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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4 1122 天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전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충돌

‘천의 공의(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 간의 충돌을 주제로,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및 사회 문제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제시하는 정책과 철학을 통해 대한민국과 인류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

  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 제안

사드보다 더 중요한 유엔 본부 이전: 북한의 핵 위협에 대비하여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해야 한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으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키기 어렵고, 이는 한반도의 안전을 보장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합니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단시킨 것에 대한 안전 보장 요구의 일환.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의 무지 비판: 이러한 중요한 제안을 하는 국회의원이 없음을 비판하며, 이들이 ‘살생부’에 들어가야 한다.

  1. ‘정의’와 ‘공의’의 충돌 설명

법의 정의(진리)의 상대성: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들며 ‘법의 정의’는 권력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상대적인 개념임.
남북한의 정의가 서로 다르듯, 각 나라와 종교마다 정의가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뀐다는 점을 지적하며, 전직 대통령들이 감옥에 가는 현상을 ‘보복’으로 해석할 수 있다.
천의 공의(섭리)의 중요성: ‘천의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하며, 이는 법의 정의보다 상위 개념.
공의는 개인의 이익을 넘어 인류 사회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을 추구합니다.
대한민국 전직 대통령들이 연달아 감옥에 가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을 해치고 국가의 명예를 실추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합니다.
이는 나타나기 위한 섭리적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

  1. 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원칙 비판 및 허경영 정책 제시

국민의 3대 권리 비판: 대한민국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이 공산주의적 개념이며, 세상을 망치는 원인이라고 비판합니다.
사람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워야 한다.
청소부와 고액 연봉자의 예를 들며 현실적인 불평등을 지적합니다.
민주주의 3대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
이 원칙들로 인해 일조권, 최저 생계비 지급 등이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자본주의 3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정책 공약:
국민배당금: 1인당 월 150만원 지급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원 지급
출산 지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원 지급 (향후 인상 가능성 언급)
생일 축하금: 10만원 지급
초상 위로금: 1천만원 지급
정책 재원 마련:
국회의원 200명 감축 (총 100명으로 운영)
교육감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지자체 선거 폐지 (대통령 임명)
정책의 효과: 이러한 정책들이 노후 문제, 이혼율 증가 등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의 삶을 안정시킬 것.

  1. 특별한 능력과 역할

예언 능력: 25년 전 북한 핵 개발, 박근혜 탄핵, 이건희 회장 쓰러짐, 이재용 구속 등을 미리 알았다.하며 자신의 예언 능력.
치유 능력: 눈빛과 사진을 통해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에너지를 줄 수 있다. 오링 테스트를 통해 이를 시연합니다.
이름이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오지 않아 힘이 약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세계 평화 수호자: 유대인과 한민족 간의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들고 남북 관계를 조절하는 등 세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
영적 상승: 유튜브를 보는 것만으로도 ‘백궁행’이 가능하며, 이는 다른 종교를 열심히 믿는 것보다 효과적.

  1. 언론 비판 및 주의사항

종편 TV 비판: 종편 TV는 정권의 영향을 받아 편파적인 보도를 하므로, 이를 통해 정보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허경영 음해 세력 경고: 그를 음해하는 정보나 카톡 등을 차단하고 보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오링 테스트 시 힘이 약해지는 경우:
원인: 이름을 마음속에 넣지 않았거나, 백회를 막았을 경우 우주 와이파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해결: 이름을 마음속에 분명히 넣고, 백회를 막지 않은 상태에서 다시 시도합니다.
말을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원인: 강연 내용이 일반적인 상식이나 과학적 지식과 다를 수 있어 혼란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해결: 강연을 여러 번 시청하거나, 다른 강연을 통해 그의 철학과 사상을 더 깊이 이해하려고 노력합니다.

천의 공의 (섭리): 하늘의 뜻에 따른 공평하고 조화로운 원칙.
법의 정의 (진리): 인간이 만든 법에 따른 옳고 그름의 판단. 권력에 따라 상대적일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 제안하는 정책으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15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
오링 테스트: 허경영(許京寧)님의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으로, 특정 인물의 이름을 마음속에 넣었을 때 손가락의 힘이 강해지는지 약해지는지를 확인하는 테스트.
백궁행: 허경영(許京寧)님의 가르침을 통해 영적으로 구원받아 도달할 수 있는 이상적인 세계.
과유불급: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함과 같다는 의미.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 허경영(許京寧)님의 기운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이 사라지는 현상. 힘도 강력해진다. 공기와 물 합쳐지지 않는것처럼 같은 공간에 존재할수없는것.
처처불상 사유불공(處處佛像 事事佛供): 사방이 부처이고, 기도이다. 높은 영성지수(靈性指數,spiritual quotient)가 필요하다.
이스라엘의 유태민족(猶太民族)과 한민족(韓民族)이 아마겟돈 전쟁(戰爭)를 그가 조절한다.
낙원(樂園)은 평등(平等), 공평(公平)과 조화(調和)의 비율이, 융합이 중요하다.

한자

공의(公義)-(공(公)-public, 의(義)-justic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불의(不義)-(불(不)-not, 의(義)-justice)
권력(權力)-(권(權)-power, 력(力)-force)
성추행(性醜行)-(성(性)-sex, 추(醜)-ugly, 행(行)-act)
과유불급(過猶不及)-(과(過)-excess, 유(猶)-as if, 불(不)-not, 급(及)-reach)
유태인(猶太人)-(유(猶)-as if, 태(太)-great, 인(人)-perso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아마겟돈(아마겟돈)-(아(阿)-flatter, 마(馬)-horse, 겟(揭)-lift, 돈(頓)-pause)
토라(토라)-(토(土)-earth, 라(羅)-net)
탈무드(탈무드)-(탈(脫)-shed, 무(無)-nothing, 드(德)-virtue)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포진(布陣)-(포(布)-spread, 진(陣)-array)
파수꾼(把守꾼)-(파(把)-hold, 수(守)-guard, 꾼-worker)
희생자(犧牲者)-(희(犧)-sacrifice, 생(牲)-animal, 자(者)-person)
당뇨(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효소(酵素)-(효(酵)-ferment, 소(素)-element)
발효(醱酵)-(발(醱)-ferment, 효(酵)-ferment)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유산균(乳酸菌)-(유(乳)-milk, 산(酸)-acid, 균(菌)-bacteria)
주권(主權)-(주(主)-master, 권(權)-right)
생존권(生存權)-(생(生)-life, 존(存)-exist, 권(權)-right)
소유권(所有權)-(소(所)-place, 유(有)-have, 권(權)-right)
평등권(平等權)-(평(平)-equal, 등(等)-equal, 권(權)-right)
조화(調和)-(조(調)-adjust, 화(和)-harmony)
저항권(抵抗權)-(저(抵)-resist, 항(抗)-resist, 권(權)-right)
혁명권(革命權)-(혁(革)-revolution, 명(命)-order, 권(權)-right)
탄핵(彈劾)-(탄(彈)-impeach, 핵(劾)-impeach)
쿠데타(쿠데타)-(쿠( coup), 데( d’état))
자본주의(資本主義)-(자(資)-capital, 본(本)-root, 주(主)-main, 의(義)-doctrine)
민주주의(民主主義)-(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in, 의(義)-doctrine)
공평(公平)-(공(公)-public, 평(平)-equal)
인간존엄(人間尊嚴)-(인(人)-human, 간(間)-between, 존(尊)-respect, 엄(嚴)-dignity)
행복추구(幸福追求)-(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추(追)-pursue, 구(求)-seek)
일조권(日照權)-(일(日)-sun, 조(照)-shine, 권(權)-right)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초상(初喪)-(초(初)-first, 상(喪)-mourning)
지자체(自治體)-(자(自)-self, 치(治)-govern, 체(體)-body)
이모작(二毛作)-(이(二)-two, 모(毛)-hair, 작(作)-work)
정치철학(政治哲學)-(정(政)-politics, 치(治)-govern, 철(哲)-philosophy, 학(學)-study)
계약자유(契約自由)-(계(契)-contract, 약(約)-promise, 자(自)-self, 유(由)-reason)
과실책임(過失責任)-(과(過)-fault, 실(失)-lose, 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영성지수(靈性指數)-(영(靈)-spirit, 성(性)-nature, 지(指)-point, 수(數)-number)
종편(綜編)-(종(綜)-comprehensive, 편(編)-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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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천의 공의와 법의 정의

  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는 비전을 제시한다. 이는 사드보다 더 강력한 안보 전략이다. 25년 전 북한의 핵 개발을 예측하고, 한반도의 안보를 위해 유엔 본부 이전을 주장했다. 유엔 500개 단체가 판문점에 주둔하면 북한이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는 논리이다. 이는 중국, 미국, 소련이 한반도를 분할한 책임에 대한 안전 보장 요구이기도 하다.

  2. 정의의 상대성과 공의의 중요성
    강연자는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를 통해 법의 정의가 상대적임을 설명한다. 정의는 국가의 헌법에 따라 달라지며, 권력에 따라 변화한다. 북한과 남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 영웅이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이다. 이러한 정의의 상대성은 권력 교체 시 전임 대통령이 구속되는 현상으로 나타난다.

반면, 허경영 선생은 공의(公義)를 강조한다. 공의는 섭리와 같으며, 공평과 조화를 의미한다. 법의 정의가 개인의 권리 보호에 초점을 맞춘다면, 공의는 공동체 전체의 이로움을 추구한다. 법치국가가 법의 정의만을 맹신할 경우, 사회 전체의 공의를 해칠 수 있다.

  1. 국민의 권리와 민주주의의 원칙
    국민의 권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대통령 탄핵, 시위 등을 통한 권력 교체)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다음과 같다.

절대 공평의 원칙: 모든 사람은 절대적으로 공평하다.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은 존엄하며 차별받지 않는다.

행복 추구의 원칙: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다. (일조권 등 포함)

강연자는 헌법에 명시된 평등권이 오히려 사회를 망칠 수 있다고 지적한다. 평등은 조화와 다르며, 노력에 따른 차등을 인정하는 공평이 더 바람직하다.

  1. 허경영의 정책 비전
    허경영 선생은 국민의 삶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들을 제시한다.

국민배당금: 1인당 월 150만 원 지급.

결혼 지원금: 결혼 시 1억 원 지급.

출산 지원금: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생일 축하금: 생일 시 10만 원 지급.

장례 위로금: 가정에 초상 시 1천만 원 지급.

이러한 정책 재원 마련을 위해 다음과 같은 개혁을 제안한다.

국회의원 수를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교육감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

지방자치단체 선거 폐지 및 대통령 임명.

이러한 정책들은 국민의 노후 걱정을 덜고, 이혼율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1. 유대인과 한민족, 그리고 아마겟돈 전쟁
    강연자는 유대인(음의 기운)과 한민족(양의 기운)의 관계를 설명하며, 미래에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다고 말한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이러한 음양의 충돌을 상징한다. 유대인들은 토라와 탈무드를 무기로 세계를 제패했으며, 이들이 한반도에서 제3차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다.

유대인을 지칭하는 한자 ‘유(猶)’는 ‘당뇨(糖尿)’, ‘효소(酵素)’, ‘발효(醱酵)’ 등에 사용되는 글자와 같으며, 이는 하늘의 영역을 의미한다.

  1. 불과 입성의 법칙과 허경영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불과 입성의 법칙을 설명한다. 이는 물리학 법칙으로, 병에 물을 부을 때 공기가 있으면 물이 들어가지 못하고 공기가 나가야 물이 들어가는 현상에 비유한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모두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강연자는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고 말한다. 이는 지구상 어떤 존재에게서도 찾아볼 수 없는 현상이다. 허경영 선생 앞에 올 때는 자신의 권세, 학벌 등을 내려놓아야 한다.

  1. 영적 깨달음과 백궁행
    강연자는 모든 사람이 부처가 될 수 있다는 ‘처처불상(處處佛像)’의 개념을 부정한다. 인간은 영적으로 계속 상승하기 어렵고, 대부분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를 보고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은 백궁행이 보장된다. 이는 기억하지 못해도 내면에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과거 조상들은 영성 지수(SQ)가 높아 예언적 능력이 있었으나, 현대인들은 영적으로 퇴보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만이 진정한 예언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1. 언론의 편파성과 정보의 중요성
    강연자는 종편 TV의 편파 보도를 경계한다. 종편은 정권의 허가에 따라 운영되므로 공정성을 기대하기 어렵다. 따라서 종편 방송을 통해 정보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올바른 정보를 얻을 것을 권한다.

  2. 오링 테스트를 통한 에너지 증명
    강연자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증명한다. 특정 부위에 손을 대고 힘을 주었을 때,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다른 이름을 부르면 힘이 약해지는 현상을 시연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가 신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에너지가 약해진다.

  3. 허경영 지지자들의 활동
    허경영 선생의 지지자들은 전국 각지에서 그의 메시지를 전파한다. 특히 80대 할머니 지지자는 오일장마다 버스를 타고 다니며 오링 테스트를 시연하고 허경영 선생의 공약을 알린다. 이는 허경영 선생의 지지층이 학력이나 배경에 상관없이 다양하게 분포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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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엔 본부 판문점 이전의 전략적 중요성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이전하는 것은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한 전략적 해법이다. 25년 전 북한이 핵을 만들 것을 예측하고 유엔 본부 이전을 주장했다.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위치하면 500개 유엔 단체가 주둔하게 되므로 북한은 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 이는 한반도를 쪼갠 중국, 미국, 소련에게 한반도의 안전 보장을 요구하며 유엔 본부를 유치해야 하는 명분이 된다.

  2. 대한민국 정치 현실에 대한 비판
    대한민국 국회의원 중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따라서 이들은 살생부에 포함되어야 한다.

  3. 지지자들의 헌신과 희생
    시애틀에서 LA를 거쳐 한국까지, 그리고 다시 시애틀로 돌아가는 고된 여정을 감수하며 강연에 참석한 지지자가 있다. 이는 엄청난 시간과 돈을 들여 허경영을 따르는 헌신적인 모습이다.

  4. 한국 여성의 카리스마와 남성 관계
    한국 여성들은 카리스마가 있어 남편이나 아들이 따르지 않으면 안 된다. 남편이나 아들이 강연에 오지 않으려 할 때,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며 설득하는 방법을 통해 아들을 데려오는 것은 간단한 일이다.

  5. 금맥을 발견한 자의 눈빛
    일생에서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한 사람들의 눈동자는 은하철도 999처럼 빛난다. 이는 마치 금광을 발견한 광산 주인의 눈빛과 같다. 금맥을 발견하기 전에는 죽어가는 눈빛이지만, 금맥을 발견하면 눈에서 빛이 난다.

  6. 보람된 경험의 가치
    부동산 관련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강연에 참석한 지지자는 보람된 일을 해야 할 때가 있음을 강조한다. 금맥 이상의 가치를 발견했기에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다고 말한다. 췌장암으로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감사함을 잃지 않았던 경험을 통해, 아무리 힘들어도 만나는 사람에게 감사하면 더 큰 것을 얻을 것이라고 말한다.

  7. 미국과 한국의 도시 구조 비교
    미국은 시애틀, 워싱턴, 뉴욕, 시카고, LA, 텍사스 등 몇몇 도시가 모여 국가를 형성하는 도시 국가 형태이다. 반면 한국은 서울부터 부산까지 아파트가 연결되어 있는 국가적인 개념으로 이루어져 있다. 로마 또한 도시 국가였다.

  8. 저출산 문제와 유령 도시화
    한국은 주택이 많지만 저출산으로 인해 아파트가 유령 도시처럼 변할 수 있다. 일본과 중국의 사례를 통해 저출산 또는 인구 정책 실패가 도시를 텅 비게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9. 전쟁과 인구 조절의 하늘 섭리
    큰 전쟁은 하늘이 주관하는 것이다. 인구가 100억이 되면 감당할 수 없으므로 하늘은 지진과 전쟁으로 인구를 줄인다.

  10. 허경영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의 법의 정의 충돌
    허경영의 천의 공의(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진리)는 충돌한다. 공의는 섭리이며, 정의는 진리이다.

  11. 정의의 상대성과 권력의 속성
    정의는 국가와 상황에 따라 상대적이다. 남북한은 서로를 적대시하며 각자의 정의를 주장한다. 안중근 의사는 한국인에게 정의롭지만, 일본인에게는 살인범이다. 권력이 바뀌면 정의도 바뀐다.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박근혜 정부는 이명박 전 대통령을, 현 정부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잡아넣는 등, 한국 정치에서는 앞선 권력이 다음 권력에 의해 심판받는 일이 반복된다. 수십 년간 조사하면 감옥에 가지 않을 사람은 없다.

  12. 꽃과 여성, 그리고 미투 운동에 대한 비유
    아버지가 딸에게 꽃을 꺾지 말라고 가르치는 비유를 통해, 도망갈 수 없는 약한 존재를 함부로 대하는 것은 옳지 않음을 강조한다. 여성들이 꽃을 꺾는 것처럼, 남성들은 아름다운 여성을 만지고 싶어 하는 자연스러운 심리가 있다. 미투 운동은 남성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지나치면 사회를 삭막하게 만들고 결혼을 어렵게 할 수 있다. 여대생이 교수를 유혹하여 성추행으로 고발하는 사례는 서로를 죽이는 행위이다. 여성들이 정숙하게 옷을 입지 않으면서 성추행을 주장하는 것은 모순이다. 과유불급(過猶不及)의 원칙처럼, 모든 것은 지나치면 좋지 않다.

  13.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 예언
    ‘과유불급’의 ‘유(猶)’는 유대인을 의미한다. 유대인(음)과 한민족(양)의 아마겟돈 전쟁이 예언되어 있다. 한반도가 두 동강 난 것은 양의 성기를 자른 것과 같으며, 1950년 6.25 전쟁은 허경영이 태어난 지 6개월 만에 일어났다. 이는 정확한 예언이다. 유대인들은 토라와 탈무드, 그리고 어머니의 교육을 통해 세계를 제패했으며, 이들이 악의 세력이자 전쟁의 화신이다. 키신저의 베트남 전쟁 개입 사례처럼, 유대인들은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려 하고 있다. 허경영은 이를 막기 위해 하늘에서 내려왔다.

  14. 유대인과 한민족의 역사적 유사성
    유대인과 한민족은 인구 차이가 크지 않으며, 세계 3차 대전에서 맞닥뜨릴 운명이다. 유대인들은 히틀러에게 당한 한을 한반도에 풀려 하고, 한국 또한 일본에게 한이 맺혀 있다. 두 민족 모두 1948년에 국가가 수립되었으며, 유럽의 이스라엘과 아시아의 한반도는 미군이 가장 많이 주둔하는 곳이다. 이는 음의 세력이 양의 한반도에 와서 전쟁을 하는 형국이다.

  15. ‘유(猶)’ 글자에 담긴 하늘의 영역
    ‘유(猶)’ 글자는 당뇨, 효소, 발효 등과 같이 하늘의 영역을 의미한다. 의사의 실력은 절반이고, 나머지 절반은 하늘의 섭리이다. 맹장 수술 중 사망하는 경우처럼, 인간의 생명은 하늘의 뜻과 연관되어 있다.

  16. 미생물의 지혜와 6.25 전쟁의 징조
    미생물들은 6.25 전쟁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된장과 간장이 상하게 했다. 된장과 간장 맛이 이상하면 집안이 망한다는 조상들의 지혜는 미생물의 예지력을 보여준다.

  17. 국민의 3대 권리와 헌법의 문제점
    국민의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중 평등권은 공산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법 앞에 평등하다는 개념은 세상을 망친다. 북한이 평등을 내세우는 것처럼, 평등을 강조하는 나라는 문제가 발생한다. 한국 헌법에 평등권이 있는 것이 문제이며, 헌법을 바꿔야 한다.

  18. 평등이 아닌 조화의 중요성
    새벽에 청소차를 모는 사람과 늦게 출근하는 사람의 월급이 다른 것처럼, 인간은 평등하지 않다. 평등은 국민을 속이는 개념이며, 공의는 공평과 조화를 의미한다.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고, 게으른 사람은 못 사는 것이 공평이다.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루는 것처럼, 평등보다는 조화가 중요하다. 헌법에 평등이 들어간 것은 잘못이다.

  19. 국민의 3대 주권과 민주주의 3대 원칙
    국민의 3대 주권은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이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절대 공평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행복 추구의 원칙이다. 일조권은 행복 추구의 원칙에 해당한다.

  20.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
    국민 한 사람당 국가에 13억 원의 권리가 있으므로, 동사무소나 구청은 최저 생계비를 지급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150만 원,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5천만 원, 생일 축하금 10만 원, 초상 시 1천만 원을 지급할 것이다. 이를 위해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교육감 선거와 지자체 선거를 폐지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도록 할 것이다.

  21. 100세 시대의 이혼 증가와 노후 대책
    45세에 이혼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이유는 100세 시대에 ‘이모작’을 꿈꾸기 때문이다. 40년간 맞지 않는 배우자와 50년을 더 살기보다, 새로운 삶을 찾아 나서는 것이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은 이혼 후에도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기본 생활을 보장하여, 병든 배우자와 헤어질 때의 죄책감을 덜어준다. 이는 오히려 부부 사이를 좋게 만들고 황혼 이혼을 줄일 수 있다.

  22.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의 본질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이 법에 의해 감옥에 간 것은 정권을 잡은 자의 마음이며, 정의는 권력에 따라 달라진다. 권력을 잡은 자는 정의를 마음대로 바꾼다.

  23. 정치 보복과 국가적 망신
    역사는 전직 대통령들의 구속을 정치 보복으로 평가할 수 있다. 두 명의 대통령을 연달아 감옥에 넣는 것은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을 훼손하고, 후손들에게 망신을 주는 일이다. 돈 몇 푼 때문에 국가적 망신을 당하는 것은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이다. 법조계가 나라를 망칠 수도 있다.

  24. 허경영의 섭리와 정치 철학의 부재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은 허경영이 나타나기 위한 섭리이다. 현 정부나 전 정부의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허경영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25. 자본주의 3대 원칙과 국민 수준
    허경영은 어릴 때부터 정치 철학을 가지고 세계 통일을 준비했다. 자본주의 3대 원칙은 계약 자유의 원칙, 소유권 절대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이다. 국회의원이나 대학생들도 모르는 이러한 원칙들을 국민들이 알아야 한다.

  26. 꽃과 여성에 대한 깊은 성찰
    여성들이 꽃을 꺾는 행위는 잔인하다. 움직이지 못하는 연약한 꽃을 꺾는 것은 하늘에서 볼 때 슬픈 일이다. 이는 깊이 생각해야 할 문제이다.

  27. 공의와 법치주의의 한계
    하늘은 공평을 법칙으로 삼는다. 공의는 정의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법적으로 돈을 벌었더라도 굶는 사람들을 위해 나눠줘야 한다. 법치 국가는 바람직하지 않다. 영국은 헌법이 없는 법치 국가가 아닌 관리 국가이다. 법치 만능주의는 위험하며, 판검사, 변호사만 배불리는 결과를 초래한다. 법의 칼자루는 장군의 칼보다 무섭다.

  28. 이명박 전 대통령 수사 기록과 측근의 위험성
    이명박 전 대통령의 수사 기록은 3만 2천 페이지에 달한다. 이는 검사들이 작성한 것이다.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며,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다. 측근과 자식 관리를 잘해야 한다. 정치 철학 없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 위험하다.

  29. 국민의 책임과 허경영의 역할
    정치 철학 없는 사람들을 대통령으로 뽑은 것은 국민의 책임이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든 것은 국민이다. 허경영은 국민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마음과 육체의 병을 고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

  30. 불과 입성의 법칙: 허경영의 영적 능력
    불과 입성의 법칙은 물리학 법칙으로, 병에 물을 부을 때 공기가 나가듯이, 허경영의 영이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모두 사라진다. 수소(H)와 산소(O)가 결합하여 물(H2O)이 되는 것처럼,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이 자연의 이치이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지구상에서 유일한 현상이다.

  31. 백궁행과 영성 지수(SQ)
    허경영을 본 사람들은 모두 백궁행으로 간다. 허경영의 유튜브를 본 사람들은 기억하지 못해도 백궁으로 갈 수 있다. 다른 종교를 열심히 믿어도 백궁에 갈 수 없다. 인간은 해탈할 수 없으며, 영적으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00년, 200년 전 조상들은 영성 지수(SQ)가 높아 손자의 방문을 미리 알기도 했다.

  32. 허경영의 예언과 트럼프 당선
    70억 인구 중 오직 허경영만이 예언을 할 수 있다. 허경영은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며, 남북 관계의 변화 또한 허경영이 주관하고 있다.

