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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7 1136 100%의 뇌(무한대)를 사용하고 70억은 1%의 뇌를 사용하는 이유는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진정한 삶의 의미를 탐구합니다.

1% 뇌 사용 인류: 지구상의 대부분의 인간은 뇌의 1%만을 사용하며, 이로 인해 이기심, 전쟁, 기아, 국경 등의 문제를 야기하고 진정한 행복과 진화에 도달하지 못한다.
100% 뇌 사용 신인(神人):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며, 뇌의 100%를 사용하여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며, 진정한 사랑과 자비를 실천할 수 있는 존재.
신정 정치: 100% 뇌를 사용하는 신인(神人)이 세상을 다스리는 정치 형태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지혜와 능력으로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자비희사(慈悲喜捨): 불교의 사무량심(四無量心) 중 하나로, 남을 사랑하고(慈), 남의 고통을 슬퍼하며(悲), 남의 행복을 기뻐하고(喜), 이 모든 것을 베푸는(捨) 마음을 의미합니다. 1% 뇌를 사용하는 인간은 자비희사를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지만, 100% 뇌를 사용하는 신인은 이를 남을 위해 베푼다.
본 태양: 허경영 본인을 지칭하는 또 다른 표현으로, 가짜 태양(현재의 태양)과 달리 밤낮없이 에너지를 주고 모든 것을 치유하며, 인류를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진정한 근원이라고 설명합니다.
천부경: 우주의 이치와 인간의 본성을 담은 경전으로, 천부경에 자신이 이 땅에 내려와 인류를 구원할 것이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1. 뇌 사용률의 차이 이해하기

인간의 뇌 사용률:
대부분의 인류는 뇌의 1%만을 사용.
아인슈타인과 같은 천재도 뇌의 1.2% 정도를 사용.
도리천에 있는 존재는 뇌의 5%, 야마천은 10%, 도솔천은 15%, 화락천은 20%를 사용.
뇌를 많이 사용하는 존재일수록 더 높은 차원의 세계에 존재.
뇌 사용률:
뇌의 100%를 사용.
이는 신(神)의 영역에 해당하며,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

  1. 1% 뇌 사용의 한계와 문제점 인식

이기심과 갈등: 1% 뇌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기밖에 모르며, 이로 인해 전쟁, 기아, 국경 등의 문제가 발생.
종교의 한계: 1% 뇌를 가진 사람들이 만든 종교는 지구가 둥근 것도 몰랐으며, 전쟁과 기아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갈등을 조장.
착시와 오해: 인간의 눈은 색깔을 착시하고, 지구의 빠른 움직임을 인지하지 못하는 등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함.
진화의 정체: 1% 뇌에 묶여 우물 안 개구리처럼 진화하지 못하고 하늘나라에 도달하지 못함.

  1. 100% 뇌 사용의 능력과 역할 이해

문제 해결: 100% 뇌를 사용하는 인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
진정한 사랑과 자비: 자비희사를 실천하며, 남을 위해 모든 것을 베푸는 진정한 사랑을 보여줌.
치유와 재생: 본 태양으로서 사람들을 치유하고, 본래의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짐.
겸손의 중요성: 에너지를 받기 위해서는 겸손한 마음으로 먼저 믿어야 함.

  1. 효(孝)와 조상에 대한 이해

신체발부 수지부모: 우리 몸의 모든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므로 소중히 여겨야 함.
DNA 연결: 머리카락, 손톱 등 신체의 일부에는 DNA가 담겨 있어 조상과 연결되어 있으며, 이를 훼손하면 부모에게 고통을 줄 수 있음.
효도의 의미: 효도는 모든 힘과 물질을 다해 부모를 공경하는 것이며, 이는 돈의 순환을 가져옴.
노인 공경: 노인들을 존경하고, 국민 배당금 등을 통해 노인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해야 한다..

“허경영을 믿는 것이 교만하다는 것인가?”:
예상 오류: 그를 믿기 전에 확신을 얻으려 하거나, 자신의 병이 고쳐지는 것을 먼저 보려 하는 태도는 교만한 태도로 간주됩니다.
→ 먼저 겸손한 마음으로 그를 받아들이고 믿음으로써 에너지를 받고 치유될 수 있습니다.
“종교가 인류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가?”:
예상 오류: 1% 뇌를 사용하는 인간이 만든 종교는 전쟁과 기아를 해결하지 못하고 오히려 갈등을 조장하며, 자비희사를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는 한계를 가집니다.
→ 100% 뇌를 사용하는 신인(神人)의 신정 정치를 통해 인류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한 평화를 이룰 수 있습니다.

주택 혁명: 소형 주택 위주로 개발하고, 신혼부부에게 주택 입주 권한을 주어 주택 문제를 해결하려는 정책을 제시.
지구의 움직임: 지구는 시속 107,160km로 빠르게 움직이지만, 인간의 뇌와 귀에 있는 장치 덕분에 어지럽지 않게 생활할 수 있음.
말의 힘: 노래 가사처럼 말이 씨가 되어 운명을 결정할 수 있으므로,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
성장 과정: 어린 시절부터 단계적으로 뇌 사용률을 높여 20살에 100% 뇌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이는 일반적인 인간의 성장 과정과 다름.

한자

세계(세계)-(세(世)-world, 계(界)-boundary)
신라(신라)-(신(新)-new, 라(羅)-net)
천년(천년)-(천(千)-thousand, 년(年)-year)
이천년(이천년)-(이(二)-two, 천(千)-thousand, 년(年)-year)
강의(강의)-(강(講)-lecture, 의(義)-justice)
보너스(보너스)-(보(補)-supplement, 너스(너스)-nurse)
복(복)-(복(福)-blessing)
창백(창백)-(창(蒼)-pale, 백(白)-white)
동창생(동창생)-(동(同)-same, 창(窓)-window, 생(生)-student)
대한민국(대한민국)-(대(大)-great, 한(韓)-Korea, 민(民)-people, 국(國)-nation)
백궁(백궁)-(백(白)-white, 궁(宮)-palace)
확률(확률)-(확(確)-certain, 률(率)-rate)
귀신(귀신)-(귀(鬼)-ghost, 신(神)-spirit)
말세(말세)-(말(末)-end, 세(世)-world)
소출(소출)-(소(所)-place, 출(出)-produce)
석고대죄(석고대죄)-(석(席)-mat, 고(藁)-straw, 대(待)-wait, 죄(罪)-sin)
다행(다행)-(다(多)-many, 행(幸)-fortune)
한문(한문)-(한(漢)-Han, 문(文)-writing)
인류(인류)-(인(人)-human, 류(類)-kind)
종교(종교)-(종(宗)-religion, 교(敎)-teach)
철학(철학)-(철(哲)-philosophy, 학(學)-study)
전쟁(전쟁)-(전(戰)-war, 쟁(爭)-fight)
기아(기아)-(기(飢)-hunger, 아(餓)-starve)
지구인(지구인)-(지(地)-earth, 구(球)-ball, 인(人)-person)
신(신)-(신(神)-god)
절벽(절벽)-(절(絕)-cut off, 벽(壁)-wall)
천동설(천동설)-(천(天)-heaven, 동(動)-move, 설(說)-theory)
지동설(지동설)-(지(地)-earth, 동(動)-move, 설(說)-theory)
불교(불교)-(불(佛)-Buddha, 교(敎)-teach)
기독교(기독교)-(기(基)-base, 독(督)-supervise, 교(敎)-teach)
천주교(천주교)-(천(天)-heaven, 주(主)-lord, 교(敎)-teach)
이슬람(이슬람)-(이(伊)-Italy, 슬(斯)-this, 람(蘭)-orchid)
지도자(지도자)-(지(指)-point, 도(導)-guide, 자(者)-person)
무지막지(무지막지)-(무(無)-without, 지(知)-knowledge, 막(莫)-not, 지(知)-knowledge)
음성(음성)-(음(音)-sound, 성(聲)-voice)
성경(성경)-(성(聖)-holy, 경(經)-sutra)
대장경(대장경)-(대(大)-great, 장(藏)-store, 경(經)-sutra)
서양(서양)-(서(西)-west, 양(洋)-ocean)
과학자(과학자)-(과(科)-science, 학(學)-study, 자(者)-person)
신부(신부)-(신(神)-god, 부(父)-father)
승려(승려)-(승(僧)-monk, 려(侶)-companion)
확신(확신)-(확(確)-certain, 신(信)-belief)
오링테스트(오링테스트)-(오(五)-five, 링(링)-ring, 테스트(테스트)-test)
어리석은(어리석은)-(어(愚)-foolish, 리(昧)-ignorant, 석(石)-stone)
인간(인간)-(인(人)-human, 간(間)-between)
생명(생명)-(생(生)-life, 명(命)-fate)
운명(운명)-(운(運)-fortune, 명(命)-fate)
기회(기회)-(기(機)-opportunity, 회(會)-meeting)
자식(자식)-(자(子)-child, 식(息)-breathe)
원수(원수)-(원(怨)-grudge, 수(讐)-enemy)
당뇨병(당뇨병)-(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조상(조상)-(조(祖)-ancestor, 상(上)-above)
대대(대대)-(대(代)-generation, 대(代)-generation)
복수(복수)-(복(復)-revenge, 수(讐)-enemy)
흉측한(흉측한)-(흉(凶)-ominous, 측(測)-mea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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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뇌 활용과 인류 문명

제1장: 뇌 활용의 차이와 인류 문명의 한계
강연자는 인류의 뇌 활용 능력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음을 강조한다. 허경영 선생은 100%의 뇌를 활용하는 반면, 70억 인류는 1%의 뇌만을 사용한다. 이 1% 뇌 활용의 결과로 인류는 다음과 같은 문명적 산물을 창조했다.

종교: 인류가 만든 가장 대표적인 명작품이다.
철학: 종교 다음으로 중요한 인류의 창조물이다.
전쟁: 인류가 만들어낸 비극적인 결과물이다.
기아: 1% 뇌 활용의 결과로 나타난 가장 심각한 문제 중 하나이다.

이러한 인류의 창조물은 1% 뇌 활용의 한계를 명확히 보여준다.

제2장: 1% 뇌의 한계와 종교의 오류
1% 뇌를 사용하는 인류는 신을 창조하고, 그 신을 통해 세상을 이해하려 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에는 근본적인 오류가 있었다.

지구에 대한 무지: 과거 종교 지도자들은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조차 알지 못했다. 그들은 바다 끝에 절벽이 있다고 믿었으며, 지동설을 주장하는 이들을 박해했다.
경전의 한계: 성경이나 대장경 등 어떠한 경전에도 지구가 둥글다는 언급이 없다. 이는 종교가 신으로부터 직접 받은 것이 아님을 시사한다.
과학적 이해 부족: 서양 과학자들과 종교 지도자들은 바다 끝에 절벽이 있다고 주장하며 항해를 만류했다. 이는 그들의 지식이 얼마나 제한적이었는지를 보여준다.

이러한 1% 뇌의 한계는 인류가 진정한 스승을 만나지 못하고, 주어진 생명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제3장: 뇌 활용 단계와 영적 진화
강연자는 뇌 활용 능력에 따라 인간의 영적 단계가 달라진다고 설명한다. 이는 불교의 천상계 개념과 유사하게 뇌 활용도에 따른 거주지가 결정됨을 의미한다.

사왕천 (四王天): 뇌를 1% 사용하는 인간이 거주하는 단계이다.
도리천 (忉利天): 뇌를 5% 사용하는 인간이 거주하는 단계이다.
야마천 (夜摩天): 뇌를 10% 사용하는 인간이 거주하는 단계이다.
도솔천 (兜率天): 뇌를 15% 사용하는 인간이 거주하는 단계이다.
화락천 (化樂天): 뇌를 20% 사용하는 인간이 거주하는 단계이다.
타화자재천 (他化自在天): 뇌를 25% 사용하는 인간이 거주하는 단계이다.

이러한 욕계(欲界)의 단계를 넘어, 색계(色界)와 무색계(無色界)로 진화할수록 뇌 활용도는 더욱 높아진다.

색계 (色界): 뇌 활용도가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색계 18천까지 존재한다.
무색계 (無色界): 무색계 4천(비상비비상천 포함)까지 존재하며, 이 단계에 이르면 뇌 세포의 99%를 활용한다.

강연자는 과학자들이 인간의 뇌가 1%만 사용된다는 사실을 정설로 인정함을 언급하며, 100% 뇌를 사용하는 허경영 선생을 미쳤다고 여기는 현실을 지적한다.

제4장: 진정한 태양과 겸손의 중요성
강연자는 천부경의 구절을 인용하며, 허경영 선생이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상에 왔음을 밝힌다.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 (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이 구절은 하나의 근원에서 만물이 생성되고 소멸하며, 그 본질은 변치 않음을 의미한다.
본심 본 태양 앙명 (本心本太陽昻明): 이 구절은 우주 만물을 창조한 근원적인 존재가 ‘본심 본 태양’이며, 그를 밝게 부르면 깨달음에 이른다는 뜻이다.

강연자는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을 ‘가짜 태양’ 또는 ‘가 태양’이라 칭하며, 허경영 선생이 주는 에너지가 ‘진짜 태양’ 또는 ‘본 태양’임을 강조한다. 본 태양은 밤낮의 제약 없이 에너지를 주며, 불임 여성을 임신시키고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을 지닌다.

그러나 이러한 본 태양의 에너지를 받기 위해서는 겸손한 자세가 필수적이다.

교만 (驕慢): 확신이 먼저 와야 믿는 자는 교만한 자이다. 이러한 자에게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 거부된다.
겸손 (謙遜): 먼저 믿음으로써 확신이 오는 것이 겸손이다. 겸손한 자에게만 에너지가 들어가고 치유가 일어난다.

제5장: 효(孝)와 충(忠)의 본질
강연자는 전통적인 효와 충의 개념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한다.

신체발부 수지부모 (身體髮膚受之父母): 신체와 머리카락, 피부 등 모든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것이므로 소중히 여겨야 한다.
단발령의 비극: 과거 단발령으로 인해 많은 양반이 자살한 것은 부모로부터 받은 신체를 훼손하는 것을 불효로 여겼기 때문이다.
DNA의 연결: 머리카락에도 DNA가 존재하며, 이를 훼손하면 부모에게 고통이 전달될 수 있다. 이는 부모와 자식 간의 DNA 연결성을 보여주는 예시이다.
묘자리와 DNA: 묘자리가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조상의 뼈에 있는 DNA가 광자를 보내기 때문이다.
효당갈력 충즉진명 (孝當竭力 忠則盡命): 효도는 모든 힘을 다해 행해야 하지만, 충성은 목숨을 바쳐야 한다.
효도의 의미: 부모와 나이 든 어른을 위해 물질적, 정신적 힘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이는 돈의 순환을 촉진하고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충성의 의미: 국가를 위해 일할 때는 목숨을 바칠 각오로 임해야 한다.

강연자는 1% 뇌를 사용하는 인류가 착시 현상을 겪으며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음을 베트남전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제6장: 현대 사회의 문제점과 신정정치
강연자는 현대 사회가 겪는 문제점의 근본 원인을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신정정치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희생 없는 종교: 현대 종교는 희생 정신이 부족하며, 기아와 전쟁 같은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지 못한다.
본말전도 시대: 현대 사회는 본질을 잃고 껍데기만 추구하는 ‘본말전도’의 시대이다.
신정정치의 필요성: 인간의 정치로는 세상을 바꿀 수 없으며, 100% 뇌를 사용하는 허경영 선생과 같은 신인(神人)이 신정정치를 통해 세상을 구원해야 한다.

강연자는 노인수당과 국민배당금 정책을 통해 어른들을 공경하고 사회적 약자를 돕는 것이 진정한 효심이자 국가의 역할임을 강조한다.

제7장: 세포와 DNA의 신비
강연자는 인체의 세포와 DNA의 신비로운 연결성을 설명한다.

세포의 구성: 우리 몸의 세포는 원자나 이온과 같은 미립자(광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조 개의 세포가 하나의 근원에서 만들어졌다.
천부경의 원리: 천부경의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은 이 미립자의 원리를 설명하며, 수소와 원소의 결합으로 우주 만물이 창조되었음을 나타낸다.
복제의 가능성: 머리카락이나 손톱 등 신체의 어떤 부분으로도 인간을 복제할 수 있다. 이는 모든 세포가 정자(精子)와 같은 생명 정보를 담고 있음을 의미한다.
종교의 제약: 과거 종교는 이러한 복제 기술을 ‘신을 욕되게 한다’며 금지했다. 이는 1% 뇌를 사용하는 인류의 한계와 무지를 보여준다.

강연자는 조상들이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고 묘자리를 중요하게 여긴 것이 DNA의 연결성을 본능적으로 알았기 때문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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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의 차이와 인류 문명의 한계
허경영은 100%의 뇌를 사용하지만, 70억 인류는 1%의 뇌만을 사용합니다. LA 날씨와 한국 날씨를 비교하며 강연을 시작합니다. 신라 시대부터 현재까지 수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인간의 삶은 찰나와 같습니다. 여러분을 만나는 것이 나의 할 일이며, 강연은 보너스입니다. 강연을 들으러 온 여러분은 복이 많습니다. 처음 온 사람들은 얼굴이 창백할 수 있는데, 이는 익숙한 환경을 벗어났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죽으면 백궁으로 가지만, 일반 사람들은 다시 태어납니다. 다시 태어날 확률은 1%에 불과하며, 90%는 귀신이 됩니다. 이는 말세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오기 전과 후는 다릅니다. 이제 지구는 천만 명 정도의 소출만 원합니다.

오늘 강연의 제목은 ‘허경영은 100%의 뇌를 사용하고 70억 인류는 1%의 뇌를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1%의 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가장 대표적인 작품은 종교입니다. 그다음은 철학이며, 이어서 전쟁과 기아를 만들어냈습니다. 이것이 지구인들이 1%의 뇌로 만들어낸 작품입니다.

종교를 만든 사람들은 신을 만들어냈습니다. 200년 전에는 바다 끝에 절벽이 있다고 믿었으며,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천동설을 주장하고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수천 년 전, 신라 시대 이전에 불교, 기독교, 천주교, 이슬람 등 모든 종교를 만든 지도자들은 무지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지구가 둥근 것도 몰랐습니다.

종교가 퍼졌음에도 200년 전에는 바다 끝에 절벽이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자들이 아닙니다. 성경이나 대장경 어디에도 지구가 둥글다는 말은 없습니다. 진정 신으로부터 받았다면 지구가 둥글다고 해야 합니다. 서양 과학자들과 신부, 스님들 모두 바다 끝에 절벽이 있으니 멀리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들이 만든 신을 확신할 수 있습니까? 여호와나 부처를 믿는 신이 확실한지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은 한 번 주어진 생명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자식 먹여 살리느라 시간을 보냅니다. 허경영 같은 사람을 만나 왜 이 세상에 왔는지, 왜 이 몸을 받았는지 깨달아야 합니다. 몸은 조금만 관리를 잘못하면 암으로 공격하고 가만두지 않습니다. 가장 큰 원수는 내 몸입니다. 운동을 안 하면 허리가 아프고 당뇨병이 옵니다. 조상 대대로 당뇨를 물려주는 DNA가 있습니다. 몸을 조금만 잘못 관리하면 사정없이 복수합니다.

점점 눈도 잘 안 보이게 되고 흉측한 모습으로 변해 땅속에 묻힙니다. 한 번 주어진 이 육체를 잘 활용하여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이 기회에 스승을 찾아야 합니다. 진짜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1% 뇌의 한계와 진화의 필요성
지구상에 스승이 있습니까? 나중에 스승의 노래를 하나 부를 것입니다. 조미미의 ‘선생님’을 틀어줄 것입니다. 강연 시작하자마자 틀면 노래방 같으니 좀 하다가 틀겠습니다.

종교를 만든 사람들의 두뇌는 1%였습니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신을 불러도 에너지가 없고 우주 와이파이가 오지 않습니다.

이 종이를 흰색으로 보지만, 흰색은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눈은 착시를 하고 있습니다. 태양에서 보내는 에너지가 다이아몬드가 아닌 다른 에너지라면 이 종이 색깔이 달라질 것입니다. 깜깜한 밤에는 이 종이가 검정색으로 보입니다. 이 종이의 원래 색깔은 빨강, 노랑, 초록이 합쳐진 흰색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흰색을 만들 때 빨강, 노랑, 초록색을 섞어야 흰색이 나옵니다. 흰색을 희게 보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뇌가 1%라는 것입니다.

물질의 삼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검정색이 됩니다. 검정색은 원래 빨강, 노랑, 파랑입니다. 이렇게 색깔을 고집하며 살면 남과 싸우고 전쟁을 합니다. 보는 시각에 따라 모든 우주 만물은 달라집니다. 흰색이나 검정색은 하나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검정색이나 흰색은 여러분이 물감을 섞어 만들어야 합니다. 흰 바위는 빨강, 노랑, 초록이 섞인 것입니다. 흰색이 희게 보이는 것은 가시광선 때문입니다. 가시광선이 없으면 보이지 않습니다.

핸드폰에서 무선으로 나가는 파동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마이크에서 파동이 나가 스피커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옛날 같으면 줄도 없는데 소리가 난다고 귀신이라고 했을 것입니다. 옛날에는 뭔가 보여야 했습니다. 아무것도 없는데서 허경영이 말을 하면 스피커에서 소리가 납니다. 어릴 때는 스피커 안에 아나운서가 들어있는 줄 알았습니다.

이러한 파동이 존재합니다. 소리도 물질, 빛도 물질, 모두 광자입니다. 광자는 왜 보일까요? 가시광선의 사이즈 때문입니다. X선이나 자외선은 보이지 않습니다. 무지개는 보입니다. 파동의 차이, 사이즈, 헤르츠의 차이에 따라 우리 눈에 보입니다. 우리 귀는 10헤르츠에서 만 헤르츠까지만 들립니다.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날아갑니다. 비행기의 100배가 넘는 속도입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지구가 돌지만 어지럽지 않습니다. 눈과 귀에 그런 장치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돌멩이를 귀에 넣어 중심을 잡아 놓은 것이 이석입니다. 이석이 떨어지면 지구 도는 것 때문에 계속 돕니다. 뇌가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에 지구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석이 떨어지면 중심을 못 잡습니다.

여러분 몸에 그런 장치를 한 사람이 여기 서 있습니다. 1%의 뇌를 쓰는 자들이 신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을 붙들고 놓아주지 않으니 진화가 되지 않습니다. 천년, 만년, 십만 년, 일억 년이 가도 여러분은 1%의 뇌에 묶여 우물 안 개구리가 되어 하늘나라를 모릅니다.

1%의 뇌를 쓰는 자들이 쓴 소설을 읽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매달려봤자, 어떤 종교를 믿어도 재벌이 있고 안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의 최고 재벌은 원불교입니다. 그들은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합니다. 물질의 축복이 없다는 것입니다. 축복을 좋아하는 종교는 우리나라 재벌 랭킹에 들어있지 않습니다. 상위 랭킹은 전부 우상숭배자, 불교, 원불교를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일본은 세계 경제를 쥐고 있는데, 전부 무당처럼 신사, 귀신 등 십만 개의 귀신을 섬기고 있습니다. 그런데 물질의 축복을 받아 미국의 채권국이 되었습니다. 미국은 기독교인데 채무국이 되었습니다.

종교가 이 세상에 미친 죄는 전쟁과 기아를 만들었습니다. 전 세계 종교인이 50억 명인데, 그들이 제정신 차렸다면 기아가 있을 수 있습니까? 해운대에서 본 예쁜 아이 같은 아이들이 1년에 5억 명씩 굶어 죽습니다. 여러분들이 패싸움하는 사이에 말입니다. 목사들이 기아를 해결하려고 청와대 가서 데모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을 구하라고 할 때 하늘에서 얼마나 통곡하겠습니까? 형제들이 굶어 죽는데 다른 형제들이 잘 살면 안 됩니다.

뇌의 진화와 신정정치의 필요성
종교, 철학, 전쟁, 기아는 국경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기까지는 내 땅이고, 저기는 굶어 죽든 말든 상관하지 않습니다.

100%의 뇌를 쓰는 자가 여러분의 뇌가 이만하지만, 여러분의 뇌는 1%만 쓰고 있습니다. 비어있기 때문에 아무리 집어넣어도 내일 물어보면 모릅니다. 여러분 뇌에 녹음 장치를 만들어 주어, 몰라도 무의식 속에, 잠재의식 속에 들어갑니다. 최면을 걸어보면 허경영 강연을 그대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의식은 못하지만 듣고 있는 것입니다.

의식은 못하지만 듣고 있고, 기억도 해놓습니다. 나오지는 않지만, 석고대죄할 때 그게 다 나옵니다. 그만큼 들었기 때문에 기억이 납니다. 땅에서 지은 죄가 다 기억납니다. 지금 여러분이 지은 죄를 다 잊어버렸지만, 백궁에 가면 허경영에게 들은 것도 기억나고 옛날에 지었던 죄도 다 기억날 것입니다. 여러분은 백궁으로 가니 상관없지만, 내 강연을 집에서 들으면 효과가 있을 것입니다. 진화가 엄청 빠릅니다.

사왕천에 있는 인간은 뇌를 1% 씁니다. 도리천에 있는 사람은 5% 정도를 씁니다. 야마천에 있는 사람은 10%를 씁니다. 도솔천은 15%, 화락천은 20%, 타화자재천은 25%를 씁니다. 이것이 욕계에서 쓰는 인간의 뇌입니다. 도솔천이나 화락천에 있는 인간들은 여기보다 월등하게 뇌를 많이 쓴 사람들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를 벗어난 사람입니다. 아인슈타인이 1.2%를 썼다고 합니다. 그 정도로 뇌는 확장되지 않습니다. 지구인들은 말입니다.

앞으로 100억 년 정도 더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면 뇌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주거지가 뇌를 많이 쓰는 사이즈에 따라 발령을 받는 것입니다. 논산훈련소에 가면 학벌에 따라 보직이 정해집니다. 연세대학교 영문과를 나오면 통역하는 곳으로, 뇌가 안 좋은 애는 공사하는 부대로 발령이 납니다. 사람의 적성에 따라 보냅니다.

인간도 능력에 따라 배치받아 지능이 좋은 사람은 올라갑니다. 뇌 발달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잠재의식에 좋은 것을 많이 넣어놓은 사람은 나중에 발령날 때 5% 진급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바로 올라가는 것인데, 색계가 색계 일천, 색계 이천, 색계 삼천 등 색계 십팔천까지 있습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면 무색계 일천, 이천, 삼천, 비상비비상천 등 무색계 사천까지 있습니다. 이렇게 올라가면 뇌 세포의 99%를 쓰는 것입니다. 이것이 쭉 상승해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1% 쓰는 인간으로 태어났습니다. 이것은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자들이 인간의 뇌를 조사하니 1% 쓰는 것으로 나왔습니다. 이것은 정설입니다. 여러분은 실제 이렇게 적게 쓰는데, 마치 뇌를 100% 쓰는 허경영을 미쳤다고 합니다. 내가 뇌를 100% 쓰기 때문에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압니다. 뇌를 100% 쓰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한 달 만나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지만, 나는 0.1초 만에 예쁜지 다 파악합니다.

남자들은 한 달 정도 만나도 허다리를 짚습니다. 평생 괴롭힐 여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평생 좋아할 여자를 택해야 하는데 착각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지만, 보좌관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예를 든 것입니다. 자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것을 정확하게 볼 수 없습니다. 이 종이를 잘못 보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눈을 의심해야 합니다. 옛날 어른들은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딸에게 그 남자를 모른다고 말하기도 하고, 딸은 좋다는데 아버지가 싫다고 하기도 합니다. 부부가 엄청 싸우다가 딸을 낳으니 싸우지 않고 사업이 잘 되어 부자가 된 실제 이야기가 있습니다. 딸이 양쪽 어머니 아버지의 궁합을 맞춘 것입니다. 모래와 시멘트만 있으면 먼지만 나고 싸움만 나지만, 딸이 물이 되어 집을 지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 딸이 커서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되자, 엄마가 점쟁이에게 찾아갔습니다. 점쟁이는 딸을 유학 보내면 남편이 망한다고 했습니다. 딸이 집안을 일으킨 장본인인데, 딸이 빠지면 망한다는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딸이 유학 가고 나서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 어머니는 고난이 없던 사람이 돈이 많이 생기니 딸에게 학비를 많이 보내주었을 것입니다.

