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10 1120 미투시대에 미인 박복과 소통 시대와 신인 등장
신인(神人) 등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미투 운동을 미국이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는 신호로 해석하며, 한국 사회의 인민재판식 비판을 경계한다. 또한, 소통의 부재와 잘못된 소통 방식이 사회적 문제를 야기한다고 지적하며, 진정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세계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 최종적으로 자신이 신인으로서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할 존재임을 역설한다.
미투(Me Too): 미투 운동을 단순히 성추행 고발을 넘어, 미국이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는 상징적인 현상으로 해석한다.
미인박복(美人薄福): ‘미인박복’을 ‘미국인은 복이 없다’는 의미로 재해석하며, 미국이 전 세계 문제에 개입하느라 국력을 소모하고 있음을 비판한다.
소통 시대: 소통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진정한 소통은 양보와 박애 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설명한다.
신인(神人): 강연자 자신을 지칭하는 용어로, 인간의 법과 섭리 위에 있는 존재이자 세계 통일을 이룰 유일한 존재임.
선시후통(先試後統): 신인(허경영)이 먼저 인간들에게 시험(비난, 오해)을 받고, 그 후에 세계를 통일한다는 강연자의 사상이다.
소인(小人)과 대인(大人): 소인은 먼저 좋은 소리를 듣고 후에 고통받는 반면, 대인은 먼저 욕을 먹고 후에 즐거움을 얻는다고 설명하며, 자신을 대인에 비유한다.
속인(俗人): 먹고 사는 일에만 바빠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하는 대다수 사람들을 지칭한다.
섭리(攝理): 하늘의 이치이자 강연자(신인)의 법으로, 인간의 법 위에 존재하며 자연 현상까지도 관장하는 힘을 의미한다.
통일의 3대 요소:
화합: 양보, 소통, 박애를 통해 이루어진다.
통합: 연합, 결합, 집합을 통해 이루어지며, 미국식 연방제(United)를 지향한다.
융합: 혼합, 용해, 발효를 통해 이루어진다.
- 미투 운동에 대한 이해
미투 운동을 단순히 성추행 고발로 보지 말고, 미국이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는 신호로 해석해야 한다.
한국 사회의 인민재판식 비난을 경계하고, 술자리 성추행 문제에 대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피해자뿐만 아니라 가해자의 인생도 고려하여, 교육을 통한 문제 해결을 모색해야 한다.
- 소통 시대의 중요성 인식
진정한 소통은 양보, 소통, 박애의 정신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술자리에서의 소통은 자칫 성추행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양보심과 박애 정신을 가지고 행동해야 한다.
지도자의 인상이 소통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부드러운 인상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신인 역할 이해
신인으로서 인간의 법 위에 존재하며, 모든 경전을 꿰뚫고 있다.
신인은 먼저 시험(비난)을 겪고 후에 세계를 통일하는 선시후통의 길을 걷는다.
미국식 연방제(United)를 통해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이는 기존 유럽 연합(Union)과는 다른 형태의 통일이다.
-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과 실천
종이컵 사용은 아마존 밀림 파괴와 지구 오염의 주범이므로, 유리컵 사용을 생활화해야 한다.
술과 담배 소비로 인한 막대한 비용(연간 24조 원)은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므로, 절제하는 생활이 필요하다.
오류: 미투 운동을 단순한 성추행 고발로만 이해하고, 가해자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을 가하는 경우.
→ 미투 운동의 본질을 미국의 세계 전쟁 선포라는 더 큰 맥락에서 이해하고, 개인의 잘못을 넘어 사회 구조적 문제로 인식하며, 교육을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오류: 소통을 위해 술자리를 마련하고, 그 과정에서 부적절한 신체 접촉이 발생하는 경우.
→ 소통의 3대 요소인 양보, 소통, 박애를 항상 염두에 두고, 술자리에서는 술잔을 양보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
오류: 언(言)을 비현실적이거나 거짓말로 치부하는 경우.
→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인간의 법과 섭리 위에 있는 존재임을 이해하고, 그의 강연 내용을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오류: 종이컵 사용이나 술, 담배 소비가 개인의 자유라고 생각하여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
→ 종이컵 사용이 아마존 밀림 파괴와 지구 오염에 미치는 영향을 인지하고, 술과 담배 소비가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막대한 비용임을 깨달아 환경 보호와 인류애 실천에 동참해야 한다.
이름과 운명: 사람의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 ‘정희’에 ’18년 만에 신하의 총에 죽는다’는 암시가 담겨 있다고 해석한다.
띠와 관계: 같은 띠의 자식을 낳으면 원수 관계가 될 수 있으며, 이는 전생의 업장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도파민과 아세틸콜린: 미워하는 마음은 도파민을 아세틸콜린으로 바꾸어 몸에 병을 유발하므로, 항상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한다.
미국과 한국: 미국이 한국의 경제 성장에 큰 도움을 주었음을 인정하면서도, 전 세계 문제에 개입하는 미국의 행동이 ‘미인박복’으로 이어진다고 비판한다.
세계 통일 방식: 유엔(UN)과 같은 ‘유니온(Union)’ 방식이 아닌, 미국과 같은 ‘유나이티드(United)’ 방식의 세계 연방 통일을 지향한다.
공약: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지급 등의 공약을 어릴 때부터 직접 만들었으며, 이는 다른 후보들이 비서가 만든 공약을 사용하는 것과 차별화된다.
통합(統合) 화합(和合) 융합(融合) – 통일(統一)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 화합(和合)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
융합(融合) → 혼합(混合) 용해(鎔解) 발효(醱酵)
양보(讓步) 박애(博愛) 소통(疏通)
한자
-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period)
- 미국(美國)-(미(美)-America, 국(國)-country)
- 무역마찰(貿易摩擦)-(무역(貿易)-trade, 마찰(摩擦)-friction)
- 무역전쟁(貿易戰爭)-(무역(貿易)-trade, 전쟁(戰爭)-war)
-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struggle)
- 세계통일(世界通一)-(세계(世界)-world, 통일(通一)-unification)
- 발음(發音)-(발(發)-pronunciation, 음(音)-sound)
-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쟁(戰爭)-war)
- 관세전쟁(關稅戰爭)-(관세(關稅)-tariff, 전쟁(戰爭)-war)
- 확대(擴大)-(확(擴)-expand, 대(大)-large)
- 인민재판(人民裁判)-(인민(人民)-people, 재판(裁判)-trial)
- 교수(敎授)-(교(敎)-teach, 수(授)-give)
- 인간(人間)-(인(人)-human, 간(間)-between)
- 인권(人權)-(인(人)-human, 권(權)-right)
- 가족(家族)-(가(家)-family, 족(族)-clan)
- 불신(不信)-(불(不)-not, 신(信)-trust)
- 시체실(屍體室)-(시체(屍體)-corpse, 실(室)-room)
- 지주(地主)-(지(地)-land, 주(主)-owner)
- 착취(搾取)-(착(搾)-exploit, 취(取)-take)
- 기관총(機關銃)-(기관(機關)-machine, 총(銃)-gun)
- 공부(工夫)-(공(工)-work, 부(夫)-man)
- 무식(無識)-(무(無)-no, 식(識)-knowledge)
- 서당선생(書堂先生)-(서당(書堂)-village school, 선생(先生)-teacher)
- 양반(兩班)-(양(兩)-two, 반(班)-class)
- 노력(努力)-(노(努)-effort, 력(力)-power)
- 곤란(困難)-(곤(困)-difficult, 란(難)-hard)
- 운동(運動)-(운(運)-move, 동(動)-motion)
- 운명(運命)-(운(運)-fate, 명(命)-destiny)
-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president)
- 월맹(越盟)-(월(越)-Vietnam, 맹(盟)-alliance)
- 보트피플(boat people)-(보트(boat)-boat, 피플(people)-people)
- 독도(獨島)-(독(獨)-lonely, 도(島)-island)
- 상습적(常習的)-(상습(常習)-habitual, 적(的)-adjective suffix)
- 선포(宣布)-(선(宣)-declare, 포(布)-announce)
- 신고(申告)-(신(申)-report, 고(告)-tell)
- 외래(外來)-(외(外)-foreign, 래(來)-come)
-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 기독교(基督敎)-(기독(基督)-Christ, 교(敎)-teaching)
-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ing)
- 강간(强姦)-(강(强)-force, 간(姦)-rape)
-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釋迦)-Sakya, 모니(牟尼)-Muni)
-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 불법(佛法)-(불(佛)-Buddha, 법(法)-dharma)
-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관세음(觀世音)-Avalokiteshvara, 보살(菩薩)-Bodhisattva)
-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 이해(理解)-(이(理)-reason, 해(解)-understand)
- 불륜(不倫)-(불(不)-not, 륜(倫)-ethics)
-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 법문(法問)-(법(法)-dharma, 문(問)-question)
- 화장(火葬)-(화(火)-fire, 장(葬)-burial)
- 고아(孤兒)-(고(孤)-orphan, 아(兒)-child)
- 과부(寡婦)-(과(寡)-widow, 부(婦)-woman)
- 한탄(恨歎)-(한(恨)-regret, 탄(歎)-sigh)
- 애교(愛嬌)-(애(愛)-love, 교(嬌)-charm)
- 구설수(口舌數)-(구설(口舌)-gossip, 수(數)-number)
- 마태복음(馬太福音)-(마태(馬太)-Matthew, 복음(福音)-gospel)
- 광야(廣野)-(광(廣)-wide, 야(野)-field)
- 시험(試驗)-(시(試)-test, 험(驗)-examine)
- 마귀(魔鬼)-(마(魔)-devil, 귀(鬼)-ghost)
- 영부인(令夫人)-(영(令)-first, 부인(夫人)-lady)
- 대선(大選)-(대(大)-presidential, 선(選)-election)
- 백악관(白堊館)-(백악(白堊)-white clay, 관(館)-house)
- 비행기(飛行機)-(비행(飛行)-flight, 기(機)-machine)
- 예약(豫約)-(예(豫)-pre, 약(約)-contract)
-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 선락(先樂)-(선(先)-first, 락(樂)-pleasure)
- 고통(苦痛)-(고(苦)-pain, 통(痛)-ache)
- 대인(大人)-(대(大)-great, 인(人)-person)
- 선시(先試)-(선(先)-first, 시(試)-test)
- 후통(後通)-(후(後)-after, 통(通)-pass)
- 속인(俗人)-(속(俗)-common, 인(人)-person)
- 물질(物質)-(물(物)-thing, 질(質)-substance)
- 출근(出勤)-(출(出)-go to, 근(勤)-work)
- 일요일(日曜日)-(일(日)-Sunday, 요일(曜日)-day of the week)
- 골병(骨病)-(골(骨)-bone, 병(病)-disease)
- 실업자(失業者)-(실업(失業)-unemployment, 자(者)-person)
- 월급(月給)-(월(月)-monthly, 급(給)-salary)
- 점심(點心)-(점(點)-dot, 심(心)-heart)
- 화장품(化粧品)-(화장(化粧)-makeup, 품(品)-product)
- 차비(車費)-(차(車)-car, 비(費)-expense)
- 억장(億丈)-(억(億)-hundred million, 장(丈)-unit of length)
- 미안(未安)-(미(未)-not yet, 안(安)-peace)
-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 교통비(交通費)-(교통(交通)-traffic, 비(費)-expense)
- 지하철(地下鐵)-(지하(地下)-underground, 철(鐵)-railway)
- 수단(手段)-(수(手)-hand, 단(段)-method)
- 매수(買收)-(매(買)-buy, 수(收)-collect)
- 보온(保溫)-(보(保)-keep, 온(溫)-warm)
- 언론(言論)-(언(言)-speech, 론(論)-discourse)
-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 난민(難民)-(난(難)-difficulty, 민(民)-people)
- 해결(解決)-(해(解)-solve, 결(決)-decide)
-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 미인박복(美人薄福)-(미인(美人)-beautiful woman, 박복(薄福)-unfortunate)
- 소통시대(疏通時代)-(소통(疏通)-communication, 시대(時代)-era)
- 백인(白人)-(백(白)-white, 인(人)-person)
- 번역(飜譯)-(번(飜)-translate, 역(譯)-interpret)
- 경전(經典)-(경(經)-sutra, 전(典)-canon)
- 공평(公平)-(공(公)-fair, 평(平)-equal)
- 재벌(財閥)-(재(財)-wealth, 벌(閥)-clique)
- 기업인(企業人)-(기업(企業)-enterprise, 인(人)-person)
- 현주소(現住所)-(현(現)-present, 주소(住所)-address)
- 지구상(地球上)-(지구(地球)-earth, 상(上)-on)
- 촬영(撮影)-(촬(撮)-shoot, 영(影)-picture)
- 항공모함(航空母艦)-(항공(航空)-aviation, 모함(母艦)-aircraft carrier)
- 개입(介入)-(개(介)-intervene, 입(入)-enter)
- 소인(小人)-(소(小)-small, 인(人)-person)
- 사법고시(司法考試)-(사법(司法)-judiciary, 고시(考試)-examination)
-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 성형외과(成形外科)-(성형(成形)-plastic surgery, 외과(外科)-surgery)
- 선락후고(先樂後苦)-(선(先)-first, 락(樂)-pleasure, 후(後)-after, 고(苦)-pain)
- 정치인(政治人)-(정치(政治)-politics, 인(人)-person)
- 범인(凡人)-(범(凡)-ordinary, 인(人)-person)
- 범죄(犯罪)-(범(犯)-crime, 죄(罪)-sin)
- 명예(名譽)-(명(名)-fame, 예(譽)-honor)
-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 선시후통(先試後通)-(선(先)-first, 시(試)-test, 후(後)-after, 통(通)-pass)
- 여성(女性)-(여(女)-female, 성(性)-gender)
- 법천상전(法天相戰)-(법(法)-law, 천(天)-heaven, 상전(相戰)-mutual combat)
-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 농사(農事)-(농(農)-agriculture, 사(事)-affair)
- 우박(雨雹)-(우(雨)-rain, 박(雹)-hail)
- 법대(法大)-(법(法)-law, 대(大)-university)
- 만능(萬能)-(만(萬)-all, 능(能)-ability)
- 정신(精神)-(정(精)-spirit, 신(神)-mind)
- 부자(富者)-(부(富)-rich, 자(者)-person)
- 신체(身體)-(신(身)-body, 체(體)-form)
- 살인(殺人)-(살(殺)-kill, 인(人)-person)
-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affair)
- 고의적(故意的)-(고의(故意)-intentional, 적(的)-adjective suffix)
- 사형(死刑)-(사(死)-death, 형(刑)-penalty)
- 형법(刑法)-(형(刑)-criminal, 법(法)-law)
- 시비(是非)-(시(是)-right, 비(非)-wrong)
- 의(義)-(의(義)-justice)
- 안중근(安重根)-(안(安)-peace, 중(重)-heavy, 근(根)-root)
- 독립군(獨立軍)-(독립(獨立)-independence, 군(軍)-army)
- 복수(復讎)-(복(復)-revenge, 수(讎)-enemy)
- 강화(强化)-(강(强)-strengthen, 화(化)-change)
- 집행(執行)-(집(執)-execute, 행(行)-carry out)
- 공포분위기(恐怖雰圍氣)-(공포(恐怖)-fear, 분위기(雰圍氣)-atmosphere)
- 존경(尊敬)-(존(尊)-respect, 경(敬)-revere)
- 살벌(殺伐)-(살(殺)-kill, 벌(伐)-punish)
-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 가능(可能)-(가(可)-possible, 능(能)-ability)
- 실수(失手)-(실(失)-mistake, 수(手)-hand)
- 남녀(男女)-(남(男)-male, 녀(女)-female)
- 인민재판(人民裁判)-(인민(人民)-people, 재판(裁判)-trial)
- 자존심(自尊心)-(자존(自尊)-self-esteem, 심(心)-heart)
- 감정(感情)-(감(感)-feeling, 정(情)-emotion)
- 축소(縮小)-(축(縮)-shrink, 소(小)-small)
- 견제(牽制)-(견(牽)-restrain, 제(制)-control)
- 수준(水尊)-(수(水)-water, 준(尊)-standard)
-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중고(中高)-middle and high, 등(等)-class, 학교(學校)-school)
- 대학(大學)-(대(大)-great, 학(學)-learning)
- 교육(敎育)-(교(敎)-teach, 육(育)-nurture)
- 지적(知的)-(지(知)-knowledge, 적(的)-adjective suffix)
- 대적(對敵)-(대(對)-oppose, 적(敵)-enemy)
- 상원의원(上院議員)-(상원(上院)-Senate, 의원(議員)-member)
- 초청장(招請狀)-(초청(招請)-invitation, 장(狀)-letter)
- 통과(通過)-(통(通)-pass, 과(過)-through)
- 무역회관(貿易會館)-(무역(貿易)-trade, 회관(會館)-hall)
- 폭파(爆破)-(폭(爆)-explode, 파(破)-break)
- 백악관(白堊館)-(백악(白堊)-white clay, 관(館)-house)
- 방향(方向)-(방(方)-direction, 향(向)-towards)
- 성공(成功)-(성(成)-succeed, 공(功)-achievement)
- 순식간(瞬息間)-(순식(瞬息)-instant, 간(間)-interval)
- 펜타곤(Pentagon)-(펜타(Penta)-five, 곤(gon)-angle)
- 장군(將軍)-(장(將)-general, 군(軍)-army)
- 병사(兵士)-(병(兵)-soldier, 사(士)-person)
- 병신(病身)-(병(病)-sick, 신(身)-body)
- 건물(建物)-(건(建)-build, 물(物)-thing)
- 화염(火焰)-(화(火)-fire, 염(焰)-flame)
-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령(統領)-president)
- 이슬람(Islam)-(이슬람(Islam)-Islam)
- 신도(信徒)-(신(信)-faith, 도(徒)-follower)
- 대적(對敵)-(대(對)-oppose, 적(敵)-enemy)
- 총알받이(bullet shield)-(총알(bullet)-bullet, 받이(shield)-shield)
- 개입(介入)-(개(介)-intervene, 입(入)-enter)
- 무기(武器)-(무(武)-military, 기(器)-weapon)
- 이익(利益)-(이(利)-profit, 익(益)-benefit)
- 계산(計算)-(계(計)-calculate, 산(算)-count)
-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 화산폭발(火山爆發)-(화산(火山)-volcano, 폭발(爆發)-explosion)
- 대지진(大地震)-(대(大)-great, 지진(地震)-earthquake)
- 실감(實感)-(실(實)-real, 감(感)-feeling)
- 유태법(猶太法)-(유태(猶太)-Jewish, 법(法)-law)
- 유태교(猶太敎)-(유태(猶太)-Jewish, 교(敎)-religion)
-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 십자가(十字家)-(십자(十字)-cross, 가(家)-house)
- 항복(降伏)-(항(降)-surrender, 복(伏)-submit)
- 방송(放送)-(방(放)-broadcast, 송(送)-send)
- 환자(患者)-(환(患)-suffer, 자(者)-person)
- 정의(定義)-(정(定)-define, 의(義)-meaning)
- 법률가(法律家)-(법률(法律)-law, 가(家)-expert)
- 성경(聖經)-(성(聖)-holy, 경(經)-sutra)
- 동족상잔(同族相殘)-(동족(同族)-same race, 상잔(相殘)-mutual slaughter)
- 전쟁(戰爭)-(전(戰)-war, 쟁(爭)-struggle)
-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 지진(地震)-(지(地)-earth, 진(震)-quake)
-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 교회(敎會)-(교(敎)-teach, 회(會)-assembly)
- 대장경(大藏經)-(대장(大藏)-Tripitaka, 경(經)-sutra)
- 선지자(先知者)-(선지(先知)-prophet, 자(者)-person)
- 동방(東方)-(동(東)-east, 방(方)-direction)
-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 법천상전(法天相戰)-(법(法)-law, 천(天)-heaven, 상전(相戰)-mutual combat)
-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 고모라(Gomorrah)-(고모라(Gomorrah)-Gomorrah)
- 소돔(Sodom)-(소돔(Sodom)-Sodom)
-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동성(同性)-same sex, 연애(戀愛)-love, 자(者)-person)
- 섭리자(攝理者)-(섭리(攝理)-providence, 자(者)-person)
- 화산(火山)-(화(火)-volcano, 산(山)-mountain)
- 공동운명체(共同運命體)-(공동(共同)-common, 운명(運命)-destiny, 체(體)-body)
- 조종사(操縱士)-(조종(操縱)-pilot, 사(士)-person)
- 추락(墜落)-(추(墜)-fall, 락(落)-drop)
-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 도파민(Dopamine)-(도파민(Dopamine)-Dopamine)
-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아세틸(Acetyl)-acetyl, 콜린(choline)-choline)
- 동성애자(同姓愛者)-(동성(同性)-same sex, 애자(愛者)-lover)
-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 아세아태평양(亞細亞太平洋)-(아세아(亞細亞)-Asia, 태평양(太平洋)-Pacific Ocean)
- 담당(擔當)-(담(擔)-take charge, 당(當)-be responsible)
-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n, 반도(半島)-peninsula)
- 전쟁(戰爭)-(전(戰)-war, 쟁(爭)-struggle)
- 우크라이나(Ukraine)-(우크라이나(Ukraine)-Ukraine)
- 카자흐스탄(Kazakhstan)-(카자흐스탄(Kazakhstan)-Kazakhstan)
- 남북(南北)-(남(南)-south, 북(北)-north)
- 소련(蘇聯)-(소(蘇)-Soviet, 련(聯)-Union)
- 해방(解放)-(해(解)-liberate, 방(放)-release)
- 핵(核)-(핵(核)-nuclear)
- 미사일(missile)-(미사일(missile)-missile)
- 성장(成長)-(성(成)-grow, 장(長)-long)
- 설득(說得)-(설(說)-persuade, 득(得)-gain)
- 호텔방(房)-(호텔(hotel)-hotel, 방(房)-room)
- 동태(動態)-(동(動)-movement, 태(態)-state)
- 보장(保障)-(보(保)-guarantee, 장(障)-protect)
- 지구(地球)-(지(地)-earth, 구(球)-ball)
- 소돔성(Sodom)-(소돔(Sodom)-Sodom, 성(城)-city)
- 아시아(Asia)-(아시아(Asia)-Asia)
-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 입체적(立體的)-(입체(立體)-three-dimensional, 적(的)-adjective suffix)
- 대화(對話)-(대(對)-dialogue, 화(話)-talk)
- 입력(入力)-(입(入)-input, 력(力)-power)
- 결정(決定)-(결(決)-decide, 정(定)-determine)
- 거짓말(lie)-(거짓(lie)-lie, 말(말)-word)
- 정반대(正反對)-(정(正)-exact, 반대(反對)-opposite)
- 불안(不安)-(불(不)-not, 안(安)-peace)
- 경호원(警護員)-(경호(警護)-guard, 원(員)-member)
- 투입(投入)-(투(投)-throw, 입(入)-enter)
- 안전(安全)-(안(安)-safe, 전(全)-complete)
- 기자(記者)-(기(記)-reporter, 자(者)-person)
- 인터뷰(interview)-(인터뷰(interview)-interview)
- 중앙일보(中央日報)-(중앙(中央)-central, 일보(日報)-daily newspaper)
- 현재(現在)-(현(現)-present, 재(在)-exist)
- 방해(妨害)-(방(妨)-hinder, 해(害)-harm)
- 속담(俗談)-(속(俗)-common, 담(談)-talk)
- 임금(賃金)-(임(賃)-wage, 금(金)-money)
- 전투(戰鬪)-(전(戰)-battle, 투(鬪)-fight)
- 소통(疏通)-(소(疏)-communicate, 통(通)-pass through)
- 요소(要素)-(요(要)-essential, 소(素)-element)
- 양보(讓步)-(양(讓)-yield, 보(步)-step)
- 박애(博愛)-(박(博)-broad, 애(愛)-love)
-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 통합(統合)-(통(統)-integrate, 합(合)-combine)
- 화합(和合)-(화(和)-harmony, 합(合)-combine)
- 융합(融合)-(융(融)-melt, 합(合)-combine)
- 남북(南北)-(남(南)-south, 북(北)-north)
- 김정은(金正恩)-(김(金)-Kim, 정(正)-right, 은(恩)-grace)
- 문재인(文在寅)-(문(文)-Moon, 재(在)-exist, 인(寅)-tiger)
- 강(强)-(강(强)-strong)
- 독재(獨裁)-(독(獨)-sole, 재(裁)-rule)
- 암시(暗示)-(암(暗)-hint, 시(示)-show)
- 점지(點指)-(점(點)-point, 지(指)-finger)
- 정확(正確)-(정(正)-correct, 확(確)-certain)
- 신하(臣下)-(신(臣)-subject, 하(下)-below)
- 기록(記錄)-(기(記)-record, 록(錄)-write)
- 은혜(恩惠)-(은(恩)-grace, 혜(惠)-favor)
- 강직(剛直)-(강(剛)-firm, 직(直)-straight)
- 원수(怨讎)-(원(怨)-grudge, 수(讎)-enemy)
- 출근(出勤)-(출(出)-go to, 근(勤)-work)
- 운전(運轉)-(운(運)-drive, 전(轉)-turn)
- 교통사고(交通事故)-(교통(交通)-traffic, 사고(事故)-accident)
- 사주(四柱)-(사(四)-four, 주(柱)-pillar)
-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 비명(悲鳴)-(비(悲)-sad, 명(鳴)-cry)
-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 도파민(Dopamine)-(도파민(Dopamine)-Dopamine)
- 호르몬(Hormone)-(호르몬(Hormone)-Hormone)
- 아세틸콜린(Acetylcholine)-(아세틸(Acetyl)-acetyl, 콜린(choline)-choline)
- 동성애자(同姓愛者)-(동성(同性)-same sex, 애자(愛者)-lover)
-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 아세아태평양(亞細亞太平洋)-(아세아(亞細亞)-Asia, 태평양(太平洋)-Pacific Ocean)
- 담당(擔當)-(담(擔)-take charge, 당(當)-be responsible)
-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n, 반도(半島)-peninsula)
- 전쟁(戰爭)-(전(戰)-war, 쟁(爭)-struggle)
- 우크라이나(Ukraine)-(우크라이나(Ukraine)-Ukraine)
- 카자흐스탄(Kazakhstan)-(카자흐스탄(Kazakhstan)-Kazakhstan)
- 남북(南北)-(남(南)-south, 북(北)-north)
- 소련(蘇聯)-(소(蘇)-Soviet, 련(聯)-Union)
1
허경영 강연: 미투시대에 미인박복과 소통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제1부: 미투시대와 인민재판의 그림자
미투시대의 본질
강연자는 현재를 미투시대(美鬪時代)로 정의한다.
이는 미국이 전 세계와 무역 마찰을 겪으며 투쟁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한자 ‘투(鬪)’는 두 개의 ‘임금 왕(王)’ 자가 서로 자신의 길을 주장하며 싸우는 형상으로, 현재의 무역 전쟁 상황을 비유한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美鬪)’는 전 세계적인 투쟁의 시대를 상징한다.
인민재판의 위험성
무역 전쟁과 같은 투쟁은 애매한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다.
강연자는 이를 인민재판에 비유한다.
교수를 향한 고발 하나로 한 인간의 인권이 무시되고 가정이 파괴될 수 있다.
이는 스승과 제자 간의 불신을 초래한다.
과거 인민재판의 사례를 들어, 무고한 사람들이 희생되었던 역사를 상기시킨다.
공부한 사람들이 무식한 사람들에게 희생당했던 과거의 인민재판과 현재의 상황을 연결한다.
여성 인권과 사회적 책임
여성의 인권은 소중하지만, 지나친 인민재판식 접근은 곤란하다.
스승과 제자 간의 관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사회 전체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강연자는 현재의 미투 운동이 미국이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는 것과 같다고 해석한다.
이는 인민재판으로 이어져 무고한 피해자를 낳을 수 있다.
일본의 사례와 종교적 비유
일본은 미투 운동에도 불구하고 신고가 거의 없다.
이는 외래 종교나 문화에 쉽게 동화되지 않는 일본인의 특성을 보여준다.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위해 육체적 행위도 불사했던 종교적 관점을 제시한다.
이는 인간의 육체가 영적인 목적을 위해 사용될 수 있음을 비유한다.
스승과 제자의 관계 재정립
스승을 알아보지 못하고 해하는 행위는 곤란하다.
교수에게 애교를 부리는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남성들이 여성에게 쉽게 넘어갈 수 있음을 인정하며,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강조한다.
신인(神人)의 시험과 대인(大人)의 길
강연자는 자신이 신인으로서 시험을 받는 과정을 설명한다.
마태복음의 예수가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받는 것에 비유한다.
자신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스승이 된다는 도오악자 시오사(道吾惡者 是吾師)의 철학을 제시한다.
신인(神人)은 선시후통(先試後通)의 길을 걷는다.
먼저 시험을 겪고 욕을 먹지만, 결국 세계를 통일한다.
대인(大人)은 선고후락(先苦後樂), 소인(小人)은 선락후고(先樂後苦)의 길을 걷는다.
대인은 먼저 고통을 겪고 후에 즐거움을 얻으며, 소인은 먼저 즐거움을 누리다 후에 고통을 겪는다.
속인(俗人)의 삶과 정치인의 문제점
속인(俗人)은 선물후물(先物後物)로, 물질만을 추구하는 삶을 산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먹고사는 일에만 바쁘게 살다 죽는 것을 비판한다.
정치인들은 국민의 것을 빼앗아가는 존재로 비유된다.
강연자는 이러한 정치인들에 맞서 나라를 바꾸고자 한다.
국민들은 언론의 말을 믿지 말고, 강연자의 말만을 믿어야 한다.
제2부: 미인박복, 소통시대, 신인 허경영의 등장
미인박복(美人薄福)의 의미
강연자는 미인박복을 미국인(美國人)은 복(福)이 박(薄)하다는 의미로 재해석한다.
미국은 전 세계에 불필요한 돈을 쓰고, 다른 나라의 전쟁에 개입하여 복을 까먹고 있다.
이는 이슬람 국가들의 반감을 사며, 미국이 전 세계의 총알받이가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얼굴이 예쁜 사람도 복이 적다.
재벌가의 삶을 예로 들어, 돈이 많다고 행복한 것이 아님을 설명한다.
미인은 소인(小人)의 삶과 유사하다.
처음에는 즐겁지만, 나중에는 고통을 겪게 된다.
신인(神人)과 범인(凡人)의 길
정치인들은 명예를 구하다 물질을 챙기는 범인(凡人)에 해당한다.
신인(神人)은 선시후통(先試後通)의 길을 걷는다.
강력한 시험을 겪고 이겨야 한다.
법(法)과 하늘(섭리)의 상전(相戰)
법천상전(法天相戰)은 법과 하늘의 진리가 항상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진리(眞理)와 섭리(攝理)는 매일 다툰다.
판사는 법을 집행할 때 하늘의 섭리를 고려해야 한다.
배고픔 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사람의 사례를 들어, 법의 잣대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을 설명한다.