  33. 언론의 편파 보도와 종편의 위험성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관련 뉴스는 세포를 나쁘게 하므로 볼 필요가 없다. 종편 TV는 정권에 협조적이지 않으면 허가가 취소될 수 있으므로 편파 보도를 한다. 종편 방송을 보고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허경영을 음해하는 유튜브나 카톡 내용은 차단해야 한다.

  34. 허경영의 제자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과 같지 않으며, 허경영처럼 병을 고치고 영적인 능력을 전수할 수 있는 제자를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

  35.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 지지자들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의 에너지를 증명할 수 있다.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힘이 생기고, 다른 사람을 넣으면 힘이 없어진다.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허경영의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

  36. 시골 할머니의 허경영 전도
    충북 괴산의 80대 할머니는 매일 나가서 오링 테스트를 통해 허경영을 전도하고 다닌다.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도 가게 주인을 오링 테스트로 바꿔놓고 허경영 공약을 이야기한다. 이 할머니는 하늘궁에 한 번도 오지 않았지만, 예수의 12제자보다 더 열정적으로 허경영을 선전한다.

  37. 미국 방문과 하늘궁의 중요성
    허경영은 미국으로 갈 예정이므로, 내일 하늘궁에 많이 와야 한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이자 미래의 대통령이다.

스크립트

[제 1부]

우리가 저 미국(美國) 시애틀을 미국(美國) 지도(地圖)에서 찾아보면 굉장히 찾기 어려워요. 미국(美國)에선 큰 도시(都市)지. 미국(美國)도 국가(國家)가 도시국가(都市國家)야. 로마처럼. 로마처럼 워싱턴이나 뉴욕이나 시애틀이나 시카고나 엘에이, 마, 요런데, 텍사스 같은 그런 몇 개 도시(都市)를 제외(除外)하고는 허허벌판이야. 알겠죠?

몇 천 리, 천 리를 가야, 사람 하나 몇 백 리 가야, 사람 하나 있는 그런 농산(農産) 농업지대(農業地帶)야. 전부(全部) 초원(草原)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차(車)를 몰고 가도 집 한 채가 드물죠. 그죠? 그러니까 도시(都市)가 여러 개가 모여서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형성(形成)되어 있는 거야. 알겠죠?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서울서부터 헬기를 타고 부산(釜山)까지 가면 전부(全部) 아파트야. 하하. 산(山)만 빼면 전부(全部) 주택(住宅) 아파트야. 그렇죠? 서울서 인천(仁川)까지 연결(連結)되어 있어, 안 되어있어? 서울서 수원(水原)까지 연결(連結)되어있어, 안 되어있어? 그런데 우리는 전체(全體)가 국가적(國家的)인 개념(槪念)으로 되어있고, 미국(美國)은 도시(都市)가 몇 개가 모여서 국가(國家)가 되어있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도시국가(都市國家)야.

옛날에 로마도 로마라는 수도(首都)를 빼고 나면 전부(全部) 시골이야. 사람이 없어. 그래요, 안 그래요, 어? 그래서 로마도 도시국가(都市國家)였고, 미국(美國)도 도시국가(都市國家),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도시국가(都市國家)가 아니고, 전체(全體)가 다 그냥 집으로 연결(連結)되어 버렸어. 그러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주택(住宅)이 많아. 그런데 애를 안 낳아 가지고 그게 나중에는 유령(幽靈)처럼 바뀔 수가 있어. 아파트들이 전부(全部) 유령(幽靈)이 사는 데가 돼 버려.

지금 일본(日本)이 그렇죠? 애를 안 낳아가지고? 어떤 마을에 아파트에 사람이 하나도 안살아. 어. 중국(中國)이 그렇죠? 많이 지어가지고. 애를 많이 낳는데도 인구정책(人口政策)을 한 명(名)만 낳으라고 그러다가 요새 두 명 낳죠?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가 노다지 짓는데 텅텅 비어 있어. 비어 있는 데가 많아요. 에? 두 명 낳아봐야 잘못하면 하나 죽으니까. 한 명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그게 인구정책(人口政策) 때문에 중국(中國)은 그래요.

그러나 만약(萬若)에 중국(中國)이 인구정책(人口政策)을 풀어버리면 엄청난 인구(人口)가 늘어나서 또다시 아시아에 대 전쟁(大戰爭)을 해야 돼. 알겠죠? 전쟁(戰爭)은 인간(人間)들이 하는 겁니까, 하늘이 하는 겁니까? 어 큰 전쟁(戰爭)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에.

그 산부인과(産婦人科)가 없을 때, 너무 애를 많이 배면 애를 많이 낳으면 그 인구(人口)를 감당(堪當)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과학(科學)이 발달(發達) 되면서 인구(人口)가 늘어나야지 과학(科學)은 발달(發達) 안 되가, 인구(人口)가 백억이 되어 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지진(地震)과 전쟁(戰爭)으로 사람을 줄여 버려. 알겠죠?

그래서 오늘 강의(講義)는,

공평(公平) 조화(造化)

평등(平等) 망(亡)

허경영(許京寧)의 천天의 공의(公義)(섭리(攝理))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진리(眞理))의 충돌(衝突).

이게 뭐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大統領), 여기는 허경영(許京寧), 여기는 연결(連結)되어야 되는데 뭘 써야 될까? 하하하하. 정말 어려워. 이걸 뭘로 연결(連結)해야 되지? 에. 뭐로 연결(連結)해야 될까요? …… 하하하하. 아, 또 다른 사람. 에. 에? 잘 보세요. 하늘 천(天)이죠? 이게 뭐죠? 에. 천(天)의 공의(公義), 음. 와, 이명박, 박근혜 전(前) 대통령(大統領)이, 이게 뭐죠? 법(法)의 정의(正義), 에? 음. 알겠죠?

자, 이 공의(公義)는 다른 걸로 바꾸면 뭐죠? 섭리(攝理)죠? 요거는, 정의(正義)는 뭐죠? 반음으로 바꾸면, (진리(眞理)). 알겠죠? 에.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의 천(天)의 공의(公義)와 이명박, 박근혜 전(前)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 진리(眞理)의 심판(審判)을 받았다고 그러죠, 이? 법(法)의 정의(正義), 그러니까 정의(正義)는 우리나라에 몇 개가 있죠? 남북(南北)에, 남북(南北)에 정의(正義)가 몇 개가 있죠? 어? 두 개가 있어. 북(北)에서는 남한(南韓)이 정의(正義)고, 남한(南韓)에서는 북(北)이 정의(正義)라는 게, 정의(正義). 맞아 안 맞아?

그건 어디에서 정(定)해져 있어? 국가(國家)에 헌법(憲法)에 정(定)해져 있어. 국법(國法)에. 북한(北韓)은 우리 영토(領土)에 없는 나라로 되어있어. 우리 헌법(憲法)에, 맞아, 안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북(北)이 괴뢰정권(傀儡政權)이다, 이렇게 우리 헌법(憲法)에는 북(北)을 정권(政權)으로 인정(認定) 안 해. 북한(北韓)의 헌법(憲法)에 남한(南韓)을 인정(認定)할까? 헌법에 국가(國家)가 아냐. 서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북한(北韓)의 공부(工夫)하는 애들은 남한(南韓)을, 법(法)을, 자기(自己)들 법(法)으로 볼 땐, 남한(南韓)을 정의(正義)가 아니고 불의(不義)죠. 불의(不義). 불의(不義)한 자(者)들이죠? 맞아, 안 맞아요? 불의(不義)한 자(者)들이야. 그러니까 이게 법(法)이라는 것은 이 진리(眞理)라는 것은, 정의(正義)라는 것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정의(正義)로운 사람은 안중근이가 정의(正義)롭지만, 일본(日本)사람이 볼 때는 살인범(殺人犯)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일본(日本)의 정의(正義)는 뭐요? 이등박문(伊藤博文)이 승승장구(乘勝長驅) 잘 나가는 게 정의(正義)지? 그렇지 않겠어요? 저러니까 정의(正義)라는 것은 나라마다 있어, 없어요? 우리나라만 두 개가 있어. 남북(南北)이 분단(分斷)되어 있으니까. 북한(北韓)의 정의(正義)와 남한(南韓)의 정의(正義)가 있어. 그걸 여러분들이 진리(眞理)라고 그래. 진리.

그러니까 기독교(基督敎)는 기독교(基督敎)의 진리(眞理)가 있어. 정의(正義)가 있어, 없어? 그 정의(正義)가 진리(眞理)고, 불교(佛敎)는 불교(佛敎)의 정의(正義)가 진리(眞理)야. 맞아, 안 맞아요? 우주인(宇宙人)들은 우주인(宇宙人)들의 진리(眞理)가 있겠죠? 그들의 정의(正義)가 있는 거야. 맞겠죠? 그러니까 저 정의(正義)라는 잣대는 권력(權力)이 바뀌면, 바뀌어, 안 바뀌어?

아니 이명박은 누구를 잡아넣었어요? 노무현을 잡아넣으려고 했죠? 그러니까 또 노무현 세력(勢力)은 또 누굴 잡아넣어? 이명박을 잡아넣으려고 하지. 맞아, 안 맞아요? 박근혜는 또 누가 잡아넣어, 이명박, 또, 또 잡아넣죠? 어떤 권력(權力)이.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나라는 앞에 들어간 사람이 뒤에 사람 잡아넣는 게 일이야. 그러면 그걸 우리는 몇 년 동안 지켜봐야 돼,몇 년 동안 그 사람 몇 번 밥을 먹었는지. 몇 번 어딜 갔는지. 고거 다 몇 십년된 걸 조사(調査)하면 안 들어갈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떤 아버지가 딸하고, 아버지가 어떤 아빠가 딸하고 뭐 이렇게 길을 지나가다가 딸이 예쁜 꽃이 있어서 아빠한테 줄려고 이렇게 탁 꺾으니까 아빠가 뭐라고 했게? 아빠가 뭐라고 그랬게? 꺾지 말라고 그러겠죠? 야, 그 꽃은 도망을 못 가는데, 그 가만히 있는 걸 네가 가서 꺾어 버리면 꽃이 피할 수가 없잖아.

피할 수가 있는 것도 아닌 물건을 갖다가 그 예쁜 꽃이 그렇게 겨울을 이겨가지고 지금 꽃을 한 송이 탁 피었는데, 네가 그 민들레를 가서 확 꺾어? 아빠 준다고? 그러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아빠가 딸한테 인제 그래 봐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그 인간(人間)은 성추행(性醜行)을 해도 도망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방어(防禦)할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근데 꽃은 남자(男子)가 안 끊어. 남자(男子)가 잘 안 꺾어요. 여자(女子)들이 주로 꽃을 잘 꺾어. 예쁜 것만 있으면. 하하하하. 그래 여자(女子)들은 자연(自然) 추행(醜行)을 하는 거야. 꽃 추행(醜行)을, 맞아, 안 맞아? 남자(男子)들은, 야 그거 왜 꺾누? 이래요. 거 놔둬라. 다른 사람도 좀 보게. 다른 사람들도 봐야 될 거 아니냐? 그 뭐 나만 보여 주면 되냐? 그러니까 꽃 놔둬라.

그러니까 딸보고, 얘 그렇게 꽃을 꺾는 게 아니다. 꽃은 겨울을 이기고, 그으, 나비를 만나려고 꽃을 피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무슨 나비냐. 꽃을 꺾어 버리게. 하하하하. 그 꽃의 인생(人生)을 네가 송두리째 꺾어 버리고, 그거를 죽여 버리면 그게 되겠냐? 자연(自然)을 그렇게 알면 안 돼. 그러니까 아빠가 딸한테 가르치면 좋겠죠. 그죠?

이와 같이 여성(女性)들은 꽃을 잘 꺾어. 도망(逃亡)도 못가는 꽃을. 그런데 남자(男子)들은 여자(女子)들이 꽃처럼 또 예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렇게 꽃이 예쁘면, 그 어린애도, 어린애 있으면 막 만지려고 그러잖아. 그래, 안 그래? 어린애를 만지면서 군밤을 때리고 이러면 은 더 예뻐요, 울 면은. 그런데, 그 예쁜 여자(女子)들 보면, 만지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이 사회(社會)가 너무 그게 좀 심하니까, 쪼금 한번 유튜브 운동(運動)이 지나가는 건 괜찮아. 그죠? 그런데 그게 지나치면 될까, 안 될까? 그럼 시집가기가 어려워져. 너무 남자(男子)들하고 데이트를 못 해. 그래, 안 그래요? 서로 부딪치다가 결혼(結婚)하는 사람도 있어. 그냥 최후(最後)로 끝나 버릴 수도 있고, 결혼(結婚)할 수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러면 남자(男子)가 자꾸 남을 전부(全部) 추행(醜行)을 해버리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全部) 그렇게 해 버리면 되나? 그래서 우리는 이 꽃은 여자(女子)들이 주로 추행(醜行)을 해, 맞아, 안 맞아요? 어, 여자(女子)는 누가 추행(醜行)해요? 남자(男子)들이. 하하하하.

그런데 여자(女子)는, 세계(世界)에서 속옷을 제일 예쁘게 입는 민족(民族)이 누구죠? 한국(韓國)사람 속옷을 제일 안 좋게 입어요. 세계(世界)에서 속옷을, 한국(韓國) 사람들은 바깥 치마가 아름다워, 안에 들어가면 옷이 이상한 뭐, 이상한 꼬쟁이 같은 거, 이런 걸 입어가지고 보기 싫어요. 알겠죠?

이렇게 여자(女子)라는 것을 나타낼 수 없게 하는 민족(民族)이 있어, 없어? 이란 여자(女子)들, 다 덮어 씌워버려, 안 씌워버려? 그 사람들한테 가서 추행(醜行) 얘기 꺼내면 미쳤다고 그래요. 뭐가 보여야 추행(醜行)을 하지. 하하하하. 다 가려 놨잖아. 싹 가려 놨는데, 추행(醜行)하고 싶은 마음 자체(自體)가 안 생겨. 옛날엔 눈만 내놨어, 요렇게 살짝. 그런데 예쁜지 안 예쁜지도 모르게끔 요걸 이렇게 촘촘히 해 가지고 그 사이로 보게 해 놓으니까, 눈이 제대로 보여, 안 보여? 아예 그걸 옛날엔 다 쓰고 다녔어요.

지금 쪼끔 개방(開放)이 돼 있어요. 그래 추행(醜行)이 있어, 없어요? 그러니까 그 여자(女子)들은 자기(自己)를 나타낼 길이 있어, 없어? 없으니까 속옷을 최고(最高)로 잘 입는 거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비싼 옷은 그 사람들이 다 입고 있어. 속옷. 그 여자(女子)들이 그것만 딱 벗었다 하면 기절(氣絶)해가지고 못 일어나요.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반대급부적(反對給付的)인 게 있어. 반대급부적(反對給付的)인 게, 반대(反對)되는 게 있단 말이야. 그렇게 우리나라 여성(女聲)들은 미니스커트 입고 남자(男子) 앞에서 요렇게, 요렇게 하는데, 손만 대면 추행(醜行)으로 들어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대생(女大生)들이 교수(敎授) 앞에서 얼마나 예뻐요? 그리고 실제(實際) 여대생(女大生)이 교수(敎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 유혹(誘惑)을 해 놓고서 교수(敎授)가 만져가지고 추행(醜行)으로 이렇게 되어가지고.

그 교수(敎授)를 키운 어머니는 어떻게 되겠어요? 교수(敎授)를 하나 만드느라고 그 어머니가 고생(苦生)한 거는 또 어떻게 되누?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서로 죽이는 거야, 서로. 이란 여자(女子)처럼 내 놓지 말든지, 보여 가지고 혼돈(混沌)하게 해가지고. 하하. 아니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그 여러분들이 심각(心覺)하게 생각해야 돼. 내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인간의 가치(價値)를 그렇게 무자비(無慈悲)하게 짓밟으면 안 돼. 알겠죠? 적어도 여자(女子)가 예뻐서 좀 만진 거 그거는 지나치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뭐 강간(强姦)을 했거나. 성폭행(性暴行)을 했거나 이러면 안 되죠. 그러면은 뭐 다른 문제(問題)가 생기겠지만 은, 미투에서 나오는 그런 거는 이상스러워. 내 말 이해(理解)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게 널리 확산(擴散)되어서 남자(男子)들에게 경각심(警覺心)을 주는 건 좋은데, 미래(未來)는 여자(女子)가 미투를 하는 시대(時代)가 올 거야. 아마.

가서 남자(男子) 집적집적, 아, 그래, 안 그래요? 어. 내가 많이 당(當)해봐. 알겠습니까? 아니 여자(女子)들이 나를 거 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래(未來)는 여자(女子)가 남자(男子)를 추행(醜行)하게 돼요. 진짭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사(歷史)에, 역사(歷史), 하하. 저 웃는 사람이 저 누구야? 하하하하. 혼자 웃고 있어. 하하하. 그렇다고 우리나라 여성(女聲)들이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하면 되나? 이란 여자(女子)같이 정숙(靜肅)하게 입을 수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교수(敎授)님한테 예쁘게 보여야 학점(學點)이 많이 나온다고 하자, 좀 예쁘게 보이면 좋잖아, 그래, 안 그래? 교수(敎授)님의 관심(關心)을 끌어서 해 놓고, 교수(敎授)가 예쁘다고 만지면 이게 추행(醜行)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내가요, 여기 예쁜 꼬마가 있으면 만지고 싶어요. 어? 예쁜 여자(女子) 끌어안을 때 뒤통수를 때려 내가, 예뻐 가지고. 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 인간(人間)의 자연적(自然的)인 심리(心理)가 이상하게 공산주의(共産主義)처럼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지요? 그래서 이 사회(社會)가 삭막(朔漠)해지는 거 같아. 삭막(朔漠)해, 알겠습니까? 그래서 뭐든지 우리는 조심(操心)해야 돼.

이게 실제(實際) 우리는 뭐가 있죠? 에? 에? 뭐가 있습니까? 과유불급(過猶不及)이 있다고, 그러니까 많으면 뭐가 돼요? 모자람만 못하다. 그러니까 많으면 모자람만 못하다는 여기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과유 자(字)를 자 보세요.

이게 유태인(猶太人) 할 때 유 자(字)야. 유태인(猶太人) 할 때 유 자(字), 맞아, 안 맞아요? 이 자(字)가. 과유불급(過猶不及), 그러면 유태인(猶太人)할 때 유태(猶太), 유태인(猶太人)할 때, 이 맞아, 안 맞아요? 유태인(猶太人) 할 때 이 유 자(字)야. 유태(猶太). 그러니까 이 유태인(猶太人)이 한민족(韓民族), 유태인(猶太人)에서 시작(始作)된 이 서양(西洋) 사람들이 음(陰)이라고 해, 음(陰). 이 음(陰)이, 이 음(陰)이라는 사람들이 양(陽)을 양 등분(兩等分) 하는 시대(時代)가 와. 양을 양 등분(兩等分), 두 등분(等分), 두 등분(等分)하면 신인(神人)이 출현(出現)한다고 예언서(豫言書)에 나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음(陰)은 서양(西洋) 사람들을 음(陰)이라고 해. 알겠죠? 동양(東洋) 사람을 양(陽)이라고 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서쪽에 있는 서양(西洋) 음(陰)의 기운(氣運)이 양(陽)에 있는 이 동방(東邦)이라는 한반도(韓半島)를 두 동강이 내버려. 맞아, 안 맞아요? 두 동강이 낼 때 신인(神人)이 온다고 돼 있어, 예언서(豫言書)에.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은, 한반도(韓半島)가 이렇게 있는데, 두 동강이 났어, 안 났어? 이게 양(陽)의 대표적(代表的)인 남성(男性) 성기(性器) 양(陽)이야 이게. 맞아, 안 맞아? 툭 튀어나왔어, 안 나왔어? 일본(日本)이 인제 불알이야. 그러나 이제, 이렇게 돼 있는 게 남성(男性) 성기(性器)인데, 이 남성(男性) 성기(性器)를 둘로 딱 잘라 놔. 이때 1950년 6. 25사변(事變)이 나는 해에 내가 와, 안 와? 1950년 1월 1일 날, 내가 1월 1일 날 오고, 6월 25일 날 전쟁(戰爭)이 나. 내가 딱 온지 6개월 있다 전쟁(戰爭) 나, 안 나요? 그때 내가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서 딱 태어나요. 이것은 정확(正確)한 예언(豫言)입니다. 우리 ……

그러니까 이 음(陰)이 누구냐, 유태인(猶太人)들이야. 알겠죠? 이 양(陽)이 한민족(韓民族)이야. 그래서 미래(未來)는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漢民族)의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것이 지금 한반도(韓半島)가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에 들어가는 게 음(陰)이라는 서양세력(西洋勢力)이 양(陽)이라는 한반도(韓半島)와 붙는 전쟁(戰爭)이,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남아 있어요. 내가 그걸 막으러 하늘에서 와 있는 거야. …… 알겠죠?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내가 쉽게 이야기하는데 굉장히 복잡(複雜)해. 이 예언(豫言) 자체(自體)가 옛날 예언서(豫言書)에 보면, 한문(漢文)으로 돼 있어서 설명(說明)해 주기가 어렵게 복잡(複雜)한데 내가 대충 얘기 해 주죠. 그죠? 그래서 이 서양세력(西洋勢力)이 한반도(韓半島)를 둘로 쪼개 놓고, 여기에서 아마겟돈은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의 충돌(衝突)이 일어나.

그러면 전쟁(戰爭)은 누가 하느냐. 미국(美國)에 있는 유태인(猶太人)들이 하는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유태인(猶太人)들은 세계전쟁(世界戰爭)을 지휘(指揮)하고 있고, 한민족(韓民族)에는 힘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토라와, 토라, 또 있죠? 토라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유태인(猶太人)들이 가지고 있는 거. 토라와 탈무드가 있어, 없어요? 탈무드 플러스 여자(女子)야. 이거를 무기로 유태인(猶太人)들은 나라가 없어도 2천 년간 강직(剛直)하게 8천 년을 살아왔어. 나라가 없어진 지 2천 년 됐어. 그런데 이 사람들이 토라와 탈무드로 철저(徹底)히 무장(武裝)돼 가지고, 여자(女子)들의 어머니 성씨(姓氏)를 받아, 안 받아? 어머니의 교육(敎育)으로 이 사람들이 세계(世界)를 지금 제패(制霸)했단 말이야. 그게 악(惡)의 세력(勢力)이야. 알겠습니까? 그게 전쟁(戰爭)의 화신(化神)들이야.

그게 키신저고, 키신저가 어떻게 했어요? 월남(越南)에 가서 평화협정(平和協定)해주면, 전쟁(戰爭) 안 나게 해줄게. 했어, 안 했어요? 그래서 월남(越南)의 티우 대통령(大統領)이, 좋소, 가서, 프랑스에 가서 사인했어, 안 했어? 사인하고 나서 미국이 약속(約束) 한 대로 미군철수(美軍撤收), 한국군(韓國軍) 철수(撤收), 그다음 날 쳐들어와서 통일(統一)해 버렸어. 월맹(越盟)이 해버렸어.

우리가 지금 그렇게 돼 가고 있어요. 알겠죠? 미국(美國)의 유태인(猶太人)들이 지금 대통령(大統領) 사위로 포진(布陣)하고, 측근(側近)들이, 매파(媒婆)들이, 유태인(猶太人)들이 포진(布陣)했어, 지금. 해가지고 한반도(韓半島)에 북한(北韓)과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쪼개 놨죠? 미국(美國) 소련(蘇聯)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다시 한반도(韓半島)에 전쟁(戰爭)이라는 걸로 연습(鍊習)하고 있어, 없어요? 하는 게 좋겠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이래 쌌죠? 그래 세계(世界) 여론(與論)은 만들고 있는 거야. 세계(世界)에 갑자기 팍 쳐들어가지 않고, 세계(世界)에 자기(自己)들한테 유리(有利)한 여론(與論)을 만들고 있어, 안 만들고 있어? 만들고 있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지금 끌려가고 있는 형국(形局)이야. 맞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났죠? 허경영(許京寧)이가 파수꾼이야. 그런데 세계(世界)는 그 작은 유태인(猶太人)과 작은 한민족(漢民族)이 인구(人口)도 얼마 차이(差異)가 안 나? 그 민족(民族)이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에서 맞닥뜨리고 있어. 그게 인류(人類)의 마지막 아마겟돈 대 전쟁(大戰爭)인데, 어마어마한 희생자(犧牲者)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 유태인(猶太人)들은 히틀러한테 당했어, 안 당했어? 여기 한(恨)이 있겠어, 없겠어요? 이 한(恨)을 한반도(韓半島)에다가 풀려고 하는 거야. 우리도 일본(日本)한테 한(恨)이 맺혔어, 안 맺혔어? 이 민족(民族)은 둘이 다 똑같이 진행(進行)이 돼요. 그리고 우리가 1948년에 우리나라 만들어, 안 만들어? 이 사람들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똑같이 진행(進行)되는 거예요. 똑같이.

