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9 h56
- 능력 이해
시간과 공간 초월: 3차원적 존재와 달리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인지하고, 500억 년 걸릴 유전자 변화를 0.1초 만에 가능하게 한다.
백회혈 개방: 0.1초 만에 백회혈을 열어 120억 광년의 에너지를 주입하여 시공을 초월하게 한다.
전생 파악: 사람의 얼굴을 보면 0.1초 만에 전생을 알 수 있다.
차원 이동: 이름을 부르면 차원을 넘어 백회가 열리고, 시공을 초월할 수 있다.
세포 명령: 이름은 세포에 직접 명령하여 변화를 일으키지만, 본인의 이름이나 다른 종교적 이름은 세포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
- 인간의 한계와 불행의 원인 인식
3차원적 사고: 인간은 눈에 보이는 3차원 세계에 갇혀 시간과 공간에 지배당하며, 돈, 외모 등 물질적인 것에만 관심을 둔다.
미래 예측 능력 상실: 과거에는 미생물이나 할머니들이 미래를 예측하는 능력이 있었으나, 물질에 집착하면서 백회혈이 막혀 그 능력을 잃었다.
성질 제어의 어려움: 인간은 분노와 탐욕을 제어하기 어려워 사소한 일로 큰 불행을 초래하기도 한다.
사회 문제: 저출산, 경제 위기 등 사회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은 인간의 3차원적 사고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지도자들에게 있다.
행복과 불행의 착각: 인간은 행복과 불행을 분리하여 생각하지만, 이는 본질적으로 하나이며, 분리하려는 시도 자체가 고통을 야기한다.
- 해결책 및 가르침
허경영 부르기: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 백회가 열리고 차원을 초월하며, 분노를 다스리고 불행을 극복할 수 있다.
부모에게 감사할 세 가지:
가난하게 태어난 것: 가난은 자살하지 않고 억척같이 살아가게 하는 가장 큰 재산이다.
몸이 약하게 태어난 것: 몸이 약하면 건강 관리에 힘쓰게 되어 오래 살 수 있다.
공부 안 시켜준 것: 스스로 공부하게 만들어 성공의 길을 열어준다.
죄와 업의 이해:
죄: 윤회하며 영혼이 가져가는 것이다.
업: 후손들에게 대대로 이어지는 것이다.
남에게 베풀지 않고 탐욕을 부리면 자식에게 당뇨병, 고혈압 등 질병으로 이어진다.
인생의 본질:
찰나(刹那)의 존재: 인생은 찰나(刹那)와 같으며, 지구는 행복과 불행에 얽매이지 않고 지구를 탈출하는 법을 배우는 곳이다.
비판 대상은 자기 자신: 남을 비판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비판하며 변화해야 한다.
무한한 생명: 인간의 생명은 시작과 끝이 없이 무한대로 계속되며, 어떤 시점에서 평가할 수 없다.
불성(측은지심):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의를 보면 뛰어드는 측은지심을 가지고 있다.
기적의 존재: 인간은 5억 대 1의 경쟁을 뚫고 태어난 기적적인 존재이며, 인권은 소중하다.
- 개인사
탄생: 6.25 전쟁 중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으며, 어머니는 남자와 관계없이 자신을 잉태했다고 한다.
아버지: 아버지는 소작인들에게 논을 무상으로 나눠주다 사상범으로 몰려 감옥에 갔고, 이름을 지어준 후 전쟁 이틀 전에 사망했다.
유년기: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 시골에서 머슴살이를 하며 한문 공부를 했고, 7살 때 지리산 스님으로부터 세상을 구하러 왔다는 말을 들었다.
상경: 14살에 서울로 상경하여 구두닦이, 여러 가지 일을 하며 공부했고, 18살에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갔다.
정치 활동: 박정희 대통령을 만났고, 박 대통령 서거 후 대통령 선거에 출마했다.
백회혈: 머리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이곳을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받아들인다.
3차원 생물: 시간과 공간에 갇혀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에만 집착하는 인간을 지칭한다.
보혜사: 요한계시록에 언급된, 죄와 의와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할 자로, 자신을 보혜사로 지칭한다.
해인 시대: 보혜사가 오는 시대를 의미하며, 인터넷 시대와 연결된다.
사인불인(似人不人): ‘사람도 아니요, 신도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존재를 의미하며, 자신을 신인(神人)으로 지칭한다.
죄와 업: 죄는 영혼이 윤회하며 가져가는 것이고, 업은 후손들에게 대대로 이어지는 것이다.
쌍수(雙修): 불교 용어로, 두 가지가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임을 의미한다. 행복과 불행, 지혜와 선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찰나(刹那): 지극히 짧은 시간을 의미하며, 인생의 허무함과 순간성을 가르치는 데 사용된다.
일미진중함시방(壹微塵中 含十方): 하나의 티끌 속에 온 우주가 들어있다는 불교 용어로, 미시 세계의 무한함을 표현한다.
초월(超越)-(초(超)-transcend, 월(越)-cross)
근무(勤務)-(근(勤)-diligence, 무(務)-duty)
세포(細胞)-(세(細)-fine, 포(胞)-cell)
염색체(染色體)-(염(染)-dye, 색(色)-color, 체(體)-body)
유전자(遺傳子)-(유(遺)-bequeath, 전(傳)-transmit, 자(子)-seed)
복제(複製)-(복(複)-duplicate, 제(製)-make)
생명체(生命體)-(생(生)-life, 명(命)-fate, 체(體)-body)
복제인간(複製人間)-(복(複)-duplicate, 제(製)-make, 인(人)-human, 간(間)-between)
흉터(凶터)-(흉(凶)-unlucky, 터-scar)
시공(時空)-(시(時)-time, 공(空)-space)
백회(百會)-(백(百)-hundred, 회(會)-meet)
광년(光年)-(광(光)-light, 년(年)-year)
전생(前生)-(전(前)-previous, 생(生)-life)
백궁(白宮)-(백(白)-white, 궁(宮)-palace)
불가능(不可能)-(불(不)-not, 가(可)-possible, 능(能)-ability)
지배(支配)-(지(支)-control, 배(配)-distribute)
미생물(微生物)-(미(微)-micro, 생(生)-life, 물(物)-thing)
의식주(衣食住)-(의(衣)-clothing, 식(食)-food, 주(住)-dwelling)
금전(金錢)-(금(金)-gold, 전(錢)-money)
초가삼간(草家三間)-(초(草)-straw, 가(家)-house, 삼(三)-three, 간(間)-room)
영혼(靈魂)-(영(靈)-spirit, 혼(魂)-soul)
장님(丈님)-(장(丈)-blind, 님-person)
심오(深奧)-(심(深)-deep, 오(奧)-profound)
혼백(魂魄)-(혼(魂)-soul, 백(魄)-spirit)
무한대(無限大)-(무(無)-no, 한(限)-limit, 대(大)-great)
세균(細菌)-(세(細)-fine, 균(菌)-germ)
현실(現實)-(현(現)-present, 실(實)-reality)
차원(次元)-(차(次)-order, 원(元)-origin)
살인(殺人)-(살(殺)-kill, 인(人)-person)
수도(修道)-(수(修)-cultivate, 도(道)-way)
명상(瞑想)-(명(瞑)-meditate, 상(想)-think)
험담(險談)-(험(險)-dangerous, 담(談)-talk)
불교(佛敎)-(불(佛)-Buddha, 교(敎)-teach)
기독교(基督敎)-(기(基)-Christ, 독(督)-supervise, 교(敎)-teach)
홍익인간(弘益人間)-(홍(弘)-broad, 익(益)-benefit, 인(人)-human, 간(間)-between)
재산(財産)-(재(財)-wealth, 산(産)-produce)
실업자(失業者)-(실(失)-lose, 업(業)-work, 자(者)-person)
유산(遺産)-(유(遺)-bequeath, 산(産)-property)
자존심(自尊心)-(자(自)-self, 존(尊)-respect, 심(心)-heart)
적서(積書)-(적(積)-accumulate, 서(書)-book)
자손(子孫)-(자(子)-child, 손(孫)-grandchild)
적금(積金)-(적(積)-accumulate, 금(金)-money)
문수보살(文殊菩薩)-(문(文)-wisdom, 수(殊)-special, 보(菩)-bodhi, 살(薩)-sattva)
암행어사(暗行御史)-(암(暗)-secret, 행(行)-travel, 어(御)-imperial, 사(史)-official)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관(觀)-observe, 세(世)-world, 음(音)-sound, 보(菩)-bodhi, 살(薩)-sattva)
은덕(恩德)-(은(恩)-grace, 덕(德)-virtue)
저승(저승)-(저(저)-other, 승(승)-world)
후손(後孫)-(후(後)-later, 손(孫)-descendant)
식도락(食道樂)-(식(食)-eat, 도(道)-way, 락(樂)-enjoy)
당뇨병(糖尿病)-(당(糖)-sugar, 뇨(尿)-urine, 병(病)-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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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허경영 하늘궁 강연: 시공을 초월한 삶과 인류의 미래
- 3차원의 한계와 시공 초월의 능력
인간은 눈에 보이는 3차원 세계에 갇혀 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능력은 인간에게 불가능한 영역이다. 그러나 허경영 선생은 3차원을 넘어 시공을 초월하는 존재이다.
세포와 유전자의 비밀:
인간의 몸은 100조 개의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
세포 하나에는 46개의 유전 염색체가 있으며, 이는 총 4,600조 개의 염색체에 해당한다.
염색체 하나에는 4만 개의 DNA가 있어, 총 18경 4백조 개의 DNA로 인간이 구성된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어, 9,200만 개의 유전자가 인간의 모습을 이룬다.
세포 하나만으로도 인간을 복제할 수 있으며, 이는 쌍둥이보다 더 정확한 복제 인간을 만들어낸다.
복제 인간은 원본과 흉터 외에는 모든 면에서 동일하다.
시간 압축과 치유:
인간의 유전자를 헤아리는 데 500억 년이 걸린다.
허경영 선생은 눈빛으로 500억 년이 걸리는 유전자를 즉시 변화시킨다.
이는 시간을 압축하고 시공을 초월하는 능력이다.
0.1초 만에 500억 년의 유전자를 고치고, 백회를 열어 120억 광년의 에너지를 주입한다.
이러한 능력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인간의 질병을 치유한다.
전생과 미래를 보는 능력:
허경영 선생은 사람의 얼굴을 보면 0.1초 만에 전생을 알 수 있다.
이는 시공을 초월하여 시간을 압축하여 보는 능력이다.
지구상의 70억 인구는 시간과 공간에 지배받는 3차원 생물이다.
- 4차원, 5차원, 10차원의 세계
3차원 세계를 넘어선 고차원의 세계에서는 현실이 다르게 인식된다.
4차원에서의 인간:
4차원에서 인간을 바라보면 유전자만 보이며, 유전자는 안개와 같다.
이 유전자가 모여 몸을 이룬 것처럼 보인다.
유전자는 외부 충격에 쉽게 놀라 무너질 수 있다.
미생물의 예지력:
간장, 된장 속 미생물은 전쟁이나 재앙을 미리 감지한다.
집안에 불행이 닥치기 전, 간장 냄새가 변하는 현상이 발생한다.
이는 미생물이 시간을 미리 보고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은 백회가 막혀 이러한 능력을 잃어버렸다.
영혼의 맑음과 통찰력:
물질에 집착하지 않는 옛 할머니들은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이 있었다.
그들은 금전에 신경 쓰지 않고 영혼이 맑았기 때문이다.
안 보이는 세계가 세상을 지배하지만, 인간은 눈과 귀에 보이는 것에만 매여 있다.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는 사람은 심오한 세계를 본다.
고차원에서의 존재:
4차원에서는 인간의 유전자가 공처럼 모여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차원에서는 인간의 몸이 안개처럼 보이며, 이는 죽을 때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혼의 모습이다.
허경영 선생은 무한대 차원에서 인간을 바라본다.
병을 알아낼 때는 10차원으로 봐야 하며, 귀신을 볼 때도 마찬가지이다.
- 3차원에 갇힌 인간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인간은 현실 세계의 문제에 얽매여 3차원을 벗어나지 못한다.
물질에 대한 집착:
사람들은 돈에 빠져 있으며, 이로 인해 지적 능력이 저하된다.
어른들은 현실 세계의 걱정 때문에 새로운 것을 배우기 어렵다.
이러한 집착은 3차원을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허경영의 초월적 존재:
허경영 선생은 3차원에 갇힌 존재가 아니다.
그의 이름을 부르면 차원이 넘어가고 백회가 열려 차원을 초월하게 된다.
분노와 같은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울 때, 허경영을 부르면 평정을 찾을 수 있다.
인간의 가치는 물질과 비교할 수 없지만, 성질을 참지 못해 불행해지는 경우가 많다.
수도나 명상으로도 참기 어려운 10가지가 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이다.
종교의 한계: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은 실천하기 어렵다.
종교적 가르침만으로는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
- 부모의 유산과 인생의 지혜
부모가 주는 가장 큰 유산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삶의 지혜와 경험이다.
가난의 축복:
가난한 집에 태어나는 것이 가장 큰 감사할 일이다.
부잣집에 태어난 사람은 불행한 경우가 많다.
가난한 사람은 역경 속에서도 자살하지 않고 일어선다.
정주영과 같은 인물은 가난을 통해 성공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이 공부 못한 사람을 깔보지 않기 어렵다.
부모가 공부를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부모가 공부를 시켜서 공부하는 사람은 남을 깔보다가 망한다.
약함의 축복:
몸이 약하게 태어나는 것도 큰 유산이다.
몸이 약한 사람은 건강 관리에 일찍 눈을 떠 오래 산다.
반면, 건강하게 태어난 부잣집 자녀는 방탕한 생활로 일찍 죽기도 한다.
돈과 자식:
돈으로 키운 자식은 교만해져 망하기 쉽다.
돈을 쌓아도 자손이 지키지 못한다.
- 선행과 업보: 박문수의 이야기
선행은 후손에게 복으로 돌아오고, 악행은 업보로 이어진다.
박문수 탄생 설화:
나병환자 스님을 극진히 대접한 부인에게 문수보살이 아들을 점지해 주었다.
그 아들이 바로 암행어사 박문수이다.
박문수는 평생 불쌍한 사람을 돕는 선행을 베풀었다.
이는 부모의 은덕이 자식에게 이어진 결과이다.
업과 죄:
남에게 모질게 하여 빼앗으면 자식이 골병든다.
자신이 저지른 잘못은 저승으로 가져가거나 자식에게 업으로 남는다.
맛있는 것을 혼자 먹고 베풀지 않으면 후손들이 당뇨병, 고혈압에 시달린다.
베풀지 않은 죄는 영혼을 더러운 곳으로 이끌어 이중 처벌을 받는다.
업은 후손에게 주는 것이고, 죄는 윤회하며 자신이 가져가는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강림과 예언
허경영 선생은 시공을 초월하여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지구에 강림했다.
지구에 없던 존재:
허경영 선생처럼 3차원을 움직이며 차원을 넘나드는 존재는 지구에 없었다.
백회를 열어주고 유전자를 바꿀 수 있는 사람도 없었다.
인간이 만든 불상이나 십자가는 인류의 고통을 해결하지 못했다.
종교가 전쟁과 기아를 해결하지 못했기에 허경영 선생이 강림했다.
말세 성제(聖帝)의 출현:
말세에 하늘에서 황제 제왕이 오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를 ‘시부지(視不知)’라 한다.
세상 사람들이 그를 알지 못하는 것이 한심한 일이다.
그는 조선, 즉 한반도에서 온다.
- 보혜사 영의 심판과 허경영 선생
성경에 예언된 보혜사 영은 허경영 선생을 지칭하며, 그는 인류를 심판하러 왔다.
요한계시록의 예언:
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18절에 보혜사 영이 죄, 의, 심판에 대해 세상을 책망하러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예수를 거역한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보혜사 영을 거역한 자는 영원히 용서받지 못한다.
예수는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심판하는 자가 올 것이라고 예언했다.
상대적 의(義):
허경영 선생이 말하는 의는 절대적 의가 아닌 상대적 의이다.
남들보다 조금 더 의로우면 구원받을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는 것이 그 차이를 만든다.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가고,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유튜브 시청만으로는 백궁에 갈 수 없으며, 직접 와야 한다.
신인(神人)의 모습:
보혜사 영은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모습으로 온다.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한다.
남사고의 예언에도 신인이 온다고 기록되어 있다.
허경영 선생은 미국 대통령과 상원 의장이 자신을 초청하는 등, 이미 많은 이들이 그를 알아보고 있다.
- 고성훈 스님의 예언과 불자(佛字)
해남 대흥사의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고 중요한 유산을 남겼다.
고성훈 스님의 유산: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 선생에게 10만 장의 글씨를 주고 돌아가셨다.
이 글씨는 한 장에 1억 원의 가치가 있다고 한다.
스님은 허경영 선생을 미륵 부처님으로 알아보고 절을 했다.
이 글씨는 50년이 넘은 것으로, 종이가 변색되어 있다.
스님은 24살의 허경영 선생을 영적으로 찾아낸 것이다.
불자(佛字)의 의미:
글씨에는 삼명육통(三明六通)이라는 석가모니 부처의 사인이 담겨 있다.
이 글씨는 바람 소리가 날 정도로 빠르게 써야 하며, 조금만 느려도 번져버린다.
글씨 속에는 여자가 부처를 향해 합장하고, 그 씨가 삼계를 돌며 윤회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윤회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요한과 예수의 관계:
요한은 예수를 알아보았지만, 요한 자신이 예수는 아니었다.
마찬가지로 고성훈 스님은 허경영 선생을 알아보았지만, 스님이 미륵은 아니다.
- 현재의 위기와 허경영 선생의 해법
현재 한반도는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으며, 허경영 선생만이 이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한반도의 위기:
미국과 북한의 관계 개선은 남한과 북한의 관계를 더욱 긴장시킨다.
한반도는 제2의 IMF가 올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다.
미국과 한국의 관계가 멀어지고, 한국, 북한, 중국, 러시아가 가까워지는 상황이다.
미국은 일본을 의지하며 아시아에서 일본의 힘이 커지고 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한반도에서 전쟁을 감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미국은 중국과 일본에 막대한 무역 적자를 보고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쟁을 고려한다.
허경영 선생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이러한 국제 정세를 꿰뚫어 보고 있다.
그는 신인으로서 앉아서 장거리 미사일을 쏘는 것과 같은 영향력을 행사한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청을 받는 등, 그의 영향력은 이미 현실화되고 있다.
- 행복과 불행의 본질
행복과 불행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개념이며, 인간은 이를 통해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
인생의 허무함:
대부분의 인간은 의미 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사업가들은 월급날과 같은 현실적인 문제에 쫓겨 인생을 돌아볼 시간이 없다.
안정하는가 싶으면 병마가 찾아와 죽음에 이른다.
어떤 사람도 한숨 돌릴 시간을 가질 수 없다.
인구 감소와 미래 예측:
우리나라는 인구 감소로 인해 도시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해 있다.
허경영 선생은 25년 전부터 저출산 문제를 경고했지만, 사람들은 웃어넘겼다.
종교 지도자나 정치 지도자들은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다.
허경영 선생의 강의는 미래를 예측하고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는 지혜를 제공한다.
지혜의 종류:
인간에게는 사물지, 사실지, 창조지, 하기지, 고니지, 천이지 등 여섯 가지 지혜가 있다.
불교에서는 정(定)과 혜(慧)가 쌍수(雙修)라고 한다.
탐욕을 그치면 세상이 보이고, 진정으로 볼 줄 알면 그칠 수 있다.
행복과 불행의 쌍수:
불행의 반대는 행복이지만, 행복과 불행은 쌍수이다.
불행이 없으면 행복도 없고, 행복이 있어야 불행을 안다.
행복과 불행은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개념이다.
배고픈 사람에게 음식이 맛있듯이, 불행할 때만 행복이 보인다.
부자들은 망할까 봐 불안해하고, 가난한 사람은 부자가 못 되어 불안해한다.
행복과 불행을 분리하는 것은 고통을 초래한다.
미추(美醜), 행불(幸不), 덕실(得失), 유무(有無), 찬반(贊反), 선악(善惡), 생사(生死) 등 모든 것은 쌍수이다.
행복과 불행은 모든 인간이 공유하는 것이다.
타인의 불행은 나의 불행이며, 나의 행복은 타인의 불행을 가져온 것이다.
복을 지을 생각 없이 받기만 하려 하면 고통이 생긴다.
- 찰나의 인생과 지구 탈출
인생은 찰나와 같으며, 지구는 인간이 탈출을 배우는 곳이다.
사찰(寺刹)의 의미:
절을 사찰(寺刹)이라고 하는 것은 순간에 존재하는 곳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찰나의 순간에 불과하다.
지구는 인간이 지구를 탈출하는 것을 배우는 곳이지, 행복과 불행으로 싸우는 곳이 아니다.
