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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5 h 39

현재 인류가 직면한 문제(전쟁, 기아, 공해)를 해결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

하늘궁: 언급하는 장소로, 지구의 눈동자이자 자미원(만장통솔형(萬將統率形))이며, 세계의 황제가 나오고 돈이 모이는 자리.
오링 테스트: 자신의 에너지와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활용하는 방법으로, 특정 인물이나 사물에 대한 반응을 통해 에너지의 유무를 확인하는 테스트이다.
천부경: 우주의 조화를 바꾸고, 우주를 다스리며, 세상 사람들을 가르치는 경전.
아마겟돈 전쟁: 서양 세력과 아시아 세력, 기독교 세력과 불교 세력 간의 종교 전쟁이자 유대인과 한민족 간의 마지막 전쟁.

  1. 한반도 정세 및 국제 관계

미국의 역할: 미국은 아직 세계 경찰국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국 상원의원과 트럼프 대통령 측근을 만났다.
한반도 분단: 서양 세력이 동양을 두 동강 냈으며, 남한과 북한도 이와 같이 분단되었다고 설명한다.
아마겟돈 전쟁의 위협: 유대인들이 한반도에서 서양과 아시아 세력 간의 아마겟돈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기독교와 불교 세력 간의 종교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북한 핵 문제: 미국은 북한이 핵 미사일로 미국을 공격하지 않으면 어떤 대가라도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이는 미군 철수로 이어질 수 있다.
미국의 이익 추구: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한국의 불안정한 상황을 통해 미국의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월남 패망 사례: 월남의 평화통일 협상 과정에서 미군 철수 후 공산화가 진행되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북한과의 평화 협상이 남한의 안보를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중국의 북한 흡수 전략: 북한을 공격할 경우 중국이 개입하여 북한을 차지하려는 전략을 가지고 있으며, 러시아 또한 함경남도 북쪽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 한국은 해양 세력(미국, 일본)과 손을 잡아야 생존할 수 있으며, 대륙 세력(중국, 러시아)과 너무 가까워지면 경제적으로 어려워질 수 있다.
김정은의 변화: 김정은 위원장이 대륙 세력의 경제적 어려움을 깨닫고 해양 세력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한반도 전쟁 예방: 김정은 위원장의 생령을 불러 전쟁을 막았다. CIA도 이를 알고 있다고 말한다.

  1. 사회 문제 및 해결책

정치인의 부패: 한국 대통령들이 줄줄이 구속되는 등 부패한 정부가 많으며, 국가 예산이 해외로 유출되는 문제를 지적한다.
3대 문제 해결: 전쟁, 기아, 공해라는 인류의 3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돈의 순환을 촉진하고 자영업을 활성화하며, 재벌들의 해외 투자로 인한 국내 자금 유출을 막아야 한다.
세계 통일 및 연방군: 세계가 통일되면 각 나라의 군대가 없어지고 세계 연방군만 존재하며, 세계 연방 재무부와 복지부를 통해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말한다.
교통 시스템 개선: 모든 신호등을 점멸등으로 바꾸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에 사용되는 석면 가루로 인한 폐암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한다.
미래 교통수단: 허공으로 날아다니는 드론 자동차 시대가 올 것이며, 아파트마다 주차장이 생겨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1. 개인의 삶과 건강

류마티스 관절염: 류마티스 관절염은 하늘이 주는 병(천형)으로, 전생의 죄나 공해 때문에 발생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식당 위생 문제: 식당의 비위생적인 환경, 특히 그릇에 남아있는 세제(하이타이)가 건강에 해롭다고 지적하며, 설거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가족 관계 문제: 부부 사이가 안 좋은 것은 흔한 일이며, 며느리에게 너무 큰 기대를 하지 말고 편안하게 마음을 가지라고 조언한다.
매장과 화장: 화장은 몸의 미생물을 죽여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고 DNA를 파괴하므로, 매장이 더 좋다.
묘지의 중요성: 묘지는 땅을 기름지게 하고, 가족들이 모여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므로, 묘지를 많이 쓰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여성의 희생: 과거 여성들이 길쌈, 두부, 된장 만들기 등 모든 것을 직접 해결하며 가족을 먹여 살렸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

  1. 그의 역할

신적인 존재: 자신이 우주를 대신해서 온 존재이며, 지구의 3대 문제(전쟁, 기아, 공해)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에너지 전달: 자신의 사진이나 이름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운명을 좋게 만들고 병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미래 예측: 앞으로 대공황이 올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한자

명당(明堂)-(명(明)-bright, 당(堂)-hall)
황량(荒涼)-(황(荒)-desolate, 량(涼)-bleak)
상원의원(上院議員)-(상(上)-upper, 원(院)-house,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책임자(責任者)-(책(責)-responsibility, 임(任)-duty, 자(者)-person)
평야(平野)-(평(平)-flat, 야(野)-field)
선량(善良)-(선(善)-good, 량(良)-good)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세력(勢力)-(세(勢)-power, 력(力)-force)
종교(宗敎)-(종(宗)-religion, 교(敎)-teaching)
유대교(猶太敎)-(유대(猶太)-Judaism, 교(敎)-teaching)
장악(掌握)-(장(掌)-palm, 악(握)-grasp)
국경선(國境線)-(국(國)-nation, 경(境)-border, 선(線)-line)
대군(大軍)-(대(大)-great, 군(軍)-army)
초토화(焦土化)-(초(焦)-scorched, 토(土)-earth, 화(化)–ization)
폭격(爆擊)-(폭(爆)-bomb, 격(擊)-strike)
보병(步兵)-(보(步)-foot, 병(兵)-soldier)
협상(協商)-(협(協)-cooperate, 상(商)-negotiate)
생명(生命)-(생(生)-life, 명(命)-fate)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외모(外貌)-(외(外)-outer, 모(貌)-appearance)
외교(外交)-(외(外)-foreign, 교(交)-relations)
예산(豫算)-(예(豫)-preliminary, 산(算)-calculation)
배당금(配當金)-(배(配)-distribute, 당(當)-allot, 금(金)-money)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공해(公害)-(공(公)-public, 해(害)-harm)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투쟁(鬪爭)-(투(鬪)-fight, 쟁(爭)-contend)
위생(衛生)-(위(衛)-guard, 생(生)-life)
모니터(monitor)-(모(模)-model, 니(擬)-imitate, 터(터)-터)
풍전등화(風前燈火)-(풍(風)-wind, 전(前)-before, 등(燈)-lamp, 화(火)-fire)
안보(安保)-(안(安)-peace, 보(保)-protect)
평화협정(平和協定)-(평(平)-peace, 화(和)-harmony, 협(協)-cooperate, 정(定)-decide)
철수(撤收)-(철(撤)-withdraw, 수(收)-collect)
딜레마(dilemma)-(딜(딜)-dilemma, 레(레)-dilemma, 마(마)-dilemma)
평화통일(平和統一)-(평(平)-peace, 화(和)-harmony, 통(統)-unite, 일(一)-one)
공산화(共産化)-(공(共)-common, 산(産)-produce, 화(化)–ization)
부패(腐敗)-(부(腐)-rot, 패(敗)-decay)
구속(拘束)-(구(拘)-restrain, 속(束)-bind)
수출(輸出)-(수(輸)-transport, 출(出)-exit)
적자(赤字)-(적(赤)-red, 자(字)-character)
상원의원(上院議員)-(상(上)-upper, 원(院)-house,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신원조회(身元照會)-(신(身)-body, 원(元)-origin, 조(照)-illuminate, 회(會)-meet)
전용기(專用機)-(전(專)-exclusive, 용(用)-use, 기(機)-machine)
무술관(武術官)-(무(武)-military, 술(術)-art, 관(官)-official)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c)
유대인(猶太人)-(유대(猶太)-Judaism, 인(人)-person)
한민족(韓民族)-(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clan)
충돌(衝突)-(충(衝)-clash, 돌(突)-strike)
정역(正易)-(정(正)-correct, 역(易)-change)
음양(陰陽)-(음(陰)-yin, 양(陽)-yang

(★우라노스 → 천왕성 (Uranus)
넵튜늄 (Neptunium)

천왕성 (Uranus) ↔ 우라늄 (Uranium)
해왕성 (Neptune) ↔ 넵튜늄 (Neptunium)
명왕성(Pluto) ↔ 플루토늄 (Plutonium)

수성 (Mercury): 태양과 가장 가깝고 일교차가 매우 큼
금성 (Venus): 지구와 크기가 비슷하나 매우 뜨거움
지구 (Earth):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
화성 (Mars): 붉은 표면이 특징인 ‘붉은 행성’
목성 (Jupiter): 태양계에서 가장 큰 가스 행성
토성 (Saturn): 아름다운 고리를 가진 행성
천왕성 (Uranus): 90도 누워서 자전하는 얼음 거인
해왕성 (Neptune): 가장 바깥쪽에 있는 파란색 가스 행성
명왕성(Pluto)
수-금-지-화, 목-토-천-해-명)

(★태양계 행성 (현재 공식 8개 + 왜소행성)

내행성 (수성~화성)

수성 (Mercury): 태양과 가장 가깝고, 일교차가 극심합니다.
금성 (Venus): 지구와 크기가 비슷하나, 극도로 높은 온도(약 460°C)와 두꺼운 대기로 인해 생명체 존재가 불가능합니다.
지구 (Earth): 현재 알려진 우주에서 생명체가 확인된 유일한 행성입니다.
화성 (Mars): 붉은 산화철 표면이 특징인 ‘붉은 행성’입니다. 과거 물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외행성 (목성~해왕성)

목성 (Jupiter): 태양계에서 가장 큰 가스 행성으로, 강력한 자기장과 대적점(Great Red Spot)이 있습니다.
토성 (Saturn): 아름다운 고리 시스템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천왕성 (Uranus): 우라늄 (Uranium), 자전축이 98도 기울어져 있어 ‘누워서 자전’하는 얼음 거인입니다.
해왕성 (Neptune): 넵튜늄 (Neptunium), 가장 바깥쪽에 있는 짙은 파란색 가스 행성으로, 강한 바람이 특징입니다.

왜소행성

명왕성 (Pluto): 2006년부터 왜소행성으로 분류되었습니다. 얼음과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카이퍼 벨트에 속합니다.

행성 배열 순서
수-금-지-화-목-토-천-해-명
(수성부터 명왕성까지의 순서가 정확합니다.))

(★명왕성은 얼음(물, 메탄, 질소 등)과 암석으로 주로 구성된 왜소행성입니다.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탐사선(2015년)이 보낸 데이터에 따르면, 표면은 질소 얼음과 메탄 얼음이 주를 이루고, 내부는 암석 핵으로 되어 있습니다.
플루토늄 같은 중원소(방사성 원소)는 극미량으로 존재할 가능성은 있지만, 주요 구성 물질이 절대 아닙니다. 만약 플루토늄이 대량으로 존재했다면, 명왕성의 밀도·방사선량·스펙트럼이 현재 관측과 크게 다를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의 강연에서는 명왕성을 플루토늄과 연결하는 상징적·신비주의적 해석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과학적 사실이 아니라 특유의 철학적 관점입니다.
요약

과학적 관점: 명왕성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진 행성이 아닙니다.
강연의 관점: 총재님은 핵물질과 행성을 연결하여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신 것입니다.)

(★과학적 사실
태양은 외행성과 무관하게 스스로 빛을 냅니다.

태양의 에너지원은 핵융합(nuclear fusion)입니다.
태양 중심부에서 수소 원자가 극고온·고압 환경에서 헬륨으로 융합되면서 엄청난 에너지가 방출됩니다. 이 과정이 태양이 빛나고 열을 내는 근본 원인입니다.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 같은 외행성은 태양의 빛을 반사할 뿐, 태양의 에너지 생산에 직접적인 역할을 하지 않습니다.
이 행성들은 태양으로부터 매우 멀리 떨어져 있으며 (수억~수십억 km), 태양의 핵융합 과정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강연 내용과의 비교
허경영 총재님 강연에서는 외행성을 우라늄·플루토늄·넵튜늄 같은 방사성 물질로 보고, 이들이 태양의 빛을 돕는다는 상징적·신비주의적 해석을 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과학적 메커니즘이 아니라 철학적·영적 관점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요약

태양은 자체 핵융합으로 빛을 냅니다.

태양은 ‘타는’ 것이 아니라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만듭니다.
사용자님께서 말씀하신 “태양이 타면 연기가 난다”는 것은 일반적인 불(연소) 현상을 연상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태양의 에너지 생산 방식은 완전히 다릅니다.
태양의 에너지 원리

연료: 주로 수소(Hydrogen)입니다.
작동 방식: 태양 중심부의 극고온(약 1,500만 °C)과 고압 환경에서 수소 원자 4개가 헬륨 원자 1개로 핵융합(fusion)됩니다.
이 과정에서 엄청난 에너지가 방출되며, 이것이 태양이 빛나고 열을 내는 원천입니다.
연기(연소 부산물):
일반적인 불처럼 “연기”가 나지 않습니다.
핵융합의 부산물은 헬륨(He)과 중성미자(neutrino), 감마선 등입니다.
태양은 이 에너지를 빛(가시광선)과 열(적외선)로 방출하며, 연기 같은 물질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요약

태양은 화학적 연소(타는 것)가 아니라 핵융합으로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연료는 수소, 부산물은 헬륨이며, 연기 같은 것은 없습니다.

태양은 헬륨 덩어리가 아닙니다.
사용자님의 의문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이전 설명에서 “헬륨이 부산물”이라고 말씀드린 부분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습니다. 정확히 설명드리겠습니다.
태양의 실제 구성

주성분: 수소(Hydrogen) 약 74%
두 번째 성분: 헬륨(Helium) 약 24%
나머지: 산소, 탄소, 철 등 중원소 약 2%

즉, 태양은 대부분 수소로 이루어져 있으며, 헬륨은 핵융합 과정에서 수소가 소모되면서 생성되는 부산물입니다. 중심부(코어)에서는 헬륨의 비율이 점차 증가하고 있지만, 전체적으로 태양은 “헬륨 덩어리”가 아닙니다.
왜 헬륨이 생기는가

태양 중심부에서 수소 4개가 핵융합되어 헬륨 1개가 됩니다.
이 과정에서 질량의 일부가 에너지(빛과 열)로 변환됩니다(E=mc²).
수십억 년 동안 이 융합이 계속되면서 헬륨이 쌓이지만, 아직 태양의 대부분은 수소입니다.

요약

태양은 수소가 주성분인 가스 구(球)입니다.
헬륨은 융합의 결과물이지, 태양의 주요 물질이 아닙니다.

현재 알려진 것과 미지의 영역

태양에 대해 알려진 것:
핵융합 메커니즘, 표면 온도(약 5,500°C), 내부 구조, 자기장 활동(흑점, 플레어), 태양풍 등 기본적인 물리적 특성은 잘 파악되어 있습니다.
아직 모르는 것:
태양 내부 깊은 곳(코어)의 정확한 동역학
태양 활동 주기(11년 주기)의 장기적 예측 정확도
태양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세부 과정
태양의 장기적 진화(수십억 년 후 적색거성화)와 지구에 미칠 정확한 영향

태양계 전체에 대해:
명왕성, 카이퍼 벨트, 오르트 구름 등의 외곽 구조
행성 형성 초기 과정
태양계 바깥(성간 물질)과의 상호작용

과학은 지속적으로 관측(태양 탐사선 Parker Solar Probe, James Webb 우주망원경 등)과 이론을 발전시키고 있지만, 우주 규모의 복잡성 때문에 완전한 이해에는 아직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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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한반도와 세계 정세에 대한 통찰

제1절: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 역학 관계
한반도의 지정학적 중요성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명당이라고 언급한다.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가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속에서 두 동강이 났다고 설명한다.

서양 세력이 동양을 두 동강 낸 사례로 중국의 홍콩과 본토 분할을 들며, 한반도 역시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었다고 말한다.

이러한 분단은 유대인들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계획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미국의 역할과 전략

미국은 세계 경찰 국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며, 그들의 말을 무시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미국은 북한을 공격할 경우 중국과 러시아의 개입 가능성을 인지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을 직접 침공하기보다 폭격으로 무력화하고, 이후 중국이 북한을 장악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미국은 자국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하며, 북한이 핵미사일로 미국을 위협하지 않는다면 어떤 대가도 지불할 용의가 있다.

여기에는 주한미군 철수 가능성도 포함된다.

미국은 한국이 약간의 위험을 감수해야 자국에 이익이 된다고 판단한다.

중국과 러시아의 개입 가능성

북한 공격 시 중국은 100만 대군을 국경선에 배치하여 대비할 것이다.

미군이 북한에 지상군을 투입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중국군이 북한 지역으로 진입할 가능성이 있다.

러시아 또한 함경남도 북쪽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은 신의주 쪽을 차지할 수 있다.

남북한 협상과 한국의 배제

허경영 선생은 김정은 위원장의 생명을 살리고 전쟁을 막았다고 말한다.

북미 협상은 실무진에서 대부분 조율되며, 정상들은 형식적인 만남을 가질 뿐이다.

이러한 협상 과정에서 한국은 배제될 수 있다.

베트남 전쟁의 교훈

베트남 평화통일 과정에서 키신저의 협상은 미군 철수와 한국군 철수를 포함했다.

그러나 이는 결국 베트남의 공산화를 초래했다.

미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부패한 남베트남 정부와 계약을 맺고 철수했다.

이처럼 미국은 자국의 안보와 이익을 위해 한국을 희생시킬 수 있다.

제2절: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
대한민국의 위치

대한민국은 대륙 세력이 아니며, 해양 대국으로 나아가야 한다.

우리나라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의 중간에 위치한다.

해양 세력의 특징

해양 세력은 일본, 미국과 손을 잡아야 생존할 수 있다.

해양 세력은 미국과 영국이 주도하며, 바다를 장악하고 있다.

해양 세력권은 돈이 많고 풍요롭다.

대륙 세력의 특징

대륙 세력은 러시아, 중국과 같은 육지에 갇힌 세력이다.

대륙 세력은 항상 배고프다.

북한의 변화와 위기

북한은 대륙 세력에 붙어 배고픔을 겪다가 해양 세력으로 전환하려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해양 세력권에 붙어야 인민이 잘 살 수 있음을 깨달았다.

유대인들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남북한의 싸움을 부추기고, 북한이 남한을 흡수 통일하도록 계획하고 있다.

제3절: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비전
아마겟돈 전쟁 예방

허경영 선생은 아마겟돈 전쟁을 예방하기 위해 존재한다.

허경영 선생이 개입하지 않았다면 북한은 이미 폭격을 맞았을 것이다.

세 가지 인류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은 인류의 세 가지 근본 문제인 전쟁, 기아, 공해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이 세 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질병도 사라진다.

세계 통일과 새로운 시대

허경영 선생은 한반도의 분단을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기 위해 왔다.

세계가 통일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돈이 순환되고 경제가 활성화된다.

세계 황제 추대 위원회를 통해 각 나라의 대통령이 주지사 역할을 하며, 세계 연방군이 존재하게 된다.

전쟁, 기아, 공해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 것이다.

제2장: 지구와 우주에 대한 새로운 이해

제1절: 지구 내부와 태양의 본질
지구 내부의 진실

지구 내부에 지하 세계가 존재한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지구 속은 마그마(맨틀)로 이루어져 있으며, 깊이 내려갈수록 온도가 높아진다.

이 마그마는 지구의 중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태양의 본질

태양은 헬륨 가스가 아니라, 64면 이상의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생 다이아몬드’이다.

이 생 다이아몬드는 빛을 내부에 가두어 에너지를 생성한다.

태양의 온도는 1억 도에 달하며, 이는 일반적인 과학적 설명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지구의 지열 에너지 활용

겨울철 강물에 따뜻한 물이 흐르는 것은 비닐하우스에서 지열을 이용한 난방 때문이다.

지하수를 끌어올려 비닐하우스 난방에 활용하는 방식은 농민들에게 경제적 이점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지하수 고갈과 강물 오염 문제를 야기한다.

제2절: 우주와 행성의 비밀
태양계 행성의 구성

천왕성(우라누스)은 우라늄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다.

해왕성(넵튠)은 방사성 원소인 넵투늄으로 구성되어 있다.

명왕성(플루토)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행성들은 태양의 빛과 에너지를 생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허경영 선생의 우주적 존재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대신하여 지구에 온 존재이다.

명왕성이 태양계를 벗어난 것은 허경영 선생이 지구에 왔기 때문이다.

지구에는 현재 8개의 행성만 남아있지만, 허경영 선생이 9번째 별로서 존재한다.

천부경의 의미

천부경은 세 가지 경전으로 구성된다.

조화경: 우주의 조화를 다루는 경전이다.

치화경: 우주를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 자의 경전이다.

교화경: 세상 사람들을 가르치는 경전이다.

천부경은 조화를 강조하며, 평등만을 추구하는 공산주의와는 다르다.

제3장: 사회 문제와 해결 방안

제1절: 사회적 문제점 진단
환경 문제

중국의 매연은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에서 발생하는 석면 가루는 폐암을 유발하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에게 치명적이다.

지하철에서도 석면 가루가 다량 발생하여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경제 문제

국가 지도자들의 부패와 무능으로 엄청난 예산이 해외로 유출된다.

재벌 기업들이 국내에서 벌어들인 돈을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의 돈 순환을 막는다.

미국은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관세를 높여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짓도록 유도한다.

이는 한국의 실업률 증가로 이어진다.

전 세계적으로 대공황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알리는 신호이다.

국민들의 미래가 불확실해지면서 폭동이 일어날 가능성도 있다.

위생 문제

식당에서 사용하는 세제 잔류물은 인체에 해롭다.

제2절: 허경영 선생의 해결책
식당 위생 개선 방안

식당 주방과 설거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환경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석면 브레이크 라이닝 사용을 법으로 금지할 것이다.

환경 자동차 마크를 도입하여 친환경 자동차 사용을 장려할 것이다.

지하철의 석면을 제거하고, 지하철역의 석면 가루 농도를 공개하여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것이다.

경제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제도를 통해 돈이 순환되고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이는 급격한 대공황을 막고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제4장: 삶과 죽음, 그리고 영적 세계

제1절: 질병과 운명
류마티스 관절염의 본질

류마티스 관절염은 인간이 만든 병이 아니라, 하늘이 내린 병이다.

질병의 종류

전생의 업보로 인해 발생하는 병과 공해로 인해 발생하는 병이 있다.

제2절: 결혼과 인간 관계
현대인의 결혼관

현대인들은 100세 시대에 맞춰 새로운 사람을 만나 이모작 인생을 살려고 한다.

50대가 되면 새로운 출발을 꿈꾸며 더 좋은 배우자를 찾기도 한다.

직업과 부부 관계

부부가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것은 관계에 좋지 않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일을 해야 한다.

인간 관계의 본질

인간의 몸은 소유물이 아니며, 언제든지 주인이 바뀔 수 있다.

여성 또한 더 나은 기회가 있다면 배우자를 떠날 수 있다.

제3절: 장례 문화와 영적 영향
화장의 문제점

화장은 시신에 있는 수많은 미생물을 죽이는 행위이다.

화장된 뼈 가루에는 DNA가 남아있지 않아 복제가 불가능하다.

화장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고 환경을 파괴한다.

매장의 중요성

시신을 땅에 묻으면 미생물이 흙 속으로 들어가 땅을 비옥하게 한다.

묘지는 잔디밭을 제공하여 가족들이 모여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된다.

납골당의 문제점

납골당의 뼈 가루는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 있다.

장기적으로 납골당은 철거될 가능성이 있다.

여성의 희생과 부모은중경

여성의 뼈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영양분을 많이 잃어 가볍고 약하다.

과거 여성들은 집안의 모든 일을 도맡아 하며 희생적인 삶을 살았다.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을 통해 부모, 특히 어머니의 희생을 강조하며 여성을 괴롭히지 말 것을 설파했다.

제4절: 영적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 선생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이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행운과 복이 따른다.

다른 인물 사진과의 비교

트럼프 대통령이나 부처님 사진에서는 허경영 선생 사진과 같은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에너지 활용의 중요성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를 활용하여 사람들에게 복을 전파해야 한다.

이는 개인의 행운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의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제5장: 미래 사회와 기술 발전

제1절: 자율주행 자동차와 미래 교통
자율주행 자동차의 등장

미래에는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편화될 것이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

허경영 선생은 공중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러한 자동차는 헬기보다 안전하며, 추락 시 풍선처럼 가라앉는 기능이 있다.

아파트마다 주차장이 생겨 자동차가 건물 안으로 직접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이는 드론 자동차와 유사한 형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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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경영의 한반도 지정학적 통찰과 미래 비전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제일가는 명당이다. 그러나 중국의 매연을 피할 수 없는 위치에 있다. 미국은 세계 경찰국으로서 그들의 말을 무시할 수 없지만, 그들의 땅은 황량한 평야뿐이다. 미국인들은 단순하고 선량한 반면, 우리나라는 복잡하고 다양한 표현을 가지고 있다.

서양에서 온 기운이 동양을 두 동강 냈으며, 이는 서쪽의 일본, 유럽,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서 중국을 침략하여 홍콩을 두 동강 낸 것과 같다. 홍콩은 자신들의 가정으로 삼고 본토는 중국에 넘겼으나, 결국 하나가 되지 못했다. 아시아가 두 동강 난 것 중 하나가 바로 한반도이며,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었다.

음의 기운이 남자를 두 동강 낸 것처럼, 한반도도 두 동강이 났다. 이를 다시 하나로 만들려는 시도는 아마겟돈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서양 세력과 아시아 세력, 즉 기독교 세력과 불교 세력 간의 종교 전쟁이다. 유대교와 기독교, 혹은 유대교와 불교의 싸움이 될 수 있으며, 이미 유대인들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해체하고 있다. 미국의 유대인들은 미국을 장악한 지 오래되었고, 그들은 한반도와 서양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북한을 공격하면 중국과 러시아가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미국은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승인을 받았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100만 중국군이 국경선에 대비할 것이다.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우리나라는 참전할 수 없으며, 미군은 폭격만 하고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을 것이다. 그 자리에 중공군이 들어갈 것이며, 러시아도 함경남도 북쪽을, 중국은 신의주 쪽을 차지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16개 도만 남게 될 것이다.

김정은과의 협상은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이며, 원래는 바로 공격하려던 것을 내가 막았다. 나는 김정은의 머리 뚜껑을 열어 전쟁을 막았다. 사람들은 내가 사람의 세포를 마음대로 한다는 것을 모른다. 박근혜 비서의 죽음도 내가 예언한 대로 이루어졌다. 나는 살아있는 영을 불러올 수 있지만 함부로 하지 않는다. 꿈속에서 그들을 만났으며, 언제든지 여러분에게 도달할 수 있다.

전쟁은 막았지만 협상 과정은 복잡하다. 김정은 밑의 사람들이 제네바나 외국에서 협상을 거의 끝내고 있으며, 두 정상은 만나서 서명만 할 것이다. 한국은 이 협상 과정에서 배제될 것이다. 미국은 북한이 핵 미사일로 자신들을 공격하지 않으면 어떤 대가라도 지불할 것이며, 이는 미군 철수를 의미한다. 미국은 자국의 안보를 우선시하며, 한국의 안보는 보장하려 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한국이 약간의 위험을 가지고 있어야 자신들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자국의 안보가 해결된다면 무엇이든 양보할 수 있으며, 미군을 단계적으로 철수할 수 있다. 월남전 당시 키신저가 평화협정을 통해 미군과 한국군을 철수시켰으나, 결국 월남은 공산화되었다. 이는 미국이 공산화를 묵인하고 자신들에게 유리한 계약을 맺었기 때문이다. 부패한 월남 정부와 달리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자주 구속되는 나라이다.

미국은 북한과의 협상에서 자국의 안전과 자국민의 안전만을 생각한다. 우리는 이러한 미국의 평화 협정에 끼어들지 못하면 위험하다. 나는 트럼프를 만나 이러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해결할 것이다.

  1. 허경영의 세계관: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 그리고 한반도의 운명
    우리나라는 대륙 세력이 아니다. 살기 위해서는 해양 대국으로 나아가야 하며, 일본, 미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 북쪽 대륙 세력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러시아는 해양 세력과 손을 잡았다. 해양 세력은 미국과 영국이며, 그들은 바다를 장악했다. 블라디보스톡조차 얼음 바다인 반면, 해양 세력은 바다를 가지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는 육지에 갇힌 대륙 세력이며, 그들은 항상 배고프다. 해양 세력은 돈이 많고, 대륙 세력은 가난하다.

우리는 해양 세력과 손을 잡아야 하지만,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의 중간에 위치해 있다. 조선 시대에는 배고픔에 시달렸으며, 해양 세력인 영국과 미국에 붙어서 살았다. 북한은 대륙 세력에 붙어 있다가 망했으며, 김정은은 서양에서 공부하여 해양 세력권으로 붙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중국과 러시아는 견제해야 하며, 우리는 미국과 같은 해양 세력권과 연합해야 한다. 북한은 대륙 세력권에서 벗어나 해양 세력권인 미국에 추파를 던지고 있다.

우리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북한은 해양 세력권을 꿈꾸고 있다. 김정은은 중국의 연변 사람들이 굶주리는 것을 보고, 일본이나 남한처럼 바다를 낀 세력과 손잡아야 후손들이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대인들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남북한을 싸움 붙여 월남처럼 북한이 남한을 먹게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1. 허경영의 국가 경영 철학: 전쟁, 기아, 공해 문제 해결
    나는 세 가지 문제 해결을 위해 왔다.

기아 해결: 매일 4만 5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며, 전 세계 대통령들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전쟁 종식: 전쟁은 인류를 파괴하는 근본적인 문제이다.

공해 제거: 황사나 매연과 같은 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인류는 없어지지 않는다. 전쟁, 기아, 공해는 인류를 파괴하는 원초적인 문제이다. 이 세 가지만 해결하면 질병도 없어질 것이다.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내려와 일하고 있다.

  1. 허경영의 질병관: 천형과 환경병
    류마티스 관절염은 천형(天刑)이다. 이는 하늘이 주는 병이지, 인간이 만드는 병이 아니다. 나는 하늘에서 와서 병을 통제하지만, 고치지 말아야 할 병도 있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어 오는 병도 있고, 공해 때문에 재수 없이 오는 병도 있다.

식당에서 사용하는 세제나 비위생적인 환경은 우리 몸에 병을 유발한다. 식당 그릇에 남은 세제는 몸속 미생물을 죽인다. 식당은 설거지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여 손님들에게 신뢰를 주어야 한다.

류마티스 관절염과 같은 천형은 인간이 고치기 어렵다. 그러나 나에게 온 사람에게는 특별히 풀어줄 수 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이 꼭 겪어야 할 병이 있지만, 나는 그것을 풀어줄 수 있다.

  1. 허경영의 지구 과학론: 태양, 지구, 그리고 행성들의 비밀
    지구 속에 지하 세계가 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지구는 태양과 다르다.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 크지만, 중심과 바깥이 똑같은 생 다이아몬드이다. 일반 다이아몬드와 달리 생 다이아몬드는 63면 이상으로, 빛이 안에 들어가면 나갈 수 없어 뱅뱅 돈다. 태양의 온도는 1억도이며, 헬륨 가스가 불타는 것이 아니다. 과학자들의 주장은 말이 안 된다. 스티븐 호킹의 우주 확장론도 거짓이다.

지구 속에는 마그마가 들어있으며, 이를 맨틀이라고 한다. 지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올라가는 것은 마그마 때문이다. 만약 지하에 인간이 사는 세계가 있다면 온도가 올라가지 않을 것이다.

겨울에 강물이 내려오는 것은 비닐하우스 난방을 위해 지하수를 끌어올려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지하수는 강으로 흘러 바다로 가버려 지하수가 사라지고, 이는 논을 마르게 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이를 대체할 연구를 할 것이다.

땅속에 마그마가 있기 때문에 물이 올라오는 것이다. 지구 대륙판들은 마그마 위에 연결되어 있으며, 서로 밀고 당기면서 충돌하면 마그마가 올라온다. 일본에 지진과 화산이 많은 이유가 이것이다. 땅속은 불덩어리이며, 얇은 지역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온다.

지구는 멘틀로 되어 있으며, 남극과 북극이 정해져 있다. 기독교의 평등과 공산주의의 평등은 다르며, 지구는 조화롭게 이루어져 있다. 청소부도 있어야 하고, 운전수도 있어야 하며, 모두가 재벌이 될 수는 없다.

지하 세계가 있다는 주장은 거짓이다. 태양은 가스가 아니며, 생 다이아몬드이다. 나는 태양을 만든 자로서 이 사실을 이야기한다. 생 다이아몬드는 빛을 가지고 에너지를 만들며, 이는 여의도 백사장에서 시계탑의 빛이 자동차를 태운 것과 같은 원리이다.

  1. 허경영의 미래 사회 비전: 세계 통일과 새로운 문명
    362년 동안 지구가 전쟁이 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전쟁, 기아, 공해 이 세 가지를 없애기 위해 내가 왔다. 인간들은 만 년 동안 전쟁을 해결하지 못하고, 지구가 한 가족이 되지 못했다. 전쟁으로 인해 사람들이 죽고, 난민이 발생하며, 이는 정치인들의 잘못이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돈이 시장에 순환되어 자영업자들이 잘 될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고 있다. 롯데백화점과 같은 대기업들은 지방의 돈을 모아 서울로, 일본으로 송금하고, 해외에 투자한다. 이는 우리나라 경제를 어렵게 만든다.

미국은 우리나라가 자신들에게 돈을 벌어주지 않고 해외로 빼돌리는 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다. 월남이 망했을 때 달러가 미국으로 들어갔듯이,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면 우리나라 재벌들의 돈도 미국으로 갈 것이다. 미국은 관세를 높여 우리나라 공장들이 미국으로 오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 이는 미국에 일자리를 창출하지만, 우리나라는 실업자가 늘어난다.

국가 간의 경쟁이 존재하는 한 지구는 전쟁터와 같다.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세계가 통일되면 어디서 돈을 벌든 배당금은 똑같이 지급될 것이다. 무기 만드는 돈만으로도 모두가 잘 살 수 있다. 전쟁, 기아, 공해는 제도를 만들면 순식간에 사라질 것이다.

나는 황제 추대 위원회를 만들어 자격 있는 자만 황제로 추대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각 나라의 대통령은 주지사가 되고, 군대는 연방군으로 통합될 것이다. 세계 연방 재무부와 복지부가 생겨 빈민과 기아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지금의 세계 대통령들은 총살감이다. 전쟁, 기아, 공해는 이 땅에서 완전히 추방될 것이다.

  1. 허경영의 장례 문화론: 화장과 매장의 영향
    화장을 하면 우리 몸의 백조가 넘는 미생물이 불에 타 죽는다. 이는 나쁜 행위이다. 땅속에 묻으면 미생물이 흙 속으로 들어가 흙을 기름지게 한다. 화장한 뼈에는 DNA가 남아있지 않아 복제가 불가능하다. 반면, 땅속에 묻힌 시신은 DNA가 살아있어 복제가 가능하다.

시신을 땅속에 묻는 것은 땅을 기름지게 하고, 숲이 너무 많아 앉을 곳이 없는 문제를 해결한다. 묘가 많을수록 산이 좋아진다. 묘지에 가서 가족들이 모여 앉아 고인을 추억하는 것이 아름다운 모습이다.

납골당에 있는 가루는 세균이 번식하며, 호흡기에 좋지 않다. 앞으로 100년 후에는 납골당이 치워질 것이다. 화장은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며, 한 사람을 태우는 데 많은 연료가 들어간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납골당을 만든 사람들을 당장 없애지는 않겠지만, 단계적으로 줄여나갈 것이다. 묘를 쓰고 싶으면 묘를 쓰게 하고, 납골당을 원하는 사람은 납골당을 이용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납골당은 나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생물을 죽이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여자의 뼈는 골다공증으로 인해 구멍이 많고 가볍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다. 이는 여자가 출산과 육아로 인해 영양분을 많이 잃기 때문이다. 옛날 어머니들은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 가족을 먹여 살렸다. 그들의 수고를 잊어서는 안 된다.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에서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구분하여 설명하며, 여자의 희생을 강조했다. 여자를 괴롭히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다. 어머니에게 효도해야 한다.

매장 후 10년이 지나면 시신은 머리카락과 이빨 정도만 남는다. 이를 다시 화장하는 것은 소독을 위한 것이지만, 흙과 함께 묻는 것이 더 좋다. 화장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위이다.

화장을 하면 다음 생에 악업을 받는다. 몸에 붙어 있던 수많은 미생물을 죽였기 때문이다.

  1. 허경영의 우주론: 행성들의 구성과 나의 역할
    지구와 태양, 그리고 다른 행성들은 각기 다른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태양계의 9개 행성 중 명왕성은 우라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구의 2분의 1 크기이다.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으며, 방사성 원소로 이루어져 있다. 해왕성은 네트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역시 방사성 원소이다. 천왕성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행성들은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원료를 제공하며, 태양의 다이아몬드가 빛을 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한다. 내가 옴으로써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벗어나고 있다. 나는 별이며, 지구에는 8개의 별만 있었지만, 내가 와서 9개의 별이 되었다. 나의 에너지는 우주를 대신하여 계속 에너지를 내고 있다.

물리학자들은 행성들의 움직임과 거리를 측정했지만, 나는 그들이 모르는 사실을 알려준다. 명왕성은 태양의 자력에서 벗어나고 있으며, 나머지 8개 행성은 태양에 붙들려 있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 나를 초청하여 나의 사진에서 나오는 무한대 에너지에 대해 연구할 것이다. 나의 사진은 살아있는 눈을 가지고 있으며,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한다.

천부경은 조화경, 치화경, 교화경으로 이루어져 있다.

조화경: 우주의 조화를 바꾸는 경전이다.

치화경: 우주를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 자가 다스리는 경전이다.

교화경: 세상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경전이다.

천부경은 조화로운 세상을 만드는 것이지, 평등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는 모두 유대인들이 만든 제도이며, 한반도를 두 조각 냈다. 나는 하늘에서 온 자로서, 이 두 제도를 통합하고 한반도를 하나로 만들 것이다.

  1. 허경영의 경제 전망과 건강 사업 조언
    우리나라는 중국과 함께 불경기로 접어들고 있으며, 전 세계는 대공황으로 가고 있다. 이는 내가 나타날 신호이다.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임대 사업자들도 어려움을 겪고, 폭동이 일어날 수도 있다.

모든 사업은 크게 확장하기보다 내실을 기하고, 적은 투자로 소득을 올려야 한다. 건강 사업은 사람들이 살아있는 한 계속될 사업이다.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젊은이가 줄어들면서 환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의료기기 사업은 잘 될 것이며, 요양 병원보다는 일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야 한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급격한 대공황은 오지 않을 것이다. 나의 바람이 불고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경제가 활성화될 것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공황이 오고 있지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가 달라질 것이다.

  1. 허경영의 부동산 및 환경 정책
    시골 땅은 팔아도 된다. 시골은 점점 공동화되고 낙후될 것이며, 도시가 무너지는 상황에서 시골이 개발되기는 어렵다. 시골 땅을 팔아 은행 빚을 갚는 것이 좋다.

나는 환경을 바꿀 사람이며, 공해를 없앨 사람이다.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에 석면을 사용하는 것을 금지할 것이다. 석면 가루는 폐암을 유발하며, 어린아이들과 노인들에게 위험하다. 현재는 법적으로 석면 라이닝 사용이 금지되었지만, 수리 과정에서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지하철에도 석면 가루가 많다. 나는 대통령이 되면 대대적으로 돈을 들여 지하철의 석면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지하철 역사마다 석면 가루 농도를 체크하여 국민들이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자율주행차 시대가 오면 모든 신호등이 점멸등으로 바뀌어 교통 체증이 사라질 것이다. 이는 공해를 줄이고 사람들의 이동을 원활하게 할 것이다. 미래에는 드론 자동차가 등장하여 아파트 주차장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대가 오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알지 못한다.

스크립트

오늘 이 날씨가 괜찮은 편이죠. 그래도 중국하고 붙어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놓는 매연을 피할 수는 없어. 그래도 이 땅이 세계에서 제일 명당이야. 그래 우리가 내일이면 비행기 타고 미국 대륙으로 가죠? 미국 대륙은 우백호, 우리나라에서 볼 때는 황량한 땅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세계를, 아직까지는 경찰국을 하고 있으니까, 미국의 말을 무시할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를 불러서 상원 의원 중에 아시아 태평양 책임자, 위원장 그 사람을 만났죠. 만났는데 트럼프를 3월 말이나 4월 달에 만나요.

만나는데 그 사람들의 땅은 말하자면은 평야가 끝이 없어. 그러니까 좀 황량해. 그런데 그분이 여기 미국분이 한 분 와 있죠. 여기 와 계신데, 미국분들은 상당히 좀 단순하고 선량해요.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복잡하고, 하하 그러니까 달다는 거 하나만 해도 달다, 달착지근하다, 들척지근하다, 그래요. 한 백 가지가 돼요. 표현이 그러니까 쓰다는 것도 씁쓰무리하다, 쓰다, 뭐 여러 가지가 있잖아. 그런데 영어는 그게 안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서양에서 온 이 기운이 동양을 두 동강이 낸다. 그래서 서쪽에 일본, 유럽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가지고 중국을 쳐들어가서 중국을 대만하고 홍콩하고 두 동강이 냈죠? 그래서 홍콩은 자기들이 가져가고 본토는 중국한테 줬죠? 그러다가 그게 하나가 됐어 안 됐어 지금 하나가 됐죠? 그럼 아시아에 두 동강이 낸 것 중에 하나가 아직 안 붙은 게 어디예요?

우리나라 땅이야. 그러니까 남한과 북한을 또 두 동강이 냈어. 그러니까 음이 와서 양을 두 동강이 낸다, 그 음은 여자인데 여자가 남자를 두 동강이 내는 시국이야 지금이. 그래서 그 당시 이제 음의 기운이 남자를 두 동강이 냈는데 그게 우리 한반도야. 두 동강이 났는데 이거를 이 두 동강이 난 것이 다시 하나로 만들려고 할 때 아마겟돈 전쟁이 서양 세력과 아시아 세력이 붙는데 그게 기독교 세력과 불교 세력, 이 종교 전쟁입니다. 알겠죠?

그래서 그게 유대교와 기독교의 싸움이 될 수도 있고 유대교와 불교의 싸움이 될 수도 있는데, 우리 한반도에 이미 유대인들이 우리 한반도의 전쟁을 획책하고 있어. 그래서 미국의 유대인들이 미국을 장악한 지가 오래됐는데 그들이 우리 한반도와 서양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북한을 치면 중국이 가만 안 있고, 중국이 또 러시아가 가만 안 있고 이래요. 그런데 미국은 중국하고 러시아한테 OK 사인을 받았다고 그러지만 실제 막상 쳐들어가려고 하면은 100만 중국 대군이 국경선에 가서 대비해요. 총은 미국이 쏘고 포를 써서 북한을 초토화해 놓으면 거기로 쳐들어가는 사람은 100만 대군이 들어가면 우리나라 군대는 들어가지도 못해.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중국은 이이제이 적을 이용해서 북한을 먹으려고 하는 전략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고 우리 언론도 몰라. 저 두만강 압록강 길이가 삼천리야. 우리나라 길이하고 같아요. 그 삼천리에 100만 중국 대군이 이동하고 있어. 만약에 북한이 치면은 초토화된 그 자리에 미군은 안 들어갑니다. 비행기로 폭격만 해버리지 모든 시설을. 그러면 자 그속에 우리 보병이 들어가냐 안 들어가요. 들어가면 중국하고 우리하고 전쟁이 붙으니까. 소련하고 러시아하고 전쟁이 붙으니까 못 들어가 미군도 못 들어가요. 포격만 하지. 그러면 거기에 누가 들어갑니까? 중공군이 들어가 버려요. 왜 들어가냐? 미국이 못 오게. 그러니까 핵시설을 부시는 사람은 미국이고 실리를 취하는 사람은 중국이란 말이야. 그런데 러시아도 또 가만히 안 있어. 우리도 들어가야 되겠다.

