 따뜻하게 거려 주고 안마해 주고 이러면 좋은 사이가 되는데, 입으로 뭐 가지고 자꾸 따져서 하면 뭐가 나을까? 뭐가 나오죠? 독이 나오는 게 아니라 주먹이 나와요. 그리고 없어지는 건 뭐가 없어져? 나오는 거 없어지는 게 두 개야. 딱 없어지는 건 복이 없어져 버려. 복이 달아나 버려.

애정이 식어버리는 거야. 잔소리를 해서 하면. 근데 여자가 개똥을 떼고 왔는데 끌어안고 아이고, 괜찮다. 뭐 이렇게 하면은 그게 좋아지겠죠.

그렇죠? 네, 또 열심히 해서 우리가 돈은 없지만 한번 해보자. 돈에 무슨 주인이 있겠나? 다 숫자 놀음입니다. 네, 공 하나 떼고 살면 되는 거지. 공 하나 더 붙인다고 우리가 목에 힘주는 것보다 겸손하게 사는 게 낫다.

그래, 안 그래요? 뭐, 돈이 있어 대고 사는 것보다 그저 돈 없어서 고개 숙이고 사는 게 제일 적게 짓는 거고 좋은 거다. 그러니까 돈 잘 떼었다. 이런 걸 하나 해주면 되겠죠? 그러면 거기에서 에너지가 나와. 에너지가.

그리고 인간애가 느껴지는 거야. 그런데 상처를 주면 그 여자는 오래 못 살아요. 눈에 보이는 것마다 개똥으로 보여요. 전부 사람만 보면 전부 돈으로 보여요.

전부 다 내 개똥 떼먹고 도망간 놈으로 보여요. 전부. 그러면 스트레스가 받아, 안 받아? 그래, 그 여자 오래 못 살아요. 알겠죠? 병원에 의사가 살리는 게 아니야.

남편이 간단하게 치료할 수가 있어. 초기에. 그런데 의사에 쌓이면 우울증이 되고 불면증이 돼 가지고 나중에는 그냥 남편 병원비가 더 들어가. 개똥보다.

그렇죠? 그러니까 교육. 올바르게 받는 교육. 그래서 이 교육하면 세계에서 제일 잘하는 교육이 일본 사람들 교육이야. 알죠? 미투 운동이 이렇게 세계를 흔들어도 일본에 미투 있어, 없어? 없습니다.

우리가 197명을 고소고발할 때 일본은 한 명이야. 우리가 미투가 2천 명이 나오도 일본은 제로야. 왜 그럴까요? 자기 국민 부끄러운 거는 언론에 안 내보내. 동네 안 알려.

자기 희생으로 끝나. 자기 사장 부정했다. 돈 떼먹었다. 이러니까 운전수가 증인이야.

검찰에서 오라니까 운전수가 자기 사장을 위해서 자살해버려. 그게 일본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 사람 같으면 사장 잡느라고 밑에서 고자질해서 신고한다고.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뭘 먼저 생각하냐? 의리를 먼저 생각해요.

국가에 대한 충성심. 첫째, 나라가 오염된다. 이게 알려지면 외국에서 일본을 무시한다는 거야. 얼마나 대단한 사람들이야? 그래 우리 민족은 오합지졸 콩가루라고 그래.

그 사람들이 우리를 보고 도대체 저 아버지 팔아서 저 아버지하고 저 아버지 돌아가신 그 조의금 가지고 두 몇 형제가 재판을 해가지고 싸우는 거야. 그 돌아가신 아버지 기분이 어떻겠어요? 이런 민족이 돼서는 안 되는 거지. 알겠죠? 우리는 세계를 이끌어갈 훌륭한 민족인데 교육을 제대로 하는 지도자가 허경영이 처음 나타난 거예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물론 정법이라든지 법륜 스님이라든지 이런 사람들이 좋은 말씀을 해.

알겠죠? 좋은 말씀을 하지만 영적인 언어는 거기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그곳에는 절대자가 신이 창조주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그냥 그것은 교육으로 끝난다 이 말이에요. 교육 위에 뭐가 존재해요? 교육 위에 뭐가 있어요? 정법이나 법륜이나 교회나 절이나 학교는 허경영같이 영적인 걸 가르칠 수가 있나 없나? 존재하지가 않아.

그 사람들이 쳐다보면 병이 고쳐지고 열어서 이름을 보면 에너지가 오고 사진을 보면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나? 안 나옵니다. 거기에는 내같이 한몸과 영어로 풀어서 조리 있게 이야기하나? 그냥 지나가는 이야기 한마디 질문하면 그거 가지고 말로만 쫙 설명해 버려요. 그런 조금 나이 많은 사람이 다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야.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는 좋은 선지식을 이야기해줘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거기를 거쳐서 나한테 오면 더 좋지, 처음 오는 것보다. 알겠죠? 그러니까 그런 강의를 들은 사람하고 안 들은 사람은 차이가 있어. 들은 사람은 내 말을 더 잘 알아듣고.

대순진리에 온 사람, 저 정산도에서 온 사람, 교회에서 온 사람은 내 말을 더 귀에 쏙쏙 들어가.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그분들은 좋은 선생일 뿐, 좋은 선생 맞아요, 맞아요? 선생님일 뿐 신인이 아니야. 아니다. 그 점이 나와는 수천억 배 차이가 있다는 거 알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와있고, 사후에 여러분들은 사후 꿈이 어떻게 된다고요? 백허경영 꿈을 꾼다.

그래서 안 그랬어? 돌아갈 때 허경영의 얼굴이 보이면 백궁이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선생한테는 아무리 가서 수많은 회비를 내고 수천 번을 가서 강의를 들어도 사후에 돌아갈 때는 불안한 거야.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다. 사후 꿈을 꿀 때 허경영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이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까? 맞습니다.

대답이 시원치 않습니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표정이 다르다. 자, 그러면 이제 다 됐나? 이제 휴식 시간. 네.

4시까지. 여기 한 분 뭐예요? 말씀하시기. 저는 이홍지라고 중국에 평등하는 그 분의 중국에 팔융궁이라고 있거든요. 팔융궁.

그게 인구가 되게 많지. 용주, 궁주. 그런데 그거를 내가 수련하고 있습니다. 아, 수련하고.

그런데 평소에 제가 유튜브 그거보다 지금 계속 보고 있습니다. 아, 팔융궁을. 팔융궁은 안 보고. 그래서 나는 완전히 소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로구치 선생이라고 아십니까? 그분이 5살 때인가 7살 때인가. 일본의 경마장에서 마을이 다리가 탁 끊어지는 대로 자기도 모르게 쫓아가서 그 기회를 고치셨어요. 그래서 선풍을 이렇게 해가지고 천주교 카톨릭 교회에서 그 기를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내가 척추 계략인데 키가 3cm 작아졌습니다.

작아졌는데 그 사람 기로써 내가 3년을 해서 나사왔습니다. 각도 하나도 안 묻고. 그래서 내가 이런 기적적인 이런 데에서 상당히 소생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관장님이 하시는지 나는 100% 믿고 믿거든요.

믿는데 하여튼 옆에 있는 사람들은 얘기를 안 많이 해줘도 그걸 안 믿는 거예요. 그래요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예, 예.

내가 지금 그… 지금 그 전립선에 조금 문제가 있었어. 내가 오셨다고 와서 한번 해보자. 알겠습니다.

파룡공하고 일하고는 하나도 사는 게 아니지요? 파룡공이나 노부키가 하는 이런 거는 인간들이 하는 거예요. 인간이, 신이 하는 게 아니고 나는 그런 사람들을 만든 사람이잖아. 알겠죠? 그 사람들과 비교를 하는 것 자체가 안 되지. 우리 애들끼리도 내가 데려오라고 하는데 원하려고 하는 게 없고.

근데 절대적으로 애들을 허경영이가 대단하다 데려가 보자 이러면 안 돼요. 내 말씀 들으세요. 야, 애들아, 아버지가 이 허경영이를 좀 찾아보려고 하는데 이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지 네가 좀 봐주라. 이 유튜브 한 열 개를 봐 가지고 적어도 열 개를 봐 가지고 분석을 좀 해주라.

