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8 1142 허경영을 부르면 왜 우유가 치즈가 될까
인생의 고난과 역경 속에서 ‘천문(하늘문)’을 여는 방법과 이름과 사진이 가진 에너지의 힘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천문(하늘문)이 열리는 조건 이해
극한의 위기 상황: 사람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하늘문이 열립니다.
예시 1: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스님에게 대접하고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을 때, 호랑이가 아들을 다시 데려다주는 기적이 일어남.
예시 2: 요셉이 감옥에 갇혀 인생의 마지막이라 생각했을 때,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총리가 됨.
고통을 준 사람 용서: 자신에게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립니다.
‘미쳤다’는 소리: 세상 사람들이 ‘미쳤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습니다.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
- 에너지 활용
허경영 이름과 사진의 힘: 이름이나 사진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여 천문을 열어줍니다.
우유 실험: 에너지를 받은 우유는 썩지 않고 치즈처럼 굳어 수천억 년간 보존됩니다.
물 변화: 물에 ‘허경영’을 외치면 원자 구조가 바뀌어 몸에 좋은 에너지로 변합니다.
액세서리 효과: 허경영 얼굴이 담긴 액세서리를 지니면 힘이 강해지고 천문이 열립니다.
실험 방법:
에너지 샵 활용: 허경영 에너지 샵에서 판매하는 커피나 음료수는 영상과 이름의 영향으로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됩니다.
- 영성 시대의 도래
영토 대신 영성: 미래 시대는 영토를 뺏는 것이 아닌, 정신과 영성을 지배하는 시대.
대한민국의 역할: 대한민국은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것.
에너지를 믿지 못하는 경우: 직접 우유 실험이나 액세서리 실험을 통해 그 효과를 체험해 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고난을 회피하려는 경우: 고난은 천문이 열리는 중요한 과정이므로,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용서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천문(하늘문): 인간이 극한의 위기 상황에서 하늘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열리는 문.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치지 않으면 도달할 수 없다는 의미로, 어떤 일에 미쳐야만 성공할 수 있다는 사상.
백궁: 말하는 이상적인 세계로, 천국이나 극락과는 달리 다양한 경험과 영원한 생명이 가능한 곳.
광복절: 광복절이 ‘빛을 되찾는다’는 의미가 아닌, ‘허경영을 만나는 날’ 또는 ‘하늘공에 오는 날’로 재해석합니다.
선지자: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도 결국 자신을 출세시키는 선지자이므로 미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정 교육: 부모는 자식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야 자식이 부모에게 관심을 갖고 효도하게 됩니다.
건국일: 대한민국의 건국일은 10월 10일이며, 이는 ‘나라 국(國)’ 자의 의미와 연결됩니다.
궁합(宮合)-(궁(宮)-palace, 합(合)-match)
효도(孝道)-(효(孝)-filial piety, 도(道)-way)
이정표(里程標)-(이(里)-mile, 정(程)-journey, 표(標)-mark)
북극성(北極星)-(북(北)-north, 극(極)-pole, 성(星)-star)
랜드마크(Landmark)-(랜드(Land)-land, 마크(mark)-mark)
출세(出世)-(출(出)-go out, 세(世)-world)
관심(關心)-(관(關)-concern, 심(心)-heart)
민정(民情)-(민(民)-people, 정(情)-sentiment)
발복(發福)-(발(發)-arise, 복(福)-blessing)
구사일생(九死一生)-(구(九)-nine, 사(死)-death, 일(一)-one, 생(生)-life)
설상가상(雪上加霜)-(설(雪)-snow, 상(上)-on, 가(加)-add, 상(霜)-frost)
천문(天門)-(천(天)-heaven, 문(門)-gat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선지자(先知者)-(선(先)-before, 지(知)-know, 자(者)-person)
광견병(狂犬病)-(광(狂)-mad, 견(犬)-dog, 병(病)-disease)
자비심(慈悲心)-(자(慈)-compassion, 비(悲)-pity, 심(心)-heart)
가정주부(家庭主婦)-(가(家)-family, 정(庭)-garden, 주(主)-master, 부(婦)-woman)
통찰(洞察)-(통(洞)-penetrate, 찰(察)-observe)
신인(神人)-(신(神)-god, 인(人)-person)
광복절(光復節)-(광(光)-light, 복(復)-restore, 절(節)-day)
국경일(國慶日)-(국(國)-nation, 경(慶)-celebration, 일(日)-day)
해방절(解放節)-(해(解)-release, 방(放)-set free, 절(節)-day)
민족혼(民族魂)-(민(民)-people, 족(族)-tribe, 혼(魂)-spirit)
관광(觀光)-(관(觀)-see, 광(光)-light)
넌센스(Nonsense)-(넌(Non)-not, 센스(sense)-sense)
심판(審判)-(심(審)-examine, 판(判)-judge)
극락(極樂)-(극(極)-extreme, 락(樂)-joy)
영성(靈性)-(영(靈)-spirit, 성(性)-nature)
영토(領土)-(영(領)-territory, 토(土)-land)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원자(原子)-(원(原)-original, 자(子)-particle)
암행어사(暗行御史)-(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불당(佛堂)-(불(佛)-Buddha, 당(堂)-hall)
나병환자(癩病患者)-(나(癩)-leprosy, 병(病)-disease, 환(患)-suffer, 자(者)-person)
문수보살(文殊菩薩)-(문수(文殊)-Manjushri, 보살(菩薩)-Bodhisattva)
화신(化身)-(화(化)-transform, 신(身)-body)
관찰사(觀察使)-(관(觀)-observe, 찰(察)-inspect, 사(使)-envoy)
비구(比丘)-(비(比)-monk, 구(丘)-hill)
종단(宗團)-(종(宗)-sect, 단(團)-group)
출생(出生)-(출(出)-birth, 생(生)-life)
철학(哲學)-(철(哲)-wise, 학(學)-study)
국조(國祖)-(국(國)-nation, 조(祖)-ancestor)
건국(建國)-(건(建)-establish, 국(國)-nation)
인연(因緣)-(인(因)-cause, 연(緣)-connection)
유세(遊說)-(유(遊)-travel, 세(說)-persuade)
국회의원(國會議員)-(국(國)-nation, 회(會)-assembly, 의(議)-deliberate, 원(員)-member)
재헌(再憲)-(재(再)-again, 헌(憲)-constitution)
공약(公約)-(공(公)-public, 약(約)-promise)
신용불량자(信用不良者)-(신(信)-trust, 용(用)-use, 불(不)-not, 량(良)-good, 자(者)-person)
담보(擔保)-(담(擔)-bear, 보(保)-guaran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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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물: 시대정신과 천문의 개방
제1장: 과거와 현재의 인연
1.1. 궁합의 시대적 의미
과거에는 궁합이나 사주가 불필요했다. 부모의 뜻에 따라 결혼하고 효도를 중시했기 때문이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평생을 함께 살았다. 이는 부모의 명령에 따라 어떠한 어려움도 참고 견디는 삶의 방식이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개인의 의지가 중요해지면서 궁합이 필요하게 되었다.
1.2. 어머니의 희생과 지혜
과거의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모든 고통을 감내하고 희생했다. 이러한 어머니의 모습은 자식들에게 삶의 이정표가 되었다. 어머니가 학식이 높지 않아도 자식들은 어머니를 존경했다. 이는 어머니의 희생과 인내심이 자식들에게 큰 가르침이 되었기 때문이다. 허경영 선생은 어머니가 자식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오히려 자식에게 큰 교육이 된다고 설명한다. 자식이 부모를 보살펴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게 하여 스스로 노력하게 만든다.
1.3.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고려 말 이성계는 우물가에서 만난 신덕왕후에게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신덕왕후는 평범한 여인이었으나, 그 행동과 기품이 이성계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국모로 알아보고 깊이 사랑했다. 신덕왕후 사후 이성계는 그녀를 위해 왕궁 앞에 큰 절을 짓고, 죽은 후에도 밥상에 왕후의 밥을 함께 올렸다. 이는 신덕왕후의 카리스마와 내공이 이성계를 완전히 사로잡았음을 보여준다.
1.4. 역사와 개인의 운명
궁합이나 사주는 시대와 역사 앞에서 무력하다.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은 개인의 사주팔자를 초월하는 영향을 미쳤다. 아무리 좋은 사주를 가진 사람이라도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었다. 이는 개인의 운명이 시대적 상황에 크게 좌우됨을 의미한다.
제2장: 천문의 개방과 영적 각성
2.1. 하늘문이 열리는 순간
하늘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그리고 정의와 자비를 실천할 때 열린다.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나그네 스님에게 대접하자, 아들이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이는 극한 상황에서 베푼 자비가 하늘의 감동을 불러와 기적을 창조했음을 보여준다.
2.2. 풍수지리와 왕의 지혜
어머니의 무덤을 즉시 죽는 자리에 쓰려던 아들에게 왕이 나타나 그 자리가 즉시 발복하는 자리임을 알려주었다. 이는 죽음이 곧 삶으로 이어지는 ‘생즉사 사즉생’의 이치를 깨달은 왕의 지혜를 보여준다. 어머니의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를 고치고 벼슬을 얻게 했다.
2.3.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불광불급의 정신은 하늘에 도달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세이다.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 있다. 이는 어떤 일에 깊이 몰두하고 열정을 다해야만 비로소 큰 성취를 이룰 수 있음을 의미한다.
2.4. 요셉의 고난과 총리 등극
요셉은 감옥에 갇혀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지만, 꿈 해몽 능력을 통해 술 맡은 관원장의 꿈을 정확히 해석했다. 비록 관원장이 요셉을 잊었지만, 2년 후 파라오의 꿈을 해몽할 사람이 없어지자 요셉을 기억해냈다. 결국 요셉은 파라오의 꿈을 해몽하고 이집트의 총리가 되었다. 이는 최악의 위기 상황에서 하늘문이 열리고, 자신을 괴롭혔던 자가 오히려 자신을 구원하는 은인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2.5. 선지자의 역할
우리를 괴롭히는 자가 바로 우리의 선지자이다. 요셉을 괴롭혔던 형들과 보디발의 아내, 이순신을 괴롭혔던 원균은 결국 그들을 더 큰 인물로 만들었다. 고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린다. 모든 사람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지자이며, 그들을 통해 우리는 성장한다.
제3장: 허경영의 시대와 영성 산업
3.1. 허경영의 에너지와 천문 개방
허경영 선생은 눈으로 보지 않아도 소리를 통해 존재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이를 통해 백회(천문)가 열린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치즈로 변화시키고, 물의 원자 구조를 변화시키는 등 물질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허경영의 존재 자체가 우주 에너지의 근원임을 시사한다.
3.2. 해와 달의 비유
집안의 여성은 ‘안해(안에 있는 해)’이며, 남성은 ‘밖의 해’이다. 집안에서는 여성의 의견을 존중하고 말조심해야 한다. 여성을 ‘안달(안에 있는 달)’로 여기면 모두가 신경쇠약에 걸린다. 해와 달처럼 각자의 역할과 장소가 다르므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해야 한다.
3.3. 대어역수(大魚逆水)의 정신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것을 의미한다. 허경영 선생은 작은 고기들처럼 시류를 따르지 않고, 반대편에서 큰 흐름을 거슬러 올라가며 세상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한다.
3.4. 대한민국 개헌과 새로운 시대
대한민국은 낡은 BMW 자동차처럼 일부 수리하는 방식으로는 변화할 수 없다. 완전히 폐차하고 새로운 차를 만들듯이, 헌법을 새로 제정해야 한다. 허경영 선생은 새로운 헌법을 통해 국민 배당금 지급, 신용 불량자 구제 등 혁신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한다. 이는 상통천문(하늘의 이치를 꿰뚫음), 하달지리(땅의 이치를 꿰뚫음), 중통인사(인간사를 꿰뚫음)의 능력을 갖춘 신인만이 가능한 일이다.
3.5.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
허경영 선생은 광복절이라는 용어가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광복(光復)’은 빛을 되찾는다는 의미인데, 우리 민족은 일본에게 영토를 빼앗겼을 뿐 정신과 민족혼을 빼앗긴 적이 없기 때문이다. 진정한 광복은 허경영을 만나 빛을 회복하는 것이며, 하늘궁에 오는 것이 ‘관광(觀光, 빛을 봄)’이라고 설명한다.
3.6. 천국과 극락, 그리고 백궁
기독교의 천국과 불교의 극락은 누구나 들어갈 수 있지만, 재미가 없어 결국 지옥으로 가게 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여행 등 오만가지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백궁은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는 곳이다.
