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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129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

미국과 중국의 3차 세계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될 수 있다는 가설(假說)을 제시하고,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1. 뇌물 수수 문제 및 해결책

현행 쌍벌제 폐지 말: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는 뇌물을 근절할 수 없다.합니다.
뇌물 신고자 보상 제도 제안: 뇌물을 준 사람이 10년이든 20년이든 신고하면, 그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주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이를 통해 뇌물을 받은 사람이 없어지고, 부자지간에도 뇌물을 주고받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현재 정치인들이 뇌물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이러한 제도를 만들지 않는다고 비판합니다.

  1.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 비판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원칙: 덕을 근본으로 하고 재물은 나중에 오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
현 시대의 문제점: 현재는 재물을 근본으로 삼고 덕을 나중에 생각하는 ‘본말전도’ 시대, 즉 ‘말법시대’라고 비판합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국민 전체가 희망을 잃고, 상위층은 감옥에 가고, 중산층은 몰락하며, 서민층은 더욱 어려워진다고 설명합니다.
정치인의 역할: 정치인은 국민을 변호해야 하는 변호사와 같으며, 기득권층의 부익부 빈익빈 심화를 해결해야 한다.합니다.
국민에게 세금을 거둬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이 쓰지 않고 국민에게 돌려줘야 한다.
출산 정책 예산 30조 원이 사무실 관리비 등으로 낭비되고 있으며, 과감하게 한 사람당 5천만 원을 지원해야 한다고 비판합니다.
국가 예산 400조 원이 국회의원이나 고위직, 지자체 단체장들에 의해 낭비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1. 미국-중국-북한 관계 및 3차 세계대전 가능성

미국의 속셈: 미국은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으며,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북한을 건드려 3차 세계대전을 유도하고 있다.합니다.
전쟁을 통해 중국의 산업 시설을 파괴하고, 중국에 갚아야 할 막대한 부채를 없애려 한다고 설명합니다.
미국은 북한의 핵이 완전히 없어지면 자국 경제가 도산하고 군사력이 약화될 것을 알기 때문에, 북한과의 협상은 ‘쇼’에 불과하다.
중국의 입장: 중국은 북한이 독재 체제를 유지하며 민주주의 확산을 막는 완충 역할을 해주기 때문에 북한을 지원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합니다.
만약 북한이 민주화되어 한국 자본이 유입되면 중국 공산당 체제가 위협받을 것.
시진핑 주석은 부패를 없애기 위해 10인 지도 체제를 폐지한 것이며, 장기 집권 욕심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옹호합니다.
한반도의 역할: 미국과 중국의 3차 세계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될 경우, 한반도가 전쟁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통일 반대 말: 섣부른 남북통일은 오히려 한반도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으며, 북한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북한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어떤 나라도 완전히 삼킬 수 없으며, 먹은 것은 결국 토해내게 되어 있다고 비유합니다.
북한을 영세 중립국으로 두어 중국, 한국, 미국, 일본 사이의 완충 역할을 하게 해야 3차 세계대전을 막을 수 있다.합니다.
개인의 자세: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는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인용하며, 남을 비난하지 말고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불교의 십악중죄와 기독교의 십계명을 언급하며, 특히 말조심의 중요성.
허경영 지지자들 간의 비방 댓글을 자제하고, 서로 싸우지 말 것을 당부합니다.

경제 정책의 정의로움 추구: 문재인 대통령의 정의로운 경제 정책이 재벌을 감옥으로 보내고 실업자를 양산하며, 기업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게 할 수 있다고 비판합니다.
해결책: 재벌들의 경제 활동을 자유롭게 풀어주고 규제를 완화해야 한다.합니다.
삼성그룹의 상속세 문제로 본사가 미국으로 이전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기업을 함부로 잡아넣으면 나라가 망한다.
남북 관계에 대한 오해: 남북 통일이나 북한과의 관계 개선이 세계 3차 대전의 함정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해결책: 북한 체제를 그대로 두고 아시아와 세계가 먼저 통일된 후 북한이 통일되어야 한다.합니다.
남북 교류를 통해 북한을 지원하되, 흡수 통일과 같은 사기꾼들의 속셈을 경계해야 한다.

쌍벌제: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를 처벌하는 제도.
덕본재말(德本財末): 덕을 근본으로 삼고 재물은 나중에 오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는 사상.
본말전도(本末顚倒): 근본과 말단이 뒤바뀌어 옳지 않은 상태.
말법시대(末法時代): 불교에서 부처의 가르침이 쇠퇴하여 세상이 혼란해지는 시대를 이르는 말.
기축 통화: 국제 거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통화.
FRB (Federal Reserve Board):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미국의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기관.
십악중죄(十惡重罪): 불교에서 열 가지 무거운 죄.
팔정도(八正道): 불교에서 깨달음에 이르는 여덟 가지 올바른 길.
정견(正見): 올바른 견해.
정직(正直): 올바르고 곧음. 강연에서는 자신에게만 해당하는 것이며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

역할: 세계 3차 대전을 막고, 국민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정신을 차리게 해주기 위해 왔다.
면역력 강화 능력: 아픈 아이의 면역력을 어른 수준으로 올려 병을 낫게 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자신의 특별한 능력.
한글의 우수성: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이며, 핸드폰 저장 및 글자 보내기 속도가 세계 1위라고 언급합니다.

한자

기업(企業) – (기(企)-plan, 업(業)-business)
정의(正義) – (정(正)-right, 의(義)-justice)
경제(經濟) – (경(經)-manage, 제(濟)-aid)
도산(倒産) – (도(倒)-fall, 산(産)-production)
강의(講義) – (강(講)-lecture, 의(義)-meaning)
고생(苦生) – (고(苦)-hardship, 생(生)-life)
미국(美國) – (미(美)-America, 국(國)-country)
여자(女子) – (여(女)-female, 자(子)-person)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 (반(半)-half, 갑(甲)-first, 습니다(습니다)-polite ending)
시대(時代) – (시(時)-time, 대(代)-era)
근본(根本) – (근(根)-root, 본(本)-origin)
재물(財物) – (재(財)-wealth, 물(物)-thing)
언어도단(言語道斷) – (언(言)-speech, 어(語)-language, 도(道)-way, 단(斷)-cut off)
본말(本末) – (본(本)-root, 말(末)-end)
전도(顚倒) – (전(顚)-upside down, 도(倒)-fall)
인간(人間) – (인(人)-human, 간(間)-between)
법칙(法則) – (법(法)-law, 칙(則)-rule)
물질(物質) – (물(物)-matter, 질(質)-quality)
중심(中心) – (중(中)-center, 심(心)-heart)
불교(佛敎) – (불(佛)-Buddha, 교(敎)-teaching)
말법시대(末法時代) – (말(末)-end, 법(法)-dharma, 시(時)-time, 대(代)-era)
세계(世界) – (세(世)-world, 계(界)-boundary)
경제대국(經濟大國) – (경(經)-economy, 제(濟)-aid, 대(大)-great, 국(國)-country)
한반도(韓半島) – (한(韓)-Korea, 반(半)-half, 도(島)-island)
분배(分配) – (분(分)-divide, 배(配)-distribute)
실패(失敗) – (실(失)-fail, 패(敗)-defeat)
국민(國民) – (국(國)-nation, 민(民)-people)
전체(全體) – (전(全)-whole, 체(體)-body)
희망(希望) – (희(希)-hope, 망(望)-expect)
중산층(中産層) – (중(中)-middle, 산(産)-property, 층(層)-layer)
서민(庶民) – (서(庶)-common, 민(民)-people)
공격(攻擊) – (공(攻)-attack, 격(擊)-strike)
재벌(財閥) – (재(財)-wealth, 벌(閥)-clique)
감옥(監獄) – (감(監)-supervise, 옥(獄)-prison)
몰락(沒落) – (몰(沒)-sink, 락(落)-fall)
여론(輿論) – (여(輿)-public, 론(論)-opinion)
지탄(指彈) – (지(指)-point, 탄(彈)-criticize)
대통령(大統領) – (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무료변론(無料辯論) – (무(無)-no, 료(料)-fee, 변(辯)-argue, 론(論)-discuss)
교사(敎師) – (교(敎)-teach, 사(師)-teacher)
목사(牧師) – (목(牧)-pastor, 사(師)-teacher)
선사(禪師) – (선(禪)-Zen, 사(師)-master)
대사(大師) – (대(大)-great, 사(師)-master)
의병(義兵) – (의(義)-righteous, 병(兵)-soldier)
열사(烈士) – (열(烈)-ardent, 사(士)-scholar)
의사(義士) – (의(義)-righteous, 사(士)-scholar)
변호사(辯護士) – (변(辯)-argue, 호(護)-protect, 사(士)-scholar)
한민족(韓民族) – (한(韓)-Korea, 민(民)-people, 족(族)-race)
변호(辯護) – (변(辯)-argue, 호(護)-prot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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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시대의 본질과 경제 정의

1.1. 시대정신 부재와 사회 문제
덕본재말(德本財末) 시대의 역전:
본래 덕(德)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말단이 되어야 하는 시대이다 .
그러나 현재는 재물이 근본이 되고 덕이 말단이 되는 덕본재말(德本財末) 시대가 도래하였다 .
이는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상황이며,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된 시대이다 .
인간의 기본과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물질과 재물을 중심으로 사고하는 경향이 만연하다 .
불교에서는 이러한 시대를 말법시대(末法時代)라 칭한다 .

경제 분배 실패와 희망 상실:
대한민국은 세계 11위 경제대국임에도 불구하고 분배에 실패하였다 .
이로 인해 국민 전체가 희망을 잃었다 .
상위 계층은 중산층과 서민의 공격을 받아 감옥에 가는 상황에 처하고 .
중산층은 몰락하며 .
서민층은 생활고에 시달린다 .
결과적으로 상, 중, 하 모든 계층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다 .

1.2. 정의로운 지도자의 한계와 기업의 역할
정의로운 지도자의 경제적 난관: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무료 변론을 많이 한 정의파(正義派) 지도자이다 .
정의로운 인사는 긍정적이나, 경제 분야에서 정의만을 추구하면 경제가 어려워질 수 있다 .
최저임금 인상과 같은 정의로운 정책은 재벌 기업인들을 구속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
정의를 사업에 과도하게 적용하면 경제가 무너지고 대량 실업이 발생하며, 기업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게 된다 .

기업 활동의 자유 보장 필요성:
기업을 정의롭게 만들려다가는 경제가 도산할 수 있다 .
개성공단 사례에서 보듯이, 중소기업들이 북한 투자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었다 .
재벌 기업들은 북한 정치 변화의 위험성 때문에 북한 투자를 꺼린다 .
국가는 개성공단 사태에 대한 보상을 제대로 하지 못하여 기업들의 신뢰를 잃었다 .
따라서 잡혀간 재벌들을 빨리 풀어주고, 경제 활동의 자유를 보장해야 한다 .

1.3. 상속세와 기업 본사의 해외 이전 문제
과도한 상속세의 문제점:
삼성그룹은 대한민국 GDP의 40%를 차지하며, 한국 경제의 절반을 담당한다 .
삼성그룹의 한국 지분과 외국(유태인) 지분 차이는 0.5%에 불과하다 .
이건희 회장과 이재용 부회장이 상속세를 제대로 내면, 막대한 상속세로 인해 삼성그룹 본사가 미국으로 이전될 수 있다 .
과도한 상속세는 기업 본사를 해외로 옮기게 하여 국가 경제에 손실을 초래한다 .

기업 활동 규제의 위험성:
국민들이 기업인들을 구속하는 것을 선호하지만, 이는 국가를 망하게 할 수 있다 .
롯데그룹 또한 계속 규제하면 본사를 일본으로 옮길 수 있다 .
기업은 함부로 다루는 대상이 아니다 .
외국 지분은 한국 지분을 잠식하려 하며, 높은 상속세는 이러한 경향을 가속화한다 .
결론적으로, 아무나 정치인으로 뽑으면 나라가 위험해진다 .

제2장: 국제 정세와 한반도의 지정학적 위치

2.1.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 시나리오
미국의 경제적 위기와 중국 견제:
미국은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으며, 중국을 폭격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렵다고 판단한다 .
미국은 중국을 직접 공격하기 어려우므로, 북한을 자극하여 중국을 끌어들이려 한다 .
이후 중국의 산업 시설 90%를 파괴하여 경제 성장을 저해하려는 의도이다 .
중국이 세계 1위 경제대국으로 부상하는 것을 막고, 아시아 전체를 장악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
미국은 3차 대전을 통해 경제를 살리고 달러 가치를 높이며, 중국이 100년간 재기 불능 상태가 되기를 원한다 .
전쟁이 발생하면 상대국에 대한 부채가 사라지므로, 미국은 중국에 갚아야 할 막대한 부채를 탕감하려는 속셈도 있다 .

한반도의 전쟁 위험성:
미국과 중국의 3차 대전은 북한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
미국이 북한을 자극하고, 중국이 개입하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할 수 있다 .
이 경우 북경이 원자탄 한 방에 사라질 수 있으며, 미국의 핵미사일 공격으로 초토화될 수 있다 .
중국과 러시아는 군사 동맹을 맺었으며, 양국의 핵무기 보유량은 미국을 능가한다 .
이러한 핵무기들이 한반도에 쏟아질 수 있다 .

2.2. 북한의 역할과 순망치한(脣亡齒寒)
북한의 완충지대 역할:
중국은 북한이 휴전선을 막아 민주주의가 급속히 확산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본다 .
만약 북한 국경에 미국과 한국 자본이 들어가 사람들이 자유롭게 왕래하면, 중국은 민주화될 수밖에 없다 .
북한의 김정은 체제는 중국에 민주주의가 유입되는 것을 막는 완충 역할을 한다 .
이를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 한다 .
입술(북한)이 없으면 이빨(중국)이 시리듯이, 북한이 남한과 민주주의를 가로막고 있기에 중국은 북한을 지원할 수밖에 없다 .

한반도 통일의 위험성:
섣부른 남북통일 논의는 세계 3차 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행위이다 .
개성공단과 금강산 투자 실패 사례에서 보듯이, 북한과의 경제 협력은 위험하다 .
미국은 북한을 자본주의로 변화시켜 중국의 민주화를 유도하려는 의도가 있다 .
따라서 북한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고, 우리 체제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
북한은 고슴도치와 같아서, 어떤 나라도 한반도를 먹으면 토해내게 되어 있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이 한반도에 있기 때문이다 .

2.3. 미국의 기축통화 유지 전략과 북한
미국의 부채와 기축통화 위협:
미국은 국가 부채가 2경에 달하며, 국민 1인당 7천5백만 원의 부채를 안고 있다 .
미국은 세계 1위 부채 국가이며, 중국과 일본에 막대한 돈을 빚지고 있다 .
중국이 경제적으로 성장하여 세계 1위가 되면, 미국의 기축통화인 달러의 지위가 위협받는다 .
미국은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한반도에 북한이라는 안보 위협 존재가 계속 있어야 한다 .

미국의 북한 활용 전략: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과의 협상은 쇼에 불과하다 .
미국은 북한이 평화로 돌아서면 미국 경제가 몰락하고, 아시아에서 달러의 영향력이 약화될 것을 우려한다 .
미국은 기축통화를 살리기 위해 북한을 이용한다 .
북한은 미국에 무관세 조약을 요청하여, 중국 대신 미국의 내수 시장에 물건을 공급하려 할 것이다 .
북한의 2백만 군인을 공장에 투입하여 생산하면, 중국의 내수 시장을 대체할 수 있다 .
이는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적자 4백조 원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미국은 북한에 공장 투자를 지원하고, 북한은 핵을 폐기하는 조건으로 계약을 맺을 수 있다 .
그러나 중국은 이러한 미국의 전략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

2.4. 미국 연방준비은행(FRB)과 유태인 자본
FRB의 독립성과 유태인 자본: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은행(FRB)은 국가 소유가 아닌 개인 소유이다 .
FRB는 유태인 자본가들이 소유하고 있으며, 이들이 미국 경제를 좌지우지한다 .
미국 대통령은 FRB와 협상하며 밀고 당기는 관계이다 .
FRB 의장은 금융 계통의 대통령이며, 세계 대통령과 같다 .
한국은행은 대통령이 관여할 수 있지만, 미국 FRB는 대통령과 무관하다 .

트럼프와 유태인 자본의 갈등:
유태인 자본은 트럼프 대통령과 적대적 관계이다 .
FRB는 트럼프를 압박하기 위해 금리를 계속 인상하려 한다 .
트럼프는 유태인 자본에 발목 잡혀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했다 .
이는 트럼프가 유태인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도록 강요받는 상황이다 .

제3장: 개인의 정직과 사회적 책임

3.1.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전생에 사냥꾼에게 남을 향해 화살을 쏘지 말고, 자신의 가슴을 쏘라고 가르쳤다 .
자신을 향해 화살을 쏘면, 내면의 모든 악한 마음이 사라진다는 의미이다 .
이는 남을 비난하기보다 자신을 성찰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

미국의 국제적 행보에 대한 경고:
미국이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중국을 향해 화살을 쏘려 하지만, 이는 결국 자신을 망하게 할 것이다 .
하늘에 죄를 지으면 요절(夭折)한다는 의미와 같다 .
부모에게 불효하거나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배신하면 요절할 수 있다 .
남에게 화살을 쏘는 행위는 하늘을 거스르는 것이다 .

3.2. 정직(正直)의 본질과 적용
정직은 자신에게만 해당:
정직(正直)은 오직 자신에게만 적용되는 개념이다 .
남을 정직하게 만들려고 강요해서는 안 된다 .
배우자에게 시간을 지키라고 강요하기보다, 자신이 시간을 잘 지키면 된다 .
사람들은 정직을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고 남에게만 들이대는 경향이 있다 .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

불교의 팔정도(八正道)와 십악중죄(十惡重罪):
불교의 핵심 가르침인 팔정도(八正道)는 모두 자신에게 해당되는 것이다 .
정견(正見),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이 이에 해당한다 .
정직(正直)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존재인 자신에게 바름을 지키라는 의미이다 .
불교의 십악중죄(十惡重罪)는 살생, 도둑질, 간음 외에 말과 관련된 네 가지 죄를 포함한다 .
불망어(거짓말), 불기어(속임수), 불양설(이간질), 불악구(험담)는 중죄에 해당하며, 말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
또한 불사견(不邪見)은 자신의 사견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
이러한 가르침들은 모두 남을 공격하는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

3.3.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지지자들의 자세
지지자 간의 화합 강조:
허경영 선생을 만난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갈 수 있으며, 모든 전생의 죄가 용서된다 .
따라서 지지자들은 서로 비방하거나 싸우지 말아야 한다 .
이는 독립운동가들이 서로 싸우지 않는 것과 같다 .
자신을 향해 화살을 쏘고, 남에게는 칭찬만 해야 한다 .
꾸지람은 자신에게 하는 것이고, 칭찬은 남에게 하는 것이다 .
훌륭한 어머니가 자식의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리듯이, 자신에게 화살을 돌려야 한다 .

고난 극복과 세상 구원:
허경영 선생은 학비를 벌기 위해 피를 뽑고, 천막에서 공부하는 등 극심한 고난을 겪었다 .
그러나 부모나 세상을 원망하지 않고, 자신의 고난을 인정하며 더 어려운 사람들을 생각했다 .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세상의 모든 어려움을 이해하고 구원할 수 있는 자격을 얻었다 .
따라서 지지자들은 어떤 나라도 원망하지 말고,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한다 .

제4장: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한반도의 미래

4.1. 남북통일의 경계와 인도적 지원
섣부른 통일의 위험성:
허경영 선생이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는 남북통일은 없다 .
이웃이 가난하다고 해서 무조건 합치려 해서는 안 된다 .
남북 교류를 통해 북한을 인도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흡수 통일은 사기꾼의 속셈과 같다 .
부잣집이 가난한 집을 도와주면서 통일을 이야기하는 것은 가난한 집을 빼앗으려는 의도로 비칠 수 있다 .

영세중립국 북한의 필요성:
북한이 스위스처럼 영세중립국으로 존재한다면, 중국, 한국, 미국, 일본 사이에서 3차 대전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
북한을 민주주의로 흡수하면 중국에 엄청난 내전이 발생하고, 이는 한반도에 위험을 초래할 것이다 .
따라서 우리는 북한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에서 계속 지원해야 한다 .

4.2. 허경영 선생의 역할과 정신 차리기
허경영 선생의 사명:
미국과 중국의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는 우리 자신을 반성하고 똘똘 뭉쳐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은 세계가 전쟁으로 휩싸이지 않도록 하는 기술자이다 .
허경영 선생은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가르침처럼, 국민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돕기 위해 온 존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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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정의로운 경영과 경제 도산의 역설
오늘 청평으로 가려다 이곳에 왔다. 날씨가 아주 좋고 맑아 미국 날씨와 비슷하다. 혼자 가면 재미없으니 누군가 데리러 온 것이다. 막상 와보니 데리고 갈 사람이 너무 많아 못 가겠다. 날씨가 엄청 덥지만 많은 사람이 왔다. 많이 올수록 내가 더 더워져 옷을 벗어야 할 지경이다. 이 세상에서 이 시간에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제일 행복하다.

  1. 덕본재말(德本財末) 시대와 본말전도(本末顚倒)의 현실
    지금은 해인시대(海印時代)로, 덕(德)이 근본이고 재물이 말단이다. 덕본재말 시대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거꾸로 되어 언어도단(言語道斷)의 시대이다. 언어도단 시대를 다른 말로 하면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이다.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졌다는 뜻이다. 사람들의 생각이 덕이나 인간의 기본,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물질, 재물, 색을 중심으로 바뀌어 말단인 재물이 앞으로 와버렸다. 그래서 이 시대를 본말시대(本末時代)라고도 하며, 불교에서는 이를 말법시대(末法時代)라고 한다. 이러한 말법시대에는 산으로 들로 놀러 가는 것이 위험하다. 놀러만 간다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2. 대한민국 경제의 분배 실패와 계층별 희망 상실
    허경영과 똘똘 뭉쳐야 한다. 세계 11위 경제대국인 한반도가 분배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국민 전체, 즉 상·중·하 계층 모두 희망을 잃었다. 상위 계층은 중산층과 서민들의 공격을 받아 감옥에 가는 상황에 처했다. 재벌들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이다. 중산층은 몰락했고, 서민들은 상·중·하 모두가 이렇게 되어버렸다. 서민들은 못 살게 되었고, 중산층은 악만 남았으며, 상위 계층은 여론에 휩싸여 국민들의 지탄을 받으며 감옥 갈 날짜만 기다리고 있다. 까딱 잘못 걸리면 가는 것이다.

  3. 정의로운 지도자의 경제 정책 한계
    문재인 대통령은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인정을 받은 정의파(正義派)이다. 무료 변론을 많이 했기 때문이다. 노무현 대통령도 무료 변론을 많이 했으니 두 사람 모두 정의파이다.

  4. ‘사(師)’와 ‘사(士)’의 구분: 스승과 변호사의 역할
    며칠 전 스승의 날이었다. 스승의 날이니 ‘사’ 자가 붙는 직업이 있다. 교사(敎師), 목사(牧師), 선사(禪師), 대사(大師)는 스승 ‘사(師)’ 자를 붙여준다. 서산대사가 일본 사람들을 잡으려고 의병을 일으켜 나라를 구했으니 대사도 스승이다. 선사도 스승이고, 목사도 스승이고, 교사도 스승이다.

그러나 안중근 의사에게는 ‘사(士)’ 자를 붙여준다. 이준 열사에게는 열사, 안중근 의사에게는 의사라고 한다. 왜 ‘사(士)’ 자를 붙여줬을까? 이들은 우리의 스승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들은 변호사(辯護士) 할 때 붙는 ‘사(士)’ 자이다. 이준 열사는 헤이그에 가서 한민족을 변호하다가 죽었다. 우리 할 말을 대신 변호하려다 죽은 것이다. 할복자살한 것이다. 말로 해봐야 안 들으니 배를 찢어 창자를 꺼내 보여줘야 정신 차리는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안중근 의사도 스승 ‘사(師)’ 자가 아닌 선비 ‘사(士)’ 자를 붙인다. 이 사람도 변호사이다.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항변한 것이다. 무료 변론을 한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 같은 사람들은 무료 변론을 하던 사람들이다. 즉, ‘사(士)’ 자 출신이다. 열사나 의사나 변호사는 항상 여러분을 변호해주는 입장이다. 대통령도 일종의 변호사이다. 국민을 변호해줘야 한다. 그러나 기득권들이 세계 11대 경제대국인 이 나라에서 돈을 많이 벌었는데도, 국민은 카드 값도 못 내고 월세 내고 가게 임대료가 올라가 쩔쩔매는데, 맨 위에 있는 사람들은 해외를 많이 돌아다닌다.

  1. 부익부 빈익빈 심화와 세금 정책의 문제점
    부익부 빈익빈이 너무 심해졌다. 훌륭한 정치인이 나왔다면 더 잘 살게 해줄 수 있었을 것이다. 부자들의 것을 뺏는 것이 아니다. 부자들도 세금만 내면 마음대로 살게 해주고 감옥에 넣지 않는다. 그러면서 부자도 기분 좋게, 여러분도 기분 좋게 해서 그 세금을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이 쓰지 않고, 돈을 거둬서 전부 여러분에게 줘야 한다.

그러나 500조 세금을 거둔 것을 다 써버린다. 1년에 출산 정책으로 30조를 썼지만, 나눠주는 돈은 없고 사무실 관리비, 월급으로 다 나간다. 그러면 출산율이 늘어날 리 없다. 과감하게 한 사람 낳는데 얼마, 이렇게 해놔야 5천만 원 주고도 남을 것이다. 정책이 전부 실패다. 출산 정책에 예산은 썼지만 어디다 썼는지 알 수 없다.

국가 예산 400조가 나오면 국회의원들부터 높은 사람들이 차례대로 자기 고향으로 뺏어간다. 2조, 1조, 300명이 뺏어가면 남는 것이 없다. 거기에 또 고위직들이 자기 고향에 다리 놓아달라, 뭐 해달라 한다. 지자체 단체장이 몇 명인데 그 몇백 명이 뺏어간다. 그러면 예산이 지지리 발려서 흔적이 없다. 그 돈이 꼭 국민을 위해 쓰였는지 거짓말하지 말라. 싹 엉뚱한 데 쓰였다. 세계 11위 경제대국인 우리나라가 이렇다. 미국 전체 부채는 2경이다.

  1. 정의로운 경제 정책의 위험성
    미국의 부채는 2경인데, 주로 중국과 미국에 있는 부채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사람들이 정의파이기 때문이다. 정의파는 좋다. 그러나 경제까지 정의파로 하면 경제는 망할 수 있다. 다른 것은 정의롭게, 인사도 정의롭게 다 정의롭게 하지만, 경제를 정의파로 해버리면 시간당 국민 최저 임금을 올려주어야 하고, 여러 가지 정의로 인해 재벌이 계속 감옥으로 가게 된다.

만약 우리나라가 공평하게 기업들을 조사한다면 남을 기업이 있을까? 정의를 사업에 너무 들이대면 경제가 무너지고 실업자가 대량으로 나온다. 사업하는 사람들이 해외로 눈을 돌려버린다. 국가에 정의파가 나타나면 이렇게 된다. 정책은 정의적으로 할 수 있으나, 기업은 정의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 도산이 난다.

  1. 대북 투자 실패와 기업 신뢰 상실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사이가 좋아지면 대기업들이 북한에 투자하여 북한을 활성화한다고 말하는 것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개성공단에 들어간 중소기업들이 전부 망했다. 재벌들이 북한에 투자할 수 있을까? 투자했다가 혹시 중국과 미국이 3차 대전이라도 일어나면 어떻게 될까? 북한 정치가 바뀌면 하루아침에 재벌이 망한다.

재벌들은 개성공단을 봤기 때문에 국가가 신뢰를 잃어버렸다. 기업들이 거기에 뛰어들어갈 리 없다. 허경영은 그 모든 미래를 한눈에 보고 있다. 함부로 경거망동하면 안 된다. 개성공단이 북한의 정책이 일방적으로 바뀜으로써 중소기업들이 깡통을 찼다. 국가가 그 보상을 제대로 해줬을까? 책임을 전가해버렸다. 금강산에 투자한 현대가 얼마나 피를 봤는가? 재벌이 뛰어들었다가 현대가 어떻게 되었는가? 북한을 시급하게 통일하고 개방해서 재벌들이 뛰어들어가게 하자는 꿈같은 이야기를 하면 안 된다. 지금 남한부터 정상으로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의 생활부터 정상으로 만들어야 한다.