그럼 아버지가 네가 나쁘다고 그러면 안 가고 네가 좋다고 그러면 한번 가보려고 그런다. 이렇게 말하면 애들이 “야, 우리 아빠가 왜 이 사람에 대해서 알아보라고 그러나?” 그럼 적어도 봐야 될 거 아닙니까? 그럼 애들이 들이다 본다고. 저기 길이 쫙 들이다 본다. 하다가 허경영한테 나도 갈래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런데 야, 이거 허경영 얘기가 되게 좋은 거다. 이거 허경영 얘기 좀 봐주라. 이거 좀 네 일만 가자. 허경영한테 이 대단한 사람이야 이러면 걔들은 나하고 원수가 돼버려.

알겠죠? 친구가 하나 서울에 있는데 끌고 왔어요. 끌고 와가지고 봤는데 보니까 가고 없는 길이에요. 가고 있고 또 부산에서 왔는데 부산에서 온 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 하는 길에 갈 거다 이랍니다.

차 타고. 그래서 내가 아, 잘 오셨어요. 그래서 내가 하여튼 나는 그야말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나는 85살이거든요. 85살인데 상당히 정정하셔.

네, 지금 눈도 이전에 눈이 안 좋았는데 눈을 잘 보이고 아무리 길자도 잘 보이고 내가 하면 완전히 말하자면 우리 애들도 한번 떼고. 네, 그래 앉으세요. 됐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파룬궁이나 파룬궁이나 노부기가 하는 것은 전부 기야, 기. 이거는 인간들이 하는 겁니다. 인간들이 하는 거. 이것은 내가 하는 것은 영이잖아.

이것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들은 이 기는 진리 안에 들어 있어요. 진리 안에. 이것은 섭리 안에 들어 있는 거예요.

다르죠? 근본이 완전히 다르고. 이 섭리는 이것을 지배해요. 기를 지배해요. 인간은 스물다섯 가지 기 있죠? 무슨 무슨 기 있어? 내가 여기 적을 시간이 지금 늦었으니까 있죠, 그렇죠? 음..

폐기, 혈기, 그지? 예.. 예? 용기, 서기, 생기. 알겠죠? 이건 인간의 골격을 보는 거예요. 이런 기 일일이 써가지고 내가 안 해도 이 실제 여러분들이 말하는 이 기가 이렇게 이 폐기가 이게 있죠? 폐기, 혈기 이런 식으로 용기 이런 식으로 기가 있단 말이에요.

서기, 서기, 생기 이런 식으로 이런 식으로 해서 폐열, 그 다음에 한기. 추운 거, 한기, 섭기, 우기, 그거 다시 다섯 개 이렇게 내려오는데, 이걸 일일이 내가 적을 필요가 없어. 25가지 기 알겠죠? 그러니까 폐기, 한기, 온기, 섭기, 조기, 전체 이 기들이 25개가 합쳐진 것은 인간들이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는 인간이 폐기를 낼 수 있잖아.

인간이 혈기, 용기, 석기, 생기 다 인간이 하는 거예요. 마음의 작용이 25개야. 이거를 파륜공이나 이런 데서 파고 들어가서 공부하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서는 사후세계하고 연관이 있어 없어? 없어.

심신 수련이야. 심신 수련이지 영혼 수련이 아니에요. 알겠죠? 이 사람들이 오랫동안 수련하면 몸은 좋아질 수 있겠지. 그러나 이건 하나의 운동이에요.

기 운동. 근데 이게 내 것이 0.1초 만에 몸을 고치나? 에너지가 들어오나? 실내 내 사진이 있으면 거기가 백궁과 같아요. 거룩한 곳이야. 알겠죠? 그 내 사진이 있는 데서는 뭘 내려놓으라고요? 집에서도?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야 돼.

내 사진을 마루에다 그려놓고 남편 오니까 당신이 어디 가서 이러면 됩니까? 그 지팡이를 들고 있는 거야. 내 사진을 걸어놨으면 남편 앞에 달라져야지. 맞아? 맞아? 남편도 아내 앞에서 걸어놨으면 당신이 말이야. 허경영한테 갔다 오더니부터 사람이 달라져서 좋아졌네.

이렇게 말을 들으면 가지 말라고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하죠. 달라져야 돼. 내 사진을 걸어놨는데 당신이 왜 떼서 이러고 달려들면 돼? 안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안 돼. 사진 뗐다.

아 그래? 그러면 또 조용히 몰래 붙여놔. 그럼 마누라가 한 열 번 떼다가 우리 남편은 말은 안 하고 몰래 붙이는 거니까 불쌍해서 놔둬버려. 뗐다고 싸움 걸면 나하고 원수 돼. 여자하고는 허경영이 여우 원수가 된다니까, 그냥 마누라 몰래 붙여놨다가 마누라 소름 나면 탁 떼고 이러면 마누라 다음에 그 사람 안 괴롭혀.

허경영이 미워 안 해요. 그런데 뻔뻔스럽게 내 사진 걸어내 왜 저 좋은 걸 당신이 떼라고 그래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주객이 전도된 거야. 항상 사진이 있는 곳은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야 돼. 마누라 앞에 그냥 모든 걸 내려놔야 돼.

맞아? 맞아요? 거기서 아내 보고 남편이 아내 보고 뭐라고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당신의 남편이야. 이렇게 권위를 지팡이를 쥐고 흔들면 됩니까? 그러니까 모세는 가나안에 못 들어가. 너는 사람을 죽인 자야.

너는 가나안 땅에 들어올 수가 없어. 그래서 여호수아가 들어가죠? 이렇게 성경도 인간이 만들었다는 그 성경도 그 정도로 지혜로워요. 맞아? 맞아요. 근데 하늘은 그보다 더 억배, 천억배, 무한대로 지혜롭다는 거.

그걸 여러분이 깨달아야 돼요. 알겠죠? 끝. 네. 방송이 개최되어서 네 시 십 분까지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박수. 젊은이 박수. 저는 성격이 어디서 왔다고 그랬지? 대구에서 올라왔어요. 나이가 몇 살? 나이가 스물 살, 스물 스물 살 학생이야.

이 학생은 백궁에 가는 사람 치고는 나이가 굉장히 어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학생이 이쁘고 잘생겼잖아. 그래 질문해요. 제가 성격하고 진로를 어디로 해야 되는지.

성격? 네. 생각이 많고 현재는 과연도 해보면서 생각 계속하고 하는데 이게 뭘까? 이게 무슨 상처? 의심 같은 것들을 좀 줄이고 싶어요. 질문이 그건가? 진로하고 성격에는 어지러운 생각들. 머리도 어떻게 마음을 잡고 진로도 없고 걱정이다 이거지.

청년은 대신 국민들한테 나오니까요. 아이고, 우리 이 청년은 잘생겼죠? 내가 이 청년은 또 내가 대통령 되면 하면 데려오라고 그럴 거야. 얼굴 아니까. 그래도 여러분들한테 기쁨을 주잖아.

여러분들의 막내 아들 같죠? 얼마나 착해요? 지금 이 시간에 연애하느라고 바쁠 텐데 대구에서 여기까지 왔잖아. 어제도 왔어. 어제 와서 강의 듣고 내 유튜브를 뻔쩍하게 많이 본 거야. 그렇죠? 그래, 들어가 내가 답 해줄게.

그러니까 여러분보다는 대선배야. 왜냐면 어린 나이에 왔잖아. 여러분들은 지금 나이까지 뭐 했어요? 그런데 10대, 20대, 30대 다 좋아해요. 저희도 화부리면.

놀라운 아니에요. 그러면 화부리면 20대, 30대, 20대 다 좋아해요. 응. 다 좋아하는데 그래도 우리 저 청년이 왔다는 건 대단하죠? 네.

저 청년은 성격이 성격이 바로 진로고, 진로가 성격이야. 그걸 알아야 돼. 이거는 두 개가 다 동격이야. 성격이 진로고, 진로가 성격하고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대한항공 비행기가 미국을 간다. LA를 간다. 내가 다음에 가야 되죠? 3월 26일 날 가죠? LA 같이 갈 사람들은 비행기 표만 끊으면 갈 수가 있어요. 여권만 되면은.

그래서 뭐 10명이 가든 따라가는 거는 안 말려. 알겠죠? 가서 안 오면 곤란해. 우리 갱호원도 가는데 여러분도 여자든 남자든 가도 돼. 알겠죠? 비행기 표는 왕복 150 정도 돼.