3.7. 영성 산업의 시대
과거에는 영토를 뺏는 시대였지만, 이제는 영성(정신)을 가져오는 시대이다. 미국이 공장을 해외에 두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것처럼, 대한민국도 한글과 영성을 통해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영성 산업은 미래 시대의 핵심 경쟁력이다.
제4장: 인연과 깨달음
4.1. 박문수와 이승만의 인연
암행어사 박문수는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으로 태어났다. 어머니가 스님들에게 보시하며 아들을 기원했고, 마지막에는 나병 환자 스님에게까지 자비를 베풀어 문수보살의 화신인 박문수를 얻었다. 이승만 대통령 또한 어머니가 문수사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후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는 지극한 정성과 선행이 인연을 만들고 위대한 인물을 탄생시킨다는 것을 보여준다.
4.2. 건국일의 의미
허경영 선생은 조선의 건국일이 10월 10일이며, 이는 ‘나라 국(國)’자의 파자(破字)에서 유래한다고 설명한다. 현재의 건국일은 중국에 의해 빼앗긴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자신이 세계를 통일할 것이므로 이러한 역사적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고 말한다.
4.3. 허경영과의 인연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것은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며, 가장 부유한 것은 허경영을 따르는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때가 되면 사라지지만, 허경영만이 백궁까지 함께 갈 수 있는 존재이다. 허경영 선생은 자신과의 인연이 곧 백궁으로 가는 길임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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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합과 효의 시대적 변천
과거에는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였다. 부모의 뜻에 따라 결혼하고 평생을 함께하는 것이 당연시되었기 때문이다. 이는 효(孝)라는 가치관이 사회 전반에 깊이 뿌리내려 있었기 때문이다. 남편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부모의 명령에 따라 그 집에 귀신이 되라는 가르침 아래 이혼하는 사람이 없었다. 따라서 조선 시대에는 궁합을 형식적으로만 보거나 아예 보지 않았다. 부모에 대한 효도 때문에 신랑의 얼굴이 도둑놈 같아도 부모로 보였으며, 절대로 거역할 수 없었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는 효의 가치관이 약화되면서 궁합이나 사주가 중요해졌다. 부모의 뜻보다는 개인의 감정과 만족이 우선시되면서, 마음에 들지 않으면 관계가 쉽게 깨지는 경향이 있다.
- 어머니의 희생과 자식 교육
과거 어머니들은 자식들을 위해 많은 고통을 참고 희생하며 살아왔다. 이러한 어머니의 모습은 자식들에게 큰 가르침이 되었다. 어머니가 학력이 높지 않아도 자식들은 어머니를 존경했다. 이는 어머니가 참고 살아온 삶 자체가 자식들에게는 이정표가 되었기 때문이다.
현대 사회에서는 어머니가 너무 출세 지향적인 모습을 보이는 것보다, 자식 앞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오히려 자식의 관심을 유도하고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식이 부모의 약한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 공부하고 노력해야겠다는 동기를 부여받을 수 있다.
-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사랑: 행동의 중요성
이성계와 신덕왕후의 이야기는 궁합보다 행동의 중요성을 보여준다. 이성계는 이미 본처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물가에서 만난 신덕왕후의 당당하고 침착한 행동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신덕왕후는 말 한마디 없이 물을 떠주는 배짱과 섬세함으로 이성계를 사로잡았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첫눈에 왕후이자 국모로 알아보았다.
이성계는 신덕왕후를 깊이 사랑하여 그녀가 죽은 후에도 왕궁 앞에 큰 절을 짓고, 매일 그녀의 밥상을 차리는 등 지극한 정성을 보였다. 이는 신덕왕후가 명문가 출신이 아닌 평범한 여자였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행동과 카리스마가 이성계를 완전히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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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와 역사 앞의 사주와 궁합
사주나 궁합은 시대와 역사 앞에서 무력하다. 6.25 전쟁과 같은 역사적 사건 앞에서는 개인의 사주팔자가 아무리 좋아도 수많은 사람이 죽음을 피할 수 없었다. 이는 시대의 흐름과 역사의 거대한 힘이 개인의 운명을 압도하기 때문이다. -
천문(天門)의 열림: 극한 상황과 자비의 실천
천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열린다. 가난한 여인이 아들에게 줄 보리밥을 배고픈 스님에게 내어준 이야기처럼, 극한 상황에서도 자비를 실천하고 옳은 일을 행할 때 하늘문이 열린다. 이 여인의 아들은 호랑이에게 물려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중에는 왕에게 벼슬을 받게 된다. 이는 어머니의 착한 마음이 아들의 팔자를 고쳐준 결과이다.
요셉의 이야기도 천문이 열리는 과정을 보여준다. 요셉은 감옥에 갇혀 절망적인 상황에 처했지만, 꿈 해몽을 통해 임금의 신임을 얻고 총리가 되었다. 이는 그를 괴롭혔던 사람들이 결국 그를 출세시키는 은인이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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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자와 원수: 고통을 통한 성장
우리를 괴롭히는 자는 사실 우리의 선지자이다. 요셉에게 고통을 준 사람들이 결국 그를 총리로 만들었듯이, 이순신 장군을 괴롭혔던 원균은 이순신을 더욱 유명하게 만들었다. 고통을 주는 사람을 미워하지 않고 용서할 때 천문이 열린다. 모든 사람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는 선지자이며, 심지어 우리에게 욕하는 사람조차도 반면교사로서 우리의 스승이 될 수 있다. 남편이나 아내를 전생의 원수로 여기기보다, 그들이 나에게 복을 주는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
불광불급(不狂不及): 미쳐야 도달한다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 없다’는 불광불급(不狂不及)의 정신은 하늘에 도달하기 위한 필수적인 자세이다. 어떤 일에 미쳐야만 하늘에 닿을 수 있으며,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도달할 수 있다. 이는 평범한 시선으로는 볼 수 없는 것을 보고, 평범한 방법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경지에 이르기 위한 열정과 몰입을 의미한다. -
해와 달: 남편과 아내의 역할
남편은 밖의 해이고, 아내는 집안의 해이다. 남편은 밖에서 활동하며 가정을 이끌고, 아내는 집안에서 가정을 밝히는 역할을 한다. 집안에서는 남편이 아내에게 말조심을 해야 하며, 중요한 이야기는 집 밖에서 하는 것이 좋다. 아내를 달로 여기면 속병이 생기고 안달이 나므로, 집안에서는 아내를 해로 대해야 한다. 해와 달처럼 각자의 역할과 장소가 다르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
대어역수(大魚逆水): 시류를 거스르는 큰 고기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간다. 이는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개척자적인 정신을 의미한다. 작은 고기들이 물결을 따라 내려가는 것과 달리, 큰 고기는 역류하며 약한 고기들을 선택적으로 잡는다.
현실 정치에서 국민의 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과 달리, 허경영은 시류를 거슬러 국민 배당금과 같은 정책으로 국가 경제를 살리려 한다. 이는 작은 고기들의 꽁무니를 따라가지 않고, 반대편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큰 고기의 모습이다.
- 대한민국 개헌과 신인의 등장
대한민국을 올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낡은 헌법을 일부 수리하는 것이 아니라, BMW를 완전히 폐차하고 새로운 차를 만들듯이 새로운 헌법을 제정해야 한다. 이는 기존의 정치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국민이 원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건설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은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통인사(中通人事)의 능력을 갖춘 신인(神人)이다. 하늘의 이치를 깨닫고, 땅의 이치를 알며, 사람을 제대로 쓸 줄 아는 신인이 나타나야만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수 있다. 이러한 신인이 한반도를 바꾸면 일본과 중국 등 주변국들도 따라오게 될 것이다.
-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와 영성 시대
광복절은 단순히 일본으로부터 해방된 날이 아니라, 잃었던 빛을 다시 회복하는 날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우리의 민족혼은 일본에 빼앗긴 적이 없으므로, 광복이라는 표현은 적절하지 않다. 진정한 광복은 허경영을 만나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를 통해 빛을 되찾는 것이다.
현대 사회는 영성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 과거에는 영토를 뺏는 것이 중요했지만, 이제는 정신과 영성을 가져오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이 공장을 해외에 두고 소프트웨어 개발에 집중하는 것처럼, 대한민국도 한글과 영성을 통해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
- 허경영 에너지와 천문 개방
허경영의 이름과 사진은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천문(天門)이 열린다. 극한 상황에서만 열리던 천문이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항상 열려 있게 된다.
이는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원칙(E=mc²)과는 다른 개념으로, 멈춰 있는 물체에서도 에너지가 나오는 현상을 보여준다. 허경영의 에너지는 우유를 치즈로 만들고, 물의 원자 구조를 바꾸는 등 물질의 본질을 변화시킬 수 있다. 허경영 에너지샵에서 판매하는 커피나 음료수도 영적으로 바뀌어 몸에 이롭게 작용한다.
- 박문수와 이승만: 인연과 출생의 비밀
암행어사 박문수는 어머니의 지극한 정성으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들을 얻기 위해 3년 동안 매 장날마다 스님을 대접했고, 마지막에는 나병 환자 스님에게까지 자비를 베풀었다. 이 스님이 바로 문수보살의 화신이었으며, 그 대가로 박문수를 낳게 되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도 아들을 낳지 못해 문수사에서 백일 기도를 드린 후 이승만을 낳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승만 대통령이 취임 후 문수사를 방문하여 비구니 사찰을 비구 사찰로 바꾸는 불교 정화 운동을 벌인 것도 이러한 출생 배경과 무관하지 않다. 이는 인연의 묘함과 함께, 개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보이지 않는 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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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궁(白宮)과 영원한 삶
기독교의 천국이나 불교의 극락은 재미가 없어 사람들이 지옥으로 도망가는 문제가 있다. 그러나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지옥 여행, 지구 여행, 전 우주 은하계 여행 등 오만가지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백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누리며 과거와 미래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다. 이는 기존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이나 극락과는 차원이 다른, 무한한 가능성과 즐거움이 있는 곳이다. -
허경영의 시대적 역할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고 극한 상황에 처했을 때,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을 구원할 것이다. 국민들이 자다가도 “허경영”을 외칠 정도로 간절히 찾을 때, 그의 귀가 작동하여 국민의 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허경영을 공격하려던 사람들도 결국은 그를 돕게 될 것이며, 이는 허경영의 바람이 현실이 되는 과정이다.
허경영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통일하고, 전 세계에 그의 사진이 붙고 돈에 그의 얼굴이 새겨지는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 그는 어린 시절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했던 경험을 통해 모든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고자 한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이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일이며, 그는 영원히 여러분을 백궁으로 인도할 유일한 존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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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음악] [박수] 여기가 딸이고 여기가 어머니, 어머니 연세가 [박수] 꽃다발 사이즈가 본인의 키보다 좀 커요. 본인의 키하고 [음악] 반갑습니다. 여기 딸이고 어머니, 어머니는 옛날에 우리나라의 전통 어머니. 여기는 요새 이렇게 좀 발랑 까진 그 딸.
엄청 달랐죠. 여기는 아주 그 궁합이 필요 없는 시대에 살았어요. 궁합이 왜 필요 없냐면 이런 분 얼굴은 궁합을 보는 게 아니야. 그냥 어떤 남자를 만나도 평생 같이 살아.
이게 조선 시대 여자야. 근데 대한민국 건국이 만들어진 이후에 여자들은 마음에 안 들면 그날이 마지막이야. 옆에는 궁합을 봐야 돼. 이때는 궁합이나 사주가 필요가 없어요.
부모가 살아라 그러면 효도 때문에 사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좋고 앉아 있는 건 안 보여. 그러니까 무슨 일 있어도 그 집에 귀신이 되라. 이렇게 부모 명령이 떨어지기 때문에 아무리 뭐 희박한 사람을 만나도 이혼한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그러니까 궁합을 옛날 어른들이 형식적으로 보는 거야. 그래서 조선 시대는 궁합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왜? 효란 것 때문에. 부모의 효도를 생각하면 신랑 얼굴이 그 도둑놈 같은 얼굴이라도 아버지 어머니로 보이는 거야.
절대로 대항할 수가 없어요. 근데 요새 사람들은 불효자들이나 궁합을 아무리 봐도 조금만 뭐 하면 그냥 흩어지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런 분을 볼 때는 고개를 숙여야 돼. 고개가 숙여지는 거야.
어떤 고통도 다 본인이 참고 부모님 효자 하나 생각하고 효소 효자 그거 하나 때문에 모든 걸 포기하고 희생한 사람이 요런 모습이에요. [박수] 들어가세요. 그러니까 꽃다발도 중요하지만 요런 어른들을 보면은 참으로 많이 참은 분들이다. 알겠죠.
