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0 h 43 하늘궁
저출산, 고령화, 경제 문제 등 한국 사회의 다양한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하고,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설명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국민 배당금 지급, 결혼 지원금, 출산 장려 정책 등을 통해 국민들이 행복하고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또한, 자신을 우주를 창조한 신인(神人)으로 칭하며,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 지구에 낙원을 건설하기 위해 왔다.
지천명(知天命): 하늘의 명을 앎. 43세가 되면 자신의 태어난 이유를 아는 나이라고 설명한다.
원통(冤痛): 억울하고 한스러운 마음. 한국 부모들이 자식 교육, 결혼 등에서 겪는 어려움으로 인해 원통함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한다.
국민 배당금: 제시하는 정책 중 하나로, 모든 국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을 지급하여 기본적인 생활을 보장하고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제도이다.
경애(敬愛): 공경하고 사랑함. 신(神)에게는 경애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
조화신(造化神), 치화신(治化神), 교화신(敎化神): 우주를 창조하고(造化), 다스리며(治化), 가르치는(敎化) 세 가지 신을 의미한다. 자신이 이 세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한다.
낭중지추(囊中之錐): 주머니 속의 송곳.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드러난다는 의미로, 자신의 존재가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라고 비유한다.
체상용(體相用): 모든 존재는 본체(體)와 현상(用)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철학적 개념. 인간의 얼굴(體)에 전생의 용도(用)가 담겨 있다고 설명한다. (02:16:11)
강연자의 어린 시절 경험: 14살에 서울로 상경하여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다니며 공부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바르게 살기 위해 노력했다고 언급한다. 이러한 경험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다.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제안: 인류의 기아, 전쟁, 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자신이 이 땅에 온 목적이라고 밝히며, 종교 지도자들이 이러한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한다.
허경영 강연의 특징: 자신의 강연을 통해 부정맥과 같은 질병이 치유되고, 수명이 연장되며, 희망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자신을 꿈에서 보거나 이름을 부르는 사람들에게 행운이 따르고, 사후세계에서 자식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생긴다고 말한다.
인간 관계의 3단계: 인간 관계를 다음과 같이 3단계로 구분한다.
신(神): 공경(恭敬)의 대상
부모: 공손(恭遜)의 대상
자식: 사랑(愛)의 대상
오색 인종론: 인류를 5가지 색깔의 장미에 비유하며 5가지 인종으로 구분하고, 각 인종의 특징과 역사를 설명한다.
빨간 장미: 정열 (남미, 브라질)
노란 장미: 질투 (황인종, 한국인)
검은 장미: 이별 (흑인)
분홍 장미: 감사 (스페인)
흰 장미: 순결 (백인)
오색인종
네피림은 3억 5000 만 전
3억 5000만 년 전에 인간을 만들기 전에 쥐 새끼나 이런 건 다 있었어요. 쥐가 인간보다 먼저 태어났어요 (02:09:56)
지천명(知天命)-(지(知)-know, 천명(天命)-heaven’s will)
장가(丈家)-(장(丈)-husband, 가(家)-family)
몰락(沒落)-(몰(沒)-sink, 락(落)-fall)
민족(民族)-(민(民)-people, 족(族)-clan)
자살(自殺)-(자(自)-self, 살(殺)-kill)
노후(老後)-(노(老)-old, 후(後)-after)
보람(報)-(보(報)-reward)
천신(天神)-(천(天)-heaven, 신(神)-god)
공경(恭敬)-(공(恭)-respectful, 경(敬)-reverence)
효(孝)-(효(孝)-filial piety)
부자유친(父子有親)-(부자(父子)-father and son, 유친(有親)-have intimacy)
원통(冤痛)-(원(冤)-injustice, 통(痛)-pain)
원망(怨望)-(원(怨)-resentment, 망(望)-hope)
후손(後孫)-(후(後)-later, 손(孫)-descendant)
난도질(亂刀질)-(난(亂)-disorder, 도(刀)-knife)
예산(豫算)-(예(豫)-prepare, 산(算)-calculate)
낭비(浪費)-(낭(浪)-waste, 비(費)-expense)
배당금(配當金)-(배당(配當)-dividend, 금(金)-money)
불효자(不孝子)-(불(不)-not, 효(孝)-filial piety, 자(子)-child)
만국(萬國)-(만(萬)-ten thousand, 국(國)-country)
로비(Lobby)-(로비(Lobby)-lobby)
석가탄신일(釋迦誕辰日)-(석가(釋迦)-Sakyamuni, 탄신(誕辰)-birth, 일(日)-day)
산모(産母)-(산(産)-birth, 모(母)-mother)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오염(汚染)-(오(汚)-dirty, 염(染)-dye)
법문(法文)-(법(法)-dharma, 문(文)-text)
봉투(封套)-(봉(封)-seal, 투(套)-cover)
초파일(初八日)-(초(初)-beginning, 팔(八)-eight, 일(日)-day)
문화(文化)-(문(文)-culture, 화(化)-transform)
전통(傳統)-(전(傳)-transmit, 통(統)-gover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human)
사춘기(思春期)-(사(思)-think, 춘(春)-spring, 기(期)-period)
사기(詐欺)-(사(詐)-deceive, 기(欺)-cheat)
고소(告訴)-(고(告)-tell, 소(訴)-accuse)
조상(祖上)-(조(祖)-ancestor, 상(上)-above)
원한(怨恨)-(원(怨)-resentment, 한(恨)-regret)
살생(殺生)-(살(殺)-kill, 생(生)-life)
기아(飢餓)-(기(飢)-hunger, 아(餓)-starve)
공해(公害)-(공(公)-public, 해(害)-harm)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금생(今生)-(금(今)-current, 생(生)-life)
작자식(作子息)-(작(作)-make, 자식(子息)-children)
상(相)-(상(相)-appearance)
용(用)-(용(用)-use)
평민(平民)-(평(平)-common, 민(民)-people)
도인(道人)-(도(道)-way, 인(人)-person)
생로병사(生老病死)-(생(生)-birth, 로(老)-old, 병(病)-sickness, 사(死)-death)
애별리고(愛別離苦)-(애(愛)-love, 별(別)-separation, 이(離)-leave, 고(苦)-suffering)
원증회고(怨憎會苦)-(원(怨)-resentment, 증(憎)-hate, 회(會)-meet, 고(苦)-suffering)
구부득고(求不得苦)-(구(求)-seek, 부(不)-not, 득(得)-obtain, 고(苦)-suffering)
존속살인(尊屬殺人)-(존속(尊屬)-lineal ascendant, 살인(殺人)-murder)
부정맥(不整脈)-(부(不)-not, 정(整)-regular, 맥(脈)-pulse)
전염력(傳染力)-(전염(傳染)-infection, 력(力)-power)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지도자(指導者)-(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정신교육대(精神教育隊)-(정신(精神)-spirit, 교육(教育)-education, 대(隊)-corps)
황제(皇帝)-(황(皇)-emperor, 제(帝)-emperor)
전래(傳來)-(전(傳)-transmit, 래(來)-come)
이랑(二郞)-(이(二)-two, 랑(郞)-gentleman)
아사달(阿斯達)-(아(阿)-prefix, 사(斯)-this, 달(達)-reach)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현생(現生)-(현(現)-present, 생(生)-life)
작자식(作子息)-(작(作)-make, 자식(子息)-children)
수자식(受子息)-(수(受)-receive, 자식(子息)-children)
1
제43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2018.05.20)
- 인류의 위기와 부모의 한(恨)
인생의 의미와 현대 사회의 문제점
사람은 자신이 왜 태어났는지 알아야 한다.
현대 사회는 부모들이 상상조차 못 했던 시대를 맞이했다.
저출산으로 인해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학교가 없어지는 등 사회가 몰락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심각한 현실
다른 민족들은 부부가 보통 두 명 이상 자녀를 낳는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다.
자살률 또한 세계 1위이다.
노인 문제와 사회적 무관심
자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치인들이 문제 해결에 관심을 두지 않는다고 말한다.
동사무소에 도움을 요청해도 재산이 있다는 이유로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많은 노인이 고통 속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부모의 희생과 자식의 도리
노년에는 자신이 뿌린 것에 대한 보람을 느껴야 한다.
자식들을 위해 살다 보면 세월은 금방 지나간다.
허경영 선생은 360년 80일을 이 땅에 머물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오래 머물 수 없다.
천신(天神)에 대한 공경과 부모에 대한 효도
사람들은 현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사후 세계를 알 수 없다.
이 우주를 만든 천신을 공경해야 한다.
천신은 사람들의 효도를 바라지 않는다.
효도는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것이다.
자식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공경해야 한다.
신에게는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부모에게는 공손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천신은 공경의 대상이며, 부모는 공손의 대상이고, 자식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한다.
과거 부모 세대의 삶과 한(恨)
옛날 부모들은 거짓말을 할 줄 몰랐고, 자식들에게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가르쳤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망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거짓말로 남을 모함하면 집안이 망한다고 믿었다.
돈이 없어도 자식 교육을 위해 희생했다.
우리 조상들은 남을 원망하지 않고 착하게 살았다.
그러나 자식들을 제대로 공부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원통함이 있었다.
아들 교육은 시켰지만, 딸들은 공부시키지 못해 여성들이 오랫동안 피해를 보았다.
아버지들은 딸에게 해주지 못한 것에 대한 원통함을 가지고 있었다.
원망과 원통함의 차이
원통함은 원망과 다르다.
원망은 남을 탓하는 것이지만, 원통함은 자신의 한(恨)이다.
자식들을 제대로 키우지 못하고 공부시키지 못한 부모들의 원통함이 있었다.
옛날 부모들은 자식에게 잘못된 일이 생기면 그 원통함을 안고 돌아가셨다.
국민 배당금과 노인 복지
후손들이 결혼하지 못하고 불효자가 되는 것은 나라 살림을 망친 지도자들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를 30년 동안 이야기해왔다.
부모의 은혜에 보답하고 효도할 수 있도록 나라에서 도와주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 부부에게 월 150만 원, 사망 시까지 300만 원을 지급하면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지 않고 즐거운 노년을 보낼 수 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예산을 낭비하고 로비에 사용한다.
- 종교와 문화의 본질
저출산 문제의 심각성
어린 자녀들이 나이가 들어도 결혼하지 못하는 것은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 하는 것이다.
이는 부모의 한(恨)이 된다.
석가모니의 탄생과 불교 문화
석가모니는 친정으로 가던 중 길가에서 태어났다.
산모는 출산 후 일주일 만에 사망했다.
석가모니는 7살에 어머니를 잃고 이모의 손에서 자랐다.
석가모니 탄신일에는 사람들이 절에 많이 찾아온다.
이는 고향에서 잔치하던 기분을 느끼기 위함이다.
사람들은 돌아가신 아버지 이름으로 등을 달며 고향에 온 듯한 기분을 느낀다.
절은 초파일 농사로 유지되지만, 저출산으로 인해 등을 다는 사람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는다.
기독교와 불교는 문화이며, 이러한 문화와 전통이 사라져가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와 역할
허경영 선생의 이름은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신(神)이며, 성인(聖人)인 석가모니나 예수와는 다르다.
성인들은 사람들이 찾아주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은 항상 존재한다.
부모의 죄와 자식의 효도
부모들은 농사를 짓다가 자신도 모르게 살생을 저지르는 죄를 짓기도 한다.
불교에서는 살생하지 말라고 가르친다.
부모들은 절이나 교회에 가서 자식들을 위해 기도한다.
그러나 자식들은 부모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니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에 대한 사랑
대부분의 남성은 지갑에 자녀 사진을 넣고 다니지만, 부모 사진은 넣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은 14살 때 서울로 도망칠 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왔다.
어머니는 억울하게 오해를 받아 자살했다.
어머니의 원통함을 풀기 위해 그 흙을 가지고 서울로 와서 성공을 다짐했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만든 신인이지만, 인간 세상에 올 때 어머니의 몸을 빌렸다.
어머니의 한을 생각하며 올바른 길을 걸었다.
부모의 한을 풀기 위해 자식을 많이 낳고 제때 결혼해야 한다.
- 국민 배당금과 희망의 정치
정치인들의 문제점
정치인들이 자녀들의 미래를 망쳐 놓았다.
아버지들은 직장 때문에 자녀 얼굴 보기도 어렵다.
부모와 자녀 간의 단절
심리학자들이 직장인들에게 자녀에 대한 기억 10가지를 적어보라고 하면 쉽게 적는다.
그러나 부모에 대한 기억 10가지를 적어보라고 하면 어려워한다.
아버지 생일도 모르고, 아버지를 안아본 기억도 없다.
자녀가 좋아하는 음식은 알지만, 아버지가 좋아하는 음식은 모른다.
자녀를 좋아하면서도 많이 낳을 생각은 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 선생은 30년 전부터 대한민국의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다.
25년 전에는 결혼하면 1억 원을 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시에는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지만, 지금은 인구 문제가 심각해졌다.
허경영 선생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었다.
하늘궁이 필요한 때가 올 것을 알고 있었다.
국민 배당금의 효과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하늘궁의 상징물
하늘궁의 상징물인 네잎클로버는 행운을 의미한다.
이 상징물에는 봉황이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둘러싸고 있어야 한다.
조상 사진이나 가족사진을 함께 붙여도 좋다.
이 상징물을 책상에 두거나 여행 갈 때 가지고 다니면 좋다.
이 상징물을 보면 기운이 함께한다.
하늘궁의 박경민 위원장이 이 상징물을 잘 만들었다.
허경영 선생의 청렴한 삶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의 흙을 보며 공부했고, 어머니의 한을 생각하며 올바른 길을 걸었다.
청소년 시절에도 술, 담배를 하지 않았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았다.
사기나 금전 문제로 고소당한 적이 없으며, 이는 대통령이 되기 위한 조건이다.
허경영 선생을 사기꾼이라고 비난하는 것은 어머니를 욕되게 하는 것이다.
조상을 욕되게 해서는 안 되며, 조상들의 원한을 풀어주어야 한다.
어머니들의 희생과 한(恨)
우리 어머니들은 시멘트 바닥 같은 거친 손으로 자식들을 키웠다.
험악한 손으로 나물을 무쳐 자식들을 먹였다.
조상들을 생각하면 자살해서는 안 된다.
허경영 선생을 통해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어머니들의 한을 풀어드려야 한다.
인류의 문제 해결
인류는 매년 5백만 명이 굶어 죽는다.
선조들도 한을 품고 돌아가셨다.
자식들을 대학까지 보내기 위해 많은 고생을 했다.
그때는 아무런 지원도 없었다.
조상들의 희생에 보답하기 위해 빨리 결혼하고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다.
허경영 대통령의 공약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출산 시 1천만 원.
사망 시 1천만 원.
생일날 10만 원.
생일 수당의 기쁨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다음 날부터 생일 수당이 지급된다.
하루에 30만 명, 1년에 천만 명이 생일 케이크를 받는다.
생일 수당 봉투에는 대통령 마크와 허경영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 돈은 자랑스럽게 가지고 다니며 사용하지 않는다.
생일 선물은 매년 바뀌므로 다음 생일을 기다리게 된다.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다.
희망을 주는 정치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한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준다.
국민 배당금과 생일 수당을 기다리며 기쁨을 느낀다.
허경영 선생은 세상의 모든 정치와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러 왔다.
- 허경영 선생의 어린 시절과 깨달음
어머니의 흙과 서울 상경
14살 소년 허경영은 어머니의 흙을 보자기에 싸서 서울로 왔다.
기차를 무임승차하고 이틀 동안 굶으며 서울에 도착했다.
산 속에서 밤을 새우고 고향을 떠나며 눈물을 흘렸다.
아버지가 계시고 어머니가 자신을 낳은 서울로 향했다.
어려움 속에서의 성장
서울로 가는 길에 우동 냄새를 맡고 배고픔을 느꼈다.
할머니의 딸기를 훔쳐 먹는 두 번째 도둑질을 했다.
신(神)이 거짓말하는 것은 죄가 되지 않지만, 인간들에게는 미안함을 느꼈다.
어머니의 흙이 지켜준 삶
서울역에서 잡혔지만, 어머니의 흙 덕분에 소년원에 가지 않았다.
역무원이 보자기를 열어보니 한문 책이 많았고, 허경영 선생이 한문을 읽자 기절했다.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서울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말하자 사람들이 눈물을 흘렸다.
여직원들이 돈을 주며 성공하라고 격려했다.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수십 군데를 이사 다니며 어려움을 이겨냈다.
학창 시절의 고난
학교 다닐 때 몸에 이가 많아 신문지를 감고 다녔다.
몸이 까매서 인디언 같았고, 모욕을 당하는 줄도 몰랐다.
빨래를 제대로 할 수 없어 몸에 이가 생겼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머니 때문에 공부를 포기하지 않았다.
- 효도와 공경의 참된 의미
효도와 공손의 차이
효도는 자식에게서 부모에게로 향하는 사랑이지만, 부모를 사랑하는 것은 어렵다.
부모 사진을 지갑에 넣고 다니는 사람은 드물다.
그러나 자식 사진은 지갑에 넣어 다닌다.
부모를 공경해야 하지만, 오늘날 대한민국은 노인들이 자살하는 등 부모를 공경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에 대한 공경
하늘인 허경영 선생에 대해서는 공경해야 한다.
부모에 대해서는 공손해야 한다.
자식에 대해서는 사랑해야 한다.
부모를 사랑하라는 말은 틀린 말이다.
십계명의 의미
십계명 중 다섯 번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이다.
이는 하나님, 즉 하늘을 섬기라는 의미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에 대해서는 경외해야 한다.
부모와 하늘은 공경의 대상이다.
공경과 공손의 단계
공(恭)은 낮은 단계의 공손이다.
경(敬)은 높은 단계의 공경이다.
공손은 겸손할 때 자손이 번성한다는 의미이다.
허경영 선생의 비전
허경영 선생이 온 것은 공약을 실행하여 지상 낙원을 만들기 위함이다.
대한민국이 먼저 변화하고, 그 후에 전 세계가 변화할 것이다.
대한민국의 문제들이 사라질 것이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노인들의 변화
국민 배당금과 생일 선물로 인해 즐거움을 느낀다.
배당금이 나오면 요양원에서 나와 여행을 다닌다.
노인들이 요양원에서 운동을 하며 건강해진다.
그러나 현재는 노인들이 요양원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세상을 즐겁게 살아가기 위한 노력
모든 사람이 세상을 즐겁게 살다가 돌아가기를 바란다.
부모의 한을 풀어주어야 한다.
우리 민족의 한을 풀어주어야 한다.
- 청중과의 대화: 꿈과 전생
허경영 선생의 어머니 흙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다닌다.
어머니의 묘는 고속도로 건설로 사라졌고, 아버지의 묘는 찾을 수 없었다.
어머니의 흙이 없었다면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신이지만, 어머니를 통해 이 땅에 왔다.
청중의 꿈 이야기
한 청중이 허경영 선생에 대한 꿈을 이야기한다.
어릴 적 꿈에 할아버지가 나타나 “나중에 보자”고 말하며 사라졌다.
산에 올라가니 용이 있었고, 할아버지가 준 풍선을 용에게 주면 아파할 것이라고 했다.
풍선에는 ‘한국 왕’이라는 글자가 쓰여 있었다.
용은 멋있었지만, 풍선을 쓰지 않고 도망쳤다.
꿈속에서 장면이 바뀌어, 허경영 선생이 집에 찾아왔다.
허경영 선생은 친구들과 함께 식물원으로 갔고, 그곳에서 검은 헬멧을 쓴 사람들이 나타났다.
다이빙을 하던 허경영 선생이 물속으로 사라졌다.
또 다른 꿈에서는 땅이 파여 있고 관이 있었는데, 관 속에서 용이 나와 하늘로 올라갔다.
꿈이 끝나자 ‘한’이라는 글자가 나타났다.
꿈의 해석
청중은 이 꿈이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듣고 생각났다고 말한다.
허경영 선생은 청중의 꿈이 순수하기 때문에 꾸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이 꿈은 시대와 공간을 넘어 허경영 선생에게까지 이어진다.
신의 은총과 용의 의미
‘은총(恩寵)’이라는 한자에는 ‘용(龍)’ 자가 들어간다.
용은 뱀이 아니며, 12지신이 모두 들어 있는 존재이다.
용의 발은 닭발, 코는 말코, 귀는 소귀, 눈은 호랑이 눈썹이다.
12지신이 모두 모여 용이 된다.
은총을 받는다는 것은 용의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이다.
- 허경영 선생의 고난과 깨달음
고등학교 시절의 고난
허경영 선생은 고등학교 2학년 때 홍제동 텐트 속에서 겨울을 보냈다.
밥과 물이 없어 얼음을 깨서 먹어야 했다.
영하 30도의 추위와 바람 속에서 생활했다.
아버지가 수감된 교도소와 청와대가 보이는 자리를 지켰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의 제안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허경영 선생을 보고 대통령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교수는 허경영 선생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공부시키려 했다.
그러나 교수의 아내는 딸이 있는 상황에서 고등학생을 데려오는 것을 반대했다.
허경영 선생은 교수의 제안을 거절하고 자신의 자리에서 공부를 계속했다.
어머니의 흙과 학업
어머니의 흙을 보며 공부하면 한문 문장이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배고픔 속에서도 하루 한두 끼만 먹으며 공부했다.
청중의 경험담: 무당의 길
한 청중이 허경영 선생에게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한다.
어릴 적부터 신기한 경험을 많이 했고, 무당이 될 운명이었다.
어머니가 무당이 되는 것을 반대했지만, 결국 무당이 되었다.
허경영 선생은 청중의 얼굴을 보고 무당이 될 운명임을 알았다.
청중은 허경영 선생의 말을 듣고 자신이 무당임을 인정했다.
- 사후 세계와 허경영 선생의 능력
사후 세계와 전생의 업보
사람들은 사후 세계를 준비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전생의 업보가 사라진다.
백궁에 도착하면 후손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을 만나지 못하면 백궁에 갈 수 없다.
백궁에서는 모든 것이 자유자재이다.
허경영 선생과의 만남의 영광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세계적인 영광이다.
빌 게이츠나 미국 대통령을 부러워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허경영 선생을 안는 것 자체가 결혼식이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면 거듭나는 것이다.
무속의 세계와 영적인 존재
무속은 민속 문화재로 지켜야 한다.
영적인 세계는 반드시 존재한다.
국무총리의 손녀가 서울대를 다니다가 무당이 된 사례도 있다.
무당이 되고 싶지 않아도 신내림을 받아 무당이 되는 경우가 있다.
무당도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얼굴을 보면 무당인지 아닌지 알 수 있다.
무당은 하늘과 땅을 연결해 주는 존재이다.
대한민국의 귀신 문제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귀신이 가장 많다.
6.25 전쟁과 임진왜란 등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기 때문이다.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윤회하지 못하고 귀신이 되는 경우가 많다.
영적인 공부가 부족하면 귀신이 된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
허경영 선생은 에너지로 우주를 왕래할 수 있다.
백궁까지 1초 만에 이동한다.
이동하는 공간은 블랙홀과 화이트홀이다.
이 공간에는 모든 정보가 저장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 와이파이를 통해 사람들과 교신한다.
허경영 선생의 유튜브를 보고 찾아오는 사람들은 인연이 있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사회 문제 해결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 테스트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손을 잡고 에너지를 테스트한다.
박정희, 윤정희, 예수님 등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어진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진다.
백회(百會)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을 보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에너지가 강해진다.
이 에너지는 120억 광년 떨어진 우주에서 온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고 잠을 자면 수명이 100년 정도 늘어난다.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몸을 만져 아픈 곳을 치유한다.
아프지 않은 곳은 에너지가 강해 떨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아픈 곳은 에너지가 약해 쉽게 떨어진다.
허경영 선생은 비염을 고쳐주었다.
허경영 선생은 우주 공간에서 마음대로 치유할 수 있는 유일한 존재이다.
청중의 사업 실패와 재기
한 청중이 과거 삼익 건설을 인수했다가 파산한 경험을 이야기한다.
200억 원 상당의 건물이 1천억 원으로 올랐지만, 사기꾼들에게 빼앗겼다.
2년 동안 수감 생활을 했고, 최근에 출소했다.
허경영 선생은 청중의 얼굴을 보고 복이 많은 사람임을 알았다.
이명박 대통령 시절, 포스코에서 허경영 선생의 지분을 빼앗아갔다.
허경영 선생은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돈을 떼인 사람들에게 국가에서 일정 금액을 보상해 줄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과 사회 개혁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청중의 얼굴을 보고 무당임을 알았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관상을 보고 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업 경험
허경영 선생은 과거 포스코 빌딩의 대주주였다.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명박 대통령 시절 포스코에 빼앗겼다.
허경영 선생은 돈에 연연하지 않는다.
억울한 사람들을 위한 정책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사람들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돈을 떼인 사람들에게 국가에서 일정 금액을 보상해 줄 것이다.
국가가 좋은 일을 알고 억울함을 풀어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존재감
허경영 선생은 낭중지추(囊中之錐)와 같다.
주머니 속 송곳처럼 언젠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인종과 장미의 비유
백인들에게는 허경영 선생이 많이 나타난다.
흑인들에게는 적게 나타난다.
빨간 장미는 정열, 노란 장미는 질투, 검은 장미는 이별, 분홍 장미는 감사, 흰 장미는 순결을 의미한다.
이 다섯 가지가 합쳐져 사랑이 된다.
허경영 선생은 많은 사람의 꿈속에 나타나 에너지를 전달한다.
허경영 선생을 만나는 행운
허경영 선생을 꿈에 보는 것은 행운이다.
앞으로 일이 잘 풀릴 것이라는 의미이다.
자신감이 생기고 공포가 없어진다.
든든한 빽이 생긴 것이다.
꿈에 세 번 나타나면 더 큰 행운이다.
새로운 가족으로 여자가 나타날 수도 있다.
인종의 기원
스페인 사람들은 분홍색 장미처럼 감사할 줄 안다.
브라질 사람들은 빨간색 장미처럼 정열적이다.
황인종은 노란색 장미처럼 질투가 많다.
흑인들은 검은 장미처럼 이별이 많다.
백인들은 흰 장미처럼 순결하다.
허경영 선생은 15만 년 전에 백인을 만들고, 10만 년 전에 인디언을 만들었다.
아담 족과 한민족은 만 년 전에 만들었다.
인간을 만들기 전부터 지식과 모든 것이 있었다.
목사님의 질문: 전생과 앞으로의 삶
한 목사님이 허경영 선생에게 전생과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묻는다.
허경영 선생은 전생을 보려면 현재의 얼굴을 보라고 말한다.
모든 물질에는 용도(用度)가 있다.
자신의 용도를 아는 사람은 스스로 길을 찾아간다.
나이가 들면 스스로 답을 찾아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을 만든 창조주이다.
과학 발달로 수명이 길어졌으니, 그에 맞는 답을 주어야 한다.
목사님은 현재의 삶을 통해 앞으로 할 일이 정해져 있다.
허경영 선생의 3대 공약과 목사님의 역할
허경영 선생의 3대 공약은 인류의 기아 해결, 전쟁 종식, 공해 제거이다.
목사님은 이러한 일에 동참해야 한다.
기아를 남겨두고 골프를 치는 것은 죄이다.
놀더라도 죄를 짓지 않고 놀아야 한다.
세계 기아를 해결하는 데 드는 비용은 많지 않다.
그러나 종교 지도자들은 형식적인 일만 한다.
목사님은 대한민국 목사들에게 진정한 예배는 이웃을 돕는 것이라고 가르쳐야 한다.
교회는 돈을 모아 기아를 없애는 데 사용해야 한다.
교회가 전 세계 난민을 구하고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주어야 한다.
이슬람도 놀랄 정도로 한국 교회가 앞장서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일에 점수를 주고 상을 줄 것이다.
목사님은 새벽에 일어나 허경영 선생을 부르며 기도하면 앞으로 할 일이 보일 것이다.
자신이 가진 것을 활용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야 한다.
- 건강과 장수, 그리고 허경영 선생의 심판
목사님의 건강과 수명
목사님이 그 일을 할 때 얼굴에서 빛이 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목사님의 수명을 결정할 것이다.
행동력이 중요하다.
75세에도 새로 시작할 수 있다.
목숨이 가는 날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감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
허경영 선생의 능력과 사명
허경영 선생은 기아, 전쟁, 기근을 없애기 위해 왔다.
3차 대전 위기를 막기 위해 왔다 갔다 한다.
부모가 자식을 살리기 위해 뛰어다니는 것처럼 피곤하지 않다.
올바른 일을 할 때는 하늘에서 힘을 줄 것이다.
척추 건강의 중요성
척추 건강은 매우 중요하다.
책상에 오래 앉아 있으면 허리를 펴야 한다.
척추가 틀어지면 신경을 눌러 통증을 유발한다.
나이가 들면 골다공증으로 척추가 무너진다.
철봉 매달리기나 푸쉬업 등으로 척추를 강화해야 한다.
척추가 무너지면 죽을 때까지 고통을 겪는다.
인생의 고통과 만남의 인연
생로병사,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구하지 못하는 것 등 인생에는 많은 고통이 있다.
미워하는 사람은 평생 헤어지지 않으려 한다.
구하지 않는 것은 절대 얻지 못한다.
나이가 들면 배우자를 구하기 어렵다.
젊을 때는 보이지 않던 단점들이 나이가 들면 보인다.
결혼 후 이혼하면 좋은 사람을 찾기 어렵다.
대한민국의 존속 살인 문제
대한민국은 존속 살인 사건이 세계 1위이다.
가족들이 함께 살면서 부딪힐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미국은 가족들이 떨어져 살기 때문에 존속 살인이 적다.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
허경영 선생의 운동법
허경영 선생은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운동기구로 활용한다.
비행기 안에서도 푸쉬업을 한다.
싱크대를 잡고 허리를 돌리면 척추가 늘어나고 살이 빠진다.
어깨도 좋아지고 몸 전체가 건강해진다.
비상구에서 푸쉬업을 하고, 안전한 곳에서 발차기를 한다.
시차 적응도 잠시 자면 해결된다.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몸을 받았기 때문에 더 열심히 운동한다.
허경영 선생의 치유 능력과 수명 연장
허경영 선생은 부정맥을 고쳐주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면 뇌에 피가 부족해 세포가 죽는다.
부정맥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
허경영 선생은 전생의 업보로 인해 생긴 질병도 치유할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를 들으면 부정맥이 없어진다.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전생을 알 수 있다.
이재용 부회장의 얼굴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했기 때문에 잘생겼다.
이재용 부회장은 허경영 선생에게 빚을 받으러 온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재용 부회장에게 빚을 갚으러 온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명철 씨에게 빚을 받으러 온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이명철 씨의 부정맥을 고쳐주었다.
허경영 선생의 심판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집집마다 붙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을 비난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그들은 귀신이 되어 윤회하지 못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식들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다.
미국에서 개발된 주사는 130세까지 20대처럼 살게 해준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더 현명한 약을 개발할 것이다.
첫 번째 심판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하는 것이다.
그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 잘못을 깨닫게 할 것이다.
한국 정치가 안정되고 황제가 나타날 것이다.
국민들은 더 이상 이상한 정치인들을 보지 않아도 된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사람들을 흥분시킨다.
강의를 들으면 새로운 것을 깨닫게 된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부정맥을 없애준다.
아리랑의 의미
아리랑은 허경영 선생의 노래이다.
아리랑은 민족의 한(恨)과 기쁨을 담고 있다.
아리랑은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이다.
아리랑은 지역마다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리랑은 전설을 담고 있으며, 전설이 전설이 되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비전과 미래
허경영 선생의 옷차림
허경영 선생의 옷은 개성이 있고 아름답다.
모자를 쓰면 젊어 보인다.
여성들은 머리 스타일을 자주 바꿀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허경영 선생의 봉사자들
허경영 선생의 봉사자들은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고 봉사한다.
강의 후에도 봉사하며 목이 쉬지만, 허경영 선생과 통화하면 목이 좋아진다.
허경영 선생의 목소리는 사람의 몸을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전 세계에 알려질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집집마다 붙는 시대가 올 것이다.
허경영 선생을 비난한 사람들은 심판을 받을 것이다.
허경영 선생의 비전
허경영 선생은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들에게 기쁨을 줄 것이다.
국민들은 배당금과 생일 수당을 기다리며 행복해할 것이다.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열광할 것이다.