이래가지고 저 함경남북도는 러시아가 차지할지도 몰라. 이 쪽에 신의주 이 쪽은 중국이 차지할지도 몰라. 그러니까 우리나라 지도가 바뀌어 버려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런 위험이 있다는 걸 미국은 신경을 안 써. 그냥 김정은이만 없애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금 협상을 하고 있는데, 협상 결과는 협상을 하게끔 내가 만들어 놨어. 바로 치려고 하는 걸 김정은이 생령을 부르고, 미국의 웨스틴 호텔에서 내가 밤에 앉아 가지고, 트럼프 밑에 있는 상원의원을 만나보니까 3월 중으로 친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불러가지고 김정은이 머리 뚜껑 열고 트럼프 머리 뚜껑 열어가지고 뭘 집어넣었죠?

전쟁을 안 하게 해놨어. 안 나는데 이 사람들이 내가 사람의 세포를 마음대로 한다는 거 그 사람들은 알아 몰라? 모르는 거예요. 내가 박근혜 비서 그 사람을 몇 년 몇 월 며칠 5년 후에 언제 돌아간다 하니까 돌아가 안 돌아가?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런 걸 나중에 알면은 나를 무서워해 안 해? 근데 그 사람들이 내가 아무리 말해봐야 폭격 안 하겠어요? 하죠. 그래서 내가 갑자기 호텔에 돌아와서 두 사람을 불러서 생령이에요 생령. 살아있는 영을 부를 수 있어요. 근데 그거는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백궁에서 한 거예요. 호텔에 앉아서 그 자리에서 하는 게 아니라 올라가, 120 광년 올라가서, 백궁에서는 그 사람들 뇌가 있어 없어요? 언제든지 여러분의 뇌가 거기 다 도달할 수가 있어요. 그거를 수정해 놨어. 근데 일일이 간섭할 수가 없어요.

한 번 정도는 바꿀 수 있으나 그걸 매일 따라다니면서 할 수는 없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업무가 그렇게 적은 게 아니에요 올라가면. 무한대 우주의 별들의 움직임에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가 관리하는데 여러분 세포처럼 복잡해. 그래서 이제 해 가지고 전쟁은 안 나게 해놨어. 그러면 이제 협상을 해. 협상할 때 또 고비가 있어. 지금은 트럼프와 김정은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제네바나 외국에서 협상을 다 끝내 가고 있어요. 다 해서 OK 하면 두 사람이 만나. 두 사람이 만나서 협상합시다 이게 아니에요. 그 두 사람은 그냥 헤딩을 박는 사람들이야. 무슨 협상이에요 협상이. 그래요 안그래요? 밑에 사람들이 요렇게 이렇게 조율을 해서 두 사람이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사인할 수 있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그 협상하는 과정에서 한국 사람은 배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회담을 하는지 몰라. 알겠죠?

그래서 미국은 북한이 핵 미사일로 자기 나라만 안 쏘면 OK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가는 뭐든지 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미군 철수 내 말 이해가죠? 단계적으로 철수해 줄 테니까 미국하고 북한이 평화 협정을 하자. ICBM을 날리지 않겠다는 각서를 써라 그러면 거기에 무슨 이면계약서가 있는지 우리가 아나요? 모르죠? 그러니까 미국의 안보는 보장이 되는데 한반도 안보는 미국이 보장하려고 하나 안하나? 미국 국민이 우선 안전해야 된다. 이게 트럼프 생각이에요. 한국은 좀 불안하게 해 놔 가지고 무역이라도 수출이라도 자기들한테 이익이 되게끔 해 가지고 계속 한국의 목을 조아야 자기들이 수출이 적자가 적을 거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약간의 위협이 필요한 나라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미국의 안보가 해결된다면 뭐든지 양보하겠다.

이런 식으로 나갈 수가 있어 없어? 그러면 미군을 단계적으로 10년 동안에 착착 철수하겠다. 이러면 김정은이가 우리 핵시설 빨리 포기할께요 뭐 이렇게 하겠죠. 그죠? 이런 딜레마에 지금 우리는 들어가 있어. 나는 여기 앉아서 그들에게 전쟁을 안 하게 해 놓았지만 협상 과정은 굉장히 복잡해요. 그래서 월남을 평화 통일할 때 키신저가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월남에 가서 6자 회담 했어 안했어? 프랑스에서 해 가지고 평화협정하면서 미군 철수, 한국군 철수, 그 다음에 남북 월남은 평화로 서로 싸우지 않고 지낸다 합의했어요. 그래서 미군 철수하고 한국군이 철수해서 그때 내가 월남에서 마지막 왔죠? 철수하는데 이미 사이공 공항에 베트콩 깃발이 한 군데도 없는 데가 없는 거예요.

나트랑이고 뭐 전부 베트콩 깃발이야 월남 전체가. 이미 한국군이 철수도 안 했는데 공산화가 다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공항으로 우리 군인들이 가는데 탱크를 수십 대 세워가지고 백마 부대 전 참모부의 사단장 전체가 다 나트랑 공항까지 가는데 위에서 그냥 에르나인틴이 확 날라 와서 대한민국 군인 여러분 잘 가십시오. 북한 여성이야 남의 나라 와서 무엇 때문에 여러분이 이렇게 몇천 명이 죽고 수만 명이 부상을 입어야 됩니까?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가 기다리는 고국으로 빨리 돌아가 주세요 이러는 거야. 에르나인틴이 날아다니면서 그러니까 군인들이 불안할 거 아니에요. 그런데 길거리에 전부 베트콩 깃발이야. 월남 깃발은 하나도 없어.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거기서 차를 타고 내가 가던 중이야. 내가 봐 안 봐요.

딱 보니까, 키신저가 회담을 이상하게 한 거야. 딱 비행기 타고 오니까 그 다음달에 월남이 적화돼 버려요. 그게 평화회담이에요. 공산 저 쪽하고 평화회담은 공산화 되는 것을 미국이 꾸며 놓은 거지. 그리고 자기한테만 유리하도록 월남 월맹하고 계약을 딱 하고 티부 정부죠 부패한 정부 대통령을 맨날 감옥에 집어넣는 남한보다는 거기는 더 부패하지 않았어요. 월남 정부는 대통령이 노다지 구속이 안 됐단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노다지 대통령이 구속되는 나라야.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부패한 정부는 세상에도 본 적이 없대요 미국에서는. 이런 정부하고 뭘 하냐는 거예요.

그러니깐 이 사람들은 죽든 말든 북한하고 협상해서 미국만 안전하고 남한에 있는 23만명의 미국 가족들만 안전하면 된다는 식이야. 그렇게 해놔가지고 나중에 협상을 뭘 협상했는지 우리는 몰라. 그러고 앉아있다가 평화협정 한다 하다가 미군 철수 단계적으로 한다 핑계대서 수출이 적자가 나니까 우리는 미군 철수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점점 미국과 북한의 평화협정에 한반도가 끼어들지 못할 경우에는 위험하다 이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그거를 종합적으로 콘트롤 하는 사람이 내가 다시 미국 가서 트럼프 만나겠죠? 그러니까 너무 여러분은 걱정 안 해도 되는데. 그래서 지금이 우리가 미국으로 스무 명이 가는 거 열아홉 명이 가죠? 열아홉 명 이번에 미국에 내 따라서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 전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LA로 모이겠죠?

내 지지자들이? 거기에 여러분들이 전부 내 이야기를 해줘가지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고 해가지고 그 사람들과 유대를 맺어놔야 돼 안 맺어놔야 돼? 카톡해야 돼 안 해야 돼? 그래서 계속 좋은 거 있으면 보내줘야 돼 안 보내줘야 돼? 그러면 사람들은 더 좋은 걸 보게 되는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 혼자 가는 것보다 좋아 안 좋아? 여러분들은 사명을 끼고 있는 거지 그렇지? 그래 가지고 가서 미국 본토에 바람을 일으키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나는 그 다음에 트럼프를 미국 사람들한테 허경영이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게 소문이 많이 나 있어. 이미 백악관에서 다 알아요. CIA가 여러분보다 정보가 어마어마해요.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지나가면 젊은 놈들이 구름떼처럼 몰린다 벌써 다 알아요. 안철수 안철수하고 이준석이가 문재인 대통령보다 인기가 100배 높은 사람이었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 사람이 유세하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나니까 싹 다 없어져 버렸다고. 나와 안 나와요? 그런 사람이 한국에 있는데 그가 허경영이다. 우리는 그를 미국은 그 사람을 붙들어야 된다. 그 사람이 한국의 호지명이다. 아니 호지명이는 무기 하나 없이 60년대 에만 총을 가지고 월남을 통일한 사람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김정은이는 핵무기를 만들 이유가 없어. 호지명 같은 사람이면은 간단한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미국이 원자폭탄 갖다가 투하하고 뭐 그냥 잠수함을, 미사일 큰 엔터프라이즈 같은 걸 갖다 놓고 핵 잠수함을 갖다 놓고 아무리 B52로 폭격을 해도 월남은 말짱한 거야. 다 어디 가 있어? 땅굴 속에 다 들어가 있는 거예요. 북한은 산이 많아서 땅굴이 더 많아. 월남도 산이 많아요.

땅굴이 많아 그러니까 아무리 월맹을 폭격해 봐야 밤마다 폭격하는 소리가 내 키가 따가워. 다낭 공항에 가면 B52 그 대형 폭격기가 폭탄을 이 집채만큼 싣고 가서 투하를 시켜. 그런데도 월맹 사람들 멀쩡해. 그래 가지고 어느 날 갑자기 통일을 해 버려. 이해 갑니까?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분들은 풍전등화에 와 있는 거예요. 미국의 안보는 보장대신 남한의 안보가 거기에 덤탱이로 따라가 버려. 미국의 안보에 남한 안보가 희생될 수 있어요. 미국은 세계 경찰국 포기하겠다 우리가 무엇 때문에 한국 지키고, 우리가 무엇 때문에 월남 지키고, 그러다가 미국은 거덜 났다 미국은 이제 실리주의로 나간다 우리는 세계인들의 경찰국가 포기하고 미국은 먹고 살아야겠다.

이게 트럼프의 생각이에요. 그러면 사업가 생각 맞죠? 그러니까 미국은 어떻게 하려하느냐 실리주의, 이제 명분주의 안 한다. UN이 해라 UN에 UN 분담금 걷어 가지고 UN군 유지해라 왜 미군이 이렇게 고생해야 되냐, 안 하겠다 이거야. 그 미군들이 3만 몇천 명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게 되면은 미국 경제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요 맞아 안 맞아요? 미군 10만 명이 미국 본토에서 일을 해 봐. 경제가 올라갈 거 아니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빈둥빈둥 전쟁 안 나게 하느라고 거기 가서 총알받이하고 앉아 있는 거 아니여. 어쨌든 한국에 와서 놀고 있는 거 아니야. 몇 만 명을 묶어놨다 한번 생각해 봐. 그 미국의 이익이 있나? 그러니까 미국은 야 이거 우리가 이런 짓 안 하겠다 이러는데 또 미국의 한 세력은 어떤 세력이 있냐, 전쟁합시다,

미국은 전쟁해야 무기가 팔려. 그러니까 전쟁을 계속 조장하는 세력이 또 있어 그러니까 북한을 초토화시켜 버리면 전쟁이 없어지니까. 미국 무기가 안 팔리니까 북한을 그대로 좀 폭격하지 말고 놔두고 야금야금 우리는 무기나 팔아먹읍시다 요런 세력이 있었어요. 이런 세력과, 초토화시켜 버리자 미국의 안보를, 이런 세력이 있죠? 두 세력이 있다는 걸 우리는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걸 잘 이용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아마겟돈 전쟁은 예방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 모든 전쟁의 앞에는 유대인이 있어요. 이 유대인과 한민족의 충돌이 20세기 말에 일어나는데 그때가 정역시대입니다.

이제 하도와 낙서가 끝나고 정역시대가 오면 어떤 시대가 오느냐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그런 시대가 올 때는 그 음이 양을 두 동강이 냈을 때 그자가 온다 신인이 온다고 했어요. 내가 6.25 때 태어났어 안 태어났어? 50년 1월 1일날 내가 딱 한반도에 도착했어요. 그러니까 그때 북한이 쳐들어와. 그래서 한반도가 두 동강이 나 있을 때 내가 와 안 와, 왔죠? 이거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러 내가 와 있는 겁니다. 맞죠? 그래서 내가 만약에 이번에 미국 상원의원 코리 가드너가 부르지 않았다면 지금 북한은 지금 폭격 맞았고 우리나라는 난리가 났어요. 지금 그래서 내가 가서 급히 그 사람 말하는 걸 들어본 다음에 안 되겠다. 해결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미국 CIA는 정보가 엄청 빨라. 다 알고 있어. 내가 그 비행기를 탈 거다 내 신원조회 다 했어. 이방카하고 같은 비행기 타는 사람은 신원조회를 철저히 했다는구만. 그 비행기 예약자, 이방카가 타는 비행기 예약자는 신원조회를 한 달간 다 했어요.

예약자들, 그리고 거기에다가 미국의 유명한 조종사, 대통령 전용기 조종사가 거기 타고 있어. 또 최고 무술관들이 들어앉아 있어. 총 잘 쏘는 사람들이 그 안에 들어앉아 있어. 이방카 경호원, 그러니까 거기에 스튜어디스는 제일 예쁜 여자들, 그 바람에 내가 호강했죠 호강했어. 그러니까 나는 비행기를 타 봤는데 그렇게 이쁜 여자들이 있는 비행기를 처음 봤어. 서비스도 좋아. 다른 사람한테는 밥을 한 개씩 주는데 나한테는 밥을 두 개 줘. 닭도 있고, 닭고기로 된 밥도 있고, 소고기로 해 놓은 밥도 있어요. 근데 어느 하나를 택하라는 거야.

뭘 택해? 그냥 나는 다 주니까 다 먹고, 그러니까 서비스가 엄청 좋고, 아주 비행기에 남자 승무원들도 기가 막히게 잘생긴 사람들이 다 서 있고, 아주 무서운 사람들이 비행기를 딱 지키고 있는 거야. 그런데 왜 미국에서는 내가 가는 비행기에, 이방카가 타는 비행기에 나를 시간을 맞춰놨을까? 내가 타서 이방카가 안전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미국은 허경영을 그냥 부른 게 아니야. 허경영이란 저 사람이 영적인 에너지가 있기 때문에 자기딸이 타고 가는 비행기는 안전하다 이 말이지. 그래서 자기 딸을 태운 거예요.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우리나라 조종사 못 믿어. 몰고 북한으로 갈지도 모르니까 이방카 데리고. 그러니까 거기다가 자기들 조종사 데려다놔. 유사시에는 자기들 조종사 데려놓고. 완벽한 비행기를 타고 가 봤어요. 이상하죠? 내가 가는 거 우연이 아니죠? 가서 보고 내가 호텔에서 백궁으로 올라가서 고친 거 우연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내가 여러분들을 고쳐줄 때 보면은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알 거야. 어떤 사람이 눈으로 쳐다보면 사람이 달라지나? 그런 사람 있나? 성경에는 그런 말이 있어요. 예수가 그랬다고. 맞아 안 맞아요? 그 분이 누군지는 여러분이 알 바가 없지만, 내가 그 사람,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사람이 여기 와 있는데, 그들은 자기들 후손들을 겨냥해서 나를 또 겨냥하고 있어. 한반도를 또. 예수 죽였으면 됐지. 다시 돌아온 사람을 또 겨냥하고 있는 거야.

유대인들이 한반도를 초토화하면 내가 어떻게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즉 말하자면,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 못 박은 것으로 끝난 게 아니라, 또 다시 한반도에 내가 와 있는 이 자리를 또 폭격해서 불바다로 만들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내가 그대로 당할 수 있습니까? 아니야. 예수가 왔을 때는 잘 아시지만 인터넷이 없어서 열두 제자밖에 못 알렸어. 알리다가 돌아가 버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이미 미국까지 알려져 있어 안 알려져 있어? 인터넷 시대에 내가 왔지. 다시 올 때는 2000년을 왜 기다렸느냐? 아담이 모세까지 2000년, 모세에서 예수까지 2000년, 예수에서 나까지 2000년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율법 시대와 언약 시대를 거쳐서 내가 심판 시대에 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내가 왔을 때는 그 언약시대에 온 사람하고 같아 안 같아? 율법 시대 온 사람하고 예수가 달라 안 달라? 그런데 그 율법자들이 언약자들을 죽인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때 열두 명밖에 더 있었어요? 다 도망가 버렸어 그것도. 전부 저 예수 저 놈 죽여라. 죽였죠? 그런데 이 다시 심판 시대가 오니까 심판자가 와 안와? 온 거야. 오니까 2000년 언약 시대는 사라져. 그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나를 못 알아먹는거야. 그래서 그들이 지금도 추적을 하고 있는 그 유대인들이, 그 유대인들이 지금도 미국의 권력을 잡아 가지고. 허경영을 추적하고 있는 거야. 아 옛날에 죽였으면 됐지 왜 또 죽이려고 달려 드나? 그러니 아마겟돈 전쟁을 헤쳐가고 있는 거예요.

한반도 이 아시아 이 자체를 없애요. 그러나 아시아 우리나라는 대륙, 우리나라는 대륙 세력이 아닙니다. 알겠죠? 우리나라는 대륙에서부터 내려왔지만 우리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해양대국으로 가야 돼요. 해양 세력, 해양 세력이 누굽니까? 일본, 미국과 손을 잡아야 우리가 살아남는 거예요 한반도는. 북은 대륙 세력을 잡아야 살아남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 거예요. 러시아와 중국을 잡아봐야 배고파. 맞아 안 맞아요? 우크라이나가 대륙 세력을 손잡았어. 러시아를. 그런데 카자흐스탄은 해양 세력권을 잡았어. 그래 안 그래요? 해양 세력권은 미국과 영국이야. 그 사람들은 바다를 장악했어. 그래 안 그래요? 러시아가 바다 장악했나? 얼지 않는 바다가 없어. 블라디보스톡 조금 있는 그것마저도 얼음 바다야 그래 안 그래요?

사람들은 바다가 저 북쪽에는 바다가 있지만 못 쓰는 바다야. 그 사람들은 육지에 갇힌 세력이에요. 중국과 러시아는 육지에 갇혀 있어요. 대륙 세력이라고 그래요. 대륙 세력과는 언제나 배고파. 알겠습니까? 해양 세력권 오세아니아, 아메리카, 남미, 일본, 이거는 홍콩, 이 남쪽, 요건 전부 인도네시아, 이런 건 해양 세력권이에요. 해양 세력이 돈이 많고 대륙 세력권은 거지들이요.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고기도 물고기도 제대로 없어요. 그럼 무슨 힘이 있겠어? 응 그러니까 이 해양세력권과 우리가 손을 잡는데 우리는 미안하게도 대륙세력권과 해양 세력권 중간에 딱 붙어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삼면이 바다고 한 면은 대륙 세력과 붙어 있어. 그래서 우리가 대륙에 붙은 적이 있었어 조선 시대 때. 배고팠어 안 고팠어? 말도 보릿고개 말도 마세요.

해양 세력이 찾아와서 영국 미국에 붙었어 우리가. 우리 지금 밥은 먹잖아. 고민이 많지. 그래 안 그래? 이게 무슨 말이냐면은 우리가 해양 세력, 오른쪽은 해양 세력, 왼쪽은 대륙 세력이야. 근데 북한이 대륙 세력에 붙었다가 뭘 노리냐? 대륙 세력에 붙으면 배고프다. 카자흐스탄을 보니까 안 되겠거든. 그러니까 김정은이는 스위스에서 공부한 사람이잖아. 그러니까 아 우리는 해양세력을 꺼내 붙어야 되겠구나. 일본과 미국과 손을 잡아야 우리가 살 수 있구나. 중국은 기껏해 봐야 기름 주는 것밖에 없구나 석탄 가져가고. 맞아 안 맞아요? 뭘 깨달았어요? 김정은 씨가 대륙 세력은 배고프다. 해양 세력은 배부르다. 그래서 바다를 가진 세력권과 붙어야 잘 살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중국과 러시아는 아무리 우리한테 잘해도 어느 정도 견제를 해야 돼.

왜? 대륙 세력과 너무 붙으면 별로 안 좋아. 배가 고파. 그래서 우리가 중국보다는 미국 쪽으로 해양 세력군에 붙어서 지금 연합해 있는 상태야. 북한은 대륙 세력과 연합해 있는데 이탈하려고 그래. 우크라이나에서 벗어나려고. 카자흐스탄이 되려고. 그러니까 미국한테 추파를 던지고 있는 거야. 내가 이 여자하고 연애 관계를 하고 있는데, 이 연애를 저쪽에서 뺏어 갈려고 하네 북한이. 우리의 애인 미국을 북한은 당겨서 뺏어 가려고 그래요. 이해 가죠? 그래서 우리는 심각한 위기에 있습니다. 북한은 해양 세력을 꿈꾸고 있어요. 이 해양 세력권에 북한은 섞여야 나라가 산다 인민이 산다 이렇게 돼 있어. 중국에 가보니까, 중국사람도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거든. 연변에 이래 가보니까 형편없거든. 김정은이가 일본이나 남한에 가보면 천지가 돈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러니까 이건 바다를 낀 세력들한테 붙어야 후손들이 배불리 잘 살 수 있구나 이걸 김정은이가 깨달은 거예요. 내 말 이해 갑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유대인들이 이용해서 한반도를, 남북을 싸움을 붙여가지고 결국은 월남처럼 북한이 남한을 먹게 만들려고 하는 게 지금 미국의 꿍꿍이 속입니다. 남한의 대통령이 줄줄이 잡혀가니까 남한 사람들은 국가를 이용할 만한, 관리할 만한 능력들이 없어. 저거는 대통령만 되면 도둑놈들이야 저거. 뭐 수백조를 뭐 외교, 자원외교랍시고 몇십조를 퍼주면서 뒷구멍으로 뭘 가져갔는지 그런 거는 검찰들이 밝힐 수가 없어. 내 말 이해 갑니까? 국가 예산을 자원을 가져온답시고 헤외에다 많이 뿌렸는데 거기에 비밀 계약을 하니까 영문으로 된 계약서를 기자들이 알 수가 없다.

그거는 이명박 대통령의, 나오는 혐의가 아니잖아요? 그러나 나는 무언가를, 국가 지도자들이 어떻게 정치를 했는지 알 수 있어 없어? 나는 알 수 있잖아요. 그러나 엄청난 예산이 해외로 빠져나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미국 CIA는 그걸 다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다 알고 있어. 누구누구 대통령, 누구 대통령 계좌가 어디에 가 있어. 누구께 어디 가 있어. 다 알아요. 그러니까 저것들 나라 맡겨서 저것들하고 해서 한국 저것 희망 없어 저 나라. 이렇게 되면 우리는 팽 당하는 거예요. 너무 돈 좋아하다가 팽 당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우리가 일어나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바꿔야 돼요. 알겠습니까?

나는 여자들하고 이야기할 때는 부드러운데 남자들하고 이야기할 때는 무서워요. 그래요. 우리가 이래 하늘궁에 왔다는 것, 이 자리는 세계에서 제일 풍수가 좋은 자미원이야. 지상에 하늘궁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리는 하나뿐이야. 그래 이 안에 이 전체 자리는 앞으로 우리가 다 차지하게 돼요. 전 세계에서 한 1년에 500만 명, 1000만 명이 몰려와. 그래서 1년의 수입이 국가의 예산보다 많아. 그 돈은 허경영이가 집행권을 가지고 있어 맞겠죠? 그러나 여러분들의, 우리나라 사람들의 배당금도 많이 주고, 세계 통일하고, 전세계 3가지 때문에 내가 왔어. 기아, 기아 해결해야 돼? 안 해야 돼요? 맨날 전쟁에 아주 난민을 만들어내. 하루에 45,000명 피난민을 만드는 놈들이야. 이게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앉아서 뭐하고 있어요?

돈 챙기는 일만 하고 앉아있는 거예요 세계는 망하든 말든. 전쟁 없애고 기아 없애. 아시겠어요? 그다음 딱 마지막, 뭡니까? 공해, 황사나 매연이나 이걸 없애주러 왔어 3가지. 알겠습니까? 이거는 완전히 내가 와서 이걸 하지 않으면 없어지지가 않아. 전쟁, 기아, 공해, 이거는 인류의 우리의 종, 이 인간들을 만들어 놓은 거를 원천적으로 파괴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니 도 닦으라고 그랬더니, 병하고 싸우다가 볼일 다 봐. 즐겁게 살아라 그랬더니 병하고 투쟁하다가 볼일 다 봐. 알겠습니까? 이 3가지,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하루에 4만5천명의 난민이 생겨. 이거 열흘이면 45만명이야. 어마어마하잖아요.

100일이면 450만 명이야. 여러분은 인간도 아니야. 내가 저 세계 대통령들을 바라볼 때 얼마나 분통이 터지겠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내려와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뭐 3개 해결한다고? 전쟁, 기아, 공해 이 3가지만 해결하면 여러분 질병도 없어져. 좋아져. 자 여기를 발을 잡고 한 번씩 디디면은, 한 달 두 달 여러분 평생의 운명이 좋아져 버려. 몸도 좋아집니다. 알겠죠? 나는 우리 사회자가 자리에서 일어나면 다시 또 이야기를 해. 또 앉으면 또 이야기해 알겠죠? 앉으면 이야기를 끝내려고 하다가 또 일어나면은 또 해. 맞아 이제 고만해야 되겠어 삐져가지고 마이크 내리고 나가버리면 어떡해. 말씀하세요.

저는 어저께 아는 분한테 말씀을 듣고 어제 강의에 처음으로 와서 들었거든요.

강의를 어제 들으셨네? 그러면 유튜브 한 번도 안 보셨네? 유튜브 안 봤죠. 그 동안에 노인정에서 뭐 놀았어요?

노인정에 나는 안 가고

아이들이 많아요.

그런데 뭐하고 살았어요?

그냥 젊어서는 장사하고 늙어서는 아이들 그냥 뒷바라지 하고 살았어요.

그러다가 돌아가면 인생이 아무것도 남는 게 없어. 알겠죠?

어저께는 유튜브도 인자 저는 핸드폰도 인자 옛날 거고.

바꿔야 돼.

제가 바꿀라 그래요. 어저께 처음으로 강연을 들으니까

월요일 날부터 바꿔.

예.

그러고 내 강의를 들으시오.

예. 그래 가지고 인자 오늘 또 이렇게 문의하게 됐어요. 근데 어저께 인자 가만히 강의를 들으니까. 인자 참 저기 하신 분이라는 것을 알고 부탁드리고 싶어서 왔어요. 왔는데 인자 우리 시댁에는 4대 기독교 집안이고 우리 친정으로는 3대의 기독교 집안이거든요. 아버지가 많이 장로님, 저기도 하시고 근데 지금은 육신의 생각으로 셋째딸이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총재님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요.

사진을 갖고 왔어요.

한 번 데리고 와.

이게 인자 지금 목사 사모거든요.

아니 근데 이분이 목사 사모래요.

목사 사모인데 인자 좀 후딱 안 들을 것 같아서 이렇게 인자 어떻게 돌려서 인자 좀 집어 넣을라고 그러거든요. 마음을 먹고 있으니까.

그러니까 뭐 여기 간다 하지 말고 그냥 놀러 잠깐 어디 갈 데가 있다고 그러고 데려와요.

예 그리 인자

그럼 내 얼굴을 쳐다보고 나면 그냥 만나게 돼.

그래 그냥 긴 얘기는 인자 다음에 드리겠습니다.

여기는 여기다 놨어. 질문이 첫 번째 질문이 너무 쉬운 질문이야. 류마티스 관절염은 류마티스 관절염은 천형입니다 천형. 하늘이 주는 병이야. 인간이 만드는 병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내 같은, 내가 결정하겠죠? 류마티스 관절염은 사람이 만드는 병이 아니고 위에서부터

어릴 때부터 많이 먹었어요.

아이 때부터 먹였죠? 천형이라 그래서 여러분들의 병 중에 내가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의 병을 통제하지만 고치지 말아야 될 병이 있어. 내가 말은 안 하죠. 알겠죠? 그러나 내가 고쳐줘서는 안 되는 병이 있어. 왜? 전생에 죄를 너무 많이 지어서 오는 병이 있고. 공해 때문에 그냥 재수 없이 오는 병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식당에서 너무, 식당에 이렇게 그릇을 이렇게 식당 가서 밥을 사 먹으면 이 그릇에 하이타이가, 세제가 많이 있을까? 없을까? 시커먼 거 그냥 물 수돗물 세 많이 나간다고 하니까 그냥 시커먼 구정물, 하이타이 물을 건져서 건조대 놔버리면 표 나나 안 나나? 그런데 이걸 국을 담으면 하이타이를 많이 먹잖아. 우리가 하이타이를 먹으니까.

몸에 병이 와 안 와? 오죠? 몸속에 있는, 하이타이가 들어가면 몸속에 미생물이 죽어. 그러니까 우리는 식당의 비위생적인 것도 말할 것도 없어. 식당을 하면 사람들 보는데 설거지하는 모습까지 투명하게 해서 다 보여줘. 그래서 식당을 진짜 잘 하려면 식당 손님들이 앉는 테이블마다 설거지하는 영상을 갖다 놔. 보이게 앞으로는. 반찬 만드는 영상도 보이게 만들어 놔. 그러면 이 집은 설거지를 깨끗이 하는구나. 우리 식당의 그릇에는 하이타이가 남아 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붙여놔도 손님이 메어 터져. 맞아 안 맞아요? 식당 하는 사람이 아이디어가 그렇게도 없어? 그러면 저런 식당은 다 안 되는데 그 집만 다 몰려와. 왜 하이타이 안 먹으려고.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그 설거지하는 설거지대 위에 카메라 설치, 손님들 앉는 탁자 위에 전부 영상 카메라 설치, 그 집은 밥을 먹는데 설거지하는 게 다 보여. 반찬하는 것도 영상으로 앉아서 다 보여. 그 얼마나 재밌어 식탁 앞에 모니터를 하나씩 놔줘. 재미있어 안 있어요? 재밌죠? 그리고 모니터에서 그걸 보고 싶지 않으면 테레비가 나오게 해 줘. 자기 보고 싶은 거 봐 가면서 밥 먹으라 이거야. 재미있어 없어요? 이렇게 해야 그 집에 가서 밥 먹어. 야 설거지하는 거 한번 누르면 설거지하는 모습이 탁 나오는데 어떻게 시커먼 국물에서 그릇을 들어 올리겠노? 맞아 안 맞아? 깨끗이 씻어서 딱 갖다 놓는 게 사람 눈에 이렇게 보여야 그 집에 가서 밥을 먹지. 내 말 맞죠? 그래서 장사도 두뇌를 써야 돼. 지금 국민들이 뭘 불안해하는가?

그거 하나만 알면 식당 손님이 미어 터지게 할 수가 있어. 알겠죠? 자 그 다음 우리 방금 질문한 거 류마티스 관절염 그런 거는 천형이니까, 인간들이 쉽게 고치기가 어려워요 알겠죠? 그럴 때는 이제 내가 다른 방법을 써서 해 줍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이 꼭 겪어야 될 병이 있어 그것은 노터치야. 알겠죠? 그러나 나한테 온 사람에 대해서는 특별히 풀어줄 수가 있죠? 그래서 내가 얼굴이 좀 잘 생겼으면 풀어주고 못 생겼으면 그냥 놔둬. 왜? 돌아가서 다시 태어나면 더 이쁘게 태어나잖아. 그런 사람은 그냥 놔두는 거야. 알겠죠? 솔직한 말입니다. 또 질문

한준모님

제가 그냥 뒤에서 질문 드리겠습니다.

잘 들려 잘 들려요.

그 어저께 강의, 총재님 강의하실 때 앞으로 이렇게 뵐 수 있는 시간이

괜찮아 나 둬. 보충 안 해도 돼. 있어.

이거는 질문이라기보다는 매주
하늘궁 행사를 하시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을 건의를 드리고 싶습니다.

매주 하는 거는 아직까지는 좀 여러분들이 힘들어. 또 우리 여기 일하는 사람들이 또 힘이 들어. 매주 하면 좋은데, 앞으로 이제 사람이 많아지면 다 못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매주해야 돼요. 아직까지는 뒤에 보니까, 매주 소리가 나와 안 나와? 안 나와. 그래 가지고 이 탁자까지 치우고 여기까지 밀려 들어와. 그러면 내 입에서 메주 소리가 저절로 나와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은 그런 말을 할 단계가 아니다. 알겠습니까? 저기서 여기까지 밀려 들어와서 내 앉는 자리도 없이 밀려오면, 내 코 앞에 오면 그때는, 된장이 메주로 만들죠?

그 때는 이제 된장국을 끓여야지. 매주가 나오는 거예요. 매주 맞죠? 지금은 메주를 끓일 단계가 아니야.

제 개인적인 질문은 제가 앞으로 훌륭한 사업가가 되기 위해서 어떤 부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을 써서 실력을 키워야 할지에 대해서 여쭙겠습니다.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게 뭘까? 또 사람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까? 사람들에게 이로운 걸 자꾸 생각하다 보면, 훌륭한 사업가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야지 방금도 내가 얘기했잖아. 아무리 식당이 많아도 식당 앞에 설거지하는 모니터를 내 본 적이 없어. 근데 국민들은 그걸 불안해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것만 한번 보여줘 봐. 소문이 나 가지고 그 식당은 설거지를 저렇게 깔끔하게 하더라, 야채는 어떤 식으로 보관하는지 탁 야채 누르면 야채 보관하는 게 보여. 설거지 그릇을 어떻게 보관하는가? 탁 누르면 다 나오게 해 줘요. 주방을 그렇게 오픈해 놓으면, 이 영상으로 오픈해 놓으면 사람들이 얼마나 믿겠어? 그래 안 그래? 그죠? 양념을 어디 걸 쓰는가, 탁 누르면 어디 거, 참기름은 어디 거, 뭐는 어디, 탁탁 모니터에 나와. 좀 머리를 써야지. 먹을 게 그렇게 힘들어. 그래 안 그래? 주방이 체계화 돼 있고 깨끗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주방을 하라고 하면 세계적인 재벌이 되겠네. 그래요. 박수

다음은 조승우님

질문이 너무 쉽네.

저는요 어저께 처음 와서 총재님을 뵙고 너무 내가 너무 늦었구나 하는

그래요. 그래

그래서 앞으로는

마이크 입에다 대야 돼

될 수 있으면 총재님을 그냥 널리 알려드릴께요.

그래요 그래. 박수 박수

너무 늦은게 그래요.

그게 질문은 아니지?

우리 아들이 그렇게 아파가지고

아들이?

예. 그걸 어떻게 했으면 좋은가.

그래 몇 살이에요? 아들이

지금 만으로 53이에요.

장가 갔어요?

장가 갔어요. 아들 하나 있어요.

아들 하나 있어요. 그럼 지금은 뭐 아들 하나 있으면

우리 아들이요 지금

며느리하고 그렇게 사이가 안 좋아요. 그냥 사이좋게

몇 년 살았지? 아들이

걔가 그러니까 애가 지금 24인데

24살?

예 돌 지내놓고 집을 나갔어요. 그러다가 한 거의 10년 만에 돌아왔거든요?

아들이 돌아왔다고?

며느리가요. 나갔다가

며느리가 집을 나갔다가?

그래서 그때서부터 우리 아들이 색시를 안 좋아하는 것 같아요. 그런 걸 내가 억지로 그냥 살으라고 사정을 하다시피 해서 살았거든요. 근데 지금까지는 인제 와서는 지가 아프니까 나를 원망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근데 어떻게 했으면 좋을까?

아들하고 며느리를 데리고 와야 돼.

데리고 와야 돼요?

사진을 가지고 왔어요?

사진을 안 가지고 왔어요.

그러면 그건 대책이 없어.

사진을 가져와야 돼요?

사진 아들 며느리 사진을 먼저 가져오고, 그 다음엔 내가 또 일정 정하면 아들 며느리가 딱 올 거야. 사진을 갖다 놓으면 여기는 일반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에다 사진을 갖다 놓거나 본인이 한번 왔다 가면 집안의 변화가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번에 뇌 수술을 하거든요?
하고 나면은 내가 다음주래도 올 때 사진을

다음 주가 아니야. 다음 다음 주

둘째, 일요일

둘째 일요일, 넷째 일요일 알겠죠?

그때 올 때 내가 사진 갖다 줄께요.

그래요. 근데 하나 알아두셔야 될 거는 여사님 며느리만 아들만 지금 그런 게 아니라, 모든 부부가 다 사이가 안 좋아. 헤어지려고 그래. 왜? 앞으로 한 100살까지 사니까 그 정도 됐을 때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이모작을 하려고 하거든? 그런데 우리 여사님은 그 기회를 놓쳤어. 옛날 남편하고 살죠?

예.

속 썩이는 남편하고 살죠? 참고 사시지?

살아야 되는 줄 알고 그냥

그렇지? 근데 요새 사람들은 그렇지 않아. 생각이 여사님하고 좀 달라. 알겠죠? 그러니까 여사님은 그냥 뵈기 싫어도 그냥 등 돌리고 사는데 요새 사람은 인제 한 50 되면은 이제 새 출발하려고 그래. 1차 경험을 한번 해 봤기 때문에 그 다음에는 실수 없는 사람, 좀 좋은 남자가 없나 하고 맨날 찾으러 다니는 게 결혼 생활이야. 무슨 말인지 알죠? 한 40, 50까지 살면서 남편한테 잘해주는 것 같아도 겉으로는 더 좋은 신랑이 없나, 다음에 내가 어떤 사람하고 시집가야 될 건가, 이런 거 쳐다보고 다녀 요새는.

요즘 내가 애를요. 10년을 길렀어요.

그 며느리가 낳은 애를? 요샌 이렇다니까. 며느리가

우리 아들이 싫다는 걸 억지로 내가 그냥 애를 봐서 사정을 하고 그냥 우리 아들은 맨날 사정을 했어요. 그랬더니, 우리 아들이 그렇게 거역을 안 하고 그냥 엄마가 시키는 대로 했어요. 그런데 그게 항상 걸리나 봐요. 그게 못마땅해 하더라구요.

며느리가?

며느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아들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게 이루어지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안 산다는 거예요 우리 아들이. 인제 지난번에 나와서 지가 아프고 그러니까 나를 원망을 해요.

아들은 직장이 있습니까?

장사해요 둘이

식당을 크게 해요.

둘이서? 그럼 식당을 크게 하면은 그 남자하고 부인이 식당을 크게 하면은 사이가 좋기가 어려워. 왜? 여자가 혼자 있어야지 남자가 그 식당에 있으면 안 돼. 그러면 손님이 잘 안 와. 여자 혼자 하든지 해야지. 남자가 왔다 갔다 하면은 무슨 부인이 남한테 조금 서비스만 해도 눈알 부라리고 쳐다보니까 이게 집안이 안 돼. 남편은 다른 걸로 해야 돼. 마누라 보고 식당하라고 그러고 남편은 딴 걸 해야지. 둘이서 그러다가는 큰일 나 알겠죠?

더 그러는 거야.

더 그러는 거야. 으르렁거려.

저는 나온다 그러더라고요. 이번에는

남편하고 며느리를 같은 직장에 못 있게 해. 알겠죠? 분리시키고 며느리가 좋은 남자가 나 타나면 가버리더라도 그럴 때는 또 어쩔 수 없는 거 아니요?

어쩔수 없죠.

근데 아들이 또 아들이 또 좋은 여자가 나타나면 또 갈 수도 있고 사람은 죽을 때까지 언제든지 기회를 엿보고 있는 거야. 잘못해주면 가차 없어 가차 없어 요새는. 알겠죠? 그러니까 이제 며느리 손주를 잘 키워 놨으니까. 며느리에 너무 미련을 갖지 말어 알겠죠?

그래서 지가 그러니까 나도 인제 마음을 돌려야 되겠어요.

편안하게 마음을 잡숴요. 알겠죠? 이 몸은 어떤 소유가 아니야. 어떤 여자든지 언제든지 주인이 바뀔 수가 있고 아내도 바뀔 수가 있고 그래요. 알겠죠? 이 몸은 지금도 우리 여사님을 누가 1000억을 주고 자가용 비행기 타고 다닌다면 신랑 당장 버리고 갈 수 있지요?

저는 그런 능력은 없어요.

그런 능력이 없지. 그래서 이런 분은 이제 인제 앞으로는 박물관에 들어갈 분들이야. 시대가 그 모양이 됐어. 그럼 어떡합니까? 그래 안 그래. 내가 좀 가르쳐 주러 왔으니까 이제 좀 바뀌겠지. 알겠죠? 알겠습니다. 아이고 나중에 고쳐 드릴께. 우리가 하는 게 최고급 코미디야.

참 우리가 웃기는 웃지만 이게 울어야 될 소리라. 저 분이 자가용 비행기 태워줄 사람 있으면 내일부로 당장 이혼하는 거야. 다음 질문

다음 질문자분. 신미경님

야 마이크 소리가 왜 줄어드나 마이크 소리 올려라.

완전히 내 목숨을, 10대 몸을 바꿔줬잖아요. 우리는 신인님을 홍보하는 데 창피해 하시지 마시고 목소리 크게

전세계 서민들을 잘살게 하기 위해서, 진짜 나는 목숨을 살려주고 이렇게 뭐 이렇게 몸을 건강히 해 줘 해줘가지고 진짜 고맙고요. 절 받으세요.

얼마나 마이크를 가지고 선전하러 다니는지

홍보하는데 누가 또 신고했어요. 마이크로 소리친다고. 그래 경찰들이 왔더라고요. 어떤 아저씨 도저히 시끄럽게 하면 매일 와서 지금 아니 난 토요일마다 하고 여기 총재님 도와서 이렇게 홍보하고 다니는데 왜 그러냐고 경찰들은 뭐 괜찮아 그거 아저씨가 나도 신고해라고 벌금시키라고 그러더라고. 이제는 내가 마이크 안 들고 그러면 그거 스피커만 틀고 다니겠다고 그래 스피커만 틀고 다녔어요. 그러고 있는데, 오늘도 9시에 일어나 그래가지고 허경영 총재님한테 너무 빠져가지고. 어떤 때는 소리치다 부들부들 떨어요. 내가 어떤 사람은 인사를 못해. 그러는데 9시에 또, 원래는 원래 있잖아요. 허경영 총재님이 제 목숨을 살렸지만 제 여동생이 또 중국 가서 무슨 크림을 가져와서 그거 바르니 하루하루 몸이 좋아져가지고.

허경영 총재님 목숨 살려주셔가지고. 밤에 가서 또 일해요. 쉬지 않아요.
하루 이틀 쉬면 굶어죽어요. 쉬지 않고 일을 하는데 끝나고 종로3가 홍보하는데 태극기 얼마 없더라. 그러다 단속 걸렸지 제가 또 재수없이 걸렸다 해 가지고

집에 들어가서 또 그렇게 했는데 아침에 9시에 일어나 가지고 저가 또 이렇게 나왔는데 그기 저 우리 이 화성에 성당하고 교회가 큰 데 있어요. 거기 성당 뭐야? 무슨 얘기하더라고요. 거기서 또 스피커 틀고 이거는 말 많이 상관이 없어. 말 많이 하면 걸려가지고 무서워 가지고

스피커틀고 계속 왔다갔다
아저씨가 여기서 지금 무슨 교회에서 무슨 말을 하더라고요. 여기 틀지 말고 다른 사람 말 안 들어 거기가 줄 많이 섰더라고. 그래서 계속 왔다 갔다 하면서 거기서 또 물건 사고.
아저씨 뭐라 하지 내가 나중에 이 사람은 내 목숨을 살려줬는데 왜 이런 걱정하냐고 내가 그러다가 틀다가 운동하다가 여기 지금 그래 가지고 참 늦게 왔어요. 그게 그런데 구파발에 사람 없잖아요. 그래 구파발에서 한참 또 마이크 대고 소리 세게 치는데 버스타는 사람들이 다 쳐다봐요.