  1. 미국 부채와 기축통화 유지 전략
    미국 부채는 2경이다. 미국 국민 한 사람당 7천만 원, 7천5백만 원의 부채가 있다. 미국은 세계 부채 국가 1위이다. 중국과 일본은 미국에 받을 돈이 엄청 많다. 미국이 결국 중국을 누르기 위해서는 군사력에 기대야 한다. 그래서 군대가 강화되어야 하므로 북한을 계속 건드려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이 북한과 협상해서 좋아지면 어떻게 될까? 미국은 도산하게 되고, 미국의 군대는 아시아에서 서서히 물러가야 하며, 중국은 커지면서 세계 1위 국가로 부상한다. 중국의 GDP는 14경, 미국의 GDP는 20경이다. 얼마 안 가서 중국이 미국을 따라잡아 세계 1위가 될 것이다. 그러나 미국은 앞으로 세계 경제 대공황이 오는 바람에 종이호랑이로 전락하고 군사력이 내려앉으면 달러의 가치가 없어진다. 기축통화가 사라져 버린다.

미국은 이 기축통화를 유지하기 위해 한반도에 북한이라는 존재가 계속 안보 위협을 가하고 있어야 경제가 산다. 그러므로 미국 트럼프가 북한과 협상하려고 하는 것은 쇼이다. 우리가 지금 통일 행사를 하면 안 된다. 북한과 사이가 좋아질 리 없다. 나는 전쟁이 안 나는 쪽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미국은 한반도에서 북한이 평화로 돌아서버리면 경제가 몰락한다. 아시아에서 미국 군대의 이미지가 떨어지면 아시아에서 달러를 찾는 나라가 없어진다. 중국 돈만 찾게 된다. 이렇게 되면 기축통화가 바뀐다.

  1. 미국 연방준비은행(FRB)과 유태인 자본의 영향력
    기축통화가 위안화가 되면 미국은 달러를 찍어내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인 FRB는 국가 소유가 아니라 개인 소유이다. 중앙은행은 유태인 자본이다. 미국 은행은 유태인이 끌고 가고 있고, 정부는 트럼프가 끌고 간다. 유태인은 트럼프와 원수지간이다. 여러분은 트럼프와 유태인이 가까운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그래서 FRB가 트럼프를 잡으려고 자꾸 이자를 올리고 금리를 올린다.

미국은 1년에 버는 돈에서 이자 부담이 3%, 19%인데, FRB는 트럼프에게 압력을 가하면서 20%까지 상승시키겠다고 한다. 그러면 트럼프 경제가 몰락한다. 트럼프가 항복하고 유태인들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주겠다고 약속한 것이다. 트럼프가 유태인에게 발목이 잡혀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다. 미국 중앙은행이 자꾸 금리를 올리면 트럼프는 또 유태인들을 위한 정책을 내놓아 도와준다.

우리나라 은행은 대통령이 좌지우지하는 한국은행이 있다. 그러나 미국은 은행이 대통령과 관련이 없다. 유태인 자본가들이 만든 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은행이다. 그 사람들이 미국 경제를 좌지우지한다. 대통령과 협상해서 항상 밀고 당기고 하는 것이다. 금융 계통의 대통령이 연방준비은행장이다. 세계 대통령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어느 정도 금융 통화에 관여할 수 있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다.

  1. 북미 협상의 본질과 한반도의 역할
    현재 북한과 미국은 쇼를 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의 핵이 완전히 없어지면 자신들이 초상 난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볼튼이 트럼프의 입을 볼트로 채워버리는 것이다. 트럼프는 노벨상이라도 받아놓고 핵 문제를 더 까다롭게 해서 질질 끌고 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벨상은 받아놓고 국민을 속이자고 할 수 있다. 북한과 평화 조약을 슬슬 해서 나중에 약속 이행을 안 하게 만들면 된다고 생각한다. 더 까다롭게 시간을 끌면 되지만, 일단 협상해서 노벨상을 받도록 하자는 것이다. 트럼프 생각과 볼튼 생각이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지금은 약간 불협화음이 생기고 있다. 허경영은 빠꿈이라 그것을 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선한 정의파이지만 경제 분야에서는 정의파들이 경제 살리기가 어렵다.

  2.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재벌 규제 완화의 필요성
    특수한 두뇌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 경제는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잡혀간 재벌들을 빨리 풀어주고 재벌들의 경제 활동을 자유화해줘야 한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인데, 만약 이재용에게 계속 재갈을 물리고 삼성의 이재용이 상속세를 깎으려고 했다, 합병을 해서 상속세를 줄이려고 했다고 계속 말하면 우리나라는 망한다.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한다.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경제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삼성 지분과 미국 사람의 지분 차이가 0.5%이다. 이건희, 이재용이 제대로 상속해버리면 상속세가 다 나가버린다. 그래서 삼성그룹 본사가 미국으로 가게 되어 있다. 미국 사람이 주인이 되니, 우리나라 세금이 너무 많다고 다른 나라로 삼성 본사를 옮겨 그 나라에 세금을 주겠다고 하면 옮겨버린다.

여러분은 대한민국 국민이 사람 잡아넣는 것만 좋아하는데, 사람 함부로 잡아넣으면 안 된다. 나라가 망한다. 망하고 나서 후회하지 말라. 롯데그룹도 계속 잡아넣으면 본사를 일본으로 옮겨버린다. 세금을 그쪽에 다 줘버린다. 기업은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삼성의 지분은 외국 지분이 한국 지분을 잡아먹으려고 계속 하고 있다. 약간의 차이이다. 그런데 상속세를 50%, 60%, 70%, 80% 매겨버리면,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서 그렇지, 돌아가 버렸더라면 큰일 날 뻔했다. 상속세 즉시 내버리면 그냥 미국 회사가 되어 해외로 삼성전자가 가버린다. 뭐 하러 여기서 눈치 보고 잡혀가고 그 짓을 하겠는가? 홍콩으로 가버릴 것이다. 여러분은 아무나 정치인을 뽑아 놓으면 나라가 위험하다. 나라는 천재 중의 천재가 해야 한다.

  1. 본말전도 시대의 역설적 현상
    강의도 하기 전에 토론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겠다. 강의도 하기 전에 서론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리겠다. 본말이 전도됐다는 말은 덕본재말에서 나온 말이다. 덕을 근본으로 하고 재물은 나중이다. 이것이 먼저 전도 시대가 되면 말법 시대이다.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말본 시대이다. 말본 시대는 언어도단 시대이다. 뒤집어져버린 시대이다.

이때 허경영이 온다고 했다. 이 말본 시대는 전 국민이 원하는 것의 거의 반대로만 가버린다. 미국 국민, 전 세계 국민 99%가 힐러리가 붙는다고 하면 이상한 사람이 붙어버리는 것이다. 반대로, 반대로 말이다. 뭐든지 인간이 바라는 바의 반대로 나타나는 것이다. 필리핀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난다. 과테말라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났다. 모랄레스가 허경영처럼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타났다. 필리핀도 마찬가지이고 미국도 마찬가지이다.

국민들은 그 사람이 대통령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어디서 무슨 개똥자루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그냥 미국 대통령이 되어버린 것이다. 바람꾼, 맨날 여자만 붙들고 다니던 사람이다. 트럼프는. 가서 악수를 해보니 손이 되게 크고 손에 노란 털이 많이 있었다. 나를 보더니 “하이”라고 한다. 상당히 그 스타일이 남자답다. 남자를 대할 때도 여자를 대하듯이 하는 것이다. 나는 또 신인이니까 그 사람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고, “고생 많이 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1. 미중 3차 대전의 서막: 북한을 통한 중국 견제
    오늘 강의를 해야 하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다. 서론도 재미있고 중요한 것이다. 나는 강의를 하는데 예정이 없다. 어디로 튈지 모른다. 무슨 말이 나오면 갑자기 제목이 사라져버린다. 제목도 생각 안 하고 강의를 하고 있다. 오늘 제목은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이다. 허경영이 막아야 한다. 이미 시작이 되어버렸다. 미국이 중국을 폭격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미국은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다.

바로 중국을 칠 수가 없으니 북한을 건드리는 것이다. 핵을 건드려 시비를 걸고, 북한과 조약을 맺으면 중국이 끼어든다. 중국이 끼어들면 그때 가서 폭격을 해서 중국의 산업 시설을 90% 없애버린다. 그러면 미국이 생산 소비재는 어디서 갖다 쓸까? 그들이 지금 현재 이대로 있으면 중국이 세계 1위가 곧 다가온다. 곧 다가오면 미국은 갈 곳이 없다. 아시아 전체, 인도, 아시아 전체가 세계 인구의 70%이다. 70억 중의 50억을 중국이 장악하게 된다. 이것을 미국은 겁낸다.

자기들은 3억밖에 안 된다. 여기에 70억, 50억이 있다. 유럽까지 합쳐봐야 20억밖에 안 된다. 아프리카까지. 그러니까 미국은 그냥 지구상에서 사라져버리는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할까? 3차 대전을 한번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미국 경제가 살고, 미국 달러 가치가 올라가고, 중국이 앞으로 100년간은 못 일어나는 것이다. 지금까지 한 산업 시설이 다 파괴되어버리니까. 그러면서 미국이 중국에 갚아야 할 돈이 어마어마하다. 그 숫자를 이야기해주겠지만, 그 돈을 미국이 전쟁이 났을 때는 서로 없어져 버린다. 전쟁이 났을 때는 상대 국가의 부채가 제로가 되어버린다. 서로 피해를 주니까.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가 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의 속셈이 굉장히 무섭고 복잡하다. 여러분은 세계 3차 대전을 내가 막으러 와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1. 남북통일의 함정과 순망치한(脣亡齒寒)의 지혜
    벌써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북통일이 어떻느니, 북한으로 가자고 한다. 이 사람들은 도대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인가? 이 사람들은 지금 세계 3차 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남북통일이 된다는 둥, 미국과 뭐가 좋아진다는 둥 한다. 그것이 다 함정이다.

개성공단에 우리가 들어가고 금강산에 들어간 대기업 하나와 개성공단에 들어간 중소기업이 쫄딱 다 망했다. 미국이 바보가 아니다. 그 약속을 믿고 계속 경제 지원을 해서 북한을 자본주의로 바꾸면, 잘 보면 중국이 이렇게 있으면 백두산부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압록강과 두만강이 국경 지대가 넓다. 여기가 중국이고 여기가 소련이다. 이렇게 되면 우리가 여기에 들어가서 여기까지 막 놀러가고 우리 한국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 중국이 민주화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그래서 북한은 왜 휴전선을 막아놓고 중국은 이렇게 해놓고 있을까? 여기에 김정은이 중국을 구해주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북한이 독재를 하면서 민주주의를 하지 않음으로써 중국에 민주주의가 급속히 퍼져 들어가지 않는다. 만약 이 국경선에 미국 자본과 한국 자본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드나들고 왔다 갔다 하면 중국은 공산당이 다 달아나야 한다. 금방 민주화가 되어버린다. 민주화가 되는데, 중국은 북한이 이런 김정은 체제로, 이상한 체제로 만들어서 완충 역할을 해주니까, 이것을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한다.

입술이 있어야 이빨이 시리지 않다. 이 순망치한, 즉 입술이 북한이고 이빨이 중국이다.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릴 것이다. 북한이 남한과 사이에 민주주의를 딱 가로막고 있으니 중국에 민주주의가 들어가는 속도가 불가능하다. 이래서 중국이 북한을 안 봐줄 수가 없다. 그러면 미국이 들어서 계약을 착착착 하고, 핵만 없애고 가야 하는데, 거기에 북한을 지원하고 북한과 뽕짝 빵짝, 우리는 북한으로 가자고 하면 중국이 그때는 가만히 있겠는가?

  1. 시진핑의 리더십과 중국의 미래
    시진핑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거의 반대로 가는 사람이다. 시진핑은 독재를 하지 않는다. 10인 체제를 왜 없앴을까? 중국의 10인 체제는 부패의 원인이다. 주석이 있는데도 나머지 아홉 명이 막 해 먹는 것이다. 우리나라 대통령이 열 명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라. 우리나라 대통령이 열 명 있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저놈한테 줄 서고, 저기 줄 서고 너무 복잡한 것이다. 중국 경제가 지금까지 잘 나가긴 했지만, 그 10인 지도 체제 때문에 중국 공산당 열 명이 중국을 통치하고 있으니 시진핑은 그냥 로봇이었다.

중국이 부패 랭킹이 되어가는데 시진핑이 가만히 있었겠는가? 자기가 물러나려면 이것을 빨리 10인 체제를 없애야겠다고 생각해서 싹 없애버린 것이다. 사람들이 장기 집권하려고 한다고 말하지만, 그 반대이다. 임기 딱 끝나면 “아이고 하루도 안 듣고 나는 나갈래” 하고 나가버릴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는 부패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 놓았으니까. 다음 지도자 한 사람이 딱 나타나야 하는데, 10인 지도 체제가 있어서 여기저기서 해 먹으니 중국이 저 모양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후진타오,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다. 정권 욕심 없는 사람이다.

자기 아버지도 감옥 가고 숙청되고, 얼마나 어릴 때 고생했는가? 고생해서 남을 이렇게 누르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다. 그래서 중국 전체 인민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내가 바라볼 때는 시진핑은 장기 집권할 사람이 아니다. 중국은 그렇게 돌아갈 것이다.

  1. 한반도에서의 핵전쟁 위협과 허경영의 역할
    중국이 그래도 미국과 한반도가 북한을 난도질할 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이 시작이 미국이 들어가고 우리가 들어가면 중국이 들어온다. 그러면 여기서 전쟁이 일어나면, 삐끗하면 여기가, 북경이 가깝다. 한 방에 원자탄 한 방에 없어지는 것이다. 미국에 그 고공에 떠다니는 B52 전폭기가 중국 북경 상공에서 주석궁을 내려다보고 있어도 중국은 모른다. 바다에 있는 미국의 함정들에서 핵미사일이 순식간에 뜨면 그냥 초토화되어버린다. 엄청나다.

미국은 군대가 10만 명밖에 없지만, 중국은 군대가 500만이 넘고, 북한은 군대가 200만 명이다. 어마어마하다. 그런데 이번에 중국의 시진핑이 상당히 머리가 좋다. 시진핑이 중국과 러시아가 군사 동맹을 맺었다. 전쟁이 날 때는 러시아와 중국이 하나가 되는 것이다. 러시아가 핵무기가 9천 개, 중국의 핵무기가 6천 개, 미국의 핵무기가 7천 개가 있다. 이것이 어디다 쏟아붓는가? 북한과 한반도가 떨어진다. 오고 간다. 그러면 어떻게 되겠는가? 내가 여기 와 있는 이유를 이해할 것이다. 이 만 몇 천 개의 핵무기가. 내가 왜 이 말을 하는가 하면, 통일 통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것이다. 통일 이야기하면 안 된다.

절대 북한 체제는 그대로 가게 하고, 우리 체제는 그대로 가면서, 아시아가 먼저 통일되고, 세계가 먼저 통일되면서 북한이 통일되어야 한다. 어떤 나라도 북한과 통일하면 북한 체제에 휩쓸린다. 우리가 북한을 그렇게 해서 북한을 그냥 그대로 두고 체제를 유지하게 두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하다.

북한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슴도치이다. 고슴도치는 잡아먹을 수가 없다. 잡아먹으면 다 토해내야 한다. 왜냐하면 고슴도치는, 우리 한반도는 고슴도치도 된다. 그래서 한반도는 전 세계 나라가 노리지만, 먹으면 다 토해내야 한다. 일본 놈이 먹었다 토해냈고, 소련과 중국이 먹었다 토해냈다. 옛날에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가 우리나라를 다 먹고 조공을 받아갔지만, 토해냈다. 마지막에 징기스칸이 와서 먹었다가 토해냈다. 먹는 놈마다 다시 토해낸다. 그런데 티베트는 중국이 먹었다가 토해내지 않는다. 오직 세계에서 우리 한반도만 다른 나라가 먹으면 토해내게 되어 있다. 왜냐하면 천허권래(天許權來), 허경영이, 신인이 한반도에 착륙하기 때문이다.

  1. 기축통화 유지를 위한 미국의 북한 활용 전략
    제일 먼저 여러분의 경제를 살려 모든 사람들이, 한반도 사람들이 세계 통일하는 데 일꾼으로 바뀌어야 한다. 모든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생활 걱정이 별로 없고, 전 세계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이다. 한국 사람들의 한글을 배우려고 한다. 우리 한글 속도가 세계에서 1위이다. 핸드폰에 저장할 때, 글자 보낼 때도 1위이다. 그런데 한문은 제일 느리다. 한문은 꼴찌이다. 그래서 중국은 이것이 또 문제이다. 한글 다음으로 미국, 유럽이 그 다음이다.

우리는 미국보다 더 우수한 글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다. 그런데 유태인은 글자가 없다. 그 유태인이 미국의 세계 은행에, 은행을 쥐고 있다. 세계 통화를, 기축통화를 쥐고 있는 US 달러의 주인이 유태인이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오직 장사꾼 기질만 있지, 국가라는 개념이 없다. 그래서 이 유태인들은 옛날에 장사꾼이 지나가는 지역에 국가가 있다 보니, 상인이 지나는 지역에 있다 보니 이자놀이를 많이 했다. 그래서 이자의 천재이다.

유태인이 세계 연방준비은행을 장악하고 있고, 트럼프가 이스라엘 수도는 예루살렘이라고 목숨 걸고 말한 것이다. 엄청난 모험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동과 한반도에 불이 붙었다. 기축통화를 살리기 위해서, 미국 자체는 이 기축통화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 북한을 택한 것이다. 이것이 낚시 밥이다. 내가 미국에 가서 대통령도 만났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미국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가?

북한과 수교를 해서, 북한은 또 굉장히 머리가 좋다. 북한은 미국한테 무관세 조약을 부탁한다. 북한이 앞으로 미국의 내수를 중국 대신 다 북한에 있는 인민군 2백만 명을 공장에 투입해서 중국이 만든 공장보다 북한에 공장 물건을 갖다 달라고, 사 달라고 한다. 그러면 북한 경제가 일어날 것이라는 조건을 건다.

미국 CIA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북한이 솔깃할 것이다. 군 2백만 명이 이제 전쟁, 총 버려버리고 공장에 들어가서 생산한다. 그러면 생산이 엄청 빠를 것이다. 2백만 명이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군대 가서 총만 들고 앉아 있는 것이다. 지금 그러고 있지 않은가? 그 사람들이 생산 시설에, 개성공단처럼 투입된다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겠는가? 중국의 내수가 팍 죽어버린다. 북한은 무관세, 중국은 지금 미국으로 물건 보낼 때 관세를 매기는데, 북한은 아주 머리가 좋아서 무관세 조약을 미국한테 해 달라고 부탁할 것이다.

북한에서 만든 물건은 관세 없이 해주면 핵을 폐기하겠다는 조건을 걸 것이다. 안 봐도 뻔하다. 그러면 무관세 조약을 체결하면 미국은 값싼 물건으로 이 북한 물건을 쓸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대외 무역 적자가 1년에 얼마나 나는가? 5백4십조 정도 무역 적자가 난다. 이 5백4십조 중에 중국 때문에 나는 무역 적자가 4백조이다. 이것을 북한이 대신 해주면 아주 이것이 없어져 버린다. 아주 싸지는 것이다. 무관세 해준 대신 또 싸게 할 것이다.

트럼프는 도박꾼이다. 장사 속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제 북한과 미국이 계약을 맺으면 핵을 없애라, 무관세 조약을 해주겠다, 공장 지원 해주겠다, 이렇게 해서 공장 시설은 미국에서 투자해주고, 작업은 인민군들이 하고, 남한은 전쟁 위협이 없어지고, 이런 식이다. 이렇게 해서 미국 경제도 도움이 되고, 북한 경제도 살면 얼마나 좋은가?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하게 놔두겠는가? 자기들 눈앞에서 자기들이, 인민이 전부 거지가 되는데, 공장 지어놓은 것이 다 무산되는데, 북한 때문에 양보하겠는가? 어마어마한 속셈이 오고 가는 것이다.

  1. 세계 3차 대전의 서막과 개인의 정직
    허경영만 부르고 강의 안 했으면 좋겠다. 사실, 그냥 허경영만 한반도에 있으면 안전하다. 제목을 쓰다가 강의하느라고 제목을 다 못 썼다. 나는 제목 쓰면 강의가 끝난다.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 이것이 오늘 제목이다.

석가모니가 옛날에 자기 전생에 인간으로 왔을 때, 사냥을 가는 사람을 발견했다. 노루, 사슴이 쫓아가는데 뒤에 화살을 겨누고 쫓아가니, 석가모니가 중일 때, 길을 가로막았다. 석가모니가 그때는 중이 아니라 전생에 어떤 사람인데, 길을 가로막고 “젊은이 그 왜 노루, 사슴을 잡으러 가냐, 그렇게 어리석게 하지 마라, 한 방에 그냥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 이 세상에 있는 사슴을 화살 하나면 다 잡을 수 있다”라고 말했다. “아, 그게 무슨 방법입니까?”라고 물으니, “그 화살로 네 가슴을 쏴라. 그러면 네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가슴에 있는 그 도둑놈들, 사슴, 그 동물은 다 죽는다. 그러니까 너를 향해서 쏴야지, 왜 남을 향해서 쏘냐”라고 말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다. 맨날 사슴이 죽는다고 해서 네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뭐 하러 맨날 사슴을 잡는가? 그냥 네 가슴을 쏴서 죽어버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데, 아주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 말을 듣고 중이 되어버렸다. 승려가 되었다. 가만히 듣고 보니 일리가 있다.

지금 현재 미국은 자기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화살을 쏜다. 중국을 향해서 쏘려고 한다. 쏘려고 하는데, 그 자신이 요절한다. 내가 미국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정신을, 특수한 것을 집어넣었을 것이다. 나는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세계가 전쟁으로 휩싸이지 않게 하는 기술자이다.

지금 미국이 1년에 GDP가 2경40조이다. 우리나라는 1538조이다. GDP가. 우리가 미국보다 얼마나 적은가? 열 몇 배 적다. 그래도 세계 1위(미국)이고 우리는 11위이다. 우리가 세계에서는 이렇게 잘 사는데, 우리나라가 이런 미국과 한반도의 이 차이는 우리가 엄청나게 좁힌 것이다. 엄청나게 좁힌 것이다. 북한하고는 우리가 40배 이상 차이가 난다.

우리가 지금 이 미국을 따라잡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미국이 이렇게 물건을 많이 파는데도 매년 적자가 엄청나게 나니까, 국가 부채가, 국가 부채가 우리가 3년 예산이다. 3년 예산이면 1,200조이다. 1,200조 정도의 부채를 가지고 미국이 지금 시달리고 있다. 그래서 미국은 지금 현재 3차 대전을 안 하면 안 되게 구조적으로 되어 있다. 이것을 내가 알아차리는 것이다. 3차 대전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는가? 북한에서부터이다.

미국이 북한을 자극해서 중국이 북한을 미국 속에 안 넘기려고 하다 보니,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면서 아시아가 전쟁에 휘말린다. 그래서 이것을, 내가 이것 때문에 왔다 갔다 한다. 중요한 것은 개인도 남에게 화살을 쏘면 요절한다. ‘요(夭)’는 하늘 천 자인데, 화살을 쏘는 자는 이것을 가로막는 것이다. 이것이 화살 ‘시(矢)’ 자이다. 그런데 요절할 ‘요(夭)’ 자는 하늘 천 자인데 어떻게 되어 있는가? 하늘을 약간 기울여 버렸다. 하늘을 기울였다. 그러니까 하늘에 죄를 지은 것이다.

이것이 요절할 ‘요(夭)’ 자이다. 하늘을 기울게 하면, 아들이 아버지를 대적해서 아버지를 때린다거나 이러면 그 아들이 요절될 수 있다. 하늘이 무엇인가? 부모가 하늘이다. 부모에게 엄청난 불효를 저지르면 그 아들이 나중에 보면 요절된다. 부모에게 지은 것이나, 자기 윗사람, 자기가 볼 때는 하늘로 보이는 그런 은혜 받은 사람, 자기를 도와준 사람을 해코지하거나 배신을 하면 그런 사람은 교통사고나 이런 것으로 갑자기 요절된다.

  1. 정직의 본질과 불교의 십악중죄
    ‘요절(夭折)’은 끊을 ‘절(折)’ 자이다. 요절. 그런데 ‘시(矢)’는 화살을 쏘는 것이다. 하늘을, 화살을 쏜다는 것은 하늘을 어기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개인들이, 우리 지지자들도 참고해야 한다. 절대 정직(正直)이라는 것은, 정직은 무슨 말인가 하면 착각을 하면 안 된다. 정직한 것은 자기한테만 해당하는 것이다. 자신에게만. 남을 정직하게 만들려고 하면 안 된다.

남편이 아내를 정직하게 하려고 한다거나, 너무 시간을 지키라고 하면 안 된다. 자기만 시간 잘 지키면 된다. 자기만 시간 잘 지키면 된다. 이 정직이란 글자는 자기 자신 외에는 쓰는 것이 아니다. 남한테 갖다 들이대면 안 된다. 그런데 사람들은 뭔가 착각을 하는 것이다. 자기한테는 들이대지 않고, 이런 것을 들으면 남한테만 갖다 들이대는 것이다. 절대 오산이다. 정직이란 말은 바를 ‘정(正)’ 자, 정직이란 것은 바를 ‘정(正)’ 자인데, 세계에도 마찬가지이다.

불교는 전체 팔만대장경을 딱 여덟 가지로 구분해 놓았다. 석가모니가 말한 거의 모든 핵심은, 석가모니가 한평생 이야기한 거의 전체 핵심은 팔정도(八正道)이다. 정견(正見)이라고 한다. 바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내가 전번에 구사도(九思道)도 해줬다. 구사도는 유교이다. 불교는 팔정도, 기독교는 구성령이다.

정견, 그다음에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이것이 팔정도이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것이 무슨 말인가 하면, 이것이 남한테 해당하는 것이 아니라 전부 자기한테 해당하는 것이다. 자기한테. 자기 마누라를 그렇게 바꾸거나 자기 남편을 바꾸려고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정직이라는 것이다. ‘직(直)’이라는 것은 가깝다는 것이다. 자기와 제일 가까운 데 있는 사람이 이 ‘정(正)’을 지키라는 소리이다.

바른 것과 제일 가까운 사람이 자기 아닌가? 정직. 직선거리로 제일 가까운 것이 누구인가? 자기이다. 그러니까 정직인데 이 정직을 잘못 알아가지고, 우리가 계속 남을 핑계 대는 것이다. 우리 회원이 여기 한번 오는 사람은 백궁으로 간다. 백궁으로 간다. 그 사람이 아무리 죄인이라도, 이 문을 통해서 여기 한번 들어와서 내가 한번 끌어안으면 백궁 행이다. 모든 전생의 죄가 용서되어 버리는 것이다.

내가 여러분을 한번 쳐다보면 그렇게 되는데, 그 사람을 향해서 여러분이 나쁜 말을 올리면 되는가? 인터넷에. 되는가? 내가 여기 와서 회원들하고 싸우는 사람인가? 아무리 내 신발을 칼로 찢어도 나는 웃는다. 왜냐하면 회원이니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 강의를 들은 사람 아닌가?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시비 글을 올릴까? 택도 없는 말씀이다.

그런데 여러분은 같은 회원끼리 상대를 비방하는 것이다. 댓글을 올리고 거기에 막 공격을 하는 것이다. 내가 그것을 보고 뒤로 자빠져 버렸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은 프랑스 혁명을 하는 레지스탕스 같은 사람들이다. 독립운동을 하겠다는 독립운동가들이다. 독립운동가가 자기들끼리 싸우던가? 일본군한테 가서 “저기 독립군 있어요”라고 신고한 사람 있는가? 없다. 무슨 잘못을 해도 같은 독립군이니까 안 싸운다.

허경영 강의를 들은 지지자들이 무슨 글이 그렇게 포악스러운 글이 있는가? 그런 것 쓰면 안 된다. 자기 자신을 향해서 글을 써야 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향해서 화살을 쏴야 하는데, 남한테 화살을 쏘는 것이다. 칭찬만 남한테 하는 것이다. 자기한테 하는 것 아니다, 칭찬은. 꾸지람은 누구한테 하는 것인가? 자기한테 하는 것이다. 자기한테 하는 것이 꾸지람이고, 칭찬은 나가는 것, 꾸지람은 들어오는 것이다.

정말 훌륭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이라고 말한다. 경찰서 가서 “우리 애는 잘못이 없어요. 내가 잘못 키워서 그래요”라고 말한다. 자기한테 화살을 해야지, “우리 아들이 잘못했어요. 나는 잘 키웠는데”라고 말하는 엄마가 있는가? 없다. 그것은 애정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 것이다. 어떻게 허경영 강의를 들으러 와서, 백궁에 가서 다시 만나야 할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싸우면 되겠는가? 어떤 경우에도 나는 회원들한테 서운한 감정은 안 가진다. 여러분한테. 또 여러분은 아니라도 서운한 감정은 안 가지는데, 누구한테 가지는가? 정치하는 사람들이다.