나는 그 사람들이 S 클래스, 비즈니스. 나는 1등석으로 해놨어. 그런데 여러분들은 1등석 끊을 필요 없지. 그냥 이코노미 끊으면 돼.

그럼 나는 그 1등석에 앉아 있겠어? 이코노미 가서 내가. 놀러 다니지. 그러니까 관계없어요. 그리고 또 1등석은 어떻게, 앉고 싶은 사람 가서 자고 싶은 사람은 내 자리 가서 자면 돼.

나는 여러분 옆에 앉아 있지, 거기 가서 누워 있겠냐고. 그래야 그래. 피곤한 사람 거기 가서 자요. 교대로 자면 되잖아.

그러니까 갈 사람만 따라가. 알겠죠? 그러니까 일등석이 이코노미고, 이코노미가 일등석이 되는 거야. 그럴 때는 일등석에 가는 사람이 양심적인 사람이니까 이코노미 있는 사람들을 그 사람은 돌아가면서 자라고 하면 되잖아. 되죠? 그래서 성격이 진로에 맞아야 돼, 안 맞아야 돼? 맞아야 돼.

이게 안 맞는 사람들이 성공한 사람이 있을까? 중간에 중도 하차해. 그래 직업을 자꾸 바꿔. 직장이 자꾸 바뀌어. 그러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래서 성격에 맞는 진로를 자기 스스로 찾아야지, 내가 그걸 찾아줄 수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각자 자기 성격이 있겠죠? 네. 그래서 자기한테 맞는 과를 택하는 게 그게 진로야.

네. 나는 문과를 갈 거야. 그리고 나는 문과에서 뭘 전공할 거야. 이렇게 찾죠? 네.

그걸 찾을 때 부모가 옆에서 도와줘야 돼. 내가 얘를 키워봤는데 너는 그 과가 안 맞아 임마. 너는 정치과 가면 안 돼. 정외과.

이렇게 할 수 있어 없어?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걔를 지켜봐 가지고 참고하면 그걸 들어봐야 돼. 본인은 그거 몰라. 나는 영국 영학과 갈 거야. 그러면 엄마 아빠가 올 때 야 임마 그거 가면 직장 가난하게 살아.

이렇게 나올 수도 있잖아. 그런데 애가 얼굴이 잘생기고 저 친구같이 잘생기면 스타가 될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도 할 수 있는데, 가령 주변 사람들이 그의 성격을 잘 아는 사람들이 진로를 잡아줘야 돼, 안 잡아줘야 돼? 그래서 학교마다 상담 선생님이 있어. 그래서 “얘 진로는 이렇게 가는 게 좋겠다.

너는 무슨 과를 택해라. 너는 어디에 원서를 써라.” 그래서 그런 말을 자세히 듣고 정보를 수집하고 진로 노트를 만들어야 돼. 알겠죠? 학생, 내 진로 노트. 나는 뭘 좋아하는데? 뭘 좋아하고? 나는 고등학교 때는 뭘 좋아했고? 뭐 이런 거 해서 전체를 보면 내가 가야 될 방향이 있는 거야.

그러면 그 진로를 정했을 때 나한테 물어봐야 돼. 알겠지? 선생님, 내 얼굴과 본인, 내 진로가 좀 맞습니까? 그래야 돼. 그럼 저 친구가 여기 나오면 나는 선생님, 이런 길로 가려고 하는데 나는 이게 잘하는 길인데, 내가 이 길로 가면 내 관상하고 맞아요? 이렇게 물어야 되는 게 원칙이죠? 네, 그렇죠? 네. 지금 물은 것은 문제가 있는 물음이야.

맞아, 맞아요. 나는 지금 미술을 전공하려고 하는데, 선생님, 미래의 미술을 가지고 내가 먹고 살 수 있을까요? 그럼 내 얼굴이 미술하고 좀 맞아요?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이런 질문이 돼야지,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내 진로와 성격이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하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나는 본인의 상담이 아니라고 보고, 본인이 우리 인간의 성격과 진로가 어떤 함수 관계가 있냐 이걸 질문했다고 생각해.

알겠죠? 그러면 성격과 진로는 함수 관계가 있죠. 동격의 관계야. 알죠? 만약에 비행기 조종사가 성질이 되게 급하다. 조종사 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자기 애인이 오늘 나는 당신하고 이혼하겠다는 거야. 아침에 비행기 출근하러 가는데 조종사가 그 이야기를 들었죠. 조종하다가 알프스에 가서 그냥 산을 받아서 죽어버렸어. 자기 기분 나쁘다고.

그 탄 성격이 어떻게 됐죠?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었어요. 알고 봤더니. 조종사가 마누라 자기 애인한테 버림을 받은 거예요. 혼자 죽기가 싫다 이거죠.

그래 같이 죽어버린 거야. 그 참, 그건 진짜 용서할 수 없는 거 아닙니까? 내가 그런 사람은 나중에 처리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성격이 급한 사람이 조종 훈련을 받는다, 곤란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성격이 급한 사람, 밤새도록 부인 생겨놓고 소리 지르고 이런 사람, 학교 선생이 하나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밖에서는 천사니까 여러분 된다고 하겠지, 그렇죠? 안팎에 일치해야 돼요. 그런 사람 그래서 선생 하는 거예요. 왜요? 자, 그럼 다음 질문. 그냥 빨리빨리 하자고.

이선미님. 그래요, 빨리빨리 하자고. 박수. 나이가 몇 살이지? 서른.

어머니 아버지네. 어머니하고 아버지에 대해서 봐달라는 건가? 네. 아버지가 형제 자녀를 몇이 낳았지? 여동생하고. 그런데 아버지가 어머니를 많이 괴롭히나? 제가 어렸을 때는 많이 괴롭혔는데, 요청자 괴롭히지 않아요.

그런데 문제점이 뭐예요? 저희 아버지가 욱하는 생각이 있어요. 욱하는 생각이 있어요. 마이크 소리가 안 들려요. 괜찮아, 괜찮아.

소리 안 들려. 마이크 들려. 저희 아버지가 욱하는 생각이 있고 고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뭘 하셨어? 건설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는 선생이 되었어야 돼요. 학교 선생 같은 성격이야. 그래서 어머니가 현모양체의 얼굴이야. 그런데 아버지는 얼굴이, 아버지는 성격이 굉장히 급하고 예민해.

그리고 단순하셔. 그래서 아버지가 어떤 면에서는 이 머리보다는 감정이야. 감정에 앞서는 거야. 그래서 원만한 결혼 생활을 할 수가 없었는데, 옛날 사람이라 한 거야.

그리고 어머니가 성격이 좋아서 그나마 버틴 거지. 저 애들을 키운 거지. 지금도 아버지하고 같이 사는가? 네.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는 내가 아까 그 얼굴을 봤잖아.

사진을 안 가지고 왔지. 아까 사진 내가 봤잖아. 그거를 이런 사진으로 갖다가 나한테 줘야 돼. 그럼 사위를 좋게 내가 해주는데.

아까 핸드폰 사진을 보고 내가 했어. 너무 걱정하지 말고. 박수. 아버지하고 어머니가 이혼? 이혼을 하면 아버지는 손해고 어머니는 이익이지.

아, 고맙습니다. 노후에 어머니의 인생이 아버지 때문에 잠식당하는 형국이야. 알겠지? 그러나 어머니는 지금 희생이라는 글자가 붙어있고 아버지는 그냥 군림하고 있는 거야. 근데 이제 아버지는 정신을 못 차리고 있는 거지.

아직까지. 요새도 옛날인 줄 알아. 그렇잖아. 그런데 어머니는 이미 아버지한테서 마음이 떠나 있는 거예요.

저 학생도 지금 마음이 좀 떠나 있어요. 그래서 아버지들이 우리나라 이 많은 건물, 서울 시내 그 많은 빌딩을 아버지들이 만들었어. 알겠지? 중장비를 가지고. 그 만들면서 성질이 거칠어졌어.

아버지와 같은 사람들은. 그래서 그런 걸 했기 때문에 여성들이 이해하기도 어렵지만은 거기에서 너무 힘든 고생을 했어. 그래서 성격들이 조금만 공사 잘못하면 와르르 무너져. 성질이 얼마나 급하겠어.