지구 탈출의 방법:
허경영을 불러 백궁으로 가는 것이 지구 탈출의 방법이다.
남을 험담하거나 비판하지 않고, 오직 자신만을 비판해야 한다.
자신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인생은 드라마:
인생은 드라마와 같지만, 드라마와 달리 시작과 끝이 없다.
인간의 생명은 무한대이므로, 특정 시점에서 인간을 평가할 수 없다.
절망적인 순간에도 인간에게는 다시 기회가 주어진다.
인간에게는 불성(佛性)과 측은지심(惻隱之心)이 있다.
지혜로운 자와 무식한 자 모두 쓸모가 있으며, 서로 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불행과 행복을 분리하는 자는 어리석은 자이다.
- 우주의 진리와 세포의 비밀
우주는 티끌 하나에도 모든 것이 담겨 있으며, 인간의 세포는 기적적인 존재이다.
일미진중함시방(一微塵中含十方):
하나의 티끌 안에도 우주가 들어 있다.
지구는 우주에서 보면 먼지에 불과하다.
정자 하나에도 인간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으며, 이를 확대하면 지구 크기만 하다.
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정교한 질서가 있음을 보여준다.
몸은 하나님의 옷:
인간의 몸은 하나님의 옷과 같으며, 때가 되면 벗어야 한다.
죽음은 존재하지 않으며, 다른 옷으로 갈아입는 것과 같다.
세포의 기적:
인간의 세포는 본인의 명령을 듣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의 명령은 듣는다.
정자는 반쪽 세포이며, 난자를 만나야 완전한 세포가 된다.
수억 개의 정자 중 하나가 난자를 만나 인간이 되는 것은 기적이다.
인간은 대단히 소중한 존재이다.
-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와 치유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인간의 세포를 변화시키고 질병을 치유한다.
세포의 반응:
인간의 세포는 본인의 명령을 듣지 않지만, 허경영 선생의 명령은 듣는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면 백회가 열리고 에너지가 들어간다.
다른 이름이나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면 백회가 닫힌다.
허경영 선생의 이름 외에는 백회를 여는 이름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허경영 선생이 백궁에서 왔다는 증거이다.
치유의 능력:
허경영 선생의 에너지는 사람의 몸을 고친다.
그의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세포의 질병을 치유한다.
인간의 세포는 허경영 선생의 말만 듣는다.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법칙을 넘어선 새로운 에너지가 존재한다.
- 인생의 고통과 사랑의 본질
인생은 8가지 고통으로 가득하며, 사랑은 몽환적인 꿈과 같다.
8가지 고통:
사랑하는 사람과는 반드시 헤어지게 되어 있다.
원수와는 평생을 함께 살아야 한다.
탐욕으로 구하는 것은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온(색수상행식)은 온갖 정보를 만들어내어 마음에 고통을 준다.
사랑의 몽환:
윤시내의 “열애”는 사랑의 본질을 몽환적으로 표현한 명곡이다.
사랑은 꿈 같으면서도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노래는 실제 연인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너무 사랑하면 반드시 헤어지게 되는 것이 인생의 아이러니이다.
- 허경영 선생의 탄생과 성장
허경영 선생의 탄생과 성장은 기적과 같은 드라마틱한 이야기로 가득하다.
기적적인 탄생:
허경영 선생은 6.25 전쟁 중인 1950년 1월 1일, 중랑교 다리 밑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남자와 관계없이 그를 잉태했다.
아버지는 소작인들에게 논을 무상으로 나누어주다 사상범으로 몰려 투옥되었다.
아버지는 투옥 중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지어주고, 전쟁이 일어날 것을 예언했다.
어린 시절의 고난:
어머니는 허경영 선생을 업고 피난하여 고향에 데려다 놓았다.
그는 시골 소작인 집에서 머슴살이를 하며 자랐다.
어려서부터 사서삼경 등 한문책 100여 권을 떼었다.
7살 때 지리산 스님으로부터 세상을 구하러 왔다는 말을 들었다.
14살이 지나면 서울로 가야 한다는 스님의 예언을 들었다.
서울 상경과 역경:
어린 시절 키우던 소가 도살당하는 것을 보고 고향에 정이 떨어져 서울로 향했다.
어머니 산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서울로 떠났다.
중학생들의 도움으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왔지만, 무임승차로 대전부터는 의자 밑에 숨어왔다.
서울역에서 경찰에 잡힐 위기에 처했지만, 그의 책과 어머니의 흙을 보고 감동한 직원들의 도움으로 풀려났다.
남대문시장에서 구두닦이를 하며 중학교에 들어갔다.
드라마틱한 인생:
수십 가지 일을 하며 18살에 이병철 회장의 양아들로 들어갔다.
이병철 회장 밑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도왔다.
사업에는 관심이 없었고, 세계를 통일하러 온 신인임.
박 대통령을 만나고 고성훈 스님을 만나는 등, 그의 인생은 드라마틱하게 전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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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세계의 한계와 시공 초월 능력
여러분은 눈에 보이는 것만 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보다 2~3시간 전부터 일합니다. 11시부터 치료를 시작하여 3시간 동안 50명을 치료했습니다. 앞으로도 몇 시간 더 일해야 합니다. 토요일부터는 보통 6시간씩 강의를 하고, 하루에 수천 통의 전화를 받습니다. 목이 쉴 틈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가고 나면 또 전화벨이 울려 계속 말을 해야 합니다. 요즘 혹사를 당하고 있습니다. 아마 세계에서 제가 가장 말을 많이 할 것입니다.
이성계와 같은 인물도 말없이 눈빛만으로 소통했습니다. 물을 떠서 주면 고맙다는 말도 없이 눈으로 이미 주고받는 것입니다. 두 사람은 그렇게 궁합이 맞았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3차원의 눈으로 보는 것만 합니다. 시간과 공간을 잡거나 풀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여러분 몸에는 100조 개의 세포가 있고, 세포 하나에는 46개의 유전 염색체가 있어 총 4,600조 개의 염색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염색체 하나에는 4만 개의 DNA가 있어 총 18경 4백조 개의 DNA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NA 하나에는 50만 개의 유전자가 있어, 9,200만 개의 유전자가 여러분의 모습입니다. 세포 하나만 있으면 그 안에 수천만 개의 유전자가 있어, DNA를 이용해 복제하면 쌍둥이보다 더 정확한 복제 인간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100조 명의 사람이 자기 자신입니다. 머리카락 하나만 있어도 500명의 본인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에서 DNA를 추출하여 여자 자궁에 넣으면 복제 인간이 태어납니다. 복제 인간은 쌍둥이와 달리 흉터만 다르고, 다치기 이전의 깨끗한 상태로 나옵니다.
여러분의 500억 년 걸리는 유전자를 제가 눈으로 보면 순식간에 바뀝니다. 의사가 하나하나 찾아 바꾸려면 500억 년이 걸릴 것이고, 즉시 찾을 수도 없으므로 5천억 년, 50조 억 년이 걸려도 고치지 못합니다. 이것은 시간을 압축하고 시공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500억 년을 단 0.1초로 줄여 제 눈으로 보고 전체 세포 유전자 9,200만 개를 고치는 사람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백회를 0.1초 만에 열어 120억 광년에서 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머리에 심어주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시공이 초월되어 시간과 공간이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을 고칠 때도 시간과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제가 여러분 얼굴을 보면 전생에 무엇을 했고,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가는지 알 수 있습니다. 다음 생은 백궁으로 가니 볼 필요가 없습니다. 전생을 0.1초 만에 알 수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하여 시간을 압축해서 볼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70억 명의 사람이 시간과 공간에 지배를 당하고 있습니다. 지구의 모든 물체는 시공의 지배를 받습니다. 이것을 3차원 생물이라고 합니다. 3차원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4차원에서 여러분을 바라보면 유전자밖에 보이지 않고, 여러분의 유전자는 안개 같습니다. 입으로 불면 날아가 버립니다. 그것이 모여 몸이 있는 것처럼 만들어져 있습니다. 여러분의 유전자는 지진이나 전쟁이 나면 놀라서 자빠집니다. 집에 있는 된장 독의 간장 된장도 전쟁이 나기 전에 전쟁을 알고 있습니다. 주인이 먹을 것도 아니니 자포자기 상태로 썩어버립니다. 지진이 날 때마다 간장, 된장 썩는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미생물들은 미래를 아는 것입니다. 주인이 나타나면 간장, 된장이 조용해집니다. 간장이 시간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모든 장에는 당뇨자가 붙었다고 했습니다. 간장, 된장 안에 있는 미생물은 무당과 같습니다. 할머니가 부정한 짓을 하면 간장 냄새가 달라집니다. 허공에 통해져 있는 것입니다. 그 집 아들이 자동차 사고로 죽는다면 며칠 전부터 간장이 이상한 냄새를 냅니다. 그 집에 불이 나면 미리 간장, 된장이 변합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미리 시간을 보고 있습니다. 미생물들은 시공을 아는데, 인간들은 왜 잊어버렸을까요? 백회가 왜 막혔을까요? 인간도 배가 침몰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서산대사와 사명당은 알았습니다. 그러나 물질에 꽂히기 시작하면 보이지 않고 다 잊어버립니다.
우리가 의식주에 눈이 돌아가 버리면 옛날 할머니들이 제삿날 30개를 눈 감고 다 외우던 것을 잊습니다. 할머니들은 미래도 어느 정도 내다보고 이해력이 빠릅니다. 그 할머니들은 금전에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논밭이 있고 남편이 농사를 지어오니 다른 고민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부모님 옷을 자주 빨아 입힐까 하는 생각만 했습니다. 집을 늘려갈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초가삼간이면 그것으로 끝이었습니다. 영혼이 맑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보이지 않는 세계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데, 눈으로 봐야 알고 귀로 들어야 아는 시대에 갇혀 있습니다. 시골의 어떤 장님은 앉아서 오늘 손님이 올 것을 압니다. 우리가 잊어버린 것을 장님에게 찾아가 점을 치기도 했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심오한 세계가 보입니다. 인간에게도 그런 능력이 있는데, 눈에 보이는 민스커트 입은 여자와 돈만 보이니까 세상이 의상과 패션에 따라 남자들의 관심이 달라져 버린 것입니다. 4차원의 세계에는 관심이 없어지고 당장 눈에 보이는 것만 봅니다.
4차원에서 여기를 보면 여러분의 유전자가 공처럼 모여 있습니다. 5차원에서 보면 여러분 몸 하나가 안개처럼 보입니다. 호흡에 달려 있습니다. 정자 모양으로 생겼는데 안개처럼 보입니다. 그것이 사람이 죽을 때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혼의 모습, 혼백의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혼백만 있고 육체는 없어진 상태로 보입니다. 제가 여러분을 무한대 차원에서 바라보니 얼마나 재미있겠습니까? 병을 알아낼 때는 10차원으로 봐야 합니다. 몸의 병은 세균, 미생물로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알아내려면 10차원을 올라가야 합니다. 귀신들도 병이 있으니 귀신을 볼 때도 정자같이 생긴 하얀 모습을 봅니다.
지금도 벨이 울리면 천만 원을 말합니다. 사람들이 돈에 빠져 있습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천만 원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영어 공부를 시키면 금방 머리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천만 원이 머리에 들어있기 때문에 영어 공부가 머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머리에 아들이, 마음 편히, 마누라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미국에 간 어린아이는 영어 선생보다 영어를 더 빨리 배웁니다. 영어 선생은 집 렌트비 걱정을 하지만, 아이는 그런 걱정 없이 영어만 열심히 합니다. 엄마 아빠는 아이가 올 시간 걱정을 합니다. 어른들은 현실 세계에 매여 3차원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그러니 시공을 초월할 수 없습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었다면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나라 제일 예쁜 여자와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3차원에 있는 사람이라면 그렇게 살지, 왜 이 고생을 하겠습니까? 왜 400명을 고치고 지구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병을 고치게 만들겠습니까? 저는 여러분처럼 3차원에 있는 사람이 아닙니다. 제 이름만 부르면 차원이 넘어갑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백회가 열리면서 차원을 초월합니다.
남편이 밉고 아내가 미워도 허경영을 부르고 하나, 둘, 셋, 넷, 열까지 세고 화를 참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어떤 사람이 좋은 차를 사서 아파트에 가져다 놓았는데, 아들이 못으로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아들을 아파트 베란다에서 던져 죽였습니다. 차 때문에 아들을 죽인 것입니다. 얼마나 화가 났으면 그랬겠습니까? 집에 올라가 아들을 보는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을 것입니다. 베란다 차가 무엇입니까? 원래는 “아빠 사랑해”라고 쓴 것입니다. 성질을 못 참아 열 개만 세고 허경영을 불렀다면 살인을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남자들은 차를 좋아합니다. 차를 누가 건드리면 뚜껑이 열립니다. 여자들은 핸드백을 누가 잘못 건드리면 골치 아파합니다. 뚜껑이 열립니다. 자기 핸드폰은 보잘것없는데, 고등학교 동기는 샤넬이나 루이비통 같은 비싼 핸드백을 가지고 와 폼을 잡으면 집에 가서 남편에게 욕을 하고 대듭니다. 남자, 여자들은 성질을 못 참을 때가 있습니다. 차원이 낮아서 그렇습니다. 차원을 높여 바라보면 그 자동차도 언젠가 고철이 됩니다. 7년만 지나면 됩니다. 애가 그림을 그려 놓았으면 “야, 실컷 그려 봐라. 어차피 공장 가서 고쳐야 하니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의 가치는 자동차와 비교할 수 없지만, 성질을 못 참아 출세길에서 망한 사람이 많습니다.
성질을 참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지, 수도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수도하고 명상한 사람도 열 가지 참기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100년을 수도해도 못 참는 것이 있습니다. “네가 무슨 중이냐?”라고 험담하면 스님이 화를 냅니다. 자기를 험담하는 것을 참을 수 없습니다. 공부 못한 것을 흉볼 때 못 참습니다. 참지 못하는 것이 열 가지입니다. 시집간 여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정집 욕을 하면 참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루에 그런 위험한 때를 자주 만납니다. 불교처럼 도를 닦아 화를 안 내려면 망한 다음에나 가능합니다. 당장 해야 하는데, 오늘 집에 가면 화날 일이 있을지 모르는데 언제 도를 닦고 앉아 있겠습니까?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은 그렇게 하기가 어렵습니다. 어느 천년에 그런 사랑이 나옵니까? 오늘 저녁에 그런 도를 닦고 명상을 하겠습니까? 허경영 한마디만 하면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허경영을 불렀는데 오늘 홍익인간을 만나 에너지를 잔뜩 받아왔는데, 입에서 욕 한마디만 나가면 또 일주일을 기다려야 합니다. 저절로 참게 되는 것입니다. “아, 참아야 한다” 이렇게 되는 것이지, 닦아서 참으려면 부부싸움하고 다 망한 다음에 할아버지가 다 죽기 전에나 깨달을지 모릅니다. 스님들도 불교를 험담하거나 스님 자신을 비난하면 속세 사람보다 더 무섭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많이 참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이 수도나 교육을 받아 변하는 것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부모에게 감사해야 할 것 세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첫 번째는 가난한 집에 태어나게 해준 것이 제일 감사합니다. 부잣집에 태어난 사람은 거의 다 불행하다고 보면 됩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난 사람은 회사가 망하고 실업자가 되어도 자살하지 않습니다. 억척같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부모가 준 가장 큰 재산입니다. 어릴 때부터 일하고 가난한 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은 정주영 같은 사람이 성공했습니다. 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는 것 자체가 부모님께 너무나 고마운 일입니다. 정주영은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공부한답시고 여자들 희롱이나 하고 유세나 떨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부한 사람이 공부 못한 사람을 깔보지 않기가 어렵다는 것이 열 가지 어려움 중에 들어 있습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이 공부 안 한 사람을 깔보지 않기가 어렵습니다. 이것이 열 가지 어려움 속에 들어 있습니다. 부잣집에서 공부 잘하라고 부모에게서 배운 사람은 항상 못 배운 사람을 속으로 깔봅니다. 그러나 엄마 아빠가 가난해서 공부를 안 시켜주면 스스로 열심히 공부합니다. 세 가지 중에 하나는 가난한 것, 하나는 몸 약하게 태어나게 해준 것입니다. 이 세 가지가 부모가 준 가장 큰 유산입니다. 제일 감사해야 하는 세 가지입니다. 몸이 약하게 태어난 사람은 절대 죽는 법이 없습니다. 몸을 간수하는 법을 배우고,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하니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지 다 알고 있습니다. 의사처럼 말입니다. 몸 약한 사람은 음식도 무엇이 좋고 나쁜지 어려서부터 눈이 터져 도통해 버립니다. 그래서 오래 사는 것입니다.
부잣집에 태어난 아이는 오토바이 사주니 몰고 가다가 죽습니다. 부모가 망하면 갑자기 자신도 아무 힘이 없습니다. 자존심은 있어 누구 밑에서 일을 못 합니다. 집안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남을 깔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돈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을 깔봅니다. 공부 많이 한 사람이 공부 못하는 사람을 깔보지 않을 수 없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것이 열 가지 어려움 속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는 항상 그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부모로부터 유산을 받았는데, 아무도 안 받은 것으로 착각하고 조상 탓이라 하고 불만이라고 합니다.
부모가 공부 안 시켜주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스스로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논 두 마지기 가지고 내 대학 안 보내 줄 거야.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장학생이 될 거야.” 죽기 살기로 아버지 몰래 공부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공부하지 말고 집안일을 도와야지, 네가 무슨 공부냐?”라고 말하지만, 너무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이 어쩔 수 없이 놔두는 것입니다. 돈은 못 대주니 장학생으로 가는 것입니다. 남들이 군대 갈 나이에 판사가 되어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부모가 공부시킨다고 좋아해서 공부한 아이들은 꼭 남에게 가서 확보를 물립니다. 그러나 독학으로 열심히 공부해 나중에 부모님을 모시겠다는 마음을 먹는 소년은 반드시 성공합니다. 부모가 공부 안 시켜준 것도 은혜 중의 은혜이고 복 중의 복입니다. 공부는 부모가 시켜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공부하라고 해서 공부하는 사람은 남을 깔보다가 집안을 망칩니다.
적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책을 쌓아도 그 집안을 지키지 못합니다. 돈을 쌓아 돈으로 키운 자식은 돈 때문에 망하기 쉽습니다. 자식을 공부시키면 공부 때문에 교만해져 망하기 쉽습니다. 자식이 이것을 지키지 못합니다.
어떤 스님이 3년 동안 절에 있었는데, 마지막 날 스님이 오지 않았습니다. 나병환자 같은 문둥병에 걸린 스님이 나타났습니다. 그 스님을 모시고 갔더니 주위 마님이 잘 모시고 왔다고 방으로 모시라고 했습니다. 스님을 집에 모셔 부처님께 불공을 드리고 식사를 대접하고 돈을 들여 보냈습니다. 보내면서 동네 사람들이 이 문둥병 환자가 우리 집에 왔다고 하면 아무도 안 오니, 동네 사람들 보는 데서는 우리 대감집에 왔다는 말을 하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스님이 알겠다고 하며 자신도 부탁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 집안에 문수보살이 왔다는 말을 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아들 하나 정해 주겠소.” 그리고 문수보살이 가버렸습니다. 그 거지 나병환자 스님이 가버린 것입니다. 그 사람이 문수보살이었습니다. 그때 방문서 어머니가 임신이 되어 난 아들이 박문수입니다. 그래서 문수보살 이름을 붙인 것입니다.
인터넷도 텔레비전도 없던 시절에 박문수를 모르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금도 암행어사 박문수를 다 압니다. 그 사람이 무엇을 하는 사람입니까? 맨날 임금의 마패를 들고 다니면서 불쌍한 사람을 다 도와주었습니다. 시골에 가서 재산을 압류해서 바꾸는 사람들을 다 놀아주었습니다. 그야말로 문수공사이고 관세음보살입니다. 그렇게 좋은 일을 평생 하니 박문수 이름이 조선 천지에 널리 알려졌습니다. 박문수가 나타나면 도둑질한 것은 다 빼앗겼습니다. 제가 박문수를 닮았습니다. 우리나라에 수백 명의 문수보살이 있었는데, 박문수만 그렇게 유명한 것은 부모의 은덕입니다. 남에게 모르게 잘해주면 그것이 자식에게 가는 것입니다. 남에게 모질게 해서 빼앗으면 자식이 나중에 골병이 듭니다.
우리는 두 가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자식에게 가는 것, 하나는 내가 가지고 저승으로 가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한 똑같은 잘못을 했는데, 하나는 저승으로 가져가고, 하나는 자식이 가져가는 것입니다. 후손들이 가져갑니다. 불이 오르기 때문에 몸조심을 해야 합니다. 나 혼자만 받는다면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러나 내가 좋은 데 가서 맛있는 것만 골라 먹으러 다니고, 식도락을 즐기며 너무 편안하게 복이나 까먹고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쁜 짓만 하면 당뇨병, 고혈압이 옵니다. 놀면서 고기만 먹고 맛있는 것만 먹어 당뇨병, 고혈압이 오는 것은 자신이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자식이 가져갑니다. 남들은 굶고 있는데 맛있는 것을 먹은 만큼, 쌀밥을 엄청나게 먹고 고기를 엄청 먹은 만큼 후손들이 당뇨병에 걸리고 고혈압에 걸려 대대로 시달립니다. 그 집안은 말입니다.
