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8 h 40 하늘궁
종교와 인간의 삶, 우주의 원리, 그리고 허경영 본인의 역할에 대한 철학적, 영적인 관점을 제시합니다. 강연을 통해 참석자들은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해결하며, 궁극적으로 백궁(하늘)으로 가는 길을 이해하고, 가르침을 통해 개인의 삶과 영적 성장을 도모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하늘궁 방문: 교회나 절에 가는 습관적인 마음가짐이 아닌,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내려놓는다는 마음으로 방문.
복장: 깨끗하고 단정한 옷차림으로 방문.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러 가는 마음가짐)
마음가짐: 다른 종교를 비난하거나 시기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눈을 가짐.
지팡이와 신발: 하늘궁은 거룩한 땅이므로, 모세가 신발과 지팡이를 벗었듯이 신발과 지팡이를 벗고 입장.
- 종교와 신인의 역할 이해
종교의 역할:
교회나 성당, 절 등 종교는 개인의 습관이나 체면 유지에 도움.
훌륭한 목사나 스님의 설교는 좋은 가르침을 주지만, 개인의 운명을 직접 고쳐주지는 못함.
종교는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존재하며, 사회를 통일시키지 못함.
신인(허경영)의 역할: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곳.
우주를 만든 자로서, 개인의 운명을 직접 고쳐줄 수 있음.
면역력을 올려주고, 병원 치료와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
0.1초 만에 몸의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이는 플라시보 효과와 다름.
- 인연과 업보의 이해
인연:
사람의 관계는 인연에 따라 달라지며, 인연이 다하면 무관심해짐.
부처의 눈에는 모든 것이 부처로 보이지만, 인연이 다하면 관심이 없어짐.
전생의 업보로 인해 괴로운 인연이 생길 수 있음.
업보와 질병:
몸에 병이 나는 것은 전생 또는 현생의 업보 때문.
의사가 병을 고치더라도, 전생의 업보가 있는 사람은 죽을 수 있음.
‘의(醫)’라는 글자에 ‘화살 시(矢)’와 ‘술통 유(酉)’가 들어가는 것은, 인간의 노력과 하늘의 개입이 함께 작용함을 의미.
- 인체와 건강의 비밀
오장육부와 최장:
인체에는 5장 6부가 아닌 6장 6부가 존재하며, 췌장(膵臟)이 숨겨진 중요한 장기.
췌장(膵臟)은 피와 림프액 순환, 피부 수분 조절, 죽은 적혈구 제거 등 생명 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함.
췌장(膵臟)이 나빠지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최장암은 사망률이 높음.
마음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최장 건강에 중요.
몸의 세 가지 고속도로:
몸에는 피, 림프액,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존재.
이 세 가지가 원활하게 순환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음.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움직여 DNA를 바꿔 몸 전체를 1초 만에 변화시킬 수 있음.
- 우주와 시간 여행
시간 여행의 가능성:
시간 여행은 실제로 가능하며,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존재들은 미래의 인간.
시간은 압축되거나 늘어날 수 있으며, 빛의 속도보다 빠르게 이동하면 시간이 정지됨.
백궁에서는 5천 년 전의 조상이나 과거의 자신을 시간 여행을 통해 만날 수 있음.
우주의 질서:
우주는 모든 은하계가 연결되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며, 1초의 오차도 없음.
별이 소멸하면 대체 별이 나타나는 질서가 존재.
프랙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은 구시대적인 개념.
미래의 지구:
지구인들은 미래에 전쟁을 멈추고 우주 여행에 집중하게 될 것.
미래 후손들에게 시간 여행 기술을 제공할 것.
- 에너지와 겸손
에너지의 원리:
에너지는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 (예: 발전소의 물, 뜨거운 온도가 식을 때)
자신을 낮추고 욕심을 버릴 때 사랑이라는 에너지가 발생.
양보하고 겸손할 때 하늘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줌.
에너지: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지극히 높은 존재이기 때문에 낮은 공간으로 에너지가 쏟아져 나가는 것.
이는 일반적인 에너지 보존 법칙과 다름.
- 백궁과 구원
백궁으로 가는 길:
그를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이는 지구상에서 처음으로 구원되는 경험.
하늘궁에 자주 방문하여 ‘해차’를 쌓으면 백궁의 위치가 달라짐.
백궁에서는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하고, 원하는 집에서 살 수 있으며, 과거의 인연들을 만날 수 있음.
고생 훈련:
현재의 고생은 백궁에서의 행복을 느끼기 위한 훈련 과정.
고생을 통해 좋은 인연을 선택하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게 됨.
자식 구원:
자신이 백궁에 가면 선조부터 후손까지 모두 구원할 수 있음.
자식들에게 그를 알리는 것은 천천히 진행하며, 백궁에 간 후에 데려가는 것이 효과적.
종교에 대한 오해:
문제: 종교 활동만으로 운명이 바뀌거나 병이 낫는다고 생각.
해결: 종교는 좋은 가르침을 주지만, 근본적인 운명 변화는 그를 통해 가능함을 인지.
하늘궁 방문 시 마음가짐:
문제: 교회나 절에 가듯이 습관적으로 하늘궁을 방문.
해결: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해결하러 온다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
자식 교육 문제:
문제: 자녀를 ‘독불장군’처럼 키워 면역력이 약해지고 성격이 나빠지는 경우.
해결: 가르침을 통해 올바른 자녀 양육 방식을 배우고, 사회 구조적인 문제 해결을 기다림.
질병 치료에 대한 오해:
문제: 병원 치료를 무시하고 허경영에게만 의존.
해결: 병원 치료와 영적 도움을 병행하여 면역력을 높이고 회복을 도움.
꿈 해몽에 대한 오해:
문제: 꿈에 나타나는 것을 단순한 꿈으로 치부.
해결: 꿈에 나타나는 것은 행운이 오고 몸의 병이 낫는 긍정적인 징조이며, 분신이 찾아오는 것.
백궁: 하늘에 있는 이상적인 공간으로, 그를 통해 갈 수 있는 곳.
신인: 우주를 창조하고 모든 질서를 만든 존재.
인연: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맺는 운명적인 끈.
업보: 전생 또는 현생에 지은 행위의 결과로 받는 영향.
췌장(膵臟): 인체 내에서 혈액 순환, 림프액 생성, 피부 수분 조절, 죽은 적혈구 제거 등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기.
플라시보 이펙트(Placebo Effect): 가짜 약이나 심리적 요인으로 인해 실제 효과가 나타나는 현상.
에너지 보전 법칙: 에너지는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한다는 물리 법칙.
신견애(神見愛): 신의 눈에는 모든 존재가 애인으로 보인다는 개념.
매화와 벚꽃:
매화: 추운 겨울에 피며, 50%만 피었을 때 가장 아름답고 열매(매실)를 맺는 꽃. (덜 피었을 때 시집가는 처녀에 비유)
벚꽃: 따뜻한 봄에 피며, 100% 활짝 피어야 아름답고 열매가 없는 꽃. (따뜻한 것만 좋아하고 결혼을 미루는 현대 여성에 비유)
분신: 분신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꿈에 나타나며, 이는 행운과 치유를 가져다줌.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월 200만 원 이하 소득자에게 300만 원을 보태어 총 450만 원을 지급하고, 결혼 시 주택 자금 2억을 포함한 3억 원을 지급할 계획.
이름의 중요성: 이름은 개인의 운명과 건강에 영향을 미치므로, 문제가 있는 이름은 개명하는 것이 좋음.
종교의 한계와 역할
모든 교회나 절은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존재하지만, 사회를 통일시키거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종교는 오히려 전쟁을 일삼는 등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고 말합니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비유
사람의 시각과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종교와 상관없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면 목사나 스님도 천사나 부처로 보일 수 있습니다.
백궁과 시간 여행, 그리고 우주의 질서
백궁은 개인이 원하는 대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백궁 초대소에서는 현재 모습으로 가서 원하는 샘플을 선택하여 자신의 얼굴이나 나이(20대, 30대, 아기 등)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 간 모습은 사라지지만, 허경영과 하늘궁 동지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백궁에서는 과거의 부모나 자식을 만날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 과정입니다.
고생 훈련을 통해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고, 백궁에서 더 나은 삶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시간 여행은 미래 인류에게 가능한 기술입니다.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존재들은 시간 여행을 하는 인간들로, 지구보다 10억 년 앞선 문명을 가졌습니다.
시간은 압축되거나 늘어날 수 있으며, 백궁에서는 5천 년 전의 어머니나 어린 시절의 자식을 시간 여행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미래의 지구인들은 가르침을 통해 전쟁 무기 대신 우주 탐사, 시간 여행 기술 개발에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우주의 질서와 역할
우주는 모든 은하계가 연결되어 톱니바퀴처럼 1초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는 정교한 시스템입니다.
별이 소멸하면 대체별이 나타나는 등 우주의 모든 질서는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프랙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 같은 것은 구시대적인 개념이며, 우주의 복잡하고 정교한 질서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인체 장기의 비밀: 췌장의 중요성
일반적으로 알려진 ‘오장육부’에서 ‘오장’은 실제로는 ‘육장’이며, 그중 하나인 췌장이 숨겨져 있습니다.
췌장은 혈액 순환, 림프액 생성, 피부 수분 조절, 죽은 적혈구 제거 등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췌장이 나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췌장암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췌장은 마음 상태와도 연관되어 있어, 마음을 나쁘게 쓰면 피부가 나빠지고 림프액 순환이 저해됩니다.
췌장을 고쳐주어 사람들의 건강과 미모를 개선할 수 있다.
인체에는 혈액, 림프액, 신경(경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으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움직여 DNA를 바꾸고 몸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에너지 보존 법칙과 에너지
일반적인 에너지 보존 법칙: 에너지는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합니다.
예: 발전소에서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질 때, 뜨거운 온도가 식을 때, 압력이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갈 때 에너지가 나옵니다.
에너지: 에너지는 일반적인 법칙과 다르게 작용합니다.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그의 존재가 지극히 높기 때문에 낮은 존재들에게 에너지가 쏟아져 나가는 것입니다.
이는 일반적인 물체나 인간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과 대조됩니다.
겸손과 양보가 에너지를 만듭니다.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면 ‘사랑’이라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상대방에게 양보하고 겸손할 때 하늘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반대로 남을 누르고 위에 서려는 사람은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한자
감축(感祝)-(감(感)-feel, 축(祝)-celebrate)
해안(慧眼)-(혜(慧)-wisdom, 안(眼)-eye)
식견(識見)-(식(識)-knowledge, 견(見)-view)
광신자(狂信者)-(광(狂)-mad, 신(信)-belief, 자(者)-person)
평등(平等)-(평(平)-equal, 등(等)-equal)
돈자(豚字)-(돈(豚)-pig, 자(字)-character)
불안(佛眼)-(불(佛)-Buddha, 안(眼)-eye)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인과(因果)-(인(因)-cause, 과(果)-effect)
무관심(無關心)-(무(無)-none, 관(關)-relation, 심(心)-heart)
희생(犧牲)-(희(犧)-sacrifice, 생(牲)-sacrifice)
업보(業報)-(업(業)-karma, 보(報)-retribution)
습관(習慣)-(습(習)-habit, 관(慣)-custom)
운명(運命)-(운(運)-fortune, 명(命)-fate)
체면(體面)-(체(體)-body, 면(面)-face)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of)
통일(統一)-(통(統)-unite, 일(一)-one)
일삼(日三)-(일(日)-day, 삼(三)-three)
일루미나이트(Illuminati)-(일루미나이트(Illuminati)-Illuminati)
한반도(韓半島)-(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핏줄(血統)-(피(血)-blood, 줄(統)-lineage)
징병(徵兵)-(징(徵)-conscript, 병(兵)-soldier)
참전(參戰)-(참(參)-participate, 전(戰)-war)
보상(補償)-(보(補)-compensate, 상(償)-repay)
대리점(代理店)-(대(代)-substitute, 리(理)-manage, 점(店)-store)
본사(本社)-(본(本)-main, 사(社)-company)
기여(寄與)-(기(寄)-contribute, 여(與)-give)
타락(墮落)-(타(墮)-fall, 락(落)-fall)
신나는 견(神眼)-(신(神)-god, 안(眼)-eye)
애인(愛人)-(애(愛)-love, 인(人)-person)
질서(秩序)-(질(秩)-order, 서(序)-order)
폐암(肺癌)-(폐(肺)-lung, 암(癌)-cancer)
인파선(淋巴腺)-(림(淋)-lymph, 파(巴)-node, 선(腺)-gland)
플라시보 이펙트(Placebo Effect)-(플라시보(Placebo)-placebo, 이펙트(Effect)-effect)
심리(心理)-(심(心)-mind, 리(理)-reason)
오장육부(五臟六腑)-(오(五)-five, 장(臟)-organ, 육(六)-six, 부(腑)-organ)
간장(肝臟)-(간(肝)-liver, 장(臟)-organ)
폐장(肺臟)-(폐(肺)-lung, 장(臟)-organ)
심장(心臟)-(심(心)-heart, 장(臟)-organ)
비장(脾臟)-(비(脾)-spleen, 장(臟)-organ)
신장(腎臟)-(신(腎)-kidney, 장(臟)-organ)
최장(膵臟)-(췌(膵)-pancreas, 장(臟)-organ)
혁명(革命)-(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림프액(Lymph Fluid)-(림프(Lymph)-lymph, 액(液)-fluid)
수분(水分)-(수(水)-water, 분(分)-part)
적혈구(赤血球)-(적(赤)-red, 혈(血)-blood, 구(球)-cell)
신경(神經)-(신(神)-nerve, 경(經)-channel)
경락(經絡)-(경(經)-channel, 락(絡)-network)
해부(解剖)-(해(解)-dissect, 부(剖)-cut)
인슐린(Insulin)-(인슐린(Insulin)-insu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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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하늘궁 강연 (2018.04.08) 기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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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운명 전환의 장소, 하늘궁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는 백궁의 기운이 모인 곳이다. 이곳은 LA 강연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이며, 개천절 이후 처음으로 하늘이 열리는 날과 같다. 봄의 기운과 함께 참석자들의 고민을 해소하고 혜안을 불어넣는 신인의 강연이 시작된다. -
종교와 신인의 위치
허경영 선생은 특정 종교에 얽매이지 않는다. 교회나 절에 다니는 것과 무관하게 허경영 선생을 만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절이나 교회 위에 존재하며, 목사나 스님들이 좋은 말을 하는 것은 인정한다. 다만, 식견이 짧은 이들은 광신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경계한다. 나이 든 이들은 좋은 가르침만 받아들이므로 휩쓸릴 염려가 적다. 어떠한 종교나 모임을 비난하는 행위는 옳지 않으며, 특정 종교 지도자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거나 칭송하는 태도 또한 지양해야 한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
인식의 차이: 돼지의 눈과 부처의 눈
돼지의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 이는 곧 개인이 어떤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느냐에 따라 현실이 다르게 인식됨을 의미한다. 종교와 관계없이 올바른 마음을 가진 사람은 목사를 천사로, 스님을 부처로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배우자를 부처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돼지의 눈에는 배우자 또한 돼지로 보일 수 있다. -
인연과 인과: 관계의 변화
인연이 다하면 배우자를 부처로 보던 마음도 사라지고 무관심해진다. 이는 인연이 끝났음을 의미하며, 새로운 인연이 나타날 수도 있다. 싸움이 잦은 것은 오히려 인연이 남아있다는 증거이다. 완전히 무관심해지는 것은 관계가 남이 되었음을 뜻하며, 서류 절차만 남은 상태와 같다. 돼지의 눈에 돼지만 보이고 부처의 눈에 부처만 보이는 현상에는 인연과 인과가 작용한다. -
자식과의 인연: 희생과 무관심
인연이 다하면 자식도 떠난다. 평생 키운 자식이 미국으로 가 성공하면, 부모는 자식을 자주 볼 수 없게 된다. 자식이 출세한 후에는 부모의 존재가 오히려 자식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끝없이 희생하며, 자식이 잘 나갈수록 자신을 드러내지 않으려 한다. 이는 어머니의 희생적인 사랑에서 비롯된다. 그러나 최근에는 어머니들이 나서려는 경향도 있는데, 이는 자식에게 손해가 될 수 있다. 결국 부모는 자식에게 걱정을 주지 않기 위해 스스로 거리를 두게 된다. -
깨달음과 인연의 초월
부처의 눈에 배우자가 부처로 보이는 상태가 평생 지속된다면 좋겠지만, 전생의 업보 때문에 이는 어렵다. 자식을 부처로 보려 해도 사이가 나쁠 수 있는 것은 인연과 인과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을 글자 그대로 해석하여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다. -
하늘궁 방문의 의미: 운명 개척의 장소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은 습관적인 행위일 수 있다. 그러나 하늘궁에 올 때는 다른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지팡이와 신발을 내려놓고, 깨끗하고 단정한 옷을 입어야 한다. 이는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 운명을 바꾸러 오는 것이기 때문이다. 교회나 절은 천국이나 극락을 가는 곳이지만,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내려놓는 곳이다. -
종교적 기도와 신인의 능력
교회나 절에서의 기도는 본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만, 그것은 자기 최면에 가깝다. 훌륭한 목사의 설교를 듣고 마음이 바뀌는 것은 좋지만, 우주를 만든 자가 직접 운명을 고쳐주는 것과는 다르다. 운명을 고치려면 하늘궁에 와야 한다. 스님이나 목사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종교 활동을 하는 것은 좋으나,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을 때는 허경영 선생을 찾아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공평의 원리
허경영 선생을 자주 찾아올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깨끗한 옷을 입고 오면 더 강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이는 우주의 공평한 원리에 따른 것이다. 목사나 신부처럼 모두를 똑같이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노력하고 준비하는 자에게 더 많은 것을 준다. 마치 아버지가 열 자식 중 특정 자식에게 더 많은 관심을 주는 것과 같다. -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허경영 선생의 역할
현대 사회는 밥 문제는 해결되었지만, 직업과 월급 문제로 고통받는 이들이 많다. 특히 젊은이들과 가장들은 등록금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들은 허경영 선생만이 해결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은 사회의 막힌 곳을 꿰뚫어 보고 있으며, 물 흐르듯이 사회가 흘러가도록 만들 수 있다. 따라서 하늘궁은 습관적으로 오는 곳이 아니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을 위해 오는 곳이다. -
종교의 한계와 신인의 개입
교회나 절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이 많다. 마인드 컨트롤이나 기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들이 있다. 기도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일 뿐, 하늘이 직접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하늘은 허경영 선생과 같은 존재를 통해 작동한다. 교회나 절은 공동체로서 존재하지만, 사회를 통일시키지는 못했다. -
세계의 세 가지 문제와 아마겟돈 전쟁
세계에는 세 가지 고쳐야 할 문제가 있다. 종교는 전쟁을 일삼았고, 아직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유대인과 한민족의 싸움, 즉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남아있다. 이는 아마겟돈 전쟁으로, 허경영 선생은 이 싸움을 말리기 위해 왔다. 종교가 90% 이상인 미국도 전쟁을 쉽게 일으키며, 이슬람 또한 종교가 다르면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
징병제와 모병제, 그리고 참전 용사 보상
미국은 모병제를 통해 군인을 모집하며, 달러를 주고 군인을 산다. 반면 한국은 징병제를 통해 강제로 군인을 모집한다. 한국은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약속했던 돈의 90%를 국가가 가져갔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베트남 참전 용사와 6.25 참전 용사들에게 일시불 5억 원과 월 300만 원을 죽을 때까지 지급할 것을 약속한다. 이는 휴전 중인 국가에서 참전 용사들에게 합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신념에서 비롯된다. -
본사의 출현과 종교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직접 나타난 본사와 같다. 본사와 직접 거래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한국 경제 발전에 교회와 절이 기여한 바가 크다. 기독교 정신은 한국을 발전시켰지만, 이제는 타락하여 하늘에서 건질 것이 없어 허경영 선생이 직접 왔다. -
신인의 눈: 신은 무엇을 보는가
부처의 눈에 부처만 보이듯, 신의 눈에는 무엇이 보일까? 신의 눈에는 모든 존재가 애인으로 보인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의 질서를 위해 인간을 만들고 전 우주에 퍼뜨렸다. -
인간 창조의 이유와 질병 치료
인간을 왜 만들었는지, 왜 고생하게 만드는지에 대한 질문은 드물다. 허경영 선생은 폐암 환자에게 병원 치료와 함께 하늘궁 방문을 권한다. 병원 치료는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보는 과정이며, 허경영 선생은 면역력을 높여 보조적인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환자가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도록 돕는다. -
플라시보 효과와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교회나 절에서 목사의 안수나 기도로 병이 낫는 것은 플라시보 효과(가짜 약 효과)와 같다. 이는 환자가 목사나 스님을 신뢰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심리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치유는 심리와 무관하게 0.1초 만에 몸을 변화시킨다. 이는 플라시보 효과와는 차원이 다른, 근본적인 변화이다. -
오장육부와 췌장의 비밀
인간의 몸에는 오장육부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6장 6부이다. 숨겨진 여섯 번째 장기는 바로 췌장이다. 췌장은 혈액 순환과 림프액 생성, 피부 수분 조절, 죽은 피 제거 등 중요한 역할을 한다. 췌장이 나쁘면 피부가 나빠지고, 췌장암으로 죽는 사람이 많다. 췌장은 마음 상태와도 연관이 깊다. 조상들은 신의 영역에 도전할까 봐 췌장의 중요성을 숨겨두었다. -
몸의 고속도로: 피, 림프액, 신경
인간의 몸에는 피, 림프액, 신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몸의 기능을 조절한다. 추운 곳에서 자면 림프액과 피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몸이 쑤시고 담이 생긴다. 허경영 선생이 몸을 고치면 이 세 가지가 동시에 움직이며, DNA를 바꿔 몸 전체가 1초 만에 변화한다. -
백궁의 세계: 원하는 대로 변화하는 삶
백궁에 가면 현재 모습으로 영빈관에 들어가 원하는 샘플을 선택하여 자신의 얼굴과 모습을 바꿀 수 있다. 20대나 30대가 되거나 아기로 태어나는 등 원하는 대로 결정할 수 있다. 백궁에서는 지구에서 살았던 모습은 사라지지만, 허경영 선생과 동지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다. 백궁에서는 수천 년 전 부모도 만날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삶을 설계할 수 있다. -
고생 훈련과 윤회의 의미
지구에서의 삶은 고생 훈련과 같다. 고생을 겪어야 백궁의 행복을 느낄 수 있다. 백궁에 가지 못하고 블랙홀이나 귀신으로 빠지는 영혼이 90%에 달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하늘궁에 자주 오면 백궁으로 가는 점수가 올라간다. -
거룩한 땅: 하늘궁의 예법
하늘궁에 올 때는 깨끗한 옷을 입고, 지팡이와 신발을 벗어야 한다. 이는 모세가 거룩한 땅에서 신발을 벗었던 것과 같은 이치이다. 교회나 절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므로 거룩한 땅이 아니다. 하늘궁은 지구상에 유일한 거룩한 땅이며, 이곳에서 허경영 선생과 함께하는 시간은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
시간 여행과 우주의 질서
시간 여행은 이미 현실이다.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존재들은 시간 여행을 하는 인간들이다. 시간은 축소되거나 늘어날 수 있다. 빛의 속도로 이동하면 시간이 압축된다. 백궁에서는 5천 년 전 어머니를 만나거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등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 -
프랙탈 이론과 평행 이론의 한계
프랙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은 구시대적인 개념이다. 우주는 은하계 전체가 연결되어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없이 돌아간다. 별의 소멸과 대체가 질서정연하게 이루어진다. 이러한 우주의 질서를 만든 자가 허경영 선생이다. -
미래의 시간 여행과 인류의 발전
지구의 후손들은 시간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세계를 통일하면 인류는 전쟁 무기 대신 우주 탐사와 시간 여행에 집중하게 된다. 달부터 시작하여 북두칠성까지 여행하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362년 동안 인류에게 그 기술을 제공할 것이다. -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보존 법칙과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아인슈타인은 에너지가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이와 다르다. 백궁으로 가기 위해 욕심을 내려놓고 겸손할 때 사랑이라는 에너지가 생긴다. 자신을 낮추고 양보할 때 하늘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받는다. -
허경영 선생 사진의 에너지
허경영 선생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허경영 선생이 지극히 높은 존재이기 때문에 낮은 존재들에게 에너지가 쏟아져 나가는 것이다. 이는 일반적인 에너지 보존 법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이다. -
백궁으로 가는 길: 깨달음의 어려움
시간 여행은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며, 아직은 때가 아니다. 지금은 일정한 사람들을 백궁으로 데려가는 것이 목적이다. 깨달음을 통해 백궁으로 가는 것은 매우 어렵다. -
소림사 주지 스님 이야기: 진실과 겸손
소림사 주지 스님을 뽑는 시험에서,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쥐를 잡아오라는 지시가 있었다. 500명의 스님 중 한 명만이 쥐를 잡지 못했다. 그는 “세상에 눈이 안 보는 곳은 없다”고 말하며, 진실하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결국 그 스님이 주지가 되었다. 이는 진실하고 겸손할 때 에너지가 오고,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음을 보여준다. -
결혼식/초상집 방문 후 몸살: 민감한 체질
결혼식이나 초상집에 다녀오면 몸이 아픈 사람은 신경이 예민하고 면역력이 약한 체질이다. 이는 음식 문제일 수도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플라시보 효과)이 크게 작용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증상을 고쳐줄 수 있으며, 심리적인 요인을 제거하면 몸의 반응도 사라진다. -
자녀 교육의 문제점: 독불장군과 면역력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라지만,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경우가 많다. 독불장군처럼 자라 자기중심적이고, 면역력이 약해진다.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와 같이, 측근의 말만 듣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로 이어진다. 이러한 교육 방식은 결국 폐가망신으로 이어질 수 있다. -
허경영 선생의 소통 방식
허경영 선생은 모든 사람의 전화를 직접 받으며, 비서실을 통하지 않는다. 이는 모든 사람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려는 의지이다.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가난한 노동자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제안한다. 월 200만 원을 버는 사람에게 150만 원을 보태어 총 350만 원을 지급하면, 생활이 안정되고 직업 불안감이 해소될 수 있다. 이는 가정을 낙원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이다. -
자녀 양육과 음식의 중요성
편식하는 아이의 문제는 음식과도 관련이 있다.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면 풍수에 맞는 주택 건설과 함께, 권장 음식을 정하여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중국의 경우, 외동 자녀를 왕자와 공주처럼 키워 사회적 문제로 이어지고 있다. -
꿈에 나타나는 허경영 선생
허경영 선생은 분신을 가지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꿈에 나타난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그 사람을 마음에 들어 한다는 뜻이며, 행운과 치유를 가져다준다. 꿈에 지위 높은 사람이 나타나는 것은 좋은 징조이다. -
고관절 질환과 전생의 업보
고관절 질환으로 고통받는 사위의 사례는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 남의 발목을 다치게 하거나 주저앉힌 업보가 현생에 병으로 나타날 수 있다. 의학적인 치료도 중요하지만, 하늘의 개입 또한 중요하다. 의사들이 고치지 못하는 병은 하늘이 관여하는 부분이다. -
의사의 역할과 하늘의 개입
의사는 병을 고치지만, 모든 것을 고칠 수는 없다. 화살 시(矢) 자가 들어간 ‘의(醫)’ 자는 화살을 쏜 사람들이 역병을 당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반면, 술 유(酉) 자가 들어간 ‘의(醫)’ 자는 하늘의 개입을 의미한다. 똑같은 병이라도 죽는 사람이 있고 사는 사람이 있는 것은 하늘의 뜻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
겸손과 구원: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은 시험에 들기 쉽다. 자신의 지식과 경험 때문에 허경영 선생의 능력을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먼저 된 자는 백궁에 들어가기 어렵고, 나중 된 자가 오히려 먼저 들어갈 수 있다. 겸손한 마음으로 허경영 선생을 받아들여야 한다. -
결혼과 궁합: 시대의 변화
결혼할 때 띠나 궁합을 따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관상과 두 사람의 마음이 중요하다. 옛날에는 궁합이 나빠도 이혼하는 경우가 없었지만, 현대에는 궁합이 좋아도 헤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는 시대의 변화와 가치관의 변화를 반영한다. -
매화와 벚꽃: 결혼 적령기 비유
매화는 열매를 맺고 겨울에 피며, 50% 정도 피었을 때 가장 아름답다. 벚꽃은 열매가 없고 봄에 피며, 활짝 피었을 때 아름답다. 이는 여성의 결혼 적령기를 비유한다. 매화처럼 덜 피었을 때, 즉 젊을 때 결혼해야 가치가 있다. 활짝 피어버리면 남자의 조건만 따지게 되어 결혼이 어려워진다. -
죽은 아들과 천도재: 윤회와 백궁
세 살 때 죽은 아들은 이미 윤회하여 다른 사람으로 살고 있다. 천도재는 자기 위로를 위한 것이며, 큰 의미는 없다.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은 윤회를 하지 않고 백궁으로 간다. 백궁에서는 죽은 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
종교에 대한 태도: 가정의 중요성
종교는 좋은 것이지만, 너무 미치면 안 된다. 가정을 등한시하고 종교에만 몰두하는 것은 잘못된 태도이다. 종교는 가정을 위해 필요한 것이며, 균형 잡힌 신앙생활이 중요하다. -
구원과 백회 개방
허경영 선생을 통해 구원받은 사람들은 백회가 열린다. 허경영 선생이 오기 전에는 지구상에 백회가 열린 사람이 없었다. 이는 마지막 구원의 기회이다. -
자녀들에게 허경영 선생 알리기
자녀들에게 허경영 선생을 알리는 것은 쉽지 않다. 강요하기보다는 스스로 영상을 보고 판단하게 해야 한다. 백궁에 간 후에 자녀들을 데려가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
이름의 중요성: 이태구 씨의 사례
이름은 개인의 운명에 영향을 미친다. ‘이태구’라는 이름은 양(陽)의 기운이 너무 강하여 정신적인 질병이나 내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름은 음양의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
장애인과 사회의 책임
한 손으로 살아가는 장애인의 삶은 우리 모두의 삶과 같다. 옆에 누가 있다고 기대기보다는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에 의지해야 한다. 국가의 제도를 개선하여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강용구 박사의 사례: 봉사와 보상
강용구 박사의 사례처럼, 장애를 가진 사람에게 봉사하는 삶은 하늘에서 큰 보상을 받는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사람들에게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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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종교는 개인의 선택이며, 교회나 절에 다니는 것은 자유로운 행위이다. 목사나 스님은 좋은 가르침을 주지만, 식견이 짧은 사람은 광신자가 될 수 있다. 나이 든 사람들은 좋은 것만 받아들이므로 휩쓸릴 염려가 적다. 다른 종교나 모임을 비난하거나 특정 목사를 비난하는 행위는 옳지 않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는 것처럼, 종교와 관계없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면 목사는 천사로, 스님은 부처로 보인다. 그러나 이러한 시각은 인연에 따라 변할 수 있다. 인연이 다하면 남편을 부처로 보던 마음도 사라지고 무관심해진다. 무관심은 관계의 끝을 의미하며, 이는 자식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자식이 성장하여 독립하면 부모와 멀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인연의 흐름이다.