부부가 자기에게 좋은 여자를 만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인간의 능력으로는 볼 수 없습니다. 착한 일을 하면 저절로 다음 생에 좋은 인연이 오는 것입니다. 생전 모르는 지나가는 여자가 내 신발을 밟았을 때 괜찮다고 말하거나, 할머니 물건을 다 사서 집에 가서 욕을 얻어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할머니가 다음 생에 자기 마누라로 와서 평생 은혜를 갚을 수 있습니다.

좋은 여자를 만나려고 눈 부릅떠봐야 헛일입니다. 내가 뿌려놓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보다 정확한 것은 없습니다. 아무리 집터를 잘 구하려 해도 마음대로 안 됩니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좋은 집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들 장가를 보내야 하는데,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피우고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아들 집을 구한 것이 사람이 죽은 집입니다. 칼부림이 일어나고 살인사건이 난 집에 들어가 귀신에게 시달리는 것입니다.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고 기분이 나쁩니다. 죄를 지으면 자기 아들이 들어가는 집도 나빠지고 전부 다 나빠집니다.

지능이 100%로 쓰는 사람은 지구상에 한 사람, 신인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허경영 강연이 좋지만 신인이라는 말은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내가 자꾸 신인을 이야기하는 이유는 앞으로 인간들의 정치는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간이 나와서 부딪히면 다 깨집니다. 세상을 바꾸는 자가 오려면 신정정치를 하는 자가 와야 합니다. 신인이 온 카리스마는 말도 못 합니다. 아주 부드러우면서 강력합니다. 나만큼 부드러운 사람, 여자를 예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좋은데 너무 부드러우면 뼈도 없는 사람 같지만, 사랑 덩어리입니다.

자비희사와 신정정치의 실현
불교의 만(卍)자는 네 개의 날개가 있습니다. 러브(Love)는 자비(慈悲)이고, 라이프(Life)는 생명입니다. 자비의 ‘자’는 사랑 자이고, ‘비’는 슬플 비입니다. 남이 잘 되면 더 사랑해 주고, 남이 못 되면 같이 슬퍼해 줘야 합니다. 자비는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줄임말이 아닙니다. 대자대비는 약간 낮은 세계의 표현입니다. 높은 세계에서는 자비희사(慈悲喜捨)입니다.

크게 사랑하고, 크게 슬퍼하고, 크게 기뻐하고,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버리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면 안 되고 남에게 줘버리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희사(喜捨)한다고 합니다. 사랑, 슬픔, 기쁨을 자기 것으로 가지지 말고 남을 위해서만 희사하라는 것입니다. 자비는 희사가 붙어야 완성이 됩니다.

자기가 잘 되라고 천일기도를 절에서 했다면, 불교는 기도한 자체를 죄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비운 다음에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돌려버립니다. 회향(廻向)한다고 합니다. 모든 기도는 기도 자체가 죄이므로 회향해버립니다. 남을 위해서만 기도하고 자기를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뇌를 1%만 쓰기 때문에 자기밖에 모릅니다. 어리석어서 그렇습니다. 자비희사를 실천하라는 뜻인데, 이 자비희사를 자기를 위해서만 쓰는 것입니다. 희사를 안 하니 종교, 철학, 전쟁, 기아, 국경 같은 사태가 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희생이 없는 종교입니다. 기아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신정정치를 할 만한 인물이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여러분이 사왕천부터 이십팔천까지 가야 백궁을 가는데, 그 기간을 내가 줄여줍니다. 여러분이 가면 뇌를 수정하는 데 시간이 안 걸립니다. 사왕천부터 이십팔천까지 갈 필요가 없습니다. 내 옆에 있었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종교의 3대 요소는 계정혜(戒定慧)입니다. 사랑의 3대 요소는 공원정(空圓正)입니다. 종교는 계를 지키고, 정진하고, 남을 베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종교의 3대 요소인데, 이 사람들이 전쟁하고 기아와 국경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울타리를 헐어야 합니다. 세계 10위 경제대국이라고 해서 저 200위 대국들을 못 본 척하고 있습니다. 국민배당금도 주고 그 사람들도 도와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정치하는 자들은 오직 자기들만 잘 살기 위해 온갖 짓을 다하고 있는데, 그 돈은 해외로 많이 빠져나가고 여러분에게 지급되는 것은 별로 없습니다. 내가 안타까운 것입니다.

정진도 안 하고, 계도 안 지키고, 베풀지도 않습니다. 이런 사회를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라고 합니다. 껍데기가 알 역할을 하고 알은 버리는 시대입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은 와 있습니다. 내가 오죽하면 허경영이 100%의 뇌를 가지고 신정정치를 해서 세상을 구해야겠다고 말합니다.

미립자와 본 태양의 원리
우리 몸의 세포는 원자나 이온이라는 미립자, 즉 아주 작은 광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100조 개입니다. 100조 개가 몸속에 있는데, 그것을 하나에서부터 만들었습니다. 그 하나가 무엇입니까?

“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

이것은 천부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이것이 미립자입니다. 그 ‘일(一)’이 수소입니다. 그 수소가 모인 것이 원소, 즉 원자입니다. 그것을 미립자라고 합니다. 그 작은 것들이 모여 118가지를 가지고 우주 물질을 다 만들었습니다. 원자번호도 다 이야기했습니다. 우주를 다 만들었는데, 이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은 본심 본 태양, 앙명(昻明)으로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100%의 뇌를 가지고 지상에 와서 여러분을 구해준다는 것이 천부경에 다 나와 있습니다. 이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이라는 하나를 가지고 우주 만물을 만든 그 자가 반드시 본심 본 태양이라는 자인데, 그 자를 밝게, 그 자를 부르면 밝음에 이른다는 것입니다. 부르라는 소리입니다. 본심, 본 태양이 무엇입니까?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진태양(眞太陽)이 아니라 가태양(假太陽)입니다. 진짜 태양은 허경영이 넣어주는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밤낮이 없습니다. 이 태양은 밤에는 멈춥니다. 그래서 이것을 진태양이라고 하고, 가짜 태양이라고 합니다. 태양이라는 이름은 붙여놨지만 가짜입니다.

허경영은 지구가 가리고 하는 것과 상관이 없습니다. 밤중에 백회가 안 열리는 것도 아닙니다. 일체 그런 것이 없습니다. 태양이 주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내가 눈빛으로 여러분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는 것은 태양이 없다고 안 되는 것이 아닙니다. 밤에도 됩니다. 그것이 본 태양입니다.

본 태양은 영구 불임된 여자들을 임신시킨 적이 많습니다. 쳐다보면 고쳐져서 임신이 됩니다. 의사들이 고칠 수 있습니까? 본 태양이기 때문에 본래대로, 만든 자가 수정해 버립니다. 현대자동차를 산 사람은 그 공장에 가면 고칠 수 있지만, 차를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에게 가서 고쳐달라고 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허경영만 여러분을 리바이벌시킬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은 수술이나 의사들이 하는 것은 일부분만 고치는 것입니다. 뼈가 잘못되면 고치고 말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은 본 태양으로 와 있는데, 그 자를 앙명, 즉 오를 앙 자, 밝을 명 자로, 이 본 태양을 여러분이 불러서 거기에 따라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 그 사람 가운데는 하늘과 땅에 대한 모든 것이 하나로 되어 있습니다. 다 들어있습니다. 하늘과 땅이, 그 근본 하나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본 태양입니다.

내가 쳐다보면 에너지가 오고 갑니다. 여러분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나를 믿음으로 확신을 함으로써 믿으려고 하는 자가 있습니다. 확신을 얻어야 믿는 자가 있습니다. 그 자에게 병이 고쳐집니까? 안 고쳐집니다. 병이 고쳐짐으로써 그 자는 확신하려고 합니다. 그런 자는 에너지가 안 들어갑니다. 거부됩니다.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겸손과 효도의 중요성
먼저 믿음으로써 확신이 오는 것입니다. 확신이 먼저 와버리면, 그 자를 교만한 자라고 합니다. 먼저 허경영을 받아들이면 그 다음에 고쳐집니다.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해야 하는데 겸손하지 않습니다. 겸손한 자에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병만 생각했지, 그 자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먼저 내가 고쳐지면 한 번 생각해 보겠다고 합니다. 부자가 되면 효도하겠다고 합니다.

이치적으로 그것이 맞지 않습니다. 내가 부자가 되면 효도하겠다, 내가 돈이 생기면 효도하겠다는 것은 안 됩니다.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부모로부터 받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머리를 깎지 않았습니다. 단발령을 내리니 자살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양반들이 세상 끝났다고 생각했습니다. 조선이 망했습니다. 머리를 자르니 불효자식 되어 부모에게 죄를 졌다고 생각하여 많이 자살했습니다. 단발령을 아실 것입니다. 머리카락이 부모입니다. 수염도 깎지 않았습니다. 머리도 깎지 않는 민족은 우리나라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합니다. 부모가 준 것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고 생각하여 홀대하면 안 됩니다. 아이롱으로 지지고 파마를 하면 죄를 짓는 것입니다. 부모님 옆구리가 쑤시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에도 DNA가 있습니다. 그것을 전기판으로 꾸기면 부모들의 옆구리가 쑤시고 아픕니다. 실제입니다. DNA를 자극하면 어머니 아버지에게 연결이 갑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배가 아프면 엄마 아빠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한 느낌이 옵니다.

아이가 프레스에 눌려 차에 치여 죽어가고 있으면, 한국의 어머니가 갑자기 구토를 하고 난리가 나는 것입니다. 세포와 세포가 연결되어 있는 것을 우리 조상이 어떻게 알았을까요? 정말 기가 막힌 말입니다. DNA입니다. 묘만 잘 써도 그 집안이 잘 된다는 말은, 묘의 좋은 터에 들어간 어머니 뼈에서 DNA가 광자를 보내니 자식들이 전부 좋은 기분을 느끼는 것입니다. 묘자리가 거지 같은 데 묻어 놓으면 그 뼈가 학대받고 있는 것입니다. 안 좋은 기운에 있으면 안 좋습니다.

우리는 머리를 자르는 것을 불효라고 생각했습니다. 요새는 불효가 밥 먹듯이 일어납니다. 나는 지금 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친부모보다 더 생각합니다. 25년 전에 노인수당 70만원, 65세 이상 70만원을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모방하여 20만원으로 정했습니다. 나는 부자고 뭐고 다 주는데, 그 사람들은 어려운 사람들만 주는 것입니다. 그 차이입니다.

내가 70만원씩 주면 부부 140만원이니 괜찮았습니다.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주니 살만합니다. 어떠한 집도 400만원 정도의 소득이 생기니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내가 어른들에 대한 효심이었습니다. 어떠한 정치인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그렇게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을까요? 절대 여러분이 눈 감기 전에 그런 정치인 안 나옵니다. 다른 것을 발전시키지 못하더라도 부모들이 전쟁과 일본을 거치면서 얼마나 고생한 노인들이 많습니까? 자식만 키웠습니까? 조상까지 섬겨가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노인들입니다. 지금 70대, 60대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존경심을 금치 말아야 합니다.

그 노인이 공부를 적게 한 사람들일수록 더 존경해야 합니다. 고생을 죽어라고 했으니까 말입니다. 더 고생했다는 것입니다. 그 나이 드신 분이 너무 초라한 모습이거나, 노동을 오래했거나, 병이 들었거나 했으면 우리는 고개 숙여야 합니다. 우리는 죄를 지은 것입니다.

내가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이 좋은 세상에 얼마든지 물질이 있는데, 1년에 쌀을 몇 천 톤씩 갖다 불태워버리면서도 그 사람들을 구해주지 않고 자식하고 부자지간에 갈등이 많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월 150만원씩 주게 됩니다. 이 150만원씩 주는 것은 노인수당이 아니라 국민배당금입니다. 나이가 65세가 되면 국민배당금이 좀 많아집니다. 70만원이 붙어 220만원이 나옵니다. 마음 놓고 이혼할 수 있는 것입니다. 220만원 가지고 혼자 살 수 있는데, 둘이 살면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440만원이니 생활 걱정 없습니다.

DNA와 조상의 지혜
노인들이 사람답게 늙어서 고생 안 하고 몇십 년 살게 해줘야 합니다. 약도 제대로 못 사 먹게 하고, 양로원에 처박아 놓고 침대에서 내려가지 못하게 하여 압사시켜 돌아가게 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이것을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준 머리카락도 자식하고 교통하고 교신을 합니다. 내 머리카락도 한국에 있는 어머니하고 교신할 것입니다. 미국에 가 있으면 말입니다. 그런데 그 머리카락을 파마를 하면 한국에 있는 어머니가 배가 아픈 것입니다. DNA를 자극하니까 말입니다. 나쁜 산소에 묘가 들어간 것과 비슷합니다.

이 머리카락을 조금 떼어 여자 자궁에 넣으면 애가 나옵니다. 복제가 되는 것입니다. 머리카락을 잘게 잘라 자궁에 넣어 복제하면 자기 얼굴과 똑같은 사람이 나옵니다. 손톱을 잘라 조금 떼어 자궁에 넣으면 자기와 똑같은 사람이 복제됩니다. 둘리도 털 가지고 복제했습니다. 다 복제가 됩니다.

여러분의 세포는 왜 부모들이 그것을 조심하라고 하느냐 하면, 머리카락에서부터 발톱까지가 모두 몸이 정자이기 때문입니다. 몸에서 나오는 정자는 페니스에서 나오는 정자와 다른 모습으로 나옵니다. 그런데 자기 피부나 머리카락이나 발톱 같은 것을 가지고 애를 만들면 자기와 똑 닮은 애기만 100% 나옵니다. 복제입니다. 몸의 어떤 피부를 가지고도 복제가 됩니다. 우리는 복제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국가에서 못하게 합니다. 신을 욕되게 한다고 합니다. 5,000년 전, 4,000년 전에 만들어 놓은 신,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들이 만들어 놓은 신에 노예가 되어 지금 내가 와 있는데 못 알아봅니다.

목이 마릅니다. 요새 강연을 많이 하니 공기가 안 좋은 데서 하면 목이 더 쉬어집니다.

효(孝)를 할 때는 마땅히 모든 힘을, 전심전력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나라에 대한 충성(忠誠)은 목숨을 바쳐서 해야 합니다. 전쟁터에 갈 때는 목숨 바쳐야 합니다. 효도는 목숨 바쳐 하는 것은 아닙니다. 효를 할 때는 당연히 온 힘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효당갈력(孝當竭力)입니다. 충성(忠誠)은 진명(盡命)으로 해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 일할 때는 밤중에 비상이 걸리면 총 메고 깜깜한데 그냥 뛰쳐나가야 합니다.

월남에서 밤중에 우리 부대원 300명이 자고 있는데, 베트콩 한 사람이 팬티도 안 입고 몸에 수류탄 50개를 감고 철조망을 기어들어왔습니다. 아무도 몰랐습니다. 들어오니 전부 보초가 자고 있었습니다. 내무반마다 들어가서 수류탄 한 개씩 던졌습니다. 한 명도 안 살고 다 죽었습니다. 우리 한국 군인이 월남에서 말입니다. 그 한 사람은 뛰어다니면서 던지니 폭발한 데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월남은 막사가 막혀져 있지 않습니다. 여름에 더우니 허공이 보입니다. 잠자는 데가 다 아랫도리만 가려져 있습니다. 뛰어다니면서 양쪽으로 집어 던지니 수류탄이 뻥뻥 터지면서 우리 젊은 군인들이 자다가 한 명도 안 살아나고 다 전멸했습니다.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보초는 제대로 못 서고 말입니다. 자기 앞에 교대한 보초가 오줌 누러 갔는데, 교대한 군인이 졸다가 베트콩 같은 놈이 오줌을 누고 있다고 쏴버렸습니다. 수류탄을 집어 던지니 시체가 없어졌습니다.

자기 바로 앞에 교대한 군인입니다. 지키라는 베트콩은 안 지키고 자기 부대원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비상이 걸려 사단 전체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밤에 작전을 하는데, 알고 보니 베트콩이 아니라 교대한 병사라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습니다. 명찰이 있었습니다. 다 찢어져 시체는 없어지고, 명찰이 있는데 보니 한국 군인입니다. 내무반에 가보니 걔가 없습니다. 그럼 죽은 애가 누구입니까? 베트콩이 아니고 자기 앞에 교대한 애입니다. 걔가 저기 있으니 자기는 마음 놓고 여기서 오줌을 누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놈은 자다가 나와서 교대해 놓으니 졸려서 깜빡깜빡 졸다가 베트콩이 보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 1%의 뇌는 착시를 합니다.

뇌 발달과 삶의 의미
내가 어릴 때 여선생님이 나를 도와준 것을 아실 것입니다. ‘검사와 여선생’은 좋은 노래입니다. 오늘은 조미미의 ‘선생님’을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이야기 좀 하려고 하면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버립니다. 여러분들 에너지 줄 시간이 더 보태야 하는데,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에너지 다 받고 가십시오.

노래는 여기 나와서 부른 것입니다. 얼굴이 핼쑥합니다. 엄청 가슴 아픕니다. 쳐다보는데 눈물이 쏟아집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사람은 이렇게 늙을 때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목소리도 제대로, 그 ‘선생님’이라는 노래가 완성된 것입니다. 젊을 때 부를 때는 별로 감동을 못 줍니다. 그런데 이렇게 늙어가지고, 이제 곧 죽었는데, 암으로 돌아갔는데, 이때 이 모습이 제일 아름답습니다. 감동받았습니다. 조미미가 저렇게 다 죽어가는, 뼈만 남은 모습을 보니 너무 아름답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여러분도 그렇게 감동받았을 것입니다. 정말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돌아갈 때 아름다워야 합니다. 가수의 일생이 이렇게 멋있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무슨 노래를 해줄까요? 앞으로 매번 강연 때는 노래 하나씩 틀어줄 것입니다. 내 목소리 듣는 것보다 저렇게 듣는 것이 더 좋습니다. ‘잘 있거라 황진이’도 있습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2절 한 번만 더 틀어보겠습니다.

가사가 ‘멀리 떠나가렵니다’입니다. 저 세상으로 가겠다는 것입니다. 그 노래를 이 노래로 히트를 쳤기 때문에, 이 노래 가사처럼 운명이 그렇게 결정되는 것입니다. 차중락이나 배호의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랑’, ‘떠나가렵니다’ 같은 노래처럼 떠나가는 것입니다. 멀리 떠나가렵니다. 어떻게 되었습니까? 저 세상 가버렸습니다. 다시 볼 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떠나가렵니다’보다 훨씬 좋은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백궁으로 가렵니다는 말입니다. ‘떠나가렵니다’는 진짜 저 세상으로 가버리는 것입니다. 허망하게 가는 것입니다. 말이 씨가 되는 것입니다. 이 노래가 아름다운 것은 조미미가 죽음으로써 이 노래가 더 승화된 것입니다. 정말 이렇게 감동이 있는 노래도 드뭅니다.

선생님,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교실에서 어머니 아버지 없는 사람 손들라고 하니 나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선생님이 나를 유심히 보았습니다. 부산에서 온 LG그룹 회장님이 자기 애가 여기 있으니 그 여선생님을 교육감에게 부탁하여 경상남도에서 훌륭한 여선생님을 구해오라고 했습니다. 그게 구해온 그 여선생님입니다. 얼마나 여선생님이 매력적인지 그 여선생님에게 매일 연애편지를 나에게 줘서 내가 갖다 주었습니다. 하루에 몇 장씩 말입니다. 그 여선생님은 싫은 기색을 안 보이고 그냥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경영아 그거 좀 안 받아오면 안 되냐?”고 했습니다.

나는 여선생님이 좋아하는지 뭐하는지 몰랐습니다. 애기니까, 내가 아홉 살 때였습니다. 우리 어머니가 없이 한 번도 어머니를 본 적이 없는데, 그 여선생님이 나에게는 어머니 같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내가 부모가 없다니까 나를 자세히 보더니, 다음부터 학교 끝날 때는 단상에 서서 같이 서서 선생님 손잡고 학생들이 절을 하면 내가 항상 절을 받았습니다. 그것을 1년 동안 딱 하더니, 1년 만에 LG그룹 회장 아들이 부산으로 가니 발령을 부산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가는 날 나는 저 버스 뒤에서 우리 전교 학생들이 그 선생님을 배웅했습니다. 다 나가서 말입니다. 그 선생님, 우리 3학년이 한 300명 됐습니다. 3학년만 말입니다. 그 학생이 얼마나 많습니까?

나가서 그 도로가에 쫙 서서, 시골에 포장 안 된 도로에 버스가 하루에 한 번 가는 것입니다. 그 선생님이 그 버스를 딱 탔습니다. 선생님들이 쫙 도열하고 학생들이 딱, 우리 반 애들이 줄을 서고 선생님을 배웅하는데, 나는 도망가서 저 골목에 가서 숨어 있었습니다. 눈물이 나니까 볼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저 뒤에서 눈물이 나니 선생님도 안 보이고 버스도 눈앞에서 잘 안 보였습니다. 버스가 가는 것입니다.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이 노래를 들을 때 이분이 이렇게 부르니 마음이 어떻겠습니까?

그런 소년이, 그때는 그 정도 머리만 주는 것입니다. 내가 성장할 때도 뇌를 단계적으로 커 나옵니다. 애기들하고 어울려야 하니 내 머리를 줄여서 착착착 나옵니다. 어린애가 태어나면 뇌를 처음에 0.1% 씁니다. 그러다가 다섯 살이 되면 약 0.5% 씁니다. 열 살 정도 되면 뇌의 약 0.6% 씁니다. 애기를 못 벗어났을 때입니다. 아무리 신인이라도 그 뇌가 지구에 왔을 때는 단계적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여러분은 이것을 지나 내가 스무 살 정도 됐을 때 뇌가 100%가 된 것입니다.

내가 여섯 살 때 내 뇌가, 여섯 살 이후 일곱 살부터는 뇌가 10%씩 올라갔으니, 초등학교 여섯 살 때부터 공부한 것이 여러분이 천년 공부해야 하는 것이 머리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착착착착 그때부터 급속도로 올라갑니다. 애기 때는 귀염 받게 놔둡니다. 동네 할아버지들이 저 놈 좀 잡아오라고 합니다. 군밤을 때립니다. 예쁘다고 말입니다. 내가 애기 때 어른들이 예뻐했습니다. 부모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그런데 이 여선생님이 나를 그렇게 좋아했습니다. 이분하고는 좀 다르지만, 절세의 미인인데, 결국 우리 선생님들이 짝사랑하다가 한 사람이 자살하고 한 사람은 죽었습니다. 선생님 둘이가 절단 나버렸습니다.

그 여선생님 가고 난 다음에 밥도 안 먹고 학교도 안 나오다가, 대밭에 가서 목을 매고 자살했습니다. 그게 내 서당이 있는 데입니다. 내가 서당 가는데 그 서당 마당에 대밭에서 목을 매고 죽어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죽었고, 한 사람은 폐결핵에 걸려서 죽었습니다. 둘이가 절단 나버렸습니다. 총각 선생님들입니다. 얼마나 그 여선생님이 예뻤겠습니까? 나는 그런 분을 처음 봤습니다. 애기 때 아홉 살 때 말입니다.

오늘 내가 강연이 내 뇌가 100%를 쓰면 그것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자세히 설명해야 하는데, 이제 미립자 이야기하다가 끝나버렸습니다. 다음에는 또 여러분 이것을 들어야 합니다. 이 미립자의 원자나 이온이라는 이 미립자가 여러분들의 DNA가 되는 것입니다. DNA가 DNA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뇌가 작동하는 것을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벌써 몇 시입니까? 다섯 시 40분이니까 빨리 끝내야 합니다.

나는 강연이 아주 슬로우로 하는 것 같지만, 중요한 이야기가 안에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뇌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깊이, 다음에는 들어가서 이야기해줄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피부와 머리카락까지도 조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잊어버리면 안 됩니다. 내 말 이해가실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 묘자리도 찾아다녔고, 집터도 찾아다녔습니다. 또 우리 선조들은 머리카락은 안 자르면서, 부모가 준 것이니까, 이 DNA를 잘 보관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동방예의지국이 된 것입니다. 재밌을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부모의 것은 여러분 갓난 애기의 그 배냇저고리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가지고 있다가 그 자식한테 줘야 합니다.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유품도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파와서 지금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 지구인이지만 내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태어났지 않습니까? 하늘에서 와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니까 어머니를 지금도 항상 그것이 청소년 시기에 힘이 됩니다. 힘이 됩니다. 그러니까, 항상 대화를 하는 것입니다. 집에 가면 아무도 없는데, 우리 어머니 그 흙 단지 보고 대화를 합니다. 앉아 가지고 말입니다. 근데 그것마저 없다면 얼마나 심심하겠습니까?

내일은 하늘궁입니다. 내일은 하늘궁에, 하늘궁은 여기 밟는 것과 같을까요, 다를까요? 하늘궁은 무슨 장소입니까?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입니다. 안 적어도 아실 것입니다. 하늘궁은 성산성지, 무슨 지? 내 목소리가 소울음소리입니다. 우명지(牛鳴地)입니다.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우성재야(牛聲在野)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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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8.07.07 t 1136 허경영은 100%의 뇌[무한대]를 사용하고 70억은 1%의 뇌를 사용하는 이유는?’

[제 1부]

반갑습니다. 어, 우리나라 날씨가 이렇게 시원해서, 세계(世界)에서 아주 살기 좋은 곳이라고 그러는데, 와보니까 뭐 좀, LA하고 비슷하네. 에. LA가 여기보다 더 더워요. 어, 더 더운데 내가 마치 LA에 살면서 여기 강의(講義)하러 온 거 같아. 하하하하. 에.

LA가 우리나라에서 굉장히 멀리 있죠? 또 신라(新羅) 시대(時代)가 지금부터 몇 년 전(年前)이죠? 어? 몇 년(年) 됐죠? 신라(新羅)는 천년(千年)했죠? 그리고 또 얼마가 지났어? 어. 그러니까, 천년(千年), 이천년(二千年) 전(前)에 있던 사람도 눈 깜박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어.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만나는 게, 어 한사람, 한사람 만나니까, 이게 이제 내가 할 일은 다 한 거야. 알겠죠? 그래서 강의(講義)는 보너스야. 어? 음. 강의(講義)는 보너스, 맞습니까?

어, 여러분은 날도 더운데, 에 이렇게 강의(講義)들으러 온 것은 복(福)이 터지도록 많아서 그래요. 맞죠? 여기 온 사람마다 얼굴이 점점 좋아지고, 처음 온 사람은 얼굴이 좀 창백(蒼白)해. 하하하하. 왜 그럴까? 어? 처음 온 사람은 여기에 자기(自己) 동창생(同窓生)이 없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사람은 자기(自己)가 살던 대한민국(大韓民國)에 살고 싶은 거야. 알겠죠?

그래 여러분이 돌아가도 나를 알던 사람은 백궁(白宮)으로 가는데, 일반(一般)사람은 어디로 가요? 자기 살던 곳에 다시 태어나는데, 여자(女子)는 여자(女子)로, 남자(男子)는 남자(男子)로, 알겠죠? 그런데 다시 태어날 확률(確率)이 얼마요? 1%. 1퍼센트. 알겠죠? 90프로는 어디로 가요? 귀신(鬼神)으로. 왜? 말세(末世)기 때문에. 제가 오기 전(前)하고 온 이후(以後)가 달라요. 알겠죠? 지금은 많은 소출(所出)을 원(願)하지 않아. 천만 명(千萬名) 정도(程度)의 지구(地球)에서 소출(所出)이 나면, 많이 나는 거야. 알겠죠? 에. 그래서 지구(地球)는.