그리고 죽을 때는 또 남에게 베풀지 않은 죄를 뒤집어쓰고 영혼이 더러운 곳으로 가야 합니다. 이중 처벌을 받습니다. 자식에게 주는 것을 업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가진 것이 죄입니다. 죄와 업장이 다릅니다. 업은 후손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죄는 윤회하면서 자신이 영원히 가져가는 것입니다.
나는 3차원을 움직이는 사람이지만, 3차원에 한쪽 다리를 걸쳐 놓고 차원을 넘나듭니다. 그런 사람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백회 열어주는 사람이 지구에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눈빛으로 사람의 9,200만 개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한 번이라도 온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은 어떤 하늘의 복을 지어 저를 만납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불상이나 석굴암이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고 믿는 경우에 기가 막힙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십자가가 여러분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습니까? 그것들이 지구상에 매년 굶어 죽는 어린아이들과 노인들을 구해냈다면 제가 여기 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종교가 좋은 일을 하긴 했지만, 근본적으로 전쟁과 기아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점점 더해가는 것을 보다가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저를 인간으로 보고 욕하고 험담한 사람들이 어떤 식으로 가문이 멸문지화가 되는지 나중에 보게 될 것입니다. 멸문 가문이 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영원히 헤어나지 못하는 곳으로 가게 됩니다. 저를 만난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말세에 하늘에서 황제 제왕이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옛날 어른들이 “시부지 보지 말고 똑똑히 봐라”라고 했습니다. 말세 성제가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하는 것을 식구들이라고 합니다. 자기 친구는 20만 원짜리 나이키 신발을 사줬는데, 자기 아버지는 싸구려 운동화입니다. 아버지가 신발을 주니 시부지처럼 쳐다봅니다. 아버지가 주니 쳐다보지 말라고 합니다. “아빠, 이거 얼마예요?” 아버지가 금을 줬는데 2,000년이나 들어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와 레벨이 맞지 않습니다. 신발을 적당히 보면 시부지처럼 보고도 알지 못하는 척 쳐다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시부지입니다.
신인을 시부지처럼 보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들이 시부지처럼 보는 사람이 처음에는 대부분이었습니다. 99.9%였는데 이제는 90%가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이 그를 알지 못하니 이보다 한심스러운 일이 어디 있겠습니까? “세인부지 한심사”라고 했습니다. 이 사람이 어디에 나타난다고 했습니까? “팬답차나 조선에서 온다” 즉, 한반도에 온다는 말입니다. 500년 전에 어른이 이렇게 내다봤습니다. 그자가 무엇을 하러 온다고 했습니까? 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18절까지 읽어보면 나옵니다.
요한복음 16장에 “그러나 내가 사랑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상한 너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가서 그래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며”라고 했습니다. 보혜사가 나옵니다. 성경은 수천 년 전의 것입니다. 500년 전에도 보혜사, 보혜사역, 보혜사라는 스승이 이런 신이 오는데, 보혜사 영이 하늘에서 언제 오느냐? 인터넷 시대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자가 조선에 오는데, 보혜사 영이 언제 오느냐? 혜인 시대에 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을 보면 보혜사가 왜 오는지 나옵니다. 심판하러 온다고 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심판하러 온 사람이 확실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향하는 것을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사를 거역하면 사심을 얻되, 인자는 예수를 말해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말합니다.” 예수를 거역한 자들은 용서를 받을 수 있지만, 보혜사 영을 거역한 자들은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합니다. 심판하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그 자는 거기서 심판이 끝나버립니다. 예수가 심판하러 왔습니까? 성경에 심판하러 왔다고 했습니까? 예수가 분명히 말했습니다. “내가 가고 나면 심판하는 자가 올 것이다. 죄와 의에 대하여 심판하러.”
그 심판하는 의인은 천국에 나옵니다. 팔복에 나옵니다. 예수가 팔복에서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간다고 했습니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고 했습니다. 이 의인은 예수와 같은 절대적 의가 아니고 상대적 의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의로우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은 아닙니다. 남들도 죄를 짓는데 그 사람보다 좀 나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에서 그 사람은 구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과 안 부르는 것의 차이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다는 것은 허경영에게 간다는 것입니다. 시장 가서 온다고 거짓말한 것입니다.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핍박받기 때문에 핍박받으면 천국에 간다고 되어 있습니다.
의인을 위하여 목마른 자는 허경영에게 가고 싶은데 신랑 때문에 못 가고, 마누라 때문에 못 가는 사람입니다. 반대하니까 이런 사람은 부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못 오더라도 유튜브만 봐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못 가는 것입니다. 집에서 보기만 해서는 배불리만 먹는 것이지 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상대적 의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의를 원하는 것은 아닙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는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모습으로 옵니다.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모습으로 있는 것입니다.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몸으로 보이면 누가 신이라고 하겠습니까? “저 사람 아니야, 저 사람”이라고 할 것입니다. 그 바람에 예수가 죽은 것 아닙니까? “사돈이 인신이라”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니면서도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세상 사람이 모르는 것입니다. 시부지가 되고, 그 다음에 세인 부지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사돈이 여기 와 있는데, 우연히 택시를 탔는데 사돈이 먼저 택시를 잡았습니다. 이쪽에 사람이 “당신은 왜 택시를 타? 내가 여기 줄 수 있는데”라고 말합니다. 당신은 딱 잡고 보니 사돈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사실은 사돈인 줄 알았으면 “먼저 가세요”라고 했을 것입니다. 모르기 때문에 멱살을 잡은 것입니다. 멀쩡한 딸과 아들을 이혼시킬 일이 있습니까? 택시 한 번 타는 것입니다. 목숨을 걸었다가 집안 망신도 그런 망신이 없습니다. 남편은 “여보, 그런 게 가서 그냥 멱살 잡았는데, 그것도 여자가 사돈 남자 멱살을 잡았어”라고 말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자기 딸을 간신히 좋은 집안에 시집을 보냈는데, 그 시집 신랑의 자기 사위의 아버지 멱살을 엄마가 잡았으니, 그 집안이 잘 되겠습니까? 얼마나 심각합니까? 모르니까 사돈인 줄 몰랐습니다.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사람이 사돈인 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한심한 일이 어디 있습니까?
사돈은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닙니다. 신인입니다. 사람도 아닌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인 것도 아닙니다. 사람도 아닙니다. 그자가 신인입니다. 그자가 춤 나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한 말이 아니라 500년 전에 남사고가 한 말입니다. 유럽에 나와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초등학교 때 다 암기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때가 되니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가만히 보면 보혜사가 나옵니다. 심판하러 온 것 맞습니다. 사람이 아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신이 온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합니까?
그가 조선 땅에 왔는데 미국 대통령과 미국 상원 의장이 제 앞에 이상하게 살 길을 하고 부르고 그렇게 회사 안에서 맞습니다. 현재 한국 사람으로서는 트럼프를 만난 사람이 제가 두 번째입니다. 이런 것을 보면 제가 와 있는 것을 눈치채는 사람들이 아직 있습니다. 미국 CIA나 모사드나 러시아 KGB 같은 곳에서는 허경영이 한반도에 등장했다는 것을 눈치채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고성훈 선생님이 써주신 글씨입니다. 트럭으로 한 트럭을 주어 10만 장, 아니 20만 장을 적은 것입니다. 이렇게 묶음으로 다 많이 가지고 올 수도 없습니다. 한 장에 1억씩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 시간은 그렇게 비싼 것입니다. 10만 장이면 돈이 얼마입니까? 수천억입니다. 이것을 저에게 주시고 바로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줄 사람을 찾다가 그것을 쓰는 것보다 더 고생했다고 합니다. 저에게 새파란 젊은 사람에게 와서 큰절을 하고 이것을 주고 도망갔습니다. 해남 대흥사의 큰스님인 고성훈 스님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공부한 해남 대흥사입니다. 이 글자를 풀면 봉투를 뜯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을 써서 말려서 접는데, 하루 햇볕에 말리면 쭈그러들어서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절의 마루에다가 글자를 써서 한자 쓸 때마다 허리에서 뚝 소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24살 먹은 저에게 찾아와서 주고 큰절을 하고 저를 미륵 부처님이라고 절하고 갔습니다. 이것을 접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접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둘러 딱 잡아서 딱딱 접어서 불자를 이렇게 쓴 것입니다. 이것을 한 장에 1억씩 받으라고 했습니다. 제가 미륵이니 나이가 60이 된 사람이 24살짜리에게 와서 이것을 갖다 주고 땅바닥에 큰절하고 갔습니다. 저는 그 스님을 처음 봤습니다. 건스님입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그 글씨입니다. 이 다발이 수천 개입니다.
그것을 주는데 왜 고성훈 스님의 이름이 없는지 압니까? 여기에 보면 삼명육통이라고 있습니다. 이것은 석가모니 부처가 깨달은 세 가지 밝음과 육통, 심정통, 교계통, 타심통입니다. 전부 육통, 삼명육통이 석가모니 부처의 사인입니다. 여기다가 석가모니 부처님 얼굴에 자기 이름을 쓰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 스님이 설명해주고 갔습니다. “그래서 여기 내 이름이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여기다가 이름 쓰는 글자는 절대 가짜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왜 부처님 면상에다가 자기 이름을 왜 쓰냐”라고 했습니다. 안 그러면 이렇게 퍼집니다. 여기서부터 여기는 휠이 갈길 때 바람 소리가 난다고 했습니다. 속도가 조금만 느리면 퍼져버립니다. 잉크가 묻으니까 이것이 길어서 허리를 이렇게 해서 탁 찍어서 땅바닥에 드러누웠다가 벼락같이 일어나면서 쓴다고 했습니다. 쓰다 보니 허리에서 오장창 소리가 납니다. 한자 쓸 때마다 허리에서 뚝딱 소리가 납니다. 이 글씨를 용달차 한 차를 싣고 와서 저에게 주고 땅바닥에 절을 하고, 새파란 젊은 사람이 저에게 “대한민국에 이것을 가진 사람은 이 젊은이밖에 없다. 이것을 받아주세요”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여자입니다. 여자가 부처를 향해서 합장하고 있습니다. 이 여자가 부처를 향해서 이렇게 합장하는데, 이 여자의 씨가 여자아이가 아기를 밴 여자입니다. 이 씨가 이 삼계를 불계를 돕니다. 이렇게 돌아서, 돌아서 하늘과 땅을 관통하는 부처를 돌아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옵니다. 윤회하는 것입니다. 이 두 줄이 하늘과 땅을 관통하는 통로입니다. 거기를 이 인간이, 여자가 낳은 자녀가 이 윤회하는 모습을 그려낸 것입니다. 역경을 취할 때는 꺾일 때는 굵어집니다. 바로 갈 때는 약하고 꺾일 때는 더 굵어집니다. 조금 굵습니다. 그 다음에 역경을 받을 때는 커집니다. 해탈한 것입니다. 그러다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는 윤회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제가 이 글씨를 24살에 받았다는 것을 이해합니까? 하도 오래 보관했더니 종이가 변했습니다. 50년이 넘은 것입니다. 많이 변했습니다. 해남 대흥사의 고성 스님이 왜 저를 알아봤을까요? 24살짜리를 영적으로 찾아낸 것입니다. 이것을 받자마자 싸자마자 땅바닥에 펴서 말리는데, 말려서 이것을 접는 일이 보통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하루 말려 가지고 이것을 재보면 이 글이 여기 아무도 나이 될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것을 쓸 때 먹물을 묻혀서 그럴 때 조금만 들리면 이것이 빗나가 버려도 줄이 이렇게 가거나 이리 가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대한민국의 어떤 불자도 이렇게 바람 소리가 나게 쓰는 사람은 없습니다. 바람 소리가 보입니다. 박 대통령한테 있을 때 나와서 들락날락할 때, 왔다 갔다 할 때였습니다. 그때 저는 무명인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를 알아내서 찾아온 것입니다. 이상한 일 아닙니까?
그 사람이 왜 저를 찾았을까요? 스님이 왜 저에게 왔을까요? 갔더니 스님이 용달차를 하나 가져왔는데, 세상은 자기 평생 쓴 글자를 다 가지고 왔다고 했습니다. 그 한 평생을 저에게도 여자가 그러다가 말세 성재 시부지를 알아본 것입니다. “4인분인 신인이 온다” 그자가 허경영을 미리 알아본 사람입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종족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있으나 아니잖아. 제가 오는 것을 요한이 알아봤습니다. 알아봤지만 요한이 신인은 아닙니다. 예수가 아닙니다. 요한이 예수를 알아보기는 하지만, 요한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까? 시공을 3차원 이상을 주무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자가 저를 알아보기는 했지만, 그자가 예수는 아닙니다. 미륵은 아닙니다.
제가 이런 것을 어릴 때 제 나이에 암기하고 있던 사람은 없었습니다. 저는 그 자기 때문에 알까 모를까? 다 압니다. 그리고 은행이 일치합니다. 실제 에너지가 나가고 백회를 열어줍니다. 여태 모든 성인들이나 미륵이나 메시아가 하지 못했던 것을 합니다. 저는 3차원에 계신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자주 와서 이 3차원 이상의 세계 이야기를 자꾸자꾸 들으면 백궁원의 가르침을 통해 모든 졸업이 끝나는 것입니다. 공부를 제조합니다. 저는 하루 종일 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저기 눈치에서 무슨 사인이 오면 눈빛이 좀 이상해집니다. 눈빛을 보면 시간이 보입니다.
싱글즈님이 불자는 저기 김미숙 씨가 이리 와서 박수, 박수입니다. 하늘 위에 서울시 은평구에서 온 김은식입니다. 하늘궁에 강강호니까 선녀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얼굴에 막 빛이 납니다. 그런데 지상에서 온 사람은 영 빛이 없습니다.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트럼프하고 김정은이하고 한 번 했고, 문재인하고 김정은이하고 세 번 했습니다. 연이어 또 한 번 끝나고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유튜브 강의하실 때 미국과 북한은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더 빨리 가까워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북한과 지금 남한이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북미 수교는 더 빨라지지 않겠습니까? 또 그 빨라진다는 시기는 언제쯤 될 것입니까? 또 북미 회담이 끝나고 친해지고 수교 관계가 된다면 우리 남한은 어떤 얘기를 해야 합니까? 재미가 없는 질문입니다.
지금 국제정세, 남북한 정세는 허경영이 나타나라고 고사를 지내는 증세입니다. 지금 미국 경제도 어려운데다가 세계 경제가 안 좋습니다. 우리 한반도는 제2의 IMF가 올 수 있습니다. 이런 형국이 오는 데다가 북한하고는 화해의 무대가 왔는데 어떻게 보면 긴장하는 단계에 와 있습니다. 미국하고 한국이 사이가 슬슬 멀어지는 것 같고, 한국하고 북한하고 중국하고 러시아가 붙은 것 같습니다. 이것을 미국에서는 느끼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한반도는 최고로 위험한 단계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백척간두에서 우리가 한 발 잘못되면 떨어지는 형국입니다.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하고 한국과 북한이 똘똘 뭉치면, 아시아에서는 일본만 미국이 믿을 수 있는 나라가 됩니다. 일본 수상은 북한하고 이러지 않는데, 우리나라는 안 그렇습니다. 저쪽에서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한 협정을 할 수도 있고,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미국은 일본을 의지하면서 아시아에서 일본으로 힘이 몰립니다. 이렇게 되면서 아시아의 위기가 오기 시작합니다.
일본에서는 한반도에 전쟁을 일본과 협의해서 중국을 치는 전쟁을 미국이 감행할 수 있습니다. 중국을 폭격해서 중국의 산업 시설, 군사 시설을 파괴하면서 미국이 세계 패권을 앞으로 100년 동안 더 장악해 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대로 있으면 미국이 1년에 중국에 500조 원을 돈을 보태줍니다. 1년에 적자입니다. 미국이 중국한테 말입니다. 우리나라 돈 500조 원입니다. 또 미국이 일본한테 1년에 3천억 불, 300조 원 이상 적자를 봅니다. 미국이 1년에 1조 1천억 불 적자인데, 그 중에서 미국과 중국과 일본의 적자 보는 것이 80%입니다. 미국 돈이 매년, 미국의 무역 적자가 6천억 불, 경상수지 적자가 5천억 불, 1조 1천억 불의 적자가 생기는데, 그 1조 1천억 불을 아시아에 있는 중국과 일본이 다 가져갑니다. 한국은 거기서 조금 가져옵니다.
미국이 이대로 가다가는 3년 안에 중국이 세계 경제 대국이 되고, 미국이 꼬랑지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두 번째로,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면 미국은 돈을 찍어냅니다. 사랑하는 나라입니다. 아무리 돈을 찍어서 다른 나라의 빚을 갚아도 달러가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왜 안 생기느냐? 달러가 숨겨버립니다. 아시아의 나라들이 창고에다가, 미국도 중국도 달러만 있으면 갖다 숨깁니다. 정치하는 사람들도 도둑놈들은 돈을 달러로 바꿔서 지하실에 숨깁니다. 그러면 그 숨겨진 달러가 자꾸 늘어나는데, 미국에서는 아무리 돈을 찍어서 해외 빚을 갚아버려도 달러 가치가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고, 미국은 기초 통화만 가지고 있으면 가만히 앉아서 먹고 사는 것입니다. 걔네들은 미국 상품이 전부 중국에서 온 것입니다. 그럼 뭘로 먹고 삽니까? 달러 찍어서 자꾸자꾸 빚을 갚아갑니다. 세상에, 그 통제가 안 됩니다.
중국이 미국의 돈 채권국입니다. 만약에 중국이 미국의 그 돈 다 내놔라, 중국하고 일본이 우리 돈 다 내놔라 이러면 미국은 망합니다. 미국이 불안해합니다. 이럴 바에 망신당할 바에는 전쟁을 한 번 하자고 합니다. 그래서 중국을 폭삭, 앞으로 100년간 모델이 일어나게 한 번 하자고 합니다. 이것이 미국의 전략입니다. 앞으로 중국과 미국이 북한이나 남북을 사이에 두고 지금 전쟁 예비 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신인이 하늘에서 와서 놀러 왔습니까? 아닙니다. 장거리 미사일을 쏘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초청하고, 사원 의장이 초청합니다. 가서 또 미사일이 먹혀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결혼할 때 자기 부모님한테 불렀던 노래, 그 노래를 부르면서 재창하면 낙동강 강바람이 한 번도 안 난다고 합니다.
90세가 다 된 분이 낙동강을 부르는 것을 보니 참 대단합니다. 여러분들은 저 정도 되려면 하늘궁을 많이 와야 합니다. 이 정도 되는 것은 보기 드문 것입니다. 주부가 천 명이 있으면 그 중에 한 명이 이 정도로 건강한 것입니다. 천대일입니다.
질문 내용이 행복에 대해서입니다. 박수를 치니 이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눈동자가 다 마신을 가버렸습니다. 한평생은 유수와 같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가 아무 의미 없이 가버립니다. 99%의 인간들이 그렇습니다. 사법고시 공부하는 사람은 교과서만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인생 공부하고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무슨 의미도 없이 하루가 뚝딱 가버립니다. 아침 먹고 여자들은 아침에 해서 가족들 주고 이런저런 하다 보면 점심, 저녁 시간이 금방 가버립니다. 월급 주는 사람들은 지금 최악의 위기에 와 있습니다. 종업원들은 데려 놓고 물건이 안 팔리는데 하루가 눈 깜빡할 사이에 가버리고 금방 토요일, 일요일 노는 날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다 도망갑니다. 금방 집 생각 돌아오고, 금방 애들 월급날 돌아옵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습니다.
자기 부모님이 준 재산을 야금야금 사업하는 데 썼다면 종업원에게 욕 안 먹고 하겠죠. 그러나 자가 자족하면서 자기 돈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지금 고생하고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인생이 뭔가 한 번 돌아볼 계절이 있을까요? 절대 없습니다. 영세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사방에서 옆에 가보십시오. 인생이 뭔가 이런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있는가? 전부 머리 싸매고 있습니다. 내일모레가 월급날인데, 내일모레가 뭐 회사 뭐 온다고 합니다. 아니, 내일모레 뭐 하여튼 일들이 산더미같이 계속 있습니다.
