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7 1124 태양은 왜 생다이아몬드 인가
그의 2018년 4월 7일 토요 강연으로, 지역 혁명, 백궁, 무재팔시, 저출산 문제, 청와대 풍수, 태양의 구성 원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그의 견해를 제시합니다.
- 지역 혁명 구상
전남과 경남을 합쳐 ‘전경도’로 명명하고, 충청남북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로 명명하는 등 4개 도로 개편하여 지역감정 해소 제시
경기도는 서울로 편입하고, 인천은 서울의 ‘인천구’, 수원은 ‘수원구’가 되는 행정구역 개편 제시
김포공항은 ‘김포 국제공항’으로, 인천공항은 ‘서울 국제공항’으로 변경 제시
- 백궁과 천국
사람은 죽으면 영혼만 가지만, 그를 만난 사람은 옷을 입은 채로 백궁으로 간다.
백궁에 가려면 그를 만나야 하며, 그를 만나는 즉시 그곳이 천국이라고 설명
죽을 때까지 허경영과 함께 사는 기간이 천국이며, 전생의 업장대로 시달림을 받아도 즐겁다.
그를 비난하거나 유튜브를 통해 비난을 전파하는 사람은 백궁에 갈 수 없다고 경고
-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이 없어도 여덟 가지 복을 지을 수 있는 ‘무재팔시’를 설명
무재팔시의 예시:
남의 말에 웃어주기
남의 말에 빨리 대답해주기
남의 말에 긍정적으로 대답해주기
남의 말에 밝고 기쁘게 대답해주기
돈으로 짓는 복은 전체 복의 3%도 안 되며, 나머지 97%는 돈 없이 지을 수 있는 복.
도움을 준 자와 받은 자의 공덕이 동일하므로, 어려울 때 이웃의 도움을 받는 것을 주저하지 말라고 조언
- 저출산 문제 및 공약
한국의 저출산율이 세계 1위이며, 일본보다도 낮고 감소 속도가 빠르다고 지적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는 5천만 원, 둘째는 1억)을 지급하는 공약을 말했다고 언급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회의에서 출산 정책이 언급되었음.
현재는 ‘오포 시대’로, 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많다고 설명
3대 공약:
노인 문제: 정년 퇴직 후 사망 시까지 국가가 생활 책임
청년 문제: 결혼하는 청년에게 월 150만 원 지급
국민 배당금: 모든 국민에게 150만 원 지급
국민의 3대 주권(생존권, 투표권, 저항권)과 3대 권리(생존권, 소유권, 평등권)를 찾아주겠다고 약속
- 청와대 풍수
청와대(블루하우스)는 미국에서 교도소를 의미하며, 이름 자체가 좋지 않다.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귀신이 살기 좋은 ‘기방(忌方)’이며, 사람이 들어가면 지옥이 되는 자리라고 설명
청와대에 오래 살수록 그 땅이 복수하여 불행해진다.
백악관은 ‘금모탁시혈’로, 돈 많은 자가 시체를 뜯어먹는 혈이며, 인간에게는 최고의 자리라고 설명
청와대는 ‘천신하강 단자혈(天神下降 壇座穴) ‘로, 하늘의 신이 하강하여 앉는 자리이므로, 신인인 들어가면 대한민국이 밝아지고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
- 태양의 구성 원리
지구 속 마그마가 산소 없이도 식지 않고 뜨겁게 유지되는 것은 과학자들이 모르는 기술.
태양에서 지구까지 빛 에너지가 도달하는 것은 중간에 매질이 없어도 파동 없이 그대로 오는 특수한 이동 방식이라고 설명.
태양은 수소와 헬륨이 아닌 탄소(다이아몬드) 하나로 만들어졌으며, 이를 ‘생다이아몬드’라고 칭함.
생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그 빛이 파동을 만들어 지구까지 에너지를 전달한다고 설명.
태양은 무색깔이며,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있다면 빨간색으로 폭발할 것.
태양 에너지는 지구의 8개 층(대류권(10km), 오존층, 성층권, 자기층, 전리층, 중간층, 열층, 대기권(1,000km))을 거치며 온도가 조절되어 지구에 전달된다고 설명
- 능력 증명 (오링 테스트)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면서 에너지가 들어와 힘이 강해진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없어진다고 설명
다른 종교의 이름(예수, 강증산 등)을 부르면 힘이 생기지 않는다.
눈빛으로 병을 고치거나 물의 구조를 바꾸는 등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통합의학진흥연구원과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연구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연구 용역비로 1억 원을 받았다고 공개
병을 고치는 것이 아니라 에너지를 넣어주는 것이며, 돈을 받지 않고 항상 병원에 가라고 권유한다.
오류: 설(說)을 과학적,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움
→ 자신이 ‘하늘의 섭리’이며, 인간의 과학적 탐구 요소(보편성, 합리성, 열정성)로는 이해할 수 없다고 설명
오류: 그를 비난하거나 부정적인 메시지를 접하는 경우
→ 그러한 메시지는 차단하고 보지 말아야 하며, 이는 백궁으로 가는 길을 늦추는 행위라고 경고
전경도/충강도: 제안하는 새로운 행정구역 명칭.
백궁: 그를 만난 사람들이 죽어서 가는 곳.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이 없어도 지을 수 있는 여덟 가지 복.
오포 시대: 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을 포기하는 시대.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숨겨져 있어도 반드시 드러나는 것. (최순실과 박근혜의 관계 비유)
기방(鬼房): 풍수적으로 귀신이 살기 좋은 곳. (청와대 비유)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풍수적으로 금까마귀가 시체를 뜯어먹는 혈. (백악관 비유)
생다이아몬드: 태양을 구성하는 특수한 형태의 탄소.
하도(河圖): 동양 철학의 우주론적 개념.
하늘궁: 거주하며 강연하는 곳.
오링 테스트: 에너지를 측정하는 방법.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 및 탄핵, 임기 1년 미만, 개헌 시도, 청와대 쿠데타, 삼성 이재용 구속 등 여러 사건을 예언했다.
이러한 예언은 생방송에서 이루어졌으며 수정할 수 없었다.
정체성:
하늘에서 온 섭리이며,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하는 일.
선도 악도 아닌 ‘무악무선’의 존재이며, 인간의 법과는 다른 ‘하늘 헌법’을 따른다고 설명
적그리스도(일루미나티)는 유대인이며, 마귀를 무찌르기 위해 지상에 내려왔다.
경전을 만들지 말라고 하며, 복잡한 지식보다는 서로 사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심판 시대에 왔으며, 눈뜬 장님이 99.9%인 세상에서 자신의 메시지를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지적
감옥에 간 것도 스스로 선택한 것이며, 그곳에서 책을 썼다고 언급
건강 관리:
강연 중 건강을 염려하며 식사를 제대로 챙겨 먹으라는 당부가 나옴
에너지 탐사기:
‘중첩 에너지 탐사기’ 또는 ‘명강 텅뜨기’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에너지 수치를 측정할 수 있다.
일반인은 150, 문재인 대통령은 200 정도의 에너지가 나오지만,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명함을 핸드폰에 넣으면 에너지가 들어간다.
(★1~5식: 오식(五識) — 오감(眼·耳·鼻·舌·身)의 의식
6식: 의식(意識) — 6의(意) — 사고, 판단, 의지 등
7식: 말레야식(末那識, Manas-vijnana) — 무의식의 일부, 오염된 의식(我執, 자아 집착)
8식: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 — 근본 무의식, 씨앗(業種子)을 저장하는 창고 의식
6식(의식):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하는 ‘의식’ 수준입니다.
7식(말레야식): 무의식의 한 층으로, 강한 ‘나’에 대한 집착(我執)을 일으키는 의식입니다.
8식(아뢰야식): 가장 깊은 무의식으로, 모든 업(業)의 씨앗을 저장하고, 전생·현생·후생을 이어주는 근본 의식입니다.)
애별이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離別)하는 고통(苦痛)
원증회고(怨憎 會苦) 원망(怨望)하고 증오(憎惡)하는 사람과 헤어지지 못해서 하는 고통(苦痛)
구부득고(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苦痛)
오온성고(五蘊 盛苦) 오온(五蘊)인 색수상행식(色, 受, 想, 行, 識). 즉(卽), 정신세계(精神世界)와 물질세계(物質世界)가 너무 성성(盛盛)한 고통(苦痛)
생로(生老) 병사(病死)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 여덟 가지 고통(苦痛)
애별이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離別)하는 고통(苦痛)
원증회고(怨憎 會苦) 원망(怨望)하고 증오(憎惡)하는 사람과 헤어지지 못해서 하는 고통(苦痛)
구부득고(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苦痛)
오온성고(五蘊 盛苦) 오온(五蘊)인 색수상행식(色, 受, 想, 行, 識). 즉(卽), 정신세계(精神世界)와 물질세계(物質世界)가 너무 성성(盛盛)한 고통(苦痛)
생로(生老) 병사(病死)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 여덟 가지 고통(苦痛)
혜자수자(惠者受者) 공덕동일(功德同一)
불교(佛敎)에서 회향(回向)
공평(公平) 평등(平等)
하늘 법(法)은 공평(公平)
평등(平等).
무재팔시(無財八施)
오포시대(五抛時代)
결혼(結婚) 포기(抛棄)
연애(戀愛) 포기(抛棄)
출산(出産) 포기(抛棄)
직장(職場)도 그냥 포기(抛棄)
주택(住宅)도 포기(抛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있죠. 150만 원 있죠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와 3대 주권(主權)을 찾아 준다
3대 권리(權利),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3대 주권(主權)이 뭐요?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천섭광대(天攝廣大)니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악무선(無惡無善)
천섭광대(天攝廣大)니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악무선(無惡無善)이라 원칙(原則)입니다. 이것이 하늘 헌법(憲法)이야.
하도시대(河圖時代)
성경(聖經)대로 한다면, 구약, 모세의 율법시대(律法時代)에서 예수의 언약시대(言約時代), 내가 심판시대(審判時代) 와 있어요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일어나. 이게 바로 아마겟돈 3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이야. 세계(世界) 핵전쟁이야. 이 3차 핵전쟁(核戰爭)으로 가는 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잡아 댕겨 안 댕겨? 댕겨서 다시 일루(金) 가니까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이렇게 댕겨 주는 거야. 그러면 내가 나타날 때 언제냐. 잘 나갈 때 여러분들이 한참 잘 나갈 때, 이제 가을로 접어들려고 할 그 찰나(刹那)에 내가 오는 거야. 알겠죠? 그때가 해인시대(海印時代)야
중산주의(中産主義)를 하는 사람을, 허경영(許京寧)이가 그런 사람이다, 그러면 내가 여기서 아마겟돈 전쟁(戰爭)은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의 전쟁(戰爭)이에요.이 유태민족(猶太民族)은, 우리도 이 닭 유자를 많이 쓰는데, 유태민족도 닭 유자를 많이 써. 이 유태민족과 한민족의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나는데, 여기서(猶) 나타나는 자(者)가 적그리스도야. 나는(韓) 신인(神人)이고.
사람이 있기 위해서 율법(律法)이 있는 거지. 율법 때문에 인간(人間)이 있다, 이게 유태인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중요시(重要視)하고, 이 사람들은(猶) 율법(律法)을 중요시해. 아직도, 이 언약시대(言約時代)가 끝난 것도 모르고 지금도 언약시대라고 해.
심판시대(審判時代)야. 그래서 내가 왔는데, 이 사람들은 아직도 언약시대래. 그래 자기(自己) 땅에서, 이스라엘 영토(領土)에서만 재림(再臨)예수가 내려온다는 거야. 재림(再臨)예수가 아니고 자기(自己)들의 모세의 하나님이 내려온다는 거야, 야훼가. 알겠습니까?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은 예수가 내려온다고 생각하고. 재림(再臨)한다고 생각하고, 알겠죠? 그런데 실제 한반도(韓半島)에서 내려 와 버렸어.
내가 이렇게 와서 목이 메어 터지게, 맨, 몇 백 번, 몇 천 번 강의(講義)해도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 있어, 없어? 그러니까 눈뜬장님이 새카매요.
그래서 여기서도 여러분들 아까 말한 대로, 허경영(許京寧)을 갖다가 선(善)과 악(惡)으로 본다거나, 이렇게 보면 돼요, 안돼요? 이런 걸로(善惡)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게 다 시험(試驗)이야.
(★1~5식: 전오식(前五識) 또는 오근식(五根識)
눈(안식), 귀(이식), 코(비식), 혀(설식), 몸(신식) — 즉, 다섯 가지 감각 기관을 통해 외부 세계를 직접 인식하는 표면적인 의식입니다. 가장 바깥쪽에 위치하며, 순간적으로 작용합니다.
6식: 의식(意識) 또는 제6식
“의(意)”로 표시된 부분입니다.
오감(五感)으로 들어온 정보를 종합·판단·생각하는 의식입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내가 생각한다”, “내가 느낀다”고 여기는 주된 의식 영역입니다. 꿈, 상상, 계획 등도 여기서 일어납니다.
7식: 말나식(末那識) 또는 마나스식
“말 레 야 식”으로 표기된 부분입니다.
“말나(末那)”는 “항상 생각하는”이라는 뜻으로, 자아의식(自我意識) 또는 집착하는 의식입니다.
“나”라는 존재를 끊임없이 유지하려 하고, 아집(我執), 아견(我見), 아만(我慢), 아애(我愛) 등의 번뇌를 일으키는 근원입니다. 무의식에 가까운 층위입니다.
8식: 아뢰야식(阿賴耶識)
“아 뢰 야 식”으로 표기된 부분입니다.
가장 깊은 심층 의식으로, 근본식(根本識), 장식(藏識), 일체종자식(一切種子識)이라고도 합니다.
모든 업(業)의 씨앗(종자)을 저장하고 보존하는 창고 같은 역할을 합니다. 전생의 업부터 현생의 모든 경험까지를 담아 다음 생으로 이어지게 하는 “저장 의식”입니다.
“아뢰야(阿賴耶)”는 산스크리트어로 “저장하다”, “의지하다”, “없어지지 않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표면층 (1~6식): 우리가 직접 느끼고 생각하는 의식 (현실 인식).
중간층 (7식, 말나식): 자아 집착과 무의식적 습관.
최심층 (8식, 아뢰야식): 모든 인과와 업의 뿌리, 우주 만물의 근본으로 여겨지는 의식.
유식학에서는 이 8식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인간의 삶과 윤회를 설명합니다. 깨달음(해탈)에 이르기 위해서는 특히 7식(자아 집착)과 8식(업의 저장)을 전환(轉識成智)시켜야 한다는 가르침이 핵심입니다.
이 도식은 이전에 논의했던 “공문불긍출” 선시와도 연결됩니다. 선(禪)에서는 이러한 의식 구조를 넘어 “본래의 마음”이나 “빈 문(空門)”으로 나아가라고 강조합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
탐구(探究)
-
보편성
-
합리성
-
열정성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은 수소. 2번은 헬륨이야. 그러면 이게 수소(水素)와 헬륨이 만나면 폭발(爆發)해요. 여기에, 이 공간(空間)에 수소(水素)와 헬륨을 놔놓고 불을 탁 붙이면 서서히 탈까, 퍽 터져버릴까? 1초에. 태양도 마찬가지야.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있는데 불이 붙었다, 그러면 그게 1초 만에 다 폭발(爆發)해 버리지 아무리 커도 그게 수십억 수백억 년 동안 그게 서서히 빛을 낼까? 똑같은 온도(溫度)를. 낼까, 안 낼까요? 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
태양(太陽)은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알겠죠? 6번으로 되어 있어. 탄소(炭素)가 다른 말로 바꾸면 다이아몬드야. 맞아, 안 맞아요? 이 다이아몬드에 의(依)해서 태양이 탄소 하나를 가지고 만들었단 말이야. 지구(地球)는 118가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태양(太陽)은 탄소하나만 가지고 만들었어요.
한자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전경도(全慶道)-(전(全)-entire, 경(慶)-Gyeong, 도(道)-province)
경전도(慶全道)-(경(慶)-Gyeong, 전(全)-entire, 도(道)-province)
충강도(忠江道)-(충(忠)-Chung, 강(江)-Gang, 도(道)-province)
국제공항(國際空港)-(국(國)-nation, 제(際)-between, 공(空)-sky, 항(港)-port)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업장(業障)-(업(業)-karma, 장(障)-obstacle)
해양(回向)-(회(回)-return, 향(向)-direction)
공덕(功德)-(공(功)-merit, 덕(德)-virtue)
무죄팔시(無財八施)-(무(無)-without, 재(財)-wealth, 팔(八)-eight, 시(施)-giving)
보편성(普遍性)-(보(普)-universal, 편(遍)-pervading, 성(性)-nature)
합리성(合理性)-(합(合)-conformity, 리(理)-reason, 성(性)-nature)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principle)
무악무선(無惡無善)-(무(無)-without, 악(惡)-evil, 무(無)-without, 선(善)-good)
율법(律法)-(율(律)-law, 법(法)-rule)
언약(言約)-(언(言)-word, 약(約)-covenant)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수생목(水生木)-(수(水)-water, 생(生)-generate, 목(木)-wood)
목생화(木生火)-(목(木)-wood, 생(生)-generate, 화(火)-fire)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generate,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토(土)-earth, 생(生)-generate, 금(金)-metal)
금생수(金生水)-(금(金)-metal, 생(生)-generate, 수(水)-water)
해인시대(海印時代)-(해(海)-sea, 인(印)-seal, 시(時)-time, 대(代)-era)
아마게돈(아마겟돈)-(아마겟돈(Armageddon)-Armageddon)
적그리스도(敵그리스도)-(적(敵)-anti, 그리스도(Christ)-Christ)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재림예수(再臨예수)-(재(再)-re, 임(臨)-arrival, 예수(Jesus)-Jesus)
무의식(無意識)-(무(無)-un, 의(意)-conscious, 식(識)-knowledge)
환생(還生)-(환(還)-return, 생(生)-life)
낭중지추(囊中之錐)-(낭(囊)-bag, 중(中)-in, 지(之)-of, 추(錐)-awl)
처근(側近)-(측(側)-side, 근(近)-near)
백악관(白堊館)-(백(白)-white, 악(堊)-chalk, 관(館)-house)
청와대(靑瓦臺)-(청(靑)-blue, 와(瓦)-tile, 대(臺)-platform)
풍수(風水)-(풍(風)-wind, 수(水)-water)
기방(氣房)-(기(氣)-energy, 방(房)-room)
경무대(景武臺)-(경(景)-scenery, 무(武)-military, 대(臺)-platform)
천신하강단자(天神下降壇座)-(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fall, 단(壇)-altar, 좌(座)-seat)
금모탁시혈(金烏啄屍穴)-(금(金)-gold, 오(烏)-crow, 탁(啄)-peck, 시(屍)-corpse, 혈(穴)-spot)
입수혈(入水穴)-(입(入)-enter, 수(水)-water, 혈(穴)-spot)
한얼궁(한얼궁)-(한(한)-great, 얼(얼)-spirit, 궁(宮)-palace)
마그마(마그마)-(마그마(magma)-magma)
에테르(에테르)-(에테르(aether)-aether)
파동(波動)-(파(波)-wave, 동(動)-motion)
매질(媒質)-(매(媒)-medium, 질(質)-substance)
애별리고(愛別離苦)-(애(愛)-love, 별(別)-separation, 리(離)-leave, 고(苦)-suffering)
원증회고(怨憎會苦)-(원(怨)-resentment, 증(憎)-hatred, 회(會)-meet, 고(苦)-suffering)
1
허경영 강연 기록물: 지역 혁명과 백궁, 그리고 우주의 섭리
- 지역 혁명과 행정 구역 개편
강연자는 지역 감정을 해소하고 국가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행정 구역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전경도와 경전도: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통합하여 ‘전경도’ 또는 ‘경전도’로 명명한다.
충강도: 충청남북도와 강원도를 통합하여 ‘충강도’로 명명한다.
서울 확장: 경기도는 서울에 편입되고, 인천은 서울의 구(區)가 되며, 수원 또한 서울의 구가 된다.
국제공항 명칭 변경: 인천국제공항은 ‘서울국제공항’으로, 김포공항은 ‘김포국제공항’으로 변경된다.
제주도: 제주도는 독립적인 행정 구역으로 유지된다.
4개 도로 재편: 이로써 대한민국은 4개 도로 재편되며, 동서남북의 지역 구분이 사라져 지역 감정이 해소된다.
- 백궁과 천국: 허경영과의 만남
강연자는 인간의 사후 세계와 백궁(白宮)의 개념을 설명하며, 허경영과의 만남이 곧 천국임을 역설한다.
영혼과 육체: 일반적인 사람은 죽으면 육체를 버리고 영혼만 남지만, 백궁으로 가는 사람은 옷을 입은 채로 육체를 가지고 간다.
백궁으로 가는 길: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야 한다.
천국은 현재: 허경영을 만나는 즉시 그곳이 천국이며, 죽을 때까지 허경영과 함께 사는 곳이 천국이다.
삶의 고통: 허경영을 만났다고 해서 삶의 고통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백궁이 예약되어 있기에 그 고통조차 즐거움으로 승화된다.
- 공덕과 죄의 평등: 하늘의 법
강연자는 불교의 ‘회향(回向)’ 개념을 통해 공덕과 죄에 대한 하늘의 평등한 법을 설명한다.
회향(回向): 자신이 쌓은 공덕을 타인에게 돌려주는 행위이다.
기도를 통해 얻은 복을 기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것이 회향이다.
기도 자체가 업장이 될 수 있으므로, 이를 베풀어 업장을 소멸한다.
공덕의 동일성: 은혜를 베푼 자와 은혜를 받은 자의 공덕은 동일하다.
가난한 사람이 없으면 부자가 복을 지을 기회가 없으므로, 도움을 준 자와 받은 자의 공덕은 같다.
죄의 동일성: 죄를 지은 자와 죄를 받은 자의 죄 또한 동일하다.
인간 세상의 법은 가해자에게만 벌을 주지만, 하늘의 법은 죄를 받은 자에게도 책임이 있다고 본다.
하늘의 법: 하늘의 법은 공평하며, 열심히 일한 자에게는 일하지 않은 자의 몫을 주어 평등하게 대우하지 않는다.
스스로 살아갈 능력이 있어야 한다.
- 허경영의 정책과 예언
강연자는 자신의 주요 공약과 과거 예언들이 현실화되고 있음을 강조한다.
노인 문제 해결: 노인의 노후 문제와 부모 부양 문제는 국가가 책임진다.
청년 문제 해결: 결혼하는 청년에게 150만 원을 지급하여 결혼과 취업 안정을 돕는다.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으로 청년 및 노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한다.
저출산 정책: 25년 전부터 출산 시 3천만 원, 결혼 시 1억 원 지급을 주장했다.
현재는 출산 시 5천만 원, 자녀 둘 출산 시 1억 원으로 상향 조정되었다.
정부의 저출산 대책 회의에서 허경영의 공약이 언급될 정도로 선견지명이 있었다.
오포 시대: 현재 젊은 세대가 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을 포기하는 ‘오포 시대’에 살고 있다.
과거 예언: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51% 득표율, 탄핵, 임기 1년 미만, 개헌 시도, 청와대 인사들의 구속 등을 정확히 예언했다.
삼성의 이재용 회장 승계와 마크 변경을 예언했다.
- 낭중지추(囊中之錐)와 청와대 풍수
강연자는 ‘낭중지추’의 비유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설명하고, 청와대의 풍수적 특성을 언급한다.
낭중지추: 주머니 속의 송곳은 언젠가 삐져나오듯이, 숨겨진 것은 언젠가 드러나게 된다.
최순실은 박근혜 대통령의 ‘낭중지추’였으며, 이로 인해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개인의 마음속에 미움이나 원망을 품고 있으면 그것이 결국 자신을 해치게 된다.
청와대 풍수:
이름의 의미: ‘청와대’의 ‘청(靑)’은 위험한 글자이며, 미국에서는 ‘블루하우스(Blue House)’를 교도소로 지칭한다.
색상: 파란색(블루 컬러)은 물질계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색이며, 오래 보면 눈을 해칠 수 있다.
기방(鬼房): 청와대는 귀신에게는 좋은 곳이지만, 사람에게는 지옥과 같은 곳이다.
오래 거주할수록 그 땅의 복수를 받아 불행해진다.
경무대: 과거 ‘경무대’는 무술을 훈련하던 곳으로, 귀신이 달아나는 자리였다.
신인의 자리: 청와대는 신인(神人)이 들어가면 귀신이 쫓겨나고 대한민국이 밝아지는 자리이다.
백악관 풍수:
금모탁시혈(金烏啄屍穴): 백악관은 ‘금까마귀가 시체를 뜯어먹는 혈’로, 무기를 팔아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이며 돈을 버는 곳이다.
인간에게 좋은 자리: 귀신은 살 수 없으며, 인간에게는 최고의 자리이다.
입수혈(入水穴): 물이 모이는 혈로, 돈이 모이는 곳이다.
- 태양의 본질: 생다이아몬드
강연자는 태양의 본질이 ‘생다이아몬드’이며, 기존 과학의 설명이 틀렸음을 지적한다.
지구 내부의 불: 지구 내부의 마그마는 산소 없이도 수십억 년간 불이 꺼지지 않고 이글거린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태양의 구성: 태양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잘못되었다.
수소와 헬륨이 만나면 폭발하며, 수십억 년간 빛을 낼 수 없다.
태양은 탄소(다이아몬드) 하나로 만들어졌다.
생다이아몬드: 태양은 ‘생다이아몬드’로,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중간 형태이다.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그 빛이 파동을 만들어 지구까지 도달한다.
태양은 타지 않으며, 색깔이 없다.
태양 에너지 전달: 태양에서 지구까지 1억 5천만 km의 공간에는 에테르(매질)가 없지만, 빛은 파동 없이 그대로 지구까지 도달한다.
지구 대기권의 여덟 개 층에서 파동이 생기며, 열이 점차 감소하여 지구에 적절한 온도로 전달된다.
이는 인간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신기한 현상이다.
- 과학 탐구의 3대 요소와 진리
강연자는 과학 탐구의 3대 요소를 제시하며, 이것이 진리 자체는 아님을 명확히 한다.
과학 탐구의 3대 요소:
보편성: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보편적인 특성.
합리성: 논리적으로 타당한 특성.
열정성: 탐구에 대한 뜨거운 열의.
진리와의 구분: 이 세 가지 요소는 탐구의 도구일 뿐, 하늘의 섭리인 진리 자체는 아니다.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과 같은 과학자들은 이 세 가지 요소를 가지고 탐구했지만, 하늘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만 성과를 낼 수 있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과학적 증명
강연자는 자신의 치유 능력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음을 밝히며, 이는 일반적인 종교적 행위와 다르다고 설명한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百會)가 열리면서 에너지가 들어와 신체적 힘이 강해진다.
이는 다른 종교 지도자들의 이름으로는 불가능하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차단되어 힘이 약해진다.
전세일 박사와의 계약: 강남 세브란스 병원장 출신 전세일 박사를 비롯한 의사 10명이 허경영의 치유 능력을 연구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다.
연구 용역비 1억 원으로 ‘NMR을 이용한 물의 구조 및 특성화 연구’를 진행했다.
허경영의 눈빛으로 물의 구조를 바꾸고 병을 고치는 능력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치유의 원칙: 허경영은 병을 고쳐주고 돈을 받지 않으며, 항상 병원에 갈 것을 권유한다.
이는 과학적 증거가 없는 일반적인 안수 행위와는 다르다.
- 하늘궁과 한얼궁
강연자는 자신이 거주하는 ‘하늘궁’의 의미와 미래 비전을 설명한다.
한얼궁: ‘한얼궁’은 ‘한 민족의 얼이 들어 있는 궁’이라는 뜻이다.
‘한’은 ‘조선’의 ‘조(朝)’와 같은 의미로,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를 뜻한다.
세계 우주의 대통령궁: 하늘궁은 세계 우주의 대통령궁이 될 것이다.
세 곳의 하늘궁:
천일(天一): 현재 강연자가 거주하는 하늘궁.
청대청(靑大廳): 청와대.
영종도: 세계 통일을 위해 영종도에 건설될 하늘궁.
천부경(天符經)의 실현: 이 모든 것은 천부경의 실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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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혁명과 행정 구역 개편
대한민국은 현재 4개 도로 행정 구역이 개편될 것이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전경도’로, 충청남북도와 강원도는 ‘충강도’로 통합된다. 경기도는 서울로 편입되며, 인천은 서울의 구가 되고, 수원은 인천의 구가 된다. 김포공항은 김포 국제공항으로, 인천공항은 서울 국제공항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러한 개편을 통해 동서남북 지역 구분이 사라지고, 지역 감정이 해소될 것이다. -
백궁과 천국: 허경영의 가르침
일반적인 사람은 죽으면 몸을 버리고 영혼만 백궁으로 가지만,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옷을 입은 채로 몸과 영혼이 함께 백궁으로 간다. 백궁에 가기 위해서는 허경영을 만나야 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즉시 그곳이 천국이다. 사람들은 죽어야 천국에 가는 것으로 착각하지만, 허경영을 만나 죽을 때까지 사는 기간이 바로 천국이다. 비록 전생의 업장으로 인해 남편과 싸우고 아웅다웅할지라도, 허경영을 만났기에 백궁이 예약되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다. -
해양과 공덕의 원리
불교의 ‘해양’은 자신을 위해 기도한 복을 기도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돌려주는 행위를 의미한다. 기도 자체가 업장이 될 수 있으므로, 기도한 복을 타인에게 베푸는 것이다. 은혜를 베푼 자와 은혜를 받은 자의 공덕은 동일하다. 가난한 사람이 없다면 빌 게이츠와 같은 부자도 복을 지을 기회가 없다. 죄를 지은 자와 죄를 받은 자의 책임도 하늘의 법에서는 동일하다. 인간 세상의 법은 죄를 지은 자만 벌하지만, 하늘의 법은 그렇지 않다. -
하늘의 법과 공평
하늘의 법은 공평하다. 열심히 일한 자에게는 일하지 않은 자의 몫을 주어 보상하고, 일하지 않은 자는 굶게 한다. 이는 평등과는 다르며, 각자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갖추어야 함을 의미한다. -
허경영의 공약: 청년 및 노인 문제 해결
허경영은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해 정년 퇴직 후 사망할 때까지의 모든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공약한다. 또한, 청년들의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기 위해 결혼 시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현재는 첫째 5천만 원, 둘째 1억 원)을 지급하겠다고 공약한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과 함께 이러한 정책들은 청년과 노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선견지명
대한민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정부는 100조 원이 넘는 예산을 쏟아부었지만 출산율은 계속 하락하고 있다. 25년 전 허경영은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나, 당시에는 미친 소리 취급을 받았다. 그러나 현재는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의 주장이 옳았음을 인정하고 있다. 정부의 저출산 고령화 사회위원회 간담회에서도 허경영의 정책이 언급될 정도로 그의 선견지명은 탁월하다. -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 없이 복 짓는 여덟 가지 방법
재물이 없어도 여덟 가지 복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상대방의 말에 웃어주고, 빨리 대답하며,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밝고 기쁘게 대답하는 것이 바로 무재팔시이다. 돈으로 복을 짓는 것은 전체 복의 3%에 불과하며, 나머지 97%는 재물 없이도 지을 수 있는 복이다. -
오포 시대와 사회 문제
현재 대한민국은 ‘오포 시대’이다. 연애, 결혼, 출산, 취업, 주택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이는 사회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발생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 및 출산 지원 정책을 제시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과학의 한계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로서, 그의 섭리는 광대하여 인간의 과학으로는 이해하기 어렵다.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허경영밖에 없다. 과학은 보편성, 합리성, 열정성을 바탕으로 탐구하지만, 과거 지구가 둥글다는 주장이 이단으로 취급받았듯이 과학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 허경영의 가르침은 하늘의 섭리이므로 인간의 과학적 잣대로 판단할 수 없다. -
하늘 헌법과 심판 시대
하늘의 법은 선과 악을 초월한다.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하는 일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인간의 법은 하늘의 법이 아니며, 하늘의 법은 공평하다. 현재는 구약의 율법 시대와 예수의 언약 시대를 넘어선 심판 시대이다. -
허경영의 출생과 하도(河圖)의 원리
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에 태어났으며, 그의 생년월일은 하도(河圖)의 원리에 정확히 부합한다. 하도는 5와 10의 숫자를 중심으로 하며, 허경영은 이 숫자를 가지고 있다. 그의 이름 또한 마방진의 33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이는 그의 출생이 우주의 섭리에 따라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 현재는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시기로, 가을에는 쭉정이를 잘라내듯이 심판이 있을 것이다. 3차 세계 대전과 같은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허경영이 나타난 것이다. -
일루미나티와 적그리스도에 대한 오해
일부에서는 허경영을 일루미나티나 적그리스도로 오해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허경영은 90%의 중산층을 만들고자 하는 중산주의를 주장하며, 부자만 살리고 가난한 사람을 만드는 일루미나티와는 다르다. 적그리스도는 유대인이며, 유대인과 한민족의 3차 대전에서 나타나는 존재이다. 허경영은 마귀인 적그리스도를 무찌르기 위해 지상에 내려왔다. -
율법과 인간의 중요성
유대인들은 율법을 중요시하지만, 허경영은 인간을 중요시한다. 율법 때문에 인간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위해 율법이 존재한다. 현재는 언약 시대가 아닌 심판 시대이며, 많은 사람들이 눈뜬장님처럼 진실을 보지 못하고 있다. -
청와대의 풍수와 기방(氣房)
청와대는 풍수적으로 ‘기방(氣房)’이라 불리는 곳으로, 귀신에게는 좋지만 사람에게는 지옥과 같은 곳이다. 청와대라는 이름의 ‘청’자는 위험한 글자이며, 청년이라는 단어의 ‘청’자도 마찬가지로 위험을 내포한다. 청와대에 오래 머무는 사람은 불행을 겪게 된다. 그러나 신인(神人)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귀신이 쫓겨나고 대한민국이 밝아질 것이다. -
백악관의 풍수: 금모탁시혈(金烏啄屍穴)
백악관은 풍수적으로 ‘금모탁시혈(金烏啄屍穴)’이라 불리는 곳으로, 금까마귀가 시체를 뜯어먹는 형상이다. 이는 돈 많은 자들이 무기를 팔아 전 세계 사람들을 죽이며 부를 축적하는 것을 상징한다. 백악관은 인간에게는 최고의 자리이지만, 귀신은 살 수 없는 곳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세계 전쟁은 사라질 것이다. -
태양의 비밀: 생다이아몬드
태양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은 잘못되었다. 수소와 헬륨이 만나면 폭발하기 때문에 태양이 수십억 년 동안 빛을 낼 수 없다. 태양은 탄소, 즉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정확히는 ‘생다이아몬드’로, 다이아몬드와 석탄의 중간 형태이다. 생다이아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며, 이 빛이 파동을 만들어 지구까지 에너지를 전달한다. 태양은 타지 않으며, 색깔도 무색이다. 태양은 전 우주 전체의 별들을 비춰주고 온도를 난방하며 생명을 살리고 있다. -
인간의 여덟 가지 고통
인간은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원증회고(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구부득고(구하는 것을 얻지 못함), 온성고(오온이 성한 고통), 생고(태어나는 고통), 노고(늙는 고통), 병고(병드는 고통), 사고(죽는 고통)의 여덟 가지 고통을 안고 살아간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다. -
허경영의 에너지 치유와 과학적 증명
허경영은 사람의 백회(정수리)를 열어 에너지를 전달하여 병을 치유한다. 그의 이름만 불러도 백회가 열리며, 이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 통합 의학 진흥 연구원에서는 허경영의 에너지가 물의 구조를 바꾸는 현상에 대해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는 허경영의 치유 능력이 단순한 주장이 아닌, 과학적 검증을 거친 사실임을 보여준다.