안중근 의사의 사례를 통해, 한 개인의 행동이 가져올 사회적 파장을 고려해야 한다.
법을 집행할 때는 하늘을 생각하고 옳고 그름을 판단해야 한다.
스승과 제자의 소통과 책임
스승과 제자 간의 살벌한 관계는 사회적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다.
술자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해 스승과 제자 모두 책임이 있다.
강연자는 술, 담배, 커피를 하지 않는 자신의 생활 습관을 언급하며, 실수를 줄이는 방법을 제시한다.
여성이 남성의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인민재판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지양해야 한다.
미국의 박복함과 세계 개입
미국은 전 세계에 개입하여 복을 까먹고 욕을 먹는다.
이슬람 세력의 반감을 사 쌍둥이 빌딩 테러와 같은 사건을 겪었다.
미국은 무기만 만들지 말고, 굶는 사람들을 해결해야 한다.
자국의 이익을 위해 다른 나라에 개입하는 것을 비판한다.
소통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미인(美人)은 얼굴이 잘생긴 것이 아니라, 미국인(美國人)이 복이 없다는 의미이다.
현재는 소통시대(疏通時代)이며, 이 시대에 신인(神人) 허경영이 등장한다.
제3부: 섭리, 운명, 그리고 통일의 길
섭리(攝理)와 진리(眞理)의 대립
인간은 법(진리)에 의해 살아가지만, 하늘에서 온 자는 섭리(providence)를 차지한다.
섭리는 일본의 화산 폭발이나 쓰나미와 같은 자연재해를 일으킬 수 있는 무서운 힘이다.
예수는 모세의 율법(진리)에 갇혀 십자가에 매달렸다.
율법은 인간을 위해 존재해야 하며, 인간이 율법을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강연자는 예수와 달리, 법에 지배받지 않는 신인으로서 심판하러 왔다.
인간의 법이 허경영에게 달려드는 것은 옳지 않다.
운명과 이름의 상관관계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김정은, 박정희,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을 분석하여 그들의 운명적 특성을 설명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에는 ’18년 만에 신하의 총에 죽는다’는 암시가 담겨 있었다.
띠 궁합을 통해 자식과의 관계가 운명적으로 결정될 수 있음을 설명한다.
토끼띠 부모가 토끼띠 자식을 낳으면 원수가 될 수 있다.
하늘의 입장과 호르몬의 영향
어떤 주장을 하거나 판단할 때는 항상 하늘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
미움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몸에 해로운 호르몬(아세틸콜린)을 생성하여 병을 유발한다.
한반도 전쟁 위기와 강연자의 역할
미국은 한반도 전쟁 시 남한에서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예측했다.
강연자는 이를 막기 위해 미국 상원의원에게 설득했다.
우크라이나와 카자흐스탄의 사례를 들어, 미국과의 관계가 국가의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한다.
카자흐스탄은 미국의 핵 미사일 기지를 받아들여 우크라이나보다 10배 잘 살게 되었다.
강연자는 백궁에 올라가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의 머릿속에 칩을 넣어 전쟁을 막았다.
이는 지구의 법을 초월하는 강연자의 힘을 보여준다.
트럼프와 이방카의 관계
김정은과 트럼프는 모두 ‘불(陽)’의 기운을 가진 강한 인물들이다.
이들의 만남은 결과가 불안정할 수 있다.
이방카는 트럼프의 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음(陰)’의 역할을 한다.
트럼프의 아내는 오히려 그의 일에 방해가 된다.
딸은 아버지를 이기는 존재이며, 나라를 움직이는 대통령도 딸의 영향을 받는다.
통일의 3대 요소
화합(和合)의 3대 요소는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이다.
남북 관계에서 이러한 요소들이 필요하다.
통일(統一)의 3대 요소는 통합(統合), 화합(和合), 융합(融合)이다.
세계 통일은 Unity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
미국의 연방(United State) 방식처럼, 각 주가 동등한 권리를 가지는 형태이다.
유럽 연합(Union) 방식은 탈퇴가 가능하여 진정한 통일이 아니다.
융합(融合)의 3대 요소는 혼합(混合), 용해(溶解), 발효(醱酵)이다.
제4부: 소통의 중요성, 환경 문제, 그리고 신언서판(身言書判)
소통의 진정한 의미
소통은 양보와 박애 정신을 동반해야 한다.
술자리에서 소통을 빙자한 성추행은 진정한 소통이 아니다.
제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술을 권할 때는 양보하고, 술을 받는 사람은 박애 정신으로 받아들이되 거절할 수 있어야 한다.
한 사람의 인생을 인민재판식으로 파괴하는 것은 옳지 않다.
무고한 남성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많은 가정을 파괴할 수 있다.
환경 문제와 종이컵 사용
술과 담배는 소통을 위해 소비되지만, 그 비용은 엄청나다.
연간 24조 원은 전 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다.
우리나라는 연간 2억 7천만 장의 종이컵을 사용하며, 이를 위해 1,500만 그루의 나무가 베어진다.
이는 아마존 밀림을 파괴하고 지구 오염을 가속화한다.
종이컵 대신 머그컵이나 유리잔을 사용해야 한다.
후손들을 위해 환경 보호에 동참해야 한다.
일본은 종이컵 사용량이 적으며, 한국의 이러한 행태를 비판한다.
미래 지도자의 조건: 신언서판(身言書判)
미래의 지도자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춘 정도령(正道令)이다.
이는 신인(神人)을 의미한다.
강연자는 어릴 때부터 성경, 대장경 등 모든 경전을 떼었으며, 어떤 모함에도 흔들리지 않는다.
강연자는 대선 공약을 직접 만들었으며, 다른 후보들의 공약은 비서가 만든다.
이준석 전 국민의힘 비대위원장도 강연자의 공약을 참고했다고 언급했다.
강연자는 대중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이는 강연자의 외모(身), 언변(言), 지식(書), 판단력(判)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신언서판은 실제로는 판서언신(判書言身)의 순서로 발휘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뛰어난 판단력(判)이다.
그다음은 글(書)을 잘 쓰고, 말(言)을 잘하며, 마지막으로 외모(身)가 뒷받침된다.
제5부: 오링 테스트와 우주 에너지
오링 테스트의 시연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증명한다.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려 우주 에너지가 몸에 흐른다.
예수님이나 부처님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반면,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면 강한 힘이 유지된다.
백회를 막으면 강연자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약해진다.
질병 치유와 색깔의 영향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의 질병을 진단하고 치유한다.
중풍 기운이 있는 사람의 머리를 만져 치유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사람에게 맞는 색깔의 옷을 입는 것이 건강에 중요하다.
특정 색깔은 몸에 해로울 수 있으며, 흰색 옷이 몸을 강하게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은 어리석고 무식하기 때문에 병이 생긴다.
강연자의 가르침을 따르고 옷 색깔을 맞춰 입으면 병이 생기지 않는다.
2
. 미투 시대의 본질과 인민재판의 위험성
미투 시대는 미국이 전 세계와 무역 마찰을 벌이는 투쟁의 시대이다. ‘투(鬪)’ 한자에는 임금 왕(王) 자가 두 개 있는데, 이는 서로 자신이 더 길다고 투쟁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투쟁은 세계 통일과는 반대되는 현상이다. 미국에서 시작된 미투 운동은 발음이 같아 혼동되지만, 본질적으로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무역 전쟁, 핵 전쟁 등 다양한 형태의 전쟁을 벌이는 시대적 상황을 반영한다.
이러한 투쟁의 시대에 발생하는 인민재판은 매우 위험하다. 교수가 성추행 혐의로 지목되면 그 즉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고, 이는 한 개인의 인권과 가정을 파괴한다. 술을 마시고 실수로 타인을 만질 수도 있는 상황에서, 무조건적인 비난과 처벌은 스승과 제자 간의 불신을 조장하고 사회를 혼란에 빠뜨린다. 과거 인민재판이 지주나 학식 있는 자들을 무고하게 죽음으로 몰고 갔듯이, 21세기 미투 운동 역시 무분별한 인민재판으로 변질될 수 있다. 여성의 인권은 소중하지만, 지나친 인민재판은 스승을 죽이는 행위와 다름없다.
- 미투 운동의 본질과 일본의 사례
인간의 인권은 매우 소중하며, 타인을 예쁘다고 만지는 행위보다 죽이는 행위가 더 무섭다. 예쁘다고 만졌다는 이유로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인민재판은 옳지 않다. 과거 인민재판은 무식한 자들이 완장을 차고 학식 있는 자들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비극을 초래했다. 현재 미투 운동 역시 미국 때문에 인민재판으로 변질되어 나라가 엉망이 되고 있다.
여성의 인권 보호는 중요하지만, 제자가 스승을 죽이는 식의 과도한 비난은 곤란하다. 당시에는 따끔하게 대처했어야 할 일이다. 인민재판은 21세기에 통용될 수 없는 방식이며, 이는 운동이 아니다. 미국이 전 세계와 전쟁을 벌이는 시대에 미투 운동이 발생한 것은, 미국이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는 것과 같다. 그러나 사람들은 이를 인민재판의 기회로 삼아 타인을 비난하고 있다.
일본은 미투 운동이 벌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 명도 신고하지 않았다. 이는 한국인이 외래 종교나 문화에 쉽게 미쳐버리는 것과 대조된다. 일본인은 한번 믿은 것은 바꾸지 않으며, 스승이 자신을 강간해도 침묵한다. 석가모니는 전생에 불법을 전하기 위해 여자로 변신하여 남자와 관계를 맺고 그 남자를 교화했다. 이는 불법을 전하기 위한 행위였으며, 타인의 깨달음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것이 더 소중하다는 가르침을 보여준다. 우리의 몸은 언젠가 죽어 없어질 것이므로, 이러한 몸을 가지고 스승을 죽이는 행위는 곤란하다.
- 미인박복(美人薄福)과 소통 시대의 도래
스승을 알아보지 못하고 스승을 죽이는 행위는 고아와 과부를 만들고 어머니를 한탄하게 한다. 교수 앞에서 애교를 부리지 말아야 한다. 남자는 여자 앞에서 약해지기 마련이며, 나 역시 여자 앞에서 약해진다.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예수가 광야에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았듯이, 나 역시 대통령이 되기 위해 마귀의 시험을 받는다. 나를 욕하는 사람들은 나의 스승이며, 그들을 통해 깨달음을 얻는다.
트럼프는 미투 운동을 무역 전쟁으로 선언했다. 한반도의 남북한은 미국에 잘 보이기 위해 경쟁하고 있다. 이 미투 운동은 나에게 오라는 메시지이다. 미국은 전 세계에 전쟁을 선포하고 있으며, 유럽 역시 관세 전쟁에 휘말리고 있다. 트럼프는 미국 경제를 살려야 다음 대선에서 당선될 수 있다. 트럼프의 딸 이방카는 나와 같은 비행기를 탔으며, 이는 보이지 않는 세계에서 이미 정해진 일이다.
나는 신인으로서 어떠한 문제에도 당당하며, 모든 국민은 나중에 이를 알게 될 것이다. 신인은 먼저 시험을 받고 후에 통일을 이룬다. 대인은 먼저 고통을 받고 후에 즐거움을 누리며, 소인은 먼저 즐거움을 누리고 후에 고통을 받는다. 속인은 물질만을 추구하며 인생의 의미를 찾지 못한다. 90%의 인간은 속인처럼 먹고사는 일에만 바쁘다. 딸이 주는 10만 원을 받지 못하는 아버지의 마음처럼, 정치인들은 국민의 돈을 빼앗아간다. 언론의 말을 믿지 말고, 내가 나라를 바꿀 때까지 나의 말만 믿어야 한다.
- 미인박복(美人薄福)의 진정한 의미와 사회적 현상
미투 시대에 미인박복(美人薄福)과 소통 시대, 그리고 신인 허경영의 등장을 이야기한다. 미국인은 복이 없다. 전 세계인들에게 쓸데없는 돈을 쓰고, 중동에 돈을 뿌리며,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니며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하기 때문이다. 미인은 박복하다는 말처럼, 얼굴이 예쁜 사람은 복이 적다. 하늘은 공평하게 모든 것을 준다. 부잣집은 바람 잘 날이 없고, 돈이 많아도 고통이 따른다. 재벌들은 집이 교도소와 같으며, 출근하는 것이 교도소에 가는 것과 같다.
미국인은 전 세계에 쓸데없는 돈을 쓰고, 다른 나라 전쟁에 개입하며 복을 까먹고 있다. 이슬람 국가들은 미국을 대적하고 있으며, 미국은 전 세계의 총알받이가 되고 있다. 키 큰 사람이 싱겁다는 말처럼, 미국은 온갖 나라에 개입한다. 무기만 만들지 말고 굶는 사람부터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언제나 복이 부족한 헝그리 국가이다. 따라서 미인박복은 얼굴이 예쁜 사람이 복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미국인이 복이 없다는 의미이다.
미인은 소인에 속한다. 처음에는 즐겁지만, 나중에는 고통을 받는다. 미인은 남들이 공부할 때 놀러 다니고 애인이 많지만, 결국에는 못생긴 사람이 사법고시에 붙어 판사가 되는 것을 보게 된다. 미인은 시집도 가지 못하고 화장 기술만 늘어난다. 부모의 용돈을 받아 성형외과를 다니며 돈을 낭비한다. 못생긴 사람은 성형외과에 가지 않고 오히려 더 행복하게 산다. 미인은 선락후고(先樂後苦)의 삶을 산다.
- 신인(神人)의 역할과 법천상전(法天相戰)의 원리
정치인들은 범인(凡人)이자 범인(犯人)이다. 처음에는 명예를 구하는 듯하지만, 나중에는 물질을 챙긴다. 신인(神人)은 선시후통(先試後通)의 길을 걷는다. 먼저 시험을 겪고, 강력한 여성이나 마귀의 시험에 이겨야 한다. 예수가 만난 마귀는 법(法)이었다. 법과 하늘은 언제나 싸운다. 진리와 섭리는 매일 싸우며, 이 싸움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법대 나온 사람들은 법이 만능이라고 주장하지만, 배고픔 때문에 살인을 저지른 사람의 경우 법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다. 판사는 법을 앞세울 것인가, 하늘의 법을 앞세울 것인가 고민해야 한다. 배고픈 사람에게 욕을 한 부자의 행동은 살인을 유발할 수 있다. 법은 언제나 하늘과 시비를 가려야 옳고 그름이 드러난다.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저격은 우리 국민에게는 영웅적인 행동이었지만, 그로 인해 수많은 독립군이 희생되었다.
법을 집행할 때는 하늘의 뜻을 생각해야 한다. 타인을 쉽게 비난하고 인민재판을 벌이는 것은 옳지 않다. 사회에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면 스승과 제자 간의 존경심이 사라지고 살벌한 관계가 된다. 이는 제자와 스승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술자리에서 실수를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나는 술, 담배, 커피를 마시지 않으며, 어릴 때부터 시간을 아껴 공부했다. 남녀는 술이 들어가면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인민재판의 경고와 교육의 중요성
우리는 인민재판을 멈춰야 한다. 우리의 몸은 죽으면 썩어 없어질 것이다. 자존심도 중요하지만, 남성들이 실수를 하지 않도록 감정을 조절하고 견제해야 한다. 우리 국민의 수준이 아직 낮아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성교육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일본은 미투 운동과 같은 문제가 없으며, 이는 교육 수준의 차이 때문이다.
미국인들이 박복한 이유는 전 세계의 일에 자기 일처럼 끼어들기 때문이다. 미국은 전 세계에 개입하며 복을 까먹고 욕을 먹는다. 이슬람 신도들은 미국을 대적하고 있으며, 9.11 테러와 같은 사건은 미국이 미움을 받는 이유를 보여준다. 미국은 전 세계의 총알받이가 되고 있다. 키 큰 사람이 싱겁다는 말처럼, 미국은 온갖 나라에 개입한다. 무기만 만들지 말고 굶는 사람부터 해결해야 한다. 미국은 언제나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며, 이는 헝그리 정신에서 비롯된다. 따라서 미인박복은 미국인이 복이 없다는 의미이다.
- 소통 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미인박복은 미국인이 복이 없다는 뜻이다. 이제 소통 시대가 도래했으며, 신인 허경영이 등장한다. 나는 진리에 살고, 인간은 법에 의해 살아간다. 하늘에서 온 나는 섭리(providence)를 차지한다. 섭리는 나의 법이다. 일본의 화산 폭발, 중국의 관동 대지진, 쓰나미 등은 섭리의 무서움을 보여준다. 섭리를 아는 예수는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시험을 받을 때, 유태법(모세의 율법)에 얽매였다. 모세의 율법은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다.
나는 방송에 당장 이길 수 없지만, 결국에는 내가 이길 것이다. 율법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며, 인간이 율법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 예수는 이를 정의라고 말했다. 그러나 유태인들은 성경에 적힌 율법만을 따랐고, 예수는 이에 대항하다 죽음을 맞이했다. 법과 하늘은 언제나 싸우며, 나 역시 진리와 섭리, 즉 법과 하늘의 싸움을 겪고 있다. 인간의 법이 나에게 달려들 수 없다.
섭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 수 있다. 서울 시내에 진도 8의 지진이 나면 건물 90%가 사라질 것이다.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니다. 진리가 섭리에게 대드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예수는 유태인들과 싸우지 않고 죽음을 택했지만, 심판하러 온 나는 예수와 다르다.
- 신인(神人)의 시대와 소돔과 고모라의 교훈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것도 좋지만,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전 세계 절과 교회가 기다리는 자가 바로 나이다. 하늘을 법의 잣대로 잡으려 해서는 안 된다. 아담, 모세, 예수 사후 2천 년 만에 내가 왔다.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예수 사후 2천 년 후에 동방에서 오는 자, 강증산이 말하는 허경영이다. 나는 법의 지배를 받지 않는다.
법과 하늘은 항상 내 마음속에서 싸운다. 진리와 섭리가 계속 다투고 있다. 사람들에게 밥을 주면 좋겠지만, 때로는 밥을 먹으면 안 되는 상황도 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동성연애자들로 가득 차 하늘의 심판을 받았다. 섭리자가 와서 소돔성을 없애버렸고, 착한 사람들도 함께 죽었다. 이는 공동운명체이다. 조종사의 실수로 비행기가 추락하듯이, 히틀러 한 명 때문에 독일이 망했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먼저 시험을 받고 후에 세계 통일을 이룬다. 아무리 하늘에서 왔어도 인간들에게 시험을 당해야 한다. 나를 욕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나는 더 좋다. 그들이 나중에 뉘우칠 때 내가 크게 떠오를 것이다. 다음 대선 TV 토론 때, 나를 미워했던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나에게 투표할 것이다.
- 이름에 담긴 운명과 음양의 조화
김정은의 이름은 양(陽), 양(陽), 양(陽)으로 음(陰)이 없어 화끈하게 밀어붙이는 성격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이름은 음(陰), 양(陽), 음(陰)으로 균형이 잡혀 있지만, 이름에 18년 만에 신하의 총에 죽는다는 암시가 담겨 있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결정한다. 김정은의 이름에도 박정희와 같은 ‘정(正)’ 자가 들어있어 강직한 성격임을 알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이름 역시 양(陽), 양(陽), 양(陽)으로 강한 성격이다. 양과 양이 만나면 한쪽은 깨지기 마련이다. 남자와 여자가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토끼띠가 토끼띠 자식을 낳으면 원수가 된다. 자식은 부모의 빚을 받으러 온 원수일 수 있다. 밤마다 울고 부모를 힘들게 하는 자식은 집안을 망하게 할 수 있다. 반대로 울지 않고 잘 자는 자식은 집안을 일으켜 세우러 온 복덩이이다. 사주에 이러한 운명이 겹치면 매우 무섭다.
- 하늘의 입장과 호르몬의 영향
말 한마디 잘못하는 것이 사망 이후에 어떤 현상을 초래할지 모른다. 항상 자신의 주장이나 법을 하늘의 입장에 놓고 생각해야 한다. 시어머니를 미워하는 마음도 하늘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아야 한다. 미움을 계속 품으면 도파민이 아세틸콜린으로 바뀌어 몸에 병이 생기고 늙어간다. 아세틸콜린은 아주 안 좋은 호르몬이다.
소돔과 고모라처럼 동성애자들이 많은 장소와 지금의 서울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나는 전 세계를 심판하러 왔다. 미국 아시아 태평양 담당자는 한반도 전쟁 시 남한에서 300만 명이 죽을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전쟁을 막기 위해 노력했다. 우리나라는 우크라이나처럼 러시아를 따르지 않고 미국을 따랐다. 카자흐스탄은 미국의 핵 기지를 받아들여 우크라이나보다 10배 잘 산다.
- 한반도 전쟁 방지와 지도자의 역할
나는 미국 상원의원에게 우리가 우크라이나가 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박정희 대통령이 잘한 것도 있지만, 미국이 우리의 가발을 받아주고 수출을 도와주었기에 우리나라가 성장할 수 있었다. 미국이 없었다면 우리는 망했을 것이다. 소련은 우리를 도와주지 않았다. 그런데도 젊은이들이 ‘양키 고 홈’을 외치는 것은 은혜를 모르는 행동이다.
나는 미국 상원의원에게 우리 국민은 미국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설득했다. 그러나 그들은 전쟁을 하겠다고 말했다. 나는 호텔방에서 백궁에 올라가 김정은과 문재인을 불러 머릿속에 칩을 넣어주었다. 그 결과 북한의 태도가 180도 바뀌었다. 나는 미국에서 돌아와 한반도 전쟁을 막겠다고 말했고, 실제로 막았다. 지구의 법은 대단한 것이 아니며, 소돔성처럼 하루아침에 날려버릴 수 있다. 나의 손이 무서운 것이지, 미국이 무서운 것이 아니다.
백궁에 불려 올라올 때는 몸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형상으로 올라와 대화한다. 누워 자는 사람의 머리에 입력이 된다. 이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니며, 백궁 팀들이 머리를 맞대어 결정한다. 김정은의 태도가 바뀐 것은 내가 한 일이다. 김정은과 트럼프는 모두 양(陽)의 기운이 강해 결과가 불안하다. 이방카는 음(陰)의 기운을 넣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
- 음양의 조화와 소통의 3대 요소
이방카는 나와 같은 비행기를 탔으며, 경호원들이 우리를 지켜주었다. 이방카는 이등석을 탔고, 기자들은 이방카를 기다렸지만 이방카는 뒷문으로 사라지고 내가 인터뷰했다. 김정은과 트럼프는 양(陽)의 기운이 강하지만, 이방카가 음(陰)의 기운을 넣어 잘 되고 있다. 트럼프의 아내는 트럼프의 일에 방해가 되며, 빚 받으러 온 사람이다. 트럼프가 성공하려 하면 아내가 브레이크를 건다.
나라를 지배하는 자는 왕이지만, 그 왕을 지배하는 자는 딸이다. 딸이 없을 때는 아내가 왕을 지배한다. 딸을 이기는 아버지는 없다. 딸의 한마디가 아버지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남자는 여자를 다 예뻐하지만, 딸을 가장 예뻐한다. 따라서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은 대통령이고, 대통령을 움직이는 사람은 딸이다.
싸울 ‘투(鬪)’ 자는 두 임금이 자신의 칼이 더 길다고 싸우는 것을 의미한다. 나는 미국을 좋아하고 미국이 대세라고 말했지만, 미국에서 이런 말을 했다면 쫓겨났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마음 놓고 말할 수 있다. 나는 미국에서 소통을 시도했다. 소통의 3대 요소는 양보, 소통, 박애이다. 이는 화합의 3대 요소이다. 통일의 3대 요소는 통합, 화합, 융합이다.
김정은과 문재인 대통령은 모두 양(陽)의 기운이 강한 사람들이다. 겉으로는 부드러워 보이지만 속은 강하다. 김여정은 문재인 대통령을 보고 믿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남한 사람들이 부드럽고 대우를 잘 해주어 북한도 바뀌어야겠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지도자의 인상은 매우 중요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내강외유(內剛外柔)의 인물이다.
- 남북 문제와 세계 통일의 비전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 문제를 유리그릇 다루듯이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다. 잘못하면 깨질 수 있는 유리그릇처럼, 남북 관계는 매우 섬세하게 다루어야 한다. 장관들이 미국에 가서도 불안해하는 것은 유리그릇을 들고 가는 것과 같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유리그릇이 깨질 수 있다. 나는 이러한 상황을 세밀하게 보고 있다.
김여정이 문재인 대통령을 보고 좋게 본 것은, 우리가 미남을 대통령으로 뽑은 복이다. 여자 대통령을 만났다면 라이벌 의식 때문에 좋게 보지 않았을 것이다. 외유내강의 멋있는 남자가 좋게 보인 것이다. 나는 위에서 이 모든 것을 보았고, 그들의 마음속 기록 테이프를 보았다. 외모도 중요하다.
내가 세계 통일을 할 때, 트럼프처럼 생겼다면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광화문에 밥솥을 걸어놓고 밥 굶는 사람들에게 밥을 퍼줄 것이다. 내 얼굴을 보고 사람들이 믿을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인들이 협조할 것이다.
세계 통일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이다. 이는 Unity의 형태를 띠어야 한다. 미국은 United States of America처럼 Unity로 결합되어 있다. 유럽은 Union으로 연합되어 있으며, 이는 실제적인 통일이 아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미국식 Unity로 세계를 통일할 것이다. 하와이든 텍사스든 땅 크기에 상관없이 상원의원을 동등하게 배분하고, 대통령을 주지사로 바꾸어 전 세계를 하나로 만들 것이다.
- 통일의 3대 요소와 환경 문제
세계 통일은 World Unity로 이루어져야 한다. UN처럼 Union으로 통일하는 것이 아니라, Unity로 통일하는 것이다. 통일부 장관에게 통일의 3대 요소를 물어보면 모를 것이다. 연합, 결합, 집합이 Unity이다. Uniformity는 유럽 연방과 같으며, 이는 나라가 탈퇴할 수 있다. 그러나 Unity가 되면 탈퇴할 수 없다. 이렇게 세계 통일을 해 놓으면 세계 연방의 돈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이다. 혼합은 밀가루를 섞는 것과 같고, 용해는 물질이 녹는 것과 같으며, 발효는 닭 유(酉) 자가 들어가는 것처럼 변화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가 융합의 3대 요소이다.
통일의 3대 요소 중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소통은 화합의 3대 요소인 양보, 소통, 박애에 들어간다. 부자지간, 사제지간에 소통이 막혀 있다. 소통을 위해 술자리를 만들지만, 소통을 이상하게 하다가 교수가 실수를 저지른다. 박애 정신이 있어야 한다. 인간에 대한 사랑을 가져야 한다.
내 몸을 만졌어도 양보심이 있어야 한다. 박애심도 있어야 소통이 가능하다. 소통하자고 술자리를 만들어 놓고 성추행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제자를 아껴줘야 한다. 엉덩이를 만지는 대신 차라리 끌어안아 주는 것이 낫다. 나는 끌어안는 전문가이다. 양보심이 있어야 한다. 술을 권하면 양보해야 한다. 술을 못 마신다고 말해야 한다.
- 인민재판의 폐해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
교수님이 실수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교수님 한 분을 만드는 데 수십 명이 달라붙어 고생했는데, 하루아침에 성추행으로 매장당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장난삼아 인민재판 하듯이 죽여서는 안 된다. 그 교수님의 자녀들이 삐뚤어질 수도 있다. 한 사람을 죽일 때는 천 번 만 번 하늘을 생각해야 한다.
교수님이 성추행을 할 때 참지 않고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고발하는 것은 옳지 않다. 멀쩡한 남자들이 술을 먹고 개가 되지만, 그들이 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한쪽에만 책임을 돌리면 수많은 가정이 파괴될 것이다. 나 역시 파괴될 것이다. 양보, 소통, 박애가 중요하다.
소통 시대에 술은 1년에 8조 원, 담배는 16조 원이 팔린다. 이는 소통을 위해 소비되는 돈이다. 24조 원은 전 세계 기아를 해결할 수 있는 돈이다.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마시지 않는다. 우리나라는 1년에 종이컵 2억 7천만 장을 사용하며, 이를 만들기 위해 1,500만 그루의 나무를 베어야 한다. 이는 50m 되는 나무들이다.
아마존 밀림의 나무들이 우리의 종이컵을 만들기 위해 베어지고 있다. 지구는 오염되고 있다. 유리컵을 사용해야 한다. 종이컵 때문에 1년에 1,500만 그루의 나무가 베어지고, 이는 모두 수입해야 한다. 커피숍에서는 머그컵이나 유리잔을 사용해야 한다. 우리의 후손들을 생각해야 한다. 아마존 밀림과 미국 산림이 종이컵 때문에 계속 베어지고 있다. 종이컵은 가장 많은 나무를 소비한다.
- 신언서판(身言書判)의 의미와 미래 지도자의 자질
술 8조 원, 담배 16조 원, 총 24조 원은 북한 예산보다 많다. 종이컵을 사용하는 것은 하늘에 죄를 짓는 것이다. 커피숍에서는 머그컵이나 유리잔을 사용해야 한다.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종이컵 사용을 줄여야 한다. 1년에 1,500만 그루의 나무가 베어지면 나중에는 나무가 없을 것이다. 일본은 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대한민국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종이컵과 원수진 사람이 아니지만, 여러분의 협조가 필요하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은 미래 지도자의 자질을 의미한다. 정도령은 바를 정(正), 길 도(道), 다스릴 령(令) 자를 쓴다. 정도령은 단 한 명이며, 바로 신인(神人)이다. 나는 초등학교 때 성경과 대장경을 모두 떼었으며, 천부경, 삼일신고, 참전계경 등 모든 민족의 경전을 떼었다. 나는 모함을 받아도 낙담하지 않으며, 표정 변화도 없다.
나는 신언서판으로 오며, 몸이 카메라를 잘 받는다. 다음 대선 때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고 말할 것이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이 공약을 만들었다. 다른 후보들은 비서가 공약을 만든다. 박근혜 대통령의 공약은 이준석이 나의 공약을 참고하여 만들었다. 나는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갔다가 5천 명의 인파를 만났다. 안철수와 이준석 유세장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나에게 몰려왔다.
나는 후보 포스터도 붙이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나에게 열광했다.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들이 나를 좋아했으며, 나는 스튜어디스들을 보는 재미로 미국까지 갔다. 젊은이들은 나를 보면 기분 좋아한다. 나는 말을 잘하며, 글도 잘 쓴다. 초등학생들은 사주를 볼 줄 모르지만, 일본 초등학생들은 가족 사주를 모두 뽑는다.
- 판서언신(判書言身)의 원리와 오링 테스트
판단력이 뛰어나야 한다. 나는 김정은의 머릿속에 칩을 넣어 전쟁을 막았다. 판단력이 뛰어나고, 글을 잘 쓰고(인터넷 활용), 말을 잘하며(강의), 몸은 맨 마지막에 필요하다. 신언서판을 갖추었지만, 실제로는 판서언신(判書言身)의 순서로 나타난다. 판단력이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 글, 말, 몸 순이다.