그렇지? 그렇잖아. 그러니까 아버지가 걸어오신 그 고생한 것도 좀 참고해 가지고 가나우면 이혼을 안 하는 것도 괜찮아. 아들이 해야 될 일이야. 아버지 참 고생하셨어요.

허경영 씨 말 들으니까 대한민국 건물을 아버지 같은 사람들이 다 만들면서 고생을 그렇게 시멘트 가루 마시면서 고생을 많이 하셔 가지고 아버지가 그렇게 강박하게 사신 것 같은데 경제는 발전되고 건물은 많이 지었는데 가정은 많이 파괴가 됐다, 그래 안 그래? 아버지가 즐거운 생활도 못해보고 맨날 손에 시멘트 만지고 그렇게 일하다 보니까 어머니한테 애정을 줄 수도 없었고, 막 그런 점이 있었어. 그래서 어머니가 헤어지면 이익이라도 그 아버지를 붙들고 한평생 가면 좋긴 좋지. 그러니까 아들이 알아서 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를 이해하려면 끝이 없어. 어머니를 불쌍히 생각하면 또 끝이 없어.

근데 우리 학생은 어디에 서 있어야 되냐? 아버지하고 어머니 중간에 딱 서 있어야 돼. 저 처음에는 어머니 편에 있는데 총장님을 들어보니까 네, 맞습니다. 그렇지. 그러니까 어머니 편에서 나한테 왔단 말이야.

근데 이거는 어머니와 아버지 가운데서 딱 생각해야 되는 거야. 나중에, 알겠죠? 그래서 아버지가 순탄한 인생을 거치지 못하면서 교육도 많이 못 받으셔서 아버지가. 아, 네 맞습니다. 그럼.

그러니까 그분의 얼굴을 보면은 아버지는 그런 노동을 많이 하셨거든. 그 노동의 일량이 아침에 가서 일량을 딱 찾아오면 해도 해도 끝이 없어 노동 현장에. 그리고 거기서 오는 거는 스트레스가 말도 못 하게 쌓이는 거야. 그걸 어디 가서 지나가는 사람 때려 팰 수도 없고.

집에 가면 짜증나는 거는 마누라한테 푸는 거지. 그러니까 우리는 그 아버지를 해야 돼, 알겠죠? 그러면 죽으라고 일해주고 나라를 위해서. 나중에 늙어서 마누라도 없고 오갈 데도 없고. 이게 불쌍한 아버지가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그 아버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알겠지? 고맙습니다. 그래 그래. 이현경님? 이현경님 맞으십니까? 그러면 이 박성우님 어서 와요.

저는 기도시원을 늘 감사하게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박수, 박수. 9.25 때 협찬을 해주시고 뒤에서 공개해주시는 총무님과 석대수 여러분들, 그리고 경호원님들, 고생 많으셨는데 대강으로 여기 보면 전부 삼촌, 아지매, 형님 이런 분들 계신데 이 일들을 모르니까 봐도 제가 인터넷으로 딱 보라고 하는데 마음은 늘 또 인사를 드리고 많이 관심을 조용하고 동생한테서부터 또 제가 사람으로 못할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행동을 포실하더라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 오신 우리 판사님 보니까 모르는데 저희 형님도 그 누에게 계시는데 하고 이야기 하니까 그 당시 전형의 내공사고 대화는 그 미친 사람 왜 추종을 하느냐 그래갖고 저하고 사업하고 지금 원수가 달라지고 저희 스님도 지금 여기 진광동에 진광사 일목 스님으로 계십니다. 계시는데 그분도 뭐 또 미쳤다고 하고 막 그래가지고 가족하고는 저러고 좋아졌다. 그런 거 아마 그분도 미쳤다고 하고 가족하고는 제가 뭐 좋아하지나? 전화만 안 받았다. 손님도 대학도 나오고 대학원까지 나갔었는데 손님도 공부도 오래 하시고 저는 그 학교가 못 나왔는데 저는 후배도 보니까 대강하러 오겠는데 그렇게 공부도 많이 하신 분들이 그렇고 뭐 저는 생각하면 그 공부한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배운, 많이 배운 사람들이 좀 쉬운 강집니다. 원래 그러면 이제 고조밖에 못 맞고 학교도 치고 따라지 삼두 학교를 안는데 저는 뭐 일선서장장을 가다가 말 마디로 퇴직했는데 몹쓸이 나가지고 위에 서장놈이랑 청장놈 이런 놈들 이날 대로 하나도 없어졌어. 진짜 총장님 그… 그 경기장 보낸다 하니까 그 때 제가 길을 서러 총체인거 아니라 제가 앞두고 서서 잡아 있겠습니다.

제가 질문은 LBC 연시 보면 일요일인가 스프라이지라고 하는데요. 음신이라는 중국 사람, 음신이라는 소명자가 있다고 노래에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중국의 아는 산맥인데, 거기서 큰 불이 났는데 중국의 모든 인력과 장원을 동원해도 큰 산불을 못 껐는데 그분이 껐다고 하더라고요. 그름을 모아서 이 나라가 과연 그런 경기가 있는지, 아니면 두 분이 미국 시야에 있어서 초청을 해서 원자탄, 그것도 원소를 분해해서 원자탄 5개 또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디게랑 드립에 소개해 왔는데, 과연 인간으로서도 그런 능력이 있는지 봐주고 싶습니다.

박수, 박수. 우리 국가혁명연대 대구의 지역에 그 대구 어디지, 어디지, 동구 위원장이요. 동구 위원장 경찰 출신인데, 경찰에 정년 퇴직하셨어. 정년 퇴직해서 저한테 왔는데, 이 지성인들은 맨 마지막에 바뀌어요.

알겠죠? 예수가 열두 제자가 중학교 나온 사람 한 명이나 있나? 없어요. 전부 무학자들이야. 어부, 무학자 다 무학자가 따라가죠? 거기 공부한 사람은 전부 어디에 따라갔어요? 라삐 어디로 따라갔어요? 전부 유대교. 예수 따라간 사람들은 전부 무학자.

엘리트들은 엘리트들은 에고이스트라고 그래요. 아시죠? 이 에고이스트들은 미국에 갈 때 3살짜리가 미국에 가면 영어 더 잘할까? 10살짜리가 가면 더 잘할까? 왜 그러면 50살 먹은 박사가 가면 공부 더 잘할까요? 영어 더 잘할까? 안 되는 거야. 이게 1등, 이게 2등, 이게 3등. 왜? 에고이스트야.

자기의 아상, 자기가 학교 때 배운 거. 그거 외에는 인정 안 해. 다른 학문은. 자기는 한글로 평생을 살았거든.

그러면 그 한글이 몸에 배어 있어. 그러니 맨날 기독교적인 교육을 받았다, 불교적인 교육을 받았다 그러면 허경영이가 나타나면 그게 예수가 나타나니까 저런 미친 님이 어디 있냐, 유대인들이 죽여 안 죽여? 전부 그 사람을 미쳤다고 하는 거예요. 결국은 그녀를 십자가에 매달고도 지금 내가 오니까 지금 나를 못 알아봐. 그들이 내가 누군지 못 알아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2000년 기간을 줬는데도 2000년 동안 눈이 열려서 안 열렸어? 안 열렸어요.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걸 우리는 에고이스트라고 그래요. 에고가 가득히 들어있단 말이에요.

에고가. 에고가 뭡니까? 에고가 한문으로 뭐예요? 자아예요. 자아. 에고.

이 에고가 자아가 너무 강한 거야. 자기가 서울대학 나왔다, 연세대학 나왔다. 야, 저 저 저 저 저 쟤는 노무현이 어느 대학 나왔어? 아니, 고등학교 부산상고 나왔다는 거야. 그때부터 노무현을 뭘로 봤겠어요? 응? 저게 무슨 대통령이 되냐? 이렇게 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노무현을 코방귀를 뀌어 컸어.