스크립트
2018.04.07 1124 태양은 왜 생 다이아몬드인가?
[제 1부]
이게 오늘 흑판(黑板)이 좀 바뀌었죠? 이게 흰 색깔에서 이걸로 바뀌었지? 이거 어떤 가 한번 해보려고. 자 조용해야 되겠습니다. 어, 이, 내가 강의(講義)할 때 떠들면, 그, 저 백궁(白宮) 문턱에서 내려오는 수가 있어요. 알겠죠? 어,
왜 내가 그런 말을 하냐 하면 은, 일반(一般) 사람은 죽으면 자기(自己) 몸은 버리고 영혼(靈魂)만 가지고 가죠? 백궁(白宮) 가는 사람은 몸을 가지고 가요. 옷을 입은 채로 그대로요. 이제 옷을, 염(殮)을 해서 입힌 옷, 모시 적삼 있잖아, 삼베옷을 입은 채로 올라가요.
그래 올라가서 자기(自己) 모양(模樣)이 그대로 있어. 이 사람들은 이걸(몸) 가지고 올라가는데, 실제(實際) 자기(自己) 몸이 그대로 보이는 거지. 몸은 땅에다 두고 가지. 그런데 형체(形體)는 그대로야. 염(殮)할 때 입은 그대로,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죽은 그대로 입고 백궁(白宮)으로 가죠. 여러분은 그렇게 간다 이 말이야.
가면, 여기는(몸) 영혼(靈魂)도 들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플러스 영혼(靈魂), 이래가지고 도착(到着)하면 백궁(白宮), 여러분이 말하는 백궁(白宮) 영빈관(迎賓館)에 도착(到着)한단 말이에요. 알겠죠? 영빈관(迎賓館)에 도착(到着)하면 은, 여기서 자기(自己)가 원(願)하는 대로 가요.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몸 + 영혼 = 백궁 영빈관
사람(몸) 영혼
백궁 – 허경영 – 천국, 죽을 때
회향(回向)
혜자수자(惠者受者) 공덕동일(功德 同一)
5백궁 4백궁 3백궁 2백궁 1백궁 인데, 떠든 사람은 여기로(5백궁) 가는 거예요. 하하하. 백궁(白宮)을 안 간다는 게 아니라, 같은 값이면 좋은 데 가면 좋지 않아. 그래 안 그래요. 나는 어디 있느냐 하면 여기(1백궁) 있어. 그래 안 그래. 여기(5백궁)서 여기(1백궁) 올려면 시간(時間)이 엄청 걸려. 알겠죠. 그러면 이 백궁(白宮)은 백궁(白宮)이니까,
사람들은 뭘 잘못 알고 있어요. 백궁(白宮)을 갈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만나지 않으면 못 가잖아. 그래 안 그래요? 백궁(白宮)을 갈려면 허경영(許京寧)을 만나야 되고, 허경영(許京寧)을 만나는 즉시(卽時) 거기가 천국(天國)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곳, 죽을 때까지가 천국(天國)이야. 사람들은 착각(錯覺)을 해, 죽어야 천국(天國)을 가는 줄 알아. 알겠죠?
죽을 때,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그 기간(期間), 그 기간(期間)은 전생(前生)에 뿌려놓은 남편(男便)하고 살아야 돼 안 살아야 돼. 살아야지. 그러면 싸우기도 하고 아웅다웅해도 그곳이 천국(天國)이야. 왜, 허경영(許京寧)을 만났기 때문에, 백궁(白宮)이 예약(豫約) 돼 있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만났다 해도, 바로 남편(男便)도 없어져 버리고 아들도 없어져 버리고, 이렇게 되는 게 아니잖아, 그죠? 돌아갈 때 까지는 그 남편(男便)과 전생(前生)에 업장(業障)대로 시달림을 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받지만 은, 즐거워, 안 즐거워? 해외여행(海外旅行), 신혼여행(新婚旅行) 가는 표(票)를 끊어 놓았으니까 즐거워 안 즐거워요? 그러니까 그냥 어려워도 그건 참아야 돼.
그러니까 지금 떠들어야 돼, 안 떠들어야 돼? 안 떠들어야 되는 거야.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돼요. 왜? 5백궁이냐 4백궁이냐 이게 정(定)해지는 거야. 올라가야 돼. 그죠? 그런데, 여기에서도 굉장히 많은 사람을 데리고 오고, 알리고, 이런 사람은 어디로 가겠죠? 내 옆으로 가야 되겠지?
그런데 자기(自己)만 회향(回向)을 하지 않고, 불교(佛敎)에서 회향(回向)이라고 해, 회향(回向)이 뭐예요? 자기(自己)를 위해서 싫건 기도(祈禱)하고 나서, 백일기도(百日祈禱) 천일기도(天日祈禱) 하고나서 회향(回向)해, 안 해?
회향(回向)이 무슨 뜻이 게? 회향(回向)이 무슨 뜻이 게? 기도(祈禱) 안 한 사람한테 돌려주는 거야. 자기(自己)는 기도(祈禱)했는데, 기도(祈禱)하면 복(福)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그 복(福)을 기도(祈禱) 안 한 사람들한테 돌려 줘버리는 거야. 그게 회향(回向)이라고 그래. 알겠죠?
불교(佛敎)는 기도(祈禱)에서 회향(回向)이라는 게 특징(特徵)이야. 꼭 백일기도(百日祈禱) 천일기도(天日祈禱) 하면 회향식(回向式)을 해. 그 왜 그러냐. 기도(祈禱) 한 그 자체(自體)도 내 업장(業障)이 되니까. 기도(祈禱)한 자체(自體)도 내 업장(業障)이라. 무슨 소린지 알겠죠? 그러니까 뭐냐 하면, 혜(惠), 베풀었다. 혜자(惠者), 베푼 자나. 그걸 받은 자 수자(受者), 수자(受者), 받은 자나, 공덕동일(功德同一), 무슨 말인지 알죠? 은혜(恩惠)를 베푼 자나 은혜(恩惠)를 받은 자는 공덕(公德)이 동일(同一)해요. 알겠죠?
내가 저 사람한테 때 꺼리가 없어서 쌀을 빌렸어, 쌀을 얻어먹었어, 저 사람들에게 밥을 줬어. 그러면 얻어먹은 사람과 준 사람이 공덕(功德)이 같다는 거야. 만약(萬若)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면, 빌게이츠가 복(福)을 지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빌게이츠가 돈을 도와준 사람은 받은 사람도 공덕(功德)이 일치(一致)해요. 받아 줬으니까, 그래 안 그래? 에.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죄(罪)를 지었다, 그럼 저 사람은 내 죄(罪)를 받았잖아. 그러면 서로 죄(罪)가 일치(一致)해. 죄(罪)를 받은 자(者)도 책임(責任)이 있어. 그러니까, 미투에서 이 사람이 뭐 추행(醜行)을 했다 그러면 이 쪽 저 쪽이 하늘 법(法)에서는 같아, 인간(人間) 세상(世上) 법(法)에서는 남자(男子)만 걸리지만, 하늘 법(法)에서는 미투가 됐을 때는 두 사람이 같아, 안 같아? 같아요. 알겠죠?
어, 그러니까 내가 은혜(恩惠)를 입힌 자(者)와 은혜(恩惠)를 받은 자(者)가 공덕(功德)이 같고, 내가 죄(罪)를 지을 때, 내 칼에 죽은 자(者)와 칼로 찌른 자(者)가 죄(罪)가 같아요. 이 세상(世上)에는 안 그렇잖아. 찌른 자만 벌(罰)을 받잖아. 그래, 안 그래? 하늘은 안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하늘은 항상(恒常) 여러분들이 백궁(白宮)을 갈려면 그런 걸 알아 놔야 돼. 나한테 그래서 강의(講義)를 듣는 거야. 세상(世上) 법(法)은 하늘의 법(法)이 아니에요. 알겠죠? 내 항상(恒常) 얘기했죠? 세상(世上) 법(法)은 평등(平等)이라고 그랬죠?
공평(公平) 평등(平等)
노인 부양 150
150 300
평등(平等), 평등(平等). 하늘 법(法)은 공평(公平), 알겠죠? 하늘의 법(法)은 열심(熱心)히 일한 자(者)는 일 안 한 자(者)의 돈을 뺏어서 일한 자(者)한테 줘 버려, 하늘은. 그러니까 너는 굶으라 이거야. 알겠죠? 이런 것이 하늘의 법(法)이야. 이게 공평(公平)예요. 알겠죠? 꼭 같이 평등(平等)하게 해 주진 않아. 그래서 자기(自己) 스스로 자기(自己)가 살아 갈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어야 돼.
그래 여러분이 앞으로 노인(老人)이 많으니까, 나는 지금 젊은이들한테 노인문제(老人問題) 만큼은 국가(國家)가, 노인부양문제(老人扶養問題) 만큼은 자식(子息)들에게 주지 않겠다, 이게 내 공약(公約) 맞죠? 지금 정년퇴직(停年退職)해 가지고 죽을 때까지의 모든 생활(生活)은 국가가 책임(責任)지겠다, 이게 내 공약(公約)입니다. 맞죠?
그 다음에 청년(靑年)들, 결혼(結婚)하는 애들, 월급(月給)이 없으니까 결혼(結婚)을 못하고, 취직(就職)이 안정(安定)이 안 되니까, 결혼(結婚)을 못 하니까, 거기다 150만 원씩 주겠다는 거야, 맞죠? 그래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은 청년문제(靑年問題), 노인문제(老人問題)를 일격(一擊)에 해결(解決)해 버리는 거 맞죠? 그래서 젊은이가 직장(職場)이 없어도 150만원, 여자(女子)만 만나면(150), 300이 나와 안 나와. 그래서 기본생활(基本生活)이 되니까 장가 안 가겠다는 말을 할 수가 없죠?
이런 것을 25년 전(前)에 주장(主張)한 사람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내가 그랬어요. 그런데 요번에 그 박 실장(室長), 신문(新聞)에 난거 있어. 그거 한 번 띄워 봐. 허경영(許京寧)이가 그 출산정책(出産政策)에 대한 회의(會議)에서 정부(政府)가 회의(會議)를 하면서 내 이름이 몇 번 나오더라고. 그죠? 거 한 번 보자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밖에, 그걸 내다보고 그런 공약(公約)을 하자고 한 사람은 없다. 요게 딱 나와 있어.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國民)을 도와주는 거 대단한 거 아닙니다. 당연(當然)히 받아야 돼. 공덕(功德)이 같아, 안 같아? 같아요. 여러분들 얻어먹는 거 아냐? 여러분들은 받을 걸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빌게이츠가 지나가는 거지에게 도와줬다. 그럼 물 한 바가지, 밥 한 그릇을 줬다, 그러면, 그 사람이 받아 주니까 이 사람이 복(福)을 지을 수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모든 사람이 부자(富者)다, 그러면 복(福) 지을 데가 있어, 없어요? 그때는 무슨 복(福)을 지어야 돼? 무재팔시(無財八施)를 지어야 돼.
무재팔시(無財八施)
무재(無財).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財物)이 없어도, 맞죠? 재물(財物)이 없어도 여덟 가지 복(福)을 지을 수 있어, 없어? 이게 재물(財物)이 없어도 여덟 가지는 베풀 수가 있다. 무재팔시(無財八施), 뭐요?
남이 나한테 말을 할 때 웃어 주는 것, 남이 나를 말할 때 빨리 대답(對答)해 주고, 남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할 때 긍정적(肯定的)으로 대답(對答)해 주고, 뭐든지 남이 말하는데 빨리 대답(對答)하고, 밝게 대답(對答)하고, 기쁘게 대답(對答)해 주면, 그게 무재팔시(無財八施)야.
화통(火筒), 속 터지지 않게, 뭐라 하는데 그냥 속 터지게 대답(對答)하고, 딴전이나 피우고, 허경영(許京寧)이가 강의(講義)하는데, 저기서 떠들고 있고, 이러면 무재팔시(無財八施)가 있나 없나? 돈 없어도 복(福)지을 수 있어, 없어요?
얼마든지 복(福)을 지울 수가 있어. 돈만 가지고 복(福) 짓는 것은 복의 양(量)에서는 3%도 안돼요. 그 이외 것이 97%야. 알겠죠. 부자(富者)가 돼서 복(福) 지어봐야 복(福) 받는 사람과 짓는 사람이 공덕(功德)이 같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웃어 주는 것도, 잘 보세요? 저기서 나한테 욕을 해도 내가 즐겁게 그냥 웃어 주고 넘어가면, 그 사람하고 둘이가 복(福)이 같을까, 안 같을까. 한 사람은 죄(罪)고, 한 사람은 복(福)이야. 맞아, 안 맞아요.
한 사람은 화를 내는데 이쪽에서는 화를 안 낼 때는 같은 게 아냐, 달라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 강의(講義)하는데 떠들면 5백궁으로 떨어진다는 거. 알겠죠? 특(特)히 뒤에 앉아 있는 사람 주의(注意)해야 돼. 뒤에 앉아있는 사람, 어, 어떻게 내 얼굴을 좀 멀리서 보는 만큼은 손해(損害)지. 그런데도 거기서는 내가 잘 안 보이니까 혹여(或如) 다른 말을 하고 있을 수가 있어. 저 뒤에 있는 사람들 눈빛이 달라지네. 하하. 그래, 저 사람들은 글씨(칠판)도 잘 안 보일 거야 아마.
그러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늦게 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욜로(5백궁)갈 가능성(可能性)이 많을까, 안 많을까? 하하하하. 그런데 여기 일하다가 바빠 가지고 뒤에 앉은 사람이 많아.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보지 말고, 좋게 긍정적(肯定的)으로 해야 돼. 알겠죠? 그래 무재팔시(無財八施), 재물(財物)이 없이, 무재(無財)라는 건 재물(財物)이 없는 거죠? 재물(財物)이 없이도 여덟 가지 복(福)을 지을 수가 있다. 무재팔시(無財八施), 알겠죠?
그러니까 도움을 준 자(者)와 도움을 받은 자(者), 이것은 공덕(功德)이 동일(同一)하기 때문에 너무 열등감(劣等感) 가질 필요 없어요. 어, 내가 어려우면 이웃의 도움 받아도 돼. 그렇게 해야지 너무 원칙(原則)대로, 나는 남한테 도움 받으면 안 돼. 너무 이래도 안 돼. 알겠죠? 내가 남한테 밥을 한 끼,
어 여기 기사 있죠? 어, 저출산(低出産) 선배(先輩) 일본(日本)은 어떻게 하고 있나. 일요신문(日曜新聞)이죠, 그죠? 방법(方法)은 대동소이(大同小異), 출산율(出産率) 상승(上昇) 중… 한국(韓國)은 되레 곤두박질.
일본(日本)은 출산율(出産率)이 1.5. 두 부부(夫婦)가 약 두 사람 정도를 낳아요, 지금. 그런데 우리는 두 사람 부부(夫婦)가 딱 남녀(男女)가 만나면 한 사람 정도를 낳아. 1.1 정도 돼. 1.2. 그런데 어떻게 돼. 점점 내려가. 세계(世界)에서 제일 저출산(低出産) 1위(位)야. 그럼 이걸 나는 25년 전(年前)에 내다보고 출산(出産)하면 3천만 원 주겠다고 그랬다가 미친 사람 소리를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 그래, 안 그래? 요새는 알 만한 사람은, 아, 저 사람 말이 맞았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청와대(靑瓦臺) 본관(本館) 충무실(忠武室)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여기서 회의(會議)를 한 거야. 저출산(低出産) 때문에, 맞죠? 여기 대통령(大統領) 맞죠? 여기, 여기. 그다음에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청와대(靑瓦臺) 본관(本館) 충무실에서 열린( ) 저출산(低出産) 고령화사회(高齡化社會) 및 위원회(委員會) 간담회(懇談會)에 참석(參席)했다. 청와대(靑瓦臺)가 사진(寫眞) 제공(提供).
그다음 올려, 국회(國會) 여성가족위원회(女性家族委員會) 관계자(關係者)는 양국(兩國)의 경제상황(經濟狀況), 정서(情緖)가 달라 같은 대책(對策)을 썼지만, 일본(日本)과 우리가 비슷한 대책(對策)을 세웠어, 다른 결과(結果)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들 정책실패(政策失敗) 라고 지적(指摘)하지만 뚜렷한 대책(對策)을 제시(提示)하는 전문가(專門家)도 없다. 농담(弄談)으로 획기적(劃期的)인 대책(對策)을 제시(提示)한 건 출산수당(出産手當)을 출산(出産)할 때마다 3천만 원씩 지급(支給)하겠다고 했던 허경영(許京寧)밖에 없다고,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허경영(許京寧) 얘기를 했어, 안 했어? 하하, 허경영(許京寧)씨 밖에 없다, 이렇게 회의(會議)를 했단 소리야. 하하. 그래, 안 그래요? 올려봐, 올려봐, 아까 거기, 맨 위에 가 글자가 있네, 내려 봐. 이거 했나? 아, 자자 내려 봐 내려 봐. 밑으로 내려, 어어. 스톱, 스톱,
대체출산율(代替出産率)은 인구(人口)를 현상유지(現狀維持)하는 데 필요(必要)한 출산율(出産率) 수준(水尊)으로써, 선진국(先進國)의 경우(境遇) 대체로 2.1명, …… 두 부부(夫婦)가 2명하고 쪼끔 더 낳아야 돼. 맞죠? 그러면 인구(人口)가 5천만 명(名)이 유지(維持)되는 거야. 계속(繼續) 노인(老人)은 죽어가고, 태어나는 애와 일치(一致)하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인구(人口)가 계속 빠져나가. 통장(通帳)에서 돈이 계속 빠져나가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에, 일본(日本)이, 대체출산율(代替出産率)은 인구(人口)를 현상유지(現狀維持)하는 데 필요(必要)한 출산율(出産率) 수준(水準)으로써, 선진국(先進國)의 경우(境遇) 대체로 2.1명으로 보고 있다. 진입(進入)은 일본(日本)이 먼저 했지만, 현재(現在) 상황(狀況)은 다르다. 한국(韓國) 출산율(出産率)이 일본(日本)에 비(比)해 낮고 출산율(出産率) 감소(減少)도 빠르게 진행(進行)하고 되고 있다.
…… 이거를 이제 청와대(靑瓦臺)에서 의논(議論)을 하고 있는 거야. 올려보세요. 거기에서, 더 올려. 거기에서 뭐가 나와? 허경영(許京寧) 얘기가 나오잖아.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출산정책(出産政策)을 제대로 해준 사람은 25년 전에 허경영(許京寧)이라는 사람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주자. 앞으로 심각(深刻)한 저출산(低出産)이 일어난다. 이렇게 내다봤다고 그래, 안 그래?
…… 지급(支給)하겠다고 했던 허경영(許京寧) 밖에 없다고 한다며 단순(單純)히 수당(手當), 세금(稅金) 공제(控除) 수준(水尊)을 넘어 국가차원(國家次元)의 변화(變化)만이 출산율(出産率) 제고(提高)를 가능(可能)하게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 이 사람들이 그런 회의(會議)를 했다는 겁니다. 맞죠? 그럼 더 올려봐 더 올려봐. 조금 내리면 나올 거야. 쭉 올려봐, 아니, 이리 올려야지. 쭉 반대(反對)로 올리란 이 말이지. 어, 다음 또 나가야지. 준비(準備)해. 그 뒤에 꺼. 뒤에 내 이야기가 또 많이 나와요.
이 사람들이 회의(會議)하면서 허경영(許京寧) 이야기가 또 나와. 뒤에 찾아봐. 그러니까 정부(政府)가 청와대(靑瓦臺) 앉아서 회의(會議)하는데도 허경영(許京寧) 밖에 없다. 그 이야기 한 사람은, 또 결혼수당(結婚手當) 1억 주겠다는 사람도 내밖에 없다. 아니 출산수당(出産手當)만 주면 되나 결혼(結婚)은 안가는 데, 아니, 우리가 무슨, 지금 무슨 시댑니까. 이거 봐 들고 하니까 말라버리네, 문제(問題)가 있네, 어,
오포시대(五抛時代)
결혼(結婚) 연애(戀愛) 출산(出産) 직장(職場) 주택(住宅) → 포기(抛棄)
우리는 지금 오포시대(五抛時代)야. 오포시대(五抛時代), 맞아 안 맞아요. 오포시대(五抛時代)가 뭐야? 어, 뭐, 뭐 포기(抛棄)야. 어, 결혼(結婚) 포기(抛棄), 연애(戀愛), 연애(戀愛)도 포기(抛棄)하지, 연애(戀愛), 연애(戀愛)도 포기(抛棄)야. 출산(出産) 포기(抛棄), 출산(出産)도 아예 할 수, 엄두를 못 내요. 결혼(結婚)은 목돈이 필요(必要)한 거야.
출산(出産), 연애(戀愛), 연애(戀愛)하는 데는 자동차(自動車)가 필요(必要)해, 옛날에는 차(車) 없이도 했어요. 지금 차 없이 내가 어디 가서 여자(女子) 하나 구(求)해보겠다고 연애(戀愛)하러 가 봐요. 지하철(地下鐵) 타고 내가 나타나면, 하하, 여자(女子)가 올까? 어, 굉장히 여자(女子) 구(求)하기 어렵습니다. 여자(女子)는 많은데, 바다에 물은 많은데, 먹을 물은 있나 없나? 없어요, 하하하, 바다에 가면, 여기 여자(女子)는 많은데, 마누라 고를 수 있나 없나? 굉장히 어려워, 알겠죠? 다 나한테 조건(條件)을 따져, 조건(條件)을. 목숨 걸고 붙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 안 그래. 하하.
그러니까 출산포기(出産抛棄), 또 뭐가 있어요? 어, 어, 취업(就業)도 포기(抛棄)하죠? 직장(職場)도 그냥 포기(抛棄)해 버려. 어, 직장(職場)도 포기(抛棄)하고, 또 그다음 뭐가 있어? 어, 결혼(結婚) 포기(抛棄), 연애(戀愛) 포기(抛棄), 출산(出産) 포기(抛棄), 그다음에 또, 직장(職場)은 포긴데, 저 저 저, 이거, 이거, 주택(住宅)도 포기(抛棄)야. 주택(住宅), 주택(住宅) 구(求)할 수 있나요? 주택(住宅)도 포기(抛棄)야. 그러니까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섯, 오포(五抛).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 있을 때요, 낮 열두 시에 오포(午砲)가 불었어. 하하. 그걸 사이렌이라고 안 하고, 오포(午砲)라고 그래. 오포(午砲), 낮 열두 시니까 정오(正午) 오자(午字)잖아, 그죠. 정오(正午) 오자(午字)에, 포(砲)라고 그래, 오포(午砲). 그러니까 옛날에 우리가 있을 때는 이 오포(午砲)가 불어가지고, 그냥 열두 시에 사이렌이 쌩 울렸는데, 요새는 그런 오포(午砲)가 아니고 뭐여? 요런 오포(五抛)가 있어. 오포(五抛)가, 알겠죠?
그래서 누가 내 보고, 허경영(許京寧)은 태양(太陽)을 보고 생 다이아몬드라고 했으니까 미친 사람이라고 이래요. 옛날에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 주자, 애 나면 3천만 원 주자, 미쳤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길거리 가면 전부(全部) 다 웃어 내 보고. 미쳤다고, 그런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망(亡)해가는 걸 모르는 거야. 지금 왜 경기가 없냐? 식당(食堂)에?
노인(老人)들은 나이가 들어서 전부(全部) 요양원(療養院)으로 가버리고. 요양병원(療養病院)에 누워 있고, 인구집계(人口集計)는 5천만인데, 자빠, 죽을 때를 대기(待機)하고 누워 있는 사람이 10프로야. 그 다음에 어린애가 거기 또 한 10프로. 그러면 실제 학생(學生)이, 중 고등학생(中高等學生)이 어데 매상(賣上) 안 올려주잖아. 그럼 이 젊은이가 없는 거야. 장사가 되나? 안 돼, 장사가 안 돼. 그러니까 전부(全部) 열어놔 봐야 장사가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런 시대(時代)를 여러분들은 오포시대(五抛時代)가 올 거라고 미리 내다보고 내 놓은 게,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이거요 지금은 이거(애 나면 3천만 원) 지금은 5천만 원으로 올렸지만, 애 나면. 애 둘 나면 1억이야. 쌍둥이 낳았다 하면 동사무소(洞事務所)에 가서 1억 받아 오는 거야. 하하하. 그런데 이거 주는 거는(1억, 3천만 원) 아무것도 아냐. 1억하고 5천만 원.
거기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있죠. 150만 원 있죠. 그래서 나는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와 3대 주권(主權)을 찾아 준다. 맞죠? 뭐를 찾아 주냐? 대통령(大統領) 되면 즉시(卽時) 국민(國民)들에게 가지고 있는 국민(國民)의 주권(主權), 3대 주권(主權)이 뭐요? 투표권(投票權), 저항권(抵抗權), 혁명권(革命權). 내가 혁명(革命)할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내가 여러분들의 주권(主權)을 찾아 줘.
두 번째 뭐요? 두 번째 국민(國民)의 3대 권리(權利), 생존권(生存權), 소유권(所有權), 평등권(平等權), 그럼 이거를 국민(國民)들이 지금 제대로 가지고 있나? 없죠. 평등(平等)이란 건 뭘 평등(平等)을 말 하냐? 요거, 요거, 요걸(1억, 5천만원, 150만원) 평등(平等)하게 나가, 안 나가? 나가겠죠. 그죠? 이런 것은 좀 기본(基本)은 그래도 정부(政府)가 중산층(中産層)이라는 건 평등(平等)하게 해주겠다 이거야. 알겠죠? 이 중산층(中産層)까지는 해줘.
그 외(外)에 중산층(中産層) 이상(以上) 상류층(上流層)이 되는 건 제가 알아서 하는 거야. 각자(各自) 알아서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부모(父母)를, 부모(父母)가 연세(年歲)가 들면 부모(父母)를 국가(國家)가 부양(扶養)해 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고민(苦悶)이 있습니까? 아주 좋은 생활(生活)이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가지고 백궁(白宮)까지 가는 동안이 천국(天國)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중상모략(重傷謀略)해서 잡아 땡기고 있으면 땡기는 만큼 늦어져, 안 늦어져? 여러분의 천국(天國)이 늦어지는 거야. 수많은 사람이 나를 잡으려고 맨날 유튜브로 뭘 어떻고 뭘 어떻고 그런 걸 주고받는데, 그런 게 기록(記錄)이 많이 남은 사람은 5백궁 가기도 어려워. 핸드폰에 그런 것이 오면 뭐든지 차단(遮斷)해 버려. 아예 그런 전화번호(電話番號)가 찍히면 차단(遮斷)해 버려.
그런데 그걸 자꾸 드려다 보면 드려다 본 회수(回數)가 나올 거 아냐. 그럼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民主主義)보다는 약간(若干) 강력(强力)한 체제(體制)가 돼요. 왕권체제(王權體制). 그다음에 신정주의(神政主義)가 되니까, 신(神)이 지배(支配)하는 사회(社會)니까 눈동자처럼 드려다 봐요. 드려다 봐가지고 성분(性分)을 분석(分析)해서 서열(序列)이 탁탁 정(定)해져 버려. 알겠죠?
그러기 때문에 그때 뒤에서 나를 비난(非難)하고 유튜브 들여다보면서 내 비난(非難)하고 그걸 상대방(相對方)한테 전파(傳播)하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요? 그 사람은 낙원(樂園)의 문턱에서 무너지는 거야. 천국(天國)의 문턱에서, 낙원(樂園)도 이 백궁(白宮)도 갈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런 게 오면 빨리 지워버리고, 그 번호(番號)를 다시는 들어오지 못하게 해 버려야 돼. 알겠죠? 그리고 나는 일반사람이 아닙니다. 일반사림이 아니라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게 있어, 꼭 알아놔야 될 게 있어요. 음.
[제 2부]
천섭광대(天攝廣大)니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악무선(無惡無善)
허경영(許京寧)은 천, 하늘에서 온 섭리(攝理), 맞아, 안 맞아요? 하늘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한 거로써,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이무난(無易無難),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하는 하늘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하기 때문에, 우주(宇宙)에, 여러분들이 쉬우면서도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거야. 그냥 내가 하는 대로 하면 돼요. 알겠죠? 뭐 성경(聖經)이나 대장경(大藏經)처럼 어렵지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냥 허경영(許京寧)만 부르면 돼요. 아주 쉬워요.
