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28 1127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등장
그의 2018년 4월 28일 토요 강연으로,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경계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에 대한 경고와 등장. 남북 통일은 시기상조이며, 경제 교류를 통한 북한의 자립을 우선해야 한다. 한반도와 세계의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존재임.
- ‘통일’, ‘연방’, ‘조약’ 단어 경계
성동격서(城東擊西) 전략 이해: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치는 전략을 사용하며,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월남 패망 사례: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통일되었고, 지도자들이 속아 넘어갔으며, 많은 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 죽었다.
남북 통일의 위험성:
경제 격차: 남북한의 경제 격차는 45배에 달하며, 독일 통일 당시 3배 격차보다 훨씬 크다.
국민 생활 어려움: 현재 대한민국 국민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데, 2천만 명의 북한과 통일하는 것은 무모하다.
군축의 위험: 연방제 통일 시 군축이 제일 먼저 논의되는데, 아시아 통일 전까지 한반도에 군축은 위험하다.
헌법 문제: 북한을 국가로 인정하고 대화하려면 먼저 헌법을 바꿔야 한다.
대안 제시:
경제 교류 우선: 북한과는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을 잘 살게 해주는 것이 우선이다.
지하자원 활용: 북한은 세계 1위의 지하자원(금, 우라늄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의 기술력으로 이를 개발하여 상호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아시아 통일 후 북한 통일: 아시아 전체가 통일된 후, 2030년 세계 통일 1년 전에 북한과 통일해야 안전하다.
- 역할과 능력
신인의 시각: 일반인과 다른 시각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신인이다.
예언된 존재:
예언서 언급: 한국의 유명 예언가, 서산대사, 요한계시록, 격암유록, 천부경 등 여러 예언서에 언급된 존재이다.
2030년 세계 난제 해결: 2030년에 한국에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여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라고 예언되어 있다.
오링 테스트: 이름을 말하거나 생각하면 힘이 강해지는 오링 테스트를 통해 그의 능력을 증명할 수 있다.
국민 배당금: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월 150만원)을 지급하여 국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한다.
- 인간의 본질과 영생
관상과 인상:
관상: 외모나 형체를 보는 것으로, 믿으면 안 된다.
인상: 내면 세계를 보는 것으로, 마음속에 도장을 찍는 것처럼 인상적이다.
치아 건강과 마음: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바뀌어 치아 뿌리를 손상시키고 잇몸을 녹인다. 반대로 미소를 짓고 남을 사랑하면 침이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치아를 보호한다.
영생: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으며, 몸은 옷을 갈아입듯이 바뀌는 것이다. 다음 세상의 모습은 현생의 행동에 따라 결정된다.
‘통일’, ‘연방’, ‘조약’ 단어 사용: 이 단어들을 함부로 사용하면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것이며, 이러한 말을 하는 사람들을 영적으로 제재할 것이라고 경고한다.
미국만 기대하는 태도: 미국만 기대하는 것은 위험하며, 북한과의 관계는 중국과 미국이 조정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감성적인 판단: 우리 국민은 너무 감성적이어서 평화 분위기에 쉽게 속아 넘어갈 수 있으므로, 고단수 전략에 주의해야 한다.
성동격서(聲東擊西):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실제로는 서쪽을 치는 전략.
관상(觀相): 사람의 외모나 형체를 보고 판단하는 것.
인상(印相): 사람의 내면 세계를 보고 판단하는 것.
요절(夭折): 젊은 나이에 죽는 것.
성골(聖骨): 신라 시대 왕족 중 부모 모두 왕족인 경우.
진골(眞骨): 신라 시대 왕족 중 부모 중 한쪽만 왕족인 경우.
오링 테스트(O-ring Test): 특정 인물이나 개념을 생각했을 때 손가락 고리의 힘이 강해지는지 확인하는 테스트.
농약 혁명: 21세기 농약 혁명은 미생물로 농약을 대체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농산물의 품질이 향상되고 국민의 병원비가 절감될 수 있다.
한국인의 DNA: 한국인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고 땀 냄새가 없으며, DNA가 세계 최고로 좋다.
북한의 비참한 생활: 북한은 아직도 수세식 화장실이 없는 등 생활 환경이 열악하며, 경제 교류를 통해 이러한 문화를 개선해 주어야 한다.
미국의 비핵화 요구: 미국은 북한에 대해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Irreversibly)’ 핵을 제거(Dismantlement)할 것을 요구한다. 이는 북한에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며, 협상에 어려움이 예상된다.
한자
성동격서(聲東擊西)-(성(聲)-sound, 동(東)-east, 격(擊)-strike, 서(西)-wes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선각자(先覺者)-(선(先)-before, 각(覺)-awake, 자(者)-person)
선부자(先富者)-(선(先)-before, 부(富)-rich, 자(者)-person)
전지자(全知者)-(전(全)-all, 지(知)-know, 자(者)-person)
전능자(全能者)-(전(全)-all, 능(能)-able, 자(者)-person)
적화(赤化)-(적(赤)-red, 화(化)-transform)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인상(印相)-(인(印)-seal, 상(相)-appearance)
내면(內面)-(내(內)-inside, 면(面)-face)
외모(外貌)-(외(外)-outside, 모(貌)-appearance)
선(線)-(선(線)-lin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보살(菩薩)-(보(菩)-bodhi, 살(薩)-sattva)
왕금(王金)-(왕(王)-king, 금(金)-gold)
숙소(宿所)-(숙(宿)-lodge, 소(所)-place)
감성(感性)-(감(感)-feel, 성(性)-nature)
연방(聯邦)-(연(聯)-connect, 방(邦)-state)
조약(條約)-(조(條)-article, 약(約)-agreement)
군축(軍縮)-(군(軍)-military, 축(縮)-shrink)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게도당(稼稻黨)-(가(稼)-cultivate, 도(稻)-rice, 당(黨)-part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관상(觀相)-(관(觀)-look, 상(相)-appearance)
인상(印相)-(인(印)-seal, 상(相)-appearance)
내면(內面)-(내(內)-inside, 면(面)-face)
외모(外貌)-(외(外)-outside, 모(貌)-appearance)
선(線)-(선(線)-line)
부모(父母)-(부(父)-father, 모(母)-mother)
형상(形狀)-(형(形)-shape, 상(狀)-form)
보살(菩薩)-(보(菩)-bodhi, 살(薩)-sattva)
왕금(王金)-(왕(王)-king, 금(金)-gold)
숙소(宿所)-(숙(宿)-lodge, 소(所)-place)
감성(感性)-(감(感)-feel, 성(性)-nature)
연방(聯邦)-(연(聯)-connect, 방(邦)-state)
조약(條約)-(조(條)-article, 약(約)-agreement)
군축(軍縮)-(군(軍)-military, 축(縮)-shrink)
헌법(憲法)-(헌(憲)-constitution, 법(法)-law)
게도당(稼稻黨)-(가(稼)-cultivate, 도(稻)-rice, 당(黨)-party)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지하(地下)-(지(地)-ground, 하(下)-under)
자원(資源)-(자(資)-resource, 원(源)-source)
기술자(技術者)-(기(技)-skill, 술(術)-art, 자(者)-person)
우라늄(Uranium)-(우라늄(Uranium)-uranium)
원자탄(原子彈)-(원(原)-original, 자(子)-child, 탄(彈)-bomb)
원자력(原子力)-(원(原)-original, 자(子)-child, 력(力)-power)
발전소(發電所)-(발(發)-generate, 전(電)-electricity, 소(所)-place)
보석(寶石)-(보(寶)-treasure, 석(石)-stone)
이념(理念)-(이(理)-reason, 념(念)-thought)
사상(思想)-(사(思)-think, 상(想)-thought)
무역(貿易)-(무(貿)-trade, 역(易)-exchange)
수출(輸出)-(수(輸)-transport, 출(出)-out)
체제(體制)-(체(體)-body, 제(制)-system)
개관(開墾)-(개(開)-open, 간(墾)-reclaim)
조성(造成)-(조(造)-make, 성(成)-complete)
역사(歷史)-(역(歷)-pass, 사(史)-history)
전철(電鐵)-(전(電)-electricity, 철(鐵)-iron)
학자(學者)-(학(學)-learn, 자(者)-person)
문법(文法)-(문(文)-writing, 법(法)-rule)
단체(團體)-(단(團)-group, 체(體)-body)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선진(先進)-(선(先)-before, 진(進)-advance)
수세식(水洗式)-(수(水)-water, 세(洗)-wash, 식(式)-style)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소대변(小大便)-(소(小)-small, 대(大)-big, 변(便)-excrement)
치아(齒牙)-(치(齒)-tooth, 아(牙)-tusk)
산성(酸性)-(산(酸)-acid, 성(性)-nature)
알칼리(Alkali)-(알칼리(Alkali)-alkali)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치과(齒科)-(치(齒)-tooth, 과(科)-department)
피해자(被害者)-(피(被)-suffer, 해(害)-harm, 자(者)-person)
석가모니(釋迦牟尼)-(석가모니(釋迦牟尼)-Sakyamuni)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요절(夭折)-(요(夭)-young, 절(折)-break)
중풍(中風)-(중(中)-middle, 풍(風)-wind)
교통사고(交通事故)-(교(交)-cross, 통(通)-pass, 사(事)-matter, 고(故)-accident)
천사(天使)-(천(天)-heaven, 사(使)-messenger)
시기질투(猜忌嫉妬)-(시(猜)-suspect, 기(忌)-envy, 질(嫉)-jealous, 투(妬)-envy)
주석(主席)-(주(主)-main, 석(席)-seat)
획책(劃策)-(획(劃)-plan, 책(策)-scheme)
피부(皮膚)-(피(皮)-skin, 부(膚)-skin)
유전자(遺傳子)-(유(遺)-leave, 전(傳)-transmit, 자(子)-child)
낭비(浪費)-(랑(浪)-waste, 비(費)-expense)
경제(經濟)-(경(經)-manage, 제(濟)-aid)
휴게소(休憩所)-(휴(休)-rest, 계(憩)-rest, 소(所)-place)
무궁화(無窮花)-(무(無)-none, 궁(窮)-exhaust, 화(花)-flower)
무상(無上)-(무(無)-none, 상(上)-above)
천상천하(天上天下)-(천(天)-heaven, 상(上)-above, 천(天)-heaven, 하(下)-below)
유아독존(唯我獨尊)-(유(唯)-only, 아(我)-I, 독(獨)-alone, 존(尊)-honorable)
영원(永遠)-(영(永)-eternal, 원(遠)-far)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종교(宗敎)-(종(宗)-sect, 교(敎)-teach)
연인(戀人)-(연(戀)-love, 인(人)-person)
혼연일체(渾然一體)-(혼(渾)-whole, 연(然)-so, 일(一)-one, 체(體)-body)
독립(獨立)-(독(獨)-alone, 립(立)-stand)
방언(方言)-(방(方)-square, 언(言)-speech)
방둥이(房둥이)-(방(房)-room, 둥이-buttocks)
궁둥이(窮둥이)-(궁(窮)-exhaust, 둥이-buttocks)
엉덩이(엉덩이)-(엉덩이-buttocks)
권능(權能)-(권(權)-power, 능(能)-ability)
전략(戰略)-(전(戰)-war, 략(略)-strategy)
검증(檢證)-(검(檢)-examine, 증(證)-prove)
영구적(永久的)-(영(永)-eternal, 구(久)-long, 적(的)–ish)
폐기(廢棄)-(폐(廢)-abolish, 기(棄)-abandon)
흡수(吸收)-(흡(吸)-absorb, 수(收)-receive)
산모(産母)-(산(産)-give birth, 모(母)-mother)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appropriate, 금(金)-money)
성골(聖骨)-(성(聖)-holy, 골(骨)-bone)
진골(眞骨)-(진(眞)-true, 골(骨)-bon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하도(河圖)-(하(河)-river, 도(圖)-map)
낙서(洛書)-(락(洛)-Luoshui, 서(書)-book)
수생목(水生木)-(수(水)-water, 생(生)-birth, 목(木)-wood)
목생화(木生火)-(목(木)-wood, 생(生)-birth, 화(火)-fire)
화생토(火生土)-(화(火)-fire, 생(生)-birth, 토(土)-earth)
토생금(土生金)-(토(土)-earth, 생(生)-birth, 금(金)-gold)
금생수(金生水)-(금(金)-gold, 생(生)-birth, 수(水)-water)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지혜(智慧)-(지(智)-wisdom, 혜(慧)-wisdom)
해안(慧眼)-(혜(慧)-wisdom, 안(眼)-ey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계시록(啓示錄)-(계(啓)-open, 시(示)-show, 록(錄)-record)
핵전쟁(核戰爭)-(핵(核)-nuclear, 전(戰)-war, 쟁(爭)-fight)
도래(到來)-(도(到)-arrive, 래(來)-come)
난제(難題)-(난(難)-difficult, 제(題)-topic)
신출귀몰(神出鬼沒)-(신(神)-god, 출(出)-appear, 귀(鬼)-ghost, 몰(沒)-disappear)
빈라덴(Bin Laden)-(빈라덴(Bin Laden)-Bin Laden)
신통력(神通力)-(신(神)-god, 통(通)-pass, 력(力)-power)
범접(犯接)-(범(犯)-violate, 접(接)-contact)
하성무지(河聖無知)-(하(河)-river, 성(聖)-holy, 무(無)-none, 지(知)-know)
무부지자(無父之子)-(무(無)-none, 부(父)-father, 지(之)-of, 자(子)-son)
공전열병(空前絕後)-(공(空)-empty, 전(前)-before, 열(絕)-cut off, 병(病)-disease)
천래이이(天來異異)-(천(天)-heaven, 래(來)-come, 이(異)-different, 이(異)-different)
천부경(天符經)-(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영적(靈的)-(영(靈)-spirit, 적(的)–ish)
에너지(Energy)-(에너지(Energy)-energy)
와이파이(Wi-Fi)-(와이파이(Wi-Fi)-Wi-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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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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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성동격서 시대의 도래
강연자는 현재의 시대를 성동격서(聲東擊西)의 시대라 정의한다 . 이는 동쪽을 치는 척하며 실제로는 서쪽을 공격하는 전략을 의미한다 . 특히 평화와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경계해야 할 시기임을 강조한다 . -
월남 패망의 교훈
월남(베트남)은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赤化)되었다 . 당시 월남의 지도자들과 하버드 대학 출신 지식인들조차 이 전략에 속아 넘어갔다 . 그 결과 월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고, 수많은 국민이 보트피플이 되어 도망치다 목숨을 잃었다 . -
한반도 통일론에 대한 경고
강연자는 현재 한반도에서 통일을 이야기하는 자들을 정신병자라 칭한다 .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의 필요성이 없다고 단언한다 .
경제적 격차: 남한과 북한의 경제력은 45배 차이가 난다 . 이는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3배 격차보다 훨씬 심각한 수준이다 .
국민 생활의 어려움: 현재 남한 국민들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 이러한 상황에서 45배나 가난한 북한과의 통일을 주장하는 것은 제정신이 아니라고 말한다 .
결혼 비유: 통일은 경제적 격차가 큰 결혼과 같다고 비유한다 . 다섯 배 잘 사는 사람과의 결혼은 불행을 초래하듯, 경제적 격차가 큰 통일은 양측 모두에게 고통을 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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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와 전쟁의 역설
평화가 금방 올 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하다 . 1차, 2차 세계대전 모두 성동격서 전략으로 발발했으며, 3차 세계대전 또한 마찬가지일 수 있다 . 평화를 내세우며 군대 해체나 감축을 주장하는 것은 고단수 전략에 속는 것이라 경고한다 . -
헌법과 북한 문제
현재 대한민국 헌법상 북한은 국가가 아닌 반국가단체로 규정되어 있다 . 따라서 북한과 조약이나 협정을 맺기 위해서는 먼저 헌법을 개정해야 한다 . 같은 민족이라 하여 무조건 하나의 국가가 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아시아 전체가 통일될 때 북한도 함께 들어와야 한다 . -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경계
강연자는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다 . 이러한 단어들은 평화라는 이름으로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
연방제 통일의 위험성: 연방제 통일은 군축을 수반하며, 이는 한반도 안보에 치명적이다 . 아시아 연방이 먼저 창설되고 연방군이 조직된 후에야 북한이 연방에 들어오는 것이 안전하다 .
군사력 불균형: 남한과 북한의 군사력은 비교할 수 없다 . 북한군은 200만에 육박하며, 미군만으로는 방어하기 어렵다 .
경제 교류의 중요성: 북한과는 통일이 아닌 경제 교류를 통해 북한을 잘 살게 해 주어야 한다 . 북한은 지하 자원이 풍부하므로, 이를 개발하여 북한 주민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키는 것이 우선이다 .
문화적 격차: 남북은 언어, 문화 등 여러 면에서 큰 차이가 있다 . 이러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 통일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
- 관상과 인상: 사람을 보는 지혜
강연자는 사람을 보는 두 가지 방식인 관상(觀相)과 인상(印相)을 설명한다 .
관상: 외모, 형체를 보는 것이다 . 부모는 자녀의 선을 볼 때 인상을 보지만, 젊은 남녀는 관상에 빠지기 쉽다 .
인상: 내면 세계를 보는 것이다 . 마음속에 도장을 찍듯 깊이 남는 것을 의미한다 .
코끼리 비유: 코끼리를 만지는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을 다르게 인식하듯, 사람들은 허경영을 각기 다르게 본다 . 어떤 이는 사기꾼이라 하고, 어떤 이는 목숨 걸고 따른다 .
- 지도자의 상(相)과 역할
강연자는 여러 지도자들의 상을 언급하며 그들의 특징을 설명한다.
김정은: 왕금 이상(王金印相)으로,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하게 보인다 . 이는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왕자로 태어난 것과 같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덕을 크게 본다 .
트럼프: 사자 상(獅子相)으로, 강하고 단호한 성격을 지닌다 .
문재인: 수소 상(水牛相)으로, 얼굴에 악한 기운이 없다 .
허경영: 황룡 상(黃龍相)이나, 특정한 상이 없어 보는 사람마다 다르게 인식한다 .
-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
치아 건강은 마음가짐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
부정적인 마음: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변하여 치아 뿌리를 손상시킨다 .
긍정적인 마음: 어린아이처럼 웃으면 침이 알칼리성으로 변하여 치아를 보호한다 .
결론: 성질이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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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 사냥꾼의 깨달음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는 생명 존중과 깨달음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 사슴을 사냥하려던 사냥꾼에게 석가모니는 활을 자신에게 쏘라고 말하며, 진정한 짐승은 사람의 가슴속에 있다고 가르친다 . 이 가르침을 통해 사냥꾼은 깨달음을 얻고 중이 된다 . -
요절(夭折)의 의미
강연자는 한자 ‘요절(夭折)’을 풀이하며, 하늘을 거스르는 행위가 요절을 초래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 그러나 모든 요절이 나쁜 것은 아니며, 복이 있어 하늘에서 일찍 데려가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인다 .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하는 자는 현생에서 바로 요절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 -
한민족 DNA의 우수성
한민족은 세계에서 가장 좋은 DNA를 가지고 있다 .
피부: 한국인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며, 땀 냄새나 나쁜 체취가 없다 . 이는 다른 민족과 차별화되는 특징이다 .
생활 습관: 과거에는 목욕을 자주 하지 않았음에도 피부가 좋았으며, 물 낭비도 적었다 .
-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강연자는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
약자 보호: 사회는 가장 약한 사람들에게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 부유한 사람들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가난한 사람들은 숨 막혀 죽는다 .
실질적 도움: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은 젊은이들의 결혼 문제, 노부모 부양 문제 등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 .
국가 발전: 국민 배당금은 대한민국에 희망을 주고, 아시아 통일과 세계 통일까지 이끌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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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골(聖骨) 대통령의 등장
대한민국에는 지금까지 진골(眞骨) 대통령만 있었다 . 이제는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인 성골(聖骨) 대통령이 나와야 역사가 바뀐다 . -
예언과 허경영
강연자는 여러 예언서와 경전에서 허경영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고 말한다 .
서산대사 예언: 2030년경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氣)를 발산하는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의 잘못을 심판하고 벌을 가할 것이라 예언했다 .
요한계시록: 요한계시록 19장 11절부터 16절까지의 내용도 허경영의 등장을 암시한다 .
천부경: 천부경 등 여러 경전에서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 가장 정확하게 나와 있다 .
영적 에너지: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는 한국의 위기 상황에서 나라를 안전하게 지킬 것이다 .