종업원 10명 이상 데리고 있는 사람은 밤잠을 설칩니다. 금방금방 월급날이 또 오는데, 퇴직하는 놈은 퇴직금 달라, 월급 올려달라, 노조는 또 노조대로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들의 90% 이상이 살벌한 가운데서 하루하루가 자기도 모르게 쫓겨가면서 가는 것입니다. 이 한 평생이 유수와 같습니다. 조금 안정하는가 싶으면 암이 걸려 이제 죽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제 집을 샀다, 이제 우리 아들 딸 시집 다 보냈다 이런 말을 하기가 무섭게 병마가 또 돌아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도 한숨 돌릴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30년, 수십 년 동안 허파에 바람 안 넣고 적어가는 강의가 그게 여러분 공부할 시간이 있을 것 같습니까? 제가 만약에 물질에 환장한 사람이었다면 그 시간에 쫓겨서 공부 하나를 할 수 있는 사람이었을까요? 제가 어떤 여자에게 꽂혀서 돌아다녔다면 인생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었을까요? 이 바빠도 언제나 정신이 여러분 70억 전체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인간들이 질서정연하게 아름답게 살 수 있을까? 그것만 연구한 사람입니다. 지상에 왔을 때부터 그것이 위에서부터 연구해서 온 것입니다.
오늘 아침 뉴스에 우리나라에서 없어지는 시, 의왕시가 첫 번째로 없어진다고 했습니다. 시가 11개가 없어집니다. 인구가 없어서 한 명이 모자라면 시가 탈락됩니다. 그러면 국가 지원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군이나 면으로 쪼개집니다. 시가 되려고 시로 성격 이사 오는 사람들을 만들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 애를 안 낳으니 도저히 안 되는 것입니다. 시가 점점 없어지는 것입니다. 하나하나 말입니다. 오늘 하신 것을 보니 보양식부터 시작해서 조금 있으면 다 시장들이 옷을 벗어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이것이 말이 되는 것입니까? 인구가 안 늘어나는 것입니다. 자꾸 장가를 안 갑니다. 오늘 제 상담한 사람들 중에 아들이 50살, 딸이 48살인데 시집 안 가고 장가 안 간다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이 집안이 옛날 같으면 손자가 2, 30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가도 안 간 아들과 딸이 50대가 다 된 것입니다. 그런 집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옛날로 말하면 집안에 지금 수십 명이 왔다 갔다 해야 합니다. 이것을 25년 전에 제가 대통령 후보 공약에 내놓았습니다.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웃었습니다. 지금 웃는 사람이 있을까요? 오늘 그 뉴스 보고 또 허경영 이야기만 나옵니다. “진짜 허경영의 말을 들을 걸. 우리가 그 사람을 너무 우습게 봤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그 사람이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삼성이 어떻게 된다, 트럼프가 어떻게 된다고 말한 것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백복만, 여러분 사후세계만 믿으면 됩니다.
어떤 종교 지도자도 우리 출산율이 이렇게 되는 것을 25년 전에 “야, 우리가 앞으로 저출산 이게 망국이 온다” 이러면서 소리 지른 사람이 있었습니까? 한 치 앞을 못 봅니다. 종교 지도자로, 정치 지도자로 있다 보니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 목사님도 있고, 스님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스님들이 인간으로 다 훌륭하고 목사님도 훌륭한데 미래를 내다보는 것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하러 온 사람이 벌써 있는데도 그들이 저를 알아봅니까? 여기 와 있는 성직자들은 저를 알아봅니다. 물론 최면 때문에 못 오고 실제 성직자들 중에 제 유튜브에 미쳐 있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전번에 LA에서 어떤 목사님이 왔습니다. “호갱님”이라고 소리 질렀습니다. “확신하다” 그러면서 그 목사님은 전 미국에서 목회를 하려면 미국 목사님들, 전 세계 유명한 목사님들 설교집을 본다고 했습니다. 다음에 강의할 것을 그분이 연습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 유튜브를 본 다음부터는 목사님들 설교 본다고 해서 안 본다고 했습니다. 볼 필요가 없다고 합니다. 제 강의만 들으면 하루만 들으면 한 달 목회할 것이 머릿속에 다 들어온다고 합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여섯 가지 지혜가 있다고 했습니다. 어린애들은 사물지, 올라가서 사실지, 창조지, 하기지, 고니지, 천이지가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있는데 이 지금 여러분들이 한 평생이 이 지혜가 불교에서는 정해가 쌍수라고 합니다. 쌍수. 정과 해. 지혜가 이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고 이것이 있으면 이것이 있습니다. 즉, 지관이 쌍수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지관도 쌍수입니다. 왜 봄에는 그 침을 알고 그 침에는 보인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탐욕을 거치면 비로소 보이는 것입니다. 또 바라보면 볼수록 진정으로 볼 줄 알면 그치는 것입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다 같습니다. 지혜가 아니라 정해나 사이에 쌍수입니다. 우리 눈으로 바라보는 것을 안 봅니다. 바라보는 것을 거쳐 버리면 그것이 세상이 다 보이는 것입니다. 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쓸데없는 것에 끄달려 세월이 무상하게 흘러가 버리니 그것을 불행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여러분이 깨달은, 아까 행복을 이야기했는데 이 불행은 반대가 행복이라고 했습니다. 행복인데 행복과 불행은 쌍수라고 합니다. 불행이 쌍수입니다. 즉, 불행이 없으면 행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행복이 있어야 불행을 압니다. 행복과 불행은 둘입니까, 하나입니까? 하나입니다. 아까 행복에 대한 질문을 하신 분이, 우리나라 국민이 지금 살기가 어려워도 나라가 없어져서 제주도에 와 있는 예멘 사람보다 행복합니까? 그 행복의 기준은 없는 것입니다.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은 물에 떠내려가지 않을 때를 생각하면 행복했습니다. 아무리 돈이 없고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습니다. 그런데 망망대해에 떠내려가는데 아무도 없습니다. 저기 상어가 오고 있습니다. 상어가 내 다리를 뜯어먹으러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요? 행복과 불행은 생각하는 그 시점이 어디냐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불행이냐, 행복이냐 이것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배가 고픈 사람은 음식이 맛이 있는 것이고, 음식이 맛이 있다는 것은 배가 고프다는 것입니다. 배불러 터진 사람이 음식이 맛이 있습니까? 아무리 좋은 뷔페에 데리고 가봐도 음식 냄새가 지겹습니다. 천만 원에 행복하다는 것은 불행할 때만 행복한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행복해 버리면 행복하게 보일까요? 안 보입니다. 불행만 보이는 것입니다. 저 부자들은 혹시 내일 검찰에서 오라는 것 아닌가? 혹시 내일 어떤 놈이 우리 회사 직원이 고자질해서 세무 조사가 오는 것 아닌가? 정점에 있는 사람은 떨어지는 것이 무서워서 맨날 불면증에 시달립니다. 제가 우리 집 종업원들 보는 앞에서 검찰에 불려 다니고, 전 세계 뉴스에 나오고 이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그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면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돈은 많은데 박근혜가 청와대에 앉아 있을 때 저렇게 감옥 갈 줄 알았습니까? 그래도 정권을 잡은 자는 내가 한다는 당들이 저렇게 싸워서 먹으니까 까딱하면 내가 탄핵돼서 감옥 갈 수도 있지 않을까? 대통령이 그런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항상 부자는 자기 망하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바닥에 있는 사람은 부자 못해서 불안하고 기분 나쁜 것입니다. 누가 더 행복한지는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것이고, 백궁으로 가면 되는 것이지, 이 세상에 특별한 미련이 있습니까? 행복을 분리하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불행과 행복을 분리시키지 마십시오. 불행과 행복은 쌍수입니다. 정해가 쌍수이고, 지관이 쌍수입니다.
우리는 미추, 아름다운 것을 좋아합니다. 미추, 아름다운 것, 행불 이것이 같다는 것입니다. 쌍수입니다. 미추가 쌍수이고, 행불이 쌍수입니다. 또 무엇입니까? 덕실도 쌍수입니다. 얻는 것이 있는 것입니다. 유무가 쌍수입니다. 찬성과 비난도 쌍수입니다. 산란도 쌍수입니다. 사랑과 미움도 쌍수입니다. 애정도 쌍수입니다. 선악도 쌍수입니다. 생과 사도 쌍수 아닙니까? 다 쌍수라는 말입니다. 유무, 참난, 행불, 선악, 미추 다 쌍수입니다. 이것을 분리하면 태풍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고통이 생기는 것입니다. 항상 행복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을 볼 때, “아, 내 모습을 보는구나”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아는 사람이 다쳤는데, 아무 이유도 없이 그 사람에게 제가 일부를 찾아서 주는 것입니다. “아, 이거 왜 주냐?” “너네 집에 그렇게 불행하게 된 것은 내가 미래 나의 미래 모습이야. 내가 거기다가 내 아픈 가슴을 표현 안 해줄 수 없어. 네 불행이 내 불행이야.” 내 행복은 네가 가져가야 합니다. 네가 불행할 때 말입니다. 제가 불행할 때는 친구의 행복을 가지고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이 네 것 내 것의 경계가 없는 세계입니다. 행복과 불행은 서로 모든 인간이 공유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지진이 나서 4,500만 명이 죽었는데 500만 명이 우리는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좋아하면 안 됩니다. 4,500만 명의 불행이 내 불행입니다. 서로가 말입니다. 이것을 서로 고통을 나누고 행복도 있으면 서로 나눕니다. 저에게 행복이 온 것은 누군가의 불행을 누군가가 행복해야 할 것을 제가 가져온 것입니다. 제가 불행하게 된 것은 누군가가 겪어야 할 고통을 제가 대신 겪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다 분말신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좀 고통스러우면 안 됩니까? 남들 고통할 것을 제가 대신 좀 고통 겪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자꾸 복을 지을 생각을 안 하고 복을 받기만 하려고 하니까 이런 탈품이 불교에서 말하는 탈품이 생기는 것입니다. 불교가 철학적으로는 가치가 높습니다. 미화초와 행법을 이런 것을 구분 짓는 사람은 아직까지 초심자입니다.
인생은 찰나입니다. 찰나. 절을 사찰이라고 합니다. 절 사 자, 찰나 찰 자를 씁니다. 사찰. 왜 사찰이라고 합니까? 순간에 존재하는 곳입니다. 순간. 그 절에 영혼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찰나에 어떤 석가모니 말마따나 자기가 나중에 말법시대에 보면 부처를 아는 사람이 천 명을 갈 때 한 명이 있을까 말까라고 했습니다. 그런 말법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찰나에 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사찰입니다. 사찰이 사찰 찰나입니다. 찰나. 우리가 이 세상이 찰나의 잠깐 보이는 것이지, 이 지구는 여러분들을 가지고 지구를 탈출하는 것을 배우라는 것이지, 여기서 여러분들 행복, 불행, 싸움하고 있으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면 제 2세들이 빨리빨리 허경영을 불러서 백궁으로 가게 지구를 벗어나면 됩니까? 딱 한 가지만 배우면 됩니다. 남을 험담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고 제가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할 때 남을 갖다 놓고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 옳고 그른 것만 판단해야지, 남을 정죄하는 데 옳고 그른 것을 거기다 갖다 들이대서 “저것은 내 남편, 저것은 틀렸어. 저 마누라는 틀렸어” 이것은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비판 대상은 자기 자신뿐입니다. 자기가 바뀌면 다 바뀝니다.
이성계가 본처하고는 헤어졌습니다. 본처하고 아파서 헤어졌습니다. 강비한테 붙어서 되게 좋아했습니다. 그럴 때 그 두 여자가 이성계가 두 사람입니까? 한 사람인데 이상합니다. 이 본처한테는 정이 안 가고 이 강비는 기가 막히게 광대 앞에 가서 꼼짝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그 여자가 하기에 따라서 남자가 바뀌는 것입니다. 이성계가 하기에 따라서 두 부인이 이렇게 저렇게 바뀐 것이 아닙니다. 여자가 같은 여자가 호응이 100명이 있어도, 드라마가 나옵니까? 지금 방금 드라마 봤습니다. 저 드라마도 실제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저 드라마와 같아서 꺼져 버리면 꺼집니다. 실제 없는 것을 만들어서 있는 것처럼 하니까 그것을 보고 울고불고 합니다. 그것이 인생입니다.
차이점은 저것은 점수를 매기는 사람이 없습니다. 저 드라마에 나온 주인공은 점수 인연이 만들어집니다. 드라마가 끝나면 끝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무한대로 계속됩니다. 계속 드라마처럼 끝이 일시 무시가 있습니까? 시작과 끝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말입니다. 그런데 드라마는 시작과 끝이 있습니다. 있으니까 드라마를 우리가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어떤 시점에 이 사람을 평가해야 할까요? 어떤 시점에 이분을 평가해야 할까요? 하나님이 거지가 지나가는데 그 거지를 거지로 평가해야 할까요? 그것을 천사로 평가해야 할까요? 그 거지가 언젠가 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무한대 공간을 시간을 흘러가는 인간의 생명이기 때문에 인간을 딱 잘라서 이 시점에서 “너는 여자야”라고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여자가 나중에 남자가 되고, 남자가 또 어디로 가고, 대풍으로 갈 것 아닙니까? 어떤 사람도 그 시점을 잘라서 잘났다, 못났다 하는 것은 헛일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젊은이가 실업자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멋있는 차가 물속에 팍, 운전을 잘 뛰어듭니다. 아무리 이력서를 내도 회사에서 다 쫓겨났습니다. 젊은이도 “이거 죽을까, 말까” 하고 물가를 가고 있었습니다. 백수였습니다. 차가 물에 뛰어들어서 운전석 시트가 물속에 들어갔는데, 운전석에 죽은 재벌 회장을 끄집어내서 살려냈습니다. 그 사람 출세길 열렸습니다. 하루아침에 그 사람도 죽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물가를 가서 죽을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이것은 일이 없으면 왜 내가 빠꾸야? 나도 용기도 있고 의욕심도 있고 몸도 건강한데 왜 나를 안 알아주는 거야? 답답해 죽겠어.” 그런데 왜 갑자기 차가 코를 들다가 뛰어내려갑니까? 그것을 보니까 또 정의감이 생깁니다. 자기는 죽으려고 해도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의를 보면 뛰어들어갑니다. 여러분은 불교에서 말하는 불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측은지심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고 싶은 마음만 있는 줄 압니까?
일본 사람이 쳐들어왔을 때 공부 잘하는 선비들이 일본 사람하고 싸웠습니까? 다 달아나서 36개 임금을 데리고 12주를 가다가 99%가 달아나고 이왕복이 한 사람만 따라갔습니다. 왜 도망갔을까요? 공부만 해 가지고 칼이나 무기 앞에서는 노이로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평소에 공부도 안 하고 빈들거리고 동네 말썽꾸러기들이 일본 아메리카 요새들 아니 대한민국 조선을 무엇을 보고 이 자식들이 우리나라 땅을 침범을 해서 그들이 일어난 것이 무엇입니까? 오히려 이것은 군인도 아닙니다. 동네 건달패들입니다. 한문 글자 하나도 모르는 무식쟁이들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전쟁이 났을 때는 그들이 또 용감합니다. 주둥아리만 살아있는 선비들보다 말입니다. 그 중에 제일 용감한 사람이 장가 안 간 사람들입니다. 처자식이 있으면 걸립니다. 그리고 장가 안 간 사람 중에 제일 용감한 사람이 스님들입니다. 장가 안 간 사람은 예수님보다 더 용감합니다. 부모님이 있거든. 부모님을 놔두고 전쟁을, 부모님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자식도 없지만, 나라를 위해서 그냥 목숨을 초개 같이 바쳐 버린 것입니다. 이래 사명당이 15,000명 선물을 끌고 조선을 구했습니다. 의병들은 양반 내보내기들이 아니었습니다.
사람은 지혜로운 자도 쓸 때가 있고, 무식하고 말썽꾸러기들도 쓸 때가 있습니다. 쓸모가 있습니다. 문관도 쓸모가 있지만 무관도 쓸모가 있는데, 문관과 무관이 서로 싸워 보십시오. 무관이 불행이면 문관은 행복입니까? 아닙니다. 두 개 다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불행과 행복을 분리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입니다. 자살하려고 하는 그 절망적인 순간에서도 인간은 다시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 젊은이에게는 천문이 열린 것입니다. 그날 말입니다. 그날이 운이 바뀌는 날입니다. 그런데 그날을 못 넘길 뻔했습니다. 봤는데 이것은 청정배당입니다. 차가 뛰어들어오니 이것은 그 자가 전생에 복이 있습니다. 또 그 어머니들이 복을 지었습니다. 그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 죽어야 할 자식을 구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남 모르게 좋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인생은 공부를 막상 하려고 하면 허무하게 지나가고, 작년 요맘때를 생각하면 여러분이 하늘궁에 온 것만 기록되지 나머지는 허망합니다. 여기 와서는 공부가 안 돼도 그것이 머릿속에 들어가서 여러분 머릿속은 최면을 걸면 그것이 다 나옵니다. 입으로 말입니다. 여러분, 최면을 걸면 전생도 나옵니다. 한두 번 전생까지는 나옵니다. 이것은 제가 이미 전생에서부터 왔다는 증거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윤회를 아는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무한대로 가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 코스가 백궁입니다.
해남 대흥사의 고성군 큰스님이 24살짜리에게 와서 이 많은 글씨를 이렇게 묶어서 주었습니다. 그 대흥사에 갔더니 그 스님 방에 이 글자가 써서 붙여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 돌아가신 얼굴 영정이 딱 있고 향을 태워 놓았습니다. 이 준 사람을 직접 가봤는데 저는 맞이한 것이 영정이었습니다. 이것을 저에게 주고 바로 돌아가셨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더라고요. 해남 대흥사 고스무스님이 돌아가셨다고 텔레비전에 나오더라고요. 그는 제가 누군지를 알아본 첫 번째 사람입니다. 이 찰나와 같은 인생에 허경영을 만나서 그것도 찰나입니다. 우리가 만난 것이 앞으로 100년을 같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찰나라는 말입니다. 우주 시간 안에 볼 때는 이 우주 시간은 무한대이기 때문에 무한대에 다 차를 갖다 놓으면 어떤 현상이 납니까?
한일자입니다. 우주가 들어 있습니다. “일미진중함 지방” 티끌 진 자입니다. 하나의 티끌 안에도 우주가 들어 있습니다. 우리가 태양계에 올라가서 지구를 쳐다보면 먼지입니다. 지구보다 300만 배, 170만 배 이상 큰 태양이 여기서 보면 요만합니다. 더 멀리서 보면 안 보입니다. 티끌입니다. 우리 티끌 속에 서로 여러분이 나왔습니다. 아주 티끌 눈에 봐도 간신히 보이는 것이 정자입니다. 그 간신히 보이는 것이 정자인데 여러분 한 번도 본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못 봤습니다. 그 정자가 티끌보다 적고 망원경을 봐도 잘 안 보입니다. 그런데 그 정자 안에 그것보다 수천억 배를 작은 인간의 제가 다 들어 있었습니다. 눈썹 모양까지, 그 사람 얼굴 형태까지, 간이나 콩팥이 약하냐, 심장이 좋아지냐 이것까지 안에 기록이 되어 있어서 그 작은 정자 안에 그 모든 기록이 들어 있는데 그것을 확대해 보면 지구만 합니다. 지구만 합니다. 확대하면 지구 크기만 합니다. 거기에 여기는 성격, 여기는 머리카락이 어떻게 되고, 아, 여기는 머리카락 색깔, 여기는 눈 아래 파란색, 뭐 여기에 몸은 키는 몇 센티미터, 모든 기억이 산더미 같은 지구에 가득 채울 수 있는 기록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기분이 이상하지 않습니까?