경찰이

대한민국 국민들 하루빨리
허경영 유튜브 보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소리 지르고

스피커를 틀고 다니니까 열다섯 살짜리 애들이 다 알더라고. 애들이 왜 애들이 어떻게 허경영 아시느냐고 나는 내가 왜 거기에 애들을 봐갖고 애들이 열다섯 살짜리
내가 작년 5월달부터 알았잖아요. 대한민국 사람이 이렇게 좋은 사람을 완전히 사기꾼이라고 그런 걸 모르고 또 내가 눈물이 나고 허경영 총재님을 모르니까

스피커는 안 틀고 뭐야? 핸드폰 그것만 세게 털어놔요 그리고 주말마다 허경영 유튜브 꼭 보세요. 얘기해요. 그리고 할머니가 시끄럽다 어우 시끄럽다 이 대한민국에 보면, 다 사기꾼이라고 저보고 그러면서 할머니가 그러니까 아니 이 사람은 안 그래요 사람에서 나는 얘기하면 내가 뭐 말 진짜 나는 하루에 총재님 얘기합니다. 힘들거든. 이게 소리치는 것도. 총재님 홍보하는 것이 목적이거든. 그렇게 열심히 한다고.

화이팅. 저 양반은 경찰이 잡으러 오면 경찰한테 내 알리는 거야. 그니까 유관순 같잖아. 그래 안 그래요. 정 사람이 사람마다 이 에너지가 달라. 저분은 또 저분 에너지가 강해. 상당히 강하죠. 아주 그냥 에너지도 강하고 우리나라의 남자들 중에 남남북녀라고 해서, 38도 북쪽에 있는 여자들은 생활력이 강해요.

생활력이 강하고 남자들은 38도 북쪽에 있는 남자들은 힘이 약해. 그래서 대부분 여자가 보호자야. 남쪽은 남남이라 해서 남자가 여자를 거느려. 북은 여자가 남자를 거느려요. 올라갈수록 러시아나 이런 데 가면 여자가 전부 생활을 책임지고 남자는 놀고 다녀요. 북쪽으로 갈수록. 왜 그러냐? 여성들이 엄청 키가 세. 대단합니다. 가만 앉아있질 못해. 돌아다녀야 돼. 순경이 잡아오면 잡혀가지고 내 선전하는 거야. 그래서 왜 허경영이 모르냐고 따져. 순경한테. 그러니까 뭐 당할 재간이 없는 거지 뭐. 그래 안그래요.

박수, 박수. 그래서 하늘은 예수가 열두 제자를 전부 무식한 사람을 택한 이유는 그래야 그 사람들이 아무 데나 가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대학 교수들을 뽑아놓으면 이야기할까 안 할까? 창피해서 이야기 안 해. 창피해서 이야기 안 합니다. 그래서 순수한 사람을 뽑은 거야. 지금 이분이 순수하잖아. 순수한 사람은 그거를 전해요. 어떤 할머니 어제 맨날 가서 어제도 내 전화가 왔는데 저기 김규숙 저분이 할머니하고 나하고 한 시간 통화하는 거 봤죠? 그리고 본인이 또 통화를 한 20분 했어요. 했는데 어제는 뭐 했다고 그랬어요?

예 오링테스트로 이렇게 팔 해서 시작을 한대요.

처음에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처음 본 사람한테 오링테스트부터. 마이크 좀 드려 마이크

그러고 나면 어떻게 이렇게 그리고 인제 총재님 강의를 가지고 얘기를 하면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강의 내용을

어떻게 그렇게 유식해졌느냐고 사람들이 묻는다는 거에요.

묻는다는 거죠.

묻는다는 거예요.

시골에 할머니가 괴산에

쉰아홉이래. 근데 한 80대인 줄 알았어. 어제 우리 목소리 들었죠. 59인데 내 만난 지가 안 지가 얼마 됐다고 그랬어요? 한 3개월 됐대. 그런데 다 공약을 외우고 있대.

버스 타시면

버스 안에서도

운전기사분들한테도 강연을 꼭 보시라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 만나잖아요. 그러면 도대체 그걸 어떻게 하느냐 그러면 허경영 이분 거를 들어보세요. 유식해져요.

엄청나요? 그러니까 사람은 한 발짝 한 발짝이 내 알리는 게 너무 재미있다. 재밌다고 그러죠

그런 게 너무 재미있어요.

사는 게 너무 재밌다는 거예요. 사람들한테 가서 그냥

하고서 저한테 친구 해주세요. 그랬더니, 그럼요 그러면서 사는 게 너무 재밌어요.

내 선전하기 전에는 재미가 없었대 근데 내 선전하고 나서부터 재미가 있어 가지고 매일 사람만 만나면 이리 와 보세요. 이러고 오링테스트. 아니 왜 예수님 부처님은 다 틀려. 허경영이 왜 안 떨어지는지 알아요? 그 왜 그래요. 그러니까 이 사람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데 이 사람을 부르기만 하면 재수도 좋지 장사도 잘되지 애도 잘 되지 그러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 말에 귀가 솔깃해지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 요 분하고 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 여기는 그냥 대중들한테 떠들고 거기는 한 사람씩 공작하는 거야. 그러니까 딱 가서 처음에 오링 테스트로 시비를 걸어. 궁금증을 딱 유발한 다음에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을 바꿔버려. 이야기하시죠? 그래서 정말 항복을 해버리는 거예요.

대통령이 나오시면 잊지 마시라고 허경영

그래서 괴산군 일대가 다 되고 나면 다른 군으로 이사 간대요. 대단한 대단한 사람이야 대단해 그래서 일부러 사람들 선전하러 가느라고 버스를 타고 멀리 나간대. 나가가지고 지나가는 사람 있으면 무조건 붙들고 오링테스트 한번 알려. 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랬어요. 오링 테스트로 알려야 된다고 그랬잖아. 그래서 그 사람이 어디가 아프다면 병 있는데 한번 대 봐 딱 대면 손에 힘이 없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거 허경영이한테 가면 이건 일도 아니다. 그냥 1초 만에 해버린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그 사람이 선전하는 거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솔깃해가지고 한번 가봐야 되겠다.

그런데 있잖아요. 이 애들이 테스트를 가지고 장난을 치더라구요.

그냥 장난치는데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장난 안 치게 하려면 허경영을 하든 예수님을 하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해라 마음속에. 그리고 손 떼면은 장난할 수가 없어.

떨어지더라고.

아니야. 아니 그냥 장난하면 허경영을 넣었을 때는 안 떨어지는데 누구를 넣었는지를 모르잖아. 그때는 세게 떼서 뚝 떨어지면 예수라고 맞혀야지. 근데 이 사람들이 두 개 다 힘을 빼서 장난할 수 있지. 두 개 다 힘을 빼가지고 허경영이 하는데도 뗄 수가 있어 그런 사람은 사람을 봐 가면서 해야 돼. 근데 할머니는. 그 아주머니는 기가 막히게 해요. 오링 테스트

그러니까

응 사람이 안 많을 때 꼭 혼자 있는 사람한테 가서 달라 붙어 가지구

진지하게 해야 돼. 알았다고 내가 허경영 보고 찍을 거라고.

찍을 거라고 확답을 받고 헤어지는 거야. 대단하죠? 다음 질문 하여튼 고생을 많이 하셔 우리 이분은. 귀여워 죽겠어 이뻐요 이뻐 순수한 영혼이야. 그래요.

저는 용유도 나중에 하늘궁 진짜 천궁이 생길 거기를 학수고대하면서 하늘도시 운서동이라고 영종도 국제공항 근처 거기서 지금 내 속으로 염원합니다. 하루빨리 등극하시고

거기에 사시는가? 어디에

제 운서동이요. 운서동이 영종도 국제공항 가기 전

그러면 지하철역에서 가깝는데 그지? 그거 운정역인가 아니고 무슨 역이야?

그 영종역 다음에 운서역이고 다음에 화물청사역이고 국제공항역입니다. 그 용유도 가깝습니다

운서역 거기에 뭐 어데

예 직장도 거기

뭐 연립주택에 사나? 원룸 같은데. 그래요.

저는 개인적으로 총재님을 친견하고 난 뒤에 저는 내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있다고 하면 착각이고 매일 오늘이 내일은 새로운 오늘이라 생각하고 지금 이 순간 총재님을 친견할 수 있고 이 순간 나는 이 지구상에서 최고 부자라고 생각하고 재벌도 부럽지가 않습니다.

박수 여기 있는 사람이 복이 제일 많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저를 소개를 하면 저는 문학 활동을 하다 보니까, 데미안이라고 하는 호로 인터넷 활동을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한 십 몇년 되는데 왜 데미안이냐 그러면 헤르만 헷세 소설인 데미안이 에바산 그 신을 찾아서 평생 이리저리 고생을 한 사람인데 바로 우리 인생의 모습이 데미안이 아닌가 그래서 제가 데미안으로 쓰고 있습니다.

예 소개시켜 드리고요. 또 제가 한 질문드리고 싶은 건 요즘 유튜브나 이런 데 일부 뭐 종교인들도 그렇고 지저세계라고 지저인 지하세계에도 우리가 차원이 다른 세계가 있다. UFO 있는 것처럼 그렇게 하면 제 생각은 보니까, 옛날에 초 고대 문명의 뛰어난 문명들이 천지개벽 되면서 그게 지하에 묻혀 있던 게 지금 하나씩 드러나는 걸 보고 마치 지하 세계가 있다고 그런 식으로 확신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는 명쾌한 답변을 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응 그래요 그래. 박수 사람들은 지구가 이렇게 있으면 요 안에 지하세계가 있다는 거예요. 그 주장하는 자들은 여기가 지하세계가 이렇게 이 지하세계에 사람들이 살고 있다는 거야. 이거는 전부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지구를 만든 자가 하는 말이야. 알겠죠? 지구는 태양과 달라요. 태양은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크지만 이 태양은 중심과 바깥이 똑같아요. 이게 뭐라고요.?

생 다이아몬드야 근데 일반 다이아몬드하고 다릅니다. 생 다이아는 면이 64면 이상이야. 그래서 일반 다이아는 36면 30 몇면 이러잖아요? 이거 64면에는 처음에 우리가 넣어놓은 빛이 밖으로 나가 안 나가? 못 나가요. 그 안에서 뱅뱅 돌아야 돼. 그러니까 다이아가 이렇게 잘라진 면이 64면이 있다 보니까. 맞아 안맞아요? 이런 게 64면이니까.

안에 빛이 들어가면 나갈 수 있나 없나? 그 안에서 뱅뱅뱅 돌아. 그러나 싸구려 다이아 일반 인간들이 만드는 다이아는 36면은 빛이 안에 갇히긴 갇히는데 바깥으로 나가요. 그래서 이 태양 생 다이아몬드라는 것은 각 면이 64면 이상이라서 다양하게 에너지가 그 안에서 분열이 일어나게끔 만들어 놨어. 그건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과학이야. 그런데 이 큰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큰 가스 덩어리를 이거를 헬륨이라고 그래요 사람들은. 과학자들은 헬륨 가스인데 헬륨 가스가 불타는 거라는 거야. 여기 온도가 1억 도예요. 알겠죠? 그러면 이게 1억도이면 이 가스 덩어리가 아무리 우주만 해도 금방 폭발하겠어 안 하겠어? 폭발해 버려요.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러니까 말도 안 되는 과학자들 더군다나 이번에 죽은, 누굽니까? 스티븐 호킹, 그 사람 지구가 폭발해 가지고 지금 확장 중에 있다고 우주가. 이런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알겠죠? 그래 폭발해서 하나 튀어나간 게 태양이고, 하나 튀어난 게 별이라고 그래요. 지구라고 해. 그게 말이 됩니까? 아니 그러면 이거는 왜 불이 나오고 빛이 나고 이거는 왜 빛이 없습니까? 맞아 안 맞아요? 저기 수금지화목토 이 6개 별, 태양까지 해서 7개 별은 각자의 모양이 다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이 달라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게 전부 태양 같습니까? 아니면 지구 같습니까? 거짓말이야. 전부 과학적으로 하나하나를 디자인해서 우리가 만들어낸 거예요. 자 보세요. 지구 속은 뭐가 들었죠? 마그마. 이걸 우리는 맨틀이라고 그래요.

여기서 지구의 온도가 1도면 이 온도가 내려가면서 높아지죠? 1미터 내려갈 때마다 1도씩 올라가죠? 그럼 왜 그러냐 여기가 마그마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에 인간이 사는 세 개가 있으면 온도가 올라갈까 내려갈까 올라가질 않지, 무슨 말인지 알겠죠? 불이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온도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올라가는 게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비닐하우스에 가보면 저기 겨울인데도 강에 흙 물이 내려와 그게 무슨 물이죠. 저 시골에 가면 겨울의 강에 강물이 내려와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왜 강물이 내려올까 여 농사짓는 사람 있어 없어요. 있어 없어 그건 모릅니까? 이기명씨는 모르나? 산에서 내려오는구나 산에서는 물방울이 하나도 안 내려와 지열 때문에 내려오는 거야.

비닐하우스가 보일러를 틀어서 하면 원가가 안 나와 기름값 때문에. 그러니까 땅을 파면 150미터 이렇게 깊이 파서 지하수를 끌어올리면 물이 뜨거워 지열 때문에. 그거를 비닐 위로 물이 올라가서 물이 이만큼 비닐이가 이중으로 돼 있어 거기로 물이 올라가 안 올라가? 물이 비닐하우스 바깥을 다 싸고 있는 거야. 그러면 하루 종일 바깥이 바람이 불고 영하 기온이 내려와도 비닐하우스 안은 온도가 지하에서 올라온 물 15도 20도 되는 그 물의 온도를 그대로 유지하니까 추워 안 추워? 그리고 돈이 들어가 안 들어가? 모터 값밖에 안 들어가. 모터 전기 그건 돈도 아니야. 조그만 모터 하나만 하면 그 물을 올려 보낼 수가 있어. 그럼 물이 비닐하우스 아무리 커도 물이 물로 싹 물이 싸고 있는 거예요. 물이 싸고 있어 안 싸고 있어요?

싸고 있다가 물이 식을 만하면 강물로 빼버려 밑으로. 그게 강으로 내려오는 거야. 그게 모든 비닐하우스가 물로서 온도를 유지하는 거야 겨울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게 전부 지하에서 올라가는 물이야. 그러면 국가에서 그거를 장려한 거야. 농민들이 딸기 농사를 짓는데 도저히 그거 아니면 타산이 안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딸기가 금방 쑥쑥 자라나나? 조금씩 조금씩 자라는데 그거 온도 맞춰주다가 뭐 기름값 다 날아가고 무슨 타산이 맞나? 지열을 이용하는 거예요. 지열을 이용해서 비닐하우스 난방을 농민들이 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여러분들은 그런 걸 알아야 돼 그러니까 지하수가 사라지는 거예요.

지하수가 강으로 해서 바다로 가버려 계속. 그러면 땅이 어떻게 돼? 장마가 안 오거나 조금만 땅이 마르면 논이 어떻게 돼요? 그 주변의 논들이 어떻게 돼요? 바싹 말라버려. 그러니까 농민들이 지하수를 전부 빼 올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전국에. 이게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나는 대통령이 되면 그거를 대체하는 연구를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대통령도 그걸 깊이 연구하는 사람이 없어. 그래 가지고 겨울에 강물에 홍수가 나는 거야 강물에. 그게 무슨 물이야? 더운 물이 내려오는 거예요. 그게 지하에서 내려오는 물이야. 지하수를 농민들이 다 뽑아 올리고 있는 거예요 지금. 겨울에 개천에 물이 내려가요 이게 웬일이냐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땅덩어리가 지하수가 바다로 다 가고 있어 지금.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렇게 되면 우리는 생태계가 위험해. 그러니까 이 땅속에 불덩어리 마그마가 있으니까. 내려올수록 뜨거운 물이 올라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에 도시가 있다? 전부 거짓말. 알겠습니까? 이걸 만들 때 이걸 만들 때 이 안에 마그마가 있지 않으면 중력을 조절할 수가 없어. 이 마그마 이 안에 여기 보면 마그마가 나올수록 조금씩 식어. 온도가 낮을수록 마그마가 점점 돌멩이가 돼 있는 거예요. 그래 돌멩이가 싸고 있으니까. 폭발이 안 되잖아. 그런데 이놈의 마그마가 얇은 지역에는 올라와 안 올라와? 올라옵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돼 있냐면 이 메인 마그마가 있단 말입니다. 이렇게. 마그마가 있는데, 지구 대륙판들이 이렇게 연결돼 있어요. 이게 식은 거야 식은 거. 마그마가 식은 게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거는 유라시아판, 이거 태평양판, 이렇게 돼 있단 말이에요 판이. 그러면 요놈하고 연결된 이런 자리가 있어 없어? 이 자리 또 이쪽에 이쪽 판하고 이렇게 연결된 사이에 있어 없어요? 이게 태평양판이야. 그러면 이게 서로 밀고 당기면서 서로 밀고 당겨요. 그러면 부닥쳐. 충돌하면 거기서 또 여기서 뜨거운 마그마가 기어 올라가는 거예요. 벌어진 사이로 일본의 지진이 많이 나고 화산이 많죠? 그러니까 땅 덩어리는 땅속은 불덩어리야. 그런데 얇은 지역에 있으면 올라가는 거예요. 다이아가 공기구멍 있으면 빠져 나가듯이. 이 뜨거운 것이 사이만 보이면, 아니 냄비 뚜껑 덮어놨는데 불을 많이 때면 연기가 한쪽으로 김이 나와 안 나와? 그러다 나중에 냄비 뚜껑이 날아가는 수가 있잖아. 이와 같이 이 뜨거운 기운은 밖으로 나가려고 몸부림치는 거예요. 그죠? 근데 이 뜨거운 이 안에 사람이 살고 있다고?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얼마나 가짜 과학자들이 많은지, 얼마나 공상 과학자들이 많은지, 나는 그걸 다 알고 있어요. 맞죠? 그래서 지구는 맨틀로 돼 있고 이 맨틀 때문에 극이 있어 없어? 남극 북극이 있어 없어요? 이게 다 정해져 있어요 정해져. 기독교는 예를 들어서 내가 이야기했죠? 공산주의는 평화, 평등. 자본주의는 앞으로 화평, 뭐라고 그랬어요? 또 조화, 공의, 이거는 뭐라고 생각하나? 평등, 이거는 공평, 이렇게 차이가 있다고 그랬죠? 이런 조화, 지구는 조화가 일어나게 돼 있지 이런 평등하게 돼 있지가 않아. 이렇게 이 태양은 헬륨으로 되어 있다.

이런 서양 사람들이 주장하는 이 평등의 시대, 이 공산주의 시대가 끝나는 것은 이것이 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실제는 조화, 조화가 중요한 거예요. 청소부도 있어야 되고 운전수도 있어야 돼. 전부 다 재벌이 돼 버리면 평등하죠. 살 수가 있나? 농사짓는 사람 없어. 알겠죠? 비닐하우스에서 물을 뽑아 올리는 사람도 있지만 그 물이 아닌 에너지를 만들어주는 사람이 또 나와야 돼. 그래야 조화가 될 거 아니에요. 이 사회를 살려야지 무조건 물 뽑지 마라 이러면 그냥 우리는 겨울에 과일 이 신선한 야채를 못 먹어 그렇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이 이 지구 속에 사람이 산다, 지저세계가 있다, 이게 전부 거짓말이에요. 알겠습니까? 우리의 앞으로의 질문은 이런 질문은 필요가 없겠죠. 그렇죠.

지구 속에는 사람이 안 산다, 태양은 가스가 아니다, 태양은 생 다이아몬드.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이야기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노. 그런데 이 생 다이아몬드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있나 없나? 나 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내가 만든 사람이니까. 어떻게 여러분들이 아나?

그래서 이 온도는 이 생 다이몬드는 빛을 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어. 그래서 여의도 백사장에 자가용을 세워놨는데 차에 불이 났어. 왜 났죠? 세상에, 위의 시계탑에서 빛이 반사돼 가지고 시계탑에서 빛이 자동차로 때린 거야. 차가 불이 나버렸어. 트럭이, 그런 적이 있어 없어요?. 거기 시계탑이 오목 렌즈처럼 돼 있어. 빛이 비쳐가지고 쏜 거야. 그러니까 차를 몇 시간 세워 놓으니까 여름에 불이 나버리고. 맞죠? 그런데 보니까 백 미러도 녹아 있고 차가. 빛이 닿은 지역은 다 녹아버렸어. 이 렌즈는 생 다이아몬드는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그냥 빛이 나가. 그게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알겠죠?

다음 질문 나는 농부가 아니라도 농부들의 생활을 뭐든지 다 연구해 놨어. 알겠습니까?

총재님 안녕하세요.

제가 질문드리고 싶은 것은 신인님이신 총재님이 일만년 전에 이 아담 환웅족인 이 한민족을 만드셨잖아요. 그리고 이제 총재님께서 말씀하시는 걸 들어보면은 이 앞으로 태어나시고 나서 362년 88일을 사신다고 하셨는데 그러면은 이제 앞으로 300년 뒤면 떠나시는 거잖아요. 그렇지. 그러면 그 이 총재님이 대통령 되시면 앞으로 지상 낙원이 펼쳐질 텐데 정말 300년 후에 총재님 가시고 나면은 아마 지구인들은 어떤 미래가 펼쳐지는지, 그게 좀 궁금하고 만약에 그러니까 그리고 총재님이 7번째 민족으로 저희 한민족을 만드셨잖아요?

6번째 6번째

그러면은 만약에 저희 민족도 다 멸종하면은 뭐 7번째 민족을 또 만들 생각이 생각이신지요?

박수 박수 우리 젊은이들은 지금 직장 구할 걱정은 안 하고 362년 후에 걱정을 하셔. 그래 안 그래. 지금 여러분들은 참고로는 재미있으니까 알아놔야 돼. 362년 동안 지구가 지구가 일단 이 전쟁이 안 나는 거예요. 전쟁이 안 나게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안 그래. 전쟁이나 제일 또 중요한 게 뭡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 기아야 기아. 이 기아가 안 나게 해야 되는데 그 다음에 뭡니까?

공해야. 그러면은 공해라는 것은 이 공해는 별거 아닌데, 이 공해와 기아와 전쟁이라는 이 세계를 없애기 위해서 내가 와 있잖아. 와 있는데, 이것은 기틀만 마련해 주면 되는 거야. 아주 쉬운 거예요. 내가 와 있는 목적은 분명히 전쟁과 기아와 공해라고 했는데 인간들이 만 년 동안 이제 문화가 제법 돼 가지고 만 년이야. 이 만 년 동안 전쟁 하나를 해결 못하고 이 전체 지구가 한 가족이 되지를 못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누구는 굶겨 죽이고 누구는 전쟁으로 포사격해서 이라크는 그냥 후세인 죽여버리고 그냥 어린애들이 전부 길바닥에 나 앉고 학교도 집도 없어. 그래서 배 타고 다른 나라로 도망가고 도망가. 그게 사람이 사는 데에요?

그게 사람의 탈을 쓴 자들이 하는 정치냐고 이게. 그리고 여러분들 생활을 이렇게 어렵게 해 놓고, 그 자들이 지금 돈의 분배를 잘못해 버린 거야. 맞아 안맞아요. 국민 배당금을 주면은 국민들이 그 돈을 시장에 가서 잘 써. 그러면 돈이 순환이 돼 안 돼. 그러면 자영업자들 장사가 잘 돼 안 돼. 되는 거예요. 근데 돈은 엉뚱한 데다 갖다가 월남에다가 다 투자해버려. 롯데백화점이 전국에 있는 백화점에서 매주 돈을 주서 와. 그러면 전주에 롯데백화점이 5개가 있다고 전주 돈이 10년이면 전주 돈이 다 없어져. 백화점에서 끄집어내서 서울로 송금하고 일본으로 송금해. 또 그 돈을 모아 가지고 롯데는 월남에다 투자해 버려. 그럼 우리나라 돈이 어디로 간다고? 월남으로 가는 거야. 그럼 전주 시내에는 돈이 있나 없나? 부산에 롯데백화점이 열 군데 있다.

열 군데에서 끌어모으는 것, 신세계백화점이 열 군데에서 끌어모으는 돈, 부산에서 서울에 있는 백화점들이 끌어가는 돈이 1년에 몇십 조야, 그러면 부산 시내가 돈이 계속 있나? 없어요. 경제라는 건 우리나라 땅덩어리에서 계속 재벌들이 돈을 주워 와 가지고 해외도 투자해버립니다. 그럼 우리하고 미국하고 왜 전쟁하냐? 옥신각신하는 것도 미국이라는 나라는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 수출을 해 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는데 우리가 미국에다 해서 돈을 버니까. 미국이 지금 삐지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이상한 방법으로 돈을 미국으로 계속 빼돌려. 그래서 월남이 딱 망할 때 월남에 있는 그 달러가 거의 다 미국으로 들어갔어요. 월남의 대통령 부통령 다 어디 가서 살아요? 미국에 가서 살아요. 미국으로 도망간 거예요.

그러면 그 돈들이 스위스 은행을 거쳐서 미국으로 다 가는 거예요. 그럼 우리나라를 초토화시켜 버리면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면 우리나라 재벌들도 오늘 어디로 가냐 미국으로 다 가는 거예요. 알게 모르게 돈들이 미국으로 가는 거예요.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거기 가서 그냥 조용히 사는 거야.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돈이 합법적으로 위장해 가지고 미국이 왜 우리나라를 자동차 시장을 압박하고 FTA 압박하냐면 우리나라가 저거가 환율로 세게 때려버리면 관세를 세게 때려버리면 자동차를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가지고는 타산이 안 맞아. 그럴 때는 공장을 미국에다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관세를 자꾸 높이면 우리나라 공장은 자연스럽게 미국으로 가요. 그 미국 가서 미국에서 차를 팔아. 거기서 만들어서. 그러면 마진은 한국에서 버나 미국에서 버나 같은데, 미국 고용자들이 돈을, 월급을 받아서 생활한다는 거야.

그걸 하기 위해서 트럼프가 압력을 넣는 거야. 내 말 이해 가죠 이렇게 압력을 넣으면 관세를 계속 올리면서 무역 역조를 막으려고 노력하면 자연히 우리는 관세 때문에 관세를 피해서 풍선효과가 어디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서 미국에다가 자동차 공장을 차리기만 하면 그걸 피해갈 수가 있어. 그러면 미국은 가만히 앉아서 수많은 근로자를 먹여 살리게 되는 거 아니야. 그럼 우리나라는 수많은 근로자가 실업자가 되는 거죠. 이렇게 국가와 국가가 존재하는 한 이 지구는 바람 잘 날이 없는 전쟁터야.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바로 잡아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세계가 통일되면 어디서 돈을 벌든 그게 우리한테 똑같이 혜택이 와 안와? 배당금이 나와 안 나와? 자동차를 미국에서 만들든 한국에서 만들든 배당금은 똑같아 안 같아. 그러면 굶는 사람 있나 없나. 전쟁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무기 만드는 돈만 해도 우리가 다 먹고 살아.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기아와 전쟁과 공해는 순식간에 대통령이 그 제도만 만들어 놓으면 내가 100년을 있다 가든 300년을 있다 가든 이상이 있어 없어요? 그때는 내가 황제로 있다가 물러나면 내가 얼마나 머리가 좋으냐? 황제협의회를 만들어. 황제추대위원회. 세계에서 적어도 이런 요런 자격이 있는 자만 황제로 추대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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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는 황제끼리 추대해 가지고 추대위원회에서 추대 위원들이 결정을 하는데 그 추대 위원들은 수시로 바뀐다. 각 나라, 미국이면 미국, 한국이면 한국에서 UN에 몇 개의 나라가 있듯이 그들이 해외에서 수시로 바꿀 수 있다. 그러면 각 나라에서 한 명씩이 나와 가지고 세계 황제를 추대하는 거야. 어때요? 그러니까 허경영이 없어도 전 세계가 싸우지를 않아. 황제 추대 위원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나 마찬가지야.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으로 말하면 주지사야. 코리아 주지사. 미국 주지사. 이런 사람이 있겠죠? 그 사람들이 황제 추대 위원이에요. 나라의 대통령이지. 이래 가지고 각 나라의 군대가 없어져. 그 무슨 군대가 있죠? 연방군, 세계 연방군만 존재하는 거야.

재밌죠? 세계 연방 재무부가 있어. 좋아 안 좋아요. 세계연방복지부가 있어. 어데 아프리카 수돗물이 안 나와요? 금방 해결돼 버려. 그리고 연방 세금이 있어. 그래 안그래? 연방 세금으로 빈민이 있을까? 기아가? 이런 무식한 놈들이 있나. 이 지금 전 세계 대통령들에게 전부 총살감이야. 내가 그거를 아무리 몇천 년간을 지켜봤더니 끝까지 정말 율법 시대가 오고, 언약 시대가 오고, 심판 시대가 와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세계를 통일을 못 하는 거예요. 이 인간들이, 알겠습니까? 내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전쟁과 기아와 공해는 완전히 이 땅에서 추방이 되어야 돼요. 알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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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했는가 모르겠네, 다음 질문 답이 됐는가 모르겠다.

한 분만 하고 휴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문수호님

응 우리 젊은 분들은 보나 마나 괴상한 질문이야

안녕하세요. 상도동에서 온 문수호라고 합니다.

네 화이팅

제가 알고 있기로는 조상님들이 돌아가셨을 때 이제 좋은 명당 자리에 모셔야 된다. 어떤 몇 자리에 모시느냐에 따라서 돌아가신 분께서 편안하게 눈을 담을 수도 있고 이제 뭐 불편해 가지고 눈을 못 감는다 뭐 이렇게 얘기를 들었고요. 또 조상님 덕택에 후손들이 복을 받는다. 아니면 복을 못 받는다. 이렇게 얘기를 들었는데요. 제 친구 아버지 중에 한 분이 이제 그냥 땅에 묻는 걸 원하지 않고 화장하는 걸 원하고 계세요. 근데 이제 어제 강연하셨을 때 화장하지 말고 땅에 묻으라고 총재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사람이 죽은 다음에 화장하는 거냐 아니면은 그냥 땅에 묻는 거냐에 따라서 죽은 사람 본인하고 후손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그리고 이제 화장이 혹시 좋지 않은 건지 그리고 혹시 화장을 하게 되면 윤회를 안 하고 영혼이 혹시 소멸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

그래요. 박수 박수 우리 하늘공원 이 지구에서 여기가 눈동자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자미궁이야. 여기가 알겠죠. 자미궁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자미궁은 여러분들이 말을 할 때 옛날 어른들이 자미원이라고 그러죠 그러면 내가 있는 백궁이 자미원이야. 그리고 여기가 백궁에서 와 있으니까 여기가 자미궁이야. 그래서 이 자리는 만장호령격이야. 만 명의 장수를 호령하는 자리야. 그래서 이 자리에 오면 여러분이 권세가 생겨. 그 이 자리는 세계의 황제가 나오는 자리고 세계 돈이 다 모이는 자리에요 여기가. 왜? 만 명의 장수면 전 세계 장군을 다 합쳐봐야 만 명이 안 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만 명의 장군을 호령하는 만장호령형이니까 이 자리가 어떤 자리입니까? 풍수가 대단하지 좋죠. 이와 같이 이런 자리가 여자의 자궁같이 생겼잖아. 저 고개를 넘어와야 여기를 보는데 여기는 나가는 데가 없어. 둥그름해가지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쳐져 있는데, 그 산들이 여기 바로 뒤에 있는 게 뭐죠 수리봉. 독수리봉이야. 저기 저게 매봉이야 매봉. 그 다음에 여기가 개명봉이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여기 산들이 저거는 고령산이야. 고령산이라는 건 최고로 높은 산이다. 이 말이에요. 고령이라는 건 높을 고 아닙니까. 신령영자 제일 높은 신령의 산이란 말이에요. 거기서 이 집이 그걸 등지고 남향을 보고 있어요. 얼마나 대단한 자리입니까?

고령산 최고로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저 산 너머는 뭐가 있냐 보광사가 있어요. 불교 보광사 경기도에서 굉장히 큰 절이 있어. 이쪽 남쪽에는 하늘궁이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고령산이나 자미궁이나 이런 것은 아주 특이한 지역입니다. 여러분이 이 미자를 이렇게 보시면, 이런 자야 이거 내가 빨리 써서 그런데 자미, 이게 미세한 이게 푸른 이게 뭡니까? 붉은 빛이에요. 붉을 자자야. 붉은 빛이에요. 붉은 빛이 에너지야 이게. 작은 붉은 빛이 뭐예요? 에너지지. 그게 내 손에서 나와요. 내가 이렇게 손에 보면 이렇게 붉은 빛이 있죠. 내 몸에서 나가는 게 빛이 붉은 빛이 나가. 내 눈에서 나갑니다.

이게 우주에서 오는 빛도 이 색깔이야. 위에서 오는 칼라가 여러분 백궁 여기로 내려와 백궁에서. 그리고 여기에 백회가 열려 안 열려요? 그 열리는데 손으로 막으면 거부하는 게 돼 가지고 안 와. 그러니까 우리는 자존심이 있어. 손으로 막으면 뇌 속에 안 들어가요. 본인이 거부 의사를 내면. 그런데 본인이 받아들이면은 열면은 에너지 와 안와? 허경영 하면.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 이름 아무리 불러봐. 백회 열리나? 안 열립니다. 그러니까 이 자미궁에 내가 와 있는 거야. 고령산, 최고 높은 영이 있는 산이야. 산 이름이 맞아 안맞아. 앞에가 개명산이야 밝음을 연다 이거야. 밝음을 여는 산이야 저게. 그게 있고 저기가 고령산이야. 여기가 어디예요? 기아와 전쟁과 공해를 해결하는 게 밝음을 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배고픈 사람한테는 도통하는 게 급하지가 않아. 세계가 정말 기아와 공해와 이 전쟁이 없어져 버리면 이 세계가, 그 상태가 여러분 전부 도인이야. 전부 마음이 비단결같이 아름다워. 집안에 고민만 없으면. 그래 안 그래요? 먹고 사는 의식주가 해결돼. 세계가 통일되어 전쟁 안 나. 허경영만 부르고, 돈 주겠다, 전 세계를 구경하러 다니다가 때가 되면은 때가 되면은 하늘궁에 와서 기와집 지어놓고 조용히 허경영 옆에 살다가 구름처럼 소리 없이 떠나는 게 그게 얼마나 아름다워. 여기 강의 듣는 도중에 드러누워서 그냥 하늘로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눈감으면 백궁이야. 그러니까 그런 시대를 만들어주러 와 있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부모가 죽었을 때 화장하면 우리 몸의 세포는 100조 개인데 미생물은 100조가 넘어. 그러면 화장을 하는 순간에 100조 개가 불에 타서 죽어 안 죽어. 그거는 나쁜 행위야. 땅속에 묻으면 미생물이 흙 속으로 들어가. 그러면 흙이 좋아져 안 좋아져요. 흙이 미생물이 살아 움직여야 되는데 흙이 바싹 말라가지고 산성비가 오니까 흙이 어떻게 돼요? 낙엽이 썩지를 않는 거야. 미생물이 있어야 썩지. 맨 화장해서 다 갖다 뿌려버리니까, 화장을 해서 뿌려버릴 때는 뼈에서 있는 DNA가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없어요. 여러분이 죽었을 때는 시신에서 살을 떼가지고 자궁에 넣으면 인간이 복제가 되는데 화장한 가루를 집어 넣어봐. 복제가 되나? 자궁에 한번 넣어봐. 복제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가 땅속에 묻어놓은지 100년이 됐는데도 무덤을 딱 파면 머리카락이 그대로 있어. 몸은 다 없어졌는데 어머니 어금니뼈하고 머리카락은 남아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면 그 머리카락을 떼가지고 자궁에 넣으면 자기 우리 어머니와 똑같은 사람이 나와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DNA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어머니 DNA와 자식 DNA가 교류가 일어나.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 머리카락이 오래 남아 있을수록 자식한테 영향을 줘 안 줘? 주는 거야. 그런데 불로 가서 확 태워버리면 좋은 것도 없고 나쁜 것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알겠죠? 단, 시신을 땅속에 묻는 것은 땅을 기름지게 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지금 숲이 너무 많아 산에 가려면 소풍 가서 앉을 데가 없어. 묘들이 좀 있어야 잔디가 있어. 짐승이 나오면 피할 때라도 있어야지. 산에 가서 앉아 있을 데가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원체 숲이 많아 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묘를 많이 쓸수록 나무를 좀 베어내고 묘를 많이 쓸수록 산이 좋아지는 거예요. 그리고 그 묘자리에 가서 가족들이 둘러 앉아서 잔디밭에 앉아서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그것이 그때가 그리운 거예요.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 죽었을 때 산소 가서 잔디밭에 앉아서 서로 절하고 할 때가 그리운 거예요. 안 맞아요? 그런데 납골당에 가서 앉아가지고. 그것은 납골당에 있는 가루는 세균이 번식해요. 납골당에 들어가면 호흡기에 조심해야 돼.

그 단지 안에 미생물이, 세균이 들락거려요 안 들락거려요? 거기에 돌아다녀. 납골당이 있는 지역으로 돌아다니고. 오래되면요 앞으로 100년만 되어 보세요. 납골당이 있는 것은 치워야 돼 또 갖다 뿌려버려야 돼. 계속 놔둘 수도 없어. 그런데 묘는 오랫동안 놔둬도 되고 나중에 자손이 끊어져 버리면 그거 이제 다른 사람이 또 묘를 써. 그 자리. 산을 많이 훼손 안 해요. 알겠죠? 그런데 단지 싣고 가서 묻는 게 좀 복잡해. 그래서 사람들이 화장을 해요. 그래도 좀 불편하더라도 땅을 구해서 갖다 묻어야 돼. 그러면 앞으로 공원묘지에 사람을 묻는 공원묘지만 나올 수가 있어. 거기 부탁만 하면 시신 가져가서 다 묻어줘. 돈 조금 더 주면 돼. 뭐 때문에 화장을 해가지고 인간을 태우는 화장열이 지구를 온난화 해 안해? 뭐하는 겁니까?

여러분. 그대로 가서 묻으면 온난화가 되나 안 되나? 그 한 사람을 불로 완전히 태울 때 가스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 왜 그 짓을 합니까? 내가 대통령되고 나면 다 없애. 다 없애. 납 골당 만든 사람들은 당분간은 먹고 살아야 되니까 한꺼번에 없애지는 않아. 단계적으로 납골당하는 사람과 납골당 안 하는 사람의 비율을 비슷하게 해 가면서 어느 하나를 완전히 없애면 안 돼. 그럼 납골당 하는 사람들은 시설해 놓고 거지 되나? 그러면 안 되잖아? 그래서 그 사람들도 살려주고 이쪽도 좀 살려주고. 알겠죠? 그래서 묘를 쓰고 싶은 사람은 묘를 많이 쓰게 하고 납골당하는 사람들 납골당하게 놔두고. 알겠죠? 그러나 나쁘다는 건 알아야 됩니다. 한 마리의 미생물을 죽이면 그것이 엄청난 거예요. 100조가 넘는 미생물을 죽이면 돼요? 안 됩니다.

우리 몸에는 우리를 도와주는 미생물이 그렇게 많아요. 근데 그걸 그냥 불에 태워버려. 그냥 묻어놓으면 미생물이 우리 몸을 다 먹어. 어머니 몸을 다 분해해서 뼈만 남겨놔. 그런데 여자의 뼈는 금방 새까매져서 썩어버려. 여자는 전부 골다공증이야. 그래서 뼈구멍이 현미경으로 보면 다 보여. 남자 뼈는 아무리 봐도 안 보여. 그래서 골밀도가 높아. 그래서 남자 뼈는 몇 백년이 가도 노래 가지고 무거워. 여자의 뼈는 들면 썩어가지고 또 무슨 숯 드는 것 같아 가벼워서.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짜 효자가 되려면 여자를 때리면 뼈속까지 골병이 들어. 그 왜 그런 말이 나오냐 여자의 뼈는 애를 10명씩 5명씩 낳다 보니까, 영양소를 젖으로 뺏겨, 피로 뺏겨, 다 뺏겨 안 뺏겨? 근데 남자들은 보약만 먹고 있으니까.

남자들은 그런 게 없잖아. 그러니까 여자들은 애 10명만 낳으면 옛날에 애 낳는 기계였어요. 그런데다가 일은 또 어마어마하게 많아. 세상에 두부도 만들어 먹어야 돼. 콩도 여자가 심어 가지고 두부도 여자가 만들어 먹어. 목화를 여자가 심어 가지고 여자가 목화를 거둬가지고 여자가 길쌈을 해 가지고 여자가 남편 옷을, 시아버지 옷을 해 입혀. 세탁소 없어. 여자가 그 옷을 다시 풀 먹이고 다리고 다리고 또 다듬이질해서 또 입히고. 그러니까 여자가 목화 뿌려서 목화씨 심어가지고 거둬가지고, 여자가 방직공장 사장이야. 옛날에 어머니는 방직공장 사장이라니까. 정말 거짓말을 하는 거 아니에요.

목화밭에서 목화 심는 것부터, 목화 따는 것부터, 거기서 물레 돌려가지고 옷감 만드는 것까지 우리의 어머니들이 다 안 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지금 좋은 세상에 살아. 남대문시장 동대문시장 옷이, 비단이 그냥 산더미처럼 쌓여있어. 그걸 보고도 눈물 흘리지 않는 여자들이 얼마나 무서운 여자들이냐. 그래 안 그래요? 우리 어머니 할머니들이 길쌈하느라 솜(목화) 심느라 그래서 그걸 거둬가지고 다듬이 때려가지고 그걸 옷을 만들어가지고 시아버지 남편 식솔들 다 입히고. 콩 심어서 거둬가지고 갈아가지고 두부 만들고 된장 만들고 간장공장 사장이야. 된장공장 사장이에요. 자그마치 신발도 집에서 만들어서 신어. 그러면은 옛날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딴 데서 뭐 가져오는 거 있나? 모든 걸 지금 우리가 생활하는 것을 집에서 다 만들어서 해결을 다 했어.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가 뼈골이 쑤시겠어 안 쑤시겠어요. 그러니까 뼈가 뭐가 남아 있겠소. 없어. 그러니까 어머니 뼈는 그렇게 죽은 지 1년 만에 파보면 그냥 썩어가지고 있어 뼈가. 아버지 뼈는 100년 만에 파도 말짱해. 근데 그 말짱한 뼈가 썩어있는 뼈를 때려봐 평소에. 귀싸대기를 때려봐. 또 마음속으로 괴롭혀 봐. 그러면 여자 골병이 어떻게 되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여자 괴롭히면 돼 안 돼.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거는 내가 이 풍수를 이야기하니까 말씀하는데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에 이렇게 산을 넘어가다가 뼈무덤이 있으니까. 뼈가 흐트러지고 제자들 보고 저 뼈를 주워 모으라고 그래. 그러니까 주워 모으니까. 다 모아 놓으니까.

제자들 보고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나눠라 그래. 그래서 이제 제자들이 아니 부처님 남자 뼈하고 여자 뼈를 어떻게 나눕니까? 그러니까 우리보다 먼저 죽은 사람은 우리의 조상이다. 나이가 많아서 죽었든 어려서 죽었든 우리가 그들을 묻어줘야 된다. 석가모니가 그래. 그건 알겠습니다. 그런데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나누라고 그래요. 그걸 어떻게 나눕니까? 여자의 뼈는 애를 배서 10달 동안 젖을 먹이고 애를 배서 피가 서말 서되, 젖이 아홉말이에요. 그러니까 여자가 남 애 하나 키우는 데 들어가는 영양분이 어마어마한 거야. 피가 몇 말, 젖이 몇 말, 이런 걸 줘버리니까 여자의 뼈는 검고 가볍다. 남자의 뼈는 노랗고 무겁다. 그러니 무거운 뼈를 이쪽으로 모으고 가벼운 뼈를 저기로 모아라. 그래서 제자들이 그걸 다 모아놨어요.