- 오링 테스트의 증명
강연자는 자신의 영적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오링 테스트를 활용한다 . 허경영의 이름을 생각할 때와 다른 인물의 이름을 생각할 때의 힘의 차이를 통해 그 능력을 보여준다 . 이는 허경영의 존재가 단순한 말이 아닌 실질적인 힘을 가지고 있음을 나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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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농약 혁명과 한반도의 미래
21세기 동예 농약 혁명은 국민들이 먹는 음식에 농약이 가득한 현실을 바꾸는 것이다. 농약을 미생물로 개발하여 농약 없이 농사짓도록 할 것이다. 그러면 일본이 우리나라 농산물을 가져가려고 난리가 날 것이다. 농민들이 만들어 놓은 것은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갈 것이다.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이고 뒤에는 디귿자 산맥이 있어서 농약이 날아올 곳이 없다. 농약 공장을 없애면 골프장도 농약을 안 쓰고 다른 것으로 할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먹는 물이 좋아질 것이다. 농사지은 것을 싱크대에 씻어서 먹으면 된다. 우리 국민의 농약으로 인한 병원비 상승이 절반 정도 줄어들 것이다. 농약 때문에 한강물에 농약과 하이타이가 다 섞였다. 여러분이 먹는 이 물이 우리를 망치고 있다. 서해 바다, 동해 바다, 바닷속이 하얗게 변했다. 여러분이 세탁한 하이타이, 농약 등이 들어가서 바닷속 미역이 다 없어졌다. -
정치 개혁과 3천 명 숙청
나는 가만두지 않을 장관, 가만두지 않을 정치인이 너무 많다. 3천 명을 잡아들일 것이다. 내가 붙이는 죄명은 내가 붙이지, 판사가 붙이지 않는다. -
허경영 총재에 대한 찬사
이 시대의 선지자이자 선각자, 선부자이신 허경영 총재님, 그리고 전지자, 전능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말씀을 보낸다. -
해외 지지자들의 방문
태국에서 오신 분이 꽃다발을 가져왔다. 미국에 갔다가 오니 꽃다발을 준 사람이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 하나뿐이었다. 공항에 한 명 나왔는데 꽃을 들고 온 사람이 없었다. 사람은 마음이 아름답다. 그 꽃도 얼마나 좋은가. 우리가 많이 본받을 점이 많다. 한국 사람들은 제정신이 없다. 태국은 분단국이 아니지만, 우리는 분단국이라 정신이 딴 데 가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허 총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다. 나는 총재님을 직접 뵌 적이 없어서 직접 뵈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다. 유튜브를 한 달 정도 봤는데, 총재님께서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오라고 하시는 것 같아서 왔더니 정말 여기 계셨다. 물질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물질이 오면 마음에 한 번 더 가는 것이다. -
성동격서 시대와 통일론 비판
오늘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에 대해 말한다. 성동격서는 공산주의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리는 것이다.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월남이 통일을 내세우다가 적화되었다. 월남의 지도자들은 모두 넘어갔고, 하버드 대학을 나온 배운 사람들도 모두 속았다. 속아서 월남은 역사 밖으로 사라졌다. 전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가 많이 죽었다. 우리나라에서 통일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이다.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없다. 45배 경제 차이가 난다. 옛날에는 10배였지만 이제 45배 격차가 난다. 독일이 통일될 때 3대 1이었다. 동독이 3배 가난했지만, 북한은 우리보다 45배 가난하다. 지금 우리나라도 생활이 어렵다. 진수성찬은 권력 잡은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닥쳐 있다. 자녀 결혼, 노후 문제, 애들 집 사주는 문제, 주택 문제 등 안 걸려 있는 것이 없다.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하는데, 우리나라보다 45배가 적은 2천만 명의 사람들과 통일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제정신인가?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
통일의 조건과 비유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된다. 5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된다. 그것은 가서 안 입고 와서 살 수가 없다. 시어머니 얼굴을 보면 싫다고 할 것이다. 부잣집은 전부 영어만 한다. 며느리가 전부 미국 유학 갔다 온 박사들이다.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 좀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그들끼리 화가 난다. 영어로 이야기한다.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느리들 앞에서는 전부 영어로 이야기하니 욕을 하는지 뭐 하는지도 잘 모른다. 아주 세게 해버리는 것이다. 부잣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살펴서 나와 이혼한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다. -
평화와 전쟁의 역설
지금 여러분은 제정신이 아니다. 지금 우리가 북한하고 평화 이야기를 하니 평화가 금방 오는 것 같은가?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가?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것이다. 1차 대전, 2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이 일어났다. 3차 대전도 마찬가지이다.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가 좋겠는가? 군대를 줄이자고 한다. 군대를 줄이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 것이다.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하다.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 나는 거 아니냐며 불안해하다가, 평화를 내주면 전 국민이 다 자빠져 버린다. 그런 고단수 전략이 있다. 국가와 국가끼리는 그렇다. 그러나 북한은 우리 헌법에는 국가가 아니지만,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회의를 하고 있다. 국가로 인정해주고 대화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대화를 하려면 헌법 먼저 바꿔야 한다. 헌법에 북한을 괴뢰 당이라고 넣어놨다. 우리 헌법에는 남북은 대한민국의 한반도 안에서는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고 되어 있다.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을 하든지 협정을 하든지 할 것 아닌가. -
아시아 통일론과 북한 문제
같은 민족이라고 다 나라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가? 같은 민족이라도 떨어져 있을 수 있다.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를 통일할 때는 들어와야 한다. 그때는 적화될 위험이 없다. 우리는 아시아 통일을 하기 전에 북한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이 전부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것을 각오해야 한다. -
관상과 인상, 그리고 허경영
나는 여러분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다르다. 신인은 여러분이 보는 것과 다르다. 여러분은 무엇을 보는가? 관상이라고 한다. 관상은 형상을 보는 것이다. 이것은 그냥 형체를 보는 것이다. 관상은 그렇다. 그런데 형상은 무엇인가? 관상을 다른 말로 인상이라고 한다. 인상이 이것을 인상이라고 안 하고 여기서는 관상이라고 한다. 관상이다. 그런데 실제는 사람에게 무엇이 붙어야 하는가? 코끼리 상자가 붙어야 한다. 그러면 코끼리 상자가 붙으면 여기에 무엇이 붙어야 하는가? 도장 인장 상이다. 도장 인자와 관상과 인상은 다르다. 이것은 관상이라고 한다. 이것은 형체를 위주로 보는 것이다. 그러면 인상은 무엇을 보는가? 내면 세계를 본다. 내면 세계를 아주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라고 한다. 외모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다.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는 것은 마음에 든다는 소리이다. 그래서 이것은 도장을 찍어버리는 것이다. 마음속에 그 도장이 들어가는 것이다. 아주 인상적이다는 말이다. 그러나 관상은 무엇인가? 외모가 마음에 든다는 것이다. 조상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무엇을 보는가? 인상을 보는 것이다. 인상이 상자 붙는 형상을 보는 것이다. 그런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무엇을 보는가? 형상, 형체를 보는 것이다. 껍데기, 껍데기이다. 그리고 저 관상을 보는 것이다. 관상에 빠져서 그렇다. 이 인상은 믿으면 안 된다. 이것은 믿으면 안 되는 것이다. 이것은 인상은 무엇인가? 이것은 믿을 수 있는 것이다. 코끼리 상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큰가? 그런데 길을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한다.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부대같이 생겼다고 한다.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바이퍼같이 생겼다고 한다.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른 것이다. 그것을 상이라고 한다.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달라진다.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다른 것이다. 허경영을 어떤 사람은 사기꾼이 아니냐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목숨 걸고 달라붙는다. 이번에 대한항공을 탔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라고 했다. 대한항공 직원들이 그 사무장이 20몇 년 되었다고 하더라.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들도 내 광팬이 많다고 한다.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한다. 그래서 내가 상당히 대우를 잘 받았다. 비행기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는 것이다. 가는 데마다 시달린다. 나는 여러분은 복이 많지만, 나는 이 눈꺼풀이 붙을 복이 없다. 집에 가면 12시, 1시까지 전화가 온다.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것이다. 굉장히 어려운 것이다. 미국 가서 전화 로밍을 해놓으니 고생문이 열려 있는 사람이다. 남에게 항상 인상을 잘 보여야 한다. -
인물들의 관상 분석
지금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 사자 상이다. 김정은을 보니 왕금 이상이다. 이병철과 상이 같다. 눈에 악이 없고 순수하다. 눈동자를 보면 상당히 그 눈이 왕금 이상이다. 특별히 눈이 독하게 생겼다거나 그런 눈이 아니다. 눈이 아주 미소년처럼 순수하게 보이더라. 눈이 왕금 이상이라고 한다. 이병철 씨가 금생에 와서 돈을 벌었는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왕자로 태어나는 것이다. 왕금은 부모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을 얻는다.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것을 죽는 사람이 왕금이다. 아버지가 거미줄을 쳐 놓으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서 아버지 거미줄로 걸려든 것만 거두면 된다.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놓았다. 아버지는 청이다.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눈이다. 모든 사람들이 절절한다. 나는 황룡 상인데 나는 상이 없다. 신인은 그렇다.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다르다.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렵다. 나는 굉장히 순하지만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한다. 아주 센 사람들은 딱 잡아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상인가? 수소상이다. 그 상이 만났다면 그렇다. 내가 미국에 갔다 오는 그때이다. 우리 국민들은 너무 감성적인 것이 위험하다. 통일이 왔더니 벌써부터 뭐가 왔더니, 민간 교류 외에는 절대로 이런 연방 통일이라는 글자가 나오면 안 된다. 연방이라는 말을 하는 자는 용서하면 안 된다. 무조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 전번에 미국 갔을 때 우리나라가 전쟁 촉발 직전에 내가 무엇을 했는가?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서 뚜껑 열어서 바꿔놨다고 했다.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다. 이 왕금 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엄청 보는 것이다. 백두 혈통이라는 것은 북한에서는 독립운동을 했기 때문이다. 김일성 초대 주석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그렇다. 나도 대통령이 되면 독립운동한 사람은 지금 손자까지 돈을 준다. 한 달에 30만 원이다. 나는 증손자까지 줄 것이다. 독립운동한 사람은 증손자까지 또 봐서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다. 지금은 손자까지 된 것을 폐지하고 증손자까지 줄 것이다. 북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독립운동한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후손이 아니면 지금 그 자리에 앉아 있을 수가 없다. 북한에서는 그렇다. 잘나서 있는 것이 아니다.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한 백두산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이다. 김정은이 거기 있는 것이다.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가 다르다. 일반 사람의 상이 아니다. 그 사람에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들은 사라진다. 그중에도 후계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다르다. 이 왕금 이상, 이명이나 이창이, 이이나 다 잘생겼지만 왕금 이상은 이건희 하나뿐이다. 이 말로 하면 종신 자식이라고 한다. 아버지 어머니의 대를 이을 자가 종신 자식이거나 그렇다. 아무리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중에 한 명이다. 그 외 자식들은 찌질하게 싸우다가 중국으로 가고, 이명 씨는 중국에서 돌아갔다. 이창 씨는 폐가 나빠서 일찍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들이 다 몰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금 이상으로 남았다.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생겼는가? 거미줄같이 생겼다. 거미줄 쳐 놓은 것처럼 생겼다. 이것이 반도체이다. 여기에 걸려들면 주워 모으면 되는 것이다. 김정은 씨 걷는 것이나 이건희 걷는 것이 비슷하다. 거미가 기어가는 것이다. 이건희는 이렇게 걷는다. 거미처럼 걷는다. 그래서 왕금 이상이다. 트럼프는 사자 상이다. 문재인은 수소상이다. 사람은 별로 악한 것이 얼굴에는 없다. 내가 이런 이야기를 한다. 누구를 칭찬하면 안 된다.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이 상당히 좋고, 특징은 그 부인들이 인상이 좋다는 것이다. 이건희 씨 부인 인상이 좋은가? 그렇다. 그러나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또 다르다. 자기가 타고나긴 했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다. 내가 박근혜를 예언한 것이나 삼성을 예언한 것이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는가? 없다. 만약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이다. -
통일, 연방, 조약의 위험성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무슨 통일인가. 지금 만약 여러분이 오늘 강의에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 위기가 온 것이다. 진짜 위기가 우리 앞에 온 것이다. 평화라는 이름으로 그렇다. 금방 전쟁 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하는 것이다. 북한하고는 무엇만 해야 하는가? 경제 교류이다. 어떻게 사는가? 우리보다 45배 못 사는데 우리는 1이고 여기는 45이다. 1대 45이다. 얼마나 우리보다 뒤처져 있는가? 이런 나라와 통일을 한다면 한국 경제는 망해버린다. 연방제 통일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내는 것이 군축이다. 한반도는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군축이 있으면 안 된다. 나는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것은 좋다고 본다. 얼마든지 만나는데 경제 교류해서 북한을 잘 살게 해주겠다고 해야 한다. 다른 나라를 도와주니 그래서 나라는 같은 민족이라 나라는 달라도 관계가 없다. 북한은 북한으로서 개발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북한이 마지막 통일이 되는 것이다. 아시아 통일을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 통일하기 1년 전에 북한하고 통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 한반도 무슨 연방이 통일이다, 평화 조약이다, 이런 것은 절대 위험하다. 두 분이 상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이 인간들에게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오늘 그래서 제목을 성동격서라고 했다. 동쪽을 치는 척, 평화를 치는 척하는데 뒤에는 무엇이 있는가? 군축해서 미군들을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이다. -
북한의 지하 자원과 경제 교류
북한은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1위이다.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이다. 우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해 온다.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가져온다고 돈을 몇십 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다. 북한의 자원이 많으니 북한은 못 살아도 지하 자원만 팔면 엄청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하다. 광산이 있다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무엇을 해 줄 수 있다. 보로도 놓아주고 집도 지어주고 서로 잘 살게 되는 것이다. 무슨 통일이 그렇게 급한가?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또 자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값을 쳐서 주면 된다. 그러면 해외 수송비가 안 나간다. 우리는 서로 도울 수 있다. 지하 자금이, 지하에 있는 것이 우리는 220조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이다. 몇천조, 3천조, 4천조이다. 자기들 주장은 그거보다 더 많다. 우리가 주장하는 것은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것이다. 북한에 가서 광산만 파면 우리는 기술자가 많다. 어마어마한 금이 나온다. 북한은 금이, 세계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에 거의 없다. 그런데 북한은 영토 전체가 우라늄이다. 원자탄 만드는,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가 있다. 우라늄이 세계 최고로 많다. 북한은 왜 그렇게 보석을 많이 가지고 있는가? 하늘이 우리가 만들 때 남한에는 농사지을 비옥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은 땅속에 금을 많이 묻어 주었다. 다 먹고 살게 해주는 것이다. 사우디 사람들은 논밭이 없다. 거기는 기름을 주는 것이다. 부모는 자식들한테 안 해주는 것이 아니라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준다.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주고, 북한 같은 데는 춥고 농사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을 넣어준다. 보석을 넣어주는 것이다. 그러면 또 북한은 먹고 사는 것 아닌가. 그런데 그것을 문호를 개방하고 나라에서 핵을 만든다고 할 때는 그 자원을 누가 가져가지 않는다. 팔기가 어렵다. 북한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해야 한다. 유엔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한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거기에 무슨 이념이 있고 사상이 필요한가? 그렇다. 우리가 북한을 보는 시각은, 그들이 무역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은가?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이다. 무역은 우리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다. 그런데 광물 자원을 만약 가져가라고 하고 북한이 유엔에서 경제 제재가 해제되고 남북이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많다. 180배이다. 수출이 우리가 북한보다 180배이다. 북한이 만약 광물 자원을 외국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갈 것이다. 우리는 손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팔아야 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해주면 저들이 파 가지고 돈을 내놓는다. 돈 덩어리이다. 나라 전체가 그렇다.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를 고집하면 그것을 팔아먹을 수가 없다. 그 판 자리에다가 아름다운 시설을 만들어 주고, 벌거벗은 산이 있으면 무엇 하는가? 아름답게 숲을 조성해야 한다. 그것을 팔고 나서 거기를 산을 개간하고 자원을 뜯어낸 자리에는 숲을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 줘야 한다. 그런 구상이 세계 통일할 머릿속에는 있다. -
남북 언어와 문화의 차이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두 사람이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다. 이 역사를 쓰는데 북한은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역사이다. 우리는 무엇이라고 부르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것은 전철 역사가 되었고, 이 역사는 전철역이나 기차역, 그것을 역사라고 한다. 북한은 있는 그대로 쓴다. 한문 사전에 보면 역사가 맞다. 이승만이 맞다. 이성만이 아니다. 이렇게 있는 그대로 쓴다. 북한은 역사, 이것은 역사, 지하철역, 기차역이다. 이것을 발음이 김정은은 사, 여기는 역사이다. 이런 갭이 있다. 앞으로 언어도 통일해야 한다. 문화와 경제가 먼저 가야 한다. 글자를 보는 것도 다르다.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이 너무 차이가 있다. 이런 것부터 사전이나 모든 것이 앞으로 통일이 되어야 한다. 문법부터 그렇다. 우리는 이런 것을 학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하고 통일이, 어린애들이 통일이 안 생기, 북한 애들하고 남한 애가 같이 무엇을 한다면 이것이 말이 맞는가? 안 맞는다. 안 맞는 것이다. 저들이 배운 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는가? 이런 것을 통일해야 한다. 할 일이 많다. 그래서 통일이라는 말은 절대 쓰지 말아야 한다.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이다. 이것을 쓰면서 북한한테 막 무엇을 통일 단체들이 들고 일어날 때이다. 우리나라가 6.25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들이 서로 난리가 났었는가. 그런 것을 하면 안 된다. -
허경영의 민족 운명 예언과 연방론 비판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 이 단어이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내가 기록해 둔다. 나중에 기록해 두고 거기에 정 문제를 일으킨다면 영적으로 제재할 것이다. 두 번째, 연방은 안 된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이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는 안전하다. 연방군이 먼저 창설되어야 한다. 연방군 없는데 남북이 연방을 하는가? 대한민국 군인들하고 북한 군인이 같은가? 절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가면 미군이 거의 없다. 오키나와, 이런 데 좀 있다. 그 군인이 얼마 안 된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깝다. 이것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다. 미군 다 해봐야 오키나와에 있는 사람 얼마 안 된다. 미국 본토에 미군이 있는가? 없다. 모집해야 한다. 전쟁 나면 그렇다.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 기간이 있다. 그때 이미 전쟁이 끝난 후이다. 크게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만약 미국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가 될 때는 위험하다. 지금 분위기는 좋고 남북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은 보지만,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고 이것을 조정하는 자는 중국과 미국이다. 조연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다. 이미 회담은 그 사람들이 다 해서 질서를 잡아 놓았다. 그다음에 이제 조연들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보고 속아서 우리나라가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한다. 내가 미국 가서 안 온 것이 좋겠는가? 아니다. 이 역사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을 먼저 일치시켜야 한다. 연방, 연방이 통일이나 이런 영토적 문제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하면 안 된다. 먼저 정신적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다음에 딴 데 원료 팔아줄 것, 북한 것 팔아주면 되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서로 삶이 대등해졌을 때 통일이라는 것이 자연스럽게 와야 한다. -
북한 주민의 삶 개선과 문화 교류
우리는 북한에 지하자원 계약을 많이 해야 하고, 지하자원을 많이 개발해 오는 만큼 북한 사람들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줘야 하고, 주택을 개량해 줘야 한다. 우리 선조들,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은 예사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수세식 화장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릴 때 그렇다. 그런데 지금은 서울 시내, 대한민국의 최신식 화장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다. 길거리에서 아무 힘 없는 노인 한 분을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를 얼마나 바꿔 놓았는가. 그런데 북한 사람들은 그런 것이 있을까? 없다.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 가지고 화장실 하는 사람도 없다.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 휴지 역할을 했고, 산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다.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렇게 했다.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것이다. 너무너무 공중 화장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했다.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 엎드려 절을 해야 하는데, 그럴 수는 없고 마음속으로 그렇다.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에서 소대변 보다가 밤중에 빠져서, 어린애가 빠져서 화장실 빠져서, 그리고 엄청 귀신 나온다고 하고 그때 무서운 화장실이었다. 그런데 우리 민족이 이만큼 좋은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한다. 얼마나 좋은 휴지가 있는가.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을 쳐다보면 눈물 나는 것이다. 눈 뜨고 못 본다. 어디서 샤워를 하는가? 1년 내내 샤워 한 여자 없다.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을 해봤다.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것을 넣어서 저를 샀나? 저게 무엇 하는 건가 그랬다. 시원하다.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다.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것이 시설이다. 그런데 서울에 오니 막대기를 가지고 일수하는 것이다. 그래도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로 많이 먹는다. 콩도 날로 막 먹는다. 이가 튼튼하다. 이는 이빨은 굉장히 조심해야 한다. -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의 상관관계
치아는 여러분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것을 알아본다. 침이 산성으로 바뀐다.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한다.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는가? 이빨 뿌리 쪽을 녹인다.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뿌리 쪽이다. 여기에 잇몸이 이렇게 있다. 여기에 침이 들어간다. 남을 욕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침이 여기에 들어가서 이빨 이것을 갉아먹는다. 여기가 산성화되어 버리는 것이다. 침에 독이 생긴다.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질질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한다. 그 침은 약이다. 알칼리성이다.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 뿌리에 영향이 강하지 않다. 어린애 침은 소독제이다. 어른 침은 무엇인가? 독약이다. 이 침이 남에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긴다. 나쁜 침이 생겨서 하루 종일 욕을 한 다음에 양치도 안 하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는다. 잇몸이 녹는 것이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른다.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든다. 이빨 뿌리가 그만큼 닳아버린다. 침이 얼마나 독하겠는가.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다 씹으면 고기가 녹는다. 닭 다리, 돼지 껍데기를 입에 놓고 있어 보라. 돼지 껍데기가 녹는다. 한참 있으면 그렇다. 성질 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껍데기를 넣으면 껍데기가 금방 녹아버린다.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를 보호해주느냐, 둘 중에 하나이다. 미소를 생글생글 지으면 이빨이 좋아진다. 침에 독기 없다.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서 그것을 커피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다고 한다. 독이 그만큼 입에 독이 많이 생긴 것이다.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하는가? 안 해야 한다. 미워하면 잇몸 사이가 이렇게 죽어 들어간다. 여기에 세균이 막 이때다 하고 번식하는 것이다.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여기에 침이 들어가서 여기에 세균을 다 죽여 버린다. 알칼리 침으로 바뀌어서 그렇다. 잇몸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다가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되는가? 흔들려서 빠지는 것이다. 내가 지금 32년을 써야 하는 이빨이 아픈가? 아니다. 이빨을 오래 가져가야 한다. 남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는가? 끌어안고 싶어 안는 것이 아니다. 이빨이 천하 오래 버티려고 그렇다. 그만큼 치아를 조심해야 한다. 치아 사이에 무엇이 들어간다. 독한 침이 들어가면 여기가 녹아 들어갈 것이다. 녹아 들어가면서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것이다.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 여기 치과 원장님이 계신데, 강 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것 아닌가 모른다. 또 그렇게 해서 전부 다 성질 안 내서 치과 망하는 것 아닌가 모른다. 우리는 말을 한마디 하려고 하면 피해자가 있을까 봐 걱정이다. 지금 이 이야기를 하니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다. -
석가모니의 가르침과 요절
석가모니가 옛날에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노루를 쫓아가는 것이다.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간다. 화를 겨눠 쫓아가는데 내가 이야기했다.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가 막았다.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자가 석가모니 전생이다. 그것을 쏘지 말라고 했다. 왜 당신은 화살을 거기에 쏘려고 하느냐, 사슴한테.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왜 그것을 쏘려고 하느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것을 보라고 했다. 내가 저것을 쏴야 내가 먹고 사는데. 그렇다. 그러면 사슴을 수천 마리를 그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 있다고 했다. 그렇다. 그냥 화살 한 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것을 쏘느냐. 한 번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쏘려고 하는가? 된다.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가 버렸다.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하지 않는가. 그럼 그것을 어떻게 쏘느냐니까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해서 쏘라고 했다. 거기에 제일 짐승이 많이 들어앉아 있다고 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 철학적으로 바뀔 것 아닌가.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다.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고 했다. 짐승도 많이 있다고 했다. 그것을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것이라고 했다. 이 세상에 그렇다. 가만히 두고 보니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하다. 그래서 그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다.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떼거리밖에 안 된다.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하느냐? 저 사람 말 듣고 보니 내가 괜히 죄 없는 짐승만 맨날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도를 배우는 것이 낫겠다고 했다. 이래서 그 사람이 중이 되어 버렸다. 석가의 전생이 전생인데, 이것이 무슨 말, 무슨 글자인가? 이것이 무슨 자인가? 화살 시 자라고 했다. 화살 시이다. 화살 시인데, 이것은 무슨 자인가?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하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무슨 자인가? 실 자이다. 이것은 실 자이다. 이것은 무엇인가? 요절할 요 자이다. 잘 보라. 이것이 땅이다. 땅이다. 이것은 하늘이다. 하늘을 기울었다는 말이다. 하늘을. 사람이.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것이다. 이런 사람은 전부 재명이 못 산다. 요절 된다는 말이다. 요절. 자동적으로 정리해 버린다. 요절 요 자이다. 요절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 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다. 그러면 죄를 안 지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것은 화살 시이다. 하늘을 가렸지만, 없으면 하늘 천 자이다. 하늘을 가리고 있는 것이다, 이 화살이.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 이 화살 숫자이다. 이것은 사냥꾼의 직업이다. 화살 시는 사냥꾼들은 이렇게 되는 것이다, 요절하는 것이다. 나중에 그래서 요절하는 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갑자기 중풍이 와서 요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만,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다. 다 100% 요절이 아니다. 어떤 이쁜 사람은 하늘에, 그래서 이쁜 사람 다 일찍 간다. 그것은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세상에 보내서, 조용필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 질투하는 천사들이,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다르다. 좋은 세상에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것이다. 자기들이, 배호 같은 사람은 갈 때 가버린다. 일찍 요절한다고 다 나쁜 것은 아니다. 요절하더라도 복이 있는 사람이 요, 복이 없는 사람 죄를 지어서 요절, 안 좋다. 이것은 전생에 와서 요절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에서 잘못해서 요절하는 사람이 더 많다. 허경영에게 이상한 말을 해서 요절한 사람이 많이 있다. 많이 봤다. 현생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 날려버린다. 절시 버린다. 이것을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시킨다고 했다. 이런 이야기 한 번 하면 요절시킨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것이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의 주석이나 이런 세계적인 인물일지라도 우리 한반도에 이런 것을 함부로 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것이다. 군대가 느슨해지면 안 된다. 요절 이야기하니 무섭다. 하늘을 가리면 안 된다. -
한국인의 DNA와 피부
지금 남북이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은 것이 무엇인가 하면, 한 민족만, 한 민족, 한 민족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한 민족이 제일 좋은 것이 하나가 있다. 피부에서 한 민족은 향이 나온다. 한국 여자들은 옆에 가면 다 좋은 향이 난다. 그런데 일본, 중국, 미국, 한국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가 누렇다. 이렇게 누런가? 그리고 털이 많다. 그 털 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된다. 그 사람들 옆에 가지 못한다. 그런데 한국 남자와 여자는 피부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것이 없다. 의사들이 그것이 이상하다고 한다.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를 해 보니 왜 한국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것이 없다는 말이다. 한국 사람만큼 피부가 좋은 사람도 없다. 복을 받았는가? 받았다. 미국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 보니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를 많이 발랐다. 밥맛이 다 달아나 버린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다. 한국 사람들은 유전자가 좋은가? 좋다. DNA 세계 1등이다. 엄청 좋다.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다.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목욕했을까?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들어서 막 목욕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다. 목욕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 등 같아서 어릴 때 내 손등이 때가 가지고 이것을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다. 시커멓고 거북이 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고 피가 철철 난다. 그래도 절대 목욕하는 일이 없다. 목욕할 것도 없지. 그렇다. 그래도 우리 민족의 피부가 세계 1위이다. 미국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쓰는가? 물을 많이 낭비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것을 많이 낭비 안 했다. 우리 민족은 DNA가 아주 최고이다. -
북한의 위생 환경과 경제 교류의 필요성
지금 북한 민족들은 제대로 수세식이 없다.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경제 교류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를 만들어 줘야 한다. 여러분이, 갑자기 남북이 교류가 되어서 우리가 북으로 막 몰려 가면 여러분이 들어갈 화장실이 없다. 그렇게 많지 않다.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화장실 있어야 하고 다 많아야 하지 않는가.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는가? 없다. 그런 준비를 해야 한다. 쓸데없이 통일이 뭐니 이런 데 시달리면 안 된다. -
조약의 위험성과 허경영의 강의
조약이 있다. 사람이 없어질 때 평화 조약을 했는가? 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한다. 함부로 발행하면 안 된다.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눈을 열 배로 뜨고 쳐다봐야 한다. 오늘 이 강의, 내가 미국 온 사람이 강의가 나는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도 없다. 바빠서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다. 전화가 와서 그 일어나는데 전화 받다가 보니 여기 올 시간이 다 된 것이다. 그렇지만 강의 제목은 내가 여기서 정하고 여기서 강의하는 것이다. -
