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1130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자체폐지, 교육감폐지와 국민배당금제의 함수관계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자체 폐지, 교육감 폐지를 통해 국민 배당금 제도를 실현하고, 이를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내용이다. 현재의 정치 시스템이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고 예산을 낭비한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시대에는 약자를 기준으로 한 정책이 필요.
- 생활 혁명: 서민 주거권 보호 및 고소 보증금제 도입
생활 필수품 압류 금지: 1억 원까지의 빚에 대해 가정용품, 가전제품, 전월세 보증금 압류를 금지하여 서민의 주거권을 보호한다.
주의사항: 현행 국회의원 체제에서는 이러한 법안 통과에 100년이 걸릴 것이며,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야 신속한 통과가 가능하다.
고소 보증금제 시행: 불필요한 고소를 줄이기 위해 고소 보증금제를 시행하고, 이혼 전과 기록의 호적 기재를 금지하여 국민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 어음 혁명: 중소기업 보호
어음 보험 제도 도입: 어음 발행 시 보험에 가입하게 하여, 부도 발생 시 보험회사에서 먼저 지급하고 나중에 재판을 진행하도록 한다.
목표: 중소기업의 부도로 인한 가계 파탄과 가족 해체를 방지하고, 여성의 인생이 파란만장해지는 것을 막는다.
어음 제도 개선: 어음을 없애거나 모든 거래를 현금으로 하거나 외상으로 하는 방안도 고려한다.
현실: 어음은 아시아에서 한국에만 존재하며, 강남 어음 거래소에서 조 단위의 돈이 거래되므로 갑자기 없애면 경제가 휘청거릴 수 있어 유지하고 있다.
- 정치 혁명: 국회의원 축소, 지자체 및 교육감 폐지
국회의원 100명 축소: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여 예산 낭비를 막고 효율적인 정책 집행을 가능하게 한다.
현황: 국회의원 한 사람이 연간 7억 원의 예산을 사용한다.
지자체 폐지: 지방자치단체를 폐지하고 모든 세금을 국세로 통일하여 국가 예산의 효율성을 높인다.
문제점: 미국 캘리포니아 주와 같이 지자체 적자로 인해 파산하는 사례가 있으며, 지자체 선거 비용으로 수천억 원이 낭비된다.
대안: 국민 배당금 심사위원회를 통해 지방의 다리 공사 등 모든 예산 집행을 심사하여 국민 배당금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다.
교육감 폐지: 교육감 제도를 폐지하고 교육 관련 업무를 복지부 장관 또는 대통령이 직접 총괄하여 예산 낭비를 줄인다.
문제점: 출산 예산 30조 원이 계획 수립에만 사용되고 실제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 등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 국민 배당금 제도 도입
월 150만 원 국민 배당금 지급: 국회의원 축소, 지자체 및 교육감 폐지를 통해 절감된 예산으로 국민에게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한다.
목표: 가장 어려운 사람들을 기준으로 정책을 수립하고, 실업자 자녀에게 부모 부양을 맡길 수 없는 현실을 개선하며, 노인들의 노후를 국가가 100% 보장한다.
혜택: 과부 등 사회적 약자에게는 특별 지원과 우선순위 혜택을 제공한다.
- 정치인들의 반대
문제: 현행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개혁안 통과에 100년이 걸릴 것.반대할 것이다.
해결: 자신이 국회의원을 처리하고 100명으로 줄이면 이러한 정책들이 통과될 수 있다.
- 국민들의 불신
문제: 국민들은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을 걱정하기보다 자신들의 이익을 추구한다고 생각하며 불신한다.
해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약자를 기준으로 한 정책을 펼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예산을 집행할 것이라고 약속한다.
- 기존 시스템의 저항
문제: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지자체 폐지 말은 기존 시스템의 강한 저항에 부딪힐 수 있다.
해결: 지자체 선거에 참여하지 말고 지자체 폐지를 지지해야 한다. 지자체 선거 비용 낭비를 지적한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용품, 가전제품,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 강제집행을 금지하고 고소 보증금제를 시행하여 서민의 주거권과 사생활을 보호하는 정책.
어음 혁명: 어음 부도로 인한 중소기업 및 가계 파탄을 막기 위해 어음 보험 제도를 도입하거나 어음 제도를 폐지하는 정책.
국민 배당금제: 국회의원 축소, 지자체 및 교육감 폐지를 통해 절감된 예산을 국민에게 월 150만 원씩 지급하는 제도.
사실주의 (Reality):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경험, 체험, 과학적 사실에 기반하여 사물을 판단하는 방식.
진실주의 (Spirituality): 눈에 보이지 않는 99%의 세계를 포함하여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는 방식.
업 (業): 잘못된 버릇이나 행위가 자식에게 유전적으로 영향을 미쳐 질병이나 불행을 초래하는 것.
죄 (罪): 영혼으로 연결되어 자신이 가져가는 것으로, 특히 입으로 짓는 죄는 용서받기 어렵고 가장 짓기 쉬운 죄이다.
인간의 3대 행복:
좋은 출생: 좋은 집안에서 태어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복.
좋은 배필: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
잘 죽는 것: 병원 신세 없이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
강연자의 능력: 사람의 몸속 장기 상태를 눈으로 보고 진단하며, 우주 에너지를 통해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조건: 치유 효과는 강연자의 이름을 부르거나(백회 개방) 강연자의 눈빛을 통해 에너지가 전달될 때 나타나며, 본인이 거절하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
유지 조건: 치유된 후에도 남을 미워하거나 욕하면 천사가 떠나 다시 병이 악화될 수 있다.
세계 경제 및 정치 분석: 미국이 무역 적자로 인해 파산 위기에 처해 있으며, 중국이 미국의 채권을 대량 보유하고 있어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한다.
한반도 정세: 북미 회담은 북한을 두고 미국과 중국이 경쟁하는 상황으로, 자칫하면 세계 3차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강연자가 한반도에 와 있다.
교육 경험: 어린 시절 서당에서 유교 예식을 포함한 복잡한 한문을 6년간 공부했으며, 다른 학생들은 모두 그만두었지만 혼자 졸업했다고 언급한다.
해인시대(해인시대)-(해(海)-sea, 인(印)-seal)
말본시대(말본시대)-(말(末)-end, 본(本)-root)
도단시대(도단시대)-(도(道)-way, 단(斷)-cut off)
신인(신인)-(신(神)-god, 인(人)-person)
강의(강의)-(강(講)-lecture, 의(義)-meaning)
대통령(대통령)-(대(大)-great, 통(統)-govern, 령(領)-lead)
언어도단(언어도단)-(언(言)-speech, 어(語)-word, 도(道)-way, 단(斷)-cut off)
말법시대(말법시대)-(말(末)-end, 법(法)-dharma)
부양(부양)-(부(扶)-support, 양(養)-raise)
전쟁(전쟁)-(전(戰)-war, 쟁(爭)-fight)
예우(예우)-(예(禮)-courtesy, 우(遇)-treat)
노인수당(노인수당)-(노(老)-old, 인(人)-person, 수(手)-hand, 당(當)-receive)
지신(지신)-(지(地)-earth, 신(神)-god)
천하대장군(천하대장군)-(천(天)-heaven, 하(下)-under, 대(大)-great, 장(將)-general, 군(軍)-army)
지하여장군(지하여장군)-(지(地)-earth, 하(下)-under, 여(女)-woman, 장(將)-general, 군(軍)-army)
사고(사고)-(사(事)-matter, 고(故)-reason)
재수(재수)-(재(財)-wealth, 수(數)-luck)
직원(직원)-(직(職)-duty, 원(員)-member)
법칙(법칙)-(법(法)-law, 칙(則)-rule)
공존공영(공존공영)-(공(共)-together, 존(存)-exist, 공(共)-together, 영(榮)-prosper)
영화(영화)-(영(榮)-glory, 화(華)-splendor)
선풍기(선풍기)-(선(扇)-fan, 풍(風)-wind, 기(機)-machine)
폐렴(폐렴)-(폐(肺)-lung, 렴(炎)-inflammation)
선악과(선악과)-(선(善)-good, 악(惡)-evil, 과(果)-fruit)
지식(지식)-(지(知)-know, 식(識)-knowledge)
지혜(지혜)-(지(智)-wisdom, 혜(慧)-wisdom)
외모(외모)-(외(外)-outer, 모(貌)-appearance)
성격(성격)-(성(性)-nature, 격(格)-character)
지위(지위)-(지(地)-position, 위(位)-rank)
경제력(경제력)-(경(經)-manage, 제(濟)-aid, 력(力)-power)
가문(가문)-(가(家)-family, 문(門)-gate)
학벌(학벌)-(학(學)-study, 벌(閥)-clique)
건강(건강)-(건(健)-healthy, 강(康)-peaceful)
수입(수입)-(수(收)-receive, 입(入)-income)
보석(보석)-(보(寶)-treasure, 석(石)-stone)
애정(애정)-(애(愛)-love, 정(情)-feeling)
도덕관(도덕관)-(도(道)-morality, 덕(德)-virtue, 관(觀)-view)
도덕감(도덕감)-(도(道)-morality, 덕(德)-virtue, 감(感)-sense)
도덕성(도덕성)-(도(道)-morality, 덕(德)-virtue, 성(性)-nature)
자견타부(자견타부)-(자(子)-child, 견(見)-see, 타(打)-hit, 부(父)-father)
민주주의(민주주의)-(민(民)-people, 주(主)-master, 주(主)-master, 의(義)-justice)
정치인(정치인)-(정(政)-politics, 치(治)-govern, 인(人)-person)
국회의원(국회의원)-(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이변(이변)-(이(異)-unusual, 변(變)-change)
전염병(전염병)-(전(傳)-transmit, 염(染)-infect, 병(病)-disease)
지원(지원)-(지(支)-support, 원(援)-aid)
과부(과부)-(과(寡)-widow, 부(婦)-woman)
백회(백회)-(백(百)-hundred, 회(會)-meet)
주파수(주파수)-(주(周)-cycle, 파(波)-wave, 수(數)-number)
우주(우주)-(우(宇)-universe, 주(宙)-space)
파동(파동)-(파(波)-wave, 동(動)-move)
입자(입자)-(입(粒)-grain, 자(子)-particle)
사실주의(사실주의)-(사(寫)-copy, 실(實)-truth, 주(主)-main, 의(義)-doctrine)
과학(과학)-(과(科)-branch, 학(學)-study)
체험주의(체험주의)-(체(體)-body, 험(驗)-test, 주(主)-main, 의(義)-doctrine)
경험주의(경험주의)-(경(經)-experience, 험(驗)-test, 주(主)-main, 의(義)-doctrine)
영혼(영혼)-(영(靈)-spirit, 혼(魂)-soul)
유전자(유전자)-(유(遺)-remain, 전(傳)-transmit, 자(子)-gene)
육체(육체)-(육(肉)-flesh, 체(體)-body)
후손(후손)-(후(後)-later, 손(孫)-descendant)
번성(번성)-(번(繁)-flourish, 성(盛)-prosper)
오온(오온)-(오(五)-five, 온(蘊)-heap)
안이비설신의(안이비설신의)-(안(眼)-eye, 이(耳)-ear, 비(鼻)-nose, 설(舌)-tongue, 신(身)-body, 의(意)-mind)
번뇌(번뇌)-(번(煩)-trouble, 뇌(惱)-worry)
진실주의(진실주의)-(진(真)-true, 실(實)-truth, 주(主)-main, 의(義)-doctrine)
가시광선(가시광선)-(가(可)-can, 시(視)-see, 광(光)-light, 선(線)-ray)
주민등록번호(주민등록번호)-(주(住)-reside, 민(民)-people, 등(登)-register, 록(錄)-record, 번(番)-number, 호(號)-sign)
심장(심장)-(심(心)-heart, 장(臟)-organ)
승모판(승모판)-(승(僧)-monk, 모(帽)-hat, 판(瓣)-valve)
대동맥판막(대동맥판막)-(대(大)-great, 동(動)-move, 맥(脈)-pulse, 판(瓣)-valve, 막(膜)-membrane)
노화(노화)-(노(老)-old, 화(化)-change)
의사(의사)-(의(醫)-medicine, 사(師)-teacher)
수술(수술)-(수(手)-hand, 술(術)-art)
정상(정상)-(정(正)-correct, 상(常)-normal)
천사(천사)-(천(天)-heaven, 사(使)-messenger)
간(간)-(간(肝)-liver)
정맥(정맥)-(정(靜)-still, 맥(脈)-pulse)
동맥(동맥)-(동(動)-move, 맥(脈)-pulse)
청색(청색)-(청(靑)-blue, 색(色)-color)
청색증(청색증)-(청(靑)-blue, 색(色)-color, 증(症)-symptom)
산소(산소)-(산(酸)-acid, 소(素)-element)
폐(폐)-(폐(肺)-lung)
판막(판막)-(판(瓣)-valve, 막(膜)-membrane)
노인성(노인성)-(노(老)-old, 인(人)-person, 성(性)-nature)
뇌(뇌)-(뇌(腦)-brain)
중풍(중풍)-(중(中)-middle, 풍(風)-wind)
지자제(지자제)-(지(地)-local, 자(自)-self, 제(制)-system)
적자(적자)-(적(赤)-red, 자(字)-character)
파산(파산)-(파(破)-break, 산(産)-property)
교육감(교육감)-(교(教)-teach, 육(育)-raise, 감(監)-supervise)
문교부장관(문교부장관)-(문(文)-culture, 교(教)-teach, 부(部)-department, 장(長)-chief, 관(官)-official)
국민배당금(국민배당금)-(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출산(출산)-(출(出)-give birth, 산(産)-birth)
예산(예산)-(예(預)-reserve, 산(算)-calculate)
정책(정책)-(정(政)-politics, 책(策)-plan)
남북통일(남북통일)-(남(南)-south, 북(北)-north, 통(統)-unify, 일(一)-one)
세계통일(세계통일)-(세(世)-world, 계(界)-boundary, 통(統)-unify, 일(一)-one)
지방세(지방세)-(지(地)-local, 방(方)-area, 세(稅)-tax)
국세(국세)-(국(國)-nation, 세(稅)-tax)
심사위원회(심사위원회)-(심(審)-examine, 사(査)-investigate, 위(委)-committee, 원(員)-member, 회(會)-assembly)
실업자(실업자)-(실(失)-lose, 업(業)-job, 자(者)-person)
양로원(양로원)-(양(養)-raise, 로(老)-old, 원(院)-institution)
경험적(경험적)-(경(經)-experience, 험(驗)-test, 적(的)–like)
국립과학수사기관(국립과학수사기관)-(국(國)-nation, 립(立)-establish, 과(科)-branch, 학(學)-study, 수(搜)-search, 사(査)-investigate, 기(機)-machine, 관(關)-agency)
영성주의(영성주의)-(영(靈)-spirit, 성(性)-nature, 주(主)-main, 의(義)-doctrine)
행복(행복)-(행(幸)-happiness, 복(福)-blessing)
출생(출생)-(출(出)-give birth, 생(生)-birth)
배필(배필)-(배(配)-match, 필(匹)-mate)
사망(사망)-(사(死)-death, 망(亡)-perish)
결혼(결혼)-(결(結)-tie, 혼(婚)-marriage)
십악중죄(십악중죄)-(십(十)-ten, 악(惡)-evil, 중(重)-heavy, 죄(罪)-sin)
망어(망어)-(망(妄)-false, 어(語)-speech)
기어(기어)-(기(綺)-flowery, 어(語)-speech)
양설(양설)-(양(兩)-two, 설(舌)-tongue)
악구(악구)-(악(惡)-evil, 구(口)-mouth)
신업(신업)-(신(身)-body, 업(業)-karma)
구업(구업)-(구(口)-mouth, 업(業)-karma)
탐애(탐애)-(탐(貪)-greed, 애(愛)-love)
진애(진애)-(진(瞋)-anger, 애(愛)-love)
치암죄(치암죄)-(치(痴)-ignorance, 암(暗)-darkness, 죄(罪)-sin)
살생(살생)-(살(殺)-kill, 생(生)-life)
투도(투도)-(투(偸)-steal, 도(盜)-rob)
사음(사음)-(사(邪)-evil, 음(淫)-lust)
염라대왕(염라대왕)-(염(閻)-Yama, 라(羅)-net, 대(大)-great, 왕(王)-king)
유도리(유도리)-(유(融)-melt, 도(通)-pass, 리(理)-reason)
십대참회(십대참회)-(십(十)-ten, 대(大)-great, 참(懺)-repent, 회(悔)-regret)
참회(참회)-(참(懺)-repent, 회(悔)-regret)
금일(금일)-(금(今)-now, 일(日)-day)
수소(수소)-(수(水)-water, 소(素)-element)
원자번호(원자번호)-(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번(番)-number, 호(號)-sign)
양자(양자)-(양(陽)-positive, 자(子)-particle)
중성자(중성자)-(중(中)-middle, 성(性)-nature, 자(子)-particle)
전자(전자)-(전(電)-electricity, 자(子)-particle)
세포(세포)-(세(細)-fine, 포(胞)-cell)
광년(광년)-(광(光)-light, 년(年)-year)
무역적자(무역적자)-(무(貿)-trade, 역(易)-exchange, 적(赤)-red, 자(字)-character)
경상수지(경상수지)-(경(經)-manage, 상(常)-normal, 수(收)-receive, 지(支)-pay)
채권(채권)-(채(債)-debt, 권(券)-bond)
북미회담(북미회담)-(북(北)-north, 미(美)-America, 회(會)-assembly, 담(談)-talk)
대리(대리)-(대(代)-substitute, 리(理)-manage)
임명장(임명장)-(임(任)-appoint, 명(命)-order, 장(狀)-document)
종신적(종신적)-(종(終)-end, 신(身)-body, 적(的)–like)
황제(황제)-(황(皇)-emperor, 제(帝)-emperor)
암행어사(암행어사)-(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royal, 사(使)-messenger)
신분증(신분증)-(신(身)-body, 분(分)-status, 증(證)-certificate)
마패(마패)-(마(馬)-horse, 패(牌)-tablet)
부정(부정)-(부(不)-not, 정(正)-correct)
출석(출석)-(출(出)-appear, 석(席)-seat)
확대(확대)-(확(擴)-expand, 대(大)-big)
비서(비서)-(비(秘)-secret, 서(書)-scribe)
1
제1장 시대의 역설과 인간의 본질
- 뒤바뀐 시대의 모습
하늘의 법이 땅에 임할 때는 뒤바뀌어 나타난다. 하늘에서 온 신인은 서서 강연하고, 청중은 앉아서 듣는다. 만약 신인이 앉아 있다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신인에게 보고해야 한다. 그러나 신인이 일어나 청중에게 강연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러한 시대는 해인시대(海印時代), 말본시대(末本時代), 도단시대(道斷時代)라 불린다. 특히 말본시대는 모든 것이 거꾸로 된 시대이며, 도단시대는 도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이다.
세상의 역전 현상:
전 세계 방송국이 힐러리의 당선을 예측했으나,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이는 세상이 거꾸로 뒤집힌 현상이다.
신인이 서서 강연하고 청중이 앉아 있는 모습은, 마치 아버지가 자식들에게 설명하느라 애쓰고 자식들은 앉아서 아버지를 비판하는 것과 같다.
- 고난을 겪은 세대와 약자에 대한 배려
우리 시대의 아버지 세대는 전쟁과 같은 큰 고난을 겪으며 부모와 형제, 자식들을 부양했다. 이들은 엄청난 고생을 했으며, 그들의 희생으로 현재의 사회가 유지되고 있다.
노인 세대의 중요성:
현재의 노인들은 6.25 전쟁과 일제강점기를 겪은 세대이다.
이들이 사라지면, 우리는 제대로 된 식사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사회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다.
지신(地神)의 비유: 시골의 지신은 그 지역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을 의미한다. 여행지에서 가장 가난한 상인을 돕는 것은 그 지역의 지신을 기쁘게 하는 행위이며, 이는 곧 자신에게 좋은 운으로 돌아온다.
강연자는 마니산에서 나물을 파는 할머니의 물건을 모두 사주며 할머니를 기쁘게 한 경험을 언급한다.
- 인간과 동물의 생존 방식
자연의 법칙은 강한 자가 살아남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다. 제비 어미는 가장 크게 입을 벌리는 강한 새끼에게 먹이를 주며, 약한 새끼는 결국 죽게 된다.
동물의 생존 법칙:
약육강식: 약한 것은 죽게 내버려 두고 강한 것만 살린다.
종족 보존: 강한 짐승을 선택하여 종족을 이어간다.
생존 경쟁: 자연은 생존을 위해 끊임없이 경쟁한다.
인간의 생존 방식:
공존공영(共存共榮): 인간은 약한 존재에게 더 많은 정을 주고 보살핀다.
약자 배려: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한다.
어린아이의 비유: 어린아이는 가장 약한 존재이므로, 불이 나면 가장 먼저 구해야 하며, 아픈 아이의 온도에 맞춰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 선악과와 지식의 양면성
어린아이는 선악과를 따먹지 않은 상태로, 아무 생각 없이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지식(선악과)을 얻게 되면 세상의 기준이 까다로워진다.
지식의 기준:
A부터 Z까지의 조건: 나이(Age), 외모(Beautiful), 성격(Character), 지위(Degree), 경제력(Economy), 가문(Family), 학벌(Graduate), 건강(Health), 월 수입(Income), 보석(Jewelry), 자동차/아파트(Key), 애정(Love) 등 12가지 조건이 먼저 충족되어야 한다.
애정은 13번째 조건이며, 이 조건들을 갖추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는다.
어린아이는 천 원짜리 한 장이나 사탕 하나에도 움직이지만, 지식을 얻으면 수많은 조건을 따지게 된다.
선악과의 의미: 성경에서 말하는 선악과는 곧 지식과 지혜를 의미한다. 선악과를 따먹지 않은 어린아이는 순수하게 모든 것을 받아들이지만, 지식을 얻으면 부끄러움을 알게 되고 세상의 기준에 갇히게 된다.
제2장 진실주의와 우주 에너지
- 민주주의의 역설: 자견타부(子見打父)
현대 민주주의는 자견타부(子見打父)의 시대이다. 이는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형국으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과 정치인들이 오히려 국민에게 걱정을 안겨주는 상황을 의미한다.
국민의 걱정: 국민은 정치인들을 걱정하며, 그들의 행동이 국가에 해를 끼칠까 염려한다.
세상의 이변: 트럼프, 두테르테, 모랄레스와 같이 예상치 못한 인물들이 당선되는 현상은 이러한 시대의 이변을 보여준다. 강연자는 이러한 이변이 허경영 선생의 등장을 위한 예행연습이라고 말한다.
- 인간과 동물의 애정 구조
인간과 동물의 애정 구조는 정반대이다. 동물은 약한 개체를 버리고 강한 개체만 키우지만, 인간은 약한 존재에게 더 많은 사랑과 지원을 베푼다.
약자 지원의 중요성: 대통령은 항상 약자에게 기준을 두어 노인, 어린아이, 가난한 학생, 과부 등을 지원해야 한다.
과부 지원 정책: 강연자는 대통령이 되면 과부들을 찾아내 국가가 보상하고 특별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한다.
- 우주 에너지와 백회(百會)
우주는 에너지와 파동, 입자로 이루어져 있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이러한 우주의 원리를 통해 사람의 몸에 영향을 미친다.
백회(百會)의 개방: 허경영 선생의 눈을 바라보거나 이름을 생각하면 백회가 열리며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
에너지의 효과: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힘이 강해지고, 병이 치유되며, 위급한 상황에서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오링 테스트: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손가락의 힘이 강해져 쉽게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통해 에너지의 존재를 증명한다.
- 사실주의와 진실주의
사실주의(寫實主義)는 과학, 체험, 경험에 기반한 지식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의 능력은 이러한 사실주의로는 설명할 수 없는 진실주의(眞實主義)의 영역에 속한다.
사실주의의 한계:
과학은 체험과 경험을 통해 증명되지만, 허경영 선생의 백회 개방 능력은 인간의 경험에 없는 일이다.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그 누구도 경험하거나 체험한 적이 없으며, 오직 허경영 선생이 이 땅에 오고 나서야 알려졌다.
진실주의의 본질:
사실주의의 반대는 진실주의이다.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은 사실의 1%에 불과하며, 나머지 99%는 눈에 보이지 않는 진실의 세계이다.
목사의 비유: 살인 사건의 목격자가 칼을 들고 있는 목사를 범인으로 지목했지만, 진실은 목사가 피해자를 돕기 위해 칼을 뽑은 것이었다. 그러나 사실주의적 증거(칼, 지문)와 경험주의적 판단(목사가 범인일 것이라는 편견)으로 인해 목사는 유죄 판결을 받는다. 이는 사실이 진실을 가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제3장 국가 개혁과 인간의 행복
-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용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방자치제 폐지, 교육감 폐지는 국가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국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기 위한 필수적인 개혁이다.
예산 낭비의 문제점:
지방자치제는 적자를 내고 있으며, 교육감 선거 비용은 막대한 예산을 낭비한다.
출산 장려 예산 30조 원이 계획 수립에만 사용되고 국민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지방자치단체들이 국가 예산을 로비하여 가져가는 행태는 예산 낭비를 심화시킨다.
국민배당금 제도:
국회의원 축소, 지방자치제 및 교육감 폐지를 통해 절감된 예산은 국민배당금으로 지급되어야 한다.
국민배당금 심사위원회를 통해 모든 국가 예산 집행을 심사하여 국민에게 더 많은 배당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한다.
국민의 노후를 국가가 100% 보장해야 하며, 이를 통해 결혼과 부모 부양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
-
진실주의와 영성주의
사실주의의 반대인 진실주의는 영성주의(靈性主義)와 연결된다. 이는 물질적인 사실 너머의 영적인 진실을 이해하는 것을 의미한다. -
인간의 3대 행복과 3대 대사
인간의 3대 대사는 출생, 결혼, 사망이다. 반면, 인간의 3대 행복은 좋은 출생, 좋은 배필, 잘 죽는 것이다.
좋은 출생: 어떤 집안에서 태어나는지가 가장 중요한 행복이다.
좋은 배필: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이 두 번째 행복이다.
잘 죽는 것: 자식에게 달려 있으며, 병 없이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하는 것이 세 번째 행복이다.
- 십악중죄(十惡重罪)와 구업(口業)
불교의 십계명은 십악중죄(十惡重罪)를 짓지 말라는 가르침이다. 이 중에서도 구업(口業), 즉 입으로 짓는 죄가 가장 무겁고 용서받기 어렵다.
몸으로 짓는 죄 (신업):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간음)은 상황에 따라 유도리가 적용될 수 있다.
입으로 짓는 죄 (구업): 망어(거짓말), 기어(꾸밈말), 양설(이간질), 악구(욕설)는 용서받기 어렵다.
남을 헐뜯는 댓글이나 험담은 구업에 해당하며, 이는 천사를 떠나게 한다.
마음으로 짓는 죄 (의업): 탐애(탐욕), 진애(성냄), 치암(어리석음)이 있다.
참회(懺悔)의 중요성: 스님들은 매일 십악중죄를 참회하지만, 일반인들은 입으로 쉽게 죄를 짓는다.
제4장 우주 에너지와 미래 비전
- 허경영 선생의 예언과 능력
허경영 선생의 예언은 사실주의, 체험주의, 경험주의로는 증명할 수 없는 진실의 영역에 속한다. 박근혜, 삼성, 이건희에 대한 예언이 모두 적중한 것은 허경영 선생이 신인임을 증명한다.
공간 활용 능력: 허경영 선생은 공간을 활용하여 사람의 몸속을 드나들며 병을 고칠 수 있다.