왜 이 광대(廣大)한 걸 여러분들이 알 수가 있나? 태양(太陽)이 다이아몬드, 생 다이아몬드로 되었다. 석탄(石炭), 석탄(石炭)과 탄소(炭素)의 중간(中間)으로 되어 있다, 이걸 아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내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준다고 할 때 저 미친놈 아냐? 어 지구(地球)가 둥글다니까 저 미친놈 아냐? 또 지구(地球)가 천동설(天動說)이라고 주장(主張)할 때, 지구가 지동설(地動說)이라고 한 사람은 어떻게 됐어요? 다 화형(火刑)을 받아서 죽었어.( ) 그러니까 이 지구(地球)는,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과학(科學)탐구 – 보편성
합리성
이거(연필) 문제(問題)가 많다. 과학(科學)이라는 것은, 과학(科學)의 3대 요소(三大要素)가, 과학(科學)의 3대 요소(三大要素)가 뭐죠. 과학탐구(科學探究)의, 과학탐구(科學探究)의 3대 요소(要素), 과학탐구(科學探究), 이 탐구(探究)의 3대 요소(三大要素)가 뭘까. 어, 보편성(普遍性)이 있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이게, 그다음에 뭐가 있어야 돼. 합리성(合理性)이 있어야 돼, 안 있어야 돼. 그러니까 보편타당성(普遍妥當性)이 있어야 되고, 합리성(合理性)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구(地球)가 네모났다는 시대(時代)에 둥글다는 놈은 맞아 죽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99프로 사람들이 지구(地球)가 네모났다는데, 저놈은 저, 지구(地球)가 둥글다고 그러냐. 그래, 안 그래요? 그래 하늘이 돈다,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할 때, 지구(地球)가 돈다고 한 사람이 죽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 사람도 탐구(探究)했겠죠, 나름대로. 그런데 탐구(探究)해 보니까 지구(地球)가 자기(自己)는, 지구(地球)가 돌지 하늘이 돌지 않는다고 하니까, 로마교황청(敎皇廳)에서 저놈 죽여라. 죽여 버렸어.
그러니까 보편성(普遍性)과 합리성(合理性)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내놓은 예언(豫言)은 전부(全部) 보편성(普遍性) 합리성(合理性)이 있나 없나. 없어요. 하하. 하늘의 섭리(攝理)기 때문에, 천섭광대(天攝廣大), 이거 지워졌네,
하늘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하기 때문에, 선(善)도 아니고 악(惡)도 아니야. 무악무선(無惡無善)이라.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가 사람을, 누굴 하나 때려죽였다, 그러면 선(善)도 아니고 악(惡)도 아니야. 그런데 여러분이 사람을 죽이면 악(惡)이 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하늘이 하는 일은, 이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지상(地上)에 와서 하는 일을 가지고 왈가왈부(曰可曰否) 하는 자(者)는 화(禍) 있느니라. 알겠습니까? 내가 가다가 오늘 저녁에 200명을 죽였다, 그거를 누가 시비(是非)를 건다, 그럼 그 사람만 억울(抑鬱)한 거야. 어. 알겠죠? 내가 하늘에서 왔다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저기 지진(地震) 나서 죽은 거 나한테 책임(責任)이래. 하하. 그래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책임(責任)이지. 그러나 하늘은 거기에 관여(關與)하지 않아.
그렇게 여러분들처럼 이런 것이(천섭광대(天攝廣大)니 무이무난(無易無難), 무악무선(無惡無善)이라) 원칙(原則)입니다. 이것이 하늘 헌법(憲法)이야. 알겠죠? 하늘 헌법(憲法)이, 여기 빠진 게 뭐여? 쉽지도 않지만 어렵지도 않아. 하늘 섭리(攝理)는 광대(廣大)해서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 맞죠?
이 쉽지 않다는 말은 허경영(許京寧)을 만나기 어렵다는, 쉬운 게 아니라는 이 말이에요. 그런데 만나버리면 또 어렵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 여기는(무이무난(無易無難))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 있는 거야.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하도(河圖) 아녜요? 하도(河圖).
하도시대(河圖時代)에 잘 보시면, 뭐여 이게? 수생목(水生木)이죠, 그러면 목생화(木生火), 맞죠. 그러면 이게(목(木)) 봄이야. ( ) 이게(수(水)) 겨울이야. 이게(화(火)) 뭐죠? 여름 아냐. 이게(금(金)) 가을이죠. 가을이죠? 그러면 이 자체(自體)가 여기가 누가 있어요? 토(土)가 뭐죠. 토가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런데 겨울에서 봄으로 잘 넘어가요. 수생목(水生木), 맞죠? 자, 목생화(木生火), 잘 넘어와요. 봄에서 여름 잘 가. 지금 이제 여름이야.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가을이 오죠? 가을에는 쭉정이를 다 잘라내야 되잖아. 그럼 쭉정이를 잘라내는 가을이 오면 농부(農夫)가 벼를 전부(全部) 베어버려, 안 베어버려? 베어버려요, 다 베어가지고 쭉정이를 다 뽑아내.
그래 내가 왔을 때는, 성경(聖經)대로 한다면, 구약(舊約)의 율법시대(律法時代), 그다음에 언약시대(言約時代), 예수의 언약시대(言約時代), 모세의 율법시대(律法時代)에서 예수의 언약시대(言約時代), 내가 심판시대(審判時代) 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2천년, 2천년, 2천년, 6천년에 내가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내가 올 때는 어떻게 오냐. 내가 올 때는 잘 봐요. 1950년 1월 1일이잖아. 내가 온 거는.
그런데 여러분들이 말하는 강증산(姜甑山)이나 예수나 석가(釋迦)나 이런 사람이 온 날은, 요렇게 꼭 떨어지지 않아요. 아시겠죠? 뭐 6월, 12월 25일, 4일이라든지, 뭐 4월 8일이라든지, 이거는 이 정역(正易)에 맞지 않아.
이거는(1950.1.1.) 잘 보세요. 5플러스 10, 맞아, 안 맞아요? 여기(土) 중앙(中央)이 5고 10이야. 맞잖아. 여기(水)가 1이고, 그래 안 그래요? 어, 그러면 여기가 1이고, 이렇게 되면 여기는 5 10으로 끝나요. 그죠? 그러면 이게 1950, 5 10은 요걸 합쳐서 50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여기 이 하도(河圖)의 중심(中心)은 5와 10의 숫자야. 맞아, 안 맞아요? 5에, 5와 10의 숫자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어.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은 5와 10의 숫자를 가지고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생년월일(生年月日)도 이 하도(河圖)에 딱 들어맞게 되어서 태어나. 내 이름도 마찬가지고. 뭐 허경영(許京寧), 말할 것도 없어요. 허경영(許京寧)은 정확(正確)하게 33획인데, 어디에 맞는다고 그랬어요? 마방진(魔方陣)에 맞죠? 1 14 14 4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래 여기에 마방진(魔方陣)에 허경영(許京寧) 33 딱 맞죠? 이렇게 돼 있듯이 모든 것이 출생일(出生日)부터 다 맞는 거야.
대통령(大統領) 선거(選擧)하면서 나이를 세 살 올려가지고, 내가 서른일곱에 대통령(大統領)을 나가느라고, 나이를 세 살 재판(裁判)해가지고 올렸어. 그거는 내 호적(戶籍)이지 내 나이가 아니야. 알겠죠? 그러면 여기에다 5에 10, 50년 1월 1일 날, 내가 태어났어, 양력(陽曆)으로.
그런데 19는 그러면 뭐냐? 1은 천부경(天符經) 1에서 9까지, 9 9 81 맞아, 안 맞아? 이게 천부경(天符經) 이거든. 이거는 인간(人間)의 숫자야. 인간(人間)의 숫자. 그러니까 우리가 1에서부터 2 3 4 5 6 7 8 9, 이거는 인간(人間)의 숫자인데 뭐냐 하면, 1 3 5 7 9는 뭐야, 양(陽)이잖아. 2 4 6 8은 음(陰)이잖아. 이게 인간(人間)의 수(數)야. 음양(陰陽)의 수(數)란 말이야. 이게 플러스 돼서 남자(男子)와 여자(女子)가 태어나는 거야. 인간(人間)이 태어나는 거잖아.
그러면 이 숫자(1 3 5 7 9. 2 4 6 8 )가 이거야,(1 9) 인간(人間)의 숫자. 이거는(50) 뭐야? 하늘의 숫자. 5와 10은, 이 5와 10은 이, 이거는, 5는 오행(五行)의 중간(中間) 맞죠? 이 화 수 목 금 토의 중앙(中央)이죠? 이 중앙(中央) 토(土)의 숫자인데, 이게(5+10) 허경영(許京寧)이의 숫자야. 그러니까 여름에까진 왔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갈려고 하니까 화극금(火克金)이야. 몽땅 불(火)이 쇠(金)를 녹여버려. 그럼 이리 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아마겟돈 전쟁(戰爭)이 일어나. 이게 바로 아마겟돈 3차 세계대전(世界大戰)이야. 세계(世界) 핵전쟁(核戰爭)이야. 알겠죠? 이 3차 핵전쟁(核戰爭)으로 가는 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잡아 댕겨 안 댕겨? 댕겨서 다시 일루(金) 가니까 화생토(火生土) 토생금(土生金) 금생수(金生水), 이렇게 댕겨 주는 거야. 그러면 내가 나타날 때 언제냐. 잘 나갈 때 여러분들이 한참 잘 나갈 때, 이제 가을로 접어들려고 할 그 찰나(刹那)에 내가 오는 거야. 알겠죠? 그때가 해인시대(海印時代)야. 해인시대(海印時代), 알겠죠?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 가죠?
난 강의(講義)하다가 욜루 가버렸으면 좋겠네, 하하하. 거기가 좀 시원해. 어. 그러니까 항상(恒常) 강의(講義)하는데 이렇게 유혹(誘惑)이 있어. 하하하하. 그래. 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1 9와 숫자와 이게(50) 반반(半半) 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인간(人間)의 몸을(1 9) 가지고 있으면서 하늘의(50) 일을 해, 안 해? 이게(1950) 반반(半半)이야. 봐 봐, 알겠죠?
이것도 내가 예를 들어주는데, 실제(實際)는 요게(5 10 土) 요거(火)야. 내가 이 불이 쇠를 때리면 바로 핵전쟁(核戰爭)이 일어나. 우리는 그리 가고 있어. 지금. 그래가지고 일루미나이트 아시죠? 허경영(許京寧)을 일루미나이트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어떤 교수(敎授)가. 그 사람은 착각(錯覺)을 해요. 내가 중산층(中産層)을 없앤대, 나는 90프로 중산층(中産層) 만들겠다고, 중산층(中産層) 맞죠? 중산주의(中産主義)를 나는 주장(主張)하는 사람이야. 세계(世界)에서 처음이야. 내가 중산층(中産層)을 없앤대, 그 사람은. 얼마나 그 사람이 잘못 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나는 90프로를 중산층(中産層)을 만들겠다, 그게 허경영(許京寧)의 정책(政策)인데, 그 사람은 허경영(許京寧)이가 중산층(中産層)을 없애버리고 부자(富者)만을 살려놓고, 싹, 가난한 사람을 만든대. 그 사람이 잘못 알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그 사람이 내가 적그리스도로 이 세상(世上)에 와서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긴 한 대. 어, 그다음에 그냥 독재(獨裁)를 한 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적그리스도는, 일루미나이트는 유태인(猶太人)이에요. 알겠습니까? 유태인(猶太人)의 공포(恐怖)스러운 세력(勢力), 우리나라 금융(金融), 전(全) 세계(世界) 금융(金融)을 다 잡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런 사람이 하늘궁에 앉아 있을까? 내가 그걸 다 잡고 있으면, 아닙니다. 알겠죠? 내가 그걸 다 잡고 있으면 여러분들한테 강의(講義)들을 때 돈도 안 받아요. 그래 안 그래. 아직까지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중산주의(中産主義)를 하는 사람을, 허경영(許京寧)이가 그런 사람이다, 그러면 내가 여기서 아마겟돈 전쟁(戰爭)은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의 전쟁(戰爭)이에요. 유태인(猶太人)과 한민족(韓民族), 이 유태민족(猶太民族)은, 우리도 이 닭 유자를 많이 쓰는데, 유태민족(猶太民族)도 닭 유자를 많이 써. 이 유태민족(猶太民族)과 한민족(韓民族)의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나는데, 여기서(猶) 나타나는 자(者)가 적그리스도야. 나는(韓) 신인(神人)이고. 알겠죠?
그래서 이 적그리스도들은, 이거는 일종(一種)의 마귀(魔鬼)야. 마귀(魔鬼)를 허경영(許京寧)이가 무찌르러 지상(地上)에 내려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許京寧)을 일루미나이트라고 그러면 되나, 안 되나? 누가 나를 봐도, 내가 여자(女子)들이 나를 쳐다보면 알겠지만 내가 적그리스도 같아요?
나는, 나는 경전(經典)을 만들지 말라는 사람이야. 그런 말 복잡(複雜)한 거 할 필요(必要)가 없어. 한번 우리가 서로 끌어안는 게 중요(重要)해, 그래, 안 그래? 뭐가 그런 게 필요(必要)하냐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무식(無識)한 여자(女子)일수록 더 예뻐요. 그래 안 그래요? 하하하. 뭐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되느냐고. 그거 다 알아가지고 똑똑한 여자 남편(男便)한테 잘 안 해요 여자(女子)도 남편(男便) 개 쳐다보듯 해 버려. 어, 뭐만 보이냐? 성경책(聖經冊)만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너무 그래도 안 돼요.
사람이 있기 위해서 율법(律法)이 있는 거지. 율법(律法) 때문에 인간(人間)이 있다, 이게 유태인(猶太人)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중요시(重要視)하고, 이 사람들은(猶) 율법(律法)을 중요시(重要視) 해. 아직도, 이 언약시대(言約時代)가 끝난 것도 모르고 지금도 언약시대(言約時代)라고 해. 알겠습니까.
지금은 심판시대(審判時代)야. 그래서 내가 왔는데, 이 사람들은 아직도 언약시대(言約時代)래. 그래 자기(自己) 땅에서, 이스라엘 영토(領土)에서만 재림(再臨)예수가 내려온다는 거야. 재림(再臨)예수가 아니고 자기(自己)들의 모세의 하나님이 내려온다는 거야, 야훼가. 알겠습니까? ( ) 기독교인(基督敎人)들은 예수가 내려온다고 생각하고. 재림(再臨)한다고 생각하고, 알겠죠? 그런데 실제 한반도(韓半島)에서 내려 와 버렸어. 하하하하.
그래서 지금은, 21세기는 눈감은 장님은 적고, 안과(眼科)가 발달(發達)돼 가지고, 눈 뜬 장님이 99.9프로야. 내가 이렇게 와서 목이 메어 터지게, 맨, 몇 백 번, 몇 천 번 강의(講義)해도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 있어, 없어? 그러니까 눈뜬장님이 새카매요.
그래서 여기서도 여러분들 아까 말한 대로, 허경영(許京寧)을 갖다가 선(善)과 악(惡)으로 본다거나, 이렇게 보면 돼요, 안돼요? 이런 걸로(善惡)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게 다 시험(試驗)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어떤 사람이 와서 왜 저런 사람을 새겼을까 사람들이 그럴 수 있죠? 왜 저런 사람을 소개(紹介)받아가지고 저런 고생(苦生)을 할까? 택도
없는 말씀, 그게 하늘, 내가 하는 얘기야. 알겠죠?
이 장소(場所)가 앞으로 비좁아. 그런데 계속(繼續) 오는 사람이 계속 오니까 새로 오는 사람이 들어 올 데가 있나, 없나? 그런 사람이 마귀(魔鬼) 노릇을 해서 사람을 자꾸 뜯어내야 돼. 하하. 뜯어내면 은,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안 들어와?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사람이 시험(試驗)을 줘 가지고, 아, 허경영(許京寧)이는 나쁜 사람이야, 이래 가지고 계속(繼續) 뽑아 내주는 거야.
그러면 언제나 장소(場所), 내가 당장 돈이 없어도 장소(場所) 안 늘려도 돼, 안 돼?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서 그렇게 시험(試驗)을 들게 해 가지고 내가 강의(講義)를 잘 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야. 새로운 사람이 자꾸 오도록. 장소(場所)는 늘릴 데가 없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만든 것이 내 앞에 안 와 있는 것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알겠죠?
내가 지난번 감옥(監獄) 간 것도 내가 스스로 간 거야. 알겠죠? 내가 요렇게 하면 갈 거다 그래가지고 갔어. 왜? 가서 책을 열권 썼잖아. 그런데 지금도 눈감으면 그때가 제일(第一) 부러워. 나는, 아침 되면 밥을 어떻게 먹을까, 저녁이 되면 뭘 먹을까 걱정해요, 안 해요? 어, 그런 걱정이 혼자 사는 사람은 있다는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밥만 하던 사람은 죽으면, 밥만 하던 사람은 죽으면 말에요. 여러분들이 좀 실망(失望)할지도 몰라. 에, 7식이 뭐죠? 이거 말라버린 것은(연필) 못 쓰겠다. 계속(繼續) 뚜껑을 닫아야 되겠네, 7식, 8식, 이렇게 있죠. 그죠? 내가 뚜껑을 안 닫고 써서 그런 것 같아.
7식 8식이 이게 말라야식 아뢰야식이 있죠? 아뢰야식이 이렇게 있는데, 그러면 여기 6식이 있죠. 1 2 3 4 5 6, 그러면 이건(7식) 무의식, 잠재의식(潛在意識)이야. 이거는(8식) 무의식(無意識)이죠. 그러면 여기는 안 이 비 설 신 의(眼耳鼻舌身意)가 여기까지(6) 와서 의(意), 그러면 이거는(6) 의(意)니까, 요거는 생각이죠? 6식이죠? 그러면 이거는 의식(意識)이라고 그래.
1 2 3 4 5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
6식 의(意), 의식
7식 무의식, 잠재의식(潛在意識)
8식 무의식(無意識)
(★1~5식: 오식(五識) — 오감(眼·耳·鼻·舌·身)의 의식
6식: 의식(意識) — 6의(意) — 사고, 판단, 의지 등
7식: 말레야식(末那識, Manas-vijnana) — 무의식의 일부, 오염된 의식(我執, 자아 집착)
8식: 아뢰야식(阿賴耶識, Alaya-vijnana) — 근본 무의식, 씨앗(業種子)을 저장하는 창고 의식
6식(의식): 우리가 평소에 느끼고 생각하는 ‘의식’ 수준입니다.
7식(말레야식): 무의식의 한 층으로, 강한 ‘나’에 대한 집착(我執)을 일으키는 의식입니다.
8식(아뢰야식): 가장 깊은 무의식으로, 모든 업(業)의 씨앗을 저장하고, 전생·현생·후생을 이어주는 근본 의식입니다.)
그러면 맨날 집에서 밥만 한 사람은 딱 죽어서 어린애로 태어나서 다시 환생(還生)했잖아. 그러면 어린애한테 연필(鉛筆) 쌀 온갖 거 다 같다 놔. 그런데 쌀을 딱 잡아요. 하하하. 왜 잡아? 말레야, 아뢰야식이 그게 딱 들어있는 거야. 전생(前生)에 밥만 했으니까 집에서. 밥만 했으니까, 그런 애는 주로 여자(女子)로 태어나고 쌀을 딱 잡아요. 그러면 그 전생(前生)에 식모(食母), 밥하는 사람이었다는 거야. 그러다가 현생(現生)에 와선 달라지겠지. 그래도 그 밥하는 솜씬 안 없어져.
그런데 전생(前生)에 공부(工夫)하던 사람은 연필(鉛筆)을 딱 잡지. 그러면, 그게, 자기의식(自己意識)일까,(6식) 아닐까? 의식(意識) 아냐. 잠재의식(潛在意識)일까?(7식) 아니야. 무의식(無意識)이야.(8식) 무의식(無意識)이란 말이야. 자기(自己)가 전생(前生)에 하던 버릇이 현생(現生)에 왔을 때 모르는 상태(狀態)에서 손이 탁 가요.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해 가지고 달라이라마를 정(定)해, 안 정해? 텐진가쵸가 지금 달라이라마죠? 이 텐진가쵸가 달라이라마가 됐을 때 3살이야. 맞아, 안 맞아? 세 살배기를 딱 갖다 놓고, 세 살배기 애를 열 명을 딱 갖다 놨어요. 갖다 놓고, 용한 애들이지, 인재(人才). 달라이라마가 환생(還生)한 거로 생각하는 사람.
달라이라마가 죽으면 3년 동안은 달라이라마가 없어요. 그게 죽어서 환생(還生)을 하는데 한 3년 걸리니까. 그러면 세 살배기를 딱 갖다 놓고 달라이라마가 쓰던 용품(用品)을 섞어 놔. 그런데요. 지금 달라이라마, 텐진가쵸가 한 개도 안 빠뜨리고 자기(自己) 쓰던 걸 다 찾아내. 어린애가, 어, 어, 아, 이게 자기(自己) 꺼다 이거야 자기(自己) 꺼, 딱 보더니, 어, 하하하. 어 하고 딱 잡아내니까, 그 애가 달라이라마로 딱 취임(就任)해가 75년 동안 지금 하고 있어.
거, 저, 사람이 죽으면 3년간 달라이라마를 못 보게 돼 있어. 왜? 그 사람이 어린애로 태어나려면 3년 정도는 돼야 말귀를 물어보면 알게 아냐? 세 살이니까 우리 나이로 네 살이야. 알죠? 그러니까, 그, 뭘 보고 아느냐. 무의식(無意識)(8식), 요걸 가지고 달라이라마를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잔치 예사(例事)로 보지 말아요. 돌잔치 애가 삽을 딱 잡았다 하면 전생(前生)에 노동자(勞動者)야. 쌀을 딱 잡으면 전생(前生)에 식모야. 하하하. 알겠죠? 어,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공부(工夫)를 열심(熱心)히 해야 되잖아?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산꼭대기에 천막(天幕) 치고 있었어. 그죠? 내 책(冊)에 나오잖아. 무악산(毋岳山). 거기 가서,
중학교(中學校) 때는 저 화계사(華溪寺)에 있었으니까 괜찮았고, 고등학교(高等學校) 때는 천막(天幕)을 쳤어, 천막(天幕)을 남대문시장(南大門市場)에 가서 하나 사가지고 쳐 놓고, 공부(工夫)를 하고 있는데, 내 천막(天幕) 안에 가 전부(全部) 책(冊)이야. 그 안에서 공부(工夫)를 하고 있을 거 아녜요? 그래 낮에든 밤에든 공부(工夫)만 하는데, 배고플 때는 내려가 안 내려가? 먹을 게 없으니까.
그래 효자동엘 잘 왔어. 가까우니까. 인왕산(仁旺山) 쪽으로 내려와서 효자동을 잘 갔는데, 어떤 집에 갔는데, 집이 마루가 이래, 울퉁불퉁해, 현관(玄關)에 보니까 뚜껑이 없는 피아노가, 뚜껑이 절반(折半)만 남아 있어. 그러고 집 마루가 꿀렁꿀렁 소리가 나고. 걸어가는데. 그런데 소파는, 의자(椅子)마다 주워온 거야 전부(全部). 한 네 개가 앉아 있고.
그 집에서 밥을 얻어먹는데, 그 여자(女子)가 돈을 줘요. 학비(學費)에 보태 쓰라고. 그래서 간혹(間或)가다가 학비(學費)가 없으면 그 집을 가. 또 그 여자, 언제나 대문(大門)과 현관문(玄關門)이 열려 있어요. 그 참 이상한 집이야. 그 옆에 다른 집들은 항상(恒常) 대문(大門)을 잠가놨는데, 그 집만 대문(大門)이 항상(恒常) 열려 있는 거야. 그게 정주영(鄭周永) 씨 집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정주영(鄭周永) 씨 마누라한테 복(福)을 줬을까 안 줬을까? 복(福)을 무더기로 줘 버렸어. 무더기로.
지금도 그 집에 살아요. 그 정주영(鄭周永) 씨가 돌아갈 때 어떻게 돌아갔냐? 대통령(大統領) 나온답시고 딴 데다 집을 얻었어. 가회동에. 그 집을 놔두고. 거기 가서 돌아갔어. 아시겠죠? 잘못된 거야 그때.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 집이 나중에 보니까 정주영 씨 집인데, 내가 맘속으로 복(福)을 줬을까 안 줬을까? 무더기로 줘 버렸어.
그 아주머니가, 왜 다른 집은 항상(恒常) 문(門)을 잠가놨는데, 그 사람은 항상(恒常) 문(門)이 열려 있어. 그리고 왜 현관문(玄關門)도 열어 놨느냐 이거야. 다른 집은 벨 누르면 안 나와요. 말꼼히 내다보고 안 나와. 그런데 내가 가서 밥 한 그릇 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그러면 들어오라고 그래. 그 여자(女子)는, 들어가서 그냥 밥을 실컷 주는 거야. 하하. 그러고 나올 때 호주머니에다 돈을 요렇게 넣어 줘. 그게 정주영 씨 본부인(本夫人)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 여자(女子)에게 복(福)이 있다. 내가 외쳤겠어, 안 외쳤겠어, 속으로. 어, 복(福) 받아라. 당신(當身)은 부자(富者) 될 거다. 그러더니 그 집이 승승장구(乘勝長驅)하게 일어나. 불과 몇 십 년 만에, 부자(富者)가 된 거지. 알겠죠?
내가 갔을 때, 그, 왜 그럼 그 집은 마루를 안 고치냐. 아니 마루, 문(門)이 지금도 가면, 홑겹이야 홑겹, 두 겹이 아녜요. 지금도 마루가 안 고쳐져 있어요. 꿀렁꿀렁해 지금도 가면, 내 요새도 가보잖아. 지금도 대문(大門) 열어놔요. 왜 그럴까?
그 집은. 풍수(風水)가 그래요. 풍수(風水)가. 집을 고치면 망(亡)하는 집이야. 그 집을 살 때, 절대(絶對) 집을 고치지 말고 대문(大門)을 항상(恒常) 열어 놔라 그랬대. 그게 정주영(鄭周永) 씨가 나한테 한 말이여. 알겠습니까? 그런데 나중에 내가 물어봤어.
[제 3부]
어, 뭐? 어. 그거 진짜야? 돈 펑펑 쓰고 출산율(出産率)은 최저(最低), 100조 예산(豫算)을 막 날려버렸어. 우리가 그게 10년간 예산(豫算) 10배 늘렸지만, 출생아(出生兒)는 지난해 사상(史上) 최저(最低). 일요신문(日曜新聞) 허경영(許京寧)은 천재(天才)였던가. 보여 안 보여요? 그날 그 얘기 한 거야. 어, 최근(最近), 회의장(會議場)에서 나온 말이야 이게. 중간(中間) 제목(題目)입니다. 대통령(大統領) 앞에서 한 그 말을 쓴 기사(記寫)여 이게.
허경영(許京寧)은 천재(天才)였던가. 일요신문(日曜新聞), 맞죠? 그러니까 이걸 중간제목(中間題目)이 나온 거야. 최근(最近) 10년간 저 출산문제(低 出産問題) 해결(解決)에 천문학적(天文學的)인 금액(金額)인 100조를 쏟아 부었지만, 출산율(出産率)은 오히려 떨어지면서 나오는 말이다.
지난해 출생아(出生兒)는 40만 명(名)에도 못 미치는 역대(歷代) 최악(最惡)의 수치(數値)였다. 어디 썼는지 모르는 100조 대신(代身) 2007년 허경영(許京寧) 전(前) 민주공화당 총재(總裁) 공약(公約)이 더 적절(適切)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다. 맞아, 안 맞아요?
당시(當時) 허(許) 전(前) 총재(總裁)는 결혼수당(結婚手當) 남녀(男女) 각 5,000만 원씩 1억 원 지급(支給), 출산수당(出産手當) 3,000만 원 지급(支給)을 공약(公約)으로 내 걸었다. 선견지명(先見之明)이 있어요. 없어요? 이재용이가 잡혀가기 전에 삼성(三星)이 저렇게 된다. 내 그랬어, 안 그랬어요? 마크 바꿔라, 아직 안 바꿨죠?
박근혜 대통령(大統領) 나갈 때, 선거(選擧)할 때, 박근혜 당선(當選)은 될 꺼다, 50프로로, 맞혔어, 안 맞혔어? 51프로로. 51프로 내 입으로 얘기하죠? 그거 찾아봐. 51프로로 붙는다 했는데, 또 촛불시위 탄핵(彈劾)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에 휘말려서 여러 사람 잡혀가고 박근혜가 임기(任期) 1년을 못 채우고 개헌(改憲)을 하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6가지. 다 맞았어, 안 맞았어?
어, 이게 생방송(生放送)이야 생방송(生放送). 이 사람 허경영(許京寧) 맞나. 맞죠? 좀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위키트리 틀어봐. 아 위키트리, 내가 생방송(生放送) 나갔어. 이게 생방송(生放送)이라 수정(修正)할 수가 없어. 그 다음 뒤에 예언(豫言)한 것도 다 있어.
그런데,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박근혜가 대통령(大統領)이 됐는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있다 이 말이죠? 이게 최순실과 박근혜가 얽힌다는 소리야. 그러면서 이 이야기가 나오는 거지. 이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맞혔죠?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이 벌어진다. 그 청와대(靑瓦臺) 사람이 다 잡혀가는 거야.
그다음에 또 나오지, 국회(國會)에서 다른 법안(法案)은 통과(通過)가 안 되니깐, 또 그 다음, 또 공약(公約) 못 하니까, 또, 국민(國民)은 들고일어나고, 촛불시위 일어나고, 대통령(大統領)은 가능(可能)한 물러나려고 하고, 자, 그다음에 또 봐요.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소리 들리게 해봐. 덮으려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덮으려고 하는 것도 맞혔죠? 그 당시(當時)에 박근혜가 이 어려운 혼란(混亂)한 시국(時局)을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돌파(突破)하려고 할 거다, 그러다가 쫓겨날 거다, 이야기하죠?
이게 여러분 볼 수가 있나? 여러분들이? 저런 말을 한 사람은 귀신(鬼神)이 아니면 없는 거예요. 신인(神人)이 아니면, 알겠죠? 귀신(鬼神)도 저런 걸 예언(豫言)하지 못해요. 그래 가지고 개헌정국(改憲政局)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다가 쫓겨나. 그래서 4년을 못 벗어난다. 내 맞죠? 그런데다가 삼성(三星)이 그렇게 되는 것 맞히고, 내가 맞힌 건 수십(數十) 가지야. 필요(必要)한 것만 예언(豫言)하지 아무나 예언(豫言)하지 않아요. 알겠죠?
그런데 예언(豫言)하는 모습이 심각해 보인다. 하하하. 신문(新聞)에 났죠? 저 사흘에 죽도 한 그릇 못 먹은 사람 같아. 하하하. 요새도 뭐 누가 많이 안 주니까 많이 먹지도 못하지. 그때하고 비슷하긴 하네. 여기가 이상하게 내 뺏지를 잡고 있는 거 같아. 요렇게 잡고 있는 거 같아. 잡고 있는 건 아닌데, 요 뺏지가 있잖아, 그죠?
그래서 어떻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나를 불러가지고, 생방송(生放送)으로. 우리 박근혜가 붙느냐 안 붙느냐 이걸 물어보는 거야. 붙는다, 51프로로. 저 상대후보(相對候補) 떨어진다, 이걸 방송(放送)했으니, 뭐 상대후보(相對候補)가 붙었으면 내가 감옥(監獄) 가는 거지. 하하하. 박근혜가 붙어서 망정이지. 맞아, 안 맞아요? 큰일 날 뻔했어.
내가, 이번에 박근혜가 24년 받았죠? 24년에 180억, 세계(世界)에서 이런 재판(裁判)은, 아니 세계(世界)에서, 180억을 내놓으라니, 하하. 24년에 180억. 그러면 한 90살까지, 결국(結局) 감옥(監獄)에서 장례(葬禮)를 치러야 되겠네. 그죠?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그거를 우리는 박근혜의 문제(問題)지만, 이거는 모든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낭중지추(囊中之錐)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 (囊中之錐) 이런 뜻이 되는 거야. 낭중지추(囊中之錐)라, 그러니까 이게 뭐냐 하면, 주머니 안에다가 송곳을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그게 얼마나 위험(危險)해요? 그래 안 그래. 주머니에다가 송곳을 박근혜가 넣고 있는 게 최순실이야. 그 송곳은 반드시 삐져나와 안 나와. 맞죠?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의 가장 큰 적(敵)은 측근(側近)이야. 부모(父母)의 가장 큰 적은 자식(子息)이고. 어. 이와 같이.