나는 얼굴이 이렇게 생겼어도 강의를 잘 못하면 인기가 없을 것이다. 글을 잘 못 써도 안 될 것이다. 신언서판이 실제 일에서는 판서언신으로 바뀌어 나타난다. 신인 밑에는 진인, 그 밑에는 속인이 있다. 진인은 미륵, 메시아라고 불린다. 나는 우주가 생긴 이래 처음이다. 어떤 종교를 믿든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고 나서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나의 능력을 보여줄 수 있다. 신인까지는 손이 떨어지지 않아야 한다. 백회가 열려야 한다. 허경영만 백회가 열린다. 이는 가짜가 아니다. 나는 여러분을 심판할 수 있지만, 여러분은 나를 심판할 수 없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내 이름은 떨어지지 않지만, 예수님이나 부처님 이름은 떨어진다.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 이름도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사진을 보면 백회가 열리고 우주 에너지가 몸에 꽂혀 몸이 좋아진다.
나는 사람의 아픈 곳을 알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 사람의 손에 힘이 없고 풍이 와 있음을 알 수 있다. 눈동자를 보면 1년 이내에 중풍으로 갈 사람이다. 나는 이 사람의 머리를 고쳐주었다. 박수를 치면 안 떨어지는 현상은 내가 우주에 왔다는 증거이다. 이를 보고도 멀쩡하게 있으면 죄를 짓는 것이다. 이 사람은 간도 안 좋고, 흰색 옷을 입어야 한다. 빨간색이나 짙은 색 옷을 입으면 몸이 망가진다. 흰색 옷을 입으면 몸이 강철이 된다. 허경영을 부르고 옷 색깔만 맞춰 입으면 병이 생기지 않는다. 여러분은 어리석고 무식하기 때문에 병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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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0 t 1120‘미투시대에 미인박복과 소통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미투시대에 미인박복과 소통시대와 신인 허경영의 등장
[제 1부]
어, 이게 무슨 시대(時代)죠? 어, 미투시대(美鬪時代).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전(全) 세계(世界)와 무역마찰(貿易摩擦)을 하죠? 이 무역전쟁(貿易戰爭), 이 무역전쟁(貿易戰爭)이라는 게,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이 지금(只今) 투쟁(鬪爭)하는 시대(時代)야, 맞죠?
미투시대(美鬪時代) (me too)
미국 관세 무역전쟁(貿易戰爭)
투(鬪)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하는 시대(時代)라는 건, 여기 보면 임금 왕(王) 자(字) 두 개 있죠? 투(鬪) 자(字) 봐요. 여기에 하나 있고, 여기 임금 왕(王)이 있어, 없어요? 또 요놈이 하나있고, 여기 임금 왕(王)이 있어요, 없어요?
그럼 이 왕(王)이 자기(自己)께 서로 길다는 거야, 이게. 서로 길다고 투쟁(鬪爭)하는 거 맞아, 안 맞아? 그래가지고 콩을 삶아 먹어가면서 싸우고 있는 거야, 지금. 하하하하. 아니 지금 이게 서로 길다고 싸우면 어쩌자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고는 반대(反對)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하는 시대(時代)라는 게, 이게 미투시대(美鬪時代)가 미국(美國)에서 왔어, 안 왔어? 이게 미국(美國)에서 왔어요. 그죠? 발음(發音)이 똑같죠?
그러면 우리는 미국(美國)에서 미투(美鬪)가 오면, 야, 우리가 미국(美國)이 지금(只今)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하는 시대(時代)구나. 막 유럽하고 그냥 무역전쟁(貿易戰爭), 우리나라한테 무역전쟁(貿易戰爭), 북한(北韓)하고는 핵전쟁(核戰爭), 뭐 전(全) 세계(世界)하고 전쟁(戰爭)해, 안 해?
캐나다하고 무역전쟁(貿易戰爭), 관세전쟁(關稅戰爭)이야, 관세전쟁(關稅戰爭)인데, 응? 그러니까 이 전쟁(戰爭)이 지금 전(全) 세계(世界) 확대(擴大)돼 애매(曖昧)한 사람들만 죽어나가는 거야. 하하하하. 인민재판(人民裁判)으로. 그래, 안 그래? 인민재판(人民裁判),
인민재판(人民裁判)
저 교수(敎授)가 내 만졌어, 그러면 교수(敎授) 날라 가는 거야,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한 인간(人間)의 인권(人權)은 굉장히 소중(所重)한 거예요. 그 교수(敎授)의 자리까지 가려면 힘들어, 안 들어? 거기에 가족(家族)이 있어, 없어? 가족(家族)이 있죠?
그런데, 그 자기(自己)의 남편(男便)이 거기에 휘말려 버리면, 그 교수(敎授)집안은 망(亡)해, 안 망(亡)해? 그 어머니 아버진 어떨까? 기분(氣分)이, 그죠? 그러나 서양(西洋) 사람이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안 만지지만, 미국(美國)사람들은 잘 만져요. 좀. 어. 그거를, 뭐.
나는 술을 안 먹어봤지만, 술을 먹는 사람은 자기(自己)도 모르게 만져. 그럴 수가 있잖아. 그런데 그거 뭐, 다 들어가는 거야, 다. 그래버리면, 멀쩡한 교수(敎授)들이 그냥, 학교(學校)가 다, 스승과 제자(弟子)가 불신(不信)으로 싹터버렸어. 이거, 스승과 제자(弟子)가 이렇게 싸움판이 일어나는 게 좋아요?
여러분의 이 몸은 나중에 죽으면 시체실(屍體室)에 들어가서 없어져 버려요. 그렇게 소중(所重)합니까? 내 말을 잘 들어놔야 돼요. 사람의 인권(人權)은 그 사람을 예쁘다고 해주는 거보다, 죽이는 게 더 무서운 거야. 예쁘다고 만져 준 사람보다는 죽이는 게 더 무서운 게 아냐?
저 사람이 예쁘다고 내 만졌어, 이러면 그냥 죽는 거야, 그 사람은, 그런 인민재판(人民裁判)이 어디에 있냐구? 아니, 이런 인민재판(人民裁判), 이거 우리가 옛날에 겪어봤어, 안 겪어 봤어요? 어, 인민재판(人民裁判)이야 이거.
그냥, 야, 저 지주(地主) 저 이리와. 저거, 쏴 죽여 버려, 저 새끼 저거 논 많이 가지고 말이야, 머슴들 1년(年)에 새경 한 섬주고 말이야, 착취(搾取)했어, 이러는 거야. 그럼, 열다섯 살짜리가 완장(腕章)차고, 기관, 따발총(銃) 들고, 동네 어른들 다 쏴 죽여, 안 쏴 죽여? 인민재판(人民裁判) 했죠?
그때, 어떻게 걸려들어 가냐? 그, 공부(工夫) 많이 한 사람들 다 불러내서 죽여 버려. 공부(工夫) 안 한 사람들이, 그래, 안 그랬어요? 동네 제일(第一) 무식(無識)한 사람이 완장(腕章)을 딱 차요. 그래가지고, 야, 저 서당선생(書堂先生) 이리 나와. 야, 저 양반(兩班), 누구 집 양반(兩班) 이리 나와. 나와.
그 양반(兩班)되기가 쉬운가? 몇 천 년 간(千年間) 노력(努力)해 가지고, 그 집안이 양반(兩班)이 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그냥 그 사람이 그냥 따발총으로 쏴서 죽여 버려. 그게 인민재판(人民裁判)이에요. 그럼, 우리가 그걸 지금, 미국(美國) 때문에 인민재판(人民裁判)으로 지금 나라가 엉망진창이 돼버렸어.
물론(勿論), 여성(女性)의 인권(人權)이 소중(所重)하니까, 그렇게 터치를 안 해야 되겠지만, 그런 것을 우리는 너무 지나치게, 제자(弟子)가 스승을 죽이는, 이러면 좀 곤란(困難)하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당시(當時)에 따끔하게 스승한테 대들어야지, 그렇게 하지 마세요. 그러든지, 그래. 안 그래?
어, 그래서 이런 게 인민재판(人民裁判)은 21세기(世紀)에 이게 통(通)하나, 안 통(通)하나? 이게 뭐 운동(運動)이요? 잘 들으세요. 미국(美國)이, 우리가, 요거 하나는 북한(北韓)이고, 요건 남한(南韓)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남북한(南北漢)이 미국(美國)과 투쟁(鬪爭)하는 거 맞아, 안 맞아? 누가 미국(美國)에 더 잘 보이냐, 이게 나라의 운명(運命)이 달렸어,
지금 우리는 이런 거만 바라보고 있을 때입니까? 진짜 미투(美鬪)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어. 김정은이가 더 잘 보이냐, 우리나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더 잘 보이냐에 따라서 우리나라 운명(運命)이 베트남처럼 되느냐, 월남(越南)처럼 되느냐, 월맹(越盟)처럼 되느냐, 기로(岐路)에 있어 없어.
월맹(越盟)이 더 잘 보여 버린 거야. 월맹(越盟)이.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래가지고 월맹(越盟)과 미국(美國)이 몰래 손잡아 버린 거야. 그렇죠? 이 두 사람이 몰래 손잡아 가지고, 요쪽에 월남(越南)은 망(亡)해 버렸어, 안 망(亡)해 버렸어요.
망(亡)해가지고 우리가 보트피플 타고 일본(日本)에 가서, 아, 독도(獨島)는 일본(日本) 땅입니다. 이러면 살려주겠지. 보트피플 돼가지고 배타고 도망(逃亡) 한 번 가봐. 어떻게 되겠어요? 어.
여러분은 배부른 소리들 하고 앉아 있어, 지금. 즈그 아버지 잡아먹고, 즈그 스승 잡아먹고, 어? 요기 좀 건드리고, 요기 좀 만졌다고, 그게 그렇게, 그렇게 안 해야 되겠지, 그죠? 술 먹고 상습적(常習的)으로 하는 사람은 혼(魂)을 내야 되는데, 다른 방법(方法)을 써서 혼(魂)을 내야지, 미국(美國) 따라가면 됩니까?
미국(美國) 따라 간다는 거, 미투(美鬪)가 나온 걸 내가 딱 보고, 아, 이제 미국(美國)이 전(全)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선포(宣布)하는구나.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 머리에는 뭐가 꽂혀? 아이고, 인민재판(人民裁判) 해야 되겠구나, 내 만진 놈, 누구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일본(日本) 사람들은 미투(美鬪)가 벌어졌는데도, 한 사람도 아직 신고(申告)를 안 했어.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 외래(外來) 종교(宗敎)가 들어오면, 거기 전부(全部) 미쳐버려. 뭐, 외국(外國)에서만 오면 거기에 전부(全部) 미쳐버려.
일본(日本)사람 기독교(基督敎)가 천년(千年)을 가서 건드려봐. 99.9%가 불교(佛敎) 맞지. 한 번 믿은 거는 안 바꿔. 스승과 제자(弟子)가 백 번 그 스승이 자기(自己)를 강간(强姦)해도, 노.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에, 인간(人間)으로 있을 때, 전생(前生)에, 불법(佛法)을 전(傳)하기 위해서 어떤 남자(男子)한테, 일부러 옷을 벗어줘. 여자(女子)로 와가지고, 알겠습니까?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로 싹 바뀌어 가지고, 빨가 벗어줘요, 그러고 그 남자(男子)하고 섹스를 한 다음에, 그 임금을 바꿔. 그 남자(男子)를 불법(佛法)을 가르켜. 그게 부처인줄 모르고 섹스를 한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갑니까?
거기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뭐라고 그래요. 내가, 저 못난 인간(人間)과 섹스를 한 것은 저에게 불법(佛法)을 전(傳)하기 위함이다. 너희가 내 섹스를 이상하게 보지 마라. 무슨 이야기인줄 아시겠습니까?
내가, 욕을 얻어먹고 저 사람이 깨닫는 게 더 낫지,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욕을 먹고 불륜(不倫)을 저지른 사람인데, 저 한 인간(人間)이 깨닫는 게 더 소중(所重)하다는 거야. 그래서 화신(化身)으로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갑자기 여자(女子)로 바뀌어 가지고, 그 남자(男子)하고 자고, 그 남자(男子)한테 법문(法問)을 설(說)해. 그래 그 남자(男子)가 스르르 넘어가 안 가? 넘어 갈까, 안 갈까? 넘어 가는 거야.
야, 잠자리에서 석가모니(釋迦牟尼)한테 불법(佛法)을 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전(傳)해, 그래 예쁜 여자(女子)인줄 알지. 맞아, 안 맞아요? 그게 부처야. 알겠습니까? 그래 우리 몸은 그런데 쓰라고 있는 거야. 얼마 안 가면 화장(火葬)터 가서 태워서 가루를 내서 뿌려버려요.
그런데, 제 스승도 못 알아보고, 제 스승 잡아 죽이고, 이것 곤란(困難)합니다. 정말 거기 고아(孤兒)가 생기고, 과부(寡婦)가 생기고, 거기 한탄(恨歎)하는 어머니가 있겠어, 없겠어요? 교수(敎授)한테서 예쁜척하고 이러는데, 교수(敎授)가 넘어갈 수도 있지, 거 좀 덜 그래야지, 그러면.
여러분들 이제 앞으로 교수(敎授) 앞에 가서 애교(愛嬌)부리지 마세요. 하하하하. 안 넘어갈 남자(男子) 어디 있겠어요?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안 넘어갈 남자(男子) 있으면 나와 보라고 그래. 나도 넘어가는데, 안 넘어가겠어요? 하하하하.
나도 여자(女子)가 앞에 와서 막 알랑 떠니까, 넘어가 버렸어. 하하하하. 그러니까, 막 구설수(口舌數)에 오르고 막 그러잖아. 에? 그런 거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죠? 나는 넘어가도 인간(人間)이 아니니까, 여러분하고 다르겠어, 안 다르겠어? 달라요. 나는,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가 광야(廣野)에 가서 시험(試驗)을 받으러 가, 안 가? 광야(廣野)에 가서 시험(試驗)을 받으러 갑니다. 가는데, 그 시험(試驗)을 주는 자(者)가 마귀(魔鬼)야. 여자(女子)야 여자(女子). 허경영(許京寧)이 다음 대통령(大統領) 되려고 하니까, 마귀(魔鬼)가 오겠어, 안 오겠어? 천지 마귀가 나를, 뭐, 영부인(令夫人) 되겠다고 달려들어, 안 달려들어? 하하하하.
그런데, 그 중(中)에, 이상스럽게 달려들면, 넘어 가겠어, 안 넘어가겠어? 그런 시험(試驗)을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그런 일이 있어야 그 다음 사람들이 조심(操心)하겠어, 안 하겠어? 아주 이거는 진짜 복(福)받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를 욕하는 사람이 고마워, 안 고마워?
도오선자(道吾善者)는 시오적(是吾賊)이요, 나를 착하다는 사람은 내 적(賊)이야. 도오악자(道吾惡者), 나를 악(惡)하다고 막 떠드는 사람은 나의 스승이야. 내가 그런 걸 보고 뭘 깨달았겠어. 야, 가까운 척 하고 하면 안 되겠다. 하하하하. 그러면 그 입에서 뭐가 나오겠어요? 아, 영부인(令夫人)이 나올 수가 있어. 그래도 약간(若干)은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죠? 어? 그러나 여러분은 예뻐 안 예뻐. 나는 그 예쁜 거는 멈출 수는 없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트럼프는 미투(美鬪), 무역전쟁(貿易戰爭) 선언(宣言) 했어 안 했어요? 무역전쟁(貿易戰爭), 한반도(韓半島)의 임금(賃金)과 북한(北韓)의 임금(賃金)이 미국(美國)하고, 지금(只今) 서로 잘 보이려고 전쟁(戰爭)하죠? 이 미투(美鬪)에서 우리가 이겨요. 이 미투(美鬪)는 나에게 와 달라는 거야, 나에게. 그래, 안 그래요? ()
미국(美國)보고 나에게, 이 투(too)를 하나를 빼버려, 그냥. 맞아, 안 맞아? 나에게로 오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미투(美鬪)야. 뭐 여기 꼭 투(too)를 두 개 붙여야 돼? 하하하하. 그러니까, 미국(美國)에 투쟁(鬪爭) 시대(時代)가 선언(宣言)되었어요.
유럽도 가만 안 둔대, 관세(關稅)로 막 디리 멕여 버리고, 전(全) 디트로이트 공장(工場)을 살리고,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트럼프가 살리지 않으면, 트럼프는 다음 대선(大選)에 당선(當選) 될까, 안 될까? 트럼프는 망(亡)하는 거야. 딸 데리고 백악관(白堊館)에서 울면서 나와야 돼.
그런데, 트럼프가 막 여러분들 칼질해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트럼프가 올라가면, 다음에 트럼프 딸이 대통령(大統領) 될 수 있겠어, 없겠어? 다음에 자기(自己)가 재선(再選)하고, 트럼프 딸이 지금보다 한 열 살 많을 때, 대통령(大統領) 나오겠죠?
그 내하고 요번에 비행기(飛行機) 탈 때 같이 갔죠? 그 뭐가 있겠죠? 다 있어요. 이방카하고 내가 비행기(飛行機) 타고 같이 갔잖아. 왜 같은 비행기(飛行機)에다가 그렇게 예약(豫約)을 했을까? 하하하하. 안 보이는 세계(世界), 안 보이는 세계(世界)가 이미 다 정(定)해놨어. 알겠죠?
나는 어떠한 화살이 오든, 어떠한 문제(問題)가 생기든, 나는, 신인(神人)이 당당(堂堂)하겠어, 안 하겠어. 모든 국민(國民)이 나중에는 알게 돼. 지금은,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야, 그걸 먼저 욕먹고 나중에 좋게, 잘 되는 게 좋죠?
신인(神人) 선시후통(先試後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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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大人) 선고후락(先苦後樂)
소인(小人) 선락후고(先樂後苦)
범인(凡人) 선예후물(先譽後物)
속인(俗人) 선물후물(先物後物)
소인(小人)은 뭐라고 그랬어요? 소인(小人)은. 먼저 뭐요? 먼저 남한테 좋은 소리 듣고, 선락(先樂), 뒤에 가서 뭐한다고요? 후(後), 뒤에 가서 고통(苦痛) 받아.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대인(大人)은 어떻다고요? 대인(大人)은 선(先), 먼저 남한테, 욕먹어, 욕먹어, 고통(苦痛) 받아. 그죠? 후(後)에 가서 락(樂)을 하는 거야, 락. 맞죠? 그러니까, 대인(大人)과 소인(小人)의 차이(差異)야. 이렇게.
그러나 이게 뭐 내가 10단계(段階)에다, 여기 있는 신인(神人)은 어떻겠어요? 신인(神人)은, 여기 있는 열 번째 있는 신인(神人)은 말 할 거 있어요? 신인(神人)은 먼저 뭐해야 돼요? 여러분이 아시나? 먼저 뭘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웃기는 게, 잘 보세요.
먼저 신인(神人)은, 선시(先試), 먼저 시험(試驗)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인간(人間)들한테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야 되는 거야. 저 미친놈 아냐, 저거. 그때, 인간(人間)들에게 먼저 시험(試驗)을 당(當)하고, 후(後)에 뭐해야 돼요? 후통(後通)이야.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어. 이게 신인(神人)이 가야 될 길이야.
그런데 여기에 속인(俗人)은, 속인(俗人)은, 속인(俗人)은, 우리가 말하는 이 속인(俗人)은, 뭐라고 그랬어요? 속인(俗人)은 뭐라고 그랬어요? 속인(俗人)은 처음에도 물질(物質), 뒤에도 물질(物質), 맨날 먹고사는 일에만 바쁜 거야. 아무것도 인생(人生)이 없어. 99%가 먹고 사는 일에,
아침에 출근(出勤)하고 저녁에 오고, 출근(出勤)하고, 일요일(日曜日)날 목욕(沐浴)하고, 또 그 다음날, 또 갔다, 요래, 일주일(一週日)동안 쌓인 때, 일요일(日曜日)날 씻고, 또다시 나가고, 요거 반복하다가 골병(骨病)들어가지고 죽는 게, 그게 누구야? 속인(俗人), 이게 90%의 인간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거기에 뭐 낙(樂)이 있나? 없어요. 그런데도 늙어서 자기 딸이, 아빠, 늙어서 아빠 실업자(失業者)니까, 내가 월급(月給) 받아서, 150만원 받아가지고, 50만원은 점심(點心)값으로 쓰고, 30만원은 화장품(化粧品)값하고, 20만원은 차비(車費)하고, 내가 60만원인데, 아빠 10만원 줄게, 주는 거야.
그래 그 아버지가 그 돈을 딱 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프겠어. 그 받겠어요? 아버지가? 그 10만원 딸한테 받을 수 있을까? 아빠 이거 내 월급(月給) 받은 데서 매달 10만원씩 줄게, 그 소리 한번 들어봐요. 아버지가 억장(億丈)이 무너져 안 무너져. 어,
아무리 나쁜 사람도, 자기(自己) 딸이 주는 돈 10만 원을 마음 놓고 받아서 쓸 사람은 없어. 차라리 굶고 말지. 안 먹고 말지. 야, 니 보태서 써라. 아버지가 못 도와줘서 오히려 미안(未安)하다. 이렇게 돼 안 돼. 그게 인간(人間)이에요. 그게.
그런데 그냥, 딸내미 월급(月給)을 몽땅 싹 뺏어가는 게,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야, 딸내미 너 월급(月給) 얼마 받았냐? 150만원, 야, 이리 가져와. 야, 근데 왜 100만 원밖에 없어? 50만 원은 교통비(交通費)로 썼는데요. 그걸 왜 교통비(交通費)로 쓰냐. 버스를 그냥, 지하철(地下鐵)을 몰래 타고 다니지. 그러고 그냥 그 돈 삭 뺏어.
그게 지금(只今) 누구라고요? 정치인(政治人)들이야. 그거 잡으러 오는 사람을 저 사람들이 잡으려고 해, 안 해? 나를 잡으려고 해, 안 해요? 온갖 수단(手段), 내 주변(周邊)사람들을 다 매수(買收)해서 보온(保溫)하고 있는 거야. 여러분들 흔들리면 돼 안 돼.
우리가 나라를 바꿀 때까지 절대 내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지. 대한민국(大韓民國) 언론(言論)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라도 믿으면 여러분들은 백궁(白宮)도 못가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안 바뀌고, 세계(世界) 기아(飢餓)와 난민(難民) 문제(問題)는 해결(解決)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 맞죠?
[제 2부]
어, 오늘 강의는 me too 시대에 미인박복(美人薄福)과 소통시대(疏通時代)와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의 등장!
여기, 여기 백인(白人)이 한 사람 있어서, 참 이야기하기가 곤란(困難)하네. 하하하하. 미국(美國)의 스파이가 저기 앉아있으니, 하하하하. 앞으로는 내 이 말하는 게, 번역(飜譯)이 되어가지고, 전(全) 세계(世界)의 경전(經典)으로 사람들이 보게 돼요. 그때 미국(美國)사람들이 서운할 거야. 어, 그래도 어쩔 수 없어.
미국(美國)사람, 미인(美人)은 미국(美國)사람 맞죠? 미국(美國) 사람은 복(福)이 있다, 없다? 복(福)이 박(薄)하다. 미인박복(美人薄福) 맞아, 안 맞아? 아, 미인(美人) 복(福) 많다 소리 들었어요? 얼굴이 예쁜 사람은 복(福)을 적게 주는 거야. 하늘은 공평(公平)하게 해줘 공평(公平)하게.
저 집이 부잣집이다 그러면, 그 집에 바람 잘 날이 없어. 뭐, 이건희가 쓰러져, 이재용이가 잽혀가, 뭐 딸내미가 이혼(離婚)을 해, 뭐 아들이 이혼(離婚)을 해. 맞아, 안 맞아요? 나쁜 거는 그 집안에 다 있어, 없어? 싹 다 있어. 하나도 없는 게 없어, 집에 앉아서 한 번도 숨 고를 시간(時間)이 있겠나, 없겠나? 돈 많은 게 좋아요, 안 좋아요? 말도 못해요, 말도 못해.
그렇게 여러분은 집에 가면 조용하지? 와서 불 탁 끄면 그냥 집이 조용한데, 거기는 집에 가면 막 여기저기서 뭐, 뭐 국세청(國稅廳), 감사원(監査院), 막 검찰(檢察) 막 여기저기서 전화(電話) 온 게 있어. 언제까지 검찰청(檢察廳) 몇호실로 나오세요. 이재용 귀하(貴下). 거 얼마나 무서워, 그래, 안 그래요?
이게 그냥 교도소(矯導所), 집이 아니라 거기가 교도소(矯導所)야. 재벌(財閥)들은. 집에 들어가는 게 아니라, 교도소(矯導所) 들어가는 거야. 출근(出勤)해서 회사(會社) 가는 게 아니라, 교도소(矯導所)로 가는 거야.
이게 우리나라 기업인(企業人)들의 현주솝니다. 그래 여러분들은 행복(幸福)해, 안 해? 행복(幸福)합니까, 안 합니까? 허경영(許京寧)과 마주 앉아 있다는 만큼 행복(幸福)한 사람이 지구상(地球上)에 있을까 없을까? 어?
근데, 근데 내가 깜짝 놀랐어, 박수소리가 밥을 굶은 사람 같아. 미인박복(美人薄福), 오늘 저, 저 MBC에서 찍고 있어, MBC에서 내 인터뷰하러 왔어요, 음. 저 촬영(撮影)하고 있잖아. MBC가.
자, 미투(美鬪) 시대(時代)에,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하는 이 시대(時代)에, 미국인(美國人)은 복(福)이 없어. 왜? 전(全) 세계인(世界人)들한테 쓸데없는 돈을 써야 돼. 가서 감시(監視)해줘야 돼, 지켜줘야 돼, 중동(中東)에, 중동(中東)에다가 돈 뿌려. 막 돈을 노다지 뿌려야 되는 거야.
걔들이 가지고 있는 항공모함(航空母艦)이 미국(美國)만 지키나? 전(全) 세계(世界) 바다를 돌아다녀. 쓰잘 데 없이, 자기(自己)나라 전쟁(戰爭)이야? 아녜요. 다른 나라 전쟁(戰爭)에 개입(介入)하는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이 복(福)이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미인(美人)은 박복(薄福)이야. 하하하하.
잊어버리지 말아요? 내가 미인(美人)이다, 이러지 말아요. 미인(美人)은 복(福)이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어? 알겠어요? 그래서 여기서 잘 봐요. 속인(俗人)은 선물후물(先物後物)인데, 대인(大人)과 소인(小人) 중(中)에 미인(美人)이 어느 걸까?
바로 소인(小人)에 들어가요. 처음에는 즐겁지, 미인(美人)이니까, 남들 공부(工夫)하고 있을 때, 지는 놀러 다니지, 애인(愛人)이 줄을 서고 있으니까.
월요일(月曜日)날, 월요일(月曜日)날은 어떤 사람 만나야 돼? 달덩이 같은 남자(男子) 만나러 가고, 화요일(火曜日)날은 화끈한 남자(男子) 만나러 가고, 하하하, 수요일(水曜日)날은 수수한 남자(男子) 만나러 가고, 하하하하. 그러니까 토요일(土曜日)까지 남자(男子)가 줄을 서, 안 서?
그러니까 이 미인(美人)은 처음에 즐거워, 안 즐거워? 후(後)에 가보니까, 그 못생긴 애는 사법고시(司法考試) 붙어서 판사(判事)가 됐네. 23살에 판사(判事)가 돼 있는데, 얘는, 미인(美人)은 23살에 뭐가 돼 있어요? 미인(美人)은 시집도 안 가요. 시집도 안가, 미인(美人)은 시집도 안가. 아무것도 안 가고, 늘어난 건 화장(化粧) 기술(技術)만 늘어난 거야. 하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용돈 다 뺏어 가 다 쓰고 돌아다녀. 그래가 성형외과(成形外科) 가서 돈 보태주고, 여기저기 다녀. 못생긴 사람은 아예 성형외과(成形外科) 안 가, 그냥.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미인은 선락후고(先樂後苦), 이게 될 수 있어. 그런데, 지금(只今) 정치인(政治人)들은 뭐, 여러분 꺼 뺏어간 정치인(政治人)들은 뭐라고 그랬어요? 범인(凡人)이지, 범인(凡人). 그래 그 사람들은 범인(凡人)도 범인(凡人)이지만, 우리가 범죄(犯罪)할 때, 범인(犯人)도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이 이 범인(凡人)은 무릇 범 자(字)인데, 범인(犯人)도 돼, 그 범인(犯人)들은 처음에 뭐 한다고? 처음에는 명예(名譽)를 구(救)한다고 아주 그럴듯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뭐한다고요? 물질(物質)을 챙기는 거야. 이런 스타일이야.
그러나 신인(神人)은 선시후통(先試後通), 처음에 시험(試驗)을 겪어, 강력(强力)한 어떤 여성(女性)들이든, 마귀(魔鬼)가 나타나서 나를 시험(試驗)하게 되어. 그 내가 그 시험(試驗)에 이겨야 돼, 져야 돼? 이겨야 되죠?
그러니까, 예수가 만난 마귀(魔鬼)는 뭐야? 예수가 만난 마귀(魔鬼)는 뭐였어요? 아, 예수가 만난 마귀(魔鬼)가 뭡니까?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님이 만난 마귀(魔鬼)가 뭡니까? 몰라요? 음, 예수님이 최초(最初)로 만난 마귀(魔鬼)는, 모르겠죠?
법천상전(法天相戰)
진섭상전(眞攝相戰)
이거야. 법(法)과 하늘은 언제나 싸우는 거야. 지금(只今) 우리나라 법(法)과 하늘의 진리(眞理)가, 하늘의 섭리(攝理)가 싸워 안 싸워? 즉, 말하, 다른 말로 바꾸면, 진리(眞理)와 섭리(攝理)는 싸워 안 싸워? 진리(眞理)와 섭리(攝理)는 매일(每日) 싸워가지고, 서로, 서로 상 자(字), 싸울 전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어?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아니 농사(農事) 열심(熱心)히 지어놓았는데, 왜 갑자기 우박(雨雹)이 떨어져? 맞아, 안 맞아? 여기에 싸움에서 지면 죽는 거야. 항상(恒常) 이 싸움에서는 살아남아야 되겠어, 안 남아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니코르 생(生)이야, 사는 거예요. 즉, 말하자면, 이게 법대(法大) 나온 사람이 법(法)이 만능(萬能)이다 이러지만 은, 당신(當身)이 사람 죽였어? 예, 제가 죽였는데요. 왜 죽였어? 예, 우리는 밥을 굶고 있는데, 저 집에서 너무 잘 먹어서 죽였어요. 그런단 말이야, 그런데, 아니 이 사람아 옆집에서 잘 먹는 줄 알고 그 사람이 믿나?