치유의 기준: 허경영 선생은 이미 배필이 정해진 사람은 건드리지 않으며, 아직 배필이 정해지지 않은 사람만 치유한다. 그러나 고통은 줄여준다.
- 우주 에너지의 본질
우주는 파동과 입자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수소와 같은 원소의 구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간의 몸 또한 입자들이 모여 있는 공간이며, 빛이 통과할 수 있다.
우주 에너지의 침투: 120억 광년에서 오는 우주 에너지는 수백 층의 콘크리트 빌딩을 뚫고 들어올 수 있다.
개인의 선택: 그러나 개인이 거부하면 우주 에너지는 들어오지 않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믿지 않으면 천사는 들어갔다가도 나간다.
- 국제 정세와 한반도 문제
미국은 지방자치제의 실패와 막대한 무역 적자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중국에 대한 무역 적자가 심각하여, 미국은 전쟁을 불사할 수도 있는 상황이다.
북미 회담의 비유: 북한을 아름다운 여성에 비유하며, 미국과 중국이 북한을 두고 경쟁하는 상황을 설명한다. 이러한 상황은 자칫 세계 3차 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강연자는 이러한 위기 상황을 막기 위해 한반도에 와 있다고 말한다.
- 대통령 대리 제도
허경영 선생이 대통령이 되면, 하늘궁에 꾸준히 참석한 사람들을 대통령 대리로 임명할 것이다.
대통령 대리의 역할:
대통령 대리는 암행어사처럼 활동하며,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대통령에게 직접 보고할 수 있다.
월급이 지급되며, 18K 신분증이 제공된다.
대통령의 눈과 귀가 되어 부정부패를 감시하고, 정치인들의 비리를 적발하는 역할을 한다.
임명 기준: 하늘궁 출석 횟수를 기준으로 대통령 대리를 선발한다.
최고의 자리: 대통령 대리는 황제 대리로서 황제 다음으로 높은 계급을 갖게 된다.
2
. 시대적 전환과 역설적 현상: 해인시대, 말본시대, 도단시대
하늘의 법이 땅에 올 때는 뒤바뀌어 나타난다. 하늘에서 온 신인은 서 있고, 청중은 앉아서 강연을 듣는다. 만약 신인이 앉아 있다면, 전 세계 대통령들이 신인에게 보고해야 한다. 신인이 일어나서 강연을 하는 것은 어처구니없는 일이다. 이 시대는 해인시대, 말본시대, 도단시대라고 불린다. 도단시대는 도와 진리가 끊어진 시대를 의미한다.
전 세계 99%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측했지만, 결과는 뒤집혔다. 언론은 힐러리가 된다고 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이는 거꾸로 뒤집힌 시대의 단면이다. 청중이 의자에 앉아 있고, 신인이 강연하는 이 시대는 모든 것이 거꾸로 된 시대이다. 아버지는 서서 자식들에게 설명하느라 애쓰고, 자식들은 앉아서 아버지가 자신들을 위해 무엇을 했는지 따진다.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설득하고, 자식들은 아버지의 말을 들은 후 아버지를 봐줄지 말지 결정한다.
이러한 거꾸로 된 시대에 해인시대, 말법시대, 언어도단 시대가 도래했다. 아버지는 자식들의 눈치를 보고, 자식들은 아버지를 부양하지 못한다. 아버지 세대는 부모를 섬기고, 형제를 부양하며, 자식들을 키웠다. 지구 역사상 현재 어른들의 아버지 세대는 전쟁을 겪으며 많은 고생을 했다. 일본 식민지배와 6.25 전쟁을 모두 겪었다.
이러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존경해야 한다. 국가는 이들을 예우해야 한다. 25년 전에 노인수당 7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이는 현재 200만 원에 해당한다. 당시 노인들을 위해 아이를 낳아야 하고, 결혼수당 1억 원, 출산 시 3천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모든 것은 아버지 세대 때문이다. 이 아버지들은 부모를 부양하고, 형제와 자식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소를 팔아서 자식들을 공부시켰지만, 목돈은 없었다.
이 아버지들이 키운 형제와 자식들이 지금의 노인들이다. 이 노인들은 6.25 전쟁과 일제강점기를 겪었다. 이 노인들이 돌아가시면 식당에서 제대로 된 밥을 먹을 수 없을 것이다. 인스턴트 음식만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노인들은 시골의 지신과 같다. 시골에 가면 땅 신이 있는데, 그 땅 신은 그 동네에서 가장 어려운 사람이다. 섬에 도착해서 배에서 내렸을 때 나물을 파는 할머니가 있다면, 그 할머니가 지신이다. 그 할머니에게 나물을 사면 아무 탈 없이 돌아갈 수 있다. 그 마을에서 어려운 사람을 도우면 안전하게 돌아올 수 있다. 섬 사람들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부엌도 없는 곳에서 밥을 하고, 나물을 뜯어와 파는 할머니를 보면, 그 할머니의 바구니를 빨리 팔아주어 기쁘게 해야 한다. 할머니가 기뻐하면 그 사람은 재수가 좋은 것이다. 여행지에 가면 가장 가난한 장사꾼을 만나야 한다.
마니산에 갔을 때 저녁 7시에 나물을 파는 할머니가 있었다. 해가 다 졌는데도 혼자 앉아 있었고, 나물은 잔뜩 있었지만 근심 어린 얼굴이었다. 집에 가야 하는 할머니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 주머니에 돈이 있다면 그것을 써야 한다. 할머니의 물건을 모두 사주면 할머니의 표정이 달라지고 빨리 집에 갈 수 있다. 마니산에서 내려오면서 2만 원어치 나물을 모두 사주었다.
신인은 이러한 것을 따지지 않는다. 앉아 있는 청중이 소중하다. 아버지는 자식들을 앉혀놓고 자신은 일하러 가서 먹여 살린다. 제비 엄마가 벌어와서 제비 새끼 입에 넣어주는 것과 같다. 자식들은 앉아서 놀다가 엄마가 오면 입을 벌린다. 가장 많이 벌린 제비에게 먹이를 준다. 입을 적게 벌린 제비는 나중에 죽는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다. 엄마에게 입을 크게 벌리는 제비는 힘이 좋은 제비이다. 유전의 법칙에 따라 엄마는 강한 놈에게만 먹이를 준다. 약한 제비를 먹여야 하는 것이 원칙 같지만, 자연의 법칙은 반대로 되어 있다.
인간은 다르다. 약한 아이에게 더 많은 정을 준다. 동물은 그렇지 않다. 약한 것은 죽게 내버려 두고 강한 것을 살린다. 섹스를 할 때도 강한 짐승을 택한다. 종족을 이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동물의 생존 법칙은 약육강식이다. 약한 사람이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것과 같다. 자연의 생존 방식은 생존 경쟁이다.
인간은 공존공영해야 한다. 공영은 다 함께 영화를 누린다는 뜻이다.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야 한다. 어떤 집에 갔는데 선풍기도 에어컨도 있는데 틀어주지 않았다. 그 이유는 산모가 갓난아기를 데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기에게 맞춰 집을 덥게 해 놓은 것이다. 아기는 염치나 체면이 없다. 미국에 데려다 놓으면 1년 만에 대화를 하고, 3년 후에는 한국의 영어 교수보다 영어를 잘한다. 아기는 아무 생각 없이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말을 한다.
아기가 선악과를 따먹으면 어떻게 될까? 지식이 선악과이다. 지식과 지혜가 들어간 후부터는 아기는 세상의 모든 것을 알게 된다. A는 Age(나이), B는 Beautiful(외모), C는 Character(성격), D는 Degree(지위), E는 Economy(경제력), F는 Family(가문), G는 Grade(학벌), H는 Health(건강), I는 Income(월 수입), J는 Jewelry(보석), K는 Key(자동차 키, 아파트 키)이다. L은 Love(애정)로, 열세 번째에 온다. 앞에 열두 가지를 갖추지 않으면 아기는 움직이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 아기는 천 원짜리 한 장이면 움직인다. 만 원짜리나 사탕 하나 주면 따라온다. 아기는 아직 선악과를 먹지 않은 것이다.
사람들은 신의 경지에 도전하고 있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나이가 들어갈수록 결혼 조건이 까다로워진다. 20대는 선악과를 따먹지 않았기 때문에 남자만 보면 좋아서 결혼한다. 30대, 40대가 되면 선악과를 따먹어 지식이 늘어난다. 지식과 지혜가 선악과이다. 성경에서 말하는 선악과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다. 아기는 아직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
선악과를 따먹으면 남자를 볼 때 돈, 가문 등 앞에서 말한 A부터 Z까지 26가지 조건을 본다. Z는 Zeal(부지런함)이다. 부지런함을 가장 마지막으로 본다. Love 다음에는 Morality(도덕성)를 본다. 아기는 아무것도 보지 않고 엄마 아빠인지 아닌지만 본다. 아기는 선악과를 따먹은 것 같다. 마이크만 가면 도망가고 부끄러워한다. 부끄러워하는 것이 선악과를 따먹은 것이다. 어릴 때는 부끄러움이 없지만, 지금은 조금 부끄러워한다.
- 민주주의의 역설과 진실주의의 중요성
대통령은 자식들이 아버지를 때리는 형국인 자견타부(子見打父)의 자리이다. 민주주의는 자견타부와 같다. 민주주의가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국민이 대통령을 뽑았으니 국민이 아버지이다. 그런데 대통령이 국민을 잡아 가둔다. 뽑아준 사람을 무엇을 어겼다고 잡아넣는가. 국민은 대통령을 만든 아버지인데, 정치인들이 국민을 걱정하게 만든다. 오히려 정치인들이 국민의 생활을 걱정해야 하는데,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한다. “저런 사람이 어떻게 우리 동네 국회의원이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이야?”라고 국민들이 걱정한다. 저 사람이 미국에 가서 뭘 잘못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것과 같다.
과거에 100% 트럼프가 안 된다고 했지만,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필리핀에서는 두테르테가, 과테말라에서는 모랄레스가 당선되는 등 이변이 일어났다. 이러한 이변은 예행연습에 불과하다. 진짜 이변은 허경영이 일으킨다.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제비는 약한 곤충이나 동물에게는 먹이를 주지 않는다. 새끼가 세 마리 있으면 두 마리만 키우고, 한 마리는 계속 먹이를 주지 않는다. 엄마 눈에 조금이라도 약해 보이면 그 새끼는 죽는다. 동물의 세계는 확실히 다르다. 인간은 엄마 눈에 약해 보이면 그 아이에게 더 많은 사랑을 준다. 인간과 동물은 애정 구조가 반대이다. 인간을 만들 때 그렇게 해 놓았다. 동물은 그렇지 않으면 살 수 없다. 전염병이 많기 때문에 살아남게 해 놓은 것이다.
인간은 약한 쪽에 마음이 가기 때문에, 나라를 이끌어가는 대통령은 약자를 지원해야 한다. 늙은 노인들, 어린아이들, 돈이 없어서 공부 못하고 밥 못 먹는 아이들, 과부들, 남편 없이 직장 다니며 아이를 공부시키는 여자들을 지원해야 한다. 엄마 혼자서 네 자식을 대학 보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가슴이 미어진다. 대통령이 되면 그런 사람들에게 보너스를 줄 것이다. 과부가 10년 이상 젊어서 과부가 되어 아이들을 공부시킨 사람들의 리스트를 조사하여 국가에서 보상해 줄 것이다. 거짓말이 아니다.
생활까지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특별히 지원을 해 줄 것이다. 분양을 할 때도 우선순위를 줘야 하고, 과부들에게 혜택이 있어야 한다. 대통령은 항상 약자에게 기준을 둬야 한다. 강연실에서 어린아이에게 가장 마음이 쏠리는 것과 같다. 예쁜 여자가 많아도 마음은 아이에게 간다. 아이가 그만큼 예쁜 것이다.
아이는 아직 백회(百會)가 막히지 않았다. 백궁에서 컨트롤을 해준다. 아이는 청중보다 주파수가 조금 높다. 팔짝팔짝 뛰게 해 놓는다. 70억 인구 중에 백회가 열린 사람은 없다. 허경영 이름을 부를 때만 열린다. 백회가 열리는지 안 열리는지 실험을 해보자.
덩치 큰 사람을 불러내어 손을 이렇게 해보라고 한다. 본인 이름을 불러보라고 한다. 힘이 없어진다. 부처님, 예수님, 미륵, 메시아의 이름을 불러도 힘이 없어진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진다. 허경영을 부르면 꼼짝도 하지 않는다. 아무리 힘센 사람도 떼지 못한다.
우주는 에너지로 되어 있다. 이 에너지는 파동이면서 입자이다. 입자이면서 파동이고, 파동이면서 에너지이다. 신인의 눈을 통해 파동이 들어가면 몸이 강해진다. 이 공간에는 어마어마한 파동이 존재한다. 신호를 넣어주면 파동이 들어온다.
다시 한번 힘 테스트를 해본다. 허경영을 부르면 힘이 떨어진다. 허경영 파동은 백회로 들어온다. 신인의 눈을 쳐다보면 파동이 백회로 들어간다. 눈에 신호를 보내면 백회가 열린다. 머릿속에 예수님이나 허경영 중 하나만 넣고 테스트를 해본다. 허경영을 생각하면 백회가 열린다. 예수님을 생각하면 힘이 없어진다. 이 지상에 어떠한 것도 떨어진다.
이 사람을 쓰러뜨릴 때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고 때리면 쓰러진다. 어마어마한 힘이 나온다. 권투 선수가 허경영을 생각하며 복싱을 하면 모두 KO이다. 하지만 한국 스포츠인들은 허경영의 말을 듣지 않는다. 청소년들이 전쟁터에 나가서도 허경영을 부르면 파워가 천 배 세진다. 바다에 빠졌을 때도 허경영을 부르면 건너갈 수 있다. 허경영의 이름은 앞으로 다용도로 사용해야 한다. 살아남는 데 필요하다.
파동과 입자는 E=mc²으로 나타난다고 과학자들이 말한다. 과학은 사실주의, 체험주의, 경험주의이다. 체험하지 않은 것은 과학이 될 수 없다. 실험을 해보고 경험을 해봐야 믿는다. 하지만 허경영을 부를 때 손이 떨어지지 않는 경험은 아무도 해본 적이 없다. 신인이 하늘에서 오지 않았다면 백회가 열리는 것을 알 수 없다. 인간 경험에 없는 일이다. 인간의 지식에는 파동과 입자가 백회로 들어온다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허경영이 이 지상에 오고 나서부터 알려진 것이다.
허경영이 태어나서 아기 때부터 자신의 에너지를 알았지만, 누가 가르쳐줬을까? 아무도 모른다. 신인의 에너지를 아는 사람은 경험이나 체험, 사실주의에 있지 않다. 인간의 지식은 경험과 체험, 과학주의, 사실주의로 축적된다.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를 의미한다.
죄와 업을 지을 때, 죄는 영혼으로 연결되어 자신이 가져가고, 업은 자식에게 준다. 업은 잘못된 버릇이다. 술을 계속 마시면 자식의 유전자가 주정뱅이가 된다. 단 것을 너무 좋아하면 당뇨병 DNA를 만들어 자식에게 물려준다. 부잣집에서 놀고먹으면 후손 중에 당뇨병 환자가 나와 6대 만에 대가 끊긴다. 정자가 힘이 없어져 나중에는 섹스도 못 한다. 가난한 집 아들은 열심히 일하는 것밖에 넘겨줄 것이 없다. 그런 집안에서 큰 인물이 나온다.
색수상행식은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에서 나온다. 눈은 색깔을 보고, 귀는 소리를 듣고, 코는 냄새를 맡고, 혀는 맛을 알고, 몸은 촉감을 느끼고, 의식은 법을 만든다. 이 여섯 가지가 서로 곱해져 6×6=36, 여기에 현재, 미래, 과거를 곱하면 108번뇌가 나온다. 이것이 체험을 위주로 보는 것이다.
허경영을 볼 때는 이러한 것을 무시해야 한다. 허경영은 과학이나 사실주의, 체험주의, 경험주의로는 본 사람이 없다. 아무도 백회를 연 사람이 없다. 어릴 때 누가 “너는 백회를 여는 사람이야”, “너는 눈빛으로 병을 고칠 수 있어”라고 말해줬을까? 아는 사람이 없는데 누가 그런 말을 하겠는가. 신인이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는 거기에 있다.
사실주의의 반대는 진실주의이다. 사실은 Reality, 진실은 Truth이다. 진실은 사실과 반대이다. 사람들은 사실만 가지고 사람과 사물을 본다. 진실은 보지 못한다.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이 전부 사실이다. 하지만 이 공간에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존재한다. KBS, MBC, 전 세계 TV가 다 나오고, 전 세계 70억 인구의 주민등록번호가 이 공간에 다 있다. 이것이 진실이다.
어떤 사람이 살인을 했다는 증인이 있었고, 그 사람은 사형을 받았다. 하지만 1년 만에 진짜 살인범이 체포되었다. 판사와 검사는 모두 사실주의에 속은 것이다. 죽으면서 “나는 사람을 죽이지 않았다”고 말한 것이 진실이다.
호텔에서 아는 여자가 전화가 와서 목사를 보자고 했다. 비밀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서 호텔 방에 올라갔더니, 여자가 칼에 찔려 신음하고 있었다. 목사가 칼을 빼는 순간 경찰이 들이닥쳐 칼을 잡은 채 체포되었다. 목사가 말을 해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 목사의 부인과 부모님까지도 믿어주지 않는다. 목사는 사람을 살리려다 누명을 쓴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목사는 빠져나갈 수 없다. 가장 가까운 사람이 가장 나쁜 것이다.
이것이 사실주의이다.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 이외의 99%는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이다. 신인은 사람의 병을 고칠 수 있다. 몸이 커서 건강해 보이지만, 위장을 때리니 벌써 앉는다. 심장이 안 좋고, 간이 나쁘고, 뇌에 중풍이 있다. 신인은 이 모든 것을 알아낸다. 신인의 눈을 통해 우주 에너지가 들어가면 천사가 들어가서 심장을 고친다. 심장이 정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이 사람이 남의 욕을 하면 심장이 다시 나빠진다. 천사가 들어가서 심장을 정상으로 만들었지만, 욕을 하면 천사가 나가버린다. 다시 신인에게 와야 한다. 죽을 때까지 욕을 하지 않으면 천사가 그대로 머물러 있다. 간도 마찬가지이다. 신인의 눈을 통해 천사가 들어가면 간이 고쳐진다. 심장과 간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두 명의 천사가 들어가 있다. 신인은 보통 열 명의 천사를 넣어준다. 하지만 일주일 동안 누구를 미워하고 싸우면 일곱 명이 나가버린다.
심장이 나쁘면 키가 크기 때문에 피가 잘 올라오지 않는다. 정맥의 피는 청색이고, 동맥의 피는 빨간색이다. 심장이 안 좋은 사람은 얼굴이 퍼렇다. 정맥으로 들어오는 검은 피가 허파를 돌아 동맥을 통해 산소를 공급받아 빨간색으로 바뀌어 몸으로 간다. 피는 23초 만에 심장까지 돌아와야 한다. 못 오면 몸에 이상이 생긴다. 청색 피가 판막에서 새면 얼굴이 시퍼래진다. 이 사람은 그 정도는 아니다.
뇌로 가는 피도 좋지 않다. 중풍이 와 있다. 쓰러진 적은 없지만, 못 일어날 때가 있고 다리 쪽에 감각이 없다. 심장, 간, 뇌가 모두 안 좋다. 신인은 뇌도 고친다. 또 천사가 들어간다. 이제 뇌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귀, 눈, 코도 봐야 한다.
- 국가 정책의 개혁과 영성주의의 시대
국회의원 100명으로 축소, 지자제 폐지, 교육감 폐지를 주장한다. 미국은 각 주의 지자제가 적자를 내 파산하고 있다. 교육감은 필요 없다. 문교부장관 한 사람이면 충분하다. 국민배당금을 돌려주려면 쓸데없는 자리를 없애야 한다. 그들이 가져가는 돈보다 그들을 뽑는 선거 비용이 조 단위이다. 그 조 단위를 국민에게 줘야 한다. 출산 예산을 30조씩 편성하지만, 그 돈은 출산 계획을 세우는 데 다 들어간다. 국민에게는 돈이 오지 않는다. 공무원들 손에서 다 없어진다. 출산율은 늘어나지 않는다. 나라가 망하려니 이런 것이 국가 정책이다.
교육감 폐지와 국민배당금은 함수관계에 있다. 국회의원을 축소하고, 지자제와 교육감을 폐지할 때 국민배당금이 늘어난다. 모든 정책은 가장 어려운 사람에게 맞춰져 있어야 한다. 국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가야 한다. 지금 정치인들은 사실주의, 과학, 체험, 경험에 빠져 있다.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
남북통일을 해본 적이 없다. 새로운 시대를 향해 가야 하는데, 맨날 옛날 것을 답습하고 있다.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 전에 남북통일을 하면 대한민국은 사라진다. 지자제 선거를 앞두고 있지만, 지자제 선거는 폐지해야 한다. 지자제 선거 비용은 조 단위가 들어간다. 국회의원 한 사람이 1년에 7억을 가져가는데, 200명을 줄이면 엄청난 돈을 절약할 수 있다.
국민들은 예산을 애들 장난처럼 뜯어간다. 경남 도지사가 예산이 모자라면 서울에 와서 로비하여 가져간다. 각 국회의원들이 가져가고, 각 지자제에서 예산을 뜯어간다. 로비를 많이 하는 곳에서 더 많이 가져간다. 국가 예산 400조, 500조가 순식간에 동난다.
지자제에서 국가 예산을 주무르는 지방세는 폐지하고, 전부 국세로 통일해야 한다. 모든 세금은 정부에서 관리해야 한다. 지방에 다리 공사하는 것까지도 정부의 심사위원회가 있어야 한다. 국민배당금 심사위원회가 그 예산을 시골에 다리 하나 놓는 것까지도 심사해야 한다. 국민배당금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인지 조사하여 승인을 받아야 공사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국민에게 배당금을 더 줄 수 있는지 예산이 막나가는 것을 국민배당금 집행위원회에서 심사해야 한다. 얼마나 철저하겠는가.
국민들은 다리가 없어서 못 다니는 것이 아니라 돈이 없어서 못 산다. 부모의 노후를 100% 국가가 보장해줘야 한다. 실업자 자식들에게 맡겨 놓을 수 없다. 직장이 불안한 자식이 어떻게 부모의 노후를 보장할 수 있겠는가. 국가가 해줘야만 장가도 가고 부모도 부양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국민배당금 월 150만 원을 지급하는 것이 여기에 피해가 있을 때는 예산 집행을 축소해야 한다. 각 지방에서 공사하겠다고 올라오는 것을 국민배당금 심사위원들이 모두 검토해야 한다. 이 다리 공사는 꼭 해야 한다고 판단되면 공사할 수 있다. 도지사가 공사를 시작하는 것이다.
지금은 지자제 의원들이 건설회사 사장들이다. 대한민국은 돈이 없어서 국민이 못 사는 것이 아니다. 부모를 잘 못 모시는 것이 아니다. 예산을 엉뚱한 데 쓰고 있으니 이 모양이 된 것이다.
진실주의는 영성주의이다. 사실주의는 물질적인 것이다. 인간의 3대 행복은 무엇인가? 3대 대사는 출생, 결혼, 사망이다. 이 행사를 가장 크게 치른다. 사망 행사를 엄청 크게 치른다. 49재는 정확히 열 번 하는 것이다. 49일 만에 하고, 3년 만에 하고, 딱 3년 안에 열 번 하는 것이다.
어릴 때 유교 서식을 모두 외웠다. 촌수 따지는 것만 해도 책 한 권이다. 부의 자의 처는 몇 촌, 부의 자의 처의 자는 몇 촌, 부의 자의 처의 부는 몇 촌 등 촌수 외우는 것이 너무 복잡해서 서당 선생에게 맞다가 그만두었다. 복(服)도 촌수마다 다르다. 부모가 죽으면 부의 자는 복 3년, 부의 자의 처는 복 3년, 부의 자의 부는 복 1년 등 복을 입는 기간이 책 한 권이다. 그것을 다 외워야 했다. 어마어마한 유교 예식이 있다. 책들이 키 한 길은 될 것이다. 다른 아이들은 맞다가 그만두었지만, 신인 혼자 졸업했다. 서당 선생이 회초리로 많이 때렸기 때문에 다른 집 부잣집 아이들은 다 도망갔다. 30명이 들어갔는데 3개월 만에 다 도망갔다. 신인 혼자 6년간 졸업했다.
신인이 졸업하는 날 그 어른이 돌아가셨다. LG 구본무 회장의 큰할아버지가 신인의 서당 선생이었다. 그분은 무서웠지만 신인은 절대 맞지 않았다. 책만 펴놓으면 다 외웠다. 눈 감고 외우면 몇 시간을 복사한 것처럼 다 나왔다. 마지막 장을 배울 때는 앞에 배웠던 것을 다 외워야 했다. 책은 선생에게 갖다 놓고 무릎 꿇고 다 외워야 했다. 그러면 다음 마지막 장을 가르쳐줬다. 열 번째 장을 배울 때는 앞에 아홉 장을 외워야 했다. 30번째 장을 배울 때는 29장을 외워야 했다. 배우는 시간보다 외우는 시간이 더 많았다. 중간에 틀리면 선생이 회초리로 방바닥을 치고, 베개 위에 올라가서 맞아야 했다. 그렇게 공부했기 때문에 공부한 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다.
인간의 3대 행복은 무엇인가? 첫 번째는 어떤 집에서 태어났느냐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복이다. 이건희 부인 홍라희 여사는 평생 언론 인터뷰를 한 번도 하지 않았다. 방송에 나와 잘났다고 말한 적도 없다. 전생에 입으로 지은 죄가 없는 것이다. 조용하고 말 한마디도 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런 부잣집에 태어난 것이다. 입으로 죄를 짓는 사람은 좋은 곳에 태어날 확률이 적다. 물론 청중은 백궁으로 가지만, 일반 인간들은 그렇다. 조심해야 한다. 부잣집 며느리들은 입이 무겁다. 말이 없다. 입을 나불거리는 여자는 부잣집에서 못 산다. 말을 못하게 하니 때려치우고 나가는 사람도 있다. 말로써 복을 다 차버린다. 훌륭한 사람으로 태어나려면 입을 조심해야 한다. 그러면 출생이 좋아진다.
- 인간의 세 가지 행복과 우주 에너지의 활용
인간의 세 가지 행복 중 두 번째는 배필(配匹)을 잘 만나는 것이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는 것이 첫 번째 행복이며, 이는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면 배필도 좋아진다. 반면, 입을 함부로 놀리는 사람은 출생도 좋지 않고 배필도 좋지 않다. 전생에 말로 지은 죄만큼 현생에서 남편이나 아내에게 욕을 먹으며 고통받는다.
세 번째 행복은 잘 죽는 것이다. 자식이 시원찮으면 잘 죽지도 못한다. 잘 죽는 것은 자식에게 달려 있다. 이 세 가지가 인간의 3대 행복이다. 좋은 곳에 태어나면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고, 좋은 배필을 만나며, 죽을 때 병원에 한 번도 가지 않고 암에도 걸리지 않으며 조용히 죽음을 맞이한다. 어느 날 갑자기 “나 갈란다, 내일쯤 가야겠다”라고 말한다. 죄를 적게 지은 사람은 죽음의 때를 미리 안다. 저승사자가 와서 내일 점심때 데리러 온다고 알려준다. 그러면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고 기다리다가 평화롭게 떠난다.