그리고, 유럽의 미국(美國)이 이스라엘이야. 아시아에 미국(美國)이 한반도(韓半島)야. 미군(美軍)이 제일(第一) 많이 와 있어. 미국(美國) 사람이. 맞아, 안 맞아요? 이 두 나라가 세계(世界) 아마겟돈전쟁(戰爭)에 키웠는데, 음(陰)이 양(陽)에 와가지고 전쟁(戰爭)을 하는 그런 형국(形局)이 된다는 말이야. 알겠죠? 그럼 내가 이걸 거울같이 귀신(鬼神)같이 보고 있으니까 대처(對處)하겠죠?

그러니까 1950년 1월 1일 날 중랑교(中浪橋) 다리 밑에 망보러 내려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에? 죄(罪) 없는 한 여자(女子)한테 태어나 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거야. 알죠? 에.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이 햇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앞으로. 그러나 이것이 최고(最高)의 행복(幸福)이라는 걸 알게 돼요. 맞죠? 어.

그래 이 유태인(猶太人)이라는 이, 유태인(猶太人)이라는 이 자체(自體)가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보면 안 되는 게, 요게 닭 유 잡니다. 밑에 게, 이게 우리가 의사(醫師)할 때, 닭 유 자(字) 들어오죠? 의사. 에. 된장 간장 할 때 닭 유 자(字)가 들어와요. 그다음에 효소(酵素), 효소 할 때 요 효 자(字), 요 효 자(字) 맞죠? 효 자(字), 이 효소 할 때 이, 요 닭 유 자(字)가 들어와요. 그다음에 발효(醱酵), 발효할 때도, 요 닭 유 자(字)가 들어옵니다. 발효(醱酵)할 때도. 발효(醱酵)할 때도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오죠? 이 닭 유 자(字)가 들어오면 뭐의 영역(領域)입니까? 하늘의 영역(領域)이야.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환자(盲腸患者)를 이 의사(醫師)가 치료(治療)해도 의사(醫師)의 실력(實力)은 50%야. 알겠죠? 의사(醫師)의 실력(實力)은 50%, 똑같은 암환자(癌患者)를 췌장암(膵臟癌)을 치료(治療)했는데, 똑같은, 비슷한데 한 사람은 죽고, 한 사람은 살아. 왜 그럴까? 하늘의 전생(前生)의 자기(自己) 업장(業障)과 연관(聯關)이 있어.

맹장(盲腸) 수술(手術)하러 들어갔는데, 뭐 잘못돼 가지고 죽은 딸이 나와. 스물 몇 살에 죽어버리는 거야. 그래 엄마 아빠는 기가 막혀, 안 막혀? 내일 모레 대학(大學)에 가야 될 애가 맹장(盲腸) 그거 좀 염증(炎症)이 있어 수술(手術)하고 나오면, 내일 시험(試驗) 칠 텐데, 금방 나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아니 그런데 그냥 맹장(盲腸) 수술(手術)하고서 그냥 죽어버리는 거야. 마취(痲醉)에서 안 깨어나는 거야. 그 얼마나 억장(億丈)이 무너지겠어. 그죠?

이런 것은, 이 의사(醫師)는, 자기(自己)가 하는 거 절반(折半), 하늘이 하는 게 절반(折半). 효소(酵素), 사람이 갖다가 집어넣긴 하지만, 이 미생물(微生物)들이 해요. 그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 6.25 때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어버린 거 알아요? 근데 왜 그렇게 그게 썩었는지 아무도 몰라. 된장 간장에 있는 그 유산균(乳酸菌)들이 효소 발효(醱酵)하는 이 균(菌)들이 6. 25사변(事變)이 날 걸 미리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된장이 잘못되면 그 집안이 망하거든요. 간장 맛이 이상하면 그 집이 망해요. 그런데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이상하게 다 나빠져 버린 거야.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전쟁(戰爭)이 나버린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祖上)들이, 에? 이 닭이라는 거, 그래서 결혼식(結婚式) 할 때 닭 두 마리 같다 놓죠? 그건 시댁 식구(食口)의 귀신(鬼神), 이쪽에 식구(食口)의 귀신(鬼神)이 닭의 눈을 통(通)해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무당(巫堂)은 대부분(大部分) 닭띱니다. 아시겠죠? 무당(巫堂)들이, 하하. 전부(全部) 닭띠야. 하하하하. 닭띠들이 나한테 시비(是非) 걸겠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미생물(微生物)들이 다 알고 있죠? 미생물(微生物)들이 우리의 이 모든 장기(臟器)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알겠죠? 우리 세포(細胞) 수(數)가 100조인데, 100조가 넘는 미생물(微生物)들이 대장(大腸)에 들어서, 우리 몸을 유지(維持)해주어요. 좋은 미생물(微生物)과 나쁜 미생물(微生物)이. 그러니까 그 100조라는 생명(生命)이 화장터에 가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화장(火葬)하는 거는, 좋아, 안 좋아? 그냥 같다 묻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생명(生命)을 너무 많이 죽이니까.

[제 2부]

그래서 이 공의(公義)는, 공의(公義)는, 자, 우리나라의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에는 뭐죠? 국민(國民)의 3가지 권리, 여러분들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라는 권리(權利)가 3개 있죠?

첫 번째, 그거는 3대 주권(主權) 이예요. 주권(主權)은 주인(主人)이라는 권리(權利)이고, 3대 권리(權利)는 권리(權利) 중(中)에 세 가지가 대표적(代表的)인 권리(權利)야. 생존권(生存權), 내가 바빠서 한글로 씁니다.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이렇게 있죠? 평등권(平等權)이라는 게 있죠? 요 평등(平等)이 요렇게 요렇게 써요. 평등권이야. 맞죠?

그러면 이 평등권(平等權)은 공산주의(共産主義)에서 있는 거야. 이것이 바로 법(法) 앞에 평등(平等)하다,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래서 이 법(法) 앞에 평등(平等)한 이것이 세상(世上)을 망(亡)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법(法) 앞에 평등(平等)하다 해놓고, 국민(國民)을 난도질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래서 북한(北韓)은 평등(平等)을 내세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평등(平等), 중국(中國),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나라는 다 문제(問題)가 생기는 겁니다. 자, 보세요, 우리나라 헌법(憲法)에 평등권(平等權)이 있어, 없어? 있잖아요? 이게 문제(問題)란 말이야. 헌법(憲法)을 바꿔야 되는 거야. 이게 들어가면 은,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들은 평등(平等)한 것이 아니라 조화(調和)로워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왜? 저기 아침 3시에 일어나서 청소차(淸掃車)를 모는 아저씨가 있어, 없어? 그 아저씨가 6시, 9시에 출근(出勤)하는 사람하고 같습니까? 평등(平等)합니까? 월급(月給)은 12시 출근(出勤)하는 사람이 10배가 더 많아 100배가. 맞아, 안 맞아요? 아니 7시 나간 사람이 월급(月給)이 그 사람보다 1,000배가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새벽에 나가서 그 냄새나는 청소차(淸掃車) 가지고 집집마다 그 쓰레기를 다 식당(食堂) 같은데 가서 싣고 가는 그 아저씨는 옷에 막 한번 쓰레기 냄새가 묻으면 1년 내내 냄새가 안 없어져. 이 쓰레기가 물이 튀어서 여 묻으면 1년 내내 손을 아무리 샴푸로 씻어도 쓰레기 냄새가 나. 왜 그러냐 하면, 우리 피부(皮膚)는 땀구멍으로 그걸 흡수(吸收)하기 때문에, 쓰레기 냄새가 있는데 가면 쓰레기 냄새가 일루 흡수(吸收)돼.

근데 여자(女子)가 향(香)을 착 뿌렸는데, 그 여자(女子)가 내차를 탔다, 그러면 내 피부(皮膚) 속에서 향(香)내가 나요. 아,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어? 사람은 좋은 사람 옆에 가면 좋은 냄새가 나. 쓰레기차 옆에 가면 쓰레기 냄새가 나. 그런 직업(職業)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게 평등(平等)한가? 그래서 우리는 평등권(平等權)이라는 것을 가지고 국민(國民)을 속이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여기는, 정의(正義)는 평등(平等)을 말해.

여기는 뭘 말하죠? 공의(公義)는 뭘 말하죠? 공평(公平)과 조화(調和)를 말해요. 맞아, 안 맞아요? 공평은 열심(熱心)히 노력(努力)한 사람은 잘살고, 노는 사람은 좀 못 먹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게 산(山)도 있고 들도 있고 이래야 조화(調和)인데, 저 미국(美國) 가니까 텍사스 벌판은 그냥 산(山)이 하나 없어. 평평(平平)하죠? 그럼 그게 사람이 살수가 있나? 사막(沙漠)이 되기 쉬워요. 사막(沙漠)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이 평등(平等)은 좋은 게 아닌데, 헌법(憲法)에다 넣어 놓은 거야. 내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국민의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민주주의의 3대 요소

  1. 절대공평의 원칙

  2. 인간존엄의 원칙

  3. 행복추구의 원칙

자본주의의 3대 원칙

  1. 계약자유의 원칙

  2. 소유권 절대의 원칙

  3. 과실책임의 원칙

그래서 국민(國民)의 3대, 이 3대 주권(主權)과 3대 권리(權利)는 혼돈(混沌)하면 안 돼, 3대 주권(主權)은 뭐죠?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을 뽑았는데, 맘에 안 들면 저항(抵抗)하다가 촛불시위(示威)를 해서 내쫓아 버리는 게 혁명권(革命權)이야.

헌법재판소(憲法裁判所)에서, 내 쫓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고, 탄핵(彈劾)을 하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고, 이승만 같이 그냥 데모대가 쳐들어가서 청와대(靑瓦臺) 들어가서 그냥 내쫓는 것도 혁명권(革命權)이야. 또 박대통령 같이 군대(軍隊)를 몰고 가서 하는 것도, 쿠데타지만, 그것도 혁명(革命)도 될 수 있고, 쿠데타도 될 수 있고.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이런 국민(國民)의 3대 주인(主人)의 권리(權利)야. 이거(국민(國民)의 3대 주권(主權))는. 주인(主人)으로서 권리(權利)고, 이거(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우리의 권리(權利)야. 알겠죠? 그런데 여 잘 보세요. 자본,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야, 자본주의(資本主義)야? 민주주의(民主主義) 하고 자본주의(資本主義) 하고 있죠?

그런데, 자본주의(資本主義),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있는데,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는 뭐죠? 뭐죠?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 맞아, 안 맞아요?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은 절대적(絶對的)으로 공평(公平)하다는 거야. 공평(公平), 이래야 된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민주주의(民主主義)는 공평(公平), 열심(熱心)히 하는 사람은 잘살고, 못사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은 못살고, 머리 좋은 사람은 좀 잘 살고, 또 그러다가 잘못하면 감옥(監獄)가고, 이러죠? 그죠? 근데 머리 나쁜 사람은 또 감옥(監獄) 안 갈수도 있고. 뭐 이렇게 공평(公平)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많이 벌 면은, 세금(稅金)을 많이 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공평(公平)하다니까.

근데 돈 못 버는 사람보고, 이건희만큼 세금(稅金)을 내라면 낼 수 있나? 못 내요. 그러니까 평등(平等)은 있을 수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없는 건데 우리에게 평등(平等)이란 걸 혼동(混同)을 시키는 건, 이게, 3대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그 다음 뭐가 있죠?

두 번째? 인간(人間) 존엄(尊嚴)의 원칙(原則). 인간(人間)이 존엄(尊嚴)하다 이거야 그죠? 서로 차별(差別)은 있더라도 존엄(尊嚴)하다고 인간(人間)을 생각해야 돼. 세 번째 뭐죠?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 모든 사람은 행복(幸福)을 추구(追求)할 권리(權利)가 있어. 추구(追求)의 원칙(原則). 절대존엄(絶對尊嚴)의 원칙(原則).

그러면 일조권(日照權), 여기 우리 집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앞에다 아파트를 팍 지어버렸다. 해가 하루 종일(終日) 안 들어와. 그러면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에 걸리죠? 이 헌법(憲法)에 걸려요. 그 다음 존엄(尊嚴)하게 살 수가 없잖아. 집을 가려 버리니까.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원칙(原則)에 걸려 안 걸려?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 걸리는 거야, 다. 맞죠? 그래서 여기 일조권(日照權)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행복추구(幸福追求)의 원칙(原則)에 일조권(日照權)이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내가 쫄딱 망해서 돈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동사무소(洞事務所)에 가서, 야 임마 내 생활비(生活費) 내놔 할 수 있어요. 맞죠? 여러분 한 사람이 국가(國家)에다 얼마를 맡겨놨어. 13억 원. 그러니까 주식(株式), 주주(株主) 맞아, 안 맞아?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그러니까 동사무소(洞事務所)나 구청(區廳)은 여러분의 생계비(生計費)를, 최저생계비(最低生計費)를 줘야 되게 돼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뭐가 있어? 절대공평(絶對公平)의 원칙(原則)이 있기 때문에 인간존엄(人間尊嚴)의 원칙(原則)이 있으니까, 야 내가 쌀이 떨어졌어! 국가(國家)에서 줘, 나는 지금 능력(能力)이 없어 못 벌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걸 뭘 주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한 사람당 얼마 주죠? 150만 원 주는 거야. 결혼(結婚)할 때 얼마 주죠? 1억, 애기나면 얼마 주죠? 어? 애기나면 앞으로 5천만 원씩 줘요. 너무 애기를 안 나니까 인상(引上)해서, 다음 대통령 할 때, 내 공약(公約)을 수정(修正)해. 알았어요? 어.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 같아도 고걸 다 보고 있어. 물가(物價)를 보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 결혼(結婚)하면 1억, 애기나면 5천만 원, 생일(生日) 때 얼마요? 생일(生日) 때 생일(生日) 축하금(祝賀金) 10만 원, 가정(家庭)에 초상(初喪)이 나면 얼마? 천만 원, 요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그대로 진행(進行)하는 거야. 괜찮죠?

그 대신(代身)에 요런, 돈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國會議員) 몇 명 줄여. 200명을 없애 버리고, 국회의원(國會議員)을 100명으로 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교육감(敎育監) 지금 선거(選擧)하는데 선거비용(選擧費用) 아껴야 돼, 안 아껴 돼? 전국(全國)의 교육감(敎育監)은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 해. 교육감(敎育監) 선거(選擧) 폐지(廢止)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지자제선거(地自制選擧) 폐지(廢止)야. 선거(選擧) 비용(費用) 때문에 그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자제(地自制) 단체장(團體長) 누가 뽑아요?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하는 거야. 요 손바닥만 한 나라에서 뭐가 그렇게 의원(議員)이 되게 많누. 이제 의원(議員) 그러면 무슨 꿈같아 보여. 아, 그래, 안 그래요? 의원(議員)들이 내 안 찍어주게 생겼네. 하하하하.

그러니까 교육감(敎育監) 선거폐지(選擧廢止),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폐지(廢止),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맘에 들어, 안 들어요? 그러니까 싱가포르에, 제 이광요가 정치(政治)를 잘했어, 못 했어요? 이광요보다 100배, 1000배 무서운 사람이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거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150만 원씩 주면 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일(生日) 때 10만 원, 부모(父母)님이나 자식(子息)이 돌아가면 1,000만 원의 위로금(慰勞金)이 나오는데, 이, 이런 것을 주면 은, 우리 국민(國民)들이 노후(老後)에 걱정이 있을까, 없을까?

요새 우리나라가 45세에 이혼(離婚)하는 사람이 제일(第一) 많아요. 왜 이러냐? 옛날에는 45세면 한 15년 정도 살면, 6, 70세 죽으니까. 지금은 적어도 100살까지 사는데, 이모작(二毛作)을 하려고 하는 거야, 이모작(二毛作). 지금도 마흔 살부터 맨날 싸웠는데, 앞으로 50년은 더 싸울 일은 없잖아. 그러니까 고만 싸우자 그냥.

그리고 우리가 여태까지 안 맞는걸. 40년간 확인(確認)했으니까 몇 십년간(十年間), 이제는 좀 맞는 사람 만나가지고, 하하하하. 앞으로 한 50년은 좀 사람답게 살아보자, 이런 맘이 있겠어, 없겠어요? 있겠어, 없겠어요? 하하하하. 그러니까 수명(壽命)이 늘어나므로 써 노후문제(老後問題)가 있는데다가 이모작(二毛作)을 하다가 남편(男便) 잘못 만나도 150 나오니까 괜찮아, 안 괜찮아. 그 남자(男子)도 괜찮고, 그 여자(女子)도 괜찮아.

그런데 옛날 같으면 잘못하다가는 여자(女子)는 그냥 살아갈 길이 막막(寞寞)해. 또 그 남편(男便)도 저 남편(男便)하고 이혼(離婚)해 가지고 저 남편(男便)이 나중에 거지가 되는 거 아니냐? 저렇게 술이나 퍼 마시고 저렇게 마누라 맨날 때려쌓고. 저러다가 저걸 내가 놔두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내가 살인(殺人)하는 거 아닌가?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이 저 사람만 대통령(大統領) 만들어 놓으면 은, 이혼(離婚)해도 걱정은 없겠다, 남편(男便)이 아무리 술을 먹어도 150은 나오니까, 그 사람의 걱정을 할 필요(必要) 있어, 없어? 기본생활(基本生活)이 되니까, 병(病)든 사람과 헤어지든 뭘 하든가에 큰 죄책감(罪責感)은 적은 거 아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人間)들이 50세 이후(以後)에 50년을 지금 고민(苦悶)해야 될 때입니다. 맞아, 안 맞아?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얘기 한 이유(理由)도, 요런 시대(時代)가 올 줄 알았어, 몰랐어?

박근혜가 쫓겨날 줄 알았어, 몰랐어? 이재용 아버지 이건희가 쓰러질 줄 알았어, 몰랐어? 이재용이가 잡혀갈 줄 알았어, 몰랐어? 내가 다 알고 있었죠? 이런 예언(豫言)을 하는 자는 그냥 인간(人間)의 두뇌(頭腦)가 아니라는 거 확실(確實)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미리 다 내다보고 있고, 앞으로 45세부터 왜 이렇게 이혼(離婚)이 급증(急增) 하냐?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은 거야. 그럴 때 내가 서포터 해줘, 안 해줘요?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서로 잘해야 돼. 잘못하면 이모작(二毛作)에 걸려드는 수가 있어. 하하하하. 150씩 주니까 헤어지기 쉬워. 지금 남편(男便) 쳐다보면, 저게 내가 나가버리면, 여자(女子)가 어디 직장(職場) 다니면서 집안에 생계(生計) 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그런데 남자(男子)는 집에서 실업자(失業者) 돼서 놀고 있는 거야. 그런데 그걸 뵈기 싫다고 나가 버리면 그 남자(男子)가 나중에 굶어 죽게 생길지도 모르잖아. 이래서 걱정이 없어지죠?

그래서 인생(人生)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100세를 염두(念頭)에 두고 살아야 되는데, 이걸 궁극적(窮極的)으로 해결(解決)해주는, 아들이 해결(解決)해 주나? 아들이 해결(解決)해 줍니까? 지금 저 정치인(政治人)이 해결(解決)해 줍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인생(人生) 이모작(二毛作)을 꿈꾸는 이런 시대(時代)에, 우리는 노후대책(老後對策) 때문에 엄청난 고민(苦悶)을 하고 있어요. 남편(男便)하고 살아도 걱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300이 나오면,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남편(男便)이 뵈기 싫어도 아내와 남편(男便)이 싸워, 안 싸워? 그때는 적게 싸워.

괜히 노후문제(老後問題) 때문에 부부(夫婦)가 막 싸우는 거야. 그런데 50이 넘어도 45세가 되어도 이혼(離婚)이 늘어날 까, 안 늘어날까? 안 늘어나. 아이고, 좀 뵈기 싫어도 300이 나오니까, 저 남편(男便)도 가치(價値)가 있다, 저거. 저게, 월 150을 보태주니까 가치(價値)가 있어, 없어요? 그냥 딴 방을 쓰더라도 가치(價値)가 있으니까 놔두는 거야 그냥. 봐주는 거야.

싸워가지고 헤어지면 뭘 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부부(夫婦)가 오히려 황혼이혼(黃昏離婚)이 줄어들겠어, 안 줄어들겠어? 오히려 사이가 좋아져요. 처음에는 사이가 나빠질 줄 알았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복잡(複雜)하게 여러분들의 미래(未來)를 계산(計算)을 다 하고 있는 사람이야. 그런데,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만난 정치인(政治人)들, 이명박 박근혜, 잘 보세요? 잘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인간(人間)이 만들은 법(法)에 의해서 불의(不義)를 저질렀다, 정의(正義)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감옥(監獄)을 간 거 아냐. 맞죠? 재판(裁判)을 받고 있잖아. 이것은 정권(政權)을 잡은 자(者) 마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북한(北韓)의 정의(正義)와 남한(南韓)의 정의(正義)가 다르듯이 권력(權力) 잡은 자의 정의(正義)가 달라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권력(權力) 잡은 자가 제 맘대로 정의(正義)를 바꿔버리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역사(歷史)는 나중에 그걸 어떻게 평가(評價)하느냐?

아, 그때 대통령(大統領)들이 잡혀 간 것은 보복(報服)이야, 이렇게 판단(判斷)할 수도 있고, 그 중에 일부(一部)는 그때 까지도 속아가지고, 그건 죄(罪)를 지어서 들어 간 거야. 이런 사람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역사(歷史)가 나중에 그걸 보복(報服)이라고 보면 보복(報服)이 되는 거야. 정치보복(政治報服).

역사(歷史)가 그거를 정치보복(政治報服)이 아냐, 이명박은 잡혀 가야돼, 이 여론(與論)이 지금 90프로야. 지금은. 맞아, 안 맞아요? 99%가 이명박을 지지(支持)하고, 왜 이명박을 잡아넣어? 이런 사람은 없어. 지금 그렇죠? 박근혜는 적어도 몇 십 프로가, 국민(國民)의 몇 십 프로가 태극기(太極旗)를 들고 왜 잡아넣었냐! 이렇게 시비(是非) 걸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가면 여러분들은 다 들고 일어나겠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은 그런 사람 있어, 없어? 없다는 거. 이게 문제(問題)야. 알겠죠? 그러나 역사(歷史)는 우리가 항상(恒常) 이 법(法)을 집행(執行)하는데 있어서는 정의(正義)만 가지고 하면 돼, 안 돼? 뭘 하라고 그랬어요? 공의(公義), 공의(公義), 이게 국가(國家)에 전(全) 세계(世界) 인류사(人類史)에 도움이 되냐, 안 되냐?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역대(歷代) 대통령(大統領)을 두 사람을 연달아 감옥(監獄)에 넣어 노니까, 대한민국(大韓民國)의 공의(公義)로움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大韓民國) 사람 낯짝 들고 외국(外國)에 갈 수 있나, 없나? 없어. 여러분의 후손(後孫)들의 망신(亡身)들은 개망신이야. 고, 돈 백 몇 십 억 해먹은 것 때문에, 우리는 몇 백조의 망신살(亡身煞)을 당(當)하고 있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 법(法) 좋아하다가,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집, 대한민국(大韓民國)이란 초가집이 지금 불타고 있는 걸 모르나? 알겠죠? 법(法) 좋아 하면 나라가 망(亡)할 수도 있어. 내 말 알겠습니까? 우리가 미운 사람을 잡아넣은 그 자체(自體)는 좋은데, 잘못한 사람을. 대한민국(大韓民國) 명예(名譽), 이건 정권(正權)만 바뀌면 앞에 있는 사람을 잡아넣어. 정권(正權)만 바뀌면, 지겨울 정도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섭리(攝理)로 바라볼 때는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의(正義)와 섭리(攝理) 사이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지, 뭐 현 정부(政府)가 문제(問題)가 있다, 뭐 저쪽 정부가 문제(問題)가 있다 ,이런, 그런 뉴스 볼 필요(必要) 있어, 없어? 없어.

잡혀가든 어떻게 됐든 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다 하는 거다,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이 꼭 이거 알아 놔야 돼? 이 유튜브를 보는, 전 세계(世界) 사람들이 알아놔야 돼.