이, 이 송곳이라는 거, 최순실 때문에 박근혜가 저렇게 되게끔 이미 실탄(實彈)이 총(銃)에 예정(豫定)돼 있었어, 안 돼 있었어? 되어 있는 걸 나는 내다보고 있어, 없어? 박근혜가 반드시, 청와대(靑瓦臺)가 굿판인데, 최순실 같은 사람에 의해서 낭중지추(囊中之錐)를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슴속에 남편(男便)을 미워하고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그게 낭중지추(囊中之錐)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 주머니에 송곳을 가지고 있으니 남을 찌르게 된다, 이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이게 삐져나오죠, 그죠? 그래가지고 검색대(檢索臺), 비행기(飛行機) 타면 걸려. 하하하. 허경영(許京寧) 씨 이리와 보세요. 왜요? 호주머니 좀 봅시다. 뭐가 나와, 송곳이 나오는 거야. 누굴 찌르려고 가지고 다니는 거요? 그러면, 하하하.
그러니까 이 낭중지추(囊中之錐)가, 이 최순실에 의(依)해서 박근혜는, 어 이런 재판(裁判)을 받게 돼요. 그런데, 이거는 이미,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지 예정(豫定)돼 있어요. 예정(豫定)돼 있어. 왜 예정(豫定)돼 있느냐 하면, 청와대(靑瓦臺)는 이 천, 청와대(靑瓦臺)는 이 청와대(靑瓦臺) 자체(自體)가 이름이 푸른 기와집이죠, 그죠?
백악관(白堊館)은 뭐여 이름이. 어, 백악관(白堊館)은 흰 페인트를 바른 집이란 뜻이야. 맞아 안 맞아요? 흰 페인트를 바른 집이다, 백악관(白堊館). 이거는 푸른 집이다. 이거는(백악관) White house고, 이거는(청와대) Blue house니깐, Blue house는 미국(美國)에선 교도소(矯導所)라 그래. 그러니까 이름이 더럽잖아요. 이거 진짜 바꿔야 돼요. 미국(美國)말로 부르면, 블루하우스, 어 이게, 가까이, 당신(當身) 무슨 교도소(矯導所)에 있냐고 이래요, 어. 아 나는 직장(職場)이 블루하우스, 아 교도관(矯導官)이에요? 이런단 말이에요, 미국(美國) 사람이. 안 좋다니까 이름이. 백악관(白堊館)은, 화이트하우스 그러면, 이거는 화이트칼라야, 이거는 블루칼라야. 블루칼라는 노동자(勞動者), 화이트칼라는 돈 많은 사람, 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깐 우리가 블루를 쓰면 돼 안 돼.
그래서 우리 눈으로는 이 블루가 실제(實際) 우리 물질(物質)에는 거의 없어요. 이게 없도록 돼 있어, 우리가 창조(創造)할 때, 여러분이 블루칼라를 많이 안 보이게 하는 거야.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블루칼라 있어, 없어? 이거는 약간 하늘색이지 완전(完全)한 블루가 아닙니다. 블루칼라라는 건.
일반(一般) 텔레비 화면(畫面) 한 번 틀어봐. 뉴스 화면(畫面) 있으면 한 번 틀어봐. 블루칼라 내 한 번 보여 줄게요. 그 칼라를 보면 여러분이 장님이 돼요. 잘못하면, 그래 텔레비 볼 때 그 화면(畫面)을 잘 보지 말아야 돼. 내 유투브 아무리 봐도 괜찮은데, 일반(一般) 텔레비의 뉴스, 이런 색(色) 비슷한 걸 자꾸 쳐다보면 눈 버려요 안 버려요? 버려 버려요.
그 모르시냐. 화면(畫面) 영상(映像) 한 번 틀어봐, 뉴스. 23번 같은 건 뉴스 나오잖아. 아, 티비는 안 나와. 어, 영상(映像), 뭐 내가 텔레비 나와서, 저 보이죠? 허경영(許京寧) 뉴스, 뭐야. 저 이리 내려 봐, 허경영(許京寧)을, 내려 봐, 내려 봐, 내려 봐, 여기, 여기 뉴스, 뉴스를 쏘다, 요 보면 화면(畫面)이 보이죠? 요 장면(場面) 보이죠? 요 글씨가 바로 눈을 망치는 색깔이야. 이 색깔은 이런 물질세계(物質世界)에선 없어요. 녹색(綠色),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하늘 이건 흐릿하니까. 아주 저런 청(靑)이 아니야. 그러니깐 사과가 저런 색(色)이여. 아니죠? 감도 저런 색(色) 아니죠? 그러니까 이 색(色)은 물질계(物質界)에서 우리가 넣지를 않아. 가지색(色)이 약간(若干) 저런 색(色)과 비슷한데, ( ) 약간 검어요, 가지색(色)은.
그러니까 이 색상(色相)은 우리가 만드는, 만들어서 여러분들 눈에 안 보이게 해 놓았어. 알겠죠. 저걸 잉크색이라고 그러는데 저 색깔은 우리가 오래 보게 되면 은 눈을 버려. 알겠습니까? 그래서 요게 눈 버리는 색깔이야.
이런 색깔은 괜찮죠? 허경영(許京寧)이 글로브 끼고, 어, 있고. 응, 이거는 뭐야 뭐하는 춤이 이렇게, 내가 거기서 춤을 추고 있네. 아까 일루미나이트 나온 거 뭐 있나? 누가 올려놓았네, 어 일루미나이트설 나오죠? 허경영(許京寧).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았어. 어, 그래 이건 반박(反駁)하는 기사(記事), 반박기사(反駁)(記事). 어,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이 하고 전혀 관계(關係)가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이 자연색(自然色)에는, 이 색깔은 우리가 안 만들어요. 저런 청색(靑色)을. 그래서 여러분이 과일이나 들판 이런 데서는 녹색(綠色)으로 볼수 있어도 저 색깔은 보기가 드물어요. 그래서 여러분 몸을 보호(保護)해 주느라고, 음, 색(色)을 만들었으니까.
그런데, 청와대(靑瓦臺), 이 청(靑)은 나쁜 글자 맞죠? 이런 걸 쓰는 게 아녀.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청년(靑年) 그러면 이런 글자 쓰죠. 청년(靑年)은 모순(矛盾)투성이야. 맞아 안 맞아요. 노인(老人)이 돼야 사람이 좀 되지. 청년(靑年)은 한 발 내디디면 지뢰밭이야. 여러분 지금 한 번 생각해봐, 20대 때 뭐 하고 다녔는가? 뭐 가서 뭐, 한 발 잘못 디디면 감옥(監獄)이야. 애들하고 잘못 어울려가지고. 사고(事故)치고, 굉장히 위험(危險)해요.
그러니까 20대 청(靑)자가 붙으면 그거는 눈앞에 절벽(絶壁)이야, 그냥. 까딱 잘못하면, 사법고시(司法考試) 하던 애가 전화(電話) 한 통 잘못 받아버리면 인생(人生)이 달라져. 갑자기 여자(女子)가, 아, 저, 만나자, 간호원(看護員) 그 여자(女子)한테 빠져가지고 사법고시(司法考試) 물 건너 가버려.
전화(電話) 한 통 잘못 받으면. 가만히 공부(工夫)하는 애를 불러내는 사람 있어, 없어요? 그게 마귀(魔鬼)야. 불려 나가면 그 애 인생(人生)은 딴 길로 가버려. 공부(工夫)한다고 책(冊)을 딱 보면, 그 여자(女子) 얼굴만 왔다 갔다 해. 하하. 안 그래요? 그러고 그냥 그걸로 망(亡)하는 거야.
이런 식(式)으로, 에, 청와대(靑瓦臺)라는 이름이, 청자는 위험(危險)한 글자라고. 그래서 청와대(靑瓦臺)는 귀신(鬼神)이 들어가면 좋은 곳이야. 살기가 좋아요. 사람이 들어가면 지옥(地獄)이야. 죽어. 요렇게 돼 있어, 청와대(靑瓦臺)는, 풍수(風水)가. 귀신(鬼神)한테는 좋은 자리고, 사람한테는 죽는 자리고.
거기서 오래 사는 사람은 죽고, 덜 오래 사는 사람은 무기징역(無期懲役) 같은 24년에 180억을 받아요. 왜? 어릴 때부터 거기서 자랐으니까. 오래 살았잖아요. 오래 사는 사람은 가만두지 않아. 그 땅이 끝까지 복수(復讐)를 해. 내 말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조금 덜 오래 산 사람은 병신(病身) 돼가 나와. 나오면 또 감옥(監獄) 가요. 한 5, 6년 있던 사람은,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런데 감옥(監獄)에 아주 많이 갔던 사람은 그 아들만 잡아넣고 봐줘. 하하하. 이해(理解) 가시죠? 그러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야. 무서운 자리죠? 그러니까 그 자리는 귀신(鬼神)이 살기 좋은 곳이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풍수(風水)에서는 그걸 귀방(鬼方)이라고 그래. 그 풍수 전체(全體)를 귀방(鬼方)이라고 합니다. 귀방(鬼方)에는 들어가면 돼, 안 돼?
나는 들어가도 돼요. 여러분은 들어가면 밤중에 귀신(鬼神)이 나타나. 그리고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져. 남편(男便)이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어. 그 자리에 들어가면 돼, 안 돼요? 그런데 그 자리를 조선(朝鮮) 총독(總督), 옛날에 조선(朝鮮) 시대(時代) 때 거기가 무술(武術) 하는 자리야. 그래서 거기가 경무대(景武臺)였어.
그런데 이승만(李承晩)이가 거기를 경무대 들어갔잖아. 맞아, 안 맞아요? 이승만 대통령(大統領)이 경무대를 자기 숙소(宿所)로 만든 거야. 그래 처음에 이거, 이거, 이거여 이름이. 경무, 맞아 안 맞아요. 경무대(景武臺)였단 말이야. 맞아요? 경무대(景武臺)라고 부르다가 청와대(靑瓦臺)가 된 거야. 그렇죠?
무술(武術) 하는 사람들이 훈련(訓鍊)받는 곳이다. 그래 거기서 칼잡이들이 막 칼하고, 총(銃) 쏘고 이런 연습(練習)을 하니까 그 자리에 귀신(鬼神)이 달아나, 안 달아나? 괜찮지, 무술(武術)하기 아주 좋지. 칼잡이들 같으면, 야, 하면서 막 칼을 쓰고, 허경영(許京寧)이 같이 공부(工夫)해야 하고 이러니까, 귀신(鬼神)이 기겁을 해가지고 도망을 가는데, 아 그게, 청와대(靑瓦臺)가 그런 자리야. 여기에 몇 년 있었느냐에 따라서 그 골병이 달라져. 알겠습니까?
그런데, 거기 들어갈 사람은 신인(神人)이 들어가면 귀신(鬼神)이 쫓겨나, 안 나? 쫓겨나 버려요. 그래서 여기는, 귀방(鬼方)은 누구 집이냐? 신인(神人)의 집이야. 신인(神人)이 딱 들어가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이 확 빛이 밝아져. 들어가는 날부터 여러분 집에 생일(生日)케이크가 막 도착(到着)해. 들어가는 날부터, 그 다음 달부터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막 나와. 통장(通帳)에. 거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살겠어요, 안 살겠어요? 사는 거야.
대한민국(大韓民國)에서 큰돈 버는 사람은 딱 정(定)해져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그 사람 뒷공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우리한테 뭘 안 오는지 어떻게 하노? 그래, 안 그래요? 배당금(配當金)을 줘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청와대(靑瓦臺)는 뭐 말 나온 김에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이죠.
천신하강단좌혈(天神下降壇座穴)
하늘의 신(神)이 하강(下降)해 가지고 앉아 있다, 내 그랬죠? 그러면 이 청와대(靑瓦臺)는 아주 나쁜 자릴까, 좋은 자릴까? 좋은 자린데 여러분이 주인(主人)이 아닌 사람이 들어가면 끝나는 거죠. 이런 자리기 때문에 그 사람이 이 자리에 귀방(鬼方)에 몇 년 있었느냐에 따라서 문제(問題)가 달라져 버려. 알겠죠?
그러면 이 사람이(天神) 들어가는 날 우리나라 국운(國運)이 확 살아나. 그런데 비행기(飛行機)를, 허경영(許京寧) 같은 조종사(操縱士)가 오질 않고 이상한 사람이 가서 비행기(飛行機)를 스위치를 꽂으니까 비행기(飛行機)가 시동(始動)이 걸려 안 걸려.
대한민국(大韓民國) 비행기(飛行機)가 70년 동안 김포공항(金浦空港)에, 인천공항(仁川空港)에서 못 뜨고 있는 거야. 5천만 명을 태우고 비행기(飛行機)가 떠, 안 떠? 안 뜨고 있는데, 나중에 귀방(鬼方)에 신인(神人)이 들어가 버리면 귀방(鬼方)이 천방(天方)이 돼버려요. 그러니까 그냥 불이 탁 켜지고, 불이 확 켜지는데.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백악관(白堊館)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뭐냐. 알아놔야 될 거 아녜요? 백악관(白堊館)은 풍수적(風水的)으로 무슨 혈이냐? 금(金), 쇠 금자 아시죠? 금오(金烏), 어,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예요. 어, 백악관(白堊館)은 금 까마귀가 시체(屍體)를 뜯어 먹는 혈(穴)이라. 그러니까 백악관(白堊館)은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니까, 돈 많은 놈이, 금 까마귀는 얼마나 그 대단해요. 금 까마귀가 시체(屍體)를 앉아서 뜯어 먹고 있어, 팔자(八字)가 아주 늘어졌어, 거기는.
시체(屍體)라는 건, 무기(武器)를 많이 팔아 가지고 전(全) 세계(世界) 사람을 죽이면서 돈을 뜯어 가지고 먹고 사는 곳이야. 무시무시하죠. 그래도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라 그 자리는 귀신(鬼神)은 들어가면 죽어, 무기(武器)를 가지고 있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귀신(鬼神)은 못 살아 거기는, 인간(人間)에게는 최고(最高)의 자리야. 알겠죠? 그래서 백악관(白堊館)을 가 보면 편안(便安)해요. 관광객(觀光客)이 그치질 않아. 맞죠?
청와대(靑瓦臺) 뭐 그렇게 관광객(觀光客)이 많이 옵니까? 거기만 가면 괜히 공포심(恐怖心)이 생겨. 일반(一般) 사람들은. 주변(周邊)만 가면 괜히 공포심(恐怖心)이 생겨. 어디서 나를 노려보지 않나 이래가지고, 어 뭐 귀신(鬼神)이 쳐다보고 있는 거 같아. 알겠습니까? 그런 느낌이 오는데, 백악관(白堊館) 앞에 가면 그냥 시골에 온 거 같아. 자기 집에. 맘이 편안(便安)하다고,
그러니까 자리를, 왜 여길 잡았느냐? 세상(世上)에, 백악, 미국(美國)의 그 넓은 땅이 있는데, 왜 거길 백악관(白堊館)으로 잡았느냐 물어봤더니, ( ) 워싱턴 집이 그 옆에 있었어. 초대 대통령(初代大統領) 집이 그쪽에 있었어. 백악관(白堊館) 있는 데 있었단 말이야, 으. 그래 대통령 출퇴근(出退勤)하기 좋게 여기다 집을 지은 거야. 하하하.
그래서 여기는 지형(地形)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백악관(白堊館)은 지형(地形)이 어떻게 생겼냐 하면 이렇게 생겼어. 지형(地形)이 변두리가 요렇게 생겨가지고 워싱턴 있는데 낮아 지대가. 그래서 이게 입수혈(入水穴)야. 물이 고이는 혈(穴)이니까, 여기 백악관(白堊館) 국회(國會) 다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 강(江)이 이렇게 지나가. 여기가 바다야. 바다. 그러니까 여기가, 자리가 돈이 모이는 곳이야. 알겠죠?
어, 지대(地帶)가 좀 낮아. 그래서 태풍(颱風) 토네이도 이런 건 없어. 지형(地形)이 좋아 가지고, 지나가 버려. 다 주변(周邊)으로 지나가 버리니까 워싱턴이 여기를 미국(美國)의 수도(首都)로 하자 하니까 다른 사람 꼼짝 못 하지, 알겠죠? 그래 가지고 워싱턴 수도(首都)가 되었는데,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이니까 자리가 좋다.
그래 내가 백악관(白堊館) 가니까, 백악관(白堊館)의 귀신(鬼神)이 놀랐겠지? 이, 그 앞에 가서 사진(寫眞)을 찍었지. 금오탁시혈(金烏託屍穴). 그래서 미국(美國)에, 미국(美國)은 전(全) 세계(世界)에 전쟁(戰爭)을 해가지고 무기(武器)를 팔아가지고 시체(屍體)를 뜯어 먹고 있다. 그런 혈(穴)이다. 알겠죠?
그래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세계전쟁(世界戰爭)이 있을까, 없을까? 세상(世上)에 내가 일루미나이트랍니까? 아니죠? 나는 세계통일(世界統一)을 하고 황제(皇帝)가 되어서 세계(世界)를 컨트롤 하다가, 362살 88일 만에 올라가 버려. 알겠죠? 알겠죠? 그러면 나보다 먼저 죽은 사람은 가서 기다려야 돼. 나 쳐다보려면. 알겠죠? 그래도 밤마다 가니까 나를 1백궁에 간 사람은 볼 수가 있지. 그죠. 1백궁에 간 사람은 볼 수 있는데, 강의(講義)하는데 떠들어 가지고 5백궁에 간 사람은 못 봐. 알겠죠?
그러니까 이상한 메시지, 이상한 유튜브 보면 잘라버려. 보지 말아야 돼. 그건 허경영(許京寧)과 무관(無關)한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얼마나 판단력(判斷力)이 뛰어난 사람이겠어.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의 마음이 빼딱한 사람을 자꾸 뽑아내 줘야 새로운 사람이 앉을 자리가 있어, 없어? 그러니까 그 사람을 솎아주는 사람이 있어요. 때에 따라서, 어? 본인(本人)의 일을 할 수 있게.
[제 4부]
자, 생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야 제목 값을 할 거 아냐 그죠? 시간이 많이 되었네. 근데 나는 이야기만 꺼내면 시간(時間)이 다 가버려. 그래도 재미있죠? 에, 맨날 교수(敎授)들처럼 이야기를 하면 무슨 재미가 있노.
탐구(探究)
- 보편성
- 합리성
- 열정성
어, 탐구(探究)의 삼대요소(三大要素). 이 탐구(探究)의 삼대요소(三大要素)는, 탐구(探究)의 3대 요소(要素)는 첫 번째가 뭐라고 그랬어요? 보편성(普遍性), 합리성(合理性), 3번째가 열정성(熱情性)예요. 그러니까 열의(熱意)가 있어야 된다, 이 말예요. 열의(熱意)가, 열의(熱意)가 있어야 탐구(探究)를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이 세 가지를(보편성(普遍性), 합리성(合理性), 열정성(熱情性)) 반드시 알아놔야 돼.
그런데 보편성(普遍性)이나 합리성(合理性)이나 열정성(熱情性)은 이 자체(自體)가 탐구(探究)의 3대 요소(要素)는 맞는데, 3대 요소(要素)가 맞는데, 이 자체(自體)가 진리(眞理)는 아냐. 알겠죠? 이 자체(自體)는 인간(人間)들이 말하는 진리(眞理)지, 내가 말하는 이 섭리(攝理)는 아닙니다. 이. 이걸 진짜라고 보면 안 돼요? 교과서(敎科書)에는 이렇게 돼 있는 진리(眞理)지.
탐구(探究)하는 사람은 보편성(普遍性)을 찾아내야 되고, 합리성(合理性)을 해야 되고, 열정성(熱情性)을 있어야 탐구(探究)를 해요. 알겠죠? 그런데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은 이걸 가지고 있었죠? 보편성(普遍性)과 합리성(合理性)과 열정성(熱情性)을 가지고 조사(調査)를 해서 알아낸 게 이 전기(電氣)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그 사람이 비행접시를 만들려고 했으면 되었을까, 안 되었을까? 보편성(普遍性)이 없고 합리성(合理性)이 없는 거야. 그래서 전구다마 하나 불 켜겠다, 그거는 하늘에서 허용(許容)해 줬지. 알겠죠? 그 당시(當時)에 아인슈타인이 핵발전소(核發電所)를 만든다, 그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그건 합리성(合理性)이 떨어져 버려. 이해(理解) 가죠? 우리 학생(學生)이 아까 질문(質問)했나? 어, 그래, 그래.
한(韓)얼궁(蘖宮)
얼굴(蘖窟)
자, 그러면 우리는 뭐를 이야기해야 되겠냐. 자, 경무대(景武臺), 청와대(靑瓦臺) 이름을 앞으로 내가 뭐로 한다고요? 한얼, 한, 한민족(韓民族)의 얼(蘖)이 들어 있다. 어, 한얼궁(韓蘖宮), 이것이 내가 지금 들어있는 하늘궁도 있죠? 내가 있는 하늘궁이나 여기 한얼궁(韓蘖宮)이나, 거기는 내가 대통령(大統領)되면 숙소(宿所)야. 청와대(靑瓦臺)도 숙소(宿所)로 써.
그런데 내가 어디서 자는지는 사람들이 몰라. 여기서 있다가. 역시(亦是) 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총재님 저 하늘궁 가서 좀 봅시다, 하면 하늘궁에 가서 자고, 가서 보러 가고, 왔다 갔다 하겠죠? 그죠? 그런데 나를 만나려면 어디 있는지 알고 와야 되잖아. 어, 그죠? 여러분들은 다 만날 수 있어 수시(隨時)로.
그런데, 자 한얼궁(韓蘖宮)인데 이름이 괜찮죠? 그런데 이건 한얼궁(韓蘖宮)이야. 이거는 그루터기 얼자, 우리가 얼굴(蘖窟) 할 때, 이 얼굴(蘖窟) 할 때, 얼굴(蘖窟), 내 그랬죠? 굴(屈)이라는 건, 굴 굴 자입니다. 이게 얼굴(蘖窟)이야. 사람의 얼굴 할 때, 알겠죠? 이 얼(蘖)이 들어있는 굴(窟)이다. 뇌(腦)가 이 얼이 들어있는 굴. 뼈 안이 굴(窟)이야. 그래 그게 한민족(韓民族)의 얼(蘖)이 들어있는 궁(宮)이다.(韓蘖宮) 알겠죠?
한(韓)자는 무슨 뜻이라고요. 시월(十), 한(韓)자는, 한자(韓字)는 이 위에 조선(朝鮮)이라는 조자(朝字) 보세요. 시월, 십 일이죠? 이게 십 일. 십 일 맞아, 안 맞아요? 십 일. 그다음에 다시 시월(朝), 그러니까 시월 십일 날 만들었다는 소리야. 우리 조선(朝鮮)은 시월 십일 날 만들었으니까, 이 아침 조자(朝字)가 우리의 글자가 된 거야.
왜, 쌍십절(雙十節)이 있잖아. 중국(中國)이. 중국(中國)이 시월 십일 날 만든 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시월 십일 날 만들었다, 이래 우리가 이 조 자(朝字)를 쓰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한국(韓國)도 시월 십일 날 만들어진 나라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한(韓)이 되는 거야. 이 조(朝)자와 같은 뜻이야. 그래서 한(韓)자는 시월 십일 날 만들어진 나라다, 이게 나라 국 자(國字)야. 가운데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 뜻이 숨어있어.
그러니까, 그 민족(民族)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다.(韓蘖宮) 그래서 한얼궁(韓蘖宮)이 세계(世界) 우주(宇宙)의 대통령궁(大統領宮)이 되는 거야. 그게 어디가 된다고요? 저기 영종도(永宗島) 가면, 하늘궁 만들 거죠? 그럼 하늘궁이 세 군데 있어. 영종도(永宗島)에 있는 거는 세계통일(世界統一) 해 가지고 한얼궁(韓蘖宮), 그때도 쓸 거고. 여기 있는 한얼궁(韓蘖宮)은 대한민국(大韓民國)의 하늘궁이고, 저기 내가, 자는 거는 우주(宇宙)의 하늘궁이야.
내가 와서 자는 곳. 하나는 天一一이고, 이거는 어디 여? 지금 내가 있는 하늘궁이고, 天一二는 어디 여? 청와대(靑瓦臺). 天二三은 어디 여? 영종도(永宗島).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이게 천부경(天符經)이 다 실현(實現)되는 거야, 그때, 내가 다 마무리합니다.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두서(頭序)없이 하네. 그래도 재미있어요.
어, 그래서, 왜 태양(太陽)은 생, 여기 태양(太陽)이 있죠? 여기 지구(地球)가 있죠? 지구(地球) 속에 뭐가 있어요? 마그마, 어마어마한 뜨거운, 태양(太陽)처럼 뜨거운 불이 들어있죠? 그런데 그 속에 탄소(炭素)가 있을까, 없을까? 없는데 불이 왜 안 꺼질까? 그게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야. 땅속에 깊이 들어가면 산소(酸素)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 불피워놓고, 숯불 피워놓고 흙으로 덮어봐. 숯불이 탑니까? 안 꺼져요. 그런데 왜 저 땅속에 깊은 곳에 그 많은 불덩어리가 식지도 않고 그대로 이글이글 끓고 있을까? 여러분들이 알아요? 대한민국(大韓民國), 세계(世界) 과학자(科學者)가 압니까? 아무도 몰라요. 내가 해 놓은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바보야 그냥, 한마디로 말해서.
어, 그러니까 뭐라 느냐 하면 이런 흙덩이를 팔아먹어. 거기다 숯을 때서 불을 지펴놔 봐, 이걸 흙을 덮어버리면 꺼져버려요. 그냥 금방 식어버려. 그런데 땅속에 몇 억 년 동안 몇 십, 지구(地球)가 70억 년 됐는데, 70억 년 동안 그 불이 안 꺼지고, 폭발(爆發)을 해요, 온천(溫泉)이 나와 막, 화산(火山)이 폭발(爆發)해. 그 에너지를 그대로 있어, 없어? 과학적(科學的)으로 보면 그 꺼져야 원칙(原則) 아냐? 그러니까 그게 또 과학자(科學者)들이 모르는 거야.
또 하나, 태양(太陽)은, 이거는 껍데기가 굳어 가지고 돌멩이가 됐어, 안 됐어? 됐죠. 내려갈수록 온도(溫度)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죠? 그럼 시골 사람들 지하수(地下水)를 깊이 파가지고 전기료(電氣料) 아끼느라고 물을 뽑아 올려가지고 비닐하우스가 있으면 비닐하우스 위에다가 요렇게 수도관(水道管)을 넣어 가지고 요렇게 물 따 뿌려, 맞아, 안 맞아? 그럼 비닐하우스 안에 물이 돌아 가지고 한 바퀴 돌아. 그래서 하루 종일(終日) 모다 하나만 있으면, 난방비(煖房費) 하나도 안 들어가고 이 겨울 난방(煖房)을 하고 여기서 딸기를 키워. 키워 딸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딸기 농장(農場)들이 지하수(地下水)를 다 뽑아 올려가지고, 겨울에도 개천에 물이 펑펑 내려와. 이게 우리나라 지하수(地下水) 다 없어져요. 그 물이 바다로 가버려. 농민(農民)들은 딸기 농사(農事)짓는 비닐하우스나 무슨 하우스가 많을수록 지하수(地下水)가 다 없어져. 그럼 어떻게 돼요? 나라 망(亡)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멋도 모르고 딸기 먹고 이러죠. 그러나 농부(農夫)들은 그 땅속에 있는 물을 계속(繼續) 뿜어 올려가지고 지하수(地下水)를 가지고, 물을, 비닐하우스를 덮어. 그러면 또 그 물이 차지면 다시 빼버리고, 다시 지하수(地下水) 물이 올라와 가지고 그걸 갈아.
땅속에 물이 하루에 얼마나 나가겠어. 맞아, 안 맞아요? 집집마다 그 짓을 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겨울 개천에 물이 막 내려와. 미지근한 물이, 알겠습니까? 그래 농민들이 그걸 보일러로 하려고 그러면 딸기 값은 그냥, 아무것도 못 해. 어, 적자(赤字)가 나니까.
그래 나는 모든 여러분이 하는 행동(行動)을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지구(地球) 환경(環境)을 살려야 되니까. 알겠죠? 그래요. 그래서 이 마그마가 밑에 있다는 건 이제 이해(理解)가 가죠? 그러니까 농민(農民)들이 밑에 뜨거운 게 있다는 걸 알지. 그냥 물을 끌어 올리지.
그럼 이건 왜 안 죽어 불이. 꺼지지, 100 프로. 식어버려야 원칙(原則)이지. 그러나 바깥 껍데기만 식고, 요 밑에는 뜨거운 맨틀이 그대로 수십억 년간 살아있어. 그러면 태양(太陽)은 껍데기가 굳었나, 식었나? 안 식어, 맞아, 안 맞아? 태양(太陽)에서, 태양(太陽)이 만약(萬若)에 바깥에서 오는 빛이 없어, 색깔이 있어, 없어요. 없어. 그러면 이게 불타면 여기에 산소(酸素)가 있어야 되겠어, 아녀야 되겠어?
여기 산소(酸素)가 있나? 여기 에테르가 있나? 여기는 무 에테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여기서 태양(太陽)까지 1억 5천만 km는, 1억 5천만 km는, 여기는, 여기에 에테르가 있을까, 없을까? 자, 여기서 빛이 여기에 오는데, 이 빛은 다른 말로 바꾸면, 다른 말로 바꾸면, 파동(波動)이야. 알겠죠? 파동(波動). 파동(波動)은 매질(媒質)이 없으면, 매질(媒質), 매질(媒質)이 없으면 파동(波動)은 움직이질 않아요. 연결(連結)이 안 돼, 그러면 태양(太陽)에서 오는 에너지가 지구(地球)까지 올 수가 있나? 없어요.
그러니까 과학자(科學者)들은 여기가 물질(物質) 자체(自體)가 없다는 거야. 맞죠? 물질(物質) 자체(自體)가 없으니까 이 열(熱)이 지구(地球)에 온다는 건 거짓말이야. 그래 안 그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에테르가 존재(存在)해야만 이게 올 수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 파동(波動)이 에테르가 있을 때, 계속(繼續).
우리가 전자레인지를 보면 알아요. 전자레인지 전기(電氣)를 탁 꽂으면 안에 뭐 불이 나올까. 안 나와요. 파동(波動)만 나와요, 파동(波動). 파동(波動), 파파파팍 파동(波動)만 나와. 그 파동이 빠르니까 그게 열(熱)이 되면 뜨거워지는 거야.
누가 여기를 손으로 막 비비면 뜨거워지는 거와 똑 같애. 비비면 열(熱)이 나니까. 파동(波動)이 그 공간(空間)에, 렌지 안에서 물건(物件)이 있는 데를 팍팍팍 흔들어 줘 버리는 거야, 그러면 안에 물질(物質)이 막 파동(波動)을 치니까 뜨거워져 버리는 거야. 알겠죠? ( ) 그런데 그 렌지 안에는 매질(媒質)이 있어. 공기(空氣)가 있잖아. 공기(空氣)가 있으니까 공기(空氣)가 파동을 연결(連結)해 가잖아요.
그러면 파동(波動)이 태양(太陽)을 연결(連結)을 안 해 주면은 지구(地球)까지 에너지가 오나? 못 오는 거야. 그런데 미안(未安)하지마는 여기는 아무것도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알겠죠? 그런데 고게 요기까지(地球) 와서 지구(地球) 대기권(大氣圈)에서 파동(波動)으로 바뀌어 가지고 우리한테 뜨겁게 해주잖아. 이 기술(技術)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인간(人間)들은 못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다음, 여기 마그마가 들어 있는 것도 쉽지 않는 것도 기술(技術)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인간들은 보유(保有)하고 있지 않아요, 알겠죠? 이거는 과학적(科學的)으로 설명(說明)하면 합리성(合理性)과 보편성(普遍性)이 있을까? 아무리 연구(硏究)해도 없어. 합리성(合理性) 보편성(普遍性)이 없기 때문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지구(地球), 태양(太陽)이 생 다이아몬드라는 말은 틀리다.