이러한 진실을 믿는다면 허경영을 불러야 한다. 경험도 없고, 체험도 안 되며, 과학이나 사실로는 허경영이 증명되지 않는다. 하지만 허경영이 예언한 것은 모두 맞았다. 박근혜, 삼성, 이건희에 대한 예언이 모두 적중했다. 아무도 삼성이 그렇게 될 줄 몰랐지만, 허경영은 알았다.
신인은 청중과 다르다. 에너지가 다르고, 공간 활용을 할 줄 아는 사람이다. 청중은 공간 활용을 못 한다. 신인은 환자를 세워놓으면 몸속을 드나들며 고쳐준다. 고쳐줘야 할 사람과 고쳐주지 말아야 할 사람을 구분한다. 이미 배필이 정해진 사람은 건드리지 않는다. 배필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사람은 고쳐준다. 허경영을 찾아왔을 때 사람마다 다를 수 있지만, 고통은 줄여준다.
파동과 입자를 마음대로 움직인 자가 우주를 만들었다. 수소는 원자번호 1번이며, 양자 1개, 중성자 1개, 전자 1개로 이루어져 있다. 전자가 수소를 돌기 때문에 동그랗게 보인다. 이것이 모인 것이 세포이다. 몸은 실제로는 없는 것이며, 눈에 보일 뿐이다. 몸은 공기 구멍들이 모인 것이고, 공간들이 모여 있는 입자이다. 입자가 모여 있기 때문에 엑스레이가 몸을 통과한다.
콘크리트 건물도 파동이 통과한다. 지하에 가서 우주 에너지 테스트를 해도 우주 에너지가 들어온다. 수백 층 콘크리트를 뚫고 내려와 지하에서도 백회를 열 수 있다. 하지만 손바닥으로 가려버리면 들어오지 못한다. 본인이 거절하면 들어가지 않는다. 천사도 들어가지 않는다. 본인이 “나는 싫소”, “나는 허경영 저 사람을 내 병이 나면 믿을 거야”라고 하면 천사가 들어갔다가 나와 버린다. 허경영을 잘못 오해하면 안 된다. 수많은 콘크리트 건물을 뚫고 들어오는 우주 에너지가 손바닥으로 거절하면 머리에 들어오지 못한다.
지자제를 폐지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예산은 미국처럼 될 것이다. 미국 LA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영화배우였을 때 그 주는 망했다. 화장실 청소하는 인부가 없어 화장실에 휴지가 쌓여 있었다. 미국은 지금 수십 개 주가 파산했다. 미국은 1년에 중국에 400조 원의 무역 적자를 본다. 전체 무역 적자는 6,500억 달러, 약 700조 원이다. 나머지는 일본과 한국에서 적자를 본다. 트럼프가 중국, 일본, 한국을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거리는 이유이다.
미국은 매년 한국 예산만큼을 중국에 주고 있다. 경상수지 적자는 1년에 5,400억 달러, 약 540조 원이다. 미국은 1년에 1조 1,000억 달러, 약 1,100조 원의 적자를 본다. 중국이 가지고 있는 미국 채권은 2조 달러이다. 이는 한국의 3~4년 예산에 해당한다. 일본에도 그만큼 있다. 중국이 이대로 있다가는 미국을 먹어버리게 된다.
미국이 무역 적자를 없애겠다고 트럼프가 말하자 미국 사람들이 그를 찍어줬다. 미국의 경제는 실패했다. 허경영이 나오면 세계를 통일하므로 미국도 좋아지고 한국도 좋아진다. 이대로 두면 미국이 망하기 싫어서 전쟁을 할 것이다.
북미 회담은 질질 끌기를 바란다. 예쁜 여자가 북한이고, 처음에는 중국 남자가 좋다가 이제는 돈이 적으니 미국 남자에게 데이트를 신청한다. 미국 남자가 또 잘해주겠다고 한다. 예쁜 여자 하나를 두고 두 남자가 으르렁거리는 것이다. 까딱 잘못하면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는 것이다.
하늘궁에 열심히 와야 한다. 하늘궁에 많이 온 사람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대통령 대리, 즉 황제 대리가 된다. 암행어사처럼 다니면서 무슨 일만 있으면 대통령에게 보고할 수 있다. 언제든지 와서 대통령과 마주 앉아 지역의 어려운 것을 이야기하고 구제해 달라고 할 수 있다. 수고비로 월급이 나간다. 대통령 대리 신분증은 18K로 되어 있다. 옛날 암행어사 마패처럼 지갑까지 만들어서 준다.
대통령 대리 중에는 택시 기사도 있고, 식당에서 밥하는 식모도 있다. 그 사람들이 우스운 줄 알고 그들 앞에서 부정을 저지르다 걸려드는 것이다. 대통령의 눈과 귀가 퍼져 있는 것이다. 그 수가 몇 명인지는 비밀이다. 하늘궁에 꾸준하게 온 사람 중에 대부분은 대통령 대리가 된다. 출석을 보고, 사진에서 얼굴을 보고, 누가 몇 번 왔는지 계산하여 대통령 대리가 된다. 횟수가 차야 한다.
대통령은 직접 전화를 받지 않지만, 허경영은 직접 받는다. 비서를 통해 받는 일은 없다. 대통령 대리를 전국에 거느리고 있다. 도둑놈들이나 정치꾼들이 걸려들 것이다. 그 사람들이 대통령 대리인 줄 모른다. 대통령 대리는 거창하게 하고 다니지 않는다. 바로 청중들이다. 청중들이 허경영에게 정보를 가져온다. 자세히 몰라도 되고, 소문만 전해주면 된다. 그러면 허경영은 조사를 내려간다.
이 나라는 무시무시하게 깨끗해지면서 청중은 최고의 자리에 오른다. 대통령 대리는 황제 다음으로 계급이 높다. 그것이 청중의 손에 달려 있다. 강연만 들으러 오면 안 된다. 하늘궁에도 와야 한다. 사진에 몇 번 찍혀 있어야 한다.
스크립트
2018.05.26 t 1130 국회의원 100명 축소 지자체폐지, 교육감폐지와 국민배당금제의 함수관계.
[1부 : 해인시대(海印時代), 말본시대(末本時代), 도단시대(道斷時代)]
어, 조용히 해야 돼요. 날씨가, 어, 날씨가 좀 시원해가지고, 한 번씩 끌어안으니까 더 이상 강의를 안 해도 되겠어. 아, 더워, 힘들어. 어, 재밌죠?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서로 아침에 미리 시작(始作)하면서 한 번 끌어안는 거, 어, 이게 강의(講義)에 90%를 차지해. 그러니까 내가 강의(講義)하는 것보다 힘이 더 들까, 안 들까. 어, 더 들죠. 강의(講義)하는 건 쉬워. 하하하하. 강의(講義)하는 거는, 어,
이게 인제 하늘의 법(法)이 땅에 올 때는 뒤바뀌어서 와요. 뒤바뀌어서, 그러니까 하늘에서 온 신인(神人)은 서서 있고, 여러분은 앉아서 강의(講義)를 듣고, 내가 앉아 있으면 여러분이 보고(報告)를 해야 돼.
여기에 미국(美國) 대통령(大統領), 프랑스 대통령(大統領), 전(全)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이 나한테 보고(報告)해야 되겠죠? 내가 여기 앉아 있으면, 여러분들이 전국(全國)에서 온 대통령(大統領)이야. 전(全) 세계(世界) 대통령(大統領). 나한테 보고(報告)해야 되는데, 내가 일어나가지고 여러분한테 강의(講義)를 한다는 거, 강의(講義)를 한다는 거, 이거는 참 어처구니없는 일이야. 맞죠?
난 한 번 안아주면 되는 거죠? 요로 나가도 되죠? 하하하하.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면 잘못 들어온 거야. 꼼짝 못하니까. 못 나가, 다 고쳐, 다 해주고 나가야지. 그죠? 에, 그래서 어, 에, 지금 요런 시대(時代)를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래요?
해인시대(海印時代)
말본시대(末本時代)
도단시대(道斷時代)
아니, 해인시대(海印時代)는 해인시대(海印時代)인데, 요런 시대(時代)를, 말본시대(末本時代)라고 그러죠? 말본시대(末本時代), 이 말본시대(末本時代)는 거꾸로 된 거죠? 해인시대(海印時代)도 마찬가지죠? 해인시대(海印時代), 언어도단(言語道斷)도 마찬가지죠? 어, 이 도단시대(道斷時代)도 마찬가지야. 도(道)와 진리(眞理)가 끊어졌다. 도단시대(道斷時代)도 이게.
전(全) 세계(世界) 99%가 대통령(大統領)이 된다는 들러리 씨(氏)가 떨어지는 거 알죠? 그러면 미국(美國)의 방송국(放送局)이 CIA보다 더 많은 정보(情報)를 가지고 있는지도 몰라. 그런데 전(全) 세계(世界) 방송국(放送局)이 힐러리가 된다고 그랬죠? 그런데 내가 만난 트럼프가 됐죠? 이거는 거꾸로 뒤집힌 시대(時代)야. 거꾸로.
그런데 여러분이 의자(椅子)에 앉아 있고, 신인(神人)이 떠드는 시대(時代)야. 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게 거꾸로 된 시대(時代)야. 어, 그러니까 아버지는 서서 자식(子息)들한테 설명(說明)하느라고 쩔쩔매고 아들은 앉아가지고, 도대체(都大體) 아버지는 우릴 위(爲)해서 뭘 했냐고, 남들처럼, 좋은 아버지처럼 돈을 벌어왔어요? 뭘 했어요? 그러나, 알아놔야 돼.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뭘 해야 돼?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음? 뭐라고 그랬어요.
아버지한테 따질 때, 아버지는 서서있고, 자식(子息)들은 앉아 있는 거야, 죽. 한 대여섯 명이 그래가지고 아버지 우리한테 뭘 해줬어요. 그러면 아버지가 나와서 지금 내가 설명(說明)하고 있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아들들이 지금 눈을 부릅뜨고 쳐다보고 앉아 있는 거야. 아버지한테. 뭘 해줬냐 이거야.
그걸 무슨 시대(時代)라고 그랬어? 말법시대(末法時代) 인데, 아버지가 자식(子息)들한테 뭐라고 이야기하는 거요? 그런데 내가 강의(講義)를 오래 했는데도, 질문(質問)하면, 하하. 아버지가 자식(子息)들한테 설득(說得)을 하고, 어, 그러고 자식(子息)들은 아버지 말을 들은 다음에, 아버지를 봐주느냐 마느냐, 그걸 뭐라고 그래요? 으? 한 사람도 생각이 안 나나? 어? 음,
자, 그러면, 이 거꾸로 된 시대(時代)에, 해인시대(海印時代), 말법시대(末法時代), 도단(道斷), 언어도단(言語道斷) 시대(時代)가 지금 왔으니까, 어, 지금 내가 어, 여러분한테 이, 아버지가 요새는 자식(子息)눈치보고 자식(子息)이 이제 아버지 부양(扶養)도 못하고,
그러니까 이 아버지의 입장(立場)이, 으, 이 아버지의 세대(世代)는 위에 부모(父母)님을 제대로 섬기고, 형제(兄弟)를 다 부양(扶養)하고, 자식(子息)들을 다 부양(扶養)했죠? 그래서 우리 지구(地球)가 생긴 이래, 우리의 지금 어른들의 아버지 세대(世代)는 진짜 고생(苦生)을 많이 했어. 전쟁(戰爭)도 엄청 겪었어. 일본(日本)사람, 육이오사변(六二五事變) 다 겪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사람의 할머니들을 바라볼 때, 그냥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그냥 보면 돼, 안 돼. 그런데 국가(國家)에서 예우(禮遇)를 해 주나? 내가 노인수당(老人手當) 70만원 주겠다고 25년 전에 이야기 했죠? 지금 한 200만 원 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때 노인(老人)들을 위해 대면서, 어린애를 낳아야 된다, 결혼수당(結婚手當) 1억 줘야 된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된다. 그랬죠? 그러면, 그때 뭐 때문에 그러냐, 이 아버지들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이 아버지들은 그때 부모(父母)도 부양(扶養)하고, 형제(兄弟)도 부양(扶養), 공부(工夫)시키고, 자식(子息)도 공부(工夫)시키고, 이걸 전부(全部) 다 자기(自己) 손으로 노력(努力)해가지고 공부(工夫)시켰죠. 그래가지고, 소 팔고, 이렇게 해서 공부(工夫) 시켰지, 목돈이 없죠?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이 이, 키워 논 이 형제(兄弟)와 이 자식(子息)들이 지금 노인(老人)들이야, 지금 노인(老人)들. 그래 지금 노인(老人)도 육이오사변(六二五事變), 또 일제(日帝), 겪었어, 안 겪었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현재(現在), 이 사람들, 이 노인(老人)들이 돌아가고 나면은, 식당(食堂)에 가서 밥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어. 입맛이 안 맞아요. 그래 안 그래. 으, 인스턴트만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 노인(老人)들이 지금은 뭐냐, 시골에 가면은, 시골에 가면은, 시골에 지신(地神), 땅 신이 있어, 그래, 지신(地神)이 누구라고 그랬지? 시골에 지신(地神)이 누구요? 내가 저 강화도(江華島) 옆에 석모도(席毛島)를 갔다, 그러면 석모도(席毛島)에 도착(到着)해서 땅 신한테 인사(人事)를 먼저 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가죠?
그러면 그 땅 신(神)이 누구죠? 거기 면장(面長)인가? 천하대장군(天下大將軍), 지하여장군(地下女將軍), 그거 땅 신이야? 아니야. 거기에서, 그 동네에서 제일(第一) 어려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섬에 도착(到着)해서 배에서 딱 내리니까, 할머니가 나물을 팔고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지신(地神)이야. 내 말 이해(理解)가죠?
그러면 그 할머니한테 나물을 사면은, 그날 아무 이상(異常)이 없어. 다시 배를 타고 돌아갈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 물론(勿論), 그 사람이 지신(地神)이라고, 여러분은 보지 않겠지만, 그게 중요(重要)한 말이야. 알겠죠? 그 마을에서 어려운 분을 도와주면은, 돌아오는 데는 보장(保障)을 해줘. 그 섬이. 알겠죠?
그런데, 섬에 가서, 아, 이런데도 사람이 사나. 이게 뭐야 이게, 거지들도 아니고, 이래 싸면, 그 사람은 사고(事故) 나겠어, 안 나겠어.
섬사람 무시(無視)하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아, 이런데서, 부엌도 없는데서 저 할머니가 밥을 하고 있고나, 저 할머니가 저렇게 나물을 뜯어 와서 저렇게 배 타고 온 사람들한테 파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저 할머니 바구니를 빨리 팔아주면 저 할머니가 얼굴이 기뻐할 거야. 그래서 그 할머니가 기뻐하면, 그 사람은 재수가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우리는 거기서 이 가장 가난한 장사꾼을 만나야 돼, 여행지(旅行地)에 가면, 알겠죠? 애들한테도 가르켜 줘. 음, 그래가지고 내가 우리 여기 직원(職員)들하고, 회원(會員)들하고, 저 마니산(摩尼山) 올라갔다 내려오니까 그 저녁 일곱 시에 나물 파는 할머니 있었어, 본 사람 있은 사람 손들어 봐, 봤죠? 내가 떨이 해 줬지?
그럼 그 할머니는 해가 다 졌는데, 혼자 앉아 있어. 산(山)에서 내려오는 사람 우리뿐이야. 아무도 없어, 이제. 근데 앉아 있는데, 나물이 잔뜩 있어요, 그러나 근심어린 얼굴이야. 집에는 가야돼. 그러면 내가 내려오면서 그 할머니 머릿속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야 돼. 들어가야 되는 거야, 들어가서 그 할머니를 어떻게 해야 기쁘게 해줄 수 있나,
그럼, 내 호주머니 뭐가 있나? 돈이 있다. 그러면 그걸 써야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 할머니 물건(物件)을 싹 떨이를 해줘. 떨이를. 알겠죠? 그럼 그 떨이를 해줘뻐리면, 이 할머니는 표정(表情)이 달라져 안 달라져. 빨리 집에 가는 거야. 어, 그러니까, 그 다 하니까, 그때 2만 원이었어. 마니산(摩尼山)에서 내려오는데.
그 내가 어떤 데를 가면 꼭 나는 고수레를 해. 그게 내가 제일(第一), 신인(神人)이 뭘 그런 걸 따지겠노.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앉아 있는 여러분이 소중(所重)한 거야.
그렇게 아버지는 자식(子息)들을 앉혀놓고, 자기(自己)는 일하러 가서 벌어 먹이는 거야, 키우는 거야. 제비엄마가 가서 벌어 와서 제비 새끼 입에 넣어주는 거야. 자식(子息)들 앉아서 놀아요, 빈둥빈둥 놀다가, 엄마만 오면 입 벌리고 난리(亂離)야, 입을 제일(第一) 많이 벌린 제비한테 줘, 입이 쪼끔 적게 벌려진 제비만 빼버려. 그래 입 싸이즈를 쫙 봐. 제비 엄마가, 쫙 봐서 입이 최고(最古)로 많이 벌어진 놈을 줘요.
그 몸이 약(弱)해가 입을 많이 못 벌린 제비는 나중에 죽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게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이야. 엄마한테 입을 짝 벌리는 제비는 힘이 좋은 제비야. 그러면 유전(遺傳)의 법칙(法則)이, 같은 새끼가 여러 마리인데, 엄마는 강(强)한 놈만 자꾸 줘, 약(弱)한 제비를 먹여야 그게 원칙(原則) 아니야? 그런데 이 자연(自然)의 법칙(法則)은 반대(反對)로 돼있어.
우리 인간(人間)들은 달라요. 우리 인간(人間)은 애를 낳아 놓았는데, 약한 애한테 더 줘. 정(情)이 더 가요, 그런데 동물(動物)은 그럴까, 안 그럴까, 안 그렇습니다. 약(弱)한 것은 죽게 놔둬. 강(强)한 놈은 살려. 섹스를 할 때도 강(强)한 짐승을 택(擇)해요. 왜, 종족(種族)을 이어가야 되니까. 맞아 안 맞아요? 동물(動物)의 생존법칙(生存法則)은 뭐여?
사람들 공존공영(共存共榮)
동물들 약육강식(弱肉强食)
자연들 생존경쟁(生存競爭)
약(弱)한 놈이 강(强)한 놈한테 밥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약육강식(弱肉强食)이야. 그러면 약(弱)한 사람은 강(强)한 사람의 밥이 되는 거여. 하하. 그러면 자연(自然)의 생존방식(生存方式)은? 자연(自然)의 생, 풀, 생존경쟁(生存競爭), 이 자연(自然)은 생존(生存)을 위(爲)해서 경쟁(競爭)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동물(動物)들, 이거는 자연(自然)들, 인간(人間)은 어떻게 해야 돼? 인간(人間)은 공존(共存), 알겠죠? 공존공영(共存共榮)이야. 그러니까 공영(共榮)이라는 게 무슨 뜻이냐. 공영(共榮)이란 것은 이게 영화 영자야. 다 함께 영화(榮華)를 누린다, 이런 뜻이야. 그죠?
그래서 우리는 약(弱)한 사람을 볼 때 반드시 약(弱)한 사람을 기준(基準)으로 세상(世上)을 살아야 돼. 알겠죠? 그런데 어떤 집에 갔는데, 날은 더워 죽겠는데, 선풍기(扇風機)도 있고, 에어컨도 있는데 안 틀어줬다. 그런데 그 왜 안 틀어줬을까? 내 강의(講義)해 줬죠? 왜 안 틀었지?
저기 누가 애기 데려 왔네, 해운대(海雲臺)에 저 우리 지지자 이쁜 애기 데려 왔어, 이리 데리고 나와 봐. 데리고 나와 봐, 이리 데리고 나와 봐. 나는 저렇게 이쁜 애기는 처음 봤어. 저렇게, 저렇게 이쁜 애기는 처음 봤어. 부산(釜山)서 해운대(海雲臺)서 온 처녀(處女)니까 달라. 해운대(海雲臺)서 온 색시야.
그래 안 그래. 그런데 내가 이렇게 쓱 만지면 기분(氣分)이 좀 언짢다 이거야. 그래 안 그래. 누가 제일(第一) 예뻐?, 여기서. 누가 제일(第一) 예쁘냐? 예쁜 사람 손짓한번 해봐. 누가 제일(第一) 예뻐, 아저씨가 제일(第一) 예뻐? 하하하하. 누가 제일 예쁘냐? 집에 갈 거야? 하하하하. 예쁘죠.
우리는 여기 불이 나면 이 애를 제일(第一) 먼저 구(救)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얘가 폐렴(肺炎)에 걸렸다, 그러면 얘 온도(溫度)에 맞춰야 돼, 안 맞춰야 돼. 그래 그 집에 들어갔을 때, 그 집에 에어컨도 안 틀어주고, 허경영(許京寧)이가 들어 왔으면, 막 에어컨 틀고 난리(亂離)해야 될 텐데, 선풍기(扇風機)도 안 틀어줘. 가만히 보니까 산모(産母)가 갓난 애기를 데리고 있어. 그죠? 그래 집을 덥게 해 놨어. 여름인데도, 땀을 흘려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애기에 맞춰져 있어, 안 있어.
그런데 우리는 이 어린애에 맞춰져 있나? 안 있죠? 안녕하세요? 지금 얘는 염치(廉恥), 체면(體面) 이런 거 없어요. 하하하하. 그런데, 얘들은 미국(美國)에 갖다 놓면, 1년만 있으면 대화(對話)를 막 해. 3년 있으면 우리나라 영어(英語) 교수(敎授)가 못 따라가. 그러겠죠? 그러니까, 저 어린애는 아무 생각 없이 받아 들여. 다 받아들여. 그러니까 부끄럼도 모르고 말을 하는 거야. 거, 우리가 저 머리를 그렇게 입력(入力)해 놓았어. 알겠죠?
그런데 저애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어버리면 어떻게 돼? 저애가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었다는 거는, 지식(知識)이 선악과(善惡果)야. 우리 지식(知識)과 지혜(智慧),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들어간 다음부터는 저애는 에이 비 씨 디 이 에프 제트까지 나가.
에이, 에이지, 나이. 뷰티풀, 외모(外貌)가 아름다워야 돼, 씨, 캐럴드, 성격(性格)이 아름다워야 돼, 디, 디르, 지위(地位)가 높아야 돼, 이, 이코노미, 경제력(經濟力)이 좋아야 돼. 에프, 패밀리, 가문(家門)이 좋아야 돼, 지, 지저, 학벌(學閥)이 좋아야 돼, 에치취, 헬스, 건강(健康)해야 돼. 아이, 이콤, 월(月) 수입(收入)이 좋아야 돼. 제이, 제이는 쥬얼리, 요 밑에 있는 쥬얼리 가게 있죠. 보석(寶石). 보석(寶石)을 줘야 저애가 움직여 그때는, 쥬얼리. 그 다음에 케이, 자동차(自動車) 키야. 아파트 키가 있어야 시집을 와. 그 다음에 엘, 러브, 애정(愛情)은 열 세 번째 오는 거야.
앞에 열두 가지를 갖추지 않으면 저애가 안 움직여. 그런데 지금은 저애가 천 원짜리 한 장이면 움직여요. 하하하하. 맞아 안 맞아. 저애한테 만 원짜리나 사탕 하나 주면 따라와. 그래 안 그래. 저애는 지금 선악과(善惡果)를 따 먹었나 안 먹었나. 안 먹은 거야.
여러분은 신(神)의 경지에 도전(挑戰)하고 있어.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으니까, 나이가 들어 갈수록 결혼(結婚) 조건(條件)이 까다로워져. 20대는 철딱서니가 없으니까, 선악과(善惡果)를 안 따먹었잖아. 남자(男子)만 보면 좋은 거야. 그냥 결혼(結婚)해.
30넘어서 40대 가면은, 선악과(善惡果)를 따 먹어가지고 지식(知識)이 늘어나 안 늘어나. 지식(知識)과 지혜(智慧)가 선악과(善惡果)야. 성경(聖經)에서는, 알겠죠? 여러분은 뭐 선악과(善惡果) 하니까, 선악과(善惡果)가 따로 있는 줄 알아요? 얘는 지금 선악과(善惡果)를 안 먹었어. 하하하하. 이해(理解) 가죠?
그래 그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어버리면, 남자(男子)를 볼 때, 돈이 얼마 있느냐, 가문(家門)이 어떠냐, 다, 앞에 내가 얘기 했죠? 에이 비 씨 디부터 제트까지, 제트가 뭐게? 지나이즘, 부지런함. 부지런할 걸 제일 마지막으로 봐. 어, 스물여섯가지야. 로우 다음에는 도덕관(道德觀), 모럴티, 도덕감(道德感), 도덕성(道德性)을 보는 거야. 도덕성(道德性).
그래가지고 죽 스물여섯가지야. 그런데 지금은 얘가 몇 가지 볼까? 으, 몇 가지 볼까? 아무것도 안 봐요. 자기 엄마냐? 아빠가 아니냐? 요것만 보는 거야. 하하하하. 이리 와봐. 할아버지 한 번 보자. 이리 와봐, 이리 와봐. 허경영(許京寧), 얘가 집에서 허경영(許京寧)을 잘 부른대, 어? 집에서 허경영(許京寧) 하지? 허경영(許京寧) 하라고 해봐. 뭐라고?
선악과(善惡果)를 조금 따 먹었나봐. 하하하하. 부끄러워 해. 아유, 요럴 때는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은 거 같은데, 이게 뭐야. 누구야? 누구지? 내 얼굴이, 한 번만 말해봐. 하하하하. 아이구 참. 그. 어, 어, 어, 내 쳐다봐 얼굴 봐, 하하하하. 아니 쳐다보고 있으면, 천년(千年) 묵은 시름이 없어져 버려. 어, 그지? 하하하하.
얘,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었나봐. 마이크만 가면 도망 가, 부끄러워 해. 어머, 이 부끄러워하는 게 선악과(善惡果)를 따먹은 거야.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어, 부끄러운 것이 전혀, 요 보다 좀 어릴 때는 부끄러운 게 없어. 어, 지금은 조금 부끄러운 거야. 얼굴 가리는 거 하고 달라요. 하하하하. 그래, 들어가, 이 할아버지 강의(講義)하고. 아이고, 어찌 이리 예쁜 사람이 왔누. 어, 어,
[2부 : 자견타부(子見打父), 사실주의(事實主義)의 반대(反對)는 진실주의(眞實主義)]
어, 그래서 대통령(大統領)은, 대통령(大統領)은 어떤 자리이냐, 요거, 요거, 요게 뭐냐 하면, 자, 자, 이게 자견타부(子見打父)라고 그래.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갖다가 때리는,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때리는 이런 형국(形局)이 요즘 시대(時代)야. 지금 민주주의(民主主義)가 요거예요. 민주주의(民主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자견타부(子見打父)야. 그래서 민주주의가 썩 좋은 게 아냐. 내말 이해 가죠?
民主主義 = 子見打父
여러분들이 대통령(大統領)을 뽑았어, 안 뽑았어.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대통령(大統領)을 뽑았으니까 아버지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대통령(大統領)이 여러분들을 잡아 가둬. 맞아 안 맞아. 뽑아 준 사람을 뭐 어겼다고 잡아넣어. 맞아 안 맞아.
그, 여러분은 대통령(大統領)을 만든 아버지인데, 정치인(政治人)들을 만들었는데, 그 정치인(政治人)들이 여러분들을 걱정 끼치게 만들어. 오히려 정치인(政治人)들이 국민(國民)의 생활(生活) 걱정해줘야 되는데, 지금은 국민(國民)이 정치인(政治人)들을 걱정하고 있어.