무궁화와 영생의 의미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가? 방, 궁이다. 이것은 무궁할 때 궁이다. 무궁할 때 궁자이다. 무궁화이다. 없을 무, 자이다. 무궁할 궁자, 꽃 화자이다. 무궁화이다. 그때 이것이 궁자이다. 이것이 무슨 공짜라고? 궁이다. 다할 궁자이다.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는 말이다. 그러면 다 다했다는 말이다. 다할 궁이다. 없음이 없다는 말이다. 대단하다. 없음. 무궁화는 말은 없음이 다해 버렸다. 대단하다.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다. 영원하다. 무상이다. 그러면 무상 하면 내 위에가 없다는 것 아닌가? 이것보다 더 높은 것이 있는가? 없다. 위가 없으니 최고로 높은 것 아닌가? 어디까지 올라가야 하는가? 끝도 없다. 무상이다. 옛날에 이런 말이 있다. 천상, 천하.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늘 위와 하늘 아래. 하늘 위라는 끝이 있는가? 없다.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 독존. 유아가 혼자 이렇게. 유아 독존이다.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무상과 무하이다. 무상도 없고 무하도 없는데 거기에 유아,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 그것이 여러분이다. 여러분 개개인이 그렇다. 여러분은 언제 태어났는가, 언제 죽는가 이것이 있는가? 없다.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다.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것이다. 하늘 궁을 가든 지옥을 가든 여러분은 계속 돌아다닌다. 이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것이다. 내가 하얀 양복 입고 나와 보라. 또 다른 사람 같다. 춤. 무슨 저 날라리 같은. 옷을 바꿔 입는 것밖에 안 된다. 여러분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것이다. 왜 바꾸는가? 이 세상에 살은 점수에 따라서 옷이 배긴다. 그런데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에 자기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하는 것이다. 끝까지 남하고 싸우면 다음에 네 옷이 좋아지는가? 안 좋아진다. 이상한 옷이 나오는 것이다. 얼굴이 아름다워지는가? 아름다워지지 않는다. 허경영 흉을 보면 되는가? 안 된다. 그것은 옷이 제일 더러워져 버린다. 제일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다른 사람 흉을 본 것은 그나마 그래도 좀 봐 줄 만한 얼굴로 나온다. 그런데 허경영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지는가? 안 좋아진다. 안 좋아지는 것이다. 내가 미리 알려주니 대단히 고맙다. 조심해야 한다. 넘어가지 말아야 한다. 여러분은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오직 여기에 최정인이다.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 유전자는 계속 그 영혼은 바뀌지 않는다. 수천 년, 수조 년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을 섞을 수 있는가? 없다. 아버지가 아무리 죽고 가고 엄마가 아무리 죽어도 자식이 대신할 수가 없는 것이고, 어머니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다. 자기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다.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셔서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지금 나한테 물어봤다. 82살이라고 했다. 지금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신다. 병원에 계신다고 했다. 엄청 스님이 효녀이다. 아버지를 생각한다. 아버지가 언제까지 명운에 있는데 버티시느냐고 했다. 내가 뭐라고 해 줘야 하는가? 그것을 어느 정도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것이 있다. 누가 당신의 부모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고 하면 사람이 단순해져 버린다.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이것이 90까지 병원에 누워 있는 것 아니냐고 하면 얼마나 실망을 하겠는가?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것이다.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행복이다. 지금 병원비가 막 들어가도 무엇을 저러시나. 또 한 두 달 있다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써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되는가? 안 된다. 그러면 불효 자식이 나오는 것이다. 20년을 더 산다고 하면, 우리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이것이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마음속으로 그렇다. 그래서 무엇을 알려주는 것도 겁이 난다. 다 알려 드리는 것도 겁나는 것이다.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을 하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났다. 어떤 특수한 종교에서는 영생이 있는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것이다. -
음악의 힘과 인간 영혼의 독립성
재미있는 것을 잘 보라. 한만 원대 동요를 탁 들으면, 여러분 마음이 다 비슷하다. 나이 든 사람들은 동백 강신을 탁 들으면 마음이 통일이 된다. 다 통일된다. 여러분은 부인이 남편이 있지만 실제 마음속에는 다 연인이 있다. 그 연인은 만날 수는 없다. 그러나 연인이 있는가? 있다. 그 마음속에 연인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것이다. 한만 원대 동요를 탁 틀면 평양 기생이 탁 떠오른다. 또 북한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한 모습이 떠오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을 들으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이 섞일 수가 없다. 하나가 안 된다. 방송국의 DJ가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별 밤이 있지, 별밤. 밤 2시, 3시까지만 DJ를 하는지 아는가?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니, 하나가 되니 거기에서 이 사람은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준다. 피곤도 없어져 버린다.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다는 것이다. 독립이다. -
통일, 연방, 조약에 대한 최종 경고
통일이나 연방이 이 조약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다. 이렇게 다른 것이다. 사실은 다른 것인데, 여러분이 여러분은 이것을 각자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과의 남북 교류 협력, 이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이 통일은 안 된다. 이 강의를 국회의원들이 들을 것이다. 청와대에서도 들을 것이다. 허경영이 이 말을 분명히 했다. 허경영이 말하는 것은 권능이 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니다. 무역이 180배 차이가 난다. 180대 1이다. 경제가 몇 배인가? 45대 1이다. 이 통일은 위험하다. 이 180배,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것을 해서 살아남으려고 할 것이다.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겠지만, 성동격서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이다. 언제나 갑자기 핵을 한다고 했다가 갑자기 평화로 돌아온다. 거기에는 무엇이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그것을 모르고 속는 것이다. 우리 대중들은 위험하다. 그런 전략을 세우는 신인은 여러분하고 다르다. -
북한 비핵화와 미국의 요구
북한이 국이를 미국이 원하는 것이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게 영구적으로 제거하는 것이다. 이것을 북한이 앞으로 받아야 할 것이다. 자존심 상하는 것이다. 북한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한테 무엇을 제시할 것인가? 미국 대통령을 만날 것이다. 만나면 미국 대통령은 CVID를 이야기한다. 자기들이 제거하겠다고 한다. 미국이 제거한다. 직접 미국이 북한에 들어가서 직접 제거한다. 누가 제거하겠다고 한다. 이것은 협상이 되는가? 안 된다. 이 난관이 부착한 것이다. 또 멀리 영구적으로 다시는 안 해야 한다. 옛날에 폭발했다가 다시 또 만들었다. 이런 것은 용납이 안 된다. 그때는 그냥 가서 치겠다는 것이다. 자기들이 가서 확인해야 한다. 그다음에 완벽하게 어떤 핵도 인정 안 한다. 발전도 인정 안 한다. 다 해야 한다. 이것을 북한이 받아들인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다. 옛날에 무엇을 제시했지만 미국에. 풀리, 일반 핵발전 이런 것은 놔둬야 한다. 핵을 충분히 완벽하게. 아니다. 이것은 완벽하게, 완벽하게. 이 완벽을 주장하는 것이다. 그다음에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게 해주는 것이다. 이것도 여기도 검증해야 한다. 그다음에 되돌릴 수 없게. 이것은 영구적으로. 이것은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다음에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이것은 제거이다. 미국은 이것을. 트럼프 말 안 들으면 트럼프는 사자상이다.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가는 그냥 폭격이다. 트럼프 성격이 그렇다. 사자이다. 그런데 사자와 금미는 다르다. 금미는 제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다. 좀 유약하다. 사자는 그렇지 않다. 그냥 뜯는다.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것이다.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서 경제를 부자가 되게 자꾸 교류해버리면 나중에 핵이 필요한가? 필요하다. 핵을 갖다 놔도 필요하다. 핵을 없애니 자기들 땅 파 가지고 팔아먹어서 점점 부자가 되는데 무엇 하러 그런 짓을 하는가? 우리는 경제 협조를 협력을 강화하면 북한과의 관계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한다.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그렇다. 여기에 어리석은 소리, 우리가 흡수 통일이다 뭐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다. 절대 안 된다.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을 도와줘야 하는 것이다. -
약자 중심의 정책과 국민 배당금
내가 예를 들어서 어떤 집에 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 더운 것이다. 에어컨도 있고 선풍기도 있다. 안 틀어준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는가? 상당성이 에어컨 안 틀어준다.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처음에 그 장면을 내가 볼 때는 오해하겠는가? 오해할 것이다. 조금 있으니 아기 우는 소리가 난다. 산모가 어제 애를 낳았다.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가? 아기한테 맞춰야 하는 것이다. 갓난 아기, 산모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끼면 되는가? 안 된다. 산모와 약자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한다. 그런데 이 사회가 최고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 놓으면 되는가? 잘 나가는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한테만 안테나를 맞춰 놓은 것이다. 그러면 밑에 사람들은 숨 막혀 다 죽는다. 돈 없는 사람들은 그렇다.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것이다. 남북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를 한다는 둥, 너희는 우리 말을 들어야 한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 남북 관계는 깨진다.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무엇을 도와줄까 이런 자세로 너희들의 자원을 우리가 활용해서 너희들이 좀 잘 살게 해주겠다고 나가야 한다. 그것을 덤핑 치고 북한을 그냥 그 자원을 우리가 싸게 가져오려고 하면 되는가? 우리는 언제나 약자가 순이다. 내가 대통령이 되어서 제일 더 올린 것이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하는가? 월 150만 원씩 주면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된다. 부부 300이 나온다. 어제 어떤 남자가 나한테 전화 왔다. 자기 월급이 250만 원인데, 있는 그대로 내가 이야기한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한다.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 하고 병원에서 오락가락하신다고 했다. 자기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에서 100만 원을 아버지 병원비로 집에다 보내 준다고 했다. 자기는 장가도 못 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 주고 나니 150만 원 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하면서 직장을 왔다 갔다 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고 했다.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하는가? 이러는 것이다.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만 쳐다보고. 생각해 보라. 아버지가 보리를 못 하던 사람이 아니라 보리하다가 모양이 되어 버리니 무슨 생활 보호 대상자도 아니다.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는 것이다. 이것을 저축도 안 되고 50만 원 가지고 자기 생활도 안 되는데 그것을 세금 내야 한다고 했다. 핸드폰 요금 내야 한다고 했다. 자동차도 움직여야 한다고 했다. 회사 가려면 그렇다. 이것을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 있다고 막 틀어 제끼면 되는가? 안 된다.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 놔야 한다. 바로 이 FVID가 북한을 편들어 주는 것 같지만, 약자한테 협해 주는 것이다. 미국은 약자 편이 아니라 강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야 하는 것이다. 이 협상이 잘 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와 갓난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듯이,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한다.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는가? 없다.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온다. 그 자가 월급 250에서 100만 원을.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사는데 이것이 무슨 나라인가? 대한민국이. 내 말이 맞는가? 내 말을 명심해야 한다. 이것은 힘으로 밀어붙이는 것이다. 그것은 곤란하다는 말이다. 우리는 항상, 대통령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다. 내 말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다. -
허경영의 신성성과 예언
허경영은 여러분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 하는 것을 안다. 말로 잘해서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믿을 수가 없다. 종교가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을 주는가? 안 준다.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가 그의 문제를 해결하는가? 안 된다. 안 되는 것이다.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땀을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이 어린 생활을 다 어려운 생활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한다.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보고 한반도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성골이 무엇인가? 진짜이다. 성골은 무엇인가? 신라 때 성골, 성스러운. 진골은 무엇인가? 진짜 뼈. 성골이 무엇인가? 성골이 왕족 골도 왕인데, 진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이다. 이것은 엄마, 아빠가 다 왕이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이 진이다, 진골. 하늘에서 신인이 선, 오리지널 성골이다. 한 번 정도는 성골이 와야 하는 것이다. 진짜 청와대에 신인이 딱 들어가야 한 번 세상의 역사가 바뀌는 것이다. 광명신. 대전에서 왔다. 전부 다 나를 처음 봤는가? 유튜브에서 봤다. 여기도 오늘 처음 왔는가? 여기는 처음 왔다. 구미에서 왔다. 구미는 구미가 잘 왔다. 구미는 하도와 낙서가 내가 구미 거북이라고 했다.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으라고 했다. 그래서 구미에서 대통령이 둘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경영 같은 사람이 신인이 오는 것이다. 하도와 낙서가 여기 보면 1, 2, 3, 4 여기가 5이다. 6, 7, 8, 9, 10이 된다. 요것이 5와 수가 허명이 그러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요것이 토이다.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 하도는 이런데, 낙서는 어떻게 되는가? 수화, 낙서는 수화가 아니다. 수금화목이다. 그러면 1, 1, 2, 2, 3, 4, 여기가 5이다. 이 검은 4, 9, 2와 7, 3, 8, 1, 6 이렇게 되어서 여기 5가 되고 10이 없어져 버린다. 이것이 낙서, 낙서이다. 이것이 하도이다. 구미가 끝날 때는 이 하도가 이제 모두 하도와 낙서가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것이다. 이것이 거북이가 다 끝났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구미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어떤 사람이 오는가? 누가 이것을 나한테 보내줬다. 출처를 읽어보라. 내 목소리가 좋으니.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내가 세계 통일하겠다고 해야 한다. 서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기를 발산하게 될 도인이 나타난다. 수선비, 선조네. 수선 중기 선조 때 탁월한 지혜와 높은 혜안으로 나라의 위기를 구해 크나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와 그의 제자, 명당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혜안을 가졌으며 엄청난 기를 가진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 잘못에 대해 준엄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하게 된다.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이다.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이다. 우리 최근에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예언가가 쓴 책이다. 누가 이것을 나한테 이렇게 가지고 왔더라. 이 사람이 또 무엇이라고 하는가 하면 뒤에 읽어보라. 여기 빨간 것을 해 놓았다. 곧 우리나라의 군이 성하게 될 것이다. 를 향한 대한 의기가 넓고 왕성하게 갈 것이다. 왕성한 기의 시대가 오고 있다. 머지않아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이다. 그 기라는 것은 이 사람 잘 몰라서. 철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온 왕성한 대한의 기로 움직이게 된다. 2030년에 한국, 2030, 2030년에 한국의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게 되면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다. 아무리 신출귀몰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 도인 앞에서는 꼼짝할 수가 없게 된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에서도 지금 찾아내지 못하는 중동의 빈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그때 이런 일이 있게 된다면 숨어 살기에 어린 반지도 없게 된다. 그의 강한 기 앞에서는 꼼짝 발사할 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런 삼하게 숨겨져 있는 단을 하나도 불과 며칠이면 찾아내게 된다. 엄청난 신통력과 더불어 강한 기를 가졌으므로 그 앞에서는 어느 것 하나 거짓과 부정과 흉은 범접할 수가 없게 될 것이다. 이것을 이 사람이 쓴 책이다. 이 사람 전 책의 47페이지이다.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한 그 예언서, 또 감유를 안다. 감에도 있었다. 경주에는 하성 무지. 그 사람 성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지.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영성으로 여러분 알지만 영적으로 하늘에서 그냥 오는 것이다. 여자의 몸을 빌려서 오지만 아버지가 있는가? 없다. 그 아버지가 없으니 하성 무지가 맞다. 그다음 앞에는 공 앞에 무엇인가? 해. 언어도단 아닌가? 언어도단 시대에. 그다음에 또 해인 시대. 그다음 또 무엇인가? 공성, 천어, 건네, 신원, 서판. 이것이 앞에 붙어 있다. 이것이 이렇게 네 개가 붙어 있다. 그다음에 이것이 중간 구절이다. 하성 부지, 무부 지자. 그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성은 무엇, 공전 열병 이렇게 나온다. 천래이이. 자체이다. 세 가지만 보면 시라는 것이 나와 있다. 이렇게 되어 있다. 지난 분 중에 내가 강의한 것이니 전체는 할 필요 없지만 시간상 시간이 없으니 여기까지만 내하 했는데, 하성 부지와 무부 지자, 공경 백에는 성이 나와 있다. 이자가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것이 비슷하게 나를 이야기했다.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다. 성경이나 불경이나, 우리나라 선조들이 쓴 경합, 유럽이나 이런 데서 허경영은 나와 있다. 허경영이 제일 정확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이다. 윤상사, 운 3사이다. 이런 데서 다 나와 있다. 이런 것이 천국에서도 미리 나와 있다. 그것이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다. 허경영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 위에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데, 한국의 위기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 나라가 영적인 기를 가지고 세계를 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왜 자꾸 부르는가? 여러 가지가 있다. -
오링 테스트와 허경영의 힘
이분들 테스트 해 보자. 나를 직접 본 것은 처음인가? 처음이다. 오링 테스트 하는 것을 남하고 한번 해봤는가? 안 해봤다. 왜 안 해봤는가? 할 시간도 없고. 유튜브만 보고. 유튜브만 봤다. 여기는 오에서 해봤는가? 안 해봤다. 유튜브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여기는 오에서 해봤는가? 여러분은 남에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 오링 테스트를 해야 사기꾼 소리를 안 듣는다. 대답이 있다. 자, 오 테스트 한번 간단히 하고 빨리 끝내야 한다. 다시 시작해야 한다. 자, 힘 보라.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아플까? 어디 병이 있을까? 보라.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좋다. 그 두 사람 중에 허경영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만 생각하라. 어느 것을 먼저 하는지 내가 알아낼 것이다.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허경영도 좋다. 한 사람만 하라. 시작. 힘줘. 제일 먼저 허경영을 줬다는 말이다. 맞다. 예수님을 넣었으니 이제 예수님도 한번 더 보고, 부처님도 한번 더 보라.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하는 것이다. 조용히 하라. 조용히 하자. 빨리 끝내야 한다. 넣었는가? 넣었다. 왜 그것을 놔두면 되는가? 넣었으니 가까이 마이크. 넣었다. 자, 하나, 둘, 셋. 힘 있는가? 저절로 떨어지는 것 같다. 누구를 넣었는가? 부처님. 부처님. 그럼 예수님 한번 넣어 보라. 넣었는가? 힘 없는가? 똑같이 힘이 없는가? 힘의 차이가 이 정도면 배이다. 상상할 수 없다. 차이가 아주 많이 난다. 많이 난다. 한번 더 넣어 보라. 떨어지는가? 그런데를 한번 말아 보라. 백회.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 이것이 우주와 연결되는 통로이다. 자, 허경영 말로 하라. 그냥 허경영. 그냥 허경. 그러면 이 힘이 있을까? 없을 것이다. 없을 것이다. 마음속으로도 한번 해 보라. 마음속으로도 보라. 힘 있을까? 없을 것이다. 없을 것이다. 왜 그럴까? 여기를 막았다는 백회. 여기가 뻥 뚫어져 있어야 우주 와이파이가 꽂힌다. 그런데 여러분이 기도를 하고 나서 교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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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8 1127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제 1부]
어, 오늘은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이라는 단어(單語)를 가장 조심(操心)해야 하는 성동격서(城東擊西) 시대(時代)와 허경영(許京寧)의 등장(登場), 무슨 말인지 알죠? 성동격서(城東擊西), 이게 뭐죠? 성동격서(城東擊西)가 뭐죠? 공산주의(共産主義)들은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버려요. 평화(平和)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통일(統一)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죠?
월남(越南)이 통일(統一)을 내세우다가 적화(赤化)되었어. 거기, 월남(越南)의 지도자(指導者)들은 다 거기 넘어가 버렸어. 맞죠? 모든, 하버드대학 나온 월남(越南)의 그 배운 사람들이 전부(全部) 거기에 속아 넘어가 버렸어. 알겠죠? 속아서 월남(越南)은 사라져 버렸어. 역사(歷史) 밖으로. 그래, 배타고 가다가 많이 죽었어. 전(全) 국민(國民)이 보트피플로 도망(逃亡)가다가 많이 죽었죠? 어.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금 보면, 통일(統一), 이 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정신병자(精神病者)야. 알겠습니까? 아시아가 통일(統一)되기 전(前)에 남북한(南北漢)은 통일(統一) 될 필요(必要)가 있나, 없나? 마흔다섯 배의 경제(經濟) 차이(差異)가 나. 마흔다섯 배, 옛날에는 마흔 배야. 이제 마흔다섯 배의 격차(隔差)가 나요.
월남(越南), 저 독일(獨逸)이 통일(統一) 될 때, 3대 1이야. 동독(東獨)이 3배가 가난했는데, 북한(北韓)은 마흔다섯 배가 우리보다 가난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의 생활(生活)이 어려워. 진수성찬(珍羞盛饌)은 다 권력자(權力者)분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權力)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다 닥쳐 있어.
자녀결혼(子女結婚), 노후문제(老後問題), 애들 집 사주는 문제(問題), 주택문제(住宅問題), 안 걸려있는 게 있어, 없어요? 정말 이렇게 비참(悲慘)하게 생활(生活)하는 데도 2천만 명의, 우리나라보다 마흔다섯 배가 적은 사람들한테 통일(統一)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지금 제정신(精神)입니까? 통일(統一)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마흔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가서 아니 꼬아서 살 수가 없어. 시어머니 얼굴 쳐다보면, 뵈기 싫다고, 그 부잣집은 전부(全部) 영어(英語)만 하잖아. 영어(英語)를, 며느리가 전부(全部) 미국유학(美國留學) 갔다 온 박사(博士)들이야. 그런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工夫) 좀 하긴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저희끼리 화딱지 나면 영어(英語)로 이야기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 며느리,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느리 들을 때는 전부(全部) 영어(英語)로 이야기 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를 하는지 잘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에. 그러니까 아주 괄시(恝視)를 해 버리는 거야. 그러나 부잣집에 들어 간 사람들이 보따리 싸서 나와, 이혼(離婚)하고. 알겠습니까?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結婚)하는 거야.
지금 여러분들은 제정신(精神)이 아냐. 지금. 지금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평화(平和)이야기 이렇게 하니까 평화(平和)가 금방(今方) 오는 거 같습니까?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思考方式)을 가지고 있어요?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거예요. 1차 대전, 2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戰爭)이 일어나는 거야. 3차 대전(大戰)도 마찬가지야. 알겠습니까?
평화(平和)와 전쟁(戰爭)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서 뭐, 전쟁(戰爭)이 종식(終熄)되는 둥, 군대(軍隊)를 해체(解體)하자, 평화조약(平和條約) 했으니까 군대(軍隊)를 줄이자, 그래 군대(軍隊) 줄여, 그 다음은 어떻게 되는 줄 알죠? 에,
입에서 말을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해요.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戰爭) 나는 거 아니냐? 불안(不安)해. 그 다음에 평화(平和)를 탁 내세우면 전 국민(國民)이 다 자빠져 버려.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갑니까? 그런 고단수(高段數)의 전략(戰略)이 있단 말이야. 국가(國家)와 국가(國家)끼리는.
그러나 북한(北韓)은 하나의, 우리 헌법(憲法)에는 국가(國家)가 아니지만, 북한(北韓)을 지금 국가(國家)로 인정(認定)해주고 회의(會議)를 하고 있잖아, 지금.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로 인정(認定)해 주고 대화(對話)를 하고 있지만, 북한(北韓)은 엄연히, 북한(北韓)과 대화(對話)를 하려면 헌법(憲法)부터 먼저 바꿔야 돼. 헌법(憲法)을, 북한(北韓)을 괴뢰도당(傀儡徒黨)이라고 헌법(憲法)에 넣어 놨어.
남북(南北)은, 대한(大韓) 3천리, 한반도(韓半島)에는, 북한(北韓)은 정부(政府)가 아니라는 거야. 우리 헌법(憲法)이. 그래 안 그래요.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條約)을 하던지 협정(協定)을 하던지 할 거 아냐. 국가(國家)로,
같은 중국(中國)이 저, 우리나라, 세계(世界)가 다 같은 민족(民族)이라고 다 나눠, 하나가 되어야 하나? 안 그래요, 같은 민족(民族)이라도 나라가 떨어져 있을 수가 있어.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全體)를 통일(統一)할 때는 들어 와야지. 알겠습니까? 그때는 적화(赤化) 될 위험(危險)이 없죠?
우리는 아시아 통일(統一)을 하기 전(前)에 북한(北韓)과 통일(統一)이야기 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國民)이 전부(全部) 전쟁(戰爭)으로 희생(犧牲)된다는 걸 각오(覺悟)해야 돼. 나는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視覺)과 항상(恒常) 달라요.
그래서 신인(神人)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뭘 봅니까? 관상(觀相)이라고 그러잖아. 관상(觀相)이라고 그러잖아, 그렇죠? 관상(觀相)은 뭘, 형상(形象)을 보는 거죠, 그렇죠? 그런데 이거는 우리가 말하기를, 이거를 뭐라고 그래요?
관상(觀相) (인상(印象), 인상人相) – 관상(觀相) (형체(形體), 형상(形象))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이거는 그냥. 맞죠?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관상(觀相)은. 그런데 형상(形象)은 뭡니까? 형상(形象)은, 그런데 이 관상(觀相)을 다른 말로 뭐라고 그래요? 다른 말로 인상(印象)이죠? 이걸 인상(印象)이라 안 하고 여기서는 이거를 관상(觀相)이라고 그래, 관상(觀相).
그런데 실제(實際)는 사람이, 뭐가 붙어야 됩니까? 어? 뭐가 붙어야 되죠? 코끼리 상(象) 자 붙어야 되죠? 그러면 코끼리 상(象) 자가 붙으면, 여기 뭐가 붙어야 돼. 도장 인(印) 자, 이 도장 인(印) 자와 관상(觀相)과 인상(印象)은 달라 안 달라. 이거는 관상(觀相)이라고 그래, 이거는 형체(形體)를 위주(爲主)로 보는 거여.
그러면 인상(印象)은 뭘 보죠? 내면세계(內面世界), 내면세계(內面世界)를, 아주 그 사람 인상적(印象的)이다. 그런 외모(外貌)를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야 그 사람이 인상(印象)에 남는다. 그러면 뭐예요? 마음에 든다,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도장을 찍어 버리는 거야. 마음속에. 그래 도장 인(印) 자가 들어가는 거야. 아주 인상적(印象的)이다 이 말이야.
그러나 관상(觀相)은 뭐야, 외모(外貌)가 마음에 든다, 그렇죠? 그러니까, 조상(祖上), 부모(父母)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父母)는 뭘 봅니까? 인상(印象)을 보는 거야. 인상(印象), 이 상(象) 자 붙는 형상(形象)을 보는 거야. 그런데 젊은 남녀(男女)는 부모(父母)와 달리 뭘 봐요? 형체(形體)를 보는 거야. 형체(形體). 껍데기, 껍데기, 맞죠? 그리고 관상(觀相)을 보는 거야. 관상(觀相)에 반해 가지고. 하하.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인상(印象)은, 이런 인상(人相)은 믿으면 돼 안 돼? 이거는(人相)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인상(印象)은 뭐예요? 아, 이거는 믿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코끼리 상(象) 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커요, 큰데, 귀를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봇대 같이 생겼다고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파이프같이 생겼다고 그래. 하하하.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模樣)이 다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걸 상(象)이라고 그래. 코끼리를 마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模樣)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달라 안 달라. 그게 허경영(許京寧)을 어떤 사람이 보면 저 사람 사기꾼이 아니냐. 저러는 데, 또 어떤 사람이 보면 목숨 걸고 달라 들어. 하하하.
아, 이번에 대한항공(大韓航空) 탔는데, 대한항공(大韓航空) 사무장(事務長)이 나한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래. 그런데 대한항공(大韓航空)에 있는 직원(職員)들이, 그 사무장(事務長)이 20 몇 년 되었다고 그러더라고.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도 내 광팬이 많대요. 어.
그런데, 그 대한항공(大韓航空) 직원(職員)들이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許京寧)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구면. 그래서 내가 어, 대우(待遇)를 잘 받았어요. 그래 안 그래. 어. 그런데 비행기(飛行機)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어. 가는데 마다 시달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 눈은 복(福)이 많은데, 나는 이 눈꺼풀 붙을 복(福)이 없어. 하하하.
집에 가면 12시, 1시, 2시까지 전화(電話)가 와. 그죠?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어려운 거야. 알겠죠? 미국(美國) 가서도 또 전화(電話)가 많이 와. 이걸 해 놓으니까, 로밍을 해 놓으니까. 그러니까 참 고생(苦生), 고생문(苦生門)이 열려있는 사람이야. 하하하. 그래서 남한테 항상(恒常) 인상(印象)을 잘 보여야 돼. 알겠죠? 인상(印象).
트럼프 사자 상
김정은 왕거미 상(이건희)
문재인 수소 상
그러니까 지금 현재(現在) 트럼프를 보니까, 트럼프를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상이야. 그런데, 김정은은 보니까 왕거미상이야. 누구상과 같으냐하면 이건희하고 상이 같아. 이건희하고 상이 같아. 눈이, 눈에 악(惡)이 없어. 눈이 순수(純粹)해.
그러니까 눈동자를 이렇게 보면 은, 어, 어, 상당히 그, 눈이 왕거미 눈이야. 어, 뭐 특별(特別)히 눈이 독(毒)하게 생겼다거나 이런 눈이 아니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눈이 아주 미소년(美少年)처럼 순수(純粹)하게 보이더라고. 이. 어, 그러니까 눈이 왕거미상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건희 씨가 금생(今生)에 와서 돈을 벌었나? 전생(前生)에 복(福)을 많이 지어서, 이생에 와서 그냥 왕자(王子)로 태어나, 안 태어나. 왕거미는 부모(父母)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權力)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걸 줍는 사람이 왕거미 눈이야. 알겠죠? 아버지가 거미줄을 뼈 빠지게 쳐놔. 아, 그러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 거미줄에 걸려든 것만 주워도 돼. 계속(繼續). 즈그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놨어, 안 해 놨어.
아버지는 청룡상(靑龍相)이야. 김일성은,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용(龍) 눈이야.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절절 매. 알겠죠? 내가 황룡(黃龍) 상(相)인데, 나는 상(相)이 없어, 신인(神人)은. 알겠죠? 그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하하하. 어떻게 보면, 또, 여자(女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男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달라요.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려워. 에, 에.
그러고 나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하게 해. 힘이 센 사람들은 딱 잡아요. 알겠죠?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은 무슨 상(相)이라고? 수소상이야. 어, 그러니까, 수소상이라 이 말이야. 그러니까 이 소상, 수소상하고, 왕거미상이 만났다면, 에? 그러니까, 내가 미국(美國)에 갔다 오는 그 때야. 비행기(飛行機) 타고 올 때. 그죠? 어.
거, 우리국민들은 너무 감성적(感性的)인 게 위험(危險)한 거야. 통일(統一)이 어떠니 벌써부터 뭐가 어떠니, 이래 쌌는데, 민간교류(民間交流) 외(外)에는 절대로 요런 거(연방(聯邦)) 하면, 요런 연방(聯邦統一)이, 요런 글자 나오면 나라 망하는 거야. 연방(聯邦)이라고 하는 자는 용서(容恕)하면 안 되는 거예요. 무조건(無條件)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사라져. 알겠습니까?
그래 내가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전 세계(世界)를 움직이고 있어. 지금. 알겠습니까? 전번(前番)에 미국(美國) 갔을 때, 내가 우리나라가 전쟁(戰爭) 직파로 오기 직전(直前)에 내가 뭐 했어요? 호텔에서. 그 사람들 불러가지고 뚜껑 열어서 바꿔놨다고 그랬죠?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어, 전부(全部).
하여튼 이 왕거미상은, 왕거미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德)을 엄청 보는 거야, 맞죠? 그래서 그 백두혈통(白頭血統)이라는 것을, 어, 북한(北韓)에서는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했거든. 김일성, 초대(初代), 어, 김일성 주석(主席)이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北韓)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나도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사람은 지금 손자(孫子)까지만 돈을 줘요. 한 달에 30만원 어? 그런데 나는 증손자(曾孫子)까지 줄 거야. 알겠죠? 알겠죠?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사람은 증손자(曾孫子)까지, 또 봐서 그 이후(以後)까지도 수당(手當)을 줄 수 있어. 알겠죠? 지금은 손자(孫子)까지 된 걸. 증손자(曾孫子)까지 줄 거야. 알겠죠?
그런데 북한(北韓)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그렇게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김일성의 손자(孫子)까지 인정(認定)하고 있는 거야. 맞죠? 어,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獨立運動)한 사람 후손(後孫)이 아니면 지금 거기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북한(北韓)에서는. 잘나서 있는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백두산(白頭山)에서 독립운동(獨立運動) 한 사람이야. 그래서 김정은 이가 거기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外貌)가 달라. 알겠습니까? 일반(一般)사람의 상(相)이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은 살아지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 중에도 후계(後繼)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달라. 알겠죠?
그런데 이 왕거미 상, 김, 어, 이병철 회장(會長)님의 자제(子弟)들 중에도 다 잘 생겼어요. 이맹희나 이창희나 이건희나, 다 잘 생겼는데, 왕거미 상은 누구야? 이건희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하면, 종신자식(終身子息) 이라고 그래. 아버지 어머니를 대(代)를 이을 자(者)가 종신자식(終身子息)이거든. 알겠죠?
그거는 아무리 그 집에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 중에 한 명이야. 알겠죠? 그 외에 자식(子息)들은 지들이 막 싸움이 나서 중국(中國)으로 가고, 이맹희 씨는 중국(中國)에서 돌아갔죠? 어, 그러고 이창희 씨는 폐, 폐(肺)가 나빠 가지고 일찍이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兄弟)들이 다 몰락(沒落)하면서, 이건희 하나만, 왕거미 상 하나만 우뚝 남았잖아. 맞아 안 맞아요.
삼성(반도체三星半導體)가 어떻게 생겼어요? 거미줄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거미줄같이 생겼죠? 이, 거미줄 쳐놓은 것처럼 생겼어. 이게 반도체(半導體)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걸려들어 안 걸려들어. 걸려들면 주워 먹으면 되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걷는 게, 김정은 씨 걷는 거나, 이건희 걷는 게 비슷하죠? 어떻게 걷는지 압니까? 하하하.
