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08 h 50 하늘궁
불교와 기독교의 가르침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자신이 주창하는 ‘신정정치’와 ’12통’이라는 개념을 설명하며, 개인적인 경험과 예언을 통해 자신의 신성함을 가르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미래 4대 혁명 설명
10년 후 대한민국에 4대 혁명이 도래할 것.
영성 혁명 (Divine Nature): 영적인 변화를 의미합니다.
디지털 혁명: 심장과 같은 신체 기관도 디지털로 대체될 수 있으며, 의료 장비 또한 디지털화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디자인 혁명: 외모의 중요성을 가르치며, 허경영 본인의 얼굴이 21세기 세계 통일에 적합한 디자인.
자비희사(慈悲喜捨): ‘버릴 사(捨)’를 사용하여 고통을 모아 멸하고 도를 깨닫는 석가모니의 방식과 같이, 모든 것을 버리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종교 비판 및 역할
기존 종교의 한계를 지적하고, 허경영 총재 본인이 그 한계를 초월하는 존재임.
불교 비판:
석가모니의 ‘고진멸도(苦盡滅道)’는 고통을 모아 멸하고 도를 깨닫는 방식이지만, 인간의 집착을 버리지 못하게 한다고 비판합니다.
불교의 8가지 낙(정각, 열반, 해탈, 반야, 산매, 보리, 무아, 성불)은 모두 인간이 추구하는 욕심이며, 진정한 깨달음이 아님.
기도는 원래 불교에 존재하지 않는 행위이며, 불교인들이 만들어낸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기독교 비판:
기독교인들이 추구하는 8가지(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는 모두 하나님께 무언가를 받으려는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비판합니다.
예수와 석가모니가 모든 것을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신도들은 그들에게 무언가를 채워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합니다.
기도는 집착이며, 기도마저도 버려야 한다.
역할:
그를 부르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달라고 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준다.합니다.
기존 종교 행위는 0점이며, 그를 통해 종교를 초월해야 한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가르치며, 남을 도운 것을 기억하지 않고 기쁨마저도 버려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 격암유록 예언 및 신인(神人)의 등장
격암유록에 예언된 ‘신인’이 허경영 총재 본인임을 말하며, 그의 등장이 가져올 변화를 설명합니다.
개벽 이래 최초의 운: 올 때 지구가 개벽 이래 처음으로 운이 극에 달하며, 천 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진인(眞人)이 아닌 신인(神人): 격암유록에는 ‘진인’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신인’이며, ‘해인법’을 사용하여 모든 종교와 정치를 통합할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성산성지(聖山聖地) 우명지(牛鳴地): 신인이 ‘소가 우는 자리’인 우명지(하늘궁 터)에 올 것이며, 이곳은 백두산보다 만 배로 기가 센 곳.
보혜사(保惠師)의 영: 성경과 격암유록에 모두 등장하는 보혜사의 영이 해인 시대(인터넷 시대)에 한반도에 나타날 것이며, 그가 바로 허경영님.
말세성재 시부지(末世聖帝 視不知): 말세에 우주의 황제가 나타나도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할 것이라는 격암유록의 예언을 인용하며, 이는 허경영 본인을 지칭한다고 설명합니다.
- 예언 능력 및 신성함
자신의 예언 능력을 과시하며, 일반인과 차별화되는 신성한 존재임.
박근혜 대통령 예언: 박근혜 대통령 당선 전, 51% 득표로 당선되지만 4년 만에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구판, 국회 개헌 시도 등으로 쫓겨날 것이라고 예언했으며, 이것이 모두 적중.
이건희 회장 예언: 이건희 회장이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며, 삼성 마크를 바꾸지 않으면 위기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고, 이 또한 적중했다.
세계 최고 부자: 스위스 은행의 원소유자가 며, 지구의 모든 땅값의 원소유자.
뇌 사용 능력: 일반인이 뇌를 1% 사용하는 반면, 뇌를 100% 이상, 무한대까지 사용한다고 설명합니다.
12통(十二通): 영(靈), 감(感), 병(病), 수(壽), 환(幻),명(命), 심(心). 안(眼), 이(耳), 족(足), 진(辰), 우(雨).
- 치유 능력 시연
강연 중 청중을 대상으로 자신의 치유 능력을 시연합니다.
에너지 테스트: 예수나 부처의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없지만, 이름을 부르면 손에 힘이 생긴다.
비염 및 기관지 치료: 비염과 기관지가 좋지 않은 청중의 몸에 손을 대고 눈으로 바라보는 것만으로 병을 고쳤다, 세포의 유전자를 0.1초 만에 수정하는 능력이라고 설명합니다.
치유의 조건: 치유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그를 믿고 ‘채널을 열어놔야’ 한다.
- 사회 문제 해결 방안 제시
대한민국의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간통죄 폐지: 간통죄 폐지는 여성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인정하고 재산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며, 남편이 아내에게 더 신경 쓰게 만드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국민 배당금 및 뉴딜 정책:
결혼 및 출산 장려를 위한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등의 정책이 필요하다.
전국에 농업 단지를 만들어 도시 근로자, 실업자, 노인들이 함께 일하고 생활하는 ‘뉴딜 단지’를 조성하여 중산층을 회복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국민 배당금은 부부 각자의 통장으로 지급되며 압류되지 않고,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개인의 재산 비밀을 보장해야 한다.
- 종교적 행위의 본질
기도와 제사의 본질적인 의미를 설명하며, 형식적인 행위보다는 진정성.
기도의 허망함: 기도는 현실성이 없으며,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기도하는 것은 허망하다고 설명합니다.
기도의 긍정적 효과: 어머니의 기도는 자식들이 보고 스스로 변화하는 데 도움이 되므로 아름다운 행위라고 인정합니다.
제사의 본질: 제사는 조상이 먹고 안 먹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후손들이 조상을 기리는 교육적인 의미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 묘지(墓地)의 영향
묘지의 풍수지리적 영향에 대해 설명합니다.
DNA와 묘지: 화장하면 DNA 교류가 없어 묘지의 영향이 없지만, 매장했을 경우 좋은 자리에 묻으면 집안이 흥하고 나쁜 자리에 묻으면 나쁜 에너지가 온다고 설명합니다.
영향 기간: 묘지의 영향은 약 100년 정도 지속된다.
고조할아버지 산소: 고조할아버지 산소는 DNA가 사라져 영향이 없으므로 옮겨도 상관없다.
4대 혁명: 영성, 디지털, 디자인, 자비희사 혁명을 의미합니다.
고집멸도(苦集滅道): 고통을 모아 멸하고 도를 깨닫는 석가모니의 방식을 의미합니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 남을 돕고 베푼 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 보시를 의미합니다.
신인(神人): 격암유록에 예언된 존재로, 허경영 총재 본인을 지칭합니다.
해인법(海印法): 모든 종교와 정치를 통합하는 법을 의미합니다.
우명지(牛鳴地): ‘소가 우는 자리’라는 뜻으로, 하늘궁이 위치한 터를 지칭합니다.
보혜사(保惠師): 성경과 격암유록에 예언된 존재로, 허경영 총재 본인을 지칭합니다.
말세성재 시부지(末世聖帝 視不知): 말세에 우주의 황제가 나타나도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는 격암유록의 예언.
12통(十二通): 가지고 있는 12가지 신통력.
여영통(如影通), 여감통(如感通), 여병통(如病通), 여수통(如壽通), 여환통(如幻通), 여안통(如眼通), 여이통(如耳通), 여족통(如足通), 여진통(如辰通), 여우통(如雨通)
신정정치(神政政治): 신이 직접 하는 정치를 의미하며, 허경영 총재 본인이 주창하는 정치 형태.
오메가(Omega): 모든 일을 끝내는 완성자를 의미하며, 허경영 총재 본인을 지칭합니다.
그의 출생: 6.25 전쟁 발발일인 1950년 1월 1일 서울 중량교 다리 밑 움막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가 남편 없이 영적인 결합으로 낳았다.
호적 변경: 대통령 출마를 위해 나이를 3년 올려 1947년 7월 13일생으로 호적을 변경했다고 밝힙니다.
아버지의 죽음: 아버지가 6.25 전쟁 전 논을 소작인들에게 나눠주었다는 이유로 이승만 대통령에게 사형당했다고 언급합니다.
어머니의 피난: 6.25 전쟁 중 어머니가 허경영 총재를 업고 한강 철교를 건너 피난 가는 과정에서 많은 아기들이 물에 빠져 죽는 참상을 목격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천년대운 계룡국: 온 이후 천 년간 지구가 인류를 정리하고 휴면기에 들어갈 준비를 하며, 한반도가 동서양을 합친 세계 통일 국가인 ‘계룡국’이 될 것이라고 예언합니다.
독지가(篤志家)-(독(篤)-sincere, 지(志)-will, 가(家)-person)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고진멸도(苦盡滅道)-(고(苦)-suffering, 진(盡)-exhaust, 멸(滅)-extinguish, 도(道)-path)
희사(喜捨)-(희(喜)-joy, 사(捨)-give up)
해탈(解脫)-(해(解)-release, 탈(脫)-escape)
열반(涅槃)-(열(涅)-nirvana, 반(槃)-nirvana)
반야(般若)-(반(般)-prajna, 야(若)-wisdom)
산매(三昧)-(산(三)-three, 매(昧)-samadhi)
보리(菩提)-(보(菩)-bodhi, 리(提)-bodhi)
무아(無我)-(무(無)-no, 아(我)-self)
성불(成佛)-(성(成)-become, 불(佛)-Buddha)
구원(救援)-(구(救)-save, 원(援)-help)
축복(祝福)-(축(祝)-bless, 복(福)-fortune)
성령(聖靈)-(성(聖)-holy, 령(靈)-spirit)
은사(恩賜)-(은(恩)-grace, 사(賜)-gift)
부활(復活)-(부(復)-return, 활(活)-life)
영생(永生)-(영(永)-eternal, 생(生)-life)
천국(天國)-(천(天)-heaven, 국(國)-kingdom)
욕계(欲界)-(욕(欲)-desire, 계(界)-realm)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무(無)-no, 주(住)-abide, 상(相)-form, 보(布)-spread, 시(施)-give)
진인(眞人)-(진(眞)-true, 인(人)-person)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해인법(海印法)-(해(海)-sea, 인(印)-seal, 법(法)-law)
성산성지(聖山聖地)-(성(聖)-holy, 산(山)-mountain, 성(聖)-holy, 지(地)-land)
우명지(牛鳴地)-(우(牛)-cow, 명(鳴)-cry, 지(地)-land)
보혜사(保惠師)-(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편답천하(遍踏天下)-(편(遍)-all over, 답(踏)-tread, 천(天)-heaven, 하(下)-under)
영선결합(靈線結合)-(영(靈)-spirit, 선(線)-line, 결(結)-tie, 합(合)-join)
지수화풍(地水火風)-(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여영통(如靈通)-(여(如)-like, 영(靈)-spirit, 통(通)-communicate)
감통(感通)-(감(感)-feel, 통(通)-communicate)
여병통(如病通)-(여(如)-like, 병(病)-illness, 통(通)-communicate)
여수통(如壽通)-(여(如)-like, 수(壽)-longevity, 통(通)-communicate)
개과천선(改過遷善)-(개(改)-change, 과(過)-fault, 천(遷)-move, 선(善)-good)
여환통(如幻通)-(여(如)-like, 환(幻)-illusion, 통(通)-communicate)
좌시천리(坐視千里)-(좌(坐)-sit, 시(視)-see, 천(千)-thousand, 리(里)-mile)
입시말리(立視萬里)-(입(立)-stand, 시(視)-see, 만(萬)-ten thousand, 리(里)-mile)
획재어천(獲罪於天)-(획(獲)-incur, 재(罪)-sin, 어(於)-in, 천(天)-heaven)
무소도야(無所禱也)-(무(無)-no, 소(所)-place, 도(禱)-pray, 야(也)-particle)
무소부재(無所不在)-(무(無)-no, 소(所)-place, 부(不)-not, 재(在)-exist)
여이통(如耳通)-(여(如)-like, 이(耳)-ear, 통(通)-communicate)
여족통(如足通)-(여(如)-like, 족(足)-foot, 통(通)-communicate)
여진통(如震通)-(여(如)-like, 진(震)-shake, 통(通)-communicate)
여우통(如雨通)-(여(如)-like, 우(雨)-rain, 통(通)-communicate)
신정정치(神政政治)-(신(神)-god, 정(政)-govern, 정(政)-govern, 치(治)-r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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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허경영의 비전과 미래 혁명
1.1. 미래 사회의 청사진
허경영 선생은 10년 후 대한민국에 4대 혁명이 도래할 것을 예고한다. 이 혁명은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다.
영성 혁명 (Divine Nature)
인간의 본질적 영성을 회복하는 혁명이다.
디지털 혁명 (Digital)
심장과 같은 신체 기관마저 디지털 장치로 대체될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의료 장비 또한 전면적으로 디지털화되어, 심장마비와 같은 위급 상황을 사전에 감지하고 대비할 수 있게 된다.
디자인 혁명 (Design)
외모와 형태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며, 순수하고 어린아이 같은 디자인이 각광받는다.
자비희사 (慈悲喜捨) 정신의 회복
물질적 소유에 대한 집착을 버리고, 베푸는 삶에 관심을 가질 때 진정한 평안을 얻는다.
이는 고통을 모아 깨달음을 얻는 석가모니의 고진멸도(苦盡滅道) 방식과 일맥상통한다.
1.2. 종교적 가르침의 재해석
허경영 선생은 기존 종교의 가르침과 인간의 기복적 태도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인간의 고통과 윤회
인간이 겪는 고통은 스스로 만든 인연의 결과이다.
전생에 복을 지은 자는 좋은 인연을 만나고, 그렇지 못한 자는 고통을 겪는다.
고집에 매달려 멸도(滅道)하지 못하면 윤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종교의 아이러니와 거짓말
대부분의 기도는 이기적인 욕망을 채우기 위한 행위이다.
예수와 석가모니의 가르침은 포기와 버림에 있었으나, 종교인들은 이를 이용하여 복을 추구한다.
종교는 가공할 만한 거짓말과 이율배반적인 요소를 내포한다.
불교의 팔락(八樂)과 기독교의 여덟 가지 소원
불교의 팔락: 정각, 열반, 해탈, 반야, 산매, 보리, 무아, 성불
이 모든 것은 고집을 버리고 멸도할 때 실현된다.
기독교의 여덟 가지 소원: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 받기 위한 욕심에 불과하다.
허경영 선생은 이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기도마저도 집착이므로 버려야 할 대상이다.
1.3. 허경영의 역할과 신인(神人)의 도래
허경영 선생은 기존 종교를 초월하여 인류를 백궁(白宮)으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의 실천
베풀고도 그 행위에 머무르지 않는 보시를 해야 한다.
남을 도운 것을 기억하지 않고, 기쁨이나 슬픔과 같은 감정에도 집착하지 않아야 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능력
허경영을 부르면 백궁으로 갈 수 있으며, 구하지 않아도 모든 것을 받는다.
이는 기존 종교의 기복 신앙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겸손의 미덕
자신의 성취를 드러내지 않고 겸손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진정으로 크게 될 인물이다.
자신의 학벌이나 성공을 자랑하는 것은 교만한 행위이다.
제2장: 격암유록과 신인의 시대
2.1. 격암유록의 예언
격암유록은 허경영 선생의 도래와 함께 지구의 운이 최고조에 달할 것을 예언한다.
개벽 이래 최초의 대운
허경영 선생이 올 때, 지구가 창조된 이래 처음으로 운이 극에 달하여 천년 동안 지속된다.
이는 주식 시장의 최고 봉우리와 같은 상태이다.
진인(眞人)이 아닌 신인(神人)의 출현
격암유록에는 ‘진인’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신인’이 도래한다.
해인법(海印法)의 시대
신인은 해인법을 사용하여 모든 종교와 정치를 통합한다.
이는 강(江)처럼 나뉜 종교들을 바다(海)처럼 하나로 연결하는 법이다.
2.2. 신인의 강림 장소와 시대적 배경
신인은 한반도의 성산성지(聖山聖地), 즉 우명지(牛鳴地)에 강림한다.
우명지(牛鳴地)의 기운
소가 우는 자리인 우명지는 청와대 뒷산, 북악산, 강화도 마니산, 백두산보다 만 배로 기가 센 곳이다.
이 터를 밟는 자는 엄청난 복을 받는다.
보혜사(保惠師)의 영과 해인 시대
보혜사의 영은 해인 시대, 즉 인터넷 시대에 나타난다.
인터넷 시대 이전에 온 성인들은 전 세계에 메시지를 전달하기 어려웠다.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가 하나로 연결되어 신인의 메시지가 빠르게 확산된다.
제3장: 허경영의 탄생과 초월적 능력
3.1. 허경영의 비범한 탄생
허경영 선생의 탄생은 일반적인 인간의 방식과 다르다.
호적상의 나이와 실제 나이
대통령 출마를 위해 호적상의 나이를 변경했으나, 실제로는 1950년 1월 1일생이다.
서울 경(京)자의 의미
이름의 ‘경’자는 6.25 전쟁 중 서울에서 태어났음을 의미한다.
영선결합(靈仙結合)의 탄생
어머니와 영(靈)의 결합을 통해 지상에 착륙했다.
이는 일반적인 남녀 결합을 통한 탄생이 아니다.
6.25 전쟁 중의 기적적인 생존
어머니가 피난 중 인민군을 피해 숨었을 때, 울음을 터뜨리려는 허경영 선생의 입을 막아 생명을 구했다.
수많은 아기들이 한강 다리에서 떨어져 죽는 비극 속에서도 기적적으로 살아남았다.
3.2. 허경영의 초월적 지능과 능력
허경영 선생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지능과 능력을 소유한다.
뇌 사용률의 차이
일반인은 뇌를 1%만 사용하지만, 허경영 선생은 100% 이상, 무한대까지 사용한다.
이러한 지능의 차이는 인간과 신인의 근본적인 차이를 만든다.
세계 경제에 대한 통찰
세계 경제의 흐름을 완벽하게 예측하고 조작할 수 있으나, 그렇게 하지 않는다.
인류의 소꿉장난 같은 경제 활동을 지켜보며, 필요시 쓰나미처럼 모든 것을 쓸어버릴 수도 있다.
질병 치유 능력 (여병통)
기계나 약 없이 눈빛만으로 질병을 치유할 수 있다.
이는 인간의 1% 뇌 사용으로는 불가능한 능력이다.
12통(十二通)의 능력
석가모니의 6통(六通)을 넘어선 12통의 능력을 소유한다.
여영통(如靈通): 영(靈)을 자유자재로 다루어 백궁과 은하계를 여행하고, 인간의 몸에 영을 넣어 치유한다.
제4장: 허경영의 12통(十二通)과 신인의 역할
4.1. 12통(十二通)의 상세 설명
허경영 선생은 12가지 초월적인 능력을 통해 인류를 이끌고 세상을 변화시킨다.
여영통(如靈通)
영적으로 자유자재로 활동하며, 인간의 몸에 영혼을 불어넣어 생명을 부여한다.
임신 49일째 태아에게 영혼이 들어가 생명 활동이 시작된다.
여감통(如感通)
타인의 감정을 느끼고 공감하며, 모든 인간의 뇌와 연결되어 교감한다.
가난한 자, 고통받는 자의 아픔을 직접 느낀다.
여병통(如病通)
질병을 치유하는 능력으로, 눈빛만으로 세포와 유전자를 수정하여 병을 고친다.
이는 인간의 과학이나 의술로는 불가능한 영역이다.
치유는 믿음과 채널 연결이 전제되어야 한다.
예수 또한 고향에서 믿지 않는 자들을 치유하지 못했다.
여수통(如壽通)
수명을 연장하거나 단축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개과천선하는 자에게 수명을 늘려주는 운을 준다.
여성은 개과천선 여부와 상관없이 수명을 늘려준다.
여환통(如幻通)
꿈이나 환상으로 나타나 사람들에게 희망과 깨달음을 준다.
전 세계 인류의 꿈에 나타나 교류를 시작한다.
여안통(如眼通)
앉아서 천리, 서서 만리를 볼 수 있는 초월적인 시야를 가진다.
하늘의 눈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본다.
여이통(如耳通)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의 눈물 소리, 아마존의 불타는 소리 등 지구의 모든 소리를 듣는다.
이는 심정 정치의 근간이 된다.
여족통(如足通)
공중 부양 및 축지법으로 산을 날아오르는 능력이다.
여진통(如震通)
별들을 이동시키고, 우주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능력이다.
여우통(如雨通)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이다.
4.2. 신인의 심판과 용서
허경영 선생은 심판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다
허경영 선생에게 욕하거나 해를 가하는 자는 용서받을 길이 없다.
이는 성경에 나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는 말과 일치한다.
오메가(Omega)의 완성자
허경영 선생은 모든 것을 완성하는 오메가이며, 그 이름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다른 어떤 이름도 오메가가 될 수 없다.
제5장: 사회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5.1.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
허경영 선생은 현대 사회의 다양한 문제들을 진단하고 그 원인을 분석한다.
청년들의 결혼 문제
국가의 정책 부재로 인해 청년들이 결혼할 여건이 마련되지 않아 심각한 사회 문제가 발생한다.
간통죄 폐지와 성(性)의 자유
간통죄 폐지는 개인의 성적 자기 결정권을 존중하는 법적 변화이다.
이는 여성을 재산 가치로 인정하고, 남편에게만 국한되지 않는 자유로운 성적 선택권을 부여하는 것이다.
성을 병적으로 통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윤리나 도덕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중산층 붕괴와 불행한 국가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붕괴되어 상류층과 하류층으로 양극화된 불행한 국가이다.
중산층의 기준은 월급 500만원, 자가 주택, 1억 원의 예금이다.
5.2. 허경영의 뉴딜 정책
허경영 선생은 중산층 복원과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뉴딜 정책을 제시한다.
국민 배당금 및 노인 수당
모든 국민에게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을 지급하여 경제적 안정을 도모한다.
농업 단지 조성
전국에 천 개 규모의 농업 단지를 조성하여 도시 근로자와 실업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곳에서 먹고 자며 월 100만원을 받고,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낙원을 만든다.
전국 어디든 자유롭게 이동하며 농사를 짓고 유람할 수 있다.
금융실명제 폐지
금융실명제를 폐지하여 돈의 비밀을 보장하고, 국민의 불편을 해소한다.
이는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 범죄를 예방하고, 스위스 은행처럼 돈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다.
제6장: 기도와 제사의 본질
6.1. 기도의 허망함과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기도의 본질에 대해 설명하며, 인간의 노력과 행동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현실성 없는 기도의 무용성
감나무 밑에서 감이 떨어지기를 기도하는 것보다, 막대기로 감을 따는 행동이 더 현실적이다.
기도만으로는 현실적인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기도와 환경의 영향
시험 합격과 같은 결과는 개인의 노력, 가정 환경, 경제적 요인 등 복합적인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신이 개입할 여지는 없으며, 기도로 결과가 바뀌지 않는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석가모니는 돌멩이를 연못에 던지고 기도해도 돌이 떠오르지 않음을 비유로 들며, 인간의 행동과 노력을 강조했다.
배를 만들어 돌을 얹는 것처럼,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의 중요성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한 후에 하늘의 뜻을 기다려야 한다.
기도는 진인사를 대신할 수 없다.
기도의 긍정적 효과
어머니의 기도는 자식들이 이를 보고 바른 길을 가도록 돕는 교육적인 효과가 있다.
샤머니즘이나 토테미즘과 같은 순수한 기도는 아름다운 행위이다.
6.2. 제사의 본질과 교육적 의미
제사는 조상에게 음식을 바치는 행위보다 후손에게 교육적인 의미가 크다.
후손에게 미치는 영향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통해 자식들은 부모의 효심을 배우고, 자신 또한 조상을 기리게 된다.
이는 교육적인 효과이며, 조상이 제사밥을 먹고 안 먹고는 중요하지 않다.
간소한 제사의 중요성
제사상을 너무 거창하게 차리면 후손들이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된다.
적당히 차리고 날짜를 지키는 것이 후손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된다.
제7장: 조상 묘와 후손의 운명
7.1. 묘의 영향력과 DNA
조상 묘의 위치는 후손의 운명에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력은 세대에 따라 달라진다.
고조 할아버지 묘의 영향력 부재
고조 할아버지 묘는 DNA가 사라져 후손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화장한 경우에도 DNA 교류가 없어 길흉에 아무런 상관이 없다.
매장 묘의 영향력
매장 묘는 좋은 자리에 있으면 집안이 번성하고, 나쁜 자리에 있으면 불운이 따른다.
이러한 영향은 약 100년 정도 지속된다.
증조 할아버지 묘부터는 영향이 미미하게 존재한다.
명당과 검어탁시혈(黔魚啄屍穴)
박정희 대통령의 할아버지 묘는 ‘검어탁시혈’이라는 명당에 위치하여 후손의 번영을 가져왔다.
7.2. 시사묘(時祀墓)와 후손의 번창
시사묘는 후손이 대대로 번창하여 조상을 기리는 묘를 의미한다.
후손의 번창과 묘 관리
좋은 묘는 후손이 많이 나와 제각을 짓고 시사를 지내며 대대로 관리한다.
후손이 없거나 집안이 망하면 묘까지 사라진다.
묘지기(墓地記)와 가문의 번영
묘를 지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그 집안이 잘 되었음을 의미한다.
제8장: 신정 정치(神政政治)의 도래
8.1. 신정 정치의 본질
허경영 선생은 신정 정치의 진정한 의미를 설명하며, 기존의 정치 형태와 차별화한다.
신이 직접 하는 정치
신정 정치는 신(神)이 직접 통치하는 정치 형태이다.
이란의 신정 정치는 종교 지도자가 통치하는 종교 정치이며, 로마 교황의 통치 또한 종교 정치에 해당한다.
인간 정치와의 차이
단군이나 왕건, 고조선 이전의 정치 형태는 신정 정치가 아닌 제왕 정치 또는 왕정 정치이다.
박혁거세나 단군을 신격화한 것은 신격화일 뿐, 신이 직접 통치한 것이 아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가져왔어도 이스라엘은 왕정 정치였다.
8.2.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오메가(Omega)
허경영 선생은 하늘 위에서 직접 통치하는 신정 정치의 완성자, 즉 오메가이다.
하늘을 이기는 자는 없다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덕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운이 있는 자는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결국 모든 인간은 하늘 앞에서 한계를 맞이한다.
허경영 선생은 그 하늘 위에서 직접 통치하는 신정 정치의 주체이다.
오메가(Omega)의 완성자
허경영 선생은 모든 것을 완성하는 오메가이며, 그 이름은 절대 흔들리지 않는다.
이는 격암유록과 성경에서 예언된 완성자이다.