그러면 지구(地球)는 128개(조금 후에 118개로 수정 하셨음) 원소(元素)로 만들어졌는데, 지구(地球)는. 태양(太陽)은 몇 개로 만들어졌을까? 태양(太陽)은 2개. 뭐요?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 원자번호(原子番號) 2번, 만들어졌다는 거야 그들은. 그러면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 2번이 만들어졌다고 지금 과학자(科學者)들은 전(全) 세계(世界)에서 이렇게 이야기해, 거, 이게 미친 사람들이야.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은 뭐야, 수소. 2번은 헬륨이야. 그러면 이게 수소(水素)와 헬륨이 만나면 폭발(爆發)해요. 여기에, 이 공간(空間)에 수소(水素)와 헬륨을 놔놓고 불을 탁 붙이면 서서히 탈까, 퍽 터져버릴까? 1초에. 태양(太陽)도 마찬가지야. 수소(水素)와 헬륨으로 되어 있는데 불이 붙었다, 그러면 그게 1초 만에 다 폭발(爆發)해 버리지 아무리 커도 그게 수십억 수백억 년 동안 그게 서서히 빛을 낼까? 똑같은 온도(溫度)를. 낼까, 안 낼까요? 거,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
태양(太陽)은 수소(水素)와 헬륨으로 되어 있지 않아요. 알겠죠? 6번으로 되어 있어. 탄소(炭素), 탄소(炭素)가 다른 말로 바꾸면 다이아몬드야. 맞아, 안 맞아요? 이 다이아몬드에 의(依)해서 태양(太陽)이 탄소(炭素) 하나를 가지고 만들었단 말이야. 지구(地球)는 118가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태양(太陽)은 탄소(炭素) 하나만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래 탄소(炭素)를 다른 말로 바꾸면 다이아몬드 맞아, 안 맞아? 다이아몬드하고 탄소(炭素)는 같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석탄(石炭)에 불을 붙여가지고 놔두면 계속 불이 오래가, 안가? 오래 가죠? 석탄에 불을 붙여 놓으면 오래 가잖아.
이런 건 있지만, 이거를 다이아몬드가 돼서, 생 다이아몬드라는 건,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석탄(石炭)도 아닌 중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생 다이아몬드는 자체적(自體的)으로 빛을 발산(發散)하면서 그 빛이 에너지로 파동(波動)을 만들어, 그래 그 파동(波動)이 지구(地球)까지 오게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럼 태양(太陽)이 탈까, 안탈까? 만약(萬若)에 수소(水素)와 헬륨으로 되어 있으면 태양(太陽) 색깔이 벌게요. 맞아, 안 맞아? 폭발(爆發)하니까 시뻘겋죠? 태양(太陽)은 색깔이 무 색깔이야. 그렇죠? 맑은 날 태양(太陽)을 이렇게 보세요, 눈으로. 그러면 태양(太陽)이 거울같이 반짝반짝해. 날씨 좋은 날, 그런데 날씨 흐린 날은 색깔이 붉어지지만. 프리즘이 없을 때 보면 은, 비행기(飛行機)가 인공위성(人工衛星)에 가서 보면, 태양(太陽)을 보면 그냥 무 색깔이야. 그냥 은쟁반(銀錚盤)에 있는 것처럼 그래. 알겠죠?
그런데 그게 불이 타는 거면, 수소와 헬륨으로 되어 있으면, 빨간색이 되는 거야. 태양(太陽)은, 내가 이걸 만들 때, 생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전(全) 우주(宇宙) 전체(全體)가 생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별들을 비춰 줘가지고 온도(溫度)를, 난방(煖房)하고 있어요, 난방(煖房).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살리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할 거는, 태양(太陽)이 두 개의 원소(元素)로 되면 은, 안 된다는 거야. 알아 놔두세요. 즉, 말하자면, 내가 태양(太陽)이, 여기 태양(太陽)이 갑자기 지구(地球)와 끌어안았다, 그러면 지구(地球)가 살아남겠어요?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과 이별(離別)하는 고통(苦痛)
원증회고(怨憎會苦) 원망(怨望)하고 증오(憎惡)하는 사람과 헤어지지 못해서 하는 고통(苦痛)
구불득고(求不得苦) 구(求)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苦痛)
오온성고(五蘊盛苦) 오온(五蘊)인 色 受 想 行 識. 卽, 정신세계(精神世界)와 물질세계(物質世界)가 너무 성성(盛盛)한 고통(苦痛)
생로병사(生老病死) 생고(生苦) 노고(老苦) 병고(病苦) 사고(死苦) 여덟 가지 고통(苦痛)
부모(父母)는 애별리고(愛別離苦), 팔고(八苦), 인간(人間)이 여덟 가지 고통(苦痛) 중(中)에 제일(第一), 인간(人間)이 첫 번째 고통(苦痛)이 애별리고(愛別離苦)이고, 사랑하는 사람하고는 한집에 못 살아. 애별리고(愛別離苦), 사랑하는 사람은 이상하게 빨리 죽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고 뜯어 발려놔. 어,
그러니까, 미워하는 사람은 원증회고(怨憎會苦), 헤어지지 못해서 환장(換腸)해. 그러니까 미운 사람은 반드시 평생(平生)을 산다는 거야. 거 이게 여러분, 합리적(合理的)인 거야. 하하하. 그러니까 애별리고(愛別離苦), 아니 사랑하는 사람은 무조건(無條件), 무조건(無條件) 헤어진다, 애별리고(愛別離苦), 이런 고통(苦痛)이 있고, 미워하는 사람, 아주 원망(怨望)하고 미워하는 사람, 원증(怨憎), 원망(怨望)하고 증오(憎惡)하는 사람은 회고(會苦), 못 만나. 만나는 것이 지겨울 정도로 고통(苦痛)스러워.
그러고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구하지 못한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구하는 것은 언제나 달아나 버린다. 구불득고(求不得苦). 그다음에 오온성고(五蘊盛苦), 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오온성고(五蘊盛苦). 이렇게 되어 있는데, 이거는 뭐 내가 옛날에도 해준 거라서, 이런 여덟 가지.
그 다음에 생로병사(生老病死)까지 해서 여덟 개야. 자 제일 처음에, 애별리고(愛別離苦), 원, 이거 쪼금 덮어놔야 돼. 애별리고(愛別離苦), 원증회고(怨憎會苦), 구불득고(求不得苦), 오온성고(五蘊盛苦), 생고(生苦), 생로(生老), 노고(老苦), 병고(兵苦), 사고(死苦), 생로병사(生老病死) 죽는 거 네 가지 고통(苦痛)과 앞에 네 가지, 그래서 여덟 가지 고통(苦痛)이 죽을 때까지 따라다녀. 알겠죠?
요 네 가지에다가 생로병사(生老病死)가 플러스 되면 은, 여덟 가지 고통(苦痛)을 여러분이 안고 있어. 그런데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면 그거 풀어줘, 안 풀어줘? 여러분들은 지구(地球)에 와서 있는 팔고(八苦)를 할 이유(理由)가 없어. 왜? 나를 만났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태양(太陽)이 생 다이아몬드라는데, 생 자(生字)가 왜 붙었는지 사람들은 몰라. 과학자(科學者)들은, 알겠죠? 그냥 다이아몬드는 빛이 많이 안 나요. 생 다이아몬드, 우리가 만드는 생 다이아몬드는 탄소(炭素)는 탄소(炭素)인데, 탄소(炭素)는 탄손데, 이 조직(組織)이 달라요. 조직(組織)이, 알겠죠?
그래 시간(時間)이 없어서 이걸 길게 이야기 못 하겠고,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 남자, 빨리 오링테스트하고. 내가 왜 이분들 나오라고 그랬느냐하면, 생 다이아몬드를 시험(試驗)해 보려고, 알겠죠?
왜 태양(太陽)에서 있는 게 중간(中間)에 에테르가 없는데, 지구(地球)까지 그 빛이 오느냐 요걸 보여 주려고. 알겠죠? 아니 태양(太陽)에서 중간에 매체(媒體)가, 매질(媒質)이 없는데, 이 매질(媒質)이 없는, 공기(空氣)가 없는데 어떻게 파동(波動)이 거기까지 오냐 이 말이야. 이거를 보여 주려고 하는 거예요. 알겠죠? 자. ……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뭐, 이렇게 치료(治療)하거나 이런 것이 어떤 물질(物質)을 받거나 이런 게 아녜요? 그래서 어떤 사람도 시비(是非)를 걸 수 없는 것이 이 병원(病院)에서 확인(確認)되었다는 거. 그리고 내가 돈을 받고 병(病)을 고쳐주지 않는다는 거. 또 항상(恒常) 병원(病院)을 가라고 한다는 거. 알겠죠? 병원(病院)에 가면서 나한테 하면은 치료력(治療力)이 좋아져서 빨리 낫는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나는 이런 계약서(契約書)(차움 병원(病院) 전세일 박사와의 용역계약서) 없이 일반(一般) 사람들은 손으로 뭐 어디 뭐 남자(男子) 안수(按手)하는 사람들은 이런 계약서(契約書)가 있나. 없어. 이 과학자(科學者)들은, 유명(有名)한 의사(醫師)들이 인정(認定)한 거야, 허경영(許京寧)을. 맞죠? 以上
스크립트 2
지역 혁명 아주 이거 중요한 겁니다. 전남과 경남은 전경도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 그래서 이렇게 지도가 생겼으면은 요렇게 끊어 버려. 맞아 맞아요? 네.
요거는요 두 개를 전경도요 두 개는 경전도 요거는 전경도 요거는 충청남도와 강원도는 충강도 충청남북도와 충강도요 하나요 그다음에 요게 경기도는 서울이 돼 버려 그러면 경기도와 인천이나 이런 거는 인천 구가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저 수원 구가 되는 거야 인천은 구가 어마어마하게 늘어나 서울은 그래서 인천 공안 뭘로 바뀐다고요? 서울 국제공항으로 바뀝니다. 알겠죠? 전부 다 바뀌어 버려. 그러니까 여기 김 김포에 있는 공항은 김포 국제공항으로 바뀌 버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서울 국제왕이 세계에서 랭킹이 되는 거야. 자, 알겠죠? 그다음에 제주도. 그래서 우리나라는네 개 도가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은 동서남북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섞여 가지고 지역 감정이 싹 사라진다. 시민 공강의 눈불 허경영 총진님께 정중히 뜨거운 박수로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수] 세 번 정도 소개해야 나오지. 아 제가 응.
한 번 이거 왜 안 나오는? 나옵니다. 어 나와요. 나와요. 이번 주에 제가 좀 한 번 소개하면 안 나와요.
세 번 정도 소개해야지. 이번 주에 저기 저기 회사에 바빠 가지고 연습을 못 했어요. 또 오늘 급로 했기 좀 다방했습니다. 이해해 주세요.
한 번도 안 틀릴 때 나와야 되는데 이거 틀려 가지고 나오면 내가 막 틀리게 생겼어. 응. 이게 오늘 헛판이 좀 바뀌었죠? 네. 이게 흰색깔에서 이걸 바뀌었지.
네. 이거 어떤 거 한번 해 보려고. 자, 조용해야 되겠습니다. 네.
어,이 내가 강의할 때 떠들면은 그 저 백쿵 문턱에서 내려오는 수가 있어요. 알겠죠? 네. 어, 왜 내가 그런 말을 하냐면은 사람 일반 사람은 죽으면 자기 몸을 버리고 영혼만 가지고 가죠. 네.
아멘. 근데 가는 사람은 몸을 가져가요. 옷을 입은 채로 그대로 이제 옷을 염을 해서 입힌 옷 모시적삼 있잖아. 삼배 옷을 입은 채로 올라가요.
그 올라가 자기 모양이 그대로 있어.이 사람들은 이걸 가지고 올라가는데 실제 자기 몸이 그대로 보이는 거지. 몸은 땅에다 두고 가지. 그런데 형체는 그대로야. 여기 염할 때 입은 옷 그대로 교통 사고 나서 죽으면 죽은 그대로 입고 백으로 가죠.
여러분은 그렇게 간다이 말이야. 가면은이 여기는 영혼도 들어 있잖아. 그래. 안 그래? 플러스 영혼.
이래 가지고 도착하면 백궁. 여러분들이 말하는 백궁. 백궁을 가려면은 허경령을 만나지 않으면 못 가잖아.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면 백궁을 가리면 일단 허행령을 만나야 되고 허행령을 만나는 즉시 거기가 천국이야. 맞습니다. 말 이해가죠? 예.
허경영을 만나 가지고 [박수] 죽을 때까지 사는 곳. 죽을 때까지가 천국이야. 사람들은 착각을 해. 죽어야 천국을 가는 줄 알아.
알겠죠? 네. 죽을 때 허행령을 만나 가지고 죽을 때까지 사는 그 기간. 네. 거기는 전생의 뿌리나 남편하고 살아야 돼? 안 살아야 돼? 살아야지.
그러면 싸우기도 하고 아옹당 해도 그것이 천국이야. 왜? 허경령을 만났기 때문에. 백궁이 예약되 있기 때문에. 그래.
안 그래? 그런데 허경영을 만났다 해서 바로 남편도 없어져 버리고 아들도 없어져 버리고 이렇게 되는 건 아니잖아. 그죠? 돌아갈 때까지는 그 남편과 전생의 업장대로 시달림을 받아야 돼. 맞아? 안 맞아? 네. 같지만은 즐거워.
안 즐거워? 즐거워. 해외 여행, 신혼 여행하는 표를 끌어 놨으니까 즐거워 안 즐거워요? 즐거워. 그러니까 그냥 어려워도 그건 참아야 돼. 네.
그러니까 지금 떠들어야 돼요, 안 뜯어야 돼요? 안 뜯어야 되는 거야. 말하고 싶어도 참아야 돼요. 왜? 500공이냐, 400공이냐 이게 정해지는 거야. 올라가야 되지.
그죠? 자기만 해양을 하지 않고 불기에서 해양이라 그래. 해양이 뭐예요? 자기를 위해서 실건 기도하고 기도하고 나서 100일 기도 천일 기도하고 나서 해양 해 안 해? 해양이 무슨 뜻이게? 해양이 무슨 뜻이게? 사람을 부제한다. 기도 안 한 사람한테 돌려 주는 거야. 자기는 기도했는데 기도하면 복이 오겠어, 안 오겠어? 그 복을 기도 안 한 사람들한테 돌려 줘 버리는 거야.
그게 해양이라 그래. 알겠죠? 아멘.이 이 기도 불교는 기도에서 해양이라는게 특징이야. 꼭 100일 기도, 천일 기도하면 해양식을 해. 그 왜 그러냐? 기도한 그 자체도 내 업장이 되니까.
기도한 자체도 내 업장이라. 무슨 알겠죠? 그러니까 뭐냐면 해 베풀었다. 응. 해자 베푼자나 그거를 받은 자 수자 수자 받은 자나 무슨 말인지 알죠? 은혜를 베푼 자나 은혜를 받은 자는 공덕이 동일해요.
알겠죠? 아멘리가 없었어. 쌀을 빌렸어. 쌀을 얻어먹었어. 저 사람한테 내가 밥을 줬어.
그러면 얻어 먹은 사람과 준 사람이 공덕이 같다는 거야. 만약에 가난한 사람이 없으면 빌게이처가 복을 지을 수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요.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빌게이츠가 돈을 도와준 사람은 받은 사람도 공덕이 일치해.
받아 줬으니까.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죄를 지었다. 그럼 저 사람 내 죄를 받았잖아.
그러면 서로 죄가 일치해. 죄를 받은 자도 책임이 있어. 그러니까 미투에서이 사람이 뭐 추행을 했다 그러면 이쪽 저쪽이 하늘 법에서는 같아.여 인간 세상 법에서는 여자 남자만 걸리지만 하늘 법에서는 미토가 됐을 때는 두 사람이 같아. 안 같아? 같아요.
알겠죠? 네. 어. 그러니까 내가 은혜를 입힌 자와 은혜를 받은 자가 공덕이 같고 내가 죄를 지을 때 내 칼에 죽은 자와 칼로 찌는 자가 죄가 같아요.이 세상에는 안 그렇잖아. 네.
찔는 자만 벌을 받잖아. 그래. 안 그래? 하늘은 안 그래요. 알겠죠? 그래서 하늘은 항상 여러분들이 백공을 가려면은 그런 걸 알아놔야 돼.
나한테서 그래 강의를 듣는 거야. 세상 법은 하늘의 법이 아니에요. 알겠죠? 내 항상 이해했죠? 장법은 평이라 그죠? 그죠? 네. 평등.
평등. 하늘의 법은 공평 공평. 알겠죠? 하늘의 법은 열심히 일한 자는 일 안 한 자의 돈을 뺏어서 일한 자한테 줘 버려. 하늘은.
그 너는 굶어라 이거야. 알겠죠? 이런 것이 하늘의 법이에요. 이게 공평이에요. 알겠죠? 네.
똑같이 평등하게 해 주지는 않아. 그래서 자기 스스로 자기가 살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 그래서 그게 여러분이 앞으로 노인이 많으니까 나는 지금 젊은이들한테 노인 문제만큼은 국가가 노후 문제, 노인의 노후 문제, 부모 부양 문제는 자식들한테 주지 않겠다. 이게 내 공약 맞죠? 네.
지금 정년 퇴적해 가지고 추구할 때까지의 모든 생활은 국가가 책임지겠다. 이게 내 공작입니다. 맞죠? 네. 그다음에 청년들 결혼하는 애들 월급이 없으니까 결혼을 못 하고 취직이 안정이 안 되니까 결혼을 못 하니까 거기다 150만 원씩 주겠다는 거야.
맞죠? 네.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면 청년 문제, 노인 문제를 일에 해결해 버리는 거 맞죠? 네. 그래서 젊은이가 직장이 없어도 150만 원, 여자만 만나면 300이 나와? 안 나와? 나와. 그래서이 기본 생활이 되니까 장관 안개갔다는 말을 할 수가 없죠.
네. 이런 것을 25년 전에 추장한 사람은 결혼하면 1억 애면 30만 원 내밖에 없어요. 근데 요번에 그 박 실장 그 신문에 난 거 있어. 그 한번 뛰어 봐.
허경영이가 그 출산 정책에 대한 그 정부에서 회의를 하면서 내 이름이 몇 번 나오더라고. 그죠? 어. 보자고. 그러니까 혹령밖에 우리나라에서 그걸 내다보고 그런 공략을 하자고 한 사람은 없다.
요게 딱 나와 있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국민을 도와주는 거 그거 대단한 거 아닙니다. 당연히 받아야 돼.
공덕이 같아. 안 같아요? 같아요. 같아. 여러분들 얻어 먹는 거 아니야.
여러분들은 받을 걸 받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빌게 제가 지나가는 그지한테 도와줬다 그 물한 바가지를 밥거를 줬다 그러면 그 사람이 받아주니까이 사람이 복을지 수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근데 모든 사람이 부자다 복 지을 때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그때는 무슨 복을 지어야 돼? 무죄 팔시를 져야 돼요. 무죄 무죄 팔시 재물이 없어도 맞죠? 네.
재물이 없어도 여덟 가지 복을 지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 있어요. 이게 무 재물이 없어도 여덟 가지를 베풀 수가 있다. 무죄시 뭐요? 신 남이 나한테 말을 할 때 웃어주고 남이 나를 말할 때 빨리 대답해 주고 남이 나한테 무슨 말을 할 때 긍정적으로 대답해 주고 뭐든지 남이 말하는데 빨리 대답하고 밝게 대답하고 기쁘게 대답해 주면 그게 무죄팔이야.
화통 쏙 터지지 않게 뭐라 하는데 그냥 쏙 터지게 대답하고 딴전이나 피고 허경요이가 강의하는데 줘서 떠들고 있고 이러면은 무죄 팔시가 있나 없나? 없습니다. 돈 없어도 복 지을 수 있어요? 없어요? 있어. 얼마든지 복을 지을 수가 있어. 돈만 가지고 복 짓는 거는 복의 양에서는 3%도 안 돼요.
맞습니다. 그 이외의 것이 97%야. 알겠죠? 아멘. 부자가복받은 사람과 짓는 사람이 공덕이 같아.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 그러나 웃어 주는 것도 잘 보세요. 저기서 나한테 요걸 해도 내가 즐겁게 그냥 웃어 주고 넘어가면 그 사람하고 둘이가 복이 같을까 안 같을까? 같을까? 한 사람은 죄고 한 사람은 복이야. 맞아 맞아요? 어.
한 사람은 화를 내는데 이쪽에서는 화를 안 내 버릴 때는 같은게 아니야. 달라져 버려요. 알겠죠? 토끼 뒤에 앉았는 사람이 주의해야 돼. 뒤에 앉아.
어. 어떻게 내 얼굴을 좀 멀리서 보는 만큼은 손해지. 그런데도 거기서는 내가 잘 안 보이니까 이렇게 다른 말 하고 있을 수가 있어. 저 뒤에 있는 사람들 눈빛이 달라지네요.
그래. 저 사람들은 글씨도 잘 안 보일 거야. 아마. 심판을 그니까 한마디로 말해서 늦게 왔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로 갈 가능성이 많은까 안 많을까? 그런데 여기 일하다가 바빠 가지고 뒤에 앉은 사람이 많아. 많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그렇게 보지 말고 좋게 긍정적으로 해야 돼. 알겠죠? 그래 무죄 팔시 재물이 없이 무죄라는 건 재물이 없는 거죠.
재물이 없이도 여덟 가지 복을 지을 수 있다. 무제 8시 알겠죠? 아멘. 그 그러니까 도움을 준 자와 도움을 받은 자 이것은 공덕이 동일하기 때문에 너무 열등감 가질 필요 없어요. 응.
내가 어려우면 이웃에 도움 받아도 돼. 이러 해야지. 너무 원칙대로 뭐 나는 남한테 도움 받으면 안 돼. 너무 이래도 안 돼.
알겠죠? 내가 남한테 밥을 남기사 나. 어.요 기사 있죠? 어. 저출산 선배 일본은 어떻게 하고 있나? 이러신 분이죠. 그죠? 방법은 대동소유 출산율 상승 중 한국은 대력 온두박질 일본은 출산율이 1.5 두 부부가 약 두 사람 정도를 나와요 지금.
근데 우리는 두 사람 부부가 딱 남녀가 만나면 한 사람 정도 나 1.1 정도 돼. 1.2. 그러니까 어떻게 돼? 점점 내려가. 그 세계에서 제일 저출산 1위야.
그럼 이걸 나는 25년 전에 내다보고 출산하면 3천만 원 주겠다 그러다가 미친 소리를 지금까지 듣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요새는 알 만한 사람은 아 저 사람 말이 맞았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의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아 이거 좀 올려. 어 좀 내려봐. 좀 내려봐. 그 사진 보여 줘.
어이 문재인 대통령이 여기서 회의를 한 거야. 저출산 때문에. 맞죠? 네 여기가 대통령 맞죠? 예. 음.
여기 여기 여기 보면 그다음에 지난해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열린 저출상 고령화 사회위원회 간담에 참석했다. 청와대가 사진 제공. 자 그다음 올려. 국회 여성가족 위원회 관계자는 양국의 경제 성장 증서가 달라 같은 대책을 썼지만 일본과 우리가 비슷한 대책을 세웠어요.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 다른 결과가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들 정책 실패라고 지적하지만 뚜렷한 대책을 제시하는 전문가도 없다. 농담으로 획기적인 대책을 제시한 건 출산 수당을 출산할 때마다 3천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했던 허의형밖에 없다고. 그러니까이 사람들이 대통령 앞에서 허경령 이야기 했어, 안 했어? 했습니다.
허경영 씨밖에 없다. 이렇게 회의를 했다는 소리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올려봐 올려 봐.
아니 아까 거기 어 아 왜 맨 위에는 또 글자가 있네. 내려봐. 내려봐. 이거 했나? 했어.
했어요. 아. 자. 자.
내려봐. 내려봐. 밑으로 내려봐. 어.
스돔. 수동. 대체 출산율은 인구를 현상 유지하는데 필요한 출산율 수준으로 선진국의 경우 대체로 2.1명. 두 부부가 두 명 하고 조금 더 나야 되는 거예.
맞죠? 그러면 인구가 5천만 명이 유지되는 거야. 계속 노인은 죽고 가고 태어나는 애와 그게 일시하는 거야. 근데 우리는 인구가 계속 빠져나가 통장에서 돈이 계속 빠져나간 거야. 무슨 말이냐면은에 일본이 대체 출산율 인구를 현상 유지하는데 필요한 출산율 수 있는 선진국의 대책 기 2.1명을 보고 있다.
진입은 일본이 먼저 했지만 현재상은 다르다. 한국 출산율이 일본에 비해 낮고 출산율 감소도 빠르게 진행하고 되고 있다. 이거를 이제 청와대에서 인원하고 있는 거야. 올려 보세요.
거기에서 올려. 떠올려. 거기에서 뭐가 나와? 허경령 이야기가 나오잖아.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출산 정책을 제대로 했던 사람은 25년 전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3천만 원을 주겠다고 주자 앞으로 심각한 저출산이 일어난다.
이렇게 내담왔다고 그래. 안 그래? 네. 지급하겠다고 했던 허경령밖에 없다고 한다며 단순히 수당 세금 공제 수준을 넘어 국가 차원의 변화만이 출산율 제고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 사람들이 [박수] 사람들이 그런 해의를 했다는 겁니다. 예 맞죠.
그럼 더 올려 봐. 더 올려 봐. 또 내 이름 나오는데 있어. 쭉 올려 봐.
아이 올려.이 올려야 하지 쭉 반대로 올리라.이 말이야. 어, 다음 또 나가야지. 이제 한 거라서 여기까지밖에 없고 또 준비하겠습니다. 어, 준비해.
그 뒤에 거. 예. 뒤에 내 이야기가 또 많이 나와요.이 사람들이 회의하면서 허경령 이야기가 또 나와. 그 뒤에 찾아봐.
그러니까 정부가 청와대 앉아서 회의를 하는데도 허경령밖에 없다. 그 이야기한 사람은 또 결혼 수당 1억 주겠다는 사람도 나밖에 없다. 아니, 출산 수당만 주면 되나? 결혼을 안 가는데. 아니 우리가 뭐 지금 무슨 시대입니까? 아 이거 봐.
이거 들고 하니까 말라 버리네.이 문제가 있네. 우리는 지금 오포 시대야. 오포 시대. 맞아 안 맞아요? 오포 시대가 뭐야? 어 뭐 뭐 뭐 포기요? 포기.
결혼 포기. 장 연애 연애 연 연애 연애도 포기하지 연애 연애도 포기야 출산 포기 출산도 아예 할 수 없는 못 내요 개로는 목돈이 필요한 거야 출산 연애 연애하는 데는 자동차가 필요해 옛날에는 차 없이다 했어요 지금 차없이 내가 가서 오서 여자 하나 구해보겠다고 연애하러가 봐요지 지하철 타고 내가 나타나면 여자가 여자가 올까? 어 굉장히 여자 구하기 어렵습니다. 여자는 많은데 바다에 물은 많은데 먹을 물이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맞아. 바다에 가면 여기 여자는 맞는데이 마누라 하나 고를 수 있나 없나? 없어. 굉장히 어려워. 알겠죠? 다 나한테 조건을 따져.
조건을 목숨 걸고 붙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래. 그래. 그러니까 출산 복이 또 뭐가 있어요? 어, 그러니까 취업도 포기하지. 그러니까이 직장도 그냥 포기해 버려.
응. 직장도 포기하고 또 그다음 뭐가 있어? 응. 응. 결혼 포기, 연애 포기, 출산 포기.
그다음에 뭐가 직장은 폭인데 저저 이거 이거 이거 주택 주택도 폭이야. 주택 주택 구할 수 있나요? 없습니다. 주택도 폭이야. 직장 그러니까 하나 둘 셋 넷 다섯 5포 5포 우리가 옛날에 시골에 있을 때요.
나 12시 잡았어. 5포가 불었어. 그거는 사이렌저 안 하고 5포라 그래. 5포 나 12시니까 정호옷짜잖아.
그죠? 네. 정호옷자의 포란 말이야. 오포. 그러니까이 우리가 보 옛날에 볼 때는이 오포가 불어 가지고 그냥 12시에 사이즈 쫙 올렸는데 요새는 그런 오포가 아니고 뭐예요? 요런 오포가 있어.
오포가 알겠죠? 그래서 누가 내보고 허행령은 태양을 보고 생 다이아몬드라 했으니까 미친 사람이다. 이래요. 옛날에 내가 결혼하면 1억 주자 애면 30만 원니까 미쳤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길거리 가면 전부 다 웃어내보고 미쳤다고.
근데 그 사람들은 우리가 망해 가는 걸 모르는 거야. 맞습니다. 지금 왜 경기가 없냐? 식당에 노인들은 나이가 들어서 전부 요양원으로가 버리고 요양권에 누워 있고 인구 지표는 5천만인데 자빠 죽을 때를 대기하고 누워 있는 사람이 10%야. 그다음에 어린애가 거기에 또 한 10%.
그리고 실제 학생이 중고등학생이 어때? 매창 매상 완으로 주잖아. 그러면이 젊은이가 없는 거야. 장사가 되나? 안 되. 안 돼.
장사가 안 돼. 그러니까 전폭 열어놔 봐야 계속 망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음.
그러니까 이런 시대를 어 여러분들이 올 거라고 미리 내다보고 내가 내난게 개로면 1억, 애나면 3천만 원 이거요. 지금은 이거는 5천만 원으로 올렸지만은 애나면 애 둘려 나면 1억이야. 알겠죠? 네. 가서 1억 오는 거야.
예. 그런데 이거 주는 거는 아무것도 아니야. 예. 1억하고 5천만 원.
거기다 국민 배당금 있죠? 네. 150만 원 있죠? 네. 그래서 나는 국민의 3대 권리와 3대 주권을 찾아준다. 네.
맞죠? 네. 뭐를 찾아주냐? 대통령 되면은 즉시 국민들에게 가지고 있는 국민의 주권 3대 주권이 뭐예요? 생존권 아 투표권표권 저항권 명권 혁명권 내가 혁명할 거 아닙니까?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주권을 내가 찾아 줘. 네 두 번째 뭐예요? 두 번째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평등권 그럼 이거를 국민들이 지금 제대로 가지고 있나? 없 없죠. 평등이란 건 뭘 평등 말하냐? 요거 요거 요건 평등하게 나가 안 나가? 나가겠 나가겠죠.
그죠? 어 이런 것은 좀 기본은 그래도 전부가 중산청이라는 거는 평등하게 해 주겠다 이거야. 알겠죠? 예.이 중산청까지는 해 줘. 그 외에 중산청 이상 상류청이 되는 건지가 알아서 하는 거예요. 각자 알아서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람들이 부모를 부모가 연세가 들면 부모를 국가가 부양해 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고민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주 좋은 세상이야.
그러니까 허경력을 만나 가지고 백군까지 가는 동안이 천국이야. 맞아, 안 맞아요? 음. 근데 허경령을 중상 몰락해서 잡아당기고 있으면 당기 있는만큼 늦어져? 안 늦어져? 늦져. 여러분의 천국이 늦어지는 거예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핸드폰에 그런 것이 오면 뭐든지 차단해 버려야 돼. 아예 그런 전화번호가 찍히면 차단해야 돼요.
근데 그걸 자꾸 들여다 보면 들리본 횟수가 나올 거 아니야. 네. 그럼 내가 대통령 되면은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보다는 약간 강력한 체제가 돼요. 왕건 체제.
그다음에 신정주의가 되니까 신이 지배하는 사회니까 눈동자처럼 들여다봐요. 네. 들여다와 가지고 성분을 분석해서 서열이 탁탁 정해져 버리는 거야. 알겠죠? 네.
그 때문에 그때 뒤에서 나를 피난하고 유튜버들이다 보면서 내 비난하고 그걸 상대방한테 전파하고 이런 사람은 어떻게 되겠어? 지옥 어 그 사람은 낙원의 문턱에서 무너지는 거야. 천국의 문턱에서 나가는 거야.이 백공도 갈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런게 오면은 빨리 지어 버리고 그 번호를 싹 다시는 두르지 못하게 해 버려야 돼. 알겠죠? 네.
그리고 나는 일반 사람이 아닙니다. 네. 일반 사람이 아니라서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게 있어. 꼭 알아놔야 될게 있어요.