여성들은 자식을 키우며 끝없는 희생을 감수한다. 자식이 출세해도 어머니는 뒤에서 지켜보며 나서지 않으려 한다. 이는 자식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함이다. 그러나 허경영의 하늘궁은 기존 종교와 다르다. 교회나 절에 가는 것처럼 습관적으로 와서는 안 된다. 하늘궁에 올 때는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해결하려는 마음으로 와야 한다. 옷차림도 단정하게 하여 에너지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교회나 절에서의 기도는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이며, 하늘이 직접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하늘의 기운은 허경영을 통해 작동한다. 스님이나 목사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종교 생활을 하는 것은 좋지만,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허경영에게 와야 한다. 허경영에게 자주 올수록 더 많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 사랑과 공평의 원리
목사나 신부들은 모두를 사랑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아버지도 열 명의 자식 중 특정 자식에게 더 애정을 쏟는 것처럼, 사랑은 공평하지 않을 수 있다. 옛날에는 아버지가 쌀밥을 먹고 남은 밥을 자식들에게 주었으며, 주로 막내에게 돌아가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사랑이 모두에게 똑같이 분배되지 않음을 보여준다.
현대 사회에서는 밥 문제가 해결되었지만, 직업과 월급 문제가 심각하다. 아버지가 월급을 받지 못해 집에 쌀이 떨어진 상황은 가족에게 큰 고통을 준다.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딸을 둔 아버지의 심정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들은 허경영이 나서지 않으면 해결하기 어렵다. 젊은이들과 가장들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해 있으며,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 허경영의 역할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은 사회의 막힌 곳을 거울처럼 꿰뚫어 보고 있으며, 물 흐르듯이 사회가 흘러가도록 만들 수 있다. 기존 종교가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 즉 마인드 컨트롤이나 기도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많다. 기도는 자기 자신에게 하는 것이며, 하늘이 직접 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하늘의 기운은 허경영을 통해 작동한다. 교회나 절은 공동체로서 존재하지만, 사회를 통일시키거나 전쟁을 막지는 못했다. 오히려 종교가 전쟁을 유발하기도 한다.
허경영은 전쟁을 끝내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유대인과 한민족의 싸움, 즉 가인과 아벨의 싸움이 한반도에서 다시 벌어지는 아마겟돈 전쟁을 막기 위해 왔다. 종교가 99%인 미국도 전쟁을 일삼고, 이슬람 국가들도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전쟁을 벌인다. 이는 종교가 평화를 가져오지 못했음을 보여준다.
- 국가 보상과 허경영의 비전
미국은 징병제가 아닌 모병제를 통해 군인을 모집하며, 달러를 주고 군인을 산다. 한국도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들에게 달러를 주었지만, 국가가 90%를 가져갔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베트남 전쟁 참전 용사와 6.25 참전 용사들에게 일시불로 5억 원을 지급하고, 월 300만 원을 죽을 때까지 지급할 것을 약속한다. 배우자에게도 동일하게 지급하여 국가에 대한 희생에 보답할 것이다. 이는 전쟁이 나면 누가 싸우려 하겠냐는 질문에 대한 답이며, 참전 가족에 대한 보상은 당연한 일이다.
허경영은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본사가 직접 나타난 것과 같다. 허경영과 직접 거래하는 것이 가장 빠르다. 한국 경제 발전에는 교회와 절이 기여한 바가 크다. 기독교 정신이 한국 문화를 발전시켰지만, 이제는 타락하여 하늘에서 건질 것이 없다고 판단하여 허경영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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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시선과 인간의 존재 이유
신은 신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허경영의 눈에는 모든 사람이 애인으로 보인다. 허경영은 우주의 질서를 위해 인간을 만들고 전 우주에 퍼뜨렸다. 인간을 만든 이유에 대해 묻는 사람은 많지 않지만, 허경영은 그 이유를 알고 있다. -
질병 치유와 플라시보 효과
폐암 환자가 허경영을 만나 명랑해지고 병세가 호전되는 경우가 있다. 허경영은 병원 치료와 병행하여 면역력을 높이는 보조 역할을 한다. 병원에 가지 말라고 하지 않으며, 본인이 하고 싶은 치료는 다 해보도록 권한다. 허경영은 면역력을 올려주어 환자가 대통령이 되는 것을 볼 때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다.
교회나 절에서 목사나 스님의 안수를 통해 병이 낫는다고 느끼는 것은 플라시보 효과이다. 이는 가짜 약 효과와 같으며, 환자가 치료자를 신뢰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심리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허경영은 0.1초 만에 몸의 상태를 바꿀 수 있다. 이는 심리와 관계없이 직접 에너지를 주입하여 변화를 일으키는 것이다. 허경영의 능력은 목사나 스님의 능력과는 차원이 다르다.
- 췌장의 중요성과 인체 순환
인체에는 오장육부가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육장육부이다. 췌장은 너무 중요하여 숨겨져 있는 장기이다. 췌장은 혈액 순환과 림프액 생성을 담당하며, 피부의 수분 조절과 죽은 피(적혈구) 제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췌장이 나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창백해진다.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으로 사망했을 때 얼굴이 창백해진 것도 췌장 기능 저하 때문이었다.
인체에는 피, 림프액, 신경(경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다. 이 세 가지가 원활하게 순환해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추운 곳에서 자면 림프액과 피의 순환이 나빠져 몸이 쑤시고 담이 생긴다. 허경영은 이 세 가지 순환을 동시에 개선하여 몸 전체를 1초 만에 바꿀 수 있다. 췌장은 인슐린과 수명, 피부 미용에 깊이 연관되어 있다. 췌장의 중요성을 숨긴 것은 인간이 신의 영역에 도전할까 봐서이다. 마음을 깨끗하게 하면 림프액 순환이 잘 되어 췌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부부 싸움을 하면 얼굴이 울긋불긋해지는 것도 췌장이 죽은 피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 백궁의 세계와 시간 여행
허경영은 의학, 과학, 물리 등 모든 분야를 꿰뚫어 보고 있다. 태양은 탄소 원소 하나로 만들어졌지만, 지구는 118가지 원소로 이루어져 사람이 살 수 있도록 복잡하게 만들어졌다. 백궁에 가면 현재 모습으로 영빈관에 들어가 원하는 샘플을 선택하여 자신의 얼굴과 모습을 바꿀 수 있다. 20대나 30대가 되거나 아기로 태어나는 등 원하는 대로 결정할 수 있다.
백궁에서는 허경영과 동지들을 알아볼 수 있으며, 영적인 세계는 매우 흥미롭다. 지구에서의 고생은 백궁에서의 행복을 느끼기 위한 훈련 과정이다. 백궁에서는 좋은 남편을 택하고, 원하는 대로 살 수 있으며, 지구에 돌아와 부모나 조상을 만날 수도 있다. 인간은 영원히 윤회하며 백궁에 가지 못하고 블랙홀이나 귀신으로 빠지는 경우가 많다. 허경영은 이러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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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거룩한 땅
허경영을 부르면 문제가 해결되므로 하늘궁에 자주 오는 것이 좋다. 교회나 절에 가는 것처럼 습관적으로 와서는 안 되며, 백궁에 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 하늘궁에 올 때는 깨끗한 옷을 입고 목욕재계해야 한다. 모세가 신발과 지팡이를 벗고 거룩한 땅에 들어간 것처럼, 하늘궁도 거룩한 땅이므로 신발을 벗어야 한다. 교회나 절은 신발을 신고 들어가므로 거룩한 땅이 아니다. 거룩한 땅에서는 맨발로 걸어야 한다. -
시간 여행의 실체와 우주의 질서
시간 여행은 실제로 존재하며,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외계인들은 시간 여행을 하는 인간들이다. 그들은 지구보다 10억 년 앞선 문명을 가지고 있다. 프랙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은 구시대적인 개념이며, 시간은 축소되거나 늘어날 수 있다. 빛의 속도로 여행하면 시간이 압축되어 지구의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
백궁에서는 5천 년 전의 어머니를 만나거나, 어린 시절의 딸로 돌아가는 등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 이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며, 비행접시는 잠실 운동장만 한 크기이다. 비행접시는 공기 저항을 이기고 0.1초 만에 은하계에 도착할 수 있다. 가장 가까운 별인 프록시마까지 빛의 속도로 5년이 걸리지만, 비행기로는 5억 년이 걸린다.
우주는 은하계까지 연결되어 톱니바퀴처럼 움직이며, 1초의 오차도 없이 돌아간다. 별이 소멸되면 대체 별이 나타나 질서를 유지한다. 지구 평행 이론이나 프랙탈 이론은 이러한 우주의 질서에 맞지 않는다. 허경영은 이러한 우주의 질서를 만든 자이다.
지구인들의 후손들은 미래에 시간 여행을 하게 될 것이다. 그때는 전쟁 무기 대신 우주 탐사에 집중하게 될 것이다. 달부터 시작하여 북두칠성까지 여행하며 과학이 발달할 것이다. 허경영은 362년 동안 존재하며 이러한 기술을 후손들에게 제공할 것이다.
- 에너지 보존 법칙과 허경영의 에너지
아인슈타인은 시간이 휘고 공간도 휜다고 말했지만, 허경영의 에너지는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보존 법칙과 다르다. 에너지는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한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거나, 뜨거운 온도가 식을 때 에너지가 발생한다.
백궁으로 가려면 욕심을 버리고 겸손해야 한다. 자신을 낮추면 에너지가 생긴다. 양보하고 겸손할 때 하늘에서는 엄청난 에너지를 준다. 반대로 남을 억압하고 위에 서려 하면 결국 실패한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사진에서 나오는 것처럼, 지극히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쏟아져 나오는 것이다. 일반적인 인간의 사진에서는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다.
시간 여행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필요하며, 고체 연료로는 불가능하다. 허경영이 만들어주는 획기적인 에너지가 있어야만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 지금은 백궁으로 사람들을 데려가는 것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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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겸손의 가치
소림사의 큰 스승이 후계자를 뽑을 때,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쥐를 잡아오라는 시험을 냈다. 500명 중 한 명만 쥐를 잡지 못했는데, 그가 주지가 되었다. 그는 아무도 보지 않는 곳은 없으며, 하늘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진실하고 겸손할 때 에너지가 오고,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음을 의미한다. 모든 에너지는 위에서 아래로,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흐른다.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허경영이 지극히 높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
민감한 체질과 심리적 반응
결혼식이나 초상집에 다녀오면 몸이 아프다는 여성은 신경이 예민하고 면역력이 약한 체질이다. 이는 대장 증후군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음식이 오래되거나 보관이 부실하여 탈이 날 수도 있지만, 심리적인 요인도 크다. 특정 장소에 가면 아플 것이라는 생각 자체가 몸에 반응을 일으키는 플라시보 효과와 유사하다. 허경영은 이러한 심리적 요인을 해결하여 몸의 반응을 없앨 수 있다. -
자녀 양육의 문제점과 허경영의 해결책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라지만,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경우가 많다. 이는 부모의 과잉 보호로 인해 독불장군처럼 자라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처럼, 측근의 말만 듣고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는 태도는 결국 실패로 이어진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의 전화를 직접 받으며, 비서의 필터링 없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다.
독불장군처럼 자란 아이들은 면역력이 약해지고 성격이 나빠진다. 중국의 ‘소황제’ 문제처럼, 왕자와 공주처럼 키워진 아이들은 나중에 큰 사회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 허경영은 아이들과도 소통하며, 초등학생들도 허경영을 찾아온다.
- 정치적 비판과 사회 경제적 불평등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례는 ‘일치월장’으로 시작하여 ‘낭중지추’로 인해 ‘폐가망신’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측근의 말만 듣고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는 정치는 결국 실패한다. 허경영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잘못이 없다고 말하며, 그녀를 사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우파들이 가난한 노동자들을 무시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하여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켰기 때문이다.
허경영은 월급 200만 원을 받는 노동자들에게 30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 안정을 돕고, 직업 불안감을 해소할 것이다. 이는 가정을 낙원으로 만들고, 남녀가 교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것이다. 허경영은 주택 건설 시 풍수지리를 적용하고, 권장 음식을 지정하여 국민 건강을 증진시킬 것이다.
- 죽은 자식에 대한 위로와 윤회
세 살 때 죽은 아들에 대한 슬픔은 이해하지만, 그 아들은 이미 죽은 지 49일 만에 인간으로 환생하여 살고 있다. 천도재는 자기 위로를 위한 것이며, 큰 의미는 없다. 허경영은 윤회를 하지 않으므로 백궁에 가서 죽은 아들을 만날 수 있다. 백궁에서는 원하는 대로 죽은 자식을 만나고 데려올 수도 있다.
종교에 너무 미치면 가정을 등한시하게 된다. 종교는 가정에 필요한 것이며, 가정을 버리고 종교에 매달리는 것은 실수이다. 허경영은 마지막 구원자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구원받을 수 있다. 자식들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은 천천히 해야 하며, 백궁에 간 후에 자식들을 데려가는 것이 좋다.
- 이름의 중요성과 질병의 연관성
‘이태구’라는 이름은 ‘큰 양을 구한다’는 의미로, 양의 기운이 너무 강하여 정신병이나 뇌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이름은 음양의 조화가 중요하며, 음의 기운이 부족하면 문제가 발생한다. 이름은 역술가에게 가서 고쳐야 한다.
뇌졸중으로 인해 몸이 불편한 사람은 국가의 보조금으로 생활하고 있다. 이러한 사람들은 배우자에게 의지하기 어렵고, 오직 허경영에게 의지해야 한다. 허경영은 국가 제도를 개선하여 이러한 사람들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돕고, 국민 배당금을 통해 생활 안정을 지원할 것이다. 강용구 박사의 사례처럼, 장애를 가진 사람도 좋은 배우자를 만나 성공적인 삶을 살 수 있다.
- 매화와 벚꽃의 비유: 결혼과 인생의 지혜
매화와 벚꽃은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다. 매화는 열매(매실)를 맺고 겨울에 피며, 50% 정도 피었을 때 가장 아름답다. 반면 벚꽃은 열매가 없고 봄에 피며, 100% 활짝 피어야 아름답다.
이는 여성의 결혼과 인생에 비유될 수 있다. 매화처럼 덜 피었을 때(젊을 때) 결혼해야 열매를 맺고 아름다운 가치를 유지할 수 있다. 활짝 피어버리면(나이가 들면) 가치가 떨어지고, 남자의 조건만 따지게 되어 결혼하기 어려워진다. 현대 여성들은 벚꽃처럼 따뜻하고 화려한 것만 추구하며, 결혼의 어려움(겨울)을 피하려 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왔다. 대통령이 되면 주택 자금 2억 원과 결혼 지원금 1억 원을 지급하여 결혼을 장려할 것이다. 돈 때문에라도 결혼하게 만들어 출산율을 높이고, 한 번 살아보고 이혼하는 것은 괜찮지만, 한 번도 살아보지 않고 늙어가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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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 자 조용이 앉아 주세요. 네. 제40회 하늘공 행사를 시작하겠습니다. 어 오늘도 이렇게 운이 바뀌고 운명이 바뀌는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이 하늘궁에 방문하신 것을 감축드리고 환영합니다.이 LA 강연 이후 처음 열리는 하늘공 행사인데요.
왠지 개천절 이후 처음 하늘을 열리는 날인 것 같습니다. 벚꽃집히고 어 봄이 와서 그런 것일까요? 네.음 음 오늘도 어 이렇게 우리들의 고민을 높으신 해안으로 어 시속 속원하게 불어 주실이 신인님께 큰 박수로서 듣기를 청합니다. 안녕하세요. 네.
교회를 다니거나 뭐 성당을 다니거나 종교하는 거는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알겠죠? 네. 허경령한테 보는 거는 교회 갔다 와도 되고 절에 갔다 와도 되고 아무 상관이 없어요. 알겠죠? 네.
아멘. 그러나 나는 이제 절이나 교회 위에 있으니까 그분들이 그런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좋은 말을 하지 나쁜 말 하는 사람 없어요. 단지 이제 식견이 짧은 사람들은 광신자가 되는 수가 있어. 그래서 그게 문제가 있지.
나이 드신 분들은 절에 가든 교회 가든 좋은 것만 들으니까 어 그게 휩쓸 염려가 없어. 알겠죠? 아멘. 그 어떤 남의 종교를 비난하거나 어떤에 모임을 비난하거나 이런 행위를 하면 안 됩니다. 네.
어. 그리고 또 그런 사람들을 시계해서도 안 돼요. 큰 교회 목사라고 무조건 나쁘다고 이렇게 해도 안 됩니다. 알겠죠? 네.
뭐 가난한 교회 목사는 무조건 좋고 이래도 안 되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보는 눈이 있어야 돼. 알겠죠? 네. 그거를 우리가 뭐라 그러냐면은 어 이게 뭐 이게 무슨 자입니까?이이 자가 월자인가? 돼지 돈자야. 돼지 돈자.
눈안자죠. 네. 응. 돼지 눈에는 돼지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요?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 거야.
돼지만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그러면은 어 이거는 무슨 자죠? 구처불자지. 불 안은 뭐가 보일까? 어 불안 부처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가 어떻든간에 그 사람이 올바르겠으면 교회를 가도 되고 저를 가도 되고 상관 있어 없어요? 없습니다. 어 그거 가면 그냥 나 목사가 그냥 천사로 보여.
그래. 안 그래요? 어 또 뭐 그 스님이 부처로 보여. 어 알겠죠? 그러는데 그러면 자기 남편이 뭘로 보일까? 부처 부처에는 부처로 보여. 근데 돼지 눈에는 돼지로 보이는 거예요.
그죠? 네. 그런데 이것이 어디에 적? 여기다 뭘 불서 합니까? 여기에 뭐가 불라서 되죠? 여기에 뿌라서 되는게 그 사람의 인연이야. 2년이 다하면 남편을 부처로 보는데도 관심이 없어져 버려요. 나중에는 그냥 있는지 없는지도 관심이 없어지면 인연이 다한 거야.
그럴 때는 사람이 새로운 인연이 나타날 수도 있어요. 알겠죠? 어 그런데 막 싸우면은 인연이 다 한게 아니야. 알겠죠? 아직 남아 있어. 빚을 갚을 게 받을 게나.
그런데 완전히 빚이 끝나 버리면 이거 남편이 있는지 만가 있는지 전혀 무관심이야. 무관심은 뭐예요? 남이 된 거야. 이제 그러면 이제 서류 절차만 남아 있어. 맞아, 안 맞아? 알겠죠? 그래서이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는데 또 부처 눈에는 부처로 보이긴 하는데 거기에 뭐가 작동한다고? 인연 인과가 작동하는 거야.
인연이 다 되면 자식도 떠나잖아. 갑자기 아들이 미국으로 가겠대. 그래가 미국 평생 키워놨더니 미국 가서 자기 만원하고 잘 살아. 그러면 죽기 전에 한 열 번 보나?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자식 키운 사람 입장에서 볼 때는 이상한 거야. 평생을 키웠던데 미국에가 가지고 그냥 출세해 가지고 엄마가 평생에 몇 번 못 봐. 또 보려고 하면은 자식이 일을 방해하는 거 같아. 예.