그러니까 뭐 요새 우리가 참는 거는 참는 게 아니야. 오늘 강의는 이걸로 끝입니다. 내가 왜 요새는 궁합을 봐야 되는가, 옛날에는 왜 궁합이 필요 없었는가, 그것만 해도 오늘 강의가 끝이야. 저분 때문에 그게 여러분이 듣게 된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반성하고 또 반성해야 돼. 알겠죠? 뭐 남자가 좋다, 여자가 나쁘다 이런 이야기 할 수가 없어. 옛날에 무조건 부모님이 살아 그러면 뭐 아무리 가서 죽을 고비가 참고 사는 거야. 그렇죠.
왜 사냐? 자기 어머니를 봤기 때문에, 자기 어머니가 아버지한테 하는 걸 봤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움이 있어도 그냥 어머니가 참고 사셨거든. 그러니까 그 딸도 그걸 봐서 안 봤어요. 그래서 저번에 어머니는 어땠겠어? 그냥 맞아, 맞아요. 천사표 그대로야.
그래서 저분은 그 돌아가신 어머니를 시집살이라는 걸 봤기 때문에 궁합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야. 그냥 엄마가 하나의 뭐라 그래요. 우주에 갈 때 별, 인공위성이 날아가나? 별들이 날아갈 때 우리가 은하계를 갈 때 비행접시가 날아다닐 때 이정표를 뭐라 그래요? 우주에 이정표가 있어요. 지금 현재 태양계에서는 이정표가 뭐죠? 북극성, 움직이지 않는 별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북극성이 다른 말로 랜드마크야. 알겠죠? 이정표, 이정표가 있듯이 옛날 사람들은 그 어머니가 아버지하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증조할아버지, 친할머니 모시고 사랑하는 곡을 봤기 때문에 그게 이정표야. 그러니까 참고 살았겠죠.
그래서 우리는 그때 어른들을 자꾸 잊어버리면 안 돼. 자꾸 생각해야 돼. 알겠죠? 어머니가 하버드 대학을 나왔거나 서울 대학을 나왔으면 존경을 못 받아요. 어머니가 무식할수록 옛날에는 딸들이 엄마를 존경했어요.
알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못 배웠지만 그렇게 많이 참고 살아오신 거야. 그걸 이렇게 보니까 엄마가 불쌍하고 마음에 밟히고 이런 거지. 엄마가 잘 나가 봐요, 그렇죠? 알겠죠.
그러니까 여성분들이 너무 출세하겠다, 이렇게 눈에 불을 켜고 다닐 필요가 없어요. 자식 보는 앞에는 항상 비틀거려 줘야 돼요. 그래야 엄마가 알면서도 물어보는 거야. “야, 내가 지금 남대문 시장에 왔는데 지하철이 어디 있는지 모르겠다.” 지하실 앞에서 그렇게 전화하는 거야, 아들한테.
그러면 아들이 “엄마, 거기는 핸드폰을 찍어 보니까 이쪽으로 가야 돼. 여기로.” 그러냐? 이렇게 해야 엄마의 관심을 갖는 거야. 근데 “야, 엄마가 알아서 갔다 올게. 신경도 쓰지 마.” 이러고 똑똑한 엄마는 자식하고 멀어져요.
자꾸자꾸 멀어져. 그런 장가가고 나서는 완전 멀어져 버려요. 그런데 엄마가 맨날 “야, 나는 이해가 없으면 시장 보험이 제대로 못 찾아간다. 남들은 시장도 진리를 뻔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자꾸 이래야 엄마나 아빠에 대한 생각이 자꾸 안 없어지는 거야.
자기 만물을 만나도 “아, 요즘 우리 엄마가 어디쯤에 있을까?” 아버지 전화해 봐. “엄마가 지금 동대문 시장이야. 근데 내가 어디쯤 있는지를 모르겠어.” 사람을 봅니까? 이러면 아들이 자꾸 엄마를 생각하는 거야. 알겠죠? 항상 어머니, 아버지는 약한 모습이 애한테 큰 교육이야.
“네가 우리를 못 벌어 먹이면 우리는 나중에 어떻게 살지?” 자꾸 이래야 돼. 그럼 애가 속으로 “야, 공부 열심히 해야 되겠다. 우리 아빠 엄마가 까딱하면 이거 실업자가 돼 봐. 내가 어떻게 해야 되나?” 열심히 하는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제 강의껏. [박수] 나는 태어나서 애기 때부터 어머니, 아버지, 엄마, 아빠란 말을 한 번도 안 해봤죠. 한 번도 안 해보고. 자는 유일한 사람이야, 알겠죠? 뭐 고아원에 간 것도 아니고 남의 집에 두 살 때, 한 살 때부터 남의 집에 있었으니까 거기서 엄마 아빠를 불러본 적이 없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 양아들로 들어가서 어머니 아버지를 불러봤지.
아이고, 공기가 안 좋네. 장군이 있었죠. 본체가 있었죠. 나빴을까? 그때는 궁합을 보고 사는 시대가 아니죠.
고려 말년이니까 이 사람들 궁합은 굉장히 좋았어요, 알겠죠? 사이가 좋았는데 인생계가 내가 누굴 만났다고 그랬죠? 강씨 부인을 만났죠. 그러면 강시 부인을 만났을 때 이 사람들 궁합이 나빴을까? 좋았죠. 그런데 인성계가 말을 타고 달려가다가 들판을 막 달려와. 그리고 어떤 여자가 우물가에서 딱 보는 거야.
보니까 남자가 말을 타고 오는데 처음에는 무슨 쫄병인 줄 알았지. 자세히 보니까 이게 장수야. 잘생겼어. 아주 장수가 말해서 탁 내려가지고 물 뜨는 여자를 쳐다보고 있는 거야.
물 좀 달라고 말을 했을까? 안 했어. 안 해요. 쳐다보고만 있으면 20년 심이야. 그냥 물가에 왔기 때문에 사람은 입에서 말이 가볍게 나가면 안 돼.
보고 있는 거야. 여자하고 나면 물을 먹으려고 하는 거지. 그래 안 그래요? 자, 보고 있는데 이 여자가 말을 걸까? 안 걸어요. 그냥 수영보다 그냥 물을 딱 해가지고 아무 말도 없이 주는 거야.
그러니까 이승기에게 뭐라고 들렸어? 목이 마른 사람은 물을 불어가면서 이걸 잡숴야 취하지 않습니다. 이 말이 들려요. 딱 주는데 이게 보통이 아니야. 포스가 아무리 본체가 있지만 사람이 엄청난 내공이 있는 거예요.
내 몸이. 그래서 큰 인물이 될 사람은 누구든지 알아볼 수가 있어. 신덕왕후 그러면 이 신덕왕후가 그 여자가 되고 이 여자가 왕후가 되나 안 되는 거야, 그 사이좋은 본체가 평강해버려. 왜 그러냐, 환경을 다하거나 궁합을 다들 필요가 없어요.
행동을 무기하게 하면은 어떤 남자든 자빠져 버려, 본처도 자빠져 버려.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궁합이 먼저입니까, 행동이 먼저입니까? 무서운 거예요. 그러니까 분명히 본체가 있는데, 이 여자를 우물가에서 만난 별 볼일 없는 여잔데, 그 여자는 행동이 너무 충격을 받았어. 그래, 물을 딱 먹는다면 서로 말도 안 하고 헤어졌어요.
이성계는 가버려. 나중에 그 마을에 찾아와요, 그 여자를 찾아. 무슨 이야기겠죠? 그 여자가 바로 강시야. 이 사람이 이성계보다 먼저 죽어 안 죽어? 죽었죠.
그래, 지금 덕수궁이 왜 덕수궁입니까? 이 덕자를 딴 거야. [음악] 덕성 자리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절을 지어요. 그게 신흥사야. 신덕왕후의 신체를 따서 신흥사라는 절이 생겨요.
신흥사라는 절이 만들어져요. 왕궁 앞에 절을 지은 거예요. 더군다나 성령의 불교는 무조건 내쫓아라, 다른 불교는 다 내쫓는데 자기 와이프를 왕궁 근체인 정릉에다 묻어 놓고 절을 갖다가 왕궁 앞에다가 저를 지었어요. 그러니까 정돈 얘기가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래 안 그래요? 종소리가 나요. 밥을 먹어요. 숟가락을 딱 들고 앉아 있어. 밥을 안 먹고.
그래서 아침에 종소리가 딱 나면 밥을 먹고, 저녁 종소리가 딱 나야 숟가락을 들고 밥을 먹어. 근데 밥상에는 항상 자기 왕후의 밥이 같이 있어요. 죽었는데도. 아무 사람은 세계 랭킹이야.
그리고 중국에서 사신이 오구나 외국 사신이 오면은 반드시 특성을 들러야 돼요. 그래 가지고 와야 임금이 많아지는 거야. 태조 알겠죠? 그러니까 태조가 이 신덕왕후를 사랑한 것은 세계 랭킹이야. 그럼 본체를 미워했나? 안 그래요.
본체가 좋아했지만 신동아 오란 그 여자의 카리스마, 그냥 남자를 완전히 잡아버려요. 그러니까 자기의 완전한 추종자로 만들어 버려요. 알겠죠? 그래서 이 세상에 우리 조선 역사의 제일 행복했던 사람이 이성계야, 이성계. 알겠습니까? 그래서 저 사람은 죽을 때까지도 이 덕수궁이 나중에 이성계가 죽은 다음에 이 절이 옮겨지죠.
그죠? 점령으로 갑니다. 절 넓이가 어마어마하여서 왕궁이 99칸보다 조금 컸잖아. 알겠죠? 99칸이라는 건 무슨 말이냐면, 우리 옛날 서민들이 사는 집이 초가삼간이었어요. 잠깐은 기둥이 세 개라는 뜻이야.
하나, 둘, 셋. 그러니까 이런 집에 이 왕비를 위한 절을 더욱더 서울 한복판에다가 지은 사람이 이성계야. 알겠습니까? 여러분, 그런 사랑을 남편한테 받았나? 뭐 발랐어요? 그러면 신들 왕으로 빼기 좋은 집안이니까? 아니야. 물 뜨러 다니던 평범한 여자야.
그런데 그 여자 눈을 탁, 이성계가 본 순간에 “아, 이게 왕후다. 저 사람이 저게 나라를 이끌어 갈 여자다. 국모다.” 그걸 첫눈에 알아본 거야. 왜? 말 한마디도 안 하고 물 다 씻어서 손도 하나 떨리진 않아 주는데 배짱도 보통이 아니고 그 여자가 섬세한 것도 보통이 아니면서 또 그 이성계라는 장수 앞에서 대단하게 갖다 주는 거야.
그리고 먹고 나니까 두말 안에 딱 그릇 받아 가지고 사라지는. 얼마나 멋있어요. 그 여자가 누구야? 초대 왕후야.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이 절을 나중에 이성계가 죽고 나서 인쇄를 특수공을 헐어 가지고 이 적을 지킨다.
그냥 덕수궁이다. 이렇게 그 덕을 이어갑니다. 그러나 그렇게 했지만 저런 싹 어디론가요? 정릉으로 옮겨. 정릉으로 축소해 가지고 이 생겨가지고 유림들이 가만 놔두나 계속 아파요.
장안에 웬 절이냐? 장안에 이래 가지고 초대 조선을 만든 이성계가 웬 절을 차 안에다 두냐? 난리가 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때는 아까 저 우리 어머니, 저는 궁합이 필요 있었나? [음악] 궁합은 효라는 글자 앞에 꼼짝 못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이 궁합이나 사주는 역사다, 아니야. 역사다.
사주가 아무리 맹이 길어도 6.25 사변이 나니까 모든 사람의 사주팔자가 300만 명이 우리나라 사람이 죽어버려요. 역사와 시간 앞에는 사주도 멈춰 버려. 부잣집 아들들이 데려군한테 전부 총을, 총 맞아서 너무도 안 죽는 거야.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게 사주팔자는 좋은 사람들인데 시대를 잘못 만나니까 어떻게 돼요? 죽잖아.
맞죠? 이렇게 시대를, 시대와 역사 앞에는 사주나 궁합이나 이런 것이 존재할까, 안 할까? 안 하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나타났다. 그럴 때는 어떻게 될까? 말할 건 없죠. 이 세상에 인간의 천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있나? 있어요.
천문이 열리는 건 언제 열리냐? 여러분들이 아주 가난해 가지고 [음악] 내일 먹을 때 끓여가 없는데 나그네가 지나가 와서 물을 좀 달래. 그래, 물은 있으니까 좋는데 배가 고프다는 거야. 그러니까 보리밥, 자기 아들 오면 주려고 보리밥 산에 나무를 주려고 보리밥 한 그릇 남았어. 그 나무를 해 가지고 와야 팔아 가지고 또 보리를 사.
