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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7 1121 허경영 신인이 한반도 전쟁을 막고 걸림돌을 디딤돌로 만들어 세계통일 한다

기업 혁명, 국제 정세, 여성 인권, 예언과 예측의 차이, 그리고 자신의 역할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이다. 한반도 전쟁을 막고 걸림돌을 디딤돌로 삼아 세계 통일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기업 혁명: 중소기업 청년 취업자에게 매월 100만 원 쿠폰을 3년간 지원하고, 5년 이상 근무자에게는 창업 자금 3억 원을 무담보, 무보증, 무이자로 지원하여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는 정책.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 청년 실업을 100% 없애기 위해 국가가 청년 취업을 책임지고, 취업이 안 될 경우 국가에서 월급을 지급하는 제도.
미투(Me Too): 미투 운동을 남녀 문제뿐 아니라, 미국과 중국이 경제적 이득을 위해 싸우는 현상에도 비유하며, 여성을 상품화해서는 안 된다.
예측: 과거의 경험이나 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짐작하는 행위. 남사고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예측에 해당.
예언: 과거에 한 번도 일어난 적 없는 일을 미리 말하는 것. 자신만이 예언을 할 수 있다. 박근혜 탄핵, 이재용 구속 등을 예시로 든다.
호사다마(好事多魔):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다는 뜻으로, 대통령이 되는 과정에서 많은 모함이 있을 수 있음을 경고.
대립 근육: 엄지손가락처럼 다른 손가락과 마주 보게 움직일 수 있는 근육. 이 근육 덕분에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고 문화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고 설명.
백궁: 강연자가 말하는 우주의 가장 큰 별이자 에너지의 근원. 지구에서 120억 광년 떨어져 있으며,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통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

강연자의 개인적인 경험: 어린 시절 기차를 몰래 타고 서울에 와 피를 팔아 학비를 마련했던 경험을 이야기하며, 이러한 경험이 자신을 단련시켰다고 언급.
오링 테스트: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힘을 증강시키는 오링 테스트 시연을 진행.
허경영 사진의 활용: 강연자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와 밥을 해 먹거나 전기를 생산하는 등 다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한자

허경영(許京寧)-(허(許)-permit, 경(京)-capital, 녕(寧)-peac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전쟁(戰爭)-(전(戰)-war, 쟁(爭)-fight)
대통령(大統領)-(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공화당(共和黨)-(공(共)-together, 화(和)-harmony, 당(黨)-party)
가수(歌手)-(가(歌)-song, 수(手)-hand)
문제아(問題兒)-(문(問)-question, 제(題)-topic, 아(兒)-child)
이변(異變)-(이(異)-different, 변(變)-change)
세계(世界)-(세(世)-world, 계(界)-boundary)
고정적(固定的)-(고(固)-firm, 정(定)-decide, 적(的)–ish)
관념(觀念)-(관(觀)-view, 념(念)-thought)
탈피(脫皮)-(탈(脫)-shed, 피(皮)-skin)
시대(時代)-(시(時)-time, 대(代)-era)
특수(特殊)-(특(特)-special, 수(殊)-unusual)
중국(中國)-(중(中)-middle, 국(國)-country)
미국(美國)-(미(美)-beautiful, 국(國)-country)
부채(負債)-(부(負)-owe, 채(債)-debt)
급증(急增)-(급(急)-rapid, 증(增)-increase)
사회(社會)-(사(社)-society, 회(會)-gather)
간접자본(間接資本)-(간(間)-between, 접(接)-connect, 자(資)-resource, 본(本)-origin)
회사채(會社債)-(회(會)-company, 사(社)-society, 채(債)-bond)
국가(國家)-(국(國)-country, 가(家)-family)
기업(企業)-(기(企)-plan, 업(業)-business)
금융(金融)-(금(金)-gold, 융(融)-melt)
통제(統制)-(통(統)-control, 제(制)-system)
은행(銀行)-(은(銀)-silver, 행(行)-bank)
산업은행(産業銀行)-(산(産)-produce, 업(業)-industry, 은(銀)-silver, 행(行)-bank)
부채기업(負債企業)-(부(負)-debt, 채(債)-debt, 기(企)-plan, 업(業)-business)
규모(規模)-(규(規)-rule, 모(模)-model)
개인(個人)-(개(個)-individual, 인(人)-person)
기업채권(企業債券)-(기(企)-enterprise, 업(業)-business, 채(債)-bond, 권(券)-ticket)
발행(發行)-(발(發)-issue, 행(行)-publish)
할인(割引)-(할(割)-divide, 인(引)-pull)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국가경영(國家經營)-(국(國)-nation, 가(家)-family, 경(經)-manage, 영(營)-operate)
현상(現狀)-(현(現)-present, 상(狀)-state)
노력(努力)-(노(努)-strive, 력(力)-effort)
시작(始作)-(시(始)-begin, 작(作)-make)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duce)
독재체제(獨裁體制)-(독(獨)-sole, 재(裁)-judge, 체(體)-body, 제(制)-system)
정권(政權)-(정(政)-government, 권(權)-power)
탄탄대로(坦坦大路)-(탄(坦)-flat, 탄(坦)-flat, 대(大)-great, 로(路)-road)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안정권(安定圈)-(안(安)-peace, 정(定)-stable, 권(圈)-sphere)
고속도로(高速道路)-(고(高)-high, 속(速)-speed, 도(道)-road, 로(路)-road)
국제정세(國際情勢)-(국(國)-international, 제(際)-relations, 정(情)-situation, 세(勢)-power)
모기지(mortgage)-(모(某)-certain, 기(期)-period)
파생상품(派生商品)-(파(派)-branch, 생(生)-generate, 상(商)-commerce, 품(品)-goods)
중산층(中産層)-(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몰락(沒落)-(몰(沒)-sink, 락(落)-fall)
기업부채(企業負債)-(기(企)-enterprise, 업(業)-business, 부(負)-debt, 채(債)-debt)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struggle)
인격체(人格體)-(인(人)-person, 격(格)-character, 체(體)-body)
선인(善人)-(선(善)-good, 인(人)-person)
악인(惡人)-(악(惡)-evil, 인(人)-person)
독사(毒蛇)-(독(毒)-poison, 사(蛇)-snake)
불가능(不可能)-(불(不)-not, 가(可)-possible, 능(能)-ability)
자연(自然)-(자(自)-self, 연(然)-so)
법칙(法則)-(법(法)-law, 칙(則)-rule)
월급(月給)-(월(月)-month, 급(給)-salary)
추행(醜行)-(추(醜)-ugly, 행(行)-act)
성적(性的)-(성(性)-sex, 적(的)–ish)
선심(善心)-(선(善)-good, 심(心)-heart)
왕비(王妃)-(왕(王)-king, 비(妃)-queen)
자체(自體)-(자(自)-self, 체(體)-body)
신드롬(syndrome)-(신(神)-god, 드롬(드롬)-drome)
해당(該當)-(해(該)-that, 당(當)-be)
착각(錯覺)-(착(錯)-mistake, 각(覺)-realize)
법천상전(法天相戰)-(법(法)-law, 천(天)-heaven, 상(相)-each other, 전(戰)-fight)
양심(良心)-(양(良)-good, 심(心)-heart)
판사(判事)-(판(判)-judge, 사(事)-matter)
형량(刑量)-(형(刑)-punishment, 량(量)-amount)
고소(告訴)-(고(告)-accuse, 소(訴)-sue)
내생(來生)-(내(來)-next, 생(生)-life)
기자회견(記者會見)-(기(記)-reporter, 자(者)-person, 회(會)-meeting, 견(見)-see)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traffic, 통(通)-pass, 사(事)-accident, 고(故)-cause)
원수(怨讎)-(원(怨)-grudge, 수(讎)-enemy)
재판(裁判)-(재(裁)-judge, 판(判)-decide)
책임(責任)-(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회복(回復)-(회(回)-recover, 복(復)-restore)
집행유예(執行猶豫)-(집(執)-execute, 행(行)-carry out, 유(猶)-still, 예(豫)-beforehand)
석방(釋放)-(석(釋)-release, 방(放)-release)
벌금(罰金)-(벌(罰)-penalty, 금(金)-money)
구성(構成)-(구(構)-structure, 성(成)-form)
어리석은(愚)-(어리석을(愚)-foolish)
다투어서(爭)-(다툴(爭)-contend)
미인(美人)-(미(美)-beautiful, 인(人)-person)
법치국가(法治國家)-(법(法)-law, 치(治)-govern, 국(國)-country, 가(家)-nation)
단점(短點)-(단(短)-short, 점(點)-point)
부익부(富益富)-(부(富)-rich, 익(益)-benefit, 부(富)-rich)
빈익빈(貧益貧)-(빈(貧)-poor, 익(益)-benefit, 빈(貧)-poor)
유전무죄(有錢無罪)-(유(有)-have, 전(錢)-money, 무(無)-no, 죄(罪)-guilt)
무전유죄(無錢有罪)-(무(無)-no, 전(錢)-money, 유(有)-have, 죄(罪)-guilt)
노예생활(奴隸生活)-(노(奴)-slave, 예(隸)-servant, 생(生)-life, 활(活)-live)
법치주의(法治主義)-(법(法)-law, 치(治)-govern, 주(主)-main, 의(義)-principle)
경찰국가(警察國家)-(경(警)-police, 찰(察)-inspect, 국(國)-country, 가(家)-nation)
포기(抛棄)-(포(抛)-throw away, 기(棄)-abandon)
국제경찰(國際警察)-(국(國)-international, 제(際)-relations, 경(警)-police, 찰(察)-inspect)
헌금(獻金)-(헌(獻)-offer, 금(金)-money)
유지비(維持費)-(유(維)-maintain, 지(持)-hold, 비(費)-expense)
실리주의(實利主義)-(실(實)-real, 리(利)-benefit, 주(主)-main, 의(義)-principle)
명분(名分)-(명(名)-name, 분(分)-share)
대화(對話)-(대(對)-converse, 화(話)-talk)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기둥서방(寄生書房)-(기(寄)-lodge, 생(生)-live, 서(書)-book, 방(房)-room)
국가부채(國家負債)-(국(國)-nation, 가(家)-family, 부(負)-debt, 채(債)-debt)
위기(危機)-(위(危)-danger, 기(機)-opportunity)
원조(援助)-(원(援)-aid, 조(助)-help)
외교(外交)-(외(外)-external, 교(交)-exchange)
자원(資源)-(자(資)-resource, 원(源)-source)
지출(支出)-(지(支)-pay, 출(出)-out)
국고(國庫)-(국(國)-nation, 고(庫)-treasury)
바닥(底)-(바닥(底)-bottom)
영향(影響)-(영(影)-shadow, 향(響)-echo)
도산(倒産)-(도(倒)-fall, 산(産)-produce)
자동(自動)-(자(自)-self, 동(動)-move)
통일(統一)-(통(統)-unify, 일(一)-on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al,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정치(政治)-(정(政)-govern, 치(治)-rule)
인구(人口)-(인(人)-person, 구(口)-mouth)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지지율(支持率)-(지(支)-support, 지(持)-hold, 율(率)-rate)
일당백(一當百)-(일(一)-one, 당(當)-equal, 백(百)-hundred)
유튜브(YouTube)-(유(流)-flow, 튜(通)-through, 브(部)-part)
군인(軍人)-(군(軍)-military, 인(人)-person)
훈련(訓鍊)-(훈(訓)-train, 련(鍊)-practice)
공수부대(空輸部隊)-(공(空)-air, 수(輸)-transport, 부(部)-unit, 대(隊)-team)
해병대(海兵隊)-(해(海)-sea, 병(兵)-soldier, 대(隊)-corps)
상상(想像)-(상(想)-imagine, 상(像)-image)
분장(扮裝)-(분(扮)-dress up, 장(裝)-decorate)
후보(候補)-(후(候)-candidate, 보(補)-supplement)
이변(異變)-(이(異)-different, 변(變)-change)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호사다마(好事多魔)-(호(好)-good, 사(事)-event, 다(多)-many, 마(魔)-devil)
과정(過程)-(과(過)-pass, 정(程)-journey)
모함(謀陷)-(모(謀)-scheme, 함(陷)-trap)
목적(目的)-(목(目)-eye, 적(的)-target)
누명(陋名)-(누(陋)-humble, 명(名)-name)
루머(rumor)-(루(流)-flow, 머(聞)-hear)
특별(特別)-(특(特)-special, 별(別)-separate)
강의(講義)-(강(講)-lecture, 의(義)-meaning)
욕심(慾心)-(욕(慾)-desire, 심(心)-heart)
독자(獨子)-(독(獨)-only, 자(子)-son)
대접(待接)-(대(待)-treat, 접(接)-receive)
효력(效力)-(효(效)-effect, 력(力)-power)
음덕(陰德)-(음(陰)-hidden, 덕(德)-virtue)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결정(決定)-(결(決)-decide, 정(定)-determine)
고아원(孤兒院)-(고(孤)-orphan, 아(兒)-child, 원(院)-institution)
결과(結果)-(결(結)-result, 과(果)-fruit)
면접시험(面接試驗)-(면(面)-face, 접(接)-meet, 시(試)-test, 험(驗)-examine)
공무원시험(公務員試驗)-(공(公)-public, 무(務)-duty, 원(員)-member, 시(試)-test, 험(驗)-examine)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요행(僥倖)-(요(僥)-lucky, 행(倖)-fortunate)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고발(告發)-(고(告)-accuse, 발(發)-report)
자리이자(自利利自)-(자(自)-self, 리(利)-benefit, 리(利)-benefit, 자(自)-self)
명예(名譽)-(명(名)-fame, 예(譽)-reputation)
물질(物質)-(물(物)-matter, 질(質)-substance)
권세(權勢)-(권(權)-power, 세(勢)-influence)
심판(審判)-(심(審)-judge, 판(判)-decide)
단련(團練)-(단(團)-group, 련(練)-train)
공중부양(空中浮揚)-(공(空)-air, 중(中)-middle, 부(浮)-float, 양(揚)-raise)
순간이동(瞬間移動)-(순(瞬)-instant, 간(間)-moment, 이(移)-move, 동(動)-move)
섭리(攝理)-(섭(攝)-control, 리(理)-principle)
등록금(登錄金)-(등(登)-register, 록(錄)-record, 금(金)-money)
수업시간(授業時間)-(수(授)-teach, 업(業)-lesson, 시(時)-time, 간(間)-interval)
위생병원(衛生病院)-(위(衛)-hygiene, 생(生)-life, 병(病)-illness, 원(院)-hospital)
간호원(看護員)-(간(看)-look after, 호(護)-protect, 원(員)-member)
주사(注射)-(주(注)-inject, 사(射)-shoot)
교과서(敎科書)-(교(敎)-teach, 과(科)-subject, 서(書)-book)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질량(質量)-(질(質)-quality, 량(量)-quantity)
화소(畵素)-(화(畫)-picture, 소(素)-element)
현미경(顯微鏡)-(현(顯)-visible, 미(微)-micro, 경(鏡)-mirror)
확대(擴大)-(확(擴)-expand, 대(大)-large)
축소(縮小)-(축(縮)-shrink, 소(小)-small)
자체발광(自體發光)-(자(自)-self, 체(體)-body, 발(發)-emit, 광(光)-light)
온도(溫度)-(온(溫)-warm, 도(度)-degree)
빅뱅(Big Bang)-(빅(大)-big, 뱅(爆)-bang)
생산(生産)-(생(生)-produce, 산(産)-yield)
다이아몬드(diamond)-(다(多)-many, 이(異)-different, 아(亞)-Asia, 몬(門)-gate, 드(德)-virtue)
폭발(爆發)-(폭(爆)-explode, 발(發)-burst)
순식간(瞬息間)-(순(瞬)-instant, 식(息)-breath, 간(間)-interval)
과학자(科學者)-(과(科)-science, 학(學)-study, 자(者)-person)
예측(豫測)-(예(豫)-foresee, 측(測)-measure)
가능(可能)-(가(可)-possible, 능(能)-ability)
대뇌(大腦)-(대(大)-large, 뇌(腦)-brain)
예언(豫言)-(예(豫)-foretell, 언(言)-speak)
지구상(地球上)-(지(地)-earth, 구(球)-sphere, 상(上)-on)
무당(巫堂)-(무(巫)-shaman, 당(堂)-hall)
측량(測量)-(측(測)-measure, 량(量)-quantity)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안(眼)-eye, 이(耳)-ear, 비(鼻)-nose, 설(舌)-tongue, 신(身)-body, 의(意)-mind)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색(色)-color, 성(聲)-sound, 향(香)-smell, 미(味)-taste, 촉(觸)-touch, 법(法)-dharma)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색(色)-form, 수(受)-feeling, 상(想)-perception, 행(行)-volition, 식(識)-consciousness)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이변(異變)-(이(異)-different, 변(變)-change)
구속(拘束)-(구(拘)-arrest, 속(束)-bind)
부회장(副會長)-(부(副)-vice, 회(會)-assembly, 장(長)-chief)
국민(國民)-(국(國)-nation, 민(民)-people)
세계인(世界人)-(세(世)-world, 계(界)-boundary, 인(人)-person)
휴전(休戰)-(휴(休)-rest, 전(戰)-war)
중지(中止)-(중(中)-middle, 지(止)-stop)
무효(無效)-(무(無)-no, 효(效)-effect)
합의(合議)-(합(合)-agree, 의(議)-discuss)
불과(不過)-(불(不)-not, 과(過)-exceed)
휴전선(休戰線)-(휴(休)-truce, 전(戰)-war, 선(線)-line)
걸림돌(碍石)-(걸릴(碍)-hinder, 돌(石)-stone)
디딤돌(踏石)-(디딜(踏)-step on, 돌(石)-stone)
역경(逆境)-(역(逆)-adverse, 경(境)-situation)
항복(降伏)-(항(降)-surrender, 복(伏)-submit)
입사시험(入社試驗)-(입(入)-enter, 사(社)-company, 시(試)-test, 험(驗)-examine)
선전(宣傳)-(선(宣)-proclaim, 전(傳)-spread)
화제(話題)-(화(話)-talk, 제(題)-topic)
핵(核)-(핵(核)-nucleus)
홍보(弘報)-(홍(弘)-promote, 보(報)-report)
화약고(火藥庫)-(화(火)-fire, 약(藥)-powder, 고(庫)-storehouse)
진원지(震源地)-(진(震)-shake, 원(源)-source, 지(地)-place)
주목(注目)-(주(注)-focus, 목(目)-eye)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목사(牧師)-(목(牧)-pastor, 사(師)-teacher)
부활(復活)-(부(復)-revive, 활(活)-live)
환상(幻像)-(환(幻)-illusion, 상(像)-image)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문설주(門楔柱)-(문(門)-door, 설(楔)-wedge, 주(柱)-pillar)
급속도(急速度)-(급(急)-rapid, 속(速)-speed, 도(度)-degree)
이슬람(Islam)-(이(伊)-Italy, 슬(斯)-this, 람(蘭)-orchid)
오링테스트(O-ring test)-(오(五)-five, 링(輪)-ring, 테(試)-test, 스(驗)-examine, 트(特)-special)
기계(機械)-(기(機)-machine, 계(械)-tool)
개발(開發)-(개(開)-open, 발(發)-develop)
에너지(energy)-(에(에)-energy, 너(너)-you, 지(지)-know)
무한대(無限大)-(무(無)-infinite, 한(限)-limit, 대(大)-great)
다용도(多用途)-(다(多)-multi, 용(用)-use, 도(途)-purpose)
사기꾼(詐欺꾼)-(사(詐)-deceive, 기(欺)-cheat, 꾼(꾼)-person)
정회원(正會員)-(정(正)-regular, 회(會)-member, 원(員)-member)
치료(治療)-(치(治)-cure, 료(療)-heal)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우주(宇宙)-(우(宇)-universe, 주(宙)-space)
허공(虛空)-(허(虛)-empty, 공(空)-sky)
나이롱(nylon)-(나(나)-I, 이(이)-this, 롱(롱)-long)
비염(鼻炎)-(비(鼻)-nose, 염(炎)-inflammation)
기관지(氣管支)-(기(氣)-air, 관(管)-tube, 지(支)-branch)
갑상선(甲狀腺)-(갑(甲)-first, 상(狀)-shape, 선(腺)-gland)
양심적(良心的)-(양(良)-good, 심(心)-heart, 적(的)–ish)
전립선(前立腺)-(전(前)-front, 립(立)-stand, 선(腺)-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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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시대적 통찰과 비전

  1. 세계 정치의 변화와 리더십
    세계는 고정된 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로 진입한다. 과거에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인물들이 각국의 지도자로 부상하는 현상이 이를 증명한다.

이변의 시대:

도널드 트럼프는 2015년 당시 공화당 내에서 문제아로 여겨졌으나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과테말라의 지미 모랄레스 또한 가수 출신으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필리핀의 로드리고 두테르테 역시 기존 정치권의 인물과는 다른 배경을 가졌음에도 대통령이 되었다.

특수한 리더의 필요성: 이러한 현상은 세계가 더 이상 전통적인 리더십으로는 생존하기 어렵다는 인식을 반영한다.

  1. 글로벌 경제 위기와 부채 문제
    미국과 중국은 심각한 부채 증가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세계 경제의 큰 병폐이다.

기업 부채의 증가:

국가가 은행을 통해 기업 금융을 통제하려 해도, 기업들은 은행 대출 대신 기업채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한다.

기업채권 발행 증가는 해당 기업의 부실을 심화시키고, 결국 국가 경제를 위협한다.

은행에서 자금을 얻기 어려운 기업들은 사채 시장으로 눈을 돌려 도산에 이른다.

중국의 상황:

중국은 현재 이러한 부채 문제로 인해 종이호랑이가 되어가고 있다.

시진핑 주석이 독재 체제로 전환하는 것은 중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최후의 선택이다.

시진핑 주석이 물러나면 중국 기업들이 무너지고, 다음 정권 또한 부패할 가능성이 크다.

권력 교체 시마다 발생하는 혼란과 숙청은 국가를 더욱 흔들리게 한다.

시진핑 주석은 이광요 전 싱가포르 총리처럼 강력한 리더십으로 중국을 안정시키려 한다.

만약 중국이 무너지면 16억 인구가 빈곤에 처하게 되므로, 시진핑 주석의 독재를 무조건 비난해서는 안 된다.

미국의 상황:

미국 또한 모기지 사태와 파생상품 문제로 중산층이 몰락하는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

기업 부채가 급증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투(美鬪) 시대를 선언하며, 미국이 더 이상 세계 경찰 역할을 하지 않고 자국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실리주의를 추구한다.

미국은 유엔 분담금 대부분을 부담하며 세계 경찰 역할을 해왔으나, 이제는 그 역할을 포기하고 자국민의 삶을 우선시한다.

한국에 주둔하는 미군에 대한 비난과 무역 적자 또한 미국의 세계 경찰 역할 포기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과 중국의 공통점:

두 나라는 세계의 리더 역할을 자처하며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에 원조를 제공했으나, 이로 인해 막대한 국고를 소진하고 부채가 급증했다.

중국이 도산하면 한국 경제 또한 자동적으로 도산할 위험이 있다.

  1. 여성에 대한 관점과 인격 존중
    여성은 하나의 인격체로서 존중받아야 하며, 그 가치는 왕비에 비견된다.

여성의 존엄성:

여성은 어머니이자 가족의 일원으로서 존중받아야 한다.

여성을 상품화하거나 가볍게 대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

한자 ‘妃(비)’는 ‘여자 녀(女)’ 변에 ‘몸 기(己)’ 자로, 여성의 몸 자체가 왕비임을 의미한다.

여성에게는 공주 신드롬이 아닌 왕비 신드롬이 있다.

선과 악의 구분:

악한 사람이 선을 행하면 그것 또한 악이다. 독사가 깨끗한 물을 마셔도 독이 되듯이, 악한 의도로 베푸는 선행은 결국 해가 된다.

선한 사람이 악을 행하면 그것은 악이다.

남성이 여성에게 성적인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은 악으로 간주해야 한다.

진정한 사랑은 점진적으로 다가오는 것이며, 처음부터 이상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

  1. 법과 양심의 대립
    인간의 법은 하늘의 섭리와 양심에 따라야 한다.

법천상전(法天相戰): 법과 하늘은 서로 싸운다.

법량상전(法良相戰): 법과 양심은 서로 싸운다.

판사의 역할:

판사는 법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며 판단해야 한다.

예를 들어, 아기 우유를 훔친 어머니를 법대로 처벌하면, 그 아이가 나중에 사회에 해를 끼칠 수도 있다.

판사는 개인의 처벌이 사회에 미칠 장기적인 영향까지 고려해야 한다.