게, 뭐냐 하면 거미가 기어가는 거야. 이건희가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거미처럼 걸어요. 알겠죠? 그래서 왕거미 상이다. 트럼프는 사자상이다. 문재인은 수소상이다. 그래서 이 분들의 특징(特徵)이, 이 두 사람은(김정은, 문재인) 인상(印象)이 좋다는 거야. 인상(印象)이 일반(一般)사람들은 악(惡)한 모습이 보이는데, 이 두 사람은 악(惡)한 게 얼굴에는 없어.
내니까 또 이런 이야기 하지. 누굴 뭐 칭찬(稱讚)하면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印象)이 상당히 좋고. 어, 특징(特徵)이 그 부인(夫人)들이 인상(印象)이 좋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건희 씨 보세요, 부인(夫人)이 인상(印象)이 좋아요. 그렇죠? 그러나 가족 운(家族運)이나 자식 운(子息運)은 또 달라. 알겠습니까?
자기(自己)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어.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예언(豫言)한 거나, 삼성(三星)을 예언(豫言)한 거나, 앞으로 한반도(韓半島) 운명(運命)을 예언(豫言)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 말고 또 있나? 있어요? 만약(萬若)에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라고 그래. 무슨 통일(統一)이야. 알겠습니까?
지금(只今)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강의(講義)한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 이런 거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위기(危機)가 온 거야. 무슨 위기(危機)가 왔느냐, 진짜 위기(危機)가 우리 앞에 온 거야. 평화(平和)라는 이름으로, 알겠습니까? 여기에 금방 전쟁(戰爭)날 거 같다가 금방 평화(平和)로 돌아설 때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북한(北韓)하고는 뭘만 해야 돼. 경제외교(經濟外交). 어떻게, 우리의, 우리보다 45배로 못 사는데,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야. 1대 45, 얼마나 뒤쳐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統一) 한다고 할 때, 한국경제(韓國經濟) 망(亡)해 버리는 거야.
연방제통일(聯邦制統一) 하게 되면 제일(第一) 먼저 해야 되는 게 군축(軍縮)이야. 한반도(韓半島)는 아시아가 통일(統一)될 때까지 군축(軍縮)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大統領)들이 남북(南北)이 만나는 거 좋아. 얼마든지 만나되, 경제교류(經濟交流)해서 북한(北韓)을 잘 살게 해 주겠다. 알겠죠? 다른 나라 도와주느니, 해서, 나라는, 같은 민족(民族)이라도 나라는 달라도 관계(關係)가 없어. 알겠습니까?
북한(北韓)은 북한(北韓)으로서 경제(經濟)가 있고, 개발(開發)해 나가고,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통일(聯邦統一)을 할 때, 북한(北韓)이 마지막 통일(統一)이 되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우리가 아시아 통일(統一)을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기 1년 전(前)에 북한(北韓)하고 통일(統一)을 해야 되는 거야. 알겠죠?
지금 한반도(韓半島), 무슨 연방(聯邦)이다, 통일(統一)이다 해가지고 이런 거 절대(絶對) 위험(危險)합니다. 두 분이 상(相)은 좋아, 상(相)은 좋지만 미래(未來)를 내다보는 혜안(慧眼)이 인간(人間)들에게 존재(存在)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에,
굉장히 내가 오늘 그래도 제목(題目)을, 성동격서(城東擊西), 알겠죠? 동쪽을 치는 척, 평화(平和)를 치는 척, 뒤에는 뭐가 있어요? 야, 군축(軍縮)해가지고 미군(美軍)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 끝이야. 무슨, 이해(理解) 가죠?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르네, 하하하.
어, 그, 박 실장 어디 갔노. 어, 여기, 저기 틀어 보라고 그래. 저거 한 번 틀어 봐.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하하하하. 여러분들이 감성(感性)에 매이면 안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한(北韓)하고 대통령(大統領)들이 만났으니까,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한 번 들어 보자고. 틀어봐. .……. 허경영(許京寧)이가 운전(運轉)하지 않고는 해결(解決)이 안 돼. 알겠죠? 어, 틀어.
아니, 강의(講義)를 하지 말고, 흘러간 노래만 부르면 좋겠네, 하하, 그죠? 이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 그, 대동강(大同江)이, 옛날 노래에는 대사(臺詞)가 나와. 앞에 전주곡(前奏曲)이 있어. 알겠죠? 에, 그 대사(臺詞)가 옛날노래에는 멋있어. 어 뭐, 평양기생(平壤妓生) 잘 있느냐, 이러면서, 하하하하.
모란봉(牡丹峯) 을밀대(乙密臺)야 그게 죽 나오는 데, 남자(男子)가 한 번 하고 그 다음에 여자(女子)가 해요. 여자(女子)가 하는데, 여자(女子)가 하는 게 멋있어. 알겠죠? 어, 영명사(永明寺), 영명사(永明寺) 종(鐘)소리는. 어, 나그네 가슴을 울리느냐, 뭐 이러면서, 어, 그 영명사(永明寺)라는 절이 있어, 대동강(大同江)에, 알겠죠? 그러니까, 어, 을밀대(乙密臺)만 있는 게 아니라, 그 영명사(永明寺), 이름들이 너무 멋있어. 어, 대동강(大同江) 주변(周邊)에. 알겠죠?
음. 그런데, 이거는 하늘궁인데, 여기 대동강(大同江) 경치(景致)가 나와야지 왜 이거 나오나. 하하하하. 그러니까 우리가 낭만(浪漫)을 모르는 게 아니야. 알겠죠?
우리가 경제교류(經濟交流)만 해도, 경제교류(經濟交流)만 해도, 북한(北韓)하고, 평양(平壤)이나 이런데 왕래(往來)는 자유(自由)롭게 할 수 있겠죠? 앞으로 정치적(政治的)으로 통합(統合)하는 게 위험(危險)한 거지, 경제교류(經濟交流)는 아무리 해도 괜찮아. 알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전체(全體) 지하자원(地下資源)이 다 해 봐야 220조야. 알겠죠? 북한(北韓)은 얼마나 되죠? 지하자원(地下資源)이, 전(全) 세계(世界) 1위야, 1위. 땅만 파면, 지하, 산만 파 제치면 전부(全部) 돈이야. 전부 지하지, 우리는 그걸 해외(海外)서 수입(輸入)을 해와. 그래 이명박 대통령(大統領)이 해외(海外)에서 가져온답시고 돈 몇 십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잖아.
그런데 전부(全部), 북한(北韓)에 자원(資源)이 많으니까, 북한(北韓)은 못 살아도 지하자원(地下資源)만 팔면 그냥 어떻게 돼요? 엄청난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資源)이 필요(必要)하잖아. 그러니까 광산(鑛山)이지, 말하면.
우리는 그 광산(鑛山)을 개발(開發)하는 조건(條件)으로 북한(北韓)에 뭘 해줄 수 있어 없어. 도로(道路)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거야. 무슨 통일(統一)이 그렇게 급(急)해. 그래 안 그래.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자원(資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 값을 쳐서 주면 되잖아. 그래, 해외수송비(海外輸送費)가 안 나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하자원(地下資源)이, 지하(地下)에 있는 게, 우리는 220조 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 1,000배야. 100배야. 몇 천조, 어? 3,000조, 4,000조, 자기들 주장(主張)은 그보다 더 많아. 그런데 우리가 주장(主張)하는 거는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거죠, 그죠? 그래서 북한(北韓)에 가서 광산(鑛山)만 파 제치면, 우리는 기술자(技術者)가 많잖아. 어마어마한 금(金)이 나와.
북한(北韓)은 금(金)이, 세계(世界)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없어요, 거의. 그런데, 북한(北韓)은 영토(領土) 전체(全體)가 우라늄이야. 원자탄(原子彈) 만드는 거 있잖아. 우리가 원자력발전소(原子力發展所) 있어 없어요. 그럼, 우라늄이 세계(世界) 최고(最高)로 많아. 그렇죠? 그러고 북한(北韓)은 왜 그렇게 보석(寶石)을 많이 가지고 있느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은, 우리가 만들 때, 남한(南韓)은 땅을, 농사(農事)지을 비옥(肥沃)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北韓)은 땅속에 금(金)을 많이 넣어서 줬어. 다 먹고 살게 해 주는 거야. 저 사우디 놈들은 논밭이 없네, 거기는 기름을 넣어 주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부모(父母)는 자식(子息)들한테 안 해주는 것 같아도, 열 명의 자식(子息)이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 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 주고, 요런 나라에는, 북한(北韓) 같은 데는 춥고 농사(農事)지을 수 없는 데는 땅속에다 금(金)을 넣어 줘. 보석(寶石)을 넣어 준다 말이야. 그러면 북한(北韓)이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그런데 그거를, 문호(門戶)를 개방(開放) 안 하고, 나라에다 핵(核)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資源)을 누가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팔기가 어려워. 맞죠?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하루빨리 유엔에서 해결(解決)해야 돼 안 해야 돼. 유엔에서 경제제재(經濟制裁)를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고, 전 세계(世界)에서 그 자원(資源)을 서로 가져가면, 북한(北韓)은 부강(富强)한 나라가 될 수가 있어.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무슨 이념(理念)이 있고, 사상(思想)이 필요(必要)해. 맞아 안 맞아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북한(北韓)을 보는 시각(視覺)은 그들이, 무역(貿易)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어요? 아니, 경제(經濟)는 45배인데, 무역(貿易)은 180배야. 무역(貿易)은 우리보다 180배나 뒤떨어져 있어.
그런데 광물자원(鑛物資源)을 만약(萬若)에 가져가라 이래뻐리고, 북한(北韓)이 유엔에서 경제제재(經濟制裁)가 해제(解除)되고, 남북(南北)이 교류(交流)를 하기 시작(始作)한다면, 아이 거, 우리보다 더 많은 자원(資源)이 많아, 그래 안 그래. 어? 180배, 알겠습니까? 수출이 우리가 북한(北韓)보다 180배인데, 아니, 우리가 뭐 180배라고 그래도, 북한(北韓)이 만약(萬若)에 광물자원(鑛物資源)을 막 외국(外國)에다 준다면, 금방 올라가 져.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손으로 일일이 만들어 팔아야 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提栱)해 주면, 즈그가 파내어가지고 돈 내놔.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돈 덩어리야, 나라 전체(全體)가. 알겠습니까?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體制)를 고집(固執)하면, 그거 팔아먹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가지고 그 판 자리에다가 대규모(大規模) 아름다운 시설(施設)을 막 만들어 주고, 그래 안 그래요. 그 뻘거벗은 산(山)이 있으면 뭘 해. 아름답게 숲을 조성(造成) 해야지. 맞아 안 맞아요. 어, 거 팔고나서 산을 개간(開墾)하고, 자원(資源)을 뜯은 자리에는 숲을 만들고, 그래서 아름답게 해 줘야지. 알겠죠? 그런 구상(構想)이 세계통일(世界通一) 할 허경영(許京寧) 머릿속에 있을까, 없을까?
문재인 대통령(大統領)과 김정은 이 두 사람이 역사(歷史)를 새로 써 나가고 있죠? 이 역사(歷史)를 쓰는데, 북한(北韓)과, 북한(北韓)은 뭐라고 불러요? 력사. 우리는 뭐라고 불러요?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거는 전철역사(電鐵驛舍) 같아, 꼭, 그죠? 하하하하. 이 역사(歷史)는 전철역(電鐵驛)이나, 기차역을 역사(驛舍)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북한(北韓)은 있는 그대로 써. 한문사전(漢文辭典)에 보면 력사가 맞아요. 이승만도 이게(리) 맞습니다. 이승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있는 그대로 써, 북한(北韓)은. 력사, 이거는 역사. 저 저 저, 지하철(地下鐵) 역(驛), 하하하. 기차역.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는, 발음(發音)은, 김정은은 력사, 여기는 역사. 알겠습니까? 이런 갭이 있어.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統一)해야 되겠죠? 그래서 우리는 문화(文化)와 경제(經濟)가 먼저 가야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글자를 보는 것도 달라 안 달라요.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南北)이 너무 차이(差異)가 있어. 이런 거부터 사전(辭典)이나 모든 게 앞으로 통일(統一)이 돼야 돼. 국어문법(國語文法)부터.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학자(學者)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硏究)하고, 통일(統一)이 될 때 어린애들이 혼동(混同)이 안 생기게,
북한(北韓) 애들하고 남한(南韓)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는 거야. 쟤들이 배운 글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나? 그래 이런 걸, 통일(統一)해야 돼. 그러니까 할 일이 많아 안 많아요? 그래서 통일(統一)이라는 말은 절대(絶對) 쓰지 말라는 거. 알겠습니까? 지금 통일(統一)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기꾼들이야. 알겠습니까?
막 이걸 쓰면서 북한(北韓)한테 막 뭘, 통일단체(統一團體)들이 들고 일어날 때야. 알겠습니까? 우리나라가 6. 25사변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團體)들이 서로 난리(亂離)가 났었어요. 그거 나면 안 됩니다.
허경영(許京寧)은 일반(一般)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未來),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운명(運命)을 쫙, 펼쳐 보는 거야. 그래, 여러분이 가장 실수(失手)할 부분(部分)이, 요 단어(통일(統一))야. 알겠습니까?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全部) 내가 기록(記錄)해 둬. 나중에. 기록(記錄)해두고, 거기에 정 문제(問題)가 된다고 할 때, 영적(靈的)으로 제재(制裁) 해. 알겠습니까?
두 번째, 연방(聯邦),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시아 연방(聯邦)이 먼저 만들어 지고, 그 다음에 북한(北韓)이 연방(聯邦)이 들어 올 때나, 안전(安全)해. 알겠습니까? 연방군(聯邦軍)이 먼저 창설(創設) 되어야 돼. 연방군(聯邦軍)도 없는데, 남북(南北)이 연방(聯邦)을 한다? 대한민국(大韓民國) 군인(軍人)들 하고 북한(北韓) 군인(軍人)이 같습니까? 절대(絶對)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미군(美軍)은, 미국(美國) 본토(本土)에 가면 미군(美軍)이 거의 없어요. 어디 있냐. 오키나와, 괌, 요런데 좀 있어. 알겠죠? 그 군인(軍人)이 얼마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북한군(北韓軍)은 200만에 가깝소, 그래 안 그래요.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軍人)이 없어. 미군(美軍) 다 해봐야 오키나와, 괌에 있는 사람 얼마 안 돼. 미국(美國) 본토(本土)에 미군(美軍)이 있나요? 없어요. 모집(募集)해야 돼. 전쟁(戰爭)나면, 알겠습니까?
거기서 한국(韓國)까지 오는 기간(期間)이 있어요. 그땐 이미 전쟁(戰爭) 끝난 후(後)야. 크게 기대(期待)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마냥 미국(美國)만 기대(期待)하고 있는 거도 안 되지만, 굉장히 이런 체제(體制)(통일(統一), 연방(聯邦))가 될 때에는 위험(危險)하다는 거. 알겠죠? 뭐 지금 분위기(雰圍氣)는 좋고, 남북(南北)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 마는, 이것은 하나의 형식(形式)에 불과(不過)하고, 이걸 조정하는 자는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이야. 알겠습니까?
조연(助演)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어. 이미 회담(會談)은 그 사람들이 다, 다해 가지고 질서(秩序)를 잡아 놨어. 맞아 안 맞아요. 그 다음에 이제 조연(助演)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가지고, 까딱하면 우리나라,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있어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미국(美國) 가서 안 오면 좋겠어요? 하하하하.
그래요. 그래서 이 역사(歷史)를 보는 눈이, 우리 이것부터 일치(一致)시켜야 돼. 알겠죠? 해서, 연방(聯邦), 연방(聯邦)이나 통일(統一)이나 이런 게, 영토적(領土的)인 문제(問題)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容恕)하나?, 알겠습니까? 먼저 정신적(精神的)인 거. 알겠죠? 정신적(精神的)인 것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 다음에 딴 데 원료(原料) 팔아줄 거, 북한(北韓) 거 팔아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對等)해 졌을 때, 통일(統一)이라는 게 자연(自然)스럽게 와야 돼. 그러면 우리는 북한(北韓)에 지하자원(地下資源) 계약(契約)을 많이 해야 되고, 지하자원(地下資源)을 많이 개발(開發)해 오는 만큼, 북한(北韓) 사람들의 생활(生活)을 풍족(豐足)하게 해주어야 되고, 주택(住宅)을 개량(改良)해 줘야 되고, 우리 선친(先親)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의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例事)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化粧室)에, 수세식(水洗式) 화장실(化粧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야.
어릴 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금은 서울시내(市內), 그 대한민국(大韓民國)의 최신식(最新式) 화장실(化粧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아무 힘없는 노인(老人) 하나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文化)를 얼마나 바꿔놨어. 북한(北韓) 사람들은 그런 게 있을까?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新聞紙)가지고 화장실(化粧室) 간 사람은 없어요,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全部) 짚으로 휴지(休紙) 역할(役割)을 했고, 산(山)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어.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리 했거든,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거야. 너무너무 공중화장실(公衆化粧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化粧室) 문화(文化)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기여(寄與)를 했다니까.
그래 나이 많으신 할머니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無條件) 엎드려 절을 해야 되는 데, 그럴 순 없고, 마음속으로, 알겠습니까?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化粧室),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소 대변(小大便) 보다가 밤중에 빠져가지고, 어린애가 빠져가지고, 화장실(化粧室)에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鬼神) 나온다고 하고, 그때 애, 무서운 화장실이었어. 그죠?
그런데 우리민족(民族)이 이만큼 좋은 문화(文化)가 발달(發達)되었어요.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돼 안 해야 돼. 얼마나 좋은 휴지(休紙)가 있어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거야. 눈뜨고 못 봐, 어디서 샤워를 해. 일 년 내내 샤워 한번 한 적이 없어.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 봤어. 하하하하.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 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고 저래 쌌나. 하하하하. 저게 뭐하는 건가. 그랬어요. 시골에서. 알겠죠?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잖아.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게(검지) 칫솔이야. 하하하하. 칫솔. 그죠?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이래 쌋는 거야. 하하하하. 맞죠?
그래서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걸 많이 먹어. 알겠죠? 콩도 날걸 많이 먹어. 왜, 이가 튼튼하지, 이. 이는, 이빨은, 이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이 치아(齒牙)는 에, 여러분들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第一) 먼저, 그걸 알아 봐. 알아가지고 침이 산성(酸性)으로 바뀌어. 산성(酸性)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해.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느냐, 이빨 뿌리 쪽을. 이가 이렇게 있으면 은,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 여기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요렇게 있어요. 맞죠? 여기에 침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서, 잘 보세요.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 요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걸 갉아 먹어. 이게, 여기가 산성화 되어버리는 거야. 침이 독(毒)이 생겨.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이 질질 흘려도 이빨 안 상하게 해. 그 침은 약(藥)이야. 알칼리성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뿌리에 영양(營養)이 가, 안가? 안가. 알겠죠? 그러니까 어린애 침은 소독제(消毒劑)야, 맞죠. 어른 침은 뭐요, 독약(毒藥)이야. 독약(毒藥).
그러니까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겨요. 나쁜 침이 생겨가지고, 하루 종일(終日) 욕을 한 다음에 양치(養齒)도 안하고 저녁에, 퇴근(退勤)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아, 잇몸이 녹는 거야. 그래 여러분은 몰라. 모르는 거야. 그래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들어. 이빨 뿌리가 그만큼 녹아버려. 왜, 침이 얼마나 독하겠어요.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탁 씹으면 고기가 녹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 닭 뼈다귀, 돼지 뼈다귀 입에 넣고 있어 봐. 돼지 뼈다귀가 녹아요. 한참 있으면,
성질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뼈다귀를 넣으면 뼈다귀가 금방 녹아 버려. 하하하.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人間)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齒牙)를 보호(保護)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야. 미소(微笑)를 생글생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져. 침에 독(毒)이 없어요. 근데,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컵,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대요. 왜, 독(毒)이 그만큼 침에, 입에 독(毒)이 많이 생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미워하면 요 잇몸사이가 요렇게 죽어 들어가. 그래 여기에 세균(細菌)이 막 때는 요 때다 하고 번식(繁殖)하는 거야. 그런데 막 웃고 나면, 요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細菌)을 다 죽여 버려. 하하하. 알칼리성으로 바뀌어 가지고. 알죠?
그래가지고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거든.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돼.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지금 362년을 써야 되는 이빨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 나는 계속(繼續) 웃어야 돼, 안 웃어야 돼. 계속(繼續) 웃고 싶어 웃는 게 아냐. 이빨 오래 간직하려고.
그리고 남을 끌어 안아주고 예뻐 해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어, 안 해지겠어. 끌어안고 싶어서 안는 게 아니야. 이빨이 튼튼하라고. 하하하하. 오래 버텨주고 알겠죠? 어, 그러니까 그만큼 치아(齒牙)를 조심해야 됩니다. 요 치아(齒牙)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이 산, 독(毒)한 침이 들어가. 그러면 여기가 녹아들어 가겠죠? 녹아 들어가서 나중에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래서 성질(性質) 좋은 사람이 치아(齒牙) 복(福)이 있어. 알겠죠? 어. 치과(齒科) 원장(院長)님이 계신데, 저, 강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잡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하하. 알겠죠? 또 그래가지고 전부(全部) 다 성질(性質) 안내가지고 치과(齒科) 망하는 거 아닌가 모르겠네. 하하하하. 그러니까 우리는 말을 한 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봐 걱정이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지금 치과(齒科)이야기 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어. 하하하하.
[제 2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어, 옛날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어,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거야,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가요. 그런데 활을 겨냥하고서 쫓아가는데, 내 이야기 했죠?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막았어, 안 막았어.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 자가 석가모니(釋迦牟尼)의 전생(前生)이야. 알겠죠?
그, 쏘지 말라고, 왜 당신(當身)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쏘려고 하냐. 사슴한테. 으, 모든 생명(生命)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그런데 그걸 쏘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보슈. 내가 저걸 쏴야 먹고 사는데,
아 그래요 그러면 사슴을, 온 수천(數千) 마리를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아 그래요? 그냥 화살 한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걸 쏘냐. 한방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 사람이 솔깃해 안 해.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 가 버렸어.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요.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되잖아.
그럼 그걸 어떻게 쏘냐 하니까, 그럼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向)하여 쏘라 이거야. 거기에 제일(第一) 짐승이 많이 들어 앉아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若干) 철학적(哲學的)으로 바뀔 거 아냐. 아 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야.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닐 게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거야. 짐승도 많이 있다는 거야. 그걸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거다, 이 세상(世上)에.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가만히 듣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 하거든, 하하하하. 그래가지고 이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어.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때 꺼리밖에 안 돼, 부자(富者)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되냐, 저 사람 말을 듣고 보니까, 내가 맨날 죄(罪) 없는 짐승만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맞아 안 맞아요? 그냥 도(道)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버렸어. 알겠죠? 어. 그러니까 석가(釋迦)의 전생(前生)이야. 전생(前生)이야기인데, 사슴의, 이게(矢) 무슨 글자죠? 무슨 자(字)예요? 화살 시자라고 그랬죠. 화살 시. 화살 시 인데, 요거는(夭) 무슨 자야?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夭折)하게 되는 거야. 하하하.
이거는(失) 무슨 자요? 실자죠? 그죠? 이거는 실잔데, 요거는(矢) 화살 시 자야. 요거는(夭) 뭐요? 요절할 요 자야. 잘 보세요, 이게 땅이야, 땅, 땅 맞죠? 이게 땅이고, 이게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였다 이 말이여. 하늘을 사람이, 사람 맞죠?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거야. 요런 사람은 전부(全部) 제 명(命)에 못 살아. 요절(夭折) 된다 이 말이야, 요절(夭折). 하늘이 자동적(自動的)으로 정리(整理)해 버려. 요절 요 자, 알겠죠?
그러니까 요절(夭折)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러면 죄(罪)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그런데 요거는, 화살 시자는 하늘을 가렸지? 하늘을 요렇게 가렸죠? 요것만 없으면 하늘 천 자 맞아 안 맞아.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거야, 이 화살이. 맞죠?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시 자야. 어, 알겠죠?
이건 사냥꾼의 직업(職業)이야. 화살시는, 사냥꾼들은 요렇게 되는 거지. 요절(夭折) 하는 거야. 그래서 요절(夭折)하는 거를 조심(操心)해야 되는데, 갑자기 중풍(中風)이 와서 요절(夭折),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마는,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福)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어요. 다 100% 요절(夭折)이 아니야. 어,
어떤 예쁜 사람은 하늘에서, 예쁜 사람 다 일찍 가죠? 그건 하늘에서 온 천사(天使)들이야. 세상(世上)에 보내가지고, 조용필이나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猜忌) 질투(嫉妬)하는 천사(天使)들이야.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좋은 세상(世上)에 가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럼 자기(自己)들이, 배호 같은 사람을 갈 때 가버려 그냥. 맞아 안 맞아. 그럼 일찍 요절(夭折)한다고 다 나쁜 거 아닙니다.
어, 요절(夭折)하더라도 복(福)이 있는 사람이 있는데, 요 복(福)이 없는 사람, 죄(罪)를 지어서, 요 사람은 안 좋죠? 그래서 이건, 전생(前生)에 와서 요절(夭折)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現生)에서 잘못해가지고 요절(夭折)하는 사람이 더 많아.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한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夭折)된 사람이 많이 있어요. 많이 봤죠? 어, 현생(現生)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直接) 날려버려, 요절(夭折)시켜 버려. 알겠죠? 그래서 요거(통일(統一)) 이야기 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夭折)시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요런 이야기 함부로 하면 요절(夭折)시킨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게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나 중국(中國)의 주석(主席)이나 뭐 이런 세계적(世界的)인 인물(人物)일지라도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이런 걸 함부로 해서는 됩니까, 안 됩니까? 어, 이거는(통일(統一)) 한반도(韓半島)의 적화(赤化)를 획책(劃策)하는 거야, 이런 거는, 알겠죠? 에. 그래서 군대(軍隊)가 느슨해진, 된다고 그랬어, 안 그랬어. 그러니까 보면, 요절(夭折)이야기 하니까 무섭죠? 에? 하늘을 가리면 되겠어요? 안되죠?
지금 남북(南北)이, 우리 국민(國民)이 세계(世界)에서, 우리 국민(國民)이 세계(世界)에서 가장 좋은 복(福)을 받은 게 뭐냐 하면, 한민족(韓民族)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民族)보다 한민족(韓民族)이 제일(第一) 좋은 게 하나가 있어. 피부(皮膚)에서 한민족(韓民族)은 향(香)이 나와요. 알겠죠? 그래 한국(韓國) 여자(女子)들 옆에 가면 다 좋은 향(香)이 나와.
그런데 일본(日本), 중국(中國), 미국(美國), 한국(韓國)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皮膚)가 노라, 이렇게 노린내가 나요. 그리고 털이 많아. 그 털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돼, 그 사람들은. 하루도 곁에 가질 못해. 그런데 한국(韓國) 남자(男子)와 여자(女子)는 피부(皮膚) DNA에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게 없어요.
그래, 의사(醫師)들이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미국(美國) 하버드대학이나 서울대 교수(敎授)들이 연구(硏究)를 해 보니까, 왜 한국(韓國)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게 없단 말이야. 그래 한국(韓國) 사람만큼 피부(皮膚)가 좋은 사람 없어. 복(福) 받았어, 안 받았어요.
미국(美國)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香水)를 많이 발랐어. 그러니까 밥맛이 어디로 달아나 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런데 우리 한국(韓國)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거야. 한국(韓國) 사람들은 유전자(遺傳子)가 좋아 안 좋아. DNA 세계(世界) 1등이야. 엄청 좋은 거야.
그래 한국(韓國) 사람은 1년 내내 목욕(沐浴)을 안 해도 괜찮아. 하하하하. 그래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沐浴) 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 들어가서 목욕(沐浴) 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어. 하하하하. 오죽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등 같았어, 어릴 때. 내 손등에 때가 있어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所用)이 없어요. 시커멓고, 거북이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가 피가 철철 나. 그래도 절대(絶對) 목욕(沐浴)하는 일이 없어. 목욕(沐浴)할 것도 없죠, 그죠?