모아놓고 무덤을 만들어줬어. 탁 만들어 놓고 석가모니가 절을 하라는 거예요. 아니 부처님 같이 위대하신 분이 여기다 왜 절을 해야 됩니까? 이름도 모르는. 위대한 게 어디 있느냐 먼저 간 자가 위대하다 이러고 절을 했어. 석가모니도 절을 하고. 그러니까 그 절을 하면서 제자들 보고 부모은중경을 슬퍼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를 때리는 자는 천벌받는다. 여자는 이렇게 혹독한 시련을 겪고 몸이 이렇게 약하니 이 여자의 뼈를 봐라 검지 않느냐. 이 남자의 뼈를 봐라 노랗고 무겁지 않느냐. 그러니 여성을 괴롭히는 자는 힘으로 하거나 마음으로 괴롭히면 그 죄가 더 무거워진다. 이렇게 말하는 게 부모은중경이야. 그러니까 어머니를 괴롭히지 마라. 부모에게 효도해야 된다. 그걸 읽으면 눈물이 나요. 사람들이

주욱 읽어보면 내가 우리 어머니가 방직공장 사장, 두부공장 사장, 간장공장 사장, 맞아 안 맞아요? 사장 아닌 게 없어. 미장원 사장 머리도 자기가 해. 애들 머리 다 깎아줘. 미장원 사장 뭐 사장이 몇십 개야. 그러니까 그걸 해서 가족을 다 먹여 살렸으니 지금같이 슈퍼에 가면 두부 콩나물 지 마음대로 있는 거야. 그런데 어머니가 해주는 콩나물은, 콩나물을 밭에다 심어가지고 거두는 것부터 어머니가 다 해. 그래서 콩나물에 물 주는 것도 엄마가 다 해. 그래서 나온 콩나물을 우리가 자식 상에 올리는 거야. 시아버지 상에 올리니 그 여자들의 수고가 이루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냥 여러분들은 지금 불만이 있다, 뭐 불평이 있다,

천벌 받아 천벌. 우리 어머니 아버지, 맞아 안 맞아요? 어디 수돗물이 나와요. 거기서 개울에 가서 빨래해 겨울에. 손이 얼어터져요. 빨래가 요새같이 그러는 줄 알아요. 시아버지 두루매기 개울가 가서 한번 빨아봐. 손이 얼어 터져가지고요. 손이 솥뚜껑처럼, 거북이 등처럼 그렇게 생겼어 옛날 어머니들이. 그렇게 빨래하는 것도 겨울에 춥죠. 또 우물가에서 물 떠서 일일이 몇십 명 밥을 해대려면은 그 두레박을 들어봐. 손이 얼어가지고. 두레박이 손에 잡혔는지 안 잡혔는지 잘 몰라요. 얼어가지고. 그렇게 지금은 수도꼭지만 탁 들면 물 나오죠. 얼마나 우리가 교만해졌는지 몰라 알겠죠. 그럴수록 어머니, 여자들의 수고를 우리가 잊어버리면 안 돼 알겠죠?

됐는가? 응 내가 이야기해 놓고 내가 눈물이 나려고 그러네. 내가 눈물이 나.

잠깐 여쭤 볼려고요. 저 신인을 만나서 행복한 여자 장창순이라고 합니다.

그래요. 장창순

아니 다른 게 아니구요.

그 먼저 매장을 했다가 10년 후에 화장을 하게 되면 그러면은 좀 더 낫지 않을까요?

매장을 했다가 10년 후에 화장을 할 수도 있어. 매장을 해 가지고 10년 후에 화장하려고 땅을 파보면 화장할 게 별로 없어 사실은. 그러면 유골을 싹 걷어서 그대로 보관하면 돼. 화장을 할 필요가 없어. 무슨 말이냐면 10년 정도 되면 어머니 아버지면 머리카락하고 이빨 정도가 남아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러면 그거 그대로 수습해 가지고 그대로 넣어서 보관해야지. 그걸 다시 화장하는 이유는 소독하는 거야. 소독하기 위해서 화장을 하는데 그래도 그걸 그냥 끄집어내서 흙하고 같이 해서 넣어 놓으면 돼. 뚜껑만 잘 막아 놓으면 되잖아. 그래서 딴 데다가 또다시 묻어야 돼. 간단하게. 그때는 묘봉을 할 필요가 없지 그렇죠.

나무 밑에 갖다 묻으면 되지. 무엇 때문에 화장을 하나? 왜 환경을 파괴하나? 그러니까 절대 가능하면 그냥 묻어. 묻으시면은 그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흙과 하나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럼 우리 흙이 비옥해져. 흙이 좋아지고 우리 미생물들은 땅속에서 살고. 그게 지금 흙에 미생물이 없어져 가고 있어. 왜? 산성비가 다 죽여버려. 그래서 동물들이 죽으면 그 자리에 풀이 시커멓게 나. 산에 노루가 죽어 있다. 그럼 노루가 거기서 썩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자리에 거름이 잘 돼 가지고 불이 시커맣게 나면 아 여기 짐승이 죽은 자리구나 얼마나 거름이 돼. 그래 안 그래? 근데 그걸 다 갖다 노루죽은 거 짐승 죽은거 다 갖다 태우지 그래. 그러면 안 돼요. 그래서 화장을 하는 것은 다음 생에 악영향을 미쳐. 알겠습니까?

왜 저승에 가보니까, 자네는 100조 이상의 생명을 죽이고 돌아왔구먼. 제가 사람 안 죽였는데요, 이 사람아 자네 몸에 붙어있던 미생물이 다 어디로 갔나? 자네가 화장하라고 그랬나? 내가 그랬는데요, 자네는 100조를 죽였으니까 자네는 절로 가, 미생물로 가게. 그럼 되겠나? 그래 안 그래요? 그냥 자기가 죽은 것까지 좋아. 그런데 그 몸을 왜 태워가지고 그 많은 생명을 죽이냐고. 내 말 이해갑니까? 이미 화장을 했던 분은 어쩔까요? 할 수 없지. 이미 부모님이 돌아갔는데도 아무 덕이 없어. 무해무덕이지. DNA가 있을 때는 부모 영혼은 갔어도 부모 뼈와 유골에서 에너지가 계속 와, 계속 에너지가 와요. 알겠죠?

갑자기 질문이 생기는데, 그럼 제가 풍수지리는 제가 공부를 좀 했었는데, 풍수에 내 흉당이 있고 급살 맞는 그것도 있고 그러면 산소 쓸 때 또 명당 이런 것 때문에

그런데 산소를 쓸 때 여러분들이 앞으로 쓸 때는 산소가 대규모로 산소가 만들어져 있어. 그런 데로 들어가게 돼 있어. 공원묘지에. 지금 용인에 가면 공원묘지 있잖아. 그런 집단으로 되어 있는 데는 풍수가 나빠도 그 영향이 없어. 왜? 단 아파트가 강남에 들어서는 거기가 모래밭이었어. 그렇죠. 풍수가 더럽게 안 좋아. 그런데 대규모 사람이 같이 있으면 귀신이 작동하나 안 하나? 없어. 여러 사람이 눌러서 살아버리면, 아니 학교 귀신이 맨날 나오는데 학교에 수백 명이 학생 있을 때 귀신 나왔단 소리 들었어 안 들었어? 없어요. 다 가버리고 교사가 혼자 앉아서 숙직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밤 열두 시 땡 하는 소리 지날 때 조심해야 돼. 저 쪽에서, 화장실 쪽에서 슬리퍼 소리가 나는 거야.

분명히 사람은 다 가고 없는데. 그래 이 슬리퍼 소리가 나서 선생이 무서워서 가서 살며시 쳐다보니까, 퍼런 불빛이 이리로 오는 거야. 그게 귀신이야. 그러면 그게 학생들이 많을 때 걔가 있나 없나? 묘가 집단적으로 있는 데는 그런 작용이 스톱 돼 버려. 아무리 아파트 자리가 나빠도 아파트들이 들어서 있으면, 많은 사람이 누르고 있으면 귀신이 있나 없나?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개업할 때 사람을 많이 데려오는 거야. 집들이 할 때 사람들이 우루루 가서 집을 눌러버려 그냥. 집들이를 해 버리면 그 나쁜 풍수가 사라져. 그래 안 그래요? 거기에 있던 귀신들이 있어 지신. 지방신이 달아나 버려. 사람이 많이 오면 그 집이 흉가란 말이야.

근데 사람이 몇백 명이, 여기가 지금 흉가라 하더라도 여러분 이만큼 오면 여기 지방신이 달아나 안 달아나? 달아나 버려? 야 그거 시끄러워서 못 있겠더라 거. 거 뭐 허경영인가 거 뭐 미친놈이 나타나 가지고 야 하루 그냥 거기를 가지 말어. 대낮에 좀 잠 좀 잘래니까 별 시끄러운 이상한 여자가 하나 와 가지고 말이야. 스피커 들고 돌아다니는 여자, 그 여자는 목소리가 얼마나 큰지 내가 귀신 노릇 못 해먹겠네 그러고. 그런 걱정은 하지 말아요. 우리는 웃다가 볼 일을 다 봐.

네. 지금부터 네 시까지 휴식 시간이 있겠습니다.

근데 자율 운행차가 앞으로 팍 뛰어나오는 애를 브레이크 밟아 가지고. 될 수 있나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자율 운행차가 운행할 때는 차를 보면 사람들이 겁을 내. 사람 대가리가 있나 없나. 그때는 겁을 내는 거지. 이것도 재밌는 일이야 그죠? 근데 뒤에는 사람이 타고 있는 거야. 운전수는 누가 했어? 자율주행차가 한 거지. 그러면 이제 법적으로 좀 죄가 좀 적지. 그렇죠? 그런데 이제는 앞으로 기계한테 치여서 죽는 거야. 차에 치어서 죽는 게 사람한테 치인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린애가 팍 공처럼 뛰어 들어오면 어떤 운전수도 받아버려요. 그렇잖아요. 그죠? 특히 그런 차가 주로 오토바이가 잘 그래. 갑자기 없던 오토바이가 팍 나타나는. 그럼 사람이 당황을 해요 브레이크 밟아봐야 넘어져요 맞죠?

그래서 자율운행 자동차는 어쩔 수 없는 대세다. 앞으로 이거는 사람이 죽더라도 자꾸 다니게 되어 있고, 사람들이 조심을 하면 되는 거지. 지금은 차가 와도 사람이 운전하겠지, 설마 날 받겠냐 이러다가 받혀 죽은 사람 많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앞으로는 내가 대통령 되면 모든 사거리를 제외한 모든 신호등은 점멸등이야. 다 그냥 지나가는 거야. 설 필요가 없어. 지금은 가는데마다 신호등이잖아. 그게 뭐 하는 짓이여. 자가 한번 섰다가 가봐. 그 무거운 게. 매연이 얼마나 많이 나와요? 사람 좀 더 죽는 게 낫지. 그거 응 매연이 얼마나 많이 나와. 많은 사람이 죽어. 그러니까 차라리 그냥 신호를 전부 점멸로 하는 거야. 조심해서 가라 이거죠.

사람 없는데 그냥 이런 직선 도로에는 횡단보도가 있어도 사람이 양쪽에 보니까 없네, 가는 거야. 슬로우로 법에 안 걸려. 내가 그렇게 다 바꿔 버릴 거니까 신호등이 거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점멸등으로 다 바뀌는 거예요. 왜 신호등이 저렇게 많이 생겼냐? 전두환 대통령이 그때 신호등 업자하고 뭐, 옛날에 그래서 그랬다는 말이 있었잖아. 그때 갑자기 신호등이 많이 생겼어요. 그때 그랬죠? 그래서 이제는 여러분들이 신호등 때문에 브레이크를 많이 밟아서, 브레이크의 라이닝은 뭐예요? 브레이크를 밟을 때 나오는 가루, 그거 엑스레이를 찍어봐 봐. 확대경으로. 하얀 가루가 나오는데 그게 뭐야? 석면 가루야. 그러니까 앞차가 가다가 브레이크 밟으면, 창문 열고 따라가면 석면가루를 아주 많이 마시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여러분들은 그게 석면 가루인 줄 모르는 거야. 앞 차가 가다가 브레이크 찍 밟으면 브레이크 등이, 불이 들어오잖아.

그럼 빨리 창문을 닫아야 돼. 왜냐? 그 차가 빨간 브레이크를 밟으면 석면 가루가 네 타이어 네 귀퉁이에서 나와 안 나와? 팍 분사되서 나와. 브레이크 밟는 즉시. 그게 하얀 가루인데 죽음의 가루야. 폐암이 걸려. 근데 나는 대통령 되면 석면 가루로 라이닝을 못 만들게 법을 바꿀 텐데, 지금은 환경에 대한 개념이 없어요. 석면가루로 라이닝을 만들어 놓으니까. 브레이크 밟을 때마다 라이닝 가루가 나와. 근데 어린 애들이 학교 가는데 그 자동차들이 브레이크 밟으니까 애들이 그냥 그 라이닝 가루를 실컷 마시고 집에 오는 거야. 어린애들이 이미 폐에 석면이 박혀가지고, 이 황사는 아무것도 아니고 미세먼지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동차 많은 데만 가면은, 석면가루가, 도로가에 사는 사람은 석면가루를 먹고 사는 거예요. 그게 폐에 쌓여서 나중에 기관지염, 폐암까지 와요.

그래 100프로 폐암이 걸려.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어린애들이나 노인들한테 폐암을 걸리게 하고 있다. 왜 자동차 라이닝으로, 자동차 안 다니는 데 있나? 다 다니죠. 그렇죠? 그러니까 교통사고로 죽이는 이 AI 카나 그냥 일반 자동차나 사람 죽이는 거는 마찬가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자동차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환경자동차 마크를 탁 붙여서, 환경 자동차는 그런 라이닝 쓰면 됩니까? 안 됩니까? 밥 먹고 나니까 목소리가 방으로 들어 힘내요 그래도. 자동차를 브레이크 라이닝에 석면을 쓰는 차는 무조건 구속이야 알겠죠. 엄청난 벌금을 내게 되니까.

그런 걸 어디서 지금 많이 쓰냐. 내가 보건환경부에다 진정을 해 가지고 석면 라이닝을 못 쓰게 한 게 한 10년 됐어요. 그걸 갖다가 한 3년간 투쟁을 했어. 그래 가지고 석면 라이닝을 못 쓰게 지시가 떨어졌어. 작년 몇 년 전에. 그래서 지금 석면 라이닝을 못 써요. 못 쓰는데 자동차가 나올 때는 석면라이닝이 아니야. 그런데 자동차를 수리하는 데 가면, 라이닝 따로 수리한다면 전부 석면라이닝을 싸구려로 어디서 사놓고 그걸 끼워주고 돈은 진짜 현대자동차에 나온 그 오리지널 부품값을 받아 안 받아? 받아 안 받아 그러니까 돌아다니는 차 라이닝 새 차 나왔을 때 그거 끝까지 가지고 다닐까? 수도 없이 바꿔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 석면 라이닝이야. 그러면 그런 라이닝을 파는 데 있으면 일망타진해 버려 나는. 그래 안 그래요.

그 감시위원이 있어야 되는데 그런 걸 감시하는 사람이 없어. 나올 때는 빛 좋은 개살구야. 석면 라이닝 달려서 판매하지 마. 이렇게 내가 투쟁을 해서 그게 실현됐어요. 그래서 지금 석면 라인을 안 달아 법적으로 못 달게 돼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값이 5배 정도 비싸. 그런데 그 다음 바꾸러 가면 브레이크 라인이 다 됐네요. 아 그래요. 알아서 좋은 거 달아주세요. 알았어요. 달아놓은거 보면 비에스예요. KS가 아니야. 그거는 뭐예요? 석면 라이닝이야. 알겠죠. 그거는 영세업자들이 만든 거야. 그거 달아놓고 현대 거 달았다고 오리지날 달았다고 그러고 돈은 받아가. 그러면 우리나라 어떻게 돼요? 길바닥마다 석면 라이닝이 돌아다녀. 그러니까 도로에 나갈 때 창문 여는 것도 위험해요. 얼마나 그거 위험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환경을 바꿀 사람, 공해를 없앨 사람, 허경영 맞아요 안 맞아요?. 나는 가만히 앉아 있는 것 같은데 천리를 다 보고 있어요. 천리를. 자동차면 자동차, 비닐하우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슨 환경을 파괴하는지, 지하물을 다 뽑아서 우리나라 강산을 메마르게

하는지 다 보고 앉아가지고. 천리를 보고 계산을 다 해서 공약을 다 만들어 놨어. 그럼 대통령 되고 나면 한 달 동안만 지시하면 우리나라는 낙원이 돼 버려. 그 다음부터는 어린애가 길바닥에 기어 다녀도 석면 가루가 코에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안 들어가. 타이어 가루, 그거는 고무 가루는 아무리 닳아서 코에 들어가도 괜찮아. 고무는 고무는 해로운 게 아닌데, 이 놈의 석면가루는 먹으면 폐암이 걸리니까 그게 온 천지, 지하철에 들어가면요, 지하철 브레이크가 석면이야, 그 큰 물체가 서야 되니까. 다른 걸로 하면 그게 브레이크가 듣겠어요? 그러니까 그 석면 가루가 지하철에는 어마어마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여기에 미세먼지가 지금 몇이냐? 60이네. 미세먼지 60이면 저게 보통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없을 때 여기가 8이 나와 8. 공기가 엄청 좋죠? 오는데 지금 바깥에 나가면 미세먼지가 160 정도 나와. 160 환경 기준치를 훨씬 오버한 거예요. 80이면 완전히 오버한 거예요. 그런데 저 지하철에 가면요 석면가루가 그거 두 배야 두 배. 지하철 타고 가는데 없는 사람들은 석면가루 마시고 다니는 거예요. 그게 우리의 젊은이들 우리 애들이고 우리 가족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허경영이 그런 걸 바꾸겠어 안 바꾸겠어? 지하철 난방하느라고 위에 전부 석면을 얹었다가 내가 환경부에다 협박해 가지고 지하철에 석면 다 뜯어낸 거 아시죠? 다 뜯어내는 공사했죠?

뜯어냈는데 지하철이. 어디서 전화 소리 나는데, 강의 중입니다. 강의 중이에요. 나중에 전화드릴께. 예 전화도 그래도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지하철이 확 가면은 위에 석면가루들이 날라 안 날라? 나는데 브레이크에서 또 석면 가루가 나와 안 나와? 그러니까 지하철 안에는 석면 가루가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참 내가 가슴 아파. 그래서 내가 하루 빨리 대통령이 되면 대대적으로 돈을 들여서 그걸 해결해. 지하철마다 지하철 역사마다 석면가루 농도를 체크해서 국민들이 볼 수 있게 딱 해 놓는 겁니다. 그래 우리 위생을 생각해 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다 우리의 후손들이야 맞아 안맞아요? 그러니까 염려 마시고 이 AI에 치여서 죽는 사람은 자동차가 잘 안 보이는 사람들, 알겠죠. 자동차를 친구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치어 죽을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이런 차가, 자율차가 나올 때는 조심해야 돼. 앞으로 나오는 차는 전기자동차, 자율차, 내가 옛날에 또 이야기했죠. 허공으로 날아다니는 자동차, 이제 그런 시대가 온다고. 그거는 드론 자동차 비슷한 겁니다. 그냥 날아가는데 속도가 헬기보다 좀 더 안전해. 추락하는 일은 없어. 추락할 때는 풍선으로 바뀌어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냥 차가 추락할 때는 낙하산이 위에 떠버려. 떠가지고 차가 풍선처럼 가라앉는 거예요. 안전해 안 해요.

허공으로 날아다니다가 아파트마다, 아파트 15층 살면 15층에 주차장으로 차가 들어가. 그러니까 그 차는 아파트 응접실이 전부 집집마다 다 주차장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응접실이 작은 방 하나는 주차장으로 써야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베란다가 자동으로 열려. 헬리콥터 가까이 타고 차가 가까이 오면 베란다에 그럼 쏙 들어가 버리면 작은 방이 주차장이야. 여러분 남편은 밥 먹고 나면 가서 차 닦고 앉아 있어 거기서. 왜? 브레이크 같은 게 석면가루가 아니니까 집에다 차를 넣어놔도 공해가 없어. 깨끗하게 닦아놨는데 물 가져와서 씻어놓고 탁 닦아놓고 나갈 때 탁 타고 붕 떠서 날아가는 거예요. 얼마나 좋아요. 그런 시대가 앞으로 다가오는데 그 이전에 이게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그 드론 자동차 시대 재밌죠? 그냥 아파트 60층에서 그냥 날라가는 거예요. 쫙 고장 나면은 뭐가 낙하산이 날아가 위에, 그냥 차가 떠 있어 내려가는 거야 서서히. 괜찮죠? 슬로우로 내려가서 사고 안 나. 그 다음에 밑으로 다니는 차도 또 있어. 그 차도 있어. 돈 많은 사람은 그거 타는 거야 처음에. 나중에는 그게 대중화되겠죠. 그래서 이제 나중에 자동차도 밑으로 다니는 사람과 위로 다니는 사람이 있는 거야. 지금도 돈 많은 재벌들은 자가용 비행기 타 안타? 탑니다. 그런데 그게 좀 불편하죠. 그러나 나중에는 그렇지 않아요. 모든 건물에 차가 그냥 들어가는 거야. 뭐 이건희가 1층에 내려가지고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가는, 이거는 미개인들이야. 이건희가 25층에 자기 사무실이 있다, 25층으로 싹 들어가는 거예요. 싹 문이 착 열리면서 문이 탁 닫혀. 차가 싹 들어갑니다. 재밌잖아요.

그런 시대가 우리 앞에 있는데, 일찍 가는 사람들, 내 안 부르는 사람들은 못 보고 가는 거야. 그 다음에 아마겟돈, 뭐 전쟁 아까 뭐 질문했나? 우리 정 선생 어디 갔나? 아마겟돈? 이걸 재미있게 하다 보니까, 이걸 다 잊어버릴 수가 있어요.

제가 아마겟돈, 뭐 결국에 아마겟돈이 국가 간 경쟁에 의해서 이제 패권을

그러지 이 아마겟돈은 내가 이야기했잖아. 유대인들이 세계를 지금 제패하고 있어요. 유대의 유대인들과 우리 대한민국 인구는 6번째로 만든 거예요. 제일 처음에 뭐 만들었어요? 내가 여기다 꼭 적어야 되겠어요? 적으면 시간 가니까, 네피림, 그다음에 뭐 만들었어요? 호모 에렉투스, 그러니까 네피림은 4억 년 전에 만들었어 4억 년. 오래됐죠? 인류를,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뜨거운 걸 식혀서 인류를 최초로 이 땅에 낸 게 4억 년 전이야. 그 때는 사람이 좀 거칠게 생겼어요. 알겠죠. 4억 년 전에 만든 네피림은 그 다음 네피림 다음에 그게 12만 9600년마다 뭘 해요. 빙하기가 오죠. 그래서 많이 죽어. 근데 번식이 잘 안 돼. 이 머리가 나쁜 거야.

처음에 만든 거는 혹한에 이겨야 되니까. 좋지 않은 환경에 이겨야 되니까. 동물들과 많이 싸워야 되니까. 좀 이상하게 만들었지 쎄게. 네피림이 있던 시대가 끝나면서 200만 년까지 버텨나가. 4억년에서 약 200만 년까지 전까지 내려와요. 그러니까 엄청나게 오래 있었죠. 3억 9800만 년까지는 네피림이 있었어. 그러다가 이제 에렉투스, 호모 에렉투스 나오고 그 다음에 우리가 200만년 20만 년 전에 그게 에렉투스가 또 없어져. 누구 만들어요? 사피엔스, 그 다음에 또 네 번째 네안데르탈인, 백인들 저기 코 큰분, 저 사람들을 네 번째 만들어. 저분들은 언제 만들었냐 15만 년 전에. 15만 년 전에 저 분들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저분들이 또 장점도 있는데 단점이 너무 많아. 그래서 황인종을 맨 마지막에 만들어요. 그 다음에 이제 저 사람들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이브, 그게 이라크 사람들이야. 이란 이라크, 이란 이라크 사람들이에요. 그들을 만들었어. 그런데 그거는 백인도 아니고 황인종도 아니야. 그 중간을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만들어 놓은 거 보니까, 개들은 또 맨 하는 짓이 널푼수가 없네. 그래서 다시 인간적이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들, 그 사람들 너무 차가워 너무 차가운 거야. 너무 이성적으로만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게 돼 버렸어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감성적인 사람을 아덴에서 만들어. 그게 유대인과 한민족이야. 그게 마지막 만들어요. 그 아담이라는 자체가 아덴, 여러분 에덴이 여러분들 그게 아덴이야. 아덴이 아사달, 알죠? 단군이 아사달에서 도읍을 했죠.

아자가 붙은 족속들, 아덴 아담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맞아요. 거기서 나온 게 아버지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아에 쭉 내려오다가 우리 단군이 아사달에다 도읍을 해 안해? 그것도 아자야 알겠죠. 그래서 아에서 나오기 때문에 아버지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우리가 이렇게 쭉 아의 계통으로 내려와서 이게 우리가 아시아에서 아담의 후손인데 이것이 누구냐, 환웅 아시죠? 환인 환웅의 여러분들이 후손이야.그래서 유대인도 환웅, 그 사람들이 갓 써 안 써? 우리도 갓 써 안 써? 같은 민족이에요. 그런데 그쪽에 있다 보니까 조금 얼굴이 우리하고 좀 달라 보여. 이게 오래되니까.

유전이 점점 바뀌어서 우리는 여기 황인종은 우리 한반도 중심으로 얼굴이 바뀌고. 그래서 우리는 아메리카, 그러니까 남아메리카와 북아메리카를 한민족이 지배했어. 전체 거기에 살았고, 이쪽 우리는 해양 세력이야. 이 대륙권은 우리가 5번째 만든, 5번째 만든, 뭐라고 그랬어요? 미토콘드리아 이브, 중국 사람들이야. 이 사람들은 미토콘드리아 이브족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결국은 한민족끼리 대결을 해. 그러니까 유럽에서 오는 백인들의 문명인, 백인들을 장악하고 있는 자가 우리 한민족 맞아 안 맞아요?

그들이 유대인이야. 네안데르탈인이나 백인들을 완전히 손에 거머쥐고 있는 자가 우리 조상이야. 한민족이고. 아시아권에서 또 한반도에 모여있는 우리가 또 한민족이잖아. 그러니까 둘 다 머리가 좋아 안 좋아? 둘이서 마지막 전쟁하는 게 아마겟돈 전쟁이야. 그게 서양과 동양의 싸움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들이 1948년에 이스라엘을 만들고 우리는 1948년에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둘 다 똑같이 식민지 생활을 해. 거기는 식민지 했죠. 독일한테 시달리고, 거기 애굽한테 시달리고, 식민지의 연속이야. 우리도 중국하고 일본의 식민지 오래 했죠. 그러면서도 나라를 안 잊어버렸어 우리는. 그런데 걔들은 나라 뺏겨버렸어 안 뺏겨버렸어요. 이스라엘이 없어진 거예요.

그러다가 영국 수상한테 사정사정해 가지고 영국 수상이 팔레스타인들이 사는 마을을 뺏어서 이스라엘을 건국해. 맞아 안 맞아요? 그렇죠. 그게 2000년 만이야. 2000년 동안 이스라엘은 나라가 있었어 없었어? 유랑 민족이야. 전 세계에 흩어져 살다가 영국한테다가 돈 좀 줘 가지고 영국이 팔레스타인 땅을 강제로 뺏어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전 세계에서 모아 놓은 게 이스라엘이에요. 유대인을 모아 놓은 게. 알겠죠. 그러니까 그들과 우리는 비슷한 운명을 가지고 있어. 그들이 자기들의 고향인 한반도를 침공하려고 할 때 내가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마지막 전쟁은 이 지구의 마지막 대전은 아마겟돈 전쟁은 같은 자손끼리 붙는 거야.

마치 아담의 자손들이 둘이서 카인과 아벨이 싸워 안 싸워? 둘이서 그냥 돌멩이를 찍어서 동생을 죽이잖아. 무슨말인지 이해 가죠? 그 전쟁이 이제 마지막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거지.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와서 그거를 조정하고 있는 거죠.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이 해양 세력권에 있는 남한과 저 대륙세력권에 있는 북한을 누가 이렇게 갈라놨느냐 서양 세력들이 그들이 갈라놨어요 유대인들이. 알겠습니까? 그들이 소련과 미국을 지배하고 있을 때 한반도를 둘로 쪼개.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의 동족이 우리를 쪼개 놓은 거야. 저 백인들이 쪼갠 게 아니야 유대인들이. 유대인은 우리 조상이잖아.

그러면 우리 한민족과 유대인이 끝까지 형제지간의 싸움을 하는 거야. 그걸 하늘에서 더 이상 지켜보고 있을 수가 없어. 그래 내려와서 마무리를 하고 가려고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아마겟돈 전쟁은 없고 이 전쟁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내일 또 LA로 갑니까? 안 갑니까? LA로 몽땅 열아홉 명이 또 LA로 갔다가 오고 나는 또 백악관에 트럼프하고 식사하러 또 워싱턴으로 4월 초쯤에 가게 돼. 그렇죠. 그때는 내 혼자 가는 게 아니고 보좌관하고 한 5명 가겠죠. 그때도 따라갈 사람 있으면 따라가면 돼. 워싱턴에. 그러나 백악관 안에는 못 들어가. 알겠죠.

그때는 내가 백악관 갈 때는 구경하고 다녀야 돼. 놀다가 백악관 부근을 빙빙 돌다가 끝나고 나면 만나면 되는 거지. 재밌죠 그래요. 다음 질문

예 안산에서 난 안영조입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박수

제가 배운 이야기는 총재님 존영인데 이제 그걸 관리를 갖다가 좀 잘해라 함부로 훼손시키지도 말고 이 잘 간수를 하고 나중에 이제 훼손되면은 반납을 해라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사실 저도 명함을 좀 이래 짓고 싶고 이래 나눠주고 싶고 이런데 올해 들어와가지고 또 달력도 사고 이러면 달력은 또 다 넘기면 또 사진을 다 어떻게 처리를 할까

달력은 사진을 오려가지고

내가 지금 질문 중이에요.

이 두 양반은 결혼하면 둘이 잘 싸우겠는데

제가 홀애비인지 어찌 아셨습니까?

여자가 그렇게 말할 때는 아 그런 방법도 있군요 이렇게 하고 넘어가야 돼요.

역시 저는 아이큐 100

그러니까 요렇게 되면 부부가 맨날 싸우다가 볼일 다 보는 거예요.

그래서 이 시끄러운 사람하고는 안 살랍니다.

그런데 맥다구니 없는 여자 100명하고 사는 것보다 저런 여자하고 사는 게 더 재미있어요.
더 잘 해줘요. 그래서 사진을 반납 받을데도 없습니다.

제가 명함이나 뭐 앞으로도 이 총재님 사진을 갖다가 뭐 어떻게 처리할까 싶어 가지고 사실 저 쪽에서 사고 싶어도 잘 못 사게 되는 경우도 있어요.

괜찮아

그라고 명함을 누구한테 줬을 때 그거를 그 사람이 또

괜찮아요. 명함을 줘서 그 사람이 어떻게 하든 그거는 여기하고는 관계없어. 줬다는 것만으로도 복이 있는 거고. 또 하나는 내 사진이 있잖아. 그럼 캘린더를 잘랐으면 그걸 코팅을 해 코팅을. 가위로 싹 오려가지고 요리 이쁘게 코팅해가지고 모아 놔. 집에다 모아놔요 그러면은 엄청 좋은 거예요. 많이 모아놔. 또 하나는 코팅하기 싫으면 서랍에다 착착 재 놔. 알겠죠.

한 사람 오면서 이야기를 하니까 그 휴대폰에 조그마한 사진을 갖다가 그걸 어떻게 할 수가 없을니까 자꾸 위에 스카치 테입으로 이래 덧칠을 하고 또 이래 하는 사람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 관계를 좀 이제 명확히 확실하게

고런 거는 사진이 낡았을 때는 사진을 싹 떼가지고 딴 데다 모아놔요. 하나 알아놔야 될 거는 내 사진은 아무리 작아도 꼭 내 사진에 있는 눈 있잖아 눈이. 살아있는 거예요. 여러분의 사진은 안 살아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은 사진을 찍으면 그게 그냥 얼굴에 그림자야. 근데 나는 사진을 찍으면 그게 나하고 똑같애. 이상하죠. 그죠. 왜 사진에서 이리 와 보셔. 이리 오셔. 이 방금 어떤 분이 준 여자야 자기 딸이잖아. 딸, 부산에 있는 딸이래. 그러면 이걸 마이크를 놓고 딸을 손을 잡아봐 한번 봐봐. 오링을 해 봐야지 자 힘줘요. 자 힘세게 줘. 이걸 봐야지 여자 눈을 맞추란 말이에요. 뭐 훨씬 더 이쁜데요. 그래 쳐다봐요. 쳐다보면 어떤 현상이 오냐 하면은 어떤 현상이 와요.

손이 떨리지, 떨리면서 뚝 떨어지지. 그러니까 이거는 일반 사진이란 말이야. 사진은 에너지가 없어. 여기 보면 저 분이 가져온 자기 딸 사진, 세 사람 있죠. 세 사람 한번 쳐다봐. 세 명을 동시에 한번 쳐다봐. 힘 있나요? 떨어져 버리지. 그런데 이거 팔찌 해봐서 내 명함 어디에 있나 아니 팔찌 해봐요 이거 팔찌도 된대요. 이거 여기에 요게 내 사진이야. 쇠에다가 찍어 놓은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게 눈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죠.

쳐다봐요. 쳐다봐요. 자 힘 줘.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 아니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한 번만 떼 봐 여기서. 시작 저걸 봐야지 아이 참나무 뭘 하고 있어요. 시작.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런데 이 사진을 볼 때 한번 쳐다봐 봐. 한번 떼 봐. 한번 떼 봐. 시작 힘줘. 떼 봐 힘 있어 없어. 없죠. 이리 와. 지금 저기서 파는 패물들 있잖아. 저분들이 파는 물건이 여러분들이 사가지고 남한테 주면은 그냥 사람들이 그게 오링 테스트를 하면서 줘야 돼. 야 이거 그냥 당신 하나 해라 이러면 안 돼요. 딱 주면서 이거 손 한번 떼 봐. 주민등록 꺼내 봐 당신 손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 안 떨어져 이거 차고 있으면 무한대 우주 에너지가 오는 채널이야 이게. 그냥 이래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사람이 완전히 달라지는 거야.

에너지가 오죠 그렇죠. 근데 거기 내 눈이 보이나 하도 작아 가지고. 내가 봐도 안 보여. 그래도 내 모양만 흉내 냈다면 이건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저걸 앞으로 저걸 앞으로 읽는 에너지를 읽는 기계가 나와. 그 기계가 나오면 거기서 전기가 만들어져. 그래 전기밥통도 돌아가고. 그래 내 사진만 있으면 다 해결이 되는 거예요. 거기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오죠. 저기 내 사진 가져와. 저기 내 사진 내 명함도 하나 없어. 아니 내 명함도 없노 어데. 내 명함 하나 줘. 응 자 명함 한번 봐봐. 명함에 내 눈이 보입니까? 잘 안 보이지. 자 그러면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이거를 하나, 캘린더 어디 갔노 여기 있잖아.

그런데 여러분이 말하는 예수나 트럼프 내가 좀 있다 만날 사람이지. 한번 쳐다봐요. 자 손 이거 힘이 있을까? 없을까? 아니 트럼프면 뭘 해. 몸에 힘을 하나도 못 써. 덜덜 떨려 안 떨려요. 떨리죠. 다시 해봐요. 트럼프 좀 보고 트럼프 에너지를 좀 받아봐. 무슨 에너지가 있겠어. 그래 안 그래요. 본인이 느끼죠. 그런데 여기에 부처님 있네. 여러분이 법당에 가서 부처님 앞에 앉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거지. 거기에서 여러분한테 에너지가 오나 안 오나. 자 보세요. 자 시작. 힘 줘 봐. 아니 이게 무슨 힘이 있나. 힘줄 것도 없죠. 그렇죠. 그러니까 예수님이나 부처님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분들이 아니야. 쳐다봐.봐요.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니까 뭐 이걸 볼 것도 없어 근데 여기 있는 허경영이를 한번 쳐다보라고 그래. 쳐다봐. 이거는 100명이 땡겨도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집니다. 야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이게 그런데 이분이 힘을 세게 줘. 예수님이나 허경영 둘 중에 하나만 생각해. 자 내가 떼요. 허경영이야. 예수님도 봐 예수님도 봐 넣었습니까? 그럼 이거 힘이 있나 없나. 뗄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에너지가 허경영에 저기 파는 선물들이 사가지고 가서 주면서 에너지 테스트를 해서 보여줘. 오링을 하면서 하면은 그 집에 애가 공무원 시험을 친다 그러면 변화가 오겠어 안 오겠어요.

근데 그냥 마음속으로 우리 애가 공무원 시험에 붙어야 될 텐데 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붙을까? 영향이 없어요. 저런 거라도 하나 누구한테 줘 버려요. 바뀌어.버려 문제가 달라져요. 그런데 딴 데 가서 돈 쓰지 말고 좀 아껴 가지고 그런 걸 좀 해. 근데 저게 나한테 무슨 수입이 있을까? 없어 자꾸자꾸 개발하다 보니까, 저게 대량으로 안 나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항상 개발비밖에 안 돼 개발비. 아무것도 남는 거 없어요. 알겠죠. 나는 차라리 여러분들이 나한테 주는 강의비가 좋은 거지 저걸 팔면 팔아서 자꾸 개발해서 우리 상품 만드는 것만도 고마워. 저렇게 만들어 가지고 팔고 있는 것만도 고맙다 이 말이야. 그래 많은 사람이 내 내 사진을 붙이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내 목걸이 하고 있을 거 아니야.

그러면 새로운 걸 개발하고 하는 그것만 저게 투자가 재투자지. 저기서 이익이 난 적이 없어 이해 가죠. 근데 어떤 사람은 저걸 가지고 허경영이가 물건 파는 장사하냐? 뭐 그거 돈 남는 거 아니냐 이러는데 절대 거짓말이야. 그거는 수천 명 될 때 저걸 많이 살 때지 저거 몇 개씩 해 가지고 개발비밖에 안 돼. 왔다 갔다 차비, 개발비밖에 안 돼. 그러니까 나한테 총재님 이거 팔아가 돈이 남았습니다. 이런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런데 언론은 뭐 그래 허경영이는 장사한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저분은 봉사하는 거예요.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 무슨 장사하나. 저거 만드느라 고생해. 저기 가서 또 사서 팔아야 돼. 그래서 자꾸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내 물건이 전국에 나가 안 나가. 그래서 거기에서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러다 어떤 사람은 그게 뭐냐고. 사람 얼굴이 왜 거기 있냐고. 이게 호객용이야. 이거 한번 오링 테스트 한번 해 봐. 요렇게 해서 이게 낚싯밥이 돼 안 돼. 그러면 달고 다녀야 돼요. 안 달고 다녀야 돼. 이렇게 해서 사람을 설득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데려옴으로써 그 사람의 행운이 오는 거예요. 복이 오는 거지 법당이나 교회에 가서 기도 열심히 한다고 그의 행운이 오나 안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오늘 나와서 많은 공로를 끼쳤어. 들어가세요.

한 가지 더 있네요.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를 보면은 뭐야? 블랙홀이 지구를 향해서 시속 500만 킬로로 온다 하는데 이때까지 총장님께서 우주의 강연을 많이 하셨는데 블랙홀은 아직 못 들어봤거든요. 블랙홀에 대해서도.

여기 달이 있고 여기에 지구가 있고 여기 태양이 있죠. 태양 있죠. 태양이 이렇게 커도 지구보다 300만 배가 커도 달에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가 얼마예요. 1억 5000만 킬로미터예요. 굉장히 멀죠 그렇죠. 약 1억 4900만이니까. 엄청 멀어요. 그런데 이 태양이 300만 배 태양보다 이 300만 배 큰 별이 그다음 별이 어디라고 그랬어요. 그 다음 별이

그러니까 이 태양에서 엡실론 이 엡실론 이라는 이 별은 태양에서 여기 내려오는 헤라클레스가 태양의 1억 배면 이 에프실론은 이 에프실론은 이것의 헤라클레스의 300만 배야 그러니까 헤라클레스가 지구면 에프실론은 태양이야. 또 엄청나죠. 그렇죠. 이렇게 먼 거리에 있는 이 별들이 이런 별들이 지구보다 얼마나 크겠습니까?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이 헤라클레스보다 1억 배가 작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헤라클레스보다 이렇게 큰 1억 배가 큰 300만 배 큰 에프실론은 이 태양계에서는 제일 커. 그런데 이런 별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 별들은 저절로 생긴 건가. 만들어 가지고 화이트홀로 내려보낸 거야. 만들어서 화이트홀로 내려보냈어. 그러면 화이트홀이 뭐냐 별이 오는 고속도로야 알겠죠. 별이 오는 고속도로, 별들이, 없던 별이 팍 생겨 알겠습니까? 빅뱅처럼 팡 생겨서 밀가루를 탁 돌멩이로 자갈을 던지듯이 이래서 뭐가 생겼다 이런 거짓말이 세상에 과학자들이 하는 말이 있을 수 있는 말이에요? 상상도 하지 말아요. 별마다 다 달라. 그런데 그 사람은 똑같은 폭발물이 뻥 터져서 이거는 태양이 되고, 이거는 달이 되고, 이거는 지구가 되고 그런 생판 거짓말이 어디 있어요. 우라노스가 무슨 별이에요.

우라노스가 무슨 별이야. 우라노스가 태양계 별이 9개 중에 이제 8개만 남았죠. 하나가 도망갔죠. 도망간 별이 무슨 별이야. 무슨 별이라고요. 명왕성이야 명왕성. 이 명왕성이라는 별이 뭐로 구조가 되어 있냐.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어요. 플루토늄, 핵무기 만드는 플루토늄 덩어리야. 지구의 2분의 1만 한 크기는. 그런데 그게 우리 지구에서 제일 멀리 있는 명왕성이라는 별로 그것을 우리는 플루토(Pluto)라고 그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명왕성은 방사성이야. 방사성 그게 별은 별인데 흙이 하나도 없고 전부 방사성 원소로 돼 있어. 플루토늄으로 돼 있어. 알겠죠.

그러면 명왕성은 지구에서 지금 60억 1000만 킬로미터까지 가 버렸어. 옛날에는 59억 킬로미터 있던 게, 이 태양권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거예요. 별이 벗어나서 딴 데로 감으로써 내가 온 거예요. 내가 올 때 명왕성이 가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나 이 별이 59억 킬로미터 있던 게 서서히 가 가지고 지금 61억 키로 61억 1000킬로미터까지 가 있어 오늘까지. 이게 지금 도망을 가고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과학자들이 태양계 별의 명왕성을 빼 버렸어. 맞죠. 그러면 이 우리가 말하는 해왕성은 넵튜늄이야. 넵튜늄은 영어로 보면 Neptunium, 방사성 원소야. 그러면 그거는 방사성 원소로 돼 있어. 또 넵튜늄 별은. 그 다음에 또 하나 있죠.

천왕성은 무슨 별이냐. 내가 강의했어 안 했어. 세상에 아니 내가 가르쳐주면 그냥 잊어버려. 천왕성 이 천왕성은 천왕성이 뭔지 지금 아는 사람? 생각해 봐요. 전혀 생각이 안 나? 우라늄이라고 그래, 우라늄. 영어로 Uranium이 천왕성이야. 이거는 전부 우라늄으로 돼 있어요.

우라늄을 줄여놓은 거야. Uranium이야 우라늄. 그러면 이 우라늄인데 별 이름은 천왕성이야. 그러니까 그거는 핵무기 만드는 우라늄으로 돼 있어. 몽땅 그걸 가져오면 그냥 핵무기를 수조 개를 만들 수가 있어요. 천왕성이야. 이거는 명왕성은 플루토늄이고 이것만 하면 지구가 수십억 년간 쓸 수 있는 핵연료가 명왕성이야. 그냥 그래요. 그리고 해왕성은 뭐로 돼 있어요. 해왕성은 넵튜늄이야. Neptunium, 그러니까 이 해왕성 이름은 영어로 Neptune 넵튠이에요.