허경영 선생의 신정 정치는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고 희망을 가져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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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사회의 4대 혁명과 허경영의 역할
머지않아 현재의 2배, 3배로 확장될 것이므로 크게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부정한 것을 좋아하지 않으며, 스스로 모아서 스스로 건설해 나갑니다. 큰 독지가가 없어도 얼마든지 확장해 갈 수 있습니다. 확장해 놓으면 천만 명 정도가 모여서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예산 400조 원의 500조 원 정도가 연간 장흥면에서 입장료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자고 쓰는 돈은 우리나라 경제를 완전히 뒤집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허경영 하나만으로 먹고살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10년 후를 내다보지 못합니다. 10년 후에는 우리나라에 4대 혁명이 있습니다. 미래의 4대 혁명은 첫 번째가 영성(Divine Nature)입니다. 디바인 네이처는 4D입니다. 네 가지 D가 있는데 첫 번째가 디바인 네이처, 즉 영성 혁명입니다. 두 번째는 디지털입니다. 여러분의 심장도 앞으로 디지털로 바꿔서 넣는 사람이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심장이 디지털로 바뀌면 고장이 났을 때 마비가 올 것을 대비하여 밑에 예비 디지털 장치가 되어 있어서 이상이 있으면 한 시간 후에 심장이 멎을 것 같으면 미리 신호가 와서 심장마비가 없을 것입니다. 디지털 시대에는 의료 장비도 전부 디지털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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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디자인과 순수함
세 번째 D는 디자인입니다. 옛날 어른들은 얼굴이 컸습니다. 요새 디자인과는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어릴 때 태어날 때부터 21세기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얼굴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얼굴이 너무 욕심 사나워도 안 되고, 너무 살이 쪄도 안 되고, 너무 각져서도 안 됩니다. 순진한 어린아이 같은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항상 어린애 같은 순수하고 무궁한 순진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무엇인가를 모으는 데 정신이 없다면 끝이 없습니다. 그러나 놓는 데 관심을 가지면 얼굴이 편해집니다. 앞으로는 청색을 사용해야 합니다. 청색이 카메라에 잘 나온다고 합니다. -
고진멸도와 자비희사: 버림의 철학
우리는 자비, 즉 희사(喜捨)를 실천해야 합니다. 희사는 ‘버릴 사(捨)’자를 씁니다. 여러분은 고진멸도(苦盡滅道)를 추구합니다. 고통을 모아서 그것을 멸하고 도를 깨닫는 것이 석가모니의 방식입니다. 일반 인간들도 고진멸도를 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고진멸도입니다. 버릴 사자, 버리면 이것을 할 필요가 있습니까? 버리는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내가 너무 시어머니와 신부님들한테 시달렸어”,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집에 와서 이렇게 고생을 해”, “내가 너무너무 당했어”라고 말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자기가 만든 집에 자기가 온 것입니다. 자기가 전생에 감옥을 만들어 놓고 그 집에 온 것입니다. 자기를 뜯어먹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는 그 집으로 자기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가보니 너무 좋은 시어머니를 만나 자기 세상처럼 서로 도와주려고 합니다. “어떻게 아버지가 시집가라고 해서 우연히 시집왔는데 이렇게 좋은 곳을 내가 왔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전생에 깨끗했고, 다른 사람들에게 복을 주었을 것입니다. 나에게 은혜를 줄 사람이 줄을 서서 이 세상에서 만들어 놓은 사람과 나를 미워하고 무엇을 얻기 위해 고집에 매달린 사람, 멸도한 사람과 같지 않습니다. 고집에 매달린 사람은 멸도하지 않으면 생시옥(生時獄)에 갇힙니다. 고집에 매달린 사람은 멸도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
종교적 집착과 해탈의 길
기도한 사람은 해원(解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기도한 사람은 반드시 무엇인가에 집착한 것입니다. 석가모니에게 가서 “내 아들을 죽게 해주고 내 남편을 죽게 해주시면 내가 석가모니 부처님의 만분의 일이라도 따르겠습니다”라고 해야 하는데, “우리 남편도 건강하고 우리 아들도 건강하고 집안이 잘 되게 해주세요”라고 매달리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 석가모니와 같이 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나는 십자가만 나타나면 도망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은 십자가를 졌으니 됐잖아요. 우리는 좀 편안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하는 것이 정상적인 기도일까요? 모든 사람은 거짓말로 기도를 합니다. 그렇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예수의 처형 장면을 보면서 자기는 처형되지 않게 해달라고, 자기 가족은 처형되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러면 예수가 속으로 웃을 것입니다.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도 버리고 왕궁도 버리고 부인도 버리고 자식도 버린 천하의 불한당 같은 사람이 석가모니입니다. 그러나 그 석가모니는 위대한 포기라고 합니다. 버린 것이 아니라 포기한 것입니다. 미국 같으면 가족을 그렇게 내팽개치면 무기징역입니다. 자기 아들 교육적으로 학교 한 번 보내지 않아도 징역을 가고, 애가 아픈데 약을 안 사줘도 아동학대로 징역을 갑니다. 애한테 따귀 한 번 때려도 징역을 가는 것이 미국입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는 애도 버리고, 부인도 버리고, 왕궁도 버리고 다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미국 같으면 감옥에 갈 일입니다. 그런데도 그 석가모니는 깨달았고, 그것 하나로 멸도하여 용서를 받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그런 것을 버린 자 앞에 가서 “나는 채워주시오”, “부처님, 나는 물질을 주시오”, “내 아들은 잘되게 해주시오”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도통과 멸도는 다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은 불상 앞에 가서 행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도가 될까요? 아들을 죽여버리고 부인과 남편을 죽여버리면 그야말로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야, 인생이 무상하구나, 다 없어지는 것이구나”라고 도통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중에 그것을 해달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아이러니하면서 거짓말입니다. 너무나 가공할 만한 거짓말이 들어있고, 이율배반적인 것이 들어있습니다. 정말 예수 정신과 십자가 정신, 석가모니 정신을 여러분이 따르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그것을 이용해서 복을 추구하기 위해 간 것입니까? 허경영에게 와 있는 여러분은 그 종교를 초월해야 합니다. 겉과 속이 다른 행위를 그만두어야 합니다. 아주 어린애같이 솔직해야 합니다. 이 세상에 우리가 몸을 받은 이 기회는 백궁을 갈 수 있고, 1%의 뇌를 10% 쓰다가 20% 쓰는 나라, 30% 쓰는 나라, 40% 쓰는 무색계에 가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이 1%에 머물러 있으려고 전부 고집에 매달린 것은 1%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멸도를 하면 10%로 올라가 다른 세계로 갈 것입니다. 그러나 고집에 매달린 자는 멸도하지 않으면 언제나 지구에서 윤회합니다. 윤회의 사슬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벗어나는 것을 해탈이라고 합니다.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은 정각, 열반, 해탈입니다. 해탈은 무엇입니까? 열반은 정신적으로 벗어나는 것이고, 해탈은 육체에서 벗어나는 것입니다. 해탈, 반야, 산매, 보리, 무아, 성불입니다. 고집을 멸도로 해버리면 해탈과 반야가 실현됩니다. 열반도 실현됩니다. 열반, 해탈, 반야가 실현되고, 보리가 실현되고, 산매가 되고, 무아가 되고, 성불합니다. -
기독교와 불교의 여덟 가지 소원과 허경영의 초월
기독교에는 여덟 가지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입니다. 이것이 기독교가 원하는 것입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사람이 전부 하나님께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도에는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멸도해야 하고, 해양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것도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버릴 사자는 기도도 버리는 것입니다. 기도마저도 버리는 것입니다. 기도도 집착입니다. 기도도 버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기도를 합니다. 불교에는 기도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인들이 기도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백일기도, 천일기도를 만들었지만, 원래 기도가 없는 종교입니다. 기도, 구원도 하나님이 해줘야 하는 것이고, 축복도 해줘야 하는 것이고, 성령도 받아야 하는 것이고, 은사도 받아야 하는 것이고, 부활도 받아야 하는 것이고, 영생도 받아야 하는 것이고, 천국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받기 위해 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전부 잘못된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그냥 백궁으로 갑니다. 이런 것을 달라고 해야 합니까? 그냥 오면 매일 줍니다. 여러분이 달라고 안 해도 줍니다. 어디 가서 싸우면 없어져 버리지만, 다시 넣어줍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이렇게 자비희사, 마음을 버리는 행위를 하면 아주 편안해집니다. 그래서 만병이 다 낫습니다. 고집, 이 단계에 있는 자들이 욕계에 사는 자들입니다. 욕계를 벗어나서 자신을 멸도해야 합니다. 자비, 사랑과 슬픔과 기쁨을 남을 위해 해야 합니다. 버릴 사자는 자신을 위해 사랑과 슬픔과 기쁨을 가지지 말고, 이웃이 잘될 때 기뻐해야 합니다. 자신이 시험에 붙었다고 기뻐하는 것은 교만한 것입니다. 떨어진 사람이 볼 때는 기분 나쁜 것입니다. 그래서 시험에 붙어도 훌륭하게 될 사람은 시골에서 공부해 서울대학교에 붙어도 아무에게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적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어디 가서 학벌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나는 서울대학교 다녔노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직장 갈 때 학벌이 필요할 때 어쩔 수 없이 쓰는 것이지, 그것을 어디 가서 말하지 않습니다. 누가 말합니까? 그 어머니와 아버지가 말합니다. 어머니와 아버지가 말하고 다닙니다. 학생은 겸손하여 진짜 서울대학교에 붙어서 크게 될 사람은 학교 어디 다닌다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배지를 붙이지 않고 떼고 다닙니다. 그런 청년이 진짜 크게 될 인물입니다. 여러분이 가지는 모든 종교 행위는 0점입니다. 다만 좋은 점은 목사님 말씀이나 스님 말씀을 듣고 좋은 말을 들으니 변하는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한쪽으로는 독선을 쌓아갑니다. “나는 교회에 30년 다녔고, 나는 절에 50년 다녔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저승에 가면 백궁은커녕 다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를 해야 합니다. 무주상, 즉 머무르지 않는 보시를 해야 합니다. 자신이 아는 모든 기도나 보시는 상에 머무르지 말고, 머릿속에서 치워버려야 합니다.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고맙다고 합니다. 왜 그러냐고 물으니 옛날에 자신에게 도움을 주었다고 합니다. 자신은 그것을 기억할 수 없습니다. 지혜는 머릿속에 무진장 들어있지만, 남을 도운 것을 기억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쁜 여자를 본 것은 다 잊어버려야 합니다. 예쁜 여자는 자신에게 기쁨을 주었지만, 그것을 간직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 당시 기뻐하면 그것으로 끝입니다. 기쁜 것을 버려야 합니다. 그것을 넣고 있으면 문제가 생깁니다. 슬픔이나 남을 사랑하는 것이나 남의 슬픔이나 모든 기쁨은 남을 위해 해야 합니다. 머릿속에 넣으면 안 됩니다. 자비, 희사, 고진멸도를 깨달아야 합니다. 불교의 이런 말은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인간이 절대 평등하다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재벌의 부인과 지게꾼의 부인이 인간이라는 것은 평등하지만, 실제로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여러분은 좋은 일만 해서 이런 말을 지켜 좋은 일을 많이 해야 허경영의 말이 불교에 플러스가 되어야 희망이 있습니다. 그냥 기독교와 불교의 말대로만 된다면, 여러분이 하는 종교 행위는 너무나 저급하고 자기 복을 추구하는 기복 신앙입니다. 축복과 구원을 원하고, 기도를 원하고, 성령을 원하고, 은사를 원하고, 전부 욕심쟁이입니다. 이것이 불교와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입니다. 기독교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입니다. 불교는 정각열반, 해탈보리, 반야산매, 무아, 성불 이 여덟 가지 소원이 있습니다. 이것이 불교의 팔락이고, 기독교의 여덟 가지 절구음입니다. 이 맛으로 교회를 간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전부 버려야 합니다. 버릴 사자입니다. 허경영은 버려야 합니까, 버리지 말아야 합니까? 다 버려야 하는데, 모든 이름을 버려야 하는데, 부모님 이름도 버려야 하는데, 버리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허경영 이름은 버리면 손해입니다. 그것이 백궁으로 가는 길의 제비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쉬운 방법이 21세기에 동원된 것입니다. -
격암유록과 보혜사: 신인의 출현
격암유록에 보면 허경영이 올 때, 개벽 이래 최초로 운이 극에 달한다고 합니다. 개벽 이래 처음으로 이 지구의 운이 극에 달하여 봉우리에 올라간다고 합니다. 주식으로 치면 최고 봉우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예언되어 있습니다. 지구가 만들어진 이래 그가 왔을 때 최고로 운이 좋은, 처음으로 운이 올라가 최고 봉우리에 올라가는 기간이 천년입니다. 이것이 성경에도 있고 격암유록에도 있습니다. 앞으로 청색을 사놔야 할 것입니다. 청색이 잘 보인다고 합니다. 그 오는 자를 그 당시에는 진인(眞人)이라고 했지만, 진인이 아니라 신인(神人)입니다. 격암유록에는 진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신인이 오는데, 신인이 무슨 법을 씁니까? 해인법(海印法)을 씁니다. 해인시대에 와서 해인법을 쓰는 것입니다. 해인법은 종교가 아닙니다. 종교는 강(江)입니다. 강마다 좀 다르지만, 바다는 해(海), 바다의 해자, 도장 인자입니다. 바다는 하나입니다. 모든 바다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대서양, 태평양으로 불리지만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해인법입니다. 모든 종교와 모든 정치를 통합하는 법을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 자가 어디에 옵니까? 성산성지(聖山聖地), 즉 성지에 옵니다. 이것이 무슨 명자입니까? 울 명자입니다. 새가 우는 자리, 소가 우는 자리에 옵니다. 우명지(牛鳴地)에 옵니다. 그곳이 여러분이 와 있는 곳입니다. 우명지는 지금 청와대 뒤산, 부각산, 강화도 마니산, 저 백두산보다 만 배로 기가 센 곳입니다. 이 지붕, 하늘궁에 있는 이 터가 그렇습니다. 이 터를 밟으면 여러분은 엄청난 복을 받습니다. 보혜사의 영이 오는데 해인시대에 나타납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입니다. 보혜사의 영이 해인시대에 나오는데, 어디에 옵니까? 편보여, 편답천하, 즉 한반도에 옵니다. 은하계에서 동쪽으로 치우친 이 아래에 있는 한반도에 옵니다. 보혜사가 성경에도 나옵니다. 예수가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받되, 내 뒤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용서받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
인터넷 시대의 신인과 허경영의 탄생 비화
남사고가 기독교가 오기도 전인 500년 전에 이런 말을 했을까요? 보혜사, 보혜사 영이 오는데 해인시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 이전에 강증산이 왔고, 석가모니가 왔고, 예수가 왔다고 하면 맞지 않습니다. 현명한 하늘에서 오는 자는 인터넷이 없을 때 오나 마나입니다. 이스라엘이 글자를 못 만들어서 자기들 원수 나라의 글자를 빌려 쓰고 있었는데, 그런 글자도 없는 나라에 나타나는 것이 있습니까? 인터넷 시대에 와야 단번에 세계가 바뀝니다. 지금 미국에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하늘궁을 지어주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가 힘을 합치면 이런 것을 천 개, 만 개를 지을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상상을 초월하게 퍼져나가도록 하기 위해 인터넷 시대에 딱 오는 것입니다. 1950년 1월 1일,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에 대통령에 나가려고 보니 나이가 3년이 부족하여 37세였습니다. 그래서 47년 7월 13일로 호적을 바꾸어 대통령에 나갔습니다. 이것은 실제 나이가 아닙니다. 실제 나이는 50년 1월 1일입니다. 6.25 사변 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이름에 서울 경자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서울에서 태어났다는 말입니다. 중량교 다리 밑 움막에서 어머니가 자신을 낳았습니다. 남편이 잠을 자서 낳은 것이 아니라, 어머니는 텐트 속에서 이상한 일을 겪고 자신을 낳았습니다. 어머니가 피난을 가서 고향에 갔을 때 고향 사람들이 어머니를 이상하게 보았습니다. 남편은 감옥에 간 지 몇 년 되었는데 사형을 받아 세상에 여자가 면회하러 간다는 여자가 서울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상한 일이 있어서 자신은 남자와 여자의 결합으로 오지 않고 일선 결합, 영선 결합, 즉 어머니와 영이 붙어서 어머니 뱃속에서 지상에 착륙한 것입니다. 아버지는 성이 허씨이므로 그 허씨 성을 받은 것입니다. 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였지만, 논을 전부 소작인에게 나누어주었습니다. 6.25 사변 나기 전에 나누어주어 사상범으로 몰려 이승만 대통령이 아버지를 잡아넣어 사형을 시킨 것입니다. 아버지가 서대문 사형장에 있으니 어머니가 면회를 와서 2년 있다가 자신을 낳았습니다. 그런데 6.25가 터졌습니다. 6.25가 터지자 어머니가 자신을 데리고 한강 철교를 건너갔습니다. 폭발된 철교 위를 여자들이 넘어가는데, 애를 업은 여자들이 애를 둘이나 업고 앞에 둘을 안고 가는 엄마들이 허다했다고 합니다. 철길을 올라가는데 남자들이 받쳐주는데도 엄마 등에 업힌 애들이 물속으로 퐁당퐁당 떨어져 다리 밑으로 수천 명이 떨어졌다고 합니다. 피난민들 사이에서 물에 빠져 떨어진 것은 전부 아기들이었습니다. 피난민들이 보는 앞에서 애들이 다 떠내려갔지만, 아무도 그것을 건지러 뛰어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물이 깊었기 때문입니다. 저쪽에서는 포탄 소리가 나고, 괴뢰군들은 쳐들어오고, 엄마들은 급하고, 애들은 6명씩, 7명씩 되니 그것을 데리고 내려가는데 절반은 물에 빠뜨렸습니다. 그 엄마들의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진 것을 상상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철길이 구부러져 다리가 난간을 기어 올라가는데, 목숨을 걸고 자식을 살리겠다고 가는데 포대기에 있는 애가 다리를 건너서 보니 없는 것입니다. 안고 있는 애만 있는 것입니다. 엄마의 기분이 어떠했을까요? 그곳은 통곡의 바다였습니다. 다리 건너 엄마들이 울고불고 하는 것이 완전 초상집이었습니다. 그것이 전쟁입니다. 그런 피난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을 살려놓았습니다. 그때 어머니도 자신을 업고 그 다리를 건너갔다고 합니다. -
천년대운 계룡국과 세계 통일
동네 사람들에게 이야기하더랍니다. 한강 건너서 얼마 안 가 인민군 차들이 와서 잡더랍니다. 어머니가 자신을 업고 집단 속에 숨었습니다. 숨을 못 쉬게 입을 막았다고 합니다. 울까 봐 그랬습니다. 어머니는 혼신을 다해 피난을 갔고, 다른 사람들과 가는 길이 좀 달랐던 모양입니다. 숨었는데 계룡이 집단 바깥으로 쫓아다니더랍니다. 여자가 하나 도망갔는데 어디로 갔냐고 자꾸 다 이런 길을 묻더랍니다. 자신이 거기서 입을 뻥긋하면 안 되니 어머니가 사정없이 입을 꽉 막았다고 합니다. 한참 있었으니 자신이 죽은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이 지나가고 나서 손을 대니 자신이 살아있더랍니다. 피난을 가는데 미군이 나타나다가 괴뢰군이 나타나다가 번복이 되니 천리를 가는데 진주까지 가는데 그 여자가 얼마나 힘이 들었겠습니까? 진주에 데려다 놓고 돌아갔습니다. 왜냐하면 동네 사람들이 남편이 감옥에 갔고 운전했는데 애를 낳아 면회 간 사람이 오니 오해를 받기 때문입니다. 논을 나누어주었다는 죄 때문에 어머니를 받으면 또 잡혀갑니다. 어머니나 가족을 받으면 잡혀갑니다. 그때는 연좌제가 있었습니다. 논밭을 나누어준 사람을 경찰에 가서 사형받은 사람의 가족을 보호하거나 봐주면 잡혀가 조사를 받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소작인, 논밭을 받은 소작인 집에 있게 되었습니다. 그 소작인이 어머니를 마님, 마님이라고 불렀습니다. 어머니가 방에 딱 들어가더니 젊은 여자였습니다. 만세꾼의 딸이었습니다. 어머니는 너무너무 부잣집 딸이었고, 아버지는 26번 선을 봐서 어머니를 택했으니 미인이었을 것입니다. 어머니가 경상남도에서 글씨를 제일 잘 썼다고 합니다. 아버지보다 잘 썼다고 합니다. 한문을 명필가였습니다. 자신이 어릴 때부터 글을 잘 썼습니다. 어머니의 그 글씨를 가지고 있습니다. 책을 써오면 아기 때 그렇게 한문을 잘 썼습니다. 어머니에게 글 써달라고 옛날에 동네 사람들이 줄을 섰는데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무서웠기 때문입니다. 어머니가 방에 딱 들어가서 그 소작인, 논을 열 마지기 받은 사람들에게 “나는 신랑에게로 갈 것이니 이 애만 좀 키워다오. 나는 너에게 병간호하라고 이런 소리 안 할 테니 밥을 가져오지 마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안에서 문을 걸어 잠그고 돌아가 있었습니다. 열흘 만에 격암유록에는 이것을 천년대운 계룡국(千年大運 鷄龍國)이라고 해놓았습니다. 이것은 보혜사형이 해인출로 해서 올 때 그 나라는 천년대운이 온다는 말입니다. 자신이 온 이후 천년간은 이 지구가 전체 인류를 정리하여 백궁으로 갈 사람은 가고 나머지는 없애고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천년대운 계룡국이라는 것은 닭 ‘계’자와 용 ‘룡’자입니다. 한반도를 계룡국이라고도 합니다. 계룡산, 대전에 지금 행정수도가 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계룡국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수도가 둘로, 서울과 대전으로 쪼개질 시점에 그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룡국이라고 합니다. 분명히 조선 내라고 했습니다. 조선 내로 오는데, 그 천년대운이 되면 그것이 계룡국입니다. 이 말은 계룡산이 있어서 계룡국이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년대운이 오는 이 계룡국은 한반도가 만든 나라, 전 세계가 통일된 것을 계룡국이라고 합니다. 아시아를 용이라고 하고 서양을 닭이라고 합니다. 동서양을 합친 나라가 계룡국입니다. 세계 통일을 암시한 것입니다. 이미 그 사람이 오는 나라는 조선이라는 땅인데, 세계 통일이 안 된 땅에 온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천년대운을, 이 보혜사 영이 해인시대에 와서 천년대운을 만들어내는데, 그 나라가 계룡국입니다. 그러면 한반도만 천년대운이 올 수 있을까요? 안 됩니다. 세계 통일을 해야 인류가 천년 동안 대운이 오는 것입니다. 일반 성경에도 보혜사 영이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이 아닌 격암유록에도 보혜사가 나옵니다. 이것을 우리가 만들었을까요? 격암유록 책은 맨 앞에서부터 끝까지 60장입니다. 은비가라든지 이런 모든 것이 노래로 되어 있습니다. 시로 되어 있습니다. 은비가 모든 가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60장으로 되어 있습니다. 성경처럼 몇 장, 몇 장, 몇 절로 쭉 되어 있는데, 거기에 전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네 부분입니다. 자신이 가르쳐준 것이 대부분 그것입니다. 전부 다입니다. -
말세 성재와 세인 부지 한심사
말세 성재(末世聖者)가 나오는데 아무도 못 알아봅니다. 말세 성재, 볼 시(視)자, 시부지(視不知)입니다. 보고도 모르는 것 같다가 시부지 지나가 버린다고 합니다. 시부지라는 데서 나오는 것입니다. 보고도 모르고 싹 시부지 지나가 버린다고 합니다. 이것은 많이 쓰는 말입니다. 어른들이 쓴 것이 틀림없습니다. “야, 그 시부지이 보지 말고 똑똑히 봐”라고 합니다. 보고도 알지 못하지 말고 좀 똑바로 보라는 소리입니다. 시부지이 보지 마라는 말입니다. 제대로 보라는 말입니다. 여자가 선 보러 갔는데, 총각이 선을 봤는데 여자가 마음에 안 들 때 시부지 보는 것입니다. 시부지 보다가 그냥 가버립니다. 그럼 다음에 만나자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그 여자는 또 자존심 상하고, 다음에 남자 만날 때 또 남자를 만나지 않습니다. 거기다 복수해 버립니다. 그 남자 시부지 봐버립니다. 인간들이 남녀가 만나는 것을 보면 재밌습니다. 이 남자에게 당해 놓고 저 남자에게 가서 당해서 복수하는 것입니다. 만세 성제(萬世聖帝), 우주의 황제가 나타났는데 그 자리를 쳐다보고도 시부지가 되어 버립니다. 세인(世人)이 부지(不知)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입니까? 세인 부지 한심사(世人不知寒心事)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이 그를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로다. 그가 성경에도 도둑처럼 온다고 되어 있습니다. 자신이 나타난 것도 도둑처럼 나타났습니다. -
허경영의 예언과 뇌 활용의 차이
자신은 격암유록에 대해 계속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선조들도 약간의 예언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뇌를 1% 씁니다. 1% 쓰는 사람들도 정신 통일하면 이 정도로 내다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이 예언하는 것은 박근혜가 6가지 때문에 나갈 것이라고 했습니다.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그런 말을 한 사람이 있을까요? 절대 있을 수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방송국에 가서 생방송 인터뷰를 했습니다. “허경영 선생님, 박근혜 대통령이 붙을까요, 안 붙을까요?”라고 물으니 “붙는데 51% 붙을 거예요. 붙고 나서 촛불 시위 일어나고 탄핵이 되는데, 청와대에 구판이 벌어져요”라고 했습니다. 구판이 벌어진다는 것은 최순실이 나오는 것입니다. 구판이 벌어지는데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납니다. 여섯 번째는 무엇을 맞혔느냐? 국회에 가서 개헌으로 그것을 돌파하려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자신이 그렇게 말했습니다.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는데 박근혜가 진짜 국회에 가서 개헌을 시도했습니다. 그것을 누가 한 것입니까? 최순실이 하라고 했겠죠. 개헌을 하도록 하세요. 이것은 정면 돌파하려고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알지 못했지만 청와대 내에서는 굉장히 머리에 지진이 났을 것입니다. 개헌을 시도했지만 되지 않았습니다. 개헌으로 그것을 돌파하려다가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여섯 가지가 맞았습니다. 그 여섯 가지를 그대로 맞힌 사람이 있을까요? TV에 나가서 생방송으로 생생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거울로 본 듯이 말입니다. 여러분은 원고를 만들어서 읽어줘도 가서 발표하라고 하면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자신은 보지도 않고 박근혜가 51% 붙을 것이라고 했는데 51.6%였습니다. 원래 0.61%는 계산에 넣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51%라고 하면 맞는 것입니다. 51% 붙는데 4년 만에 쫓겨나는데, 그것도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구판, 국회 개헌 이 네 가지를 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여섯 가지를 거울 보듯이 계산했습니다. 이병철이 쓰러지기 전에 분명히 이병철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습니다. 다섯 해 만에 쓰러졌습니다. 삼성 마크 빨간 것으로 안 바꾸면 삼성이 위기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삼성 위기가 3년 후에 왔습니다. 이병철은 일주일 만에 다섯 해 만에 쓰러졌습니다. 이재용 시대가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재용은 청색 마크, 아버지가 쓰던 것을 쓰면 삼성은 망하고 어려워진다고 했습니다. 내 말을 안 듣다가 100조 이상 손실이 나서 핸드폰 배터리가 폭발했습니다. 그때부터 불려 다니기 시작하더니 감옥에 갔습니다. 회사가 명예적으로 손해 본 것을 따지면 몇백조입니다. 삼성이 말입니다. 그 위기를 내다본 세계적인 박사들이 있었을까요? 경제학자가 있었을까요? 주식 투자자가 있었을까요? 자신이 주식을 하면 세계 주식을 다 먹어버립니다. 왜 먹느냐? 자신이 망하게 하려면 망하게 해버리고, 저 주식이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버리니 실컷 사놓고 저 주식을 죽이거나 살려버립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다 자신의 손에 들어옵니다. 전 세계가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자신이 안 할 뿐입니다. 여러분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꼭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자신이 그냥 여기 있어도 거부가 맞고, 세계 최고 부자가 맞습니다. 여러분은 큰 실수를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스위스 은행이 누구 것입니까? 허경영이 원소유자입니다. 지구의 모든 땅값의 원소유자가 여기 앉아 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에게 달라고만 하면 됩니다. 원소유자가 알아서 배당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뇌를 1% 씁니다. 뇌 자체를 1% 씁니다. 그러나 자신은 뇌를 100% 이상 씁니다. 100%에서 무한대까지 쓴다고 지난번에 강의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1% 쓰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 주식, 자신이 머리를 쓰면 다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가져와도 귀찮습니다. 그냥 맡겨놓는 것이 좋습니다. 아버지가 늙어보십시오. 자식들이 10명 있으면 10명에게 회사를 맡깁니다.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다 가져오라고 합니까? 안 합니다. 자식들이 하게 놔둡니다. 그 소꿉장난하는 공깃돌을 아버지가 뺏는 사람이 있습니까? 애들한테 줘버립니다. 그 돈 가지고 장난하고 노는 것입니다. 구경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쓰나미를 한 번 확 날려버리면 그냥 한 마을, 한 국가가 물에 떠내려가 버립니다. 그러다 다시 원위치 해버립니다.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나서 20만 명이 죽었습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말입니다. 그것이 웬만한 국가의 인구입니다. 작은 나라는 인구가 몇십만도 안 됩니다. 나라도 있습니다. 싹 다 죽어버린 것입니다. 한 시간 사이에 말입니다. 여러분을 썰어버릴 수도 있지만 남겨놓는 이유가 있습니다. -
