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12 1128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이 강연을 통해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가 말하는 ‘죄’의 진정한 의미와 해결책을 이해합니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천신(天神)으로서 지상에 하강했으며, 인류를 심판하고 지상 낙원을 건설하는 것이 최종 목표임을 밝힙니다.
쌍벌제 폐지: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현행법을 폐지하고, 뇌물을 준 사람이 신고하면 국가가 그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줌으로써 부정부패를 근원적으로 해결하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언어도단 시대: 말이 통하지 않는 시대, 진리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하며, 이때 신인(神人)이 나타난다고 설명합니다.
죄의 정의: 법을 어기는 것이 죄가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 진정한 죄라고 정의합니다.
죄(罪), 네 가지가 아닌 것: 사랑, 사람(신효애교), 덕(인예지), 사단(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아닌 모든 행위를 죄로 간주합니다.
효도의 정의: 자식이 부모에게 받은 것을 다시 부모에게 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이 진정한 효도라고 설명합니다.
구사도(九思圖): 양반이 행동할 때 반드시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가르침.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중심 있게) 해라.
행사공(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해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애인(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의로운 돈인가 생각하라.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것이 있으면 남에게 물어라.
분사난(忿思難):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난(재앙)을 생각하라.
천신 하강: 허경영 자신이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임을 하며, 그의 이름, 사진, 목소리에서 불가사의한 에너지가 나온다.
- 뇌물 공화국 해결
쌍벌제 폐지: 뇌물을 준 사람을 처벌하지 않고, 신고 시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효과: 뇌물을 받은 사람이 없어지고, 부자지간에도 뇌물을 주고받을 수 없게 됩니다.
정치인 부패 근절: 뇌물을 가장 많이 받는 정치인들이 쌍벌제를 통해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보호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대통령이 되면 뇌물 공화국이 사라진다.합니다.
- 인구 감소 문제 해결
결혼 및 출산 장려금 지급: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현재 5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 국가가 이를 책임져야 한다.
국민 배당금 지급: 노인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을 지급하여 국가가 노후를 책임져야 한다.합니다.
지자체 예산 낭비 지적: 교육감 등 불필요한 직책과 지방선거 예산을 줄여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합니다.
- 죄의 본질 이해 및 실천
방관하지 않기: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 죄이므로, 주변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돕는 자세를 가져야 합니다.
하늘의 뜻 따르기: 법을 어기는 것보다 하늘의 뜻을 어기는 것이 더 큰 죄이며, 밝은 얼굴과 상냥한 말로 남에게 기쁨을 주어야 합니다.
분한 마음 버리기: 분한 마음은 재앙을 몰고 오므로, 남이 나를 때리거나 욕해도 참고 복을 짓는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 역할과 능력
꿈을 통한 소통: 언어도단 시대에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 소통하며, 죄가 많은 사람일수록 그를 더 자주 보게 됩니다.
에너지 치유: 이름, 사진, 손, 눈에는 강력한 에너지가 있어 사람들의 질병을 고치고 몸의 기운을 좋게 합니다.
강연과 강의의 차이: 원고 없이 즉흥적으로 하는 것을 ‘강연’이라 칭하며, 이는 시간당 1억 원의 가치를 지닌다.합니다.
남녀 관계의 지혜: 남자는 낮 12시(양기가 가장 강한 시간)에 여자에게 중요한 이야기를 해야 하며, 저녁 7시 이후(여자의 시간)에는 잔소리를 피해야 합니다.
종교의 위험성: 종교는 파벌을 만들고 전쟁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이러한 종교적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상에 왔다.
한자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지상(地上)-(지(地)-earth, 상(上)-above)
진리(眞理)-(진(眞)-truth, 리(理)-reason)
섭리(攝理)-(섭(攝)-govern, 리(理)-reason)
정의(正義)-(정(正)-right, 의(義)-justice)
자유(自由)-(자(自)-self, 유(由)-reason)
법(法)-(법(法)-law)
언어도단(言語道斷)-(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path, 단(斷)-cut off)
혼돈(混沌)-(혼(混)-confused, 돈(沌)-chaos)
미래(未來)-(미(未)-future, 래(來)-come)
죄(罪)-(죄(罪)-sin, crime)
능력(能力)-(능(能)-ability, 력(力)-power)
방관(傍觀)-(방(傍)-side, 관(觀)-observe)
안식일(安息日)-(안(安)-peace, 식(息)-rest, 일(日)-day)
율법(律法)-(율(律)-law, 법(法)-law)
이방인(異邦人)-(이(異)-different, 방(邦)-country, 인(人)-person)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ation)
난민(難民)-(난(難)-difficult, 민(民)-people)
권능(權能)-(권(權)-authority, 능(能)-ability)
파괴(破壞)-(파(破)-break, 괴(壞)-destroy)
천추(千秋)-(천(千)-thousand, 추(秋)-autumn)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세계인(世界人)-(세(世)-world, 계(界)-boundary, 인(人)-person)
사덕(四德)-(사(四)-four, 덕(德)-virtue)
인의예지(仁義禮智)-(인(仁)-benevolence, 의(義)-righteousness, 예(禮)-propriety, 지(智)-wisdom)
사단(四端)-(사(四)-four, 단(端)-beginning)
측은지심(惻隱之心)-(측(惻)-pity, 은(隱)-hide, 지(之)-of, 심(心)-heart)
수오지심(羞惡之心)-(수(羞)-shame, 오(惡)-evil, 지(之)-of, 심(心)-heart)
사양지심(辭讓之心)-(사(辭)-decline, 양(讓)-yield, 지(之)-of, 심(心)-heart)
시비지심(是非之心)-(시(是)-right, 비(非)-wrong, 지(之)-of, 심(心)-heart)
철면피(鐵面皮)-(철(鐵)-iron, 면(面)-face, 피(皮)-skin)
칠정(七情)-(칠(七)-seven, 정(情)-emotion)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희(喜)-joy, 노(怒)-anger, 애(哀)-sorrow, 락(樂)-pleasure, 애(愛)-love, 오(惡)-hate, 욕(慾)-desire)
구사도(九思道)-(구(九)-nine, 사(思)-think, 도(道)-way)
구성령(九聖靈)-(구(九)-nine, 성(聖)-holy, 령(靈)-spirit)
시사명(視思明)-(시(視)-see, 사(思)-think, 명(明)-bright)
청사총(聽思聰)-(청(聽)-listen, 사(思)-think, 총(聰)-wise)
언사충(言思忠)-(언(言)-speak, 사(思)-think, 충(忠)-loyal)
행사공(行思恭)-(행(行)-act, 사(思)-think, 공(恭)-polite)
사사경(事思敬)-(사(事)-work, 사(思)-think, 경(敬)-respect)
득사의(得思義)-(득(得)-gain, 사(思)-think, 의(義)-justice)
색사온(色思溫)-(색(色)-color, 사(思)-think, 온(溫)-warm)
의사문(疑思問)-(의(疑)-doubt, 사(思)-think, 문(問)-ask)
분사난(憤思難)-(분(憤)-anger, 사(思)-think, 난(難)-difficulty)
경천애인(敬天愛人)-(경(敬)-respect, 천(天)-heaven, 애(愛)-love, 인(人)-person)
이심전심(以心傳心)-(이(以)-by, 심(心)-heart, 전(傳)-transmit, 심(心)-heart)
선(禪)-(선(禪)-meditation)
교(敎)-(교(敎)-teaching)
염불(念佛)-(염(念)-chant, 불(佛)-Buddha)
십계명(十誡命)-(십(十)-ten, 계(誡)-commandment, 명(命)-order)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투도(偸盜)-(투(偸)-steal, 도(盜)-steal)
사음(邪淫)-(사(邪)-evil, 음(淫)-lust)
망언(妄言)-(망(妄)-false, 언(言)-speech)
기어(綺語)-(기(綺)-flowery, 어(語)-speech)
천허권래(天許權來)-(천(天)-heaven, 허(許)-allow, 권(權)-power, 래(來)-come)
신언서판(身言書判)-(신(身)-body, 언(言)-speech, 서(書)-writing, 판(判)-judgment)
하성부지(何姓不知)-(하(何)-what, 성(姓)-surname, 부(不)-not, 지(知)-know)
무부지자(無父之子)-(무(無)-without, 부(父)-father, 지(之)-of, 자(子)-son)
공전멸병(空錢滅兵)-(공(空)-empty, 전(錢)-money, 멸(滅)-destroy, 병(兵)-weapon)
천신하강(天神下降)-(천(天)-heaven, 신(神)-god, 하(下)-descend, 강(降)-descend)
우성재야(牛聲在野)-(우(牛)-cow, 성(聲)-sound, 재(在)-exist, 야(野)-field)
세계통일(世界通一)-(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通)-unite, 일(一)-one)
인류심판(人類審判)-(인(人)-human, 류(類)-kind, 심(審)-judge, 판(判)-judge)
지상낙원(地上樂園)-(지(地)-earth, 상(上)-above, 낙(樂)-joy, 원(園)-ga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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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 이유
제1부: 언어도단 시대와 진정한 죄의 의미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언어도단은 말로써는 도저히 진리를 전달할 수 없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러한 시대에는 기계조차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며, 모든 존재가 그를 인지한다.
진리, 정의, 자유의 한계
강연자는 진리, 정의, 자유가 전쟁의 화신이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진리: 진리는 어디에서 오는가?
정의: 정의는 법에서 비롯된다.
북한의 법은 남한을 치는 것을 정의로 여기며, 일본의 법은 이토 히로부미를 장군으로 여긴다.
정의는 나라의 수만큼 다양하게 존재한다.
자유: 대학에서 가르치는 진리, 정의, 자유는 지상 목표이지만, 진리와 정의는 친형제와 같다.
죄의 본질: 법과 하늘의 관점
죄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과 하늘의 관점은 다르다.
세속적 죄: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한다.
남한의 법을 어기면 정의가 아니지만, 북한이나 일본의 법을 어기면 그것이 정의가 될 수 있다.
일본이 우리를 침략하는 것을 일본의 정의가 아니라고 여기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우리를 해치는 것은 일본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하늘의 죄: 하늘에서는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가 바로 언어도단 시대이다.
국가적 위기와 책임
강연자는 현재 대한민국의 위기가 외부 요인이 아닌 내부적 문제에서 비롯되었음을 강조한다.
인구 감소: 마을, 교회, 절, 농촌, 도시에 어린아이가 사라지고 있다.
25년 전, 허경영 선생은 결혼하면 1억 원,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지급하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했다.
미래 예측: 허경영 선생은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하는 등 미래를 정확히 내다보는 능력을 지녔다.
이러한 자가 한민족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변화할 것이다.
진정한 망국의 원인: 일본의 침략이나 북한의 핵무기가 아니라, 우리가 아이를 낳지 않고 결혼을 장려하지 않아 스스로 몰락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조상들에게 천추의 죄를 짓는 행위이다.
허경영 선생이 정의하는 죄
허경영 선생은 죄를 법을 어기는 행위가 아닌, 다른 방식으로 정의한다.
죄의 정의: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관하는 것이 죄이다.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해서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것이다.
예시:
예수와 안식일: 예수가 안식일에 병든 자를 고칠 능력이 있음에도 교회를 가야 한다는 이유로 지나쳤다면 그것이 죄이다.
의사와 쓰러진 사람: 의사가 골프 약속 때문에 길에 쓰러진 사람을 외면하고 지나친다면 그것이 죄이다.
사마리아인: 사마리아인은 강도당한 자를 구했지만, 율법을 지키려던 유대인들은 외면했다.
법과 율법은 인간이 만들어낸 것이며, 때로는 쓰잘데 없는 것이 될 수 있다.
인류의 방관과 허경영 선생의 사명
인류는 자신의 능력을 방관하며 죄를 짓고 있다.
집단 외면: 한민족은 담배와 술에 막대한 돈을 쓰면서도,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 현실을 외면하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사명: 허경영 선생은 대통령이 되어 세계를 바꾸기 위해 이 땅에 왔다.
그는 5억 명의 기아를 구원할 능력이 있으며, 미국, 중국, 소련이 하지 않아도 우리는 할 수 있다.
청소년 문제: 공부하기 싫어 자살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허경영 선생은 권능의 말로 희망을 준다.
전쟁으로 고통받는 난민 학생들의 현실과 비교하며, 현재의 풍요 속에서 공부를 게을리하는 것은 나태한 태도임을 지적한다.
친구의 성공을 자신의 영광으로 여기고 열심히 학교에 다니도록 격려한다.
교통사고와 자살: 한국은 연간 5,900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자살률 세계 1위이다.
이러한 나라를 대수술하기 위해 허경영 선생이 왔다.
언어도단 시대의 징표
허경영 선생은 언어도단 시대의 징표로 세 가지 시대를 언급한다.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를 의미하며, 허경영 선생이 꿈에 나타나는 이유이다.
말로 소통이 어려우니 꿈을 통해 전 세계인과 대화한다.
꿈에 허경영 선생이 자주 나타나는 사람은 죄가 많은 사람이며,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깨끗한 사람이다.
꿈에 나타나는 것은 경고의 메시지이며, 그들을 변화시키기 위함이다.
죄의 파자(破字)와 네 가지 아님
허경영 선생은 ‘죄(罪)’라는 한자를 파자하여 그 의미를 설명한다.
‘죄(罪)’는 ‘넉 사(四)’와 ‘아닐 비(非)’로 이루어져, 네 가지가 아님을 의미한다.
이 네 가지가 아니면 모두 죄가 된다.
첫째: 사랑(四朗)이 아님: 얼굴, 말, 재물, 행동으로 남을 기쁘게 하지 않는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모두가 얼굴에 기쁨이 넘칠 것이다.
둘째: 사람(四覽)이 아님: 네 가지를 보지 않는 것이다.
신(信): 신에 대한 믿음
효(孝): 부모에 대한 효도
애(愛): 부부간의 사랑
교(敎):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신효애교)를 갖추어야 사람이라 불린다.
장가가지 않은 사람은 부인이 없으므로 사람이 아니다.
모든 사람은 100% 불효자이다.
효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받은 것을 돌려줄 수 없으며, 국가가 노인을 책임져야 한다.
자식이 부모에게 주는 것은 얹히고 피눈물 나는 돈이다.
부모는 자식에게 받은 것을 자식에게 다시 넘겨주어야 한다.
국민배당금 150만 원은 이러한 효도의 원칙에 따른 것이다.
죄의 파자(破字)와 네 가지 아님 (계속)
셋째: 사덕(四德)이 아님: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없는 것이다.
인(仁): 어짊, 사랑
의(義): 의로움
예(禮): 예의
지(智): 지혜
부모 앞에서 밝은 얼굴을 보이지 않거나 공손히 말하지 않으면 죄이다.
죄는 법과 관련이 없으며, 법으로 통제할 수 없는 무서운 죄이다.
자신의 얼굴을 밝게 관리하고 남에게 기쁨을 주어야 한다.
하늘의 꽃인 인간이 인상을 쓰고 있으면 불행이 찾아온다.
넷째: 사단(四端)이 아님: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이 없는 것이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악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게 양보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릴 줄 아는 마음
이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鐵面皮)이다.
양반은 사단을 가지고 살았고, 상놈은 칠정(희로애락애오욕)으로 살았다.
칠정은 감정에 따라 즉각 반응하는 것이며, 사단은 옳고 그름을 생각하는 것이다.
제2부: 구사도와 삶의 지혜
구사도(九思道): 양반의 정신
구사도(九思道)는 사람이 행동하기 전에 아홉 가지를 생각해야 한다는 양반의 정신이다.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경천애인).
사업가는 장사꾼 기질이 아닌 사업가 기질로 경천애인을 실천해야 한다.
가난한 선비에게 붓과 초를 더 주어 공부를 돕는 행위는 훗날 큰 복으로 돌아온다.
사업가는 항상 후손을 생각하며 의로운 돈을 벌어야 한다.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의로운 것인지 생각하라.
돈만 쫓는 공무원이나 정치인은 결국 망한다.
미국 시카고 시의 재정 적자는 지자체 단체장들의 부패 때문이다.
지자체 제도는 폐지하고 대통령이 청렴한 공무원을 임명해야 한다.
국민이 뽑은 지자체장은 뇌물을 먹어도 형량이 약하지만, 대통령이 임명한 공무원은 1억만 먹어도 사형까지 갈 수 있다.
지자체 예산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야 한다.
민주주의를 맹목적으로 좋아하지 말고,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구사도(九思道) (계속)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양반집에서는 부인에게 소리 지르는 남자가 없었다.
곳간 열쇠는 부인이 가지고 있었고, 남편은 쌀이 떨어지면 구해왔다.
부부간에는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소통했다.
불교의 선(禪)은 부처의 마음이고, 교(敎)는 부처의 말이다.
율법에 얽매이지 않고 마음으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십계명과 불교의 계율은 모두 ‘하지 마라’는 금지의 법이다.
법을 내세우는 자는 법 때문에 망한다.
예수는 율법보다 사람의 마음을 강조했다.
허경영 선생의 강연은 그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일이 있으면 물어라.
분사난(憤思難):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은 반드시 재앙을 몰고 온다.
남편에게 욕을 듣거나 맞더라도 복을 짓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예수처럼 왼뺨을 맞으면 오른뺨도 내밀어 복을 더 지어야 한다.
시어머니에게 분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복을 짓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기독교의 구사도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다.
충성(忠誠)은 마음의 중심이 있음을 의미한다.
충청도 사람들은 호남이나 경상도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지킨다.
제3부: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
허경영 선생의 정체성
허경영 선생은 자신의 정체성을 다음과 같이 밝힌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경영이 온다.
70억 인류가 허경영의 꿈을 꾸는 이유이다.
신언서판(身言書判): 몸이 날씬하고, 글을 잘 쓰며,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는 나이가 스무 살이다.
하성부지(何姓不知): 그의 성은 알 수 없다.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어머니에게서 태어났지만, 영(靈)으로 위에서 왔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돈을 없애고 전쟁을 멸한다.
천신하강(天神下降): 천신이 하늘에서 하강한 자이다.
전 세계인의 얼굴을 바꾸고, 그의 이름과 사진은 떨어지지 않는 무한대의 에너지를 지녔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불가사의한 일이다.
허경영 선생의 미래 비전
허경영 선생은 천신하강 이후의 비전을 제시한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인터넷을 통해 전 인류에게 그의 목소리가 퍼진다.
세계통일(世界通一): 세계를 통일하여 기아와 전쟁을 없앤다.
인류가 방관하여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 죄를 짓고 있기 때문에 세계통일이 필요하다.
인류심판(人類審判): 인류를 심판한다.
지상낙원(地上樂園): 지상에 낙원을 이룬다.
이 네 가지(우성재야, 세계통일, 인류심판, 지상낙원)가 최종 목표이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경고
허경영 선생은 현재 전 세계를 주무르고 있으며, 그의 행동에는 비밀이 있다.
꿈을 통한 기회: 이성계가 꿈을 통해 왕이 될 것을 알았듯이, 허경영 선생이 꿈에 나타나는 것은 인류에게 기회를 주는 것이다.
그가 대통령이 되면 그를 찾아오는 자는 백궁으로 갈 것이다.
종교의 위험성: 종교는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살육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집트에서는 교회가 불타고 성직자들이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종교의 파벌은 위험하며,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 땅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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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경영의 시대 인식과 역할
허경영은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 이유를 설명한다. 이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가 도래했기 때문이다. 언어도단 시대는 말과 경전, 진리가 끊어진 시대로, 이때 섭리가 나타나야 한다. 기계조차 허경영을 알아보는 시대가 되었으며, 이는 때가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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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정의, 자유의 한계
진리는 전쟁의 화신이며, 정의는 법에서 나온다. 대학에서 가르치는 진리, 정의, 자유는 지상 목표이지만, 정의는 나라마다 법에 따라 달라진다. 예를 들어, 안중근 의사의 정의와 이토 히로부미의 정의는 각자의 나라 법에 따른 것이다.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하지만, 하늘에서는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혼돈하는 이 시대가 바로 언어도단 시대이다. -
국가의 위기와 허경영의 예언
남한의 법을 어기는 것이 정의가 아니듯, 북한이나 일본의 법을 어기는 것이 정의일 수 있다. 일본이 우리를 침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를 망하게 하고 있다. 25년 전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나라가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당시 사람들은 그를 미친 사람 취급했지만, 그의 예언은 현실이 되었다.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을 예측하는 등 미래를 정확히 보는 허경영이 한민족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통일되고 달라질 것이다. -
허경영이 정의하는 죄: 방관
죄는 법을 어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음에도 방관하는 것이다. 예수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지 않고 지나갔다면 그것이 죄이며, 의사가 쓰러진 사람을 보고도 골프를 치러 간다면 그것이 죄이다. 사마리아인의 비유처럼, 율법을 지키는 것보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외면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법과 진리, 정의, 자유는 때로는 쓰잘데 없는 것이 될 수 있다. 허경영은 한국인이 담배와 술에 막대한 돈을 쓰면서도 매년 굶어 죽는 5억 명의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을 죄라고 지적한다. -
허경영의 소명과 권능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야만 세계를 바꿀 수 있기에 이 자리에 왔다. 한국 민족은 5억 명의 기아를 구원할 능력이 있음에도 방관하고 있다. 그는 공부하기 싫어 자살을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전쟁으로 고통받는 난민들의 현실을 일깨워주며 삶의 의미를 되찾게 한다. 그의 말에는 권능이 있어 사람들을 살린다.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 교통사고 사망자 수 또한 심각한 수준이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국을 대수술하여 세계를 변화시키고자 한다. -
언어도단 시대와 꿈을 통한 소통
언어도단 시대는 해인시대, 즉 인터넷 시대와 겹쳐 있다. 허경영은 말로 소통이 어려운 시대에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 대화한다. 죄가 많은 사람일수록 꿈에 허경영을 자주 보게 되며, 이는 경고의 메시지이다. 꿈에 한 번도 나타나지 않은 사람은 깨끗한 사람이며, 여러 번 본 사람은 허경영에게 갈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이다. 그는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 그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
허경영의 여성관과 한국 여성의 복
허경영은 여성에 대한 솔직한 견해를 밝히며, 미국 여성과 한국 여성의 차이를 언급한다. 미국 여성들은 패스트푸드 문화로 인해 몸 관리가 어렵지만, 한국 여성들은 복이 많아 아름다움을 유지한다고 말한다. -
죄의 파자(破字)와 네 가지 기준
죄(罪)는 한자로 ‘넉 사(四)’와 ‘아닐 비(非)’로 파자(破字)할 수 있다. 즉, 네 가지가 아닌 것이 죄이다. 허경영은 이 네 가지를 알면 방관자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
법의 허상과 영국의 사례
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것이다. 영국은 헌법이 없었음에도 세계를 제패했다. 법을 많이 만드는 나라는 결국 망한다. 로마가 법 때문에 망했듯이, 법은 쓰잘데 없는 자들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만드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죄는 방관이다. -
인간의 정의: 신효애교(信孝愛敎)
사람은 네 가지를 보는 존재이다.
신(信): 신에 대한 믿음
효(孝): 부모에 대한 효도
애(愛): 부부간의 사랑
교(敎):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다. 장가가지 않은 사람은 부인이 없으므로 사람이 아니며, 모든 사람은 100% 불효자이다. 부모는 자식에게 효도를 받을 수 없으며, 효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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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도의 본질과 국가의 역할
효도는 부모에게 받은 것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효도를 강요해서는 안 되며, 국가가 노인들을 책임져야 한다. 허경영은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통해 국가가 국민의 노후를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자식에게 받는 돈은 부모에게 얹히는 것이므로, 국가가 나서야 한다. -
사랑의 네 가지 표현: 안언재행(顔言財行)
사랑은 네 가지로 표현된다.
안(顔): 얼굴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언(言): 말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재(財): 물질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행(行): 행동으로 남을 기쁘게 하는 것
어른들은 얼굴이 어두워져 있으면 안 되며,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모두가 밝은 얼굴을 가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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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의 잘못된 정책과 지방자치제 폐지론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못하여 나라가 망하고 있다.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 국민배당금 150만 원을 진작에 지급했어야 했다. 국회의원 증원이나 수당 인상 등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여야 한다. 교육감 같은 불필요한 직책을 없애고, 지방자치제를 폐지하여 대통령이 모든 것을 임명해야 한다. -
허경영과 도올의 비교: 강연과 강의의 차이
허경영은 도올 선생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강연이 일반적인 강의와 다르다고 설명한다. 도올은 주자나 노자를 이야기하지만, 허경영은 우주와 백궁을 논한다. 허경영의 강연은 원고 없이 진행되며, 시간당 1억 원의 가치를 가진다. 반면 강의는 교단에서 원고를 들고 진행되며, 가치가 낮다. 허경영은 자신이 강연자이며, 도올은 강의하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
죄의 정의와 네 가지 덕목
죄는 법과 관련이 없으며, 하늘에 짓는 죄이다.
사덕(四德): 인의예지(仁義禮智)
인(仁): 어짊, 사랑
의(義): 의로움
예(禮): 예의
지(智): 지혜
이 네 가지 덕목이 없으면 죄이다. 부모에게 밝은 얼굴을 보이지 않거나 공손히 말하지 않는 것도 죄이다. 자신의 얼굴을 하늘에서 받았으므로 몸 관리를 잘하고 남 앞에 밝게 행동해야 한다. 하늘의 꽃인 인간이 인상을 쓰고 있으면 불행이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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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을 짓는 지혜: 스튜어디스와 소크라테스
스튜어디스처럼 어떠한 경우에도 인상을 쓰지 않고 상냥하게 말하는 것이 복을 짓는 행위이다. 남이 나를 때릴 때 참고 용서하면 복이 쌓인다. 바가지 긁는 아내 옆에 있으면 철학자가 되듯이, 고난을 통해 죄가 없어진다. 반대로 서비스 잘해주고 칭찬 잘 해주는 아내는 남편에게 죄를 짓게 한다. 원수는 은인이고, 은인은 원수가 될 수 있다. -
남녀의 시간과 소통의 지혜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여성의 시간(음의 시간)이다. 남자는 이 시간에 집에 와서 잔소리하면 안 된다. 남자가 여자에게 할 말이 있을 때는 낮 12시(오시, 陽의 시간)에 이야기해야 한다. 허경영은 자신이 오시에 온 자이며, 가장 양기가 강한 사람이라고 말한다. 전 세계 여성이 그의 말을 듣는 것은 그가 오시에 온 자이기 때문이다. -
사단(四端)과 칠정(七情)
네 번째 사(四)는 사단(四端)이다.