법이 아닌 양심이 이겨야 하며, 법치국가의 단점은 부익부 빈익빈과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초래한다는 것이다.

법대로만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이며, 양심과 다투어 올바른 결정을 내려야 한다.

고소의 위험성: 함부로 고소하는 행위는 자신의 미래를 망치는 일이다. 당장의 이익을 위해 남을 해치면 결국 자신에게 불행이 돌아온다.

  1. 호사다마(好事多魔)와 음덕(陰德)
    좋은 일에는 항상 마가 끼기 마련이다.

마(魔)를 물리치는 방법:

좋은 일이 생길 때,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대접하고 돕는 음덕을 베풀어야 한다.

자녀의 성공을 바란다면, 집에서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직접 나가서 어려운 이웃을 돕는 행동을 해야 한다.

이러한 행동은 살아있는 기도이며, 자녀에게 닥칠 마를 없애준다.

요행을 바라며 기도만 하는 민족은 결국 망한다.

  1. 자이이타(自利利他)의 정신
    인간은 스스로를 돕는 자리이자(自利利自)에 매달리기 쉽다. 그러나 여기에 타(他)를 넣어 자이이타(自利利他)의 정신을 실천할 때 마(魔)가 사라진다.

예수의 시험: 예수 또한 여자, 명예, 물질, 권세의 시험을 이겨냈다.

강연자의 마: 강연자 또한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기에 마가 끼는 것이 자연스럽다. 이는 스스로를 조심하고 단련하기 위함이다.

하늘의 섭리: 강연자가 하늘에서 왔음에도 인간의 몸으로 성장 과정을 겪는 것은 하늘의 섭리이자 스스로 만들어 놓은 법이다.

  1. 우주의 광대함과 인간의 존재
    지구는 우주에서 티끌과 같은 존재이며, 인간은 우주 순례자이다.

별의 크기 비교:

지구를 1로 볼 때, 태양은 300만 배 크다.

안타레스는 태양의 6,400만 배 크다.

헤라클레스는 안타레스의 1억 배 크다.

에프실론은 헤라클레스의 300배 크다.

백궁은 에프실론의 1극(極) 배 크다.

창조주의 존재: 이처럼 거대한 별들을 창조한 존재가 이 땅에 와 있다.

태양의 본질: 태양은 가스가 타는 것이 아니라, 생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져 영원히 빛을 발한다. 이는 과학자들의 주장과 다르다.

  1. 예측과 예언의 차이
    예측은 대뇌가 할 수 있는 것이며, 기존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를 추측하는 것이다. 반면 예언은 신인(神人)만이 할 수 있는, 전례 없는 미래를 말하는 것이다.

예측의 예:

남사고나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은 사실 예측에 불과하다.

지구 온난화로 섬이 바다에 잠길 것이라는 예측은 가능하다.

돈을 좋아하는 대통령이 집권하면 롯데빌딩과 같은 고층 건물이 올라갈 것이라는 예측은 가능하다.

예언의 예: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과 촛불 시위, 그리고 국회 개헌 시도 실패는 전례 없는 사건이었기에 예언이다.

이건희 회장이 특정 시기에 쓰러질 것이라는 예언과 삼성의 변화 또한 전례 없는 사건이기에 예언이다.

강연자의 예언: 강연자는 한반도 전쟁을 막는 것을 미리 손썼다고 말한다. 한반도 전쟁 발발 가능성은 예측이지만, 이를 막는 것은 예언의 영역이다.

  1. 한반도의 역경과 세계 통일
    한반도의 휴전선과 북한의 핵 위협은 걸림돌이 아닌 디딤돌이 되어 세계 통일로 나아가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역경의 활용:

역경은 성공의 디딤돌이 된다.

입사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에 떨어진 경험은 인생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고 깊이 생각하게 한다.

한반도의 역할:

북한의 핵 개발로 인해 한반도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는 강연자가 나타나 세계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홍보 효과를 가져온다.

강연자가 대통령이 되어 북한 문제를 해결하면, 그의 사진이 전 세계에 퍼져 나갈 것이다.

과거 한 목사는 한국에서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면 전 세계인이 그의 사진을 집에 걸어둘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는 강연자의 사진이 전 세계에 퍼지는 현상과 연결된다.

  1. 강연자의 에너지와 치유 능력
    강연자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방출되어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에너지의 원천:

강연자의 사진은 밥을 해 먹거나 불을 켜는 등 에너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용도 에너지원이다.

이 에너지는 백궁에서 오는 우주 에너지이며, 백회(百會)를 통해 전달된다.

오링 테스트를 통한 증명:

오링 테스트를 통해 강연자의 이름이나 사진이 있을 때 힘이 강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약해진다.

치유 능력:

강연자는 비염이나 기관지 문제, 전립선 문제 등을 즉석에서 치유할 수 있다.

이는 강연자의 에너지를 통해 이루어지는 현상이다.

2

. 세계 정치 지형의 변화와 특이점 지도자들의 등장
허경영 신인은 한반도 전쟁을 막는다. 트럼프가 2015년 9월 24일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했고, 2년 뒤 실제로 당선되었다 . 트럼프는 16명의 후보 중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측되었으며, 공화당의 웃음거리였지만 당선되었다 . 모랄레스 과테말라 대통령도 가수 출신으로, 16명 중 꼴찌였으나 대통령이 되었다 . 필리핀의 두테르테 또한 문제가 있는 사람이었지만 대통령이 되었다 . 이러한 이변들은 세계가 고정적인 관념에서 벗어나 탈피하는 시대임을 보여준다 . 이제 특수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도래했다 .

  1. 글로벌 경제 위기의 본질: 부채와 기업 채권의 증가
    현재 중국과 미국은 부채 급증이라는 심각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 . 중국의 부채가 급증하고 간접자본, 회사채 등이 늘어나면서 국가가 기업 금융을 통제하려 해도 소용이 없다 . 은행이 기업 부채를 줄이고 개인의 대출을 막아도 기업들은 국가가 통제할 수 없는 부채를 지게 된다 . 기업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자 기업 채권을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한다 . 채권 발행은 국가가 통제할 수 없으며, 채권 금액이 늘어날수록 나라는 망해간다 . 국가 경영을 잘못하면 기업들이 회사채를 발행하여 자금을 조달하고, 이는 결국 회사의 몰락으로 이어진다 . 회사채가 많이 발행될수록 회사는 무너지는 것이다 . 은행이 돈을 주지 않으니 기업들은 회사채를 통해 개인이나 다른 기관에서 돈을 빌리게 되고, 이는 국가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 결국 은행이 아닌 곳에서 돈을 끌어오다가 회사가 도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 중국이 현재 이러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 종이호랑이가 되어가고 있다 .

  2. 시진핑의 독재 체제와 중국의 미래
    시진핑 주석이 독재 체제로 들어가지 않으면 중국을 살릴 수 없는 상황이다 . 시진핑이 물러나면 중국 기업들이 무너지고, 다음 정권을 잡을 사람들은 모두 도둑놈들이기 때문에 중국은 끝장날 것이다 .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므로, 자신이 집권하여 중국을 탄탄대로에 올려놓지 않으면 중국은 망한다 . 따라서 시진핑은 독재를 하고 싶어서 하는 것이 아니다 . 권력이 바뀌면 줄줄이 잡혀가고 파헤쳐지면서 국가가 흔들리기 때문에 시진핑은 중국을 안정권에서 고속도로처럼 달려가게 만들려고 한다 . 이는 이광요 스타일을 따르려는 것이다 . 시진핑이 이광요를 흉내 내지 않으면 중국은 무너질 것이다 . 16억 인구가 걸뱅이가 되면 아시아 전체가 위험해지므로 우리 국민들은 시진핑의 독재에 대해 지나치게 비난해서는 안 된다 . 이광요가 35년, 아들까지 70년을 집권해도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았다 . 한반도에도 이광요 같은 지도자가 나타나야 한다 .

  3. 기업 부채와 국가의 역할: 중국 기업의 도산
    은행이나 금융권에서 기업 부채를 아무리 줄여도 기업들은 살기 위해 기업채를 발행하며 맞대응한다 . 국가가 도와주지 않아도 기업들은 자구책으로 회사채를 찍어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중국 기업들이 도산하고 있다 . 시진핑은 이러한 상황을 강력한 체제로 잡고 중국 기업을 살리기 위한 최후 작전에 돌입했다 .

  4. 미국의 국제 경찰 역할 포기와 실리주의
    미국은 모기지 사태로 인해 파생상품으로 큰 위기를 겪었고, 중산층이 몰락했다 . 이후 기업들이 다시 일어서려 하지만 부채 규모가 크다 . 트럼프는 미국의 기업 부채를 살리지 않으면 큰일이라고 생각하여 이를 해결하려 한다 . 트럼프의 미투(美鬪)는 미국이 투쟁한다는 의미로, 먹는 것(斗)과 땅(寸)을 위해 두 왕(鬪)이 싸우는 시대가 왔다는 것을 의미한다 .

  5. 여성에 대한 인식과 인격체로서의 존중
    여성 문제는 미투(me too) 운동과도 관련이 있지만 여성은 상품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 모든 여성은 어머니가 있고 가족이 있으므로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한다 . 여성을 사랑하고 예뻐해 주는 것은 좋지만, 장난삼아 사귀어서는 안 된다 . 여성은 하나의 인격체이며, 그 인격은 매우 대단하다 . 한자 ‘妃(비)’는 계집 녀(女) 변에 몸 기(己) 자로, 여자의 몸은 무조건 왕비라는 의미이다 . 반면 남자 남(男) 자에 몸 기(己) 자를 쓴 글자는 존재하지 않는다 . 이는 여자를 모두 왕비처럼 대해야 한다는 뜻이다 . 여성들은 공주 신드롬이 아니라 왕비 신드롬을 가지고 있으며, 여자의 몸 자체가 왕비이다 .

  6. 선과 악의 본질: 악인의 선행은 독이다
    선한 사람이 악을 행하면 악이고 악한 사람이 선을 행해도 악이다 . 독사가 아무리 깨끗한 물을 마셔도 독이 되듯이 악한 사람이 여자에게 잘해주는 척하면 그것은 독이다 . 술 한잔 하자거나 도와주겠다는 말도 악한 사람에게서 나오면 독이 된다 . 악한 사람은 선한 일을 하기 거의 불가능하며 선을 베풀어도 독이 들어있다 . 선한 사람이 악한 일을 하면 악하고, 선한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착하다 . 그러나 악한 사람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독으로 알아야 한다 .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 여성이 월급이 적다고 돈을 도와주며 술을 마시자고 하면 추행이 계속되는 것이다 . 남성은 성적인 면에서는 악하게 보아야 하며, 자기 컨트롤을 해야 한다 . 아무리 선심을 쓰고 집에 태워다 준다고 해도 그것은 악으로 보아야 한다 . 그것을 선으로 받아들이면 시집가기 어렵다 .

  7. 법과 양심의 대립: 법치국가의 위험성
    인간의 법은 하늘과 싸워야 한다 . 법과 양심은 서로 싸운다 . 판사가 법대로만 한다면 우유를 훔친 여성을 감옥에 넣어야 하지만, 그 여성에게는 아기가 있고 남편은 감옥에 가 있다 . 이런 경우 판사는 양심과 법 사이에서 고민해야 한다 . 만약 그 여성을 감옥에 넣으면 어린아이가 나중에 잔발장이 되어 판사의 아들 집에 도둑으로 들어올 수도 있고, 판사 며느리를 죽일 수도 있다 . 인연은 묘하게 연결되므로 판사는 사람을 감옥에 넣을 때 이러한 결과까지 생각해야 한다 . 고소를 함부로 하는 것은 자신의 내생을 망치는 일이다 . 당장의 이익을 위해 남을 고소하고 기자회견을 하면 나중에 이상한 사람이나 병을 만나게 되고, 불필요한 교통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 .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되는 것이다 .

판사가 재판을 할 때 법대로 할 것인지 양심에 맡길 것인지 고민해야 한다 . 가정주부가 아기 우유 값도 없이 살게 된 것에 판사도 일말의 책임감을 느껴야 한다 . 이럴 때는 판사가 양심을 회복해야 하며, 법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 집행유예로 석방하고 벌금 5만원을 판사가 대신 내주는 것이 옳다 . 법을 아는 사람이 법대로만 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 양심과 싸워서 얻어야 하며, 언제나 싸워야 한다 . 아름다운 여자를 만났을 때도 결혼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하며 싸워야 한다 .

  1. 법치국가의 단점과 미국의 변화
    법치국가는 위험하다 . 법치국가의 단점은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고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든다는 것이다 . 없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계속 노예 생활을 하게 된다 . 따라서 법치주의나 경찰 국가는 망한다 .

트럼프는 유엔(UN)이 국제 경찰 역할을 책임지라고 주장하며, 미국은 더 이상 세계 경찰 역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 미국은 종이호랑이 역할을 그만두고 하나의 나라로 돌아가기를 원한다 . 세계 경찰 역할을 하면서 돈만 나가고 욕만 먹는 상황에 대해 미국은 회의적이다 . 무역 적자에 수출까지 다 해줬는데 이제 와서 미국을 비난하는 상황에 대해 미국은 더 이상 세계 경찰 역할을 하지 않고 실리주의로 나아가 명분을 버리겠다고 한다 . 트럼프는 경찰 국가 역할을 포기하고 미국 국민이 잘 사는 것을 우선시한다 . 그동안 미국은 각 나라의 기둥서방 노릇을 하느라 돈이 다 나가고 국가 부채와 개인, 기업 부채가 급증하여 위기에 처해 있다 .

  1. 중국의 경제 위기와 아프리카 원조의 역설
    중국도 마찬가지로 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는 미국 때문이다 . 중국은 아프리카에 수천억씩 원조를 하면서 미국과 친하던 나라들을 중국 편으로 만들고 기름과 자원을 가져갔다 . 이를 위해 많은 돈을 지출했고, 그 결과 국고가 바닥나 어려워지고 있다 . 미국과 중국은 세계의 바지 노릇을 하느라 서로 경찰국의 영향을 넓히겠다고 아프리카 등 못사는 나라에 원조를 퍼부었다 . 이로 인해 중국도 돈이 바닥나 도산해 가고 있다 . 중국이 도산하면 우리나라도 자동으로 도산할 것이다 .

  2.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과 일당백 정신
    허경영 신인은 중국과 미국 사이에서 세계를 통일하고 세계 경제를 야무지게 만들어 놓을 것이다 . 국회의원은 아니지만 세계 정치 경제를 움직이고 있으며, 한 명이 100명을 이기는 것이다 . 우리 한민족은 남북 합쳐 7천만 명으로 세계 인구의 1%에 불과하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1%의 지지율로 99%를 이겼듯이 우리는 일당백이다 . 허경영 지지자가 조금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바뀔 것이다 . 대한민국 5천만 명 중 1%인 5만 명만 허경영 유튜브를 열심히 보면 대통령이 될 수 있다 . 우리 민족은 일당백 정신을 가지고 있다 . 북한 군인들도 한 명이 100명의 군인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훈련받으며 우리나라 군인들도 그렇게 교육받아야 한다 .

  3. 허경영의 정치적 영향력과 호사다마
    한민족 인구가 5천만 명이지만 허경영 지지자가 1%만 되어도 대한민국은 뒤집어질 것이다 . 허경영이 TV 토론에 대통령 후보로 나가면 이변이 일어날 것이다 . 시골 할머니들도 허경영의 공약이 맞다고 이야기하며, 이미 모든 것을 알고 있다 . 허경영이 성냥불만 그어대면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절단 날 것이다 .

호사다마(好事多魔)라는 말처럼 좋은 일에는 마가 끼기 마련이다 .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고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가 낄 것이며 허경영을 모함하는 사람들이 연달아 나올 수 있다 . 그러나 우리는 그때 흔들려서는 안 된다 .

  1. 허경영의 청렴함과 여성 존중 사상
    허경영은 술, 담배, 콜라, 사이다도 마시지 않는다 . 대한민국에서 여자를 사귀려면 가장 많이 사귈 수 있었겠지만 항상 혼자였음에도 여자 루머에 시달렸다 . 잘해주는 여성들은 많지만 특별한 관계를 넘어서지는 않는다 . 허경영은 어떤 여성이든 왕비처럼 생각하고 아낀다 . 여성의 인격을 존중하는 강의를 수십 년 전부터 해왔다 .

  2. 음덕(陰德)의 중요성: 살아있는 기도
    좋은 일이 있을 때 마가 끼는데, 6대 독자가 결혼할 때 거지가 오면 그 거지를 대접해야 마가 없어진다 . 아들이 대학 시험을 치러 갈 때 엄마가 기도만 해서는 안 된다 . 엄마는 김밥을 싸서 길거리의 거지나 청소부에게 나누어주는 등 좋은 일을 해야 한다 . 이러한 음덕을 베풀면 하늘이 그 아이를 지켜줄 것이다 . 자신의 아들만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평등하지 않다 . 모든 어머니가 자식 잘되라고 기도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 . 자식 모르게 좋은 일을 많이 하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며, 이것이 살아있는 기도이다 . 그러면 아들에게 오는 마가 없어질 것이다 . 아들이 면접 시험을 보러 갈 때도 어머니는 기도만 할 것이 아니라 불쌍한 사람을 도와 희생해야 한다 . 그러면 아들에게 좋은 소식이 전해질 것이다 . 요행을 바라고 기도만 하면 망하는 민족이 된다 .

  3. 자이이타(自利利他)의 원칙과 마(魔)의 극복
    우리 민족은 고소 고발을 많이 하는데, 이는 자리이자(自利利自), 즉 스스로를 돕는 일에만 매달리기 때문이다 . 여기에 타(他)를 넣어주면 마(魔)가 사라진다 . 예수가 시험을 받을 때 여자, 명예, 돈, 권세의 유혹을 이겨냈듯이 마는 어떠한 일에든 끼어든다 . 허경영 신인도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므로 마가 끼는 것이 좋으며, 이를 통해 자신을 조심하고 단련해야 한다 .

  4. 허경영의 인간적 고난과 깨달음
    허경영 신인도 인간의 몸이기에 기차를 몰래 타고 서울에 왔으며, 공중부양이나 순간이동을 할 수 없었다 . 이는 스스로 만들어 놓은 법이자 하늘의 섭리이다 . 서울에 와서 중학교 등록금을 내기 위해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피를 세 번 뽑아 6천원을 마련했다 . 피를 뽑고 쓰러지기도 했지만 이는 인간의 몸이기에 겪는 일이다 . 당시 병원은 콘세트 건물이었고, 간호원을 처음 본 것은 15살 때였다 . 피를 많이 뽑아 등록금을 마련하여 공부를 했기에 교과서를 달달 외우고 선생의 말을 백 마디 알아들을 수 있었다 . 부모가 등록금을 내준 학생들은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시간만 때웠다 . 이렇게 공부한 사람은 여자 하나에게 속아 넘어가지 않는다 .

  5. 타인을 위한 삶과 마(魔)의 해방
    다른 사람을 위해 살 때 마(魔)를 벗어날 수 있다 . 마귀가 예수에게 유명세와 권세를 주겠다고 유혹했지만, 예수는 인류 전체에게 권세가 필요할 뿐 자신에게는 관심이 없었다 . 현재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어린이들과 매일 4만 5천 명씩 발생하는 난민 문제를 유엔도 해결하지 못하고 미국은 무기만 팔고 있다 .

  6. 우주의 광대함과 백궁의 존재
    지구에서 백궁까지의 거리는 120억 광년이다 .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실제 질량은 170만 배) 크다 . 텔레비전 화면의 점 하나가 지구라면, 화면 전체가 태양이다 . 안타레스는 태양의 6,400만 배 크고 헤라클레스는 안타레스의 1억 배 크다 . 에프실론은 헤라클레스의 300배 크며, 세계에서 가장 큰 별이다 . 백궁은 에프실론의 1극 배 크기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 .

  7. 엄지 문화와 대립 근육의 중요성
    백궁과 같은 거대한 존재가 다섯 개 있다 . 인간의 손에서 엄지손가락은 매우 중요하다 . 엄지가 없으면 과학이 발달할 수 없고, 화장이나 머리 감는 것도 어렵다 . 엄지는 검지와 함께 집게 역할을 하는 대립 근육을 가지고 있다 . 이 대립 근육 덕분에 주먹을 쥘 수 있고, 물건을 잡을 수 있다 . 엄지가 없으면 남을 때릴 수도 없고, 손가락이 부러질 것이다 . 엄지 하나가 없었다면 인간은 동물처럼 살았을 것이다 . 원숭이도 대립 근육을 가지고 있으며, 지능지수가 80이고 DNA가 인간과 1% 차이 난다 . 대립 근육을 가진 존재들은 두뇌가 발달하여 문화를 만들어낸다 . 이 빌딩도 엄지 하나가 만들어낸 엄지 문화의 산물이다 . 엄지가 있어야 괭이나 삽을 잡고 농사를 지을 수 있다 . 그러나 이 대립 근육은 움켜쥐는 욕심이 많아 펼 줄을 모른다 . 대통령이 선서할 때 손을 펴는 것은 움켜쥐지 않고 국민을 위해 쓰겠다는 의미이다 .

  8. 우주 순례자와 태양의 본질
    지구는 매우 작으며, 우리는 모두 우주 순례자로서 배낭을 메고 백궁까지 가야 한다 . 그러나 지금까지 이를 가르쳐 준 종교 지도자는 없었다 . 태양은 자체 발광하며 온도가 1억 도에 달한다 . 지구와 헤라클레스 같은 별들은 태양과 다르다 . 우주는 빅뱅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화이트홀에서 생산된 것이다 .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으며, 그 크기는 지구의 300만 배에 달한다 . 만약 태양이 가스 덩어리라면 0.1초 만에 터져버릴 것이다 . 주유소가 폭발할 때 기름이 많다고 오래 폭발하지 않듯이 태양이 계속 똑같은 온도로 빛을 내는 것은 가스가 타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 만든 자가 여기 있으므로, 과학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

  9. 예측과 예언의 차이: 신인(神人)의 능력
    우주 순례자들은 한반도 전쟁을 막을 능력이 없으며, 그럴 자격도 없다 . 예측(豫測)은 대뇌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남사고나 노스트라다무스가 한 것은 모두 예측이다 . 예언은 지구상에 허경영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 . 예측은 지구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변할지 예상하는 것이며, 쇳덩어리가 날아다니거나 사람이 하늘로 날아다니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다 . 사람들은 예측을 예언이라고 착각하지만 무당이 말하는 것은 점이지 예언이 아니다 . 예측은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와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을 곱하고 오온(五蘊)을 곱하여 나오는 지혜이다 . 지구가 온도가 올라가 일본이 물에 가라앉을 것이라는 예측은 예언이 아니다 .

예언은 아무나 할 수 없다 . 박근혜 대통령이 3년 뒤 레임덕이 생기고 4년 만에 탄핵과 촛불 시위로 물러날 것이며, 국회 개헌으로 덮으려다 쫓겨날 것이라고 말한 것은 예언이다 . 이전에 그런 대통령이 없었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했다 . 박근혜가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말한 것도 예언이다 .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것도 예언이다 . 삼성 마크를 청색으로 바꾸면 큰 이변이 일어나 회장이 구속될 것이라고 말한 것도 예언이다 . 삼성에 그런 일이 있으리라고는 아무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에 예측이 불가능했다 . 잠실 롯데 빌딩이 언젠가 올라갈 것이라는 예측은 돈 좋아하는 대통령이 오면 가능하다고 예측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예언은 신인만이 할 수 있는 것이다 .

  1. 한반도 전쟁 예측과 허경영의 역할
    한반도 전쟁은 예언이 아니라 예측이다 . 누구나 한반도에 전쟁이 날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다 . 현재 휴전 상태이므로 언제든 전쟁이 다시 일어날 수 있다 . 우리는 전쟁하다 잠시 쉬고 있는 상태이며, 70년 동안 쉬고 있는 것이다 . 전쟁이 날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지만 허경영에게는 전쟁을 막는 것이 식은 죽 먹기이다 . 노스트라다무스의 시는 예측에 불과하다 .

  2. 역경을 디딤돌 삼아 세계 통일로 나아가다
    휴전선 자체는 걸림돌이지만, 우리는 이를 디딤돌로 삼아 세계 통일로 나아가야 한다 . 역경이 올 때 항복하지 않고 디딤돌로 삼아야 한다 . 성공하는 사람들은 역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디딤돌로 활용한다 . 입사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에 떨어졌을 때도 역경을 디딤돌로 삼아 더욱 단단해지고 인생을 깊이 생각해야 한다 .