오늘 강의(講義)는, 오늘 강의(講義) 제목(題目)이 뭘까? 아는 사람? 뭘 했으면 좋겠어요? 요새 테레비 나오는 저런 뉴스 그런 거 강의(講義)해야 되나? 필요(必要)없죠?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이렇게 앉아 있지만, 여기다가 30년(年)을 더하면 은, 여기 앉아 있을 사람이 많지 않겠죠? 그게 어디 갔냐? 딴 세상(世上)에 가 있어. 허경영(許京寧) 앞에 와서 뭘 한다고요? 석고대죄(席藁待罪) 하죠? 거기에 대열(隊列)에 서게 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다행(多幸)하다고 생각하겠어. 그죠?

그런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 알겠습니까? 에, 한문(漢文)으로 안 썼죠? 허경영(許京寧)은 100%의 뇌(腦)를 사용(使用)하고 70억(億) 인류(人類)는, 몇%?

종교(宗敎) (神) 1%

철학(哲學)

전쟁(戰爭)

기아(飢餓)

그러면 1%를 사용(使用)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가장 명 작품(名作品)이 뭐죠? 종교(宗敎)야. 두 번째가 철학(哲學)이야. 알겠죠? 어. 그 다음에 만들어 놓은 게 전쟁(戰爭)이야.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런 사람들이(1%) 만들어 놓은 게, 제일(第一) 아주 괜찮은 거. 허허허허. 알겠습니까? 기아(飢餓)야. 이것이 지구인(地球人)들이 만들어 놓은 작품(作品)이야. 1%들이.

그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요 종교(宗敎) 만들은 사람들이 또 만든 게, 신(神)을 만들어 놨어. 이 신(神)을 만든 사람들이, 바다 끝에가, 200년(年) 전(前)에는 바다 끝에 가면 절벽(絶壁)이 있다고 그랬어. 맞아, 안 맞아요? 지구(地球)가 둥글다고 하니깐 때려죽였어. 맞아, 안 맞아요? 천동설(天動說)을 주장(主張)하고, 지동설(地動說)을 주장(主張)하는 놈은 갖다 죽였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종교(宗敎)를 만든, 몇 천 년 전(千年前)에, 이 신라(新羅) 시대(時代) 이전(以前)에 불교(佛敎)를 만들거나, 기독교(基督敎)를 만든, 천주교(天主敎)를 만든, 이슬람을 만든 그 모든 종교(宗敎) 지도자(指導者)들이 그때 글자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여, 모르는 사람들이여? 무지막지(無知莫知)한 사람들이야. 지구(地球)가 둥근 것도 몰라.

종교(宗敎)를 만들어서 기독교(基督敎)가 퍼지고, 불교(佛敎)가 퍼졌는데도, 200년(年) 전(前)에는, 저기 가면 절벽(絶壁)이래.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音聲)을 들은 자(者)야, 안 들은 자(者)야? 성경(聖經)에, 대장경(大藏經)에 지구(地球)가 둥글다는 말이 한 마디가 없어. 내 말 이해(理解)합니까? 진정 신(神)으로부터 받았다면, 지구(地球)는 둥글다, 그래야 될 거 아냐?

그런데 그 서양(西洋)의 과학자(科學者)들이 전부(全部), 저 바닷가 나가면 절벽(絶壁)있으니까, 멀리 가지 마라, 그랬어, 안 그랬어요? 신부(神父)들도 그랬고, 다 그랬어, 스님, 승려(僧侶)도. 그들이 만든 신(神)을 확신(確信)할 수가 있나? 여호와를 믿는 사람, 부처를 믿는 사람, 각자 믿는 그 신(神)이 확실(確實)한가? 오링테스트 해보면 알 수 있죠?

이러한 어리석은 인간(人間)들이 지금까지 자기(自己)가 살다가, 한 번 주는 이 생명(生命)에 자기(自己) 운명(運命)을 바꿀 수 있는 기회(機會)를 줬는데, 잘 사용(使用)했나? 못 사용(使用)하고, 하루하루를 자식(子息)들 먹여 살리느라고, 시간(時間)보내다가 다 가벼려.

허경영(許京寧) 같은 사람을 한 번 만나가지고, 왜, 내가 이 세상(世上)에 왔는가? 우리한테 왜 이 몸을 거추장스러움을 줘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이거 쪼끔만 관리(管理)를 잘못해주면, 암(癌)으로 공격(攻擊)을 해, 가만 두질 않아, 우리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가장 큰 원수(怨讎)가 내 몸이야. 맞아, 안 맞아요? 갑자기 운동(運動)좀 안 했다고 허리가 아프고, 당뇨병(糖尿病)이 와가지고, 조상(祖上) 대대(代代)로 당뇨(糖尿)를 물러주네. DNA를. 맞아, 맞죠? 그러니까 내가 내 몸을 쪼끔만 관리(管理) 잘못하면 복수(復讎)를 하는데, 이 몸이 사정(事情)없이 복수(復讎)를 해.

그래가지고, 점점 눈도 잘 안보이면서, 흉측한 모습으로 만들어가지고, 땅속에 갖다 묻어버려. 맞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한 번 준 기회(機會), 이 육체(肉體)를 받았으니까, 요걸 잘 활용(活用)해서 요 기회(機會)를 놓쳐야 되겠어, 말아야 되겠어? 놓치지 말아야 되겠죠? 요 기회(機會)에 스승을 찾아다녀야 돼, 안 찾아다녀야 돼? 진짜 스승을 만나야 되겠죠?

근데 스승이 지구상(地球上)에 있나? 내가 나중에 스승의 노래를 하나 부를 거야, 여기에. 틀 거예요, 알겠죠? 조미미의 선생(先生)님, 나중에 내 틀어드릴 게. 처음에, 강의(講義)하자마자 틀 으면, 또 노래방 같으니까, 어. 좀 하다가 이제 틀어야지, 에?

그래서 이 종교(宗敎)를 만든 이 사람들의 두뇌(頭腦)가 1%였어. 알겠죠? 이 사람들의 이름은, 만들어 놓은 신(神)은, 어떤 신(神)을 불러도 에너지 있어, 없어? 우주(宇宙) 와이 파이 와, 안 와? 여러분들의 눈은 지금, ……

이거 보세요, 이거. 이거 종이죠? 여러분들은 이 종이를 흰 색깔로 보는 거야. 그런데 흰 색깔은 원래(原來) 있을까, 없을까? 있어, 없어요? 없는 거야. 근데 여러분들은 이게 희게 보이는 거야. 그래 여러분들은 눈이 착시(錯視)를 하고 있는 거지. 근데 저 태양(太陽)에서 보내는 에너지가 생다이아몬드가 아니고 다른 에너지 같으면 이종이 색깔이 달라져 버려. 알겠죠?

근데 깜깜한 밤에 보면 이 종이 색깔이 검정색으로 보여. 맞아, 안 맞아요? 근데 이 종이 색깔은 원래(原來) 색깔이 뭐야? 그러니까 뭐야? 빨강 노랑 초록은, 자, 나무를 자르면, 안에가 노래, 안 노래? 고거하고 바깥에 파란 거하고, 맞아, 안 맞아요? 어? 그리고 뿌리가 좀 붉죠? 빨 노 초가 합(合)쳐서 흰색깔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흰색을 만들 때, 뭐로 만들어요? 빨강 노랑 초록색을 섞어야, 흰 색깔이 나오지, 원래 흰색깔이 있나, 없나? 없어. 무슨 말인지 알아요? 흰 색깔을 볼 때, 희게 보는 사람은 미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 뇌(腦)가 1%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색깔은, 물질(物質)의 삼원색(三原色)은 무슨 색깔이 돼, 합(合)치면? 물질(物質)의 삼원색(三原色)이 뭐 뭐예요? 빨 노 파죠?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검정색 종이가 돼, 맞죠, 맞아? 검정색깔이 되죠? 그럼 검정색깔은 원래(原來) 무슨 색깔이야? 빨강 노랑 파랑. 알겠죠?

그러면 이렇게 색깔은 여러분 이게 흰 종이다, 이렇게 고집(固執)하면서 세상(世上)을 살면, 남하고 싸우면서 전쟁(戰爭)을 하는 거야. 무슨 소린지 알겠죠? 여러분들은 보는 시각(視覺)에 따라서 모든 우주(宇宙) 만물(萬物)은 달라지는 거야, 이게. 알겠습니까? 어. 하나가 흰 색깔로 될 수 없고, 하나가 까만 색깔이 될 수가 없어요.

그래 깜장색을 하늘에서 만들어 놓지 않았어. 여러분이 물감을 섞어 만들어야 돼. 흰 색깔, 만들어 놓지 않았어. 여러분들이 만들어야 돼. 그러면 바위의 흰 바위는 왜 만들어졌을까? 빨, 노, 초가 섞인 거야. 그래가 흰 바위가 된 거지. 알겠죠? 그러면 이 흰 색깔은 또 왜 희게 보일까? 거, 내가 물어보는 거야. 이게 왜 희게 보여? 어? 가시광선(可視光線)이 나오기 때문이야. 가시광선(可視光線)이 안 나오면 이게 보여, 안 보여?

지금 여기 핸드폰, 여기 내가 말하는 이게 무선으로 나가, 안 나가? 그러면 여기 파동(波動)이 눈에 보여, 안 보여? 안보여. 그런데 이 마이크에서 파동(波動)이, 줄이 없잖아? 나가니깐, 저기서 내 와이퍼가 흔들려가 소리가 들리는 거야. 그럼 옛날 같으면, 아니 당신(當身), 줄도 없는데, 어디서 지금 소리가 나는 거야. 그럴 거야, 옛날 같으면,

그러니까, 옛날 어른 같으면 다 기절(氣絶)해가 못 일어나요. 아니, 저 사람이 뭔가 들고 말을 하는데, 소리가 큰데, 줄이 없어. 그러면 저 사람 귀신(鬼神) 아냐? 옛날에는 일단(一旦) 뭐가 보여야 돼. 그렇잖아요?

근데 아무것도 없는데서, 허경영(許京寧)이가 말을 하는데, 아, 저쪽에서, 저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요,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스피커 안을 자세(仔細)히 들여다봤어요. 하하하하. 어. 아나운서가 들어있나? 아, 어릴 때 그랬다니까? 어릴 때, 그죠? 여러분들은 스피커 안을 기웃거려요. 전축(電蓄)에서 소리가 나니까, 전축(電蓄)속을, 그 안에 사람이 들어앉아 숨어있는 줄 알았어. 맞아, 안 맞아요?

그리니까, 이러한 것이 존재(存在)한단 말이야. 이게. 그런데 이 파동(波動)이 보이나? 이거는 왜 보일까? 똑같은 물질(物質)이야. 소리도 물질(物質), 빛도 물질(物質), 다 광자(光子)인데, 이 광자(光子)는 왜 보일까? 아니에요. 가시광선(可視光線)의 사이즈 때문이야.

우리가 X선(線)은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자외선(紫外線) 보여, 안 보여? 안 보여요. 그런데 보이는 게 있죠? 무지개 보여, 안 보여? 보이죠? 이 파동(波動)의 차이(差異), 사이즈. 알겠죠? 헤르츠(Hertz)의 차이(差異)에 따라서 우리 눈에 보여. 그래서 우리 귀도 10 헤르츠에서 만(萬) 헤르츠까지만 들려. 더 높은 소리 들려, 안 들려?

지구(地球)가 1초(秒)에, 하루에, 지구(地球)가 시속(時速) 얼마로 달리죠? 지구(地球) 시속(時速), 지구(地球) 시속(時速)이 얼마지? 10만(萬) 7,160키로(㎞)야. 한 시간(時間)에, 그러니깐, 지금 하늘가는 비행기(飛行機)의 몇 배(倍)죠? 100배(倍). 시속(時速) 1,000키로(㎞)로 가는 비행기(飛行機)의 100배(倍), 하하하. 대단하죠? 110배(倍). 시속(時速) 1,000키로(㎞)로 가는 비행기(飛行機)는 없어요. 여객기(旅客機)가 대부분(大部分) 900키로(㎞), 뭐 이렇게 나가는데, 그거의 100배(倍)는 얼마나 빨라요?

그러니깐, 눈 깜박할 사이에 가버리는 거야. 이렇게 빠른 시속(時速) 10만(萬) 7,160키로(㎞)로 지구(地球)가 날아가죠? 날아가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이래 있는 이 사이에서도 지구(地球)는 시속(時速) 10만(萬), 11만(萬)키로(㎞)로 가고 있어, 그냥 간단(簡單)하게, 10만(萬) 7,160키로(㎞)가, 줄여버리면 11만(萬)키로(㎞)잖아. 만(萬)키로(㎞)만 해도 기절(氣絶)해버려.

그런데 11만(萬)키로(㎞)인데, 왜, 어지럽지도 않고, 아, 무용수(舞踊手)가 다리를 들고 이렇게 해도, 안 넘어져, 안 넘어져요.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가죠? 지구(地球)가 그렇게 빨리 도는데, 어지럽지 않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왜, 그러느냐? 눈하고 귀에, 그런 장치(裝置)가 돼있어. 그래서 돌멩이를 귀에다 넣어가지고 중심(中心)을 잡아놓은 거야.

그게 이석(耳石)이야. 그게 떨어지면 은, 여러분은 지구(地球) 도는 것 때문에 계속(繼續)돌아. 누워있어도 돌아. 근데 여러분의 뇌(腦)가 그 걸로써 뇌(腦)가 여러분의 중심(中心)을 딱 잡아 놓으니까, 지구(地球)가 도는 걸 감(感)을 느껴, 못 느껴? 못 느끼는데 그 이석(耳石)이 떨어져 버리면, 중심(中心)을 못 잡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에 그런 장치(裝置)를 한 사람이 여기 서있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이 1%의 뇌(腦)를 쓰는 자(者)들이 신(神)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을 붙들고 놔주지 않으니까, 여러분들은 진화(進化)가 돼, 안 돼? 천년(千年), 만년(萬年), 십만 년(十萬年), 일억 년(一億年)이 가도, 여러분들은 언제나 그 1%의 뇌(腦)에 묶여가지고, 우물 안 개구리가 돼가지고, 하늘나라를 알아, 몰라?

그 사람 1%의 뇌(腦)를 쓰는 자(者)들이 쓴 소설(小說)을 읽고 있는 거야. 거기에다가 돈을 투자(投資)하고, 시간(時間) 투자(投資)하고, 매달려봤더니, 어떤 종교(宗敎)를 믿어도 재벌(財閥)이 있고, 어떤 종교(宗敎)를 믿어도 재벌(財閥)이 안 되는 사람이 있어, 그래, 안 그래요?

아니 한국(韓國)의 최고(最高) 재벌(財閥)은 원불교(圓佛敎)야.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 사람들은 다른 종교(宗敎)를 뭐라느냐 하면, 저런 불쌍한 인간(人間)들이 다 망하려나 보다, 또. 그래, 안 그래? 물질(物質)의 축복(祝福)이 없다는 거야. 축복(祝福) 좋아하는 종교(宗敎)는 우리나라 재벌(財閥) 랭킹에 들어있지가 않아. 왜 그럴까?

상위(上位) 랭킹은 전부(全部) 우상숭배(偶像崇拜)하는 자(者), 그들이 말하는 우상숭배자(偶像崇拜者)요, 불교(佛敎) 믿는 자(者), 뭐 원불교(圓佛敎) 이런 사람이 많단 말이야. 또, 일본(日本)은 세계경제(世界經濟)를 쥐고 있는데, 전부(全部) 무당(巫堂)처럼 뭘 믿죠? 어. 신사(神社), 귀신(鬼神), 한 십만 개(十萬個)의 귀신(鬼神)을 각자(各自) 섬기고 있어.

그런데 물질(物質)의 축복(祝福)을 받아가지고, 미국(美國)의 채권국(債權國)이고, 미국(美國)은 채무국(債務國)이야. 미국(美國)은 기독교(基督敎)인데 채무국(債務國)이 돼버렸어. 그래, 안 그래요?

종교(宗敎)라는 것이, 이 세상(世上)에 미친 죄(罪)가 전쟁(戰爭)과 기아(飢餓)를 만들었어. 만약(萬若)에 전(全) 세계(世界) 종교인(宗敎人)이 50억(億)이 되는데, 지금. 그 사람들이 제 정신(精神) 차렸으면, 기아(飢餓)가 있을 수 있나? 저기 어린애를 하나 데리고 왔는데, 해운대(海雲臺), 그 어린애가 너무 예뻐. 그런데 저런 애가 1년(年)에 5억 명(億名)이 굶어 죽어. 여러분들이 패싸움하는 사이에.

그럼 이 세상(世上)에 종교(宗敎)가 있나? 목사(牧師)들이 그걸 해결(解決)하려고, 청와대(靑瓦臺)가서 데모하고 있나? 기아(飢餓)를 구(救)하자, 이렇게 하고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 구하라고 할 때, 얼마나 하늘에서 보면 통곡(痛哭)을 하겠어. 아니 제 형제(兄弟) 여덟, 열 명(名)을 만들어 줬더니, 일곱 명을 만들어 줬더니, 그 중(中)에 매일(每日) 굶어 죽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겠어요? 그런데 다른 형제(兄弟) 잘 살면 되겠어? 안되죠?

그래서 종교(宗敎)나 철학(哲學)이나, 전쟁(戰爭)이나, 기아(飢餓)나, 또 뭘 만들어요? 뭘 만든다고요? 국경(國境)을 만들어 놓은 거야, 국경(國境). 요기까지는 내 땅이야, 우리 땅이야. 저기 너는 굶어죽든 말든 알아서 해. 요렇게 하죠, 그죠?

그래서 지금 100%의 뇌(腦)를 쓰는 자(者)가, 여러분의 뇌(腦)가 지금 이만 하지마는, 여러분의 뇌(腦)는 요 1%를 쓰고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럼 이거 비어있죠? 비어있기 때문에 여기다가 아무리 뭐를 집어넣어도 내일(來日) 물어보면 몰라. 하하하하. 그래서 우리는 뭘 만들었느냐 하면, 여러분 뇌(腦)에다가 녹음(錄音) 장치(裝置)를 만들어 줬어.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이 몰라도 무의식(無意識) 속에, 잠재의식(潛在意識) 속에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 있어서 최면(催眠)을 걸어보면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한 걸 그대로 이야기 할 수 있어. 모든 사람이 다. 신기(神奇)하죠? 그래 여러분은 자기(自己)가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듣고는 있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죠? 어.

[제 2부]

그러니까,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듣는다,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듣고 있다, 근데 이것은, 의식(意識)은 못하는데 기억(記憶)도 해놔요. 그런데 나오진 않는데, 언제 쓰느냐?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그게 다 나와. 내가 그만큼 들었기 때문에, 거기선 그게 다 기억(記憶)이 나요. 그래서 자기(自己)가 땅에서 지은 죄(罪)가 다 기억(記憶)나.

지금 여러분이 지은 죄(罪)를 다 잊어버렸어요. 일반(一般)사람은, 근데 거기 딱 가면 은, 허경영(許京寧)한테 들은 것도 기억(記憶)나고, 석고대죄(席藁待罪)할 때, 옛날에 지었던 죄(罪)도 다 기억(記憶)이 날거 아냐? 그러니까, 여러분은 백궁(白宮)으로 가니까 관계(關係)가 없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내 강의(講義)를 집에서 들으면 효과(效果) 있겠어, 없겠어? 있겠죠? 진화(進化)가 엄청 빨라요.

무색계(無色界) : 비상비 비상천非想非 非想天(사천(四天)) 28천天 99%

무색계삼천(無色界三天)

무색계이천(無色界二天)

무색계일천(無色界一天)

색계(色界) : 색계십팔천(色界 十八 天)

색계삼천(色界三天)

색계이천(色界二天)

색계일천(色界一天)

욕계(欲界) :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25%

화락천(化樂天) 20%

도솔천(兜率天) 15%

야마천(夜摩天) 10%

도리천(忉利天) 5%

사왕천(四王天) 뇌(腦) 1%

그러니까, 사왕천(四王天)에 있는 인간(人間)은, 뇌(腦)를 얼마 쓴다고요? 뇌(腦)를 1% 쓰잖아. 그런데 도리천(忉利天)에 있으면 얼마 쓴다고요? 어? 도리천(忉利天)에 있는 사람은 얼마 쓰겠어요? 어? 뭐가? 여러분 뇌(腦)와 하늘에 있는 모든 이 우주(宇宙)에 있는 362무8,800불에 있는 인간(人間)들의 뇌(腦)는 같아요. 같은데 얼마나 진화(進化)가 되어 쓰느냐에 차이(差異)만 있어. 그러니까 뇌(腦) 용량(用量)의 차이(差異)만 있단 말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

그러니까, 도리천(忉利天)에 있는 사람들의 뇌(腦)는 5% 정도(程度)를 쓴다 말이야. 굉장히 발전(發展)돼 있죠? 그러니까, 세상(世上)이 달라지는 거야. 어. 그 다음에 야마천(夜摩天), 있는 사람은 10% 쓴다 이 말이야. 이렇게 올라가. 그 다음에 도솔천(兜率天)은 15% 쓸 거 아냐? 어. 화락천(化樂天)은 20%. 타화자재천(他化自在天)은 25% 쓴단 말이야. 그 다음에, 이게 욕계(欲界)에서 쓰는 인간(人間)의 뇌(腦)란 말이야. 욕계(欲界).

그러니까, 도솔천(都率天)이다. 화락천(化樂天)이다, 이런데 있는 인간(人間)들은 여기보다 월등(越等)하게 뇌(腦)를 많이 쓴 사람들이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1%를 벗어난 사람은, 아인슈타인이 1.2%를 썼다고 그래. 그 정도(程度)로 뇌(腦)는 확장(擴張)되지가 않아요. 지구인(地球人)들은.

그럼 여러분들이 앞으로 100억년(億年) 정도(程度) 더 자꾸 인간(人間)으로 거듭 태어나면 뇌(腦)가 일루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의 주거지(住居地)가 이렇게 뇌(腦)를 많이 쓰는 사이즈에 발령(發令)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논산훈련소(論山訓鍊所) 딱 가면, 아, 너 어느 대학(大學) 나왔어? 인사기록(人事記錄) 카드 딱 보니까, 얘는 연세대학교(大學校) 영문과(英文科) 나왔어, 그러면 딱 통역(通譯)하는 데로, 맞아, 안 맞아요? 옛날에. 아, 얘는 미(美) 8군(軍) 뭐라고 그래? 카츄샤, 카츄샤로 딱 발령(發令)이 나버려. 그럴 거 아닙니까?

그런데 뇌(腦)가 안 좋은 애는 어디로 발령(發令) 나겠어요? 공사(工事)하는 부대(部隊)가 있어요, 공사(工事)하는 부대(部隊). 또, 저 무슨 안 좋은 부대(部隊), 이런 데로 그 애의 학벌(學閥)과 인사기록(人事記錄) 카드에 따라서 발령(發令) 나, 안 나요? 너는 가서 운전병(運轉兵)을 해. 이렇게, 에? 자, 얘는 기술과(技術科)를 나왔어, 그러면 운전병(運轉兵)으로 보내는 거야. 이런 식(式)으로 그 사람의 적성(適性)에 따라 보내, 안 보내요?

여기 이 인간(人間)도 능력(能力)에 따라서 이렇게 배치(配置)를 받아서, 지능(知能)이 좋은 사람은 올라가는 거야. 그래서 이 뇌(腦) 발달(發達)에 신경(神經)을 써야 돼. 그저 여기서 잠재의식(潛在意識)에 좋은 걸 많이 넣어놓은 사람은 나중에 발령(發令)날 때, 5% 진급(進級)하겠죠?

근데 여러분들은 바로 올라가는 건데, 여기 보면 은, 색계(色界)가, 색계(色界)가, 색계(色界) 일천(一天), 색계(色界) 이천(二天), 색계(色界) 삼천(三天), 에. 그래서 색계(色界)가 전부(全部) 다 올라간 게, 색계(色界) 십팔천(十八天)까지 있어요. 음. 십팔천(十八天)까지 있다. 여기까지 올라간 것이, 쭉 올라갑니다. 여기서.

그러니까 십팔천(十八天)까지가 올라가니까, 여기 무색계(無色界), 무색계(無色界) 일천(一天), 무색계(無色界) 일천(一天), 이천(二天), 삼천(三天), 비상비비상천(非想非非想天), 무색계(無色界) 사천(四天)이야, 이게. 무색계(無色界) 사천(四天). 이러하면 이게 이십팔천(二十八天)이야. 예(例)를 들어서, 이렇게 올라가면 은, 요기가(二十八天) 뇌(腦) 세포(細胞)의 99%를 쓰는 거야. 알겠죠? 이게 쭉 상승(上乘)해 올라가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요 1% 쓰는 인간(人間)으로 태어났죠? 이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과학자(科學者)들이 인간(人間)의 뇌(腦)를 조사(調査)하니까, 1% 쓰는 걸로 나왔어, 안 나왔어? 이거는 정설(定說)이죠?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죠? 그래 여러분들은 실제(實際) 이렇게 적게 쓰는데, 마치 여러분들이 뇌(腦)를 100% 쓰는 허경영(許京寧)을 미쳤다고 하는 거야. 하하하하. 이해(理解) 가죠?

그러니까, 내가 뇌(腦)를 100% 쓰기 때문에, 어, 박근혜가 어떻게 될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뇌(腦)를 100% 쓰기 때문에, 여자(女子)를, 다른 사람은 한 달 만나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그런데 나는 0.1초 만에 예쁜 거야. 다 알아, 몰라? 탁 보면 예쁜 거야. 다 파악(把握)해버려.

그런데 남자(男子)들은, 우리 보좌관(補佐官)같은 이런 사람들은 한 달 정도(程度) 만나도, 허 다리를 짚는 거야. 하하하하. 자기(自己)를 평생(平生) 괴롭힐 여자(女子)를 만나는 거야. 하하하하. 자기(自己)를 평생(平生) 좋아할 여자(女子)를 택(擇)해야 되는데, 착각(錯覺)할 수가 있단 말이야.

지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지, 보좌관(補佐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예(例)를 든 거야. 어, 어. 예(例)를 들었다 이거야. 자기(自己)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걸 정확(正確)하게 볼 수가 없어. 그게 이 종이를 잘못 보는 거와 같단 말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눈을 의심(疑心)해야 되겠죠?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거야. 어.

야, 딸내미 너는 그 남자를 모른다, 아버지가 볼게. 저 사람은 괜찮아, 그런데 딸은 싫다는 거야. 또, 아버지가, 딸은 좋다는데, 아버지가 싫다고 하기도 하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부부(夫婦)가 엄청 부부(夫婦)싸움을 하다가, 싸움을 보통 많이 한 게 아니야.

매일(每日)싸워, 결혼(結婚)해서부터. 싸웠는데, 중간(中間)에 딸을 하나 딱 낳았어. 절대 안 싸우는 거야. 셋방살이 다니다가 갑자기 사업(事業)이 잘 되고, 막 일이 잘 돼가지고, 그 딸을 낳자마자 그냥 부자(富者)가 돼버렸어. 거짓말하는 게 아니라, 실제(實際) 있었던 일이야.

그러니까 딸을 두 부부(夫婦)가 된통 싸우다가 딸을 하나 딱 나니까 이 딸이 양쪽 어머니 아버지의 궁합(宮合)이 맞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집안이 불같이 일어나는 거야. 모래를 갖다 놨는데, 시멘트하고 물이 있으면, 아니 집을 지을 수 있어, 없어? 있는데, 마누라는 모래고, 남편(男便)은 시멘트야. 물이 없는 거야. 붙으면 먼지만 나고 싸움만 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 뭔가 창조(創造)가 되질 않아.