측은지심(惻隱之心):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羞惡之心): 악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辭讓之心):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
이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이다. 양반은 사단을 가지고 살았고, 상놈은 칠정(희로애락애오욕)으로 살았다.
- 양반의 정신: 구사도(九思道)
양반은 행동하기 전에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 구사도(九思道)를 따랐다.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총명하게 들으라.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행사공(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생각하라.
사업을 하는 자는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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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운 돈벌이와 지자체의 문제점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항상 뒤를 생각하고 후손을 생각해야 한다. 돈을 벌 때는 ‘득사의(得思義)’, 즉 의로운 돈인가를 생각해야 한다. 가난한 선비에게 붓과 초를 더 주어 공부를 돕는 것처럼 의로운 행동을 해야 한다. 현재 지방자치단체장들은 돈을 많이 벌어도 법에 크게 걸리지 않아 도둑질을 일삼고 있다. 미국 시카고의 사례처럼 지자체의 부패는 도시를 망하게 한다. 따라서 지방자치제를 해체하고 대통령이 청렴한 공무원을 임명해야 한다. -
구사도(九思道)의 나머지 덕목과 종교의 본질
구사도(九思道)의 나머지 덕목은 다음과 같다.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일이 있으면 물어라.
분사난(憤思難):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은 재앙을 몰고 오므로, 억울하거나 분한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된다. 기독교의 구사도(구성령)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다.
옛 어른들은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소통했다. 불교에서는 선(禪)이 부처의 마음이고, 교(敎)가 부처의 말이다. 선종은 부처의 마음을 따르고, 교종은 경전을 따른다. 예수는 율법에 매이지 말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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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계명과 법의 한계
기독교와 불교의 십계명은 모두 ‘하지 마라’는 금지 조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법은 사람을 통제하지만, 법을 내세우는 자는 결국 법 때문에 망한다. 예수의 마음으로 들어가야지, 법에 매여서는 안 된다. -
허경영의 정체성과 시대적 사명
석가는 설법을 한 것이 아니라 마음을 보여줬다고 했다. 허경영 또한 강연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는 하늘에서 온 자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어 불가사의한 현상을 일으킨다.
허경영의 시대적 사명은 다음과 같다.
언어도단(言語道斷): 말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해인시대(海印時代): 인터넷 시대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경영이 온다.
신언서판(身言書判): 몸, 말, 글, 판단력이 뛰어나다.
그는 성(姓)을 알 수 없는 무부지자(無父之子)이며, 공전멸병(空錢滅兵)의 단계에 있다. 천신하강(天神下降)하여 전 세계인의 얼굴을 바꾸고, 그의 이름과 사진은 떨어지지 않는다.
그는 우성재야(牛聲在野)를 통해 전 세계에 그의 메시지를 퍼뜨리고, 세계통일(世界通一)을 이룰 것이다. 인류심판(人類審判)을 거쳐 지상낙원(地上樂園)을 건설하는 것이 그의 최종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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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회담의 비밀과 허경영의 영향력
6월 12일 싱가포르 회담은 한반도의 지리적 요충지에서 이루어졌으며, 허경영은 그 비밀을 나중에 밝힐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전 세계를 주무르고 있으며, 그의 영향력은 비밀리에 진행되고 있다. 이성계가 꿈에 왕이 되는 것을 알았듯이,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는 것은 인류에게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그를 찾아오는 자는 백궁으로 갈 것이다. -
종교의 위험성과 허경영의 역할
종교는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살육을 일으키는 위험한 존재이다. 이집트에서 교회가 불타고 사람들이 죽는 사건처럼, 종교는 파벌을 만들고 갈등을 조장한다.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의 위험성 때문에 하늘에서 왔다고 말한다.
스크립트
2018.05.12 t 1128 허경영은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제 1부]
허경영(許京寧)은 왜 70억 인류(人類)의 꿈에 나타나는가? 아는 사람? 신인(神人)? 어, 신인(神人)은 답(答)이 아냐. 나는 지상(地上)에 와가지고 신인(神人)으로 왔어도, 어,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건 무슨 이유(理由)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것이 오늘의 문제(問題)야. 그래서 여기에 오면은 답(答)을, 왜 나타나느냐 하면은 이런 시대(時代)기 때문에, 알겠죠?
신언서판(言語道斷)
해인시대(海印時代)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천신하강(天神下降)
우성재야(牛聲在野)
세계통일(世界通一)
인류심판(人類審判)
지상낙원(地上樂園)
이게 언어도단(言語道斷). 자,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가 되니까 나타나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방금 음악(音樂)소리도 때가 되니까 나타나는 거야. 하하하. 때가 돼서, 여러분 끌어안고 그러면 이런 소리가 날까 안 날까? 안 나는 거야, 이제 내가 나타날 때 되니까 신호(信號)를 울리는 거야. 알겠죠? 기계(機械)도 허경영(許京寧)을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이 흑판(黑板)도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이 난초도 알아보겠죠? 이 모든 것이 나를 알아보는 거야.
그래 내가 미국(美國)사람한테, 미국(美國)사람한테 내 사진(寫眞)을 딱 보이면 손이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 러시아 사람도 안 떨어지죠?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지금 내가 와야 돼? 아무리 통(通)하는 게 있어도, 아버지 말을 아들이 다 알아들어도, 말이, 말과 경전(經典)과 진리(眞理)가 끊어진 시대(時代), 요때는 섭리(攝理)가 나타나는 시대(時代)야. 알겠죠?
진리(眞理)가 섭리(攝理)를 이길 수 있나? 진리(眞理)는 전쟁(戰爭)의 화신이야. 진리(眞理)가, 진리(眞理)는 어디서 나오냐. 진리(眞理)와, 형제(兄弟)가 또 하나 있죠? 정의(正義)와, 또 형제(兄弟)가 하나 있죠? 자유(自由), 이게 대학(大學)에서 3대 목표(目標)로 애들을 가르켜 안 가르쳐. 진리(眞理) 정의(正義) 자유(自由),
진리(眞理)
정의(正義) – 법(法)
자유(自由)
이게 지상목표(至上目標)로 애들을 가르치는데, 이 진리(眞理)와 정의(正義)는 친형제(親兄弟)야, 그런데 언제 나오느냐. 보세요. 정의(正義)는 어디서 나온다고? 법(法)에서, 법(法)에서. 북한(北韓)사람이 남한(南韓)을, 전쟁(戰爭)이 나면 북한(北韓)사람을 치나, 남한(南韓) 사람을 치나. 북한(北韓)의 법(法) 때문에, 남한(南韓)을 치는 게, 정의(正義)죠? 그런데 악수(握手)할 때는 형제(兄弟)가 돼 보이죠? 가까워 보이죠? 막상(莫上) 의견(意見)이 틀어져서 전쟁(戰爭)이 나면은, 서로 법(法)과 정의(正義)가 바뀌어 안 바뀌어. 바뀌죠?
그리니까, 이등박문이 안중근한테 죽을 때, 안중근 이는 우리나라의 정의(正義)고, 이등박문은 어디의 정의(正義)야? 일본(日本)의 정의(正義)야, 일본법(日本法)에 의(依)해서 그 사람은 장군(將軍)이야, 맞죠? 우두머리란 말이야. 그러니까 정의(正義)는 어디를 따라다녀? 나라의 숫자만큼 많죠? 나라의 숫자만큼 많죠?
그러면 죄(罪)는 뭐를 죄(罪)라고 그래. 죄(罪)는, 법(法)을 어기는 걸 죄(罪)라고 그러죠? 그런데 하늘에서는 법(法)을 어기는 걸 죄(罪)라고 안 해요. 알겠죠? 그래서 사람들이 혼돈(混沌)을 하고 있는 이 시대(時代)가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야. 이제 이해(理解)가죠?
여러분 남한(南韓)의 법(法)을 어기면 정의(正義)가 아니고, 그러면 북한(北韓)의 법을 어기면 그게 정의(正義)잖아. 일본(日本)의 법(法)을 어기면 정의(正義)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일본(日本)이 우리를 쳐들어온다고 일본(日本)이 정의(正義)가 아니다 이러면 여러분은 어리석은 자들이야. 우리를 치는 자는 누구요? 일본(日本)이 아니야. 누구요? 어? 대통령(大統領)도 아니야. 우리를 치는 자(者)는 우리 자신(自身)들 뿐이에요.
우리가 가정(家庭)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마을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교회(敎會)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절에 어린애가 오질 않아. 이런, 농촌(農村)에 어린애가 없어졌네. 도시(都市)에 어린애가 없어지네. 여러분은 나라를 망(亡)하게 해놓고, 뻔뻔스럽게 여기 않아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25년 전(前)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3천만 원 안주면 우리나라 망(亡)한다. 그 소리 했어, 안 했어. 그때 여러분들은 나보고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느냐, 그랬어요. 맞아 안 맞아.
트럼프가 16명중에 꼴찌 할 때, 대통령(大統領) 나온다고 딱 MBN에 갔는데, 아나운서가 나한테 질문(質問)하는데, 앵커보고, 내가, 트럼프가 미국(美國)에 희망(希望)이고 아이콘이다, 저 사람이 지금은 꼴찌지만 저 사람이 대통령(大統領)이 되게 돼있다, 내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이렇게 미래(未來)를 한 치의 오차(誤差) 없이 보는 자(者)가 한민족(韓民族)의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세계(世界)가 통일(統一)이 되고, 달라집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죄(罪)는, 그러면 뭐가 죕니까? 나한테 물어보는 거야. 죄(罪)가, 자, 법(法)을 어긴 게 죄(罪)라는데, 법(法)을 어겨서 죄(罪)를 받는 거는, 이거는 북한(北韓)이나 남한(南韓)이나 일본(日本)은 다 달라 안 달라.
일본(日本)이 침략(侵略)해서 우리가 망(亡)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애 낳는 여자(女子)한테 돈 5천만 원 안 주고, 결혼(結婚)하는 사람한테 돈 1억을 안 줬기 때문에, 25년 전(前)에,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아니 일본(日本)이 쳐들어와서 망(亡)하고, 북한(北韓)이 핵무기(核武器)를 우리를 때린다고 우리가 망(亡)하는 민족(民族)입니까? 안 망(亡)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애를 안 낳는 바람에, 애들 장가 안 보내는 바람에 우리가 스스로 몰락(沒落)하고, 세계(世界)에서 사라지는 민족(民族)으로 등장(登場)하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 먼저 돌아간 조상(祖上)들한테 천추(千秋)의 죄(罪)를 짓고 있다는 것을 아무도 모르고 앉아가지고 있다 이 말이여.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그 조상(祖上) 중(中)의 조상(祖上)이 누구요. 냅니다. 내가 내려 온 거야.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아름다운 피부(皮膚)와 제일(第一) 잘 생긴 얼굴(蘖窟)을 줬는데 여러분한테, 한민족(韓民族)이 요렇게 몰락(沒落)할 줄을 누가 알았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밥 먹다가 내려 온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러면, 여러분한테 죄(罪)는 뭐야, 법(法)을 어긴 게 죄(罪)는 아니라고 그랬어. 뭘 어긴 게 죕니까? 죄(罪)는, 잘 들으세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잘 들으세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뭐 하는 거요? 방관(傍觀)하는 것이 죄(罪)야. 맞아 안 맞아요.
죄(罪)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방관(傍觀)하는 것이 죄(罪)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방관(傍觀)하는 것이, 하지 않고 방관(傍觀)하는 것이, 그게 죄(罪)지, 법(法)을 어기지 않았다고 그게 죄(罪)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법(法)은, 저 정치계(政治界) 높은 사람, 재벌(財閥)들이 상습적(常習的)으로 어겨 안 어겨. 거, 약(弱)한 사람이 어기면 잡아넣어, 안 잡아넣어.
그럼 법(法)은 지킬만한 가치(價値)가 있을 때 지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무 때나 지킬 필요(必要)가 있어 없어. 지킬만한 가치(價値)가 있을 때에 지키는 거여. 알겠습니까? 자,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방관(傍觀)하는 것이 죄(罪)야. 여러분 꼭 알아놔야 돼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지나가다가 어떤 거지가 쓰러져 있는데, 그게, 아픈 사람이 있는데 그걸 고쳐주고 싶은데 그날이 무슨 날이여. 안식일(安息日)이죠? 그러면 예수가 능력(能力)이 있어 없어. 병(病)을 고쳐줄 능력(能力)이 있어요. 성경(聖經)에는 있다고 나와.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예수가, 아 내가 능력(能力)이 있지만 지금 교회(敎會) 가는 시간(時間)이 바빠. 안식일(安息日) 날, 고치면 안 돼, 지나가면 그것이 죄(罪)라는 거야.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예(例)를 들어서, 의사(醫師)가 지나가다가 사람이 쓰러져 있어, 그런데 내가 골프채를 가지고 인천공항(仁川空港)에 가서 비행기(飛行機)를 타고 저 호주(濠洲)로 골프 치러 가야 하는데, 김포공항(金浦空港)에 한 열 명이 기다리고 있어. 비행기시간(飛行機時間)이 다 돼가, 아 그런데 이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네, 피를 철철 흘리고 있네, 그런데 의사(醫師)가 골프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안 고치고 골프 치러 가 버릴 때, 죄(罪)가 되는 거야. 내말 알아 몰라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데, 목격자(目擊者)가 그걸 외면(外面)하는 거. 그래 예수, 사마리아 진정(眞正)한 친구(親舊)가 누구냐고 그럴 때 누가 친구(親舊)야? 자기(自己) 민족(民族)이 친구(親舊)가 아니었어요. 자기(自己) 민족(民族)은 율법(律法) 지키러 교회(敎會) 가느라고 정신(精神)이 없이 다 가버려.
또 일요일(日曜日) 날은 그런 사람은 도와주면 안 된다는 거야. 그래 놓고서는 이방인(異邦人)이 그 강도(强盜) 당(當)한 자(者)를 구(救)해줘 안 구(救)해줘. 여관방(旅館房)에 갖다 놓고 내가 갔다 오면 돈이 모자라면 줄 테니까 잘 좀 보살펴 주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마리아인은 그 모양(模樣)으로 그걸 지키는데, 유대인들이 지키나. 그 사람들은 왜 안 지키지? 요놈의 법(法) 때문이여. 법(法). 법(法) 때문에, 알겠습니까? 율법(律法)이든 법(法)이든 그것은 인간(人間)이 살려놓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알겠습니까? 법(法)과 진리(眞理)와 정의(正義)와 자유(自由)는, 이것이 뭐하는 짓거리들이야. 이게. 쓰잘데 없는 것이여. 알겠습니까?
이게, 허경영(許京寧)이가 말하는 죄(罪)의 정의(正義)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담배 먹는데 16조,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술 먹는데 8조, 그 돈을 없애면서,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데, 여러분들은 집단(集團) 외면(外面)을 하고 있는 한민족(韓民族)이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왜 여기 왔겠소? 여러분한테 뭐 자랑하러 왔겠어요? 어? 대통령(大統領) 병(病)에 걸린 사람이요? 아냐, 절대(絶對) 그런데 관심(關心) 없어. 대통령(大統領)이 돼야만 세계(世界)를 바꿀 수 있으니까 온 거야. 알겠습니까?
죄(罪)는 자기(自己)가 할 수 있는 능력(能力)이 우리는, 기아(飢餓)를, 5억 명을 다 우리 민족(民族)이 구(救)할 수가 있어. 미국(美國)이 안 하든, 중국(中國)이 안 하든, 소련(蘇聯)이 안 하든 관계(關係)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걸 우리는 아무 말도 안하고, 하루에 사만 오천 명 난민(難民)이 쏟아지고,
어떤 애가 나한테 전화(電話) 왔어. 강남(江南)에 있는, 대치동에 있는 학생(學生)이야. 고등학생(高等學生)이, 총재(總裁)님 나는 공부(工夫)하기 싫어서 자살(自殺)하고 싶은데요, 그런 전화(電話) 엄청 많이 와요, 나한테.
그래 내가 한 2백 명은 살려, 하루에. 내가 말을,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내 말에는 권능(權能)이 있는데 특수(特殊)하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몰라. 그 애들이 얼마나, 나한테 전화(電話)했다는 것만으로 그 애는 복(福)을 받은 거야.
내가 뭐라는지 알아요? 지금 저기에, 학생(學生), 그러면 내말 듣겠나. 듣겠대. 지금 말이야, 저 이락이나 또는 유럽의 중동의 나라들은 집이 부서져 버리고, 엄마 아빠가 죽어버리고, 학교(學校) 부서져 버리고, 선생(先生)도 죽어버리고, 맞아 안 맞아요. 나라도 없어져 버리고, 유랑민(流浪民)이 되어 가지고, 고등학생(高等學生)이 책 보따리도 없이 배를 타고 탈출(脫出)하다가 바다에서 죽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러고 무사(無事)히 살아가지고 유럽에 도착(到着)하면은 뭐가 되어요? 난민(難民)에다가 수용소(收容所) 가서 십년(十年) 이십년 있어야 돼. 그 젊은 학생(學生)이 무슨 죄(罪)가 있어. 공부(工夫)하고 싶어도 못해, 아버지 어머니 죽었어, 동생 죽어버렸어, 가정(家庭)이 다 파괴(破壞)되고 자기(自己) 마을은 폭탄(爆彈)으로 잿더미가 되어버렸어.
그거를 보고도 젊은 학생(學生)은 공부(工夫)가 하기 싫다 이 말이여? 엄마 아빠 있어, 대치동에. 아파트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공부(工夫)를 꼴찌하면 어때. 공부(工夫)를 꼴찌해도 잘하는 학생(學生)이 있으면, 그 학생(學生)을 도와줘. 맞아 안 맞아요.
네 친구(親舊)가 잘 되면 은, 네가 그 영광(榮光)을 받을 것이니, 네가 공부(工夫)를 못해도 친구(親舊)가 공부(工夫)를 잘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러니 열심(熱心)히 학교(學校)를 다녀라, 그러니까, 아 총재(總裁)님 말씀 들으니까 공부(工夫)할 생각이 확 드는데요. 하하하하. 그러면 내 말에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그래도 공부(工夫)가 하기 싫은가, 딱 그러니까, 아닙니다,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해야 되겠는데요. 선생(先生)도 있지? 예. 부모(父母)님도 있지? 예. 돈도 있지? 예. 집도 있지? 예. 학교(學校)도 있지? 예. 선생(先生)도 있지? 예. 부족(不足)한 게 뭐냐? 없습니다. 하하하하. 알겠죠? 그런 나태(懶怠)한 민족(民族)이 돼가고 있어. 그나마 낳아 놨다는 애들까지 변절(變節)돼가지고 자살(自殺)하려고 하고 있고,
일 년에 5천9백 명이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어요, 우리나라만, 이 5천9백 명이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죽을 때, 부상자(負傷者)는 몇 명이겠어요. 얼마나 많은 가정(家庭)이 파괴(破壞)되는지 몰라. 이 교통사고(交通事故)로. 이거를 우리는 법(法)으로 따지면 죄(罪)라고 그러잖아. 맞아 안 맞아. 죄(罪)라고 하잖아. 그래 사람을, 이걸 죽인, 5천9백 명이 죽였을 거 아냐,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들은 가슴에 상처(傷處)가 있어 없어. 졸다가 죽였어, 고의적(故意的)으로 안 죽였어, 그런데도 상처(傷處)가 있겠어, 없겠어. 그 많은 상처(傷處)를 안고도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자살(自殺) 세계(世界) 1위야, 우리. 맞아 안 맞아요. 이런 나라를 대 수술(手術)하러 와 가지고, 한민족(韓民族)만 싹 수술(手術)하면 세계(世界)는 제절로 따라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와 두 번째 이 시대와(何 無 空 天) 세 번째 이 시대가(牛 世 人 地) 겹쳐 와. 그렇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언어도단(言語道斷)은 어떤 시대(時代) 온다고 그랬어요? 해인시대(海印時代) 맞아 안 맞아요. 이 해인시대(海印時代)라는 것은 지금 인터넷시대 맞죠? 지금 인터넷시대니까 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거야. 때가 됐다 이 말이야. 언어도단(言語道斷), 말로 안 되니까 이제 꿈을 이용(利用)해요, 안 해요.
전(全) 세계인(世界人)에게 꿈으로 대화(對話)를 하는 거야. 말해 봐야 안 들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모(父母) 말은 안 들어도 꿈을 꾸면 은 나한테 물어봐.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꿈을 꾸면 은 이게 뭔가. 이걸 왜 꾸었는가, 이렇게 생각해,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꿈으로 내가 내 얼굴을 보여주는 거야. 전(全) 세계(世界), 일본(日本)사람, 미국(美國)사람이 꿈에 나를 매일(每日) 봐요. 그러니까 죄(罪)가 많은 사람일수록 나를 많이 봐. 알겠죠?
내 가까이 있어도 백궁(白宮)에 갈사람, 나하고 가까운 사람들, 죄(罪)가 적은 사람은 거의 꿈에 나를 안 봐도 돼,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굉장히 깨끗한 사람이야. 하하하하, 알겠죠? 여러 번 본 사람은 허경영(許京寧)한테 갈까 말까 요런 사람이야. 그런 사람은 자꾸 나타나, 알겠죠?
그러니까 외국(外國) 사람은 더 많이 나타나, 안 나타나겠어.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그림을 그려가지고 이게 도대체(都大體) 누구냐, 왜 꿈마다 이런 남자(男子)가 괴상(怪狀)하게 생긴 놈이 나타나 가지고, 하하, 자꾸 보이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많이 나타나는 사람은 정신(精神) 바짝 차려야 돼. 어, 그런 사람은 유튜브에다가 허경영(許京寧)의 흉을 막 보려고 하는 사람이야. 변절(變節)되기 직전(直前)이야. 알았죠?
내가 알려주잖아. 그래 한 번도 안 나타난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나 꿈에 자꾸 나타날 때는 경고(警告)를 하는 거니까, 내가 자꾸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꿈에 막 나타나고 있어, 지금. 알겠습니까? 왜? 그 사람들을 바꿔 주느라고. 알겠죠? 거짓말 같죠? 실제(實際)입니다.
내, 꿈에 많이 본 사람 있을 거야. 그 사람은 특별(特別)히 인터넷 조심(操心)해야 돼. 핸드폰 조심(操心)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이가 뭐 여자(女子)가 어떻다더라. 아니 내가 여자(女子)를 사귀는데 멀쩡해, 안 해. 있는데 맨날 혼자 사니까. 그래 안 그래요. 여자(女子)들 보면 좋지. 다 좋고 맘에 들지. 그런데 한 사람도 같이 살 수 없으니까 그냥 이래 있는 거지. 여자(女子)가 싫은 사람이 어디 있어. 그래 안 그래.
솔직(率直)히 말해서 미국(美國)에 가니까, 사람 얼굴이 사람 얼굴이 아니야. 엉덩이가 내 두 아름 돼. 하하하. 몇 사람 건너 있다니까. 그리고 모든 모습이 우리 한국여성(韓國女性)을 보다가 거기 가면, 정신병(精神病) 걸리겠어. 하하하하. 왜 그러냐. 먹고 살려니까, 패스트푸드를 빨리 먹고 또 쫓아가고 이래야 되니까, 그 사람들이 불쌍한 거야. 몸 관리(管理)를 못해요, 그죠? 어, 그래서 우리 한국(韓國) 여자(女子)들은 복(福)이 많아 안 많아.
죄罪 1. 사랑(四朗) 안(顔) 언(言) 재(財) 행(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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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四覽) 1.신(信) 2.효(孝) 3.애(愛) 4.교(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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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덕(四德) 인(仁) 의(義) 예(禮) 지(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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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四端) 측은지심 수오지심 사양지심 시비지심
죄(罪)는 뭐라고요? 방관(傍觀), 방관(傍觀), 방관(傍觀), 방관(傍觀)이 죄(罪)야. 알겠죠? 거기는 율법(律法)도 법(法)도 이런 거 다 쓰잘 데 없는 거예요, 이런 거는. 알겠습니까? 기본적(基本的)으로 돼 있는 사람은 법(法)을 안 어겨. 기본적(基本的)으로 되어 있는 사람은 법(法) 들이댈 필요(必要)가 없어요. 모함(謀陷) 당(當)해서 갈 수는 있어도. 점잖은 사람은 법(法) 안 어겨. 이거 있으나 마나야.
영국(英國)은 법(法)이 있어 없어. 없어요. 헌법(憲法)이 없어. 그래도 영국(英國)이 지금 세계(世界)를 제패(制霸)했었잖아. 그래 안 그래. 이 법(法) 많이 만들어 놓는 나라는 나중에 결국(結局) 망(亡)하는 거야. 로마가 왜 망(亡)했냐, 법(法)을 너무 많이 만들어 놓아 가지고. 우리도 로마법을 가지고 왔죠? 대륙법(大陸法)이라고 그래. 이 대륙법(大陸法)을 가져 왔는데, 로마는 법(法)만 남기고 죽어 버렸어. 맞아 안 맞아. 법(法)을 많이 만든 나라는 법(法) 때문에 망(亡)한 거야.
칼을 많이 만든 일본(日本)은 칼 때문에 망(亡)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법(法)은 쓰잘 데 없는 자(者)들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自己)들만 호주머니 챙기는 데 써 먹는 거야. 알겠죠? 야 이거 말을 하면 열(熱)이 나서 더워. 알겠죠? 그러니까 죄(罪)는 방관(傍觀)이다. 알겠죠?