2
- 인구 감소와 사회 문제의 심각성
대한민국은 현재 심각한 사회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집집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마을마다 아이들이 없어지며, 초등학교가 폐교되는 등 인구 감소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다른 민족들은 보통 부부가 두 명 이상의 자녀를 낳지만,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출산율이 가장 낮습니다.
- 자살률 1위와 노인 문제
대한민국은 자살률 또한 세계 1위입니다. 자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치인들이 국민의 문제 해결에 관심을 두지 않아 아무도 자신의 어려움을 들어주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심지어 재산이 있어도 생활비가 없어 고통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녀가 있어도 연락이 끊기거나, 자녀 또한 실업자여서 부모를 돌볼 수 없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어야 하지만,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대상에서 제외되어 고생하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결국 많은 노인이 자살을 선택합니다.
- 노후의 보람과 자식에 대한 사랑
노인들이 노후를 즐겁게 보내고, 자식들을 위해 헌신한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시간은 생각보다 빠르게 흘러갑니다. 20년이라는 세월도 금방 지나갑니다.
- 천신에 대한 공경과 부모에 대한 효도
인간은 현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사후 세계를 알 수 없습니다. 종교에서는 천신, 즉 이 우주를 만든 신을 말합니다. 천신은 인간의 효도를 바라지 않습니다. 효도는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것입니다. 자식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공경해야 합니다. 신에게는 공경하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허경영을 대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효도하는 마음은 옳지 않습니다. 부모에게는 공손하고, 하늘에는 공경하는 것이 다릅니다. 공손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고, 공경은 존경하는 것입니다. 천신은 공경해야 마땅하며, 부모에게는 공손하고, 자식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세상의 법칙입니다.
- 부모의 원통함과 거짓말의 폐해
옛날 부모들은 거짓말을 할 줄 몰랐습니다. 자식들에게 항상 거짓말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망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웃에게 가서 거짓말하거나 남을 모함하면 그 집안은 반드시 망합니다. 부모들은 돈이 없어도 자식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소를 팔거나 빚을 내어 뒷바라지했습니다. 거짓말을 해서 자식을 공부시킨 부모는 없었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식들을 10명씩 낳고, 삼촌, 고모, 할아버지, 이모 등 많은 가족을 보살폈습니다. 며느리는 시동생 10명을 보살피고, 시아버지를 모시며, 집안의 대소사를 챙겼습니다. 농사까지 지으며 돈을 모아 자식들을 공부시켰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뼈 빠지게 일한 세대가 바로 우리 조상들입니다.
- 조상들의 원통함과 후손들의 책임
우리 조상들은 남을 원망하지 않고, 거짓말하지 않으며 착하게 살았습니다. 그러나 자식들을 제대로 공부시키지 못한 것에 대한 원통함이 있었습니다. 아들 10명 중 한 명만 공부시키고 아홉 명은 시키지 못했습니다. 딸들은 남들이 볼까 봐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며 공부를 시키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여성들이 오랫동안 피해를 보았습니다. 아버지들은 딸에게 못 해준 원통함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원통함은 원망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자식들을 공부시키지 못하고 제대로 키우지 못해 나이 들어서도 자식에게 밥만 축내는 신세가 되었다는 원통함이 있었습니다. 옛날 부모들은 자식에게 잘못되는 것을 원통함으로 여기며 돌아가셨습니다. 이 원통함을 풀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 정치인의 무능과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후손들을 제대로 살지 못하게 하는 지도자들이 나타나 나라 살림을 낭비하고 예산을 함부로 사용하여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젊은이들은 불효자가 되고 결혼도 하지 못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30년 동안 이야기해 왔습니다. 부모를 공손하게 모시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지만, 결혼도 못 하는 시대에 부모에게 효도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나라에서 효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노인 부부에게 월 150만 원, 돌아가실 때까지 300만 원이 지급됩니다.
-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노인들의 행복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자식들에게 용돈을 받지 않아도 됩니다. 노인들은 집에 갇혀 있지 않고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며 여생을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은 이러한 정책을 시행하지 않고, 예산을 낭비하며 자신들의 이익을 챙깁니다. 국회의원들은 예산을 나눠 갖고, 장관들은 예산을 쌈짓돈처럼 사용하며, 지방자치단체장들은 국회의원에게 로비를 합니다. 국가 예산이 로비로 인해 흩어져 버립니다.
- 허경영의 역할과 국민들의 희망
이러한 심각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목소리는 작습니다. 젊은이들은 결혼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원통함이 쌓여가는 현실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세상의 모든 정치,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습니다.
- 석가모니 탄생 설화와 불교 문화
어버이날부터 석가탄신일까지는 날씨가 가장 좋아서 사람들이 나들이를 많이 가는 시기입니다. 석가모니는 친정으로 가던 중 길가에서 태어났습니다. 당시 풍습에 따라 왕궁이 아닌 친정에서 아이를 낳아야 했지만, 산길에서 갑자기 진통이 와 길바닥에서 출산하게 된 것입니다. 이로 인해 산모와 아이 모두 위험한 상황에 처했습니다. 석가모니의 어머니는 출산 일주일 만에 돌아가셨습니다. 석가모니는 7살에 어머니를 잃고 계모 밑에서 자랐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으로 인해 예민한 성격이 되었습니다. 석가모니의 탄신일은 사람들이 절에 많이 가는 날입니다. 절에 가면 고향 잔치집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등을 달아주기도 합니다. 날씨가 좋으면 절에 많은 사람이 오지만, 비가 오면 절의 농사는 망칩니다. 절은 1년의 초파일 농사로 유지됩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없어지면서 등을 달 사람이 줄어들어 절의 수입이 10분의 1밖에 되지 않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문화인데, 이러한 문화와 전통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 조상들의 원한과 허경영의 사명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 전 세계에 알려지고 사진이 집집마다 붙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와 같은 성인들은 사람들이 찾아주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지만, 허경영은 스스로 찾아올 것이라고 말합니다. 부모들은 평생 거짓말하지 않고 도둑질하지 않으며 살았지만, 농사를 짓다가 자신도 모르게 살생을 저지르기도 했습니다. 불교에서는 살생하지 말라고 가르치며, 개미 한 마리를 죽이는 것도 살인과 같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죄는 절에 가서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부모들은 자식들을 위해 절이나 교회에 가서 기도했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은 지갑에 부모님 사진을 넣어 다니지 않습니다. 남자들은 지갑에 아내와 아들 사진을 넣어 다니지만, 자신을 낳아준 부모님 사진은 넣어 다니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어린 시절 어머니의 산소 흙을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어머니는 억울하게 돌아가셨고, 그 원통함을 허경영이 풀어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우주를 만든 신인이지만,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났기에 어머니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의 흙을 보며 나쁜 길로 가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부모의 원통함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자식을 많이 낳고 제때 결혼해야 합니다.
- 부모 공경과 자식 사랑의 중요성
정치인들이 자식들의 결혼을 망쳐 놓았습니다. 아버지는 직장 때문에 자식 얼굴 보기도 어렵습니다. 심리학자들이 직장인들에게 자식에 대한 기억 10가지를 적어보라고 하면 금방 적지만, 부모에 대한 기억은 잘 적지 못합니다. 아버지 생일도 모르고, 아버지를 안아본 기억도 없습니다. 자식이 좋아하는 음식은 다 알지만,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은 모릅니다. 자식을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자식을 많이 낳을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예언
허경영은 30년 동안 대한민국이 망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은 혈통이 좋으니 자식을 많이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5년 전에는 결혼하면 1억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지만, 당시에는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1억이 5억 정도의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대한민국이 세계 저출산 1위가 될 줄 몰랐지만, 허경영은 미래를 내다보고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자신의 그룹이 필요할 때가 올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 허경영의 상징과 어머니에 대한 사랑
허경영의 상징인 네잎클로버와 봉황이 그려진 사진은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이 사진을 책상에 놓거나 지갑에 넣어 다니면 좋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산소 흙을 보며 공부했고, 어머니의 한을 생각하며 올바른 길을 걸었습니다. 청소년 시절에도 술, 담배를 하지 않고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 조상들의 원한과 국민 배당금
허경영은 사기꾼이라는 비난을 받으면 어머니에게 욕을 하는 것과 같다고 말합니다. 조상을 욕되게 해서는 안 되며, 조상들의 원한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손바닥이 시멘트 바닥 같을 정도로 고생하며 자식들을 키웠습니다. 우리는 조상들을 생각하면 자살해서는 안 됩니다. 허경영을 앞세워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어머니들의 한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인류는 원통하게 살다가 굶어 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조상들도 원통함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자식들을 대학까지 보내기 위해 피땀 흘려 고생했습니다. 이러한 조상들의 보답은 빨리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고 잘 사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초상 나면 천만 원, 생일날 10만 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집니다.
- 국민들의 희망과 기쁨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생일 수당이 지급되어 국민들은 기쁨을 느낄 것입니다. 생일날 받은 금일봉에는 대통령 허경영의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사람들은 생일 선물 자랑을 하며 다음 생일날을 기다릴 것입니다. 허경영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기술이 있다고 말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통장에 찍히는 것을 보며 기분 좋아하고, 생일 수당을 기다리며 행복해할 것입니다. 현재의 대통령은 국민들에게 기쁨을 주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정치,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왔습니다.
- 허경영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흙
허경영은 14살 때 어머니의 흙을 보자기에 싸서 서울로 왔습니다. 기차를 타고 오면서 배고픔과 추위에 시달렸습니다. 산 속에서 밤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어머니의 흙을 떠나려니 마음이 아팠고, 눈물이 났습니다. 서울역에서 우동 냄새를 맡고 배고픔에 시달리다 할머니의 딸기를 훔쳐 먹기도 했습니다. 이는 두 번째 도둑질이자 거짓말이었습니다. 서울역에서 잡혔지만, 어머니의 흙 덕분에 소년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역무원이 허경영의 보자기를 열어보니 한문 책이 많았고,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서울로 왔다는 이야기에 감동하여 눈물을 흘렸습니다. 역무원들은 허경영에게 돈을 주며 성공하라고 격려했습니다. 여직원 세 명이 서울역 광장까지 나와 돈을 주며 어머니의 흙을 잘 간직하고 성공하라고 울면서 말했습니다. 당시 여성들은 순정이 있었습니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수십 군데를 이사 다니며 항상 간직했습니다.
- 부모 공경과 효도의 의미
부모에게 공손히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효도는 사랑과 공손을 포함합니다. 사랑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기에, 자식이 부모를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 사진을 지갑에 넣어 다니는 사람은 드물지만, 자식 사진은 넣어 다닙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부모를 공경하지 않고 있습니다. 노인들은 자살하거나 월 20만 원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자식들은 실업자가 되어 부모를 돌보지 못합니다.
- 허경영의 가르침: 공경, 공손, 사랑
허경영에 대해서는 공경해야 합니다. 부모에 대해서는 공손해야 합니다. 자식에 대해서는 사랑해야 합니다. 부모를 사랑하라는 말은 틀린 말입니다. 성경 십계명에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라고 되어 있지만, 허경영에 대해서는 경외해야 합니다. 부모와 하늘은 공경의 대상입니다. 공손은 겸손을 의미하며, 자손이 번성하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공약과 지상 낙원
허경영은 공약을 실행하여 대한민국을 지상 낙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먼저 변화하고, 전 세계가 그렇게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과 생일 선물로 국민들은 즐거움을 느낄 것입니다. 부모님들도 배당금을 받아 요양원에서 나와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것입니다. 노인들을 요양원에 가두어 죽게 만드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허경영은 모든 사람이 즐겁게 살다가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부모의 원통함을 풀어주고, 민족의 원통함을 풀어주어야 합니다.
- 허경영의 어머니 흙과 가족의 의미
허경영은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어머니의 묘는 고속도로 건설로 사라졌고, 아버지의 묘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만약 어머니의 흙을 가져오지 않았다면 아무것도 남지 않았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신이지만, 자신을 이 땅에 보내준 어머니에 대한 감정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 허경영의 꿈과 예언
한 청년이 허경영의 꿈을 꾸고 질문을 합니다. 꿈속에서 산에 올라가 할아버지를 만나고, 용이 있는 연못을 보았습니다. 용은 한국 왕관을 쓰고 있었고, 멋있었지만 무서웠습니다. 꿈속에서 집으로 돌아오니 누군가 찾아왔고, 그 사람은 허경영이었습니다. 허경영은 청년에게 같이 나가자고 했고, 식물원 같은 곳에서 검은 헬멧을 쓴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꿈의 장면이 바뀌어 땅에 파묻힌 관을 보았고, 관 속에서 용이 나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꿈의 마지막에는 태극기와 함께 ‘한’이라는 글자가 나타났습니다.
- 꿈의 해석과 허경영의 사명
청년은 이 꿈이 허경영의 강의를 듣고 생각난 것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청년의 꿈이 순수하기 때문에 꾼 것이라고 말합니다. 꿈속의 용은 미국과 중국을 의미하며, 허경영이 3차 대전을 막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인간은 전쟁을 막을 수 없지만, 허경영은 막을 수 있습니다.
- 삼족오와 창조의 신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태극기가 아닌 삼족오로 상징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삼족오는 조화신, 치화신, 교화신 세 신을 의미합니다. 조화신은 우주를 창조하는 신입니다. 이 우주는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천신이 지은 것입니다. 허경영은 교화신으로 와서 인간들을 가르치고 다스려야 합니다. 인간들은 교화와 치화를 깨닫지 못해 세상이 혼란스럽습니다.
- 신의 은총과 용의 의미
신의 은총을 의미하는 한자 ‘총(寵)’에는 용(龍) 자가 들어 있습니다. 용은 뱀이 아니라 12지신이 모두 들어 있는 존재입니다. 용의 발은 닭발, 코는 말코, 귀는 소귀, 눈은 호랑이 눈썹은 호랑이 눈썹입니다. 12지신이 모두 합쳐져 용이 됩니다. 신의 은총을 받는다는 것은 용의 기운을 받는다는 의미입니다.
- 허경영의 고난과 특별한 능력
허경영은 고등학교 2학년 때 겨울에 텐트 속에서 영하 30도의 추위와 배고픔에 시달리며 공부했습니다. 물이 얼어 깨서 먹어야 했고, 밥도 제대로 먹지 못했습니다. 아버지가 수감된 교도소와 청와대가 보이는 곳에서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철학과 교수가 허경영을 보고 대통령 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습니다. 교수는 허경영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공부시키려 했지만, 허경영은 거절했습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백회 개방
허경영은 사람의 손을 잡고 힘을 테스트하여 에너지를 확인합니다. 박정희, 윤정희, 예수님 등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없지만,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생깁니다. 이는 백회가 열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통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사진을 보거나 이름을 부르면 우주 에너지가 연결되어 몸이 좋아지고 수명이 늘어납니다.
- 허경영의 치유 사례와 전생의 업보
허경영은 아픈 부위를 만져서 치유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비염을 앓던 사람의 코를 만져주자 비염이 나았습니다. 허경영은 우주 공간에서 마음대로 치유하는 유일한 존재입니다. 허경영은 사람의 얼굴을 보고 전생의 업보를 알 수 있습니다. 얼굴은 전생의 업보에 따라 결정됩니다. 잘생긴 얼굴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한 결과입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미래 사회
허경영은 자신의 사진이 집집마다 붙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그때가 되면 허경영을 비난했던 사람들은 정리될 것입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이 죽어서도 자식들의 운명을 바꿀 수 있도록 해줄 것입니다. 미국에서 개발된 주사 한 방으로 130살까지 20대처럼 살 수 있는 시대가 올 것이지만, 허경영은 그보다 더 현명한 약을 개발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하고, 정신 교육대에 보내 그들의 잘못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 허경영의 강의와 치유 효과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TV에서 이상한 정치인들을 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부정맥이 사라지는 등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직접 통화하는 것만으로도 목을 좋게 만듭니다.
- 아리랑의 의미와 허경영의 역할
아리랑은 민족의 한과 기쁨을 담은 노래입니다. 각 지역마다 아리랑의 가사와 해석이 다릅니다. 아리랑은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아리랑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시간상 자세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아리랑은 전설을 담고 있으며, 전설이 전설이 되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봉사자들과 특별한 능력
허경영의 봉사자들은 학교 교수, 목사, 피아니스트, 찬양대 지휘자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의 직업을 그만두고 허경영을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강의가 끝나면 목이 쉬지만, 허경영과 통화하면 목이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직접 통화하는 것만으로도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 허경영의 치유와 미래에 대한 희망
허경영은 병을 고칠 때 가슴을 만지기도 합니다. 허경영은 사람들의 부정맥을 고쳐주고, 심장을 좋게 하며, 풍도 오지 않게 할 것입니다. 허경영의 손길이 닿으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입니다.
- 허경영의 심판과 새로운 시대
허경영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하고, 정신 교육대에 보내 그들의 잘못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한국 정치가 안정되고, 황제가 나타나 나라를 다스릴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국민들은 TV에서 이상한 정치인들을 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 허경영의 강의와 치유 효과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부정맥이 사라지는 등 치유 효과가 있습니다. 허경영의 목소리는 직접 통화하는 것만으로도 목을 좋게 만듭니다.
- 허경영의 심판과 새로운 시대
허경영은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하고, 정신 교육대에 보내 그들의 잘못을 깨닫게 할 것입니다. 한국 정치가 안정되고, 황제가 나타나 나라를 다스릴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국민들은 TV에서 이상한 정치인들을 보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허경영의 강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스크립트
큰 박수로서 맞이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하늘공예 오늘 몇 회인가 40 내 강의는 몇 회지 1200 1129회 그리고 오늘 하늘궁은 43회 43회 이제 40이면은 이제 나이가 지천명이죠. 자기가 왜 태어났는지를 안다 해서 지천명 천명을 이제 아는 거죠.
그런데 40 이 돼서도 장가 안 간 사람이 이 안에 있어 그리고 바깥에 42 돼도 장가를 안 간 게 아니고 못 가는 사람이 엄청나게 많아요. 그죠. 이런 사회가 굉장한 우리 부모들이 옛날에 어른들이 상상을 못 했던 시대를 맞이했어요. 그래서 집집마다 애기 울음소리도 안 나고 마을마다 애기가 없어지고 학교에 초등학교가 다 지방에는 없어지고 이러다가 우리가 몰락하는 거야.
그러면 다른 민족이 이러냐 다른 민족은 애를 보통 부부가 두 사람 이상을 낳아 세계 저출산 우리가 1위야 자살 세계 1위야 애기는 젤 적게 나면서 자살은 제일 많이 해 그 자살하는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소설책을 한 권씩 써도 모자라요. 근데 물어보면 전부 왜 죽냐고 그러면 정치꾼들이 자기 문제 해결에 관심을 안 가져줬다는 거야. 맞죠. 아무도 들어주질 않아 동사무소 가서 내가 죽게 생겼다 내가 갈 데가 없다니까 당신이 옛날에 재산 집도 있고 차도 있는데, 뭐 당신이 생활비가 없어 이래요.
그런데 사실은 애들 이름은 있고 자식은 있는데, 그게 자식도 연락도 없고 자식도 실업자인지 직장인인지 엄마가 알 수가 없어. 그런데 생활보호 대상자 몸이 만신창이야. 아파서 직장도 못 가고 생활보호 대상자 되니까. 네 자식이 아들 차도 가지고 있고 아들이 호적에 있는데, 주민등록이 있는데, 어떻게 당신이 생활보호 대상자가 되냐. 이래 가지고 고생하는 사람 많아 안 많아요. 그러나 집에 들어앉아서 자살해 버린 사람이 많아요. 노인들이 알겠죠. 그래서 사람의 노후를 우리가 즐겁게 해주고 노후에 자기들이 뿌려난 것에 대한 보람을 느끼는 게 인생이야. 알겠습니까? 자식들을 위해서 뛰어다니 보면 금방 80 이고 72 에요. 나이가 굉장히 빨리 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거보다 내가 저 김고문 김고문님을 만난 지가 20년이다.
이러면 엊그제 같아. 예를 들어서, 내가 무궁화꽃은 지지 않았다 책을 쓴 지가 20년이 됐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면 20년이 앞으로도 금방 가는 거예요. 나는 362년 88일을 이 땅에 머물러 있지만 여러분들이 그렇게 오래 머물 수 있나. 그냥 시간이 번개같이 가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현실 문제 해결도 못한 사람이 사후에 어디로 갈 건가 알 수 있나요? 자식 농사 다 망쳐놨어요.
우리가 종교에서는 천신 이거는 신인을 말하죠 이 우주를 만든 천신이 천신이 에~ 이 세상에 이렇게 와서 천신이 이렇게 와 있는데, 천신을 여러분들이 뭐 해야 되느냐. 공경 천신은 효를 받지 않아요. 여러분의 효를 받지 않아. 알겠습니까? 효는 누가 합니까? 응 효는 누가 하는 거예요.
무슨 잘 얘기해야지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거. 효라고 그러잖아. 그래서 그거는 부자 부자 부자유. 뭐요. 유공이요. 그죠. 그러면은 자식은 자녀는 뭐예요? 자식은 뭐요. 유 뭐요.
12세
애란 말이야. 애.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자식에게는 자식은 사랑으로 해줘야 되는 거고. 자식은 부모에게 공경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리고 이거를 부모에게 공손한다. 신에게는 뭐 한다고요. 공경한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대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되는 거야. 효도하는 마음이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효도는 받질 않아. 그러니까 자식은 부모에게는 공경할 공자야. 하늘에는 경. 이거는 무슨 경자예요. 요거는 공손할 공자고 요거는 공경할 경자야. 그리고 공손하고 공경이 다르죠. 그래서 이거는 공손하다는 것의 약자고 요거는 공경한다 할 때의 경자야.
그래서 천신은 여러분들이 공경해야 돼. 맞아 안 맞아. 천신은 경이요. 부모에게는 공이오. 자식한테는 사랑을 주는 거야. 알겠죠. 요 3단계가 이 세상의 법칙인데 아니 자식에게 사랑을 실컷 줘가지고 키워놨더니, 부모가 옛날에 우리 부모들은요, 거짓말을 할 줄 몰랐어. 옛날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들은 거짓말 할 줄 알았나. 자식이 거짓말하지 말라고 맨날 노래를 불러. 어디 가서 거짓말 하지 말라고. 부모들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거짓말 하지 말라고. 그래 왜 거짓말 하는 사람 망하는 걸 부모들이 많이 봤거든. 그러니까 절대 집안에 이웃에 가서 거짓말 하지 마라. 이게 부모들의 당부였어요. 맞죠.
그러니까 거짓말 하지 마라 했는데 거짓말 한 집안은 다 망해. 거짓 증거해 가지고 남을 모함하면은 그 집안 꼭 망해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그걸 많은 세월 동안 체험해 놓으니까. 돈은 없어도 자식들한테 거짓말 해서 돈 벌어서 자식 공부시키는 사람이 없어. 그냥 소 멕여가지고 소 팔아가지고 공부시키지. 그 돈을 어디 가서 남한테 빚을 내가지고 자식들 공부시킨다. 이거 옛날 부모들은 그런 게 없어. 어떻게든 풀을 심어서 쌀이 나오면 그 쌀을 다시 방아를 찧어서 그걸 팔아가지고 공부를 시키지. 어디 하나 거짓말 해가지고 농사 지어가지고 자식 공부시킨 부모가 옛날에 없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앞에 있던 부모들은 자식은 10명씩 낳고 아버지 어머니 삼촌 고모 할아버지 이모 그 10명씩 몇사람을 보살피고. 형제가 10명씩이고 시동생이 10명이고 그거를 며느리가 시동생이 10명 보살피느라 시어머니 보살피느라. 삼촌 제사. 뭐 삼촌 무슨 행사에 갈라. 뭐 그 집안의 일이 끝날 날이 없어. 거기에다가 농사까지 지어서 그 돈을 모아 가지고 자식한테 솔빵 공부를 시켰어. 나중에 안 되니까 집까지 잽혀 가지고 공부를 시켜. 도둑질 한 거 없어 .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뼈 빠지게 해서 자식들을 키워낸 세대가 지금 우리 세대야. 지금 우리 세대 그럼 이 세대들은 우리 인류사에 빚이 제일 많은 세대야.맞아 안 맞아요.
빚이 제일 많으면서 그 조상들이 하는 고생의 10분지 일도 못하고 있는 거야. 그냥 물 화장실이 편하지. 세수할려면 물 나오지. 밥 할 때 물 나오지. 불편한 거 있나. 불편한 거는 없으나 정치인들한테 돈을 뺏겨 가지고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려워져 가고 있어요. 그래서 40에 결혼을 안 하는 게 아니고 못하는 사람이 천지 천지에 퍼져 있어. 이게 망국입니다. 맞죠. 이거를 내다보고 가슴 아파하고 우리 조상들에게 그 원통한 것을 보답해 줄 사람이 허경영가 여러분한테 그 길을 열어 줄 것입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 글자는 이 글자는 이게 무슨 무슨 자입니까?
이 글자가. 이게 원통하다 할 때.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이게 원통하다 할 때 통 자야. 이 원통한다 할 때 이 통자가 원한 관계 원통하다 할 때 이게 원통할 통자예요. 원통할 통. 알겠죠. 이 원의 한이 맺혀 있는 거지. 그죠. 그래서 이런 원한은 여러분들이 원자 여러분들이 남을 원망할 원자. 에~ 원망할 원자 이거는 원한이라고 할 때 이렇게 쓰여 쓰죠. 그렇죠. 이거는 남을 원망하는 한이야. 우리 부모는 그런 거 없어. 우리 부모들은 그게 없단 말이에요.
남을 원망하질 않아. 그냥 벼가 그냥 다 농사짓는데 그냥 태풍이 와서 다 보냈으면 그냥 밥을 굶더라도 누굴 원망하겠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의 조상들은 남을 원망 안 해. 거짓말 안 해. 얼마나 우리 조상들이 착하게 살았어. 그렇게 사는데 요거는 뭐예요? 원통한 거예요. 원통 자기 자식 공부 못 시키면 원통하다 이 말이에요. 원통 원통한 것은. 부모들이 있었어. 가슴에 아들은 공부를 시켰는데 아들 10명 중에 한 명은 공부시켰는데 9명은 못 시켜 버린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리고 딸내미는 마음속에는 그렇게 딸이 이쁜데도 남들을 볼까 봐서 딸한테는 일부러 쌀쌀맞게 아버지가 쌀쌀맞게 해가지고 아버지가 딸은 공부도 못시켜. 공부시키면 남들이 흉을 봐. 지 아들은 공부 못 시키면서 왜 딸을 공부시키냐. 그 딸은 그냥 자동으로 공부를 못 하게 돼 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우리의 여성들이 엄청나게 피해를 본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 아버지들이 자기 딸한테 못해준 이 원통할 원자를 원통할 원자를 가지고 있어. 이거 원통할 통자가 아니야. 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원통할 원자가 이 원망할 원자보다 무서운 자다 이 말이야. 원망하는 원한이 있는 게 아니야. 우리 조상들은 이 원한이 있어. 원통한 한이 있단 말이야. 그 자식들 공부 못 시키고 자식들 제대로 못 먹여 노니까 나이 들어서도 자식들한테 맨날 이파리만 멕였다 보리밥만 멕였다. 이런 원통함이 있는 거야. 부모들이. 아이고 그래서 내 새끼가 저렇게 크지도 못했나 보다. 내 자식이 아픈가 보다. 옛날 부모들은 자식들한테 잘못해 준 걸 그냥 원통을 이 원을 가지고 돌아가셨어. 맞아 안 맞아요.
그걸 풀어줄 사람이 와 있어 안 와 있어. 그런데 이 후손들을 장가를 못 가게 하는 지도자들이 나타나 가지고 나라 살림을 즈그 마음대로 난두질해서 예산을 주물러서 세금을 쎄리 걷어 가지고 즈그가 다 갔다 써 버리고 국민들한테는 배당금을 안 주니까 국민들이 어떻게 돼요. 그래 안 그래. 점차적으로 국민들이 불효자가 되고 애들은 장가를 못 가는 거예요. 이 이야기를 내가 수십만 번을 하고 있어. 옛날부터. 그러면 이런 한이 맺힌 사람은 그 문제를 해결 할까 못 할까. 해결합니다. 나는 어떤 정치인 입에서도 장가 가는 문제를 30년 동안 나같이 떠드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또 이렇게 하늘은 공정하지만 부모를 공손하게 모시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애. 맞아 안 맞아. 이 부모의 원을 우리가 공손하게 부모를 효도함으로써 부모에게 우리가 이거를 따뜻하게 해 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런데 본인이 장가도 못 가는데 어떻게 부모에게 효도를 하노. 못하잖아. 이런 시대에는 나라에서 효도할 수 있도록 해줄 수 있어 없어요. 그게 국민 배상금이야. 맞죠. 그래서 월 150만 원씩 노인 부부가 돌아갈 때까지 300만 원이 나오는 거야. 그러면 자식들이 정년 퇴직이 겁나 안나. 안나. 늙어서 집에만 갇혀 있는 거 없죠. 놀러 다닐 수 있죠.
얼마든지 절약해서 놀러 갈 수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여생을 즐겁게 지낼 수가 있어. 그런데 우리 대통령이 나라에서 이런 걸 안 해주고 정치인들이 예산이 400조다 그러면서 서로 국회의원들이 찌발려 가지고 가져가고 정부의 장관들이 우리 예산 좀 더 주세요. 국회 가서 로비를 하고 지방의 단체장들 시장들이 서울에 올라와서 국회의원 찾아다니면서 예산 좀 달라고 로비하고 다니고. 이게 국가 예산이 로비로 해서 다 흩어져 버려.맞아 안 맞아요. 에 목소리가 작습니다. 이게 아니 맞습니다 소리가 안 맞습니다 소리로 들려. 다시 한 번 더 해 봐요. 이제 맞습니다 소리로 들려요.
우리는 이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여러분들의 목소리가 작다 이겁니다. 알겠습니까? 그 어린애들이 40이 되고 45가 돼도 장가를 못 가는 거예요. 안 가는 게 아니야. 그래 버리니까 자기가 포기해 버려. 이거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죠. 이 부모의 원이 지금 어버이날이 언제요. 5월 8일 지났죠. 조금 있으면 석가 탄신일이지. 석가 탄신일이 며칠이지. 어버이날부터 석가 탄신일까지가 1년 중에 기후가 제일 좋아. 그러니까 제일 놀러 많이 다니는 시기다 이 말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크리스마스는 추워서 좀 놀러 다니기는 나쁘지만 그때는 젊은 사람들이 놀러 다니기 좋지. 노인들이 크리스마스를 하고 놀러 다니다가 징글벨 징글벨 하고 다니다가는 노인들이 풍 맞아가 쓰러져.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예술은 돌아 크리스마스가 아주 그냥 노인들한테는 아주 추워서 못 돌아다니게 해 놓고, 교회만 딱 가다가 들어가게 해 놓고, 석가모니는 놀러 가게 산에 가서 자연 그러니까 석가모니를 어디서 났어요. 석가모니를 어디서 태어났어요. 길 가다가 났어요. 길 가다가 어디서 났습니까? 보리수 나무 아래인데 그게 무슨 동산이요.
룸비니동산. 에덴 동산이 아니라 룸비니 동산. 룸비니 동산에서 석가모니가 태어났어요. 태어나자마자 그 여자는 원래 애를 날 때 왕궁에서 안 낳고 친정에서 낳게 돼 있어요. 그 인도가. 그 당시 풍습이 그러니까 친정으로 가다가 산기를 느끼고 왕궁을 출발했는데 고개를 몇 개 넘어가다가 산기가 와버린 거야. 그래서 길바닥에서 석가모니를 해. 그게 룸비니 동산이야. 알겠죠. 길에서 애를 하다 보니까, 산모가 비위생적이 돼 버린 거야.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냥 왕궁 같으면 물도 있고 의사들이 다 있을 텐데 이게 친정으로 애 낳으러 가다가 산에서 애를 낳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 부인이 일주일 만에 죽어요. 지금으로 말하면 세균 오염이 돼버린 거야.