허경영의 12통(十二通) 능력
이 사람은 눈빛으로 병을 고칠 수 있습니까? 기계나 약이 있어야 합니다. 약사님은 1%의 뇌를 쓰기 때문에 약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기계나 약은 쓰지 않습니다. 그냥 눈으로 해버립니다. 그것이 지능의 차이입니다. 자신 안에는 어마어마한 전 세계 지구인이 만들어낸 핵무기보다 더 무서운 무기가 있습니다. 70억이 자신에게 뛰어온다면 70억을 순식간에 죽일 수 있습니다. 격파해버릴 수 있습니다. 핵무기가 필요한데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의 뇌 안에는 무기들이 다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쓰지 못합니다. 오직 먹고 자고 숫자, 돈 계산하는 것, 희로애락애오욕 일곱 가지에 집착합니다. 석가모니는 6통을 했습니다. 허경영은 12통입니다. 자동차가 6통짜리 자동차와 12통짜리 차가 다르듯이, 6통은 애들 장난하는 것입니다. 6통은 1% 쓰는 사람들이 만든 것입니다. 한 개가 더 추가되는데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12통은 여영통(如影通)입니다. 여영통이란 영을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하늘도 갔다가, 백궁도 갔다가 오기도 하고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몸에 들어오기도 하고, 이 영이 마음대로 은하계를 여행을 다닐 수 있습니다. 여영통입니다. 자신이 영을 여러분 뇌에다 집어넣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영이 아니라 치료하는 영, 천령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백궁에서 이리로 들어옵니다. 지시는 눈으로 하면 탁 들어와서 몸이 팍팍 변합니다. 면역이 없는 사람은 면역을 이빨에 올려버리고 병을 탁탁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 중에 “나으면 인정하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먼저 인정해야 낫는데, 그러다 보니 평생 못 낫습니다. 성공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잘해주면 효도하겠다고 합니다. 성공 못하는 아이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성공하는 아이들은 부모가 못해줄수록 성공하여 부모에게 잘해주려고 합니다. 부모는 인정해버립니다. 엄마가 잘났든 못났든, 아버지가 가난하든 부자든 부모님은 부모님으로서 인정해버립니다. 그리고 자신이 성공해서 부모를 도울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아이들은 부모가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줘야 간신히 자식 역할을 하겠다고 합니다. “무엇을 해줬냐”고 합니다. 육신을 만들어줬습니다. 육신을 낳아준 것보다 더 비싼 것이 어디 있습니까? 육신을 만들어 준 그 이상의 상속이 어디 있습니까? 나머지는 스스로 해야 자신의 것이 됩니다. 부모가 준 것은 결국 그 자식을 괴롭혀 남과 사이만 나빠지고 형제간에 원수가 됩니다. 그러나 부모가 준 것은 동생들에게 다 줘버리고 스스로 일어난 사람은 그것이 전부 자신의 것입니다. 그것을 가지고 좋은 일 할 수 있고 부모에게 효도할 수 있는데, 무엇을 바란 사람은 잘되지 않습니다. 종교가 이렇게 40억이 되었는데도, 종교인이 40억이 되었는데도 1년에 5,000명이 굶어 죽는다는 것은 종교인들은 받으려고 하지, 주려고 안 한다는 소리입니다. 그 책임이 어디에 있습니까? 종교 지도자들에게 그 책임이 있습니다. 성도들은 지도자가 하자는 대로 따라갑니다. 그런데 맨날 받으려고 하면서 교회에만 관심이 있지, 굶어 죽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이 온 이유가 있습니다. 부모가 해준 것은 지수화풍(地水火風)입니다. 지수화풍이 4대를 부모가 만들어준 것입니다. 몸은 따뜻한 기운, 바람 기운, 물, 흙 기운 이 네 가지가 합쳐서 몸이 된 것입니다. 지수화풍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여러분의 지수화풍 이 몸은 부모가 준 것이니 여기에는 영혼이 없습니다. 이 영혼은 허경영에게서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뿌리가 되어야 합니다. 지수화풍은 인간의 몸을 이루고 자연을 이루고 동물을 다 이루는데, 인간에게는 영혼이 있습니다. 동물들에게도 영혼이 있습니다. 이 영혼이 뿌리가 되어야만 이것이 움직이다가 영혼이 싹 빠져나가면 죽는 것입니다. 지수화풍에 영혼이 붙어야 하는데, 이 영혼을 자주 의지하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영통은 그렇게 영적으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다음은 이감통(耳感通)입니다. 자신이 가난한 어떤 과부를 쳐다보면 자신이 더 가슴이 아픕니다. 가난한 어른들을 보면 노인 수당을 빨리 줘야겠다고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 사람들의 생활의 감정을 자신이 느낍니다. 굶어 죽는 아이들의 얼굴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합니다. 이 감을 살려 항상 모든 사람의 뇌 속에 자신의 감이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간과 감을 가지고 교감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교감통이라고 하면 교계통이지만, 자신은 이것을 이감통이라고 합니다. 다음은 여병통(如病通)입니다. 자신이 여러분을 고칩니다. 1%의 뇌를 쓰는 사람이 병 고치는 능력이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천년 만년 수도를 해봐도 고칠 수 없습니다. 금방 안 떨어지는 사람이 떨어지는 사람, 금방 안 떨어집니다. 탁 쳐다보면 탁 바뀝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도 해버리고 다 합니다. 단, 그 사람이 자신을 먼저 믿어줘야 교신이 됩니다. 핸드폰이 안 터지는데 아무리 전화해봐야 통화되지 않습니다. 이치와 같습니다. 먼저 어깨에 힘 빼고 채널을 열어놔야 전화가 가는데, 전화와 똑같습니다. 그런데 “당신 나를 한번 고쳐봐. 고치면 그때 내가 핸드폰을 켤게”라고 하면 핸드폰이 가지 않습니다. 먼저 켜버려야 합니다. “당신이 고치면 내가 인정하지”라고 하면 고쳐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외국 사람은 금방 고쳐집니다. 예수가 고향에 갔는데 병을 못 고쳤습니다. 고향 사람들이 “야, 너 옛날에 오줌 싸개 아니냐? 너 옛날에 감도 따먹고 하던 도둑놈 같은 애가 네가 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지금 그렇게 떠들고 돌아다니냐? 이 미친놈아!”라고 했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예수를 잡아가 죽이려 했고, 죽을 뻔했지만 탈출했습니다. 그래서 예수가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고 했습니다. 고향에 가면 전부 자신에게 반말하는 사람뿐입니다. “야, 예수야”, “네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냐”라고 합니다. 어른들은 또 예수 보고 “야, 너 많이 컸네”라고 합니다. 예수가 고향에 가면 자신에게 반말하는 사람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고 했습니다. 그것을 고쳐주려고 해도 그 사람들이 병이 고쳐지지 않습니다. 샷 다 내리고 핸드폰 딱 꺼버렸는데 대화가 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리석습니다. “내가 절에 가서 뭔가가 바뀌면 절을 다닐 거야”, “교회 가서 뭐가 잘 되면 내가 교회 갈 거야”라고 하는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냥 내가 교회 같은 데 가서 많이 봉사도 좀 하고 싶다. 혼자 하려니 어리고 하니 같이 어울려서 봉사하는 게 낫겠다”라고 해서 가는 것은 괜찮습니다. 절에 가서도 방생하는 데도 따라가는 것은 다 좋지만, 거기에서 깨달음이나 해탈이나 극락은 존재하기 어렵습니다. 다음은 여수통(如壽通)입니다. 여수통은 수명을 연장시키는 것입니다. 격암유록에 지금 오는 자, 세계를 통일하러 오는 이 보혜사는 격암유록에도 보혜사가 나옵니다. 보혜사는 개과천선정수군(改過遷善增壽君)입니다. 즉, 자신이 잘못한 것을 고치고 개과천선하는 사람에게는 명을 늘려주는 운을 줍니다. 자신이 이 보혜사로서 여러분에게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수통입니다. 자신을 고발한 자가 옛날에 자신이 정한 날짜에 죽었습니다. 암흑에 있습니다. 또 이번에 자신을 하늘에서 쫓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한 사람이 돌아갔습니다.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는데, 여수통은 자신이 남의 목숨을 가지고 올 수도 있고 목숨을 늘려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마음대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워낙 사람이 좋아서 여자들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여자들은 그냥 오래 살게 해줍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진짜입니다. 여자는 개과천선하지 않아도 수명을 늘려줍니다. 그러나 남자는 개과천선 안 하면 늘려주지 않습니다. 다음은 여환통(如幻通)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어려워도 자신이 백궁을 이야기하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이 환을 직접 보여줍니다. 그것이 어디서 나타나느냐? 전 인류가 지금 허경영이 꿈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여환통입니다. 모든 전 인류가 자신이 나타나는데, 그것이 어떤 놈인지 아직은 모릅니다. 그러나 나중에 자신을 보면 알 것입니다. 먼저 지구인들 꿈에는 골고루 나타나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미국에서 이상한 허경영과 같은 얼굴이 나온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TV에 말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신을 꿈에 바라보는 것입니다. 환상을 보게 해놓았습니다. 자신을 몇십 번 본 여자도 이 중에 있습니다. 여러분 아버지와 평생 살아도 아버지가 꿈에 한 번도 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남편과 평생 살았는데 남편이 꿈에 한 번도 안 나타납니다. 그런데 자신은 왜 그렇게 많이 나타날까요? 여환통입니다. 많은 사람이 자신과 채널만 연결하면 자신이 꿈에 가서 같이 잠을 자기도 하고 별짓을 다 합니다. 자신이 남편이 되어주는 것입니다. 주로 남자보다 여자들 꿈에 많이 나타납니다. 자신이 이불 속에 들어온 것을 본 사람이 하도 많아서, 그것이 실제는 아니지만 환상으로 여러분이 자신과 동침을 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자신의 신부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입니다. 신부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하늘에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여환통을 자신이 실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여안통(如眼通)입니다. 여안통은 눈 안자입니다. 자신의 눈을 바라보십시오. 자신이 하늘을 보고 눈을 보라고 했습니다. 눈입니다. 앉아서 천리를 보는 것입니다. 서서 만리를 보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렇게 서면 만리가 보이고, 앉으면 앉아서 천리, 서서 만리를 봅니다. 이것이 격암유록에 나옵니다. 격암유록에 나오는 자입니다. 그가 오면 앉아서 천리를 보고 서서 만리를 본다는 말은 꼭 만리만 보는 것이 아니라 다 본다는 소리입니다. 얼마나 눈이 밝다는 말이겠습니까? 눈이 밝으면 만리를 보겠습니까? 더 보는 것이 다 볼 것입니다.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귀신의 눈은, 하늘의 눈은 피할 수 없습니다. 획재어천(獲罪於天)이면 무소도야(無所禱也)입니다. 하늘에 죄를 지으면 기도할 곳이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욕을 하거나 뺏으려고 한 사람은 천령이 나가버립니다. 남과 싸워도 나가버립니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직접적으로 이상하게 말을 했다면 그것은 말할 것도 없이 이 세상에서나 다음 세상에서나 용서받을 길이 없습니다. 그것은 성경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 보혜사가 격암유록에 나오고, 그 자가 허경영이고, 그 자가 우주를 만든 신인이 이 세상에 와 있는 것입니다. -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세포 수정
이 사람은 비염도 있고 기관지도 안 좋습니다. 손을 이렇게 해보십시오. 아픈 데 가면 안 아픈 데 되면 이 손이 강력합니다. 강력합니다. 그런데 아픈 데 가면, 암이 있는 데 가면 이 손이 저절로 떨어집니다. 떼려고 흉내만 내면 떨어져 버립니다. 암이 있는 데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손이 여기 한번 가보십시오. 힘 줘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 한번 대보십시오. 힘이 쭉 빠져버립니다. 비염과 기관지에 염증이 있다고 합니다. 자신이 쳐다봅니다. 자신이 고칩니다. 여기 한번 대보십시오. 비염이 고쳐졌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뗄 수 없습니다. 기관지 한번 대보십시오. 기관지를 자신이 고쳐버렸습니다. 이것이 떨어집니까? 까딱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여영통이 아니고 여병통(如病通)입니다. 이것은 여병통으로 바꿔버립니다. 세포를 수정해버립니다. 자신이 방금 수정한 염색사는 이온 상태입니다. 이온 상태의 염색사는 두 가닥의 실이 꼬여 있습니다. DNA를 보셨죠? 이렇게 꼬여 있습니다. 이렇게 꼬여가는 것이 염색사라고 합니다. 이 염색사가 세포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세포는 1000 마이크로, 즉 1미리의 1000분의 1입니다. 1미리가 얼마나 작습니까? 그것을 천 조각으로 잘라내 보십시오. 천 개로 말입니다. 1mm밖에 안 되는 것을 천 조각으로 천 분의 1로 잘라낸 것이 세포입니다. 세포 사이즈를 알겠죠? 그것이 몇 조 개가 모인 것이 이 사람입니다. 100조 개의 1mm를 1분의 1로 쪼갠 그 세포가 1000 마이크로입니다. 그 1000 마이크로라는 세포 안에 염색체가 몇 개 있습니까? 4600조입니다. 염색체가 4600조, DNA가 몇 개 있습니까? 1회 8400경입니다. 유전자가 몇 개 있습니까? 9200냥입니다. 이 사람에게 지금 9200냥이라는 유전자를 수정하지 않으면 이 염색사가 바뀌지 않습니다. 이 염색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염색체입니다. 염색사가 얽혀있는 자체를 염색체라고 합니다. 세포 하나에 염색체가 46개 있습니다. 세포가 100조 개이니 염색사는 4,600조입니다. 이 염색사를 고친다고 이분이 고쳐집니까? 안 고쳐집니다. 염색사보다 또 몇십억 배 작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유전자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이 9200냥입니다. 9200냥을 헤아리려면 억조경 해자양 구간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가 96개입니다. 96개인데 이 몸에 있는 유전자 9200냥을 헤아리려면 500억 년 걸립니다. 하나, 둘, 셋 이렇게 헤아리면 말입니다. 500억 년이 걸리는데, 그것을 0.1초에 다 고쳐버립니다. 자신의 눈으로 0.1초에 탁 한번 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방금 안 떨어졌습니다. 고쳐버립니다. 그러면 염색사가 전부 잘못되어 있던 것이 바로 잡히는 것입니다. 이 염색선이 염색사로 바뀌어 있을 때, 이 염색체가 나중에 또 들어가면 유전자 DNA로 바뀝니다. 이 염색체가 DNA로 들어갈 때는 염색체 하나에 또 DNA가 몇 개 있습니까? 세포 하나에 염색체는 46개, 하나의 염색체에 DNA는 4만 개입니다. 여러분이 4만 개의 DNA를 분석한 지도가 염색체 지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그 DNA를 일부 수정하면 키가 좀 커지고 작아지는 것입니다. DNA가 4만 개가 들어 있습니다. 염색지 하나에 또 4만 개의 DNA가 들어 있습니다. 또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가 들어 있으니, 도대체가 그 유전자는 얼마나 작으냐 하면 빛과 같습니다. 1mm의 천분지일이 세포인데, 그 세포보다 몇십억 배, 몇천억 배가 작으니 그 유전자를 수정해 들어가려면 여러분이 할 수 있습니까? 그런 의사가 있습니까? 그런 과학이 있습니까?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인간의 기계로는 그 염색체뿐만 아니라 유전자를 볼 수 없습니다. 그 유전자가 여러분의 얼굴 모양을 만들고 여러분의 몸을 만든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염색 유전자라는 그 9200냥이라는 유전자를 0.1%에 고쳐서 이 사람이 지금 비염과 기관지가 좋아졌습니다. -
12통(十二通)의 나머지 능력들
다음은 여이통(如耳通)입니다. 앉아서 천리를 듣습니다.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의 눈물 소리가 들립니다. 여기 있으면 저기 밀림 지대에 산소가 지구 산소를 담당하고 있는 아마존을 불을 질러서 다 밭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산소가 부족해서 빨리빨리 죽게 됩니다. 그 불타는 소리가 들립니다.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통제해야 합니다. 이것이 심정 정치입니다. 그런데 그런 데는 관심 없고 국회의원 되어서 시골에 다리나 놓아주고 자기 지역에 표만 얻으려고 맨날 고구마나 들고 다니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세계는 망합니다. 다음은 여족통(如足通)입니다. 공중 부양 축지법입니다. 산을 날아 올라갑니다. 발이 날아다닙니다. 여족통입니다. 다음은 여진통(如震通)입니다. 별들을 이동시킵니다. 우주를 마음대로 별을 만들기도 하고 부수기도 합니다. 그리고 별을 창조했습니다. 이것도 만듭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 별을 없애 버립니다. 화이트 홀로 끌고 가서 가루를 내 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블랙홀로 끌고 갔다가 화이트 홀로 다시 별을 창조합니다. 그 업무를 합니다. 그것이 여진통입니다. 다음은 여우통(如雨通)입니다. 비를 오게 하기도 하고 멈추게 하기도 하는 여우통입니다. 여영통, 여감통, 여수통, 여환통, 여이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입니다. 12개입니다. 이런 것을 하는데 쓸데없이 하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주로 여병통과 여환통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지구인들이 자신을 보게끔 잠자다가 보게끔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교류가 시작되었습니다. -
어머니의 기도와 종교의 허망함
어머니의 기도에 대해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어머니는 요새 같으면 아기를 떼버리지만, 옛날에는 아기를 떼지 않고 다 낳았습니다. 낳아서 병들어 죽으니 많이 낳아야 그중에 일곱이라도 건지는 것입니다. 반타작 한 것입니다. 스무 명 낳아서 일곱 명 건지는 것은 보통 옛날 집안에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많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아기를 많이 낳는다고 해서 수명이 짧거나 그런 것은 아닙니다. 아기를 많이 낳는 것은 건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어머니가 만약에 아기를 뗐다면 90세까지는 못 갔을 것입니다. 아기를 뗀 사람들이 많습니다. 여기에는 말입니다. 아기를 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의 몸이 굉장히 많이 망가져 있습니다. 그러나 아기를 많이 낳는 것은 좋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하는 것은 어머니가 기독교를 믿고 그것을 의지한 것은 좋지만, 그것은 어머니의 종교 행위일 뿐입니다. 그것은 뇌를 1%밖에 안 쓰는 사람들이 가지는 행위입니다. 이제 깨달았으니 기도에 대해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감나무가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감이 떨어지기를 기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감나무에 누워 말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긴 막대기를 들고 와서 감을 따버립니다. 그 사람이 다 따가는 것입니다. 한 사람은 기도하고 있는데 말입니다. 기도는 현실성이 있는 것을 사람들이 바래야 합니다. 전체 대학교에서 100명을 뽑는데 그중에 1000명이 시험을 칩니다. 그런데 그 1000명 중에 자기 아들이 있다면 그 기도를 하면 기도를 들어줄까요? 절대 자신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자신은 떨어지는 학생을 더 불쌍히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거기에 신이 개입할 여지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 천 명이 누가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 그 부부가 얼마나 안 싸우고 아이가 공부할 때 놀래게 안 했느냐, 평소에 그 아이에게 아빠 엄마가 어떻게 해줬느냐에 따라 영향이 옵니다. 이미 합격될 아이는 정해져 있습니다. 집안 내력이 그 아이가 붙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다 하는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말입니다. 이미 시험 공부도 거기에 불었습니다. 집안의 내력도 불었고, 엄마 아버지 성격도 불어서 그렇게 되었을 것입니다. 집안 환경, 경제적인 것 다 요인이 있습니다. 과외를 얼마나 시켰느냐, 안 시켰느냐 이런 모든 것이 그 시험의 결정이 되는 것이지 기도로 결정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 환경이 나쁜 사람일수록 기도를 열심히 하면 될까요? 이 위에 있는 과일은 자신이 떨어뜨리고 싶을 때 떨어지지, 기도한다고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제자들이 “우리가 기도를 하면 부처님,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집니까?”라고 물으니 “저 돌멩이를 연못에 던져보아라. 가라앉을 것이다. 그것을 올라오라고 백일 기도를 해봐라, 천일 기도를 해봐라. 그것들이 올라오느냐? 올라오지 않는다. 들어가서 그것들을 건져와야지”라고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그 말을 합니다. 그러면 그 돌을 가라앉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 기도로서 그 돌이 가라앉지 않겠느냐? 아닙니다. 가라앉습니다. 기도해도 가라앉습니다. “제발 내가 이 돌을 던지면 가라앉지 않게 해주세요”라고 천년 만년 기도해도 돌은 가라앉습니다. 그런데 어떤 어린이가 “부처님, 그러면 그것을 배를 만들어서 돌을 그 위에 얹어놓으면 안 가라앉는 것 아닙니까?”라고 하니 석가모니가 그 말을 맞다고 합니다. 배를 만들어서 돌을 얹어놓으면 가라앉지 않습니다. 그렇게 여러분이 다 할 수 있는 것을 기도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는 것을 기도하지 말라고 합니다. 열심히 아이를 키우면 기도가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안 키운 사람이 기도를 더 열심히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자기 할 바를 다 하고 나면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입니다. 진인사를 하지 않고 대천명을 기다리면 안 됩니다. 진인사 대신 무엇을 하겠다고? 기도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미 진인사로서 거기에 붙을 아이는 정해져 있는데 신이 거기에 개입해야 하겠습니까? 할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교생활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지를 죽을 때 깨닫게 됩니다. 석고대지 하는 데 가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볼 때, 여러분은 “아이고, 인생 정말 내가 허경영을 잘 만났구나”라고 할 것입니다. 여기서는 허경영을 부르지만, 거기 가서 허경영을 부르면 안 됩니다. 여기서는 암호가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암호지만, 거기 가서 “허경영님”이라고 했다가는 다시 받고 하는 수가 있습니다. 어머니가 갸륵하게 물 떠놓고 비는 마음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자식이 잘 자라기를 바라는 것인데, 그것을 좋게 말해야 합니다. 샤머니즘, 토테니즘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돌멩이가 아기를 못 낳으니 남자 페니스 같이 생긴 돌을 보고 기도를 하는 것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나쁜 것이 아닙니다. 순수한 것입니다. 그것은 가능하지만, 절대 신에게 아들을 달라고 하는 기도를 하는 행위는 그 기도 이전의 행동은 진인사하라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후손은 누가 지켜줍니까? 하늘에서 지켜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알 수 없는 일을 여러분은 기도하지만, 모든 것은 사람이 알 수 있는 일입니다. 그것만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는 기도하지 않습니다. 떨어지는 아이들을 가슴 아파하고 있습니다. 서울대에 합격했지만 속으로 괴로워합니다. 자기 친구는 떨어졌습니다. 그 친구는 가난한 집 아이입니다. 자기처럼 과외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는 그 학위를 입학증을 자기 친구에게, 가난한 친구에게 주고 싶어 합니다. 정말 그 엄마 아빠가 기뻐하는 꼴을 보기가 싫은 것입니다. 돈을 막 투자해서 과외를 시켜 서울대에 붙었는데, 그 가난한 집 자기 친구는 도시락도 없이 학교 다니는 그 친구가 서울대 갈 머리가 좋았는데 떨어졌습니다. 투자가 부족한 것입니다. 자기 엄마, 아빠가 기뻐할 것을 생각하니 집에 가고 싶지가 않은 것입니다. 그런 순수의 이성을 되찾는 시대로 돌아가야 합니다. 어머니의 기도는 아름답고, 교회 다니시면서 자식을 위해 기도한 그 모습은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헛기도가 아닙니다. 그러나 어머니가 그 기도한 것의 그 결과는 기도를 한 데서 하늘에서 해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식들이 바라볼 때 자식들이 바뀐다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가 저렇게 열심히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도하는데 내가 나쁜 길을 가서 되겠나? 더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는 것은 도움이 됩니다. 그 이외의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제사도 그렇습니다. 제사가 조상이 먹고 안 먹고 중요한 것이 아니라, 제사를 지내면 자식들이 그것을 봅니다. 그것을 보면서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를 저렇게 아빠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저렇게 그리워하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자신도 아버지,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절해야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교육적인 것이지, 거기에서 제사밥을 먹고 안 먹고 조상이 오고 안 오고 이런 것을 신경 쓰는 사람은 잘못된 사람입니다. 제사 날을 못 지키면 마누라에게 제사상이 이게 뭐냐고 뭐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적당히 좀 차려야 합니다. 아이들 보기에 적당히 차려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들이 나중에 흉내 냅니다. 엄마, 아빠가 너무 제사상을 어마어마하게 차려놓으면 나중에 아이들이 엄두를 못 냅니다. 우리 아빠도 적당히 이렇게 차려서 꼭 날짜는 지키고 절은 하더라라고 생각하면 그것을 따라 하면 아이들이 되는 것이지, 너무 어렵게 무엇은 어디다 놓고, 아이들은 성동백서(聖東白西) 사면 어려워합니다. 홍동백서(紅東白西)는 어렵습니다. 나무 밑에서 기도로서 해결은 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자신이 행동으로 할 때만이, 돌이 물에 안 가라앉습니다. 이 사람보다 한 수 위가 무엇입니까? 작대기 들고 와서 감 따가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기도하는 사이에 감을 다 따가 버렸습니다. 하늘을 보니 감이 오지 않습니다. 인생을 그렇게 허비할 시간이 없습니다. -
중산층 붕괴와 뉴딜 정책