조금 어 자식이 미국에서 세미나려 지금 멋지게 하는데 엄마가 야 우리 아들 세미나한다고가 보면 엄마 때문에 아들이 이상한 망신을 당할 수가 있어. 어 내 말 이해가죠? 네. 그런데 자기 학교 학생들은 막 선생님이 서울대 교수가 미국에 와서 세미나를 한다니까 한 20명이 따라가 따라갈 거 아니에요. 그래서 막 재밌게 막 놀다가 선생님 세미나할 때 박수부대 막 박수 치고 이럴 거 아니야.
내가 갈 때도 누가 따라갔죠? 네. 미국 따라갔잖아. 그런데 따라갔는데 그 교수의 어머니가 따라가라면 이상해지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상당히 좋을 것 같죠? 안 그래요? 교수가 시민을 할 때 더듬거려.
어머니가 앉아 있으면 이게 힘이 안 나는 거야. 교수가 뭐 어머니가 저기 앉아 있으면 강의를 잘할 것 같죠? 못합니다. 아버지가 앉아 있으면 잘할 것 같죠? 안 그래요? 그래서 어머니는 자꾸 숨는 거지. 그래서 이러면 자식을 잘 펴놓고 출세시켜 놓고도 눈치가 보이는 거야.
눈치가. 이해가시죠? 네. 그러니까이 여성들은 끝없는 희생이 따르게 돼 있어요. 자식 키워놓으면 손발이 다 부르터고 얼굴이 막 늙어 가지고 있는데 그 자기 자식은 잘 나 가지고 팍 이렇게 하는데 그 엄마가 나타나고 싶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머니들은 맨날 희생이야.
숨어 있는 거지. 그죠? 근데 요새는 좀 나서려고 그러지 엄마들이 나서면 아들이 손해야 그만큼. 그러다 보니까 미국 가서 잘 사는 놈을 맨날 엄마가가 봐. 아버지하고 싸우고 왔어.
이런다니까. 그러니까 걱정을 한 개씩 더 주는 거야 아들한테. 그러니까 엄마는 자꾸 줄이는 거지. 덜 가는 거야.
이제 그냥 카톡으로 얼굴이나 쳐다보고. 음. 그래서 결국 남으면 되는 거지. 그렇죠? 네.
아멘. 그래서 우리는 부처 눈에는 자기 남편이 부처로 보이고 아내가 부처로 보여도 실제는 거기에 플라서가 뭐 있죠? 인연이. 네. 근데 요게 플라스가 없어야 돼.
깨달음은 없으니까. 평소에도 요렇게 보는게 평생 갈 수 있면 좋은데이 여러분은 그렇게 할 수가 없어. 이게 이게 말뿐인 거야. 알겠죠? 예.
왜? 전생의 업보 때문에. 음. 그래서 자기를 괴롭히로 아들은 아무리 부처 보려고 그래도 그냥 아들이 그렇게 엄마하고 사이가 나쁠 수도 있어. 음.
이런 거를 우리는 글자 그대로만 해석해서 사람들 보고 하라 이러면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여러분 합니까? 아니요. 어렵죠? 인연 인가가 있어서 그래. 인연 인가가.
그래서 교회를 가거나 절에 가는 건 사람들이 습관으로 돼 있어. 아, 오늘 교회 가는 날이야. 이러고 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늘 공이 오면 안 됩니다.
네. 하늘은 교회나 절하는 것처럼 오면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럼 어떤 마음을 먹고 와야 되지? 응.
지팡기를 내려. 집 교회 가는 것도 내려놓고 절에 가는 것도 내려놓고 여기는 올 때 옷도 잘 입어야 돼. 밖에서 먼지도 탈 털고 옷도 가나 이쁘게 입어야 내가이 안아줄 때 에너지가 좀 달라요. 누가 한복을 이쁘게 교회처럼 입고 왔다.
교회 보면 가다 이쁜 한복 입고 오는 사람도 있잖아. 그러면 그게 더 목사님은 끌어앉지 못하지만 나는 끌어앉아도 되잖아. 그럼 내가 끌어 때 에너지가 달라요. 맞아 맞아.
내가 남자 끌어날 때하고 여자 끊어할 때 에너지 다르죠. 네. 다른 거야. 근데 확실히 옷을 깨끗는 우주를 만든 자를 만나러 가니까 이거는 운맹을 밖으로 오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여러분들은 교회 가고 절에 가는 것이 천국 간다, 극락 간다 이러고 가지만 하늘에 올 때는 운명을 밖으로 오고 문제점을 가져와서 여기서 내려놓고 가는데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이 이름을 불러보지만 교회나 절에 가서 기도하는게 본인에게는 좋은데 그게 자기 체면이라고 보면 돼요. 알겠죠? 아멘. 그 자체 에너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요. 없는데 훌륭한 목사님이 설교하는 걸 듣고 그분이 참아라 사랑해라이 하나도 나쁘지가 않아. 나쁜 말이 하나도 없어. 그래.
안 그래? 그걸 들으면 그냥 내가 바뀐다는 것뿐이지. 우주를 만든 자가 그 자리에서 그 사람의 운명을 고쳐 주냐? 그거 어렵다이 말이야. 알겠죠? 그거는 어디 가야 된다고? 하늘. 하늘에 와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 철이나 교회를 부지런히 다니더라도 항상 스님이나 목사님을 존경하는 마음으로 바라보면 본인도 좋아지잖아. 맞습니다. 그런 건 좋은데 하다가 안 바뀌지는게 있을 때는 나한테 와야 돼, 안 와야 돼? 와야 됩니다. 그리고 나한테는 해차가 많이 올수록 500공이냐 400공이냐 300공이냐 200공이냐 100공이냐 달라죠.
제일 많이 온 사람이 나 옆에 가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은 자주 오는 것도 좋아. 근데 올 때 막 먼지 나는 옷이면 안 되는 거야.
알겠죠? 네. 그래서 옷을 털탈 털고 깨끗한 옷으로 가까 있고 그래 가지고 나한테 오면은 더 내가 끌어안을 때 나도 간사해 가지고 어 남자들은 세게 안 끌어 하나. 그래 이쁘고 향기가 많고 이러면 세게 끌어나요.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에너지가 더 많이 나가겠어요.
네 그래 우주는 평등입니까? 공평입니까? 공평 공이야 더 좋은 옷을 입고 오면 더 세게 끌어앉는 거야. 근데이 목사님이나 신부님들은 내 좀 솔직히 해야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네.
모두를 사랑한대. 그렇지가 않아요. 네. 똑같이 사랑하질 않아.
아버지도지 아들이 열명이다. 팔란매가 있다. 그러면 다 사랑하는게 아니야. 달라요.
어떤 아들은 보면 꾸는 있는 대로 해. 어떤 아들은 무조건 이래 오라 그래. 맛있는 거 있으면 줘요. 그리고 저녁을 먹다가 밥이 쌀밥이잖아요.
옛날에는. 그럼 아들 내놈이 쫙 여덟놈이 지켜보고 있어요. 아버지 밥 먹을 때. 아버지가 어디 갔다 오면 늦게 밥을 먹잖아.
그럼 아버지 밥만 쌀밥이야. 저거 밥은 꽁구리 밥이잖아. 그까 아버지 밥 먹을 때는 절대 공부 안 하고 그거 가서 지키고 있어요. 그럼 아버지가 밥을 탁 먹어 먹고 열놈이 안정하 집 눈을 쳐다보고 있어.
아버지 눈을 쳐다보는 거야. 아버지 숟가락이 언제쯤 났느냐 그러면 선착순 뛰어가야 돼. 근데 뛰어가 봐야 헛거야. 아버지가 너 이러 와라 이래요.
그중 하나를 골라. 그래 수가루 줘요. 이러니 그중에서 어느 놈이 밥을 먹을지 모르잖아. 근데 아버지가 자주 숟가락을 주는 애가 주로 막내야.
무슨 알겠죠? 네. 그러니까 막내한테만 자꾸 주 형들은 맨날 호당이야. 그냥 호당. 그러니까 아버지는 밥을 남겨야 돼? 안 남겨야 돼? 꼭 남겨 가지고 그중 아들놈 한 놈한테 숟가락을 줘.
안 그러면 숟가락을 놔놓고 나가 버려. 그럼 아들놈들이 주길이 전쟁이 일어나요. 알겠죠? 아멘. 그 우리는 그 쌀밥을 먹으려고 그렇게 노력한 시절이 있었어.
근데 여러분들은 이제 밤문 전에 해결이 됐어. 맞죠? 네. 밤 문제는 해결됐는데 아빠가 직장에 다니다가 석달 동안 월급이 안 나와. 회사가 어려우니까.
근데 집에 왔는데 마누라는 직장도 못 다니고 놀고 있어. 근데 집에 쌀이 떨어졌어. 근데 아버지가 오늘 월급 받아가서 알싸온다 그래가지고 나간 사람이 맨손으로 들어왔다. 그럼 애들이 쳐다봐 안 쳐다봐? 쳐봐.
쳐다니다. 밥 밥 먹었어? 안 먹었어? 안 먹었어. 밥 먹었냐니까 안 먹었대. 아버지가 쌀 싸온다 그러더니 왜 돈을 월급을 못 받아 봤냐는 거야.
그럼 그 아버지 심정이 어떻겠어? 그래. 안 그래요? 지금은 밥을 못 먹는게 아니라 직장이 없고 월급을 못 받아서 문제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이런 어려운 사람들이 말 못할 고민을 여기 섞여 있어요.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이런 문제는 허경영이가 나서지 않으면 해결할 수가 없어.
알겠습니까? 엄청난 어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려움에 처한 젊은이들과 가장 많아요. 그리고 딸이 이번에 등록금 내야 됩니다. 얼마냐? 400만 원이다. 아버지 닮아서 공부를 못 해 가지고 장학생도 안 돼.
그러면 그 아버지가 그 딸 등록금을 못 해오는 거야. 그래서 딸한테 갈 때마다 딸만 보면 놀라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그 딸이 얼마나 이뻐. 근데 그 등록을 못 해오니까 아버지 심정이 어떻어. 그죠? 그런 아버지 있겠어요? 없겠어요? 많이 있어요. 그걸 연장하고 연장하고 그러다가 공부를 포기해라.
이런 아버지도 있어. 그 옛날에는 아버지가 돈이 없으니까 다른 대학을 무조건 안 보냈지만 요새는 보내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이 별로 없다 보니까 그 등록금에 고생하는 부모들도 있어 없어? 또 합작금 융자로 받았는데 융자를 제대로 못 갚는 경우도 있고 복잡해요. 그 그런 거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수 있는 마음속에 섬세 것까지 넣고 있는 사람이 허경령이에요. 맞죠? 맞죠? 그니까 여러분들이이 사회가 물 흐르듯이 흘러가게끔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내야 막힌 곳이 없이 다 거울처럼 쳐다보고 있어요.
맞죠? 네. 예. 그러니까 우리는 기존 여러분들이 교회나 절에 가듯이 석관처럼 일요일 날 교회 가야지 초월 날 절에 가야지 이런 사고 방식을 허경영 하늘공은 용납하지 않는 거죠. 맞죠? 네.
아멘. 나한테 올 때는 그 여러가지 안 풀릴 때 그것은 근본적으로 교회나 절에서 해결 못하는게 많아. 마인드 컨트롤 기도만으로 안 되는게 있어. 알겠죠? 네.
그 기도는 자기에게 자기가 하는 것일 뿐이지 하늘이 그 기도를 들어 주는 일은 없어. 하늘은 여기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기 때문에 모든 교회나 절은 자기 기도를 자기 가고 자기가 듣고 오는 거야.
그리고 목사님의 어바이스를 듣고 올 뿐이지 영적으로 거기서 하늘에서 작동하는 것이 여러분 있다고 생각하면은 큰 문제야. 알겠죠? 그래서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교회나 저런 존재하는 것이지 그 위에 그들이이 사회를 통일시켰나? 아니 못시켰죠. 네. 가수록 사람들은 더 어려워지고 세계 몇 가지가 있어? 세 가지 고쳐 왔다 그랬죠.
내가 전쟁 못 끝냈어. 이거는 종교가 전쟁을 일삼는 거야. 아직도 3차 대전이 아마 전쟁은 유대의 일루미나이트와 허경령의 싸움이 남아 있어요. 알겠습니까? 네.이 한반도 한 민족과 유대인이 한 핏줄이었는데 가인과 아벨이야이 가인과 셋의 싸움이 돼 버렸어.이 가인과 셋이 한반데서 만나 가지고 다시 붙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네. 이게 아마돈 전쟁인데 허경을 일루미나이트라 그러면 어떡하나? 그래 안 그래? 나는 여러분의 일루미나이트와 한민족이 싸우는 거 말리로 왔어요.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종교가 미국이 종교가 90% 99% 기독교 맞죠? 네. 그런 국가들이지만은 전쟁했다면 아주 이라크를 순식간에 없애 버리잖아. 네. 알죠? 그러니까 저 사람을 죽일 때는 인정 사정이 없어.
그러니까 이렇게 세계적인 종교를 가지고 있는 국가들도 전쟁을 밥 먹듯이 또 저 아랍 아랍 16억이 이슬람인데 70억 중에 16억이 이슬람인데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은 종교가 다르면은 또 전쟁을 할 때 무섭죠. 네. 쌍둥이 빌딩 무너지는 거 봤죠? 네. 예.
미국이 엄청 놀랬어. 여러분 미국에가 봐. 그 넓은 땅을 다 돌아다녀도 군인 하나가 안 보여. 군인 어디라? 미국 군인 해외 많이 있단 말이야.
해외 오기나와 기지나 저 다른 나라 기지에가 있지. 미국 국민들 중에 군인이 거의 있나? 없습니다. 뭐 북한처럼 군인이 150만 명 이런 거 없어요. 미국에.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한국의 전쟁남면 미군이 어디서 오나? 일본이나 미군들 기지서 와요. 그러니까 미국은 전부 모을 해야 돼.
전쟁이라면 돈 줄테니까 와라. 그러까 모을 갖다 쓰는 나라야. 알겠죠? 네. 우리는 뭐 해? 징병.
강제로 먹고 모집하지만 미국은 달러를 줘 가지고 사요. 우리가 원람 갈 때도 달러 주고 샀어? 안 샀어? 샀습니다. 한 사람당 달러 줘서 샀는데 90%는 국가가 가져갔어요. 경제 발전하도록.
그 내가 대통령되면 올람 갔다 온 사람 62호 참전 용사는 얼마 준다고요? 5 5 일시불로 줘요. 월 300만 원 죽을 때까지. 그 아내가 죽을 때까지 줘요. 이해가십니까? 예.
남편이 죽었어도 아내가 원람 갔다 왔다 와 사람의 아내는 300만 원씩이 죽을 때까지 받을 수가 있어. 그 왜 이렇게 하느냐? 우리나라는 전쟁 휴전 중이야. 그럼 전쟁 나면 누가 가서 싸우려고 그러겠어?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국가에 대한 것도 어쩔 수 없잖아. 아직 세계 통일이 안 됐으니까.
그 참전한 가족에 대한 보상을 해 줘야 돼. 네. 그래서 우리가 원란 간 사람들에게 뺏은 돈이 몇억씩이야. 그게 이자까지 합쳐서 5억을 줘야 돼.
예. 월급에서 달러에서 우리가 국가가 90%를 뺏어 왔어. 10%만 줬어. 그것도 많은 월급이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국가가 그런 국민들의 피값을 안 주고 할만큼 거지냐? 아니에요. 예. 그 꼭 주겠다.
내가 이런 거지. 그래서 여러분들은 우리가 어떻게 교회를 가든 저를 가든 다 좋은데 그야말로 대리점을 거치지 않고 본사가 여기 나타나서 안 나타났어? 맞습니다. 본사가 나타났죠. 네.
본사하고 직거를 여러분이 하는 것이 제일 빨라. 알겠죠? 찬양 [박수] 세계에서 우리나라 경제가 최대한 빨리 발전하는 데는 교회와 절이 많이 기어했어. 목사님들이 맞죠? 네. 그 기독교 정신이 우리나라를 이만큼 문화를 발전시켰어.
알겠습니까? 남의 공을 무조건 까면 안 돼요. 어. 불교도 그랬지만 기독교 정신이 우리가 6교 사변 이후에 우리 한반도를 이만큼 발전시킨 거야. 맞죠? 네.
예.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데 이제 우리가 타락했어. 맞아요. 기독교 정신이.
그래서 하늘에서 지켜보니까 건질게 없어. 그래서 내가 온 거예요. 알겠죠? 네. 예.
그래서 신 여기서 하나만 질문할게. 신나는 견 뭘까? 아는 사람 말로 하지 말고 손 들어요. 불안은 부처만 보이잖아. 신은 신마 보이나? 여러분은 그런 문제에 봉착하면 헤맨다고.
아니 나는 그럼 내 눈에 여러분이 전부 하나님을 보이나? 아니에요.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전부 내 애인으로 보여. 신는 견애야.
알겠습니까? 아멘. 그걸 여러분들이 알아란 말이야요. 신은 신의 눈에는 비는게 전부 뭐예요? 애인으로. 예.
애인으로 전부 보이는 거야. 알겠죠? 네. 왜? 내가 우주의 질서를 위해서 여러분들을 만들어서 전 우주에 퍼뜨리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런데 그걸 왜 만들어서까? 이렇게 묻는 사람이 없어요. 아직까지. 왜 인간을 만들었을까? 그걸 묻는 사람들이 별로 없어. 궁금했어요.
어 왜 인간을 만들어 가지고 저런 고생을 하게 만들까? 저 암이 걸려 가지고 오늘 나한테 폐암 걸린 사람 둘이 왔죠? 예. 둘이 왔죠? 네. 봤나? 어 여기 저분이 폐암 걸렸어. 일어나 봐.
저기 저쪽 쳐다보고 인사 박수. 이분이 폐암이 걸렸는데 내 만나고 나서 명랑해졌어? 안 명당해졌어? 명해졌어. 명해졌선이 암이 돼서 조금 있으면 머리로 갈 뻔했어. 그러면 이제 저분은 폐암이 걸리면 원래 못 고쳐요.
그런데 내가 병원도 열심히 치료받아라. 나한테도 열심히 와라. 그러 양면으로 하면 좋아져 안 좋아하죠? 좋아집니다. 내가 병원도 가지 마라.
내 영만 받아라. 이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되는 거야. 본인이 하고 싶은 건 다 해 봐야 돼. 해보가 그래 원이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리고 나는 사이드에서 도와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기 때문에 나는 면역을 올려주지. 의사들이 보고 있는데 내가 병고쳐 준다 그러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됩니다.
안 돼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치료 받고 약국에 가서 약 먹고 그다음에 나는 보조 역할로 면역을 올려 주면은 좋아지겠어? 안 좋아지겠어? 그럼 저 사람이 내가 대통령 대해서 우리나라가 낙군이 될 때까지 볼 수 있게 해 줘야 되지 않겠어? 맞습니다. 지금 69살이래요. 69살.
그런데 저 사람을 100살까지는 해 줘야 되지 않겠어요? 40년. 40년 더 연장해 주자고. 알겠죠? 네. 음.
아주 폐가 폐암이 인파선으로 올라가서 여기 목에까지 올라가면 요게 다음엔 내려 올라가 그 절망적인 거야. 알겠죠? 그런데 마침 나한테 온 거야. 어. 그러니까 우리가 여러분들이 내가 저분을 또 도와 가지고 어 대통령 되는 것까지 또 우리가 잘되는 것까지 세계 통일하는지 보겠대.
그때까지 보여 줘야 되겠죠. 네. 아멘. 하늘에 올 때는 어 저분이 교회도 다니고 절도 다니고 교회에 가서도 목사님 말대로 열심히 믿고 살면은 자기 체면에 의해서 그 병이 고쳐질 수도 있어요.
알겠죠? 네. 또 목사님이 착한 사람이고 훌륭한 목사는 안수를 해 주면 마음이 팽어 안 팽했어? 그럼 목사님은 그냥 안수만 하는 줄 알아. 주변에 여러 가지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분의 병원비도 돼 주고 여러 교회에서 도와주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다방면으로 도움을 주는 거지. 그냥 그게 바로 위에서 그냥 뭐가 안 내려오는 이런 거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알겠습니까? 네. 그거는 허경령이이 우주를 만든 원리를 아 다 내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근데 인간들이 그걸 자기 착각으로 만들어내는 거야. 알겠죠? 그걸 영어로 뭐라 그래? 영어로 가르쳐 주면 다 까먹어 버려. 배가 봐야 되. 영어로 스님이나 목사가 손을 이렇게 얹어 주면 좀 낫는 기분이 오죠.
그거는 그 사람을 신뢰하기 때문이야. 그걸 영어로 뭐죠? 응. 응. 플라 이펙트.
네. 알겠죠? 네. 그럼 이거는 뭐예요? 가짜 약 효과야. 감기병 환자한테 가짜약을 주면은 빨리 낳는다 그러잖아.
그죠? 어. 그게 할머니가 손이 뭐가 나오겠어요? 안 나오 안 나오는데 할머니가 이렇게 해주면 배가 빨리 났잖아. 네. 그런 이치에 불과하단 말이야.
그러나 허경령은 0.1초만에 변해 안 변해? 변합니다. 어 0.1초 안에 간이 안 좋다. 그러면 그게 0.1초만에 탁 바뀌죠. 그건 여러분의 심리하고 관계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없어. 무조건 위에서 탁 바꿔 주는 거야. 알겠죠? 영이 그냥 팍 들어가서 검세 효과가 팍 나와? 안 나와? 나옵.
머리가 손이 뚝뚝 떨어지는데 나를 한번 탁 보면 탁 바뀌 안 바뀌어? 이거는 이런 거하고 다르단 말이야. 이런 거는 두고 두고 서서히 바뀌는 거예요. 알겠죠? 그 허경령은 팍 하는 거지. 어디 목사님이나 스님이 순식간에 팍 면역을 에너지를 넣어 버리는 그런 거는 지구상에 존재하지가 않아.
알겠죠? 네. 두 사람 목사와 신도가 플라시브 이펙트 서로 신뢰가 있어 가지고 응. 아, 어른이 만져 주니까 기분이 좋아지는 거야. 알겠죠? 네.
그까 하늘 공에 와서 뭘 바꿔지는 것은 교회나 철에 가듯이 습관적으로 와서는 안 된다는 거야. 여기에 자와서 자기 몸을 실접 바꾸고 실접 100% 바뀌었다고 확신도 할 수 있게 해 주잖아. 바꿔 버리고 미용도 좋아지고 해도 맑아지고 알겠죠? 아멘. 우리 몸에음 시간이 없으니까 [음악] 우리 몸에 여러분들은 5장 육보가 있다 그러잖아.
네.이 5장 6보가 6부가 있죠. 그러면이 5장 6부가에이 5장 6부에서 5장이 왜 5장이고 6부는 왜 6부까? 응. 왜 하나는 다섯 개고 하나는 여섯 개예요? 응. 아, 그러니까 5대양 6대마 실제는 6장이라이 말이야.
6장인데 6장을 갖다가 6장 6분데 5장으로 해라 거야. 왜? 하나는 너무 중요하니까 감찰난 거예요. 알겠죠? 그게 무슨 장기냐? 여러분들이 꼭 알아놔요. 음.
하늘에서 이걸 숨겨 놨어요. 여기 약사님이 계시잖아.요 개 장이 있는데 왜 5장이라 그래? 그 여섯 개 장이 마지막 여섯 개 장이 뭐예요? 우리 저기 저 조성미 약사님 얼굴만 이쁘지? 학교 다닐 때 응. 냉장은 창자 장자를 써요. 창자 장자.이 장자를 씁니다.
창자 장자. 아 6분은 전부 이걸 써요. 네. 맞잖아.
그러면 6장 5장인데 왜 6장인데 제일 중요한 걸 왜 숨겨 놨을까? 저 우리 병원에서 안 가르쳐 준 거야. 약 약돼서 가르쳐 주지 않았어. 제일 중요한 장기가 아는 사람 지금 봐.이 많은 사람 중에 신포가 아니야. 그거는 최장이야.
최장. 최장은 잘 보세요. 우리가 5장 중에 내가 왜이 이야기를 하냐면은 5장 중에 이게 뭐예요? 이게 간이죠. 간장이 있잖아.
간장. 그러면 여기 다올자가 붙어야 돼요. 어. 간장이 있으면은 여기 또 다루올 자는게 있죠.
폐야. 아까 저분이 폐가 나쁘다 그랬잖아. 폐장. 다월자 붙는 것이 중요한 장기예요.
간 중요하잖아. 이거 중요하잖아. 이거 중. 이게 뭐예요?심.
심장이 아닙니다. 심장은 암이 안 걸려. 심장이 거의 병이 없는 거야. 원래가.
알겠습니까? 어. 그 시 이거 이거 이게 또 뭐가 있어? 비장 있죠? 비장이 있단 말이야. 그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또 다루올 자 붙는 거신 신장은 다로울자가 안 붙어요. 그냥 신장이야.
맞아 맞아요? 응. 심장도 다올 적 안 붙어요.이 두 개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거야. 이건 다루올 자가 붙었죠. 그죠? 여기가 하나.
요게 지금 몇 개야? 그러면 하나 둘 셋 너희 나서 5장 다 했죠. 여기 하나가 또 있어. 예. 최장 최장 최장은 최장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죠? 여러분들이 이게 무슨 자예요? 혁명할 때 형자죠.
혁명하는 자야. 혁명 이게 최장이라는 거야. 최장은 뭘 하느냐? 사람 몸에는 피가 돌라 안 돌아? 돌라. 요놈이 담당해.