음. 나오니까? 안 나오네. 보입니까? 네. 이것도 확 당장이 있네.이 연필이 더 좋은 걸로 하면 되는데 이걸 더 좋은 걸 한번 구해 봐야 돼.
응. 힘 [음악] [음악] 허경영은 천 하늘에서 온 섭리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하늘의 섭리는 광대한으로서 무의 무난 쉽지도 않고 [음악] 무의문 무의문화 그러니까 허경령이 가는 하늘의 섭리는 광대하기 때문에 우주에 여러분들이 쉬우면서도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은 거야. 그냥 내가 하는 데로 하면 돼요.
알겠죠? 뭐 성경이나 대장경처럼 어렵지 않잖아요. 그래. 안 그래요? 그냥 허행령만 부르면 돼요. 아주 쉬워요.
왜?이 광대한 걸 여러분이 알 수가 있나? 없습니다. 태양이 다이어몬드로 생 다이어몬드로 됐다. 석탄과 석탄과 탄소에 중간으로 돼 있다. 이거를 아는 사람은 지구상에 없습니다.
내밖에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결혼하면 1억 애면 30만 원 죽었다 그럴 때 저건 미친 놈 아니야? 어 지구가 둥글 지구가 둥글다니까 저건 미친 놈 아니야. 또 나중에 지구가 천동설이라고 주장할 때 지구가 지동설이라고 한 사람은 어떻게 됐어요? 다 화영을 받아서 죽었어. 그러니까이 지구는 과학이라는 것은 과학이라는 것은 아 이거 문제가 많다.
과학이라는 것은 과학의 3대 요소가 과학의 3대 요소가 뭐죠? 과학 탐구에 과학 탐구의 삼 탐구의 3대소 과학 탐구이 탐구의 3대소가 뭐까? 예관찰 보편성이 있어야 돼요. 그래 안 그래요? 이게 보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합리성 있어야 돼? 아니 있어야 돼? 그러니까 보편 타당성이 있어야 되고 합리성이 있어야 되는 거야. 그런데 지구가 네모났다는 시절에 둥글는 놈은 맞아 죽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요.
99% 사람들이 지구가 네모 났다는데 저놈은 왜 지구가 돈다 그러냐? 그래. 안 그래요? 그래 하늘이 돈다. 천동서를 주장할 때 지구가 돈다고 한 사람이 죽었어. 맞아 맞아요? 그때 그 사람도 탐구했겠지 나름대로.
네. 그런데 탐구해 보니까 지구가 자기는 지구가 돌지 하늘이 돌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니까 로마 교황처에서 저럼 죽여라 죽여 버려 그러니까 보편성과 합리성이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예가 내난 이유는 전부 보편성 합리성 있나 없나 있어 없어요 하늘의 섭리기 때문에 천 광대 이거 지워졌네 하늘의 의 섭리는 광대하기 때문에 선도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야. 무악 무선이라.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뭘 사람을 누구를 하나 때려 주겠다.
그러면 그거는 선도 아니고 악도 아니에요. 근데 여러분이 사람을 죽이면 악이 되는 거예요.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하늘이 하는 일은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하는 일을 가지고 왈과발 하는 자는 화 있느니라. 아멘.
알겠습니까? 네. 내가 가다가 오늘 저녁에 200명을 죽겠다. 그거를 누가를 건다? 그럼 그 사람만 억울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
내가 하늘에서 왔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이 저기서지지 나서 죽은 거 나한테 책임이래. 그래요. 여러분들이 볼 때는 책임이지. 그러나 하늘은 그게 관여하지가 않아.
그렇게 여러분들처럼 이런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하늘 헌법이야. 알겠죠? 네. 하늘 헌법이 여기 빠진게 뭐예요? 무 뭐요? 이거는 무슨 이자야?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
하늘이 하늘 섭리는 광대해서 쉽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아. 맞죠? 네.이 쉽지 않다는 말은 허행령을 만나기가 어렵다. 쉬운게 아니다이 말이에요. 네.
근데 만나 버리면 또 어렵지가 않아. 맞아 안 맞아? 맞아. 여기는 허경얘기가 들어 있는 거야. 아멘.
무슨 말이냐면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이 말은 무슨 말이냐면은음 하도 아니에요. 하도 하도 시대에 잘 보시면은 뭐예요? 이게 수생 수생목이죠. 네. 그러면 목생화 맞죠? 그러면 이게 봄이야.
이게 겨울이죠. 이게 뭐예요? 여름마야. 이게 가을이죠. 가을이죠.
그러면이 자체가 여기가 누가 있어요? 토가 뭐죠? 토가 허경령이야. 그런데 봄에서 겨울에서 봄으로 잘 넘어가요. 수생목 맞죠? 자, 목생화 잘 넘어와요. 봄에서 여름 잘 와.
지금 이제 여름이야. 그러면 이제 앞으로는 가을이 오죠? 네. 가을에는 쭉쟁이를 다 잘라내야 되잖아. 네.
그럼 죽쟁이를 잘라내는 가을이 오면은 농부가 배를 전부 배버려. 안 배버려. 배버려. 배버려요.
다 배 가지고 쭉쟁이를 다 뽑아내. 그 내가 왔을 때는 구 성경대로 한다면은 구약의 율법 시대 그다음에 언약 시대. 예수의 언약 시대, 모세 율법 시대에서 예수의 언약 시대 내가 심판 시대에 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2,년 2,년 2,년 6천년에 내가 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은 내가 올 때는 어떻게 오냐? 내가 올 때는 잘 봐요. 1950년 1월 1일이잖아. 내가 온 거는. 아멘.
근데 여러분이 말하는 강경산이나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들이 온 날은 요렇게 똑떨어지지 않아요. 맞습니다. 아시겠죠? 뭐 6월 뭐 12월 25일이라든지 4일이라든지 뭐 4월 8일이라든지 이거는이 정력에 맞지가 않아. 맞습니다.
이거는 잘 보세요. 5 + 10 맞아? 안 맞아요?맞아. 여기 중앙이 5고 10이야. 맞아.
여기가 1이고.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러면은 여기가 1이고 이렇게 되면은이 여기는 50으로 끝나요.
그죠? 그러면 이게 1950. 50은 요걸 합쳐서 50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면 여기 주역이 하동의 중심은 5와 10의 숫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5의 5와 10의 숫자야. 예. 무슨지 알겠죠? 예. 그러면은 허경령은 5와 10의 숫자를 가지고 있어요.
맞죠? 그러니까 생년 월일도이 하도에 딱 들어맞게 돼서 태어나. 맞습니다. 내 이름도 마찬가지고 뭐 허경령 말할 것도 없어요. 허경령은 정확하게 33명인데 어디에 맞다 그랬어요? 마방 마방진에 맞죠? 네.
1 14 4 이렇게 돼 있죠. 그죠? 그래 여기에 마방진의 허경 33 딱 맞죠? 네. 이렇게 돼 있듯이 모든 것이 출생에서부터 다 맞는 거야. 대통령 성감에서 나이를 세 올려 가지고 내가 3일곱에 대통령을 나가느라고 나이를 세살 재판해가 올렸어.
그거는 내 호적이지. 내 나이가 아니에요. 알겠죠? 네. 그러면은 여기에다 5에 10을 50년 1월 1일 날 내가 태어났어.
양력. 그런데 1구는 그러면 뭐냐? 이러 이런 천붕의 1에서 9까지 99 81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천행이 이거는 인간의 숫자예요. 인간의 숫자. 그러니까 우리가 1에서부터 2 3 4 5 6 7 8 9 이거는 인간의 숫자인데 뭐냐면 1 3 5 7은 뭐예요? 7 9는 뭐예요? 양이잖아.
2 4 6 8은 음이잖아. 이게 인간의 수야. 음향의 수란 말이야. 이게 플라스돼서 남자 여자가 태어나는 거.
인간이 태어나는 거잖아. 그러면이 숫자가 이거야. 인간의 숫자. 이거는 뭐예요? 하늘의 숫자.
50은 5와 10은이 5와 10은 이거는 5는 행의 중간 맞죠? 네.이 화목토의 중앙이죠.이 중앙 토의 숫자인데 이게 허경영이의 숫자야. 그러니까 여름에까지 왔는데 여름에서 가을로 가려고 하니까 화거 금이야. 몽땅 불이 쇠를 녹여 버려. 그럼 일로 가면 되나 안 되나? 그러면 아마게돈 전쟁이 일어나.
이게 바로 아마돈 3차 세계 대전이야. 세계 핵전쟁이야. 알겠죠? 네.이 3차 핵전쟁으로 가는 거를 허갱영이가 잡아 당겨? 안 당겨? 겨. 당겨서 이게 다시 일로 가니까 화생 토 토생 금 금생 수 이렇게 당겨 주는 거야.
그럼 내가 나타나는 때는 언제냐? 잘 나갈 때 여러분들이 한참 잘 나갈 때 이제 가을로 접어들려고 하는 그 찰라에 내가 오는 거예요. 알겠죠? 그때가 해인 시대예요. 아멘. 해인 시대.
알죠? 아멘. 무슨 말인지 이해 이해가 가죠? 나는 강의하다가로가 버리면 좋겠네. [웃음] 거기가 좀 시원해. 예.
그러니까 항상 강의하는데도 이렇게 유혹이 있어. 그래. 자, 그래서 허경령은 일구와 숫자와 이게 반반돼 있어, 안 돼 있어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 하늘의 일을 해. 안 해? 반반 이게 반반이야.
하파하파. 알겠죠? 그 이것도 하나에 내가 예를 들어 주는데 실제는 요게 요거야. 내가이 불이 바로 씨를 때리면 3차 핵전쟁이 일어나. 그 우리는 그로 가고 있어 지금.
그래 가지고 일루미나이트 아시죠? 네. 허경령을 일루미나이트다. 이런 사람이 있어요. 어떤 교수가 그 사람은 착각을 해요.
내가 중산청을 없앤대. 나는 90% 중산책 만들었겠다고. 중산주의 맞죠? 네. 중산주의를 나는 주장하는 사람이야.
세계에서 처음이야. 근데 내가 중산층을 없앴는데. 그 사람은 얼마나 그 사람이 잘못 본 거야. 맞아 맞아.
나는 90%를 중산청을 만들겠다. 그게 허경령의 정책인데 그 사람은 허경영이가 중산청을 없애버 부자만 살려보고 싹 어 가난한 사람으로 만든대. 그 그 사람이 잘못 살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리고 그 사람이 내가 적 그리스도로이 세상에 와서 세계를 통일하긴 한대. 응. 그다음에 그냥 독재를 한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야.
적 그리스도는 일루미나이트는 유대인이에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예. 유대인의 공포스러운 세력.
우리나라 금융, 전 세계 금융을 다 잡고 있어요. 그러면 내가 그런 사람이 하늘에 앉아 있을까? 아멘. 내가 그걸 다 잡고 있으면 아닙니다. 알겠죠? 네.
내가 그걸 다 잡고 있으면 여러분들한테 강의들을 때 돈도 안 받아요.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
아직까지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음. 그런데 중산주의를 하는 사람을 허경영이가 그런 사람이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아마게돈 전쟁은 유대인과 한민족의 전쟁이에요. 네. 유대인과 한민족. 한민족.이 이 유대 유대민족은 우리도이 당유자를 많이 쓰는데 유대 민족도 당유자를 많이 써.이 유대 민족과 한민족의 3차 대전이 일어나는데 여기서 나타나는 자가 적 그리스도야.
나는 신인이고 알겠죠? 네. 그래서이 적 그리스도들을 이거는 일종에 마귀야. 마귀를 허경영이가 무찔러로 지상에 내려와 있는 거예요. 알겠죠? 네.
예. 그런데 허갱령을 일루미나이트라 그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된다. 아, 누가 나를 봐도 내가 여자들이 나를 쳐다보면 알겠지만 내가 적걸 수도 같아요. 나는 나는 경전을 만들지 말라는 사람이야.
그런 말 복잡한 거 할 필요가 없어. 한번 우리가 서로 끌어앉는게 중요해요. 그래. 안 그래? 그래.
그 뭐가 그런게 필요하냐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무식한 여자일수록 더 이뻐요. 그래.
안 그래? [박수] 뭐 때문에 그런 걸 알아야 되냐고. 그거 다 알아가 똑똑한 여자 남편한테 잘 안 해요. 여자도 남편 개 쳐다보도 해 버려. 그래.
뭐만 보이냐? 성경책만 보이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 그니까 너무 그러면 안 돼요. 사람으로 사람이 있기 위해서 율법이 있는 거지. 율법 때문에 인간이 있다.
이게 유대인들이야. 그러니까 우리는 사람을 중요시 하고이 사람들은 율법을 중요시해. 아직도이 언약 시대가 끝난 것도 모르고 지금도 언약 시대라고 생각해. 알겠습니까? 지금은 심판 시대야.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왔는데이 사람들 아직도 언약 시대. 그래. 자기 땅에서 이스라엘 영토에서만 재림 예수가 내려온다는 거예요.
지금 야 재림 예수가 아니고 자기들의 모세의 하나님이 내려온다는 거야. 야외가 알겠습니까? 예. 기독교인들은 예수가 내려온다고 생각 재림한다고 생각하고 알겠죠? 근데 실제 한반도에서 내려와 버렸어. 그래서 지금은 21세기는 눈감은 장님은 적고 안가가 발달돼 가지고 눈 뜬 장님이 99.9%야.
[박수] 내가 이렇게 와서 목이 매 터지게 몇백번 몇 천 번 강의를 해도 저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그니까 눈감은 눈뜬 장이 세금에 말 그래 여기에서도 여러분들 아까 말한 대로 허행령을 갖다가 선과 악으로 본다거나 알겠죠? 네. 이렇게 보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이런 걸로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네.
내가 무슨 일을 할 때는 그게 다 쉬움이야. 알겠습니까? 아멘. 내가 어떤 사람이 와서 왜 저런 사람을 새겼을까? 사람들이 그럴 수 있죠. 네.
저런 고생을 할까? 택도 없는 말씀. 그게 하늘 내가 하는 일이야. 네. 알겠죠? 네.이 장소가 앞으로 비접.
근데 계속 오던 사람이 계속 오니까 새로 오는 사람이 들어올 때가 있나 없나? 없어. 그런 사람이 마귀 노릇해서 사람을 자꾸 뜯어내야 돼. 뜯어내면은 새로운 사람이 들어와? 안 들어와? 아멘.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그 사람이 시험을 줘 가지고 허경여인은 나쁜 사람이야 이래 갖고 계속 뽑아내 주는 거야. 그러면 언제나 장소 내가 당장 돈이 없어도 장소 안 들려도 돼, 안 돼. 알겠죠? 그래서 그 시험을 들게 해 가지고 내가 강의를 잘할 수 있게 해 주는 거야. 새로운 사람이 찾고 오도록.
장소는 늘릴 때 없고.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거는 내가 만든 것이 내 앞에 안 와 있는 거는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알겠죠? 네. 내가 지난번 감옥 간 것도 내가 스스로 간 거예요. 알겠죠? 네. 내가 요렇게 하면 갈 거다.
그래 가지고 갔어. 왜? 가서 책을 열 건 썼잖아. 근데 지금도 눈 감으면 그때가 제일 부러워. 나는 아침 되면 밥을 어떻게 먹을까? 저녁이 되면 뭘 먹을까? 항상 걱정해, 안 해요? 어.
그런 걱정이 혼자 사는 사람은 있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밥만 하던 사람은 죽으면 밥만 하던 사람은 죽으면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좀 실망할지도 몰라.
예. 8 7칠식이 칠식이 뭐죠? 말라요. 아, 이게 이제 말라 버린 거는 못 세겠다. [음악] 뚜껑을 계속 닫으셔야 되.
계속 뚜껑을 닫아야 되겠네. 음. 7 8씩 이렇게 있죠. 그죠? 내가 뚜껑을 안 닫고 써서 그런 거 같아.
7식 8식은 이게 말라야식 아래야식 있죠? 그죠? 어, 아래야식이 이렇게 있는데 그러면은 여기에 6식 있죠? 1 2 3 4 5 6 그럼 이거는 무의식 잠재 의식이야. 이거는 무의식이죠. 네. 그럼 이거는 아니비 설신이니까 여기까지 와서 의.
그러면 요거는 의니까 요거는 생각이죠. 육식이죠. 그럼 이거는 의식이라 그래. 그러면은 맨날 집에서 밥만 한 사람은 딱 죽어서 어린애로 태어났잖아.
다시 환생했잖아. 그럼 어린애 앞에 연필, 쌀 온갖 거 다 갖다 놔요. 근데 쌀을 딱 잡아요. 왜냐면 말라야 아래야식이 그게 딱 들어 있는 거야.
전생에 밤만 했으니까 집에서 밤만 했으니까 그런 애는여 그런 애는 주로 여자로 태어나고 쌀을 딱 잡아요. 그러면 그 전생에 식모 저 밥하는 사람이었다는 거야. 그러다가 현생의 맛서는 달라지겠지. 그래도 그 밥하던 솜신은 안 없어져.
근데 전생에 공부하던 사람은이 연필를 딱 잡지. 그럼 그거는 자기 의식일까 아닐까? 의식 아니야. 잠재 의식일까? 아니야. 무의식이야.
무의식이란 말이야. 자기가 전생에 하던 버릇이 현생에 왔을 때 모르는 상태에서 손이 탁 가는 거.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렇게 해가지고 달라 말을 정해. 안 정해. 정해. 텐진 가초가 지금 달라마죠? 네.이 텐진 가초가 텐진 가초가 달라마가 될 때 세 살이야.
맞아 맞아요? 세 살배기를 딱 갖다 놓고 세 살배기 애를 열명을 딱 갖다 놨어요. 갖다 놓 그 용한 애들이지. 이제 딱 달라일라마가 환생할 걸로 생각하는 사람 달라마가 죽으면 3년 동안은 달라마가 없어요. 또 그게 죽어서 환생을 하는데 한 3년 걸리니까 그러면 세 살배기를 딱 가나고 달라만 쓰던 용품을 썼거나 근데요 지금 달라려마 텐초가 한 개도 안 빠뜨리고 자기 쓰는 걸 다 찾아냈어.
그 우리가 가가지고 어이 어 아 이게 자기거다 이거야. 아 자고 딱 보더니 어 딱 어 딱 잡아내니까 걔가 달라이하므로 딱 치매가 75년 동안 지금 하고 있어. 네 그 저 사람이 죽으면 3년간 달라이 말을 못 벗게 돼 있어. 왜? 그 사람이 어린애로 태어나려면 3년 정도로 돼야 말길 뭘 물건을 볼 거 아니야.
네. 세 살이니까 우리가 우리 나이는네 살이야. 그니까 알죠. 그러니까 그 뭘 보고 알냐? 무인식.
무식. 요걸 가지고 달라 찾아내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돌 잔치 예사를 보지 말아요. 돌 잔치에서 애가 삽을 딱 잡았다면 전생의 노동자야.
쌀을 딱 잡으면 전생의 식모야. 알겠죠? 네. 응. 네.
근데 내가 고등학교 때 고등학교 때는 공부를 열심히 해야 되잖아. 네. 그런데 내가 고등학교 때는 산꼭대기 천박치고 있었어. 그죠? 네.
내 책에 나오잖아. 무학사. 그거 가서 중학교 때는 저 화계사 있었으니까 괜찮았고 고등학교 때 가서 천막을 쳤어. 천막을 남대문시 가서 하나 사 가지고 쳐 놓고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내 천막 아내가 전부 책이야.
그 안에서 공부를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그냥 낮이든 밤이든 공부하는데 배고플 때는 내려가. 안 내려가. 내려가.
먹을게 없으니까. 그래.요 효자동을 잘 왔어. 가까우니까. 이항산에서 이산 쪽으로 내려와 가지고 혀자동 딱 갔는데 어떤 집에 갔는데 집이 마루가 이래 울퉁불뚱해.
현관에 보니까 뚜껑이 없는 피아노가 뚜껑이 절반만 남아 있어. 그리고 집 마루가 꿀렁꿀렁 소리가 나어가는데 근데 소파는 의자마다 주소온 거야. 전부 한네 개가 앉아 있고. 그래 그 집에서 밥을 얻으면 그 여자가 돈을 줘요.
학비에 보태스라고. 그래서 가놓고 가다 학비가 없으면 그 집을가 그잖아. 그리고 언제나 대문과 현가문이 열려 있어요. 그 참 이상한 집이야.
그 옆에 다른 집들은 항상 대문을 잠가 놨는데 그짓만 대문이 항상 열려 있는 거야. 그게 정지영시 집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 정영씨 마누라한테 복을 줬을까 안 줬을까? 안 줬어요.
복을 무대기로 줘 버렸어. 무대기로 지금도 그 집에 살아요. 그 정준가 돌아갈 때 어떻게 돌아왔냐? 대통령 나간다시고 딴 데다 집을 얻었어. 가위동에 그 집을 놔두고 그거 가서 돌아가셨어.
아시겠죠? 네. 잘못된 거야. 그때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내가 그 집이 나중에 보니까 정경시 집인데 내가 마음속으로 복을 줬을까 안 줬을까? 을 무대기로 줘 버렸어.
그 아주머니가 왜 다른 집은 항상 문을 잠가는데 그 사람 항상 문이 열려 있냐. 그리고 왜 현관문도 열어놨냐이 말이야. 그 다른 집은 배일 누르면 안 나와요. 꼬머니 내다보고 안 나와.
그런데 내가 가서 밥 안 한 그릇하고 물 한 그걸 그릇만 달라고 그러면 들어오라 그래. 그 회사는 들어가서 그냥 밥을 실컷 주는 거야. 그리고 나올 때 호주머에다 돈을 넣어 줘. 응.
그게 정정시 본부이냐? 알겠죠? 네. 그래서 내가이 [박수] 여자에게 복이 있다. 내가 외쳤거 안 외쳤어. 속으로 어 복받아라.
당신은 부자될 거다. 그랬더니 그 집이 성성장이 일어나. 불가 몇십년 만에 부자가 돼 버렸어. 알겠죠? 네.
내가 갔을 때 그 왜 그러면 그 집은 마루를 안 고치냐? 아니 마루이 지금도 가면 혹겹이야. 혹. 아, 두 겹이 아니에요. 지금도 마루가 안 고쳐져 있어요.
꿀렁꿀렁해. 지금도 가면 내가 요새도가 보잖아. 지금도 대문 열어놔요. 그 왜 그럴까? 그 집은 풍수가 그래요.
풍수가 집을 고치면 망하는 집이야. 아, 그 집을 살 때 절대 집을 고치지 말고 대문을 항상 열어놔. 그게 정병 씨가 나한테 한 말이야. 알겠습니까? 아멘.
그 내가 나중에 물어봤어. 어 뭐 어 그거 진짜야. 돈 펑펑 쓰고 출산율은 최저 100조 예산을 막 날려버렸어 우리가. 이게 거기 해 10년간 예산 열배 늘었지만 출생하는 지난해 사료신문 허경영은 천재였던가? 보여 안 보여요? 보.
그날 그 이야기한 거야. 응. 책은 그 이제 회의장에서 나온 말이야. 이게 중간 제목입니다.
대통령 앞에서 한 그 말을 쓰는 기사야. 이게 허경령은 천재였던가? 이신문 맞죠? 네. 그러니까 이제 이걸이 중간 제목이 나온 거야. 최근 10년간 저출산 문제결에 청문학적인 금액이 100조를 쏟아부었지만 출산은 오히려 떨어지면서 나오는 말이다.
지난해 출생하는 40만 명에도 못 미치는 역대 체약의 수치였다. 어디 썼는지 모르는 100조 대신 2007년 허경념 전민주관당 총재 공략이 더 적절한 것 아니냐는 이야기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당시 당시 허전 총재는 결혼수당 남녀 각각 5천만 원 1억이죠. 5천만 원씩 1억 원 지급 출산수당 3천만 원 직업을 공략으로 내버렸다. 어 성견 지명 있어? 없어요? 어 이재용이가 재패가기 전에 삼성이 저렇게 된다. 네.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습니다. 마크 바꿔. 아직 안 바꿨죠. 네.
박근혜 대통령 나갈 때 선거할 때 박근혜가 당선는 될 거다. 51%로 맞춰서 안 맞어. 51% 51% 레이브로 이야기하죠. 예.
그거 찾아봐. 51% 붙는다 했는데 또 촛불시 탄핵 청와대가 9판에 말려서 여러 사람 재패가고 박근혜가 임기 1년을 못 채우고 개헌을 하려고 하다가 쫓겨난다. 여섯 가지 다 맞았어. 안 맞았어.
맞아. 어 이게 생방송이야. 생방송.이 사람 허경 맞나? 맞 예 맞죠? 예. 좀 비슷하게 생기긴 했는데.
위키트리입니다. 위키트리. 그래. 어.
위키트리. 텔레비. TV에 내가 생방을 나왔어요. 그때 이게 생방송이라 수정할 수가 없어.
음. 그다음 뒤에 미언한 것도 다 있어. 어. 어.
그런데 아니.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국판처로 얽혀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 박근혜가 대통령이 됐는데 이것이 이상하게 쿠판처럼 얽혀 있다이 말이죠.
네. 이게 최순실과 박근혜가 얽힌다 소리야. 그러면서이 이야기가 나오는 거 이판처럼 얽혀 있어요. 그러니까 그것도 맞췄죠.
네. 그 청와대가 쿠판이 벌어진다. 그러까 청와대 사람이 다 잡혀가는 거야. 그다음에 또 나오지.
국회에서 다른 법안은 통과가 안 되니까 또 그다음 법안은 통과 안 되니까 또 못하니까 공략 못하니까 또 국민은 들고 일어나고 촛불시 일어나고 대통령은 가능한 물러나려 하고 자 그다음에 또 봐 개헌 전국으로 해서 그걸 덮으려고 손이 들리게 해 봐 하나도 못 하니까 국민들은 일어나고 초보신이 일어나고 이러니까 가만 빨리 하고 빨리 가버리 날리가 예. 개헌정국으로 해서 덮으려고 개헌 전국으로 덮으려고 하는 것도 맞췄죠. 네. 그 당시에 박근혜가이 어려운 혼란한 시기를 개헌정국으로 돌파하려고 했할 거가 그러다가 쫓겨날거다 이야기하죠.
이게 여러분 볼 수가 있나? 여러분들이 저런 말을 한 사람은 귀신이 아니면 없는 거예요. 신이냐 아니면 알겠죠? 귀신도 저런 거는 이하지 못해요. 그래가지고 개헌 전국으로 해서 그걸 덮어다가 쫓겨난다. 그래서 4년을 못 벗어난다.
네. 맞죠? 네. 그런데다가 삼성이 그렇게 되는 것도 마치고 내가 마친 거는 수십시까지야. 필요한 것만 예언하지.
아무나 예언하진 않아요. 알겠죠? 네. 근데 예언하는 모습이 좀 심각해 보인다. 그 식물이 더 낮아요.
예. 식물이 낫죠. 예. 사흘에 죽도 그럼 못 먹은 사람 같으새도 뭐 누가 뭐 많이 안 주니까 많이 먹지 못하지만 어 그때하고 비슷하긴 하네 여기가 이상하게요 내 배지를 손으로 잡고 있는 거 같아.
예 요렇게 잡고 있는 거 같아. 잡고 있는 건 아닌데. 여 배지가 있잖아요. 그죠? 음.
그래서 어떻게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나를 불러가 생방송으로 우리 박근혜가 붙느냐 안 붙느냐 이걸 물어보는 거야. 붙는다. 51%로 네. 저 다 상대 후보는 떨어진다.
이걸 방송했으니 이거 상대부가 붙어서면 내가 감옥 가는 거지. 박근혜가 붙어서 망쟁이지. 맞아 맞아요? 큰일 날 뻔했어. 경영 경영 경영 경영 내가 경영 이번에 박근혜가 24년 받았죠? 네.
24년에 180억 100억 180억 세계에서 이런 재판은 아니 세계에서 180억을 내놔라니 어 24년에 180억 그럼 한 90살까지 결국 감옥에서 장례를 치어야 되겠네 그죠 어 이렇게 됐어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는 는 박근혜의에 문제지만은 이거는 모든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네. 그래서 이걸 다른 말로 하면은 에 [음악] 이런 뜻이 되는 거야. 낭중 지출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은 주머니 안에다가 손곳을 가지고 있었던 거야.
그게 얼마나 위험해요? 그래. 안 그래? 주머니에다 손곳을 박근 넣고 있어. 그게 최순실이야. 네.
그 손곳은 반드시 삐져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맞죠? 네. 그래서 대통령의 가장 큰 적은 처근이야. 어.
부모의 가장 큰 적은 자식이고. 응. 이와 같이이이 송고시라는 그 최순실 때문에 박근혜가 저렇게 되게끔 이미 실탄이 총에 예정돼 있어서 안 돼 있어서 돼 있는 걸 나는 내다보고 있어? 없어? 박근혜가 반드시 청와대가 구판인데 최순실 같은 사람에 의해서 낭중지출을 가지고 있다. 알겠습니까? 아멘.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슴속에 남편을 미워하고 시어머니를 미워하면 그게 낭중 지추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자기 주머니에 손곳을 가지고 있으니 남을 찌르게 된단 말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렇게 삐져 나오죠. 그죠? 네. 어. 그러니까 검색대 비행기 타러 가면 걸려.
허경형 씨 이어 보세요. 왜요? 호주 봅시다. 뭐가 나와? 손곳이 나오는 거야. 누구 찌르려고 가지고 다녀요 그러면.
그러니까이 낭중 지추가이 재선실이 의해서 박근혜는 어 이런 재판을 받게 돼요. 근데 이거는 이미 여러분은 몰라서 그렇지 예정돼 있어요. 맞습니다. 예정돼 있어.
왜 예정되 있냐면은 청와대는이 천신 천천신 청와대는이 청와대 자체가 이름이 푸른 기화집이죠. 그죠? 네. 백악가는 뭐 이름이? [음악] 예. 백악가는 흰 페인트를 바른 집이라는 뜻이야.
맞아 안 맞아요? 흰 흰 페인트를 바른 집이다. 백악간 이거는 푸른 집이다. 이렇게 되지. 그 이거는 화이트하우스고 이거는 블루하우스니까 블루하우스는 미국에서는 교도소라 그래.
그러니까 이름이 더럽잖아요. 이거 진정 바꿔야 돼요. 미국 말로 보는 블로하우스 그 이게 강 무슨 교소에 있냐고 이래요. 아 어 아 나 나는 직장이 블루하 교관이에요.
이런단 말이야. 미국 사람이 안 좋다니까 이름이 백악과는 화이트하우서 그러면 이거는 화이트 컬러야. 이건 블루 컬러야. 블루 칼라는 노동자 화이트 컬러는 돈 많은 사람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우리가 블루를 쓰면 돼요, 안 써요? 안 돼요.
그래서 우리 눈으로는이 블루가 실제 우리 물질에는 거의 없어요. 이게 없도록 돼 있어. 우리가 창조할 때 여러분이 블루 컬러를 많이 안 보게 하는 거야. 근데 지금 여기 보면 블루 컬러 있어? 없어요? 있어요.
이거는 약간 하늘색이지 완전한 블루가 아닙니다. 네. 블루 갈라라는 건 일반 텔레비 화면 한번 틀어 봐. 뉴스 화면 있으면 한번 틀어 봐.
블루 컬러내 보여 줄게요. 그 컬러를 보면 여러분이 장님이 돼요. 잘못다면 그냥 텔레비 볼 때 그 화면은 잘 보지 말아요. 내 유튜브는 아무리 봐도 괜찮은데 일반 텔레비의 뉴스 이런 색 비슷한 거 자꾸 쳐다보면 눈 버려요, 안 버려요? 버립니다.
버려 버려요. 그 모르시나? 화면 영상 한번 틀어 봐. 뉴스 23번 같은 거 뉴스 나오잖아. TV는 안 나옵니다.
아, TV는 안 나와. 네. 어. 영상 뭐 내가 텔립에 나와서 저 보이죠? 허행령 뉴스 뭐예요? 저저이 내려봐.이 허행령을이 내려봐.
내려봐 내려봐. 여기 뉴스 뉴스를 쏟아.여 보면요 화면 보이죠?요 장면 보이죠? 요거요 글씨가 바로 눈을 망치는 색깔이야.이 아,이 색깔은 이런 물질 색에서는 없어요. 녹색 맞아 맞아요. 그다음 하늘에 흐리다니까 아주 저런 청이 아니야.