쌍둥이가 나오려면 그것이 쌍둥이가 어떻습니까? 이번에 저는 그 여자 아버지가 아닙니다. 그러면 유전자 검사하면 나옵니다. 이것은 빼도 박도 못하게 우리가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게 정교한 것이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일미 하나의 세포 속에 세상 절차가 들어 있습니다. 얼마나 신기합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몸을 운전하고 다닌다 해서 여러분이 몸에 몸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옷입니다. 때가 되면 벗어야 합니다. 벗었다고 우리가 죽습니까? 또 다른 곳으로 갈아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죽음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누구에게도 말입니다. 아무리 목을 매달아도 그 사람은 죽는 것이 아닙니다. 이 신비한 세포를 만들고 그것을 조정하고 지금도 여러분 앞에서 눈빛으로 팍팍 바꿔줍니다. 바꿔줄 때 이것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 남자 누구입니까? 오늘 부산에서 저를 처음 본 사람 있습니까? 한 사람 나옵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남자 처음 본 사람 이렇게 나옵니다. 몇 명 올라왔습니까? 36명. 박수. 이분 몸이 이렇게 서 있지만, 이분 몸은 세포가, 이분이 아까 저에게 처음 왔을 때, 저에게 아까 신호 받았습니까? 처음 왔을 때 이분은 만신창이였습니다. 몸이 그냥 이것이 몸이 아닙니다. 말하면 이분이 이 몸 안에 들어가 있는 영혼이 이분인데, 이 몸은 이분이 아닙니다. 맞습니다. 이분의 몸은 이분의 영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단, 저쪽에서 몸을 줄 때 이런 몸을 가져가라고 해서 죽어버린 것입니다. 이 몸을 제 얼굴로 바꿀 수 있습니까? 안 됩니다. 이 몸을 받았을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분이 네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하나가 자궁에 넣으면 이분이 100조 명이 나옵니다. 100조 명. 지구인들보다 말도 못하게 더 많습니다. 그것이 나오게끔 구조적으로 이 세포 하나하나가 영상으로 보면 그것이 다 정자입니다. 정자보다 더 세밀한 정자입니다. 단, 정자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은 정자는 반쪽 세포입니다. 정자는 혼자 분열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난자를 만나야 완전 세포가 됩니다. 그래야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아기가 되는 것입니다. 난자도 완전 세포입니까? 반쪽 세포입니다. 24시간 동안 자궁에서 나와서 난관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리는데 정자가 들어옵니다. 정자는 72시간을 버틸 수 있습니다. 72시간 안에 난자를 못 만나면 정자는 다 죽습니다. 정자가 한 번 자궁의 질에 들어올 때는 4억 명 내지 5억 명이 들어오는데, 그 5억 명의 생명체가 난자 하나를 만나려고 들어온 것입니다. 경찰관 5억 명이 한 놈의 범인을 잡으려고 질 속으로 도는 것입니다. 그 난자라는 범인이 숨어 있거든. 난관에 말입니다. 그것이 어디 보입니까? 그 깜깜한 속을 그 정자가 눈이 없습니다. 없는데도 더듬으면서 그것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자존감이 땡 잡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죽습니다. 거기까지 온 것만도 천신만고 그때 왔는데 시간의 제약을 받는 것입니다. 72시간 안에 못 찾으면 죽어야 합니다. 난자는 24시간밖에 못 기다립니다. 하루, 하루 그 여자의 남자가 나와서 하루 동안 기다리는데 정자가 못 들어오면 끝입니다.
정자가 72시간 동안에 난자를 찾는 확률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천신만고 그때 난자를 찾아갔더니 정자가 나온 시간이 70시간 정도 되고 난자가 기다리는 시간이 23시간이 되었다면 만났습니다. 그러면 장애인이 태어납니다. 정자도 다 주고 가고, 난자도 다 주고 갑니다. 헤롱헤롱하는 것들이 만납니다. 그러면 100% 장애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24시간인데 난자가 속을 얼마나 기다리고서 눈 빠지게 기다립니까? 그런데 정작 안 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24시간 직전에 정자가 와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름을 정자도 지체가 빌빌거립니다. 들어가 만났습니다. 이러면 이것은 완전히 백발백중 유산입니다. 뱃속에서 애가 없어집니다.
동맹에 정자 중에 여러분은 성공을 한 것입니다. 젊은 난자를 만난 것입니다. 젊은 정자가 그래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지금 나이까지 살아있는 건강한 인간이 된 것입니다. 자기라는 사람이 얼마나 기적의 선물입니까? 기적의 선물입니다. 저는 사람만 보면 여자는 더 반갑긴 하지만, 사람만 보면 반갑고 이쁜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은 모릅니다. 인간이라는 것이 대단한 존재인지 여러분 모르는 것입니다. 이분도 그렇게 해서 5억 명을 제치고 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이 인권이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신인은 하나밖에 없지만 이 인간들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이분이 이분 세포한테 명령을 하면 세포가 말을 듣습니까? 안 듣습니다. 젊어져라 그러면 늙어집니다. 이뻐져라 그러면 덜 이뻐집니다. 이분이 이쁜 것은 지금이 제일 이쁩니다. 하루가 지나면 또 늙어집니다. 그리고 1년 있다 보면 또 다릅니다. 순간순간 늙어가는데 지금 잠시 이렇게 멈춰있는 앞에 온 것입니다. 오늘 처음 왔습니까? 아닙니다. 두 번째 왔습니다. 두 번째 왔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오시고, 그때도 버스 타고 오셨습니다. 부산에서 버스가 한 12시 올라와야 합니다. 부산이 우리나라에서 불교가 제일 성한 곳입니다. 부산인데 일본 여행을 받아 가지고 일본이 전부 100% 불교입니다. 거기에 가까우니까 불교가 성한 곳입니다. 부산 사람들은 다른 종교에 잘 안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저에게 왔다는 것은 박수입니다. 저는 종교를 초월한 차원에 있는 존재입니다.
이 세포가 본인 말은 안 듣는데 제 말은 듣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다른 사람 말 알아듣습니까? 아무리 들어와 봐야 열쇠가 열립니까? 안 열립니다. 이것이 열렸을 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에너지가 이렇게 딱 들어가서 몸이 세집니다. 힘이 세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보약을 먹여서 이렇게 안 떨어지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주사 놔서 될까요? 안 됩니다. 허경영,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이리로 우주에서 수십만 가지 빛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 들어가고 있습니다. 허경영 했으니까 한 번만 해버리면 하루에 1년 내내 갑니다. 그런데 딴 말을 한 번만 해버리면 스톱이 되는 것입니다. 본인 이름을 말하든 마이크 한 번 걸어보십시오. 마이크. 이제는 허경영은 없어진 것입니다. 마이크를 해버렸으니까. 마이크 한 다음에 다시 허경영하십시오. 허경영. 그러면 이제 창문이 다시 열립니다.
제가 많은 인간들을 이대로 들먹거리면 무조건 이것은 다쳐버립니다. 귀신같이 압니다. 이런 물질문에 매이는 것은 전부 이것이 죄와 연관이 있습니다. 그 죄와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색입니다. 그것을 또 다른 말로 보면 여기에 탐욕입니다. 탐욕. 이것이 탐욕의 산물입니다. 인간들이 이 집이고 뭐든지 탐욕을 해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저 나무도 탐욕의 산물이고, 이 욕계만 있습니다. 이 욕계 탐욕이 있는 세계에서 나무가 있습니다. 이것이 탐욕의 선물입니다.
다시 본인이 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이름 뭐 꽃 한 번 해보십시오. 혹시 그런 이름이 있을까요? 백회를 여는 이름은 허경영 이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제가 안 할 질문을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백궁에서 오지 않았고 신인이 아니라면 이 백회가 제 이름으로만 열린다는 것을 어릴 때 제가 알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이것을 저에게 가르쳐 줄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지구에 그런 예가 없으니까 말입니다. 제 말이 맞습니다. 제가 만약에 백궁에서 안 왔다면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었을까요? 없습니다. 어떻게 제 이름만 이것이 열립니까? 다른 사람 모든 지구의 나무고 꽃이고 모든 이름은 다 백회를 닫아버립니다. 안 열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자동으로 다 바뀌어 버렸습니다. 여는 방법을 어디서 한 가지입니다. 여러분은 지구 탈출이라는 제가 영화를 만들면 그 지구인들이 마지막 탈출할 때 허경영하면 그냥 탈출이 되는 것입니다. 그 비밀번호를 몰라서 허경영을 못 불러서 죽어가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 비밀번호를 알았습니다. 여기 종료시킨 것을 보니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입니다. 그 사람들은 싹 다 살아난 것입니다.
제가 아까 이분을 고칠 때 깜빡하고 안 고친 데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보십시오. 손을 이렇게, 손을. 이것은 제 에너지가 사람도 고친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마에는 아까 고쳤습니다. 절대 이것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아까 고쳤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것을 제가 잊지 않았을까요? 귓구멍에 한 번 넣어보십시오. 안 고친 것입니다. 제가 저기 앉아서 고쳐줄 때 급하니까 그냥 고쳐버렸습니다. 귓구멍 안 고쳤습니다. 이쪽 구멍 내려갑니다. 이것을 보십시오. 힘이 납니까? 이 사람이 청신경이 갔습니다. 지금 안 좋습니다. 여기를 깜빡한 것입니다. 이웃사촌이니까 예사로 보고, 이것이 정면에서 이렇게 볼 때 이것이 잘 안 보입니다. 귀가 잘 안 보입니다. 안 보이니까 이것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제 귀가 귓구멍을 고쳐서 저를 쳐다보십시오. 고쳐서 뒤에 손으로 봐야 합니다. 힘주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이 세포가 제 말만 듣는다는 증거입니다. 이분의 귀에 있는 정신병은 허경영의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그 말만 듣습니다. 이분의 근육이나 이분의 내 안에서는 허경영이라는 말만 마음속으로 들어오든, 소리로 들어오든, 눈으로 들어오든 제 것만 듣습니다. 듣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아무리 이름을 불러봐야 이 세포가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다. 본인 세포지만 본인이 마음대로 명령을 해서 들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것입니다.
제가 왔다는 것은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나 공자나 속으로 해서 이 사람들이 알면 뒤로 자빠져 버립니다. 그 중에 제일 먼저 좌파의 사람이 아인슈타인입니다. 에너지의 법칙은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에너지 법칙은 아, 이것이 좀 풀어졌다고 합니다. 더우니까 그런가 봅니다. 에너지 법칙은 모든 에너지가 같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에너지 다른 에너지가 하나 나타납니다. 그것이 맞습니다. 아까 딜을 안 했고 불안 밑에다 하면 됩니다. 전립선처럼 아까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힘줘 보십시오. 이것이 했으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힘이 셉니다. 제가 아까 바빠서 이 밑을 안 했습니다. 손 치우십시오. 전립선이 안 좋습니다. 전립선이 엉망입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전립선 손대 보십시오. 그러면 한 번 힘 줘보십시오. 그러면 이것이 떨어집니까? 항상 테스트하기 전에 이 팔뚝은 이상이 없는 곳입니다. 언제나 안 떨어집니다. 팔뚝은 절대 이것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정상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남자들은 전립선이 안 좋습니다. 우리 선생의 마음대로 선생의 세포는 말을 듣지 않습니다. 그런데 더 이뻐지고 싶으면 늙어집니다.
8가지 고통이 무엇입니까? 애를 낳고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윤시내의 사랑에 대한 노래가 있습니다. 열애 한 번 틀어보십시오. 사랑하는 그 열애와 같은 것입니다. 사랑하려고 하면 꼭 헤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가 저렇게 열애를 부를까요? 자기 남편하고 자기 아내를 저렇게 열애처럼 좋아할까요? 안 합니다. 헤어져야 이제 그 사람의 가치를 아는 것입니다. 한 번 들어보십시오. 그것이 무엇인지. 어디서 하나. 열애. 윤시내 열애 한 번 들어보십시오. 고맙습니다. 제가 갑자기 아, 그래. 갑자기 또 우리가 또 열애를 8가지 고통 중에 첫 번째입니다. 그다음 무엇입니까? 원정하고 원수는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합니다. 원정하고. 원수는 헤어지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그다음 세 번째가 무엇입니까? 구분을 듣고. 여러분이 구하는 것, 탐욕으로 구하는 것은 절대 되질 않습니다. 만나고 싶어서 만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연히 여러분의 전생의 복 때문에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세 번째가 오온, 색수상행식이 오온이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가지가 온갖 정보를 만들어서 여기다 집어넣습니다. 그 고통이 말도 못 합니다. “어머, 금년에 아무개는 1년 수입이 2,500억이었네.” 이것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온입니다.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색수상행식. 이것이 머리에 딱 들어오니까 가슴이 괴로운 것입니다. “그럼 나는 1년 소득이 얼마야?” 예를 들어서 이렇게 되니까 화가 나지 않습니까? 이럴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이 오온이 작동하면 마음에는 온갖 고통이 오는 것입니다.
소리 좀 키우십시오. 저 사람의 상이. 저 사람이 노래 부를 때 특징이 무엇인지 압니까? 무엇이 됩니까? 입을 안 움직입니다. 꿈을 꾸고 있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는데, 저것이 몽환적인 상입니다. 몽환상이라고 합니다. 몽환. 어떻게 꿈 같으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냅니까? 저것이 사랑이 저 무엇입니까? 사랑이라는 것은 진짜 지난날 사랑했던 시절을 여러분이 꿈 같은 것입니다. 몽환. 이것이 꿈이면서도 환상적인 것입니다. 이 여자가 옷이나 저 배경이나 눈 모습이 초점을 이룬 듯이 보입니다. 저것이 전부 연출돼서 나오는 것입니다. 몽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느라고 옷도 방랑하는 여자, 보헤미안 다 떨어진 것을 주석을 쳐서, 머리는 10년간 안 감아서 산발해서. 그러면서 그 나오는 모습 이해가 갑니까? 저것이 저 무대 감독이 몽환적인 모습을 만들어라 이러면 만드는 것입니다. 몽환이라는 것은 이것이 무엇입니까? 몽환적인 무대를 저 여자가 연출하는 데 1인자입니다. 꿈을 꾸면서 잠을 자는 것 같지 않습니까?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으면서도 노래를 하는데, 그 분위기가 굉장히 수준이 높습니다. 저 지금 이 “열애”라는 이 노래가, 이 인간이 사랑을 제대로 표현한 것입니다. 굉장히 명곡입니다.
이 노래 누가 만들었습니까? 이 노래가 우리나라 최고 유명한 작곡가가 이것을 만들었습니다. 누구입니까? 제가 가르쳐 주면 버릇됩니다. 윤항기의 동생이 아닙니다. 윤시내입니다. 윤시내 “열애”를 누가 작곡했는지 모르면 여러분들은 작곡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모독죄입니다. 관심이 없었으니까 말입니다. 저는 이 우주 전체에 안테나가 가 있습니다. 음악이면 음악, 모든 곳에 안테나가 다 있습니다. 전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냥 이렇게 강의만 하는 것 같아도 말입니다. 무대 감독이 몽환적으로 만듭니다. 몽환적인 모습입니다. 최종혁이라는 사람입니다. 최종혁 씨가 만든 것입니다. 최종혁 씨 이름 들어봤습니까? 그 사람이 이 노래를 누가 만드느냐, 왜 만들었느냐. 이 주인공이 실제 이것이 그 사람의 기록입니다. 서로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해서 정말 잘 살려고 하는 찰나에 남자가 죽습니다. 그 남자가 죽으면서 편지를 써, 시를 씁니다. 그 시가 이 노래입니다. 그 시를 마누라한테 주고 죽습니다. 그 마누라가 이 최종혁 씨를 찾아가서 이것을 노래를 좀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우리 남편이 나를 이렇게 사랑했노라, 나를 이렇게 끔찍이 정하다가.” 너무너무 부부가 사이가 좋으면 애를 무엇입니까? 이것은 반드시 헤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남은 사랑했기 때문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을 마누라한테 주고 그 시를 마누라한테 주고 운명을 했습니다. 그 부인이 이것을 들고 사람을 찾아다니는데 최정은 씨를 만났습니다. 그 스토리를 들어본 다음에 그 시를 가지고 노래를 만들게 된 것이 이것입니다. 열애입니다. 모든 역사도 알아놔야 합니다. 재밌습니다. 다음 질문 재밌습니다. 우리는 음악에 대해서도 평가해야 합니다.
지난번에 노래 부른 사람 안 왔습니까? 왔습니다. 지난번에 노래 부른 남자. 지난주에 우리 노래 부르자. 서산읍에 대전 어디? 서산 위원장 아닙니까? 충주 위원장 왔습니다. 안 합니까? 다음 주에는 무조건 잡아 와야 합니다. 그 와서 제 노래를 부르는데 우리가 그냥 엉덩이가 들썩거려서 못한 자 있겠더라고요. 간신히 앉아 있었습니다.
저는 오늘 처음 왔습니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다 들어서 압니다. 저는 시인이다 보니까 중량교 다리 밑에서 50년 1월 1일 날 태어났습니다. 6.25 400. 저는 해 압니다. 우리 어머니는 남자와 자지 않고 저를 뱄습니다. 제 아버지라는 분은 분명히 우리 어머니가 결혼을 했는데 하자마자 우리 아버지가 소작인들한테 논을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습니다. 그 토지를 다 놀아줘서 사형을 받았습니다. 이승만 씨가 잡아 놓았습니다. 조명옥 씨가 잡아 놓았는데 아버지가 왜 논밭을 무상으로 그렇게 수십만 평을 소작인에게 놀아주었습니까? 수십만 평이 아니고 수십만 마지기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한테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도 우리 아버지는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논을 놀아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제 우리가 이런 짓을 하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냥 싹 놓아줘 버렸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몰렸습니다.
서대문에 묻어나서 잡혀서 3년 만에 유교가나 이틀 전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를 면회했습니다. 그때 저를 데리고 왔습니다. 저를 데리고 가니 아버지는 감옥에서 3년 됐는데 애가 태어났으니 이것이 문제가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된 일이냐? 우리 어머니가 소상하게 이야기했습니다. 우리 아버지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서울서 났으니 서울 경자를 넣어라. 항렬자는 영자가 아니냐? 오늘 여기 우리 고향에서 온 사람은 손들어 보십시오. 부산 속으로 온 사람, 저분이 우리 고향 사람입니다. 제가 다닌 초등학교 나왔습니다. 저분이 제 초등학교 10년 선배입니다. 제가 38회인데 저분이 28회입니다. 일행철 회장이 이래야 구인내 회장이 이래야 우리 할아버지가 이래야 경영입니다. 영자는 돌림자입니다. 저분이 항렬이 저하고 같은데 저에게 형님뻘이 되는 것입니다. 부산에서 오늘 같이 오셨습니다. 제가 오늘 처음 봤습니다.
3명시인데 염자가 돌림자입니다. 허경영은 서울서 났으니 서울 경자를 넣어라. 이런 제 이름이 허경영으로 정해진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뭐라고 하셨습니까? 이틀 있으면 전쟁이 일어난다. 빨리 진주로 애를 데리고 내려가라. 서울은 불 있으면 안 된다. 우리 아버지 그분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갔습니다. 세상에서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보고.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하고 차라보지도 못하고 지나갔습니다. 결혼하자마자. 정략결혼입니다. 26명의 신부 중에 한 명이 뽑혔는데 왜 우리 어머니입니까? 글씨를 그렇게 한문을 잘 쓰십니다. 우리 어머니가 그 많은 여자를 물리치고 우리 아버지가 그 당시 경상남도에 왕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만석꾼의 아들이니까 말입니다. 그러나 우리 아버지가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아버지가 감옥행. 일본서 대학을 졸업하고 와서 그냥 전답을 소작인에게 놀아주자고 할아버지가 되어야 하니까, 할아버지 몰래 다 죽어버렸습니다. 이병철 회장 누님이 우리 시골에 와 있었습니다. 우리 동네도 시집왔습니다. 우리 허상영 씨가 압니다. 우리 집안으로 와서 우리 집으로 시집을 왔습니다. 이병철 회장이 우리 집 시골에서 초등학교 3학년까지 다녔습니다. 실제입니다. 고인내하고 이병철 회장과 다 좋은 내시가 동기들입니다. 같은 학년입니다. 우리나라의 17, 8명의 재벌이 우리 마을에서 나와 있습니다. 그것도 씻으면 성내리라는 그 리 안에서 나왔습니다. 얼마나 특수한 동네입니까? 그 동네에서 제가 성장하는 것입니다.
중양교 다닐 때 태어났는데, 아버지 만나서 이름을 듣고 이틀 있으니 유교사들이 터지니 어머니가 아버지 시신을 찾으러 가니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를 통해. 우리 어머니가 시신을 못 찾으니 진주 우리 저분이 살고 있는 지수면 고향에 천리길을 어머니가 저를 업고 피난을 가서 고향에 데려 놓고 돌아간 것입니다. 저는 시골에 집에서 시골에 소작인들 집에서 컸습니다. 머슴살이를 초등학교 때 한 것입니다. 거기서 어려서 사서 상징부터 한문책을 100여 권을 떼고 거기서 초등학교를 중학을 안 보내 주니 제가 서울로 올라갔습니다. 서울로 제가 올라온 것이 아니라 만나는 사람마다 서울로 가라고 했습니다. 어떤 스님이 지리산에서 내려오면 스님이 제가 소중을 끓이는데 또 와서 시주로 들어와서 시주를 드렸습니다. 제가 이제 곳간 열쇠를 드나들 수가 있으니 어릴 때 무슨 일입니까? 저를 유심히 보면서 “너는 이 집 아이가 아니구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집 아이가 아닌 거 어떻게 아십니까?” “내 얼굴에 쓰여 있다” 스님이 그랬습니다. “나는 경주 불국사까지 가는데 이 지수명 하루 좋은 곳이라고 해서 한 번 들러봤다” 이런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저에게 큰절을 했습니다. 저는 세상을, 세상에 그 세상을 구하러 왔다는 말을 그 스님한테 처음 들었습니다. 그때 제가 몇 살입니까? 그때가 제가 일곱 살 때였습니다. 저는 어린애입니다. 그런데 저에게 왜 절을 하는 것입니까? 이것을 준 스님이 저에게 절을 하는 것입니다. 나이 많아서 이미 젊은 20대에게. 그러면서 불자 이것을 한 트럭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렇게 남아 있습니다. 그런 황당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그 스님이 절대 여기서 잊지 말고 14살이 지나면 서울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세계를 바꾸고 세계 황제가 되고 세계를 움직일 분이 그대, 그대가 하나님의. 그래도 제가 그 스님이 저에게 절을 하고 가고 나서 그것이 머릿속에 남아 있습니다. 제가 누군지 제가 압니다. 스님이 꼭 가라고 하든 안 하든 저는 서울로 가게 됩니다. 제가 여섯 살 때 송아지를 한 마리 우리 주인이 사왔는데 삐쩍 말라서 언제 죽을지 모르는 송아지를 사왔습니다. 제가 밥을 보리밥을 절반씩 먹여서 제 밥을 놀아 먹고 송아지를 키워서 큰 소가 되었습니다. 제 말을 너무너무 잘 들었습니다. 그 송아지가 제가 그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다시 그 새끼가 또 어미소가 된 것입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일어난 일입니다. 그 소가 도살장에 우리 동네 사람들이 그 소를 파는 것입니다. 우리 그 주인 아저씨가. 동네 정육점에서 소를 잡는 것입니다. 불법 도살입니다. 그때도 제가 거기 가서 소를 몰래 풀어주려고 숨어서 들어가서 소 고삐를 목에다 묶어 놓았습니다. 그 옆에 도끼를 갖다 놓았습니다. 도끼로 여기 때려서 소를 잡으려고 하면 물을 끓이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제가 숨어 있어서 우리 소를 풀어서 산에다 풀고 저는 달아나려고 서울로 가려고 했습니다. 제 한문 책을 100여 권을 묶어서 등짝에 지고 숨어 있었습니다. 20살 이제 저는 이 서울로 도망간다, 여기 못 있습니다. 동네 소를 죽이니까 말입니다.