  1. 과거와 현재의 희망 대비
    세계 11위 경제대국인데, 우리가 세계 200위 할 때, 세계에서 169등 할 때보다 지금 생활이 더 어렵다. 그때는 저축이 되고 희망이 있었다. 그때는 대통령만 쳐다보면 희망이 있었다. 노동을 하든 농사를 짓든 희망이 넘쳤다, 가슴에서. 누구 대통령이라고 얘기는 안 하겠지만, 이상스럽게 희망이 있었다,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은, 그때는 왜 희망이 있었는가? 골목마다 어린애가 튀어나왔다. 집집마다 애들이 생글생글 웃으니 노인들이고 누구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분 좋았다. 그러면 시름을 잊어버렸다.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옆집 애가 바글바글하니 그냥 시름을 잊어버렸다. 애들 머리 만지다가. 그랬다. 희망이 있었다.

  1.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면역력 강화
    지금은 애 우는 소리가 안 들린다. 그런데 비행기 안에서는 울더라. 내가 눈 좀 붙이려고 하면 애가 운다. 그래서 내가 싹 고쳐줬다. 그래서 애가 잘 자서 생생하더라, LA 가서는. 애가 다른 애가 되어버렸다.

얼마 전에 면역결핍증에 걸린 애가 있었는데, 엄마가 이 애를 낳았을 때는 면역결핍증이 있는 줄을 몰랐다고 한다. 애를 데리고 가서 예방주사를, 결핵 예방주사를 딱 놓았는데, 폐가 두 개 다 나가버린 것이다. 결핵에 걸려버린 것이다. 결핵 예방주사를 놓았는데, 면역이 제로인 애인데, 면역결핍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주사를 놓고 나서 폐가 녹아서 삼성병원에서 폐를 잘라내는 순서를 기다리고 있었다. 링거를 대고 중환자실에 있었다.

나한테 온 아주머니 한 분이 그 사람하고 친척간이었다. 폐를 내일 모레 자른다고 했다. 다른 대책이 없다고 했다. 면역이 없는 애니까. 내가 가서 면역을 어른들 수준으로 넣어버렸다. 애가 온몸에 링거를 꼽고 그냥 애가 “갔어” 이러고 있었다. 내가 가서 면역을 어른 수준으로 올려버렸다. 애가 막 펄쩍펄쩍 뛰고 난리가 난 것이다. 그 다음부터 애가 막, 그래서 폐 두 개가 며칠 만에 정상으로 돌아와 버렸다.

폐를 하나는 잘라내고, 하나는 안 잘라내 보고, 기다려보고, 또 자르고 보면 붙는 것 아닌가? 그런데 하나를 잘라내는 날짜가 내일인데, 오늘 내가 가서 해줬다. 그러니까 의사가 “이상하다, 폐가 좋아졌다”고 말했다. “얘가 뭐 약도, 왜 이래 됐냐”고 엄마한테 물어보더라는 것이다. 일체 말을 안 했다. 그래서 일주일 있다가 퇴원했다. 지금은 건강하다. 왜냐하면 정상인의 면역을 넣어줘 버린 것이다. 정상인의 면역을 넣어 버리니까, 애가 얼마나 그게 빠른가? 어른도 아니고. 그래서 애가 그냥 건강해지고 다니고 있다. 커져서.

애가 태어난 지 한 달 됐나? 얼마 안 됐다. 예방주사 맞는 시기였다. 결핵 예방을 맞은 것이다. 두 달 되었는가, 한 달 되었는가. 애가 요만했다. 그런데 그것을 폐를 절단 수술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애 폐 두 개가 아주 정상 상태로 바뀌었다. 내가 여러분을 이렇게 쳐다보기만 해도 면역이 올라간다. 그냥 강력해진다. 내 이름 부르면 되는데, 어린애가 허경영이라고 부르는가? 그럴 때는 별도로 면역 올리는 방법이 있다. 바로 올려버린다. 눈 감고 있어도 관계없다. 올리는 방법이 있다. 그대로 해서 면역이 올라간 것이다. 그래서 걔는 죽을 때까지 면역 이상이 없다.

그런다고 내가 그 사람한테 돈 받는가? 어림도 없다. 내 이름은 그 사람들이 알 것이다. 먼 친척이 데리고 왔으니까. 나는 병원 가서 애 얼굴 한 번 쳐다보고 온 것밖에 없다. 고쳐줬다고 시비 걸 수도 없다. 돈도 안 받았고, 아무것도 없다. 어쨌든 애가 죽는 것 아니다. 의사가 폐 두 개를 절단하게 되면, 하나를 떼보고, 증세 봐서 마저 폐가 나빠지면, 돌아가야 한다. 이 애는 불가능하다. 폐에 고름이 가득 차버렸다. 결핵으로, 폐 기능을 못 하는 것이다. 인공호흡을 하고 있었다.

  1. 불교의 십악중죄와 기독교의 십계명 비교
    정직이라는 것, 정직은 자기 자신을 향해서만 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 남한테 정직하라고 하면 안 된다. 팔정도도, 정견, 정어, 말도, 불교는 여러분이 알아놔야 할 것이, 내가 미국에 대해서는 자세히 이야기할 것이니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간다.

불교는 십악중죄가 있다. 이 열 가지 악을 행한 사람은 중죄를 준다는 말이다. 불교 자체에서는, 내가 하늘에서도 이것과 좀 비슷하다. 십계라고 한다. 불교 십계. 기독교의 십계명과 비슷하다. 기독교의 십계명은, 열 번째, 네 이웃을 탐내지 말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 말라. 네 이웃을 향해 거짓 증거하지 말라. 왜 거짓 증거가 무서운가? 옛날에는 증인이, 증인을 보고 죽였지, DNA 조사하는 것이 없었다.

“저놈이 임금을 욕했습니다”라고 하면, 두 명만 증인만 있으면 그놈을 죽였다. 그래서 이웃 사람 둘이서 짜고 “저 우리 옆집 사람이 임금을 나쁜 놈이라고 그럽디다”라고 하면 증인이 두 명만 있으면 임금이 그 애를 능지처참 해버린다. 사형이다. 어떻게 해서든지 이웃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난리였다. 옛날 어른들은 증인을 서기 때문에. 동네에서 이상한 행동만 계속 하면 동네 사람 두 명만 증인을 서면 그 사람은 죽는다. 임금 욕했다고 이래 버리면.

그러니까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운가? 거짓말이 여러분의 목숨이 왔다 갔다 했을 때가 옛날이다. 거짓 증거가 그렇게 무섭다.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 말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말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말라. 다섯 번째, 불효하지 말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말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두 번째, 우상을 섬기지 말라. 첫 번째,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되어 있다.

여기에서 기독교의 문제점이 하나 있다. 첫 번째, 나 이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늘에 신이 하나 있으면 다른 신이 있겠는가? 내가 우주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데, 다른 신이 무엇이 있는가? 다른 신은 없다. 다른 신은 귀신뿐이다. 다른 귀신은 섬기지 말라, 이것은 있을 수 있다. 신이 하나뿐인데 무슨 나 이외에 다른 신인가? 조금 지나쳤다는 것이다. 거짓말하지 말라는 것이 불교에서는 네 개가 들어 있다.

  1. 불교 십악중죄의 세부 내용과 말의 중요성
    십악중죄가, 첫째가 불살생(不殺生), 살생하면 중죄이다. 살생하지 말라. 그다음에 불투도(不偸盜), 도둑질하지 말라. 세 번째, 불사음(不邪婬), 간음하지 말라.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가 말에 관한 것이다. 잘 들어라. 내가 그래서 여러분이 인터넷으로 말싸움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절대, 우리 회원끼리는. 억울한 것이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해라. 앞으로 그런 것 하는 사람은 백궁에서 제외한다.

네 번째가 불망어(不妄語), 망어가 무엇인지 알 것이다. 나쁜 말이다. 불기어(不綺語), 기어가 무슨 말인가? 속임수이다. 영국에서 거짓말 잘하는 사람 하나 있었다. 처칠이다. 정치는 적어도 십 년 앞을 내다봐야 나라를 구한다는 것이다. 트럼프가 그렇게 말한다. 그런데 십 년 앞을 내다보고 정책이 실패했을 때는, 거기에 대해 변명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그것이 진짜 정치인이라고 이야기한다.

히틀러, 드골, 처칠이 십 년 앞을 내다봐야 하는데, 십 년 앞을 보고 정책을 했는데 실패했다, 틀렸다고 할 때는 그것을 국민들이 납득하게 할 수만 있으면 그 자는 지도자 자격이 있다고 말한다. 처칠이 그렇게 거짓말을 잘한다. 그러니까 그것을 거짓말로라도 변명을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다음에 그것이 불기어이다. 기어. 그다음에 양설(兩舌), 양설은 뱀 혓바닥처럼 두 말을 하는 것이다. 요렇게 했다가, 거짓말. 그것이 양설이다. 그다음에 여덟 번째가 불악구(不惡口), 즉 지금 여러분이 이야기하는 것, 인터넷으로 막 댓글을 달아 상대를 싸우는 것이다. 그 말이 악구이다.

이 네 가지를 하면 중죄를 받는다. 중죄. 살생도 한 개이고, 도둑질하는 것도 하나이고, 사음하는 것도 하나인데, 말은 네 개나 있다는 것이다. 말조심에 이렇게 무게를 뒀다는 것이다. 그다음에 일곱 번째는 탐(貪), 탐하는 것. 탐욕이 일곱 번째이다. 탐욕하지 말라. 여덟 번째는 진에(瞋恚), 화내지 말라. 화 내지 말라. 이것이 여덟 번째, 불진에. 그다음에 열 개니까, 하나 빠졌다. 양설, 망어, 악구, 탐. 글자를 잘못 썼다. 팔, 이것이 팔이고, 이것이 구, 이것이 십이다. 아니지, 오, 육, 아, 그랬어, 빠졌다. 내가 뭐, 원래 틀리는 법이 없는데, 육, 칠, 팔, 구 맞지 않은가.

그다음에 열 번째는 즉, 지금 여러분이 인터넷 댓글 올리는 것이 요 여덟 번째 것이다. 불사견(不邪見), 자기 개인의 사견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는 것이다. 사견, 그것도 죄이다. 사견. 너무 저 사람은 틀렸어, 이런 것 하지 말라는 것이다. 틀린 당사자는 자기뿐이다. 남에게 자기 사견을 너무 내세우지 말라. 이 정견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정견 반대가 사견이다. 이 열 가지가 중죄를 받는 것이다. 이 열 가지를 안 하면 중죄를 받는 것이다.

  1. 허경영의 고난과 세상 구원의 길
    불교, 기독교 이렇게 되어 있는데, 팔정도는 여러분이 잘 아는 것이니, 팔정도가 이렇게 중요한데, 이 팔정도는 정직이라는 것이다. 남이 내 공격 대상이 되면 나는 성공할 수가 없다. 나는 언제나 공격 대상이 누구인가? 자기 자신이다. 한 번도 학비를 못 내서 피를 뽑아가 학교에 가도, 부모를 원망하거나 세상을 원망한 적이 있을까? 없다.

너무너무 고독하고 청소년 시절에 그냥 산꼭대기 천막에서 공부하는데, 비바람이 치고 천막이 날아가도 하늘을 쳐다보고 누구를 원망했을까? 안 했다. 내가 해야 할 과정이다. 어떤 사람보다도 비참해야 한다. 최고로 고생해야 한다.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거기에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

천막이 날아갔다. 내가 피를 뽑는다. 그러면 나는 피를 뽑으러 갈 수 있는 다리가 있는가? 없는가? 그러면 다리 없는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 다리가 없는 사람은 피 뽑으러도 못 간다. 그러니까 거기 있어도 고마운 것을 느껴야 한다. 다리한테. 텐트가 날아가서 저 부자 집에 잠자는 애, “아,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텐트 속에 왜 있느냐”라고 말하겠는가? 아니다. 하늘에서 와서 세상 고생은 최고로 많이 해서, 여러분을 무조건, 여러분의 애로를 샅샅이 알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그것이 나중에 세상을 구할 수 있다.

그래서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도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남을 비난하거나 돌아가신 부모를 비난하거나 “내가 백궁에서 다시 돌아가야겠다”라고 했을까? 안 했을까? 안 하고, 이 고생을 참자, 이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 수업을 다 마쳤을 것이다. 마쳐서 면허증 딴 것이 이제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것이다.

  1. 미중 갈등의 본질과 한반도의 역할
    재주는 미국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는가? 중국이 지금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이것을 미국은 끝내고 싶어 한다. 내가 그 속셈을 안다. 재주는 미국이 부리는데, 돈은 떼놈들이 가져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 미국이 서운한 감정이 세계, 일본과 미국이 그 돈을 다 가져가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국이 많이 가져가니 미국이 뿔이 났다. 세계 지금 3차 대전이 준비되고 있는데, 허경영이 한반도에 있으니 안전하다. 어쨌든 내가 전쟁을 막아주면 될 것이다.

그런데 여러분 입에서 하지 말아야 할 말이 있다. 통일이라는 말이다. 절대로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 남북통일은 없다. 우리는 남북 교류를 통해서 북한을 지원해 줄지언정, 옆집이 가난하니까 도와는 줄지언정, “네 집하고 내 집하고 합치자” 이런 말 하면 안 된다. 절대 이웃에게 도와줄 때 그냥 도와주는 것이다.

그냥 지원해주지, “내가 이만큼 지원해주니까, 네 마누라가 내 마누라고, 내 마누라가 네 마누라다” 이렇게 하면 되는가? 절대 그러면 안 된다. 세계 인류는 다 하나이다. 원래가. 하나인데 이것을 괜히 우리가 70년을 떨어져 있었으면 그것도 국가, 그것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질서를 밟아야 갈 것 아닌가?

그런데, “너희는 원래 우리야” 이래 가지고 흡수하려고 하면 안 된다. 그것은 사기꾼들의 속셈이다. 그래서 그것은 거짓이 되는 것이다. 이 거짓. 우리가 부잣집에서 가난한 집을 도와줘 놓고, 통일 이러면, 그 가난한 집마저 뺏어 먹겠다는 소리이다.

그래서 우리는 나쁜 속셈을 가지지 말고 북한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계속하고, 중국도 지원하고, 미국도 지원하고, 러시아도 지원해서 북한이 스위스처럼 영세 중립국으로 있어 준다면, 중국과 한국, 미국과 일본 사이에서 북한이 있음으로써 3차 대전이 안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 북한을 우리가 민주주의로 홀랑 뺏어 버리면 중국이 엄청난 내전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중국이 내란에 휩싸이게 된다. 중국 여기저기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면서 중국이 그냥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한반도가 그 사람들이 몸부림치면 우리는 위험한 것이다.

오늘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반성해서, 미국과 중국을 뭐라 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똘똘 뭉쳐야 한다. 누구하고 뭉쳐야 하는가? 허경영 유튜브하고 읽으면서 똘똘 뭉쳐야 한다. 우리는 어떤 나라도 원망하면 안 된다. 원망하지 말고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 그 정신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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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9 1129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3차 대전(大戰)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矢)을 쏘면 자신이 요절(夭折) 한다.

[1부 : 기업(企業)은 정의(正義)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經濟) 도산(倒産) 나]

오늘 내가 오다가 차(車)를 몰고 저기 어디 청평(淸平)으로 가 버릴 뻔 했어. 아니, 여기 오면 저녁까지 아주 그냥 강의(講義)하느라고 고생(苦生)하잖아. 근데, 날씨가 아주 좋아. 날씨가 맑아. 미국(美國)날씨하고 비슷해요. 근데, 갈려면 혼자 무슨 재미가 없잖아. 어, 옆에 보니까 아무도 없어. 하하. 그래 여자(女子)하나 데리러 일루 온 거야. 하하하하. 아유, 반갑습니다.

막상(莫上) 오고 보니까 데리고 갈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가겠네. 하하하하. 엄청 날씨가 덥네. 그런데도 이렇게 많이 왔네요. 어. 많이 올수록 내가 더 더워. 옷을 벗어야 돼. 하하하하. 그래도 이 세상(世上)에서 이 시간(時間)에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제일(第一) 뭐 하죠? 제일(第一) 행복(幸福)하죠? 제일(第一) 행복(幸福)해요. 왜 그러냐.

덕본재말시대(德本財末時代)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

본말(전도)시대本末(顚倒)時代

말법시대(末法時代)

지금은 무슨 시대(時代)라고?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덕(德)이 근본(根本)이고, 재물(財物)이 끝이잖아. 그죠? 어. 덕본(德本), 시대(時代)가 되야 되는데, 이 덕본재말시대(德本財末時代), 덕(德)이 근본(根本)이 되고, 재물(財物)이 끝이 되는 시대(時代)가 되어야 되는데, 지금은 무슨 시대(時代)라고요? 어?

지금은 거꾸로 돼 가지고, 언어도단(言語道斷)이죠? 언어도단(言語道斷)이니까, 이것이 뭐로 바뀌느냐.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를 다른 말로 하면은. 요거야(德本財末), 요거의 반대(反對), 무슨 시대(時代)죠? 본말(本末)이 전도(顚倒) 됐다, 이런 말 들었죠?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이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 졌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이 덕(德)이나 인간(人間)의 기본(基本)이나,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나 이런 걸 어기고, 물질(物質), 재물(財物), 색(色), 요거 중심(中心)으로 바뀌어 가지고, 요놈이 말(末)이 앞으로 와 버려. 그래서 우리가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되었다, 본(本)과 말(末)이 뒤집어져 버렸어.

그래서 이 시대(時代)를 다른 말로 하면, 본말시대(本末時代)라고 그래. 전도(顚倒)를 빼고, 맞죠? 본말시대(本末時代)는 무슨 시대(時代)요? 불교(佛敎)에서는 이걸 말법시대(末法時代)라고 그래. 말법시대(末法時代), 이런 말법시대(末法時代)는 산으로 들로 놀러 가가지고는 위험(危險)한 거야. 놀러만 간다고 해결(解決)이 됩니까?

이제 허경영(許京寧)과 똘똘 뭉쳐가지고, 세계(世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인 한반도(韓半島)가 분배(分配)를 실패(失敗)했어. 맞죠? 분배(分配)를 실패(失敗)하는 바람에 국민(國民) 전체(全體), 상(上) 중(中) 하(下) 전체(全體)가 희망(希望)을 잃어 버렸어. 맞죠?

상(上)은 왜 희망(希望)을 잃었을까, 상(上)은 왜 희망(希望)을 잃었을까? 중산층(中産層), 서민(庶民)들한테 공격(攻擊)을 받아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감옥(監獄)에 넣어라. 그래 막 재벌(財閥)이 감옥(監獄)에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중산층(中産層)은 어떻게 되었어, 몰락(沒落)했어. 그죠? 그러면 서민(庶民)들은 어떻게 됐어요, 그냥 상(上) 중(中) 하(下)가 이렇게 돼버린 거야. 그냥. 다, 여기는 못살게 생겼고, 여기는 악(惡)만 남고, 여기는 몰락(沒落)하고, 여기는 여론(與論)에 휩싸여 가지고 국민(國民)들이 막 지탄(指彈)하니까, 감옥(監獄) 갈 날짜만 기다리고 있는 거야. 까딱 잘못 걸리면 가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어떤 대통령(大統領)이냐 하면, 무슨 대통령(大統領)이지? 어? 그 대통령(大統領)은 뭐를,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大統領)부터 인정(認定)을 받았느냐하면, 정의파(正義派)야. 그러니까 무료변론(無料辯論)을 많이 했어. 알겠죠. 노무현도 무료변론(無料辯論)을 했잖아. 노무현 대통령(大統領)도, 두 사람이 무료변론(無料辯論)을 많이 하니까 정의파(正義派)지. 알겠죠? 정의파(正義派)인데, 제 말을 잘 들으세요.

교사(敎師) 목사(牧師) 선사(禪師) 대사(大師)

열사(烈士) 의사(義士) 변호사(辯護士)

우리가, 며칠 전에 스승의 날 맞아 안 맞아요. 스승의 날이니까, 사 자 붙는 게 뭐가 붙는다고요? 교사(敎師)가 사 자 붙어 안 붙어. 스승 사 자 붙여주죠? 이게 봐주는 거야. 목사(牧師), 스승 사 자 붙여주죠? 이것도 스승 사 자를 우리가 붙여 줬어. 그 다음에 뭐 붙여 줬어, 선사(禪師), 선사(禪師)도 스승 사 자를 붙여줘요, 그죠? 이런 사람들은, 선사(禪師), 그 다음에 대사(大師), 대사(大師)도 붙여줬죠? 왜 대사(大師) 붙여줬냐.

서산대사(西山大師)가 일본(日本)사람들 잡느라고 의병(義兵)을 일으켰죠? 그래서 나라를 구하겠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 사람은, 대사(大師), 이것도 스승이야. 선사(禪師)도 스승이고, 목사(牧師)도 스승이고, 교사(敎師)도 스승인데, 안중근 의사(義士)한테는 뭘 붙여 주냐 하면, 사(士) 자 붙여줘요. 또 이준 열사(烈士), 이준 열사(烈士)한테는 열사(烈士), 안중근 의사(義士)한테는 의사(義士), 왜 이거 사(士) 자를 붙여줬을까?

우리의 스승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사람 뭐냐, 변호사(辯護士), 즉 변호사(辯護士) 할 때 이거 붙여 안 붙여요. 변호사(辯護士) 할 때 이거를 붙입니다. 알겠죠? 변호사(辯護士) 하니까 이게 스승 사 자가 이렇게 붙죠. 즉 이준 열사(烈士)는 헤이그에 가서 한민족(韓民族)을 변호(辯護)한다고 하다 죽었어. 맞아 안 맞아요. 우리 할 말을 그 사람이 대신 변호를 할려다가 죽은 거야, 할복자살 한거지. 말로 해봐야 안 들으니까 그냥, 배를 확 찢어가지고 창자를 꺼내어 보여줘야 정신(精神) 차리는 거지. 그래 했어 안 했어요?

그리고 안중근 의사(義士)도 스승 사 자를 안 붙여요, 선비 사 자, 왜 그러죠? 이 사람도 변호사(辯護士)야. 대한민국(大韓民國)을 대신(代身)해서 항변(抗辯)했어 안 했어. 무료변론(無料辯論), 무료변론(無料辯論), 무료변론(無料辯論). 그러니까 이, 문재인 대통령(大統領), 또 노무현, 이런 사람들은 무료변론(無料辯論) 하던 사람이죠? 그러니까, 사(師) 자 출신(出身)이야. 사(士) 자, 변호사(辯護士), 그러니까 사 자 출신(出身)은 항상(恒常), 열사(烈士)나 의사(義士)나 변호사(辯護士)가 여러분 변호(辯護)해주는 입장(立場)이야. 맞죠?

그러면 대통령(大統領)도 일종(一種)의 변호사(辯護士)야. 국민(國民)을 변호(辯護)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그런데 기득권(旣得權)들이 이거를 세계(世界) 11대 경제대국(經濟大國)에, 돈이 많이 벌린 나라인데, 국민(國民)은 전부(全部) 카드 값도 못 내고, 막 월세(月貰)내고, 막 가게 임대료(賃貸料)가 올라가니까 쩔쩔매는데, 맨 위에 있는 사람은 해외(海外) 많이 돌아다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이게 어떻게 됐느냐 하면, 부익부(富益富) 빈익빈(貧益貧)이 너무 심(甚)해져 버린 거야. 이거를 훌륭한 정치인(政治人)이 나왔으면, 더 잘 살게 해줄 수 있었는데, 그렇다고 부자(富者) 걸 뺏는 게 아니야. 부자(富者)들도 세금(稅金)만 내면 마음대로 살게 해줘. 안 잡아넣어. 알겠죠?

그러면서 부자(富者)도 기분(氣分) 좋게 여러분도 기분(氣分) 좋게 해서 그 세금(稅金)을 국가공무원(國家公務員)이나 정치인(政治人)이 쓰지 않고, 돈을 거둬서 전부(全部) 여러분한테 줘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런데 500조, 500조 세금(稅金) 거둔 거 다 닦아쓰는 거야. 1년에 출산정책(出産政策)으로 30조를 썼어. 그런데 노나 주는 돈은 없고 그게 사무실(事務室) 관리비(管理費), 월급(月給)으로 다 나가. 그러면 출산정책(出産政策)이 늘어나나? 날 수가 없어. 과감하게 한 사람 낳는데 얼마, 이래놔야, 5천만 원 주고 남겠죠. 그죠?

말하는데, 정책(政策)이 전부(全部) 실패(失敗)야. 출산정책(出産政策)에 예산(豫算)은 썼는데, 어디다 썼는지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국가(國家) 예산(豫算)이 딱 400조가 나오면, 국회의원(國會議員)들부터 높은 사람들이 차례(次例)대로 자기(自己) 고향(故鄕)으로 뺏어 가. 2조, 1조, 300명이 뺏어 가면 뭐 있나. 거기다가 또 위에 고위직(高位職)들이 또, 자기(自己) 고향(故鄕)에 다리 놔줘라, 뭐해라. 그러면 지자체 단체장이 몇 명이야. 그 몇 백 명이 뺏어가 안 뺏어가요.

그러면 예산(豫算)이 지지리 발려가지고, 흔적(痕迹)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런 거, 꼭 그 돈이 꼭 국민(國民)을 위해서 쓰였냐, 거짓말하지 마세요. 싹 엉뚱한데,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그러니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이, 미국(美國), 미국(美國)이, 미국(美國)이 전체(全體) 미국(美國)의 부채(負債)가 2경이야. 많아 안 많아.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런데 2경인데, 미국(美國)이 1년에 GDP가 얼마야. GDP 이 위에 GDP, 얼마여. 이 미국(美國)의 부채(負債)가 2경인데, 어디에 주(主)로 있는 부채(負債)냐, 중국(中國)과 미국(美國)에 있는 부채(負債)야. 알겠죠? 미국(美國)이 1년에 경상수지(經常收支)가, 자, 그래서 문재인은 이걸, 미국(美國)이야기부터 하면 시간(時間)이 걸리니까, 자, 요거 봅시다.

이, 내가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을 왜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느냐 하면은, 이 사람들이 정의파(正義派)야. 그래 정의파(正義派)는 좋아요. 경제(經濟)까지 정의파(正義派)로 하면은, 경제(經濟)는 망(亡)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다른 거는 정의(正義)롭게, 좋다 이거야 다, 인사(人事)도 정의(正義)롭게 다 정의(正義)롭게 하는데, 경제(經濟)를 정의파(正義派)로 해 버리면, 시간(時間) 당(當) 국민(國民) 최저임금(最低賃金)을 올려주어야 되고, 여러 가지 정의(正義)로 하면, 재벌이 노다지 감옥(監獄)으로 가게 돼. 맞아 안 맞아.

만약(萬若)에 우리나라가 공평(公平)하게 기업(企業)들을 조사(調査)한다면 남을 기업(企業)이 있을까, 없을까. 정의(正義)는 사업(事業)에 너무 들이대면, 경제(經濟)가 무너져 버려. 그리고 실업자(失業者)가 대량(大量) 나와. 알겠습니까? 사업(事業)하는 사람들이 해외(海外)로 눈을 돌려버려. 국가(國家)가 정의파(正義派)가 나타나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정책(政策)은 정의적(正義的)으로 할 수 있으나, 사, 기업(企業)은 정의(正義)롭게 만들려고 하다가 경제(經濟) 도산(倒産) 나. 예(例)를 들어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남북(南北)이 사이가 좋아지면, 대기업(大企業)들이 북한(北韓)에 투자(投資)한다, 그래가 북한(北韓)을 활성화(活性化) 한다. 꿈같은 이야기예요.

절, 개성공단(開城工團)에 들어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전부(全部) 망(亡)해 버렸어. 망(亡)한 적이 있어 없어요. 그런데 재벌(財閥)들이 북한(北韓)에 투자(投資)할 수 있을까? 투자(投資)했다가 혹시(或是) 중국(中國)하고 미국(美國)하고 3차 대전(大戰)이라도 일어나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북한정치(北韓政治)가 바뀌면 하루아침에 재벌(財閥)이 망(亡)해 버려.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재벌(財閥)들은 개성공단(開城工團)을 봤기 때문에 국가(國家)가 신뢰(信賴)를 잃어버린 거야. 그럼 기업(企業)들이 거기가 확 뛰어 들어갈까? 꿈같은 이야기예요. 허경영(許京寧)이는 그 모든 미래(未來)를 한 눈에 보고 있어. 함부로 경거망동(輕擧妄動)하면 안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우리는 개성공단(開城工團)이, 북한(北韓)의 정책(政策)이 일방적(一方的)으로 바뀜으로써 그 중소기업(中小企業)들이 깡통 찼어. 국가가 그 보상(補償)을 제대로 해줬나? 책임전가(責任轉嫁) 해버려. 금강산(金剛山)에 투자(投資)한 현대(現代)가 얼마나 피를 봤어. 맞아 안 맞아요.

저쪽에 재벌(財閥)이 뛰어들었다가 그냥, 현대(現代)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런데, 북한(北韓)을 지금 우리가 시급(時急)하게, 통일(統一)이 어떠니, 뭐 개방(開放)을 해서 뭐 재벌(財閥)들이 뛰어 들어가서 거기를 발, 꿈같은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지금 남한(南韓)부터 정상(正常)을 만들어야 돼. 여러분의 생활(生活).