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우리 동네 국회의원(國會議員)이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大統領)이야. 이렇게. 국민(國民)들이 걱정을 하는 거야. 저 사람이 혹시(或是) 미국(美國)에 가서 뭘 잘못하는 거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이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거야. 아버지를 보고 치는 거야. 이런 자견타부(子見打父). 내,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 에 나오죠? 옛날에 책(冊)에 제목(題目)으로. 자견타부(子見打父)가 나와. 박, 내가 대통령(大統領)한테 이야기할 때, 이야기 했어. 그죠?
그, 지금은 자식(子息)이 아버지를 때린다, 여러분들이 나를, 신인(神人)을, 우주(宇宙)를 만든 신인(神人)을 세워놓고, 여러분들이 쳐다보고 구경하고 앉아 있어. 맞아 안 맞아요. 반대(反對)죠? 이런 시대(時代)가 왔어요.
그래서 100% 트럼프가 안 되고, 100% 누가 된다고 하는데, 이상한 사람이 됐는데, 누구요? 트럼프, 그 다음 또, 필리핀은 누가 됐어? 두테르테, 두테르테는 있어도 세테르테는 없어요. 어, 그 다음에 또 과테말라는 누가 됐지? 모랄레스, 요런 사람들이 이변(異變)을 일으킨 사람들이야. 그죠? 그런데 이변(異變)이 진짜 이변(異變)은, 저건 예행연습(豫行演習)이야. 진짜 이변(異變)은 어디서 일어나? 어, 허경영(許京寧)이가 와서 이변(異變)을 일으켜. 알겠죠?
이거는, 이거는 약(弱)한 사람이, 약육강식(弱肉强食)은, 정말 제비는 어떤 곤충(昆蟲)이든 어떤 동물(動物)이던, 약(弱)한 거한테는 음식(飮食)을 안 줘. 끊어버리고, 새끼가 세 마리 있으면, 두 마리만 키워. 한 마리는 계속(繼續) 안 줘. 으, 알겠죠? 엄마 눈에 조금만 약(弱)해보이면 걔는 죽는 거야. 동물(動物)의 세계(世界) 확실(確實)히 다르죠? 우리는 엄마 눈에 약(弱)해보이면, 그것만 사랑을 해.
인간(人間)과 동물(動物)은 반대(反對)야. 그 애정(愛情) 구조(構造)가,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그리해 놨어. 동물은 그러지 않으면 살 수가 없어. 알겠죠. 원체 전염병(傳染病)이 많으니까, 거기서 살아남게 해 놓은 거야.
그러나 인간(人間)은 약(弱)한 쪽에 가기 때문에, 우리가 이 나라를 이끌어 가는 대통령(大統領)은 누구를 지원(支援)해야 돼. 늙은 노인(老人)들, 어린애들, 공부(工夫), 돈 없어서 공부(工夫) 못하고 밥 못 먹는 애들. 맞아 안 맞아요. 과부(寡婦)들, 남편(男便)이 없는데, 똑같이 직장(職場) 다녀서 애 공부(工夫)시키는 여자(女子)들, 어떤 사람들 보면, 엄마가 아버지도 없는데, 엄마 혼자서 네 자식(子息)을 대학(大學)을 보냈다고 그래, 나는 그걸 들을 때, 가슴이 미어 터져.
그래 안 그래. 그걸 여러분들이 예사(例事)로 듣나? 나는 앞으로 대통령(大統領)이 되면은, 그런 사람은 전부(全部) 보너스를 줄 거야. 찾아 내, 전부(全部) 찾아 내, 알겠죠? 그러니까, 과부(寡婦)가 10년 이상, 과부(寡婦)가, 젊어서 과부(寡婦)가 돼가지고 애들 공부(工夫)시킨 사람은 리스트를 다 조사(調査)해가지고, 국가(國家)에서 보상(報償)을 해 주는 거야. 거짓말 아녜요. 알겠죠? 어.
그런데 그런 사람이 생활(生活)까지 어렵다, 그런 애들 여러 가지 문제(問題)를 지원(支援)을 특별(特別)히 해주는 거야. 알겠죠? 어, 무슨 분양(分讓)을 하는데도, 우선순위(優先順位)를 줘야 되고, 그런 것은 과부(寡婦)들에게 혜택(惠澤)이 있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어, 그러니까, 대통령(大統領)은 항상(恒常) 약자(弱者), 약자(弱者)에 기준(基準)을 둬야 되는 거야.
으, 그래서 우리가 여기 강의실(講義室)에서 저 어린애한테 제일(第一) 맘이 쏠리죠, 그죠? 그런데 여기 이쁜 여자(女子)가 저렇게 많은데, 마음은 쟤한테 다 가버려. 하하하하. 오늘은 쟤 때문에 여러분이 손해(損害)가 많아. 눈에 쟤만 보이는 거야. 눈앞에 삼삼해. 옛날에는 이쁜 여자(女子)만 눈앞에 삼삼했는데, 하하하하. 그러니까 애기가 그만큼 이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쟤는 지금 백회(百會)가 막혔어 안 막혔을까? 아직 안 막혔단 말야. 백회(百會)가. 알겠죠? 그래서, 콘, 우리 백궁(白宮)에서 콘트롤을 조금 해줘. 조금 콘트롤 해줘요. 여러분보다 주파수(周波數)가 조금 높아. 그게 팔짝 팔짝 뛰게 해 놔요. 들어가기 좋게, 그러니까 70억은 지금 열린 사람 있나 없나? 어? 있어요, 없어요. 단 한 명도 없죠?
허경영(許京寧) 이름 부를 때만 열리죠? 맞아 안 맞아. 어. 백회(百會)가 열리나 안 열리나, 실험(實驗)부터 하고 시작(始作)을 합시다. () 어 저기 덩치 큰 사람은 몇 번 왔나? 나와 이리. 이 사람은 어디서 왔지? 들어 와요. 나를 겁을 내는 거 같아.
근데 처음 왔는데, 회원(會員)은 가입(加入)했네. 어, 정회원(正會員)을 가입(加入)해야 나중에 에너지 주죠? 어, 처음 온 사람들은 정회원(正會員)으로 가입(加入)해야 내가 나중에 해줘요. 알겠죠? 어, 자, 아주 체격(體格)이 좋으니까 일부러 불러냈어.
손을 이렇게 해봐. 카메라 보이게, 자, 본인(本人) 이름 불러 봐요. 내가 뗄 거야. 나를 몇 번 봤어. 아, 그래. 이거 하는 거 많이 봤지. 알지. 유튜브에서 봤다니까, 박수.
자, 우주(宇宙)는, 우주(宇宙)는 에너지로 돼 있어요. 알겠죠? 우주(宇宙)는 에너지 자체(自體)로 돼있단 말이야. 모든 게 에너지로 돼있어, 이? 자, 자 힘줘 봐요. 이름? 이 공간(空間)에는 지구(地球) 에너지가 다 있어요. 여기 트럼프 핸드폰번호(番號)도 있고 다 있어, 이? 자, 신영빈 힘 있냐? 이걸 뗄 때 이렇게 우악스럽게 떼는 게 아냐. 이렇게 떼보면 알아. 신영빈, 힘 있나? 확실(確實)히 힘이 없지? 어. 나 하고 직접(直接) 만난 건 처음이지? 어.
부처님, 힘 있나? 뗄 때 손가락 하나만 떼요. 테스트 할 때 꼭. 잘 봐요. 이렇게 떼야 돼. 이렇게 잡고 이렇게 하면 안 돼. 옛날에 한번 그렇게 한 사람 있었지? 그 사람 나한테 사과 전화(電話)가 왔어, 자기(自己)가 잘 못 했대. 이걸 잡아가 비틀어 가지고 뗐대요.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 다 속은 거지, 그죠? 절대 그렇게 떼면 안 돼. 이렇게 한 손가락, 떼는 거야.
자, 부처님, 자, 손가락 하나만 들어가죠? 그래 이렇게 떼야 돼. 힘 있어, 없어. 예수님, 힘 있어, 없어. 그러면 미륵, 미륵은 진인이야. 조금 전까지는 성인이고, 진인은 한 단계 높죠. 진인도 힘 있나? 그 다음 메시아, 힘 있나? 없죠.
허경영(許京寧), 이거, 떨어지나? 허경영(許京寧) 떨어져? 허경영(許京寧)을 아까 같이 떼 볼게요. 아, 이거는 꼼짝도 안 해. 이렇게 떼도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걸 전체(全體)를 잡아서 이렇게 떼도 안 떨어지죠? 그러나 덩치가 큰 사람이 이렇게 뗀다면 뗄 수는 있겠지. 쎈 사람은, 그러나 우리는 못 떼. 쎄죠? 쎄지? 왜 그럴까? 에너지지?
그래, 우주(宇宙)는, 우주(宇宙) 자체(自體)는, 여러분들이 알아 놔야 돼. 이 에너지이면서 뭐로 돼 있느냐 하면, 파동(波動)으로 돼 있어, 파동(波動). 파동(波動), 파동(波動)은 뭘로 돼 있어요? 입자(粒子)로 돼 있단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우주(宇宙)는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는 파동(波動)이면서 입자(粒子)야, 그러면 입자(粒子)이면서 파동(波動)이고, 파동(波動)이면서 에너지야. 알겠죠. 그렇게 돼 있어.
그러면 이 사람의 몸을 내 뭐가, 내 눈을 통(通)해서 뭐가 들어가니까, 이 몸이 강(强)해지는 거야. 여기에 파동(波動)이 있었겠어, 없었겠어. 이 공간(空間)에 파동(波動)이 있었겠어, 없었겠어. 어마어마한 파동(波動)이 들어가는데, 이게 일루 들어가는 게, 들어가, 신호(信號)를 넣어주면, 바로 여기서 파동(波動)이 들어와.
자, 무용(舞踊)을 배웠나봐. 뭐, 이렇게 하면, 하하하하. 다시 한 번 해 보자. 하하하하. 이 사람은 마누라 비위를 잘 맞추겠어. 마누라가 머리 만져, 이렇게 하면 삭 앉는 거야. 하하하하. 그러다가 가위로 머리 자르는 수가 있어,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죠? 마누라 가위 가지고 와서, 요렇게 하면 착 앉아 줘. 알겠지? 그러면, 아니 이, 키 큰 사람이 무릎을 오무려 이렇게 하니까 이뻐 죽겠네,
자, 여기다 손을 대. 자, 허경영(許京寧) 해봐. 힘 줘야지. 힘 줘야지. 힘 줘야지. 이거는 예수와 석가(釋迦)와 진인(眞人)과 똑 같아. 힘 있어 없어.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면, 허경영(許京寧) 파동(波動)은 어디로 들어온 다구요? 백회(百會)로. 이걸 떼 봐. 허경영(許京寧) 해봐. 떨어지나 안 떨어지나. 안 떨어지지?
그러나 백회(百會), 내 파동이 일루 들어갈까, 일루 들어갈까, 일루 들어갈까? 백회(百會)로 들어가, 내가, 내 눈 쳐다봐. 여기를 딱 쳐다보면, 파동(波動)이 일루 들어가, 내 말 이해(理解)가죠? 내 파동(波動)은 반드시 백회(百會)로 들어가는 거야. 눈에 딱 들어가면 백회(百會) 문(門)이 열려버려. 파동(波動)이 딱, 내가 눈에다 신호(信號)를 탁 보내면 백회(百會)가 착 열려.
그럼 이 사람 머릿속에, 자, 이제 파동(波動)이 또 어떻게 들어가느냐 하면, 예수님이나, 허경영(許京寧)이나 둘 중에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 그러면 내가 뭘 넣었는지 떼 볼게, 자, 시작(始作). 하나, 둘, 셋, 허경영(許京寧)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요 마음속에 생각하면 백회(百會)가 열려.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는 즉시(卽時).
그런데 예수님을 한 번 생각해 보래. 자 그러면 생각하는 즉시(卽時), 이게 뭐지? 힘 있어, 없어. 이 지상(地上)에 어떠한 것도 떨어져. 이해(理解)가지, 이해(理解)가지? 이?
그러면은 이 사람을 쓰러뜨릴 때는, 그냥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안 쓰러져요. 허경영(許京寧)을 머릿속에 넣고 때리면 이 사람이 가 버려. 어마어마한 힘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나오겠어, 안 나오겠어. 만약(萬若)에, 허경영(許京寧)을 생각하면서 권투(拳鬪) 선수(選手)가, 복싱을 하면, 맞으면 전부(全部) KO야. 그런데 한국(韓國) 스포츠 하는 사람이 허경영(許京寧) 말을 듣나, 안 듣나. 저 미친놈이야, 이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우리의 청소년(靑少年)들이 전쟁(戰爭)터에 나가서도 허경영(許京寧) 부르면 파워가 천배 세지겠어, 안 세지겠어. 세지는 거지. 수영서, 바다에 빠졌는데, 힘이 다 없어졌어, 허경영(許京寧) 하면은 건너 갈 수가 있어. 파워가 어마어마하게 나와. 그런데 이런 걸 자식(子息)들한테 가르켜 주나? 너는 물에 빠지면 그냥 죽어라 이 소리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허경영(許京寧)의 이름은 앞으로 다용도(多用途)로 여러분이 써야 돼. 살아남는데 필요(必要)해, 맞아 안 맞아. 어? 어. 그 다음에, 자, 이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어떻게 나타나느냐 하면은, 요렇게(E=mc2) 나타나. 자, 보세요.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E=mc2으로 나타난다고 과학자(科學者)들이 이야기 해, 안 해. 맞죠? 그러면 과학(科學)은, 자,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요 공식(公式)이야, E=mc2. 그러니까 이는 엠 씨 자승이니까,
사실주의事實主義의 반대는 진실주의眞實主義
(Reality) (truth)
과학주의科學主義
체험주의體驗主義
경험주의經驗主義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바꾸면, 사실주의(寫實主義)라고 그래, 사실주의(寫實主義). 이게, 사실주의(寫實主義)를 다른 말로 바꾸면, 과학(科學) 알죠? 과학(科學). 과학(科學)이라고 그래, 이걸. 그래, 과학(科學)은 무슨 주의냐 하면, 과학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은, 체험(體驗) 주의(主義)야, 체험(體驗). 맞아 안 맞아요? 과학은 체험, 체험주의(體驗主義)야. 체험(體驗)을 하지 않은 거는, 과학(科學)이 될 수 없잖아. 맞아 안 맞아.
실험(實驗)을 해 보고, 실험(實驗)을 해보고, 어? 그래서 과학(科學)은 체험(體驗)을 하거나, 사실(事實)하거나, 그 다음에 뭘 해봐야 되느냐 하면은, 또 하는 거 있죠? 이게 뭐죠? 과학(科學)은 다른 말로 하면, 경험주의(經驗主義)야. 경험(經驗), 경험(經驗)을 해봐야 믿는 거야. 그런데, 다른 사람들한테서 이 에너지가, 허경영(許京寧) 부를 때 안 떨어지듯, 이 경험(經驗)할 수 있나? 한 번도 여러분들이 본적이 없어.
그런데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 내가 초(超) 우주(宇宙) 에너지, 백회(百會)가 열린다, 이런 거 누가 경험(經驗) 해봤나? 나도, 여러분도, 나는 경험(經驗)하지만, 여러분은 안 해 봤을 거야, 아무도. 그럼 나는 하늘에서 안 왔으면, 이걸 알까? 내가 경험(經驗) 안 했다면, 하늘에서 안 왔다면, 백회(百會)가 열리는 걸 내가 알까요? 여러분한테 물어보지도 않어. 맞아 안 맞아요. 오링도 해 보지 않어. 왜. 백회(百會)가 열리는 걸 모르니까.
여러분은 경험(經驗)을 안 해봤기 때문에 생소해 안 해.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알어. 이게 뭐냐하면 인간(人間) 경험(經驗)에 없는 일이야. 말하자면 인간(人間)의 지식(知識)에 파동(波動)과 입자(粒子)가 백회(百會)로 들어온다는 이것은 존재(存在)하지가 않아.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오직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지상(地上)에 오고 나서부터 알려진 거여.
그러면 허경영(許京寧)하면 손이 안 떨어지고, 이분이 사진(寫眞)을 보면 손이 안 떨어지고 이런 거를, 허경영(許京寧)이가 태어나서 애기 때부터 아는데, 누가 나한테 가르켜 줬을까? 그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내 에너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경험(經驗)이나 체험(體驗)이나 사실주의(寫實主義)에 있지가 못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인간(人間)의 지식(知識)은 뭐로 존재(存在) 하냐. 이거는 하버드대학(大學)에서 나중에 초청(招請)받아서 강의(講義)할 거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인간(人間)의 지식(知識)은 이런 경험(經驗)과 체험(體驗)과, 이거는 과학주의(科學主義)지. 사실주의(寫實主義)나 이런 걸로 축적(蓄積)돼서,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죠?
색(色)물질, 수(受)감각, 상(想)인식, 행(行)반응, 식(識)정보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
색(色) 성(聲) 향(香) 미(味) 촉(觸) 법(法)
36×현재, 매래, 과거=108번뇌
죄(罪) 업(業)
영혼 자식
육체
그러면, 물질(物質)을 봐야 되고, 감각(感覺), 인식(認識), 반응(反應), 정보(情報)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식(識)은 정보(情報)야. 우리가 죄업(罪業)할 때, 죄(罪), 업(業)할 때, 죄업(罪業) 할 때, 죄(罪)는 영혼(靈魂)으로 연결(連結)돼서 자기(自己)가 가져가, 업(業)은 누구 줘요? 업(業)은 누구 준다고? 자식(子息)한테 주는 거야. 업(業)을 지면은, 자식(子息)이 가져가.
업(業)은 뭐야, 잘못된 버릇이야. 내가 술을 맨날 먹으면, 자식(子息)의 유전자(遺傳子)가 내 유전자(遺傳子)를 가져가 안 가져가. 가져가서 자식(子息) 속에서 주정뱅이가 나오는 거야. 내가 막 단 거를 너무 좋아한다, 내 버르장머리가, 그러면 이 버르장머리는 반드시 당뇨병(糖尿病) 애를 생산(生産)해 내는 DNA를 만들어 가지고 자식(子息)한테 노나줘. 골고루,
너희 다 망해먹어라. 느그 다 마누라한테 가서 당뇨병(糖尿病) 걸려가지고, 부부지간(夫婦之間)에 관계(關係)도 못하고, 그래가 부부지간(夫婦之間)에 싸움이 나 하다가 이혼(離婚)이나 하고 그래라. 이 유전자(遺傳子)를 아버지가 만들어 줘, 안 줘.
그러니까 업(業)은, 업(業)도 짓지 말아야 되고, 죄(罪)도 짓지 말아야 되는데, 이 업(業)은 반드시 자식(子息)한테 노나줘.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자기(自己)가 가져갈까. 이거? 안 가져가요. 하하. 맞아 안 맞아요. 자기(自己)는 뭐만 가져가. 이거는(罪) 영혼(靈魂)으로 가져가고, 이거는(業) 육체(肉體)가 가져가.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자기(自己)가 죽어버리면 육체(肉體)가 끝나야 될 텐데, 이 DNA는 후손(後孫)한테 간다니까.
그래가지고, 부잣집에서 놀고먹고, 만석꾼이 놀기만 하고 술집마다 드나들고 이러면 그 후손(後孫) 중(中)에 뭐가 나와요? 점점점 당뇨병(糖尿病) 환자(患者)가 나와 가지고 6대 건너가면 손(孫)이 끊어져. 정자(精子)가 힘이 없어져 버려. 나중엔 아예 섹스를 못해. 그런 자식(子息)이 7대 가서 나와. 그럼 부잣집은 멸망(滅亡)하는 거야.
그런데 보리밥 먹고 가난한 집 아들은 맨날 부부(夫婦)가 섹스를 좋아해. 힘이 좋아가지고. 웃기는. 하하하하. 우리가 만들어 놘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후손(後孫)이 많이 번성(繁盛)해 안 해. 그래가지고, 그런 집안에서 큰 인물(人物)이 나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그 사람의 DNA에서는 나쁜 걸 넘겨줄 게 없어. 열심(熱心)히 일하는 거 밖에. 맞아 안 맞아.
그런데 지금 우리는 이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라는 이 오온(五蘊)이, 뭐하고 플러스가 돼요? 이게, 뭐에서 나오는 거야, 이게. 오온(五蘊)이 어디서 나오는 거야, 이게. 어, 이게 여러분이 말하는,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에서 나와. 안이비, 안이비설신의(眼耳鼻舌身意) 이게 육식(六識), 육근(六根)에 나오죠?
색(色), 안으로는 색깔을 보고, 귀는 뭐여. 소리를 듣고, 이거는 뭐여. 어? 코는 냄새 맡죠? 향(香)을 맡죠? 어. 그 다음에 이거는 뭐여, 맛은, 어? 어? 이거는 뭐야, 색성향, 이거는 맛을 알죠, 그죠? 요거는 뭐야. 촉(觸), 요거는 법(法). 경계(境界)를 만들잖아. 그러면 요놈이, 요 여섯 가지가 서로 곱해져. 그러면 육육의 삼십육, 곱하기 현재(現在), 미래(未來), 과거(過去), 이거를 곱하면은, 108번뇌(煩惱)가 나온다고 그래. 에? 백팔번뇌(百八煩惱)가 나오는 데, 이게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이야,
이게 체험(體驗)을 위주(爲主)로 여러분들이 보고 있다 말입니다. 그러면 허경영(許京寧)이 볼 때, 이렇게 보면 되나 안 되나. 이거 싹 무시(無視)해야 돼. 허경영(許京寧)은 과학(科學)이나 사실주의(寫實主義)나 체험주의(體驗主義)나, 경험주의(經驗主義)로서는 허경영(許京寧)이를 본 사람이 없어.
아무도 백회(百會)를 연 사람이 있나. 있어 없어요? 누가 나한테, 어릴 때, 야, 너는 백회(百會)를 여는 사람이야, 이런 말 해줬을까? 아는 사람이 없는데, 그런 말을 누가 하겠노. 야, 너는 눈빛으로 병(病)을 고칠 수 있어. 누가 가르쳐줬을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證據)는 거기에 있다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사실주의(寫實主義)의 반대(反對)가 뭐죠? 진실(眞實)이지? 사실주의(寫實主義)의 반대(反對)는 진실주의(眞實主義)야. 그러면은, 이거는 리얼리티(Realety)라고 그래. 이거는 뭐여? 트루스(turth), 알겠죠? 이거는 진실(眞實), 진실(眞實)이 사실(事實)과는 반대(反對)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사실(事實)만 가지고 사람을, 사물(事物)을 보는 거야. 진실(眞實)은 보질 못해. 자, 여기에 가시광선(可視光線)이 눈에 보이는 이것이 전부(全部) 사실(事實)이야. 그런데 이 공간(空間)에 있는 게 보여 안 보여. KBS, MBC, 전(全) 세계(世界) 테레비가 다 나와. 이 안테나만 설치(設置)하면 전(全) 세계(世界) 테레비 다 나와 안 나와. 전(全) 세계(世界) 70억의 주민등록번호(住民登錄番號) 여기 다 있어. 공간(空間)에, 맞아 안 맞아요. 이게 진실(眞實)이야. 알겠죠?
거, 저 사람이 살인을 했다는 거야, 증인(證人)이 있어. 근데 그 사람이 사형(死刑) 받고 나서 1년 만에 살인범(殺人犯)이 체포(逮捕)됐어. 근데 법정(法庭)에서 판사(判事), 검사(檢事), 다 속았어, 안 속았어. 전부(全部) 사실주의(寫實主義)로 본 거야. 근데, 그 사람이 그래, 죽으면서. 나는 사람을 안 죽였다. 음, 그게 진실(眞實)이야. 자기(自己) 밖에 몰라.
아니 호텔에서 어떤 여자(女子)가, 자기(自己) 아는 여자(女子)가 전화(電話)가 왔어. 그 죽인 사람이 목사(牧師)야. 전화(電話)가 와서 호텔에, 목사(牧師)님 좀 보자고 그래, 왜 그러냐. 비밀(秘密)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좀 봐야 되겠대. 그래 호텔방에, 호텔에 갔더니, 방(房)에 좀 올라오시래. 남들이 보는 눈이 있으니까, 목사(牧師)가 올라갔어,
방(房)에. 딱 올라가니까, 여자(女子)가, 자기(自己)를 기다리는 여자(女子)가 칼에 찔려가 신음(呻吟)을 하고 있는 거야. 쫓아가서 칼을 빨리 뺐지, 빼니까, 그 죽이고 도망간 놈이 경찰(警察)한테 연락(連絡)해서, 경찰(警察)이 벌써 들이닥쳐. 칼을 잡은 채 경찰(警察)에 체포(逮捕)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요?
그럼 이 목사(牧師)가 말을 하면, 사람이 믿어 줄까? 믿어 줄까요? 목사(牧師) 부인(婦人)이 와가지고 멱살을 잡어. 제일(第一) 먼저 귀싸대기를 때려. 당신(當身) 안 죽였다는 말 한번만 더 하면, 가만 안 두겠다. 무슨 이해(理解)갑니까? 목사(牧師)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야 이놈아 네가 사람을 죽여 놓고, 남한테 덮어씌우면 되냐. 제발 자백(自白)해가 죄(罪)를 줄여야지 끝까지 네가 안 죽였다고, 그걸 누가 너를 믿어주겠냐.
목사(牧師)가 귀가 맥혀, 안 맥혀요. 어처구니가 없는 거야. 사람 살리려고, 뽑는 순간(瞬間)에 경찰(警察)이 들이닥쳐, 그러면 그 사람이 목사(牧師)하고 원한관계(怨恨關係)가 있는 사람이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사람을 누명(陋名)을 씌워서 살인범(殺人犯)으로 감옥(監獄)에 쳐 넣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럴 때 이 목사(牧師)가 빠져나갈 수가 있나. 없어요. 말만 꺼내면 마누가가 귀싸대기 올리지. 하하하. 제일(第一) 가까운 사람이 제일(第一) 나쁜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이거를 사실주의(寫實主義)라고 그래요. 이거 좋은 겁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可視光線) 이외(以外)에 그건, 1%밖에 안 되고, 이 공간(空間) 99%는 눈에 안 보이는 세계(世界)로 돼 있어.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이 사람 병(病)을 탁 고치는 거야. 지금 이 사람이 몸이 크니까 건강(健康)해 보이죠?
봐. 이게, 이 사람이 허우대만 큰 거야. 허우대만. 이거 위장(胃臟)을 때리니까 벌써, 그때도 빨리 앉아야지. 하하하하. 손이 이렇게 할 때는 옆으로 탁 피해야지, 자, 하나 둘. 하하하하. 자, 이 사람이 어디가 허해 보여요. 자, 손 이렇게. 어디가 허해 보여? 어? 잘 봐요. 이 사람이 여기 한번 보자고, 여기 한 번 대봐. 자, 힘줘. 이거, 이거. 하나 둘 셋, 힘 쎄게 줘. 내가 뗄 거야. 이 사람 이거 힘 있나, 없나. 이게 힘이 있어, 없어.
이게 심장(心臟)이야? 이 사람은 심장(心臟)이 안 좋아. 알겠어요? 심장(心臟)이 왜 안 좋았어. 잘 몰라. 심장(心臟)이 안 좋, 본인(本人)은 심장(心臟)이 안 좋은 걸 알 수가 없어. 본인(本人) 심장(心臟)이 여기 같아야 돼, 여기 대봐. 자, 힘줘. 그러면 이거는 한 100명이, 시작, 힘을 주라니까,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는데, 심장(心臟)에 한 번 가봐. 자 보세요? 이건 나이롱이야. 힘 있어, 없어요?