한반도 전쟁과 휴전선은 우리나라를 전 세계에 선전하는 역할을 한다 . 옛날에는 땅이 작아 한반도의 존재를 몰랐지만, 김정은 덕분에 한반도가 전 세계의 화제가 되었다 . 핵 개발로 인해 한국은 전 세계에 홍보되었다 . 한반도가 전 세계의 화약고이자 3차 대전의 진원지라는 것은 허경영이 나타날 것을 홍보하는 것이다 . 이러한 걸림돌이 주어졌을 때 전 세계인들이 주목할 것이며 이를 해결하는 자가 나타나면 전 세계인들이 그의 영적인 능력을 보게 될 것이다 .

  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와 미래 기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유튜브를 전 세계인들이 보게 될 것이다 . 옛날에 어떤 목사님이 한국에서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올 것이며, 그 사람이 나타나면 전 세계인들이 집집마다 그 사람 사진을 걸어놓을 것이라고 말했다 . 현재 허경영의 사진을 많은 사람들이 걸어놓고 있으며, 그 목사님의 생각이 자꾸 난다고 한다 . 그 목사님은 사심 없는 사람이었으며, 환상으로 미래의 모습을 본 것이다 . 한반도가 그분이 오는 곳이며, 그분의 사진이 전 세계인의 집집마다 붙게 될 것이다 . 한반도 전쟁과 북한 핵이라는 걸림돌 때문에 허경영의 사진이 급속도로 전 세계에 퍼져나갈 것이다 . 허경영이 세계 통일하고 북한 문제를 해결하면 그의 사진이 전 세계에 붙을 것이며, 이슬람 사람들이 더 먼저 붙일 것이다 .

현재는 오링 테스트를 손으로 하지만, 미래에는 기계로 할 것이다 . 허경영을 부르면 에너지가 무한대로 올라간다 . 앞으로 밥을 해 먹거나 다른 일을 할 때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사진은 다용도로 에너지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전기 문제도 해결될 것이다 . 사람들은 허경영의 사진이 에너지라는 것을 활용할 생각은 안 하고 사기꾼이나 미친놈이라고 비난한다 .

  1. 백회 에너지와 치유의 능력
    에너지는 백회(百會)를 통해 들어온다 . 우주에서 오는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지만, 사람들은 백회가 닫혀 있어 에너지를 사용하지 못한다 . 허경영의 사진에서는 일 년 열두 달, 수천 년간 에너지가 나오며 사진 크기에 따라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 기계가 돌아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 이를 통해 전기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

오링 테스트를 통해 에너지를 확인할 수 있다 . 예수님이나 부처님을 생각할 때는 힘이 없지만, 허경영을 생각하면 힘이 생긴다 . 백회를 막으면 허경영을 불러도 힘이 없어진다 . 이는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가 백회를 통해 들어오기 때문이다 .

허경영은 사람들의 아픈 곳을 치유할 수 있다 . 비염이 있는 사람의 코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쳐다보면 비염이 사라진다 . 기관지가 안 좋은 사람의 갑상선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쳐다보면 기관지가 좋아진다 . 이는 가짜가 아니며, 허경영이 슬쩍 해줘도 다 고쳐지는 것이다 .

  1. 전립선 치유와 허경영의 능력
    전립선이 안 좋은 사람의 전립선에 손을 대고 허경영을 쳐다보면 전립선이 0.1초 만에 치유된다 . 허경영이 한 번 쓱 지나가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다 .

스크립트

[제 1부]

에, 허경영(許京寧) 신인(神人)이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고, 맞죠? 어, 내가, 이분(트럼프 사진)이 옛날에 대통령(大統領)이 된다고 할 때가, 2015년, 2015년이죠? 9월 달인데, 9월 24일, 어, 이 사람이 한 2년 전(前)에 내가 이야기했는데, 붙었네. 그래서 이 트럼프를 내가 16명 중(中)에서 대통령(大統領)이 된다 했는데, 되었죠? 그런데 공화당(共和黨)의 웃음거리였어.

모랄레스도 그 나라의 웃음거리였어. 모랄레스가 과테말라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죠? 가수(歌手)였죠? 이 사람이(트럼프) 열여섯 명(名) 중(中)에 꼴찌니까, 문제아(問題兒)였죠, 맞죠? 대통령(大統領) 되었죠?

또 필리핀의 누구죠? 두테르테. 두테르테도 문제(問題)가 좀 있는 사람이잖아, 그런데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죠?

이변(異變)이 다 일어나잖아. 그것은, 세계(世界)는 고정적(固定的)인 그런 관념(觀念)에서 이제 벗어, 탈피(脫皮)하는 시대(時代)야. 알겠죠? 이제 그들이 특수(特殊)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어,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이 지금 심각한 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부채(負債)가 급증(急增)하고 있다는 게 큰 병(病)이야. 그럼 이거는 다 어디로 갔느냐? 왜 중국(中國)이 부채(負債)가 급증(急增)하고, 모든 사회(社會)에 간접자본(間接資本), 회사채(會社債), 막 이렇게 늘어나면서 국가(國家)가 그 기업(企業)의 금융(金融)을 아무리 통제(統制)해봐야, 아무리 국가(國家)가 은행(銀行)이나 산업은행(産業銀行)에서 금융(金融)을 통제(統制)하면서 부채기업(負債企業)의 부채(負債) 규모(規模)를 줄여봐야, 소용(所用)이 없는 거야, 왜 소용(所用)이 없죠?

은행(銀行)이 기업(企業)에 관(關)한 부채(負債)를 자꾸 줄이고, 개인(個人)들이 빚을 빌려 가는 것을 막 줄이는 거야,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그래 봐야, 기업(企業)은 통제(統制)가 됩니까? 기업(企業)이 뭐로 빠져나가죠? 기업(企業)들이 뭐로 망하죠? 국가(國家)에서는 통제(統制)할 수 없는 부채(負債)를 지는 거야,

기업(企業)은 뭘 하느냐 하면, 기업채권(企業債券)을 발행(發行)해, 맞아, 안 맞아요? 채권(債券)을 발행(發行)하는 것이 통제(統制)되나, 안 되나? 채권(債券)을 막 발행(發行)해가지고, 막 가서 할인(割引)해서 쓰는 거야. 담보(擔保)로 잡혀서 막, 그래 버리니까, 그거는 국가(國家)가 통제(統制)할 수 있어, 없어? 중국(中國)과 한국(韓國) 기업(企業)들이 기업(企業)의 채권(債券)을 노다지 발행(發行)해, 왜? 은행(銀行)에서 돈을 안 주니까,

그럼, 이 채권(債券) 금액(金額)이 늘어날수록 그 나라는 망(亡)해 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국가경영(國家經營)을 대통령(大統領)이 잘못하면 어떤 현상(現狀)이 오느냐, 기업(企業)들이 금융(金融)에서 기업부채(企業負債)를 줄이느라고 노력(努力)해봐야 기업들이 이미 기업채권을 막 여기저기 다 팔기 시작(始作)하면 회사(會社)는 망(亡)해, 안 망(亡)해? 기업채권(企業債券) 규모(規模)가 자꾸 늘어나, 그걸 우리는 회사채(會社債)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이 회사채(會社債)가 자꾸 불어나는 거야, 그러면 회사채(會社債)를 많이 발행(發行)하면 할수록 그 회사(會社)는 무너져 가는 거야.

그러면 국가(國家)에서 돈을 안 주니까 회사채(會社債)를 가지고, 개인(個人)들한테 어디 이상한 기관(機關)에 가서 돈을 막 빌려,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회사채(會社債)를 통제(統制)할 수 있나? 국가(國家)가 못하는 거야. 그래서 은행(銀行) 아닌데서 돈을 막 끌어오다가 회사(會社)가 도산(倒産)하는 거야.

중국(中國)이 지금 그렇게 돼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중국(中國)은 종이호랑이가 돼 가고 있어, 그러니까 시진핑이가, 독재체제(獨裁體制)로 들어가지 않으면 도저히 중국(中國)을 살릴 수가 없어. 시진핑이가 조용히 물러나면 좋겠죠? 저 별장(別莊) 가서 조용히 있으면 좋아요,

그런데 중국(中國) 상태(狀態)를 가만히 보니까, 요것들 도둑놈들 밖에 안 보이잖아, 그런데 시진핑이가 딱 물러나는 날이면, 그냥 중국기업(中國企業)들이 아주 그냥 무너지기 시작(始作)해가지고, 그다음 정권(政權)을 잡을 놈들 보니까 전부(全部) 도둑놈들이거든, 맞아, 안 맞아요?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자기(自己)가 집권(執權)해서 더 이 중국(中國)을 탄탄대로(坦坦大路)에 얹히지 않으면 이 중국(中國)은 끝장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중국(中國)은 시진핑이가 독재(獨裁)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야. 알겠죠?

권력(權力)이 한번 바뀌면 또 줄줄이 잡혀가고 또 파헤치고 이러니까, 국가(國家)가 어떻게 돼요? 또 흔들리는 거야. 이거를 그냥 안정권(安定圈)에서 그냥 잡을 건 잡고 속을 건 속고 해서 고속도로(高速道路)를 달려가게끔 만들려고 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광요 스타일로 가려고 하는 거야. 시진핑이가 이광요 흉내를 지금 안내면 중국(中國)은 무너져 버려. 알겠죠?

16억이라는 사람들이 걸뱅이가 되어가지고 돌아다니면 아시아는 어떻게 돼요? 이게,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시진핑 씨가 독재(獨裁)하는 데 대해서 이러쿵저러쿵 우리 국민(國民)들이 지나치게 뭐라 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럴 때가 있다 말예요,

이광요 35년, 40년, 아들까지 해서 70년을 집권(執權)해도 누가 뭐라고 그래? 말 안 하죠? 아시아에 한반도(韓半島)에 이광요가 나타나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나타나야 되겠어요?

은행(銀行) 부채(負債)를 산업은행(産業銀行)이나 각 금융권(金融圈)에서 아무리 줄여봐야 기업채(企業債)를 발행(發行)하면서 맞대응(對應)하면서 기업(企業)은 살기위해서 숨통을, 숨을 쉬어야 되니까. 국가(國家)가 안 봐줘도 좋다, 우리가 자구책(自求責)을 세우고 있다, 회사채(會社債)를 막 찍어내요, 그래서 중국기업(中國企業)이 도산(倒産)해 가고 있어요, 이거를 강력(强力)한 체제(體制)로 잡으려고, 시진핑이가 중국(中國) 기업(企業)을 살릴 최후(最後) 작전(作戰)에 돌입(突入)했어, 알겠습니까?

그래 여러분들은 그렇게 국제정세(國際情勢)가 어떻게 돌아가느냐 알아놔야 돼, 알겠죠? 그 다음에 미국(美國)이 또 이런 식이야. 미국(美國)이 모기지(mortgage)로 한번 난리(亂離)가 났죠? 파생상품(派生商品)이라고 그래, 그걸로 미국(美國)이 한번 난리(亂離)가 나고 중산층(中産層)들이 집을 다 뺏기고 몰락(沒落)했었어. 그러다가 지금 미국(美國)이 그걸 한번 당(當)해보고 나서 기업(企業)들은 다시 일어나려고 하는데, 부채(負債) 규모(規模)가 큰 거야,

미국(美國)의 기업(企業)들이.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떻게 생각해? 야, 이거 미국(美國)의 기업부채(企業負債)를 안 살리면 이거 큰일이다. 이래서 지금 목을 조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금 미투(美鬪), 미국(美國)이 투쟁(鬪爭)한다고 그랬죠? 미국(美國)의 투쟁(鬪爭)을 뭐라고 했어요?

me too 미투(美鬪)

이 칼을 가지고(鬪), 이 임금과, 이 대통령(大統領)과, 이쪽 칼을 든 대통령(大統領), 두 왕(王)이 싸우죠? 싸우는데 왜 싸워? 여기 콩, 콩, 먹는 거, 요거 말(斗)로 좀 더 가져가겠다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요 촌(寸)이라면 땅 넓이야, 촌은(寸) 몇 촌(寸), 몇 평(坪) 하는 거, 요거는(豆) 먹는 거야 콩 두 자(字),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요거는, 요게(豆 寸) 먹는 거와 땅 넓이를 위해서 칼 들고 두 왕이(鬥)이 으르렁거린다 이 말이야. 이런 미투(美鬪) 시대(時代)가 와 있다는 거야, 뭐, 남자(男子) 여자(女子) 문제(問題)도 미투 이지만(me too) 그래, 안 그래?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이 me too는 여성(女性)을 상품(商品)으로 보면 안 돼 이제는, 알겠습니까?

여성(女性)은, 모든 여성(女性) 하나로 볼 때는 그 어머니가 있는 거야. 맞죠? 거기에 가족(家族)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하나의 인격체(人格體)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사랑해가지고 그 여자(女子)를 예뻐해 주는 건 좋은데, 장난삼아 여자(女子) 사귀면 돼, 안 돼? 안 되겠죠?

사람들은 내가 장난삼아 사람을 사귀는 사람으로 지금 뭔가 덤터기를 씌우는데, 여러분은 내 입에서 나오는 말을 믿으면 안 돼,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이를 노리는 사람이 많을까, 안 많을까? 많아요, 많아요, 왜? 대권(大權)에 도전(挑戰)하는 사람이니까, 뭔가 저 사람으로 해서 우리가 뭐 한 밑천을 잡자, 이런 사람 있겠어, 없겠어? 그러나 나는 돈이 없잖아, 그죠?

그 사람들 수긍(首肯)은 하는 거야.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하고 달라요, 뭐 왜 다르냐, 여러분 보세요, 선(善)한 사람이(善人) 악(惡)을 행하면, 악(惡)이 맞죠? 악(惡)이야. 악(惡)한 사람이(惡人) 선(善)을 행(行)하면 뭐요? 그것도 악(惡)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악인악(惡人惡) 악(惡)

악인선(惡人善) 악(惡)

독사(毒蛇 : 惡人)가 아무리 깨끗한 물을 먹어도 독(毒)이 돼, 안 돼? 그러니까 악(惡)한 사람이 여자(女子)한테 잘해 주는 척하면 그게 독(毒)이야. 야 술 한잔 먹자, 뭐 도와줄게. 이러면 그게 독(毒)이야, 아니야? 독(毒)이야 아니야? 악(惡)한 사람은 절대 선(善)한 일을 하기 어려워. 거의 99.9% 불가능(不可能)하다고. 그 사람이 선(善)을 베풀면 그건 독(毒)이 들어있어. 맞아, 안 맞아. 그렇죠?

또 선(善)한 사람이 악(惡)한 일을 해도 악(惡)한 거야, 그럼 선(善)한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착한 거야. 맞죠? 그런데 악(惡)한 사람이 선(善)한 일을 할 때는 독(毒)으로 알아라. 그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내말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여자(女子)한테, 야, 네 월급(月給)도, 여자(女子) 월급(月給) 150만 원 받으면 안 되는데, 내가 한 100만 원 도와줄 게 술이나 한잔 먹으러 가자, 그러면 가면 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면 그게 추행(醜行)이 계속(繼續)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걸 알아야 돼.

남자(男子)는 성적(性的)인 면(面)에서는 악(惡)하게 봐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럼 자기(自己) 컨트롤을 해야지, 그 남자(男子)가 아무리 선심(善心)을 쓰고 내 차(車)를 태워줄게 집에까지, 그래도 이건 뭐여? 악(惡)으로 봐야 되는 거야, 악(惡)으로. 그걸 선(善)으로 받아들이면 좋은데, 시집가기는 다 틀렸어. 알겠죠?

여성(女性)은 하나의 인격체(人格體)야, 그렇기 때문에 그 인격(人格)이 너무나 대단해, 그러니까 여자(女子)는, 왕비(王妃)가 있잖아, 왕비(王妃). 왕비(王妃)가 있을 때, 계집녀 변에 몸기 자죠(妃), 여자(女子)의 몸은 무조건(無條件) 다 왕비(王妃)야, 알겠죠? 계집녀 자(字) 몸 기 자(字), 여자(女子)는 어떠한 여자(女子)든 그 여자(女子)는 왕비(王妃)에 속(屬)한다 이 말이야.

그런데, 사내남 자(男)자 써놓고 여기에 몸기(己) 자 쓰면 이게 임금 왕 자(字)인가? 이거는 임금 왕 자(字)가 깁니까, 아닙니까? 이런 글자 자체(自體)가 없어요. 여자(女子)는, 여자 옆에 사람의 몸을(妃), 여자(女子)의 몸이라는 뜻, 맞아, 안 맞아? 여자(女子)를 전부(全部) 왕비(王妃)처럼 대해야 한다, 이 소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여성(女性)들은 뭐가 있죠? 신데렐라, 신데렐라 뭐가 있죠? 신드롬, 공주(公主) 신드롬이 있어 없어? 여자(女子)들은 공주(公主) 신드롬이 있는 것이 아니라, 왕비(王妃) 신드롬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왜, 여자(女子)의 몸 자체(自體)가 왕비(王妃)야, 이 자(王)가 없어도 왕비 비 자(妃字) 맞아, 안 맞아요?

여자(女子)가 별(別) 게 아니야, 여자(女子)가 왕비(王妃)야, 그죠? 그러니까 여성(女性)을 왕비(王妃)처럼 대해야 되는데, 지나치게 서비스를 하겠다, 그러면, 남성(男性)은 악(惡)에 속(屬)하니까, 악(惡)한 사람이 선(善)을 베풀겠다, 악(惡)이야. 그렇게 보라 이 말이야, 알겠죠?

그런데 그걸 사랑으로 대하면 점차적(漸次的)으로 사랑으로 서서히 다가오면 그건 사랑이지. 그건 성적(性的)인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나 처음부터 막 이게 이상하게 서비스를 제공(提供)하기 위해서 이러면 이게 이상한 거야, 그러다 또 시집도 못가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하하.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내가, 남자(男子)들이 예쁜 여자(女子)들 보면 뿅 넘어간다니까, 내가 넘어간다는 소리로 들었다는 거야, 또. 그걸 인터넷에 올려, 그런 거 올리면 안 돼요, 알겠죠?허경영(許京寧)은 여기에(惡人惡 惡, 善人惡 惡) 해당(該當)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걸 착각(錯覺)하지 말라 이 말이에요, 허경영(許京寧)이가 만약(萬若)에 여기에 해당(該當)되면 전쟁(戰爭)을 막을 수 있나? 없어요. 여러분들 중(中)에는 아직도 나를 인간(人間)들의 법(法)에다 갖다 대,

인간(人間)들의 법(法)은 뭐와 싸워야 돼요? 하늘과 싸워야 돼, 법천상전(法天相戰)이야,

법천상전(法天相戰)

서로 싸운다, 그래, 안 그래요? 법(法)과 하늘은 서로 싸우는데, 여러분들은 뭘 하냐, 법(法)과 양심(良心), 맞아, 안 맞아요? 법(法)과 양심(良心)은 서로 싸워, 안 싸워? 서로 싸우죠?

법량상전(法良相戰)

그런데 판사(判事)가 형량(刑量)대로 하면 이놈(法)을 잡아넣어야 되는데, 저 여자(女子)가 우유(牛乳)를 훔치다가 잡혔어, 그런데 자기(自己) 아기 우유(牛乳) 먹일 돈도 없고, 남편(男便)은 감옥(監獄)에 가 있고, 여자(女子)가 할 수 없이 슈퍼 가서 우유(牛乳) 훔치다 잡혔다, 그러면 판사(判事)가 도둑으로 어린애를 놔두고 감옥(監獄)에 집어넣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럼 어린애 데리고 감옥(監獄)에 넣으면 되나, 안 되나?

그럴 때는 판사(判事)가 양심(良心)과 법(法)을,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해야 돼, 안 해야 돼? 양심(良心)과 법(法)이 싸워야 되는 거야, 야, 내가 이 여자(女子)를 감옥(監獄)에 넣으면, 이 어린애가 나중에 잔발장이 될지도 몰라. 감옥(監獄)에서 성장(成長)해가지고, 이 갓난애가 잔발장으로 나타나서 내 아들을, 판사(判事) 아들의 집에 도둑으로 들어올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다 판사(判事) 며느리를 죽일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게 자기(自己)한테 안 올 거 같은데, 인연(因緣)이 연결되는 거야, 묘하게 그래요. 어떻게, 들어갔는데, 옛날에 자기 어머니를 감옥(監獄)에 넣은 그 판사(判事)집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판사(判事)는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사람을, 하나 감옥(監獄)에 넣을 때, 고소(告訴) 사건(事件)을 하나할 때, 이거는, 일본(日本)사람은, 우리는 197명(名)을 고소(告訴)하는데, 일본(日本)은 1명(名)을 고소(告訴)해요. 이 고소(告訴)를 함부로 한다는 거는 자기(自己) 내생(來生)을 망(亡)치는 거야. 당장(當場) 이익(利益)을 얻겠다고 남한테 가서 기자회견(記者會見), 고소(告訴) 이런 거를 밥 먹듯이 하면 어떻게 되나?

나중에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이상한 병(病)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이상한 교통사고(交通事故) 안 당해도 될, 앞에서 다리가 왕창 무너지는데, 자기(自己)는 그 앞에까지 갔는데, 그 앞에 가는 차는 팍 깔려서 다 죽어버려. 그래, 안 그래? 거기서 빼주나, 안 빼 주나? 안 빼줘. 꼭 거기 원수(怨讎)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판사(判事)가 재판(裁判) 하나 하는데도, 이 사람을 법(法)대로 하느냐 내 양심(良心)에 맡기느냐. 왜 가정주부(家庭主婦)가 저렇게 아기 우유(牛乳) 값도 없이, 저렇게 살게 이 나라가 왜 이따위로 했어? 그 판사(判事)도 일말(一抹)의 책임(責任)이 있어, 없어? 느껴야 돼, 안 느껴야 돼?

그러니까 판사(判事)가 양심(良心)을 회복(回復)해야 되는 거야 그럴 때는. 법(法)이 중요(重要)한 게 아니에요. 맞죠? 그러니까 당신은 집행유예(執行猶豫) 석방(釋放), 이래버려. 알겠습니까? 벌금(罰金) 5만원. 5만원 판사(判事)가 내줘버려. 서기(書記) 불러가지고 벌금(罰金) 내가 줄 테니까, 저 여자(女子) 석방(釋放)시켜. 그렇게 하면 그 구성(構成)이 잘돼 안 돼? 항상(恒常) 법(法)을 아는 사람은 법(法)대로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者)야. 양심(良心)과 다투어서 얻어야 되지, 서로 싸워야 돼. 언제나 싸워야 돼. 맞죠?

아름다운 여자(女子)가 있으면 남자(男子)가 뭐와 싸워야 돼? 아름다운 여자(女子)를 탁 만났다, 이 여자(女子)와 내가 결혼(結婚)을 해야 되나, 하지 말아야 되나? 이럴 때 뭐와 싸워야 돼. 미인(美人)을 만났을 때, 뭐야 싸워가지고 뭐를 얻어야 되냐고. 동백(冬栢), 이 동백(冬栢)하고(동백(冬栢)나무 화분(花盆)) 싸워야 되나?

동백(冬栢) 아가씨 노래 제일(第一) 끄트머리 뭐라고 그랬어. 가신임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내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가 동백(冬栢) 아가씨 노래 들으면 다시 못 온다는 것을 깨달았어. 그래 안 그래. 이 동백(冬栢) 아가씨 노래는 우리 어머니 이야기가 다 들어있어. 하나의 처녀(處女)가 애 낳아가지고 자살(自殺)하고, 내가 태어나서 우리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나도 인간(人間)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런데, 가신임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돌아옵니까? 영원(永遠)히 안 돌아와. 항상(恒常) 내 앞에는 깜깜한 밤만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이거는(法良相戰) 한 여성(女性)을 우리는 예사(例事)로 처리(處理)하면 안 된다, 알겠죠? 그래서 법(法)은, 여러분 인간(人間)의 법(法)은, 하늘과 다퉈야 돼(法天相戰). 알겠죠? 그런데 하늘이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양심(良心)이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이게(法) 이기면 망(亡)하는 거야. 이게,(法天相戰, 法良相戰) 그러면, 법치국가(法治國家)는 위험(危險)한 거야. 법치국가(法治國家)의 단점(短點)이 뭐예요?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을 만든다는 거야. 유전무죄(有錢無罪) 무전유죄(無錢有罪)를 만든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없는 사람, 무식(無識)한 사람은 계속(繼續) 노예생활(奴隸生活)을 계속(繼續) 하게 된다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법치주의(法治主義)나 경찰국가(警察國家)는 망(亡)하는 거야.