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하기 위해서 준비(準備)를 했어. 맞죠? 그러니까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있어, 없어? 허경영(許京寧)은 애기 때부터 정치철학(政治哲學)을 가지고 덤벼든 사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뭐 국민(國民)의 5대 권리(權利) 뭐 이런 걸 눈감고 달달달 한문(漢文)으로 이런 걸 다 써. 우리나라 헌법(憲法)을, 그래 안 그래요? 에?

그러니까 여러분들 뭐, 여기서 뭐 빠진 게 뭐야, 또. 여기 자본주의(資本主義) 3대 원칙(原則) 있죠?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내가 외우고 있는 거는 그 양(量)이 세계적(世界的)인 백과사전(百科事典)보다 몇 십 배(倍)는 돼요. 알겠습니까?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에는 뭐가 있어? 첫째, 여러분들 내 가르쳐 줬는데, 소유권(所有權)이 아닙니다. 계약자유(契約自由)의 원칙(原則), 계약(契約)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 자유(自由)의 원칙(原則), 여기에는 원칙(原則)이 꼭 붙어요. 요, 민주주의(民主主義)의 3대 요소(要素)가 아니고 3대 원칙(原則)이야. 자본주의(資本主義)의 3대 원칙(原則), 여기에는 꼭 원칙(原則)이라는 게 뒤에 붙어. 알겠죠?

두 번째 뭐요? 소유권(所有權) 절대(絶對)의 원칙(原則), 소유권(所有權)은 누구도 못 건드려. 대통령(大統領)이 내 집을 뺏어 갈 수 있나? 소유권(所有權)은 절대 못 건드려. 신(神)도 안 건드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세 번째 뭐요? 과실(過失)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과실(過失)을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責任)이 있죠? 책임(責任)의 원칙(原則), 이런 게 밤새도록 써야 돼. 밤새도록, 밤새도록 흑판(黑板)에 써도 모자라. 그 여러분들은 한번 가르쳐주면 그 다음날부로 없어져.

내가 이거를 대학생(大學生)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答)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국회의원(國會議員)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答)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들이 수준(水尊)이 아직까지 낮아. 알겠습니까? 그런데 내가 너무 하이 톤, 높은 얘기를 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니까 재미있는 얘기만 하는 거야. 하하하하. 알아듣게, 알겠죠? 에.

여자(女子)가 뭘 제일(第一) 많이 꺾는다고? 남자(男子)가 뭘 제일(第一) 많이 꺾죠? 여자(女子). 이렇게 서로 각자 취미(趣味)가 다를 뿐이지, 하하하하. 꽃들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들을 고발(告發)하면 되겠어? 안 되겠죠? 꽃이 봐줘야죠? 자기(自己)가 움직이지 못하고 그 연약(軟弱)한 꽃들, 그 도망(逃亡)도 못가는 데, 그걸 가서 모가지를 탁 비틀어서 꺾어버리면 얼마나 잔인(殘忍)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 꽃 하나를 꺾지마는, 하늘에서 바라 볼 때는 그것이 너무너무 슬픈 거야. 그래, 안 그래? 막 진달래 피었으니까 가서 그냥, 내가 어느 날 산에 갔더니, 어떤 여자(女子) 둘이서 진달래를 이만큼 꺾었어. 꺾어서 옆에 놓고, 둘이서 잠이 깊이 들어 버렸어. 그래서 둘이서 잠을 콜콜 자고 있어. 진달래를 옆에다 이만큼을 꺾어 놓은 거야.

야 거참, 내가 어릴 때 절에 있을 때야. 쪼그마할 때 열다섯 살 때. 화계사(華溪寺)에, 그 산에 가서, 여자(女子) 둘이서, 처녀(處女)야, 누나들이지, 꽃을 이만큼 꺾어 놓고 자고 앉아 있는 거야. 근데 완전(完全)히 골아 떨어졌어. 하하하하. 재밌죠? 어. 그런데 진달래가 꽃인지 누나들이 꽃인지 알 수가 없어.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진달래를 꺾어 놨는데, 옆에 있는 진달래와 꺾은 진달래와 무슨 차이(差異)가 있을까? 꺾어 놓은 진달래는 벌서 색깔이 햇볕에 멍들어 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저기 피어있는 진달래를 보는 거 하고 꺾어 놓은걸 보니까. 그걸 빨리, 꺾었으면 가져가야지, 거기서 자는 사이에 진달래꽃이 다 마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꺾인 꽃은 불쌍하잖아. 그래서 내가 그걸 보니까, 야 이건 여성(女性)들은 참 잔인(殘忍)한 데가 있구나.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꺾는 거는 마찬가진데, 깊이 생각해야 돼. 알겠습니까? 예,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데 지나치게 얘기하면 안 되니까, 어 깊이 생각해야 돼. 남에 움직일 수 없는 꽃나무는 얼마나 불쌍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가지고 바람이 흔들면 꽃이 막 벌 나비가 오라고 요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는데, 여자(女子)가 가서 그냥 댕강 꺾어 버리면, 하하하하. 정말 가슴 아픈 일이야. 알겠습니까? 에.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보면 절대(絶對) 공평(公平)의 원칙(原則)이 이거(공의(公義))야. 그래서, 그래서 하늘은 뭐를 법칙(法則)으로 해, 공평(公平)으로, 알겠죠? 공평(公平)은 뭡니까? 공의(公義)는 정의(正義)와 반대(反對)입니다.

공의(公義)는 이 사람이 법적(法的)으로 세금(稅金)을 내고 돈을 천억을 벌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대로 써도 정의(正義)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밥이 굶는 사람들이 있네, 그 동네에, 그 동네 밥을 쫄쫄 굶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자기(自己)는 천억을 벌었어. 그래도 그대로 쓰는 것이 정의(正義)죠?

그런데 공의(公義)는 어때? 나눠 줘야 되는 거야. 내가 천억을 벌었는데, 저, 밥을 못 먹는 사람이 동네에 있고, 학비(學費)가 없어서 대학(大學)을 못가는 젊은이가 있고, 저런 어려운 애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 돈을 써줘야 돼, 안 써줘야 돼? 그걸 공의(公義)라고 해. 알겠습니까? 에. 공동(共同)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로워야지, 이, 법(法)에만 의로우면 되나, 안 되나? 에. 그래서 법치국가(法治國家)는 바람직한 국가(國家)가 아니야.

그래서 영국(英國)은 헌법(憲法)이 있어, 없어? 없어요. 법치국가(法治國家)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민주주의(民主主義)는 민주주의(民主主義)인데 그냥 왕국(王國)이지 법(法)으로 다스리는 나라는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뭐로 다스려? 그러면, 관례(慣例)로. 지금까지 살아온 그 예(例), 그 예(例)를 가지고 다스리는 나랍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법치(法治) 만능(萬能)은 위험(危險)한 거야. 너무 판검사(判檢事) 변호사(辯護士)만 먹여 살려, 공부(工夫) 잘하는 사람들만 그리 가가지고, 거기서 뭐 먹고 살길이 있다고 막 뛰어다녀. 무식(無識)한 사람들은 거기에 끌려 가지고 그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죽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법(法)의 칼자루가 장군(將軍)의 칼보다 더 무서워. 그냥 막 휘둘러. 칼로 그냥, 법의 칼로. 알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을 수사(搜査)한 기록(記錄)이 페이지 수(數)로 몇 페이지인지 압니까? 에? 몇 페이지? 3만 2천 페이지야. 3만 2천장이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3만 2천장이면 이정도가 몇 번이야. 그렇게 많은 서류(書類)가 이 책상(冊床)위에 요만큼 높이로 책상(冊床) 약 10개위에 올려 져 있어. 그걸 누가 써? 검사(檢事)들이 쓰는 거야. 하, 알겠습니까?

허경영(許京寧)은, 대통령(大統領)이 되고나서 황제가 되고, 세계통일(世界統一) 해서 황제(皇帝)가 돼서, 종신(終身) 세계(世界) 황제(皇帝)가 될 때 까지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물러났다 하면 감옥(監獄) 가는 거야. 누구나.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어?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누구요?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측근(側近)이야 측근(側近). 부모(父母)의 가장 큰 적(敵)은 자식(子息)이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 측근(側近)들이 전부(全部) 이명박 측근(側近) 때문에 들어가는 거야.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직접(直接) 뭘 받은 일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측근(側近)들이 똑똑해야 돼. 즉(卽), 말하자면은 대통령(大統領)이 잡혀가는 것은 전부(全部) 측근(側近) 때문이야.

부모(父母)의 도적은, 가장 큰 적(敵)은 자식(子息)이야. 딱 재산(財産)이 아버지가 좀 많아. 그러면 어떤 자식(子息)이 오냐? 사위가, 딸만 있을 때는 사위가, 멋있는 사위가 와. 장인(丈人)이 아프다고 그러면 속으로 웃어요. 장인(丈人) 장모(丈母)가 죽을 때가 돼 가면 더 웃어. 그럴 수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연합(聯合)해가지고, 다른 자식(子息)을 데리고 와가지고, 연합(聯合)해가지고, 그 자식(子息)이 부모(父母)를 대적(對敵)하는 거야. 며느리가 하나 들어온단 말이야. 며느리가 들어오면, 야, 느그 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이야. 칠십(七十) 다섯인데, 아 잘됐다. 그러면 결혼(結婚) 하는 거야.

느그 아버지 나이가 몇 살이야, 육십(六十)이야, 안 돼, 이래요. 네가 재산(財産) 많으면 뭘 해, 느그 집이. 느그 아버지가 육십(六十)인데, 내가 뭐 앞으로 오십년(五十年) 있다가 뭐, 느그 아버지 죽고 나서 내가 맘대로 하냐? 이런 식이야. 아버지가 나이가 많아서 다 돌아가려고 하면 며느리는 좋아해 안 해.

이러니깐 부모(父母)의 적(敵)은 누구야? 자식(子息)이야. 자식(子息)이 다른 여자(女子)를 데려와서 연합(聯合)해 가지고 아버지 껄 뺏게 돼있어.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고 사위는, 딸은 다른 남자(男子)를 데리고 와서 자기 아버지 껄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자식(子息) 관리(管理) 잘 해야겠어요, 안 해야겠어요? 측근(側近)들 잘 관리(管理)해야겠어, 안 되겠어? 이런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아버지 덕(德)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정말 국민(國民)들에게 정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또 국회의원(國會議員) 선거(選擧) 100명으로 줄여, 지자체 선거(選擧)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해, 선거비용(選擧費用) 절약(節約)해서 국민(國民)에게 주겠다는 이런 확실(確實)한 소신(所信)을 가진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 돼, 안 돼야 돼, 맞죠?

그러니까, 그런 철학(哲學)은 없고, 밑에 애들이 만들어 준거 가지고, 내가 이런 대통령(大統領)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서 국민(國民)이 편안(便安)해 지나? 안 해져요. 정치(政治) 철학(哲學)이 없는데, 아버지 덕(德)으로 대통령(大統領) 한다거나, 기업(企業)하던 사람이 갑자기 뭐 한다고요? 경제(經濟)를 살린답시고 정치철학(政治哲學)은 없고 기업철학(企業哲學)만 있던 사람 맞아, 안 맞아? 이 기업철학(企業哲學)으로 평생(平生)을 보낸 사람이 정치인(政治人)으로 돌변(突變)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 은, 그 사람이 나라를 이끌어 갈 수 있나? 위험(危險)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섭리(攝理)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법(法)의, 정의(正義) 충돌(衝突)해서 뭐가 나오냐? 이 두 사람이 잡혀 간 거는 범인(犯人)이 누구예요? 범인(犯人)이 누구죠? 정치철학(政治哲學)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國民) 유권자(有權者)라니까.

여러분이 감옥(監獄)을 가야되는 거야, 원칙(原則)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들이 찍어 줬어, 안 찍어 줬어?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떨어뜨리고 그 사람들 찍어 줬어, 안 찍어 줬어? 그랬어, 안 그랬어요? 뒤늦게 나 알았죠? 그런데 옛날에 거기 많이 찍어 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부터 수갑(手匣)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大統領)과 이명박 흉보면 되나 안 되나? 만든 사람이 여러분이야. 알겠습니까? 저런 법(法)을 바꾸지도 않고, 소신(所信)도 없고, 철학(哲學)도 없고, 정치철학(政治哲學)도 없는 자(者)들이 어쩌다가 운(運)이 좋아가지고 대통령(大統領)이 된 사람들 크게 기대(期待)하지 마세요. 맞아, 안 맞아요?

국민(國民)들의 어려움이 구구절절(句句節節)이 한(恨)이 된 사람, 그걸 풀기 위해서 평생(平生)을 뛴 사람, 맞아, 안 맞아?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데, 누구지? 어떻게 빠꿈이처럼 그건 잘 아는데, 이 사람들 뽑을 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는 허경영(許京寧)이 그냥 발로 밟아 버리고 저 뭐, 저 사람이 뭐하는 사람이야, 저 미친 사람 아냐? 그 당시(當時)에는 그랬죠? 국민(國民)들이 그렇게 봤어요. 맞죠?

저 저 저, 미친 사람 아냐, 저.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의 진짜 어려운 점을 한방에 해결(解決)할 수 있는 카드, 정치철학(政治哲學)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또 그것만 있나? 여러분들의 마음에 병(病), 여러분들의 육체(肉體)의 병도 내가 눈으로 고쳐, 안 고쳐? 그러니까 만병통치(萬病通治)야.

[제 3부]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라고, 이것은, 에, 물리학(物理學) 법칙(法則)인데, 이게 뭐죠?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 뭐죠? 요게 병(甁)이잖아. 그죠? 병에다가 물을 부을 때 공기(空氣)가 있으면 들어갑니까? 공기(空氣)가, 물이 들어가면 공기(空氣)가 다 나가, 안 나가? 그러니까 공기(空氣)와 물을 동시(同時)에 여기다 넣을 수 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H는 수소(水素) 맞죠? 수소(水素)인데, H가, 수소(水素)가 우리 눈에 안 보이죠? 이거 원자번호 1번 수소, 헬륨, 리륨 베릴륨, 뭐죠? 불소(弗素) 알죠? 불소(弗素) 이렇게 있단 말이에요. 질소(窒素), 탄소(炭素) 탄소(炭素) 질소(窒素) 여덟 개 뭐요? 산소(酸素),

그러면 은, 이 H는, H하나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H)는 수소(水素)인데 사람의 눈에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여기 산소(酸素)(O)가 하나 있다, 산소(酸素) 이거 눈에 보여? 안 보이죠? 이거 산소(酸素), 눈에 안 보여, 그러면 이 둘이 합(合)하면 눈에 보여, 알겠죠? 그럴 땐 어떻게 합(合)해지냐? 수소(水素) 두 개에 산소(酸素) 하나, 이게 물(H2O)야. 물이잖아.

그러면 남자(男子)가 홀아비로 이렇게 있으면, 여자(女子)를 만날 때 그 집안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혼자 있을 때는 방(房)에 들어앉아서 뭐 하는지도 몰라. 그런데 마누라가 딱 생기면 은, 뭔가 저축(貯蓄)도 되고 가정(家庭)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물, H는, H가 혼자 있을 때는, 가치(價値)가 없어요. 물은 물대로 있어도 인간(人間)의 눈에 안 보여, 이 O도 안 보여, 그런데 산소(酸素)와 수소(水素)가, 수소(水素) 2개가 산소(酸素) 하나만 딱 있으면, 세상(世上)의 눈에 보이는 거야. 물이 되는 거야, 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男子) 여자(女子)가 결혼(結婚)을 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이 결혼(結婚)하면 뭐가 돼? 자식(子息)이 나와. 그러면 이게 가정(家庭)이 되는 거지, 맞죠?

그래서 이 H2O가 이게 물인데, 지금 잘 보세요. 여기(병(甁))는, 여기는 두 개가 합치면 은, 안 되는 법칙(法則)이 이거(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야. 절대(絶對) 두 개가 합칠 수 없는 거성의 법칙(法則)이야 이게(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H2O)에서 수소(水素)는 산소(酸素)와 합쳐질 수 있지만, 합치면 안 되는 거 뭐죠? 공기(空氣)와 물이죠? 공기(空氣)와 물은 합쳐집니까? 안 합쳐져.

아무리 개천에 물이 많이 내려가도 공기(空氣)하고 합쳐지지가 않아. 물은 물대로 그냥 돼. 그래서 이 물은 즉, 말하자면 은, 허경영(許京寧)의 영(靈), 이거는 여러분 몸에 딱 들어갈 때, 몸에 탁 들어가면, 여러분 몸에 나쁜 것이 다 쫓겨나와 버려. 알겠습니까? 어.

그러니까, 힘(팔)이 없다가, 힘이 없다가 내가 한번 탁 쳐다보면, 갑자기 이게(팔) 세져, 안 세져? 내 사진(寫眞) 보면 세져, 안 세져? 이 지구상(地球上)에서 제일(第一) 신기(神奇)한 것은 사진(寫眞)에서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온다는 거야. 그 지구상(地球上)에 있어, 없어요?

여러분이 코끼리 가서 사진(寫眞) 찍어봐, 코끼리한테 에너지 나오나? 여러분의 핸드폰에 있는 어떤 사진(寫眞)들이 에너지 나오는 거 없어. 오직 허경영(許京寧) 얼굴만 에너지 나와, 안 나와? 얼굴이 요만해도(작은 사진) 나오죠? 이만해도(조금 큰 것) 나오죠? 어디든지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나오고, 그 자리는 신발과 지팡이를 내려놔야 돼, 알겠습니까? 내가 여기 서 있잖아, 내가 여기 서 있는데 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리야. 그렇다고 실제(實際) 신발을 벗을 필요(必要) 없어요. 알겠지?

신발이 뭐야? 여러분의 권세(權勢), 잘난 거, 학벌(學閥), 이런 거 다 내려 놔야 되는 거야, 내 앞에 와서. 그런데 어떤 사람이 지금도 이래,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내 지지자(支持者)야, 저 지방(地方)에 있는 사람인데,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허경영(許京寧) 씨가 일반(一般) 70억 인간(人間)과 같다고 하면, 사람들이 다 좋아 할 텐데, 왜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하나만 다르다고 하냐?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이 어째서 다른 사람과 다르냐? 그렇게 오링을 보여주고 하고, 백회(百會)를 열어줘도 알아 몰라? 아직도,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 그것만은 좀 양보(讓步)해.

모든 사람이 도통(道通)하면 부처가 된다, 그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말하는 거는, 이 정말, 처처불상(處處佛像)이란 말이야. 에? 처처불상(處處佛像), 이, 처처불상(處處佛像)이나 사사불공(事事佛供)은, 가는데 마다 불상(佛像)이고, 하는 일마다 사사불공(事事佛供)이다, 에?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이야, 가는데 마다 부처고, 하는 일마다 불공(佛供)드리는 거다. 기독교(基督敎)로 말하면, 하는 일마다 기도(祈禱)다. 이 말예요, 이 말은 어마어마한 어패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은 부처가 될 가능성(可能性)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 세계(世界)는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만 이거를 깨달으면, 내 유튜브를 봐서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여러분들은 다 그냥 나를 본 사람들은 백궁(白宮) 행(行)으로 가는 거야, 왜? 머릿속에 들어간 거 때문에, 알겠죠? 여러분들이 기억(記憶)을 못해도 뇌(腦) 속에 들어갔을까, 안 들어갔을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백궁(白宮) 행(行)이야.

근데 내 유튜브를 못 본 사람은 아무리 다른 종교(宗敎)를 열심히 해서 백궁(白宮) 갈 수 있을까? 불가능(不可能)해요, 그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도(道)를 완전히 깨달아서 해탈(解脫)을 한다? 그것도 불가능(不可能) 한 거야. 수천 억 년간(年間) 지구(地球)를 돌아다녀 봐야, 항상(恒常)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전생(前生)에는 착했는데, 현생(現生)에는 또 나빠지고, 또 조만큼 좋아지다 또 내려가고.

지금은 대부분(大部分) 인간(人間)들이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 영적(靈的)으로는 내리막길로 가고 있는데, 육적(肉的)으로는 올라가고 있어, 나이는 늘어 나, 맞아, 안 맞아? 요런 그래프를 걷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올라가다가, 어느 순간(瞬間)에 또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계속(繼續) 상승(上昇)하고 있을까?

그거는 오히려 100년 전, 200년 전에 여러분의 조상(祖上)이 더 영적(靈的)으로 발달(發達)돼 있어. 내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 때는 그들이 SQ가 엄청 발달(發達)돼 있어. SQ가 뭐죠? SQ가 뭐의 약자(略字)라고 그랬어요? 에? 스피리춸, 스피리춸 쿼션(spiritual quotient)이야. 그러니까 영성지수(靈性指數)란 말이야. 그죠? 이 SQ가 높아 가지고 옛날 어른들은, 할머니가 이래, 어, 오늘 저 서울에 간 손자(孫子)가 오겠네, 딱 이래요. 그 손자(孫子)가 와, 그때.

영성지수(靈性指數)가 좀 높았어. 알겠죠? 할머니 꿈에 나타난 거야, 손자(孫子)가. 아 오늘 손자(孫子)가 오겠다, 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내같이 예언(豫言)을 하는 거는 불가능(不可能)한데, 추측(推測)이 되는 거야. 알겠죠? 추측(推測)과 예언(豫言)은 다르다고 그랬죠?

70억은 추측(推測)밖에 못해, 오직 예언(豫言)을 하는 자는, 단 한 사람,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이 처처불상(處處佛像), 사사불공(事事佛供), 이것처럼 하라는 뜻이지, 이게 실제(實際)는 아닙니다. 알겠죠? 실제(實際)는 있을 수가 없어. 실제(實際)는.

그래서,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이렇게 만나서 물이 되듯이, 물이 되면 은, 우리 세포(細胞)가, 우리 몸이 물 맞아, 안 맞아?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함으로써 여러분의 물이 만들어져, 몸이 됐어요, 안 됐어요? 됐죠?

그런데 이 지금 우리 이스라엘이라는 이 유태(猶太), 이 유태(猶太), 유태민족(猶太民族)에, 이 유태민족(猶太民族)이 우리 한족(韓族)과, 우리 한민족(韓民族)과, 한민족(韓民族)과 아마겟돈전쟁(戰爭)을 앞으로 하게 되는데, 이 아마겟돈전쟁(戰爭)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안 나타나버리면, 내가 이번에 미국(美國)에 갔다 왔을까요? 못 갔겠죠? 갑자기 불러 갔죠? 또 가게 되겠죠? 그러니까 나는 세계(世界)에 트럼프를 딱 보고 저사람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어야 되겠다, 그때 그랬죠? 만들었죠?

어, 노무현이 보고, 어, 노무현이 대통령(大統領) 만들었어요. 알죠? 그러니까 열여섯 명중에 꼴찌 하는 사람, 일곱 명중에 꼴찌 하는 사람, 이 두 사람을 보는 순간(瞬間)에 대통령(大統領)을 만들었어. 그래 역사(歷史)를 이렇게 움직여 왔죠? 그럼 오늘까지 남북(南北)의 역사(歷史), 갑자기 전쟁(戰爭)을 하려다가 안 하는 거, 이런 거는 누가 하고 있을까. 그럼 내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죠? 걱정할 일이 없어, 걱정. 그러니깐.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의 뉴스를 보면 세포(細胞)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져. 여러분 몸 버려요, 알겠죠? 볼 필요(必要), 애들도 못 보게 해,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許京寧)이가 모든 걸 아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애들이 보라고 그래, 에? 그러면 은, 해결(解決)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법(正義)이 너무 발달(發達)되게 되면 나라가 망(亡)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여하튼 법(法)도 어느 정도(程度) 법(法)에 대해서 판단(判斷)할 때는 언제나 공의(公義)를, 하늘을 생각해야 돼.

이게(天) 하늘이죠?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攝理)야. 섭리(攝理)는 앞으로 조화(造化)를 부려, 조화(造化), 조화(造化)가 뭐여? 지진(地震), 지진(地震)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어, 그러니까 무궁무진(無窮無盡)한 조화(調和)가 일어나, 화산(火山)이 막 폭발(爆發)해. 알겠습니까? 다 평등(平等)하지가 않아. 지상이, 어느 지역(地域)은 맨 비가 오고, 이쪽은 눈이 오고, 막 조화(調和)로워, 조화(調和)로워. 조화(調和)는 평등(平等)의 반댑니다.