그다음에 사람 몸에 다리가 팍 칼로 잘라지면 제일 먼저 피가 안 나오고 뭐가 나오냐? 맑은 물이 나와. 림프 액이 나와. 이것이 림프액을 만들어. 림프액은 여러분 피부에 수분을 조절해 줘.
아, 그래. 안 그래요? 네. 그러면 피부가 확 최장이 나쁘면 피부가 말라 버려. 그러들에게는 필수적인 거야.
여러분이 앞으로 덜 걸리면이 최장이 좋아야 돼, 안 좋아야 돼? 좋아야 돼. 내가 올 때마다 여러분 체장을 고쳐주니까 점점 미인으로 바뀌어. 알겠죠? 최장은 의사들이 고치가 나빠. 아주 속에 들어 있어 가지고.
그리고이 최장암으로 죽는 사람이 많아. 갈수록 이게 왜 이러냐? 마음을 나쁘게 썰면 피부가 나빠져요. 그러면 림백이 최장이 소중한 거기 때문에 이거는 숨겨 놓고 조상들이 안 내놔. 5장 6육불하고 위장하고 있는 거야.
이것은 림백을 만들고 몸에 피부가 시커먹게 되는 척혈구 죽은 피 그거를 제거하는 기관이야. 죽은 피. 죽은 피를 제거하는 기관이라면 이게 얼마나 중요한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얼굴이 깨끗해지는 거야. 체장이 좋면. 근데 체장하면 한 잡아가 얼굴이 그냥 창백해 가지고 옛날에 그런 사람 하나 봤죠. 누구였어? 미국의 재벌.
스티브 잡스. 얼굴이 점점 깍지고 색감해지죠. 그건 최장이 나빠져서 그런 거야.이 림백을 만들어. 그다음에 사람 보면 세 가지가 돌아.
피가 돌고 림백이 돌고 그다음에 뭐가 돌아요? 신경이 돌죠. 신경이 도는 거야. 경락이 돈다이 말이야.이 세계가 고속도로야. 이거는 돌긴 도로인데 보이지 않아.
해부해도 요거는 보여. 요거는 보여. 알겠죠? 그래서 몸이 추운데 가서 자면 이놈 임백이 물이 잘 안 돌아 버려. 보이라가 안 돌듯이 그죠.
그러니까 막 쑤시고 걸리는 거야. 담이 생겨. 피도 잘 안 돌아 버려. 이거이 두 가지가 잘 안 돌면 그냥 마비가 오는 거야.
그러면 요놈도 그때는 마비를 일으켜 버려. 그요 세 개가 우리 피에 고속도로가 있어. 몸에 고속도로. 그 내가 여러분들을 탁 고치면요 세계가 동시에 움직여 버려.
내가 한번 착 쳐다보면 그 세계를 동시에 DNA를 다 바꿔 버려 가지고 몸 전체가 1초에 다 바뀌어. 영차 알겠죠? 네. 음. 그래서 여러분들이 회장이 인슐린과 연관이 있고 인간의 수명과 연관이 있고 피부 이쁘게 해주고 수분 조절해 주고 얼마나 좋아요.
그죠? 그 이걸 왜 우리는 밝히지 않을까? 5장인데 6장인데 왜 5장이라 하느냐? 그거 하나를 숨겨 놓은 거예요. 최장을. 알겠죠? 네. 음.
신의 영역에 여러분들이 도전할까 봐서 빼놓 거야. 속았죠? 네. 응.이 최장은 마음을 깨끗해야이 림백이 순환이 잘 돼요. 그래가지고 부부 싸움하면 얼굴이 울그락 불그락해져 버려.
죽은 피를 못 걸어내. 적혈구가 죽으면 최장은 적혈구를 청소하는 기관이거든. 알겠죠? 네. 요놈들이 돌아다니면서 적혈구를 다 청소해 버려.
림프핵을 만들어 가지고 알겠죠? 어, 그래서 림프의 암이 폐암이 어디에 들어갔어요? 어디까지 전했어요? 임파선 임파선까지 들어갔죠? 예. 그래, 이게 인파선까지 인파선을 통과하는 거예요. 이게 알겠죠? 네. 음.
그래서 이걸 우리말로는 림파인데 인파라 그래. 인파애기야. 알겠습니까? 예. 그게 이렇게 돌아다녀.
돌아다니는 곳에 딱 전혀 된 거야. 그럼 이게 온몸으로 퍼지는데 시간이 오래 안 걸리잖아. 예. 알겠죠? 예.
그러니까 모든 걸 내가 전선을 보고 있어요. 음. 나는 뭐 의약만 아는게 아니고 과학이나 물리나 어디든지 전부 보고 앉아 있잖아. 만든 사람이니까.
알겠죠? 네. 그러니까 저 태양은 원소 하나로 만들었어. 뭐로? 탄소. 지구는 118가지로 만들었어.
그러니까 저기는 사람이 안 사는다니까 간단해. 원수 안 하면 되는데 여기는 사람이 살아야 되니까 박테리아가 있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미생물이 있어야 되잖아.
그래 여러분이 살잖아. 5만 가지 작동산이를 다 만들어 놔야 돼. 알겠죠? 네. 그러니까 아주 복잡한 곳에 내가 온 거야.
그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면은 나중에 백궁 초대소에 들어간다 그랬죠. 네. 영빈간에 딱 들어가면은 현재 모습으로 가요. 가서 자기가 자기 거를 보고 거기에 샘플이 쫙 있어.
자기 원하는 샘플 그걸 코스를 자기가 누르면 그대로 돼 버려. 자기 얼굴을 자기 원하는 대로 바꾸고 거기서 누구 집 어떤 집으로 들어가고 싶다. 그거 가서 출산으로 태어나고 싶으냐? 그냥 그대로 20대가 되고 싶냐? 30대가 되고 싶으냐 바로 결정해 버릴 수가 있어. 그럼 그냥 30대가 탁 돼 버리고 안 그러면 아기로 태어나고 있으면 아기로 태어나고 그냥 막 원하는 것이 안에 다 있어.
자기 모습도 자기가 결정해. 그러니까 사람 모습이 다 달라져요. 거기서 알겠죠? 자기가 원하는 대로 되지. 그서 얼굴을 딱 만들어 주는게 아니야.
자기 능력만큼 바뀌는 거야. 아멘. 어. 알겠습니까? 아멘.
그 초대에서 자기 모습이 바뀌면은 그 즉시 자기가 택하는 즉시 그렇게 바뀌어 버려. 그럼 지구에서 간 모습은 없어지지. 알겠죠? 그런데 내 속에서는 허경 알아볼까? 뭘 알아볼까? 알아보는 거야. 그리고 여기서 같은 동지들을 알아볼까? 뭐 알아보게 되는 거야.
재밌죠? 네. 아주 특수해요. 그 사람이 바뀌었는데도이 사람들이 딱 찾아오면 어 저 사람 백궁에서 하늘 공에서 본 여자네. 이렇게 서로 아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 영적인 세계는 너무너무 재밌어. 그 여러분들은 지금이 순환을 겪어야 그런 세계에 가야 고마운 줄 알고 행복을 느끼는데 그냥 부자집에서 태어난 애는 행복해. 안 해? 안 합니다.
안 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지금 훈련을 받고 있는 거야. 무슨 훈련? 고생 훈련. 고생 훈련.
남편한테 구박 받다가 그 가서 태어나 봐요. 좋은 남편들지가 택해. 좋은 사람지가 다 택하는 거지가 원하는 대로 살 수가 있어. 음.
또 지구에 돌아와서 자기 어머니를 불러올릴 수가 있어. 자기 아버지도 들어. 몇 천 년 전 부모도 만날 수가 있어. 고리스때가 다 있어요.
그 얼마나 재밌어. 그런 학원을이 무한대의 별을 돌아다니는 거야. 인간이 사는 별을 갔다가 올 수가 있어. 그거 가서 태어났다가 또 올 수 있어.
근데 일반 인간들은 그렇게 할 수 있나? 없습니다. 안 되는 거야. 알겠죠? 네. 아멘.
그러니까이 우주가 얼마나 아름답고 광대 무변하고 재밌다는 걸 여러분들이 알게 되고 여러분들은 태어난 그 시점이 실제는 존재하지가 않아. 영원히 돌고 있는 거야. 돌 아직까지도 배공을 못 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예.
지금 땅 속에 소백억이 묻혀서 지구에 70억만 있은게 아니에요. 죽 계속 죽었잖아. 아멘. 그 죽은 그 시체들이 여러분들의 옛날 몸이야.
계속 태어났는데도 백공을 못 가고. 요새는 어디로 많이 빠지냐? 블랙홀로. 귀신으로 많이가 버려. 90%가 귀신으로 가니까 이거를 구하러 온 거예.
내가 알겠죠? 네. 어. 그래서 [박수] 간단하게 허경력만 부르면 해결되기 때문에 하늘 공을 여기다 만들어 놓고 하늘공 왔다 갔다 하면 그것이 그 해차에 따라서 올라가는 백공이 달라지니까 많이 올수록 좋아 안 좋아? 좋아. 어.
그러니까 교회 간다 생각하고 가면 됩니까? 안 됩니다. 절에 간다. 습관적으로 가면 돼요? 안 돼요? 아, 오늘도 가서 1점을 더한다. 네.
내가 일점을 더해야지 뭘로 빼. 그래. 안 그래요? 아멘. 오늘 가서 내가 일정을 더한다.
그럼 내가 우리 집안에서 나만 배고 가면 내 선조에서부터 후손까지를 싹 구해낼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면 나중에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막 어려운데 지옥에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데려왔을 때 울고 통곡해요. 그 내 집안에 너 같은 딸이 있었구나. 그래서 우리 집안이 이렇게 다 오빠도 구해내고 동생도 구해하고 다 구해면 거기가 낙원이지 뭐야? 응.
그래서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살게 해주고 어 전하게를 가족끼리 여행 다니는데 불편함이 있어? 없어? 없어요. 그런 나이 있는데 우리는이 고생을 지금 하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 올 때는 이쁜 옷을 입고 와야 돼. 그래서 모세야네서 있는 곳에 지팡이를 넣고 거기 신발을 벗어라.
그리고네 누어지가 옷은 안 벗어도 괜찮다. 그거 벗으면은 빨가 벗으면 흉씩하니까 벗지 말고 신발하고 지팡이만 내려놔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모세가 어려히 내려고 조심스럽게 그 앞에 가서 무릎을 꿇어요. 맞죠? 네.
어. 그러니까 같은 값이면 모세가 좋은 옷을 입고 갔으면 좋았을 거야. 아마. 거기 올라갈 때는 깨끗한 옷 입고 갔을 거야.
그죠? 우리도 강화도 만상 같은 가서 제사 지내 가면 좋은 옷 입고 가죠. 네. 그 아무거나 작업 입고 가지 않잖아. 그와 같이 좋은 옷을 입고 가도 지팡이와 신발은 벗어라.
여기는 무슨 땅? 거룩한 땅. 거룩한 땅이니까 맨발로 걸어라. 그 여러분 지금 신발 신었나? 아니요. 안 신었죠? 네.
아멘. 신발을 신고 들어가는 자리는 거룩한 자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교회나 절에 신발 신고 들어가는 교회는 거룩한 땅인가? 아니야. 거룩한 하나님 앞에 신발 신고 가나? 아니야.
그래 여러분들은 앞뒤가 안 맞아. 맞습니다. 분명히 성경에 신발과네 지팡이를 와는데 신발 보저이 신고 하나님 앞에 가서 예배드린다고 전부 앉아 있어. 의자에 무릎 꿇는 사람이 있나 없나? 없어.
전부 앉아 있어요. 보이자요. 앉아 있어.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거기 구두발 벗은 사람 있나? 없습니다. 아주 대답을 시원시원하게. 그러니까 복지는 무제 8시 돈 안 들리고 여덟 가지 복진 중에 대답자는게 첫 번째야.
네. 알겠죠? 네. 그러니까 이분은 백궁에 백궁에 아주 좋은 자리에 아주 정해져 있나 봐. 대답을 빨리빨리 하는게 굉장히 중요해요.
네. 아버지가 뭐라 그러면 아들이 대답을 빨리빨리 한다. 그 아들은 성공해. 근데 아버지가 뭐라 하는데 신물 해가지고 대답을 한 10분 있다고 하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집안은 뭐가 이상한 집안이 돼요. 어 귀신이 쉬웠어. 그 집안에. 어 그래 이렇게 쾌하라고 대답이 빨라야 그 집안이 잘돼.
알겠죠? 내가 시간을 많이 뺏었는데 시간을 뺏어서도 보람 있는 이야기야. 예. 알겠죠? 그래서 그 신발을 신고 신발을 신고 들어가서 있는 곳은 그곳은 하나님이 오는 곳이야? 아니야? 아닙니다. 아닙니다.
그래서 성경은 신을 벗게 돼 있잖아. 그죠? 근데 지금 전부 예배 볼 때 신발 쉬어? 안 신어? 싫습니다. 하나님 성전에 맨발로 들어가는 사람을 내 못 봤어. 맞.
그럼 그분들이 성전이 아니라는 뜻이잖아. 네. 스스로 그렇게 인정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교인이 늘어나도 전쟁만 일어나는 거예요.
전쟁만. 그 말을 지키는 사람이 없어. 거룩한 땅을. 그 여기는 거룩한 땅이 지구의 여기 하나야.
아멘.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러니까 여러분들 지팡이도 보니까 저 현관에 있더라고. 지팡이도 신발도 저 문 바깥에 다 있어.
맞죠? 네. 그러니까 여기는 거룩한 땅이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고 나하고 있는 동안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이에요. 알겠죠? 꽃따발 신성이 꽃따발 어 그래 꽃따발 심이라고 저주시 아 우리 그이 심창이 박수 아버지 오셨나? 어 아버지 그래 아버지 여기 계셔버 아버지 박수 어 그래 그래 응 여러분들은 이게 꽃으로 보입니까? 정성으로 보이지? 그래 여기에 백궁이란 글씨가 적혀 있네. 네.
여기 오실 때는 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목욕 제기하시고 그리고 깨끗하고 이런 세상을 깨끗하게 한 옷을 입고 예 그렇게 해야 하늘의 사람을 많이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 오늘 16분 질문자 있으신데요. 어 이신님 안녕하십니까 대면 이시영입니다. 박수 박수가 약해.
[박수] 요거 요거 요거는 박수를 많이칠 때 빨리 도는 거야.이 신경. 네. 혈자리 알죠? 네. 이거를 신경이라고 우리가 못 알아듣는데 혈이야.
혈.이 혈은 박수를 많이 칠 때 다시 박수 한번 쳐 봐요. [음악] 말씀해. 감사합니다. 제 질문은 제 개인만의 질문이 아니고 여러분들도 공통적으로 궁금해야 할 부분인데 질문을 드리고 저님 예 저 평행 이론 이런 그 있고 그리고 우주는 어떤 승리에 작용해서이 돌아가는데 단순한 한두의 법칙으로 돌아가는게 아니고 그 프레탈 이론도 상당히 어떤 부분을 차지하는 것 같은데 그 성리창원 그 우주가이 돌아가 데서 프레탈 이론 그러냐 평행 이론이 어느 정도 작용을 하는지 그리고 지금 타임머신 시간 여행하는 이게 지금 총재인 강면을 되졌다고 뭐 어느 시점에 가서는 그것도 현실적으로 가능하리라 하는 그런 생각도 드는데 시간에 대해서 어떤 그 미래에 어떠한 일이 생기게 되는지 만약에 시간내이 가능하다 그러면 어떤 현상 계력하는 그게 그 어떤 어어질 수도 있지 않나 그런 제 개인적인 우도 약간 들기도 니다.
그 점에 대해서 좀 상세한 답변을 주실 수 있. 음. 그래. 시간이 많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이야기할게요.
시간 여행은 우리가 지금 보고 있어. 비행 접시들이 오죠? 네. 그거는 비행접시가 오는게 아니라 시간 여행을 하는 인간들이야. 그는 문화가 여러분보다 한 10억년 앞섰지.
알겠죠? 그 10억년 앞선 사람들은 그레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이나 이런 거는 구시대 사람들이 하는 말이에요. 알겠죠? 그런 거는에 억설이라 그래. 억설. 예.
그리고 시간 여행만큼은 실제야. 알겠죠? 시간은 어 축소되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하죠. 네. 그래서 우리가 여기서 시계 저 시계를 저리 시계가 돌아가도 지금 비행접을 타고 시속 빛의 속도보다 빨리 달려 버리면 시간이 정지돼? 안 돼? 정지.
정지되죠. 아 그럼 우주선 타고 빠른 속도로 50년 100년을 갔다 오면 지구는 천년이 지나버리고 천년이 빛의 속도로 갔기 때문에 시간이 그만큼 템포가 느려요. 그 시간이 어떻게 됐다고? 압축된 거예요. 압축.
그냥 시간을지 마대로 하는 거야. 늘렸다, 좁혔다. 그 여러분들이 백궁에 가서 5,년 전에 어머니를 만나고 싶다. 그럼 거기 리스트가 나와.
자기가 5천년 전에 누구 집에 있었는지 다 알 수 있거든. 백공에 가면 다 보여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 5,년 전에 어머니가 유독 이뻤다 그러면 그 어머니가 지금 어디 있는가 한번 가고 싶다. 아니면 자기를 도와주는 사람을 찾고 싶다.
금방 찾아요. 그러면 거기를 시간 여행으로 가야 돼. 그냥 가는게 아니에요. 네.
시간 여행으로 가면 그게 고려 시대 있으면 고려 시대가 나타나. 그대로 보여요. 그 어머니가 살아가는 모습이 어디 있는가 그걸 볼 수가 있어. 알겠죠? 아멘.
근데 여러분이 옛날에 키운 그 딸내미가 너무 아기 때 이뻤는데 그 아기가 세 살 때로 돌아가고 싶다. 그럼 세 살 때로 돌아가는 거야. 그 백궁에서는 다 가능해. 재밌어 없어요? 재밌습니다.
시간 여행이야. 그럼 그 자기를 한번 더 알아보는 거야. 실제는 그 아들이 농인이 돼서 죽은지가 몇백 년 됐는데.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 시대를 느낄 수 있게끔 그게 그대로 재현이 되니까 얼마나 신기해요. 응. 아멘. 그 여러분들은 지금 일부만 보고 있는 거야.
엄청난. 왜냐하면은 여러분을 의약적으로 내가 간이 나쁜 여자를 고치려면 그게 몇백년 걸리잖아. 근데 나는 0.1초에 하잖아. 그죠? 사람이 확 바뀌어 버리잖아.
그 왜 그렇겠어요? 그런 세계가 있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그걸 시간 여행을 내가 지금 시킬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이 내가 지금 시간 여행을 가려면은 엄청난 준비를 해야 돼. 그 비행접시도 굉장히 얼마만 하냐면 잠실 운동장만 해요.
그런데 그게 미사일처럼 뾰족해야 날아갈 텐데 운동장 같이 넓어 가지고 뾰족한 부분이 있나 없나? 없어요. 접치 비행 접시가 이렇게 생겼어요. 이렇게 요거 접시 뒤집어난 거 같이 생겼어. 이렇게 올라가는데 이게 잠실 운동장 크기야.
모든 비행접시가 사이즈가 이래요. 가까이서 여러분 보세요. 나는 비행접시를 가까이서 많이 봐요. 왜? 여러분들하고 달라 비행접시가 오는 장소를 아니까 비행접시가 원체 큽니다.
산에 나타나면 산을 다 덮어 버려. 그 비행접시가 요렇게 있다가 갑자기 30개 정도 33개로 팍 늘어나요. 늘어났다가 갑자기 또 하나로 탁 해 가지고 뿅 없어져 버려요. 그러면 그 비행 접시에 비행 안에 있는 우주인들이 보여.
요요 여기 창문이 있어요. 우주인들이 보이는데 사람하고 똑같아. 알겠죠? 우리 비행기도 앞에서 보면 비행기 조정사 약간 보이잖아. 움직이는게 인간하고 똑같잖아.
그럼 나는 그걸 만든 자니까 다 알지. 그러면이 비행접시가 어떻게 그렇게 잠실 운동만하는게 공기 저항을 이기고 0.1초에 언학에 도착해. 빨라요, 안 빨라요? 빠릅니다.이 그러니까 프록시마라는 제일 가까운 별이 지구에서 응. 몇 년 떨어졌다 그랬어요? 몇 년 떨어졌다 그랬어요? 응.
지구에서이 태양계에서 제일 가까운 별이 프록시마야. 그 별이 5.3광년 떨어져 있어. 빛의 속도로 5.3광년. 빛의 속도로 5년 가야 돼.
5년. 피체의 속도면 1초에 30만 km를 가는 속도로 5년을 날아가면 그 별이 있어요. 거기를 비행기로 가려면은 5억년이 걸려요. 굉장하죠.
굉장히 멍이죠. 그런데 날온 우주선는 그거에 몇 천만 배 먼데서 왔다이 말이야. 가장 가까운 별이 그거야. 그니 얼마나 우주가 멀리 떨어져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충돌를 막으려니까. 아까 말한이 태양계가 태양이 이렇게 지구가 태양이 여기 있으면 지구가 이렇게 돌아 안 돌아요. 지구가 태양을 돌죠.
그러면 다른 또 지구를 돌아. 맞아 맞아요? 그럼 태양은 또 여기 북극성이 북극성을 돌아요. 맞아 맞아? 북극북 북극성은 또 뭐를 돌아요? 응. 안드로메다 성운을 돌아.
그러면 이게 안드로메라 성은 또 우리 언계를 돌아요. 맞아. 맞아? 아멘. 이게 돈은 전부 돈데 별이 있는데 가까이 뭐가 있으면 이거 충돌이 일어나.
그렇게 안 그렇게 했어. 그러면 지구마 돌아가나? 달 여기 수수 하수 목금토 별이 같이 이게 운행하고 있는 거야. 같이 도는데이 톱니바퀴가 우주 전체가 전부 연결돼서 돌아가는데 1초도 5차가 없는데 지구 평행 이론이니 응. 이런 이론은 여기에 맞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아멘. 이거는 모든 은하계까지가 연결돼 있어. 똑같이 돌고 별이 소멸되는 별은 그 대체별이 나타나면서 또 소멸돼요. 이거를 전부 질서를 만든 자가 여기 지금 앉아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박수] 시간 여행은 여러분들이 지구에서 여러분들 후손들이 하게 돼. 여러분들은 백궁으로 가야 되잖아. 네.
가면은 시간 여행하는 그런 애들은 미계인이야. 여러분보다 이제 그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됩니다. 걔네들은 나를 봤어, 안 봤어? 못 봤죠. 그러면 거기는 내가 안 가도 잘 돌아가고 있어.
옛날에 걔들이 여러분 정도 문화가 됐을 때 내가 갔었어. 그렇게 애들은 이제 잘 돌아가. 그 여러분들 후손들도 내가 왔다 가고 세계를 통일하면 그 별이 이제는 전쟁 무기 만들겠어. 은학의 비행접시 만들겠어? 비행접.
전쟁 무기 만들고 있겠어요? 아니. 안 해. 이제 지구인들은 하나가 됐으니까 우리는 우주를 바라보자 이렇게 되는 거야. 그때는 과학이 어디에 집중해요? 무기 살상 무기는 집중 안 하고 통신 수단 시간 여행하는데 집중하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과학이 발달되 알겠죠? 지금 비행접시 타고 오는 애들은 자기 땅덩을리 해서 옆에 땅덩을리하고 맨날 전쟁할까 안 할까? 안 합니다. 안 해. 할 가치가 없다는 걸 깨달았어요. 그 여러분들 후손들도 아이 지구인들끼리는 하나가 돼 가지고 별을 여행하는 걸 이제 우리가 하자.
무기 만드는 에너지 가지고 그래. 안 그래? 그 먼저 달부터 가자. 이렇게 할 거야. 그래서 달에 먼저 시간 여행을 해요.
그다음에 이제는 어디까지 가야 되나? 저 북두칠 한번가 볼까? 예를 들어서 그죠. 그래서 그 시간 여행의 코스를 잘 맞는 데를 가게 돼. 어 그때 모든 영향이 글로 집중되니까 맨날 부부싸움하다가 에너지 다 보내 버리고 응 어떤 우리가 저 목표가 저 빌딩을 하나 사자 이러면 될 텐데 그냥 맨날 부고하다가 이건네 거이 맞나 내게 맞다 샀다가 인생 다 허의해 버리면 나이가 들어 버리는 거예요. 맞죠? 예.
근데 시간이 목표가 딱 야 우리 이제 우리 나라끼리 전쟁하지 말고 우리가 저 달을 한번가 보자 이래 가지고 대중들이 막 비행접실 타고 달을 왔다 갔다 하는 시대가 오겠죠. 네. 그럴 때는 내가 362년을 있는 이유가 그 기술을 여러분한테 제공해 주게 돼. 여러분 후손들한테.
알겠죠? 네. 음. 그래서이 시간 여행은 이미 아인슈타인도 이야기를 해 놨어요. 근데 아인슈타인이 이거는 이야기해 놨는데이 시간이 휘인다.