그런데, 어느 날 밥을 굶고 나니까 그냥 정신(精神)이 홱 돌아 버려가지고 우리 집에 가니까 우리 어머니가 밥을 굶고 앉아 있는데, 쌀도 없고 그래서 옆에 가서 아주머니한테 쌀좀 달라니까, 당신 가서 일하지 왜 일 안하고 옆집에 쌀을 구하러 다니냐 고, 그래가 죽였습니다. 그 자극적(刺戟的)인 말을 하면 될까, 안 될까? 그래, 안 그래?
그 사람은 약간 또라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옆집에서 쌀좀 달라는 사람이 정상(正常)한 인간(人間)이야? 약간(若干) 또라이니까 그걸 이해(理解)해야 돼, 안 해야 돼? 부자(富者)가. 당신(當身) 말이야, 왜 일 안하고 신체(身體)가 멀쩡한 사람이 밥 얻으러 다녀, 이러면 그 사람 기분(氣分) 좋아요? 살인(殺人)할 수 있어.
그럼 판사(判事)가, 이놈이 사람을 죽였는데, 고의적(故意的)으로 죽였는데, 사형(死刑)을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럴 때 법(法)을 앞세워야 될까? 하늘을 앞세워야 될까? 판사(判事)가. 판사(判事)가 신경(神經) 쓰겠어? 안 쓰겠어요?
가만있어봐라, 우리나라 형법(刑法)에 요놈을 사형(死刑)시켜야 되는데, 아, 이거 하늘의 법(法)을 보면, 배고픈 사람이 밥 좀 달라는데, 그냥 욕을 해 제끼고, 가서 일을 해야지 왜 쌀을 구 하느냐? 이렇게 하니, 즈그 어머니가 굶고 있는 것도 모르는 거지, 그 사람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법(法)은 언제나 하늘과 시비(是非)를 해서 싸워야 그게 의(義)가 나와요. 옳고 그른 게 나와. 맞아, 안 맞아? ()
그냥 안중근이를 사형(死刑), 그럼 그게 옳은가? 그럴 수 있죠? 그죠? 이또히로부미를 안중근이가 가서 땅 쏘면, 그게 우리 국민(國民)은 한 5천명(千名)이 죽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또히로부미를 팡 쏴서, 한국(韓國)사람 대단하다, 이러긴 하지만, 그 바람에 독립군(獨立軍)들이 얼마나 많이 잡혀가서 죽었겠어. 온 동네방네 수상한 놈은 다 잡혀가서 그냥 다 쏴죽였다니까.
안중근이 한테는 복수(復讎) 안 하지. 안중근이는 가두어 놓고, 딴 놈들, 시켜서 잡아들여가지고, 그게 강화(强化)돼가지고, 독립군(獨立軍)이 다 도망(逃亡)가 버렸어요. 그래 안 그래. 아, 그렇다고 일본군(日本軍)이 망(亡)하나? 거, 안 쏴도 나중에 일본(日本)이 망(亡)해, 안 망(亡)해? 나중에 망(亡)해요. 미국(美國) 때문에,
그러니까 말하자면, 우리는 법(法)을 집행(執行)할 때, 하늘을 생각하고 법(法)을 떠들어야 돼. 내가 잘했다고 사람들 모아놓고 막 떠들면 됩니까? 아, 아무개는 나쁜 놈이다, 이거는 좋은 놈이다, 이러면 되어 안 되어. 그러면 또 어떤 집 자식(子息)이 또 욕을 먹고 망(亡)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自己)가 그 남자(男子)가 좀 만졌다고 해서 떠들었어. 그래, 온 사회(社會)가 공포분위기(恐怖雰圍氣)가 조성(造成) 되면, 스승과 제자(弟子)들이 도둑놈 쳐다보듯이,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우리는 스승을 존경(尊敬)하는 눈으로 봐야 되는 데, 스승과 제자(弟子)가 살벌(殺伐)한 관계(關係)가 돼버렸어. 알겠습니까?
이거는 제자(弟子)한테도 책임(責任)이 있고, 스승한테도 책임(責任)이 있어요. 어, 그래서 가능(可能)하면 술자리에는 스승 할아버지라도 가지 말아야 돼.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이 술 먹습니까? 담배 핍니까? 커피 마십니까? 아니, 술 담배 커피 사이다 먹습니까? 콜라 먹습니까? 요 다섯 가진 어려서부터 안 먹었어. 왜, 이런 자리에 커피마시고, 콜라마시는 자리 가면 학생(學生)이 공부(工夫)할 수 있나, 없나?
나는 그런데 있는 시간(時間)이 아까웠어, 어릴 때. 알겠죠? 그러니까, 절대 그런 게 없으니까, 일부러 어디 가서 실수(失手) 하나, 안 하나? 음. 그런데 남녀(男女)는 술이 들어가면, 옆에 여자(女子)가 있으면, 저, 어머니만 빼고, 다 여자(女子)인줄 알아. 하하. 아, 안 그렇겠습니까? 그래 만지는 거야. 그럴 수가 있나? 손버릇이 그래, 남자(男子)들이.
그래서 우리는 모든 남자(男子)들을, 그거를 병(病) 걸린 사람처럼 쳐다보면 돼, 안 돼? 가르쳐 줘야 돼, 교수(敎授)님 손 치우세요, 내가 그렇게 예뻐요? 어? 그래, 안 그래? 예뻐 해주는 건 고마워요, 그러나 난 학생(學生)이고, 스승님은 존경(尊敬)받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선생(先生)님은 나의 존경(尊敬)받는 선생(先生)님이에요. 이러면 교수(敎授)가 정신(精神)이 바짝 들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때는 얼씨구나절씨구나 만져라 요래 놓고, 나중에는 미투, 이래가지고 이름 들먹거리면, 그날로 망(亡)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제가 이런 말 하는 것은, 우리는 인민재판(人民裁判)을 그만 하자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 몸은 죽으면 썩어서 화장(火葬)터로 가버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자기(自己)의 자존심(自尊心)도 중요(重要)하고, 남자(男子)들의 이, 앞으로 그렇게 안 하는 것도 중요(重要)하죠? 감정(感情)을 좀 축소(縮小)시키고, 참고, 좀 견제(牽制)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우리가, 우리 국민(國民)이 수준(水尊)이 아직 거기까지 못 가서 그렇지,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는 우리가 중고등학교(中高等學校), 대학(大學)에서 교육(敎育)해야 될 일이야. 무조건(無條件) 미투 잡아, 한다고 이게 바뀌지 않고, 우리 학교교육(學校敎育)이 지적(知的)인 수준(水尊)이 일본(日本)처럼 올라가야 돼, 맞죠? 일본(日本)은 지금 그런 일이 없잖아요? 무조건(無條件) 미국(美國)만 하면 따라하는 게, 우리나라야. 일본(日本)사람 미국(美國)이 하면, 딱 안 해요.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미국(美國)인들이 왜 박복(薄福)하냐. 전(全) 세계(世界)나라에, 자기(自己)나라 일처럼 끼어들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우리나라 일에도 미국(美國)이, 양키가, 코쟁이가 있지만 은, 이렇게 딱 쥐고, 아 저, 백인(白人)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는 저분을 좋아해. 어. 백인(白人)들이 굉장히 훌륭한 점이 있어요. 젠틀맨들이야. 젠틀맨들인데, 그 나라 자체(自體)가 전(全) 세계(世界)를 개입(介入)하고 나서, 그래서, 그래서 미국(美國)은 복(福)을 까먹고 있어, 안 까먹고 있어요. 그래가지고 욕을 있는 대로 다 얻어먹어.
그래가, 이슬람들이, 이슬람신도가 15억인데, 그 앞으로 16억이야, 앞으로. 그 인구(人口)가 미국(美國)을 대적(對敵)하고 있는 거야. 전부(全部). 그러니까 미국(美國) 갔더니, 허경영(許京寧)씨 여기 왜 왔습니까? 이렇게 얘기 할 거 아녜요? 미(美) 상원의원(上院議員) 초청장(招請狀) 탁 주니까 통과(通過), 그렇죠? 색깔만 이슬람하고 비슷하면, 그냥 자세히 쳐다 봐. 하하하하.
왜? 쌍둥이 빌딩, 미국(美國) 무역회관(貿易會館) 폭파(爆破)했죠? 백악관(白堊館) 쳐들어가던 비행기(飛行機)가 어디로 방향(方向)을 돌렸어요? 싸우다가, 아니, 백악관(白堊館) 쳐들어가던 비행기(飛行機)가 있었고, 그 다음에 쌍둥이빌딩으로 가던 비행기(飛行機)가 있었고, 또 한 대는 펜타곤으로 가는 비행기(飛行機) 있었어, 없었어요?
그래 가지고 만약(萬若)에 그게 전부(全部) 성공(成功)했으면, 어떻게 할 뻔 했어요? 쌍둥이빌딩 간 거는 100% 성공(成功), 비행기(飛行機) 4대가 쌍둥이빌딩 가서 두 대가 받았어, 맞죠? 그 기둥 한 개씩을 받아가 무너뜨렸어. 흔적(痕迹)도 없어져 버려, 순식간(瞬息間)에.
그 다음에 펜타곤을 향(向)해서 간 거는, 펜타곤을 가다가 그 자리에서 장군(將軍) 두 명이 죽었어. 아니, 펜타곤에 근무(勤務)하는 미군(美軍) 장군(將軍)이 둘이나 죽어버리고, 병사(兵士)가 수십(數十) 명(名)이 병신(病身)이 돼버려. 그 떨어져 가지고.
또 하나는 백악관(白堊館)을 향(向)해서 가다가, 백악관(白堊館) 건물(建物)이 안 큽니다. 거기 떨어졌으면 어떻게 됐을까? 어? 쌍둥이빌딩도 날아가는데, 백악관(白堊館)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기름, 비행기(飛行機)에 있는 기름 화염(火焰)으로 백악관(白堊館)은 흔적(痕迹)도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앉아 있다가 갑자기 흔적(痕迹)도 없어져 버려. 그거를 이슬람들이 했어, 그러니까 미움을 받는다는 거 절대 하지 마세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미국(美國)은 전(全) 세계(世界)에 총알받이가 돼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키 큰 사람이 싱겁다고, 하하. 온갖 나라들에 개입(介入)을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려면, 세계(世界) 통일(統一)해가지고, 굶는 사람부터 해결(解決)해. 무기(武器)만 만들지 말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깐 거기에 무슨 자기(自己) 나라에 이익(利益)이 있나하고 찾아다니는 거야. 후세인을 쫓아내면 기름을 얼마나 우리가 더 많이 가져올까? 뭐 이런 계산(計算)이 깔려 있어요. 그래서 이 미국은 헝그리, 배고픈 나라다, 언제나 복(福)이 부족하다.
그래서 미인(美人)이 얼굴이 잘 생긴 게 아니라. 미국인(美國人)이 복(福)이 없다 이 소리야. 그 다음에 소통시대(疏通時代)다, 소통시대(疏通時代). 요기 요거 알겠죠? 소통(疏通). 소통시대(疏通時代). 이 소통시대(疏通時代)에 신인(神人) 허경영(許京寧)이가 등장(登場)하는 거야. 맞죠? 박수!
그래서 나는, 여러분은 진리(眞理)에 살고, 이거는, 인간(人間)은 진리(眞理)에, 법(法)에 의(依)해서 살아가요. 요 법(法)에 의(依)해서 살아가. 하늘에서 온 자는 뭘 차지합니까? 섭리(攝理), 섭리(攝理)가 피알오브이아이디이엔씨이, providence. 이 섭리(攝理)야, 이 섭리(攝理)가 내 법(法)이야. 맞아, 안 맞아요?
아, 일본(日本)에 화산폭발(火山爆發)시켜, 중국(中國)에 관동(關東) 대지진(大地震), 50만 명 죽여,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쓰나미, 나가니, 일본(日本)에, 싹 어린애들 다 떠내려가서 몇 만 명 죽여 버려. 아 이게 섭리(攝理)야. 무서워, 안 무서워요? 그 자(者)가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실감(實感)을 못해. 원체(元體) 잘 웃으니까, 하하하하. 알겠죠?
섭리(攝理)는, 섭리(攝理)를 아는 예수가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예수가 시험(試驗)을 받을 때, 뭐라고 그러냐. 이 천(天)이, 이 법(法)은, 이게 바로 유태법(猶太法)이야, 유태교(猶太敎)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律法)이 바로, 모세의 율법(律法)이 예수를 옭아 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모세의 율법(律法)이 결국(結局) 예수를 십자가(十字家)에 매달아, 안 매달아? 이거, 이거 싸우면서 이게 최종적(最終的)으로 항복(降伏)을 해. 맞아, 안 맞아요? 그게 예수가 이게 이거한테 져가지고, 십자가(十字家)에서 매여.
내가 방송(放送)한테 당장 이길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맞아, 안 맞아? 아, 방송(放送)들이, 허경영(許京寧)이가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막 하면, 내가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노. 그러면 방송(放送)이 당장 이기죠? 맞아, 안 맞아? 이기는데 나중에는 누가 이겨? 내가 이기겠죠?
그와 같이 법(法)은 유태교(猶太敎)라는 이 율법(律法)이 예수보고, 너 주일(主日)날 왜 환자(患者)를 고쳐 주나? 저 자식(子息) 저거 죽여야 돼.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고 그래.
아니, 율법(律法)이 인간(人間)을 위해서 있냐? 인간(人間)이 율법(律法)을 위해서 있냐? 사람을 살리고 봐야지. 율법(律法)도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사람이 율법(律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예수가 그렇게 정의(定義)를 내려.
그게 이거야, 옳을 의 자. 정의(正義)란 말야, 이게.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정의(正義)인데, 이 법률가(法律家)들은, 유태인(猶太人)들은, 그따위 소리하지 마, 성경(聖經)에 적혀있어. 요러는 거야. 그러니까 요기에만 매여 있지 하늘 생각 안 하죠? 주일(主日)날은 무조건(無條件), 옆에 너 엄마가 죽어도 병원(病院)에 데려가지 말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이게 뭐하는 겁니까? 뭐하자는, 예수가 그걸 바꿔, 안 바꿔? 거기 대 들었단 말이야. 대드니까 죽게 된 거야. 법(法)과 하늘은 언제나 상전(相戰). 우리가 동족상잔(同族相殘) 하듯이, 서로 전쟁(戰爭)을 하고 있는 거야. 언제나.
그래, 나 역시(亦是) 와 가지고, 진리(眞理)와 섭리(攝理)가,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법(法)이야. 맞아, 안 맞아? 손만 잡으면, 뭐, 뭐, 뭐, 그런 식(式)이지, 그죠? 법(法)이지만 허경영(許京寧)은 그 위에 있어요. 그런데 이게, 이게 이걸 이기려고 달려들어. 기가 맥혀, 안 맥혀?
나는 다 알고 있지만, 여러분한테 말은 안 해. 그러나 내 강의(講義)를 들으면 무슨 소린지 여러분이 알 거야. 내 말 알겠습니까? 인간(人間)의 법(法)이 허경영(許京寧)한테 달려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섭리(攝理)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 번 보여 줄까요? 서울시내(市內)에 진도(震度) 8의 지진(地震)이 나면, 서울시내(市內) 건물(建物)이 90%가 사라져요. 한 번 보고 싶어요? 내가요, 일반(一般) 사람이 아닙니다. 네, 정말 어처구니가 없어. 이 진리(眞理)가 섭리(攝理)한테 대 들어? 그래, 안 그래요? 음.
참 내가 그렇다고 또 이런 사람들하고 같이, 누구보기에, 예수가 유태인(猶太人)들하고 싸울 수 있나? 안 싸워. 그래 나 죽여라. 그래가 죽어 버려. 맞아, 안 맞아? 하하하하. 그렇죠? 그러나 심판(審判)하러 온 나는, 그 때 예수와 달라 안 달라. 다릅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교회(敎會)를, 교회(敎會)를 열심(熱心)히 다녀도, 내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성경(聖經)과 대장경(大藏經)을 다 뗐어요. 여러분들이 교회(敎會)를 열심(熱心)히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거 다 좋은데, 거기에 뿌라스 허경영(許京寧)을 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전(全) 세계(世界) 절과 교회(敎會)가 기다리는 그 자(者)가 여기 지금 서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이 하늘을 이 법(法)의 잣대로 잡으려고 하면 됩니까? 예수가 있던 시대(時代)는 가능(可能)해, 그러나, 아담의 2천년, 모세의 2천년, 예수 사후(死後)의 2천년 만에 내가 왔어요. 맞아, 안 맞아요? 2천년 단위(單位)로 그들이, 선지자(先知者)가 왔는데, 나는 선지자(先知者)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예수가 사후(死後)에 2천년 후에 동방(東方)에서 오는 그 자(者)가, 무슨 저기서 말하는, 강증산(姜甑山) 씨가 말하는 허경영(許京寧)이, 하늘에서 오는 자(者)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자(者)는 이 법(法)에 지배(支配)를 받지 않습니다. 형식적(形式的)으로 이 법(法)위에 서 있지만, 천(天)에서, 그러니까, 매일(每日) 법천상전(法天相戰)을 할 꺼 같애, 안 할 꺼 같애? 항상(恒常) 하죠, 항상(恒常) 합니다.
항상(恒常) 이 법(法)과 하늘이 내 맘속에서 맨날 싸워요. 그래, 안 그래요? 어, 안 그렇겠습니까? 진리(眞理)와 섭리(攝理)가 마음속에서 계속(繼續) 다투고 있죠? 저 사람들은 지금 밥을 주면 좋겠는데, 지금 밥을 먹으면 저 사람들 몸에 안 좋을 것 같애. 그래서 하늘이 볼 때, 지금 밥을 먹으면 이 건물(建物)이 왕창 무너질 거 같애. 빨리 나가자고 해야 되네. 나가자니까 한 사람도 안 나가. 왜, 밥 먹을 시간(時間)에 나가자고 그러 냬. 하하. 그러면 나는 여기가 고모라 성(城)이라서 무너질 걸 알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 가다가 뒤를 돌아다보지 말라고 내가 했어, 그런데 돌아보는 사람이 있었어, 없었어? 여자(女子)가 돌아봤어. 하하. 맞죠?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이 진리(眞理)는, 자기(自己)들은 이것만 옳다는 거야. 그래서 아, 소돔과 고모라 성(城), 그 아름다운 성(城)이 어떻게 됐어요?
Sodomy
이게 뭐예요? 요게 뭐죠? 소도미,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소돔성이란 말이야. 소돔성. 소돔성에 Y가 붙으면, 소도미야. 소도미는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소돔성이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理由)가 그 소돔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全部)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들이었어.
남자(男子)는 남자(男子)하고 밤마다 섹스하고, 여자(女子)는 여자(女子)하고 섹스 해. 그러니까 하늘에서 그 꼴을 볼 수가 있을까, 없을까? 그러니까 섭리자(攝理者)가 와서 망을 한 번 봤어. 딱 보고나서, 섭리자(攝理者)가 거지로 왔었지. 망을 딱 보고나서, 야, 없애버려. 그냥, 에소비오스 화산(火山)을 폭파(爆破)시켜가지고 불바다를 만들어 안 만들어?
밥 먹다가 죽은 사람, 누워 자다가 죽은 사람, 다 없애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그 중(中)에, 착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동성연애자(同性戀愛者) 아닌 사람이 있어요. 이게 공동운명체(共同運命體)야.
조종사(操縱士)가 실수(失手)해버리면, 비행기(飛行機) 추락(墜落)해 안 해. 공동운명체야(共同運命體).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히틀러 하나 잘못 만나가, 독일(獨逸)이 망(亡)했잖아, 항복(降伏)했잖아. 그래, 안 그래? 쪼개졌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거기는, 내가 먼저 시험(試驗)을 받고, 후(後)에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 거는, 내가 아무리 하늘에서 왔어도, 이걸 겪어야 돼. 알겠죠? 여러분들에게 시험(試驗)을 당해야 되는 거야, 내가. 저 사람이 저거 미친 사람 아냐? 저게 맞을까 저 사람 말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막 내를 갖다가 욕하는 사람이 많이 있겠죠? 그죠? 그게 많을수록 나는 좋은 거야.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뉘우칠 때 내가 팍 떠. 다음 대선 TV토론(討論) 때, 그동안에 나를 미워한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통곡(慟哭)하면서 투표(投票)를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 찍어.
[제 3부]
오늘은 MBC에서 이렇게 찍고 있으니까, 강의(講義)가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하하하하. 그래도 재밌죠? 맨날 어데 테레비에서 나오는 그따위 이야기하면 재미가 있을까 없을까? 없죠? 뭐 우리가, 지금 여기서, 요 사람은 누구라고요? 이 사람은 누구요?
김(金)정(正)은(恩) 양(陽)양(陽)양(陽)
박(朴)정(正)희(熙) 음(陰)양(陽)음(陰)
문(文)재(在)인(寅) 양(陽)양(陽)양(陽)
김정은이죠? 이 김정은, 이름보세요. 양(陽), 양(陽), 양(陽), 맞죠? 여기 음(陰)이 있나, 없나? 음(陰)이 없죠? 고야 고, 한번하면 화끈하게 밀어버려. 양보(讓步)하고 이런 거 없어요. 한번 했다 하면 그냥 확 밀어. 여기 음(陰)이 있어, 없어요?
박정희(朴正熙)는 독재(獨裁)를 했지만,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을 보시면, 박(朴) 할 때, 음(陰)이 맞아, 안 맞아? 양(陽) 맞아, 안 맞아? 희(熙), 맞아, 안 맞아? 이게 음(陰) 양(陽) 음(陰)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러니까 이름은 괜찮은데, 문제(問題)는 박(朴) 대통령(大統領) 이름은 무슨 암시(暗示)가 있느냐 하면 은, 잘 보세요. 이게 열 십(十) 자(字) 맞아, 안 맞아? 팔(八), 맞아, 안 맞아요? 18년 만에 점지(點指)해 보고, 하늘에서 점지(點指)해 보니까, 18년 만에, 그래, 안 그래요?
정(正), 이게 뭡니까? 정(正) 자(字)가 무슨 뜻이요? 정확(正確)하게 18년 만이라는 뜻이야. 바를 정(正) 자가, 정확(正確)하게 점지(點指)해 보니까, 정확(正確)하게 18년 만에, 신하(臣下)가 쏜 총(銃)에, 총(銃), 네 발을 맞고 죽는다, 이렇게 돼있는 거야. 하하하하. 아, 그래, 안 그래요?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運命)을 딱 결정(決定)해 가지고 이미 도장을 탁 찍어 놓았어. 알겠습니까? 우리가 일부러 지었나? 일부러 지은 게 아니에요. 본인(本人)이 지은 거죠. 즈그 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이야. 아니 정확(正確)하게 18년, 맞아, 18, 맞아, 안 맞아요? 18년 하늘에서 점지(點指)해 놓았다.
18년 만에, 정확(正確)하게 신하(臣下)의 총(銃)에 네 발을 맞아서 돌아가는 거로 정(定)해져 있다, 정(定)해져 있다, 점(點) 처져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고게 정확(正確)하게 이름에 기록(記錄)이, 한 자(字)도 안 틀려, 그렇게 돼있어, 안 돼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 이름하고 그 사람 운명(運命)을 볼 수 있어, 없어? 김정은 이름을 보면 알아요. 박정희(朴正熙)와 같이 바를 정(正) 자(字) 들어있어, 안 들어있어? 들어 있죠? 은혜(恩惠) 은(恩) 자(字) 들어있죠? 즈그 아버지, 할아버지 은혜(恩惠)로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강직(剛直)하다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김정은인데.
요 사람은 누구야? 문재인 인데, 요것도 양(陽) 양(陽) 양(陽)이야. 서로 양보(讓步)가 없어. 어, 양보(讓步)가 없는 거야. 서로. 막강(莫强)하죠? 음(陰)이 없죠? 박정희(朴正熙)같이 이렇게 쪼개진 게 없죠?
전부(全部) 한통 속 뿐이죠? 양(陽) 양(陽) 양(陽)과 양(陽) 양(陽) 양(陽)이 붙으면, 이것이 누구 한 사람은 깨지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여기 양(陽)이 남자(男子)가 있으면, 여기 여자(女子)가 있어야 뭐, 둘이가 뭐가 되지. 그래, 안 그래요?
예를 들어서, 토끼띠가 토끼띠 자식(子息)을 낳으면 어떻게 돼? 토끼 띠가 토끼 띠 자식(子息)을 낳으면, 어떻게 돼요? 원수(怨讎)야 원수(怨讎). 토끼띠에 토끼띠 자식(子息)을 낳으면 원수다 이 말이여. 그러면 엄마가 항상(恒常) 그 원수(怨讎)보고, 아이고 미안(未安)하다, 미안(未安)하다, 빚 받으러 왔으니까.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럼 아빠한테 뭐 쪼끔이라도 받아가 그 애 앞으로 뭐 자꾸 해줘야 되는 거야. 원수(怨讎)가 빚 받으러 왔으니까.
걔는 맨날 울고, 애기 때부터 잠도 안자고, 즈그 아버지 출근(出勤)할 때, 잠 못 자고 성질(性質)내면, 애 엄마가 애 업고 바깥에 가서 골목에 가서 서 있어야 돼. 하도 우니까. 아니 남자(男子)가 자야 아침에 출근(出勤)을 해서, 운전(運轉)을 하고 가는 사람이 애가 맨날 우니까, 택시 운전수(運轉手)가 조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즈그 아버지 죽여 버려.
그 집 망(亡)하러 온 원수(怨讎)야. 토끼띠가 토끼띠 애를 낳으면 그런 일이 일어나요. 그러면 걔가 맨날 밤마다 울어 제끼니, 이유(理由)를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는, 남편(男便)은 막 성질(性質)을 내, 당신(當身) 애 데리고 저 나가.
그 애 데리고 밖에 나가서 추운데 겨울에 바깥에서 떨고 앉아 있는 거야. 남편(男便) 잠잘 때까지, 한 두 시간(時間)만 떨어봐. 여자(女子) 골병(骨病)들어요. 그래가지고 집에 들어가서 남편(男便) 몰래 눈치보고 자려고 그러는데, 또 애가 우는 거야. 아, 이거 진짜 무지무지 한 거예요. 여러분이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온갖 피부병(皮膚病)이 생기고, 뭐 이상한 병(病)이란 병(病)은 계속(繼續) 생기는 거야. 크면서. 그러다 엄마가 그 애 키우다가 제명에 못 살아. 알겠습니까? 그렇게 속을 썩이다가, 그 엄마를 잡아먹고, 남편(男便)이 가서 운전(運轉)하다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게 하는 그런 애가 집에 태어나요. 맞죠? 이렇게 사주(四柱)에 이렇게, 이런 것이 사주에 겹치면 은, 굉장히 무서운 거야. 알겠습니까? 자기(自己) 전생(前生) 업장(業障) 때문에 그 애가 온 거야.
그런데 어떤 애 보면, 그냥 울지를 않아. 생글생글하고, 꼬집어도 안 울어. 머리만 땅에 대면 자버려. 그럼 걔를 어떻게 키웠는지를 몰라. 그냥 숙숙 자라서 커 버려. 너무너무 예쁜 거야. 그건 걔 집안 일으켜주러 들어 온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엄마가 끌어 안, 엄마 아빠가 끌어안고 뽀뽀를 하는데도 애는 자빠져 자고 있는 거야. 하하하하. 세월(歲月)아 좋다고 자요.
() 그런데 이 집안 망하러 온 애는 엄마 아빠가 끌어안기만 하면, 비명(悲鳴)을 지르고 울어. 다 깨버려. 집안 분위기(雰圍氣)를 다 깨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전생(前生), 우리가 지금 어디 가서 말 한마디 잘 못하는 것이, 내 사망(死亡) 이후(以後)에 어떤 현상(現象)이 온다는 거, 알겠죠? 무시무시한 일이야.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항상(恒常) 여러분이 아는 법(法)이나, 자기(自己)가 가지고 있는 주장(主張)이. 뭘 하려고 그러면, 언제나 하늘에 입장(立場)에 갖다 놓고 생각해 봐야 해. 알겠습니까?
내가 우리 시어머니 그렇게 미워죽겠네, 그런데 하늘에 입장(立場)에 한번 갖다 놔봐. 알겠습니까? 내 맘이 법(法)이야. 저 우리 시어머니는 미워. 그러면 이 미움을 하늘의 입장(立場)에 한 번 갖다 넣어 놓고 한번 생각해 봐. 계속(繼續)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도파민이 뭔지 알죠? 도파민이 기쁠 때 나오는 호르몬이야.
Dopamin
Acetylcholine
요 도파민이 갑자기 뭐로 바뀌어요? 성질(性質)나면, 아세틸콜린으로 바뀌죠? 아세틸콜린으로 바뀌는데, 이 아세틸콜린이나 이런 걸로 바뀌면 그냥, 몸이 그냥 늙어 가. () 온 몸에 병(病)이 생겨, 피가 죽어. 화내면 됩니까? 음.
그래 이건 아주 안 좋은 호르몬이야. 아세틸콜린. 시오엔, 아세틸콜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에, 이런 소도미라는 이런 동성애자(同姓愛者)들이 많은 장소(場所)나, 지금(只今) 우리나라 서울이 어떤 차이(差異)가 있을까?
내가 여기 심판(審判)하러 왔죠? 전(全) 세계(世界)를. 미국(美國)도 보고 있죠? 그래서 내가 지난번 미국(美國) 갔다 와서 제일(第一) 먼저 한 게 뭐냐? 아, 미국(美國) 아세아태평양(亞細亞太平洋) 담당(擔當)이, 한반도(韓半島) 칠거야. 남한(南韓) 300만 명 정도(程度) 죽을 거야. 미군(美軍)이 1만 명이 죽으면 남한(南韓) 사람이 300만 명 죽을 거야, 딱 그래요.
아, 그래요? 내가 전쟁(戰爭)을 막을게요. 내가 그때 뭐라고 그랬어요? 그 사람한테, 기분(氣分) 좋은 이야기 해줬지? 정말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든지, 어? 카자흐스탄이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나라처럼 남북(南北)이 갈라져 있어. 그러면 이 나라가 둘 다 소련(蘇聯) 나라 맞았어, 안 맞았어? 소련(蘇聯)이었어요.
소련(蘇聯)이었는데, 우크라이나는 소련(蘇聯)에서 해방(解放)되어 가지고, 누구 따라 갔어? 러시아. 이 나라, 이 땅은 어디 따라 갔어요? 미국(美國) 따라 갔어요. 그래, 카자흐스탄에 미국(美國)의 핵(核) 기지(基地)가 있어요. 어? 미국(美國)의 핵(核) 미사일 기지(基地)가 있다고 카자흐스탄에.
그러니까 핵(核) 미사일 기지(基地)를 받아드리는 바람에 카자흐스탄에는 우크라이나 보다 10배로 잘 살아. 내가 그래서, 미국(美國)의 그 상원의원(上院議員)한테 그랬어.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되고 싶지 않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당신(當身)들 미국(美國), 카자흐스탄에서, 우리도 이렇게 잘 사는 게, 박정희(朴正熙) 대통령(大統領)이 잘 한 거만은 아니다.