어, 그래도 우리 민족(民族)의 피부(皮膚)가 세계(世界) 1위야. 알겠죠? 그래서 미국(美國)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써 안 써요. 물을 많이 낭비(浪費)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걸 많이 낭비(浪費) 안했어요. 알겠죠? 우리민족(民族)은 DNA가 아주 최고(最高)야. 최고(最高). 고맙죠?
어, 그런데 지금 북한(北韓) 민족(民族)들은 제대로 수세식(水洗式)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苦生)하는 거야. 그래 우리가 경제교류(經濟交流)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文化)를 만들어 주어야 돼.
여러분들이 지금 남북한(南北漢)이, 갑자기 교류(交流)가 돼가지고 우리가 북(北)으로 막 몰려가면 여러분들이 들어갈 화장실(化粧室)이 없어.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알겠죠? 고속도로(高速道路) 휴게실(休憩室)에도 화장실(化粧室)이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요. 그런 준비(準備)를 해야 돼. 쓸데없이 통일(統一)이니 뭐니, 이런데 협잡, 시달리면 안 됩니다.
어, 그래서 내가 오늘 이거, 조약(條約) 있죠, 조약(條約). 월남(越南)이 없어질 때, 평화조약(平和條約) 했어 안 했어. 이걸 조심(操心)해야 돼, 함부로 발행(發行)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統一), 연방(聯邦), 조약(條約), 이런 단어(單語)가 들어가면 눈을 열배로 뜨고 쳐다봐야 돼.
내가 오늘 이 강의(講義), 내가 뭐 미국(美國)서 온 사람이 뭐 강의(講義)가, 나는 강의(講義)를 준비(準備)하는 시간(時間)도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잖아. 전화(電話)가 와서 가지고, 그래 일어났는데, 뭐 전화(電話) 받다가 여기 올 시간이 다 됐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은 강의(講義) 제목(題目)은 내가 여기서 정(定)하고 여기서 강의(講義)하는 거야. 하하하하. 에, 에.
방(芳)덩이 시집 안간
궁(窮)덩이 늙은
응(應)덩이 남편이 있는
엄(嚴)덩이 시어머니
이게 뭘 말하는 거죠? 방(芳), 궁(窮), 이거는 무궁화(無窮花) 할 때 궁(窮) 자(字)입니다. 어, 무궁화(無窮花) 할 때 궁 자 예요. 무궁화(無窮花) 맞죠? 무 궁 화. 없을 무 자, 무궁할 궁 자, 그죠? 꽃 화 자. 무궁화(無窮花). 그래 이게 궁 자 맞죠? 이게 무슨 궁 자 라고요? 다할 궁 자, 다할 궁 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다 했다 이 말이여. 다할 무,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음이 다했다, 거 대단하지 않아, 그죠? 없음, 무궁(無窮)하다는 말은, 없음이 다 해 버렸다, 대단하죠, 그죠?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영원(永遠)하지, 맞아 안 맞아.
어, 무상(無上)이다 그러면, 무상(無上)하면 위에가 없다는 말 아녜요? 그러면 이거보다 더 높은 게 있나 없나. 위에가 없으니까 최고(最高)로 높은 거 아냐?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 끝도 없지. 맞아 안 맞아. 무상(無上).
그래서 옛 말에 이런 말이 있잖아. 천상천하(天上天下).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면 하늘 위가 끝이 있어요, 없어요? 없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독존(唯我獨尊), 유아(唯我)가 혼자 이렇게, 유아독존(唯我獨尊)이다, 그러면,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에,
그러니까 무상(無上)과 무하(無下)지, 무상(無上)도 없고, 무하(無下)도 없는 거야. 거기에 유아(唯我), 오직 나 하나가 존귀(尊貴)하다, 그게 여러분들이야. 알겠죠? 여러분 개개인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냐. 이게 있을까 없을까? 그러면 영원(永遠) 이전(以前)부터 여러분들은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永遠) 이전(以前)까지 여러분은 계속(繼續) 있는 거야.
하늘궁을, 백궁(白宮)을 가든, 지옥(地獄)을 가든, 여러분들은 계속(繼續) 돌아다녀.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이 몸은,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하얀 양복을 입고 나와 봐, 또 다른 사람 같아요. 어디 춤추는 무슨 저 날라리 같아.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옷을 바꿔 입는 거 밖에 안 돼. 그래 여러분들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꿔 입는 거야.
그럼 왜 바꿔 입느냐. 이 세상(世上)에 살은 점수(點數)에 따라서 옷이 바뀌어. 그런데 사람들은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世上)에 자기(自己)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願)하는 거야. 끝까지 남하고 싸워. 그러면 다음에 제 옷이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옷이 이상한 옷이 나오는 거야. 그래 얼굴이 아름다워질까, 안 아름다워질까? 아름다워지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 흉을 보면 될까 안 될까? 그러면 옷이 제일(第一) 더러워져 버려. 하하하하. 제일(第一) 못 생긴 사람으로 태어나. 맞아 안 맞아요. 다른 사람의 흉을 보면 그나마 그래도 좀 봐줄 만한 얼굴로 나와. 그런데 허경영(許京寧)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안 좋아지는 거야. 내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조심(操心)해야 돼, 그런데 넘어가지 말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하늘 위 하늘 아래서 오직 그,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의 유전자(遺傳子)는, 계속 그 영혼(靈魂)은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죠? 수천억 년, 수조 년이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靈魂)을 섞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아버지가 암(癌)으로 죽어가고, 엄마가 암으로 죽어도 자식(子息)이 대신(代身)할 수 없는 거야. 그럼 어머니 영혼(靈魂)은 갈 길이 정(定)해져 있어. 자기(自己) 영혼(靈魂)은 갈 길이 정(定)해져 있어.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셨어,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나한테 물어봤어, 그죠? 82살이시래. 그런데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病院)에 계시 대. 엄청 스님이 효녀(孝女)야. 아버지를 생각하셔.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병원(病院)에 있는데 버티시겠느냐, 그래요. 그런데 내가 뭐라고 해줘야 되겠어요?
그거를 어느 정도(程度)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게 있어. 알겠습니까? 당신(當身)의 부모(父母)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 사람이 단순(單純)해져 버려.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아, 90까지 병원(病院)에 누워있는 게 아니냐. 이래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失望)을 하겠어,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거야. 그죠? 그리고 어떤 사람은 경제적(經濟的)인 부담(負擔)이 있는 거야, 또.
그러니까 그걸 모르기 때문에 행복(幸福)이야. 맞아 안 맞아요. 지금 병원비(病院費)가 막 들어가도, 아이 뭐 저러시다가 또 한 두 달 있다가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病院費)를 써야지. 그래야지, 그 날짜를 알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러면 불효(不孝) 자식(子息)이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니 20년은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病院)에 있는데, 아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問題)가 생기는 거야, 마음속으로. 알겠죠? 그러면 뭐 알려주는 것도 겁이 나 안 나. 알려드리는 것도 겁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永生)을 하는 거야, 영생(永生). 그래 모든 인간(人間)은 영생(永生)을 타고 났어요. 알겠죠?
그래서 어떤 특수(特殊)한 종교(宗敎)에서만 영생(永生)이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전부(全部) 영생(永生)을 하는데, 이 지구(地球)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거야. 알겠죠? 그렇죠?
그런데 재미있는 게, 잘 보세요.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을 탁 틀면 은, 여러분들 마음이 다 비슷해져.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아가씨를 탁 틀면 은, 마음이 통일(統一)이 돼 안 돼. 다 통일(統一) 돼. 여러분들은 부인(婦人)이 있고 남편(男便)이 있지만, 실제(實際) 마음속에는 다 연인(戀人)이 있어요. 알겠죠? 그 연인(戀人)은 만날 수는 없어. 그러나 연인(戀人)이 있어 없어. 있어요. 그 마음속에 연인(戀人)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거야. 하하하하.
한(恨) 많은 대동강(大同江)을 탁 틀면, 평양기생(平壤妓生)이 탁 떠올라. 하하하하. 또 북한(北韓)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咸興冷麪)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親切)한 모습이 떠오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音樂)을 틀면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靈魂)이 섞일 수가 없어. 하나가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방송국(放送局)의 DJ는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밤이라는 게 있죠, 별밤. 어, 밤 2시 3시까지 막 DJ를 하는 줄 알아요?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渾然一體)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이 피로감(疲勞感)이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이게 음악(音樂)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줘. 그러니까 피곤(疲困)도 없어지는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의 영혼(靈魂)은 언제나 독립(獨立)되어 있다는 거야. 독립(獨立). 알겠죠?
자, 이거는 뭐야? 방(芳)은? 꽃다울 방 자(芳字)는, 이거는(窮) 뭐여? 이거는(應), 이거는 응덩이야, 응덩이. 하하하. 이거는 남, 남편(男便)이 있는 아내의 몸은 응덩이라고 그래. 이게 응할 응 자(應字)야. 서로 부부관계(夫婦關係)를 한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뭐여? 궁덩이? 궁덩이는 늙은 사람의 응덩이를 궁덩이라고 그래. 하하하하. 응(應)하는 것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 혼자만 있는 거지. 맞아 안 맞아.
아이 뭐 내가 뭐 웃자고 하는 얘기가 아니라. 이게 궁덩이야. 방덩이는 뭐여? 시집 안 간 여자(女子)들은 방덩이라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여, 여 우리, 웃는 거 좀 봐. 하하하하. 왜 저렇게 웃을까? 왜 그렇게 좋아서 웃을까? 어?
아니, 이거는(嚴) 무슨 궁덩이일까? 이거는? 엄 엄, 엄덩이는 뭐지? 이거는 시어머니 응덩이는 엄덩이라 그래. 하하하하. 엄할 엄 자(嚴字)야, 엄해. 아이, 그래 엄덩이라 그러는데, 엄덩이 응덩이 궁덩이 방덩이, 그런데, 에,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여자(女子)들 전부(全部) 보면, 방덩이로 보여. 하하하하.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어,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통일(統一)이나 연방(聯邦)이나 이 조약(條約)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이렇게 다른, 다른 거야 사실(事實)은. 다른 건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이 이걸 각자(各自)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程度)가 아니고 완전(完全)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여.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서 아시아 통일(統一)을 할 때까지는 북한(北韓)과는 남북교류(南北交流), 협력(協力), 알겠죠? 이런 쓸데없는 조약(條約)이나 연방(聯邦)이나 통일(統一)은 안 된다, 이 강의(講義)를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들을 거야. 청와대(靑瓦臺)에서도 들을 거야.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말을 분명(分明)히 했어요,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이 말하는 거는 권능(權能)이 있어 없어요?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統一)의 단계(段階)가 아니다, 무역(貿易)이 180배 차이(差異)가 나죠? 180대 1, 알겠습니까? 경제(經濟)가 몇 배요? 마흔, 45대 1, 이거 통일(統一)이 위험(危險)하다, 알겠습니까? 이 180배나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거(성동격서(城東擊西))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고 그러겠죠?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城東擊西)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戰略)이야. 언제나 갑자기 핵(核)을 한다 해 쌌다가 갑자기 평화(平和)로 돌아와. 맞아 안 맞아요. 거긴 뭐가 있을 거 아냐. 그걸 여러분은 모르고 휩싸이는 거야. 그래 우리 대중(大衆)들은 위험(危險)해요. 알겠습니까? 그래 전략(戰略)을 세우는 신인(神人)은 여러분하고 다르다 말입니다. 알겠죠? 자, 오늘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Comptelely 완벽하게
Verifiably 검증가능하게
Permantly 영구적으로
Elimination 제거
자, 자 자 보세요. (조금 저쪽으로 서.) 북한(北韓)이 핵무기(核武器)를 미국(美國)이 원(願)하는 게, 씨오엠피티이엘이엘와이, Comptelely, 완벽(完璧)하게. Verifiably,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Permantly, 영구적(永久的)으로. Elimination, 제거(除去).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하겠다,
이, 이것을 북한(北韓)이 받아들여야 되겠죠? 이걸 받아들이기가 상당히 자존심(自尊心) 상(傷)하는 거야. 자, 북한(北韓)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美國)한테 뭘 제시(提示)할 거냐. 미국대통령(美國大統領)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대통령(美國大統領)은 요걸 CVPE를 이야기 해. 알겠죠? Elimination, 자기(自己)들이 제거(除去) 하겠다, 미국(美國)이 제거(除去)한다. 직접(直接)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에 들어가서, IEA가 직접(直接) 제거(除去)하겠다. 그래, 즈그가 제거(除去)하겠다,
이거는 북한입장(北韓立場)에서 돼, 안 돼.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난관(難關)이 있어 없어요. 이 난관(難關)이 봉착(逢着)한 거야. 또, Permantly, 영구적(永久的)으로, 다시는 안 해야 돼. 옛날에 폭파(爆破)했다가 또, 다시 만들었죠? 이런 거 용납(容納)이 안돼요. 그럴 때는 가서 그냥 치겠다는 거야.
자, Permantly, Verifiably, 자기(自己)들이, IEA가 가서 확인(確認) 해야 돼. 그 다음에 Comptelely, 완벽(完璧)하게, 어떠한 핵(核)도 인정(認定) 안 해. 핵발전소(核發電所)도 인정(認定) 안 해. 다 없애버려야 돼 안 해야 돼. 그러니까 이거를 북한(北韓)이 받아들인다는 게 보통(普通) 일은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은 옛날에 뭘 제시(提示)했어요? 뭘 제시(提示)했지? 허경영(許京寧)은 뭘 제시(提示)했죠? 에? 아니, 허경영(許京寧)은 FVID 이렇게 제시(提示)했죠. 이걸 주장(主張)했어, 미국(美國)에.
Fully 충분히
Verifiably 검증가능하게
Irreversibly 되돌릴 수 없게
Dismantle 폐기
그러니까 에프유엘엘와이. Fully, 일반(一般) 핵발전소(核發電所)나 이런 거는 다 둬야 된다 이거야. 맞죠? 어, 핵(核)을 충분(充分)히, 완벽(完璧)하게가 아닙니다. 이거는 완벽(完璧)하게, 완벽(完璧)하게, 완벽(完璧)을 주장(主張)하는 거야.
그 다음에 Verifiably, 브이이알아이에프아이에이비엘와이, 이거는 같아,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IEA가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해 주는 거야, 이것도. 여기도 IEA가 검증가능(檢證可能)하게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거는, 아이알알이브이이알에스아이비엘와이,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영구적(永久的)으로, 이거는 영구적(永久的)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 다음에 디아이에스엠에이엔티엘이, Dismantle,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도록, 알겠죠? 요거는 뭐라고, 제거(除去). 미국(美國)은 이거를, 이걸 승부(勝負)를 안 걸려면, 트럼프는 사자상(獅子相) 맞아 안 맞아.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가는 그냥, 폭격(爆擊)이야, 트럼프 성격(性格)이 그래요. 트럼프 사자(獅子)야 사자. 하하하하.
그런데, Dismantle, 사자(獅子)와 왕거미는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왕거미는 집안 대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그러니까 좀 유약(柔弱)해요. 사자(獅子)는 그렇지 않습니다. 그냥 물어뜯어, 그냥. 하하하. 그렇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디스멘틀, 나는 이거를 북한(北韓)이 스스로 폐기(廢棄)하도록 하자는 거지.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경제(經濟)를, 부자(富者)가 되게 자꾸 교류(交流)해 버리면 나중에 핵(核)이 필요(必要)해, 안 해. 핵(核)을 갖다 놔도 버려버려 필요 업으니까. 맞아 안 맞아. 아니, 핵(核)을 없애니까, 이거 자기(自己)들 땅 파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富者)가 되는데, 뭐 하러 그런 짓을 하노. 안 하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經濟) 협조(協助)를, 협력(協力)을 강화(强化)하면은, 북한(北韓)하고의 관계(關係)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國家) 대(對) 국가(國家)로 존속(存續)해야 돼. 아시아통일(統一) 될 때까지, 알겠죠? 여기에 어쭙잖게 우리가 흡수통일(吸收統一)이다 뭐 이따위 소리하는 사람 있어, 이런 거 절대(絶對) 안 됩니다, 이.
뭔가 좀 힘센 사람,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내가 예(例)를 들어서 집에 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無盡藏) 더운 거야. 에어컨도 있어, 선풍기(扇風機)도 있어, 안 틀어줘. 허경영(許京寧)이가 사기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하하하하. 선풍기, 냉장고, 에어컨 안 틀어줘.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시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場面)을 내가 볼 때는 오해(誤解) 하겠어 안 하겠어. 조금 있으니까 애기 우는 소리가 나. 산모(産母)가 어제 애를 낳았어. 안방에 들어 누워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溫度)를 맞추어야 돼? 애기한테 맞춰야 되는 거야. 갓난아기, 산모(産母)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치면 되나 안 되나. 산모(産母)와 약자(弱者)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이 사회(社會)가 최고(最高)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잘나가는 서울대학(大學) 나온 사람한테만 안테나를 맞춰놓은 거야. 그러면 밑에 사람 숨 막혀서 다 죽어, 돈 없는 사람들은. 맞아 안 맞아요.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남북(南北)이 협상(協商)하는 과정(過程)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大韓民國)이 흡수(吸收)를 한다는 둥, 너거는 우리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이따위 소릴 한다면 남북관계(南北關係)는 깨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우리는 겸손(謙遜)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姿勢)로 너네들의 자원(資源)을 우리가 활용(活用)해가지고, 너네들이 좀 잘 살게 해 주겠다 이렇게 나가야지,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거 덤핑이나 치고 말이야 북한(北韓)을 그냥, 그 자원(資源)을 우리가 싸게 가져오려고만 하면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약자(弱者)가 1순위(順位)야. 내가 대통령(大統領)이 되어서 제일(第一) 도울 일이 여러분들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왜 주려고 그래. 월 150만원씩 주면은 결혼(結婚)하는 사람도 해결(解決)이 돼. 부부(夫婦) 300이 나와.
어제 어떤 남자(男子)가 나한테 전화(電話)가 왔어. 딱, 월급 자기가 250만원을 받는대,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해.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交通事故)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하고 병원(病院)에서 오락가락 하신대,
자기(自己)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職場)을 다니는데, 월급(月給)에서 100만원을 아버지 병원비(病院費)로 집에다 보내 준대, 그런데 자기(自己)는 장가도 못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될지 모르겠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月給) 250만원에서 100만원 주고 나니까, 150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維持)하면서 직장(職場)을 왔다 갔다 해야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는 거야. 그래, 총재님 난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러는 거야.
그런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머니만 쳐다보고 있는 거야. 아, 생각해 보세요. 아버지가 벌이를 못하던 사람이 아니라, 벌이를 하던 사람이 그 모양(模樣)이 돼버리니까, 무슨 생활보호대상자(生活保護對象者)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苦悶)에 빠져 있는 거야. 이걸 저축(貯蓄)도 안 되고, 150가지고 자기(自己) 생활(生活)도 안 된대. 세금(稅金)내야 된대. 핸드폰요금(料金) 내야 된대. 자동차(自動車)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會社) 가려면, 맞아 안 맞아요.
이거를,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弱者)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冷藏庫) 있다고 막 틀어 제치면 됩니까?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놔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바로 이 FVID가 북한(北韓)을 편들어 주는 거 같지만은, 약자(弱者) 편(便)에서 협조(協助)해 주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미국(美國)은 약자(弱者) 편(便)이 아니라, 강자(强者), 자기(自己)들이 원(願)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야. 이게 협상(協商)이 잘 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알겠죠?
바로 내가 이야기 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産母)와 갓난아기에게 온도(溫度)를 맞춰야 되듯이, 대한민국(大韓民國) 온도(溫度),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그러면 그 젊은이의 고민(苦悶)이 있겠어, 없겠어요.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와, 그 자가 월급(月給) 250에서 100만원 어머니 아버지 주면,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산대. 이게 무슨 나라냬. 대한민국(大韓民國)이. 내말 맞아 안 맞아요. 내 말을 명심(銘心)해야 돼. 알겠습니까?
이거는(CVPE) 힘으로 밀어 붙이는 거야. 그건, 곤란(困難)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恒常) 대통령(大統領)이 되면 은 가장 약자(弱者)에게서 온도(溫度)를 맞춰야 되는 거야. 그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야, 맞아 안 맞아. 어. 그러니까 내 말을 명심(銘心)하고 허경영(許京寧)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大韓民國)은 희망(希望)이 있고, 아시아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까지 갈 수 있는 겁니다.
자, 허경영(許京寧)은 여러분들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하는 거 알죠? 말로 잘해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미래(未來)가 없어. 종교(宗敎)가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을 줍니까? 안 줘.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宗敎)가 그의 문제(問題)를 해결(解決) 합니까? 안 되는 거야.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피를 뽑아가면서 공부(工夫)하면서 그 사람들의 어려운 생활(生活)을 다, 어려운 생활(生活)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이 오링 테스트를 한번 해 보고, 한반도(韓半島)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게,
성골(聖骨)
진골(眞骨)
성골(聖骨)이 뭡니까? 성골이 뭐야, 신라시대(新羅時代)에 성골(聖骨). 진골(眞骨)은 뭐여. 성골(聖骨)이 뭡니까, 성골(聖骨)이. 어? 왕족(王族)? 진골(眞骨)도 왕족(王族)인데, 하하하하. 어? 진골(眞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족(王族)이야. 이거는(성골) 엄마 아빠가 다 왕족(王族)이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大統領)이 진골(眞骨)이야, 진골(眞骨).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이 오리지널 성골(聖骨) 맞아 안 맞아. 한반도(韓半島)에 성골(聖骨)이 와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진짜 신인(神人)이 청와대(靑瓦臺)에 딱 들어가야, 세계(世界)역사(歷史)가 바뀌는 거야. 알겠습니까?
구미(龜尾)는, 구미(龜尾)는, 하하하하, 오늘 구미(龜尾)가 잘 오셨네.
구미(龜尾) 대통령 2
구미(龜尾)는, 구미(龜尾)는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되가, 거북이라고 그랬죠? 거북이 등껍질에 써 놓은 거라 그랬죠? 그래서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2명이 나오잖아, 2명이 나오면 은 한반도(韓半島)에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사람 신인(神人)이 오는 거야.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
그러면은, 구미(龜尾)가, 이 구미(龜尾)가 끝낼 때는, 이 하도(河圖)가, 하도(河圖)와 낙서(洛書)가 끝나는 시점(時點)에 구미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거북이가. 끝났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 한반도(韓半島)에 구미(龜尾)가, 구미(龜尾)에서 대통령(大統領)이 2명 나타나면, 한반도(韓半島)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豫言)해 놓은 거 있어. 내가 한번 보여 드릴게. 누가 이걸 나한테 보내줬어요. 여기 줄 그어놓은 거 한번 읽어봐. 줄 그어 놓은 거. 목소리가 좋으니까. 하하하. ………
요한계시록 19장 나오는 얘기죠? 11절부터 16절까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最近)에 한국(韓國)에서 유명(有名)하다는 예언가(豫言家)가 쓴 책(冊)이야. 누가 이걸 나한테 이렇게 가져 왔더라고. 이 사람이 또 뭐라고 했느냐 하면, 읽어봐. ………
자, 그 기라는 걸 이 사람 잘 몰라서 그러는데, 천령(天靈)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 주는 거. 그거야 그거, 이?. ………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 한 예언서(豫言書), 격암유록(格庵遺錄) 알죠? 격암유록(格庵遺錄)에도 있었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공전멸병(空錢滅兵)
자, 격암유록(格庵遺錄)에는, 하성부지(何姓不知), 그 사람 성(姓)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부지자(無父之子),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그죠? 영성(靈姓)으로, 여러분은 알지만, 영적(靈的)으로 하늘에서 내려온 거, 알겠죠? 여자(女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은, 아버지 있어 없어.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부지(何姓不知)가 맞죠?
에, 그 다음에는 … 언어도단(言語道斷) 아닙니까?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에, 그 다음에 또 해인시대(海印時代), 에, 그 다음 또 뭡니까. 천허권래(天許權來), 신언서판(身言書判), 이게 앞에 붙어 있죠. 이게 이렇게 4개가 붙어 있어. 그다음에 이게 중간(中間) 구절(句節)이야 그죠? 하성부지(何姓不知), 무부지자(無父之子), 그 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공전멸병(空錢滅兵), 이렇게 나오죠?
그 다음에, 어, 이 자체(自體)가, 에, 이 자체에 3가지만 보면 허씨(許氏)라는 게 나와 있죠? 어, 이렇게 돼있어. 지난번 주(週)에 내가 강의(講義) 한 거니까, 뭐 전체(全體)는 할 필요(必要) 없지만, 시간(時間) 상(上), 시간(時間)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내가 하겠는데, 하성부지(何姓不知)와 무부지자(無父之子)와 공전멸병(空錢滅兵)에는 성(姓)이 나와 있죠?
그래 이 사람이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게, 비슷하게 날 이야기 했어.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그러나 성경(聖經)이나 불경(佛經)이나 뭐 우리나라 선조(先祖)들이 쓴 격암유록(格庵遺錄)이나 이런데서 허경영(許京寧)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제일 정확(正確)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경(天符經)이야. 알겠죠? 윤삼사,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있죠? 응,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이런데서 다 나와 있어요, 알겠죠?
운삼사성환오칠(運三四成環五七)
어, 이렇게 천부경(天符經)에서도 세밀(細密)히 나와 있어. 그게 허경영(許京寧)에 대(對)한 기록(記錄)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城東擊西) 위에 허경영(許京寧)이가 영적(靈的)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安全)한데, 한국(韓國)의 위기(危機)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나라가 영적(靈的)인 기(氣)를 가지고 세계(世界)를 장악(掌握)한다, 우리 앞에서 허경영(許京寧)을 왜 자꾸 부를까?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알겠죠? 자 그러면 이 분들 테스트 해 보자고.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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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뭐죠? 동예 농약 혁명. 지금 국민들이 먹는 음식에 농약 백이야. 농약을 미생물로 개발해 가지고 농약 없이 농사 짓도록 할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일본이 우리나라 농산물 가져가려고 난리가 날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농민들이 만들어 놓은 거는 서로 전 세계에서 서로 가져가. 한반도는 사방이 바다기 때문에 뒤에는 디귿 제대가 있어서 농약이 날라올 때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그러면 농약 공장을 없애버리면 골프, 골프장도 농약을 안 쓰고 다른 걸로 하겠지.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우리가 먹는 물이 좋아, 안 좋아? 좋습니다. 그리고 그 농사진 거 아무나 그냥 물에 그냥 싱크대 가서 썩 씻어서 먹으면 돼, 안 됩니까? 그러니까 우리 국민이 농약으로 인한 병원비 상승이 절반 정도 줄어들어. 거기다 허경영 아지 부르면 끝이야.
그래, 안 그래요? 할 자, 농약 때문에 한강물에 농약과 여러분, 하이타이가 다 섞였다는 거 알겠죠? 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이 물이 얼마나 지금 우리를 망치고 있는지 몰라. 바다에, 서해 바다, 동해 바다, 바닷속이 하얗게 돼 버렸어. 왜? 여러분들이 세탁한 그 하이타이, 그다음에 농약 이런 게 들어가 가지고 바닷속에 미역이 다 없어져 버렸어.
그게 여러분들은 지금 내가 정말 가만 놔두지 않을 장관, 가만 놔두지 않을 정치인이 너무 많아. 그러니까 3천 명을 잡아들이겠다는 거야. 나중에 보세요. 내가 붙이는 재명은 내가 갖다 붙이지, 판사가 안 붙여.
알겠습니까? 네. 이 시대의 선지자요, 선각자, 선부자이신 우리 허영, 정진님. 그리고 전지자, 전능자이신 우리 허영 총재님께 힘찬 뜨거운 말씀을 보내주 감습니다. 정, 정, 정, 정, 정, 정.