어, 그런데, 이 사람은, 심장(心臟)이 주먹만 해요. 주먹만 한데, 여기에 승모판(僧帽瓣)이라고 있어.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만들, 심장(心臟)을 만든 사람이 여기 와 있으니까. 어, 승모판(僧帽瓣)이 있고, 대동맥판막(大動脈瓣膜)이 있어요. 승모판막(僧帽瓣膜), 대동맥판막(大動脈瓣膜)이 있어.
그런데 이 사람 심장(心臟)이 내 눈에 보여. 이 사람 심장(心臟)을 나는 보고 있는 거야. 나는 이게 부실(不實)해버리니까, 이 사람 심장(心臟)을 딱 보니까, 승모판막(僧帽瓣膜)이 어떻게 생겼느냐 하면, 우리가 만들 때 요렇게 만들어 놨어, 요게 승모판막(僧帽瓣膜)인데, 요게 삼엽(三葉)으로 해 놨어. 요게 세 개(個)가 동시(同時)에 탁 벌어졌다 탁 피를 넣었다 뺐다 해. 알겠죠?
그래, 심장(心臟)이 80살까지 살면, 심장(心臟)이 몇 번 뛸까? 80살까지 살면 심장(心臟)이 몇 번 뛸까? 80살까지 살면 심장(心臟)이 몇 번 뛸까? 아는 사람. 30억 번, 30억 번을 뛰는데, 고 한번만 잘못 뛰면 죽어. 그러면 이 판막(瓣膜)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보세요.
요렇게, 요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다가 다시 요게 들리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요기가 요렇게 들리는 거지. 알겠죠? 이렇게 접히는 거야. 그래 또 열리는 거야. 또 피가 요쪽에서 팍 들어가면 탁 막아. 그런데 종이만큼 얇아.
그게 기름이 끼거나, 고기를 많이 먹거나 이러면, 지방(脂肪)이 끼어 가지고, 그게 굳어버려. 그래가지고, 경화(硬化)가 돼. 그래가 너덜너덜해가지고, 피가 드가고 나가고 가 제 맘대로 잘 안 돼. 그러면 죽는 거야. 알겠죠? 노화(老化)가 나면 그래요.
그러면 이 판막(瓣膜)이 약(弱)해요. 내 눈에 보이죠. 그러면 이걸 고칠 수 있는 자(者)가 지구상(地球上)에 의사(醫師)밖에 없어. 의사(醫師)는 수술(手術)하면 고쳐요. 심장(心臟)을 수술(手術)할 때는, 심장(心臟)을 둘로 딱 쪼개. 심장(心臟)을 정지(停止)해 놓고, 심장(心臟)을 둘로 쪼개면, 심장(心臟)이 계란(鷄卵) 짜갠 거 같이 벌어질 거 아냐. 그러면 그, 이식수술(移植手術)을 해야 돼.
판막(瓣膜)을 돼지 판막(瓣膜)을 넣어야 돼. 돼지 판막(瓣膜)을 거기다 넣어. 그래가지고 고치는데, 이 친구(親舊) 심장(心臟)을 가서 한번 조사(調査)해 봐야 하는데, 나를 만났으니까 그럴 필요(必要) 없죠. 그죠?
이 심장(心臟)이 이렇게 안 좋다 이 말이야. 내 쳐다봐. 이제 이 사람 심장(心臟)이 백회(百會)를 들어 가가지고, 내 눈에서 들어가면, 싸인을 하면, 백회(百會)로 우주(宇宙)에너지가 들어 가가지고, 천사(天使)가 들어 가가지고 이걸 싹 고쳐버려. 심장(心臟)이 정상(正常)이 됐어. 박수.
심장(心臟)에 대봐. 심장(心臟)에 한번 대봐요, 여기. 자 힘줘봐. 이거 내가 뗄 수 있나, 떨어져 안 떨어져. 한 번 더,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거는 아무리 힘센 사람도 못 떼, 알았지? 그러나 이 심장(心臟)이 오늘은 정상(正常)으로 됐어. 알았지? 그럼 지금 이 사람은 심장(心臟)이, 요 백회(百會), 요 백회(百會)로 바로 들어 가가지고 심장(心臟)을 고쳐요.
근데, 이 사람이 남의 욕을 하면은 이 심장(心臟)이 다시 나빠져 버려. 무슨 말이냐 하면, 여기에 천사(天使)가 들어갔다고, 내가 눈으로 고칠 때에는 꼭 천사(天使)가 들어가요. 천사(天使)가 들어가서 이 심장(心臟)을 정상(正常)으로 했어. 천사(天使)가 저기서 오네.
심장(心臟)을 정상(正常)으로 해줬는데, 이 사람이 이상한 말을 하고, 욕을 하면, 이게 나가다가 내 욕을 한다고 그러면, 이 천사(天使)가 나가버려요. 이, 욕하면 안 붙어 있어. 그러면 다시 나한테 와야 돼. 그죠? 그런데 죽을 때까지 욕을 안 하면, 이게 그대로 있는 거야. 알겠지?
그 다음에 이 사람 간(肝)을 한 번 보자고. 간, 자 손 이렇게 하고 하나만, 간, 유튜브 많이 봤잖아. 자, 간(肝). 힘줘. 잘 봐요, 하나, 둘, 셋, 자, 힘이 있어 없어, 다시 힘 쎄게 줘. 간(肝)이 힘이 있어 없어. 없죠? 심장(心臟)이 요 모양이라, 간(肝)이 안 좋아진 거야,
자, 내 쳐다 봐. 그러면 간(肝)을 내가 이리 보고 고친다 하니까, 천사(天使)가 또 들어가, 그러면 간에 천사(天使)가 하나 붙었어. 고쳐진 거야. 간(肝)에 대봐 손, 자, 여기 간(肝)에. 자, 하나, 둘, 셋, 떨어져, 안 떨어져. 여기 강력(强力)한 힘이 와, 안 와. 강력(强力)한 힘이 오죠. 나하고 짠 건 아니지. 그러니까 이게 간이 정상(正常)이 된 거야. 이런 식(式)으로 장기(臟器)를 고치는 거야. 알겠지?
어, 그러면 이제 이분은 심장(心臟)과 간(肝) 걱정은 안 해도 돼. 그러면 두 명의 천사(天使)가 들어가 있어. 알겠죠? 어떤 사람은 천사(天使)를 내가 보통 여러분한테 한 열 명을 넣어 줘. 내가 한 번 끌어안으면 천사(天使)를 한 열 명을 넣어 주는 거야.
많이 넣어주는데, 그 천사(天使)들이 내가 병(病)을 고쳐주면은, 열 명씩 들어가. 근데 여러분이 일주일(一週日) 동안 있으면서, 누구 미워하고 막 싸우고 이러면 한 일곱 명 나가 버려. 또 와야 돼. 알겠죠? 알겠죠? 으. 그래.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심장(心臟)이 나쁘니까, 키가 크니까 밑에 내려가면 피가 잘 못 올라와. 자, 봐, 몸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그러면 오른쪽에서 정맥(靜脈)의 피가 들어와. 동맥(動脈)이 왼쪽으로 나가요.
그러면 이 심장(心臟)의 피가 이쪽을 돌아서 일루 나가는데, 심장(心臟)의 피가, 들어오는 피는 색깔이 어때? 들어오는 피는 색깔이 청색(靑色)이야 청색(靑色). 나가서 일을 하고 골병이 들어가지고, 피가 새카만 청색(靑色)이야.
청색증(靑色症)이라고 있죠. 심장(心臟)이 아주 안 좋은 사람은 얼굴이 퍼래. 그, 왜 그러냐 하면, 이 정맥(靜脈)으로 들어오는 검은 피가, 푸른 피가 허파를 돌아 가가지고, 동맥(動脈)을 통(通)해서 허파에 갔다 와 가지고, 산소(酸素)를 집어 넣어가지고 다시 몸으로 가야 돼, 안 가야돼. 갈 때는 산소(酸素) 때문에, 피가 빨간색으로 바뀌어.
그래가 왼쪽으로 들어 가가지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왼쪽으로 나가. 그럼 다른 몸을 돌다가 피가 퍼래 져버려. 골병이 들어, 산소(酸素)를 다 써가지고. 그러면 피가 23초 만에 다시 심장(心臟)에까지 와야 돼. 못 오면은, 아랫도리에 정체(停滯)되면 몸에 이상이 생겨. 피가 심장(心臟)에 한 번 뛸 때마다 23초 만에 폐(肺)를 통과(通過)해야 피가 다시 빨게 지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청색(靑色) 피가 판막(瓣膜)에서 피가 새, 여기가 이렇게 붙었을 때, 판막(瓣膜)이 이렇게, 이렇게 쭈그러들어 있는 거야. 알겠죠? 이게 노인성(老人性) 판막(瓣膜)이야. 그러면 요기에 피가 새, 안 새. 그러니까 얼굴이 시퍼래 지는 거야. 시퍼런 피가 샜다 이 말이야. 새가지고 또 빨간 피에 자꾸 섞이니까, 빨간 피가 어떻게 돼? 퍼래 지는 거야. 심장(心臟)이 약(弱)한 사람은 얼굴이 시퍼래.
그, 이 사람은 그 정도(程途)는 아니야. 이래 봐봐요. 그 정도(程途)는 아니죠? 으. 음, 알겠죠? 음, 그래서 심장(心臟) 고치고, 간(肝)을 고쳤는데, 머리를 한 번 보자고. 분명히 뇌(腦)로 가는 피가 좋지는 않을 거 아냐? 하나 둘 셋, 힘 있나, 없나? 중풍(中風)이 와 있어, 중풍(中風)이.
그래서 내가 아까 저 사람, 저기 앉아 있는 이 사람 나오라고 한 거야. 봐. 중풍(中風)이 있어, 없어요. 중풍(中風)이 있다고, 쓰러진 적이 있나? 쓰러진 적이 있나? 아직까진 없어? 그럼, 어떤, 어떤 거 있나? 못 일어날 때 있지? 또, 다리 쪽에 감각(感覺)이 없어? 그 이 사람은 심장(心臟), 간(肝), 뇌(腦), 여기 와 있는 거야, 벌써. 그렇지?
오늘 잘 나왔네, 에? 한번 보자, 뇌(腦)가 다 막혔어. 나 쳐다봐요. 이제 뇌(腦)를 고쳤어. 여기 또 천사(天使) 하나 또 들어갔어. 무슨 소리인지 알겠죠? 자 만져봐. 자, 보세요. 이거를, 이거 뗄 수 있는 사람 있을까, 없을까. 없죠? 힘이 어때? 힘이 확 들어오지. 그러니까 이제 뇌(腦)가 정상(正常)이 된 거야. 귀 구멍도 봐야 되고, 눈도 봐야 되고, 코도 봐야 되고, 들어가 인제, 오케이.
[3부 :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으로 축소(縮小), 지자제 폐지(廢止), 영성주의(靈性主義), 첫 번째 행복(幸福)은 출생(出生), 십악중죄(十惡重罪)]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축소(縮小). 지자제(地自制) 폐지(廢止), 알겠죠? 지금, 미국(美國)은 지자제(地自制)가, 각(各) 주(洲)의 지자제(地自制)가 적자(赤字)를 내 가지고 다 파산(破産)하고 있어. 왜 이럴까요? 미국(美國)은 지자제(地自制) 적자(赤字)내서 다 파산(破産) 돼 가고 있어.
자, 그러니까, 국회의원(國會議員) 100명 축소(縮小), 오늘 제목(題目), 지자제(地自制) 폐지(廢止), 또 하나 더 붙어 있어요. 교육감(敎育監) 폐지(廢止), 교육감(敎育監)은 필요(必要) 없습니다. 문교부장관(文敎部長官) 한 사람이면 돼요, 맞아 안 맞아요. 여러분한테 돈을,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돌려주려면, 그런 쓰잘 데 없는 자리는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
그 사람이 가져가는 1년의 돈보다도 그 사람들을 뽑는 선거(選擧) 비용(費用)이 조(兆) 단위(單位)야, 조(兆) 단위(單位). 여러분 정신(精神) 있어, 없어요. 그 조(兆) 단위(單位)를 여러분한테 줘야 돼. 출산(出産)하겠다고 예산(豫算)을 30조씩 편성(編成)하는데, 그게 출산(出産) 계획(計劃) 세우는데 다 들어 가. 매년(每年) 그 계획(計劃)을 세워.
근데, 여러분한테 돈이 들어가나? 여러분 손에까지 안가. 공무원(公務員)들 손에서 다 없어져. 그럼 출산(出産)이 늘어나나? 이게 나라가 망(亡)하려니까, 이런 것이 국가(國家) 정책(政策)이야. 30조가 출산(出産) 계획(計劃) 세우는데 다 들어가. 그리고 출산(出産)은 매년(每年) 계획(計劃)을 세워, 또. 맞아 안 맞아요.
매년(每年) 30조씩이 들어가는데, 여러분한테 호주머니, 애 낳는 사람들한테 돈 오나? 문제(問題) 있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런 정책(政策)을 없애야 돼, 알겠어요?
교육감(敎育監) 폐지(廢止)와, 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알겠습니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과의 함수관계(函數關係).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이거를(國會議員) 축소(縮小)하고, 이거를(地自制) 폐지(廢止)하고, 이거를(敎育監) 폐지(廢止)할 때,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늘어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모든 政策이 가장 어려운 사람한테 맞춰져 있어야 돼. 그래가 여러분한테 실제적(實際的)으로 도움이 가야돼. 맞아 안 맞아요. 지금 이 政治人들은 이 사실주의(寫實主義) 무슨 과학(科學), 체험(體驗), 경험(經驗), 여기에 빠져 있어. 새로운 시대(時代)가 오고 있어, 새로운 시대(時代)가.
우리가 남북통일(南北統一) 해 본적 있나? 지금 새로운 시대(時代)를 하려고 우리가 가야 되는데, 맨날 옛날 거 답습(踏襲)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통일(統一), 세계통일(世界通一) 하기 전에 남북통일(南北統一)은 절대로 하면 우리나라는 사라져. 대한민국(大韓民國)은 없어진다 이 말이에요.
그래서 지금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를 앞두고 있는데, 여러분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 절대 지자제(地自制) 선거(選擧)는 폐지(廢止)해야 돼, 지자제(地自制) 선거비용(選擧費用), 그 몇 천 명을 뽑는 비용(費用)이 선거 때마다 조 단위(單位)가 들어 가. 국회의원(國會議員)은 1년에 7억을 가져가는데, 국회의원(國會議員) 한 사람이 1년에 7억 가져가는데, 200명을 줄이면 돈이 얼마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깐, 여러분들은 무슨 예산(豫算)을 갖다가 애들 장난처럼 뜯어 가버려. 아, 경남(慶南) 도지사(道知事)가 예산(豫算)이 얼마 모자란다, 서울에 와서 로비해가지고, 경남도(慶南道)가 몇, 얼마를 가져가 버려. 각(各)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 가져가 버려. 각 지자제(地自制)에서 예산(豫算) 뜯어 가요. 로비 많이 하는데서 더 많이 가져가 버려. 국가예산(國家豫算) 400조, 500조가 순식간(瞬息間)에 동나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나는 지자제(地自制)에서 국가예산(國家豫算)을 주무르는 지방세(地方稅) 폐지(廢止), 전부(全部) 국세(國稅)로 통일(統一), 모든 세금(稅金)은 정부(政府)에서, 지방(地方)에 다리 공사(工事)하는 것까지도 정부(政府)의 심사위원회(審査委員會)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사위원회(審査委員會)가 있다 이 말이야.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사위원회(審査委員會)가 그 예산(豫算)을 시골에 다리하나 놓는 것까지도, 놔야 되냐, 말아야 되냐,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에 미치는 영향(影響)이 얼마냐, 이거를 조사(調査)해가지고 승인(承認)을 받아야 공사(工事)할 수 있어. 어때요. 알겠습니까?
어떻게 하면, 국민(國民)한테 배당금(配當金)을 더 줄 수 있느냐, 이거를 예산(豫算)이 막나가는 걸,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집행위원회(執行委員會)에서 심사(審査)를 해야 돼. 얼마나 철저(徹底)하겠습니까? 그래 안 그래. 아, 거기다 예산(豫算)주면, 거기서 공사(工事)하면 좋겠지만, 여러분들은 쩔쩔매잖아. 맞아 안 맞아.
우리가 뭐 다리가 없어서 못 다녀? 돈이 없어서 우리가 못 살아. 맞아 안 맞아요. 아버지 어머니 노후(老後)를 100% 보장(保障)해줘야 돼, 국가(國家)가. 알겠습니까? 왜, 실업자(失業者) 자식(子息)들한테 맡겨 놓을 수가 없어.
직장(職場)이 불안(不安)한 자식(子息)이 어떻게 아버지 어머니가 양로원(養老院)에 누워있으면 그걸 보장(保障)을 받을 수가 있냐. 맞아 안 맞아요. 그거를 국가(國家)가 해 줘야만 장가도 가고 부모(父母)도 부양(扶養)할 수 있는 이런 시대(時代)가 왔어. 맞죠?
그래서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 원, 월 150만 원 주는 이것이 여기에 피해(被害)가 있을 때는 예산집행(豫算執行)을 축소(縮小)해 안 해. 축소(縮小)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그러니까, 각 지방(地方)에서 공사(工事)하겠다고 올라오는 거, 다, 경남도(慶南道)에서 올라오는 거, 다 정부(政府) 중앙회(中央會)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심사위원(審査委員)들이 다 검토(檢討)해. 맞아 안 맞아요. 이 다리공사(工事)는 꼭 해야 되겠소. 그러면 공사(工事)할 수 있는 거야. 그러면 도지사(道知事)가 공사(工事) 시작(始作)하는 거야. 알겠습니까?
지금은 지자제(地自制) 의원(議員)들이 지방(地方)의, 도(道)의 지자제의원(地自制議員)들이 건설회사(建設會社) 사장(社長)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 안 가죠? 그냥, 그냥, 내 입에서 나올 말은 그냥 뿐이야. 알겠습니까?
그 다음 말은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알겠죠? 대한민국(大韓民國)은 돈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사는 거, 어려운 게 아냐, 부모(父母) 잘 못 모시는 게 아냐. 예산(豫算)을 엉뚱한데 닥아 쓰고 있으니까, 요 모양(模樣)이 된 거야.
이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이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정말로, 아까 목사(牧師)가 사형(死刑)을 받았어, 사형(死刑)을, 맞아 안 맞아요. 아니, 아무리해도 자기(自己)가 칼을 뽑았는데, 왜 그때 경찰(警察)이 들이 닥쳐. 자기(自己)가 핸드폰으로 신고(申告)하려고 하는데, 경찰(警察)이 쫓아 와. 한 발 늦은 거지, 맞아 안 맞아요.
이렇게 누명(陋名)을 쓸 때는 사실주의(寫實主義)로 재판(裁判)이 진행(進行)돼, 안 돼. 이걸로 재판(裁判)이 진행(進行)되는 거야. 경험적(經驗的)으로 볼 때, 손에 칼을 들고, 그 여자(女子)가 있는 옆에 있은 사람이 범인(犯人)이야. 경험주의(經驗主義), 맞아 안 맞아. 목사(牧師)와 같은 케이스는 드물어. 맞아 안 맞아요. 그거는, 천명(千名)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거야.
그러니까, 국민(國民)들 어떻게 생각해, 배심원(陪審員)들. 저 사람이 범인(犯人)입니다. 맞아 안 맞아요. 판사(判事)도 떡 읽어보니까, 영락없는 범인(犯人)이에요. 그런데 당신(當身) 왜 안 죽였다고 자꾸 발뺌을 해, 아, 난 안 죽였습니다. 그 말 밖에 할 게 있어? 아무리 이야기해봐야 소용(所用)이 없어. 그러고 그냥 형장(刑場)의 이슬로 사라져.
자, 내 말은 경험주의(經驗主義)로 재단(裁斷)을 해버리고, 체험주의(體驗主義)로 재단(裁斷)을 해 버리고, 과학(科學)으로 볼 때 그 사람이 틀림없고, 국립과학수사기관(國立科學搜査機關)에 칼 조사(調査)해보니까 그 사람 지문(指紋)이 나오네, 맞아 안 맞아, 100% 범인(犯人)이야. 어,
그 다음에 사실주의(寫實主義). 이게 우리 인간(人間)들이 여기에 물들어 있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방금 이 사람 심장병(心臟病)이 있다, 이거 알아낼 수 있나? 의사(醫師)들이. 이거 알아낼 수 있어요? 아, 무슨 그 사람이 간(肝)이 나쁘다, 뇌(腦)가 중풍(中風)이 있다, 그거 누가 알아 내. 내만 알아내는 거야.
이거는 여기 해당(該當) 돼, 안 돼. 해당(該當)이 안 되는 사실(事實)이에요. 내가 여러분들을 아무리 가르켜 줘도. 오링테스트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해. 알겠습니까? 굉장히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그러면 이 진실주의(眞實主義)는 다른 말로 바꾸면 뭐요. 진실주의(眞實主義)는. 영성주의(靈性主義)야. 맞아 안 맞아요.
영성주의(靈性主義)
이거는, 이거는(眞實主義) 물질(物質)이고, 에? 그러니까 우리가, 조용히 해야 돼요. 자, 여러분 허리 펴야 돼. 내가 허리 펴야 돼 하니까 10센티씩 올라가네. 하하하하. 알겠죠?
자, 우리가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이 뭐요? 3대 행복(幸福), 인간(人間)의 3대 대사(大事)가 뭡니까? 3대 대사(大事), 인간(人間)이 태어나서 3가지 제일(第一) 큰일, 3대 대사(大事). 일, 이, 삼,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 일, 이, 삼, 아니 이거 모르겠어요?
인간의 3대 행복
-
출생(出生)
-
배필(配匹)
-
사망(死亡)
인간의 3대 대사
-
출생(出生)
-
결혼(結婚)
-
사망(死亡)
인간(人間)의 3대 대사(大事). 출생(出生), 이게 뭐요? 결혼(結婚)이야. 결혼(結婚). 사망(死亡), 우리는 이 행사(行事)를 제일(第一) 크게 치러. 사망(死亡) 행사(行事)를 엄청 크게 치러. 49제가 정확(正確)하게 열 번 하는 거예요. 49일 만에 하고, 또 3년 만에 하고, 딱 3년 안에 열 번 하는 겁니다. 49제가,
그 복잡(複雜)한 걸 어릴 때, 유교서식(儒敎書式)을 좍 외운 거야, 어릴 때, 초등학교(初等學校) 때. 부(父)의 자(子)는, 부(父)의 자(子)의 처(妻)는 몇 촌(寸), 부(父)의 자(子)의 처(妻)의 자(子)는 몇 촌(寸), 부(父)의 자(子)의 처(妻)의 부(父)는 몇 촌(寸), 촌수(寸數) 따지는 거만해도 책(冊)이 한 권(券)이야. 하하하. 얼마나, 부(父)의 자(子)의 처(妻)의 모(母)는 처(妻) 고모부(姑母夫), 뭐, 왕고모부(王姑母夫), 그 다음에, 나오는 데, 이 촌수(寸數) 외우는 게 너무 너무 복잡(複雜)해가지고, 서당(書堂) 선생(先生)한테 다 얻어 터져가, 서당(書堂) 다 그만둬버려요. 하하.
그 다음에 복(服), 부모(父母)가 죽으면, 부(父)의 자(子)는 복(服) 3년, 부(父)의 자(子)의 처(妻)는 복(服) 3년, 부(父)의 자(子)의 부(父)는 복(服) 1년, 이렇게 복(服)이 촌수(寸數)마다 달라요. 복(服)이란 건 3년 상(喪), 이런 걸 말해요. 복(服)을, 옛날에 복(服)을 입는다고 그러잖아. 삼베옷을 몇 년 씩 입느냐 이게 책(冊)으로 한권이야. 하하.
그걸 다 외워야 돼. 무 이런 한문(漢文)만 외우는 게 아니야. 어마어마한 유교(儒敎) 예식(禮式)이 있어요. 내 키 한길 될 거야, 책(冊)들이. 그래서 다 외웠어. 다른 애들은 얻어맞다가 그만두는데, 내 혼자만 졸업(卒業)했어. 왜, 서당(書堂) 선생(先生)이 하도 회초리로 많이 때리니까. 다른 집 부잣집 애들은 즈그 엄마 아빠도 안 맞았는데, 서당(書堂)에 와서 선생(先生)에 얻어터지니까. 다 도망 가버려. 30명이 들어갔는데, 3개월 만에 30명이 싹 다 도망 가버려. 내 혼자만 졸업(卒業)했어요. 6년간.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그걸 졸업(卒業)하는 날 그 어른이 돌아가셨어. () 참 신기(神奇)하죠. 지금, 구인, 이번에 구본무가 돌아가셨지. LG에. 그분의 큰할아버지야. 그 사람 아버지가 구자경이고, 그분이 지금 살아 있어요. 그 구자경 씨의 아버지가 구인회야. LG그룹 만든 사람이야. 그 구인회 부인(婦人)이 내 고모(姑母)야. 허을수 씨야. 우리 마을에서 자랐어, 같이. 그러니까, 구본무가 나하고 같이 축구(蹴球)하고 그랬지. 초등학교(初等學校), 나보다 4살이 많아. 그런데 그분이 뇌종양(腦腫瘍)으로 수술(手術) 몇 번하다가 돌아가셨어.
에, 그랬는데 그분의 큰할아버지, 그 사람이 내 서당(書堂) 선생(先生)이었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그런데 나는 절대 안 맞았어. 하하하하. 알겠죠? 선생(先生)이, 선생(先生) 앞에 가서 책(冊)만 딱 펴놓으면 다 외웠어. 좍 눈감고 외워. …………….. 이게 말이요, 눈 감으면 말이요, 이게 막 몇 시간(時間)을 복사(複寫)한 것처럼 다 나와. 그게, 그 선생(先生)이 가르킨 책(冊)이야.
그러니까 마지막 장(章)을 배울 때, 앞에 배웠던 거 다 외워야 돼. 눈 감아야 돼, 보면 안 돼. 책(冊)은 선생(先生)한테 딱 갖다 놔야 돼. 그 다음에 앞에 무릎 꿇고 그걸 다 외워야 돼. 그러면 그 다음 마지막 장(章)을 가르켜 줘. 그 열 번째 장(章)을 배울 때는 앞에 아홉 장(章)을 외워야 돼. 30번째 장(章)을 배울 때는 29장을 외워야 돼. 앉아서.
그러니까 배우는 시간(時間)보다 외우는 시간(時間)이 더 많아. 중간(中間)에 딱 틀리면, 선생(先生)이 회초리로 탁, 방바닥을 딱 친다고, 그럼 스톱하고 베개위에 올라가야 돼. 그 퇴침(退枕)위에, 다리 걷고 올라가야 돼. 그러면 대나무회초리로 때리는 거야. 그러니까 엄청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렇게 공부(工夫)를 했기 때문에 나는 공부(工夫)한 걸 잊어버릴 수가 없어. 언제나 다 외워. 알겠죠? 그러니까 오래, 그걸 참아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럼, 3대 대사(大事)가 출생(出生), 결혼(結婚), 사망(死亡),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이 뭐요? 3대 행복(幸福)이, 잘 들으세요. 어떤 집에서 태어났느냐 이게 최고(最高)로 중요(重要)한 복(福)이야. 이건희 부인(婦人)이, 홍라희 여사(女史) 있죠?
자세히 보세요. 불교(佛敎)에서는 업(業)이 네 개가 있어. 말로 짓는 죄(罪), 불교(佛敎) 십계명(十誡命)이 열 개죠? 제일(第一) 앞에 뭐요? 살생(殺生), 투도(偸盜), 사음(邪淫), 이건 몸에, 몸에 대한 죄(罪)야. 이거를 그래서 신업(身業)이라 그래. 신업(身業).