어? 미국(美國) 부채(負債)가 2경이야. 미국(美國) 국민(國民) 한 사람당 7천만 원, 7천5백만 원이 미국(美國)사람의 부채(負債)가 있어요. 그래, 미국(美國)이 세계(世界)의 부채국가(負債國家) 1위야. 그러니까 중국(中國)은, 중국(中國)하고 일본(日本)은 미국(美國)에 받을 돈이 엄청 많다보니까, 미국(美國)이 결국(結局)은 중국(中國)을 눌르기 위(爲)해서는, 군사력(軍事力)에 기대야 되겠죠? 군사력(軍事力)?

그래서 군대(軍隊)가 강화(强化)되어야 되니까, 북한(北韓)을 계속(繼續) 건드려가지고, 군사력(軍事力)을 유지(維持)하고 있는 거예요. 근데, 미국(美國)이 북한(北韓)하고 협상(協商)을 해서 좋아지면 어떻게 되죠? 미국(美國)은 도산(倒産)하게 되고, 미국(美國)의 군대(軍隊)는 아시아에서 서서히 물러가야 되고, 중국(中國)은 커지면서 세계(世界) 1위 국가(國家)로 부상(浮上)해요. 알겠죠?

그러니까, 중국(中國)이 요게 14경이야. 중국(中國)이 GDP가 14경, 미국(美國)이 20경이야, 그러면 얼마 안가서 이거 따라가겠죠. 금방 따라가면서 세계(世界) 1위가 중국(中國). 2위가 미국(美國), 그런데, 그냥 그렇게 돼있지 않고, 미국(美國)은 앞으로 세계(世界) 경제(經濟) 대공황(大恐慌)이 오는 바람에 미국(美國)이 종이호랑이로 눌러 앉아버리고, 미국(美國)이 군사력(軍事力)이 내려앉아 버리면, 미국(美國)이, 달러가 뭐가 없어지죠?

이, 이것이 사라져.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미국 기축통화(基軸通貨)는 사라져 버린단 말이야. 기축통화(基軸通貨). 그러면 미국(美國)은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유지(維持)하려니까, 한반도(韓半島)에는 뭐가 있어야 되냐. 북한(北韓)이라는 존재(存在)가 계속(繼續) 안보위협(安保威脅)을 가(加)하고 있어야 미국(美國)이 경제(經濟)가 사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美國) 트럼프가 북한(北韓)하고 협상(協商)하려고 하는 건, 쇼라눈 걸 알겠죠. 알겠죠? 그러고 우리가 지금 통일(統一) 행사(行事)하면 되겠습니까? 북한(北韓)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내가 그걸 좋게좋게 전쟁(戰爭)이 안 나는 쪽으로 끌고 갈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데, 미국(美國)은 한반도(韓半島)에서 북한(北韓)이 평화(平和)로 돌아서버리면, 미국(美國) 경제(經濟)는 몰락(沒落)해버려. 아시아에서 미국군대(美國軍隊) 이미지 떨어지면, 아시아에서 달러를 찾는 나라가 없어. 중국(中國) 돈만 찾아. 이렇게 되면 기축통화(基軸通貨)가 바뀌어.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기축통화(基軸通貨)가 위안화가 돼버리면, 미국(美國)은 달러를 가지고 지금 찍어가지고, 미국(美國) 중앙은행(中央銀行)은 FRB 중앙은행(中央銀行)은 국가(國家) 껄까, 개인(個人) 껄까? 개인 꺼 예요. 중앙은행(中央銀行)은 유태인(猶太人) 자본(資本)이야. 미국(美國) 은행(銀行)은 유태인(猶太人)이 끌고 가고 있고, 정부(政府)는 트럼프가 끌고 가.

그러니까 유태인(猶太人)은 트럼프하고 원수지간(怨讎之間)이야. 여러분들은 트럼프하고 유태인(猶太人)이 가까운 거 같죠. 안 그래요. 그래서 FRB가 트럼프를 잡으려고 자꾸 이자(利子)를 올려. 자꾸 금리(金利)를 올려요.

그런데 미국(美國)이 지금 자기(自己)들 이, 자기들 1년에 버는 돈에서 미국(美國)이 이자부담(利子負擔)이 지금 3%, 19%인테, 이것을 FRB, 이 FRB가, 이 FRB가, 미국 중앙은행(中央銀行)이, 유태인(猶太人)들이 트럼프를 압력(壓力)을 가(加)하면서 20%까지 상승(上昇)시키겠다는 거야, 앞으로. 그러면 트럼프경제가 몰락(沒落)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항복(降伏)을 하고, 유태인(猶太人)들의 수도(首都)를, 이스라엘 수도(首都)를 예루살렘으로 옮겨주겠다고 약속(約束)을 한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유태인(猶太人)에게 발목이 잡혀버린 거야. 완전(完全)히 발목을 잡혀가지고 이거를 자기 맘대로 할 수가 없어. 그래, 미국중앙은행(美國中央銀行)은 자꾸 올리면, 트럼프는 또 유태인(猶太人)들을 위한 정책(政策)을 내놔서 도와줘. 알겠죠?

우리나라 은행(銀行)이, 대통령(大統領)이 좌지우지(左之右之)하는 한국은행(韓國銀行)이 있어요. 그런데 미국(美國)은 은행(銀行)이, 대통령(大統領)하고 관련(關聯)이 없어. 알겠습니까? 유태인(猶太人) 자본가(資本家)들이 만든 은행(銀行)이 미국(美國) 연방준비은행(聯邦準備銀行)예요.

그 사람들이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좌지우지(左之右之)해요. 그, 대통령(大統領)하고 협상(協商)을 해가지고 항상(恒常) 밀고 당기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금융(金融) 계통(系統)의 대통령(大統領)이 연방(聯邦) 준비은행장(準備銀行長)이야.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대통령(大統領)이 어느 정도(程度)는 금융통화(金融通貨)에 관여(關與)할 수는 있지만, 미국(美國)은 안 그래. 알겠죠? 그래서 현재(現在) 북한(北韓)과 미국(美國)은 쇼를 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 미국(美國)은 북한(北韓)의 핵(核)이 완전(完全)히 없어지면 자기(自己)들은 초상(初喪) 난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까 요번에, 콧수염이 있는 사람, 콧수염 있는 사람, 볼트죠, 볼튼이 아니고, 자동차(自動車) 볼트. 하하하. 채우는 사람이야. 볼튼 인데, 그걸 그냥 볼트라고 해도 돼. 그 사람이 트럼프 입을 볼트로 채워버리는 거야. 하하하하.

트럼프는, 야, 노벨상이라도 받아 놓고 나서 핵(核)을, 핵(核) 문제(問題)를 더 까다롭게 해가지고 질질 끌고 나가야 될 거 아니냐. 노벨상은 받아 놓고, 속이자 국민(國民)을, 그럴 수 있겠죠? 야, 북한(北韓)하고 평화조약(平和條約)을 슬슬 해가지고, 걔들이 나중에 약속(約束) 이행(履行)을 안 하게 우리가 만들면 될 거 아니냐, 더 까다롭게, 그러니까 시간(時間)을 끌면 되지만, 일단은 협상(協商)을 해서 노벨상을 받도록 하자, 뭐 이러고 있죠? ()

어? 그러니까 트럼프 생각과 볼튼 생각이 다를 수 있죠? 어, 그래서 지금은 약간(若干) 불협화음(不協和音)이 생기고 있어. 알겠죠? 허경영(許京寧)은 빠꿈이라 그걸 보고 있겠죠? 에, 그래서,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大統領)이 선(善)한 정의파(正義派)지만 경제분야(經濟分野)에서는 정의파(正義派)는, 정의파(正義派)들은 경제(經濟) 살리기가 좀 어려워. 알겠습니까?

특수(特殊)한 두뇌(頭腦)가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 경제(經濟)는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잡혀간 재벌(財閥)들 앞으로 빨리빨리 재벌(財閥)들의 경제활동(經濟活動)을 자유화(自由化) 해주고, 굉장히 많이 풀어줘야 됩니다.

지금은 글로벌 시대(時代)인데, 본사(本社)를, 만약(萬若)에 여러분들이, 이재용에게 계속(繼續) 재갈을 물리고, 삼성(三星)의 이재용이가 상속세(相續稅)를 뭐 깎으려고 했다, 이따위소리 자꾸 하고, 뭐 합병(合倂)을 해서 상속세(相續稅)를 줄이려고 했다, 이래 싸면 우리나라는 망(亡)하는 거야.

삼성(三星)그룹이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해, 맞죠? 그래서 삼성(三星)그룹이 우리나라 경제(經濟)의 절반(折半)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회사(會社)의 삼성 지분(三星持分)과 미국(美國)사람의 지분(持分)이, 유태인(猶太人)들의 지분(持分) 차이(差異)가 0.5% 차이(差異)야.

이건희, 이재용이가 제대로 상속(相續)해버리면, 상속세(相續稅)가 다 나가 버려. 그래가지고 삼성(三星)그룹 본사(本社)가 미국(美國)으로 가게 돼 있어. 왜, 미국(美國)사람이 주인(主人)이 되니까, 이, 우리나라 세금(稅金) 너무 많다, 딴 나라로 삼성(三星) 본사(本社)를 옮겨서 그 나라다 세금(稅金) 주겠다. 옮겨 버려요.

여러분들이 얼마나, 대한민국(大韓民國) 국민(國民)이 사람 잡아넣는 것만 좋아 하는데, 사람 함부로 잡어 넣으면 안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나라 망(亡)해요. 망(亡)하고 나서 후회(後悔)하지 마세요. 롯데그룹도 자꾸 잡어 넣으면, 본사(本社)를 일본(日本)으로 옮겨 버려요. 세금(稅金) 그쪽에 다 줘 뻐려. 맞아 안 맞아요. 기업(企業)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삼성(三星)의 지분(持分)은 외국 지분(外國持分)이 한국 지분(韓國持分)을 잡아먹으려고 자꾸 하고 있어. 약간(若干) 차이(差異)야. 그런데 상속세(相續稅)는 50%, 60%, 70%, 80% 매겨버리면, 이건희, 이건희, 이건희 씨가, 회장(會長)이 쓰러져서 그렇지, 돌아가 버렸더라면 큰일 날 뻔 했지,

상속세(相續稅) 즉시 내 버리면 그냥 미국회사(美國會社)가 되가지고, 해외(海外)로 삼성전자(三星電子)가 가버려, 뭐 하러 여기서 눈치보고 잽혀 가고, 그 짓을 해, 홍콩으로 가버리지.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은 아무나 정치인(政治人)을 뽑아 놓으면 나라가 위험(危險)해. 나라는 천재(天才) 중(中)에 천재(天才)가 해야 돼.

[2부 : 이걸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그래.]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토론(討論)하다가 시간(時間) 다 가버리겠네, 하하하하. 강의(講義)도 하기 전(前)에 서론(序論)하다가 시간(時間) 다 가버리겠어. 에? 하하하하.

그래서 본말(本末)이 전도(顚倒)됐다는 말은 덕본재말(德本財末)에서 나온 말이에요. 이제 이해(理解)가죠? 덕(德)을 근본(根本)으로 하고 재물(財物)은 나중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먼저 전도시대(顚倒時代)가 되면, 말법시대(末法時代)요, 이 말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무슨 시대(時代)여? 말본시대(末本時代)야, 말본시대(末本時代), 이거를 언어도단시대(言語道斷時代)라 하는 거야. 말본시대(末本時代), 어? 뒤집어져버린 시대(時代)야.

이때 허경영(許京寧) 온다고 그랬죠? 이 말본시대(末本時代)는 전(全) 국민(國民)이 원(願)하는 거의 꼭 반대(反對)로만 가버려. 미국(美國) 국민(國民), 전(全) 세계(世界) 국민(國民) 99%가 힐러리가 붙는다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붙어버리는 거야. 하하하하. 반대(反對)로, 반대(反對)로 말야. 뭐든지 인간(人間)이 바라는 바의 반대(反對)로 나타나는 거야.

필리핀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나. 맞아 안 맞아요. 과테말라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났죠? 어? 이름이 뭐조? 모랄레스가 허경영(許京寧)이 같은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타났죠. 트럼, 저 필리핀도 마찬가지죠. 미국(美國)도 마찬가지죠.

국민(國民)들은 그 사람이 대통령(大統領) 된다고 생각을 안 했어. 어디서 무슨 개똥자루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그냥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이 돼버린 거야. 어? 바람꾼. 맨날 뭐 여자(女子)만 붙들고 다니던 사람이야. 트럼프는.

가서 악수(握手)를 해 보니까 손이 되게 크고, 손에 누런, 노랑털이 많이 있더라고. 그래서 나를 보더니, 하이, 이래요. 하하하하. 상당히 그 스타일이 남자(男子)다워. 어, 그죠? 남자(男子)를 대할 때도 여자(女子) 대하듯이 하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니까 나는 또, 그 사람이, 나는 또 신인(神人)이니까, 그 사람을 그냥 불쌍하게 생각하지, 그냥. 좋게 이렇게, 고생(苦生) 많이 합니다. 이러는 거지, 안 그렀죠?

에, 그래서 내가, 에, 오늘 강의를 해야되는데, 서론(序論)이 너무 길었다. 서론도 재밌죠? 어. 서론(序論)도 중요(重要)한 겁니다. 나는 강의(講義)를 하는데, 예정(豫定)이 없어요. 어디로 튈지 몰라. 무슨 말이 나오면 갑자기 제목(題目)이 사라져버려. 하하하하. 내가 제목(題目)을 뭘 해야 될는지 제목(題目)을 생각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제목(題目)도 생각 안 하고 강의(講義)를 하고 있어.

어, 오늘 제목(題目)이,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알겠습니까? 에, 그러면 이거 허경영(許京寧)이가 막아야 되겠죠? 이미 시작(始作)이 돼버렸어. 이미. 어,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을 폭격(爆擊)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시, 들어가, 시대(時代)가 되어 버렸어. 그래서 미국(美國)은 경제대공황(經濟大恐慌)을 앞두고 있다는 거, 알겠죠?

그래서 바로 중국(中國)을 칠 수가 없으니까, 북한(北韓)을 건드리는 거야. 핵(核)을 건드려가지고 시비(是非)를 걸고, 북한(北韓)하고 조약(條約)을 맺으면 중국(中國)이 끼어들어. 알겠죠? 그, 중국(中國)이 끼어들면, 그때 가서 그냥 폭격(爆擊)을 해서 중국(中國)의 산업시설(産業施設)을 90% 없애버려.

그러면, 미국(美國)이 생산소비재(生産消費財)는 어디서 갖다 쓰느냐. 왜, 그들이 지금 현재(現在) 이대로 있으면, 중국(中國)이 세계(世界) 1위가 곧 닥아 와요. 곧 닥아 오면 미국(美國)은 갈 곳이 없어요. 아시아 전체(全體), 인도(印度), 아시아 전체(全體)가, 세계인구(世界人口)의 70%야. 70억 중의 50억을 중국(中國)이 장악(掌握)하게 돼. 이걸 미국(美國)은 겁내, 안 내요.

자기(自己)들은 3억밖에 안 돼. 여기 70억이, 50억이 있네, 유럽까지 합쳐봐야 20억 밖에 안돼. 아프리카 까지, 그러니까, 미국(美國)은 그냥 사라져버리는 거야, 지구상(地球上)에서, 알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3차 대전(大戰)을 한번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미국경제(美國經濟)가 살고, 미국(美國) 달러가치(價値)가 올라가고, 중국(中國)이 앞으로 100년간은 못 일어나는 거야.

그 지금까지 한 산업시설(産業施設)이 다 파괴(破壞)돼버리니까. 그러면서 미국(美國)이 중국(中國)에 갚아야 될 돈이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그 숫자를 이야기 해주겠지만, 그 돈을 미국(美國)이 전쟁(戰爭)이 났을 때는, 서로 없어져 버려. 하하하하. 알겠죠?

전쟁(戰爭)이 났을 때는 상대국가(相對國家)의 부채(負債)가 제로가 돼버려. 서로 피해(被害)를 주니까,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원점(原點)으로 돌아가 버리는 거야. 그래서 미국(美國)의 속셈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복잡(複雜)해요. 그래 여러분들은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을 내가 막으러 와 있는 사람 맞죠? 맞죠? ()

그런데 벌써부터 우리나라 사람은 남북통일(南北統一)이 어떻느니, 뭐 북한(北韓)으로 가자, 뭐, 이게 도대체(都大體) 뭐하는 사람들입니까? 이 사람들은 지금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의 시작(始作)을 알리는 거야. 그런데 우리는 뭐 남북통일(南北統一)이 된다는 둥, 뭐 미국(美國)하고 뭐가 좋아진다는 둥, 그래요. 그게 다 함정(陷穽)이야, 함정(陷穽).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그러니까 개성공단(開城工團)에 우리가 들어가고, 금강산(金剛山)에 들어간 대기업(大企業) 하나와 개성공단(開城工團)에 들어간 중소기업(中小企業)이 쫄딱 다 망(亡)했어. 맞아 안 맞아요. 미국(美國)이 바보가 아닙니다.

그 약속(約束)을 믿고 노다지 경제지원(經濟支援)을 해서, 북한(北韓)을 자본주의(資本主義)로 바꾸면, 잘 보시면, 이게 중국(中國)이 이렇게 있으면, 백두산(白頭山)부터 이렇게 되어서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 압록강(鴨綠江)과 두만강(豆滿江)이 국경지대(國境地帶)가 넓어 안 넓어요. 이게 중국(中國)이야. 요게 소련(蘇聯)이야, 요렇게 와서 요게 소련(蘇聯)이야. 자, 이렇게 되면 은, 여기가 우리가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까지 막 놀러가고, 우리 한국(韓國) 사람이 왔다 갔다 하면, 중국(中國)이 민주화(民主化) 되는 건 시간문제(時間問題)죠. 맞죠.

그래서 북한(北韓)은 왜 휴전선(休戰線)을 막아가지고 중국(中國)은 요렇게 해놓고 있냐. 여기에 김정은 이가 중국(中國)을 구(救)해주고 있는 거야. 왜, 애들이 독재(獨裁)를 하면서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안 함으로써 중국(中國)에 민주주의(民主主義)가 급속(急速)히 퍼져 들어가지가 않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만약(萬若)에 이 국경선(國境線)에 미국(美國) 자본(資本)과 한국(韓國) 자본(資本)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드나들고 왔다 갔다 하면은 중국(中國)은 공산당(共産黨) 다 달아나야 돼. 금방 민주화(民主化)가 돼버려. 알겠습니까? 민주화(民主化)가 되는데, 중국(中國)은 북한(北韓)이 이런 김정은 체제(體制)로, 이상한 체제(體制)로 만들어서 완충(緩衝) 역할(役割)을 해주니까, 이걸 순망치한(脣亡齒寒)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요.

여기 우리 치과(齒科) 원장(院長)님 있지만은, 하하하하.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러니까 입술이, 입술이 있어야 이빨이 그죠? 맞아 안 맞아요. 이빨이 차지 않다. 이 순망치한(脣亡齒寒), 그러니까 순, 입술이 누구야? 북한(北韓). 이게, 치(齒)가 누구야. 이게 중국(中國)이야.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겠어, 안 시리겠어요.

그러니까 북한(北韓)이 남한(南韓)하고 사이에 민주주의(民主主義)를 딱 가로막고 있으니까, 중국(中國)에 민주주의(民主主義)가 들어가는 속도(速度)가 불가능(不可能)하죠? 이래서 중국(中國)이 북한(北韓)을 안 봐줄 수가 없어 나중에. 그러면 미국(美國)이 좍 들어서 계약(契約)을 착착착 하고, 핵(核)만 없애고 가야 되는데, 거기다가 막 북한(北韓)하고 지원(支援)을 하고, 북한(北韓)하고 뽕짝 빵짝, 우리는 북한(北韓)으로 가자, 막 이래 싸면, 중국(中國)이 그때는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自己)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이 시진핑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의 반대(反對)로 가는 사람이야. 시진핑은 독재(獨裁)를 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10인 체제(體制)를 왜 없앴냐. 10인 체제(體制), 중국의 10인 체제(體制)는 부패(腐敗)의 원인(原因)이야. 10인 체제(體制)가 주석(主席)이 있는데도, 이 나머지 아홉 명이 막 해 처먹는 거야. 맞아,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열 명이 있다고 한번 생각해 봐요. 우리나라 대통령(大統領)이 열 명이 있다, 배가 산으로 가요. 저놈한테 줄서고, 저기 줄 서고. 너무 복잡(複雜)한 거야. 그러니까 중국(中國) 경제(經濟)가 지금까지 잘 나가긴 했는데, 그 10인 지도체제(指導體制) 때문에, 중국(中國) 공산당(共産黨) 열 명이 중국(中國)을 통치(統治)하고 있으니까, () 시진핑은 그냥 로보트야. 거, 하겠습니까?

중국(中國)이 부패(腐敗) 랭킹이 돼 가는데 시진핑이가 가만히 있겠어요? 자기(自己)가 물러나려면 이거를 빨리 10인 체제(體制)를 없애야 되겠다, 그래가 싹 없애버린 거야. 그러니까 장기집권(長期執權)하려고 한다고 사람들이 그래. 그 반댑니다. 알겠습니까? 임기(任期) 딱 끝나면, 아이고 하루도 안 듣고 나는 나갈래. 나가버려.

왜. 이제는 부패(腐敗)가 없는 나라를 만들어 놨으니까. 다음 지도자(指導者) 한 사람이 딱 나타나야 되는데, 10인 지도체제(指導體制)가 있어가지고, 여기저기서 해 처먹으니까, 중국(中國)이 저 모양이 돼 가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후진타워,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에요. 알겠죠? 정권욕심(政權慾心) 없는 사람이야.

자기 아버지도 감옥(監獄) 가고, 숙청(肅淸)되고, 그 얼마나 어릴 때 고생(苦生) 했어. 그래 안 그래요. 고생(苦生)해서 남을 이렇게 누르려고 하는 사람은 아니야. 그래서 중국(中國) 전체(全體) 인민(人民)들의 이익(利益)에 반(反)하는 행동(行動)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자(者)는 내가 바라볼 때는, 시진핑은 장기집권(長期執權) 할 사람이 아니라는 거. 알겠죠? 어, 중국(中國)은 그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中國)이 그래도 미국(美國)과 한반도(韓半島)가 북한(北韓)을 난도질 할 때,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이 말이야. 맞겠죠? 그래서 이 시작(始作)이 미국(美國)이 들어가고, 우리가 들어가면 중국(中國)이 들어와 그러면 여기서 전쟁(戰爭)이 일어나면, 삐꺼덕하면 그냥 여기가, 북경(北京)이 가까워 안 가까워, 한 방에 원자탄(原子彈) 한 방에 없어지는 거야.

미국(美國)에 그 고공(高空)에 떠다니는 B52전폭기(戰爆機)가 중국(中國), 북경(北京) 상공(上空)에서 주석궁(主席宮)을 내려다보고 있어도, 중국(中國)은 몰라요. 맞아 안 맞아요. 바다에 여기 있는 미국(美國)의 함정(艦艇)들에서 있는 핵(核)미사일이 순식간(瞬息間)에 떴다 하면, 그냥 초토화(焦土化) 돼버려. 엄청나죠?

근데, 미국(美國)은 군대(軍隊)가 10만 명밖에 없지만, 중국(中國)은 군대(軍隊)가 500만이 넘고, 북한(北韓)은 군대(軍隊)가 200만 명이야.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번에 중국(中國)의 시진핑이가 상당히 머리가 좋아요. 이 시진핑 씨가 중국(中國)과 러시아가 군사동맹(軍事同盟)을 맺었어. 전쟁(戰爭)이 날 때는 러시아하고 중국(中國)이 하나가 되는 거야. 그, 러시아가 핵무기(核武器)가 9천개, 중국(中國)의 핵무기(核武器)가 6천개, 미국(美國)의 핵무기(核武器)가 7천개가 있어요.

이게 어디다 쏟아 붓느냐, 북한(北韓)과 한반도(韓半島)가 떨어진다 이 말이야. 어때요? 이해(理解)가죠? 오고 간다 이 말이야. 오고 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우리가. 내가 여기 와 있는 이유(理由)가 뭔지 이해(理解)가죠? 이 만 몇 천개의 핵무기(核武器)가,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은, 통일(統一) 통일(統一)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이 말을 하는 거야. 통일(統一) 이야기 하면 안 됩니다.

절대(絶對) 북한체제(北韓體制)는 그대로, 그대로 가게하고, 우리 체제(體制)는 그대로 가면서, 아시아가 먼저 통일(統一)되고, 세계(世界)가 먼저 통일(統一) 되면서, 북한(北韓)이 통일(統一) 되어야지, 어떤 나라도 북한(北韓)과 통일(統一)하면, 북한(北韓) 체제(體制)에 휩쓸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우리가 북한(北韓)을 그렇게 해서 북한(北韓)을 그냥 그대로 두고, 체제(體制)를 유지(維持)하게 두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安全)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북한(北韓)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슴도치야. 고슴도치 이거는 잡아먹을 수가 있나, 없나. 잡어 먹으면 다 토(吐)해 내야 돼. 왜, 고슴도치는, 우리 한반도(韓半島)는 고슴도치도 됩니다. 그래서 한반도(韓半島)는 전(全) 세계(世界) 나라가 노리지만, 먹으면 다 토해내야 돼. 일본(日本)놈이 먹었다 토해냈지. 맞아 안 맞아요. 소련(蘇聯) 하고 중국(中國)이 먹었다 토해냈지. 옛날에 막 송나라, 명나라, 청나라, 우리나라 다 먹어, 조공(朝貢)을 받아 갔지만, 토해냈어, 안 토해냈어.

마지막에 징기스칸이 와서 먹었다가 토해냈어. 먹는 놈마다 다시 토해내. 그런데, 티벳트는 중국(中國)이 먹었다가 토해내 안 토해내. 안 토해내. 오직 세계(世界)에서 우리 한반도(韓半島)만 다른 나라가 먹으면 토해내게 돼 있어. 하하하하. 알겠죠? 왜 그러냐. 천허권래(天許權來), 허경영(許京寧)이가, 신인(神人)이 한반도(韓半島)에 착륙(着陸)하기 때문이야. 맞아 안 맞아요.

[3부 : 미국(美國),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結局) 북한(北韓)을 택(擇)하다.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한다.]

그래서 제일(第一)먼저 여러분들 경제(經濟)를 이, 여러분들 경제(經濟)를 살려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한반도(韓半島) 사람들이 세계통일(世界通一) 하는데 일꾼으로 바뀌어. 좋죠? 에, 일꾼으로 바뀌는데, 모든 사람이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생활(生活) 걱정이 별로 없고, 전(全) 세계(世界)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亂離)야. 한국(韓國) 사람들의 한글 배우려고. 어.

그래서 우리 한글, 한글속도(速度)가 세계(世界)에서 1위야. 핸드폰에 저장(貯藏)할 때, 맞아 안 맞아요. 글자 보낼 때도 1위야. 어, 그런데 한문(漢文)은 제일(第一) 느려. 하하. 알겠죠? 한문(漢文)은 꼴찌야. 그래서 중국(中國)은 이게 또 문제(問題)란 말이야. 그 다음에, 한글 다음에 미국(美國), 유럽에 이게 그 다음이란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미국(美國)보다 또 우수(優秀)한 글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民族)이야. 근데, 유태인(猶太人)은 글자가 없어, 그 유태인(猶太人)이 미국(美國)의 세계은행(世界銀行)에, 은행(銀行)을 쥐고 있어. 세계(世界) 통화(通貨)를,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쥐고 있는 US달러의 주인이 유태인(猶太人)이야.

근데 그 사람들 오직 장사꾼기질(氣質)만 있지, 국가(國家)라는 그런 개념(槪念)이 없어. 알겠죠? 그래서 이 유태인(猶太人)들은 옛날에 장사꾼이 지나가는 지역(地域)에 국가(國家)가 있다 보니까, 상인(商人)이 지나는 지역(地域)에 있다 보니까, 이자(利子)놀이를 많이 했어, 그래가지고 이자(利子)의 천재(天才)야.

그래서 유태인(猶太人)이 세계(世界) 연방준비은행(聯邦準備銀行)을 장악(掌握)하고 있고, 트럼프가 이스라엘 수도(首都)는 예루살렘이다, 이런 말을 목숨 걸고 한 거야. 알겠죠? 엄청난 모험(冒險)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동(中東)과 한반도(韓半島)에 불이 붙었어. 그래서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이, 미국(美國) 자체(自體)는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이 기축통화(基軸通貨)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結局) 북한(北韓)을 택(擇)한 겁니다.

요게 낚시 밥 맞죠? 이게 낚시 밥이야. 그래, 내가 미국(美國)에 가서 대통령(大統領)도 만났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미국(美國)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냐. 북한(北韓)하고 수교(修交)를 해가지고, 북한(北韓)은 또, 굉장히 머리가 좋아요. 북한(北韓)은 뭐라고 하냐. 미국(美國)한테. 에,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미국(美國)에 부탁(付託)해요.