그러니까 미국(美國)의 트럼프, 내가 며칠 있으면, 만나죠? 트럼프는 뭐를 포기(抛棄)하느냐? 트럼프는 UN에, UN이 경찰(警察), 국제경찰(國際警察)을 책임(責任)지라는 거야, UN이 지금 국제경찰(國際警察) 노릇을 하고 있나? 못하고 있어, UN 헌금(獻金) 내냐? UN 유지비(維持費) 냅니까? 각(各) 국가(國家)들이 안 내고, 미국(美國)이 대신(代身) 내줘. 그러니까 UN이 본래(本來)대로 돌아가라 이거야. 미국(美國)은 세계경찰국(世界警察國) 호구 안 하겠다 이거야. 종이호랑이 인제 그만두고, 미국(美國)은 그냥 하나의 나라로 돌아가게 해 달라. 어.

우리는 경찰국가(警察國家) 해 봐야 맨날 돈만 나가고, 한국(韓國)에 3만6천 명(名) 갖다 놓고 지켜줘 봐야 욕만 태배기로 얻어먹고, 애들은 저 어디 딴 데를 칭찬(稱讚)하고 있고, 미국(美國)은 도둑놈이라고 그러고, 우리가 무엇 때문에 한국(韓國)을 지켜주어야 되느냐. 이러고 있어요.

거기다 무역적자(貿易赤字)에다가 수출(輸出) 다 해줬는데, 인제 와서는 죽일 놈이라고 그러지, 미국(美國)이, 왜 우리가 이런, 호랑이, 종이호랑이 역할(役割)을 해야 되냐? 우리가 뭔데 우리 돈을 없애 가지고 세계(世界) 경찰(警察) 노릇을 하면서 각(各) 국가(國家)를 보호(保護)해야 되냐? 미국(美國)은 경찰국가(警察國家) 포기(抛棄)하겠다. 실리주의(實利主義)로 나가지, 이제 명분(名分) 따위는 버리겠다. 그게 미국(美國),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트럼프의 입장(立場)을 정확(正確)하게 알고, 그거를 알아야 트럼프와 대화(對話)가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自己)는 경찰국가(警察國家) 포기(抛棄)하겠다. 우리는 미국(美國)이, 국민(國民)이 잘 살아야지. 국가(國家)는 놔두고 맨날, 뭔 노릇했어? 여태까지, 기둥서방. 각(各) 나라의 기둥서방 노릇 하고 다녀, 그러다 보니까 돈 다 나가고 미국(美國)은 부채(負債)가 늘어나가지고 국가부채(國家負債)와 개인(個人), 기업부채(企業負債)가 급증(急增)해 가지고 미국(美國)이 앞으로 위기(危機)에 와 있어.

중국(中國) 마찬가지야, 왜 위기(危機)가 왔냐? 미국(美國) 때문에. 아프리카에다가 원조(援助)를 그냥 막 수천억(數千億)씩 줘, 그래가지고 미국(美國)하고 좋아하던 나라를 다 잘라내 가지고 중국(中國)하고 외교(外交)를 맺어 버렸어, 그렇게 했어, 안 했어요? 그래가지고 기름이고 자원(資源)이고, 중국(中國)이 다 가져가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 많은 돈을 지출(支出)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국고(國庫)가 바닥이 나 어려워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은 세계(世界)의 바지 노릇 하느라고 서로 경찰국(警察國)의 영향(影響)을 넓히겠다고 그냥, 아프리카나, 못사는 나라, 중국(中國)이 막 원조(援助)를 한 거야. 원조(援助). 이러다 보니까 중국(中國)이라고 어디 돈이 막 재여 있나요? 결국(結局), 중국(中國)이 도산(倒産)해 가고 있는 거야. 지금(只今). 중국(中國)이 도산(倒産)하면 우리나라는 어떻게 돼요? 자동(自動)으로 도산(倒産)해 버려. 알겠죠?

그리고 허경영(許京寧)이가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의 사이에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가지고, 세계(世界) 경제(經濟)를 야무지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내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아니지만 은, 세계(世界) 정치(政治) 경제(經濟)를 움직이고 있어, 안 움직이고 있어? 여기 1명이 100명을 이긴 거야.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남북(南北)이 합쳐서 7천만(千萬)이죠? 세계(世界) 인구(人口)는 70억(億)이죠?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1%야. 지구인(地球人)의.

노무현이가 1%의 지지율(支持率)을 가지고, 100%, 99%를 이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우리는 일당백(一當百)입니다. 알겠죠? 여러분이 우리, 내 지지자(支持者)가 쪼끔만 있어도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바뀌어 버려. 그러고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이 5천만(千萬) 명(名) 중(中)에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는데 몇 명(名)이 필요(必要)하냐? 몇 명(名)이 필요(必要)하죠? 에? 몇 명(名)이 필요(必要)합니까? 100분지(分之) 1이, 5만(萬) 명(名), 5만(萬) 명(名)만 허경영(許京寧)의 유튜브를 열심(熱心)히 보는 사람이 있으면 대통령(大統領)이야. 알겠죠? 우리 민족(民族)은 일당백(一當百)이야.

북한(北韓)의 군인(軍人)들 교육(敎育)시킬 때 일당백(一當百)으로 시켜요. 한 명(名)이 가서 백(百) 명(名)의 군인(軍人)과 붙어서 이길 수 있어야 그걸 군인(軍人)이라고 그래. 그렇게 훈련(訓鍊)을 아주 강(强)하게 해요. 알겠죠? 근데 우리나라 군인(軍人)들도 그렇게 교육(敎育)을 받아야 되겠죠? 공수부대(空輸部隊)들 해병대(海兵隊)들 그래요, 알겠죠? 일당백(一當百) 교육(敎育)을 시켜, 100명이 달려들어 한 명(名)이 그걸 무찔러야 돼, 알죠? 에.

그래서 한민족(韓民族)의 인구(人口)가 5천만(千萬)이지만 내 지지자(支持者)가 5천만(千萬) 명(名) 중(中)에 1%만 되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뒤집어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TV토론(討論)에 나가면 내 지지자(支持者)가 1%만 있을까? 상상(想像)하지 마세요. 내 TV토론(討論)에 내가 분장(扮裝)을 하고, 여기(어깨) 후보(候補) 이걸(어깨띠) 가지고 TV토론(討論)에 대통령(大統領) 후보(候補)로 딱 나가면 이변(異變)이 일어나. 알겠죠?

그거는 왜 그러냐? 저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한 열 명(名)이 모여 있더라고, 날 보더니 저 사람이 저, 저 옛날에, 저사람 공약(公約)이 요새 맞아 들어간다며 이래, 그런데 그 할머니들이 학교(學校)도 안 다닌 사람들 같아 보여. 그런데도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야. 날 보더니 아, 저 양반(兩班) 공약(公約)이 맞다고 해쌓던데, 저 사람이 그 사람 아냐? 이러는 거야. 아 시골 할머니들이, 거기 어떤 남자(男子) 아저씨가, 한 70넘었어. 저 양반(兩班)이 맞다 고, 저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라고. 어, 알겠죠? 그럼 그런 이야기가 내가 다 듣잖아. 내가 거기다가 기름만, 성냥불만 그어대면, 하하하하. 대한민국(大韓民國)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는 절단 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호사다마(好事多魔)

호사다마(好事多魔), 호사다마 아시죠. 좋은 일에는 마가 끼어 안 끼어?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앞으로 나가는 과정(過程)에서 마가 낄까 안 낄까. 알겠습니까. 낍니다. 나를 모함(謀陷)하는 사람들이 연달아 나올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는 그때 흔들려야 됩니까? 절대로 흔들리면 안 돼.

허경영(許京寧) 씨가 그런, 허경영(許京寧)이란 사람이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하는 행동(行動)을 할까 안 할까? 다 목적(目的)은 딴 데 있어요. 그들이 그런 정도라면 계속(繼續) 살지 왜 사람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그래 안 그래? 그거 여러분들이 이상하지가 않아요?

절대 그것은, 나는 술도 한 잔 먹어본 적이 없고 담배도 안 먹잖아, 콜라도 사이다도 안 먹잖아. 그런데 무조건(無條件) 여자(女子)들이라면 내가,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내가 여자(女子)를 사귀려면 제일(第一) 많이 사귈 거야 아마,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나는 언제나 혼잔데 맨날 여자(女子)가 있다, 이런 누명(陋名), 루머를 쓰는데, 그러나 잘해 주는 여자(女子)들은 많지, 그래, 안 그래?

그들이 다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있지. 그죠? 그러나 어떤 특별(特別)한 그런 걸 넘어가질 않아, 알겠죠? 그런데 많은 사람은 나를 붙들어 놓으려고 할 수도 있어요, 알죠? 허경영(許京寧)이는 어떤 여성(女性)이든 왕비(妃)와 같이 생각한다. 아끼려고. 여성(女性)은, 여성(女性)의 인격(人格)을 절대, 강의(講義)에, 내 강의(講義)를 몇 십 년 전부터 조금은 전부 여성(女性)의 인격(人格) 띄워줬어요, 안 띄워줬어요? 어, 그렇지, 나는 인간(人間)들의 것을 그렇게 욕심(慾心)을 안내, 알죠? 그래서 옛날에 내 난닝구하고 옷, 속옷을 텔레비전 한번 보여줬나. 알죠? 에, 그 정도(程度)야.

그래서, 호사다마(好事多魔), 그러니까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마가 끼는데, 6대 독자(獨子)를 결혼(結婚)시켰는데, 동네 손님이 엄청 많이 오잖아, 그죠? 그런데 거지가 와, 안 와. 그런데 그 거지를 대접(待接)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면 그 마(魔)가 없어져요.

아들이 대학(大學) 시험(試驗)을 치르러 갔는데, 엄마가 기도(祈禱)만 하고 있으면 될까? 뭐 해야죠? 어? 엄마가 뭐 해야지? 엄마가, 엄마가 뭐 하러 가야 되냐? 기도(祈禱)하고 있으면 아들에게 아무 효력(效力)이 안 와. 엄마가 김밥을 해 가지고 길거리 나가서 밥 못 먹는 거지들 있으면 김밥 주고, 그 일하는 청소부(淸掃夫) 있으면 김밥 주고, 돌아다니면서 그날 좋은 일 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런 음덕(陰德)을 베풀어야 돼, 안 베풀어야 돼? 음덕(陰德)을 베풀면 그 애가 시험(試驗)을 잘 볼까, 안 볼까? 하늘은 그 애를 지켜 주는 거야.

그런데 집에 앉아서 제 욕심(慾心)만 채우느라고, 내 아들만 잘 되게 해 달라, 그러면 남의 아들은 다 망해야 되나? 하늘은 거기에 결정(決定)지을 수 있나, 없나? 못 짓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요? 평등(平等)해야지, 모든 어머니가 다 기도(祈禱) 안 하는 어머니가 어디 있노? 자식(子息) 잘되라고. 그래 안 그래?

모두 기도(祈禱)하는데, 행동(行動)으로 옮기는 사람이 있어야 돼, 행동(行動)으로 옮기는 자는 기도(祈禱)하고 있질 않아. 나가서 자식(子息) 모르게 김밥을 이 만큼, 한 솥 해가지고 나가서 뿌리고, 또 그날 가난한 고아원(孤兒院)에 갖다 주고, 예(例)를 들어서 좋은 일을 그날 많이 하고 다녀야 되겠지? 그러면 좋은 결과(結果)가 올까, 안 올까? 오든 안 오든 해야 돼, 알겠죠? 그게 살아있는 기도(祈禱)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그 아들에게 오는 마(魔)가 없어지겠어, 안 없어지겠어?

아들이 면접시험(面接試驗) 하러 갔어. 공무원시험(公務員試驗) 다 붙어가지고 이제 면접(面接)만 하면 돼. 그런데 어머니가 기도(祈禱)하고 앉아 있으면 될까? 나가서 뭔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 그날 희생(犧牲)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아들한테 좋은 소식(消息)이 전해져. 알겠습니까? 그런데 요행(僥倖)을 바라고 앉아가지고, 기도(祈禱)만 하고 하늘만 쳐다보고, 되겠어요? 절대 망(亡)하는 민족(民族)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제 2부]

자리이자(自利利自)

자리이타(自利利他) — 마(魔)×

우리는, 내가, 고소(告訴) 고발(告發)을 가장 많이 하는 우리 민족(民族)은 뭐를 노리냐 하면, 이걸 노리는 거야. 자리이자(自利利自), 모든 것에 저 스스로 지를 돕는 일에 매달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여기(自利利自) 뭐가 들어가야지? 타(他)가 들어가야 되겠죠? 여기에 타(他)를 넣어 주면 은, 타(他)를 넣어 주면 은, 뭐가 없어져요? 마(魔)가 사라지는 거야.(호사다마(好事多魔))

그래서 예수가 시험(試驗)을 받을 때, 시험(試驗) 받아, 안 받아요? 시험(試驗)을 받을 때, 그 시험이 무슨 시험이야? 첫 번째 여자(女子), 두 번째 뭐요? 명예(名譽). 세 번째 돈이야. 물질(物質)이야. 그 시험에, 권세(權勢)라고 권세, 권세(權勢)와 명예(名譽)와 그 여자(女子)에 대한 세계(世界)의 심판(審判)을 예수가 이겨야 돼. 40일 동안, 알겠습니까?

그런 심판(審判)을 이겨야 되듯이, 이 마(魔)라는 것이 어떠한 일에든지 오는데, 마(魔)가 안 오는 사람이 있을까요? 허경영(許京寧) 씨, 마(魔)를 미리 없애버리지, 하늘에서 오신 사람이 왜 마(魔)를 놔둬.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나도 인간(人間)의 몸을 가지고 있으니까, 마(魔)가 끼는 게 좋아, 끼어서 내 자신(自身)이 조심(操心)을 하고 단련(團練)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나도 서울에 올려니까 기차를 몰래 타야 돼, 안타야 돼? 인간(人間)의 몸이니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 거기서 뻥 날라가 서울에 오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야, 하하하하. 공중부양(空中浮揚)해서 올 수가 없는 거야, 순간이동(瞬間移動) 할 수도 없어, 내가 성장(成長)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일정(一定)한 통제(統制)를 해, 안 해? 내 스스로 만들어 놓은 법(法)이야. 그게. 하늘의 섭리(攝理)야.

그러니까 그 의자(椅子) 밑에 숨어서 오는데, 의자(椅子)가 얼마나 그 당시 지저분해, 신발이 있고 막, 그 당시(當時)는 기차 밑이 되게 지저분해, 거기 숨어서 지나가는 그, 표(票) 끊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 되게 무섭게 생겼어. 하하하하. 어린애 눈에는, 그래 이렇게 쳐다보는데. 그건 또 약과야,

서울에 와서 중학교(中學校)를 들어갔는데 돈이 있나? 등록금(登錄金)을 계속 내야 돼, 그때는. 그 등록금(登錄金) 안 내면 선생(先生)이 불러내 수업시간(授業時間)에, 그때는 선생(先生)님들이 학생(學生)의 인권(人權)은 없어요, 아무개, 아무개, 아무개 다 나와,

그때는 학비(學費)를 안 내는 애들이 많았어, 우리 학교(學校) 그때, 야간학교(夜間學校)니까. 불러내 가지고 애들 보는 앞에서 언제까지 가져올 거야, 지금 갔다 와, 전부(全部) 수업시간(授業時間)에 다 내보내, 맞죠? 그래가지고 내가 나가가지고 청량리(淸涼里) 위생병원(衛生病院)에 가서 피를 뽑았어, 애들 몇이 갔어, 이제. 등록금(登錄金)을 못 만들어 가면 안 되잖아.

그래 가지고 인제 피를 뽑는데, 세 번을 뽑아야 등록금(登錄金)이 되는 거야. 2천원 줘, 2천원, 그래 6천원이야. 등록금(登錄金)이. 그래서 인제, 그 다음날 또 가서 뽑고, 그다음 날 가서 뽑고, 3일을 뽑았는데, 3일째 내가 자빠져 버렸어. 피를 뽑고 딱 나왔는데, 이렇게 보니까 안 보여 아무것도 안 보여. 그러고 뒤로 자빠졌어.

내가 하늘에서 왔으니까 안 자빠져야 되나? 그게 안 그렇다 이 말이에요. 거기서 나도 자빠지는 거야. 자빠져 가지고 한참 있는데, 저녁 7시 되니까, 종, 종, 이 종대(鐘臺) 밑에서 내가 쓰러졌어. 그 병원(病院) 안에 교회(敎會)가 있었어, 그게 청량리(淸涼里) 위생병원(衛生病院)이야. 그게 무슨 교회(敎會)야, 그게? 안식일교회(安息日敎會). 어, 그 안식일교회(安息日敎會), 이승만 씨가 거기 교인(敎人)이었어.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안식일교회(安息日敎會)야, 거기에 종탑(鐘塔) 밑에 내가 드러누워 버린 거야. 그때 병원(病院)이 전부(全部) 콘세트 건물(建物)이야. 이렇게 군인(軍人)들 자는 건물(建物)처럼. 그게 병원(病院)이야.

나는 간호원(看護員)을 처음 본 거야. 그때. 피 뽑을 때, 태어나서 간호원(看護員)을 처음 봤어. 열다섯 살 때, 그 간호원이 하얀 가운을 입고 모자를 이렇게 하얀 걸 탁 이리 했는데, 너무 예뻐. 그런데 누우라고 그러는 거야. 그 침대(寢臺)도 쪼그마해요, 거기서 딱 누우니까 피를, 주사(注射)를 가져오더니, 비닐봉지가 이만해, 커요. 거기다가 피가 엄청 나오는 거야. 많이 뽑더라고. 키도 쪼그만 애를 피를 그만큼 뽑아내니까, 그걸 밥도 제대로 못 먹지, 밥을 본 적이 별로 없어. 그런데 거기 가서 세 번을 딱 뽑으니까 등록금(登錄金)이 되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걸 학교(學校)에 내고 공부(工夫)를 했으니까,

이 선생(先生)이 가르쳐 주는 공부(工夫)가 그냥 학생(學生)들이 보는 것처럼 보일까 더 잘 보일까. 교과서(敎科書)를 달달 외워버려. 공부(工夫) 배울 필요(必要)가 없어요, 교과서(敎科書)를 달달 외워. 선생(先生)이 한마디 하면 백(百) 마디 알아들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등록금(登錄金) 준 사람은 그게 머리에 들어올까? 시간(時間)만 때우고 앉아 있는 거야. 공부(工夫) 자리가 있어, 없어요? 그렇게 공부(工夫)하는 사람이 여자(女子) 하나한테 속아서 넘어 갈까. 절대 허경영(許京寧)을 그렇게 만만한 사람으로 보면 안 돼, 알겠습니까?

호사다마(好事多魔)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 때, 이 마(魔, 好事多魔)를 벗어 날 수가 있다 이 말이야. 다른 사람을 위해서, 이 마(魔)를, 그러니깐 마귀(魔鬼)가 예수한테 하는 말이, 너를 유명(有名)하게 해 주겠다, 너에게 권세(權勢)를 주겠다, 그러니까 예수가 하는 말이, 나는 전체(全體) 인류(人類)에게 권세(權勢)가 필요(必要)하지 내가 그런 걸 받아서 무엇 하는데 써먹겠나? 맞아, 안 맞아요? 나한테 주겠다는 걸 관심(關心)이 없는 거야. 예수가, 알겠죠?

그러니까 타, 다른 사람들, 지금(只今)의 1년(年)에 5억(億) 명(名)씩 굶어 죽는 어린이, 1년에 매일(每日) 4만5천(千) 명(名) 나오는 난민(難民), 이거 세계(世界) UN이 해결(解決) 하나 안 하나? UN이 못하고 미국(美國)이 한다고 돌아다녀서 무기(武器)만 팔아먹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여기 코쟁이가 없기 때문에 마음대로 이야기할 수가 있어. 그분이 미국(美國) 가버렸어. 미국 갔는데, 그 분이 가시면서 나한테 2백만 원을 주시고 가셨어. 그런데 공항(空港)에서, 공항(空港)에서 주시는데, 뭐 실제(實際) 더 줬는데, 내가 많이 이야기할 수가 없어, 그냥 2백이라고 이야기 할게요. 근데 공항(空港)에서 뭘 두꺼운 봉투를 하나 툭 주면서 편지(便紙)라는 거야. 편지. 내가 공항(空港)에서 마지막으로 마중을 했어. 다 가고. 그분들이 들어가는 걸 보고 내가 나왔어.

저 우리 박(朴) 위원장(委員長)하고 같이 갔는데, 박(朴) 위원장(委員長)은 시간(時間) 때문에 중간(中間)에 있다가 가고, 내가 마지막까지 있는데, 마지막에 나한테 봉투(封套)를 딱 줘요. 총재(總裁)님 이거 편진데 가서 읽어 보세요. 지금 뜯으면 안 됩니다. 이래. 지금 뜯었으면 내가 돌려주었지, 안 그래요? 돈이 든지 몰랐어. 그런데 코트에 있는데, 뭐가 두꺼워 쪼끔. 그래 나중에 보니까 편지(便紙)가 들어있어.

이거 나한테 써준 편지(便紙)니까 우리 직원(職員)이 한 번 읽어 볼게. 읽어 봐. 내가 읽는 거 보다. 여기다 띄워 봐. 띄워봐 좀. 저분이 영어(英語)를 잘 쓰지 한문(漢文)은, 한글은 잘 못쓴대요. 어, 저분이 미국(美國)에서 학교(學校)를 죽 다녀 영어(英語)에는 달변가(達辯家)야. 여기 띄워 놔, 못 띄우나?

어. 어, 그래 읽어 봐. …… 아, 잠깐만, 스톱, 스톱, 이거 여자(女子)가 읽어야지. 여자(女子) 편지(便紙)를 남자(男子)가 읽으니까 영 실감(實感)이 안 난다. 자, 여자(女子) 줘. 아니, 이 보좌관(補佐官)이 여자(女子)를 주라니까, 지가 읽고 있어. 하하하하. 아니, 여자(女子) 편지(便紙)는 여자(女子)가 읽어야 맛이 나는 거야. 읽어봐요. …… 하늘궁에서 6주(週) 있었어. ……

이 분이 이름이 효숙이, 효숙. 그래 남편(男便)하고 밤에 왕산(王山)을 갔어. 왕산(王山) 아시죠? 거기 밤에 갔는데, 그 왕산(王山)이 그렇게 좋대. 어, 그래 갔는데, 어 10월 달에 다시 한국(韓國)에 온대요. 자기(自己)가 미국(美國)에 사는 그 집을 팔고 하늘궁에 와서 살겠대, 그런데 한글도 잘 썼어, 그래도. 영어(英語)만 잘 쓰는 사람이냐 하면, 잘 썼어. 그래서 내가 거기서, 공항(空港)에서 읽어 봤으면 돌려주었을 거야. 맞죠? 어, 나는 뭐든지 특별(特別)히 좋아하지 않아. 사람만 좋아해. 하하하하. 그래요. 이거 오늘 그래서 여러분한테 읽어 주려고 가지고 왔어. 내용(內容)은 짧은데 이 사람 말하는 게 굉장히 뜻이 깊어요.

지구 – 1일 때

태양 – 지구의 300만 배(170만 배)

안타레스 – 태양의 6,400만 배

헤라클레스 – 안타레스의 1억 배

에프실론 – 헤라클레스의 300배

백궁 – 에프실론의 1극(極) 배

우주(宇宙) 순례자(巡禮者)

지구(地球)에서 백궁(白宮)까지의 거리가 얼마라고 그랬어요? 120억 광년(億光年)인데, 지구(地球)보다 태양(太陽)이 몇 배(倍)가 크죠? 300만 배(萬倍), 실제(實際) 질량(質量)은 170만 배(萬倍)야. 170만 배(萬倍) 커요. 그러면 지구(地球)가 하나, 1일 때 300만 배(萬倍).

그러니까 여기 텔레비의 요 화소(畵素), 점(點) 하나. 요게(TV 화면) 300만 화소(畵素)예요. 그러니까 300만 개(萬個)의 점(點), 이걸 현미경(顯微鏡)으로 보면 전부(全部) 점(點)이야. 빨간 색깔은 빨간 색깔 점(點)이고 점(點)이 자잘하게 모여 있어요. 그래 이걸 자세히, 이만큼 확대(擴大)해 보면 점(點)이 드문드문 있어. 알겠죠?

그만큼 점(點)이 축소(縮小)되어 있는 거야. 이게 300만 개(個)가 이 화면(畫面)이야. 그럼 이 화면(畫面)에서 지구(地球)는 여기 있는 점(點) 하나야. 여기 점(點) 하나 안 보이죠(萬倍) 안 보여. 그게 지구(地球)예요. 이게(TV 전체화면) 태양(太陽)이야. 태양(太陽)이 엄청 크죠?