기회를 보고 있는데 물을 끓이던 아저씨들이 갑자기 오더니 도끼를 딱 들고 우리 소 불과 불 사이를 내리칩니다. 목이 묶여 있으니 소가 움직일 수 없습니다. 다리는 아무리 움직여도 목을 못 움직입니다. 하나 땅땡이가 머리가 딱 쪼개집니다. 어린 나이에 딱 보고 그 동네가 오만정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것을 이 본체와 저는 제가 하늘에서 왔지만 그것을 보지 않으면 저는 그 고향의 정에 들어서 못 떠납니다. 그런 사건이 꼭 있습니다. 저는 보따리를 들고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아직 인사를 하는데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습니다. 어머니, 뭐 엄마 이런 거 불러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도 우리 어머니 산소는 제가 꽃을 심어서 꽃동산입니다.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진주 남강이 보입니다. 얼마나 지리산이 보입니까? 경치가 좋은지 모릅니다. 그 어머니 산소에서 하룻밤 잤습니다. 산속에 밤에 여우가 막 나타날 것입니다. 거기는 짐승이 많습니다. 호랑이도 가끔 나타납니다. 우리 동네가 거기서 하룻밤을 자고 그 다음날 서울로 갔습니다.
서울로 오는데 많이 울어서 동네가 안 보입니다. 하도 우니까 눈이 붓습니다. 눈물 때문에 동네가 안 보입니다. 그래도 그것이 정이 들어서 떠나려니 그렇게 가슴이 아픕니다. 그런데 산을 가느라고 가고 있는데 애들이 벌떼처럼 몰려옵니다. 중학교 다니는 애들이 400명 정도 됐습니다. 중학교 가는 애들이 아침에 교복을 입고 막 가는 것입니다. 제가 숨어 있다가 들켰습니다. 보리밭에 숨었는데 들켰습니다. 간다고 하니 애들이 즉석에서 돈을 그 푼돈 있잖습니까, 푼돈 그것을 싹 모아서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자비하라고. 그래서 걔들하고 걔들은 학교로 가고 저는 기차역으로 20리를 걸어가야 기차역이 있습니다. 산을 넘어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오는 것입니다. 오는데 걔들이 준 돈이 중간에 떨어집니다. 무임승차로 대전서부터는 서울까지 기차 의자 밑에 드러누워서 숨어서 올라오는데 이틀을 굶었습니다. 쫄딱 도둑질을 할지도 모르니까 말입니다. 기차 안에 무엇이 들어옵니까? 딸기 바구니가 들어옵니다. 그것을 실컷 먹었습니다. 그 바구니 할머니한테 미안합니다. 워낙 배가 고프니까 코앞에다 갖다 넣어주니 목도 말라 죽겠고. 제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신발이 있습니다. 신발 신고 앉아 있고 그 밑에 기어 들어가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영문한테 숨어 있다 이런 말을 안 합니다. 옛날 사람들은 그러고 밑에 숨어서 서울까지 오는데 제 얼굴이 새까매졌습니다. 그 밑에 먼지 속에서.
서울역에 딱 내렸는데 사방 공간이 안 가는 것이 너무 넓어서. 150명 정도가 시골에서 무임승차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걔들이 막 도망가는 대로 따라다니는데 몽땅 다 잡혔습니다. 여기가 딱 들어갔는데 저만 거기서 남대문 경찰서로 가서 안 갔을까요? 안 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경찰차가 와서 버스가 와서 싹 싣고 갔습니다. 그때 제 책가방에 한문 책을 그 영문 남자들이 딱 보더니, “야, 이거 너희 아버지 책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이따 그래요. 아니라고, 이것이 무슨 책이야, 제가 공부한 책입니다. 그것을 쫙 읽으니 그 사람들이 한문을 좀 알더라고요. 제가 짠하니까 100% 맞거든. “아이고, 네 책이구나. 공부를 잘하냐?” 아, 제가 일을 해서 공부를 했네. 책이다. “아, 그러냐고. 그러면 이 보따리 이것은 뭐냐면, 그것은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흙을 파 온 거야. 그리고 얼굴을 보더니 이것을 물으면 홀린데. 내가 객지 생활하려면 우리 어머니 흙이 옆에 있어야 된다. 내가 여러 가지 그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가지고 온 거다.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거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더니 그 여기에 있는 여자 직원들이 막 울었습니다. 다시 묶고 주더라고요. 묶어서 돈을 모아서 저에게 주는 것입니다. 이래가지고 공부하라고. 서울역을 저만 재평하지 않고 숨겨놨다가 경찰 가고 난 다음에 제가 싹 보냈습니다. 누나들이 역 앞에까지 마중을 해줍니다. 쭉 보니 남대문이 딱 보이는데 서울이 전쟁으로 인해서 피폐했습니다. 서울이 얼마나 세월이 그렇게 쓸 수 있는지 압니까? 여기가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헤어진 곳입니다. 서울에서. 제가 거기서 서울에서 내려온 것이 아닙니다. 거기를 갔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서울 광장의 방향을 잡느냐. 제일 먼저 우리 아버지가 죽은 서대문 교도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 우리 어머니가 제 태어난 중요한 거, 다리 요런 대로 갔다가 가지고 이제 다니다가 제가 남대문시장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거기서 구두를 닦습니다. 구두닦이를 시작을 하면서 중학교를 들어가는데, 그것이 이제 서울시장입니다. 그러다가 수십 가지의 일을 하면서 과학을 하다가 열여덟 살에 이병철 대장의 양아들로 들어갑니다. 들어갑니다. 드라마틱합니다. 아주 일이 많습니다.
이병철 회장 밑에 있다가 이성재 회장이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하고, 또 박 대통령 만나서 있다가 고성훈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이 글씨를 주었고, 저는 박 대통령 돌아가고 나서 대통령으로 나갑니다. 굉장히 드라마틱합니다. 제가 아는 일은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 일을 이병철 회장 밑에 있을 때 했습니다. 저는 사업하는 것을 절대 싫어하고, 저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저는 신인이다. 이것을 아버지한테 계속 이야기하는 바람에 저는 사업하는 데는 안 들어갑니다. 그것이 오늘까지 온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길게 못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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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지금 눈에 보이는 것만 보는 거야.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없죠. 내가 이렇게 아까 나는 여러분보다 한 2시간쯤, 3시간 전부터 근무하는 거지. 11시부터 치료를 해야 되니까 11시, 12시, 1시, 2시, 3시간 동안 내가 일을 했어.
3시간 동안 한 50명을 해줬죠. 50명을 했으니까 3시간 동안 근무를 한 거야. 아주 엄청 시달렸어요. 그리고 또 앞으로 몇 시간 남았죠? 그러니까 내가 토요일부터 보통 6시간씩 강의를 해야 돼.
그렇죠? 그 다음에 전화를 하루에 몇천 통을 받아야 돼. 그러니까 내가 목이 쉴 시간이 없어요. 여러분 가고 나면 또 전화가 벨이 울려. 계속 목소리를 말을 해줘야 돼.
요새 참 굉장히 아주 혹사를 당합니다. 세계에서 내가 제일 말을 많이 할 거야. 지금 그냥 그 이성계와 그 쉰다고 하면 저는 눈빛처럼 탁 쳐다보면 그래서 알아보면 좋은데, 딱 쳐다보면 물 탁 떠서 그냥 이빨이 탁 떼어서 딱 쥐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두말하라고 이성계가 마시고 주니까 고맙다는 말도 안 하고 딱 주니까 눈으로 이미 주고받는 거야.
고맙다는 거, 뭔 말로 해야 되나? 그렇죠? 두 사람은 그렇게 궁합이 맞는 거야. 주고받다가 그 바람에 본체가 팽 당하는 거지. 그렇죠? 이것으로 말을 안 해도 알 수 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3차원 눈으로 보는 것만 하지.
시간과 공간을 지금 잡기도 하고 풀 수도 있고 이런 거 있나? 없나? 없죠. 여러분 몸에는 세포가 100조개. 세포 하나의 유전 염색체가 46개 있으니까 4600조에 뭐가 있어요? 염색체. 그 다음에 염색체 하나의 DNA가 4만 개씩 있으니까 18경 4백조에 DNA로 여러분이 이루어져 있죠.
그러면 또 DNA 하나의 유전자가 50만 개 있으니까. 9,200명이라는 유전자가 여러분의 모습이야,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의 몸에서 유전 세포 하나만 딱 되면은 그 안에 유전자가 몇천만 개가 있죠. 그 세포 하나만 딱 돼 가지고 거기서 DNA를 가지고 여러분을 복제하면 똑같은 사람이 나와, 안 나와? 얼굴은 그대로 쌍둥이보다 더 정확한 쌍둥이가 나와요. 그렇죠? 그게 몸에 몇 명이 있다고? 한 사람한테 세포 있으니까 세포 하나를 가지고 여러분들 만들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백조 명의 사람이 자기 자신이야, 알겠죠? 왜냐면 고기 머리카락 하나만 가지고도 여러분하고 똑같은 생명체가 나와, 안 나와? 근데 여러분이요, 머리카락 하나 가지고 한 500명의 본인을 만들어 낼 수가 있어. 그 머리카락에서 DNA를 다 뽑아가지고 여자 자궁에 넣으면 애가 나오는데, 그 애가 복제 인간이야, 알겠죠? 쌍둥이하고 다르죠. 쌍둥이는 어딘가 달라도 다른데, 복제 인간은 자기하고 다른 점이야, 하나라도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뭐가 딱 다르냐? 흉터만 달라.
복제 인간은 흉터가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와요. 자기가 다치기 이전 상태 모습이 그대로 나와. 깨끗하게. 어릴 때만 다쳐서 뭐 코를 다쳐서 이전 상태, 알겠죠? 그러면은 여러분은 그 9200냥이라는 그걸 헤아리려면 500억 년이 걸려.
하나, 둘, 셋 이렇게. 그러면 그 여러분의 500억 년이 걸리는 그 유전자를 허경영이가 눈으로 하면 탁 쳐다보면 다 바뀌어 버려요. 맞죠? 그럼 그거 하나하나를 의사가 찾아가지고 바꾸려면 500억 년 걸리겠죠. 근데 그것도 즉시 즉시 하나, 둘 이렇게 찾을 수 있나? 못 찾죠.
그러니까 5천억 년, 50조 억 년이 걸려도 못 고쳐요. 이건 뭐냐? 시간을 압축하는 거야. 시공을 초월하는 거지. 알겠죠? 그게 500억 년을 단 0.1초로 줄여 가지고 내 눈으로 탁 보고 전체 세포 유전자 5200명을 탁 고치는 사람이 여기 와 있지 않아요.
백회를 0.1초 만에 열어 가지고 120억 광년에서 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머리에 탁 심어주는 사람이 여기 와 있지 않아요. 그러면 시공이 초월돼서 안 됐어요? 시간과 공간이 없어진 거죠. 그리고 여러분 고칠 때도 시간 공간이 없죠. 그리고 내가 또 여러분 얼굴을 딱 보면 전생에 뭘 했구나, 다음 생에는 어디로 가는구나, 다음 생 볼 필요가 없지.
백궁으로 가니까. 그러나 전생을 딱 쳐다보면 0.1초에 아, 저 사람은 전생이 뭐였구나, 이렇게 알 수 있죠. 그러면 그 전생에 대한 그 뭔 시공을 초월해서 시간을 압축해서 볼 수 있으면서. 그러니까 시공을 초월하는 것이 여러분들은 불가능해요.
그래서 시간과 공간에 지배를 당하는 사람이 70억이야. 알겠죠? 지구에 있는 물체들은 시공을 전부 지배받고 있어. 알겠죠? 그래서 그걸 뭐라 하면은 3차원 생물들이야. 3차원을 못 벗어나.
알겠습니까? 4차원에서 여러분을 바라보면 여기는 지금 어디입니까? 여기가 어딜까요? 4차원에서 여기 보면은 여기는 유전자밖에 안 보이고 여러분 유전자는 안개 같아. 입으로 물면 날아가 버려요. 그게 모여 가지고 마치 몸이 있는 걸로 만들어져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여러분의 유전자는 지진이 나거나 유교 사변이나 전쟁이 콱 나면 여러분 유전자가 다 놀라 가지고 자빠져 버려요.
맞아, 맞아요? 그러니까 갑자기 집에 있는 된장 독에 간장 된장이 전쟁이 나기 미리 전에 전쟁을 알고 있는 거야. 그래 간장 된장이 주인이 먹을 것도 아니니까 자포자기 상태에 간장이 썩고 막. 그래, 지지마다 가면 간장, 된장 썩는 냄새가 막 코를 질러서 하면 돼. 왜 누가 가서 된장도 건드리지 나한테 그럴까? 이미 거기 있는 미생물들은 미래를 알까, 모를까? 주인이 먹을 것도 아니고 그냥 평생을 해라, 돼 버리는 거야.
거기에 주님만이 다 나타나면 간장, 된장이 조용해지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이 시간을 알려주는 거야, 간장이 그 미생물이. 그래서 전부 장자에는 당뇨자가 붙었다 그랬죠. 그 간장, 된장 안에 있는 미생물이 무당이나 마찬가지예요. 그리고 그 집에 할머니가 부정한 짓을 딱 하면은 간장 냄새가 달라져 버려.
통해져 있는 거야, 이게 허공에. 그날 그 집 아들이 자동차 사고로 죽는다 그러면 며칠 전부터 간장이 이상한 냄새를 내요. 그게 이상한 일이잖아. 그 집에 불이 난다 이러면 미리 간장, 된장이 변해요.
그러니까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가 미리 앞에 시간을 보고 있어. 시간과 공간을 미생물들은 서울에 있는데 인간들은 그걸 왜 잊어버렸느냐? 백회가 왜 막혔느냐? 인간도 씨처럼 이 배가 침몰할 거다 이걸 알아요. 서산대사는 사명당은 맞아, 맞아요. 그런데 물질에 다 꽂히기 시작하면 보여, 안 보여? 싹 다 잊어버려.
우리 의식주의 눈이 돌아가 버리면 그 옛날에 할머니들이 제삿날 한 30개를 눈 감고 다 외워요. 안 보고도 아, 내일이 제삿날이다. 이래. 그럼 할머니들이 막 미래도 어느 정도 내다보고 이해감이 아주 많아.
빨라, 알죠? 그것은 그 할머니는 금전에 신경을 썼을까, 안 썼을까? 안 써. 논밭이 있으니까 남편이 농사 지어 오니까 뭐 다른 일이 있어요? 머리에 다른 고민은 없어. 어떻게 하면 어머니, 아버지 옷을 자주 빨아 입혀야 되는데 때가 좀 많이 타신 거 아닌가? 뭐 요런 거나 신경 쓰지 뭐 떼껄이고 없을까? 뭐 집을 늘려갈까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 시골에 없어요. 초가삼간이면 그걸로 끝이야.
죽을 때까지. 그 다음 한옥집이면 그걸로 끝이지. 집을 늘려 지어야 되겠다, 이런 생각하는 주부가 거의 없어서. 그러니까 영혼이 맑아서 안 맑아서요? 말 같겠죠.
목소리가 너무 약해. 영원히 맑겠어야 맑겠어요? 이 [음악] 목소리까지 위에서는 체크하고 있어요. 다 보고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안 보이는 세계가 세상을 지배하고 있는데, 마치 눈으로 봐야 알고 귀로 들어야 아는 이런 시대에 여러분들은 자꾸 매여가 있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시골에 있는 어떤 장님은 앉아서 오늘 손님이 올 걸 알아요. 그래 안 그래? 그냥 우리가 뭘 잊어버리면 그 장님한테 찾아가서 점을 치기도 하고 그런 사람도 있어 없어? 있었죠. 그러니까 눈이 보이지 않고 귀가 들리지 않으면 심오한 세계가 보여.
알겠습니까? 인간에게도 그런 능력이 있는데, 이는 눈에 보이는 게 그냥 전부 민스커트 입은 여자만 보이고 돈만 보이고 이러니까 세상이 의상에 패션에 따라서 남자들의 관심이 달라져 버린 거야. 맞아 안 맞아? 보기는 해보세요. 알겠죠? 그러니까 4차원의 세계에는 관심이 있나 없나? 없어지면서 당장 눈에 보이는 그것만 보는 거야. 그래서 4차원에서 여기를 보면은 여러분의 유전자가 공 이렇게 모여 있는 거야, 한 개씩.
그래서 5차원에서 보면은 여러분 몸 하나가 안개처럼 보여. 호흡을 달려 있어. 그게 뭐냐면 정자 모양으로 생겼는데, 그게 안개 모양으로 보여. 그게 사람이 죽을 때 몸에서 빠져나가는 영혼의 모습이야.
혼백의 모습이야. 알겠죠? 그럼 여러분들은 혼백만 있지, 육체는 없어져 있는 상태로 보여요. 그래서 내가 여러분을 무한대 차원에서 바라보니까 얼마나 재밌겠어요? 병을 알아낼 때는 10차원으로 봐야 돼요. 왜냐면 몸에 병이 세균이잖아, 미생물이잖아, 안 보이는 거잖아요.
근데 그걸 알아내야 돼. 이거는 10차원을 올라가야 돼. 알겠죠? 귀신들도 병이 있으니까 귀신을 볼 때도 요렇게 요렇게 생겨 가지고 정자같이 생겼어요. 하얘요.
흰 색깔이야. 그걸 볼 때 탁 보면은 탁 보면 알 수 있는 거야. 지금도 봐, 벨이 울리니까 천만 원 그러잖아요. 전부 사람들이 돈에 돈에 빠졌어.
그런데 어떤 여기 갓 태어난 아기가 있으면 천만 원이 뭐야, 엄마. 그리고 영어 공부를 시키면 금방 머리 들어가죠. 근데 여러분들은 천만 원이 들어 있기 때문에 머리 안 들어가. 머리 안 들어가.
머리에 아들이 들어가 있고, 마음 편히 들어가 있고, 마누라가 들어가 있는 거야. 그러니까 그게 영어 공부가 들어가나. 그래 가지고 미국에 간 사람이 어린애하고 같이 가냐면, 선생이 영어가 어린애가 더 낮에 자라죠. 그 영어 선생은요, 영어 배우러 가 가지고도 미국에서 영어 학원을 가 가지고도 뭔 생각하는지 알아요? 이달에 집 렌트비가 5천불이 있어야 되는데.
근데 그 집 아기는 그런 거 걱정하고 영어 배우나? 그냥 아빠가 학원에 보내 준 것은 영어만 열심히 하는 거야. 그런데 그 엄마 아빠는 영어 배우는 지금 애가 지금 지금 오고 있을 텐데, 애가 차가 없는데 큰일 났네, 이러고 있어. 영어가 들어가나? 그러니까 어른들은 계속 이 현실 세계에 매여 가지고 3차원을 못 벗어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시공을 초월하겠어요? 그렇죠.
내가 그런 사람이었으면 여러분과 같은 사람이었어요. 우리나라 제일 예쁜 여자하고 지금 행복하게 살고 있을 거야, 맞아 안 맞아? 3층 엄마 봐 보면은 그렇게 살지, 뭐 하러 이 고생을 하니? 맞아 안 맞아요? 뭐 때문에 400명을 고치고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내 유튜브를 보고 배를 고치게 만들어? 나는 그런 여러분처럼 3차원에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알겠죠? 그래서 내 이름만 부르면 차원이 넘어가 버려. 그래야 여러분 백회가 열리면서 여러분이 차원을 초월해 버려.