죄(罪)가, 왜 죄(罪)가 한문(漢文)으로 파자(破字)하면, 왜 죄(罪)일까? 넉 사자, 네 가지가 아니다, 그죠? 그럼 네 가지가 아닌 게 뭐가 네 가지가 아닙니까? 아니, 네 가지가 아니다, 첫째, 사랑(四朗)이 아니다. 두 번째 뭐라고요? 이 네 가지가 아니면 무조건(無條件) 죄(罪)야. 네 가지, 제일(第一), 이거를 여러분 꼭 알아야 돼. 죄(罪)는 네 가지가 아니면 방관자(傍觀者)가 되는 거야. 내가 너무 쉽게 이야기 해 주니까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듣는데, 심각(深刻)하게 들어야 돼요. 옷을 좀 벗어야 되겠다. 더워서.
옷 좀 잠깐 벗는데도 하도 불러 싸서 옷도 못 벗겠어. 하하하하. 벗다가 반만 벗고 올 뻔했어. 어. 죄(罪)라는 것은 네 가지가 아닌 것이다. 알겠죠. 네 가지가 아닌 것이 첫째가 뭐죠? 첫째가, 아, 이쪽에다 써야 되겠다. 여기는 뭐 또 써야 되니까. 첫째가 뭐죠? 넉 사자가 들어가야 돼.
이게 네 가지 안에 첫째가, 사랑(四朗) 알죠? 어. 이거는 기뻐할 랑자야. 네 가지 기쁨이죠. 그죠? 사랑이 아니다. 두 번째 뭐죠? 사 자까지 써줬어, 뭐죠? 전부(全部) 사 자야. 뭐가? 어? 어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네 가지를 본다는 뜻이야. 네 가지를 보는데, 뭐 뭐를 보냐. 뭐죠?
네 가지. 신(神)에 대한 믿음, 두 번째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 세 번째 부부(夫婦)에 대한 사랑(四朗), 네 번째 자식(子息)에 대한 교육(敎育). 그럼 신(信), 효(孝), 애(愛), 교(敎)를 보는 거야. 신효애교(信孝愛敎), 요 네 가지를 본다고 해서 사람이야. 그럼 장가 안 간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 인간(人間). 장가 안 간 사람은 부인(婦人)이 없잖아. 그러니까 두 가지 밖에 없어 신(神)에 대한 믿음과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
그런데 신(神)도 안 믿네, 그럼 부모(父母)에 대한 효도(孝道)가 하는 사람 있나? 모든 사람은 100퍼센트 불효자(不孝子)예요. 말은 자기(自己)가 효도(孝道)한다고 하는데 부모(父母)는 그 자식(子息)이 하는 걸 효도(孝道)라고 생각하느냐, 안 해요. 항상(恒常) 부족(不足)하다고 생각해. 알겠죠? 그럼 효도(孝道)는 어떤 곳으로 돌아가느냐. 부모(父母)에게 자식(子息)이 받은 것을 부모(父母)에게 돌려 줄 수는 없어. 그게 어려워요. 나라에서 해줘야 돼.
그래서 내가 150만 원씩 주는 거야. 마누라한테 150만 원, 남편(男便)한테 150만 원. 알겠죠? 그러니까 아래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항상(恒常) 위에서 내려와야 돼. 그러니까 부모(父母)가 보살펴 주다가 보면 은, 나중에 끝날 만 하면은 얘가 자립(自立)할 만 하면 부모(父母)는 아파가지고 돌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되면, 부모(父母)가 자식(子息)한테 효도(孝道)를 받는다, 이거는 불가능(不可能)한 거야. 그런 마음도 부모(父母)는 안 가지고 있어. 그냥 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믿음과 효도(孝道)와 사랑(四朗), 부부지간(夫婦之間)에 사랑(四朗)과 교육(敎育)이라는 이 네 가지 신효애교(信孝愛敎)가 네 가지를 본다, 볼 람 자, 넉 사 자, 볼 람 자,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들보고, 야 인간(人間)아 네가 제발 언제쯤 사람 되누. 사람 좀 되라, 그래 안 그래. 그때 엄마가 이 인간(人間)아 그래. 인간(人間)아 사람 좀 되라. 맞아 안 맞아. 인간(人間)은 욕이야, 아니야. 인간(人間)은 욕입니다. 엄마가 이 인간(人間)아 사람 되라, 그 욕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효도(孝道)는 어떻게 하는 거냐. 위에서 아래로, 즉 아버지한테 받았으면, 그걸 자식(子息)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자식(子息)한테 고대로 넘겨주어야 돼.
그러니까 이게 곗돈 든 거야. 이걸 위로 올리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한테 100억을 받았으면 자식(子息)한테 적어도 이자까지 붙여서 110억은 주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안 갑니까? 이걸 효도(孝道)라고 하는 거예요. 위로 올리면 그 만물(萬物)의 이치(理致)가 아니야. 만물(萬物)의 이치(理致)는 위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자식(子息)들한테 효도(孝道)를 강요(强要)하면 안 돼. 국가(國家)가 크잖아. 크니까 개인(個人)한테 내려줘야 되는 거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맞아 안 맞아.
노인(老人)들은 국가(國家)가 먹여 살려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자식(子息)이 먹여 살려주면 안 돼. 자식(子息)이 주는 거는 먹으면 얹혀. 맞아 안 맞아요. 피눈물 나서 못 받아. 그거 모아가 이놈아 손자(孫子) 학교(學校)나 보내라, 이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부모(父母)의 마음을 편안(便安)하게 하는 건 뭐냐? 자식(子息)한테, 아버지한테 받은 걸 솔빡 저도 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또 그 손자(孫子)는 증손자(曾孫子)한테 줘야 돼. 그게 효도(孝道)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의 노후(老後)의 문제(問題)는 누가 책임(責任)져야 돼, 허경영(許京寧)이가. 나라가. 죄(罪) 없는 월급(月給) 몇 푼 못 받는 죄(罪) 없는 자식(子息)들 보고 불효자식(不孝子息)이다 뭐다 탓하지 말아요. 어려우면 허경영(許京寧) 대통령(大統領) 당선(當選)시켜.
[제 2부]
사랑(四朗)은 뭐가, 이거는 네 가지가 뭐라고, 배웠죠? 뭐라고, 신효애교(信孝愛敎)라고 그랬죠? 신(信)이라는 것은 믿을 신 자, 효도 효 자, 사랑 애 자, 가르칠 교 자, 알겠죠? 요 네 가지 1 2 3 4가 사람이야.
사랑(四朗)은 뭐요? 얼굴(蘖窟)로 남한테 기쁘게 해주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 얼굴(蘖窟)로 기쁘게 해주고, 그 다음 뭐요. 말로 기쁘게 해주고, 물질(物質)로 기쁘게 해주고, 행동(行動)으로 몸으로 기쁘게 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어, 이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말, 얼굴(蘖窟)로 남한테 기쁨을 줘야 돼. 애기들은 기쁘게 해줄라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어른들은 얼굴(蘖窟)이 좀 어두워 져 있으면 안 돼요.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이가 대통령(大統領)되고 나면 어두워질 사람 하나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어? 어. 왜 어른들이 어두우냐. 이걸 거꾸로 하려니까. 자식(子息)들한테 늙어서 신세를 져야 되니 괴롭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얼굴(蘖窟)을, 효도(孝道)를 한다고 하는데 부모(父母)는 괴로운 거야. 왜. 그게 제 손자(孫子)한테 뿌려가지고 손자(孫子)한테 훌륭한 자식(子息)을 키워야 되는데, 그 아들의 에너지를 뺏어 가, 부모(父母) 기분(氣分) 좋겠어요?
야, 야 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저놈이 나한테 주는 생활비(生活費)를 애한테 학교(學校)라도, 학원(學院)이라도 하나 더 보내야 되는데, 저게 나한테 100만 원씩 주면은 제 자식(子息)은 공부(工夫)는 뭐로 시키노, 저거.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효도(孝道)는 내려가는 거야. 내려갑니다. 알겠습니까?
이걸 옛날부터 나는 알기 때문에, 결혼(結婚)하면 1억, 부모(父母)가 주면 안 돼, 나라에서 주겠다는 거야. 애 나면 3천만 원, 애 나면 5천만 원 국가(國家)에서 주겠다는 거야.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으로 올라갔어, 애 나면. 5천만 원 국가(國家)에서 주겠다는 거야. 잘하는 거죠? 그래서 우리는 일본(日本)과 북한(北韓)과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이 우리나라를 망(亡)하게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정치인(政治人)들이 정치(政治)를 잘못해가지고 우리가 망(亡)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진작에 결혼(結婚)하면 1억, 애 나면 5천만 원 줬어야 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씩 줬어야 돼.
그런데 뭐 국회의원(國會議員)을 늘리자, 뭐 수당(手當)을 더 가져간다, 즈그 가져가는, 교육감(敎育監)이 왜 필요(必要)해. 필요(必要) 없는 직책(職責)이 많아. 그 예산(豫算) 전부(全部) 줄여가지고, 문교부장관(文敎部長官) 하나 있으면 돼. 쪼끄만 한 코딱지만 한 나라에서, 가는데 마다 교육감(敎育監)이 있어가지고 교육(敎育)에 혼선(混線)만 빚어요. 국가예산(國家豫算)은 예산(豫算)대로 낭비(浪費)하고, 여러분한테 가야될 배당금(配當金)이 교육청(敎育廳) 하, 지방(地方)마다 교육청(敎育廳)이 예산(豫算)이 들어 가. 그게 뭐하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지방선거(地方選擧)에 왜 돈이 들어가느냐 이 말이야. 지방선거(地方選擧) 없애. 알겠습니까? 대통령(大統領)이 전부(全部) 임명(任命)하면 돼. 알겠습니까? 대통령(大統領) 못 믿으면 나라 떠나. 하하하하. 어떤 사람이, 어떤 공부(工夫) 많이 한 사람이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뭐라고 왔을까? 도올 선생(先生)하고 허(許) 총재(總裁)하고 붙으면 재밌겠다고 그래. 하하하하. 도올 선생(先生)은 강의(講義)하다가 이놈의 대한민국(大韓民國) 재수 없다고 백묵(白墨)을 툭 던진대, 하하하하. 여기다가 백묵(白墨)을, 이 자식(子息)들이 이따위로 정치(政治)를 하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백묵(白墨)이 튕겨가지고 날라 간다는 거야.
아, 그런데 허(許) 총재(總裁)는 손을 호주머니 넣고 강의(講義)를 한다는 거야. 하하하하. 그런데 사람은 더 많이 온대. 맞아 안 맞아요. 허(許) 총재(總裁)가 손을 호주머니 넣고 제스처를 안 쓰는데도 사람들이 다 웃는대. 그런데 도올은 막 발악(發惡)을 해야 사람들이 좋다고 그런대. 하하하하. 그래 두 사람을 한번 붙여 놔야 돼, KBS에서. KBS방송(放送)에다가 두 사람(四覽)을 한번 내가 난상토론 한번 해봐야 되겠대, 누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그래.
그 사람이 나한테 그 말 했다가 혼났어요. 어? 어떻게 신인(神人)과 인간(人間)을 갖다 대조(對照)시키려고 그러냐 말이야. 하하하하. 나는 우주(宇宙)를 논(論)하고, 백궁(白宮)을 논(論)하고, 이 지구(地球)와 같은 별이 얼마가 있다고 그랬어요. 362무 8,800불이 있는데, 이 무한대(無限大)의 우주(宇宙)를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뭘 이야기 하느냐 하면은, 주자(朱子)가 어떻고, 노자(老子)가 어떻고, 하하하하. 주자(朱子)와 노자(老子)가 지금 무슨 소용(所用)이 있느냐 말이야.
그래, 4대 성인(聖人), 성인(聖人)도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없어. 그 외(外)에 메시아와 미륵(彌勒)도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없어. 그런데 내가 그런 4대성인(聖人)이나 철학자(哲學者) 연구(硏究)하게 생겼어?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내가 어찌 그런 사람하고 토론(討論)하겠소. 내가 그랬더니, 아, 그래도 총재(總裁)님이 도올 선생(先生)하고 토론(討論)하면 엄청나게 인기(人氣)가 올라가겠어. 하하하하.
그래서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 그냥 있어도 나는 인기(人氣)가 올라가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하시려면 하세요. 그 대신(代身)에 내 출연료(出演料)는 좀 비싸요. 왜 비싸 냬. 그래 내가 뭐라고 그랬겠어. 내가 이랬어, 그 사람보고. 나는,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하는 거는 뭐죠? 어? 내가 여러분한테 하는 거는 강연(講演)이죠? 그런데 도올이 하는 거는, 강의(講義) 전문가(專門家)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나는 허경영(許京寧) 강연(講演)을 치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치면 안 돼. 원래 여러분 알아듣기 쉽게 강의(講義)라고도 하는데, 강연(講演)이야. 강연(講演)은 원고(原稿)를 들고 하면 안 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大統領)이나, 대통령(大統領)들이, 강연(講演)은 길바닥에서도 하죠? 원고(原稿) 들고 하던가? 원고(原稿) 들고 국민(國民)여러분 이러든가? 원고(原稿)가 없이 하는 게 강연(講演)이야. 그래서 강연(講演)은 그 가격(價格)이 한 10억씩 받아요. 미국(美國),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미국(美國)의 클린턴이가 지금 외국(外國)에 강의(講義)한 걸 볼 때, 한 10억 받아요. 맞아 안 맞아. 그죠? 그런데 내 강의(講義)는 시간당 한 1억은 된다. 그런데 강의(講義)는 반드시 교단(敎壇)에서 하는 거야, 교단(敎壇). 제자(弟子)가 있고, 교단(敎壇)에서 하고, 제목(題目)이 있어야 돼. 그런데 그 강의(講義)는 아무리 비싸게 받아야 시간당 10만 원이 안 넘어. 하하하하.
그래 시간당 10만 원 버는 사람하고, 시간당 1억씩 버는 사람하고 그게, 그게 게임이 되겠소. 그랬더니, 아니 총재(冢宰)님 강의(講義)와 강연(講演)이 다릅니까? 이러는 거야. 아, 그럼 당신(當身)이 어떻게 강의(講義)를 주선(周旋) 하냐. 내 그랬어. 어? 그래서 나는 강연자(講演者)야. 맞죠? 도올은 강의(講義)하는 사람이지? 강의(講義)하는 사람은 원고(原稿)를 들고 해요. 도올은 거기 원고(原稿)를 들고 있죠? 허경영(許京寧)은 원고(原稿) 없이 그냥 써나가는 사람이야.
예를 들어서, 이런 방만한 걸 쓰려면 은, 원고(原稿)가 있어야 돼. 그런 사람들은, 여기 뭐 사람이다 그러면은, 신효애교(信孝愛敎). 뭐 사랑(四朗)이라 그러면은 얼굴(蘖窟), 이런 게 있어야 되겠죠? 원고(原稿)를 쫙 써와야 돼. 이것도 말로하면 얼굴(蘖窟), 얼굴 안자, 한문(漢文)으로 하면, 이거 말이니까 언, 안언. 이건 뭐요, 돈, 재물(財物) 하는 거야, 돈으로 하는 거. 그다음은 행동(行動)은 행(行)하는 거고, 그러면 이런 것이 한문(漢文)으로 적어서 다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눈으로 말로, 저 얼굴(蘖窟)로도 하고, 그 다음에 여기도 말로하고, 재물(財物)로도 하고 행동(行動)으로도 한다. 뭐 이렇게 써줘야 되는 거야. 이, 머릿속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그 다음에 또 세 번째 사는 뭐요. 사덕(四德)이죠. 그죠? 사덕(四德)이 뭐요? 인의예지(仁義禮智), 들어있죠? 그러면 이런 것도 적어줘야 돼. 인, 어질잖아 어짊, 사랑(四朗)이야 사랑(四朗), 의로운 거, 예도 예자, 그죠? 지혜 지자, 이게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있어야 되겠죠? 그 다음, 마지막 사(四), 요 네 가지가 없으면 무조건(無條件) 죄(罪)야, 그러니까 부모(父母) 앞에 밝은 얼굴(蘖窟) 안 보이면 죄(罪)야. 알았죠? 부모(父母)한테 말을 공손(恭遜)히 안 하면 죄(罪)야, 인제 죄(罪)가 뭔지 알겠죠?
죄(罪)는 법(法)하고는 아무 관련(關聯)이 없어. 여기 법(法)이 나옵니까? 이거, 법(法)으로 이거 통제(統制)하나? 안 해요. 죄(罪)는, 법(法)을 어겨서 짓는 죄(罪)는 형법(刑法) 죄인(罪人)이고, 우리가 말하는 죄(罪)라는 것은 우리의 법(法)에서는 통제(統制)를 할 수가 없어. 법(法)은, 맞죠? 어, 그러니까 죄(罪)를 제대로 알아야 돼. 이게 진짜 무서운 죄(罪)야. 알겠죠? 여기서 남의, 얼굴(蘖窟)을 어둡게 가지고 있으면 하늘에 죄(罪)를 짓는 거야. 하늘에.
자기(自己) 얼굴(蘖窟)을 누가 줬어요? 하늘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줬죠? 그러면 그 얼굴(蘖窟)을 받았으면 이 몸 관리(管理)를 잘 해야 돼 안해야 돼. 그러니까 남 앞에 밝게 하라고 가지고 있는 거지. 꽃이 인상을 쓰고 있는 꽃 봤나? 내일 하늘궁에 오면 꽃을 해놨어. 그 하늘궁 꽃이 인상 팍 쓰고 있나? 여러분은 하늘의 꽃이야. 여러분 얼굴(蘖窟)이 밝아야 내가 좋지 않겠어요? 그래서 내가 그런 제도(制度)를 만드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하늘의 꽃이 인상 팍 쓰고 있으면 꽃의 역할(役割)을 안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한테는 뭐가 오느냐? 불행(不幸)이 오기 시작(始作)해. 알겠죠?
그러니까, 밝은 얼굴(蘖窟)과 밝은, 상냥한 말, 비행기(飛行機) 타니까 스튜어디스들이 어떠한 경우(境遇)에도 인상을 안 써. 내가 지나가다가 스튜어디스 발을 밟았는데도, 스튜어디스가 죄송(罪悚)하다고 그래.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교육(敎育)을 그렇게 받아, 아, 손님 왜 내발을 밟아요, 이런 스튜어디스 있나, 없나?
그런데 부부지간(夫婦之間)에는 남편(男便)이 마누라 발을 밟아 봐, 하하하하. 난리(亂離) 나. 아, 죄송(罪悚)해요, 이렇게 하겠어? 아내가? 여러분 그렇게 해야 돼, 알겠습니까? 스튜어디스같이 그렇게 해야 돼, 남이 내 발을 밟을 때, 내가 말 한마디 기분 좋게 해줘 버리면 내 복(福)이 산더미처럼 쌓여. 그래 남이 나를 때릴 때 내가 맞고도, 하,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보죠? 이러고 참아버리면 복(福)이 산더미처럼 쌓여. 그 사람이 죄(罪)가 산더미처럼 쌓여.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바가지 긁는 아내 옆에만 있으면 철학자(哲學者)가 되는 거야. 하하하하. 소크라테스 같이, 참기만 하면 그 사람은 전생(前生)에 죄(罪)가 다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서비스 잘해주고, 밥 잘해주고, 칭찬(稱讚) 잘 해주는 마누라 만나면 신세 조지는 거야. 왜, 평생(平生)에 여자(女子)한테 얻어먹고 서비스를 받으니까, 죄(罪)를 많이 짓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다음 생(生)에 가보면 그 부인(婦人)의 종으로 내가 태어나야 돼. 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원수(怨讎)라고 하는 자(者)가 내 은인(恩人)이고, 은인(恩人)이라고 하는 자(者)가 내 원수(怨讎)야. 나한테 잘 해주면 무조건(無條件) 좋은 사람인가? 나를 나태(懶怠)하게 하고 나를 나쁘게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복(福)을 지을 기회(機會)를 안 주는 거야. 훌륭한 아내는, 그러니까 가능(可能)하면 남편(男便)한테 바가지를 긁어야 돼. 하하하. 그런데 바가지 긁더라도 눈치껏 긁어요.
저녁 7시가 되면 은 여자(女子)의 시간(時間)이야. 그 다음날 아침 7시 까지. 그래서 우리가 집의 현관(玄關)은 검을 현자 쓰죠? 검을 현자, 현관(玄關) 할 때 이 현자 쓰죠? 이 현관하고 집 관자를 쓰는데, 이 현관(玄關)은 어두운 글이야. 그러니까 어두울 때 남자(男子)는 집에 오는 거지 대낮에 집에 오면 남자(男子)가 여자(女子)한테 얻어터지는 거야. 하하하하.
그래서 검을 현자를 쓰는 거야. 남자(男子)는 현관(玄關)이 깜깜할 때 들어 와야 돼. 현관(玄關)이 밝을 때 집에 오는 남자(男子)는 젊어서 공부(工夫) 안하고 놀러 다닌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두울 때 집에 들어오면 은 7시 넘어, 맞죠? 그러면 7시부터는 이게 여자(女子) 시간이야. 음(陰)이야, 알겠죠? 이 음(陰)의 시간(時間)에는 남자(男子)가 집에 와서 잔소리하면 되나, 안 되나. 여자(女子)한테 눌리게 돼 있어. 알겠습니까?
그러면 남자(男子)는 언제 이야기해야 되지? 낮 12시. 낮 12시, 밤 12시는 여자(女子)가 제일(第一) 무서운 시간(時間)이야. 하하하하. 음기(陰氣)가 강(强)해요. 그러니까 저녁이 깊어 갈수록 8시, 9시, 10시, 11시 들어가면 무조건(無條件) 몸조심해야 돼, 빨리 가서 자는 체 하고 누워 자뻐려야지 뭐라고 말 한마디 했다가는 음기가 팍 눌러버려. 알겠죠? 그래 골병드는 거야. 그러니까 저녁에 늦어지게 집에 오는 사람은 그건 각오(覺悟)해야 돼.
그런데 여자(女子)한테 할 말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자(男子)는 오시(午時), 낮 12시. 맞아 안 맞아요. 점심(點心)을 사겠다고 나오라고 그래야 돼. 하하하하. 불러내 가지고 맛있는 거 싫건 먹여 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뭐 하나 부탁(付託)을 해야 돼. 야, 우리 이사(移徙) 가는 게 좋겠다 하면, 당신(當身) 뭐 밥 사준다고 해서 오더니 이상한 이야기 꺼내네. 아, 내가 이사(移徙) 가는 거 때문에 당신(當身)하고 의논(議論)하려고 불러낸 거야.
여자(女子)가 기분(氣分) 나쁘겠어, 안 나쁘겠어. 안 나빠요. 당신(當身) 그 집이 정이 들었겠지만, 우리가 저리로 가면 돈을 쪼끔 더 벌 거 같으다. 글루 투자(投資)하면 괜찮겠다, 이사(移徙)하는 게 어떨까, 이러면 여자(女子)가 따라가겠어, 안 따라가겠어. 그런데 퇴근(退勤)하자마자, 여보, 좋은 이야기가 있어, 시간(時間) 한 10시쯤 됐어. 말 꺼내면 둘이서 대판 싸우는 거야.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여자(女子)는 대낮에 남자(男子)의 양기(陽氣)가 최고(最高)로 강(强)한 시간(時間)이 12시야. 낮에, 그 오시(午時)에 남자(男子)가 말을 하면 조용해져. 그 오시(午時)가 누구여? 허경영(許京寧)이야. 오시(午時) 맞아 안 맞아. 이 사람이 오시(午時)에 말을 꺼내야 된다고 해서 말 오자에 허경영(許京寧) 허자야. 맞아 안 맞아요. 가장 양기(陽氣)가 강(强)한 사람이야. 오시(午時)에 말을 하라 이 말이야. 오시(午時). 남자(男子)는.
내가 하늘에서 온, 여러분 70억이 내 신부(新婦)기 때문에, 내가 오시(午時)에 온 자(者)야. 오시(午時)에 와서 말을 한다 이 말이여. 술시(戌時)나 무슨 진시(辰時)나 이럴 때 말을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그런 자는 하늘에서 온 자(者)가 아니야. 이거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허경영(許京寧) 사진(寫眞)이나 이름, 이게 떨어집니까? 그자(者)는 오시(午時)여. 여러분한테 와서 말을 해, 양기(陽氣)가 강(强)할 때. 그래 세계(世界)의 여자(女子)가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전(全) 세계(世界) 여자(女子)가 허경영(許京寧)의 말을 듣는 거야.
지금이 3시죠? 그러면 내 지지자(支持者)들이 12시쯤 여러분들이 먼데서 출발(出發) 했어 안 했어. 그러니까 오시(午時)부터 시작(始作)된 거야. 그래 내가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거지, 나는 밤만 되면 빨리 사라져 버려. 하하하하. 소리 없이 사라져. 그래 안 그래요.
그 다음에 네 번째 사(四)가 뭐요? 입이 조용해, 나는 요럴 때 물을 먹어야 돼. 자, 마지막에 뭐죠? 어? 사단(四端), 사단(四端), 사단(四端)은 뭐요?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대충 적어 드릴께, 한글로, 측은지심(惻隱之心). 알죠? 남을 측은(惻隱)하게 바라본다.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그러니까 남을 측은(惻隱)하게 보고, 인의예지(仁義禮智)하고 똑 같아. 측은(惻隱)하게 보고, 수오지심(羞惡之心), 악(惡)을 멀리 해야 돼. 항상(恒常) 그런 맘을 가지고, 그 다음에 요거, 사양지심(辭讓之心), 뭐든지 남한테 사양(辭讓)하는 거, 알겠죠?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 옳고 그른 걸 항상(恒常) 가려야 되는 거지. 그런 마음이야. 그래서 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鐵面皮)라고 그래, 철면피(鐵面皮).