그러니까 사과가 저런 색이야. 아닙니다. 아니죠. 감도 저런 색 아니죠.
그러니까이 색은 물질기에서 우리가 넣지를 않았어요. 가지색이 약간 저 색과 비슷한데 약간 검어요. 가지색은. 그러니까이 색상은 우리가 만드는 만들어서 여러분 눈에 안 보이게 해 놨어.
알겠죠? 네. 저걸 잉크색이라 부르는데 저 색깔은 우리가 오래 보게 되면은 눈을 버려. 음. 알겠습니까? 그래서 요게 눈 버리는 색깔이 이런 색깔은 괜찮죠? 허경량이 걸러 끼고 응.
있고. 응. 음. 이거는 뭐야? 이거 뭐 하는 춤이 이렇게 내가서 춤을 쉬고 있니? 음.
아까 블루미 나이트 나온 거 뭐 있니? 이거 누가 올려 놨네. 어? 일루미나 일루미나 디설저 나오죠. 허경력 이런 소리를 하고 앉아 있어요. 잘가올 어 그래 이거는 이제 반박하는 기사 반박 기사 어 그러니까 허경용 이거하고 전혀 한게 없다는 거지 그래서이 자연 세계는이 색깔을 우리가 안 만들어요.
저런 청색을. 아멘. 그래서 여러분이 과일이나 들판 이런 데서는 녹색은 볼 수 있어도 저 색깔은 보기가 더 물어요. 어 그래서 여러분 몸을 보호해 주느라고.
음. 그 색을 만들었으니까. 그런데 청와대이 청은 나쁜 글자 맞죠? 네. 이런 걸 쓰는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여러분이 청년 그러면 이런 글자 쓰죠. 그 청년은 모순 투성이야. 맞아. 맞아.
노인이 돼야 이제 사람이 좀 되지. 청년은 한 발 내리면 지뢰받지야. 여러분 지금 한번 생각해 봐. 20대 때 뭐 하고 다녔는가? 뭐 가서 뭐 한 발 잘못 뛰면 감옥이야.
애들하고 잘못 어울려 가지고 사고 치고 굉장히 위험해요. 그까 20대 청자가 붙으면 그거는 눈앞에 절벽이야. 그냥 까딱 잘못하면 사법곳이 공부하도 내가 전화한 똥 잘못 받아버리면 인생이 달라져. 갑자기 여자가 아 좀 만나자.
가나면 그 여자한테 빠져 가지고 사복꽃이 물건너가 버려. 전화 한통 잘못 받이 공부하는 애를 불러내는 사람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게 마귀야. 불려 나가면 그 인생은 딴 길로가 버려.
공부한다고 책을 딱 보면 그 여자 얼굴나 왔다 왔대. 안 그래요? 그래 그냥 그걸 망하는 거야. 이런 식으로에 청와대라는 이름이 청자는 위험한 글자란 말이야. 그래서 청와대는 귀신이 들어가면은 좋은 곳이야.
네. 살기가 좋아요. 네. 사람이 들어가면 지옥이야.
죽어. 요렇게 돼 있어요. 청와대는 풍수가. 귀신한테는 좋은 자리고 사람한테는 죽는 자리라이 말이야.
거기서 오래 사는 사람은 죽고 덜 오래 사는 사람은 무기징역 같은 24년에 180억을 받아요. 왜? 어릴 때부터 자랐으니까. 오래 살았잖아요. 오래 살은 사람 가만두지 않아.
그 땅이 그 땅이 끝까지 복수를 해. 내 말 이해가죠? 네. 근데 조금 덜 오래 사람들은 병신대가 나와. 나오면 또 감옥 가요.
한 5, 6년 있은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네. 근데 감옥을 아주 많이 같은 사람은 그 아들만 잡아놓고 봐 줘.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그 자리가 어떤 자리야? 신 무서운 자리죠.
그러니까 그 자리는 귀신이 살기 좋은 곳이야. 그래서 그걸 우리는 풍수에서는 그걸 기방이라 그래. 그 풍수 전체를 기방이라고 합니다. 기방에는 들어가면 돼? 안 돼? 안 돼요.
나는 들어가도 돼요. 맞습니다. 여러분은 들어가면 밤중에 귀신이 나타나. 그리고 이상한 일이 자꾸 벌어져.
남편이 갑자기 죽어다 교통으로 죽어. 그 자리에 들어가면 돼요, 안 돼요? 안 돼. 그런데 그 자리를 조선 총독 옛날에 조선 시대 때 거기가 무엇을 하던 자리야? 그래서 거기가 경무대였어. 그래서 이승만이가 거기를 경무대에 들어갔잖아.
맞아, 안 맞아요? 이승만 대통령의 경무대를 자기 숙소로 만든 거야. 그 처음에 이거 이거 이거 이거였어. 이름이 경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경무대했다 말이야.
맞아요. 맞아요. 경무대라고 부르다가 청와대가 된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결 무엇 무을 아는 사람들이 훈련받는 곳이다.이 뜻이야.
무술. 그러 거기서 칼비들이 확 칼하고 막 총 쏘고 이런 연습을 하니까 그 자리에 귀신이 달라나 안 달아나? 달라나. 괜찮지? 무술하게 아주 좋지. 칼재이 들어와서 막이야 하면서 막 칼 쏘고 허경년양 같이 공주 모양하고 막 이러니까 귀신이 기급을 해 가지고 도망을 가는데 아 그게 청와대가 그런 자리야.
여기에 몇 년 있었느냐 따라서 그 골뱅이 달라져. 아멘. 알겠습니까? 네. 근데 거기 들어갈 사람은 신인이 들어가면 귀신이 쫓겨나? 안 나? 쫓나? 쫓겨나 버려요.
그래서 여기는 귀방은 누구 집이냐? 신인의 집이야. 신인이 딱 들어가면 대한민국이 확 빛이 밝아져 버려. 들어가는 날부터 여러분 집에 생일 케이크가 막 도착해. 들어가는 날부터 그다음 달부터 국민 배당금이 막 나와.
통장에. 그럼 대한민국 국민이 살겠어, 안 살겠어요. 살겠어. 사는 거야.
대한민국에서 큰 돈 버는 사람은 딱 정해져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럼 우리는 그 사람 뒷공만 쳐다보고 앉아 있는데 우리한테 뭘 안 논면 어떡하나? 그래. 안 그래요? 배당금을 줘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아멘. 근데 청와대는 뭐 말 나온 김에 천신 하강 단자 해이죠. 네.
하늘의 신이 하강해 가지고 앉아 있다. 앉아 있다. 네. 그랬죠.
네. 그러면이 청와대는 아주 나쁜 자리까, 좋은 자리까? 좋은 자리. 좋은 자린데 여러분이 주인이 아닌 사람들이 들어가면 끝나는 거죠. 네.
이런 자리기 때문에 그 사람이이 자리에 귀방에 몇 년을 있었느냐 따라서 운세가 달라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면이 사람이 들어가는 날 우리나라 국군이 확 살아나는 거예요. 그런데 비행기를 허경 같은 조정사가 몰지 않고 이상한 사람이 가서 비행기를 서위치를 꽂으니까 비행기가 시동이 걸려. 안 걸려? 안 걸려.
대한민국 비행기가 70년 동안 김포공항에 인천공항에서 못 뜨고 있는 거야. 5천만 명을 태우고 비행기가 떠 안 떠? 안 뜨 안 뜨고 있는데 나중에 귀방에 신인이 들어가 버리면 기방이 천방이 돼 버려요. 아멘. 그러니까 그냥 불이 탁해지고 불이 확해지는데 백악가는 풍수적으로 뭐냐? 알아놔야 될 거 아니에요? 네.
백악각는 풍수적으로 무슨 혈이냐? 금 세 검지 아시죠? 네. 금모 금모 탁시 어 금모 탁시열이에요. 네 탁 응 백악가는 금까마귀가 시세를 뜯어먹는 혈이라 그러니까 배각가는 뭐 탁시혈이니까 돈 많은 놈이 금까마귀는 얼마나 그 대단해요. 금까마귀가 시체를 앉아서 뜯어먹고 있어.
팔자가 아주 늘어졌어. 거기는 시체라는 건 무기를 많이 팔아 가지고 전 세계 사람을 죽이면서 돈을 뜯어 가지고 먹고 사는 곳이야. 무시무시하죠? 네. 그래서 검모 탁시혈이라 그 자리는 귀신은 들어가면 죽어.
무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맞아 맞아요? 귀신은 못 살아. 거기는 인간에게는 최고의 자리야. 알겠죠? 그래서 배각가는 가면 편안해요.
관광객이 거치질 않아. 알 맞죠? 네. 청와대 뭐 그렇게 관광객이 많이 옵니까? 아니야. 거기 막 가면 괜히 공포심이 생겨요.
일반 사람들은 주변만 가면 괜히 공포심이 생겨. 어디서 나를 노래 보지 않나 이래 가지고 뭐 귀신이 쳐다보고 있는 거 같아. 알겠습니까? 그 그런 느낌이 오는데 배각건 앞에 가면 그냥 시골에 온 거 같아. 자기 집에 마음이 편안하다.
그러니까 자리를 왜 여기를 잡았느냐? 세상에 내가 미국에 그거 넓은 땅이 있는데 왜 거기를 백악관으로 잡았냐 물어봤더니 워싱통 집이 그 옆에 있었어. 초대 대통령 집이 그쪽에 있었어. 워싱 백악관 있는데 있었단 말이야. 그러니까 대통령이 출행을 하기 좋게 여기다 집을 진 거야.
그래서 여기는 지형이 어떻게 생기냐면은 대각는 지형이 어떻게 생기냐면 이렇게 생겼어요. 지형이 변두리가 요렇게 생겨. 워싱턴 있는 데는 요렇게 낮아지대가. 그래서 이게 입수 혈이야.
물이 고이는 혈이니까 여기 백악간 국회 다 있어요. 그다음에 여기 강이 이렇게 지나가. 여기가 바다야. 바다 그러니까 여기 자리가 돈이 모이는 곳이야.
알겠죠? 어. 그 지대가 좀 낮아 100억년 그래서 태풍 토네이터 이런 건 없어. 지형이 좋아 가지고 지나가 버려. 다 주변을 지나가니까 워싱턴이 여기를 미국의 수도로 하자 하니까 다른 사람들 꼼짝 못 하지.
알겠죠? 그래가 워싱턴 수도가 됐는데뭐 탁시열이니까 자리가 좋다. 그 내가 백악가 가니까 백악간에 귀신이 놀랬겠지. 응. 그 앞에 가서 사진을 찍었지.
그래서 뭐 탁시혈 그래서 미국에 미국은 세전 세계의 전쟁을 해 가지고 무기를 팔아 가지고 시체를 뜯어먹고 있다. 그런 혈이다.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세계 전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 세상에 내가 일루미나이트를 합니까? 아닙니다.
아니죠. 네. 나는 세 개 통일을 하고 황제가 돼서 세 개를 컨트롤하다가 36살 88일 만에 올라가 버려요. 알겠죠? 네.
알겠죠? 네. 그러면 나보다 먼저 죽은 사람들 가서 기다려야 돼. 내 쳐다 보려면. 알겠죠? 네.
예. 그래도 밤마다 가니까 나를 1백궁에 간 사람은 볼 수가 있지. 그죠? 네. 네.
간 사람은 볼 수 있는데 강의하 뜯어가지고 500에 간 사람 이런 사람은 못 봐.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상한 메시지, 이상한 유튜브 보면 탁탁 잘라 버려요. 네.
보지 말아요. 그거는 허행령과 무관한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얼마나 판단력이 뛰어난 사람이겠어. 그런 사람이 여러분들의 마음이 뺐다가 사람은 자꾸 뽑아내 줘야 새로운 사람이 앉을 자리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은 속아 주는 사람들이 있어요. 네. 때에 따라서는 네. 본인의 일을 할 수 있게.
자, 생 다이아몬드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야 제목 값을 할 거 아니야. 그죠? 시간이 많이 됐네. 근데 나는 말만 꺼내면 시간이 다가 버려. 그래서 재밌죠.
네. 예. 뭐 맨날 저 교수들처럼 이야기하면 무슨 재미가 있니? 맞습니다. 예.
본자님 죄송합니다만 탐구이 3대여서마저 설명해 주시면 아합 탐구의 3대여서 어이 담구의 3대 요소는 예 담구의 3대 요소는 실제 첫 번째가 뭐라 그랬어요? 보편성 보편성 합리성 3번째가 열정성이에요. 그러니까 여리가 있어야 된다이 말이야. 여리가 여리가 있어야 탐구를 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이 세 가지를 반드시 알아놔야 돼.
근데 보편성이나 탐리성이나 역정성은 역 열정성은에이 자체가 탐구의 3대 요소는 맞는데 탐구의 3대 요소는 맞는데이 자체가 진리는 아니야. 알겠죠? 네.이 자체는 인간들이 말하는 진리지 내가 말하는이 섭리는 아닙니다. 네. 그걸 이걸 이걸 진짜라고 보면 안 돼요.
음. 교과서에는 이렇게 돼 있는 진리지. 어. 탐구하는 사람은 보편성을 찾아내야 되고 합리성을 해야 되고 열정성이 있어야 탐구를 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서는 이걸 가지고 있었죠. 네. 보편성과 합리성과 알 안전성을 저저이 열정성을 가지고 조사를 해서 하라는게 전기야.
맞아 맞아? 그죠? 그런데 그 사람이 비행접시를 만들고 했으면 됐을까 안 됐을까? 안 됩니다. 보편성이 없고 합리성이 없는 거야. 네. 네.
그래서 전구다마 하나 불켜졌다. 그거는 하늘에서 허용해 줬지. 알겠죠? 그 당시에 안타인이 핵발 조소를 맞는다. 그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죠? 네. 음. 그래서 그러면 합리성이 떨어져 버려. 이해가죠? 네.
아, 우리 학생이 아까 질문했나? 예. 그래. 그래. 자, 그러면 우리는 뭐를 이야기해야 되냐? 자, 경무대 청와대 이러면 앞으로 내가 뭘 한다고요? 한 한널 한 한 민족에 들어 있다.
응. 한궁 이것이 내가 지금 있는 하늘궁도 있죠. 예. 그럼 내가 있는 하늘이나 여기 하늘이나 거기는 내가 대통령이 되면 숙소야.
청와대도 숙소로서. 근데 내가 어디서 자는지는 사람들이 몰라. 여기서 있다가 여기서 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총재님 저 하늘군 가서 좀 봅시다. 또 하늘군 가서 자고 가서 보러 가고 뭐 왔다 갔다 하겠죠.
그죠? 근데 나를 만나려면은 어디 있는지를 알고 와야 되잖아. 네. 응. 그죠? 그 여러분들은 다 만날 수가 있어.
수시로. 아멘. 그런데 자 하늘궁인데 이름이 얘기하지 않죠? 네. 그래서 이걸 한 얼궁이야.
이거는 그루특기 얼 우리가 얼굴 할 때이 얼굴 할 때 얼굴 내가 그랬죠? 네. 불이라는 건 굴자입니다. 이게 얼굴이야. 사람의 얼굴 할 때 알겠죠?이 얼이 들어 있는 굴이다.
내가 내가 을이 들어 있는 굴.이이 우리 뼈 안이 굴이야. 그래. 그게 한 민족의 어리들이 있는 궁이다. 알겠죠? 한자는 무슨 뜻이라고요? 10월 한자는 한자는이 우리의 조선이라 조자 보세요.이 보면 10월 10일이죠.
이게 10일? 예. 10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10일. 그다음에 다시 10월 그러니까 10월 10일 날 만들었다 소리야.
아멘. 우리 조선은 10월 10일 날 만들어진가?이 이 아침 조짜가 우리의 글자가 된 거야. 왜? 쌍십절이라 그랬잖아. 중국이.
중국이 10월 10일 날 만든게 아니라 우리나라가 10월 10일 날 만들었다 이래가 이게이 조차를 쓰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어 알겠죠? 그리고 한국도 10월 10일 날 나오죠? 요게 요게 월이야.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서 한이 되는 거야. 한이 조짜와 같은 뜻이야. 그래서 한자는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다. 이게 나라 국자야.
가운데가 알겠죠? 그러니까 그 뜻이 숨어 있어. 그러니까 그 민족의 어이 들어 있는 궁이다. 그래서 하늘이 세계 우주의 대통령궁이 되는 거야. 그게 어디가 된다고요? 저기 영정도 가면 하늘 만들 거죠.
그럼 하늘이 세군데 있어. 영종되 있는 거는 세계 통일해 가지고 하늘궁 그때도 쓸 거고 여기 있는 하늘궁은 대한민국의 하늘궁이고 저기 내가 자는 거는 우주의 하늘궁이야. 내가 와서 자는 거. 그래서 이것도 하나는 천일이고 알겠죠? 이거는 어디요? 지금 내가 있는 하늘고 11 2는 어디요? 청대청 청와대 1 2 3은 어디요? 영정도 영정도 이렇게 되는 거야.
알겠죠? 이게 천부행이 다 실현되는 거예요. 그때 내가 다 마무리합니다. [박수] 시간이 없으니까 두서 없이 하네. 그래도 재밌어요.
네. 자, 그래서 왜 태양은 생? 여기 태양이 있죠. 네. 여기 지구가 있죠.
지구 속에 뭐가 있어요?태. 마그마. 마그마. 어마어마한 뜨거운 태양처럼 뜨거운 불이 들어 있죠.
그런데 그 속에 산소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는데 불이 왜 안 꺼질까? 그게 여러분들이 모르는 거야. 땅 속에 깊이 들어가면 산소 있어? 없어요? 없어요. 없어요.
여러분 불 피워 놓고 숯불 피워놓고 흙으로 덮어 봐. 수풀이 탑니까? 안 꺼져요. 근데 왜 저 땅 속에 깊은 곳에 그 많은 불덩어이가 식지도 않고 그대로 이글 끓고 있을까? 여러분들이 알아요? 몰라요. 대한민국 세계 과학자가 압니까? 몰라요.
아무도 몰라요. 내가 해 놓은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바보야. 그냥 한마디를 말했어.
어. 그러니까 뭐라 하냐면 이런 흙덩이를 팔았고 거기다 수트를 나서 불을 집혀놔 봐. 이게 흙을 덮어 버리면 꺼져 버려요. 꺼져버.
그래야 금방 식어 버려. 근데 땅 속에 몇 억년 동안 몇십 지구가 70억년 됐는데 70억년 동안 그 불이 안 꺼지고 폭발해. 온천히 나와. 막 화산이 폭발해.
그 에너지는 그대로 있어? 없어요. 있어요. 과학적으로 보면 그거 꺼져야 원칙 아니야. 꺼져요.
그러니까 그게 또 과학자들이 모르는 거야. 또 하나 태양은 이거는 껍데기는 그 대신 굳어 가지고 돌멩이가 됐어. 안 됐어? 됐어. 됐죠.
내려갈수록 온도가 올라가? 안 올라가? 올라가요. 올라가죠. 그럼 시골 사람들은 지하수를 깊이 파가지고 전기로 게라고 물을 뽑아 올려가지고 비닐하우스가 있으면 비닐하우스 위에다가 요렇게 수도관을 넣어가지고 요렇게 넣어가 여기다 물을 다 뿌려. 맞아 맞아? 그러면 비닐하우스 안에 물이 들어가서 한 바퀴 돌아.
그러니까 하루 종일 모두 하나만 있으면은 난방 배 하나도 안 들어가고이 겨울 난방을 하고 여기서 딸기를 키워. 겨울 딸기를 그래. 안 그래요? 네요. 그러니까 딸기 농장들이 지하수를 덮어버려가지고 겨울에도 개천에 물이 펄펑와.
이건 우리나라 지하수 다 없어져. 이러다가 그 물이 바다로 다가 버려. 농민들은 딸기 농사 짓는 비닐 하우스나 무슨 하우스가 많을수록 지하소가 다 없어지는 거야. 그럼 어떻게 돼요? 나라 망하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뭐도 모르고 막 딸기 먹고 막 이러죠. 그러나 농부들은 그 땅속에 있는 물을 계속 뿜어 올려 가지고 지하수를 가지고 물을 비닐하우스를 덮어. 그러면 그 물이 또 찾으면은 다시 빼버리고 다시 지하수 물이 올라서 그걸 가려. 그럼 땅속에 물이 하루에 얼마나 나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집집마다 그 짓을 하고 앉아 있어.
그러니까 겨울 개천에 물이 막 내려와. 미지한 물이 알겠습니까? 아멘. 그 농민들이 그걸 보이라 하려고 그러면 딸기값은 그냥 아무것도 못 해요. 응.
적장을 하니까. 그 나는 모든 여러분이는 하는 행동을 하나하나 다 보고 있어. 지구 환경을 살려야 되니까. 알겠죠? 네.
음. 그래요. 그래서이 마그마가 밑에 있다는 거 이제 이해 가죠? 네. 그러니까 농민들이 밑에 뜨거운게 있다는 걸 알지? 그냥 물을 끌어올리지.
그럼 이거는 왜 안 죽어? 불이 꺼지지. 100% 시겁을 원칙이지. 그러나 바깥 껍데기만 있고요 밑에는 뜨거운 멘트이 그대로 수십억년간 살아 있어. 그러면 태양은 껍데기가 굳었나 식었나? 워요.
안 식어. 맞아, 안 맞아요? 태양에서 태양이 만약에 바깥에서 보면 빛이 없어. 색깔이 있어? 없어요? 없 없어. 그럼 이게 불 타면은 여기에 산소가 있어야 되겠어? 안겠어? 여기 산소가 있나? 여기 에터가 있나? 여기는 무에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이 여기서 태양까지 1억 5천만 km는 1억 5천만 km는 여기는 여기에 애터리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자, 여기서 빛이 여기로 오는데이 빛은 다른 말로 바꾸면 여기 빛은 다른 말로 이게 다른 말로 바꾸면 파동이야. 알겠죠? 네. 파동.
파동은 매질이 없으면 매질. 매질이 없으면 파동은 움직이지 않아요. 예. 연결이 안 돼.
그러면 태양에서 오는 그 에너지가 지구까지 올 수가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그러니까 과학자들은 여기가 물질 자체가 없다는 거야. 맞죠? 물질 자체가 없으니까이 열이 지구에 온다는 건 거짓말이야.
그래. 안 그래? 맞.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이 에테리어가 존재해야만 이게 올 수 있는 거야. 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이 파동이 에테리어가 있을 때 계속 진 우리가 그 전자레지를 보면 알아요. 전자레지 전기를 탁 꽂으면 안에 뭐 불이 나올까? 안 나와요. 파동만 나와요. 파동 파동 파는 파동만 나와.
그 파동이 빠르니까 열이 되는 거. 뜨거워지는 거야. 아 누가 여기를 손으로 막 비비는 거 똑같아. 비비면 열이 난 거 같이 파동이 그 공간에 레인지 안에서 물건이 있는 데를 흔들어 줘 버린 거야.
그러면 안에 물질이 팍 파동을 치니까 뜨거워져 버리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런데 그 렌즈 안에는 매질이 있어. 공기가 있잖아.
공기 있으니까 공기가 파동을 연결해 가잖아요. 그러면 태양이 파동을 연결 안 해 주면은 지구까지 에너지가 오나? 못 오는 거야. 그런데 미안하지만은 여기는 아무것도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근데 그게 여기까지 오게 와서 지구 대기권에서 파동으로 바뀌어 가지고 파동이 우리한테 뜨겁게 해 주잖아.이 기술을 우리가 가지고 있지 인간들은 못 가지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다음 여기 마그마가 들어 있는 것이 식지 않는 것도 기술을 우리만 가지고 있지 인간들은 보유하고 있지가 않아요. 알겠죠? 이거는 과학적으로 설명하면 합리성과 보편성이 있을까? 없어. 아무리 연구해도 없어. 합리성 보편성이 없기 때문에 허행경이가 지구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라는 말은 틀리다.
그러면 지구는 128개 원소로 만들어졌는데 지구는 태양은 몇 개로 만들어졌을까? 태양은 응. 두 개 뭐예요? 원자번호 1번, 원자번호 2번 만들어졌다는 거예요. 그들은 그러면 원자번호 1번, 2번이 만들어졌다고 지금 과학자들은 전 세계에서 이렇게 이야기해. 그 이게 미친 사람들이야.
원자원는 1번은 뭐예요? 수소. 수소. 2번은 헬륨이야.헬륨. 그러면 이게 수소와 헬륨이 만나면 폭발해요.
여기에이 공간에 수소와 헬륨을 넣고 불을 한번 탁 붙이면 서서히 탈까? 펑 터져 버릴까? 1초에 태양도 마찬가지야. 수소와 헬륨으로 돼 있는데 뿔이 붙었다. 그러면 그게 1초 만에 다 폭발해 버리지. 아무리 커도 그게 수십억 수백억년 동안 그게 서서히 빛을 낼까? 똑같은 온도를 낼까 안 낼까요? 안 됩니다.
그 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 마라. 그래. 태양은 수소와 헬륨으로 돼 있잖아요. 알겠죠? 6번으로 돼 있어.
탄소. 탄소가 다른 말을 바꾸면 다이아몬드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이 다이아몬드에 의해서 태양이 탄소 하나를 가지고 만들었단 말이야. 지구는 118 가지를 12 118가지를 가지고 만들었는데 태양은 탄소 하나만 가지고 만들었어요.
그래서 탄소를 다른 말 바꾸면 다이아몬드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다이아몬드하고 탄소는 같은 거예요. 그런데 지금 여러분들이 석탄에 불을 붙여 가지고 나왔으면 계속 불이 오래가 안 가? 오니다. 오래 가죠.
석탄에 불을 붙여놓으면 오래 가잖아. 네. 이런 것 있지만 이거를 다이아몬드가 돼서 생다이아몬드라는 건 다이아몬드도 아니고 석탄도 아니 중간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이 생다이몬드는 자체적으로 빛을 발산하면서 그 빛이 에너지로 파동을 만들어 그래 그 파동이 지구까지 오게 해라는 거야.
알겠죠? 그래 태양이까 안 탈까? 안 탔요. 만약에 수소와 헬륨으로 돼 있으면 태양 색깔이 벌게요. 맞아 맞아?맞아. 폭발하니까 씹을거쳐.
태양은 색깔이 무색깔이에요. 그렇죠? 네. 그 맑은 날 태양을 이렇게 보세요. 눈으로.
그럼 태양이 거울같이 반짝반짝해. 날씨 좋은 날. 근데 날씨 흐른 날은 색깔이 붉어지지만 프리즘이 없을 때 보면은 비행기 인공기성에 가서 태양을 보면은 그냥 무색깔이야. 그냥 언쟁반에 있는 것처럼 그래.
알겠죠? 근데 그게 불이 불이 타는 거면 수소와 헬륨으로 돼 있으면 빨간색이 되는 거야. 그 태양은 내가 이걸 만들 때 생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전 우주 전체가 생다이아몬들을 가지고 별들을 비춰 줘 가지고 온도를 난방하고 있어요. 난방 알겠습니까? 여러분을 살리고 있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알아놔야 될 거는 태양이 두 개의 원소로 되면 안 된다는 거야.
알아나세요. 정말 내가 태양이 여기 태양이 갑자기 지구가 끌어안았다. 그러면 지구가 살아남겠어요? 아니 아니야. 부부는 애별이고 팔고 인간이 여덟 가지 고통 중에 제일 인간이 첫 번째 고통이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은 어느 한 집에 못 살아.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 이상이 빨리 죽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네. 그리고 떠 뜯어 발려라. 응.
그러니까 미워하는 사람은 원정해고 헤어지지 못해서 한 장을 해. 맨 그러니까 미운 사람은 반드시 평생을 산다는 거야. 그 이게 이제 여러분이 합리적인 거야.이 말이. 그러니까 애별이고 아니 사랑하는 사람은 무조건 무조건 헤어진다.
애별이고 이런 고통 있고 미워하는 사람 아주 원망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원점 원망하고 정하는 사람은 해고 못만 만나는 것이 지겨울 정도로 고통스러워 그래 구하는 것은 구하지 못한다. 구부 듣고 구하는 것은 언제나 달아나 버린다. 부를 듣고 그다음에 온 선고 뭐 이렇게 돼 있어요. 온 선고 이렇게 돼 있는데 이거는 뭐 만 내가 옛날도 해 준 거라서 이런 여덟 가지 그다음에 생병사까지 해서 여덟 개야.
자, 제일 처음에 제일 처음에 애별이고 원 이거 조금 덮어 놔야 돼요. 애별이고 원정해고 구불 듣고 온성고 생고 생 노고 병고 사고 생병사 죽는 거네 가지 고통과 앞에네 가지 그래서 여덟 가지 고통이 죽을 때까지 따라다녀 알겠죠?요네 가지에다가 생로 병사가 플러스 되면은 여덟 가지 고통을 여러분이 안고 있어. 근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거 풀어져 안 풀어져? 여러분들은 지구에 와서 이런 탈고를 할 이유가 없어요. 왜? 나를 만났으니까.
알겠죠? 네. 그래서 태양이 생다이아몬드라 하는데 생자가 왜 붙었는지 사람들은 몰라. 과학자들은 알겠죠? 그냥 다이아몬드는 빛이 많이 안 나요. 생 다이아몬드.
우리가 만드는 생다이몬드는 탄소는 탄소인데 탄소는 탄소인데이 조직이 달라요. 조직이 알겠죠? 아멘이 없어서 이거 길게 이야기 못하겠고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 남자 빨리 오링 테스트하고 물 그거 서세요. 물 앉잔 먹고 환경 환영 내가 왜 이분들 나오라 그랬냐면은 생 다이아몬들을 시험해 보려고 알겠죠 왜 태양에서 있는게 중간에 에테리어가 없는데 지구까지 그 빛이 오느냐 요걸 보여 주려고 알겠죠 네 아니 태양에서 중간에 매체가 매질이 없는데이 매질이 없는 공기가 없는데 어떻게 파동이 그까지 오냐이 말이야 이거냥 보여주려고 하는 거예요. 예요.
알겠죠? 자. 어디서 오셨죠? 노구에서 왔습니다. 농구에 왔으면 잠깐 기다렸어요. 그다음에 정로구 정로구 앞에 나오니다.
부상이 다 나와요. 앞에 나오 최종씨 조치 조치원에서 조치 용인 수지요. 아, 여기 전부 내가 보니까 처음 보는 사람들이야. 예.
그런데이 여러분들은 그래도 조상이 좋은 일을 많이 해가 나를 만난 거예요. 알겠죠? 뭔가 조상이 아주 좋은 일을 했어. 그래서 오늘 나한테 온 거야. 그이 사람들은 전부 백행이야.
알겠죠? 네. 그래. 앞으로 이제 열심히 하면은 꾸준하게 하면은 백공도 400 갈 수가 있어요. 없어요.
여기 갈 사람이 있지. 예. 자. 자,이 사람의 백로 우에서 오는 에너리지가 어째서 여기까지 도달할까요? 무슨 이해가죠? 자, 손에 힘조.
근데 속에 예수님을 하든 허경님을 하든 두 사람만 중에 한 사람만 마음속에 넣어 나는 뗄 거야. 힘 세게 줘요. 그럼이 사람 난 쳐보지. 네.
확실히 쳐 보죠. 네. [음악] 이거 유튜버 봤나? 네. 봤습니다.이 그 이상하지 않는가? 네.
이해가 안 됐습니다. 이해가 안 됐. 이제 인간들의 이제 합리성이야. 알겠죠? 자, 시작.
뭐 마음대로 마음속에 생각하세요. 내가 알아맞칠 테니까. 이거는 예수를 넣은 거야. 예수를? 네, 맞습니다.
맞죠? 그 내가 그 이제 어쩔 수 없이 나를 한번 더라고. 이제 뒤로 열어오세요. 나를 한번 더 허경이 올라. 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
만 뛰봐보세요. 한만 뛰봐. 사람들 보는데 허경료 해야지. 허경료 허경료 아 허경 허경 어 아 그 아니 그 옆으로 비틀.
예. 그렇게 하지 말고 이걸 이렇게 떼야지 이걸 이렇게 돌려버리면 안 된다고 이거. 자 빼보세요. 석경 안 떨어집니다.
1mm도 떨어지면 거짓말이야. 떼보세요. 그냥 한번 수봐. 허경 허경 말 안 하고네 말 저 같 허경 허경혁 어때? 아니 아니 비틀었어요.