국민 배당금은 엄청 중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이 사업가들이 벌어서 세금 낸 돈이, 많은 이런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가정에 이렇게 눈물이 날 정도로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면 안 됩니다. 자신이 참 가슴 아픕니다. 엉뚱한 데로 쓰이는 자금이 조금만 여러분에게 오면 순환이 됩니다.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순환이 막혀버렸습니다. 이 선생은 직장 다녀서 벌어와 봐야 사람 대우를 못 받습니다. 집 안에 깨진 독에 물 붓는 식입니다. 나갈 때가 천지 만진데 그 돈 1,200만 원 받아봐야 무엇이 되겠습니까?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것입니다. 한 달에 우리나라 중산층은 월급 500만 원, 두 번째 자기 주택, 은행 이자 안 나갑니다. 세 번째 1억 정도의 예금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중산층입니다. 월급 500만 원에 빚 없고 주택, 은행 잔고가 1억 정도면 중산층에 들어갑니다. 이 중산층이 80%였는데 지금은 없어져 버렸습니다. 지금 몇 %밖에 안 남았습니다. 상류층과 하류층으로 구분되어 버렸습니다. 중산층이 붕괴된 나라는 불행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런 나라는 뉴딜 정책을 써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청와대에서 지금 뉴딜 정책을 안 쓰면 어떤 대통령도 회생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자신의 말이 청와대에서 유튜브를 보겠지만, 뉴딜 정책을 할까요? 안 합니다. 그것은 천재가 아니고는 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자신이 뉴딜 정책을 하는데,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이런 것이 뉴딜 정책입니다. 또 거기서 진짜 뉴딜은 무엇이냐? 전국에 천 개 정도의 농업 단지를 만들어서 지금 노인들이 농사 짓는 것은 전부 뉴딜로 들어옵니다. 그 사람들은 더 이상 농사를 앞으로 못 짓습니다. 그것을 전부 인수해서 논밭을 갈아 크게 만들어 구역을 현대화합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뉴딜 단지에 들어가는 몇백만 명의 도시 근로자, 실업자 이런 사람들이 근로자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먹여주고 재워주고 한 달에 백만 원을 줍니다. 부부가 가면 여성들이 있는데 남자 있는데 그런데 들어가면 200만 원, 먹고 자고 200만 원이 나옵니다. 뉴딜 단지는 토요일, 일요일은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불러줍니다. 영화 보여줍니다. 낙원입니다. 20살부터 100살까지 마음대로 같이 어울려서 자고 먹고 농사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배웁니다. 노인들에게 배웁니다. 시골에 있는 노인들도 거기 와서 지내게 됩니다. 숙소도 고급입니다. 현대화되어 있습니다. 전국에 지방마다 그것이 있습니다. 뉴딜 단지가 말입니다. 진주에 뉴딜 단지에 있는 사람이 제주도 가고 싶다면 제주도 뉴딜 단지에 가면 됩니다. 그러면 이쪽에 월급이 그것으로 계산됩니다. 마음대로 옮겨 다닙니다. 속초 갔다가 속초 뉴딜 단지 갔다가 또 제주도에 있는 뉴딜 단지 자기 마음대로 뉴딜 단지를 옮겨 다니면서 유람을 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그러면서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부부가 몇 년만 돌아다니면 돈이 1억이 모입니다. 또 국민 배당금이 한 1억이 쌓입니다. 100만 원도 받습니다. 뉴딜 단지에서 나오는 돈도 있지만 배당금도 나옵니다. 여러분이 중산층이 안 될 사람이 없습니다. 조금만 기다리면 됩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희망을 가지십시오. 지금 정치인들은 여러분에게 희망을 다 가져가 버렸습니다. 아까 50대 아들 둘이 장가 못 간 사람이 있었습니다. 전부 다 이것이 국가 정책의 혼선입니다. 자신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0만 원 준다”고 하니 미쳤다고 했는데, 그런 것을 안 한 결과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안 준 결과입니다. 걔네들에게 누가 여자가 오려고 하겠습니까? 그러나 앞으로 자신이 유지하게 되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 어떤 남자에게 가도 생활은 안정됩니다. 또 재미있는 것은 국민 배당금은 여자에게는 부인 통장, 남편에게는 남편 통장 이렇게 들어갑니다. 또 하나는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되지 않습니다. 채권자가 가져갈 수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모은 돈은 자금 추적도 필요 없습니다.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것이 금융실명제입니다. 은행에 가서 신분증 꺼내는 일은 없습니다. 도둑질하러 갔습니까? 신분증을 꺼내게 말입니다. 또 무슨 범죄 수사받는 데 같습니다. 그런 공포심을 조장하면 사람들이 은행을 안 가게 됩니다. 금융실명제 하기 전에 우리나라는 잘 나갔습니다. 금융실명제인가 무슨 거짓 실명제인가 해가지고 국민을 거짓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돈은 어두운 데를 좋아하고 밝은 데를 싫어합니다. 왜 금융실명제를 했습니까? 돈 가진 사람들에게 세금 거두려고 말입니다. 일일이 세금 거둔 것이 몇천억도 안 됩니다. 불편한 것으로 계산하면 몇 조 원입니다. 없애야 합니다. 금융실명제는 없어집니다. 빨리 없애야 합니다. 자기가 사람 이름을 만들어서 예금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그것을 못하니 자신이 10억을 모아놨으면 아들놈이 다 압니다. 비밀은 없습니다. “아버지 돈 은행에 이만큼 넣어놨네요. 왜 돈 안 줘요?”라고 해서 아이들이 다 노출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노후 자금을 조금이라도 노인들이 가지고 있으려고 하면 아들이 다 알아서 이미 조회를 해버립니다. 이것이 무슨 나라입니까? 돈은 비밀이 보장될 때 돈의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세금 그 징수할 것을 거두었다고 그 돈을, 돈을 세금 낼 정도 사람은 1%도 안 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은행에 잠시 몇 개 놓는 것인데 그것을 세금을 걷어 가고 맨날 비밀을 알려라 무엇 해라 합니다. 그렇게 하니 오히려 그 사람 이름만 알면 그 사람 금융을 다 알아내서 전화로 속이는 사람들, 보이스피싱이 많습니다. 낙동강 댐을 철거하는 것이 좋을까요, 그대로 두는 것이 좋을까요? 이렇게 인터넷에 올라옵니다. 핸드폰에 철거하는 것이 좋다고 하는 사람은 딱 찍어버리면 돈이 통장에서 몇십만 원이 나가버립니다. 그런 것 절대 여러분 핸드폰에, 아 이거 왔네라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낙동강 댐 철거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냐고 합니다. 거기에 좀 해달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갑니다. 통일하는 것이 좋을까요? 지금 통일이 좀 빠르다고 보는 사람은 A, 통일이 좀 서둘러야 한다는 사람은 B라고 합니다. 모르고 그것을 다 눌러버리니 그냥 돈이 몇십만 원이 통장에서 자동으로 나가버립니다. 그것이 보이스피싱입니다. 요새 그것이 되게 많습니다. 무슨 설문조사 하듯이 나옵니다. 거기에 확인만 하면 그냥 돈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 사람 이름을 이미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비실명 계좌 할 때는 그 이름 자신이 지어낸 이름을 그 사람들이 압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이 되지 않습니다. 이 사람 주민등록 무엇 할 것이냐, 그 사람 이름 무엇 다 나옵니다. 그러나 비실명으로 전해주어야 스위스 은행 같은 데는 그래서 스위스를 좋아하는 것입니다. 비실명제로 하니 스위스 은행에서 돈을 그때 숨기느라고 전 세계 돈이 다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위스 은행 가면 앉아서 먹고 삽니다. 그 돈 때문에 말입니다.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5천억을, 1조를 맡기겠다고 하면 그 1조를 다른 투자자들에게 연결해줍니다. 스위스가 말입니다. 그냥 은행에 넣어놓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들은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서 마진을 얼마 받느냐? 천억을 받습니다. 은행이 말입니다. 엄청 고이 넣어놓는 것이 아닙니다. 스위스 은행은 말입니다. 그런 돈이 들어오면 그 검은 돈을 활용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은행에 가서 로비하는 놈들이 있습니다. 어디를 주면 이자를 얼마 준다고 합니다. 스위스 은행은 그것을 빌려줍니다. 대출 업무를 합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것입니다. 돈 맡기는 사람은 무엇입니까? 다른 나라 돈 많은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실제 활용하는 사람들은 검은 돈, 맡겨놓은 돈입니다. 맡긴 사람에게 이자도 안 줍니다. 보관료를 받습니다. 스위스 은행은 말입니다. 그런데 그 돈을 가지고 다른 데도 빌려줍니다. 돈을 무지무지하게 벌어들입니다. 스위스가 말입니다. 아주 희한한 일입니다. 어떤 사람이 1조를 맡겼다고 합니다. 그런데 1조를 맡긴 데는 보관료를 내야 합니다. 그 대신 돈은 확실히 지켜주고 자기들이 말입니다. 그 돈 놀이하다가 사기다 하면 자기들이 막아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 돈을 가지고 남에게 1조 빌려줘 보십시오. 이자가 얼마입니까? 그것 그냥 거저 먹는 것입니다. 또 불혹가가 있어서 1조를 저기 다른 데로 빌려주면 됩니다. 어떤 기업체로 빌려주면 그 중간 불혹가가 또 몇천억을 먹습니다. 돈은 그렇게 실명제를 하면 안 되고, 스위스처럼 비실명으로 해야 합니다. -
조상 묘와 후손의 영향
고조 할아버지 산소는 건드려도 거기에 영향이 오지 않습니다. 친할아버지 산소도 영향이 오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산소는 영향이 좀 옵니다. 고조 할아버지는 DNA가 사라졌습니다. 이미 DNA가 싹 없어져 버렸습니다. 화장을 해버리면 DNA하고 교류는 없습니다. 나쁜 데다 뿌리든 좋은 데 뿌리든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좋은 납골당에 갖다 놔도 나쁜 납골당에 갖다 놔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서 에너지가 양자, 광자가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살아있는 분을 돌아가신 분을 화장을 안 하고 매장했을 때는 나쁜 자리에 묻으면 나쁜 에너지가 오고, 좋은 데 갖다 놓으면 집안이 일어납니다. 좋아지는데 고조 할아버지 산소는 이미 끝난 것입니다. 광자 DNA가 다 없어졌습니다. 화장해버리면 무해, 묻어도 득도 없고 해도 없습니다. 그러나 화장을 안 하면 좋은 자리에 쓰면 집안 대대로 좋고 나쁜 자리에 쓰면 나쁩니다. 그것이 몇 년? 백 년 정도 영향이 옵니다. 그래서 크게 된 사람들을 보면 그 할아버지 산소가 좋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아버지 산소는 어떤 산소입니까? 할아버지 산소입니다. 검어 탁시혈(黔魚啄屍穴)입니다. 까마귀가 시체를 먹는 형국입니다. 검어 탁시혈입니다. 아주 명당자리에 써져 있습니다. 낙동강이 이렇게 오다가 그 할아버지 산소 앞을 휙 돌아서 내려갑니다. 그 산소에서 강이 오는 들판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물이 오는 것이 보입니다. 거기가 어디입니까? 구미, 선산입니다. 그 장군이 되어서 밑에 쫙 북면을 내려다보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 몇 자리를 장택상이라는 국무총리가 박정희가 별자리 달고 있을 때 불러서 “왜 자네 아버지 산소가 우리 땅에 있나? 파내라”고 했습니다. “박아라, 그 자리에 내 아버지 산소를 써야 되겠다. 그 자리가 명당이라는데, 왜 너 남의 산소 땅에다가 그렇게 산소를 쓴 것을 안 가져가냐”고 했습니다. 총리 때 가져가고, 총리니까 장군 옷을 뺏길 수 있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계속 협박을 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지금 연세가 점점 많아지는데, 그 자리가 그렇게 풍성하게 들어와서 좋다는데 좀 빼라, 빨리”라고 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알겠습니다. 빼드리고 있습니다. 산소를 구하는 중입니다”라고 해서 시간을 끌었습니다. 시간을 끌다가 혁명이 일어나 버렸습니다. 혁명이 일어나니 장택상 씨 집안에서 장택상 씨가 박 대통령 쪽으로 왔습니다. 와서 그 묘를 그냥 그대로 두라고 했습니다. 그 묘가 그대로 있습니다. 왜냐하면 대통령이 되어서 강력하게 하는데 묘 옮기라고 소리할 수 있습니까? 총리에서 쫓겨난 사람이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산소는 남의 산에다 쓴 산소가 옛날에 많습니다. 그렇지만 고조할아버지 산소는 옮겨도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제 파묘를 해도 되는데, 묘 자리가 좋으면 제일 좋은 묘를 무엇이라고 하는지 압니까? 명당이라고 합니다. 아주 좋은 묘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그 명당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시사묘(時祀墓)라고 합니다. 시사묘가 좋은 묘는 후손이 많이 나와서 그 묘의 후손들이 모여서 제각을 지어놓고 시사를 지냅니다. 시사를 몇십 대까지 대대로 지내는 것입니다. 고조가 아니라 고고조 할아버지까지 다 시사를 지냅니다. 그런 묘는 굉장히 자손이 많이 번창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아기를 안 낳고 이러면 그 묘가 다음에 돌봐줄 사람이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어떤 제도가 필요 없습니다. 그 묘 자리가 좋으면 그 묘가 후손들이 시사묘로 모시고 있는 묘는 없어지지 않습니다. 몇백 년 가도 계속 후손들이 거기다가 논때기를 줘서 그 묘를 관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논마지기 농사지기 와서 묘를 지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것이 묘지기 집 아들도 많았습니다. 그 묘를 지킨다는 뜻은 그 집안이 잘 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집안이 나쁜 짓을 해서 망해서 망해버리면 묘까지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심지어 아버지 묘도 온 데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죽을 때 이런 생각 해보십시오. 자신은 후손들이 대대로 몰려와서 자신의 묘에 와서 시사를 지낼까요?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런 아들이 있습니까? 자신이 장가도 못 가서 난리인데 말입니다. 증조할아버지 산소부터는 영향이 조금 있습니다. 고조할아버지 산소는 관계없습니다. 묘를 옮겨도 됩니다. -
신정 정치와 오메가 완성자
신정 정치는 신이 직접 하는 정치입니다. 이란이 지금 신정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신정 정치를 하느냐? 자기들이 내세운 지도자, 그것이 종교 지도자입니다. 그 이슬람 지도자가 대통령을 뽑습니다. 그 이슬람을 통과 안 하면 그것은 대통령이 아닙니다. 로마 교황이 신정 정치를 했습니까? 교황, 그것은 종교 정치였습니다. 엄격히 말하면 종교 정치이지, 신정 정치를 한 일은 지상에 없습니다. 종교 지도자가 정치를 겸했던 것입니다. 신이 직접 와서 자신 같은 에너지를 가진 자가 와서 정치한 적이 있습니까? 인간들의 여감통을 가지고 온 지도자가 있었습니까? 12통을 가지고 온 지도자가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없었습니다. 우리 젊은이가 이야기한 것은 단군이나 왕건이나 고조선 그 이전의 사람들은 신정 정치 비슷하게 하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신라의 화백 제도라든지 이런 것이 신정 정치 비슷하지 않았냐는 말인데, 그것은 신정 정치가 아닙니다. 그것은 초기에 제왕 정치, 왕정입니다. 어떤 인간이 하는 것입니다. 신이 한 적이 없습니다.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고 신격화했고, 단군을 신격화했지만, 그것은 신격화이지 신이 아닙니다. 지금 신정 정치, 이란에서 하는 것도 그 신정 정치가 아니고 종교 정치입니다. 종교 정치입니다. 지금 이분이 말하는 것은 옛날에 우리 마니산에 올라가서 제사 지내고 해서 왕이 제사를 지냈다고 해서 신정 정치가 아닙니다. 신에게 물어봤다고 해도 그 모세가 신에게 물어봤다고 해서 유대인들이 한 정치가 신정 정치입니까? 아닙니다. 왕정 정치라고 합니다. 모세가 십계명을 가져왔다고 해서 모세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올라갈 수 있습니까? 못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에게 불경죄를 지었다고 해서 못 올라갔는데,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쳤으니 한 번 쳐야 하는데 두 번을 치면서 신경질을 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고 해서 하늘에서 배제시켰다고 성경에 나옵니다. 그러면 그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왔어도 이스라엘은 신정 정치가 아니고 왕을 세웠습니다. 그 대신에 제사장이 정치를 하면 신정 정치라고 그들은 이야기하겠지만, 제사장은 왕을 임명할 뿐이지, 왕은 왕정입니다. 왕정 정치입니다. 그것은 조금 다른 것입니다. 고조선의 최초의 단군 같은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단군이나 환인, 환웅도 인간 정치입니다. 신정 정치가 아닙니다. 환웅이 하던 정치가 신정 정치라면 이것이 안 떨어져야 합니다. 환웅에게 힘이 있습니까? 자신이 힘을 줬습니까? 환웅에게 힘이 있습니까? 단군에게 힘이 있습니까? 이것이 인간 정치입니다. 우리가 단군을 너무 신격화한 것입니다. 그때 우리나라 인구가 몇백 명도 안 되는데, 그렇게 신이 나와야 할 일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신인데, 일성인자이지 영성인자가 아닙니다. 신은 따로 있는데 일성인자인데 이 사람이 정책을 폈는데, 지금 국회에서 의논하고 하듯이 그렇게 안 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고 하늘에 허락을 받으려고 합니다. 하늘에 허락을 받지 않았습니까?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민주주의도 보십시오. 민주주의도 비정리법을 잘 보십시오. 권천입니다. 사람의 인정으로 다스리다가 인정은 이치를 못 이깁니다. 이치는 법을 못 이깁니다. 법은 권력을 못 이깁니다.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고 합니다. 지금도 하늘에 이명박 대통령은 하늘에 기도했겠습니까? 하고 정치했겠습니까? 중요한 사안은 기도하고 물어봤을 것입니다. 그런데 결과는 무엇입니까? 감옥에 갈 때 편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박근혜는 그렇게 안 했습니다. 종교 행위 안 했습니다. 편드는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자신의 말은 기도를 한다고 해서 하늘에 그것이 신정 정치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장군이 정치, 이것을 비용지(費勇智)라고 합니다.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운이 있는 자는 하늘을 못 이깁니다. 결국 모든 자들이 하늘에 와서 부딪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허경영은 그 하늘 위에서 와 있습니다. 그가 직접 와서 하는 정치가 신정 정치입니다. 단군 중에서 무엇을 한 사람 다 해봤습니다. 이제 모세 한번 해보십시오. 모세가 한 정치가 신정 정치입니까? 모세에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은 이것이 안 됩니다. 이 사람이 하는 정신은 오메가입니다. 이것이 오메가입니다. 모든 사람은 오메가가 될 수 없습니다. 이것이 오메가는 이 모든 일을 끝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떨어지는 자들은 떨어지면 무엇입니까? 오메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천복양(天福陽)에 보면 이런 말이 있습니다. 천복양에 보면 운(運) 맞습니다. 삼사 성환 오칠(三四成環五七)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가 34살에 돌아가면 돌아갈 운자입니다. 예수가 34살에 돌아가면 성환(成環), 고리 환자입니다. 고리 환자입니다. 이룰 성자입니다. 이것은 알파이고, 이것은 오메가입니다. 고리니까 고리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이 오메가입니다. 오메가 완성자입니다. 이 완성자는 절대 이것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격암유록이나 성경의 보혜사가 온다는 것은 완성자로 오는 것입니다. 이 자가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알아봐야 합니다. 자신의 신경 정치를 오염하는 자, 훼손하는 자, 용서가 되겠습니까? 사람 다 죽이는 것입니다. 아까 눈물 흘리는 사람도 보았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면서 신정 정치가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야 합니다. 이 오메가는 허경영만 오메가이지, 어떤 지구의 이름도 오메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떨어집니다. 다 떨어집니다. 병든 데를 대면 이것이 오메가가 됩니까? 떨어집니다. 병 안 든 세포에 갖다 대면 오메가가 되어야 합니다. 허경영 이름은 병이 안 든 오리지널 오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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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 머지않아 이거에 2배, 3배 또 우리가 늘어날 거니까 크게 지어야겠네. 그러려면 크로바를 빨리 팔아야 되겠죠. 우리는 부정한 걸 좋아하지 않고 우리가 스스로 모아서 우리가 스스로 건설해 가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큰 독지가가 없어도 얼마든지 우리가 확장해 갈 수가 있어요. 그리고 확장해 놓으면 여기에서 천만 명 정도가 모여서 영상으로 볼 수 있도록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 예산이 400조인데 한 500조 정도가 연간 장흥면에서 입장료로 들어올 수 있도록. 그 사람들이 와서 먹고 자고 쓰는 것은 세계인들이 와서 쓰는 돈은 우리나라 경제를 완전히 뒤집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허경영 하나만 가지고 먹고 살겠죠.
여러분은 10년 후를 내다보지 못해. 10년 후에는 우리나라에 4대 혁명이 있다고 그랬죠. 미래의 4대 혁명이 뭐라고요? 첫 번째는 뭐, 영성 디바인 네이처라고 그래요. 디바인 네이처가 4D야.
네 가지 D가 있는데 첫 번째가 디바인 네이처. 그러니까 영성 혁명. 알겠죠? 두 번째가 뭐라고요? 디지털. 디지털.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심장도 앞으로 디지털로 바꿔 가지고 넣는 사람이 많이 있을 수가 있어요. 디지털로 바뀌어 심장도. 고장이 나면 마비가 올 걸 대비해서 밑에 예비로 그런 장치가 디지털 장치가 돼 가지고 이상이 있으면 한 시간 후에 심장이 멎을 것 같으면 미리 신호가 와야 돼. 알겠죠? 심장 마비가 없겠죠? 디지털 시대에는 의료 장비도 전부 디지털.
그 다음에 세 번째 D가 디자인. 옛날 우리 어른들은 얼굴이 컸어요. 그렇죠? 그러면 요새 디자인은 맞나 안 맞나? 안 맞죠? 그런데 허경영은 어릴 때 태어날 때 오래됐죠? 그때 21세기에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얼굴을 가지고 왔어요. 알겠죠? 얼굴이 너무 욕심 사나워도 안 되고, 너무 살이 쪄도 안 되고, 너무 막각지고 이러지 않죠.
그렇죠? 순진한 어린아이 같은 표정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 어린아이, 이쁜 아기가 하나 와있어요. 나영이라고, 걔보다 더 아기 같은 애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나이가 들어도 항상 어린애 같은, 그런 순수무궁한 아주 순진한 얼굴을 가지고 있어야 돼요.
알겠죠? 뭘 하나 모으느라고 정신없다가는 끝이 없어요. 그런데 놓는 데 관심을 가져버리면 얼굴이 편해지지 않아요? 편해지죠? 그래서 앞으로는 이걸 살 때 청색으로 하라고. 청색. 청색이 카메라에 잘 나온대요.
그러니까 우리가 자비, 뭐라고 그러세요? 희사. 이 사는 무슨 사자를 그랬죠? 버릴 사자.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것을, 이 자체를 고진멸도죠. 고통을 모아가지고 그것을 멸해가지고 도를 깨닫는다.
이것이 이제 석가모니 방식이죠. 그런데 일반 인간인들도 고진멸도가 다 하고 있는데, 이것이 고진멸도야. 버릴 사자. 버리면 이거 할 필요 있나? 할 필요는 있어요? 버려버리는 마음을 가져야 되는 거야.
내가 너무 시어머니하고 신부님들한테 시달렸어. 내가 무엇 때문에 이 집에 와서 이렇게 고생을 해. 내가 너무너무 당했어. 이런 사람이 있으면 미친 사람이야.
알겠죠? 자기가 만든 집에 자기가 온 거야. 자기가 전생에 자기가 감옥을 만들어 놓고 그 집에 온 거야. 맞아, 맞아. 자기를 뜯어먹을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어.
그 집으로 자기가 들어가는 거야. 맞죠? 그런데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은 가보니까 너무 좋은 시어머니. 그냥 자기 세상이야. 서로 도와주려고.
그래, 그냥 그러니까 이건 너무너무 어떻게 아버지가 시집가라고 해서 우연히 시집 왔는데 이렇게 좋은 데를 내가 왔을까? 그런 사람들 있을까 없을까? 그 사람들을 원망할까, 안 할까? 안 하죠. 그런데 그 사람은 전생에 깨끗했겠죠. 그 사람들한테 복을 줬지. 그럼 나한테 은혜 줄 사람이 줄을 서서 이 세상에서 만들어 놓은 사람과 나를 내가 미워하고 뭘 얻기 위해서 이거 반대로 이 고집 이거 하려고 확 뛴 사람, 멸도한 사람하고 같애, 안 같애? 이 고집에 매달린 사람은, 고집에 매달린 사람은 멸도하고 멸도를 안 하면 이건 어떻게 돼요? 생시옥이죠.
그렇죠? 고집에 매달린 사람은 멸도를 안 하면은 안 돼. 기도한 사람은 해원을 안 하면 되나? 기도한 사람은 뭐 한다고요? 해양해야 되겠죠. 기도를 한 사람은 반드시 집착한 거거든. 어딘가에 집착했거든.
그래, 안 그래? 석가모니한테 가서 내 아들을 죽게 해주고 내 남편을 죽게 해주시면 내가 석가모니 부처님의 만분지라도 따라가겠습니다. 이러면 되는데, 아유, 우리 남편도 건강하고 우리 아들도 건강하고 집안이 잘 되게 해주세요. 이렇게 매달리는 것은 좋은 거야, 나쁜 거야? 나쁜 거지. 그러면 석가모니와 같이 될 수 있나, 없나? 아, 예수님, 나는 십자가만 나타나면 도망가게 해주세요.
예수님은 십자가 졌으니까 됐잖아요. 우리는 좀 편안하게 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면 그게 정상적인 기도일까? 모든 사람은 거짓말로 기도를 해. 그렇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거야.
그 예수의 처형 장면을 보면서 자기는 처형 안 되게 해달라는 거야. 자기 가족은 처형 안 되게 해달라는 거야. 이게 종교예요. 그러면 그 예수가 속으로 웃어요.
석가모니도 마찬가지야. 부처, 고향을 하다가 죽은 부처 앞에 가서 가족도 버리고 왕궁도 버리고 마누라도 버리고 자식도 버린 천하의 불안당 같은 사람이 석가모니 맞아? 맞아? 그러나 그 석가모니는 위대한 포기라고 그래. 버린 게 아니라 포기한 거야. 포기.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을 미국 같으면 가족을 그렇게 내팽개치면 무기징역이에요. 맞아 안 맞아요? 자기 아들 교육적으로 학교 한 번 해도 징역을 가는데 미국 같으면. 자기 애 아픈데 약을 안 사줘도 징역을 가요. 애 아동학대로.
그래 안 그래? 애한테 따귀 한 번 때리면 징역을 가는 거예요. 미국은. 그런데 우리는 석가모니는 그냥 애도 버려. 부인도 버려.
왕궁도 버려. 다 버리고 산속으로 들어갔다. 그러면 미국 같으면 가는 거죠. 그런데도 그 석가모니는 깨달았다.
그거 하나로 멸도했다. 이거 하나로 용서를 받는 거야. 맞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런 걸 버린 자 앞에 가서 나는 채워주시오. 부처님 나는 물질을 주시오.
내 아들은 잘되게 주시오. 이러면 그 사람 도통하기 멸동하기 다 틀린 거지. 맞아 맞아? 여러분들은 불상 앞에 가서 행복을 기원하고 있어요. 그러면 그게 도가 될까? 그냥 아들 죽여버리고 부인 남편 죽여버리고 이러면 그야말로 깨닫게 되겠죠.
야 인생이 이게 무상하구나 다 없어지는 거구나. 도통하겠죠. 그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걸 해달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노? 그래서 종교라는 거는 아이러니하면서 거짓말이야. 너무 가공할 만한 거짓말이 들어있단 말이에요.
이율배반적인 게 들어있어요. 없어요? 정말 예수 정신 십자가 정신과 석가모니 정신을 여러분이 따른다고 간 사람이야. 아니면 그거 이용해서 복을 추구하기 위해서 간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흑인형한테 와있는 여러분은 그 종교를 초월하라 이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렇게 겉과 속이 다른 행위를 그만하라 이 말이라.
맞아, 맞아요. 아주 어린애같이 솔직해야 되는 거야. 어린애같이. 이 세상에 우리가 몸을 받은 이 기회는 우리가 백궁을 갈 수 있고, 1%의 뇌를 10% 쓰다가 20% 쓰는 나라, 30% 쓰는 나라, 40% 쓰는 무색계에 가면 얼마나 즐거운지 몰라.
그러니까 이 1%에 머물러 있으려고 전부 고집에 매달린 건 1%를 가지고 사는 사람들이야. 멸도를 하면 10%로 올라가겠죠? 그렇죠? 다른 세계로 가겠죠? 그런데 욕이 고집에 매달린 자는 멸도하지 않으면 언제나 지구에서 윤회하는 거야. 윤회의 사슬을 못 벗어나. 벗어나는 걸 뭐라고 그래? 해탈이라고 그래.
그러니까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이, 불교의 여덟 가지 낙이 정각이 맞죠? 열반. 열반. 해탈. 해탈이라는 건 뭐예요? 열반은 정신적으로 벗어나는 거야.
이제 이 고집에서 해탈은 육체에서 벗어나는 거죠. 그렇죠? 해탈, 반야, 산매, 보리. 내가 빠뜨렸다. 다시 한번 해보세요.
보리, 산매, 모아, 성불. 뒤에 흔들리는 조금 받쳐요. 이걸로 받쳐요. 그걸로 받치면 안 돼요.
이걸로 받쳐요. 딱딱한 걸. 그래서 고집을 멸도로 해버리면 해탈과 반야가 실현되는 거예요. 맞죠? 열반 실현되죠? 열반, 해탈, 반야 이런 게 실현돼.
그 다음에 보리가 실현되고, 산매가 되고, 무화가 되고, 성불한다. 이게 됐어? 됐어? 뭐? 응. 그래 됐어. 조금 털면 돼.
됐다. 자, 여기 잘 안 보이잖아요. 그렇게 하지 마. 이제 저쪽으로 다시 떨어뜨려.
그걸 봤잖아. 됐어. 자, 기독교는 8가지가 중요한 게 있어요. 기독교인들은 이 실제 뭘 해요? 기도, 기도를 하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은 구원을 원해.
구원, 축복, 축복. 그 다음에 뭐예요? 성령을 원해. 성령. 내가 여러분한테 놀아주죠.
그거는 천령입니다. 죽소. 그 다음에 은사가 있겠죠. 은사, 부활, 부활, 부활, 영생, 천국.
이게 기독교가 원하는 건데, 잘 보세요.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사람이 전부 하나님한테 달라는 거야. 맞죠? 기도해. 그러면 기도에 원하는 게 있어.
그거는 아까 말한 대로 멸도해야 되죠? 해양해야 되겠죠? 그래, 기도하는 것도 큰 죄를 짓는 거야. 사람이 버릴 사짜는 기도도 버리는 거예요. 알겠죠? 기도마저도 버리는 거야. 기도도 집착이야.
맞사, 안 맞아요? 기도도 버리는 거야. 그런데 기도를 하잖아. 기독교인들. 불교에는 기도가 실제는 존재하지가 않아요.
불교인들이 기도도 버리는 거야. 그런데 기도를 하잖아. 기독교인들. 불교에는 기도가 실제는 존재하지 않아요.
불교인들이 기도를 만들어 놨지. 백일기도, 천일기도 만들었지. 원래 기도가 없는 종교야. 그 다음에 기도, 구원.
구원도 하나님이 해줘야 되는 거야. 축복 해줘야 되는 거야. 성령 받아야 되는 거야. 은사 받아야 되는 거야.
부활 받아야 되는 거야. 영생 받아야 되는 거야. 천국 받아야 되는 거야. 모든 걸 받기 위해서 간다 이 말이야.
그거는 전부 잘못된 거야. 알겠죠? 허경령을 부르면 그냥 백봉으로 가죠? 이런 거 달라고 해야 되나? 그냥 오면 매일 줘. 매일. 여러분이 달라고 안 해도 줘 버려.
맞죠? 어디가서 싸우면 없어져 버리죠? 그럼 다시 넣어주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마음이 이렇게 해서 자비희사 마음을 버리는 이 행위, 아주 편안해지는 거예요. 그래서 만병이 다 났습니다. 그래서 고집, 이 단계에 있는 자들이 욕계에 사는 자들이야. 그러면 욕계를 벗어나서 나를 멸도해라.
자비, 사랑과 슬픔과 기쁨을 남을 위해서 해라. 벌일 사자는 나를 위해서 사랑과 슬픔과 기쁨을 가지지 말고, 내 이웃이 잘될 때 기뻐해야지. 내가 시험에 붙었다고 기뻐하는 것은 교만한 거야, 맞죠? 내가 시험에 붙어서 기뻐하는 것은 교만한 자들이야. 그러면 떨어진 사람이 볼 때는 기분 나쁜 거야, 맞죠? 그래서 시험에 붙어서도 훌륭하게 될 애는 시골에서 공부해 가지고 서울대학교에 붙어서도 아무한테도 이야기 안 해요.
알겠죠? 적을 안 만들려. 적을 만들 필요 있나요? 죽을 때까지 어디 가서 학벌 이야기를 안 해요. 나는 서울대학교 다녔노라고. 이런 말을 안 해요.
직장 갈 때 학벌 필요할 때 할 수 없이 쓰는 거지. 그걸 어디 가서 나는 서울대학교 다녔다, 이렇게 말을 안 해. 누가 말하죠? 그 어머니 아버지가 말하는 거야. 어머니 아버지가.
어머니 아버지가 말하고 다녀. 학생은 겸손해 가지고 진짜 서울대학교 붙어서 크게 될 래는 애는 학교 어디 다닌다는 말을 안 해. 그리고 배지를 안 붙여. 떼고 떼고 다녀.
그래 안 그래요? 그런 청년이 진짜 이 크게 될 인물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가지는 모든 종교 행위가 내가 볼 때는 0점이야. 다만 좋은 점은 목사님 말씀을 듣고 또 선임 말씀을 듣고 거기에 여러 가지 좋은 말을 쓰면 하니까 거기서 여러분들이 변하는 건 있어. 알겠죠? 그런데 한쪽으로는 독선을 쌓아가는 거야.
나는 교회에 30년 다녔고, 나는 절에 50년 다녔어. 이런 거 있죠? 그거 가지고 저승에 가면 백궁은 그냥 다시 지옥으로. 가는 거야. 그래서 무주상보시를 하라.
무주상, 이 위에 말이 바로 머무르지 않는 보시를 해라. 그렇죠? 무주상보시, 무주상보시. 그러니까 내가 아는 모든 기도나 보시는 상에 머무르지 마라. 머릿속에서 치워버려라.
알겠죠? 그래서 내가 길을 가는데 어떤 사람이 고맙다고 그래. 왜 그러냐니까. 당신이 옛날에 나한테 이렇게 도움을 줬대. 나는 그걸 기억을 할 수가 없어.
그런데 나는 지혜는 머릿속에 무진장 들어있는데 남을 도운 것을 기억하고 있을까? 없어. 맞아? 맞아요? 그래서 이쁜 여자 본 거는 다 잊어버려. 이쁜 여자는 나한테 기쁨을 줬잖아. 그래 안 그래? 내가 기쁨을 줘야 되는데 이쁜 여자가 나한테 기쁨을 줬다.
간직하고 있으면 될까? 됩니까? 아, 그러면 문제 있어. 그 당시 기뻐하면 그걸로 끝이야. 그 당시 기뻐하면은 기쁜 걸 버려야 돼, 안 버려야 돼? 바로 버리라 이 말이야. 그걸 넣고 있으면은 여보, 나 친구들이 오늘 어디 가는 데 갔다 와야 되겠어.
근데 거기 가는 게 아니야. 자기를 기쁘게 해주는 그 술집에 갔다 와야 되겠어. 가야 되는 거야. 내가 기쁘게 해준 걸 못 버리는 거지.
그렇게 하고 싶은 거지. 그럼 아내들한테 거짓말, 친구한테 거짓말, 아들한테 거짓말하고. 야, 아빠는 오늘 좀 바빠. 왜 그래? 아유, 친구들이 어디 간대? 이러면서.
그게 아니야. 사실 기쁜 걸 찾으러 가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쁜 여자를 보고 나면 그때만 기뻐하지. 머릿속에 넣고 있으면 되나, 안 되나? 버려야 돼.
그러니까 슬픔이나 남을 사랑하는 거나 남의 슬픔이나 모든 기쁨은 남을 위해서 해야지. 내 머릿속에 넣으면 돼? 안 돼? 안 되죠? 그러니까 이 자비, 희사화, 고진멸도. 깨달아야 돼. 알겠죠? 그래서 이 불교는 이런 거는 맞는 말이야.