알겠죠? 공간도 휘인다. 이런 거 이야기해 놨는데 맞는데 허행영이가 나타나 가지고 자기가 상상할 수 없는 에너지를 이야기한다. 있나 없나? 에너지 보전 법칙이 그게 나한테는 맞아? 안 맞아? 맞아요. 반대죠.
그죠? 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는 에너지는 에너지라는 말은이이 에너지라는 영어는 강한 데서 약한 대로 이동할 때 강한 힘이 약한 대로 올 때 에너지가 생기는 거야. 이게 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발전소에서 물이 밑으로 많은 물이 낮은 대로 에너지가 약한적으로 떨어질 때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나와 안 나와요? 나옵니다. 뜨거운 온도가 식을 때 에너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그걸 전기 기관차 뜨거운 걸 물을 넣으니까 그 물이 김이 빠져나갈 때 약한 쪽으로 강한 쪽에서 압력이 강한 쪽에서 약한 쪽으로 갈 때 기차가 움직여? 안 움직여? 에너지는 강에서 약한 쪽으로 갈 때 나오는 거예요.
그니까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냐? 여러분들이 백궁으로 가려면 욕심을 낮은 쪽으로 내리면 내가 가지고 있는 집착을 내려 놓으면은 에너지가 나와. 그게 뭐냐? 사랑이야. 아멘. 내 말 이해가죠? 어 내가 막 뭐 내가 이길 거야 이러면 에너지가 없어져 버려.
아 그 사람은 몸이 안 아픈 데가 없어. 나중에. 근데 다 포기해 버려. 야 당신이 가져.
아 그래 당신이 맞아. 이래 버리면 내 에너지가 소모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무슨 말이냐면 그쪽에이 에너지는 자기를 낮춰 버리면 그게 에너지야.
힘이 생겨. 나중에 여보 여자가 남자가 해달하는 대로 다 해 줬어. 그리고 나중에 여보 내 신발 하나 사주. 그럼 그냥 사 줘 버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럼 여자의 말에 에너지가 있어? 없어? 있는 거야. 근데 내가 위에 서겠다고 남편하고 돼 있다 누르고 위에 올라서면은 내가 무슨 말을 할 때 들어주나? 안 들어주 에너지가 없어지는 거예요. 이해가시죠? 네.
에너지는 어디서 생긴다고? 양보. 양보. 양보하거나 겸손할 때 하늘에서는 엄청난 에너지를 줘 버려. 내 이해가죠? 네.
그런데 내가 올라서 남을 요런 사람이 성공한 사람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꼭 마지막에 가서 감옥 가거나 망해요. 알겠죠? 예.
에너지는 힘이 센 사람이 약한 사람 쪽으로 협조를 해 줄 때 에너지가 나오는 거예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가 뭐든지 물체가 위에서 집어던지면 떨어지면 에너지 나와? 안 나와? 이게 이게 이게 에너지야. 이게 당기니까 그걸 에너지라고 하는 건데 아인슈타인이 모든 에너지는 이렇게 된다 내 에너지는 거꾸로 올라가.
맞아 맞아요? 어 에너지 보전 법칙하고 다르죠. 네. 그러니까 여러 사진이 이렇게 내 사진이 이렇게 있으면 사진에서 왜 에너지가 나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내 사진이 지극히 높은 자기 때문에 네.
낮은 여러분들 공간으로 에너지가 팍 쏟아져 나가는 거야. 이제 이해가시죠? 그런데 지극히 낮은 인간들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나? 안 나옵니다. 그거는 치어 던질 때만 나와. 높은 데서 높은 데서 던질 때만 에너지 나오지.
에너지 법칙이 강에서 약으로 갈 때만 나오지. 내지 가만 앉아 있는데 사진에서 에너지 나오는 거 봤어요? 못 봤습니다. 그 있을 수가 없는 거예요. 배터리를 꽂아놨기 전에는.
그래. 안 그래? 근데 내 사진에는 배터리가 있나? 없나? 없어. 없어요.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알겠죠? 예. 그래서 여러분 시간 여행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가. 에너지가 그 우주선이 에너지가 들어갈 거 아니에요. 그러면 그런 고체 연료를 가지고 갈 수가 없어.
먼거리를. 알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은 획기적인 내가 만들어 주는 에너지를 나중에 준비해야만 시간 여행을 할 수가 있어. 알겠죠? 아멘. 그래서 그것은 상당히 어려운 이야기고 여러분들이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을 일정한 사람을 백으로 데리고 가는게 목적이야. 알겠습니까? 네. 여러분들을 깨닫게 해 가지고 백궁으로 데려갈 수 있나? 없습니다. 데려갈 수 있나? 없습니다.
없어요. 없습니다. 그래서 그래서 소림사의 큰 스승이 죽을 때가 돼 가지고 내 강의 옛날에 이야기했죠. 네.
후계자 스님을 하나 주지 스님을 구하려니까 500명이 응시했다고 그래 안 그래요? 그 중들이 많잖아. 전부 유단자야. 전부 무술의 고수들이야. 그 서로 하고 스님이 너 사람이 안 부른데 가서지를 잡아오는 사람한테 주겠다니까.
500명이 전부 잡아왔는데 한 명이 못 잡았죠. 예. 못 잡아온 사람이 주지가 됐어. 사람이 안 보는 데서 지을 잡을 수가 있나? 아니 분명히 곡간에서 아무도 없는데 잡았는데요.
이래 자기가 주지라는 거야. 그러니까 곡간도 사람의 눈이 그걸 보고 있다. 하늘에서 보고 있겠어, 안 보고 있겠어요? 보고 있습니다. 인간의 눈이 없는 데서 지을 잡으라고 그랬거든.
사람이 눈이라고 안 했어요. 네. 눈이 안 보는 데서 지을 잡아요. 눈이 안 보는 데가 있나?이 세상에 없습니다.
다 깜깜한 지하실에서 도둑질를 해도 하늘은 보고 있어. 안 보고 있어. 보고 있습니다. 눈이 있어.
응. 몰래 카메라가. 그러니까 그 스님은 아이 주지 스님 눈이 안 보는 안 보이는 그런 공간이 없어서 질을 나는 못 잡았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네가 주지다. 그래 주지를 해야지. 다른 사람 지새끼만 잡아 가지고 그것은 뭐냐? 지새끼 가지고 있느라고 고생겨나 했지. 그다.
주지 될 거라고 지을 붙들고 앉아 있어. 그건 다 떨어졌어. 이해가죠? 네. 그러니까 자기가 진실하고 자기를 낮출 때 배슬이 오는 거야.
에너지가 와요. 에너지가 거짓말 안 할 때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약 모든 에너지는 위에서 떨어질 때 온다. 압력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갈 때 온다. 기간차 전기 그다음에 핵발전서도 뜨거운 데서 식 찬대로 갈 때 에너지가 나온다.
뭐든지 센 데서 약한 데로 갈 때 에너지 나와요. 그죠? 네.근 사진은 허경형 눈은 앞에 그런게 있나 없나? 없는데 에너지가 나와. 맞죠? 네. 아주 여러분들은이 물리학 공부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없는데도 내 말을 알아듣는 건 기적이야.
맞습니다. 그래요. 시간 때문에 많이 할 수 없네. 네.
예.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어 진실하게 행동해야 되겠습니다. 아 두 번째 신문자분 장수영님 반갑습니다. 지금 대부분 저 장영이라고 합니다.
한 예 다르게 아니고 저는 이렇게 결혼식이라 저런집을 갔다 오면은 몸이 잘 아파. 몸이 잘 아파요. 음. 몸이 잘 아파요.
아 저 저 여성분은 결혼식이나 초상집 같은 데가 몸이 아프다 그러죠. 저분은에 저저 신경이 예민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어 대장 정우군도 있고 어 신경이 좀 예민해요. 그러니까 면역이 또 약해.
지금 내가 이렇게 보고 있거든. 어 그러니까 그 결혼식에도 문제가 있는게 아니고 초상집에도 문제가 있는 건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면역이 약하니까 결혼식에서 밥을 먹으면 그 밥은 좀 시간이 걸린 밥일 수도 있잖아. 밥 안 먹고 오면은 괜찮아요.
안 먹고 오면 괜찮죠. 그러니까 저분은 대장이나 위장이 비위가 굉장히 예민해. 그러니까 그것이 조금 음식이 좀 오래된 거 있잖아. 뭐 여러 사람 음식을 해 가지고 오래 좀 놔두느라고 보관를 좀 뿌려.
근데 그 식조 이런 건 아니고 아니지 그건 아닌데 이게 뭐라 하나 이게 잡기 같은 부정 그냥 저거 지금 말씀하죠. 저거 저게 프라시브 이펙트야 저게 심리적인 거예요. 거기 여기 갔으니까 또 그럴 거야. 요렇게 마음을 먹어.
무슨 이해가죠? 네. 반응이 와요. 몸에 어, 몸에 반응이 오는데 그게 상상 임신하고 똑같은 거라니까. 몸에 반응이 와나 배가 불러져요.
그렇게 마음을 먹으면 내가 임신이 하고 싶다 이러면 나는 그런데 가면 요렇게 될 거야. 이러면 그게 나타나 몸의 정상이 즉시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본인은 특수한 몸은 아닌데 좀 민감한 몸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그거는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내가 오늘 고쳐주면 그냥 그걸 끝나. 알겠죠? 이제는 그런게 와도 아, 이게 그것 때문에 온게 아니구나.이 이제 잊어버려 버려.
알겠죠? 박수 박정필님. 안녕하세요. 예. 박 박 아 저는 그냥 이름을 올려놔서 마음이 떨리네요.
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예 그 이제이 사람이 사람들은요이 사람들은 다 백궁으로 갈 사람들인데 지금은 뭐로 보면 되냐면 개미로 보면 돼요. 알겠죠? 아멘. 그냥 하도 신경 쓰지 마세요.
그냥 가만히 있는 사람들이야. 아, 저는 이제 항상 이제 그 칙씩하게 제가 이제 뭐 하느님 마음 먹은 거 막 밀어붙이면 나왔는데요. 이제 이렇게 지금에 와서 이렇게 돌이켜 보면 이렇게 자손들, 자식들이 이렇게 제 마음과는 달리 이렇게 저거하는 걸 보면서 제가 이제 좀 안타까움에 음. 어.
22일 날도 제가 옛날 보고 여기 좀 가자고 하면서 오늘 제가 처음 봤거든요. 아, 근데 이제 손주가음 딸만 둘인데요. 음. 손주가 아주 말도 잘 못 하고 이제 이렇게 애를 느끼고 먹는 것도 그러고 몇 살이지? 선주 지금 이제 여덟 살인데요.
이제 학교도 못 가는 줄 알았다고. 아, 여덟 살인데도 말을 잘 못 해. 예. 아니, 이제 좀 해야 여섯 살까 했는데요.
어. 아 이제 이렇게 선만하고 이제 뭐라 그럴까 그가지 이렇게 키우기 위해서 이제 딸이 또 많이 먹고 이렇게 아주 그러니까 걔네들 보면 아주 안타까워요. 뭐를 그냥 굉장히 아주 지금 걔네가 2010년도에 결혼을 했는데요. 어 이제 그런 안타까움에서 항상 이제 제가 이제 이렇게 지켜보고 있으면서 예 자식 잘되는게 이제 보람이잖아요.
그러면서 여기까지 맞습니다. 아 그래요? 근데 손주가 걱정이라고? 예. 손주도 걱정이고 탈도 걱정이고 지금 저분 말한 것은 여러분한테도 해당이 돼.이 지금 태어나는 종자들은에 애들은 우리가 이제 바라는 것에 상당히 문제가 있는 게 네. 애들이이 아파트라든지 이런 좀 좋는 환경에서 많이 크잖아.
그 애들이 전부 정신이 온전치가 못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항상 강의할 때 이야기했잖아요. 지금 현재 지금 이렇게 시작돼서 이렇게 왔잖아.
네. 이렇게 가면 이제 이게 겨울 가을이잖아. 네. 이게 여름이잖아.
네. 지금이 여기 있단 말이에요. 여기서 1이 가면은 다 죽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여기에 뭐가 있어요? 토가 있죠. 예. 토가 이제 허행이라 내가 그랬잖아. 이로 하면 요게 수생목.
여기서 생이 되죠. 여기도 생이죠. 이리 가면 뭐예요? 화극검이잖아. 여러분들은 여름에서 가로 가는 거는 심판이 있는 거야.
이게 그래. 안 그래요? 이 심판을 바라가면 서로게 전쟁이 이게 세계 3차 대전이야. 이게 저 유대인과 한민족의 전쟁이 이리 가면 일어나잖아. 그러니까 내가 나타나 안 나타나? 나타납니다.
나타나는 거예요. 나타나서 일로 당기면 뭐가 돼요? 한반도가 토거든. 화생토가 되죠. 그러면 생이 되죠.
다시 일로가 수가 있어? 없어? 없생. 다시 생이 되는 거야. 토생금이 돼. 맞아? 안 맞아? 아멘.
그러면 다시 순한테 할 수가 있어요? 없어요? 있 다시 또 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허경영여이가 이거를 고쳐 주지 않으면 일로 놔둬버리면 3차 대전이 일어나가 이게 하도야. 이렇게 예언이 돼 있어. 이게 무슨 대정산도나 무슨 대순질에서만 이야기하는게 아니라 지구 역사가 이제 요런 심판의 과정이 와 와이냐? 구약 시대에 율법 시대에서 모세 율법 시대가 2,년 뭐 예수가 또다시 언약 시대가 2,년 지금 심판 시대가 와 있어.
그러면이 좋은 시대 2,년 2년은 갔어 이제. 네. 알겠습니까? 네. 이제 여러분들이 여기서 텔레비가 나오고 인터넷이 나오고 다 나왔잖아.
네. 그럼 이제 여러분들이 알 만한 사람은 알아. 알아도 어떻게 하냐? 빼딱해져 버렸어. 전부 다 이게 올바로 아는 사람이 없어.
그래서 아 이게 농사가 항상 요렇게 돼요. 원래가 이렇게 되면은 여러분들의 후손는 쓸만한 사람이 없는 거야. 그러면 내가 여기서 바로 잡아 버리면은 그 애들이 재밌게 잘 성장하겠어, 안 하겠어? 저런 병이 걸리겠어? 안 걸리겠어? 안 걸립니다. 안 걸려요.
지금 애들이 어떻게 돼 있냐? 독불 장군이야. 독불 장고. 그게 박근혜야. 무슨 자? 공주로 키워 버려.
그냥 공주로. 공주로 키우니까 뭘 알아요? 자기 친구도 한 사람뿐이야. 그 한 사람하고만 대화를 해. 맞아 맞아요? 다양한 사람도 사람 취급을 해 줘야 될 텐데.
그냥 지척근 외에는 사람을 안 봐. 밟아버려. 그냥 아무리 좋은 말을 해 줘도 지척근한데 가서 물어보고 그거 아니다. 그러면 빼 버려.
그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내가 왜 모든 애들 전화를 받냐? 우리 보좌관이 바꿔 주는 전화 받은 일이 없어. 맞아 맞아요? 직접 내 전화하면 내가 받아. 네.
어떤 애든지 대통령 돼도 내가 직접 받아. 뭐 비서실에서 총재 각하 대통령 각가 전화 받으세요. 그런 전화 안 받아. 감사합니다.
맞아 맞아요? 내가 죽은 죽은 전화를 왜 받노? 죽은 전화를. 그 누구가 받아라. 누구가 받아가 해결해? 나는 내 핸드폰을 오는 전화 받을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러니 지거가 도둑질를 하면은 나중에 나한테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옵니다. 다 들어가. 걔들이 바꿔주는 전화는 우리 대통령한테 요렇게 요렇게 이야기해. 그래 오는 전화야.
받으면 아 그 뭐 우리 뭐 비서가 잘한답니다. 뭐 뭐 요런 전부 거짓말만 들어오는 거야. 아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조금이라도 우리 비서를 깨딱하게 보는 사람이 나한테 바른말 하나 올리러 가면 통화가 되나 안 되나? 안 됩니다.
최순실이가 다 잘라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최순실이가 데려난 사람들이 다 잘라버려. 그래. 안 그래요? 독불 장군.
지금 그런 애를 어떻게 키웠냐? 이거 그냥 독불 장군으로 키운 거야. 절대 애들 그렇게 키우면 면역이 약해지고 애 성질을 버려 버려. 나중에 남하고 싸우면 우리 아버지가 내 한 번도 안 때렸는데 뭐 요런 식으로이 자식 죽기 살기로 원수가 되는 거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사람을 못 알아보는 교육을 시키고 있어 중국이 그랬어요. 애 하나만 나와 가지고 전부 공주를 만들어 놔 가지고 날리어가 나서 맞습니다. 아나 무인이야.
그러니깐 그 사람 그런 사람은 나중에 폐가 망시 그러니까 그 사람이 뭐 뭐 했던 사람이 처음에 처음에 처음에 박근혜가 처음에 뭐 했어요? 공 공주 공주가 아니지. 일치월장 응치월장 일 월장으로 딱 시작했는데 여기 박근혜가 돌아온 마이야. 박근혜만 이야기하면 이게 뒤집어져 버려. 이게 뭐냐면 나중에 대통령이 되면 사면 해 달라 소리야.
20몇 년간 거기 못 있겠다 소리지. 그래. 안 그래? 알 알아들어서 알아들어서 가만히 있어요. [음악] 일치월장 해 가지고 대통령 됐어 안 됐어? 됐습니다.
독불 장군들은 이런 식이야. 다 저런 애는 그냥 잘 나가요. 밑에도 터받쳐 주니까. 그리고 우리 국민들은 거기에 팍 쏘아가지고 일치 월장을 만들어 버려.
그러다가 뭐가 돼요? 뭐가 된다고? 그러다가 내가 어제 뭐 이야기해서 안 했어? 그러다가이이 사람이 이러다가 뭐가 된다고요? 낭중 지추. 낭가 된다 그랬죠? 네. 이게 뭐예요? 주머니 속에 손곳을 가지고 이게 누구야? 자기 첫근 말만 듣는 거야. 첫근 말만 들어요.
첫근을 손곳을 갖다가 자기 호주에 넣고 있는 거예요. 그 내가 대통령이 됐는데 내 보좌관들이 전화만 바꿔 주는 것만 받으면 나라는 망해. 맞습니다. 비서들이 바꿔 주는 것만 청와대 사람들만 말만 들으면 나는 망하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게 인간들과 내 차이야. [음악] 주머니 속에든 손곳인 줄 모르고 그걸 호주머이 넣고 있는 거야.
요것만 있으면 나는 다 된다. 그래가 무슨 일만할 때마다 전화해가 수첩이 물어봐. 수첩에 적고 되겠습니까? 되겠어. 나는 이게 수첩이야.
맞아, 안 맞아? 주머니 속에 손곳을 넣어 있는데 그 손곳이 최측권들 그죠? 네. 그걸 내가 최측권 하니까 마침 그 사람도 최신네. 또 예. 우연의 일치야.
그렇지만은 그런 일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있으니까이 사람이이 박근혜를 이게 무슨 자입니까? 내가 무슨 자 쓰려고 하는지 알아요? 여기다 아비 부자를 쓰면 폐가 망신할 때 폐자야. 세상에 어머니 아버지 망신을 시켜도 분수가 있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렇게 가는 이런 3단법이 1단계 2단계 3단계야. 그러면 독불 장군 해 놓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애들 독불 장군으로 키워 놓으니까 자기 처근밖에 몰라. 맞아요.
저 사람이 뭘 좋은 말을 해 줘도 측근한다 가서 물어보네. 첫근이 아 그건 아닙니다. 그러면 어 그래 그럼 걔는 앞으로 연락하기 하지 마 이래. 개 전화를 안 받아버려.
그러면 이제 그 측근이 우리 대통령 각한테 조개 바람을 넣네. 그 걔안에도 배제해 버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철저히 앞에서 세워놓고 뒤에서 조정을 하는 거야.
맞습니다. 뒤에서 조정. 그러니까 이건 뭐예요? 일체 월장 잘 나가다가 정말 낭중 지초 때문에 폐가 망신하고 그게 무슨 망신입니까? 그죠? 네. 이게이 사람을 왜 썼냐?이 사람 대통령이 나갈 때 내 미리 이야기했죠.
요렇게 된다고. 이야기했어, 안 했어요? 했습니다. 내가 그거를 쓰고 있는 거야. 그렇게 내가 나중에 나올기 위해서 일어나는 일들이니까.
박근혜는 아무 잘못도 없어. 그러니까 나중에 나와야 되겠죠. 네.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저 우파가 아니야.
우파가 아니야. 우파들은 그 사람 빼 준다 그러고 하 뭐 일 샀죠. 그 사람들이 권력 잡으면요. 저에 나와 가지고 또 견제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차단해요.
아멘. 내 말 이해갑니까? 네. 허경는 그런 사람입니까? 아닙니다. 어 허경령은 믿어도 돼요.
네. 그러나 나는 자 우파들이 얼마나 죄를 많이 짓길래이 내가 이렇게 했느냐. 우파들이 가난한 노동자들을 무시했어. 한 달에 월급 200만 원 받는 사람이 2,700만 노동자 중에 60%야.
200만 원 가지 생활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비정규직이 이렇게 많아. 그냥 임기가 보장이 안 돼 있어.
정식 사온도 아니야. 목구멍이 포도층이라 다니는 거야. 끌려 다니는 거야. 몸에 병만 얻어 돈 남지도 않아.
맨날 출근해야 돼. 이게 매일 몸이 돼 가지고 죽을 지경이야. 병원도 못 가. 이런 젊은이들이 청년들이 우리 작년들이 있어? 없어요?이 있습니다.이 사람들의이 에로상을 들어서이 사람들을 살 여기다가 150만 원만 보태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리고 만할락할까 150만 원까지 보지면 450 맞잖아.
네. 그러면 200만 원 벌어도 살아, 안 살아? 삽니다. 계산이 다 나와. 나는 그래서 월 200만 원짜리 봉급자가 우리나라 절반인데 그 사람들이 지금 괴로워하고 있어.
거기다가 300을 보태 주는 거야. 어때요? 하세요. 맞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주물어서 독시는 150이 보태니까 350가지고 살 수 있지.
그래. 안 그래? 둘이 살고 애 있는 사람들은이 정도는 있어야 애 공부시켜.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마누라는 좀 집에 앉아서 일하면 되고 150 나오니까 그래. 안 그래? 네.
그 마누라가 벌러 갈 때 남자가 좀 심어되고 이렇게 직업에 불안감이 없어져 버려. 아멘. 교대로 할 수가 있어. 맞죠? 네.
그러니까 집집마다 이게 낙원이 되는 거예요. 낙원. 알겠죠? 네. 그래서 저분 질문에 말씀하세요.
네. 이제 애들이 그래서 제가 얘를 좀 데리고 우리 딸하고 사회하고 관계를 여기를 오면 얘가 스스로 좀 밥 먹고 아주 전쟁해. 아 내가 내가 좀 해 줄게. 아주 음 저한테 맞아야 아주 좀 아주 어떻게 하는 듯하고 아주 뭐 어떻게 그냥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제가 봐도 편식도 하고요. 그런 애는요 교회 가면 시끄러워서 애울사면 저로 가라 그래. 예. 학교에 가서 선생님한테 지금 차그만하고 얘가 주의를 살만하게 하니까 여러 사람 괴롭면서 데려와요.
예. 그래서 이제 딸도 좀 정신음이 좀 제가 생각에는 아주 이상한 거 같고 상위도 애가 아침에 안 덥거든. 아주 보니까 애가 며칠였지? 아 이제 저는 못 만드는 줄 알다가요. 이제 5년 다 낳고 5년 다 낳고 그래서요.
지금 이제 올해 하나는 또 가래 결혼을 할 애예요. 그래. 아니 아주머니가 치게 자식이 며어? 둘이에요. 저 형에요.
둘. 그런 애가 적은 집안에 그런 일이 일어나요. 그게 그게 보면은 우리 딸이 그전에는 안 그랬는데 또 이렇게 상위 집안을 닮아가는가? 이렇게 다도 집에 없고 무슨 아주 그 집은 고기만 먹는 거 같아요. 아 집에 이게 아주 이런 데가 가면은 시하게 아주 그냥 이렇게 스푼 싶이랑 이렇게 뭐 사온 거만 이렇게 사 지금 저 집의 음식은 그거에 성격을 버리는 음식이야.
알겠죠? 말 들어 보면 벌써 권해. 그래서 앞으로 그런 음식에 대해서도 내가 강의를 자꾸 해 줘. 알겠죠? 네. 그 우리 국민들이 내가 대통령 되면은 주택 짓는 거는 풍수에 맞게 짓게끔 아파트 전체 새로 짓는 건 달라지겠죠? 네.
그 옛날 아파트는 인기가 없어지고 새 아파트가 인기 올라가겠네. 이제 허가 낼 때 풍수에 맞춰야 돼. 음식 어떤 거, 어떤 거 어떤 거 권장 음식은 뭐가 어떻고 탁 스탠더드가 나가 애들은 의무적으로 이런 걸 먹여야 돼. 요런 걸 딱딱 정해 줄 거야.
그 염려하세요. 지금은 구조적으로 잘못돼 있고 중국도 그런 문제를 안고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중국 사람은 투표권이 없어. 네.
중국은 투표 안 하죠. 네. 중국은 투표권이 없다 보니까 그나마 돌아가고 있어요. 애들을 막 오냐오냐 키워 가지고 완전히 왕자와 공주가 천지 빼가리야.