그러니까 지구(地球)가 1이라면 태양(太陽)은 300만 배(萬倍), 안타레스는 6,500만 배(萬倍)야. 6,400만 배(萬倍), 알겠죠? 그러면 은, 안타레스는 태양(太陽)의 6,400만 배(萬倍)야. 그럼 지구(地球)는 어떻게 되겠어요? 하하하. 지구(地球)는 먼지도 안 돼, 그러니까 이 지구(地球)의 300만 배(萬倍)가 태양(太陽)인데, 그러니까 이 지구(地球)도 어마어마하게 큰데, 비행기(飛行機)로 다니며 보면, 이 지구(地球)의 300만 배(萬倍)가 태양(太陽)이야.

그게 불덩어리야, 상상(想像)해 보세요. 그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을 때, 여러분들이 가지고, 나를 가지고 요만한 말만 음해(陰害)를 해도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저주(咀呪)를 받아. 알겠습니까? 내가 알려주는 거야. 그런데 이 별을 만든 자(者)가 여기 와 있는 거야.

그런데 이 태양(太陽)의 6,400만 배(안타레스)야. 감당(堪當)이 갑니까, 그죠? 그러니까 지구(地球)는 뭐 계산(計算)할 도리(道理)가 없어요. 이 태양(太陽)의 6,400만 배, 그러면 헤라클레스는 이거(안타레스)의 1억 배(億倍)?, 뭐의 1억 배(億倍)냐, 안타레스의 1억 배(億倍)야. 별이 그렇게 커요.

이 태양(太陽)의, 안타레스의 1억 배(億倍)니까 이거는(안타레스) 또 이거(태양)의 6,400만 배(萬倍), 이 6,400만 배(萬倍) 짜리 별의 1억 배(億倍), 그게 헤라클레스 별 이예요. 이거는 과학자(科學者)들이 실제(實際) 망원경(望遠鏡)으로 발견(發見)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그러면 이 헤라클레스별의 300배(倍)가 에프실론이야. 이별이(헤라클레스) 1억 배(億倍)나 이거(안타레스)보다 큰데, 이거(헤라클레스)의 300배(倍)가 에프실론,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큰 별이야. 그러면 백궁(白宮)은 이거(에프실론)의, 이거의 1극(極) 배(倍). 어떻습니까? 백궁(白宮) 되게 크죠?

이런 게 다섯 개야. 다섯 개, 왜 다섯 개냐? 잘 보세요. 5백궁(白宮) 인데, 이 손을 잘 보세요. 이 손이 요게(엄지) 없었으면, 우리는 이 과학(科學)이 발달(發達) 돼, 안 돼? 우리는 화장(化粧)할 수 있나, 없나? 얼굴에 뭐, 머리 감을 수 있나? 아무것도 쓰잘 데 없는 손이야. 요거(엄지) 하나가 요놈(검지)하고 집게 노릇을 해, 안 해?

이걸 무슨 근육(筋肉)이라고 그런다고 내 가르쳐 주었죠? 어? 아니 이게 무슨 근육(筋肉)이야. 이건(엄지) 이리 밀고, 이건(검지) 이리 미는 걸 이걸 뭐를, 무슨 근육(筋肉)이라고 했어? 대립근육(對立筋肉). 박수 우리 여기 저, 저. 이 근육(筋肉)이름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이야. 알겠죠?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이란 말이야.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은 이놈(엄지)은 이쪽에서 밀고, 이놈(검지)은 이쪽에서 밀어요. 그러니까 집게가 되는 거지. 이것 때문에 주먹을 쥐면 이놈이 이렇게 붙어가지고 손을 확 쥘 수 있는 거지. 만약(萬若)에 이게(엄지) 없으면 남 때리는 사람도 없어. 이걸로 때려 봐야 손가락 대 부러져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요놈이(엄지) 이렇게 쌀 때 힘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엄지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엄지 하나를 우리가 안 만들어 주었으면 이거 어떻게 돼. 동물(動物)들의 손처럼 해주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데 원숭이는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을 가지고 있어. 물건(物件)을 집을 수 있어. 소는 이거 있나, 없나? 말은 이거 있나, 없나? 대립근육(對立筋肉)을 가진 사람들은 두뇌(頭腦)가 발달(發達)되어 있어요. 알겠죠? 그리고 원숭이와 인간(人間)들, 원숭이는 지능지수(知能指數)가 80야. DNA가 우리하고 1% 차이(差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을 가진 사람들은 두뇌(頭腦)를 가지고 문화(文化)를 만들어 내, 그래 세계문화(世界文化)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이 엄지문화(文化)야, 엄지 하나가 만들어 낸 거야, 이 빌딩도. 이것(4 손가락)만 없으면, 이 콘크리트 못해, 어, 목수(木手) 못 해요.

다 이게(엄지) 하나가 있어 가지고, 요렇게 잡으니까, 괭이도 잡고, 삽도 잡고, 뭐 농사(農事)도 짓지. 이것(4 손가락)만 있으면 농사(農事) 못 지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어, 옛날에는 과학(科學)이 없으니까 이거(손) 가지고 괭이를 잡아야 되는데,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이거 하나 때문에 이 문화(文化)가 생겼다 해서 엄지 문화(文化)야. 이건 검지고. 그래서 엄지 검지가 이렇게 누르니까, 이게 다, 이게 되니까(손가락끼리 누르는 것) 우리가 뭐든지 잡을 수 있는데, 이 대립근육(對立筋肉)이 움켜쥐는 욕심(慾心)이 많은 거야. 펼 줄을 몰라. 그냥 움켜잡아, 뭐든지 있으면, 그냥. 이거(손) 만들어 주신 분은 오므린 거야, 편 거야? 편 거죠? 이거 동백 아가씨(동백 화분) 가져오신 분은 이게 오므린 거야, 편 거야? 편 거야, 이렇게 펴야 돼.

그래 대통령(大統領)이 선서(宣誓)할 때 오므리나? 어? 펴는 거야. 딱 펴고, 나는 오므리지 않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내 이 손을 쓰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쓰겠습니다. 그래 이렇게 펴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지구(地球)라는 것이 얼마나 작습니까, 이게.(지구) 그래서 우리 지구(地球) 순례자(巡禮者)들은, 우주(宇宙) 순례자(巡禮者)들은, 여러분들은 배낭을 다 메고 있는 거야. 순례자(巡禮者)야. 어디로 가느냐? 백궁(白宮)까지. 이 먼 거리를 순례(巡禮)해서 백궁(白宮)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가르쳐 주는 종교지도자(宗敎指導者)가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어.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태양(太陽)이, 이 안타레스나 헤라클레스나 에프실론이나 백궁(白宮)과 지구(地球)와 차이점(差異點)이 있어, 없어? 태양(太陽)이 차이(差異)가 있어, 없어? 태양(太陽)은 자체발광(自體發光)을 해.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야. 맞아, 안 맞아요? 외부(外部)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 인데, 이게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인가, 지구(地球)가? 아니죠? 이 헤라클레스 이런 게 외부(外部) 온도(溫度)가 1억 도(億度)인가? 아니에요, 무슨, 이해(理解)가 가죠?

그러니깐 별이라고 해서 다 빅뱅을 해 가지고, 홉킨스가 지구(地球)는, 우주(宇宙)는 빅뱅으로 만든, 그런 거짓말은 세계(世界)에 있으면 안 됩니다. 알겠죠? 전부(全部) 다 화이트홀에서 생산(生産)해서 나온 거야. 자동차(自動車) 만들 듯이, 알겠죠? 태양(太陽)은 태양(太陽)대로 생(生) 다이아몬드로 태양(太陽)을 만든 거야. 그러니 그 생(生) 다이아몬드 크기가 얼마나 커요? 어? 지구(地球)의 300만 배(萬倍), 그리 큰 생(生) 다이아몬드야. 아무리 오래가도 불타, 안 타? 계속 불이 타는 데, 지금 지구(地球)의 300만 배가 되는 그게 가스라면 0.1초에 터져버려.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주유소(注由所)가 폭발(爆發)할 때, 그게 뭐 기름 많다고 그게 오래 폭발(爆發)합니까? 순식간(瞬息間)에 터져버려요. 열(熱)만 받았다 하면, 그러니까, 이 태양(太陽)이 계속(繼續) 똑같은 온도(溫度)로 빛을 내는데도, 사람들은, 저게 계속(繼續) 가스가 타서 없어진다는 거야. 그게 과학자(科學者)들이야. 알겠습니까? 만든 자(者)가 여기 있어,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주(宇宙)를 순례(巡禮)하는 데, 이 우주(宇宙) 순례자(巡禮者)들은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이런 걸 막을 능력(能力)이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또 할 자격이 없어.

예측(豫測) – 가능(可能)

예언(豫言) – 신인(神人)

이게 뭐죠? 예측(豫測)은 여러분들의 대뇌(大腦)가 할 수 있는 거야. 예측(豫測)은 가능(可能)해, 알겠습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남사고(南師古)나 노스트라다무스가 한 것이 전부(全部) 다 예측(豫測)이야. 예언(豫言)은 지구상(地球上)에 허경영(許京寧) 외에 할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예측(豫測)은 지구(地球)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변(變)할 거다, 남사고(南師古)나 노스트라다무스가 요대로 가면 앞으로 쇳덩어리가 날아다닐 거다, 예측(豫測)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비행기(飛行機) 같은, 사람이 하늘로 날아다니는 이런 시대(時代)가 올 거다, 예측(豫測) 가능(可能)한 겁니다.

전부(全部) 예측(豫測)을 여러분들은 예언(豫言)이라고 그래. 얼마나 여러분들이 어리석은지 알아요? 맞아, 안 맞아? 무당(巫堂)이 말하는 건 점(占)이지 예언(豫言)이 아닙니다. 알겠죠? 전부(全部) 예측(豫測)에 들어가요. 예측(豫測)에, 알겠습니까? 이거는(側) 측량(測量)할 측(測) 자(字)야.

자기(自己)들이 그동안에 가진,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해서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을 곱해 가지고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육식(六識)인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나,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색성향미촉법(色聲香味觸法)이 되죠? 미촉법(味觸法), 곱해,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오온(五蘊)을 곱한단 말이야,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 어? 그러면 이게 뭐가 돼요? 이게 여러분들이 예측(豫測)되는 거야. 지혜(智慧)가 되는 거라고.

여기서 아, 지구(地球)가 지금 이렇게 온도(溫度)가 올라가다 일본(日本)이 물에 가라앉을 거야. 그런데 노스트라다무스가, 먼 훗날 섬들이 바다 속으로 들어갈 거야. 이러면 예언(豫言)입니까? 예측(豫測)입니까? 예측(豫測)이야. 예측(豫測), 알겠습니까? 예측(豫測)과 예언(豫言)은 다르다 안 다르다? 다르다. 지구상(地球上)에 허경영(許京寧) 외(外)에 예언(豫言)을 한 자(者)는 없다, 있다? 없습니다.

예언(豫言)은 아무나 할 수가 없습니다. 예(例)를 들어서, 박근혜가 3년 있다가, 4년 있다가 3년 있다가 레임덕이 생겨가지고 4년 만에 물러나는데, 탄핵(彈劾)과 촛불시위 일어나고, 알겠죠? 국회(國會) 가서 개헌(改憲)으로 덮으려다가 쫓겨난다. 이 말 했어, 안 했어? 그러면 그게 예언(豫言)일까? 예측(豫測)일까? 예언(豫言)이죠. 한 번도 그런 대통령(大統領)이 없었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

그런 것이 있었으면 예측(豫測)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예측(豫測)이 가능(可能)하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박근혜가 여섯 가지, 51%로 붙을 거야, 박근혜가 51%로 붙은 적이 있나?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거는 예언(豫言)이지 예측(豫測)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에 여섯 가지가 다 맞았어, 안 맞았어?

그러면, 이건희가 일주일(一週日) 안으로 쓰러질 거야 그랬으면, 그 일주일(一週日) 안에 쓰러진다는 게 한 번 있었나? 없었어, 70평생(平生), 왜 내가 이야기 한 그때 닷새 만에 쓰러지누? 맞아, 안 맞아? 삼성(三星)이 마크를 바꿔야 되는데, 청색(靑色)으로 가면 큰 이변(異變)이 일어나, 일어났어, 안 일어났어요? 회장(會長)이 구속(拘束)되었죠? 부회장(副會長)이.

그러면 이런 사건(事件)을 예언(豫言)이라고 그래. 한 번도, 삼성(三星)이 그렇게 되리라고는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전(全) 세계인(世界人)들은 꿈에도 못 꾸어요. 그랬어, 안 그랬어요? 그거는 예측(豫測)이 가능(可能) 한가, 안 한가? 안 되는 거야.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잠실(蠶室)에 롯데빌딩이 언젠가는 100 몇 십(十) 층(層)짜리가 맨날 비행장(飛行場)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러는데, 언젠가 올라갈 거야. 이거 예측(豫測)할 수가 있어, 없어? 있어요. 맞아, 안 맞아? 돈 좋아하는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오면 은, 그 빌딩이 올라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돈만 주면 다 되니까. 우리나라에서, 어? 그 예측(豫測)할 수 있어, 없어요? 언젠가 어떤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저 빌딩도 올라 갈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습니다. 그걸 예측(豫測)이라고 그래.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許京寧)이의 이 예언(豫言)을, 이 예언(豫言)은, 예언(豫言)이라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신인(神人)만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나는 이미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는 것을 미리, 내가 손을 쓴 거야. 알겠죠? 그런데,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은 예언(豫言)입니까, 예측(豫測)입니까? 예측(豫測)이야. 예측(豫測)이야. 누구나 한반도(韓半島)에 전쟁(戰爭)이 날 수 있다. 예측(豫測)할 수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지금도 휴전(休戰) 맞아, 안 맞아? 휴전(休戰)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휴전(休戰)이 중지(中止)되고, 무효(無效)가 되고 다시 전쟁(戰爭) 할 수 있는 상태(狀態)야. 여러분들이 휴전(休戰) 국가(國家)의 사람 같지가 않아. 전쟁(戰爭)하다 잠시 쉬고 있는 거야. 맞죠? 야, 우리 휴전(休戰)하자. 그래 남북(南北)이 합의(合議)해서 전쟁(戰爭) 좀 쉬자, 이래가지고 얼마간 쉬자고 그랬냐? 한 70년 쉬어 볼까. 요래가지고 쉬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에? 그런데 우리는 70년(年)이 뭐냐. 한 700년(年) 동안 쉬자, 이런 식(式)이지,

그런데 그게 잘 될지 여러분들은 전쟁(戰爭)이 날 수 있다는 걸 예측(豫測)할 수가 있어. 맞죠. 저런 거 막는 건 허경영(許京寧)한테는 식은 죽 먹기 아닐까. 맞죠? 그래서 지금, 에, 내가, 노스트라다무스가 만든 시(詩), 그런 모든 시(詩)는 예측(豫測)에 불과(不過)한 것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한반도(韓半島)에 신인(神人)이 와 있기 때문에 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을 막고, 그다음에 여기 뭐가 있을까? 제목(題目)을 아직 다 안 썼네. 제목(題目) 쓰다가 강의(講義) 끝나겠다. 에? 알아 맞혀 봐요. ……

우리는 휴전선(休戰線) 자체(自體)가 걸림돌이라고 보죠. 그렇죠? 그러나 이건 우리가 디딤돌로 만들어서 세계통일(世界統一)로 올라가야 돼, 안 올라가야 돼?

역경(逆境)이 올 때, 그 역경(逆境)에 항복(降伏)하냐? 안 하죠? 역경(逆境)이 올 때 우리는 그거를 디딤돌로 올라가야 돼. 그래서 성공(成功)하는 사람들은 이 역경(逆境)을 겁을 냅니까, 안 냅니까? 어. 그, 이 역경(逆境)을 갖다가 오히려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자기(自己)가 입사시험(入社試驗)에 떨어졌다, 공무원시험(公務員試驗)에 떨어졌다, 어, 그럴 때는, 그것이 다시 역경(逆境)을 디딤돌로 삼아야 돼. 알겠죠? 그러면 더 딴딴해지겠죠? 그러고 더 인생(人生)을 깊이 생각해 보게 되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전쟁(戰爭)이 난다, 휴전선(休戰線)이 있다, 이게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주고 있죠? 이게(한반도(韓半島) 전쟁(戰爭)). 북한(北韓)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 주고 있죠? 한반도(韓半島)를 전(全) 세계(世界)에 선전(宣傳)해 주고 있는 거야. 한반도(韓半島)가 있다는 것도 몰랐어, 옛날에는, 하도 땅이 작아서. 그런데 김정은 씨 덕분(德分)에 한반도(韓半島)가 전(全) 세계(世界)에 화제(話題)가 돼, 안 돼? 핵(核)을 만드는 바람에 한국(韓國)이라고 그러면 깜짝 놀라요. 하하하하. 홍보(弘報)가 많이 돼 있잖아.

그게 뭐냐? 역경(逆境), 전쟁(戰爭)이 난다는 거야, 전쟁(戰爭), 한반도(韓半島)가 전(全) 세계(世界) 화약고(火藥庫)라는 거야.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의 진원지(震源地)라는 거야. 이것은 뭐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난다는 것을 홍보(弘報)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런, 이런 걸림돌이 주어졌을 때, 전 세계인(世界人)들이 주목(注目)하겠어, 안 하겠어?

그걸 해결(解決)하는 자(者)가 나중에 나와, 안 나와. 맞죠? 나오면 그자(者)를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주목(注目)해서 보는 거야. 맞죠? 그자(者)의, 그자(者)의 영적(靈的)인 능력(能力)을 보겠죠?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그냥 홍보(弘報)할 것도 없어요.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 나면, 유튜브가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보게 되고,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집집마다, 여기 이 중에 어떤 나한테 오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야, 옛날에 자기(自己)가 몇 십 년 전(十年前)에 오십(五十) 년(年) 전(前)에 교회(敎會) 다닐 때, 그 목사(牧師)님이 굉장히 특수(特殊)한 분이었대, 어? 그 말한 사람이 지금 내 강의(講義)를 듣고 있어요. 그런데 그 목사(牧師)님이, 왜 나한테 오게 되었냐? 그래 그분이, 목사(牧師)님이 이런 말을 하더래.

앞으로 한국(韓國)에서 어떤 사람이 나오는데, 하나님이 인간(人間)의 모습으로 온다고 그랬어. 그 사람이 그 예수님이 부활(復活)한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서 나타나면 전(全) 세계인(世界人)이 집집마다 그 사람 사진(寫眞)을 걸어놓는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목사(牧師)님이 그런 말을 하더래요. 했는데, 요새 내 사진(寫眞)을 많이 걸어놔 사람들이. 그러니까 인제 그분이 우리한테 오게 된 거야. 그 목사(牧師)님 생각이 자꾸 난대요.

그런데 그 목사(牧師)님은 옛날에 사심(私心)이 없는 사람이었어. 알겠죠? 우리 민족(民族)의 그런 지도자(指導者)가 오는데, 그것이 환상(幻像)으로 본 거야. 그 예언(豫言)이 아니고 예측(豫測)입니다. 알겠죠? 환상(幻想)이 그 목사(牧師)가 마음이 깨끗하다 보니까 미래(未來)의 모습이 이렇게 환상(幻想)으로 보인 거야. 알겠죠?

그래서 아, 한반도(韓半島)가 바로 그분이 오는 곳이구나. 그리고 그분의 사진(寫眞)이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집집마다 그것이 문설주에 붙어 있듯이 다 붙게 된다는 거야. 알겠죠? 이게, 한반도(韓半島)의 전쟁(戰爭), 이 걸림돌, 북한(北韓)의 핵(核)이 걸림돌이죠? 이 북한(北韓)의 핵(核)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의 사진(寫眞)이 급속도(急速度)로 전(全) 세계(世界)에 퍼져 나간다는 거, 맞아, 안 맞아?

내가 세계(世界), 아시아 통일(統一)하고 세계통일(世界通一) 해버리고 북한(北韓) 문제(問題)를 깨끗하게 해결(解決)하면은, 내 사진(寫眞)이 전(全) 세계(世界)에 붙을까, 안 붙을까? 그때 제일(第一), 이슬람사람들이 더 먼저 붙여요. 맞아, 안 맞아? 그 다음에 지금은 오링테스트를 손으로 하지만 그때는 기계(機械)로 해요. 기계(機械)를 개발(開發)해 놓은 게 있어, 병원(病院)에. 그 비싼 기계(機械)를 여기 가져올 수가 있나? 허경영(許京寧) 해버리면 그냥 에너지가 무한대(無限大)로 올라가.

그래서 앞으로 밥을 해 먹거나, 뭐 하거나,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해도 돼. 이제 그런 기계(機械)들이 나와, 전(全) 세계(世界)에, 그러면 가스 쓸 필요(必要)가 있나, 없나?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사진(寫眞)은 다용도(多用途)로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어, 그런데, 사람들이 내 사진(寫眞)에, 내 자체(自體)가 에너지인데, 그걸 활용(活用)할 생각은 안 하고, 저놈이 사기꾼이야, 저놈이 미친놈이야 이러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맞아, 안 맞아요?

자, 그러면 자, 누가, 저,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男子), 빨리 나와요. 아, 반갑습니다. 우리 정회원(正會員)이에요? 어, 하늘궁 오셨었어? 한 사람 더 나와야지. 5분 이내(以內) 끝내야 되요. 빨리 끝내고 치료(治療)를 해야 돼. 어, 여기도 정회원(正會員)이네. 어, 그래요. 반갑습니다. 오링테스트하는 기계(機械)가 나오기 전(前)까지는, 이 에너지, 내 에너지가 내 사진(寫眞)만 있으면, 밥도 해 먹을 수가 있고, 뭐 불도 켤 수가 있고, 앞으로 다 개발(開發)이 돼요.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의 에너지 문제(問題)를 해결(解決)해 놨어, 알겠죠?

그런데 과연(果然) 이분이 에너지가 나오나 보자고. 백회(百會)가 열리나? 그러니까 에너지는 이 백회(百會)로 다 있어. 우주(宇宙)에서 오는 에너지를 여러분은 쓰면 되는데, 여러분들은 백회(百會)가 닫혀가 그 에너지를 못 써요, 알겠죠? 그래 여러분 사진(寫眞)가지고 밥해먹을 수 있나? 할 수가 있나? 안 돼요.

내 사진(寫眞)에서는 일 년(一年) 열두 달, 수천(數千) 년 간(年間) 에너지가 나와. 그럼 그걸 받아가지고, 사진(寫眞) 크기에 따라서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가지고, 기계(機械)가 돌아가지고 전기(電氣)를 생산(生産)할 수가 있는 거야. 그래서 앞으로 전기(電氣)가 해결(解決)되는 거야.

자, 손에 힘주세요. 힘줘 봐요. 자, 이분이 떼. 떼는 방법(方法) 알죠? 항상(恒常) 똑같이 해야 돼. 자, 자 머리에 손을 얹, 자 마음속에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中)에 하나만 해요. 자, 누굴 했는지 몰라. 떼. 누굴 넣었어요? 예수님 넣었어요?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한 번 넣어봐. 떨어집니까? 아, 아니 죽기 살기로 떼어. 아니 이렇게, 이렇게 떼지 말고, 요렇게 죽기 살기로 떼어. 시작(始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수님을 한 번 넣어, 부처님을 한 번 넣어봐. 자, 힘줘요. 힘 있어요? 본인(本人) 이름 한 번 넣어봐. 자, 떨어지죠? 이제 말로 부처님 그래봐. 말로. 어, 또 말로 예수님. 말로 허경영(許京寧), 안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말로하고, 백회(百會)를 막아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말로.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면, 이게 뭐가 오는 게 틀림없죠? 120억(億) 광년(光年)에서 이 태양(太陽), 이 백궁(白宮)에서 오는 에너지가 이 먼, 큰 별들보다 1극(極) 배(倍)나 큰 백궁(白宮)은 어마어마하게 스페이스가 넓어. 그 별에서 여기 에너지 보내는 파이프가 있어요. 그게 우주(宇宙) 허공(虛空)을 통(通)해 여기까지 와.

그래 이걸 막아버리면, 백회(百會)를 막아버리면, 허경영(許京寧) 불러봐, 허경영(許京寧). 어, 떼 보세요. 나이롱이야. 맞아, 안 맞아? 백회(百會) 떼 봐요. 자, 허경영(許京寧).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어, 그건 불가능(不可能)해. 인제,

그러면 인제 우리가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이분이 어디가 아프냐? 잘 봐요. 손 이렇게 해. 이렇게, 자, 이분은 여기는 안 아프죠? 자, 힘줘. 떼 봐. 안 떨어지죠? 어, 안 아픈데, 이분이 아픈 데는, 여기 한 번 대봐요. 자, 떼 봐. 힘 있어, 없어요? 내가 한 번 떼 볼게, 시작. 힘줘요. 아니, 힘 있어, 없어요? 아무 힘없죠?