맞는 말인데 인간이 절대 평등하다는 거야. 평등합니까? 안 합니다. 절대 평등하죠. 하여튼 재벌의 마누라와 지게꾼 마누라가 인간이라는 것은 평등한데, 실제 우리가 평등하다고 그러면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하늘과 땅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좋은 일만 해가지고 이런 말을 지켜서 좋은 일을 많이 해서 허경영의 말이 불교의 플러스가 돼야 거기에 희망이 있는 거예요. 맞죠? 그냥 기독교와 불교의 말대로만 된다면, 거기에 여러분들이 하는 종교 행위는 너무나 저급하고 자기 복을 추구하는 뭐요? 기복 신앙이야. 축복과 구원을 원해, 기도를 원하고, 성령을 원하고, 은사를 원하고, 전부 욕심쟁이야.
이게 불교의 기독교의 여덟 가지 낙이야.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 여덟 가지야. 불교는 정각열반, 해탈보리, 반야산매, 무아, 성불.
이 여덟 가지 소원이 있는 거야. 이게 여덟 가지의 불교의 팔락이야. 여덟 가지의 절구음. 기독교는 이게 여덟 가지의 절구음이야.
이 맛으로 교회를 간대. 그럼 이게 됩니까? 안 돼. 이거는 전부 버려라. 버릴 사짜.
알겠죠? 흑행령. 그러면 모든 건 불교에서 버리라고 그러는데, 흑행령은 버려야 되나 안 버려야 되나? 이제 버려야 됩니까? 그래서 다르다는 거야. 다 버려야 되는데, 모든 이름을 버려야 되는데, 부모님 이름도 버려야 돼. 다 버려야 되는데, 안 버려야 되는 게 뭐죠? 허경영 이름은 버리면 손해야.
그게 백궁을 가는 길 제비 역할을 하니까. 아주 쉬운 방법이죠? 아주 쉬운 방법이 21세기에 동원된 거야. 잘 지워지네요. 잘 지어지는 거 보니까 오늘 강의가 잘 될 모양이다.
정자로 써 주려니까 참 힘들어요. 그렇죠? 나는 이런 걸 이렇게 안 쓰는데 정자로 쓰려면 힘들어. 한문에 격암유록에 보면은 허경여의가 올 때, 허경여의가 올 때 개벽 이래 최초로 운이 극에 달한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개벽 이래 처음, 초짜 처음으로 이 지구의 운이 극에 달한다.
봉우리에 올라간다. 주식으로 치면 최고 봉우리에 올라간다. 이게 격암유록에 예언이 되어 있어. 이게 뭐에 예언되어 있죠? 계감유리에 예언되어 있죠? 우리 개벽 이래라는 건 지구가 만들어진 이래 그 자가 왔을 때 최고로 운이 좋은, 처음으로 운이 올라간다.
최고 봉우리에 올라간다. 그것이 기간이 천년이에요. 이게 성격에도 있고 계감유리도 있어요. 알겠죠? 이거 앞으로 청색을 사놔야 되겠어.
청색이 잘 보인다는데. 그 오는 자를 그 당시에는 이걸 진인이라고 했어요. 진인이 아니에요. 신인입니다.
개감요령에는 진인으로 되어 있어요. 신인이 오는데 신인이 무슨 법을 쓴다고? 해인법. 해인시대에 와서 해인법을 쓰더라 이거야. 해인법은 종교입니까? 아닙니다.
종교는 강이에요. 강. 강마다 좀 다르죠? 콜로라도강, 한강, 찰스강 다 다른데 바다는 해, 바다의 해짜, 도장인짱. 바다는 하나, 맞아 맞아요? 바다는 하나죠? 모든 바다는 연결되어 있죠? 대서양, 태평양, 불러지마는 그게 같은 거야.
그래서 해인법이야. 모든 종교와 모든 정치를 통합하는 그런 법을 가지고 온다. 그 자가 무슨지 알겠죠? 그런데 그 자가 어디에 온다고요? 성산성지. 성지.
이제 여러분들이 이런 걸 외워놔야 돼요. 그렇죠? 이게 무슨 명자요? 울 명자. 새가 우는 자리, 소가 우는 자리. 그 소가 우는 자리에 온다.
우명지에 온다. 그게 여러분들이 와 있는 곳이죠? 우명지는 지금 청와대 뒤산, 부각산, 강화도 마니산, 저 백두산보다 만 배로 기가 센 곳입니다. 이 지붕, 여기 하늘궁에 있는 이 터가 그래요. 그래서 이 터를 밟으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복을 받아 버리는 거야.
알겠죠? 그리고 턱이 안 그러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보혜사의 영이 오는데 혜인 시대에 나타난다. 지금 이게 대감률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러면 보혜사의 영이 혜인 시대에 나온다. 그게 어디에 오느냐? 편보여, 편답천하, 알겠습니까? 편잡천하, 조선 내 한반도에 온다 이 말이야.
내가 저번에 강의해줬죠? 크다고 오는데 폭발이 좀 커야 되는데, 펜갑천하, 조선 내 그가 오는데 은하계에서 동쪽으로 치우친 이 아래에 있는 한반도에 온다. 맞아, 맞아요? 맞죠? 그러니까 이 보혜사가 성경에도 나와요, 나와요? 예수가 뭐라고 그랬냐, 인자를 뭐라고 그랬어? 거역하는 자는 용서를 받대, 사함을 받대, 내 뒤에 오는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나 저 세상에서나 용서받는다고, 그래서 못 받는다고 그랬어, 못 받는다고 그랬죠? 그분도 그 말을 했는데 왜 웃지? 남상호가 기독교도 오기도 전인 500년 전에 이런 말을 했을까? 보혜사, 보혜사 영이 오는데 해인 시대, 인터넷 시대 온다는 거야. 그러면 인터넷 시대 이전에 강경산이가 왔다, 석가모니가 왔다, 예수가 왔다 이러면 맞습니까? 현명한 하늘에서 오는 자는 인터넷이 없을 때 오나 마나야.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아니, 이스라엘이 글자를 못 만들어 가지고 애국의 자기들 원수 나라의 글자를 빌려 쓰고 있었잖아.
지금도 그래요. 그런데 그런 나라에 글자도 없는 나라에 그 나타나는 게 있어요? 인터넷 시대 오겠어? 인터넷 시대. 와야 단번에 세계가 바뀌어 버려. 지금 미국에서 우리 유튜브 본 사람들이 하늘궁을 지어주는데 일조하고 있죠? 왜 그렇게 없어? 전 세계가 힘을 합쳐 버리면 이런 거 천 개, 만 개를 지을 수가 있어.
맞죠? 그래서 내 유튜브는 상상을 초월하게 퍼져 가도록 하기 위해서 인터넷 시대에 딱 오는 거야. 맞죠? 그런데 1950년 1월 1일, 음력으로 49년 11월 13일 이런 데 대통령을 나가려고 그때 딱 보니까 나이가 3년이 부족해. 37이었어. 그래서 내가 47년 7월 13일로 호적을 바꿔요.
그래 가지고 대통령을 낳았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거는 실제 내 나이가 아니죠? 내 나이는 50년 1월 1일. 6.25 사변 날 때 내가 서울에서 낳았죠? 그래서 내 이름에 서울 경자가 그걸 증명해 줘. 서울에서 낳았다 이 말이에요.
중량교 다리에서 다리 밑 가만히 움막에서 우리 어머니가 나를 낳았다 이 말이에요. 그런데 남편이 잠을 자서 낳은 게 아니라 우리 어머니는 텐트 속에서 이상한 일을 겪었어요. 알겠죠? 그래야 나를 낳았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피난을 가서 고향에 갔을 때 고향 사람들이 우리 어머니를 뭘로 보고 있어요? 남편은 감옥에 간 지가 몇 년 됐는데 사형을 받아 가지고 세상에 여자가 면회하러 간다는 여자가 서울에 가서 애를 낳아 가지고 와요? 그렇잖아.
이런 이상한 일이 있어서 내가 여러분처럼 남자, 여자 결합해서 오지 않고 일선 결합, 영선 결합. 그러니까 어머니와 영이 붙은 거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 어머니 배 속에서 내가 지상에 착륙한 거야. 알겠죠? 우리 아버지는 성이 허시니까 내가 그 허시성을 받아 버리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그런데 우리 아버지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부자였지만, 그 논을 전부 소장한테 논아줬어, 안 논아줬어? 6.25 사변 나기 전에 논아줬단 말이야. 논아줘 가지고 사상범으로 몰려가지고 이승만 대통령이 아버지를 잡아넣어서 사형을 시킨 거 아니여,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서대문 사형장에 있으니까 우리 어머니가 면회를 와가지고 2년 있다가 나를 낳은 거야. 그런데 6.25가 터져버립니다. 6.25가 터지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를 데리고 한강 철교를 건너가는데, 폭발된 철교 위를 여자들이 넘어가는데 애를 업은 여자가 애를 둘이나 업고 앞에 둘이를 안고 이렇게 가는 엄마들이 허다하더래요.
그래 철길을 올라가는데 남자들이 막 받쳐주고 막 이러는데도 그 애들 엄마 등에 엎인 애가 물속으로 퐁덩퐁덩 떨어져서 다리 밑으로 수천 명이 떨어지더래. 그러니까 그 피난민들 사이에서 물에 퐁덩 빠져 떨어진 건 전부 아기들이야. 그래서 그 피난민들이 보는 앞에 애들이 다 떠내려가더래. 아무도 그걸 건지러 뛰어 들어갈 수가 없어.
물이 깊으니까. 그래 안 그래요? 저쪽에서는 포탄 소리가 나지, 괴뢰군들은 쳐들어오지, 엄마들은 급하지, 애들은 6명씩 되지, 7명씩 되지, 그걸 데리고 내려가는데 절반은 물에 빠뜨리고. 그래서 그 엄마들의 가슴이 갈기갈기 찢어진 걸 여러분들은 상상도 하지 말아요. 그게 철길이 구부러져 가지고 다리가 막 난간을 기어 올라가는데, 유괴 굴려는 철이 가라야 거기 목숨을 걸고 자식을 살리겠다고 가는데 그 포대기에 있는 애가 저쪽 가서 다리를 건너서 보니까 애가 없는 거야.
안고 있는 애만 있는 거야. 그럼 엄마 기분이 어떨 것이에요? 그냥 거기가 통곡의 바다야, 다리 건너 엄마들이 막 울고 불고 이건 완전 초상집이야. 그게 전쟁이에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런 피난 시절인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을 살려놨어.
그 사이 그때 우리 엄마도 나를 업고 그 다리를 건너갔다는 거야. 동네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더래. 가는데 한강 건너서 얼마 안 가던데 인민군 차들이 와서 잡더래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나를 업고 어디에 들어갔냐? 집, 집, 집단 있잖아요, 집단.
그 집 이렇게 쌓았는데 그 숨었대요. 근데 내가 숨을 못 쓰게 입을 막았다는구만. 울까 봐.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엄마는 혼신을 다해 피난을 가고 다른 사람들과 가는 길이 좀 달랐던 모양이야. 그래서 숨었는데 계룡이 집단 바깥으로 막 쫓아다니더래요. 여자가 하나 도망갔는데 어디로 갔냐고 자꾸 다 이런 길이 그런데 내가 거기서 입을 뻥긋 해봐요. 그러니까 우리 엄마가 사정없이 입을 콱 막았다네.
그런데 한참 있었으니까 내가 죽은 줄 알았대. 그 사들 지나가고 나서 손을 딱 대니까 내가 살아있더래. 그 비난을 가는데 이게 미운이 나타나다가 괴로운이 나타나다가 이게 번복이 되니까 천리를 가는데 진주까지 가는데 그 여자가 얼마나 힘이 들었어, 그죠? 그래가지고 진주에 데려다 놓고 돌아갔어. 왜? 동네 사람들이 남편이 감옥 가지고 운전했는데 애를 낳아가지고 면회 간 사람이 오니 그 오해를 받아 안 받아? 그러니까 논을 논아줬다는 죄 때문에 우리 어머니를 받으면 또 잡혀가.
우리 어머니나 우리 가족을 받으면 잡혀가. 그때는 연좌죄가 있었어, 없었어? 있었어요. 논밭을 논아준 사람을 경찰에 가서 사형받은 사람의 가족을 보호하거나 봐주면 잡혀가는 거야, 조사. 받는 거야.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소작인 논밭 준 소작인 집에 가서 있게 됐어. 응? 그 소작인이 우리 어머니 보고 마님, 마님 그러지.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방에 딱 들어가더니 젊은 여자잖아요. 만세꾼의 딸이야.
우리 어머니가. 너무너무 부잣집 딸이었고 우리 아버지는 26번 선을 봐가지고 우리 아버지가 그 어머니를 택했으니까 미인이겠지. 그죠? 그래 우리 어머니가 글씨를 경상남도에서 제일 잘 썼대요. 우리 아버지보다 잘 썼대요.
한문을. 그런 명필가에서. 근데 내가 이 사이 어릴 때부터 글을 잘 써요. 어머니 그 글씨를 내가 가지고 있어.
책을 써오면. 애기 때 그렇게 한문을 잘 썼어. 붓글씨를. 그랬는데 우리 어머니한테 글 써달라고 옛날에 동네 사람들이 줄을 섰는데 아무도 안 찾아오는 거예요.
무서우니까. 그러니까 어머니가 방에 딱 들어가서 그 소작인, 우리 논을 열맞이게 받은 사람들이잖아. 그 소작인한테 나는 신랑한테로 갈 거니까 이 애만 좀 키워다오. 나는 네한테 병간호하라 이런 소리 안 할 테니까 밥을 가져오지 마라.
그래서 안에서 몽골이 걸어 잠그고 돌아가 있었어요. 그래서 한 열흘 만에 저감유록에는 이거를 천년대운 계룡국이라 해놨어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사람이 보혜사형이 해인출로 해서 올 때 그 나라는 천년대운이 온다 이 말이야. 그 이후 내가 온 이후에 천년간은 이 지구가 전체 인류를 정리해 가지고 백국으로 갈 사람은 가고 나머지는 없애고 지구가 휴면기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천년대운 계룡국이라는 것은 계룡국이라는 것은 닭 ‘계’ 자와 닭과 용이야. 그래야 그래요. 우리 한반도를 계룡국이라고도 해요. 알겠죠? 그래서 이걸 계룡산, 대전에 지금 대전 쪽으로 가이사 행정수도가 갔죠.
그래서 그걸 계룡국이라고 하는 거야. 그러니까 수도가 둘로, 서울과 대전으로 쪼개질 시점에 온다는 거야. 그 자가. 맞아, 맞아.
그걸 계룡국이라고 그래. 분명히 조선 내라고 했잖아요. 조선 내로 오는데, 그 천년대운이 되면 그것이 계룡국이다. 이 말은 계룡산이 있어서 계룡국이라고 하는 게 아니야.
천년대운이 오는 이 계룡국은 한반도가 만든 나라, 전 세계가 통일된 걸 계룡국이라고 그래. 알겠습니까? 그래, 아시아를 용이라고 그러고 서양을 닭이라고 그러거든. 동서양을 합친 나라가 계룡국이야. 알겠죠? 세계 통일을 암시한 거야.
참 대단한 사람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미 그 사람이 오는 나라는 조선이란 땅인데, 세계 통일이 안 된 땅에 온다는 소리야. 그런데 이 사람이 천년대운을, 이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와 가지고 천년대운을 만들어내는데, 그 나라가 계룡국이야. 그러면 우리 한반도만 천년대운이 올 수 있을까? 안 되지.
세계 통일을 해야 인류가 천년 동안 대운이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우리 일반 성경에도 보혜사 영이 온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네? 돼 있죠? 네. 그런데 성경이 아닌, 계감유록에도 보혜사가 나오죠? 이거 우리가 만들었을까? 계감유록 책이 맨 앞에서부터 끝까지 60장이야. 60장.
알겠습니까? 25, 은비가라든지 이런 모든 게 노래로 되어 있어요. 알겠습니까? 시로 되어 있단 말이야. 그러면 그 은비가 모든 가로 되어 있는데, 그것이 전부 다 60장으로 되어 있어. 성경처럼 몇 장, 몇 장, 몇 절절 쭉 되어 있는데, 거기에 전부 나오는 이야기야.
네 부분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내가 요새 많이 가르쳐줬죠? 내가 가르쳐준 것이 대부분 그거야. 전부 다. 말세 성재, 뭐라고요? 시부지, 말세 성재, 말세 성재가 나오는데 아무도 못 알아봐? 어? 말세, 말세 성제, 이게 볼 시(視) 자죠? 시부지.
그리고 우리는 이래. 보고도 모르는 것 같다가 시부지 지나가 버린다 그래요. 맞아, 맞아요? 시부지라는 데서 나오는 거야. 보고도 모르고 싹 시부지 지나가 버린다.
이건 많이 쓰는 말이야, 어른들이. 옛날에 어른들이 쓴 게 틀림없어. 우리가 이거 사투리를 쓰잖아요. 그렇죠? “야, 그 시부지이 보지 말고 똑똑히 봐.” 이러잖아.
보고도 알지 못하지 말고 좀 똑바로 봐. 이 소리예요. 시부지이 보지 마라. 제대로 봐라.
이 말이에요. 여자가 선 보러 갔는데, 뭐처럼 총각이 선을 봤는데 여자가 안동 여자가 아니라 마음에 안 들어. 그럴 때는 시부지 보는 거야. 시부지 보다가 그냥 가버려.
그럼 다음에 만나자는 말 안 해. 맞아? 맞아요? 그러면 그 여자는 또 자존심 상해, 안 상해? 다음에 남자 만날 때 또 남자를 또 안 만나죠. 거기다 복수해 버려. 그 남자 시부지 받버려.
무슨 말인지 알죠? 인간들이 그 남녀가 만나는 거 보면 재밌어. 이 남자한테 당해 놓고 저 남자한테 가서 당해서 복수하는 거야. 만세 성제, 우주의 황제가 나타났는데 그 자리를 쳐다보고도 시부지가 돼 버린다. 맞아, 안 맞아? 그래 가지고 세인, 세상 사람들이 부지,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한심사, 그렇죠? 세인 부지 한심사라. 세상 사람이 그를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로다. 그 자가 성경에도 도둑처럼 온다고 돼 있어, 안 돼 있어? 되어 있는데 내가 나타난 것도 도둑처럼 나타났죠. 앞으로 이 흙판을 좀 큰 걸 갖다 놔.
이거 흙판 있잖아, 좀 큰 거 있지? 차고에 가면 좀 큰 거 있어. 좀 큰 거 좋겠죠? 네, 끈 떨어진 거 너무 작아서 안 좋아. 어린애 얼굴에다가, 어린애 얼굴에다가 뭘 쓰는 것 같아 가지고 이거 안 좋아. 하지 말고 저 밑에 차고 가면 큰 거 있어.
가져와. 큰 거 가져와. 그 차고 회사치 말으니까 하지 마. 큰 거 흙판, 큰 거 가져와.
이거 큰 거 있어. 하지 말고 큰 거 가져와. 자, 뭐 그런 이제 마야 안 쓸 거니까 이제 이해 가시죠? 이 개감리로 내가 자꾸자꾸 이야기해 주는데, 우리의 선조들도 약간의 예언력이 있었어. 그러나 IQ가 이 사람들은 자기 뇌에 얼마나 써? 1%? 1% 쓰는 사람들도 정신 통일하면 이런 정도로 내다볼 수 있는 거야.
맞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예언하는 건 박근혜가 6가지 때문에 나갈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그런 말 한 사람이 있을까? 그건 절대 있을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 당선되기 전에 방송국 가서 생방송에 인터뷰 했어, 안 했어? 네, 했습니다.
허경영 선생님, 박근혜 대통령이 붙을까요, 안 붙을까요? 붙는데 51% 붙을 거예요. 붙고 나서 촛불 시위 일어나고 탄핵이 되는데, 청와대에 구판이 벌어져요. 다 잡혀간다 이 소리야. 구판이 벌어진다는 건 최순실이가 나오는 거지.
후판이 벌어지는데 박근혜가 4년 만에 쫓겨납니다. 그런데 여섯 번째는 뭘 마쳤느냐? 국회에 가서 개헌으로 그걸 돌파하려다가 쫓겨납니다. 내가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면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는데 박근혜가 진짜 국회 가서 개헌을, 그걸 누가 한 거예요? 최순실이 하라고 그랬겠죠? 개헌을 하도록 하세요. 이건 정면 돌파하려고.
우리는 여러분은 알지 못했지만 청와대 내에서는 굉장히 머리에 지진이 났겠죠? 여러분, 개헌을. 그럼 개헌 안 되면 시끄러울 거 아니야? 그럼 박근혜께 묻혀버릴 거 아니야? 해봤는데 됩니까? 개헌으로 그걸 돌파하려다가 쫓겨간다. 내가 그 말 해석 안 했어요? 그러면 여섯 가지가 맞아서 안 맞아서? 그 여섯 가지를 그대로 맞힌 사람이 있을까? 테레비 나가서 생방송에 생생하게 이야기했어요. 거울로 본 듯이.
여러분은 원고를 만들어서 읽어줘도 가서 발표하라고 그러면 잊어버려 버려요. 그런데 나는 보지도 않고 박근혜 51% 붙을 거 있는데 51.6%예요. 원래 0.61%는 계산에 넣는 게 아니야. 그냥 51% 하면 맞는 거야.
내 말이. 51% 붙는데 4년 만에 쫓겨나는데. 그것도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구판, 또 국회 개헌 이 네 가지를 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 여섯 가지를.
거울 보듯이 계산하세요. 이근희가 쓰러지기 전에 분명히 이근희는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 다섯 해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삼성 마크 빨간 걸로 안 바꾸면 삼성이 위기가 온다. 그런데 삼성 위기가 그 3년 후에 왔어? 안 왔어? 이근희는 일주일 만에 다섯 해 만에 쓰러졌어? 안 쓰러졌어? 이재용 시대가 올 거다.
이재용은 청색 마크, 아버지가 쓰던 거 쓰면 삼성은 망한, 어려워진다. 그러다가 그거 내 말 안 듣다가 100조 이상 손실이 나서 핸드폰 배터리 폭발해야죠. 맞아, 맞아요? 그때부터 불려다니기 시작하더니 감옥. 회사가 명예로적으로 손해 본 거 따지면 몇백조야.
삼성이. 맞죠? 그러면 그 위기를 내다본 세계적인 박사들이 있을까? 경제학자가 있었을까? 수식 투자자가 있었을까? 내가 주식을 하면 세계 주식을 다 먹어버려요. 왜 먹냐? 내가 망하게 하려면 망하게 해버리니까, 저 주식 올라가라고 하면 올라 버리니까 내가 실컷 사놓고 저 주식 죽여버려, 살려버려요. 그럼 어떻게 돼요? 다 내 손에 다 돌죠.
그러면 전 세계가 그렇게 되면 되겠어요? 안 되는 거죠. 내가 안 할 뿐이지. 내가 여러분들은 모르는 게 있어. 꼭 알아두셔야 될 게 있어요.
그러니까 내가 그냥 여기 있어도 거부가 맞죠? 세계 최고 부자 맞죠? 여러분들이 큰 실수를 하고 있는 거예요. 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이게. 스위스 은행이 누구 거예요? 허경영이가 원소유자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지구의 모든 땅값이 원소유자가 여기 앉아있어요. 여러분은 나한테 달라고만 하면 돼. 맞아? 맞아? 원소유자가 알아서 배당해 주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진짜 모르는 게 있어.
뭘까요? 뭘까요? 여러분들은 지능이 뇌를 1% 쓰잖아요, 뇌 자체를 1% 쓰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나는 뇌를 100% 이상 쓰죠? 100%에서 어디까지 쓰냐면 무한대까지, 무한대까지를 쓴다고 강의했죠, 지난번에? 그럼 이거는 허경영이야, 그렇죠? 그러면 이 1% 쓰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이 주식, 이거 내가 머리 쓰면 다 가져올 수 있어, 없어? 다 가져올 수 있어요. 가져와도 귀찮아. 그냥 맡겨놓는 게 좋아. 맞죠? 아버지가 늙어보세요.
자식들이 10명 있으면 10명한테 회사를 맡기잖아, 그래 안 그래? 근데 아버지가 내 이름으로 다 가져오라 그러나? 안 해요. 자식들이 하게 놔둬. 그 소꿉장난하는 공깃돌을 아버지가 뺏는 사람 있나? 애들한테 줘버리지. 그 돈 가지고 장난하고 노는 거야, 여러분들이.
맞죠? 구경하고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다가 쓰나미를 한 번 확 날려버리면 그냥 한 마을, 한 국가가 물에 떠내려가 버려요. 그렇죠? 그러다 다시 원위치 해버려요. 그러나 저 인도네시아 쓰나미가 나가지고 20 몇 만 명이 죽어서 안 죽었어? 눈 깜빡할 사이에. 그게 웬만한 국가의 인구야.
작은 나라는 인구가 몇 십 만도 안 돼. 나라도 있어. 싹 다 죽어버린 거야. 한 시간 사이에.
여러분을 썰어버릴 수도 있지만 남겨놓는 이유가 있어요. 그러면 이 사람은 뭘 하냐? 자 봐요. 이 사람은 눈빛으로 병을 고칠 수 있나? 있나요? 반드시 기계나 약이 있어야 돼요. 맞아? 맞아? 저 우리 약사님.
저 앉아 계시잖아. 저 1%를 쓰기 때문에 약사를 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런데 허경영은 기계나 약은 쓰지는 않죠. 그렇죠? 그냥 눈으로 해버리죠.
그게 지능의 차이예요. 이 내 안에는 어마어마한 전 세계 지구인이 만들어낸 핵무기보다 더 무슨 무기가 있어요. 그러니까 70억이 나한테 뛰어온다. 그럼 70억을 순식간에 죽일 수가 있어요.
격파해버릴 수가 있단 말이에요. 핵무기가 필요한데 없나? 없어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내 안에는 무기들이 다 있어. 맞아? 맞아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걸 쓰지를 못하는 거야.
오직 먹고 자고 숫자, 동 계산하는 거. 희로애락애오욕 일곱 가지. 그거에 집착하니까. 8통, 12통이 있었대.
석가모니는 뭐 했다고 그래요? 6통 했죠? 엉까머니가 6통을 했단 말이에요. 허경영은 몇 통이라고요? 12통. 그러면 자동차가 6통짜리 자동차고 12통짜리 차가 다르겠죠? 6통은 애들 장난하는 거예요. 그 6통은 1% 쓰는 사람들이 만든 게 6통이야.
한 개가 더 추가되는데 어마어마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이 12통은 뭐라고요? 여영통. 여영통이란 것은 뭐냐 하면 영을 마음대로 자유자재로 하늘도 갔다가, 백궁도 갔다가 오기도 하고 마음대로 하죠. 인간의 몸에 들어오기도 하고, 이 영이 마음대로 은하계를 여행을 다닐 수가 있어요.
재밌죠? 여영통이야. 맞아? 맞아요? 내가 영을 여러분 뇌에다 집어넣어요. 알겠습니까? 그건 내 영이 아니야. 치료하는 영.
천령을 넣어줘요. 그러면 그게 백궁에서 일로 들어와, 안 들어와? 지시는 눈으로 해. 하면 탁 들어와서 몸이 팍팍해버려. 맞아, 맞아요? 그럼 면역이 없는 사람은 면역을 이빨에 올려버리고 병을 탁탁 치료하는 거야.
그런데 그 사람 중에 이런 사람이 있어. 낳으면 인정하겠다. 이런 사람은 먼저 인정해야 낳는데. 맞아, 맞아.
그러다 보니까 평생 못 낳는 거야. 맞아, 맞아요? 성공하는 애들은 부모가 잘해주면 효도하겠다 이래요. 성공 못하는 애는. 그런데 성공하는 애들은 부모가 못해줄수록 성공해가지고 부모한테 잘해주려고 그래.
맞아, 맞아. 부모라는 건 인정해버려. 부모라는 건 인정해버린다니까. 엄마가 자랐든 못났든, 우리 아버지가 가난하든 부자든 부모님은 부모님으로서 인정해버려.
그래버리고 지가 성공해서 부모를 도울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근데 나쁜 애들은 부모가 부모로서의 역할을 해줘야 간신히 자식 역할을 하겠다는 거야. 뭘 해줬냐는 거야 나한테. 얼마나 기가 막혀요.
뭘 해줬냐는 거야. 육신을 만들어줘서. 맞아? 맞아? 뭘 해주기는 육신을 낳아줬지. 그보다 더 비싼 게 어디 있어? 육신을 만들어 준 그 이상의 상속이 어디 있어? 있노? 나머지는 지 스스로 해야 짓게 돼요.
부모가 준 거는 결국 그 자식을 괴롭혀. 그러다가 남하고 사이만 나빠지고 형제 중간에 원수되는 거야. 근데 부모가 준 거는 동생들 다 줘버리고 지 스스로 일어난 놈은 그건 전부 지 거야. 그거 가지고 좋은 일 할 수 있고 부모한테 효도할 수 있는데 뭘 바란 사람은 잘 돼, 안 돼? 이 종교가 이렇게 40억이 됐는데도, 종교인이 40억이 됐는데도 1년에 5,000명이 굶어진다는 건 종교인들은 받으려고 하지, 주려고 안 한다는 소리잖아.
맞아, 안 맞아요? 그 책임이 어디 있어? 종교 지도자들이 그 책임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성도들은 지도자가 하자마자 하자는 대로 따라가요. 그런데 맨날 받으려고 하면서 교회만 관심이 있지, 우리 이 굶어죽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지금 내가 온 이유가 있어요.
그래서 부모가 해준 것은 지수화풍. 지수화풍이 4대를 부모가 만들어준 거예요. 맞죠? 그래 우리 몸은 따뜻한 기운, 바람 기운, 물, 흙 기운 이 네 가지가 합쳐서 몸이 된 거야. 지수화풍.