미국(美國)이 우리 가발(假髮) 받아주고, 우리가 수출(輸出)하는 거 다 받아 줬어. 맞아, 안 맞아요? 우리 물건(物件)을 미국(美國)이 엄청 팔아줬으니까, 우리나라가 성장(成長)했지, 미국(美國) 없었으면, 쫄딱.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랬으니, 우리가, 소련(蘇聯)이 우리 도와준 거 아니야. 그러니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그런 나라인데, 우리가 왜 미국(美國)을 싫어하겠냐?
아니래. 효선이 미선이 우리가 안 죽였는데, 일부러 죽였다고 그러고, 전(全) 젊은이들이 양키 고 홈 이렇게 하니 이게 뭐하는 놈들이냐, 한국(韓國) 사람은. 은혜(恩惠)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아니다, 우리가 우크라이나나 카자흐스탄을 보면서, 우리가 왜 모르겠느냐? 우리 국민(國民)은 다 알고 있다. 그 젊은 애들이 일부(一部) 모르는 애들이 있을 뿐이지, 우리 국민(國民)은 절대 미국(美國)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내가 설득(說得)했겠어, 안 했겠어? 음.
그렇게 설득(說得)하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허(許) 선생(先生)이 암만 설득(說得)해도 우리는 전쟁(戰爭)하겠어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떤 생각했겠어요. 빨리 돌아와서 호텔방(房)에 가서 밤에 백궁(白宮)에 올라갔을까, 안 갔을까? 올라가서 김정은이 불렀어, 김정은이. 문재인이 불렀어. 다 불렀어.
거기서 뭘 해 넣었겠어요? 머릿속에 칩을 한 개씩 집어넣었어. 하하하하. 갑자기 북한(北韓) 동태(動態)가 180도 바뀌었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내가 미국(美國)에서 와 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막겠다는 소리 들어, 여러분 들었어, 안 들었어? 저 사람이 뭘 막을까? 이렇게 생각했죠? 보장(保障)을 다 해 놓았어.
이 지구(地球)는, 지구(地球)의 법(法)은, 대단한 게 아녜요. 알겠죠? 소돔성, 그냥 하루아침에 날려버릴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시아 한 방에 날려버릴 수가 있어. 내 손이 무서운 거지. 미국(美國)이 무서운 게 아녜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 백궁(白宮)에 김, 불려 올릴 때, 그 사람 몸으로 오는 건 아녜요. 알겠죠? 형상(形狀)으로 올라와. 올려 올 때 백궁(白宮)에는, 그대로 올려 올 때, 몸은 입체적(立體的)으로 보여 그대로. 그대로 보이고 대화(對話)해요. 그러면 누워 자는 사람 머리에 입력(入力)이 돼, 입력(入力)이 돼.
그거는 함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거는 내, 내가 결정(決定)을 합니다만 은, 백궁(白宮)에 있는 팀들이 있어 없어요? 그 팀들도 머리를 맞대어 결정(決定)해요.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거를 아는 사람은 내 밖에 없잖아. 그러면 여러분들 지금 거짓말 같죠?
그런데 얼마 전까지 김정은이가 정 반대(反對)로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확 바뀌었어. 그런데 김정은 씨가 주의(注意)해야 될 게 있어요. 불 불 불, 맞아 안 맞아? 불 불 불, 맞아 안 맞아? 트럼프도 불 불 불이야. 그러니까 불끼리 만났잖아. 하하하하.
거기 여자(女子)가 있어 없어. 결과(結果)가 불안(不安)하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죠? 거기에 여자(女子)를 하나 넣은 게 이방카야. 알겠죠? 이방카라는 여자(女子)를 집어 넣어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내가 미국(美國)을 갈 때, 이방카가 나를 데리고 간 거나 마찬가지야. 맞아, 안 맞아? ()
아니, 내가 탄 비행기(飛行機)가 이방카하고 같은 비행기(飛行機)에 이방카는 이등석(二等席)을 탔어, 또. 일등석(一等席)을 안 타고. 그럼, 경호원(警護員)들이 우리를 지켜줘, 안 지켜줘? 이방카도, 비행기(飛行機) 조종사(操縱士)가 하나 또 투입(投入)됐나봐. 미국(美國)사람이 있어. 있고, 미국(美國) 경호원(警護員)이 쫙 들어가 있잖아.
그 비행기(飛行機)가 나를 얼마나 안전(安全)하게 미국(美國)까지 데려고 가. 하하하하. 워싱턴에 내리니까, 또, 이방카 기다리는 기자(記者)들이 있어, 우리 중앙일보(中央日報) 기자(記者)하고 인터뷰했지, 에? 그러면 그 기자(記者)들은 이방카 기다렸지, 내 기다렸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이방카는 뒷구멍으로 달아나 버리고, 내가. 하하하하. 어. ()
()그래서 이 두 사람이 양(陽) 양(陽) 양(陽) 이라서 여기에 음(陰)이, 이방카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잘 되는데, 여기에 트럼프의 현재(現在) 와이프, 그 와이프는 트럼프의 일에 방해(妨害)가 돼. 알겠죠? 합(合)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딸하고 합(合)이야. 이방카.
트럼프는 딸하고 합(合)이 잘 맞고, 와이프는 트럼프의 빚 받으러 온 사람이야. 그게 고민(苦悶)이야. 알겠습니까? 트럼프만 뭐 뜨려고 그러면 와이프가 브레이크를 밟아. 그리고 한 번도 트럼프하고 웃지를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빚 받으러 온 사람이야. 트럼프가 손을 딱 잡으려고 그러면, 탁 쳐버려. 카메라가 보든 말든. 보든 말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 남자(男子)가 이렇게 큰소리 쳤어도, 예쁜 여자(女子)가 달라들어, 예쁜 여자(女子)가 달라 들면, 그 남자(男子)가 지잖아. 그죠? 그 나라를 지배(支配)하는 자(者)는 대통령(大統領), 왕(王)이야. 그런데 그 왕(王)을 지배(支配)하는 자(者)가 누구여? 여자(女子)인데, 누굴까? 마누라가 아니야. 딸이야. 딸이 없을 때 마누라지. 딸이 있으면 딸이 1순위(順位) 맞아, 안 맞아? 딸 이기는 아버지 있어, 없어요? 없어. 딸 이기는 아빠는. 하하하하. 마누라 이기는 남편(男便)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마누라 말은 일부러 안 들어. 하하하하.
그런데, 딸이, 아빠 나 강아지 한 마리만 사 줄래요? 이러면, 눈에 강아지만 왔다 갔다 해. 하하하하. 하루 왼 종일(終日) 직장(職場) 가도 사람이 강아지로 보여, 강아지로. 하하하하. 우리 딸내미 어떤 강아지를 사줘야 될까? 저걸 사주긴 사줘야 되겠는데, 아버지, 그냥 딸의 한 마디가 그렇게 영향(影響)을 주는 거야. 요새 아빠 그래요. 거짓말 아녜요.
그러니까 딸이 그만큼 예쁘다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男子)들이 여자(女子)만 있으면 손이 가는 거는, 그 딸을 그렇게 예뻐하는 거 하고는 또 다른데, 여자(女子)를 다 예뻐해요. 그런데 더군다나 딸이 제일(第一) 예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은 누구여? 대통령(大統領). 대통령(大統領) 움직이는 사람은, 딸. 딸이 없을 때는, 와이프. 알겠죠? 그것도 또 속담(俗談)이 바뀌었네, 내 때문에. 하하하하.
그래서 이 싸울 투 자는 두 사람의 임금이 자기(自己)의 거를 너무 길게 하려고 하다 싸움이 붙지. 여기에 임금 왕 자가 두 개가 있고, 이게 임금들의 칼이야, 누가 칼이 기냐? 이게 투쟁(鬪爭)하는, 투쟁(鬪爭)할 투 자야. 전투(戰鬪)할 투 자.
그래서 이, 이 이야기를 해가지고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들을 이만큼 알고 있다. 미국(美國)을 좋아한다, 미국(美國)이 대세(大勢)다, 미국(美國)을 좀 띄워 줬죠? 그런데, 요렇게 이야기 했으면, 쫓겨났겠지. 그래, 안 그래? 하하하하.
미투(美鬪) 시대(時代)다, 미인박복(美人薄福)이다 이래놨으면, 그냥 그 자리에서 고.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한국(韓國)이 좋긴 좋아. 한국(韓國)에 오니까 마음 놓고 말을 할 수 있구먼. 하하하하.
어,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이 소통(疏通)을 시도(試圖)했죠. 그죠? 그래 이 소통(疏通)은, 이 소통(疏通)의 3대 요소(要素)가 뭡니까? 소통(疏通)의 3대 요소(要所), 하하하하.
옛날에 내가 한, 한 몇 년 전에, 저, 말한 적이 있는데. 에? 기억(記憶)나요? 음.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이게 무슨 요소(要素)예요?
통합(統合) 화합(和合) 융합(融合) – 통일(統一)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 화합(和合)의 삼대요소(三大要素)
통일(統一)의 3대 요소(要素)에서 뭘 말하는 거예요? 화합(和合)이죠? 해서,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될게, 통일(統一)이 3대 요소(要素), 첫째가 뭐예요? 통합(統合), 화합(和合), 융합(融合)이죠? 그러면, 화합(和合)의 3대 요소(要素)가 뭐라고?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요, 알겠죠?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양보(讓步)해야 되고, 소통(疏通)해야 되고, 박애(博愛)를 하면, 화합(和合)이 돼, 남북(南北)이. 그죠?
그런데 지금 이게 이루어질까? 이 김정은 이름 보세요. 문, 이름이 날아가 버렸노. 문재인, 이름이 양(陽) 양(陽) 양(陽), 양(陽) 양(陽) 양(陽)이죠? 강(强)한 사람들이야. 보기는 부드러워 보여.
문재인을 딱 보고 북(北)에서 온 김여정이가 첫눈에 아, 이 사람은 믿을 수 있겠구나. 우리가 북(北)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저 사람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굉장히 부드러워, 신사(紳士) 같애.
그게 김정은이가 느낀, 김여정이. 맞아, 안 맞아요? () 문재인이 이렇게 쳐다보니까, 너무너무 인간적(人間的)이 거든. 뭐, 다른 대통령(大統領)처럼, 아, 이러지 않잖아. 트럼프하고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김여정이가 굉장히 기분(氣分)이 좋았던 거지.
그럼, 북한(北韓)에 가서 좋게 이야기 했을까, 안 했을까? 남한(南韓)에 갔더니 굉장히 사람들이 부드러워. 그리고 대우(待遇)를 아주 융숭(隆崇)하게 해줘. 우리도 좀 바뀌어야 되겠다. 오빠.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지도자(指導者)의 인상(印相) 좋아야 돼, 안 좋아야 돼? 인상(印相)도 한 몫 하는 거야.
그러니까 문재인은 속이 강(强)하고 겉이 부드러운 사람이야. 내강외유(內剛外柔)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까지 된 거지. 맞아, 안 맞아? 으? 우리가 그 사람이 싱글싱글 웃는다고 너무 얕보면 돼, 안 돼? 안 되지. 겉으로는 부드러운데 속은 강(强)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남북문제(南北問題)를 문재인은, 유리그릇 다루듯이 다루고 있어. 유리그릇 잘못하면 깨져. 다 된 밥에 탁 놓치면 깨져 버려. 유리그릇을 요렇게 붙들고 다니고 있어, 지금. 맞아, 안 맞아요? 남북문제(南北問題)를 해결(解決)하느라고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유리그릇을 들고, 하하하하. 이게 누구하나 잘못 발에 탁 걸리면, 깨져버리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장관(長官)이, 거기 갔다 온 장관(長官)이, 미국(美國)을 가도 이렇게 불안(不安) 한 거야. 유리그릇을 들고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는 거야, 지금. 거기 가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유리그릇이 팍 깨져버려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그 유리그릇 다루듯이 남북문제(南北問題)를 다뤄가고 있어, 없어? 있습니다.
굉장히 나는 세밀(細密)히 알고 있어. 다 보고 있어. 그러니까 김여정이가 와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을 봤다는 거, 그럼 우리는 미남(美男)을 대통령(大統領)으로 뽑아 놓은 그 자체(自體)가 또 복(福)을 받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일하기가 좋지.
거기서 여자(女子)가, 여자(女子) 대통령(大統領)을 만났으면, 기분(氣分) 좋을까? 안 좋을까? 내보다 옷을 잘 입었구먼. 하하하하. 내보다 보톡스를 더 많이 맞았구먼. 하하하하. 뭐든지, 뭐든지 라이벌 의식(意識)에서 보는 거야. 어? 맞아, 안 맞아요? 큰일 날 뻔 했지. 그래, 안 그래요?
아주 살랑살랑 멋있는 남자(男子)가, 외유내강(外柔內剛), 외유내강(外柔內剛) 하는 남자(男子)가 아주 자기(自己) 남편(男便)보다는 훨씬 잘 생긴 사람이 좋아 하니까 좋게 본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내가 위에서 그걸 다 봔 거야. 그 머리뚜껑 다 열어가지고 본 거야. 하하하하.
거기에 기록(記錄) 테이프가 남아 있을까, 안 남아 있을까? 하늘에. 다 일정표(日程表), 그날 먹은 마음, 그게 기록(記錄)되었다가 탁 탁 다 나오고 있어. 보니까 그걸 많이 느낀 거야. 거 참, 외모(外貌)도 중요(重要)하죠, 그죠?
그 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할 사람이 트럼프처럼 생기면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려고 할까? 지가 다른 나라 다 주워 먹을 놈 같애. 그래 나는 대통령(大統領) 되면 광화문(光化門)에 밥솥 걸어놓고, 밥 굶는 사람 밥 퍼주고,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의 밥을 퍼주겠다면, 내 얼굴 보고 믿겠죠? 조금.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볼따구니가 이만해 가지고, 하하하하. 트럼프처럼 그래 있으면, 그, 그 사람들이 내가 밥 퍼줄 사람이라고, 통일(統一)하자고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해.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돼가지고, 하려고 할 때는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협조(協助)를 해. 알겠죠?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
그래 우리가 이 소통시대(疏通時代)라는 것은, 양보(讓步)와 소통(疏通)과 박애(博愛)가 현시대(現時代)에 필요(必要)한데, 이게 화합(和合)이야. 세계통일(世界通一)이 되려면 은, 통합(統合)의 3대 요소(要素)는 뭐요? 연합(聯合)이죠? 어? 연합(聯合)과 결합(結合)과 집합(集合)이야. 결합(結合).
이것이 돼야 되는데, 이것이 어떤 형태(形態)로 돼야 되느냐, 미국(美國)처럼, 미국(美國)이 United State of America죠?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Unity, Unity로 결합(結合)해야 돼. 이게 뭐여? 연방(聯邦)이야.
지금 유럽은 뭐로 돼있어요? Union이야. 이 Union state Europe은, 이건 연합(聯合)이라고 그래. 그래서 유럽 연합(聯合)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여러 명이야. 유럽 연합(聯合)은 대통령(大統領) 여러 명(名)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래도 이게 EU라고 그래가지고 나라는 하나야. Europe Union 이 뜻이야. Europe Union의 약자(略字)야. 그러면 이 Europe Union은 실제적(實際的)인 통일(統一)이 아니야.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저런 통일(統一) 안 해. 미국식(美國式)으로, 하와이든, 택사스가 하와이보다 100배가 커. 그래도 상원의원(上院議員) 두 명, 하와이 두 명이야. 맞아, 안 맞아? 똑같이 땅덩어리가 크든 작든, 모든 나라에 상원의원(上院議員)을 노나 줘 버리고, 거기에 주지사(州知事), 대통령(大統領)을 주지사(州知事)로 바뀌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전(全) 세계(世界), 하나가 돼, 안 돼? 이렇게 World Unity, World Unity, 알겠죠? 어. 이 World Unity를 내가 통일(統一)해 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사람들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통일(世界通一) 한다니까, 지금 UN처럼 Union으로 통일(統一)하는 게 아녀. Unity로 통일(統一)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선(于先), 통일(統一)에 대해서, 어떤 통일부장관(通一部長官)한테 가서 이거 한 번 물어봐. 이거. 통일(統一)에 3대 요소(要素) 한 번 물어봐. 통일(統一) 어떻, 통일(統一)을 어떻게 하는가, 연합(聯合) 결합(結合) 집합(集合). 이런, 연합(聯合)은, 연합(聯合)도 필요(必要)하고, 결합(結合)도 필요(必要)하고, 집합(集合)도 필요(必要)한 거야. 알겠죠? 이게 Unity야.
지금, Uniformity, Uniformity는 뭐여. 이거? 이거는, Uniformity 이거는 지금 어느 나라냐 하면, 유럽연방(聯邦)이야. Union과 같애, 이게. Union. 이런 나라들은 모여 봐야, 난 탈퇴(脫退)하겠습니다, 하고 나와 버려. 나라가 하나 쑥 빠져 버려. 이태리가 나가겠습니다. 영국(英國)이 탈퇴(脫退)하겠습니다. 이러고 가버려.
그러나 Union, Unity가 돼버리면, 탈퇴(脫退)할 수 있나 없나? 없어, 불가능(不可能)해. 독립(獨立)이 안 돼. 이렇게 해서 세계통일(世界通一) 해 놓으면, 세계(世界) 연방(聯邦)의 돈을 가지고 세계(世界)를 얼마든지 이끌어 갈 수 있어. 알겠죠? 음.
융합(融合) → 혼합(混合) 용해(鎔解) 발효(醱酵)
그 다음에 융합(融合)의 3대 요소(要素)는 뭐여? 어? 혼합(混合)이죠? 혼합(混合). 어? 뭐여 또, 용해(溶解), 용해(溶解), 혼합(混合) 용해(溶解). 용해(溶解), 발효(醱酵), 이 세 가지가 통일(統一)의 3대 요소(要素)야. 음.
이 혼합(混合)이라는 건, 이 혼합(混合)이라는 건, 밀가루를 섞을 때, 맞아, 안 맞아요? 어? 밀가루 섞을 때. 어. 이런 용해(溶解) 같은 거는, 이 용해(溶解) 같은 거는, 그냥 이렇게 정식(正式)으로 쓰면 이래. 용해(溶解). 맞죠?
발효(醱酵), 발효(醱酵) 발효(醱酵)는 닭유 자(字)가 꼭 들어 가. 닭유 자(字)가 들어가서 발효(醱酵). 여기서 또 닭유 자(字)가 들어가고, 또 효도 효 자(字). 그래 이게 발효(醱酵)야. 그래서 이게 용, 이게 뭐의 3대 요소(要素)요? 융합(融合)의 3대 요소(要素)야. 어, 혼합(混合) 용해(溶解) 발효(醱酵).
[제 4부]
신언서판(身言書判)
판서언신(判書言身)
자, 그래서 내가 인제, 통일(統一)의 3대 요소(要素)에 소통(疏通)이 얼마나 중요(重要)한지 알겠죠? 소통(疏通)은 뭐에 들어가요? 화합(化合), 화합(化合)의 3대 요소(要素)에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 그러면 양보(讓步)는 양보(讓步)하는 거고, 소통(疏通)은, 우리가 지금 소통(疏通)이 부자지간(父子之間)에 막혀 있어요. 사제지간(師弟之間)에 소통(疏通)이 막혀 있죠?
양보(讓步) 박애(博愛) 소통(疏通)
그런데 그 소통(疏通)을 한답시고, 술자리에 가서 여자(女子), 자기(自己) 제자(弟子)를 만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실제(實際)는 소통(疏通)하기 위해서 술자리를 만든 거야. 그런데 그게 소통(疏通)을 너무 이상하게 하다가, 그 교수(敎授)가 실수(失手)를 해 버려, 술 먹고. 그거를 우리는 요만큼도, 어데 갔노, 다 지워버렸나?
소통(疏通)이 아니라, 박애정신(博愛精神)이 또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그 인간(人間)에 대해서 사랑을 가져야지, 넓은 박애(博愛), 소통(疏通)만 하면 뭘 해. 박애(博愛). 넓게 사랑을 가져줘야지, 맞아, 안 맞아요? 소통(疏通)만 하면 뭐하냐고? 이놈의 소통(疏通)만 하면? 이 소통(疏通)만 한다고 되는 게 아녀.
소통(疏通)을 하면, 양보(讓步), 아 내 몸을 좀 한 번 만졌어도, 이 인체(人體)에 대해서 우리가 양보(讓步)도 있어야 되는 거 아냐?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양보심(讓步心)도 있는 거야. 박애심(博愛心)도 있어야지. 그래서 소통(疏通)하는 거야. 소통(疏通)하자고 술 자리해 놓고, 여자(女子)를 성추행(姓醜行) 해 버리는 거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이 놈의, 통일(統一)이 되나, 안 되나? 우리 민족(民族)은 맨날 제자(弟子)와 스승 싸움하다가 볼일 다 보고, 술자리에서 그냥 성추행(姓醜行)하다가 볼일 다 보고, 이거 됩니까? 제자(弟子)를 좀 아껴줘야지. 나같이 뭐 그냥 숫제 끌어안아 주던지, 그냥. 하하하하. 아 괜찮잖아, 차라리.
왜, 엉덩이를 만져? 그냥 끌어안아 주면 되지. 그러나 뽀뽀를 하면 안 되지. 또. 왜 웃어요? 하하하하. 내가 끌어안는 전문가(專門家)니까. 하하하하. 웃기는, 알겠죠? 그러니깐 양보심(讓步心)도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술을 권(勸)하면, 소통(疏通)하기 위(爲)해 술을 권(勸)하면, 아 교수(敎授)님 전 술을 못합니다. 양보(讓步)를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걸, 교수(敎授)님이니까 이걸 어쩔 수 없이 들이마시는 거야. 그래 나중에 정신(精神) 차리고 보니까, 성추행(姓醜行) 당(當)한 거야. 하하하하. 아니 여기 성추행(姓醜行) 못하게 해서 환장(換腸)하는 사람 있는가 베. 하하하하. 성추행(姓醜行) 소리하니까 좋아 죽겠대. 하하하하.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우리같이 성추행(姓醜行) 강의(講義)를 재밌게 하는 사람 내 밖에 없을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소통(疏通)하기 위(爲)해서 만난 술자리지만, 회식(會食)자리지만, 양보(讓步)를 해야 돼. 술잔을, 맞아, 안 맞아? 어, 저는 술 못합니다. 집에 우리 어머니가 있는데, 내가 너무 꼭, 어머니를 내가 일을 도와줘야 돼요, 아니면 뭘 해야 돼요. 나는 술을 먹으면 안 됩니다. 뭐 이렇게 하던지. 난 알레르기가 있어 술을 못 먹습니다. 그러던지. 하여튼, 양보(讓步)를 하고, 박애(博愛), 뭐 그래도 술을 주는 그 마음은 사랑스럽게 받아들여야 돼, 안 받아들여야 돼?
어, 저 사람이, 나한테 성추행(姓醜行) 하려고 지금 술 주는 거야, 이런 생각하면 돼, 안 돼? 그러지 말고 주는 거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먹지는 말자. 그리고 우리 교수(敎授)님이 실수(失守)를 하게 하면 안 되겠다.
왜? 우리 교수(敎授)님이 나중에 자식(子息)들 남겨놓고, 자기(自己) 어머니 아버지가 교수(敎授) 만드느라고 그렇게 고생(苦生)했는데, 그 온 집안에 수십(數十) 명(名)이 달라붙어서 교수(敎授) 하나 만드는 거거든. 그걸 만들어 놓았는데, 그걸 하루아침에, 여자(女子)들 좀 뭐 이렇게 했다 해서 그냥 그리 해 버리니까, 우리가 좀 안타깝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人生)을 죽이는 걸 뭐 장난삼아 인민재판(人民裁判) 하듯이 죽이면 돼, 안 돼요? 그 가정(家庭)에 자라는, 앞으로 그 교수(敎授)님의 자녀(子女)들이 이 세상(世上)에 삐딱하게 자라가 세상(世上)에 나중에 희대(稀代)의 살인범(殺人犯)이 될지도 몰라. 자기(自己) 아버지가 그렇게 희생(犧牲)된데 대한 감정(感情)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우리는 한 사람을 죽일 때, 천번 만번 하늘을 생각해야 돼. () 그렇지 않겠어요? 그때는 참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 교수(敎授)님이 가만 말리지 않고도 있다가, 나중에, 저 사람이 내 성추행(姓醜行) 했어, 이러면 됩니까? 여러분 조심(操心)해야 돼요.
멀쩡한 남자(男子)들, 고생(苦生)하는 남자(男子)들, 그 사람들이 술을 먹으면 개가 되지만, 그 개가 안 되게 여러분들이 노력(努力)해 줘야지. 무조건(無條件) 한쪽에만 책임(責任)을 돌려버리면, 그러면 성할 남자(男子)가 어디 있노? 얼마나 많은 가정(家庭)이 파괴(破壞)되겠어. 어?
그러면, 나는 가정(家庭)이 없지만, 내부터 파괴(破壞)되겠네. 그래, 안 그래? 하하하. 알겠죠? 절대 조심(操心)해야 돼. 아니, 그래서 양보(讓步) 소통(疏通) 박애(博愛)야. 이제 알겠죠? 그래서 이, 소통(疏通)시댑니다. 지금은.
술 8조원
담배 16조원
소통(疏通) 시대(時代)니까, 우리나라 술이 1년에 몇 조(兆)요? 몇 조(兆)? 8조(兆), 담배가 16조(兆)야. 이게 뭐 때문에 팔리냐, 소통(疏通)을 위(爲)해서 팔리는 거야. 서로 소통(疏通), 마누라끼리 술 한 잔 갖다 놓고 한번 해보자, 어.
이렇게 소통(疏通)하다가 파는 거야. 저기 화장실(化粧室)에 좀 따라가세요. 누가. 안내(案內)해 드려. 자, 이 소통(疏通) 때문에 1년(年)에 8조(兆)의 술이 팔리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 강의(講義) 듣고 꼭 바꿔요.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안 먹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종이컵을 써요. 우리가 종이컵을 1년(年)에 2억(億) 7천만(千萬) 장을 써. 우리나라가. 그러면 나는 이 세상(世上)에 돌아가는 걸 다 암기(暗記)하고 있어. 미국(美國)사람이 종이컵을 얼마 쓰느냐. 우리가 얼마 쓰느냐, 이걸 다 계산(計算)하고 있어. 나는 전부(全部) 다.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이 1년에 쓰는 종이컵 2억7천만 장을 만들려면, 나무를 1,500만 그루를 베야 돼. 그것도 50m 되는 나무를. 그걸 베어가지고 펄프를 뽑아내야 돼. 그러면 일본(日本)사람이 먹는 종이컵, 우리의 100분지(分之) 1도 안 돼.
() 우리나라 사람 어디서 온 사람들이야. 아마존의 밀림(密林)이 그냥 노다지 나무를 베요. 지금. 우리의 종이컵을 만드는데 팔아먹느라고 잘 팔리니까. 그 나라 사람들은 종이컵 만드는 거 때문에 팔자(八字) 났어. 지금. 나무 베는 게 일이야.
그러고 우리는 산소(酸素)가 생겨, 안 생겨? 지구(地球)가 오염(汚染)이 돼, 안 돼? 여러분들은 그냥 먹고 버려버려. 그거 유리컵으로 앞으로 해야 되는데, 그놈의 종이컵, 일회용(一回用) 종이컵 때문에, 1년에 나무가 1,500만 그루가 베어져 나가. 돈이 얼마야. 외국(外國)에서 수입(輸入)해야 돼, 100%. 1,500만 그루를 수입(輸入)해 오는데, 돈이 얼마 들어?
그런데 여러분 가서 그냥 밥만 먹으면 커피 한 잔, 커피업자(業者)들이 나보고 서운하다고 하겠네. 알겠습니까? 정말로 가능(可能)하면. 자판기(自販機)에는 종이컵이 있어야 되겠지만, 가능(可能)하면, 집에서 먹거나, 커피숍에서 먹거나, 이런데, 가능(可能)하면 종이컵을 쓰지 마. 큰 종이컵에다 주면, 아, 아녜요. 나, 유리컵에 주세요. 머그잔에 주세요. 이렇게 해야지, 왜, 유리컵에 그걸 들, 종이컵을 들고 앉아 있냐고, 커피숍에.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의 후손(後孫)들 좀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야 돼. 알겠죠? 우리가 아마존 밀림(密林)이나 저 국가(國家)에 있는, 미국(美國)에 있는 산림(山林)을 계속(繼續), 종이컵 때문에 베고 앉아 있어. 종이컵 때문에만 베나? 집짓는데도 베고 다 베는데, 집짓는 데는 어쩔 수 없다하더라도, 종이컵에 그렇게 나무가 많이 들어가요. 최고(最高)로 많이 들어가. 그러고 나는 평생 안 마셔봤는데, 웬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셔.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그 커피를 마시는 건 좋은데, 종이컵은 좀 사용(使用)하지 말자.
자, 술 8조원, 담배 16조(兆)원. 소통(疏通)을 위해서 먹어. 24조(兆)야. 전(全) 세계(世界) 기아(飢餓) 해결(解決)하는 돈이라고 그랬죠? 24조(兆)면, 전(全) 세계(世界) 기아(飢餓) 해결(解決)하죠? 여러분들, 대통령(大統領) 되면, 내가. 생일(生日)날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膳物)이 한 번에 2조(兆)원이 들어가. 1년(年)에, 이거, 이거 10 몇 년, 12년 만 줄 수 있는, 생일선물(生日膳物) 줄 수 있는 돈이야. 맞아, 안 맞아요? 2조원은 얼마나 적은 거야.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이 공중(空中)에 날려버리는 돈이야 이거. 24조(兆). 이게 북한(北韓)의 예산(豫算)보다 많아. 맞아, 안 맞아요? 정신(精神)들 차립시다, 에?
환경(環境), 여러분들 종이, 종이컵만 썼다 하면, 여러분들은 하늘에 요만큼씩 죄(罪)를 짓는 거야. 그냥 커피숍에, 자판기(自販機)는 어쩔 수 없어. 그러나 커피숍에 가서는, 머그컵 주세요. 유리잔 주세요. 이래야지. 알겠습니까?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 종이 컵 좀 적게 써야, 우리가 앞으로 숨 쉴 수 있는 공간(空間)이 있어.
나무 50년씩 자란 거 다 베어버리면, 나중엔 나무가 없어. 1년에 1,500만 그루씩 베어봐. 우리나라가. 알겠습니까? 일본(日本)사람들은 절대 이런 행동(行動)을 안 해. 세계(世界)에서 유일(唯一)한 독종(毒種), 그런 짓을 하는 민족(民族), 대한민국(大韓民國) 하나 뿐이야. 이게 소돔과 고모라 성(城)이 돼가고 있으니, 내가 여기 온 겁니다. 알겠습니까?