근데 이분이 여기하고 여기 비염(鼻炎)이 있는데, 내 쳐다봐요. 어, 그러면 이렇게 됐지? 인제 한 번 떼 봐. 대봐요, 다시 대봐야지, 인제 고쳤으니까. 떼 봐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죠?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가 이렇게 슬쩍 해줘도 다 고쳐지는 거야. 방금 이분이 비염 있는 게 없어졌잖아.

그러면 이분이 또 이상이 있는 데가 있어, 자 봐요. 여길 한 번 대봐. 아니, 이렇게 이렇게. 자 떼 봐. 시작(始作). 떨어져 버리죠? 이 사람이 여기에, 기관지가 안 좋아요. 그럼 이 갑상선(甲狀腺)부터 이렇게 안 좋다면, 내 쳐다봐. 그럼 됐지? 이제 대봐. 떼 보세요. 이 사람이 백명(百名)이 떼도 안 떨어져. 떼 봐. 안 떨어지죠? 그러면 고쳐졌어. 이제 고쳐지니까, 내가 슬쩍 이렇게 하고, 탁 쳐다봐도 다 되는 거예요, 알겠죠? 가짜가 아닙니다.

이 사람 손을 내가 뗀 게 아니야, 이분이 뗐어. 상당히 양심적(良心的)으로 생겼죠? 하하하하. 어? 오빠같이 잘생겼죠? 잘 생겼죠? 하하하하. 아니, 아니 맨드롬하게 잘 생겼어. 하하하하.

어, 전립선(前立腺)에 손 대봐요. 불알 밑에, 불알 밑에. 더 내려가, 더 내려가. 됐어. 떼 봐요. 하나도 힘없죠? 손 치워요, 손 치워. 내 쳐다봐, 내 쳐다봐요. 여기 에너지를 내가 보는 거야. 자, 내 쳐다봐요, 인제 그 밑에 손대봐. 이제 이 손 한 번 떼 봐. 내가 한 번 떼 보자, 넣어 봐요. 자, 전립선(前立腺)이 0.1초(秒)에, 이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래 내가 여러분 전립선(前立腺) 고쳐줄 때, 쓱 가면, 그냥 쓱 끝나는 거예요. 뭐 더해주세요 이럴 필요(必要)가 없어요. 한 번 쓱 지나가면 끝나는 거야. 알겠죠? 자, 들어가요. 나중에 고칩시다. 에. 자, 끝냅시다. 以上

스크립트2

기업 혁명이요. 기업 혁명이 뭡니까? 읽어 봐요. 중소기업 청년 취업자에게 매월 100만 원씩을 3년만 지원하며 또한 5년 이상 금무자가 창업신 부담보증 부의자 3억원을 지원해 대기업 위의 취업 경영을 바꾸어 청년 장업을 키워 나간다. 박사.

자 중 이거를 25년 전에 내가 왜 이야기했냐? 청년 무직 사태가 올 걸 내다본 거야. 자, 중소기염에 들어가는 사람은 쿠폰을 100만 원. 쿠폰은 뭡니까? 먹을 수 있나? 담배 살 수 있나? 없어요. 100만 원 쿠폰은 식품점이나 꼭 필요한 물건을 살 때 필요한 거야.

그러니까 소비가 일어나 안 일어나? 돈은 주면 모아놨는데 100만 원 쿠폰은 반드시 써야 돼. 저축하면 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월급은 저촉할 수 있지만 쿠폰은 써야 되니까 시장 경제가 살아 안 살아? 쿠폰을 주는데 이해가 있다. 이유가 알겠죠? 그런데 이거 흉내내는 성남시장 서울시장 청년 수당을 현금으로 좋아죠? 그거 잘못된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것도 0.1%게 주면서 홍보만 크게 하는 거야. 물론 돈이 없어서 못 주겠지. 그러나 그 정신을 좋아.

그러나 쿠폰을 줘야 돼. 알겠죠? 네. 밥 먹을 때 밥값 내고 여러 가지 물건을 살 때 쓸 수 있도록 구분을 주고 그다음에 중소기업에 몇 년 근무 5년을 근무한 사람은 3억을 무담보 무보적 무의자로 줘 안 줘요? 그러면 이거 창업 자금이야. 창업을 할 때만 주는 거야.

그러면 내가 해상하겠습니다. 사업자 보호만냐면 좋아. 안 좋아요? 좋아. 그러면 그 돈 국가가지가 돈 벌었을 때 자발적으로 해소하면 돼요.

알겠죠? 예. 이러니까 풍속기가 많이 들어가려고 해야 어 군대 어 막 들어갑니다 이래서 대개 안 가요. 중소기업을 가게 그때 여자들이 내가 대개배 안 다닌다 그래서 시와 오는 거야. 그때 남자들의 최면이 손상되지 않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 아 나는 사업하기 위해서 창업하기 위해서 충속에 들어가서 실력이 없어서 들어간게 아니야. 이렇게 말할 수 있어? 없어요? 요런 기회를 젊은이들한테 줘야 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그러면 젊은이들이 아, 저 사람이 삼성에 실력이 없어서 안 들어간게 아니구나 이럴 거야.

그래. 안 그래? 어, 나중에 창업을 하려고 중섭에 가서 기술도 배우고 나중에 창업 받아 가지고 사장이 되려고 저러는구나. 그럼 결혼할 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여자를 속일 수 있어? 없어요? [웃음] 완성.

그래요? 그럴 때 저 대답할 줄 알고 내가 했는데 아 대답을 빨리 안 하네. [웃음] 자 기업 혁명 좋죠? 네 이거 해야 되겠죠? 네 이렇게 했으면 우리 청년들이 맨날 낙방하고 시험에 뒤집어지고 이러진 않을 거야 물론 나는 청년들 실업을 100% 없애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가 여기에 들어 있는데 생략돼 있어요. 정년 취업은 국가가 책임집니다. 알겠죠? 이가 안 될 때는 국가에서 월급니다.

작년 취업은 국가 재림대 흑경손님께 집운 박수를 보내드리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앉립시다. 오늘은 이거 이거 흑판이 바뀌네.이 흑판을 해 주신 분 저 이리 나오세요. 좀 이렇게 우리 경호 경비 저저 경호 팀장 모시고 나오거를 나도 상상도 못했어.

그래. 아이고. 야, 이분이 요거를 만들어 주셨는데. 아니, 이게 나무가 너무 멋있네.

편백나무래. 예. 나무가 좋죠? 요만큼 나가 보세. 나무 모양을 한번 보게.

요렇게. 잘 만들었죠? 네. 박수 박수. [박수] 예.

왕생을 못 시키다. 위에 등을 달아야는데. 어 이것도 이것도 위에다 해 놨잖아. 어이 정도면 완성된 거야 그다가 밑하고 보강을 좀 어 그래서 잘 만들었어.

아이고 고맙습니다.이 동백 꽃은 여기다 얹어 봐. 여기다가 동백 아가씨 그 강의를 듣고 너무 감동에 대해서 나를 직접 동백 아가씨 동백 아가씨 노래를 들으시고 감동을 받아가지고 [웃음] 우리 여기 동백 나는 동백 나무를 이렇게 화분에 있는 거 처음 봤어 내 평생에 처음 봤네 아니 동백 나무가 내 키 두 배 정도 되더라고 근데 이런 거는 는 새끼인가? 새끼 동배 한 7, 8년 된 7, 8년 된게 어 7, 8년 된게이 정도래. 그리고 송이가 엄청 많아요. 응.

동백 동백 아가씨 그 노래에 나오는 그 꽃이잖아. 여요 보세요. 약간 필려고 하죠? 네. 야, 반갑습니다.

우리 구경시켜 줘서 고마워요. 아이고. 아. 오늘은 이거 흙판도 좋으니까 아주 아주 그냥 기분이 좋네.

예. 어, 이게 또 동백 꽃이잖아. 어, 동백꽃은이 꽃 자체가 아주 색깔이 좋아. 이거보다 더 좋아.

실제 색깔은 아주 빨개요. 노래 가사가 나와 있네. 응.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어 가사가 요만큼만 딱 나오는구나.

가사가 안 나오나? 이게 짱인 거 같습니다. 응. 옛날에 신성일이 그 모습 한번 보자. 옛날에요.

방금 조금 전에 표지에 신성일이 나왔잖아. 이게 옛날 신성일의 모습이야. 옛날에 우리 어릴 때 신성일이 모습 얼마 전에 나하고 신성일이 찍은 사진 한번 보자. 맞습니다.

사진 여기 있습니까? 어 거기 있지. 거기 신성이라고 찍은 사진이 우리 그 책에 들어갔는데이 카톡에 보내 책에 책에 카톡 저기 있어. 여기 들어 있어. 예.

어 신백 아가씨음이 노래를 진 사람이 백경호예요. 네 백경호. 예. 어, 백경호라는 사람인데 한상도 사람인가 그럴 거야.

어, 배경호 백경호 씨가 작사 작곡을 했어. 어, 노래를 한번 틀어 봐. 응. 동백 아가씨가 있으니까 노래를 한번 들어봅니다.

[음악] 일 수없이 수만하네 [음악] 내가 도내는 아내려 얼마나 곧 [음악] 내시 우리 지쳐서 불가지서 [음악] 기대서 [음악] [음악] [음악] 꽃이 새겨주 말 못한 사열을 [음악] 가슴내고 오늘도 기다리 [음악] 동대가 [음악] 꿈하게 [음악] 내 몸은 복음 내고 [음악] 사자 오유라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어 허경영 신인이 한반도 전쟁을 맞고 맞죠? 네. 어 내가 이분이 옛날에 대통령이 된다고 할 때가 2015년 2015년이죠? 네. 9월 달인데 9월 24일이네. 어이 사람이 한 2년 전에 내가 이야기가 붙었네.에 그래서이 트럼프를 내가 16명 중에 대통령이 된다 했는데 됐죠.

네. 근데 공화당에 우승거이였어. 모랄레스도 그 나라의 우승거리였어. 모랄레스가 과대말라 대통령 됐죠.

네. 가수였죠. 네.이 사람이 16명 중에 꼴치니까 문제였죠. 맞죠? 예.

어, 대통령 되죠. 또 인 필리핀에 누구야? 두테르테. 두테르테. 두테르네도 그 문제가 좀 있는 사람이잖아.

근데 대통령이 됐죠. 네. 이변이 다 일어나잖아. 네.

그 전 세계는 고정적인 그런 관점에서 이제 벗어 탈피하는 시대야.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들이 특수한 사람을 뽑지 않으면 이제 살아남을 수가 없어. 맞습니다.

중국 중국하고 미국이 지금 심각한게 미국과 중국은 부채가 걱정하고 있다는게 큰 비형이에요. 그럼이 돈은 다 어디로 갔느냐? 왜 중국이 부채가 급정하고 모든 사회 간접 자본 회사 막 이런게 늘어나면서 국가가 그 기업의 금융을 아무리 통제해 봐야 아무리 국가가 은행에서 은행이나 산업은행에서 금융을 통제하면서 부채 기업의 부채 규모를 줄여 봐야 소용이 없는 거야. 왜 소용이 없죠? 응. 은행이 기업에 가는 부채를 자꾸 줄이고 개인들이 빚을 빌려가는 걸 막 줄이는 거야.

지금 그렇게 하고 있죠? 네. 그래 봐야 기업은 통제가 됩니까? 안 됩니다. 기업이 뭘로 빠져나가죠? 기업들이 뭘로 망하죠? 국가에서는 통제할 수 없는 부채를지는 거야. 기업은 뭘 하냐면 기업 채권을 발행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채권을 발행하는 거 통제가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채권을 막 발행 가지고 막 가서 활인을 해서 쓰는 거야. 담보를 제고 막 그래 보니까 그거는 국가가 통제할 수 있어 없어.

없어요. 중국과 한국 기업들이 기업의 채권을 논다지 발행해. 왜? 은행에서 돈은 안 주니까. 그러면이 채권 금액이 늘어날수록 그 나라는 망해 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국가 경영을 대통령이 잘못하면 어떤 현상이 오느냐? 기업들이 금융에서 기업 부채를 줄이느냐라고 노력 해 봐야 기업들이 이미 기업 채권을 막 여기저기다 팔기 시작하면 회사는 망해 안 망해요? 망해야 기업 채권 규모가 자꾸 늘어나는 그걸 우리는 회사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네.이 회사체가 자꾸 불어나는 거야. 그러면 회사를 많이 발행하면 할수록 그 회사는 무너져 가는 거예요.

그러면 국가에서 돈을 안 주니까 회사를 가지고 개인들한테 뭐 어디 이상한 기간에 가서 돈을 막 빌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럼 회사체를 통제할 수 있나? 국가가 없습니다. 그래서 은행 아닌데서 돈을 막 끌어오다가 회사가 도산하는 거예요. 그 중국이 지금 그렇게 돼가고 있어.

알겠죠? 네종이 그러니까 시진이가 독재 체제로 들어가지 않으면 도저히 중국을 살릴 수가 없어. 시진이가 조용히 물러나면 좋겠지. 저 별장 가서 조용히 있으면 좋아요. 근데 중국 상태를 가만히 보니까 요것들 도둑놈들 밖에 안 보이잖아.

맞습니다. 근데 시진이가 딱 물러나른 날이면 그냥 중국 기업들이 아주 그냥 무너지기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 정권을 잡을 놈들 보니까 전부 도둑놈들이거든.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맞아.이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야.

예. 맞습니다. 그러니깐 자기가 집권에서 더이 중국을 판대로 얹치지 않으면이 중국은 장끝장 나는 거야. 그렇겠죠? 그러니까 중국은 시진이가 독재를 하고 싶어 하는게 아니야.

맞습니다. 알겠죠? 예. 권력이 한번 바뀌면 또 줄줄이 잡혀가고 또 뭐 파헤치고 이러니까 국가가 어떻게 돼요? 또 흔들리는 거예요. 이거를 그냥 안정권에서 그냥 잡을 건 잡고 속을 건 속고 해 가지고 고속도로 달려가게끔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맞죠? 네. 그러니까 이강료 스타일로 가려고 하는 거예요. 시진이가 이강료 흉내를 지금 안 내면은 중국은 무너져. 알겠죠? 네.

16억이라는 사람들이 걸베이가 돼가지고 돌아다니면 아시아는 어떻게 돼요? 이게 맞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시진평시가 독재를 하데 대해서 이렇쿵저쿵 우리 국민들이 지나책에 뭐 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네. 그럴 때가 있단 말이야.

이강료 35년 40년 아들까지 해서 70년을 직근해도 누가 뭐라 그래? 안 합니다. 말 안 하죠. 네. 아시아의 한반도의 이강료가 나타나야 되겠어? 안 나와야 되겠어? 나타나겠어.

나야 되겠어요. 은행 부채를 산업은행이나 각 금융권에서 아무리 줄여봐야 기업 회사를 발행하면서 맞대을 하면서 기업은 살기 위해서 숨통을 숨을 써야 되니까 국가가 안 봐져도 좋다. 우리가 자구책을 세우겠다. 회사체를 막 빠지근해.

그래가 중국 기업이 지금 도산에 가고 있어. 이거를 강력한 체제로 잡으려고 시진페이가 중국 기업을 살리는 최후 작전에 돌입했어. 알겠습니까? 그 여러분들은 그렇게 국제 정세가 어떻게 돌아놔야 돼. 알겠죠? 네.

그다음에 미국이 또 이런 식이야. 미국이 모기지로 한번 난리가 났죠. 네. 파생 상품이라 그래.

그걸로 미국이 한번 난리나고 중산이 집을 다 뺏기고 몰락했었어. 아멘. 그러다가 지금 미국이 그걸 한번 당해 보고 나서 기업들은 다시 일어나려고 하는데 부채 규모가 큰 거야. 미국의 기업들이.

그러니까 트럼프가 어떻게 생각해? 야, 이거 미국의 기업 부채를 안 살리면 이거 큰 일이다. 이래서 지금 목을 주고 있는 거야. 알겠죠? 예. 그러니까 트럼프는 지금 미투 미국이 투쟁한다 그랬죠? 네.

미국의 투쟁을 뭐라 그랬어요? 미국. 예. 미국.이 이 칼을 가지고이 임금과이 대통령과 이쪽 칼을든 대통령 두 왕이 싸우죠. 네.

싸우는데 왜 싸워? 여기 콩콩 먹는 거. 요거 말로 좀 더 가져가겠다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요 [웃음] 촌이란 건 땅 넓이야.

촌은 몇 촌, 몇 평 하는 거. 요거는 먹는 거야. 콩두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요거는 요게 먹든 거와 땅 넓이를 위해서 칼 들고 두 왕이 얼른거리는다이 말이야. 이런 미투 시대가 와 있단 말이야. 응. 뭐 남자 여자 문제도 미투지만 그래.

안 그래? [웃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이 미투는 여성을 상품으로 보면 안 돼. 이제는. 알겠습니까? 네. 여성은 모든 여성 하나를 볼 때는 그 어머니가 있는 거야.

맞죠? 네. 그리고 거기에 가족 있어? 없어? 있어. 그러니까 하나님 인격체로 봐야 돼, 안 봐야 돼? 사랑 사랑해 가지고 그 여자를 이뻐해 주는 건 좋은데 장난삼아 여자 새기면 돼 안 돼 안 되 안 되겠죠 네 사람들은 내가 장난삼아 사람을 새기는 사람으로 지금 뭐가 덧리기 쉬우는데 여러분은 내 입에서 나오지 않는 말은 믿으면 안 돼 네 허경영이를 노리는 사람이 많을까 안 많을까 많요 많아요 많아요 왜 대권에 도전하는 사람이니까 맞아 뭔가 저 사람을 해서 우리가 뭐 한미처를 잡자 이런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 그러나 나는 돈이 없잖아. [웃음] 그죠? 그 사람들 수고만 하는 거야.

그러나 허경령은 여러분하고 달라요. 맞습니다. 뭐가 왜 다르냐? 여러분 보세요. 선한 사람이 악을 행하면 그건 악이 돼, 안 돼? 악이 맞죠? 네.

악이야. 악한 사람이 악을 행하면 뭐예요? 악한 사람이 선을 행하면 뭐예요? 그것도 악이에요. 무슨지 알겠죠? 독사가 맑은 깨끗한 아무리 깨끗한 물을 먹어도 독이 돼? 안 돼? 독이돼. 그러니까 악한 사람이 여자한테 잘해 주는 척 하면 그거 그게 독이야.

맞습니다. 야, 술 한잔 먹자. 뭐 도와줄게. 이러면 그게 독이야, 아니야? 독이야.

독이야, 아니에요. 독이야. 악한 사람은 절대 선한 일을 하기가 어려워요. 말씀해.

99.9% 불가능하다 보면 돼. 그 사람이 선을 베풀면 그건 독이 들어 있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죠? 네. 또 선한 사람이 악한 일을 해도 악한 거야. 그럼 선한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착한 거야. 맞죠? 그런데 악한 사람이 선한 일을 할 때는 독으로 알아라.

그게 자연의 법칙이에요.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여자한테 야 내가네 월급도 여자 월급 150만 원 받 안 되는데 내 한 100만 원 도와줄게 수련 한잔 물어 가자 그러면 가면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된다. 그러면 그게 추행이 계속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걸 알아야 돼. 남자는 성책이 면에서 다 악하게 봐야 돼. 맞아 안 맞아? 그럼 자기가 컨트롤 해야지.

그 남자가 아무리 선심을 쓰고 내 차를 태워 줄게. 집에까지. 그래도 이거는 뭐예요? 악 악으로 봐야 되는 거야. 악으로.

그걸 선으로 받아들이면 좋은데 시집각이 다 틀린 거예. [웃음] 알겠죠? 그 여성은 하나의 인격체야. 그렇기 때문에 그 인격이 너무나 대단해. 그러니까 여자는 왕비가 있잖아.

왕비. 네. 왕비가 있을 때 개집야변의 몸기자죠. 네.

여자의 몸은 무조건 다 왕비야. [웃음] 알겠죠? 개집여자 몸기자. 여자는 어떠한 여자든 그 여자는 왕비에 속한다이 말이야. 그런데 사나자 사내 남자 써 갖고 여기 몸기자으면 이게 임금 왕자인가? [웃음] 이거는 왕 임금 왕자가 깁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이런 글자 자체가 없어요. 근데 여자는 여자 옆에 사람의 몸을 여자의 몸이란 뜻 맞아? 안 맞아? 여자는 전부 왕비처럼 돼야 된다.이 소리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여성들은 뭐가 있죠? 신데렐레나 뭐 무슨 뭐가 있죠? 신드름 공주신드름 있어? 없어? 있어. 여자들은 공주신드름이 있는게 아니라 왕비 신드림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왜? 여자의 여자의 몸 자체가 왕비야. 이자가 없어도 이자가 없어도 왕비자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알겠습니까? 네.

왕비가 별개 아니야. 여자가 왕비야. [웃음] 그죠? 그러니까 여성을 왕비처럼 대야 되는데 지나치게 서비스를 하갔다 그러면 남성은 악에 속하니까 악한 사람이 선을 베풀겠다. 악이야.

그렇게 보라이 말이야. 알겠죠? 네. 그런데 그걸 사랑으로 대하면은 점차적으로 사랑으로 서서히 다가오면 그건 사랑이지. 예.

그건 성적인게 아니야. 알겠죠? 네. 그러나 처음부터 막 이게 이상하게 서비스를 제공하고이 사람 이게 좀 이상한 거야. 또 그러다 또 시집도 못 가는 거 아닙니까? 뭐 [웃음] 그래서 어떤 사람이 내가 남자들이 이쁜 여자면 뽕 넘어간다니까 내가 넘어간다는 소리로 들었다는 거야.

또 그 인터넷에 올려 그런 거 올리면 안 돼. 알겠죠? 네. 허경령은 여기에 해당되나 안 되나? 안 안 된다. 해당이 안 돼요.

그걸 좀 착각하지 마시라 이거야. 허명이가 만약에 여기 해당되면 전쟁을 막을 수 있나?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들 중에는 아직도 나를 인간들의 법에다가 뜻대 인간들의 법은 법은 뭐와 싸워야 돼요? 하늘과 싸워야 돼. 법천 상전이야. 서로 싸운다. 그래.

안 그래요? 네. 법과 하늘은 서로 싸우는데 여러분들은 뭘 하냐? 법과 양심.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법과 양심은 서로 싸워? 안 싸워? 싸웁니다. 서로 싸우죠. 네. 예.

그러니까 판사가 형양대로 하면 이름을 잡아넣어야 되는데 저 여자가 우유를 훔치다가 재혀서 근데 자기 아기 우유매일 돈도 없고 남편은 감옥에가 있고 여자가 할 수없이 슈퍼 가서 우유훔쳐다 제다 그러면 판사가 도둑 도둑으로 무조건 감옥에 어린애를 놔두고 집어 넣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그 어린애 데리고 감옥에 넣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그럴 때는 판사가 양심과 법을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해야 돼, 안 해야 돼? 양심과 법이 싸워야 되는 거야. 야, 내가이 여자를 감옥에 넣으면이 어린 애가 나중에 장발잔이 될지도 몰라.

감옥에서 성장해 가지고이 간난 애가 장발자으로 나타나서 내 아들을 판사의 아들을 집에 도둑으로 돌를 수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다. 판사 몇을 죽일 수도 있어요.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게 자기한테는 안 올 거 같은데 인연이 연결되는 거야. 묘하게 그래요. 어떻게 들어갔는데 옛날에 자기 어머니를 감옥에 있는 그 판사집이야.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있어. 그러니까 판사는 그것까지 생각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사람을 하나 감옥에 넣을 때 고소 사건을 하나 할 때 이거는 일본 사람은 우리는 197명을 고소하는데 일본은 한 명을 고소해요.이 고소를 함부로 한다는 건 자기 내생을 망치는 거야. 당장 이익을 얻겠다고 남한테 가서 기자에견 고소 이런 걸 밥먹듯이 하면 어떻게 되나? 나중에 이상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이상한 병을 만나게 되는 거야. 이상한 교통사고 안 당해도 될 앞에서 다리가 왕창 무너지는데 자기는 그 앞에까지 갔는데 그 앞에 가서 하나 탁 깔려서 다 죽어 버렸어.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거기서 빼주나 안 빼 주나? 안 빼주 안 빼. 꼭 그렇게 원수는 왜나무 다해서 만나는 거예. 알겠죠? 그러니까 판사가 재판 안 하나 하는데도이 사람을 법대를 하느냐? 내 양심에 맡기느냐? 왜 가정주부가 저렇게 응?에 우유값도 없이 저렇게 살게이 나라가 왜 있다 했어? 그러면 그 판사도 일말에 책임 있어? 없어? 있어요. 넣게 돼? 안 넣게 돼? 그러니까 판사가 양심을 회복해야 되는 거야.