그런데 여기에는 뭐가 들어있어요? 여기에는 뭐가 빠져 있어요? 여기 여러분들 지수화풍 이 몸은 부모가 준 거 아니야. 부모가 준 거니까 여기에는 영혼이 없어요. 이 영혼은 허경영에서 가는 거야. 이게 뿌리가 돼야 되는 거 맞아? 맞아? 알겠죠? 그래서 지수와 풍은 인간의 몸을 이루고 자연을 이루고 동물을 다 이루는데, 인간에게는 동물.
우리 인간의 영혼이 있었대. 동물들에게도 영혼이 있죠? 이 영혼이 뿌리가 돼야만 이것이 움직이다가 영혼이 싹 빠져나가면 죽는 거죠. 그래서 이 지수와 아픔은 이 영혼이라는 것이 하늘에서 엄마 태몽 꿈을 통해서 내려와, 내려와서 49일이 임신한 지 49일이 되면은 아기 배 속에 탁 들어가 알겠죠? 그 내 속에 들어가 그때부터 아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거예요. 쬐끄맣게 살아있는 생명체야.
그러기 전까지는 생명체라고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이 지수와 풍에 영혼이 붙어야 되는데, 이 영혼을 자주 의지하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거야. 맞죠? 그래서 이 영통은 그렇게 영적으로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 뭐죠? 이 감통이라고 있어요.
이 감통. 내가 여기 가난한 어떤 가부를 쳐다보면 내가 더 가슴이 아파. 맞아? 맞아? 내가 여기 가난한 어른들을 보면 노인 수당을 빨리 줘야 되겠다. 마음이 급해지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그 사람들의 생활의 감정을 내가 느껴. 저기 굶어 죽는 애들, 그게 얼굴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러니까 이 감을 살려가 항상 모든 사람의 뇌 속에 내 감이 연결되어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이 감통, 모든 인간과 감을 가지고 있어 교감을 하고 있어. 그런데 이것을 교감통이라고 하면 교계통이지만 나는 이것을 이 감통이라고 해요.
알겠죠? 이 감통. 그 다음에 내가 여러분 고치죠? 이 병통. 여러분 1% 내를 쓰는 사람 병 고치는 능력이 있나 없나? 불가해. 불가.
맞아. 맞아요. 천년 만년 수도를 해봐, 여러분이 고칠 수 있나? 안 돼요. 금방 안 떨어지는 사람이 떨어지는 사람, 금방 안 떨어지죠.
탁 쳐다보면 탁 바뀌어요. 미국에 있는 사람을 핸드폰으로 보고도 해버리고 다 해. 단 그 사람이 나를 먼저 믿어줘야죠. 교신이 되는 거야.
저기서 핸드폰이 안 터지는데 내가 아무리 전화해봐, 나하고 통화됩니까? 그와 똑같은. 이치야 먼저 어깨에 힘 빼고 채널을 열어놔야 전화가 가는데, 전화가 똑같아요. 그런데 당신 나를 한번 고쳐봐. 고치면 그때 내가 핸드폰을 켤게.
이래 핸드폰 가나? 안 가요. 먼저 켜버려야 돼. 그런데 당신이 고치면 내가 인정하지. 그러면 그게 고쳐지나? 안 고쳐져요.
그래서 외국 사람은 금방 고쳐져 버려요. 그래서 예수가 고향에 갔는데 병을 못 고친 거야. 고향 사람들이 야, 너 옛날에 오줌 싸기 하냐? 이러면서 야, 너 옛날에 가수문에 가서 감도 따먹고 하던 도둑놈 같은 애가 네가 뭐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지금 그릇 떠들고 돌아다니냐? 이 미친놈아! 이러는 거야. 그래서 동네 사람들이 예수를 잡아가 죽이려 왜 했죠? 죽을 뻔했는데 탈출한 거야.
그래서 예수가 뭐라 그래? 인자는 고향에 가서 버림받는다. 고향에 가면 전부 자기한테 반말하는 사람 뿐이야. 야, 예수야 뭐, 그리고 아니 니가 무슨 마, 니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 니가 뭐하는 놈이야. 아니, 어른들은 또 예수 보고 야, 너 많이 컸네, 뭐 이래서 하니까.
아니, 예수가 고향에 가면 자기한테 반말하는 사람뿐이야. 아, 그래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는 인자는 고향에서 버림받는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걸 고쳐주려고 하니까 그 사람들이 병이 고쳐지나? 샷 다 딱 내리고 핸드폰 딱 꺼버렸는데 뭐 대화가 돼요? 안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어리석은 거야.
내가 절에 가서 뭔가가 바뀌면 절을 다닐 거야. 뭐 교회 가서 뭐가 잘 되면 내가 교회 갈 거야. 이런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에요. 맞죠? 그냥 내가 교회 같은 데 가서 많이 봉사도 좀 하고 싶다.
혼자 하려니까 어리고 하니까 같이 어울려서 봉사하는 게 낫겠다. 이렇게 해서 가는 건 괜찮아. 절에 가서도, 방생하는 데도 따라가고. 이렇게 하는 건 다 좋은데, 보시하고 이런 건 좋은데 거기에서 깨달음이나 해탈이나 극락은 존재하기가 어렵다는 거.
알겠죠? 네. 재미없습니까? 재미있어요. 여병통. 여병통.
그 다음에? 여수통. 여수통이 있죠? 네. 여수통은 뭐야? 수명. 수명을.
수명을. 수명. 여수통은 뭐예요? 수명을 연장시키고. 여수통은 뭐냐면 격압유록에 지금 오는 자 세계를 통일하러 오는 이 보혜사는 격압유록에도 보혜사가 나와요.
보혜사는 무슨 말인지 알겠죠? 뭡니까? 그 다음 제가 찬성 뭡니까? 응. 개과천선정수군. 지난 번에 강의 해줬어요? 안 해줬어요? 했죠? 즉 자기가 잘못한 걸 이웃치고 개과천선하는 사람에게는 사람에게는 명을 늘려준다. 목심 숫자.
명을 증가할 정자. 명을 증가해주는 운을 준다. 그 자가. 맞아, 맞아요.
내가 이 보혜사가 와서 여러분들에게 수명을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 거야. 그게 여기에 여수통이야. 나를 고발한 자가 옛날에 내가 증한 날짜에 죽었죠. 맞죠.
암흑에 있죠. 또 이번에 나를 하늘에서 쫓으려고 했던 사람들이 한 사람이 돌아갔죠.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는데 문제는 이 여수통은 내가 남의 목숨을 가지고 올 수도 있고 목숨을 늘려줄 수도 있어. 그걸 마음대로 가지고 있는 거야.
근데 워낙 사람이 좋아서 여자들한테는 안 그러지. 여자들은 그냥 오래 살게 맺어. 거짓말 같아요? 진짜입니다. 여자는 개가천선하지 않아도 수명을 늘려줘요.
근데 남자는 개가천선 안 하면 안 늘려줘. 여수통 알겠죠? 그 다음에 여환통. 여러분들이 아무리 어려워도 내가 백공을 이야기하면 마음이 가벼워져, 안 가벼워져? 이 환을 보여줘 직접. 그래, 그게 어디서 나타나냐? 전 인류가 지금 허경영이가 꿈에 나타나는 거야.
그게 요한통이에요. 모든 전 인류가 내가 나타나는데, 그게 어떤 놈이야 이게? 아직은 모르는 거야. 그런데 나중에 나를 보면 알겠죠? 먼저 지구인들 꿈에는 골고루 나타나게 하고 있어. 그래서 일본, 미국에서 이상한 허경영과 같은 얼굴이 나온다고 뉴스에 나왔죠? 텔레비전에.
그 모든 사람이 나를 꿈에 바라보는 거야. 환상을 보게 해놨어.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나를 몇십 번 본 여자도 있어 이 중에. 여러분 아버지하고 평생 살아도 아버지가 꿈에 한 번도 안 나타날 수 있어요.
남편하고 평생 살았는데 남편이 꿈에 한 번도 안 나타나요. 그럼 나는 왜 그리 많이 나타날까? 요한통. 많은 사람이 나하고 채널만 연결하면 내가 꿈에 가서 빨갛고 같이 잠을 자질 않나 별짓을 다 해요. 그러니까 내가 남편이 돼주는 거야.
주로 남자보다 여자들 꿈에 많이 나타나. 왜?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 돼? 거짓말 아니죠? 내가 빨갛고 이불 속에 들어온 걸 본 사람이 하도 많아가지고. 그걸 실제는 아니지만은 환상으로 여러분들이 나와 동침을 하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래, 남자나 여자나 내 신부라는 건 명확한 사실입니다.
신부를 만들어 놓은 거야, 하늘에서. 알겠죠? 그래서 이 여환통을 내가 실제 지금 하고 있어요. 맞죠? 요한통 다음에 뭐예요? 요한통 있어요. 요한통은 뭡니까? 눈 앉자 요한통.
내 눈을 바라봐. 내가 하늘을 보고 눈을 보라고 그랬죠. 눈. 그러니까 앉아서 좌시 천리, 앉아서 천리를 보는 거예요.
서서 말리. 무슨 얘기 알겠습니까? 내가 이렇게 서면 말리를 내가 이렇게 앉으면 앉아서 좌시 천리, 입시 말리 이렇게 내가 쳤으면 말리가 보여.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자시, 천리, 입시, 말리가 격암유록에 나와. 격암유록에 나오는 자야.
그러면 그 자가 오면 앉아서 천리를 보고 서서 말리를 본다는 말은 꼭 말리만 보는 게 아니라 다 본다 이 소리야. 얼마나 눈이 밝다 이 말이겠어요. 눈이 밝으면 말리를 보겠습니까? 더 보는 게 다 보겠지. 보는 거야.
그러니까 여한토. 그래서 귀신의 눈은, 하늘의 눈은 피할 수 있나 없나? 그래서 획재어천이면, 획재어천이면, 이제 끝내야 되겠다. 질문해야지. 핵재 죄를 지으면 핵재어천이면 무소도야라.
무라는 건 뭡니까? 무소 무소도야라. 알겠죠? 하늘에다 죄를 지면 기도할 곳이 없다.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허경영한테 욕을 하거나 뺏다가 입은 사람은 천령이 나가버려 안 나가버려? 또 남하고 싸워도 나가버리죠? 그런데 허경영한테 직접적으로 이상하게 말을 했다면 그건 말할 것도 없이 이 세상에서나 다음 세상에서나 용서받을 길이 있다 없다? 그건 성경에 나오는 말이야. 그 보혜사가 격암유록에 나오고 그 자가 허경영이고 그 자가 우주를 만든 신인이 이 세상에 와 있는 거야. 알겠죠? 자, 그러면 오늘 처음 온 사람 한 사람 나와요? 남자 한 사람 나오세요? 그걸로 나와요. 이제 의자가 있으니까 좀 낮죠? 허리를 뒤로 기대요.
이런 거세요. 자, 이제 끝내고 질문해야 되겠어요. 손을 자, 오리엔테스트 해볼게요. 예수님을 하든 부처님을 하든 마음속에 마음대로 하세요.
여기에서 감사합니다. 이 사람은 말이 그게 마음의 정리가 잘 안 되는 거야. 말로 예수님 그러면 이 예수님은 힘이 하나도 없어요. 그럼 조금 전에 예수님을 넣었다는 말이 잘못된 거야, 맞아 안 맞아? 힘이 없죠? 예수님을 다시 마음속으로 넣어봐.
넣었죠? 그럼 이게 나이롱이야. 힘이 있을 수가 없잖아, 맞아 안 맞아요? 요지부동이란 말이야. 여기 앞에 와서는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예수를 넣을까, 허경영을 넣을까 이렇게 헷갈리면 안 돼. 머리에서.
그러면 이 손이 사고를 내버려,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선생은 그런 걸 머리 속에 넣을 때 정리가 잘 안 돼. 그러니까 이럴 때는 말로 해버려야 돼. 예수 했죠? 부처님? 말로 하세요? 부처님, 그냥 나이롱이에요. 힘 있나요? 본인 이름 이승무, 힘 있나요? 그냥 떨어지죠? 허경영 해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아, 이거는 뗄 필요가 없겠죠. 뗄 필요가 없죠. 뗄 필요가 없죠. 뗄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힘 써나 마나죠. 이 손 자체가 뭘 말해주냐면 이 에너지 획득의 처님의 무소부재다. 여러분끼리 이 1% 내를 쓰는 사람들끼리는 서로 죄를 지어도 용서가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수, 석가한테 죄를 지어도 용서가 돼.
그런데 내한테 죄를 질 때는 용서가 없어. 왜 심판자로 와 있으니까. 이해가시죠? 그래서 이분이 이분 얼굴 한번 보세요. 상당히 어디 사시죠? 대전입니다.
대전에? 내 유튜브를 보셨나? 잠깐만 왔어요. 얼마나? 몇 번 정도 보셨죠? 아니, 엊그제 계속 들어갔어요. 그러니까 이분은 내 유튜브를 안 본 분이야. 보시지는 못해서 그렇죠? 그러니까 유튜브를 안 본 상태에서 와서 나하고 테스트를 하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상당히 표정에서 읽을 수 있죠? 그게 우리와 유튜브를 본 사람과 안 본 사람의 차이야.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입에서 말을 안 해도 느끼겠죠? 그게 딱 느껴지는 거야. 그래서 내가 탁 보는 순간에 유튜브를 안 본 사람이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우리 혜운이라고 우리가 와서 이렇게 신규로 왔지만은, 처음에는 누구나 이랬어요.
누구나 이랬단 말이에요. 핸드폰을 켜질 않는 거예요. 핸드폰을 켜야 되는데, 켜야 이어서 기적이 일어나는데 핸드폰을 안 켜서도 병은 고칠 수 있단 말이에요. 이 사람이 비염도 있고 기관지도 안 좋아.
한번 보자고. 손을 일해요. 저 손. 저 손.
이게 아픈 데 가면 안 아픈 데 되면 이 손이 강력해. 시작. 강력하죠? 때나 많아야. 그런데 이게 아픈 데 가면, 암이 있는 데 가면 이 손이 저절로 떨어져.
때려고 흉내만 내면 떨어져 버려요. 암이 있는 데는. 그런데 이 손이 여기 한번 가봐요. 힘 줘봐.
힘 있나요? 없죠? 여기 한번 대봐. 잘 보세요. 힘 있나요? 힘이 쭉 빠져버리죠. 비염이 하고 기관지가 염증이 있다고.
내가 쳐다봐요. 그럼 내가 고쳐서. 여기 한번 대보세요. 비염이 고쳐졌어.
이거 혹시 뗄 수 있습니까? 뗄 수 있나요? 기관지 한번 대봐요. 기관지를 내가 고쳐버렸어요. 여기 기관지. 자, 이거 혹시 떨어집니까? 까딱합니까? 까딱 안 하죠? 이건 무슨 말이냐면, 여영통이 아니고 여병통이야.
이거는 여병통으로 바꿔버려요. 세포를 수정해버려요. 세포 수정하는데 내가 수정한 이 염색산은 여러분들이 내가 방금 수정한 거는 잘 봐요. 이 염색산은 이 염색사는 이온 상태야.
이온 상태의 염색사는 두 가닥의 실이 꼬여있어. 안 꼬여있어? DNA 보셨죠? 이렇게 꼬여있죠? 꼬여가죠? 이렇게 꼬여가는 게 이게 염색사라고 그래. 이 염색사가 세포 안에 다 들어있어요. 세포는 1000 마이크로, 그러니까 1000 마이크로라는 것은 1미리에 1000분의 1이야.
1미리에 1000분의 1이 세포예요. 1미리가 얼마나 작아? 그거를 천 조각을 잘라내 봐. 천 개로. 아니, 그 1mm밖에 안 되는 걸 천 조각을 천 분의 1로 잘라낸다고 생각해 봐요.
그 잘라낸 것이 세포야. 세포 사이즈인지 알겠죠? 그게 몇 조 개가 모인 게 이 사람이야. 아시겠죠? 그러면 그 100조 개의 1mm를 1분의 1로 쪼갠 그 세포가 1000 마이크로야. 그러면 그 1000 마이크로라는 그 세포가 솔직히 말해서 그 안에 염색체가 몇 개 있어요? 4600조.
그러면 염색체가 4600조, DNA가 몇 개 있죠? 1회 8400경. 그 다음에 유전자가 몇 개 있죠? 9200냥. 그러면 이 사람에게 지금 9200냥이라는 유전자를 수정하지 않으면 이 염색사가 안 바뀌어. 이 염색사가 염색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라고 그래요? 이 염색사를 다른 말로 바꾸면 뭐예요? 염색체야.
염색체. 맞아? 맞아요? 염색사가 얽혀있는 자체를 염색체라고 해. 그래서 이 염색체가 세포 하나에 46개. 알겠죠? 그러면 세포가 100조니까 염색사는 4,600조.
맞죠? 그렇죠? 그러면 이 염색사를 고친다고 이분이 고쳐지냐? 안 고쳐져요. 안 고쳐져. 그러면 염색사보다 또 몇십억 배 작은 게 있어. 그게 유전자야.
기가 막혀요? 안 막혀요? 그게 9200냥이야. 그럼 9200냥을 헤아리려면 억조경 해자양 구간정제극 항아라 불무 동그라미가 96개예요. 96개인데 이 몸에 있는 유전자 9200냥을 헤아리려면 500억 년 걸려요. 하나, 둘, 셋 이렇게 헤아리면.
500억 년이 걸리는데, 그거를 0.1초에 다 고쳐버려. 내 눈으로 0.1초에 탁 한번 보면 손이 안 떨어지죠. 방금 안 떨어져 버려. 고쳐버려.
그럼 염색사가 전부 잘못되어 있던 것이 바로 잡히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이 염색선이 염색사가 이 염색체로 바뀌어 있을 때, 이 염색체가 나중에 또 들어가면 유전자 DNA로 바뀌어 안 바뀌어요? 이 염색체가 DNA로 들어갈 때는 염색체 하나에 또 DNA가 몇 개 있어요? 염색체 하나에 DNA가 몇 개 있어요? 아니죠. 세포 하나에 염색체는 46개, 하나의 염색체의 DNA는 4만 개.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4만 개의 DNA를 분석한 지도가 그게 염색체 지도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 DNA를 일부 수정하면 키가 좀 커지고 작아지고 하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DNA가 4만 개가 들어있어요, 염색지 하나에. 그러면 이 염색지 하나에 또 4만 개의 DNA가 들어있네요. 또 DNA 하나에 유전자가 50만 개가 들어있으니, 도대체가 그 유전자는 얼마나 작냐 하면 빛과 같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1mm의 천분지일이 세포인데, 그 세포보다 몇십억 배, 몇천억 배가 작으니 그 유전자를 수정해 들어가려면 여러분이 할 수가 있나? 그런 의사가 있나? 그런 과학이 있어요? 불가능해요. 여러분은 인간의 기계로는 그 염색체뿐만 아니라 유전자를 볼 수가 없어. 그 유전자가 여러분의 얼굴 모양을 만들고 여러분의 몸을 만든 거야.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이 염색 유전자라는 그 9200량이라는 유전자를 0.1%에 고쳐 가지고 이 사람이 지금 비염과 기관지가 좋아졌어요.
맞죠? 지금 저 분이 내 말을 듣고 들어가긴. 들어가는데 핸드폰을 안 열어, 핸드폰을 안 여는 거야. 무슨 이해가 하시죠? 굉장히 중요한 거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무나 핸드폰을 여는 게 아니야. 여러분들은 핸드폰을 열었다는 그 자체가 성공한 거야.
아니, 지구에서 지구에서 달나라에 인공위성을 보냈는데 과학자가 한 2천 명이 앉아서 그걸 지켜보고 자기 담당이 있었 각자. 근데 거기 가서 세상에 안테나가 안 나오네. 안테나 담당이 안테나가 펴지는 스위치를 눌렀는데 달나라에서 그러면 안테나가 안 나오는 거야. 또 한 사람은 다리가 나와야 착륙할 거 아니에요.
근데 다리를 누르는데 다리가 안 펴지네. 그럼 어떻게 되겠어요? 갑갑하게 살아, 그냥 실패로 돌아가는 거야. 돈 1조 원이 깨져버린 거야. 1조 원이 날아가는 거야.
대통령도 보고 있고 미국 국민 전 세계인이 지켜보는 가운데 착륙한 로봇에 다리가 안 내려온다거나 안테나가 안 나와 버리면 지시를 받나? 못 받지. 달나라에 가서 걸어가야 되는데 혹도 집으로 와야 되는데 기계가 작동이 안 돼. 되겠습니까? 그게 여러분들이 그 안테나 위에서 지시하면 틀어줘야 돼, 안 틀어줘야 돼? 그러니까 송수신이 돼야 되는데 송수신이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이 말이야. 근데 그거는 강제가 안 돼.
그래서 남편이 당신들 왜 흑인이한테 가냐, 이 미친 사람아 이러면 아, 그리로니 하고 놔둬버려. 알겠습니까? 백궁에는 그렇게 굳이 안 가겠다는 사람을 끌고 갈 필요가 없어요. 맞아, 맞아. 자, 그러면 쉬는 시간.
그래, 여기 오신 거를 하늘궁에 온 거는 여러분이 많은 걸 얻게 돼요. 알겠죠? 나는 그때그때마다 내 파토리가 조금 복잡하죠. 근데 이게 다 재밌는 거야. 그런데 12통 중에 이제 뭘 안 했냐.
여한통 이제 한다는 거 들었죠? 그 다음에 여한통 있죠? 그 다음에 여이통 앉아서 천리를 들어 여이통, 왜? 저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의 눈물 소리가 들려 안 들려? 들리는 거야. 여기 있으면 저기 밀림 지대에 산소가 지구 산소를 담당하고 있는 아마존을 불을 질러 가지고 다 밭을 만들어 버려. 그럼 우리가 앞으로 산소가 부족해 가지고 빨리 빨리 죽게 돼. 그래 안 그래? 그럼 그 불타는 소리가 들려 안 들려? 들리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런 지도자가 세계를 통제해야 되겠어 안 해야 되겠어? 이게 심정 정치야. 맞아 맞아. 그런데 그런 데는 관심 없고 국회의원 돼 가지고 시골에 다리나 놔주고 자기 지역에 표만 얻으려고 맨날 고구마하고 다니면 우리나라는 망하는 거예요. 세계는 망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 다음에 아니, 그 다음에 여족통. 공중 부양 축지법이야. 산을 날아올라가. 내 발 돌리는 거 봤죠? 발이 날아다녀.
여족통. 그 다음에 여진통. 별들을 이동시켜. 그러니까 우주를 마음대로 별을 만들겠다고 부수기도 하고.
그리고 별을 창조했잖아. 이것도 만들잖아. 그리고 나이가 들면 별을 없애 버려. 화이트 홀로 끌고 가서 가루를 내 버려.
그리고 다시 블랙홀로 끌고 갔다가 화이트 홀로 다시 별을 창조해. 그 업무를 해요. 그게 여진통이야. 통.
그 다음에 여우통. 비를 오기도 하고 멈추기도 하는 여우통. 알겠죠? 그러니까 여영통, 여감통, 여수통, 여한통, 여이통, 여족통, 여진통, 여우통. 12개 맞아? 맞아요? 이런 것을 하는데 쓸데없이 하지는 않아.
지금은 주로 여병통하고 여환통을 하고 있어요. 많은 지구인들이 나를 보게끔 잠자다가 보게끔 해 놨어요. 맞아? 맞아요? 그래 가지고 지금 교류가 시작됐어요. 알겠습니까? 여러분의 인생 가는 길을 많이 말씀해주셔서 질문 없으실 것 같은데요.
신인님 말씀이 더 들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질문을 해야겠죠. 두 분만 하겠습니다. 서태선님, 서태선님이신가요? 서태선님, 질문하시기 좋으셨죠.
네, 그 다음은 김정수님 얘기해 주시고요. 그 다음 휴식 시간 하겠습니다. 오늘 강의는 다 들은 것 같으네. 재미있었어요.
재미가 너무 좋았어요. 재미있죠? 어디 딴 데서 들을 수 없는 것만 나는 이야기하는 거예요. 딴 데서 들을 수 없는 거, 알겠죠? 여러분들을 이런 종교 단체들이 여러분의 시간을 엄청 뺏었는데 준 것이 없어. 준 것이 없다 이 말이에요.
말씀하세요. 나 개인적으로 물어보고 있어서 나는… 아… 이거 안 나옵니까? 나옵니다.
어제 처음으로 내가 총장님 강의를 들었어요. 마이크를 좀 붙이세요. 입에 강의를 듣고 치료도 받고 청주까지 못 내가서 여기 잤어요. 청주에 사세요? 아니요.
못 내가서 여기 하라고 놀려고 서울에서 침묵을 갔는데 제가 가정으로서는 우리 아들들 부를 놈이었어요. 아, 아들이 장가 몇 살이죠? 한나는 69년생이고 한나는 73년생이에요. 50살, 46살이요. 아니, 여러분들이 여감통 이분의 애로 사항을 여러분이 감정으로 느껴야 돼요.
온전히 이게 웃을 일이 아니야. 아니, 지금 이분 말은 이분이 잘못해서 애들이 그런 거 아니에요. 정치가가 잘못해서 일이 된 거야. 아니, 장가갈 수 있는 여건을 국가가 좀 만들어 줘야지.
이게 지금 심각한 문제야. 그래서 제가 한국에 가던 조왕님한테 할 말이 없습니다. 지금 몇 명도 못 잡고, 손자도 없고. 그래서 지금 별로 그 속이 엄폐상에서 말 못하고 있었잖아요.
형님한테 건의를 한번 해보고 어떤 안이 나올까 싶어서 제가 권장합니다. 아들 장가오는 게 제일 시급한 문제인가? 두 아들 장가 보내는 게 시급한 문제인가? 결혼, 애들 결혼시키는 거 그것도 급한 문제인가? 제일 급하죠. 50살인 줄은 못 봤으니까. 50살인 줄은.
한갑 때까지 가기가 어려우면 큰일 나는 거지. 그럼 손자가 지금 하나도 없어요? 딸이 하나 있는데 아들도 딸이 있는데 딸은 결혼했고 아들이 두 명이 좀 더. 그러니까 아들 있으나 마나야, 맞죠? 그렇죠? 염려 마시고 그건 어르신이 할 수 없는 일이야. 내가 할 테니까 들어가세요.
걱정하지 마시고. 악수. 심각한 일이라. 옛날 죽은 조상들이 여러분을 쳐다보면 저 이야기를 들으면 “너희는 다 망했다” 그럴 거야.
아니, 50이 되도록 애는 장가도 안 팔아놓고 너희 뭐하고 살았노 이러지. 맞아 안 맞아요? 말씀하세요. 조금 전에 강의한 분하고는 좀 동떨어진 질문인데요. 해질녘으로 와서 제가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 보면 현재 간통죄가 없어지거든요. 간통죄가 없어지고 그걸로 인해서 사실 지금 엄청난 사회적으로 혼란이 오고 있습니다. 젊은 청소년들이 방황을 하고 전체적으로 이기상황이 일어났습니다. 거기서 지금 시집갈 정도 되는 아가씨들이 거의 퇴폐하는 데에 요원수를 빠지고 앞으로 총장님이 대통령이 되시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그래서… 박수! 지금 들어가시면 됩니다. 지금 질문하신 말씀대로 간통죄가 없어졌죠? 그래서 원래 자기 몸의 결정권은 자기가 가지는 거지, 남편도 아니고. 그러니까 부부인데도 법적으로 간통제가 없어지기 전이라도 부부인데 부인이 섹스를 안 하겠다는데 남편이 강제를 하면 간간제가 돼 있어요.
간간제가 있어요. 미국 같으면 그렇게 했을 경우에 남자가 재산을 80%를 뺏겨버려. 여자가 시비를 걸면 시집 온 지 며칠 안 돼도 이혼할 때는 남자 재산의 절반을 여자가 가져가요. 미국은 그래.
그런데 남자가 성관계를 했다. 부인이 싫어하는데. 이러면 신고를 해버리면 남자가 재산을 다 뺏겨요. 여자한테.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미국은 미국 사람들이 여자를 존경해서 이렇게 우대해 주는 게 아니라, 여자가 한번 이혼하자고 해버리면 재산이 다 없어져요. 그런데다가 남자가 폭력을 해서 이혼한다. 이렇게 말을 해버리면 재산이 70%가 여자한테 가버려. 그리고 남자가 자기를 무시했다.
이러면 또 재산이 70%가 여자한테 가버려. 이혼할 때. 그러니까 남자가 갔다 가면 거지가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자비를 건드렸다가는 이혼할 때 사유가 이 남자하고는 성격이 안 맞는다 이러면 5대5야.
재산이 5대5입니다. 그래서 미국 사람들은 여자 만나는 걸 굉장히 겁을 내요. 결혼하는 걸 겁을 내요. 그래서 동거를 많이 합니다.
알겠죠? 동거를 많이 해. 재산을 아끼려고 그렇죠? 그런데 우리는 이 부부지간에 우리 형법은 강제로 부부가 섹스를 하면 강간제가 적용되어 가지고 감옥을 가야 돼요, 남편이. 이렇게 돼 있는데 간통제는 없어. 간통제는 없애버렸죠? 네.
남편만 성 상대가 아니야. 옆집 아저씨도 성 상대고, 모든 사람이 성 상대야. 그러니까 이것은 법적으로도 그렇지만 인간 양심에 비춰볼 때 자기 결정권을 자기가 가져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여자가 그 남편한테만 국한되어 버리면 값어치가 없는 거야.
여자가 재산 가치가 없는 거지. 맞아? 맞아요. 이 부동산이 있는데, 이 남편한테만 부동산을 팔아야 된다고. 그러면 값이 있어 없어? 그 남편이 안 팔아주면 평생 못 파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런데 그 부동산을 모든 사람한테 팔 수가 있다고. 그럴 때 값이 있잖아. 맞아? 맞아? 성도 마찬가지야. 자기 남편이 안 사주잖아.