깔리. 응. 사투리로 그 빼가리라는게 많다 소리지. 네.
천지가 그 나라 앞으로 큰 문제점이 많아. 맞습니다. 어 걔들이 나중에 민주와 시위에 들고 나오면 말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
아나무인이야. 위사람이고 뭐고 보이는게 없어. 기하게 커 가지고 알겠죠? 네 우리나라 애들도 지금 그런 문제가 있는데 죄송하지만 초등학교 4학년 둘이가 나한테 찾아왔지. 네.
강의들로 3번 나는 애들하고 소통이 돼. 그래도 맞아. 야 우리 가자. 호객영 아저씨하고 사진 찍으 걔는 걔들이 유튜브 보고 주소를 보고 둘이서 지도를 그래 가지고 서울까지 왔어 안 왔어요? 왔습니다.
와저 종노상가 찾아와서 안 왔어? 왔습니다. 정말 기가 막히는 일이야. 맞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알겠죠? 네.
그러니까 나는 애들하고 소통이 돼. 네. 어른도 소통이 돼. 네.
소통이 제일 잘 되는 건 젊은 여자들이지만은 그래요. 네. 어, 한 분 하고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노예수님.
예. 박수. 박수. 제가 총진님께 궁금한 거는요.
어 제가 이렇게 꿈을 꾸는데 제가 이렇게 저기 총진님 꿈을 지금까지 세 번 꿨거든요. 그 지난번에 왔을 때 지난주에 3월 달에 마지막 주에 하늘 궁에 오기 전에 일주일 전에 충진 꿈을 꾸고요. 처음 오기 전에 네. 그리고 요번 주에 또 없거든요.
근데 제가 평소에 이제 이렇게 시어머니하고 전에 어머니께서 돌아가셨을 때 돌아가셨을 때 2년 전에 이렇게 돌아가시기 전에 이렇게 어금니가 위에가 두 개가 빠지더라고요. 그러고 나서 이렇게 두 그러면 조상이 저 돌아가는 거예요. 아 네. 아 그래 갖고 이제 이렇게 두 분이 이렇게 1년 사이로 돌아가셨는데 꿈을 왜 꾸게 되는지 그렇게 궁해.
아 그게 궁금해. 자 내 꿈꾸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되게 많죠? 예. 나는 분신을 가지고 있어.
그러니까 여러 여자들한테 나타나 이쁜 사람.이 여자 이뻐 안 이뻐요? 이쁩니다. 이쁘고 저런 사람을 만로 삼으면 싸울 일이 없어. 어,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마음에 들어서어, 안 들었겠것어? 그러니까 찾아가는 거 당연하지.
그게 꿈을 그렇게 해석을 못 해. 이쁘잖아. 그럼 이렇게 마음속에 저 사람이 이쁘다 이렇게 딱 넣으면 내가 거기 나타나. 그 나타나서 빨아벗고 잠을 잔다거나 뭐 한 이불 속에 들어간다거나 뭐 끌어 안 끊거나 뭐 그래요.
근데 그것이 내 분신이야. 분신인데 미국에 있는 사람들이 내하고 끌어앉고 잠을 잔 사람이 많아요. 교포들이. 근데 백인들도 이상의 허경영의가 맨날 나타난다는 거야.
백인들도 나를 안 본 사람들이 나하고 자는 사람이 많아. 미국에 해외. 그래서 그게 해외에서 화제가 됐어. 인터넷에.
그 사람이 헛시라는 거야. 한국의 허갱를 닮았대. 아, 그 사람이 자꾸들 자기들 하에 꿈에 나타난다는 거예요, 지금. 그 그게 지금 세계적으로 보험이 일어났어요.
어, 그래. 백인 여성들이 밤에 잠을 자는데 남편이 옆에 누워 있는데 내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근데 그 얼굴을 공통적으로 발혔는데 한국에 있는 허경영이를 닮았다고 뉴스에 나왔죠? 봤죠. 어, 거짓말이 아니야.
그게 이미 인터넷에 소문이 나 있어요. 그런데 우리한테 오는 여성, 나를 본 여성들은 굉장히 내가 많이 나타나요. 한 열 번 나타난 여자도 있죠? 네. 어, 있어.
대답이 괜찮네. 네. 어, 한 열 번 나타난 사람도 있어. 하게 대답이 괜찮을 수밖에 안 나타났으니까.
여러분이 거기 대답하면 안 돼요. 열 번 나타난 사람도 있어요. 그러면 그 사람이 어떻게 나타나냐면은 연애 기분으로 나타나. 막 이렇게 반 갖고 막 끌어 안으려 그러고 그 집에 와서 음식을 달라 그러고 앉아 있고 막 이래요.
또 어떤 데는 막 막 바지를 벗고 같이 자 그러면 왜 이런 꿈을 꾸냐? 엄청 좋은 거야. 그 사람이 행운이 와 아 몸에 병이 났고 막 어 좋아져 버려. 알겠죠? 네. 그런데 꿈에 문재인 대통령이 나타나면 뭘까? 대통령이 나타나는 것도 행운의 꿈이야.
알겠죠? 네. 문재인 대통령이 나타나도 그게 행운이 와요. 근데 허행경과 비교가 될까, 안 될까? 안 됩니다. 비교하면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하고는 분 다르지만 꿈에 자기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이 나타나면 좋은 꿈이야. 알겠죠? 네. 그래서 허경은 여기 나오죠? 네.이 남자를 본 적 있나요? 네.이 이이 남자 이름이 허이라는 거야. 어 근데 이거를 이게 허경령이 내 사진하고 보니까 비슷하다 해가지고 해 놨는데 이제 꺼 꺼버려 보기가 좀 흉한데 저거는 어떤 사람이 거림을 그래서 올린 거고 어 내 얼굴과 가장 닮았돼 가지고 나한테 예국에서 허경령한토록 그게 이미 알려져 가고 있어.
그 내가 분신한다는 거 알겠죠? 네. 아멘. 분신술로 계속 나타나. 알겠죠? 예.
자, 그럼 질문에 답은 됐죠? 네. 어.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한다는 뜻이야. 꿈에 어, 꿈에 안 나타난 사람.
꿈에 안 나타난 사람은 더 이쁜 짓을 해야 돼. 옷을 더 이쁜 걸 입고 와 봐. 쳐다보지 내가. 아니, 지금 하는 말은 거짓말이 아니고 실제예요.
네. 예. 그래요. 음.
네. 그리고 다음 질문 있나요? 네. 저기 그 회식 시간 갔기 전에 강기헌님께서 어 청자를 가져오셨거든요. 아 우리 누가 가져왔어요? 어.
어. 우리 강박사님이 가지 왔어요. 그 제가 몇 년 전에 중국의 그 고학 쪽에 그 왔다 갔다 하시는 그 박사 그 의사 저기 그 화가씨인데 굉장히 그 중국 쪽 그 반년된 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분한테 제가 이제 거입을 한 건데 아 지금 이제 백토산을 넘어서서 연네주로 러시아로 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중국 그 청자를 제가 오늘 가져왔습니다. 박수 박수 풀어 가지고 풀어 가지고 여기다 올려놔요. 풀어 가지고 저다 올려놓면 돼. 탁잡이 올려놓 공작 어 저 공작을 보여 드려.
공작 저리 돌려야지. 응. 저쪽이 공작이야. 저쪽 공작이 거다.
아니 그 밑에 보인 선생님께서 이제 다음 주에 총배님 배로 한번 오신다고. 그래요. 아 반갑습니다. 우리 강박사님 앞서 한번 하고 [박수] 요게 공작이야.
공작. 여기에 얼굴이 이쁜 여자는 공작상이고 또 귀하게 생긴 사람은 봉황상이고 여자는 공작상이 좋지. 알겠죠? 근데 여우상도 이쁘긴 해. 근데 고양이상은 불만이 많아.
고양의 상은 핥켜. 핥켜. 알겠죠? 네. 음.
그러니까 내가 옛날에에 단독 주택에 살았는데 산속에 집이 한 만 평이었어. 서울에 서울에 집이 만평이니까 잔디 받침도 없잖아요. 근데 하루는 퇴근해가 집에 들어가는데 내가 혼자 사니까 문을 열고 들어가서 집에 있는데 바깥에서 막 뭐가 우는 소리가 나. 그래 문을 열고 나가 보니까 고양이가 내가 들어온 걸 딱 보고 새끼를 다섯 마리를 갖다 난 거야.
문 앞에다가. 근데 빨개 금방 태어났는데 털이 하나도 없어. 근데 영화 20도 정도 됐어요. 근데 순놈이 앞놈이 저기서 막 울어.
그래서 바깥에서 고양이가 현관 앞에서이 운하고 문을 딱 여니까 문 앞에 한쪽 구성에다가 다섯 마리 놔두고 엄마가 줘서 숨어서 나를 쳐다보고 있어. 아기를 살려 달라는 거야. 내가 들려 안 들려? 그 소리가 들립니다. 딱 알죠.
그래서 내가 그 새끼 다섯 마리를 라면 상자 있잖아. 라면 상자를 구해가지고 거기다 나와가지고 집안에서 내가 키웠어. 우유를 먹여 가지고. 그러니까 그 고양이가 그 새끼가 죽을까 봐서 개우려 거야.이 영화 20도나 되는데.
그러니까 어디 숨길 데가 없으니까 나한테 갖다 놓고 울면서 망을 보는 거야. 그러면 왜 그랬냐? 내가 꼭 참치를 사 가지고 밥하고 비벼 가지고 그 고양이 들고양이들 밥을 줬어. 잘 줘요. 내가 혼자 사니까 심심하니까 혼자 밥 먹기 뭐 하니까 비벼 가지고 주고 나도 밥 먹고 이런 거 내가 했는데 그 고양이가 내 밥을 맨날 얻어 먹던 고양이야.
뭐 하면 도망가지. 그런데 내가 저거를 액낀다는 걸 아니까지 새끼를 맡긴 거야. 그래 내가 그걸 키웠는데 고양이가 내 손바닥 길이 정도 되니까 털이 뽀석뽀송 나가지고 동그라미해 고양이들이 그래 안 그래요? 기가 쫑해돼 가지고 고양이들이 입이 조금 나오고 얼마나 이쁘냐면 상상을 초울해. 그래 내가 글 쓰느라고 책상에 앉아 있잖아.
나는 책을 써야 되니까. 여기서부터 발톱을 꺼내 가지고 평소에 발톱이 없어요. 내 바지에 올를 때는 발톱을 꺼내더라고. 그래가 요걸 집으면서 올라와.
그래 다섯 마리가요 무릎에 올라와서 내 무릎에서 자는 거야. 요게 내가 저거 엄마 줄 아는 거야. 그런데 한 마리가 올라오면 줄줄이 따라 올라와. 그러면 그 발톱이 나한테 느껴져요.
그 발톱이 나오라오면 발톱을 안 쏙 넣어 버리는데 여기 올라올 때는 여기 경사진대잖아. 여기가. 여기를 올라올 때는 발톱으로 올라오더라고. 그 조그만 새끼들이.
그래 올라와서는 발톱을 넣어 버려. 세상에. 그래가지고 내 무릎에 여기요요 사탕이 사이 오줌 누는데 여기 와서 처음 뭐 앉아 세근세근 자는데 얼마나 이쁜지 몰라요. 아 내가 공부하는 그걸 쓰고 있는데요 내 무릎에서 다섯 마리가 자는 거야.
온기종기 얼굴을 뒤밀고 자요. 그리고 내가 일어나면 줄룩 떨어지지. 이제 또 아이 근데 그게 한 조금 있으니까 애들이 좀 커서 봄이 되니까 5월인가 4월쯤 되니까 그 의미가 맨날 우리 집앞 현관 앞에 와서 그 저저 베란다 앞에 애 놨던 데는 현관문 앞이니 그걸로 안 오고 베란다 유리 앞에 와서 고양이를 찾는 거야. 맨날 안을 들여다 봐요.
애 안 났을 때는 안 그랬는데. 그래서 내가 이제 걔들이 이제 뻘뻘크고 날이 따뜻해지니까 문을 딱 열어 놨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나가서 저금하고 만나 그러더니 어느 날 오니까 싹 없어져 버리. 야 이제 가자.
이제 날도 따대해지니까 우리 집으로 가자. 집으로 다 데려간 거야. 그래가 조금 있으니까 그놈들이 계속 밥을 얻음으로 와. 곧 다섯 마리가 그래 참치를 계속 주니까 그걸 얻어먹고 전부 의미가 됐어.
의미가 되자마자 내가 어디로 갔느냐? 감옥으로가 버린 거야. 맞아 맞아. 그 저 그 저 박근혜 그때 저저저 뭐예요? 그 선거법 위반. 그래 내가 1년 반 들어갔다가 나왔잖아.
네. 들어갔다 나오니까 서울시에서 아파트를 짓는다고 우리 집을 허어 버린 거야. 그 우리 집이 매입이 강제 매입이 돼 가지고 그 사이에 집이 흘려가지고 아파트를 지어 놨어. 나오니까 고양이가 아무리 거기 가서 불러 사도 고양에 나오나? 안 나 나무들은 있는데 우리 집인데 나무가 숲이거든 진관사 있는데야.
진관사 있는 삼각상이가 아뭐 아무리 그 심심하 가서 이렇게 있어도 고양이들이 안 보여. 한 마리도 안 보여. 다 도망가 버린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나하고 생리배를 했지. 재밌죠? 네. 그래서 고양이는 참 그 아기 때는 여러분 고양이가루 생겨도 이뻐요. 그러나 남키지 마라고.
응. 자, 식사 시간 재밌죠? 네. 그 나는 그 고양이만 생각하면 이뻐 죽겠어. 그래.
지나가다 고양이 있잖아요. 그럼 내가 유심히 쳐다봐. 그 고양이들이 새끼가 아닌가 하고 쳐다보지. 다음 송님.
네. 한을 찾게해 주셔서 대단히 아 고맙습니다. [박수] 이중이가 오배 예를 올려도 되겠습니까요? 아 괜찮습니다. 예.네 네.
그래 박서 아이고 저를 저를 다섯 번씩라 했으니까 아이고 저는음 그래근데 이분 인생에서여 와서 절한 시간이 제일 보람는 시간이에요. 말을 할 줄 몰려서 원고를 저와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예. 하세요.
총재님께 저희 오늘을 말씀 올립니다. 저희 서위가 현재 내과 잘못해서 개인 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때부터 고관절에 안 좋아 관제를 해야 되는데 유마추 관절이라는 말을 인턴 과정에서 다시 인턴하던 사람으로부터 들었습니다. 보관절이 안지가 군당 서울대 병원에서 수술하였으나 수술이 잘못되어 태우는 후에도 수술 부위 안에 피가 계속 고여 집에서 주작 며칠에 한 번씩 지간을 계속 빼내다가 감염되어 우충만 세 번째 수술을 수술을 지난 2월 27일 수술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 보기 위해서 순산 철력은 아니고 진물 같은 피가 하에 90시가 수술 한지 한 달이 되어서 나와 수술한 감당 교수가 감령될까 봐 옷을 뺐는데 수술에 피가 고이고 있어 먼제과 같이 될까 봐 염려되어 총 총재님께 저희 간절한 치유의 소원을 올리고 어떤 인과로 인하여 이런 혹독한 시련을 감당하게 해야 하는지 원인을 알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요렇게 고관절에 지금 누가 이렇게 아픕니까? 사회가 그렇습니다. 사회가 지금 그래요. 지금 사회는 여기 한 번도 안 왔죠? 네.
사진 어 사진을 내가 봤는데 네. 음.이 사이가 내가 의사네. 네. 밑에 자식이야.요 요거.
네네.요 밑에 있는요 사이가 내가 의사네. 응.요 사람은 누구예요? 그 저 아들 며느리. 아들 며느리. 손자.
자. 어. 요게 요게 만 저 선생님 딸이고 딸이고 딸이고. 음.
외손자 둘이. 외손자 둘이고. 네. 근데 현재 의사를 그러면 못 하나 들어 누구 있나? 하다가.
음. 지고 지금 병원에 있습니다. 병원에 있어. 근데 그게 내 생각에는 거기서 계속 피가 고이죠.
네. 어. 그러니까 그 고이는 피가 인파액하고 피하고 섞여 있는 거야. 응.
고기가 저 의사들이 수술하다가 그 잘못되면 그 자리에 세균이 생기면 그게 이제 파상풍이 돼서 죽는데 네. 아직까지 안 죽고 살아 있네. 네. 계속 거기가 괴사가 일어나는 거예요.
괴사예요. 괴사. 거기에 세포가 계속 죽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그 집물이 그 나오는 그 물이 세포가 죽은 거야.
네. 무슨 이해가죠? 응. 고름이지. 일종에 고름.
피고름. 피고름 아시죠? 피고름이 계속 나오는 거예. 괴사가 되어 가고 있어. 죽어 가고 있어요.
그러면 의사는 그걸 계속 잘라낼 수는 없잖아. 네. 계속 잘라내면 살이 점점 적어지니까 사람이이 고관절이 살이 덮혀 있어야 되거든. 네.
응. 그게 고관절 부위는 위험하다 말입니다. 네.이 살이 두껍게 여러분 엉덩이 쪽에 살을 많이 붙여 놓은 거는 고관절이 위험하기 때문에 그래. 지금은 수술해서 살지만 옛날에는 뿌려지면 죽어요.
붙이기 어려우니까. 그래서 대태골이나 고관절 쪽에는 살을 많이 붙여 놓은 거야. 그래서 부닥쳐도 안 부러지게 하는 거예요. 제일 잘 부르지는 곳이 그곳이야.
몸은 무겁죠. 세상에 붙어 있는 데는 구슬 하나 해 가지고 붙어 있단 말이야. 그게 탁 깨져 버릴 수가 있어. 그럼 몸무게가 앉을 수가 없어.
평생. 그러니까 들어놓서 죽는 거야. 예. 그래서 거기를 살을 많이 붙여 놨는데 이렇게 노인이 되면은 엉덩이살이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어떻 탁 넘어지면 대고이 탁 부러져 버려. 알죠? 네. 근데 지금이 사이가 나이가 며이죠? 지금 56세입니다. 56세.
예. 의사 생활을 몇 년 했니? 생활 30대 중반부터 했으니까 한 20년 했네. 네. 그러면 지금은 어이 저이 사이가 아 어 뭘로 지금 그 생활하노? 지금 이제과 좀 근거다요.
이제 아픔과 문제가 돼서 어 문제가 되지. 근데 의사는 뭐라 그래요? 의사하고 당 담당 교수 어느 병원에서 수술을 했어요? 분당 서울대 병원이 아 부산 분당 서울대 병원이면 최고 의사가 했는데 그거를 근데 그 의사의 말을 저는 아직 교회에다는지가 한 4일이 되거든요. 몇 년 이번에 했어요? 저를네 번째 선수였어요.네 번째 수술. 근데 몇 년 이번에 있어?이 이사이거 아니 저 한 몇 달 저 이걸 다 태원하고 또 아 그러면 고관절 부위에 살이 썩어들어는 거야? 아니면 그 진물이 기간 나오는데요.
그게 뼈가 아니고 네. 음. 그중에서 그냥 그 그 스스 무이가 세살이 나와서 아버려야 되는데 거기서 계속 한데 나와가서 어 지금은 나한테 데려고 오면은 면역을 올려 줘 버리면 되니까 한번 오라고요. 데리고 와.
근데 참 이게 문제입니다. 네. 제가 총재인의 위상을 얘기하면 됐지 않습니다. 아 내가 내가 강남 차의과대학 전세일 박사 고친 이야기도 했어요.
아직 안 해봤습니다. 그 그런 영상을 보여 주면 돼. 그다음에 그 계약한 거 있잖아요. 응.
그거 지난주에 강의한 걸 한번 보여 줘. 지난해에 그 사진 나갔죠? 네. 어. 의사들 내가 많이 고쳐 주잖아.
내 앞에서 자존심 따질 거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살고 봐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깐 눈에 보이는 의사들을 하는 것도 중요하고 어 또 내 같은 영적인 그 하늘에서 온 사람이 하는 것도 중요해요.
예. 그러면 그게 보태면은 빨리 회복이 되잖아. 네. 어.
그래 우리 선생님은에 내 지난주 영상을 무조건 사회한테 보라고 그래. 네. 보고 허경여를 가서 한번 만나 봐라. 그리고 또 하나 내가 허경이 앞으로 계속 만나야 되는지 안 만나는지 내 잘 모르겠으니이 허행년이가 뭐 하는 사람인지 동영상 한 20억만 봐라.
아빠가 있으니까 모든지가 영상 보면 좋잖아. 이걸 보고 네가 좀 나한테 어드바이스를 해다고. 그럼 나도 안 가고 싶다 그러면 요렇게 해요. 절대 좋다고 하지 말고이 사람이 그냥 사람도 막 고치고 일 샀는데 새브란서 뭐 병원장도 고치고 뭐 일 샀는데 영상 있다 하면 유튜브 네가 봐라.
근데 나는 뭔가 좀 이해가 안 간다. 자네 의사니까이 영상을 좀 보고 자네가 한번 분석해 봐 이러면이 친구가 한 20개 볼 거 아니에요? 네 20개 보면 어떻게 바뀔까? 옵니다. 밖에 와요. 내일 병원에 저 가야 되거든요.
병원에 가면 물 빼는 주사기로 물 빼고 뭐 약 처리하고 이거지 뭐. 근데 그 친구는 지금 항생제 내성이 있어 가지고 항생제 뭐나 안 하고 지금 의사는 편의실린을 조사하고 있을 거야. 항생제는 60일 빠져야 된다. 그래서 그렇지.
항 항생제도 맞고 편의실링까지 해야 돼. 나중에는. 그러면 그런 치료를 받으면서도 그게 차도가 잘 없으면 그것도 나한테 와야지요. 데려 와요.
알겠죠? 근데 뭐지? 그 나한테는 절대 뱅고치로 간다 그러면 안 돼. 네. 예. 그냥 그 사람을 보면은 무슨 방도가 있을지 모르니가 봤으면 좋겠는데 자네가 유튜브를 보고 판단해.
가장 하지 말고. 예. 뭐 그 사람이 네가 유튜브를 봐서 가자 그러면 나도 같이 가겠다. 예.
음. 그렇게 하세요. 그게 왜냐? 백궁을 못 갈 사람은 항상 먼저 된 자가 나중 돼 버려. 공부 많이 한 사람들이 예수 옆에 간 사람 있나 없나? 없어.
없어. 전부 학교 졸업장 없는 사람만 예수 따라다녔어. 그중에 마지막까지 지켜본 사람은 창녀. 몸팔던 여자 하나만 예수를 마지막까지 지키고 머릿속에 조금 기억니 아는 사람은 다 도망가 버려요.
12제자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예수가 부활해가지고 제자한테 가니까 다락방에서 달달달 떨고 있어요. 그거 저거 죽이러 누가 오지 않았 해가지고 그러니까 예수가 나타나니까 아 이게 이게 웬 일이냐 이래 가지고 이제 거기서부터 용기를 했지.
알겠죠? 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공부 좀 했다는 의사나 공부 좀 한 사람들 나한테 많이 오잖아. 네. 근데 공부한 사람들이 시험에 들기 쉬워. 알죠? 네.
어. 내가 공부를 했는데지가 뭔데 눈빛처로 고쳐? 나는 등록금을 얼마 내고 얼마나 고생했는데지는 그냥 그 등록금도 안 내고 그냥 공부도 안 하고 고쳐버려. 예를 들어서 그리 생각할 수 있죠. 예.
그런 거를 먼저 된 자는 백공에 들어갈 수 있나? 좀 들어가기가 어려워. 예. 그래서 나중 된 사람이 오히려 먼저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그래. 그렇게 알고음 그 사람도 좀 겸손해야 돼. 네. 알겠죠? 그러면 지금 어떤 인간에 대해서 그렇게 그런 일이 생긴 겁니까? 그 사람이에 우리가 몸에 병이 나는 거는 전생 때문에 오는게 있고 현생 때문에 오는게 있어요.
현 내가 전생에 누구를 괴롭혀 가지고 대태고를 괴롭힌게 아니라 남의 발목을 발을 다치게 했던지 어쨌든 남을 주저 앉쳤다이 말이야. 장애로 주저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거기에 붙어요. 아 돌아온단 말이야. 그게서 같이 암을 수술해도 어 맹장을 수술해도 죽는 사람 있고 사는 사람이 있잖아.
그래서 우리가 꼭 잃어버리지 말아야 될 거는 의사할 때 보세요. 이게 무슨 자냐? 가운데 있는이 자가 화살 시자야. 이게 화살 시자 맞아? 안 맞아요. 화살을 쏜 사람들이 요런 역병을 당하는 거야.
알겠어요? 근데 그거를 고치는데 여기는 뭐가 있어요? 당유자가 있죠. 이게 의사할 때 의자야. 사람이 고치는 건 요만큼 고치고 하늘이 고치는 건 요만큼 고치는데 하늘이 고치는 것이요 밑에 뿔이 맞아? 안 맞아? 밑에 숨어 있죠. 네.