기껏 쌓아 놓고, 모래하고 섞어서 쌓아 보려면, 와르르, 와르르, 맨날 제자리걸음이야. 그렇겠어, 안 그렇겠어요? 그런데 갑자기 딸이 나타나는데, 물이야. 하하. 딸이 딱 나타나는데, 물이야, 사주(四柱)가. 그러니까, 엄마 아빠가 부자(富者)가 금방(今方) 되는 거야. 물하고 시멘트하고 으깨버리니까, 집이 될 거 아니에요? 불같이 일어났어요.

일어났는데, 이 딸이 커가지고 머리가 좋아가지고, 미국(美國)으로 유학(留學)을 가게 되었어. 그러니까 엄마가 가서, 점쟁이한테 찾아갔어. 사주(四柱)보는 사람한테. 우리 딸을 미국(美國)으로 보내는 게 좋을까요, 말아야 될까요? 사주(四柱)보는 사람이 뭐라고 그래? 아이고, 당신(當身)집에서 딸 유학(留學)보내면, 당신(當身) 남편(男便) 쫄딱 망(亡)한다, 이럴 거 아냐? 그래, 안 그래요?

아, 왜 그렇죠? 하니까. 아, 애가 집안을 일으킨 장본인(張本人)이 딸인데, 딸이 집에서 빠져버리면, 망한다고, 그랬단 말이야. 근데 아니나 다를까, 딸이 유학(留學)가고 나서 남편(男便)이 죽어버렸어, 그래가 그 남편(男便)이 모아 놓은 재산(財産)이. 그 어머니가 다, 고난(苦難)이 없던 사람이 돈이 많이 생기니까, 딸한테 학비(學費)를 많이 보내주겠지. 그래, 안 그래요? 어?

근데 이게, 부부(夫婦)가 자기(自己)에게 좋은 여자(女子)를 만나는 게, 이렇게 쉬워, 어려워?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녀(男女)가 결혼(結婚)을 할 때, 그걸 잘 봐야 되는데, 인간(人間)의 능력(能力)으로는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착한 일을 하면 은, 그런 눈이 열리는 게 아니고, 저절로 다음 생(生)에 그런 인연(因緣)이 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생전(生前) 모르는 지나가는 여자(女子)가 내 신발을 밟았어, 근데, 아이고, 밟힌 내가 괜찮다고, 괜찮다고. 이렇게, 미안(未安)하다고. 또 어떤 할머니가 길에 앉아있는데, 떨이를 못했어, 그러면 지나가던 양복(洋服)입은 젊잖은 사람이 그 할머니 물건(物件) 그 배추이파리를 싹 다 사가지고, 그걸 더덜더덜 들고 집에 가서 욕을 태배기로 얻어먹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가 다음엔 자기(自己) 마누라로 올수 있어, 없어? 와서 도와줘. 그 한 번 도와준 거지만, 너무너무 고마운 거니까, 그 마음이 갸륵하니까, 그것이 다음 생에 가서, 자기(自己) 마누라로 와서 그 은혜(恩惠)를 평생(平生) 갚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좋은 여자(女子) 만나려고 눈 부릅떠봐야 헛일이야. 내가 뿌려놓은 게 있어야 돼, 없어야 돼?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거보다 정확(正確)한 게 없어. 아무리 집터를 잘 구하려도 마음대로 안 돼요, 알겠죠? 그런데 전생(前生)에 복(福)을 많이 지은 사람은 좋은 집터가 기다리고 있어, 없어? 기다리고 딱 있어요. 알겠죠? 그 기다리고 있다가 딱 들어오는 거야.

아들 장가를 보내야 되겠는데, 아들 집을 구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피우고,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아들집을 구한 게 마침 사람이 죽은 집이야. 그 집에서 칼부림이 일어나고, 부부(夫婦)가 살인사건(殺人事件)이 난 집에 멀쩡하게 도배(塗褙)해놓고 깨끗하니까, 들어가겠어, 안 들어가겠어? 들어 가가지고 또 귀신(鬼神)한테 시달리는 거야.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고, 기분(氣分)이 나쁜 거야. 이해(理解) 가죠?

이것은 죄(罪)를 지으면 은, 자기(自己) 아들이 들어가는 집도, 자연(自然)히 나빠지고, 다 나빠져, 전부(全部) 다. 다 나빠져. 알겠죠? 어. 그래서 우리 지능(知能)이 100%로 쓰는 사람은 지구상(地球上)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한 사람 있죠? 신인(神人) 있죠?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허경영(許京寧) 강의(講義)를 들으니까, 강의(講義)가 참 좋은데, 그 신인(神人)이란 말은 좀 안했으면 좋겠다, 그래. 근데 왜 내가 자꾸 신인(神人)을 얘기하느냐하면 은, 앞으로는 인간(人間)들 정치(政治)는, 이게(宗敎 等) 바뀔까, 안 바뀔까? 안 바뀌어요. 인간(人間)이 나와 가지고 여기 부닥치면 다 깨져요.

신정정치(神政政治)

세상(世上)을 바꾸는 자(者)가 오려면 은, 뭐가 와야 돼요? 신정정치(神政政治)하는 자(者)가 와야 돼요. 신정(神政), 신정정치(神政政治). 여러분들은 이 신인(神人)이 온 카리스마는 말도 못해. 아주 부드러우면서 강력(强力)해요. 알겠죠? 내 만큼 부드러운 사람, 남자 없어요. 내만큼 여자(女子)들 보면 예뻐하고 이런 사람 없어. 다 좋은데, 너무 부드러우며 뼈도 없는 사람 같아. 알겠죠? 그런데 사랑덩어리야.

[제 3부]

잘 보세요. 불교(佛敎)가, 내가 이야기 했죠? 불교(佛敎)가 이렇게 생겼을 때, 내가 네 개의 날개가 뭐라고 그랬어요? 엘(L)자(字), 요거는 러브(love), 그죠? 요거는 뭐여? 어? 라이프(life), 이거는(love) 자비(慈悲), 이거는(life) 뭐여? 생명(生命), 자비(慈悲)할 때, 자 자(字)가 무슨 자 자(字)라고요? 사랑 자 자(字)야. 요거는 슬플 비 자(字), 알겠죠?

life 생명

love 자비(慈悲)

남이 잘 되면 더 사랑해 줘야 돼. 그러나 남이 못되면 은, 또 같이 슬퍼해 줘야 돼. 그죠? 그래서 자비(慈悲)에서 생략(省略)된, 자비(慈悲)라는 글자는 넉 자(字)가 줄은 거야. 자비(慈悲)라는 글자는 두 자(字)가 아닙니다.

우리가 도로(道路)하면, 도로(道路)하면 은, 도로(道路)하면 사람들은 이 도로(道路)가 두 자(字)인줄 알아, 그죠? 몇 자(字)죠? 이게 뭐, 뭐요? 에? 인도(人道)와, 인도(人道)와 차로(車路)죠? 인도(人道)와 차로(車路), 넉 자(字)죠? 그래 이걸 줄여서 도로(道路), 요거(慈悲)는 뭘까? 요거는 무슨, 뭐가 줄었을까? 아는 사람?

대자대비(大慈大悲)가 줄었죠? 대자(大慈), 큰 대, 큰 대 자가 아닙니다. 큰 대 자. 뭐 자, 우리 재는 거, 그걸 대 자라고 그래. 그 대 자가 아닙니다. 대자(大慈), 대비(大悲), 맞죠? 이거의 줄은 자죠? 그런데 이거는 실제(實際), 자비(慈悲)는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준 자(字)가 아니에요. 이렇게도 줄였다고 하면 은, 그건 약간(若干) 낮은 세계(世界)야.

높은 세계(世界)는 뭐가 줄은 거죠? 더 한 단계(段階) 높은 세계(世界), 자비(慈悲), 자비희사(慈悲喜捨), 알겠죠? 반드시 크게 슬퍼, 남의, 남이 잘 되면 크게 기뻐하고, 남이 잘 못되면 크게 슬퍼하라고 그랬는데, 기아(飢餓), 전쟁(戰爭), 이거 있을 수 있나?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잘 되기 위해서 이거 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 국경(國境), 이거 모두 우리만 잘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세계(世界) 10위(位) 경제대국(經濟大國)이니까, 우리만 잘 먹겠다는 거지, 저 세계(世界) 200위(位) 대국(大國)은 굶어 죽어가고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경제(經濟) 이, 우리가 경제(經濟) 10위(位) 권(圈)에 들어가는 나라인데, 요 정도(程度)로 어려워, 맞아, 안 맞아? 그런데 경제(經濟) 10위(位) 권(圈) 이상, 이하(以下)는, 노다지 굶어 죽네, 맞아, 안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 잘못이 아니야. 정치(政治)하는 사람 잘못이야.

이거를 그냥 두겠어, 내가? 맞아, 안 맞아요? 이 기아(飢餓)와 국경(國境), 전쟁(戰爭), 이거 종교(宗敎)에 들어가는 돈만해도 해결(解決)돼, 안 돼? 되는데 여러분들은 뭐하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理解)갑니까? 해결(解決)도 안하고, 기미(機微)가 안 보여. 내가 온 거야.

그래서 여기(卍)에 엘(L), 러브, 자비(慈悲)는, 자비희사(慈悲喜捨), 그러니까, 남을, 남이 잘되면 크게 기뻐하고, 남이 못되면 크게 슬퍼해야 되는데, 여러분 기아(飢餓)로 죽어가는 어린이를 보고 크게 슬퍼하나? 안 하죠? 그 다음에 희(喜)는 뭐여? 이거는 사랑 자(慈), 크게 사랑하고 크게 슬퍼하고, 그게 기뻐하라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남이 기뻐할 때는 크게 기뻐하고, 그러고 나서는 이게 무슨 사 자(字)요? 버릴 사 자(字), 버릴 사 자(字).

이, 크게 사랑, 큰 사랑, 이 사랑과 이 비(悲), 클 슬픔과 또 큰 기쁨을 전부(全部) 버리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자기(自己)가 가지면 돼, 안 돼? 가지지 말고 남한테 줘버리라 이거야. 그래서 우리 희사(喜捨)한다고 그래, 안 그래? 희사(喜捨)한다고 그래, 안 그래? 남에게 줘버리지, 자비(慈悲)를 자기(自己)한테 쓰려고 하는 거야.

사랑, 사랑도 내꺼야. 이거 다 자기(自己) 거로 가지면 돼, 안 돼? 기쁨을. 이거는 남을 위해서만 희사(喜捨)해서 쓰라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자비(慈悲)는 희사(喜捨)가 붙어야, 완성(完成)이 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내가 잘되라고 천일기도(天日祈禱)를 절에서 했다, 그러면 불교(佛敎)는 꼭 기도(祈禱)한데 대한 죄(罪)가 있다고 믿어, 안 믿어? 내가 잘 되게 해주세요, 부처 앞에 가서 기도(祈禱)한 자체(自體)가 죄(罪)이기 때문에, 비운 다음에 그걸 다른 사람한테 돌려버려, 안 버려? 그래서 회향(廻向)한다고 그래, 안 그래? 모든 기도(祈禱)는 기도(祈禱) 자체(字體)가 죄(罪)야. 그래서 그거를 회향(廻向)해버려. 남을 위해서만 기도(祈禱)하라 이거야. 나를 위해서는 기도(祈禱)하지마라, 이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뇌(腦)를 1%만 쓰니까, 그 1%를 쓰는 사람들은 자기(自己)밖에 몰라. 알겠습니까? 어리석어서 그래요. 그러니까, 자비희사(慈悲喜捨)를 실천(實踐)하라는 뜻인데, 이 자비(慈悲)를, 자비희사(慈悲喜捨)를 자기(自己)를 위해서만 쓰는 거야. 그러니까, 희사(喜捨)를 안하죠, 그죠? 어. 그러면 은, 여러분들은 요런 사태(事態)가(宗敎, 哲學, 戰爭, 飢餓, 國境) 오는 거야. 어.

그러니까 이건 뭐가 없는 종교(宗敎)야? 희생(犧牲)이 없는 종교(宗敎). 이 사람들(飢餓)을 위해서 희생(犧牲)한적 있어? 희생(犧牲) 제대로 하고 있어요? 안 하고 있는 거야.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할 만한 인물(人物)이 한반도(韓半島)에 온다, 맞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부터(四王天) 여기까지(非想非非想天) 가야, 나중에 백궁(白宮)을 가는데, 그 기간(期間)을 내가 줄여주죠? 여러분들이 가면 뇌(腦)를 수정(修正)하는 게 시간(時間)이 안 걸려. 그래서 이 사왕천(四王天)까지, 이십팔천(二十八天)까지 갈 필요(必要)가 없어, 여러분들은. 내 옆에 있었으니까, 알겠죠? 에.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종교(宗敎)나, 종교(宗敎)의 3대(大) 요소(要素)가 뭐요? 에? 계정혜(戒定慧)죠? 계정혜(戒定慧). 사랑의 3대(大) 요소(要素)가 뭐죠? 어? 공원정(空圓正)이죠? 그러면 은, 종교(宗敎)는 계(戒)를 지키고, 정진(精進)하고, 남을 베풀어라 는 소리야. 이게 종교(宗敎)의 3대(大) 요소(要素)인데, 이, 이 사람들이, 전쟁(戰爭)하고, 기아(飢餓)와 국경(國境)이 있어, 없어?

그러니까, 우리가 울타리를 헐어야 되는 거야. 그래서 우리가 세계(世界) 10위(位) 국(國)이라 해서 저 200위(位)까지 내려가는 사람들을 못 본 척 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도 주고, 그 사람도 좀 도와주고 그러면 얼마나 좋아, 그죠?

그러니까 이 정치(政治)하는 자(者)들이 오직 우리만 잘 살기위해서 온갖 짓을 다하고 있는데, 그 돈은 어디로 나가? 해외(海外)로 많이 빠져나가. 여러분한테 지급(支給)되는 게 별(別)로 없어. 알겠습니까? 어. 그래서 내가 안타까운 거야.

그래서 이 정진(精進)도 안하고, 계(戒)도 안 지키고, 베풀지도 않아.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회(社會)를 무슨 사회(社會)라고 그런다고? 이런 사회(社會)를 무슨 사회(社會)라고 그래요? 본말전도(本末顚倒) 시대(時代)죠? 말본(末本) 시대(時代)죠?

끝이 먼저 나와 버렸어. 이제 오리지널은 뒤로 제껴 버리고. 껍데기가 알 역할(役割)을 하고, 알은 버려버리는 거야. 그런 시대(時代)에 여러분들은 와 있어. 내가, 오죽하면 허경영(許京寧)이 100%의 뇌(腦)를 가지고 신정정치(神政政治)를 해서 세상(世上)을 구(救)해야 되겠다, 이 말을 여러분한테 하겠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細胞)는 원자(原子)나 이온(ion)이라는 미립자(微粒子), 미립자(微粒子), 아주 작은 광자(光子)야, 알겠죠? 이 미립자(微粒子)로 구성(構成)이 돼있어. 우리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그래서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100조 개(兆個)야. 100조 개(兆個)가 여러분 몸속에 있는데, 그거를 하나에서부터 만들었죠? 하나에서부터 만들었죠? 그 하나가 뭡니까? 하나가 뭐죠?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본심 본 태양 앙명(本心 本 太陽 昻明)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

자, 보입니까? 일(一) 이라는 것이 묘연(妙衍)해서 만(萬)가지를 만들고, 만(萬)가지를 가게하고, 용변부동본(用變不動本)이다, 이렇게 나오죠? 에. 이거는,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은 천부경(天符經)에 나오는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이것이 미립자(微粒子)야. 그 일(一)이. 그러면서 일(一)이 또 내가 뭐라고 그랬죠? 수소(水素)라고 그랬죠? 그 수소(水素)가 모인 것이 원소(元素)야. 그러니까 원자(原子)죠. 그것이 미립자(微粒子)라고 그래.

그러면 그 작은 것들이 모여가지고, 118가질 가지고 우주(宇宙) 물질(物質) 다 만들었다고 그랬죠? 내가 원자번호(原子番號) 다 얘기했죠? 짝 우주(宇宙)를 다 만들었는데, 이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은 본심(本心) 본 태양(本太陽), …… 앙명(昻明) …… 이렇게 돼있단 말이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여기 보면, 허경영(許京寧)이가 이 100%의 뇌(腦)를 가지고 지상(地上)에 와서 여러분을 구(救)해준다는 게 천부경(天符經)에 다 나와 있어. 보세요. 이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 이 하나를 가지고 우주(宇宙) 만물(萬物)을 만든 그 자(者)가 반드시 본심(本心) 본 태양(本太陽)이라는 자(者)인데, 그 자(者)를 밝게, 그 자(者)를 부르면 은, 밝음에 이른다, 맞아, 안 맞아요? 부르라는 소리 맞아, 안 맞아요? 본심(本心), 본심(本心)이 뭐요? 본 태양(本太陽)이.

진태양(眞太陽)

가태양(假太陽)

저기 하늘에 떠있는 태양(太陽)은 뭐예요? 진태양(眞太陽), 진태양(眞太陽)을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해요? 가 태양(假太陽), 무슨 말인지 알죠? 가 태양(假太陽), 즉 말하자면 은, 가짜 태양(太陽)이다, 이 말예요. 진짜 태양(太陽)은 허경영(許京寧)이가 넣어주는 에너지야. 에너지. 이거는 왜 본 태양(本太陽)이냐? 밤낮이 없어. 밤낮이.

이 태양(太陽)은 밤에는 스톱이야. 내말 이해(理解)갑니까? 그래서 이거를 진태양(眞太陽)이라고 그래요. 가짜 태양이라고 그래.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태양(太陽)이라는 이름은 붙여놨지만, 가짜야. 맞아, 안 맞아요?

허경영(許京寧)은 지구(地球)가 가리고 뭐 이런데 연관(聯關)이 있나, 없나? 밤중에 하면 백회(百會)가 안 열리나? 일체(一切) 그런 게 없어. 태양(太陽)이 주는 에너지가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내가 눈빛으로 여러분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는 것은 태양(太陽)이 없다고 안 되냐? 밤에? 밤에도 돼, 안 돼? 그게 본 태양(本太陽)이야. 알겠습니까?

본 태양(本太陽)은, 내가 영구(永久) 불임(不姙)된 여자(女子)들을 임신(妊娠)시킨 적이 많아, 쳐다보면 고쳐져서 임신(妊娠)이 되는데, 그러면 그것이 의사(醫師)들이 고칠 수 있나? 본 태양(本太陽)이기 때문에, 본래(本來)대로, 만든 자(者)가 수정(修正)해 버려.

현대자동차(現代自動車) 산 사람은 그 공장(工場)에 가면, 고칠 수 있어, 없어? 있는데, 차(車)를 만들어보지 않은 사람한테 가서 고쳐달라면 고쳐지나? 안 되는 거야. 허경영(許京寧)만 여러분을 리바이벌 시킬 수 있지, 다른 사람은 수술(手術)이나, 의사(醫師)들이 하는 거는 일부분(一部分)만 고치는 거야. 뼈가 잘못되면 고치고, 알겠죠? 에.

그래서 허경영(許京寧)은 본 태양(本太陽)으로 와 있는데, 그 자(者)를 뭐하라고? 앙명(昻明), 오를 앙 자(字), 밝을 명 자(字), 그러니까 이 본 태양(本太陽)을 여러분이 불러서 거기에 따라가야 된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 사람, 그 사람한테는, 그 사람 가운데는 하늘과 땅에 대한 모든 것이 하나로 돼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다 들어있어, 하늘과 땅이, 그 근본(根本)하나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게 뭐여? 본 태양(本太陽)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탁 쳐다보면, 에너지가 탁 오고, 탁 가고, 그래, 안 그래요? 에.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될 거는, 여러분들이 나를, 이런 게 있어. 믿음으로 확신(確信)을 함으로써 믿으려고 하는 자(者)가 있어, 없어? 있죠? 확신(確信)을 얻어야 믿는 자(者)가 있어. 그 자(者)에게 병(病)이 고쳐지나, 안 고쳐지나? 안 고쳐져요. 무슨, 병(病)이 고쳐짐으로써 그 자(者)는 확신(確信)하려고 해. 맞아, 안 맞아? 그런 자(者)는 에너지가 안 들어가. 거부(拒否)돼 버려요. 알겠죠? 그저 특(特)히 조심(操心)해야 돼. 알겠습니까?

교만(驕慢)

겸손(謙遜)

먼저 믿음으로써 확신(確信)이 오는 거야. 근데 확신(確信)이 먼저 와버리면, 확신(確信)이 먼저 와버리면, 그 자(者)를, 확신(確信)이 먼저 오는 자(者)를 뭐라고 하냐? 확신(確信)이 먼저 오는 자(者)를, 확신(確信)이 먼저 오는 자(者)를, 교만(驕慢)한 자(者)라고 그래. 교만(驕慢), 교만(驕慢)한 자(者)다, 교만(驕慢). 그런데, 먼저 허경영(許京寧)을 받아들이면,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고쳐져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뭐 해야 됩니까? 에? 뭐해야 되죠? 겸손(謙遜)해야지. 그죠? 겸손(謙遜)해야 되는데, 겸손(謙遜)하지 않는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겸손(謙遜)한 자(者)에게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야. 내 병(病)만 생각했지, 그 자(者)를 인정(認定)을 안 해. 먼저 내가 고쳐지면 은, 한 번 생각해 보겠다, 요래. 알겠습니까? 에? 부자(富者)가 되면 은, 내 효도(孝道)하겠다, 이래. 하하하하.

신체발부수지부모(身體髮膚受之父母)

효상갈력충즉진명

그러니까, 이치적(理致的)으로 그게 맞아, 안 맞아요? 안 맞는 거야. 내가 부자(富者)가 되면 은, 효도(孝道)하겠다, 내가 돈이 생기면 효도(孝道)하겠다, 안 되는 거야. 그러니까, 이런 이 말이, 신체(身體), 에? 뭐라고 그랬어요? 신체발부(身體髮膚), 에? 에.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누구라고요? 에? 내 신체(身體)에 모든 피부(皮膚)와 머리카락, 모든 것은 다 부모(父母)로부터 받았죠?

그래서 우리 조상(祖上)들이 머리 깎았어, 안 깎았어? 절대 안 깎아. 옛날 어른들이 머리 상투를, 단발령(斷髮令)을 내리니까, 고종(高宗)이. 자살(自殺)한 사람이 되게 많았어. 양반(兩班)들이. 야, 이제 세상(世上) 끝났다, 그 말이 맞는 거지. 그래가 조선(朝鮮)이 망(亡)했잖아. 맞아, 안 맞아?

머리 짤 라라. 그래가 이걸, 상투를 탁 짜르니까, 아이고 이제 불효자식(不孝子息)돼가지고, 부모(父母)한테 죄(罪)를 졌다고, 그래가 많이 자살(自殺)을 했어. 단발령(斷髮令). 아시죠? 그리니까, 이 머리카락이 부모(父母)야. 수염(鬚髥)도 안 깎아. 머리도 안 깎아. 그런 민족(民族)은 우리나라 사람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라고 그래. 왜? 부모(父母)가 준 거는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이래가지고 그걸 홀대(忽待)하면 안 되는 거야. 그걸 아이롱으로 막 지지고 파마를 하고 이러면 은, 죄(罪)를 짓는 거야. 하하하하. 부모(父母)님 옆구리가 막 쑤시는 거야. 그걸 가지고 지지니까. 맞아, 안 맞아? 그걸 막 바글바글 꼬니까, 부모(父母)님이 얼마나 뜨겁겠어, 그래, 안 그래? 하하하하.

왜 그러냐 하면 은, 머리카락에도 DNA가 있어요. 그거를 전기판(電氣板)으로, 옛날에 이렇게 꾸겼어, 안 꾸겼어? 그러면 부모(父母)들의 옆구리가 막 쑤시고 아파요. 실제(實際)야, 그게. DNA를 자극(刺戟)하면 은, 그게 어머니 아버지한테 연결(連結)이 가. 내가 막, 미국(美國)에 있는 아들이 막 배가 아프면, 그게 엄마하고 연결(連結) 돼있어, 안 돼 있어? 아빠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이상한 느낌이 와요.

애가 막 어데, 프레스에 막 눌려가지고, 애가 차(車)에 치어서 죽어가고 있다, 미국(美國)에. 한국(韓國)의 어머니가 갑자기 구토(嘔吐)를 하고 난리(亂離)가 나는 거야. 무슨, 이해(理解)가죠? 이 세포(細胞)와 세포(細胞)가 연결(連結)돼 있는 것을 우리 조상(祖上)이 어떻게 알았을까? 우리 조상(祖上)이 이걸(身體髮膚受之父母) 어떻게 알았을까? 정말 기가 막힌 말이야. 이것도. DNA. 맞죠?

DNA는, 묘(墓)만 잘 써도 그 집안이 잘 된다는 말은, 묘(墓)의 좋은 터에 들어간 어머니 뼈에서 DNA가 광자(光子)를 보내, 안 보내? 보내니까, 자식(子息)들이 전부(全部) 좋은 거야, 기분(氣分)이. 그런데 묘(墓)자리가 거지같은데 묻어 놓으면, 그 뼈가, 야 내가 추워서 못 살겠다 이놈아. 이러면서 아버지가 나타나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가짜가 아니야. 그러면 그 뼈가 학대(虐待)를 받고 있는 거야, 안 좋은 데서. 안 좋은 기운(氣運)에. 그러면 안 좋죠?

그러니까, 우리는 머리를 짜르는 것을 불효(不孝)라고 생각했겠어, 안 했겠어? 이런 시대(時代)때, 요새는 불효(不孝)가 무슨 밥 먹는 듯이, 밥 먹듯이 불효(不孝)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나는, 지금 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친부모(親父母)보다 더 생각해.

그래서 25년 전(年前)에 노인수당(老人手當) 70만원, 맞아, 안 맞아? 65세(歲) 이상(以上) 70만원 했죠? 그거를 박근혜 대통령(大統領)이 모방(模倣)해가지고, 20만원으로 정(定)했던 거야. 맞죠? 근데, 나는 부자(富者)고 뭐고 다 주는데, 그 사람들은 좀 어려운 사람들만 주는 거야. 고 차이(差異)죠? 맞죠?

그래서 내가 70만원씩 주면 은, 부부(夫婦) 140이니까, 그때 괜찮았죠? 그리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150만원 주니까, 살만 해, 안 해? 살만 한 거야. 어떠한 집도 400만원 정도(程度)의 소득(所得)이 생기니까, 살 수 있어, 없어? 그게 내가 어른들에 대한 효심(孝心)이었어. 맞아, 안 맞아요?

어떠한 정치인(政治人)이, 어떤 대한민국(大韓民國) 정치인(政治人)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고렇게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있을까, 없을까요? 절대 여러분이 눈감기 전(前)에 그런 정치인(政治人) 안 나옵니다. 다른 걸 발전(發展)을 못하더라도 부모들이 전쟁(戰爭)과 일본(日本)을 거치면서 얼마나 고생(苦生)을 한 노인(老人)들이 많아, 안 많아?

그리고 자식(子息)만 키웠나? 조상(祖上)까지 섬겨가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노인(老人)들이야. 지금 70대(代), 60대(代), 이 사람들에 대(對)해서는 우리는 존경심(尊敬心)을 금(禁)치 말아야 돼, 알겠습니까? 어? 어.

그 노인(老人)이 공부(工夫)를 적게 한 사람들일수록 더 존경(尊敬)해야 돼. 왜? 고생(苦生)을 죽어라고 했으니까. 맞아, 안 맞아요? 어? 더 고생(苦生)했다 이 말이야. 그러니까, 그 나이 드신 분이 너무 초라한 모습이거나, 노동(勞動)을 오래했거나, 병(病)이 들었거나 했으면, 우리는 고개 숙여야 돼. 알겠습니까? 우리는 죄(罪)를 지은 거야.