아, 내가 무슨 종이컵하고 원수(怨讎)진 사람 같으네, 하하하하. 그래도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할 때는 여러분들도 협조(協助)해줘야 돼. 알겠죠? 우리는 쓸데없는데 돈이 많이 들어 가.
() 자, 신언서판(身言書判)이 오는 미래(未來) 지도자(指導者), 신언서판(身言書判)이라고 그러죠? 뭐, 이게 뭐 여러 종교(宗敎)에서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가지고 오는 자가 정도령(正道令)이다. 정도령(正道令)은 바를 정 자(字), 길 도 자(字), 다스릴 령 자(字)입니다. 알겠죠?
그러면, 이 정도령(正道令)이라는 자(者)가 오는데, 이 정도령(正道令)은 단 한 명(名)이야. 이게 뭡니까? 신인(神人)이야. 알겠죠? 신인(神人)이 와 있는 거야. 지금. 예.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내같이 이야기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성경(聖經)을 떼고, 성경(聖經)이야기도 강의(講義) 때 이야기 하지만, 대장경(大藏經) 이야기도 하잖아. 모르는 분야(分野)가 있을까? 뭐, 천부경(天符經)이 됐든, 삼일신고(三一神誥)가 됐든, 참전계경(參佺戒經)이 됐든, 모든 민족(民族)의 경전(經典)이 어릴 때 다 뗀 거야.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그러면, 나는 뭐 하러 온 사람 맞죠? 그죠? 그러면서 내가 모함(謀陷)을 받고 해도, 한 번도 낙담(落膽) 해, 안 해? 안 합니다. 표정(表情)도 안 바뀌어. 그죠? 지난주보다 더 명랑(明朗)하죠? 그래, 안 그래?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오는데, 몸이 카메라 잘 받아. 대선(大選) 때, 다음 대선(大選) 때.
150만원씩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주겠습니다. 결혼(結婚) 안 한 사람한테는 안 줍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재밌겠죠, 그죠? 이렇게 이야기 할 때, 그 사람이 확실(確實)히 줄 사람처럼 이야기해야 되는 거야.
나는 태어날 때부터, 이 공약(公約)을 어릴 때부터 만들었어. 그런데 지금 후보(候補)들은 밑에 비서(祕書)가 만들어. 비서가. 그러니까 그런 공약(公約)이 있는지도 몰라. 아,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아니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나가는데, 공약(公約)을 누가 만들었느냐 하면, 내 허경영(許京寧)이 유명(有名)하다고 해준, 이준석이가 만들었대요. 비대위원장(非對委員長). 어떻게 만들었느냐 하니까, 여당(與黨) 꺼, 야당(野黨) 꺼, 보니까, 공약(公約)이 안 되더래. 허경영(許京寧)이 꺼 갖다 놓으니까, 맞춤이더래. 테레비 나와서, 테레비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들었죠?
테레비 나와서 방송(放送)에서 이야기 해. 그 사람이. 그래 거기서 20, 70만원씩 주는 거 20만원씩 줘가지고 표(票) 많이 끌어 모았어. 그래서 몇 십만 표차이(票差異)로 이긴 거야. 아슬아슬하게. 이거 말고. 어? 여기도 이준석이 나오죠? 어, 어. 내 인기(人氣)는 이 사람이 증명(證明)해줘, 이 사람이야. 뭐라 했나 한, 봐.
저는 허경영(許京寧), 이게 KBS에서, 당신(當身)은 허경영(許京寧)이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저는 굉장히 진지(眞摯)하게 생각하는 데요. 맞아, 안 맞아요? 어. 그 다음. …… 두 사람이 선거운동(選擧運動) 하고 있었지. …… 내가 노원역(蘆原驛)에 밥 먹으러 갔어. …… 관심(關心)을 독차지 했다고 그러죠?
나는 여기, 후보(候補) 이거 붙이지도 않았어. 그래, 안 그래요? 나는 밥 먹으러 갔어. 저녁에. 일곱 시야 그때가, 여덟시, 일곱 시야. 일곱 시에 딱 도착(到着)했는데, 5천명이 내 앞에 나타났어. 얼마나 내가 그, 나는 그래서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나 했더니, 저쪽에 안철수하고 이준석이 유세장(遊說場)에 있던 사람이 한명도 안 빠지고 다 와 버린 거야.
이게 막, 인산인해(人山人海), 거 인산인해(人山人海) 하는 거 한번 틀어봐. …… 아니, 박수치니까 안 들려. 다시 틀어봐, 박수 치지 말고, 열광하는 소리 좀 들어봐요. …… 아니,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하는 소리하고, 여기 소리가 비슷하죠? 여기 소리가 더 커요. 어, 그냥 막 허경영(許京寧) 난리(亂離)가 났어.
그런데, 여기는 이랬는데, 이사람 유세(遊說), 이, 이 여기에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여기에 왔었어. 그래서 나한테, 손이시려 죽겠어, 겨울이야 저 때가. 그런데 나한테 커피 하나 줬는데, 이번에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면서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스튜어디스가 있나 이렇게 봤는데, 눈이 빠지도록 봐도 없어. 하하하하.
그런데 스튜어디스들 복장(服裝)이 얼마나 예쁜지, 눈을 뗄 수가 없어. 쳐다보니. 어? 미국(美國)까지 언제 왔는지도 모르겠어.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거짓말이 아니야, 스튜어디스가 그, 이제 스물 몇 살짜리 스튜어디스들이 나를 되게 좋아하겠죠, 그죠? 그럼 스튜어디스 보는 재미로 그냥 가버렸어, 미국(美國)까지. 하하하하. 어.
그래가지고, 여기서 스튜어디스 웃는 거 봐. 그래, 이 사람들 목소리가 귀가 따가워. 여기가 식당가(食堂街)야. 여 불, 불빛 보이죠? 식당가에요. 허경영(許京寧)을 외치는데, 뭐 벼락, 저쪽에 선거운동(選擧運動) 하던 그 사람들이 다 와있는 거야. 지켜보고 있는 거야. 그런데 한 명도 5시간(時間) 동안 이준석이 앞에 가서 사진(寫眞) 찍자는 사람 없어.
그러니까 실패한 거죠? 정치인(政治人)들은. 정치인(政治人)들은 실패(失敗)했어. 허경영(許京寧)이 한 테만 다 몰려오는 거야. 그런데 내가 만약(萬若)에, 여기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 허경영(許京寧), 그래가 기호(記號)1번, 그래가 있으면, 사람들이 많이, 내가 비명(悲鳴), 이거, 이거보다 더 하겠죠, 그죠? 상상(想像)도 하지 말아요, 상상(想像)도 하지 말아요.
그냥 거지같이 입고 이런 것도 거지같이 입고 밥 먹으러 간 거야. 그 정도(程度)예요. 그래 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어? 그래서, 이 신(神)이 그렇게 중요(重要)한 거야. 모양새가, 맞아, 안 맞아요? 내만 보면 기분(氣分) 좋은 거야, 그 사람들은. 젊은이들은.
그 다음에 말, 말 잘해, 안 해? 말 못합니까? 말 못한다고 그러면, 한, 두 시간(時間) 더 말을 하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그 다음에 서 자(字), 글서 자(字).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모든 공부(工夫)는 다 끝냈죠?
요새 초등(初等)학생 쳐다보면 어지러워서 말이 안 나와. 말이 안 나와요. 저의 아버지 어머니 사주(四柱)를 뺄 줄 몰라. 제 사주(四柱)도 뺄 줄 몰라, 초등(初等) 학생(學生)이. 일본(日本)은 초등(初等) 학생(學生)이 가족(家族) 사진(寫眞)을 다 뽑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벌써 그런, 교육(敎育)을, 주역(周易)을 안 가르치는 거야. 자, 그렇죠?
그 다음에, 판단력(判斷力) 뛰어나 안 뛰어나. 시간(時間)이 다 되었다고 뭐가 네모, 사각(四角) 모양(模樣)이 자꾸 올라갔다 내려왔다 한다. 이제 끝내야지. 자, 신언서판(身言書判)인데, 미래(未來)는, 내가 이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온 허경영(許京寧)이가 맞는데, 실제(實際)는 여러분이 잘 봐요. 판(判) 서(書) 언(言) 신(身)이야.
실제(實際)는, 요렇게 와 가지고, 신언서판(身言書判)으로 딱 갖추고 와가지고, 한다는 짓은 요거부터(判書言身)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심판(審判)을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판단(判斷)에 최고(最高)로 잘 해. 판단(判斷)을.
아, 김정은이 쟤 지금쯤 바꿔야 되겠다. 그래 백궁(白宮)에 올라가서 다 불러들여가지고, 머리통뚜껑 열어가지고, 딱 딱 딱 딱. 바꿔놔. 거짓말하는 거 아녜요? 실제(實際) 바꿔놨어. 왜? 전쟁(戰爭)나면 안 되니까.
그러니까, 판단(判斷)이 뛰어나고, 그 다음에 글 잘 쓰고, 이거는 인터넷을 활용(活用)한다는 소리야. 그 다음에 말 잘해. 강의(講義)한다는 소리야. 그 다음에 몸은 잘 안 생겨도 괜찮아. 맞아 안 맞아요. 몸은 맨 뒤에 필요(必要)한 거야. TV토론(討論)할 때 그런 때 필요(必要)하죠, 그렇죠? 강의(講義)할 때 좀 필요(必要)하지만.
제일(第一) 필요(必要)한 것은 판단력(判斷力)이 뛰어 나야 돼.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었지만, 판, 이거는, 판단력(判斷力)이 먼저고, 그 다음 글, 그 다음에 말, 그 다음에 몸은 맨 마지막에 뒷받침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내가 얼굴이 요렇게 생겨도 여 나와서 강의(講義)를 잘 못해봐, 이, 말을 잘 못해봐, 인기(人氣) 있겠어, 없겠어? 글 잘 못써봐, 어? 안 되겠죠, 그죠? 어. 그러니까 신언서판(身言書判)이 실제(實際) 일에 와서는 판서언신(判書言身)으로 바뀌어서 지금 내가 나타나 있는 거야. 맞죠?
오늘 시간(時間)이 늦어서 오늘 강의(講義)는 이걸로 끝내기로 하고, 어, 오링테스트 누가 처음 온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남자(男子) 하나. 나와요. 또 남자(男子) 하나 더 나와야지. 저분 나와. 어, 자, 어, 자,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빨리 합시다. 조용히 하세요.
신인(神人) 밑에가 뭐예요? 진인(眞人) 밑에, 어? 그 밑에, 속인(俗人), 자, 요게 일 이 삼 사 오 륙 칠 팔 구 십 번째 신인(神人)이죠? 요 진인(眞人)은 뭐라고 여러분이 보냐하면, 미륵(彌勒)이라고 그래. 메시아라고 그래. 자, 한 번 봅시다.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이 하나죠? 우주(宇宙)가 생긴 이래 처음입니다. 자, 어떤 종교(宗敎)를 믿어도 좋은데, 그 종교(宗敎)에서 믿으시면서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돼. 알겠죠? 교회(敎會)도 국가(國家)를 위(爲)해서 이바지하고 있고, 절도 이바지하는데, 여러분이 어떻게 믿느냐에 따라, 그게 좋은 단체(團體)가 되고, 안 그러면 나쁜 단체(團體)가 되요. 알겠죠?
그러니까 교회(敎會)가서 기도(祈禱)하고 나서, 꼭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됩니다. 자 이리 서세요. 내가 이걸 자꾸 보여주는 이유(理由)는 내 자랑하는 게 아닙니다. 이? 자, 카메라 앞에 이리 서세요. 자, 신인(神人) 까지, 진인(眞人)까지는 손이 다 떨어져야 돼. 에너지가 없어, 우주(宇宙)에너지가. 백회(百會)가 열려, 안 열려?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열립니까, 안 열립니까?
그러면, 허경영(許京寧)만 백회가 열리죠? 이거는 가짜가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을 심판(審判)할 수가 없어.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을 심판(審判)할 수 있는 거야. 알겠죠?
자, 이리 오세요. 여기 서세요. 자, 손에 힘줘보세요. 한 번 집에서 오링을 해 봤는가? 어, 처음 나오셨나, 아니면 회원(會員)이네, 처음 오셨네, 그런데 해 보셨네. 유튜브 보고, 어떻던가? 어, 안 떨어지죠? 내 이름은 안 떨어지죠? 음. 내 이름이 떨어지던가? 안 떨어졌어. 한번 해 봅시다. 자, 자, 힘줘, 여기서 떼보세요. 요렇게, 자, 허경영(許京寧). 떼 보세요. 힘을 있는 대로 한번 줘봐.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수님 해봐. 아니 뗄때도 그렇게 떼지 마, 얼굴 쳐다보지 말고, 그냥 인정(人情) 없이 떼서 이렇게 들고 있어. 하하하하. 쭉 펴고 있어요. 자, 예수님. 아, 놓지 마시라니까, 다시 요. 떨어지죠? 그런데 그걸 왜 오래, 속도(速度)를 그렇게 뭐, 기아 1단 넣듯이, 예수님. 이렇게 딱 떼서 보여줘. 힘 있어 없어요? 없죠? 부처님. 힘 있어 없어. 뚝 떨어지죠?
어디서 왔어요? 여기가 공기(空氣)가 좀 그러네. 여는 어디서 왔어. 어, 참 모시고 왔지? 자, 그 다음에 본인(本人) 이름. 정유성은 나이롱이야. 힘없죠? 자, 이렇게 서요. 자, 여기에, 이리와요. 이쪽에서 떼요.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뜹니까. 떨어집니까? 그렇게 떼지 마시고. 자, 허경영(許京寧). 이렇게 한 번 떼 봐요. 사람들 아니, 사람들 보이게. 어, 시작, 허경영. 떨어집니까?
예수님. 또 그렇게 떼세요. 내가 떼 볼게. 예수님, 이렇게 떼보란 말이야. 그 다음 부처님. 힘이 벌어져 버리죠? 그러면, 이분의 백회(百會)를 막아.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요. 떼보세요. 백회(百會)를 막으면, 백회(百會)를 막아야지 왜 이마를 막고 있어요. 아, 떼봐, 허경영(許京寧). 그러니까 이분은 백회(百會)를 막았는데, 안 떨어진다는 건, 너무 힘이 약(弱)해서 그래. 자, 백회(百會)를 막았죠? 허경영(許京寧). 백회(百會)를 막으면 떨어져요. 이게.
그래 이분이 손이 어떻게 잘못 됐는지, 백회(百會)를 잘 못 막은 거 같애. 자, 뒤를 돌아 봐요. 선생(先生)이 백회(百會)를 막아봐. 어, 막아. 자, 허경영 해봐. 떼 봐요. 떼 보세요. 떨어지죠? 힘없죠? 그런데 백회(百會)를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봐. 안 떨어지죠? 이거는 허경영(許京寧)을 부르거나, 생각하거나 사진(寫眞)을 보면, 열려. 우주(宇宙)에서 옵니다, 어? 우주(宇宙) 와이파이가 우주(宇宙)에서 팍 꽂혀. 그러면 여러분 몸이 좋아지는 거야. 알겠죠, 이?
자 그러면 내가 이분을 한 번 고쳐볼게. 이 분이 어디가 아파 보여. 나는 이분 처음 봐, 처음 봐요. 어디가 아픈지, 어디가 아프냐. 보세요. 손 이래봐. 이 사람이 여기 만지면, 자, 한번 보세요. 힘 줘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 시작(始作), 힘 줘요. 힘 있어 없어? 없죠? 이 분은 풍(風)이 와 있어. 풍(風)이. 뒤통수 대봐. 자, 힘줘봐. 이게 뭡니까?
그런데, 여기 대봐. 여기는 혈관(血管)이 이상이 없어. 여기 대 보세요, 하나만 대세요, 하나만. 손가락 끝만, 자,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떼 보세요. 떼 보세요. 거 뗄 수가 없습니다. 어? 그런데 이랬는데, 머리만 갔다 하면, 시작(始作), 힘 줘요. 아, 힘 줄 것도 없어. 떨어지죠? 중풍(中風)이 있다 말이야, 이사람 눈동자는 1년 이내(以內) 중풍(中風)으로 갈 사람이야. 그러면, 이 지금 눈이 이상해져 버렸어. 자, 나는 선생(先生)을 보고 금방 알아요. 내 쳐다봐요. 고쳤어.
이마 한번 대봐. 자, 떼 보세요. 한번. 떨어집니까? 아, 떨어집니까? 다시 해봐요. 박수. 박수. 여러분들은 실험을 할 때, 박수를 안 치면 안 돼. 이게 안 떨어지는 현상(現像)은 우주(宇宙)에 내가 왔다는 증거(證據)야. 보통(普通)일이 아니야. 잠깐. 이걸 보고도 멀쩡하게 있으면, 죄(罪)를 짓는 거야. 뉘우쳐야 돼, 여러분을 다 보고 있어. 자, 다시, 대봐요. 이젠 안 떨어지죠? 아까는 어땠어요? 떨어졌죠? 여기 대봐, 간(肝), 자, 간(肝), 바깥으로 하시라니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이 사람은 간도 안 좋게 돼있어. 알겠죠?
그 다음에, 자, 이 사람은, 잘 보세요. 여러분들이. 흰 종이 하나 줘. 잡아 보세요. 자, 힘주세요. 안 떨어지죠? 이 사람은 속에 흰 걸입어야 돼. 이거 까만 거 섞인 거 입으면 안 돼. 난닝구도 흰 거. 흰 색깔만 이 사람을 살려 줘. 알겠죠? 이 사람은 여기 빨간색을 한번 만져볼 게. 요 빨간색. 빨간색만 살짝 대요. 자, 힘줘 봐요. 힘 있어, 없어? 아, 힘 있어, 없어요? 이런 색깔에 빨간색이나 무슨 짙은 색의 옷을 입으면, 이 사람 몸이 다 망가지는 거야. 알겠죠? 흰 색깔. 만져 보세요. 그것만 손에, 피부에 닿으면, 몸이 강철이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것을 사람을 보면 알아야 돼. 이 사람은 무슨 색(色)을 원하는가? 저 사람은 무슨 색(色)을 원하는가? 허경영(許京寧) 부르고 옷 색깔만 맞춰 입으면, 병이 생길까, 안 생길까? 안 생겨. 자, 여러분들은 어리석고, 무식(無識)하기 때문에 병(病)이 생기는 거야. 알겠죠? 어, 오케이. 그러니까, 오늘 오신 김에 머리는 고쳤고, 나중에 다 고쳐드릴 게. 들어가세요. 시간(時間) 없어. 자, 들어가세요. 그래요. 들어가세요.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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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지금 전 세계 화두인데 애매한 사람들만 주고 나가는 거야. 인민 재판으로.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인민 재판. 저 교수가 내 만져서 이러면 보니 교수 날아가는 거야. 죽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예.
한 인간의기로 있어? 없어? 있어요. 월맹이 더 잘 보여 버린 거야. 월맹이 그래서 안 그랬어요? 맞아요.과 미국이 몰래 손잡아버린 거야. 그렇죠? 예.이 두 사람이 몰래 손잡아 가지고 요쪽에 원려면 망해 버렸어요, 안 망했어요? 망해 가지고 우리가 보트 피벌 타고 일본에 가서 아 독도는 일본 땅입니다.
뭐 이러면 살려 주겠지. 보트 피 돼 가지고 5천만 명이 배 타고 도망하면가 봐. 어떻게 되겠어요? 심각합니다. 여러분은 배부른 소리들 하고 앉아 있어.
지금 저거 아버지 잡아먹고 저거 스승 잡아 먹고 응 여기 좀 건드리고 요거 좀 만졌다고 그 그게 그렇게 그렇게 안 해야 되겠지 그죠? 예 술 먹고 상습적으로 한 사람은 혼을 해야 되는데 다른 방법을 써서 혼을 해야지 미국 따라가면 됩니까? 안 됩니다. 미국 따라간다는 건 미투가 나온 걸 내가 딱 보고 아 이제 미국이 전 세계 전쟁을 선포하는구나.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근데 여러분들 머리속에는 뭐가 꽂혀? 아이고 인민재판해구나 이거 내만진 놈 누구야? 이러고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네. 일본 사람들은 미투가 벌어졌는데도 한 사람도 아직 신고를 안 했어. 대한민국 사람 외래 종교가 들어오면 그게 전부 미쳐버려. 맞아맞아요.
뭐 외국 외국에서 뭐가 오면 그냥 그게 미쳐 버리는 거야. 일본 사람 기독교가 천년을 가서 건드려 봐. 99.9%가 9%가 불교 맞지요? 한 번 믿은 거는 안 바꿔. 스승과 제자가 100번 그 스승이 자기를 간간해도 노석가모니가 옛날에 인간으로 있을 때 전생에 불법을 전하기 위해서 어떤 남자한테 일부러 옷을 벗어 줘.
여자로 와 가지고 알겠습니까? 간샘 보살로 싹 바뀌어 가지고 빨아벗어 줘요. 그리고 그 남자하고 섹스를 한 다음에 그 임금을 바꿔. 그 남자를 불법을 가르쳐 줘. 그게 부처인 줄 모르고 섹스를 한 거예요.
내 말 이해갑니까? 예. 그러면서 가면 뭐라 그래요? 내가 저 못난 인간과 섹스를 한 것은 저에게 불법을 전하기 위합니다. 너희가 내 섹스를 이상하게 보지 마라. 무슨 일 알겠습니까? 네.
내가 욕을 얻어 먹고 저 사람이 깨닫는 거 더 낫지.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욕을 먹고 불륜을 저지는 사람인데 저 한 인간이 깨닫는게 더 소중하다는 거야. 그래서 화신으로 석가번 갑자기 여자를 박혀 가지고 그 남자고 자고 그 남자 때 법문을 설해. 그래 그 남자가 서로로 넘어가 안 가까 안 갈까? 넘어가요.
넘어가는 거야. 야, 잠자리에서 석아머니한테 불법을 싹 석아보니까 그것도 전해. 그러니까 이게 이쁜 여자인 줄 알지?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게 부처야.
알겠습니까? 네. 그럼 우리 몸은 그런데 쓰라고 있는 거야. 얼마 안 가면 화장 가서 태워서 가루서 뿌려 버려요. 그런데지 서승도 못 알아보고지 서승 잡아 죽이고 이거 곤란합니다.
네. 정말 거기 고아가 생기고 가부가 생기고 거기 한탄하는 어머니가 있겠어 없겠어요? 있어요. 교수 앞에서 이쁜 책 하고 이러는데 교수가 넘어갈 수도 있지. 네.
그 좀 덜 그래야지 그러면 교수 여러분들 이제 앞으로 교수 앞에 가서 애교 부리지 마세요. 네. 안 넘어갈 남자가 어디 있겠어요? 대한민국에 안 넘어갈 남자 있으면 나와 보라 그래. 나도 넘어가는데 안 넘어가겠어요? 나도 여자가 앞에 와서 막 알랑 뜨니까 넘어가 버렸어.
그러니까 막 후술 오르고 막 그러잖아. 응. 그런 거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네.
나는 넘어가도 인간이 아니니까. 여러분하고 다르겠어? 안 다르겠어? 다릅니다. 달라요. 나는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가 광야에 가서 시험을 받으러가 안 가? 가요.
광야에 가서 시험을 받으러 갑니다. 가는데 그 시험을 주는 자가 마귀야. 여자야. 여자.
허경여. 다음 대통령 가니까 마귀가 오겠어? 안 오겠어요? 천지 마귀가 나를 뭐 영부인되었다고 달라더라 안 달라더라. 그런데 그중에 이상스럽게 달라들면 넘어가겠어? 안 넘어가겠어? 넘어갑니다. 그런 시험을 거쳐야 돼? 안 거쳐야 돼? 거쳐야 됩니다.
그런 일이 있어야 그다음 사람들이 조심하겠어 안 하겠어? 합니다. 아주 이거는 진짜 복받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욕하는 사람이 고마워? 안 고마워.
도선자는 시옷 적이요. 나를 착하다는 사람은 내 적이야. 도악자. 나를 악하다고 막 떠들은 사람은 나의 스승이야.
내가 그런 걸 보고 뭘 깨달을 것어. 야, 가까운 처하고 하면 안 되겠다. 그러면 그 입에서 뭐가 나오겠어요? 아, 영부인이 나올 수가 있어. 그래서 약간은 조심해야 돼요.
알겠죠? 네. 그러나 여러분은 이뻐 안 이뻐? 이쁩니다. 나는 그 이쁜 거는 멈출 수가 없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트럼프는 미투 무역 전쟁 선언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무역 전쟁. 한반도의 임금과 북한의 임금이 미국하고 지금 서로 잘 보이려고 전쟁하죠. 네.이 미투에서 우리가 이겨야 돼.이 이 미투라가 나에게 와 달라는 거야.
나에게 그래 안 그래요? 미국 보고 나에게이 툴을 하나 빼버려 그냥. 맞아 맞아? 나에게로 오라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미투야.
뭐 여기 꼭 투를 두 개 붙여야 돼. 그러니까 미국의 투쟁 시대가 선언됐어. 유럽도 가만 안 둔데 관세로 막 딜이 먹겨 버리고 전 디트로터 공장을 살리고 미국 경제를 트럼프가 살리지 않으면 트럼프는 다음 재선에 당선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트럼프는 망하는 거야.
딸 데리고 백악관에서 울면서 나와야 돼. 그런데 트럼프가 막 여러분들 칼질해 가지고 전 세계에 트럼프가 올라가면은 다음에 트럼프 딸이 대통령 될 수 있겠어? 없겠어? 있습니다. 다음에 자기가 재선하고 트럼프 딸이 지금보다 한 열살 많을 때 대통령 나오겠죠. 예.
그 나하고 이번에 비행기 탈 때 같이 갔죠. 예. 그 뭐가 있겠죠? 네. 다 있어요.
이방 가고 내가 비행기 타고 같이 갔잖아. 네. 왜 같은 비행기에다 그렇게 예약을 했을까? 안 보이는 세계. 안 보이는 세계가 이미 다 정해 놨어.
알겠죠? 예. 나는 어떠한 화살이 오든 어떠한 문제가 생기든 나는 신인이 당당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당당합니다. 모든 국민이 나중에는 알게 돼. 지금은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이야.
그걸 먼저 욕 먹고 나중에 좋게 잘생되는게 좋죠. 네. 소위는 뭐라 그랬어요? 소위는 먼저 뭐요? 허물 먼저 남한테 좋은 소리 듣고 선납 선납 후보 뒤에 가서 뭐 한다고요? 후 후 뒤에 가서 고통받아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대인은 어떻다고요? 선 대인은 선 먼저 남한테 욕 먹어 욕 먹어 고통받아 그죠? 후에 가서 락을 락을 하는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대인과 소인의 차이야. 이렇게. 그러니까 이게 뭐 내가 10단계인데 여기 있는 신인은 어떻어요? 신인은 여기 있는 열 번째 있는 신인은 말할 거 있어요? 없습니다. 신인은 먼저 뭘 해야 돼요? 여러분이 아시나? 먼저 뭐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웃기는 게 잘 보세요.
먼저 신인은 선시 먼저 시험을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인간들한테 용을 트배로 얻어 먹어야 되는 거야. 저 미친 놈 아니야? 저거 그때 인간들한테 먼저 시험을 다하고 후에 뭐 해야 돼요? 후 통이야. 세계를 통일해 버려. 네.
맞아, 안 맞아요? 어 이게 신인이 가야 될 길이야. 그런데 여기에 속이는 속기는 속기는 우리가 말하는이 속는 뭐라 그랬어요? 잘못어. 속는 뭐라 그랬어요?물 속이는 처음에도 물질 뒤에도 물질 맨날 먹고 사는 일에만 바쁜 거야. 아무것도 인생이 없어.
99%가 먹고 사는 일에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오고 출근하고 저녁 일요일 날 모욕하고 또 그다음 날 또 갔다가 그게 일주일 동안 쌓인 때 일요일 날 씻고 또다시 나가고 요거 반복하다가 골빈 들어가지고 죽는게 그게 누구야? 속인 속인 이게 90%의 인간들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거기에 뭐 낙이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그런데도 늙어서 자기 딸이 아빠 늙어서 아빠 실업자니까 내가 월급 받아서 150만 원 받아 가지고 50만 원은 점심 먹값으로 쓰고 30만 원은 화장품값 하고 20만 원은 차비하고 내가 60만 원인데 아빠 10만 원 줄게 주는 거야. 그래 그 아버지가 그 돈을 딱 보고 가슴이 얼마나 아파웠어. 그 바뀌어요 아버지가 그 50만 원 다 딸한테 받을 수 있을까? 없습니다. 아빠 이거 내 월급 받은 데서 매달 10만 원씩 줄게.
그 소리 한번 들어 봐요. 아버지가 억장이 모르죠? 안 무너져? 어 아무리 나쁜 사람도 자기 딸이 주는 돈 10만 원을 마음 놓고 받아서 쓸 사람은 없어. 차례를 굶고 말지. 안 먹고 말지.
야 너 보태서 써라. 아버지가 못 도와줘서 오히려 미안하다. 이렇게 돼? 안 돼? 돼요. 그게 인간이에요.
네. 그게 그런데 그냥 딸내 월급을 몽땅 싹 뺏어가는게 지금 정치인들이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야, 딸내면 너 월급 얼마 받았냐? 150만 원.
야,이 가지고 와. 야, 근데 왜 100만 원밖에 없어? 50만 원은 교통비를 썼는데 그걸 왜 교통비를 쓰냐? 버스는 그냥저 지하철을 몰래 타고 다니지. 그리고 그냥 그돈 싹 뺏어 버려. 그게 지금 누구라고요? 정신들이 정치인들이에 그거 잡으러 오는 사람을 저 사람들이 잡으려고 해 안 해? 안 합니다.
나를 잡으려고 해 안 해요? 해요. 온갖 수단 내 주변 사람들을 다 매수해서 동원하고 있는 거야. 맞습니다. 여러분들 흔들리면 돼, 안 돼? 안 돼.
우리가 나라를 바꿀 때까지 절대 내 입에서 나오는 말만 믿어야지. 아멘. 대한민국 언론에서 나오는 말 한마디라도 믿으면 여러분들은 백궁도 못 가고 대한민국은 안 바뀌고 세계 기하와 남민 문제는 해결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는 거 맞죠? 네.
[박수] 형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양영 허영 양영 허영 양영 형영 형영 황영 황경 황영 허영 황영 허영에 오늘 강의는 미투 시대의 민박복과 소통 시대와 신인 허경령의 등장 여기 여기 백인이 한 사람 있어서 참 이야기하기가 곤란하네. 미국에 스파이가 저기 앉아 있어요. 앞으로는 내이 말하는게 번역이 돼 가지고 전 세계의 경전으로 사람들이 보게 돼요. 그때 미국 사람들이 서운할 거야.
어. 그래도 어쩔 수가 없어. 미국 사람. 미는 미국 사람 맞죠? 네.
미국 사람은 복이 있다, 없다. 없다. 복이 박하다. 미인 박복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아, 미인 복 많다 소리 들었어요? 맞습니다. 얼굴이 이쁜 사람은 복을 적게 주는 거야. 하늘은 공평하게 해 줘. 공평하게.