그래서 공평(公平)과 조화(造化)의 세상(世上), 이것이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중에 만드는, 낙원(樂園)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평등(平等)의 지금 세상(世上)은, 공평(公平)과 조화(造化)의 세상(世上)과 섞이지 않으면, 이 평등(平等)만 주장(主張)하는 세상(世上)은 위험(危險)하다는 거, 알겠죠?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잊지 말아요. 종편 TV 있어, 없어요? 종편 TV의 허가제(許可制)도 폐지(廢止)해야 돼, 종편 TV가 몇 년 마다 허가(許可)를 갱신(更新)해, 안 해? 하니까 종편이 열렬히 정권(政權) 잡은 사람 밑에, 살려주세요. 하고 하수인(下手人) 노릇을 해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完全) 편파(偏頗) 보도(報道)야. 그러니까 종편 방송(放送)을 보고 여러분들이 뭘 판단(判斷)하면은 위험(危險)한 거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의 핸드폰에 뭐 허경영(許京寧)을 음해(陰害)하는 자(者)들의 기사(記事)를 몇 번 체크했는지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나오겠죠? 그거 얼마동안 봤는지 범위(範圍) 회수(回數)까지 다 나와요. 대통령 대리(代理) 임명(任命)할 때 그거 나와 안 나와, 절대 나중에 마이너스야,

나를 음해(陰害)하는 자,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눈빛으로 뭐 고쳐,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어, 이런 거짓말을 하는 사람, 그러고 뭐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 걸 막 카톡에 찍어 넣어 가지고 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나를 음해(陰害)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알겠죠? 절대(絶對) 그런 게 여러분들 유튜브에 오면 차단(遮斷)해야 돼, 종편 기사(記事), 종편에 뭐 인터뷰한 거 이런 게 나오면 전부(全部) 차단(遮斷)해야 돼.

왜? 그것은 여러분이 알지만, 이 종편은 몇 년마다 허가(許可)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정권(政權)에 비협조적(非協調的)이면 그때 가서 허가취소(許可取消)야. 그러니까 뭘 보도(報道)해야 돼? 편파보도(偏頗報道)를 해야 살아남아, 공정성(公正性)이 있나, 없나?

KBS, MBC, SBS는 그런 게 있어, 없어? 없는데, 나머지 종편(綜編)들은 전부(全部) 일정기간(一定期間) 지나면 허가제(許可制)여서 폐지(廢止)시켜 버려, 칼을 쥐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이 방송(종편TV)을 조심(操心)해서 봐야 돼.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훌륭한 방송(放送) 있죠? 뭐예요. 이게(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유명(有名)한 방송(放送)이야. 자, 아직도 내 아는 사람들이 지방(地方)에서 허경영(許京寧) 총재(總裁)님 그냥 그 모든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은 똑같다, 모든 사람도 허경영(許京寧)처럼 될 수 있다, 이런 거를 좀 해달라고 그래,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의 제자(弟子)를 좀, 똑같이 허경영(許京寧) 선생(先生)처럼 치료해 줄 수 있고, 이런 제자(弟子)를 만들어 달래, 그게 가능(可能)합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시대착오적(時代錯誤的)인 사람이야. 그 사람이 굉장히 똑똑한 사람인데, 꼬옥 고것만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런 거 여러분은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습니까?

오늘 처음 온 남자(男子) 둘이가 나와요. 빨리 나와. 또다시 내가 보여줘, 오링하는 걸. 처음 오셨어요? 처음 오셨나? 이리 서세요, 저리 보고. 여기도 처음 오셨나요? 어디서 왔지? 포항? 여기는 경상도(慶尙道) 사나이, 여기는 어디서? 여기도 경상도(慶尙道) 사나이, 여기는 어디여? 여기는 충남(忠南), 여기는? 여기는 서울 사람이야. 근데, 이 사람이 서울에서 온 사람 같고, 이 사람이 포항에서 온 사람 같아. 하하하하. 아이고.

연세(年歲)가 어떻게 돼요? 칠십(七十) 여덟? 칠십(七十) 여덟인데 상당히 깨끗하게 사셨어. 그러죠? 뭘 하고 사셨어? 공직생활(公職生活)? 그러니깐 공직생활(公職生活)은, 저, 몸은 유지(維持)할 수 있어, 건강(健康)은. 별로 애달픈 게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음, 공직생활(公職生活)은 애달픈 게 없죠? 그건 당연(當然)하시지. 음.

자, 그러면. 여기는 뭐, 몇 살이여? 결혼(結婚)했는가? 서른여덟에 결혼(結婚)을 안 한 사람은 큰일 났죠? 여기는 지금 빨간불을 이마에 켜야 돼. 여기는 몇 살이죠? 결혼(結婚)했어? 안 했어요? 애인(愛人)은 있어요? 지금 없어? 이 사람은 가능성(可能性)을 열어 놓고 있어. 지금 없는 게 제일(第一) 중요(重要)한 거야. 내일(來日)은 있을지 없을지도 몰라, 우리가. 이 지구(地球)가 1초(秒) 단위(單位)로 변(變)하기 때문에, 내일(來日) 우리가 전부(全部) 핵폭탄(核爆彈)이 떨어져서 다 없어질지, 그것은 모르죠?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아. 알겠죠?

자, 여기는? 결혼(結婚)은? 하하하하. 내가 이걸 25년(年) 전(前)에 내다보고, 결혼(結婚)하면 1억(億), 애 나면 3천만(千萬) 원, 했던 거야. 그래도 이 사람도 구제(救濟)됐어. 그죠? 맞죠? 여기도 마찬가지야, 여기는 스물 한 살에 결혼(結婚)했었어, 벌써. 1억(億) 준다고 했으니까, 그죠? 어. 여기는 1억(億) 준다고 했으면, 벌써 여자(女子) 하나 구(求)했겠죠? 어.

그러면 은, 한 번 에너지를 테스트 해보자, 오링테스트 해봤나? 안 해봤나? 안 해봤어? 그럼 보기는 했는가? 유튜브는 많이 안 봤나? 많이 못 봤어? 선생님은? 가끔 많이 봐? 자, 내가 보여 줄게. 자, 이 분들은 유튜브를 많이 안 보고, 그래도 온 거야. 손에 힘을 줘. 자, 손끝을 붙이고, 어, 그렇게. 힘을 꽉 줘, 자, 봐요. 손을 이렇게 해, 손을 이렇게, 이렇게. 여기를 한 번 대봐. 여기는 안 아프죠? 힘 줘봐. 자, 보세요. 한 번 떼 봐. 비틀지 마, 그냥 이렇게, 앞뒤로, 자, 시작(始作). 세지? 안 떨어지지, 그지?

그런데 이, 이 젊은이의, 젊은이가 어디가, 나이가 몇이지? 스물? 스물여섯? 어, 이 젊은이는 어디가 문제(問題)가 있나 한 번 보자, 자, 시작(始作). 하나, 둘. 한 번 떼 봐. 힘껏 한 번 떼 봐. 튼튼하죠? 자, 자 여기 한 번 대봐, 스물여섯이니까, 엄청 몸이 튼튼할 거야. 자, 떼 봐. 엄청 튼튼하죠? 자, 갑상선(甲狀腺) 한 번 대봐. 자, 떼 봐요. 튼튼하죠? 그러니까 스물여섯이니까 몸에 이상(異常)이 거의 없어. 거의 몸이 괜찮아,

자, 이 젊은이의 간(肝)을 한 번 대봐. 자, 힘줘. 떼 봐. 절대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젊은이는 전립선(前立腺)도 괜찮아. 이 젊은이는 어디를 테스트해야 될까? 보세요. 굉장히 좋아. 뒤에 경추(頸椎)는? 경추(頸椎), 목뼈에 한 번 손을 대봐. 손 하나만, 그래 경추(頸椎). 손가락 하나만, 자, 시작(始作). 아니 이렇게 붙여. 자, 힘줘. 떼 봐. 경추(頸椎)도 끄떡없네. 척추(脊椎). 하나 둘 셋, 끄떡없지. 그러니까, 이런 몸이 있다 말입니다. 내가 이게 떨어지면 병(病)이야. 자, 심장(心腸). 손가락 하나만, 자, 하나 둘 셋. 엄청나게 심장(心腸)도 튼튼해. 자, 이 젊은이의 어디가 문제(問題) 있을까? 무릎, 무릎도 튼튼해, 자, 여기, 여기, 무릎, 무릎 뼈에다 손을 대. 자, 하나 둘 셋. 어, 집게 하나만. 자, 시작(始作), 시작(始作). 튼튼해. 이쪽에. 하나 둘 셋. 튼튼해.

그런데 이 젊은이는 한 군데도 이상(異常)이 없어. 잘 봐요. 이 분의 이마에 한 번 대봐. 자, 손에 힘줘, 자, 하나 둘 셋. 건강(健康)하죠? 자,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이분은 비염(鼻炎)이 좀 있어, 에? 내 몸 관리(管理)를 잘했어. 그러니까, 뇌(腦)가 아무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나이에 비(比)해서, 이 젊은이 뇌(腦)와 똑같이 뇌가 아무 이상(異常)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몇 살까지 살 수 있냐 하면 은, 백(百) 살까지 살 수 있는 거야.

관절(關節)이 좀 아픈 거는 큰 문제(問題)가 아냐. 관절(關節)은. 그러나 요 코는 비염(鼻炎)이 좀 있어서, 내 쳐다 봐. 에, 고쳤어, 에? 자, 이제 코를 한 번 대봐. 자, 떼 봐. 이리 와서, 젊은이가 떼 봐. 보면서, 카메라. 시작(始作). 세게 떼 봐. 여기, 여기 코를 대. 내 쳐다보세요. 어, 됐어. 떼 봐. 세게 한 번 떼 봐. 시작(始作). 안 떨어지지? 내가 한 번 떼 보자, 하나 둘 셋. 택도 없어, 에? 좋아 졌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이분의 간(肝)을 한 번 대봐. 얼마나 노화(老化)가 되었나, 한 번 보자고. 힘없지? 힘 세게 줘봐, 하나 둘 셋. 간(肝) 힘없지? 떨어지지? 어. 간(肝)은 뭐 좀, 그래도 상당히 몸이 좋아요. 자 여, 무릎에 한 번 손을 대봐. 왼쪽 무릎. 어, 거기 좀 더 밑에,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힘없지? 떨어져 버리지? 자, 전립선(前立腺) 고치고, 됐어. 내 쳐다보세요. 자, 무릎에 대봐. 자, 이렇게 고쳐지는데, 떼 봐. 됐어. 너무 오래 할 필요(必要) 없어. 안 떨어지지? 이제 무릎이 고쳐졌어요. 그런데 상당히 몸 관리(管理)를 잘 하셨어. 아주 건강(健康)해. 관절(關節)만 내가 고쳐버리면, 자, 내 쳐다보세요. …… 자,

그러면 은, 우리 이 젊은이가 힘이 좋은 사람이니까, 테스트 한 번 해보자. 자, 손에 힘줘, 자. 허경영(許京寧)이나 예수님 둘 중(中)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서, 동시(同時)에 둘 넣으면 돼, 안 돼? 이거 봐, 자 힘줘. 이 젊은이의 손은 엄청나게 세, 그지? 누구를 넣었는지 우리는 몰라요. 허경영(許京寧)이야. 누군지 말을 빨리 해줘야 해. 빨리 말을 해. 허경영(許京寧) 넣었죠? 그럼 예수님 한 번 넣어봐. 말로 하지 말고 넣어, 말로 해도 돼. 예수님을 하고나면 힘이 있나, 없나? 힘이 있나, 없나? 빠져 버리지?

자, 부처님과 허경영(許京寧), 둘 중에 하나만, 자, 넣었어? 부처님이나 허경영(許京寧), 말로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말로하면 내가 아니깐 안 되지. 자, 허경영(許京寧)이야. 허경영(許京寧). 빨리 말을 해. 누굴 맘에 넣었는지. 빨리 말을 하라니까. 방금(方今) 안 떨어졌는데, 누굴 먼저 넣었어? 허경영(許京寧) 넣었어? 근데 그 말을 크게 해야 듣지. 어? 처음이라서? 어, 그래. 허경영(許京寧) 하니까 안 떨어지고, 예수하니까 떨어졌잖아. 부처님 한 번 넣어봐. 자, 힘줘. 부처님을 넣으면, 떨어져, 안 떨어져? 힘이 빠지지?

그러면 은, 이것은 허경영(許京寧)을 할 때, 백회(百會)에 손을 막아봐. 내한테 자꾸 시비(是非) 거는 사람은, 우주(宇宙)에서 우주(宇宙)와이파이가 오는 거를 그 사람은 모르는 거야. 여기다 손은 얹으면, 백회(百會)를 막았지? 허경영(許京寧) 해봐. 말로 해야지? 힘 있어, 없어? 떨어져 버리지? 이거, 백회(百會)를 막으면, 우주(宇宙)와이파이가 안 와요. 그래서 허경영(許京寧) 할 때, 여러분 백회(百會)가 열리는 거야. 그런데, 세상(世上)에 어떤 사람의 이름을 대도, 이게 열리나, 안 열리나? 안 열려, 알겠죠?

학생, 이름을 한 번 불러봐. 김지훈, 내가 뗄 때, 안 떨어지게. 힘 있어, 없어? 시작(始作). 힘 있어, 없어? 떨어지지? 어. 김지훈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은, 아무리 몸부림쳐봐야 안 되는 거야. 떨어져 버려, 하하. 그러니까, 백회(百會)가, 백회(百會)를 이렇게 막아도 똑 같아. 알겠지?

자, 그 다음에 본인(本人)이 부르고 싶은 사람 아무나 한 번 불러봐. 최재란은 누구야, 애인(愛人)인가? 어머니야? 하하하하. 최재란, 시작(始作), 떨어지죠? 떨어져 버리지? 그러니까 이 젊은가 어머니를 굉장히 생각을 해. 최재란, 떨어지죠? 애인(愛人) 이름은 없나? 허경영(許京寧)을 부를 때는, 모든 우주(宇宙)에너지가 몸에 와. 어, 힘이 세져. 알았지?

그 다음에 이리 와보세요. 자, 힘줘. 허경영(許京寧)이나 예수님, 둘 중(中)에 한 사람 해봐. 누굴 먼저 넣었어? 예수님 넣었지? 자, 허경영(許京寧) 넣어봐. 마음속으로.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백회(百會)를 막고, 허경영(許京寧) 넣어봐. 허경영(許京寧). 말로 해. 아니, 허경영. 힘 있어, 없어? 이거, 힘 있어, 없어? 아니 말로 해요. 힘 있어, 없어? 다시 해봐. 허경영(許京寧). 아니, 힘 있어, 없어? 내가 힘 안 준거야 이거, 떨어지죠? 어. 근데 허경영(許京寧)을 손을 떼고, 허경영(許京寧) 해봐. 허경영(許京寧).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지? 그러니까, 이 백회(百會)가 열리고 닫히는 게 보이죠?

그런데 내를 아는 사람이 지방(地方)에서, 허경영(許京寧)은 병(病)도 고치는 거, 눈빛으로 에너지 넣는 거, 이런 거 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얘기하라는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은 수천 년(數千年) 가도, 수억 년(數億年), 수천억 년(數千億年)을 가도, 그대로 인간(人間)이지, 이렇게 영적(靈的)인 걸 누구한데 전수(傳授)할 수 있나, 없나? 없어, 이렇게 고치는 걸 누구 제자(弟子)를 만들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 절대 없습니다. 알겠죠? 어.

자, 들어가서 나중에 이제 고쳐 줄게. 여기는 뭐 고칠 것이 없어. 내 눈 쳐다봐. 그래도 한 번 보고 들어가. 자, 우리 선생(先生)은 됐고. 에, 들어가셔. 자, 여기는 그냥 나왔으니까, 하하하하.

불가입성(不可入性)의 법칙(法則)이 뭐냐? 허경영(許京寧)이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氣運)은 다 나가버리는 거야. 다 나가버려. 힘이, 힘이 강력(强力)하게 세져. 그 다음에 내가 이렇게 눈으로 착 보면 착 바뀌고, 이렇기 때문에 이거를 아니다, 나도 모든 사람과 같다,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까? 그거를 이렇게 하는데도 증명(證明)을 할 수가 없다. 자기(自己) 보기에는 아니다, 이런 식(式)으로 얘기를 하는 거야.

그리고 자기들이 오링을 해보면, 그 내 그 핸드폰 어디 갔노? 그 핸드폰, 그 내 핸드폰인가? 어. 거기에 저, 어제 충남(忠南) 서산(瑞山), 괴산(槐山). 괴산(槐山)에서 어떤 여자(女子)가 전화(電話)가 왔어. 거 녹음(錄音) 해 놓은 거 있어. 어떤 여자(女子). 그게 틀수가 있나? 음. 찾아 봐. 녹음 해놓은 거. 그게 마지막 녹음이니까. 그 분이 매일(每日) 나가서 내 증거(證據)를 하러 다녀. 그런데 이 할머니가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일단 모든 사람을 바꿨는데, 여 나와요. 어. 자기(自己)는 오링테스트에 전문적(專門的)으로 잘 한다는 거야. 하도 사람들을 많이 바꿔 놨어.

제일(第一) 먼저 가서 오링테스트를 해보고, 허경영(許京寧)은 이런 사람이야. 이걸 먼저 딱 얘기 한 다음에 공약(公約)을, 33공약을 얘기 한 대요. 이 할머니가. 어, 그 녹음 돼 있어. 마지막 녹음파일에, 어, 어제도 있었고, 그 전 날도, 두 번째나 왔어. 맞다, 맞다, 그 사람이야. 소리 키워, 키워 봐. …… 이 여잡니다. …… 세금혁명 얘기하잖아. ……

오링테스트를 아냐? 이거부터 가르쳐, …… 그, 이 분은 말이야, 오링테스트를 일단은 해, 어디를 가 사람만 있으면, 시장(市場)에 가면 물건을, 감을 만원어치를 사, 그래 그 가게 주인(主人)을 또 오링테스트를 해서, 또 바꿔버려. 그래 허경영(許京寧)이가 이런 사람이야. 이건 일반(一般) 사람이 아니야. 이래가지고 계속 내 공약(公約)을 얘기 한대요. () 지금 그 말씀하시잖아. 박수. 어? 좀 더 들어봐. ……

하늘궁 한 번도 안 왔어, …… 강의장(講義場)에도 한 번도 안 오고, 하늘궁도 한 번도 안 왔는데, 내 선전(宣傳)을 계속(繼續), 오일장 열리면 거기 가서 다 선전(宣傳)하고, 온 동네 선전(宣傳) 다해가지고, 이제 허경영(許京寧) 지지자(支持者)를 무척 많이 만들었어. 그런데 이분이 하늘 궁에는 아직 한 번도 못 왔어. 바빠 가지고, 세상(世上)에 자기(自己)가 하늘궁도 안 오고. 나도 한 번 안 봤는데, 무슨 예수의 열두 제자(弟子)는 저리가라야. 하하하하.

아니 하루 왼종일 잠잘 때까지, 이장(里長)한테 가서 인터넷을 가리켜 가면서 이장(里長)한테 오링테스트를 가르쳐가지고 그 이장(里長)이 사람들 모아 놓고 또 가리키고, 온 동네방네 허경영(許京寧), 충북(忠北) 괴산(槐山)이야. 충북(忠北) 괴산(槐山). 거 잠깐 들어봐. …… 오십몇살 먹은 사람이 애래요. …… 나이가 80이 된 할머니가 엄청나게 스마트폰도 가르쳐 주고, 내 선전(宣傳)을 하고 다녀가지고, 괴산(槐山) 일대(一帶)를 일부러 버스타고 다니면서 장날마다 가서 선전(宣傳)하고 다니는 거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선전(宣傳)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만 있는 게 아녜요.

시골에 이렇게 80된 할머니가, 이장(里長)보고 애라고 하는 그럴 정도(程度)의 할머니가 수많은 사람한테 가서 오링테스트를 직접(直接) 해 보인단 말이야. 그다음에 33공약을 막 얘기 한 대잖아. 그러면 이 사람들이 완전(完全)히 바뀐다는 거야. 이 사람보고, 어, 허경영(許京寧), 그분, 허경영 팬 저 양반 오네, 이래. 그 사람 이름이 허경영(許京寧)이 돼버렸어.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을 부를 때 허경영(許京寧)이라고 불러요. 그 할머니는. 그래가지고, 다, 우리 허경영(許京寧) 찍을게, 이런대, 인사(人事)가. 그러니까 이 얼마나 대단한 할머니야. 박수 박수. 끄고.

내일은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왜냐하면 우리가 인제 미국을 가잖아. 모레 몇 사람이 간다고, 미국에? 우리 미국에 몇 명가요? 우리 김규숙까지 몇분? 열아홉 분. 19명이, 19명이 이제 우리가 인천공항에서 모레 출발해, 모레. 그러니까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고, 미국가서 안 올지도 몰라 또. 그러니까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 以上 –

스크립트 2

16번째 뭡니까, 유엔 본부를 판문점으로 가지고 오는데 왜 가져옵니까? 사드보다 더 무서운 게 왜 본부야. 왜 25년 전에 이야기했을까? 나는 25년 전에 북한이 핵을 만들 줄 알고 있었어.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부대를 가지고 있어도 됩니까, 안 됩니까? 못 내려와. 만약에 유엔 본부가 판문점에 있는데 북한에서 어떻게 전쟁을 하니? 유엔 500개 단체가 오게 되잖아.

제가 문상 서울일 때 깔려 있는데 전쟁해요? 전 세계인한테 맞아 죽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북한이 핵을 만들 걸 미리 알고 나는 유엔 본부를 판문점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왜 가지고 있냐? 중국과 미국과 소련이 우리 한반도를 쪼개서 안쪽에서요, 너희가 쪼갰으니까 안전 보장해라. 북한의 핵 만드는데 너희가 못 막잖아. 그러니까 유엔 본부에 갖다 놔라. 우리는 불안하니까 이렇게 얘기하면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이 말을 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도 있어, 없어? 그러니까 살생부에 들어갈 수밖에 없어, 없어? 들어가야 되는 거야. 모시겠습니다. 앉으세요. 안녕하세요.

꽃다발 가지고 와요. [음악] 반갑습니다. 같이 그래. 이쪽에 벌써 이렇게 [박수] 두 개를 들어야 돼, 두 개를.

[음악] 여기는 저 시애틀에서 옛날에 그때 몇 회째 왔었지? 추석 때인데. 추석 때 작년인가? 작년 추석 때 오고 금년에 이제 오늘 온 거는 며칠 전에 와 가지고 그 다음 강의 모래 LA 갈 때 내 모시고 가려고 왔어요. LA 가서 LA 가서 강의 듣고 또 공항에 내 안내해서 우리 한국으로 보내고 시애틀로 돌아갈 거죠. 그러니까 검색 고생하셨어.

[박수] 시애틀에서 LA까지 와야지. 그렇지. 그리고 LA에 들어서 LA에 와서 LA에서 다시 또 한국, 한국에서 이따가 다시 LA를 가서 LA에서 다시 시애틀로 가야 돼요. 아, 그렇구나.

그러니까 엄청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갈지자로 굉장히 고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열흘 거기서 휴가를 해서 오면은 한 보름 동안 스케줄이 막 엉망이 돼버려요. 그리고 엄청 고생하는 거야.

돈은 또 돈도 많이 들어가지고. 돈하고 시간을 들여서 이분은 이제 우리 이 부근을 따라다니느라고 얼마나 고생했나. 우리나라 여성들이 카리스마가 있어서 안 따라오면 안 되는 거야. 변명하면 그날이 마지막이에요.

[웃음] [박수] 서산에서 처음 오셨네. 같이 어떻게 되는 상황이에요? 아들. 그래서 아들이 와주는 게 대단하다. 그래, 그래요.

남편들이 안 오려고 하거나 아내가 안 올라가면 이런 분한테 좀 배워야 돼. 아이디어를. 요런 남자 잡는 거는 간단해요. 알겠죠? 이게 아들 잡아서 데려오는 것도 간단해.

근데 여러분들이 그게 어렵다고 그래. 간단해. 이 아들한테 유튜브 좀 봐 가지고 잘 설명해 달라고 그래. 그러면 오게 되지.

그래요. 축하합니다. 그래도 이분들이 일생에 가장 보람 있는 일을 하신 분이야. 그렇죠? 그러니까 눈동자가 은하철도 999처럼 빛나죠.

반짝반짝 하죠. 그러니까 무언가를 발견하면 금강을 광산하는 사람이 발견하면 눈동자가 빛나요. 근데 그 광산 주인이 금덩어리가 나는 금맥이 발견되기, 광맥이 발견되기 전까지는 눈이 어떨까? 다 죽어가요. 다 죽어.

맨날 죽는 소리만 해. 그러다가 금맥이 딱 발견되면 눈에서 빛이 반짝반짝 나. 이분이 이제 금맥을 발견해서 아주 [박수] 은하철도 999에 나오는 그 누구죠? 여주인공 메텔. 우리 메텔처럼 아주 눈동자가 있나.