네. 아 비틀지 말고 자 이 비틀지 말고 아 저 친구가 잘되겠다. 이리와 젊은 사람. 자 쪽지 말고 왼손 잡인데 왼손으로 아니 왼손 잡이라고 저쪽으로 저쪽으로 가 자세를 바꾸면 자 자세를 바꾸 자 보세요.
뗄 때 이렇게 떼. 자, 이렇게 알겠죠? 이렇게 이걸 이렇게 떼면 누구나 힘을 꽉 주고 있으니까 비틀어지면 안 돼. 자, 시작. 허경형 허경형 세게 떼봐 한번.
이게 1m라 1m이라도 떨어지면 거짓말이야. 맞습니다. 절대로 떨어질 수 없어. 그런데 이분이 백해를 막아봐라.
자 떼보세요. 허경이 허경이요 떼보세요. 힘써 없어. 쭉 떼세요.
저 시작 쭉 떼봐요. 호경 호경 떨어져버리지 이거는 백회로 뭐가 왔어요? 120억 광년에 백궁에서 여기까지 백회로 뭐가 왔어요? 안 왔어요? 왔습니다. 와서 여기에 꽂힌 거야. 그게 태양 에너지와 비슷한 분리예요.
알겠죠? 그러면 여기 이걸 통과했을 거 아니야. 이거 네 이게 어떻게 빛이 통과하는 그러면 이분이 금고 안에 금고 안에 밀폐된 곳에 가서 해도 똑같아. 음 백해가 열리면서 에너지가 들어와. 기가 막히죠.
그러니까 이거는 과학적으로 여기까지 에너지를 보낼 수 있나? 없습니다. 120억 광년에서 이분 머리에 백회를 열면서 열리면서 일로 빛이 들어온 거야. 태양빛도 이해가죠? 네. 그래서 이거를 이해하려면은 이제 말로 해 봐요.
예수님 예수 예수 예수님 예수님 떼보세요. 예수님 떨어지죠? 네. 크게 크게 떼버려. 예수님 예수님 떨어지죠.
자 허경 허경 안 떨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허경을 해도 백회만 막아 버리면 힘없세요. 그러면 허경이 할 때만 여러분의 백회는 열려. 그 나는 지상에 와서 백회를 열어 주는 거야.
그 여러분들이 내 이름 부르면 척이 열려. 그 열려 있는만큼 오래 사는 거야. 그런데 아무리 뭐 강정산이나 무슨 뭐 대순 진리는 정산도나 모든 기독교나 종교들이 백회를 여는 사람이 있었나? 없어요. 강증산 해 봐.
강증산 강정 강정산 힘 힘 있나요? 없 없어. 아니 뗄 때 자신 만만하게 떼버려. 자 강정산 다시 떼봐요. 강정산 쭉 떼버려 떨어지죠.
그 무슨 힘이 있나 뭘 그 힘을 주는 책을 해. 다시 해 봐. 힘을 주는데 강정산 강정산 강정산 그럼 이거 힘 줄 필요가 없어요. 그냥이 떨어지는데 뭐 힘 주면 그런 사람들이 참 이상해.
광명상해. 광명사 그럼 힘 줄 필요 없어요. 그냥 다 떨어져 버려. 근데 허경했을 때는 허경형 허경형 그럼 이렇게 해서 떨어지나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
허경 허경 허경 떨어집니까? 내 말은 백해가 열렸단 말이야. 근데 다거리면 떨어지는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이제 직접 와서 해 보니까 이해가지? 그래서 태양 에너지는이 먼 거리를 특수하게 이동이 돼요. 중간에 에테르나 매질이 없어도 빛은 빛의 속도가 그냥 그대로 와 가지고이 파동 없이 그대로 오는 거야.
혼들어 줄 매체가 없어. 내질이 없는 거야. 그대로 지구까지 와가지고 지구에서 여덟 개 알죠? 대륙, 오전, 성천권, 자기, 응. 어 전리청, 중간층, 열청, 그다음에 대기권.
그 여덟 개의 두론에서 파동이 생기잖아. 이해가시죠? 네. 그래 파동이 생기면서 달라지는 거예요. 그까 이런 신기한 걸 과학자들이 알 수가 있나? 없습니다.
모르는 거야. 알 과학자들한테 이거 열리는 거 이야기하면 미쳤다고 우리는 거. 저 여러분 저거 여러분 전세일 박사 내가 그 세브란스 병원장 한 사람 사회가대한 원장 내가 그 고쳐줬죠. 네.
고쳐줬죠. 네. 전세일 박사한테 고쳤는데 그거 고치고 나서음 전 그거 빨리 해라. 여기 전세일 박사 내가 고쳤죠 이사는.
네. 이분이 전세일 박사야. 네. 저 강남 차세했다.
그거 한번 진료 1억 7천인가? 그렇죠. 그 처음 센터. 그다음에 내려가. 그랬더니 이분이 한 달 있다가 의사 열명을 데리고 왔어.
그죠? 어. 그래. 열명을 이분이 나하고 찍었잖아.이 사람들을 내가 다 고쳤어요. 다 고칠 병이 있어.
근데 병원에 의사 과장들인데 쉐브란스 과장인데도 박사들인데 전부 병원을 못 고친다. 자기 병으로. 그래서 내가 그걸 무슨 병인지 알아마치니까 이제 알아마치고 나서 다 고쳤지. 알죠? 그니까 이분들이 나하고 계약을 하지.
무슨 계약을 했어요? 허경령이 눈이 왜 사람을 고치냐? 왜 그런 에너지가 나오냐? 이거를 연구하기로 해 가지고 계약서가 붙가 이래. 나무 계약서 그 연구한 결과를 자기들도 쓸 수도 있고 나도 쓸 수 있고 나중에 수입이 생기면 또 어떻게 하고 이런게 복잡해요. 자 연구 용역 대서 맞죠? 네. 대회비 맞죠? 그럼 이거 내가 가짜로 했을까요? 아니에요.
가짜로 내보내면 나는 감옥이야. 그냥 맞습니다. 자 보세요. 님 대비인데 공개해도 됩니까? 대비인데 공개 아 관계없어 일부만 공개하니까 허행령 이학 갑이라 한다.
통합 의학 진흥 연구원 여기는 의사가 몇백 명이 있는데요. 그러니까 의사들이 연구하는 의사가 몇백 명이 있는 데서 했지. 연구용 계약을 체결한다. 연구용 연구용 과제명 NMR을 이용한 물의 구조 및 특성화 연구 용역 그러니까 허경은 물이 바뀌 버려 우유가 바뀌 버려 몇 달씩 냉장어놔도 안 썩어 실험 다 해 봤죠 네 시저가 돼네 먹을 수도 있어 근데 안 한 물은 그냥 썰어버려 그래 허행명은 눈빛으로 병을 고치는게 물도 세포고 다 세포잖아 수소니까 다 바꿀 수 있다.
이걸 뭐 하나가 연구하느냐? 허행영이가 허행령 한 물을 하나만 가지고 조사를 하는 거야.이 계약했죠? 네. 그래요. 허경령 2014년 2월 1일부터 요거 연구했죠. 예.
연구 용력비가 1억이야. 무슨 일 알겠습니까? 이래가 이거를 착수했어. 그럼이 계약서 들어봐. 쭉 올려 봐.
터머리. 자, 여기 중간에 열몇 장이나 되니까 장 줄여서 여기 터머리 끄터머리 더 올려요. 전세일 박사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습니다.
회장 저 통합약 진홍 연구원 회장 전세일 박사 맞습니까? 네. 이거 가짜 계약서 아닙니다. 네. 그러면 내가 허경여행의 눈에서 뭐가 나온다는 건 그 사람들이 인정했어, 안 했어? 했어요.
연구 결과는 중요한게 아니야. 사실이니까. 그러면 연구를 하려고이 의사 몇백 명이 해의를 해 가지고 결정한 일이야. 그리고 돈이 오갔어.
무슨 이해? 이해가죠? 예. 가까 아니 아닙니다. 여러분들 내가 이렇게 순간적으로 쳐다본다 안고치는게 아니고 내 에너지가 들어가 버려 그러면 변화 오는데 그거 해주고 돈 받는 거 없어요? 네 그러니까 나는 안 걸려요. 그런데 무슨 목사님이 안수하는 거라든지 뭐 이런 거는 과학적인 증거가 없어.
이거는 과학적으로 자기들이 볼 때 인정이 되는 거야. 이분이 아니 스님이나 목사가 안수했다고 이분이 갑자기 힘이 생길까? 아니요. 안 생겨요. 이분이 갑자기 허경이 아니라 힘이 쓰여졌어? 안 세졌어? 초강력해졌지.
그럼 이거 에너지가 전달이 왔다는 거예. 맞습니다. 태양이 그런 식입니다. 지구까지는 그냥 무사 통과야.
그 에너지가. 알겠죠? 네. 지구 와서 여덟 개 청에서 복사열이 일어나면서 되는 거예요. 그래서 중간층이 열이 몇 도요? 600도 중간층이네 열층 700도 열층이 700도 중간층은 150도 내려오죠 내려오는데 거기서부터 열층에서 열을 줄여 줘도가 지구까지 오면 여러분 다 타 버려 맞아요 그러니까 열청에서 열이 600도가 전달돼 대기권에서 열이 제일 마지막 첫 번째 열이 부닥치는 태양 빛이 와서 부닥치는 데가 1000km야 그 1000km에서는 열이 700도야 그게 열청에 와서 600도로 바뀌어요.
600도가 그다음 내려올 때 150도로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네. 중간척으로 내려올 때 거기서부터 착착착착 내려오면서 열이 다운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태양은 여러분한테 딱 만든 온도로 전달되게끔 해 거예요.
알겠죠? 네. 자, 그러면은 이분이 나한테 왔잖아. 그럼 이분이 무슨 병이 있는지 내가 저 의사 열명을 갖다 놓고 알아보래. 그 내가 탁탁 마치니까 박수치라고 몰래 다 봤어요.
자 이분도 병이 젊은 이잖아. 나이 몇이죠? 4둘입니다. 4둘. 어 4둘이 건강한 사람이잖아.
그럼 무슨 병이 있는가 한번 봅시다. 자 손을 이렇게 자 이분도 한번 봐요. 자 힘 봐. 자 보세요.이 사람 손에 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아니이 사람이 여기 한번 돼 봐요. 그러면 이거 내가 뗄 수 있을까? 없어. 한번 떼 보세요. 아 사람 보이겠는데 저쪽에 어 봐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그러면 이게 안 떨어지는 건 병이 없다는 거야. 떨어지는 데는 되세요. 돼.
이거 돼. 저거 돼요. 자 떼 봐요. 힘 있나? 아 세게 좀 떼 봐요.
아까 내 떼는 거 봤잖아. 완전히 손을 새끼 떨어져요. 그래. 그렇게 떼지 왜 이걸 떼다가 마냐?이 말이에.
아 틀어져요. 어 그래요. 이빨이 아니 이걸 당길 때 자 이걸 당길 때 이렇게 이걸 시작해서이 지금 자 시작 이걸 이빨에 당겨 버리란 말이야 이렇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왜 이걸 적당이다 하냐? 어 안 부러져. 자이 사람은 비염이 있어요.
그리고 비염이 있죠. 비염이 있 있긴 있었죠?네 네. 어 비염이 있는데 아무리 못도 안 나요. 음.
오직 내가 보는 거야. 내가 봐야 돼. 그래서 나는 의사가 못 고치는 백만 고쳐 주는게 좋아. 알겠죠? 네.
의사들이 먹고 살아야 되잖아. 그래서 내가 병 고치는게 아니라 이제 나는 에너지를 넣어 준다 그래. 알겠죠? 병고친다 그러면 또 거니까. 자, 그러면이 사람이 여기도 병이 있고 여기도 있는데 얘 한번 쳐다봐.
그러면 이제이 비형은 고쳤죠? 네. 그다음에 기관지도 안 좋아. 기관지 한번 돼 봐.이 사람이 기관지야. 멀쩡한 사람이 기관지가 어떤가 보세요.
힘없죠? 힘없지. 여기 하면 돼요. 갑상선 하나 둘 셋 갑상선도 힘이 없죠? 그러면 아주 나쁘지 않아? 안 좋은 거야. 시작.
힘이 없죠? 네. 떨어지죠. 근데 내가 이렇게 보고 이렇게 보면 고쳐진 거야. 그러면 이제 포트 해봐.
떼봐. 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 자, 여기 안 돼요.
빼봐요. 아,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져요.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 거.
그러니까 안 떨어지는 거는 좋은 거야. 허경행경할 때 안 떨어지면 진짜고 뭐 예수님 부처님 할 때 떨어지는 건 가짜야. 맞습니다. 병이라.
저 옆불이 혹이 있는데 이거 어떻게 옆구리 혹 손면 되 봐. 자, 혹이 있다 그러지. 자, 시작. 힘봐.
이게 악성 나쁜 혹인지 몸에 좋은 혹인지 봐야 될 거 아니에요? 네. 악성이면 떨어져 버려. 몸에 좋은 혹이면 안 떨어져. 자, 시작.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아주 좋은 허기야. 언제부터 그랬지? 2년 됐어.
2년 됐어. 그거는 아무 이상이 없는데 알아놔요. 그게 갑자기 안 좋은 혹이 안 좋은 혹으로 바뀔 수가 있어. 어느 순간에.
그래 가지고 그게 살을 팔고 폐로 들어가 허파로 들어간다니까. 그게 점점 자라 가지고 피부 속에서 허파로 들어가서 허파 속으로 들어가면 큽니다. 그럼 여기가 구멍이 난다고 그 수술 내야 될 거 아니야. 그때 떼어내면은 그 호을 뗀 자리가 구멍이 나잖아.
그죠? 그죠? 유용하기 때문에 혹을 가서 병원에 와서 이걸 빼야 됩니까? 놔둬야 됩니까? 모 예 왜냐면 약성으로 박히는 수가 있어요. 맞습니다. 아 지금은 괜찮아요. 자 내가 한번 만져보자.
가서 병원에 가서 봐야 돼. 호기 계란만 해. 아 없어지지 않겠습니까? 아 수술 안 하고는 안 없어져. 근데 막상 수술 해도 이상이 없어.
근데 이게 좀 더 있으면은이 안에이 갈비뼈는 피부를 싹 조그만 빼는 안에가 공간이야. 맞아 맞아요? 그 안에 폐가 있다고. 그럼 호기 안에로 자라 들어가는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럼 나중에 이걸 떼내면 공간이 뻥생이잖아요.
그 크게 위험하다. 알겠지? 그냥 무서운데. 나는 저 의사들이 말하는 거고 또 다르니까 나한테 잘 왔네. 들어가세요.
파이팅. 여기는 테스트 하고 들어가는 거야. 고쳐주면 나중에 해 줄게. 파이팅.
파이팅. 자, 태양 에너리지. 알겠죠? 네. 그래요.
또 해 드릴게요. 실험할 시간이 없어. 해드리면 좋은데. 아이고.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곧 뭐 이렇게 이렇게 치유하는거나 이런 것이 어떤 물질을 받거나 이런게 아니에요. 네. 어 그래서 어떤 사람도 시비를 돌 수 없는 것이이 병원에서 확인돼 있다는 거. 그리고 내가 돈을 받고 병원을 고쳐 주지 않는다는 거.
또 항상 병원을 가라고 한다는 거예. 알겠죠? 네. 원에 가면서 나한테 하면은 좋아져서 빨리 안는다는 거. 알겠죠? 네.
그래서 나는 이런 계약서 없이 일반 사람들은 손으로 뭐 어디 뭐 남들 안수하는 사람들 이런 계약서가 있나? 없어. 없어. 없어.이 과학자들을 유명한 의사들이 인정하는 거예요. 허경을.
맞죠? 네. 자 그러면 어 노래 부르고 어 좋아 부르세요. 어 아 자 나와요. 한 마디 우리 저분이 한 마디 또 하겠다니까 빨리 나와서 [음악] 안녕하세요.
고양 신경입니다. 나 하늘이 하늘이 신인님 허원자 세계 세계황제 허경령 대통령 보시면 항상 눈물이 쏟아집니다. 항상 건강을 보시면 길이를 잘 안 챙기고 드시는데요. 전 세계 서민들을 살리려고 하면은 길를 항상 챙기시고 잘 챙기시고요.
전 세계를 잘 살게 하려고 나오셨는데요. 저는 진짜 그 건강을 잘 안 챙기는시는 같습니다. 모세 끝에을 보신 하느리 신인 하늘 하늘이 신인님인 전 세계 서민들을 위해서 끼로 제대로 드시지 드시기 바랍니다. 해외에 있는 해외에 있는이 삼촌 언니 오빠들 다 건강하게 잘 계시고요.
허님 유튜브 많이 보시고요. 항상 건강을 잘 챙기시고요. 허영 너무 태실기까지 건강하게 웃으면서 행복하게 삽시다. 해외 엄매들 한사을 잘 지키시고요.
힘내세요. 좋습니다. 한 말씀하고 마이크 마이크 드리 여기는 저 기계를 가지고 내 에너지를 테스트해 하신 분인데 한번 설명도 우리가이 에너지 앞으로 오링하는 걸 기계를 만들고 있어. 아 있는데 오늘 내가 안 가져왔는데 그 기계를 내가 집에서 보고 있는 중이야.
말씀해. 이거는 또 이분이 하루 아 여기 이렇게 축복된 자리에 이렇게 다 함께할 수 있어서 제가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음악] 축복받은 장소라고 한 그 얘기에 대해서 제가 어 증명을 해 드리려고 제가 먼 도구를 하나 갖고 나왔어요. 근데이 도구 이름이이 도구 이름이 중첩 에너지 탐사기에맞 중첩 에너지 탐사기 그니까 에너지가 중첩된 데를 체크한다는 이런 내용이겠죠.
그리고 또 다른 이름이 명강 텅뜨기 명강도 찾고 뭐 이렇게 이제 단강이나 뭐 그 그런 거만 찾는게 아니고 그러니까 뭐 좋은 사무실을 얻는데도 에너지가 좋아야 되겠죠. 그고 뭐 사람을 만나도이 사람 에너지가 좋아야 되겠죠. 이제 그런 걸 다 체크하는 이런 도구라고 이제 공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제 제가 어 이런 에너지 뭐 이런 관계 되는데 관심이 좀 많아서 이런 세미나도 다니고 뭐 이제 좀 강의도 들고 다니고 이랬는데요.이 저는 저희 집에 TV가 없어요.
그까 이제 컴퓨터 TV 대신에 거기서 뭐 유튜브 들어가서 뭐 강의도 듣고 뭐 토론도 듣고 하다 보니까 저는 TV에 없기 때문에 서총주님이 뭐 몇년 전에 대통령이 출하셨다는데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이제 유튜브에서 처음으로 어 하청제님은 강의를 듣게 됐는데 뭐 에너지가 남다르다는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래서 어 에너지 바로이 꺼내서 체크해 본 거야. 이걸로 이렇게 꺼내서 이게 체크하면 에너지를 제가 숫자로 표시를 해 줄 수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제 새로 오신 분이 에너지가 얼마지 이런 것도 제가 이제 할 수가 있고 근데 참고로 일반인들은 보통 150 정도 나와요. 그 이제 그리고 또 이제 그 문재인 대통령 같은 거 한 200 나오더라고요. 근데 우리님을 제가 에너지를 체크했더니이 숫자가 안 나오는 거 끝까지 뭐 천 만 뭐 100만 겸 해도 숫자가 안 나오서 무한대 하니까 쫙 이게 체크가 되서 제가 아 진짜 놀랍기도 하고 그래서 그날부터 이제 제가 다른 강의 드는게 많아요. 제가 지금 나이는 많아도 지금 대학생이에요.
근데 강의를 맨날 뵙는데 아총장님 작년 7월에 제가 처음에 그 강의를 접하게 됐어요. 그 강의를 일주일 동안 거의 100강의를 잠을 안 자고 들었어. 그 이제 안 와도 여기 뭐 분위기를 다 알겠더라고요. 그래서 여기 많이 왔다 갔다 하신 분들이 아 여기이 에너지가이 세상에서 최고인 분 옆에 있는 사람들은 에너지가 어떤가 이걸 체크해 봤어요.
근데 제가 그 김회원 여기 서울원장님 어디 계세요? 그분들 다 체크를 따로 해 봤거든요. 한번 여기 가까이 계시면 나오시면 좋겠다. 예. 근데 이제 보통 일반인들이 150 정도 나온다 그랬잖아요.
문재인 대통령이 200이에요. 개인적으로 저는 얼마나 나왔을 것 같아요? 비밀이에요. 김 총이 뭐야? 이원장님을 제가 이제 또 통화도 하고 이제 이렇게 하다 보니까 뭐 이렇게 체크를 해 봤어요. 근데 그 이거를 숫자를 쓰지 않아도 어쨌 보통 150 나온다 그랬잖아요.
근데 이제 지금 한번 체크해 볼게요. 100 200 300 400 500 이렇게 이제 숫자가 낮은 숫자 안 움직여지잖아요.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천억 업 2억 3억 4억 어 4억이 축복 받았다는게 증명이 되잖아요. 여기 자주 오시고 여기서 이제 일을 오시고 뭐 하여튼 어떤하고 올해 이렇게 접속을 하신 분들은 다 에너지가 이렇게 높더라고요.
오늘 새로 오신 분 제가 한번 체크를 해보면 한 사람 이분은 네 150 150 150 일반씩 나온다 그랬잖 4억이 나온 거 비교가 안 되잖아 여기 가져오시고 150 처음에 나오신 분들은 거의 150 조금 문재인 대통니다. 그래 대통령은 일반인들은 보통 나와서 엄청 많이 나온 거야. 거기다가 부정적인 사람들이 있어 얘기해도 보지 않고 뭐정적인 사람 뭐든지 꼬여 있거나 뭐 이렇게 완전히 뭐 얘기하면 안는 사람들 있잖요. 특히 뭐 이렇게 호천종이는데 뭐 계속 끝까지 막 물건으로 주면서 나쁜 쪽으로 이제 치고 한다든가 이런 사람들 에너지가 거의 20밖에 안 돼요.
그런 사람들이 건강하겠어요? 아니요. 별달로 안 건강하지도 않고 무슨 일을 해도 잘 되겠어요? 안돼. 그런 분들은 우리가 같이 안 놀아야 돼. 저는 그래서이 에너지를 제가 아는 분들 같이 무슨 일을 도모한다든가 뭐 같이 사무실을 쓴다든가 이런 사람이 있으면 이제 제가 에너지를 다 체크해서 같이 놀아요.
근데 에너지가 20 이렇게 나오면 안 놀아. 최하 200 아 150 나와야 돼요. 근데 이제이 제가 여기 허총님을 알기 전에 여기이 안에 여기를 오기 전에는 200이나 250 300이 최고 높은 줄 알았어요. 아 진짜로? 그리고 이거 개발하신 분이 제가 체크해 보니까 300 나오더라고요.
근데 저도이 에너지 물질을 가지고 여기서 이제 뭐 만든 에너지 각 물질 있어요. 그걸로 뭐 일도 하고 그래요. 근데 이제 그러다 보니까 저도 에너지가 다른 사람보다는 조금 높아. 네.
예. 그거는 아까 비밀로 했으니까 나중에 물어보고 싶은 사람 만 보세요. 근데 어쨌든 저도 에너지가 다른 사람 조금 높다고 생각하고 전난척하고 있었는데 아니 여기 오니까 사억이 되니까 얘기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참고로 여기서 제일 멋있는 사람이 어디 한번만 찾아볼게요.이 강연장에서 제일 멋진 사람이 누굽니까? 저는 손 가만히 있어요.
어쨌든 연구를 많이 하신 분이 제일 에너지 센 사람한테 이제 멋있는 사람을 찾게 다른 사무실에 가도 제가 이거 갖고 가거든요. 때는 아니 저 신랑감을 고를 때 여기까지 그래요. 수했어요. 근데 그래도 이거는 과학적으로 기계로 보여지니까 그습니다.
아이고 수고했어. 아 근데 한 가지 제가 여기 이제이 핸드폰에다가 제가 핸드폰에다가 여기다가 허경님 총재님이 명함을 넣어 놨거든요. 근데이 명함을 넣었을 때이 체크를 하면 에너지가 싹 들어가요. 아 내강이 있으면 이제 예 저기 계신데님 성님 들고 계시면 이거 나오셨나 나오셨어 나와서 들고 있어요.
해당이 되 핸드폰 이렇게 딱 들게 그냥 납작하게 응 핸드폰 딱 들어가잖아요. 근데 이거 없는 핸드폰 한번 줘보세요. 그냥 핸드폰 어 아무것도 없는 사진 없는 거 예예 안 들어가 안 움직 그니까 핸드폰이 우리가이 사진만 가지고도 있어도 에너지가 많이 들어간다 이게 증명이 좀.
요약
허경영 강연에서 말하는 지역 혁명 의 핵심은 무엇인가요? 허경영은 지역 감정을 없애기 위해 현재의 행정 구역을 전경도, 경전도, 충강도, 제주도 의 4개 도로 재편하고,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도와 인천을 구로 편입하며, 인천공항을 서울 국제공항으로 변경 하는 등 파격적인 개편을 통해 지역 간의 동서남북 구분을 없애고 국민 통합 을 이루겠다는 비전을 제시합니다.
“태양은 왜 생다이아몬드인가?” 🔴1124회 허경영 토요강연 (2018.04.07) 요약
이 강연은 허경영 총재가 제시하는 지역 혁명 과 국민 통합 비전, 그리고 그의 독특한 우주론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을 다룹니다. 특히, 태양의 구성 원리에 대한 과학적 설명과 함께, 허경영 총재 본인의 역할과 능력
- 허경영의 지역 혁명 및 국민 통합 비전
허경영 총재는 지역 감정을 해소하고 국민 통합을 이루기 위한 파격적인 행정 구역 개편을 제안합니다.
- 행정 구역 재편 :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를 합쳐 전경도 , 충청남북도와 강원도를 합쳐 충강도 로 만들고, 경기도는 서울에 편입시켜 인천과 수원 등을 구 로 전환하며, 제주도는 그대로 유지하여 전국을 4개 도 체제로 개편합니다.
- 서울 국제공항 : 인천국제공항을 서울 국제공항 으로 변경하여 서울의 위상을 높이고, 김포공항은 김포 국제공항으로 유지합니다.
- 지역 감정 해소 : 이러한 개편을 통해 동서남북 지역 구분을 없애고 지역 간의 갈등을 해소하여 국민 통합을 이룰 수 있다
- 허경영의 백궁론과 천국론
허경영 총재는 죽음 이후의 세계인 백궁과 현세에서의 천국 에 대한 독자적인 해석을 제시합니다.
- 영혼과 육체 : 일반 사람은 죽으면 영혼만 백궁으로 가지만,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옷을 입은 채로 몸을 가지고 백궁으로 간다
- 백궁으로 가는 길 : 백궁에 가려면 반드시 허경영을 만나야 하며, 허경영을 만나는 즉시 그곳이 천국이라고 말합니다.
- 현세의 천국 : 허경영을 만나 죽을 때까지 사는 기간이 바로 천국이며, 비록 어려움이 있더라도 허경영을 만났기에 백궁이 예약되어 즐겁게 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 백궁 서열 : 강연 중 떠들거나 허경영을 비난하는 행위는 백궁 서열에 영향을 미쳐 낙원의 문턱에서 무너질 수 있다
- 허경영의 사회 문제 해결 공약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의 심각한 사회 문제, 특히 저출산과 노인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공약을 제시합니다.
- 노인 문제 해결 : 정년 퇴직 후 사망할 때까지의 모든 생활을 국가가 책임지고, 부모 부양 문제를 자식들에게 맡기지 않겠다고 약속합니다.
- 청년 문제 해결 : 결혼하는 청년들에게 월급 150만 원을 지급하여 결혼과 취업 불안정을 해소하겠다고 공약합니다.
- 국민 배당금: 국민 배당금을 통해 청년과 노인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고, 젊은이가 직장이 없어도 기본 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 저출산 문제 해결 :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는 5천만 원, 둘째는 1억 원)을 지급하는 파격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25년 전부터 주장해왔음
- 오포 시대: 현재 대한민국은 결혼, 연애, 출산, 취업, 주택을 포기하는 오포 시대 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국가 경제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진단합니다.
- 정부 정책 비판 : 문재인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100조 원을 쏟아부었지만 출산율은 오히려 떨어졌다며, 자신의 공약이 더 적절했음을 언론 기사를 통해 증명합니다.
- 허경영의 우주론 및 과학적 주장
허경영 총재는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우주의 원리와 태양의 구성에 대한 독자적인 이론을 제시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
- 하늘의 섭리 : 허경영이 가는 길은 하늘의 섭리이며, 광대하여 선도 악도 아닌 무악무선 의 경지라
- 태양의 구성 : 태양은 수소와 헬륨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기존 과학 이론을 부정하고, 생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져 있다
- 탄소와 다이아몬드 : 태양은 탄소(원자번호 6번) 하나로 만들어졌으며, 탄소는 다이아몬드와 같은 물질이라
- 에너지 전달 방식 : 태양에서 지구까지의 1억 5천만 km 공간에는 매질(공기)이 없어 파동이 전달될 수 없으므로, 태양은 특수한 방식으로 에너지를 지구에 전달한다
- 지구 내부 마그마 : 지구 내부의 마그마가 수십억 년간 식지 않고 뜨겁게 유지되는 것도 기존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말합니다.
- 과학 탐구의 3대 요소 : 과학 탐구에는 보편성, 합리성, 열정성 이 필요하지만, 허경영의 섭리는 이러한 인간적인 진리를 초월한다
- 허경영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 총재는 과거의 예언들이 적중했음을 강조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시연합니다.
- 박근혜 대통령 예언 :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51% 득표율), 탄핵, 임기 1년 미만 하야, 개헌 시도, 청와대 인물들의 구속 등 6가지 예언이 모두 적중했음을 주장합니다.
- 낭중지추 (囊中之錐) : 최순실을 주머니 속의 송곳에 비유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몰락이 이미 예정되어 있었음을 설명합니다.
- 청와대와 백악관 풍수: 청와대는 귀신에게 좋은 자리(귀방)이고 사람에게는 지옥 같은 자리이며, 백악관은 금까마귀가 시체를 뜯어먹는 혈(금모탁시혈)로 무기를 팔아 돈을 버는 곳이라
- 청와대 이름의 문제 : ‘청와대’의 ‘청’자가 위험한 글자이며, ‘블루하우스’는 미국에서 교도소를 의미한다고 지적합니다.
- 신인의 역할 : 신인인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귀신이 쫓겨나고 대한민국이 밝아질 것이라
- 오링 테스트 시연 : 자신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려 힘이 강해지는 오링 테스트 를 시연하며, 이는 태양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과 유사하다
- 의학적 연구 : 세브란스 병원장 출신 전세일 박사를 비롯한 의사들이 허경영의 능력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기 위해 계약을 체결했음을 증거로 제시합니다.
- 질병 치유 능력 : 오링 테스트를 통해 사람들의 질병을 진단하고, 자신의 에너지를 통해 치유할 수 있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시대적 역할
허경영 총재는 자신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상에 온 신인이며, 심판 시대의 메시아임
- 심판 시대의 도래 : 모세의 율법 시대, 예수의 언약 시대를 지나 자신이 온 지금은 심판 시대 이며, 쭉정이를 잘라내는 가을과 같다
- 탄생의 비밀 : 자신의 생년월일(1950년 1월 1일)이 하도(河圖)의 중심 숫자(5와 10)와 일치하며, 이름(허경영) 또한 마방진(魔方陣)에 정확히 들어맞는다
- 아마겟돈 전쟁 방지 : 인류가 3차 세계 대전(핵전쟁)으로 향하는 것을 자신이 막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 적그리스도와의 대결 : 자신은 신인이며, 유대인의 공포스러운 세력인 일루미나티 (적그리스도) 를 무찌르기 위해 지상에 내려왔다
- 하늘궁의 의미 :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청와대는 숙소가 되고, 자신이 있는 하늘궁은 대한민국과 우주의 대통령궁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 한얼궁 : ‘한얼궁’은 한민족의 얼이 들어있는 궁이며, ‘한’이라는 글자는 10월 10일에 만들어진 나라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