그래서 이, 양반(兩班)은 사단(四端)을 가지고, 상놈은 무얼 가지고 있어요? 양반(兩班)은 뭘, 양반(兩班)은 사단(四端), 양반(兩班)은 사단(四端)을 가지고 있고, 상놈은 뭘 가지고 있어요? 옛날에. 사단(四端) 대신(代身) 칠정(七情)을 가지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양반(兩班)은 사단(四端)으로 살고, 상인(常人), 옛날에 계급(階級)이 낮은 사람들은 7정으로 살아.
칠정(七情)이 뭐죠? 희노애락애오욕(喜怒哀樂愛惡慾)이야. 기뻐하고 슬퍼하고, 이게 빨라 그냥. 어? 뭐 생기면 좋아하고, 주인(主人)이 뭐 좀 주면 좋아서 막, 하, 막 이러고. 그러니까 양반(兩班)은 뭐 있어도, 이게 옳은 건가, 아닌 건가. 이걸 받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맘을 먹어요. 그런데 밑에 사람들은 뭐만 주면 좋다고 받아. 그 안에 독약(毒藥)이 들어 있어도 받아. 기뻐해. 알겠죠?
구사도(九思道)(구성령(九聖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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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명(視思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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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총(聽思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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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사충(言思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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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공(行思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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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경(事思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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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사의(得思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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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사온(色思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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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문(疑思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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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사난(憤思難)
그래서 양반(兩班)은, 양반(兩班)은, 양반(兩班)은, 양반(兩班)이 가지는 정신(精神)을 옛날에 뭐라고 그래요? 구사도(九思道), 이걸 기독교(基督敎)에서는 구사도(九思道)를 뭐라고 그러지 기독교(基督敎)에서는? 구성령(九聖靈), 구성령(九聖靈)이라고 그러는데, 구사도(九思道)는 사람이 행동(行動)을 할 때 반드시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를 해야 돼, 여기 가서 신발을 하나 사야 되겠다, 백화점(百貨店)에 가서, 그러면 갈 때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가야돼.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1학년 때 저게 배운 거야. 그런데 행동(行動)을 하나 하려면 은 꼭 아홉 번을 생각해야 되니까 복잡(複雜)하긴 해요. 그래도 그걸 한 번도 안한 일이 없어. 생각해야 돼. 첫 번째 뭐죠? 첫 번째가, 어? 그렇게 배가 고파서 다 까먹어 버리고 그래? 첫째가, 이게 아홉 가진데, 첫째가 시사명(視思明), 사물(事物)을 볼 때는 뭐같이 봐라, 밝게 봐야 돼. 그러니까 이게 시사명(視思明)이야, 사물을 밝게 봐라.
두 번째는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들을 때는 뭐하고 들어라? 총명(聰明)하게 들어라. 청사총(聽思聰). 그 다음에 말을 할 때, 말을 할 때는 뭐를, 이게 생각 사자야, 뭘 생각하라, 말을 할 때는 뭐를 생각해야 돼요? 자, 봐요. 여기 있잖아. 사랑 애, 말을 할 때는 명랑(明朗)하게 하고, 이게 사랑(四朗), 말을 할 때는 밝게 하고, 얼굴(蘖窟)을 밝게 하고, 재물(財物)을 남한테 밝게 주고, 마음을, 행동(行動)을 밝게 하라. 네 가지 있잖아.
고거와 같이 여기도 구사도(九思道)는 사람이, 양반(兩班)이 행동(行動)을 할 때, 아홉 가지를 거친 다음에 행동(行動)을 옮겨라, 그럼 뭔가 보자고, 말을 할 때는 남한테 중심(中心)이 있게 하라. 충성(忠誠)되게 하라. 충성(忠誠)되게 하라. 그 다음에 행동(行動)을 할 때는, 네 번째 행동(行動)을 할 때는 뭘 생각해요? 생각 사자, 공손(恭遜)하게 해라, 행동(行動)할 때는 공손(恭遜)하게 해라.
그 다음에 사업(事業)을 할 때, 사람이 사업(事業)을 할 때, 뭘 생각해야 되요? 사사, 사업(事業)을 할 때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을 하라는 거야, 공경할 공자, 요거는 공손(恭遜)해야 돼, 사람이 행동(行動)할 때는 공손(恭遜)하면 되는데,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가 공손(恭遜)하면 되냐? 안 돼요, 부도(不渡)나.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공경(恭敬), 하늘을 생각하라는 거야, 하늘.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반드시 경천애인(敬天愛人)을 해야 돼. 하늘을 공경(恭敬)하면서 사람을 어떡하라고요? 사랑(四朗)하라. 경천애인(敬天愛人).
그러니까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이게, 그러니까 붓 장사가, 붓 장사가 아니고, 어? 어떤 장사꾼이 있는데, 어떤 선비가, 가난한 선비가 와가지고, 뭘 사러 왔어요? 가난한 선비가 뭘 사러 왔다고? 어? 붓을 사러 왔다 이 말이야. 그러면 붓 장사가, 경천애인(敬天愛人)을, 사사경(四事經) 아냐, 사업(事業)을 하는 거 아냐. 사업(事業)을 하니까, 장사꾼 기질(氣質)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장사꾼 기질(氣質)로 장사하는 사람 다 망해. 항상(恒常) 장사를 하다가 사업가(事業家) 기질(氣質)로 해야 돼.
붓을 사러 왔는데, 가난한 선비거든. 붓을 하나 더 주는 거야. 초를 사러 왔어, 선비가 초를 하나 더 주는 거야. 아니 저는 하나 값, 하나 값밖에 없는 데요 그러니까, 당신은 집안이 어려우니까, 공부(工夫)를 더 많이 하시라고 촛대를 하나 더 줍니다. 이 초가 아까워서 공부(工夫)를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내 초를 하나 더 주니까, 매번(每番) 초를 살 때마다 하나씩 내 더 줄 테니 공부(工夫) 열심(熱心)히 하세요.
그럼 그 사람이 과거급제(科擧及第)했어. 그러나 나중에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집에 불이 나가지고 그 사람이 억울(抑鬱)하게 누명(陋名)을 써서 불려갔어. 그래 그 사람이 사또가 되었어. 그 사람 구(救)해줘, 안 구(救)해줘. 저 사람이 너한테 사기(詐欺)를 칠 사람이냐? 이 나쁜 놈아, 그놈이 범인(犯人)이야. 그러고 사기(詐欺)로 몰린 그 사람이 그, 옛날 그 초 하나씩 더 준 그 공(功)으로 그 사람이 거기서 목숨을 구(救)해. 그 사람이 사또로 나타났으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사업(事業)을 하는 사람은, 항상(恒常) 뒤를 생각해야 돼, 후손(後孫)을 생각해야 돼. 내 손자(孫子)생각 해야 돼. 내 증손자(曾孫子)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어디 그냥 당장 돈만 많이 벌어가지고 골프 치러 다니겠다고. 그러면 인간(人間)들이 바보인줄 알아요? 그 사람 결국(結局) 죽어. 그 사람 결국(結局) 망(亡)해. 알겠습니까?
돈을 벌을 때는 여기 뭐라고 그랬냐. 보세요. 돈을 벌 때는, 사자 다음에 득사의(得思義)가 있어요. 득(得),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뭘 생각하라? 옳은가 그른가를 생각하라. 의(義)를 생각하라. 저게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를 생각하라. 내가 장사해가지고 가난한 선비한테 초 한 자루를 더 줘가지고, 공부(工夫)를 더 열심(熱心)히 하라고 줬다, 그러면 그, 의로운 거 맞아 안 맞아. 의로운 짓을 해가면서 돈을 벌어야 돼. 그러면 득사의(得思義).
그런데 돈만 주면은 덜컥 받아먹다가 공무원(公務員)들 정치꾼들처럼 쫓겨나 안 쫓겨나. 그 나라 망(亡)하는 거야 지금. 지금 LA에는 요, 시장(市長)이나, 미국(美國)의 시카고 시장(市長)이 잡혀 가고 이래요, 왜? 시를, 엄청난 빌딩이 뉴욕보다 더 많아. 시카고가, 그런데 시카고 시가 적자(赤字)가 나가지고 화장실(化粧室)에 청소(淸掃)하는 사람이 없어요. 화장실(化粧室) 못 들어와. 공중화장실(公衆化粧室). 휴지(休紙)가 이만큼 쌓여 있어요. 그 왜 그렇겠어요.
거대(巨大)한 미국(美國)이. 지자제 단체장들이 도둑질을 있는 대로 해먹어 버린 거야. 예산(豫算)을 제 멋대로 다 닦아 써가지고, 시장(市長)을 10년 이상 한 사람이 그렇게 사고(事故)를 내. 많이 챙겨 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래가지고, 지금 캘리포니아 주(州)하고, 시카고 쪽하고, 그런데는 요, 적자(赤字), 적자(赤字)가 나가지고 다른 주(州)에서 꿔 와야 돼. 공무원(公務員)들이 그냥 스톱해 버려. 알겠습니까?
우리나라 지자제 이거 없애야 되요, 안 없애야 되요? 없애버리고 대통령(大統領)이 청렴(淸廉)한 공무원(公務員)들을 내려 보내, 왜 이래야 되냐? 공무원(公務員)은 1억을 먹으면, 징역(懲役), 사형(死刑) 무기(無期)야. 징역(懲役) 10년 이상(以上)인데, 지자제 단체장은 뽑힌 사람 맞잖아. 그 사람은 돈을 암만 많이 먹어도 징역(懲役)을 그렇게 많이 못 가. 공무원(公務員)이 아니니까, 그래 안 그래요. 형(刑)을 세게 안 먹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공무원(公務員)은 1억을 먹으면 사형(死刑)까지 가요. 그런데 투표(投票)로 뽑힌 사람은, 지자제 단체장은 만약(萬若)에, 서울시장(市長)이, 국민(國民)이, 서울시민(市民)이 뽑은 사람일 경우(境遇), 아무리 뇌물(賂物)을 먹고, 돈을 챙겨 먹어도 형(刑)을 많이 안 살아요. 그런데 대통령(大統領)이 임명(任命)한 공무원(公務員)일 때, 서울시 예산(豫算)이 지금 23조야. 그런데 옛날에 대통령(大統領)이 뽑은 시장(市長)이 할 때는 6조가 들어갔어. 1년 사용(使用)하는 돈이.
이 시장(市長)은 돈 10원만 먹어도 가는 거야. 그런데 지자제 단체장, 국민(國民)이 뽑아놓은 단체장은 이 돈을 제 맘대로 써가지고 지가 좀 챙겨도 법에 크게 걸려 안 걸려. 안 걸려요. 그러니까 여러분, 지자제 그거 해체(解體)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대통령(大統領)이 청렴(淸廉)한 공무원(公務員)을, 공무원(公務員) 생활(生活)을 오래 해 가지고 청렴(淸廉)한 사람을 서울시장, 부산시장, 광주시장, 딱 딱 앉혀 놓으면 나라 살림살이가 제대로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노인수당(老人手當)에다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씩 받으려면 은, 지자제에서 나가는 예산(豫算), 맨날 정부(政府)에다가 예산(豫算) 돌려주세요, 예산(豫算) 돌려주세요, 그리고 공사(工事)는 대대적(大大的)인 걸 만들어 놔. 청와대(靑瓦臺)보다 커 시청사(市廳舍)가. 뭐 하는 사람들이야. 그 돈은 국민(國民)들한테 돌려주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지자제, 민주주의(民主主義) 너무 좋아하지 마세요. 알겠습니까?
강력(强力)한 지도자(指導者)가 나와서, 그 지자제가 먹어치우는 그 돈, 그 뭐 다리 하나 놓는데 100억짜리를, 시장에는 근무(勤務) 잘하니까 국가(國家)에다 돈 내놔라, 이게 뭡니까? 알고 보니까 그 업자(業者)가 누구하고 걸려들어 가. 시장(市長)이 다 연관(聯關)되어 있었어. 이거요, 내 입에서 말 나오면, 다음 대통령(大統領) 못 나가니까 이 정도(程度)로 할게요.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大統領) 되고 나면, 내 카리스마가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도 못 건드려. 알겠습니까?
[제 3부]
2주 만에 왔더니 너무 더워 그냥.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열기(熱氣)가 뜨거워, 알겠죠? 자, 그러면 나는 이 정도(程度) 끝났으면 좋은데, 또 여러분 해야 되잖아 또. 에너지 줘야 되니까, 일이 많아, 이 숫자 보니까 어지러워. 하하하하. 이 강의(講義)하면서 나는 뭐 걱정하고 있는지 알아요? 사람 숫자보고 걱정하고 있어. 하하하하. 알겠죠?
그래 나는 미래(未來)를 보는 사람이야. 아. 이거 한 시간(時間) 후(後)가 얼마나 걱정이야. 여러분들 각자(各自) 편안(便安)하게 듣고 가서 밥 먹으면 되지만, 난 안 그래. 밥 한 그릇 먹으려면, 여러분 다 하고 나서 먹으러 가야돼. 아, 어지러워. 그러죠?
그다음에 일곱 번째가 뭐요? 어? 어 색사온(色思溫), 색(色)은 여자(女子)요. 여자(女子)를 대할 때는 뭐 하라고요? 따뜻하게 대하라. 여자(女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던 사람이 양반(兩班)들이야. 그래서 우리 동네 여자(女子) 대할 때 양반(兩班)집은 여자(女子)한테 소리 지르는 남자(男子)는 본적이 없어. 양반(兩班)들은 그래요. 그런데 밑에 있는 종들은 맨날 싸워. 부인(婦人)하고 맨날 싸워, 막 그릇이 깨지고 막 난리(亂離)가 아녀.
그런데 양반(兩班) 동네는 부인(婦人)한테 시비(是非) 거는 남자(男子)를 못 봤어. 곳간 열쇠도 부인(婦人)이 가지고 있고, 일체(一切), 쌀이 떨어져도 마누라도 바가지를 닥닥 긁어. 그러면 남자(男子)가 가서 쌀가마를 가져와서 채워줘. 그래 쌀뒤주 가서, 쌀뒤주를 안방 마루에다 갖다 놓은 거야. 그래서 바가지 소리만 나면은, 남편(男便)은, 아, 쌀을 가져와야 되는구나.
곳간에 쌀이 없는 사람은 어느 친구(親舊) 집에 가서 쌀을 뺏어 와야 되누. 이걸 연구(硏究)하는 거지. 그러다, 글 읽다가 그만두고, 음식(飮食) 구하려 가야 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부인(婦人)이 여보 쌀 떨어졌어, 이런 부인(婦人)은 옛날에 존재(存在) 하지가 않았어. 가능(可能)한, 공부(工夫)하는 남편(男便)을 심기(心氣)를 건드리면 부정(不淨) 탄다고. 그러니까, 바가지 소리를 세게 내 그냥. 그러면 이 신랑(新郞), 그냥 알아들어. 부부(夫婦)가 말이 필요(必要)가 없어.
이심전심(以心傳心) 선(禪,고요할) (념(念)) 교(敎) (불(佛))
그걸 갖다가 이심전심(以心傳心)이라고 그래. 이심전심(以心傳心). 이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옛날 어른들은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그냥, 마음으로 서로 통(通)한 거야. 엄마가 미국(美國)에 가 있는 유학생(留學生)이, 아들이 있는데, 엄마가 오랜만에 미국(美國)을 딱 가보니까 방(房)에 라면 껍데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청소(淸掃)도 안 해, 그리고 라면만 먹어가지고, 그 무슨 지방(脂肪)이야, 트랜스지방. 몸이 엉망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하고 엄마가 말 하겠어, 안 하겠어. 엄마가 죄인(罪人)이라는 생각 들겠죠? 그러니까 아들 끌어안고 우는 거야. 아들도 즈그 엄마를 오랜만에 보니까 끌어안고 우는 거야. 라면 그 얘기는 꺼내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심전심(以心傳心)이야. 야, 엄마가 반찬 못해줘서 미안(未安)하다, 이 소리밖에 할 말이 더 있어요? 애? 이거를 우리는 뭐라고 그래요?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이심전심(以心傳心)을 뭐라고 그래?
불교(佛敎)에서 잘 봐요. 불교(佛敎)는 선(禪), 선(禪)과 뭐가 있어요? 교(敎)가 있어. 알겠죠? 교(敎)는 부처의 말이야. 부처의 말. 선(禪)은 뭐여? 부처의 마음이야. 부처의 마음, 맞아 안 맞아요. 선(禪)은 부처의 마음이야. 맞죠? 그래서 이걸 염불(念佛)하게 되면 은, 부처의 마음과 부처의 경전(經典)을 동시(同時)에 읽는 걸 말해요. 알겠죠? 그래서 계속(繼續) 읽다 보면 석가모니(釋迦牟尼)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이게.
그러니까, 마음을 따르는 종교(宗敎)를 선종(禪宗)이라 그러고, 종교(宗敎)를 따르는 종교(宗敎)를 교종(敎宗)이라고 그래. 그래서 불교(佛敎)는 교종(敎宗)과 선종(禪宗)으로 나누어져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선(禪)을 하는 종교(宗敎)가 조계종(曹溪宗)이야. 대한불교조계종(大韓佛敎曹溪宗), 부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 있다는 거야. 염(念)을 위주(爲主)로 하고, 교(敎)를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는 불(佛), 부처를 위주(爲主)로, 부처의 경전(經典)을 위주로 해. 경전(經典)을 번역(飜譯)하고, 보급(普及)하고, 이걸 위주(爲主)로 하고, 성경(聖經)을 많이 보급(普及)하는 거야.
그런데, 요 선(禪)을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는 예수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예수님 마음속으로, 율법(律法)이고 나발이고 그런 건 다 필요(必要)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까 말한 법(法)이 바로 요거야. (敎佛) 그래서, 그래서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십계명(十誡命) 하면, 그게 법(法)이야. 기독교(基督敎)의 십계명(十誡命) 하면, 그게 법(法)이잖아.
간음(姦淫)하지 마라. 이 제일(第一) 밑에 네 이웃을 탐(貪)내지 말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말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말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 말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 마라.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안식일(安息日)을 거룩히 지키라. 하느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어?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나 이외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전부(全部) 다 하지 마라야. 하지 마라. 차단(遮斷)하라. 차단(遮斷)하라 이거죠. 차단(遮斷). 그러니까, 네 이웃을 탐(貪)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姦淫)하지 마라. 살인(殺人)하지 마라. 불효(不孝)하지 마라. 안식일(安息日)을 어기지 마라. 어? 하느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偶像)을 섬기지 마라. 나 이외(以外)의 다른 신(神)을 섬기지 마라. 열 가지 맞아 안 맞아.
불교(佛敎)도 똑같아. 불교(佛敎)도. 불교(佛敎)는 뭐여. 불교(佛敎)는, 불교(佛敎)는 첫 번째가 뭐여. 살생(殺生)하지 마라. 투도(偸盜)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사음(邪淫)하지 마라. 사음(邪淫)은 뭐여, 간음(姦淫)하지 마라여. 이런 거 다 있었어. 그다음에 뭐가 있어. 어? 망언하지 마라. 망언은 이 망자야. 이 망자(忘). 쓸데없는 소리 지껄이지 말라, 이거야. 기어(綺語) 하지 마라. 그다음에 기어(綺語)야. 기어(綺語)는 무슨 기 자여. 어? 이 기 자야. (綺) 기어하지 마라. 어, 그러니까, 이 열 가지가, 요 밑에는 탐(貪)하지 마라. 화내지 마라. 어? 어리석지 마라. 이 열 가지가 쫙 나와.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전부(全部) 다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법(法)에. 맞죠? 그래 우리가 지금까지 대한민국(大韓民國) 법(法)도 이거야. 그래 법(法)을 내세우는 자(者)는 다 법(法) 때문에 망(亡)해. 맞아 안 맞아요. 예수의 마음으로 들어가라 이거야, 그래 유태인(猶太人)들에게 예수는 그러잖아, 너희가 율법(律法)을 위해서 사람이 있느냐, 사람을 위해서 율법(律法)이 있느냐. 이 말은 예수,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야지, 하나님의 법(法)에 매이지 마라. 맞아 안 맞아요. 똑같아.
그래서 이 선(禪)과 불(佛)이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염(念)과 불(佛)을 동시(同時)에 배워. 천수경(千手經)을 마음으로 소리 내서 외우면 염불(念佛)이 돼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공통(共通)으로 해. 다들, 그러나 선(禪)을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 교(敎)를 위주(爲主)로 하는 종교(宗敎)는 확실(確實)히 차이(差異)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나 석가(釋迦)가 이런 말을 했어. 마음이 없는 교(敎)가 어디 있으며, 교(敎)가 없는 마음이 어디 있겠느냐. 알겠어요? 그래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한참 설법(說法)한 다음에 제자(弟子)들이, 부처님 그 설법(說法)이 어떻습니다. 그러니까, 내가 언제 설법(說法)을 한 일이 있냐? 내 마음을 보여줬을 뿐이다. 맞아 안 맞아. 하하하하. 알겠죠? 나는 너네들에게 설법(說法)을 한 사실(事實)이 없다.
허경영(許京寧)이가 여러분한테 설법(說法)을 했나요? 여러분은 내 강연(講演)을 통(通)해서 내 마음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사단(四端)도 됐고, 그 다음에 여덟 번째는 뭐요? 의심(疑心)스러운 일이 있으면 은 뭐든지 남한테 물으라 이거야. 의사문(疑思問), 의심(疑心)스러운 일이 있으면 남한테 꼭 물어야 된다. 맞아 안 맞아요? 의사문(疑思問).
아홉 번째가 뭐요?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란(患亂)을 항상 생각하라. 맞아 안 맞아. 분한 마음이 있을 때는 반드시 재앙(災殃)이 온다. 환란(患亂)이 온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男便)한테 분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돼.
아, 내가, 남편(男便)이 나한테 욕을 했으니까 남편(男便) 업장(業障)이 늘어나고, 나는 업장(業障)이 줄었다, 맞아 안 맞아. 나는 오늘 복(福) 벌었네. 그래 안 그래요. 남편(男便)한테 얻어맞고, 혹이 났다. 그러면 야, 남편(男便)이 복(福)이 이만큼 없어졌네. 나는 복(福)이 이만큼 붙었네, 혹이 하나 붙었네. 하하하. 이래야지, 억울(抑鬱)하다, 분하다, 이게 있을 수 있나?
어리석어서 그런 맘을 갖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누구든지 와서 날 때리면 난 억울(抑鬱)한 게, 그래 예수가 그러잖아. 왼뺨을 때리면 하나 더 때려 달라, 왜? 하하하. 이왕 복(福) 짓는 김에 많이 지어 달라고. 하하하. 알겠죠?
그 말이 일리(一理)가 있는 거야. 분한 마음은 반드시 재앙(災殃)을 몰고 온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분하거나 억울(抑鬱)한 마음이 있으면 돼, 안 돼. 시어머님한테 분한 마음을 가지면 돼, 안 돼. 시어머니가 때리면 맞아, 욕을 하면, 들어. 그냥, 아, 나는 복(福)을 지었구나, 나는 시어머니 때리지 않았으니까, 시어머니는 막 화풀이했으니까, 죄(罪)를 지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 데, 기독교(基督敎)에서는 이걸, 사랑(四朗), 희락(喜樂), 화평(和平), 인내(忍耐), 자비(慈悲), 양선, 충성(忠誠), 온유(溫柔), 절제(節制). 이래서 아홉 가지야. 시간(時間)이 없어서, 쓸 수가 없어, 바빠서,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사람이 하나의 행동(行動)을 하는데, 여자(女子)한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의심(疑心)스러운 건 물어봐라, 분한 마음은 절대 갖지 마라, 사업(事業)을 하는 자(者)는 항상(恒常) 하늘을 생각하라, 행동(行動)을 할 때는 공손(恭遜) 하라, 말을 할 때는 충성(忠誠) 되게 하라, 거짓말하지 말라 소리야, 응? 충 자는 보세요. 가운데 중 자에, 마음 심 있으니까, 중심이 있어라, 이 말이여, 충청도(忠淸道) 사람들이 중심(中心)이 있다 이 말이야. 하하하. 알겠죠?
충청도(忠淸道)는 청풍명월(淸風明月)이라고 그래. 중심(中心)이 있어요, 알겠죠? 호남(湖南) 쪽으로 치우치지도 않고, 경상도(慶尙道) 쪽으로 치우치지도 않고, 항상(恒常) 천안삼거리(天安三巨里) 앉아가지고, 경상도(慶尙道) 사람 올라오면, 경상도(慶尙道) 사람 비위 맞춰주고, 전라도(全羅道) 사람 올라오면, 전라도(全羅道) 사람 비위 맞춰주지, 거기서 어느 한쪽 편들었다가는 충청도(忠淸道)로 안 가버려. 하하하. 알겠죠?
그래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 이거는 뭐야, 천허권래(天許權來),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경영(許京寧)이가 온다 이 말이여, 그러니까 이런 70억이 허경영(許京寧) 꿈을 꾸는 거야. 이제 나타나는 이유(理由) 알겠죠?
그 사람은 카메라 잘 받아 안 받아. 얼굴(蘖窟)이 내가 이만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강의(講義)하면 그게 효과(効果)가 있을까? 텔레비 나와서 하면 대통령(大統領) 될까? 그 문제(問題)가 좀 있어. 혼자 먹는 거 같애, 꼭. 그런데 여자(女子)도 아니고 남자(男子)도 아니고, 어떻게 여자(女子)머리만 얹으면 여자(女子)야. 하하하. 그러니까, 신언서판(身言書判), 글도 잘 써. 몸도 좋고, 몸이 날씬해 안 해. 몸이 이렇게 발로 차면,
그 다음에 내가 누워 자는 호텔에, 세계(世界)에서 제일(第一) 좋은 호텔이래, 이게. 이 주화(鑄貨)를 주더라고. 이게 브라더모어라는 호텔인데, 호텔 안에 호수(湖水)가 있고, 호수(湖水) 주변(周邊)에 호텔이 좍 있는데, 전(全) 세계(世界) 부자(富者)들만 오는 호텔이래.