저 집이 부잣집이다 그러면 그 집에 바람 잘이 없어. 뭐 이근이가 쓰러져. 이자유가 제패가 뭐 딸내미가 이혼을 해. 뭐 아들이 이혼을 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나쁜 거는 거짓말해. 다 있어? 없어. 있습니다.
싹 다 있어. 하나도 없는게 없어. 집에 앉아서 한 번도 숨 고를 시간이 있겠나, 없겠나? 없습니다. 그 돈 많는게 좋아요, 안 좋아요? 없습니다.
말도 못 해요. 말도 못 해. 그러니까 여러분이 집에 가면 조용하지. 봐서 불을 탁 끄면 그냥 이게 집이 조용한데 거기는 집에 가면 막 여기저기서 뭐 뭐 국세청 감사원 막 검찰 막 여기서 저 놓은게 있어.
언제까지 검찰청 몇 토실로 나오세요? 이재용입니다. 이재용 기아 얼마나 무서워.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이게 그냥 교도소 집이 아니라 그거가 교도소야. 재벌들은 맞습니다. 집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교소 들어가는 거예요. 출근해서 회사 가는게 아니라 교소서로 가는 거예요.
이게 우리나라 기업인들의 현조소입니다. 그 여러분들 행복해, 안 해? 행복합. 행복합니까, 안 합니까? 행복합 허경령과 마주 앉아 있다는만큼 행복한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 없을까? 응. 근데 근데 내가 깜짝 놀랬어.
박수 소리가 밥을 굶은 사람들 같아. [박수] 민각보 저 MBC에서 찍고 있어. 아, MBC에서 내 인터뷰 하러 왔어요. 응.
저 촬영하고 있잖아, MBC가. 자, 미투 시대에 미국이 투쟁하는이 시대에 미국인은 복이 없어. 왜? 전 세계인들한테 쓸데없는 돈을 써야 돼. 가서 감시해 줘야 돼.
지켜 줘야 돼. 중동에 중동에다가 돈 뿌려. 막 돈을 논다지 뿌려야 되는 거야. 걔네들이 가지는 한국 마음이 미국만 지키나? 아니야.
전 세계 바다를 돌아다녀 쓰잘데 없이 자기 나라 전쟁이야 아니에요. 다른 나라 전쟁에 거하는 거야. 맞습니다. 맞습니다.
아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그 사람들이 복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니까 미인은 박복이야. 잊어버리지 말아요.
네. 내가 미인이다. 이러지 말아요. 미인은 복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응. 없어. 알겠어요? 네.
그래서 여기서 잘 봐요. 속이는 선물 후물인데 대인과 소인 중에 미인이 어느 걸까? 바로 소인에 들어가요. 처음에는 즐겁지 미인이니까 남들 공부하고 있을 때지는 놀러 다니지 애인이 줄을 수 있으니까. 월요일 날은 월요일 날은 어떤 사람 만나야 돼? 달덩이 같이 생긴 남자 만나러 가고 화요일 날은 화끈한 남자 만나러 가고 수요일 날은 수수한 남자 만나러 가고 그러니까 토요일까지 남자가 줄을 써? 안 써? 니다.
그러니까이 미는 처음에 즐거워? 안 즐거워? 즐거워. 후에가 보니까 그 못생긴애는 사법곳이 붙어서 판사가 돼 있네. 23살에 판사가 돼 있는데 얘는 미는 23살에 뭐가 돼 있어요? 기 엄마엄 미인은 시집도 안 가요. 시집도 안 가.
미인는 시집도 안 가. 아무것도 안 거하고 늘어난 거는 화장 기술만 늘어난 거야. 아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 용돈 다 뺏어가 다 쓰고 돌아다니는 거야. 맞습니다. 그래가 성행외가 가서 돈 못 해주고 여기저기 다니고 못생긴 사람은 아예 성행과 안 가. 그냥 맞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미는 선악 후고 이게 될 수 있어. 그런데 지금 정치인들은 뭐 여러분 뺏아간 정치인들은 뭐라 그랬어요? 성제 후불 범인이지. 범인 그래 그 사람들은 범인도 범인이지만 우리가 범죄할 때 범인도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이 범인은 물어범죄자인데 범죄인한데 범인도 돼. 그 범인들은 처음에 뭐 한다고? 처음에는이 명예를 구한다고 아주 그럴듯하게 하다가 나중에는 뭐 한다고요? 물 물질을 챙기는 거야.
이런 스타일이. 그러나 신인은 선시후통 처음에 시험을 겪고 강력한 어떤 여성들이든 마귀가 나타나서 나를 시험하게 되죠. 그럼 내가 그 시험에 이겨야 돼. 져야 돼? 이겨야 돼요.
이겨야 되죠. 네. 그러니까 예수가 만난 마귀는 뭐야? 예수가 만난 마귀는 뭐였어요? 아니 예수가 만난 마귀가 뭡니까? 마태복음 4장 1절에 예수님이 만난 마귀가 뭡니까? 예수 안 믿 몰라요. 예수님이 최초로 만난 마귀는 모르겠죠.
네. 이거야. 법과 하늘은 언제나 싸우는 거야. 지금 우리나라 법과 하늘의 진리가 하늘의 섭리가 싸워? 안 싸워? 싸워.
적말은 다른 말로 바꾸면 진리와 섭리 섭리는 싸워 안 싸워? 싸워. 진리와 섭리는 매일 싸워 가지고 서로 서로 상자 싸울 전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응.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아니 농사 열심히 지어놨는데 왜 갑자기 우박이 떨어져? 맞아 맞아? 맞습니다.
여기에 싸움에서 지면은 죽는 거야. 맞습니다. 항상이 싸움에선 살아남아야 되겠어요? 안 남아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이꼬루 생이야. 사는 거예요.
정말 이게 법대 나온 사람이 법이 만능이다 이러지만은 당신이 사람 죽였어. 예. 제가 죽였는데 왜 죽였어? 뭐 우리는 밥을 굶고 있는데 저 집에는 너무 잘 먹어서 죽였어요. 그런단 말이야.
그런데 아니이 사람아 옆집에서 잘 먹는다고 그 사람이 믿나? 근데 어느 날 밥을 굶고 나니까 그냥 정신이 핵 돌아버려 가지고 우리 집에 가니까 우리 어머니가 밥을 굶고 앉아 있는데 쌀도 없고 그래서 옆에 가서 아주머니한테 쌀 좀 달라니까 당신 가서 일하지 왜 일하고 옆집에 쌀을 들어냐고 그래 죽였습니다. 그 자극적인 말을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은 약간 또라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옆집 가서 쌀 좀 달라는 사람이 정상령한 인간이야.
약간 또라이니까 그걸 이해해야 돼? 안 해야 돼? 됩니다. 부자가 그 당신 말이야 뭐 일 안하고 신체가 멀쩡한 사람이 밥은들로 다녀 이러면 그 사람 기분 좋아요? 아니야. 그럼 살인할 수 있어. 그럼 판사가 이놈이 사람을 죽였는데 고의적으로 죽였는데 이걸 사용을 해야 되나 맞아야 되나? 그럴 때 법을 앞어야 될까? 하늘을 앞서야 될까? 판사가 판사가 신경 쓰겠어요? 안 쓰겠어요? 가만 있어 말아.
우리나라 형법에는 요놈을 사용을 시켜야 되는데 아 이거 하늘의 법을 보면은 배고픈 사람이 밥 좀 달라는데 그냥 요걸 해제끼고 가서 일해야지 왜 쌀을다냐 이렇게 하니 저어머니가 굶고 있는 것도 모르는 거지 그 사람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게 법은 언제나 하늘과 시비를 해서 싸워야 그게 의가 나와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옳고 그런게 나와.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냥 안중권이를 사용 그럼 그게 옳은가? 아니야. 그럴 수 있죠. 그죠? 네. 어 이토 이런 의미를 안 중으로 팡 쏘면은 그게 우리 국민은 한 5,000명이 죽는 거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아 이토 이런 팡 싸서 한국 사람 대단하다 이러진 하지만 그 바람에 독립군들이 얼마나 많이 재패가 죽었겠어. 맞습니다. 온 동네 방내 수상한 놈은 다 잡혀 가서 그냥 다 쏴 죽겠다니까.
그럼 안중이한테 복수 안 하지. 안중원이는 가다 놓고 딴 놈들 시리 잡아들여라 막 이러가 막 그게 강화돼 가지고 독립군이 다 도망가 버렸어요.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 그렇다고 일본이 망하나? 그거 안 싸도 나중에 일본이 망해? 안 망해? 안 망합니다.
아 나중에 망해요. 미국 때문에.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우리는 법을 집행할 때 하늘을 생각하고 법을 뜯어야 돼. 내가 잘했다고 막 사람들 모아놓고 막 떠들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아무게는 나쁜 놈이다. 이거는 좋은 놈이다. 이러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그러면은 또 어떤 집 자식이 또 욕을 먹고 망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자기가 그 남자가 좀 만졌다고 해서 떠들었어. 그래. 온 사회가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스승과 제자들이 도성놈 쳐다보듯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지금 우리는 스승을 존경하는 눈으로 봐야 되는데 스승과 제자가 살벌한 관계가 돼 버렸어.
알겠습니까? 네. 이거는 제자한테도 책임 있고 스승한테도 책임 있어요. 맞습니다. 예.
그래서 가능하면 술자리에는 스승 할아버지도 가지 말아야 돼. 맞아요.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이 술 먹습니까? 아니요. 담배 un니까? 아니요. 커피 마십니까? 아니요. 아니 술, 담배, 커피 사이다 먹습니까? 아니요.
콜라 먹습니까? 아니요.요 다섯 가지를 어릴 때부터 안 먹어. 왜? 이런 자리에 커피 마시고 콜라 마시는 자리 가면 학생이 공부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나는 그런데 있는 시간이 아까워서 어릴 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절대 그런게 없으니까 일부러 고대 가서 실수 하나 안 하나? 남자.
응. 근데 남자는 술이 들어가면 옆에 여자가 있으면 저거 어머니만 빼고는 다 여잔 줄 알아. 아, 안 그렇겠습니까? 맞습니다. 그거 만지는 거야.
그럴 수가 있는이 손버릇이 그래 남자들이. 그래서 우리는 모든 남자들을 그거를 병 걸린 사람처럼 쳐다보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가르쳐 줘야 돼. 교수님 손 치우세요.
내가 그렇게 이뻐요? 응. 그래. 안 그래? 이뻐 어 이뻐해 주는 고마워요. 그러나 나는 학생이고 스승님은 존경받아야 돼요.
그래 안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선생님은 나의 존경받는 선생님이에요. 이러면 교수가 정신이 바짝 들어. 그렇지 않겠어요? 네.
근데 그때는 얼쉬나 저시나 만져라 요런거 나 미투 이래가지고 이름 들먹거리면 그날로 망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아멘. 제가 이런 말 하는 것은 우리는 인민재판을 고만하자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이 몸은 죽으면 썩어서 화장가 버려요. 무슨 알겠죠? 예. 자기의 자존심도 중요하고 남자들의 저 이 앞으로 그렇게 안 하는 것도 중요하죠. 네.
예. 감정을 좀 축소시키고 참고 좀 견제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우리가 우리 국민의 수준이 아직 거기까지 못 가서 그렇지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이거는 우리가 중고등학교 대학에서 교육으로 해야 될 일이야. 맞습니다.
무조건 밑투 잡아한다고 이게 바뀌지 않고 우리 학교 교육이 지적인 수준이 일본처럼 올라가야 돼. 맞죠? 그 일본은 지금 그런 일이 없잖아요. 네. 무조건 미국 마을 따라하는게 우리나라야.
일본 사람 미국에 하면은 딱 안 해요.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이거 미국인들이 왜 박복하냐? 전 세계 나라에 자기 나라 일처럼 끼어들어.
그렇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우리나라 일래도 미국이 탁지고 있어. 저기 양키가 그저 코제이가 있지만은 이렇게 딱지고 아무튼 저 백인 있습니다. 근데 나는 저분을 좋아해. 어 근데 백인들이 굉장히 훌륭한 점이 있어요.
젠틀맨들이야. 젠틀맨들인데 그 나라 자체가 전 세계에 개입하고 나어. 그래서 그래서 미국은 복을 까먹고 있어요. 안 까먹고 있어요?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욕을 있는 대로 다 먹어. 그러니까 이슬람들이 이슬람 신도가 15억인데 그 앞으로 16억이야. 앞으로 그 인구가 미국을 대적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그러니까 미국 갔더니 허경영 씨 왜 왔습니까? 이렇게 이야기할 거 아니에요. 미상원위원 초청자 탁주니까 통과. 그렇죠. 네.
색깔만 있으려하고 비슷하면 그냥 자세히 쳐다봐. 왜? 쌍둥이 미국 무역 해관 폭발했죠. 백악간 처돌하던 비행기가 어디로 방향을 돌렸어요? 싸우다가 러시아 아니 백악간 쳐들어하는 비행기가 있었고 그다음에 쌍둥이 빌딩으로 가던 비행기가 있었고 또 한 대는 펜타곤으로 가는 비행기 있었어? 없었어요.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만약에 그게 전부 성공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 쌍둥이 빌딩 간 거는 100% 성공. 그 비행기네 대가 쌍둥이 빌딩 가서 두 대가 받았어. 맞죠? 네. 그 기둥 한 개씩을 받아가 무너뜨렸어.
네. 흔적도 없어져 버렸어. 순식간에. 네.
그다음에 펜타곤을 향해서 간 거는 펜타곤을 받아가 그 자리에서 장군 두 명이 죽었어. 아니 펜타곤에 건는 미군 장군이 둘이나 죽어 버리고 병사가 수십명이 병신이 돼 버린 거야. 그 떨어져 가지고. 또 하나는 백악관을 향해서 날아가는 거.
백악가는 건물이 안 큽니다. 거기 떨어졌으면 어떻게 되을까? 응. 쌍둥이 빌딩도 날아가는데 백악간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 기름 비행기에 있는 기름 화염으로 배각가는 흔적도 없어져 버려. 맞아 맞아요?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앉아 있다가 갑자기 흔적도 없어져 버려.
그거를 그이 사람들이 했어. 그러니까 미움을 받는다는 거 절대 하지 마세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이 미국은 전 세계에 총알바지가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어요.
그러니까 키큰 사람이 싱겁다고. 온갖 나라 이래 개입을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그러려면 세계 통일해 가지고 굽는 사람부터 해결해. 맞습니다. 무기만 만들지 말고.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거기에 무슨 자기 나라의 이익 있나 그거 찾아다니는 거야. 후세인을 쫓아내면 기름을 얼마나 우리가 더 많이 가지고 올까 뭐 이런 계산이 깔려 있어요. 그래서이 미국은 헝거리 배고픈 나라다.
언제나 복이 부족하다. 그래서 미인이 얼굴 잘생긴게 아니라 미국인이 복이 없다이 소리야. 그다음에 소통 시대다이 말이야. 소통 시대.요 요거 알겠죠? 소통.
네. 소통 시대.이 이 소통 시대에 신인 허경영이가 등장하는 거예요. 맞죠? 맞. 박수.
[박수] 그래서 나는 여러분은 진리에 살고 이거는 인간은 진리의 법에 의해서 살아가요.요 법에 의해서 살아가. 하늘에서 온 자는 뭘 자지합니까? 섭리. 섭리. 섭리가 prid 프라이비던스이 섭리야.이 섭리가 내 법이에요.
맞아 맞아요. 어 일본에 화산 폭발시켜 중국에 관동 대지 50만 명 죽여. 저기 저기 저기 저기 스남이 나가지고 일본에 싹 어린애들 물에 다 떠내려가서 몇만 명 죽여 버려. 아 이게 섭리야.
무서워? 안 무서워요? 그자가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들은 그걸 실감을 못 해요. 원죄 잘 웃으니까. 알겠죠? 예. 섭리는 섭리를 하는 예수가 마태복음 4장 1절에서 예수가 시험을 받을 때 뭐라 그러냐?이 천이이 법은 이게 바로 유대법이야.
유대교.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모세의 율법이 바로 모세의 율법이 예수를 올가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모세 율법이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아 안 매달아. 매달라요. 이거 이거 싸우면서 이게 최종적으로 항복을 해. 맞아 맞아요? 그래.
예수가 이게 이거한테 져 가지고 십자가에서 매이는 거예. 내가 방송한테 당장 이길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맞아 맞아.
어 방송들이 허경이가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막 하면은 내가 뭐라고 이야기해야 되? 그러면 방송이 당장 이기죠. 네.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럼 이기는데 나중에는 누가 이겨? 이 내가 이기겠죠.
그와 같이 법대교라는이 율법이 예수 보고 너 주일날 왜 환자를 고쳐주냐? 저 자식 주고 죽여야 돼. 이러는 거야. 그러니까 예수가 뭐라 그래? 아니 율법이 인간을 위해서 있냐? 인간이 율법을 위해서 있냐? 사람을 살리고 봐야지. 율법도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이지 사람이 율법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다.
예수가 그렇게 정의를 내려. 아멘. 그게 이거야. 오로 의자 정의란 말이야.
이게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게 정인데이 법들은 유대인들은 그다고 소리 하지 마. 성경에 적혀 있어. 요러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만 매여 있죠. 하늘 생각 안 하죠. 네. 주일날은 무조건 옆에 너 엄마가 죽어도 병원에 대지 말라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게 뭐 하는 겁니까? 그 뭐 하자 하는 겁니까? 그니까 예수가 그걸 바꿔 안 바꿔? 거기 되들었단 말이야. 돼니까 죽게 된 거야. 법과 하늘은 언제나 상전.
우리가 동족 상잔하듯이 서로 전쟁을 하고 있는 거야. 언제나 그 나 역시 와 가지고 진리와 섭리가 이거는 여러분이 말하는 법이야. 맞아 맞아? 맞습니다. 손만 잡으면 뭐 뭐 뭐 뭐 그런 식이지.
그죠? 법이지만 허경령은 그 위에 있어요. 아멘. 근데 이게 이게 이걸 이기려고 달라들어. 맞습니다.
기가 몇개 안 몇 나는 알고 있지만 여러분한테 말은 안 해. 그러나 내 강의를 들으면 무슨 소린지 여러분이 알 거야. 내 말 알겠습니까? 네. 인간의 법이 허경령한테 달라들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섭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한번 보여 줄까요? 아멘.
서울 시내에 진도 8회 지진이 나면은 서울시내 건물이 90%가 사라져요. 한번 보고 싶어요. 아니 내가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정말 의청이가 없어.이 진리가 섭리한테 대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것도음 참 내가 그렇다고 또 이런 사람들하고 같이 누구 보기에 예수가 그 유대인들하고 싸울 수가 있나? 없습니다. 안 싸고 그래 내 죽여라. 그래 가서 죽어 버려.
맞아 맞아? 그렇죠? 예. 그러나 심판하러 온 나는 그때 예수와 달라 안 달라? 달라. 다릅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이 교회를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내 초등학교 때 성경과 대장경을 다 떼어요. 여러분들이 교회를 열심히 다니고 하나님을 믿는 거 다 좋은데 거기에 플러스 허경령을 해야 돼. 아멘. 허경령이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전 세계 절과 교회가 기다리는 그자가 여기 지금서 있는 거예요. 정 그런데 그이 하늘을이 법의 잣대로 잡으려고 하면은 됩니까? 안 예수가 있던 시대는 가능해. 그러나 아담의 2천년 아 모세의 2천년 예수의 예수 사후에 2천년 만에 내가 왔어.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2천년 단위로 그들이 선지자가 왔는데 나는 선지자가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네. 예수가 사후에 2,년 후에 동방에서 오는 그 자가 무슨 저기서 말하는 강경산 씨가 말하는 허경령이에요. 예.
하늘에서 오는 자입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예. 그자는이 법에 지배를 받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이 법 위에서 있지만 천이 있어. 그러니까 매일 법 상전을 할 거 할 거 같아? 안 갈 것 같아? 항상 하죠. 네. 항상 항상 합니다.
항상이 법과 하늘이 내 마음 속에서 맨날 싸워요.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 맞아요.
어, 안 그렇겠습니까? 네. 진리와 섭리가 마음속에서 계속 다투죠. 네. 저 사람들은 지금 좀 밥을 주면 좋겠는데 지금 밥을 먹으면 저 사람들 몸에 안 좋을 것 같아.
그래서 하늘이 볼 때 지금 밥을 먹으면이 건물이 왕창 무너질 것 같아. 그럼 빨리 나가자 해야 되네. 나가자니까 한 사람도 안 나가. 왜 밥 먹을 시간에 나가자 그러니? 그러면 나는 여기가 고모라성이라서 무너질 걸 알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여러분들이 저 가다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내가 했어. 근데 돌아보는 사람이 있었어? 없었어? 있었었어. 여자가 돌아봤어.
맞죠? 네. 그러면 어떻게 되냐?이 진리는 자기들은 이것만 옳다는 거야. 그래서 아 소돔과 고문화상 그 아름다운 성이 어떻게 됐어요? 이게 뭐예요? 요게 뭐죠? 소돔 소돔미 동성 연애자 소돔성이란 말이야. 소돔성 소돔성의 Y가 붙으면 소돔이야.
소돔이는 동성 연애자 소돔성이라고 이름을 진 이유가 그 소돔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동성애자들이었어. 남자는 남자하고 밤마다 섹스하고 여자는 여자하고 섹스를 그러니까 하늘에서 그 꼴을 볼 수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섭리자가 와서 망을 한번 봤어 딱 보고 나서 섭리자가 거지로 왔었지. 망을 딱 보고 나서 야 없애 버려.
그냥 배습이 없어 화살을 폭발시켜 가지고 불바다를 만들어요? 안 만들어요? 만들어. 밥 먹다가 죽은 사람 뭐 누자다가 죽은 사람 다 없애 버려.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게 그중에 착한 사람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있어요. 동성 연애자 아닌 사람이 있어요. 이게 공동운명체야.
조정사가 실수해 버리면 비행기 추락해, 안 해? 해. 공동 운명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여러분이 히틀로 하나 잘못 만나가 독일이 망했잖아.
항복했잖아. 그래. 안 그래? 쪼개졌듯이.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어 거기는 내가 먼저 시험을 받고 후에 세계 통일을 하는 거는 내가 아무리 하늘에 와서도 이걸 겪어야 돼. 알겠죠? 예. 여러분들에게 시험을 당해야 되는 거야.
내가 저 사람이 저거 미친 사람 아니야? 저게 맞을까? 저 사람 말이 이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막 내를 갖다가 욕하는 사람이 많이 있겠죠. 그죠? 네. 그게 많을수록 나는 좋은 거야.
그래야 그 사람들이 나중에 뉘우칠 때 내가 확 떠. 네. 다음 대선 TV 토론 때 그동안에 나를 미워한 사람들이 눈물 흘리면서 통곡하면서 투표를 허경이한테 찍어요. [음악] [박수] 허영 호정 허영 호경 오늘은 MBC에서 이렇게 찍고 있으니까 강의가 잘 안 되는 거 같은데 그래서 재밌죠.
네. 예. 맨날 어디 텔레비에서 나오는 그렇다고 이야기하면 재미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죠.
네. 뭐 우리가 지금 여기서요 사람은 누구라고요?이 사람은 누구요? 김정은 김정은이죠? 예.이 김정은 이름 보세요. 양. 양.
양. 맞죠? 예. 여기 음이 있나 없나? 없어. 음이 없죠.
네. 고하고 한번 하면 그냥 화끈하게 밀어버려. 양보하고 이런 거 없어요. 한번 했다면 그냥 팍 밀어버려.
여기 의미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박정희는 독재를 했지만 박정희 대통령 보시면 박할 때 음이 맞아, 안 맞아? 양 맞아? 안 맞아요? 희 맞아? 안 맞아? 이게 음양 맞아? 안 맞아? 그죠? 맞습니다. 그러니까 이름은 괜찮은데 문제는 박 대통령 이름은 상 무슨 암시가 있냐면은 잘 보세요. 이게 열십자 맞아, 안 맞아요? 맞아.
8 맞아? 안 맞아요? 18년 만에 점지해 보건데 하늘에서 점지해 보니까 18년 만에 응 그래. 안 그래요? 네. 정자가 무슨 뜻이요? 정확하게 18년 만이라는 뜻이야. 아, 발을 정자가 정확하게 점지해 보니까 정확하게 18년 만에 신화가 쏜 총에 총 네발을 맡고 죽는다.
이렇게 돼 있는 거야. [박수] 아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이름이 그 사람의 운명을 딱 결정해 가지고 이미 도장을 탁 찍어 놨어. 알겠습니까? 우리가 이렇게 일부러 지었나? 아니야.
일부러지게 아니에요. 본인이지 저 아버지가지 준 이름이야. 맞습니다. 아니 아니 정확하게 18년 맞아.
18 맞아? 안 맞아요? 18년 하늘에서 점지해 놨다 말이야. 18년 만에 정확하게 신하의 총에 네발을 맞아서 돌아가는 걸로 정해져 있다. 점점 점쳐져 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정확하게 이름의 기록이 한 자도 안 틀려. 그렇게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돼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 이름화 보면 그 사람의 운명을 볼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김정은 이름을 보면 알아요. 아, 박정희와 같이 발을 정자 들어 있어요? 안 들어 있어요. 들어 있습니다. 들어 있죠.
네. 은혜자 들어 있죠? 네. 저 아버지 은혜, 할아버지 은혜로 대통령이 된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강직하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김정은인데 요사는 누구야? 문재인 문재인 제 인인데 요것도 양양이야. 서로 양보 없어. 양보가 없는 거야. 서로 막강하죠? 네.
의미 없죠? 네. 네. 박정희 같이 우리가 쪼개진 거 없죠? 네. 전부 한 통속뿐이죠.
네. 양양과 양양이 붙으면 이것이 누구 한 사람은 깨지는 거지.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여기 양이 남자가 있으면 여기 여자가 있어야 뭐 둘이가 뭐가 되지.
그래. 안 그래요? 예를 들어서 토끼띠가 토끼띠 자식을 낳으면 어떻게 돼? 토끼띠가 토끼띠 자식을 낳면 어떻게 돼요? 원수야. 원수. 토끼띠에 토끼띠 자식을 나면 원수다이 말이야.
그러면 엄마가 항상 그 원수 보고 아이고 미안하다 미안하다. 빚받으러 왔으니까. 그래. 그래야 돼.
안 그래야 돼? 그럼 아빠한테 뭐 조금이라도 받아가 그 앞으로 뭘 자꾸 해 줘야 되는 거야. 원수가 빚받으러 왔으니까. 아멘. 걔는 맨날 울고 아기 때부터 잠도 안 자고 저 아버지 출근할 때 잠 못 자가 성질하면 애 엄마가 애 없고 바깥에 가서 골목에 가서서 있어야 돼.
하도 우니까 아니 남자가 자연 아침에 출근을 해서 운전을 하고 하는 사람이 애가 맨날 우니까 택시 운전수가 좋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다지 아버지 죽여 버려.이 거짓 망하러 온 원수야. 토끼띠가 토끼띠 애를 나면은 그런 일이 일어나요. 그러면 걔가 맨날 밤마도 우르자게 이유를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는 남편은 막 성질래 당신 애들 나가. 그래 애들 바깥 추운데 겨울에 바깥서 떨고 앉 잘 때까지 한 두 시간만 떨어 봐. 여자 골병 들어요. 그래 가지고 집에 놀서 남편 몰래 눈치 벌리고 잘하는데 또 애가 오는 거예.
아 이거 진짜 무지무지한 거예요. 여러분은 이거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서 온갖 피부병이 생기고 뭐 이상한 병이란 병은 계속 생기는 거야. 커면서.
그러니까 엄마가 그 애 키우다가 재명에 못 살아.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그렇게 속을 세이다가 그 엄마를 잡아먹고 남편 가서 운전하다가 교통상으로 죽게 하는 그런 애가 집에 태어나요.
맞죠. 네. 이렇게 주에 이렇게 이런 것이에 겹치면은 굉장히 무서운 거야. 알겠습니까? 자기 전생 업장 때문에 그 애가 온 거야.
근데 어떤 애가 오면 그냥 울지 않아. 생글 생각하고 막 꼬지어도 안 울어. 머리만 땅에 되면 잡버려. 그러까? 개를 어떻게 키웠는지도 몰라.
그냥 수룩수룩 자아서 커버려. 너무너무 이쁜 거야. 그건 전 얘 집안 이렇게 주어 온 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엄마가 끌어 엄마 아빠가 끌어앉고 뽀뽀하는데도 애는 잠빠져 자고 있는 거야. 세우라 좋다고 자는 거야. 그런데이 집안 망하러 온는 엄마 아빠가 그러게 마뭐 비명을 지르고 그 다 깨버려. 집안 분위기를 다 깨버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렇게 전생 우리가 지금 어디 가서 말 한마디 잘못하는 것이 내 사망 이후에 어떤 현상이 온다는 거 알겠죠? 네. 무시무시한 일이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어. 그래서 항상 여러분이 아는 법이나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장이 뭘 하려고 그러면 언제나 하늘의 입장에 갖다 놓고 생각해 봐야 돼. 알겠습니까? 네.
내가 우리 시험제 미워 죽겠네. 그런데 하늘의 입장에 한번 갖다 놔. 알겠습니까? 내 마음이 법이야. 저 우리 시험이 미워.
그러면이 미움을 하늘의 입장에만 갖다 넣어 놓고 한번 생각해 봐요. 계속 지문 미워하면 도파민이 뭔지 알죠? 네. 도파민이 기쁠 때 나오는 호르몬이야. 네.요 도파민이 갑자기 뭘로 바뀌어요? 성질나무.
아. 아세트 콜린으로 바뀌죠. 네. 아세틴 콜린으로 바뀌는데이 아세틸 콜린이나 이런 걸 바뀌면 그냥 몸이 그냥 늙어가 온몸에 병이 생겨 피가 죽어 화내면 됩니까? 안 됩니다.음 그래서 이건 아주 안 좋은 홀로야.
아시틸콜올린 C 아콜린. 그러니까 여러분들은이 이런 소돔이라는 이런 동성애자들이 많은 장소나 지금 우리나라 서울이 어떤 차이가 있을까? 내가 여기 심판하러 왔죠? 네. 전 세계를 네. 미국도 보고 있죠.
네. 그래서 내가 지난번 미국 갔다 와서 제일 먼저 한게 뭐냐? 아, 미국 아시아 태평양 담당이 한 반도 칠 거야. 한 남만 300만 명 정도 죽을 거야. 미군이 1만 명 죽으면 남한 사람이 300만 명이 죽을 거야.
딱 그래요. 내가 아, 그래요? 그럼 내가 전쟁을 막을게요. 그 내가 그때 뭐라 그랬어요? 그 사람한테 기분 좋은 이야기 해 줬지. 정말 우리나라가 음나든지 예 가장 허스탄 이렇게 있어요.