그렇게 가난한 집에 어떤 스님이 와서 배가 고프다고 밥을 좀, 밥을 못 먹었다. 그러니까 그걸 밥을 해 가지고 그 보리사를 싹 해 가지고 아들한테 줄 걸 해줘요. 어때요? [박수] 설상가상으로, 설상가상이 무슨 뜻이죠? 엎친 데 겹친다는 거야. 설이라는 것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설, 이게 뭐예요? 눈이야.
눈 위에 플러스 소리야. 그죠? 눈 위에 뭐가 끼어요, 소리가 닦이는 거야. 설상가상, 그러니까 눈도 하얗고 소리도, 소리가 딱 끼면 운전수들이 그냥 미끄러지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설상가상으로 아들이 돌아오지를 않는 거예요.
나그네는 가버렸어. 어떻게 돼요? 이 여자가 먹을 것이 하나도 없어. 이틀이 지나도 하나도 없어. 아들이 호랑이 밥이 돼 버리고.
무슨 이해가죠? 그렇게, 그렇게 됐을 때 절대절명의 위기가 올 때 하늘문이 열려요. [박수] 사람한테 하늘문을 함부로 열어주나, 안 열어주나? 그런 좋은 일을 했는데 아들이 호랑이한테 물려갔다. 이럴 때 그 극한 상황, 가난에서도 그거를 정의를 향해서, 옳은 일을 향해서 자비를 실천했다. 이럴 때 하늘문이 열려 버려요.
호랑이가 그 아들을 업고 집에다가 [박수] 아들이 산에 와서 배가 고파 가지고 허기가 져 가지고 나무를 지고 오다가 기절해 버렸어요. 그런데 호랑이가 며칠 만에 그걸 발견해 가지고 업고, 그 집에 업고 와서 갖다 놓고 간 거야. 어때요? 이게 하늘문이 열린 거야. 알겠죠? 그래 가지고 아들을, 아들이 깨어나서 그러니까 보리죽이나 먹을 거 없는데 그렇게 가난한 집안에 그럴 때도 남이 오니까 밥을 해서 지어주고 자기들은 침만 꼴통들을 생기고 있을 때 그 사람의 복이 하늘문이 열려 가지고 복이 무더기로 오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런데 [박수] 설상가상으로 그 엄마가 돌아가. 엄마가 돌아가니까 그 길을 누가 지나가요? 왕이 지나가는 거야. 그게 문제야. 그래서 그 왕이 지나가는데 어떤 꼬마가, 어떤 젊은 사람이 길을 묻는 무덤을 파고 있습니다.
그게 길 옆이야. 무덤을 파고 있는데 거지 행실을 한 양반이 딱 지나가면서 너 왜 거기다 무덤을 파냐? 하니까 우리 동네 늙은 집안이 거기다가 우리 어머니를 묻으라고 그러면 오늘부로 벼슬을 얻는다, 우리들이 즉시 발복한다. 이 자리가 그렇게 좋은 자리라고 그러던데요. 그러니까 그 왕이 쳐다보니까 그 사람이 우리나라 왕 중에 풍수 1인자야.
그 왕이 딱 보니까 그 자리는 즉시 죽는 자리야. 얘가 깽이만 너무 죽는 거야. 깽이를 파 가지고 어머니를 묶고 깽이를 놓으면 죽는 자리야. 왜요? 그런 이유가 있다.
깽이를 들고 있어라. 그 사람이 누구야? 임금이야. 임금이 민정 신찰을 다니는데 멀리 펴서 같이 관리들이 숨어 있지 않고 있어. 임금이 민정을 할 때는 많이 장군들이 숨어 있어요.
그러나 다니거든. 그런데 임금이 누가 일을 여기다 쓰라고 그래요? 그 집을 좀 가보자. 가세요. 영감이 있거든.
초가삼간이 다 쓰러져서 즉시 죽는 자리에다 묘를 쓰라고 했냐? 딱 보니까 그대는 누구십니까? 그 말을 하는 순간에 그 양반이 누구십니까? 임금을 딱 쳐다보더니 거지 아니에요. 거짓인데 땅바닥에 엎드려서 절을 하는 거야. 상감마마 그러는 거야. 이게 웬일이야? 무슨 상관이야? 거지를 그 자리는 깽이를 놓기 전에 상감이 지나가다가 그 애한테 벼슬을 주는 자리라는 거야.
아, 그러니까 이 [박수] 문정의 왕이 기절초풍을 했어요. 아니, 당신이 내가 무슨 임금이냐? 속으로는 이거 보시면 그게 무슨 말도 안 될 소리야. 그러니까 아니라고. 그러면 당신 그렇게 풍수 잘 보는 사람이 왜 이 집에 사냐고? 좋은 집에 가서 있지.
임금이 오는 집이라이 말이야. [박수] 임금을 만날 수 있는 집에 내가 살아야지. 무슨 저는 좋은 터가 그게 제일 좋다 아닙니까? 그게 여러분이 자리가 나를 만나는 거야. 맞아, 맞아, 맞아.
안 맞아요? [박수] 아무리 날씨는 덥고 아무리 종로 상가 거지 같은 건물이든 뭐든 우리는 이게 고대 광실보다 더 좋아. 안 좋아. 여기를 한탄하면 돼, 안 돼? 바로 문정왕후 같은 그 처갓집 같은 데, 그 집을 왜 그 사람이 안 떠나? 그래서 임금 만나는 집이야. 가지고 그 사람이 그 자리에서 항복을 해요.
아, 그 자리가 왜 즉시 발부하는 자리입니까? 즉시 죽는 자리인데, 그게 정리장 한 장 차이라서 잘 모르는 사람, 그것이 죽는 자리를 본다는 거야. 죽는 즉시 사는 거 아니냐? 생즉사고 사즉생을 왜 모르십니까? 임금이 기절을 한 거야. 그래 가지고 구사일생으로 사는 거야. 그래 가지고 임금이 그 자리에서 관료들을 불러요.
불러서 “예에게 오늘부로 관료로 출근시켜라. 정 벼슬을 전국품 뭘 해줘라.” 이래 가지고 위에서를 받았어요. [박수] 저거 어머니가 보리쌀을 남은 거 그거 맞아. 남한테 퍼져버리고 때끌이가 없는데 그 어머니를 묻다가 그러니까 어머니가 복원하다는데 준 거야, 안 준 거야? 어머니의 착한 마음 때문에 아들 팔자를 고쳐주고 어머니는 간 거야.
얼마나 기가 막혀요.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옛날에 어른들한테는 배울 것이 많아. 너무 진실의 사람들. 여기 있는 거, 여기 막.
그래서 우리는 저런 어르신들 보면은 꽃다발 중에 의미가 있어, 없어? 미국의 대통령이 주는 것보다 더 좋은 꽃다발이야. [박수] 여자아이가 천문이 열리는 임금 만나는 자리, 맞죠? 여기는 죄송하지만 전 세계의 황제를 만나는 자리, 맞죠? [박수] 황제만 합니까? 백궁을 움직이는 자를 만나는 자리, 맞죠? 여기는 강제도 만나, 신인도 만나. 맞아, 맞아요. 조금 뭐 미쳤다는 사람도 많고.
그러니까 미쳤다는 사람도 만나니까 설상가상이야. 맞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걸 꼭 알아야 돼. 불 알겠죠? 이게 뭐예요? 여기 임금 왕자 이사 없어요.
이게 미칠 광 자야. 불광불급이라. 미치지 않으면 미칠 수가 없는 거야, 알겠습니까? [박수] 미친 자만이, 미쳤다 소리를 듣는 자만이 하늘에 닿을 수가 있다 이겁니다. [박수] 그러니까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유광 미쳤다고 하는 소리를 듣는 자만이 유, 뭐예요? 하늘에 닿는다 말이야.
그렇죠? 여기는 뭐가 생겨도 천이다, 생략되어 있거든. [음악] 하늘에 미치지 못하는 거야. 미치지 않으면 하늘에 미치지 못해요. 미친다는 말과요, 미친다는 말은 다르죠.
여기는 다 다르다는 뜻이고, 요거는 정신이 한다는 소리야. 그러니까 불금 이것은 즉 유광유금이라, 미친 자만이 도달할 수가 있어요. 하늘에. 정말로 하면 땟거리가 보리쌀을 하나, 요거 남았는데 그거를 가난한 스님한테 주었다.
그러니까 그 집안이 일어나 안 일어나? 천문이 열리면서 백회가 열리는 거야. 다 열리면서 복이 들어와 안 들어와? 가지고 그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는 거야. 갑자기 무덤을 파니까 갑자기 임금이 나타나. 갑자기 벼슬을 얻어 안 좋아요.
그러니까 우리가 저런 어머니 하나 예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저는 나이든 분들한테 배울 점이 있어요, 없어요? 궁합도 필요 없어. 못생긴 남편도 필요 없어. 가문도 필요 없어. 부모가 가라 그러면 무조건 죽을 때까지 사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 시대를 생각해서 화가 나더라도 남편은 남편은 아내한테, 아내는 남편한테 서로 참아야 돼. 알겠습니까? 화내면 돼요. 그러면 내한테 와서 허경영 부를게 되는 거예요. 알겠죠? 잘 나가다가 꼭 삼천포로.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사람들이 미쳤다 이런 말을 들을 때, 그렇죠? 거기서 하늘에 닿기 위함이죠. 천문이 열리기 아니겠습니까? 그러니까 천문이 열리지, 열리는 것은 꼭 여러분이 어렵다 생각할 때 창문이 열려. 기독교에서도 요셉이 분명히 감옥에 갇혔는데, 그게 끝장 같죠? 끝장 갔죠. 술판은 뭐가 있었어요? 술 만드는 관음장이 있었죠.
술 만드는 관음정하고 떡 만드는 관음장 있었죠. 근데 두 사람이 꿈을 꿨는데, 근데 요셉이 그 절대 절명의 위기에 꿈 해몽을 해야 하네. 술 만드는 관음장, 당신은 3일 있으면 풀려나서 임금한테 갈 거야. 그 다음에 떡 만드는 관음장, 당신은 3일 있으면 죽어 가지고 날아다니는 새들이 당신을 다 뜯어 먹고 뼈만 남을 거야.
딱 이러거든. 꿈 해몽을 했으니까 그 사람은 끌려 나가더니 그냥 죽어 가지고 새들이 다 뜯어 먹어. 술 만드는 관음정은 임금이 다시 불러 가지고, 야, 너 내 술 담당해. 그래 가지고 임금 옆에 최측근이야.
그러니까 요셉이 이걸 알아 몰라요. 그러니까 요셉은 누명을 뒤집어쓰고 감옥에 갔는데, 그 자기가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그 자리에서 요셉이 일어나는 거야. 천문이 열려 안 열려? 그게 무슨 천문이야? 꿈 해몽을 하늘이 하는 지혜를 받고 준 거야. 맞아, 맞아요.
그래서 [박수] 꿈 해몽을 100% 마친 걸 보고서 그 술 만드는 관음장이 가 가지고 임금 바로한테, 아주 꼬마가 그 기가 막힌 그 종놈이 하나 있는데, 거기 와서 내 꿈을 기가 막히게 마쳤다고. 이랬으면 걔는 죽었어요. 맞아, 맞아. 걔는 그냥 죽었어요.
총리가 안 되는 거야. 그런데 한 2년간을 깜빡해 버려. 아주 감옥에 나왔더니 요셉을 잊어버려. 요셉을 까마득히 잊어버리는데, 그때 마침 임금이 꿈을 꿨 안 꿨어? 살찐 소 일곱 마리, 빼짝 마른 소 일곱 마리가 꿈을 꿨는데 알아내는 놈이 없는데 왜 해몽을 해.
전부 다 못하니까 그때 술 만드는 관음장 그 소리를 들어 안 들어? 술 만드는 관음장, 상관 난 그 뭔지 모르겠는데요. 이래 놓고 가만히. 생각하니까 감옥에 2년 전에 있는 그놈, 그놈이 내 꿈을 정확하게 맞춘 적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딱 가서 임금한테 그걸 가르쳐 줘, 안 가르쳐 줘? 지금 벼가 7년간 풍년이 오면 그걸 다 놔뒀다가 다음에 7년간 흉년이 올 겁니다.