그 다음에 구업(口業)이 있어. 구업(口業). 말로 짓는 죄(罪). 여러분 인터넷에다가 같은 동료(同僚)를 뭐, 나무라는 댓글, 요걸 올리지를 말어. 이게 구업(口業)이야. 석가모니(釋迦牟尼)는 십계(十戒) 중(中)에, 그 십계(十戒)가, 이 십계(十戒)가, 알겠죠? 불교(佛敎)의 이 십계(十戒)는 실제(實際), 십계(十戒) 자체(自體)가 십악중죄(十惡重罪)라고 그래.
십악(十惡). 중할 중 자, 죄 자. 십악중죄(十惡重罪)를 짓지 말라는 거야. 그 십악중죄(十惡重罪), 십계명(十誡命) 중(中)에 네 번째가 뭐여. 망어(妄語), 망어(妄語), 기어(綺語), 양설(兩舌), 악구(惡口), 네 가지, 입으로 짓는 죄(罪)가 제일(第一) 많아. 그런데 성경(聖經)은 열 번째, 네 이웃을 탐(貪)내지 마라. 아홉 번째 거짓말 하지마라. 하나 뿐이야.
거짓말 하지마라. 하나면 되는데, 여기는 악구(惡口)가 있어. 남 흉보는 것도 안 돼. 악구. 양설(兩舌), 한 입으로 두 말해도 안 돼. 위증(僞證)해도 안 돼. 으? 그래, 안 그래. 그 다음에, 어? 망어(妄語)가 있어, 망어(妄語). 그러니까, 집안 말아먹는 말이야. 남을, 남한테 해로운 말을 하면 안 돼. 그 다음에 기어(綺語), 기어(綺語), 사기(詐欺) 치는 말 하면 안 돼.
그러니까 이렇게 네 가지 죄(罪)를, 앞에 있는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 간음(姦淫)한 죄(罪), 살인(殺人)한 죄(罪), 도둑질 한 죄(罪), 이거는 하늘에서, 여러분이 염라대왕(閻羅大王) 앞에 갔을 때, 봐줘요. 좀 유도리가 있어.
우리 어머니가 아파서, 병원비(病院費)가 없어서 도둑질 했어요, 봐줘. 맞아 안 맞아요. 어. 저 사람이 우리 아버지를 때리길래 내가 가서 칼로 찔렀습니다, 화가 나서. 어, 그래? 그 좀 봐줘요,
그런데 안 봐주는 죄(罪)가 입으로 짓는 죄(罪)야. 그건 돈도 안 들어가, 배도 안 고픈데 왜 주둥아리로 남의 욕을 하고 다녀. 어. 그 죄(罪)는 무시무시하게, 안 봐줘 버려. 입으로 짓는 죄(罪)는 용서(容恕)가 된다, 안 된다. 안 돼요.
그런데 그게 제일(第一) 짓기가 쉬워. 그래 안 그래. 살인(殺人) 이거 몇 건(件) 있어요? 얼마 없어요. 오직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罪)를 짓지 말아. 그러면 천사(天使)를 백번 넣어줘도 천사(天使)가 나가. 맞아 안 맞아요. 입으로 짓는 죄(罪) 짓겠습니까? 얼마 전에도, 우리 회원(會員)들끼리 서로 헐뜯는 거야. 그, 입으로 짓는 죄(罪)가 제일(第一) 짓기 쉬워.
그 다음 마지막으로, 신업(身業) 다음에 구업(口業), 그 다음에 의법(依法), 마음으로 짓는 죄(罪)가 있어, 탐(貪), 탐애, 진애, 치암죄(痴暗罪), 그러니까 그게 불교(佛敎)에서는 십대참회(十大懺悔)라고 그래, 십대참회,
십대참회가 뭐냐 하면, 참회지음, 참회(懺悔)를 하는데, 치암중, 맨 앞에서부터, 살생(殺生) 중죄(重罪) 금일(今日) 참회(懺悔), 그래 안 그래요. 투도(偸盜) 중죄(重罪) 금일(今日) 참회(懺悔), 그래 안 그래. 살생(殺生), 투도중죄,
그러니까 그 참회(懺悔)를 열 가지를 매일(每日) 스님들이 염불(念佛)을 해. 그 염불(念佛) 속에 그 열 가지 십악중죄(十惡重罪)가 들어 있어. 살생중죄(殺生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투도중죄(偸盜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그 다음, 사음중죄(邪淫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망어중죄(妄語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기어중죄(綺語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고것이 다 참회(懺悔)를 해야 돼. 기어중죄(綺語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양설중죄(兩舌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악구중죄(惡口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그 다음에 마지막 마무리 짓는 죄(罪)가 뭐요? 어? 탐애중죄(貪愛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진애중죄 금일참회(今日懺悔), 치암중죄(痴暗重罪), 어리석어서 짓는 죄, 치암(痴暗), 이게 어리석을 치 자야. 치(痴), 암(暗), 어둘 암 자, 치암중죄(痴暗重罪) 금일참회(今日懺悔),
그래서 이게 열 번째야. 알겠죠? 그런데 이 열 개를 스님들은 매번(每番) 염불(念佛)을 해서 참회(懺悔)를 해. 그런데 여러분들은 참회(懺悔)를 안 하고, 매번(每番) 그냥 입으로 말하기 좋다고, 자식(子息)한테도 욕하고, 남편(男便)한테도 욕하고, 아내한테 욕하고, 이러면 됩니까?
그거는 죄(罪)를, 하늘에 올라가보면 제일(第一) 많이 지은 죄(罪)가 입으로 지은 죄(罪)야. 거, 사, 여자(女子)가 죽으면 입, 입만 물에 뜬다잖아. 하하하하. 알겠죠? 입으로 죄(罪)를 짖지 마세요. 그러면 죄(罪)를 안 짓고, 허경영(許京寧) 예쁘다 이러면 되는 거야. 하하하하. 알겠죠?
[4부 : 두 번째 행복(幸福)은 배필(配匹), 세 번째 행복(幸福)은 잘 죽는 것, 120억 광년(光年)에서 오는 우주(宇宙)에너지, 북미(北美) 회담(會談),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그러면 3대 행복(幸福)이 두 번째 뭘까요? 결혼(結婚)이 아닙니다. 배필(配匹), 배필(配匹), 배필(配匹)을 잘 만나는 게 두 번째 행복(幸福)이야. 인간에. 집안 잘 태어나야 돼. 그런데 잘 보세요. 집안 잘 태어난 사람은요, 전부(全部) 다 말이 젊잖아.
그래서 이건희 부인(婦人) 홍라희 여사(女史)를 대한민국(大韓民國) 언론(言論)이 인터뷰 한 번 하자고, 한 평생(平生)을 졸랐는데, 한 번도 입을 연적이 있어 없어. 한 번도 방송(放送)에 가서 얼굴 내 놓고, 내가 잘났소, 이런 말 한 적이 있어 없어. 한 번도 없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안 그래요. 전생(前生)에 입으로 지은 죄(罪)가 없는 거야.
조용해. 1년 동안 말 한마디도 안 해. 그래서 그런 부잣집에 태어난 거야. 그런데 입으로 나불 나불 나불 죄(罪)를 짓는 사람은 좋은데 태어날 확률(確率)이 적다. 물론(勿論) 여러분들은 백궁(白宮)으로 가지만, 일반(一般) 인간(人間)들은 그렇다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조심(操心)해야 돼, 안 해야 돼.
내가 뭐 홍라희 여사(女史)를 들먹거려서 홍라희 여사(女史)를 편드는 게 아니라, 부잣집 며느리들은 입이 무거워. 말이 없어. 나불 나불 나불 하는 여자(女子)는 부잣집 가서 못 있어. 난 나가서 영화배우(映畵排優) 할 거야. 때려치워버려. 발로 차버려. 그렇게 하는 사람 있어, 없어요. 아무개 아무개가 있어. 말을 못하게 하니까.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가 말로써 복(福)을 다 차버려. 훌륭한 사람으로 태어나려면, 입을 조심(操心)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출생(出生)이 좋아져 버려. 그 다음에 배필(配匹)이 좋은 게 와, 그런데 입을 나불거리는 사람은, 출생(出生) 더러워, 배필(配匹) 더러워. 전생(前生)에 자기(自己)가 나불거린 만큼 여기 와서 욕을 먹어야 돼. 남편(男便)한테, 아내한테, 막 들어야 돼. 고통(苦痛)스럽죠?
내가 이렇게 이야기 해주면 여러분들은 잘 들어놔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배필(配匹). 세 번째가 뭘까? 에? 잘 죽는 거예요. 자식(子息)이 시원찮으면 잘 죽지도 못해. 맞아 안 맞아. 잘 죽는 것은 자식(子息)에게 다 들어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요 세 가지가 인간(人間)의 3대 행복(幸福)이야.
출생(出生), 좋은데 태어나면 거의 해결(解決)돼, 안 돼. 좋은 집안에 태어나요. 그 다음에 배필(配匹)이 좋아. 그 다음에 죽을 때, 병원(病院)에 한번 안 가고, 암(癌)도 안 걸리고, 조용히 어느 날 갑자기, 야, 나 갈란다, 내일(來日)쯤 가야 되겠다, 이래. 그래, 할머니 내일 왜 가요? 어, 할머니 갈 곳이 있어,
그래? 그러니 그게 보여요? 보인다. 어제 저녁에 저승사자(使者)가 와서 이야기 해줬단다. 내일 점심(點心)때 데리러 온대. 이건 죄(罪)를 적게 지은 사람이야. 다 알아요. 그럼 내일(來日) 점심(點心)때 밥 먹고, 옷 다 갈아입고 목욕(沐浴)하고, 탁 있으니까, 싹 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재미있어요, 없어요? 재밌죠?
여러분들이 이 진실(眞實)을 믿는다면, 허경영(許京寧)을 불러야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 경험(經驗)도 없고, 체험(體驗)도 안 되겠고, 과학(科學)이나 사실(事實)로는 허경영(許京寧)이가 증명(證明)이 돼, 안 돼. 안 되는 거야. 그런데 내가 예언(豫言)한 거 맞았어, 안 맞았어. 다 맞아, 다 고쳐줘.
여기서 하는 거 보면, 여러분이 체험(體驗)도 안 한 거를, 박근혜는 요렇게 된다, 삼성(三星)은 요렇게 된다, 이건희는 요렇게 쓰러진다, 맞읍디까, 안 맞읍디까? 그거 여기 체험(體驗) 한 건가? 경험(經驗)한 건가? 삼성(三星)이 그렇게 망하, 그렇게 될 줄 아무도 몰랐어. 나만 알았어. 맞아 안 맞아요.
신인(神人)은 여러분과 같아, 달라. 에너지가 다르고, 공간(空間) 활용(活用)을 할 줄 아는 사람이야. 여러분은 공간(空間) 활용(活用)을 못 해. 안 보이니까. 맞아 안 맞아. 나는 여기 환자(患者)를 세워놓으면, 그 몸속을 들어왔다 나갔다, 알겠습니까? 그리고 고쳐줘야 할 사람과 고쳐주지 말아야 될 사람으로 나눠져. 내가 딱 보면 이미 저쪽에 돌아가서 배필(配匹)이 정(定)해진 사람은 건드리면 안 돼. 알겠죠?
어떤 사람은 고쳐주고 어떤 사람은 못 고쳐주는 거야. 알겠죠? 딱 보니까, 이 사람은 배필(配匹)이 정(定)해져 있어. 저쪽에. 맞아 안 맞아. 그런데 배필(配匹)이 아직 안 정(定)해진 사람이 있어. 그런 사람은 고쳐줘. 알겠죠? 그러니까 허경영(許京寧)을 찾아왔을 때, 사람마다 조금 다를 수가 있어. 알겠죠? 어. 그러나 고통(苦痛)은 줄여주지.
그래서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를 마음대로 움직인 자(者)가 누구예요? 이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로 우주(宇宙)를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죠? 저 파동(波動)과 입자(粒子)는 수소(水素)가 원자번호(原子番號) 1번이죠? 수소(水素)는 뭐 플러스 뭐야? 뭐 플러스 뭐가 수소예요? 에? H가 수소(水素)예요. H가 수소(水素)란 말이에요. 에?
그러면, 산소(酸素)는 뭐 플러스 뭐, 8번, 산소(酸素)는 뭐 플러스 뭐요? H 몇 개? 두 개에다가, 수소(水素) 두 개에다가, 산소(酸素) 하나가 플러스 된 거죠? 어. 이거는 물이죠? 이거는 물인데, 이거는 물이잖아. H2O와, 그러니까 물은 요렇게 플러스 된 거죠? 수소(水素)는 그냥 수소(水素)는 이건데, 수소(水素)는 이렇게 돼 있단 말예요.
그런데, 산소(酸素)는 뭐죠? 산소(酸素)는 O죠. 어. 그러면 이 산소(酸素), 산소(酸素) 하나에, 산소(酸素)가 수소(水素)와 결합(結合)하고, 해서 이 숫자가 결합(結合)해서 물질(物質)로 바뀌어 안 바뀌어.
그러니까, 이 118가지를 가지고 우주(宇宙)의 모든 물질(物質)을 만들어 놨는데, 이 수소(水素)는, 수소(水素)는, 수소(水素)는 안에 분해(分解)해보면, 수소(水素) 안에는 뭐가 들어 있어요? 입자(粒子)가 들어 있어. 알겠죠? 수소(水素)는 입자(粒子)가 들어 있는데, 양자(陽子) 1개, 중성자(中性子) 1개, 전자(電子) 1개, 알겠죠? 그러면 이 전자(電子)가 수소(水素)를 돌다 보니까 동그란 하게 보이는 거야. 맞죠?
현미경(顯微鏡)으로 보면 동그란 해. 여러분이 그게 모인 게 여러분의 세포(細胞)야. 그래, 여러분들은 실제(實際) 빛이 통과(通過)되면 통과(通過) 돼, 안 돼. 통과(通過) 되는 거야. 그래, 여러분 몸은 실제(實際) 없는 거야. 눈에 보일 뿐이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 몸은 실제(實際) 공기(空氣) 구멍들이 모인 거야. 공간(空間)들이 모여 있는 입자(粒子)가 모여 있는 거란 말이야. 입자(粒子)가 모여 있으니까 여러분 몸을 엑스레이가 탁 통과(通過)해 버려.
이 콘크리트 쪽으로 파동(波動)이 와, 안 와. 지금 저 밑에 지하실(地下室)에 가서 우주(宇宙)에너지 테스트하면 우주(宇宙)에너지가 이리 들어올까, 안 올까. 들어와요. 이 빌딩을 수백(數百) 층(層)을 통과(通過)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120억 광년(光年)에서 온 우주(宇宙)에너지가 수백(數百) 층(層) 콘크리트를 뚫고 내려와서, 저 지하실(地下室)에서도 내가 백회(百會)를 열어 버려.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수백 층 콘크리트를 뚫고 내려오는 데, 여러분 손바닥으로 가려버리면, 들어와, 못 들어와. 본인(本人)이 거절(拒絶)하면 안 들어가. 천사(天使) 자체(自體)는 안 들어가. 알겠죠?
본인(本人)이, 나는 싫소. 나는 허경영(許京寧) 저 사람을 내 병(病)이 나면, 내가 믿을 거야. 병(病)이 나았는데, 저 사람 왜 믿어. 이런 사람은 천사(天使)가 들어갈까, 안 들어갈까. 들어갔다가 나와 버려. 내 앞에서만 들어간 척 하다가 나와 버려. 알겠습니까?
그리고 허경영(許京寧)을 잘못 오해(誤解)하면 안 돼. 알겠죠? 그래서 수많은 콘크리트 빌딩을 뚫고 들어오는 이 우주(宇宙)에너지가 여러분의 손바닥으로 거절(拒絶)해 버리면, 여러분 머리에 못 들어와. 알죠. 아까 해 봤죠. 딱 얹으면, 허경영(許京寧), 위에서 내려오는, 스톱, 딱 스톱. 천사(天使)가, 거절(拒絶)하는 놈한테 왜 들어가, 안 들어가. 알겠죠? 그래서 내가 오늘 아무것도 아닌 이야기를 한 거 같지만 중요(重要)한 이야기야.
우리는 지자제(地自制) 폐지(廢止) 안 하고, 대한민국(大韓民國) 예산(豫算), 미국(美國)의 LA 캘리포니아가 영화배우(映畵排優)가 주지사(州知事) 한 적 있죠? 그 주(州)가 지금 망(亡)했어. 화장실(化粧室) 청소(淸掃)하는 인부(人夫)가 없어. 예산(豫算)이 없어. 화장실(化粧室) 가면 휴지(休紙)가 이만큼씩 쌓여 있어. 못 들어가요. 청소부(淸掃夫)가 없어가지고.
그럼 이게 미국(美國)이란 나라가 지금 수십(數十) 개(個) 주(州)가 파산(破産)했어. 1년에, 중국(中國)에 얼마 적자(赤字) 본다고요? 미국(美國)이? 우리나라 돈으로 400조. 1년에 미국(美國)이 무역적자(貿易赤字)가 얼마요? 무역적자(貿易赤字)가 6,500억불이야. 그러니까 우리나라 돈 650조야. 약 700조인데,
그 중(中)에서 400조가 중국(中國)에 적자(赤字) 본 거야. 나머지가 일본(日本)하고 한국(韓國)에서 적자(赤字) 본 거야. 무슨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중국(中國) 일본(日本) 한국(韓國), 못 잡아먹어서 으르렁 거리는 거야.
아니, 미국(美國)이 매년(每年) 우리나라 예산(豫算)만큼을 중국(中國)에다 주고 있어. 거기다가 경상수지(經常收支) 적자(赤字)가 1년에 540조야, 5,400억불, 그러면 5,400억불이면, 우리나라 돈으로 500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미국(美國)은 1년에 1조, 1,000억불의 적자(赤字)를 내. 우리나라 돈으로 1,100조야.
1년에 1,100조씩 적자(赤字)를 보니까, 중국(中國)이 가지고 있는 미국(美國)의 채권(債券)이 2억불이야. 다시, 내가 정신(精神) 나가서, 2조불. 2조불, 2조불이니까, 달러로 할 때 이야기야. 우리, 2조불이니까 우리나라 돈으로 얼맙니까? 예, 그 우리나라가 3년 동안, 4년 동안 예산(豫算)이야, 4년.
그래 있는데, 일본(日本)에 또 그만큼 있어, 일본(日本)에도. 그러니까 두, 중국(中國)이 이대로 있다가는 매년(每年) 얼마씩 빚을 지냐. 중국(中國)에. 중국(中國)이 미국(美國)을 아주 그냥 먹어버리게 됐어. 알겠죠?
그러니까 미국(美國)이 무역적자(貿易赤字)를 없애겠다. 트럼프가 하니까, 미국(美國)사람, 찍어준 거야. 맞죠? 그러니까, 미국(美國)의 경제(經濟)는 실패(失敗), 허경영(許京寧)이가 나오면, 세계(世界)를 통일(統一)하니까, 미국(美國)도 좋아지고, 우리도 좋아지고, 다 좋아지는데, 이대로 두면, 미국(美國)이 망(亡)하기 싫어서 전쟁(戰爭)을 할 거야, 안 할 거야. 하겠죠?
그러니까 지금 북미회담(北美會談)이 내가, 어떻게 되기를 바라겠어요? 질질 끌기를 바라겠죠. 그죠? 예쁜 여자(女子)가 북한(北韓)이야, 예쁜 여자(女子)가 처음에는 중국(中國) 남자(男子)가 좋아가지고, 살랑살랑하다가, 이제는 저 중국(中國) 남자(男子)가 별(別)로 돈이 적어, 그러니까 어디로 갔습니까?
미국(美國) 남자(男子)한테 데이트를 또 신청(申請)하는 거야. 미국(美國) 남자(男子)가 또, 하, 요래해주겠다 그러니까, 어찌 내 말이 표현(表現)이 좀 이상하지? 하하하하. 그러니까, 이쁜 여자(女子) 하나를, 평양기생(平壤妓生)을 두고, 두 남자(男子)가 으르렁 거리는 거야. 그런데 미국(美國) 남자(男子)가 아주, 데이트를 신청(申請)하니까, 중국(中國)에서 시기(猜忌) 질투(嫉妬)를 하잖아.
야, 김정은 너 이리 좀 와봐, 이래가지고, 살랑 살랑 살랑, 우리는 나중에 또 요런 걸 해줄게, 하하하. 두 남자(男子)가 지금 연애(戀愛)가 불이 붙었어. 맞아 안 맞아요. 나는 그걸 보면 재밌어. 그런데, 그게 까딱 잘못하면, 세계(世界) 3차 대전(大戰)이 일어나. 여자(女子) 하나를 두고 두 남자(男子)가 마빡치고 싸우는 거야. 그게 올 수가 있기 때문에 내가 한반도(韓半島)에 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하늘궁도 열심히 오고, 그래 왜 하늘궁 오는 사람을, 내가 열심히 오라고 하느냐, 하늘궁을 많이 온 사람을 대통령(大統領)이 되었을 때,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여러분은 백궁(白宮) 가는 건 나중이고,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는 대통령(大統領)이 이만한 임명장(任命狀)을 줘, 안 줘.
대통령(大統領)이 종신적(終身的)으로 황제(皇帝)를 하든가, 황제(皇帝) 대리(代理)가 되겠죠?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처음에 하다가, 황제(皇帝) 대리(代理)로 바뀌어. 그러면, 암행어사(暗行御史)야, 다니면서 무슨 일만 있으면, 대통령(大統領)한테 올 수가 있어. 언제든지 와서 대통령(大統領)과 마주 앉아, 그 지역(地域)에 있는 어려운 거, 어려운 사람 있으면, 와서 구제(救濟)해 달라고, 뭐 다 이야기 할 수 있어,
그 대신(代身)에 수고비를 줘, 월급(月給)이 나가. 몇 백만 원씩, 알겠죠? 그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는 신분증(身分證)이 18K로 돼있어. 딱. 옛날 암행어사(暗行御史) 마패(馬牌)처럼. 그게 지갑에 딱. 지갑까지 만들어서 줘.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 파워 대단하죠?
그 중에 택시기사(技士)도 있고, 식당(食堂)에서 밥하는 식모(食母)도 있고, 그 사람들이 우스운 줄 알고, 그 사람들 앞에서 부정(不淨)을 저지르다 걸려드는 거야. 대통령(大統領)의 눈과 귀가 퍼져 있겠죠? 그게 몇 명인지는 비밀(秘密)이야.
하늘궁에 꾸준하게 온 사람 중에 대부분(大部分)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돼요. 나는 거, 출석(出席)을 보는 거야. 하늘궁에 사진(寫眞) 찍죠? 사진(寫眞)에서 얼굴을 보는 거야. 나중에 확대(擴大)해서 봐요. 누가 몇 번 왔는가, 다 계산(計算)해서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대부분(大部分) 거기 온 사람들은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되는데, 횟수가 있어, 횟수가. 그 횟수가 차야 돼. 굉장히 좋죠? 여러분,
나는 왜 그게 필요하냐. 이런 대통령(大統領)들은 직접(直接) 전화(電話)를 안 받아. 나는 직접(直接) 받겠죠? 직접(直接)도 받고, 비서(祕書)를 통(通)해서 받는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그 다음에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를 전국(全國)에 거느리고 있어. 거기 걸려들겠죠, 도둑놈들이. 정치꾼들이 걸려들겠죠?
그 사람들이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인줄 모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가, 뭐, 아주 거창하게 하고 다니나? 바로 여러분들인데, 여러분들한테 걸려들어, 여러분들이 나한테 정보(情報)를 가져와. 자세히 몰라도 돼, 소문(所聞)만 전(傳)해주면 돼, 그러면 나는 조사(調査)를 내려가 다,
이 나라는 무시무시하게 엄청나게 깨끗해지면서 여러분들은 최고(最高)의 자리야. 대통령(大統領) 대리(代理)는, 황제(皇帝) 대리(代理)는 황제(皇帝) 다음으로 계급(階級)이 높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의 손에 다 있는 거야. 강의(講義)만 들으러 오면 안 돼. 하늘궁도 와야 돼, 알겠죠? 거기 사진(寫眞)에 몇 번 찍혀 있어야 돼. 알겠습니까?
자 오늘, 그러면 시간(時間)이 좀 돼 가는데, 시간(時間)이. 그럼 저, 내일(來日) 하늘궁입니다. 힘들더라도 와야 하늘궁이 어느 정도 마무리를 해서, 내가 나중에 대통령(大統領) 될 때, 하늘궁이 활성화(活性化) 되는 거야. 자, 그러면 노래, 와서 노래해. 다음 주에 또 뵙도록 합시다. (以上)
스크립트2
24번째 뭡니까? [음악] 무슨 혁명? 기본 생활용품, 가정 제품과 가전제품과 전월세 보증금 1억원까지 강제집행을 금지하며 서민 주거권을 보호합니다. 고소한 말을 줄이기 위해 고소보증금제를 시행하며, 이혼 전과 기록도 호적 기재 금지하여 국민의 사생활을 보호한다. 24번째가 생활 혁명입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빨리 해야 되겠네.
자, 앞으로 1억원까지 빚이 1억원까지는 가사도구 압류가 금지되어 가사도구 집행이 안 됩니다. 전세보증금, 월세 보증금 집행 안 됩니다. 알겠습니까? 이거, 이거를 만약에 현행 국회의원들한테 이거 통과하려면 100년 걸려요. 100년.
내가 이 국회의원 처리해버리고 잡아내버리고 100명 만들어서 하면 이거 통과돼, 안 돼요? 이거 다 할 수 있어요. 같아요. 전세보증금 1억원까지는 보증금과 생활 가사도구 압류 금지야. 왜? 아니, 초등학교, 중학생, 여고생이 있는 집에 들어가서 그냥 남자들이 그냥 법원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경매. 그러면 그 딸이 받는 충격이 얼마야? 그래,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증금 애들이 뿔뿔이 흩어지게 만들어. 아무리 그래도 주거지 침입은 금지야.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돈 빌려줄 때요, 보증금 뺏을 생각하고 빌려주면 안 돼. 알겠습니까? 어, 그냥 보증금은 놔둬야 또 받을 수가 있어요. 이 과정을 파괴시켜 버리고 뺏아 버린다고 해서 이 집이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1억원까지는 1억 원 이상 되는 거는 청구할 수가 있어요. 그런데 받을 돈이 1억 천만 원이나 안 돼요.
1억 천만이면 천만 원만 행사할 수 있는데 집에 물건은 1억원까지 해당이 안 돼. 근데 가사도구가 1억 천만 이 되면 천만 원을 치는 지배하는 수가 있어요. 23번째 뭡니까? 예, 어명명이. 뭐죠? 자, 이거는 혁명은 어음을 끊는 것을 보험을 만들어라.
그러면 그 보험에 가입한 자가 부도가 나면 보험회사에서 줘요. 먼저 지급해주고 나중에 재판하는 거야. 그러니까 부도 나서 많은 중소기업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부도나서 망한 집안 많아.
고등학교 다니는 여고생이 아버지가 부도해 가지고 그 여고생이 얼마나 고생했겠어?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학교 중지해 버리고 저리 직장에 갔는데 상사가 성폭행하고 그게 뭡니까? 그러니까 자기 아버지 사업하면 실패해 가지고 그 애가 가는 길이 파란만장한 거야. 그러니까 그 한 여성의 인생을 여러분들이 생각해 봤냐고. 그래 안 그래요? 절대 부모가 자식한테 그런 상처를 주면 한이 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어떤 중소기업이든 그 가장을 보호해 줘야 돼, 안 해 줘야 돼? 30년 동안 뼈 빠지게 기업을 일으켜 놨는데 갑자기 부도가 나 버려.