그럴 때 법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맞죠? 네. 그러니까 당신은 집행매 석방 이래버려. 알겠습니까? 네.

음. 벌금 5만 원. 5만 원 판사가 내 줘 버려. 석이 불러 가지고 내 벌금 내가 줄테니까 저 여자 석방시켜.

그렇게 하면은 그 후손이 잘 돼? 안 돼? 잘돼. 그러니까 항상 법을 하는 사람은 법제를 하는 사는 어리석은 자야. 아멘. 양심과 다투어서 얻어야 돼.

이게 서로 싸워야 돼. 언제나 싸우 쉬운 일이 맞죠? 네.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남자가 뭐와 싸워야 돼? 아름다운 여자를 탁 만났다.이 여자하고 내가 결혼해야 되냐 말해야 되냐? 이럴 때 뭐와 싸워야 돼? 미인을 만났을 때 뭐와 싸워 가지고 뭘 얻어야 되냐고? 동백.이 동백하고 싸워야 되나? [웃음] 예. 동백 아가씨 노래 제일 끄은이 뭐라 그랬어요? 가시님은 그지? 그 어느 날에 응.

그 내가 어릴 때 우리 어머니가 동백하시 노래를 들으면 다시 못 온다는 걸 어릴 때 깨달았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이 동백하신 노래는 우리 어머니 이야기가 다 들어 있어요. 하나의 처녀가 애가 자살하고 내가 태어나서 우리 어머니를 그리워하고 나도 인간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근데 그 가시님은 그 언제 그 어느 날에 돌아옵니까? 영원히 안 돌아와. 항상 내 앞에는 깜깜한 방만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한 여성을 우리는 예사로 처리하면 안 된다. 알겠죠? 예.

그래서 법은이 여러분의 인간의 법은 하늘과 다투야 돼. 알겠죠? 근데 하늘이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이겨야 돼. 양심이 이겨야 돼? 안 이겨야 돼? 이게 이기면 망하는 거야. 이게 그러면 법치 국가는 위험한 거예요.

법치 국가의 단점이 뭐예요? 보육부입을 만든다는 거야. 유전 무죄, 무전 유죄를 만든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없는 사람, 무식한 사람은 계속 노예 생활을 계속하게 된다는 거예요. 맞죠? 네.

그러니까 법치주의가 법치주의나 경찰 국가는 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미국의 트럼프 내가 며칠 있으면 만나죠. 네. 트럼프는 뭐를 포기하느냐? 트럼프는 UN의 UN이 경찰 국제 경찰을 책임지려야 UN이 지금 국제 경찰도 하고 있나? 아니 못 하고 있어.

UN 헌금 내나? UN유 UN 유지비 냅니까? 각 국가들이 안 됩니다. 안 내고 미국이 대신 내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UN이 본래대로 돌아가라 이거야. 미국은 세계 경찰국 호구 안 하겠다.

종의 호랑이 이제 그만두고 미국은 그냥 하나의 나라로 돌아가게 해 달라. 그렇지. 만 어 우리는 경찰 국가 해 봐야 맨날 돈만 나가고 한국에 3만 6천명 갖다 놓고 지켜 줘 봐야 욕만 트레기를 얻어먹고 애들은 저 어느 딴 데를 칭찬하고 있고 미국은 도둑놈이라 그러고 그 우리가 뭐 때문에 한국을 지켜 줘야 되냐 이러고 있어요. 거기다 무역 적자에다가 수출 다 해 줬는데 이제 와서는 죽일 놈이라 그러니 미국이 왜 우리가 이런 호랑이 종이 호랑이 역할을 해야 되냐? 우리가 뭔데 우리 돈을 없애 가지고 세계 경찰 노릇을 하면서 각 국가를 보호해야 되냐? 미국은 경찰국가 포기하겠다.

신뢰주의로 나가지 이제 몇 분 따위는 버리겠다. 그게 미국.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트럼프의 입장을 정확하게 알고 그거를 알아야 트럼프가 대화가 되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는 경찰국 포기하겠다.

우리는 미국이 국민이 잘 살아야지 국가는 나왔다고 맨날 뭐 노릇했어요. 여태까지 기둥서방 각 나라의 기둥서방을 하러 다닌 거야. 맞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돈 다나가고 미국은 부채가 늘어나 가지고 국가 부채와 개인 기업 부채가 걱정해 가지고 미국이 앞으로 위기에 와 있어요.

중국 마찬가지야. 왜 위기 왔냐? 미국 때문에 아프리카에다가 만약 원조를 그냥 막 수천억씩 줘버렸어. 그래 가지고 미국하고 좋아하던 나라를 다 잘라내가지고 중국하고 외교를 맺어 버린 그렇게 했어요, 안 했어요? 했어요. 그래 가지고 기름이고 자원이고 중국이 다 가져가는 거야.

그러기 위해서 많은 돈을 지출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국고가 바닥이 어려워지는 거예.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은 세계 바지 노릇 다느라고 [웃음] 서로 경찰국에 영향을 넓히다고 그냥 아프리카나 못 사는 나라 중국이 그냥 막 원조를 한 거야. 원조를 이러다 보니까 중국이라고 어디 돈이 막 재여 있나요?고 중국이 도산해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중국이 도산하면 우리나라 어떻게 돼요? 자동으로 도산해 버려요. 맞습니다. 알겠네. 알겠죠? 네.

그 허영이가 중국과 미국의 사에서 세계를 통일해가지고 세계 경제를 야무지게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이 내가 국회원은 알지만은 세계 정치 경제를 움직이고 있어. 안 움직이고 있어? 움직 있어. 여기 1명이 100명을이긴 거야. 우리 한민족이 남북에 합쳐서 7천만이죠.

네. 세계인구는 70억이죠. 네. 우리 한민족이 1%야.

지구인의 노무이가 1% 지지를 가지고 100% 99%를이긴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우리는 일당백입니다.

알겠죠? 네. 여러분이 우리 내 지지자가 조금만 있어도 대한민국은 바뀌버려. 그러면 대한민국에이 5천만 명 중에 내가 대통령 되는데 몇 명이 필요하냐? 몇 명 필요하죠? 5천명 500명 몇 명이 필요하죠? 명만 몇 명이 필요합니까? 100분 1이 5만 명만명 5만 명만 허행령의 유튜브를 열심히 보는 사람이 있으면 대통령이야. 알겠죠? 네.

우리 민종은 일당백이야. 아멘. 북한의 군인들 교육시킬 때 1당 배우를 시켜요. 맞습니다.

한 명이 가서 100명의 군인과 붙어서 이길 수 있어야 그걸 군인이라 그래. 맞습니다. 그렇게 훈련을 아주 강해요. 알겠죠? 네.

근데 우리나라 군인들도 그렇게 교육을 받아야 되겠죠? 네. 홍수부대들, 해병대들 그래요. 알겠죠? 일당백 교육을 시켜 100명이 달라들어 한 명이 그걸 무찔러 알죠? 네. 예.

그래서 한민족의 인구가 5천만이지만 내 지지자가 5천만 명 중에 1%마 되면은 대한민국은 뒤집어지는 거예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런데 내가 TV 토론에 나가면 내 지지자가 1%만 있을까? 아니야.

상상을 하지 마세요. 맞습니다. [웃음] 내 TV 토론에 내가 분장을 하고 여기에 후보 여기 가지고 TV토론에 대통령 후보로 딱 나가면 이변이 일어나. 맞습니다.

알겠죠? 그거는 왜 그러냐? 저 시골에 갔더니 할머니가 한 열명이 모여 있더라고. 날 보더니 저 사람이 저저 옛날에 그 저 사람 공략이 다 요새 맞아 들어간다며 이래. 근데 그 할머니들이 학교도 안 다니는 사람들 같아 보여. 그런데도 이미 다 알고 있는 거예요.

맞습니다. 다를 보더니 아 저양반 공략이 맞다고 샀던데 저 사람이 그 사람 아니야 이러는 거야. 아 시월 할머니들이 그래서 거기 어떤 남자 아저씨가 한 70 넘어서 조양반이 맞다고 저 사람이 허경령이라고 응 알겠죠? 네. 그럼 그런 이야기가 내가 다 듣잖아.

네. 내가 거기다가 기름만 성불만 그거 되면 [웃음] 어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는 절단 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령 허경 유튜브 호사마아. 호사마 아시죠? 예.

좋은 일에는 마가 끼, 안 끼어? 껴요. 허경영여이가 대통령 되고 앞으로 나가는 과정에서 마가 낄까 안 낄까? 깁니다. 낍니다. 나를 모함하는 사람들이 연달아 나올 수가 있어.

그러면 우리는 그때 흔들려야 됩니까? 아닙니다. 절대로 흔들리면 안 돼. 아멘. 허영 씨가 그런 허경영이란 사람이 그런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행동을 할까 안 할까? 안 할까? 다 목적은 딴데 있어요.

예. 그들이 그런 정도라면은 계속 살지. 왜 사람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를 해야 됩니까? 그래. 안 그래? 아닙니다.

그거 여러분들이 이상하지가 않아요? 절대 그것은 어린 나는 술도 한 잔 먹어 본 적이 없고 담배도 안 먹잖아. 네. 콜라도 사이다도 안 먹잖아. 그런데 무조건 여자리라면 내가 대한민국에서 내가 여자를 새기려면 절마이 새길 거야 아마.

[웃음] 그래. 안 그래? 근데 나는 언제나 혼잔데 맨날 여자가 있다. 이런 누물을 쓰는데 그러나 잘해 주는 여자들은 많지. 그래.

안 그래? 그들이 다 다른 생각을 할 수가 있지. 그죠? 그러나 어떤 특별한 그런 걸 넘어가지 않아. 아멘. 알겠죠? 네.

그런데 많은 사람은 나를 붙들어도 있어요. 알죠? 그니까 허경영에는 어떤 여성이든 왕비와 같이 생각한다. 액끼다. 여성은 여성의 인격을 절대 강의에 내 강의를 몇십년 년 전부터 쭉 보면 전부 여성의 인기 띄워줬어.

안 띄워줬어요. 띄워졌어. 어. 그렇지.

나는 인간들의 것을 그렇게 욕심을 안 내요. 알죠? 네. 그래서 옛날에 내 낮내는구하고 옷 속옷을 텔레비 한번 보여줬나? 응. 알죠? 어.

그 정도야. 음. [웃음] 그래서 호사다마. 그러니까 좋은 일이 있을 때는 마가 끼는데 육대 독자를 결혼시키는데 동네 손님이 엄청 많이 오잖아요.

그죠? 네. 그런데 거지가 와? 안 와? 근데 그 거지를 대접해야 돼, 안 해야 돼? 대 그러면 그 마가 없어져요. 네. 아들이 대학 시험을 치어 갔는데 엄마가 기도만 하고 있으면 될까? 아니 뭐 해야죠? 엄마가 뭐 해야지? 어 엄마가 엄마가 뭐 하러 가야 되냐? 기도하고 있으면 아들에게 아무 효력이 안 와.

사를 엄마가 김밥을 해 가지고 질거이 나가서 밥 못 먹는 거지들 있으면 밥 김밥 주고 그 일하는 청소부 있으면 김밥 주고 돌아다니면서 그날 좋은 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돼요. 그러면 음덕을 베풀어야 돼? 안 베풀어야 돼? 베풀어야 돼. 음덕을 베풀면 그 애가 시험을 잘 볼까 안 볼까? 잘 하늘은 그 애를 지켜 주는 거야. 아멘.

근데 집에 앉아서지 욕심만 채워놓으라고. 내 아들만 잘되게 해달라. 그러면 남의 아들은 다 망해야 되나? 아니 하늘은 거기에 결정 지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못 짓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행동해야지. 모든 어머니가 다 기도 안 하는 어머니가 어디 있니? 자식 잘되라고. 그래.

안 그래? 모두 기도하는데서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 있어야 돼. 네. 행동으로 옮기는 자는 기도하고 있지 않아. 네.

나가서 자식은 모르게 김밥을 이만큼 한 소 해가지고 와서 뿌리고 또 그날 가나안 고화원에다 갖다 주고 뭐 예를 들어서 좋은 일을 그날 많이 하고 다녀야 되겠지. 네. 그러면 좋은 결과가 올까 안 올까? 오든 안 오든 해야 돼. 알겠죠? 네.

그게 살아 있는 기도야. 맞아요.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은 그 아들에게 오는 마가 없어지겠어? 안 없어지겠어? 아들이 면접 시험하러 갔어.

공무원 시험 다 붙어가 이제 면접만 하면 돼. 그런데 어머니가 기도하고 앉아 있으시면 될까? 안 된다. 어 나가서 뭔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 그날 희생을 해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면 아들한테 좋은 소식이 전해 줘요.

알겠습니까? 네. 그런데 여행을 바라고 앉아 가지고 기도만 하고 하나님만 쳐다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절대 망하는 민족이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우리는 내가에 고소고발을 가장 많이 하는 우리 민족은 뭘 노리냐면 이걸 노리는 거야. 자리이 자리 이자 모든 것이지 스스로지를 돕는 일에 매달리는 거예요.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여기 뭐가 들어가야지? 타 타가 들어가야 되겠죠? 여기에 타를 넣어 주면은 타를 넣어 주면은 뭐가 없어져요? 마가 마가 사라지는 거야.

그래서 예수가 시험을 받을 때 시험 받아 안 받아요? 받아요. 시험을 받을 때 그 시험이 무슨 시험이야? 첫 번째 여자. 두 번째 뭐예요? 명예. 세 번째 돈이야.

물질이야. 그 시험에 권세란 말이야. 권세. 그 권세와 맹예와 그 여자에 대한 세 개의 심판을 예수가 이겨야 되는 거예.

40일 동안 알겠습니까? 네. 예. 그런 심판을 이겨야 되듯이이 마라는 것이 어떠한 일에든지 오는데 마가 안 오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 허경혁씨 말을 미리 없애 버리지.

하늘에서 오신 사람이 왜 말을 놔도 이런 말 하면 안 돼요. 나도 인간의 몸을 가지 있으니까 마아 끼는게 좋아. 끼어서 내 자신이 조심을 하고 단련해야 돼. 맞아, 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내가 나도 서울에 올려니까 기차를 몰래 타야 돼, 안 타야 돼? 타야 된다. 인간의 몸이니까. 네.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서 뽕 날아가 서울에 오면 되겠어요? 안 안 되는 거야.

[웃음] 공중 모양에서 올 수가 없는 거야. 순간 이동 할 수도 없어.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 하늘에서 일정한 통제를 해야 해. 내 스스로 만들어는 법이야.

그게 하늘의 섭리야. 그러니까 제가 그 의자 밑에 숨어서 오는데 의자가 얼마나 그 당시 지저분해. 신발이 있고 막 그 당시는 기차밑이 되게 지저분해. 거기 숨어서 지나가는 그 이거 표 끊는 사람을 보면 그 사람 되게 무섭게 생겼어요.

[웃음] 어린애 눈에는 그래 이렇게 쳐다보는데 그거는 또 약과야. 서울에 와서 중학교를 들어갔는데 돈이 있나? 등록금을 계속 내야 돼. 그때는. 그 등록금 안 내면 선생이 불러내.

수업 시간에. 그때는 선생들이 학생들 인권은 없어요. 아목게 아암게 아기가 다 나와. 그때는 학비를 안내는 애들이 많았어.

우리 학교 그때 야한 학교니까 불러내 가지고 애들 보 앞에서 언제까지 가져올 거야? 지금 갔다 와. 전부 수업 시간에 다 내보내. 맞죠? 맞아요. 그래가지고 내가 나가 가지고 청양이 위생변에 가서 피를 뽑았어.

이제 애들 며칠 갔어. 이제 등록을 못 만들어 가면 안 되잖아. 그래 가서 이제 피를 뽑는데 세번을 뽑아야 등록이 되는 거야. 2,000원죠.

2,000원. 그 6,000원이야. 등록금이 그래서 이제 그다음날 또 가서 뽑고 그다음 날 가서 뽑고 3일을 뽑았는데 3일째 내가 자빠져 버렸어. 피를 뽑고 딱 나왔는데 이렇게 보니까 안 보여.

아무도 안 보여. 그리고 뒤로 자빠졌어. 그 내가 하늘에서 왔으니까 안 자빠져야 되나? [웃음] 그게 안 그렇다이 말이에요. 아멘.

거기서 나도 자빠지는 거야. 자빠져 가지고 한참 있는데 저녁이 되니까 종종이 종대 밑에서 내가 그 병원 안에 교회가 있었어. 그게 청양이 위생병원이야. 그게 무슨 교회야? 그게 안식일교회.

안식일 교회. 어? 그 안식일교 이승만 씨가 거기 교인이었어. 이승만 대통령이 안식일 교회야. 거기에 종타 밑에 내가 들어놓어 버린 거야.

그때 병원이 전부 콘센트 건물이야. 이렇게 군인들 자는 건물처럼. 그게 병원이야. 나는 간호을 처음 본 거야.

그때 피뽑을 때 태어나서 간호원을 처음 봤어요. 열살 때 그 간호원이 하얀 가운 입고 모자를 이렇게 하얀 걸 탁 이래 했는데 너무 이뻐. [웃음] 그런데 누으라 그러는 거야. 그 침대도 조그만해요.

딱 누니까 피를 주사를 가져오더니 비닐 봉지가 이만해.요 거기다가 피가 엄청 나오는 많이 뽑더라고. 그 키도 조그만 애를 피를 그만큼 뽑아내니까 그걸 밥도 제대로 못 먹지. 밥을 본 적이 별로 없어. 근데 그거 가서 세 번을 딱 뽑으니까 등도금이 되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걸 학교에 내고 공부를 했으니까이 선생이 가르쳐 주는 공부가 그냥 학생들이 보는 것처럼 보일까? 더 잘 보일까? 교과서를 달달 외워 버려요. 공부 배울 필요가 없어요. 교과서을 달달 외워. 선생이 한 마디 하면 100마디 알아듣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엄마 아빠가 등록금 준 사람은 그게 머리 들어올까? 안 들어옵니다. 시간만 떼고 앉아 있는 거야. [웃음] 공부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음. 그렇게 공부하는 사람이 여자 하나한테 속아서 넘어갈까? 안 갑니다.

절대 허경령을 그렇게 만만한 사람을 보면 안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 때이 말을 벗어날 수가 있다. 아멘. 다른 사람을 위해서이 말을 그러니까 마귀가 예수한테 하는 말이 너를 유명하게 해 주겠다.

너에게 권세를 주겠다. 이러니까 예수는 하는 말이 나는 전체 인류에게 권세가 필요하지. 내가 그런 걸 받아서 뭐 하는데 써먹겠나? 맞아, 안 맞아요? 내한테 주겠다는 건 관심이 없는 거야. 예수가 알겠죠? 네.

그러니까 다 다른 사람들 지금에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는 어린이 1년에 매일 45,명 나오는 남민. 이거 세계 유이 해결하나 안 하나? 안합니다. 유이 못 하고 미국이 한다고 돌아다니면서 무기만 팔아먹고 있어. 맞습니다.

맞아 맞아요? 여기 코제이가 없기 때문에 마대로 이야기할 수가 있어. 그분이 미국가 버렸어. 예. 미국 갔는데 그분이이 가시면서 나한테 200만 원을 주시고 가셨어.

아멘. 근데 공항에서 공항에서 주시는데 뭐 실제 더 좋는데 내가 많이 이야기는 할 수가 없어. 그냥 200라고 이야기할게요. 근데 공항에서 뭘 두꺼운 봉투 하나 톡면서 편지라는 거야.

편지. 그 내가 공항에서 내가 마지막으로 마중을 했어. 다 가고 그분들이 들어가는 거 보고 내가 나왔어. 저 우리 박현장하고 같이 갔는데 박원장은 시간 때문에 중간에 있다가 가고 내가 마지막 가시는데 마지막에 나한테 봉투를 딱 줘요.

총재님 이거 편지인데 한번 가서 읽어 보세요. 지금 뜯으면 안 됩니다. 이래 지금 뜯었으면 내가 돌려줬지. 안 그래요? 네.

돈이들은 줄 몰랐어. 근데 코했는데 뭐가 두꺼워 조금. 그래 나중에 보니까 편지가 들어 있어 이거. 나한테 써준 편지니까 우리 직원이 한번 읽어볼게.

한번 읽어 봐. 내가 읽는 거보다 여기다 띄워 봐. 뛰어가지 한번 읽어봐. 저분이 영어를 잘 쓰지 한문 한글을 잘 못 쓴대요.

저분이 미국에서 학교로 쭉 다녀가 영어에는 달뱅가야. 여기 띄우나 못 띄우나? 못 뛰어요. 어. 미리 주셨으면 띄울 수 있는데.

어. 그래. 읽어 봐. 사랑하는 총재님 6주간 총재님 가까이서 시간을 보내주 아 잠깐 수톱 수톱 이거 여자가 읽어야지 남 여자 편지를 남자가 영실감이 안 난다 저 여자 줘 [웃음] 아니 얘 보장하는 뭉친 여자들 주라니까지가 읽고 있어요라 하 모르겠습니다.

아니 여자 편지는 여자가 읽어야 맛이 나는 거야. 이봐요. 사랑하는 총주님 6주간 충주님 가까이서 시간을 보내면서 하늘공에서 6주 있었어. 더욱더 충주님을 알게 되었고 그 시간들은 어느 시간보다도 귀중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는 총주님의 신인으로서의 엄격한 신인 신인으로서의 엄격한 눈빛을 보았고 아버지 같으신 자로우신 그리고 큰 오빠처럼 따뜻하고 자상하고 상냥하신 총제님을 보았습니다. 어느 누구에게도 평견 없이 똑같이 그리고 항상 잔잔한 미소로 대해 주시는 총재님 신의 지혜로우심을 직접 실천으로 보여 주시는 총재님께 존경하는 마음을 드립니다. 왜 많은 사람들이 총재님 곁에 있고 싶어하는지 왜 그래도 열광을 하는지 직접 보고 깨달았습니다. 저희 인생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충제님 만나는 일 저에게 다가왔고 제가 할 일이 무엇인지도 이제 알 것 같습니다.

총재님께서 보여주신 밤쯤 여행 왕산 여기에저기 보여 주시던 곳들 좋은 추억이 되겠지요. 저의 명을 연장시켜 주심과 바을 남편입니다. 바을 지켜주시는 총재님께 깊은 사랑을 느낍니다. 오랫동안 쓰지 않던 한글로 서둘 서툴 한글로 몇자 올립니다.

다시 될 때까지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이분 이름이 효숙이야. 효숙.

그래 남편하고 밤에 왕산을 갔어. 왕산 아시죠? 네. 거기 밤에 갔는데 그 왕산이 그렇게 좋대. 예.

그래 갔는데 어 10월 달에 다시 한국에 온대요. 그 자기가 미국에 사는 그 집을 팔고 하늘에 와서 살겠대. 근데 한글도 잘 썼어. 그래도 영업만 잘 쓰는 사람인데 한글 잘 썼어.

그래서 내가 그서 저 공항에서 읽어 봤으면 돌려 줬을 거야. 맞죠? 네. 어. 나는 뭐든지 특별히 좋아하지 않아.

사람만 좋아해. [웃음] 그래요. 이거 오늘 그래서 여러분한테 이거 줄로 가져 왔어. 내용은 짧은데이 사람 말하는데 굉장히 뜻이 깊어요.

네. 허경 허경 허경 허경영 허경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지구에서 100군까지의 거리가 몇 얼마라 그랬어요? 120억 광 120억 광년인데 지구보다 태양이 몇 배가 크죠? 300만 300만 배 실제 질량은 170만 배야. 170만 배 커요. 그러면 지구가 하나 1일 때 300만 배예요.

그러니까 요기 텔레비에요 화소요 점 하나 요게 300만 화소예요. 그러니까 300만 개의 점 이걸 해명으로 보면 전부 점이야. 빨간 색깔은 빨간 색깔 점이고 점이 막 잔잔하게 모여 있어요. 그래 이렇게 자세히 이만큼 확대해 보면 점이 드문드문 있어.

알겠죠? 그만큼 점이 축소돼 있는 거야. 네. 이게 300만 개가이 화면이야. 그럼이 화면에서 지구는 여기 있는 점 하나야.

여기 점 하나 안 보여도 안 보이죠. 안 보여. 그게 지구예요. 이게 태양이야.

태양 엄청 크죠? 네. 그러니까 지구나 1이면은 대양은 300만 배. 안타에서는 6,500만 배야. 내 정신 6,400만 배.