땡큐. [박수] 들어가세요. 아, 한 말씀 합시다. 우리 멀리서 오십시오.

저는 그 제 시간이 부동산이 시간이 금요일이잖아요. 어떤 사람은 시간이 세례를 있어요. 저는 다양한 그 시간에 갔어요. 그러면 뭔가 적용할 수 없는 그런 시간인데, 이거는 그러면 저희 백악관이 많이 이것 때문에 저희 비행기 그것도 스틱을 깔 때만 그래서였는데, 그 돈 있어? 그러면 어떻게 보면 저는 이 경험을 하거든요.

내가 보람된 일을 해야 될 때 있다는 거. 그거 금맥이 아닌 그 광산이 그 이상의 것을 제가 발견했기 때문에 저는 그게 아깝지가 않았어요. 형제님이 다음에 하셔야 될 예를 뭔지 알기 때문에 저는 제 시간 잘라서도 돈 잘라서 그건 돈과 광고하는 사람이 없는 거지만 그 이상의 것을 해내실 분인데 그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성취나 전 세계 인생을 전후로서는 사람이에요.

제 이름은 이미 갔던 사람이에요. 췌장암으로 마지막하게 죽음을 준비하면서도 그래도 있을 때 감사해도 돌 때 감사했어요. 그래서 아무리 할 것이 없으면 만나는 사람도 감사해 보시면 더 큰 거를 주실 거예요. 맞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요. 반갑습니다. 축하합니다.

땡큐. 우리가 미국 시애틀을 미국 지도에서 찾아보면 굉장히 찾기 어려워요. 큰 도시지. 미국도 국가가 도시 국가야.

로마처럼. 로마처럼 워싱턴이나 뉴욕이나 시애틀이나 시카고나 LA 요런 데 텍사스 같은 그런 몇 개 도시를 제어하는 호흡을 알겠죠? 내 천리를 가야 사람 하나, 몇 백 미 가야 사람 하나가 있는 그런 농산 농업지대요. 그러니까 아무리 차를 몰고 가도 집안 채가 드물죠. 그러니까 도시가 여러 개가 모여서 미국이란 나라가 형성되어 있는 거예요.

알겠죠? 우리나라는 안 그래요. 서울서부터 헬기를 타고 부산까지 가면 전부 아파트예요. 3만 빼면은 그렇죠. 서울에서 인천까지 연결되어 있어서 서울서 수원까지 연결되어 있어 안 돼 있어.

그런데 우리는 전체가 국가적인 개념으로 되어 있고, 미국은 도시가 몇 개가 모여서 국가가 돼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도시 국가야. 옛날에 로마도 로마라는 수도를 빼고 나면 전부 시골이야, 그냥 사람이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 로마도 도시 국가였고, 미국도 도시 국가.

우리 한민족은 도시 국가가 아니고 전체가 다 그냥 집으로 연결돼 버렸어. 그러니까 아주 그냥 너무너무 주택이 많아. 근데 애를 안 낳아 가지고, 그게 나중에는 유령처럼 바뀔 수가 있어. 아파트들이 전부 유령이 사는 데가 돼 버려.

지금 일본이 그렇죠. 애를 안 나가지고 어떤 마을에 아파트에 사람이 하나도 안 살아. 중국이 그렇죠. 많이 지어 가지고 애를 많이 낳는데도 인구 정책을 한 명만 하라고 그러다가 요새 두 명 낳죠.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가 노다지 짓는데 텅텅 비어 있어. 비어있는 데가 많아요. 두 명 낳아 봐야 잘못하면 죽으니까 한 명밖에 더 있나. 그러니까 인구 정책 때문에 중국은 그래요.

만약에 중국이 인구 정책을 풀어버리면 엄청난 인구가 늘어나서 또 다시 아시아의 대전쟁을 해야 돼. 알겠죠? 전쟁은 인간들이 하는 겁니까, 하늘이 하는 겁니까? 큰 전쟁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그 산부인과가 없을 때 너무 애를 많이 빼면, 애를 많이 낳으면은 그 인구를 감당할 수가 없어. 그래서 옛날에는 이 과학이 발달되면서 인구가 늘어나야지 과학은 발달하는데, 인구가 100억이 돼 버리면 큰일 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늘이 지진과 전쟁으로 사람을 줄여 버려요. 알겠죠? 오늘 강의는 이게 뭐죠? 이명박 전 박근혜 대통령, 이거는 허경영. 여기에 연결돼야 되는데 뭘 써야 될까? 정말. 어려워, 이건 뭘로 연결해야 되지? 뭘로 연결해야 될까요? 또 다른 사람.

[음악] 잘 보세요. 하늘 천이죠.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게 뭐죠? 법의 정의. 알겠죠? 자, 이 공인은 다른 걸로 바꾸면 뭐죠? 섭리죠.

요거는 정의는 뭐죠? 많은 물을 바꾸면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의 천의 공의와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의 법의 정의, 진리의 심판을 받았다고 그러죠. 법의 정의. 그러니까 정의는 우리나라에 몇 개가 있죠? 남북에, 남북의 정의가 몇 개가 있죠? 두 개가 있어.

북에서는 남한이 적이고, 남한에서는 북이 적이라는 게 정의 맞아? 맞아. 그럼 어디서 정해져서? 국가의 헌법에 정해져요. 맞죠? 그러니까 북이 결의 정권이다. 이렇게 우리 헌법에는 북을 정권으로 인정을 안 해.

북한의 헌법에 남한을 인정할까? 헌법에 국가가 아니야. 서로 맞아, 맞아. 그럼 북한에서 공부하는 애들은 남한을 법의 자기들 법으로 볼 땐 남한이 정의가 아니고 불이죠. 불이, 불의한 자들이지.

맞아, 안 맞아요? 불의한 자들이야. 그러니까 이게 법이라는 것은, 이 진리라는 것은, 정의라는 것은 이렇게 왔다 갔다 해. 정의로운 사람은 안중근이가 정의롭지만, 일본 사람에 볼 때는 살인범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일본의 정의는 뭐요? 이토 히로부미가 승승장구 잘 나가는 게 정이지.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정의라는 것은 나라마다 있어, 없어요? 우리나라만 두 개가 있어. 남북이 분단되었으니까 북한의 정의와 남한의 정의가 있어. 그걸 여러분들은 진리라고 그래. 그러니까 기독교는 기독교의 진리가 정의가 있어, 없어? 그 정의가 진리고.

불교는 불교의 정의가 진리야. 맞아, 안 맞아요? 우주인들은 우주인들의 진리가 있겠죠. 그들의 정의가 있는 거야. 많겠죠.

그러니까 저 정의라는 자태는 권력이 바뀌면 바뀌 안 바뀌어? 아니, 이명박은 누구를 잡아 넣었어요? 노무현을 잡으려고 노력했죠. 그러니까 또 노무현이 세력은 또 누굴 잡았나? 이명박을 잡아냈죠. 박근혜는 또 누가 잡으래? 또 또 잡아 넣었죠. 어떤 권력이? 그러니까 이거는 우리나라는 앞에 들어간 사람이 뒤에 사람 잡아 넣는 게 일이야.

그러면 그거를 우리는 몇 년 동안 지켜봐야 돼? 몇 년 동안 그 사람 몇 번 밥을 먹었는지, 몇 번 어디로 갔는지 그거 다 몇십 년 걸 조사하면은 안 들어갈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어떤 아버지가 딸하고 아버지가 어떤 아빠가 딸하고 뭐 이렇게 길을 지나가다가 딸이 예쁜 꽃이 있어서 아빠한테 지르고 이렇게 탁 꺾으니까 아빠가 뭐라고 했게? 아빠가 뭐라 그랬지? 야, 그 꽃은 도망을 못 가는데 그 가만히 있는 걸 네가 가서 꺾어버리는 것도 꽃이 피할 수가 없잖아. 피할 수가 있는 것도 아닌 물건을 갖고 이쁜 꽃이 그렇게 겨울을 이겨가지고 지금 꽃을 한 송이 탁 피었는데 네가 그 민들레를 가서 확 꺾고 아빠 준다고 그러면 너는 나쁜 사람이야. 아빠가 딸한테 이제 그래 봐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인간은 성추행을 해도 도망갈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방어할 수가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꽃은 남자가 안 꺾어.

남자가 잘 안 꺾어요. 여자들이 주로 꽃을 잘 꺾고 이쁜 것만 있으면 그래. 여자들은 자연 추행을 하는 거야. 고추행을 왜 꺾어? 이래요.

다른 사람들도 봐야 될 거 아니냐. 그러면 나만 보여주면 되냐. 그러니까 딸 보고 그렇게 꽃을 꺾는 게 아니다. 꽃은 겨울을 이기고 거의 나비를 만나려고 꽃을 피워서 기다리고 있는데 네가 무슨 나비냐 꽃을 꺾어버리냐.

그 꽃의 인생을 네가 송두리째 꺾어버리고 그거를 죽여버리면 그게 되겠냐? 자연을 그렇게 알면 안 돼. 그러니까 아빠가 다른 데 가르치면 좋겠지. 그렇죠? 이와 같이 여성들은 꽃을 잘 꺾고, 도망도 못 가는 꽃을. 근데 남자들은 여자들이 꽃처럼 또 이쁜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어린애도 내가 어린애 있으면 막 만지려고 그러잖아. 그래, 그래. 어린애를 만지면서 군밤을 때리고 이러면 더 이뻐요. 울면은.

[웃음] 그런데 그 이쁜 여자들 보면 만지고 싶은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 마음이 있는데 그것을 지금 우리 이 사회가 너무 그게 좀 심하니까 조금 한번 미터 운동이 지나가는 거는 괜찮아. 그렇죠? 근데 그게 지나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시집가기 어려워져. 너무 남자라고 데이트를 못해.

그래, 안 그래요? 서로 부딪히다가 결혼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냥 수행으로 끝나버릴 수도 있고, 결혼할 수도 있어요.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자가 지금 수행으로 해버리면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이 있으면 전부 그렇게 해버리면 되나? 그래서 우리는 이 꽃은 여자들이 수행을 해. 맞아, 맞아요.

여자는 누가 수행해요? 남자들이. 근데 여자는 세계에서 속옷을 제일 이쁘게 입는 민족이 누구죠? 한국 사람은 속옷을 제일 안 좋게 입어요. 세계에서 속옷을. 한국 사람은 바깥 치마가 아름다워.

안에 들어가면 옷이 이상한, 뭐 이상한 꼬쟁이 같은 이런 걸 입어가지고 보기 싫어요. 알겠죠? 이렇게 여자라는 것을 나타낼 수 없게 하는 민족이 있어서 이러한 여자들 다 덮고 씹어버려. 안 쉬어버려? 그 사람들에 가서 추행 이야기 꺼내면 미쳤다 그래요. 뭐가 보여야 추행을 하지? 다 가려 놨잖아.

[음악] 싹 가려놨는데 추행 알고 싶은 마음 자체가 안 생겨. 옛날에 눈만 내놔서 요렇게 살짝. 근데 이쁜지 안 이쁜지도 모르겠고 요걸. 이렇게 촘촘해가지고 그 사이로 보게 해 놓으니까 눈이 제대로 보여 안 보여? 아예 그걸 옛날에 다 쓰고 다녔어요.

지금 조금 개방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여자들은 자기를 나타낼 길이 있어서 없으니까 속옷을 채우러 잘 입는 거야. 세계에서 제일 비싼 옷은 그 사람들이 다 입고 있어요. [음악] [웃음] 무슨 말인지 알죠? 이렇게 반대급부적인 게 있어.

반대급부적인 게. 반대되는 게 있단 말이야. 그렇게 우리나라 여성들은 미니스커트도 있고 남자 앞에서 이렇게 요렇게 하는데 손만 대면 추행으로 들어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대생들이 교수 앞에서 얼마나 이뻐요. 그리고 실제 여대생이 교수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그래서 유혹을 해 놓고서는 교수가 만져 가지고 추행으로 이렇게 돼 가지고 그 교수를 키운 어머니는 어떻게 되겠어요? 교수를 하나 만드느라고 그 어머니가 고생한 거는 또 어떻게 되나?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서로 죽이는 거예요. 서로.

이러한 여자처럼 내놓지 말든지, 보여 가지고 혼돈 하게 해 가지고. 아니, 이거 웃을 일이 아니야. 여러분들이 심각하게 생각해야 돼. 내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인간의 가치를 그렇게 무지하게 짓밟으면 안 돼. 알겠죠? 적어도 여자가 예뻐서 좀 만진 거, 그거는 지나치다고 하면 안 되는 거야. 뭐 간간을 했거나 성폭행을 했거나 이런 건 안 되죠. 그런 거는 뭐 다른 문제가 생기겠지만 미투에서 나오는 그런 거는 이상스러워.

남을 이해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게 널리 확산되어서 남자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건 좋은데, 미래는 여자가 미투를 하는 시대가 올 거야, 아마. 남자 심층 침착. 그래요. 내가 많이 당해봐.

알겠습니까? 아니, 여자들이 나를 구하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미래에는 여자가 남자를 추행하게 돼요. 진짜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역사의…

(웃음) 혼자 웃고 있어요. 그렇다면 우리나라 여성들이 자기 잘못이 없다고 하면 되나? 이러한 여자같이 정숙하게 입을 수는 있잖아요. 그래, 안 그래? 근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서 교수님한테 이쁘게 학점이 많이 나온다고 하자. 저 이쁘게 보이면 좋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럼 교수님의 관심은 해놓고 교수가 이쁘다고 만지면 이게 주인이야. 만지고 싶어요. 이쁜 여자하고 뒤통수를 때려. 내가 이뻐가지고.

아, 그래서 있었어요. 그런 인간의 자연적인 심리가 이상하게 공산주의처럼 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래서 이 사회가 삭막해지는 거 같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뭐든지 우리는 조심해야 돼.

이게 실제 우리는 뭐가 있죠? 뭐가 있습니까? 과유불급이 있다고. 그러니까 많으면 뭐가 돼요? 모자란만 못하다. 그러니까 많으면 모자란… 모자 나는 여기에 걸리는 거야.

그러니까 이 가유자를 잡으세요. 이게 유대인한테 유태인 할 때 유자 맞아, 안 맞아요? 이자가 과유불급. 그러면 유태인 할 때 유태… 유태인 할 때 맞아, 맞아요? 유태인 할 때 이 유자야.

유태. 그러니까 이 유태인이 한민족 유대인에서 시작된 이 서양 사람들이 음이라고 그래요. 이 음이 이 어미라는 사람들이 양을 양 등분하는 시대가 와. 양을 양 등분, 두 등분, 두 등분하면 신인이 출현한다고 예언서에 나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 음은 서양 사람을 의미라고 그래요. 알겠죠? 동양 사람은 양이라 그래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이 서쪽에 있는 서해안 음의 기운이 양의 있는 이 동방이라는 한반도를 두 동네를 내버려. 맞아, 맞아요? 부동산이 낼 때 신인이 온다고 돼 있어 예언서에 나는 이해가 가죠.

그러면 한반도가 이렇게 있는데 두 동강이 나서 안 나왔어. 이게 양의 대표적인 남성 성기, 양이야. 이게 이 남성의 성기를 둘러 딱 잘라놔. 이때 1950년 6.25년 나는 해에 내가 와, 안 와? 이를 1일 날 내가 일요일 날 오고 6월 25일 날 전쟁이 나.

내가 딱 온 지 6개월이다. 저녁 나았나요? 그때 내가 중요한 게 다리 밑에서 딱 태어나요. 이것은 정확한 예언입니다. 우리.

그러니까 이 음이 누구냐? 유대인들이야. 알겠죠? 이 양이 한민족이야. 그래서 미래는 유대인과 한민족의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어요. 그것이 지금 한반도가 세계 3차전에 들어가는 게 음이라는 서양 세력이 양이라는 한반도와 붙는 전쟁이 아마겟돈 전쟁이 남아 있어요.

내가 그걸 막으러 하늘에서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이 알아듣기 쉽게 내가 쉽게 이야기하는 거지. 굉장히 복잡해 자체가. 옛날 연세에 보면 한문으로 되어 있어서 설명해 주기가 어렵게 복잡한데, 내가 대충 이야기해 주죠.

그렇죠? 그래서 이 서양 세력이 한반도를 둘로 쪼개 놓고 여기서 아마겟돈은 유대인과 한민족의 충돌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럼 전쟁은 누가 하느냐? 미국에 있는 유대인들이 하는 거야. 이해가 가죠? 그러면 유대인들은 세계 전쟁을 지휘하고 있고 한민족에는 힘이 없는 거야. 이 사람들은 토라와 토라 또 있죠.

토라 말고 또 뭐가 있어요? 유대인들이 가지고 있는 거. 토라와 탈무드가 있어, 없어? 탈무드와 플러스 여자야. 이거를 무기로 유대인들은 나라가 없어도 2000년간 감격하게 8000년을 살아왔습니다. 나라가 없어진 지 2000년 됐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토라와 탈무드로 철저히 무장되어 가지고, 여자들을 어머니 성실을 받아 안 받아 어머니의 교육으로 이 사람들이 세계를 지금 제패했단 말이야. 그게 악의 세력이라 알겠습니까? 그게 전쟁의 화신들이야. 그게 키신저고. 키신저가 어떻게 했어요? 월남에 가서 패망 협진을 해주면 전쟁한다 그러니까 월남에 튀어 대통령이 줬어.

와서 프랑스에 가서 사인해서 안 했어. 사인하고 나서 미군 약속한 대로 미군 철수, 한국은 철수. 그 다음날 쳐들어와서 통일해 버렸어요. 월맹이 해버리든.

우리가 지금 그렇게 되어가고 있어요. 알겠죠? 미국의 유대인들이 지금 대통령 사이로 포진하고, 측근들에게 뇌물 받은 놈들이 유대인들이 포진해서 지금 해가 아니고 한반도의 북한과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쪼개놨죠. 미국, 소련이. 근데 그 사람들이 다시 한반도의 전쟁이라는 걸로 연습하고 있었어요.

하는 게 좋겠다, 안 하는 게 좋겠다. 세계에 갑자기 팍 쳐들어가지 않고 세계에 자기들한테 유리한 여론을 만들고 있어,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고 있으니까 우리가 거기에 지금 끌려가고 있는 형국이야. 맞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났죠. 허경영이가 파수꾼이야.

[박수] 그런데 세계는 그 작은 유대인과 작은 한민족이 인구도 얼마 차이가 안 나. 그 민족이 세계 3차 대전에서 맞닥뜨려져. 그게 인류의 마지막 아마겟돈 대전쟁인데 어마어마한 희생자가 나올 수밖에 없어요. 알겠죠? 그런데 그 유대인들은 히틀러한테 당해서 안달려서 여기 한이 있겠어.

이 한을 한 번도에다가 풀려고 하는 거야. 우리도 일본한테 한이 맺혀서 안 맺혀서. 이 민족은 둘이가 다 똑같이 진행이 돼. 그리고 우리가 1948년에 우리나라 만들어, 안 만들어? 이 사람들이.

1948년에 나라가 만들어져 안 만들어져 똑같이 진행이 되는 거예요. 똑같이. 그리고 유럽의 미국이 이스라엘이야. 아시아의 미국이 한반도야.

미군이 제일 많이 와 있습니다. 미국 사람이 맞아. 맞아요. 이 두 나라가 세계 아마겟돈 전쟁에 신는데, 음이 양해 와 가지고 전쟁을 하는 그런 형국이 된단 말이야.

알겠죠? 그럼 내가 이걸 거울같이 귀신같이 보고 있으니까 대체하겠죠. 그러니까 1950년 50년 1월 1일 날 중요한 교 다리 밑에 망보러 내려온 거예요. 맞아. 맞아요.

죄 없는 한 여자한테 태어나가지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여러분 앞에서 모습을 나타낼 수 있는 거야. 알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기 와서 나를 보는 것이 해수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앞으로. 그러나 이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걸 알게 돼요.

맞아. [박수] 이 유대인이라는 이 유대인이라는 이 자체가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게, 요게 당뇨자입니다. 밑에께. 이게 우리가 의사 할 때 당뇨자 들어오죠.

의사, 된장, 간장 할 때요. 당뇨자가 들어와요. 그 다음에 효소, 효소할 때요. 효자요.

회차. 맞죠? 소자. 이 효소 할 때 이 당뇨자가 들어와요. 그 다음에 발효, 발효할 때도요.

당일자가 들어옵니다. 발효할 때도. 발효할 때도 요 당뇨자도르죠. 이 당뇨자가 들어오는 것은 뭐의 영역입니까? 하늘의 영역이야.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환자를 이 의사가 싫어해도 의사의 실력은 50%야. 똑같은 암 환자를 췌장암을 치료했는데 똑같은 비슷한데 한 사람만 죽고 한 사람은 살아. 왜 그럴까? 하늘의 전생에 자기 업장과 연관이 있어요. 맹장 수술하러 들어갔는데 뭐 잘못돼 가지고 죽은 딸이 나와.

20 몇 살이 죽어버리는 거야. 그러니까 엄마 아빠는 기가 막혀 안. 막혀 아니 내일모레 대학에 가야 될 애가 맹장 그거 좀 염증이 있어 수술하고 나오면 내일 시험 칠 텐데 금방 나가니까 맞아 맞아요. 그 얼마나 억장이 무너지겠어.

그렇죠? 이런 것은 의사는 자기가 하는 거 절반, 하늘이 하는 게 절반. 효소 사람이 갔다가 집어넣기는 하지만 이 미생물들이 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가 옛날 6.25 때 집집마다 된장, 간장이 썩어버린 거 알아요? 근데 왜 그게 그렇게 썩었는지 아무도 몰라. 된장, 간장에 있는 그 유산균들이 효소 발효하는 이 균들이 6.25 사변이 날 걸 미리 알고 있는 거야.

다 알고 된장이 잘못되면 그 집안이 망하거든. 간장 맛이 이상하면 그 집이 망해요. 그런데 진짜마다 된장, 간장이 이상하게 다 나빠져 버립니다. 그래서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전쟁이 나버린 거야.

그러니까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이 닭이라는 거. 그래서 결혼식 할 때 닭 두 마리 갖다 놨죠. 그 시댁 식구의 귀신 이쪽에 직구에 귀신이 다르게 눈을 통해서 나오는 거야. 그래서 무당은 대부분 다 뜁니다.

아시겠죠? 무당들이 딱지들이 나한테 시비 걸겠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미생물들이 다 알고 있죠. 미생물들이 우리의 이 모든 장기를 컨트롤하고 있어요. 알겠죠? 우리 세포 수가 100조인데, 백조가 넘는 미생물이 대장에 들어서 우리 몸을 유지해 줘요.

좋은 미생물과 나쁜 미생물이. 그러니까 그 백조라는 생명이 화장터에 가면 다 없어져 버려. 그러니까 화장하는 거는 좋아, 안 좋아? 그냥 갖다 묻는 게 좋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생명을 너무 많이 죽이니까.

그래서 이 공의는, 공의는 자 우리나라에 국민의 3대 권리에는 뭐죠? 국민의 세 가지 권리. 여러분들이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권리가 3개 있죠. 첫 번째 그거는 3대 주권이에요. 주권은 주인이라는 권리고, 3대 권리는 권리 중에 세 가지가 대표적인 권리예요.

생존권, 내가 바빠서 한글로 씁니다. 소유권, 평등권 이렇게 있죠. 평등권이라고 있죠. 평등이 요렇게, 요렇게 써요.

평등권이야. 맞죠? 그러면 이 평등권은 공산주의에서 있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법 앞에 평등하다, 그래 안 그래? 맞죠? 그래서 이 법 앞에 평등한 이것이 세상을 망치는 거야. 알겠습니까? 법 앞에 평등하다 해놓고 국민을 난도질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래서 북한은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요. 맞아, 맞아요? 평등을 내세우고 있어요. 맞아, 맞아요? 그런 나라는 다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자 보세요.

우리나라 헌법에 평등권이 있어 없어? 있잖아요. 이게 문제란 말입니다. 헌법을 바꿔야 되는 거예요. 이게 들어가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사람들은 평등한 것이 아니라 조화로 와야 돼. 맞아, 맞아요? [박수] 저기 아침 3시에 일어나서 청소차를 보는 아저씨가 있어 없어? 그 아저씨가 6시, 9시에 출근하는 사람하고 갔습니까? 평등합니까? 월급은 12시 출근하는 사람이 10배가 더 많아. 100배가. 맞아, 맞아요? 아니, 7시에 나간 사람이 월급이 그 사람보다 천 배가 더 많아.