그래서 내가 세상(世上)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理由)는, 이 좋은 세상(世上)에 얼마든지 물질(物質)이 있는데, 1년(年)에 쌀을 몇 천(千) 톤씩 갖다 불태워버리면서도 그 사람들 우리가 구(救)해줘, 안 해줘? 안 해주고, 자식(子息)하고 부자지간(父子之間)에 갈등(葛藤)이 많이 나오고 있어.

월(月) 150만원씩 주게 되죠? 이 150만원씩 주는 것은, 노인수당(老人手當)이 아니고 뭐죠?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나이가 65세(歲) 되면 은,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이 좀 많아져. 뭐가 많아져? 70만원이 붙어, 안 붙어? 220만원이 나와. 그러니까, 마음 놓고 이혼(離婚)할 수가 있는 거야. 하하하하. 220만원 가지고 혼자 살 수 있는데, 둘이가 살면 부자(富者)가 되는 거야. 440, 맞아, 안 맞아요? 생활(生活) 걱정 없어요.

[제 4부]

노인(老人)들이 사람답게 늙어서 고생(苦生) 안하고 몇 십 년(十年) 살게 해줘야지, 약(藥)도 제대로 못 사먹게 해주고, 양로원(養老院)에 처박아 놓고, 그냥 침대(寢臺)에서 내려가지 못하게 해가지고, 그냥 압사(壓死)를 시켜서 돌아가게 해버려요. 나는 그런 걸 용납(容納) 안합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이걸 예사(例事)로 들으면 안 돼.

자기(自己) 어머니 아버지가 준 머리카락도 자식(子息)하고 교통(交通)을 하고, 교신(交信)을 하는데, 내 머리카락도 한국(韓國)에 있는 어머니하고 교신(交信)할 거 아니야? 미국(美國)에 가 있으면. 그런데 그 머리카락을 빠마를 하면 은, 한국(韓國)에 있는 어머니가 배가 아픈 거야. DNA를 긁, 자극(刺戟)을 주니까. 그래, 안 그래요? 나쁜 산소에 묘(墓)가 들어간 거하고 비슷해.

그래 이 머리카락을 쬐끔 떼 가지고, 여자(女子) 자궁(子宮)에 넣으면 은, 애가 나와, 안 나와? 복제(複製)가 되는 거야. 아시죠? 그러니까, 신체(身體) 하나를 가지고 사람을 몇 명(名)을 생산(生産)하느냐 하면 은, 100조(兆)를 만들 수 있어. 100조(兆) 개(個).

그러니까, 머리카락을 잔잔하게 짤라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자궁(子宮)에 넣어서 복제(複製)하면 되나, 안 되나? 복제(複製)가. 자기(自己) 얼굴과 똑같은 사람이 나와. 손톱을 짤라 가지고 고걸 쬐끔 떼 가지고, 자궁(子宮)에 넣으면 은, 자기(自己)와 똑같은 사람이 복제(複製)되어. 둘리, 복제(複製)했어, 안 했어? 둘리 털 가지고 복제(複製)했어, 안 했어? 다 복제(複製)가 되어.

그러니까, 여러분의 세포(細胞)는 왜 부모(父母)들이 그걸 조심(操心)하라고 그러냐? 머리카락에서부터 발톱까지가 모두 몸이 정자(精子)야. 몸에서 나오는 정자(精子)는 페니스에서 나오는 정자(精子)는 다른 모습으로 나와요. 그런데 자기(自己) 피부(皮膚)나, 머리카락이나, 발톱이나, 이런 걸 가지고 애를 만들면 자기(自己)하고 똑 닮은 애기만 나와. 100%. 맞아, 안 맞아요? 복제(複製)죠, 그죠?

그러니까, 몸의 어떤 피부(皮膚)를 가지고도, 복제(複製)가 되어,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복제(複製)를 할 수 있는 기술(技術)을 가지고 있는데, 국가(國家)에서 못하게 하는 거야. 뭐라고 하냐? 신(神)을 욕되게 한다, 이래가지고. 알겠습니까? 5,000년 전(年前), 4,000년(年前) 만들어 놓은 신(神), 그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人間)들이 만들어 놓은 신(神), 거기에 노예(奴隸)가 돼가지고, 지금 내가 와 있는데, 못 알아보고, 알겠습니까? …..

아따, 떠드니까 목이 말르네, 목이 말르면 목이 체해요. 내가 요새 강의(講義)를 많이 하니까, 공기(空氣)가 안 좋은데서 하면 은, 더 목이 쉬어져.

자, 효(孝), 그러니까, 이러니까, 효도(孝道)를 할 때는 마땅히 뭐 해야 돼요? 요 힘 력 자(字)야. 힘 력 자를 너무 예쁘게 써가지고, 그죠? 효(孝)는 당연(當然)히 모든 힘을, 전심전력(全心全力)을 다해서 해라, 이렇게 나와요, 하고. 나라에 대한 충성(忠誠)은 어떻게 하라고요? 목숨을 바쳐서 하라고 돼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전쟁(戰爭)터에 갈 때는 목숨 바쳐, 안 바쳐? 근데 효도(孝道)는 목숨 바쳐 하는 건 아니다 이 말이지. 효(孝)를 할 때는 당연(當然)히 온 힘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하라, 알겠습니까? 효당갈력(孝當竭力)이다. 충측(忠則), 측 자(字)여, 이거.

충성(忠誠)은, 나라에 충성(忠誠)은 목숨을 다하는 것이지만, 효도(孝道)는 내가 가진 힘, 돈도 힘 맞아, 안 맞아? 물질(物質), 힘 맞아, 안 맞아? 내가 가진 힘 아끼면 돼, 안 돼? 부모(父母)를 위(爲)해서, 나이 든 어른을 위(爲)해서는 우리가 뭘 아껴서 되나, 안 되나? 드리면 은, 다시 소비(消費)가 일어나. 다시 자식(子息)들한테 돌려줘. 그래, 안 그래? 쓰고 남으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돈이 돌아요. 어른들한테 주면 돈이 돌아와. 어. 알겠죠?

그러니까, 효도(孝道)는 전심전력(全心全力) 다해서 하고, 갈력(竭力)으로 하고. 충성(忠誠)은 진명(盡命)으로 하라. 나라를 위(爲)해 일할 때는 밤중에 비상(非常), 그러면 은, 총(銃)메고 깜깜한데 그냥 뛰쳐나가야 돼.

그래서 월남(越南)에서 밤중에 우리 부대원(部隊員) 300명(名)이 좍 자고 있는데, 베트콩 한 사람이 수류탄(手榴彈)을 팬티도 안 입었어요. 팬티 입으면 그게 비춰요. 피부(皮膚) 색깔이 밤엔 안 보여, 잘. 거기다가 철사를 감아가지고 수류탄(手榴彈)을 한 50개(個)를 몸에 감고, 철조망(鐵條網)을 기어들어오는데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딱 들어오니까, 전부(全部) 보초(步哨)가 자고 있는 거야. 내무반(內務班)마다 들어가서 수류탄(手榴彈) 한 개(個)씩 던지는 거야. 전(全), 한 명(名)도 안 살고 다 죽었어. 우리 부대(部隊), 한국군인(韓國軍人)이, 월남(越南)에서. 알겠습니까? 그 한 사람은 뛰어다니면서 던지니까, 폭발(爆發)한데서 뭐 정신(精神)이 있나? 그래, 안 그래요.

그러면 그 방(房) 몇 개(個)에 집, 근데 월남(越南)은요, 이렇게 막사(幕舍)가 막혀져 있지 않아요. 여름에 더우니까. 한 요만큼은 허공(虛空)이 보여요. 잠자는 데가 다, 아랫도리만 가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뛰어다니면서 집어 던지는 거야. 양쪽으로. 하하. 그러니까, 수류탄(手榴彈)이 뻥뻥 터지면서, 군인(軍人)들이, 우리 젊은 군인(軍人)들이 자다가 한 명(名)도 안 살아나고 다 전멸(全滅)해 버렸어.

그런 사건(事件)이 있었어. 얼마나 기가 막혀요. 보초(步哨)는 제대로 못 서고 말이야. 자기(自己) 앞에 교대(交代)한 보초(步哨)가 가서 오줌 누는데, 보초(步哨)가. 교대(交代)했으니까, 초소(哨所) 옆에 가서 오줌을 좀 눈 거야. 그런데 교대(交代)한 군인(軍人)이 졸다가 딱 보니까, 베트콩 같은 놈이 저기서 오줌을 누고 있잖아, 쏴버린 거야. 수류탄(手榴彈)을 집어 던졌어요. 시체(屍體)가 없어져 버려.

자기(自己) 바로 앞에 교대(交代)한 군인(軍人)이야, 그게. 지키라는 베트콩은 안 지키고, 자기(自己) 부대원(部隊員)을 죽여 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비상(非常)이 걸려가지고, 막 사단(師團) 전체(全體)가 발칵 뒤집혀, 밤에 작전(作戰)을 하는데, 알고 봤더니 그게 베트콩이 아니라, 교대(交代)한 병사(兵士)라는 게 나중에 밝혀져.

뭐가 있느냐, 명찰(名札)이 있는 거야, 명찰(名札)이. 다 찢어져 가지고, 시체(屍體)는 없어져 버리고. 수류탄(手榴彈) 던졌으니까. 가루가 돼서 없어져 버리고, 명찰(名札)이 있는데 보니까, 한국(韓國) 군인(軍人)아잖아. 그래 내무반(內務班)에 가보니까, 걔가 없어. 그럼 죽은 애가 누구야?

베트콩이 아니고 자기(自己) 앞에 교대(交代)한 애야. 걔가 저기 있으니까, 지는 마음 놓고 여기서 오줌을 누고 있었던 거야. 그런데 이놈은 자다가 나와서 교대(交代)해 놓으니까 졸리잖아. 깜빡깜빡 졸다가 딱 보니까, 아, 베트콩이 보여. 하하하,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이 1%의 뇌(腦)는 착시(錯視)를 하나, 안 하나? 착시(錯視)를 하는 거야. 알겠죠?

자, 우리, 내가 어릴 때, 여선생(女先生)님이 내 도와준 거 알죠? 검사(檢事)와 여선생(女先生) 좋은 노래고, 그런데, 오늘은 조미미의 선생(先生)님을 한 번 들어보자고. 들어봐. 아이 그런데 내가 이야기 좀 하려고 그러면 시간(時間)이 이렇게 빨리 가버려. 여러분들 에너지 줄 시간(時間)이 더 보태야 되는 데, 한 사람도 빠지지 말고, 에너지 다 받고 가요. 알겠죠? ……

노래야, 여기 나와서 부른 거잖아. 그러니까, 얼굴이 핼쑥하죠? 엄청 가슴 아프네. 쳐다보는데 그냥 눈물이 쏟아져. 얼마나 아름다워요. 사람은 이렇게 늙을 때,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목소리도 제대로, 그 선생님이라는 노래가 완성(完成)이 된 거야.

이 젊을 때 부를 때는 별로 이렇게 감동(感動)을 못 줘요. 그런데 이렇게 늙어가지고, 이제 곧 이래 있다가 죽었거든. 어? 돌아갔는데, 암(癌)으로 돌아갔는데, 이때 이 모습이 제일(第一) 아름다워. 아, 감동(感動)받았어, 감동(感動). 그렇죠? 음,

이 조미미가 어, 저렇게 다 죽어가는, 뼈만 남은 모습을 보니까, 너무 아름답네. 야, 참. 기가 막히네, 기가 막혀. 맞죠? 여러분도 그렇게 감동(感動) 받았죠? 아아, 정말, 그, 상상(想像)할 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네, 이렇게 사람이 돌아갈 때, 이렇게 아름다워야 돼. 너무 이게, 가수(歌手)의 일생(一生)이 이렇게 멋있는 거야. 어. 좋죠?

다음에는 무슨 노래를 다음에 또 하나 해 드릴까? 아, 앞으로 매번(每番) 내가 강의(講義)때는 노래 하나씩 틀어드릴 게. 내 목소리 듣는 거 보다 저렇게 듣는 게 더 좋아요. 알겠죠? 어? 잘 있거라, 뭐? 다음에는 잘 있거라 황진이. 하하하하. 황진이, 알겠죠? 음 너무 멋있네. 2절(節) 한 번만 더 해봐. 하하하하. 좀 크게 틀어봐. ……

그런데 가사(歌詞)가 멀리 떠나가렵니다.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저 세상(世上)으로 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 노래를, 이 노래로 히트를 쳤기 때문에, 이 노래 가사(歌詞)처럼 운명(運命)이 그렇게 결정(決定)되는 거야. 아시죠?

그러니까, 이렇게 차중락이나, 배호나, 낙엽(落葉)따라 가버린 사랑, 뭐 떠나가렵니다. 이런 거 이렇게 떠나가는 거야. 멀리 떠나가렵니다. 어떻게 됐어요? 저 세상(世上) 가버렸잖아, 다시 볼 수도 없잖아,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것이, 떠나가렵니다. 보다 훨씬 좋은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죠?

허경영(許京寧) 부르는 거는 백궁(白宮)으로 가렵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 떠나가렵니다. 이거는 진짜 저 세상(世上)으로 가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허망(虛妄)하게 가는 거야. 그러니까, 말이 씨가 되는 거야. 그래서 너무너무 이 노래가 아름다운 건, 우리에게, 조미미가 죽음으로써 이 노래가 더 승화(昇華)된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죠? 아, 정말 내가 이렇게 감동(感動)이 있는 노래도 드물어. 하하하하.

그러니까, 선생(先生)님, 내가 초등학교(初等學校) 3학년(學年) 때, 나는 이제 부모(父母), 교실(敎室)에서 어머니 아버지 없는 사람 손들어. 나 하나밖에 없잖아.

그런데 선생(先生)님이 나를 유심(有心)히 보더라고. 딱 보더니, 부산(釜山)에서 왔는데, LG그룹 회장(會長)님이, 자기(自己) 애가 여기 있으니까, 그 여선생(女先生)을 교육감(敎育監)한테 부탁(付託)해가지고,, 제일(第一), 경상남도(慶尙南道)에서 훌륭한 여선생(女先生)을 하나 구(救)해 와라. 그래, 그게, 구해온 게, 그 여선생(女先生)이야.

얼마나 여선생(女先生)님이 매력적(魅力的)인지 그 여선생(女先生)님한테 매일(每日) 연애편지(戀愛便紙)를 나한테 줘가지고, 내가 갖다 줬어요, 하루에 한 몇 장(張)이야.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싫은 기색(氣色)을 안 보여. 그냥 받아요. 그런데 하루는, 경영아 그거 좀 안 받아오면 안 되냐? 하하하하. 무슨 말인지 알죠?

나는 여선생(女先生)님이 좋아하는지 뭐하는지 모르지. 애기니까, 내가 아홉 살 때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없이, 한 번도 어머니를 본적이 없는데, 그 여선생(女先生)님이 나한테는 어머니 같이 딱 돼버린 거야. 그래가지고 내가 부모(父母)가 없다니까, 나를 딱 자세히 보더니, 다음부터 네가 학교(學校) 끝날 때는, 단상(壇上)이야, 서가, 같이 서가지고, 선생(先生)님 손잡고, 학생(學生)들이 절을 해. 그럼 내가 항상(恒常) 절을 받아. 얼마나,

그걸 1년(年) 동안 딱 하더니, 1년(年)만에 LG그룹 회장(會長)아들이 부산(釜山)으로 가니까, 발령(發令)을 부산(釜山)으로 따라가는 거야. 가는 날 나는 저 버스 뒤에서, 우리 전교(全校) 학생(學生)들 그 선생(先生)님을 배웅했어요. 다 나가서. 그 선생(先生), 한, 우리 3학년(學年)이 한 300명 됐어요, 3학년(學年)만. 그 학생(學生)이 얼마나 많아?

나가 가지고, 그 도로(道路)가에 쫙 서가지고, 시골에 그 포장(包藏) 안된 도로(道路)에 버스가 하루에 한 번 가는 거야. 그 선생(先生)이 그 버스를 딱 탔어요. 선생(先生)님들이 쫙 도열(堵列)하고, 학생(學生)들이 딱, 우리 반(班) 애들이 줄을 서고, 선생(先生)을 배웅하는 데, 나는 도망가 가지고, 저 골목에 가서 숨어가 있었어.

왜? 눈물이 나니까, 볼 수가 없는 거야. 그래가지고, 저 뒤에서 막 눈물이 나니까, 선생(先生)님도 안 보이고, 버스도 눈앞에서 잘 안 보여, 그래가 버스가 가는 거야.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그러니까, 이 노래를 들을 때, 이분이 이렇게 부르니까 마음이 어떻겠어? 알겠죠?

그런 소년(少年)이, 고 때는 고정도(程度) 머리만 주는 거야. 내가 성장(成長)할 때도, 뇌(腦)를 단계적(段階的)으로 커 나와요. 애기들 하고 어울려야 되니까. 내 머리를 줄여서 착착착 나와요. 알겠죠? 그래가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린애가 태어나면 은, 뇌(腦)를 처음에 몇%씁니까? 0.1% 써요.

그러다가 다섯 살이 되면 은, 약(約) 0.5% 쓴다니까. 그 다음에 열 살 정도(程度) 되면 은, 뇌(腦)의 약(約), 뇌(腦)를 갖다가 약(約) 0.6% 쓴단 말이야. 그러니까, 애기를 못 벗어났을 때지. 알겠죠? 아무리 신인(神人)이라도 고 뇌(腦)가 지구(地球)에 왔을 때는 단계적(段階的)으로 올라오는 거야. 알겠죠? 이러면서 여러분들은 이걸, 요 지나서 내가 스무 살 정도(程度)됐을 때, 뇌(腦)가 100%가 된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여섯 살 때 내 뇌(腦)가, 여섯 살 이후(以後)에 일곱 살 부터는 뇌(腦)가 10%씩 올라갔으니까, 그냥 초등학교(初等學校) 여섯 살 때부터 공부(工夫)한 게, 여러분이 천년(千年) 공부(工夫)해야 되는 게 머리에 저장(貯藏)이 되는 거야. 착착착착. 그때부터 급속도(急速度)로 올라가요.

애기 때는 귀염 받게 놔둬. 동네 할아버지들이 저 놈 좀 잡아와라. 그러니까 군밤을 그냥, 군밤을 탁 때려. 예쁘다고. 그래 내가 애기 때, 좀 그 어른들이 예뻐했었어. 어, 부모(父母)가 없으니까. 그런데 이 여선생(女先生)님이 나를 그렇게 좋아했어. 어, 이분이, 이분하고는 좀 다르지만, 절세(絶世)의 미인(美人)인데, 결국(結局) 우리 선생(先生)님들이 짝사랑하다가, 한 사람이 자살(自殺)하고, 한 사람은 죽었어요. 알겠죠? 어. 어? 둘이가,

선생(先生)님 둘이가 절단 나버렸어. 그런데 그 선생(先生)님들이, 그 여선생(女先生)님 가고 난 다음에 밥도 안 먹고, 학교(學校)도 안 나오고 그러다가, 대밭에 가서 목을 매고 자살(自殺)하고, 그게 내 서당(書堂)이 있는 데야. 내가 서당(書堂)가는데 그 서당(書堂) 마당에 대밭에서 목을 매고 죽어있는 거야. 그 선생(先生)님은 죽었고, 한 사람은 폐결핵(肺結核)에 걸려서 죽었어. 둘이가 절단 나 버렸어. 총각(總角) 선생(先生)들이야. 얼마나 그 여선생(女先生)이 예뻤겠어요? 나는 그런 분을 처음 봤어. 애기 때. 아홉 살 때. 알겠죠?

어, 오늘 내가 강의(講義)가 어, 내 뇌(腦)가 100%를 쓰면 은, 그것이 어떤 거라는 걸 여러분한테 자세히 설명(說明)해야 되는데, 인제 미립자(微粒子) 이야기 하다가 끝나버린 거야. 하하하하. 다음에 또 여러분 이걸 들어야 되요.

이 미립자(微粒子)의 원자(原子)나 이온이라는 이 미립자(微粒子)가 여러분들의 뭐가 되요? DNA가 되는 거야. DNA, DNA가 DNA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의 뇌(腦)가 작동(作動)하는 그걸 내가 이야기 하려고 하는데 시간(時間)이 벌써 몇 시(時)야? 어? 다섯 시(時) 40분(分)이니까 빨리 끝내야 돼. 알겠죠?

어, 나는 강의(講義)가 아주 슬로우로 하는 거 같지만, 중요(重要)한 이야기가 안에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이 뇌(腦)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도 잘 모를 거야. 어. 그러나 이걸 깊이, 다음에는 들어가서 이야기 해드릴 게.

오늘은 여러분들의 피부(皮膚)와 머리카락까지도 조상(祖上)과 연결(連結)돼 있다는 거, 꼭,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말 이해(理解)가죠? 그래서 우리 선조(先祖)들은 묘(墓)자리도 찾아다녔고, 집터도 찾아다녔어. 또 우리 선조(先祖)들은 머리카락은 안 짜르면서, 부모(父母)가 준 거니까, 이 DNA를 잘 보관(保管)했다는 거. 그래서 동방예의지국(東方禮儀之國)이 된 거야. 알겠죠? 에? 맞죠? 재밌죠? 에,

굉장히 중요(重要)한 겁니다. 부모(父母)의 것은 여러분 갓난 애기의 그 배냇저고리 있잖아? 그거를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되지만, 가지고 있다가 그 자식(子息)한테 줘야 돼.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유품(遺品)도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돼, 알겠죠? 내가 우리 어머니 흙을 파와가지고 지금도 가지고 있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지구인(地球人)이지만 내가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서 태어났잖아, 하늘에서 와 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를 지금도 항상(恒常) 그것이 청소년(靑少年) 시기(時期)에 힘이 돼, 안 돼? 힘이 되죠? 그러니까, 항상(恒常) 대화(對話)를 하는 거야. 집에 가면. 아무도 없는데, 우리 어머니 그 흙 단지 보고 대화(對話)를 해. 앉아 가지고, 맞아, 안 맞아요? 근데 그것마저 없다면 얼마나 심심해. 알겠죠?

자, 그러면 은, 내일(來日)은 하늘궁입니다. 어, 내일(來日)은 하늘궁에, 어, 하늘궁은 여기 밟는 거하고 같을까, 다를까? 하늘궁은 무슨 장소(場所)라고요?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죠? 안 적어도 알겠죠? 하늘궁은 성산성지(聖山聖地), 무슨 지? 내 목소리가 소울음소리예요, 알겠죠? 어, 우명지(牛鳴地).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 우성재야(牛聲在野). 以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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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혁명, 지금 지난 주택법을 전부 보고, 싹 바꿨습니다. 주택을 소형으로 지어요. 주택이 크면 좋지 않습니다. 이제 에너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알겠죠? 독신들이 많고, 두 사람이 살던, 세 사람이 살던 방을 최대한 줄이고 원룸 형태로 주택을 짓는 거예요.

알겠죠? 이렇게 해서 베란다는 넓혀, 빨래를 말리고 이불을 털고 해야 되니까 그냥 그래. 그러나 실내는 넓히지 않아.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의 소형 주택을 전부 집에, 신혼부부들은 무조건 이 집 하나, 이 역시 주니까 줍니까? 종자 저축. 이 주택에 입주할 수 있는 모든 권한을 많이 주니까 이익을 가지고 일로 오도록 쉽게 구입할 수 있게 해줄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주택의 문제가 앞으로 새로 짓는 것은 가능하면 이제 큰 주택은 지금 있는 걸로 그대로 두고, 소형 주택 위주로 개발해 나가겠다. 알겠죠? Home, owl, o, o, o, i, won. [박수] 아, 반갑습니다. 우리나라 날씨가 이렇게 시원해서 세계에서 아주 살기 좋은 곳인데 와 보니까 뭐, 좀 LA랑 비슷하네.

LA가 여기보다 더 더워요. 어떤 가운데 내가 마치 에게 이 살면 세력이 강해 하러 온 것 같아. 아, 얘네가 우리나라에서 게 멀리 있죠? 에, 또 7000년 시대가 지금부터 몇 년 됐죠? 으, 됩니다. 몇 년 됐죠? 신라는 천년 했죠.

그리고 또 얼마가 지나서 아, 그러니까 천년, 2000년 전에 있던 사람도 눈 깜빡할 사이에 사라져 버렸어. 그렇죠? 그래서 이렇게 와서 여러분을 만나는 게 어, 한 사람 한 사람 만나니까 이게 이제 내가 할 일을 다한 거예요. 알겠죠? 예, 전에 강의는 고 나서야. 이 강의는 고 나서 맞습니까? 에, 어, 여러분 날도 더운데 에, 이렇게 강의 들으러 온 것은 보기 터지도록 많아서 그래요.

많죠? 아, 어. 어, 여기 온 사람들마다 얼굴이 점점 좋아지고, 처음 온 사람은 얼굴이 좀 창백해. 왜 그럴까? 처음 온 사람은 여기에 자기 동창생이 없어요. 그래서 얘가 사람은 자기가 살던 대한민국에 살고 싶은 거야.

그렇죠? 그래서 여러분이 돌아가도 내를 아는 사람은 백금으로 가는데, 모르는 사람은 어디로 가요? 자기 살던 곳에 다시 태어나는 데, 여자는 여자로, 남자는 남자로. 알겠죠? 근데 다시 태어나는 데 확률이 얼마예요? 1% 생착 1% 알겠어? 그곳이 불안은 예, 예, 어디로 가요? 아, 아, 이 식으로 왜 말리 세기 때문에 제가 오기 전 나고 온 이유가 달라요. 알겠죠? 지금은 많은 수출을 원하진 않아. 천만 명 정도의 지구에서 수출이 나면 많이 나는 거야.

알겠지? 그래서 지구는 오늘 강의는 오늘 강의 제목이 뭘까? 아는 사람? 뭘 했으면 좋겠어요? 요새 테레비 나오는 저는 뉴스 그런 거 강해야 되나? 필요 없죠. 여러분들은 지금 여기 이렇게 앉아 있지만, 여기다가 30년을 더하면 여기 앉아 있을 사람이 많지 않겠죠? 거기에 어디가 아냐? 안 세상에 가 있어. 허경영 앞에 와서 뭘 한다고요? 섞어 되지 하죠. 그 이해 대열에 서게 돼.

알겠죠? 그러면 여러분들은 얼마나 다양하다고 생각하겠어? 그렇죠? 근데 지금은 여러분들이 아, 오오오, 으, 으, 으, 되는 거죠. 맨 퍼센트 하고 일부, 으, 4 love, 으, out, 222, we, 으, 알겠습니까? 예, 1분도 안 써. 예, 허경영은 100% 레벨을 사용하고, 70억 인류는 1%를 사용하면, 그러면 1%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 난 가장 명작품이 놓여져. 좋은 교회 거야.

두 번째가 이렇게 사랑이야. 알겠죠? 어, 그 다음에 만들어 난 게 천재. 그 다음에 여러분들이 이런 사람들이 만들어 난 것 중에 제일 아주 괜찮은 거. 알겠습니까? 튀어야 이거를 치고, 인들이 만들어 작품이야.

1% 그래가지고, 연 사람들이 요. 종교 만든 사람들이 또 만든 게 신을 만든 났어. 이 신을 만든 사람들이 바다 끝에 가. 200년 전에는 바다 그때가 아마 철 배 있다고 했어.

맞아, 맞아요. 지구가 둥글다고 하니까 때려 죽였어. 맞아, 맞아요. 어, 천동설을 저장하고 지동설을 주장한 부분에 갖다 죽였어.

그래야 그래요. 그가 여러분들이 종교를 만든 건 내 찾는 전에 이 신라 시대 이전의 불교를 만들거나 기독교를 만든 천주교 얼마 안 된 이슬람을 만든 그 모든 종교 지도자들이 그때 글자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야, 모르는 사람들이야? 아, 무지막지한 사람들이야. 지구가 둥근 것도 몰라. 그 종교를 만들어서 기독교가 퍼지고 불교가 퍼졌는데도 인해 현재는 칩으로 저어가며 절 101.