화장품도 안 사주고, 돈도 안 주고, 이쁘다 소리도 안 하고. 이러면 이쁘다는 사람한테 가서 파는 거지.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재산 가치를 인정해 준 것이 간통죄를 없애는 거예요. 전 세계가 그게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여성들은 여성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재산이 성적인 건데, 그거를 갖다가 활용을 못 하게 한 지금까지 우리나라 형법, 민법이 잘못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우리가 판사들이 수정했어요. 그럼 판사들이 오는데 바람둥이들이냐? 아니에요. 인간의 인격은 그 성적인 걸 자유롭게 인정할 때 남편이 복종하는 거예요.
우리 마누라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좋아하면 안 되니까 더 열심히 신경을 써 줘야 되는 거지. 맞아 안 맞아요? 저 사람은 내가 안 팔아주면 맨날 그냥 서절갑으로 죽게 돼 있어. 그러니 어쩔 수 없이 내가 가서 저녁마다 두절로 패도 내 말만 들어.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는 거야.
그래서 성을 풀어놔야만 이게 자유로우신다 해서 풀어난 겁니다.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그거를 지나치게 통제하는 것은 현재 바람직하지가 않아. 그래서 성적인 것을 우리는 너무 병적으로 보면 안 돼. 알겠죠? 그것은 우리가 밥을 또 자기 마누라고만 밥을 먹을 수 있나? 친구하고도 가서 밥을 먹고 다른 사람도 밥을 먹듯이, 하나의 먹는 행위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그렇다고 계속 애를 낳으면 문제가 있지만, 애를 안 낳아요. 또 그거는 애를 낳으면 좋지만, 안 낳아 버려. 그러니까 그런 걸 가지고 지나치게 통제하는 건 나라가 할 일이 아니다. 없애버리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성적인 것은, 여자들이 전부 빨아 벗고 다니면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가 제일 이뻐 보여요. 맞아, 맞아. 관심에 집중을 받아요. 맞아, 맞아.
이왕 같이 우리가 전부 옷을 입고 있으니까, 벗고 있는 여자를 찾아다니는 거야. 맞아, 맞아. 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하.
아니, 내 말이 틀립니까? 맞는 거지. 여러분이 옷을 입고 있는 게 문제야. 그러니까 옷을 벗고 다니면, 입고 있는 여자를 찾게 돼 있고, 모든 여자가 옷을 입고 있으니까, 옷을 벗고 있는 여자를 좋아하게 되는 거야, 남자들이. 알겠어요? 그것은 우리가 여러분의 인격에 맡기는 거지.
법률로 정할 것이 아니다. 자기 몸은 자기 재산은. 정말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이 누구하고 잤다고요? 백악관에서? 옛날에 말이 있죠? 마릴린 먼로 뭐 이런 말이 있었죠? 뭐 그래 가지고 재클린이 기분 나빠하고 그래. 제클린이 복수한다고 오나시스와 결혼했죠.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 최고의 기독교 국가의 백악관에서도 루인스키가 거기서 프리섹스를 하고. 맞아, 맞아요. 다 그런 게 있는 거예요. 그리고 그것을 너무 병적으로 보지 말아야 되요.
여러분들이 윤리라는 것을 강제로 만들어 가요. 여자를 억박지르고 만들어 놓은 것이 그런 것이야. 그래서 그런 것은 해방을 시켜준 것이야. 알겠죠? 그래서 성적인 것을 너무 부도덕하게 보면 안 돼.
아니, 우리가 예쁜 아기 보면 예뻐, 안 예뻐? 이쁜 여자 보면 이뻐, 안 이뻐? 그 이뻐하려면 그 이쁜 사람을 보호할 만한 자격이 있을 때 이뻐하라 이거야. 그거지. 능력만 있으면 많은 여자를 데리고 살아라는 게 이슬람이야. 그래서 이슬람은 급진전하게 종교인이 늘어나.
근데 일부일처제를 주장한 카톨릭은 항상 머물러 있어. 맞아? 맞아요. 능력이 있는 사람은 다른 여자들을 많이 거느리는 건 있을 수 있다. 이렇게 돼 있는 게 성적인 거야.
알겠습니까? 이건 신인이 와서 이야기해주는 거야. 알겠어요? 근데 너무 그걸 병적으로 보지 마세요. 그래서 그렇게 심각하지가 않아. 알겠습니까? 예, 그래서 그거를 너무 도덕이라는 거, 뭐 윤리라는 거,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거지 하늘에서 만든 게 아니야.
십계명도 인간들이 만든 거예요. 알겠습니까? 네, 자, 다음 질문.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지금부터 15분간 4시 5분까지 휴식 시간 갖겠습니다.
공대의 의지 좀 들어봅시다. 밥 먹고 나면 잠이 확 깨야 돼. 들어봐요. 소리를 키워.
내 가슴 무련의 아픔을 널 만나고 싶던 날, 봄날 다시 그리운 날, 잊혀서 이 집에 새겨진 사연은 못할 그 사연 가슴에 안고 고들려 기다리는 동네 아가씨, 가실 수 있는 건지, 그날의 그 영웅, 봄내고 찾아오려나. 아이고, 하나만 더 불러요. 하나만 더 불러. 하나만 더 불러.
선생님, 틀어봐. 선생님, 가사 나오게 해. 선생님, 아니 말고. 선생님, 어제 한 거.
조미미의 선생님, 아름다운, 아름다운 천생이, 이날 이는 어린 이하. 2부에서 계속됩니다. 어른의 눈새, 어른의 눈새, 나의 선생님, 선생님. 아, 이러면 불가하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지낼까? 아유, 아유, 천생이.
우리 떠나야 할 것인가. 동백꽃 실 참 잘 들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조미미가 부르니까 이미자보다 더 좋네. 이 노래는 조미미가 더 낫네요.
그리고 조미미가 돌아갈 때가 되니까 표정이 너무 아름다워. 그러니까 사람은 나이 들수록 더 아름다워지는 거야. 알겠죠? 내가 20대 때보다 지금이 더 아름다워요. 내가 20대 때는 굉장히 강력했어요.
강렬했어요. 강렬. 초롱초롱하면서 굉장히 강했어. 알겠죠? 나이 좀 들면서 조금 부드러워진 거지.
그렇죠? 대통령이 될 때는 더 부드러워지는 거야. 알겠죠? 나는 노래 잘하는 사람만 나오면 좋겠네. 잠이 확 달아났죠? 이제 질문 한번 들어봅시다. 그래요? 그래요? 박수, 박수.
이 절을 했는데 질문에 대한 답을 잘못하면 큰일인데. 저는요, 엄마의 기도에 대해서 여쭤보려고요. 저희 어머니께서는 3년 전에 그것이 통증으로 유명하셨거든요. 어머니께서 20명의 아이를 낳으셨대요.
20명의 아이를? 네. 그러면 살아있는 애는 몇 명이었나요? 지금 현재는 6남매 있어요. 6남매 사는구나. 애는 20명 낳았는데.
촌에서 일을 하면서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심장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93세까지 건강하게 사셨어요. 그런데 서두에 총장님께서 기도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셨는데, 총장님께서 제 마음을 통찰을 하시고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기도를 참 많이 하셨대요.
애를 낳아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았겠지? 어떤 기도를 많이 했나? 병원도 없고 가난하고 그래서 질병이 많은 관계로 그 많은 아이들을 다 잃으셨대요. 가슴 아픈 사연들이 있었던 건지 기도를 그렇게 많이 하셨어요. 절에 나서도 기도하고. 장독에 물 떠놓고도 기도하고 그렇게 기도 생활을 하시다가 집안에 언니가 기독교를 아주 열심히 신앙을 한 언니가 있었는데, 그 언니의 번호로 이제 개종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 교회에 나가시면서 정말로 기도를 열심히 하세요. 밤 12시에 새벽 5시에 돌아가시는 그날까지 기도를 하십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늦둥이라 제가 50대 중반인데요. 어머니의 병수발을 제가 수년간 했습니다.
몇째죠? 몇째? 저는 7남매 중에 여섯째입니다. 여섯째. 네. 그런데 어머니께서 운명하시기 전에 저를 교회로 인도를 하시려고 손을 붙들고 그동안 병수발 들어줘서 고맙다.
교회 꼭 나가야 그 두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저는 교회를 못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100일쯤 지났을까요? 꿈에 어머님이 저한테 그런 게 아니냐, 그런 게 아니냐 세 번을 말씀을 하세요. 그런데 그 말씀이 저는 이제 두 가지의 뜻이 있다고 봅니다.
어머니께서 그렇게 기도를 많이 하시고 그랬던 어떤 발행? 그런데 막상 가보니까 그게 아니더라 어떤 실망? 그런 거 아니면 제가 교회를 다 가지 않기 때문에 저한테 뭔가를 예시를 해주려고 그런 게 아닌가 하는 그거를 참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총재님 강의를 제가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 유튜브로. 그래서 제가 1년 6개월 동안 강의를 많이 들었는데요.
그리고 제가 고민을 하는 동안 총재님께서 저의 꿈에 오셨는데 저희 집을 찾아오셨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강의를 찾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 가족들은 엄청 반대가 심합니다. 제가 감히 듣는 것조차도 굉장히 싫어해요.
그래서 오늘도 친구들 만난다고 거짓말치고 왔어요. 가족들을 어떻게 하면 마음을 돌릴 수 있을까. 그래서 제가 실은 중에 나도 정말 중병이나 걸려보자. 함이라도 걸려보자.
제가 그런 생각까지 했어요. 그러면 총장님께서 다 해주시면 우리 식구들이 믿을 판이니까 그 템포만 가지고 죄송합니다. 근데 얼마 전에 저희 딸아이가 지금 27살인데요,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았는데 가슴에 뭐가 뭐가 뭐 저기 뭐야, 5개 정도가 있는데 그거를 떼야 된다고 그런 진단이 다 왔습니다. 그래서 내일모레 예약을 해놓은 상태고요.
그래서 이 고민을 계속 총재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아, 그래 그래. 박수! 기도에 대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어요. 어머니에 대해서.
알겠죠? 어머니는 요새 같으면 애기를 요새는 애기를 떼버리잖아. 요새 애기 안 낳으면 더 이상 안 낳으면. 옛날에는 애를 떼질 않고 다 낳았어. 낳아 가지고 이제 병들어서 죽으니까 많이 낳아야 그중에 일곱이라도 건지는 거 아니야.
반타작 한 거야. 반타작 한 스무 명 낳아서 일곱 명 건지는 거. 보통 옛날 집안에 그런 일이 있었어요. 많이 있었어.
그러니까 여자들은 애를 많이 낳는다고 해서 수명이 짧거나 이런 건 아니에요. 맞죠? 그래서 애를 많이 낳는 건 건강한 거야. 그런데 그 어머니가 만약에 아기를 뗐다면 90까지는 못 갔지. 90 몇 살까지는 못 갔지.
애를 뗀 사람들이 많아요. 여기에는. 애를 뗀 사람들이 많은데 그 사람들의 몸이 굉장히 많이 망가져 있어요. 그런데 애를 많이 낳는 건 좋아.
그리고 기도를 하는 건 어머니가 기독교를 믿고 그걸 의지한 것은 좋은데, 그것은 어머니의 종교 행위지. 그것은 뇌를 읽고서밖에 안 쓰는. 사람들이 가지는 행위예요. 그게 여러분들이 이제 깨달았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기도에 대해서 집착은 하지 말아야 돼요.
여기 감나무가 있죠, 그렇죠? 여기 어떤 사람이 기도를 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감이 떨어지기를 기도하는 사람도 있어. 감나무에 누워 가지고. 그런데 어떤 사람이 막대기 긴 걸 와서 감을 탁 따버려.
그 사람이 다 따가 버리는 거야. 한 사람은 기도하고 있는데. 무슨 말인지 알죠? 기도라는 것은 현실성이 있는 것을 사람들이 바래야 돼요. 알겠죠? 전체 대학교에서 100명을 뽑는데 그 중에 1000명이 시험을 쳐요.
그런데 그 1000명 중에 자기 아들이 있다 그러면 그 기도를 하면 우리가 기도를 들어줄까? 기도를 들어주겠습니까? 절대 나를 그렇게 그렇게 보면 안 돼요. 나는 떨어지는 학생을 더 불쌍히 생각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런데도 거기에 신이 개입할 여지가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그 천 명이 누가 얼마나 열심히 했느냐, 그 부부가 얼마나 안 싸우고 걔가 공부할 때 애를 놀래게 안 했느냐, 평소에 그 애한테 아빠 엄마가 어떻게 해줬느냐 영향이 오겠어, 안 오겠어? 이미 합격될 애는 정해져 있어요.
정해져 있어. 알겠습니까? 집안 내력이 그 애가 붙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다 하는 거야. 자기도 모르게. 그러니까 이미 시험 공부도 거기 불었어.
집안의 내력도 불었어. 엄마 아버지 성격도 불어서 그렇게 됐겠어요, 안 됐겠어요? 집안 환경, 그 다음에 경제적인 거 다 요인이 있겠죠? 과외를 얼마나 시켰느냐, 안 시켰느냐 이런 모든 것이 그 시험의 결정이 되는 것이지 기도로 결정이 되나? 안 되죠? 그런데 그 환경이 나쁜 사람일수록 기도를 열심히 하면 될까? 이 위에 있는 과일은 지가 떨어뜨리고 싶을 때 떨어지지, 기도한다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져요. 그래서 석가모니가 이런 말을 해서 제자들이 “우리가 기도를 하면 부처님, 우리의 소원이 이루어집니까?” 이러니까 내가 “저 돌멩이를 연못에 던져보아라. 가라앉아 안 앉아요? 가라앉을 것이다.
그것을 올라오라고 백일 기도를 해봐라, 천일 기도를 해봐라. 그들이 올라오느냐? 올라오지 않는다. 들어가서 그들을 건져와야지.” 석가모니가 그 말을 해요. 그러면 그 돌을 가라앉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기도로서 그 돌이 가라앉지 않겠느냐? 아닙니다.
가라앉죠. 기도해도 가라앉아요. “제발 내가 이 돌을 던지면 가라앉지 않게 해주세요.” 천년 만년 기도해도 돌은 가라앉아. 그런데 어떤 어린이가 “부처님, 그러면 그걸 배를 만들어서 돌을 그다 얹어놓으면 안 가라앉는 거 아닙니까?” 석가모니가 그 말을 맞다고 그래.
배를 만들어서 돌을 얹어놓으면 가라앉지 않지. 그렇게 너희가 다 할 수 있는 걸 기도하는 거야. 너희가 할 수 없는 걸 기도하지 말어. 그렇게 말해야 안 말해요.
열심히 애를 키우면 기도가 필요 있나 없나? 없습니다. 안 키운 사람이 기도를 더 열심히 하는 거야. 그러면 되겠어요? 그래서 우리는 자기 할 바를 다 하고 나면 진인사 뭐예요? 대천명이야. 진인사를 하지 않고 대천명을 기다리면 됩니까?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진인사 대신 뭐 하겠다고? 기도하겠다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미 진인사로서 거기 붙을 애는 정해져 있는데 신이 거기에 개입해야 되겠나? 할 수가 없어. 내 말 이해 갑니까? 이해 가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종교생활이 얼마나 허망한 것이라는 걸 죽을 때 깨닫게 돼요.
석고대지 하는 데 가서 내 얼굴을 바라볼 때, 여러분, 아이고, 인생 정말 내가 허경영을 잘 만났구나. 여기서는 허경영이 허경영 부르지만, 거기서 허경영 부르면 되겠어요? 맞아요? 맞아요? 여기서는 암호가 허경영이야. 허경영이 암호지만, 거기 가서 허경영님 이랬다 하면 다시 받고 하는 수가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가 갸륵하게 물들어 놓고 비는 마음은 나쁜 게 아니에요.
자식이 잘 자라고 하는 건데, 그걸 우리는 좋게 말해봐야 돼. 그래서 샤머니즘, 토테니즘은 아름다운 거야. 돌멩이가 애를 못 낳으니까 남자 페니스 같이 생긴 돌을 보고 기도를 하는 거. 아름다운 거야,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순수한 거야. 그건 가능한데, 절대 신에게 아들을 주시오 이런 기도를 하는 행위는 그 기도 이전의 행동은 진인사하라 이거예요. 사람답게 행동하라 이거예요.
사람답게. 그러면 그 후손은 누가 지켜줘? 하늘에서 지켜주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사람이 알 수 없는 일을 여러분들은 기도하는데, 모든 건 사람이 알 수 있는 일이야. 그것만 최선을 다하면 되지.
다 열심히 공부하는 애는 기도하지 않아요. 떨어지는 애들을 가슴 아파하고 있어. 그런데 서울대에 합격했지. 그런데 속으로 괴로워.
자기 친구는 떨어졌어. 그 친구는 가난한 집 애야. 자기처럼 과외를 못했어. 그래서 얘는 그 학위를 입학증을 지 친구한테 가난한 친구한테 주고 싶어.
정말 저 엄마 아빠가 기뻐하는 꼴을 보기가 싫은 거야. 무슨 말인지 알아요? 거기다 돈을 막 투자해가지고 과외를 시켜가지고 서울대에 붙었는데, 그 가난한 집 자기 친구는 도시락도 없이 학교 다니는 그 친구가 서울대 머리가 좋아서 왔는데. 떨어졌어. 투자가 부족한 거지.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자기 엄마, 아빠가 기뻐할 걸 생각하니까 집에 가고 싶지가 않은 거야. 알겠습니까? 그런 순수의 이성을 되찾는 시대로 돌아가야 돼. 알겠습니까? 그래서 어머니의 기도는 아름답고, 교회 다니시면서 자식을 위해서 기도한 그 모습은 아름다워요.
알겠죠? 그건 우리가 인정해야 돼. 헛기도가 아니야. 알겠습니까? 그런데 어머니가 그 기도한 것의 그 결과는 기도를 기도한 데서 하늘에서 우리가 해주는 게 아니라, 그것을 자식들이 바라볼 때 자식들이 바뀐다는 거예요. “우리 엄마가 저렇게 열심히 기도를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기도하는데 내가 나쁜 길을 가서 되겠나? 더 열심히 살아야 되겠다.” 이런 거는 도움이 돼요.
알겠죠? 그 이외의 결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알겠습니까? 제사도 그래요. 제사가 조상이 먹고 안 먹고 중요한 게 아니라, 제사를 지내면 자식들이 그걸 봐, 안 봐? 그걸 보면서 돌아가신 아버지, 어머니를 저렇게 아빠, 아빠가 할아버지, 할머니를 저렇게 그리워하는구나. 그러니 나도 아버지, 나중에 아버지 돌아가시면 절해야 되겠다.
이런 것이 교육적인 것이지, 거기에서 제사밥을 먹고 안 먹고 조상이 오고 안 오고 이런 걸 신경 쓰는 사람은 잘못된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사 날을 못 지키면 막 마누라한테 제사상이 이게 뭐냐, 뭐라고 하고 이러면 안 되는 거야. 적당히 좀 차려. 애들 보기에 적당히 차려라.
그래, 애들이 나중에 흉내 내지. 엄마, 아빠가 너무 제사장을 어마어마하게 차려놓으면 나중에 애들이 엄두를 못 내. 그래, 안 그래? 우리 아빠도 적당히 이렇게 차려서 꼭 날짜는 지키고 절은 하더라. 그러면 그거 따라 하면 애들이 되는 거지, 너무 어렵게 뭐는 어디다 놓고 애들은 성동백서 사면 어려워요.
홍동백서는 어렵단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나무 밑에서 기도로서 해결은 안 되는 거야. 모든 것은 내가 행동으로 할 때만이, 돌이 물에 안 날아앉아. 맞아, 맞아. 그래서 이 사람보다 한 수 위가 뭐예요? 작대기 들고 와서 감 따가는 사람.
이 사람이 기도하는 사이에 감을 다 따가 버렸어. 하늘을 보니까 감이 안 와. 알겠습니까? 인생을 그렇게 허비할 시간이 없어. 알겠죠? 오늘 아침에 포스트하고 오면서 제가 생각을 했는데, 앞으로 100번은 와야 되겠다.
100번을 채우신다는 건 대단한 거야. 제가 지금 고위에 있는데, 서울 마포에 살거든요. 아픈 사람인데 슬프셔서 말씀이 안 나와요. 천천히 하세요.
괜찮아? 말씀하세요. 고향이 전라도 나주예요. 나주로 가야 되는지, 서울에 살아야 되는지. 나주로 가야 되는지, 서울에 살아야 되는지.
직장은 어디에 있어요? 직장은 강남에 있습니다. 강남에 출퇴근해요? 네. 그래요. 근데 나주로 가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까? 슬프신 거는 왜 슬프신가? 나주로 못 가서 그래요? 집사람하고 사이가 안 좋고, 애들은? 그런데 애들은 학교 다니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내가 자꾸 국민 배당금 샀죠? 그게 엄청 중요한 거예요. 많은 사람을 이 사업가들이 벌어서 세금 낸 돈이, 많은 이런 어려운 사람들한테 도움이 돼야 돼. 가정에 이렇게 눈물이 날 정도로 고통스러운 사람들이 자꾸 늘어나면 되겠어요? 안 되겠죠? 그러니까 내가 참 가슴 아파요. 이 엉뚱한 데로 쓰이는 자금이 조금만 여러분한테 오면 순환이 되겠어, 안 되겠어? 순환이 돼야 되는데.
순환이 막혀버렸어요. 그러니까 이 선생은 직장 다녀서 벌어와 봐야 사람 대우를 못 받아. 집 안에 깨진 독에 물 붓는 식이지 뭐. 나갈 때가 천지 만진데 그 돈 1,200 받아봐야 그 뭐가 되겠어요?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사람 취급을 못 받는 거야.
한 달에 우리나라 중산층은 월급 500만원, 두 번째 자기 주택, 은행 이자 안 나가. 세 번째 1억 정도의 예금이 있어야 돼. 요게 우리나라 중산층이야. 맞습니까? 맞습니까? 월급 500만원에 빚 없고 주택, 그 다음에 은행 잔고가 1억.
이 정도면 중산층에 들어갑니다. 이 중산층이 80%였는데 중산층이 지금 얼마가 됐냐면 없어져 버렸어요. 지금 몇 %밖에 안 남았어요. 그러니까 상류층과 하류층으로 구분돼 버렸어요.
그래요? 그래요? 그래서 중산층이 붕괴된 나라는 불행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이런 나라는 뉴딜 정책을 써야 돼. 우리나라는 청와대에서 지금 뉴딜 정책을 안 쓰면 우리나라는 어떤 대통령도 회생할 수 없어. 그런데 내 말이 청와대에서 내 유튜브를 보겠죠.
뉴딜 정책 할까요? 안 합니다. 그것은 천재가 아니고는 하기 어려워요. 그래서 내가 뉴딜 정책을 하는데, 국민 배당금, 노인 수당 이런 게 뉴딜 정책입니다. 또 거기서 진짜 뉴딜은 또 뭐가 있냐.
전국에 천 개 정도의 농업 단지를 만들어서 지금 노인들이 농사 짓는 거는 전부 뉴딜로 들어와요. 그 사람들 더 이상 농사 앞으로 못 지어. 그러니까 그걸 전부 인수해서 논밭을 갈아 가지고 제대로 크게 만들어 구역을. 다 현대화하죠.
그렇게 해서 전부 뉴딜 단지에 들어가는 몇백만 명의 도시 근로자, 실업자 이런 사람이 근로자 들어가는 거예요. 먹여주고 재워주고 한 달에 백만원. 이런 식으로 주니까 부부가 가면 여성들이 있는데 남자 있는데 그런데 들어가면 200만원, 먹고 자고 200만원이 나와. 그러면 뉴딜단지는 토요일, 일요일은 가수들이 와서 노래 불러줘.
맞아, 맞아요. 영화 보여주고. 그러니까 낙원이야. 20살부터 100살까지 지 맘대로 같이 어울려서 자고 먹고 농사일을 하는 거야.
그럼 애들이 배워, 안 배워요? 노인한테 배워, 안 배워? 그리고 시골에 있는 노인들도 거기 와서 지내게 돼. 그러니까 숙소도 고급이야. 현대화되어 있고. 전국에 지방마다 그게 있어.
뉴딜단지가. 재밌죠? 그러면 진주에 뉴딜단지에 있는 사람이 제주도 가고 싶다. 제주도 뉴딜단지 가면 돼. 그러면 이쪽에 월급이 그걸로 계산돼? 안 돼? 지 맘대로 옮겨 다녀.
속초 갔다가. 속초 뉴딜단지 갔다가 또 제주도에 있는 뉴딜단지 자기 마음대로 뉴딜단지를 옮겨 다니면서 유람을 하는 거 재미있어요? 그러면서 농사를 짓는 거야. 그래 가지고 부부가 몇 년만 돌아다니면 돈이 1억이 모여. 또 국민 배당금이 한 1억이 쌓여.
맞아? 맞아요? 그 100만원도 받지. 뉴딜단지에서 나오는 돈도 있지만 배당금도 나와, 나와.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중산층 안 될 사람이 없어? 맞아? 맞아요? 알겠죠? 조금만 기다리면 돼. 걱정하지 마세요.
희망을 가져요. 희망. 지금 정치인들은 여러분한테 희망을 다 가져가 버렸어요. 아까 50대 아들 둘이 50대 아들 데리고 장가 못 간 사람 있었죠? 전부 다 이게 국가 정책의 혼선이야.
내가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 애 낳으면 30만원 준다 하니까 미쳤다고 했는데 그런 것을 안 한 결과야. 이게 맞아, 맞아요? 국민 배당금 안 준 결과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걔네들한테 누가 여자가 오려고 하나 안 와.
그러나 앞으로 내가 유지를 하게 되면은 국민 배당금이 나오니까 어떤 남자한테 가도 생활은 안정돼. 안 돼? 안정되는 거예요. 맞죠? 그런데 또 재미있는 것이 국민 배당금은 여자한테는 마누라한테는 마누라 통장, 신랑한테는 신랑 통장 이렇게 들어갑니다. 맞아, 맞아요.
또 하나는 국민 배당금은 압류가 안 돼. 채권자가 가져갈 수가 없어.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모은 돈은 자금 추적도 필요 없어. 또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없어지는 게 금융실명제입니다.
은행에 가서 신분증 꺼내는 일은 없어요. 무슨 이해가 가죠? 무슨 도둑질하러 갔나 신분증 꺼내게. 또 무슨 범죄 수사받는 데 같아. 그래 안 그래? 그런 공포심을 조장하면 사람들이 은행을 안 가게 돼요.
알겠습니까? 금융실명제 하기 전에 우리나라는 잘 나갔어요. 그러면 금융실명제인가 무슨 거짓 실명제인가 해가지고 국민을 거짓으로 만들어 놓은 거야. 알겠습니까? 돈은 어두운 데를 좋아해. 밝은 데를 싫어합니다.
왜 금융실명제 했냐? 금융 돈 가진 사람들한테 세금 거두려고. 일일이 세금 거둔 게요. 몇천억도 안 돼. 알겠습니까? 불편한 걸로 계산하면 몇 조 원이야.
그럼 없애야 돼? 안 없애야 돼? 금융실명제 없애집니다. 빨리 없애야 돼. 알겠죠? 그러니까 자기가 사람 이름을 만들어서 예금할 수가 있어. 좋아, 안 좋아해요? 근데 지금은 그걸 못하니까 내가 10억을 모아놨으면 아들놈이 다 알아.
맞아, 맞아요. 비밀은 없어. 아버지 돈 은행에 이만큼 넣어놨네요. 왜 돈 안 줘요? 이래 갖고 애들이 다 노출이 되어 버리는 거야.
노후 자금을 조금이라도 노인들이 가지고 있으려고 그러면 아들이 다 알아서 이미 조회를 해가지고 이게 뭐하는 나라입니까? 절대 돈은 비밀이 보장될 때 돈의 가치가 있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세금 그 징수할 거두었다고 그 돈을, 돈을 세금 낼 정도 사람은 1%도 안 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은행에 잠시 몇 개 놓는 건데 그걸 세금을 걷어 가시고 맨날 비밀을 알려라 뭐 해라. 알겠습니까? 그렇게 하니까 오히려 그 사람 이름만 알면 그 사람 금융을 다 알아내 가지고 전화로 속이는 사람들, 뭐라고 그래요? 나는 영어를 잘해서 보이스피싱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보이스피싱이라는 말을 하기가 싫어. 피해자가 많으니까.
아니, 낙동강 댐을 철거하는 게 좋을까요, 그대로 두는 게 좋을까요? 이렇게 인터넷에 올라와. 핸드폰에 철거하는 게 좋다고 하는 사람은 딱 찍어버리면 돈이 통장에서 몇십만 원이 나가버려요. 그런 거 절대 여러분 핸드폰에, 아 이거 왔네. 아니, 낙동강 댐 철거하는 게 좋아.
아, 이거 제거하지 않는 게 좋냐고. 거기에 좀 해달래. 그럼 사람들이 모르고 넘어가 안 넘어가. 통일하는 게 좋을까요? 지금 통일이 좀 빠르다고 보는 사람은 A, 통일이 좀 서둘러야 된다는 사람은 B.
모르고 그거 다 눌러버리니까 그냥 돈이 몇십만 원이 통장에서 자동으로 나가버려. 그거 보이스피싱이야. 요새 그거 되게 많아요. 무슨 설문조사 하듯이 나와.
거기에 확인만 하면은 그냥 돈이 나가는 거야. 그러니까 이게 그 사람 이름을 이미 알고 있다는 거 아니야. 근데 비실명 계좌 할 때는 그 이름 지가 지어낸 이름 알아 그 사람들이? 모르는 거야. 보이스피싱이 안 돼.