이게 부라더모어라는 세계(世界) 제일(第一) 좋은 호텔인데, 딱 이걸, 내가 여기서 잤다. 이거를 사진(寫眞)을 찍어 놔. 그러다가 내가 유명(有名)한 사람이 되면, 그걸 방(房)에다 붙여. 몇 년 몇 월 며칠 허경영(許京寧)이가 여기서 자고 갔다. 그거 대단하잖아. 그럴 거 아니에요.
마이클잭슨, 미국(美國)의 유명(有名)한 사람은 다 있어. 그 사람들이 그 호텔에 일부러 와서 자고 가는 사람들이래요. 왜, 상원의원(上院議員)들이 나중에 거기 기록(記錄)되니까. 자기(自己)가 크게 되면 은, 언제 이 사람이 여기서 잤다. 이런 호텔이야.
이게(주화) 있으니까, 다리가 안 올라가. 그게 있으니까. 다리가 이렇게 하면, 바지가, 바지가 찢어질까봐. 내가 키가 이만한 사람 머리위에 사과를 얹어놓고 발로, 앞에 붙어 서가지고 넘겨버려. 발이 날라요, 날라. 알겠죠? 나이는 지금 몇 살이냐. 스무 살이야. 하하하하.
그래서 오늘, 어, 마무리해야 되겠네. 자, 그 다음에, 허경영(許京寧)은, 하, 뭐죠? 하. 어? 하성부지(何姓不知), 어, 어, 아냐 부자가 아니고,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의 성(姓)은 알 수 있어, 없어. 없어.
그 다음에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자(者)죠?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난 거야. 어? 영(靈)으로 위에서 와서 태어났어. 자, 무부지자(無父之子).
그 다음에, 공전멸병(空錢滅兵), 이 단계(段階)를 꼭 알아놔요. 공전멸병(空錢滅兵). 그 다음에 이거 뭐여, 어? 천허권래(天許權來)가 아니야. 어? 잘 봐요. 어. 이제 다 됐으니까, 어? 인제 알겠죠? 여기가 나라는 걸 증명(證明)해주는 가장 중요(重要)한 뎁니다.
천신(天神), 맞죠? 천신(天神)이 뭐 했다고요? 요거는 내가 함부로 적어줄게 아닌데, 이제 알겠죠? 이 자(者)가 천신(天神)이 하늘에서 하강(下降)한 자(者)다, 뭐가 증거(證據)냐. 전(全) 세계인(世界人)의 얼굴(蘖窟)을 쳐다보면 얼굴(蘖窟)이 바뀌어. 또 내 손을 하면은, 내, 허경영(許京寧) 이름은 안 떨어져. 알죠? 내 사진(寫眞)은 안 떨어져. 무한대(無限大)의 에너지가 오는데, 그것은 도대체(都大體) 과학적(科學的)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맞죠?
그거를 뭐라고 그래요? 불가사의(不可思議)야. 불가사의(不可思議)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이 불가사의(不可思議)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천신하강(天神下降), 맞죠?
그 다음에 이건 뭐예요, 우성재야(牛聲在野)죠? 그 사람이, 우성재야(牛聲在野)라는 건 뭐냐 하면은, 인터넷으로 전(全) 인류(人類)들의 우주(宇宙)에, 지상(地上)에 퍼진다 이 말이야. 내가, 천신(天神)이 하강(下降)하고나서 우성재야(牛聲在野)를 해버려. 내가 와서 막 떠들면, 전 세계(世界)가 흔들려. 알겠죠? 우성재야(牛聲在野).
그 다음에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해. 알겠죠? 왜 통일(統一) 하냐. 여러분은 통일(統一) 안 한 이유(理由)가, 죄(罪) 인줄 알면서도, 할 능력(能力)이 있는데도, 사람들을 매년(每年) 5억 명씩 굶어 죽여 안 굶어 죽여. 죽여 안 죽여. 술 담배 먹으면서 그 사람들은 안 줘. 미국(美國)도 그러고 중국(中國)도 그래. 다 천벌(天罰) 받아. 알겠습니까?
이거를 세계통일(世界通一) 해야만 없어져.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뭐여. 에? 이제 인류(人類)를 심판(審判)하는 거야. 알겠죠? 인류(人類)를 이제 심판(審判)한다 이 말이야. 심판(審判). 지상(地上)에 이제 천국(天國)이, 지상(地上)에, 지상(地上), 천국(天國)이라 안 합니다. 지상(地上)에 낙원(樂園), 지상낙원(地上樂園). 요게 다야. 알겠죠?
네 개, 네 개, 네 개, 요게(牛聲在野, 世界通一, 人類審判, 地上樂園), 마지막 목표(目標), 목적(目的)이야. 알겠죠? 요거는(何姓不知, 無父之子, 空錢滅兵, 天神下降) 내가 누구라는 걸 말하는 거고, 알겠죠? 요거는(言語道斷, 海印時代, 天許權來, 身言書判) 시대(時代)를 말하는 거야. 시대(時代). 알겠죠? 요 세 개가 예언서(豫言書)에도 나와 있지만, 다른데도 다 나와 있어. 알겠죠? 음. 류 자를 쓰다보니까 잘못 써놨어. 다 보이죠?
자, 그러면은, 내가 좀 이야기를 하다보니까 시간(時間)이 다 된 거 같은데. 어. 자, 질문(質問)하세요. 6월 12일 날 싱가포르를 택(擇)한 것은, 내가 한 비밀(秘密)은 여러분들한테 지금은 이야기 해줄 수 없어. 알겠죠? 알겠죠?
싱가포르는 우리 한반도(韓半島)의 밑에 있어. 그리고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의 가운데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좌청룡(左靑龍) 우백호(右白虎)의 가운데 있죠? 어, 그러니까 굉장히 지리적(地理的)으로 좋은 곳이야.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중요한 것은 김정은 이가, 김정남 이가 돌아간 곳하고 좀 가까워. 그걸 아셔야 돼. 그래서 그거는, 비밀(秘密)은 나중에 내가 이야기 해 줄게.
허경영(許京寧)은 그런 것을, 전(全) 세계(世界)를 지금 주무르고 있다고 보면 돼. 알겠죠? 에. 세계(世界)를 주물러가지고, 여러분들이 그걸 다 알면 은 안 돼. 비밀(秘密)이 있어. 응, 알겠죠? 어, 내가 뭐 어디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뭐 요새 어디를 왔다 갔다 하는 것도 다 지금 함부로 이야기하면은 곤란(困難)한 게 있어. 알겠죠? 천천히 이제 이야기 할 거야. 그쪽에서도 그런 걸 원(願)하고. 알겠죠?
자, 그러면 오늘, 왜 70억 인류(人類)의 꿈에 나타나는가, 이성계(李成桂)는 꿈에 왕(王)이 되는 걸 알았어, 몰랐어요. 알았죠. 그런데 내가 꿈에 나타나는 것은, 여러분한테, 누구한테만 기회(機會)를 주면 돼, 안 돼. 안 되니까 그 사람들 위(爲)해서 기회(機會)를 주는 거야.
그 사람들이 언젠가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나를 볼 기회(機會)가 나와. 그러면 그들이 찾아오게 할 거야. 알겠죠? 찾아오는 자는 백궁(白宮)으로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굉장히 기회(機會)가 오는 거지? 그래 나는 사람을 많이 구(救)해야 돼. 알겠죠?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자, 여기 처음 온 사람. 남자(男子) 둘이만. 남자 둘이만 빨리 나와요. 두 사람 만. 이런 거 연구(硏究)해서 되겠어요? 이런 사람과 나를 같이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이런 분들을 연구(硏究)하는 곳이 있고, 종교(宗敎)가 있지만, 종교(宗敎)를, 종교(宗敎)들이 전(全) 세계(世界) 전쟁(戰爭)을 일으켜. 자그마치 이집트에서 교회(敎會)가 150개가 불타고, 700명이 죽었어. 교회(敎會) 안에서 맞아 죽었어. 그게 누가 때렸죠?
종교(宗敎), 이슬람, 이슬람이 교회(敎會)로 쳐들어가가지고, 그 예배(禮拜) 보는 사람 다 때려죽인 거야. 그리고 성직자(聖職者)들을 다 때려죽이는 거야. 이집트에서 그런 일이 일어났는데, 이 종교(宗敎) 서로 원수(怨讎)야. 언제나 살육(殺戮)이 일어날 수 있어.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야. 그래 안 그래요. 종교(宗敎)가 굉장히 파벌(派閥)이 많아서 위험(危險)해요. 그래서 내가 위에서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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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뭐죠? 부패 행위 뭡니까? 읽어보세요. 저 목사님, 정부를 위해서 뇌물 공제와 뇌물 수자를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상벌하여 뇌물을 받은 자만 처벌하고 뇌물 공자는 않고 뇌물을 제공한다. 신고 시에는 국가가 그 뇌물을 신고자에게 줌으로써 부정부패를 근원적으로 해결한다. 박수.
그러니까 쌍벌제를 없애겠다는 거죠. 잘 나온다. 쌍벌제네. 쌍벌제 이 자체를 폐지해야 돼.
알겠죠? 그래서 뇌물을 준 사람은, 이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처벌하는 거는 뇌물을 영원히 끊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뇌물을 준 사람은 처벌 안 해. 받은 사람은 처벌해. 뇌물을 준 사람이 10년이든 20년이든 신고만 하면 그때 준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줘.
알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뇌물, 자기가 대기업에 있다가 뇌물을 줬다. 근데 그 신고자가 신고를 하면 대기업에서 그 뇌물을 가져가는 게 아니고 자기한테 신고자, 그 뇌물을 줘 버려. 그러면 옛날에 대기업에 있으면서 뇌물 준 자들이 신고하겠어, 안 하겠어? 합니다.
그러면 엄청난 돈이 그 사람들 호주머니에 들어오잖아. 그러니까 뇌물 받을 사람 있어 없어? 없습니다.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법을 안 만들어 놔. 왜 안 만드냐? 뇌물 제일 많이 받는 사람들이요, 사람들이야.
정치인들이.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있으면 자기들이 죽으니까 쌍벌제를 해 놔 가지고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보호해 주고 있는 거야, 현행법이.
예. 이런 사기꾼 나라가 어디 있어요? 맞아.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면은 우리나라 뇌물 공화국이 없어져요, 안 없어져요? 없어집니다.
뇌물이 없어져 버리면서 뇌물을 받으라고 사정 사정해도 아버지가 아들한테 줘도 아들이 안 받아. 왜? 아버지가 변심해 가지고 나중에 생활비 안 준다고 그거 신고해 가지고 돈 국가에서 받아가면 어떡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부자지간 뇌물을 못 받는다. 맞죠? 빛나는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악] [박수] 고경명, 고경명, 고경명, 경명, 고경명, 고경명, 경명, 경명, 경명, 경명, 경명, 경명, 경, 경, 경, 경.
영령은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아는 사람 신인기 때문에. 신인? 어, 신인이 답이 아니야. 나는 지상에 오지고 신인으로 와서도 어,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건 무슨 이유가 있어요?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것이 오늘의 문제야.
그래서 여기에 보면은 답을 나타내면 이런 시대이기 때문이야. 알겠죠? 네. 이게 언어도단, 언어도단. 자, 어느 도단 시대가 되니까 나타나는 거예요.
맞죠? 네. 어, 그러니까 방금 음악 소리도 때가 되니까 나타나. 내가 계속 여러분 끌고 있으면 이 소리가 났다 안 났다? 안 났다. 안 나는 거야.
이제 내가 나타날 때가 되니까 신호를 울리는 거 맞습니다. 알겠죠? 네. 도을 알아볼까? 알아볼까? 알까? 이도 알아볼까? 못 알아볼까? 이 난도 알아보겠죠. 이 모든 것이 나를 알아보는 거예.
맞습니다. 미국 사람한테, 미국 사람한테 내 사진을 딱 보이면 손이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 안 떨어져. 러시아 사람도 안 떨어지죠.
예. 그런데 그 사람들이 왜 지금 내가 와야 돼? 아무리 통역기가 있어도, 아무리 아버지 말을 아들이 다 알아들어도 말이 말과 경전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 그때는 승리가 나타나는 시대. 알겠죠? 진리가 섭리를 이길 수 있나? 없습니다. 진리는 전쟁의 화신이라.
진리가, 진리는 어디서 나오냐? 진리와 형제가 또 하나 있죠. 정의와 또 형제가 하나 있죠. 자유. 이게 대학에서 3대 목표로 애들을 가르쳐 안 가르쳐? 가.
진리, 정의, 자유, 이게 지상 목표로 애들을 가르치는데, 이 진리와 정의는 신형제. 그런데 언제 나오냐 보세요. 정의는 어디서 나온다고? 법에서. 북한 사람이 남한을 전쟁이 나면 북한 사람을 치나, 남한 사람을 치나? 북한의 법 때문에네, 남한을 치는 게 정의죠.
네. 근데 우리가 악수할 때는 형제가 돼 보이죠. 네. 가까워 보이죠.
네. 막상 의견이 틀어져서 전쟁이 나면은 서로 법과 정의가 바뀌어요, 안 바뀌어요? 바뀌죠. 네. 그러니까 방문이 안한, 죽을 때 안중근이는 우리나라의 정의고, 이등 방문은 어디의 정의야? 일본의 정의야.
일본 법에 의해서 그 사람은 장군이 맞죠. 네. 우두머리라 말이야. 그러니까 정의는 어디를 따라다녀? 나라의 숫자만큼 많죠.
네. 나라의 숫자만큼 많죠. 네. 그러면 죄는 뭘 죄라 그래? 법을 어기는 걸 죄라고 그러죠.
네. 그런데 하늘에서는 법을 어기는 걸 죄라고 안 해요. 알겠죠? 네. 그래서 사람들이 혼돈을 하고 있는 이 시대가 어느 도단 시대야? 이제 이해 가죠, 여러분? 남한의 법을 어기면 정의가 아니고, 그러면 북한의 법을 어기면 그게 정의 아니야? 네.
일본의 법을 어기면 정의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일본이 우리를 쳐들어온다고 일본이 정의가 아니다 이러면 여러분은 어리석은 자들이야. 치는 자는 누구요? 일본이 아니에. 누구야? 응.
대통령도 아니야. 우리를 치는 자는 우리 자신들 뿐이에요. 맞습니다. 우리가 가정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마을에 어린애가 없어졌어. 교회 어린애가 오지 않아. 절에 어린애가 오지 않아. 이런 농촌에 어린애가 없어졌네.
도시에 어린애가 없어지네. 여러분은 나라를 망하게 해놓고 뻔뻔스럽게 여기 앉아 있는 거예.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와서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안 넘으면 우리나라 망한다.
제가 그 소리 했어요, 안 했어요? 그때 여러분들은 저보고 “저런 미친 놈이 어디 있냐” 그랬어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트럼프가 16명 중에 꼴찌 할 때 대통령 나온다고 딱 MBN 갔는데, 아나운서한테 질문하는데 앵커 보고 내가 “트럼프가 미국의 희망이고 아이콘이다. 저 사람이 지금은 꼴찌지만,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되게 돼 있다” 그랬어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랬습니다. 이렇게 미래를 한 치 오차 없이 보는 자가 한민족의 대통령이 되면 세계가 통일이 되고 달라집니다. 맞아요. 그러니까 죄는 그러면 뭐가 죄입니까? 제가 이제 물어보는 거예요.
법을 어긴 게 죄라. 법을 어겨서 죄를 받는 거는 이거는 북한이나 남한이나 일본은 다 달라요, 안 달라요? 달라요. 일본이 침략해 우리가 망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애 낳는 여자한테 돈 5천만 원 안 주고 결혼하는 사람한테 돈 1억을 안 줬기 때문에 25년 전에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아니, 일본이 쳐들어와서 망하고 북한이 핵무기를 우리를 때린다고 우리가 망할 민족입니까? 안 망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우리가 애를 안 낳는 바람에, 애들 장가 안 보내는 바람에 우리가 스스로 몰락하고 세계에서 사라지는 민족으로 등장하고 있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 먼저 돌아가신 조상들한테 천추의 죄를 짓고 있다는 걸 아무도 모르고 앉아 가지고 있다 이 말이야. 맞습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그 조상 중에 조상이 누구냐? 내입니다. 맞습니다. 내가 내려온 거야. (박수) 세계에서 제일 아름다운 피부와 제일 잘생긴 얼굴을 줬는데, 여러분한테 한민족이 요렇게 몰락할 줄은 누가 알았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내가 밥 먹다가 내려온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이제 죄는 뭐야? 법을 어긴 게 죄가 아니라 그랬어. 뭘 어긴 게 죄입니까? 하늘을. 죄는 잘 들으세요.
자기가 할 수 있는, 잘 들으세요. 능력이 있는데도, 있는데도 뭐 하는 거요? 방관하는 것이 죄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지, 하지 않고 방관하는 거. 그게 죄지.
법을 어기지 않았다고 그게 죄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법은 저 정치계에 높은 사람, 재벌들이 상습적으로 어겨, 안 어겨? 어. 그 약한 사람이 어기면 잡아넣어, 안 잡아넣어? 잡아.
그러면 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아무 때나 지킬 필요가 있어, 없어? 없습니다.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거야.
예. 알겠습니까? 네. 자,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 죄야. 여러분 꼭 알아놔야 돼요.
그러면 내가 예수가 지나가다가 어떤 거지가 쓰러져 있는데, 그걸 고쳐 주고 싶은데 그 날이 무슨 날이요? 안식일. 안식일이네. 그러면 예수가 능력이 있어, 없어? 병을 고쳐 줄 능력이 없습니다. 있어요.
없어? 는 있다고 그래, 안 그래? 근데 예수가 아, 내가 능력이 있지만 지금 교회 가는 시간이 바빠. 안 돼. 안식일 하는 꽂히면 안 돼. 지나가면은 그것이 지혜라는 거야.
내 말 이해 갑니까? 네. 예를 들어서 의사가 지나가다가 사람이 쓰러져 있어. 근데 내가 골프채를 가지고 지금 인천공항에 가서 비행기를 타고 빨리 대만으로, 필리핀으로, 호주로 골프 치러 가야 되는데 김에 한 명이 기다리고 있어. 비행기 시간이 다 돼가.
아, 그런데 이 사람이 길바닥에 쓰러져 있네. 피를 철철 흘리고 있네. 근데 의사가 골프 가방을 들고 그 사람을 안 고치고 골프 치러 가버릴 때 죄가 되는 거야. 내 말 알아 몰라요? 아멘.
자기가 할 수 있는데 목격자가 그걸 외면하는 거. 그러니까 예수, 사마리아, 진정한 친구가 누구냐? 그럴 때 누가 친구야? 자기 민족이 친구가 아니었어요. 자기 민족은 율법 지키느라 지금 교회 가느라 정신이 없이 다 가버려. 또 요날은 그런 사람을 도와주면 안 된다는 거야.
그래 놓고서는 이방인이 그 강도당한 자를 구해줘, 안 구해줘? 여관방에 갖다 놓고 내가 갖다 오면 돈이 모자라면 또 줄 테니까 잘 좀 보살펴 주세요.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사마리아인 모양으로 그걸 지키는데 유대인들이 지키나? 왜 안 지키지? 율법. 요거는 뭐 법 때문이 법. 법 때문이 알겠습니까? 네.
율법이 법이든 그것은 인간이 살려놓고 있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 알겠습니까? 네.
법과 정의와 진리와 정의와 자유는 이것이 뭐 하는 짓거리들이 이게 쓰잘데 없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이제 허경영이가 말하는 죄의 정의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여러분들은 담배 먹는데 16조, 우리 한민족이 술 먹는데 8조. 그 돈을 없애면서 1년에 1000만 명이 굶어 죽고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집단 외면을 하고 있는 한 민족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 내가 왜 여기 왔겠어? 여러분한테 뭐 자랑하러 왔겠어요? 아야, 뭐 대통령 병에 걸린 사람이요? 아니야. 절대 그런데 관심 없어. 야만 세계를 바꿀 수 있으니까 온 거야.
알겠습니까? 죄는 자기가 할 수 있는 능력이. 우리는 기아를 5억 명을 다 우리 민족이 구할 수가 있어. 미국이 안 하든, 소련이 안 하든, 중국이 안 하든 관계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
그럴 걸 우리는 아무 말도 안 하고. 이 하루에 4만 5천 명 난민이 쏟아지고 어떤 애가 나한테 전화 왔어. 강남에 있는 대치동에 있는 학생이야. 고등학생이 총재님, 나는 공부하기 싫어서 자살을 하고 싶은데요.
그런 전화가 엄청 많이 와요, 나한테. 내가 하루에 한 200명을 살려. 내가 말하는 내 말에는 권능이 있어, 없어? 있어. 내 말에는 권능이 있는데 특수하게 있어요.
여러분들은 그걸 잘 몰라. 그 애들이 얼마나 나한테 전화했다는 것만으로 걔는 복을 받은 거예요. 내가 뭐라 하잖아요. 지금 저기에 학생, 그러면 내 말을 듣겠나? 듣겠다.
지금 말이야. 저기 이라크나 저런 유럽의 중동의 나라들은 집이 부서져 버리고, 엄마 아빠가 죽어 버리고, 학교 부서져 버리고, 선생도 죽어 버리고,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나라도 없어져 버리고 유랑민이 돼 가지고 고등학생이 채포 다리도 없이 배를 타고 탈출하다가 바다에서 죽어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면 그리고 무사히 살아 가지고 유럽에 도착하면 뭐가 돼요? 난민 수용소 가서 10년, 20년 있어야 돼요. 그 젊은 학생이 무슨 죄가 있어? 공부하고 싶어서 못 해. 아버지, 어머니 죽었어. 동생 죽어 버렸어.
가정이 다 파괴되고 자기 마음 포탄으로 제다이가 돼. 그거를 보고도 젊은 학생은 공부하기 싫다 이 말이야. 엄마, 아빠 있어? 대치동에 아파트 있어? 그래, 안 그래? 공부를 꼴찌 하면 어때? 공부를 꼴찌 하더라도 잘하는 학생 있으면 그 학생을 도와줘. 맞아, 안 맞아? 네 친구가 잘 되면은 네가 그 영광을 받을 것이니, 네가 공부를 못해도 친구가 공부 잘하면 되는 거 아니냐.
그러니 열심히 학교를 다녀라. 데 아, 총재님 말씀 들으니까 공부할 생각이 팍 드는데요. 그러면 내 말에 권능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래도 공부하기 싫은가? 딱 그러니까 아닙니다.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는데요. 선생도 있지. 예. 부모님도 있지, 돈도 있지, 집도 있지, 학교도 있지, 선생도 있지, 부족한 게 뭐냐? 어리석은 민족이 돼가고 있어.
그나마 나아 놨다는 애들까지 변절해 가지고 자살하려고 하고 있고. 1년에 5,900명이 교통사고로 죽어요. 우리나라만 5,900명이 교통사고로 죽을 때 중상자는 몇 명이에요? 얼마나 많은 가정이 파괴되는지 몰라요, 이 교통사고로. 이거를 우리는 법으로 따지면 죄라 그러잖아, 맞아 안 맞아? 죄라고 하잖아.
그래서 사람을, 이걸 죽인 500명이 죽였을 거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은 가슴에 상처가 있어 없어? 있습니다. 졸다가 죽였겠어? 고의적으로 안 죽였어. 그런데도 상처가 있겠어, 없겠어? 있습니다. 그 많은 상처를 안고도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자살 세계 1위야, 우리.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런 나라를 대수술하러 와 가지고 한 민족만 싹 수술하면 세계는 지질로 따라가.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언어도단 시대와 두 번째 이 시대와 세 번째 이 시대가 겹쳐 있기 때문에 내가 온 거야. 언어도단은 어떤 시대 온다 그랬어요? 해인 시대.
맞아 맞아요? 이 해인 시대라는 것은 지금 인터넷 시대, 맞죠? 네. 지금 인터넷 시대니깐 내가 여러분 꿈에 나타나는 거예요. 때가 됐다 이 말이야. 언어도단 말로 안 되니까 이제 꿈을 이용해 안 해? 전 세계인에게 꿈으로 대화를 하는 거예요.
말해 봐요. 안 들어. 그런데 여러분들이 부모 말은 안 들어도 꿈을 꾸면 나한테 물어봐. 맞아 안 맞아요? 꿈을 꾸면 이게 뭔가, 이걸 왜 꿨는지 안 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꿈으로 내가 내 얼굴을 보여 주는 거야. 그 전 세계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이 꿈에 나를 매일 봐요. 그러니까 죄가 많은 사람일수록 나를 많이 봐. 알겠죠? 내 가까이 있어도 백궁에 갈 사람, 내하고 가까운 사람들, 죄가 적은 사람은 거의 꿈에 나를 안 봐도 돼.
알겠죠? 한 번도 못 본 사람은 굉장히 깨끗한 사람이야. 알겠죠? 여러분, 본 사람은 허경영한테 갈까 말까 하는 사람, 그런 사람은 자꾸 나타나. 알겠죠? 그러니까 외국 사람들은 더 많이 나타나겠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림을 그려 가지고 이게 도대체 누구냐, 왜 꿈마다 이런 남자가 계상하게 생긴 놈이 나타나 가지고 자꾸 보이냐.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많이 나타나는 사람은 정신 바짝 차려야 돼. 어, 그런 사람은 유튜브에다가 허경영 흉을 막 보려고 하는 사람이야. 변제되지 직전이야.
알았죠? 내가 알려주잖아. 그 한 번도 안 나타난 사람은 좋은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나 꿈에 자꾸 나타날 때는 경고를 하는 거니까 내가 자꾸 전 세계인의 꿈에 막 나타나고 있어. 알겠습니까? 왜? 그 사람들 바꿔주라고.
알겠죠? 네. 음. 그짓말 같죠? 요. 실제입니다.
내 꿈에 많이 본 사람들이 있을 거야. 그 사람은 특별히 인터넷 조심해야 돼. 핸드폰 조심해야 돼. 호객이 가면 여자가 어떻다 그라.
아니, 내가 여자를 새기는데 멀쩡해야. 네. 있는데 맨날 혼자 사니까 그래. 안 그래요? 맞습니다.