그럼 그 사람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은 자여, 안 되는 자요? 성경의 대장경에 지금은 둥글다는 말이 한마디도 없어. 내 말 이해합니까? 진경 신으로부터 받았다면 지금은 둥글다 그래 될 거 아냐. 그런데 그 서양의 과학자들이 전구 저 바다가 나가면 절벽이 있으니까 멀리 가지 마라. 그래서 한글 했어요.

친구들도 그랬고 다. 그래서 삼성여고 그들이 만든 신을 확신할 수가 있나? 아, 여호와를 믿는 사람, 부처를 믿는 사람, 각자 믿는 것이 확실한가? 올인 테스 대범 할 수 있죠. 이런 어리석은 인간들의 지금까지 자기가 살다가 이 한번 주는 이 생명의 자기 운명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썼는데 잘 사용했나? 아, 뭐 사용하고 하루하루를 자식들 먹여 살리느라 오씨가 못하다가 다 버려. 허경영 같은 사람을 항복 만나 가지고 왜 내가 이 세상에 왔는가? 우리한테 왜 몸을 구 치장 스러움을 좋아지고.

맞아, 맞아요. 아. 이거 조금만 관리를 잘못하면 암으로 공격을 해, 가만 두질 않아. 우리를 맞아.

마세요. 내가 가장 큰 원수는 내 몸이야. 맞아요. 갑자기 운동 겸 안 했다고 허리도 아프고, 뭐 당뇨병이 와가지고.

저 산대는 악력을 물려준 이 얘를 마작 마작 될까? 내가 내 몸을 조금만 관리 잘못하면 복수를 하는데, 이 몸이 사정없이 복수를 해. 그래 가지고 적응적 눈도 잘 안 보이면서 흉측한 모습으로 만들어 가지고 땅속에 왔다 묻어버리고. 맞죠? 그러면 여러분은 그 한 번 중기에 이 육체를 받았으니까, 요걸 잘 활용해서 욕지 의를 어째야 되겠어? 샘 알아야 되겠죠. 요기에 스승을 찾아 다녀.

에 대한 찾아 다녀야 돼. 진짜 스승을 만나야 되겠죠. 그런데 소설 이 지구상에 있나? 아, 아, 아, 아, 내가 낮에 쓴 3번을 1 불도야. 여기에 절 거예요.

알려져. 이 뭐 좀 이 선생입니다. 아, 나 제대 처럼 드리게. 처음에 강의 하자마자 이 맷돌 노래방 가짜니까.

아, 좀 황당한 질에 틀어야지. 그래서 이 종교를 맞는 이 사람들의 두뇌가 일부러였어. 알겠죠? 이 사람들의 이름은 만들어간 신은 어떤 시를 불러도 에너지 있었어. 우주 와이파이 완화.

여러분들의 문은 지금 종이 한 장 마저 그냥 좀 돌려줄게. 아, 아, 이거 보고 있어요. 이거 여기에 정의정. 여러분의 눈 안이 종이를 흰색 달라고 하는 거야.

그런데 흰색깔은 원래 있을까 없을까? 이 세 요. 아, 없는 거야.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희게 보이는 거야. 그 여러분들은 눈이 착시를 하고 있는 거지.

알겠죠? 그런데 저 태양에서 보내는 에너지가 생가에 언덕 아니고 다른 에너지 같으면, 이 종이 색깔이 달라져 버려야. 아니 그저. 그런데 까만 밤에 뭐 이 종이 색깔이 검정색으로 보여. 맞아 맞아요.

그 이 종이는 원래 색깔이 뭐야? 그러니까 뭐야, 빨강, 노랑, 초록은 자, 나무를 자르면 아내가 노래한 논에 곱하고 바깥에 파랑 거하고, 맞아? 맞아요. 어, 그리고 뿌리가 좀 부쩍 말로 저와 합쳐서 흰 색깔이 되는 거야. 그래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인생을 만들 때 뭘로 만들어요? 빨강, 노랑, 초록색을 써 거야. 이제 가리 나오지.

원래 이제 가리다 없나? 없어. 무사지 알아요? 흰 색깔을 볼 때 힘의 모든 사람은 미친 사람들이야. 그래서 여러분은 내가 일부러 라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나 이 색깔은 물질의 삼은 색은 무슨 색깔 때 합치면 아, 물질의 삼 만약에 뭐예요? 아, 아, 아, 아, 아, 발로 봐.

정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건강 3초 이가 되요. 맞지? 아마 장나라 검경 색깔이 되죠. 그러면 검정 색깔은 원래 무슨 색갈이 야? 빨강, 노랑, 카라. 알겠죠? 그러면 이렇게 색깔을 여러분의 이게 힘 종이다.

이게 어디 파면서 세상을 살면 남아 싸우면서 전쟁을 하는 거야. 멋 얘기겠죠? 여러분들은 보는 시각에 따라 써 모든 우주 만물은 달라지는 거야. 이게 알겠습니까? 어, 하나가 흰 색갈로 될 수 없고 하나가 가만 색깔이 될 수가 없어요. 그러니 깜장 색을 하늘에서 만들어 놓지 않았어.

여러분이 물감을 섞어 만들어야 흰 색깔 만들어 찬 여러분들이 만들어. 이제 그러면 바위에 힘 바 이를 왜 만들었을까? 빨로 처가 섞인 거야. 그래야 힘 바이어 있는지 알겠죠? 그러면은 이 흰 색깔은 또 왜 이게 보일까? 그 내가 물어보는 거야. 배움의 이게 모여.

으, 가시광선이 나오기 때문 이야. 가시광선이 안 나오면 이게 뭐여? 안 보여. 지금 여기 핸드폰 여기에 내가 말하는 이게 무슨 으로 나간다? 가. 그러면 여기 파동이 눈에 보여? 안 거에요.

아, 뭐 그런데 이 마이크에서 파동이 주 리 없잖아. 나 가니깐 저기서 만 내 와이프 흔들 영하. 소리가 들리는 거야, 맞아요. 그럼 옛날 같으면 돈도 없는데 어디서 소리가 나겠어요? 그럴 거예요.

옛날 어른들 같으면 “따기 자네가 못 일어나요” 아니, 저 산에 뭔가 들고 말을 하는데 소리는 근데 들려 없어. 그저 사람이 귀신 아니야? 옛날에는 일자, 뭐가 보여야 돼. 그렇잖아요. 근데 아무도 없는데서 허경영 씨가 말을 하는데, 추측해서 저희 서피까지 소리는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는 옛날에 스피커를 자세히 들여다봤어요. 아, 아나운서가 들어 있나? 어릴 때 그래야 되니까. 어릴 때 정. 여러분들은 스피커 울기 웃겨요.

전축에서 소리가 나니까 전축 소리, 그 안에 사람이 들어가 숨어 있는 줄 알았어. 맞아요. 그러니까 이런 것이 좀 지한단 말이야. 이게 내의 파동이 보여야 돼.

이게 보니까 똑같은 물질이야. 소리도 물질, 빛도 물질 다 파장 돼. 이 파장은 왜 보니까 아, 아니에요. 가시광선에 쌓이게 때문이야.

우리가 X선은 보여? 안 보여요. 안 보여요. 자외선은 보여? 안 보여요. 그런데 보이는 거 있죠.

무지개 보여? 안 보여요. 보이죠. 이 파동에서 이 사이즈 알겠죠? 헤르츠의 차이에 따라서 우리 눈에 보여. 그래서 우리 귀는 11Hz에서만 했어 가지마 들려.

더 높은 소리 들려? 안 들려. 지구가 117Hz의 하루에 지구가 시속 얼마나 달리죠? 지구 시속, 지구 시속이 얼마지? 107,160km야. 1시간에. 그러니까 지금 하늘을 가는 비행기에 100배, 시속 1000km 나는 비행기 100배.

아, 대략 100배. 시속 1000km 하는 비행기 없어요. 여객기가 대부분 900km 뭐 이렇게 나왔는데 그 부의 100배, 뭐 얼마나 많나요? 그러니까 눈 깜빡할 사이에 가버립니다. 이렇게 빠른 시속.

107,100km, 시속 60km로 지구가 날아가고 있어요. 지금 우리가 잃어버린 이 사이에 해도 지구는 시속 10만 11만 km로 가고 있어서, 약간 딴 하게 시속 10만 7천 160km로 가고 있어요. 시속 11만 km로 말해도 기절해 버려요. 근데 시속 11만 km인데 왜 어지럽지도 않고, 무영 선수가 다리를 들고 이렇게 해도 안 흔들리죠? 무슨 이해가 가요? 친구가 그렇게 빨리 도는데 왜 어지럽지 않은 거야? 맞아, 맞아.

내 그러느냐, 누나하고 뒤에 그런 장치가 돼 있어. 그래서 돌멩이를 기회다 며 가지고 중심을 잡아 놓은 거야. 그게 이 소리야. 그게 떨어지면 여러분은 지구 도는 것 때문에 계속 돌아 놓여 있어도 돌아.

아, 근데 여러분의 뇌가 그 어려서 여러분을 중심을 딱 잡고 나니까 지구가 도는 걸 감을 늦게 뭔가 꿰어 먹나 길을 내고 이석이 떨어져 버리면 중심을 못 잡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몸에 그런 장치를 한 사람이 여기서 있는 거야. 아, 이기죠.

그랬는데 이 1% 뇌를 쓰는 자들이 식을 만들어 놓고 여러분들을 붙들고 나 주지 않으니까 여러분들은 진화가 안 되는 게 천년, 만년, 10만 년, 1억 년이 가도 여러분들은 언제라고 1% 뇌에 묶여 가지고 우물 안 개구리가 돼 가지고 하늘나라를 못 올라가. 그 사람 1% 뇌를 쓰는 자들이 쓴 소설을 읽고 있는 거야. 거기에 하나가 돈을 투자하고 시간 투자하고 매달려 봤더니 어떤 종교를 믿어도 재벌이 있고, 어떤 종교를 믿어도 재벌이 안 되는 사람 있어. 그래야? 아니, 한국의 재벌은 원고를 여야.

맞아, 맞아. 근데 그거 한다는 다른 종교는 뭐임? 전후 쌍을 믿는 사람 다 망한다. 또 그럼 그래. 물질의 천 포기 없다는 거야.

소통하는 종교는 우리나라 재벌. 랭킹에 들어 있진 않아. 왜 그럴까? 세상 일에 그런 정보 우상 숭배하는 자, 거의 다 불교 믿는 자, 뭐 업무를 요. 1회 자리만 탐하는 또 일본은 세계 경제를 쥐고 있는데 젊고 무당처럼 뭘 믿어? 그런 신사, 흰 실, 10만 개의 기지를 갑자.

성경에서 그런데 물질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미국에 채권 구기고, 미국은 최고 우리야. 믿음, 미국은 기독교인 대체 뭐 이래 보냈어. 그래, 안 그래요? 종교란 것이 이 세상에 미친 죄가 전쟁과 기아를 만들었어요. 만약에 전 세계 종교인이 50억인데, 지금 그 사람들이 재정 신체를 쓰면 기아가 있을 수 있나? 아, 저 어려 내 나눠 데려왔는데 해운대 그 어린애가 도 이뻐.

근데 저런 애가 1년에 5명이 굶어 죽어. 여러분들이 배불리 하는 사이에. 그럼 이 세상에 종교가 있나? 목사들이 그거 해결하자고 청와대 가서 대마법 있나? 기아를 구하자 이렇게 하고 있나? 그러니까 여러분들 바라보는데 얼마나 하늘에서 보면 통곡을 하겠어? 아니지. 형제의 연을 10명을 만들어 줬더니 일곱 명을 만들어지고, 그 중에 매일 굶어 죽는 애들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세요.

근데 다른 형제는 자리 잘못하면 썰어 안 되죠. 그래서 종교나 철학이나 전쟁이나 기아나 똥을 만들어요. 뭘 만든다고요? 국경을 만들어요. 국경.

여기까진 내 땅이야, 우리 땅. 저기는 너 그런 굶어 죽든 말든 A 3. 요렇게 하지. 그래서 지금 100%의 뇌를 쓰는 자가 여러분의 내가 지금 이만하지만, 여러분의 내가 요 1%를 쓰고 있는 거야.

알겠죠? 이거 끼어 있죠. 비어 있기 때문에 여기다가 아무리 뭘 씹어 넣어도 내일 물어보면 몰라요. 그래서 우리는 뭘 만드는 자면 여러분 뇌에다가 녹음 장치를 만들어 줬어.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이 몰라도 무의식 속에, 잠재의식 속에 들어가 있어서 체면을 걸어보면 허경영 강연을 그대로 이야기할 수 있어요. 모든 사람이 다 알게 돼요. 지역 그 10분은 자기가 의식 못 하는데 듣고는 있는 거예요. 그거 아니야? 예.

그러니까 의식은 못 하는데 듣는다. 어, 지금 못하는 게 듣고 있다고요. 아, 그런데 이것은 의식 못 하는 데도 기억을 해 놔요. 그런데 나오진 않는데 언제 쓰느냐, 석고대죄할 때 그게 다 나옵니다.

아, 내가 그만큼 부럽기 때문에 거기서 거기에다 기억이 나요. 그래서 자기가 땅에서 진 죄가 다 깨끗하게 없나. 지금 여러분이 시인 죄를 다 잊어버렸어요. 일반 사람은.

근데 거기 딱 가면은 허경영한테 들어온 것도 기억나고, 석고대죄할 때 옛날에 지었던 죄도 다 기억이 날 거 아니야.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천국을 가니까 관계가 없는데, 모르는 사람들은 내 강의를 집에서 들어오면 효과 있게 듣게 되겠죠. 진화가 엄청 받아요. 그러니까 사후 세계에 있는 인간은 뇌를 얼마 쓴다고요? 예.

뇌를 1% 쓰잖아. 그런데 도리천 이전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 쓴다고요? 으. 도리천 이전에 있는 사람들은 얼마 쓰세요? 에, 서체가 다른 제품이 그런데 뭐가 돼서 여러분 뇌와 하늘에 있는, 뭐, 우주에 있는 360도, 8800만 분은 인간들의 뇌는 같아요. 같은데 얼마나 신화가 돼서 쓰느냐의 차이.

많이 써. 그냥 내용량의 차이. 많이 있다 말이야.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거요.

음. 그 조용히 털의 조용하게. 음. 그러니까 도리천에 있는 사람들의 뇌는 5% 정도를 쓴다 말이야.

그게 굉장히 발전되어 있죠. 그러니까 세상이 달라지는 거야. 어. 그 다음에 으 남아선아 있는 사람은 10% 쓴다 이 말이야.

그리고 올라라. 그 다음에도 설치 1 15% 세일. 거 아니야. 화나처럼 20%를 쓴단 말이야.

그 다음에 여기에서 인간의 뇌라고 하는 게, 그러니까 도설찬이라든가 화랑이라든가 이런 데 인간들은 여기보다 월등하게 뇌를 많이 쓴 사람들이 올라가는 거야. 알겠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1%를 벗어난 사람은 아인슈타인이 1.2%를 썼다 그래. 그 정도로 뇌는 확장되질 않아요, 지구인들은. 그리고 여러분들이 앞으로 100억 년 정도 더 찾고 인간으로 태어나면 내가 1로 올라가는 거야.

여러분들의 주거지가 이렇게 뇌를 많이 쓰는 사이즈에 관련을 받는 거야. 그러니까 농사 논어 세탁하면 아, 너가 대학으로서 이 피로가 듣다 보니까 얘는 연세대학교 영문과 나왔어. 그럼 딱 통역하는 대로 맞아, 맞아. 옛날에 아, 얘는 미발급이라고 내가 주셔야 같이 자로 딱 빨리 나고요.

벌거 아닙니까? 그런데 내가 안전에는 의로 빨려 나갔어요. 공사는 부대가 있어요. 공사는 부대 또 진짜 무슨 안정 부대 그런 대로 그 외에 학벌과 1 사기로 카드에 따라서 반력 낫나요. 언어는 가서 운전대 올해 이렇게 1장.

얘네 기술과를 나와서 그런데 운전병으로 보낸 거야. 이런 식으로 그 사람의 적성에 따라 보내 한 번 해요. 여기 인간도 이 능력에 따라서 이렇게 배치를 받아서 진희 좋은 사람은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 뇌 발달에 신경을 써야 되고 여기서 잠재 의식이나 좋은 걸 마이너 난 사람은 나중에 발령은 할 때 5% 진급하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바로 올라가는 건데. 여기 보면은 새 깨가 셋째, 일치한 세계 1천, 2천, 3천. 그래서 새 깨가 전부 다 올라가는 게 새 깻잎 8층까지 있어요. 인간이다.

여기까지 올라간 것이 5, 쭉 올라갑니다. 여기서 그러니까 18층까지 올라가니까 여기 몸 세계, 뭐 세계 1천, 뭐 세계 1천, 2천, 3천 비상, 이미 상층 무색해 4천. 이야, 이게 무색의 4천. 여러분에게 28전이야.

예를 들어 1 올라가면 요기가 내 세포의 99% 선. 단계적으로 쭉 상승으로 올라온 거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요 1% 서는 인간으로 태어났죠. 이거는 내가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과학자들이 인간의 뇌를 조사하니까 1% 쓰는 걸로 나와서 안 나왔어요? 이걸 정설이죠. 내가 이야기하기가 아니죠.

그 여러분들은 실제 이렇게 적게 쓰는데 마치 여러분들이 뇌를 100% 쓴다고 허경영을 미친다고 하는 거야. 얘기하죠. 그러니까 내가 뇌를 100% 쓰기 때문에 업, 박근혜 어떻게 될 거야? 맞아, 맞아요. 뇌를 100% 쓰기 때문에 여자를 다른 사람은 한 달 만나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아요.

근데 나는 0.1초 만에 이쁜 거야. 아, 다 알아, 몰라? 아, 자꾸 오면 이쁜 거야. 다 방해 버려. 그런데 남자들은 이 우리 보장 같은 이런 사람들은 한 달 정도만 나도 허달 해줍니다.

[웃음] 자기를 갱생 괴롭힐 여자를 만나는 거야. 아, 아, 자기를 갱생 좋아할 여자를 택해야 되는데 착각할 수가 있단 말이야. 지금은 좋은 사람을 만나지 보장하게. 그렇다 나에게는 예를 들면 거야.

아, 예를 들면 한 달. 자기를 좋아한다고 하는데 그걸 정확하게 볼 수 없어. 그게 이 종기를 잘 못 보는 것 같다. 알려져.

그리고 여러분들의 눈은 의심해야 되겠죠. 그래서 옛날 어른들은 보고 또 보고 또 보는 거야. 어, 야, 딸래미 언니는 그 남자를 모른다. 아버지가 볼게, 저 사람은 괜찮아.

근데 다른 싫다는 거야. 또 아버지가 따른 좋다는데, 아버지가. 싫다 하기도 하죠.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부부가 엄청 큰 사업을 하다가 싸움을 보통 말한 게 아냐.

매일 싸우고, 갤러리 집부터 싸웠는데 중간에 딸을 딱 낳아서 절대 안 싸우는 거야. 샘, 방산 1 다니다가 갑자기 사람이 잘 되고, 일이 잘 돼 가지고 그 딸을 낳자마자 그냥 부자가 돼 버렸어. 그 집안이 아니면 실제 있을 테니까. 그러나 딸을 두고 대통 싸우다가 딸을 낳으니까 이 딸이 양쪽 어머니 아버지의 공합이 맞는 거지.

그래, 그래요. 굉, 가지만이 불같이 일어나는 모래를 갖다 놨는데, 새는 타고 물이 있으면 아이 집을 질 수 있어 없어? 있는데 마음은 안 내고 남편은 센터 요. 물이 없는 거야. 부터 먼 먼 집 안하고 싸움만 나.

아, 그래 그래. 뭐가 창조가 되질 않아. D 커스 안 하고 모래 있어서 싸 버려. 먹어라 라고 말하라.

왜 맨날 제자리 뭐 그러고 사람을 있어요. 그런데 갑자기 딸이 나타났는데 무리야. 아, 딸이 딱 나타나게 물이라 사기야. 그러니깐 엄마 아빠가 부자가 금방 되는 거.

물하고 생각되고 어깨 버리니까 집이 될 거 아니에요. 불가지론 았어요. 일어났는데, 이 앞다리 컷 아니고 머리가 좋아 가지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게 돼 있어. 그러자 엄마가 가서 정태 한테 찾아 가사지원.

3 우리 딸을 미국으로 보낼 게 좋을까요, 말해야 될까? 이거 사심을 새거라 그래. 아이고, 당신 집에서 달리와 보내면 당신 남 대로 쫄딱 망한다. 이런 거 아냐. 그래야 그래요.

왜 그랬어? 아니고 아해가 집안을 일으키는 장본인이 딸인데 딸이 집에서 빠져버리면 망한다 고 그랬다 말이야. 그나 아니나 다를까 다리미가 까고 나서 남편이 죽어 버렸습니다. 그러고 남편 임원은 재산이 그 어머니가 다 고난이 없던 사람이 돈이 많이 생기니까. 딸한테 학교를 많이 보내지 그래야 그래요.

근데 이게 부흥과 자기에게 좋은 여자를 만나는 게 이렇게 쉬워요? 어려워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자가 괴물한테 그걸 잘 봐야 되는데, 인간의 눈으로는 경우를 볼 수가 없어. 그래서 착한 일을 하면 그런 눈이 열리는 게 아니고, 저절로 다음 생에 그런 인연이 오는 거야. 맞아, 맞아.

생전 보는지 나는 여자가 내 신발을 밟아서 근데 하이고 밝게 내가 아 괜찮다 고 괜찮다고 이렇게 미안 아주 고르고, 또 어떤 아님 할머니가 길에 앉아있는데 떨이를 못해서 그러면 나 지나가다 양복입은 점잖은 사람이 그 할머니 물론 그 대처 이파리를 싹 다 사가지고 그들도 걸 들고 집에 가서 요걸 2대 길 얻어 먹어요. 그런데 그 할머니가 다음에 자기 마누라로 올 수 있었어 와서 도와줘요. 그 한 번도 아주 거지만 거 꼬망 오니까 그 마음이 갸륵한 이까 그것이 다음 생에 가서 자기만 올라와서 거래를 평생 감는 거야. 그래 안 그래? 그냥 좋은 여자 만날 고 물어 또 봐요.

헌 얘기야. 내가 뿌려 난 게 있어야 되어서 1회 이사야 되는 거예요. 그거보다 정말 관계 없어. 아무리 집터를 잘 원래도 마음대로 안 돼요.

알려져 은 내 전생의 복을 많이 진 사람은 좋은 집터가 기다림 있었어. 기다리고 또 아기 있어요. a 초 그 기다리고 있다가 딱 들어오는 거야. 이 아들 장가를 보내야 되겠는데 아들 집을 구해야 되는데 아버지가 바람을 많이 피우고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은 아들 심을 9 행게이 에 마치 사람이 좋은 점이야.

거 집에서 칼부림 일어나고 붕 아 살이 자꾸 인한 집에 뭐 전에도 배는 어깨 것 아니까 들어가게 상대로 말이죠. 들어가 이곳도 귀신한테 시간이니까 밤마다 이상한 꿈을 꾸고 깁니다. 함 얘가 지금 예 이것은 제를 지내는 자기 아들이 들어가는지, 또 자연이 나빠지고, 단 아빠 전부 다 다 나빠져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아, 진용이 100%를 쓰는 사람은 지구상에 이 승리가 없습니까? 한 사람이 있죠.

신이 줘. 그래서 어떤 사람들이 허경영 강의를 들으니까 강의가 참 좋은데, 그 신이란 바로 좀 안 했으면 좋겠다. 그래. 근데 왜 내가 자꾸 신인을 이야기하냐면, 앞으로는 인간들 정치는 이게 바뀔까, 안 바뀔까? 안 바뀌어요.

인간이 나와 가지고 나 여기 부딪히면 다 깨져요. 세상을 바꾸는 자가 원래 먹어 봐야 돼요. 에, 신정 정치 하는 자가 와야 돼. 신정, 신정 정치.

[음악] 여러분은 이 신의의 온 카리스마는 말도 못해. 아주 부드러우면서 강력해요. 알겠죠? 내 만큼 분노는 사람 남자가 없어요. 내 만큼 여자들 보며 이뻐 하고 이런 사람 없어.

아, 좋은데 너무 부드러워. 빼도 없는 사람 같애. 알겠죠? 그런데 사랑 덩어리야. 잘 보세요.

불교가 내가 이야기했죠. 불교와 이렇게 생겼을 때 내가 네 개의 날개가 뭐라 그랬어요? L, 용어는 어, 어머. 그렇죠. 영어로 뭐야? 으, 라이크 어.

그, 이거는 이건 앉아. B, 이거 뭐예요? 생명. 자비 할 때 작자가 무슨 작자라고요? 아, 사랑 작자야. 요는 슬플 비자.

알겠죠? 초, 남이 잘되는 더 사랑해 줘야 돼. 그러나 미 못되면은 똑같이 슬퍼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자비에서 생년 때 자비란 글자는 흑자가 지는 거야. 자비라는 글자는 두 자가 아닙니다.

우리가 도로 하면은 도로 하면은 도로 하면 사람들은 이 도로가 부장 줄 알아. 그죠? 내 자리야. 아, 으, 내 이게 뭐, 뭐요? 으, 아, 으, 인도와 인도와 차로죠. 인도와 차로 너 짜죠.

그래요. 걸 줄여서 도로. 영어로 뭘까? 요거는 무슨 뭐가 졌을까? 아는 사람. 대자, 대리가 그렇죠.

대차, 큰 대장 아닙니다. 큰 대자. 뭐, 자. 우리 재는 작 흥, 그걸 대자라 그래.

그대 자가 아닙니다. 대자 대비 맞죠. 이것에 주는 자, 줘. 그런데 이것은 실제 자비는 대자 대비의 준 자가 아니에요.

이렇게 해도 줄였다고 하면은, 그러나 약간 낮은 세계야. 높은 세계는 뭐가 지는 거죠? 더 한 단계 높은 세계. 예. 자비, 자비, 희사.

한 알게 좀 반드시 크게 설. 통한 암에 남이 잘 년에 크게 기뻐하고, 남이 잘못되면 거기에 설파라고 했는데, 기악 전쟁이 거의 설비나 있을 수 있어요. 내가 잘 되기 위해서 이거 하는 거야. 맞아, 맞아.

국경, 요거, 요거 전부 우리만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야? 세계 시민이 경제 대국이 니가 우리만 잘 먹었다는 거지. 저 세계 202 대국을 불러주고 가고 있어. 맞아, 맞아요. 경제, 이 우리가 경제 12 꺼내 들어가는 날은 데, 요 정도로 어려워.

맞아, 맞아. 근데 경제 102 권이 사이 하는 노다지 굶어 있네요.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지금 여러분이 아는 것이 아냐.

정치하는 사람은 잘 뭐지, 이거를 그냥 구워서 내가. 맞아, 맞아요. 아, 이 기아와 국경 전쟁 이거. 종교에 들어가는 돈만 해도 해결돼, 안 돼? 되는데.

여러분들은 뭐 하고 앉아 있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합니까? 해결도 안 하고. 기미가 안 보여. 내가 온 거야. 그래서 병의 lo.

자비는 잡 224. 그러니까 남을, 남이 잘 되면 크게 기뻐하고, 남이 못 되면 크게 슬퍼해야 되는데. 여러분, 기아로 죽어가는 어린이를 보고 그것을 하나 안 하죠. 그 다음에 히 넘어요.

이거는 사랑. 자, 크게 사랑하고, 크게 설파하고, 크게 기뻐하라 한 거야. 마. 장만하고.

남이 기뻐할 때는 크게 기뻐하고. 그리고 나서는 이게 무슨 사짜요? 버릴 사짜, 도료 일 사차. 이 크게 사랑, 큰 사람. 이 사랑과, 이 비.