자, 조용해요. 여기 태국에서 오신 분 한 말씀하네. 안녕. 안녕하세요.
왔어요. 태국에서 온 사람이 꽃다발을 가져왔는데, 이 많은 사람 중에 한 사람이 가져왔어요. 미국 갔다가 이렇게 오니까 꽃다발 준 사람이 여기 태국에서 온 사람 하나, 공항에 한 명 나오는데 꽃을 들고 온 사람이 없어요. 반갑습니다.
사람은 마음이 아름다워요. 그 꽃도 보니까 얼마나 좋아요. 그래요, 우리가 많이 본받을 점이 많아요. 한국 사람들은 재정신이 없어.
그래, 태국은 당국이 아니잖아, 그렇죠? 우리는 분당이라 지금 정신이 딴 데가 있어. 자, 고맙습니다. 캐나다에서. [음악] 네, 어, 화재 님을 직접 뵙게 돼서.
왜냐면 캐나다에서 굉장히 총재님을 갖다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허 총재님을 갖다가 사랑하고 아주 존경하는 그런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어요. [박수] 근데 저는 뭐 명장 전혀 총재님을 직접 뵌 적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한번 직접 뵈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어요. 이 자리에 찾아 직접 되려고 이 자리에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 말씀, 말씀 한 말씀. 아, 한 말씀요. 예.
아, 저는 유튜브로 한, 한 달 정도 됐거든요. 근데 총재님께서 자꾸 꿈에 나타나셔서 오라고 주시기도 하시고, 네, 여러 가지 자꾸 오라고 물으시는 거 같아 가지고 왔더니 정말, 정말 여기 계시네요. 감사드립니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고, 한, 어, 반갑습니다. 아이고, 예. 아니, 만면 두 번, 세 번 안는 거. 물질이 아무것도 아닌 거 같아도 물질 오면은 마음이 한번 더 가는 거예요.
잘 안 보여요. 어, 오늘은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무슨 말인지 알죠? 네. 예.
성동격서, 이게 뭐죠? 성동격서, 뭐죠?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쳐 버려요. 예. 평화를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예.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돼. 알겠죠? 네. 월남이 통일을 내셔 오다가 적화됐어. 그 올라의 지도자는 다 거기에 넘어가 버렸어, 맞죠? 네.
모든 하버드 대학 나온 월남의 그 배운 사람들이 전부 거기에 속았어, 알겠죠? 네. 음. 속아서 월남은 사라져 버렸어, 역사 밖으로. 그래, 배 타고 가다가 많이 죽었어.
전국민이 보트 피플로 도망가다가 많이 죽었죠? 네. 근데 우리나라가 지금 보면은, 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정신병자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아시아가, 아시아가 통일되기 전에 남북은 통일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필요가 없어요. 45배 경제 차이가 나. 45배. 옛날에는 배야.
이제 45배 격차가 나. 원라 저 독일이 통일될 때 3대 1이야. 동독이 세 배가 갈라했는데, 북한은 4배가 우리보다 가난해. 무슨 이해 가죠? 지금 우리나라도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려워.
맞습니다. 진수성찬은 다 권력 잡은 사람들이 다 가져가 버리고, 권력 없는 사람들은 모든 어려움이 다 닥쳐 있어. 자녀 결혼, 노후 문제, 애들 집 사주는 문제, 주택 문제, 안 걸려 있는 게 있어요, 없어요? 없어. 정말 이렇게 비참하게 생활하는데, 또 2천만 명의 우리나라보다 405배가 적은 사람들한테 통일하자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지금 제정신입니까? 네.
통일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아멘. 비슷해야 시집을 가도, 마, 다섯 배 잘 사는 사람한테 가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아아.
그거는 가서 안 입고 와서 살 수가 없어. 아, 시어머니 얼굴 찾다 보면은 기 싫다고. 그 부잣집은 전부 영어만 하잖아. 영어를.
며느리가 전부 미국 유학 같던 박사들이. 근데 거기에 가난한 집 딸이 공부 좀 하긴 했겠지만 들어갔는데, 저거끼리 화딱지나. 영어로 이야기한대. 맞아, 안 맞아요? 그 며늘이 가난한 집에서 온 며늘이들 때는 전부 영어로.
이야기하니까 욕을 하는지 뭐 하는지도 잘 모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주 세게 해버리는 거지. 그 부자집에 들어간 사람들이 보살에 사서 나와 이혼하고, 알겠습니까? 네, 비슷한 사람끼리 결혼을 하는 거야. 맞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제정신이 아니야.
지금, 지금 우리가 북한하고 평화 이야기 이렇게 하니까 평화가 금방 오는 거 같습니까? 아, 그쪽이나 우리나 무슨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요. 성 동쪽을 치는 척하면서 서쪽을 치는 거예요. 2차 대전, 1차 대전 다 이런 식으로 전쟁이 일어나는 거야. 3차 대전도 마찬가지야.
알겠습니까? 네, 평화와 전쟁이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그러면서 뭐 전쟁이 종식되는 둥 군대를 해제하자, 평화 좋겠습니까? 군대를 줄이자. 그래, 군대 줄여. 그다음은 어떻게 되는지 알죠? 아, 내 입에서 말 안 해도 스토리는 뻔해.
처음에는 세게 나와, 전쟁 나는 거 아니냐, 불안해. 거기 다에 평화를 탁 내주면 전 국민이 다 자빠져 버립니다. 무슨 말 이해 갑니까? 그런 고단수 전략이 있단 말이야. 국가와 국가끼리는.
그러나 북한은 하나의 우리 헌법에는 국가가 아니지만은, 북한을 지금 국가로 인정해주고 회의를 하고 있잖아, 지금.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국가로 인정해주고 대화를 하고 있지만, 북한과 북한은 의연히 북한과 대화를 하면 헌법 먼저 바꿔야 돼. 헌법을 북한을 게도 당이라고 헌법이다 넣어놨어.
남북은 대한 삼리 안에는 한반도에는 북한은 정부가 아니라는 거예, 우리 헌법에는. 그래 안 그래요? 그거부터 바꿔야 무슨 조약을 하든지 협정을 하든지 할 거 아니냐. 국가로 같은 중국이 저 우리나라 세계가 다 같은 민족이라고 다 나라가 하나가 돼야 되나, 안 그래요? 같은 민족이라 가 떨어져 있을 수가 있어. 그러다가 아시아 전체를 통일할 때는 들어와야지, 알겠습니까? 그때는 화될 위험이 없죠.
네, 우리는 아시아 통일이 하기 전에 북한과 통일 이야기하는 사람은 우리 3천만, 5천만 국민이 전부 전쟁으로 희생된다는 걸 각오해야 돼. 그래서 나는 여러분들이 바라보는 시각과 항상 달라요. 네, 그래서 신인은 여러분들이 보는 것은 틀립니다. 여러분들은 뭘 봅니까? 관상이라 그러잖아, 관상이라 그러잖아요.
그렇죠? 네, 관상은 뭘 형상을 보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거는 우리가 말하기를 이거를 뭐라 그래요? 상, 형체를 보는 거야. 이거는 그냥 맞죠? 예. 그러니까 이거는 그냥 형체를 보는 거야.
관상은. 음. 그 그런데 형상은 뭡니까? 형상은. 그래서 이 관상을 다른 말로 뭐라 그래요? 다른 말로 인상.
인상이 이걸 인상이라 안 하고 여기서는 이거를 관상이라고 그래. 관상. 그런데 실제는 사람이 뭐가 붙어야 됩니까? 예, 뭐가 붙어야 되죠? 코끼리 상처 붙어야 되죠. 그러면 코끼리 상처가 붙으면 여기 뭐가 붙어야 돼? 도장 인장 상.
도장 인자와 관상과 인상은 달라, 안 달라? 달라. 이거는 관상이라고 그래요. 이거는 형체를 위주로 보는 거예요. 그러면 인상은 뭘 보죠? 내면 세계.
내면 세계를 아주 그 사람이 인상적이다. 그런 외모를 보고 하는 게 아니야. 맞아, 안 맞아? 야, 그 사람이 인상에 남는다. 그건 뭐예요? 마음에 든다 소리야.
그래서 이거는 도장을 찍어버리는 거야. 마음속에. 그 도장인가 들어가는 거야. 아주 인상적이다, 이 말이야.
그러나 관상은 뭐예요? 외모가 마음에 든다. 그렇죠? 그러니까 조상 부모들은 애들 선을 볼 때 부모는 뭘 봅니까? 인상을 보는 거야. 인상이 상자 붙는 형상을 보는 거야. 근데 젊은 남녀는 부모와 달리 뭘 봐요? 형상, 형체를 보는 거야.
껍데기, 껍데기 맞죠? 네. 그리고 저 관상을 보는 거야. 관상에 빠져 가지고.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인상은 이런 인상은 믿으면 돼, 안 돼? 안 돼. 이거는 믿으면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인상은 뭐예요? 어, 이거는 믿는, 믿을 수 있는 거야. 그래서 코끼리 상자는 코끼리가 얼마나 커요? 근데 길을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부채 같이 생겼다고 그래.
코끼리 다리 만진 사람은 코끼리가 전부대 같이 생겼다 그래. 그래, 안 그래요? 네. 코끼리 코를 만진 사람은 바이퍼 같이 생겼다. 그러니까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다른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걸 상이라 그래요. 코끼리를 만진 사람마다 코끼리 모양이 달라져요. 그러니까 사람마다 같은 코끼리를 두고 말이 다 달라, 안 달라? 달라. 그게 허경영을 어떤 사람 보면 저 사람이 저 사기꾼이 아니냐 이러는데, 또 어떤 사람이 보면 목숨 걸고 달라들어.
아, 이번에 대한항공 탔는데 대한항공 사무장이 나한테 90도 절을 하고 유튜브 광팬이래. 근데 대한항공에 있는 직원들이 그 사무장이 20 몇 년 됐다 그러더라고. 그 그 사람이 그러는데 그 스튜어디스들도 내 광팬이 많대. 그 직원들이 젊은 40대, 50대가 허경영 유튜브 보는 사람이 엄청 많다는 거야.
그래서 내가 상당히 대우를 잘 받았어요. 그래, 안 그래? 어. 그러니까 비행기 타고 가는데 여러분처럼 졸고 있을 시간이 없는 거야. 가는 데마다 시달려.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은 복이 많은데 나는 이 눈꺼풀이 붙을 복이 없어. 집에 가면 12시, 1시까지 전화가 와. 그렇죠? 그러니까 눈꺼풀을 붙일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굉장히 어려운 거야.
알겠죠? 네. 미국 가서 전화, 마이와 그걸 해놓으니까 로밍을 해놓으니까. 그니까 참 고생, 고생문이. 열려 있는 사람이 그래서 남한테 항상 인상을 잘 보여야 돼, 알겠죠? 인사.
그러니까 지금 현재 트럼프를 보니까, 가까이 가서 보니까 사자 상이야, 사자 상이야. 근데 김정일은, 김정은 보니까 어 왕금 이상이야. 누구 상과 같냐면 이거하고 상이 같아. 이근희하고 상해 같아.
눈이 악, 눈에 악이 없어. 눈이 순수해. 그러니까 눈동자를 이렇게 보면은 어, 어 상당히 그 눈이 왕금 이상이야. 어, 뭐 특별히 눈이 독하게 생겼다거나 막 이런 눈이 아니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눈이 아주 미소년처럼 아주 순수하게 보이더라고.
어, 그러니까 눈이 왕금 이상이라 그래, 알겠죠? 네. 음. 그러니까 이근희 씨가 금생에 와서 돈을 벌었나? 전생에 복을 많이 져서 이생에 와서 그냥 왕자로 태어나 안 태어나? 태어나요. 왕금이 부모가 되게 좋을 때 그 집안에 와서 권력을 그 앞에 있는 아버지가 다 만들어 놓은 걸 죽는 사람이 왕금 이들이야, 알겠죠? 네.
아버지가 거미줄을 쳐 놔. 그러면 그 아들이 그 집에 태어나 가지고 아버지 거미줄로 걸려든 것만 거두면 돼. 계속 저가 할아버지부터 아버지가 해 놨어, 안 해 놨어? 해 놨어. 아버지는 청이야.
김일성은 김일성은 눈이 탁 쳐다보면 눈이야. 예.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절절해, 알겠죠? 내가 황룡 상인데 나는 상이 없어. 신이는 알겠죠? 그러니까 보는 사람마다 어떻게 보면 저 사람이 무섭고, 어떻게 보면 사기꾼 같고, 어떻게 보면 또 여자 같고, 어떻게 보면 남자 같고, 굉장히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나를 이렇게 보고 자세히 알기가 어려워. 맞아. 예. 그리고 나는 굉장히 순한데 힘이 센 사람들은 꼼짝 못 하게 해.
아주 센 사람들은 딱 잡아야, 알겠죠? 근데 문재인 대통령은 무슨 상이라고? 수, 숙소상황. 그 이 상이 만났다면 어제 예. 그러니까 내가 미국에 갔다 오는 그 때야, 비행기 타고 올 때. 예, 그렇죠? 예.
어, 그러니까 우리 국민들은 너무 감성적인 게 위험한 거야. 아, 통일이 왔더니 벌써부터 뭐가 왔더니, 민간 교류 외에는 절대로 요런 거 하면 요런 연방 통일이 요런 글자 나면 나아 막하는 거야. 아, 연방이란 말을 하는 자는 용서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 무조건 대한민국은 사라져.
알겠습니까? 내가 가만 있는 거 같아도 전 세계를 움직이고 있어. 지금 알겠습니까? 전번에 미국 갔을 때 내가 우리나라가 전쟁 촉발 오기 직전에 내가 뭐 했어요? 호텔에서 네, 그 사람들 불러가 뚜껑 열어서 바꿔 놨다 그랬죠. 그때부터 눈동자가 착해져 버렸어, 전부 다. 그래서 이 왕금 이상은, 왕금 이상은 아버지, 할아버지 덕을 엄청 보는 거야.
맞죠? 그래서 그 백두 혈통이라는 것을 어, 북한에서는 독립운동을 했거든. 김일성 초대 김일성 그 주석이 독립운동을 하면서 굉장히 이름을 날렸기 때문에 북한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나도 대통령이 되면은 독립운동한 사람은 지금 손자까지 돈을 줘요, 한 달에 30만 원. 근데 나는 증자까지 줄 거야.
알겠죠? 알겠죠? 독립운동한 사람은 증손자까지 또 봐서 그 이후까지도 수당을 줄 수 있어. 나는 알겠죠? 그 지금은 손자까지 된 걸 폐지하고 증자까지 줄 거야. 알겠죠? 그런데 북한 사람들도 마찬가지야. 그 독립운동한 김일성의 손자까지 인정하고 있는 거예요.
맞죠? 네. 어, 그래서 그 사람이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독립운동한 사람의 후손이 아니면 지금 그 거기에 앉아 있을 수가 없어. 북한에서는. 잘나서 있는 게 아니에요.
할아버지, 아버지가 할아버지가 독립운동한 백두산에서 독립운동한 사람이야. 그러니까 김정은이가 거기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그 사람 밑에 태어나는 사람은 뭔가 외모가 달라요, 알겠습니까? 일반 사람의 상애가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그 사람한테 태어나는 사람도 김정남 같은 사람들은 사라지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중에도 거기 후계를 이을 사람은 얼굴이 조금 달라, 알겠죠? 그래서 이 왕금 이상, 이명이나 이창이, 이이나 다 잘생겼는데 왕금 이상은 누구야? 이건이 하나밖에 없는 거야. 그니까 이 말로 하면 종신 자식이라 그래, 아버지 어머니를 대를 이을 자가 종신 자식이거나, 알겠죠? 그거는 아무리 아들이 열 명 있어도 그 중에 한 명이야, 알겠죠? 네, 그 외 자식들은 찌질 막 싸우다가 중국으로 가고, 이명 씨는 중국에서 돌아갔죠.
어, 그리고 이창 씨는 폐, 폐가 아빠가 나빠 가지고 일찍에 돌아가고, 그 집안 형제들이 다 몰락하면서 이건이 하나만 왕금 이상 하나만 어뚱 담았잖아. 네, 네, 맞아, 맞아요. 삼성 반도체가 어떻게 생겼어요? 미줄 거미줄 같이 생겼어, 안 생겼어? 거미줄 같이 생겼죠? 네, 이 거미줄 쳐 놓은 것처럼 생겼어, 이게 반도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기에 걸려들어, 안 걸려들어? 어, 걸려들면 주서 모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걷는 게 김정은 씨 걷는 거나 이건이 걷는 게 비슷하죠? 네, 어떻게 걷는지 압니까? 그 뭐냐면 거미가 기억하는 거야.
이건이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걸어요. 거미처럼 걸어요, 알겠죠? 그래서 왕금 이상이다. 트럼프는 사자 상이다. 어, 문재인은 수소상용차 사람은 별로 악한 게 얼굴에는 없어.
내니까 또 이런 이야기하지. 누구를 뭐 칭찬하면 안 되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두 사람이 인상이 상당히 좋고, 어, 특징이 그 부인들이 인상이 좋다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건희 씨 보세요, 부인 인상이 좋아요? 좀 그렇죠. 그러나 가족 운이나 자식 운은 또 달라요. 알겠습니까? 자기가 타고나긴 났지만 그 밑에는 또 안 좋을 수도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내가 박근혜를 예언한 거나 삼성을 예언한 거나 앞으로 한반도 운명을 예언할 수 있는 사람이 허경영 말고 또 있나? 없습니다. 있어요? 없습니다. 만약에 있다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마라 그래. 무슨 통일이야. 알겠습니까? 네.
지금 만약에 여러분들이 내가 오늘 강의에 통일, 연방, 조약 이런 걸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위기가 온 거야. 무슨 위기가 왔느냐? 진짜 위기가 우리 앞에 온 거야. 평화라는 이름으로.
알겠습니까? 멘. 여기에 금방 전쟁날 것 같다가 금방 평화로 돌아올 때 조심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북한하고는 뭘만 해야 돼? 경제 교류. 어떻게 사? 우리의 우리보다 45배 못 사는데 우리는 1인데 여기는 45.
1대 45. 얼마나 우리보다 뒤쳐져 있습니까? 이런 나라와 통일을 한다 할 때 한국 경제 망해 버리는. 아, 연방제 통일하게 되면 제일 먼저 내는 게 군축이. 한반도는 아시아가 통일될 때까지 군축이 있으면 돼, 안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예요. 나는 대통령들이 남북이 만나는 건 좋아. 얼마든지 만나는데 경제 교류해서 북한을 잘 살게 해 주겠다. 알겠죠? 네.
다른 나라 도와주니 그래서 나라는 같은 민족이라 나라는 달라도 관계가 없어. 알겠습니까? 네. 북한은 북한으로서도 개발해 나가. 우리는 우리대로 하다가 내가 아시아 연방 통일할 때 북한이 마지막 통일이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아시아 통일 다 끝내고 2030년에 세계 통일하기 1년 전에 북한하고 통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지금 한반도 무슨 연방이 통일이다, 평화 조약이다, 이런 거 절대 위험합니다. 두 분이 상은 좋아, 상은 좋지만 미래를 내다보는 해안이 인간들에게 존재하지 않습니다. 알겠습니까? 굉장히 내가 오늘 그래서 제목을 성동격서, 알겠죠? 동쪽을 치는 척, 평화를 치는 척 하는데 뒤에는 뭐가 있어요? 야, 군축 해 가지고 미군들 물러가게 하고 점점 느슨하게 했다가 꽝 하면은 끝이야.
예,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 이야기를 하니까 괜히 목이 마르네.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 서경, 서경, 경, 경, 경, 경. 어, 박실장 어디 갔니? 저 뒤에 있습니다. 어, 여기 저거 틀어보라 그래.
어떤 거요? 여기 한번 틀어봐. 어떤 거요? 대, 여러분들이 감성에 매이면 안 되지만 그래도 우리가 북한하고 대통령들이 만났으니까 한만은 대동강을 한번 들어보자고. 들어봐. 다 그렇다는 거.
다. 허경영이가 등장하지 않고는 해결이 안 돼. 맞습니다. 알겠죠? 소, 키, 내가 무대에 나오는가.
어, 그 대사가 상당히 옛날 노래는 멋있어요. 뭐, 양귀비 잘 있느냐 이러면서 봉밀 때야 뭐, 응, 그게 쭉 나오는데 남자가 한번 하고 그다음 220조, 알겠죠? 북한은 얼마나 되죠? 지하 자금, 지하 자본이 전 세계, 전 세계 1위야. 1위. 땅만 파면 지하 자원만 파 제끼면 전부 돈이야, 전부 지하.
그걸 우리는 해외에서 수입을 해 와. 그래, 이명박 대통령이 해외에서 가져온다, 뭐 돈을 몇십 조를 갖다 뿌렸다고 말이 많았잖아. 네. 근데 전부 북한의 자원이 많으니까 북한은 못 살아도 지하 자원만 팔면은 그냥 어떻게 돼요? 엄청난 부자가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그 자원이 필요하잖아. 네. 그러니까 광산이 말하면 우리는 그 광산을 개발하는 조건으로 북한에 뭘 해 줄 수 있어, 없어? 있습니다. 보로도 놔주고 집도 지어주고 그냥 서로 잘 살게 되는 거야.
무슨 통일이 그렇게 급해? 그래, 안 그래? 서로 주고 도움을 주고 또 자원을 가지고 오고 이렇게 해서 제값을 쳐서 주면 되잖아. 그러면 해외 수송비가 안 나가잖아.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는 서로 도울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지하 자금이, 지하에 있는 게 우리는 220조밖에 안 되는데 그 사람들은 우리의 100배야.
몇천조, 3천조, 4천조. 자기들 주장은 그거보다 더 많아. 근데 우리가 주장하는 거는 어느 정도 갭이 있는 거죠. 그렇죠? 그러니까 북한에 가서 광산만 파이면 우리는 기술자가 많잖아.
어마어마한 금이 나와. 북한은 금이, 세계에서 우라늄은 또 우리나라 우라늄이 없어요, 거의. 근데 북한은 영토 전체가 우라늄이, 원자탄 만드는, 우리가 원자력 발전소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그럼 우라늄이 세계 최고로 많아.
그렇죠? 그러니까 북한은 왜 그렇게 보석을 많이 가지고 있냐 이 말이야. 그러니까 하늘이 우리가 만들 때 남하는 땅을 농사질 비옥한 땅을 많이 주고 북한은 땅속에 금을 많이 묻어 줬어. 다 먹고 살게 해주는 거야. 저 사우디 놈들은 논밭이 없네.
거기는 기름을 주는 거야. 알겠죠? 부모는 자식들한테 안 해주는 테도 열 명의 자식 있으면 골고루 적당히 해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을 만들 때도 그런 나라에는 또 기름을 넣어 주고, 요런 나라에는 북한 같은 데는 춥고 농사질 수 없는 데는 땅 속에다 금을 넣어 줘. 보석을 넣어 준다 말이야.
그러면 또 북한 먹고 사는 거 아니야. 근데 그거를 문어를 개방하고 나라에서 핵을 만든다 이럴 때는 그 자원을 누가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안 가져가. 팔기가 어려워. 맞죠? 그러니까 북한이 하루빨리 유에서 해결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합니다.
유에서 경제 제재를 풀어야 돼, 안 풀어야 돼? 풀어야 합니다. 풀고 전 세계에서 그 자원을 서로 가져가면은 북한은 부강한 나라가 될 수가 있죠. 그래, 안 그래? 거기에 무슨 이념이 있고 사상이 필요해?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그래서 우리가 북한을 보는 시각은, 그들이 무역은 우리보다 몇 배가 적어요? 아니, 경제는 45배, 무역은 180배. 무역은 우리보다 180배 뒤떨어져 있어. 그런데 강물 자원을 만약에 가져가라 이래 버리고 북한이 유엔에서 경제 제재가 해제되고 남북이 교류를 하기 시작한다면은, 아이고, 우리보다 어마어마한 자원이 많아.
그래요, 안 그래요? 네. 180배. 알겠습니까? 네. 수출이 우리가 북한보다 180배.
아니, 우리가 뭐 180배. 그래도 걔 북한이 만약에 강물 자원을 막 외국에다 준다면은 금방 올라가지. 그렇지 않겠어요? 우리는 손으로 만들어서 일일이 팔아야 되는데, 거기는 그냥 땅만 제공해주면 저거가 파 가지고 돈 내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돈 덩어리야, 나라 전체가.
알겠습니까? 네. 그런데 끝까지 저런 체제를 고집하면 안, 그거 팔아먹을 수가 없다 이 말이야. 맞아요. 알겠죠? 네.
그래 가지고 그 판 자리에다가 대기 뭐 아름다운 시설을 만들어 주고 그래, 안 그래요? 네. 그 벌어 받은 벗은 산이 있으면 뭐래? 아름답게 숲을 조성해야지. 맞아, 안 맞아요? 네. 그거 팔고 나서 거기를 산을 개관하고 자원을 뜯어낸 자리에는 숲을 만들어서 아름답게 해 줘야지.
알겠죠? 그런 구상이 세계 통일할 머리 속에는 있을까, 없을까?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이 두 사람이 역사를 새로 써 나가고 있죠. 네. 이 역사를 쓰는데 북한과 북한은 뭐라고 불러요? 역사, 우리는 뭐라 불러요? 문재인 대통령은 역사, 이거는 전철 역사가 됐고, 그렇죠? 이 역사는 전철 역이나 기차역, 그걸 역사라 그래요.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북한은 있는 그대로 써요. 한문 사전에 보면 역사가 맞아요. 이승만이 맞습니다.
네, 이성만이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있는 그대로 써요. 북한은 역사, 이거는 역사, 저저저저저 지하철역, 기차역. 알겠습니까? 그래서 이거를 발음이 김정은은 사, 여기는 역사.
알겠습니까? 이런 갭이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언어도 통일해야 되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는 문화와 경제가 먼저 가야 되는 거야. 맞아요.
알겠습니까? 글자를 보는 것도 달라, 안 달라요? 달라요. 이미 글자를 보는 것도 남북이 너무 차이가 있어. 이런 것부터 사전이나 모든 게 앞으로 통일이 돼야 돼. 문법부터,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걸 학자들이 왔다 갔다 하면서 연구하고 통일이, 어린애들이 통일이 안 생기, 북한 애들하고 남한 애가 같이 뭘 한다면 이게 말이 맞나, 안 맞나? 안 맞아.
안 맞는 거예요. 쟤들이 배운 자하고 이 글자가 다르면 되나? 이런 걸 통일해야 돼. 그러니까 할 일이 많아. 많아요.
그래서 통일하는 말은 절대 쓰지 말라는 거 알겠습니까? 네. 지금 통일이라는 말을 쓰는 사람은 사꾼이야. 맞아요. 알겠습니까? 네.
막 이걸 쓰면서 북한한테 막 뭘 통일 단체들이 들고 일어날 할 때야. 알겠습니까? 네. 우리나라가 6.25 나기 전에 얼마나 단체들이 서로 난리가 났었어요. 그런 거 하면 안 됩니다.
멘. 허경영은 일반 사람하고 달라서 미래 우리 한민족의 운명을 쫙 펼쳐보고 있는 겁니다. 그 여러분들이 가장 실수할 부분이요, 단어야. 아멘.
알겠습니까? 네. 이 말을 하는 사람은 전부 내가 기록해 줘. 나중에 기록해 두고 거기에 정 문제를 일으킨다. 그럴 때는 영적으로 제재해, 아멘.
알겠습니까? 두 번째, 연방 안 된다는 거 알겠습니까? 네, 아시아 연방이 먼저 만들어지고 그다음이 북한이 연방에 들어올 때는 안전해. 알겠습니까? 네, 연방군이 먼저 창설돼야 돼. 연방군 없는데 남북이 연방을 한다? 대한민국 군인들하고 북한 군인이 같습니까? 절대 같다고 생각하면 안 돼. 알겠습니까? 네, 미군은 미국 본토에 가면 미군이 거의 없어요.