북한(北韓)이 앞으로 미국(美國)의 내수(內需)를 중국(中國) 대신(代身) 다 북한(北韓)에 있는 인민군(人民軍) 2백만 명을 공장(工場)에 투입(投入)해서 중국(中國)이 만든 공장(工場)을, 공장(工場)보다는 북한(北韓)에 공장물건(工場物件)을 갖다 달라, 사 달라. 그럼 북한경제(北韓經濟)가 일어나겠다, 요런 조건(條件)을 걸어요.

그러니까, 미국 CIA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북한(北韓)이 솔깃하겠죠? 그거 군 2백만 명이 인제 전쟁(戰爭), 총 버려 버리고 공장(工場)에 들어가서 생산(生産)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뭐 생산(生産)이 엄청 빠르겠죠? 2백만 명이면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군대(軍隊) 가서 총(銃)만 들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러고 있잖아, 그 사람들이 생산시설(生産施設)에, 개성공단(開城工團)처럼 투입(投入)된다면, 얼마나 많은 일을 하겠어, 그죠?

그러니까 중국(中國)의 내수(內需)가 팍 죽어 버려. 북한(北韓)은 무관세(無關稅), 중국(中國)은 지금(只今), 미국(美國)으로 물건(物件) 보낼 때, 관세(關稅)를 매기는데, 북한(北韓)은 아주 머리가 좋아가지고,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미국(美國)한테 해 달라고 부탁(付託)할거야. 그러겠죠?

그러니까 북한(北韓)에서 만든 물건(物件)은 관세(關稅) 없이 해주라. 그러면 우리 핵(核) 폐기(廢棄) 하마. 아주 요런 조건(條件)을 걸겠죠? 안 봐도 뻔해, 불 보듯이. 하하하하. 알겠죠. 그러면,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체결(締結)하면은, 미국(美國)은 값싼 물건(物件)으로 이 북한(北韓) 물건(物件)을 쓸 수 있겠죠?

그러면 대외무역적자(對外貿易赤字)가 1년에 얼마나 납니까? 5백4십조 정도(程度) 무역적자(貿易赤字)가 나. 그러니까 이 5백4십조 중에, 중국(中國) 때문에 나는 무역적자(貿易赤字)가 4백조야. 어, 많잖아. 그죠? 그러니까 요거를 북한(北韓)이 대신(代身) 해 주면은 아주 요게 없어져 버려. 아주 싸지는 거야 값이.

무관세(無關稅) 해준 대신(代身) 또 싸게 할 거 아냐. 그러니까, 뭐든지 이 트럼프는 도박(賭博)꾼이야. 장사속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 이제 계약(契約)을 북한(北韓)하고 미국(美國)이 지었다 하면 핵(核)을 없애라, 무관세조약(無關稅條約)을 해주마. 이거 공장(工場) 지원(支援) 해주마. 이래가지고 공장(工場) 시설(施設)은 미국(美國)에서 투자(投資)해주고, 작업(作業)은 인민군(人民軍)들이 하고, 남한(南韓)은 전쟁(戰爭) 위협(威脅)이 없어지고, 뭐 요런 식(式)이야. 내말 이해(理解)가죠?

이렇게 해가지고 미국(美國) 경제(經濟)를, 미국(美國) 경제(經濟)도 도움이 되고, 북한(北韓) 경제(經濟)도 살고,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아. 그죠? 그런데 중국(中國)이 그렇게 하게 놔두겠습니까? 자기(自己)들 눈앞에서 자기(自己)들이, 인민(人民)이 전부(全部) 거지가 되는데, 공장(工場) 지어놓은 게 다 무산(霧散)되는데, 북한(北韓) 때문에 양보(讓步)하겠어요? 어마어마한 속셈이 오가 가는 거예요. 알겠죠? 물 좀 먹어야 되는데, 윗도리 좀 벗어야 돼, 더워서.

미국GDP 2경40조

한국GDP 1538조

스톱, 허경영(許京寧)만 부르고 강의(講義) 안했으면 좋겠네. 사실(事實), 그냥 허경영(許京寧)만 한반도(韓半島)에 있으면, 안전(安全)해요, 알겠죠? 자, 제목(題目)을 쓰다가 강의(講義)하느라고 제목(題目)을 다 못썼네. 나는 제목(題目) 쓰면 강의(講義) 끝나요. 하하하하.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남을 향(向)해 화살(矢)을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 한다.’ 이게 오늘 제목(題目)이에요. 자, 요 카메라 때문에 잘 안 보이는 사람도 있겠는데, 자,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북한(北韓)에서 시작(始作)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矢) 쏘면 자신(自身)이 요절(夭折)한다. 알겠죠?

그러니까,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옛날에, 자기(自己),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자기(自己) 전생(前生)에 인간(人間)으로 왔을 때, 뭐 이렇게, 에, 사냥을 가는 사람을 발견 했죠? 그래서 막 노루, 사슴이 쫒아 가는데, 뒤에 화살을 겨누고 쫓아가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가 중일 때, 가로 막았죠?

어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그때는 중이 아니라, 전생(前生)에 어떤 사람인데, 길을 가로 막았어. 막고, 젊은이 그 왜 노루, 사슴을 잡으러 가냐, 그렇게 어리석게 하지 마라, 한 방에 그냥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 이 세상(世上)에 있는 사슴을 화살 하나면 다 잡을 수 있다. 아, 그게 무슨 방법(方法)입니까? 그러니까, 그 화살로 네 가슴을 쏴라. 그러면 네가 생각하고 있는 모든 가슴에 있는 그 도둑놈들, 사슴, 그 뭐 동물(動物)은 다 죽는다, 그러니까 네를 향(向)해서 쏴야지, 왜 남을 향(向)해서 쏘냐. 그런단 말이야.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맞는 말이야. 맨날 사슴이 죽는다고 해서 네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그 뭐 하러 맨날 사슴을 잡느냐. 그냥 네 가슴을 쏴가지고, 죽어버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데, 아주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釋迦牟尼) 말을 듣고 중이 돼 버렸어. 승려(僧侶)가 되었다고. 가만히 듣고 보니까 일리가 있잖아,

그래서 지금 현재(現在) 미국(美國)은 자기(自己)들이 살아 남기위해서 화살을 쏴, 안 쏴요. 중국(中國)을 향(向)해서 쏘려고 하죠? 쏘려고 하는데, 그 자신이 요절(夭折)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미국(美國)을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정신(精神)을, 특수(特殊)한 걸 집어넣었겠죠? 어,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세계(世界)가 전쟁(戰爭)으로 휩싸이지 않게 하는 기술자(技術者)야. 알겠습니까? 에.

그래서 지금 미국(美國)이 1년에 GDP가 2경40조예요. 2경40조인데, 우리나라는 1538조야. GDP가. 그러니까 우리가 미국(美國)보다 얼마나 적습니까? 열 몇 배 적죠? 에, 그래도 세계(世界) 1위(미국)고, 우리는 11위야. 우리가 세계(世界)에서는 이렇게 잘 사는데, 우리나라가 이런 미국(美國)과 한반도(韓半島)의 이 차이(差異)는 우리가 엄청나게 좁힌 거야. 어, 엄청나게 좁힌 겁니다. 북한(北韓)하고는 우리가 40배 이상(以上) 차이가 나죠? 어? 어.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미국(美國)을 따라잡는다, 이런 게 중요(重要)한 게 아니라, 미국(美國)이 이렇게 물건(物件)을 많이 파는데도, 매년(每年) 적자(赤字)가 엄청나게 나니까, 국가부채(國家負債)가, 국가부채(國家負債)가, 우리가 3년 예산(豫算)이야. 3년 예산(豫算)이면 얼마죠? 1,200조죠?

어, 1,200조 정도(程度)의 부채(負債)를 가지고 미국(美國)이 지금 시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美國)은 지금(只今) 현재(現在), 3차 대전(大戰)을 안 하면 안 되게 구조적(構造的)으로 되어 있어.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내가 알아차리는 거야. 음, 그래서 3차 대전(大戰)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북한(北韓)에서부터.

음, 그래서 미국(美國)이 북한(北韓)을 자극(刺戟)해서 중국(中國)이 북한(北韓)을 미국(美國) 속에 안 넘기려고 하다보니까, 거기서 전쟁(戰爭)이 일어나면서, 아시아가 전쟁(戰爭)에 휘말리면서, 알겠죠? 에,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것 때문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중요(重要)한 것은 개인(個人)도 남에게 화살을 쏘면 은, 요게(夭) 무슨 자죠? 요게, 하늘 천 자, 이게 하늘 천 자입니다. 하늘 천 자인데, 화살을 쏘는 자는 요거를 가로막는 거죠, 화살을. 이게 화살 시 자야. 화살 시. 그런데 요게 요절할 요 자는 하늘천 자인데 어떻게 되어 있죠? 하늘을 약간 기울여 버렸지. 요 하늘을 기울였어요. 그러니까 하늘을, 하늘에 죄를 진거죠. 그죠?

요게 요절할 요 자야. 하늘을 기울게 하면은, 아들이 아버지를 대적(對敵)해서 아버지를 때린다거나 이러면 그 아들이 요절(夭折)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뭡니까, 부모(父母)가 하늘이야. 부모(父母)한테 엄청난 불효(不孝)를 저지르면, 그 아들이 나중에 보면 요절(夭折) 되요. 알겠죠?

그래서 부모(父母)에게 지은 거나, 자기(自己) 윗사람, 자기(自己)가 볼 때는 하늘로 보이는 그런 은혜(恩惠) 받은 사람, 자기(自己)를 도와준 사람을 해코지 한다거나, 배신(背信)을 하거나 이러면, 그런 사람은 교통사고(交通事故)나 이런 거로 갑자기 요절(夭折) 돼버려. 알겠죠?

시(矢) 요(夭)

정직(正直) 자신(自身)

에, 그래서 이 요절(夭折)이란 건, 끊을, 이 절(折) 자입니다. 요절 절 자, 음. 요절(夭折), 그런데 요거는(矢) 화살을 쏘는 거지. 하늘을, 화살을 쏜다는 것은 하늘을 어기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개인(個人)들이, 에, 우리 여기, 우리 지지자(支持者)들도 참고(參考)로 하세요.

절대, 정직(正直)이라는 것은, 정직(正直)은 무슨 말이냐 하면은, 착각(錯覺)을 하면 안 돼요. 정직(正直)한 것은 자기(自己)한테만 해당(該當)하는 거야. 자신(自身)에게만, 남을 정직(正直)하게 만들려고 하면 안돼요.

남편(男便)이 아내를 정직(正直)하게 하려고 한다거나, 뭐, 너무 시간(時間)을 지키라고 해싸커나, 이러면 안 돼. 자기(自己)만 시간(時間) 잘 지키면 돼. 하하. 자기(自己)만 시간(時間) 잘 지키면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정직(正直)이란 글자는, 자기(自己) 자신(自身) 외(外)에는 쓰는 게 아녀, 남한테 갖다 들이대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뭔가, 착각(錯覺)을 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는 들이대지 않고, 이런 걸 들으면 남한테만 갖다 들이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절대 오산(誤算)이에요. 정직(正直)이란 말은, 바를 정 자, 정직(正直)이란 건, 바를 정 자인데, 보시면은, 세계(世界)에도 마찬가지야.

    팔정도(八正道)(불교)

    정견(正見)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직(正直)

    정정진(正精進)



    십악중죄(十惡重罪)(십계(十戒))-불교십계

    불살생(不殺生)

    불투도(不偸盜)

    불사음(不邪婬)

    불망어(不妄語)

    불기어(不綺語)

    불양설(不兩舌) 언(言)

    불악구(不惡口)

    불탐욕(不貪欲)

    불진에(不嗔恚)

    불사견(不邪見)

불교(佛敎)는 전체(全體)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을 딱 여덟 가지로 구분(區分)해 놨어요. 여덟,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한 거의 모든 핵심(核心)은, 석가모니(釋迦牟尼)가 한 평생(平生) 이야기 한 거의 전체(全體) 핵심(核心)은, 뭐라고요? 팔정도(八正道)야. 정견(正見)이라고 해요. 정견(正見). 바로 봐야 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전번(前番)에 구사도(九思道) 해줬죠. 구사도(九思道)도 했지만은, 구사도(九思道)에서 보면은, 구사도(九思道)는, 이거는 유교(儒敎)입니다. 알겠죠. 유교(儒敎)는 구사도(九思道). 불교(佛敎)는 팔정도(八正道). 기독교(基督敎)는 구성령(九聖靈), 이렇게 있죠? 이렇게 있는데, 구성령(九聖靈), 이렇게 있는데.

정견(正見), 그다음에 뭐예요?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맞죠? 어,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 이게 팔정도(八正道)야. 하나 둘 서이 너이 다서 여서 일고 여덟. 알겠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남한테 해당(該當)되는 게 아니라 전부(全部) 자기(自己)한테 해당(該當)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 자기(自己) 마누라를 그렇게 바꾸거나 자기(自己) 남편(男便)을 바꾸려고 하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게, 이걸 정직(正直)이라는 거야. 직(直)이라는 건 가깝다는 거예요. 자기(自己)와 제일(第一) 가까운데 있는 사람이 이 정(正)을 지키라는 소리야.

가까, 바른 거와 제일(第一) 가까운 사람이 자기(自己)잖아. 맞아 안 맞아. 정직(正直). 직선(直線)거리로 제일(第一) 가까운 게 누구야. 자기(自己)지. 그러니까, 정직(正直)인데 이 정직(正直)을 갖다가 잘못 알아가지고, 우리가 자꾸 남을 핑계 대는 거야.

그래서 우리 회원(會員)이 여기 한번 오는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 안 가. 백궁(白宮)으로 가죠?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죄인(罪人)이라도, 이 문(門)을 통(通)해서 여기 한번 들어와서 내가 한번 끌어안으면 백궁(白宮) 행(行)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모든 전생(前生)의 죄(罪)가 용서(容恕) 돼 버리는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한번 쳐다보면 그렇게 됐는데, 그 사람을 향(向)해서 여러분들이 나쁜 말을 올리면 되나 안 되나, 인터넷에. 됩니까, 안 됩니까? 내가 여기 와서 회원(會員)들하고 싸우는 사람입니까? 아무리 내 신발을 칼로 찢어도 나는 웃어요. 왜, 회원(會員)이니까.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고, 내 강의(講義)를 들은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시비(是非) 글을 올릴까? 택도 없는 말씀.

그런데 여러분들은 같은 회원(會員)끼리, 상대(相對)를 비방(誹謗)하는 거야. 댓글을 올리고 거기다가 막 공격(攻擊)을 하는 거야. 내가 그걸 보고 뒤로 자빠져 버렸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허경영(許京寧)을 만난 사람은, 프랑스혁명(革命)을 하는 레지스탕스 같은 사람들이야. 아니, 독립운동(獨立運動)을 하겠다는 독립운동(獨立運動)가 들이예요. 독립운동가(獨立運動家)가 저의끼리 싸우던가? 일본군(日本軍)한테 가서, 저기 독립군(獨立軍) 있어요. 이렇게 신고(申告)한 사람 있어요? 없어요. 무슨 잘못을 해도 같은 독립군(獨立軍)이니까, 안 싸워. 맞아 안 맞아.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은 지지자(支持者)들이 무슨 글이 그렇게 포악(暴惡)스러운 글이 있노. 그런 거 쓰면 안 됩니다.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 글을 써야 되는 거야.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 화살을 쏴야 되는데, 남한테 화살을 쏘는 거야. 알겠죠?

칭찬(稱讚)만 남한테 하는 거야. 자기(自己)한테 하는 거 아냐, 칭찬(稱讚)은. 알겠습니까? 꾸지람은 누구한테 하는 거라고? 자기(自己)한테 하는 거예요. 자기(自己)한테 하는 게 꾸지람이고, 칭찬(稱讚)은 나가는 거, 꾸지람은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죠?

정말 훌륭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이라고 그래. 맞아 안 맞아. 경찰서(警察署) 가가지고, 우리 애는 잘못이 없소. 내가 잘못 키워서 그렇다고,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한테 화살을 해야지, 우리 아들이 잘못했소. 나는 잘 키웠는데, 뭐 이러는 엄마가 있나? 없어요. 그건 애정(愛情)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짓을 하는 거야.

어떻게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으러 와서, 백궁(白宮)에 가서 다시 만나야 될 사람인데, 그 사람하고 싸우면, 되겠어, 안 되겠어요. 음, 그래서 어떤 경우(境遇)에도 나는 회원(會員)들한테 서운한 감정(感情)은 안 가져. 여러분한테. 또 여러분은 아니라도 서운한 감정(感情)은 안 가지는데, 누구한테 가지냐. 정치(政治)하는 사람들.

세계(世界) 11위 경제대국(經濟大國)인데, 세계(世界) 우리가 200위 할 때, 세계(世界)에서 169등 할 때 하고, 지금 생활(生活)이 더 어려워. 알겠습니까? 그때는 저축(貯蓄)이 되고, 희망(希望)이 있었어요. 그때는 대통령(大統領)만 쳐다보면 희망(希望)이 있었다니까. 맞아 안 맞아요. 노동(勞動)을 하던 농사(農事)를 짓던, 희망(希望)이 넘쳤어, 가슴에서. 뭐 누구 대통령(大統領)이라고 얘기는 안 할게요. 이상스럽게 희망(希望)이 있었어,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은, 그때는 왜 희망(希望)이 있냐. 골목마다 어린애가 튀어 나와 그냥. 맞아 안 맞아. 하하. 집집마다 애들이 생글생글 웃어 쌌네, 그러니까 노인(老人)들이고 누구고 지나가는 사람마다 기분(氣分) 좋아 안 좋아. 그러면 시름을 잊어 버려요, 안 잃어버려요. 지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옆집애가 바글바글 하니까 그냥 시름을 잊어 버려요. 애들 머리 만지다가. 그랬어. 안 그랬어요.

희망(希望)이 있었는데, 지금은 애 우는 소리가 안 들려. 그런데 비행기(飛行機) 안에서는 울더라고. 하하하하. 내가 눈 좀 붙이려고 하면 애가 울어. 그래서 내가 싹 고쳐줬어. 그래서 애가 잘 자가지고 생생하더라고, LA가서는. 애가 딴 애가 돼버렸어. 알죠?

얼마 전에 면역결핍증(免役缺乏症)에 걸린 애가 있었는데, 엄마가 이 애를 낳았을 때는 면역결핍증(免役缺乏症)이 있는 줄을 몰랐다네. 그래 애를 데리고 가서 예방주사(豫防注射)를, 결핵(結核)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딱 놓았는데, 폐(肺)가 두 개 다 나가버린 거야. 결핵(結核)에 걸려버린 거야.

결핵(結核) 예방주사(豫防注射)를 놓았는데, 면역(免疫)이 제로인 애인데, 거, 면역결핍(免役缺乏) 유전자(遺傳子)를 가지고 있는 거야. 그리고 주사(注射)를 놓고 나서 폐(肺)가 녹아 가지고 삼성병원에서 폐(肺)를 잘라내는 순서(順序)를 기다리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막 여기 링겔을 대고 중환자실(重患者室)에 있어요.

그런데 나한테 온 아주머니 한 분이, 어, 그 사람하고 친척간(親戚間)이야. 그래서 폐(肺)를 내일 모레 뭐 짜른대. 다른 대책(對策)이 없대요. 면역(免疫)이 없는 애니까, 그, 내가 가서 면역(免疫)을 어른들 수준(水尊)으로 넣어 버렸어요.

아, 그렇잖아요? 애가요 온데 링겔을 꼽고 그냥 애가 갔어. 이러고 있어. 거, 내가 가서 면역(免疫)을 어른수준(水尊)으로 올려버렸죠. 어, 애가 막 펄쩍펄쩍 뛰고 난리(亂離)가 난거야. 그 다음부터 애가 막, 그래가지고 폐(肺) 두 개가 며칠 만에 정상(正常)으로 돌아와 버렸어. 어.

그래가지고 폐(肺)를 하나는 잘라내고, 하나는 안 잘라내 보고, 기다려보고, 또 잘르고 보면 붙는 거 아냐. 그런데 하나를 잘라내는 날짜가 내일(來日)인데, 오늘 내가 가서 해줬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肺) 이상, 의사(醫師)가 이러대, 이상하다, 폐(肺)가 좋아졌다는 거야. 아 얘가 뭐 약(藥)도, 왜이래 됐냐고 엄마한테 물어보더라는 거야. 그래 일체(一切) 말을 안 했죠.

그래가 일주일(一週日) 있다가 퇴원(退院)했어. 지금은 건강(健康)해. 왜, 정상인(正常人)의 면역(免疫)을 넣어줘 버린 거야. 정상인(正常人)의 면역(免疫)을 넣어 버리니까, 애가 얼마나 그게 빨라요. 어른도 아니고, 그래 애가 그냥 건강(健康)해지고 다니고 있어. 커져서.

그런데 애가 태어 난지, 그게, 한 달 됐나? 얼마 안 됐죠? 안 돼가지고 예방주사(豫防注射) 맞는 시기(時期)였어. 그걸, 결핵(結核) 예방(豫防)을 맞은 거지. 두 달 되었는가, 한 달 되었는가, 그래, 애가. 하, 요만해. 그런데 그걸 폐를 절단(切斷) 수술(手術)을 한다는 거야. 그래가지고, 그애 폐(肺) 두 개가 아주 정상상태(正常狀態)로 바뀌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을 이렇게 쳐다보기만 해도 면역(免疫) 올라가 안 올라가요. 그냥 강력(强力)해져 안 해져. 내 이름 부르면 되는데, 어린애가 허경영(許京寧) 그러나? 하하하하. 그럴 때는 별도(別途)로 면역(免疫) 올리는 방법(方法)이 있어요. 바로 올려버려요. 눈 감고 있어도 관계(關係)없어. 올리는 방법(方法)이 있어. 그대로 해서 면역(免疫)이 올라간 거야. 그래서 걔는 죽을 때까지 면역(免疫) 이상(異常)이 없어요.

거, 그런다고 내가 그 사람한테 돈 받나? 어림도 없어. 내 이름은 그 사람들이 알 거야. 먼 친척(親戚)이 데리고 왔으니까. 나는 병원(病院) 가서 애 얼굴 한 번 쳐다보고 온 거밖에 없어요. 알겠죠. 뭐, 그, 고쳐줬다 이런 시비(是非) 걸 수도 없어. 돈도 안 받았고, 내 뭐 아무것도 없어요. 어쨌든 애가 죽는 거 아냐.

그래서 의사가 폐(肺) 두 개를 절단(切斷)하게 되면은, 하나를 떼보고, 증세(症勢) 봐서 마저 폐(肺)가 나빠지면, 돌아가야 되, 이거 애는 불가능(不可能)합니다. 폐(肺)에 고름이 가득 차버렸어. 결핵(結核)으로, 폐(肺) 기능(機能)을 못 하는 거야. 호, 인공호흡(人工呼吸)을 하고 있어. 내말 이해(理解) 갑니까? 음.

[4부 : 정신(精神)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그래서, 정직(正直)이라는 거, 정직(正直)은 자기(自己) 자신(自身)을 향(向)해서만 하게 되어 있는 거지, 남한테 정직(正直)해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알겠죠?

그럼 팔정도(八正道)도, 정견(正見), 정어(正語), 말도, 불교(佛敎)는 요, 여러분이 알아놔야 될 게, 내가 미국(美國)에 대해서는 자세(仔細)히 이야기 할 거니까, 시간(時間)이 굉장히 빨리 간다.

어, 불교(佛敎)는, 요, 불교(佛敎)는 십악중죄(十惡重罪)가 있어, 십악(十惡). 이 열 가지 악(惡)을 행(行)한 사람은 중죄(重罪)를 준다 이 말이여. 불교(佛敎) 자체(自體)에서는, 내가 하늘에서도 이거하고 좀 비슷해요. 십계(十戒)라고 해, 불교(佛敎) 십계(十戒) 알겠죠? 불교(佛敎) 십계(十戒).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하고 비슷해.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이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십계(十戒) 있죠? 기독교(基督敎)의 십계(十戒)는, 열 번째, 네 이웃을 탐(貪)내지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하지마라. 네 이웃을 향(向)해 거짓증거(證據)하지마라. 왜 거짓증거(證據)가 무섭냐. 옛날에는 증인(證人)이, 증인(證人)을 보고 죽였지, DNA조사(調査)하는 게 없어. 맞아 안 맞아요.

저놈이 임금을 욕했습니다. 그러면, 두 명만 증인(證人)만 있으면, 그놈 죽여. 그러서 이웃사람 둘이서 짜고, 저 우리 옆집 사람이 임금을 나쁜 놈이라고 그럽디다, 그러면 증인(證人)이 두 명만 있으면, 임금이 그 애를 능지처참(凌遲處斬) 해 버려. 사형(死刑)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어떻게 해서든지 이웃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난리(亂離)야. 옛날 어른들은. 증인(證人)을 서기 때문에. 맞아 안 맞아. 동네서 이상한 행동(行動)만 자꾸 하면요, 동네 사람이 두 명만 증인(證人)을 서면 그 사람은 죽어요. 임금 욕했다고 이래 버리면. 맞아 안 맞아.

그리니까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워. 거짓말이 여러분의 목숨이 왔다 갔다 했을 때가 옛날이야. 거짓증거(證據)가 그렇게 무서워. 맞죠?

그 다음에 여덟 번째, 도둑질하지마라. 일곱 번째, 간음(姦淫)하지마라. 여섯 번째, 살인(殺人)하지마라. 다섯 번째, 불효(不孝)하지마라. 네 번째, 안식일(安息日)을 어기지마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妄靈)되이 일컫지 마라. 두 번째, 우상(偶像)을 섬기지마라.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마라. 이렇게 돼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여기에서 기독교(基督敎)의 문제점(問題點)이 하나 있어. 첫 번째,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을 섬기지마라. 다른 신(神)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하하. 알겠습니까? 하늘에 신(神)이 하나 있으면, 다른 신(神)이 있겠어요? 내가 우주(宇宙)를 만든 자(者)가 여기 와있는데, 다른 신(神)이 뭐가 있어요. 다른 신(神)은 없어. 알겠습니까? 다른 신(神)은 귀신(鬼神)뿐이야. 하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귀신(鬼神)은 섬기지 마라, 이거는 있을 수 있죠, 그죠? 신(神)이 하나 뿐인데 무슨 나 이외(以外)에 다른 신(神)야. 알겠습니까? 쪼금 좀 지나쳤다는 거지. 자, 요 거짓말하지마라가 불교(佛敎)에서는 네 개가 들어 있어,

보세요. 십악중죄(十惡重罪)가, 첫째가 뭐죠? 불살생(不殺生), 살생(殺生)하면 중죄(重罪)야. 그죠? 살생(殺生)하지마라. 그 다음에 뭐죠? 불투도(不偸盜), 어? 도둑질하지마라. 세 번째, 불사음(不邪婬), 간음(姦淫)하지마라 이거죠.

네 번째 보세요.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곱 번째가 말에 관(關)한 거야, 말. 잘 들으세요. 내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터넷으로 말싸움하지마라 이거야. 절대(絶對), 우리 회원(會員)끼리는. 억울(抑鬱)한 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해. 알겠죠. 앞으로 그런 거 하는 사람은 백궁(白宮)에서 제외(制外) 해. 알겠죠?

자 네 번째가 뭘까? 불망어(不妄語), 망어(妄語). 망어(妄語)가 뭔지 알겠죠? 나쁜 말이야. 불기어(不綺語), 알겠죠? 기어, 기어(綺語)가 무슨 말이죠? 속임수, 그 다음에.

에, 미, 영국(英國)에서 거짓말 잘하는 사람 하나 있었어, 누구냐, 처칠이야. 하하하하. 처칠이야, 정치(政治)는 적어도 십년(十年) 앞을 내다봐야 나라를 구(救)한다는 거야. 트럼프가 그래요. 그런데 십년(十年) 앞을 내다보고 정책(政策)이 실패(失敗)했을 때는, 거기에 대해 변명(辨明)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면 그게 진짜 정치인(政治人)이야. 이렇게 이야기 하는 거야.

히틀, 저 누구야, 드골, 처칠이. 십년(十年) 앞을 내다봐야 하는데, 십년(十年) 앞을 보고 정책(政策)을 했는데, 실패(失敗)했다, 틀렸다 이럴 때는 그것을 국민(國民)들이 납득(納得)하게 할 수만 있으면, 그 자(者)는 지도자(指導者) 자격(資格)이 있다, 이래요, 맞죠? 그러니까, 트럼, 누구지? 처칠이 그렇게 거짓말을 잘 해요. 하하하. 그러니까 그걸 거짓말로라도 변명(辨明)을 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런 능력(能力)이 있어야 된다 이거야.