그러니까 똑같은 맹장 26살 먹은 처녀가 똑같은 맹장으로 왔는데 한 처녀는 죽었어. 한 천년은 수술해 가지고 한 며칠 만에 태워냈어. 그럼 왜 그 처녀는 마치가 안 깨나고 죽었냐고. 이게 하늘이 타이하는 거야.
당유자. 된장 간장할 때도 우리가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해요. 어.
된장 간장할 때도 똑같다이 말이야. 된장할 때도 똑같이 이게 장이라는게 장이라는게요 당뇨자 들어가죠. 그러니까요 당뇨자가 꼭 들어가면은 사람 마음대로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수술할 때 전생이 있다 소리야.
이게 맞죠? 네. 전생에 따라서 의사는 고쳐 주지만 이거는 고쳐서는 안 되는 사람은 죽여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니까 꼭 고쳐서 있는 사람.
그러니까 옛날에는 애낳가 다 죽었는데 요새는 애낳가 죽는 여자는 없잖아. 거의 네. 의사가 있으니까. 그런데도 의사가 있는데도 죽는 여자가 있어.
그거는 당유자가 있기 때문에 그런 거야. 항상. 예. 그 여자가 업장이 그 태어난 애하고 원수야.
그럼 그 애가이 엄마를 끌고 넘어가. 죽을 수밖에 없죠. 근데이 신이 사인은 이런이 당유자가 있어서 전생의 업보는 있어. 근데 수술했다도 이게 수술이거든.
수술했다 해서 되는 건 아니야. 알겠죠? 그대면지가 안 되겠군요. 예. 그러니까 내 말은 그 현대 서울대 서울 현대 의학이 그 사람을 완치하는 데는 상당한 애로가 있을 거야.
그럴 때는 한번 나를 만나는 건 괜찮아요. 어 엄청난 차도가 와 총님 찾아뵙게 되면 둘째 넷째를 이용해 됩니까요? 오늘처럼요? 아니지. 나를 찾아오게 하려면은 내 유튜브를 먼저 보라고 해야지. 본 다음에 이제 오게 된다면 어 어떻게 둘째 넷째 둘째 넷째 둘째 넷째 이럴 때 와도 되고 평일 날 전화를 하고 그 사람이 자존심이 상한다 이러면 그냥 와도 돼요.
내가 만나 드릴테니까 모시고 오면 돼. 어 선생님이 그런 정신이 있으면 사이 하나 바꾸는 거는 시간 중먹기야. 내 말 이해가죠? 선생이 한평생 바로 오시면 지금 열쇠가 며이죠? 신시가 아니 본인이 연세가 저는 83시입니다. 80 83시네요.
병자생 예 병자생 83시인데 어 상당히 엄살이 좀 심해. 80세시면 아직 쟁한 거예요. 여기 80 며치시죠? 85 85도 좀 멀쩡하시잖아. 근데이 어른은 약간 풍기가 와 있어 가지고 절반이 풍을 맞았어.
알겠죠? 그러시죠? 잘 모르겠습니다. 예. 풍이 좀 와 있어요. 내가 그걸 이제 좀 고쳐 드릴게.
어 그런데 이제이 사회를 데려오는 거는 우리 선생님의에 능력이야. 어쨌든이 허경년이라는 사람을 만나야 되는지 안 만나야 되는지 좀 봐 달라 그래요. 응. 유튜브를 좀 봐가지고 자네 그냥 앉아서 못 움직이니까 이거 보면 빨리 낳는다는데 한번 영상이라도 한번 봐 보게.
네. 그래. 안 그래요? 그 사람이 영상물로 내 목소리를 들으면요 밤에 잠을 앉아도 몸이 안 피우네. 맞습니다.
거짓말 하는 거 아니에요? 여기 물을 우유를 갖다 놓고 내 이야기를 허행령한 다음에 나 또 보세요. 우유가 썩나? 안 쓰고요. 그러면 그거 왜 그럴까? 내 목소리가 그 핸드폰으로 들리든 내 목소리가 직접 듣든 필요가 싹 없어져 버려. 알겠습니까? 잠도 잘 자지만 아예 잠도 안아 버려.
그 보는 동안은. 그리고 그다음 날 피곤하지도 않아. 응. 내가 밤새 유튜브를 봤는지 안 받는지도 몰라요.
알겠죠? 네. 어. 그러나 포부함을 그만큼 해 봐. 그다음날 피곤해.
알겠죠? 예. 그렇게 하세요. 네. 꼭 오시도록 하세요.
[음악] [박수] 요새 주사 한번 잘못 맞아도 소독을 못한 주사를 맞으면 썩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갑니다. 그래가 구멍이 이만큼 뚫려. 근데 그걸 막을 길이 없어. 또 잘라내면 또 썩어 들어가.
계속 그거 엄청난 사람이 엉덩이기 때문에 엉덩이가 썩어 들어가요. 근데 사이도 주사 맞은 건 아닌가? 주사는지 몰랐습니다. 그 자리가 주사 맞은 자리인지도 몰라요. 주사를 응치배 쪽에 놨잖아.
네. 습니다. 어 낳은데 주사기에 균이 소득이 잘 안 돼 있으면 그 자리가 썩어 들어가서 엉덩이살이다 없어져요. 그때까지 계속 살이 썩어나가 계속 물이 나오고 나중에 엉덩이 뼈만 남아요.
그러니까 엉덩이가 없어진 사람들 많아. 그 주사 한 배원에서 주사를 낳은 사람이 46명인데 46명이 전부 엉덩이가 썩어 들어가는 거야. 지금 그 테립이 나왔죠? 네네. 46명이 지금 엉덩이가 절반 정도 떨어져 나가는 거야.
계속 구멍이 나는 거야. 구멍이 나면 또 잘라내. 잘라내면 또 또 아파져. 계속 잘라내고 그게 뭡니까? 그까 한 번 소독을 잘못하면 큰일 나는 거예요.
알겠죠? 음. 네. 그다음 다음 김성인님 사회가 장인을 지금 걱정해야 될 때데 장인이 사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세요.
여러분들 이게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네 주사할 때는 소독 저회용 주사 외는 쓰면 안 돼 응 뭐 소독해 가지고 주는 주사기 쓰지 마세요.이 이 주자이 말씀해요. 음. 마이크 안 나오나? 안녕하십니까? 아 예.
저희 요거 해. 요거 요거 요거 꺼졌어. 꺼졌어. 자, 이거 가지해.
이거 이거 이거 이걸로 해 봐. 되나? 안 돼. 저희 아들은 8 더 가까이야 돼요. 88년생기거든요.
어. 만약에 결혼을 하게 되면 몇 살이 하면 좋아지? 했어요. 지금 몇 살이지? 관련세. 용.
용띠니까. 하나 그냥 나이로는 이제 3하지. 음. 지금이 결혼할 때 가장 좋은 나이네.
예. 용띠니까. 응. 예.
근데 질문이 말이에요. 나하고 병 고칠 때 해도 돼. 뭐이 고칠 때 해도 되는데 쉬운 질문이야. 예.
예. 그러니까 용띠는 무슨 띠라고 하는게 좋아요? 집띠. 응. 원숭이 띠하고 지띠하고 응.
용띠죠. 삼합이야. 그러나 그런 거는 이제 보지 말아야 돼. 알겠죠? 예.
어 그거는 중요하지가 않고 관상이 중요한 거야. 그러니까 띠는 아이 사람이 띠가 나고 안 좋아. 이건 있을 수가 없어. 알겠죠? 네.
띠보다도 안에 난 날 띠가 중요해. 난 날. 난 날이 원숭이 날이냐? 근데 저쪽은 여기는 소인데 저기는 범날이다. 그러면 흉이 있어 가지고 다둬요.
무슨지 알겠죠? 이제 그게 궁합이라 그래. 그 궁이라는 건 속에 있는 거야. 그러니까 뭐냐면은 궁이라는 건 섹스를 말해요. 응.
그니까 섹스가 당기면 모든게 용서가 돼. 근데 섹스가 안 맞으면 아무리 잘해 줘도 용서가 안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거에 뭐 꼭 밝히는게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돼 버려. 어.
그러니까 성적으로 맞아야지. 성적으로 안 맞으면 되기 싫은 거야. 어. 그러니까 그 띠가 상극이 되는 띠는 조금 안 좋다고 이제 사주에서 그러죠.
근데 그거는 이제 여러분 보지 말아. 가면 좀 덜 보고 얼굴을 보고 그 사람이 그런 능력이 있는가 보고 두 사람이 이렇게 새겨 보고 이래 결정해야 돼. 알겠죠? 그게 좋은 사람들이 살면서 헤어지는 사람이 90%야. 궁합이 좋는데 살다가해진 사람이 많아요.
그런데 재밌는 거는 100년 전에는 궁합이 아무리 나빠도 혀진 사람이 없다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러분이 그걸 깨달아야 돼. 옛날에 궁합다고 부보가 헤어진 사람 있나? 없습니다. 헤어질 수도 없고 이용이란 법도 없었어요.
네. 조선 시대 때 가면 다 한 집에서 다 살아서 다 주고 나와요. 한평 맞죠? 네. 뭐 저 사람이 궁함이 나쁘다.
어쨌든 이런 말을 우리가 어릴 때 들어본 적이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한 번도 없어. 아 시골에서 부부가 싸우는 집을 한 번 본 적이 없어. 나는 어릴 때.
물론 양반 동네라 그런지 몰라도 어떤 집도 부부사 한 이야기하는 집도 없어요. 우리 동네 며느리가 하나 치왔다가 씨아버지가 며느리 곤장을 때리는 일이 있었어요. 내 어릴 때 아 동네 우리 그 양반집 마당에다가 깔아놓 이걸 이걸 펴놓고 그 시집 그 며느리를 엎드려 놓고 그거기다 혼장을 치는 거야. 그걸 내가 어릴 때 봤어요.
그러니까 우리 동네에서 부부삼 하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요. 부부싸움 했다는 소식만 어른들한테 들어가면 혼장을 맞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 동네 할아버지들이 수염이 이런 할아버지들이 딱 앉아 있고 데려오라고 매느이 데려놓고서 혼장을 쳤다니까.
그 내가 아기 때 그걸 보고자 뭐 어 상당히 할아버지들이 그다음부터는 무섭지. 나는 아긴데 그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내가만 보면 이쁘다고 여기다 무슨 칼을 꺼내가지고 불를 깔러 온다고 막 쫓아오는 거야. 그럼 내가 눈이 이만해가 도말요. 그러니까 할아버지들 보면 어릴 때는 약간 좀 겁이 나지.
그때 네살 때 뭐 요럴 때야. 그럴 때는 내가 이제 불을 내놓고 돌아다니지. 바지도 잘 안 입고 돌아다니까. 아 그냥 쫓아오는 거야.
그래. 그런 흉내려내먹고 진짜 줄 알아. 우리는 어릴 때. 그렇지.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여섯 살 일곱살 여섯 살 때는 이제 한문을 배우러 갔으니까 그 영감이 할아버지니까 항상 할아버지가 무섭지. 앉아 있지 그러면 수염이 이런 할아버지가 담배를 들고 해초를 딱 들고 글자를 톡 제키면서 한물을 가르쳐 줘 가까이서 안 해요 멀리서 그 앞에 책을 내놔라고 책 내놓으면 해처리를 가지고 떡 글자를 이렇게 제껴요 여기 읽어래 그럼 이제 거기서부터 쫙 읽어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 그분이 딱 돌아갔어 그 스승이 여섯 살 때부터 한문을 가르킨 스승이 초등학교 6학년 딱 졸업하니까 대낮에 12시에 돌아가 버린 거야.
그 산속에 집이 있어. 서당이 산속에 하면 데바트를 통과해야 되는데 데밭에 목을 매고 죽은 우리 그 연애하다가 목을 매고 죽은 청년들이 있어. 우리 동네. 그 귀신이 나오는데야.
거기서 데밭에서 귀신이 나와요. 그 데밭을 새벽 4시에 걸어서 올라가야 돼. 올라가서 이제 그 그 천각에 가면 그 산속에 할아버지가 혼자 죽으시. 그게 구인내시 LG 만든 구인내시의 큰아버지야.
그럼 우리 동네가 구시 허시가 살았으니까. 그래고 가서 구인내시 구시한테 배웠지. 내가 허신데. 구연석시라고.
그래가서 딱 들어가면 영감님이 주무셔. 주무시면은 내가 가서 방에 불도 안 켜고 촛불도 없어요. 껌꼼한 방에 가면 그 누워 계신 모습이 보이잖아. 어 그러면 이제 해초리를 딱 갔다가 돌아가신 옆에 갖다 놔요.
갖다 놓고 나면 대침이 있잖아. 대침이 그게 해초리 맞는 자리야. 해초에 맞을 때는 대침이 위 올라가야 돼. 대침을 그 옆에 준비해야 돼.
그러니까 맞는 걸 먼저 준비해 놔야 돼. 그 준비해 놓고 선생님하고 좀 떨어져 가지고 앉아가 무릎 꿇고 어제 공부한 거 오늘까지 공부한 걸 싹 외워야 돼. 그러면 한 달 동안 공부한 책이면은 그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 돼. 오늘 배울 장소까지 책이 50장이면 한 장 51장 배울 때면은 49장을 외워야 되는 거야.
앉아 가지고 책을 보면 안 돼요. 책이 딱 외우다가 수톱이 딱 되면 일어나셔. 뻘떡 일어나요. 해초를 딱 들고 펴 그럼 올라가서 어떻 터지는 거야.
맞는 거야. 그런데 결렇게 무서워요. 그 뭐 인정 사정이 없어. 그렇게 가르치는데 30명이 들어갔는데 1년도 안 돼서 싹 다 그만 높이 내 혼자만 7년을 다녔어요.
어 왜 가르쳐 준 데를 외우다가 맞다가 볼일다 봐. 종아리를 때리는데 인정 사정이 없어요. 상상도 하지 마세요. 그러니까 그 부잣집 애들이 그거 배우려고 합니까? 아멘.
애를 그렇게 두들 다리가 여기가 막 멍이 시프게 들어오는데 그 애를 보내겠어요. 아무도 안 보내 버려. 어. 그런데 내만 7년을 다닌 거예요.
알겠죠? 근데 나는 한 번도 얻어맞는 일이 없어. 왜? 다 외워 버리니까. 아니요. 하루는 졸업하고 나서 이제 내가 서울로 오기 전이야.
아 근데 모든 걸 수톱시켜 버려요. 내가 서울로 가게끔 만들어 버려. 우리 소를 갖다가 죽이지 않나? 그래. 안 그래요? 그래요.
그러니까 시골에 정을 다 끊어 버려. 그냥 스승님이 갑자기 대낮에 돌아가 버리는 거. 그러니까 내가 도와주던 사람들이 다 죽거나 그냥 끝나 버리는 거야. 그 내가 그 그러니 내가 안 떠나고어요.
그래. 안 그래? 소를 도살 가서 내 눈 보는 앞에서 도끼를 가지고 우리 소를 머리를 때려서 죽게. 그 송아지가 아기 때부터 내가 키웠는데 그 내가 그것은 졸를 한 거야. 야 농부들이 마음씨가 착하다고 했더니이 농부들이 당모가지를 그냥 비틀어 죽이지 않나? 소를 그냥 도끼로 때려지 않나? 내가 엄청 충격을 받았어.
아멘. 그러니까 내가 우리 소가 죽는 걸 숨어서 봤어요. 그 소를 풀어서 도망가려고 하다가 그 풀어주고 서울로 도망가려고 했는데 아니 소를 도살장에 묶어 놨는데 그 포보가 숨어 가지고 볼때 내 눈이 얼마나 커졌어. 거기서 망을 보는데 안 되는 거야.
남자 셋시 오더니 소를 모가지를 기둥에다 딱 묶어요. 그러니까 목을 기둥에다 묶어 버리니까 소가 움직일 수가 없잖아. 근데 여기를 도끼로 내려치니까 우리 소가 그냥 죽어 버리더라고. 그러서 여기서 피가 쫙 그러면서 죽어요.
그게 내가 눈으로 딱 보고 나서 우리 내 한 문책 50건 싸 가지고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흙파 가지고 산소에서 하룻밤 자고 그다음날 서울 오는데 동네가 그것 어릴 때 컸잖아. 그죠? 10몇 년간 산 우리 동네가 하나도 안 보여. 눈물이 엄청 나가. 그래 가지고 길도 안 보이는 거야.
눈물이 나니까. 그래가 눈이 통통 보지 산을 넘어서 고향을 떠나는데 말도 못 하게 슬펐어 그때는. 그랬는데 우리 선생이 아침 새벽에 공부하러 닦갔더니 그 마지막 반장이 남았어. 반장.
그래도 내가 모르겠어서 다 알지. 그래도 스승한테 가서 배워야 돼. 그 딱 갔더니 아침에 새벽 4시야. 딱 하니까 나는 엄격 개요.
공부하는게 아주 철두철매. 딱 갔더니 우리 선생님이 돌아가시는 거야. 아무리 불러도 대답이 없어요. 그러면서 호흡 소리가 이상한 거야.
그래서 나는이 뭘 하고 계시나 가만 들어보니까 내 귀에다가 무슨 말을 하는데 한참 들으니까 우리 집에 가서 집은 딴데 있어요. 밑에 동네 있는데 그 산속에서 주무시지 거기가 서당에서 주무셔 며느리한테 부엉깨 안방 지구멍을 다 막으라 그래라 이러는 거야. 그 왜냐면 돌아간 사람들은 방에 지구멍을 막아야 고양이가 들어가면요 관이 거꾸로서 그래서 굴뚝하고 아궁이를 막으라는 거야. 이게 돌아간다는 소리야.
무슨 일 알겠죠? 나는 그걸 압니까? 어린애가 우리 집에 가서 며느리한테 굴뚝하고 아봉이를 막아라 그래라 이래요. 내가 지금 죽겠다이 말을 안 하시는 거야. 이게 죽겠다는 소리야. 그래 내가 아 선생님 막이 쉽게 아 그 말을 하길래 그 말을 듣고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 대신에요 맞아남은 그 반 페이지 요걸 가르쳐 주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발발 떨면서 해초를 탁 잡더라고. 상당히 무서워요.
옛날 어른들은 상처를 꽂고 있잖아요. 밤에 둘이서 체조 하고 있는 거야. 그래 딱 일어나서 앉으셔. 앉아 가지고 손을 달달 떨면서이 마지막 장을 딱 하면서 나를 꼬아보더라고.
나를 쫙 째려 봐요. 그래서 내가 아 이거 이제 돌아가시긴 돌아가시려 그러나 보다. 그래갖고 그래도 그 마지막 걸 내가 다 공부를 해서 같이 했어. 달달려 들어갑니다.
그렇게 지도하게 끝을 내야지 하다가 돌아가시면 어떡해? 그래 가지고 그거 맞아 딱 하고 나서 책 딱 덮고 저 큰 해야 되거든. 항상 저를 하고 쫓아가서 이야기했더니 아들이 와서 얻고 갔어요. 얻고 갔는데 낮 12시에 돌아갔어. 12시 정가에 돌아갔어.
아시겠죠? 아멘. 그러니까 어릴 때 내가 잘하는 환경은 아주 특이합니다. 그래서 우리 동네 소가 죽어 버리고 이거는 하늘에서 나가 떠날 때를 알려 주는 거야. 본체가 나는 화신이었으니까.
알겠죠? 네. 응. 그래서 박자가 탁탁 맞아 들어가는 거야. 그래서 서울로 온 거예요.
알겠죠? 네. 예. 다음 질문. 네.
다음 주일자군요. 내 어린 시절로 돌아갔죠. 네. 네.
시간이 이게 이게 타임타임 타임 머신이야. 아까 시간 여행한다 그랬지. 내 이야기를 듣다 보면 시골로 간 거야. 여러분 전부이 얘기 듣다가 시간 줄 몰랐어요.
정수님. 네. 내가 내 이야기 해도 눈물이 남아. 맞습니다.
음. 얘가 큰 딸이고 작은 딸이 작은 딸이고. 음. 잘 보세요.
하나는 큰 딸이고 하나는 작은 딸이죠. 근데 엄마는 안경 안 꼈죠. 여기 온 사람들 안경 안 낀 사람 많죠. 네.
근데 요새 애들은 요렇게 다 안개 끼워요. 왜 그러냐? 컴퓨터하고 인터넷이 많으니까. 음. 참 시대가 많이 바뀌었어.
말씀하세요. 네. 성 김수입니다. 박수.
[박수] 예산서 오셨어요? 포항. 포항에서. 아유 멀리서 오셨네. 어 처음 오셨네.
예. 말씀하세요. 큰애가 응. 2년 전에 유방암 수술 했거든요.
응.요 큰 애가 다 양 얘가 언제요 얘가 큰입니다. 어 큰애구나. 그래 가지고 음 건강이 조금 아직까지 음 불하거든요.음 근데 얘는이이 큰애는 유방암수 해서도 나이가 90살이 넘게 살겠어. 그니까 걱정할 끝.
이분도 맹이 길고 딸들도 다 맹을 길게 태어났어. 그러니까 유방암의 예우가 좋을 수밖에. 예. 그래서 초기에 발견했지.
그렇습니다. 얘는이 사람은 유방함으로 죽을 사람이 아니야. 알겠죠? 상을 보면 금방 나와요. 음.
그럼 말씀하세요. 그 우리가 지금 나이가 사는 거도 결혼도 하지도 않고. 아, 그러면이 두 사람이 결혼도 안 했다이 말이죠. 이거 보세요.
결혼도 안 했는데 유방함을 수술 했으니까이 남자가 만나기도 좀 어렵지. 근데이 두이 두 딸들이이음 이제 내가 어디를 보고 있을까? 남편궁을 보고 있는 거야. 남편 덕이 있는가 보는 거야. 알겠죠? 어.
음. 음.이 이 큰 딸은 유방암수 딸은 나이가 지금 서른 41살입니다. 41살 여태까지 남자가 없었나? 예. 남자가 없었어요.
음. 저에는 서로나. 어.이 적은 딸하고 둘째 딸들이 다 남편 공들이 좀 그래요. 알겠죠? 그러니까음 제일 큰 일이 유방암이 문제가 아니고 그건 걱정 안 해도 되겠고 어 시집 보내는 일이 곱해.
근데 안 간다고 그러니까 안 간다고 그래요. 음. 이 시대가 보통 일이 아니야. 알겠습니까? 네.
이게 어디에 다 홀려 가지고 다들 시집 장가를 안 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죽겠다. 애면 3천만 원 죽었다. 돈 때문에 갈 수도 있어서어 그지? 근데 지금 내가 대통령이 안 됐으니까 안 되는 거지.
예. 내가 대통령 되면은 선착순 결혼할 거야 아마. 네. 1억 주는게 아니에요.
주택 자금 2억 주니까 3억을 주는데 안 가겠다고 버틸까? 아닙니다. 갑니다. 정략적으로 남자가 붙어 가지고 가자 그럴 거야. 어제 혼자 사는 여자가 없나 해 가지고 뭐 마음에 들든나 안 들든 일단 붙고 돈부터 바꿔 보자 해가지고 가다 보니까 애는 거지.
그래. 안 그래? 맞습니다. 어 그러면 이제 발목을 걸어 가지고 이제 애를 낳고 사는 거지. 안 그렇죠? 그래 한 번에 해보고 그다음 이혼하는 거는 괜찮아.
그러나 한 번도 안 살아보고 이렇게 혼자 늙어 가는 거는 이건 잘 봐요. 질문할게. 이게 매화 아닙니까? 예. 요거는 벚꽃이죠? 예.
벚꽃은 한문이 없어요. 그죠? 그럼 매화와 벚꽃의 차이가 뭐예요? 한 한 매화는 킹고모님 매화와 벚꽃의 차이가 뭐예요? 그는 전체적으로 피고 벚꽃은 피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매화와 벚꽃의 장점은 특징은? 특징은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분의 딸이 잘 많아요. 매화는 뭐가 열리는 꽃이야? 매실.
매실이 열리죠. 네. 벚꽃은 열매가 있나? 없어요. 없어요.
매화와 벚꽃의 차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매화는 겨울꽃이야. 이거는 봄꽃이잖아. 맞죠? 네.
그런데 재미 있는게 있어요. 매화는 추울 때 피어. 아멘. 요거는 따뜻할 때 피어.
그런데 매화는 덜 절반만 펴야 돼. 50%만. 50%만 필 때가 가장 아름다워. 벚꽃은 50% 피면 꼭 같지도 않아요.
벚꽃은 100% 펴야 활짝 피어야 아름답고 매화는 활짝 피면 가치가 없어. 가치가 팍 떨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매화는 봉우리가 동글동글 맺쳤을 때 꽃이야.
네. 맞아, 안 맞아? 매화 그리는 사람들이 활짝 핑거 그리냐? 안 그래. 동글동글에 맺친 걸 그려. 매화는 봉우리가 꽃이고 요거는 활짝 핑계 꽃이야.
그러면 저 딸들은 벚꽃이 되겠다고 몸부림 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따뜻한 거만 좋아해. 자기 당장 펴는 것만 좋아해. 그래.
안 그래요? 개론하면 겨울이 오지. 그죠? 네. 부부싸움도 하고 애도 키워야 되고 막 힘들지. 그러니까 다 벚꽃이 되겠다고 난리야.
봄에만 버티겠대.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이런 겨울을 막 봐야 되는 거야. 이해갑니까? 예. 응. 그러니까 매화는 활짝 피기 전에 시집을 가야 돼.