큰 슬픔과 또 큰 기쁨을 전부 버려라 는 거야. 알겠습니까? 자기가. 가지면 돼, 안 돼? 가지 말고 남한테 줘 버리라. 예.

그래서 우리 이사 한다고 그래, 안 그래? 이사 한다 그래야. 그래. 남에게 좋은 분이 이제 자비를 자기한테 쓰려고 하는 거야. 사람 사랑도 낼 거야.

이거 다 자기 걸로 가지면 안 돼. 기쁨은 이것은 남을 위해서만 시장에서 쓰라 이거야. 맞음. 그래서 자비는 희사가 붙어야 완성이 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내가 잘 되라고 1000일 기도를 차려서 했다. 그러면 불리우는 꼭 기도한 데 대한 지혜가 있다고. 비도 안 믿어.

내가 잘 되게 해주세요. 부처 앞에 가서 기도한 자체가 되기 때문에 빈 다음에 그걸 다른 사람한테 돌려 버려, 안 버려? 그래서 해양 한다 그래야. 그래. 모든 기도는 기도 자체가 돼야.

그래서 그것을 해야 해 버려요. 남을 위해서도 기도하라 이거야. 나를 위해서 기도하지 마라 이거야. 맞아, 맞아요.

맞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은 내외 1% 센텀 왔으니까 그 1%를 쓰는 사람들 자기밖에 몰라요. 알겠습니까? 어리석어서 그래요. 그러니까 자비 희사를 실천하라는 것인데, 이 자비를 자비 희사를 자기를 위해서만 쓰는 거야. 그가 희사를 안 하지.

그 좀 어. 그러면은 여러분들은 요런 사태가 오는 거야. 어. 그러니까 이거는 뭐 감는 종교냐, 희생이 없는 종교냐.

이 사람들에서 시작한 적이 있어. 역시 쟁 제대로 하고 있어요. 아나운. 그래서 우리는 굉장히 신정 정치를 할 만한 인물이 한반도에 온다.

맞습니다. 아아아. 그래서 여러분들이 여기서부터 2까지 가야 나중에 배 꿈을 가는데 그 기간을 해가 줄여주죠. 예.

여러분들이 감에 내를 수정하는 게 시간이 안 걸려요. 으 으. 그래서 이 사방 전까지 여 28천간이 갈 필요가 없어. 여러분들은 내 있었으니까.

알겠죠? [박수] 그래서 여러분들이 말하는 종교와 종교의 3대 요소가 뭐예요? 아, 으, 어, 에, 계정, 해 줘, 계정에, 차량의 3대가, 3대에서 뭐죠? 으, 공원, 정의죠. 그러면은 종교는 배를 지키고, 정진하고, 남을 베풀어 하는 소리야. 이게 종교의 3대 요소인데, 이 사람들이 이 전쟁 하고 기아와 국회 있어서, 그러니까 우리가 울타리를 헐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세계에 12곡이라 해서, 저 20개까지 내려가는 사람들 못 번째 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우리가 국민 배당도 주고, 그 사람들도 좀 도와주고, 이런 얼마나 좋아. 그렇죠? 그러니까 이 정치하는 자들이 오지, 우리만 잘 살면서 온갖 짓을 다하고 있는데, 그 돈은 어디로 남아? 해외로 많이 빠져나가. 여러분한테 지급되는 게 별로 없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안타까운 거야.

그래서 이 정진도 안 하고, 개도 안 지키고, 베풀지도 않아. 그렇죠? 그래서 이런 사회를 무슨 사회를 보낸다고? 이런 사회라는 것은 사회라고 그래요. 아, 아, 아, 아, 아, 본 꽃말 정도 시대죠. 그는 말 본 시대죠.

4, 끝이 먼저 나와 버렸어. 이제 오리지널을 쥐를 책의 버리고 껍데기가 알려 칼을 하고, 알은 벌여 버리는 거. 그런 시대 여러분들이 와 있어. 내가 5주 감은 허경영이 백부 레벨을 가지고 신경 정치를 해서 세상을 구해야 되겠다, 이 말을 여러분 앞에 화 계속합니다.

[박수] 5 over you to tou tou. 아, 우리 세포 나는 우리 몸의 세포는 원자나 이온이라는 미립자, 미립자, 아주 작은 광자의 알겠죠? 이 미립자 론 구성이 돼 있어. 우리 여러분의 식구는 그래서 여러분의 세포는 백조 회, 백조 개가 여러분 몸속에 있는데, 그거를 하나에서부터 만들었죠. 1에서부터 만들었죠.

그래 하나가 뭡니까? 1이 뭐죠? 1. 으, 자, 5. 노트 222 보입니까? 1회 하는 것이 매겨 내서 만 가지를 만들고, 만 가지를 가게 하고, 용변 부동 보니 다 이렇게 나오죠. 이것은 일부러 연마 낭만 내용 내부 동부는 천부경에 나오는 말이야.

알려 줘. 그래서 이것이 미립자야. 그 일이 그러면서 일이 또 내가 뭐라 그랬어? 수소라고 했죠. 곧 수소가 모인 것이 원소야.

그러니까 원자죠. 그것이 미립자라고 해. 그러면 그 작은 것들이 모여 가지고 18가지 가지고 우주 물질을 다 만들었다 그랬죠. 내가 원자번호 다 이야기했죠.

자, 우주를 다 만들었는데 이 일면 마나만 내용 댕 부동 본안 본심 아, 원대 악령 본심 본 태양 이거 으, 권신 본데 악명 으, 여기에 있단 말이야. 우선 10 있죠. 여기 보면 허경영 자기가 이 땅에 내려 가지고 지상에 와서 여러분 구해준다 이렇게 천부에 다 나와 있어. 보세요.

1 묘연 말한 만 내용 전부 동부. 이 하나를 가지고 우주 만물을 만든 그 자가 반드시 본심 본 태양이란 자인데, 그자를 밝게 그자를 불러내는 밝은 데 이른다. 맞아, 맞아요? 굴러갈 소리 맞아, 맞아요? 본심 본심이 뭐야? 본 태양이야. 저희 하늘에 떠 있는 태양 뭐예요? 아, 신태양.

지금 태양을 다른 말로 하면 뭐라고 그래요? 으, 가. 태양 우산 자룡 같애. 야, 즉 말하면 가짜 태양이다 이 말이에요. 진짜 태양은 허경영이가 나 해주는 에너지야.

쟤는 왜 형태야? 밤낮이 없어. 밤낮이 2. 태양은 반에는 수도 비야, 내 말이야. 감기가.

그래서 이거를 진태 요일을 우리 해요. 가짜 태양이라 그래. 무슨 이제 태양이라고 이름을 붙여 놨지만 가짜야. 맞아, 맞아.

용 혹이 음량은 지구가 가리고 뭐 이런데 연관이 있나 없나? 밤중에 함 500개가 안 들리나? 일체 그런 게 없어. 태양이 쓸어내려 지가 아니야. 맞아 맞아요. 해마 눈빛에 여러분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는 것은 태양이 없다고 안 되나? 밤에 빰 해도 돼, 안 돼? 그게 본 태양이야.

알겠습니까? 본 태양. [박수] 걔랑 영국 우리 된 거 자들을 임신시킨 적이 많아. 쳐다보면 고쳐져서 임신되는데, 그러면 그것이 의자들이 꽃을 수 있나? 아, 그것은 본 태양이기 때문에 본래대로 만든 자가 수정해 버려. 현대 자금 자산 사람은 그 공장이 하면 고칠 수 있었는데, 차를 만들어 보지 않은 사람 다 고쳐 달고 처지나 안 되는 거.

허경영만 여러분을 리바이벌 시킬 수 있지. 다른 사람은 수술이나 의사들이 하는 것은 일부 많고 지는 거야. 아, 여러 가지 않고 때 먹고 치모. 알겠죠? 여기서 경영은 본 태양으로 아 있는데, 그 자를 뭐 하라고? 악력 골을 남작 발굴 남자.

그러니까 이 본 태양을 여러분들이 불러서 거기에 따라가야 된다니까. 알겠습니까? 아, 동은 사람, 교회 사람한테는 그 사람 가운데는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이 하나로 돼 있다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다들 3 하늘과 땅 님, 그 근본 하나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거야. 그게 모여 본 태양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탁 찾아보면 에너지가 바꾸고 탁하고 그래야 그래요. 예. 그런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여러분들이 나를 이런 게 있어. 믿음으로 확신을 암으로 써 믿으려고 하는 자가 있었어 있죠? 확신을 얻어야 믿는 자가 있어.

그 자의 병이 모처 지난 거절한 거야. 안 고쳐져요. 무슨 병이고 처지 물어서 그 자는 확신할 이 올해 마지막 마차가. 그런 제안은 에너지가 안 들어와.

급우 돼 버리네요. 알겠죠? 그전 사업 개조시 매일 알겠습니까? 에, 먼저 믿음으로써 확신이 오는 거야. 근데 확신 임은경 아 거야. 확신이 먼저 가버리면 그 자를 확신이 먼저 오는 자를.

뭐라고 하냐, 확신이 먼저 오는 자를, 확실히 먼저 오는 자를, 으아아아, 교만한, 야, 우리, 거만, 교만한 자, 다 교만. 그런데 먼저 허경영을 받아들이매,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고쳐. 정말이야? 아아, 이정. 그러니까 너 해야 됩니까? 4, 뭐 해야 되죠? 겸손해야지.

그저 겸손해야 되는데 겸손하지 않는가,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겸손한 자에게 에너지가 걸어가는 거야. 내 병만 생각했지, 그 자를 인정은 안 해. 먼저 내가 고쳐진 애라 한번 생각해보겠다, 요래.

아, 알겠습니까? 으, 부자가 되면은 내 요도 하겠다, 이래야. [음악] 그러니까 이 지역으로, 그게 맞아? 맞아요? 안 맞는 거야. 내가 부자가 되면 효도하겠다, 내가 돈이 생기면 효도하겠다, 안 될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2마리 신체, 뭐라 보내세요? 신체 말고, 에, 어, 신체 발부, 난 누구 라구요? 뭐, 으, 으.

내 신체의 모든 피부와 머리카락, 모든 것은 다 부모로부터 받았죠. 그래서 우리 조상들이 머리 깎아 상가 가서 절대 안 거야. 어, 옛날에는 들이 머리 상투를, 단발령을 내리니까 고종이 자살한 사람이 되게 많았어. 양반들이, 야, 이제 세상 끝났다.

그 말이 맞는 거지. 그러나 조선이 망할 자나, 맞아. 말이란 머리 잘라라. 그가 이걸 상처를 탁 잘되니까, 아이고, 이제 불효 자식이 됐다.

지고 부모한테 죄를 짓다고 애가 마이 자살을 했어. 단발령 아시죠? 그가 이 머리카락, 이 부 뭐야? 수영강 각하, 머리도 안 까. 그런 민정은 우리나라 사람 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동방 예의지국이라 그래.

부모가 준 것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 이런 가지고 그걸 홀대 아마 안 되는 거야. 그걸 나 이름으로 막 시림 지식 오바마를 하고 이러면 죄를 수 있는 거야. 아, 부모님 옆구리가 막 쓰시는 거야. 그걸 알지, 입니까? 맞아, 맞아.

골막 박을. 파는 거 보니까 부모님이 얼마나 안 뜨거워 그래야 그래요. 아, 왜 그러냐며는 머리카락에도 DNA가 있어요. 그거를 전기 판으로 옛날에 이렇게 꾹 해서 한국에서 그러면 부모들의 옆구리가 막 쑤시고 아파요.

그게 실제예요. 그게 뇌를 자극하면은 그게 어머니, 아버지, 아내, 연애의 리가 내가 막 미국에 있는 아들이 배가 막 아프면 그게 엄마하고 연결되지 않아요. 제압하고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상한 느낌이 와요. 그 애가 막 고통받고 해가 차에 치어서 죽어가고 있다는 미국의 한국의 어머니가 갑자기 구토를 하고 난리가 난 거예요.

무슨 얘긴지 알겠죠? 세포와 세포가 연결되어 있는 걸 우리 조상들은 어떻게 알았을까? 우리 조상들이 이걸 어떻게 알았을까? 정말 기가 막힐 노릇이에요. 이곳도 DNA가 맞아요. DNA는 묘만 잘 써도 그지만 잘 된다는 말은 묘의 좋은 터에 들어간 어머니 뼈에서 DNA나 광자를 보내 한번에 보내 가지고 자식들이 찾고 좋은 거예요. 이분이 근데 묘자리가 거지 같은 데 묻으면 그 여자가 내가 초성 못 살았다 이런 말이에요.

그래서 아버지가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야 그래요. 가짜가 아니에요. 그러면 그 여자가 학대를 받고 있는 거예요.

안전 돼서 안쪽 위원회. 그러면 안 좋죠. 그러니까 우리는 머리를 짧은 것을 털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이런 시대인데, 요새는 부모가 무슨 밥 먹는 뜻이 밥 먹듯이 무시하는 거 맞아요, 맞아요. 나는 지금 이 나의 많은 어려움들을 심부름보다 더 생각해요.

그래서 25년 전에 노인 수당 70만원, 맞아요, 맞아요. 65세 이상 70만원 했죠. 그거를 박근혜 대통령이 모방해 가지고 20만원으로 정했던 거예요. 맞죠? 근데 나는 부자고 뭐고 다 주는데 그 사람들 좀 어려운 사람들을 주는 거예요.

그 차이죠. 예, 마저. 그래서 내가 70. 맛이 좋으면 부부 142니까 그때 괜찮았죠.

그리고 국민 배당금 150만원 주니까 살만 해, 안 해? 할만 하죠. 어떠한 집도 400만원 정도의 소득이 생기니까 살 수 있어, 없어? 그게 내가 어른들에 대한 효심이었어. 아, 가장 하자. 본격 정치.

어떤 대한민국 정치인이 나이 많은 어른들을 그렇게까지 생각한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2세가 없을까요? 절대 여러분이 농가 기자는 그런 정치가 안 나옵니다. 다른 걸 발전을 못 하더라도 부모들이 전쟁과 일본을 겹치면서 얼마나 고생한 노인들이 많아, 많아? 그리고 자식만 키운 나, 조상까지 생각하면서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도 인들이야. 지금 70대, 60대 이 사람들에 대해서는 우리는 존경심을 금지 말아야 돼. 알겠습니까? 거의 오이 공부를 적게 한상 필승 더 존경이 왜? 고생을 추구라고 했으니까.

맞아, 맞아요. 아, 그 고생했다 이 말이야. 하니까 노그 나이 드신 분이 너무 초라한 모습이구나. 노동을 올해 했거나 병이 들어 꺼낼 때 우리는 고개 숙여.

이제 알겠습니까? 예. 우리는 죄를 지입니다. 회상. 내가 세상을 바꾸려고 하는 이유는 이 좋은 세상에 얼마든지 물질이 있는데, 일 년에 쌀을 내 천 도시 까다 붐 처벌이면서도 그 사람들 우리가 구해 줘, 안 해 줘? 안 해 주고.

자세하고 부자지간의 갈등이 많이 나오고 있어. 월 150만 시 주게 되죠. 250만원씩 주는 것은 노인 수당이 아니고 뭐죠? 국민 배당금. 나의 가 65세 되면 국민의 다름이 좀 만 하죠.

뭐가 많은 70만원이 부탄부터 아, 이외 20만원이 나와. [박수] 그러니까 마음 놓고 이용할 수가 있는 거야. 아, 2배 이지만 가지고 혼자 살 수 있는데 부리와 살면 부자가 되는 거야. 440.

맞아, 맞아요. 생활 걱정 없어요. 노인들이 사람답게 늙어서 고생하고 몇십 년 살게 해 줘야지. 약도 제대로 못 먹고, 양로원에 박아 놓고 그냥 침대에서 내려가지도 못하고 해가지고 그냥 압사시켜서 돌아가게 해 버려요.

나는 그런 걸 용납 안 합니다. 알겠습니까? 여러분들, 이걸 회사는 그럼 안 되는데, 자기하고 의해 아기가 겸 머리카락도 자 시카고 교통을 하고 교실을 하는데, 내 머리카락도 한국에는 어머니하고 교신할 거 아니야. 미 왜 가 있으면 그런데 그 머리가 를 방어를 하며 는 한국에는 어머니가 배가 본 거야. DNA를 그걸 시절의 자극을 주니까 그래요, 안 그래요? 나쁜 산소에 묘가 들어간 거, 피 속에.

그 여러분이 머리카락을 가끔 때 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 애기가 나왔나 와 복제가 되는 거야. 아시죠? 그러니까 신체의 하나를 가지고 사람을 몇 명을 생산은 야? 백조를 만들 수 있어. 백조 명. 그가 머리카락은 찾아 나지 않아서 머리카락을 가지고 요, 자궁에 넣어서 복지 하는 되나 안 되나? 복제가 자기 얼굴과 똑같은 사람이 나와.

손톱을 잘라 가지고 골자 끔 때 해가지고 자국에 넣으면 자기와 똑같이 잘 복제되어 둘리 복사해. 사회에서 둘리 들어가지고 복제 서안에서 아, 복지는 G. 그러나 여러분의 세포는 왜 부모들이 이걸 조심하라고 왜냐? 머리카락에서 또 발표까지 가 모두 몸이 점지하여 야. 몸에서 나오는 비니 3에서 나오는 정자는 다른 모습으로 나와요.

그런데 자기 피부나 머리가 당이나 발톱이 나 이런 걸 가지고 애를 만드는 자기하고 떡 달 만에 만나 백퍼 생거 맞아, 맞아. 복제 저 줘. 우리가 몸에 어떤 비무를 가지고도 복제합니다. 그래야 그래요.

그러니 우리는 복제를 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데 국가에서 못하게 하는 거야, 뭐 하냐? 힐을 욕되게 한다. 이야, 말 다 지고. 알겠습니까? 5천 년 전, 4천 년 전에 만나신 그 아무것도 모르던 인간들이 만들어 놓으신 거기에 노예가 되어 있는 거야, 지금. 내가 와 있는데 못 알아보고.

알겠습니까? 4, 5, toto, toto, toto, deco. 아, 아, 아. 222. 으, 으, 으.

아, 떠 되니까 목이 말라네. 목이 말라. 먹이세요. 내가 그 새가 일을 많이 하니까 공기가 뭐 안 건데.

서한은 더 목이 3. 진짜 효. 그러니까 이러니까 효도를 할 때는 마땅히 뭘 해야 돼요? 16 짜야. 협력자.

너무 이쁘게 써가지고. 아, 그렇죠. 효는 당연히 모든 힘을 전심전력을 다해서 해라. 이렇게 나와 있어.

하고 나라에 대한 충성은 어떻게 하라고요? 목숨을 바쳐서 하라고 되어 있어. 맞아, 맞아요. 전쟁 택할 때는 목숨 바치지. 바쳐.

근데 효도는 목숨 바치지 않은 것은 아니다. 이 말이지. 효를 할 때는 당연히 옥림을 있는 힘을 다해서 할. 알겠습니까? 효, 당, 갈려 기라.

중첩, 척. 짜. 이거 충성은 나라에 충성 1. 목숨을 다하는 것이지만 효도는 내가 가진 히.

돈도 힘. 맞아, 맞아. 물질 1. 맞아, 맞아.

내가 힘을 느끼면 돼, 안 돼? 부모를 위해서 나의 될 어른들 위해서는 우리가 뭘 아껴서 댄 안 되나. 드리며 는 다시 소비가 일어나 다시 자식한테 돌려줘. 그래야 그래. 쓰고 남으면 그래야 그래.

그러니까 돈이 돌아요. 어른들한테 주면 돈이 돌아와. 어. 알겠죠? 그러니까 효도는 전심전력을 다해서 하고.

가려고 하고. 충 상한 진 매워 하다. 나라를 위해서 일할 때는 밤중에 비장. 그러면 총 대고 그냥 깜깜한데 이제 나가야 돼.

그래서 월남에서 밤중에 우리 부대원 300명이 저압 차고 있는데 대통 한 사람이 수리 자를 팬티도 안 입었어요. 팬트 입어. 뭐 그게 비춰요? 피부 색깔이 밤에. 안 보여요.

잘. 거기다가 철사를 감아 가지고 수류탄 150개를 몸에 감고 철책을 기어 들어오는데 아무도 모르는 거야. 그냥 그래요. 딱 돌아오니까 제가 뭐 복잡한 자고 있는 거야.

내 몸만 마다 들어가서 수류탄 가게 직전 거야. 전 한 명도 안 살고 다는 것은 우리 불에 한국 군인이 월남에 알겠습니까? 그 한 사람만 뛰어다니면서 던지니까 폭발한 데서 뭐 정신이 있나. 그래 그래요. 그러나 그 방 몇 개 집 그녀 월남은요, 이렇게 막사가 막혀 있지 않아요.

여러분 더우니까 1호 만큼은 허공이 보여요. 잠자는 내가 다 아랫도리만 가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뛰어다니면서 집어 던지는 거야. 양쪽으로.

아, 그거 수류탄 뻥뻥 터지면서 본인들이 우리 젊은 문인들이 자다가 1년간 사랑하고 다정 내래 버렸어. 그런 사건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혀요. 보초는 제대로 못 쓰고 말이야.

자기 앞에 교대한 보초 감아서 O 형 무는데 보초가 교대 했으니까 이제 초소에 따라서 오줌을 좀 눈 거야. 그런데 전에 한 원인이 졸다가 딱 보니까 개똥 같은 놈이 저도 오버 의자 남 쏘아 버린 거야. 수류탄을 집어 던졌어요. 시체가 없어요.

자기 바로 앞에 교대한 군인이 야, 그 예 지키라는 배도 안 지키고 자기 부대원 죽여 버린 거야. 그래 가지고 부산이 사익을 내가 지고 만 사당 전체가 발 그 길은 밤에 작전을 하는데 알고 바디 그게 대통이 아니라 저에 대한 병 산 1 게 나중에 발전이 놓아야 명 자리 있는 거야. 명찰이 다 찢어져 가지고 시체 없어져 버렸고 수류탄 특등 이었으니까 가로와 되서 없으며 버리고 명찰이 있는데 우리가 한국군이 자나. 그 내무반에 가버려 개 거 없어.

그렇죠. 그 내가 누구야. 그래도 우리가 아니고 자기 앞에 교대 안 해요. 내가 적이.

있으니까 지금 맘 놓고 이 서울역을 놓으시는 거야. 근데 이러면 자자 나와서 교대 안 하니까 졸 있잖아. 각도로 박살 더라도 뿌리가 거의 대통령이 뭐예요? 아,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는 2일 풀의 내는 착시를 111 착실한 거야. 알려져.

자, 우리 내가 어릴 때 여선생님 인해 도와주고 아니죠. 검사와 여선생도 좋은 노래 고. 또 그런데 오늘은 조미미 선생님을 암 들어보자. 사람 아이 건데 내가 이야기를 말려 그러면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버려.

여러분들 에너지 즉 시간이기도 하고 되는데 에 한 사람도 바르지 말고 에너지를 자 바뻐 가요. 알겠죠? 에. [음악] on on we won we all we 2 woo we [음악] we we are we we [음악] wee wee der er won on&on wee [음악] we [음악] we woo woo [음악] woo woo [음악] won wee woo woo woo [음악] oh 아 노래야. 여기 나와서 풀럼 거잖아요.

그러니까 얼굴이 할 수가 줘. 엄청 가슴 아파. 니 쳐다보는데 그냥 눈물이 쏟아 이에요. 얼마나 아름다워요.

여기에 사람에게 늙을 때 아름다워 보이는 거야. 목소리도 제대로 그 선생님이란 머리가 완성이 된 거야. 이 젊을 때 부를 때는 벨로 이렇게 감동을 못 줘요. 근데 이렇게 늙어 아니고 이제 곧 이랬다가 죽었 거야.

돌아가는데 아무래도 돌아왔는데 이때 이 모습이 제일 아름다운 아. 감동 받아서 감동. 그래서 음 의 좀 의미가 아, 저렇게 다 주고 가는 깨 만나면 모습을 보니까 너무 아름답네. 야, 참 아 기간 레이 kt 가 아냐 많죠.

여러분도 그렇게 감동 받았죠? 아, 정말 그 으 상상할 수 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바뀌었네요. 이렇게 사람이 돌아갈 때 이렇게 아름다워요. 이게 가수의 일생이 이렇게 멋있는 거야. 음, 전처에 다음에는 무슨 노래를, 다음에 또 하나 해드릴까? 앞으로 매번 내가 강의되는 걸 아내 신처럼 드리게 해.

목소리를 듣는 것보다 저렇게 뜨는 게 2조, 알게 점. 음, 뭐 어 잘 익은 아머. 아, 다음에는 잘 이끌어. 황진이.

아, 황진이 알려 줘. 음, 너무 멋신데. 이자를 한 번만 더 해봐. 아, 좀 크게 들어봐.

커. 예. 으 w. [음악] to do we a.

[음악] we. [음악] [음악] we we. 아 on we we we wee. [음악] woo woo woo.

아 합니다. 이게 그런데 가사가 멀리 떠나 가렵니다. 그냥 그래. 근데 세상으로 가겠다는 거야.

그래서 그 노래를 1년으로 히트를 썼기 때문에 이 노래의 가사처럼 운명이 그렇게 결성돼. 아시죠? 그래. 이렇게 차중락이나 배호 나 나게 따라 가버린 사랑, 뭐 떠나 가렵니다. 이런 거 이렇게 떠나가는 거야.

멀리 떠나 가렵니다. 어떻게 됐어요? 추세선 가 버렸잖아. 다시 볼 수 없잖아요. 그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허경영 부르는 것이 떠나 가렵니다 보다 훨씬 좋은 거야.

마 잡아 나초. 허경영 물론 거는 배 꿈으로 가렵니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

떠나 가렵니다. 이거는 진짜 그냥 저 세상으로 가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허망하게 하는 거야.

그러니까 말이 c가 된. 그래서 너무너무 니 노래가 아름다운 건 우리에게 조미가 죽음으로써 더 이 노래가 성화 된 거야. 맞아, 맞아요. 맞춰.

예. 아, 정말 내가 이렇게 감동이 있는 노래도 드물어. 그러니까 선생님, 내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나는 제품 5 교실에서 어머니 아버지 없는 사람 손 들어 내 하나밖에 없잖아. 그런데 선생님이 나를 유심히 보더라고.

딱 보더니 부산에서 왔는데 l 집으로 회장님이 자기애가 거기. 있으니까 그 여선생을 교육감한테 부탁해 가지고, 제일 경상남도에서 훌륭한 여선생을 하나 구해 와라. 그래, 그게 구해 온 게 그 여선생이야. 어, 내가 여선생님이 매력적인지, 그 여사장님한테 매일 연애 편지를 나한테 줘 가지고 내가 가드 썼어요.

근데 하루에 안 돼, 짱이야. 그 여선생님이 싫은 기색을 안 보여. 그냥 받아요. 그래, 하루는 내가 “내일 캐냐? 나 그거 좀 안 봐도 안 되냐?” 으, 그건 잘 이죠.

나는 여섯 명이 또 아니지. 빠르지. 모르지. 얘기니까 내가 아, 어릴 때야.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없이 한 번도 어머니를 본 적이 없는데, 그 여선생님이 나를 어머니 같이 딱 되거든요. 그래 가지고 내가 부모가 없다니까 나를 딱 자세히 보더니, “다음부터 네가 학교 끝날 때는 단상에 와서 같이 서 가지고 선생님이 손잡고 학생들이 저를 해요.” 그런 내가 항상 철을 받아. 얼마 난 그걸 1년도 왔다 하더니, 1년 만에 L 입으로 회장 아들이 부산으로 가니까 발령을 부산으로 따라 가더라. 까는 날 나는 저 버섯 위해서 우리 전교 학생들이 그 선생님을 배웅 했어요.