자 봐요, 그 다음에 그게 불기어(不綺語)야. 기어. 음. 그 다음에, 어, 그 다음에 뭐여. 어? 양설(兩舌), 양설(兩舌)은 이제 뱀 혓바닥처럼 두 말을 하는 거야. 요렇게 했다가, 거짓말. 그게 양설(兩舌)이야.

그 다음에 여덟 번째가 불악구(不惡口),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 하는 거 있죠?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하는 거, 인터넷으로 막 댓글을 달어, 상대(相對)하고 싸운 거야. 그 말이 악구(惡口)야.

그러면 이 네 가지를 하면은, 중죄(重罪)를 받아. 중죄(重罪),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 보면은 살생(殺生)도 한 개(個)고, 도둑질 하는 것도 하나고, 사음(邪淫)하는 것도 하난데, 말은 네 개나 있다는 거야. 말조심에 이렇게 무게를 뒀다는 거야.

그 다음에 일곱 번째는 탐(貪), 어? 탐하는 거 있잖아요. 어.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이제 진(瞋), 성질내는 거. 진에(瞋恚), 요거는 탐욕(貪慾), 탐욕(貪慾)이 일곱 번쨉니다. 탐욕(貪慾)하지 마라.

여덟 번째는 진에(瞋恚), 화내지 마라. 알겠죠? 화 내지 마라. 이게 여덟 번째, 불, 진에(瞋恚). 그 다음에, 열 개니까, 음. 하나 빠졌다. 양설(兩舌) 망어(妄語) 악구(惡口) 탐, 어? 어? 이거, 글자를 잘못 썼어. 팔, 요게 팔이야, 요게 구, 요게 십이야. 아, 아니지, 오 육, 아, 그랬어, 빠졌어. 그래 내가 뭐, 원래 틀리는 법이 없는데, 육 칠 팔 구 맞잖아.

그 다음에 열 번째는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인터넷 댓글 올리는 게, 요 여덟 번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불사견(不邪見), 자기(自己) 개인(個人)의 사견(私見)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이거야. 사견(私見), 그것도 죄(罪)야. 사견(邪見). 너무 저 사람은 틀렸어, 이런 거 하지 마라는 거야. 자, 틀린 당사자(當事者)는 자기(自己)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남에게 자기(自己) 사견(私見)을 너무 내, 이 정견(正見)이 돼야 되는 거야, 정견(正見). 알겠습니까? 정견(正見) 반대(反對)가 사견(邪見)이야 사견(邪見). () 그래서 이 열 가지가 중죄(重罪)를 받는 거여. 그래서 이 열 가지를 안 하면은 중죄(重罪)를 받는 거예요. 알겠죠? 으.

불교(佛敎) 기독교(基督敎)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이 팔정도(八正道)는 여러분이 잘 아는 거니까, 팔정도(八正道)도 이렇게 중요(重要)한 건대, 이 팔정도(八正道)는 정직(正直)이라는 거. 남이 내 공격(攻擊) 대상(對象)이 되면은 나는 성공(成功)할 수가 없어.

그래 나는 언제나 공격(攻擊) 대상(對象)이 누구죠? 자기(自己) 자신(自身)이고, 한 번도 학비(學費)를 못 내서 피를 뽑아가 학교(學校) 가도, 부모(父母)를 원망(怨望)하거나, 세상(世上)을 원망(怨望)한 적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너무너무 고독(孤獨)하고 청소년(靑少年) 시절(時節)에 그냥 산꼭대기 천막(天幕)에서 공부(工夫)하는데, 비바람이 치고 천막(天幕)이 날아가도 하늘을 쳐다보고 누구 원망(怨望)했을까 안 했을까. 안한 거야. 내가 해야 될 과정(過程)이야. 어떤 사람보다도 비참(悲慘)해야 돼. 최고(最高)로 고생(苦生)해야 돼. 그것을 인정(認定)해야 돼. 거기에서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찾아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아니 천막(天幕)이 날아갔다. 내가 피를 뽑는다, 그러면 나는 피를 뽑으러 갈 수 있는 다리가 있어 없어. 그러면 다리 없는 사람을 생각해야 돼. 다리가 없는 사람은 피 뽑으러 도 못 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 있어도 고마운 걸 느껴야 돼. 다라한테, 맞아 안 맞아.

텐트가 날아가서 저 부자(富者) 집에 잠자는 애, 아,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는데, 내가 텐트 속에 왜 있느냐, 이러겠습니까? 아니야, 하늘에서 와서 세상(世上) 고생(苦生)은 최고(最古)로 많이 해가지고, 여러분을 무조건(無條件), 여러분의 애로(隘路)를 샅샅이 알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그게 나중에 세상(世上)을 구(救)할 수 있어. 맞죠?

그래서 엄청난 고생(苦生)을 하면서도 상대방(相對方)을 비난(非難)하거나 남을 비난(非難)하거나 돌아가신 부모(父母)를 비난(非難)하거나 내가 백궁(白宮)에서 다시 돌아가야 되겠다. 이렇게 했을까, 안 했을까. 안하고, 이 고생(苦生)을 참자, 이거를 해야 된다, 그래가 그 수업(修業)을 다 마쳤을까, 안 마쳤을까. 마쳐가지고 면허증(免許證) 딴 게, 이제 한국(韓國) 대통령(大統領)이 되는 게 되겠죠?

그러니까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고,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져가요? 중국(中國)이 지금 가져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을 미국(美國)은 끝내고 싶어 하는 거야. 내가 그 속셈을 알아요. 재주는 미국(美國)이 부리는데, 돈은 떼놈들이 가져간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국(美國)이 서운한 감정(感情)이 세계(世界), 일본(日本)과 미국(美國)이 그 돈을 다 가져가고 있는 거야. 특(特)히 중국(中國)이 많이 가져가니까, 미국(美國)이 뿔이 났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계(世界) 지금 3차 대전(大戰)이 준비(準備)되고 있는데, 허경영(許京寧)이가 한반도(韓半島)에 있으니까 안전(安全)하죠? 어쨌든 제가 전쟁(戰爭)을 막아주면 될 거 아냐.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 입에서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있어. 통일(統一)이라는 말, 알겠습니까? 절대로 허경영(許京寧)이가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기 전(前)에 남북통일(南北統一)은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는 남북교류(南北交流)를 통(通)해서 북한(北韓)을 지원(支援)해 줄지언정, 옆집이 가난하니까 도와는 줄지언정, 느그 집하고 내 집하고 합치자 이런 말 하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절대 이웃에게 도와줄 때 그냥 도와주는 거야.

그냥 지원(支援)해 주지, 내가 이만큼 지원(支援)해주니까, 네 마누라가 내 마누라고, 내 마누라가 네 마누라다. 이렇게 하면 됩니까? 돼요, 안돼요.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세계(世界) 인류(人類)는 다 하나야. 원래가. 하난데 이걸 갖다가 괜히 우리가 70년을 떨어져 있었으면 그것도 국가(國家), 그것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질서(秩序)를 밟아야 갈 거 아닙니까, 그죠?

그런데, 느그는 원래 우리야, 이래 갖고 흡수(吸收)하려고 하면 돼, 안 돼. 그거는 사기꾼들의 속셈이야. 그래서 그것은 거짓이 되는 거야. 이 거짓,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부잣집에서 가난한 집을 도와 줘놓고, 통일(統一) 이러면, 그 가난한 집마저 뺏어 먹겠다는 소리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나쁜 속셈을 가지지 말고 북한(北韓)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人道的) 차원(次元)에서 지원(支援)을 계속(繼續) 하고, 중국(中國)도 지원(支援)하고, 미국(美國)도 지원(支援)하고, 러시아도 지원(支援)해서 북한(北韓)이 스위스처럼 영세중립국(永世中立國)으로 알겠습니까? 있어 준다면, 중국(中國)과 한국(韓國), 미국(美國)과 일본(日本) 사이에서 북한(北韓)이 있음으로써, 3차 대전(大戰)이 안 일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음, 그런데 그 북한(北韓)을 우리가 민주주의(民主主義)로 홀랑 뺏어 버리면, 중국(中國)이 엄청난 내전(內戰)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중국(中國)이 내란(內亂)에 휩싸이게 돼요. 알겠죠? 중국(中國) 여기저기서 민주화운동(民主化運動)이 일어나면서 중국(中國)이 그냥 이상한 일이 일어나면서 한반도(韓半島)가 그 사람들이 몸부림치면 우리는 위험(危險)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오늘 내가 이야기 하는 거는,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의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한반도(韓半島)에서 이미 시작(始作)되고 있다, 그래 우리는 우리 자신(自身)들을 반성(反省)해가지고, 미국(美國)과 중국(中國)을 뭐라 할 게 아니라, 우리가 똘똘 뭉쳐야 됩니다. 알겠죠? 누구하고 뭉쳐야 되냐. 누구하고 뭉쳐야 됩니까?

허경영(許京寧) 유튜브하고 읽으면서 똘똘 뭉쳐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나라도 원망(怨望)하면 돼, 안 돼? 원망(怨望)하지 말고 우리가 정신(精神)을 똑바로 차리고 있으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精神)만 차리면 돼, 안 돼? 그 정신(精神)을 차리게 해주러 위에서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이야. 알겠습니까? 以上.

스크립트

[음악] 22 뭐죠? 폭행, 뭡니까? 읽어보세요. 제 목사님 위해 내용을 보면 해와 투자를 동시에 초월하는 전엔 3벌 저를 깨져요. 내 물을 받아 한다만 서버라고 괴물을 제공 짜는 적 없지 않고 내 얼굴을 대웅 한잔 15. 시련은 누가 그 메모를 신고자에게 줄어서 부정부패를 근원적으로 해이 라라 단체.

아, 아, 그러니까 쌍벌제를 없애겠다는 거죠. 쌍벌제, 쌍벌제. 1 제 자체를 폐지해야 알겠죠? 그래서 내부를 준 사람은 이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처벌하는 것은 뇌물을 영원히 끊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내의 물을 준 사람은 적을 안 해.

받은 사람 아처 보내. 뇌물을 준 사람이 10년이 든 20년이 든 신고만 하면 그때 주 뇌물을 신고자에게 돌려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내 물 자기가 쓰 대기업의 이따가 내부를 주었다. 근데 그 신고자가 신고 라면 대결에서는 애무를 가져야 이고 자기한테 시 꽂아 될걸 뇌물을 줘버려.

그러면 옛날의 대기업의 있어서 뇌물 준 자들의 신고하게 사랑하겠어. 그러면 엄청난 돈이 그 사람들 호주 및 오르자 나. 그러니까 내 물 받을 사람이 수 없어. 이렇게 해야 되는데 우리나라는 이런 것을 안 만들어 나.

왜 한 번은 야, 내 물 제일 많이 받는 사람들이 노 사람들이야. 아, 정치인들이 아,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그게 있으면 자기들이 죽으니까 쌍벌제를 해나 가지고 뇌물을 준 사람과 받은 사람을 보호해 주고 있는 거야. 현행 법이.

예, 이런 사기꾼 나라고 되세요. 맞아, 맞아요. 허 갱년기가 대통령 되면 은 우리나라 뇌물을 공화국이 없어져, 안 없어져요? 매물이 없어져 벌이면서 뇌물을 받아 라고 사정사정 에도 아버지가 아들한테 저도 아드리안 받아. 왜 아버지가 변신해 가지고 나중에 생활이 안 된다고 그거.

신고해 가졌던 국가에서 바다가 뭐 어떻게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부자지간도 뇌물을 못 받는다. 나죠. 2018년 3월 2일 날 부산에서 붙였다가 발전하게 됐죠.

그 사람이 뭐냐면 개혁 년이려 밖에. 이 밖에 어떻게 봅니까? 꼭 평화의 4p 옵니다. 아, 이 난관은 더욱 국가로 주렁 거야 있습니다. 5 에러 억울 줘.

아, 으 아, 인턴 와 왕이다. 바로 따지면 딜런 봅니다. we 있어 벙벙 겁니다. 내년 어떻습니까? 외지 됩니다.

되지. 왜 지가 왜 얼굴 넘어져 점수가 꼬리를 따위 된다는 거냐? 디아. A 특별한 것에 좀 주세요. 주일은 어떻습니까? 새끼를 많이 난초.

예. 형님 대통령 20인데 3억원이 나오고 청말 나온 초. 5초 2. 예.

아이더 엄청 많이 머플러. [박수] 아, 아, 아, 아, 아, 이 말씀을 쇠로 여겼는데 힘차 먹었을 겁니까? 아, 아, 아, 와이즈 자바 투어. 아, 아, 여기다가 아, 까, 악, 아아아, 아 거야. 오늘은 내가 오다가 살을 모르고 저리 어떻게 청평으로 감을 보내서 바이옴 에는 저녁까지 내가 아주 그냥 가게 하나 라고 생각하는가.

근데 날씨가 아주 좋아. 날씨가 맑아. 미궁 가지 하고 비선 해요. 근데 갈래 놓고 혼자 무슨 재미가 없잖아.

요약해 보니까 아무도 없어. 아, 그래. 여자한테 로 일러 온 거야. 아, 아, 여파 많습니다.

아, 아, 에, 아, 아, 막, 5 거 보니까 데리고 갈 사람이 되고 많아서 못 가게 됩니다. 언 생 날씨가 좋은데 그런데도 이렇게 마리오 안돼요. 예. 마이 원고를 쓰고 내가 뜯어 옷을 벗어 얘기에요.

아, 예. 그래도 미 세상에서 어이 시간에 여기 와 있는 사람이 제일 뭐 하죠? [음악] 제일 행복하죠. 제일 행복해요. 왜 그러냐? 지금은 무슨 시대라고 hd 인데 저 건 번이고 3 물이 뭐 끝이 잖아.

그죠? 아, 더 뽀뽀는 으 시대가 되어야 되는데 이 특보는 제말. 시대 덕이 근본이 되고 재물이 끝이 되는 시대가 돼야 하는데, 지금은 무슨 시대라구요? 으, 지금은 거꾸로 돼 가지고 어느 도 다니죠? 어느 돈 아니니까 이, 이것이 뭐로 바뀌냐? 언어도단 시대를 다른 말로 하면요, 이거야. 이거에 반대, 무슨 시대죠? 저희 어찌나 예. 으, 본말이 전도되어 있다는 말 들어봤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요, 봉과 말이 뒤집어졌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생각이 덕이나 인간의 기본이나 자연의 법칙이라 이런 걸 어기고 뭘 쬘 재 골 색, 요거 중심으로 바뀌어 가지고 요런 미 마리아 프로와 버려. 그래서 이걸 우리가 본말이 전도되어 따, 봉과 말이지 벌여 버렸어. 그래서 이 시대를 다른 말 담아 봄 말을 시대라고 그래. 전도를 빼고 많죠.

본 말 시대는 무슨 시대요? 불교에서는 이걸 말 벗이 더라구요. 말 법 시대. 알겠죠? 이런 말 법 시대에는 산으로 들로 놀러 가 가지고는 위험한 거야. 놀러 간다고 해결이 됩니까? 아, 이제 허경영과 도올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에 시 미리 굉 제 대부,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인 한반도가 분배를 실패해서 맞죠? 후배를 실패하는 바람에 국민 전체 상 중화 전체가 희망을 잃어 버렸어.

맞죠? 음, 상. 왜 희망 아니었을까? 상위 희마리 했을까? 중상층 섬이며 나한테 공격을 받아 가지고. 맞아, 맞아. 이 과목의 너라 그래.

재벌이 마카 몸으로 들어가는 거야. 발 결정. 그 다음에 중산정은 어떻게 되세요? 몰라 겠어. 그렇죠.

그래서 밀려 소 서민들은 어떻게 됐어요? 그냥 상중, 상중 화가 이렇게 돼 버린 거 아냐. 다 여기는 못 살게 생겼고, 여기는 항만 남구, 여기는 뭐예요? 올라가 뭐. 여기는 여러분의 십자 해가지고 국민들이 막지 딴 하니까 감옥까지 한 장만 기다리지. 사, 까딱 잘못 글래머 가는 거야.

문재인. 대통령이 어떤 대통령이냐 라면은 무슨 대통령이냐, 그 대통령은 뭐를… 옛날 노무현 대통령부터 그 인정을 받아야, 지혜를 봐야 내가 물어 변론을 많이 했어. 알겠죠? 노무현도 무릎 얼른 했잖아.

노무현 대통령도 두 사람이 물어 변론을 많이 하니까 정립하지. 알겠죠? 종이 반대. 제 말을 잘 들으세요. 우리가 내처 전에서 불이 날, 맞아 맞아요.

스스로의 날이니까 4짜 붙는 게 뭐가 붙는다고요? 교사가 사자가 붙어. 1부터 이 스승 4차 붙여 주죠. 대개 봐주는 거야. 목사 스승의 가짜 붙여 주죠.

아, 요것도 스승 사자를 우리가 붙여 줬어. 그 다음에 뭐부터 지어? 선사. 선사도 스승 4짜를 붙여 줘야지. 그죠?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선사, 그 다음에 대사.

대사도 붙여 줬죠. 왜 대사 붙여?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일본 사람들 잡으라고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구하겠다 그래 가지고 이 사람은 대사. 이것도 스승이야. 선사도 스승이고, 목사도 스승이고, 교사도 스승인데 안중근 의사한테는 뭘 붙여 주느냐? 4짜를 붙여 줘.

또 이준 열사, 이준 열사한테는 열사. 안중근 의사는 의사. 왜 이걸 사짜를 붙였을까? 우리의 스승이 아니다 이 말이야. 그 사람 뭐냐? 변호사.

즉 변호사를 때 직업을 붙이지 않고 쪄요. 오, 변호사 할 때 이걸 붙입니다. 알겠죠? 변호사 하니까 이게 스승 사자가 이렇게 붙죠. 즉 이준 열사는 해외 가서 한민족을 배우로 한다 가 죽어서 마작 맞아요.

우리의 할 말을 그 사람이 대신 변호하려다가 죽은 거야. 활 복자 사는 걸 말로 해봐야 안 들으니까 야, 배를 확 째 가지고 창자를 꺼내 가 보여줘야 정신 차리라고. 그 회사 되세요. 그리고 이준, 안중근 의사도 스승 사자를 안 붙여요.

선비 사 않자. 왜 그래? 이 사람도 변호사야. 대한민국을. 대신해서 황변 회사에서 무료 변론, 무료 변론.

그러니까 이 문재인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이런 사람들은 지금 무료 변론 안 하던 사람이죠. 그러니까 사찰 출신 야당, 야, 변호사께서 사찰 출신은 항상 10년 산하 의사나 변호사가 여러분을 변호해 주는 입장이죠. 그러면 대통령도 일종의 변호사예요. 국민을 변호해 줘야 돼요, 안 해 줘야 돼요? 그런데 기득권들이 이거를 세계 11위의 경제 대국의 돈이 많이 벌리는 줄 알았는데, 국민은 전무 카드 값도 못 내고 막 월세 내고 막 가게 임대료 올라가니까 절규를 하는데, 위에 있는 사람은 해외 많이 벌어 다닌다는 그냥 그래요.

왜냐하면 부익부 빈익빈이 심해져 버리니까. 이거를 훌륭한 정치인이 나왔으면 고장 살게 해 줄 수 있었어. 그렇다고 부자 칼을 빼는 게 아니야. 부자들도 세금만 내면 마음대로 살게 해 줘.

앉아, 알려 줘. 예. 그러면서 부자도 기분 좋게, 여러분도 기분 좋게 해서 그 세금을 국가 공무원이나 정치인이 쓰지 않고 돈을 거둬서 뭐, 여러분한테 줘야 되는 거야. 맞아.

파자. 저희 500조, 500조 세금 거둔 거 아까 쓰고. 1년에 출산 정책으로 30조를 쓰는데, 낳아 주는 돈은 없고. 그게 사무실 관리비 월세인가? 그러면 출산 정책이 늘어나나? 아, 늘어날 수가 없어요.

과감하게 한 사람당 얼마를 해 줘야 5000만 원 해 주고 낳게 해 줘야지. 말하는 정책이 정부 실패야. 출산 정책의 예산을 썼는데 어디다 썼는지 없어. 같습니다.

아, 맞아, 맞아요. 국가의 예산이 딱 400조가 나오면 국회의원들부터 높은 사람들이 차례대로 자기 고향으로 가서 나, 이 조 1조 300명이 뺏어 가면 뭐 있나. 허리 다가 또 위에 고위 집들이 또 자기 고향에 다녀. 조, 남원.

그럼. 지자체 단체장이 몇 명이 야 구매 100명이 빼서 가면서 가요. 그러면 예산이 지질이 빨려 가지고 헌정 이 없어. 맞아 맞아요.

아 그런데 그걸 걷고 그 돈이 꼭 국민을 위해서 썼냐? 거짓말 하지 마세요. 엉뚱한 데 아 아 봤습니다만 많습니까? 아 우리가 약 10일의 경제 대본이 미 고기가 내 외국 2 미국이 전체 미국의 부채가 이경혜 마나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이 갱이 인데 미국의 이전에 집이 얼마요? 지금이 왜 집이 얼마야? 이 미국이 부채가 이경인데 이게 어디에 줄어 읽는 부셔야? 중국하고 미국에 있는 붙여야 알겠죠? 초 미국엔 나네 경상수지가 자 그래서 문제 1 이걸 미국이야기 한번 더 시간이 걸리니까 재료 봅시다. 2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내야 지금 이야기 하고 있냐면은 이 사람들이 정의 파야.

그래 정의 반은 좋아요. 경제까지 정의 파로 하면은 경쟁은 망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예 다른 것은 정의롭게 좋다 이어야 다 인사도 정의롭게 다 아시고 이렇게 않은데 경제를 정의 바로 해버리면 시간당 국민 최저 임금을 올려 줘야 되고 여러 가지 정의를 하면 재벌이 돈 아직 암으로 가게 돼. 마작 마작 만약에 우리나라가 공평하게 기업들을 조사 한다면 남을 기업이 있을까 없을까? 증인은 사업의 너무 티 리 되면 경제가 무너져 버려.

그리고 실업자가 대량 아워 알겠습니까? 사과는 사람들이 해외로 눈을 돌려 버려. 국가가 정의 바가 나타나면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정책은 정 의 적으로 할 수 있으나 4 기업은 정 이롭게 만들고 하다가 경제도 샀나 내려서 문재인 대통령이 남북 이 사회가 좋아지면 대기업들이 북한의 투자한다 그래 가 북한을 활성 한달이 공 같은 이야기에요. 절 대 성 공단의 들어간 중소기업이 정권이 망해버렸어. 마음속에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재벌들이 북한에 투자할 수 있을까? 투자했다가 혹시 중국이 원망하고 3차 대전이 일어나 버리는지 압니까? 북한 경제가 바뀌면 하루아침에 재벌이 망해버려요. 남을 탓하죠. 그러니까 재벌들은 계속 뭔가를 봤기 때문에 국가가 신뢰를 잃어버린 거야. 그래서 기업들이 거기에 바뀌어 들어갈까? 꿈같은 이야기예요.

허경영이는 그 모든 미래를 한눈에 보고 있어. 함부로 경로만 거하면 그 난 이해가죠. 예, 우리는 개성공단이 북한의 정책 일방적으로 밝힘으로써 그 중소기업들이 깡통 찼어요. 국가가 그 보상을 제대로 해줬나? 책임 전가해버려.

금강산 관광에 출제한 현대가 얼마나 피해를 봤어. 맞아요. 저쪽에 재벌이 끼어들었다가 그냥 현대가 어떻게 됐습니까? 그런데 북한을 지금 우리가 시급하게 통일이 어떠니, 뭐 개방을 해서 뭐 재벌 이렇게 따라서 거길 빨리 꿈같은 이야기를 하면 안 돼요. 지금 남한부터 정상화를 만들어야 열어보게.

제 말, 미국 재정, 미국이 2020년 미국 국민 한 사람당 7천만 원, 7,500만 원 빚이 있어요. 미국이 세계의 부채 국가 1위예요. 그러니까 중국은 중국하고 일본은 미국의 받을 돈이 엄청 많다 보니까 미국이 결국은 중국을 눌러 기 위해서는 군사력을 키워야 되겠죠. 군사력을.

그래서 군대가 강화되어야 되니까 북한을 계속 건드려 가지고 군사력을 유지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미국이 북한하고 핵 쌍을 해서 좋아지면은 어떻게 되죠? 미국은 도산하게 되고, 미국의 군대는 아, 있어요. 서서히 물러가야 되고, 중국은 커지면서 세계 1위 국가로 우뚝 서요. 알겠죠? 그러니까 중국이 요게 14경이에요.

중국의 총 GDP가 지금 14경. 미국의 20경 이야, 그러면 얼마 안 가서 세계 경제를 따라가겠죠. 건강 따라가면서 세계 1위가 중국, 1위가 미국인데, 그냥 그렇게 되지 않고 미군 앞으로 세계 경제 대봉황이 오는 바람에 미국이 종이 호랑이로 눌러앉아 버리고, 미국의 군사력이 내려앉으면 미국이 달러가 뭐가 없어지죠. 이것이 살아져, 기초 통화가 미국 기축 통화는 사라져 버린다고 하는 기축 통화.

그러면 미국은 이 기축 통화를, 이 기축 통화를 유지하려니까 한반도에는 뭐가 있어야 되냐? 북한이라는 존재가 계속 안보 위협을 가하고 있어야 미국 경제가 사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미국처럼 뭐가 북한하고 십상 하려고 한 건 쇼라는 거 알겠죠? 예, 알겠죠. 그리고 우리가 지금 통일하면 되겠습니까? 북한하고 사이가 좋아질까? 내가 그것을 좋게 좋게, 전쟁이 안 나는 쪽으로 끌고 가려고 하는 사람이야. 그런 그의 미국은 한반도에서 북한이 평화로 돌아서 버리면 미국 경제는 몰라요.

아시아에서 미국 군대의 힘이 떨어지는 아시아에서 달러를 찾는 나라가 없어. 중국도 만 찾아. 여기 되면 기축 통화가 바뀌어. 무사하지 알겠죠? 그럼 기축 통화의 나아가 위해 나가 돼 버리면 미국은 달러를 가지고 지금 찍어 가지고 미국 중앙은행은, FRB 중앙은행은 국가 건가, 개인 건가? 개인 거래요.

중앙은행은 유대인 자본이야. 미국 은행은 유대인이 끌고 가고 있고, 정부는 트럼프가 끌고 가. 그가 유대인은 트럼프하고 원수지간이야. 여러분들의 전파하고 유대인이 가까운 거 같죠? 안 그래요.

그래서 FRB가 트럼프를 잡으려고 자꾸 이자를 올려, 자꾸 급류를 올려요. 근데 미국의 지금 자기 늘 이 자기들 1년에 보는 돈에서 미국이 이자 부담이 지금 3%인데, 10%인데 이것을 대발 미국 중앙은행이 유대인들에게 트럼프를 압력을 가하면서 20%까지 상승시키라고 하면, 트럼프 경제가 몰락해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항복을 하고 유대인들의 수도를 이스라엘 수도인 예루살렘으로 옮겨주겠다고 약속을 한 거예요. 우선 이해가 이러니깐 트럼프가 유대인에게 발목이 잡혀 버리니까 완전히 발목을 잡혀 가지고 이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어.

그런 미국 중앙은행은 자꾸 올리면 트럼프는 또 유대인을 위한 정책을 내놓아서 도와주게 돼요. 알기 우리나라 은행의 이 대통령이 자주 주지 않은 한국어 4 있어요. 그 때 미국은 어 내의 대통령 한 과정이 없어. 알겠습니까? 유대인 자본가들이 만든 은행이 미국 연방준비은행이에요.

그 사람들이 미국 경제를 자유주의의 그 대통령하고 협상을 해 가지고 항상 밀고 땡기고 하는 거야. 거기가 금융계 통해 대통령이 연방 준비 은행장이면 세계 대통령 맞아요. 맞아요. 어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대통령이 어느 정도는 금융 통화의 관여할 수 있지만 미국은 안 그래.

알겠죠? 그래서 현재 북한과 미국은 시효를 하고 있는 것 알겠습니까? 미국은 북한의 핵이 완전히 없어지면 자기들이 초상 난다는 걸 알아요. 그러니까 요번에 고수의 믿는 사람 코스에 있는 사람 볼터치 볼턴이 아니고 자동차 볼트 0 아 채우는 사람이 아 볼턴인데 그건 그냥 볼트라고 보면 돼. 그 사람이 처럼 v 벌 볼트로 채우는 거야. 그런 거는 야, 도대체 사회가 도 받아 놓고 나서 핵 문제를 더 까도록 해 가지고 질질 끌고 나가야 될 거 아니냐.

노벨상 안 받아 놓고 속이 자국민을 그럴 수 있겠지요. 야, 북한하고 평화적 을 슬슬 해 가지고 개들이 나중에 약속 이해 만하게 우리가 만들면 될 거 아냐, 돈을 가져오게. 그러니까 시간을 끌면 되지만, 일단은 협상을 해서 노벨상을 받도록 하자. 뭐 이런 거죠.