그럴 수 있어 없어? 그런데 새벽에 나와서 그 냄새나는 청소차 가지고 집집마다 그 쓰레기를 싣고 가는 그 아저씨는 옷에 막 한번 쓰레기 냄새가 묻으면 1년 내내 냄새가 안 없어지고, 이 쓰레기가 물이 튀어서 여기 묻으면 1년 내내 손을 아무리 샴푸로 씻어도 쓰레기 냄새가 나. 왜 그러냐? 우리 피부는 땀구멍으로 흡수하기 때문이야. 쓰레기 냄새가 있는데 가면 쓰레기 냄새가 향을 쫙 뿌렸는데 그 여자가 내 차를 탔다 그러면 내 피부 속에서. 향내가 나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은 좋은 사람 옆에 가면 좋은 냄새가 나고, 쓰레기 냄새가 나는 옆에 가면 쓰레기 냄새가 나죠. 그런 직업을 가진 사람이 있는데, 그게 평등한가요? 그래서 우리는 평등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국민을 속이고, 맞아, 맞아요. 여기는 평등을 말하죠.

정의는 평등을 말해요. 여기는 뭘 말하죠? 공의는 뭘 말하죠? 공평과 조화를 말해요. 맞아, 안 맞아요? 공평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은 잘 살고, 노는 사람은 좀 못 먹고.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산도 있고, 덜도 있고 이래야 조화인데, 저 미국 가지고 그냥 산이 하나도 없어.

그건 팽팽하죠. 그럼 그게 사람이 살 수가 있나? 사막이 되기 쉬워요. 사막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 평등은 좋은 게 아닌데 헌법에서 늘어난 거야. 내 말 맞습니까? 그래서 국민의 3대, 3대 주권과 3대 권리를 혼동하면 안 돼. 3대 주권은 뭐죠?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그러니까 대통령을 뽑았는데 마음에 안 들면 저항하다가 촛불 시위를 해서 내가 쫓아버리는 게 혁명권이야.

헌법 재판소에서 쫓아내는 것도 혁명권이고, 탄핵을 하는 것도 혁명권이고, 이승만 같이 그냥 데모대가 쳐들어와서 청와대 들어가서 그냥 쫓아내는 것도 혁명권이야. 또 박 대통령 같이 군대를 모르고 하는 것도 쿠데타지만, 그것도 혁명도 될 수 있고, 그렇다고 될 수 있고. 알겠죠? 그래서 이런 이런 국민의 3대 주인의 권리야. 이거는 주인으로서 권리고, 이거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우리의 권리야.

알겠죠? 그런데 이거 잘 보세요. 자본, 우리가 지금 민주주의야, 자본주의야? 민주주의하고 자본주의하고 있죠. 그런데 자본주의, 민주주의의 3대 요소가, 민주주의의 3대 요소는 뭐죠? 절대 공평의 원칙. 맞아, 맞아요.

절대 공평해요. 모든 사람은 절대적으로 공평하다는 거야, 공평 이래야 된다는 거야. 맞아, 맞아. 민주주의는 공평해.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잘 살고, 못 사는 사람은 게으른 사람은 못 살고, 머리 좋은 사람은 좀 살고, 또 그러다가 잘못하면 감옥 가고 뭐 이러죠. 근데 머리 나쁜 사람은 또 감옥 안 갈 수도 있고, 뭐 이렇게 공평한 거야. 저 사람이 돈을 많이 벌면 세금을 많이 내야 돼. 맞아, 맞아요.

공평하다니까. 근데 돈 못 버는 사람 보고 이건희만큼 세금을 내라면 낼 수 있나? 못 내요. 그러니까 평등은 있을 수 있어, 없어? 없는 거야. 없는 건데 우리에게 평등이라는 걸 혼돈을 시키는 건 이게 3대 절대 공평의 원칙.

그다음 뭐가 있죠? 두 번째, 인간 존엄의 원칙. 인간이 존엄하다 이거야. 그렇죠? 서로 차별을 읽더라도 좋은 하다고 인간을 생각해야 돼. 세 번째 뭐죠? 행복 추구의 원칙.

모든 사람은 행복을 추구할 권리가 있어. 추구의 원칙. 절대 졸음의 원칙. 그러면 일조권.

여기 우리 집이 있는데 어떤 사람이 앞에서 아파트를 콱 지어버린다 해가 하루 종일 안 들어와. 그러면 행복 추구의 원칙에 걸리죠. 이 헌법에 걸려요. 행복 추구권.

존엄하게 살 수가 없잖아. 집을 가려 버리니까. 인간 존엄의 원칙에 걸려, 안 걸려? 절대 공평의 원칙 걸리는 거야. 다 맞죠.

그래서 여기에 일조권이 여기 들어 있는 거야. 행복 추구의 원칙에 일조권이 있는 거야. 또 하나는 내가 쫄딱 망해서 돈이 하나도 없다. 그러면 우리가 동사무소 가서 야 임마 내 생활비 내놔 할 수 있어요.

맞죠? 여러분 한 사람이 국가에다가 얼마를 몇 개나서 13억원. 그러니까 동사무소나 구청은 여러분의 생계비를 최저 생계비를 줘야 되게 돼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뭐가 있어? 절대 공평의 원칙이 있기 때문에 인간 존엄의 원칙이 있으니까, 야 내가 살이 떨어져서 국가에서 줘.

나는 지금 능력이 없어 못 벌어.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걸 뭘 주죠? 국민배당금. 국민배당금이 한 사람당 얼마 주죠? 150만원 주는 거야. 결혼할 때 얼마죠? 1억.

애기 낳으면 얼마 주죠? 애기 낳으면 앞으로 5천만원씩 줘요. 너무 애기를 안 나니까 인상화해서 이제 다음 대통령 할 때 내 공약을 수정해. 알았어요. 내가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도 그걸 다 보고 있어.

물가를 보고 있단 말이야. 그래서 국민배당은 150,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원. 생일 때 얼마예요? 생일 때 생일 축하금 10만원. 가정에 초상이 나면 얼마? 천만원.

요거는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어. 그대로 진행하는 괜찮죠? 그 대신에 요런 돈을 하기 위해서 국회의원 몇 명 줄여? 200명을 없애버리고 국회의원을 100명을 해버려.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교육감 지금 선거하는데 선거 비용 아껴야 돼.

전국의 교육감은 대통령이 임명해요. [박수] 교육감 선거 폐지야. 맞아, 맞아요. 그 다음에 지자체 선거 폐지야.

무슨 선거 비용 때문에 그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지자체 단체장 누가 뽑아야? 대통령이 임명하는 거야. 요 손바닥만 한 나라에서 뭐가 그렇게 의원이 되게 많노. 그러면 무슨 꿈 같아 보여요.

아, 그래 안 그래요. 의원들이 내 안 찍어주게 생겼나. 그러니까 교육감 선거 폐지, 지자체 선거 폐지,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 마음에 들어, 안 들어요? [박수] 그러니까 싱가폴의 제2강요가 정치를 잘해서 못했어요.

이강요보다 100배, 천배 무서운 사람이 한반도에 와 있는 거야. 여기다가, 여기다가 국민배당금을 150만원씩 주면 결혼하면 애나면 5천만원, 생길 때 10만원. 부모님이나 자식이 돌아가면 천만 원에 위로금이 나오는데, 이런 것을 주면 우리 국민들이 노후에 걱정이 있을까 없을까? 요새 우리나라가 45세에 이혼하는 사람이 제일 많아요. 왜 이러냐? 옛날에는 45세, 한 15년 정도 살면 6, 70에 죽으니까.

지금은 적어도 100살까지 사는데, 이 모작을 하려고 하는 거야, 이 모자. [웃음] 지금도 40살부터 맨날 싸웠는데, 앞으로 50년을 더 싸울 일은 없잖아. 그러니까 그만 싸우자. 그냥 그리고 우리가 여태까지 안 맞는 걸 40년간 확인했으니까, 몇십 년간 이제는 좀 맞는 사람 한번 만나 가지고 앞으로 한 50년은 좀 사람답게 살아보자, 이런 마음이 있어서 계세요.

그러니까 수명이 늘어남으로서 노후 문제가 있는 데다가 이 모자를 하다가 남편 잘못 만나도 150 나오니까 괜찮아, 안 괜찮아? 그 남자도 괜찮고 그 여자도 괜찮아. 그런데 옛날 같으면 그거 잘못했다가는 여자는 그냥 살아갈 길이 막혀. 또 그 남편도 저 남편하고 연애하고 저 남편이라서 되는 거 아니냐? 저렇게 술이나 퍼마시고 저렇게 마누라 맨날 때려잡고 저러다가 저걸 내가 놔둬버리고 딴 사람한테 가버리면 내가 살인하는 거 아닌가? 그럴 수 있어, 없어요? 그런데 허경영이 저 사람한테 통영 만들어 놓으면은 이혼해도 걱정은 없겠다. 남편이 아무리 술을 먹어도 150은 나오니까 그 사람 걱정을 할 필요 있어, 없어? 기본 생활이 되니까.

병든 사람과 헤어지든 뭐라든 간에 큰 죄책감을 적은 거 아니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인간들이 50세 이후에 50년을 지금 고민해야 될 때입니다. 맞아, 안 맞아? 내가 2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에 남으면 3천만 원 이야기한 이유도 요런.

시대가 올 줄 알았으면 몰랐어? 박근혜가 쫓겨날 줄 알았으면 몰랐어? 아버지 이건희가 쓰러질 줄 알았어? 몰랐어? 이정애가 잡혀갈 줄 알았어? 몰라서 내가 다 알고 있었죠. 이런 예언을 하는 자는 그냥 인간의 두뇌가 아니라는 거 확실하죠. 그러니까 이런 것도 미리 다 내다보고 있고, 앞으로 45세부터 왜 이렇게 이혼이 급증하냐? 이모작을 꿈꾸는 사람이 너무너무 많은 거야. 그럴 때 내가 서부터 해줘, 안 해줘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 남편한테 아내한테 서로 잘해야 돼.

잘못하면 이모자에게 걸려들 수가 있어. 150씩 주니까 헤어지기 쉬워. 지금 남편 쳐다보면 저게 내가 나가버리면 여자가 어디에 직장 다니면서 집안에 생계하는 사람 많이 있어요. 근데 남자는 집에서 실업자로 해서 놀고 있는 거야.

근데 그걸 배기 싫다고 나가 버리면 그 남자가 나중에 굶어 죽게 생길지도 모르잖아. 이래서 걱정이 없어지죠. 그래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사람들은 이 100세를 염두에 두고 살아야 되는데, 이걸 건국적으로 해결해 주는 아들이 해결해 주나? 아들이 해결해 줍니까?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인생 이모작을 꿈꾸는 이런 시대에 우리는 노후 대책 때문에 엄청난 고민을 하고 있어요.

남편하고 살아도 걱정이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300이 나오면 솔직히 말해서 아무리 남편이 배기 싫어도 아내와 남편이 싸워, 안 싸워? 이제 그때는 적게 싸우는 괜히 생 노후 문제 때문에 부부가 막 싸우는 거야. 그런데 50이 넘어도 45세가 돼도 이혼이 늘어날까, 안 늘어날까? 아무거나 아이고, 좀 배기 싫어도 300이 나오니까 저 남편도 가치가 있다.

저거, 저게 원래 150을 보태주니까 가치가 있어, 없어요? 그냥 딴 방을 쓰더라도 가치가. 있으니까 놔두는 거야, 그냥 봐주는 거야. 싸워서 헤어지면 뭐래?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부모가 오히려 항원 이혼이 줄어들게 해서 안 줄어들겠어? 오히려 사이가 좋아져요. 처음에는 사이가 나빠지지 않았지.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복잡하게 여러분들의 미래를 계산을 다 하고 있는 사람. 그런데 여러분들이 지금 만난 정치인들, 이명박, 박근혜 잘 보세요. 잘 보세요. 이명박 대통령이 인간이 만드는 법에 의해서 불의를 저질렀다, 정의가 아니다, 이렇게 해서 감옥을 간 거 아니야? 맞죠? 재판을 받고 있잖아.

이것은 정권을 잡은 자 마음이야. 맞아, 안 맞아요? 북한의 정의와 남한의 정의가 다르듯이 잡은 자의 정의가 달라지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권력 잡은 자는 지 맘대로 정의를 바꿔 버리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래서 역사는 나중에 그걸 어떻게 평가하느냐? 아, 그때 대통령들이 잡혀간 거는 보복이야, 이렇게 판단할 수도 있고, 그 중에 일부는 그때까지도 속아 가지고 그거는 죄를 지어서 들어간 거야, 이런 사람도 있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역사가 나중에 그걸 보복이라면 보복이 되는 거고, 정치 보복이 되고. 역사가 그거를 정치 보복이 아니야, 이명박은 잡혀가야 돼. 이 여론이 지금 90%야, 지금은. 맞아, 맞아요? 99%가 이명박을 지지하고 왜 이명박을 잡았냐, 이런 사람은 없지.

지금 그렇죠. 박근혜는 적어도 몇십%가 국민의 몇십%가 태극기를 들고 내 잡았느냐, 이렇게 시비 걸죠. 허경영이가 들어가면 여러분 다 들고 일어나겠죠.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 그런 사람이 있어, 없어? 없다는 거.

이게 문제야. 알겠죠? 그러나 역사는 우리가 항상 이 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는 정의만 가지고 하면 돼, 안 돼? 뭘 하라고. 그러세요. 공이, 공이 이게 국가의, 전 세계 인류 사회에 도움이 되냐 안 되냐? 대한민국 역대 대통령을 두 사람을 연달아 감옥에 넣으니까 대한민국의 공의로움이 있나 없나? 대한민국 사람 낯짝 들고 외국에 갈 수 있나? 없어.

여러분의 후손들의 망신, 일은 개망신이 없어. 그 돈 100 몇 문구 때문에 우리는 몇 백조의 망신살을 당하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 빈대 잡으려다가 초가집, 대한민국은 초가집이 지금 불타고 있는 걸 모르나? 알겠죠? [박수] 법조하다가 나라가 망할 수도 있어. [음악] 우리가 미운 사람을 잡아 놓은 그 자체는 좋은데, 잘못한 사람을 대한민국 명예.

이건 정권만 바뀌면 앞에 있는 사람은 정도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섭리로 바라볼 때는 허경영이가 나타나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정의와 섭리 사이에서 허경영이가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일로 알아야지. 뭐 현 정부가 문제가 있다, 뭐 저축 정부가 문제가 있다 이런 데 그런 뉴스 볼 필요 있어, 없어? 잡혀가든 어떻게 됐든 간에 허경영이가 다 하는 거다. 맞습니까? 맞습니까? [박수]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이, 이명박 대통령이 박근혜 대통령이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야 돼.

이 유튜브를 보는 전 세계 사람들은 알아 놔야 돼요. 나는 세 살, 네 살 때부터 세계 통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해서. 맞죠? 그러니까 정치 철학이 있어, 없어? 허경영은 애기 때부터 정치 철학을 가지고 덤벼든 사람이야. 맞아, 맞아요? 뭐가 국민의 오래 걸리면 이런 걸 눈 감고 달달 한문으로 어릴 때 다 써.

우리나라 헌법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기서 또 빠진 거예요. 또 여기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있죠. 자본주의의 내가 외우고 있는 거는 그 양이 세계적인 백과사전보다 몇십 배나 돼요. 알겠습니까? 자본주의 3대 원칙, 지금 뭐가 있어요? 첫째, 여러분들 내가 가르쳐 줬는데 소유권이 아닙니다.

계약 자유의 원칙, 계약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자의 여기는 원칙이 꼭 붙어요. 민주주의의 3대 원칙, 3대 요소가 아니고 3대 원칙이에요. 자본주의 3대 원칙, 여기에는 꼭 원칙이라는 게 뒤에 붙어요.

알겠죠? 두 번째 뭐예요? 소유권 절대 원칙, 소유권은 누구도 못 건드려요. 대통령이 내 집을 뺏어갈 수 있나? 소유권은 절대 신도 안 건드려요.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세 번째 뭐예요? 과실 책임의 원칙, 과실을 하면 거기에 대한 책임이 있죠. 책임의 원칙.

이런 게 밤새도록 써야 돼요. 밤새도록. 허파에 나도 모자라. 그 여러분들은 한번 가르쳐 주면 그 다음 날 없어져.

내가 이거를 대학생들한테 가서 물으면 답하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국회의원들 가서 물으면 답하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수준이 아직까지 낮아. 알겠습니까? 근데 내가 너무 하이톤 높은 이야기를 하면 될까 안 될까? 그러니까 재밌는 이야기 많은 거야. 알아듣게.

알겠죠? 여자가 뭘 제일 많이 꺾어요? 남자가 뭘 제일 많이 꺾어요? 여자. 이렇게 서로 각자 취미가 다를 뿐이지. 꽃들이 나타나 가지고 여러분 고발하면 되겠어, 안 되겠죠? 꽃이 봐줘야죠. 자기가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연약한 꽃을, 그 도망도 못 가는데 그걸 가서 4가지를 다 비틀어서 꺾어버리고 얼마나 잔인해.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은 그 꽃 하나를 꺾지만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그것이 너무너무 슬픈 거야. 그래 안 그래? 막 진달래 피었으니까 가서 그냥. 내가 어느 날 산에 갔더니 어떤 여자 둘이서 진달래는 이만큼 꺾었어. 거기서 옆에 놓고 둘이서 잠이 깊이 들어 버렸어.

그래 가지고 진달래를 옆에다 이만큼을 꺾어 놓은 거야. 야, 그 참 내가 어릴 때 절에 있을 때야, 조금 할 때 15살 때 화계사에 그 안에 와서 여자 둘이서 처녀야, 누나들이지. 그것들 이만하고 자고 앉아 있는 거야. 그런데 완전히 고래 떨어져서 재밌죠.

그런데 진달래가 꽃인지, 누나들이 꽃인지 알 수가 없어. 맞아, 맞아. 그런데 그 진달래를 꺾어 놨는데 옆에 있는 진달래가 꺾은 진달래가 무슨 차이가 있을까? 벌써 색깔이 햇볕에 멍들어 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저기 피어 있는 진달래를 보는 거 하고 꺾어 놓은 거 보니까 그걸 빨리 꺾었으면 가져가야지.

거기서 자는 사이에 진달래꽃이 다 마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서 꺾인 꽃은 불쌍하잖아. 그래서 내가 그걸 보니까 야, 이건 여성들은 참 잔인한 데가 있구나. 알겠죠? 그러니까 꺾는 거는 마찬가지인데 깊이 생각해야 돼.

알겠습니까? 깊이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그런데 지나치게 이야기하면 안 되니까 깊이 생각해야 돼. 남의 움직일 수 없는 꽃나무는 얼마나 불쌍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래 가지고 바람이 흔들면 꽃이 막 벌 나비가 오라고 막 이러고 있어요.

요러고 있는데 여자가 정말 가슴 아픈 일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 보면 절대 공평의 원칙이 이거야. 그래서 하늘은 뭐를 법칙을 해? 공평으로. 알겠죠? 공평은 뭡니까? 공의는 정의와 반대입니다.

공의는 이 사람이 법적으로 세금을 내고 돈을 천억을 벌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마음대로 써도 정의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밥이 굶는 사람들이 그 동네, 그 동네 밥을 쫄쫄 굶는 사람이 있어. 그런데 자기는 천억을 벌었어. 그래도 그대로 쓰는 것이 정의죠.

그런데 공의는 어때? 나눠줘야 되는 거야. 내가 천억을 벌었는데, 저 밥을 먹는 사람이 동네 있고, 학비가 없어서 대학을 못 가는 젊은이가 있고, 저는 어려운 애들이 있는데, 그러면 그 돈을 써 줘야 돼, 안 써야 돼? 그걸 공이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공동의 모든 사람들에게 의로워야지, 이 법에만 의로우면 되나, 안 되나? 그래서 법치 국가는 바람직한 국가가 아니에요. 그래서 영국은 헌법이 있어, 없어? 법칙 국가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민주주의는 민주주의인데, 그냥 왕국이지, 법으로 다스리는 나라는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뭘로 다스려? 그러면 관리해요. 지금까지 살아온 그의 그 예를 가지고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법치 만능은 위험한 거야.

너무 판검사, 변호사만 먹여. 공부 잘하는 사람들만 그리로 가 가지고 그것을 먹고 살 길이 있다고 막 뛰어다니고, 무식한 사람들은 거기에 끌려 가지고 그 사람들 말 안 들으면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 법에 칼자루가 장군의 칼보다 더 무서워. 그냥 막 휘둘러.

칼로 그냥 법의 칼. 알겠습니까? 이명박 대통령을 수상 기록이 떼짓으로 몇 페이지 압니까? 3만 2천 페이지야. 32,000장이면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32,000자이면 이 정도가 몇 번이야? 그렇게 많은 서류가 이 책상 위에 요만큼 높이로 책상 한 10개 위에. 그걸 누가 써? 검사들이 쓰는 거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서 황제가 되고 세계 통일해서 종신 세계의 황제가 될 때까지 그런 일이 있을까, 없을까? 물러났다만 감옥 가는 거야. 누구나 그렇게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누구야?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측근이야. 측근.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야. 200만 대통령. 측근들이죠, 뭐. 이명박 대통령 측근 때문에 들어가는, 이명박 대통령이 직접 뭘 받은 일이 없어.

맞아, 맞아요. 측근들이 똑똑해야 되는 거야. 즉, 말하자면은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자식입니다. 딱 재산이 아버지가 좀 많아.

그러면 어떤 자식이 오냐? 사이가, 딸만 있을 때는 사이가 멋있는 사이가 와. 장인이 아프다고 그러면 속으로 웃어요. 장인 양반이 죽을 때가 되어가면 더 웃어. 그럴 수 있어, 없어요? 이렇게 연합해서 다른 자식을 데리고 와서 연합해 가지고 그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는 거야.

며느리가 하나 들어온단 말이야. 며느리가 들어오면, 야, 너희 아버지는 나이가 몇 살이야? 너희 아버지 나이 몇 살에 60이야? 안 돼. 이래요. 네가 재산만 하면 뭐래? 누구 집이 너희 아버지가 60인데 내가 뭐 앞으로 50년 있다가 마음대로 하냐? 이런 식이야.

아버지가 나이가 많아서 다 돌아가려고 며느리는 좋아해야 돼. 이러니까 부모의 적은 누구야? 자식이 다른 여자를 데려와서 연합해서 아버지 걸 뺏을게. 맞아, 맞아요. 어, 그리고 사이는 딸은 다른 남자를 데려와서 자기 아버지를 가져가려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이 자식 관리 잘해야 돼서 안 되겠어요? 측근들 잘 관리해야 되는 것은 이런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이 갑자기 아버지 덕으로 대통령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정말 국민들에게 정말 국민 배당금 또 국회의원 200명으로 줄여, 국민 또 지자체 선거, 대통령이 임명에 선거 비용 절약해서 국민에게 주겠다는 이런 확실한 소신을 가진 정치 철학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돼야 안 돼요. [음악] 그러니까 그런 철학은 없고 밑에 애들이 만들어 준 거 가지고 내가 이런 대통령 되겠습니다.

그래,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이 편안해지나 안 해줘요. 정치 철학이 없는데 아버지도 모르고 대통령을 한다거나, 기업 하던 사람이 갑자기 뭐 한다고요? 경계를 살린다고. 정치 철학이 없고 기업 철학만 있던 사람 맞아요. 이 기업 철학으로 평생을 보낸 사람이 정치인으로 돌변하는 거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면은 그 사람이 나를 이끌어갈 수 있나? 위험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섭리와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법의 정의에 충돌해서 뭐가 나오냐? 이 두 사람이 잡혀간 거는 범인이 누구예요? 범인이 누구죠? 아닙니다. 정치 철학이 없는 사람들을 뽑아준 국민, 유권자라니까. 여러분이 감옥을 가야 되는 거야.

원칙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이 찍어줘서 안 찍어줬어? 여러분이 허경영 떨어뜨리고 그 사람들 찍어줘서 안 찍어줬어? 그래서 안 그랬어요? 뒤늦게 내 알았지요. 그런데 옛날에는 거기 많이 찍어줬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지금부터 수갑 차고 들어가야 되는 거야. (웃음) 그러니까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흉보면 되나, 안 되나? 만든 사람이 여러분이야.