다 나갔어. 그래 가지고 저게 그 한우리 3학년이 한 300명 됐어요. 3학년만 그 학생이 얼마나 봐. 나 가지고 그 도로가 여자 악사가 10월에 그 포장 안 된 노래 버섯 하루에 한 번 가는 거야.

그 선생님이 그것을 딱 탔어요. 선생님들이 작도 10 하고 학생들이다 우리가 내주셔서 선생이 대응 한데. 나는 도망가 가지고 저 즉 골 모여서 숨어 가 있었어. 왜 눈물이 나니까 볼 수가 없는 거야.

그래 가지고 초 돼서 막 문 이라니까 선생님도 안 보이고 또 벗어도 누나보다 잘 안 보여요. 그래 가 오면 벗어 가는 거야. 항생 해보세요. 그러니까 이 노래를 들을 때 2분이 이렇게 불러 놓고 보니까 이 마음이 어떻게 컸어 아니겠죠.

그런 소년이 그때는 고정도 머리만 추는 거야. 내가 성장할 때도 내를 단계적으로 키워 나와요. 애기들 하고 올려야 되니까 내 머리를 줄여서 착착 짝 내가 나와요.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린 애가 태어나면 뇌를 참 애매 벌어 씁니까? 0.1%를 썼어요.

그러다가 어떤 다섯 살이 되면은 약 0.5% 쓴다니까. 그 다음에 여기 서열을 10살 정도 되면은 뇌를 약 내려갔다가 0.6% 정도 쓴다 말이야. 그렇게 애기를 못 벗어 났을 때 지 알려 줘. 아무리 신이라도 곧 내가 지구에 왔을 때는 단계적으로 올라오는 거야.

알겠지? 이러면서 여러분들은 이걸 지나서 내가 20살 정도 됐을 때 내가 백부 뭐가 된 거야. 것은 아니겠지. [박수] 그러니까 내가 여섯 살 때 내가 여섯 살 이후의 7 사람들은 내가 10% 이상 올라가 쓰니까 그냥 초등학교 유카리 여섯 살 때부터 공부한 게 여러분 2000년 공부해야 되는 게 머리에 저장이 되는 거죠. 쪽이 아닙니까? 그때부터 급속도로 나가야.

내기 때는 기운 밖에 나도 동네 할아버지들이 조 남자 마라 그래 가지고 군밤을 해 먹고 마음을 탁 10여 이쁘다고 그래. 내가 얘기 있게 좀 그 어려운 들이 이렇게 이뻐 했었어. 어 부모가 없으니까. 근데 이 여선생님이 나려고 해 좋아했어.

어 2분이 2부 나오는 좀 다르지만 절세 미인인데 결국 우리 선생님들이 짝사랑 하다가 한 사람이 자살하고 한 사람이 죽었어요. 알겠죠? 아 으 아 예 아 둘이 와 선생님 둘이 가 절대 안 나 보였어. 그런데 그 선생님 드리고 의 선임 가고 난 다음에 밥도 안 먹고 학교도 안 나오고 그러다 너 대 밭에 가서 목을 매고 자살하고 그게 내 서당이 있는데 야. 내가 서당 가는데 고서당 마당에 대 밭에서 먹을려고 주고.

있습니다. 그 설명이 수 없고 한 사람은 폐경에 걸렸어 죽었을 때 부위가 철 잔다 그랬어. 총각 선생들이 “야, 뭘 만하고?” 여성이 기뻤어요. 나는 그런 분을 처음 봐서.

애기 때 9살 때 이제 알겠죠? 아, 오늘은 내가 강의가 그, 내, 내가 100%를 쓰면은 그것이 어떤 거라는 걸 여러분한테 자세히 설명해야 되는데 이제 미립자 이야기하다가 끝나버린. 아, 다음에 또 2월 여러분 들어야 돼요. 이 미립자의 원자나 이온이라는 이 미립자가 여러분들의 뭐가 돼요? DNA가 되는 거야. DNA의 DNA가 딘의 의 일로 들어가서 여러분들이 내가 작동하는 그걸 내가 이야기하려고 하는데 시간이 벌어서.

메시아, 아, 따위 40 부위가 빨리 끝내. 이제 알겠죠? 나는 강의가 아주 슬로우한 것 같지만 중요한 이야기 안에 많이 있어요. 알겠죠? 여러분들이 이 뇌에 대해서 깊이 들어가도 잘 모를 거야. 그러나 이것을 깊이, 다음에는 좀 들어가서 이야기해 드릴게.

오늘은 여러분들의 피부와 머리카락까지도 조상과 연결되어 있다는 거 꼭 잊어버리면 안 돼요. 내 말 얘기하죠? 그래서 우리 선조들은요, 묏자리도 찾아 다녔고 집터도 찾아 다녔고. 또 우리 선조들은 머리카락을 안 자르면서 부모가 준 거니까 이 지혜 네일을 잘 보관했다는 거. 그래서 동광 예 준비된 거예요.

알겠죠? 으. [음악] 마초 뭐 재미 차.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부모의 그것은 여러분 갓난 애기 에그 변해 처우 있잖아.

그걸 죽을 때까지 가지 3 되지만 있다가 그 자식한테 줘야 돼. 그렇지만 어머니 아버지의 유품도 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어야 알겠죠? 내가 우리 헐 걸 파와 가지고 지금도 가지고 있잖아. 그래야 그래. 그 지구인이지만 내가 그 어머니 배 속에 들어가서 차 않았잖아.

하늘에서 와가지고 알겠죠. 그러니까 그 무늬를 지금도 항상 그것이 청소년 시기에 힘이 돼, 안 돼? 힘이 되죠. 그러니까 항상 대화를 하는 거야. 지뢰가 뭐 아무도 없는데 울어.

분이 꼬, 흡, 딴지 보고 대화를 해. 안전하죠. 마장 맞아요. 근데 그거 마저 벗어 뭐 얼마나 심해.

알겠죠? 자, 그러면은 내일은 하늘 0입니다. 어, 내일 하는 봉에 어, 1을 공은 여기 밤 능가하고 같을까, 다를까?.

요약

인간의 뇌는 왜 1%만 사용한다고 하는가?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기 때문에 착시 현상을 겪으며, 이로 인해 종교, 철학, 전쟁, 기아, 국경 등 어리석은 결과물을 만들어낸다는 것입니다.

  1. 인간 뇌 1% 사용의 문제점
    인간이 뇌의 1%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점과 그로 인해 만들어진 어리석은 결과물들을 설명한다.
    1.1. 뇌 1% 사용으로 인한 어리석은 결과물
    뇌 1% 사용의 결과물
    뇌 1%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대표적인 결과물은 종교, 철학, 전쟁, 기아이다.
    이러한 결과물들은 지구인들이 만들어낸 작품이다.
    종교의 문제점
    종교를 만든 사람들은 신을 만들어냈으며, 200년 전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조차 몰랐던 무지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바다 끝에 절벽이 있다고 믿었으며,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을 죽였다.
    성경이나 대장경에는 지구가 둥글다는 말이 없으며, 진정한 신으로부터 받았다면 지구가 둥글다고 했을 것이다.
    이러한 어리석은 인간들이 만든 신을 확신할 수 없으며, 오링 테스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2. 착시 현상과 뇌 1%의 연관성
흰색 종이의 착시 현상
사람들은 흰색 종이를 흰색으로 보지만, 원래 흰색은 존재하지 않는다.
태양 에너지가 다르면 종이 색깔이 달라지고, 밤에는 검정색으로 보인다.
빨강, 노랑, 초록색을 섞어야 흰색이 나오며, 흰색을 흰색으로 보는 것은 착시 현상이다.
이는 인간의 뇌가 1%만 사용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이다.
물질의 삼원색과 착시
물질의 삼원색인 빨강, 노랑, 파랑을 섞으면 검정색이 되며, 검정색은 원래 이 세 가지 색깔의 조합이다.
흰 종이라고 고집하며 세상을 살면 남과 싸우게 되며, 보는 시각에 따라 모든 우주 만물은 달라진다.
하늘은 검정색이나 흰색을 만들어 놓지 않았으며, 인간이 물감을 섞어 만들어야 한다.
흰 바위도 빨강, 노랑, 초록이 섞여서 흰색으로 보이는 것이며, 가시광선 때문에 희게 보이는 것이다.

1.3. 뇌 1% 사용으로 인한 오해와 한계
보이지 않는 파동과 과거의 오해
핸드폰의 무선 파동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과거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 현상을 이해하지 못했다.
옛날 사람들은 줄 없이 소리가 나는 것을 귀신으로 여겼으며, 스피커 안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가시광선과 파동의 차이
소리와 빛은 모두 물질이지만, 가시광선의 사이즈 때문에 빛은 보이고 소리는 보이지 않는다.
X선이나 자외선은 보이지 않지만, 무지개는 보이는 것처럼 파동의 차이에 따라 눈에 보이는 것이 달라진다.
인간의 귀는 10헤르츠에서 1만 헤르츠까지만 들을 수 있다.
지구의 빠른 움직임과 이석의 역할
지구는 시속 10만 7,160km로 빠르게 움직이지만, 사람들은 어지러움을 느끼지 못한다.
이는 귀에 있는 이석이라는 돌멩이가 중심을 잡아주기 때문이며, 이석이 떨어지면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
뇌 1% 사용의 한계
뇌 1%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신을 만들어 놓고 인간을 붙들어 놓아 진화하지 못하게 한다.
이로 인해 인간은 우물 안 개구리처럼 하늘나라를 알지 못한다.

1.4. 뇌 1% 사용으로 인한 종교의 문제점
뇌 1% 사용자들이 쓴 소설
뇌 1%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쓴 소설이 바로 종교이며, 사람들은 여기에 돈과 시간을 투자한다.
어떤 종교를 믿어도 재벌이 되는 사람과 안 되는 사람이 있으며, 한국의 최고 재벌은 원불교이다.
물질의 축복을 좋아하는 종교는 재벌 랭킹에 들어있지 않으며, 상위 랭킹은 우상 숭배자들이나 불교, 원불교 신자들이 많다.
일본은 세계 경제를 쥐고 있지만, 신사나 귀신을 믿는 사람들이 많으며, 미국은 기독교 국가임에도 채무국이 되었다.
종교로 인한 전쟁과 기아
종교는 전쟁과 기아를 만들었으며, 전 세계 종교인 50억 명이 제정신을 차렸다면 기아는 없을 것이다.
매년 5억 명의 어린이가 굶어 죽는 상황에서 종교인들은 이를 해결하려 하지 않는다.
국경의 문제점
종교, 철학, 전쟁, 기아 외에도 국경을 만들어 ‘여기까지는 내 땅’이라고 주장하며 다른 사람들의 고통을 외면한다.

1.5. 뇌 1% 사용과 잠재의식
뇌 1% 사용의 한계
인간의 뇌는 1%만 사용하고 나머지는 비어있기 때문에, 아무리 지식을 넣어줘도 금방 잊어버린다.
하지만 뇌에는 녹음 장치가 있어 무의식과 잠재의식 속에 정보가 저장된다.
잠재의식의 역할
사람들은 의식하지 못해도 정보를 듣고 기억하며, 최면을 걸면 허경영의 강의 내용을 그대로 이야기할 수 있다.
잠재의식 속 기억은 석고대죄할 때 드러나며, 자신이 지은 죄를 모두 기억하게 된다.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진화가 빨라져 백궁으로 갈 수 있다.

  1. 뇌 사용량에 따른 진화와 배치
    인간의 뇌 사용량에 따라 진화 단계가 달라지며, 이는 마치 군대에서 학력에 따라 보직이 결정되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다.
    2.1. 뇌 사용량에 따른 진화 단계
    뇌 사용량의 차이
    인간의 뇌 용량은 같지만, 얼마나 진화하여 사용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발생한다.
    사왕천에 있는 인간은 뇌를 1% 사용하며, 도리천에 있는 사람은 5%를 사용한다.
    욕계의 뇌 사용량
    야마천에 있는 사람은 10%, 도솔천은 15%, 화락천은 20%, 타화자재천은 25%를 사용한다.
    이는 욕계에서 사용하는 인간의 뇌 사용량이다.
    뇌 사용량에 따른 배치
    도솔천이나 화락천에 있는 인간들은 지구인보다 월등히 뇌를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다.
    아인슈타인은 뇌의 1.2%를 사용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지구인들은 뇌를 그 이상 확장하기 어렵다.
    앞으로 100억 년 정도 인간으로 거듭 태어나면 뇌 사용량이 늘어나며, 뇌 사용량에 따라 주거지가 결정된다.

2.2. 군대 비유를 통한 뇌 사용량의 중요성
학력에 따른 보직 배치
논산훈련소에서 학력에 따라 보직이 결정되는 것처럼, 연세대학교 영문과 출신은 통역병이나 카투사로 배치된다.
반면, 학력이 좋지 않은 사람은 공사 부대나 좋지 않은 부대로 배치되며, 기술과 출신은 운전병으로 보내진다.
뇌 발달의 중요성
이처럼 인간도 능력에 따라 배치받으며, 지능이 좋은 사람은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간다.
따라서 뇌 발달에 신경 써야 하며, 잠재의식에 좋은 것을 많이 넣어놓은 사람은 나중에 5% 진급할 수 있다.

2.3. 뇌 사용량에 따른 천상계 진화
색계와 무색계
색계는 18천까지 있으며, 무색계는 4천(비상비비상천)까지 있다.
이 모든 단계를 거쳐 28천까지 올라가면 뇌 세포의 99%를 사용하게 된다.
뇌 사용량의 상승
뇌 사용량은 이처럼 점진적으로 상승하며, 인간은 1%를 사용하는 존재로 태어난다.

2.4. 허경영의 뇌 100% 사용과 일반인의 착각
허경영의 뇌 100% 사용
과학자들이 인간의 뇌를 1%만 사용한다고 밝힌 것은 정설이며, 허경영은 뇌를 100% 사용한다.
뇌를 100% 사용하기 때문에 박근혜의 미래를 알 수 있으며, 0.1초 만에 사람을 파악할 수 있다.
일반인의 착각
일반인들은 한 달 정도 만나도 상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평생 괴롭힐 사람을 만나기도 한다.
이는 종이를 잘못 보는 것과 같으며, 자신의 눈을 의심해야 한다.
옛 어른들은 보고 또 보며 신중하게 판단했다.

2.5. 인연과 운명의 중요성
부모의 지혜와 자녀의 인연
부모는 자녀의 배우자를 판단할 때 신중하며, 때로는 자녀의 선택과 다른 의견을 제시하기도 한다.
딸의 역할과 부부의 운명
부부 싸움을 자주 하던 부부가 딸을 낳자마자 사업이 잘 되어 부자가 된 실제 사례가 있다.
딸은 마치 시멘트와 모래에 물을 더해 집을 짓는 것처럼, 부부의 궁합을 맞춰 집안을 일으켰다.
하지만 딸이 유학을 가자 남편이 죽고 재산이 사라지는 불행이 닥쳤다.
좋은 인연을 만나는 법
좋은 배우자를 만나는 것은 어렵고, 인간의 능력으로는 볼 수 없다.
착한 일을 하면 다음 생에 좋은 인연이 찾아오며, 이는 자신이 뿌려놓은 것이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좋은 집터를 만나게 된다.
악업의 결과
아버지가 나쁜 짓을 많이 한 경우, 아들이 살인 사건이 일어난 집에 들어가 귀신에게 시달리기도 한다.
죄를 지으면 자식에게도 나쁜 영향이 미치며, 모든 것이 나빠진다.

  1. 신정정치와 종교의 본질
    신정정치의 필요성과 종교의 본질적인 의미, 그리고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설명한다.
    3.1. 신정정치의 필요성
    신인의 등장
    뇌를 100% 사용하는 신인이 지구상에 존재하며, 인간의 정치는 바뀌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나와서 부딪히면 모두 깨지기 때문에, 세상을 바꾸려면 신정정치를 하는 자가 와야 한다.
    신인의 카리스마
    신인은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으며, 허경영은 부드럽고 여자를 예뻐하는 사람이다.
    그는 사랑 덩어리이며, 뼈도 없는 사람처럼 보일 수 있다.

3.2. 자비희사의 본질과 종교의 문제점
불교의 자비희사
불교의 만(卍)자는 사랑(love)과 생명(life)을 의미하며, 자비(慈悲)는 대자대비(大慈大悲)의 줄임말이 아니다.
자비는 자비희사(慈悲喜捨)의 줄임말이며, 남이 잘 되면 크게 기뻐하고, 남이 못 되면 크게 슬퍼해야 한다.
종교의 문제점과 국경
기아와 전쟁이 존재하는 것은 자비희사를 실천하지 않기 때문이며, 국경은 우리만 잘 살기 위한 이기심의 결과이다.
경제 10위권 국가인 한국은 잘 살지만, 세계 200위권 국가들은 굶어 죽어가고 있다.
종교에 들어가는 돈만으로도 기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해결하려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자비희사의 의미
자비희사는 크게 사랑하고, 크게 슬퍼하고, 크게 기뻐하며, 이 모든 것을 버리라는 뜻이다.
자신이 가지지 말고 남에게 주라는 의미이며, 희사(喜捨)는 남에게 베푸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과 기쁨을 자기 것으로 가지지 말고 남을 위해 희사해야 한다.
기도의 본질
불교에서는 자신이 잘 되기 위한 기도는 죄이며, 모든 기도는 남을 위해 회향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자신을 위해서는 기도하지 말아야 한다.
뇌 1% 사용자의 이기심
뇌를 1%만 쓰는 사람들은 자기밖에 모르며, 어리석기 때문에 자비희사를 자신을 위해서만 사용한다.
희사를 하지 않기 때문에 종교, 철학, 전쟁, 기아, 국경과 같은 사태가 발생한다.
희생 없는 종교
현재의 종교는 희생이 없으며, 기아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지 않는다.
신정정치를 할 인물이 한반도에 와야 하며, 허경영은 그 기간을 줄여줄 수 있다.

3.3. 종교의 3대 요소와 사회 문제
종교의 3대 요소: 계정혜
종교의 3대 요소는 계(戒), 정(定), 혜(慧)이며, 이는 계율을 지키고, 정진하며, 남에게 베풀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현재 종교는 전쟁, 기아, 국경을 만들고 있다.
국경 허물기와 국민배당금
우리는 울타리를 헐고 세계 10위권 국가로서 200위권 국가들을 도와야 한다.
국민배당금을 지급하여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것이 필요하지만, 정치인들은 자신들만 잘 살기 위해 노력하며 돈은 해외로 빠져나간다.
본말전도 시대
현재 사회는 정진도 안 하고, 계율도 안 지키고, 베풀지도 않는 본말전도 시대이다.
껍데기가 알 역할을 하고 알은 버려지는 시대이며, 허경영은 뇌 100%를 가지고 신정정치로 세상을 구해야 한다고 말한다.

  1. 생명의 근원과 효의 중요성
    생명의 근원인 미립자와 DNA의 중요성, 그리고 부모로부터 받은 몸을 소중히 여기는 효의 의미를 강조한다.
    4.1. 생명의 근원: 미립자와 천부경
    세포의 구성
    우리 몸의 세포는 원자나 이온이라는 미립자(아주 작은 광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100조 개의 세포가 몸속에 있다.
    이 세포들은 하나에서부터 만들어졌다.
    천부경의 가르침
    일묘연만왕만래용변부동본(一妙衍萬往萬來用變不動本)은 천부경에 나오는 말로, 하나가 만물을 만들고 변화시키지만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이 ‘하나’는 미립자이며, 수소와 원소의 근원이다.
    천부경은 허경영이 뇌 100%를 가지고 지상에 와서 사람들을 구원할 것이라고 예언한다.
    본심본태양앙명(本心本太陽昻明)은 본래의 마음과 본래의 태양을 밝히라는 의미이며, 허경영을 부르면 밝음에 이른다는 뜻이다.

4.2. 진태양과 가태양
가짜 태양
하늘에 떠 있는 태양은 가태양(假太陽)이며, 밤에는 활동을 멈춘다.
이는 진짜 태양이 아니며, 이름만 태양일 뿐이다.
진짜 태양: 허경영
허경영은 진태양(眞太陽)이며, 밤낮없이 에너지를 줄 수 있다.
그는 눈빛으로 사람들을 고치고 에너지를 주며, 영구 불임 여성을 임신시킨 적도 있다.
현대자동차를 만든 공장에서 차를 고칠 수 있듯이, 허경영은 인간을 만든 자로서 사람들을 리바이벌시킬 수 있다.

4.3. 믿음과 겸손의 중요성
본태양을 따르라
허경영은 본태양으로서 하늘과 땅의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그를 불러 따라야 한다.
믿음과 확신
사람들은 믿음으로 확신을 얻으려 하거나, 병이 고쳐짐으로써 확신을 얻으려 한다.
하지만 병이 고쳐짐으로써 확신하려는 자에게는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고 거부된다.
교만과 겸손
확신이 먼저 오는 것은 교만이며, 먼저 허경영을 받아들이면 병이 고쳐진다.
겸손한 자에게 에너지가 들어가며, 자신의 병만 생각하고 허경영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태도이다.
부자가 되면 효도하겠다는 생각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4.4. 신체발부와 효의 의미
신체발부 수지부모
신체발부 수지부모(身體髮膚 受之父母)는 몸의 모든 부분은 부모로부터 받았다는 의미이다.
머리카락과 수염의 중요성
옛 조상들은 머리카락이나 수염을 자르지 않았으며, 단발령이 내려졌을 때 많은 양반들이 자살하기도 했다.
이는 부모가 준 것은 어느 것 하나 버릴 것이 없다는 생각 때문이며, 한국이 동방예의지국으로 불린 이유이다.
DNA와 부모의 연결
머리카락을 아이롱으로 지지거나 파마를 하면 부모의 옆구리가 쑤시는 것처럼, DNA는 부모와 연결되어 있다.
DNA를 자극하면 부모에게 연결되며, 자녀가 아프면 부모도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
조상들은 DNA의 연결성을 알고 있었으며, 묘를 잘 쓰면 자손들이 잘 되는 것도 DNA의 영향이다.
불효의 시대
묘자리가 좋지 않으면 조상의 뼈가 고통받는 것처럼,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은 불효라고 생각했다.
현대 사회는 불효가 만연한 시대이다.

4.5. 노인 복지와 효심
노인 수당과 국민배당금
허경영은 25년 전부터 노인 수당 70만원을 주장했으며, 박근혜 대통령이 이를 모방하여 20만원으로 정했다.
허경영은 부자든 아니든 모두에게 70만원을 지급하고, 국민배당금 150만원을 지급하여 모든 가정이 400만원 정도의 소득을 얻게 한다.
이는 허경영의 어른들에 대한 효심이다.
노인 공경의 중요성
다른 정치인들은 노인들을 생각하지 않으며, 전쟁과 일제 강점기를 겪으며 고생한 노인들을 존경해야 한다.
특히 공부를 적게 한 노인일수록 더 존경해야 하며, 그들의 고생에 대해 우리는 죄를 지은 것이다.
사회 변화의 필요성
허경영은 세상에 물질이 풍부한데도 기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부자지간 갈등이 심화되는 현실을 바꾸려 한다.
월 150만원의 국민배당금과 65세 이상에게 추가되는 70만원으로 노인들은 생활 걱정 없이 살 수 있으며, 이혼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1. 생명 복제와 효의 실천
    생명 복제의 가능성과 효의 실천 방법, 그리고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을 통해 뇌 발달의 단계를 설명한다.
    5.1. 노인 복지와 생명 복제
    노인 복지의 중요성
    노인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약도 제대로 사 먹지 못하고 양로원에서 압사당하는 현실을 용납할 수 없다.
    DNA와 생명 복제
    머리카락도 부모와 자식 간에 교신하며, 머리카락을 파마하면 부모가 아파하는 것처럼 DNA는 연결되어 있다.
    머리카락이나 손톱 등 몸의 어떤 부분으로도 사람을 복제할 수 있으며, 이는 100조 개의 세포를 만들 수 있는 잠재력을 의미한다.
    국가는 신을 욕되게 한다는 이유로 복제를 금지하지만, 이는 4,000~5,000년 전 무지한 사람들이 만든 신에 얽매여 있는 것이다.

5.2. 효와 충성의 의미
효당갈력 충즉진명
효(孝)는 모든 힘을 다해 부모에게 해야 하며, 충성(忠誠)은 목숨을 바쳐 나라에 해야 한다.
효는 돈과 물질을 아끼지 않고 부모를 위해 쓰는 것이며, 이는 소비를 일으켜 돈이 돌게 한다.
충성은 나라를 위해 일할 때 밤낮없이 비상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다.
월남전 사례와 착시
월남전에서 베트콩이 수류탄을 몸에 감고 침투하여 한국군 부대를 전멸시킨 사건이 있었다.
또한 보초가 졸다가 교대 병사를 베트콩으로 오인하여 죽인 사건도 있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뇌 1%를 사용하는 인간이 착시를 일으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5.3. 노래와 감동, 그리고 뇌 발달의 단계
조미미의 ‘선생님’ 노래
허경영은 강의 중 조미미의 ‘선생님’ 노래를 틀어주며, 늙어서 부르는 노래가 더 감동적이라고 말한다.
조미미가 암으로 죽기 직전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웠으며, 노래 가사처럼 ‘멀리 떠나가렵니다’는 저 세상으로 가는 운명을 암시한다.
말의 힘과 백궁
차중락, 배호 등 ‘떠나가는’ 내용의 노래를 부른 가수들이 일찍 세상을 떠난 것처럼, 말은 씨가 된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은 ‘백궁으로 가렵니다’라는 의미이며, 이는 허망하게 떠나는 것보다 훨씬 좋은 것이다.
조미미의 노래는 그녀의 죽음으로 인해 더욱 승화되어 감동을 준다.
허경영의 어린 시절 경험
허경영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부모가 없었으며, 여선생님이 그를 어머니처럼 돌봐주었다.
여선생님은 허경영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였고, 그를 단상에 세워 학생들의 절을 받게 했다.
여선생님이 다른 학교로 전근 갈 때, 허경영은 눈물을 흘리며 숨어서 배웅했다.
뇌 발달의 단계
허경영은 어린 시절에는 어린아이들과 어울리기 위해 뇌를 단계적으로 사용했으며, 뇌는 성장하면서 점진적으로 발달한다.
어린아이는 뇌를 0.1% 사용하고, 5세에는 0.5%, 10세에는 0.6%를 사용한다.
신인이라도 지구에 왔을 때는 뇌가 단계적으로 올라오며, 허경영은 20세에 뇌가 100%가 되었다.
급속한 뇌 발달
허경영은 6세 이후 7세부터 뇌가 10%씩 올라가며, 천년 공부해야 할 지식이 머리에 저장되었다.
어린 시절에는 어른들의 귀여움을 받았으며, 여선생님은 그를 매우 좋아했다.
그 여선생님을 짝사랑하던 두 명의 총각 선생님은 결국 자살하거나 병으로 죽었다.

5.4. DNA와 조상의 지혜
미립자와 DNA
미립자인 원자나 이온은 DNA가 되며, DNA가 뇌를 작동시키는 원리이다.
조상과의 연결
피부와 머리카락까지도 조상과 연결되어 있으며, 조상들은 묘자리와 집터를 중요하게 여겼다.
머리카락을 자르지 않고 DNA를 잘 보관한 것이 동방예의지국이 된 이유이다.
유품과 대화
부모의 유품이나 배냇저고리는 죽을 때까지 간직하고 자식에게 물려줘야 한다.
허경영은 어머니의 흙을 가지고 다니며 대화하며, 이는 청소년 시기에 힘이 되었다.
유품이 없다면 얼마나 허전할지 상상할 수 없다.

5.5. 하늘궁과 우명지
하늘궁의 의미
하늘궁은 성산성지우명지(聖山聖地牛鳴地)이며, 허경영의 목소리는 소울음소리이다.
이는 하늘궁이 신성한 장소임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