자궁으로. 그래서 그냥 아무 힘없이 돌아가 버려. 그래서 석가모니가 7살에 어머니를 잃고 마하자마 파티라고 해서, 자기 이모한테서 성장합니다. 그러면서 약간 비관 염세하는 사람으로 바뀌어. 약간. 왜냐하면, 어머니가 그렇게 죽은 걸 알고 나서부터 애가 센치멘탈이 되는 거야. 이해 가시죠. 그런데 그 때가 태어난 달이 요렇게 좋은 때야. 좋은 때잖아. 그죠. 그래서 이 석가 어머니는 탄신일 덕을 많이 봐. 왜냐하면, 사람들이 절에 놀러 가거든. 안 믿던 사람들도 절에 가면 잔치집 자기 고향의 기와집에 옛날에 자기가 어릴 때 잔치하던 기분이 생각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야 기와집에 아버지가 살아 돌아가신 아버지가 대신 앉아 있는 사람이 스님이야. 그래 안 그래. 그래 스님한테 와서 봉투를 내놓고 등을 하나 주세요. 그래서 아버지 이름으로 등을 달고. 그래서 고향에 간 것 같잖아. 그래서 우리는 절을 사람들이 많이 가는 거야. 초파일 때 날씨가 좋아야 가지. 비가 와 봐. 그날 절농사는 망치는 거야. 1년에 초파일 농사를 지어서 절이 유지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많이 가줘야 절이 유지가 돼. 그런데 지금 10분지 일밖에 안 온대. 왜 애들이 없어지니까. 옛날엔 애가 10명이면 등을 10개를 달았는데. 이제 등 달게 없어. 그래 안 그래요. 이거 참 그 우리의 문화입니다. 기독교든 불교든 문화야 우리가. 문화와 전통이 사라져 가고 있어. 내 등은 안 달아도 돼요. 알겠습니까?
내일은 나는 이름만 부르면 돼 알겠죠. 나중에 보면, 내 이름 부르는 사람이 세계 천지 집집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을 거니까. 나는 그냥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전부 집집마다 그게 내가 있는 집이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시대가 올 거지만 석가모니나 예수는 성자니까 여러분들이 찾아주지 않으면 여러분 속에 존재하지가 않아. 그래서 찾아줘야 되는 거잖아. 그래서 그건 문화가 좋은데 그래서 나는 부모들이 평생에 거짓말을 안 하고 도둑질을 안 하고 사시다가 그나마 또 모르고 지은 죄가 있나 싶어서 농사짓다가 개미도 밟고 개구리도 죽이고 밭을 가는데 뱀이 두 동강이 나버리고 이런 게 있어요. 농사짓다 보면 뭐 그런게 있잖아.
그러니까 자기도 모르게 살생을 하고 길거리 가다가 개미를 죽인 것만해도 한 사람이 5만 마리 정도씩 죽여. 그냥 살인하지 말라가 아니야 불교는. 살생하지 말라. 개미를 죽인 것도 살인과 똑같애. 그러니까 그 죄는 절에 가서 또 비는 거야. 용서를 구하는 거지. 알겠죠. 그래서 절에 가서 등을 달고 부처한테 가서 빌고 이렇게 하게 돼 버린 거지.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이 부모들이 그렇게 죄가 없는데도 절이나 교회에 가서 자기 자식들을 위해서 기도하지 자기 잘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갑에 저희 아버지 어머니 사진 넣어가 있는 사람이 별로 없어. 여러분들은 반성해야 돼요. 알겠습니까?
지갑에 보면, 남자들 지갑에 들어 있는 사진은 지 딸하고 아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자기를 낳아서 길러준 부모 사진은 안 가지고 다녀. 근데 나는 어릴 때 여기 이거 왜 여기다 내려놨노 여기다 올려놨는데. 네 이게 뭔지 아시죠. 요게 뭔지 아시죠.
요게 요게 뭐요. 요게 우리 어머니 산소서 파온 흙이야. 요거를 서울로 올 때 열네 살 때 서울로 도망올 때 남의 집에 머슴 살다가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서울로 오기로 하고 흙을 파가지고 보자기에 싸 가지고 온 흙이야. 이게 우리 어머니 산소서 파온 흙이여. 그래 안 그래. 어머니는 거기 묻혀 있지만 산소 흙을 파올 때는 무슨 마음이 있어 파오겄어요. 그래 안 그래. 마음이 항상 여기에 흔들리지 않으려고 이 여인이 나를 남편 없이 태어나서 이 세상에 놔주고 억울하게 그냥 그 어디 이상한 사람하고 바람 피워서 난 애처럼 오해를 받으니까. 울 어머니가 바로 돌아가 버렸잖아. 자살해 버렸잖아. 그러면 우리 어머니는 뭐가 있겠어요.
원망이 있겠어요. 이 원이 있는 거야. 알겠죠. 원통하게 돌아갔지. 그렇지만 누구를 원망하겠어. 하늘이 준 애를 벳으니까. 이 우리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내가 서울로 온 거야. 왜 그래 이걸 보자기 싸가 다니면서 여태까지 오늘까지 온 거야. 이 자리까지 가지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우리 어머니의 원을 내가 이 우리 어머니 원을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어요. 내가 우주를 만든자고 우주에서 온 신이지만 인간들 세계에 올 때 이 여자의 몸을 빌렸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이 어머니를 이 여자를 기억해야 돼. 안 해야 돼. 그 어린 나이에는 그것이 굉장히 나한테 많이 와서 닿아요. 지금은 내가 어른이 됐지만 어린 나이에는 너무 애틋한 거야.
그래서 그걸 뭐를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눈물을 안 흘려. 우리 어머니를 보면은. 우리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지 내가 흘리면 되겠어.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 어머니 이 흙을 보면서 한 번도 나쁜 길로 안 가려고 엄청 몸부림을 쳤어요. 어릴 때. 서울에 오니까 어렵잖아. 그죠. 그래서 일화와 같이 여러분들이 부모의 원을 풀어보겠다고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것이 뭐냐? 자식을 많이 낳아라 이거예요. 결혼을 제때 하라 이거예요. 부자가 되든 안 되든 그건 중요하지가 않다 이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부자유친은 유교에서 하는 말이고 내가 이야기하는 건 부자유공이야. 부자유공. 자식은 아버지를 공손하게 모셔야 되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자식들이 지금 그런 형편을 여러 번 정치인들이 망쳐버렸어요.
그리고 자식을 사랑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맨날 어디 직장에 매여 가지고 자식 얼굴 보기 어려워. 알겠죠. 그러니까 아버지 모임 아버지를 심리학자들이 아버지를 테스트하는데 젊은 직장인들한테 당신 아들의 기억나는 거 열 가지를 적어 보라. 열 가지를 금방 적는 거야. 아들을 매일 안아 본 적이 있느냐? 아들을 언제쯤 안아 줬느냐? 이런 걸 적으라고 열 가지를 금방 적어. 자기 자식에 대해선 .근대 부모에 대한 것을 적으라 하니까 아버지 생일도 잘 모르고 아버지를 안아 본 기억이 없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감감한 거예요. 그 열 가지를 다 못 적어. 대부분 직장인이에요.
자기 아버지에 대해서 어머니에 대한 걸 잘 못 적네.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뭐냐면 잘 몰라. 지 자식이 좋아하는 음식은 다 알아. 금방 적어. 짜장면 뭐 피자 뭐 이렇게 적는데 아버지가 좋아하는 음식이라니 이러고 있는 거예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게 전부 불효 자식들이에요. 불효자식들. 그리고 자식을 그렇게 자식을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자식을 많이 낳을 생각도 못 하고 환경이 또 안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이건 얼마나 사람들이 어려워. 그래 내가 그걸 보면서 30년 동안 우리나라 망한다. 대한민국 국민은 혈통이 좋으니까. 자식을 많이 낳아야 된다. 이거 주장했어? 안했어?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줘야 된다. 그때 1억이면 지금 5억 정도 돼요. 그거 내가 완전 미친놈이 되는 거야. 그때도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인구가 세계 저출산 1위 될 줄 몰랐어. 나는 알아 몰라요?
나는 미래가 어떻게 돌아갈 걸 훤~히 다 보고 있어. 네잎 클로버를 왜 저렇게 만 개씩 구해 놨겠어 내가. 필요할 때가 올 걸 알고 있었어. 필요할 때 내가 팔아 안 팔아? 위기를 벗어나야 돼 안 벗어나야 돼? 하늘궁이 날아가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이걸 지켜야 되잖아. 그러면 그때 네잎 클로버가 또 딱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그 네잎 크로바 캐스 가져 와봐. 네잎 클로버 캐스 하나 가져 와봐.. 써 놓은 거 가져 와봐. 난만 치워. 이쪽에 놔. 이쪽 난 가운데 파란 거. 이게 네잎 크로바 케이스야 인제. 옛날에는 그냥 줬잖아. 좋죠.
아니 크로바 있는 걸 가져 와야지. 응 깜짝 놀랬네. 빠져 버렸나 싶어가지고. 여기 있네. 우리 조승리씨 거 하나 해준 거요. 이게. 조승리씨 여기 끝에 보면, 사랑해요 하고 뭐 적혀 있죠. 허경영이야 허경영. 그 다음에 이렇게 보면 네잎 클로버 있어 없어. 옛날에 이거 그냥 들고 가니까 팍 빠지죠. 빠진 사람은 다시 사면 돼. 그거는 하나 더 사라는 소리야 그게. 그럼 요 케이스 앞으로 거는 요번에 거는 여기에 봉황이 찍혀 나와. 그걸 빼 먹었더라고. 여기 봉황이 내 사진을 둘러치고 있어야 돼요. 맞아 안 맞아요? 대통령 마크 그게 빠졌어. 그게 무게 있어요.
알겠죠. 그 다음에 여기에 조승리 사진이 들어가도 괜찮아. 맞아 안 맞아. 그리고 애들 사진하고 단 가족사진을 붙여놔도 돼. 그럼 좋잖아. 행운이 그렇죠. 그래 가지고 책상 위에 이렇게 얹어 놔도 돼. 이렇게 얹어 놔도 되잖아. 맞아 또 어디 갈 때는 접어가고 여행 갈 때는 가져가. 그래서 사진 펴놓으면 내 사진 딱 있죠. 애들 사진 있지. 얼마나 좋아. 이걸 이렇게 펴면요 이 사진이 이 사진을 바라보게 되어 가지고 기운이 같이 가버려. 아니 이게 이리 비쳐 안 비쳐. 이거 보여 안 보여. 그러니까 얘들이 이 사진을 보게 되는 거예요. 내 얼굴을 보게 돼 .마주 보게 요래 놓는 거야.
책상 위에다가. 케이스 잘 만들었지. 이게 우리 박경린, 저 우리 박경린 위원장이 요걸 아이디어를 내 가지고 만들어 왔어 .잘 만들어 왔죠? 나는 요런 아이디어가 없어. 바빠가지고. 잘 만들었죠. 근대 네잎 클로버가 이쁘죠. 그래서 이게 네잎 클로바와 허경영 또 허경영이가 조승리를 바라보고 있잖아. 결혼할 건 아니지만 알겠죠. 상당히 좋죠. 그래서 내가 이 우리 어머니의 이 산소에 나온 흙을 바라보면서 공부를 했어요. 그러니까 내가 글을 읽으면 그게 머리에 꽂혀 가지고 안 없어져. 왜 항상 어머니의 한을 생각하니까. 이 원을 생각할 거 아니야.
원! 어머니의 원을 생각하니까 내가 가는 길로 올바르게 가야 돼 안 가야 돼? 청소년 시절에 사춘기에 방황할까 안 할까? 일체 술 담배를 먹어 본적이~ 한 번도 나쁜 애들하고 어울린 적이 없어. 그럴 거 아니에요. 단 한 번만 누구한테 사기로 고소를 당하면 대통령을 못 나와. 알겠죠. 그러니까 물질도 함부로 욕심을 못 낸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누구하고 돈 관계가 있어서 고소를 딱 당하면 대통령은 영원히 못 나가. 맞겠죠. 사기나 이런 전과가 한 번만 있으면 대통령은 못 나가요. 알겠죠. 그런데 내 허경영을 보고 누가 사기꾼이다 이러면 됩니까? 그 사람은 우리 어머니한테 욕을 퍼먹게 되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의 원이 거기에 미칠 수가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한 자식을 놔두고 간 사람이 신의 자식을 낳았는데 그 사람을 욕을 하면은 그 사람을 우리 어머니가 어떻겠어 기분이~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조상을 욕되게 하면 안 돼. 조상들의 원을 풀어줘야 돼 안 풀어줘야 돼요? 이 원망할 원자가 아닙니다. 원한이 아니야. 원한이 이 원한이야 원통한 한이 우리의 어머니들에게 있어요. 정말 우리 어머니들은 손바닥이 시멘트 바닥 같애. 하도 일을 했어. 그냥 자기 아름다운 어린애를 얼굴만 쓰다듬고 싶어도 만지면 시멘트가 지나가는 것 같애.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어머니들 손이 너무 손바닥이 험해 일을 많이 해 가지고.그 손으로 애들을. 그 손으로 나물을 무치고 비닐도 없어 그때. 그냥 그 험악한 손으로 나물을 무쳐야 돼. 그걸 우리가 다 먹고 자랐어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조상들을 생각하면 자살 해야 돼 안 해야 돼? 자살 안 해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아무리 어려워도 허경영을 앞세워서 이 우리 인구 문제를 해결하고 어머니 아버지의 이 한을 원을 우리는 풀어들여야 되는 거야. 맞죠. 그래서 우리는 오늘 여기서 만난 거예요. 하늘궁은 인류의 문제 이 인류들이 원통하게 생각하는 자들이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가. 지구에 오면은 먹을 게 많다고 해서 왔는데 먹을 게 없네. 그래 안 그래? 수도도 없네. 구정물 먹고 막 죽어가는 거야.
그런 애들 그런 애들이 원을 가지고 죽어요. 맞겠죠. 그래 우리의 선조들도 원으로 돌아가신 분이 많아. 그렇게 착하게 죄를 안 지면서 애들을 대학까지 보내 가지고 출세시킨 부모들은 얼마나 고생을 했겠소. 맞 안 맞아요. 그때 뭐 학자금이 뭐가 있나 무슨 지원이 있나 어쨌든 애들을 공부시키는데 자기 피를 다 뽑아서 공부를 시키고 돌아가 버린 거야. 그 조상들에 대한 보답은 우리가 빨리빨리 애들 결혼시켜 가지고 집안을 일으켜 주고 이웃이 잘 되게 해주고 이건데 이거 식은 죽먹기야. 알겠습니까? 내가 대통령이 돼버린 다음에는 이런 것은 지절로 돼 버려. 되겠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 150만원 노인 수당 또 뭐가 있습니까?
결혼하면 1억 주택자금 2억 또 뭐가 있습니까? 애 낳으면 5000만원 초상나면 1000만원 생일날은 얼마예요. 10만원. 생일 선물 한 보따리. 그러면 제일 재미있는 게 내가 대통령 되고 나면 그다음 날부터 뭐가 나와요? 생일 수당이 나와. 집집마다 하루에 30만명 생일이 그렇게 돌아와. 우리나라 사람이 5000만 명이니까. 그러면 하루에 30 몇만 명이 생일 케익 보따리를 받는 거예요. 길거리 지나가다 보면 생일 케이크 받은 사람 얼굴이 밝아. 호주머니는 금일봉 봉투가 들어 있어.
금일봉 봉투가 빳빳하게 대통령 마크가 찍히고 노란 봉투야. 거기에 금일봉 대통령 허경영 이렇게 돼 있단말야. 그 돈을 쓸 수가 있나? 봉투를 처음에 생일 된 사람은 그거 들고 동네방네 노인들 애 데리고 자랑하러 다녀. 맞아 안 맞아요. 그 안에는 5만원짜리 깨끗한 돈이 빳빳하게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 그거는 안 써. 가지고 다녀. 보여요. 그리고 내 생일 선물 뭐뭐 왔다 이거 전부 자랑하고 다녀. 그러다 보면 자기 생일날만 기다려지지. 야! 내 생일날이 되기 전에 허경영이 쫓겨나면 큰일인데. 그러니까 어떻게든 여론을 좋게 해주는 거야. 서로 자기 생일까지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 한번 받고 나면 그다음에 또 받고 싶단 말이야. 그러면 다음에는 또 선물이 바뀌어요. 똑같은 선물이 아니야.
똑같은 선물을 안 받은 사람한테 수시로 바뀌니까 자기 생일날 무슨 선물이 올까 기다려져 안 기다려져? 기다려지는 거야. 또 금일봉 봉투가 또 올 거 아니야. 그러니까 사람들이 희망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사람들이 희망이 있고 대통령을 보는 눈이 달라져. 그래서 지금 정치인들이 여러분한테 국민 배당금도 안 주니깐 문제지만은 국민들의 희망을 주는 기술이 없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뭔가 기다려지는 희망이 있어야 되는데 희망이 없는 거야. 국민 배당금 이달에 150만원 통장에 찍혔나 안 찍혔나 그거 가서 보는 거야. 자기 남편하고 300만원 기다려져 안 기다려져요? 기다려지는데 딱 가보니까 남편 거 150 자기 거 150이 탁 찍혀 있단 말이야.
기분 좋아 안 좋아. 한 달이 나이 먹는 걸 잊어버려져. 나이 먹는 걸~ 맞아 안 맞아요? 국민 배당금 나오는 거 기다려줘 또 생일 기다려져 그러니까 대통령을 쳐다보면 기쁨이 있는 거야. 지금 우리가 대통령을 찾아보면 기쁨이 있나? 이거 나빠서 그런 게 아니라 훌륭한 사람인데도 기쁨이 없어. 그러니까 인간에게 기쁨을 주는 기술이 있어 없어? 없어요. 진짜 그게 문제야. 그래서 허경영은 세상의 모든 정치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걸 해결 하러 와 있어요. 맞죠. 또 미국이나 미국과 중국이 경제 문제로 전쟁을 하게 돼 있는데, 그거를 또 막아야 될 거 아니야. 내가. 그러니까 내가 한반도 와서 하는 일은 어마어마 해. 맞죠.
그래서 한 열 네 살짜리 소년이 이 흙을 보자기 옛날에 이런 게 없었어. 이런 게 없었잖아. 그러니까 시골에서 보자기에 싸오는데 먼지가 얼마나 나? 그거를 책가방에 책 보따리에다 책하고 같이 쌓았는데 이거는 자꾸 미끄러져. 헛보따리 미끄러질 거 아니오. 책은 책대로 놀고 이거는 이거대로 놀아요. 그러니까 얼마나 먼지가 나. 그걸 가지고 기차를 탔는데 기차 밑에 드러누워 있는데, 그 보자기가 안 들어가잖아. 그거는 이제 딴 데다 얹어놓고 나는 밑에 드러 누웠는데 우리 어머니 흙이 위에 올라가 있는 거야. 그것도 걱정이야. 어떤 놈 거여 하고 가져가 버릴까 봐서~ 근데 그 밑에 기차 의자 밑에 누워 있는데, 내가 태어나서 거짓말 한 거는 그게 처음이야. 기차를 무료로 탔으니까 불법으로 했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기차 밑에 포복을 해서 누워 있는데, 얼굴이 새까매. 완행열차가 하루가 이빠이 걸리니까 이틀 동안 굶고 올라오는 거야. 하늘이 노래. 그런데 어지럽잖아. 근데 내가 계산해 보면 3일 굶은 거야. 시골에서 우리 어머니 산소에 가서 하룻밤 잤어. 산속에서 잤는데 나는 무서움이 없어요. 내가 천신이니까. 무서움은 없잖아. 근데 산소에 자는데 밤에 배가 고프잖아. 춥고. 근데 이제 우리 어머니 산소를 떠날려니까 영 마음이 안 좋아. 그래서그 흙을 파가지고 묶어놓고 거기서 잤어 하룻밤. 아침에 거기를 떠났는데 우리 고향이 안 보여. 눈에 눈물이 나가지고. 그 어릴 때 자란 고향이 눈에 하나도 안 보여.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 산소도 안 보여. 그래서 고개를 넘어서는데 그 마음은 굉장해요.
미지의 세계로 가는데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는 서울이야. 다른 우리 아버지가 거기서 죽었다는 거, 우리 어머니가 거기서 나를 낳았다는 그 서울로 가는거야.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헤어진 곳이야. 그렇잖아요? 그러니깐 기차가 거기서 한 20 리 가야 여기 있는데, 20 리를 산을 넘어서 걸어가는데 그 어린 마음이 얼마나 순수 하겠어요. 그래서 이 보자기를 가지고 서울역에 기차 안에서 굶고 배가 고파 죽겠는데 대전쯤 가니까 막 우동 장사들이 우동을 팔아요. 그런데 우동 냄새가 나는 거야. 거기서 우동을 먹으러 쭉 나가 서 있더라고.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우동 냄새가 막 나는데 머리를 배가 나와가지고 살짝 보니까, 그 광경이 기가 막히는 거야. 광경이. 검문하는 사람이 계속 오질 않아요. 그래서 한 번씩 나와. 몸이 쑤시니까 드러누워 얼마나 좁은지 압니까? 기어 들어가 있으니까 몸이 쑤시잖아.
나와서 또 다시 움직이다가 또 들어가야 돼. 납작 엎드렸는데 내 머리통 넓이야 그게. 거기 기어 들어가 있는 거야. 그래서 딱 누워 있는데, 어떤 할머니가 대전을 지나가는데 바구니 하나가 딱 들어오는데, 그게 딸기 바구니야. 이만한 바구니. 그래 딸기를 실컷 먹었어. 왜? 그게 두 번째 도둑질이야. 그거는요 도둑질을 하라고 코앞에 갖다 대주는 거예요. 그런데 할머니가 내 앞에 앉아 있네. 그건 할머니 다리가 보여. 다리를 보면서 그걸 먹는 심정이 어떻겠어요. 살아야 되니까. 예! 그게 두 번째 도둑질을 한 거야. 두 번째 거짓말을 한 거지. 그러니까 신인이 거짓말하는 것은 특별히 죄가 되진 않는데 그래도 미안하잖아.
인간들한테~ 그래가지고 서울역에 왔는데 잡혔어요. 보따리가 무거우니까 도망을 못 가고 한 50명 정도가 도망을 가다가 30명이 잡혔어. 그래 난을 잡혔어. 그래서 들어갔는데 여러분 이야기 들었잖아. 거기 들어가서 우리 어머니 흙 때문에 소년원을 갈 걸 안 간 거야. 이게 없었으면 나는 소년원으로 갔을 거야. 아마 그 애들이 전부 소년원으로 갔어요. 무임승차 한 애들이 갔는데 나는 그 사람이 역무원이 이 내 보자기를 뜯어보더니, 한문 책이 많으니까 느그 아버지 책 팔아 먹으려 서울에 왔냐? 이래요. 그래 이게 내 책이다. 그럼 읽어봐라. 쫙 읽으니까.
그 사람이 기절을 해 버렸어. 그래 역무원이 열댓 명 되는 역무원이 감동을 받은 데다가 한 역무원이 우리 어머니 흙보자기를 딱 들어가지고 이게 뭐냐 그래. 이건 우리 어머니 흙이다. 우리 어머니가 내 세 살 때 돌아갔는데 우리 어머니 흙을 내가 가지고 서울로 올라와서 내가 서울에서 성공할 때까지 항상 이 어머니 하고 같이 있을 거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사람들이 전부 다 눈물을 흘리는 거야. 거기에 여직원들이 눈물을 막 흘려요. 그러면서 나를 갖다가 이쁘다고 머리를 만져주고 그때부터는 내가 탈영 도둑 그게 아니라, 사람들한테 이제 좋은 사람으로 보이는 거지. 그래 가지고 돈을 쑥쑥 거두더라고. 그래서 나한테 돈을 주는 거야.
그러더니 니는 경찰차가 올 때 숨어 있으래. 그래 나를 숨겨놨어. 조금 있으니깐 남대문 경찰서에서 버스가 오더니 싹 잡아갔어. 그 소년원으로 간대. 그 사람들이 그래. 그러면 소년원에 있다가 집으로 쫓겨간데 다. 나는 거기서 빠졌죠? 그죠? 그래 가지고 여직원 세 명이 따라 나와. 경찰차 가고 나서 나를 데리고 나와서 서울역 광장에서 우는 거야. 세 명이. 그래서 돈봉투를 주면서 성공하라고 이거 가져가서 밥 사 먹고 무슨 수가 나도 이 어머니 흙을 잘 가지고 성공하라고 이렇게 우는 거야. 그때 여성들은요, 순정이 있었어. 지금 여성들하고는 좀 달라요. 그래 가지고 친동생처럼 그렇게 대해줘. 우리 집도 잘 데가 없는데 우리 집에 와서 살면 좋은데 우리 집에 잘 수가 없다.
이러면서 인제 돈을 주는데 그냥 나도 뭐 울고 그 누나들도 울고 이래 서울역에서 나는 우리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진 서울에 발을 딱 디딘 거야. 알겠죠? 그때도 어머니 흙이 한몫 했어 안 했어? 이래서 내가 이걸 가지고 수십 군데를 이사를 다니면서 판자 천 텐트 치고 있을 때도 이거 갖다 놓고 항상 흙이 있으니까 추운 것도 이겨. 알겠죠? 여기다가 신문지를 감고 학교 다닐 때 이가 많아서 신문지를 10장을 감고 고무줄로 묶어 가지고 다닐 때 내 몸이 새까맸어. 인디언처럼~ 그러니까 새카마니까 목욕을 안 하잖아. 그러니까 모욕하는 것 자체를 몰랐어. 시골에서 목욕을 안 하니까. 안 하니깐 몸에 이가 안 생기는 거야.
몸에서 기름 냄새가 나니까. 온몸이 시꺼머니까. 그래 안 그래? 땀이 나면요 신문지가 이게 잉크가 이게 찍혀 몸에. 몸이 새까매. 내 옷을 벗으면 인디언 같애요. 그러니까 이거를 하고 다니면서 학교를 다녔다는거. 이가 안 나오게 하느라고 하여튼 수업 시간에 내 몸에서만 이가 나와. 이가 나오는 거야. 왜? 빨래를 잘 못하니까 산에서 옷이 단벌이니까 빨 수가 있나? 그렇게 공부를 하는데도 창피한 게 없어. 우리 어머니 때문에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효도는 밑으로 하는 거지만 부모에게 공손히 하는 거는 이건 당연한 거 아니야. 그죠? 그래서 부모를 공손하게 모시는 거는 해야 돼. 효도는 사랑과 공손으로 나눠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사랑은 효도는 사랑은 항상 위에서 내려오게 돼 있어. 올라갈 수가 없어. 부모를 사랑할 수는 없어. 부모 사진을 지갑에 넣어 다니기는 어려워. 모든 사람이. 알겠죠? 그러나 자식 사진은 지갑에 넣어 다닐 수가 있단 말이야. 이런데 이 부자유공이라는 것은 부모를 공경해야 되는데 이 오늘날 우리나라가 부모를 공경하고 있냐고? 노인들 그냥 자살하든 말든. 뭐 한 달에 20만원 가지고 살든 말든. 내팽개 쳐버리고 자식도 실업자 아버지도 실업자 어머니도 실업자. 되겠습니까? 안 되죠?
자 오늘 내가 내 이야기를 하면은 괜히 콧물 눈물이 나니까 내 이야기는 그만하고. 자 그래서 우리가 하늘은 허경영에 대해서 여러분이 공경할 경자, 부모에 대해서는 공손할 공자, 자식에 대해서는 사랑, 그래서 부모를 사랑하라는 말은 틀립니다. 성경의 십계명의 맨 밑에가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9번째가 거짓말 하지 마라. 이웃에 대해서 거짓 증거하지 마라. 이 말이에요. 8번째가 뭐예요? 도둑질 하지 마라. 7번째가 간음하지 마라. 6번째 살인하지 마라 . 5번째가 네 부모를 공경하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나님처럼 섬겨라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거기에 원래 신에게만 공경이란 말을 써야 돼요. 신에게만~ 그래서 여기서 내가 여러분한테 보여줬는데, 지우는 거. 여기 있네. 원래 신은 이 원칙은 아르켜 줘야 되니까. 원래 신은 경애하라고 그래요. 알겠죠? 성경에 보면 경애 하라. 있어 없어요? 경애 하라가 있습니다. 호세에서 보면, 경애하라. 하나님을 경애 하라. 하나님을 공경하라 이런 말은 쓰면 안 돼요. 알겠습니까? 내가 나에 대해서는 공경해도 되는데 허경영을 원칙적으로 여러분들이 하려면 경애해야 돼.
경애 하는 건데 이것은 성경을 쓰는 사람들이 경애라고 했는데, 실제는 이게 공경이 정상입니다. 알겠죠? 그러나 부모는 그냥 공 하면 되는데 이것도 공경이 들어가. 그래서 부모와 하늘은 공경의 대상이에요. 알겠죠? 그래서 애는 낮은 단계 공은 경은 높은 단계. 공은 중간 단계예요. 그래서 여기는 공손하라. 공손이라 할 때 이 공손은 공손한다는 것은 공손이라는 것은 공경하게 하면은 겸손할 때 이 손자 이 자손이 번성한다 이 말이야. 자손손 자. 응 자손이 번성하는 거예요. 이게.
자 나는 이걸로 하고 인제 질문을 받고 그러니까 허경영한테 오신 것은 여러분들이 내가 공약을 실행해 가지고 지상에 낙원이 금방 와버려. 알겠습니까? 그게 대한민국이 제일 먼저 낙원이 와. 내 가까이 있으니까. 그 다음에 세계통일 하고 그러면 전 세계 그렇게 되는데, 그건 시간이 걸려. 알겠죠. 제일 먼저 대한민국이 그냥 문제가 싹 없어져 버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맨날 배당금도 기다리니까 즐겁고, 생일 선물 기다리는 것도 즐겁고, 부모님이 배당금 나가는 것도 즐겁고, 맞아 안 맞아요? 아무리 가난해도 부모님이 야! 우리는 지금 저기 제주도에 여행 와 있다 이래요.
부모들이 그러면 좀 덜 괴롭잖아. 요양원에 갖다 놔두면 아픈 사람이 배당금이 나오고 나서부터 요양원에서 뛰쳐 나와버려. 맞아 안 맞아요?가고 싶어 가는게 아니야. 있을 데가 없으니까 가는 거지. 배당금만 나와봐. 얼마든지 돌아다녀요.맞아 안 맞아? 부모님을 지옥에다가 모셔 놓고 있는 거야 지옥에다가 요양원에서 운동 좀 하러 나갔다 그러니까 아가씨가 이거 보세요. 간호사가 선생님 나가서 넘어지면 골반 뿌러져요 골반 운동하지 마세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아예 침대만 누워 계세요. 나가서 운동장으로 위험해요. 길 잃어버려요. 그러니까 나가게 합니까? 못 나가 근데 자연히 운동을 안 하게 되고 텔레비젼만 보게 되다가 근육이 싹 빠지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죠?
얼마든지 여생을 말년을 아름답게 지낼 노인들을 그 모양으로 죽여버리는 게 여러분들이야! 지금 정치인들이야! 알겠습니까?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좀 세상을 즐겁게 살다가 돌아갔으면 좋겠어. 알겠죠? 그런 세상을 우리가 부모의 원을 반드시 풀어줘야 됩니다. 알겠어요? 우리 민족의 원을 풀어줘야 됩니다. 알겠죠? 예 자 그러면 질문 받겠습니다. 순서대로 해야지. 자 여러분들이 이게 우리 어머니 그거라는 거 아셨나 옛날에 모르는 사람도 있었지? 이게 우리 어머니 그거야. 그런데 내가 서울에 있는 동안에 우리 어머니 묘가 고속도로 나면서 사라져 버렸어요.
유일하게 남아있는~ 우리 아버지 묘 없죠? 우리 아버지는 행방불명이 됐으니까. 감옥에서 사형을 받으면서 없어져 버렸잖아. 그러니까 묘 없죠. 시신을 못 찾았지. 어머니 없어졌지. 요거만 남아 있는 거예요. 만약에 내가 이걸 안 파 왔으면 없잖아. 그렇죠? 나는 관계없지만, 나는 신인이고 하늘에서 왔지만 그래도 내를 이 땅에 내려 보내주신 분이잖아. 그러니까 나한테는 항상 어머니 감정이 있는 거야. 알겠죠?