들 보면 좋지. 다 좋고 마음에 들지. 그런데 한 사람도 같이 살 수는 없으니까 그냥 일에 있는 거지. 여자가 싫은 사람이 돼 있어.
그래, 안 그래? 솔직히 말해서 미국에 가니까 사람 얼이 사람 얼이 아니야. 엉덩이가 내 두알 엉덩이 내 사람 건너 있다니까. 그리고 모든 모습이 우리 한국 여성을 보다 그가 신병 걸리어. 왜 그러냐? 먹고 살리니까 패스트푸드를 빨리 먹고 또 쫓아가고 이래야 되니까.
그 사람들이 불쌍한 거야. 몸 관리를 못 해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한국 여성들은 복이 많아. 안 많아, 많아.
죄는 뭐라고요? 방관, 방관, 방관, 방관이 죄다 이 말입니다. 알겠죠? 예. 거기는 율법도, 법도 이런 거는 쓰잘데 없는 거야. 이런 거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기본적으로 돼 있는 사람은 법을 안 어겨. 기본적으로 돼 있는 사람한테는 법이 될 필요가 없어요.
모함 당해 갈 수는 있어도 점잖은 사람 법 안 어겨. 이거 있으나 마나야. 영국은 법이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헌법이 없어. 그래도 영국이 지금 세계를 제패했다. 그래, 안 그래? 법 많이 만들어 놨던 나라는 나중에 결국 망하는 거야. 로마가 왜 망했냐? 법을 너무 많이 만들어 나가.
우리도 지금 로마 법을 가져왔죠? 네. 대륙법이라는. 로마는 법만 남기고 죽어버렸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법을 많이 만든 놈은 법 때문에 망하고, 칼을 많이 만든 일본은 칼 때문에 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법은 쓰잘데 없는 자들이 만들어 가지고 자기들만 호주머니를 챙기는데 써먹는 거야. 알겠죠? 네.
야, 이 말을 하면 몸에 열이 나서 더워요. 알겠죠? 네. 자, 그러니까 죄는 방관이야. 알겠죠? 네.
음. 죄가 왜 죄가? 한문으로 파자 하면 왜 죄일까? 가지, 넉 사자네. 가지가 아니다, 그러죠? 네. 그럼 네 가지가 아닌 게 뭐가 네 가지가 아닙니까? 사랑이 아니네 가지가 아니다.
사랑이 아니. 첫째, 사랑이 아니다. 두 번째, 뭐라고요? 이 네 가지가 아니면 무조건 죄야. 네 가지.
제일, 이거 여러분이 꼭 알아야 돼. 죄는 네 가지가 아니면은 방관자가 되는 거야. 내가 너무 쉽게 이야기해 주니까 여러분들이 예사로 듣는데 심각하게 들어야 돼요. 아, 내가 옷을 좀 벗어야 되다.
어, 경 경영 경영 경영, 허경영 경영 경영. 옷 좀 잠깐 벗는데 하도 불러서 옷도 못 벗. 벗다가 벗다가 반만 벗고 올 뻔했다. 네.
죄라는 것은 네. 가지가 아닌 것이다, 알겠죠? 가지가 아닌 것이 첫째가 뭐죠? 첫째가 어, 이쪽에서 써야 되거든. 여기는 뭐 또 써야 되니까. 첫째가 뭐죠? 넉 사, 이제가 들어가야 돼.
이게 네 가지 안에 첫째가 사랑, 알죠? 네. 응. 이거는 기뻐할 자야. 네 가지의 기쁨이죠.
그죠? 사랑이 아니다. 두 번째 뭐죠? 사자까지 써 줬어. 전부 사자야. 뭐가? 응.
응. 사람이 아니다. 사람이라는 건 네 가지를 본다는 뜻이야. 네 가지를 보는데 뭐, 뭘 [음악] 보냐? 뭐죠? 네 가지 신에 대한 믿음, 두 번째 부모에 대한, 세 번째 부에 대한, 사 교육.
그럼 신효 애교를 보는 거야. 신효 애교요. 네 가지를 본다 해서 사람이야. 그럼 장관, 간 사람은 사람이 아니에요.
인간. 장관 사람은 장관 사람은 부인이 없잖아. 그러니까 두 가지밖에 없어. 신에 대한 믿음과 부모에 대한 효도.
근데 신도 안 믿네. 그럼 부모에 대한 효도가 하는 사람 있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은 100% 불효자. 그래요.
말은 자기가 효도한다고 하는데 부모는 그 자식이 하는 걸 효도라고 생각하냐? 안 해요.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해. 알겠죠? 그러면 효도는 어떤 식으로 돌아가느냐? 부모에게 자식이 받은 것을 부모한테 돌려줄 수는 없어. 그게 어려워요.
나라에서 해줘야 돼. 그래서 내가 150만 원씩 주는 거야. 마누라한테 150만 원, 남편한테 150. 알겠죠? 아, 그러니까 잘 아래에서,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거는 불가능한 거야.
항상 위에서 내려와야 돼. 그러니까 부모가 보살펴 주다 보면은 나중에 끝날 만하면 얘가 자립할 만하면 부모는 아프던지 돌아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자식한테 효도를 받는다, 이거는 불가능한 거야. 그리고 그런 마음도 부모들은 안 가지고 있어.
그냥 해 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믿음과 효도와 사랑, 부부 지간의 사랑과 교육이라는 이 네 가지 신호, 애교가 네 가지를 본다. 본 남자 넉 사자, 본 남자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야.
그러니까 아들 보고 “야, 인간아! 네가 제발 언제쯤 사람 되니? 사람 좀 되라.” 그래, 안 그래? 그때 엄마가 “이 인간아!” 그래. 인간아, 사람 좀 대라. 맞아, 맞아? 그 인간은 욕이 아니야. 인간은 욕입니다.
엄마가 이 인간을 사람들이라 그러면 그 욕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효도는 어떻게 하는 거냐? 위에서 아래로, 즉 아버지한테 받았으면 그걸 자식을 빨리 만들어 가지고 자식한테 그대로 넘겨 줘야 돼. 그러니까 이게 개돈든 거야.
이걸 위로 올리는 게 아니에요. 아버지한테 100억을 받았으면 자식한테 적어도 이자까지 붙여서 11억을 줘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 안 갑니까? 이게 효도라고 하는 거예요. 위로 올리면 그 만물의 이치가 아니야.
만물의 이치는 위에서 내려오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자식들한테 효도를 강요하면 안 돼. 국가가 크잖아. 그러니까 개인한테 내려 줘야 되는 거야.
국민 배당금을. 맞아, 안 맞아? 노인들은 국가가 살려 줘야 된다, 이 말이에요. 살 안 돼. 자식이 주는 거는 먹으면 얹혀.
맞아, 안 맞아요? 피눈물 나서 못 받아. 그거 모아 가지고 이놈 손자 학교나 보내라. 이래.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고 부모의 마음을 변환하는 건 뭐냐? 자식한테 아버지한테 받은 걸 솔방 치도 줘야 되는 거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또 그 손자는 또 증손자 줘야 돼.
그게 효도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의 노후의 문제는 누가 책임져야 돼? [박수] 허나라. 죄 없는 월급 못 받는 죄 없는 자식들 보고 불려 자식이다 뭐다지. [박수] 말아요.
사은 뭐가? 이거는 네 가지가 뭐라고? 신교라 그랬죠. 신이라는 거 믿을 신자, 효도 효자, 사랑의 자, 가르칠 교자, 알겠죠? 네 가지 1, 2, 3, 4가 사람이야. 사랑은 뭐예요? 얼굴로 남한테 기쁘게 해주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굴로 기쁘게 해주고, 그다음 뭐예요? 말로 기쁘게 해주고, 물질로 기쁘게 해주고, 행동으로 몸으로 기쁘게 해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얼굴로 남한테 기쁨을 줘야 돼. 아기들은 기쁘게 해주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어른들은 얼굴이 좀 어두워져 있으면 안 돼. 알겠죠? 허경영이가 대통령 되고 나면 어두워질 사람 하나도 없어. 맞아, 안 맞아? 왜 어른들이 어둡냐? 이걸 거꾸로 하려니까 자식들한테 늙어서 신세를 져야 되니 괴롭잖아요.
그 얼굴을 효도를 한다고 하는데 부모는 괴로운 거야. 왜? 그게 자기 손자한테 뿌려 가지고 손자한테 훌륭한 자식을 키워야 되는데 그 아들의 에너지를 뺏어 봐. 부모가 기분 좋겠어요? 야, 내가 빨리 죽어야 되겠다. 저놈이 나한테 주는 생활비를 애한테 학교라도 학원이라도 하나 더 보내야 되는데 저게 나한테 100만 원씩을 주면은 저 자식은 공부를 뭘 시키러 저거? 그래, 안 그래요? 그래서 효도는 내려가는 거야.
아멘. 내려갑니다. 알겠습니까? 아멘. 이걸 옛날부터 나는 알기 때문에 결혼하면 1억 부모가 주면 안 돼.
나라에서 주겠다는 거야. 애 낳으면 3천만 원. 애 낳으면 5천만 원. 국가에서 주겠다는 거예요.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 올라갔어. 애 낳으면 5천만 원 국가에서 주겠다는 거예요. 잘하라는 거죠. 네.
그래서 우리는 일본과 북한과 미국과 중국이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정치인들이 정치를 잘못해가 우리가 망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진작에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줬어야 돼. 맞습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조사해야 돼. 근데 뭐 국회를 늘리자, 뭐 수당을 더 가져간다, 저거 가져간다. 교육감, 교육감이 왜 필요합니까? 필요 없는 직책이 많아. 그 예산 전부 줄여 가지고.
문경우 장관 하나 있듯이 조그만한 코타시 하는 나라에서 가는 데마다 교육감이 있어 가지고 교육에 혼선만 빚어요. 국가 예산은 예산대로 낭비하고 여러분한테 가야 될 배당금이 교육청, 지방마다 교육청 있고 거기에 예산이 들어가. 그게 뭐 하는 사람들이야? 지방선거 왜 돈이 들어가냐 이 말이야. 지방선거 없애.
알겠습니까? 대통령이 전부 임명하면 돼. 알겠습니까? 대통령 못 믿으면 나라 떠나. 어떤 사람이 어떤 공부 많이 한 사람이 나한테 전화가 왔어. 뭐라고 왔을까? 선생하고 허재가 붙으면 재밌겠다.
선생은 강의하다가 이러면 대한민국 재수 없다고 백을 들고 던지는데. 여기다가 백을 던지는데. 이 자식들이 있다. 정치를 하라.
그까 백목이 튕겨 가지고 날아간다는 거야. 아, 그런데 허재는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강의를 한대. 그런데 사람은 더 많이 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정제 강의는 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재수 없다는 소리 안 하는데도 사람들이 다 웃는데. 근데 돈은 막 바람을 해야 사람들이 본다 그래. 두 사람을 한번 붙여놔야 돼. KBS, KBS 방송에 두 사람을 한번 내가 난상 토론을 한번 하게 해봐요.
누가 이기나 한번 보자고. 그래, 그 사람이 나한테 그 말 했다. 혼났어요. 어떻게 신인과 인간을 갖다 붙여? 나는 우주를 논하고, 궁을 논하고, 이 지구와 같은 비행기가 얼마가 있다 그랬어요? 36억 8,800만 개가 있는데 이 무한대 우주를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뭘 이야기하냐? 주자가 어떻고, 노자가 어떻고, 주자와 노자가 지금 무슨 소용이냐 이 말이야. [박수] 그래, 사대 성인, 사대 성인도 이름 부르면 에너지가 있어 없어? 없고, 그 위에 메시아와 미륵도 이런 부분은 에너지가 없어. 아멘. 근데 내가 그런 사대 성인이나 철학자 연구하게 생겼어? 맞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가 어찌 그런 사람하고 토론을 하겠어? 맞습니다. 내가 그랬더니, 아 그래도 총재님이 선생하고 토론하면 엄청나게 깨가 그래. 내가 뭐라 그랬겠어? 그냥 있어도 나는 인기가 올라가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하시려면 하세요.
그 대신에 내 출연료는 좀 비싸요. 왜 비싸냐? 내가 뭐라 그랬겠어? 내가 이랬어. 그 사람 보고 나는, 내가 지금 여러분한테 하는 거는 뭐죠? 내가 여러분한테 하는 건 강연이네. 그런데 도대체 하는 거는 뭐? 강의 전문가야.
맞아? 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허경영 강연을 치라 그래. 맞아, 안 맞아? 허경영 강의를 치면 안 돼. 원래 여러분 그냥 알아듣기 쉽게 강의라고 하는데, 강연이.
예. 강의는 원고를 들고 하면 안 돼. 김대중 대통령이나 대통령들이 강해는 길바닥에서 하죠. 네.
원고 들고 하던가? 아, 원고 들고 “국민 여러분” 이러든 아닙니다. 원고가 없이 하는 게 강해야. 그래서 강해는 그 가격이 한 10억씩 받아요. 미국, 미국의 클린턴이 지금 외국에 강의하면 올 때 한 10억 받아요.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렇죠. 그 내 강의는 시간당 한 1억원 된다. 맞.
그런데 강의는 반드시 교단에서 하는 거야. 교단, 제자가 있고 교단에서 하고 제목이 있어야 돼. 그런데 그 강의는 아무리 비싸게 받아도 시간당 10만 원이 안 넘어. 그래.
시간당 10만 원 버는 사람하고 시간당 1억, 1억씩 버는 사람하고 그게 그게 게임이 되겠어? 그 아니, 총재님 강의와 강연이 다릅니까? 이러는 거야. 아, 그런 당신이 어떻게 강의를 주선하: 내, 그래서 응, 그래서 나는 강연자야. 맞죠? 허경영: 네, 도인 강의하는 사람이지. 주선하: 네, 도인 꼭 원고 들고 하죠.
예. 허경영: 허경영은 원고 없이 그냥 써 나가는 사람이야. 주선하: 맞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런 방대한 걸 쓰려면 원고가 있어야 돼.
그런 사람들은 여기 뭐 사람이다 그러면 신효 애교 뭐 사람이라 그러면 얼굴 이런 거 있어야 되겠죠. 원고를 쫙 세워야 돼. 이것도 말로 하면은 이게 저 이게 뭐예요? 말로 하면은 얼굴, 얼굴 ‘안’자 한문도 하면은 이거 말이니까. 허경영: 아, ‘안’은 이거는 뭐예요? 돈, 재물로 하는 거야.
그렇죠? 돈으로 하는 거고. 그다음에 행동은 행하는 거고. 그러면 이런 것이 한문으로 적어서 이렇게 다 머릿속에 들어 있어야 돼.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
허경영: 그니까 눈으로 말로 이저 얼굴로도 하고, 어 그다음에 여기도 말로 하고, 재물로 하고, 행동으로도 한다. 뭐 이렇게 써 줘야 되는 거야. 이게 머릿속에 들어 있어, 안 들어 있어? 어. 허경영: 그다음에 또 세 번째는 뭐예요? 덕이죠.
그렇죠? 네. 사덕이 뭐예요? 인예지 들어 있죠. 어. 이런 것도 적어 돼.
인, 지, 자. 어, 지. 사랑이야. 사랑.
의로운 거. 그렇죠? 예. 돈. 예자.
그렇죠? 지혜. 지자. 이게 이 해지가 있어야 되겠죠. 허경영: 그다음 마지막 사요.
네 가지가 없으면 그 무조건 죄야. 그러니까 부모 앞에 밝은 얼굴 안 보이면 죄야. 알았죠? 부모한테 말을 공손히 안 하면 죄야. 이제 죄가 뭔지 알겠죠? 네.
죄는 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어. 여기 이 나옵니까? 이거 법으로 이거 통지 하나 안 해요. 안 해요. 죄는 법을 어겨서 짓는 데는 형법 죄인이고.
우리가 말하는 죄라는 것은 우리의 법에서는 통제를 할 수가 없어. 법으로. 맞죠? 예. 그러니까 죄를 제대로 알아야 돼.
이게 진짜 무서운 죄야. 알겠죠? 여기서 남의 얼굴을 어둡게 가지고. 있으면 하늘의 죄를 짓는 거야. 하늘에서 자기 얼굴을 누가 줬어? 하늘에서 허경영 좋죠? 네.
그러면 그 얼굴을 받았으면 이 몸 관리를 잘 해야 돼, 안 해야 돼? 잘해야 돼. 그러니까 남 앞에 밝게 하라고 가지고 있는 거지. 꽃이 인상을 쓰고 있는 꽃 봤나? 내일 하늘에 오면 꽃을 해 놨어. 그러면 그 하늘의 꽃이 인상 팍 쓰고 있나? 아니야, 아니야.
여러분은 하늘의 꽃이야. 여러분 얼굴이 밝아야 내가 기분 좋지 않겠어요? 네. 그래서 내가 그런 제도를 만드는 거야. 알겠죠? 멘.
그러면 하늘의 꽃이 인상 팍 쓰고 있으면 꽃의 역할을 안 하는 거야. 그러면 그 사람한테는 뭐가 오냐? 불행이 오기 시작해. 알겠죠? 그러니까 밝은 얼굴과 밝은 상냥한 말. 비행기 타니까 스튜어디스들 어떠한 경우도 인상을 안 내.
내가 지나가다가 스튜어디스가 발을 밟았는데도 스튜어디스가 죄송하다고. 맞아, 맞습니다. 교육을 그렇게 받아. 아, 손님, 왜 내 발을 밟아요? 이렇게 서 있나, 없나? 없습니다.
지간에는 남편님 마음으로 발 한번 밟아봐. 난리 나. 아, 죄송해요. 이렇게 하겠어? 아, 내가 합.
여러분 그렇게 해야 돼. 알겠습니까? 네. 스튜어디스 같이 그렇게 해야 돼. 남이 내 발을 밟을 때 내가 말 한마디 기분 좋게 해줘 버리면 내 복이 산처럼 쌓여.
그러니까 남이 나를 때릴 때 내가 맞고도, 하, 내가 뭐 잘못한 게 있나 보죠. 이러고 참아 버리면 복이 산처럼 쌓여.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바가지 긁는 안에 옆에만 있으면 철학자가 되는 거야.
소크라테스 같이 참기만 하면은 그 사람은 전생의 죄가 다 없어져 버려.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서비스 잘해주고 밥 잘해주고 칭찬 잘해주는 마누라 만나면 신세 조아지는 거야. 왜? 평생의 여자한테 얻어먹고 서비스를 받으니까 죄를 많이 짓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다음 생에 가보면 그 부인의 종으로 내가 태어나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원수라고 하는 자가 내 은인이고, 은인이라고 하는 자가 내 원수야. 나한테 잘해 주면 무조건 좋은 사람인가? 나를 나쁘게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복을 지을 기회를 안 주는 거야.
훌륭한 아내는 그니까 가능하면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어야 돼. 알겠죠? 네. 근데 가지더라도 눈치껏 하고. 저녁 7시가 되면은 여자의 시간이야.
그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집에 현관할 때 현관할 때 이 현자 쓰죠? 네. 거물 현자. 현관 할 때 이 현자 쓰죠? 네.
이 현관하고 이 집 관자를 쓰는데, 이 현관은 어두운 거리야. 그러니까 어두울 때 남자는 집에 오는 거지. 멀쩡한 대낮에 집에 오면 남자가 여자한테 얻어터지는 거야. 그래서 물 현자를 쓰는 거예요.
남자는 현관이 깜깜할 때 들어와야 돼. 현관이 밝을 때 집에 오는 남자는 젊어서 공부 안 하고 놀러 다니는 사람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어두울 때 집으로 들어오면은 7시 넘어, 맞죠? 그러면 7시부터는 이게 여자 시간이야. 부인의 시간이야.
알겠죠? 네. 이 음의 시간에는 남자가 집에 와서 잔소리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여자한테 눌리게 돼 있어. 알겠습니까? 그럼 남자는 언제 이야기해야 되지? 낮 12시.
낮 12시, 밤 12시는 여자가 제일 무서운 시간이야. 음기가 강해요. 그러니까 저녁이 깊어 갈수록 8시, 9시, 10시, 11시 가면 무조건 몸 조심해야 돼. 빨리 가서 자는 생하고 누가 잡 버려야지.
뭐라고 말하마 했다는 음기가 팍 눌러버려. 알겠죠? 네. 거야. 그러니까 저녁이 늦어지게 집에 오는 사람은 그건 각오해야 돼.
그런데 내 여자한테 할 말이 있을 때는 반드시 남자는 옷이 놔 될 듯이 맞아 안 맞아요? 점심을 사겠다고 나오라 그래야 돼. 불러내 가지고 맛있는 걸 실컷 먹여 놔.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뭘 하나 부탁을 해야 되는 거야. 야, 우리 이사 가는 게 좋겠다.
아, 당신 뭐 밥 사준다고서 니 이사 이야기. 내가 이사하는 것 때문에 당신하고 의논하려고 불러낸 거야. 여자가 기분 나쁘겠어, 안 나쁘겠어? 안 나빠. 당신 그 집이 정이 들었겠지만 우리가 절로 가면 돈을 조금 더 벌 것 같다.
거기 투자하면 괜찮겠다. 한번 이사해 보는 게 어떨까? 이러면 여자가 따라가겠어, 안 따라가겠어? 그런데 퇴근하자마자 여보, 좋은 이야기가 있어. 시간은 한 10시쯤 됐어. 말 꺼내면 둘이서 대박 싸우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여자는 대낮에 남자의 양기가 최고로 강한 시간이 12시야.
낮에 그 오시에 남자가 말을 하면 조용해져. 그 오이가 누구요? 허경영이 오시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이 사람이 오시에 말을 꺼내야 된다 해서 말 옷자, 허행 헛 자야, 맞아 안 맞아요? 맞 가장 양기가 강한 사람이야. 오시에 말을 하라이 말이야. 오시에 아멘.
남자는 내가 하늘에서 온 여러분 70억이 내 신부기 때문에 내가 오시에 온 자야. 아멘. 오시에 와서 말을 한다 이 말이야. 수시나 무슨 진시아 이럴 때 말을 하면 되겠어, 안 되겠어? 안 됩니다.
그런 자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야.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져. 허경영 사진이나 이름이나 이게 떨어집니까? 안 그 자는 오시 와서 여러분한테 말을 해. 양기가 강할 때.
그래야 세계 여자가 내 말을 듣겠어, 안 듣겠어? 전 세계 여자가 허경영이 말을 듣는 거야. 지금 이 시죠. 예. 그러면 내 지지자들은 12시쯤 여러분들이 먼 데서 출발했어, 안 했어요? 그러니까 시부터 시작된 거야.
그래 내가 지금 이야기하고. 있는지 나는 밤만 되면 빨리 사라져 버려, 소리 없이 사라져. 그래 안 그래요? 예. 그다음에 네 번째 사가 뭐요? 입이 조용해.
나는 요럴 때 물을 먹어야 돼. 정. 자, 마지막이 뭐죠? 응. 사단.
사단, 사단은 뭐예요? 응. 시간이 없으니까 대충 적어 드릴게. 네. 한글로 처음에 지심 알죠? 네.
남을 근하게 바라본다. 수호 지심. 수지. 사양 지심.
사양 지심. 호. 지심. 시비 지심.
지심. 그러니까 남을 처분하게 보고 인. 예지하고 똑같아. 처분하게 보고 수호 지심.
악을 멀리해야 돼. 항상 그런 마음을 가지고. 그다음에 요거는 사양 지심. 뭐든지 남한테 사양하는 거 알겠죠? 사양 지심.
시비 지심. 옳고 그런 걸 항상 가려야 되는 거지. 그런 마음이야. 그래서 요요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라 그래.
철면피. 그래서 이 양반은 사단을 가지고 있고. 상놈은 뭘 가지고 있어요? 양반은 뭘. 양반은 사단.
양반은 사단을 가지고 있고. 상놈은 뭘 가지고 있어요? 옛날에 사단 대신 칠정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양반은 사단으로 살고. 상인이 옛날에 계급이 낮은 사람들은 정으로 살아.
칠정이 뭐죠? 희로애락 애오욕이야. 희하고. 설하고. 이게 빨라.
응. 뭐가 생기면 좋아하고. 주인이 뭐 좀 주면 좋아서 막 막 이러고. 그러니까 양반은 뭐 있어도 이게 옳은 건가 아닌 건가.
이걸 받아야 되나 말아야 되나. 이런 마음을 먹어요. 근데 밑에 사람들은 뭐 주면 좋다고 받아. 그 안에 독약이 들었어도 받아.
기뻐해. 알겠죠? 그래서 양반은 양반은 양반은 양반이 가지는 정신을 옛날에 뭐라 그래요? 구사도. 구사도. 이걸 기독교에서는 구사도.
뭐라 그러지? 기독교에서는 구성령. 구성령이라 그러는데. 구사도. 사람이 행동을 할 때 반드시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하나를 해야 돼.
여기 가서 신발을 하나 사야. 되겠다. 백화점에 가서 그러면 갈 때 아홉 가지를 생각하고 가야 돼. 그러니까 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저게 배운 거야.
그러니까 행동을 안 하려면 꼭 아홉 번을 생각해야 되니까 복잡하긴 해요. 그래서 그걸 한 번도 안 한 일이 없어. 생각해야 돼. 첫 번째가 뭐죠? 첫 번째가 어, 아니, 그렇게 배가 고파서 다 까먹어 버려요.
그래, 첫째가 이게 아홉 가지인데, 첫째가 시사명. 사물을 볼 때는 봐라, 밝게 봐야 돼. 그러니까 이게 시사명이야. 사물을 밝게 봐라.
그러니까 두 번째는 청사총. 들을 때는 뭐 하고 들어라? 총명하게 들어라. 청사총. 그다음에 말을 할 때, 말을 할 때는 뭘, 이게 생각 사자야.
뭘 생각하라? 말을 할 때는 뭘 생각해야 돼요? 자 봐요, 여기 있잖아. 사랑해. 말을 할 때 명하게 하고, 이게 사랑. 말을 할 때 밝게 하고, 얼굴을 밝게 하고, 재물을 남한테 밝게 주고, 마음을, 행동을 밝게 해라.