맞아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여자가 너무 늙어 버렸다.
40이 넘었다. 그러면요 꽃이 활짝 피어 버린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요럴 때 시집을 가야 되는 거예요.
이게 자연의 법칙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저 김복님 나이가 지금 7 80 85인데 철이 덜 들었어. 매화하면은 벌써 젊은 처녀들이 요정에 가면 매화라고 그래.
맞아 맞아? 월매 뭐 어쨌든 매화라는 이름을 쓰면은 벌써 20대 30대야. 그러면 이건 이쁜 여자들이지. 그럼 이렇게 눈치가 없어. 그럼 딱 그런 매화는 덜는게 아름답고 벚꽃은 만발하는게 아름답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가 처녀들이 덜필 때 아름답지. 만발해 버리면요. 당신 월수이 얼마야? 요것도 물어봐.
덜 떨어졌을 때는 그냥 마음에 들면 끌어나.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아, 내가 고등학교 때 여자들이 달라붙어 사서 도망다녔어.
그런데 걔들이 전부 매화죠. 그죠? 그죠? 어. 근데이 철이 들어 버리면은 여자 눈에 뭐가 보여요? 그 남자의 나쁜 점만 계속 보여. 여자가 원하는 거는 한 개도 안 보여.
그렇지 않겠어요? 그래서 어머니하고 비슷해지는 거야. 눈높이가. 그 눈높이가 높으면 여자가 시적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어려워져.
어려워져. 그래서 나무할 수도 없어. 왜? 저 남자 만나 봐야 애물단지가 될 텐데 왜 나보고 결혼하라 그러냐? 이렇게 되는 거. 맞죠? 네.
그러니까이 문제는 앞으로 누가 해결한다? 성경.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이 돈으로서 결혼시키는 비법이 있어? 없어요? 있어요. 그때까지 기다려. 요거 사진 가져왔으니까 몸도 낫고 결혼도 할 수 있게 내가 도와주겠죠.
네. 네. 믿고 가세요. 너무 걱정마.
좀 안 좋거든요. 제가 못 어 그건 내가 고쳐 드릴 거야. 아이고 나는이 두 딸을 데려 있는 어머니 보니까 종갱심 생기네. 고생이 만소 깨빠지게 길러 놨는데 영광은 못 보고 애들이 암이 걸리고 시집도 못 가고.
그게 뭡니까? 아이고 참. 응. 다섯 분. 아 다섯 분 빨리빨리 하면 돼.
네. 7분는 여러분 7호를 빨리 하고 빨리빨리 또 움직여야 되니까. 예. 말씀하세요.
예. 박수 박수해. 박수. 기전에 청님을 만나게을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음. 살아갑니다. 예. 고마워요.
다른게 아니라 제가 세 살라는 아들을 죽었거든요. 몇 살 때? 세 살 때. 아, 세 살. 오래 됐네.
예. 제대 죽었는데 그 지금은 애가 며? 지금 삼남매요. 삼남매. 예.
장가가고 힘 갔는데 근데 그 아들이 항상이 가슴에 묻혀 있어요. 그래 가지고 그것 때문에이 경도하고 자꾸 이러는데 그래서 그 또 어디 또 좋은데가 가지고선 천도지면 괜찮다 그래 갖고 돈을 좀 많이 들여서 그것도 천도를 했는데 그짓 선도재를 해서 그 아들이 올라갔는지 그렇지 않은 아직도 안 올라갔는지 아 제가 아직도 가도 있고 이거봐 천도전을 해 가지고도 그걸 안 가르쳐 주잖아도 있는 여기 선생은 또 누구신가 아 부부 예요. 어 두 사람이 싸우러 나온 거 같은데. 나는 두 사람이 저저 이혼소송 심판을 해는 줄 알았어.
싸우는게 아니야. 사이가 좋아. 저런 식으로 나와서 서로 자기 주장에 옳다고 싸우면 내가 말해 주기 좋은데 두 사람이 한 몸이야. 지금 그래가지고 마음에 그 아들을 생각하면 제가 잘못을 해서 내 말 잘 들으세요.
예. 저 우리 여사님은 어릴 때 죽은 아들 그 세 살 때 죽었다고 그애가 그 세 살 때 죽은 아들에 대해서는 지금은 싹 잊어야 돼. 왜냐? 걔는 죽고 나서 49일 만에 인간으로 갔어요. 알겠죠? 네.
인간으로 가서 이미 사람으로 지금이 살고 있어. 알겠습니까? 살고 있고 천도재는 그 당시 천도재를 했어요. 예. 아니요.
아, 안 했죠. 그럼 그거는 이제 소용이 없어. 아. 그러 이제 천도재는 자기 위로받기 위해서 하는 거야.
또 스님들도 먹고 살아야 되고 무당도 먹고 살아야 되니까 해 주는 거지. 그거는 큰 의미는 없어요. 알겠죠? 예. 그러니까 아들은 사람으로 태어났고 또 어 그 사람이 죽으면 우리 여사님하고 나중에 만나게 되는데 이미 그거는 걸러 버렸어.
왜냐면 여사님은 하늘에 왔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윤회를 안 하겠죠. 네.
윤회를 안 하니까 백궁에 가서 그 애를 나중에 보게 돼. 예. 알겠죠? 그 죽은 아들을 꼭 만나고 싶다. 그거 가서 탁 서치 누르면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그럼 그걸 갈 수가 있어요. 가서 데리고 올 수도 있고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할 수가 있는게 백궁이야. 알겠죠? 예. 아주 그 아들을 죽는 것은 겁니다.
예. 제가 그 아들을 죽였어요. 어디 가? 어떻게 죽였느냐면 제가 아주 바쁜 놈입니다. 왜? 미쳤어요.
어 종교에 미쳤어요. 옛날에 옛날에 아버지가 목사고 사이비 정교 아 사비 정교에 종교에 미쳐 가지고 나밖에 몰라요. 제 별명이 나쁜 놈이래요. 사람이 아직도 나은 나밖에 모르니까 부모도 배신하고 애들 죽는 것도 보지 않고 가정도 안 그러면 그때는 애 옆에는 있나 없었죠? 보지 않아요.
안 봤다 이거죠. 예. 그 뭐 죽어서도 뭐 종교에 미쳐 가지고 가정도 뭐 다 그냥 원성으로 그냥 있는 것뿐 종교가 다 좋은데 본인이 그게 너무 미치면 안 돼요. 알겠죠? 종교를 나쁘다고 하지 말아요.
응. 뭐 종교는 있을 수 있으나 여러분들이 종교를 하면은 내가 더 잘 보여. 알겠죠? 네. 응.
그러니까 종교를 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건 좋은데 종교에이 이분 같이 너무 미치면 안 돼. 알겠죠? 종교는 뭐 하는데 필요해? 가정에 필요한 거야. 근데 가정을 등한시하고 종교에 간 거는 실수죠. 아버지도 목사고 동생도 목사고 아 저는 그 뒤를 따았는데 아 그게 구원이 없더라고요.
내가 죽음이 무서웠어요.음 그래 그래 6개월 때 내가 음 목사 집안이라고 총을 방송이다 쏟아내더라고요. 아 6개월 때 6개월 때 그때서 내가 두려움을 알았어요. 죽음의 무서움을 알아가지고 아버지도 엄마도 다 소행이었다는 거 알았어요. 그 내가 천당 가려고 열심히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어요.
기독교회도 구원이 없고 열심했지만은 구원이 없고 다른 종이에 와도 구원이 없고 누굴 만날 수가 없었어요. 음 헤했어요. 나의 가십년 동안은 그걸로 고민하고 헤맸어요. 그다가 총님을 만난 것을 너무 행복하고 손풀이했습니다.
그래 감사하 싸왔습니다. 저의 소원이 있다면 내가 늙어서 힘이 없지 않습니까? 둘이 핫해가지고 어떻게든지 총문 걸음이 되고자 할 그런 일이 없을까? 바 갈다가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개똥을 걸음 하면은 그 개똥도 썩어서 유유 유익하더라고요. 내가이 마지막 열쇠에 개똥이라도 했으면 좋겠다 하는 점을 가지고 내가 따왔습니다.
구원이 구원이 네 내가 여러분한테 눈으로 이렇게 한번 탁 봐 주죠. 네. 그러면 여러분들이 여기에 등록된 사람들이 해원으로 된 사람이 공으로 가죠. 네.
이게 마지막 구원이야. 아멘. 마지막 알겠죠? 그다음에 내가 여러분을 탁 보고 백회를 열어주고 여러분이 내 이름 부르면 백해가 열리죠. 근데 내가 오기 전에는 누구도 백해가 열린 사람은 지구상에 없었어.
한 번도 없었어요. 처음으로 여러분들이 구원된 거예요. 이게 열심 알겠죠? 이분이 이분이 나한테 와서 공원이 된 상태야. 이분은 백회가 허경이 부르면 그냥 열려 버려요.
네. 그렇죠. 예. 허경이 부르면 그냥 열려 버리고 구원이 된 상태니까 걱정하실 건 없어.
알겠죠? 걱정이 하나 있습니다. 자식들을 다 음 통제님을 알게 할 텐데 어 그거는 천천히 해요. 그 제가 뭐라 하시냐? 내가 여기를가 보니까 아리송하더라. 그러니 너거가 좀 한번 봐라.
아버지한테 좀 이야기해 주라. 근데 내가 원래 미친노릇을 됐기 때문에 믿어주지 않습니다. 아, 안 믿어주죠. 그러면 얘네들한테는 아버지가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이 사람들이 안 와요.
그러니까 백궁에 간 다음에 얘들을 데려가면 돼. 그 전에는 안 돼. 놔둬 버리세요. 알겠죠? 알겠습니다.
알겠죠? 맞죠? 네. 어, [음악] [박수] 오순가? 예. 어디서 오셨죠? 예 서울에서요. 서울에서 왔어요?이 아멘.
이 음 이름 아니라 알려쓰세요. 이름? 내 이름. 예. 아니 나 아 이름 뭐죠? 이태구.
이태구. 아 이태구. 어 어 학교는 어디 나왔어요? 한양공고 하고 경기도 졸업했어요. 아 한양 공고 졸업했어요.
예. 그래요. 그래요. 내가 학교를 물어보는 이유가 있어요.
약간 언어가 좀 그렇잖아. 그죠? 어. 그래도 공부는 하셨네. 지금은 뭐 하고 계십니까? 예.
놀아. 놀고 있어요. 그럼 생활은 누가 해 주? 혼자. 혼자 생활하고.
지금 이런 분들이 생활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 그죠? 어. 그래. 그래. 말씀하세요.
뭘 물어보고 싶으신가? 이름 아니라 알려주세요. 이름. 이름이 어떤? 아, 본인 이름이 어떤가? 이름이 이 클 써 보세요. 대학태 태국 태 그 구 예 구자 예 구알 구자이 태구 이름이이 이름은 정신병이 오는 이름이야 왜냐면 양양이죠 양양양인데 가운데가 태양할 때 큰 태자잖아 네 그러니까 양이 많아서 탈인데 또 큰 태양이 큰 태자가 가운데 붙어 있잖아.
큰 태양 큰 걸 또 구한대요. 구할 구자야. 그럼 되겠어요? 안 돼요. 큰일하지.
큰 양을 구한다. 그럼 이분이 헷갈리는 거야. 잘못되는 거지. 이름이 세.
여기 음이 들어가야 되는데 음의 음이 두 개 정도 들어가야 돼요. 선생은 음자. 음이. 그래서 장맹가를 찾아가서이 누가 지었죠? 혼자 혼자요? 본인이 아기 때 이름을지가 있나? 누가 혼자 개명이 나중에 아 그럼 개명한 거예요.
어 그럼 혼이 이름은 고쳐야 돼요. 알겠죠? 가서 적 역수리한테 가서 지어요. 알겠죠? 돈이 없으면 나 돈이 없으니까 좀 봐 주세요. 이러면 그냥 지워 줘.음 알 이태구 빵점이야 이름.
예. 알겠죠? 음. 예. 양양이니까 내 질병이 올 수 있다.
내 질환이 올 수 있다. 자. 자. 자.
언제부터 말이 어둠해졌어? 93년도. 이름은 언제 지었어? 본인이 바꾼 지가. 예. 몇 년도예 이거는? 4년.
4년. 4년 됐어. 그래요. 근데음 그래요.
들어가시고 다리는 왜 다쳤어요? 여졸증 내졸증 충품이 왔었네. 내졸증 내졸증이 왔었네. 그때 90 몇 년도에? 93년. 어 내가 나중에 고쳐 드릴게.
응. 그래.이 손이 못 움직이잖아 봐. 그 그러니까 국가에서 이제 나오네. 예.
어 생겨나 하고 있네. 그래. 그래. 근데 유튜브를 어떻게 보셨어? 어.
어. 그래. 그래. 잘했어.
이분. 이분도 착하게 산 사람이라 갈 거야. 알겠죠? 계. 저런 분이 여자가 없이 혼자 산다는게 얼마나 불편해요.
한 손으로. 한 손으로 지금 살아가시는 거야. 아멘. 근데 여기 왔는데 우리가 다 이게 남이 아니고 우리 자신들이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옆에 남편 있으나 많아요. 옆에 마누나 있으나 많아요. 다이 왼손 있으나 많아요.
그냥 한 손으로 우리가 살아가는거나 똑같아. 이분이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가 옆에 누가 있다고 기댈 수 있나 없나? 있어요. 기대면 안 돼.
오직 허경령 말, 허경령 이름 여기에 의지해야지. 무슨 엉뚱한 거에 기대 봐야 나중에 이렇게 되면 도와줍니까? 아니요. 예. 국가의 제도를 바꿔서 요런 사람들이 편안하고 즐겁게 살 수 있고 시집 장가갈 수 있게 해 줘야 돼.
알겠죠? 네. 근데 우리나라도 나이팅계 같은 여자가 있으면 요런 사람한테 와. 네. 그렇죠.
아,이 사람 바람 날 염려는 없겠지. 그다음에 국가에서 이런 사람 보조금만 많이 주면은 어 국민 배당금이 나온다면이 사람 가서 살아도 평생 봉사하면서 좋은 일 하면서 세상에이 사람의 조상이 얼마나 기뻐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아멘. 그러니까 한 여자가 이렇게 보람 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어.
그래서 우리나라에 옛날에 미국 대통령에 고문 한 사람 있죠? 이름 뭐예요? 사람 강박사 예 강용구 박사 강용구 박사 아시죠? 네 강용구 박사가 어떤 젊은 아름다운 미인이 마누라로 왔죠? 네. 장님인데. 네. 누나죠.
누나. 네. 교회에서 만났는데 누나발인데 강용고 박사가 나중에 붙들고 늘어져서 결혼하자고. 맞죠? 그러니까 누나가 뿌리쳤나? 아니야.
못 뿌리쳤어. 그냥 동생처럼 돌보다가 마누라가 돼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애를 낳아 가지고 애들도 출세하고 자기도 한 우리가 하늘에서 최대한 좋은 자리에 넣어줘. 안 넣어 줘요? 미국 대통령 고문까지 넣어 줬어요.
맞죠? 예. 어. 그랬는데 이런 분도 그런 여자를 만나야 돼. 맞습니다.
알겠죠? 예. 그래요?.
요약
허경영은 기존 종교와 의학의 한계를 지적하며, 하늘궁만이 운명을 바꾸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 및 구원을 제공 할 수 있다 이는 개인의 노력이나 기존 시스템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는 의미를 가집니다.
- 하늘궁 방문의 의미와 기존 종교와의 차이
- 하늘궁은 운명을 바꾸고 문제점을 해결하는 곳 입니다.
- 교회나 절에 가는 것이 천국이나 극락에 가는 목적이라면, 하늘궁은 개인의 운명을 바꾸고 삶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오는 곳입니다.
- 하늘궁에 올 때는 옷을 깨끗하게 입고 먼지를 털고 와야 합니다. 이는 우주를 만든 존재를 만나러 가는 마음가짐을 의미하며, 에너지를 더 잘 받을 수 있게 합니다.
- 기존 종교는 개인의 마음을 다스리는 역할에 그칩니다.
- 교회나 절에서 하는 기도나 설교는 본인에게 좋은 영향을 주지만, 그것만으로는 우주를 만든 존재가 직접 운명을 고쳐주기 어렵습니다.
- 훌륭한 목사나 스님의 가르침은 좋지만, 그것이 근본적인 운명 변화나 문제 해결로 이어지기는 어렵습니다.
- 하늘궁은 기존 종교가 해결하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
-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 모든 교회나 절은 ‘하나님의 공동체’로서 존재하지만, 사회를 통일시키거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 종교는 오히려 전쟁을 일삼는 등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왔다
-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이고,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인다’는 비유
- 사람의 시각과 마음가짐에 따라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는 의미입니다.
- 종교와 상관없이 올바른 마음을 가지면 목사나 스님도 천사나 부처로 보일 수 있습니다.
- 인연과 인과응보의 중요성
- 아무리 부처처럼 보이던 남편이나 아내도 인연이 다하면 무관심해지고 남이 될 수 있습니다.
- 자식과의 인연도 마찬가지로, 인연이 다하면 자식도 부모 곁을 떠나게 됩니다.
- 전생의 업보와 인연 때문에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생길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의학의 한계
- 허경영의 치유 방식은 면역력 강화와 즉각적인 변화입니다.
- 허경영은 환자에게 병원 치료와 약 복용을 병행하되, 자신은 보조적인 역할로 면역력을 올려준다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의 치유는 0.1초 만에 몸의 상태를 즉각적으로 변화시키는 것으로, 심리적인 효과(플라시보 이펙트)와는 다릅니다.
- 기존 의학이나 종교 지도자의 치유는 서서히 바뀌거나 심리적인 신뢰에 기반한 플라시보 효과에 가깝습니다.
- 인체 장기의 비밀: 췌장의 중요성
- 일반적으로 알려진 ‘오장육부’에서 ‘오장’은 실제로는 ‘육장’이며, 그중 하나인 췌장 이 숨겨져 있습니다.
- 췌장은 혈액 순환, 림프액 생성, 피부 수분 조절, 죽은 적혈구 제거 등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 췌장이 나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췌장암으로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췌장은 마음 상태와도 연관되어 있어, 마음을 나쁘게 쓰면 피부가 나빠지고 림프액 순환이 저해됩니다.
- 허경영은 췌장을 고쳐주어 사람들의 건강과 미모를 개선할 수 있다
- 인체에는 혈액, 림프액, 신경(경락)이라는 세 가지 고속도로가 있으며, 허경영은 이 세 가지를 동시에 움직여 DNA를 바꾸고 몸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 백궁과 시간 여행, 그리고 우주의 질서
- 백궁은 개인이 원하는 대로 삶을 선택할 수 있는 곳입니다.
- 백궁 초대소에서는 현재 모습으로 가서 원하는 샘플을 선택하여 자신의 얼굴이나 나이(20대, 30대, 아기 등)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지구에서 간 모습은 사라지지만, 허경영과 하늘궁 동지들은 서로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 백궁에서는 과거의 부모나 자식을 만날 수 있으며, 원하는 대로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지구에서의 삶은 백궁으로 가기 위한 훈련 과정입니다.
- 고생 훈련을 통해 행복의 소중함을 깨닫고, 백궁에서 더 나은 삶을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 시간 여행은 미래 인류에게 가능한 기술입니다.
- 비행접시를 타고 오는 존재들은 시간 여행을 하는 인간들로, 지구보다 10억 년 앞선 문명을 가졌습니다.
- 시간은 압축되거나 늘어날 수 있으며, 백궁에서는 5천 년 전의 어머니나 어린 시절의 자식을 시간 여행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 미래의 지구인들은 허경영의 가르침을 통해 전쟁 무기 대신 우주 탐사, 시간 여행 기술 개발에 집중하게 될 것입니다.
- 우주의 질서와 허경영의 역할
- 우주는 모든 은하계가 연결되어 톱니바퀴처럼 1초의 오차도 없이 돌아가는 정교한 시스템입니다.
- 별이 소멸하면 대체별이 나타나는 등 우주의 모든 질서는 허경영이 만들었습니다.
- 프랙탈 법칙이나 평행 이론 같은 것은 구시대적인 개념이며, 우주의 복잡하고 정교한 질서를 설명하기에는 부족합니다.
- 에너지 보존 법칙과 허경영의 에너지
- 일반적인 에너지 보존 법칙: 에너지는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이동할 때 발생합니다.
- 예: 발전소에서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질 때, 뜨거운 온도가 식을 때, 압력이 강한 곳에서 약한 곳으로 갈 때 에너지가 나옵니다.
- 허경영의 에너지: 허경영의 에너지는 일반적인 법칙과 다르게 작용합니다.
- 허경영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그의 존재가 지극히 높기 때문에 낮은 존재들에게 에너지가 쏟아져 나가는 것입니다.
- 이는 일반적인 물체나 인간의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오지 않는 것과 대조됩니다.
- 겸손과 양보가 에너지를 만듭니다.
- 욕심을 버리고 자신을 낮추면 ‘사랑’이라는 에너지가 생깁니다.
- 상대방에게 양보하고 겸손할 때 하늘에서 엄청난 에너지를 받게 됩니다.
- 반대로 남을 누르고 위에 서려는 사람은 결국 실패하게 됩니다.
- 개인 상담 및 질의응답
- 결혼식/초상집 방문 후 몸이 아픈 경우
- 신경이 예민하고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심리적인 현상(플라시보 이펙트)일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은 이러한 증상을 고쳐줄 수 있다
- 손주의 발달 지연 문제
- 현대 사회의 아이들은 좋은 환경에서 자라지만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 허경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바로잡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
- 아이들을 ‘독불장군’처럼 키우는 것은 면역력을 약화시키고 성격을 망칠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은 모든 사람의 전화를 직접 받는 등 소통을 중요시하며, 이는 기존 정치인들과의 차이점입니다.
- 꿈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현상
- 허경영은 분신술을 통해 여러 사람의 꿈에 나타나며, 이는 그 사람에게 행운과 건강을 가져다줍니다.
- 꿈에 허경영이 나타나는 것은 그 사람을 좋아한다는 의미이며, 나타나지 않는 사람은 더 노력해야 한다
- 사위의 고관절 괴사 문제
- 사위의 고관절 괴사는 전생의 업보와 관련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의학적인 치료와 함께 허경영의 영적인 도움을 받으면 회복이 빨라질 수 있습니다.
- 허경영은 사위에게 자신의 유튜브 영상을 보여주고 판단하게 하여, 자존심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하늘궁 방문을 유도하라고 조언합니다.
- 허경영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도 피로가 사라지고 잠을 잘 자는 효과가 있습니다.
- 주사기 소독 불량으로 인한 감염으로 엉덩이 살이 썩어 들어가는 사례를 언급하며, 의료 위생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아들의 결혼 문제
- 띠나 사주보다는 관상과 성적인 궁합이 더 중요하다
- 과거에는 궁합이 나빠도 이혼하는 경우가 없었지만, 현대에는 이혼율이 높습니다.
-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결혼 자금 지원 등을 통해 결혼을 장려하겠다
- 매화와 벚꽃 비유 : 매화는 덜 피었을 때(젊을 때) 아름답고 열매를 맺지만, 벚꽃은 활짝 피었을 때(나이가 들었을 때) 아름답고 열매가 없습니다. 이는 여성이 젊을 때 결혼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 세 살에 죽은 아들에 대한 고민
- 죽은 아들은 이미 49일 만에 다른 인간으로 환생했으므로, 더 이상 슬퍼할 필요가 없습니다.
- 천도재는 자기 위로를 위한 것이며, 큰 의미는 없습니다.
- 허경영은 백궁에서 죽은 아들을 다시 만날 수 있다
- 종교에 너무 미쳐 가정을 등한시했던 과거를 반성하며, 허경영을 통해 구원을 얻었다고 고백합니다.
- 허경영은 자신을 통해 백회가 열리고 구원받은 상태이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안심시킵니다.
- 자식들에게 허경영을 알리는 것은 강요하지 말고, 백궁에 간 후에 데려가라고 조언합니다.
- 이름과 건강 문제
- ‘이태구’라는 이름은 ‘큰 양을 구한다’는 의미로, 양(陽) 기운이 너무 많아 정신병이나 뇌졸중 같은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지적합니다.
- 이름을 음양의 조화에 맞게 개명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 허경영은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국가 제도를 통해 돕고, 나이팅게일 같은 봉사 정신을 가진 사람들과 연결하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겠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 엄격한 한문 교육 : 어린 시절 새벽 4시에 산속 서당에 가서 한문을 배웠으며, 외우지 못하면 혹독하게 매를 맞았습니다.
- 30명 중 허경영만 7년을 다녔고, 한 번도 매를 맞지 않았습니다.
- 고향을 떠나게 된 계기 : 키우던 소가 도살당하는 것을 목격하고, 스승이 갑자기 돌아가시는 등 하늘이 고향을 떠나라고 알려주는 징조들이 있었습니다.
- 스승은 죽기 직전 허경영에게 굴뚝과 아궁이를 막으라는 유언을 남겼는데, 이는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 서울로 오게 된 과정 : 스승의 죽음과 소의 죽음 등 모든 인연이 끊어지면서 서울로 오게 되었습니다.
- 시간 여행의 경험 : 허경영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청중들이 마치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한 것 같은 경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