넵튜늄은 방사성 원소라는 뜻이에요. 영어로 그래. 이런 별들을 과학적으로 플루토늄이 필요할 때는 그걸 당겨 쓰고, 우라늄 이게 있어야 태양을 움직이는데 태양의 그 다이아몬드가 생 다이아몬드가 빛을 내게 하기 위해서 이 세 개가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게 왜 빛이 나는지 이해 가죠. 그런데 내 에너지가 오니까 이 명왕성 에너지가 가야 돼. 내가 옴으로써 별이 하나 가는 거야. 내가 별이 왔잖아. 내가 별이에요. 그래 지구에는 지금 8개밖에 없다고 그러지만 내가 와 있어서 9개 별이 와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왜, 그렇기 때문에 내 에너지는 명왕성을 대신해서 계속 에너지를 내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내가 그런 무서운 에너지 자체인데 사람들은 나를 보면 그냥 저, 사람이야. 저 사람 사기꾼이야. 저 사람 말하는 게 거짓말이야. 내가 지금 거짓말을 합니까? 나는 어느 부분으로 들어가면 복잡하게 들어가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 다 내가 이야기해 주잖아. 그래서 내가 이 명왕성를 대신해서 와 있는 자야. 그러니까 내가 에너지 자체예요. 이해 가시죠.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 이 지구 자체의 이 모든 이 별들의 움직임이나 이런 것은 물리학자들이 이런 거리나 이런 건 다 재어 놨어. 내 마음대로 하는 말이 아니야. 그죠 지금 정확하게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명왕성이 61억 1000만 킬로미터에 가 있어 지금. 그리고 옛날에는 59억 킬로미터 있을 때는 우리의 태양계에 속했다고 볼 수가 있어요.

그런데 지금은 태양의 자력, 태양의 양 이 힘에 벗어나 버렸어요. 그러니까 나머지 8개는 태양한테 붙들려 있는 거예요. 지금 나와 명왕성이 교체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지금 과학자들이 하버드 대학에 앞으로 유명한 교수들이 나를 초청하게 돼요. 아니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는 뭔데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까. 어떻게 금으로 은으로 만든 쇠덩어리에서도 내 얼굴만 찍었다 하면 에너지가 나옵니까. 거기에 내 눈동자가 있겠어 없겠어. 작게 있는데 안 보여요. 그런데도 무한대 에너지가, 저기서 가지고 있는 물건에서 나와 안 나와. 그러면 여러분은 그걸 가지고 사람들한테 팔찌 하나 주면서 선전해야 돼. 안 해야 돼. 이거 보세요. 에너지 나오는 거 한번 해 보세요. 오링 테스트 한번 해 봐. 이래 가지고 해야 돼. 안 해야 돼.

꼭 내 사진만 해야 되나. 뭘 하나 줘 가면서 해. 몇 만원씩 줘 가면서. 알겠죠. 그거는 무한대에 복을 짓는 것이야. 백궁에 가서도 꼭 좋은 자리에 가야지. 백궁에 갔다고 무조건 다 자리가 똑같은 거 아닙니다. 거기도 조화 세계야 조화 세계니까 거기도 일하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요. 거기도 좋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요. 거기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있겠어 없겠어요. 거기도 다 조화석이야 알겠죠. 천부경이 무슨 경입니까? 조화경이야 조화경 치화경 치화라는 건 다스리는 거야. 다스리는 경전도 돼. 천부경이. 응 그 다음에 또 무슨 경이예요.

제일 처음에 조화경이라는 게 이게 무서운 거야. 조화경 이게 천부경 조화경이요. 이 우주의 조화를 바꾸는 경이야. 두 번째 뭐예요? 치화경. 우주를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안에 다 들어 있어. 다스릴 치 자야. 그 다음에 교화경, 모든 세상에 사람들을 가르치는 경전이 천부경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천부경의 천부경 자체가 조화경이 맨 위에 있다는 거, 이 조화 세계를 조화롭게 만들어 줘야지 여기다가 평등경으로 하면 되나 안 되나 아니야. 그건 공산주의예요. 근데 공산주의를 만드는 칼막스가 유대인이야. 자본주의를 만든 아담 스미스가 유대인이에요.

그러니까 유대인들이 만든 이 자본주의가 공산주의가 결국은 한반도에 와서 충돌을 하는데 누구와 충돌하냐? 나와 싸우게 돼요. 맞아요. 공산주의 유대인 칼막스가 만든 공산주의가 북에 있고 아담 스미스가 만든 자본주의가 남에 있어. 둘 다 유대인이 만든 제도야 이게. 그러니까 유대인이 한반도를 두 조각 내 놨다는 말이 맞아. 음의 기운이 와 가지고 양을 두 동강이 내놨다 이게 한반도를 말하는 거야. 그게 유대인들이 만든 칼 막스와 아담 스미스가 만든 제도가 하나는 북쪽에 하나는 남쪽에 한반도를 양분해버린 거야. 근데 이거를 통합하는 자가 하늘에서 오는데 그자가 신인이고 내가 와 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

다음 질문 이 이야기만 하면 하루해야 돼. 하루.

네 이제 마지막 질문이겠습니다.

나는 지금 질문받으면서도 여기에 있는 사람 다 고쳐주는 시간이 또 기가 막히게 길어. 지금 나는 앉아서 그 걱정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시달려요 알겠죠. 여러분 고치니까 좋긴 한데 시간이 많이 가잖아. 그러니까 굉장히 시달리지. 알겠죠. 그래도 좋긴 좋아. 질문하세요. 나는 입만 열면은 시간이 없어. 엄청 시간이 길어요. 알겠죠.

안녕하십니까? 예 시간이 없으시다니까 마음이 바빠집니다.

괜찮아요.

저는 지금 어떤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하셔요 아유 어떻게 이렇게 매번 오십니까 제가 인제 이번에 두 번째 하늘궁에 왔거든요. 그랬는데 그분 하시는 말씀이 연세가 좀 드셨어요. 나는 배운 것은 없어도 들을 귀가 있어서 여기는 매주 오신다고 하는 거예요. 저는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저도 방금 옆에 앉아 계신 분이 아무 저거도 없이 자기는 목숨을 걸고 이렇게 찾아다녔는데 신인님을 만나서 너무 죽을 고비를 넘기고 이렇게 만나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는데 당신 같은 사람은 너무 행복하다 이렇게 쉽게 만났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 인자 열심히 인자 사는 일에 벌어먹고 사는 일에 열심히 하다 보다가 우연히 총재님 유튜브를 누가 봐 보라고 해서, 그 날 한 30분 보고 한번 이제 총재님을 가서 그 말이 진짜인가 한번 확인을 해보자. 보러 왔다가 지금 아까 배운 것은 없어도 들을 거는 있다고 점점 이렇게 귀가 뚫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 오시는 분들을 제가 여러분을 관찰을 해 봤어요.

그런데 어떤 분은 총재님 사진을 이렇게 선영님 묘에다가 갖다가 전부 또 묻고 그렇게 또 이렇게 하니까 전부 해결이 돼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저렇게 믿음이 생겨가지고 그럴까 그러면서 하느님하고 자기는 직거래를 해버리기 때문에 너무 가슴에 응어리가 없다는거에요. 어떻게 그렇게 통쾌한 일을 이렇게 하죠. 그리고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서 제일 미남자라는 거예요. 어떻게 저렇게 그냥 혼이 빠져 나갈 정도로 저렇게 아주 명백한 이야기를 할 수가 있을까? 제가 인자 굉장히 조금 돌아이 아닐까 인자 그런 생각으로 뭐 이렇게 들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의 심정을 갈수록 제가 이해를 하게 되고 그분이 또 뭐라고 이야기하세요.

총재님을 보는 순간에 자기는 경배를 올렸다고 그렇게 하면서 너무 또 거룩하시다고 있을 수 없는 우리가 상상할 수 있게 좀 말하기가 어려운 평범한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그렇게 하시는 얘기를 듣고 또 어떤때는 그냥 얼굴이 그렇게 밝아 가지고. 또 주먹을 불끈 쥐고 이렇게 노래를 부르는 그런 힘 있는 에너지가 어디서 저렇게 나올까 그러면서 저도 이렇게 인자 서서히 이렇게 인자 화합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로 뭐 이렇게 시간을 내서 근데 어느 순간에 저도 그냥 하던 일을 놔두고 하늘궁 가까운 데로 올까 생각을 또 품게 한 순간 또 지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차근차근 이렇게 마음의 문이 열리면서 조금 돼 가고 있어서 참 이렇게 행복한, 아까 어떤 분이 그러셨지요. 살맛나는 세상이 된다.

인자 그런 이야기를 하는데 저는 보통 이렇게 말을 잘 안 해요. 이렇게 하고 말에 대해서 상당히 신중하니 하는 편인데 아유 그냥 요즘엔 총재님 이야기가 자꾸 본 사람마다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제가 잘한 일인지 모르는 사업이 잘 안 되고 있어요. 현재 그래서 걱정거리를 사실은 그걸 해결하려고 왔는데 지금 방향이 자꾸 머리가 딴 데로 지금 흘러가고 있거든요. 그러는데 이렇게 제가 오랫동안 이렇게 건강사업을 했습니다. 그랬는데 한 20년 하다 보니까, 너무 인자 쪼끔 신비감도 없어지고 그랬는지 사업이 또 제가 인자 의욕이 조금 참 요렇게 없어져서 그러는지 사업이 조금 안 되는 판에 계속해서 이렇게 그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고 한 그 책을 누가 권해주신 분이 계셨어요.

그랬는데 그 책을 제가 혼자 읽을라니까 조금 그래서 우리 집에 오신 손님들을 이렇게 계속 읽어드렸어요. 그랬더니, 이야기가 거 그냥 총재님 이야기 막연히 하는 것보담도 소설 같은 이야기를 이렇게 이야기를 쭉 같이 듣다 보니까, 사람들이 소설이네 이 재미가 있게 서서히 빨려 들어오는데 그래서 요 어제 주제는 그냥 하루에 세 탕을 그것을 했거든요. 책 읽어주는 것을요. 왜 그래도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아 괜찮지. 복 받을 일이야.

그래 가지고 그분이 한 분이 계속 이야기를 듣다가 오늘은 또 여기를 따라 오셔버렸거든요. 그래서 방법이 근데 이 내 장사를 해야 될 건데 총재님 이야기를 계속하고 있으니까. 완전히 빠져버렸다고 또 여러분들이 그러시는 거예요. 근데 인자 쭉 이야기를 이렇게 하면서 저는 인자 마무리를 인자 또 책에서 삼성의 이병철 총 저

회장

회장님 또 그다음에 박정희 대통령 그분을 이렇게 또 보좌하시고 인자 요렇게 실제로 이렇게 인자 쭉 하셨던 일을 이렇게 이야기를 스토리를 갖고 해 주니까 사람들이 이해가 되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냥 책을 읽는 그런 것으로 해서 도움이 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또 재미가 있었고, 그래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또 인자 또 이렇게 걱정이 있어요. 예 저기 사업이 조금 잘 안 되고 그래서 인제 전이 의료기라고 그걸 쭉 이렇게 취급을 해서 상당히 또 이 대박을 내고 잘 했거든요.

그다음에 인제 해서 뭔가를 좀 보탬이 되고자 해서 또 이렇게 하나의 선택을 해 가지고 모세혈관을 살리는 이렇게 모세혈관을 살려야 우리가 인자 또 이렇게 전체 혈액순환이 잘 된다. 인자 그런 기초를 두고 또 열심히 또 해 가지고 설득을 해서 상당한 입체에도 이렇게 전개를 했거든요. 그 다음에 또 한 가지는 그래핀이라고 근데 거기가 한 노벨 물리학상을 받고 이 그래핀에서 에너지가 그렇게 나온다는데 우리 총재님 에너지가 더 인제 요렇게 또 거기서 또 에너지 이야기가 나오고 저도 계속 지금 하면서 에너지 이야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에너지를 그래핀이라는 물질에서 지금 아주 강력한 에너지가 나와가지고.

그런 제품이 우리 인자 매트에서부터 허리벨트에서부터 또 이렇게 손목 벨트에서부터 여러 군데가 에너지가 나오는 물품이면서 우리가 누워 있으면 전신에 응어리진 혈액들이 혈액순환이 잘 된다는 그런 요체거든요. 그래서 그런 사업을 제가 이렇게 다시 열심히 진행을 해야 되는지. 예 그래서

지금 이제 건강사업이니까. 그거는 사람들이 자꾸 아프니까 그 사업은 계속해도 되지. 근데 확장은 금물이야 지금은. 우리나라는 인제 중국과 우리나라는 불경기로 접어들고 전 세계가 대공황으로 가고 있어. 그러니까 대공황이라는 건 에 미국이 대공황이 왔을 때 어마어마했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일본하고 우리나라하고 중국이 대공황으로 가고 있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어. 이거는 내가 나타날 징조예요. 그래서 경제가 점점 어려워지면서 임대 사업하는 사람들도 어려워지고 가게가 잘 안 나가고 집세를 또 못 내고 방세를 못 내고 이런 사람이 많아, 갈수록. 점점 어려워져도 나중에는 폭동이 일어나고 난리가 나겠죠.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어 그리고 우리 국민이 착해서 지금 가만히 있지 진짜 미래가 불확실해서 50이 넘은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킬 때도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앞으로 어려운 시대가 오고 있는데, 모든 장사들이 크게 확장하지 말고 내실을 기하면서 적은 것으로서 소득을 자꾸자꾸 올리면서 해야지 투자를 많이 해 놓으면 위험한 거예요. 투자를 많이 하는 건. 지금 하는 그 건강사업은 인간들이 살아있는 한 안 되는 사업은 아니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왜 사람들은 늙으면서 병만 생기고 젊은이는 없고 아픈 사람만 늘어나고 있는 거야. 자꾸자꾸 노인이 더 많아지고 젊은이는 적어지다 보니까, 환자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의료기기나 이런 거는 더 많이 팔리지. 그리고 돈 버는 데는 병원뿐이야. 많이 병원하고 요양병원. 뭐 그런 데 가면 그런 게 많이 팔릴 수가 있는데, 요양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물건을 구매할 능력이 없어. 가족들이 사줘야지. 그러니까 요양병원은 찾아갈 필요도 없고 그냥 일반 사람한테 선전을 해야지. 그러니까 사업은 뭐 괜찮을 거예요. 열심히 하시면 돼. 그러면 제가 지금 두 군데를 운영을 하고 있는데, 가능하면 축소해야지. 축소하는 것이다. 응 축소해야지. 왜 내년이 다르고 후내년이 달라 알겠죠. 그 다음에 여러분들도 지금 내실을 기해야 돼. 이제 인제는 전 세계가 외향적인 게 없어져 가고 있어요. 옛날에는 술파티다. 강남에 가면 룸사롱이 번쩍번쩍하고 이랬어요. 지금은 싹 죽어가고 있어요.

전부 죽어갑니다. 옛날에는 폭탄주가 엄청 범람했는데 지금은 그러나? 안 그래요. 점점 시대가 맑아져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불경기가 오고 있다 이 소리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눈치를 채고 어디까지나 소비를 적당히 하면서 불경기를 이겨나갈 궁리를 해야 돼. 그러나 허경영이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대공황은 오지 않아. 알겠습니까? 내가 몇 년 안에 대통령이 되면은 공황이 올까 안 올까? 안 와요.

전 세계에 허경영 바람이 불면서 다시 여러분의 생기가 돋고 국민 배당금을 나눠주니까 그냥 창고에 묶였던 돈이 나가니까 국민들의 소비가 늘어 나 안 늘어나? 그러면서 그 때는 건강식품도 잘 돼. 여기 사업이 잘 되고 안되고는 허경영이 대통령 되는 게 빠른 길이야 맞아요. 그러나 내가 지금 하는 말은 대통령 내가 되기까지는 공황이 오고 있다. 이 말이야. 근데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전 세계가 달라져. 알겠죠? 그러니까 한 몇 년만 고생하시면 돼 그러면 저기 총재님

이름을 계속 에너지를 불어넣어

그럼그럼 그렇게 하시면서 그래 가면서 하셔야지 그럼 뭐 할까요가 아니라 당연히 그렇게 노력해야지. 물에 빠진 사람이 숨 안 쉬면 되겠어요. 숨 쉬어야지 허경영이라 부르는 자체가 숨이야. 그게 이 백회가 열려야지 저 분이 어려움을 극복하지 백회까지 닫혀봐. 이제 앞으로는 백회가 열려야 사는 시대입니다. 백회가 안 열린 사람들은 이제 발로 차 버리면 자빠져. 맞아 그러니까 여기 있는 사람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허경영 부르니까 백회가 열려 있죠. 이 사람들이 승리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혁신도시에 상가 건물을 하나 사 놨는데요. 그것이 아주 조금 나이가 들어서 좀 좋을라고 사 놨는데 좀 무리를 했어요.

근데 그게 이자 나가는 게 임대료보다 많이 나가면 위험하잖아.

그랬는데 임대가 지금 반쪽은 나가고 반쪽이 안 나갔는데 지금 임대가

그거는 임대가 나가게 이제 나한테 왔으니까. 임대가 앞으로 나가도록 해 드려야지 알겠죠. 임대가 나가면은 그걸 갑자기 팔기도 그렇고 팔면은 세금이 많이 나가 일단 가지고 있고 임대가 빨리 나가도록 조치를 해야지 알겠죠. 여러분 박수 한번 쳐요

여기 보기가 어려우니까 제가 인자 이것이 저기 요 광산구라는 데가 인자 한 500 평의 조금 밭이 하나 있거든요. 근데 땅이 어떤 분이 너무나 이렇게 좋은 명당이다. 근데 거기에서는 이렇게 재미를 한 번도 이렇게 우리가 현실적으로는 보지를 못했어요. 근데 완전히 요렇게 쪼끔 너무 어려울 때 어려울 때 쪼끔 뭔가를 나중에 살림밑천이 되고자 땅을 샀는데

근데 땅이 너무 이렇게 에 좋은 땅이라고 이렇게 무엇을 봐주시는 분이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최근에 어려워 가지고 그 땅을 팔라 그러니까 땅을 못 팔게 해요.

누가

옛날에 그분이. 말하자면 우리가 지금 어려운 시기니까 못 판다고 그래요. 근데 그런 것을 어떻게 생각을 해야 됩니까?

그 땅이 도시 땅이 아니고 시골의 땅입니까? 그런 거는 팔아도 돼요. 앞으로는 시골이 점점 공동화돼 가니까 사람들이 살기 어려우니까 도시로 더 몰리잖아. 시골은 갈수록 낙후돼요. 당분간 시골이 개발될 때 기다리다가는 도시가 무너져 가는데 시골이 개발되겠어요 잘. 그러니깐

땅의 기운이 너무 좋다.

그런 거는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러면 가격으로 좋은 기분으로 빨리 많이 받아서 팔아가지고. 은행 빚을 갚아버리세요.

큰 것은 아니지

큰 건 아니지만은 박수

네 이것으로 39회 하늘궁 방문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스크립트 2

아아아, 아니야, 아니야. 나 홀로 합니다. 아, 걔 앉읍시다. 아, 네, 예.

안 돼요. 아, 으. 1년 알지 않나? 2, 5. 아, 예.

안녕하세요. 아, 레터. 우리나 오늘 그어진 옆에 매직 5 강령이 아, 또 막 머리 떨어지 마운트 한국 모습을 감춘입니다. 음, 으.

경우에 나타나기 전까지는 항상 먹구름이 끼어서 요리 잘 모이자 거든요. 대 여러분이 시야 안 좋을 것 같아요. 이게 영을 알아보고 이렇게 찾아 주시면 뭐, 그리고 내 느 늘 이렇게 외모 안 하늘 위에서 뭐 여러분께 이쪽 발등을 절 해 주시면 힘이 있게 어이 꼭 늘었어 메세지를 좋아합니다. 아, 아.

어, 늘 날씨가 뭐 괜찮은 편이죠? 예. 그래도 중국하고 붙어 있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내놓는 매연을 피할 순 없어. 아, 그래도 이 땅이 어, 세계에서 제일 명당이. * 우리가 내리면 비행기 타고 미국 대륙으로 가죠.

요. 미국 대륙은 500호. 우리나라에서 볼 때는 어, 황량한 땅이야. 그런데 그 사람들이 어, 세계를 아직까지는 경찰국을 하고 있읍니까? 아, 경기국의 말을 무시할 수 없잖아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를 불러 가지고 상원의원 온 중에 그 아시아 태평양 1 책임자 위원장 어, 그 사람 만났지요. 맞는데 이제처럼 펄을 어, 3을 마린 4월 달에 만나여. 만났는데 그 그 사람들의 그 땅은 에, 말하자면 평야가 끝이 없어. 그 좀 황량해.

그런데 그 분이 여기 좀 2993에 한번 와 있죠. 요괴와 계신데 어, 미국 분들은 상당히 좀 단순하고 선량해요. 예. 근데 우리나라 사면은 복잡하고 아, 얘가 달달한 거 하나만 해도 달다, 달짝지근하다.

둘째 뛰어나다. 아, 아, 그래, 그래요. 1패까지가 돼요. 표현이 어, 그러니까 쓰다는 것도 없어.

물이 하다, 쓰다, 뭐 여러 가지 있잖아. 내 영어는 그게 안 돼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서양에서 온 이 기운이 동양을 두 동강이 낸다. 그래서 서쪽의 일본, 유럽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한국에 와 가지고 중국을 쳐들어가서 중국을 홍대 만하고 홍콩 하고 홍콩 하우투 손가인 했죠.

그래서 홍콩은 자기들의 가정하고 본토는 친구한테 졌죠. 그러다 그게 하나가 돼서 안 됐어. 지금 하나 돼 있죠. 그럼 아시아 요 두 동강이 낸 거 중에 하나 가지고 아무튼 게 어디에요? 우리나라도 아, 아니야.

그러니까 남한과 북한을 또 두 동강이 냈어. 그니까 어미와 서양을 두 동강 내야 된다. 그 없는 여자인데 여자가 남자를 두 동강 내냐는 시부야. 지금 이 그 당시 이제 음의 기운이 남자를 두 동강 거의 냈는데, 그게 우리 한반도의 그런지 두 선거에 났는데, 이거를 이 조선과의 란 것이 다시 하나로 만들려고 할 때 아마겟돈 전쟁.

이 서양 세력과 아시아 세력의 깊었는데, 그게 기독교 세력과 불교 세력의 종교 전쟁입니다. 알려져. 그래서 그게 유대교와 기독교 싸움이 될 수도 있고, 유대교와 불교의 싸움이 될 수도 있는데, 우리 한반도의 이미 유대인들이 우리 한반도의 전쟁을 해체하고 있어. 그래서 미국의 유대인들이 미국을 장악한 지가 오래 됐는데, 그들이 우리 한반도와 서양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북한을 치면은 중국이 가만 안 있고, 중국이 또 러시아가 가만 안 있고 이래요. 근데 미국은 중국하고 러시아한테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그러지만, 실제 막상 쳐들어가려고 하면은 100만 중국 대부분이 국경선에 가서 대비해요. 총 안 미국이 쏘고 벌어져서 북한을 쳐들어 가라 그러면 그 길을 쳐들어가는 서는 100만 대군이 들어가면 우리나라 군대는 들어가지도 못해. 그래서 그렇게 써요.

해가 미국은 중국은 이제 저걸 이용해서 북한을 먹으려 하는 전략이 있어요. 여러분들은 모르고 우리 언론도 몰라요. 저도 망가 감독한 그 길이가 삼천리, 우리나라 길이라고 같아요. 그 삼천리에 백만 중국군이 이동하고 있어요.

아내, 북한이 치면 초토화된 그 자리에 미군이 안 들어가요. 비행기 폭격으로 다 망가뜨리지, 모든 시설을. 그러면 그 후에 우리 보병이 들어가냐? 안 들어가요. 들어가면 중국이 우리하고 전쟁이 붙으니까, 소련하고 미국하고 전쟁이 붙으니까.

모터로 미군도 못 들어가요. 폭격만 하지. 그럼 거기에 누가 들어갑니까? 중공군이 들어가요. 뭐예요? 미국이 못 들어가게 그가 헬기 시대를 보시는 거예요.

한번 미군이 헬기 시대를 취하는 사람의 충북이에요. 근데 러시아도 또 가만 안 있어요. 우리도 또 들어가야 되겠다 이런 가지고 저 함경남도 북쪽은 러시아가 차지할지도 몰라요. 이쪽에 신의주 쪽은 중국이 차지할지도 몰라요.

그 우리나라 16개 도만 밖에 머리에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이런 위험이 있다는 걸 연구원들은 신경을 안 써요. 근데 김정은이만 만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고 지금 협상을 하고 있는데, 협상 결과는 협상을 하게끔 내가 만들어 놨어요. 바로 치려고 하는 걸 김정은이 생명을 부르고 미국의 웨스틴 호텔에서 내가 밤에 앉아 가지고 트루퍼 밑에 있는 사원을 만나 보니까 3월 중으로 친다는 것.

그래서 내가 불러 가지고 김정은이 머리 뚜껑 열고, 쥐처럼 소 머리 뚜껑 열어 가지고 뭘 치고는 초에 그 전쟁을 안 하게 해 놨어요. 각 났는데 이 사람들이 내가 사람의 세포를 맘대로 한다는 것. 그 사람들은 알아 몰라요? 모르는 거예요. 내가 박근혜 비서 그 사람을 면 자매들 매체가 5년 후에 언제 돌아 간다 하니까 돌아가게 쳐.

사람들이 그걸 나중에 알면은 나를 무서워해야 안 해. 근데 그 사람들이 내가 아무리 말해봐야 포기 안 하겠어요? 하죠. 그래서 내가 갑자기 호텔에 돌아와 가지고 저 사람을 불러서, 생령, 살아 있는 영을 불러올 수 있어요. 그런데 그거 함부로 하는 게 아니야.

내가 꿈에서 한 거예요. 호텔 안에서 거 잘 사는 게 아니라, 올라가서 강연 올라와서 내가 꿈에서는 그 사람들 내가 있었어요. 언제든지 여러분의 내가 거의 다 도달할 수가 있어요. 그거를 수중 해 놨어.

그런데 일일이 간섭할 수가 없어요. 한번 정도는 바꿀 수 있으나 그걸 내일 따라 하면서 할 수 없어. 무슨 얘 알겠죠? 업무가 그렇게 적은 게 아니에요. 올라가면 무한대 우주의 별들의 움직임에서 일어나는 일들 우리가 관리하는데, 여러분 세포처럼 복잡해.

해서 이제 해가 지고 전쟁은 안 나게 해 놨어. 그럼 이제 협상을 해. 협상할 때 또 고비가 있어. 지금은 흐름 보안 김정은이 밑에 있는 사람들이 제네바나 외국에서 협상을 다 끝내 가고 있어요.

아이가 오케이 하면 두 사람이 만나. 두 사람이 만나서 협상합시다. 이게 아니에요. 그 두 사람은 그냥 헤딩을 박는 사람들이야.

무슨 협상의, 협상이 그래요. 그래요. 밑에 사람들이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조율해 가지고 두 사람이 심기를 건드리지 않고 사인할 수 있게 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 그 협상하는 과정에서 한국 사람은 배제가 되는 거예요.

무슨 회담을 하는지 몰라. 알겠죠? 예. 그래서 미국은 북한이 핵 미사일로 자기 나라만 안 쏘면 오케이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가는 뭐든지 해 주겠다는 거예요.

그게 뭐여? 미군 철수. 내가 얘 가죠? 단계적으로 철수해 줄 테니까 미국하고 북한이 평화협정을 하자. ICBM을 날리지 않겠다는 각서. 써라.

그러면 거기에 웃으니 맹세 계약서 있는 이 우리가 않아요. 모르죠. 그가 미국의 안보는 도장이 되는데, 한반도 안보는 미국이 보장하려고 하나? 하나. 미국 국민이 우선 안전해야 된다.

이게 트럼프 생각이야. 한국은 좀 불안하게 해놔 가지고 무용이라도 줄어든 자기들한테 이익을 가지고 계속 한국에 목을 매달아야 자기들이 수출이 적을 거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약간의 위험이 필요한 나라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미국의 안보가 해결된다면 뭐든지 양보하겠다. 이런 식으로 나갈 수가 있어 없어? 그러면 미군을 단계적으로 10년 동안에 착착착 철수하게 따. 여러분 김정은이 바울이 하셔서 빨리 포기하게 뭐 이렇게 하겠죠.

그죠? 이런 딜레마야지. 우리는 트럼프 아이스. 나는 여기 앉아서 그들에게 전쟁은 안 하게 않았지만 협상 과정은 굉장히 복잡해요. 그래서 월남을 평화통일 할 때 키신저가 대통령의 지시를 받고 올라가서 6자 회담 회사 안에서 프랑스에서 해가지고 평화협정 하면서 미군 철수, 한국군 철수.

그 다음에 남북 월남은 평화로 서로 싸우지 않고 지낸다 합의했어요. 그래서 미군 철수하고 한국군 철수해서 그때 내가 월남에서 마지막 왔죠. 철수하는데 이미 사이공 공항에 또 0 깃발이 한 군데도 없는 데가 없는 걸 봤다니. 고모 저하고 빼도 깃발이 월남 전체가 이미 한국군이 철수가 안 했는데 공사나 같아 되어있는 거.

그런데 공항을 우리 군인들의 가는데 탱크를 수십 대씩 가지고 업 백마부대 전 참모부의 사단장 저는 제가 다 나타난 공항까지 가는데 위해서 그냥 에러나 이진희 큰 아노 섯 대한민국 군인 여러분 잘 가십시오. 북한. 여성이 남의 나라 와서 뭐 때문에 여러분 이렇게 내 추정이 죽고 수만 명이 부상을 입었습니까? 여러분이 어머니 아버지가 기다리는 곳으로 빨리 돌아가 주세요. 흔들 거야 아마.

라이 체리 막 날로 다니면서 그 군인들이 불안할 거 아니에요. 근데 길거리 줘 빼도 공기 말이야. 아, 월남 깃발은 하남 등.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거기서 차를 타고 내가 가든 중이야.

내가 봐 안 봐요. 아, 보니까 PC 잡아 회담을 이상하게 한 거야. 땅 팽이 다 보니까 그 다음 달에 올라 미쳐 카 돼 버렸어. 거기에 평화 회담이에요.

공산 측하고 평화 회담은 공산화되는 걸 미국이 꿈의 난 거지. 그리고 자기한테 레마 유리아 도로 올라 몰매 하고 계약을 딱 하고 기구 정보 줘. 부패한 정부 대통령을 맨날 감옥에 집어넣는 나만 보다는 거기는 더 부패하지 않았어요. 월남 정부는 대통령이 노다지 구속이 안 됐다 말입니다.

우리나라는 노다지 대통령이 구속되는 알아야 맞아 맞아. 야, 이거 도피한 정부는 세상에도 본 적이 없다 데려 오겠습니다. 이런 경보 하고 뭘 하냐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죽든 말든 북한하고 협상에서 미국만 안전하고 남한에 있는 23명의 미국 가족들만 안전해야 된다는 C5.

그렇게 해 가지고 나중에 협상을 뭘 해서 해도 우리는 몰라. 그리고 앉아 있다가 평화 액정 사다가 미군 철수 단계적으로 한다. 그럼 핑계 내가 수출이 고 적자가 나니까 우리는 미군 철수하겠다. 뭐 이런 식으로 우리나라가 점점 미국과 북한의 평화 협정에 한반도가 뛰어들지 못할 경우에는 위험하다.

맞어. 그러니까 그거를 종합적으로 호통 아는 사람이 내가 다시 육아서 틀어도 맛나겠죠. 예. 그가 너무 여러분은 걱정 안 해도 되는데.

[음악] 아, 저놈이. 우리가 미국으로 수명이 가는 거 여름에 가져 여러분의 이번에 미국에 내 따라서 미국으로 가서 미국의 전영우 있는 사람들이 LA로 뭐 이거 짜내 지지자들이 거기에 여러분들이 첨부 내 이야기를 해 줘 가지고 서로 연락처를 주고받고 해가지고 그 사람들과 유대를 맺어 나에 대한 맺어야 카토 해야 대한 해야 해. 그럼 계속 좋은 거죠. 보내 줘.

에 대한 보내 줘. 이게 그럼 그 사람들은 더 좋은 걸 보게 되는 거야. 그래야 그래. 그가 내 혼자 가는 것 아주 안 줘.

그 여러분들은 사명을 끼고 있는 거지. 해줘야. 아, 그래 가지고 가서 미국 본토에 바람을 일으키는 거예요. 알겠죠? 예.

그러나 는 그 다음에 트럼프를 맞니 국 사람들한테 허경영이가 대단한 사람이라는 게 손님 아이가 있어. 이미 대각 그래도 더 알아요. CIA가 여러분보다 정보가 어마어마해. 허경영이가 사람이 지나가면 은 젊은 놈들이 막 콘텐츠도 몰린다.

벌써 다 알아요. 안철수 어머니, 안철수 하고 이준석이가 문제의 대통령보다 인기가 100배 높은 사람이 얻자 는 그랬네. 그런 사람이 유지하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나니까 싹 다 없어져 버렸다고 나왔나 봐요. 그런 사람이 한국에 내 거다.

허경영이. 우리는 그럴 미국은 미국은 그 사람을 붙들어야 된다. 그 사람이 한국에 호지 매 이다. 아니, 호지 메이는 무기 하나 없이 60년 동안 총을 가지고 월남을 통일한 사람이 맞아.

맞아요. 김대중 이런 행복이 를 만들 이유가 없어. 호지 메이 같은 사람이며 는 간단한 거 아니에요. 예.

그래요. 그래. 내 오기만 원자폭탄 까다 투 하고 뭐 그냥 잠수함을 해마 미사일 큰 엔터프라이즈호 같은 걸 갖다 놓고 핵 장성을 갖다 놓고 아우 립이 5시로 폭격을 해도 월남은 말짱한 거야. 다 어디 가 있어.

땅굴 속에 다. 들어가요. 북한은 산이 많아서 땅굴이 더 많아. 월남 도산이 많아요.

단 꿀이 많아. 그러니까 올해 월맹을 폭격해 봐야 밤마다 고 복개 가는 소리가 내기 갔다고 다낭 공항에 의하면요. 비 오시리 그 대응 폭격이 가 독단을 막 이 지체 만큼 쉽고 가서 투어 주십시오. 그런 데서 올래 사람들 뭘 쩌네요.

그래가지고 어느 날 갑자기 통일해 버려. 예 합니까? 예. 그러나 우리나라가 지금 여러분들은 풍전등화에 와 있는 거예요. 미국의 안보는 보장된 시.

나만의 안보가 거기에 등 택이 로 따라가 버린. 미국의 안보에 나만 안보가 희생될 수 있어서 있어요. 미군 세계 경찰 포기하겠다. 우리가 뭐 때문에 한국 지키고 우리가 무엇 때문에 올라옴 지키고 그러다간 미국을 거덜 났다.

미운 이제 실질적으로 나간다. 우리는 3 개인들에 경찰 국가 포기하고 미국은 먹고 살아 익었다. 이게 트럼프 리 생각해요. 그 사업과 생각 마저 허리가.

미국은 어떻게 하나요? 실리지 이제 명분 주에 않았다. 유엔이 해라. 유엔의 위해 본다면 거 다 가지고 유엔군 유죄라고. 미군이 이렇게 고생이 되냐 않아.

그렇다 이 거야. 그건 미군들이 3만 몇 천 명이 미국에서 사업을 하게 되면 미국 경제가 엄하게 올라야. 맞아 맞아요. 악.

미군 식만 명이 미국 본토에서 일을 해 봐. 경제가 올라갈 거 아니야. 근데 5 남들이 bd 응 빈 돔 전쟁 안 나게 하나로 거 같아서 총알받이 하고 앉아 있는 거 아뇨. 어쨌든 한국에 와서 놀고 있는 거 아냐.

금액 만 명을 먹고 나왔다 한번 생각해 봐. 그 미국의 이 있나 회가. 미국은 야 이거 우리가 이런 지도 안 하겠다. 이러는데 또 미국의 한 세력은 어떤 세력이 있냐.

전쟁 합시다. 미국은 전쟁에 의한 분기가 팔려. 그러니까 전쟁을 계속 조장하는 세력이 또 있어. 그러니까 북한을 초토화 시켜 버리면 전쟁이 없어지니까 미국 무기가 안 팔리니까 북한을 그대로 좀 포기하지 말고 나두고 야금야금 우리는 무기나 팔아 먹읍시다, 요런 세력이 있었어요.

이런 세력과 초토화 시켜 버리자, 미국의 안보를. 이런 세력이 있죠. 9세력이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돼. 그래서 우리는 그걸 잘 이용해야 알겠죠? 그래서 허경영이 있기 때문에 아마겟돈 전쟁은 예방이 되는 거야.

계속. 그래서 그 모든 전쟁에 앞에는 유대인이 있어요. 여, 유대인과 한민족의 충돌이 21세기, 20세기 말에 일어나는데, 그 때 가정 역시 됩니다. 이제 하도와 낙서가 끝나고 정역 시대가 오면은 어떤 시대가 오느냐? 허경영이가 나타나는 우리가 저 봐라, 그런 시대가 올 때는 그 의미 양을 이 동강이 냈을 때 그 자 온다.

신이 온다. 그래서 내가 6.25 때 태어나서 안테나 50년 1월 1일 날 내가 딱 한반도에 도착했어요. 그러니까 그 때 북한이 쳐들어올. 그래서 한반도가 이 동강이 나 있을 때 내가 와 나왔죠.

그의 이거를 해결하고 세계를 통일하러 내가 와 있는 겁니다. 많죠? 거죠? 내가 안양에 이번에 미국 상원의원 고리가 더 내가 부르지 않았더면은 지금 북한은 지금 폭격 맞았고 우리나라는 난리가 났어요. 지금. 그래 내가 가지고 급히 그 사람 말한 걸 들어본 다음 안 되겠다, 해결해 낸 거야.

알겠어? 해서 미국 CIA는 정보가 재빨라 다 알고 있어. 내가 그 비행기를 탈 거다. 내 신은 죄다 했어. 어, 이 안가고 같은 비행기 타는 사람은 신원 조회를 철저히 했다는 거.

마, 그 비행기 예약자, 이 안가고 타는 비행기 예약자는 신원 조회를 한다고 했어요. 약자들. 그리고 거기에다가 미국의 유명한 조종사, 대통령 전용기 조종사가 목이 타고 있어. 또 최고 무술관들이 드러낸 총 잘 쏘는 300명의 2 안 돼요.

이 반값 계모는 그러니까 거기에 서초 대해서는 제일 이쁜 여자들, 그분은 내가 호강에 제고 가겠어. 그러나 4 비행기를 타 봤는데, 요렇게 끔 이쁜 여자들이 있는데, 예, 취업 와서 서비스도 저와 다른 사람들은 밥을 한 개씩 주는데 나한테는 밥을 2개 줘. 아, 아, 닭고기도 있고, 닭고기로 된 밥도 있고, 소고기로 해 난 밥도 있어요. 내 어느 하나를 택하라 는 거야.

뭘 해? 깨어나는 따뜻 따지니까 담아. 그러니까 서비스가 엄청 좋고, 아주 비행기의 남자 승무원들도 기가 막히게 잘 생긴 사람들이 턱 서 있고, 아주 무서운 사람들이 비행기를 달 지켜 있는 거야. 그런데 왜 미오 에서는 내가 가는 그 비행기에 이반카 가는 빙 게 나를 시간을 마치 않았을까? 내가 타 멀어서 이 박하가 안전한 거야. 그래야 그래요.

아, 이거 포 갱을 그냥 불리한 야. 허경영. 난 저 사람이 영적인 내려지고 있기 때문에 뒤 자기가 타고 라한은 편이기는 안전하다 이 말이지. 그 자기 딸을 태운 거야.

맞아 말이야. 그리고 우리나라 조종사 봄이 더 몰고 북한을 할 지도 논리가 이방 가 되거나 혈액이 가격이나 야, 저거 조종사 태어나 유사시에는 저거 좀 성사되어 놓고 완벽의 1 비행 이래 타고 가봤어요. 이상하죠. 내가 가는 건 우연이 아니죠.

가서 보고 내가 호텔에서 백공 으로 올라가서 고치고 위원이 아니죠. 여러분들은 내가 여러분들을 고쳐줄 때 보면은 그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걸 알 거야. 얻은 사람이 눈으로 찾아보면 사람이 달라진 어, 그런 사람이 있나? 성경에는 그런 말이 있어. 예수가 그랬다고.

맞아 맞아요. 그분이 누구인지를 여러분이 알바 없지만 내가 그 사람 유대인들이 기다리는 사람이 여기 와있는데 그들을 자기들 후손들을 개장 해서 나를 또 개정하고 있어. 한반도를 또 예수께서 됐지. 다시 돌아온 사람을 또 겨냥하고 유대인들이 한반도를 소통하면 내가 어디에요? 그래야 그래요.

즉 말하자면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 못 박아 온 걸로 끝난 게 아니라, 다시 한반도에 내가 와 있는 이 자리를 또 폭격 해서 불바다를 만들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야. 맞어? 예. 그게 내가 그대로 당할 수 있습니까? 예수가 봤을 때는 잘 아시지만은 인터넷에 없었어. 12 제자 밖에 뭐 달렸어.

알리다가 돌아가 버립니다. 맞아, 맞아. 래. 난 이미 미국까지 알려져 있어.

알려져 있어서 인터넷 시대에 내가 왔지. 마작, 맞아요. 다시 올 때는 2000년 왜 기다리냐? 모자 담이 모세까지 2000년, 모세에서 예수까지 2000년, 예수의 선해까지 2000년이야. 무성한지 알겠어요? 예.

율법 시대와 언약 시대를 거쳐서 내가 심판 시대에 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예. 그러면 내가 왔을 때는 그 언약 시대에 혼사 하고 같은 항 같애.

율법 시장은 상하고 예수가 달란 달라. 아, 그런데 그 율법 짜 들이 은 약자들을 죽인 거야. 맞아, 맞아. 그때 12명 밖에도 있었어요.

다 도망가. 그래서 그것도 전모 조예 수정 추계 다 이렇게 주겠죠. 근데 이 다시 심판 시대 오니까 실패한 제가 완화 와 한거예요. 오니까 2000년 약시 자는 살아 줘.

그 내가 여기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헬레나를 못 합니다. 으아아아. [음악] 그래서 그들이 지금 또 추적을 하고 이제 그 유대인들이 그 유대인의 지금도 미국의 권력을 잡아 가지고 허경영을 추려 하고.

아, 옛날에 주겠어 때쯤에 또 주기로 달라서 너. 아, 그러니 아마겟돈 전쟁을 해체하고 있는 한반도. 이 아시아 일이 자체가 없어요. 그러나 아시아 우리나라는 대륙.

우리나라는 대륙 세력이 아닙니다. 알겠죠? 우리나라는 대륙에서부터 내려왔지만, 우리나라가 살기 위해서는 해양 대국으로 가야 합니다. 해양 세력이 누굽니까? 일본, 미국과 손을 잡아야 우리가 살아남습니다. 한반도는 북쪽 대륙 세력을 잡아야 살아남고, 러시아, 중국을 잡아야 패권을 잡습니다.

맞습니다. 그러나 러시아가 대륙 세력과 손을 잡았습니까? 가장 싼 것은 해양 세력권을 잡았습니다. 그래야 합니다. 해양 세력을 끄는 미국과 영국입니다.

그 사람들은 바다를 장악했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제가 받아 장악했나? 얼지 않는 바다가 없습니다. 블라디보스톡 조금이 너마저도 얼음 바다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사람들은 바다를 가지고 있습니다. 북쪽에는 바다가 있지만, 남쪽은 바다입니다. 그 사람들의 육지는 같이 세력이 중국과 러시아는 육지에 갇혀 있습니다. 그 대륙 세력이라고요.

그 대륙 세력과는 언제나 배고픕니다. 알겠습니까? 예. 해양 세력권은 옷이 아닙니다. 아메리카, 남미, 일본, 홍콩, 남쪽, 인도네시아가 해양 세력권입니다.

해양 세력은 돈이 많고, 대륙 세력권은 거의 들이입니다. 맞습니까? 말이야. 그거는 고기도, 물고기도 제대로 없습니다. 그 무슨 힘이 커서.