알겠죠? 그러니까 남편이 믿고 아내가 미워도 허경영 부르고 하나, 둘, 셋, 넷, 열 가지 세고 화가 나도 이 화를 찾는 거, 이거보다 더 어려운 건 없어요. 알겠죠? 그리고 어떤 사람이 좋은 차를 사 왔어. 난생 처음으로 제일 좋은 차를 사서 아파트 사는 우리나라 사람인데 집에 갖다 놨는데 아들하고 어디 아버지가 갔다 오니까 아들이 그 아버지 차에다가 낙서를 막 엉망으로 해서 못으로 그림을 막 그려놨어요. 그냥 아들을 아파트 베란다에서 던져 버렸어요.
그 아들이 죽은 거야. 차 때문에 아들을 죽일 거야? 얼마나 화가 났으면 집에 딱 올라가서 아들 보는 순간에 들어가지. 베란다 차가 뭔데? 원래는 가보니까 아빠 사랑해. 그게 뭐 하는 겁니까? 성질을 못 참아 가지고 그거 10개만 세고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허경영 그랬으면 살인을 안 했잖아.
남자들은 차를 좋아합니다. 그 차를 누가 걸겠다 그러면 이 뚜껑이 열려요. 여자들은 대수롭지 않은데 여자들은 핸드백을 누가 잘못 건드렸다 그러면 골치 아픈 거야. 뚜껑이 열려 버려요.
자기 핸드폰 거지 같은 거 가지고 핸드백을 옆에 자기 고등학교 동기는 핸드백이 샤넬이 아니라 루이비통 엄청 비싼 거야. 그런데 그걸 가져와서 아주 폼을 잡으면 그냥 집에 가서 남편한테 욕을 하고 대들어요. 여보, 왜 욕하니까? 그거는 묻지 마라,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남자, 여자들은 성격, 성질을 못 참을 때가 있어. 차원이 낮아서 그래.
알겠죠? 그 차원을 높여서 바라보면 그 자동차도 언젠가 고철로 들어가. 그래야 그래. 7세가 하면 되잖아. 그러면 애가, 그러면 애가 그 그림을 그려 놨으면, “야, 실컷 좀 그려 봐라.
네가 그렇게 그리고 어차피 공장 가서 고쳐야 되니까.” 알겠죠? 그래서 사람의 가치는 자동차와 비교가 안 되지만은 그 성질을 못 참아 가지고 출생길에서 망한 사람이 많아. 많죠? 그래서 성질을 참으려면 허경영을 불러야지, 수도를 해야 되는 게 아니다. 아무리 수도한, 명상을 한 사람도 사람이 열 가지 참기 어려운 게 있어. 열 가지 참기 어려운 게 있어요.
아무리 수도를 100년을 해도 못 참는 게 있어. 네가 무슨 중이냐? 이렇게 그러면 참선을 100년을 험담하는 거야. 그러면 갑자기 그 스님이 화가 날렸습니다. 그럴 때 자기를 험담하는 거 참을 수가 없어.
공부 못한 거 흉볼 때 못 참아. 그래, 안 그래요? 못 참는 것이 열 가지야. 큰 게, 크게 열 가지 있어. 자기 시집간 여자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정집 욕하면 그거 5천만 그런 게 있죠.
그래서 우리는 하루에 그런 위험한 때를 자주 만나. 그래서 그거를 불교처럼 도를 닦아 가지고 여러분이 화를 안 내려면 망한 다음에 그게 가능한 거야. 당장 해야 되는데. 당장 오늘 집에 가면 화날 일이 있을지 모르는데 언제 도를 닦고 앉아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그 불교나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라는 것이 그렇게 하기가 어려운 거예요.
그거를 어느 천년에 그런 사랑이 나옵니까? 오늘 저녁에 그런 도를 닦고 명상을 합니까?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그냥 허경영 한마디만 하면 되는 시대가 와서 안 왔어요, 맞죠? 왜 허경영 했는데 오늘 가서 홍익인간 만나 가지고 에너지를 잔뜩 받아 왔는데, 입에서 욕 한마디만 나가면 또 일주일 기다려야 돼. 그러니까 저절로 참게 되는 거야, 저절로. 아, 참아야 된다, 이렇게 되는 것이지. 그걸 닦아 가지고 참으려면 부부싸움하고 다 망한 다음에 할아버지 다 죽기 전에 좀 깨달을지 몰라.
맞아, 안 맞아? 그래, 안 그래요? 저기 우리 스님도 와 계시지, 맞죠? 그러니까 스님들도 막상 불교를 험담한다거나 스님 자신을 비유하면 속임보다 더 무섭게 나올 수도 있어요. 왜 많이 참았습니까? 그리고 어머니가 더 클 수도 있어요. 알겠죠? 우리 때문에 우리는 모든 사람이 수도나 무슨 교육을 받아 가지고 그 사람이 변한다, 그 상당히 어려워. 그래서 우리가 부모에게 감사해야 될 것 세 가지 내가 이야기했죠.
첫 번째 뭐라고 그랬죠? 가난한 집에 태어나게 해준 게 제일 감사합니다. 그래서 부잣집에 태어난 사람은 거의 다 불행하다고 보면 돼요. 알겠죠? 가난한 집에 태어난 사람은 아무리 회사가 망하고 뭐 실업자가 되고 이래도 자살하나 안 합니다. 억제까지 일어나.
맞아, 맞아요? 그것이 부모가 준 가장 큰 재산이야. 그리고 충분하고 일을 시키고 어릴 때 일하고 가난한 집에서 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이런 사람, 정주영 그런 사람 성공해서 안에서 성공했죠. 가난한 집에 태어났던 그 자체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너무너무 고마운 거야. 정말 내가 부잣집에서 태어났다면 정주영이가 뭐라 그랬어요? 공부한답시고 돌아다니면서 여자들 희롱이라고 돌아다니고 유세나 떨고 공부한 사람이 공부 못한 사람 깔보지 않기가 어렵다는 게 여기까지 어려움 중에 들어 있어요.
맞아, 맞아요? 공부 많이 하는 사람이 공부 안 한 사람 깔보지 않기가 어렵다. 이게 10가지 어려움 속에 들어 있어요. 그러니까 부잣집 공부 잘하라고 부모한테서 공부를 그저 배운 사람은 항상 시쳇말로 깔고 있는 거야. 못 배운 사람을 속으로 깔고 있는 거야.
그런데 엄마 아빠가 공부하듯이 가난해 가지고 공부를 안 시켜줘. 그러니까 세 가지 중에 하나는 공부를 가난한 거, 하나는 몸 약하게 태어나게 해준 것. 이 세 가지가 부모가 준 가장 큰 유산이야. 제일 감사해야 되는 거 세 가지.
그러니까 병을 약하게 태어난 사람은 절대 죽는 법이 없어요. 왜냐하면 몸을 간소하는 것도 배우게 되고, 어릴 때부터 몸이 약하니까 뭘 조심해라, 뭐 해라 다 알고 있는 거야. 의사처럼. 맞아, 맞아.
그러니까 몸 약한 사람은 음식도 뭐가 좋은지 나쁜지 어려서부터 눈이 터져 가지고 아주 도통해 버리는 거야. 그래서 오래 사는 거야. [음악] 태어난 애는 그냥 오토바이 사주니까 몰고 가다가 죽는 거예요. 맞아, 맞아.
그리고 뭐 부모가 망하면 갑자기 자기도 그냥 아무 힘이 없어. 그리고 자존심은 있어 가지고 누구한테 가서 밑에 가서 일을 못해. 우리가 어떤 집안이 있다고 그냥 인생 망쳐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남을 깔보기, 깔보지 않을 수 없어.
돈 있는 사람이 없는 사람 깔보지. 10가지 어려움 중에 공부 많이 하는 사람이 공부 못하는 사람은 깔보지 않을 수 없는 거. 그것이 또 어렵다 이 말이야. 그리고 다 10가지 어려움 중에 들어 있어.
그러니까 우리는 항상 그걸 명심해야 되겠죠. 우리는 어마어마한 부모로부터 유산을 받았는데 아무도 안 받은 걸로 착각을 하고 조상 탓이라 하고 불만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대답이 시원찮아요. 그래, 안 그래요? [박수] 저 쫓겨나는 사람들이 저렇게 소리가 들립니다.
일찌감치 와서 자리에 앉았고 항의하는 거 같은데 알겠죠. 그러니까 부모가 공부 안 시켜 주는 사람은 왜 복이 있느냐? 제가 열심히 부모님 몰래 공부를 하는 거야. 우리 아버지, 저 논 두 가지 가지고 내 대학 안 보내 줄 거야. 내가 고등학교 때부터 장학생이 될 거야.
죽기 살기로 아버지 몰래 공부하는 거야. 그러니까 아버지, 어머니는 공부하지 말고 집안일을 도와야지, 네가 무슨 공부냐? 이렇게 나오는데 너무 공부를 잘해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가 할 수 없이 자식이 대학도 안 되니까 어쩔 수 없이 놔두는 거야. 돈은 못 대주지. 장학생으로 가는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남들이 군대 갈 나이에 판사가 되어 있어요. 거짓말 아닙니다. 부모가 공부시킨다고 좋아 가지고 공부하러 알아 해가지고 된 애들은 꼭 남한테 가면 확보를 물어요.
그런데 독학을 그렇게 해가지고 아버지, 어머니 형편이 안 되는 걸 미리 알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나중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를 내가 모시겠다. 이런 마음을 먹는 소년은 반드시 성공해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부모가 공부 안 시켜 준 것도 은혜 중에 은혜고 복 중에 복이야.
맞아요, 맞아요. 공부는 부모가 시켜주는 게 아니라 제가 알아서 하는 겁니다. 그래서 부모가 공부하라 하라 해서 공부하는 남 깔보다가 집안 말아 먹어요. 그래서 [음악] 적이라는 게 뭡니까? 적성 책을 쌓아 가지고 적서 이후 자손이라도 알겠죠.
그 집안을 지키지 못한다 이 말이야. 적서유자서 미필자니 넘치세요. 적금이 의자손이라도 돈을 쌓아 가지고 돈으로 키운 자식은 미필 자세히 능 진동이니 자식을 공부를 시키면 공부 때문에 교만해져 가지고 결국 망하기가 쉽고 자식한테 자식한테 돈으로 자식을 키우면 그런 건 돈 때문에 자식이 망하게. 아쉽다는 거예요.
무슨 이야기죠? 너무 진수야. 저 자식이 이걸 지키지 못한다. 지킬 수 안에서 3년을 그렇게 딱 했더니 마지막 날 스님이 안 오는 거야. 시장에 그 집에 종이 그냥 갈 수가 없고 그냥 기다렸더니 나중에 나병환자 같은 문둥병에 걸린 스님이 한 사람이 나타났어.
그래서 그 스님을 모시고 갔더니 주위 마님이 잘 모시고 왔다고 방으로 모시라고 그래 가지고 스님을 데려다가 집에 모셔. 난 부처님한테 불공을 드리려 하고 식사를 대접하고 돈을 들여서 보내 줘. 보내면서 동네 사람들이 이 문둥병 환자가 우리 집에 왔다 그러면 우리 집에 아무도 안 오니까 겁을 내니까 절대 동네 사람들 보는 데는 우리 아무하게 대감집에 왔다는 말을 하지 말아 주세요. 그러니까 스님이 알겠습니다.
나도 하나 부탁이 있습니다. 이 집안에 문수보살이 왔다는 말을 하지 말아 주세요. 그리고 아들 하나 정지해 주겠소. 그리고 문수보살이 가버려.
그 거지 남의 환자 스님이 가버리는 거야. 그 사람이 누구야? 문수보살이라 그랬잖아. 자기가 그러니까 방문서 어머니가 그때 임신이 된 거야. 그래 가지고 그게 난 아들이 박문수야.
그래서 문수보살 이름을 붙인 거야. 무슨 이야기겠어요? 그러니까 그때 인터넷도 없고 텔레비전도 없던 시절에 박문수를 모르는 사람이면서 지금도 우리가 암행어사 박문수를 다 알잖아. 그 사람이 뭐 하는 사람이요? 맨날 임금의 마패를 들고 다니면서 불쌍한 사람 있으면 다 도와줘. 그냥 시골에 가서 단순간 우리들이 무한한 재산 압류해서 그냥 바꾸는 사람들 다 놀아줄래? 그야말로 문수공사야.
관세음보살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좋은 일을 평생 하니까 박문수가 얼마나 이름이 조선천지에 낙서 맞아. 맞아요. 그냥 와서 참고 호랑이 놈들아, 이래 가지고 관과가 난리가 나는 거야.
박문수가 나타났다면 도둑질이라는 건 다 뺏기는 거야. 알겠습니까? 내가 박문수 닮았죠? 우리나라에 몇 백 명이었는데 왜 문수보살을 만났다는 거, 박문수만 그렇게 유명한지 알겠죠? 부모의 은덕이야, 은덕. 그러니까 남한테 모르게 잘해주면 그게 누구한테 간다? 자식한테, 자식한테 가는 거야. 근데 남한테 모질게 해서 뺏으면 자식이 나중에 골병이 들어.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두 가지를 가지고 있어. 하나는 자식한테 가는 거, 하나는 내가 가지고 저승으로 가는 거. 맞아? 맞아요. 내가 잘못한 똑같은 걸 잘못을 했는데, 하나는 저승으로 가져가고, 하나는 자식이 가져가는 거야.
후손들이 가져가. 불을 오르기 때문에 몸조심을 해야 되는 거야. 내 혼자만 받는다면 아무 상관없죠. 그런데 내가 좋은 데 가서 맛있는 것만 골라서 몰아서 골라 먹으러 다니고, 식도락하러 다니면서 내가 너무 편안하게 복이나 까먹고 돌아다니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나쁜 짓만 하고 다녀.
이러면 당뇨병, 고혈압 와. 놀면서 고기만 먹고 맛있는 거 먹고 당뇨병, 고혈압이 와 가지고 그것은 지가 가져가는 게 아니야. 반드시 자식이 가져가. 지가 내가 맛있는 걸 남들은 굶고 있는데 맛있는 거 먹은 만큼, 쌀밥을 엄청나게 먹고 고기를 엄청 먹은 만큼 후손들이 그 당뇨병에 걸리고 고혈압에 걸려서 대대로 시달려요.
그 집안은. 맞아? 맞아요. 그리고 죽을 때는 또 내가 남한테 베풀지 않은 죄를 뒤집어쓰고지 영혼이 또 더러운 대로 가야 돼, 안 가야 돼? 이중 처벌을 받아. 그래서 자식한테 주는 걸 업이라 그래요.
알겠습니까? 자기가 가진 것이 죄야. 그래서 죄와 업장이 달라요. 알겠죠? 그래서 우리는 제업이라고 그러는데, 업은 후손들한테 주는 거야. 알겠습니까? 죄는 윤회하면서 가져가는 거예요.
자기가 영원히 가져가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그런 거를 사망과 적금이 여자들도 명명지중하여 입이 자손지게 하라. 알겠죠? 뭐 내가 이런 거 길어서 쓰자니 그렇고, 대충 말씀드리는 거예요. 알겠죠? 그래서 나는 3차원을 움직이는 사람이지만, 3차원의 한쪽 다리를 걸쳐 놓고 차원을 넘나들죠.
그런 사람이 지구에 있었나? 없었어요. 백회 열어주는 13가지구에 있었나? 없었어요. 눈빛으로 사람이 9200냥의 유전자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이 이 세상에 한번이라도 온 적이 있나? 여러분들은 어떻게 어떤 하늘의 복을 음덕을 지어 가지고 여러분의 선조되죠? 나를 만납니다. 안녕하세요.
사람들은 사람의 손으로 만든 불상이, 사람의 손으로 만든 석굴암이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고 여러분들은 믿는 경우에 기가 막혀요. 수호자가 될 수 있을까? 사람의 손으로 만든 십자가가 여러분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을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것들이 지구상에 옹맹에 매년 굶어 죽는 어린애들과 노인들을 그들이 구해냈다면 내가 여기 오지 않아요. 맞아 안 맞아? 오지 않겠죠. 그것이 그런 불상을 만들거나 십자가를 만들어서 종교를 하고 있지만, 그 종교가 좋은 일을 해서 지구상에 굶는 자가 없다면, 전쟁이 없다면 내가 올 일이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종교가 좋은 일을 하긴 했는데, 근본적으로 전쟁과 기아를 해결하지 못했잖아. 그래서 보다가 보다가 보니까 점점 더해가는 거야. 점점 갈수록 갈수록 더해가는 거야. 그러니까 종교가 있어도 결국 안 되는구나.
내가 내려온 거예요, 알겠습니까? 우리가 나를 인간으로 보고 욕을 하고 험담을 한 사람들이 어떤 형식으로 그 가문이 멸렬 지문이 되는가, 나중에 여러분이 보게 될 거야. 알겠죠? 멸문 가문이 되는 것은 부만할 것도 없고, 이와 영원히 영원히 헤어나지 못하는 그런 성으로 가게 돼. 알겠죠?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만난 것은 이게 기적 중에 기적이에요. 알겠죠? 음, 둘, 셋, 얍, 얍, 얍, 하나야, 하나.
자, 보세요. 만일세, 성재 말세 하늘에서 황제 제왕이 오는데 시부지 보고 만다이 말이에요. 우리 시부지가 사투리가 아니고 한문이에요. 뭘 씻자, 안 입으자, 알지? 자, 복인 보는데 알지 못한다, 시부지 반대는 확실히야.
맞아, 맞아요? 시부지. 옛날 우리 어른들이 시부지 보지 말고 똑똑히 봐라, 이러잖아. 말세 성제가 오는데 보고도 알지 못하는 건 식구들이라고 그래, 안 그래요? 자기 친구는 말이야, 자기 친구는 20만원짜리 나이키 신발을 사줬는데 제가 아버지가 지금 싸구려 신 운동화야. 그러니까 아들 보고 야, 이거 신을 신발을 쳐다보나, 시부지처럼 오는 거야.
맞아, 맞아? 아버지가 쳐다보니까 주니까 쳐다보지 마. 있어, 없어? 아빠, 이거 얼마 주세요? 그거 아버지가 그 금을 줬다. 2000년이나 들어갔다. 아들이 아버지하고 레벨이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신발을 적당히 보면 시부지밥을 보고도 알지 못하는 척하고 쳐다보는 거야.
그게 시부지야. 근데 신인을 여러분, 시부지 보면 되나, 안 되나?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 시부지 보는 사람이 처음에 대부분이었어. 맞아, 맞아요? 99.9%였는데 이제는 한 90%가 바뀌어 가고 있어. 맞죠? 그러니까 세상 사람이 그를 알지 못하니 이보다 한심스러운 일이 어디 있느냐.
새인부지 한신사. 그렇죠. 이 사람이 어디 온다고. 어디에 나타난다고 이 사람이 오긴 오는데 어디서 옵니까? 팬답차나 조선에서 온다, 한반도에 온다 이 말이야.
멋지게 옛날 500년 전에 어른이 이렇게 내다봤을까? 그래 안 그래요? 오는데 그자가 뭐하러 온다고요? 그 사람이 오는데 찾아봐요. 요한계시록 16장 7절부터 18절까지 읽어봐요. 들어보세요. 요한복음 16장, “그러나 내가 사랑하지 아니하면 우리의 상한 너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가서 그래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며.” 자, 방금 들었죠? 거기에 보혜사가 나오죠. 저게 성경이 옛날 거죠, 몇천 년 전 거죠. 그런데 우리 500년 전에도 여기 뭐가 나와요? 보혜사, 보혜사역, 보혜사라는 스승이 이런 신이 오는데, 보혜사 영이 하늘에서 오는데 언제 오냐? 인터넷 시대에 온다 이 말이야.
맞죠? 그러니까 이자가 조선에 오긴 오는데, 보혜사 영이 언제 오냐? 혜인 시대에.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3절.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 보혜사가 왜 오는가 한번 봐봐요. 아까 제자여, 심판하러 온다 그랬죠? 그러니까 나는 여러분을 심판하러 온 사람이 확실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죠?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향하는 것을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사를 거역하면 사심을 얻되, 인자는 예수를 말해요.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 말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를 거역한 자들은 용서를 받을 수 있지만, 보혜사 영을 거역한 자들은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영원히 영으로. 말하면 영원히, 영원히, 영구적으로 영원히 용서를 받는다, 못 받는다.
그걸로 그냥 심판을 하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그 자는 거기서 심판이 끝나버려. 예수가 심판하러 왔나요? 성경의 심판으로 왔나요? 아니, 예수가 분명히 그 말을 했어. 내가 가고 나면 심판하는 자가 올 것이다. 죄와 의에 대하여 심판하러.
그 심판하는 의인은 이 여인은 오이피 천국에 나오죠. 팔복에 나오죠. 예수가 팔복에서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간다.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는다.