알겠죠? 네. 그러면은 안타에서는 태양에 6,400만 배요. 그 지구는 어떻게 되겠어요? 지구는 먼지도 안 돼. 그러니까이 지구의 300만 배가 태양인데 그러니까 그 지구보이 지구도 어마어마한 큽니다.

비행기로 다녀보면이 지구의 300만 배가 태양이야. 그게 불덩어리야. 한번 상상해 보세요. 그 만든 자가 여기 와 있을 때 여러분들이 가지고 나를 가지고 요만한 말만 의를 해도 조상 대대로 저주를 받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내가 알려 주는 거야. 그런데이 별을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근데이 태양에 6,400만 배 감당이 갑니까? 그죠? 네.

그러니까 지구는 뭐 계산할 도리가 없어요.이 태양의 6,400만 배 그러면 헤라클레스는 이거에 1억 뭐의 1억배냐? 안타레스의 1억야. 별이 그렇게 커요.이 태양의이 안타레스의 1억 배니까 이거는 또 이거의 6,400만 배인데이 6,400만 배짜리 별에 1억 배라클라스 별이에요. 이거는 과학자들이 실제 마운경으로 발견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갑니까? 내가 이야기하는게 아니고.

그러면이 헤라클레스 벨의 300배가 에실론이에.이 이 별이 1억나 이거보다 큰데 이거의 300배가 에포실론 세계에서 제일 큰 별이에요. 그러면 백공은 이거에 이거의 일극배 어떻습니까? 백궁 되게 크죠? 이런게 다섯 개야. 다섯 개. 왜 다섯 개냐? 잘 보세요.

500궁인데이 손을 잘 보세요.이 손이 요게 없었으면은 우리는이 과학이 발달돼, 안 돼? 안 된다. 우리는 화장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얼굴에 뭐 머리 감을 수 있나? 없습니다. 아무것도 쓰잘 때 없는 손이야.

요거 하나가 요놈하고 찝게 노릇을 해. 안 해? 아니야. 그 이걸 이걸 무슨 근육이라 그런다고 내가 가르쳐 줬죠? 응. [웃음] 아니 이게 무슨 근육이야?이 이런 이거는이 밀고 이거는이 미는 근육을 뭐른 무슨 근육이라 그랬어요? 대립근육 대립 근육 네 박수 우리 여기 저저이 근육 이름이 대립 근육이야.

알겠죠? 네.이 대립 근육이란 말이야.이 이 대립 근육은 이놈은 이쪽에서 밀고 이놈은 이쪽에서 밀어요. 그러니까 집게가 되는 거지. 이것 때문에 주먹을 지면은 이놈이 이렇게 붙어가 손을 확 질 수 있는 거지. 만약 이게 없으면 남 때리는 사람도 없어.

이걸로 때려 봐야 손가락 다 부러져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요놈이 요렇게 쌀 때 힘이 있는 거야. 그러니까 음지가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음지 하나를 우리가 안 만들어 줬으면 이거 어떻게 돼? 어떤 동물들의 손처럼 해주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근데 원숭이는이 대립근육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물건을 집을 수가 있어.

손은 이거 있나 없나? 없습니다. 말은 이거 있나 없나? 없 대립 근육을 가진 사람들은 두뇌가 발달돼 있어요. 알겠죠? 그래 원숭이와 인간 원숭이는 지능 지수가 80이야. DNA가 우리하고 1% 차이야.

알겠죠? 아멘. 그러니까이 대립근육을 가진 사람들은 분뇌를 가지고 문화를 만들어내. 그 세계 문화를 지금 만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이음 문화야.음 하나가 만들어낸 거야.이 빌딩도 이거 이것만 있으면이 콘크리트 못 해.

맞습니다. 응. 목소 못 해요. 다 이게 하나가 있어 가지고 요렇게 잡으니까 깽이도 잡고 삽도 잡고 뭐 농사도 짓지.

이것만 있으면 농사를 못 지어. 맞습니다.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네. 어, 옛날에는 과학이 없으니까 이거 가지고 갱의를 잡아야 되는데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이거 하나 때문에이 문화가 생겼다. 음지 문화야. 예.

이거는 검지고 그래서 엄지 검지가 이렇게 누르니까 이게 다 이게 되니까 우리가 뭐든지 잡을 수 있는데이 대립 근육이 움켜지는 욕심이 많은 거야. 별 줄을 몰라. 그냥 움켜 잡아. 뭐든지 있어냐? 이거 만들어 주신 분은 오물인 거야? 편 거야? 거 편 이거 동배 가가씨 가져오신 분은 이게 오므린 거야? 거야? 거 야 이렇게 펴야 돼.

그 대통령이 선사할 때 오므리나요? 응 펴는 거야. 딱 펴고 나는 오므리지 않겠습니다. 나를 위해서 내이 손을 쓰지 않겠습니다. 여러분들을 위해서 썩었습니다.

이렇게 펴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우리는에이 지구라는 것이 얼마나 작습니까? 이게 그래서 우리 지구 순례자들은 우주 출례자들은 여러분들은 배낭을 다 매고 있는 거예요. 순례자야.

어디를 가느냐? 백궁까지. 아멘.이 먼거리를 순례해서 백궁을 가야 되는 거예요. 근데 이걸 가르쳐 주는 종교 지도자가 지금까지 아무도 없었어. 알겠습니까? 네.

[박수] 여러분들은이 태양이이 안타리스나 헤라클레스나 에퍼실론이나 백군과 지구가 차이점이 있어? 없어요? 태양이 차이가 있어? 없어? 태양은 자체 발광을 해요. 온도가 1억도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외부 온도가 1억도인데 이게 외부 온도가 1억도인가? 지구가 아니요.

아니죠.이 헤라클레스 있는게 외복 온도가 1억도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그러니깐 별이라고 해서 다 빅뱅을 해 가지고 호킨서가 지구는 우주는 빅뱅으로 만들 거짓말은 세 개 있으면 안 됩니다. 알겠죠? 네.

전부 다 화이트홀에서 생산해서 나온 거야. 자동차 만들듯이 알겠죠? 태양은 태양으로 생 다이아몬드로 태양을 만든 거야. 그니 그 생 다이다몬드 크기가 얼마나 커요? 네. 응.

지구에 300만 배. 그리 큰 생 다이아몬드야. 아무리 오래 가도 불 타 안 타 계속 불이 타는데 지금 지구의 300만 배가 되는 그게 가스라면은 0.1초에 터져 버려. 아 그래 안 그래요? 아니 주의소가 폭발할 때 그게 뭐 기름 많다고 그게 오래 폭발합니까? 아니요.

순식간에 터져 버려요. 폭 열마 받았다면. 그러니까이 태양이 계속 똑같은 온도로 빛을 내는데도 사람들은 저게 계속 깨서가 타서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게 과학자들이에.

알겠습니까? 네. 만든 자가 여기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알겠어요?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주를 순례하는데이 우주 순례자들은 한반도 전쟁 이런 걸 막을 능력이 없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또 할 자격이 없어 이게 이게 뭐죠? 예측은 여러분들의 대뇌가 할 수 있는 거야.

예측은 가능해. 알겠습니까? 네. 이것이 여러분들이 남사고나 노스타 다무서가 한 것이 전부 예측이야. 예언은 지구상에 허경령 할 사람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예측은 지구가 이대로 가면 어떻게 변할 거다? 남사고학 노스나 다무서가 요대로 가면 앞으로 새덩어리가 날아다닐 거다. 예측할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있어요.

비행기 같은 사람이 하늘로 날아다니면 이런 시대가 올 거다. 예측 가능한 겁니다. 전부 예측을 여러분들은 예언이라 그래. 얼마나 여러분들이 어리석은지 알아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무당이 말하는 건 점이지 예언이 아닙니다. 알겠죠? 전부 예측에 들어가요. 예측에 알겠습니까? 예.

이거는 청할 자야. 자기들이 그동안에 가비신이 색성 미구해서 색소 상식을 곱해가지고 나오는 거야. 네.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육식인 아니비 설신이나 아니비 안입이 설신이니 색성향 미촉법이 되죠. 네. 미촉법 시간이 없으니까 곱해. 곱한단 말이야.

색수 상행식. 응. 그러면 이게 뭐가 돼요? 이게 여러분들의 예측이 되는 거야. 지혜가 되는 거란 말 여기서 아 지구가 지금 이렇게 온도가 올라가던 일본이 물에 더 깔아앉을 거야.

근데 노스다무서가 뭔날 섬들이 바다 속으로 들어갈 거야. 이러면 그거 예언입니까? 예측입니까? 예측이야. 예측이야. 예측.

알겠습니까? 네. 예측과 예언은 다르다 안 다르다? 다르다. 다르다. 치구상의 허경령 외에 예언을 한 자는 없다.

있다. 없다. 예언은 아무나 할 수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박근혜가 3년 있다가 4년 있다가 3년 있다가 레임등이 생겨 가지고 4년 만에 물러나는데 탄핵과 촛불시 일어나고 알겠죠? 국회 가서 개헌으로 터플레다가 쫓겨난다.이 말 했어, 안 했어? 했어.

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예언일까? 예측일까? 예언. 예언이죠. 아멘.

한 번도 그런 대통령이 없었기 때문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런 것이 있었으면은 예측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예측이 가능하지.

맞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박근혜가 여섯 가지 51%를 붙을 거야. 박근혜가 51%를 붙은 적 있나? 없습니다.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그거는 예언이지 예측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거기에 여섯 가지가 다 맞았어? 안 맞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러면 이건이가 일주일 안에 쓰러질 거야.

그랬으면 그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게 한번 있었나? 없었어. 없었어. 70평생에 왜 내가 이야기한 그때 다세만에 쓰려지나? 맞아 안 맞아? 삼성의 마크를 바꿔야 되는데 청세으로 가면 큰 이벤이 일어나. 일어났어.

안 일어났어요? 일어났습니다. 회장이 구속됐죠? 부회장이 그러면 이런 사건을 예언이라 그래. 네. 한 번도 삼성이 그렇게 되리라고는 대한민국 국민 전 세계인들은 꿈에도 못 꼬요.

맞습니다. 그래서 안 그래어요? 맞습니다. 그거는 예측이 가능한가 안 한가? 안 되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런데 잠실에 롯데 빌딩이 언젠가는 120몇십짜리가 맨날 비행경 때문에 안 된다고 그러는데 언젠가 올라갈 거야. 이거 예측할 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어요. 있어요.

맞아. 안 맞아? 돈 주하는 어떤 대통령이 오면은 그 빌딩이 올라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돈만 주면 다 되니까.

네. 우리나라에서 응. 네. 그거 예측할 수 있어요? 없어요.

언젠가 어떤 대통령이 되면은 저 빌딩도 올라갈 거예요. 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걸 예측이라 그래. 그래서 여러분들은 허경영이의이 예언을이 예언은 예언이라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이거는 신인만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나는 이미 한반도 전쟁을 막는 것을 미리 내가 손을 쓴 거예요. 알겠죠? 예. 근데 한반도 전쟁은 예언입니까? 예측입니까? 예측이야.

예측이야. 누구나 한반도에 전쟁이 날 수 있다. 예측할 수 있어. 아멘.

맞아 맞아요? 맞아. 지금도 휴전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휴전입니다. 그러니까 다시 휴전이 중지되고 무효가 되고 다시 전쟁할 수 있는 상태.

그 여러분들은 휴전 국가에 사람 같지가 않아. [웃음] 전쟁하다 잠시 쉬고 있는 거야. 맞죠? 네. 우리 휴전하자.

그래. 남북이 합의해서 전쟁 좀 쉬자. 이래가 얼마만 쉬자. 그러면 한 70년 쉬어 볼까? 요래가 쉬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응. 근데 우리는 70년이 뭐냐? 한 700년 동안 시자 뭐 이런 식이지. 아, 근데 그게 잘될지 여러분들은 전쟁이 날 수 있다는 걸 예측할 수가 있어요.

맞죠? 네. 저런 거 막는 거는 허경이한테는 식은 중먹기 아닐까? 맞죠? 네. 그래서 지금에 내가 노스타르다무서가 만든 시 그런 모든시는 예언 예측에 불과한 겁니다. 알겠죠? 네.

그래서 한반도의 신인이 와 있기 때문에 한반도 전쟁을 막고 그다음에 여기 뭐가 있을까? 제목을 아직 다 안 썼네. [웃음] 제목 쓰다가 강의 끝나겠다. 세계 통일 통일. 예.

알아 맞지 마요. 경영 병영 허경 허경 허병 허경 허명 허병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허경 우리는 휴전선 자체가 걸림돌이라고 보지 그렇죠 예나 그러나 이건 우리가 뒤짐돌로 만들어서 세계 통일로 올라가야 돼? 안 올라가야 돼? 올라가야 돼. 역경이 올 때 그 역경이 항복하냐? 안 하죠. 역경이 올 때 우리는 그거를 디딤돌로 올라가야 돼.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들은이 역경을 겁을 냅니까, 안 냅니까? 안 됩니다. 어 그 어이 역경을 갖다가 오히려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래서 자기가 입사 시험에 떨어졌다.

공무 시험에 떨어졌다. 그럴 때는 그것이 다시 역경을 디딤돌로 삼아야 돼. 알겠죠? 네. 그러면 더 단단해지겠죠? 네.

어, 그리고 더 인생을 깊이 생각해 보게 되죠. 그래서 우리 한반도는 전쟁이 난다. 휴전선이 있다. 이게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 주고 있죠? 이게 북한이 우리나라를 어떻게 해 주고 있죠? 한반도를 전 세계에 선전해 주고 있는 거야.

한반도가 있다는 것도 몰라어. 옛날에는 하도 땅이 작았어. 근데 김정은 씨 덕분에 한반도가 전 세계에 화제가 돼, 안 돼? 핵을 만드는 바람에 한국이라 그러면 깜짝 놀래요. [웃음] 홍보가 많이 돼 있잖아.

그게 뭐냐? 역경. 전쟁이 난다는 거예요. 전쟁. 한반도가 전 세계 화약고라는 거예요.

세계 3차 대전의 진원지라는 거예요. 이것은 뭐냐? 허행령이가 나타난다는 것을 홍보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이런 이런 걸림돌이 주어졌을 때 전생인들이 주목하겠어, 안 하겠어? 그걸 해결하는 자가 나중에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맞죠? 네.

나오면은 그 자를 전 세계인이 주목해서 보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죠? 네. 그 자의 자의 영적인 능력을 보겠죠.

네. 전 세계인이 그냥 홍보할 것도 없어요. 내가 대통령 대우라면 유튜버가 전 세계이 보게 되고 전 세계인의 십진마다 네. 여기이 중에 어떤 나한테 오는 분이 있는데 그분이 하는 말이야.

옛날에 자기가 몇십년 전에 50년 전에 교회 다닐 때 그 목사님이 굉장히 특수한 분이었대. 응. 그 말한 사람이 지금 내 강의를 듣고 있어요. 근데 그 목사님이 왜 나한테 오게 됐냐? 그 그분이 목사님이 이런 말 하더래.

앞으로 한국에서 어떤 사람이 나오는데 하나님이 인간의 모습으로 온다 그랬어. 아멘. 그 사람이 그 예수님이 부활한 거야.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사람이 한반도에서 나타나면 전 세계인이 집마다 그 사람 사진을 걸어 놨는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그 목사님이 그 말을 하더래요. 네. 했는데 요새 내 사진 많이 걸어나 사람들이. 예.

그러니까 이제 그분이 우리한테 오게 된 거야. 그 목사님 생각이 자꾸 난 돼요. 근데 그 목사님은 옛날에 사심이 없는 사람이었어요. 알겠죠? 네.

우리 민족의 그런 지도자가 오는데 그것이 환상으로 본 거야. 아멘. 그 예언이 아니고 예측입니다. 알겠죠? 예.

환상의 그 목사가 마음이 깨끗하다 보니까 미래의 모습이 이렇게 환상으로 보인 거야. 아멘. 알겠죠? 그래서 아, 한반도가 바로 그분이 오는 곳이구나. 아멘.

그리고 그분의 사진이 전 세계에 집마다 그게 문설주에 붙어 있듯이 다 붙게 된다는 거야. 알겠죠? 네. 이게 한반도의 전쟁이 걸림돌 북한의 핵이 걸림돌이죠. 네.이 북한의 핵 때문에 북한의 핵 때문에 허경의 사진이 급속도로 전 세계에 퍼져 나간다는 거.

맞아. 안 맞아? 맞아. 내가 세계 아시아 통일하고 세계 통일을 해버리고 북한 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하면은 내 사진이 전 세계에 붙을까 안 붙을까? 붙 그때 제일 이슬람 사람들이 더 먼저 붙여요. 맞아 안 맞아? 그다음에 지금은 오링 테스트를 손으로 하지만 그때는 기계로 해요.

지금 기계를 개발하는게 있어. 병원에. 그 비싼 기계를 가져올 수가 있나? 허경령 해 버리면 그냥 에너지가 무한대로 올라가. 그래서 앞으로 밥을 해 먹거나 뭐 허경령 사진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해도 돼.

이제 그런 기계들이 나와 전 세계. 그러면 가스 쓸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허경령의 사진은 다용도로 에너지로 만들어 낼 수가 있어요. 어 근데 사람들이 내 사진에 내 자체가 에너지인데 그걸 활용할 생각 안 하고 저놈이 사유꾼이야.

저놈이 미친 놈이야. 이러고 앉아 있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 맞. 맞아.

맞아요. 호경 노래 하나 합시다. 축령 예 내가 축폭영을 모든 때가 항상 잊어버리지 않아요. 총님 혼자 하십시오.

예하세요. 감사드립니다. 나는 목이 지금 목이 막 하도 강의를 봐야 어 들어봐. 내 축복령 있잖아.

내가 출연했던 거야. 어 허경령 출연한 축복령 있어.이 사람 축폭력 들어. 이런 거는들을 수가 없어. 어 그럼 들어보자.

양영의 축령 내가 방송이 나서 거야. 내가 방송에 나가서 불렀던 거야. 네. 근데 이게 핸드폰으로 찍어가 엄밀이 안 좋아.

그래도 들어봅시다. 예. 네. 들어봅시다.이 [음악] [음악] 이 사람이라 [음악] 그러시 [음악] [음악] 나 세요.

어에 [음악] 그에 주어요.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음악] 을 [음악] 사 [음악] [음악] 주의 [음악] [음악] 가사에 떠나는 하시움이 있죠. 네. 네.

그 모습 그구나. 수풍경이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어릴 때 우리 어머니하고 이별하는 그 내가 세 살 때 이별이지만은 그게이 뼈에 사무치는 거야. 어릴 때 알겠죠? 근데이 노래 가사가 참 좋아. 동배이 울라 이렇게 가 그래.

내가 이게 방송에 나가서 불렀는데 방송에 나갔었는데 그때는 화질이 좋았어. 네. 질도 좋았고. 근데 그게 없네.

그게 우리가이 핸드폰을 찍어 놓은 거야. 괜찮지? 네. 나중에 한번 찾아봐. 원본을 찾겠어.

자, 그러면 자, 누가 저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남자 빨리 나. 어. 우리 정혜원님. 예.

예. 예. 저는 하늘. 아, 하늘공 하셨어.

한 사람 더 나와야지. 5분 이내 끝내야 돼. 빨리 끝내고 7월 해야 되니까. 어, 여기도 정여원이네.

예. 아, 그래요? 반갑습니다. 오링 테스트 하는 기계가 나오기 전까지는이 에너지 내 에너지가 내 사진만 있으면 밥도 해볼 수가 있고 뭐 불도 결속 있고 앞으로 다 개발이 돼요. 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의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 놨어. 아멘. 알겠죠? 어 그런데 과연 이분이 에너지가 나오나 보자고 백해가 열리나? 그러니까 에너지는이 백해로 다 있어. 우지에서 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쓰면 되는데 여러분들은 백해가 닿게가 그 에너지를 못 써요.

알겠죠? 그 여러분 사진 가지고 밥 해 볼 수 있나? 없습니다. 할 수가 있나? 없습니다. 안 돼요. 내 사진에서는 1년 12달 수천 년간 에너지가 나와.

그러면 그걸 받아 가지고 사진 크기에 따라서 나오는 에너지를 받아 가지고 기계가 돌아가지고 전기를 생산할 수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전기가 해결되는 거야. 자, 손에 힘 주세요. 힘 줘 봐요.

자, 이분이 떼. 떼는 방법 알죠? 항상 똑같이 해야 돼. 자, 자, 머리에 손을 얹은 언 자, 마음속에 예수님이나 허경령 둘 중에 하나만 해요. 네.

자, 누굴 했는지 몰라. 네. 누굴 넣었어요? 예수님 넣어요. 예수님 넣어요.

그러면 허경령 한번 넣어 봐. 떨어집니까? 아유, 아니 줄기 살기로 떼요. 안 떨어져. 아니, 이렇게 이렇게 떼지 말기 살기로 떼.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지죠. 그런데 예수님을 한번 더, 부처님을 한번 넣어 봐.

자, 심어요. 힘이세요. 본인 이름 한번 넣어 봐. 자, 떨어지죠? 이제 말로 부처님 그래 봐.

말로. 부처님. 응. 또 말로.

예수님. 예수님 쉽게 말로 허행력. 말 허행력 안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령을 말로 하고 백해를 막아 봐.

허경령 해 봐. 말로.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여기에 뭐가 오는 거 틀림? 없죠? 예. 120억 광년에서이 태양이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가이 먼이 큰 별들보다 일극배나 큰이 백궁은 어마어마하게 스페셜가 넓어. 그 별에서 여기 에너지 보내는 파이퍼가 있어요. 그게 우주 허공을 통해서 여기까지 와.

근데 이걸 막아 버리면 백해를 막아 버리면 허경령 불러봐. 허경령 어 떼보세요. 나이롱이야. 맞아 맞아맞아 100개 떼 봐요.

자 허경력 떨어집니까? 잘 안 떨어져. 안 떨어지. 안 떨어지죠. 어 그건 불가능해.

자 그러면 이제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이분이 어디가 아프냐? 잘 봐요. 손 이렇게. 자, 이분은 여기는 안 아프죠? 자, 힘 줘. 떼 봐.

안 떨어지죠? 어, 안 아픈데. 이분이 아픈 데는 여기 한번대 봐요. 자, 떼 봐. 시작.

힘 있어? 없어요. 내가 한번 떼 볼게. 시작. 힘 아니, 힘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아무 힘 없죠? 근데 이분이 여기하고 여기 비염이 있는데 내쳐다 봐요. 어, 그러면 이제 이렇게 됐지? 이제 한번 떼 봐. 돼봐요. 다시대 봐야지.

이제 고쳤으니까 돼 봐요. 떨어지나? 안 떨어지. 방해 안 떨어지지. 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가 이렇게 설쩍해 줘도 다 고쳐지는 거야. 네. 방금 이분이 비염이 있으게 없어졌잖아. 그러면 또 이분이 또 이상 있는 데가 있어.

잡봐. 여기 한번 돼 봐. 아니 이렇게 이렇게. [웃음] 자, 대봐.

시작. 떨어져 버리죠.이 이 사람이 여기에 기관지가 안 좋아요. 그러면이 기관지가 갑상선부터 이렇게 안 좋다면 내쳐 봐. 그럼 됐지? 이제 돼 봐.

떼보세요.이 사람이 100명이 때도 안 떨어져. 떼 봐.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졌어요.

안 떨어지죠. 그러면 고쳐져서 이렇게 고쳐지니까 내가 설쩍 이렇게 하고 턱 쳐다봐도 다 되는 거예요. 네. 알겠죠? 네.

가짜가 아닙니다. 네.이 사람 손을 내가 뗀게 아니야. 네. 이분이 떼서 상당히 양심적으로 생겼죠? 네.

예. 오빠 같이 잘생겼죠? [웃음] 잘생겼죠? 아니 맨드름하게 잘생겨서. [웃음] 예. 전립선에 손대 봐요.

불알 밑에 불 밑에 더 내려가. 더 내려가. 됐어. 떼 봐요.

힘이 [웃음] 없지. 하나도 힘 없죠? 네. 손치호이야. 손치워.

내쳐다봐. 내쳐다봐요. 여기 에너지를 내가 보는 거야. 자, 내쳐봐요.

이제 그 밑에 손대 봐. 이제이 손을 한번 떼 봐. 와. 내가 한번 떼보자.

넣어 봐요. 자, 전립선이 0.1초에 이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 내가 여러분 전립선 고쳐 줄 때 썩 하면 그냥 썩 끝나는 거예요. 뭐 더 해 주셔.

이럴 필요가 없어요. 하면 썩나가면 끝나는 거야. 알겠죠? 네. 자, 들어가요.

나중 뒤에 고칩시다. 예.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