알겠습니까? 저런 법을 바꾸지도 않고 소신도 없고 철학도 없고 정치 철학도 없는 자들이 어쩌다가 운이 좋아 가지고 대통령이 된 사람들, 크게 기대하지 마세요. (음악) 맞아, 안 맞아요? 국민들의 어려움이 구절절이 한이 된 사람, 그걸 풀기 위해서 평생을 띤 사람, 맞아, 맞아. 그런 사람이 우리나라에 있다는데 누구지? 어떻게는 그건 잘 아는데. 이 사람들 뽑을 때는 왜 몰랐을까? 그때는 허경영이 그냥 발로 밟아 버리고,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미친 사람 아니야? 당신들은 그랬죠.

국민들이 그렇게 봤어요. 맞죠? 미친 사람 아니야? 그렇게 하지만 여러분들의 진짜 어려운 점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카드 정치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야. 또 그만 있나? 여러분들의 마음의 병, 여러분의 육체의 병도 내가 눈으로 고쳐, 고쳐. 그러니까 만병통치야.

[박수] 덤벼라. 불과 입성의 법칙이라고 이것은 물리학 법칙인데, 이게 뭐죠? [음악] 요게 병이잖아. 그렇죠? 병에 병에다가 물을 부을 때 공기가 있으면 들어갑니까? 공기가 물이 들어가면 공기가 다 나가 안 나가? 그러니까 공기와 물을 동시에 여기다 넣을 수 있나? 어려워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것은 H는 수소, 맞죠? 수소인데 H가 수소가 우리 눈에 안 보이죠.

이건 나 혼자 번호 1번 수소, 헬륨, 리튬, 베릴륨, 뭐죠? 불소, 알죠? 불소. 이렇게 있단 말이야. 질소, 탄소, 질소 8개면 뭐요? 산소. 그러면은 이 H는 H 하나가 이렇게 있으면 이거는 수소인데 사람이 눈에 안 보여요.

그 다음에 여기 산소가 하나 있다. 산소. 이거 눈에 보여요? 안 보이죠? 이거 산소 눈에 안 보여. 그러면 이 둘이 합하면은 눈에 보여.

알겠죠? 그럴 때는 어떻게 합해지냐? 수소 두 개의 산소 하나. 이게 물이야. 물이잖아. 그러면 남자가 홀아비로 이렇게 있으면 여자를 만날 때 그 집안이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혼자 있을 때는 방에 들어앉아서 뭐 하는지도 몰라. 근데 마누라가 딱 생기면 뭔가 저축도 되고 가정이 이루어져 안 이루어져? 그러니까 물 H는 H 혼자 있을 때는 가치가 없어요. 물은 물대로 있어도 인간의 눈에 안 보여. 이어도 안 보여.

근데 산소와 수소가 수소 2개가 산소 하나만 딱 있으면은 세상의 눈에 보이는 거야. 물이 되는 게 물. 알겠죠?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결혼을 해야 되겠어. 이 결혼하면 뭐가 돼? 자식이 나와.

그러면 이게 가정이 되는 거지. 맞죠? 그래서 이 H2O가 이게 물인데 지금 잘 보세요, 여기는 두 개가 합치면 안 되는 법칙이 있어요. 절대 두 개가 합칠 수 없는 거성의 법칙이에요. 이게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서 수소는 산소와 합쳐질 수 있지만, 안 합치면 안 되는 게 뭐죠? 공기와 물이죠.

공기와 물은 합쳐집니까? 아무리 개천에 물이 많이 내려가도 공기하고 합쳐지지가 않아요. 우리 물 대로 그냥 돼요. 그래서 이 물은 즉, 말하자면 허경영의 영, 이거는 여러분 몸에 딱 들어갈 때, 몸에 탁 들어가면 여러분 몸에 나쁜 것이 다 좋게 나와 버려요. 알겠어요? 내가 힘이 없다가, 힘이 없다가 내가 하면 탁 쳐다보면 갑자기 이게 세져요, 안 세져요? 내 사진 보면 세져요, 안 세져요? 이 지구상에서 제일 신기한 것은 사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건 지구상에 있어요, 없어요? 여러분이 코끼리 가서 사진 찍어봐요. 코끼리한테 에너지 나오나? 여러분이 핸드폰에 있는 어떤 사진도 에너지 나오는 거 없어요. 오직 허경영 얼굴만 에너지 나와요, 안 나와요? 얼굴이 요만해도 나오죠, 이만해도 나오죠. 어디든지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고, 그 자리는 신발과 지팡이를 내려놔야 돼요.

네, 맞습니다. 내가 여기서 있잖아요. 내가 여기서 있는 데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지팡이와 신발을 벗는 자리예요. 그 다음 실제 신발을 벗을 필요가 없어요.

아니었지, 신발이 여러분의 권세, 잘난 거, 학벌 이런 거 다 내려놔야 되는 거예요. 내 앞에 와서. 그런데 어떤 사람이 지금도 이래요. “허경영 선생, 내 지지자예요.

저 지방에 있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선생, 허경영 씨가 일반 70억 인간과 같다고 하면은 사람들이 다 좋아할 텐데, 왜 허경영 선생 하나만 다르다고 하냐? 그게 무슨 선생이 어째서 다른 사람과 다르냐?” 그렇게 오링을 보여주고 해태를 열어서 알아, 몰라? 아직도 혹이 있는 선생, 그것만 좀 양보해. 모든 사람이 도통하면 부처가 된다. 그거는, 그거는 정말 여러분들이 말한 거는 이 정말 ‘처처불상’이다 말이야.

‘처처불상’이 ‘천체불상’이나 ‘사사불공’은 가는 데마다 불성이고, 하는 일마다 ‘사사불상’, ‘사상 불공’이다. 가는 데마다 부처고, 하는 일마다 불공 지내는 거다. 기도를 하는 일마다 기도다, 이 말이에요. 이 말은 어마어마한 거예요.

알겠죠? 여러분은 부처가 될 가능성이 있을까, 없을까? 그 세계는 가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만 이거를 깨달으면, 내 유튜브를 봐서 어느 정도만 깨달으면 여러분들은 다 그냥 나를 본 사람들은 백궁행으로 가는 거야. 왜? 머릿속에 들어간 것 때문에. 알겠죠? 여러분들이 기억을 못 해도 내 속에 들어가서 안 들어갔을까?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전부 백궁행이야.

근데 내 유튜브를 못 본 사람은 아무리 다른 종교를 열심히 해서 백궁 갈 수 있을까? 불가능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도를 완전히 깨달아서 해탈을 한다. 그것도 불가능한 거예요. 수천억 년간 지구를 돌아다녀 봐야 항상 나빠졌다가 좋아졌다가.

전생에는 착했는데 현생에는 또 나빠지고, 또 저만큼 좋아지다 또 내려와. 지금은 대부분 인간들이 내리막길로 가고 있어요. 맞아, 맞아? 영적으로는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데 육적으로는 올라가고 있어. 나이는 늘어나.

맞아, 맞아요? 요런 그래프를 걷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어느 순간에도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계속 상승하고 있을까? 그거는 오히려 100년 전, 200년 전에 여러분의 조상이 더 영적으로 발달되어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때는 그들이 SQ가 엄청 발달됐어요.

SQ는 뭐죠? 그러니까 영성 지수란. 말이야, 그렇죠? 이 SQ가 높아 가지고 옛날 어른들은 할머니가 “이 오늘 저 서울에 간 손자가 오겠네.” 딱 이래요. 그럼 손자가 와. 그때 영성 질서가 좀 높아서 알겠죠? 할머니 꿈에 이미 나타난 거야.

손자가 “아, 오늘 손자가 오겠다.” 이래. 그러면 그 사람이 내겠지. 예언을 하는 거는 불가능한데 추측이 되는 거야. 알겠죠? 첫째가 예언은 다르다고 그랬죠.

70억은 추측밖에 못 해. 오직 예언을 하느냐는 단 한 사람, 허경영. 알겠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이상 사사불공 이것처럼 해라는 뜻이지. 이게 실제는 아닙니다.

알겠죠? 실제는 있을 수가 없어. 실제는. 그래서 남자와 여자가 이렇게 만나서 물이 되든지, 물이 되면 우리 세포가 우리 몸이 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섹스를 함으로써 여러분의 물이 만들어져서 몸이 돼서 안 됐어요? 됐죠. 그런데 이 지금 우리 이스라엘이라는 이 유대, 이 유태, 유태민족의 이 유태민족이 우리 한족과 우리 한민족과 한민족과 한민족과 아마겟돈 전쟁을 앞으로 하게 되는데, 이 아마겟돈 전쟁에 허경영이가 안 나타나 버리면 내가 이번에 미국에 갔다 왔을까요? 못 갔겠죠.

갑자기 불러 갔지요. 또 가게 되지요. 그러니까 나는 세계 트럼프를 딱 보고 “저 사람 대통령 만들어야 되겠다.” 그때 그랬죠. 만들었죠.

너무 대통령 만들었어요. 알죠? 그러니까 16명 중에 골치 아픈 사람, 일곱 명 중에 꼴찌하는 사람이 두 사람을 보는 순간에 대통령을 요렇게 움직여 왔죠. 그러면 오늘까지 남북의 역사, 갑자기 전쟁하려다가 안 하는 거, 이런 거는 누가 하고 있을까? 그러면 내가 있으면 두려움이 없죠. 걱정할 일이 없어.

걱정. 그러니까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의 뉴스를 보면 세포가 좋아질까, 나빠질까? 나빠집니다. 여러분 몸 버려요. 알겠죠? 볼 필요 없어요.

애들도 못 보게 하세요. 알겠습니까? 그냥 허경영이가 모든 걸 아니까, 허경영 유튜브를 애들이 보라고 하세요. [박수] 그러면은 해결이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이 법이 너무 발달되게 되면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법도 어느 정도 법에 대해서 판단할 때는 언제나 공의를 하늘을 생각해야 된다. 이 하늘이죠. 하늘이 하는 것은 섭리야. 섭리는 앞으로 조화를 부려.

조화가 뭐야? 지진, 지진이 일어나 안 일어나요? 화산이 막 폭발해. 알겠습니까? 다 평등하지가 않아. 지상이 어느 집은 맨날 비가 오고, 이쪽에는 눈이 오고 막 조화로워. 조화로워.

조화는 평등의 반대입니다. 그래서 공평과 조화의 세상, 이것이 허경영이가 나중에 만드는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박수] 그래서 이 평등의 지금 세상은 공평과 조화의 세상과 쓰이지 않으면, 이 평등만 주장하는 세상은 위험하다는 것 알겠죠? [박수] [음악] 또 하나 여러분들이 잊지 마, 잊지 말아요. 종편 TV 있어요, 없어요? 종편 TV에 허가제도 폐기해야 돼요.

[박수] 해야 하니까 종편이 열렬히 정권 잡은 사람 밑에 살려주세요, 하수 노릇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이건 완전 편파 보도야. 그러니까 종편 방송을 보고 여러분들이 뭘 판단하면 위험한 거예요. 내 말 이해가죠? 나를 음해하는 자, 허경영이가 뭐 눈빛으로 뭘 그런 거짓말이라도 이런 말을 하는 사람, 그리고 뭐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 그걸 막 카톡에 집어넣어 가지고 보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이 지금도 나를 음해하고 있는 사람 있어요.

알겠죠? 절대 그런 거 여러분이 유튜브 보면 차단해요. 종편 기사, 종편에 뭐 인터뷰한 거 이런 게 나오면 전부 차단해요. 왜 그것은 여러분이 알지만 이 종편은 몇 년마다 허가를 받아야 돼, 안 받아야 돼? 정권에 비협조적이면 그때보다 그러니까 뭘 벗어야 돼? 공정성이 있나 없나? KBS, MBC, SBS는 그런 게 있어, 없어? 없는데 나머지 종편들은 전부 일정 기간제라면 허가제에서 폐지시켜 볼 수가 있어. 칼을 쥐고 있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에 이 방송을 조심해서 봐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계에서 제일 훌륭한 방송이 있죠.

뭐예요? 이게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방송이야. 자, 아직도 내 아는 사람들이 지방에서 “허경영 총재님, 그냥 그 모든 사람과 허경영은 똑같다. 모든 사람도 허경영처럼 될 수 있다.” 이런 거를 좀 해달라고 그래.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 선생의 제자를 좀 똑같이 허경영 선생님처럼 치료해 줄 수 있고, 이런 제자를 만들어 달래.

그게 가능합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시대에 차원적인 사람이야. 그 사람이 굉장히 똑똑한 사람인데 꼭 그거만 주장하는 거야. 그런 거예요. 여러분 조심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오늘 처음 온 남자 둘이가 나와요.

여기도 처음 오셨나? 어디서 봤지? 포항에서. 포항. 포항에서는 여기는 경상도 사랑이 어디서 오세요? 충남. [음악] 이자는 이 서울에서 온 사람을 포항에서 보자면 [음악] 몸을 유지할 수 있어서 건강을 맞습니다.

자, 그리고 여기는 뭐 몇 살인가? 38입니다. 결혼했는가? 38에 결혼 안 한 사람은 큰일 났죠. 여기는 지금 빨간불을 이마에 켜야 돼요. 교회는 몇 살? 26살입니다.

결혼했어요? 지금 없어요. 이 사람은 가능성을 열어놓고 해서 내일을 지금 없는 게 제일 중요한 거예요. 내일은 잊을지 없을지도 몰라. 우리가 이 지구가 1초 단위로 배양하기 때문에 매일 우리가 전부 핵폭탄이 들어서 다 없어질지.

누구도 내가 이걸 25년 전에 내가 보고 결혼하면 1억 엔하면 30만원 했던 거예요. 그 애들은 이 사람도 구제됐어요. 그렇죠? 예, 맞습니다. 여기는 21살에 여기서 이렇게 여자 안 하고 했겠죠.

그러면 한번 에너지를 테스트 해보자. 오링 테스트 해봤나? 그럼 보기로 했는가? 유튜브를 많이 안 만나요. 자, 내가 보여줄게. 자, 이분들은 유튜브를 많이 안 보고 그래도 온 거야.

그래서 손에 힘을 줘. 그렇게 힘을 빡 쳐 잡아요. 손을 이렇게. 손을 이렇게.

여기를 하면 돼. 봐. 여기는 안 아프지? 힘 좀 보세요. 이 젊은이는 어디가 문제가 있냐면, 자, 시작.

하나, 둘. 한번 떼. 지금 선택하죠. 자, 여기 하면 돼요.

26이니까 엄청 몸이 튼튼할 거예요. 엄청 튼튼하죠. 밥상 사람한테 가봐요. 26이니까 몸에 이상이 거의 없어.

거의 몸에 이상했단 말이야. 자, 이 장면이 간을 한번 보자. 심지어 대박 절대 안 떨어지죠. 근데 이 젊은이는 전립선도 괜찮아.

이런 몸이 있단 말입니다. 내가 이게 떨어지면 병이야. 자, 심장. 손가락 하나, 둘, 셋.

엄청나게 심장도 튼튼해요. 자, 이 젊은이 어디가 문제가 있을까? 무릎. 무릎도 참 뜨나. 무릎 뼈에다 손을.

자, 하나, 둘, 셋. 개 하나만요. 집게 하나만. 하나, 둘, 셋.

집게 하나만. 왼손 집게 하나만 만드는 거죠. 자, 시작해. 하나, 둘, 셋.

튼튼해. 그러면 이 젊은이는 한 군데서 이상이 없어. 지금 잘 봐요. 건강하죠.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코만 떨어지게. 하나, 둘, 셋.

코만 떨어지지. 이분에는 비염이 좀 있어요. 내 몸 관리를 잘해서. 그러니까 내가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내가 이 젊은이 나와 똑같이 내가 아무 이상이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분이 몇 살까지 살 수 있냐면 100살까지 살 수 있는데 완전히 좀 나쁘거나 큰 문제가 아니야. 반대로 근데요, 코는 비염이 좀 있어서. 내 쳐다보세요, 고쳤어요.

자, 이제 코로나 대박. 이리 와 보는데 카메라 시작. 하나, 둘, 셋. 여기, 여기, 여기 코를 보세요.

하나, 둘, 셋. 어, 택도 없어요. 좋아졌어요. 알겠죠? 그다음에 이분의 간을 하면 돼.

얼마나 노화가 됐나 보자고. 그래도 상당히 몸이 좋아요. 자, 무릎에서 하나, 둘, 셋. 힘없지.

[음악] 떨어져 버리지. 전립선 꽃입니다. 이제 무릎에 자, 이렇게 고쳐지는데 함께 돼서 너무 오래 할 필요 없어. 안 떨어지지.

이제 무릎이 고쳐졌어요. 근데 상당히 몸 관리를 잘 하셨어요. 아주 건강해. 관절만 내가 고쳐 버리면.

이제 자, 그러면은 우리 이 젊은이가 힘이 좋은 사람이니까 테스트도 한번 해보자. 저 손에 힘들어. 자, 허경영이나 예수님 둘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서 동시에 술을 넣으면 돼, 안 돼? 이거 봐. 자, 힘줘.

이 젊은이 손은 엄청나게 힘이 그렇지. 자, 누구를 몰라요? 그러면 예수님을 한번 더. 예수님 말로 하지 말고 그냥 말로 해도 돼요. 예수님을 하고 나면 이 힘이 있나? 힘이 있나요? 자, 부처님과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부처님이나 허경영입니다. 말로 하세요. 빨리 말을 해. 누굴 말하는 마음에 넣었는지 빨리 말을 하래.

아무튼 방금 안 떨어졌는데 누구를 먼저 넣었어? 허경영. 근데 그 말을 크게 해야지. 안 떨어지고 예수하니까 떨어졌잖아. 그냥 부처님을 한번 들어봐.

부처님을 넣으면 떠나지 않도록. 그러면 이것은 허경영을 할 때 백회의 손을 막아 봐. 내한테 자꾸 시비 거는 사람은 우주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오는 것을 그 사람은 모르는 거야. 여기다 손을 얹으면 백회를 막았지.

허경이 말로 해야지. 허경영. 힘이 없어 떨어져 버리지. 이거 백회를 막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안 와요.

그래서 허경영할 때 여러분 백회가 열리는 거야. 근데 세상에 어떤 사람 이름을 대서 이게 열리나 안 열리나, 안 열려. 알겠죠? 학생 이름을 한번 불러봐. 김지훈.

김지훈, 내가 뗄 거야. 김지훈은 그냥 떨어지는 거야. 이게 무슨 말이냐면 아무리 몸부림쳐봐야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백회, 백회를 이렇게 막아도 똑같아.

알겠지? 자, 그다음에 본인이 부르고 싶은 사람 아무나 하는. 최재랑. 최재랑은 누구야? 애인이가 없어요. 모든 우주 에너지가 몸에 와.

알았지? 그 다음에 예수님. 둘 중에 한 사람. 을. 허경영 힘이 없어.

내가 힘 안 준 거야. 이거 떨어지죠. 근데 허경영을 손을 떼고 아는 사람이 지방에서. 허경영은 병도 고치는 거, 눈빛으로.

엔진이 너무. 이런 말을 하지 말고 다른 사람과 똑같다고 이야기하라는 거예요. 그러나 인간은 수천 년, 나도 수억 년, 수천억 년을 가도 그대로 인간이지. 이렇게 영적인 걸 누구한테 전수할 수 있냐? 없어.

이렇게 고치는 걸 누르고 제자를 만들 수 있나? 합니다. 절대 없습니다. 알겠죠? 자, 그러면서 나중에 이렇게 고쳐줄게. 여기를 뭐 고칠 것이 없어요.

자, 우리 선생님은 다 했고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는 그냥 나왔네요. 불과 입장의 법칙이 뭐냐? 허경영이가 몸에 들어오면 나쁜 기운은 다 나와요. [음악] 힘이 강력하게 신.

그 다음에 내가 이렇게 눈으로 착 보면 착 바뀌고. 여기 때문에 이거를 압니다. 나도 모든 사람과 같다. 이렇게 말을 하면 됩니까? 그거를 이렇게 하는데도 증명을 할 수가 없다.

자기 보기에는 아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들이 원인을 해보면 그 핸드폰 어디가 그 핸드폰 내 핸드폰인가. 거기에 저 어제 충남 서산 괴산, 계산해서 어떤 여자가 전화가 와서 그 녹음하는 거 있어요.

어떤 여자. 그게 틀 수가 있나? 그게 마지막 녹음이니까. 그분이 매일 나가서. 내 증거를 하러 다녀.

그런데 이 할머니가 오링 테스트를 해가지고, 일단 모든 사람을 바꿨는데 여기 나와요. 사람들 많이 바꿔 놨어. 제일 먼저 가서 오링 테스트가 허경영은 이런 사람이야. 이걸 먼저 딱 이야기한 다음에 공약을 삼삼 공약을 이야기한대요.

이 할머니가 녹음되어 있어. 마지막 녹음 파일이 어제 통화하셨습니까? 어제도 있었고, 그 전날도 두 번째 나왔어. 맞다, 맞다. 그 사람이야.

소리 키워 봐. 요. 보면은 강연을 다 듣다 보면 맨 마지막이나 중간쯤에 당연히 지루할까 봐 그러시는가 본데, 뭐 다 자세히 나온다. 그럼 건강해지려면 그걸 자세히 보고 잘 이렇게 보고 있다가 한번에 못 배우면 두세 번 이래요.

그러면은 애들한테도 좋고, 이제 부부간에도 이제 그 어린 댄스팀에는 그게 증거다. 오링 테스트를 일단 해. 어디 내려가면 사람만 있으면. 그리고 시장에 가면 물건을 감을 마늘지 사.

그래. 그 가게 주인을 또 오링 테스트에서 또 바꿔버려. 허경영이가 이런 사람이야. 이거 일반 사람이 아니야.

이래가지고 계속 내 공약을 이야기한대. 지금 그 말씀하시잖아요. [박수] 하늘 공원 아직 안 갔다 와서 살기는 없는데 아무도 안 왔어. 내 선전을 계속 5일장 열리면 거기 가서 다 선전하고 온 동네에서 허경영 지지자를 무척 많이 만들어.

근데 이분이 하늘 공예는 아직 한 번도 못 와서 바빠가지고. 세상에 자기가 하늘 공도 안 오고 나도 한번 안 봤는데 무슨 예수의 12제자는 저리 가라야. 하루 웬 종일 잠잘 때까지 이장한테 가서 인터넷을 가리켜 가면서 이장한테 오링 테스트를 가리켜 가지고 그 이장이 사람들 모아놓고 또 가르치고 온 동네만 내가 허경영 충북 괴산이야. 충북 괴산 그 장관처럼 오든지 아니면 마음속으로 허경영, 허경영.

하더니 뭐 예수님이든지, 음악 교훈을 찾든지, 미국 대통령 이름을 부르든지, 트럼프처럼 부르든지, 뭐 푸틴을 찾으면 찾든지, 뭔지 알바를 찾든지, 어느 식당에는 가니까 달마도 있다 그랬잖아요. 근데 보기를 딱 몇 년 전에 우리 동네 이장 갔던 젊은 애가 있으면 50 몇 살 먹은 애가 있어요. 저보다 더 이런 거지. 우리가 애라고 그러지.

기계를 껐는데 우리 텍스트를 뿌리지. 뭐 이것도 뭐 이런 거, 이런 사람이니까 마력이 좋잖아. 하는 데니까 제대로 해주고 왔어. 그 사람한테는 아주 한 사람한테 제대로 그거를 잘 배워, 잘 들어.

이러면서 강조를 해 줬으니까 정확하게 아주. 그거는 스마트폰이고, 이제 스마트폰 유튜브 들어가서 알아. 밤에 잘 때 자기 전에 뭐 나이가 80이 된 할머니가 엄청나게 스마트폰도 가르쳐 주고, 내 선택을 하고 다녀 가지고. 계산 일대를 일부러 버스 타고 다니면서 장날마다 가서 선전하고 다닌대요.

그러니까 허경영을 선전하는 사람이 똑똑한 사람만 있는 게 아니에요. 시골에 이렇게 80대는 그 사람을 그래 가지고 다 우리 허경영 찍을게. 이런 데 인사가. 그러니까 이 얼마나 대단한 할머니예요.

내일은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왜냐하면 우리가 이제 미국으로 가잖아. 모레 몇 살이 간다고? 미국에. 미국에 몇 명 가요? 우리 김규식까지 몇 번? 19번.

19명이. 19명이 이제 우리가 인천공항에서 모레 출발해요. 모레. 그러니까 내일 하늘궁에서 만나고, 미국 가서 안 올지도 몰라도.

그러니까 하늘궁에 많이 오시도록. 알겠죠? 우리의 대한민국의 꿈과 희망의 아이콘, 한 개만 총장님, 미래의 대통령이십니다. 오늘도 [음악] 오늘도 저희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고 미래를 밝게 열어 주시는 말씀을 진지하게 해주신. 우리 허경영 총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