그렇죠? 그런데 이회창은 서울대, 총리, 감사원장, 대법원장 안 한 게 있어 없어? 권력 자리에서 안 한 게 있나 없나? 최고 좋은 대학 나오고 최고 좋은 판사, 검사 다 거쳐 안 거쳐? 그보다 더 캐러가 좋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거기에 고등학교 상고 나온 사람이 농협에 은행 직원 되는 시험을 세 번 쳐서 떨어졌어요. 농협이, 농협 대학에 세 번 입학을 하려다가 떨어져서 못 들어갔어요. 부산상고 나와서 농협 대학이 여기 어디 있냐면 우리 하늘궁에서 얼마 안 떨어져 있어요. 여기 고향리 지나면 농협 대학이 있어요.

거기에 농협이 가서 농협 은행 직원 되려고 세 번 시험. 썼는데 다 떨어졌어. 그래서 대학을 못 갔어. 알겠죠? 그래서 집에 들어앉아서 뭐 했어요? 고시 공부했어요.

고등학교 졸업해서. 그래 가지고 판사가 돼 가지고 하루 종일 때려치워 버렸어. 판사 체질이 안 맞으니까. 그래 가지고 지금 대통령까지 올라왔죠.

그러니까 이해찬하고 비교하면 하늘과 땅이죠. 맞아, 맞아. 맞아요. 그런데 모든 지성인들이 저게 무슨 대통령이야.

그런데 노무현이가 됐잖아. 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저 미친놈이래. 왜? 그 부인은 또 누구야? 마산 교도소에서 북한 김일성 만세를 계속 부르면서 무기수로 들어있는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권양숙의 아버지가. 그러니까 북에서 내려오신 분이잖아. 그런데 끝까지 김일성 만세를 부르면서 전향하겠다 그러면 그냥 석방이야. 평생 동안 나 대한민국을 좋아한다.

김일성을 포기하겠다 이러면 그 날부로 석방이야. 그런데 나와서 안 나왔어. 전향을 안 하는 거야. 그래서 이름이 미전향수야.

미전향수로 나는 김일성 외에는 필요 없다. 이러고 감옥에 항상 갇혀있는 거야. 그래서 나중에 죽어요. 감옥에서 갇혔다가 감옥에서 죽어요.

그분이 누구냐? 권양숙 씨 아버지야. 그런 사람을 노무현이가 그 권양숙이하고 누가 시집 보내려고 하겠어요? 아무도 안 가려고 그러지? 그러니까 노무현이가 데려온 거야. 서로 맞은 거지. 그래 가지고 그렇게 하는데도 엘리트들이 이 에고 집단들이 에고이스트들이 자아에 가득 찬다들이에요.

원래는 무화가 돼야 되거든. 무화가 돼야 돼. 나를 숨기면서 겸손해야 되는데 대학에서 공부하러 갈 때 교육이 잘못돼 가지고 전부 나는 어느 학교야, 나는 어디야. 사람이 딱 두 종류가 있어요.

숫자로 나가는 사람이 있어. 숫자로, 숫자로 나가는 사람은 딱 사람 만나면 “야, 너 아파트 몇 평이야?” 이게 숫자로 나와요. 그 다음에 연애할 때 “너 직업이 뭐야?” 직업도 숫자야. 월급이 얼마냐 이 소리야.

얼마나 안정된 데서 월급이. 직업이 뭐냐 그것도 숫자 개념이에요. 그래서 “나 직장인, 뭐 지금 대리운전 하는데” 그러면 숫자가 얼마 안 돼. 지금 이것도 숫자야.

알고 보면 월 수입이 얼마냐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말만 꺼내면 보통 인간은 99%가 숫자야. “너 자녀가 몇이야? 재산은 얼마나 돼?” 맞아, 안 맞아요? “너 자동차는 뭐야?” 물어 안 물어요? 그러면 자값이 딱 머리에 나와. 그러면 그걸 자꾸 숫자로 인생을 사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게 에고이스트들인, 그 숫자에 미친 사람들이 에고이스트들이에요. 허경영을 보면은 미친 사람으로 보이겠지. 그 사람들은 숫자가 없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예수가 열두 제자를 전부 초등학교밖에 안 나온, 초등학교도 못 나온 사람들을 전부 제자로 삼았지.

조금이라도 공부가 머리에 들어간 사람은 안 삼는 거야. 알겠죠? 그 사람이 미래를 알고 있기 때문이야. 알겠죠? 그래서 처음에 이렇게 에고가 없는 사람들을 영적인 지도자들은 좋아해. 여기에 무슨 판사, 검사 높은 사람이 보면 내가 좋아할까? 그냥 학교 많이 안 다녔어도 순수한 처녀 같은 여자들을 더 좋아해.

맞아, 맞아? 근데 미국 유학 갔다 온 여자가 여기 있으면 더 좋아할까? 아니야. 시골에서 중학교밖에 없는 여자 오면 더 정이 들어. 맞아, 맞아요? 끌어안을 때 느낌이 달라. 에고시들은 안 그래.

그런 느낌, 느낌이 없어요. 맞아? 맞아? 거짓말 아니에요. 그래서 가난하게 못 배운 여자끼리 오손도손 사는 사람도 되게 행복한 거야. 그런데 조금 머리에 학식이 들어갔다고 하면 부부지간에 방에 가서 딱 들어오면 싸우는 소리밖에 없어.

안 그러면 조용해. 뭐냐? 남자는 남자 방에, 여자는 여자 방에. 둘이 인원할 일이 없어. 맨날 혼자 살아.

알겠죠? 저는 사람이 많이 밀려있었고 시간은 다 돼가니까 또 배 여러분 고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재밌는 이야기를 길게 할 수는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 보고 미쳤다는 사람들은 자아가 너무 강하다. 그래서 그들은 나중에 구제 대상에 제외된다.

알겠습니까? 그들은 맨 마지막에 오는 거야. 모든 사람이 가면 할 수 없이 체면국이면서 찾아오는 거야. 맞겠죠? 마지막으로 한 번만 하고 끝내야겠습니다. 교수님, 요새는 또 키가 몇이야? 그럼 그것도 숫자야.

마이크 주세요. 자, 이제 마지막 질문자인가? 네, 그래. 우리는 뭐 웃다가 볼일 다 보네. 그래도 제가 일전에 총장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총장님 말씀에 감정을 많이 받아서 지난번 유튜브에 제가 많이 보였습니다. 박수, 박수, 박수. 제가 실제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저희 장인, 장모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여정 같은 경우에는 총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문명이 바뀐다고 말씀해 맞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문화가 내장에서 화장문화로 이렇게 거의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장모님은 온 유리의 풍선을 제가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몰라도 축배를 요즘 같은 경우 많이 쌉니다. 높이, 높이 싸고 흙으로 기내고기 하고 여기를 조성하고 하는 데가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올라가서 사람들이 거기에다가 포크레인으로 닫은 뒤에다가 장모님을 3년 전에 돌아가셨습니다. 거기다 모시고서 3년 후에 장모님이 돌아가셨어요.

그래서 한자리에 모시려고 보니까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여기에는 물이 꽉 차 있어요. 거기에 이게 지방이 약해서 그런가 콩물이 축제라서 물을 끓여서 물이 안 빠지는 거예요. 그러고 보고서 제가 얼마나 돈을 낸 건지 몰라서 결국은 한자리에 모이시니까 당일에 어떻게 한지는 못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을 싹 퍼내고서 거기에다가 밑에다 슥슥 깔고 이렇게 해서 또다시 거기에다가 장인원을 모셨어요. 제가 그 때 잠을 못 자서. 그러면 그 물구덩이에다가 장인원을 모셔 놨네. 네 그렇습니다.

박수 박수. 그래서 제가 땅을 마련해갖고 장인 장모를 모시려고 우리 집사람에게 얘기하고 전화 마치 말씀 드렸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그렇게 말하고 난 뒤로부터 우리 집사람이 저에게 장인 장모가 나타나셔서 잘 보고 싶다. 꿈에 차를 나타내는 거예요.

저희 집사람 마침 차를 나타나서 왜 내가 땅을 사서 차기장으로 모신다는 그 얘기 소리를 듣고 나서 그런 현상이 날까. 그래서 한번 꿈에 나타나지 말라고 거기서 음식 차를 해놓고 이렇게 전화 드렸는데 그런데 그 처남들이 많은 분들이 여권을 다 내시지 않습니까. 제가 전체적으로 다 지원을 하고 전해드리고 하는 걸 했다가도 듣는 사람들 안 듣는 사람들이 못하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가능하면 좀…

어 내가 하나 물어볼게요. 그러면 묘가 여기 산이 있으면 여기 있잖아요. 묘가 여기 좀 높은데 있지 않나? 아니죠. 중간쯤에 있어요.