예, 그건 트럼프 생각이고 볼턴 생각도 다를 수 있죠. 그래서 지금은 약간 불의 마음이 생기고 있어. 알려져 허경영은 바보라고 걸 보고 있겠죠. 그렇죠.

땡거. 문재인 대통령이 선언 완전히 파지만, 경제 분야에서는 정의파를 정의파들은 경제 살리기에 줘버리고. 알겠습니까? 척수 안 두뇌가 있어야 돼. 그래서 우리의 경제는 아직 일어나지 못하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잭 재판 재벌들 앞으로 빨리빨리 재벌들의 경제 활동을 자유롭게 해주고 굉장히 많이 풀어 줘야 됩니다. 지금 글로벌 시대인데 본사를 40 약의 여러분들이 이제영 우에게 계속 재갈을 물리고, 삼성의 이재용이가 상속세를 뭐 딱 가려고 했다 이따 소리 자꾸 하고, 뭐 합병을 해서 상속세를 치르려고. 135.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삼성그룹이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해. 맞죠? 그리고 삼성, 우리나라 경제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데, 그 회사의 삼성 지분과 미국 사람의 지분이 유대인들의 지분 차이가 0.5% 자리야. 이건희, 이재용이가 제대로 상속을 해버리면 상속세가 날아가 버려 가지고 삼성그룹 본사가 미국으로 가게 돼 있어. 왜? 미국 사람이 주인이 되니까.

이 우리나라 세금 이건 너무 많다. 딴 나라로 삼성 본사를 옮겨서 구나 다시금 주겠다. 옮겨 버려요. 여러분들이 어 아, 대한민국 국민이 사람 잡아 넣는 것만 좋아하는데, 사람 함부로 잡아 넣으면 안 되는 겁니다.

알겠습니까? 나라 망해요. 마와 서울이 하 시작하세요. 아, 롯데 무릎도 자꾸 잡아라. 뭐 본사를 일본으로 옮겨 버려요.

세금 그쪽에 다 줘버려. 맞아, 맞아요. 아, 기억은 그렇게.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삼성의 지분은 외국 지분이 한국의 운을 잡아먹으려고 자꾸 하고 있어요. 약간 차이예요. 그런데 상속세는 50%, 60%, 70%, 80% 매겨 버리면 이거이 도리어 리 될. 이건희 씨가 회장이 쓰러져서 그렇지, 돌아가 버렸다라면 큰일 날 뻔했지.

30%씩 내 버리면 그냥 미국 회사가 돼 가지고 해외로 삼성 그룹이 흩어져 버려야. 뭐 하며 여기서 눈치 보고 잡혀가고 거짓을 해 홍콩으로 가 버리지. 맞아요, 맞나요? 여러분은 아무나 정치인으로 뽑아 놓으면 나라 어려움이 나라는 현재 은행의 천재 해야지. 아, 아, 야, 강의도 하기 전에 강의 닦아 이전에 선로 나다가 심한 나가 버리면 돼.

아, 강의도 안 이전에 서론 아가씨 가다가 버리겠어. 어, 예. 아, 그래서 본말 본말이 전도된다는 말은 덕 본 제 말에서 나온 말이에요. 이제 이해가죠? 덕을 근본으로 하고 재물은 나중에야.

알겠죠? 그래서 이게 먼저 본말 정 것이다 되는 말, 뽑 시대요. 다 이 말을 다른 말로 무슨 시대 말 본 시대야. 말 본 시대. 이것을 언어도단 시대라는 거야.

말 본 시대에 뒤집어지지 버린 시대에 이때 호갱이 온다 그랬죠. 이 말 본 시대는 전 국민이 원하는 것에 꼭 반대로 가 버려. 미국 국민, 전 세계 국민 99%가 힐리 가 붙는다 그러면 이상한 사람이 붙어 버려요. 아, 반대로 반대로 가는 거예요.

뭐든지 인간이 바라는 거에 반대 인물이 나타나는 거예요. 필리핀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났어요. 맞아요, 맞아요? 과제 발라도 이상한 사람이 하나 나타났죠. 어, 이름 뭐죠? 몰아내 서가 고객님의 같은 이상한 말을 하면서 나타났죠.

저처럼 힐리 된 도 마찬가지죠. 미국도 마찬가지죠. 국민들은 그 사람이 대통령 된다고 생각을 안 했어. 어디에서 무슨 개똥 자로 같은 사람이 나타났는데, 그 사람이 그냥 미국 때도 잊어버린 거야.

어, 화랑 꾼 맨날 모여. 잠 앞두고 나인 사람이 아들은 거나 가서 악셀 해보니까 손이 되게 크고, 손에 문은 노랑 털이 많이 나더라고. 그래도 나를 보더니, “아, 이래 이거. 어, 상당히 그 스타일이 남자 나와.” 어, 그 정 남자를 대할 때도 여자 돼야 되지 않은 거야.

그런데 나는 또 그 사람이 날은 뜻이니까 그 사람을 그냥 불쌍히 생각하지 뭐냐. 좋게 이렇게 고생 봐야 합니다. 난 이런 거지. 안 그렇죠? 그래서 내가 왜 오늘 강의를 해야 되는데 서론이 너무 길었다.

서론 더 재미있죠? 예. 서론도 중요한 겁니다. 나는 강의를 하는데 예정이 없어요. 어, 이런 질지도 몰라.

마, 무슨 말이 나올까. 갑자기 제목이 사라져버려. 아, 아니야. 제목을 뭘 했는지 제목을 생각해야 될 거 아니에요.

이제 먹다 생각하고 강의를 하고 있어. 어, to 5 out to our to tou tou tou 탐 타악 타악 답니다. 아, 오늘 제목이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되었냐.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거 호갱 애가 마 봐야 되겠죠.

이미 시작이 돼 버렸어요. 이미 애. 미국이 북 중국을 복귀하지 않으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없는 시 들어가면 실외가 돼 버렸어. 그래서 미국은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다는 거 알게 되죠.

그래서 바로 중국을 실수가 없으니까 북한을 건드리는 거야. 핵을 건드려 가지고 시비를 걸고 북한하고 조약을 맺은 중국이 끼어도 알겠죠. 그 친구 기어 들면 그때 가서 그냥 폭격을 해서 중국의 산업 시설을 90% 없애 버려요. 그러면 미국이 생산 소비 재는 어디서 같아 쓰느냐.

왜 그들이 지금 현재 이 되었으면 중국의 세계 1위가 곧 다가와요. 콘 타면 미국은 갈 곳이 없어요. 아시아 전체 인도. 하셔야 전제가 세계 인구의 70% 야, 79쪽에 50을 중국이 장악하는데, 이걸 미국은 금해야 하네요.

자기들은 3억 밖에 안돼. 여기에 70억, 50억 있네요. 유럽까지 합쳐봐야 20밖에 안돼. 아프리카요.

그러니까 미국은 그냥 사라져 버린 그 친구 4 알려져. 그리고 어떻게 됩니까? 3차 대전을 한번 해야 되는 거야. 그래야 미국 경제가 살고, 미국 달러 가치가 올라가고, 중국이 앞으로 100년간은 모듈은 않은 거야. 그 지금까지 한 산업 시설이 파파게 됩니까? 그러면서 미국의 중국에 갚아야 될 돈이 뭐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그 숫자를 이야기해 주겠지만, 그 돈을 미국이 전쟁이 났을 때는 서로 없어져 버려요. 아, 알겠죠? 전쟁이 났을 때는 상대 국가의 부채가 재료가 되거든요. 아, 서로 피해를 주니까. 맞아, 맞아요.

그래서 원점으로 돌아가 버린다라고. 그래서 미국의 속셈이 굉장히 무섭습니다. 복잡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3개의 3차 대전을 내가 막으러 와 있는 사람, 맞죠? 맞죠? 그런데 벌써부터 우리나라 사람은 남북 통일이 어떻니, 뭐 북한으로 가장 한거.

이게 도대체 뭐 하는 사람들이니까? 5 이 사람들은 지금 세계 3차 대전은 애 시작을 알린 거야. 그런데 우리는 뭐 남북 통일이 되는 농부, 어, 북한하고 뭐 미국하고 뭐가 좋아진다 그래요. 거기에 함정이 함정 문안 이에 와 지모. 그러니까 개성공단에 우리가 들어가고 금강산에 들어간 대기업 하나와 개성공단에 들어간 중소기업이 쫄딱 다 망했어.

맞아, 맞아요. 미국이 바보가 아닙니다. 그 약속을 믿고 노다지 경제 지원을 해서 북한을 자본주의로 바꾸면 잘 보시면 이게 중국이 이렇게 있으면 백두산부터 이렇게 돼서 이렇게 돼 있으면 이 국회 압록강과 두만강이 국회 시대가 널 만날 고요, 이게 중국 이야기고, 요게 소련 이야기야. 요렇게 와서 요게 소련이야.

자, 이렇게 되면은 여기가 우리가 이렇게 들어가서 여기까지 막 놀러 가고, 우리 한국 사람이 왔다가 가면 중국이 민주화되는 걸 시간 문제죠. 많죠. 그래서 북한은 왜 휴전선을 막 가지고, 중국은 요렇게 해놓고 있냐? 여기에 김정은이가 중국을 구해주고 있는 거야. 왜 얘들이 독재를 하면서 민주주의를 막음으로서 중국의 민주주의가 급속히 퍼져 들어가질 않아요.

우선 이해 가죠? 만약에 이 국경선에 미국 자본과 한국 자본이 들어서 사람들이 드나들고 왔다 갔다 하면은 중국은 공산당 다 다른 아이디, 흥, 박민주가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민주화가 되는데, 중국은 북한이 이런 김정은 체제로 이상한 체제를 만들어서 완충 역할을 해 주니까 이걸 순방치한 얘는 그래, 맞아, 맞아요. 네, 우리 치과 원장님이지만, [음악] 어, 순방치하니까 쏘리, 일전에 있어야 이빨이 그저? 맞아, 맞아요. 이빨이 차지 않다.

60강 시간 내가 술 입술이 누구야? 북한 내가 치과야. 이 제충국 1 임실 없으면 이빨이 시력이 게 사실이오. 그러니까 북한이 남한 하오 사이에 민주주의를 딱 가름하고 있으니까 중국의 민주주의가 들어가는 속도가 불가능하죠. 이래서 중국이 북한을 안 봐줄 수가 없어.

난 후에 그러면 미국이 자, 그래서 계약을 착잡하고 행만 없애고 가야 되는데, 거기다가 막 지원하고 막 북한하고 동작 밤 짜 우리는 북한으로 가자. 아머, 중국 이거 때는 가만히 끄세요. 자기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게 반대로 가는 사람이야. 시진핑은 독재를 하지 않아요.

알겠습니까? 시진핑 체제를 왜 없었냐? 시진핑 체제 중국의 시진 체제는 부패의 원인이야. 대통령이 10명이 있으면 배가 산으로 가요. 저놈한테 줄 쓰고 저게 주소, 뭐 복잡한 거야. 그러니까 중국 경제가 지금까지 잘 나가게 했는데, 그 10인 지도 체제 때문에 중국 공산당 10명이 중국을 통치하고 있으니까 시계 배는 그냥 로부터 야.

그 하겠습니까? 중국이 부패 내가 되어가는데, 10년이 많이 컸어요. 자기가 물론 하려면 이거를 빨리 10인 체질 없애야 되겠다. 그래 싸움 되어 버린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장기 집권 하려고 한다고 생각되어. 그래, 그 반대입니다. 알겠습니까? 이미 다 끝나면 알고 하루가 안 되고 나는 아래 나가 버려요. 왜? 언제 부패가 없는 날을 만들어 놨으니까.

다음 지도자 한 사람이 딱 나타나야 되는데 10인 지도 체제가 있어 가지고 며칠 대처 먹으니까 중국이 점원 양이 되어 가고, 알겠습니까? 그 애가 하고 후진 타운의 시진핑은 깨끗한 사람이에요. 알려져 정권 욕심 없는 사람이야. 자기 아버지도 감복하고 숙청 되고 그걸 알아. 어릴 때 고생했어요.

그냥 그래요. 고생해서 남을 이렇게 은 하려 하는 사람은 아니라. 그것을 중국 전체 인민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그 자는 내가 바라볼 때는 10명은 장기 집권할 사람이 아니라. 알겠죠? 그 중국은 그렇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 중국이 그래도 미국과 한반도가 북한을 안 되실 할 때 커마 있을 순 없다 이 말이야. 막혀져. 그래서 이 시작이 미국이 들어오고 우리가 들어가면 중국이 들어와. 급 여기서 전쟁이 일어나면 삐거덕 아 뭐야.

여기가 북경이 가까워. 가까워 한 방에 원자탄 한 방에 웃어요, 버려요. 미국의 그 고공에 떠다니는 B-52 전투기 50대가 중국 베이징 상공에서 출격 명령을 냈다고 보고 있어요. 미국은 중국은 몰라도 마냥 많은가요? 바다에 있는 미국의 함정들에서 핵미사일이 순식간에 발사된다면 그냥 초토화될 거예요.

엄청나죠. 그런데 미국은 군대가 10만 명밖에 없지만, 중국은 군대가 500만 명이 넘고, 북한은 군대가 200만 명이에요. 어마어마하죠. 그런데 이번에 러시아,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상당히 머리가 좋아요.

이 시진핑 주석이 중국과 러시아가 군사 동맹을 맺었어요. 전쟁이 날 때는 러시아와 중국이 하나가 되는 거예요. 그걸 의식한 핵무기가 9천 개, 중국의 핵무기가 6천 개, 미국의 핵무기가 7천 개가 있어요. 이게 어디다 쏟아붓느냐? 북한과 한반도가 떨어진다 이 말이에요.

어때요? 이해가 가요? 우리가 내가 여기 와 있는 이유가 뭐냐 하면, 이 많은 내측에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하냐면, 통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가 이 말을 하는 거예요. 통일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절대 북한 체제는 그대로, 그대로 직할하게 하고 우리 체제를 그대로 가면서 아시아가 먼저 통일되고 세계가 이제 통일되면서 북한이 통일되어야지, 어떤 나라도 북한과 통일하면 북한 체제의 힘을 맞아요. 맞습니까? 맞습니다.

우리가 북한을 그렇게 해서 북한을 그냥 그대로 두고 체제를 유지하게 두는 것이 우리에게는 가장 안전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북한을 다른 말로 바꾸면 고슴도치예요. 고슴도치. 이거는 잡아먹을 수가 있나 없나? 잡아먹으면 다 토해내야 해요.

왜? 고슴도치는 우리 한반도는 고슴도치입니다. 그래서 한반도는 전 세계 나라가 노리지 많은 먹은 건 다 줘야 돼. 일본 놈이 먹었다가 토해내고, 중국이 먹었다가 토해내고. 옛날에 송나라, 원나라, 명나라, 청나라, 우리나라 다 먹어줬는데, 공을 받아 가지만 토해내.

사도 안에서 마지막에 지기 전까지 와서 먹었다고 표현해서, 뭐 먹는 놈마다 다시 토해내고. 근데 티베트는 중국이 먹어보니까 토해내야 되는데 안 되네. 오직 세계에서 우리가 한반도만 다른 나라가 먹은 건 토하게 돼 있어. 나타납니다.

아차 아 아님 얘기를 하냐. 천억 원 4. 허긴 유리가 신이 한반도를 참고 하기 때문이야. 아 아.

그래서 제일 먼저 여러분들 경제를, 여러분들이 경제를 살려 가지고 뭐 얻은 사람들이 한반도 사람들이 3의 통일하는 데 일꾼으로 바뀌어. 초 에 일꾼으로 바뀌는데, 모든 사람이 나 이런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생활 걱정이 별로 없고, 전 세계에서 서로 데려가려고 난리야. 한국 사람들의 한글을 배우고. 그래서 우리 한글, 한글 속도가 세계에서 일이야.

핸드폰에 저장할 때 맞아, 맞아요. 글자 보낼 때도 일이야. 어. 그런데 한문은 제일 어렵게 알려져, 하므로 꼴찌야.

그래서 중공은 이게 도 문제라 이 말이야. 그 다음에 한글 다음에 미국, 유럽의 이게 그 다음이라 이 말이야. 알겠죠? 우리는 이 미국보다도 우수한 글자를 가지고 있는 민족이야. 근데 유대인은 글자가 없어.

그 유대인이 미국의 제일 은행의 총 은행을 치고 있어. 세계 통화를 기축 통화를 쥐고 있는 유에서 달러의 주인이 유대인이야. 근데 그 사람들 5일 장사꾼 기질 많이 찌. 국가라는 그런 개념이 없어.

알려 줘. 그래서 유대인들은 옛날에 장사꾼이 지나는 않은 지역에 국가가 있다 보니까 상인이 지나는 지역에 다 보니까 이자 놀이를 많이 했어. 그래 가지고 이자의 천재 요, 그래서 유대인이 세계의 연방 준비 은행을 장악하고 있고, 트럼프 동아 이스라엘 수도는 예루살렘입니다. 이런 말을 목숨 걸고 하는 거야, 알겠죠? 엄청나게 몸을 했는데, 지금은 이제 중동과 한반도의 불이 붙었어.

그래서 기축 통화를 살리기 위해서 이 미국 자체는 이 기축 통화를 살리기 위해서, 이 통화를 살리기 위해서 결국 북한을 택한 겁니다. 여기에 낚시판 맞지요? 이게 낚시밥이야. 내가 미국에 가서 대통령도 만났지만, 내가 생각하는 것은 미국은 어떤 입장을 하고 있냐, 북한하고 수교를 해가지고. 또 북한은 굉장히 머리가 좋아요.

북한은 뭐라 하냐, 미국한테. 관세 전략을 미국의 부탁해요. 북한이 앞으로 미국의 내수를 중국 대신 다 북한의 인민군 200만 명을 공장에 취해서 중국이 만드는 공장보다 북한의 공장 물건을 갖다 달라. 그런 북한 경제가 일어나겠다, 요런 조건을 걸어요.

그가 미국 CIA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면 북한이 속일 하겠죠. 여군 200만 명이 이제 전쟁 총 버려버리고 공장에 들어가서 생산의 맞아, 맞아요? 그럼 아마 생산이 엄청나게 빠르겠죠. 200만 명이면 넘어 사람들이 군대가서 총 만들고 앉아 있는 거야, 지금. 그리고 있잖아, 그 사람들이 생각한 시설의 개성공단처럼 투입된다.

얼마 많은 일을 하고서, 그렇죠? 그러나 중국의 내수 갚아주고 보여요. 북한은 무관세, 중국은 지금 미국으로 물건 못할 때 관세를 내리는데, 북한은 아주 머리가 좋아지고 무관세 조항을 미국한테 해달라고 부탁할 거예요. 그렇겠죠? 그러나 북한에서 만든 물건은 관세 없이 해주라. 그럼 우리의 혜택이 아마 아주 옳은 조건을 걸겠죠.

안 봐도. 뻔해, 불 보듯이 뻔하겠죠. 그러면 뭔가 조약을 체결하면 미국은 값싼 물건으로 이 북한 물건을 쓸 수 있겠죠. 그러면 대외 무역 적자가 1년에 얼마나 합니까? 5, 140조 정도 무역 적자, 1.

그리고 2호, 140조. 향해 중국이 때문에 나는 무역 적자가 400조. 어, 많잖아. 구 예.

그래요. 그걸 북한이 대신해주면 아주 요게 없어져 버려. 아, 요 사진은 거야. 값이 무관죄를 해준 되실 또 사게 할 거 아냐.

그러니깐 뭐든지 이처럼 분은 도 바꾼 이야. 장사 소 있을까 입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계약을 북한하고 미국이 잊었다 그러면 핵을 없애라. 뭐가 3저 해주마.

너 공장 시원 해 주마. 이래가지고 공장 시설을 미국에서 투자해주고 작업은 인민군들이 하고. 나만은 전쟁 위협이 없어지고 뭐 이런 식이야. 남을 얘기하죠.

미국 경제를 미국 행 걔도 도움이 되고 북한 경제도 살고. 이렇게 뭐 얼마나 좋아. 그렇죠. 그런데 중국이 그렇게 하게 나두 겠습니까? 자기들 문 앞에서 자기들이 임민희 정부 거지가 되는데 공장 지을 한 게 다 무산 되는데 북한 때문에 양보 하겠어요.

어멍은 속셈이 오가는 거예요. 알려 줘. 물 좀 보이는 웃돈을 예뻐서 일단 태워 짠 아. 르 to 0 더욱이 옵니다.

to 0 to 6 평창 여러 명 탐험한 탐 다운 0 환경. 아, 또 허경영과 모르고 강요하는 먼저 봅니다. 사실 그냥 허경영만 한반도에 있으면 안전해요. 아 아.

자, 제목을 쓰다가 강의한 을 억제 몰다 무슨 어 어 음 나는 제목 서머 강의 끝나요. 4 아 아 아 5 4 5 5 5 5 0 음 yet 으 아 아 아 아 여기에 오늘 제목이에요. 아 아. 좀 역할은 때문에 잘 안 보이는 사람도 있겠는데.

자,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 한다. 알겠죠? 우리가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옛날에 자기 색감 언니가 자기 전생에 인간으로 왔을 때, 뭐 이렇게 사냥을 가는 사람을 발견했죠.

그래서 막 누르고 서 사슴이 쫓아가는 데 뒤에 화살로 쫓아 하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가 딱 길을 막아 줬어요. 어떤 사람이냐? 그땐 중이 아니라 전생에 어떤 사람인데 길을 막아서 맞고, “아, 젊은이, 왜 노루를, 사슴을 잡으려 하느냐? 그렇게 어리석게 하지만, 한 방에 그냥 사슴을 다 잡을 수 있다. 이 세상에는 사슴을 화살 한 방에는 다 잡을 수 있다.” “그게 무슨 방법입니까?” “그러니까 그 화살로 네 가슴을 쏘아라. 그러면 네가 생각하는 모든 가슴에 있는 그 도둑놈들, 사슴, 그 뭐 동물은 다 죽는다.

그러니까 너를 향해서 해야지, 왜 남을 향해서 쏘느냐?” 그러나 머리를 감아 색에 오니까 맞는 말이야. 맨날 사슴이 죽는다고 해서 네가 잘 사는 것도 아니고, 맨날 사슴을 잡냐? 그냥 이 가슴을 쏘아 박히고 죽어 버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지는 데, 아주 이렇게 이야기해요.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석가모니 말을 듣고 중이 되어 버렸어. 성녀가 되었다고.

까맣다 공원이 가. 왜 있잖아. 그래서 지금 현대 미국은 자기들이 살아남기 위해서 화살을 쏘아 안 쏘아요? 어디로? 중국을 향해서 쏘려고 하는데, 그 자신이 요절한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미국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그런 증시를 특수한 걸 집어넣어.

그렇죠? 그래서 나는 이런 것을 여러분들에게 세계가 전장으로 휩싸이지 않게 하는 기술자 아니겠습니까? 아, 그러니까 그래서 지금 미국이 1년에 GDP가 이경 40조예요. 이경 40조인데, 우리나라는 1538조의 GDP가. 내가 우리가 미국보다 얼마나 쉽습니까? 열매 빼졌죠. 그래도 세계의 미국은 1위고 우리는 몇 위예요? 10위야.

아,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에서는 이렇게 잘 사는데, 우리나라가 이런 미국과 한반도의 이 차이는 이거는 우리가 엄청날 좋긴 거야. 예, 음, 전에 접힌 겁니다. 북한 나오는 우리가 40대 이상 차이가 나죠. 그래서 우리가 지금 이 미국을 따라 잡는다 이런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미국이 이렇게 물건을 많이 파는 데도 매년 적자가 엄청나게 나니까 국가가 부채가 국가부채가 우리가 3년 예산이야.

3년 예산이 얼마죠? 천 200조죠. 어, 1200조에 부채를 가지고 미국이 지금 시달리고 있어요. 그래서 미국은 지금 현재 3차 대전을 안 하면 안 되게끔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겠죠? 그래서 이거를 내가 알아차리는 거야.

음, 그래서 3차 대전을 어디서부터 시작하냐? 북한에서부터. 음, 계속 미국이 북한을 잡고서 중국이 북한을 미국 속에서 안 되려고 하다 보니까 거기서 전쟁이 일어나면서 아시아 마천 자기 휘말리면서 아니죠. 그래서 이거를 제가 이것 때문에 허세 왔다 갔다 합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개인도 남에게 화살을 쏘면 요게 무슨 글자죠? 여기에 화살, 하늘 천, 차, 이를 차지합니다.

하늘 천, 차인데 화살을 쏘는 자는 요걸 가로막는 것이 화살 시야. 화살 시. 그런데 요게 요절할 요자야. 하늘 천, 차인데 어떻게 되죠? 하늘을 약간 기울였지.

여, 하늘 기울였어. 응, 가 하늘의 죄를 지은 거지. 그저 요기 요절할 요자야. 하늘을 기울기 하면 아들이 아버지를 대적해서 아버지를 때린다고 나 이러면 그 아들이 요절을 될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늘이 뭡니까? 부모가 하늘이야. 부모한테 엄청난 죄를 저지르면 그 아들이 낮에 보면 요절. 되요, 알겠죠? 그래서 부모의 예지를 보거나, 이미 사람 자기의 볼 때는 하늘로 보이는 그런 어느 해 받은 사람, 자기를 도와준 사람을 해보지 않는다. 나라 배지를 하면 아, 이러면은 그런 사람은 교통사고나 이런 걸로 갑자기 요절 돼 버려요.

알려줘. 그래서 이 요절이라는 거, 이게 끊을 절, 절제합니다. 요절, 절차. 아, 요즘 근데 요거는 화살을 쏘는 거지, 하늘로.

화살을 쏜다는 건 하늘을 어기는 거죠. 그래서 요렇게 되면은 에, 배인들이 에, 우리 여기 우리 지지자들도 참고로 하세요. 절대 정직이라는 것은, 정직이 무슨 말이냐 하면은 착각을 하면 안 돼요. 정직한 것은 자기에게만 해당하는 거예요.

자신에게만. 남을 정직하게 만들어 가면 안 돼요. 남편이 아내를 정직하게 하려고 한다거나, 뭐, 너는 시간을 지키라거나. 이러면 안 되는 거예요.

자기만 시간 잘 지키면 돼요. 자기만. 퇴근 시간 잘 지키면 돼요. 맞아요.

이 정직이라는 걸 자는 자기 자신이래는 쓰는 게 아니야. 남한테 갖다 들이대면 안 돼. 아, 알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뭐 합니다? 착각을 하는 거야. 자기한테는 길이 되지 않고 이런 걸 들어오면 남한테 와 같은 길이 되는 거야.

맞아. 맛있나요? 절대 오산이에요. 정직이란 말은 팔을 점차, 바를 정. 찬데 보시면은 세계에도 마찬가지야.

불교는 전체 발만 대장경을 딱 여덟 가지로 구분해 놨어요. 8살까. 뭐, 니가 말하는 거에 뭐든 핵심은 석가모니가 한 평생 이야기한 게 전체 핵심은 뭐라구요? 8 정도야. 정견이라고 그래.

청견, 바로 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저번에 구사해 줬죠? 그 사도도 했지만은 구사도에서 보면은 구사도는 이것은 요기 옵니다. 알겠죠? 6.25는 구사도. 불교는 8 정도. 기독교는 구성력 뭐 이렇게 줘.

이렇게 했는데 구성력 뭐 이렇게. 있는데, 정결, 그 다음에 뭐 그냥 정, 명, 정, 어, 정, 없, 청렴, 많죠. 어, 정점, 정, 사, 유, 정경진, 예, 8층 거예요. 1, 2, 서 있나이다.

서, 였어. 7, 의견을 알겠어. 좀 이게 무슨 말 하는 거야? 이게 남한테 해당되는 게 아니라, 자기한테 다닐 거야. 자기한테.

자기 마누라를 그렇게 바꾸거나, 자기 상대를 바울이 가면 안 돼요. 빨게 수미가. 그러니까 이게 이걸 정직이라는 거야. 직이라는 건 가깝다는 거예요.

자기와 제일 가까운데 있는 사람이 이 정을 지키라는 거예요. 술에 각각 바르는 거 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자기 자라. 마지막 젊지. 그 직선거리로 제일 가까운 게 누구야? 정작이지.

그러니까 정직인데, 이 정직을 갖다가 잘못 나라 가지고 우리가 자꾸 남을 100여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 회원이 여기 한번 오는 사람은 하루 100원으로 강한가? 백운 가죠? 예. 그런데 그 사람이 아무리 개인이라고 이 운을 독해서 얘기하면, 가서 내가 아무것도 안 하고 백 명의 야 봐줍니다. 아, 노드 전쟁은 제가 용서해 버린 거예요.

내가 여러분을 한번 찾아보면 그렇게 됐는데, 그 사람을 향해서 여러분들이 나쁜 말을 올리면, 대 나한테 라이더 내세요. 굉장히 그 안 됩니까? 내가 여기 와서 회원들하고 싸우는 사람입니까? 아무리 내 신발을 갈 거지 저도 나는 웃어요. 왜? 회원 이니까. 날을 정한 사람이고 내가 이를 들은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거기에 내가 12 글을 올릴까? 택도 없는 말씀.