네~ 이 우리가 이렇게 눈을 떠서 이렇게 보는 단지나 또 우리가 마시는 공기나 우리 발이 닿는 땅이나 하늘이 무슨 여기고 우리 것이다. 즉 내 것이잖아요. 이 모든 것이 환상이죠. 환상인데 이왕이면 환상이 좀 즐겁고 아름다웠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그런 세상을 신인님께서 꿈꾸시고 우리에게 굉장히 즐겁고 아름다운 환상을 만들어 주시려고네잎클로바를 여러분께서 관심 가져주시고 구입하시고 하시는 거는 그런 환상적인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도 하시는 것이고. 그런 분들은 하늘에 그 명단이 다 기록이 되시겠죠. 많은 참여와 동참 바라고요.
첫 번째 질문답은요, 네 김주혜 님 !
안녕 안녕하세요. 마이크 대고 마이크 대고. 저는 서울에서 서울 정릉에서 온 김주혜라고 합니다. 그래요. 박수 허경영 총제님을 알아보게 된 것이 일단은 유튜브를 통해서 알아보게 됐습니다. 조금 입에다 갖다 대야 돼. 마이크를 가까이 대야 돼. 마이크를 가까이 대야 돼. 응 유튜브를 통해서 알아보게 됐고요. 그리고 여기 하늘궁 온 게. 하늘궁 온 게 얼마나 됐지? 지금 이제 허경영이라는 이름 그 이름 석자를 들은지는 꽤 오래 돼요. 유튜브를 본게 얼마야?
한 작년 11월달~
11월쯤
예 그렇게 되었는데 오늘 제가 하늘궁에 온게
응
허경영 유튜브를 계속 듣다가 예전에 꿈이 생각이 나서 어릴 때의 꿈이 어릴 때 제가 좀. 그 당시에 신기했었는데 그걸 제가 잊고 있었어요. 근데 허경영 총제님이 하신 강의 듣다 보니까, 그 꿈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무슨 꿈이었지?
일단은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입니다.
응
초등학교 5학년 때면 1991년이구요. 그래서 어디로 올라가냐면은 친구들하고 친구들 네 명이 닫으면 거기까진 기억이 안 나고요. 그래서 친구들하고 북한산에 올라갑니다. 북한산에 올라가는데 올라가는 도중에 어느 이렇게 산신령 같은 할아버지 같은 분 있잖아요. 이렇게 하얀 이런 옷 입으시고 산신령같은 분이 저한테 이럽니다. 에이 젊은 이! 이리 오라고 잠깐만 나 좀 보자고. 그래서 갑니다. 할아버지가 부르시니까 가야죠. 그래서 갔는데 왜 부르셨냐고 물어보니까, 어디 가냐고 그러니까 저기 산에 올라갑니다 친구들하고. 산신령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저 위에 올라가면은 사악하고 포악하고 사람을 해치는 용이 살고 있다. 그건 저희가 올라갈려면은 저한테 풍선을 하나 주세요.
풍선 하나 주면서 친구들과 다 하나씩 나눠줍니다. 그 용을 보면은 이 풍선으로 그 용을 때려라. 그러면은 그 용이 아파할 것이다 하는데~ 그 풍선을 봤어요. 그 풍선을 봤는데 그 풍선에 새긴 글자가 그 단군 왕검입니다. 그 당군 왕검이라고 새긴 풍선을 들고 산으로 올라갔어요. 친구들이랑. 근데 올라가다가 보니까 그 할아버지가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연못보다는 크고 호수보다는 작고 이렇게 물이 이렇게 딱 있고 여기에 이렇게 언덕처럼 이렇게 딱 되어 있는데, 여기 안에 동굴이 하나 있어요. 신기하잖아요. 그렇게 있는 게. 동굴에 한번 가보고 싶은 거죠. 그래서 친구들하고 가는데 무릎 깊이 정도 그 당시 초등학교가 한 요 정도 됐을 텐데 당시 무릎 정도 거의 깊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걸어서 동굴 쪽으로 걸어갔죠. 동굴 쪽으로 딱 가니까 진짜 용이 살고 있습니다. 진짜 용이 살고 있어갖고 깜짝 놀랬어요. 그런데 산신령 할아버지가 말하신 거를 생각도 다 까먹고 그냥 무작정 도망쳐 가는 거죠. 도망치는 거죠. 풍선은 쓰지도 않고~ 쓰지도 않아요. 도망가는 거죠. 너무 놀라갖고 근데 용이 동굴에서 나와서 친구들을 다 죽입니다. 연못이 피바다예요. 그냥 연못이 피바다고 제가 이렇게 도망가는데 그런데 꿈이 거기서 신기하게 장면이 바뀝니다. 그때 제가 정릉 1동에 살고 있었어요. 1동에 살고 있는데, 그 1동에 살고 있는데, 이거 계속 꿈이에요. 청경동 강릉에 딱 바뀌었는데 제가 갑자기 집에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가 찾아와요. 누군가가 찾아와서 대문을 딱 두들기더라고요. 누구시냐고 그러니까 친구라고 그래요.
친구 누구요 하면서 문을 딱 여는데 처음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데 나보고 친구래요. 아니 누구신데, 저보고 친구라 그러냐고 자기 이름이 이소령이래요. 근데 나보고 친구라고 그러는데 그것도 고민인데 이어지는 겁니다. 장면만 바뀌는 거고. 이소령이 저한테 그러는 겁니다. 이소령이나 사람이 저한테 그러는 겁니다. 내가 친구라고 근데 저는 속으로 생각합니다. 이소령 죽었는데 그리고 나는 그런 친구가 없는데~ 이 사람은 그리고 죽었어. 근데 이 사람이 저랑 친구라고 그러니까 같이 저랑 같이 잠깐만 어디 좀 나가재요. 일단 나가자 자기 친구랑 얘기했다면, 저는 따라 나갑니다. 따라 나가는데 요렇게 그 당시에 이케 좀 큰 슈퍼가 있고 슈퍼 앞에 이렇게 원형 테이블이 있고 이 테이블 안에 의자가 몇 개씩 있고 몇 개씩 있는 게 있어요.
원형 테이블에 파라솔 같은 게 이렇게 딱 쳐져 있고.그래서 이소령이나 저랑 딱 앉아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 소리가 딱 납니다. 그러니까 폭주족이 온 거예요. 몇 명이 검은 헬멧에 검은 가죽 장갑 다 끼고 폭주족이 딱 오는 거예요. 근데 갑자기 타겟팅이 폭주족 타겟팅이 이소령이 된 거에요. 이소룡이랑 싸웁니다. 싸우다가 이소룡이 폭주죽이 전기톱으로 이소룡이 배에 딱 갈라질려고 할 때쯤에 또 장면이 바뀝니다.
근데 장면이 바뀌는데 이제 이게 한참 낮인데도 이렇게 날씨가 흐린 날에 좀 저녁처럼 어두운 날이 있잖아요. 날씨가 딱 그런 날이에요. 러시아가 그런 날인데 여기 이렇게 수풀 같은 게 쫙 있고 여기 가운데 땅이 파여져 있고 여기에 흙이 딱 있습니다. 그 안에 이 사람 관이 있는 거예요. 이소령 관이 있는거죠. 죽은 거죠. 이소령은 죽은 거죠. 이소령이 죽었는데 그 저도 죽은 관 앞에 갔고 다른 사람들 많이 있어요. 많이 있어요. 그래서 많이 있길래 근데 어느 순간 제 손에 쌍절곤이 있는 거예요. 쌍절곤에 손잡이가 검은색으로 색칠해진 그런 쌍절곤이 있는데, 제 손에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소령관에 이게 땅에 이렇게 흙을 덮기 전에 제가 관에 쌍절곤을 던져 던집니다. 던진 걸 이렇게 하고 있는데 3,40 도저가 떨어져서 관에 이케 관 있는 이소령 관인 걸 보는데 관에서 용이 나와서 하늘로 올라가는 거예요. 물론 작년에 한 번 더 봤습니다. 근데 이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모르겠다고 생각을 했지만, 그런데 갑자기 태극기가 나오고 태극기 오른쪽 밑으로 삼이라는 글자가 딱 나왔어요. 제 꿈이 끝납니다. 근데 신기한 게 이건 현실이 현실로 돌아와서 그 꿈을 꾸고 학교를 가는데 초등학교 다닐 때 이제 준비물을 이제 문방구에서 사잖아요. 항상 들리는 문방구가 있어요. 그 문방구에 없는 물건이 보이는 거예요. 쌍절곤이 보이는 거예요. 또 이런 꿈이야 그것도 가격대 3000원이에요. 제가 그걸 삽니다.
그래서 그 쌍절곤이 이겁니다. 용머리 두 개씩 그려져 있고 또 쌍용이라고 글자가 새겨져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너무 신기했는데 허경영 강의를 듣는데 이것이 생각나는데 한 가지는 용은 사악하다 그 산신령 할아버지는 높으신 분이라는 걸 알았어요. 왜 높으신 분이냐. 단군 대한민국 사람 중에서 단군 왕검님을 아랫사람 부르시듯 대하셨던 분이 계십니까? 단 한 분이라도 없죠. 그 산신령님이 당군왕검 보고 아랫사람처럼 부리셨어요. 그럼 굉장히 높으신 분이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던 거예요.
그리고 제가 저번 달에 친구랑 놀러 가는데 허경영 강연을 듣는데 순수민족 어쩌고 저쩌고 하는 강연을 듣는데 제가 기억나는 게 있죠. 하늘은 종교를 두지 않는다. 말씀하셨죠. 제가 하늘님이라고 딱 믿게 되고 하늘님으로 하늘님이다라고 해서, 바로 거기서 모든 것이 끝납니다. 저희 머리에는 왜 하늘님으로 끝나냐면 친구들하고 저번 달에 친구랑 놀러를 갔는데 저 포함해서 8명이 갔는데 종교도 틀립니다. 종교도 틀리고 저는 종교가 없고 종교가 있는 자도 있고 있는 자도 종교도 틀리고. 그런데 이렇게 하루 놀고 집에 있다 와서 커피숍을 다 들려서 헤어지기 전 커피숍 한번 마시고 가는데 제 친구들 중에 하나가 집안 자체가 다 대머리예요. 아버지도 그렇고어머니는 어머니네 쪽 아버지도 그렇고 다 대머리예요.
근데 얘가 40인데 친구가 40인데 아직도 대머리가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얘기하다 보니까, 얘기하는 거야. 참 신기했어요. 참 신기해서 제가 이런 말을 했어요. 야 그거 참 신기하다 진짜 했는데 딱 이런 말을 했어요. 야 하늘이 야 너네는 이제 그만하면 됐다. 그러나 보다 이러 그냥 이렇게 생각하고 무심코 던진 말이에요. 저는 근데 어떤 신기하는 일이 일어나죠. 만약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다 보면, 웃는 자가 있고 웃지 않는 자가 있을 거예요. 제 친구 성격이 다 아닐 거예요. 부처님 하면은 웃는 자가 있고 웃지 않는 자가 있을 거예요. 하느님이 너네 집안은 그렇게 하면 됐다. 그러면은 여기 부처님이 계신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계신 것도 아니고 예수님이 계신 것도 아니잖아요. 하늘님이 계신 거잖아요. 다 웃습니다. 어린아기 자기 부모님이 이렇게 봐서 부모님이 이렇게 깍꿍해주면 웃잖아요. 바로 그렇게 다 웃습니다.
근데 하늘님 강의가 바로 그 강의잖아요. 홍익인간 강인가 제가 이거를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는 허경연 강의를 보면서 이번에 해몽을 해 본 건데 용의 사악하다 하셨던 용문화요. 그거는 용 문화의 용은 사람을 죽이고 거 안에 들어있는 피를 굉장히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연못에 피로 물들였으니까. 그냥 찐한 걸 굉장히 좋아하는 그 동물이라는 소리죠. 정확하게 얘기하면 파충류죠. 용은 파충류이니까.
그때 하는
그럼 파충류가 요 이 세 개에 누가 있을까? 용문화를 가진 나라 중국 또 파충류 문화를 가진 또 하나의 세력 일루미나티. 이걸 저한테 말을 해주는 게 아닌가 싶고 산신령님께서 마지막에 용이 올라간다는 하늘로 올라간다는 거는 그거를 본 그거를 봤을 때 거기 있는 사람들이 그거를 용이 올라가는 거를 신기하게 본 게 아니에요. 신기하게 쳐다보지 않았어요. 그냥 딱 무심히 딱 이렇게 쳐다봐요. 그냥 올 것이 왔구나. 그럼 멍하니 담담하게 그렇게 쳐다봅니다. 그거는 그 사람들의 심판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게 어제 내가 강의했잖아. 이제 미국이 중국이 용이잖아. 그래 이제 미국이 중국하고 전쟁을 꾸미고 있잖아. 그게 3차 대전이라고 그랬잖아. 그걸 내가 이제 막는다고 그랬잖아. 그러니까 그 위에 있는 내가 막을 수 있지 인간들은 막을 수가 없어.
마지막으로, 100개의 특권을 해석을 했을 적에 태극기의 아래에 삼이 있어요. 삼이 있어요. 저는 이게 삼족오라는 생각을 전혀 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허경영 강의를 듣다보니 대한민국은 태극기로 말고 삼족의 깃발을 써야 한다거나 그다음 말이 더 저한테는 더 중요했습니다. 이 꿈은 이 꿈에 대한 제가 나름대로 해석하기에는 그런 이 꿈을 해석하기에는 제 나름대로 해석하기에는 그다음 말씀이 더 중요했습니다. 뭐였냐면은 하지만 어떡하냐고 지금 뭐 조상들이 이렇게 해놨는데 내가 대통령이 될 때까지 태극기 그냥 그대로 써야지. 이렇게 말씀하셨죠. 그렇게 기억하시죠. 근데 제일 꿈에 있는 게 태극기와 밑에 삼입니다. 잘 보세요. 태극기 위도 대각선도 왼쪽도 오른쪽도 아니야. 아래에 삼이에요.
삼 족오고 삼 족오에
태극기가 몸통이고 산이 다리를 뜻하는 거라면 요 삼족오 밖에 더 있습니까?
오늘 밑인가요?
돈이 준 게 아닙니까 어렸을 때의 그 일루미나티는 지금이 허경이 말씀을 듣고 우성 제아잖아요. 우성 제아 소리를 얘기를 듣고 이 신판 시대 이 얘기를 왜 들었으며, 용은 하늘로 올라갔는데 저는 지금 하늘 궁에서 이걸 가지고 왔어요. 이 자체가 너무나 궁금한 겁니다. 이게 그래서 저는 이걸 하느님께 이 파충류 문화를 심판해 달라고 청하려고 요거를 드리러 왔습니다.
미국하고 중국은 내가 해결해야 될 모양이야.
그래 이거 지금 보면은 삼족오는 보세요.
조화신 치와신 교화신 삼신이 세 발이야 세 발. 조화는 창조를 해야 되잖아. 우주가 지을 조자 우주를 지은 거야. 우연히 생긴 게 아닙니다. 천신이 이 우주를 전부 지었다고 지었다고 여러분들은 봐야지 이게 우연히 만들어진 거 절대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 짓는 방법은 여러분들은 몰라. 내가 여러분들의 머리 70억 계속 태어나고 옛날에 죽은 사람들도 그 머릿속에 가서 허경영 하면 세지는 거 맞죠?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나 여자가 허경영 했는데 세계적인 장사가 와서 떼면 떨어질 수밖에 없죠. 그런 게 있을 수 있어 비틀면은 그러나 정상적으로 떼 보면 안 떨어져. 여자도 알겠죠? 그래서 조화신이나 치와신 교화신 이제 내가 가르쳐주고 있죠.
교화신으로 조화신이 교화신으로 와서 가르쳐줘. 그러다가 치화, 다스리기까지 해야 돼요. 이거 안 했더니, 인간들에게 치화를 맡겨놓고 교화를 맡겨놨더니, 엉망진창이야. 세계가 혼란 지경이야. 그래서 교화와 치화를 하러 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양반 그럼 우리 이 젊은이가 순수하기 때문에 저런 꿈을 꾼 거야. 그게 시대와 공간을 지나서 여기까지 왔잖아. 그게 내가 어제 강의한 거고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신의 은총은 신의 은총이라는 이 자체는 은총 할 때 총자에 뭐가 붙어 있어요? 용용자가 붙어 있어요. 용용 자가 용용자 있어 없어요? 신의 은총에 왜 용자가 꼭 붙어 있어야 되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기독교에서도 은총이라고 쓸 때 이렇게 써요. 용용자를 쓰는 거예요. 은총 은혜 은 자에 이 총 자가 보시면, 용용자 잖아 이게~ 그러니까 용용 자 밑에 의 자를 넣어 가지고 용 은총 총 자란 말이지. 저게 그러니까 이 용이 끼어들어 있어. 여러분들은 뱀은 나쁘다고 그러지만 용을 나쁘다 하면 안 돼. 용은 뱀이 아닙니다. 용은 열두 띠가 다 들어 있어. 용의 발은 닭발이야. 용의 코는 말이야. 말띠 맞아 안 맞아요? 용의 귀는 소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용에는 염소 발이 염소가 더 양이 들어 있고 뱀이 들고 용의 닭발은 닭발이고 안 들어간 띠가 없어. 열두 띠가 다 들어서 용이 되는 거야. 용의 코는 말코예요.
그러면 용을 그리기 쉬워요. 열두 띠 자축인묘진사오미 그걸 그리면 용이야. 집어넣어서 그리면 용이라. 알겠죠? 용의 귀는 누구 귀라고요? 소귀지. 용의 코는 뭐예요? 말코. 그러면 용의 발톱은 뭐 같이 그리면 돼? 닭발 같이 그리면 돼. 용의 몸은 뱀띠야. 뱀띠 뱀 같이 그리면 되고 용 그리기가 쉬워. 용의 눈은 뭐예요? 호랑이 눈. 호랑이 눈을 집어넣으면 돼. 맞아 안 맞아요? 호랑이. 용의 눈썹은 호랑이 눈썹. 그러니까 눈썹과 눈은 호랑이야. 그러면 용의 얼굴 전체를 보면 전체 띠가 열두 띠가 하나도 안 빠져 있어요. 알겠죠? 그래서 은총을 받는다는 건 이 용이 왜 은총이 하필이면 들어 있느냐 알겠죠?
그거는 원체 이야기가 길어서 여기서 지금 할 수가 없어. 질문을 받아야 되니까. 내가 이야기를 꺼내면 시간이 보통 5시간 가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세계에서 이야기가 제일 많이 들어있는 사람을 만나고 있는 거야. 내가 홍제동 꼭대기에서 텐트 속에서 겨울에 고등학교 2학년 다닐 때 고생한 거 여러분이 평생 고생하는 거에 100배야 100배. 눈 뜨면 밥이 있어요 물이 있어? 약수터 가야 돼. 그렇잖아요? 그러면 약수터 가서 물을 떠와야 되는데 물이 얼어가지고 떠다 놓으면 얼어버려. 그럼 물을 깨서 먹어야 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밥을 먹을 수 있나? 못 먹어. 얼음은 깨서 씹어 먹어야 돼.
추운데 물이 먹고 싶으면 텐트 속이 또 얼마나 추워. 영하 30 도야. 바람은 또 얼마나 불어. 그런데 왜 거기 있었냐? 그 밑에 가면 우리 아버지가 사형받은 서대문 교도소가 보여. 또 이쪽으로 청와대가 보여. 나는 그 자리가 필요해. 입 버티고 앉아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연세대학교 철학 교수가 운동하러 올라와서 나를 딱 보더니, 학생이 학생을 쳐다보니까, 무슨 박정희 대통령을 쳐다보는 거 같다는 거야. 학생이 대통령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야. 고등학생한테 나이 50이 넘은 연세대학교 철학 교수가 나보고 대통령 같은 느낌이 든다는 거야. 학생을 보니까, 느낌이 이상하대. 그리고 여기서 왜 공부하고 있냐. 나는 여기서 공부를 한다고. 이게 내 집이라고. 그냥 우리 집으로 내려가자고 그래 자기 집에서 공부하라는 거야. 근데 그 집에 나하고 동갑내기 딸이 있어요.
그래 내가 집 와서 밥을 먹어보고 나는 간다고 고맙다고. 여자 엄마가 그 남편이 여보 저 방을 얘보고 좀 쓰게 하라고 그러니까 부인이 좋지 않게 생각해. 부인은 가족을 지키는 책임이 있잖아. 남편은 저지르기만 하지. 맞아 안 맞아? 내가 마음에 드니까. 미래의 대통령 될 사람을 여기다 재워야 되겄다 이거지. 그렇죠? 그렇지만 여자는 자기 딸도 있고 이 사춘기 애를 고등학생 2학년을 데려놓으면 되겠냐 이 말이야. 근데 남편한테 거부는 안 해요. 안 하겠습니다. 당신 정신 나갔소. 이런 말 안 하고 예쓰 예쓰 예쓰 이래. 참 그 여자야 옛날 여자들 다. 일단 남편 앞에 정면으로 거부하는 여자는 본 적이 없어. 나는 크면서~ 그랬는데 내가 안 된다고 간다고 나는 여기서 내가 저기 가야 공부가 된다고
그러니까 내가 거기 앉아서 공부를 하고 있는 공부가 옛날 어릴 때 배운 한문 책을 착 펴면은 머릿속에 착착 들어와요. 왜 굶었기 때문에 배가 항상 고프잖아. 그러면 하루에 한 끼 먹는데 호떡 한 개 내지 두 개야. 학교 갈 때 하나 사 오면 추운 데서 그걸 먹어. 아침. 다음 질문 해. 아이고 내가 또 그 생각하면~
네 저기 네 준경이 님 준경희 님. 저는요 오늘 여기서 총제님께서 무당 상을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현직 무당을 하고 있구요. 또 교회도 한 18년 다녔고
내가 아까 저분을 보자마자 직업이 무당 같으다고 그랬더니 무당이래
화자
교회를 18년 다녔고
예 그렇게 다니면서 처녀의 순결을 신앙생활을 하면서 실천을 하며 살았는데 어느 날 제 자신이 알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보고 제가 10명 대상이 됐어요. 제가 이렇게 착한 마음으로 바르게 살았는데 어떻게 하다가 아들 남매를 낳아놓고 집에서 살면 제가 죽을 거 같애요. 응 그래서 죽을 거 같아 가지고 몸도 아프고 그래서 집을 자식들하고 남편은 살아야 되기 때문에 제가 이혼만 해달라고 해서 나왔어요.
그래서 나와서 에~ 부모님들은 어떻든 제가 이혼만큼은 해주지 말아라. 제가 미쳤다 그러니까 이렇게 하시면서 에 그 친구가 불교 대학 불교 대학을 들었어요. 그래서 변규백씨 동북대 교수님이 작사 작곡하는 노래를 대전시에서 하천간을 친구 따라서 했기 때문에 종교의 어떤 문이 없었고 친구가 좋아서 그 합창단에 하면서 속리산 법조사에 성모굴사에 합창을 했어요. 그래가지고 거기에서 그 비가 그렇게 많이 쏟아졌는데 하늘에서 그런 환상이 나타났어요.
그게 그림에도 이렇게 더 많이들 보급이 되고 오래된 그런 일인데, 에 어느 날 대전에서 참는 거리 행진을 하는데 예 제가 옷하고 한복하고 이렇게 갖고 갔는데 저네들 잠깐 가재요. 어느 분이요. 그래서 저는 갈 수가 없다고 그랬는데 그때 거기를 어떻게 해서 잠깐이면 갔다 온다 해서 갔는데 거기에 선우설이니까. 산에서 그쪽에서는 또 어머니가 천부경을 그렇게 믿고 계셨어요. 단골 할아버지를 그렇게 믿고 계셨는데 어머니는 인제 지금의 시어머니라고 그렇게 했는데 전에는 보살님께서 너는 할아버지한테 앉고 뭐하고 있느냐 그러면서 등을 아주 다정다감하게 채찍질도 하면서 이런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하여간 기도 좀 들어와 봐라. 그래서 들어가서 일주일 기도하고, 20일 기도 하고, 100일 기도 이렇게 했는데 어머니는 저보고 큰일을 하신다고 이러시면서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이렇게 할 때 큰일을 할 사람도 아니고 그런데 어때서 이런 말씀을 하실까 일도 시키시지도 않고 이렇게 하시는데 어느 날 에 어머니께서 천제를 너를 만나기 위해서 18년을 내가 천제를 지냈다. 그러니 추천자라는 할아버지를 니가 모셔야 된다. 이래서 모시고 있었는데~
응 뭐
지금까지의 제가 이 느낌을 보면은 대전에서 제일 큰일 했다면 대전 시장이에요. 시장님이 나오셨는데 그분이 딴 분한테 하면 안 되겠어요. 하늘에서는 그 홍 시장님이라는 분을 더 인정을 하고 또 어떤 분도 연수장님이라고 하신 분이 있는데, 그분 조상보다도 홍 시장님이라는 분을 더 하늘에서 인정을 받더라구요. 그래서 인제 그렇게 해서 2대를 해 잡수시는 그런 경험이 있었고, 지금 현재 애로사항은 뭐냐면 제가 케이 카이스트 박사님들이 하시는 그 언제 거기를 사업하는 데를 제가 자진해서 돈을 좀 많이 투자를 했어요.
많이 했는데, 그 회사가 지금까지 잘되고 있고, 헌데 중간에 회사를 좀 이렇게 모함을 하고 하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그 회사가 좀 잘 지금까지는 잘 되는데 좀 총제님이 원력이 있으시다면 잘 돼 가지고 여기에도 좀 이렇게 기부도 좀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 제가 좀 할 일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점 이런 거 저런 거 두서없이 말씀드려서~ 감사합니다.
저분은 내가 아까 치료해 주면서 이렇게 얼굴을 보니까, 무당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싫어하면서 무당이 된 무당이라고 딱 이야기하니까 맞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아까 그러셨죠? 그런데 저렇게 늦게 신이 또 내리는 사람도 있어요. 신이 내리는 사람 여러분들은 사후에 사후 세계가 금방 다가와요. 지금 여러분들은 내가 지금 300년 362년을 있을 사람이 아니니까 사후 세계가 일 순간에 다가오는 거예요. 응 왜냐하면, 20년 전에 헤어진 사람을 길거리에서 만나면 엊그제 갔잖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깜짝 놀랄 거야.
아니 내 나이에 20년을 플러스 해 봐. 여러분 나이에다가 금방 여러분이 노인이 되거든. 그래서 그건 뭐 20년이든 30년이든 찰나에 지나가는데 그렇다면 여러분들이 사후세계를 준비 안 할 수가 없어. 그런데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허경영을 만나면 전생의 업장은 없어져. 다 없애면서 본인은 백궁으로 가는데 사후에 백궁으로 가는데 재미있는 것은 백궁에서 본인이 도착하고 나면 있는 후손들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가 있다는 거죠. 무서운 이야기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냥 죽으면 그게 안 돼. 극락을 가든 지옥을 가든 그걸 할 수가 없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극락을 가고 불교에서 말하는 기독교 말하는 그런 천국을 간다 해도 그것을 할 수가 없어. 그런데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알겠죠? 그러나 백궁에서는 그게 자유자재야. 자기 아들을 더 좋은 데다 앉힐 수도 있고, 자기 손자를 바꿀 수도 있고 자기들 마음대로야. 좋아 안 좋아요? 알겠죠? 그래서 이 여러분들이 이 지금 생전에 있는 이 일은 마음대로 바꿀 수가 없지만, 이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건 세계적인 영광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제일 부러워하지 말아야 될 사람이 빌 게이츠와 미국 대통령 이런 거 부러운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을 만났다 또 허경영을 한번 안았다 이거 보통 일이 아니야. 알겠죠?
남자든 여자든 끌어안는 그 자체가 결혼식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신랑이 있지만, 신랑마저도 내를 끌어 안으면 결혼식이야.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거듭나 버린 거지. 희망을 가지고 아까 저분이 무속의 세계 우리는 그거를 갖다가 민속문화재로 지금 지키고 있죠. 그렇죠? 그래서 무속인들을 학대 괄시하거나 이러면 안 되지. 영적인 세계는 반드시 존재하고 있고 국무총리의 진희정 국무총리의 손녀가 무당 됐죠? 서울대학을 다니다가 무당이 됐어. 알죠?
그 서울대학 다니던 사람하고 결혼해 가지고 지금 무당 하고 있어. 그러면 그 사람들이 무당이 되고 싶어서 몸부림쳤나? 택도 없는 말씀 몇 년을 밥을 안 먹고 죽으려고 하는데도 끝까지 못 죽게 하면서 무당을 만들었어. 그 만신이 달라붙어가지고 끝까지 그냥 여자가 밥을 안 먹고 죽으려고 하는데도 그걸 살려가면서 결국 내림 굿을 받고 무당이 됐거든요. 무당들도 무당에 따라서 차이가 우리나라 변호사도 부자가 있고 거지가 있듯이 무당도 신명이 밝은 사람은 잘되고 없는 사람은 어려운 거고. 그것도 천지 차이야. 저기 저 무당님은 내가 얼굴을 탁 본 순간에 무당이라고 그랬어 내가. 알겠죠?
그랬더니, 저분이 자기를 그냥 좋은 부자로 봐줬으면 좋겠지. 그러나 내 눈은 전광석화야. 전광석화 그랬더니, 아이 맞습니다 총재님 그랬어. 내 하루에 몇 번째 봤나 첫 번째 봤지? 옛날에 한 번 봤어요? 세 번? 어데서 봤지? 여기서 근데 나한테서 저렇게 앉아서 직접 고치 이렇게 한 건 없고 그냥 종로에서는 그냥 고치기만 했지. 오늘은 내가 저 사람 보고 무당이란 말이 나와. 이래서 탁 나와 그죠? 처음이잖아? 그런데 내가 본 기억이 없어. 신기하게 오늘 본 거야. 옛날에는 정신이 없이 본 거지. 근데 오늘은 정신을 차리고 본 거야. 그 무당이 탁 보여. 저 분한테 있는 신이 보이는 거지 이제. 그게 저분 몸을 지나간 거야.
있다가 빠져나가도 보여.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만신이 오래된 신이 무당이 되거든. 금방 귀신이 돼서 사람한테 못 들어가. 알겠죠? 적어도 5000년 이상 돼야 사람 몸에 들어갈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면 이쁜 여자만 있으면 골라 가지고 들어가는데 별로 이쁜 것 같지는 않은데 별로~ 들어간 거 보면 젊을 때는 이뻤었나? 그런데 무당 늦게 됐죠? 늦게 된 거야. 무당에게 여자에게 들어간 귀신들은 만신들은 전부 미인만 골라서 들어가. 진희종 총리의 손녀도 미인이야. 그리고 우리가 무당들을 보면 다 이쁘잖아. 무당눈은 전부 용눈이야. 부리부리해. 저분은 봉황상이야. 봉황상이 무당이 됐으니까 귀격의 상이지.
장관 부인 뭐 장관의 어머니 그런 상이야. 그러니까 무당은 천격이 아니고 귀격들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영이라는 글자를 쓸 때 이 무당무 자 들어가 안 들어가요? 이게 들어간단 말이에요. 이게~ 알겠죠? 하늘과 땅을 한 사람은 장구 치고 한 사람은 춤추고 무당이고 연결해 준다 그렇죠? 이게 무란 말이에요. 무당 할 때 무 자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영혼할 때 영 자에 반드시 이게 들어가. 알죠? 영 나는 영 자를 영혼을 항상 초서로 쓰니까 이렇게 쓰지만 신령영 자 쓰면 이래요 알겠죠?
저게 들어가. 그래서 항상 우리 눈에는 안 보이지만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귀신이 제일 많아. 왜 전쟁을 6.25 사변을 해 가지고 300만 명이 일시에 죽고 또 임진왜란 중국에서 970번을 쳐들어왔으니 얼마나 전쟁을 많이 했어요. 거기에 목이 달아난 사람, 귀 짤려가지고 죽은 사람, 코 잘려가지고 죽은 사람, 엄청난 일본 사람이 와서 죽인 사람, 우리나라의 전쟁 그 때마다 죽은 귀신이 세계에서 제일 많아. 그런 사람은 윤회를 해서 좋은 데로 못 가. 전부 갑자기 목이 달아나니까 준비가 안 돼 있는 거예요. 여러분 무슨 저승사자 그런 거 없어요. 알겠죠? 자기 에너지가 어느 정도 준비가 돼야 돌아가는데 이게 공부를 안 해 가지고 영적인 공부가 너무 안 돼서 팩 죽으면 귀신으로 가버려. 거듭날 수가 없어. 알겠죠?