어디 있냐? 오키나와, 뭐 요런 데 좀 있어. 알겠죠? 네, 그 군인이 얼마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네, 북한군은 200만에 가깝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건 밀고 내려오면 당할 군인이 없어.
미군 다 해봐야 오키나와 가면 있는 사람 얼마 안 돼. 미국 본토에 미군이 있나요? 없어요. 없어요. 모집해야 돼, 전쟁 나면.
알겠습니까? 거기서 한국까지 오는 기간이 있어요. 그때 이미 전쟁이 끝난 후야. 크게 기대하지 말아요. 알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만약 미국만 기대하고 있는 것도 안 되지만은, 굉장히 이런 체제가 될 때는 위험하다는 거 알겠죠? 네, 뭐 지금 분위기는 좋고 남북이 잘하고 있다고 여러분 보지만은, 이것은 하나의 형식에 불과하고 이걸 조정하는 자는 중국과 미국이야.
알겠습니까? 네, 조연들이 지금 움직이고 있어. 이미 해담은 그 사람들이 다 해가지고 질서를 잡아 놨어. 맞아 안 맞아요? 그다음에 이제 조연들이 움직이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근데 우리는 그걸 보고 팍 속아 가지고 같다면 우리나라 내가 일을 할 수 있게 나라가 이세야 되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미국 가서 안 온 거 좋겠어요? 아니야. 그래요. 그래서 이 역사를 보는 눈이 우리 이걸 터 먼저 일치시켜야 돼. 알겠죠? 네, 그래서 연방, 연방이 통일이나 이런 게 영토적 문제를 들먹거리는 사람은 용서하면 안 돼.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네, 먼저 정신적인 거, 알겠죠? 네, 정신적인 거부터 하나가 되면 되고, 그다음에 딴 데 원료 팔아줄 거, 북한 거 팔아주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이래서 서로 삶이 대등해졌을 때 통일이라는 게 자연스럽게 와야 돼. 그럼 우리는 북한에 지하자원 계약을 많이 해야 되고, 지하자원을 많이 개발해 오는 만큼 북한 사람들의 생활을 풍족하게 해 줘야 되고, 주택을 개량해 줘야 되고.
우리 선진들이, 우리의 아버지들, 우리의 형제들이, 우리의 이 나이 많으신 분들, 여러분, 예사로 보지만 이 나이 많으신 분들은 화장실에 수세식 화장실을 써본 적이 별로 없는 사람들이 어릴 때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지금은 서울 시내, 그 대한민국의 최신식 화장실을 만들어 준 사람들이 이 어른들이야. 그러니까 길거리에서 아무 힘 없는 노인 하나를 보더라도 그 사람이 우리 문화를 얼마나 바꿔놨어. 근데 북한 사람들은 그런 게 있을까? 없어요. 아직까지도 우리가 60년대 신문지 가지고 화장실 하는 사람도 없어요.
그때는 우리 옛날에는 전부 휴지 역할 했고, 산에 가면 돌멩이 가지고 닦다가 엉덩이가 많이 찢어졌어. 내가 그러니까 우리는 꼭 돌멩이로 그래 했거든. 그런데 너무너무 지금 어른들한테 고마운 거야. 너무너무 공중 화장실도 잘 만들어 놓고, 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놓으면서 우리에게 엄청난, 이 나이 드신 분들이 했다니까.
그러니까 나의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길에서 보면 무조건 엎드려 절을 해야 되는데, 그럴 수는 없고 마음속으로. 알겠습니까? 네, 아이고, 참 정말 얼마나 저분들은 옛날에 푸세식 화장실 그래, 안 그래요? 거기서 소대변 보다가 밤중에 빠져 가지고, 어린애가 빠져 가지고 화장실 빠져가지고, 그리고 엄청 귀신 나온다. 하고 그때 무서운 화장실이었어, 그렇죠? 네. 근데 우리 민족이 이만큼 좋은 문화가 발달되어 있네.
이럴 때 우리는 고마워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얼마나 좋은 휴지가 있어요. 그러니까 옛날 어머니, 할머니들 쳐다보면 눈물 나는 거야. 눈 뜨고 못 봐.
어디서 샤워를 해? 1년 내내 샤워 한 여자 없어. 나도 서울에 와서 처음 양치질 해봤어. 15살 때 서울에 처음 올라왔는데, 사람들이 왜 입에다 저런 걸 넣어가 저를 샀나? 저게 뭐 하는 건가 그랬어요. 시월해, 알겠죠? 네.
우리는 옛날에 소금으로 이렇게 이렇게 했잖아. 손에다 묻혀 가지고. 이게 시설이야, 시설. 그렇죠? 예.
그런데 서울에 오니까 막대기를 가지고 일수하는 거야. 그렇죠? 그래도 내가 이가 좋아서 지금도 쌀을 날을 많이 먹어. 알겠죠? 콩도 날을 막 먹고 그래. 이가 튼튼하지.
이는 이빨은 이, 이는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알겠죠? 네. 이 치아는, 네, 여러분들이 남을 미워하면 침이 제일 먼저 그걸 알아봐. 알아봐.
침이 산성으로 바뀌어. 산성으로 바뀌면서 이빨이 상해. 침이 이빨을 녹이는데, 어디를 녹이나? 이빨 뿌리 쪽을. 아, 이가 이렇게, 이가 이렇게 있으면은, 이가 이렇게 생겼으면요, 뿌리 쪽이죠.
여기에 잇몸이 요렇게 있어요. 맞죠? 여기에 침이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들어가서 잘 보세요. 남을 욕을 하거나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는요, 침이 여기 들어가서 이빨 이걸 갉아 먹어.
이게 여기가 산성화 돼 버리는 거야. 침이 독이 생겨요. 그러니까 막 웃는 어린애는 침을 진진 흘려서 이빨을 안 상하게 해. 그 침은 약이야.
알칼리 성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침이 입에 많이 있어도 이빨 뿌리에 영향이 강한가, 안 강가? 안 가. 알겠죠? 네. 그러니까 어린애 침은 소독제, 맞죠? 네.
어른 침은 뭐예요? 독약이야, 독약. 그러니까 이 침이 남한테 욕을 할 때 제일 나쁜 침이 생겨요. 나쁜 침이 생겨 가지고 하루 종일 욕을 한 다음에 양치도 안 하고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이빨이 거의 잇몸이 녹아, 잇몸이 녹는 거야. 그걸 여러분은 몰라.
모르는 거야. 그래 집에 가서 양치하면 잇몸이 그만큼 줄어들어. 이빨 뿌리가 그만큼 달아 버려. 왜? 침이 얼마나 독하겠어요.
고기를 넣으면 침이 고기를 다 씹으면 고기가 녹아요.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 닭 다리, 돼지 껍데기를 입에 놓고 있어 봐. 돼지 껍데기가 녹아요.
한참 있으면. 성질 내고 남하고 싸울 때는 껍데기 넣으면 껍데기 금방 녹아 버려. 그러니까 얼마나 인간의 입에서 나오는 침이 독하게 독으로 바뀌느냐, 치아를 보호해 주느냐, 둘 중에 하나야. 미소를 쌩글쌩글 짓고 이러면 이빨이 좋아져.
침에 독기 없어요. 근데 남하고 막 싸운 다음에 컵에다가 하 해가지고 그거 커피 물을 부어서 먹으면 죽는대잖아. 왜? 독이 그만큼 집에 입에 독이 많이 생긴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 남을 미워해야 되나, 안 해야 되나? 안 해. 미워하면요, 잇몸 사이가 요렇게 죽어 들어가. 그래 여기에 세균이 막 떼는 요때다고 번식하는 거야. 그런데 막 웃고 나면은 여기 침이 들어가서 여기 세균을 다 죽여 버려.
알칼리 심으로 바뀌 가지고. 알죠? 네. 그래 가지고 잇몸이 뿌리가 튼튼해야 이 잇몸이 점점 나중에 나이 들면 줄어들 거 이렇게 줄어들면 나중에 어떻게 돼?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알겠죠? 네.
네. 그러니까 내가 지금 32년을 써야 되는 이빨이 아파요? 아니야. 이빨을 오래 가져가야 돼. 그리고 남을 끌어안아주고 이뻐해 주면 이빨이 튼튼해지겠어, 안 해주겠어? 끌어안고 싶어 안는 게 아니야.
이빨이 천하 오래 버티려고. 알겠죠? 네. 그러니까 그만큼 치아를 조심해야 됩니다. 치아 사이에 뭐가 들어갑니다.
예, 산 독한 침이 들어가면 여기가 녹아 들어가겠죠. 녹아 들어가면서 이빨이 흔들려서 빠지는 거야. 그래서 성질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어. 알겠죠? 여기 치과 원장님이 계신데, 강 박사님이 계신데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는 거 아닌가 몰라.
알겠죠? 또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성질 안 내 가지고 치과 망하는 거 아닌가 몰라. 그러니까 우리는 말을 한마디 하려고 그러면 피해자가 있을까 봐 걱정이야. 그러니까 지금 시가 이야기하니까 우리 강 박사님이 지금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고 있어. 허령, 허령, 허령, 허령, 경, 경, 경, 경.
석가모니가 어 옛날 이제 석가모니가 어 길을 가는데 어떤 노루 사냥하는 사람이 막 노루를 쫓아가는 거야. 사슴을 쫓아가 막 쫓아가요. 근데 화를 겨서 쫓아가는데 내 이야기했죠? 네. 팍 쏘려고 하는데 석가모니가 막았어, 안 막았어? 막았어.
어떤 젊은이가 막았는데 그자가 석가모니 전생이야. 그걸 쏘지 마라고. 왜 당신은 화살을 그 거기다 쏠려고 하냐, 사슴한테. 응? 모든 생명은 죽기를 원치 않는다.
예. 근데 왜 그걸 쏠려고 그러냐. 그러니까 이 사람이 아, 이거 보세요. 내 저걸 쏴야 내가 먹고 사는데.
아, 아, 그래요. 그러면 사슴을 오 수천 마리를 그 활 하나로 그냥 다 잡을 수가 있다. 아, 그래요. 그냥 화살 한 방이면 되는데 왜 일일이 그걸 쏘냐.
한 번이면 그냥 모든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쏘려고 해, 안 해? 돼요. 그 그 사이에 사슴은 도망가 버렸어. 맞아, 안 맞아요? 도망갔는데 이제 안 맞아 죽어야 되잖아.
네. 그럼 그걸 어떻게 쏘냐니까 그 화살을 당신 가슴을 향해서 쏘라는 거야. 거기에 제일 짐승이 많이 들어앉아 있다는 거야. 그러니까 이제 이 사람이 약간 철학적으로 바뀔 거 아니야.
아이 사람이 생판 이상한 놈은 아니야. 당신이 남을 죽이려고 쫓아다니게 아니라, 당신 가슴에 그 도둑놈이 잔뜩 들어 있다는 거야. 짐승도 많이 있다는 거야. 그걸 그냥 쏴버리면 당신이 그 짐승을 다 잡는 거다.
이 세상에. 맞아, 맞아. 맞아. 그니까 가만히 두고 보니까 말이 틀린 말도 아닌데, 또 이상하거든요.
그래 가면 그 사람이 나중에 깨달았어. 야, 내가 사슴을 잡아봐야 맨날 잡아봐야 떼거리 밖에 안 돼. 부자가 되는 것도 아니고. 내가 왜 이 사냥을 해야 되냐? 저 사람 말 듣고 보니까 내가 괜히 죄 없는 짐승만 맨날 잡으러 다녔구나.
차라리 이 사람 따라서 그냥 머리 깎고, 맞아, 안 맞아? 그냥 도를 배우는 게 낫겠다. 이래 가지고 그 사람이 중이 돼 버렸어. 알겠죠? 네. 그니까 이제 석가의 전생이 전생인데, 사에 이게 무슨 말, 무슨 글자? 이게 무슨 자예요? 화살 시 자라 그랬죠.
화살 시. 화살 시인데, 요거는 무슨 자야? 화살을 자꾸 쏘는 놈은 나중에 요절하게 되는 거야. 이거는 무슨 자지? 실 자지. 그렇죠? 이거는 실 자.
요거는 화살 시 자. 요거는 뭐예요? 요절할 요 자. 잘 보세요. 이게 땅이야.
땅. 맞죠? 네. 이게 땅이고, 이거는 하늘이죠. 하늘을 기울었다 이 말이야.
하늘을. 사람이. 사람. 맞죠? 사람이 하늘을 기울이게 한 거야.
요런 사람은 전부 재명이 못 살아. 요절 된다 말이야. 요절. 이이 자동적으로 정리해 버려.
요절 요 자. 알겠죠? 예. 그러니까 요절하는 사람, 갑자기 요절 된다는 것은 옛날 사람들이 굉장히 싫어했어. 그러면 죄를 안 지어야 된다 이 말이지.
근데 요거는 화살 시잖아. 하늘을 가렸지만, 없으면 하늘 천 자. 맞아, 안 맞아? 맞아. 하늘을 가리고 있는 거야, 이 화살이.
맞죠? 그래서 하늘을 가리고 있으니까 이 화살. 숫자야, 알겠죠? 이건 사냥꾼의 직업이야. 화살 시는 사냥꾼들은 요렇게 되는 거지, 요절하는 거야. 나중에 그래서 요절하는 걸 조심해야 되는데, 갑자기 중풍이 와서 요절, 갑자기 교통사고로 돌아가고 이런 사람들이 많지만은, 그래도 젊은 사람이 그렇게 되는 사람 중에는 복이 있어서 하늘에서 갑자기 데려가는 사람도 있어요.
다 100% 요절이 아니야. 어떤 이쁜 사람은 하늘에, 그래서 이쁜 사람 다 일찍 가죠. 네, 그거는 하늘에서 온 천사들이 세상에 보내 가지고, 조용필이 이런 사람들은 하늘에서 시기 질투하는 천사들이, 이미자 같은 사람, 그런 사람 여러분하고 좀 달라요. 그러니까 좋은 세상에 있다가 오고 싶어서 온 거야.
그럼 자기들이, 배호 같은 사람은 갈 때 가버려 그냥,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일찍 요절한다고 다 나쁜 건 아닙니다. 요절하더라도 복이 있는 사람이 요, 복이 없는 사람 죄를 지어서 요절, 안 좋죠. 네, 그래서 이건 전생에 와서 요절하는 것도 있지만 현생에서 잘못해서 요절하는 사람이 더 많아. 알겠죠? 예, 그래서 허행 테 이상한 말을 해가지고 요절한 사람이 많이 있어요.
많이 봤죠? 네, 어, 그 현생에서 바로 하늘은 직접 날려버려, 절시 버린다. 알겠죠? 그래서 요거 이야기하는 사람은 내가 요절시킨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요런 이야기 한 번 하면 요절시킨다 그랬어, 안 그랬어? 그어, 그래서 내가 설사 그게 미국 대통령이나 중국의 주석이나 뭐 이런 세계적인 인물일지라도 우리 한반도에 이런 걸 함부로 해선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아, 이거는 한반도의 적화를 획책하는 거야, 이런 거. 알겠죠? 예, 예, 그래서 군대가 느슨해지면 된다고 해, 안 됐어, 안 돼.
그래서 보면은 요절 이야기하니까 무섭죠? 예, 예, 예. 제 하늘을 가리면 되겠어요?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지금 남북이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우리 국민이 세계에서 가장 좋은 복을 받은 게 뭐냐면은, 한 민족만, 한 민족, 한 민족만 어떤 나라, 어떤 민족보다 한 민족이 제일 좋은 게 하나가 있어.
피부에서 한 민족은 향이 나와요. 알겠죠? 그래서 한국 여자들은 옆에 가면 다 좋은 향이 나. 근데 일본, 중국, 미국, 한국에서 멀리 나갈수록 피부가 놀아. 이렇게 놀리나요? 그리고 털이, 털이 많아.
그 털 구멍에서 하루도 샤워를 안 하면 안 돼. 그 사람들 옆에 가질 못해. 근데 한국 남자와 여자는 피부 DNA 나쁜 냄새가 나오는 게 없어요. 그래서 의사들이 그게 이상하다는 거야.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서울대 교수들이 연구를 해 보니까 왜 한국 사람한테만 DNA에 땀 냄새나 이런 나쁜 게 없다 이 말이야. 그래서 한국 사람만큼 피부가 좋은 사람도 없어. 복 받아서 안 받았어요?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미국 사람들하고 같이 밥을 먹어 보니까 이 사람들은 그냥 향수를 많이 발랐어.
그냥 밥맛이 다 달아나 버려. 무슨지 알죠? 근데 우리 한국 사람들은 같이 아무리 어울려도 너무너무 좋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한국 사람들은 유전자가 좋아, 안 좋아? 좋아. DNA 세계 1등이야.
엄청 좋은. 그래서 한국 사람은 1년 내내 목욕을 안 해도 괜찮아. 그래 내가 시골에서 우리가 뭐 목욕했을까요? 여름에는 개천에 뛰어달아서 막 목욕하지만 겨울, 가을부터는 물에 들어가는 일이 없어. 목욕 안 했으면 손등이 거북이 등 같아서 어릴 때 내 손등이 때가 가지고 이거 아무리 닦아도 소용이 없어요.
시커멓고 거북이 등처럼. 겨울에는 금이 가고 피가 철철 나. 그래도 절대 목욕하는 일이 없어. 목욕할 것도 없지.
그렇죠? 네. 어, 그래도 우리 민족의 피부가 세계 1이야, 알겠죠? 그래서 미국은 샤워하느라고 물을 많이 써, 안 써요? 물을 많이 낭비하는데, 우리는 옛날에 이걸 많이 낭비 안 했어요, 알겠죠? 음, 그래서 우리 민족은 DNA가 아주 최고야, 최고. 음, 고맙죠? 네. 네.
근데 지금 북한 민족들은 제대로 수세식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거기 있는 사람들이 엄청 고생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경제 교류를 해서 하루빨리 그들에게 그런 문화를 만들어 줘야 돼. 그 여러분들이, 아니, 갑자기 남북이 교류가 돼 가지고 우리가 북으로 막 갈 몰려 가면 여러분들이 들어갈 화장실이 없어요.
그렇게 많지 않아요, 알겠죠?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화장실 있어야 되고 다 많아야 되잖아. 그러니까 많은 사람이 갈 수가 있나, 없나? 없어. 없어요. 그런 준비를 해야 돼.
그까 쓸데없이 통일이 뭐니 이런 데 협, 시달리면 안 됩니다. 네. 그래서 내가 오늘 이거 조약 있죠? 조약. 네.
람이 없어질 때 평화 조약 했어, 안 했어? 했어. 이거 조심해야 돼. 함부로 발행하면 안 돼요.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통일, 연방, 조약 이런 단어가 들어가면 눈을 열 배로 뜨고 쳐다봐야 돼.
내가 오늘 이 강의, 내가 뭐 미국 온 사람이 뭐 강의가 나는 강의를 준비하는 시간도 없어요, 맞아, 안 맞아요? 바빠 가지고 어제 왔는데, 어제 왔는데 아침에 일어, 아침에 또 새벽에 일어났잖아. 전화가 와 가지고 그 일어나는데 뭐 전화 받다가 보니까 여기 올 시간이 다진 거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지만은 강의 제목은 내가 여기서 정하고 여기서 강의하는 거야. 네.
네. 허경영, 허경, 허경, 허경, 허경, 경, 경, 경, 경영, 경영, 경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영, 경, 경명, 경, 경. 이게 이거 뭘 말하는 거죠? 방, 궁. 이거는 무궁할 때 궁입니다.
무궁할 때 궁자. 어, 무궁할 때 업설. 문자 줘 네, 무궁화 맞죠? 네, 무궁화. 없을 무, 자.
무궁할 궁자, 그렇죠? 꽃 화자. 무궁화. 그때 이게 궁자 맞죠? 네, 이게 무슨 공짜라고. 궁.
달 금자. 달 궁자. 쌀독에 쌀이 다 없어져 버렸다 이 말이야. 그러면 다 다했다 이 말이야.
다할 궁. 그러니까 없음이 없다 이 말이야. 없음이 다했다. 그 대단하잖아.
그렇죠? 네. 없음. 무궁화는 말은 없음이 다해 버렸다. 대단하죠? 그렇죠? 네.
없는 것이 없어져 버렸어. 그러니까 영원하지. 맞아, 안 맞아? 맞아. 무상이다.
그러면 무상 하면 내 위에가 없다는 거 아니에요? 네. 그러면 이거보다 더 높은 거 있나, 없나? 없어요. 위가 없으니까 최고로 높은 거 아니야? 네. 그럼 어디까지 올라가야 돼? 끝도 없지.
맞아. 무상. 그래서 옛날에 이런 말이 있잖아. 천상, 천하.
이러면, 이러면, 이러면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럼 하늘 위라는 끝이 있어, 없어? 없어.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유아 독존. 아, 유아가 혼자 이렇게. 유아 독존이니. 유아 독존.
그러면 하늘과 하늘 위와 하늘 아래. 그러니까 무상과 무하지. 무상도 없고 무화도 없는데 거기에 유아,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 그게 여러분들이야.
알겠죠? 여러분 개개인이.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언제 태어났냐, 언제 죽느냐 이게 있을까, 없을까? 없어. 그러면 영원 이전부터 여러분은 있었어.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 이전까지 여러분은 계속 있는 거야.
하늘을 궁을 가든 지옥을 가든 여러분들은 계속 돌아다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이 몸은, 몸은 우리가 옷 갈아입듯이 갈아입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내가 하얀 양복 입고 나와 봐. 또 다른 사람 같아요.
어, 춤. 무슨 저 날라리 같은. 알겠죠? 그러니까 옷을 바꿔 입는 거 밖에 안 돼. 그 여러분들이 죽는 것은 그 몸을 바꾸는 거야.
그럼. 왜 바꾸냐 이 세상에 살은 점수에 따라서 옷이 베겨. 그런데 사람들이 어리석게도 다음 세상에 자기 옷이 지저분하고 못생기고 그런 옷을 원하는 거야. 끝까지 남하고 싸우면 다음에 네 옷이 좋아지나 안 좋아지나? 안 좋아.
이상한 옷이 나오는 거야. 그래, 얼굴이 아름다워질까, 안 질까? 아름다워지지 않아.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 흉을 보면 될까, 안 될까? 안 돼. 그거는 옷이 제일 더러워져 버려.
제일 못생긴 사람으로 태어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다른 사람 흉을 본 거는 그나마 그래도 좀 봐 줄 만한 얼굴로 나와. 근데 허경영 흉을 보면 그 얼굴이 좋아질까, 안 좋아질까? 안 좋아.
안 좋아지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미리 알려주니까 대단히 고맙죠. 네. 조심해야 돼.
네. 그런데 넘어가지 말아요. 네.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늘 위 하늘 아래에서 오직 여기에 최정인이다.
이러면 최정인이라는 사람 하나는 아무리 죽어도 이 최정인 유전자는 계속 그 영혼은 바뀌어, 안 바뀌어? 안 바뀌죠. 수천 년, 수조 년 가도 최정인이라는 이 사람은 남과 영혼을 섞을 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아버지가 아무리 죽고 가고 엄마가 아무리 죽어도 자식이 대신할 수가 없는 거고, 어머니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어.
자기 영혼은 갈 길이 정해져 있어. 여기 어떤 스님이 오셨는데, 아까 오셔서 그 아버지가 언제 돌아가실 건가 지금 나한테 물어봤어. 그렇죠? 근데 82살이래. 근데 지금 저 스님 저기 앉아 계시네.
병원에 계시되. 근데 엄청 스님이 효녀야. 아버지를 생각하셔. 어.
그런데 아버지가 언제까지 명운에 있는데 버티시느라 그래. 근데 내가 뭐라고 해 줘야 되겠어요? 그거를 어느 정도는 몰라야 거기에서 더 얻는 게 있어. 알겠습니까? 네. 누가 당신의 부모는 몇 년까지 살다가 죽는다 이러면은 사람이 단순해져 버려요.
아, 우리 아버지가 지금 82인데, 이게 90까지 병원에 누워 있는 거 아니냐, 이래 버리면 그 얼마나 실망을 하겠어요? 또, 또 어떤 사람은 좋아할 거야,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경제적인 부담이 있는 거야. 또, 그러니까 그걸 모르기 때문에 그것도 행복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지금 병원비가 막 들어가도 뭐, 저러시나.
또 한 두 달 있다 돌아가실지도 모르는데 병원비를 써야지. 그 날짜를 알면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러면 불려 자식이 나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20년을 더 산대, 우리 아버지가 병원에 있는데.
아, 그러면 이게 엄청난 문제가 생기는 거야. 마음속으로 알겠죠? 그래서 뭘 알려 주는 것도 겁이 났나. 다 알려 드리는 것도 겁나는 거야. 그러니까 이렇게 최정인이라는 사람은 영생을 하는 거예요, 영생.
그래, 모든 인간은 영생을 타고 났어요. 아멘. 알겠죠? 그래서 어떤 특수한 종교에서는 영생이 있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들은 전부 영생을 하는데, 이 지구에 올 때 이 얼굴을 받아 버린 거야.
알겠죠? 네, 그렇죠. 근데 재밌는 거 잘 보세요. 한 만 원대 동요를 탁 들면은, 여러분들 마음이 다 비슷하죠. 나이든 사람들은 동백 강신을 탁 들면은 마음이 통일이 돼, 안 됩니까? 다 통일돼.
여러분들은 부인이 남편이 있지만 실제 마음속에는 다 연인이 있어요. 알겠죠? 네. 그 연인은 만날 수는 없어. 그러나 연인이 있어, 없어? 있어요.
있어요. 그 마음속에 연인이 노래 속에서는 나타나는 거야. 한 만 원대 동요를 탁 틀면 평양 기생이 탁 떠올라. 또 북한의 아름다운 그 함흥냉면집에 그 아름다운 아가씨가 그 친절한 모습이 떠오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응. 그렇기 때문에 이 음악을 들으면은. 여러분의 마음이 하나가 되는 거야, 하나가. 다 하나가 되는데 이럴 때는 하나가 되는데, 여러분이 죽고 살 때는 언제나 영혼이 섞일 수가 없어.
하나가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방송국의 DJ 어떻게 그렇게 힘든데 새벽에 나와서 별별 밤이 있지, 별밤. 어, 밤 2시, 3시까지만 DJ 하는지 알아요? 듣는 사람들이 혼연일체가 되니까, 하나가 되니까 거기에서 이 사람은 필요가 있어 없어? 없어지는 거야. 이게 음악은 사람을 하나로 만들어 줘.
그러니까 피곤도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나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돼 있다는 거야. 독립. 알겠죠? 자, 이거는 뭐야? 방언 꽃다.
방자는 이거는 뭐야? 이거는 엉덩이야. 엉덩이. 이거는 남. 이거는 남편이 있는 아내의 몸은 엉덩이라 그래.
이게 응할 자야. 서로 부부 관계를 한다 소리야. 맞아, 안 맞아? 이거는 뭐요? 궁이. 궁둥이는 늙은 사람의 엉덩이를 궁이라 그래.
응, 응하는 것이 아니야. 맞아, 맞아. 혼자만 있는 거지. 맞아, 맞아.
아, 내가 뭐 하는 게 아니라 이게 궁둥이, 방둥이. 뭐예요? 시집 안 간 여자들은 방둥이라 그래. 맞아, 맞아요. 여, 우리 여, 웃는 거 자.
어, 왜 저렇게 웃을까? 응. 아, 왜 저렇게 좋아서 웃었어? 응. 아, 아니, 이거는 무슨 궁둥이가 이거는 음, 음, 음. 덩이는 뭐지? 이거는 시어머니 엉덩이를 엉덩이라 그래.
어, 말, 음자. 어매. 아, 그 엉덩이라 그러는데, 엄덩이, 엉덩이, 궁둥이, 방둥이. 그런데, 어, 그런데 내가 여기 있는 여자들을 처음 보면 방둥이 보여.