그런데 여러분들은 같은 의원들이 상대를 비방하는 댓글을 올리고, 거기다가 암막 공격을 하는 거야. 내가 그걸 보고 뒤로 자빠져 등 무수한 이해가 줘. 예. 호갱 내용을 만난 사람은 프랑스 행 명을 하는 내지 수당 서 같은 사람들이야.

아, 어이 돈 운동을 하겠다는 동질 운동가들이에요. 동일 운동과. “God’s 길”이 싸워야 던가요? 알고 내 일본군한테 가셔야죠. 독립군 있어? 이렇게 신고한 사람이 있나? 없어요.

무슨 잘못을 해도 같은 독립군이니까 안 싸워. 맞아, 맞아. 고객명 강의를 너는 너 경영 지지자들이 무슨 거리 그렇게 포악스럽게 걸인? 오, 그런 거 정말 안 됩니다. 자기 자신을 향해서 글을 써야 되는 거야.

자기 자신을 향해서 화살을 쏘아야 되는데 남한테 화살 쏘면 알겠죠? 예. 침 뱉는 것이 남한테 하는 것이 자기한테 하는 거 아니야. 진짜는 알겠습니까? 우진 아마 누구한테 하는 거라고? 자기한테 안 거에요. 자기한테.

다르게 꾸짖는 이름이고 진짜는 나가는 거. 꽃이름은 돌아오는 거예요. 아니 좀 해. 정말 훌륭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하면 자기가 잘못이라고 그래.

마지막 만다 경찰서 가지고 “우리 애는 잘못이 없소. 내가 잘못 키워서 그렇다고.” 마작, 맞아요. 자기 학교와 달리 우리 아들이 잘못해서 남을 잘 키웠는데 막 이러는 엄마가 있나? 없어요. 그런데 애정이 없는 사람들 그런 짓을 하는 거야.

어떻게 허경영 강의를 들어와서 109에 가서 다시 만나야 될 사람인데, 9사람의 싸움은 되겠어, 안되겠어요? 그래서 어깨 구도 나는 회원들한테 서운한 다음 적. 나까지 여러분한테 또 여러분 아니라도 서운한 감정을 안 가졌는데 누구한테 가졌냐? 정치하는 사람들. 세계의 캐리 10일에 경제대국인데, 세계에서 우리가 2매 이 할 때 세계에서 169 1등 할 때 하고 지금 생활이 더 어려워요. 알겠습니까? 그럴 때는 저축이 되고 희망이 있었어요.

그때는 대통령 마차 다가오면 희망이 있었다니까. 맞아, 맞아요. 노동을 하던 농사를 하던 희망이 넘쳐서가 쓰면서 마누 대통령의 내 말은 안 할게요. 이상스럽게 희망이 있어 사람들이 그런데 지금은 그 때는 왜 이방인 야, 벌목 마다 어린애가 태어나 와 분야 하자마자 아까 지침 받아야 들이 생각하고 우산 4 그리고 한 노인들이 고누 지나는 아마다 기분전환 좋아요.

그러면 실험을 잃어버려요. 1일 버려요. 지나다 해봐 에서 였지, 백암 압박할 방에서만 그냥 씨름을 잃어버리고 애들 머리 만지다가 그래서 그랬어요.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해 우는 소리가 안 들려.

근데 비행기 안에서도 울더라고. 아, 내가 않는 정부 실로 음핵 아우로. 그래서 내가 그 애를 가서 쌓고 쳤어. 그래서 애가 잘 작아지고 쌩쌩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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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돼 가지고 이황 교사 맞는 식이어서 그걸 걔 개방을 마련하고 두 달 돼 있는 거 한 달 됐는가? 그래 내가 요 만해. 근데 어패럴 절단 수술을 한 달래요. 그래 가지고 개 폐 2개가 아주 정상 상태로 받게 됐어.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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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 내가 죽는 거 아냐? 그래서 의사가 폐 2개를 절단 하게 되면은 하나를 때 보고 정상 봐서 맞아. 폐가 나빠지면 돌아가야 된 이거 내는 불가능합니다. 폐가 놈이 가득차 버렸어. 개 럼 으, 팩 이름을 못 하는 거예요.

호이 몽 업을 하면 양말 얘기 합니까? 이런. 사람 정직이라는 거, 정직은 자기 자신을 향해서만 하게 되어 있는 것이지, 남한테 정직해라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알려줘. 그럼 할 정도도 정견, 정명, 정어, 말도.

불교는요,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는 게 내가 미국에 대해서는 자세히 이야기할 거니까 시간이 굉장히 빨리 간다. 어, 율법은요, 불교는 십악중재, 십악, 열 가지 악을 정한 사람은, 죄를 행한 사람은 중죄를 준다 이 말이야. 율법 자체에서 나는 내가 하늘에서도 이거 아무 좀 비슷해요. 십악중재를 이걸 다른 말로 많은 불교의 십계라 그래.

불교 십계. 알려져? 불교 십계. 기독교의 십계. 하고 빛을 대.

기독교 십계는 십계 있죠. 이렇게 십계는 열 번째, 내 재물 탐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 마라. 내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마라.

왜? 왜 거짓 증거 무섭냐? 옛날에는 정희, 저희를 보고 죽겠지 돼. 내 조상이 없어. 맞아, 맞아. 처럼 이 임금을 좋겠습니다.

그러면 이 맹 만재 임하기 전 그럼 죽여. 그러나 이번 사람 둘이서 짜고 저울이 0점 사람이 임금을 바꾼 놈이라. 그렇게 다. 근데 저흰 이 두 명만 이지만 임금이 개를 너무 지쳐.

자매 버려야. 4형이야. 그러니까 어떻게든 이은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날려. 옛날 어른들은 정의를 서기 때문에 맞아, 맞아.

동네에서 이상 행동 하자고 하면요, 동네 사람들이 두 명만 정의성, 그 사람은 죽어요. 임금 요거 타고 여러분. 맞아, 맞아. 그러니까 거짓말이 얼마나 무서워.

거짓말이 여러분의 목숨이 왔다 했을 때가 옛날이야. 거짓 증거가 그렇게 무서워. 맞아. 그 다음에 여러분, 제 도둑질하지 마라.

일곱 번째, 간음하지 마라. 여섯 번째, 살인하지 마라. 다섯 번째, 도둑질하지 마라. 네 번째, 안식일을 어기지.

마라, 세 번째,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두 번째, 우상 숭배하지 말라.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이렇게 돼 있어.

맞아, 맞아. 여기서 기독교회 문제점이 하나 있어요. 첫 번째,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고 다른 신은 존재하지 않아. 나나, 알겠습니까? 하늘의 신이 하나 있으면 다른 신이 뭐 있겠어요? 내가 우주를 만든 창조주인데 다른 신이 뭐가 있어요? 다른 신, 벌써 1단계부터 틀렸지.

귀신 뿐이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이 신을 섬기지 마라. 이것은 있을 수 있죠. 그렇죠? 시내산 10계명 중에 나 외에 다른 신이야.

알겠습니까? 조금 지나쳤다는 거지. 자, 요 거짓말 하지 마라. 계명에는 4개가 들어 있어. 보세요.

십계명이 첫째가 뭐죠? 불살생. 살생하면은 중계야. 그렇죠? 살생하지 마라. 그다음 뭐죠? 부정도 하지 마라.

세 번째, 불삼강 하지 말아야죠. 불삼사. 네 번째 보세요. 네 번째, 다섯 번째, 여섯 번째.

일본 제가 말해 왔는데. 말 잘 들었어요. 내가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터넷으로 말싸움 하지 마라. 절대 우리 회원 길이는 억울한 게 있으면 나한테 이야기 알려 줘.

앞으로 그런 걸 하는 사람은 109에서 제외. 아, 알려 줘. 자, 네 번째가 뭘까? 오늘 망. 망.

오. 망이 뭔지 알겠죠? 나쁜 말이야. 어. 볼 귀여워.

아니죠. 기어. 기어가 무슨 말이죠? 속임수. 그다음에 에.

이 영국에서 끄지 말자는. 살이 많이 써서 누구야? 처칠이야. 아, 처칠. 정치는 일은 적어도 10년 앞을 내다봐야 나라를 구한다는 거예요.

들어가 보니. 근데 11화 그래도 안. 정책이 실패했을 때는 거기에 대해서 변명을 제대로 할 수 있으며. 게 진짜 정치.

이렇게 여야 기타는 누구의 더. 처칠. 10년 앞을 내다봐야 되는데. 10년 앞을 내다보고.

정책을 했는데 실패했다, 탈이 났다. 이럴 때는 그것을 국민들이 나타나게끔 알 수 있으면 그 자는 지도자 자격이 있다. 이래 마저 내가 저처럼 누구지? 철학이 우리에게 거짓말 자리에요. 내가 그걸 거짓말로라도 변명할 수 있어야 된다.

그런 능력이 있어야 된다 이 거야. 자, 뭐 그 다음에 거기에 불기야 끼어. 그 다음에 예, 으, 그냥 거에요. 으, 양설, 양설.

현재 뱀 혓바닥처럼 2 말을 하는 거야. 요렇게 따질 거짓말, 양설 소리야. 그 다음에 8번. 제가 불, 아까 9.

즉, 지금 여러분들의 이야기 하는 거 있죠? 지금 여러분들이 이야기는 인터넷에 막 댓글 달아서 상당 싸우는 거. 그 말이 아, 꾸야. 그러니 내가 질 하면은 중죄를 받아. 중죄.

알겠습니까? 그러니깐 다 보면은 살생도 안 하고, 도둑질한 것도 안 하고, 여자 많은 것도 안 하는데 말은 네 개가 있다는 거야. 말조심에 이렇게 무게를 둬요. 그 다음에 다 많은 거. 일곱 번째는 탐, 어, 다만 왜 있잖아요.

으, 그 다음에 그 다음에 진, 성질 되는 거. 지뢰. 여타 며, 탐욕의 7번째입니다. 탐욕 하지 마라.

8번째 지내. 화내지 마라. 알겠죠? 화내지 마라. 이게 8번째 불 지내.

그 다음에 10개 하니까. 으, 하나 빠졌다. 양설, 마음이여. 영세를 압구, 탐 버렸지.

에, 한국과 가지고 있어요. 뭐야? 왜 이걸 잘잘 무서웠어? 8, 팔려 개발이 야. 여기에 9, 여기에 10이야. 만, YG, 5, 휴, 아, 으, 아.

그래서 이 까져서 빠졌어. 그래 내가 먹고, 내가 원래 철인 법이 없는데. 6, 7, 8, 9. 원 하잖아.

그 다음에 열 번째는 즉, 지금 여러분들이 인터넷 댓글로 이게 요. 8번째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불사견. 자기 개인의 사견을 너무 내 소위 말하게 사견.

그것도 죄야. 사견. 너무 저 사람은 틀렸어. 이런 거 하지 마라는 거야.

작, 틀린 당사자는 자기 뿐이야. 알려 줘. 그래서. 남에게 자기 사견을 어머니 전갱이 되어야 되는데, 정견 알겠습니까? 정점 반대가 사경 이야기, 3.0 알겠죠? 그래서 이 10가지가 중재를 받는 거예요.

기독교에서는요, 10가지를 안 하면 중재를 받는 거지. 알겠죠? 불교 기록해, 이렇게 돼 있는데, 어떻게 이 8 정도는 뭐 여러분이 잘 아는 거니까. 8 정도도 이렇게 중요한데, 이 8 정도는 정직이라는 거. 남이 내 공격대상이 되면은 나는 성공할 수가 없어.

그러나 너 때라 선공개 대상이 누구죠? 예, 자기 자신이고. 한번도 학비를 못 내서 피를 뽑아 가 학교가도 부모를 원망하거나 세상 만방에 저기 제가 없을까? 없어요. 너무너무 구독하고 청년 시대의 청소년 시절에 그냥 사목 되기 천막에서 공부하는데 비바람 맺히고 천막이 날아가도 하늘 자료 해서 너무 원망 해석 안 했을까? 안 내가 해야 될 과정이에요. 그냥 뭐 어떤 사람보다도 비참 해야 돼요.

제 램으로 고생이야. 그것을 인정해야 돼. 그 예에서 내 보다 더 어려운 사람을 찾아야 돼. 검 있어? 무슨 일 행하죠? 한참 달려 갔다.

제가 키를 뽑는다. 그 가는 편을 보고 갈 수 있는 다리가 있었어. 그럼 다리 없는 사람을 생각해. 다리 없는 사람, 기법으로도 못 가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거기에서도 고마운 걸 느껴. 이제 다리한테 맞아 맞아 될 택 1 나가서 저 부자 질의 잠자는, 아, 우리 아버지가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는데 내만 텐트 속에 왜 있냐? 이런 거 씁니까? 아, 예. 하늘에서 와서 세상에 고생은 제로 마야 가지고 여러분을 뭐죠? 깔 여러분의 앱을 샅샅이 알 수 있는 자리까지 내가 가야 국에 나오길래 했습니다. 많죠.

그래서 또 엄청난 고생을 하면서도 한번도 상대방을 비난하거나 남을 비난하거나 돌아가신 부모를 비난하거나 내가 109에서 다시 돌아가게 되었다. 이렇게 해서 안 했을까? 안 하고 이 고생을 참작, 이건 해야 된다. 그러니까 그걸 수업을 다 맞춰서 가. 맛있을까? 아, 저거 아니고 매일 정당하게 이제 한국 대통령이 되는 게 되겠죠.

아, 언니가 나옴 재주는 미국이 넣고 부리고, 재주는 미국이 부리고 돈은 누가 가지고 와요? 중국이 지금 가져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웃을 중 비우고 끝내고 싶어 하는 거야. 내가 그 속셈을 알아요. 재주는 미국이 부리는데 돈은 때론 들이 가정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이 미국이 서운한 감정이 3에게, 일본과 미국이 그 돈을 다 가져가고 있는 거야. 근데 특히 중국이 많이 가지니까 미국이 뿌리 나서 알겠습니까? 그래서 세계의 지금 현재 3차 대전이 준비되고 있는데, 호갱 얘기가 한반도 있으니까 안전하죠. 어쨌든 제가 전쟁을 막아주면 될 거 아니야.

알겠습니까? 계열을 돼서 하지 말아야 될 말이 있어. 동일한 말이야. 알겠습니까? 절대로 허경영이가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 남북통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남도 교류를 통해서 북한을 기운 해줄지언정, 옆집이 강하니까 도와줄지언정, 너거 집하고 내 집하고 합치자.

이런 말 하면 됩니까? 아님 절대. 요새 게 도와줄 때 그 향 도와주는 거야. 그냥 지원해주지. 내가 이만큼 지원해 줄까? 니 마누라가 내 만나라고, 내 만들어 간 이 막으로 이렇게 하면 됩니까? 가 대환 돼요.

절대 그러면 안 돼요. 세계 잃는다 하나야. 원래가 한데 이걸 갖다가 괜히 우리가 70년을 떨어져 있어서는, 그것도 국가 건 그것도 그렇고 우리도 그렇고 질서를 말 봐야 갈 거 아닙니까? 그저 그런데 너는 원래 우리야. 열애가 흡수 하려고 하면 되요, 안되요? 그것은 사기꾼들의 속 생.

그래서 것은 거짓이 되는. 거야, 이 거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부잣집에서 가난한 집을 더하여라고 통일. 여름에는 그가 나는지 맞아, 맞아.

빼서 먹었다는 소리라. 마저. 그래서 우리는 아픈 속셈을 가지지 말고 북한이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인도적 차원에서 지원을 계속하고, 중국도 지원하고, 미국도 지원하고, 러시아도 지원해서 북한이 서 있어. 처럼 영세 중립국, 알겠습니까? 있어 준다면 중국과 한국, 미국과 일본 사회에서 북한이 있음으로써 3차 대전이 안 일어날 수가 있는 거예요.

알렌 니가 이대로 북한을 우리가 민주주의로 홀랑 빼서 버리면 중국이 엄청난 내전에 들어가게 될 겁니다. 알겠습니까? 중국이 내란의 14일 돼요. 알려져 중국 여기저기서 민 좋은 거 일어나면서 중국이 그냥 이상한 일이 일을 하면서 한반도가 그 사람들이 몸부림치며 누리는 미워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오늘 얘기한 것은 미국과 중국의 세계 3차 대전이 한반도에서 이미 시작되고 있다 그래요.

우리는 우리 자신들을 반성해 가지고 미국과 천국을 뭐라 할게 아니라 우리가 똘똘 뭉쳐야 됩니다. 알려 초. 누가 뭉쳐야 되냐? 누가 뭉쳐야 됩니까? 허경영이 유튜브 엄하고 읽으면서 똘똘 뭉쳐야 돼. 벌점 막아도 원망하면 돼, 안 돼? 원망하지 말고 우리가 정신을 똑바로 채우고 있으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해야 하는데, 그 정신을 차리게 해 주려고 와 있는 사람이 허경영이야.

아래입니다. 으아. 전 세계에서 오는 사람들이 올 때 이게 하는 부분과 이 아 그걸 보겠죠. 내가 내가 지금 잠을 자는 찜 이겨 줘도 여기에 살을 공대가 치매.

여기 와서 여기 오른 사람들은 사진을 가 정해진 사진을 여자나 튀게 좋아 열기를 반복 바위로 맨 발라 중 그런 양이. 에 으 며 길은 희생 미디엄 크게 풀로 막이 신, 즈 uv now 게임 숫자는 쓸게 써 써 아 아 아 as for hplc overall 키울수 살 카젤 we.

요약

  1. 현재 시대의 문제점과 경제 위기
    현재 시대는 물질만능주의와 분배 실패로 인해 사회 전체가 희망을 잃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 덕본재말(德本財末) 시대의 전도(顚倒)
현재 시대는 덕(德)이 근본이고 재물(財物)이 끝이 되는 ‘덕본재말(德本財末) 시대’가 되어야 하지만, 거꾸로 재물이 근본이 되는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가 되었다.
이는 인간의 기본과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물질, 재물, 색을 중심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강해졌기 때문이다.
본말전도 시대는 불교에서 ‘말법시대(末法時代)’라고 부르며, 이는 모든 것이 거꾸로 돌아가는 시대이다.

1.2. 한국 경제의 분배 실패와 사회 계층의 위기
세계 11위 경제대국인 한국은 분배에 실패하여 국민 전체가 희망을 잃었다.
각 사회 계층은 다음과 같은 문제에 직면해 있다.
상위 계층: 중산층과 서민의 공격을 받아 감옥에 가는 등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중산층: 몰락하고 있다.
서민층: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

1.3. 정의로운 정치와 경제의 충돌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은 무료 변론을 많이 한 ‘정의파’ 출신이다.
이들은 ‘사(士)’ 자를 쓰는 변호사, 열사, 의사와 같이 국민을 변호하는 입장에 있다.
대통령 또한 국민을 변호해야 하는 일종의 변호사이다.
정의로운 정치는 좋지만, 경제 분야에서 정의만을 추구하면 경제가 무너질 수 있다.
최저임금 인상, 재벌 구속 등 정의로운 정책은 기업 활동을 위축시키고 실업자를 양산하며, 기업들이 해외로 눈을 돌리게 만든다.
기업은 정의롭게 만들려고 하면 경제가 도산할 수 있다.

1.4. 대북 정책의 실패와 기업 투자 위축
개성공단에 투자했던 중소기업들이 모두 망한 사례가 있다.
이는 북한 정책이 일방적으로 바뀌면서 발생한 일이며, 국가는 제대로 보상해주지 않았다.
금강산에 투자했던 현대도 큰 손실을 입었다.
재벌들은 개성공단 사례를 보았기 때문에 북한에 투자하는 것을 꺼린다.
북한에 투자했다가 북한 정치가 바뀌거나 미중 3차 대전이라도 일어나면 하루아침에 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현재는 남한부터 정상화하는 것이 시급하며, 북한과의 섣부른 통일이나 개방은 꿈같은 이야기이다.

  1. 미국과 중국의 3차 대전 시나리오
    미국은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북한을 이용해 중국을 견제하려 하며, 이는 한반도에서 3차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2.1. 미국의 부채와 기축통화 유지 전략
미국은 2경에 달하는 국가 부채를 가진 세계 1위의 부채 국가이다.
미국 국민 1인당 약 7천5백만 원의 부채를 지고 있다.
미국은 기축통화인 달러의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군사력에 의존한다.
북한을 계속 자극하여 군사력을 유지하고, 이를 통해 중국의 성장을 견제하려 한다.
만약 북한과의 협상이 성공하여 평화가 찾아오면, 미국의 군사력이 약화되고 중국이 세계 1위 국가로 부상하며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가 사라질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북한 협상은 ‘쇼’에 불과하며, 미국은 북한의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
북한이 평화로 돌아서면 미국 경제는 몰락하고, 아시아에서 달러의 영향력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2.2. 미국 중앙은행(FRB)과 유태인 자본의 영향력
미국 중앙은행(FRB)은 국가 소유가 아닌 유태인 자본가들의 소유이다.
유태인 자본은 트럼프 대통령과 대립 관계에 있으며, 금리 인상을 통해 트럼프를 압박한다.
트럼프는 유태인들의 압력으로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약속하는 등 유태인에게 발목 잡혀 있다.
미국 대통령은 한국 대통령과 달리 금융 통화에 관여할 수 없으며, FRB가 미국 경제를 좌지우지한다.

2.3. 미중 3차 대전의 북한 시나리오
미국과 중국의 3차 대전은 이미 북한에서 시작되고 있다.
미국은 경제 대공황을 앞두고 있으며, 중국을 직접 공격할 수 없으므로 북한을 자극하여 중국을 끌어들이려 한다.
북한과의 조약을 통해 중국이 개입하면, 미국은 중국의 산업 시설을 파괴하여 100년간 재기 불능 상태로 만들 계획이다.
미국은 중국에 갚아야 할 막대한 부채를 전쟁을 통해 상쇄하려 한다.
전쟁이 나면 상대 국가의 부채가 제로가 되기 때문이다.
미국은 중국이 세계 1위로 부상하는 것을 막기 위해 3차 대전을 필요로 한다.
중국이 아시아 인구의 70%를 장악하게 되면 미국은 지구상에서 사라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수만 개의 핵무기가 오고 갈 수 있다.

2.4. 북한의 지정학적 역할과 ‘순망치한(脣亡齒寒)’
북한은 중국의 민주화를 막는 ‘완충 역할’을 하고 있다.
북한이 남한과 교류하며 민주화되면, 압록강과 두만강을 통해 중국으로 민주주의가 확산될 수 있다.
김정은 체제가 독재를 유지함으로써 중국의 공산당 체제를 보호하고 있다.
중국은 북한을 ‘입술이 없으면 이빨이 시리다’는 ‘순망치한(脣亡齒寒)’ 관계로 인식한다.
북한이 무너지면 중국의 공산당 체제가 위협받기 때문에, 중국은 북한을 지원할 수밖에 없다.
한국이 북한과 통일하거나 지원하는 것은 중국의 개입을 유발하여 3차 대전의 불씨가 될 수 있다.
개성공단과 금강산 투자 실패는 이러한 위험성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2.5. 시진핑 주석의 리더십과 중국의 미래
시진핑 주석은 독재자가 아니며, 10인 지도체제를 없앤 것은 부패 청산을 위한 것이다.
10인 지도체제는 부패의 원인이었으며, 시진핑은 이를 제거하여 깨끗한 나라를 만들고자 했다.
시진핑은 장기 집권 욕심이 없으며, 중국 인민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아버지가 감옥에 가는 등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권력욕이 적다.

2.6. 미중 3차 대전의 위험성과 한반도의 역할
미국과 한반도가 북한을 자극하면 중국이 개입하여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북경은 한반도와 가까워 핵 공격에 취약하다.
중국과 러시아는 군사 동맹을 맺었으며, 양국의 핵무기 보유량은 미국을 능가한다.
이 핵무기들이 한반도에 쏟아질 수 있다.
섣부른 남북 통일은 핵전쟁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북한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하다.
아시아와 세계가 먼저 통일된 후 북한이 통일되어야 한다.

  1. 기축통화 유지를 위한 미국의 북한 이용 전략
    미국은 기축통화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북한을 중국 대신 생산 기지로 활용하려 하며, 이는 한반도에 3차 대전의 위험을 초래한다.

3.1. 미국의 기축통화 유지와 북한의 역할
세계 기축통화인 US 달러의 주인은 유태인이며, 이들은 국가 개념보다는 장사꾼 기질이 강하다.
유태인들은 세계 연방준비은행을 장악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 수도를 예루살렘으로 옮기겠다고 한 것도 이들의 영향력 때문이다.
미국은 기축통화 지위를 살리기 위해 북한을 이용하려 한다.
북한을 ‘낚시 밥’으로 사용하여 중국을 견제하고, 달러의 가치를 유지하려는 것이다.

3.2. 북미 무관세 조약 시나리오와 중국의 위협
북한은 미국에 무관세 조약을 요청하여, 중국 대신 미국의 내수 시장을 담당하려 할 것이다.
북한 인민군 2백만 명을 공장에 투입하여 값싼 물건을 생산하고, 이를 미국에 무관세로 수출하겠다는 제안을 할 수 있다.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면 미국의 대중국 무역 적자 400조 원이 해소되고, 북한 경제는 활성화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박꾼 기질이 있어 이러한 계약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중국은 이러한 상황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며, 이는 미중 간의 엄청난 갈등을 초래할 것이다.
중국의 공장들이 무산되고 인민들이 거지가 되는 상황을 북한 때문에 양보하지 않을 것이다.

  1. 개인의 정직과 세계 평화
    개인의 정직은 자신에게만 해당하며,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남을 비난하기보다 자신을 성찰하고 협력해야 한다.

4.1. 남에게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
‘남을 향해 화살을 쏘면 자신이 요절한다’는 것이 오늘 강의의 핵심 주제이다.
석가모니의 전생 이야기처럼, 남을 해치려 하면 결국 자신에게 해가 돌아온다.
미국이 중국을 향해 화살을 쏘려 하지만, 결국 미국 자신이 요절할 수 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계 전쟁을 막는 기술자이다.

4.2. 개인의 정직과 팔정도(八正道)
‘정직(正直)’은 자신에게만 해당하며, 남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남편이 아내에게, 또는 다른 사람에게 정직을 요구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정직은 자기 자신과 가장 가까운 사람인 자신에게 지켜야 할 덕목이다.
불교의 ‘팔정도(八正道)’는 모두 자신에게 해당되는 가르침이다.
정견(正見), 정명(正命),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념(正念), 정정(正定), 정사유(正思惟), 정정진(正精進)은 모두 자신을 바르게 하는 길이다.

4.3. 불교의 십악중죄(十惡重罪)와 말조심
불교의 십악중죄는 열 가지 악행에 대한 중죄를 의미하며, 기독교의 십계명과 유사하다.
기독교 십계명 중 ‘네 이웃을 향해 거짓 증거하지 마라’는 옛날에는 목숨이 오가는 무서운 죄였다.
십악중죄 중 네 가지가 ‘말’에 관한 것으로, 말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불망어(不妄語): 나쁜 말 하지 마라.
불기어(不綺語): 속임수 있는 말 하지 마라.
불양설(不兩舌): 뱀 혓바닥처럼 두 말을 하지 마라.
불악구(不惡口): 인터넷 댓글 등으로 남을 비방하는 악한 말을 하지 마라.
불사견(不邪見): 자신의 사견을 너무 내세우지 마라.
허경영 지지자들은 서로 비방하지 말고, 자신을 향해 화살을 쏘고 칭찬은 남에게 해야 한다.
훌륭한 어머니는 자식의 잘못을 자신의 탓으로 돌린다.

  1. 한반도의 평화와 허경영의 역할
    미국과 중국의 3차 대전 위협 속에서 한반도는 섣부른 통일보다 영세중립국 유지를 통해 평화를 지켜야 하며, 허경영은 이러한 전쟁을 막기 위해 존재한다.

5.1. 미중 갈등 속 한반도의 위험
미국은 자신이 재주를 부리는데 중국이 돈을 가져간다고 생각하며 불만을 품고 있다.
이는 세계 3차 대전의 원인이 될 수 있다.

5.2. 섣부른 남북 통일의 위험성
허경영이 세계를 통일하기 전에는 남북 통일은 없어야 한다.
가난한 이웃을 돕는 것처럼 북한을 지원할 수는 있지만, 합치려 해서는 안 된다.
흡수 통일은 사기꾼의 속셈이며, 거짓이 된다.
북한이 스위스처럼 영세중립국으로 존재해야 3차 대전을 막을 수 있다.
북한을 민주주의로 흡수하면 중국이 내란에 휩싸이고, 이는 한반도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5.3. 허경영의 역할과 정신 차리기
미국과 중국을 탓하기보다, 우리 자신을 반성하고 똘똘 뭉쳐야 한다.
허경영 유튜브를 통해 정신을 차려야 한다.
허경영은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정신을 차리게 해주기 위해 온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