이건 누가 이 질서를 내가 만들어 놓은 거야. 왜 쓸만한 영혼은 그러니까 쭉재기는 가지고 올라갈 수가 없어. 알맹이가 차야 돼. 그래야 이게 빛이 빨리 돌아야 돼. 도는 회전 속도가 빨라야 올라가는데 여러분들은 내 손에서 에너지 나오는 거 봤죠? 내가 이렇게 하면 에너지 나오죠?
이런 에너지가 없이는 이 우주를 왕래할 수가 없어. 내가 밤 열두 시가 넘으면 백궁으로 가죠 ? 그럼 백궁으로 가는데 1초가 안 걸려. 그러면 여기서 거리가 120억 광년이야. 빛의 속도로 120억 광년. 여기서 내 비행기 타고 미국 가니까 열여섯 시간, 워싱턴, LA 열두 시간 걸려요. 그러니 내가 얼마나 한심하겠어? 그 속도로 가는데 얘네 지구니까 내가 그냥 그걸 이해를 하지 그냥. 그러나 내가 그냥 이 공간을 이동할 때는 다 1초 미만이야. 아무리 먼 별도~ 알겠죠? 그래서 그것이 여러분들은 그 세계가 없는 줄 알지만은 저 무당이 실제 신이 내려서 내려온 무당은 그걸 안단 말이야. 영이 있다는 걸 알아. 그래 영이 접신이 되면 목소리도 좀 달라져 굿할 때, 그래 안 그래요?
내 여자 몸에 들어왔다해서 남자 귀신이 남자 목소리 나와. 알겠죠? 그러니까 그 신비한 세계 그것이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에도 있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일 뿐이야. 여기 있어. 알겠죠? 여기 이 공간이 여러분들이 안 보이는 세계가 펼쳐져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공간이 이 중 삼중으로 여기에 다른 세계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모르는 거야. 그러니까 여기서 백궁까지의 거리가 그렇게 먼데 여기서 백궁에 가는 급행 공간이 있는데, 그게 뭐라고 그랬어요? 블랙홀이야. 빠져나가는 것이고, 올 때는 화이트 홀로 와야지. 그럼 블랙홀 우주 고속도로가 지금 이 공간에도 고속도로가 있는데, 여러분 눈에는 안 보여 그게. 그 공간에 그 시간에 정확하게 그곳에서 갈 수가 있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의 능력으로는 이 에너지가 약하니까 못 가지. 여기에 KBS를 갖다 놓고 KBS를 탁 틀면 나와 안 나와? 그렇죠? 그런데 KBS 틀면서 MBC 나오기를 바라면 나오나? 채널이 안 맞는 거야. 그러면 반드시 여기에는 KBS 영상이 지금 있어. MBC 영상도 있어. 전 세계 방송 영상이 여기 다 있어요. 트럼프 핸드폰 보는데 여기 다 있어요. 이 공간에 여러분 눈에 보이나? 공간에 저장되어 있는 거야. 여기에 다~ 이 안에서 핸드폰을 돌려도 트럼프 영상 나와요. 트럼프 얼굴이 나와. 트럼프하고 영상 하면 핸드폰을 여기다 넣었는데도 이 공간 안에도 트럼프 얼굴이 들어있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모든 게 다들 있어. 인터넷이 다 되는 거예요. 와이파이만 있으면, 알겠죠? 그래서 내가 여러분 와이파이 열면은 백회 열리잖아? 그러면 우주하고 여러분은 교신이 되고 있는 거야.
그 와이파이가 0.1 초 만에 120억 광년에서백회가 열리는 순간은 0.1 초 아니야. 그 순간에 백회하고 연결돼. 이리 나와 보시오. 이리 나와 보세요. 응 나와 이게 갑자기 불려 나오는 것도 인연이야.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김형일입니다.
어디서 사세요?
저는 서울 오류동에서 삽니다.
내 유튜브는 언제 봤어요?
그래서 최근에 저희 집사람 때문에
집사람이 누구예요?
저 옆에 있는지
일어나서 인사 좀 하세요? 네 박수 박수! 이 집사람이 굉장히 인상이 좀 특이하네. 관상이 특이해. 그죠? 아주 인상이 좀 특이하게 생겼어. 아주 좋은 분이야. 자 우리 김형일 씨는 내 유튜브 잘 안 봤는가?
응 가끔 몇 번 봤지요.
집사람이 보는 데서 옆에서 좀 봤어요? 귀찮아하고 그래요?
근데 이제 우리 허총제님 하고는 과거에 조금 인연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요?
그래서 또 우리 박 대통령 좀 하고도 그런 인연이 있었고요.
그래요. 자 그럼 내가 한번 봅시다. 이제 손에 힘을 줘봐요. 손에 힘을
어디
그렇죠. 오링 이것도 안 해봤는가. 응 자 그러면 박정희 그래 봐요. 그럼 내가 어제 그 사람은 이렇게 잡으면 안 돼. 이래 손을 비틀면 안 되는 거야. 뭐냐 이렇게 잡아 손가락만 떼 봐야 돼. 박정희, 힘 있나요? 이렇게 손끝만 잡고 이렇게 땡기는 거야. 금방 떨어지죠? 본인 이름
김형일
힘 세게 줘요?
김형일
김형일 힘 있나? 하나 둘 다시 하나 둘 김영일 힘 있나? 없죠? 응 자 예수님 요렇게 잡아야 돼. 힘 있나? 없죠? 허경영
그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거는 이분의 손을 그런데 테스트한 사람은 이걸 이렇게 잡아 이렇게 잡고 이걸 이렇게 꺾어 그렇게 떼면 안 됩니다. 자 요렇게 한번 떼보자. 허경영
허경영
힘 쎄게 주세요. 허경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는데 모든 것은 다 떨어지죠? 그런데 허경영을 여기 백회를 막아봐. 자 힘 주세요. 허경영, 자 보세요.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지죠? 이거는 백회가 막힌 거야. 그럼 내 놔 보세요. 허경영~
여기 허경영
안 떨어져. 허경영 안 떨어지죠? 이거는 내가 아무리 땡겨봐야 소용이 없어. 그러면 이게 뭐냐 하면은 이 백회에 금방 백회가 열린 거야. 백회가 열려서 우주 와이파이가 닫는 시간이 1초가 안 걸려. 이게 어디서 왔냐? 120억 광년에서 온 우주 와이파이야. 여기 탁 꽂힌 거지. 이게, 그런데 이걸 막아버리면 예수나 석가나 허경영이나 같애. 이걸 딱 떼 보면은 나는 백회에 열려서 와요. 사진을 여기다 입력시켜도 똑같애. 사진을 자 이게 내 사진이에요. 그러면 이 사진을 보지 말고 여기 있는 트럼프를 한번 보라고. 자 손에 힘을 줘. 똑같이 아까처럼 자, 내가 이렇게 떼 볼게.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내 같이 이렇게 한 하나만 해야 돼. 손가락을 오링할 때는 딱 떼야 돼. 이런 데를 잡으면 안 돼. 어제 사람이 이렇게 잡는 거야.
그냥 내버려 둬버렸어. 여기를 잡아야 돼. 자! 트럼프, 힘 있어요 없죠? 자 여기 호메니옹도 있고 다 있어. 예수님 한번 잡아봐 시작 보세요. 힘 있어 없어?다 나이롱 이야. 그럼 뭐 다 이상 볼 거 없어요. 단군 뭐 이 부처님 이게 어디가 석굴암 부처님이야. 자 쳐다보세요. 힘줄 거 있나? 없어요. 에너지가 없습니다. 자 그런데 이걸 바라보면 우주에서 백회가 탁 열리면서 와이파이가 탁 꽂혀. 그 120억 광년에서 오는 시간이 1초 미만. 시작 자 여기에 분명히 우주 와이파이가 있어요. 여기에 블랙홀과 화이트홀이 분명히 있어요. 자 힘 줘봐요. 하나 둘 이거 떨어 집니까? 내가 한번 떼볼게 쳐다보세요.
떨어집니까? 이거는 내가 손을 이렇게 잡아서 자 시작 한번 꺾어볼게 쳐다보세요. 하나 둘 셋 이거는 내가 꺾어도 내 힘으로는 안 돼요. 근데 어제 그 사람 레슬링 선수처럼 힘이 좋아. 그러면 이거를 이렇게 힘으로 잡고 꺾으면 떨어질 수도 있지. 그러나 우리 힘으로는 못 떼요. 강력하죠. 그러면 한 1000배 되죠. 이것이 뭐냐 하면은 이 에너지가 우주에서 오는데 그게 120억 광년 떨어져 있어요. 거기서 여기 탁 백회가 열려. 열리면서 몸이 좋아져. 그러면 이거를 계속 어릴 때부터 부르거나 내 이름을 부르고 잠을 자면은 수명이 100년 정도가 늘어나요. 그러면 200살이잖아. 그런데 지금 이렇게 나이가 이만큼 든 사람이 부르면은 몇십 년은 늘어나지. 이제 이해 가시죠? 다르죠 다르기는~ 그 다음에 이제 이분이 몸이 건강해 보이는데 지금 약간 위험 수위야. 뱃살이 좀 있어. 나왔으니까 이제
고쳐서 들어가게 하자고. 손 이렇게 해요. 이게 청진기야. 여기 안 아픈 데면은 자 힘 줘 보세요. 뗄 수 없지 그죠? 강력해. 안 아픈 데는~ 그러니까 허경영은 완전한 거기 때문에 완전 그 자체이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야. 이렇게 완전한 데는 건강이 완전한 데는 안 떨어져. 그런데 불완전한 데가 있어요. 힘 줘 봐! 힘 있어요 없어요? 다시 시작 손가락 하나만 시작 힘 있어요 없어요? 힘 있습니까? 자 한번 힘 세게 줘 봐요. 이분이 나를 잘 안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내가 테스를 하는 거야. 자 하나 둘 셋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면 여기에 비염이 있어요. 나를 쳐다봐. 근데 고쳤어요. 이게 이 공간에 우주 공간에서 마음대로 하는 자는 나밖에 없어. 이제 손 거 대 보세요. 이제 코 비염을 고쳤어. 대 봐요.
여기 요기 한번 대봐. 이제 어떤 현상이 오나 봅시다. 하나 둘 셋 떨어집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거는 뭐냐 하면은 여기하고 똑같이 된 거예요. 고쳐졌다는 거죠. 자 나중에 인제 고칠 때도 고치면 되니까. 테스트를 해서 보여드린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저분이 굉장히 복이 많아. 그래서 이 남편이 이분도 잘 생겼죠? 이분이 잘 생겼어.
네 우리 사실은 제가 울 허경영 총제님을 잘 알아요. 개인적으로도 저도 과거에 사업을 하다가 실패도 해봤고, 제가 좀 상당히 큰 우리나라로 치면 좀 큰 건설회사를 제가 인수를 했다가 제가 삼익 건설을 인수했던 사람이에요. 그런데
박수 박수!
7년 2007년에 2007년에 회사가 파산이 됐습니다. 그래서 인제 파산하다 보니까, 빚이 빚이 상당히 많았죠. 그런데 다행히 한 2500억 정도의 채권이 살아 있었어요. 제가 10년 동안 지나다가 최근에 사실 재기를 할려다가 한 이 년 동안 지금 제가 재판을 받다가 최근에 4개월 전에 나왔습니다. 무죄 추정으로 제가 나왔는데 그게 어떻게 했는데 제가 이제 건물이 하나가 한 200억 정도 됐는데 갑자기 5배로 땅값 뛰었어요. 인제 오유월에 보면은 전에 뭐 얼마 전에 우연히 이제 집사람이 얘기를 하는데 여기 뭐 삼익 쇼핑을 아는 분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오류동에 제가 한 4000 평 상가를 갖고 있는데, 이 땅값이 뛰어 가지고 한 200억밖에 안 됐는데 1000억짜리가 됐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게 누가 이제 제 땅을 뺏으려고 음해도 하고, 사기도 치고, 제가 소송 사기를 당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건물을 뺏겼다가 그 안에서 도로 찾고 내가 나왔어요. 나온 지 딱 4개월 됐어요. 근데 이제 저는 사실 종교적으로는 불교에 가깝고 또 단군 신앙도 가지고 있었고, 사실은 제가 인제 박정희 대통령 조카 되시는 박준홍 총재 밑에 실장으로 한 30년 있었습니다.
내가 박준홍 씨를 자주 만나
예 그리고 제가 이제 박근혜씨 특보로 한 이 년 있었어요. 근데 저는 사실 도움을 받은 사실이 없습니다. 그냥 도와만 줬고 정치적인 조직의 그냥 자금만 좀 대주고. 뭐 근데 그 건물을 제가 인수했다는 걸로 제가 내사를 받았어요. 우병우 총재 우병우한테 제가 1년 동안 내사를 받아 가지고. 요즘 뭐 티비 자주 나오죠? 뭐 홍만표 뭐 특보 뭐 이 사람들한테 돈을 많이 주고 사기꾼들이 저를 구속만 시켜주면은 저 건물을 뺏을 수 있다. 그래 가지고 저를 구속을 시켰어요. 그리고 멀쩡한 사람을 그냥 무고로 집어넣어 가지고 사문서 위조로 해 가지고 집어넣고 제가 이 년 동안 미결에 있다가 지금 최근에 나왔습니다. 근데 이게 참 인연이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렇게 말문이 터진 거는 허총재님에 대해서 제가 좀 다른 색깔을 봤어요. 사실 여기서 오기 전까지는 제가 좀 색깔을 봤는데 이 생각이나 이념이나 상당히 열려 있고 제 저도 사실 백회가 지금 열렸던 사람 중의 하나예요.
그런데 굉장히 저하고 많은 사이클이 같은 거를 제가 느꼈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일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총재님을 만나 뵈었습니다.
근데 내가 그 많은 사람 중에 저 사람을 불러내고 싶은 거야. 그래서 나는 초면이야. 응 이거 마이크
아니 제가 일단 한 마디만
아니 그래도 한 말
제가 진짜 답답했던 게 늘 제가 느꼈을 때는 너무 힘들었을 때 이제 총재님을 알게 됐어요.
알게 됐었는데
유튜브를 제가 보면서 뭐, 뭐 느끼는 게 너무나도 많았지만 일단은 현실적인 거. 저희 신랑이 안에 들어가 계셨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너무 고통스러운 게 많았거든요. 제 손으로는 해결할 수 있는 그런 문제들이 아니었어요. 정말 뭐 요즘 세상에 뭐 밥도 굶어야 되는 그런 입장이었어요. 이해가 가세요. 이해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 무슨 일을 하겠어요. 너무 큰데 도와줄 사람은 다 떨어져 나간 거예요. 이제는 돈이 아니면은 뭐 어떤 누구를 도와줄 수 있는 입장이 아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정 힘들면 자살까지도 하고 싶을 그런 마음의 하루에도 거침없이 왔다 할까 그런 입장이었던 거거든요. 12년 동안을 이렇게 신랑을 만나서 이렇게 살아왔지만 너무나 억울한 일들을 제가 뭐 살림을 정도 너무 모르다 보니까, 그런 일도 많이 있었겠지만, 제가 늘 볼 때는 돈이 늘 없었어요.
그냥 근데 맨날 돈을 챙겨놨다 뭐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뭐 그거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이제 가끔 제가 이제 유튜브를 보면서 뭔가 총재님하고 너무 인생이 비슷한 거예요. 쪼금. 근데 얘기를 해보면 뭔가 저기 가서 항상 또 일하고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아닌데. 근데 뭔가가 며칠만 있어도 잘못될 거 같은 느낌이 자꾸 불안한 감이 오는 거예요. 저는 느낌이요. 근데 그런 것들이 거의 맞아왔거든요. 근데도 항상 그거를 무시를 해요. 이만큼의 0.1 프로도 무시를 해버려요. 99 프로를 잘해 놓고도 정말 0.1 프로를 잘못해 가지고 잘못된 사람이었거든요. 근데 원체 뭐 조금 올 것도 아니고 큰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감당이 안 돼요. 한번 들어가 버리면요 이제 그런 일이었기 때문에 안 되겠다. 당신은 안 해도 좋으니까.
일단 총재님한테만 한번 찾아볼게요 엄청 여기까지 오기까지 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래가지고 어제까지만 해도 와가지고 강의를 듣는 대도 얼마나 제가 죄를 제가 죄를 줬는지 저를 얼마나 다섯 가지도 그냥 고마워요 말은 했는데도 정말 더러운 거예요. 얼굴에서 당신 복 받을 거야. 내가 또 있다 하고 아침에도 일단 이제 또 여기를 왔는데 정말 말씀이 저는 너무나 와닿는 게 그냥 거의 맞거든요. 근데 이분이 여기서 깨달았을 것 같아요.
아이고 그냥 너무 아주 그냥 그래 아이고 아주 그냥 이분이 아주 그 좋은 분이야. 근데 내가 그냥 갑자기 이분을 부르고 싶어해요. 갑자기 나오라고 그러는 거야. 나는 인사한 적도 없어요. 그랬죠? 갑자기 이분이 뭔가 나한테 뭐가 할 말이 있는 것처럼 내가 그냥 불러내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무슨 인연이 있을 거라고 그랬잖아. 이분이 또 그쪽 박지홍 우리 그 박근혜의 삼촌이죠. 그렇죠. 박지홍 밑에 그분하고도 가까이 지냈대잖아. 나를가까이 봤겠죠? 그렇죠? 응 내가 박지홍 씨 김종필 씨 부인 돌아갔을 때도 상가에 갔었고 박지홍 씨가 그 안에서 그걸로 상주 노릇을 하고 있었거든.
그러니까 뭐 항상 그분은 나한테 잘해 주니까 내가 모임에 가면 꼭 그분이 인제 집안 대소사 이런 걸 챙기니까. 하여튼 이상하게 나는 처음 본 분인데 불러냈어. 일단은 아주 우연해. 그런데 이분의 부인인지는 또 생각도 안 했어. 그죠 옆에 부인하고 이렇게 앉아 계시네. 그리고 이분이 인제 상으로 이렇게 보면 상이 그렇게 파란이 있는 상은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 분이 광골이 잘 생겨서 잘 생겨서 많은 부하를 거느려야 될 상이야. 그러니까 돈하고는 이제 문제가 다르지. 부하를 거닐 수 있는 그런 상을 가지고 상이 좋아요. 그래서 내가 저기 앉아 있을 사람이 아닌데 불러냈어. 왜 궁금하잖아. 무슨 뭐 안기부에서 왔는지도 모르잖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러니까 이 광골를 보고 불러낸 거야. 광골과 인당을 보고 불러낸 건 잘생겼어요. 이마도 광골은 여기를 말합니다. 여기에 보이는 게 있거든. 내가 보는 방법이 있으니까. 내가 저분을 딱 보고 무당이라 딱 그러듯이 생전 그런 말 안 해도 금방 알듯이 이분을 불러낸 거야. 그러면 이분은 나한테 큰 은총을 받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앞으로 변화가 그리고 내가 몇 년 안에 대선에 붙으면 무슨 억울한 것은 다 일사천리로 해결될 수가 있어요. 내가 송도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좋은 빌딩 포스코 빌딩 있죠? 내가 거기 회장을 했었어. 내가 51프로 지분이 있었어요.
짓는데 6000억이 들어갔어. 근데 내가 65 51프로니까 지분이 많죠? 포스코가 49%. 그래 내가 회장실이 있었어요. 19층에 그리고 맨날 그 곳으로 왔다 갔다. 심심하면 회장실에 갔죠. 그러면 포스코 건물의 절반은 비어 있고 절반은 포스코가 써요. 절반은 임대가 안 나간 상태에서 내가 인제 19층을 쓰고 있고 세 개 은행이 거기 와 있어. 30층인가 40층인가 세 개 은행에 하나 와 있고 나머지 전부 비었어. 그리고 19층에 이제 내 한 층을 내가 써요 회장실이 한 층이야 엄청 넓어요. 뭐 끝이 안 보이지 좌우사방이 거기에 내 방이 꾸며져 있으니까. 얼마나 의리해요.
그런데 거기에 51프로를 가지고 있는데 포스코에서 갑자기 이명박 대통령 때 그냥 소송을 해가지고 51프로를 가져가 버렸어. 왜 갑자기 나가겠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의 보증금이 4000억이야. 그럼 보증금을 갑자기 줘야 되잖아. 은행에서 돈을 안 줘요. 그럴 거 아니에요. 갑자기 돈을 줍니까? 포스코가 있으니깐 융자를 해준 거예요. 지을 때~ 4000억을. 그래 가지고 그걸 지었는데 이게 갑자기 나한테 못 주니까 시비를 걸어서 건물을 싹 다 차지하는 거야. 그런 절차가 있어요. 보증금을 못 주니까 전세금 4000억을 금방 내줄 수 있나? 그리고 빈 사무실은 임대를 아무리 해봐야 금방 나가나? 안 나가죠. 송도가 좀 죽어 있다 보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에 딱 걸려들었어요. 가져갔죠. 그럼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될까?
돈이라는 거는 돈이라는 거는 나한테는 필요가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냥 여러분들이 협조하면 그냥 대통령 당선 때까지 돈 필요 없이 올라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나 그런 거에 대해서 이 우주 자체를 만든 자가 무슨 뭐 건물 하나에 메일 필요가 뭐 있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런가 보다. 포스코 임원이 그거를 추진했어. 자기들이 점수를 많이 받았겠죠. 신문에도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 내가 딱 그거 재판결이 딱 나와서 회장실의 문이 탁 잠기고 출입이 통제되고 알겠죠? 그렇게 돼서 그런데 사람들이 허경영 씨가 빌딩에 있었는데, 지금 뭐 없다고 하고 그건 뭐 사기 아니냐 이래. 사기가 아니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 시행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던 거야. 51 프로 알겠죠?
지을 때 개입한 사람이 51프로 가지고 있고 포스코는 거기 들어오기로 하고 건물은 자기들이 지은 거예요. 포스코 건설에 그 돈을 자기들이 공사비야 그게. 알겠죠?. 자기들 공사비가 그게 몇 1000억이야.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지은 건물야. 그리고 포스코 철강인데 그 건물 본사를 쓰는 데는 포스코 건설입니다. 포스코 건설 본사가 송도에 있고 그게 쌍둥이 빌딩이야. 빌딩 두 개가 호숫가에 호숫가에 제일 송도에서 큰 빌딩 두 개. 그게 시커멓게 용처럼 생겼어요. 그래 용비늘을 집어넣었어요. 양쪽이 용비늘같이 이렇게 있어. 그거 기억합니까? 한쪽 건물 모퉁이가 용비늘처럼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리고 거기가 밤에 불이 X 자로 착착 들어오고 그러잖아요. 그 건물이야.
그래서 우리 재판이라는 건 돈이 있는 사람들이 뺏어가려면 건물 하나 같은 거는 금방 뺏어갑니다. 그래서 이분이 그런 일이 또 있었던 거야. 그거는 오고 가는 거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정리할 것이 또 많아요. 그래서 내가 대통령이 되면 이제 한 가지 더 해줄 것이 있는 게 억울한 사람들이 풀리는 게 남한테 돈을 빌려줘서 10년 이상 떼어버린 사람, 시기가 지나 못 받는 사람, 그 채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금액의 일정 금액까지 구해줘. 알겠죠? 그러니까 좋은 일을 하고도 돈을 못 받아버린 사람, 5000만원을 좋은 일로 나눠줬는데 영원히 그 채권을 받을 수 없는 채권을 전부 조사를 지시해요.
대한민국에 전부 조사해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 중에 선착순 구해줄 사람들을 나중에 국가에서 여유돈을 가지고 구해줘요. 알겠죠? 그러니까 돈 떼었다고 걱정할 거 없어. 서류 잘 가지고 계세요. 알겠죠? 그 사람들한테 받아주는 게 아니라, 국가가 좋은 일을 하고 억울하다면 억울한 것을 풀어주겠다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요. 다음 질문~
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지금부터 4시 25분까지
자 조용히 하세요. 조용히 하세요. 자 가만 있어 봐. 첫 번째 질문하겠다는 사람 아까 내 얘기했잖아. 조금 이따가 해. 아니 말고 아까 적어준 사람. 그래그래 나와서 한 말씀해. 마이크 박수 박수 안들려 저 마이크~
저희가 당신한테 치를
마이크 안 들려
작년 7월 8일 날 우리 집 아저씨가 저 세상으로 떠나셨습니다. 근데 남들은 보통 남편이 돌아가셨다 뭐 아내가 돌아갔하면은
소리 키워
그 동안엔 예사로 알았어요.
그 정도로 해 놔.
아우 막상 닥치니까 그 동안에 잘 못한 거, 뭐 너무너무 몇십 년간 호적에 있었던 거, 안 격어 본 사람은 몰라요. 그래서 방황을 하고 나보다 맨날 그냥 어떻게 보고 남한테 맨날 내 우리 남편이 가족도 어떠세 이럴 수도 없고 그래 세월을 보냈는데 어느 날 양호령 그 울진에 사는 양호령 씨가 전화 왔어요. 그래 하늘궁 아느네요. 그래 듣기는 들어본 거 같은데, 그래 그날 듣자마자 바로 내가 마음을 인제 검정지 원치가 통과되어 가지고 그 창문에 여기 왔었습니다. 오늘 이번 두 번째 왔어요. 그리고 토요일 날은 가끔 저쪽에 갔었죠. 그런데 우쩌면 세상에 그날 그렇게 방황하고 몇 년 어느 잠을 못 자고 수면제를 먹고 이래야 되는데 그렇게 잠이 잘 오고 편했어요. 좀 심장이 편하고 좋았어요.
그래서 내가 늘 인제 그다음부터는 탄력을 그날 인제 가져가서 기도를 더 했지요. 그날 어디 나갈 때나 먹을 때나 뭐 허경영 허경영 부르면서 그래 그게 마음이 편해졌었어요. 인제 이상하게 인제 그래 됐는데 어제 며칠 전에 며칠 전에 지가 침대에서 떨어져 가지고 세상에 무릎이 멍이 들고 여기가 오른쪽에 하도 아파가지고 병원을 갔지요. 갔더니, 의사 선생님이 얘기를 듣더니 X레이를 한번 찍어보자고 하더니 다행히 뼈는 안 뿌러졌네요. 타박입니다. 이랬어요. 그러면서 5일분 약을 지어주면서 일단 먹어보고 또 안 낫거든 다시 오래요.
그래서 한 번만 안 먹고는 그래 그러다 보니까, 인제 다시 또 울진에서 뭐 우리 양여사가 전화가 와가지고 그래 거기 가재요. 그래 어디그래 아픈데도 이제 다리도 아프고 안 좋은데 인제 토요일이고 허경영 총재님 만나뵈러 가자고 그래. 쫌 늦었습니다. 늦게 갔는데 아이 인제 저한테 치료를 쫌 해주셨어요. 간단하게~ 세상에 그 길로 그 당시는 몰랐습니다. 몰랐는데 밤에 항상 밤마다 하도 아파서 잠을 못 자고 그랬었는데, 어머 세상에 어제는 뭐 자고 나니까 새벽 6시예요.
그리고 하나도 안 아파요. 혈압도 그리고 이제 고1분 진 중에서 그리고 어제 저녁에도 먹어야 되고 오늘 아침에 그랬는데 안 아프니까 안 먹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안 아파요. 이거 웬일인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남은 인생은 전부 허경영 여 동생이 돼 준다고 싶어요. 저 모든 스케줄 제치고 여기를 왔지요. 우리 안에 아까 인제 다른 분들이 무슨 말씀을 하시고, 얘도 내 속으로 얘기하고 싶은데 책임 좀 부끄러워 가지고 내가 하여튼 이런 일 처음에 이런 살다살다 별일도 안 보고 돌았는 거 못하고 얼마나 아프면은 병원에 가서 그래 병원에서는 뼈는 다시 다행히 안 부러졌습니다.
이러면서 그래 세상에 또 약을 5일분을 지어주는데 약봉지를 오늘 가져올 거. 이럴 줄 알았으면~ 그대로 있어요. 하나도 안 아파요. 웬일이겠어요? 그래 시골에 있는 땅도 팔아야 되고 여의도에 있는 건물도 하나 팔아야 되고 이럴 때 죽으나 사는데 여 어디에 타야 되겠습니까? 아이고 저는요 내가 주고 싶은 사람도 있고 그동안에 참 신세 진 일은 없지만은 그래도 어떻든 쓰고 싶은 대로 좀 쓰고 싶어요. 나머지는 데고 다닐 때 나는 인생은 접어요. 여 우리 여 총재님 앞으로 대통령 있게 저는 의뢰하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그다음 다음
예 너무 멋지십니다. 다음 질문자분 신재연 님
안녕하세요. 총재님!
예 반갑습니다. 말씀해 말 질문. 지금 몇 살이지?
열여덟 살입니다.
열여덟 살인데, 자주 와요. 자주 와. 복도 많아. 응 질문이 뭐지?
영적으로 왜 세 번씩이나 이제 꿈속에 왜 나타났는지 궁금해서
세 번 나타났어. 그게 궁금한 사람들이 여기도 많을 거야. 그래 이제 여자한테만 나타나면 좋은데 남자한테 나타나는 게 없는 거야. 내가 여자한테만 나타나면 내가 바라는 거지만 또 이 남자들도 나타나 줘야 되잖아. 그런데 이분은 굉장히 착해. 열여덟인데 엄청 많이 왔어. 그렇지? 많이 왔어요. 이런 학생들이 앞으로 인제 이 학생 같은 사람들이 젊은이들이 우리 여기 와 있는 김병찬 김호건 또 우리 젊은이들이 10년 전부터 나한테 박성호, 와가지고 내 팬이 돼서 지금 인터넷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젊은 애들이 나한테는 몇십 명이 있어요.
제자지 그들이 얘가 하다가 또 좀 쉬다가 또 딴데 가다가 항상 이런 사람들이 간혹가다 이렇게 오니까 고맙잖아. 이렇게 아주머니들 오면 뭐하는 데 써먹겠어요. 밥 하는 대만 밥 하는 대만 써먹지. 되려 내가 치료해 줘야 되니까. 고생이지.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인터넷이 되니까. 해인 시대니까 써먹을 수가 있어. 그래서 이 사람 한 사람이 여러분 한 100명과 맞먹어. 그래야지 그래서 상당히 이런 분들의 질문은 책임이 무거워요. 답을 안 해주면 삐질 거 아니야. 그래야 안그래? 답을 해줘야지. 이거 봐요.
낭중지추 낭중지추는 주머니 속에 송곳이 들어 있으면 나와 안 나와? 허경영은 지금 지구촌의 모든 사람들한테 나타나지 지금. 백인들한테 많이 나타나요. 흑인들한테 제일 적게 나타나요. 왜냐하면, 흑인들은 거기서 구제될 사람이 별로 없어. 흑인은 구제될 사람이 별로 없는 게 보면은 빨간 장미는 뭘 정렬을 나타내죠? 그 다음에 노란 장미는 내가 질투라고 그랬죠? 이게 우리 한국 사람이야. 황인종, 검은 장미는 검은 장미도 있죠? 그렇죠? 그걸 뭐라고 그래요? 흑장미라고 그래요. 흑장미 흙장미는 이별이야. 그러니까 흑인들은 아프리카에서 백인들이 막 잡아가지고.
노다지 한 100년간 한 50년간 이별을 시켜켰어 안 시켰어요? 그 사람들은 백인들은 흑인 팔아먹고 부자가 된 사람이 많아. 노예 장사, 그럼 미국에서 농장에서는 흑인을 사. 20명씩 50명씩 사가지고, 끝이 안 보이는 들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그걸 써요 임부로~. 꼭 일만 시키고 월급은 안 줘. 밥만 먹여주면 되는 거야. 그게 흑인들이야. 그 사람들은 이별이야. 언제나 이별. 제펴 가지고 또 거기 가서도 농장으로 팔려다녀. 맞죠? 그러니까 팔려 다니는 게 일이야. 그러니까 엄마는 저 집으로 팔려가고, 아빠는 저 집으로 팔려가고, 애기는 저 집으로 팔려가고, 이렇게 이별을 시킨 그 범인들이 백인들이야. 팔아먹어 안 팔아 먹어? 그래서 그게 상품이었어. 그래서 흑장미는 이별을 말해. 얼굴이 검은 사람들은 이별을 많이 합니다.