여기 중간쯤에 있어요? 중간쯤에 있으니까 가파르니까 축대를 쌓습니다. 여기 좀 가파르니까 축대를 쌓아서 이렇게 했네. 여기가 묘를 썼죠. 이런 묘는 물이 차요.

이 밑에 평지에 묘를 쓰면 물이 안 찹니다. 여기는 물이 안 차는데, 관에 이 중간부터는 물이 차요. 그래서 묘를 쓰는 게 아니야, 원래가. 알겠죠?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 묘가 그 흑석동에서 제일 높은 데 있어요.

거기는 관에 물이 차요. 그러니까 시신이 손톱이 자라나. 손톱을 이만큼 자르고 시신이 전부 물에 댕겨 있어요. 그 두 분이 다 물에 잠겨 있어.

그런데 그게 썩지를 않는 거야. 물에 잠겨 있으니까. 부패가 되질 않아요. 세월이 지난 다음에 물을 이렇게 해보면 퉁퉁 부어가지고 그대로 물에 잠겨 있는 거야.

그래서 그게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자꾸 일어나요. 그래서 풍수적으로 너무 안 좋은 자리에 박대통이 지금 누워있어요. 유교사하고. 그런데 이분 산소가 이런 데다가 쓴 거야.

장인, 장모. 이게 가파른 데는 여러분 보기에는 물이 잘 빠질 것 같죠. 그런데 여기 산을 파보면 전부 흙이 빠삭빠삭하고 물기가 하나도 없어요. 여기는 관을 파보면 관 바깥에는 전부 물이야.

그런데 관 안은 바짝 말라 있어요. 이런 데는 물이 안 들어가. 왜? 관 밖에 관이 물에 젖어 있으니까 띵띵 불어가 물이 들어가고서 안 들어가고서 못 들어가는 거예요. 여기는 물이 없는 지역 아닙니까? 그러니까 비만 오면 그 물을 관 안에서 빨아 당겨.

아침 이슬 이런 것만 있으면 여기가 바싹 마른 지역이니까 관에 물을 빨아 당겨가지고 그냥 관 안에 물이 많이 고여있어. 그럼 사람들은 그걸 반대로 생각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럼 비만 오면 여기는 막 물을 있는 대로 잡아 당겨. 알겠죠? 왜? 관이 바싹 말라 있으니까 틈새가.

있어 없어? 그러면 물이 들어가는 거야. 물이 들어간 다음에 관이 불면 물이 나가나 안 나가나? 못 나가는 거지. 팅팅 부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높은 데다가 산에 묘를 쓰면 관 속에 물이 들어가서 있는 건 사실입니다.

알겠죠? 그런데 그 물이 있다고 해서 나쁜 게 아니에요. 물왕릉은 어디에 있어요? 바다에 있었어. 바다 속에, 물 속에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물이 있다 해서 그게 나쁜 건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 묘는 굳이 이장할 필요가 없다. 알겠습니까? 이장할 필요 없어. 서양 사람은 보세요. 이게 관 속에 누울 때 장례할 때 얼굴이 보여요 안 보여요? 보이게 해놔요.

얼굴을 내놔요 이렇게. 동양 사람은 덮어버려요. 그러니까 서양 사람은 얼굴이 있는 데 가서 사람들을 입맞춤을 해야 돼요. 그럼 시체가 썩어 있으면 냄새나잖아.

그래서 어떻게 하냐면 딱 죽고 나서요. 그 시체를 배를 갈라가지고 오장육부를 싹 도려내버려요. 도려내서 쓰레기통에 버려요. 그것만 처리하는 회사가 있어.

싹 버려버리고 그 안에다가 서철보를 넣어요. 서철보를 여기 가슴에서부터 싹 채워버려요. 그래가 배를 싹 꼬매. 그래가 장례를 치러요.

그래 얼굴 화장하는데 얼마 뭐 이러면서. 그러니까 사람 옆에 가면 냄새 나나 안 나나? 안 납니다. 싹 없애버려요. 근데 우리는 그렇게 합니까, 안 합니까? 그런 문화가 아니야.

서양은 무조건 화장을 들어가기 전에 상자를 싹 오장육보를 끌고 내버리고 안에 아무것도 없어. 껍데기만 놔두고 그러다가 서철포 흘러가지고 딱 벨을 꿰매버려요. 그래서 그 장의사가 의사 자격이 있어야 돼요. 수술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야 돼요.

그래서 장의사 자격이 거기에 수술 자격도 들어있어요. 그래서 배를 쭉 째가지고요. 그냥 싹 꺼집어내버리고 배 안에 서철뽈을 딱 만들어낸 게 있어요. 딱 집어넣어서 꼬매버리면 깨끗해요.

그래 화장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화장하기 전에 옛날에 관에다 넣어서 이렇게 나올 때요. 그 관에서 물이 떨어져요. 그리고 그 냄새, 그 물이 손에 한 번 묻으면 평생 동안 그 냄새가 안 지워져요. 아무리 향수를 바르고 뭐를 하든 씻어든 소용없습니다.

평생 시체 냄새가 나요. 우리 인체의 원소는 그렇게 무시무시해요. 동물하고 달라요. 인간의 원소는 그렇게 오래갑니다.

알겠죠? 그래서 문화가 서양 문화는 내장을 오장육부를 긁어내버리니까, 그 긁어낸 것은 동물의 사료로 어디로 나가버려요. 그러니까 그게 좋은 건 아니잖아. 우리는 오장육보를 싹 넣어가지고 화장을 해주니까 동방예의지국이라고 그래. 저쪽은 예의지국이 아니야.

냄새 나는 거 싫다는 거야. 싹 거짓말해. 그래서 우리는 사람이 딱 돌아가면 이만한 솜을 가지고 옷을 가지고 항문을 막고 여자들 질을 막아야 돼. 막고 코 막고 입 다 막습니다.

막아가지고 장례를 치러야지. 그 나왔더면 굉장히 안 좋아요. 그래서 우리의 몸이 굉장히 사후에는 비참합니다. 아주 비참한 거야.

살아있을 때 바라보는 거 이거 행복이야. 맞아? 맞아요? 그래요? 아이고. 예, 그래요. 그건 그냥 그대로 두셔도 돼.

왜냐면 그 풍수적으로 자리가 괜찮은 자리야. 물이 들어있는 것도 관계가 없어요. 예? 개천에다가 묘를 쓰는 수도 있어. 네 그래요? 저 한가지만 물어봐요.

네 물어봐요. 제가 놀이터에서 허경영 총재님 스피커 틀고 소리치매 다니면 어떤 사람들이 저보고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그러거든요. 그러면 제가 걸리는 거예요. 오늘도 운동하는데 한 30분 운동하거든요.

운동하다가 말다가 교회하고 정중히 있더라고요. 거기 가서 홍보하라고 그러더라고요. 운동 안 하고 거기 가서 홍보하는데 다 끝나고 나와 가지고 놀이터 돌면 또 운동해야 되거든요. 한 30분씩은.

하늘에서 어떤 아줌마가 와 가지고 저를 보고 “오, 시끄럽다. 허경영이 너한테 뭐 되는가. 왜 나를 보고 나를 들이마셔. 경찰서에 신고한다고” 저를 보고 막 그러더라고요.

그래 내 일이지 뭐. 어, 내 일이지. 허경영 천재님 유튜브 보고 얘기하시라고. 왜 신고하냐고.

이렇게 좋은 사람. 나만 잘 살게 하는 게 아니고 전 세계를 잘 살게 하겠다고 이러는데 나는 몸이 더워서 소리치고 다니냐고. 전 세계가 하도 빨리 알아야 되지 않냐고. 그러다가 한참 싸우다가 바빠서 또 경찰에 친구가 전화기 들고 이래서 바로 다가 나왔거든요.

빨리 앉으세요. 안 돌리면 안 돌리면. 괜찮아요. 우리 이분은 또 그렇게 하는 게 그걸 또 막을 수가 없어.