네 가지 있잖아. 그거와 같이 여기도 사도는 사람이 양반이 행동을 할 때 아홉 가지를 거친 다음에 행동을 옮겨라. 그럼 뭔가 보자고. 은사.
말을 할 때는 남한테 중심 있게 해라. 충성되게 해라. 충성되게. 그다음에 행.
행동할 때는 네 번째 행동할 때는 뭐하라? 뭘 생각해요? 생각 사자. 공손하게 해라.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해라. 그다음에 사업을 할 때, 사업.
사람이 사업을 할 때 뭐 생각해야 돼요? 사사. 사업을 할 때는 경천애인 하라는 거야. 하늘 공경할 경자. 이거는 공선해야 돼.
사람이 행동할 때는 공손하고 되는데, 사업을 아는 자가 공손하다 되냐? 안 돼. 부도나. 사업을 하는 자는 공경, 하늘을 생각하라는 거. 하늘 경천애인.
사업하는 사람은 반드시 경천애인 해야 돼. 하늘을 공경하면서 사람을 어떻하라고요? 사랑하라. 경천. 그러니까 사업을 아는 자는 이거 해.
그러니까 장사가 장사가 아니고, 어떤 장사꾼이 있는데, 가난한 선비가 와 가지고 뭘 사러 왔어요. 가난한 선비가 뭘 사러 왔다고? 붓을 사러 왔다 이 말이야. 그러면 분장사가 경천애인을 사사경 아니냐. 그 사업하는 거 아니야.
사업을 하니까 장사꾼 기질로 하면 안 되는 거야. 장사꾼 기질로 장사하는 사람 다 망해. 항상 장사를 하더라도 사업가 기질로 해야 돼. 붓을 사는데 가난한 선비거든.
붓을 하나 더 주는 거야. 초를 살아와서 선비가 초를 하나 더 주는 거야. “아니, 저는 하나밖에 없는데요.” “당신은 집안이 어려우니까 공부를 더 많이 하시라고 촛대를 하나 더 줍니다.” 이 초, 초가 아까워서 공부를 못 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나이 초를 하나 더 주니까 매번 초를 살 때마다 하나씩 더 줄 테니 공부 열심히 하세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이 과거 급제했어.
나중에 그 사람이 집에 불이 나 가지고 억울하게 누명을 써서 몰려갔고, 그 사람이 사도가 돼서 그 사람을 구해줘, 안 구해줘? 구해줍니다. “저 사람이 너한테 사기를 칠 사람이냐? 이 나쁜 놈아! 그놈이 범인이야.” 그래 사기로 몰린 그 사람이 맨날 그 초 하나씩 더 준 그 공으로 그 사람이 목숨을 구해. 그 사람이 사도로 나타났으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사업을 하는 사람은 항상 뒤를 생각해야 돼.
후손을 생각해야 돼. 내 손자 생각해야 돼. 내 증손자 생각해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어디 그냥 당장 돈만 많이 벌어 가지고 뭐 골프 치러 다니겠다고 그러면 인간들이 바본 줄 알아요. 그 사람 결국 죽어. 그 사람 결국 망해. 알겠습니까? 돈을 벌 때는 여기 뭐라 그랬냐 보세요.
돈을 벌 때는 사자 다음에 특사 의가 있어요. 얻는 것이 있을 때는 뭘 생각하라? 생 옳은가 그런가를 생각하라. 의를 생각하라. 저게 의로운 돈인가, 아닌가를 생각하라.
내가 장사해 가지고 가난한 선배한테 초한 자를 두자가 공부 좀 더 열심히 하라고. 좋다. 그러면 그 의로운 거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의로운 짓을 해가면서 돈을 벌어야 돼.
그러면 특사. 근데 돈만 주면은 덜컥 받아먹다가 공무원들, 정치꾼들 럼 쫓겨나, 안 쫓겨나? 합니다. 그 나라 막하는 거야. 지금 지금 는요, 시장이나 미국의 시카고 시장이 재패하고 막 이래요.
왜 시를 엄청나 빌딩이 뉴욕보다 더 많아. 시카고가. 그런데 시카고 시가 적자가 나가지고 화장실에 청소하는 사람이 없어요. 화장실을 못 들어와.
공중 화장실 휴지가 이만큼 쌓여 있어요. 그 왜 그래요? 그 거대한 미국이 지자체 단체장들이 도둑질을 막 이대로 해먹어 버린 거야. 예산을 지멋대로 다다가 써버려 가지고. 시장을 10년 이상 한 사람들이 그렇게 사고를 해.
많이 챙겨 버려. 맞아, 맞아요. 맞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 캘리포니아 주하고 시카고 쪽하고 그런데는 적자, 적자가 나 가지고 다른 주에서 도와야 돼요.
공무원들이 그냥 수업해 버려. 알겠습니까? 네. 우리라 자, 이거 없애야 돼요, 안 없애야 돼요? 없애. 없애버리고 대통령이 청렴한 공무원들을 내려보내.
왜 이래야 되냐? 공무원은 1억을 먹으면 징역, 사형, 무기야. 징역 10년 이상인데. 지자체 단체장은 뽑힌 사람 맞잖아. 그 사람은 돈을 안만 많이 먹어도을 그렇게 많이 못가.
공무원이 아니니까. 그래, 안 그래요? 먹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공무원은 1억을 먹으면 사형까지 가요.
네. 그런데 투표로 뽑인 사람은 지자체 단체장은 만약에 서울 시장이 국민이 서울 시민이 뽑은 사람일 경우에는 아무리 뇌물을 먹고 돈을 챙겨 먹어도 형을 많이 안 살아요. 그런데 대통령이 임명한 공무원일 때, 서울시 예산이 지금 23조인데, 옛날에 대통령이 뽑은 시장이 할 때는 6조가 들어가서 1년 사용하는 돈이 이 시장은 돈 10원만 먹으면 가는 거야. 근데 지자체 단체장, 국민이 뽑은 시장은 이 돈을 지 마음대로 써 가지고 지가 좀 챙겨도 법에 크게 걸려 안 걸려? 그러니까 여러분, 지자체 이거 해체해야 되고, 해서는 안 해야 돼.
한 공을 공생 사람을 서울시장, 부산시장, 광주시장 딱딱 안겨 놓으면 나라가 살림살이가 제대로 되는 거야. 여러분들은 노인 수당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받으려면 지자체 나가는 예산 맨날 정부에 예산 돌려 주세요, 예산 내려 주세요. 그리고 공사는 대대적인 걸 만들어 놔. 청와대보다 커.
시청사가 뭐 하는 사람들이야? 국민들한테 돌려줘야 돼. 맞아요. [박수] 맞아요. 지자체 민주주의 너무 좋아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예.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그 지자체 먹어 치우는 그 돈, 그 뭐 다리 하나 놨는데 100억짜리를 시장 해 놓고 모자라니까 국가에 가서 돈 내놔라. 이게 뭡니까? 알고 보니까 그 업자가 누구하고 나중에 걸려 들어가 시장이 다 연관돼 있었어. 이거요, 내가 내 입에서 말하면 또 다음 대통령 못 나가니까 이 정도로 할게요.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 되고 하면은 내 카리스마가 미국 대통령도 못 건드려. [박수] 알겠습니까? 2주 만에 왔더니 너무 더워. 그냥 사람이 너무 많아 가지고 열기가 뜨거워. 알겠죠? 자, 근데 나는 이 정도 끝났으면 좋은데 또 여러분 해야 되잖아.
또 에너지 줘야 되니까 일이 많아. 이 숫자 보니까 어지럽네. 이거 강의하면서 나는 뭐 걱정하고 있느냐 하면은 사람 숫자 보고 걱정할 줄 알겠죠. 나는 미래를 보는 사람이야.
아, 이거 한 시간 후가 얼마나 걱정이야. 여러분들은 그냥 편안하게 듣고 가서 밥 먹으면 되지만 나는 안 그래. 밥 한 끼 먹으려면 여러분들을 다 하고 나서 먹으러 가야 돼. 아, 어지러워.
그렇죠? 그다음에 일곱 번째가 뭐예요? 음, 싸온색. 색은 여자요. 여자를 대할 때는 하라고요. 따뜻하게 대하라.
어,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는 사람이 양반들이. 그래서 우리 동네 옛날에 어릴 때 양반 집은 여자한테 소리 지르는 남자를 본 적이 없어. 양반들은 그래. 근데 밑에 있는 종들은 맨날 싸워.
부인하고 맨날 싸워요. 막 그릇이 깨지고 막. 근데 양반 동네는 부인한테 소리 지르는 남자를 못 봤어. 고간 열쇠도 부인이 가지고 있고.
일곱째 쌀이 떨어져도 마누라가 바가지를 긁어. 그러면 남자가 가서 쌀가마를 가져와서 채워 줘. 그래서 쌀띠지 가서 쌀띠지를 안방 거기 마루에다 갖다 놓은 거야. 그래서 바가지 소리만 나면은 남편은 쌀을 가져와야 되는구나.
고간에 쌀이 없는 사람은 어느 친구 집에 가서 쌀을 뺏어 와야 되나. 이걸 연구하는 거지. 그래서 걸 있다가 그만두고 음식 구하러 가야 되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부인이 “여, 쌀 떨어졌어.” 부인은 옛날에 존재하지 않았어. 가능한 공부하는 남편 신기를 건드리면 부정 탄다는 거야. 그러니까 바가지 소리를 세게 내. 그냥.
그러면 이 신랑은 벌써 알아들어. 그 부부가 말이 필요가 없어. 그걸 갖다가 이심전심이 그래. 이심전심이 이심전심으로 옛날 어른들은 살았어요.
무슨 말인지 알아요? 네. 이심전심. 그냥 마음으로 서로 통하는 거야. 엄마, 미국에 가 있는 유학생이 아들이 있는데 엄마가 오랜만에 미국을 딱 가 보니까 방에 남면 껍데기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그 청소도 안 해, 그리고 남의 만 먹어 가지고 그 무슨 지방이야, 트랜스 지방, 몸이 엉망이 돼 있는 거야.
그러니까 아들하고 엄마가 말하고서 안 하고서 엄마가 죄인이라는 생각이 들겠죠. 그러니까 아들 끌고 웃는 거야. 아들도 저은 말 오랜 말 보니까 끌어안고 우는 거야. 남면 그 이야기는 꺼내지도 않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20년 심야 야, 엄마가 반찬 못 해줘서 미안하다 이 소리밖에 할 말이 더 있어요? 응? 네, 이거를 우리는 뭐라 그래요? 이거를 뭐라 그래요? 이심전심을 뭐라 그래요? 불교에서 잘 봐요. 불교는 선, 선과 뭐가 있어요? 교가 있어. 알겠죠? 교는 부처의 말이야. 부처의 말.
선은 뭐예요? 부처의 마음이야. 부처의 마음.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선은 부처의 마음이야.
맞죠? 그래서 이걸 염불 하게 되면은 부처의 마음과 부처의 경전을 동시에 읽는 걸 말해. 알겠죠? 그 계속 있다 보면 석가모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지. 그러니까 마음을 따르는 종교를 선정이라 그러고 경전을 따르는 종교를 교정이라 그래. 그래서 불교는 교정과 선종으로 나눠져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선을 하는 교정이 조계종이. 대한불교 조계종은 부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겠다는 거야. 염을 위주로 하고 교를 위주로 하는 종교는 불, 부처를 위주로 부처의 경전을 위주로 해요. 경전을 번역하고 보급하고 이걸 위주로 하고 성경을 많이 보급하는 거지.
그런데 여, 선을 위주로 하는 사람은 예수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거야. 예수님 마음속으로. 율법이고 나가 그거는 다 필요 없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까 말한 법이 바로 요거요.
그래서 그래서 석가모니 쉽게 명하면 그게 법이야. 기독교에 쉽게 명하면 그게 법이잖아. 간음하지 마라. 제일 밑에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마라,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부요하지 마라, 안식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응,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응,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이렇게 전부 다 하지 말아야 하지 마라, 차단하라, 차단하라, 이거 전부 차단, 그러니까 내 이웃의 집을 탐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마라, 부요하지 마라, 안식일, 안식일 어기지 마라, 응,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우상을 섬기지 마라, 나 외 다른 신을 섬기지 마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불교도 똑같아. 불교는 뭐예요? 불교는 유교는 뭐, 불교는 첫 번째가 뭐예요? 살, 살생하지 마라, 살생하지 마라, 막, 시간이 없다, 쓸, 쓸 필요 없네, 응, 살생하지 마라, 투도 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응, 사음 하지 마라, 사음 뭐예요? 간음하지 마라, 이 다 있어. 그다음에 뭐가 있어요? 어, 망언 하지 말라, 망언은 이 망자, 이 망자, 쓸데없는 소리 찌끄리지 마라, 이 기여하지 마라, 그다음에 기여, 무슨 기자, 응, 이 기자야, 기여하지 마라, 어, 이래 가지고, 그러니까 이 열 가지가요, 밑에는 이제 탐하지 말라, 화내지 마라, 응, 어리석지 마라, 열 가지가 쫙 나와. 그러니까 이런 거는 전부 다 여기에 들어가는 거야, 법에 맞죠?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 법도 이거야.
원, 내세는 자들은 다 법 때문에 망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예수의 마음으로 들어가라, 이거. 그러니까 유대인들 보고 예수가 그러잖아, 내가 너희가 율법을 위해서 사람이 있냐, 사람을 위해서 율법이 있냐, 이 말은 예수,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야지, 하나님의 법에 메이지.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똑같아. 그래서 이 선과 불이 갈라져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염과 불을 동시에 외워.
그 천수경을 마음으로 소리 내서 외우면 염불이 돼 버려. 맞아, 안 맞아? 이거는 공통으로 해야. 다들 그러나 선을 위주로 하는 종교, 교를 위주로 하는 종교는 확실히 차이가 있어요. 알겠죠? 그가 이런 말을 했어.
마음이 없는 교가 어디 있으며, 교가 없는 마음이 어디 있겠느냐? 알겠어요? 그 보니까 한참 설법한 다음에 제자들이 부처님, 그 설법이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내가 언제 설법을 한 일이 있냐? 내 마음을 보여줬을 뿐이다. 맞아, 맞아? 알겠죠? 나는 너네들에게 설법한 사실이 없다. 허가 여러분한테 설법했나요? 아, 여러분은 내 강의를 통해 강연을 통해서 내 마음을 보고 있는 거야. 알겠죠? 알겠죠? 예.
그래서 사단도 됐고. 그다음에 여덟 번째는 뭐요? 의심스러운 거 있으면은 뭐든지 남한테 물어라. 이거야. 원삼문.
의심스러운 거 있으면 남한테 꼭 물어야 된다. 맞아, 맞아요? 의사면. 아홉 번째가 뭐요? 분한 마음이 생기면은 환난을 항상 생각하라. 맞아, 안 맞아? 분, 분사한 분한 마음이 있을 때는 반드시 재앙이 온다.
환난이 온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남편한테 분하다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 돼. 아, 내가 남편이 나한테 욕을 했으니까 남편 업장이 늘어나고 나는 업장이 줄었다. 맞아, 안 맞아? 나는 오늘 복 벌었네.
그래, 안 그래요? 남편 어마 혹이 났다. 그러면 야, 남편은 이제 복이 이만큼 없어졌네. 나는 복이 이만큼 붙었네. 혹이 하나 붙었네.
이래야지. 억울하다, 분하다. 이게 있을 수 있나? 그 어리석어서 그런 마음을 갖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누구든지 와서 날 때리면 나는 억울한 게.
그러니까 예수가 그러잖아. 밤을 때리면 하나 더 때려 달라. 왜? 이왕 복 짓는 김에 많이 지어 달라고 알겠죠? 네, 그 말이 일리가 있는 거야. 분한 마음은 반드시 재앙을 몰고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분한 마음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됩니다. 시어머니한테 분한 마음을 가지면 돼, 안 돼? 시어머니가 때리면 하나 맞아. 욕을 하면 들어. 그냥 “아, 나는 복을 지었구나.
나는 시어머니 때리지 않았으니까 시어머니는 막 화풀이 했으니까 죄를 지은 거네.”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데, 기독교에서는 이걸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성, 충성, 온유, 절제 이래서 아홉 가지야. 시간이 없어서 쓸 수가 없어.
바빴어.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사람이 하나의 행동을 하는데, 여자한테는 따뜻하게 대하라. 의심스러운 건 물어봐라. 분한 마음은 절대 갖지 마라.
사업을 하는 자는 항상 하늘을 생각해라. 응? 행동을 할 때는 공손하게,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해라. 거짓말하지 마라. 소리야.
충성은 보세요. 가운데 중(中)자에 마음 심(心) 있으니까 중심이 있어라 이 말이야. 충청도 사람들이 중심이 있다 이 소리야. 알겠죠? 네.
충청도는 청풍 명월이라 그래. 네. 중심이 있어요. 알겠죠? 네.
호남 쪽으로도 치우치지 않고, 경상도 쪽에도 치우치지 않고, 항상 천안 삼거리에 앉아 가지고 경상도 사람이 오면 경상도 사람 비위 맞춰주고, 전라도 사람 오면 전라도 사람 비위 맞춰주지. 그래서 어느 한쪽 편들다가 충청도로 안 가 버려. 알겠죠? 네. 그래서 어느 도단, 이거는 뭐요? 하늘에서가 온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런 70억이 허경영 꿈을 꾸는 거야. 이제 나타난 이유 알겠죠? 네. 그 사람은 카메라 잘 받아, 안 받아? 네. 얼굴이 내가 이만해 가지고 여러분한테 강의하면 그게 효과가 있을까? 텔레비 나와서 하면 대통령 될까? 그 문제가 좀 있어 혼자 먹은 것 같다고 그런데 여자도 아니고 남자도 아니고 어떻게 여자만 머리면 언제면 여자야, 또 그렇죠.
그러니까 신는 판 걸도 잘 써. 말 몸도 좋고 몸이 날씬해 안 해? 몸이 이렇게 발로 [박수] 자면. 그다음에 내가 자는 호텔에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호텔이 이게 이 주화를 주더라고. 이게 라라는 호텔인데 안에 호수가 있고 호수 주변에 호텔이 착 있는데 전 세계 부자들만 오는 호텔이 안 이게 브라더 모라.
세계에서 제일 좋은 호텔인데 딱 이걸 내가 여기서 잤다 이거를 사진을 찍어놔. 그러다가 내가 유명한 사람이면 그걸 방에다 붙여. 몇 년 몇일 며칠 허경영이 여기 자고 갔다. 대단하잖아.
가중에 마이클 잭슨 미국에 유명한 사람은 다 있어. 아, 그 사람들이 그 호텔에 다 일부러 와서 자고 가는 사람도 있대요. 왜 상원 의원들이고 나중에 그 기록 되려고 자기가 크게 되면은 언제 이 사람이 여기서 잤다 이런 호텔이야. 그 이게 있으니까 다리가 안 올라가.
그게 있으니까 다리가 이렇게 하면 바지가 바지가 찢어질. 내가 키가 이하은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놓고 발로 앞에 붙여 붙어서 가지고 남겨 버려. 네, 맞습니다. 그 발이 날라요, 날라.
알겠죠? 나이는 지금 몇 살이냐? 20살. 그래서 오늘 어 마무리 해야 되겠네. 자, 그다음에 허경영은 하 뭐죠? 하부지 부지. 하성 부지.
응음. 아, 부자가 아니고 하성 부지. 그 사람의 성은 알 수 있어 없어? 없어. 그다음에 무부 지자.
아버지가 없는 자죠. 네,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야. 그러니까 내가 우리 어머니한테서 태어난 거야. 어, 영으로 이와서 태어났어요.
자, 무이자. 그다음에 공전 멸병이네. 단계를 꼭 알아 놔요. 공전 멸병.
그다음에 이거 뭐예요? 내가 아니야. 응, 잘 봐요. 응, 성 이제 다 됐으니까. 응, 어.
천이 뭘까 이제 알겠죠. 여기가 나라는 걸 해주는 겁니다. 가장 중요한 건 천신, 맞죠? 천신이 뭐 했다고요? 하강. 요거는 내가 함부로 적어 줄 게 아닌데, 이제 알겠죠? 네.
이 자가 하늘에서 천신이 하강한 자다. 뭐가 전 거냐? 전 세계인의 얼굴을 찾아오면 몸이 바뀌어. 또 내 손을 하면은 내 허경영 이름은 안 떨어져. 알죠? 내 사진은 안 떨어져.
무대에 에너지가 오는데, 그것은 도대체 과학적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야. 맞죠? 네. 그거를 뭐라 그래요? 불가사의야. 불가사의.
불가사의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네. 이 불가사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천신 하강.
맞죠? 네. 그다음에 이거는 뭐예요? 우성제. 하지. 어.
내 목소리가 소름 소리 비슷하죠? 네. 우성. 그 사람이 이 우성제라는 건 뭐냐면은, 이거는 인터넷으로 전 인류들의 우주의 시상에 퍼진다 이 소리야. 내가 현신이 하강하고 나서 우성제를 해버려.
내가 와서 막 들면 전 세계가 흔들려. 알겠죠? 우성제. 그다음에 세계를 통일해. 알겠죠? 왜 하냐? 여러분들은 통일을 안 하는 이유가 죄인 줄 알면서도 능력이 있는데도, 사람들을 매년 5억 명씩 불며 죽여.
안 죽여? 죽입니다. 죽여? 안 죽여? 죽입니다. 술 담배 먹으면서 그 사람들은 안 줘. 미국도 그러고 중국도 그래.
다 천벌 받아. 알겠습니까? 네. 이거를 세계 통일 해야만 없어져.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다음에 뭐요? 인류 심판. 응. 심.
이제 이제 인류를 이제 심판하는 거야. 알겠죠? 네. 인류를 이제 심판한다 이 말이야. 음.
음. 심판. 지상 천국. 지상.
지상의 이제 천국이. 진상의 지상 낙원. 천국이라 안 합니다. 지상의 낙원.
지상 낙원. 요게 다야. 알겠죠? 네. 네 개.
네 개. 네 개. 요게 마지막 목표, 목적이야. 알겠죠? 네.
요거는 내가 누구라는 걸 말하는 거고. 알겠죠? 요거는 시대를. 말하는 거야, 네 시대 알겠죠? 네가 연세에도 나와 있지만 다른 데도 다 나와 있습니다. 알겠죠? 네.
음, 유자를 써다 보니 잘못 써놨어. 다 보이죠? 네. 자, 그러면은 내가 뭐 이야기 좀 하다 보니까 시간이 다 된 거 같은데, 하. 어, 질문하세요.
그 6월 12일 날 싱가포르에서 있, 미국 회담 그고 싶습니다. 6월 12일 날 싱가포르를 택한 것은 내가 한 비밀은 여러분들한테 지금은 이야기해 줄 수가 없어. 알겠죠? 알겠죠? 예. 싱가포르는 우리 한반도의 밑에 있어.
예. 그리고 자청 500호의 가운데 있어. 예. 맞아, 안 맞아요? 맞.
자청 500호 가운데 있죠? 네. 어, 그러니까 굉장히 지적으로 좋은 곳이야. 예.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중요한 것은 김정은이가 김정남이 돌아간 곳하고 좀 가까워.
그걸 아셔야 돼. 그래서 그런 비밀은 내가 나중에 이야기해 줄게. 허경영은 그런 것을 전 세계를 지금 주무르고 있다고 보면 돼. 알겠죠? 세계를 주물러 가지고 여러분들은 그걸 다 알면 안 돼.
비밀이 있어. 예. 알겠죠? 어, 내가 뭐 어디로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뭐 요새 뭐 왔다 갔다 하는 것도 그렇고 다 지금 함부로 이야기하면 곤란한 게 있어. 알겠죠? 천천히 이제 이야기할 거야.
그쪽에서도 그런 걸 원하고. 알겠죠? 네. 자, 그럼 오늘 왜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가? 이성계는 꿈의 왕이 되는 거 알았어, 몰랐어요? 알았죠. 근데 내가 꿈에 나타나는 것은 여러분한테 누구한테 기회를 주면 돼, 안 돼? 안 돼.
안 되니까 그 사람들에게도 기회를 주는 거야. 네. 그 그 사람들이 언젠가 내가 대통령이 되면 나를 볼 기회가 나와. 네.
그러면 그들이 찾아오게 할 거야. 네. 알겠죠? 네. 찾아오는 자는 궁으로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굉장한 기회가 오는 거지. 예. 그니까 나는 사람을 많이 구해야 돼, 알겠죠?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자, 여기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둘이만, 남자 둘이만 빨리 나와요. 두 사람만.
우리 처음 오셨다. 어서 오세요. 자, 들면 안 되고 조용히 빨리 끝내자. 30분 왔습니다.
10분. 선생님입니다. 네, 세종시. 아, 세종시에서 오셨어요? 좀 약간 앉으세요.
몸에 나중에 고쳐 드리세요. 자, 요 두 분만 이제 내가 한번 볼게. 자, 자, 허경영에 대해서는 그냥 잘 아시니까 테스트 한번 해 봐야겠네. 자, 이로 손을 이렇게.
자, 자, 이 손을 떼, 떼세요. 자, 잡. 자, 선생님은 예수. 예수 보세요.
여 보는데. 보는데 예수. 다시 예수. 본인 이름 불러봐.
김태오. 힘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힘을 세게 주세요. 준 거죠? 예.
부처님. 그 부처님. 자, 강정상. 강정상.
조용기. 조용기. 이만이. 이만이.
다 떨어지죠? 네. 힘이 있어요? 없습니다. 힘이 없죠? 없어요. 버려.
떨어져. 떨어지지. 근데 힘을 항상 세게 줘야 되는 거예요. 예.
자, 잡아봐요. 자, 부처님. 부처님. 내가 떼 보니까 힘은 똑같아.
예수님. 예수님. 똑같아. 공자.
공자. 주자. 주자. 이런 거 연구해서 되겠어요? 안 됩니다.