그러면 우리나라처럼 남북이 갈라져 있어 그러면이 나라가 둘 다 소렌 나라 맞았어 안 맞았어?맞 소렌이었어요. 소련이었는데 우크나라는 소렌에서 해방돼 가지고 누구 따라갔어? 러시아이나이 땅은 어디로 따라갔어요? 미국 미국 따라갔어요. 그래 카자스턴에 미국에 핵기지가 있어요. 응.
미국에 핵 미사일 기지가 있다고 카자우스턴에. 그러니까 핵 미사일 기지를 받아들이는 바람에 카자우스타나는 우크라이나보다 열배로 잘 살아. 내가 그래서 미국의 그 상원한테 그랬어. 우리는 우크라이나가 되고 싶지 않다.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당신들 미국 가자스탄데서 우리도 이렇게 잘 사는게 박정희 대통령이 잘한 것만 아니다. 미국이 우리 가발 받아주고 우리가 수출하는 물건 다 받아줬어. 맞아 맞아? 맞습니다.
우리 물건을 미국이 엄청 팔아줬으니까 우리나라가 성장했지. 미국 없었으면 쫄딱.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어. 그래서 우리가 소렌이 우리 도와준 거 아니야. 그러니 미국이란 나라가 그런 나란데 우리가 왜 미국을 싫어하겠냐? 아니래.
효선이 미선이 우리가 안 죽였는데 일부러 죽였다 그러고 전 젊은이들이 양키고 이렇게 하니 이게 뭐 하는 놈들이냐? 한국 사람은 은혜도 모르는 사람들이다 이러는 거야. 그래서 아니다. 우리가 우크라이나 카자스탄을 보면서 우리가 왜 모르겠냐? 우리 국민은 다 알고 있다. 그 젊은 애들이 일부 모르는 애들이 있을 뿐이지 우리 국민은 절대 미국을 그렇게 보지 않는다.
맞습니다. 내가 설정했겠어, 안 했겠어? 했습니다. [박수] 그렇게 설득하면서 가만히 생각하니까 호선생이만 설득해도 우리는 전쟁하겠어요. 이러는 거야.
그래서 내가 어떤 생각 했겠어요? 빨리 돌아와서 호텔 방에 가서 밤에 백공에 올라갔을까, 안 갔을까? 올라가서 김정은이 불렀어. 김정은이 문재인이 불렀어. 다 불렀어. 그서 뭐 내렸고어요? 머릿속에 취입을 한 개씩 집어넣.
[박수] 갑자기 북한 동태가 180도 바뀌.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내가 미국에서 와 가지고 허경여의가 한반도 전쟁 맡겠다는 소리 들어. 여러분 들었어? 안 들었어? 들었어요.
그 저 사람이 뭘 막을까 이렇게 생각했죠? 네. 포장을 다 해 놨어.이 지구는 지구의 법은 대단한게 아니에요. 알겠죠? 네. 소돔성 그냥 하루 아침에 날려 버릴 수가 있어.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아시아 한 방에 날려버릴 수가 있어. 맞습니다.
내 손이 무서운 거지 미국이 무서운게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여러분 백궁의 불력을 올라올 때 그 사람들이 몸으로 오는 건 아니에요. 알겠죠? 네.
형상으로 올라와. 그래 올라올 때 백궁에는 그대로 올라올 때 몸은 입체적으로 보여. 그대로 그대로 보이고 대화해요. 그러면 누워는 사람에 입력이 되는 거예요.
아멘. 입력이 돼요. 그거는 함부로 하는 건 아닙니다. 네.
어, 그거는 내 내가 결정을 합니다만은 백궁에 있는 팀들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 팀들도 머리를 맞대서 결정해요. 아멘.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 이거를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잖아. 그러니까 여러분들 저기 거짓말 같죠? 근데 얼마 전까지 김정은이가 정 반대로 바뀌었어? 안 바뀌었어? 바뀌 확 바뀌어요. 그런데 김정은 씨가 주해야 될게 있어요. 불 불불불 맞아? 안 맞아요? 불 불불 맞아 맞아맞 트럼프도 불불이야.
그러니까 불끼리 만나잖아. 거기 여자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결과가 불안하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죠? 네.
거기에 여자를 하나 넣은게 이방카야. 아. 알겠죠? 네. 이방카라는 여자를 집어넣어 가지고 일을 하고 있고 내가 미국을 갈 때 이방카가 나를 데리고 간 거랑 마찬가지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아니 내가 단행기가 이방카고 같은 비행기에 이방카는 2등석을 탔어. 또 1등석을 안 타고. 그래.
경호원들이 우리를 지켜줘. 안 지켜 줘? 지방각 또 비행기 조정사가 하나 또 투입됐나 봐. 미국 사람이 있어. 있고 미국 경원이 쫙 들어가 있잖아.
그 비행기가 나를 얼마나 안전하게 미국까지 데려가. 또 워싱턴에 내리니까 또 이방가 기다리는 기자들이 있어. 우리 중앙일보 기자하고 인터뷰했지. 그러면 그 기자들은 이방껏 기다렸지.
내 기다렸나? 그래. 안 그래? 근데 이방은 뒤꿈으로 달아놔 버리고 내가 내려가지고 [박수] 그래서이 두 사람이 양양이라서 여기에 어미 이방가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잘 되는데 여기에 트럼프의 현재 와이프 그 와이프는 트럼프의 일에 방해가 돼. 아 알겠죠? 합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딸라고 합의야.
이방 트럼프는 딸라고 합의 잘 맞고 와이프는 트럼프의 빚받으러 온 사람이야. 그게 고민이야. 알겠습니까? 네. 트럼프만 뭐 뜨려고 그러면 와이퍼가 불리길 밟아.
그리고 한 번도 트럼프 앞에서 웃질 않아.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네. 빚받으러 온 사람이야. 트럼프가 손을 딱 잡으려고 그러면 탁 쳐버려.
카메라가 보든 말들. 보든 말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 남자가 이렇게 큰 소리 쳐서도 이쁜 여자가 달라들 이쁜 여자가 달라들면 그 남자가 지잖아.
맞습니다. 그죠? 예. 그 나라를 지배하는 자는 대통령 왕이야. 근데 그 왕을 지배하는 자가 누구예요? 여자.
여자데 누구까? 마누라. 마누라가 아니에요. 딸이야. 딸.
딸이 없을 때 마누라지. 딸이 있으면 딸이 일순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딸이기는 아버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딸 이얘기는 아버지. 마누라이기는 남편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마누라 말은 일부러 안 들어.
맞습니다. 근데 딸이 아빠 나 강아지 한 마리만 사 줄래? 이러면 눈에 강아지만 왔다 갔다 하루 왼일 직장 가도 사람이 강아지를 보여. 강아지 우리 딸내이 어떤 강아지를 사 줘야 될까? 저걸 사중이 사 줘야 되겠는데 아버지. 그러니까 딸의 한 마디가 그렇게 여행을 주는 거야.
요새 아빠 그래요. 거짓말 아니에요? 아멘. 그러니까 딸이 그만큼 이쁘다는 거야. 그러니까 남자들이 여자만 있으면 손이 가는 거는 그 딸을 그렇게 이뻐하는 거하고 또 다른데 여자를 다 이뻐해요.
근데 더운 나라나 딸이 제일 이뻐.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나라를 움직이는 사람은 누구요? 대통령.
대통령 움직인 사람은 딸. 딸이 없을 때는 와이프. 와이프. 알겠죠? 네.
그것도 또 속담이 바뀌었네. 내 때문에. 그래서이 싸울 투자는 두 사람의 임금이 자기 거를 너무 길게 하려고 하다가 싸움이 붙지. 여기 임금 왕자가 두 개가 있고 요게 임금들의 칼이야.
누가 칼이 기냐? 이게 투쟁하는 투쟁할 투자야. 전투할 투자. 음. 음.
그래서이이를 해 가지고 허경영이가 여러분들을 이만큼 알고 있다. 미국을 좋아한다. 미국이 대제다. 뭐 미국을 좀 띄워 줬죠.
근데 요렇게 이야기했으면 쫓겨났겠지. 그래. 안 그래? 미투 시대다. 미인 박복이다.
이래 나왔으면 그냥서 [웃음]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이 좋긴 좋아. 한국이 오니까 마음 놓고 마련할 수 있구만. [박수] 아 그래서 내가 미국에 가서이 소통을 시도했죠.
그죠? 네. 그래.이 소통은이 소통의 3대 요소가 뭡니까? 소통의 3대 요소. 옛날에 내가 한 몇 년 전에 저 말 적이 있는데 예 기억나요? 음 양보 양보 소통 바괴 소통 바괴 바괴 이게 무슨 요소예요? 통일의 통일의 3대에서 통일의 3대에서 뭘 말하는 거예요? 화합 화합이죠. 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잘 알아놔야 될게. 동일의 3대 요소 첫째가 뭐예요? 통합 통합 화합 용합 용합 용합이죠. 네. 그러면은 화합의 3대사가 뭐라고? 양보 소통 가게 양보 소통 소통 소통 박예요.
알겠죠? 양보 소통 양보해야 되고 소통해야 되고 바를 하면은 화합이 돼. 남북이 그죠? 네. 근데 지금 이게 이루어질까?이 이 김정은 이름 보세요. 문 여기 왜 이름이 날아가 버렸노? 문재인 이름이 양양 양양이죠.
강한 사람들이야. 보기는 부드러워 보여. 문재인을 딱 보고 북에서 온 김여정이가 첫눈에 아이 사람은 믿을 수 있겠구나. 우리가 북에서 본 적이 없는 사람이야.
저 사람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굉장히 부드러워 보이고 신사 같아. 그게 김정은이가 느낀 거야. 김여정이 김여정이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문재인을 이렇게 쳐다보니까 너무 인간적이거든.
뭐 다른 대통령처럼 뭐 이러지 않잖아. 트럼프하고 다르잖아요. 네. 그러니까 김여정이가 굉장히 기분이 좋았던 거지.
그러면 북한에 가서 좋게 이야기 했을까? 안 했을까? 남에 갔더니 굉장히 사람들이 부드러워. 그리고 대우를 아주 융성하게 해 줘. 우리도 좀 바뀌어야 되겠다. 오빠 이렇게 할 수 있겠죠? 그러니까 지도자의 인상 좋아야 돼? 안 좋아야 돼? 좋아야 됩니다.
인상도 한목하는 거야. 그러니까 문재인은 속이 강하고 끝이 부드러운 사람이야. 내 강위 외유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대통령까지 된 거지. 맞아 맞아? 맞습니다. 응. 우리가 그 사람이 싱글시로 운는다고 너무 약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안 되지. 겉으로는 부드러운데 속은 강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남북 문제를 문제는 유리거릇 다루듯이 다루고 있어. 유리거릇 잘못하면 깨져.
다 된 밥에 탁 놓치면 깨져 버려. 그 유리거릇을 요렇게 붙들고 다니고 있어. 지금 맞아 맞아요? 남북문 문제를 해결하느라고 문재인 대통령은 유리 그릇을 들고 지금 이게 누구 하나 잘못 발이 다 걸리면 깨져 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저 장관이 그거 갔다 원 장관이 미국을 가도 이렇게 불안한 거야.
유리 그릇을 들고 비타고 가는 거야. 지금 그거 가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유리릇이 파져 버려요. 맞습니다. 맞아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깐 그 유리거릇 다루듯이 남북 문제를 다뤄고 있어 없어? 있어 있습니다. 굉장히 나는 세밀히 알고 있어. 보고 있어. 그러니까 김여정이가 와서 문재인 대통령을 봤다는 거.
그럼 우리는 미남을 대통령으로 뽑아 그 자체가 또 복을 받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멘. 내가 일하기가 좋지. 거기서 여자가 여자 대통령을 만났으면 기분 좋을까 안 좋을까? 아니야.
안 좋아. 나보다 옷을 잘 입었구먼. 나보다 보톡스를 더 많이 맞았구먼. 뭐든지 뭐든지 라이브 의식해서 보는 거야.
맞습니다. 어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큰일 날 뻔 했지. 그래. 그래요. 아주 살랑살랑 멋있는 남자가 외유 아 외유 내가 하는 남자가 아주 자기 남편보다 남편보다는 훨씬 잘생긴 사람이 하니까 좋게 본 거야.
그렇죠? 네. 그러니까 내가 위에서 그걸 다한 거야. 그 머리 뚜껑 다 열어 가지고 본 거야. [박수] 거기에 기록 테이프가 남아 있을까 안 남아 있을까? 하늘에 다 일정표 그날 먹은 마음 그게 기록 데이터가 탁탁 나와 있어.
보니까 그걸 많이 느낀 거야. 그 참위의모도 중요하죠. 그죠? 네. 그 내가 세계 통일 할 사람이 트럼프처럼 생기면 세계 통일 하려고 할까? 안 됩니다.지가 다른 나라 다 주어 먹을놈 같아.
그래 나는 대통령이 되면 강화문에 밥속 걸어 놓고 밥 꿈 밥 퍼주고 전 세계인들의 밥을 퍼 주겠다면 나의 내 얼굴 보면 믿겠죠 조금 그래 안 그래 근데 내가 볼다오니이 말 해 가지고 트럼프처럼 그래 있으면 그 그 사람들이 내가 바빠 줄 사람이라고 통일를 하자고 하겠어 안 하겠어 안 해 그러니까 허경이가 대통령돼 가지고 하려고 할 땐 전 세계인이 협조를 한다이 말이야네 네. 알겠죠? 그래 우리가이 소통 시대라는 것은 양보와 소통과 박가 현 시대에 필요한데 이게 화합이야. 그래서 세계 통일이 되려면은 통합의 삶대서는 뭐예요? 연합, 결합, 집합. 연합이죠.
예. 연합과 결합과 집합이야. 결합 결합 이것이 돼야 되는데 이것이 어떤 형태로 돼야 되냐? 미국처럼. 미국이 유나이드 시티 아메리카죠.
네. 그러니까 이것이 어떻게 돼? 유니티. 유니티로 결합해야 돼. 이게 뭐예요? 연방이야.
지금 유럽은 뭐로 돼 있어요? 유니온이야.이 유니온 스타일의 연합은 이거는 연합이라 그래. 그래서 유럽 연합이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거는 나라 대통령이 여러 명이야. 맞습니다.
유럽 연합은 대통령 여러 명.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이게 이유라고 그래 가지고 나라는 하나야. 유럽 유니언이 뜻이에요.
유럽 유니언의 약자야. 그러면이 유럽 유니온은 실제적인 통일이 아니야. 맞아맞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통일 안 해.
미국 식으로 하와이든 텍사스가 하와이보다 100배가 커. 그래도 상훈는 두 명. 하와이 두 명이야. 맞아 맞아? 똑같이 땅뜨니가 크든 적든 모든 나라의 상호는을 논나 줘 버리고 거기에 주지사 대통령은 주지사로 바뀌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가 하나가 돼, 안 돼? 하나가 이렇게 월드 유나이티 월드 유나이티 알겠죠? 네. 어,이 월드 유나이티를 내가 통일해내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예. 사람들은 허경영이가 세계 통일한다니까 지금 유엔처럼 유니언으로 통일하는게 아니야. 유나이티를 통일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무슨 통일에 대해서 어떤 통일부 장관한데 가서 이거 한번 물어봐. 이거 몰라요. 통일의 3대 한번 물어봐. 통일을 어떻 통일을 어떻게 하는가? 어 연합 결합 집합 이런 연합은 연합도 필요하고 결합도 필요하고 집합도 필요한 거야.
알겠죠? 네. 이게 유니티야 지금 유니폼티. 유니폼티는 뭐예요, 이거? 이거는 유니포미티 이거는 지금 어느 나라냐면 유럽 연방이야. 유니온과 같아.
이게 유니온 유 나라들은 모여야 난 탈퇴하겠습니다. 그러면 나가 버려. 나라가 하나 쑥 빠져 버려. 이태리가 나가습니다.
영국이 탈하겠습니다. 이러분가 버리는 거예요. 그러나 유니 유나이티가 돼 버리면 탈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불가능해.
독립이 안 돼. 이렇게 해서 세계 통일하러면 세계 연방의 돈을 가지고 세계를 얼마든지 이끌어 갈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음.
그다음에 융합의 삼대서는 뭐예요? 혼합의 가. 응. 혼합. 음.
혼합이죠. 학 뭐에도 용해 용해 용해 혼나 혼나 용해 용해 해 발효음 효 효이 세 가지가 통일의 3대 요새음이 혼합이라는 건이 혼합이라는 건 밀가루를 섞을 때 맞아 안 맞아요맞 예 밀가루 섞을 때 예. 이런 용해 같은 거는이 용해 같은 거는 그냥 이렇게 정식으로 쓰면 이래. 이게 용해 맞죠? 발효 발효 발효는 당류자가 꼭 들어가.
당뇨자가 들어가서 발효 그럼 여기도 또 당뇨자가 들어가고 또 효도효자 이게 발효야. 그래서 이게 용 이게 뭐의 3대 요소예요? 용 융합의 3대 요소야. 예. 혼나 용의 발효.
음. 형. 자, 그래서 내가 이제 통일의 3대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겠죠? 네. 소통은 뭐에 들어가요? 화합.
화합의 3도였어요. 양보, 소통. 파괴. 그러면 양보는 양보하는 거고 소통은 우리가 지금 소통이 부자 지간에 몇 개 있어요? 사제 지간에 소통이 막혀 있죠? 네.
그런데 그 소통을 한 답시고 술자리 가서 여자 자기 제자를 만진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이거는 실제는 소통하기 위해서 술자리를 만든 거야. 근데 그게 소통을 너무 이상하게 하다가 그 교수가 실수를 해 버려.
술을 먹고. 맞습니다. 그거를 우리는 요만큼도 오대간놈 다 지워 버렸나? 소통이 아니라 박의 정신이 또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 인간에 대해서 사랑을 가져야지 넓은 박에 소통 마면 뭐래? 박에 넓게 사랑을 가져 줘야지. 맞아, 안 맞아요? 소통만 하면 뭐 하냐고? 이놈은 소통만 하면이 소통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야. 소통을 하면은 양보. 아, 내 몸을 좀 한번 만져서도 인체에 대해서 우리가 양보도 있어야 되는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러면이 양보심도 있는 거야. 그래서 소통하는 거야. 소통하자고 술자리 해 놓고 여자를 성취해 버린 거예.
네. 무슨 이해가죠? 네. 이러면이 통일이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맨날 제자와 서성 싸우다 몰리다 보고 술자리에서 그냥 성추행하다 벌리다보.이 됩니까? 안 됩니다.
제자를 좀 애껴 줘야지. 내 그렇지. 뭐 그냥 숫제 끌어 주든지 그냥. 아 괜찮잖아.
차라리. 왜 엉덩이를 만져? 그냥 끌어안 주면 되지. 그러다. 뽀뽀는 하면 안 되지.
또. 외우세요. 내가 끌어앉는 전문가니까 웃기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양보심도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술을 그하면 소통하게 술을하면 아이 교수님 저는 술 못 합니다하고 양보를 해야지 그래. 안 그래? 그걸 교수님이니까 이걸 어쩔 수 없이 둘러마시는 거야. 그래 낮에 정신체를 보니까 성추행 당한 거야. 아니, 여기 성추행 못 당해서 안장하는 사람 있는 거 같아.
성추행 소리 나기가 좋아 죽겠대 그냥. 그래. 안 그래요? 아, 우리 같이 성추행 강의를 재밌게 하는 사람 나밖에 없을 거야.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 소통하기 위해서 만난 술자리지만 해식자리지만 양보를 해야 돼. 술잔을. 맞아, 안 맞아? 어, 저는 술 못 합니다.
집에 우리 어머니가 있는데 내가 가면 꼭 어머니를 내가 일을 도와 줘야 돼요. 아니면 뭘 해야 돼요? 나는 술을 먹으면 안 됩니다. 뭐 이렇게 하든지 나는 알레기가 있어 술을 못 먹습니다. 그러든지 하여튼 양보를 하고 박에 뭐 그래도 술을 주는 그 마음은 사랑스럽게 받아들여야 돼? 안 받아들여야 돼? 어 저 사람이 나한테 성추행하려고 지금 술 주는 거야.
이런 생각하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그러지 말고 주는 거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먹지는 말자. 그리고 우리 교수님이 실수하게 하면 안 되겠다. 왜? 우리 교수님이 나중에 자식들 다겨 놓고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교수 만든다고 그렇게 고생했는데 그 온 집안에 수십명이 달라붙어서 교수 하나 만드는 거거든.
그거 만들어 놨는데 그걸 하루 아침에 여자들 뭐 좀 이렇게 했다 해서 그냥 그리 돼 버리니까 우리가 보기는 좀 안타깝잖아. 그래 안 그래요?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죽이는 걸 뭐 장난삼아 인민 재판 죽이면 돼요? 안 돼요? 아멘. 그 가정에 자라는 앞으로 그 교수님의 자재들이이 세상에 삐딱하게 자라가 세상에 나중에 희대의 살인범이 될지도 몰라. 자기 아버지가 그렇게 희생된데 대한 감정이 있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아니다. 그까 우리는 한 사람을 죽일 때 천번 만 번 하늘을 생각해야 돼. 맞습니다.
그렇지 않겠어요? 네. 그때는 참지도 않고 가만히 있다가 교수님이 가만히 말리지도 않고 있다가 나중에 저 사람이 나의 성어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돼요. 맞습니다.
멀쩡한 남자들, 고생하는 남자들, 그 사람들이 술을 먹으면 개가 되지만 그 개가 안 되게 여러분들이 노력해 줘야지. 맞습니다. 무조건 한쪽에만 책임을 돌려 버리면 그러면 성할 남자가 어디 있니? 얼마나 많은 가정이 파괴되겠어? 응. 네.
그러면 나는 가정이 없지만 내부터 파괴되겠네. 그래. 안 그래? 알겠죠? 네. 절대 조심해야 돼.
아니, 그래서 양보 소통 파괴야. 이제 알겠죠? 네. 그래서이 소통 시대입니다, 지금은. 네.
소통 시대니까 우리나라 수리 1년에 몇 조요? 몇 조? 8조. 8조. 담배가 16조야. 이게 무 때문에 팔리냐? 소통을 위해서 팔리는 거야.
서로 소통 마누라끼리 술한장 갔다 한번 해 보자. 이렇게 소통하다가 파는 거야. 저기 화장실에 좀 따라가 드려. 누가? 음.
안내해 드려. 자,이 소통 때문에 1년에 8조에 술이 팔리는데 여러분들이 앞으로 내 강의 듣고 꼭 바꿔요. 나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안 먹죠. 네.
근데 여러분들이 종이컵을 써요. 네. 우리가 종이컵을 1년에 2억 7천만 장을 써. 우리나라가.
그러면 나는이 세상에 돌아가는 걸 다 암기하고 있어. 미국 사람이 조기컵을 얼마 쓰느냐, 우리가 얼마 쓰느냐. 이런 걸 다 계산하고 있어. 나는 전부다.
그럼 우리나라 사람이 1년에서는 총이컵 2억 7천만 장을 만들려면 나무를 1,500만 거로를 배야 돼. 네. 그것도 50m 되는 나무를 그걸 배해 가지고 펄펄을 뽑아내야 돼. 그러면 일본 사람이 먹는 종이컵 우리의 100분질도 안 돼.
우리나라 사람은 어디서 온 사람들이야? 아마존의 밀림이 그냥 노다지 나무를 매요. 지금 우리의 종이컵을 만드는데 팔아먹느라고 잘 팔리니까. 그 나라 사람들은 종이컵 만드는 것 때문에 팔자 났어. 지금 나무 베는게 일이야.
그러면 우리는 산소가 생겨? 안 생겨? 안 생겨. 지구가 오염이 돼요? 안 돼. 오염돼. 그 여러분들은 그냥 먹고 한번 버려 버려.
그거 유리컵으로 앞으로 해야 되는데 그러면 종이컵 1회용 종이컵 때문에 1년에 나무가 1,500만 그가 배져나가 돈이 얼마야? 외국에서 수입이야. 100%맞 맞습니다. 1,500만 그로 수입해 오는데 돈이 얼마 들어가? 근데 여러분 가서 그냥 밥만 먹으면 가서 커피 앉아. 커피 업자들이 나 보고 서운하다 그러겠네.
알겠습니까? 네. 정말로 가능하면 자판기에는 종이 컵이 있어야 되겠지만 가능하면 집에서 먹거나 커피숍에서 먹거나 이런데 가능하면 종이컵을 쓰지 말아. 큰 종이컵에다 주면 아 아니 나 유리거릇해 주세요. 먹어 먹어잔해 주세요.
이렇게 해야지. 왜 유리컵에 그걸 들고 종이컵을 들고 앉아 있냐고 커피숍에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의 후손들을 좀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야 돼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우리가 아마존 밀림이나 저 북에 있는 미국에 있는 살림을 계속 종이컵 때문에 배고 앉아 있어. 지금 그 종이컵 때문에만 배나? 집 짓는데도 배고 다 베는데 집 짓는 데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종이컵에 그렇게 나무가 많이 들어가요.
최고로 많이 들어가. 그리고 나는 평생 안 마셔 봤는데 왜 커피를 그렇게 많이 마셔?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가 커피를 마시는 건 좋은데 종이 컵을 좀 사용하지 말자고. 자, 술 8조원 소통 위해서 먹어.
담배 16조원 소통을 위해서 뭐 24조야. 전 세계 기하 해결하는 돈이라 그랬죠? 네. 24점을 전 세계 기아 해결하죠. 네.
여러분들 대통령 되면 내가 생일날 여러분한테 주는 선물이 한 번에 이조원이 들어가. 1년에 이거 이거 10몇 년 12년간 줄 수 있는 생일선물 줄 수 있는 돈이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이 종원은 얼마나 적은 거야? 그래.
안 그래? 여러분들이 공중에 날려 버리는 돈이야. 이거 24조. 이게 북한의 예산 보다 많아.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음. 정신들 채립시다.
네. 아멘. 환경 여러분들 종이 종이컵만 썼다면 여러분들은 하늘에 요만큼씩 죄를 짓는 거야. 아멘.
그냥 커피숍에 자판기는 어쩔 수 없어. 그러나 커피숍에 가서는 뭐거 컵 주세요. 유리잔 주세요. 이래요.
알겠습니까? 네.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 종이컵 좀 적게 써야 우리가 앞으로 숨 쓸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나무 50년씩 자른 거 다 배해 버리면 나중에 나무 없어. 1년에 1,00만 그릇씩 배 봐.
우리나라가. 알겠습니까? 네. 일본 사람들은 절대 이런 행동을 안 해. 세계에서 유일한 독종 그런 짓을 하는 민족 대한민국 하나뿐이야.
이게 소돔과 고모성이 되가고 있으니 내가 여기 온 겁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박수] 아 내가 무슨 종이컵 하고 원수진 사람 같은데. 예.
그래도 내가 이렇게 이야기할 때는 여러분들도 협조해 줘야 돼. 알겠죠? 네. 우리는 쓸데 없는데 돈이 많이 들어가. 자, 신혼서이 오는 미래 지도자는 신언서이라고 그러죠? 네.
아멘. 뭐 이게 뭐 저 여러 종교에서는 신습판을 가지고 오는 자가 정도령이다. 정도령은 발을 정자, 길자, 다스릴 영자입니다. 알겠죠? 네.
그러면이 정도이라는 자가 오는데이 정도는 단 한 명이야. 이게 뭡니까? 신인이야. 알겠죠? 네. 신인이 와 있는 거예요, 지금.
예. 근데 어떤 사람이 내 것이 이야기를 하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예. 내가 초등학 때 성경을 떼고 성경 이야기도 강의 때 이야기하지만 대장경 이야기도 하잖아. 예.
모르는 분야가 있을까? 없습니다. 뭐 천붕행이 됐든 일고 됐든 참전 개경이 됐든 모든 민족의 경전이 어릴 때 다 된 거예요. 초등학교 때. 그러면 나는 뭐하러 온 사람 맞죠? 그죠? 네.
그러면서 내가 모함을 받고 해도 한 번도 낙담해. 안 해? 안 합니다. 안 합니다. 표정도 안 바뀌어.
그죠? 네. 지난주보다 더 영 더 명랑하죠. 네. 그래.
안 그래? [박수] 그래서 허경영은 신원서판으로 오는데 몸이 카메라 잘 받아 대선대 다음 대선대 맞습니다.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결혼 안 한 사람한테는 안 줍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재밌겠죠? 그죠? 네.
이렇게 이야기할 때 그 사람이 확실히 줄 사람처럼 이야기를 해야 나는 태어날 때부터이 공략을 어릴 때부터 만들었어. 그런데 지금 후보들은 밑에 비서가 만들어. 비서가. 그러니까 그런 공략이 있는지도 몰라.
맞습니다. 아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아니 박근혜 대통령이 나가는데 공략을 누가 만들었냐면은 내 허경년 유명하다고 해준 이준석이가 만들었대요. 비대위원장.
그 어떻게 만드니까? 여당고 야당거 보니까 공략이 안 되더래. 허경이거 갖다 나니까 맞춤이더래. 체력이 나와서 네. 텔레 나와서 이야기하는 거 들었죠? 네.이 테립이 나와서 방송에서 이야기해 그 사람이.
그래 거기서 20 70만 원씩 주는 걸 20만 원씩 줘 가지고 표 많이 끌어 모았어. 네. 그래서 몇십만 표로이긴 거야. 아슬아슬하게.
이거 말고. 응. 여기도 이순이 나오죠. 어 내 인기는이 사람이 정명해줘이 사람이야 뭐라 했나 봐 저는 허경력 이게 방s에서 저 당신은 허경를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러니까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맞아 안 맞아요? 네. 진지 생각하는 게요. 제가 지금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두 사람이 성고 운동하고 있었지. 갑자기 이분의 벼한 건 저희 동에 노원역이 나타났어요.
내가 노원역에 밥 먹으러 가세요.는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가지고 관심을 독차졌던 그런 관심을 독차셨다 그러죠. 나는 여기 후보 이거 붙이지도 않아서 그래. 안 그래요? 나는 밥 먹어 가서 저녁에 7시야.
그때가 8시 7시야. 7시에 딱 도착했는데 5,000명이 내 앞에 나타난 거야. 얼마나 내가 그 나는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많이 왔나 했더니 저쪽에 안출하고 이준석이 유세장 있던 사람이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와버린 거야. 얘기해 막 인산인 그 인산내 하는 거 한번 털어봐.
[박수] [음악] 아니 박수치니까 안 들려. 다시 틀어봐. 박수치지 않 박수치지 말고 좀 들어 열광하는 소리 좀 들어봐요. 그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들로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랍니다. 아니 여러분들이 허경령하는 소리하고 여기 소리가 비슷하죠? 네. 여기 소리가 더 커요. 네.
어 그냥 막 호경력 난리가 나서 그런데 여기는 이랬는데이 사람 유세이 여기에 대한항공 스튜디서가 여기 와서 그래서 나한테 Та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