그런데 너무 고성방가 하면 그게 이제 너무 심하면 그게 경찰이 좀 제재를 할 수는 있어. 그래서 그걸 우리가 고성방가 높은 소리로 막 소리 지르고 다니는 거는 좀 자제해야 돼. 엄마가 애기를 재우고 있는 중도 있고. 놀이터는 괜찮아.

동네는 조금 조심을 해야 되는 게 택시 운전수가 낮에 자는 사람도 있거든. 그래서 좀 사람들이 놀이터 같은 데는 그렇게 해도 그거 재미로 할 수가 있어. 그런데 지금 말하는 것은 쓸데없이 공부만 한 사람들이 그런 걸 가지고 시비 걸어요. 그런 게 너무 그런 사람이 있나.

저 여자는 참 열정이 대단하다. 이렇게 봐야 되는데,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은 법 조금 안다고 그걸 꼭 법으로 따지는 거야. 그래서 신고니 뭐니 하면서 그러는데, 그 열정은 좋아요. 그런데 주변 사람들 눈치는 조금 보시는 것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가 훈장감이야. 백궁에 가도 훈장감이야. 알겠죠?.

요약

허경영 강연에서 가장 중요한 메시지는 무엇인가? 하늘궁에 올 때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고 어린아이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세상의 지위, 재물, 고정관념 등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순수한 마음으로 임해야만 진정한 깨달음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 하늘궁 강연의 기본 자세: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라
    하늘궁에 올 때는 세상의 모든 지위와 고정관념을 내려놓고 순수한 마음으로 임해야 진정한 깨달음과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1.1. 모세의 비유를 통한 지팡이와 신발의 의미
모세가 하나님을 만날 때 지팡이와 신발을 버린 것처럼, 하늘궁에 올 때는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지팡이는 사회적 지위, 즉 회장, 사장, 대통령 등 세상의 모든 권위와 고정관념을 의미한다.

신발은 미운 사람, 미운 남편, 미운 마누라 등 세상의 모든 미움과 번뇌를 의미한다.

하늘궁에서는 어린아이와 같은 동심으로 돌아가 소풍 온 기분으로 임해야 한다.

1.2. 지팡이와 신발을 버려야 하는 이유
마음속에 지팡이를 들고 있으면 하늘궁의 신성한 에너지를 온전히 받을 수 없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있었기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처럼, 세상의 권위를 내려놓지 못하면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

모세가 왕족이라는 생각으로 사람을 죽인 것은 지팡이를 휘두른 행위와 같다.

지팡이와 신발을 버려야만 하늘궁의 신성한 에너지를 받아 몸이 건강해지고 맑아질 수 있다.

  1. 하늘궁의 신성함과 에너지
    하늘궁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떨기나무 불꽃처럼 신성한 에너지가 가득한 곳이며, 이곳에서 창조자를 만나는 것은 죽어도 한이 없을 만큼 귀한 경험이다.

2.1. 하늘궁의 신성한 에너지
하늘궁은 모세가 하나님을 만난 떨기나무 불꽃과 같은 신성한 곳이다.

이곳에는 실제 에너지체가 존재하며, 이 에너지는 사람을 고치고 힘을 준다.

순수한 사람들은 이 에너지를 불꽃(오라)으로 보기도 한다.

2.2. 지팡이를 버려야 에너지를 볼 수 있는 이유
마음속에 지팡이를 들고 있으면 하늘궁의 신성한 에너지를 볼 수 없다.

모든 것을 버리고 순수한 마음으로 임해야만 진정한 에너지를 경험할 수 있다.

떨기나무에 붙은 불은 실제 불이 아니라 우주 창조자의 에너지를 의미한다.

2.3. 창조자를 만나는 경험의 중요성
하늘궁에서 창조자를 만나는 경험은 죽어도 한이 없을 만큼 귀한 일이다.

창조자와 연애하는 기분으로 임하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1. 사후 세계와 꿈의 의미
    인간은 태어날 때 태몽을 꾸고 죽기 전에는 사몽을 꾸는데, 허경영을 만나면 사몽 꿈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3.1. 태몽과 사몽의 의미
태몽은 임신 49일 후에 꾸는 꿈으로, 아이의 미래를 암시한다.

사몽은 죽기 전에 꾸는 꿈으로, 죽음 이후의 행방을 보여준다.

사몽에서 산을 걷는 꿈은 소나 짐승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사몽에서 집이 보이는 꿈은 인간으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사몽에서 땅이 보이는 꿈은 지렁이로 태어남을 의미한다.

사몽에서 귀신이 나타나는 꿈은 귀신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사몽에서 불이 타는 꿈은 지옥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3.2. 허경영을 통한 백궁 보장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사몽 꿈을 통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허경영을 온전히 믿어야 사몽 꿈을 제대로 꿀 수 있다.

허경영을 의심하거나 모함하는 자들은 백궁에 갈 수 없다.

3.3. 숫자에 미친 자들의 말로
숫자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백궁에 갈 수 없으며, 사몽 꿈에서 귀신이나 지옥을 보게 된다.

재물이나 지위에 집착하는 것은 헛된 일이며,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

색즉시공 공즉시색처럼 모든 물질은 결국 공으로 돌아간다.

숫자에 미쳐 인생을 낭비한 사람들은 죽을 때 후회하게 된다.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 등 숫자 놀음에 빠져 망하는 경우가 많다.

항상 분수를 지키며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1. UFO와 외계 문명
    UFO는 우리보다 과학이 만 년 이상 앞선 외계 문명에서 온 비행체이며, 이들은 지구의 문화를 관찰하고 지구인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4.1. UFO의 기원과 과학 기술
우주에는 인간이 사는 별이 우리 은하계 안에 720개 존재한다.

UFO는 이 별들에서 온 것으로, 우리보다 만 년 이상 앞선 과학 기술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비행기 없이 심속(마음의 속도)으로 이동하며, 0.1초 만에 은하계로 이동할 수 있다.

UFO는 잠실 운동장만 한 크기이며, 미사일처럼 생기지 않고 넓적한 형태이다.

UFO는 빛의 속도로 움직이기 때문에 사진으로 찍기 어렵다.

4.2. 외계인의 모습과 지구 방문 이유
외계인들은 지구인과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피부색은 별마다 조금씩 다르다.

코의 형태는 태양과의 거리와 기후에 따라 달라진다.

외계인들은 지구의 문명과 문화를 관찰하기 위해 지구를 방문한다.

이들은 지구의 문명을 보고 몇 년 정도 되었는지 판단한다.

4.3. 외계인의 지구 착륙 불가 이유
UFO는 지구의 세균 때문에 땅에 착륙하지 않고 항상 일정한 높이 이상에서 활동한다.

베트남전에서 헬기가 4m 상공에서 병력을 투입한 것은 부비트랩(지뢰) 때문이었다.

이처럼 외계인들도 지구의 위험 요소 때문에 직접 착륙하지 않는다.

4.4. 문화와 문명의 관계
외계인들이 볼 때 지구인의 옷은 외계 옷이며, 이는 외계인들이 만든 옷이다.

문화는 인간의 마음이 만든 작품이며, 마음이 현상으로 나타난 것이다.

우리가 보는 모든 것은 마음의 모양새이며, 마음의 결과물이 물질이다.

문화는 시간이 지나면 문명으로 바뀌며, 문명을 통해 과거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 있다.

아파트 문명처럼, 인간이 만드는 모든 문화는 결국 허망하게 문명으로 바뀌어 세대를 달리한다.

우리는 지금 마음을 형상화하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1. 지구에 존재하는 외계인과 인간의 몸
    지구에는 허경영의 분신 외에 다른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으며, 인간의 몸은 중력과 온도에 의해 정교하게 유지된다.

5.1. 지구에 존재하는 외계인
지구에는 허경영의 분신 외에 다른 외계인은 존재하지 않는다.

허경영의 분신은 다른 별에서 일하며, 생각과 말하는 방식, 얼굴까지 허경영과 같다.

분신은 별의 크기에 따라 키가 다르게 나타난다.

5.2. 인간 몸의 중력과 온도
지구의 중력은 980 다인으로, 이 중력에 맞춰 인간의 키가 정해진다.

중력이 조금만 변해도 식물은 시들고 인간은 혈관이 터져 죽는다.