LA에 흑인이 많이 살면 백인이 도망가. 또 흑인이 많이 살면 우리 황인종이 도망을 가.맞아 안 맞아요? 백인이 살던 데는 한국 사람이 들어가. 그 한국 사람이 살던 데는 유대인이 들어가. 유대인이 살던 데는 백인이 들어가. 백인이 살던 데는 우리나라 사람이 들어가. 우리나라 사람이 도망가고 나면 거기 누가 들어와요? 멕시칸이 들어와. 멕시칸이 살던 곳에 흑인이 들어와요. 여기 돌고 도는 거야. 그러니까 흑인만 있으면 다 도망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흑인은 이별 그 다음에 분홍색 있어요. 분홍색 장미, 이거는 뭐예요? 감사. 그다음에 우리 인종이 다섯 가지야. 장미처럼 빨강 장미 노란 장미 검은 장미 분홍 장미 흰 장미 백장미 흰 장미는 백인을 말해요. 백인들은 뭘 잘하죠?
백인들은 청교도 정신이 있다고 그래. 그래서 순결하다고 그래. 청순, 순결이여. 백장미는 순결을 뜻해요. 그래서 이 다섯 가지를 합쳐서 사랑이라고 그래요. 사랑. 사랑은 정열도 있고 질투도 있고 입을 감사도 있고 순결도 있어요. 다섯 가지가 사랑이라 그래. 알겠죠? 그래서 이렇게 돼 있는데, 여기에서 빨간 장미는 정열이고 노란 장미는 질투인데 우리 한국 사람들보다는 백인들이 순결이 있다 보니까, 내 영을 나를 꿈속에서 엄청 많이 만나. 지금 내가 분신술을 써요. 많은 사람 꿈속에 들어가려고 지금 에너지를 이 백궁에서 쏴버려 가지고 계속 들어가. 그래서 많이 꾸는 사람이 많아요. 알겠죠?
그건 뭐냐? 낭중지추라는 건 뭐냐면, 여러분들이 생각하면은 그게 나오게 되는데, 지금 시기적으로 지금이 중요한 때야. 내가 한국에만 와 가지고 여러분한테만 보여주고 이제 여러분은 백궁을 가는데 그 사람들은 백궁을 못 가잖아? 그래도 나를 보여줘가지고 기회는 똑같이 주는 거야. 그 사람들이 찾아올 기회를 주는 거지. 그러나 나중에 이 우리 강의가 영문으로 번역이 돼 가지고, 전 세계로 인터넷으로 나갈 거예요. 좀 있으면~ 그러면 그때 그 사람들이 볼 거 아니야. 아니 이게 내 꿈에 본 사람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잽싸게 쫓아오는 사람은 백궁으로 가는 거야. 이제 그런 기회를 줘야 되겠죠? 그래서 전 세계에게 골고루 기회를 주고 있는 거야. 그래서 내 가까이 있는 사람들은 자연히 많이 나타나게 돼 있어. 왜? 자주 보니까, 더 많이 나타날 수도 있지. 그렇죠?
그래서 실제는 똑같이 분신술을 써서 나가고 있는데, 많이 나타나는 사람이 있고, 정신적인 것 때문에 적게 나타나는 사람이 있어.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해서 많이 나타날까? 그건 아닌데 본인의 마음의 농도에 따라서 내가 많이 나타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런데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나를 보면은 한국 대통령을 보는 거하고 비교가 안 돼요. 미국 대통령 보는 것보다 더 재수가 좋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허경영을 꿈에 봤다면, 그날은 대단한 거지. 그리고 앞으로 일이 잘 된다는 거지. 그래 이분을 세 번 봤으니까, 앞으로 일이 순탄해지겠죠? 잘 되겠죠? 알겠죠?. 그러니까 자신감이 생기는 거야. 공포가 없어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든든한 빽이 생겨버린 거야. 꿈에 세 번 나타났다.
10번 나타난 사람은 더 행운이야. 이제 5번 정도만 나타나면 여자가 나타날 거야. 알겠어요? 세 번 까지는 여자가 나타나기가 아직 멀었어. 5번 나타나면 이쁜 여자가 사뿐사뿐 와서 막 애교를 떨 거야. 그러면 그때 알아서 해. 그래요. 화이팅, 사랑해요. 사랑해요. 네 다음 토론자분요 윤사님!
네 안녕하십니까?
잠깐잠깐, 요 분홍색은 스페인 사람들이요. 사람들은 상당히 명량해. 감사할 줄 알고. 요 빨간색은 어디 사람들이요?
빨간색은 정열을 나타내는 민족인데 남미 쪽에 브라질 쪽에 그 사람들이 약간 붉은 색깔이고 검정색 노란색은 황인종들이니까, 시기질투가 많아. 그래서 여기는 좀 문제가 있고 흰색은 백인이고 그래서 오색인종이야. 인생 인종도 오색 인종을 우리가 만들었어요. 알겠죠? 네안데르탈인은 15만 년 전에 만들었어. 서양인의 코큰 백인이야. 그럼 아메리카 인디언 만든 거 만든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10만 년 전에 만들었어. 그 다음에 아담족, 유대인과 한민족은 만 년 전에 만들었어. 그 다음에 네피림은 3억 5000 만 전에 만들고, 사피언스 호모 에렉투스는 200만 년 전, 호모사피엔스는 10만 년 20만 년 전에 만들었으니까. 이 여섯 인종이 순서대로 되었어요. 알겠죠?
그래서 과학자들이 말하는 걸 믿으면 안 돼. 3억 5000만 년 전에 인간을 만들기 전에 쥐 새끼나 이런 건 다 있었어요. 알겠죠? 쥐가 인간보다 먼저 태어났어요. 알겠죠? 그래요. 말씀하세요.
만나줘서 반갑습니다. 이렇게 만나면 아주 좋은 만남이 좀 있습니다. 저는 유튜브를 보다가 그건 총재님이 아이구지 거기 나오시는 걸 보고 박근혜 대통령이 2원을 하시면서 그걸 들으면서 계속 눈물이 나와가지고. 울었어요. 응 계속 울면서 울다가 토요일날
제가 네 5월 5일인가요? 상가에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강의를 누구했죠. 갔더니, 미국 가셨다고 그래요. 그래서 나오는데
하여튼 명함을
흔들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명암을 이렇게 많이 주느냐고 하나만 주셔도 되지. 이렇게 많이 주느냐 그랬더니, 많이 홍보를 하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그래 허경영은 언제쯤 오시느냐 그러니까, 아마 수요일날쯤 오실 것 같다고~ 그래서 수요일 날 전화를 한번 드렸어요. 제가 드렸더니, 많이 목사님이 나오시더라고요. 어두운 목사님이라고 그러면서 그러면 어디 사시는 분이냐 하니까 인천을 산대요. 그래서 제가 목사니까 목사님하고 이렇게 연결을 시켜줬나 보다.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여기 이상숙 씨가 목사니까. 이제 이상숙 씨가 전화 받았지? 이상숙 씨가 이제 목사라고 하니까
그렇게 하다가 또 토요일날 강의를 듣고 강의만 들으면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우리 어른들은 한이 많아 한이~ 한이 많아 원망이 아니고
한이 많아요. 눈물이 이렇게 나오는가 어저께 강의를 들을 때 눈물이 나와 가지고. 계속 다 끝을 쳐 세상에 돌아가는 이치를 다 알고 계시고 어떻게 일을 할 걸 다 해 어떻게 저렇게 한쪽으로 틀고 있어. 내가 지금 나이가 79세입니다.
정정하셔
79센데, 야 내가 이 나이에도 누가 좀 할 수 있는 게 없느냐!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도 설교도 많이 하고 저기 하는데 아니 이 마이크만 들면 눈물이 나오는 거예요. 눈물이 나오고. 또 제가 그때 저기 해서 귀에다 꽂고 핸드폰을 켜놓고 자면서도 계속 들으니까. 하긴 집사람은 미친 그렇게 하느냐고 얘기를 해. 쟤는 지금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제가 47에 신학을 해서 늦게 신학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규 4년제를 나와가지고.
3학년으로 편입을 해서 항상 거기서 느끼는 게 이 특목을 제대로 못 해요. 이게 하고 나면 그렇고 이게 참 중요한 게 시기 더라고요. 시기 시를 잘 선정해서 좋은 만남이 되면은 우리가 좋은 세상이 될 거 같애요. 그렇죠? 네 선생님을 이렇게 만나고 나서 걱정할 게 뭐가 있느냐 하는 생각이 들어. 우리가 한 치를 내다볼 수 없는 세상에 걱정하지 말자. 이제 내가 뭔가를 할 일을 찾자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뭐냐 총재님께 묻고 싶습니다.
제가 뭐를 해야 정말 나라를 위해서 본인을 위해서 한번 해볼 수 해보고 싶은데 뭐를 해 어떻게 했으면 좋겠나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거는 본인이 알고 있어. 본인이 우리가 뭐 항상 내가 이야기하지만 이 어른의 질문은 이 목사님의 말씀은 여러분들이 새겨 들어놔야 돼요. 흘려들으면 안 돼. 알겠죠? 왜 내가 이거를 답을 하기 위해서 이렇게 쓰냐. 목사님은 지금 질문이 요거야. 욕지전생사 내가 전생의 일을 알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냐 뭐라고 그랬어요?
금생 내가 금생에 뭐를 받았느냐? 금생수자시 죠? 그죠? 그러면 내가 내 전생을 볼려면은 내가 금생에 지금 부모로부터 뭘 받았느냐? 이 얼굴을 받았습니다. 말씀처럼 그러면 이 얼굴을 받았으면 이 얼굴에 용도가 있는 거야. 우리 체가 있을 때는 주역에서 이 주역에서 이 체가 있을 때는 상이 있고 그다음 뭐가 있죠? 용이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이 체상용 이게 삼 박자입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어떤 물질이 있을 때는 이게 있을 때는 이게 용도가 있는 거야.
이유 없는 물질은 이 세상에 없어. 모든 게 그러니까 자기가 어디 쓰는 용도인지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평민이야. 자기가 어디에 쓰는지 용도를 아는 사람은 전부 상류층에 가 있어. 자기 용도를 알은 사람은 지가 알아서 거기로 가. 아니 안 그렇습니까? 그러면 모르면 어릴 때는 그걸 남한테 묻고 나이가 40이 넘으면 지가 알아서 가야 돼. 근데 70이 넘어서 팔십이 다 된 분이 나한테 물어보면 이게 참 골치 아프죠? 다 가신 거야. 지금 다 가시가 이제 실패지요. 80이면 다른 사람들은 영면할 시기잖아?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저렇게 건강하셔가지고 또 물어보니 이거 만든 사람이 할 말이 없어요. 내가 만든 사람이잖아.
인간을 그런데 인간이 용도가 끝났어 이제 끝났는데 또 뭘 할 거냐니까 인간들이 과학이 발달돼 가지고 수명이 길어졌다는 소리야. 그러면 나도 그게 답은 해줘야 되지 않겠어요. 그죠? 자 그러면은 욕지내생사 앞으로 우리 이 어르신이 이 목사님이 응 뭐를 해야 될 거냐? 내생, 맞아 안 맞아요? 내 생에 내가 이걸 나한테 질문한 거예요. 욕지내생사 내가 앞으로 뭘 해서 어디로 가야 되느냐? 올래자, 내가 앞으로 오는 일을 알고 싶다. 그럼 내가 진짜 양로원에 가서 돌아가시면 됩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맞아 안 맞아? 나는 거짓말 안 하기로 유명한 사람인데, 내가 거짓말 잘하기로 유명한 사람처럼 포장이 돼 있어. 거짓말 안 하기로 유명해. 알겠죠?
그러니까 욕지 내생사 이렇게 나한테 한문으로 이제 물었다 이 말이야. 그러면 여기 뭐라고 답이 있어요. 답이 나와 있죠? 금생 작자시 우리가 내가 강의해줬죠? 금생작자시, 즉 이거는 무슨 말이냐 하면, 이 80이 되신 분이 금생작자시를 물으려면은 이미 80까지 뭘 했느냐가 앞으로 할 일이 정해져 있는 거야. 내 말이 맞아 안 맞아요? 전혀 엉뚱한 데서 뭐를 찾기가 어려워. 알겠죠? 여러분이 다음 생에 죽어서 다음 생애를 갈 때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니까 관계없는데 인간들은 죽으면 한 1%부터 5% 사이가 바뀌어 버려요. 뭐 갑자기 한국에 있던 사람이 미국에서 태어나고 없어. 미국에는 인연이 없으니까. 여기에 빚진 사람 도와준 사람이 서울에 다 있는 사람은 서울에서 태어나요.
부산에 있는 사람 부산의 식구들이 있는데, 왜 서울에 오겠어, 안 와요. 자기와 싸운 사람 자기가 도와준 사람 전부 부산에 있잖아. 그럼 부산에서 다시 태어나 누구 집 아들로 누구 집 딸로 이렇게 태어나는데 그것도 인간으로 올 확률은 굉장히 어려워 아주 착한 사람만 인간으로 다시 오지 악한 사람은 인간으로 오기가 좀 어려워서 동물로 가겠죠. 동물로도 갈 자격이 없으면 귀신으로 가요. 그래서 귀신이 나이가 5000살이 넘으면 무당한테 달라붙어. 아니 여자한테 붙어서 무당이 돼. 알겠죠? 그런 식으로 이 자연에는 죽은 생명까지 질서가 정연하게 정해져 있어요. 그랬는데 이분에게 금생작자시, 금생에 뭘 지으셨어? 목사님이 되셨죠? 그러면 여기는 뭘 해야 되느냐? 이런 분들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세 가지 있죠?
자 세 가지가 첫 번째가 뭐죠? 첫 번째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입니다. 인류의 기아를 해결한다. 두 번째, 전쟁을 없애기 위해서 내가 미국이 왔다 갔다 했죠? 전쟁을 막아야 된다. 내가 대통령도 아닌데 자꾸 불려갔죠? 세 번째 뭐예요? 공해를 없애야 된다. 이 세 가지 일이 내가 하러 온 일이야. 그럼 이 어른이 그런 걸 목사님이 도와주면 좋겠어 안 좋겠어? 그런 일을 해야 돼, 안 해야 돼? 기아를 남겨놓고 여러분이 디스코 추러 다니고 골프장에 가면 그게 죄야. 자기가 할 수 있는데, 안 하고 있는 게 죄라고.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놀러 다니는 건 죄지러 다니는 거야.
그래서 정말 우리가 놀더라도 죄를 안 짓고 놀아야 재미가 있는데, 여러분은 죄를 짓고 놀러 다니는 거예요. 죄를 짓고, 논다는 자체가 죄야. 그러면 우리는 모여서 토론해야 돼. 전 세계 대통령이 모여 가지고, 야! 세계 기아가 돈을 얼마 들어가냐? 전부 다 없애는데 얼마 들어간다, 해결하자! 아프리카에 수돗물 먹게 우물 파주는데 돈 얼마 들어가냐? 전 세계가 거두면 과자 값도 안 돼요. 맞아 안 맞아? 그거를 이야기하는 목사도 종교 지도자도 정치 지도자도 한 명이 없어. 맨날 형식적인 회의, UN에 앉아 가지고, 탁상에 앉아가지고~ 그 비용이 굶는 사람 먹여 살릴 수 있는 비용을 저거 다 갖다 쓰고 앉아 있어. 저거 사무실 임대료, 저그 월급 그거 다 갖다 쓰고 앉아있는 거야. 그럼 걔네들은 뭐하고 있냐? 재미로 그짓하고 앉아있어요. 실제적으로 도움을 주냐? 안 줘! 그럼 목사님이 해야 될 일은 뭐예요?
대한민국 목사들한테 날려야 돼. 입으로 너그 뭐하고 있냐? 진정한 예배는 우리가 이웃의 친구가 되는 게 급해. 맞아 안 맞아요? 굶어 죽는 아사자를 놔두고 굶어 죽는 아사자를 놔두고 아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녀봐! 하나님이 나중에 니 진짜 교회 열심히 다녔다 이리 와라. 그러겠어요? 응 에누리 없어. 내가 그 자입니다. 내가 여기 와 있잖아. 에누리 없어. 굶어 죽는 자들을 위해서 뭘 했느냐가 중요한 거지. 멀쩡한 신도들하고 돈 걷어 가지고 교회 유지해 간 거, 그거 자랑이여. 영혼을 구하겠다고~ 택도 없는 말씀들 하지 말어. 살아있는 사람이나 가서 구해줘. 그러면 영혼은 내가 책임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목사님은 80까지 살면서 뭘 발견하지 못했느냐? 사명, 하늘에서 준 천명,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걸 확실히 뼈저리게 느끼고 있어야 돼요. 그랬으면은 교회면 교회, 정치인이면 정치인, 뭐든지 이 하늘에서 원하는 걸 할려고 달려드는 사람이 없는 거야. 전부 즈그가 원하는 것만 하고 앉아 있어. 웬 놈의 건물이 그렇게 요란스러워.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진정으로 돈을 모아서 남 기아를 없애자, 이러면 목사들이 광화문 광장에 백만 10명이고 20만이고 모여서 결의를 해야 돼.
자! 지금부터 대형교회는 팔아치워 가지고 기아를 없애는 데 쓰자. 아니면 우리가 모이는 재정을 다 걷어라. 다 거기다 쓰자. 우리 교회는 맨몸으로 나가자. 지금부터는 우리는 전부 발 벗고 옛날에 맨땅에 교회 질 때로 돌아가자.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냥 교회 모든 쓰잘데 없는 행사는 전부 스톱하고, 전도니 뭐니 그런건 인자 더 이상 필요 없다. 그러니 거기에 대한 모든 예산을 우리는 하늘에서 원하는 대로 저 난민들 구하고,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주고, 거기 병든 애들을 구제하는데 아주 교회가 선교라는 이름으로 말이야. 그 말이야. 무슨 애들 장난하듯이 하는 게 아니고, 거국적으로 우리 한국 교회가 들고 일어나서 전 세계가 변하게 하자. 이슬람이 놀래 자빠지게 하자. 맞아 안 맞아요?
응! 왜 이슬람이 말만 요란하지 난민을 지금 구하고 있나? 기아를 없애고 있나? 이럴 때 특수한 교회가 이 기독교든 불교든 그들이 몰려가서 그들을 싸그리 다 없애버린다면, 이슬람이고 뭐고 뒤로 자빠져 버리겠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사명을 버리고 목사가 내 앞으로 뭘 해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나한테 물을 때 내가 피를 토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습니까? 그래 최고 목사들 중에 이 목사님은 양심적이야. 이 목사는 양심적이야. 그나마~ 나한테 와서 이런 말을 하니까, 겸손한 목사야. 그러면 이 겸손한 목사를 벌할 수 있나? 모르니까 가르켜 줄 수밖에 그래 안 그래? 요런 일을 해야 돼요. 알겠죠?
그러면 이 핸드폰 인터넷으로 날려 목사들한테 기독교 단체들한테 날리든 불교 단체 날리든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서 세계 기화를 해결하자. 나 그런 거 들어본 적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앞으로 적극성을 띠면 내가 거기다 점수를 상을 줄 거야. 하늘에서 알겠죠?
국회에 무슨 저기 할 일은 여력이 없는
그렇지 그러니까 선생은 그거를 갖다가 인터넷으로
지금 이 시점에서
마이크 어디로
이 시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될까?
그것을 그것이 지금 여기가 봐요. 이 목사님이 그것은 목사님이 아침에 새벽에 일어나죠? 눈을 감어! 허경영 부른 다음에 곰곰이 기도를 해서 생각해. 그게 앞에 전개 돼서 눈에 보여. 내가 가지고 있는 형편, 내가 가지고 있는 작자시 내가 지을 수 있는 원료가 있잖아. 그걸 누구한테 이건희한테 가서 1000억만 달라면 주나? 안 줘요. 본인이 내 호주머니에 지금 1억이 있다. 그러면 1억부터 뛰쳐내놔. 내 집을 팔아. 내놔. 전셋방에 가서 앉아가지고 시작하면 되는 거고. 내가 가진 것을 활용해. 알겠습니까? 최대한~ 그게 다입니다. 목사님 내 말 이해 가시죠? 아주 단순한 거야. 아침에 앉아서 명상을 해. 그러면 이제 그게 내가 뭐뭐를 해야 되겠다가
. 그러면 목사님 얼굴에서 빛이 나기 시작해. 그 일을 할 때 그러면서 목사님의 수명은 내가 결정해요. 수명이 오더가 바뀌어 오더가 정말 그런 일을 한답니다. 알겠습니까? 예
항상 긍정적인 얘기는 해요. 제가~
예! 근데 행동력이 부족하면 안 돼.
나우 이쯤 와인이래
그러니까 지금 내 마음이 시작이잖아? 그러니까 그게 미국 사람들의 영화 곤 위드 윈드(gone with the window). 알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거기에 뭐가 나와요? 내일의 태양은 내일에 뜬다. 그러니까 희망은 새로 시작하는 거야. 언제나! 79, 없어. 새로 시작하는 거야. 그 다음에 목숨이 가는 날짜를 계산하지 말어. 언제 갈지는 걱정하지 말아요. 시작해요. 알겠죠? 그래서 그런 자신감을 가져야 돼요. 자기가 가야 될 목적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뒤로 쳐져요. 항상 내가 기아와 전쟁과 공해를 없애겠다. 이거 여러분들이 해결할 수가 없는 거야. 그래서 내가 이제 와 있는 거야.
그래서 지금 3차 대전 치를 미국을 내가 몇 번 왔다 갔다 하잖아. 봐요. 네 번을 왔다 갔는데 하나도 피곤하지가 않아. 왜 그럴까? 여러분하고 다르다, 이 말이에요. 알겠습니까? 부모가 자기 자식을 살리는 데 뛰어다니는 부모가 피곤할까? 애를 잃어버려 봐요, 부모가~ 애를 어떻게 찾으러 돌아다니는지, 찌라시를 찍어서 10년을 돌려도 안 피곤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집을 팔아가지고 찌라시 돌리고 돌아다녀. 그래도 자기 아들 이름만 부르고 다녀. 자기 딸 이름만 부르고 다녀. 그 사람한테 가서 피곤합니까? 그래 봐요. 맞아 죽어요. 알겠습니까? 올바른 일을 할 때는 용기 백배, 힘이 무진장 하늘에서 여러분한테 줄 거야. 알겠습니까? 또 이럴 때는 내가 웅변가 같애.
네 열심히 뛰어야겠습니다. 정진현 님!
다음 질문자분! 전진성 님!
영화인데
전진성 님
마이크 드려. 마이크~
안녕하세요.
우리 모임에서 열여덟 살이 나오더니, 갑자기 80살이 나오는 거야. 그러니 여기는 지금 연세 몇이죠?
예! 62
62세인데, 아까 84세 분하고 좀 비슷해 보여 안 보여? 분발하세요?
피아델이나 저기 한일공에서까지 직위하시는 분들 중에서 이렇게 너무 이렇게 수준 높은 이런 질문을 처음 들어본 것 같고요. 저는 이제 그런 게 아니고 건강이 안 좋아 갖고요.
마이크를 입에 대야 돼.
그리고 척추 사오 번이 협착 및 전방전위증 환자인데요. 근데 인제 이 환자는 접니다. 이 환자는 1976년 구로 공단에서 약 1년간 근무하고, 1977년에서 2017년까지 국세청 세무서에서 하위직 공무원으로 약 40년간 근무, 정년퇴직하고, 이영구 정회원의 소개로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오늘 좀 80세에 맞는 그런 말씀을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세무 공무원을 40년 했다고요? 40년, 오래 하셨네. 그러니까 척추 협착증이 온 이유는 책상에 많이 앉아 있었던 모양이라. 그럴 때 허리 펴야 됩니다. 허리 펴세요. 왜냐하면, 척추는 이 부분이 척추가 이부분이 여기가 엉덩이 부분 아닙니까? 꼬리뼈, 여기 아시죠? 여기가 이렇게 틀어져서 돌아올라가죠. 그렇죠? 여기가 척추뼈가 이렇게 나와 버려. 일반 정집에는 요렇게 돼 있는데, 요게 이렇게 튀어나오는 거야. 보이죠? 보입니까? 이게 밀려나오니까 여기 신경이 내려가다 꺾여 안 꺾여? 꺾이니까 사람이 살 수가 없는 거예요.
통증이 요게 많이 나가냐 적게 나가냐 차이지. 늙어지면 나이가 되시면은 골다공증이 있거나 이러면 여자들은 저게 빨리 여기가 무너져. 여기 그러니까 몸은 목뼈가 몇 개죠? 7개, 척추가 몇 개죠? 경추가 목뼈가 몇 개죠? 7개죠? 그래서 전부 다 해서 요게 합쳐서 24 개야. 이 24 개 뼈 중에 여기가 제일 위험해. 엉덩이 요 자세 항상 반드시 해야 돼요. 허리 쭉 펴세요. 그래서 평소에 매달리기 안 한다거나 턱걸이 아시죠? 철봉 매달리게 안 한다거나 푸시업 안 하면 이 뼈가 어떻게 되겠어요? 점점 무너지는 거야.
이 벽이 이 벽이 직선으로 쫙 놓이면 요 벽이 무너지나 안 무너지나? 근데 벽을 꾸부정하게 꾸부정하게 해놨다가 봐 우리 허리처럼 요렇게~ 그러면 힘이 없어지면 무너지겠죠? 그런 거야. 저게 척추가 그렇게 돼요. 여러분들은 돈 조금 안정돼서 집을 구하고 집 사고 경제가 조금 애들 시집 장가 보내고 안정될 만하면 그 다음 반대로 되는 것이 몸이야. 몸이 무너지기 시작해요. 그러니까 절대 하늘은 여러분에게 안정을 주질 않아. 끊임없이 고통 속에서 깨달아 가지고 도인이 만들려고 하는 게 하늘의 뜻이라. 척추를 꼬부장하게 그렇게 해놨어. 알겠죠? 목뼈도 C자, 척추도 C자. 그래가지고 죽기 살기로 집안 일해주고 안정 찾아 나오면은 이제는 좀 살겠다
하면은 고때는 척추가 무너지고 관절뼈가 무너지면서 또 끝없는 바늘로 찌르는 통증을 계속 죽을 때까지 주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죽을 때까지 한 발 걸을 때마다 고통이야. 한 번 안 될 때마다 일어날 때마다 고통이야. 이 고통이 누구에게나 죽을 때까지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덟 가지 고통, 여덟 가지 고통이 뭐죠? 생로병사 그 다음 뭐예요? 애별리고, 사랑하는 사람은 꼭 이별을 해요. 미워하는 사람은 뭐예요? 원정애고, 미워하는 사람은 평생 못 헤어져. 이혼을 안 해줘 절대로~ 원정애고, 원수는 꼭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가지고 헤어지지 않으려고 해.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구불득고, 구하는 것은 절대 얻질 못해. 자기가 구하지 않으면 여자가 막 와. 그런데 여자를 찾으러 다니는 사람은 여자를 찾은 사람이 없어. 도망가요. 구하면은 도망을 가. 근데 우연한 게 여자 생각을 안 하고 있는데, 자기 배필을 탁 만나게 되는 거지. 그래 안 그래? 그래서 나이가 40이 돼서 장가 시집 가려면 어려워. 왜? 그 때부터는 구하는 거야. 내가 필요하다 이거야 이제. 내 나이가 초조하다 이거야. 여자를 구해야 되겠다. 택도 없는 말씀~ 그때부터는 구하는 쪽이기 때문에 만나기가 어려워요. 이해 가죠? 구하는 사람 눈에는 안 좋은 것만 보여. 모든 사람의 안 좋은 걸 다 터득하고 있는 거야. 남자는 이런 결점이 있어.. 술 먹으면 안 돼 뭐 하면 안 돼. 다 보이는 거야. 그런데 스무 살 때는 그게 안 보여. 안 보이니까 덥석 결혼해서 애 낳는 거죠. 알겠죠?
이미 철이 들면 결혼하기 어려워. 이해 가죠? 그러면 좋은 사람이 아무리 있는 것 같아도 막상 이혼한 다음에 좋은 사람 찾아오세요. 없어요. 왜 전부 다 현미경 들고 앉아있기 때문에~ 그쪽 남자도 현미경을 들고 있고, 이쪽 여자도 이미 현미경과로 바뀌어 버렸어. 옛날에는 돋보기 없었는데 그걸 들고 쳐다보니 결점 없는 남자가 세상에 어디 있고, 결점 없는 여자가 세상에 어디 있어. 다 마음에 드는데 애가 네 명이야. 세상에 그게 얼마나 큰 짐이야. 다 마음에 드는데 여자 측에 아들이 둘이나 있어. 이거 남자애가 또 애하고 싸울 일이 생겨요. 그래서 나중에 아들이 아버지를 죽여요. 새아버지를 또 이쪽 아들은 새엄마를 죽인단 말이야.
이런 사건이 1년에 2600건이 일어나. 우리나라 존속 살인이 1년에 2600건이 일어나요? 가족이 가족을 죽인 게 1년에 2600건이 우리나라가 세계 1위야. 존속 살인이 왜 세계인가 미국에서 연구를 했더니, 한국 사람은 가족 제도가 이렇게 모여서 산다는 거야. 부딪칠 확률이 높대요. 미국 사람들은 가족끼리 모여서 안 살아요. 많이 떨어져 살아. 가족이 오래간만에 만나면 1년만에 만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우리는 한 집안에 옹기종기 사니까, 아버지하고 아들이 옆방에서 있고 이러다 보니까, 싸움이 붙고, 맨날 쳐다보고 이러니까, 이게 싸움이 붙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에서 존속 살인 사건 세계에서 우리가 1위에요. 무슨지 알겠죠? 여러분은 내가 모든 걸 분석하고 있는 사람이에요. 내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 문제점을 다 내가 해결책을 가지고 있어요. 맞죠.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기고, 그래서 여기 와서 앉아있는 대가가 충분히 여러분에게 돌아가고, 여러분은 백궁을 안 가겠다고 도망가도 잡혀오게 돼 있습니다. 왜 내 말이 들어 갔기 때문에 자연히 가게 돼. 엄청나게 선한 사람으로 바뀌어 버려. 자기도 모르게 여기에 기억을 못하는데 다 들어가 있어. 알겠죠? 교회나 절에서 1000년 듣는 것을 하루에 다 듣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몸, 자! 뭐 해야 되느냐? 잘 보세요. 내가 보여줄게. 내가 어디 가서 놀 때요. 잠깐 시간 있으면 어떻게 하는가 한번 보세요.
나는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운동 기구야., 비행기 안에서 갈 때 푸샵 1000번 올 때 1000번, 우리 보좌관이 봤어요. 나는 그냥 앉아 있질 않아 계속 푸샵이야. 또 이런 기계가 있잖아요. 이런 기계가 있으면 이게 아무것도 아니고 피아노 같잖아요. 근데 나한테는 왜 운동 기구야. 이 척추는 뭘 제일 좋아하냐면 척추뼈가 늘어나 밑에서 잡아 땡겨 줘야 돼. 눌리고 있잖아. 그럼 이런 것만 보이면 싱크대가 있잖아요. 싱크대 그러면 이런 거만 보이면 이래 가지고 허리를 돌려. 이렇게~ 그러면 허리가 돌아가겠죠. 그러면 이 눌리는 게 쫙 늘어나 버려. 뼈와 뼈 사이에 물렁뼈가 있을 거 아니야. 뼈와 뼈 사이에 물렁뼈가 있으니까 잡아 당기면 물렁뼈가 늘어나 안 늘어나? 그러면 삐딱하게 있던 게 바로 서 버려. 이렇게 있던 게 쭉 당기니까 이렇게 돼 버리지. 그러면 이거를 뭐 여기요 여기 높이가 싱크대는 같잖아. 싱크대 모퉁이야. 인제 이게 싱크대가 이렇게 돼 있잖아.
이게 싱크대가 기역 자로 되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럼 높이가 같을 거 아냐? 간애 안 같애? 같죠? 그러면 이렇게 피아노 소리가 왜 나? 이렇게 잡는 거야, 알겠죠? 이게 움직이네, 허리 돌리기. 그래 이렇게 하면 허리 돌아가 안 돌아가? 허리를 돌리면 이렇게 허리를 돌리면 나는 하도 해싸서 잘해요. 이러면 척추뼈가 어떻게 되겠어? 다리가 잡아 땡기니까 척추뼈가 쭉 늘어나 버려. 그러면 싱크대만 있으면 높이가 같아야 돼. 사실은~ 여기 댔으면 여기도 같아야 되잖아?