이런 사람과 나를 같이 보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이런 분들을 연구하는 것이 있고 종교가 있지만, 종교들이 전 세계 전쟁을 일으켜. 자, 마치 이집트에서 교회가 150개가 불타고 700명이 교회 안에서 맞아 죽었어. 그게 누가 때렸죠? 종교.
이슬람. 이슬람이 교회로 쳐 가지고 그 예배 보는 사람을 다 때려 죽인 거야. 그리고 성직자들을 다 때려 죽인 이집트에서 그런 일이 있는데, 이 종로 원수 육이 일어날 수 있어? 인도네시아도 마찬가지 그래요, 안 그래요? 맞습니다. 종교가 굉장히 파벌이 많아서 위험.
그래서 내가 위에서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핸드폰 좀 끄세요. 음. 내가 위에서 이걸 바라보고 온 거예요.
자, 자. 해보세요. 자, 허경영,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분 의심이 좀 있는 분이야. 처음 오셨잖아요.
처음 해 봤나? 예, 처음 맞아요. 처음에 맞죠. 그러면 본인이 마음속으로 허경영을 넣든지, 예수님을 넣든지, 두 사람 중에 하나만 넣으세요. 부처님을 넣어도 돼.
뭐 특정 종교를 할 필요 없으니까 모든 종교는 다 좋아. 그러나 허경영을 불러야 되는 거야. 자, 해보세요. 네, 난 누굴 넣지 몰라.
네, 허경영을 넣은 거야. 맞습니다. 왔습니다. 왔습니다.
선생님, 한번 보세요. 마음속에 힘 있어 없어? 없어요. 예수님 한번 넣어보세요. 힘 있어 없어? 없어요.
본인 와이프 이름 한번 넣어보세요.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하나님을 한번 넣어 보세요.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여러분이 만들어낸 모든 단어는 에너지가 없습니다. 사진, 허경영 사진 어디 있나? 사진, 허경영 사진 이외의 사진이 에너지가 있는 사진 있나? 없습니다. 그러니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면 미친놈이라고. 이분이 약간 나를 좀 빼딱하게 보는 사람 같아 보여.
여기 보면, 여기 보면 김수환 추기경 있죠? 네. 김수환 추기경 한번 쳐다봐. 왼손에 잡아. 손에 힘 줘.
자, 보세요. 에너지 보는 거야.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죠? 예.
나하고 짜지 않았지? 네. 집에 가서 해봐도 돼요. 그러면 여기에 예수님 있어 없어? 있습니다. 어, 힘 있어 없어?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허경영이가 누군지를 아직도 트럼프. 여기 있네. 내 며칠 내가 만나고 나서부터는 얼굴이 더 좋아졌어. 자, 어떨까요? 에너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나를 만났다고 해서 이 사람이 에너지가 올라가나? 니다. 인간들은 절대로 나를 흉내낼 수가 없습니다. 절대 그런 일이 없어. 그런데 여기 이명박도 있고, 부처님으로 되가 어, 여기 부처님도 있지.
그렇죠? 처 이게 무슨 힘이 있을까 없어요. 내 힘 준 것도 아니에요. 다 힘 없어요. 이 사진에서 에너지가 나온다면, 그건 거짓말이야.
네, 허경영은 나와 안 나와? 나옵니다. 불과 사이 뭐 이걸로 할 거 없어요. 내 명함 맞아, 안 맞아? 한번 찾아보세요. 자, 좀 이거를 뛸 수 있는 사람이 그러면 이 사진이 여러분 집에 가서 이 가까이 있다.
그럼 선생 몸이 강해질까, 안 강해질까? 강해지지. 그러 다른 사람 사진 끌어놓고 쳐다보면 기운 나올까, 안 나올까? 다 빠져버려. 거기 아버지 사진 걸어놨다. 이지 다 빠져버려.
어머니 걸어 에너지 다 빠져. 오직 벽에 걸릴 수 있는 자격을 가진 사진은 폭행 사진에는 이 사진이 이렇게 걸리려면 대통령 사진을 옛날에는 걸어놨는데, 그런 거 쳐다보면 에너지가 빠져, 안 빠져? 빠져요. 오직 허경영 사진 외에는 벽에 붙을 사진이 이 세상에 있나, 없나? 없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데도 여러분은 붙여놓고 막 그래. 그건 여러분 자유야. 그러나 여러분이 후세까지 대공으로 가서 잘되 이거를 다 맞 그래. 내가 이렇게 신 보여.
그다음 이 젊은이가 몸이 좋아 보이는데, 이 몸 젊은이도 나중에 기관지가 나빠서 죽어요. 나중에 넓은 손 이렇게 해. 내가 쳐다보면 고도 알죠? 네. 어, 알지.
자, 여기 본인은 아, 안 아픈 되잖아. 그죠? 이게 떨어지는 거는 뭐든지 나쁜 거야. 거는 안 떨어져.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허경영 예인은 나쁜 거에는 떨어지네. 그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여기는 안 나쁘니까 안 떨어지죠. 그렇죠? 그럼 장 조금 전에 떨어진 사람들은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나쁜.
나쁜 거야. 좋은 것은 절대 떨어지지 않게 돼 있어. 자, 본인이 여기는 건강해. 근데 여기 하면 돼.
힘 줘봐. 자, 힘 있어, 없어? 있습니다. 본 힘을 쓸 수 있나, 없나? 힘 세게. 좋아요.
힘 세게 좋죠. 죽기 살기로 좋아, 더 좋아요. 대처럼 힘이 있어 없어? 아, 힘이 있어 없어? 없죠. 그럼 이게 비염이 있어.
이 젊은이는 비염에 다가 기관지가 안 좋아. 기관지 한번 더 해 봐. 누가 보면 아주 기관지가 좋아 보이죠. 자, 봐.
이 사람은 기관지하고 비염으로 나중에 죽어요. 그럼 늙으면 폐로 죽게 돼 있어. 그럼 내가 내 눈에 이 사람이 누가 먹먹 시간이 나쁘고 비염 있는 거 같아 보이나? 아니요. 건강해 보이지.
근데 이거 때리면 자, 다시 서 봐요. 사, 잘 봐. 그러니까 이 사람은요, 라인이 약한 거야. 자, 그다음에 내 쳐다봐.
이제 비하고 기관지를 고쳤어. 이제 내 눈이 원하는데로 만 봐봐. 아, 안 힘 안 줘도 안 떨어져. 아무리 힘을 안 줘도 약하게 줘도 안 떨어져.
왜 그럴까? 정상적이 됐습니다. 아, 맞아, 맞아. 자, 여기 아까 떨어졌지. 자, 힘 줘봐.
아, 한번 떼 보세요. 아직 장난하고 있지. 다시 이 포면 돼. 자, 한번 떼 보세요.
사람들 보는데 돼. 고 손가락 하나 넣어 가지고 봐. 당겨 봐. 안 떨어져요.
이거를 이렇게 비틀면 안 되지. 이렇게 해서는 안 떨어져. 아무리 당겨 봐야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그래서 내가 내 손이 여러분들 이제 내 손으로 고칠 때 사진에서 빛나는 거 봤죠? 네. 그거 가진 사람은 내 핸드폰들 다 보내. 내 책에 이번에 들어갈 거예요.
네. 에너지 나온 사진 있으면 다 보내. 네. 내 손이 이렇게 하면 이게 고쳐지는 거 알겠어요? 그 내가 쳐다보면 고쳐지는 거 알겠어요? 그 내 눈과 손은 무서운 에너지를 가져.
내 이름이라. 내 나는 여러분을 만든 자. 여러분의 세포를 내가 만들고 조절해. 그래 안 그래? 알겠죠? 그럼 미국 사람 내도 허행 하면 손 떨어질까 안 떨어질까? 안 떨어져.
모든 인류에게 입력이 돼 있어. 그러니까 내 앞에 와서 고칠 때 빨리빨리 해도 괜찮아요. 알겠죠? 네. 내가 이 숫자를 보니까 밥 먹게 다.
들립니다. 내가 밥 먹게 좀 해주려면 빨리 해야 돼, 알겠죠? 그래요. 자, 들어가세요. 파이팅! 노래 하나.
[음악] 부르고 가세요. 자, 노래 하나. 네, 감사합니다. 가슴을 뻥 뚫어주는 소화제를 주시는 분이십니다.
네, 감사합니다. 박수. 박수. 시청자 여러분께, 여기 오신 선배님께 뜨거운 깊은 박수를 보내 주십시오..
요약
허경영이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 이유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에 말로는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꿈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들을 백궁(白宮)으로 인도하기 위함입니다.
- 허경영이 70억 인류의 꿈에 나타나는 이유
허경영이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는 이유는 언어도단 시대에 말로는 소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꿈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들을 백궁(白宮)으로 인도하기 위함이다.
1.1. 언어도단 시대의 도래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는 이유: 현재는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이기 때문에 말로 소통하기 어렵다.
이 시대에는 진리, 경전, 말이 끊어져 섭리(攝理)가 나타나는 시대이다.
진리와 정의의 한계: 진리와 정의는 전쟁의 화신이며, 나라마다 법과 정의가 달라 혼란을 야기한다.
진리, 정의, 자유는 대학에서 가르치는 3대 목표이지만, 진리와 정의는 친형제와 같다.
정의는 법에서 나오며, 각 나라의 법에 따라 정의가 달라진다.
예를 들어, 안중근 의사는 한국의 정의였지만, 이토 히로부미는 일본의 정의였다.
따라서 정의는 나라의 수만큼 많다.
죄의 정의와 언어도단 시대: 법을 어기는 것이 죄라고 하지만, 하늘에서는 법을 어기는 것을 죄라고 하지 않는다.
이러한 혼돈의 시대가 바로 언어도단 시대이다.
남한의 법을 어기면 정의가 아니지만, 북한의 법을 어기면 정의가 될 수 있다.
일본이 우리를 침략하는 것을 일본의 정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이다.
우리를 치는 자는 일본이나 대통령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다.
대한민국의 위기: 저출산 문제로 인해 대한민국이 스스로 몰락하고 있다.
아이들이 사라지고, 농촌과 도시에 아이들이 없어지는 현실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이다.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지 않으면 나라가 망한다고 경고했다.
당시 사람들은 허경영을 미친 사람 취급했지만, 그는 트럼프의 당선을 예측하는 등 미래를 정확히 보았다.
우리가 애를 낳지 않고 결혼하지 않는 바람에 스스로 몰락하고 세계에서 사라지는 민족이 되고 있다.
이는 조상들에게 천추의 죄를 짓는 것이며, 허경영은 이러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지상에 내려왔다.
1.2. 허경영이 정의하는 죄
죄의 본질: 허경영이 정의하는 죄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이다.
법을 어기는 것이 죄가 아니라, 능력이 있음에도 행동하지 않고 방관하는 것이 죄이다.
법은 지킬 만한 가치가 있을 때 지키는 것이며, 약한 사람이 어기면 잡아넣고 강한 사람은 어겨도 처벌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예수의 비유: 예수가 안식일에 병자를 고칠 능력이 있었음에도 지나쳤다면 그것이 죄이다.
성경에는 예수가 병을 고칠 능력이 있다고 나와 있다.
안식일이라는 율법 때문에 병자를 고치지 않고 지나쳤다면 그것은 죄가 된다.
의사의 비유: 의사가 쓰러진 사람을 보고도 골프 치러 간다면 그것이 죄이다.
의사가 골프 가방을 들고 비행기 시간에 쫓겨 쓰러진 사람을 외면하고 지나친다면 죄가 된다.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강도당한 자를 구한 이방인이 진정한 친구였다.
유대인들은 율법 때문에 강도당한 자를 외면했지만, 사마리아인은 그를 구해주었다.
법과 진리, 정의, 자유는 인간이 만들어낸 쓸데없는 것들이다.
대한민국의 죄: 한국인들은 담배와 술에 막대한 돈을 쓰면서도,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어가는 현실을 집단적으로 외면하고 있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어야만 세상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 왔다.
한국 민족은 5억 명의 기아를 구할 능력이 있음에도 방관하고 있다.
매일 4만 5천 명의 난민이 발생하고 있다.
1.3. 허경영의 권능과 난민 문제
허경영의 권능: 허경영은 자신의 말에 권능이 있어 자살하려는 학생들을 살린다.
강남 대치동의 한 고등학생이 공부하기 싫어 자살하고 싶다는 전화를 허경영에게 걸었다.
허경영은 하루에 약 200명의 생명을 구하고 있으며, 그의 말에는 특별한 권능이 있다.
허경영에게 전화한 것만으로도 그 학생은 복을 받은 것이다.
난민 학생과의 비교: 공부하기 싫다는 학생에게 난민 학생들의 비참한 현실을 이야기하며 깨달음을 준다.
이라크나 유럽 중동 국가의 학생들은 집과 부모, 학교를 잃고 난민이 되어 바다에서 죽거나 수용소에서 10년, 20년을 보내야 한다.
반면 한국 학생은 부모와 집, 학교가 있고 부족한 것이 없는데도 공부하기 싫다고 한다.
허경영은 공부를 못해도 친구를 돕고 학교에 열심히 다니라고 조언하여 학생의 마음을 바꾼다.
한국 사회의 문제점: 한국은 자살률 세계 1위이며, 교통사고로 많은 가정이 파괴된다.
나태한 민족이 되어가고 있으며, 태어난 아이들마저 변절하여 자살을 시도한다.
연간 5,900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수많은 가정이 파괴된다.
이러한 문제들은 법으로 따지면 죄가 아니지만, 사람들에게 깊은 상처를 남긴다.
허경영은 이러한 한국 사회를 대수술하여 세계를 변화시키기 위해 왔다.
1.4. 꿈을 통한 소통과 백궁으로의 인도
언어도단 시대의 소통 방식: 언어도단 시대에는 말 대신 꿈을 통해 전 세계인과 소통한다.
해인시대이자 인터넷 시대인 지금, 허경영은 사람들의 꿈에 나타난다.
말로는 소통이 어렵기 때문에 꿈을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꿈에 나타나는 이유: 허경영은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 자신의 얼굴을 보여준다.
부모 말은 듣지 않아도 꿈은 궁금해하며, 꿈을 통해 허경영을 만난다.
죄가 많은 사람일수록 허경영을 꿈에서 자주 보게 된다.
꿈의 의미: 꿈에 나타나는 횟수에 따라 백궁으로 갈 사람과 경고를 받는 사람이 나뉜다.
허경영과 가까운 사람이나 죄가 적은 사람은 꿈에 나타나지 않거나 한 번도 보지 않는다.
여러 번 본 사람은 허경영에게 갈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이며, 외국인들은 더 자주 본다.
꿈에 자주 나타나는 것은 경고의 의미이며, 허경영은 전 세계인의 꿈에 나타나 그들을 변화시키고 있다.
꿈에 많이 본 사람은 인터넷과 핸드폰 사용에 주의해야 한다.
- 죄의 정의와 사회 문제
허경영은 죄를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데도 방관하는 것으로 정의하며, 법과 율법은 인간이 만들어낸 불완전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한국 사회의 저출산 문제와 지방자치제의 폐해를 지적하며 국가의 역할을 강조한다.
2.1. 죄의 본질과 법의 한계
죄의 정의: 죄는 방관(傍觀)이다.
율법이나 법은 쓸데없는 것이며, 기본적인 사람은 법을 어기지 않는다.
영국은 헌법이 없었음에도 세계를 제패했으며, 법을 많이 만드는 나라는 결국 망한다.
로마는 법 때문에 망했고, 일본은 칼 때문에 망할 것이다.
법은 쓸데없는 자들이 만들어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는 데 사용된다.
죄의 파자(破字) 해석: 죄(罪)는 네 가지가 아닌 것이다.
죄(罪)는 한자로 ‘넉 사(四)’와 ‘아닐 비(非)’로 이루어져 있어, 네 가지가 아니면 죄가 된다는 의미이다.
이 네 가지를 알지 못하면 방관자가 된다.
2.2. 죄가 아닌 네 가지: 사랑, 사람, 사덕, 사단
첫째: 사랑(四朗)
사랑은 얼굴, 말, 물질, 행동으로 남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어두워질 사람이 없을 것이다.
부모가 자식에게 신세 지는 것을 괴로워하므로, 부모는 자식에게 효도받는 것을 원치 않는다.
효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며, 국가가 국민에게 베풀어야 한다.
허경영은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을 국가에서 주겠다고 약속한다.
한국은 정치인들의 잘못된 정치로 인해 망하고 있으며, 국민배당금을 지급해야 한다.
둘째: 사람(四覽)
사람은 네 가지를 보는 존재이다: 신(信), 효(孝), 애(愛), 교(敎).
신(信): 신에 대한 믿음.
효(孝): 부모에 대한 효도.
모든 사람은 100% 불효자이며, 부모는 자식의 효도를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부모에게 받은 것을 부모에게 돌려줄 수 없으므로, 국가가 노인을 책임져야 한다.
허경영은 마누라와 남편에게 각각 150만 원씩 지급하겠다고 한다.
효도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며, 자식에게 받은 것을 자식에게 물려주는 것이 진정한 효도이다.
자식에게 효도를 강요해서는 안 되며, 국가가 국민배당금으로 노후를 책임져야 한다.
자식이 주는 돈은 부모에게 얹히고 피눈물 나는 돈이므로,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애(愛): 부부간의 사랑.
교(敎): 자식에 대한 교육.
이 네 가지를 갖추면 사람이며, 갖추지 못하면 인간(人間)이라고 불린다.
셋째: 사덕(四德)
사덕은 인의예지(仁義禮智)이다.
인(仁): 어짊, 사랑.
의(義): 의로움.
예(禮): 예의.
지(智): 지혜.
이 네 가지가 없으면 죄가 된다.
부모에게 밝은 얼굴을 보이지 않거나 공손히 말하지 않으면 죄이다.
죄는 법과 관련이 없으며, 법은 형법상의 죄인에게만 적용된다.
자신의 얼굴을 하늘에서 받았으므로 몸 관리를 잘하고 남에게 밝게 보여야 한다.
하늘의 꽃인 사람이 인상을 쓰고 있으면 불행이 찾아온다.
스튜어디스처럼 항상 밝은 얼굴과 상냥한 말을 해야 복이 쌓인다.
남이 나를 때려도 참고 복을 지으면, 상대방은 죄를 짓게 된다.
바가지 긁는 아내 옆에 있으면 철학자가 되고, 서비스 잘해주는 아내를 만나면 죄를 짓게 된다.
원수가 은인이고, 은인이 원수일 수 있다.
훌륭한 아내는 남편에게 바가지를 긁어 복을 지을 기회를 주어야 한다.
저녁 7시부터 다음 날 아침 7시까지는 여자의 시간(음의 시간)이므로, 남자는 이때 잔소리하면 안 된다.
남자는 낮 12시(오시)에 여자에게 이야기해야 한다.
허경영은 오시(午時)에 온 자이며, 가장 양기가 강한 사람이다.
전 세계 여자가 허경영의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넷째: 사단(四端)
사단은 측은지심(惻隱之心), 수오지심(羞惡之心), 사양지심(辭讓之心), 시비지심(是非之心)이다.
측은지심: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
수오지심: 악을 부끄러워하고 미워하는 마음.
사양지심: 겸손하게 사양하는 마음.
시비지심: 옳고 그름을 가리는 마음.
이 마음이 없는 사람은 철면피(鐵面皮)라고 한다.
양반은 사단을 가지고 살았고, 상놈은 칠정(喜怒哀樂愛惡慾)으로 살았다.
칠정은 감정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며, 양반은 옳고 그름을 생각하며 행동했다.
2.3. 구사도(九思道)와 공무원 개혁
구사도(九思道): 양반이 행동할 때 반드시 아홉 가지를 생각하는 도리이다.
기독교에서는 구성령(九聖靈)이라고 한다.
시사명(視思明): 사물을 볼 때는 밝게 보라.
청사총(聽思聰): 들을 때는 총명하게 들어라.
언사충(言思忠): 말을 할 때는 충성되게 하라 (거짓말하지 말라).
행사공(行思恭): 행동할 때는 공손하게 하라.
사사경(事思敬): 사업을 할 때는 하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 (경천애인).
장사꾼 기질이 아닌 사업가 기질로 장사해야 한다.
가난한 선비에게 붓이나 초를 하나 더 주어 공부를 돕는 것처럼, 항상 뒤를 생각하고 후손을 생각해야 한다.
돈만 벌고 골프 치러 다니는 사람은 결국 망한다.
득사의(得思義): 얻는 것이 있을 때는 의로운지 생각하라.
의로운 돈인지 아닌지 생각하며 돈을 벌어야 한다.
공무원이나 정치인처럼 뇌물을 받아먹으면 나라가 망한다.
미국 시카고 시장의 사례처럼 지자체장들의 부패로 도시가 적자에 시달린다.
지방자치제 폐지 주장: 지방자치제를 폐지하고 대통령이 청렴한 공무원을 임명해야 한다.
공무원은 1억을 먹으면 사형까지 갈 수 있지만, 투표로 뽑힌 지자체장은 형을 많이 살지 않는다.
서울시 예산이 옛날 대통령이 임명한 시장 시절 6조에서 현재 23조로 늘어났다.
지자체장들은 돈을 마음대로 쓰고도 법에 크게 걸리지 않는다.
지방선거를 없애고 대통령이 임명한 청렴한 공무원들이 시정을 맡아야 나라 살림이 제대로 된다.
지자체 예산을 국민배당금으로 돌려주어야 한다.
민주주의를 너무 좋아하지 말아야 하며,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다.
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미국 대통령도 건드리지 못할 카리스마를 가질 것이다.
- 허경영의 가르침과 시대적 역할
허경영은 구사도(九思道)를 통해 올바른 삶의 태도를 가르치고, 종교의 본질과 법의 한계를 설명하며, 자신이 천신하강(天神下降)한 존재로서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를 심판하여 지상낙원(地上樂園)을 건설할 것임을 강조한다.
3.1. 구사도(九思道)의 나머지 덕목
색사온(色思溫): 여자를 대할 때는 따뜻하게 대하라.
양반들은 아내에게 소리 지르지 않고 곳간 열쇠도 아내가 가지고 있었다.
아내가 바가지 소리를 내면 남편은 쌀을 구해왔다.
부부간에는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마음이 통했다.
라면만 먹는 유학생 아들을 본 엄마가 말없이 안아주는 것처럼, 마음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교의 선(禪)과 교(敎): 불교는 부처의 마음(선)과 부처의 말(교)로 나뉜다.
선은 부처의 마음을 따르는 종교이고, 교는 부처의 말을 따르는 종교이다.
조계종은 선을 위주로 하며, 부처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를 위주로 하는 종교는 경전을 번역하고 보급하는 데 중점을 둔다.
예수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며, 율법은 필요 없다.
십계명과 불교의 계율은 모두 ‘하지 마라’는 법이며, 법을 내세우는 자는 법 때문에 망한다.
예수는 율법보다 사람을 위한 마음을 강조했다.
석가는 설법한 적이 없으며, 자신의 마음을 보여주었을 뿐이라고 했다.
허경영의 강연은 그의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의사문(疑思問): 의심스러운 일이 있으면 남에게 물어라.
분사난(憤思難): 분한 마음이 생기면 환란을 생각하라.
분한 마음은 반드시 재앙을 몰고 오므로, 남편에게 욕을 듣거나 맞아도 복을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예수가 왼뺨을 때리면 오른뺨도 내밀라고 한 것은 복을 더 많이 짓기 위함이다.
시어머니에게 분한 마음을 가지지 말고, 욕을 듣거나 맞아도 복을 지었다고 생각해야 한다.
기독교의 구성령은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이다.
충(忠)의 의미: 충은 마음의 중심을 잡는 것이다.
충청도 사람들은 호남이나 경상도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잡는다.
3.2. 허경영의 정체성과 시대적 사명
허경영의 정체성: 허경영은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그의 이름과 사진에는 무한한 에너지가 있다.
천허권래(天許權來): 하늘에서 허경영이 온다는 의미이다.
하성부지(何姓不知): 그의 성은 알 수 없다.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공전멸병(空錢滅兵): 돈을 없애고 전쟁을 없앤다.
천신하강(天神下降): 하늘에서 천신이 내려왔다.
전 세계인의 얼굴을 바꾸고, 그의 이름과 사진은 떨어지지 않는 불가사의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허경영의 시대적 사명: 허경영은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를 심판하여 지상낙원을 건설할 것이다.
우성재야(牛聲在野): 천신이 하강한 후 그의 목소리가 전 세계에 퍼질 것이다.
세계통일(世界通一): 전 세계가 허경영을 통해 통일될 것이다.
현재 세계는 5억 명의 기아를 방관하고 있으며, 술과 담배에 돈을 낭비한다.
세계통일만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류심판(人類審判): 인류를 심판할 것이다.
지상낙원(地上樂園): 지상에 낙원을 건설할 것이다.
이러한 예언들은 예언서에도 나와 있다.
3.3. 허경영의 비밀과 인류 구원
싱가포르 회담의 비밀: 6월 12일 싱가포르 회담은 허경영이 주도하는 비밀스러운 계획의 일부이다.
싱가포르는 한반도 밑에 있으며, 좌청룡 우백호의 가운데 있는 지리적으로 좋은 곳이다.
김정남이 사망한 곳과 가깝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허경영은 전 세계를 주무르고 있으며, 모든 비밀을 알면 안 된다.
꿈을 통한 기회 제공: 허경영은 꿈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기회를 제공한다.
이성계가 꿈을 통해 왕이 될 것을 알았듯이, 허경영은 꿈을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특정인에게만 기회를 주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기회를 준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그를 찾아오는 자는 백궁으로 갈 것이다.
허경영은 많은 사람을 구원해야 한다.
종교의 위험성: 종교는 전쟁과 살육을 일으킬 수 있다.
이집트에서 이슬람교도들이 교회에 쳐들어가 150개의 교회를 불태우고 700명을 살해한 사건이 있었다.
종교는 서로 원수이며, 언제든 살육이 일어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종교의 위험성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