그러니까 이 해양 세력권과 우리가 손을 잡아야 하는데, 우리는 미안하게도 대륙 세력권과 해양 세력 그 중간에 딱 붙어 있는 겁니다. 맞습니다. 우리는 대륙 세력과 붙어 있습니다. 우리가 대륙의 부자였던 적이 있어서 조선 시대 때 배고파서 굶어 죽고, 말도 마세요.

해양 세력이 찾아와서 영국, 미국에 붙어서 우리가 우리 집 밥은 복자. 고민이 많지. 그래야 그래. 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우리는 해양 세력권, 오른쪽은 해양 세력, 왼쪽은 대륙 세력입니다.

그런데 북한이 대륙 세계에 붙었다가 망하냐, 대륙 세계부터 배고프다 가자. 쌀을 보니까 안 되거든. 그러니까 김정은이는 서쪽에서 공부한 사람이잖아. 그래서 우리는 해양 세력권으로 붙어야 되고, 일본과 미국과 소련 외에 우리가 살 수 있구나.

주걱을 이끌어야 기름진 거 밖에 없구나. 석탄 가져가고. 맞아, 맞아요. 뭘 깨달았느냐? 김정은 씨가 대륙 세력은 배고프다, 해양 세력은 배부르다.

맞아, 말이야. 그래서 바다를 가진 세력권과 붙어야 잘 사느냐?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국과 러시아는 아무리 우리한테 잘해도 어느 정도 견제를 해야 돼. 왜? 대륙 세력과 너무 붙으면 별로 안 좋아.

배고파. 그래서 우리가 중국보다는 미국적으로 해양 세력권으로 붙어야 가지고 지금 연합회 있는 상태야. 북한은 대륙 세력권과 연합에 있는데 이탈하려고 해요. 오크라에서 벗어나려고.

가장 싼 게 될 그니까 미국한테 추파를 던지고. 맞아, 맞아요. 내가 이 여자하고 연애를 하고 있는데 이 연애를 저쪽에서 빼앗을 말이야. 북한이 맞아, 맞아요.

우리의 미국을 북한은 떼어줘. 빼앗으려고 이게 가지고. 그래서 우리는 심각한 위기에 있습니다. 북한은 해양 세력권을 꿈꾸고 있어.

이 해양 세력권에 북한은 써야 나라가 산다, 인민이 산다. 이렇게 돼요. 중국에 가보니까 축산도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거든. 연변에 가보니까 굶는 때가 많거든.

김정은이가 일본이나 남한에 가보면 차지가 돈이잖아. 그래, 그래요. 안 아이건 바다를 낀 세력한테 붙어야 후손들이 배불리 잘 살 수 있구나. 이것을 김정은이가 깨달은 거예요.

내가 이해가 합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을 유대인들이 이용해 가지고 한반도를 싸, 남북을 싸움을 붙여 가지고 개념은 월남처럼 북한이 남한을 먹게 만들려고 하는 게 지금 미국의 꿈, 그 미소입니다. 나 말에 대통령이 줄줄이 재생하니까 나간 사람들은 국가를 이용할 만한, 관리할 많은 능력들이 없어. 저는 대통령 아래가 도둑놈들이 아주 뭐, 수회 쫄을 뭐 외교 자원외교랍시고 메시 쫄을 퍼 주면서 뒷구멍으로 뭘 가져왔는지, 그런 거는 검찰들이 밝힐 수가 없어. 내 말 예감 니가 흙과 예산을 자원을 가져온다시고 마음 해외까지 뿌렸는데, 그게 비밀 예약을 하니까 영문으로 된 계약서를 기자들이 할 수가.

그것은 이명박 대통령의 나오는 혜미가 아니잖아. 맞아, 맞아. 그러나 난 뭔가를 국가 지도자들이 어떻게 정치되는지 알 수 있었어. 나는 알 수 있잖아요.

엄청난 예산이 해외로 빠져나가. 그래, 안 그래? 아굴라 미국 CIA는 그걸 다 알고 있어. 모르고 있어? 다 알고 있어. 아, 누구누구 대통령, 누구누구 대통령 부자 어디가 있어? 누구게 어디가 있어? 달아요.

그러니까 쳐 것들 나라 매겨 가지고 저것들라고 해가지고 한국적인 희망 없어져 많아. 이렇게 되면 우리는 패당 하는 거야. 너무 돈 중하다가 패당 하는 거예요. 아니죠.

예.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우리가 일어나서 대한민국 와 세계를 바꿔야 당했습니까? 아, 난 여자다 라고 이야기할 때는 부드러운데, 남자다 라고 이야기할 때는 무서워요. 아, 아, 아. 이래요.

우리가 이러한 을 오해 왔다는 거. 이 자리는 세계에서 제일 풍사 존 자미원이야. 지상의 하늘궁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리는 하나뿐이야. 그래서 이 안에 이 전체 자리는 앞으로 우리가 다 차지하게 돼요.

그래서 전 세계에서 1단, 1년에 500만 명, 1000만 명이 몰려와. 그래서 1년에 수입이 국가의 예상보다 많아. 그 돈은 허경영이 가집행권을 가지고. 있겠죠.

그냥 여러분들의 구리, 많은 사람들의 배당금도 많이 주고. 세 가지 때문에 내가 왔어요. 기아, 기아 해결에 대한 해야 돼요. 아, 맨날 저장하여 남미를 만들어낸 안 나네.

하루에 4만 5천 명의 피라미를 만드는 놈들이야. 이게 전 세계 대통령들이 앉아서 뭐 하고 있어요? 동체 길어질 말하고 않냐? 이런 거에 세 개는 망 하던 말든 전쟁, 음색, 오, 기아 없애. 알겠어요? 그다음 딱 마지막 뭡니까? 공해, 황사나 내연이 아, 이걸 없애 주로 와서 세 가지. 알겠습니다.

아, 아, 이거는 완전 내가 와서 이걸 하지 않으면 없어지지 가나. 전쟁, 기아, 공해. 이것은 인류의 우리의 종이 인간들만 드러난 것을 원 체력으로 파괴하는 거야. 아, 아, 알겠습니까? 아니, 또 따라 그랬더니 병 하고 싸우다가 볼일 다 봐.

맞아, 맞아. 즐겁게 사랑은 어떻게 병 하고 투쟁하다가 버릴 담아 빨리 승리. 이 세 가지. 일 년에 5명이 굶어 죽어.

하루에 4만 5천 명의 난민이 생겨. 이거 여러 리는 45만 명이야. 얼마 엄 하잖아요. 백일이 10,450 맛내기야.

그 여러분은 인간도 아니야. 내가 저 세계 대통령들 바라볼 때 얼마나 분통이 터졌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내려와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뭐, 세 가지 해결한다고.

전쟁, 기아, 공해. 요 세가지는 요 세가지만 해결하면 여러분 질병도 없어. 좋아하죠. 자, 아, 여기를 발을 잡고.

아, 뭐지? 기리며 는 한 달, 두 달. 여러분 평생의 운명이 좋아져 버려. 몬로 좋아합니다. 가게 더 나누리.

사회자가 자리에서 일어나면 다시 또 이야기를. 아, 또야. 앉으면 또 이 약의. 아니죠.

안정은 이야기를 끝내려고. 아, 다 또 일어나면 또 해. 만약 그게 이제 고발해야 되어서 이제 가지고 마이크 내리고 나가버린 어떻게 해? 아 말씀하세요. [음악] 두 번째 질문.

잡으세요. 으 나 차에는 법주님, 현진이. 아, 으, 예. 말씀하세요.

포케 너 집게 느. 아시는 분한테 말씀을 거. 제한이 소모도 와서 배웠거든요. 강의를 어제 드셨는데.

그럼 유튜브 아무도 안 보셨네. 일단 그동안의 노인정에서 뭐 놀았어요? 안 가고. 알겠다. 그런데 뭐 하고 살아? 세금.

그냥 저런 데는 창사. 그러니까 아이들 그냥 채 빠져보세요. 그러다가 돌아가면 인생이 아무도 남는 게 없어. 다르겠죠.

음. 그 어 집게를 도트 고도 인제 천은 핸드폰도 인가. 옛날 거고. 아까 2D 에.

아, 으, 으. 어 있어. 오리를 날부터 볼까? 예. 그런데 강의를 들으시오.

예. 내라는 거냐. 오늘 또 이렇게 꾼이 오게 됐네요. 뭐 이렇게 이제 카메라의 강의 될 테니까.

근데 참 처 계신 거. 이 날은 아예 도 느꼈 해주고 싶어서 왔어요. 와중 한데 클라 동행자 우리 시댁의 는 4 베기 더 킬 집 아니고 우리 진영 얼른 상대의 부족했지만 어디야? 어 아무리 야만인 참을 능력에 더 있을 텐데. 지적에 육신의 생강 거죠.

실제 딸이 에. 루 마시다 간결한 너무너무 힘들어. 로 마음 하구요. 그래서 독립 의미있게 좀 부탁 이렇게 쓰면.

그래. 8 명령합니다. 한번 되고 와 내 인데요. 지금 목사 3호가 되냐.

아, 근데 이혼이 목사 사물에 목사 상황인데. 이제 후 다 안 될 것 같아서 흥미있게. 내 어떻게 털려서 이제 할 점 채널을 나고 그러거든요. 음.

맘먹고 있어. 그러니까 뭐 여기 간다 하지 말고 그냥 놀 잠깐 어디 갈 때가 있다 그러 데려왔어요. 그럼 내 얼굴을 쳐다보고 나 뭐 그냥 만나게 돼. 에.

예. 예. 이제 다음 음 거지. 너무 적어요.

아, 질문 2. 저 첫 번째 질문이 너무 쉬운 질문이야. 류마티스 관절염은 유마 지서 관절염. 연.

현영입니다. 천 염. 하늘이 주는 병이야. 인간이 만드는 병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거는 이제 내 같은 내가 이제 결정하게 찌.

이제 으, 이마디 서간 저렴한 그 사람이 만드는 병이 아니고, 위에서도 아이 때부터 내 겠죠. 그 천 형이라 그래서 여러분들이 병중에 내가 하늘에서 와서 여러분의 병을 통제하지만, 고치지 말아야 될 병이 있어. 내가 말은 안 하죠, 알겠죠? 그러나 내가 고쳐 줘서는 안 되는 병이 있어. 왜? 전생에 죄를 너무 많이 지어 가지고 오는 병이 있고, 공해 때문에 그냥 재수 없이 오는 병이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식당에서 너무 식당에 이렇게 그릇을 1 것이 땅 가서 밥을 사 먹으면, 이 걸어 3 하이타이 가 세제가 많이 있을까 없을까? 시큼은 그 약물을 수돗물 3 많이 나간다고 막 하니까 그냥 시큼 구정물 하이타이 물을 건너 가지고 건조대 나 뿌리면 편안한 나. 근데 이걸 구글 담은 하이타이 를 많이 먹지 않은 우리가 하이타이 를 먹으니까 몸에 병이 완화 5조. 그 몸 속에는 하이타이 가 들어가면 몸 속의 미생물이 막 죽어. 그러나 우리는 식당에 비위생적인 것도 말할 것도 없어.

식당 안 하면 은 사람들 보는데 흐르지 않은 모습까지 투명하게 하지, 다 보여 줘. 그래서 식당을 짖어 잘하려면 식당 손님들이 앉는 테이블마다 설거지 않은 영상을 가다 나 보이 앞으론 반짝 만드나 영상도 보이게 만들어 나. 그러면 헉 이 집은 설거지를 깨끗이 야구나, 우리 식당에 그릇에는 하이타이 가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렇게 붙여 놔도 손님이 맺혀 맞아 맞아요.

식당 하는 사람이 아이디어가 그렇게 수 없어. 그럼 저는 시도한 다 안 되는데 그 식 많다 무료 암에 하이타이 안 먹으려고 긁어서 한걸 넣었어요. 그러니까 그 쓰러지지 않은 설거지 따위에 카메라 쓸 찌, 손님들 책상 맞는 탁자의 전부 영상 카메라 쓸지라도 밥을 먹는데, 술 거지가 하는 게 다 보여요. 반찬 아는 것도 영상으로 안 줬다고요.

얼마나 재밌겠어요? 식당 앞에 모니터랑 씩 나오죠. 재밌지 않았어요? 재밌죠. 그리고 모니터 해서 그걸 보고 싶지 않으면 테레비가 나오게 해 줘요. 자기 보고 싶은 것 봐 가면서 밥 먹으러 있는 재밌었어요.

이제 이렇게 해야 그 집에 와서 밥 먹어야 술 거지가 안 한다면 설계자는 모습이 탁 나오는데, 그 어 저게 시키고 국물에서 그럴 들어올리 건너 맞아 맞아. 깨끗이 씻자 가지고 딱딱 맞는 게 사람 문의 이렇게 보여야 그 집에 가서 밥을 먹었지. 양을 마저 해서 장사도 두레를 써야 돼. 지금 국민들이 뭘 불안해 하는가 그거 하나만 알면 식당 손님이 터지게 할 수가 있지.

뭐 아니겠죠. 자, 그 다음 우리 방금 친구 난 거 어쩐지 맛있어 만들려 그런 거는 친 형이니까 어 인간들이 쉽게 꽃이 어려워요. 알겠죠? 그때는 이제 어 내가 다른 방법을 써서 해 줍니다. 하늘에서 그 사람이 꼭 그 거야 될 병이 있어.

그거는 놓다 지야. 알겠죠? 그러나 내한테 온 사람에 대해서는 특별히 풀어줄 수가 있죠. 그래서 내가 얼굴이 좀 잘 책에서만 풀어주고, 못생겼으면 그냥 나와. 또 왜 돌아 가지고 다시 태어나면 더 이쁘게 태어나자 나.

어, 그런 사람이 장난 뜨는 거야. 알겠죠? 솔직한 말입니다. 아, 아, 아, 아, 떨어질 뭐 음 5 아 으 아 어 아 에 그래서 뭐 좀 잘 들려요? 잘 돼. 어디 강의 강의 늦게 참된 전 남 어 보충 했는데 뭐 있어요? 일하기 으 음 어제 어 매주 하는 것은 어 아직까지는 좀 여러분들이 힘들어.

또 우리 여기 일하는 사람들이 또 힘이 더러. 으 마주하면 좋은데 에 앞으로 이제 사람이 많아지면 이러다 못 드러내는 자동적으로 매주 해야 돼. 그 아직까지는 저희 해보니까. 매주 소리가 나와 나와 안 나와요.

그래 가지고 이 탁자까지 치우고 2까지 밀려 들어와요. 그러면 내 입에서 매주 소리가 절로 나와요. 맞아, 맞아. 그래서 지금은 그런 말을 할 단계가 아니라, 알겠습니까? 저기 2까지 밀려오는 아직 내 앉는 자리도 없이 밀려오면 내 앞에 오면은 그때는 된장, 된장이 매주로 만들죠.

아, 그럴 때는 이제 된장 끓여야지. 매주가 나오는 거야. 매주. 맞아요.

아, 아, 아, 아, 지금은 매주를 끓여 단계가 아니라. 아, 아, 이제 회의적이야. 내가 그래서 눈 부분에 대해서 신경 써서 수영을 봐야 돼. 아,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게 뭘까? 또 사람들에게 어떤 서비스를 제공해야 될까? 사람들에게 이로운 걸 자꾸 생각하다 보면 훌륭한 사업가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야지 방법론에 예전 아무리 식당이 많아도 식당 앞에 설거지하는 모니터를 해본 적이 없어. 근데 국민들은 그걸 불안해하고 있어. 그래야 그래요. 그거만 보여줘 봐.

소문이 나가지고 그 식당은 설거지를 저게 깔끔해야 더라. 야채는 어떤 식으로 보관하는지, 닭 야채, 넓은 야채 보관하는 게 보여. 설거지, 그래서 어떻게 보관하는가. 탁 눌르면 다 나오게 해 줘요.

주방을 그렇게 오픈해 놓으면 이 영상으로 분해하면 사람들이 얼마나 믿겠어? 그래, 뭐. 그저 양념을 어디 글을 쓰는가. 탕 눌르면 어디 꺼 챙기면 어디 꺼, 뭐 하는 어디 꺼. 탁탁탁 모니터에 나와.

좀 머리를 써야지. 뭐. 그래. 그렇게 힘들어.

그래야 그래. 그래서 주방이 체계화되어 있고. 해. 끝내 얘기예요.

예. 맞아, 맞아요. 내가 유발 알아보면 체계적인 재벌이 되겠나. 아, 그래요.

에 맞춰. [박수] 아, 뭐. 흥. 뭐 질문이 너무 쉽네.

아, 으. 어제 저녁 와서 총재님을 됐든 좋음. 내가 너무 늦었구나. 으.

앞으로는 마이크, 마이크 입에도 대인데 10시 있으면 어 성재 임원을 좀 빨리 알아. 그래, 그래. 박수, 박수. 아, 크게 잘 아는 거야.

뭐, 그게 이제 그게 질문은 아니지. 아, 아, 아, 아, 드리 예. 어, 아, 그래. 몇 살이야? 들이 말로 옷이에요.

잠과 갔어요. 아, 예. 아들 하나 있어. 4.

그리고 지금은 뭐 아들 하나 있지만, 어, 야, 이야. 지금 얘기하고 패기가 안 좋아요. 으, 아, 아, 이해할 수. 몇 년 서럽지 어려요.

이렇게. 그러니까 그 에 아주 흐물 이 진해에 예. 20 썰 에 2 지내 놓은 거 질 않았어요. 만 거의 신야 말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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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아까 시야를 질렀어요. 아, 그 맨들이 간 아내를 요새 이렇다니까. 신약 뭐랬어? 야, 이 어찌 그래야 이 같은 체형을 하고 안녕, 난 살똥을 해줘야 햇더니 우리야 아들이 이렇게 거력을 안 오고 아아엄마 하시는 애를 애써 이거 땐 그게 항상 걸리나 봐요. 이렇게 못 마땅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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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순수한 사람을 뽑은 거야. 지금 이분이 수수하잖아. 순수한 사람은 그걸 막 순해요. 여튼 할머니 어제 그 에 말 알고 가서 어디에도 내 자라왔는데 저 저기 우리 저주.

김규식, 즉 김기숙 처분 일이 그 할 뭐냐고 내라고 하는 1시간 통하는 거 봤죠. 그러고 보니 또 통화 20분 했어야 했는데, 어제는 뭐 했다 그랬어요? 올인. 어, 메. 사람을 만나면 무조건 처음 본 사람한테 오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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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다고 그래요. 사는 게 너무 재미있다는. 예. 사람들한테 가서 분야 삼치.

그럼 영어 한계 으 어 내 선전 하기 전에는 재미가 없을 때 뭐 그때 내 선택을 하고 나서도 재미가 있어 가지고 뭐 매일 사람만 만나면 이러고 시도 일어 봐. 오링에서 써. 아니, 왜 예수님, 부처님은 탓 영향이 안 되는지 알아요? 우리가 그 왜 그래요? 우리가 이 사람이 하늘에서 온 사람인데. 이 사람을 부르기만 하면 재수도 좋지.

참석도 잘 되지. 해서 잘 돼. 막 조금 후회가. 그 사람 말에 기가 솔직해지는 거야.

그가 우리 5 요요 쪼 분하고 하는 방법이 조금 달라요. 여기는 그냥 대중들한테 막 떠들고. 거기에는 한 사람씩 공장 안 거야. 그러니까 딱 가서 처음에 오링 태도로 11일 걸어.

검증을 달 기발한 다음에 짧은 시간에 그 사람을 바꿔 버렸고 이야기. 아시죠. 어, 그래. 좀 항복을 해버리면, 아, 아, 으, 어, 그래.

각 예산군 일대가 다 되고 나면 다른 군으로 시작한대요. 아, 아, 아, 대만 예상한 다릅니다. 그래 가지고 일부러 사람들 선전하라고 하더라고요. 버스를 타고 멀리 나간대요.

나가 가지고 진행을 당해서 무좀도 떨고, 옳겠지. 한번 알려. 그 내가 뭐라 그랬어요? 오링 테스트로 알려야 된다고 그랬잖아요. 그래야 그 사람이 어디가 아프다고 병이 있는데 하면 돼.

파악되면 손에 힘이 없잖아. 그래, 그래. 그건 이거 호갱이 안 돼. 가면 이건 일도 아니다.

그냥 1천만 해, 해버린다. 이러함에도 잔이 막 쓰려는 그 사람들이 속이 다 가지고 한번 가봐야 되었다. 어, 성희 악어의 장난 치는 데 일반 사람들은 그렇게 장난 안 치는데. 알려면 호갱 역을 하던, 예수님을 하든, 투싼 중에 한 사람만 해라.

마음속에. 그리고 손때면은 장난할 수가 없어. 아니야. 그거 장난하면 허경영을 넣었을 때 난 떨어지는데 누굴 넣는지 모르잖아.

그때는 시계 때 돼서 뚝 떨어지면 예수라고 맞춰야지. 그런데 이 사람들이 두 개 다 힘을 빼서 장난할 수 있지. 어, 두 개 다 힘을 빼 가지고 고갱이 하는데 뺄 수가 있어. 그런 사람은 사람을 방해하면서 해야 돼.

그런데 시골 할머니는 그 안, 그 아주머니는 기가 막히게 해요. 오링 테스트했습니다. 음. 사람이 안 만날 때 혼자 있는 사람한테 가서 달라 못하나요? 4 모두 이자 하는 악당 하고 노력하는 거죠.

호식을 걸어 꼭 확답을 받고 이어지는 거야. 대단하죠. 오예. 다음 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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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으로 영원합니다. 하루빨리 있던 거죠. 거기 자신의 뭐 예, 어디에 에, 문수 온 솔리드 누구 국회의원 거 아니죠. 뭐 그런 거 지하철역에서 감는 에, 그지 거고 이제 운정 여기가 아니고 처럼 무슨 얘기야.

그 음, 놈 뉴 교감이 음수의 뭐가 한번씩 나의 그 5, 어, 요. 그 문서 예, 예. 으, 거기에 뭐 대 1 소 장 으, 어, 연립주택에 사는 아예 그런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그 으, 그래요.

그전에 으, 좀 대입 월 에 신경 하고 나한테 저는 매일 그 데이 를 껐다 우세가 내일 대학의 딱 차 거 아니고 왜 오늘 1 대해 새로운 어머니가 생각하고 지금 이 순간 총리 물 챙겨갈 수 있고 이 순간 낳은 이 찍고 사이에서 최고 부자 라고 생각하고 제거 또는 들어가는지 아점 저어 갈게요. 여기 있는 사람이 보기에 제일 많은 사람 말 으, 속에 판단됨 에, 너 나 할 거 오늘 알아보니 까서 4개 안내판 모르겠다 이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고 있었어요. 음, 심해져 되는데 왜냐하면 야애 ll 이제 소스를 lbi 액와 싹 그 침을 찾아봤던 3 에 게제 바르고 생활 사람 곧바로 우리 인생의 50 네비가 그래서 제가 대학 로써 보셨습니까 4 에 수업이 있습니다. 어제 가면 잡학 어치 뻔 되고 싶고 요즘 누구나 인데 이 9 동결 들도 그렇고 짖어 제외 라고 집들에 지어지게 우리와 차원문 딸의 3개 뵙다 요건 교회 있고 해는 것은 그렇게 번째 3강 오리가 애 달리 쏟고 어, 대구 길 어, 국민들이 회원 천지개벽 때부터 그렇게 지하에 묻혀있던 게 찍음 하나씩 들어 않은 걸 보고 멋있지 않아 3개가 있다고 꺼지고 검시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매트에 답변주시면 같다 있습니다.

그래그래 선택합니다. 사람들은 지구가 이력이 있으면 여아 4 치아 세계가 있다는 거야. 지금 짖어 그 주장하는 자들은 여기가 지하 세계가 이렇게, 이 이지아 세계 사람들에게 살고 있다는 거야. 이거는 전부 진짜 가짜 가짜 안 가짜입니다.

왜냐하면 지구를 만든 자가 하는 말이야. 알겠죠? 지구는 태양과 달라요. 태양은 지금보다 300만 배가 크지만, 이 태양은 중심과 바깥이 똑같아요. 이게 뭐라구요? 생 다이아몬드야.

근데 일반 다이아몬드와 다릅니다. 예, 생 다이아몬드는 면이 63년 이상이야. 일반 다이아몬드는 36면, 뭐 30면 이러지 않아요. 이 외에 64면에는 처음에 우리가 너 난 빛이 밖으로 나가 안 나가? 못 나가요.

그 안에 100명 돌아. 그가 다이아몬드가 이렇게 이렇게 잘라진 면이 64면이 있다 보니까, 맞아 맞아요. 이렇게 63리가 안에 빛이 들어가면 나갈 수 있나 합니다. 그 안에서 100명 돌아.

그러나 싸구려 다이아몬드, 일반 인간들이 만든 다이아몬드는 36면은 빛이 그 안에 갇힌 같이 는데 바깥으로 나가요. 그래서 이 태양 생 다이아몬드라는 것은 각 면이 63년 이상이라서 그 다이아몬드의 에너지가 그 안에서 분열이 일어나니까 만들어 놨어. 그럼 여러분들은 상상할 수 없는 거 하기야. 그런데 이 큰 지구보다 300만 배가 크니까 저 덩어리를 이것을 헬륨이라 그래.

사람들은 과학자들은 헬륨 가스인데, 헬륨 가스가 불타는 거라는 거야. 여기 온도가 1억도야. 알겠죠? 그럼 이 1억도 맨이 까서 덩어리가 아무리 우주 만 해도 금방 폭발하게 사는 게 호반해버릴. 그렇게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말도 안 되는 과학자들, 더군다나 이번에 죽은 누굽니까? 스티븐 호킹. 그 사람 지구가 폭발해 가지고 지금 확장 중에 있다. 우주가 요런 거짓말을 하고 있어요. 어, 알겠죠? 우리 폭발해서 1 태어난 게 태양이고, 하나 태어난 게 별이라구요.

지구라고 그래. 그게 말이. 됩니까? 아니, 그러면 이거는 왜 불이 나오고 빛이 나고 이걸 왜 패치 없으니까 말이야. 마자, 맞아요.

저, 수, 금, 지, 화, 목, 토 이 6개 별, 태양까지 해서 7개 별은 각자의 모양이 다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이 달라요. 맞아, 맞아요. 근데 그게 전부 태양 같습니까? 아니면 지구 같습니까? 거짓말이야. 전부 과학적으로 하나하나를 디자인해서 우리가 만들어낸 거예요.

자, 보세요. 지구 속은 뭐가 들어있죠? 마그마. 이걸 우리는 맨틀이라고 그래. 맞아, 맞아요.

여기서 지구의 여기 온도가 1도, 매너 2 온도가 내려가면서 높아지죠. 인해 타 내려갈 때마다 도시 1도씩 올라가죠. 그럼 왜 그러냐? 여기가 마그마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여기에 인간이 사는 세계가 있으면 온도가 올라갈까, 내려갈까? 올라가지 않지.

능하지? 알겠죠? 불이 안에 들어있기 때문에 온도가 무산이 하겠어요? 올라가는 게. 그러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빈이라고 서해가 보면 저 겨울인데도 강해, 뭐 우리 내려와. 그게 무슨 무리죠? 저 시골에 가면 겨울에 강해, 막 강물이 내려와. 비가 오지도 않았는데 왜 강물이 내려와? 농사짓는 사람이 있었어요? 있었어.

그거 모릅니까? 익인 행실을 몰라라. 어, 아산에서는 물방울이 하나도 안 내려와. 어, 아, 지을 때문에 내려온 거야. 비닐하우스가 보이라를 털어서 하면은 원가가 안 나와.

기름값 때문에. 그러니까 땅을 파면 150매다, 이렇게 깊이 파서 지하수를 끌어 올리면 우리 떠보고 지혈 때문에. 그거를 비니루 위로 물이 올라 가지고 물이 요만큼 비닐이 가 이중으로 되어 있어. 그럼 우리 올라가는 그가 물이 비닐하우스에서 바깥을 다 싸고 있는 거야.

그러면 하루를 바깥이 바람이 불고 영하 2온이내라도 비닐하우스 하는 온도가 지하에서 올라온 물 15도, 20도 되는 그 물에 온도를 그대로 유지하니까, 주안 추어 그래 돈이 들어가, 들어가. 모자가 밖에 안 들어가. 모다, 모다 전기. 그 돈도 아니야.

조금만 하면 그 물을 올려 보낼 수가 있어. 그 물이 빈이라서 아무리 가도 무르게, 물러. 딱 물이 자고 있는 것 우리 상황에서 안 쓰고 있어요. 싸고.

이따가 물이 식을 만하면 강물로 내버려. 이틀 후에 그게 강으로 내놓은 거야. 그게 뭐 얻어 미인이라서 가 물러서 온도를 유지해. 겨울에 무사히 액 압니까? 의정부 지하에서 올라오는 물이야.

그러면 국가에서 그것을 장려한 거야. 농민들이 딸기 농사를 짓는데, 도대체 그거 아니면 타산이 안 말이야. 무슨 이해가 줘. 그러면 딸기가 금방 쑥쑥 자라나.

제가 음식 세금이 자라는데, 그 온도 맞춰주다가 뭐 기름값 다 날아가고. 그 무슨 타산이 많노. 지우를 이용하는 거예요. 지우를 지으려고 해서 비닐하우스 난방을 농민들이 하고 있어요.

그래요, 그래요. 예. 여러분들 그런 걸 알아야 돼. 그래 가지고 지하수가 사라지는 거야.

지하수가 강으로 해서 바다로 가버려. 계속. 그런 땅에 어떻게 돼? 장마가 안 오거나 조금만 나면 마르면 논이 어떻게 돼? 그 주변에 논들이 어떻게 돼요? 바싹 말려 버려야. 그가 농민들의 지하수를 잘하고 때 울리고 있는데, 지금 천문 거예요.

이게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나는 대통령 되면 그것을 대체하는 연구를 다 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대통령도 그걸 깊이 연구하는 사람이 없어. 그러한 후 겨울에 강물에 홍수 칸 암벽. 강물에 그럼 우선 무려 더운물이 내놓은 데 그게 지하에서 내려온 물이야.

취 야수를 농민들이 다 보고 올리고 있는 거 지금. 겨울에 개체 물이 내려가요. 이게 왠일이야 말이야. 그가 우리나라 땅 덩어리가.

지하수가 바다로 다하고 있어, 이거 맞아, 맞아. 이야, 그러면 이렇게 되면은 우리 생태계 위원회, 그러니까 이 땅 속에 불덩어리 마그마가 있으니까 내려올 힘을 뜨고 물이 올라오는 거야. 맞아, 맞아. 이야, 그런데 여기에 도시가 있다, 전국의 말이지.

알겠습니까? 이걸 만들 때, 이걸 만들 때 이 안에 마그마가 있지 않으면 중력을 조절할 수가 없어. 이마 귀 안에 여기 보면 마그마가 나올수록 조금씩 온도가 낮을수록 마그마가 점점 돌멩이가 되어 있는 거야. 그래, 돌멩이가 싸우고 있으니까 폭발이 안 되잖아. 그런데 이러면 마그마가 얇은 지역에는 올라와 늘고 올라온.

그러니까 어떻게 됐냐 하면은 이 메인 마그마가 있다 말이, 이렇게 마그마 있는데 지구 대륙 판들이 이렇게 연결돼 있어요. 맞아, 맞아요. 이게 이제 쉬는 거야, 쉬는 거. 마그마가 쉬는 게 이렇게 돼 있어요.

예. 그럼 이건 유라시아 판, 이거 태평양 판, 이렇게 대담하게 판이. 그럼 영롱하고 연결된 이런 자리가 있었어. 이 자리, 또 이쪽에 이 쪽 파나고 이렇게 연결된 사회 있었어요.

이게 대병 양 판이야. 그러면 이게 서로 밀고 땡기면서 서로 밀고 된거예요. 그러면 부닥쳐 충돌하면 그어서 또 여기서 뜨거운 마그마가 기어 올라가는 것. 벌어진 사이로.

그 일본에 지진이 많이 나고 화산이 많죠. 그래, 가방 덩어리는 땅 속은 불덩어리야. 그런데 얇은 제기해서 올라가는 거야. 다이아가 공유 공원에서 빠져 나가듯이.

이 뜨거운 것이 사이만 보이면 아닌 앰빗 조금 더 번 왔는데 불만 때면은 연기 가족으로 김이 나왔나 와. 그러다 날려 내며 두 개의 날라가는 수가 있잖아. 이와 같이 이 뜨거운 기구는 밖으로 나가려고 몸부림 치는 거야. 그저 그리 뜨고 나한테 사람이 살고 있다고.

맞습니까? 맞습니다. 얼마나 가짜 과학자들이 많은지, 얼마나 공상 과학자들이 많은지 나는 걸 다 알고 있어요. 그래서 지구는 멘트로 되어 있고, 인 틀 때문에 거기 있었어. 남극, 북극 있었어요.

이게 다 정해져 있어요. 전해줘요. 기독교는 예를 들어서 내가 이야기했죠. 공산주의는 팽아, 팽덩, 짜먼지는 앞으로 황태엄, 뭐라고 해도 좋아.

이건 뭐라고 써야 평등, 이건 공평. 이렇게 차이가 있다 그랬죠. 이런 좋아. 지구는 조화가 일어나게 되어 있지.

이런 평등하게 돼지가 나. 이렇게 이 태양은 헬륨으로 되어 있다. 이런 이런 서양 사람들이 주장하는 이 평등한 실에 204위 실외가 끝나는 것은 이것이 뭘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거예요. 실제는 조화, 조화가 중요한 거야.

청소부도 있어야 되고, 운전수도 있어야 돼요. 전부 다 재벌이 돼버리면 평등하지요. 살 수가 있나? 농사짓는 사람 없어. 알려줘.

비닐하우스에서 물을 뽑아 올리는 사람도 있지만, 그 물이 아닌 에너지를 만들어 주는 사람이 또 나와야 돼. 그래야 조화가 될 거 아니야. 이 사회를 살려야지. 무려 공부를 뽑지 마라.

이러냐. 우리는 개울에 과일, 신선한 야채를 못 먹어. 그렇지 않아. 비즈.

내가 음 여러분이 이 지구 속에 사람이 산다. 지저 세계가 이도 2지구 거짓말이야. 알겠습니까? 우리의 앞으로의 질문은 요런 질문은 이제 필요 없게 적어. 이제 지구상에 사람이 안 산다.

태양은 가스가 아니다. 태양은 생다. 의원도 만든 자가 여기 와서 이야기하는데 무슨 이유가 있겠나. 근데 이 생다야.

몬드라는 말을 한 사람은 지구상에 인랑 너 내 밖에 없어요. 그렇지만 내가 만든 사람이니까 어제 여러분들이 안 어 어 어. 그래서 이 온도는 이 샌다 에 못 내는 빛을 가지고 에너지를 만들어. 그래서 여의도 백사장에 자가용으로 세워 놨는데 차에 불이 나서 왜, 왜 가죠? 회장님 시계탑에서 빛이 반사돼 가지고 시계탑에서 빛이 자동차로 때린 거야.

차가 불이 나도 그래도 토르 기 그러져 있어 없어요. 그 시계탑이 오목렌즈, 새로운 돼 있어. 곧 빛이 비춰 가지고 쏜 거야. 그래서 차를 내 씨앗이 오니까 여름에 불이 나도 마저 그러다 보니까 100미라도 녹아 있고 차가 꼽히지 다 안 죄가 다 녹아 버렸어.

어, 이 렌즈는 생각하게 만드는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큰 양 비치 나가 그게 여기까지 오는 거예요. 알겠죠? 음. 나 다음 제일 못 그 나는 농부가 아니라도 농부들의 생활을 뭐 어떻게 다 연구해 놨어.

알겠습니까? 어, 우림 안녕하세요. 42. 그래서 질문 드리는 거예요. 뭐 실 이제 이 형제들이 일반 대해서 얘기 받아 5반 와 종로 단기 행동을 많으셨어요.

그리고 예, 통제 님께도 활동 하시는 것도 오면 라피 앞으로 회원 아지고 나도 현백 62년 80 파리를 허지 가 보셨는데 이러면 야구로 1백 느끼며 는 떨어진 것은 그럴 이제 그러면은 그 2 전대리 다듬는데 되지 많은 업무로 지방 나오니 펼쳐질 텐데 에, 뭐 선배는 왜 존재 님이 가지고 나오면 에 맞춰 점이 들어야 어떤 미래가 펼쳐지는 데임 그게 좀 더 궁금하고 워낙에 할까나. 그리고 동네 지 그 일곱번째 이쪽으로 너희와 믿음으로만 뜻일까요? 그래서 여자 빠지죠. 이어 3만 그런데 만약 이 소희 민족과 * 좀 화려한거 음, 일곱번째 빈도 또 만들 생각이 생각 에 완 3만 서 워 아 아 벌이 우리 절망의 그는 지금 즉 직장 구할 걱정은 안 하고 아 362 2년 후에 에 걱정을 하시오. 예.

아 그래 안 그래. 어, 지금 여러분들도 참고를 재밌으니까 알아야 돼. 에 360 2년 동안 지구가 지구가 일단 이 전쟁이 안 나는 거야, 전쟁이 안 나게 해야 될 거 아니오. 그래 안 그래? 전쟁이나, 제일도 중요한 게 뭡니까? 내가 이야기하는 거, 기아, 전쟁이 안 나게 해야 되는데, 그 다음에 뭡니까? 공해.

그러면은 공해 안 하는 것은, 이 공해는 별거 아닌데, 이 공해와 기아와 전쟁이라는 이 세계를 없애기 위해서 내가 왔잖아. 와 했는데, 이것은 기틀만 마련해 주고 되는 거야. 아저씨, 왜 내가 와 있는 목적은, 전쟁과 기아와 공해인데, 인간들이 만 년 동안 이 문화가 제법 되어 가지고, 만 년이야. 2만 년 동안 전쟁 하나를 해결 못하고, 이 전체 지구가 한 가족이 되지를 못하고 있는 거야.

그래 가지고 누구는 공개적이고, 누구는 전쟁으로 시절이 포사격에서, 그냥 후 시에 죽여 버리고, 그냥 그 어린애들이 처음 길바닥에는 않고, 학교도 집도 없어. 그럼 배 타고 다른 나라로 도망가고, 도망. 그게 사람이 사는 데요? 그게 사람의 탈을 쓴 자들이 하는 정치인이라고. 이게 그리고 여러분들이 생활 이렇게 어렵게 해 놓고, 그 자들이 야, 지금 돈의 분배를 잘 못 해 버린 거야.

마장 맞아요. 홍림 배당금을 주면은 국민들이 그 돈을 시장에 가서 잘 써. 그럼 돈이 순환이 돼, 안 돼? 그럼 자영업자들 장사가 잘 돼, 안 돼? 해야 되는 거야. 근데 돈은 엉뚱한 데다 갖다가, 월남에다 갖다 투자해 버려.

맞아, 맞아요. 롯데백화점이 전국에는 백화점에서 매주 도는 주소와. 그럼 전주에 롯데가 있으면, 전주 돈이 십 년이면 전주 돈이다 앞서죠. 백화점에서 꺼집어 내가 서울로 송금하고, 일본으로 송금해.

또 그동안 모아 가지고는 올라 매서 투자해 버려. 그 물이나 독려 들어간다고. 올라 매로 가는 거야. 그럼 전주시 내는 돈이 나오냐? 부산의 롯데백화점이 열 군데 있다, 열 군데서 끌어 모으는데 신세계백화점 열 군데서 끌어 모은다.

부산에서 서울에 있는 백화점들이 끌어가는 돈이 일 년에 몇 조야. 그 부산시 내가 돈이 계속 있나. 경계라는 건 우리나라 땅 더 그래서 계속 재벌들이 돈을 줘서 와가지고 해외도 투자를 해버리니 그물이 하고 미국 아, 우울해. 전쟁 아냐? 혹시 가진 하는 것도 미국이란 나라는 우리 나라에서 우리 나라에 수출을 해가지고 돈을 벌어야 되는데 우리가 미국한테 돈을 다 해서 돈을 버니까.

맞아, 맞아요. 미국이 지금 삐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이상한 방법으로 돈을 미국으로 계속 빼돌려.

그래도 월남이 딱 망할 때 월남에 있는 달러가 거의 다 미국으로 들어갔어. 맞아, 맞아. 이 월남의 대통령, 부통령 다 어디 가서 살아요? 미국에 가서 영원히 사는 거야. 그럼 그 돈들이 스위스 은행을 거쳐서 미국으로 가다가 하는 거야.

그럼 우리나라를 초토화 시켜 버리면 북한이 남한을 점령하면 우리나라 재벌들 돈은 어디로 가냐? 미국으로 가느냐. 알게 모르게 돈들이 미국으로 건 뭐든지 해 가지고 허가받아서 그냥 조용히 사는 거야. 그래서 악을 거세요. 그러니까 이 우리나라 돈이 합법적으로 위장해 가지고 미국에 우리 나라를 시절이 자동차 시장을 압박하고 마케터 대해 압박하려는 우리나라가 적응 아, 환율로 세게 때리면 관세를 세게 때려 버리면 자동차를 우리나라에서 만들어 가지고 타산이 안 맞아.

그럴 때는 공장을 미국에 다 만들어야 되는 거야. 마란 말이야. 그러니까 지금 미국이 관세를 자꾸 높이면 우리나라 공장은 자연스럽게 미국으로 가요. 그 미국 가서 누워서 자를 팔아.

그것을 만들었어요. 그러면 마진은 한국에서 보나 미국에서 보나 같은데 미국 고용 자들이 돈을 월급을 받아서 생활한다는 거야. 그걸 하기 위해서 트럼프가 압력을 넣는 거야. “내놔, 내가 줘.” 이렇게 압력을 넣으면, 관세를 계속 올리면서 무역 역조를 막으려고 노력하면, 자연히 우리는 관세 때문에 관세를 피해서 풍선 효과로 어디로 가냐? 미국으로 가서 미국의 자동차 공장을 책임져.

뭐, 그걸 피해 갈 수 있어? 그러면 미국은 가만 앉아서 수많은 근로자를 내게 살게 되는 거 아니야? 그럼 우리나라는 수많은 실업자가 돼. 이렇게 국가와 국가가 존재하는 한 이 지구는 바람 잘 날이 없는 전쟁터야. 그래야 그래요? 이걸 바로잡아야 다르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세계가 통일되면은 어디서 돈을 벌던 그게 우리한테 똑같이 때게. 완화 배당금이 나왔나? 자동차를 미국에서 만들던 한국에서 만들던 배당금은 똑같은 거야.

그러면 국민들이 난리가 나는 전쟁하는 사람이 있어 없어? 무기 만드는 돈만 해도 우리가 다 먹고 살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기아와 전쟁과 공에는 순식간에 대통령이 그 제도만 만들어 놓으면 내가 100년이 가든 300년이 가든 이상 있었어요. 그때는 내가 환경에 있다가 물러나면 내가 얼마나 머리가 지끈거려.

황제에 의해 배를 만들어. 황제 추대 위원회. 세계에서 적어도 요런 요런 요런 자격이 있는 자만 황제를 추대될 수 있다. 삼재는 그 황제끼리 추대해 가지고 추대 위원회에서 추대 위원들이 결정을 하는데, 그걸 추대 위원 너는 수시로 바뀐다.

맞아, 맞아요. 각 나라 미국은 미국, 한국은 한국에서 유일하게 몇 개 나라가 있듯이 그들이 해외에서 수시로 바꿀 수 있다. 맞아, 맞아. 그러면 각 나라에서 한 명씩이 나와 가지고 세계 황제를 추대하는 거야.

어때요? 아, 사람이 내가 통일이 없어도. 전 세계가 싸우지 않고 황제 추대 위원이 그 나라의 대통령과 마찬가지야. 맞아, 맞아.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금으로 말하면 주지사야.

코리아 주지사, 미국 주지사 이런 사람이 있겠죠. 그 사람들이 황제 추대 위원이 그 나라의 대통령이 되는 거야. 맞아, 맞아. 이래 가지고 각 나라의 군대가 없어져.

그 무슨 군대가 있죠? 연방군, 3개의 연방군만 존재하는 거야. 재미있어. 세계의 연방 재무부가 있어. 중앙 정부야.