이러고 다리만 들면 돼. 그리고 허리만 돌려. 뱅글뱅글~ 허리살 다 빠져. 척추뼈 건강해져. 누구도 이런 걸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 싱크대를 싱크대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싱크대가 내 운동 기구야. 내가 아침에 뭐 밥 때문에 저런 데 가면, 항상 싱크대에 매달려. 허리 돌리기 300번, 한번 해보세요. 허리 쑤신 게 어디 있어. 싹 헤어져 버리지. 그 다음에 어깨가 튼튼해 져. 알겠죠? 무슨 말인지 알죠? 꽃게는 맨날 무거운 걸 들다가 나빠지는데 이렇게 해서 누르면 무거운 거 드는 거 반대야. 위로 밀어주니까. 어깨가 다 좋아져. 뭐 다 좋아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나는 비행기를 타면 비행기 옆에 비상구가 있어요.
거기가 내 푸샵 하는 데야. 그 안에 딱 들어가서 운동하는 데가 어딘가 그것만 딱 봐. 그럼 운동 기구를 제일 먼저 찾아 내요. 나 저기서 운동하면 되겠다. 저 다리 들기를 한 몇백 번 할 수 있겠다. 그러면 공간에 가서 다 발차기를 해. 그럼 내 발차기 하는 걸 승무원들이 보고 기절을 해요. 사람이 오다가 차이면 안 되니까. 안전한 곳을 찾아내 가지고 가서 기회 볼 때마다 스튜어디스 없을 때마다 발차기를 하는 거야. 아무도 안 볼 때 발차기를 몇백 번, 푸쉬업을 1000번, 비행기 안에서 그렇게 해요. 그러니까 시차가 있나 없나? 없어. 미국에 도착해서 잠깐만 졸면 잠이 해결돼 버려. 잠이 깊으니까 알겠어? 그러니까 눈에 보이는 게 전부 이게 헬스클럽이야. 알겠죠? 아니 나도 신인도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 몸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은 더 하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팀은 세 개 남았습니다. 마감 시간이 곧 돼가는데요. 남 기달 님. 남기달 님. 네!
여러분! 피아노 가지고 운동하는 사람 처음 봤죠? 근데 허리를 엉덩이를 좌우로 뱅뱅 돌려야 돼 나사처럼~ 그러면 척추뼈가 쫙 땡겨서 늘어나. 엉덩이가 무거우니까 잡아 땡길 거 아니야. 하체가 잡아 땡기는데 어떡할 거야. 척추가 늘어나지. 응? 그럼 척추가 뭐 잘 고정이 돼버려. 교정이 돼 버려요. 내가 300살까지 척추 아프는 일은 없을 거예요. 그래요. 신부기 때문에 절하는 거니까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아요.
강의하다가 또 절 받는 사람은 나밖에 없을 거예요. 이제 저 양반은 소원이 풀어져 버렸네.
그럼 여기 있으니까.
자기 복은 자기가 만드는 거야. 알겠죠? 응, 말씀하세요. 요새 젊은 여자들은 1000년 만년 가도 남한테 절 안 해요. 그래서 이런 어른들이 이런 여자들이 남아있다는 게 기적이야.
총재님 말씀 올립니다. 하늘궁에 와서 총재님을 알연 하게 돼 대단히 감사합니다.
알았어.
제가 부정맥으로 인하여 뇌졸중이 발생하여 우측 마비로 5일간 입원 치료하여 호전이 되었으나 총재님한테 총재님이 치료도 받고 아직까지 우측 손과 발이 감각이 둔하고 저립니다. 총재님께서 치료하여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그 저희 둘째 손녀가 금년에 재수 중인데 수능시험 잘 보게 하여 주시옵고 대학교로 무난하게 입학하게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친손자가 현재 고 삼인데, 공부를 안 해 걱정이니 공부 열심히 하게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 둘째 이승자가 금년에 고삼입니다.
조용히 하세요.
수능시험 잘 보게 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리 와 보세요.
네, 그렇습니다.
풍은 어디게 어느 쪽에 마비가 와 있어요? 이쪽에~
손, 발 감각이 더뎌요. 응, 손발 감각이 더디네. 발가락도 응 그리구요. 제가 여기 뇌졸중
부정맥은 심장이 뛰다가 안 뛰다가 이러는 거예요. 그러면 안 뛰는 사이에 0점 몇 초 상간에 여기에 피가 못 올라가잖아. 그러면 뇌는 금방 세포가 죽어요. 그러니까 이 뇌는 심장에서 박자를 안 맞춰주고 심장이 뛰었다가 안 뛰었다가 한 박자 스톱해 버려 그러면 이 뇌에 올라가는 피가 모자라는 거야. 그 부정맥이 굉장히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심장마비가 오면 죽어버려. 그러니까 살아있다고 볼 수가 없는 사람이지. 부정맥 있는 사람을 알겠죠. 어릴 때 뇌를 다친 적이 있나?
없어요. 없으세요.
모르죠 어려서는~글쎄요
그렇지.
그리고 요 가슴에 요만한 혈전이 생겼대.
혈종이 있을 거예요. 자 이분 얼굴 한번 보세요. 자 보세요. 여기 얼굴이 요렇고 여기가 많이 들어가 있죠. 양쪽에 유난히 들어가고 이마는 잘 생겼죠? 그렇죠? 그런데 이런 분들은 자 이런 분들은 전생에 왜 이런 얼굴을 받았는가가 나와 있어. 비밀이 있어요. 여러분들 그걸 모를 거야. 내가 아까 저분 보고 당신은 무당이야 내가 그랬잖아. 근데 본인이 무당이라고 그러죠 그분 바빠서 가셨나? 바쁘셔 가셨지. 그 분이 내가 보자마자 당신은 무당이야 그랬더니, 제가 무당인데요. 이래 실토 하잖아요. 그죠? 그런 식으로 사람을 보면 이분이 왜 아팠는지 왜 부정맥인지가 여기 나와 있잖아요. 이게 전생 수자시야. 전생에 내가 저질러 난 걸 받아온 거예요. 자 이 사람 이마를 잘 보세요.
이 눈 있는데 이 부위가 나하고 좀 틀려. 내 여기 광대는 이렇게 나오지 않았어요. 그렇죠? 여기 직선이지. 여기 직선이지. 이 분 보시면 여기 들어갔죠? 쑥 들어가고 여기 나왔죠? 다르죠? 얼굴이 다르지 않습니까? 여기가 들어가면 여기 이마 눈썹에도 들어갔죠? 이렇게 되는 것은 이분이 전생에 뭘 했는지 내가 보고 있는 거야. 그래 이 얼굴은 전생에 따라서 고대로 받아가 나와. 컴퓨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미인으로 태어나고 싶다. 잘 생겨나고 백궁 가는 사람은 관계없는데,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혹시 잘 생기고 싶으면 현생에서 작자시를 잘 해야 돼. 지금 작자시 잘하면 수자시가 좋아지겠지? 이재용이 얼굴 보세요. 잘 생겼잖아. 잘 생겼어요. 어디 나무랄 데가 없어. 얼굴이~ 맞아 안 맞아요?
지금 감옥 갔데서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건 오래 있지를 않고 나왔잖아. 나와서 다니는데 그 사람이 얼굴이 전생에 지가 뿌려놘 걸 작자시 수자한 거 아니여? 작자시를 수자시로 받은 거야. 그러니까 그 사람이 이유 없이 그런 얼굴로 태어나고, 누구는 걸뱅이 아들로 태어나고 싶나? 일부러 한 게 아니야.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이건희 아들로 태어나서 이건희한테 빚 받으러 온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빚 받은 이건희는 이병철 씨한테 빚 받으러 온 거야. 솔방 받았죠. 그러니까 그쪽 계열은 우리나라 전체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그룹의 회장이야. 이재명이~ 맞아 안 맞아요? 그 사람 얼굴이 어떻겠어? 그 사람은 죽을 때까지 한국의 경제 대통령이야. 맞아 안 맞아요?
미국은 중앙은행을 민간인이 유대인들이 하고 있지만 한국은 최고 은행을 누가 가지고 있어? 이재용이가 경제를 쥐고 있는 거 아니야? 대통령은 권력을 쥐고 있지만 임기가 몇 년 안 되고 나는 황제가 되니까 종신이지만~ 알겠죠? 지금 대통령은 그렇지 않잖아? 그러니까 사람보다는 관상이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이분의 얼굴을 이렇게 보면 아주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여성인데 이분이 이러이런 애로가 있을 수 있다. 알겠죠? 그런데 이분이 나를 만난 거 보면은 이분이 굉장히 복이 있는 거야.
그래서 여기 있는 사람이 여 나와서 얼굴이 요렇다 해서 여러분들이 이분이 절세 미인이 아니라도 절세 미인보다 더 복 받았어 안 받았어? 내가 이렇게 만졌어 안 만졌어? 내 손이 이렇게 닿았어 안 닿았어? 그러니까 이분의 볼따구니 이렇게 만졌어 안 만졌어? 그러면 이분은 땡 잡아버린 거야. 그걸 낫게 해주세요. 그러니까 이 심장도 금방 고쳐진 거지. 그러니까 인제 부정맥도 없어지면서 뇌도 좋아지고 중풍도 안 오고 좋아질 거예요. 이것도 후유증도 풀어줘야 될 거 아니야. 그럼 점점 좋아져 또 나중에 내가 또 고쳐줄 거야. 지금 현재 했으니까. 알겠죠? 그래서 이 내 손이 뺨을 지나간다 이 말이야. 이거는 상상도 하지 마세요. 저 하늘에 여러분이 바라는 그 자리에서 내가 와 가지고, 그 자가 인간의 손으로 여기를 만졌다. 이게 보통 일입니까? 아유 감사합니다. 요 오늘 또 더 큰일이 벌어졌어요.
그죠? 그러다가 여기 뽀뽀까지 하면 더 큰 일이 벌어져요. 그래요. 염려 마세요. 잘 됐어. 손녀도 그럼 걔들도 다 잘 되게 돼 있어요. 염려 마세요. 예! 저분이 백궁 가면 손자 손녀를 좋은 대로 얼마든지 바꿔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걱정이 없는 사람이야. 그러니까 많이 웃잖아? 또
네 딱 두 건 있는데요. 저한테 질문을 부탁하신 분이 계세요. 찰나 바이러스 때 많은 사람들이 죽으면 시체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찰나 바이러스가 오면 사람들이 도회지에서는 굉장히 급속도로 빨리 퍼질 거 아니에요? 그 때 허경영을 내가 서울에서 이걸 하고 있죠? 수도권이 2000만이죠? 지방이 2000만이야. 비행기에서 보면, 수도권이 좁아요. 여기에 인구가 다 모여 있어. 그래 수도권에서는 허경영이가 강의를 지속적으로 해 가지고 유튜브를 많이 보니까, 수도권에 있는 사람들이 허경영 부르는 사람이 많겠죠? 이게 앞으로 많이 알려져요. 그러면 찰나바이러스가 나타났다 그러면 전부 허경영을 부르게 되는 거야. 수도권에서는 시체가 더미로 나오질 않아. 영리하니까, 전화로 막 허경영 불러 불러~불러봐. 엄마들이 전화한다고 학교에 그러면 학교 교실에서 허경영 허경영 난리가 날 거 아니야? 그러면 그 찰나 바이러스를 보내는 사람이 나야. 알겠죠?
그래서 그게 뭐냐? 내가 충분한 시간을 줬는데도 나를 안 부르고, 끝까지 저건 사기꾼이야 이런 사람이 가는 거야. 그 시체가 그렇게 많지는 않아. 알겠죠? 외국에서도 좀 있으면 번역이 돼서 내 얼굴이 막 나가. 그럼 외국 사람들도 나를 부르게 돼요. 왜 집집마다 가 보면, 외국 사람들 아파트에도 내 사진이 걸려 있어. 그런 시대가 와요. 그 사람들이 백궁을 못 가더라도 나를 부르는 사람은 많아져 버려. 순식간이야. 그래서 우리 예언서에 보면, 허씨가 나타나는데 그 사람 사진이 집집마다 붙어있다고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런 게 있습니다. 내가 써 가지고 가르쳐 준 적이 있잖아? 그래서 언젠가 내 사진이 집집마다 붙은 그 이후에 찰나 바이러스가 나와서 정리해 버려. 나를 끊임없이 욕하고 한 사람들은 일단 정리가 돼버려. 알겠죠? 그때 정리된 사람들은 전부 귀신으로 가. 사람으로 리바이벌 되는 사람은 없어요.
알겠죠? 그리고 여러분들은 돌아가서 자식들의 운명을 원하는 대로 바꿔줄 수 있으니까, 여러분들은 복 받은 사람이야. 알겠죠? 그런데 찰라 바이러스는 1초에 죽어요. 전염력이 원체 높아서~ 알겠습니까? 그런데 미국에서 지금 이번에 나온 약이 뭐가 나왔죠? 주사 하나 맞으면 20대 나이로 130살까지 살다가 죽는다는거, 알겠습니까? 그럼 130살 이상은 못 산다는 거예요. 그럼 130살까지는 이미 의사들이 연구해서 끝냈어. 그 대신 늙은 할머니 돼서 백성까지 사는 것보다는 20대로 쭉 살다가 죽어. 얼마나 좋아요.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보다 더 좋아 큰 약을 개발해. 알겠죠?
그러니까 찰나 바이러스는 여러분들이 꼭 필요한 인류의 심판이거든. 첫째, 첫 번째 심판은 2단계라는데 첫 번째 심판은 전 세계 지도자를 심판해. 전부 정신 교육대 집어 넣고, 그들로 인해서 고통 받은 한이 많은 원이 많은 사람들의 애로를 해원 해 줘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대통령이면 한국의 국회의원이 전 국회의원들까지 다 들어가서 정신교육대에 가서 그만한 걸 토해내야 돼. 교육을 받고 자기들이 그걸 뉘우치고 그걸 백서를 써서 내놔야 돼. 뭘 뭘 잘못했다는 걸 쭉 쓰고 거기에서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나오게 돼요. 알겠죠.
한국 정치가 다 안정이 되고, 우리나라가 왕정이 되고, 황제가 나타나고 좋아진 이후에 그들이 나와. 나오면서 우리나라가 안정이 되는데, 그때는 테레비를 보는 것을 겁을 안 내, 여러분이~ 이상한 놈들이 안 나오니까, 되기 싫은 놈들이 안 나와요. 안 그래도 소화가 안 되는 사람들한테 맨날 나와서 한다는 소리가 소화불량 소리만 하니까. 안 그래도자식 보고도 신경질 나는데 테레비 보고도 신경질 내야 되니, 그걸 왜 봐야 되노? 그래 안 그래요. 안 봐 버려. 내가 안 보는 게 신문 테레비야. 알겠습니까? 알겠죠?
근데 내가 간혹 가다가 내 유튜브를 보면 흥분을 해 난리가 나, 내가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어. 한 번 듣고 또 듣고, 내가 거기에 빠져 가지고 아니 다른 일을 해야 되는데, 내가 왜 이러고 하니 내가 내 유튜브에 미쳐버려. 미친 사람 어찌 저렇게 말을 잘하노? 그런데 다른 사람 강의를 들으면 이거는 도대체 내가 강의를 왜 들어야 되냐 이래 들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내 강의를 겁을 내가 예를 들어, 내가 거기 빠져 가지고, 내가 한 강의인데 내가 듣는데 처음 듣는 거야. 새로워요 새로와. 똑같은 걸 계속 들어도 계속 새로운 게 들려. 그래서 내가 저거 내가 한 강의가 틀림 없나? 이러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렇기 때문에 내 강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부정맥이 없어져 버려. 부정맥이 있는 분은 그거 들어. 부정맥은 그거 듣는 동안은 안 돌아가니까. 그래요.
경기도 시흥시에서 온 이승종입니다.
잠깐 잠깐! 박수 소리가 너무 작아? 다시 항상 이게 전 세계인이 지켜본다고 생각해야 돼요. 근데 저 사람들이 저렇게 맥다구니가 없어 가지고 저게 어떻게 허경영 강의를 듣는 사람들이냐? 이런 소리를 들을 수 있어요. 와 우리는 에너지가 넘치고 대통령이 앞으로 내가 된다면 여러분들이 기뻐 가지고 매일 얼굴이 상기되고 그랬죠? 국민 배당금 150만 원 며칠 날 들어왔나? 신랑 것까지 300만 원 들어왔는데, 아들 거는 왜 안 들어왔지? 아들 것까지 450만 원 들어왔어. 내가 이걸 어디다 써야 되지. 비행기표 예약해냈지. 배당금 기다려지지, 생일수당 기다려지지, 기쁜 일이 줄을 서 있어. 맞아 안 맞아? 그러면은 여러분들이 내를 보고 이런 분이 나오면 열광을 해야 될 열광의 도가니 알겠죠?
말씀하세요.
제가 인자 하고자 하는 질문은 오랫동안 이제 좀 궁금했었는데 아리랑이라는 우리 민혁의 전통 노래가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몰라도 아리랑 노래를 이제 부를 때마다 굉장히 마음이 저립니다.
그 아리랑이라는 노래를 만드신 분이 누군지 그 가사나 아주 오랫동안 전해져 내려오는 노래라면서요?
근데 그거는 전래 노래야. 전래 노래~ 전래라는 말은 지은 사람이 없어. 작자 미상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는 민족의 한이 사람들의 입에서 각자 경상도 아리랑, 전라도 아리랑 충청도 아리랑, 각 도마다 아리랑을 만들어낸 거예요. 알겠죠? 그거는 아리랑이라는 것은 나 아리랑이라는 것은 사실은 이 나에게 이롭고 즐거운 거지. 그런데 이 랑을 이 랑도 쓰지만은 이 랑도 쓰지만은 이 랑 자체가 깃발 낭 자잖아. 알겠죠? 이 깃발 낭자인데, 이 아리랑을 각자 쓰는 사람마다 다르게 써.이거는 더할 리 자잖아. 이걸 또 1월 이 자로 써도 되고, 알겠죠?
여러 가지로 쓰는데, 이 낭자가 깃발 낭자인데, 아리랑 그래서 이거를 또 낭자라고 할 때 낭 자를 쓸 수도 있어요. 그러나 에 우리가 지금 쓰는 것은 이 아리랑을 이렇게 쓰는데, 알이라는 건 나를 이롭게 하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자기들의 숨은 이야기가 다 들어 있어요. 지역마다 아리라는 것은 아리랑 고개가 있잖아? 아리랑 고개도 있지만 지역마다 이게 있는데, 내가 이것을 옛날에 강의를 한번 해줬어. 아리랑에 대해서 길게 해줬는데 그거는 지금 시간상 안 맞고, 알겠죠? 이게 중요한 게 아니야.
왜, 모든 지역마다 뜻이 달라. 해석이 다르고 그래서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다. 그래서 아리랑을 만들어 내는데 문제는 우리가 태어날 때 우리가 아사달 아사달 우리가 아사달이나 아덴 동산이나 아브라함이든 아멘이든 아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아빠 뭐 이렇게 아버지 모든 아메리카 아프리카 아시아 전부 아가 들어가죠? 이 아가 들어가는 걸 아리랑이라고 우리가 아리랑 나를 이롭게 한다. 그래서 여기는 우리의 민족의 한이 들어있는 거야. 그래서 각자 자기들 마음대로 갖다 붙이기 때문에 정설이 없어요. 알겠죠? 그래서 그거는 음률을 보고 우리가 듣는 거지, 가사를 보고 듣는 게 아니야.
아리랑이란 글자는 음률 상징성을 말해. 알겠죠? 그래서 아리랑이라는 것은 전설을 갖다가 붙이면 다 그게 전설이에요. 전설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리 중요한 질문은 아닙니다. 알겠죠? 이거는 궁금해 할 것도 없어요. 알겠죠? 전래되어 오는 것은 갖다 붙인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요. 한 몇 달 보는 거 같애
한번 얘기하자 그러면은
여기 말씀해
설명 안 해주더라고. 너 이름은 안 불러주
내가 불러줄 건데. 응 여기도 이야기 잠깐 하게 해. 괜찮아.
허경영 총재님은 목숨을 10대 몸으로 바꾸어 주셨고요. 허경영 총재님 전 세계 서민을 살리러 나왔잖아요. 저는 목숨을 걸고 하루에 세 시간 일하고 오늘도 몸이 너무 아파가지고
하루에 한두 시간 세 시간도 못 자. 새벽에 바깥에 가서 막 마이크 들고 하고 다녀.
막 소리치고 다니면 항상 저를 이렇게 말해요. 전 세계 전 세계 대통령들 돈 다 뜯어 먹어서 서민들 거지 만들고 있으니까, 그래 유튜브 꼭 들어보시고요? 손자 선대와 목숨을 위해서 우리는 선행의 패드를 목숨 걸고 공부한다고 항상 이렇게 왕성을 하거든요. 항상~ 그래도 목이 말이 안 나오고 또 목이 내치면 또 혹여 큰데 나한테 줘라 하면 또 목이 풀려가지고 좀 말을 해요. 저가 그래 바쁠 때마다 그게 총재한테 저는 내가 돈 번행 너무 힘들어서 말이 안 나와 가지고. 토요일 날 이게 와 찾아왔다니까 너무 말이 안 나와 가지고. 뭐 꽉 느껴 가지고 그래 가지고 맨날 이렇게 홍보하고 다니는데 부들부들 떨려서 오늘도 모을 거 링결만 해달라 했는데 일요일 돼가지고 링결 오늘 쉬잖아요. 그래 두 시간 마사리인데 한 시간 잡았는데 2월 되니까. 못 해주겠다는 거예요. 저는 화장품 장사를 해요. 그러니까 가게를 아예 코에 문 닫았고 난 첫째는 내 돈 나는 우리 신랑 무슨 재산이라도 집안을 팔아서 받았지 내 목숨을 살려줬는데 좋은 세계 서민을 살려러 왔잖아요.
우리 신랑 집에서 집도 못 살고 뭐 못 팔고 있지만 그걸 우리 신랑은 지금 그냥 남대문 시장이라는 흥경 청재랑 꽃살라 이 화분 이 화나가 들러쌌어요. 꽃살라 하러 가고 동대문 운동장을 살라 갔는데 이게 없어가지고 남대문 시장 갔어요. 갔는데 이래 가지고 나 공부하고 거기 가서도 혼자 너도 이상숙한 일을 느껴 두 시간 동안 또 혼자 소리치니까 공부했어요. 경찰들도 다 지금 허여기 편이에요. 저는 행복해 가면서 또 언니 그 세상 누가 언니네 태극기 가서도 태극기 앞에서 허경영 총재 머리가 흔들면서 이렇게 돌았어.
목소리를 잘 못 알아 듣겠죠? 목소리가 그쪽 우리 말투가 아니니까 열심히 하기는 하는데, 또 이런 분이 한 분 정도는 있을 수 있는 거니까, 우리가 지지해 주고, 근데 너무 헌신적이야. 자기 돈을 벌어야 될 시간에 돈을 벌어야 될 시간에 97프로 이상을 홍보하러 다녀. 홍보하러 다녀.
그래서 왜 잠 못 자는지 알아요? 자고 일어나면 어떻게 홍보할까 어떻게 섬에서 스타 더가 이 삼숙 언니하고 이 다리에 홍수만 오면 옷을 이래 잘 입고 가면서 가 거기 거기 그게 우리 집에서 거기에 백화점 언니도 되게 날씬하고 도복이 되게 이쁘게 생겼어 이 언니는 야 자기는 벌써 스타 내가 설레게 이미 한성회사 다름하고 오늘도 오는데 뭐야? 선배님 우유 하나 사줄 더듬어 우유 안 먹 새벽 세 시에 밥 먹고 밥 안 먹고 우유 먹길래 사람 살라갔는데 거기 아저씨가 한 10명 그 24시 24시에 앉아서 소주를 계속 마십니다. 항상 돈 내고 들고 다녀요. 그런데 아는 설마 술 마시고 가래요. 저를 보고 이게 오늘도 시간 가야 되는데 술 마실 시간 없다고 허경영 소리치며 난리 나서 화장에는 지금 내가 허경영이 떴어요. 지금 제가 하고 다니지 목숨
화정에 사는데 화정 사람들이 아마 보따리 싸서 이사 간다고 그럴 거예요. 시끄러워서 얼마나 떠들고 다니겠어요? 대단해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놔야 돼. 인정해야 될 거는 정렬적이야. 아주 붉은 장미야. 그냥 무작이야. 뭐 사람들이 알아 듣든 말든 그냥 떠드는 거야.
흘리다가 강행에 총재님 싫어하는 사람들 있잖아. 하도 열심히 와 누나는 진짜 어디 가서 목숨 걸고 내가 찍어주겠냐고 나 그래요. 진짜 눈물이 우리 선생님한테 다 한 바둑이 어떻게나 허경영 총장이니까. 돈에 대해서야 우리 서민들 다른 사람들 더 세게 잘 사는데 옷도 이쁘게 입고 나니 확실히 홍보하는 게 다르더라고요. 식당 보고 언니 지 아들 닮아 사진 찍자고
여기 패션도 여기서 해준 거야. 한번 일어나 봐. 자 이상숙 씨 옷 패션이 첫 번째 해 준 거고, 요거는 두 번째 패션을 바꾼 거야. 요거~
그냥 바꾼 거야.
저게 첫 번째 패션이야. 나는 옷이 이쁜데. 저게 보면 미국 국기 같잖아. 밑에가 그러죠? 그래서 저게 미국의 치어걸 같애. 쳐다보면 그래서 사람들이 한번 더 쳐다보게 .탁 보면 근데 이거는 개성이 없어요. 그냥 빨간 거니까. 개성이 없고 이거는 그러니까 위에 있는데, 저거보다는 요 밑으로 저렇게 쳐진 게 이뻐.
아니 저가 지 말을 저거 봤어요. 원래 친구
저거야. 이뻐
야 이야기 들면서 진짜 이쁘다
요것이 지금 90 요것이 한 95점 요것이 한 30점. 이걸 입고 다니다가 이 옷으로 바꿨어. 근데 모자는 요게 여기는 모자를 씌웠다가 저 모자가 이쁜데 모자를 씌웠다가 저 머리를 저걸 또 가발을 씌었어. 그런데 저 가발이 또 이뻐요. 저 양반은 몰래 머리를 세워가지고 나이가 한 30살 더 많아 보였어. 근데 저걸 딱 쓰니까 나이가 좀 어려 보여. 머리를 낮추니까 어려 보이네. 머리를 확 들고 있으니까. 나이가 되게 들어 보여. 그런 머리 드는 건 영부인들이나 하는 거야. 할 필요 없어. 그게 더 이뻐. 이쁘죠? 그래서 여자들은 저렇게 머리를 수시로 바꿀 수 있다는 게 참 좋겠어. 덮어쓰면 되니까. 근데~
그 언니는 첫째는 오놈의 천사예요. 도대체가 이상숙 언니를 만나가지고 전혀 행복하고 이상숙 언니는 허경영처럼 받들어야 되는 사람이여 가지고
여기는 그래도 가톨릭 신학대학교 교수고 목사고 피아니스트고 또 찬양대 성가대 모든 지휘자고 한 일곱 가지 그러니까 완전 교회의 차리면은 혼자 다 할 수 있는 거야. 그런데 교수직을 그만두고 여기 와서 무한 봉사하고 있어요. 여러분들 하늘 보고 오는 거 전화 받는 거 여기하고, 여기 또 누구지 우리 장수연 씨하고여기 다 서로서로 전화받는 걸 하거든. 봉사해 가면서 또 봉사. 또 강의 끝나고 나면 종로 바닥을 누비고 다녀. 그러면 목이 꽉 쉬어. 그러면 아침에 나하고 전화 통화하고 나면 목이 싹 정상이 돼. 오늘 아침에도 목소리가 안 들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하고 전화 통화를 하면 머리가 목이 좋아져 버려요. 그러면 목이 정상이 돼서 또 노래 불렀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항상 내 목소리가 직접 통화를 해도 바뀌어요.
그런게 있으니까, 아주 위급할 때는 전화를 해요. 그런데 내가 굉장히 힘들지. 전화 많이 오니까. 그러니까 밥 한 숟갈 떠넣으면 따르릉, 한 숟갈 떠넣으면 따르릉, 이런 저~ 그래그래 이야기 다 하셨어?
일단 하나 있으면
응 빨리 하
그래가지고 아니 태국기 가서 또 언니 담 뭐든가 이거
간단하게
잠깐 널었는데 거기 태극기 연설하는 사람 다 군인이더라고. 옷이 너무 분위기다 나한테 모르니까 태극기 앞에 가서 걸고 통장 모르니까 티비에 나오는 거야. 그런 모르는데 사람 있다가 OK 하면서 우리 나와 군인들이랑 다 지금 거기가 총재님 힘이야 뭐야? 팬이여 그런데 오는데 어떤 할아버지
마이크 마이크
할아버지가 뭐라는지 알아 겅행 총제님 강만하고 무사고 뭐랬던가 석주에 하고 그랬는데 니 왜 공부하냐고 너 열히 빨라갔더니, 난리 치며 주는 경찰들이 와가지고 저를 안내해 가지고 괜찮을거든.
내가 병 고칠 때 가슴을 만졌다고 티비 조선에 나왔잖아? 그런 어떤 노인이 이야기 하더래.
어느 나 죽고 살고 때렸던 행사들이 집 모르니까 저기까지 지하철 데려다주고 그렇게 허경영 아시는가 자기 허경영 편이래 지네들 경찰들이 다 허경영 편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정회원들 뭐야? 우리처럼 언니처럼 이렇게 완전히 빠진 그게 청소님이 와이파이를 줘요 이거 오래는 못 하는 게 너무 하루 시간 건너까지 지나가는지 몰라요. 아침에 세 시부터 일어나면 어떻게 되면 10시 돼 시간 지나가는 것도 뭘로 공부할라 다녀요 그걸 지하 가면
네 그건
응 그래요.
나는 또 빨간 치마 입고 둘이서 절하는 건 처음이야. 그래서 저희 쪽에 대해서는
도련들이에요. 언눌리서 열심히 노력 내가 언논리 있잖아요. 확실히 오늘은 서로 얘기할게요 잠깐만 우리 오는데 있잖아요. 아줌마가 알고 있습니다. 60 먹은 아줌마가 60 먹은 60 넘은 아줌마가 오늘이 오는데 저가 이렇게 혼밤 차 가지고 하니까 자기도 생각하겠다고 내가 하는 103 줬어요. 나처럼 홍보하고 있어 서초동에 있는데, 오늘이 사람이 한미국에 먹었는데 밤에 집이 재미가서 어떻게 공부하나 그래 트럼프 대통령 사진 뭐야? 돈이나 뜨것두겁게 쓰리 다 보내고 이자리 가서 다 보내야 돼요.