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네. 보는 사람마다 달라. 그래서 통일이나 연방이 이 조약이 바라보는 사람마다 다르겠죠? 네. 이렇게 다른, 다른 거야.
사실은 다른 건데, 여러분들이 여러분들은 이걸 각자 다르게 보지만, 내가 볼 때는 이런 정도가 아니고 완전히 해서는 안. 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아시아 통일을 할 때까지는 북한 가는 남북 교류 협력, 알겠죠? 네, 이런 쓸데없는 조약이나 연방이 통일은 안 된다. 이 강의를 국회의원들이 들을 거야. 청와대에서도 들을 거야.
허경영이 이 말을 분명히 했어요. 알겠죠? 네. 허경영이 말하는 거는 권능이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있습니다.
아직까지 우리는 통일의 단계가 아니다. 무역이 180배 차이가 나죠? 네. 180대 1. 알겠습니까? 네.
경제가 몇 배요? 4, 45대 1. 이거 통일이 위험하다. 알겠습니까? 네. 이 180배, 45배 되는 사람보다는 이 1이라는 자들은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고 하겠어, 안 하겠어? 이거 해서 살아남으려 그러겠죠.
네. 있는 그대로를 순수하게 보기도 봐야 되겠지만, 성동격서가 그 북쪽 사람들의 전략이야. 언제나 갑자기 핵을 한다 샀다가 갑자기 평화로 돌아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거기는 뭐가 있을 거 아니야. 네. 그걸 여러분은 모르고 사이는 거야. 그 우리 대중들은 위험해.
알겠습니까? 네. 그러 전략을 세우는 신인은 여러분하고 다르단 말입니다. 알겠죠? 네. 자, 처음 온 사람, 처음 온 사람 두 사람 나와요.
두 분 나오라는데 어, 괜찮아. [음악] 괜찮아. [음악] 똥. 자, 자, 자 보세요.
조금 저 북한이 국이를 미국이 원하는 게 완벽하게 베리파이, 검증 가능하게 퍼머넌트, 영구적으로 리네이, 제거. 미국이 하겠다. 이것을 북한이 앞으로 받아야 되겠죠? 가 상, 자존심 상하는 거야. 자, 북한이 지금 저렇게 해놓고 미국한테 뭘 제시할 거냐? 미국 대통령을 만나겠죠.
만나면 미국 대통령 걸 cvp 이야기해. 알겠죠? 션, 자기들이 제거하겠다. 미국이 제거한다. 직접 미국 북한에 들어가서 가 직접 제거한다.
그 누구가 제거하겠다. 이거는 협상이 돼 안 돼? 그에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이 난관이 부착한 거야. 또 멀리 영구적으로 다시는 안 해야 돼.
옛날에 폭발했다가 다시 또 만들었죠. 이런 거 용이 안 되는. 그때는 그냥 가서 치겠다는 거야. 자, 포먼.
자기들이 가서 확인해야 돼. 그다음에 퍼레. 완벽하게 어떤 핵도 인정 안 해. 발전도 인정 안 해.
다 해야 돼. 이거를 북한이 받아들인다는 게 보통 일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근데 은 옛날에 뭘 제시했어요? 뭘 제시했지만 미국에.
그러니까 FUL, 풀리, 일반 핵발전 이런 거 놔둬야 된다. 맞죠? 어, 핵을 충분히 완벽하게. 아닙니다. 분 이거는 완벽하게, 완벽하게.
이 완벽을 주장하는 거야. 그다음에 verif, V. 이거는 검증 가능하게, 검증하게 해주는 거야. 이것도 여기도 검증해야 돼.
그다음에 1번, irr, s, b. 1번지.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이거는 영구적으로.
이거는 영구적이고, 여기는 되돌릴 수 없게. 그다음에 dis, man, t, s, men.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고. 알겠죠? 요거는 뭐라고? 제거.
미국은 이거를 이거. 트럼프 말 안 들으면 트럼프는 사자상 맞아, 안 맞아? 트럼프 앞에 말을 바꿨다는 그냥 폭격이야. 트럼프 성격이 그래. 럼 사자야, 사자.
그런데 스맨, 사자와 금미는 달라요. 무슨지 알겠습니까? 금미는 제대로 좋은 집안에서 태어난 사람들이야. 네. 그러니까 좀 유약해.
네. 사자는 그렇지 않습니다. 네. 그냥 뜯어.
그냥. 그기 때문에 말을 이랬다 저랬다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디스맨틀. 이거는 나는 북한이 스스로 폐기하도록 하자는 거지.
알겠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경제를 부자가 되게 자꾸 교를 해버리면 나중에 핵이 필요해, 안 해? 필요해. 핵을 갖다 놔도 버 필요. 맞아, 안 맞아? 아니, 해을. 없애니까 이거 자기들 땅 파 가지고 팔아 먹어가지고 점점 부자가 되는데 뭐 하고 그런 짓을 하아, 안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경제 협조를 협력을 강화하면 북한하고의 관계는 좋아지면서 하나의 국가 대 국가로 존속해야 돼, 아시아 통일이 될 때까지.
알겠죠? 여기에 어리석은 소리, 우리가 흡수 통일이다 뭐 있다고 소리하는 사람이 있어. 아, 절대 안 됩니다. 뭐가? 힘센 사람은 힘 약한 사람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
내가 예를 들어서 어떤 집에 갔는데, 집에 딱 들어갔는데 집이 무진장 더운 거야. 에어컨도 있어, 선풍기도 있어. 안 틀어줘. 야, 허경영이 사꾼이라서 안 틀어주나? 상당성이 에어컨 안 틀어져.
그런데 그 나이 많은 시어머니 아버지도 땀을 뻘뻘 흘리고 있어. 그런데 처음에 그 장면을 내가 볼 때는 오해하겠어, 안 하겠어? 오해하겠지. 조금 있으니까 아기 우는 소리가 나. 산모가 어제 애를 낳어.
안방에 들어 놓여 있는 거야. 그러면 우리가 누구에게 온도를 맞춰야 돼? 아기한테 맞춰야 되는 거야. 갓난 아기, 산모와 있는데 에어컨 틀어 제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 산모와 약자한테 언제나 우리는 안테나를 맞춰야 돼.
맞아, 안 맞아요? 맞지. 그런데 이 사회가 최고로 돈 많은 사람한테 안테나를 맞춰 놓으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까?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까? 잘 나가는 서울대학 나온 사람들한테만 안테나를 맞춰 놓은 거야. 맞지. 그러면 밑에 사람들 숨 막혀 다 죽어.
돈 없는 사람들은.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가장 가난한 사람들한테 안테나를 맞춰 놔야 그 집안이 잘 되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남북이 협상하는 과정에서 잘 사는 대한민국이 흡수를 한다는 둥, 너거는 우리 말을 들어야 된다는 둥 있다고 소리 하면은 남북 관계는 깨져요. 맞아, 안 맞아? 맞지. 그러니까 우리는 겸손하게 우리가 뭘 도와줄까 이런 자세로 너네들의 자원을 우리가 활용해 가지고 너네들이 좀 잘 살게 해주겠다, 이렇게 나가야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네.
그거 덤핑이 치고 말이야, 북한을 그냥 그 자원을 우리가 싸게 가지 오려고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약자가 순이야. 내가 대통령에 대해서 제일 더 올린 게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을 왜 주려고 그래? 월 150만 원씩 주면은, 결혼 안 한 사람도 해결이 돼. 부부 300이 나와.
어제 어떤 남자가 나한테 전화 왔어. 나 월급 자기가 250만 원 받는데, 있는 그대로 내가 이야기합니다. 하나도 거짓말 안 해. 그런데 아버지가 갑자기 교통사고 나서 아버지가 일을 못 하고 병원에서 오락가락하신대.
자기는 아버지하고 멀리 떨어져서 직장을 다니는데 월급에서 100만 원을 아버지 병원비로 집에다 보내 준대. 그런데 자기는 장가도 못 가고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되는지 모르겠대. 우리 엄마 아빠는 자기 하나만 믿고 있는데 월급 250만 원에서 100만 원 주고 나니까 150 가지고 도저히 차를 유지하면서 직장을 왔다 갔다 되는데 살기가 어려워서 정말 죽고 싶다는 거야. 이 님, 나는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됩니까? 이러는 거야.
근데 엄마 아빠는 그 아들 호주만 쳐다보고. 아, 생각해 보세요. 네. 아버지가 보리를 못 하던 사람이 아니라 보리하다가 모양이 돼 버리니까 무슨 생활 보호 대상자도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이 아들은 엄청난 고민에 빠져 있는 거야. 이걸 저축도 안 되고 50 가지고 자기 생활도 안 되는데 그거 세금 내야 된대. 핸드폰 요금 내야 된대. 자동차도 움직여야 된대.
회사 가려면.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이거를 우리나라가 가장 약자한테, 그 어린애 난 집처럼 에어컨, 냉장고 있다고 막 털어 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없는 사람을 먼저 살려 놔야 돼.
맞아요, 맞아요? 맞아요, 안 맞아요? 바로 이 F V ID가 북한을 팬들 주는 거 같지만은, 약자한테 협해 주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근데 미국은 약자 편이 아니라 강자,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되는 거야. 이게 협상이 잘될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요.
알겠죠? 예. 바로 내가 이야기하는 대로, 우리가 어떤 집에 갔을 때 그 산모와 갓난 아기에게 온도를 맞춰야 되듯이, 대한민국 온도, 국민 배당금 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해 줘야 돼요. 그러면은 그 젊은이의 고민이 있겠어, 없겠어요? 없습니다. 엄마, 아버지가 300이 나와.
그 자가 월급 250에서 100만 원을. 어머니, 아버지도 거지같이 살고, 자기도 거지같이 사는데 이게 무슨 나라냐? 대한민국이. 내 말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내 말을 명심해야 돼.
알겠습니까? 네. 이거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거야. 그건 곤란하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항상, 대통령이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되는 거야.
그게 국민 배당금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리 내 말을 명심하고 허경영을 붙들고 나가면 대한민국은 희망이 있고,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까지 갈 수 있어요. 경 경령 령.
자, 허경영은 여러분들이 나가서 오링 테스트 하는 거 알죠? 네. 말로 잘해 가지고 말로만 하는 사람은 이제 믿을 수가 없어. 종교가 여러분들에게 국민 배당을 줍니까? 안 줍니다. 안 줘.
아까 그 젊은이에게 종교가 그의 문제를 해결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거야. 오직 어려서부터 밥을 굶어가면서, 땀을 흘려가면서 공부하면서 그 사람들이 어린 생활을 다 어려운 생활을 쳐다본. 자가 한번 우리나라에 나타나야 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들이 오잉, 테스트를 한번 해보고 한반도는 여러분이 꼭 알아야 될 게, 성골이 뭡니까? 진짜 다.
성골은 뭐예요? 신라 때 성골, 성스러운. 진골은 뭐예요? 진짜 뼈. 성골이 뭡니까? 성골이 왕족 골도 왕인데, 진골은 아버지, 어머니 중에 한쪽만 왕이야. 이거는 엄마, 아빠가 다 왕이야.
맞아, 맞아요?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나온 대통령이 진이야, 진골. 알겠습니까? 하늘에서 신인이 선, 오리지널 선골. 맞아, 안 맞아? 한번 정도는 성골이 와야 되는 거야, 알겠습니까? 네, 진짜 청와대 시이 딱 들어가야 한번 세의 역사가 바뀌는 겁니다. 아, 자, 어디서 오셨지? 광명신.
광. 어디서? 네, 대전에서 왔습니다. 어디? 전부 다 내 처음 봤죠? 네, 유튜브에서 봤죠? 네, 여기도 오늘 처음 오셨죠? 고기는 처음 왔습니다. 어디서 오? 경국.
구미. 구미. 구미는 구미는 늘 구미가 잘 오셨네. 구미는 구미는 하도와 낙서가 내가 구미 거북이라 그랬죠? 예, 거북이 등껍질에 써나 거라 그랬죠? 그래서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리가 나오잖아, 두 명이 나오면 한반도에 허행 같은 사람이 신인이 오는 거야.
아멘. 알겠어? 그래서 하도와 낙서가 여기 보면 1, 2, 3, 4 여기가 5예요. 예, 예. 6, 7, 8, 9, 10이 돼요.
알죠? 요게 5와 수가 허명이 그러면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 요게 토죠? 네. 토생금, 금생수 이렇게 된다 그랬죠? 그러면 하도는 이런데, 낙서는 어떻게 됩니까? 수화, 낙서는 수화가 아니죠. 수금화목.
알겠죠? 그러면 1, 그렇죠? 1, 2, 그, 그렇죠? 여기가 2죠. 2, 3, 응, 4, 음, 4, 어, 여기가 5입니다. 5. 알겠죠? 예, 예.
그러니까 이 검은 4, 9, 2와 7, 3, 8, 1, 6 이렇게 돼서 여기 5가 되고 10이 없어져 버리죠? 네. 이게 낙서, 낙서. 이게 하도야. 그러면은 구미가 이 구미가 끝날 때는 이 하도가 이제 모두 하도와 낙스가 끝나는 시점에 구미가 나타나는 거야.
이게 거북이 다 끝났다는 거지. 그래서 우리 한반도에 구미가,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타나면 한반도에 어떤 사람이 오냐? 여기 누가 예언했게 있어? 내가 한번 보여줄게. 누가 이걸 나한테 보내줬어요. 여기 출처 한번 읽어봐.
출처는 갑. 제 목소리가 좋으니까. 석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 내가 세계 통일하겠다는 해야네. 석기 2030년이 되면 우리나라에 엄청난 길을 발산하게 될 도인이 나타난다.
수선비, 선조네. 수선 중기 선조 때 탁월한 지과 높은 해안으로 나라의 위기를 구해 크나큰 공원을 세운 서산대사와 그의 제자, 명당보다 열 배, 스무 배 탁월한 지혜와 깊은 해안을 가졌으며 엄청난 길을 가진 도인이 나타나 과거와 현재 잘못에 대해 주로한 심판을 내리고 응당한 벌을 가하게 된다. 계시록 19장 나오는 이야기죠. 11절부터 16절지 나오는 이야기죠.
우리 최근에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예언가가 쓴 책이야. 누가 이걸 나한테 이렇게 가지고 왔더라고. 이 사람이 또 뭐라 하냐면 뒤에 읽어. 여기 빨간 거 해놨어.
곧 우리나라의 군이 성하게 될 것이다. 를 향한 대한 의기가 넓고 왕성하게 갈 것이다. 왕성한 귀 시대가 오고 있다. 뭐지 않아 핵전쟁 시대는 사라지고 귀의 시대가 도래하자.
그 귀라는 건 이 사람 잘 몰라서. 근데 철이야. 알겠습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넣어주는 거. 그거 그거.
이것은 우리 대한민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로 퍼져나가 온 왕성한 대안의 귀로 움직이게 된다. 2030년에 한국, 2030, 2030년에 한국의 위대한 도인이 출연하게 되면 세계 난제들을 쉽게 풀어갈 것이다. 아무리 신출 귀한 행동을 할지라도 이도 앞에서는 들어 작할 수가 없게 됩니다. 세계의 초강대국 미국에서도 지금 찾아내지 못하는 중동의 빈라덴과 같은 인물일지라도, 그때 이런 일이 있게 된다면 숨어 살기에 어린 반지도 없게 됩니다.
그의 강한 귀 앞에서는 꼼짝 발사할 수 없게 되므로 스스로 걸어 나와 무릎을 꿇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 삼하게 숨겨져 있는 단을 하나도 불과 며칠이면 찾아내게 됩니다. 엄청난 신통력과 더불어 강한 길를 가졌으므로 그 앞에서는 어느 것 하나 거짓과 부정과 흉 따는 범접할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이거를 어, 이 사람이 쓴 책이야.
이게 이 사람 전 책의 47페이지. 그러면 이 사람도 내가 이야기한 그 예언서, 또 감유 알죠? 네. 감에도 있었죠? 네. 자, 경주에는 하성 무지.
그 사람 성은 알 수 없으나 그 사람은 무지.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다. 그렇죠? 네. 영성으로 여러분 알지만 영적으로 하늘에서 그냥 오는 거 알겠죠? 네.
여자의 몸은 빌려서 오지만 아버지 있어 없어? 없어. 그 아버지 없으니까 하성 무지가 맞죠? 네. 그다음 앞에는 공 앞에 뭡니까? 해. 언어도단 아닙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그다음에 또 해인 시대. 그다음 또 뭡니까? 공성, 천어, 건네, 신원, 서판. 이게 앞에 붙어 있죠? 네. 이게 이게 이렇게 네 개가 붙어 있어요.
그다음에 이게 중간 구절이 그렇죠? 네. 어, 하성 부지, 무부 지자. 그다음에 그 사람의 이름은 성은 뭐, 공전 열병 이렇게 나오죠? 네. 천래이이.
자체요. 세 가지만 보면 시라는 거 나와 있죠? 네. 어, 이렇게 돼 있어. 그래 지난 분 중에 내가 강의한 거니까 뭐 전체는 할 필요 없지만 시간상 시간이 없으니까 여기까지만 내하 했는데, 하성 부지와 무부 지자, 공경 백에는 성이 나와.
있죠. 네. 그러니까 이자가 오는데, 아까 그 사람이 이야기한 게 비슷하게 나를 이야기했어. 또 요한계시록 11장도 비슷하죠.
네. 그러니까 성경이나 불경이나, 뭐 우리나라 선조들이 쓴 경합, 유럽이나 이런 데서 허경영은 나와 있어, 안 나와 있어? 근데 허경영이 제일 정확하게 나와 있는 데가 천부 행이야. 네. 알겠죠? 윤상사, 운 3사죠.
네. 5 이런 데서 다 나와 있어요. 알겠죠? 네. 어, 이런 게 천국에서도 미리 나와 있어.
그게 허경영에 대한 기록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은 이 사람들이 하는 전략 위에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가 다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안전한데, 한국의 위기 때 그런 사람이 나와서 우리 나라가 영적인 길을 가지고 세계를 다. 외국에서 허경영을 왜 자꾸 부를까? 여러 가지가 있단 말이죠. 알겠죠? 자, 그럼 이분들 테스트 해 보자고.
나를 직접 본 거는 처음이죠? 처음이죠? 네. 오링 테스트 하는 거 한번 남하고 한번 해봤나? 안 해봤어. 왜 안 해봤어? 할 시간도 없고. 유튜브만 보고.
아, 유튜브만 보셨네. 자, 여기 오 해봤어? 유튜브 안 해봤어. 안 해봤어. 유튜브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어? 이상하다 생각했어.
여기는 오에서 해봤는 여러분들은 남한테 허경영을 이야기할 때 오링 테스트를 해야 사기꾼 소리를 안 들어. 네. 알겠죠? 네. 대답이 있잖아요.
알겠죠? 이와요. 자, 오 테스트 한번 간단히 하고 빨리 끝내야 돼. 이제. 예.
다시 시작해야 돼. 자, 힘 봐요. 여러분, 이분은 어디가 아플까? 어디 병이 있을까? 좋아 봅시다. 허경영은, 허경영을 생각하든, 부처님을 생각하든, 뭐 어떤 사람을 생각해도 좋아요.
그 두 사람 중에 허경영 하나만 생각하고 다른 사람 이름 하나만 생각해. 그러면 어느 걸 먼저 하는지 내가 알아낼 테니까. 뭐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높 이걸 높이 가까이 가져가면 알겠죠. 알겠습니다.
예. 자, 예수님도 좋고, 부처님도 좋고, 허경영도 좋다. 한 사람만 해요. 시작.
힘줘. 제일 먼저 허경영을 줬다 이 말이네. 맞습니다. 맞죠? 님을 넣었으니까 이제 예수님도 한번 더 보고, 부처님도 한번 더 봐.
마음속으로 말로 안 하는 거예요. 조용해요. 네. 자, 조용합시다.
빨리 끝내야 돼. 네. 자, 넣었습니까? 넣었습니다. 왜 그 놔두면 되는 거.
어, 넣었으니까 가까이 마이크. 예. 넣었습니다. 자, 하나, 둘, 셋.
시다. 힘 있나? 저절로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누굴 넣지? 부처님. 부처님.
그럼 예수님 한번 넣어. 넣었습니까? 예. 응. 힘 없죠? 네.
똑같이 힘이 없죠? 그렇죠? 힘의 차이가 이 정도면 배야. 상상할 수 없죠. 차이가 아주 많이 나. 많이 나.
한번 더 넣어 봐요. 이 떨어집니까? 그런데를 한번 말아봐. 백회. 이게 우주와 연결되는 와이파이.
이게 우주와 연결되는 이게 통로예요. 네. 어. 자, 허경영 말로 해.
그냥 허경영. 그냥 허경. 그러면 이 힘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죠.
마음속으로도 한번 해 봐. 객님. 마음속으로도 봐. 힘 있을까 없을까? 없어.
없어. 없죠. 럴까? 여기를 막았다는 백회. 여기가 뻥 뚫어져 있어야 우주 와이파이가 꽂혀요.
근데 여러분들이 기도를 하고 나서 교회나.
요약
통일, 연방, 평화 조약과 같은 단어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이는 북한이 동쪽을 치는 척하며 서쪽을 치는 성동격서 전략을 펼칠 수 있기 때문이며, 섣부른 통일 논의는 오히려 한반도에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입니다.
통일, 연방, 조약이라는 단어를 가장 조심해야 하는 성동격서 시대와 허경영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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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격서’ 시대, 통일·연방·조약은 위험하다
성동격서(聲東擊西) 전략: 공산주의는 동쪽을 치는 척하다가 서쪽을 치는 전략을 사용하므로, 평화나 통일을 내세울 때 가장 조심해야 한다.
월남의 사례: 월남은 통일을 내세우다 적화되었고, 지도자와 지식인들이 이에 속아 월남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평화의 함정: 전쟁이 날 것 같다가 갑자기 평화가 찾아올 때 더욱 경계해야 하며, 이는 고단수의 전략일 수 있다.
군축의 위험성: 평화 조약이나 연방 통일 논의는 군대 해제나 군축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한반도에 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섣부른 통일의 문제점:
경제적 격차: 현재 남북한의 경제력은 45배 차이가 나며, 무역 규모는 180배 차이가 난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통일은 한국 경제를 망하게 할 수 있다.
독일 통일의 교훈: 독일 통일 당시 동독과 서독의 경제력 차이는 3배였으나, 북한은 우리보다 4배 더 가난하다.
국민 생활의 어려움: 현재 한국 국민들도 자녀 결혼, 노후, 주택 문제 등으로 생활이 어려운데, 2천만 명의 북한 주민까지 책임지는 통일은 무리다.
헌법 문제: 우리 헌법상 북한은 정부가 아니므로, 통일 조약이나 협정을 맺기 전에 헌법을 먼저 바꿔야 한다.
문화적 격차: 남북한은 글자 표기법, 언어, 문화 등에서 큰 차이가 있어, 통일 전에 이러한 격차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인프라 부족: 북한은 수세식 화장실조차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태로, 갑작스러운 교류는 인프라 부족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허경영의 통일론:
아시아 연방 통일 우선: 아시아 전체가 통일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은 시기상조이며, 북한과의 통일은 아시아 연방 통일 이후 마지막 단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경제 교류를 통한 상생: 북한의 풍부한 지하 자원(우라늄, 금 등)을 우리가 기술력으로 개발하고, 그 대가로 북한의 생활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유엔 제재 해제: 북한이 핵 개발을 포기하고 유엔 경제 제재가 해제되면, 북한은 자원 판매를 통해 부강한 나라가 될 수 있다.
약자 배려: 잘 사는 대한민국이 북한을 흡수 통일하려 하거나, 말을 듣게 하려 해서는 안 되며, 겸손한 자세로 북한을 도와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허경영의 등장과 역할
시대의 선지자: 허경영은 이 시대의 선지자, 선각자, 선부자, 전지자, 전능자로서, 일반인과는 다른 시각으로 한반도의 미래를 내다보고 있다.
예언된 인물:
예언서 속 허경영: 서산대사의 예언, 요한계시록, 감결, 천부경 등 다양한 예언서에서 허경영과 같은 인물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하성 무지(河聖無知): 아버지가 없는 아들이라는 뜻으로, 영적으로 하늘에서 온 존재임을 의미한다.
구미(龜尾)의 의미: 구미에서 대통령이 두 명 나오면 한반도에 신인이 온다는 예언과 연결된다.
허경영의 능력:
영적 에너지: 허경영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 그의 이름만으로도 오링 테스트에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미래 예측: 박근혜 대통령과 삼성의 미래, 한반도 운명 등을 예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국민 배당금: 가장 약자에게 온도를 맞춰야 한다는 신념으로, 국민 배당금 지급을 통해 국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한다. -
인간의 본질과 삶의 지혜
관상과 인상:
관상: 외모나 형체를 보는 것으로, 젊은 남녀가 선을 볼 때 주로 보는 것이다.
인상: 내면 세계를 보는 것으로, 부모가 선을 볼 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다.
코끼리 비유: 코끼리의 한 부분만 만진 사람들이 코끼리의 전체 모습을 다르게 인식하듯이, 사람마다 허경영을 다르게 볼 수 있다.
치아 건강과 마음가짐:
침의 변화: 남을 미워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침이 산성으로 변해 치아 뿌리를 손상시키고 잇몸을 녹인다.
긍정적인 마음: 웃거나 남을 사랑하면 침이 알칼리성으로 변해 치아를 보호하고 잇몸을 튼튼하게 한다.
성격과 치아 복: 성격이 좋은 사람이 치아 복이 있다는 말이 있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사냥꾼 이야기: 석가모니의 전생에 사냥꾼에게 사슴 대신 자신의 가슴에 화살을 쏘라고 가르치며, 남을 해치려는 마음속의 짐승을 죽여야 한다고 설파했다.
요절(夭折)의 의미: 화살 시(矢) 자와 요절할 요(夭) 자를 연결하여, 남을 해치려는 마음은 결국 자신을 해치게 된다는 교훈을 준다.
하늘의 섭리: 하늘을 가리거나 거스르는 행동은 요절을 부를 수 있으며, 현생에서 잘못하면 하늘이 직접 벌을 내릴 수 있다.
영생과 윤회:
무궁(無窮)의 의미: 무궁화의 ‘무궁’은 ‘없음이 다했다’는 뜻으로, 영원함을 의미한다.
유아독존(唯我獨尊): 하늘 위와 하늘 아래 오직 나 하나가 존귀하다는 뜻으로, 모든 개개인이 영원한 존재임을 강조한다.
몸은 옷과 같다: 죽음은 몸이라는 옷을 갈아입는 것과 같으며, 다음 생의 모습은 현생의 삶에 따라 결정된다.
영혼의 독립성: 인간의 영혼은 언제나 독립되어 있으며, 영원히 존재한다. -
한국인의 우수성
피부 DNA: 한국인은 피부에서 좋은 향이 나고, 땀 냄새 등 나쁜 냄새가 나지 않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세계 1위 피부: 한국인의 피부는 세계 최고이며, 이는 복 받은 민족임을 의미한다.
물 절약: 과거 한국인들은 목욕을 자주 하지 않아 물을 낭비하지 않았다. -
북미 핵 협상과 약자 배려
미국의 요구: 미국은 북한의 핵을 ‘완벽하게(Completely)’, ‘검증 가능하게(Verifiably)’, ‘영구적으로(Permanently)’, ‘제거(Dismantle)’할 것을 요구한다.
북한의 입장: 북한은 핵 발전 등 일부 핵 시설은 유지하려 할 수 있어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트럼프의 성격: 트럼프는 사자상으로, 말을 바꾸면 폭격을 가할 수 있는 강경한 성격이다.
약자 배려의 중요성: 협상 과정에서 강대국인 미국이 약자인 북한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면 협상이 어려워질 수 있다.
국민 배당금의 예시: 허경영은 국민 배당금을 통해 사회의 가장 약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국가의 역할이라고 강조하며, 이는 북미 협상에서도 약자를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