그때 다 백성을 창고를 빨리 지어야 됩니다. “그럼 자네가 총리를 한번 해 봐.” 종교가 돼, 안 돼요? 이건 뭐냐? 최악의 위기 때 천문이 열리는 자기를 [박수] 괴롭힌 자가 결국 자기를 구해줘요. 형들이 갔다가 우물에 빠뜨렸다가 또 보디발 장군이 자기를 괴롭힌 보디발이 아내가 있어서 그런 사람들이 자기의 원수였는데, 원수 때문에 그 사람이 총리가 되는 거야. 그러니까 우리는 우리에게 고통을 준 자가 바로 우리의 원인이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 고통을 준 사람을 미워하면 안 돼.
그러면 그 은인이 은인으로서 나타나지 않아요. 고통을 준 사람을 원망하지는 않아야 돼. 그걸 그냥 섭리라고 생각하고 내 팔자라고 생각하고 그 사람을 용서해야 천문이 열려, 안 열려요? 그래서 그럴 때 천문이 잠깐 열리는 거야. 그러나 지금 70억은 천문이 열려 있나? 이게 지금 엄마의 무덤을 파는 길거리에서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거야, 맞죠? 여러분들이 지금 삽을 들고 괭이를 들고 묘를 파고 있는 중에 나를 봐서 안 봐서? 봐서 안 마세요.
임금보다 조금 높은 사람이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여러분들은 지금 괭이를 놓기도 전에 백궁으로 벼슬을 얻어 하면서 뭐 여러 가지 좋은 게 많죠. 이거를 한꺼번에 가져가야 된다는 거. 그래서 지금 덥다고 생각하는 거야, 맞죠? 우리는 저런 할머니 하나를 봄으로써 상당한 이야기가 진행된 거야, 맞아, 안 맞아? 내가 저 할머니 볼 거라고 알고 있었나, 몰라서? 그렇죠. 나는 꿈에도 몰랐어요.
그런데 나는 제 할머니를 보는 순간에 많은 강의를 해서 안 했어. 그래, 안 그래요? 항상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그 사람을 출세시키는 자야. 요셉이 그렇죠. 요셉 말고 또 그런 사람 또 있지.
어떤 사람이세요? 이순신을 괴롭히는 원균이 있어, 없어? 이순신이가 그 사람 때문에 유명해진 거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괴롭힌 사람을 바라볼 때는, 아, 저게 우리 조상이 보낸 사람이구나. 저거는 그러니까 우리는 선지자가 누가 선지자야? 자기를 괴롭히는 자가 선지자야. 아니겠습니까? 또 내 것이 좋은 말을 해주는 것도 선지자지만, 선지자 아닌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다 선지자야. 그러니까 욕하는 사람을 보고는, 나는 저렇게 욕을 해서는 안 되겠다. 그럼 그 선생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자세히 보면은 전부 내 선지자야. 맞아, 맞아. 근데 여러분들은 선지자를 찾지를 않고 원수를 혹시 원수가 없나 이런 눈을 보라는 게 쳐다보고 있어요. 그러면서 남편을 찾아보고 혹시 저게 내 전생에 원수가 아닌가.
아내를 쳐다보고 내가 전생에 바람피워서 못해. 그 원수가 다 나의 선지자야. 알겠습니까? 나한테 복 주는 사람이야. 그게 자세히 보면 알겠습니까? 맞아, 맞아요.
맞아, 맞아. 안 맞아요. 소리지만 한 100만 불참을 [박수] 게 재밌습니까? 재밌는 이야기는 100년을 해도 못해요. 그래서 이 미칠 광채가 개 옆에 임금이 있죠.
그죠? 개는 개인데 임금이 있는 게 아니야. 개가 임금 옆에 있는 거 아니야. 그래서 미칠 광자를 예사로 보면 안 돼요. 그래서 미친 사람은 사물 보는 눈이 여러분하고 달라.
그래서 어린애들은 사물을 여러분들 알아나 줄게. 저 산을 가는데 저기서 매미가 울면 매미가 거기 웃는 눈으로 꼭 봐야 되나? 안 봐도 그게 매미가 있다는 거,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럼 걔를 확인한 다음에 소리를 믿어야 되나? 그래요. 아니죠.
개가 왕왕 짓고 있으면 안 적어주게 개가 있구나, 미리 피해 가야지. 그렇죠? 시골집 가는데 개가 팍 뛰쳐나올 수가 있어요. 그리고 우체부들이 많이 물려, 걔한테 많이 물려. 광견병이 제일 많이 걸리는 사람이 우체국이야.
옛날에 그랬어요. 대가면 시골에 있는 개가 팍 튀어나서 우체부를 물어. 개는 한번 물면 놓지도 않아. 꼭 애기를 물 때 목을 물어 애기를 죽여버려요.
그러니까 눈 깜빡해서 애기를 물어서 죽이는 거야. 개가 자비심이 있을까? 근데 며칠 전에 개가 뭐 애를 구했다며, 그렇죠? 어떤 멧돼지가 세 마리 왔는데 개가 그 집을 구했다며. 그런 게 있어요. 걔가 그건 자비심이 아니야.
자기 주인을 지킨다, 이래가지고. 그래서 미친 게 미친 불광, 미치지 않으면 어떤 일에 이렇게 미치지 않으면은 반드시 하늘에 도달 못 한다는 말은, 사람은 소리를 들으면 눈으로 보지 않아도 그걸 인정해야 돼. 그러니까 우리가 꼭 눈으로 봐야 합니까? 허경영이가 백궁에서 왔다, 허경영이가 신인이다, 이러면 그거는 틀림없는 사실이야. 근데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봐요.
그럼 됩니까? 안 되죠. 저기서 개 같이 있으면 개가 있는 거 이해가죠? 저 매미가 울면 하중이 매미가 있다. 그 매미가 우는 소리는 왜 불쌍해 보여? 매미가 우는 거는 9년 동안 땅속에 있죠. 나와서 얼마 있다가 평균 한 9일이 있다.
그런데 땅속에 9년이 있어야 돼. 9년 있다가 9일 동안 해를 보는 거야. 그럼 9년 동안에 해를 못 봐.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해하고는 거리가 멀지.
안 해가 되는 거야. 안에서 땅속에 있기 때문에 해를 못 봐요. 그래서 우리가 가정주부를 아내라고 그래, 집에 있는 해, 집에 있는 해, 안에 있는 해, 그렇죠? 밖에 있는 해는 누구예요? 밖에 해는 남편,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 밖에 남편은 밖에 해기 때문에 아내를 괴롭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밖에 해는 말이야.
여자는 집안에 해. 그러면 집안에 들어오면 남자가 집안에 있는 해한테 대들면 안 되나? 집 안에서는 말조심을 해야 돼. 집 밖에 나가면 이제 남자가 해, 밖에 해니까. 그러니까 여자한테 중요한 말은 점심때 불러.
내가 식당에서 해요. 안전해요. 집안에서 하면은 여자가 아무도 보고 있지 않기 때문에 마음대로 떠들어요. 얻어맞을 가능성이 높아.
그래서 밖에 해는 바깥에서 해야 밖에 해를 안 받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안에 있는 해와 안에 있는 다른 뭐라 그래? 안에 있는 달은 안 다리를. 안에 있는 해를 달로 바라봐 버리는 여자가 속병이 걸려. 안달이 일어나는 거야.
알겠습니까? 여자를 달로 보면 되나, 안 되나? 집안에서는 여자라도 해. 그래서 안 해라고 해야지. 안달이라고 했다가는 남편도 안달, 여자도 안달, 몸 다 버려요. 그래, 안 그래? 안달한다는 게 뭐예요? 신경을 써 가지고 몸을 다 망친다.
알겠죠? 그래서 해와 달도 이렇게 장소가 때가 달라, 안 달라요? 우리가 미친다, 미친다. 이 말은 굉장히 어려운 말이야. 알겠습니까? 허경영이는 안 미치는 데가 있나? 물리, 꽉, 의학 다 미쳐. 다 미쳐.
전부 다 도달해 있어. 맞죠? 다 하늘에 미쳐. 그래서 천문은 인간이 절대절명의 위기 때만 열려, 안 열려? [음악] [박수] 허경영 부르면 많이 부르니까 내가 지금 대통령 선거하는데 대선 때 여러분들이 막 허경영 부르는 소리도 그때는 예사로 들려. 알겠습니까? 그때는 내 눈에서 불이 번쩍번쩍하고 내 귀가 천리를 듣고, 다 만리를 듣고.
그러니까 눈으로 안 봐도 보고 귀로 안 들어도 듣고 알겠죠. 그런 시대가 이제 앞으로 올 거야. 큰 고기는 물을 거슬러 올라가죠. 그러니까 미쳤다 소리를 해요.
큰 고기는 물이 흘러가는 쪽으로 따라 흘러가나? 그거는 일반 고기들이야. 그래야 물 따라오면 저쪽에서 건물 전혀 그러면 다 잡혀요. 그러면 내려오는 고기를 잡을 수 있어 없어? 잡을 수 있죠. 내려오니까.
그것을 올라간다. 입만 벌리고 있으면 다 들어와요. 근데 큰 고기가 작은 고기 꽁지 따라가면 잡을 수 있나 없나? 잡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큰 고기는 물을 거꾸로 올라가.
그러면 약한 고기들이 내려오잖아. 그러면 얼굴 봐, 인상 봐가면서 잡아. 자기 마음에 드는 것만 골라. 그런데 뒤통수 쳐다보면 모르는 거야.
그냥 안 그래요. 알겠죠? 대어 역수. 그래서 큰 고기는 지금 시류를 편성해 가지고 국민을 괴롭히고 국민들 호주머니를 강탈하는 정치인들이 있어 없어? 내가 볼 때는 70%의 예산이 옆으로 세우고 있어요. 알겠죠? 그거를 국민 배당금으로 20살부터 150만 원씩 주어서 우리나라 경제가 다시 확 돌아가 버려.
알겠죠? 그러면은 그렇게 하려면 내가 국회의원들 뒷공무늬 따라가면 되나 안 되나? 작은 고기들 꽁무니 따라가면 돼요 안 돼요? 그러면 미쳤다는 소리는 안 듣겠죠. 맞아 안 맞아? 근데 나는 반대편에서 오는 거야. 반대편에서. 큰 고기가 물결 따라 내려오는 놈들을 다 보는 거야.
사랑하느냐 정신교육대 관련들을 도장을 탁탁 찍어주는 거예요. 아, 죄송합니다. 저거는 전직 무슨 도지사야? 저놈은 부지사야. 다 가는 거예요.
전부 다. 큰 고기, 큰 고기가 점을 찍어버리는 그 사람들은 정신교육대 강한가? 그 사람들 아들 딸 가족 있어 없어? 며느리 있어 없어? 사람들을 감옥에 절대 넣지를 않아. 정신 교육 때는 교육받으러 간 거야, 알겠죠? 그래서 교육을 시켜서 성적이 좋으면 즉시 복권이 돼. 알겠죠? 그러니까 교육을 시키는데, 그 사이에 우리나라 헌법을 개헌합니까, 안 합니까? 태어나 합니다.
[박수] 헌법을 정지시키고 재현하는 거야. 헌법을 새로 만들어요. [박수] 여러분 중에도 재원 의원이 있어. 그러면 그 재원 의원들이 양심적인 그 100명이 대한민국 법을 만들어 새로.
알겠죠? 그러니까 내 공약이 1사천리로 진행될까, 안 될까? 뭐 복잡한 거 거쳐야 되나? 반대하는 사람은 알겠습니까? 그래서 [박수] 국민 배당금, 결혼한 국민 배당금은 한 사람당 한 150만 원. 모든 가정이 얼마 안 가서 빚이 다 없어질 거야. 알겠죠? 그 다음에 신용 불량자, 잘못된 사람들 전부 백지로 만들어 줘. 알겠죠? 전부 신용이 그때부터 시작되는 거야.
지금까지 신용은 은행에서는 어느 정도 쓰고 있겠지만, 내가 만드는 신용이 처음부터 적용되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나 전부 신용 불량자는 없으시겠죠. 그 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받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국가에서 볼 때는 담보 가치가 있는 거야. 맞아,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죽을 때까지 나오는 돈의 액수가 많잖아.
그렇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굳이 담보를 안 가져도 담보력이 있어, 없어? 있기 때문에 신용 불량자는 다 해줘야 돼. 알겠죠? [음악] [박수] 그러니까 지금 이 나라 정치를 바꾸려면, 지금 이 자동차, 뭐 BMW가 불이 났다고 그러잖아. 그러면 BMW 가진 사람은 불안해, 안 해? 그러니까 가서 애를 태우고 다니다가 터널 안에 지나가는데 불이 나 버리면 옆에 차도 타요. 그리고 불안하죠.