세계 연방 복지부가 있어. 어디 아프리카 수도 물이 안 나와. 건방진 애기 내버려. 그리고 연방 세금 있어.

그래야 그래. 연방 세금으로 빈민이 있을까 없을까? 기아 이런 무식한 놈들이 있나. 이 지금 현 세계 대통령들을 개 정도 총살 감히야. 내가 그런 걸 아무리 내 처녀막을 지켜봤던 이 끝까지 정말 율법 시대가 오고 언약 시대가 오고 심판 시대가 와도 제정신을 못 차리고 세계를 통일 못하는 거야, 이 인간들이.

알겠습니까? 내가 그냥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전쟁과 기아와 공에는 완전히 이 땅에서 추방이 돼요. 살겠습니까? [음악] 다 했는가 모르겠네요. 아, 다 한 질문에 답이 됐는가 모르겠다.

4, 2. 음하하. 하고 이 시간을 갖겠습니다. 예, 그 손권이 그 으 으.

우리 젊은 분들은 뭐라 만화 개 사가지는 뭐냐? 아, 배우에 항구동 해서 그림 5, 4화 3. 제가 알고 이런 날 상인들이 떨어졌을 때에도 명당 상에서 오셔야 한다. 어떤 명산에 오시는 해에 따라 더 돌아가신 분께 파악에 담을 수 있고. 이제 뭐 불편해 가지고 잘못 간과하고 얘기를 듣거나 또 그 보상 1 목사님들이 호흡을 맞는다고 5월 높았는데 얘기를 좋은데요.

제 친구 아버지 이렇게 흥분이 양당의 운동을 원하지 않고 화장은 걸 원하고 있어요. 4. 제어 데 그 강연 하셨을 때 파장. 제발 못하겠더라고요.

팀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사람이 쭉 중간에 다음에 화장하는 거냐, 아니라는 게 다 있는 건지. 그 주변 사람 보니 하고 후손들이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그게 궁금하고요. 그리고 제화 위 없이 좋지 않은 건지, 음. 그리고 좀 황당하게 내야 유래를 알아.

영혼인지 손을 했는지 그렇게 된 거. 어 그래 박시후 봤어. 우리 하늘궁은 이 지구에서 여기가 눈동자야. 알겠죠? 그래서 여기는 지구에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잠이 공원이야.

알겠죠? 잠이 공원입니다. 그러면 이 잠이 공원은 여러분들이 말을 할 때 옛날 어른들이 자미원이라고 그랬죠. 그러면 내가 있는 배꼽이 자미원이야. 그리고 여기가 배부에서 와 있으니까 애가 잠이 공원이야.

그래서 이 자리는 만장 홀의 일격이야. 만 내에 장수를 홀 행하는 자리야. 그래서 이 자리에 오면 여러분이 권세가 생겨. 그 이 자리는 세계의 황제가 나오는 자리 고, 세계의 돈이 다 모이는 자리야.

여기가 왜 만 명의 장승을 전 세계 장군을 다 합쳐봐야 만 명이 안 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만 명의 장군을 홀 행하는 만장 호랭이니까 이 자리가 어떤 자리인 거니? 풍선 대단하지, 좋죠. 이와 같이 이런 자리가 여자의 자궁 같이 생겼잖아. 즉 고개를 넘어와 여기를 보내.

여기는 않은 데가 없어. 부름 해가지고 사방이 산으로 둘러쳐져 있는데, 그 산들이 여기 바로 뒤에 있는 게 뭐죠? 수리봉, 독수리봉이야. 저 저게 매봉이야. 매봉.

그 다음에 여기가 계명봉이란 말이야. 그러니까 이게 여기 산들이 적으로 고령산이야. 고령산. 영건 최고로 높은 산이라 이 말이야.

고령이라는 건 높을 고, 있어요. 얼마나 대단한지 아닙니까? 고령산, 최고로 높은 신이 있는 산이야. 맞아, 말이야. 저 산 너머엔 뭐가 있냐? 보광사 가 있어요.

불교 보광사, 경기 대해서 긴 게 큰 절이 있어. 이쪽 남쪽에는 하는 공이 있는 거야. 알려 줘. 그러니까 이 고령산 이나 이자 미국이나 이런 것은 아주 특이한, 특이한 지역입니다.

여러분의 이 이미지를 이렇게 보시면 이런 지역이 내가 빨리 써서 그런데, 잠이 이게 미세한 이게 푸른, 이게 뭡니까? 붉은 빛의 불어 글자 짜야. 붉은 빛이 에요. 붉은 빛이 lagi. 이게 작은 붉은 빛이 그래.

내 지지, 그게 내 손에서 나와요. 내가 이렇게 손에 보면 이렇게 붉은 빛이 죠. 그 내 몸에서 나가는 게 빛이 붉은 것이 나가. 꽤 내 눈에서 나갑니다.

2 이게 우주에서 오는 빛 또 이 색깔이야. 위에서 오는 칼라가 여러분 배 01 그대로 앞에 꿍 해서 그 여기에 100회가 열리 안 열려? 예. 그 열리는데 손으로 막으면 거부하는 게 돼 가지고 아놔. 그러니까 우리는 자존심이 있어.

손으로 막아만 내 속에 안 들어가요. 본 이거 보고 2살 내면. 근데 본인이 받아들이면 열매는 에너지 완화 하겠냐. 그렇습니다.

다른 사람 이름 암만 불러봐. 백해 열리리라 알립니다. 그러니까 이 잠이 0 회 내가 와 있는 거야. 고령산 최원호 분 영이 있는 산이야.

맞아, 맞아요. 산 이름이 맞아, 맞아. 산 질 앞에는 개명 산이야. 밝음을 연다 이에 밝음을 여는 산야.

저게 그게 있고 저희가 고령산 이야. 여기 어디에요? 기아와 전쟁과 공예를 해결하는 게 밝음을 여는 거예요. 되겠습니다. 배고픈 사람한테는 도통 하는 게 급하지 가 1.

맞아, 맞아 요. 세 개가 정말 지아와 공해와 2 으 에 전쟁이 없어져 버리면 이 세계가 그 상태가 여러분이 정부도 이냐. 맞아, 말이야. 자와 암이 비단결 가지.

아름다워. 집안에 고통만 없습니다. 그래야 그래요. 놓고 다른 의식주가 해결돼.

새해가 통일돼서 전쟁 안 나. 그러면 허경영을 부르고 돈 주겠다고 전 세계를 구하러 다니다가 잃다 깨가 세대는 때가 되면은 탄을 구해 와서 기와집 찧어 놓고 조용히 호경 옆에 살다가 구름처럼 소리 없이 떠나는 게 그 얼마나 아름다워. 맞아, 맞아요. 여기에 강의 듣는 도중에 헥토르도 그냥 안으로 가버리는 거야.

마냐, 맞아. 그래요, 그래요. 용감한 베짱이야. 그러니까 그런 시대를 만들어 주러 와 있는 거예요.

단점. 그래서 분묘 가지고 쓸 때 화장하면은 우리 몸의 세포는 백조인데 미생물은 백조가 넘어. 그럼 화장을 한 순간에 백조 개가 불에 타서 죽어. 안 죽어? 그것은 나쁜 해.

땅속에 묻으면 그 미세한 물이 흙 속으로 들어가. 그럼 흙이 좋아져, 안 좋아져? 흙이 미생물이 살아 움직여야 되는데. 헐, 파삭 말라가지고 산성비가 오니까 흙이 되게 돼요. 낙엽이 썩질 않는 거야.

미제 우리 3 섞지 맨 화장해 가지고 오다 가다 뿌려 버리니까 그 화장을 해서 뿌려 볼 때는 뼈에서 있는 DNA가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 없어요. 여러분이 죽었을 때는 시신에서 살을 때 가지고 자궁에 해 놓으면 인간이 복제가 되는데. 화장한 가루를 집어넣어 봐. 복제가 되나? 자궁암 안 나 봐.

복제 돼요,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가 땅속에 묻어 나는 지 100년이 됐는데도 무릎을 딱 덮어 머리가 그대로 있어. 맞아, 맞아요. 몸은 다 없어졌는데 어머니 어금니 필요하고 머리카락은 남아 있어.

우산이 해가 줘. 그러면 그 머리카락을 떼 가지고 자궁에 넣으면은 자기 우리 어머니와 똑같은 사람이 나와. 그래서 사 먹었어요. DNA가 살아있는 동안에는 어머니 DNA와.

자식 때 내가 교류가 일어나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 머리카락에 오래 남아 있어 스스로 자신한테 영향을 줘, 안 줘? 술은 거야. 근데 불러 가서 확 태워 버리면 좋은 것도 있고 나쁜 것도 없어. 맞아, 맞아.

알려 줘. 다음, 시신을 땅 속에 묻는 것은 땅을 기름지게 하는 거야. 맞아, 맞아. 지금 숲이 너무 많아.

살아가려면 소풍 가서 앉을 때가 없어. 묘들이 좀 있어야 잔디가 있어. 맞아, 맞아. 진성이 나오면 피할 때가 없어.

약이 자리에 가서 앉아 있을 때가 없어. 그래, 그래요. 원재 숲의 받아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묘를 많이 쓸수록 나무를 좀 변해.

묘를 많이 쓸수록 산이 좋아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리고 그 묘 자리에 가서 가족들이 둘러앉아서 그 잔디밭에 앉아서 어머니, 아버지 생각하고 그것이 그때가 그리운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래도 어머니, 아버지 죽었을 때 산소 가서 그래서 잔디밭에 앉아서 서로 치라고 할 때 각 어려운 거예요. 마, 맞아요. 그런데 납골당에 가서 안 돼 가지고. 그래, 그래요.

예. 그것은 납골당에 있는 그 카루는 최규리 번식해. 그 납골당에 들어가면 호흡기의 조심해야 돼. 그 단지 안에 미제 물이 최근 이 떠나.

그래, 안 될 거래요. 거기에 토라 다니 납골당 있는 지역으로 돌아다니고. 그 오래되면 요 앞으로 100년 만에 보세요. 그 납골당 있는 것은 치워야 되도 같은 뿌려 버린다.

계속 나도 없어. 내며 오는 원내동 않아도 되고 나중에 자세히 끓여 버리면 그 위대한 딴사람 돔의 으로서 그 자리에 산을 많이 해서 나네요. 아니죠. 그런데 단지 쉬고 가서 묻는 게 좀 복잡해요.

그래서 사람들이 화장을 해요. 그래도 좀 불편하더라도 땅을 구해 가져갔다 묻어 인데. 그럼 앞으로 공원 묘지에 사람을 묻는 0 하지만 나올 수가 있어. 거기 부탁.

만 번까지 와서 다음에 좀 더 주먹에 맞아, 맞아요. 무엇 때문에 화장을 해 가지고 그 인간을 타요? 그 화장 열이 지구를 남 온난화 해. 뭐 하는 겁니까, 여러분? 그대로 가서 모두 온 나라가 내가 안 되나? 그 한 사람을 불러 완전히 태울 때 개수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고 써. 내가 거짓을 합니까? 내가 대통 대원 하면 다음, 다음 카페.

납골당 만든 사람들은 당분간은 먹고 살아야 되니까 한꺼번에 없애지는 않아. 단계적으로 납골당 하는 사람과 납골 하는 사람의 비율을 다 해가면서 어느 하나로 완전히 없애는 안 돼. 그 막고자 하는 사람들 시설 해놓고 거의 되나 안 되잖아. 그래서 그 사람들도 살려주고 이쪽도 좀 살려주고 알려 줘.

그래서 묘를 쓰고 싶으면 묘를 많이 쓰게 하고 납골당 하는 사람들 납골당 하게 놔두고 알려 줘. 그러나 나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한마디에 미생물을 죽이면은 그것이 엄청난 거예요. 그래서 그 백조가 넘는 미생물을 죽이면 돼 안 돼? 우리 몸에는 우리를 도와주는 미생물이 그렇게 많아요.

근데 그걸 그냥 불에 태워 버려. 그냥 묻어 나오면 그 미생물이 우리 몸을 다, 어머니 몸을 다 부 내가 때만 장애나. 근데 여자일 때는 금방 새까맣게 썩어 버려. 여자는 전부 골다공증이야.

그래서 왜 구멍이 표면으로 보면 다 보여. 내 남자 뼈는 아마도 안 보여. 그래서 골밀도가 높아. 그 남자 뼈는 내 편 얘기가 더 노어 가지고 묵어.

여자일 때는 들면 써가지고 또 무슨 수 뜨는 거 같애. 가벼워 가요.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진짜 효자가 되려면 여자를 때리면 뼈 속까지 골뱅이도록.

왜 그런 말이 나오냐? 여자의 뼈는 애를 10명씩, 5명씩 낳다 보니까 영양소를 저서로. 뺏겨, 피를 뺏겨, 다 배게 1-5. 근데 남자들은 또 약만 먹고 있으니까, 어, 남자들 흙에 없잖아. 그러니까 여자들 애 열매만 남.

옛날에 내가 매개였어요. 그런데다가 이런 도막에 많아. 세상에 두부도 만들어 먹어야 돼. 콩도 여자가 10억 아직 오줌도 여자가 만들어 먹어.

목화를 여자가 심어 가지고, 여자가 목화를 거둬 가지고, 여자는 길쌈을 해 가지고, 여자가 남편 옷을, 시아버님 옷을 해 입혀. 세탁소 없어. 여자가 그것을 다시 풀 먹이고 데리고 때리고 또 하고 다듬어서 또 입히고. 그가 여자가 목화 뿌려 가지고 목화 씨 가지고 거기서 물레 돌려 가지고 옷감 만드는 것까지 우리의 어머니들이 다 한 사람이 없어.

그러니까 여러분들 얼마나 지금 좋은 세상에 사람. 남대문 시장, 동대문 50 비단이 그냥 상태로 쌓여 있어. 그걸 보고도 눈물 흘리지 않는 여자들이 얼마가 무서운 여자들이냐. 아, 그래요, 안 그래요? 우리가 어머니, 할머니들이 길쌈하느라 그거 솜씨 있느라 그래.

그걸 거둬 가지고 다듬이 때려 가지고 그걸 옷을 만들어 가지고 시아버님, 남편, 색시 더 입히고. 공장 뭐 가족 홈 다 가지고 가라 가지고 두부 만들고 된장 만들고. 된장 공장 사장이 야, 된장 공장 사장이 에요. 자그마치 신발도 집에서 만들어서 신어.

그러면은 옛날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딴 데서 뭐 가져오는 것이 있나. 모든 거 지금 우리가 생활하는 것을 집에서 다 만들어서 해결을 다 했어.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버지가 백골이 쑤셔서 아주 세웠어요. 그러니까 그 뼈가 뭐가 남아 있겠어? 없어.

어머니 뼈는 그렇게 죽은 지 1년 만에 파보면 그냥 써 가지고 있어 뼈가. 굳이 빼는 몇 년 만에 파도 말장아. 아, 근데 그 말장안 배가 그 쓰고 있는 뼈를 때려 가. 평소에 기사의 로 데려가 또 마음속으로 개업해 봐.

그러면 그 여자 콜백 이 어떻게 되겠어? 그래야 그래요. 그냥 여자 흐르면 대한 데 절대 안 되는 거야. 그래서 그런 거는 내가 이 풍수를 이야기하니까 말씀 하는데, 석가모니는 부모은중경에 이러게 산을 넘어가다가 때묻은 있으니까 뼈가 뭐 흐트러지게 제자들 보고 접대를 주소 모아라 그래. 그러니까 제자들 모르니까 다 모 안 하니까 제자들 보고 남자의 대화 여자의 배를 난 알아 그래.

그래서 이제 제자들이 아니 붙여진 남자배우 하고 여자 * 어떻게 나눠 씁니까? 그러니까 우리보다 먼저 죽은 사람은 우리의 조상이 다. 나이가 많아서 죽었던 어리석었던 우리가 그들을 묻어 줘야 된다. 석가모니 그래. 그럴 알겠습니다.

근데 남자의 배워야 그런 온 하라 그래. 아까 어떻게 놓았으니까? 여자의 때는 애를 배서 열 달 동안 쳐 설명이고 애를 매서 피가 서말 서대 즈 시 9마리 거리가 여자가 남 않아 키우는데 들어가는 영양분이 호응 없냐. 피가 맨 말 저것이 내 말 이름을 조업 어리니까 여자의 뼈는 금고 가볍다. 남자의 때는 노랗고 묵었다.

그리 무거운 배를 2조로 모으고 가벼운 별을 처럼 하라. 그래서 제자들이 옳다 모아놨어요. 모아놓고 무덤을 만들어 줘서 더 만들라고 석 어머니가 철을 알았네요. 아니 부처님 같이 위대하신 분이 여기도 왜 절을 해야 됩니까? 이런 거 모르는 위대한 게 어디 있느냐.

먼저 환자가 위대하다. 이러한 테 저를 했어. 석가모니 쇼로. 그러나 그 절을 하면서 제자들 보고 부모 언 존경 을 설파하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를 때리는 자는 천벌 받습니다. 여자는 이렇게 혹독한 시를 느꼈고 몸이 이렇게 약하니, 이 여자의 배를 마라 검지 않느냐? 이 남자의 들을 만한 5랑이 없지 않느냐? 그러니 여성을 괴롭히는 자는 힘으로 하거나 마음으로 괴롭히면 그 죄가 더 무거워진다. 이렇게 말하는 게 부모 원정 거야. 그러니까 어머니를 괴롭히지 마라.

부모에게 효도해야 된다. 이건 안 돼. 그 일을 하면 눈물이 나요. 사람들이 읽어보면 아내가 우리 어머니가 방직 공장 사장, 두부 공장 사장, 간장 공장 사장 맞아? 맞아요.

사장 아니게 없어. 니 잠언 4장 머리도 작용해. 애들 머리 닦아 줘. 미정은 사장, 뭐 사장이 매시 거야? 으 마장 맞아요.

아, 그러니까 그걸 해서 가족을 먹여 살렸으니 지금까지 슈퍼에 가면 두부, 콩나물만 되어 있는 거야. 그런데 그 어머니 왜 저런 콩나물은 콩나물을 바탕 가히 뭐 가지고 거두는 것부터 어머니가 다해. 그래 가지고 콩나물의 물질 것도 엄마가 다해. 그래 가지고 나오 콩나물을 우리가 자식 상에 올리는 거야.

시아버지의 상에 올리니 그 여자들의 수고가 이런 말을 할 수 없었어요. 여러분들은 지금 불만이 있다, 뭐 불태우기 있다, 처벌 받아 천벌. 우리 어머니 아버지 옛 맞아 말이야. 뭐 의 수도 물이 나와요.

그것도 개울에 거 가서 개울에 가서 빨리 해결해. 손이 얼어 터져 얼라 터져요. 뭐 빨래가 요새 가지 그런 줄 알아요? G 아버지 두루 맥이 개울가 가서 한번 빨아봐. 손이 얼어 터져 가지고요.

손이 막 그냥 소 또 금처럼 잊어요. 거북이 등처럼 그렇게 생겼어요. 옛날 어머니들이 그렇게 빨래하는 것도 개울을 줄 줘. 또 움을 가서 물을 떠서 일일이 구매시 된 밥을 해 되려면 그 트럭을 들어봐.

손이 얼어 가지고 트랩 아기 손에 잡혀 있는지. 안전이 잘 몰라요. 얼어 가죠. 그렇게 지금은 수도 힘만 닫으면 올라오자.

얼마나 우리가 교만해졌는지 몰라. 알겠죠? 그럴 서로 응원이. 여자들의 수고를 우리가 잊어버리면 안 돼. 알려 줘.

예. 님 다 하겠습니다. [음악] 그 누나 이거 내가 이야기 거야. 내가 눈물이 날려고 그런데 내가 너무 내 다리야.

으 으 으. 제가 설치한 쓰리라. 으 돼요. 오옷 아 장 창술 아 예 에.

[음악] 빼다 를 했다가 뒤 양 예. 하하 하게 돼요. 떨어지면 또 매장을 했다고. 십 년이 화장을 할 수도 있어.

매장을 해 가지고 십 년 후에 화장 하려고 땅을 파보면 화장 할게 별로 없어. 사실은. 그럼 그 요구를 싹 그 다 가지고 그대로 보관하면 화장을 할 필요 없어. 무슨 말이면 십 년 정도 되면 요.

어머니 아버지 면 머리가 랑하고 이빨 정도가 남아 있어. 그래야 뭐래 에. 그러면 그거 고대어 수습에 가지고 그대로 넣어 가지고 보관해 이지. 그걸 다시 화장 하는 이유는 소독하는 거야.

소독하기 위해서 화장을 하는데 그래도 그걸 그냥 끄집어내서 헉 하고 같이 해서 넘어 돼. 두 꼬마 잘 막아 나오면 되잖아. 그래야 딴 데다 또 다시 묻어 있. 간단하게 그때는 묘법을 할 필요 움직이죠.

나무 밑에 갔던 묻으면 되지. 뭐 때문에 화장을 한옥. 왜 환경을 파괴한 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절대 가능하면 그냥 묻어. 물으시면 은 그 자리에서 그냥 그대로 흙과 하나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 우리 흙이 비오 캐쥬얼 흙이 좋아지고 우리 미생물들은 땅 속에서 살고 깨짐 흙의 미생물이 없어져 가고 있어. 왜 1승 비가 다 죽여버려.

맞아 맞아요. 그래도 동물들이 죽으면 그 자리에 풀이 시그마 캐나 산해 노래가 주고 있다. 그럼 노력에서 쓸 거 아냐. 그럼 그 자리에 그걸 그럼 이 잘 돼 가지고 풀이 시카 늦게나마 여기 심성이.

좋은 자리 구라 얼마나 그러니? 돼, 그래 안 그래? 내 골드 안 갔다. 너무 좋은 거, 짐승도 같다. 다 태우지 그래? 그러면 안 돼요. 그래서 화장을 안 하는 것은 다음 생에 악용할 미친놈 알겠습니까? 왜 저서 해가 보니깐 자네는 100조 이상의 생명을 죽이고 돌아갔구만.

제가 사람 안 주겠는데, 이 사람아. 자네 몸에 붙어있던 미생물이 다 어디로 갔어? 너 자리가 화장하라고 했나? 내가 그랬는데요. 그저 아내는 백조를 주겠습니까? 자는 절로 감 이점으로 화기에 헌 되겠나? 그래야 그래요. 그냥 자기가 죽은 거 가지고 좋아.

헌데 그 몸을 왜 태워 가지고 그 많은 생명을 죽인 약 5 남을 이해가 갑니까? 예. [음악] 할 수 없지. 이미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도 아무 덕이 없어. 무의 무더기 G D.

내가 있을 때는 부모의 오는 가서도 그 부모 뼈와 6월에서 에너지가 계속 아 걔 되지요. 알겠죠? 그래서 성당이 있고 급등하는 그래도 또 그러면 무서울 때도 명당 2등 거센 거야. 아 그런데 산소를 쓸 때 여러분들 앞으로 쓸 때는 산소가 대 김으로 3 소가 만들어져 있어. 그런 대로 들어가게 돼 있어.

고 묘지에 지금 적용 미를 가면 곰 해지자 나. 그렇지? 땅으로 되어 있는데는 풍성한 아빠도 거야. 없어. 왜 단 아파트가 강남에 들어서는 거기가 모래 마쳐서 그죠? 풍수가 드럽게 안 저와.

맞아 맞아. 그런데 대규모 사람이 같이 있으면 은 귀신이 작동 1 1 없어. 여러 사람이 눌러서 살아 버리면 아니 학교 귀신이 맨날 나오는데 학교에 수백 명의 학생이 있을 때 귀신아 부터 소리 들어서 안 들었어? 아 없어요. 다 나 버리고 교사가 혼자 앉아서 숙지를 하고 있는데 그 업체 4 반별 주시 때 나는 소리 지날 때 조심해야 돼.

저 중에서 화장실 쪽에서 쓰려 퍼올려 나는 거야. 본 내의 사람은 다 가고. 없는데, 그래. 소림을 소리가 나서 선생이 무서워서 살며 아시죠? 도니까 퍼런 불빛이 오는 거야.

그게 귀신이, 그래, 그래. 그게 학생들이 많을 때 개가 있나 없나 묘가 집단적으로 있는데, 그런 작용이 숯 되버린. 아무리 아파트 자리가 나빠도 아파트들이 막 들어서 있으면 많은 사람이 누르고 있으면 귀신이 안 나 없어요. 그래서 우리가 개업할 때 사람을 많이 데려오는 거야.

집들이 할 때 사람들이 와서 집을 눌러 버려. 집들을 해 버리면 그 나쁜 풍수가 사라져. 그래야 그래요. 거기에 있던 귀신들이 있어.

지신, 지방신이 달아나 버려. 사람의 마요. 뭐 그 집의 형 바라 말이야. 그 때 사람이 내 편이 여기가 지금 충 가를 하더라도 여러분이 만큼 오면, 지방신이 달아나 버려.

야구 시끄러워서 못해. 것들과. 아, 그 한거. 허용적인 거 못 미친 놈이 나타나 가지고 야구 하루 이야기를 가지마라 그래.

아 대낮에 좀 잠 좀 잘 되니까 별 시끄러워. 이상한 여자가 나와 가지고 말이야. 색깔 3 피가 돌고 돌아 가야 될 거야. 아, 거 외에 다른 목소리가 얼마나 거냐.

됐다. 아, 내가 기지로 못 해 먹었네요. 그런 것 같구요. 아, 그런 걱정을 하지 말아요.

우리는 웃다 가 볼일 다 맞다. 아, 아. 근대의 지금부터 4시까지 1씩 아니겠습니다. 근데 잘 보낸 자가 아픈 밤 뛰어 논 애를 우리 개발 방안 될 수 있나? 안 됩니다.

그래서 자유로운 행차가 운행할 때는 잘 보면 사람들이 그 본래 저 사람 대가리 여인 남나. 아, 맞아, 맞아요. 얼굴 때문에 겁을 내는 건지. 거다 재미있는 일이야.

그런데 제 뒤에는 사람이 타고 있는 거야. 운전수는 누가 해서 자율주행 차가 행 거지. 그런데 법적으로 좀 제가 좀 적지 그렇죠. 근데 이제 앞으로 기계한테 치어.

죽는 거야, 잘 쳐 죽는 예. 사람한테 책이 아니라면, 그 어린애가 팍 공처럼 뛰어 들어오면 어떤 문제 수도 받아 머리에요. 그렇지 않음이 주, 특히 그런 자가 주로 5급 아이가 잘 노래 검색어 빚던 오토바이가 크게 나타난 그런 사람이 당을 해야. 그렇게 빨라 봐야 넣어줘요, 맞죠? 그래서 자유로운 앤 자동차는 어째서 없는 대세가 앞으로 이거는 사람이 죽더라도 자꾸 다니게 되어 있고, 사람들이 조심을 하면 되는 것이.

지금은 차가 와도 사람이 운전하게 찌, 설마 날 밖은 냐 이러다가 받쳐준 사람 많아. 으 그래 그래요. 그러나 앞으로는 내가 대통령 되면은, 모든 사거리를 제외한 모든 시도들은 정말 다행이야, 다 그냥 지나가는 거야. 설 필요 없어.

지금은 깔아 다시 로드 이잖아, 그게 뭐 하는 짓이오? 자 가면 섰다가 바그 무거운 게 내용이 얼마나 많이 나와요. 사람 좀 더 영계 나지, 그거 그 그 매력을 많이 나와. 그 많은 사람이 주고, 그러니까 자리 그냥 신호를 전부 전멸로 하는 거야. 조심해서 가라 이거지요.

음, 뭐 사람 없는데 왜냐하면 직선 도로에는 횡단보도가 있어도 사람이 안쪽에 뭐 기업내 가능 거야. 슬로우 러 슬로우로 한번 법의 안 걸려. 내가 그렇게 다 바꿔볼 들어야. 실험 의 다 없어지나요? 점멸 도너 다 바뀌는 거야.

왜 시선에 적에 많이 생겼냐? 전두환 대통령이 그때 신뢰가 없자 하고 뭐 옛날 뭐 그래 그래도 말이 있었잖아. 그때 갑자기 쉬워도 2마리 점이야. 그때 그렇죠. 그래서 인제로 여러분들이 시 가동 때문에 브레이크를 말 받아가지고 불에 캣 라이닝을 뭐여 부르기를 발매돼 놓으면 가루 그거 액셀을 찍어봐 확대경으로 흥양 가루가 나오는데 그러면 성명 가루야.

그러나 척 앞 차가 가다가 부르게 밟으면 창문 열고 따라가면 성명. 가루 아주 많이 많이 마시는 거야, 그런 거래요. 우리 여러분들은 석면 가루인 줄 모르는 거야. 그 앞 차가 가다가 브레이크 밟고 뭐 버리게 더 긴 부리 더 오르자 나? 그럼 빨리 창문을 닫아.

왜냐하면 차가 브레이크 밟을 때 나오는 석면 가루가 내 폐에 다 닿는 얘기에 통해서 나왔나 봐. 확 분석해서 나와. 브레이크 밟는 게 바로 석면 가루야. 폐암에 걸려.

근데 나는 대통령 되면 석면 가루로 라이닝 이걸 못 만들게 법을 바꿀 텐데, 지금은 관계에 대해 게 없어요. 석면 가루로 라이닝을 만들어 놓으니까 그렇게 발라도 마다 인가라고 나와. 그런데 어린애들 학교 가는데 그 자동차들이 브레이크 밟으니까 애들이 그냥 그 라이닝 가루를 시켜 마시고 실어 오는 거야. 그 어린애들이 폐에 그 석면이 바뀌어 가지고 황사는 아무것도 아니고 미세먼지에 아무것도 아니에요.

자동차 많은 데만 가면 석면 가루를 보고 사는 거야. 그게 폐에 쌓여 가지고 나중에 기관지염, 폐암까지 와요. 그래서 대표로 폐암에 걸려. 안내자일까? 우리는 지금 어린애들이나 노인들한테 폐암을 걸리게 하고 있다.

왜 자동차 라이닝으로 자손이 안다는데 있나 다 다니죠. 내가 교통사고로 죽이는 일반 자동차나 사람 죽이는 것은 마찬가지 맞은 말이야. 폐가 자동차 조심해야 돼, 안 해야 돼요? 그래서 내가 내 동의 되면은 환경 자동차 마크를 탁 붙여서 환경 자동차는 그런 라이닝 20대 안 써. 밋엘리가 안 됩니까? 밥 먹어 나니까 목소리가 안 방법입니다.

힘내요. 그래도 그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에 석면을 쓰는 자는 무조건 구속이야. 좀 알려 줘. 엄청난 벌금을 해야 되니까 그런 걸 어디 쓰지만 있으냐? 내가 복은 환경부에서 다 지정을 해 가지고 석면 라인 이걸 못한 게 한 십 년 됐어요.

그러다 한 3년간 투쟁을 해서, 그래 가지고 성매매나 이걸 못 쓰게 지시가 떨어져서 매장 년 몇 년 전에. 그래서 임성민 아님을 못 써요. 못 쓰는데 자동차가 나올 때는 석면 라인이야. 그런데 자동차를 수리하는 데 가면 라이닝 따라 사랑가 뭐 전부 석면 라인을 싸우려고 어디서 사 놓고 그걸 끼워주고.

돈은 진짜 현대자동차에 나온 그이 졸이지 날 부품 값을 파단 바다 바다 바다. 그니까 돌아갈 차다혜 날린 새차가 웃을 때 그게 다 해가 지고 나니까 수가 없이 바까요. 그러다 보니 그렇죠. 석면 라인이야.

그럼 그런 라인을 파는 데 있어서 일망타진 해볼 난 그래 그래요. 그 감시 감 시간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걸 감시하는 사람이 없어. 맞아 맞아요. 나올 때는 빛 좋은 개살구야.

석면 날림 달려서 탈 미야지마. 이렇게 내가 이제 투쟁을 해서 그의 실외 됐어요. 그래서 임성민 아님을 안다. 나 법적으로 못 달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집 값이 5개 정도 b4. 그런데 그 다음 측면이 아닌 갈로 가면 부르기 라이다 들려 좀 어 그래요. 알고 어조 은거 다른 생각 알았어요. 달아나고 보면 b 했어요.

캐서 가 아냐. 그건 뭐 여성 맨 라인 얘기야. 알려 줘. 그건 00:00 학자들이 맞는 거야.

그거 달아놓고 현재 것 알았다 고 오리지날 다르다. 그런 돈은 떠다가 우리나라 얻으리 되요. 길바닥 마다 석면 라인이 돌아다닌. 그냥 도로에 나갈 때 청문 여는 것도 위험해.

얼마나 의미 없네요. 알려져 없다. 그러나 우리는 환경을 바꿀 사람, 공해를 없앨 사람. 호갱님 맞아 맞아요.

[박수] [음악] 나는 아마 앉아있는 같은 제철 일을 다 보고 있어요. 천리를 자동차 뭐 자동 잡힌. 라오스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무슨 환경을 파괴하는지, 지하수를 다 뽑아 가 우리나라 강을 메마르게 하는지 아십니까? 봄 한 작은 설리를 보고 계산을 잘못해서 공약을 다 만들어 놨어요. 그런 대통령이 되고 나면 한 달 동안만 지지하면 우리나라는 나옵니다.

맞아요, 맞아요. 그 다음부터는 어린애가 길바닥에 뛰어다녀도 석면 가루가 쿼드로 121 다 약가로 건은 고무가로 아무리 따라서 코하더라도 괜찮아. 고문은 해로운 게 아닌데 이런 석면 가루는 머금으면 폐암에 걸리니까. 그게 온천지 지하철에 들어가면 지하철 돌기가 석면이야.

그 큰 물체가 써야 되니까 뭐 다른 걸로 한번 크게 부르게 될 거예요. 그래서 그런 석면 가루를 지하철 되는 우엉 마. 우선 이해가 갑니까? 여기에 미세먼지가 지금 몇이냐? 61이에요. 미세먼지 60이면 보통이에요.

그런데 여러분이 없을 때 여기가 파리 나와. 80 정도는 좋죠. 그런데 지금 바깥에 나가면 미세먼지가 160 정도 나와. 160.

환경 기준치를 훨씬 5반 거예요. 80이 완전히 5반 거예요. 그런데 저 지하철역 하면요, 석면 가루가 그 두 배, 두 배. 지하철 타고 가는데 없는 사람들은 석면 가루 마시고 다니냐? 그게 우리의 젊은이들, 우리 애들이고 우리 가족들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허경영 그런 걸 바꾸게. 3국에서 지하철 난방 하느라고 위에 전부 석면을 얹었다가 내가 그 시설이 막 흥분이 다 협박해 가지고 그 지하철에 석면 다 뜯어냈어요. 아시죠? 예.

다 들어냈는데 지하철이 어디 하나 소리 나는데. 에, 에, 강의 중입니다. 강의 중이에요. 나중에 제가 드리게.

예. 전화도 그래도 받아야 되는 거 아니야? 어. 그래. 지하실이 카메는 위에 석면 가루들이.

날라 날라야 나는데 불이 께서 또 쓰니까 로 나와 나와 그러니까 지하실 아내는 성명 가루가 많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참 내가 가슴 아파. 그래서 내가 한 빨리 되도록 되면 대대적으로 돈을 들여서 그걸 해결해. 지하철에 디아 3를 맞아.

지하실 역사 마당 성명 가로 농도를 체크해 가지고 국민들이 볼 수 있게 딱 해 놓은 그런 우리 위생을 해줘야 될 거 아니에요. 그게 다 우리의 후손들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염려 마시고.

AI에 치어서 죽는 사람은 자동차가 잘 안 보이는 사람들 알게 되죠. 자동차를 친구 점검 생각한 사람들은 쳐줄 수도 있어. 그러니까 이런 생각 자율 차가 나올 때는 조심해야 돼. 앞으로 나오는 작은 전기 자동차 자율 차.

내가 옛날에도 이야기해 줘. 허공으로 날려 다니는 자동차. 이제 어느 시대가 온다고. 왜? 그건 뭐 들어온 자동차 비슷한 겁니다.

이 그냥 날라간다. 속도가 헬기보다 좀 더 안전에. 추락하는 일은 없어. 추락할 때는 풍선으로 바뀌어 버려.

무슨 이해가 좀? 그냥 차가 출항할 때는 낙하산이 믿어 벌여. 떠다 차가 풍선처럼 가라앉는 거 안전에 안 해요. 허공으로 날려 다니다가 아빠 때마다 청수 가 빠따 15층 서면 15초에 주차장으로 찾아들어가. 어 그러니까 그렇지 않은 아파트 음경 시리즈 전부 집집마다 주차장이나 알게 되죠.

그거 없이 리 작은 바 하나는 주장으로 써야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베란다가 차 동으로 열려 해롭다. 가까이 딱 오차가 가까이 오면 그런데 그런 쏙 들어가 버리면 그 작은 방에 주사 잖아요. 아 이런 남태 는 밥 먹으러 가서 찾고 알려져.

거기서 아 아 왜 에 불에 이 같은게 성명 까라고 아니니까 집에다 차를 넣어 나서 공해가 없어 깨끗했다 단계 그물 봐줘서 실천하고 다가오고. 나갈 때 타고 붕 떠서 날아가는 거, 얼마나 좋아요. 그런 시대가 앞서 다가오는데, 거의 자, 이게 나오니까 더 알려져 뜨거 들어온 자동차 시대. 재밌죠? 예.

그냥 아파트 6시 처에서 그냥 날아가는 거야. 아, 고장 나면 뭐가 나가? 사진 날아가. 위에 그냥 차가 떠 있어. 내려가는 것을 얻었어요.

괜찮지요? 솔로로 내려가서 사고 갔나? 어, 그 다음에 밑으로 다니는 차도 또 있어. 그 차도 있어도 마르다는 그것 1가 좀 해. 나중에 그게 대중화 되겠죠. 그래서 이제 나게 자동차 선 밑으로 난 사람과 위로 다이 삶이 빨.

아, 지금도요, 돈 많은 재벌들은 자가 자가용 비행기 타 합니다. 근데 왜 좀 불편하지? 그러나 주의를 그렇지 않아요. 모든 건물에 차가 분야 들어가는 거야. 뭐 이거 니가 뭐 일치해? 내가 지고 앱의 타올 이것은 미 게이들이야.

이거 니가 25척의 자기 3일 다 25 좀 싹 들어갈 겠어. 운이 차기 가면서 문이 탁 딱해. 차가 싹 들어 재밌잖아요. 예.

어, 아, 그런 시대가 우리 앞에 있는데 일찍 하는 사람들 내 안무를 사람들은 못 보고 가는 거야. 아, 그 다음에 아마겟돈 뭐 어 전 데 아깝고 질문 했나? 우리 정든 내 머리만 아마 게도 이걸 재미있게 하다 보니까 이걸 다 잊어버릴 수가 있으랴. 그리고 아마겟돈 이 국가는 절정 에 선정됐고 으 그러지 걸리지. 야, 아마겟돈 은 내가 이야기해.

자, 유대인들 유대인들이 세계를 지금 제패하고 있어요. 어, 6의 유대인들과 우리 대한민국 인구는 6번째 만든 거예요. 제일 처음에 뭐 만들었어요? 내가 얘 다 꼭 써 거야 되었어요. 저것이 가니까 내 트리.

그 다음에 뭐 마세요? 호모 에렉투스. 그러나 내 트림은 4학년 전에 만들었어요. 4학년 오래 되었죠. 인류를 및 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뜨고 머리 시켜 가지고 인류를 체처럼 어찌 이 땅에 내게 4학년 전이야.

그때는 사람이 좀 그치게 생겼어. 알려 줘. 그 4학년 전에 만든 내피림은 그다음 대림 다음에 그게 12만 9천 6백 해마다 뭐래요? 빙하기 5조. 그래서 많이 죽어.

그 때 번식이 잘 안 돼. 이 머리가 나쁜 거야. 처음에 만든 것은 혹한의 이게 되니까. 조차도 남격에 이게 되니까 좀 동물들과 많이 싸워야 되니까 좀 이상하게 만들어졌지.

그 내피림의 이미 있던 시대가 끝나면서 200만 명까지 버텨나가. 4학년에서 이 약 이었어요. 저의 이 백만 년까지 내려와요. 그럼 엄청나게 오래 있어 줘.

3억 9천 8백만 역까지는 홈 내림이 있었어. 그러다가 이제 내력 있어서 호마 일으켜서 나오고 그 다음에 우리가 200만 년, 20만 년 전에 그게 액수가 또 없어져. 누구 만들어요? 사펜서. 그 다음에 또 네 번째 내 안될 타임 백인들 쪽이 좋고.

금분 저 사람들을 네 번째 만들어. 저분들은 언제 만드냐? 15만 년 전에 쉬고 맞는 전에 제 분들을 만들었어요. 그저 분들이 또 장점 됐는데 단점이 너무 많아. 그래서 하긴 종을 맨 마지막에 만들어.

그 다음에 됐구 조 사람들 다음에 미토콘드리아 익어 고개 이러한 사람들이야. 이러하니라 이란 사람들이에요. 그들을 만들 근데 그거는 백인도 아니고 하긴 정도 아니야. 그 친가 를 만들었어요.

그 다음에 만들어 나고 보니까 깨도 맨 하는 짓이 다운을 효소가 없네. 그래서 다시 인간적이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들 그 상대 너무 7가 와 너무 # 아 뭐야. 너 이성적으로 만 돌아가는 거야. 그때 그렇게 돼 버렸어.

그래서 이제 할 수 없이 감성적인 사람을 악에서 만들어. 그게 유대인과 한민족이야. 왜 마지막 만들어요. 그래서 그 아가미라는 그 자체가 아대 여러분의 계룡대 기아 되니라, 아덴 2 아사달 알죠? 당근이 앗아간 에서 도움을 했죠.

아아, 자가 붙은 족속들, 아재, 앗, 앙, 아시아, 아프리카, 아닐까? 맞아, 맞아. 그래서 나온 게 아버지야. 알게 되죠. 그러니까 이 아예 중 대로 다 우리 단군이 아사달의 다독을 해야, 그것도 앞 짜야.

알겠죠? 그래서 그 아 해서 나오기 때문에 아버지야. 어, 알이죠. 그래서 이게 우리가 이렇게 주 아예 통으로 내놓아서, 이게 우리가 아시아에서 2 아담의 후손인데, 이것이 누구냐? 황 아시죠. 환 한 후에 여러분들이 후손이야.

그래서 유대인도 화 행한 그 사람의 가 싼 서, 우리도 가 싼 쓰 같은 민족의 요. 근데 그 쪽에 있다 보니까 조금 얼굴이 우리하고 좀 달라 보여요. 음, 이 오래 되니까 유전이 저 이제 바뀌 가지고, 우리는 요기 황인종은 요, 우리 한반도 중심으로 얼굴이 바뀌고. 그래서 우리는 어, 음, 아메리카, 그러니까 남 아메리카와 푸가 메카를 한민족이 지배했어.

전체 거기 살았고. 이쪽 대우를 해, 양실 얘기야. 이 대류권은 우리가 다섯 번째 맞는 내 필히 죠죠. 다 쓰면 만든 뭐라 그랬어요? 미토콘드리아 입어.

2 중국 사람들이야. 요 사람들 m 콘 다임 부족이 이렇게 남아 있어요.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개국은 한민족이 리 대결을 해. 그러니까 유럽에서 오는 저 백인 족, 백인들의 문명인 저 어 배경들을 장악하고 있는 자가 우리 하면 좀 하자 마자.

2 그들이 유대인이 야. 전해 안될 달리 낮에 백인들을 완전히 손에 거머쥐고 있는 자가 우리 조상이 야. 하며 조이고. 아시아권에서 또 한반도 mon 은 우리가 도 한민족이잖아.

그니까 둘 다 머리가 좋아 저와. 둘이서 마지막 전쟁 하는게 아마게돈 전쟁이야. 그게 서양과 동양의 싸움. 알려져 행각에.

그들이 1948년에 이스라엘 만들고. 우리는 1948년에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둘 다 또 같이 식민지 할래? 거기는 침략적 독일한테 시달리고, 애굽한테 시달리고, 식민주의의 연속이야. 우리도 중국하고 일본의 식민지로 오래 했죠. 그러면서도 나라를 안 잊어버려서 우리는, 근데 계획을 한 나라 뺏겨 버려서 앞에 울었어요.