그래
지금 많이 나지 우리는 이렇게 홍보하니까 진짜 이 귀분이 자꾸 힘 펄펄 넘쳐요 지금 네 이
3
-
인구 감소와 사회 문제의 심각성
우리 사회는 부모들이 상상조차 못 했던 시대를 맞이했습니다. 집집마다 아기 울음소리가 사라지고, 마을마다 아이들이 없어지며, 지방의 초등학교들이 문을 닫는 등 인구 감소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다른 민족들은 보통 부부가 두 명 이상의 자녀를 낳지만, 한국은 세계 최저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자살률은 세계 1위입니다. 아이를 가장 적게 낳으면서 자살률은 가장 높은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자살하는 이들에게 왜 죽음을 택하느냐고 물으면, 정치인들이 국민들의 문제 해결에 관심을 두지 않기 때문이라고 답합니다. 아무도 그들의 어려움을 들어주지 않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죽고 싶다고 호소해도, 재산이나 차가 있다는 이유로 생활비를 지원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식들이 실업자이거나 연락이 두절되어 부모를 부양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호적상 자식이 있다는 이유로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되어 고통받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결국 많은 노인이 삶의 보람을 느끼지 못하고 자살을 선택합니다. -
노년의 삶과 부모의 한(恨)
사람의 노년은 즐거워야 하며, 자식들을 위해 평생 뿌려놓은 것에 대한 보람을 느껴야 합니다. 자식들을 위해 애쓰다 보면 금세 80, 90세가 됩니다. 시간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흘러갑니다. 현실 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사람이 사후 세계를 알 수 있을까요? -
천신에 대한 공경과 부모에 대한 공손
이 우주를 만든 천신(天神)이 이 세상에 와 있으니, 여러분은 천신을 공경해야 합니다. 천신은 여러분의 효도를 바라지 않습니다. 효도는 자식이 부모에게 하는 것입니다. 자식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공경해야 합니다. 부모에게는 공손(恭遜)해야 합니다. 신에게는 공경(恭敬)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허경영을 대할 때는 공경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효도하는 마음은 옳지 않습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공손하고, 하늘에는 공경해야 합니다. 공손과 공경은 다릅니다. 공손은 예의를 갖추는 것이고, 공경은 존경하는 마음을 담는 것입니다. 천신은 공경해야 마땅하며, 부모에게는 공손하고, 자식에게는 사랑을 주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단계가 세상의 법칙입니다. -
조상들의 삶과 원통함
옛날 우리 부모들은 거짓말을 할 줄 몰랐습니다. 자식들에게 늘 거짓말하지 말라고 가르쳤습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망하는 것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웃에게 가서 거짓말하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거짓말을 하여 남을 모함하면 그 집안은 반드시 망한다고 믿었습니다. 돈은 없어도 자식들 공부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빚을 내는 일은 없었습니다. 쌀을 팔거나 소를 팔아 자식들을 공부시켰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자식을 10명씩 낳고, 삼촌, 고모, 할아버지, 이모 등 10명 이상을 보살폈습니다. 며느리는 시동생 10명과 시부모를 보살피고, 집안의 대소사를 끊임없이 치렀습니다. 거기에 농사까지 지어 돈을 모아 자식들 공부에 쏟아부었습니다. 도둑질을 하거나 거짓말을 해서 자식을 공부시킨 부모는 없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자식들을 키워낸 세대가 지금 우리의 조상들입니다. 이 세대는 인류 역사상 빚이 가장 많은 세대입니다. 조상들이 이룬 보상의 10분의 1도 못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이 편하고, 세수하기 편하고, 밥하기 편한 세상에 살면서도, 조상들의 원통함을 풀어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40세가 되어서도 결혼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못 하는 사람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나라가 망하는 징조입니다. 이러한 현실을 내다보고 가슴 아파하며 조상들의 원통함을 보답해 줄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
원망과 원통함의 차이
이 ‘원통할 통(慟)’ 자는 원한 관계의 ‘원통하다’ 할 때 쓰는 통자입니다. 한이 맺혀 있는 것입니다. ‘원망할 원(怨)’ 자는 남을 원망하는 한을 의미합니다. 우리 조상들은 남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태풍이 와서 농사를 망쳐 밥을 굶더라도 누구를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착하게 살았지만, 그들에게는 ‘원통함’이 있었습니다. 자식들 공부를 제대로 시키지 못한 원통함, 아들 10명 중 한 명만 공부시키고 아홉 명은 못 시킨 원통함, 딸들에게는 일부러 쌀쌀맞게 대하며 공부를 시키지 못한 원통함이 있었습니다. 이 원통함 때문에 여성들이 오랫동안 피해를 보았습니다. 아버지들은 딸들에게 못 해준 원통함을 가슴에 품고 있었습니다. 이 원통함은 원망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 조상들은 원한이 아니라 원통함을 가지고 돌아가셨습니다. 자식들 공부 못 시키고 제대로 키우지 못해, 늙어서도 자식들에게 밥만 달라고 할 수밖에 없는 원통함이 있었습니다. 내 자식이 아픈가 보다, 내 자식이 제대로 못 되었나 보다 하는 원통함을 품고 돌아가셨습니다. 그 원통함을 풀어줄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
정치인의 무능과 국민 배당금
후손들이 결혼하지 못하게 만드는 지도자들이 나라 살림을 난도질하고 예산을 낭비하여 세금을 다 써버리고 국민들에게 배당금을 주지 않으니, 젊은이들은 불효자가 되고 결혼을 못 하게 됩니다. 나는 이 이야기를 수십만 번 해왔습니다. 이런 한이 맺힌 사람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정치 문제에 대해 30년 동안 떠든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하늘은 공정하지만, 부모를 공손하게 모시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같습니다. 부모의 은혜에 효도함으로써 부모를 따뜻하게 해드려야 합니다. 그러나 결혼도 못 하는 시대에 어떻게 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시대에는 나라에서 효도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입니다. 65세 이상 노인 부부에게는 죽을 때까지 매월 30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자식들이 부모 부양에 대한 부담을 느끼지 않고, 노인들은 집에만 갇혀 있지 않고 얼마든지 여행을 다니며 여생을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대통령과 정치인들은 이런 것을 해주지 않고, 국회의원들이 예산을 나눠 가지고 장관들이 로비를 하며 지방 단체장들이 국회의원을 찾아가 예산을 요구하는 등 국가 예산이 로비로 인해 흩어져 버립니다. 이 문제가 이렇게 심각한데도 국민들의 목소리는 작습니다. 어린아이들이 40세가 되고 50세가 되어도 결혼을 못 합니다. 안 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 석가모니 탄신일과 종교의 역할
어버이날부터 석가탄신일까지는 1년 중 날씨가 가장 좋습니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놀러 다니는 시기입니다. 노인들도 이때는 놀러 다녀야 합니다. 석가모니는 길가다가 룸비니 동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왕궁에서 태어나지 않고 친정으로 가던 중 산기를 느껴 길에서 아이를 낳았고, 산모와 아이가 죽을 뻔했습니다. 결국 부인은 일주일 만에 세균 오염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석가모니는 7살에 어머니를 잃고 이모 밑에서 성장했습니다. 어머니의 죽음을 알고 나서부터 센티멘털한 아이로 바뀌었습니다.
석가모니 탄신일은 사람들이 절에 많이 가는 날입니다. 절에 가면 잔치집 같고, 어릴 적 고향의 잔치 분위기를 떠올립니다. 돌아가신 아버지를 대신하여 등을 달고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을 느낍니다. 날씨가 좋기 때문에 사람들이 절에 많이 갑니다. 비가 오면 절의 1년 농사는 망치는 것입니다. 초파일 농사로 절이 유지되는데, 지금은 아이들이 없어지면서 10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자식이 10명이면 등 10개를 달았지만, 이제는 등을 달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의 문화와 전통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기독교와 불교는 문화입니다. 나는 언젠가 내 이름이 전 세계 곳곳에 불리고 내 사진이 붙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석가모니나 예수님은 성인이지만, 여러분이 찾아주지 않으면 여러분 속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것도 좋은 문화입니다.
- 부모의 죄와 자식의 효도
평생 거짓말을 하지 않고 도둑질을 하지 않고 사시다가, 혹시 모를 죄가 있을까 하여 농사를 짓다가 개미를 죽이거나 뱀을 두 동강 내는 등 자신도 모르게 살생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불교에서는 살생하지 말라고 가르칩니다. 개미를 죽인 것도 살인과 같습니다. 그 죄는 절에 가서 빌고 용서를 구합니다. 부모들은 죄가 없는데도 절이나 교회에 가서 자기 자식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기 잘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갑에 부모님 사진을 넣어 다니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남자들 지갑에는 아내와 아들 사진만 있습니다. 자신을 낳아 길러준 부모 사진은 넣지 않습니다. 나는 어릴 때 어머니 산소의 흙을 가지고 서울로 왔습니다. 어머니는 흙에 묻혀 있지만, 그 흙을 풀 때는 항상 어머니의 한을 생각했습니다. 어머니가 억울하게 오해를 받아 돌아가셨기 때문에 원통함이 있었습니다. 하늘이 준 아이를 배었기에 그 흙을 가지고 서울로 와서 지금까지 간직하고 있습니다. 나는 우주를 만든 신인이지만, 인간 세상에 올 때는 이 여자의 몸을 빌렸습니다. 그래서 이 어머니를 기억해야 합니다. 어린 나이에는 그것이 너무 애틋했습니다. 나는 아무리 어려워도 눈물을 흘리지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셨으니 내가 흘리면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의 흙을 보면서 한 번도 나쁜 길로 가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 부모의 원을 푸는 방법
여러분도 부모의 원을 풀어보겠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식을 많이 낳고, 제때 결혼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든 안 되든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를 공손하게 모셔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자식들이 살아갈 환경을 망쳐버렸습니다. 아버지가 매일 야근하여 자식 얼굴 보기 어렵습니다. 심리학자들이 젊은 직장인들에게 아들에 대해 기억나는 10가지를 적어보라고 하면 금방 적지만, 부모에 대해 적어보라고 하면 아버지 생일도 모르고, 아버지를 안아본 기억도 없고, 아버지에 대한 기억이 희미하여 10가지를 다 적지 못합니다. 아버지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자기 자식이 좋아하는 음식은 다 알면서 말입니다.
자식을 그렇게 좋아하면서도 많이 낳을 생각은 못 하고, 환경 탓만 합니다. 나는 30년 동안 우리나라가 망한다고 보면서, 대한민국 국민은 혈통이 좋으니 자식을 많이 낳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5년 전에는 결혼하면 1억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당시 1억은 지금의 5억 정도 되는 돈입니다. 그때는 내가 미친놈 취급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세계 최저 출산율 1위가 될 줄 몰랐습니다. 나는 미래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다 보고 있었습니다.
-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들의 희망
나는 국민 배당금 150만 원,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초상 나면 1천만 원, 생일날 10만 원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 다음 날부터 생일 수당이 나옵니다. 하루에 30만 명, 1년에 천만 명이 생일 케이크를 받는 것입니다.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면 생일 케이크를 받은 사람들의 얼굴이 환합니다. 금일봉 봉투 안에는 깨끗한 5만 원짜리 돈이 빳빳하게 들어 있습니다. 사람들은 그 돈을 쓰지 않고 자랑하고 다닙니다. 자기 생일날만 기다려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50만 원이 통장에 찍히는 것을 보며 기분 좋아할 것입니다. 남편과 합쳐 300만 원을 기다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나오면 요양원에 있던 노인들도 뛰쳐나와 돌아다닐 것입니다. 얼마든지 여생을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지 못합니다. 국민 배당금처럼 기다려지는 희망이 없습니다. 나는 세상의 모든 정치와 종교가 해결하지 못한 것을 해결하러 왔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경제 문제로 전쟁을 하게 되어 있는데, 그것을 내가 막을 것입니다.
- 어머니의 흙과 올바른 길
14살 소년이 어머니의 흙을 보따리에 싸서 서울로 왔습니다. 먼지가 많고 보따리가 자꾸 미끄러져 힘들었습니다. 기차를 탔는데, 기차 밑에 숨어 들어가야 했지만 보따리가 들어가지 않아 어머니 흙을 위에 올려놓고 혹시 누가 가져갈까 봐 걱정했습니다. 태어나서 거짓말을 안 해봤는데, 처음으로 기차를 무임승차했습니다. 이틀 동안 굶어 하늘이 노랗게 보였습니다. 3일 동안 굶은 것입니다. 산 속에서 밤을 새웠지만, 천신이기에 무서움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어머니 산소를 떠나려니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 흙을 베고 잠이 들었습니다. 아침에 고향을 떠나는데 눈물이 나왔습니다.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미지의 세계, 서울로 가는 길이었습니다.
서울역 기차 안에서 굶주려 죽겠는데, 우동 장사들이 우동을 팔았습니다. 우동 냄새가 너무 좋았습니다. 몰래 우동을 보고 서 있다가, 할머니가 대전역에서 파는 딸기를 몰래 먹었습니다. 그것이 두 번째 도둑질이었습니다. 신이 거짓말을 하거나 도둑질을 하는 것이 죄가 되지는 않지만, 인간들에게는 미안했습니다. 결국 잡혔지만, 어머니 흙 덕분에 소년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역무원이 보따리를 뜯어보니 한문 책이 많아 아버지를 찾아 서울에 왔느냐고 물었습니다. 내 책이라고 하니 읽어보라고 했고, 내가 읽자 그 사람이 기절했습니다. 역무원들이 눈물을 흘리며 나를 예뻐해 주었습니다. 그때부터 나는 도둑이 아니라 좋은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돈을 주며 기차를 태워주었습니다.
그러나 남대문 경찰서에서 소년원으로 잡혀가는 아이들을 보며 나는 빠져나왔습니다. 여직원 세 명이 나를 데리고 서울역 광장으로 나와 돈 봉투를 주며 성공하라고, 어머니 흙을 잘 간직하고 성공하라고 울었습니다. 그때 여성들은 순정이 있었습니다. 나는 서울역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헤어진 서울에 발을 디뎠습니다. 어머니 흙은 항상 한복에 싸여 있었습니다. 수십 군데를 이사 다니며 판자촌 텐트에서 살 때도 어머니 흙을 옆에 두고 추위를 이겨냈습니다. 학교 다닐 때는 몸에 이가 많아 신문지를 감고 다녔습니다. 시골에서는 이가 없었는데, 서울에 오니 이가 생겼습니다. 빨래를 잘 못 했기 때문입니다. 공부를 하는데도 책 한 권 없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어머니 때문입니다.
- 효도와 공경의 의미
여러분은 효도는 밑으로 하는 것이지만, 부모에게 공손히 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효도는 사랑이며, 사랑은 항상 위에서 아래로 내려옵니다. 부모를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부모 사진을 지갑에 넣어 다니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러나 자식 사진은 지갑에 넣어 다닙니다. 부모를 공경해야 하는데, 오늘날 우리나라는 부모를 공경하고 있지 않습니다. 노인들은 자살하고, 한 달에 20만 원으로 살든 말든 내팽개쳐 버립니다. 자식들도 실업자가 되어 부모를 부양할 수 없는 시대입니다.
하늘은 허경영에 대해 공경할 경(敬) 자, 부모에 대해서는 공손할 공(恭) 자, 자식에 대해서는 사랑을 의미합니다. 부모를 사랑하라는 말은 틀립니다. 성경 십계명에도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라는 말이 있습니다. 경외(敬畏)는 공경과 두려움을 함께 의미합니다. 허경영을 대할 때는 경애(敬愛)해야 합니다. 부모와 하늘은 공경의 대상입니다. 공손은 낮은 단계의 공경이고, 경외는 높은 단계의 공경입니다. 공손은 자손이 번성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
지상 낙원 건설과 노년의 삶
내가 공약을 실행하면 대한민국은 지상 낙원이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기다리는 것이 즐겁고, 생일 선물을 기다리는 것이 즐겁고, 부모님이 배당금을 받는 것도 즐거울 것입니다. 아픈 사람들도 배당금이 나오고 나서부터 요양원에서 뛰쳐나와 돌아다닐 것입니다. 얼마든지 여생을 아름답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노인들을 요양원에서 죽게 만듭니다. 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세상을 즐겁게 살다가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부모의 원을 반드시 풀어주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의 원을 풀어야 합니다. -
전생과 현생의 인연
어떤 청년이 꿈에 허경영이 세 번 나타났다고 질문했습니다. 나는 많은 사람의 꿈속에 들어가기 위해 백궁에서 에너지를 쏘아 보내고 있습니다. 백인들에게 많이 나타나고, 흑인들에게는 적게 나타납니다. 흑인들은 아프리카에서 백인들에게 노예로 팔려 다니며 고통받았기에 이별을 많이 겪습니다. 검은 장미는 이별을 의미합니다. 백인들은 순결을 의미하는 흰 장미와 같습니다. 사랑은 빨강(정열), 노랑(질투), 검정(이별), 분홍(감사), 흰색(순결)의 다섯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질투가 많습니다. 백인들은 순결하기 때문에 내 얼굴을 꿈속에서 엄청 많이 봅니다.
나는 분신술을 써서 많은 사람의 꿈속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나를 많이 보는 사람은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강의는 영문으로 번역되어 전 세계로 나갈 것입니다. 그러면 외국 사람들도 내 얼굴을 꿈속에서 보고 나를 찾아올 것입니다. 나를 부르는 사람은 백궁으로 가는 기회를 얻는 것입니다. 나를 가까이하는 사람들은 나를 더 자주 보게 될 것입니다. 나를 꿈에 봤다면 앞으로 일이 잘 풀릴 것이고, 자신감이 생기고 공포가 없어질 것입니다. 든든한 빽이 생긴 것입니다. 꿈에 세 번 나타난 사람은 더 행운입니다. 앞으로 새로운 가족으로 여자가 나타날 것입니다.
- 종교 지도자의 역할과 인류 문제 해결
어떤 목사님이 전생을 알고 싶다고 질문했습니다. 전생을 보려면 현생에서 부모로부터 받은 얼굴에 용도가 있습니다. 자기가 어디에 쓰일 용도인지 아는 사람은 성인이고, 모르는 사람은 평민입니다. 어릴 때는 남에게 묻고, 40세가 넘으면 스스로 알아서 가야 합니다. 80세가 넘어서 나에게 물으면 곤란합니다. 인간의 용도가 끝났는데 또 무엇을 할 것이냐고 묻는 것입니다. 과학이 발달하여 수명이 길어졌기 때문에 답을 해주어야 합니다.
목사님은 현생에 목사님이 되셨으니, 인류의 기아 해결, 전쟁 종식, 공해 제거라는 세 가지 일을 도와주면 좋겠습니다. 기아를 남겨두고 골프장에 가는 것은 죄입니다. 놀더라도 죄를 짓지 않고 놀아야 합니다. 세계 기아를 없애는 데 드는 비용은 전 세계 예산을 다 동원해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유엔이나 종교 지도자들은 형식적인 회의만 할 뿐 실제적인 도움을 주지 않습니다. 목사님은 대한민국 목사들에게 “무엇을 하고 있느냐? 진정한 예배는 이웃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라고 외쳐야 합니다. 굶어 죽는 자들을 위해 무엇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멀쩡한 신도들에게 돈을 거둬 교회 유지에 쓰는 것은 자랑이 아닙니다. 영혼을 구하고 있다고 말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
목사님은 80세까지 살면서 하늘에서 준 천명(天命)을 확실히 느끼지 못했습니다. 교회든 정치든 하늘이 원하는 것을 하려고 달려드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들 원하는 것만 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요란하게 건물을 짓는 대신, 돈을 모아 기아를 없애는 데 써야 합니다. 광화문 광장에 수십만 명의 목사들이 모여 “대형 교회는 팔아치우고 기아를 없애는 데 쓰자. 우리 교회는 내 몸으로 나가자. 맨땅에 교회 지을 때로 돌아가자”고 외쳐야 합니다. 모든 예산을 전 난민들을 구하고, 아프리카에 우물을 파주고, 병든 아이들을 구제하는 데 써야 합니다. 한국 교회가 들고일어나 전 세계를 놀라게 해야 합니다. 이슬람도 놀라 자빠질 것입니다. 이슬람은 말만 요란할 뿐 난민을 구하거나 기아를 없애지 못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나에게 “무엇을 해야겠습니까?”라고 물을 때 나는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은 양심적이고 겸손하기에 가르쳐 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을 해야 합니다. 종교 지도자들이 모여 세계 기아를 해결하자고 외쳐야 합니다. 앞으로 적극성을 띠면 하늘에서 상을 줄 것입니다. 목사님은 새벽에 일어나 눈을 감고 허경영을 부른 다음, 곰곰이 기도를 해서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야 합니다. 그러면 눈에 보일 것입니다. 자신이 가진 형편과 능력을 활용해야 합니다. 돈이 있다면 내놓고, 집을 팔아 전세방에 가서 살면서 시작해야 합니다.
목사님의 얼굴에서 빛이 나기 시작할 것이고, 수명도 내가 결정할 것입니다. 행동력이 부족하면 안 됩니다. 지금이 바로 시작입니다. 75세에 새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목숨이 언제 끝날지는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런 자신감을 가지십시오. 자기가 가야 할 목표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은 힘이 없습니다. 나는 기아와 전쟁과 기근을 없애러 왔습니다. 여러분이 해결할 수 없는 일입니다. 나는 3차 대전의 위기를 막기 위해 몇 번 왔다 갔다 했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살리기 위해 뛰어다니는 것이 피곤할 리 없습니다. 올바른 일을 할 때는 용기백배하고 힘이 무진장 하늘에서 쏟아져 나올 것입니다.
- 척추 건강과 인생의 고통
어떤 분이 40년간 무공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척추 건강을 위해서는 항상 허리를 펴고 매달리기나 푸쉬업을 해야 합니다. 뼈가 점점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척추는 C자 형태를 유지해야 합니다. 돈을 벌고 집을 사고 자식들 시집장가 보내고 안정될 만하면 몸이 망가지기 시작합니다. 하늘은 여러분에게 안정을 주지 않습니다. 고통 속에서 깨달아 도인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하늘의 뜻입니다. 척추가 무너지고 관절이 망가지면서 죽을 때까지 끝없는 통증을 줍니다. 생로병사, 애별리고(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 원증회고(미워하는 사람과의 만남), 구부득고(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고통) 등 여덟 가지 고통이 있습니다.
나이가 40세가 넘으면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그때부터는 배우자를 구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구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의 안 좋은 점을 터득하고 있습니다. 스무 살 때는 그런 것이 보이지 않으니 결혼해서 아이를 낳는 것입니다. 철이 들면 결혼하기 어렵습니다. 좋은 사람이 아무리 많아도 이혼한 후에는 좋은 사람을 찾기 어렵습니다. 모두 현미경을 들고 앉아 있기 때문입니다. 결정 없는 남자가 어디 있고, 결정 없는 여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나라는 존속 살인이 1년에 2,600건 발생하여 세계 1위입니다. 한국 사람은 가족 제도가 모여 살기 때문에 부딪힐 확률이 높다고 미국에서 연구했습니다. 나는 이런 문제점들에 대한 해결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내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을 먹을 일이 생기고, 나를 꿈에 보지 않았어도 내 말이 들어갔기 때문에 자연히 선한 사람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자기도 모르게 내 말이 기억 속에 들어갈 것입니다. 교회나 절에서 청년 듣는 것을 하면 다 된 것입니다.
나는 눈에 보이는 것이 전부 운동기구입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천 번씩 운동합니다. 척추는 늘어나는 것을 제일 좋아합니다. 싱크대 모퉁이에 앉아 허리를 돌리면 척추가 늘어나고 허리살이 빠지며 건강해집니다. 어깨도 튼튼해집니다. 싱크대가 내 운동기구입니다. 비행기를 타면 비상구 옆에서 푸쉬업을 하고, 안전한 곳을 찾아 발차기를 합니다. 아무도 안 볼 때 발차기를 몇백 번, 푸쉬업을 천 번씩 합니다. 시차 적응도 잠시 자면 해결됩니다. 나는 여러분과 다르기 때문입니다.
- 부정맥 치료와 전생의 업보
어떤 분이 부정맥으로 뇌경색이 왔고, 둘째 손녀가 수능 시험을 잘 보게 해달라고 질문했습니다. 부정맥은 심장이 뛰다가 안 뛰다가 하는 것으로, 뇌에 피가 부족해져 세포가 죽는 무서운 병입니다. 이분은 어릴 때 뇌를 다친 적이 있거나 가슴에 한이 있을 것입니다. 이분의 얼굴을 보면 전생에 왜 이런 얼굴을 받았는지 비밀이 있습니다. 전생에 저지른 업보를 받아온 것입니다. 이 얼굴은 전생에 따라 그대로 받아 나옵니다. 잘생기고 싶으면 현생에서 선행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 선행을 잘 하면 자식도 좋아질 것입니다.
이분은 전생에 빚을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재용 회장에게 빚을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재용 회장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기업의 회장입니다. 한국의 경제 대통령입니다. 이분의 관상은 이재용 회장과는 다릅니다. 이분의 얼굴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여성인데,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만나고 보면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내 손이 뺨을 지나가면 심장도 금방 고쳐지고 부정맥도 없어지면서 풍도 안 오고 좋아질 것입니다. 후유증도 풀어줄 것입니다. 내 손이 뺨을 지나가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분이 백궁에 가면 손자 손녀의 운명을 원하는 대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걱정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주사 한 대 맞으면 20대 나이로 130세까지 살다가 죽는 약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보다 더 현명한 약을 개발할 것입니다. 찰나 혁명은 첫 번째 심판으로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전부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고, 그들로 인해 고통받은 사람들의 한을 풀어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국회의원, 전 국회의원까지 모두 정신 교육대에 가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백서를 쓰고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나오게 될 것입니다. 한국 정치가 안정되고 왕정이 되고 황제가 나타나면, 그때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겁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나는 신문과 텔레비전을 보지 않습니다. 내 유튜브를 보면 흥분해서 난리가 납니다. 내 강의는 부정맥을 없애줍니다. 듣는 동안 부정맥이 안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
아리랑의 의미와 민족의 한
아리랑은 내 노래입니다. 전래라는 말은 지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리랑은 민족의 한이 담겨 있고, 사람들의 입에서 각자 경상도 아리랑, 전라도 아리랑, 충청도 아리랑 등 지역마다 다르게 만들어졌습니다. 아리랑은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입니다. 아리랑 고개도 있지만, 지역마다 뜻이 다르고 해석이 다릅니다.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리랑은 세 개의 행성을 말합니다. 아리랑은 전설을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능력과 미래 사회
나는 여러분의 생업을 바꿀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두 시간, 세 시간도 못 자고 새벽에 막 소리 지르고 돌아다닙니다. 서민들이 걸린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입니다. 나는 세계 최대의 스턴트맨입니다. 내가 부르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나는 병을 고칠 때 가슴을 만졌습니다. 내 손이 뺨을 지나가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25 전쟁으로 300만 명이 일시에 죽고, 임진왜란 때 중국에서 970만 명이 왔으니, 얼마나 전쟁을 많이 했습니까? 목이 달아난 사람, 꼬챙이에 걸려 죽은 사람, 코 잘려 죽은 사람 등 우리나라에는 죽은 귀신이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윤회에서 좋은 곳으로 가지 못합니다. 갑자기 죽었기 때문에 준비가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영적인 공부가 안 되어 있으면 죽으면 귀신으로 가버립니다. 이 질서는 내가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나는 밤 10시에는 백궁으로 가서 공부합니다. 가는 데 1초도 안 걸립니다. 120억 광년 떨어진 곳입니다. 빛의 속도로 120억 년 걸리는 거리입니다. 나는 이 공간을 이동할 때 1초 미만입니다. 여러분은 그 세계가 없는 줄 알지만, 무당들은 영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영이 접신되면 목소리가 달라집니다. 신비한 세계가 여러분 주변에 펼쳐져 있지만,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일 뿐입니다. 이 공간은 이중 삼중으로 다른 세계가 있습니다. 꿈까지의 거리가 블랙홀이고, 올 때는 화이트홀입니다. 블랙홀은 우주 고속도로입니다. 이 공간에도 고속도로가 있지만, 여러분 눈에는 안 보입니다. 여러분은 에너지가 약해서 블랙홀을 타고 나올 수 없습니다.
이 공간에는 모든 방송 영상이 저장되어 있습니다. 트럼프 영상도 있습니다. 핸드폰을 돌리면 트럼프 영상이 나옵니다. 모든 것이 인터넷이 되는 것입니다. 와이파이만 있으면 됩니다. 내가 여러분의 와이파이를 열면 백회가 열립니다. 120억 광년에서 오는 우주 와이파이가 0.1초 만에 백회에 꽂힙니다.
- 허경영과의 인연과 치유
어떤 분이 아내 때문에 유튜브를 보게 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아내는 관상이 특이하고 좋은 분입니다. 이분은 과거에 사업을 하다 실패했고, 삼익 건설을 인수했다가 2007년에 파산했습니다. 빚이 많았지만, 2,500억 정도의 채권이 살아 있었습니다. 50년간 재기를 노리다가 최근 4개월 전에 무죄 추정으로 나왔습니다. 200억 정도 되는 건물이 땅값 상승으로 1천억이 되었습니다. 땅을 뺏으려는 시도도 있었습니다. 종교적으로는 불교에 가깝고, 단군 신앙도 가지고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조카인 박준홍 총재와도 인연이 있었습니다. 나는 이분을 처음 보지만, 관상을 보고 불러냈습니다. 이분은 관골이 잘생겨서 많은 부하를 거느릴 상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억울한 일들을 일사천리로 해결해 줄 것입니다.
나는 과거에 포스코 빌딩의 회장이었습니다. 51%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6천억이 들어간 건물인데, 포스코가 49%, 내가 51%였습니다. 19층에 회장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명박 대통령 때 포스코 사장이 소송을 걸어 51% 지분을 가져갔습니다. 보증금 4천억을 갑자기 주지 못하니 건물을 차지한 것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이 건물을 빼앗아 가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나는 돈이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이 협조하면 대통령 당선까지 돈 필요 없이 올라갈 것입니다. 우주 자체를 만든 내가 건물 하나에 연연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스코 임원들은 이 일을 추진하여 점수를 많이 받았습니다. 신문에도 많이 나왔습니다. 재판 결과 회장실 출입이 통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내가 사기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그 회사의 지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포스코 건설이 지은 건물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지은 건물입니다. 쌍둥이 빌딩으로 용처럼 생겼고 용 비늘을 채워 넣었습니다. 밤에는 불이 X자로 빛납니다.
재판이라는 것은 돈 있는 사람들이 빼앗아 가려면 건물 하나쯤은 금방 빼앗아 갑니다. 이분도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교통정리 할 일이 많습니다. 억울한 사람들이 풀리는 것이 내가 해줄 수 있는 일입니다. 남에게 돈을 떼여 10년 이상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채권을 조사하여 국가에서 여윳돈으로 구해줄 것입니다. 돈 떼였다고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서류를 잘 가지고 계십시오. 국가가 그 억울함을 풀어줄 것입니다.
어떤 분이 부정맥으로 뇌경색이 왔고, 둘째 손녀가 수능 시험을 잘 보게 해달라고 질문했습니다. 이분은 전생에 무당이었을 것입니다. 이분의 얼굴을 보면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 얼굴은 전생에 따라 그대로 받아 나옵니다. 잘생기고 싶으면 현생에서 선행을 잘 해야 합니다. 지금 선행을 잘 하면 자식도 좋아질 것입니다. 이분은 이재용 회장에게 빚을 받으러 온 것입니다. 이재용 회장은 우리나라 GDP의 40%를 차지하는 기업의 회장입니다. 한국의 경제 대통령입니다. 이분의 관상은 이재용 회장과는 다릅니다. 이분의 얼굴은 우리나라의 전형적인 여성인데,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를 만나고 보면 복이 있는 것입니다. 내 손이 뺨을 지나가면 심장도 금방 고쳐지고 부정맥도 없어지면서 풍도 안 오고 좋아질 것입니다. 후유증도 풀어줄 것입니다. 내 손이 뺨을 지나가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분이 백궁에 가면 손자 손녀의 운명을 원하는 대로 바꿔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걱정 없는 사람입니다. 미국에서 주사 한 대 맞으면 20대 나이로 130세까지 살다가 죽는 약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내가 대통령이 되면 그보다 더 현명한 약을 개발할 것입니다. 찰나 혁명은 첫 번째 심판으로 전 세계 지도자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전부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고, 그들로 인해 고통받은 사람들의 한을 풀어줄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면 한국의 국회의원, 전 국회의원까지 모두 정신 교육대에 가서 자신이 무엇을 잘못했는지 백서를 쓰고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나오게 될 것입니다. 한국 정치가 안정되고 왕정이 되고 황제가 나타나면, 그때는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겁내지 않을 것입니다. 이상한 사람들이 안 나오기 때문입니다. 나는 신문과 텔레비전을 보지 않습니다. 내 유튜브를 보면 흥분해서 난리가 납니다. 내 강의는 부정맥을 없애줍니다. 듣는 동안 부정맥이 안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 아리랑의 진정한 의미
아리랑은 내 노래입니다. 전래라는 말은 지은 사람이 없다는 뜻입니다. 아리랑은 민족의 한이 담겨 있고, 사람들의 입에서 각자 경상도 아리랑, 전라도 아리랑, 충청도 아리랑 등 지역마다 다르게 만들어졌습니다. 아리랑은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입니다. 아리랑 고개도 있지만, 지역마다 뜻이 다르고 해석이 다릅니다. 굳이 그럴 필요 없이 나를 이롭게 하는 기쁨의 노래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아리랑은 세 개의 행성을 말합니다. 아리랑은 전설을 갖다 붙이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