그러니까 화약이 찬 차, BMW가 다니는 걸 보면 사람들이 불안한 심리가 있어서 BMW를 해체해 가지고 어떤 부분을 고쳤다 해서 여러분 믿음이 갑니까? 반하자면 대한민국을 개헌하는 것은 BMW를 입국한 것과 똑같아, 맞아 안 맞아요? 미국에서 “야, 이것 때문에 불이 난 거 같아. 요거 바꿔줘.” 그거 살짝 바꿔줬다고 겁이 안 날까? 개헌 하나만 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런 국민들한테 그런 사기 수법을 쓰면 돼, 안 돼? 절대로 그런 개헌은 하면 안 돼. 우리 대한민국이 올바로 세계를 통일하고 올바로 살려면 재현하는 사람이 나와야 돼, 안 나와야 돼? [박수] 그러니까 이 BMW를 완전히 폐차해 버리고 새로운 차를 만들 사람이 나와야 되겠죠.
그래 가지고 BMW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새로운 차를 나눠준다면 100% 믿음이 강한가? 그런 걸 국민은 원하는 거야. 알겠죠? 대한민국을 일부 수리한다, 꿈같은 이야기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기술자가, 그 기술자들이야. 맞아, 맞아.
여기에 오리지널 시술자가 나타나는 거야. 그 다음은 상통천문, 삼통신문, 하늘의 모든 이치를 깨달은 자야. 맞아, 맞아. 가지고 와서 안 왔어요? 경찰 인사, 사람을 기가 막히게 갖다 쓰는 거예요.
사람 볼 줄 아니까. 맞아, 안 맞아요? 가달지리 풍수에 세계 1인자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통찰가를, 통찰사를 갖춘 자가 와야만 국민들이 BMW를 겁을 안 내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 가지를 합치면 신인이야. 이 세상을 완전히 한반도만 바꾸냐? 아니에요. 한반도를 싹 바꾸면 일본도, 중국도 따라와. 다 자기들도 그렇게 좀 해달래.
착착착. 야, 거기는 신인이 나타날 때 그 사람이 허경영이네. 그냥 사진이 중국에서 막 내 사진을 수십만 장을, 수천만 장을, 수억 장을 막 가져가는 거야. 한국에서.
가져가야 에너지가 있으니까 왜 안 그래? 그러면 한국은 막 내 사진 수출하느라고 제정신이 아니야. [박수] 전 세계 집집마다 자동차마다 내 사진이 붙어 있겠어? 전 세계 돈에 내 사진이 있어. 이렇게 전 세계가 우리가 대한민국에 의해서 통일이 되는 [박수] 멀지 않았다. 정말 하찮은 우리 나이 많은 노인 한 사람을 보고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그런 지도자가 이 땅에 나와야 돼요.
알겠습니까? 알겠죠? 하찮은 어린애 하나를 보고 그 어린애 시절에 엄마 아버지를 한 번도 못 불러 본 사람이 이 세상에 나와야 어린애들이 살기 좋게 돼요. 안 돼? 돼? 안 돼요. 그래서 나는 그 어린애들이 저거 엄마 품에 안겨가지고 치렁치렁 운다는 거 있잖아. 엄마 앞에 막 어리광 부리는 거.
그런 걸 보면 나는 지나가다가 구경하고 있어. 너 없이 빠져가지고. 그게 얼마나 부러운 모습이야. 그래 안 그래? 나는 그럼 한번 해봐서 안 해봤어? 못 해봤어? 그러니까 하늘도 인간에 대해서 부러운 게 많아요.
그런 거는 굉장히 부럽잖아. 그래 안 그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이렇게 경제가 어려워지는 것은 천문을 열어주려니 언제 열어준다고? 죽기 일보 직전. 죽기 일보 직전. 아주 깨끗이 다 떨어지고 완전히 직장 날아가고 저 인도네시아로 막 중국으로 인도로 월남으로 공장이 다 도망가.
그리고 우리 청년들은 실업자가 되고 막 완전 [음악] 묵사발이 될 때 허경영이가 눈에 보이는 거야. [박수] 그래서 [박수] 앞으로 고생시키는 장본인이 나다 보니까 좀 괴롭긴 하지만 알겠죠? 여러분을 극한 상황까지 갈 수가. 만약에 우리 국민이 극한 상황을 가지고 이걸 가지 않고 엉뚱하게 또 이상하게 해가지고 다시 일어나면 우리나라는 망하고 세계도 망해요, 알겠죠? 이제는 갈 때까지 가야 돼. 고생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그래서 목에서 “허경영” 소리가 자다가 비명 지르듯이 나와야, 그렇게 내 귀가 작동이 되는 거야. [음악] [박수] “허경영” 소리를 들으니까 자꾸 유사한 생각만 나. 저 사람이 나오면 대한민국이 재헌으로 가 막 이러겠죠. 그러나 이렇게 내가 미리 이야기하고 또 텔레비전에 나와서 이야기해야 되겠죠.
그런데 그 사람도, 그 사람들도 차라리 허경영이 낫겠다. 내가 국민들에게 낫겠다. 이래 가지고 나를 잡으려고 하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니까 차라리 저 사람은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국회의원이나 고위 관리들이 속으로 자기 그 관리들의 국회의원들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도 속으로 구역질 나. 자기도 속으로 차라리 허경영이 나도 좀 피해 보더라도 다 가는 게 낫겠다.
그래서 말을 방해하려고 하는 자가 막상 방해를 해야 되겠는데 자기 자식을 쳐다보니까 아버지는 벼슬을 하고 있는 아들놈은 실업자거든. 혼자 집에 처박혀 있거든. 그러니까 허경영을 잡아 넣는 것보다 대통령을 만드는 게 우리나라에 좋고 우리 가정에 차라리 좋겠다. 내가 이놈의 벼슬 몇 년 밖에 더 하겠냐.
허경영이 나는 안 잡아. 이렇게 되겠어, 안 되겠어? 이것이 앞으로 내 바람이 일어나면 나를 공격하려고 하는 자가 오히려 나를 도와주게 돼요. 그러니까 여기서 여러분들이 그런 거는 요만큼도 염려하지 말고, 알겠습니까? 어떻게 해서든 유튜브, 인터넷을 알려서 강의를 많이 듣게 하면 됩니다. 알겠죠? 내가 요새 다녀보면 사람들이 처음 나한테만 희망을 가지고.
[박수] 사람들이 그래. 솔직히 자살 안 하고 기다리고 있는 건 허경영 씨 때문입니다. 이민 안 가고 있는 것은 마지막 흥행형식 대통령 한번 보고 결정을 합니다. 그러면서 남들 앞에서는 허경영 실을 좋아하는 척하지만, 실제는 호갱님이 내가 광팬입니다.
내가 직장 동료들한테 내가 허경영이 좋아한다고 그러면 미쳤다 그럴까 봐, 내가 싫은 말은 안 하지만 나는 허경영 씨가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내려가서 이야기하는 사람이 엄청 많고, 알겠습니까?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래서 내가 대선에 후보 등록을 했다. 이 유세가 나면 우리나라가 엄청난 바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박수] 며칠 전이 광복절이었죠.
언젠가 어젠가 그저께 8월 15일 광복절이었죠. 광복절 이름 알겠죠? 광복절이라는 말은 없는 거야. 그거는 허경영을 만난 게 광복절이야. 태초에 여러분을 만들 때 있었던 빛을 다시 회복한다는 뜻이야.
맞아, 맞아. 우리가 광복절이라는 이름을 국경일로 만드는 것은 엄청난 창피한 일이에요. 해방절, 해방, 해방이지. 어떻게 광복이냐고? 맞아, 맞아요.
해방을 왜 광복이라고 그러냐? 같이 우리가 영토는 일본에 뺏겨서도 우리의 민족 혼은 우리가 뺏긴 적이 있나? 없어요. 맞아, 안 맞아? 내가 우리 선조들이 들어오면 맞아 죽어요. 광복이라는 것은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이렇게 우리의 조상들 중에는 뭔가 이거 이상한 단어를 뜻을 잘 모르는 사람이 있어.
광은 빛과 허경영입니다. 알겠습니까? 백궁에서 오늘 100회로 들어가는 백궁에서 오는 에너지야. [음악] 그렇다고 그래서 안 그랬어요. 어디다가 광자를 함부로 써요.
그래, 안 그래? 광을 다시 본다면 우리가 광을 뺏겼단 말이에요. 우리 민족의 정신까지 뺏겼었나? 정신이 광해요. 맞아, 안 맞아요? 그럼 독립운동가들이 저거 들으면 서울에 상해. 임시정부가 있고 엄연히 독립운동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우리가 민족 혼을 뺏긴 적이 있나? 없어요.
이건 민족혼이 완전히 없어져야 광복이지. 맞아, 맞아. 일본은 우리의 영토만 점령했지, 우리의 정신까지 가져갈 수 있나? 택도 없어. 맞아, 맞아.
우리가 묶여 있다가 해방된 건 사실이지. 어떻게 광복이라 그래? 내가 지난번 지적했죠. 어떻게 놀러 다니는 주제에 여기다가 광자를 붙여요? 관광이 뭡니까? 관광이 여행이지. 맞아, 맞아요.
여행 가는 거지. 어떻게 관광을 거기다가? 관광은 하늘공의 호갱님 만나러 가는 게 관광이야. [박수] 맞습니까? 거짓말입니까? 우주의 에너지 빛을 만나러 가는 거. 맞아, 맞아.
관광, 하늘공 가는 게 관광이야. 맞아, 맞아. 하늘공 오다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게 광복이야. 맞아, 맞아.
아니, 내가 틀린 말 합니까? 오다가 좀 빼딱해서 좀 안 오다가 다시 오는 걸 광복이라고 해. 그날이 광복절이야. 맞아, 맞아. 개개인의 광복절이 있을 수 있겠지.
그래, 안 그래? 우선 나라의 광복절이 있냐고. 우리 국민은 아직 한 번도 빛을 뺏긴 적이 있어? 없어. 일본한테 우리가 이 정신을 뺏긴 적이 있다고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이건 완전한 식민지 사고방식이야.
맞아, 맞아. 내 말이 일리가 있어, 없어? 그래서 이걸 내가 지적해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이 관광은 하늘공의 여러분들이 매주 오는 게 관광이야. 빛을 보러 오는 거야.
맞아. 나는 이 자체가 에너지이고 빛이에요. 우주를 비춰서 만들어서 그런데. [박수] 광복이라는 이 말은 우리가 일본한테 완전한 식민지가 됐었다는 소리야? 아니죠.
우리의 마음은 일본에 묶여 있었던 게 아니죠. 그래서 지금 광복이라는 것은 넌센스야. 알겠죠? 저거는 심판의 대상이에요. 저런 걸 쓴 만든 사람, 저런 이름을 지은 사람은 나중에 깨닫고 자수해야 돼.
돌아갔을 거야, 아마. 그렇죠? 이런 걸 지은 사람들은 한문 뜻을 잘못 해석한 거야. 알겠습니까? 관광도 잘못했죠. 이제 관광, 앞으로 여행사는 관광 여행사 이렇게 하면 돼.
그냥 여행사. 알겠습니까? 관광이 붙은 거는 대통령이고 나면 내가 전부 다 법적으로 조치를 할 거야. 알겠습니까? 자, 이거는 우리 빛은 아무데나 있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래서 여기서 우유가 치즈가 되죠.
그게 이 에너지지. 알겠죠? 이 광입니다. 이 자동차 엔진이 약한 거는 덜덜덜. 사람이 심장이 약하면 몸이 덜덜 떨려.
이것은 에너지가 약한 거야. 무당이 대나무를 잡을 때 덜덜 떨어, 안 떨어? 이거는 귀신의 에너지도 약한 거야. 실제 CN 에너지는 어디로 들어와? 백회가 열리면서 천문이 열리는 거야. 이게 백회를 다른 말 할 때 천문이에요.
이 천문이 열리는 거야. 이 하늘문이야. 맞죠? 이 하늘문이 열림으로써 여러분은 극한 상황이 왔을 때, 아주 위로 반상이 왔는데도 그것을 하늘을 감동을 줄 때 열려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감동도 안 줬는데 왜 열렸냐? 전생에 감동을 주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복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여기 내 만나는 사람들은 하늘에서 훈장을 받은 사람들이야. 알겠죠? [박수] 근데 기독교나 불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극락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죠? 기독교에서 말하는 천국, 천국과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이 극락은 말입니다. 천국과 극락은 문제가 있는 것이 항상 누구나 들어갈 수가 있어.
문이 열려 있어요. 다 들어가지요. 들어가면 그 날부로 다 나와 버려요. 왜 그러냐? 아무 재미가 없어.