맞아 안 맞아요? 이 사람 주민등록 뭐 할 거냐, 그 사람 이름 뭐 다 나와 그냥. 그러나 비실명 전해줘야 스위스 은행 같은 데는 그래서 스위스를 좋아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비신명제로 하니까 스위스 은행에서 돈을 그때 숨기느라고 전 세계 돈이 다 가는 거야. 그래서 스위스 은행 가면 앉아서 먹고 살아.
그 돈 때문에. 왜? 어떤 나라의 대통령이 5천억을, 1조를 맡기겠다. 그러면 그 1조를 갖다가 다른 투자자들한테 연결해줘, 스위스가. 그냥 은행에 넣어놨는 게 아니야, 자기들은.
그래서 거기서 마진을 얼마 받냐면 천억을 받아, 은행이. 그래 안 그래? 엄청 고이 넣어 놓는 게 아니야, 스위스 은행은. 그런 돈이 들어오면 그 검은 돈을 활용해버려요. 그러면 그 은행에 가서 로비하는 놈들이 있어.
그래 어디를 주면 이자를 얼마 준다고. 스위스 은행은 그걸 빌려줘. 대출 업무를 해요. 그래가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이는 거야.
돈 맡기는 사람은 뭐예요? 다른 나라 돈 많은 사람들이야. 그런데 그 돈을 실제 활용하는 사람들은 검은 돈. 맡겨놓은 돈. 맡긴 사람한테 이자도 안 줘요.
보관료를 받아들여 스위스 은행은. 근데 그 돈을 가지고 다른 데도 빌려줘. 돈을 무지무지하게 벌어들여 스위스가. 내 말 이해 갑니까? 아주 희한한 일이죠? 어떤 사람이 1조를 맡겼다 이거야.
근데 1조를 맡긴 데는 보관료를 내야 돼요. 그 대신 돈은 확실히 지켜주고 자기들이. 그 돈 놀이하다가 사기다 하면 자기들이 막아줘. 그러면 그 사람들이 그 돈을 가지고 남한테 1조 빌려줘 봐.
이자가 얼마야. 그거 그냥 그저 먹는 거야. 그럼 또 불혹가가 있어가지고 1조를 저기 다른 데로 빌려주면 되요. 어떤 기업체로 빌려주면 그 중간 불혹가가 또 몇천억을 먹어.
아, 몇 모으고 알겠죠? 그래서 돈은 그렇게 실명제를 하면 안 되고, 스위스처럼 비실명으로 해야 된다는 거 말씀하세요. 네, 김신배님, 개인적으로 고조 할아버지 산소를 건드려서 손해 봤다. 이런 말이에요. 맞습니까? 맞아요? 고조 할아버지 산소는 건드려도 거기에 영향이 오질 않아.
아시겠습니까? 친할아버지 산소도 영향이 안 와. 할아버지 산소는 영향이 좀 와요. 아시겠죠? 고조 할아버지는 DNA가 사라졌어. 이미 DNA가 싹 없어져 버렸어.
어제 내 강의할 때 그랬죠. 화장을 해버리면 DNA하고 교류는 없어. 그러니까 나쁜 데다 뿌리든 좋은 데 뿌리든 아무 상관이 없어. 좋은 납골당에 갖다 놔도 나쁜 납골당에 갖다 놔도 아무 상관이 없어.
왜? 거기서 에너지가 양자, 광자가 오나 안 오나? 안 와요. 그런데 살아있는 분을 돌아가신 분을 화장을 안 하고 매장했을 때는 나쁜 자리에 묻으면 나쁜 에너지가 오죠. 좋은 데 갖다 놓으면 집안이 일어나죠. 좋아지는데 고조 할아버지 산소는 이미 끝난 거야.
광자 DNA가 다 없어졌어. 알겠죠? 그러니까 화장해버리면 무해, 묻어. 득도 없고 해도 없어. 근데 화장을 안 하면 좋은 자리 쓰면 집안 대대로 좋고 나쁜 자리 쓰면 나쁘고.
그것이 몇 년? 백 년 정도 영향이 와. 알겠죠? 그래서 크게 된 사람들 보면 그 할아버지 산소가 좋아요.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의 아버지 산소는 어떤 산소라고요? 할아버지 산소. 검어 탁시혈이야.
검 까마귀가 시체를 먹는 형국이란 말이야. 검어 탁시혈. 그러니까 아주 명당자리에 써져 있어. 그러면 낙동강이 이렇게 오다가 그 할아버지 산소 앞을 휙 돌아서 내려가.
그러니까 그 산소에서 강이 오는 들판을 바라보고 있는 거야. 근데 물이 오는 게 보여요. 거기가 어디요? 구미, 선산 알겠죠? 그러면 그 장군이 돼 가지고 밑에 쫙 북면을 내려다보고 있는 형국이야, 아주. 그렇죠? 그래서 그 몇 자리를 장택상이라는 국무총리가 박정희가 별자리 달고 있을 때 불러 가지고, 왜 자네 아버지 산소가 우리 땅에 있나? 파내라.
그래서 안 그랬어요. 박아라, 그 자리에 내 아버지 산소를 써야 되겠다. 그 자리가 명당이라는데, 왜 너 남의 산소 땅에다가 그렇게 산소를 쓴 걸 안 가져가냐. 이래 가지고 총리 때 가져가고, 총리니까 장군 옷을 뺏길 수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박정희 대통령이 고민을 많이 했어요. 그래서 계속 협박을 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가 지금 연세가 점점 많아지는데, 그 자리가 그렇게 풍성하게 들어와서 좋다는데 좀 빼라, 빨리. 박정희 대통령이 알겠습니다.
빼들이고 있습니다. 산소를 구하는 중입니다. 이래서 시간을 끈 거야. 시간을 끌다가 혁명이 일어나 버린 거야.
혁명이 일어나니까 장택상 씨 집안에서 장택상 씨가 박 대통령 쪽으로 왔다는 거야. 와서 그 묘를 그냥 그대로 두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그 묘가 그게 그대로 있어요. 내가 이해가 가죠? 왜? 대통령이 돼 가지고 뭐 강력하게 하는데 묘 옮기라고 소리할 수 있나? 총리에서 쫓겨난 사람이 그럴 수 있잖아, 그렇죠? 그래서 그 산소는 남의 산에다 쓴 산소가 옛날에 많아.
그렇지만 고조할아버지 산소는 옮겨도 아무 상관이 없어. 이제 파묘를 해도 되는데, 묘 자리가 좋으면은 그 제일 좋은 묘를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명당이라고 하네. 좋은 묘, 아주 좋은 묘를 뭐라고 그래요? 그 명당을 뭐라고 그래요? 시사묘라고 그래요. 시사묘가 좋은 묘는 후손이 많이.
나와 가지고 그 묘의 후손들이 모여 가지고 제각을 지어놓고 시사를 지내요. 시사를 몇십대까지 대대로 지내는 거야. 고조가 아니라 고고조 할아버지까지 다야 시사를 지내 안 지내? 그러면 그런 면은 굉장히 자손이 많이 번창한 사람이야, 맞아? 맞아? 근데 애 안아도 못 낳고 이래 버리면 그 묘가 다음에 돌봐줄 사람이 있나? 없어져 버려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떤 제도가 필요 없어요.
그 묘 자리가 좋으면 그 묘가 후손들이 시사묘로 모시고 있는 묘는 안 없어져요. 몇백 년 가도 계속 후손들이 거기다가 논때기를 줘 가지고 그 묘를 관리인이 있어. 그래 안 그래? 그래, 논마지기 농사지기 와서 묘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 없어요? 이런 게 묘지기 집 아들도 많아, 옛날에.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 묘를 지킨다는 뜻은 그 집안이 잘 됐다는 거야.
알겠죠? 그런데 집안이 나쁜 짓을 해서 망해가지고 망해버리면 묘까지 다 없어져 버려. 조상묘까지. 심지어 아버지 묘도 온 데가 없어. 그래 안 그래? 그런데 여러분이 나중에 죽을 때 이런 생각 해봐.
나는 후손들이 대대로 몰려와서 내 묘에 와서 시사를 지낼까? 한번 생각해 봐요. 그런 아들림이 있나? 지 장가도 못 가서 난린데. 과연. 알겠죠? 그래서 증조할아버지 산소부터는 영향이 조금 있어.
고조할아버지는 관계없어요. 묘를 옮겨도. 그래요? 그래요? 그 질문이 되게 잘 안 들리더라. 자, 우리는 마지막 질문 받고 빨리 이제 우주 에너지 받고 또 빨리빨리 서둘러야 되겠죠.
내가 내가 고생하는 일만 남아 있구만. 사람을 이렇게 에너지 줄 때는 끝이 안 보여. 끝이 안 보여. 그래도 많을수록 좋아.
알겠죠? 하나도 부담 갖지 말아요. 알겠죠? 한 사람도 안 받으면 안 돼, 다 받고 가야 돼. 알았죠? 질문. 사실은 저는 질문 때문에 답변하지 않고요.
허경영 강연을 저희가 보잖아요. 저희가 보는데 제가 느끼는 게 말해보고 싶어요. 말해요. 말해요.
어제도 그렇고 이제 심장정치에 들어간다. 저는 이거에 대해서 과연 우리가 심정정치를 하게 되면은 처음 있는 일인가라는 거에 대한 생각을 해봤어요. 처음 있게 되는 일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는데요. 제가 봤을 때는 처음 있었던 일이 아니고요.
저희가 지도자들이 정치가 함에 있어서 신장정치라는 정치가 함에 있어서 저희의 5000년 이전의 조상들은 원래의 조상들은 정책을 펴고 결정을 하고 피기 전에 그 전에 먼저 하늘의 허락을 맞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어느 순간 제가 이런 생각이 왜 드는지 모르겠는데, 그것이 맞다면 신자정치를 들어가는 것은 하느님께서 직접 와서 직접 하시는 것이지, 사실상 우리의 정치는 원래대로 돌아갈 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이 말은 여러분들이 잘 알아듣지 못하는데, 신정정치는 이 신자가 신이거든요. 내가 말하는 거예요.
신이 직접 하는 정치예요. 직접 신정정치인데, 이란이 지금 신정정치를 하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그 사람들은 뭘 신정정치를 하냐면 자기들이 내세운 지도자, 그게 무슨 지도자냐? 종교 지도자야. 그 이슬람 지도자가 대통령을 뽑아요.
내 말 이해가죠? 그러니까 그 이슬람을 통과 안 하면 그건 대통령이 아니야. 맞아, 맞아요. 로마 교황이 신정정치 해서 안 했어요? 교황, 그거는 종교 정치였습니다. 엄격히 말하면 종교 정치지, 신정정치를 한 일이 없습니다.
지상에. 맞아, 맞아요. 종교 지도자가 정치를 겸했던 거야. 로마 교황이 아니, 괜찮아.
종교 지도자가 정치를 겸한 거지. 신이 직접 와서 내 같은 에너지를 가진 자가 와서 정치한 적 있나? 인간들의 여감통을 가지고 온 지도자가 있었나? 12통을 가지고 온 지도자가 있었습니까? 없어. 없어요. 없었고, 우리 젊은이가 이야기한 것은 당군이나 왕건이나 고조선 그 이전의 사람들은 신정 정치 비슷하게 하지 않았냐.
무슨 얘기인지 알겠죠? 신라의 화백 제도라든지 이런 것이 신정 정치 비슷하지 않았냐. 이 말인데, 그거는 신정 정치가 아닙니다. 알겠죠? 그거는 초기에 제왕 정치, 알겠죠? 왕정이에요. 어떤 인간이 하는 거야.
신이 한 적이 없죠? 박혁거세가 알에서 나왔다 이렇게 신격화했죠? 당군을 신격화했죠? 그거는 신격화지 신이 아니에요. 알겠습니까? 지금 신정 정치, 이란에서 하는 것도 그 신정 정치가 아니고 종교 정치입니다. 알겠죠? 종교 정치. 그래서 지금 이분이 말하는 것은 옛날에 우리 마니산에 올라가서 제사 지내고 해서 왕이.
그러니까 그 왕이 제사를 지냈다 해서 신정 정치가 아니야. 신한테 물어봤다 해도 그 모세가 신한테 물어봤다 해서 유대인들이 한 정치가 신정 정치냐? 아니야. 왕정 정치라고 그래. 모세가 십계명 가져왔다 해서 모세가 이스라엘의 왕으로 올라갈 수 있느냐? 못 올라가는 거야.
왜? 하나님한테 불경죄를 지었다 이래가 못 올라갔는데, 지팡이를 가지고 바위를 내리쳤으니까 한 번 쳐야 하는데 두 번을 치면서 신경질을 했다 이거야. 그래서 성질이 고약한 사람은 이스라엘의 지도자가 될 수 없다 해서 하늘에서 배제시켰다고 성경에 나오잖아. 그러면 그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왔어도 이스라엘은 신정 정치가 아니고 왕을 세웠어. 그 대신에 제사장이 정치를 하면 신정정치라고 걔들은 이야기하겠지.
그러나 제사장은 왕을 임명할 뿐이지, 왕은 왕정이야. 네, 그건 왕정 정치야. 왕정 정치야. 그건 조금 다른 건데.
응, 그래 알아. 그러니까 이 고조선의 최초의 우리의 당군 같은 걸 말하는 거야. 당군 같은 거. 그 당군이나 또 환인 있죠? 환웅 있죠? 그것도 인간 정치야.
신정정치가 아닙니다. 여러 이리와요. 자, 손 잡아요. 환웅.
그럼 환웅이 하던 정치가 신정 정치면 이게 안 뜨려져야 돼. 환웅 힘있나? 내가 힘줬나? 환웅 힘있나? 당군 힘있나? 이게 뭐요? 인간 정치란 말이야. 우리가 당군을 너무 신격화한 거야. 그때 우리나라 인구가 몇백 명도 안 돼.
그게 뭐 그렇게 신이 나와야 될 일이 있노? 그래서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건 그 사람이 신인데, 일성인자잖아요. 영성인자가 아니잖아요. 그래, 아니지. 신은 따로 있는데 일성인자인데 이 사람이 정책을 펴기 전에 인간의 정책을 폈는데, 지금 국회에서 의논하고 하듯이.
그렇게 안 했다는 거 아니야? 그런데 이걸 하고 하늘에 허락을 받으려고 하잖아요. 하늘에 허락을 받지 않았나요?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거는 지금도 알으나, 지금도 잘 봐. 지금 현재 민주주의도 봐요.
민주주의도 비정리법 잘 봐요. 권천이잖아. 그러면 사람의 인정으로 다스리다가 인정은 이치를 못 이겨. 이치는 법을 못 이겨.
법은 권력을 못 이겨.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긴다고 그래. 지금도 하늘에 이명박 대통령은 하늘에 기도했겠어, 안 했겠어? 하고 정치했겠어, 안 했겠어? 중요한 사안은 기도하고 물어봤겠죠. 그런데 결과는 뭐야? 감옥에 갈 때 편드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거야. 박근혜는 그렇게 안 했어. 종교 행위 안 했잖아. 그래, 그래.
편드는 사람이 엄청 많아. 맞아, 맞아. 내 말은 이 무슨 말이냐면은 기도를 한다 해서 하늘에 그게 신정 정치 아닙니다. 그러니까 잘 봐.
장군이 정치, 이걸 비용지. 용감한 사람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기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못 이기고, 운이 있는 자는 하늘을 못 이기잖아. 결국 모든 자들이 하늘에 와서 부딪히는 거야. 그리고 허경영은 그 하늘 위에서 와 있잖아.
그가 직접 와서 하는 정치가 신정 정치야. 알겠지? 그런데 또 안 한 사람 누구야? 아까 누구? 안 한 사람. 당군 중에서 뭐 한 사람 다 해봤지. 이제 그러면 모세 한번 해봐.
모세가 안정지가 신정 정치인가? 모세, 모세 힘줘. 모세 불러봐요. 모세 힘있나? 없습니다. 허경영 이거는 안 되지.
그러면 이 사람이 하는 정신은 요 오물인게 요게 오메가야. 이게 오메가입니다. 모든 사람은 오메가가 될 수가 없다는 거야. 이게 오메가는 이 모든 일을 끝낸다 소리야.
그런데 이게 떨어지는 자들은 떨어지면 뭐해요? 오메가가 아니다 이 말이야. 그래서 천복양에 보면 이런 말이 있잖아. 천복양에 보면 천복양에 보면 운 맞죠? 삼사 성환 오칠 되어있죠? 그러면 예수가 34살에 돌아가면 돌아갈 운자야. 돌 운자.
그럼 예수가 34살에 돌아가면 성환. 고리 환자야. 고리 환자. 맞아, 맞아.
이룰 성자. 이룰 성. 이거는 알파고, 이거는 오메가. 맞아, 맞아요.
고리니까 고리를 이룬다 이거. 떨어져, 안 떨어져? 이게 오메가야. 오메가 완성자. 이거.
이 완성자는 절대 이게 안 떨어져. 이게 격압유록이나 성경의 보혜사가 온다. 완성자로 오는 거야. 이 자가 심판하러 온 거야.
그럼. 알아봐야지, 내 신경정치를 오염하는 자, 훼손하는 자, 용서가 되겠소? 사람 다 죽이는 거야, 지금. 아까 눈물 흘리는 사람도 봤어, 안 봤어? 여러분, 여러분은 그런 것을 가슴 아프게 생각하면서 신정정치가 하루빨리 오기를 바라야 되는 거예요. 맞아요.
이 오메가는 허경영만 오메가지, 어떤 지구의 이름도 오메가가 있나 없나? 다 떨어져요. 다 떨어져요. 그리고 병든 데를 대면 이게 오메가가 되던가? 떨어져요. 병 안 든 세포에 갖다 대면 오메가가 돼야 돼.
그럼 허경영 이름은 병이 안 든 오리지널 오메가야. 감사합니다..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미래의 4대 혁명은 무엇인가? 영성 혁명, 디지털 혁명, 디자인 혁명, 그리고 신인(神人)에 의한 신정정치입니다. 이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신적 존재가 직접 통치하는 시대를 의미하며, 기존 종교나 정치 체제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질서를 가져올 것이라
- 미래의 4대 혁명과 하늘궁의 역할
허경영은 10년 후 대한민국에 4대 혁명이 도래할 것이며, 하늘궁은 이 혁명의 중심이 될 것이라.
1.1. 미래의 4대 혁명
- 영성 혁명 (Divine Nature)
- 첫 번째 혁명으로, 인간의 영적 본질을 회복하는 것을 의미한다.
- 디지털 혁명
- 심장과 같은 신체 기관도 디지털로 대체될 수 있으며, 의료 장비 또한 디지털화될 것이라.
- 예를 들어, 심장 마비가 오기 전에 디지털 장치가 미리 신호를 보내 예방할 수 있게 된다.
- 디자인 혁명
- 과거와 달리 미래에는 외모의 디자인이 중요해지며, 허경영 본인이 21세기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 태어났다
- 나이가 들어도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신인(神人)에 의한 신정정치
- 격암유록에 예언된 진인이 아닌 신인이 등장하여 해인법을 통해 모든 종교와 정치를 통합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 이 신인은 성산성지인 우명지 (하늘궁 터)에 나타나며, 이 터를 밟으면 엄청난 복을 받는다
1.2. 하늘궁의 비전과 경제적 파급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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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궁은 현재 규모의 2~3배로 확장될 것이며, 전 세계에서 연간 500조 원의 입장료 수입을 올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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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들이 하늘궁에 와서 소비하는 돈은 대한민국 경제를 완전히 변화시킬 것이며, 허경영 한 사람만으로도 나라가 먹고살 수 있게 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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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본질과 허경영의 가르침
허경영은 기존 종교의 가르침이 인간의 욕심과 집착에서 비롯된 것이며, 진정한 깨달음은 버림(捨)에 있다
2.1. 불교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해석
- 자비희사(慈悲喜捨)
- 희사(喜捨)는 기쁨을 버린다는 의미이며, 남을 위해 기뻐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 버릴 사(捨)는 모든 것을 버리는 마음을 가져야 함을 의미한다.
- 고진멸도(苦盡滅道)
- 고통을 모아 멸하고 도를 깨닫는 석가모니의 방식은 일반인들도 행하는 것이라
- 윤회와 해탈
- 고집에 매달린 자는 지구에서 윤회하며, 멸도를 통해 10%의 뇌를 사용하는 다른 세계로 갈 수 있다
- 해탈은 육체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열반은 정신적으로 고집에서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 불교의 팔락(八樂)
- 정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산매, 무아, 성불은 불교인들이 추구하는 여덟 가지 소원이라
- 그러나 허경영은 이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2.2. 기독교의 가르침과 허경영의 해석
- 기독교의 여덟 가지 소원
-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바라는 여덟 가지라
- 이 모든 것은 받기 위한 욕심에서 비롯된 것이며, 이는 잘못된 것이라
- 기도의 본질
- 기도는 집착이며, 진정한 깨달음은 기도마저도 버리는 것이라
- 불교는 원래 기도가 없는 종교였으나, 불교인들이 백일기도, 천일기도 등을 만들어냈다
- 종교의 아이러니
- 예수와 석가모니는 모든 것을 버렸지만, 종교인들은 그들의 가르침을 이용하여 복을 추구한다고 비판한다.
- 종교는 아이러니하고 가공할 만한 거짓말이 담겨 있으며, 이율배반적이라
- 겸손의 중요성
- 시험에 합격해도 겸손하게 행동하고, 학벌을 자랑하지 않는 사람이 크게 될 인물이라
- 이는 남에게 적을 만들지 않고, 순수한 마음을 유지하는 것과 연결된다.
2.3. 허경영 이름의 특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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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버려야 하지만, 허경영의 이름은 버리면 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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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이름은 백궁으로 가는 길의 제비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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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암유록과 성경에 예언된 신인(神人)
허경영은 자신이 격암유록과 성경에 예언된 신인이며, 인터넷 시대에 등장하여 세계를 변화시킬 것이라
3.1. 격암유록의 예언
- 격암유록에는 허경영이 올 때 개벽 이래 처음으로 지구의 운이 극에 달한다고 예언되어 있다
- 이 운은 천년 동안 지속될 것이며, 이는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다
- 격암유록에는 그를 진인으로 표현했지만, 실제로는 신인이라
3.2. 해인법과 우명지
- 신인은 해인법을 사용하는데, 이는 모든 종교와 정치를 통합하는 법이라
- 해인법은 강(종교)이 아닌 바다(해)처럼 모든 것을 연결하고 통합하는 것을 의미한다.
- 신인은 성산성지인 우명지 (새가 울고 소가 우는 자리)에 오는데, 이는 현재 하늘궁이 있는 터라
- 이 터는 청와대 뒤산, 북악산, 마니산, 백두산보다 만 배로 기가 센 곳이며, 이곳을 밟으면 엄청난 복을 받는다
3.3. 보혜사의 영과 인터넷 시대
- 격암유록에는 보혜사의 영이 해인 시대에 나타난다고 예언되어 있으며, 이는 인터넷 시대를 의미한다
- 성경에도 예수가 보혜사를 거역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언급한다.
- 인터넷 시대에 신인이 와야 단번에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으며, 허경영의 유튜브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이 그 증거라
3.4. 허경영의 탄생과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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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1950년 1월 1일 6.25 사변 때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이름의 서울 경(京)자가 이를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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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는 피난 중 한강 철교에서 수많은 아기들이 물에 빠져 죽는 것을 목격했으며, 허경영을 살리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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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일반적인 남녀 결합이 아닌 영선 결합을 통해 어머니의 뱃속에 착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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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는 한국 최고의 부자였으나, 6.25 사변 전 논을 소작인들에게 나눠주었다는 이유로 이승만 대통령에게 사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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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12통(通)과 초월적 능력
허경영은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12통이라는 초월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사람들을 돕는다
4.1. 뇌 사용 능력의 차이
- 일반인들은 뇌의 1%만 사용하지만, 허경영은 뇌의 100% 이상, 심지어 무한대까지 사용한다
- 이러한 지능의 차이로 인해 허경영은 주식 시장을 좌지우지할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을 뿐이라
- 허경영은 지구의 모든 땅값의 원소유자이며, 스위스 은행의 원소유자라
- 일반인들은 기계나 약이 있어야 병을 고칠 수 있지만, 허경영은 눈빛만으로 병을 고칠 수 있다
4.2. 석가모니의 6통과 허경영의 12통
- 석가모니는 6통을 가졌지만, 허경영은 12통을 가졌다
- 6통은 1%의 뇌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만든 것이며, 12통은 그보다 훨씬 강력한 능력이라
- 12통 중 첫 번째는 여영통(如靈通)으로, 영을 자유자재로 다루며 백궁과 은하계를 여행할 수 있는 능력이다.
4.3. 허경영의 주요 8가지 통(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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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통(如靈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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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능력으로, 인간의 몸에 영혼을 넣거나 빼는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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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사람들에게 천령을 넣어주어 면역력을 높이고 병을 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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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감통(如感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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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의 감정을 느끼고 교감하는 능력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고통을 느끼고 노인 수당 지급을 서두르는 마음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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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병통(如病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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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치료하는 능력으로, 눈빛만으로 사람의 유전자를 0.1초 만에 수정하여 병을 고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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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반 의사나 과학으로는 불가능한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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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고향에서 병을 고치지 못한 것은 고향 사람들이 그를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하며, 믿음이 치료의 전제 조건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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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통(如壽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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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명을 연장시키거나 단축시킬 수 있는 능력으로, 격암유록에 예언된 개과천선정수군과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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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을 고발했던 사람들이 죽음을 맞이한 사례를 들며 자신의 능력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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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개과천선하지 않아도 수명을 늘려주지만, 남자는 개과천선해야만 수명을 늘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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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통(如幻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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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환상을 보여주는 능력으로, 전 세계 사람들이 허경영을 꿈에서 보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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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허경영이 모든 인류의 신부가 되는 과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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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안통(如眼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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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천리를 보고 서서 만리를 보는 능력으로, 격암유록에도 기록된 능력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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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귀신의 눈, 하늘의 눈은 피할 수 없음을 의미하며, 허경영에게 죄를 지으면 용서받을 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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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이통(如耳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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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서 천리를 듣는 능력으로, 아프리카 굶는 사람들의 눈물 소리나 아마존의 불타는 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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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신정정치의 필요성을 보여주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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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족통(如足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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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부양 및 축지법 능력으로, 산을 날아오르거나 발이 날아다니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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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진통(如震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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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을 이동시키고 창조하며 없앨 수 있는 능력으로, 우주를 마음대로 다루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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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통(如雨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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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하는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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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의 정치 철학과 사회 문제 해결 방안
허경영은 기존 정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자신의 신정정치를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다
5.1. 간통죄 폐지에 대한 견해
- 간통죄 폐지는 여성의 자기 몸 결정권을 인정한 것이며, 이는 여성의 재산 가치를 인정하는 것이라
- 남편에게만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성적 매력을 어필할 수 있을 때 여성의 가치가 높아진다
- 성적인 것을 지나치게 통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이는 법률로 정할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인격에 맡겨야 한다
- 옷을 벗고 다니는 여자가 많아지면 옷을 입고 다니는 여자가 더 주목받듯이, 성적인 자유가 주어지면 오히려 절제하는 것이 가치를 갖게 된다고 비유한다.
5.2. 뉴딜 정책과 국민 배당금
- 현재 대한민국은 중산층이 붕괴되고 상류층과 하류층으로 양극화되어 불행한 나라가 되었다고 진단한다.
- 허경영은 뉴딜 정책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며, 국민 배당금과 노인 수당이 그 핵심이라
- 전국에 농업 단지를 만들어 노인들과 실업자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월 100만원의 급여와 숙식을 제공할 것이라
- 이 뉴딜 단지는 낙원과 같아서, 사람들이 전국을 유람하며 농사일을 하고 돈을 모을 수 있게 될 것이라
5.3. 금융실명제 폐지와 돈의 비밀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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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은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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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는 국민들에게 공포심을 조장하고, 돈의 비밀을 보장하지 않아 사람들이 은행을 기피하게 만든다고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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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어두운 곳을 좋아하며, 비밀이 보장될 때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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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실명제는 보이스피싱과 같은 범죄에 악용될 수 있으며, 비실명 계좌를 허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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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은행이 비실명제를 통해 전 세계의 돈을 유치하고 막대한 수익을 올리는 사례를 들며, 비실명제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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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정치(神政政治)의 본질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은 자신이 직접 통치하는 신정정치가 인류 역사상 처음이며, 이는 기존의 종교 정치나 왕정 정치와는 차원이 다르다
6.1. 신정정치와 종교 정치의 차이
- 신정정치는 신(神)이 직접 하는 정치이며, 이란의 신정정치는 종교 지도자가 대통령을 뽑는 종교 정치에 불과하다
- 로마 교황의 통치도 종교 정치였을 뿐, 신이 직접 와서 통치한 적은 없다
- 단군이나 왕건, 신라의 화백 제도 등 고대 한국의 통치 방식도 왕정 정치였으며, 신격화된 인간의 정치였다
6.2. 인간의 한계와 하늘의 권능
- 인간의 인정은 이치를 이기지 못하고, 이치는 법을 이기지 못하며,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 결국 모든 인간의 노력은 하늘 앞에서 부딪히게 되며, 허경영은 그 하늘 위에서 왔다
- 용감한 자는 지혜로운 자를 이기지 못하고,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며, 덕 있는 자는 운이 있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 운이 있는 자는 하늘을 이기지 못한다
6.3. 허경영의 오메가(Omega) 역할
- 허경영은 오메가(Omega), 즉 완성자로서 모든 일을 끝내는 역할을 한다
- 격암유록과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는 바로 이 완성자이며, 심판하러 온 존재라
- 허경영의 이름은 오리지널 오메가이며, 어떤 지구의 이름도 오메가가 될 수 없다
- 허경영의 신정정치를 오염하거나 훼손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