그럼 이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안 그래도 이혼하려고 별로고 있었는데 때에다 부인도 도망가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런 집안이 많다는 거 알겠습니까? 그래서 어음 혁명을 해야 된다.
안 그러면 어음을 없애 버리든지. 알겠습니까? 모두 현금으로 거래하라든지, 그냥 외상으로 하든지. 알겠습니까? 그러나 이 어음은 아시아에서 우리나라만 존재하는 거예요. 세계에서 없어.
다른 나라는 알겠습니까? 그런데 워낙 강남에 있는 어음 거래소가 1년에 약 얼마가 그렇게 되는지 압니까? 조 단위가 그래야 돼요. 조 단위가. 엄청난 돈이 거래되니까 그거를 막아 버리면 어음을 갑자기 없애 버리면 경제가 휘청거려. 그래서 어음을 우리는 놔두고 있어.
이게 조선시대 때부터 있던 거야, 알겠죠? 조선시대 때 양반들이 음, 끊어서 안 끊었어. 그런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민족만 조선시대에서 음을 끄는 거야. 다른 나라는 없어.
음이라는 게. 그놈이 뭐 있어요? 숲에 돈이야. [박수] 날씨가, 날씨가 좀 시원해 가지고 한번씩 끌어안으니까 더 이상 강의를 안 해 드리겠습니다. 재밌죠? 그래도 우리가 이렇게 서로 아침에 이렇게 시작하면서 한번 끌어안는 거, 이게 강의의 90%를 차지.
그러니까 내가 강의하는 것보다 힘이 더 들까, 안 들까? 강의하는 것이고 마귀하는 것은 이게 이제 하늘의 법이 땅에 올 때는 뒤바뀌어서 봐요. 뒤바뀌어서. 그러니까 한글에서 온 신인은 서서히고, 여러분은 앉아서 만든. 내가 앉아 있으면 여러분이 복원해야 돼.
여기에 미국 대통령, 프랑스 대통령, 전 세계 대통령이 나한테 보고해야 되겠죠. 내가 여기 앉아 있으면 여러분들이 전국에서 온 대통령이야. 전 세계를 나한테 복을 해야 되는데, 내가 일어나 가지고 여러분한테 강의를 한다는 거, 강연을 한다는 거, 이거는 참 정훈이 없는 일이야. 마지막 난 한번 안아주면 되는 거죠.
너도 나가도 되죠. 여기가 여기 들어오면 잘못 들어온 거야. 꼼짝 못해. 못 나가.
다 해주고 나가야지. 그렇죠? 그래서 지금 요런 시대를 무슨 시대라고 그래요? 아니, 이 시대는 회의 시대인데, 요런 시대를 말벗이 되는 거죠. 말본 시대. 이 말본 시대는 거꾸로 된 거죠.
해인시대도 마찬가지죠. 해인시대 어느 도산도 마찬가지죠. 이 도단시대도 마찬가지예요. 도화 진리가 끊어졌다.
도단시대도 이게 전생에 99%가 대통령이 된다는 떨어지는 거 알죠? 그러면 미국의 방송국이 CIA보다 더 많은 정보를 가졌는지도 몰라. 그런데 전 세계 방송국이 힐러리가 된다 그랬죠. 그런데 내가 만난 트럼프가 됐죠. 이거는 거꾸로 뒤집힌, 여러분들이 의자에 앉아 있고 시인이 떠드는 시대, 알겠죠? 그리고 이게 거꾸로 된 시대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서서 자식들한테 설명하느라고 쩔쩔매고, 아들들은 앉아 가지고 도대체 아버지는 우리를 위해서 뭘 했냐고, 남들처럼 좋은 아버지처럼 돈을 벌어 왔어요? 뭘 했어요? 그러나 다른 아이들이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뭘 해야 돼? 아버지한테 따지기 전에 뭐라 그랬어요? “아버지, 우리한테 뭘 해주세요.” 그럼 아버지가 나와서 지금 내가 설명하고 있는 거야. 아들들이 지금 눈을 물어뜯고 쳐다보는 거야. 아버지한테 뭘 해줬냐 이거야. 그걸 무슨 시대로? 그래서 말법 시대인데, 아버지가 자식들한테 뭐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근데 내가 강의를 오래 했는데도 질문하면 아버지가 자식들한테 설득을 하고, 그리고 자식들은 아버지 말을 들은 다음에 아버지를 봐주느냐 마느냐.
그 뭐라 그래요? 한 사람도 생각이 안 나는 이 거꾸로 된 시대에, 해인시대에, 말법시대에, 도단 어느 도단시대가 지금 왔습니까? 지금 내가 여러분한테 이 아버지가, 요새는 자식 눈치 보고, 자식이 이제 아버지 부양도 못하고. 그러니까 이 아버지의 입장이, 이 아버지 세대는 위에 부모님을 제대로 섬기고 형제를 다 부양하고 자식들을 다 부양했죠. 그래서 우리 지구가 생긴 이래, 우리의 지금 어른들이 아버지 시대가 진짜 고생을 많이 했어. 전쟁도 엄청 겪었어.
일본 사람, 유교, 다 읽었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런 사람의 할머니들을 바라볼 때 그냥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그냥 보면 돼, 안 돼? 근데 국가에서 예우를 해주나? 내가 노인 수당 70만 원 죽었다고 25년 전에 이야기했죠. 지금 한 200만 원 돈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그때 노인들을 위해야 되면서 어린애를 해 놔야 된다, 결혼 수당 1억 줘야 된다, 애 낳으면 3천만 원 때문에 그러냐, 이 아버지들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이 아버지들은 그때 부모도 부양하고 형제도 부양하고 공부시키고 자식도 공부시키고 이걸 전부 다 자기 손으로 노력해 가지고 공부시켰죠. 그래서 소 팔고 이렇게 해서 공부시키지, 목돈이 없죠.
그러니까 이 아버지들이 이 키운 이 형제와 이 자식들이 지금 노인들이야. 지금 노인들. 그리고 이 지금 노인도 6.25 사변 또 일제 겪어서 안경 꼈어요.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현재 이 사람들, 이 노인들이 돌아가 버리고 나면 식당에 와서 밥도 제대로 먹을 수가 없어.
입맛이 안 맞아요. 지금은 뭐냐, 시골에 가면 시골에 가면 시골에 지신 땅 신이 있어. 그죠? 지신이 누구라고 그랬지? 시골에 지신이 누구야? 내가 저 강화 옆에 석모도를 갔다 그러면 석모도에 도착해서 땅 신한테 인사를 먼저 해야 돼요. 무슨 일을 하죠? 그러면 그 당신이 누구죠? 거기 면장인가요? 천하대장군 지하장군 당신이 아니야.
거기에서 그 동네에서 제일 어려운 사람이야. 그러니까 섬에 도착해서 배에서 땅 때리니까 할머니가 나무를 팔고 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지신이야. 그러면 그 할머니한테 나무를 사면은 그날 아무 이상이 없어. 다시 배를 타고 돌아갈 수가 있어요.
물론 그 사람이 지신이라고 여러분은 보지 않겠지만 그게 중요한 말이야. 알겠죠? 그 마을에서 어려운 분을 도와주면은 돌아오는 데는 보장을 해 줘. 그 섬이 아니겠죠. 그런데 섬에 가서 아, 이런 데도 사람이 사나? 이게 뭐야, 이게? 거지들도 아니고 이사하면은 그 사람은 사고 나겠어 안 나겠어? 섬사람 무시하면 돼 안 돼요.
안 되는 거야. 이런 데서 부엌도 없는 데서 저 할머니가 밥을 하고 있구나. 저 할머니가 저렇게 나무를 뜯어와서 이렇게 배 타고 온 사람들한테 파는구나. 그래 안 그래? 그러면 내가 저 할머니 바구니를 빨리 팔아주면 제 할머니가 얼굴이 기뻐할 거야.
그래서 그 할머니가 기뻐하면 그 사람은 재수가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우리는 거기서 이 가장 가난한 장사꾼을 만나야 돼. 여행지에 가면 알겠죠? 애들한테도 가르쳐 줘. 그래 가지고 내가 우리 직원들, 우리 여기 회원들하고 저 마니산 올라갔다 내려오니까 그 저녁 7시에 나물 파는 할머니 있어서 본 사람이 있는 사람 손들어 봐.
졌는데 혼자 앉아 있어. 산에서 내려오는 사람은 우리 뿐이야. 아무도 없어. 이제 근데 앉아 있는데 나물이 잔뜩 있어요.
그러니까 근심 어린 얼굴이야. 집에는 가야 돼. 그러면 내가 내려오면서 그 할머니 머릿속에 들어가야 돼. 안 들어가요? 들어가야 되니까 들어가서 그 할머니를 어떻게 해야 기쁘게 해줄 수 있나? 뭐가 있나? 돈이 있다 그러면 그걸 써야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러면 그 할머니 물건을 싹 떨이를 딱 해줘 버리면 이 할머니는 표정이 달라져요. 빨리 집에 가는 거야. 그러니까 뭐 다 하니까 그때 2만원이었어. 많이 회사에서 내려올 때 그 내가 어떤 데를 가면 꼭 나는 그렇게 고시대를 해.
그게 내가 신익이 뭘 그런 걸 따지겠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앉아있는 여러분이 소중한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는 자식들을 앉혀놓고 자기는 일하러 가서 벌어먹이는 거야. 제비 엄마가 가서 벌어 와서 재미있게 넣어주는 거야. 자식들 앉아서 놀아요.
입이 최고로 많이 벌어진 놈을 줘요. 몸이 약해 입을 많이 못 벌리는 재미는 나중에 죽어요. 그게 자연의 법칙이야. 엄마한테 입을 쫙 벌리는 재미는 힘이 좋은 재미야.
그러면 유전의 법칙이 같은 새끼가 여러 말인데, 엄마는 강한 놈만 자꾸 줘. 약한 제비는 죽어요. 그게 원칙 아니에요? 근데 이 자연의 법칙은 반대로 되어 있어요. 우리 인간과는 달라요.
우리 인간은 애를 안 낳았는데, 약한 애한테 더 줘요. 저기 더 가요. 근데 동물은 그럴까, 안 그럴까? 안 그렇습니다. 약한 거는 죽게 놔둬.
강한 놈을 살려. 섹스를 할 때도 강한 짐승을 택해. 왜? 종족을 이어가야 되니까. 맞아, 맞아.
동물의 생존 법칙은 뭐야? 약한 놈이 강한 놈한테 밥이 되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약육강식이야. 그러면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밥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연의 생존 방식은, 자연은 생존을 위해서 경쟁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이거는 동물들, 이거는 자연들. 인간은 어떻게 해야 돼? 인간은 공존. 알겠죠? 공전, 공영이야. 그러면 공영이라는 게 무슨 뜻이냐? 공영이라는 건 이게 영화 영자야.
다 함께 영화를 누린다. 이런 뜻이에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는 약한 사람을 볼 때, 반드시 약한 사람을 기준으로 세상을 살아야 돼. 알겠죠? 근데 어떤 집에 갔는데, 나는 더워 죽겠는데 선풍기도 있고 에어컨도 안 틀어줬다.
근데 그건 왜 안 틀었을까? 내가 강의해줬죠. 왜 안 틀었지? 저기 누가 애기 데리고 왔네. 저 해운대에 우리 지지자 이쁜 애기 데려와서 이렇게. 나는 또 저렇게 기쁜 아기는 처음 봤어.
저렇게, 저렇게 이쁜 애기는 처음 봤어요. 부산에서 해운대에서 온 처녀니까 달라. 해운대에서 온 섹시야. 그래, 그래.
근데 내가 이렇게 성 맞으면 기분이 좀. 언짢다 이거야, 그래 안 그래? 누가 제일 이뻐? 여기서 누가 제일 이쁘냐? 이쁜 사람 손짓 한번 해 봐. 누가 제일, 아저씨가 제일 이뻐. 누가 제일 이쁘냐? 집에 갈 거야.
이쁘죠. 우리는 여기에 불이 나면 이 애를 제일 먼저 구해야 돼. [박수] 맞아, 맞아요. 그러면 얘가 뱀에 걸렸다 그러면 우리는 얘 온도에 맞춰야 돼, 안 맞춰요? 선풍기도 안 들어줘.
가만히 보니까 산모가 갓난 애기를 데리고 있어요. 그렇죠. 그래 집을 덥게 해 놨어요. 여름인데도 땀을 흘려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애기에 맞춰져 있어, 안 있어? 그런데 우리는 이 어린애에 맞춰져 있나? 아니죠. 안녕하세요. 지금 없어요. 그래서 얘들은 미국에 갖다 놓으면 얘가 영어를 1년만 있으면 대화를 막 해.
3년 있으면 우리나라 영어 교수가 못 따라오겠죠. 그러니까 저 어린애는 아무 생각 없이 받아들여. 다 받아들여. 그러니까 부끄럼도 모르고 말을 하는 거야.
우리가 전 머리를 그렇게 인정해 놨어. 알겠죠? 그런데 제가 선악과를 따먹어 버리면 어떻게 돼? 제가 선악과를 따먹는다는 것은 지식이 선악과야. 우리 지식과 지혜, 지식과 지혜가 들어간다는 ABCDEFZ까지 나가. 뷰티풀, 외모가 아름다워야 돼.
C, 캐럿들, 성격이 아름다워야 돼. 이, 경제력이 좋아야 돼. D, 가문이 좋아야 돼. E, 집에는 학벌해 줘야 돼요.
F, 헬스, 건강해야 돼. G, 아이스비 줘야 돼. H, J, 주얼리요. 밑에 있는 주얼리 가게 있죠.
보석, 보석을 줘야 제가 움직여요. 시집을 와. 그 다음에 L, 애정은 13번째 오는 거야. 앞에 12가지를 갖추지 않으면 제가 안 움직여.
그런데 지금은 제가 천 원짜리 안 잡으면 움직여야 돼. 맞아, 맞아. 제한된 만 원짜리는 사탕 하나 주면 따라와요. 그래 안 그래? 쟤는 지금 선악과를 따먹었나, 안 먹었나? 여러분은 신의 경지에 도전하고 있어, 선악과를 따먹으니까 나이가 들어갈수록 괴로운 거죠.
20대는 철이 없으니까 선악과를 안 따먹었잖아. 남자만 보면 좋은 거야, 그냥 결혼해 버려요. 30 넘어서 40대 가면은 선악과를 따먹어 가지고 지식이 늘어나 안 늘어나? 지식과 지혜가 선악과야, 성경에서는 알겠죠? 여러분, 뭐 선악과 하니까 선악과가 따로 있는 줄 알아요. 이해가죠? 그래서 그 선악과를 따먹어 버리면 남자를 볼 때 돈이 얼마냐, 가문이 어떠냐 다 앞에 내 이야기했죠? A부터 Z까지, Z가 뭐게? 부지런함.
부지런한 걸 제일 마지막으로 봐. 26가지야. 로마보다 뭘 할지? 도덕관, 도덕성을 보는 거예요. 도덕성.
그래 가지고 쭉 26가지가. 근데 지금은 얘가 몇 가지 볼까, 몇 가지 볼까? 아무것도 안 봐요. 자기 엄마냐 아빠가 아니냐. 이리 와 봐.
얘가 집에서 허경영을 잘 부르는데, 집에서 허경영하지, 허경영하라고 해 봐. 말해 봐. 이게 뭐야? 누구야? 누구야? 누구지? 내 얼굴이지. 한 번만 말해 봐.
아니, 쳐다보고 있으면 천년 묵은 시름이 없어진 거예요. 예. 선악과를 따먹었나 봐. 마이크 막으면 도망가.
부끄러워해. 어머, 이 부끄러워서. 부끄러운 것이 전혀. 용보다 더 어릴 때는 조금 부끄러운 거예요.
얼굴 가리는 거하고 달라요. 아이고, 어째 이렇게 이쁜 사람이 왔니? [음악] 그래서 대통령은 대통령은 어떤 자리냐? 요거, 요거, 요게 뭐냐면은 자, 자, 자식이 아버지를 갖다가 때리는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이런 형국이 요즘 시대요. 지금 민주주의가 요구해요. 민주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자아 연타부야.
그래서 민주주의가 썩 좋은 게 아니야. 내 말 이해가죠?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뽑아서 안 뽑아서 그런데. 여러분들이 대통령을 뽑아서 이거 아버지 맞아 맞아 근데 대통령이 여러분들을 잡아가 듣는 거야, 뽑아준 사람을 뭐 어겼다고 무조건 잡았나요? 그 정치인들이 여러분들을 걱정 끼치게 만드는 거예요. 오히려 정치인들이 국민의 생활을 걱정해 줘야 되는데, 지금은 국민이 정치인들을 걱정하고 있어.
반갑습니다. 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우리 동네 국회의원이야? 저런 사람이 어떻게 대통령이야? 이렇게 국민들이 걱정을 하는 거야. 저 사람이 혹시 미국에 가서 뭘 잘못하는 거 아닌가 걱정을 하는 사람이 많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자식이 아버지를 때리는 거지, 아버지를 보고 치는 거야.
이런 작은 타고 내 무궁화 꽃을 지지 않았다. 내가 대통령한테 이야기할 때 이야기했어요. 그죠? 지금은 자식이 아버지를 때린다. 여러분들이 나를 신인을 우주를 만든 신인을 세워놓고 여러분들이 지금 쳐다보고 구경하고 앉아 있어.
맞아, 맞아요? 반대죠. 이런 시대가 왔어요. 그래서 100% 트럼프가 안 되고 100% 누가 된다고 그러는데 이상한 사람이 됐는데 누구요? 트럼프. 그다음 또 필리핀은 누가 되어서 그 다음에 또 과테말라는 누가 되지 몰아내서 요런 사람들이 이변을 일으킨 사람들이야.
그죠? 예행연습이야. 진짜 이변은 어디서 일어나? 이거는 이거는 약한 사람이 약육강식은 정말 제비는 어떤 곤충이든 어떤 동물이든 약한가 안 되는 음식을 안 줘. 끊어버리고 새끼가 세 마리 있으면 두 마리만 키워. 한 마리는 계속 안 줘.
알겠죠? 엄마 눈에 조금만 약해 버리면 걔는 죽는 거야. 동물의 세계 확실히 다르죠. 우리는 엄마 눈에 약해보면 그런만 사랑을 해. 그래서 인간과 동물은 반대야.
그 애정 구조가 우리가 여러분을 만들 때 그러는. 동물은 그렇게 안 하면 살 수가 없어, 알겠죠? 왜냐하면 전염병이 많으니까 거기서 살아남게 해 놓은 거예요. 그러나 인간은 약한 쪽에 가기 때문에 우리가 이 날을 이끌어가는 대통령은 누구를 기준으로 해야 돼? 늙은 노인들, 어린애들, 공부 돈 없어서 공부 못하고 밥만 먹는 애들, 맞아? 맞아요. 과부들, 남편이 없는데 똑같이 직장 다니면서 애 공부시키는 여자들.
어떤 사람을 보면 엄마가 아버지도 없는데 엄마 혼자서 내 자식을 대학을 보냈다고 그래. 나는 그걸 들을 때 가슴이 터져요. 나는 앞으로 대통령이 되면은 그런 사람은 전부 보너스를 줄 거야. 앞으로 찾아내 전부 찾아내, 알겠죠? 그러니까 과부가 10년 이상 과부가 젊어서 과부가 돼 가지고 애들 공부를 쭉 시킨 사람을 리스트를 다 조사해 가지고 국가에서 보상을 해 줄 거야.
거짓말하면 알겠죠? 그런데 그런 사람이 생활까지 어렵다 그러면 애들 여러 가지 문제를 지원을 특별히 해 준 거야, 알겠죠? 무슨 분양을 하는데도 우선순위를 줘야 되고, 그런 것은 과부들에게 혜택이세요, 알겠죠? 그러니까 대통령은 항상 약자, 약자의 기준을 둬야 돼. 그래서 우리가 여기 강의실에서 저 어린애한테 제일 많이 쏠리죠? 그죠? 근데 여기 이쁜 여자가 저렇게 많은데 마음은 쟤한테 다 가버려. 오늘은 죄 때문에 여러분이 손해가 많아. 눈에 제가 보이는 거야, 눈앞에 삼삼해.
옛날에는 이쁜 여자가 눈앞에 삼삼한데. 그러니까 애기가 그만큼 이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쟤는 지금 100회가 막혔을까, 안 막혔을까? 아직 안 막혔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위에 대궁에서 컨트롤을 조금 해 줘. 조금 컨트롤해요.
여러분보다는 주파수가 조금 높아. 그게 8점을 들어가기 좋게. 근데 70억은 지금 열린 사람 있나 없나 있어요, 없어요. 단 한 명도 없죠.
허경영 이름 부를 때만 열리죠. 맞아, 맞아. 백회가 열린 안 열리나 시련부터 하고 시작을 합시다. 저 정치 큰 사람은 몇 번 왔나 나와요.
이 사람은 어디서 들어와요? 나를 겁을 내는 것 같아. 근데 처음 왔는데 회원은 가입했네. 정회원을 가입해야 나중에 에너지 주죠. 처음 온 사람들은 가입해야 내가 나중에 해줘요.
알겠죠? 아주 책이 좋으니까 일부러 불러내서 [음악] 손을 이렇게 카메라 보이게 본인 이름 불러봐요. 내가 뛸 거야. 나는 몇 번 봤어요? 유튜브에서 수없이 보다가. 우주는 우주는 에너지로 되어 있어요.
알겠죠? 우주는 에너지 자체로 되어 있단 말이야. 모든 게 에너지로 되어 있어요. 이런 신영빈이 공간에는 에너지가 지구 에너지가 다 있어요. 여기 트럼프 핸드폰 번호도 있고 다 있어.
자, 신영빈 힘 있나? 이걸 뗄 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대보면 알아. 그렇죠? 신영빈 힘이 없지. 나하고 직접 만나면 처음이죠. 부처님, 부처님 힘 있나? 뗄 때 손가락 하나만 떼요.
테스트할 때 꼭 잘 봐요. 이렇게 돼야 돼. 이렇게 잡고 이렇게 하면 안 돼. 옛날에 한번 그런 사람 있었지.
그 사람이 나한테 사과 전화가 왔어. 자기가 잘못했대. 이걸 잡아서 비틀어 가지고 뗐대요. 그러니까 우리는 거기다 속한 거지.
그렇죠? 절대 그렇게 되면 안 돼. 이렇게 한 손가락 되는 거야. 자, 부처님. 제가 손가락 하나만 들어가죠.
그냥 이렇게 힘이 없어. 예수님, 예수님 힘이 없어. 그러면 밀어. 미륵, 미륵은 진인이야.
조금 전까지는 성인이고. 진열한 단계 높죠. 지인들 힘 있나? 그러면 몇이야? 힘 있나? 없죠. 허경영, 허경영 이거 떨어지나? 성향이 떨어져요.
허경영. 아, 이거는 그냥 꼼짝도 안 하지. 이렇게 돼도. 떨어져 안 떨어져? 이걸 전체를 잡아서 이렇게 떼도 안 떨어지죠.
그러나 덩치가 아주 큰 사람이 이렇게 된다면 될 수는 있겠지, 힘이 센 사람은. 그럼 우리는 못 돼, 쎄죠. 왜 그럴까? 에너지, 에너지지. 그리고 우주는 우주 자체는 여러분들이 아련하게 이 에너지면서 뭐로 되어 있냐면 파동으로 되어 있어.
파동, 파동, 파동은 뭘로 되어 있어요? 입자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맞아, 맞아요? 우주는 에너지인데, 이 에너지는 파동이면서 입자야. 그러면 입자이면서 파동이고, 파동이면서 에너지야. 알겠죠? 그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의 몸을 내 뭐가 내 눈을 통해서 뭐가 들어가니까 이 몸이 강해지는 거야. 여기에 파동이 있으니까 이 공간에 파동이 있으니까 어마어마한 파동이 들어가는데, 이게 일로 들어가는 게 신호를 넣어주면 바로 여기서 파동이 들어와. 자, 무용을 배웠나 봐. 뭐, 이렇게 하면 다시 한번 해보자.
이 사람은 마누라 비위를 잘 맞춰서 마누라가 이렇게 머리 만져, 이렇게 하면 싹 앉는 거야. 그러다가 가위를 머리 자르는 수가 있어요. 조심해요. 마누라가 가위 가져와서 이렇게 하면 차가 앉아서.
그러면 이거는 예수와 석가와 진인과 똑같아. 힘이 없어. 내 파동은 반드시 백회로 들어가는 거야. 눈에 딱 들어가면 백회 문이 열려버려.
내가 눈에다 신호를 탁 보내면 이 사람 머리 속에 자, 이제 파동이 또 어떻게 들어가냐면 예수님이나 허경영이나 둘 중에 하나만 머릿속에 넣어. 그럼 내가 뭘 넣는지 떼볼게. 자, 시작. 하나, 둘, 셋.
허경영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나 마음속에 생각하면 백회가 열려. 허경영을 생각하는 즉시. 근데 예수님을 한번 생각을 해. 자, 그러면 생각하는 즉시 이게 뭐지? 힘이 없어.
이 지상에 어떠한 것도 떨어져. 그러면은 이 사람을 쓰러뜨릴 때는 그냥 이렇게 하면 이 사람이 안 쓰러져요. 허경영을 머릿속에 넣고 때리면 이 사람들이 가버려요. 만약에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복싱 선수가 복싱을 하면 미친놈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의 청소년들이 전쟁터에 나가서도 허경영 모르면 파워가 천 배 세지겠어요. 수용성 물에 바다에 빠졌는데 힘이 다 없어졌어. 허경영하면은 건너갈 수가 있다.
[음악] 근데 이름을 자식들한테 가르쳐 주나? 너는 물에 빠지면 그냥 죽어라 이 소리야. 맞아, 맞아요. 그러면 허경영의 이름은 앞으로 다용도로 여러분이 있어야 돼요. 살아남는데 필요해.
그다음에 이 파동과 입자는 어떻게 나타나냐면 요렇게 나타나. 자 보세요. 파동과 입자는 이는 MC 자석으로 나타난다고 과학자들이 이야기해. 안에 그러면 과학은 파동과 입자는요, 공식이야.
이거를 우리가 다른 말로 바꾸면 사실주의라고 그래요. 사실. 이게 사실주의를 다른 말로 바꾸면 과학, 알죠? 과학이라고 그래요. 과학은 무슨 주의냐? 뭐 과학은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체험 위주야.
체험. 맞아, 맞아요. 과학은 체험, 체험주의야. 체험을 하자는 거는 과학이 될 수가 없잖아.
실험을 해보고 체험을 해보고. 그래서 과학은 체험을 하거나 사실이거나. 그 다음에 뭘 해봐야 되냐면 또 하는 거 있죠. 이게 뭐죠? 과학은 다른 말로 바꾸면 경험주의야.
경험. 경험을 해봐야 믿는 거야. 근데 다른 사람들한테서 이 에너지가 허경영 부를 때 안 떨어지는 경험할 수 있나? 한 번도 여러분들이 본 적이 없어. 그런데 내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 내가 초우주 에너지 100회가 열린다.
이런 걸 누가 경험해 봤나? 나는 여러분도 나는 경험하지만 여러분 안 해봤을 거야. 아무도. 그러면 나는 하늘에서 알았으면 이걸 알까? 내가 경험 안 했다면 하늘에서 안 하기 때문에 백회가 열리는 걸 내가 알까요? 여러분한테 물어보지도 않아. 맞아, 맞아요.
오링도 해보지 않아. 왜냐하면 100개가 열리는 걸 모르니까. 여러분은 경험을 안 해, 배웠기 때문에 생소해. 안 해.
나는 하늘에서 왔기 때문에 알아. 이게 뭐냐면 인간 경험에 없는 일이야. 인간의 지식에 파동과 입자가 백회로 들어온다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아. 안 해요.