여기는 들어가면 그냥 앉아서 재미가 있을까, 없을까? 아무 재미가 있는 것이 한계가 없어.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어디로 가? 지옥으로 가. 보니까 술도 있지, 여자도 있지, 그냥 거기는 막 얼마나 재미가 있겠어.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천국 같은 천국에서 제일 먼저 도망가는 사람이 누구라고요? 천국에 갔다가 제일 먼저 도망간 놈이 종교 지도자들이야.
아무리 두드려봐야 들어주는 사람이 있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래요. 그러니까 천국에 가면 제일 살기 어려운 사람들이 목사나 스님들이야. 지옥에 가야 인기가 있어. 지옥 가서 설파를 하면은 대우를 받아, 안 받아? 그러니까 천국에 가 있을 사람은 한 사람도 없는 거야.
그러나 이런 천국과 극락은 말이 안 되는 이야기들이에요. 그래서 허경영이 말하는 백궁은 오만가지가 있어, 없어? 지옥 여행도 있고, 지구 여행도 있고, 전 우주 은하계 별을 다 가는 그야말로 거기서 쓰는 것이 관광이야. 맞아, 맞아요? 백궁은 저 관광이 있단 말이에요. 관광.
백궁에 있으면서 저렇게 우주 끝도 없는 이 은하계, 뭐 우주가 끝이 있다는 사람은 그 정신이 나간 사람이에요. 끝이 없는 그 은하계, 그 끄트머리를 살아서 콘크리트로 쌌어요. 끄트머리를 무슨 벤이다로 막아 놓고서 막아 놔도 그 뒤에 공간이 있을 거 아니야. 그러니까 이 우주는 끝이 있어, 없어? 없어요.
끝없는 걸 관리하는 사람은 에너지 뿐이야. 알겠죠? 그래서 우리가 여러분을 보면 탁 바꾸고 이래야 하네. 그렇죠? 이거 우주는 에너지로서 잡아당겼다 나왔다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여러분들은 그걸 못 하게 해 놨어. 알겠죠? 그러니까 이 우주의 백궁은 이런 천국과 극락이 아니란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야말로 관광을 하는 곳이야. 관광. 그러니까 영원한 목숨, 생명이 무한대로 사는데 지금은 몸을 바꿨잖아요. 여태까지는 계속 바꿨는데, 백봉은 바꿔야 안 바꿔요? 바꾸는 거 없이 자기 존재의 과거로 갈 수도 있고, 미래로 갈 수도 있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석가모니한테 어떤 제자가 “부처님, 미래의 미래불이 진짜입니까? 과거불이 진짜입니까? 현재불이 진짜입니까?” 이렇게 물어요. 그래 안 그래요? 그렇게 물으니까 제자가 뭐라 그래? 뭐라 그랬을까? “미래불이나 과거불이나 현재불이나 어느 것이 진짜입니까? 뭐가 진짜요?”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말을 한 것도 팔만대장경도 나는 내가 오기 전에는 다 맞는 거 같아 보이죠. 내가 오고 나서는 그것이 전부 말이 앞뒤가 어긋나는 거야, 안 맞는 거야. 알겠죠? 왜 인간의 에너지가 똑같아야 그게 맞는 거야.
그러니까 누가 제일 먼저 아인슈타인이 틀린 거야. 아인슈타인이 이는 MC 자성이 내가 없을 때는 맞아. 이게 에너지는 물체의 속도의 제곱이다. 맞아, 맞아.
그러니까 요걸 요렇게 떨어뜨리면 이렇게 떨어지는 게, 요거 무게가 먹으면 더 빨리 떨어져. 그러면 이게 무게가 무거우면 더 빨리 떨어지고, 가벼우면 좀 더 천천히 떨어지겠죠. 그러니까 요거는 무게 m과 속도의 제곱이 에너지야. 맞죠? 근데 허경영의 사진이 움직이나? 그러면 안 움직이는 거는 에너지가 없다는 뜻이야.
그러면 여러분의 사진만 보면은 떨어져, 안 떨어져요? 근데 허경영 사진을 쳐다보면은 에너지가 나와, 안 나와?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허경영 액세서리, 내 얼굴 잘 안 보이는 거 가지고 있는 사람 나와. 한 사람만. 액세서리죠, 이 액세서리. 맞죠? 요게 내 얼굴이 여기 있어, 없어? 가까이 와야지.
내 얼굴이 여기에 잘 안 보여. 아주 작아요. 요게 있을 때 있는가 하고 다른 내 액세서리가 아닌 목걸이, 자고 있는 사람 하나 가지고. 와봐, 이렇게 나와요.
이렇게 나와. 자, 이분의 액세서리는 허경영이가 없는 거야. 그렇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얼마나 무서운가. 지금 제가 하늘공에 허경영이가 전국에 한 수천 개의 허경영 에너지 카페를 만들어 이번에 그 하늘 위에 1호점을 만들고 있잖아.
거기 내 모든 책, 내 모든 상품 모두 다 있어. 거기에 그 있을 텐데, 이것은 에너지가 아인슈타인 말대로 정상적으로 없어.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면 요거는 에너지가 무한대로 나와. 아니, 내 얼굴을 했냐면 증상으로 조그맣게 찍어 놨어.
그려져 있지도 않아요. 그러면 이게 허경영의 모양만 딱 나타나면 우주가 [음악] 만졌죠. 왼손으로 만져야지. 자, 이거 봐봐.
오른손 힘을 힘 세게 줘. 하나, 둘, 셋. 따르지 않도록 힘을 꽉 줘. 하나, 둘, 셋.
쎄한 셋. 세죠. 근데요, 액세서리만 잘 봐요. 힘줘.
하나, 둘, 셋. 힘 있나? 아니, 내가 아니 신이 있어 없어. 힘 세게 보는 게 다 보고 있으니까. 아니, 이거 내가 힘주나 저절로 떨어지죠.
아니, 힘 세게 좀 줘봐. 아니, 이게 뭡니까? 이것이 아인슈타인가 말한 멈춰 있는 물질은 에너지가 없어. MC 자성 물체가 움직이는 속도에 비례해 제곱해야 돼.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이거는 멈춰 있는 물체 맞아. 단 차이는 내 얼굴이 여기 찍혀있다 치우고. 그런데 신경 쓰지 마. 내 얼굴이 있는 거와 없는 거의 차이가 어마어마하다는 거예요.
다시 한번 아까 그거하고 차이가 어떤가 한번 느껴봐요. 그런데 이걸 다시다 잡았죠. 자, 보세요. 이거는 힘줄 필요가 없어요.
땡겨. 아까처럼 확 땡겼다. 힘 자체가 없죠. 이 무슨 말이냐면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은 이런 것을 허경영권을 보게 하면 걸었다.
그러면 여기는 무한대 에너지가 나와. 그런데 이거를 자기 이웃이나 친구들한테 선물을 해야 되는데, 여러분들이 돈 아깝다고 이걸 안 하면은 여러분들이 내가 있어. 근데 여러분들은 500궁에서 나를 만나러 오겠어? 400궁, 300궁, 200궁으로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걸 많이 가지고 남한테 좋은 일을 해. 그러면서 “너 이거 한번 해봐.” 손 한번 잡아봐. 손이 안 떨어져. 그럼 네 액세서리도 한번 만져봐.
손이 떨어져. 그런 거 왜 목에다 걸고 개목걸이처럼 하고 있냐? 맞아요, 안 맞아요? 허경영 얼굴이 들어간 거와 안 들어간 거의 차이는 이렇게 무서운 거야. 움직이지 않는, 움직이지 않는 물체에서는 에너지가 안 나와. 이게 아인슈타인의 현재 에너지 원칙이야.
그래, 안 그래요? 근데 허경영을 이분이 내 앞에 나와서 대화한 거는 처음이야. 앞을 보면 처음이죠. 자, 힘을 줘. 여기가 본인 이름을 마음속에 본인 이름.
자, 봐봐요. 본인 이름 넣었을 때 아까 똑같죠? 에너지 잡은 거 하고. 허경영을 [박수] 본인 이름 부를 때는 요거 만진 거. 저거 잡을 때는 내 이름 부르는 거야.
똑같죠? 그러면 왜 이렇게 바뀔까? 알겠죠? 허경영 이름과 허경영 사진은 무한대 백해가 이게 열려. 이걸 잡는 순간에 여기가 열린 거야. 이제. 그러니까 이분이 힘이 쓰여진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평생에 최고의 난관이 와야 천문이 열리는데, 그냥 이거 하나만 내버리면 천문이 열려 있는 거야. 항상 천문이 열려요. 얼마나 행복해. 그래야 그래.
맞아요, 맞아요. 근데 여러분들은 앞으로 허경영의 전국에 몇천 개가 만들어질 거야. 다른 장사 안 되면 다 때려치우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해. 또 하나, 허경영의 에너지샵에서는 커피도 팔고, 국산차도 팔고, 전통차도 팔고 다 파는데 커피도 몸에 나쁘지가 않아.
왜? 허경영의 영상을 틀어놓으니까 그 허경영 이름 믿고 들려 가지고 거기 있는 커피나 음료수나 거기 있는 녹차든 모든 차가 영적으로 바뀌어서 안 바뀌었어? 우주인이 지금 가득 들어가 있으니까 먹는 쪽쪽 몸에 좋은 거야. 일반 커피숍에 가서 아무리 보약을 먹어봐, 그게 몸에 그렇게 좋은가? 그래, 안 그래? 그럼 앞으로 어떤 매점을 하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거기다가 허경영 상품을 갖다 놔. 그리고 허경영 에너지샵을 하나 붙여놔. 그러면 손님이 더 많이 올까, 안 올까? 지금 커피점들이 그거 허경영 라이센스 가져가려고 줄을 서겠죠.
자기 커피점에 호갱님 겸해서 하겠다. 커피가 안 팔리면. 그래, 안 그래? 기존 커피는 먹으면은 소화불량이 오는 사람도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런데 허경영 에너지샵에서 마셨다 그러면, 커피가 뭐고 다 보약이 안 되는 게 어디에 있나? [박수] 이해가시죠? 그러니까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앞으로 영성 시대는 영성 장사가 잘 되는데 영성을 끼지 않으면 경쟁력에서 밀려. 옛날에는요, 전 세계가 영토를 뺏으러 다녔어요. 지금 제일 어리석은 사람이 영토 뺏으러 다니는 나라야. 맞아, 맞아.
우리나라가 뭐 외국 쳐들어와서 땅 뺏으러 다닌다고? 그 기가 막히는 사람이잖아. 맞아, 안 맞아? 요새는 이젠 전 세계가 한 가족으로 통일돼야 돼. 이제 남의 영토 뺏어 봐야 징기스칸이 와서 우리나라를 뺏어 봐야 우리나라 사람보고 야, 네가 좀 다스려. 골치 아파.
그렇게 해서 앉아 있어. 맞아, 맞아. 야, 너희 종교 너희 맘대로 믿어. 이렇게 해석 안에서 그러면 징기스칸이 우리나라를 뺏었다는 무슨 재미 본게 뭐 있나? 없어서 몽고가 고래를 지배할 때 징기스칸이 뭐 특별히 덮은 거 있나? 전 세계를 지배해서 징기스칸 가는데마다 로마가 이스라엘을 뺏어 가지고.
야, 너 얼마 유대교 없애 이렇게 했나? 그 왕도 그대로 둬. 회사 안 했어요. 한국만 하면 그대로 또. 영토 뺏어서 뭐 하려고? 맞아, 맞아.
그러니까 로마, 로마 원웨이들이 그래. 야, 우리 영토 뺏어 뭐 하냐고? [음악] 그러니까 영토를 노리는 자들, 미친 자들이야. 미래는 알겠죠? 그럼 뭘? 영성, 정신, 광고 정신을 뺏어야 돼요. 정신, 영성을 가져와야 돼.
맞아, 맞아요. 아니, 내가 여기 있는 아무 여자하고 내가 결혼했다. 육체를 가져오면 뭐 해? 그 사람 마음은 자기 애인한테 가 있는데. 그래, 안 그래? 맞아, 맞아.
우리는 그 정신을 가지고 와야 되는 시대에 와 있어요. 그것이 영성 산업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미국은, 미국은 일찌감치 이걸 깨닫고 공장을 세우지 않아. 전부 중국에서 메이드 인 차이나예요.
자기들은 뭐 해? 전 세계에서 머리 좋은 애들만 데려와서 지막 개발하는 거야. 맞아, 맞아. 소프트웨어만 개발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러면 소프트웨어에서 그냥 소프트뱅크하고 나서 세계 돈을 다 끌어와.