이스라엘이 없어진 거야. 그러다 영국 수상한테 사정살려서 영국 수상이 팔레스타인 대사한테 말을 배워서 이스라엘을 그 무덤 맞아요. 맞아요. 그게 2000년 말이야.

2000일 동안 이스라엘은 나라가 있었어? 없어. 유랑 민족이야. 전생에 어떻게 살다가 영국한테 다 돈 좀 줘 가지고 영국이 18세 된 땅을 관계를 빼서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들 전생에서 뭐 한 게 이스라엘이요? 유대인은 뭐 하냐? 알겠죠? 그런 그들과 우리는 비슷한 운명을 가지고 있어. 그들이 자기들의 고향인 한반도를 침공하려고 할 때 내가 오는 거야.

알겠어? 대동강 마지막 전쟁은 이 지구의 마지막 대전은 아마게돈 전쟁은 같은 호흡, 같은 차선 길이 붙는 거야. 마치 아담의 후손들이 세미 둘이서 하다 음 과 이거 아벨이 싸워 안 싸워? 뿌리에서 그냥 돌멩이를 찍어서 동생을 죽이잖아. 무슨 이해 가죠? 그 전쟁이 이제 마지막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와서 그것을 조정하고 있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해양 7억 원에 있는 남한과 저희 대중 7 끌리는 북한을 누가 이렇게 갈라놨느냐? 서양 세력들이 그들이 갈라 유대인들이 알겠습니까? 그들이 소련과 미국을 지배하고 있을 때 한반도를 둘로 쪼개져.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우리의 동족이 우리를 쪼개 나온 거야. 저 백인들이 온 게 아니야.

유대인들이 그 곁에 우리 조상이 잖아요. 그러면 우리 민족이 유대인이 끝까지 형제간의 싸움을 하는 거예요. 그걸 하늘에서도 이상하게 지켜보고 있을 수가 없어. 그런데 나와서 마무리하고 가려고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예. 아, 탐하게 도움될 잠이 없고. 이 전쟁을 막기 위해서 우리가 내일도 1억 압니까? 겁니까? 에러 몽땅 여러분의 기도 예로 갔다가 오고, 나는 또 백악관의 털은 바우 식사로 또 옷이 톤으로 4월 수준의 가게 돼. 그때는 내 혼자 가는 게 아니고 보장 하나와 5 생각하겠죠.

그때도 따라갈 서비스로 따라가면 돼요. 워싱턴에. 그러나 백악관에 못 들어가. 알게 되죠? 그때는 내가 백악관에 만날 때는 국 앵 하고 다녀야 돼.

놀다가 백악관 그 백악관 부근을 빙빙 돌다가 끝나 오라면 망가 마 되는 거지. 재미죠? 예. 그래요. 그 다음 짊어 으 감상에서 한잔 줄까? 4 보이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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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해봐요. 들어보진 보고 트루퍼의 에너지 좀 받아봐. 무슨 에너지와? 이거슨 아, 아, 그냥 그래요. 본인이 넣기 줘.

그런데 여기에 부처님인데, 여러분이 법당에 가서 부처님 앞에 앉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거지. 거기서 여러분한테 에너지가 오느냐. 보세요. 자, 시작.

힘 줘봐. 아니, 이게 무슨 힘이 있나? 아, 힘줄 거담제 적 없습니다. 어, 그러나 예수님이나 부처님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분들이 아니요. 초 잡아 마.

자, 1, 2, 3. 힘 있었어요? 없죠. 그러니까 뭐 이걸 볼 것도 없어. 그런데 여기는 허영의를 한번 찾아보라고 그래.

야, 쳐다봐. 이것은 100명이 땡겨도 떨어져 안 되느냐? 어딥니까? 예, 앞둔 이거 진짜. 1, 2, 3. 그러자 드리죠.

예, 이게 이게. 그런데 이분이 힘을 세게 줘. 예수님이나 허경영이 지 않은가 생각해. 어, 자, 내가 때요.

예, 허경영이 야. 아, 예수님 물어봐. 예수님이 담아 며 씁니까? 예. 그럼 이거 힘이 남나? 될 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이 에너지가 허경영의 저 판을 선물들이 사라지고 갓을 추면서 에너지 테스트를 해서 보여 줘. 오링을 하면서 화면은 그 집의 해가 공무원 시험을 친다. 그런 변화가 오게 사는 게 써, 그냥 마음속으로 나흘이 해가 콩 부르심에 붙어야 될 텐데 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부탁하 이런 거 없어요. 저런 거라도 하나 누구한테 좀 벌의 바꿔 버려야 문제가 달라져요.

그런데 단대 가서 돈 쓰지 말고 좀 해 껴 가지고 그런 걸 좀 해. 근데 저게 내한테 웃어 수리비 있을 거 써. 자꾸자꾸 개발하다 보니까 이렇게 대략 을 안 나가자는 그래야 그래. 그 흥성 개발 이 밖에 안 돼.

개발비 아무 것도 남는 거 없어요. 알려져 남 차례 여러분들이 약이 주로 강희가 좋은 거 지. 정말 8 매는 팔아 가지고 자꾸 개발해서 우리 상품 만드는 것만 도고 마와 저희가 만들어 가지고 팔고 있는 것만도 고맙다 이 말이야. 그럼 아는 사람인데 내 사실 붙이고 있잖아.

그래 그래. 내 목을 하고 있을까. 자, 그러면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개발하고 하는 그거만 저게 투자가 제출하지. 저기서 이익이 간 적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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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몇 개씩 해가지고 개발 이 밖에 안 돼. 왔다 갔 어 차비 개발 박힌 한데. 그러니깐 애한테 총재인 이거 팔아 가 돈이 남았습니다. 이런 일은 있어 껌 수가 없어.

그런데 언론은 뭐에 호갱 에는 장사 한다는 거야. 예. 아 아 그래 그래요. 그런데 정보는 봉사하는 거야.

전 사람들은 조상 들면서 장사나 조금 만드는 오상의 줘 가서 또 써서 팔아요. 그래가지고 자꾸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내 물건이 전국의 나가 나가. 그래가 거기에서 소문이 나는 거예요. 그러다 어떤 사람아 그게 뭐냐고 사람을 보내고 있냐고.

어, 이게 고객용 이야. 이거 하면 오리 채 쌈을 해 봐. 요렇게 해서 이게 낚시 따위 돼. 안 돼, 달고 다녀야 한다고 나한테 이렇게 해서 사람을 설득하면서 한 사람 한 사람이 들어옴으로써 그 사람의 행운이 오는 거야.

보기 온 거지. 법당이나 교회 가서 기도 열심히 한다고 그게 행운이 오냐? 안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분이 오늘 나와 가지고 많은 공로를 잊었어. 들어가세요.

한 가지 돼요. 아, 오늘은 오토바이를 보냈는데 뭐예요? 그 우리 거의 지구를 시험해 거. 시속 500만 km 온다 하게 되어 지정 님께서 그 모듈이 강의를 많이 하셨는데 우리 후원까지 어떡하든 어느 후에 꿈에 대해서도 어느 아, 여기 달이 있고 여기 안 시구가 있고 여기 태양이 있죠. 으, 태양이 쪽.

예, 태양이 태양이 이렇게 커도 지구보다 300만 배가 커도 5달에서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가 얼마요? 1억 5천만 km요. 굉장히 멀리 온 거죠. 약 1억 4,900만이니까 엄청나게 멀어요. 그런데 이 태양이 300만 배 대한 보다 이 300만 배 큰 별이 그다음 별이 어디라고 그랬어요? 그다음 별이 [음악] 예.

아, 아, 으. 그러니까 이 장에서 배포 실로 운 이 FCL 5년은 이 피 열은 태양에서 여기 내려오는 헤라클레스. 헤라클레스가 태양의 태이 태양의 1억 배면 이 FCL은 이 것에 비해 라 그래서 에 300만 배야. 그게 큰 아, 그래서 가 지금에는 레퍼 실은 태양이 아, 또 엄청나죠.

그죠? 이렇게 판 거리에 있는 이 별들이 이런 별들이 지구보다 얼마나 하겠습니까? 지구보다 300만 배 큰 태양이 이 헤라클레스보다 이럴 때가 작다 이 말이야. 그럼 헤라클레스보다 이렇게 그건 이렇게 가 큰 300만 배는 FCL은 이 태양계에서는 제일 커. 제일 커. 그런데 이런 별들이 이렇게 있는데 이 별들을 절로 생긴 건가? 만들어 가지고 화이트 홀로 내려 보낸 거야.

만들어서 화이트 홀로 내려 보내서 그럼 하이 토리 뭐냐 별이 오는 고속도로 요 알려져 별이 오는 고속도로 별들이 업적 내리 입학생 격 알겠습니까 뭐 빅뱅 채로 팜 생각이고 밀가루 는 박 돌 매일 자갈을 던지듯이 래가 뭐가 생겼다 이런 거짓말이 3장에 확장 이라는 말이 있어서 있는 말이요 상상도 하지 말아요 마다 달라 그런데 그 사람은 똑같은 폭발물이 뻥 터져 가지고 이것을 태양이 되고 여러 몇 달이 되고 여러 치고 오디오 그런 쌤 팡 거짓말이 어딨어요 우 라는 새가 무슨 내려요 아 에 이 오 라는 생각 무슨 얘기야 5 라는 새가 태양계 별이 9개 중 야 이제 8개 많았죠 하나가 도망 같죠 도망간 배리 무슨 일이야 무슨 되더라구요 명왕성이 아 명왕성 2명 항상 이란이 우 라는 서간 별이 뭘로 구조가 되어 있냐 울 아닌 무너져 있어 9 랍니다 행복이 만든 우라늄 더 머리야 지구의 2분 일만에 크기는 그런데 그게 우리 지구에서 제일 멀리 있는 우라누스 라는 별로 그것이 우리는 명암 소리라고 그래요 그래요 그래 그러면 운 아니 우라 났어요 어 방사선과 방사성 거기에 별을 미 어린데 허기 하나도 없고 전부 방송한 20 원소로 되어 있어 불안이 올해도 있어 알려 줘 으 그럼 해왕성 은 해왕성 은 2호 란 것을 같이 고 해서 지금 65 1층만 km 까지 가버렸어 옛날은 59 km 있던 게 이 태 안건에 태양 그래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는 거야 별이 벗어나서 딴 대로 감으로써 내가 온 거야 내가 올 때 불안 스가 가야지 알겠습니까 그래 예 배열이 도시 9억 km 있던게 선생이 가지고 지금 60 이렇게 업체 60 이렇게 1 찬 km 까지 가서 오늘까지 이게 지금 도망을 가고 있잖아 그러니까 우리가 과학자들이 태양계 별이의 우라누스 를 빼 버렸어, 마조. 그러니 우리가 말하는 해왕성 은 네트늄이야. 내통 년 내 대통령은 영어로 보면 방사성 이란 고원 소야. 그것은 방사선 원소로 돼 있어도 내 편인 으.

그 다음 또 하나 있지요. 천왕성, 사랑스러운 무슨 별이야? 으, 아내 강의에서 안 해서 아, 아, 네, 찰, 4, 4. 으, 세상에. 아니, 내가 가르치고 그냥 잊어버려.

아, 천왕성 이 천왕성 은 에, 으, 첫 함성이 뭔지 지금 아는 사람 생각해 봐야 그 않죠. 이런 생각이 안 나. 아, 으, 플루토. 라울의 플루토.

영어로 플루토가 차랑 써야. 이것은 전부 풀로 손님으로 돼 있어요. 불후 통념을 줄여 난 거야. 블루 디오.

아, 아이유, 엠투오. 플루토늄. 그러면 이 플루토, 저 pluto, 어, 이 아이 플루토늄인데, * 이름은 프로토야. 그래, 그건 핵무기 만드는 플라톤이므로 돼 있어.

뭐, 그걸 가지고 먹어야 핵무기를 수종의 를 만들 수가 있죠. 풀어줘야. 이거는 올라 나서 우울한 이미 고, 요거 맘은 지구가 수희 공연과 쓸 수 있는 핵연료가 이 명왕성이야. 그냥 그래요.

그리고 차라 해왕성 은 뭐로 돼 있어요? 해왕성, 내 통념, 내 턴 연부 num, 내준 0. 그래가 내처. 그리고 이 천왕성 이름을 해왕성 1호 영어로 내 첫 연애 튼, 내 2nd p turn. 내 터는 내전 유메 약자.

내 편이면 방사성 원소란 뜻이오. 영어. 그래. 이런 것 별들을 과학적으로 플라톤이 필요할 때는 그걸 땐 게 쓰고 오라는 이게 있어야 태양을 움직이는데, 태양의 태양의 그 다이아몬드가 생각해 본 드가 빛을 내게 하기 위해서 요 세 개가 작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에, 그게 왜 빛이 다른 야애 가죠. 그런데 내의 에너지 나오니까. 우라 나서 에너지, 명암석이 가야 게 내가 옴으로써 별이 하나 가는 거야. 내가 별이 왔잖아.

내가 별이 에요. 그 지구에는 지금. 여대가 8개 밖에 없다. 우리만 내가 와 있어서 9개.

배려와 있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갑니까? 4 [박수] 그렇기 때문에 내 에너지는 우주를 대신해서 계속 에너지를 내고 있는 거예요. 무단 이해가 갑니까? 내가 그런 무서운 존재인데, 사람들은 나를 보고 “저 사람이야, 저 사람이고, 야, 저 사람 말 안 해도 거짓말이야.” 아, 내가 지금 그것이 말합니까? 아, 으. 나는 어느 부분으로 들어가고 복지 안 하게 들어가요.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걸 모르고 있어. 다 내가 이야기 해 주잖아. 그래서 내가 이 우주를 대신해서 와 있는 자야. 그게 내가 열려진 존재요.

아시죠? 예. 그렇기 때문에 이 지구, 이 친구 자체의 이 모든 이별 글의 움직임이나 이런 것은 물리학자들이 이런 거리나 이런 건 다 재 놨어. 내 마음대로 하는 말이 아니라. 그렇죠? 지금 정확하게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우주가 60억 광년 밖에 매달려 있어.

지구. 그리고 옛날에는 59억 광년 있을 때는 우리의 태양계에 속했다 고 볼 수가 있어요. 근데 지금은 태양의 자력, 태양의 이 양 힘의 벗어나 버렸어. 그러나 나머지 8개는 태양한테 붙들려 있는 거야.

지금 붙들고 나와 우주가 교체한 거예요. 무슨 이해가 가죠? 그래 지금 과학자들이 하버드 대학에 앞으로 유명한 교수들이 나를 초청하게 돼요. 아,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는 뭐, 뭐 무한대 에너지가 나옵니까? 어떻게 금으로, 은으로 만든 것에 통해서도 내 얼굴만 찍었다면 여러 에너지가 나옵니다. 거기에 내 눈동자가 이거 어떻게 써? 꽤 있는데 안 보여요.

그런데 무한대 에너지가 거기서 가지고 있는 물건에서 나왔나 봐요. 그럼 여러분을 그걸 가지고 사람들의 팔찌 안아주면서 선택해야 돼? 아니다, 이거 보세요. 여러 지나온 한번 해 보세요. 올인 3.

짬 해봐. 이런 해야. 대안의 이제 국내 사진만 해야 되나. 뭘 하나 줘 가면서 해.

아, 내 많아. 지적하면서 알리자. 그것은 무한대에 복을 짓는 것이야. 태풍의 가서도 꼭 좋은 자리에 가야지.

100매 갔다고 무조건 다 자리가 똑같은 거 아닙니다. 거기도 좋아. 세계야. 저와 생기니까.

거기도 일하는 사람이 계속 했어요. 거기도 좋은 자리에 있는 사람이 계속 했어요. 거기도 내 옆에 있는 사람이 계속해서. 거기도 딱 좋아.

세이야. 알겠죠? 천국 0. 2. 무슨 얘기입니까? 조화 경희야.

조화 경치와 경치와 하는 것 다스리는 거야. 다스리는 경 정도 되. 천부경 2. 으.

그 다음 또 무슨 형이에요? 제 1점에 좋아하게 이라는 게 무서운 거야. 좋아 경. 이게 천부경. 조화 경이 5.

    1. 우주의 조화를 바꾸는 경이야. 두 번째 모여? 취 화경.

우주를 다스리는 능력을 가진 자가 이 아래에다 소리 있어. 다스릴 시. 쪄요. 맞아.

맞아. 그 다음에 교화 기업. 모든 세상의 사람들을 가르치는 경전이 천부경 이 묻어 여행 아시죠? 예. 그러니까 청구의 천국 0 자체가 조화 경이 맨유 있다는 거.

이 조화 세계를 조화롭게 만들어 줘야지. 여기다가 평등 경으로 한번 되나. 안 되나. 그런 공산주의의 요.

근래 공산주의를 만들어. 칼 말씀과 유대 이야. 자본주의를 만든 아담 스미스가 유대인이에요. 그러나 유대인들이 만드니 자본주의가 공산주의가 데리고 나 한반도의 와서 충돌을 하는데 누구와 충돌하냐? 나와 싸우게 돼.

맞아. 맞아요. 아, 저 공산주의 유대인 칼 맑스가 만든 공산주의가 북에 있고. 아, 감 쓰면서 만든 자본주의가 남의 있어.

불가 유대인들이 만든 제도야. 이게. 그래. 유대인들이 한반도를 두 조각 낸 왔단 말이야.

맞아. 맞아. 어매 기운이 와 가지고 양을 두둥 가기 내놨다. 이게.

한반도를 말하는 거야, 그 유대인들이 만든 그 칼 맑스와 아담 스미스가 만든 제도가 하나를 북쪽의 하나는 남쪽의 한반도 양분해 버린 거야. 근데 이거를 통합하는 자가 하늘에서 오는데, 그대가 신이고 내가 와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 아, 아, 암튼 뭐, 이, 이 약, 이만원, 4로 해야 하고. 아, 네, 이제 마지막 질문이겠습니다.

생성 팀이 나는 지금, 지금 받으면서도 여기 있는 사람 다 고쳐 주는 시간이 또 기가 막히게. 아, 지금 가라앉아서 걱정하고 안 돼. 아, 그러니까 내가 얼마나 시달려, 알겠죠? 어, 여러분 거 주니까 좋긴 한데 시간이 많이 하잖아. 아, 그래, 굉장히 시달리지, 알겠죠? 그래도 좋긴.

저와 질문하세요. 어, 아, 나는 입만 열면 시간이 없어. 와, 싸움 시간이 길어요, 알겠죠? 음. [음악] 아, 시험이 없으십니까? 마음에 멀티 괜찮아요?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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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대공황이 라는 건 미국이 대공황이 왔을 때 어마어마 했잖아요. 그가 우리나라가 일본하고 우리나라하고 중국이 대공황으로 가고 있는 징조가 나타나고 있어. 이것은 내가 나타날 신호예요. 그래서 형제가 점점 멀어지면서 임대 사업 하는 사람들도 어려워지고, 가게가 잘 안 나가고, 집세를 또 못 내고, 방세를 못 내고 이런 사람이 많아 갈 수 있어요.

이제 나중에는 폭동이 일어나고 막 난리가 나겠죠. 그런 시대가 지금 오고 있어요. 우리 국민이 착해서 지금 가만히 있지, 진짜 미래가 불확실해 가지고 오실 있는 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킬 때도 있을 수가 있는 거예요. 그렇게 앞으로 어려운 시대가 오고 있는데, 모든 장사들이 크게 확장하지 말고 내실을 기하면서 적은 것으로서 소득을 자꾸자꾸 올리면서 해야지, 투자를 많이 해야만 위험한 거예요.

투자를 많이 하면 지금 하는 거. 건강 사업은 인간들이 살아있는 한 되는 사업은 아니야. 무슨 10년이겠죠. 왜 사람들은 늘면서 병만 생기고, 젊은이는 없고, 아픈 사람만 늘어나고 있는 거야.

자꾸자꾸 노인이 늘어지고 젊은이는 적어지다 보니까 환자만 늘어나는 거예요. 그냥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의료기기 이런 거는 더 많이 팔리지. 그래도 물건을 내는 배운 분이야.

많이 배운 하고 요양 병원 뭐 그런데 가면 그런 게 많이 팔릴 수 있는데, 요양 병원에 있는 노인들은 물건을 구매할 능력이 없어. 그 가족들이 사줘야지. 그러니까 요양 병원은 찾아갈 필요도 없고, 그냥 일반 사는 데서 잘 해야지. 그 사람은 뭐 괜찮을 거예요.

열심히 하시면. 문제가 괴로워하고 있는데 광양으로 축소해야지. 안심 사람 뭐 축소해야지. 왜 내년이 다르고 후 내년 $2 알려줘.

그대로 여러분들도 지금 내실을 기해야 돼. 이제 문제는 전 세계가 왜 항적인 게 없어져 가고 있어요. 옛날에 막스 다치다 강남의 가가 멈 사랑해 왔던 첫 번째가 5 이랬어요. 지금은 4 죽어가고 있어요.

흐미, 죽어갑니다. 맨날 술은 폭탄주가 막 엄청 범람했는데, 지금은 그러나 아무래도 적음 젊 시대가 맑아져 가고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입니까? 불경기가 오고 있다 이 소리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눈치를 채고 아래의 어디까지나 소비를 적당히 하면서 그 불길 이게 나갈 궁리를 해야 돼.

아, 그러나 허경영이가 있기 때문에 급격한 대공황은 오지 않아. 아예 순이가 생강 매년 산에 대통령이 되면은 공항에 옷 간혹 아, 아, 전 세계에 허경영 바람이 불면서 다시 여러분의 생기가 돋고 국민 배당금을 노나 주니까 그냥 창고에 묶였던 돈이 나가니까 국민들이 소비가 늘어나거나 이러면서 그때는 건강식 법도 잘 되 여기 사업이 잘되고 완전 허경영이 대통령 들에게 빠른 일이야. 나자마자 0 그냥 내가 지금 하는 말은 대통령 내가 되기까지는 공항에 오고 있다 입니다. 근데 내가 대통령 대원 하면 전 세계가 달라져.

알겠죠? 예, 그러니까 안면 야만 고생 하시면 돼. 아까 그 힘을 계속 해질 불어. 아, 그럼 걸음 그렇게 하시면서 걸어가면서 하셔야지. 예.

악어는 뭐할까요? 아니라 당연히 그렇게 노력해야지. 물에 빠진 사람이 수만 써도 되겠어요? 숨 해야지. 허경영이라 물론 그 자체가 숨이야. 예.

그게 200개가 열려야지. 저분이 어려움을 극복하지. 100개까지 닦여 봐. 이제 앞으로는 100개가 14 사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가 아닌 사람들은 이제 발로 차 버리면 자빠져. 맞아, 맞아. 회. 자, 여기 있는 사람 내 유튜브 보는 사람들은 허에 물으니까 100회가 열리죠.

예. 이 사람들이 승리하는 시대가 오고 있는 거예요. 아, 아, 아니죠. 쑥 도시의 뭐 역신 것이 에 상가 건물을 하나 샀는데, 그것이 아니었냐.

조금 나이가 들어서 좀 치우라고 하나님이 우리를 했어요. 그런데 그게 이자 나가는 것들보다 많이 나오면 위험하잖아. 그런데 해가 지고 합격 나가 안쪽에 아냐 합니다. 아, 아, 그건 임대가 나가게 이젠 애한테 왔으니까 이제 앞으로 나가도록 해 드려야지 알게 되죠.

그런 임대가 나가면 그걸 갑자기 팔기도 그렇고, 팔면 세금이 많이 나가. 일단 가지고 있으니까 가지고 있고 임대가 빨리 나가도록 조치를 해야지, 알겠죠? 네. 으 오늘 여러분 박수 한번 저희 아 w 인가 쓸 때가 아냐. 그 이것이죠.

어, 뭐 광산구 란 때가 아냐. 몸 외경이 너희 조금 다시 않았거든요. 그런데 그 땅이 어떤 분이 너무나 이렇게 그 좋은 명당이라고. 근데 거기에서는 어 이렇게 재미를 했고 또 이렇게 우리가 현실적으로 도 보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완전 게 이렇게 조금 넣고 어려울 때, 어려울 때 교 뭔가 든 그럼 나중에 생각해 밑에 유보 약간 날 찾는 든요. 그런데 그 땅이 너무 이렇게 에 좋은 땅이라고 올게 이렇게 모습 봐주시는 분이 그렇게 얘기를 하셨어요. 그건 그렇죠. 때문에 어려워 가지고 그 땅을 평야.

그러니까 그 땅을 op.25 누가 어 옛날 이 그분이 말자고 우리가 지금 어려움이 시키니까 뭐하냐고 그래요. 네. 그런 거예요. 어떻게 아, 그거 땅이 도시 땅이 아니고 시골의 땅입니다.

그런 거는 팔아도 돼요. 앞으로 시골이 점점 공동화 되어 가니까 사람들이 살기 어려우니까 도시로 도시로 도 몰리자 나. 의 시골은 갈수록 낳고 돼요. 당원과 시골이 개발될 때 기다리다가는 도시가 무너져가는 데 쉬 우리의 개발 되겠어요? 잘 회관 의미에요.

아, 그런 건 신경 쓰지 마세요. 그러면 그 가격으로 좋은 기운으로 빨리 많이 받아서 팔아 가지고 은행 빚을 갚아 버리세요. 어, 아, 음, 큰 건 아니지만, 음, 에, 박수, [박수] 이것으로 어장 식구의 한국 마문 열받지 않겠구나. 들어오셨습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지구의 마지막 대전, 아마겟돈 전쟁은 무엇인가? 유대인들이 만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가 한반도에서 충돌하는 것이며, 허경영 본인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1. 한반도와 아마겟돈 전쟁
    허경영은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남북 분단과 갈등이 유대인들이 만든 자본주의와 공산주의의 충돌이며, 자신이 이를 해결하기 위해 왔다
    1.1. 한반도 분단의 배경

  2. 서양 세력의 동양 분단 시도

  3. 서양 세력은 동양을 두 동강 내려고 시도했으며, 이는 중국을 홍콩과 본토로 나눈 사례와 유사하다.

  4. 한반도 역시 남한과 북한으로 분단되었으며, 이는 음의 기운이 양을 두 동강 낸 결과이다.

  5. 아마겟돈 전쟁과 한반도
    허경영은 한반도에서 일어나는 전쟁이 유대인들이 주도하는 아마겟돈 전쟁이며, 이는 종교 전쟁의 성격을 띠고 있다
    2.1. 아마겟돈 전쟁의 본질

  6. 종교 전쟁으로서의 아마겟돈

  7. 아마겟돈 전쟁은 서양 세력과 아시아 세력, 즉 기독교 세력과 불교 세력 간의 종교 전쟁이다.

  8. 이는 유대교와 기독교, 또는 유대교와 불교 간의 싸움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유대인들이 이미 한반도에서 전쟁을 해체하고 있다.

2.2. 미국의 한반도 전쟁 계획과 중국의 개입

  1. 미국의 전쟁 준비
  2. 미국 내 유대인들은 한반도와 서양의 전쟁을 준비하고 있으며, 북한을 공격할 경우 중국과 러시아의 개입을 예상한다.
  3. 미국이 북한을 공격하면 100만 명의 중국군이 국경선에 대비할 것이며, 한국군은 진입조차 어려울 것이다.
  4. 중국과 러시아의 한반도 분할 가능성
  5. 미국이 북한을 폭격으로 초토화시킨 후, 미군이 직접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중국군이 북한 지역을 차지할 가능성이 있다.
  6. 러시아 또한 함경남도 북부를, 중국은 신의주 쪽을 차지하여 한반도가 16개 도로만 남을 수 있는 위험이 있다.

2.3. 허경영의 전쟁 저지 노력과 트럼프의 전략

  1. 허경영의 전쟁 중단 개입

  2. 허경영은 김정은의 생명을 살리고 트럼프 측 상원의원을 만나 전쟁을 막았다

  3. 그는 자신의 영적인 능력으로 사람의 세포를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운명도 예언했다고 말한다.

  4. 허경영은 전쟁을 막았지만, 협상 과정은 복잡하며, 현재 김정은 측 실무진이 제네바에서 협상을 진행 중이다.

  5. 미국의 안보 우선주의

  6. 미국은 북한이 핵 미사일로 미국을 공격하지 않는다면 어떤 대가라도 지불할 의향이 있으며, 이는 미군 철수를 포함한다.

  7.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안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한국의 불안정한 상황이 미국의 이익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한다.

  8. 베트남 전쟁의 교훈

  9. 베트남 전쟁 당시 키신저의 평화협정은 미군과 한국군 철수 후 남북 베트남의 평화를 약속했지만, 결국 베트남의 공산화를 초래했다.

  10. 이는 미국이 자국의 안보를 위해 부패한 남베트남 정부를 희생시킨 결과이며, 한반도 역시 유사한 위험에 처할 수 있다.

  11.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 그리고 한반도의 위치
    허경영은 한반도가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의 중간에 위치하며, 생존을 위해서는 해양 세력과 협력해야 한다
    3.1. 해양 세력과 대륙 세력의 특징

  12. 해양 세력의 특징

  13. 해양 세력은 미국, 일본 등 바다를 장악한 국가들이며, 이들은 돈이 많고 번성한다.

  14. 얼지 않는 바다를 가진 해양 세력은 경제적으로 풍요롭다.

  15. 대륙 세력의 특징

  16. 대륙 세력은 중국, 러시아 등 육지에 갇힌 국가들이며, 이들은 항상 배고프고 경제적으로 어렵다.

  17. 대륙 세력은 물고기도 제대로 없어 힘이 약하다.

3.2. 한반도의 선택

  1. 한반도의 지리적 위치

  2. 한반도는 대륙 세력과 해양 세력의 중간에 위치하며, 대륙 세력에 붙으면 배고픔을 면치 못한다.

  3. 조선 시대의 가난은 대륙 세력에 붙어 있었기 때문이며, 해양 세력과 손잡아야 번영할 수 있다.

  4. 북한의 변화와 한반도의 위기

  5. 김정은은 서양에서 공부하며 대륙 세력의 한계를 깨닫고 해양 세력과의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

  6. 북한은 해양 세력인 미국에 접근하며, 이는 남한과 미국의 관계를 위협하는 심각한 위기이다.

  7. 유대인들은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한반도를 남북으로 싸움 붙여 북한이 남한을 먹게 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8. 허경영의 3대 공약: 전쟁, 기아, 공해 해결
    허경영은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 전쟁, 기아, 공해라는 인류의 세 가지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라
    4.1. 인류 문제의 심각성

  9. 전쟁, 기아, 공해의 지속

  10. 인류는 만 년 동안 전쟁, 기아, 공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대통령들의 무능력 때문이다.

  11. 매일 4만 5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전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죽는 현실은 인류의 비극이다.

4.2. 허경영의 해결 의지

  1. 근본적인 문제 해결

  2.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이 세 가지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없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3. 전쟁, 기아, 공해는 인간이 만든 문제이며, 이를 근본적으로 파괴해야 한다.

  4. 질병 문제 해결의 연장선

  5. 이 세 가지 문제만 해결되면 질병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

  6. 지구와 우주에 대한 허경영의 주장
    허경영은 지구 내부 구조와 태양계 행성들의 구성에 대해 기존 과학 이론과 다른 독자적인 주장을 펼치며, 자신이 우주를 만든 존재임
    5.1. 지구 내부와 태양의 구성

  7. 지구 내부의 허위 주장 반박

  8. 지구 내부에 지하 세계가 있다는 주장은 거짓이며, 지구를 만든 자신이 직접 말하는 것이다.

  9. 지구 속은 마그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깊이 내려갈수록 온도가 올라간다.

  10. 태양의 구성

  11. 태양은 헬륨 가스가 아닌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면은 63면 이상이다.

  12. 태양의 온도는 1억 도에 달하며, 이는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헬륨 가스 폭발 이론과 다르다.

  13. 스티븐 호킹 박사의 우주 확장론도 거짓이며, 태양계 행성들은 각기 다른 물질로 디자인되었다.

5.2. 태양계 행성들의 구성과 허경영의 역할

  1. 명왕성(우라누스)의 구성

  2. 명왕성은 우라늄 덩어리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구의 핵연료로 사용될 수 있다.

  3. 명왕성은 태양계에서 멀어져 가고 있으며, 이는 허경영이 지구에 왔기 때문이라

  4. 해왕성(넵튠)의 구성

  5. 해왕성은 방사성 원소 인 넵투늄 으로 이루어져 있다.

  6. 천왕성(플루토)의 구성

  7. 천왕성은 플루토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핵무기 제조에 사용될 수 있다.

  8. 허경영의 존재와 행성들의 움직임

  9. 이 세 행성(명왕성, 해왕성, 천왕성)은 태양의 빛을 내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제공하며, 허경영이 지구에 옴으로써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벗어났다

  10.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를 대신하여 에너지를 내는 존재이며, 지구에는 자신을 포함하여 9개의 별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11. 유대인과 한민족의 관계 및 아마겟돈 전쟁의 의미
    허경영은 유대인과 한민족이 같은 조상에서 비롯된 형제 민족이며, 이들 간의 갈등이 한반도에서 아마겟돈 전쟁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한다.
    6.1. 유대인과 한민족의 기원

  12. 인류의 창조와 유대인, 한민족의 탄생

  13. 허경영은 인류를 여러 단계에 걸쳐 창조했으며, 유대인과 한민족은 가장 마지막에 만들어진 감성적인 존재이다.

  14. 이들은 아담의 후손이며, 황인종의 후손으로 같은 민족이다.

  15. 유대인과 한민족의 유사한 운명

  16. 유대인과 한민족은 1948년에 각각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을 건국했으며, 둘 다 식민 지배를 겪었다.

  17. 이스라엘은 2000년 동안 나라를 잃었지만, 영국 수상의 도움으로 다시 건국되었으며, 이는 한민족과 비슷한 운명이다.

6.2. 아마겟돈 전쟁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1. 형제간의 마지막 전쟁

  2. 아마겟돈 전쟁은 유대인과 한민족, 즉 같은 조상에서 나온 형제간의 마지막 전쟁이며, 서양과 동양의 싸움이다.

  3. 이는 아담의 후손인 카인과 아벨의 싸움과 유사하다.

  4. 한반도 분단의 주체

  5. 한반도를 남북으로 갈라놓은 것은 서양 세력, 즉 유대인들이 소련과 미국을 지배하며 벌인 일이다.

  6. 이는 우리 민족이 우리를 쪼개 놓은 것이며, 유대인들이 형제간의 싸움을 조장한 것이다.

  7. 허경영의 조정 역할

  8. 허경영은 이러한 전쟁을 조정하고 마무리하기 위해 이 땅에 왔다

  9. 허경영의 정치적 비전과 경제 정책
    허경영은 현재의 국가 시스템이 국민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지급과 세계 통일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고 제시한다.
    7.1. 현재 경제 시스템의 문제점

  10. 국민의 어려움과 돈의 불균형 분배

  11.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돈의 분배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12.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돈이 시장에 순환되어 자영업자들의 장사가 잘 될 것이다.

  13. 자본의 해외 유출

  14. 롯데백화점과 같은 대기업들은 지방의 돈을 모아 서울로 송금하고, 해외에 투자하여 국내 경제를 어렵게 만든다.

  15. 이는 우리나라 돈이 합법적으로 위장되어 미국으로 빠져나가는 현상과 유사하다.

  16. 미국의 무역 압력과 국내 산업의 위기

  17. 미국은 관세를 높여 한국 기업들이 미국에 공장을 짓도록 압력을 가하며, 이는 한국의 실업자를 증가시킨다.

  18. 국가 간의 이러한 경쟁은 전쟁터와 같으며, 이를 바로잡아야 한다.

7.2. 허경영의 세계 통일 비전

  1. 세계 통일을 통한 경제 안정

  2. 세계가 통일되면 어디서 돈을 벌든 모두에게 똑같이 배당금이 지급될 것이며, 이는 전쟁을 없애고 국민들의 삶을 안정시킬 것이다.

  3. 무기 만드는 돈만으로도 모든 국민이 먹고살 수 있다.

  4. 황제 추대 시스템

  5. 허경영은 자신이 물러난 후에도 황제 추대 위원회를 통해 세계 황제를 선출하는 시스템을 만들 것이다.

  6. 황제 추대 위원들은 각 나라의 대통령이 되며, 이들은 수시로 바뀔 수 있다.

  7. 연방 시스템 구축

  8. 각 나라의 군대는 없어지고 세계 연방군만 존재하며, 세계 연방 재무부, 복지부 등이 설립되어 빈민과 기아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9. 현재 세계 대통령들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으며, 허경영은 이들을 총살감이라고 비판한다.

  10. 장례 문화와 환경 문제
    허경영은 화장 문화가 환경에 해롭고 미생물을 죽이는 행위이며, 매장 문화가 땅을 비옥하게 하고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 미친다
    8.1. 화장의 문제점

  11. 미생물 파괴와 환경 오염

  12. 화장은 몸속의 100조 개가 넘는 미생물을 죽이는 행위이며, 이는 환경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13. 화장 시 발생하는 열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하며, 많은 연료를 소모한다.

  14. DNA 손상과 복제 불가능

  15. 화장한 뼈 가루에는 DNA가 남아있지 않아 인간 복제가 불가능하다.

  16. 반면, 땅속에 묻힌 시신은 머리카락이나 치아에 DNA가 남아있어 후손에게 영향을 줄 수 있다.

8.2. 매장의 장점

  1. 땅의 비옥화와 자연과의 조화
  2. 시신을 땅속에 묻으면 미생물이 흙 속으로 들어가 흙을 비옥하게 만든다.
  3. 묘지가 많을수록 나무를 심게 되어 산이 좋아지고, 잔디밭은 가족들이 모여 추억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된다.
  4. 납골당의 문제점
  5. 납골당은 세균 번식의 온상이 될 수 있으며, 호흡기 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6. 오래된 납골당은 결국 철거될 수밖에 없다.
  7. 매장과 화장의 조화로운 정책
  8.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납골당을 만든 사람들의 생계를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정책을 조정할 것이라고 말한다.
  9. 매장과 화장 모두를 허용하되, 화장의 문제점을 알리고 매장을 장려할 것이다.

8.3. 여성의 희생과 부모은중경

  1. 여성의 뼈와 희생

  2. 여성의 뼈는 출산과 육아로 인해 골다공증이 많고 가볍다.

  3. 옛날 어머니들은 모든 것을 직접 만들어 가족을 먹여 살렸으며, 그들의 희생은 이루 말할 수 없다.

  4. 석가모니의 부모은중경

  5. 석가모니는 제자들에게 남자의 뼈와 여자의 뼈를 구분하여 묻게 하고, 여성의 희생을 기리며 부모은중경을 설파했다.

  6. 이는 여성을 괴롭히는 자는 천벌을 받을 것이며, 부모에게 효도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7. 현대 여성들은 과거 어머니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한다.

  8. 미래 사회와 환경 문제
    허경영은 미래에는 자율주행차와 공중 자동차가 보편화될 것이며, 현재의 환경 오염 문제, 특히 석면 가루의 위험성을 지적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9.1. 자율주행차와 미래 교통

  9. 자율주행차의 등장

  10. 미래에는 자율주행차가 보편화될 것이며, 이는 피할 수 없는 대세이다.

  11. 자율주행차는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문제가 있지만, 사람들의 주의를 통해 해결될 것이다.

  12. 교통 시스템의 변화

  13.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든 신호등을 점멸등으로 바꾸어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공해를 줄일 것이다.

  14. 이는 전두환 대통령 시절 신호등이 많아진 것과 대조된다.

9.2. 석면 가루의 위험성과 해결 방안

  1. 브레이크 라이닝의 석면 문제
  2. 자동차 브레이크 라이닝에 사용되는 석면 가루는 폐암을 유발하며, 특히 어린이와 노인에게 치명적이다.
  3. 앞차가 브레이크를 밟을 때 나오는 석면 가루는 창문을 통해 흡입될 수 있다.
  4. 석면 규제의 허점
  5. 법적으로 석면 라이닝 사용이 금지되었지만, 수리 과정에서 저렴한 석면 라이닝이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
  6. 이를 감시하는 시스템이 부재하여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7. 지하철의 석면 문제
  8. 지하철역에는 석면 가루가 많으며, 이는 미세먼지보다 훨씬 위험하다.
  9.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지하철의 석면 문제를 해결하고, 석면 농도를 공개하여 국민의 건강을 보호할 것이다.

9.3. 공중 자동차 시대의 도래

  1. 공중 자동차의 특징

  2. 미래에는 드론과 유사한 공중 자동차가 보편화될 것이며, 이는 헬기보다 안전하고 추락 시 풍선처럼 가라앉는다.

  3. 공중 자동차는 아파트 15층 주차장으로 바로 진입할 수 있으며, 이는 주차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4. 환경 개선 효과

  5. 공중 자동차는 공해가 없으며, 집 안에 주차할 수 있어 환경 오염을 줄일 수 있다.

  6. 미래 교통의 변화

  7. 미래에는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다양한 교통수단이 존재할 것이며, 모든 건물에 자동차가 바로 진입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될 것이다.

  8. 허경영의 에너지와 오링 테스트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며, 이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치유하고 행운을 가져다줄 수 있다
    10.1. 허경영 사진의 에너지

  9. 사진 속 살아있는 에너지

  10. 허경영의 사진은 일반 사진과 달리 살아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는 그의 눈동자에서 비롯된다.

  11. 이 에너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사진을 들고 있으면 힘이 생긴다.

  12. 무한대 에너지의 원천

  13. 허경영의 사진은 작더라도 무한대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는 그가 우주를 만든 존재이기 때문이다.

  14. 이 에너지는 팔찌나 명함 등 그의 형상이 담긴 모든 물건에서 나온다.

10.2. 오링 테스트의 활용

  1. 에너지 테스트 방법

  2. 허경영의 사진을 들고 오링 테스트를 하면 힘이 생기지만, 예수님이나 부처님, 트럼프의 사진으로는 힘이 생기지 않는다.

  3. 이는 허경영만이 진정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음을 증명한다.

  4. 행운과 복을 부르는 방법

  5. 허경영의 사진이 담긴 물건을 가지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오링 테스트를 보여주면, 그들에게 행운과 복이 찾아올 것이다.

  6. 이는 법당이나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보다 효과적이며, 허경영을 알리는 것이 곧 복을 짓는 행위이다.

  7. 제품 판매와 개발

  8. 허경영은 자신의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 장사가 아니라, 제품 개발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알리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함이라고 설명한다.

  9. 제품 판매 수익은 개발비로 재투자되며, 언론의 비판은 사실과 다르다.

  10. 경제 위기와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전 세계가 대공황으로 향하고 있으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경제 위기를 극복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
    11.1. 다가오는 경제 위기

  11. 대공황의 징조

  12. 현재 중국과 한국은 불경기에 접어들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대공황의 징조가 나타나고 있다.

  13. 이는 허경영이 나타날 시기임을 알리는 신호이며, 임대 사업자들의 어려움과 폭동 발생 가능성까지 예견한다.

  14. 사업 확장 자제 권고

  15. 이러한 시기에는 사업 확장을 자제하고 내실을 기하며, 적은 투자로 소득을 올리는 것이 현명하다.

  16. 건강 사업은 인간이 살아있는 한 계속될 수 있는 사업이지만, 투자를 많이 하는 것은 위험하다.

  17. 불경기가 심화되면서 소비가 줄어들고, 사회 전반적으로 침체 분위기가 확산될 것이다.

11.2. 허경영의 경제 회복 방안

  1. 급격한 대공황 방지
  2. 허경영이 존재하기 때문에 급격한 대공황은 오지 않을 것이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에 허경영 바람이 불어 경제가 회복될 것이다.
  3. 국민 배당금 지급으로 소비가 늘어나고, 건강식품 사업 등 모든 사업이 잘 될 것이다.
  4. 국민들의 노력과 허경영의 에너지
  5. 국민들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될 때까지 고생해야 하지만, 그의 에너지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
  6. 허경영의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백회가 열리며, 이는 승리하는 시대가 올 것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