인간의 몸 온도는 37.5도로 맞춰져 있으며, 40도만 되어도 환각 증상이 나타난다.

40도가 되면 조상이나 짐승이 보이며, 이는 죽음 이후의 행방을 암시한다.

41도가 되면 인간은 죽음에 이른다.

이 모든 것을 허경영이 유지하고 있다.

  1. 교육과 인간 관계의 중요성
    진정한 교육은 아이들을 따뜻하게 안아주고 사랑하는 것이며, 인간 관계에서는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중요하다.

6.1. 진정한 교육의 의미
교육 혁명은 국가 지도자들부터 정신 교육을 받는 것에서 시작된다.

진정한 교육은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가르치고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이다.

부부 관계에서도 따뜻하게 안아주고 배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에 집착하지 않고 겸손하게 사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다.

6.2. 일본의 교육 방식과 한국의 문제점
일본은 미투 운동이 거의 없는 나라로, 이는 국민들이 부끄러운 일을 언론에 알리지 않는 교육 때문이다.

일본인들은 의리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반면 한국은 오합지졸 콩가루 민족으로, 가족 간에도 재산 다툼을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국 사회에 올바른 교육을 제시하는 지도자이다.

6.3. 영적인 언어와 사후 꿈
정법이나 법륜 스님, 교회, 절, 학교 등은 영적인 언어를 가르칠 수 없다.

이들은 좋은 말씀을 하지만 신인이 아니며, 병을 고치거나 에너지를 줄 수 없다.

허경영은 신인으로서 영적인 언어를 가르치고 사후 꿈을 보장한다.

허경영을 믿으면 사후 꿈에서 허경영의 얼굴이 보이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것을 의미한다.

다른 선생들에게서는 사후 꿈을 보장받을 수 없다.

  1. 기(氣)와 영(靈)의 차이
    파룬궁이나 노부키가 하는 것은 인간의 기(氣) 수련이지만, 허경영이 하는 것은 하늘의 영(靈) 수련으로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7.1. 기(氣) 수련의 한계
파룬궁이나 노부키가 하는 것은 인간의 기(氣) 수련이다.

기는 진리 안에 들어 있으며, 인간의 마음 작용 25가지로 이루어진다.

기 수련은 심신 수련이지 영혼 수련이 아니다.

기 수련은 몸을 좋게 할 수 있지만, 사후 세계와는 연관이 없다.

7.2. 영(靈) 수련의 특징
허경영이 하는 것은 하늘의 영(靈) 수련이다.

영은 섭리 안에 들어 있으며, 기를 지배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0.1초 만에 몸을 고치고, 사진만으로도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곳은 백궁과 같은 거룩한 곳이다.

7.3.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세
허경영의 사진이 있는 곳에서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야 한다.

남편이나 아내 앞에서 권위를 내세우지 않고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고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 것처럼, 권위를 내세우면 진정한 깨달음을 얻을 수 없다.

하늘의 지혜는 성경보다 억배, 천억배, 무한대로 지혜롭다.

  1. 성격과 진로의 관계
    성격과 진로는 동격의 관계이며, 자신의 성격에 맞는 진로를 선택하고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는 것이 중요하다.

8.1. 성격과 진로의 동격 관계
성격이 진로이고, 진로가 성격이다.

성격과 진로가 맞지 않으면 중도 하차하거나 직업을 자주 바꾸게 된다.

비행기 조종사가 성격이 급하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학교 선생이 안팎이 일치하지 않으면 좋은 교육자가 될 수 없다.

8.2. 진로 선택의 중요성
자신의 성격에 맞는 과를 선택하는 것이 진로이다.

부모나 상담 선생님 등 주변 사람들의 조언을 듣고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진로 노트를 만들어 자신의 흥미와 강점을 파악해야 한다.

허경영에게 자신의 진로가 관상과 맞는지 물어보는 것이 올바른 질문이다.

  1. 부부 관계와 부모의 희생
    부부 관계에서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며, 부모의 희생과 고생을 자녀가 이해하고 보듬어주어야 한다.

9.1. 부부 관계의 문제점과 해결책
아버지가 욱하는 성격과 고집이 있어 어머니를 힘들게 했다.

어머니는 현모양처 같은 성격으로, 아버지의 성격을 받아주며 가정을 지켰다.

아버지는 건설업을 하며 거친 성격이 되었고, 어머니에게 애정을 줄 수 없었다.

어머니는 아버지에게서 마음이 떠났지만, 이혼은 아버지에게 손해이다.

자녀는 부모의 중간에서 양쪽을 이해하고 보듬어주어야 한다.

9.2. 부모의 희생과 자녀의 역할
아버지들은 대한민국의 건물을 만들며 많은 고생을 했다.

시멘트 가루를 마시며 일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며 성격이 거칠어졌다.

자녀는 아버지의 고생을 이해하고, 어머니의 희생을 보듬어주어야 한다.

늙어서 오갈 데 없는 아버지가 되지 않도록 자녀가 잘 보살펴야 한다.

  1. 지성인의 에고와 순수함의 가치
    지성인들은 자신의 지식과 자아에 갇혀 진실을 보지 못하지만, 순수한 사람들은 영적인 지도자를 쉽게 알아본다.

10.1. 지성인의 에고와 편견
지성인들은 맨 마지막에 바뀌며, 자신의 지식과 자아에 갇혀 있다.

예수를 따랐던 사람들은 대부분 무학자였고, 엘리트들은 예수를 미쳤다고 했다.

에고이스트들은 자신의 아상과 배운 것 외에는 인정하지 않는다.

노무현 대통령의 사례처럼, 학벌이나 배경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편견이 강하다.

10.2. 숫자에 미친 사람들의 특징
숫자에 미친 사람들은 사람을 만날 때 아파트 평수, 직업, 월급, 재산, 자동차 등 모든 것을 숫자로 판단한다.

이들은 에고이스트이며, 허경영을 미친 사람으로 본다.

10.3. 순수함의 가치
영적인 지도자들은 에고가 없는 순수한 사람들을 좋아한다.

학식이 없는 순수한 여자가 더 정이 가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학식이 있는 부부는 싸우거나 각방을 쓰며 불행하게 사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을 미쳤다고 하는 사람들은 자아가 너무 강하며, 나중에야 허경영을 찾게 된다.

  1. 묘지 풍수와 사후 처리
    묘지 풍수에서 물이 차는 묘는 좋지 않지만, 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며, 서양과 동양의 사후 처리 문화는 큰 차이가 있다.

11.1. 묘지 풍수와 물 차는 묘
산 중간쯤에 있는 묘는 물이 차는 경우가 많다.

박정희 대통령 묘처럼 높은 곳에 있는 묘는 관에 물이 차서 시신이 부패하지 않고 손톱이 자라난다.

물이 차는 묘는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일어날 수 있다.

가파른 곳은 흙이 빠삭빠삭하고 물기가 없어 보이지만, 관 바깥에는 물이 차고 관 안에는 물이 들어간다.

관이 마르면 틈새로 물을 빨아당겨 관 안에 물이 고인다.

하지만 물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며, 개천에 묘를 쓰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굳이 이장할 필요는 없다.

11.2. 서양과 동양의 사후 처리 문화
서양은 장례 시 시체의 오장육부를 도려내고 서철보를 채워 냄새가 나지 않게 한다.

서양의 장의사는 의사 자격이 있어야 시체를 수술할 수 있다.

동양은 오장육부를 그대로 두고 화장하며, 이는 동방예의지국 문화이다.

시체에서 나는 냄새는 평생 지워지지 않으며, 인간의 몸은 사후에 비참해진다.

따라서 살아있을 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1. 허경영 홍보와 주변의 시선
    허경영을 홍보하는 열정은 좋지만,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지성인들은 허경영을 미쳤다고 비난한다.

12.1. 허경영 홍보의 열정과 주의점
허경영을 홍보하는 열정은 좋지만, 고성방가는 자제해야 한다.

엄마가 아기를 재우거나 택시 운전수가 낮에 자는 등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놀이터 같은 곳에서는 홍보해도 괜찮지만, 동네에서는 조심해야 한다.

공부 좀 했다는 사람들은 법을 내세워 시비를 걸 수 있다.

하지만 그 열정은 훈장감이며, 백궁에 갈 때도 인정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