맞죠? 그러니까 그 IT 고스트 요런 거를 개발해 가지고 전 세계 돈을 끌고 오는 시대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뭘 해야 돼? 이제 공장 시대나 그런 시대가 갔어요. 우리는 영성으로 세계를 지배해야. 맞습니까? 제가 대한민국은 한글 장사, 한글을 전 세계 보고 해야 되니까.
한글과 영성으로 세계를 제패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맞죠? 이제 [박수] 5시가 10분 남았어. 이제 우리는 시간을 딱딱 지키니까. 알겠죠? 시간을 탁탁 칼 같이 지켜요.
왜? 멀리서 온 사람들이 빨리빨리 가야 되니까. 그래서 강의도 좋지만 가정도 충실해야 되니까. 알겠죠? 거짓말하고 나온 사람들은 빨리빨리 가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 완벽해지지.
늦게 들어가 봐. 거짓말이 덜. 통하는 수가 있어, 알겠죠? 나는 여러분들의 가정까지 생각 안 할 수가 없잖아, 그렇죠? 그래서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우유가 치즈가 되는 이유를 아는 사람. 테스트는 우리가 많이 해봤죠.
우유팩을 두 개 갖다 놓고, 하나는 저 방에 둬야 돼. 하나는 이번 두 개를 갖다 버려요. 맞아, 맞아. 우유팩을 두 개 사 오면 즉시 하나는 저쪽 방에다 문 닫아야 돼요.
소리가 안 들려야 돼요. 하나는 이쪽 방에서. 허경영이 안 한 거는 금방 썩어요. 3일만 가면 썩어.
한 4일 되면 허경영한 거는 시위자가 돼 가지고 수천억 년이 가도 그대로 취조로 남아 있어요. 왜 그럴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럼 왜냐, 나중에는 친해져서 돌덩어리 같이 개 버리면 썩 안 쓰고 수천억 년 가도 이 썩질 않아. 그러면 허경영이라는 그 말로 한마디에 백회가 열리기만 합니까? 우주 에너지가 겉으로 간 거야, 알겠죠? 그러면 이 여러분의 창조를 만든 자의 그 에너지는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세계에서 에너지를 가지고 와. 그래 가지고 생명이 제가 바뀌어 버려.
그럼 여러분이 물을 먹는다, 사이다를 하나 사 먹는다, 뚜껑 열어 허경영해 버리면 이거는 이거는 온몸을 바꿔주는 에너지야. 내가 우연은 금방 눈으로 보이지만 이 물은 금방 우유처럼 되지는 않잖아, 그래 안 그래요? 그러나 이 물은 이미 다른 물이 돼 버리는 거야, 알겠죠? 원자부 원자 구조가 바뀌어 버려요. 거기에 플러스가 lc2에다가 H2O + 0이 붙어 있는 거야, 알겠죠? H2O + 0이 되니까 밤새 보고 뭐고 다 절대 나는 거지. 물에다 허경영 해서 먹었다.
아니, 마시는 물을 마시는 커피 마시는 물마다 허경영 회가 먹었다. 또 그토록 배지를 여기다 달고 있다. 목에다 목걸이 하고 있다. 그래 안 그래? 또 호갱님 불러.
이러면 몸이 뭐가 돼? 천문이 항상 열려 있어, 안 열려 있어? 이 천문이 열리는 게 이렇게 중요한 겁니다. 정말로. [박수] 집에 남은 보리쌀 조금 남은 걸 가지고 스님한테 밥 대접을 한 게, 그게 자기 가족을 살리는 일로 돌아오듯이, 알겠습니까? 그래야 천문이 열리는데, 여기는 우리는 간단하게, 여러 안 열어. 허경영 그러면 열리잖아.
어렵게 각종 종교처럼 어렵게 안 열죠. 그러니까 박문수가 누구요? 암행어사야. 이 사람이 왜 유명해졌는지 압니까? 아니, 그 당시 암행어사는 수백 명이야. 근데 왜 우리는 암행어사면 박문수만 알아요? 박문수를 날리고 엄마가 결혼한 지 10년, 20년이라도 해가 안 나와.
애를 못 빼니까 어머니가 이제 마지막으로 해본 게 뭐냐. 장날 시골에 사니까 장날 장 보러 온 스님만 있으면 붙들어서 집으로 모시고 와서 정답을 해 먹이고 집안에 불당을 만들어 놓고 그 목탁을 좀 쳐달라고 했어요. 그러면 시주를 줘서 보냈어요. 장날마다 5일마다 장이 열리는데 5일마다 3년 동안 스님이 왔어.
각자 다른 스님들이지. 그렇죠? 근데 3년이 딱 되는 날 가니까 스님이 없다는 거예요. 스님이. 그런데 아들 하나는 그때까지 안 생겼어.
그러니까 3년은 다 됐는데 아들도 안 생기고 마지막 날 시장에 손님이 안 나타났다. 그래도 기다려 봐라. 종로 보고, 정보고 기다려라. 기다리니까 스님이 하나 오는데 손이 없어.
얼굴이 절반이 썩어서 나병 환자야. 옆에 가지 못해. 냄새가 났어. 그래서 그래도 스님이니까 우리 주인 마님이 좀 오시라니, 우리 집에 가서 대접을 받으시죠.
밥을 주고 목탁 쳐서 불공되게 하고. 그렇게 냄새가 나는데도 대접을 융숭하게 해서 그 나중에 스님이 갈 때 돈을 주면서 그 여자가 뭐라고 했냐. 스님 혹시. 우리 집에 왔다고 이야기를 하지 마세요.
그러면 동네 사람들이 우리한테 문둥병 걸렸다고 아무도 안 올 테니까, 그 말만 하지 마시고 말을 빠져나가 주세요. 그러니까 스님도 머리 하나 부탁해요. 나도 하나 부탁할게 있어. 뭡니까? 문수보살을 만났다는 말을 하지 마시고, 그 사람이 그 대신 아들을 하나 정죄해 주겠어요? 그게 박문수야.
문수보살의 이름을 딴 거야. 세상에 애가 공부를 그렇게 잘하고 잘생기고 그냥 설정하더니 함경도 관찰사까지 하더니, 나중에는 어려운 사람도 아니지만 이 문수 씨가 문수보살의 화신이야. 그냥 어려운 사람들 다 고가 아니라서 보살행을 엄청나게 하는 거야. 무슨 이해가죠? 그러니까 사람이라는 것이 어떤 정성을 들이고 어떤 종교든 열심히 한 사람에 대해서는 좋은 일을 한 사람이라서 대가가 있어 없어? 이건 하나의 불교에 설하지만 어쨌든 박문수라는 이름이 그걸 증거하고 있다는 거.
그 여자가 바로 그 나병 환자 스님이 가고 나서 택이가 알겠습니까? 이승만 대통령도 대통령 되자마자 제일 먼저 간다고 해요. 문수사야. 세검정 문수사 갔죠. 문수석 하니까 여자 팬티가 빨랫줄에 쫙 걸려있어요.
그러니까 이 대통령이 비서 보고 야, 여기 여자 속옷이 왜 저렇게 걸려 있냐? 여기가 대체성 절입니다. 아니, 그러면 결혼한 사람들이 여기 저를 지킨다 이 말이야. 우리가 그렇습니다. 한국의 절이 90% 이상이 대체성이 다 가지고 있습니다.
왜? 누가 일본 사람들이 그렇게 했습니다. 한국의 불교를 파괴하느라고 전부 일본은 전부 대체성이거든. 지금 일본 불교가 한국의 다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니, 대통령 각하는 그것도 모르십니까? 내가 미처 몰랐네.
그래, 그럼 이걸 전부 비구성한테 뺏어서요. 알죠? 합천 해인사부터 통도사처럼 비구 스님들이 대체적으로 가지고 있던 걸 다 뺏어. 알겠죠? 고춧가루가 여기서 뿌리고 막 올라가셔서 때리고 이래가지고 그 자리를 다 뺏은 게 지금 조계종이야. 이승만이 뺏어진 거죠.
실제 저를 지키던 스님들은 대체적으로 다 뺏겨서 쫓겨나는 거야. 그게 지금 태고종이야. 지금 남아 있죠. 조계종보다는 적지만 태고종이 두 번째 종단이야.
커요. 그러니까 이승만 대통령이 어머니가 계속해서 임신을 못 해가지고 결혼한 지 10년 동안 애를 못 나니까 이승만의 어머니가 문수사를 온 거야. 문수보살이 힘이요마다 이러니까 세금 전까지 와서 거기서 백일간 기도를 하고 돌아가서. 근데 거기서 애를 뺀 거야.
그래서 이승만 아버지가 대체적으로 우리가 들어서 아는 거 아니에요. 무슨 알겠습니까? 거기 있던 스님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이승만이가 그걸 알고 있으니까 그걸 찾아갔죠. 문수사를.
어머니의 자기 진짜 아버지, 자기를 낳아준 아버지는 아니지만 자기 어머니의 아버지는 아기를 못 낳는 사람이었던 거야. 이래서 거기서 문수사를 찾아갔고 그 문수사의 문수보살이 카피가 있어 가지고 애를 뱉어주면 우리는 그걸 믿을 수 있나? 맞아, 맞아. 거기 있는 대체적으로 찾을 수도 있다. 이렇게 생각하겠죠.
이런 소문이 퍼진 거야. 자기 눈으로 목격하니까 그게 기분이 안 좋았던 거죠. 그래서 대체적으로 그때 소리를 맞았어요. 알겠습니까? 그래서 암행어사 박문수는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의 출생에 대해서 우리가 함부로 이야기할 수가 없어요.
원체 훌륭한 분이고 그분이 또 철학 박사를 받았는데 마치 지금 총무원장 스님처럼 얼굴이 좀 그렇게 비슷하죠. 철학을 좋아하지. 돈 버는 데 이럴 때 관심이 없어. 이승만 대통령만큼 청년 대통령은 세계 역사에 없어요.
아니, 미국 갔다가 공항에 비행기 타고 내리면서 자기 마누라한테 준 첫 번째 선물이 뭐죠? 이 한 마리야, 프란체스카. 내가 선물을 가지고 와서 뭔데요? 손표가 그만큼 천진한 사람이에요, 이승만 대통령만큼. 그러니까 그 아버지가 승려였는지 우리는 그걸 알 길이 없지만, 어쨌든 너무나 천밀한 우리나라의 대한민국의 뭐죠? 국조의 국조, 대한민국을 처음으로 건국한 어른이야. 맞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런 사람을 함부로 매도해서는 안 돼.
알겠죠? 그러니까 훌륭한 어른인데, 그분도 이 우리 박문수와 비슷하게 문수사에서 태어났다. 그런 걸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게 좋아. 그러니까 우리는 굉장히 인연이라는 게 묘하죠. 나는 여러분 어디서 만났어요? 하늘궁에서도 만났는데, 지금 길거리 아닙니까? 여기가 길거리에서 여러분이 어머니 무덤 파고 있다가 내 만난 거야.
맞아, 맞아, 맞죠? 우리는 전부 도인들이라 이렇게 말로 안 하고 뭘 보여줘. 5시 10분이네. 빨리 끝내라는 소리야. 아쉽지만은 건국일이, 아, 우리 건국일은 내가 전번에 강의했잖아.
이게 뭐예요? 10월 아니야. 10월 10월 10일, 10월 10일이 건국일이야. 이게 조선의 건국일이야. 조선의 건국일이죠.
10월 10일. 알겠죠? 한국이라고 할 때도 10일, 10월. 이게 나라 국자, 건국한다는 건국. 10월 10일 날 만들어진 나라 이런 뜻이야.
알겠죠? 근데 우리는 10월 1일을 또 국경, 건국일을 10월 3일을 누가 뺏어갔냐? 중국에 가져갔어요. 10월 11일 중국 건국일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이 우리 건국일을 뺏어간 거야. 우리의 역사를 다 뺏어갔습니다.
알겠죠? 아마. 이제 우리 인종이니 뭐니 따질 거 없이 중국과 우리가 아시아가 다 통일되고 세계를 내가 통일할 거니까 이런 역사는 중요하지가 않죠. 맞죠, 여러분? 백궁 내 만난 게 더 중요하죠.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것은 뭐예요? 허경영 받는 거.
이 세상에서 제일 부자 허경영만. 세상에 눈에 보이는 것은 다 때가 되면 없어져, 안 없어져? 마누라도 떠나, 남편도 떠나, 자식도 떠나, 돈도 떠나. 따라오는 사람은 누구야? 석고되지 않으면서 만날 사람 허경영만 여러분을 백궁을 따라가요. 맞아, 맞아.
갑니까? 자, 그럼 나는 내일 하늘 복 많이 와요. 하늘 궁에서 뵙시다. 이야기 해줄게요.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