안 합니다. 오직 허경영이가 이 지상에 오고 나서부터 알려진 거야. 그건 [박수]. 그러면 허경영하는 손이 안 떨어지고 이분이 사진을 보면 내 손이 안 떨어지고 이런 거를 허경영이가 태어나서 애기 때부터 아는데 누가 나한테 가르쳐줬을까? 그걸 아는 사람이 있을까? 없어.
내 에너지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경험이나 체험이나 사실주의의 이치가 못한 거야. 맞아, 맞아요. 인간의 지식은 뭐로 존재하냐? 이거는 하버드 대학에서 내가 나중에 초청받아서 강의할 거야. 인간의 지식은 이런 경험과 체험과 이거를 과학적이지, 사실주의나 이런 걸로 축적돼서 색수 그러면 물질을 봐야 되고 감각 인식 반응 정보가 들어가 안 들어가요? 식은 정보야.
우리가 죄업할 때, 죄업할 때 제어할 때 죄는 영혼으로 연결돼서 자기가 가져가. 업은 누구 줘요? 어머니 누구 준다고? 자식한테 주는 거야. 업을 지면 자식이 가지가. 업은 뭐예요? 잘못된 버릇이야.
내가 술을 맨날 먹으면 자식의 유전자가 내 유전자를 가져가 안 가져가? 자식 속에서 주정뱅이가 나오는. 내가 막 당근을 너무 좋아한다. 내 버르장머리가 그러면 이 버르장머리는 반드시 당뇨병 애를 생산해내는 DNA를 만들어 가지고 자식한테 놀아줘. 골고루 너희 다 망해.
먹어라. 너희들 다 마누라한테 가서 당뇨병 걸려 가지고 부부지간에 관계도 못 하고, 그래서 싸움이나 하다가 이혼이나 하고 이래라. 유전자를 아버지가 만들어 주나 안 주나? 우리가 업은 업도 짓지 말아야 되고, 죄도 짓지 말아야 되는데, 이 업은 반드시 자식한테 돌아가요. 그냥 안 그래? 근데 자기가 가져갈까? 이거 안 가져가요.
맞아, 맞아. 자기는 뭐가 다니고? 이거는 영혼으로 가져가고, 이거는 육체가 가져가. 맞아, 맞아. 맞아요.
그러면 자기가 죽어버리면 육체가 끝나야 될 텐데, 이 뒤에 있는 후손한테 간다니까. 그래 가지고 부잣집에서 놀고 먹고 만세권이 놀기만 하고 술집만 드나들고 이러면 그 후손 중에 뭐가 나와요? 점점 당뇨병 환자가 나와 가지고 6대 정도 가면 손이 끊어져 버려. 정자가 힘이 없어요. 나중에 아예 섹스를 못해.
그런 자식이 질 때 가서 나와? 그럼 부잣집은 멸망하는 거야. 근데 보리밥 먹고 가난한 집 아들은 소리를 듣고, 이거는 코는 냄새 맡죠? 향을 맞죠? 그 다음에 오늘 뭐예요? [음악] 이거는 뭐야? 색상. 항. 이거는 맛을 알죠? 그렇죠? 요거는 뭐 해? 촉.
그러면 요놈이요, 6가지가 서로 곱해져. 그러면 66이 36. 곱하기 현재, 미래, 과거. 이걸 곱하면은 보고 있단 말이에요.
그럼 허경영을 볼 때 이렇게 보면 되나, 안 되나? 이거 싼 곳이에요. 허경영은 과학이나 사실주의나 체험주의나 경험주의로서는 허경영을 본 사람이 없어. 아무도. 백회를 연 사람이 있나? 있어? 없어? 누가 나한테 어릴 때 야, 너는 백회를 여는 사람이 이런 말 해줬을까? 사람이 없는데 그런 말을 누가 하겠니? 야, 너는 눈빛으로 병을 고칠 수 있어.
누가 가르쳐 줬을까? 내가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는 거기에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러면 사실주의의 반대가 뭐죠? 진실이지. 사실주의의 반대는 진실주의야. 그러면은 이거는 리얼리티라고 그래.
이거는 뭐예요? 알겠죠? 이거는 진실. 진실이 사실과는 반대야. 근데 여러분들은 사실만 가지고 사람을, 사물을 보는 거야. 진실은 보질 못해.
자, 여기에 가시광선이 눈에 보이는 이걸 전부 사실이야. 근데 이 공간에 있는 거 보여요? 전 세계 70억의 주민등록번호 다 있어, 공간에. 맞아? 맞아요. 이게 진실이야.
알겠죠? 그 저 사람이 살인을 했다는 거야. 증인이 있어. 그런데 그 사람이 사인받고 나서 1년 만에 살인범이 체포돼요. 그런데 법정에서 판사, 검사 다 속았어.
전부 사실주의로 본 거야. 근데 그 사람이 그래, “죽으면서 나는 사람을 안 죽였다.” 그게 진실이야. 자기밖에 몰라. 아니, 호텔에서 어떤 여자가 자기 아는 여자가 전화가 왔어.
그 죽인 사람이 목사야. 전화 와서 “호텔에 목사님 좀 보자는 비밀한 이야기가 있으니까 좀 비워야, 호텔에 남들이 보는 눈이 있으니까.” 그럼 목사가 올라가서 방에 딱 올라가니까 여자가 자기를 기다리는 여자가 칼에 찔려서. 칼을 빨리 뺐지. 빼니까 그 죽이고 도망간 놈이 경찰한테 연락해서 경찰이 벌써 칼을 잡은 채 경찰에 체포돼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요? 그럼 이 목사가 말을 하면 사람이 믿어줄까, 믿어 줄까요? 목사 부인이 와 가지고 맥살이잖아. “뒷산에 안 죽였다는 말 한 번만 더 하면 가만 안 둬.” 무슨 이해 갑니까? 목사 어머니, 아버지가 와서 “야 이놈아, 네가 사람을 죽여 놓고 남한테 덮어씌우면 되냐? 제발 자백해가 죄를 줄여야지. 끝까지 네가 안 죽였다는 그게 누가 하는 일을 믿어주겠냐?” 이 목사가 기가 막혀 안 막혀요. 사람을 누명을 씌워서 살인범으로 감옥에 쳐 넣고 문을 열죠.
그럴 때 이 목사가. 빠져나갈 수가 있나 없어요. 말만 꺼내면 마누라가 기다리라고 올리지. 제일 가까운 사람이 제일 안 그래.
이거를 사실주의라 그래요. 이거 좋은 겁니까? 여러분들은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 이외에 그거는 1%밖에 안 되고, 이 공간 99%는 눈에 안 보이는 세계가 있어요. 그래서 내가 이 사람을, 이 사람은 병을 탁 고치는 거야. 지금 이 사람이 몸이 크니까 건강해 보이죠.
허대망, 이거 위장을 때리니까 벌써 그때도 빨리 앉아야지. 이렇게 파 갈 때는 손이 이렇게 탁 나올 때는 옆으로 탁 피해야지. 자, 하나, 둘. 자, 이 사람이 어디가 회복해요? 자, 손 이렇게.
어디가 회복해요? 짧아요. 이 사람이 여기 한번 보자고. 여기 하면 돼. [음악] 자, 심지어 이거, 이거 하나, 둘, 셋.
힘 세 개죠. 내가 뛸 거야. 이 사람이 이거 힘이 남. 이게 힘이 있어 없어? 이게 심장이야.
이 사람은 심장이 안 좋아. 알겠어요? 심장이 왜 안 좋았어? 잘 몰라. 심장이 본인은 심장이 아닌 걸 알 수가 없어. 본인 심장이 여기가.
그러면 이거는 한 100명 시작. 힘을 주라니까.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요. 이건 나이로입니다.
이 사람은 심장이 주먹만 해요. 충만한데 여기에 숙모반이라고 있어요. 우리가 만들어 놓은 거야. 만들 심장을 만든 사람이 여기 와 있으니까 숙모반이 있고 대동맥 판막이 있어요.
숙모 판막, 대동맥 판막이 있어요. 근데 이 사람 심장이 내 눈에 보여요. 이 사람 심장을 나는 보고 있는 거야. 나는 이렇게 표시를 해버리니까 이 사람의 심장을 딱 보니까 숙모 판막이 어떻게 생겼냐면 우리가 만들 때 요렇게 만들어 놨어.
여기에 삼엽으로 해 놨어요. 요게 세계가 동시에 탁 벌어졌다 탁 피를 해. 알겠죠? 심장이 80살까지 살면 심장이 몇 번 뛸까? 80살까지 살면 심장이 몇 번입니까? 아는. 사람 30억 번, 30억 번을 뛰는데, 곡 한 번만 잘못 뛰면 죽어.
그러면 이 판막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보세요. 요렇게, 요렇게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다가 다시 요게, 이게 들리는 거지. 알겠죠? 그러니까 여기가 이렇게 들린 거지.
맞죠? 이렇게 접히는 거야. 그래, 열리는 거야. 또 피가 이제 팍 들어가면 탁 막아. 근데 종이만큼 얇아.
그게 기름이 뛰거나 고기를 많이 먹거나 이러면 지방이 끼어 가지고 그게 굳어버려. 그래 가지고 경화가 돼요. 그러니까 너덜너덜해가지고 피가 들어가고 나오고 지 맘대로 잘 안 돼. 그러면 죽는 거야.
알겠죠? 노화가 나는 그래요. 그러면은 이 판막이 약해. 내 눈에 보이죠? 그러면 이걸 고칠 수 있는지. 안에 지구상에 의사밖에 없어.
의사. 의사는 수술하면 고쳐요. 심장을. 심장을 수술할 때는 심장을 둘러 딱 쪼개.
심장을 정지해 놓고 둘로 쪼개면 심장이 계란 짜갠 것처럼 딱 벌어질 거 아니야. 그러면 이식 수술해야 돼. 판막에 돼지 판막을 넣어야 돼. 지 판 말고.
그래 가지고 고치는데. 이 친구 심장을 가자면 조사해 봐야 되는데. 나를 만났으니까 그럴 필요 없지요. 이 심장이 이렇게 안 좋다 이거면 이제 이 사람 심장이 100회로 들어가 가지고 내 눈에서 들어가면 사인을 하면 100회로 우주 에너지로 돌아가지고 천사가 돌아가지고 이걸 싹 고쳐 버려.
고맙습니다. 심장이 한번 대봐요. 알았지. [박수] 그러니까 이 심장이 이제 오늘은 정상으로 돼 있어요.
알았지. 그러니까 지금 이 사람은 심장이 요 100회, 요 100개로 바로 들어가죠. 심장을 고쳐요. 근데 이 사람이 남을 욕을 하면은 이 심장이 다시 나빠져 버려.
여기에 천사가 들어갔다고. 내가 눈을 고칠 때를 꼭 천사로 들어가요. 천사가 들어가서 이 심장을 정상으로 해서 지금 천사가 저기서 오네, 심장을 해줬는데 이 사람이 이상한 말을 하고 욕을 하면은 이게 나가다가 내 욕을 한다 그러면 이 천사가 나가 버려요. 이 욕하는 몸에 안 붙어 있어.
그러면 다시 나한테 와야 돼, 그렇죠? 근데 죽을 때까지 욕을 안 하면 이 그대로 있는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이 사람 간을 한번 보자고. 간, 손을 이렇게 하고 하나만 봐요. 하나, 둘, 셋. 이 사람 간 힘이 없어.
다시 힘 세게 줘. 간이 힘이 없어. 없죠? 심장이 영원히 하니까 간이 안 좋아진 거야. 자, 내 차가 그러면 간을 내가 이리 보고 고친다 하니까 천사가 또 들어가.
그러면 간에 천당 하나 붙었어. 고쳐진 거야, 간에. 자, 여기 간에 하나, 둘, 셋. 떨어져.
여기에 강력한 힘이 오죠. 우리가 이게 간이 정상이 되는 거예요. 이런 식으로 장기를 고치는 거야, 알겠죠? 그럼 이제 이분은 심장과 간 극장을 안 해도 되지. 그러면 두 명의 천사가 지금 들어가 있어, 알겠죠? 어떤 사람 천사를 내가 보통 여러분한테 한 10명을 넣어 줘.
내가 한번 끌어안으면 천사를 한 10명 더 준 거야. 많이 넣어 주는데 그 천사들이 내가 병을 고쳐주면 10명씩 들어가. 근데 여러분이 일주일 동안 있으면서 누구 미워하고 막 싸우고 이러면 한 일곱 명 나가 버려요. 또 와야 돼, 알겠죠? 알겠죠.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이 사람이 심장이 나쁘니까 키가 크니까 밑에 내려가면 피가 잘 못 올라와. 자, 몸이 이렇게 생겼으면 이렇게 이렇게 생겼죠? 그러면 오른쪽에서 정맥에 피가 들어와. 정맥이 왼쪽으로 나가요.
그러면 이 심장에 피가 일찍 돌아서 일로 나가는데 심장에 피가 들어오는 피는 색깔이 어때? 도로는 피는 색깔이 청색이야. 청색. 나가서 일을 하고 골뱅이 들어가서 피가 새까만 청색이야. 청색 전이라고.
있죠, 심장이 하지 않는 사람 얼굴이 펄펄 끓는 걸 왜 그러냐면, 이 정맥으로 도는 검은 피가 허파로 들어가 가지고 동맥을 통해서 허파에 갔다 와 가지고 산소를 집어넣어 가지고 다시 몸으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갈 때는 산소 때문에 피가 빨간색으로 바뀌어요. 그래서 왼쪽으로 돌아가지, 오른쪽으로 돌아서 왼쪽으로 나가. 그럼 또 한 몸을 돌다가 피가 퍼져 버려. 골뱅이들은 산소 다 쓸만이고 그러면 피가 2, 3초 만에 다시 심장까지 와야 못 오면은 아랫줄에 정체되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거예요.
피가 심장이 한번 뛸 때마다 2, 3초 만에 폐를 통과해야 피가 다시 빨개지는 거 알겠죠? 그러니까 이 창세기가 판막에서 피가 새래. 여기가 이렇게 붙었을 때 판막이 이렇게 이렇게 쭈그러들어 있는 거야, 알겠죠? 이게 노인성 판막이야. 그러면 여기에 피가 새한새 새니까 얼굴이 시꺼매지는 피가 샌단 말이야. 세 가지고 빨간 피가 자꾸 섞이니까 빨간 피가 어떻게 돼요? 그 이 사람은 그 정도는 아니야.
그 정도는 아니죠, 알겠죠? 요즘 심장 고치고 간을 고쳤는데 머리를 한번 보자고. 분명히 내려가는 피가 좋지는 않을 거 아니야. 하나, 둘, 셋. 힘이 납니다.
중풍이 와 있어. 중풍. 그래서 내가 아까 저 사람 나오라고 한 거야. 봐, 중풍이 있었어요.
가끔 너무 피곤해서 못 일어날 때도 있고, 뭔 일을 할 때 있지? 또 조금 다리 쪽에 감각이 없을 때도 있고. 오늘 잘 나왔네. 한번 보자 이거. 내가 다 막혀서 여기 또 천사 하나 또 들어가세요.
그런지 알겠죠? 자, 보세요. 이거를 이거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죠. 힘이 어때? 힘이 확 들어오지. 그러니까 내가 정상이 된 거야.
눈도 봐야 되고, 코도 봐야 되고. 들어가요. 이제 오케이. 감사합니다.
[박수] 국회의원 냉면. 숙소 지자체 폐지, 알겠죠? 지금 미국은 지자체 각 주에 지자체가 적자를 해서 다 파산하고 있어요. 왜 이럴까요? 미국은 지자체 적자 때문에 다 파산돼 가고 있어요. 자, 그래서 국회의원 100명 축소, 오늘 제목 지자체 폐지와 폐지, 또 하나 더 붙어 있어요.
교육감 폐지, 교육감은 필요 없습니다. 복지부 장관 한 사람이 돼요. 맞아요, 안 맞아요? 여러분한테 돈을 국민 배당금으로 돌려주려면 그런 쓸데없는 자리는 없애야죠. 그 사람이 가져가는 1년 돈보다도 그 사람들 뽑는 선거 비용이 조단위예요, 조단위.
여러분 정신이 있어 없어요? 그 조단위를 여러분한테 줘야 돼요. 출산하겠다고 예산을 30조씩 편성하는데, 그게 출산 계획 세우는데 다 들어가요. 그 매년 그 계획을 세워. 근데 여러분한테 돈이 들어가나? 공무원들을 통해서 다 없어져.
그럼 출산이 늘어나나? 이게 나라가 망하려니까 이런 것이 국가 정책이야. 30조가 출산 계획 세우는데 다 들어가고, 출산은 매년 계획을 세워도 맞아요, 맞아요? 매년 30조씩이 들어가는데 여러분한테 보시면 애 낳는 사람한테 돈 오나? 문제가 있다 이 말이야. 알겠어요? 이런 정책을 없애야 돼. 알겠어요? 교육감 폐지 와 와 국민 배당금, 알겠습니까? 국민 배당금과의 함수 관계.
무슨 말인지 알죠?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거를 축소하고 이걸 폐지하고 이걸 폐지할 때 국민 배당금이 늘어나는 거야.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 모든 정책이 가장 어려운 사람한테 맞춰져 있어야 돼. 그러니까 여러분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가야 돼.
맞아, 맞아요? 지금 이 정치인들은 이 사실주의, 무슨 과체험 경험 여기에 빠져 있어.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어요. 새로운 시대가. 우리가 남북 통일을 해본 적이 있나? 지금 새로운 시대를 해.
우리가 가야 되는데, 맨날 옛날 거 답습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 통일, 세계 통일하기 전에 남북 통일은 절대로 하면 우리나라는 사라져요. 대한민국은 없어진다 이 말이에요. [박수] [음악] 그래서 지금 지자체 선거를 앞두고 있는데, 여러분, 지자체 선거 절대 지지 마세요.
폐지해야 돼요. 지자체 선거 비용, 그 몇천 명을 뽑는 비용이 선거 때마다 수천억이 들어가요. 국회의원은 1년에 7억을 가져가는데, 국회의원 한 사람이 1년에 7억까지 가는데 200명을 줄이면 돈이 얼마예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무슨 예산을 갖다가 뭐 애들 장난처럼 뜯어가 버려요. 경남도지사가 예산이 얼마 모자란다, 서울에 와서 로비해 가지고 경남도가 얼마를 가져가 버리고, 국회의원들이 가져가 버리고, 지자체에서 예산 들어가요.
국가 예산 400조, 500조가 순식간에 동남아. 맞아, 맞아요? 나는 지자체에서 국가 예산을 주무르는 지방세 폐지, 전북 국세로 통일. 모든 세금은 정부에서 지방에 다리 공사하는 거 하는 거까지도 정부의 심사위원회가 있어. 맞아, 맞아요? [박수] 국민배당금, 국민배당금 심사위원회가 있다 이 말이야.
국민배당금 심사위원회가 그 예산을 시골에 다리 하나 넘어가지도 나아야 되냐 말아야 되냐, 국민 배당금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냐, 이걸 조사해 가지고 승인을 받아야 공사할 수 있어요. 어때요, 알겠습니까? 어떻게 하면은 국민한테 배당금을 더 줄 수 있느냐, 이거를 예산이 막 나가는 걸 국민배당금 집행위원들이 그걸 심사를 해. 얼마나 철저하고 있습니까? 그래 안 그래? 거기가 예산 주면은 그것은 공사하니까 좋겠지만, 여러분들은 쩔쩔매잖아. 맞아, 맞아.
우리 엄마 다리가 없어서 못 다녀, 공원이 없어서 우리가 못 살아. 맞아, 맞아요. 아버지, 어머니 노후를 100% 보장해 줘야 돼, 국가가. 알겠습니까? 자, 실업자 자식들한테 맡겨 놓을 수가 없어.
직장이 불안한 자식이 어떻게 아버지, 어머니가 양로원에 있는 거 있으면 그걸 보장을 받을 수가 있냐? 맞아, 안 맞아요? 그거를 국가가 해줘야만 장가도 가고 부모도 부양할 수 있는 이런 시대가 와서. 맞죠? 그래서 국민 배당금 150만원, 월 150만원 주는 이것이 여기에 피해가 있을 때는 예산 집행은 축소해야 돼, 중사해야 되겠어? 항상 지방에서 공사하겠다고 올라오는 거, 다 경남도에서 올라오는 거 다 정부 중앙에 국민 배당금 심사위원들이 다 검토해. 맞아, 맞아요. 이 다리 공사를 꼭 해야 되겠어? 그러면 공사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도지사가 공사를 시작합니다. 알겠습니까? 지금은 지자체 의원들이 지방의 도에 시작 교인들이 건설 회사 사장들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 안 가죠? 그냥, 그냥 내 입에서 나올 말은 그냥 뿐이야. 알겠습니까? [박수] 그 다음날은 무슨 말인지 여러분들이 알겠죠.
대한민국은 돈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 살게 어려운 게 아니야. 부모 잘못 모시는 게 아니야. 예산을 엉뚱한 데 다 쓰고 있으니까 요만장이 된 거야. [박수] 이 진실 주인은 진실 주인은 정말로 아까 목사가 사용을 받아서 사용을 [박수] 뽑았는데 왜 그때 경찰이 들이닥쳐? 자기가 핸드폰으로 신고하려고 하는데 경찰이 한 발 늦은 거지.
이렇게 누명을 쓸 때는 사실주의로 재판이 진행되는데 이걸로 재판이 진행되는 거야. 경험적으로 볼 때 손에 칼을 들고 그 여자가 있는 옆에 있었던 사람이 범인이야. 경험주의, 맞아, 안 맞아? [음악] 를 덤으로 맞아. 맞아요.
그거는 천 명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한 거야. 그러니까 국민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배심원들은 저 사람이 범인입니다. 근데 왜 당신은 안 주겠다고 자꾸 이렇게 발뺌을 해? 아, 나는 안 주겠습니까? 그 말밖에 할 게 있어요? 아무리 이야기해 봐요. 자, 내 말은 경험주의로 재단을 해버리고, 체험주의로 재단을 해버리고, 과학으로 볼 때 그 사람이 틀림없고, 국내 과학 수사 기관에 사실주의.
이게 우리 인간들이 여기 물들어 있다 이 말이야. 맞아요. 방금 이 사람 심장병이 있다, 이거 알아낼 수 있는 의사들이 이거 알아낼 수 있어요? 무슨 그 사람이 간이 나쁘다, 내가 중풍이다, 그건 누가 알아내나? 나만 알아내는 거야. 이거는 여기 해당되는데 해당이 안 되는 사실이에요.
내가 여러분들을 아무리 가르쳐 줘도 오링 됐어. 이거 하나 제대로 못해. 알겠습니까?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야. 그러면 이 진실 주인은 다른 말로 바꾸면 영성주의야.
맞아. 맞아요. 이거는 이거는 물질이고. 그러니까 우리가 조용히 해야 돼요.
자, 여러분 허리 펴야 돼요. 내가 허리 펴야 하니까 10cm씩 올라가는 3대 행복이 뭐예요? 인간의 3대 행복, 인간의 3대 대사가 뭡니까? 1, 2, 3. 인간의 3대 행복, 1, 2, 3. 아니, 이거 모르겠어요? 인간의 3대 대사, 출생.
이게 뭐예요? 괴로운이야. 괴로운, 사망. 우리는 이 행사를 제일 크게 치르고, 사망 행사를 엄청 크게 치고, 49제가 정확하게 10번 하는 거예요. 49일 만에 하고, 또 3년 만에 하고, 딱 3년 안에 10번 하는 겁니다.
49제가 그 복잡한 걸 어릴 때 유교 서식을 쫙 외운 거야. 내가 어릴 때 선악인데 부회장은 부의자에 처해. 저는 맨 처음 부의자에 처해보는데 책이 한 권이야. 얼마나 부의자에 모는 초고모 뭐 하면서 나오는데 이 촌수.
외우는 게 너무너무 복잡해 가지고 서당 선생한테 딱 얻어터져서 부회자는 복 3년, 부회자의 처는 복 삼 년, 부회자의 부는 복 1년, 이렇게 복이 촌수마다 달라요. 복이라는 건 3년상 이런 걸 말해요. 그걸 다 외워야 돼. 뭐 이런 한문만 외우는 게 아니야.
어마어마한 6.25 예식이 있어요. 그게 그 책들이 그걸 어려서 다 외웠어. 다른 애들은 얻어맞다가 그만두는데 나 혼자만 졸업했어. 나를 많이 때리니까 다른 집 부잣집 애들은 자기 엄마 아빠도 안 맞았는데 서당에 와서 선생한테 얻어터지니까 다 그만둬 버려.
30명이 들어갔는데 3개월 만에 30명이 싹 다 그만두고 내 혼자만 졸업했어요. 6년간 알겠죠? [박수] 그러니까 내가 그걸 졸업하는 날 그 어른이 돌아가셨어요. 참 신기하죠. 지금 구인 이번에 구본무가 돌아가셨죠.
LG에 그분의 큰아버지야. 그 사람 아버지가 구약의 아버지가 구인내야. LG 고를 만든 사람이야. 그 구인내 부인이 내 고모야.
그 어리숙 씨야. 우리 마을에서 자라서 같이 [박수] 그러니까 구본무가 나와 같이 축구하고 그랬지를 몇 번 하다가 돌아왔어요. 그랬는데 그분이 큰할아버지, 그 사람이 내 서당 선생이었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근데 나는 절대 안 맞았어요. 알겠죠? 선생이 선생 앞에 가서 책만 딱 펴면 다 외워요. 참 너무한 거예요, 이게. [음악] 막 몇 시간을 복사한 것처럼 나라 그게 그 선생이 가르친 책이야.
그러니까 마지막 장을 배울 때 앞에부터 다 읽어야 돼요. 눈 감아야 돼. 보면 안 돼. 책은 선생한테 딱 갖다 놔야 돼.
그다음에 앞에 무릎 꿇고 그걸 다 외워야 돼. 그러면 그 다음 마지막 장을 가르쳐 줘. 그 열 번째 장을 배울 때는 앞에 아홉 장을 외워야 돼. 30번째 장을 외울 때는 29장을.
외워야 돼요. 앉아서 배우는 시간보다 외우는 시간이 더 많아. 중간에 딱 틀리면 선생이 해초를 탁, 땅바닥을 딱 친다고. 그럼 수업하고 베개 위에 올라가야 돼.
다리 걷고 올라가야 돼. 그러면 대나무 해초를 때려요. 엄청 무서운 거야. 알겠죠? 그렇게 공부를 한 거기 때문에 나는 공부를 잊어버릴 수가 없어.
알겠죠? 그러니까 그걸 참아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3대 대사가 출생, 괴로움, 사망. 인간의 3대 행복이 뭐예요? 삼대 복이 잘 들으세요. 어떤 집에서 태어나느냐.
이게 최고로 중요한 복이야. 이건희 부인이 홍라희 여사 있죠? 자세히 보세요. 불교에서는 업이 4개가 있어. 말로 짓는지.
불교 십계명이 10개죠. 제일 앞에 뭐예요? 살색, 투도, 사업. 요거는 몸에, 몸에 대한 제약. 이걸 그래서 신업이라고 그래.
말로 짓는지. 여러분 인터넷에다가 같은 동료를 뭐 나무라는 댓글 좀 올리지 말아요. 알겠죠? 이게 구업이야. 석가모니는 십계 중에 그 십계가 알겠죠? 불교의 십계는 실제 십악 중재라고 그래.
십악 중재를 짓지 말라는 거야. 그 십악 중재를 짓지 말라는 거야. 그 십악 중재를 짓지 말라는 거야. 그 십악 중재를 짓지 말라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