그러니까 어이가 다시, 그러니까 이 의인은 예수와 같이 절대적 의가 아니고 무슨 의일까요? 상대적으로 일하고 그래 가지고 다른 사람들보다 의로우면 되는 거야. 알겠죠? 즉 말하면 허경영을 불러내는 돼지 죄를 앉은 사람은 아니야. 맞아, 안 맞아요? 남들도 죄를 짓는데 그 사람보다 좀 나으면 되는 거야. 그러면 하늘에서 그 사람은 구해주는 거지.
그게 뭡니까? 허경영을 부르는 거와 안 부르는 거의 차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오해를 위하여 핍박받는다. 허경영한테 간다니까. 시장 가서 온다고 거짓말하고 한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야. 핍박하기 때문에. 핍박 안 해요. 핍박 받으면 천국에 간다.
이렇게 돼 있어요. 의인을 위하여 목마른 자. 허경영한테 가고 싶은데 신랑 때문에 못 가. 또 나도 가고 싶은데 마누라 때문에 못 가.
반대하니까. 이런 사람은 부자가 된다는 거야. 못 오더라도 유튜브만 봐도. 맞아, 맞아요? 그러나 백궁은 못 가는 거지.
집에서 보기만 해 가지고. 그래, 안 그래? 이거는 배불리만 먹는 거지. 가는 건 아니야. 알겠죠? 그래서 이런 상대적 의를 말하는 거야.
완전한 의를 원하는 건 아니야. 알겠죠? 알겠죠? 그래서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 오건만은 그 자는 뭐 무슨 모습으로 온다고 오긴 오는데, 무슨 모습으로 온다고요?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니야. 이게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도 아니요, 이 사람도 아니고 신도 아닌 모습으로 있는 거야. 신의 모습이 인간의 몸으로 보이면 누가 신이라고 하나? 그래 안 그래요? 저 사람 아니야, 저 사람 이러지.
그 바람에 예수가 죽은 거 아닙니까? 맞아, 맞아. 사돈이 인신이라. 사람도 아니요, 신도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니면서도 사람이 또 아닌 것도 아니야. 세상 사람이 모르지.
시부지가 되고, 그 다음에 세인 부지가 되는 거죠. 이런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냐 이 말이야. 아니, 사돈이 여기 와 있는데, 사돈하고 우연히 택시를 탔는데, 사돈이 먼저 택시를 잡았는데, 자, 이쪽에 사람이 당신은 왜 택시를 타? 내가 여기 줄 수 있는데. 당신은 딱 잡고 보니까 이게 사돈이야.
[웃음] 얼마나 기가 막혀? 그래 안 그래요? 사실은 사돈이 많았으면 먼저 가세요, 뭐 이럴 텐데, 모르기 때문에 멱살을 잡은 거야. 맞아, 맞아요. 아니, 멀쩡한 딸하고 아들 뭐 이혼시킬 일이 있어? 택시 한번 타는 거예요. 목숨을 걸었다가 집안 망신도 그런 망신으로 되어 있어요.
그래 안 그래요? 아, 그런데 남편은 여보, 그런 게 가서 그냥 멱살 잡았는데, 그것도 여자가 사돈 남자 멱살을 잡았어. 이거는 있을 수 없는 거 아니야? [음악] 자기 딸을 간신히 좋은 집안에 시집을 보냈는데, 그 시집 신랑의 자기 사이의 아버지 멱살을 엄마가 잡았으니, 그놈의 집안이 잘 될까? 얼마나 심각해. 모르니까 사돈인지 봤으니까 보고도 알지 못해. 새 울지, 사람이 사돈인지 알지 못하는 거야.
이런 한심한 일이 어디 있어요? 맞아, 맞아. 그러니까 사돈 부리는 사람도 아니요,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야. 그러니까 신인이죠, 알겠죠? 사람도 아닌 것도 아닌,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니고 사람인 것도 아니야. 사람도 아니다.
그자가 신인이야. 그자가 춤 나온다. 이거 내가 한 말인가? 500년 전에 남사고가 하는 쾌감, 유럽에 나와 있는 거야. 이걸 내가 초등학교 때 다 암기하고 있어요.
그래, 안 그래? 이제 때가 되니까 내가 여러분한테 이야기해 주는 거야. 그러면 이걸 가만히 보시면 보혜사가 나와, 나와. 심판하러 온 거 맞아, 안 맞아? 사람이 아닌 사람도 아니고, 사람이 아닌 것도 아닌 신이 온다, 이 말이야. 이걸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하냐.
그가 조선 땅에 왔는데 미국 대통령과 미국 상원 의장이 내 앞에 이상하게 살 길을 하고 부르고 그렇게 회사 안에서 맞아, 안 맞아요? 현재 한국 사람으로서는 트럼프를 만난 사람이 내가 두 번째야.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이런 것을 보면 내가 와 있는 걸 눈치채는 사람들이 아직 있다, 이 말이야. 미국 CIA나 모사드나 러시아 계집이나 이런 데서는 허경영이가 한반도에 등장했다는 걸 눈치채고 있어. 알겠죠? [음악] 그래 가지고 지난주에 고성훈 선생님이 써졌다는 글씨야.
맞아, 맞아. 이걸 트럭으로 한 트럭을 줘서 10만 장, 아니 20만 장을 적은 겁니까? 이렇게 묶음이어서 다 많이 가지고 올 수도 없고. 맞아, 맞아요. 한 장에 1억씩을 받으라는 거야.
자기 그 시간 그렇게 비싼 거야. 그 10만 장이면 돈이 얼마야? 몇천억이잖아요. 이걸 나한테 주시고 바로 가서 돌아가셨어요. 돌아가시기 전에 줄 사람을 찾다가 그걸 쓰는 것보다 더 고생을 했대.
그래서 나를 새파란 젊은 사람한테 와서 큰절을 하고 이걸 주고 도망을 가버리는 거야. 그게 해남 대흥사에 문재인 대통령이 공부한 해남 대행사에. 큰스님이야 고성은 이 글자를 풀면은 봉투를 뜯으면 요렇게 생겼어. 요거를 써 가지고 말려서 접는데, 하루가 햇볕에 말리면 쭈그러들어서 안 된대.
절에 마도에다가 글자를 써서 한자 쓸 때마다 허리에 뚝 소리가 난다. 근데 이걸 24살 먹으면 나한테 왜 찾아와서 이걸 주고 큰절을 하고 나보고 미륵 부처님이라고 절을 하고 갔어요. [박수] 아, 이걸 접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에요. 요렇게 접는 방법이 있더라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둘러 딱 잡아가지고 딱딱 접어가지고 불자를 이렇게 쓰신 거야. 이거를 한 장에 이룩식을 받아 내버려요. 그러니까 내가 미륵이니까 나이가 60이 된 사람이 24살짜리 한다고 해서 이걸 갖다 주고 땅바닥에 큰절하고 갔어요. 나는 그 사람 처음 봐서 그 스님을 건스님이야.
내가 이거 거짓말 합니까? 이게 그 글씨야. 이 다발이 몇천 개야, 몇천 개. 알겠죠? 그거를 주는데 왜 여기에 고성훈 스님의 이름이 없는지 알아요? 여기 보면 삼명육통이라고 있죠. 이거는 석가모니 부처가 깨달은 게 세 가지 밝음과 육통, 심정통, 교계통, 타심통 아시죠? 전부 육통, 3명 육통만 이게 석가모니 부처의 싸인이야.
여기다가 석가모니 부처님 낯짝에다 자기 이름을 쓰면 안 된대. 그 스님이 설명을 해주고 갔어. 그래서 여기 내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더라고. 여기다가 이름 쓰는 걸지 않은 절대 가짜입니다 이러는 거야.
왜 부처님 면상에다가지 이름을 왜 쓰냐 이러더라요. 안 그러면 이 이렇게 퍼져. 그래서 여기서부터 여기는 휠이 갈길 때 바람 소리가 난대. 그렇게 보여 안 보여요? 속도가 조금만 느리면 퍼져버려.
잉크가면 묻으니까 이게 길어서 허리를 이룩해 가지고 탁 찍어서야 땅바닥에 드러누웠다가 벼락같이. 일어나면서 쓴데요, 쓰다 보니까 허리에서 오장창 소리가 나요. 환자 쓸 때마다 이 허리가 뚝딱 소리가 나요. 이 글씨를 용달차 한 차를 싣고 와서 내한테 주고 땅바닥에 절을 하고, 새파란 젊은 사람이 나한테 “대한민국에 이걸 가진 사람은 물이 젊은이밖에 없다.
이걸 받아주세요.” [음악] 자 보세요, 보세요. 이게 여자야. 여자가 부처를 향해서 합장하고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여자가 부처를 향해서 이렇게 합장하는데, 이 여자의 씨가 여자애가 애기를 밴 여자야.
이 씨가 이 삼계를 불계를 도는 거야. 이렇게 돌아서, 돌아서 하늘과 땅을 관통하는 부처를 돌아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안 돌아와? 이렇게, 이렇게 돌아. 다시 일로 들어오죠.
들어오는 모습 보이죠? 윤회하는 거야. 이게 두 줄이 하늘과 땅을 관통하는 통로야. 거기를 이 인간이, 여자가 난 자녀가 이 윤회하는 모습을 그려낸 거고. 역경을 취할 때는 꺾일 때는 굵어져.
바로 갈 때는 약하고 꺾일 때는 더 굵어져. 조금 굵어. 그 다음에 역경을 받을 때는 커지잖아. 해탈한 거지.
그러다가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는 윤회하는 걸 보여주는 거야. 알겠죠? 그럼 내가 이 글씨를 24살에 받았다는 거 이해가 갑니까? 하도 오래 보관했더니 잘 보세요. 종이가 변해서 안 변해? 50년이 넘은 거야. 많이 변했죠.
해남 대흥사에 고성스님이 왜 나를 알아봤을까? 24살짜리를 영적으로 나를 찾아낸 거야. [음악] 이걸 박사자마자 싸자마자 땅바닥에 펴서 말리는데, 말래가 이걸 접는 일이 보통이 아니래. 하루 말려 가지고 이걸 재보면 이 글이 여기 아무도 나이 될 거 아니야. 그런데 이거를 쓸 때 먹물을 묻혀서 그럴 때 조금만 들리면 이게 빗나가 버려도 줄이 이렇게 가거나 이리 가면 안 돼.
되잖아. 그러니까 이게 대한민국의 어떤 불자도 이렇게 바람 소리가 나게 없어요. 바람 소리 보이죠? [박수] 박 대통령한테 있을 때 나와 가지고 들락날락 할 때, 왔다 갔다 할 때지. 그런데 그때 내가 무명이야.
근데 나를 알아내 가지고 찾아온 거야. 이상한 일 아니에요? 그래서 그 사람이 왜 나를 찾냐? 스님이 왜 자녀가서 왔어요? 갔더니 스님이 용달차를 하나 가져왔는데, 세상은 자기 평생 쓴 글자를 다 가지고 왔대. 그 한 평생을 나한테도 여자가 그러다가대. 말세 성재 시부지 알아본 거야.
맞죠? 4인분인 신인이 온다. 그자가 허경영이를 미리 알아본 사람이야. 알겠습니까? 그래서 영어만 자들은 종족에 들어가 있는 사람들이 있어. 있으나 아니잖아.
내가 오는 거. 예수가 오는 걸 요한이 알아봐. 나라 봐. 알아봤지만 요한이 신인은 아니잖아.
예수가 아니잖아. 그래 안 그래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요한이 예수를 알아보기는 하지만, 요한이 예수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나? 시공을 3차원 이상을 주물러가 있나? 없죠. 그러니까 그 자가 나를 알아보기는 했지만, 그자가 예수는 아니야. 미륵은 아니다 이 말이야.
알겠죠? 그래서 내가 이런 거를 어릴 때 내 나이에 이런 걸 암기하고 있던 사람은 없어서 알겠습니까? 나는 그 자기 때문에 알까 모를까? 다 알아요. 그리고 은행이 일치해. 실제 에너지가 나가고 백회를 열어주고. 여태 모든 성인들이나 미륵이나 메시아가 하지 못했던 걸 해요.
나는 3차원에 계신 여러분들은 하늘궁에 자주 와서 이 3차원 이상의 세계 이야기를 자꾸자꾸 들으면 백궁원의 가르기 위해서 모든 졸업이 끝나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공부를 제조해요. 나는 하루 종일 해도 시간이 모자라요. 근데 저기 눈치에서 무슨 사인이 와 눈빛이 좀 이상해져 눈빛을 보면 시간이 보여, 맞죠? 그리고 싱글즈님이 불자는 저기 김미숙 씨가 이리 와 가지고 요.
박수, 박수입니다. 하늘 위에 서울시 은평구에서 온 김은식입니다. 하늘궁에 강강호니까 선녀들이 얼마나 많아, 얼마나 선녀가 많아. 얼굴에 막 빛이 나잖아, 맞죠? 근데 지상에서 온 사람은 영 빛이 없어.
간단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트럼프하고 김정은이하고 했고요, 한번 했고 저 문재인하고 김정은이하고 세상을 한번 했는데 연이어 또 한번 끝나고 하는데요. 선생님께서 유튜브 강의하실 때 비극과 북한은 남한이 북한과 가까워질수록 더 빨리 가까워진다고 그렇게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북한과 지금 저 남한이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어요.
그런데 북미 그 수교는 더 빨라지지 않겠는가? 또 그 빨라진다는 그 시기는 언제쯤 될 것인가? 또 북미에 해당이 끝나고 친해지고 수교 관계가 된다면 우리 남한은 어떤 얘기를 해야 되는가? 재미가 없는 질문이죠? 재미가 별로 없죠. 지금 국제정세, 남북한 정세는 허경영이가 나타나라고 고사를 지내는 증세예요. 사자마자 지금 미국 경제도 어려운데다가 세계 경제가 안 좋죠. 우리 한반도는 제2의 IMF가 올 수가 있죠.
이런 형국이 오는 데다가 북한하고는 화해의 무대가 왔는데 어떻게 보면 긴장하는 단계에 와 있죠. 미국하고 한국이 사이가 슬슬 멀어지는 것 같죠? 한국하고 북한하고 중국하고 러시아가 붙은 것 같죠? 이걸 미국에서는 느끼겠죠, 그렇죠? 이럴 때일수록 한반도는 최고로 위험한 단계에 들어가고 있는 거예요. 백척간두에서 우리가 한 발 잘못되면 떨어지는 이런 행복이 맞죠? 그리고 미국이 러시아와 중국하고 한국과 북한이 똘똘 뭉치면, 아시아에서는 일본만 미국이 믿을 수 있는 나라가 돼요. 맞아요, 맞아요.
일본 수상은 북한하고 이러진 않는데, 우리나라는 안 그렇잖아요. 저쪽에서 의심을 하고 있어요. 그렇죠. 막 이상한 협정을 할 수도 있고, 불안해하고 있죠.
이렇게 되면은 미국은 일본을 의지하면서 아시아에서 일본으로 힘이 몰려요. 알겠죠? 이렇게 되면서 아시아의 위기가 오기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는 한반도에 전쟁을 일본과 협의해 가지고 중국을 치는 전쟁을 미국이 감행할 수가 있어요. 알겠죠? 그러면 일본하고 중국을 때리자.
그러나 중국을 폭격해서 중국의 산업 시설, 군사 시설을 파괴하면서 미국이 세계 패권을 앞으로 100년 동안 더 장악해 보려고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근데 이대로 있으면 미국이 1년에 중국에 얼마를 돈을 보태줘요? 500조. 1년에 적자예요. 미국이 중국한테.
알겠죠? 우리나라 돈 500조. 또 미국이 일본한테 1년에 얼마를 적자 봐요? 일본한테 3천억 불. 300조 이상 적자를 봐요. 그러니까 미국이 1년에 1억 1조, 1억 있습니까? 1조 1천억 불 적자인데, 그 중에서 미국과 중국과 일본의 적자 보는 게 80%예요.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미국 돈이 매년, 미국의 무역 적자가 6천억 불, 경상수지 적자가 5천억 불, 1조 1천억 불의 적자가 생기는데, 그 1조 1천억 불을 아시아에 있는 중국과 일본이 다 가져갑니다. 한국은 거기서 조금 가지고 와요. 맞죠? 그러니까 미국이 이대로 가다가는 3년 안에 중국이 세계 경제 대국이 되고, 미국이 꼬랑지로 떨어지는 거예요. 두 번째로, 그러면 미국의 달러가 기축통화에서 사라져 버려요.
그러면 미국은 돈을 찍어내요. 사랑하는 나라야, 아무리 돈을 찍어서 다른 나라의 빚을 갚아도 달러가 인플레이가 생길까 안 생겨? 왜 안 생기냐? 달러가 보면 숨겨버려. 아시아의 나라들이 창고에다가, 미국도 중국도 딸나무 있으면 갖다 숨겨. 맞아, 맞아요.
정치하는 사람들도 도둑놈들은 돈을 달러로 바꿔가지고 지하실에 숨겨라. 그러면 그 순결한 달러가 자꾸 늘어나는데, 미국에서는 아무리 돈을 찍어서 해외 빚을 갚아버려도 달러 가치가 인플레이가 생기나 안 생기고, 미국은 기초 통화만 가지고 있으면 가만히 앉아서 먹고 사는 거야. 그러니까 걔네들은 미국 상품이 전부 중국에서 온 거야. 그럼 뭘로 먹어서? 달러 찍어가지고 자꾸자꾸 빚을 갚아가.
세상에, 그 통제가 안 돼. 맞아, 맞아요. 그런데 중국이 미국의 돈 채권국이야. 만약에 중국이 미국의 그 돈 다 내놔라, 중국하고 일본이 우리 돈 다 내놔라 이러면 중국, 미국은 망해요.
미국이 불안해. 이럴 바에 망신당할 바에는 전쟁을 한번 하자. 그래서 중국을 폭삭, 앞으로 100년간 모델이 일어나게 한번 해자. 이게 미국의 전략이에요.
그래서 앞으로 중국과 미국이 북한이라나, 남북을 사이에 두고 지금 전쟁 예비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면 나는 신인이 하늘에서 와서 놀러 왔나? 알지요. 장거리 미사일을 쏘는 거야, 앉아서. 맞아, 맞아요.
[음악] 트럼프가 초청하고, 뭐 또 사원의장이 초청하고 그래 안 그래? 그렇죠. 그러니까 가서 또 미사일이 먹혀 들어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요. 뭐 질문.
[음악] [음악] [음악] 너무 어머니가 하시고 좋아하시는 게 그래서 내가 아는 생각하면서 노래를 간곡하게 다니면서 질문이에요. 그래서 어머니가 결혼할 때에 자기 부모님한테 불렀던 노래, 그 노래를. 부르면서 재창하면은 낙동강 강바람이 한 번도 한답니다. [음악] 휴식 시간입니다.
[음악] [음악] 여러분 미안합니다. 제가 지금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뭐 어제 지금 이 대한민국을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가만히 물어보겠습니다.
[음악] [음악] [음악] 눈물이 아픈가요? 영문 없지 맛보게. [음악] 아무것도 하여 멋진 오면 나 아니다. [박수] [음악] [음악] [음악] 내가 이뻐요. [음악] [박수] 아이고.
[음악] [음악] 아, 90세가 다 된 분이 그 낙동강 부르는 거 보니까 참 대단합니다. 대단하죠. 아이고, 그냥 여러분들은 저 정도 되려면 하늘궁을 많이 와야 돼요. 이 정도 되는 거는 보기 드문 겁니다.
주부가 천 명이 있으면 그 중에 한 명이요 정도로 건강하신 거예요. 천대일이야, 천대일. 그래요. 고마워요.
아이고, 우리 목사님은 왜냐. [음악] 왼쪽에 화장실이고요. 에너지를 보세요. 반드시.
[음악] 5분에 2부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4시 5분에 인사합니다. 가장 [음악] 큰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19년인데 참으로도 하시는 시민의 큰 행운을 덮으면서 벗어나 행복하게 사는 문제에 깊이 건네 왔습니다.
초는 채운 지나간 60여년 세월, 세월이고 남은 생명을 창조된 생명, 나의 존재는 우주의 하나밖에 없는 거라서 행복하게 살다가 돌아가고 싶습니다. 신령님을 만나 [음악] 행복하게 사는 것에 대하여 그 말씀을 올립니다.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의 문제라고 생각되어 행복에 관해서 신인들께서 주시는 말씀을 소중하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질문 내용이 행복에 대해서. [음악] 식사하셨습니까? 자, 박수 한번 쳐봐요. [박수] [음악] 박수를 치니까 이제 살아나는 것만 눈동자가, 눈동자가 다 마신을 가버렸어. 한평생은 유수와 같아요, 흐르는 물처럼.
아침에 일어나면 하루가 아무 머릿속에 공부 안 하는 것이 가버려. 99% 인간들이 그래요. 뭐 지금 사법고시 공부하는 사람은 교과서만 열심히 보고 있는 거야, 맞죠? 인생 공부하고 있는 사람 있나? 무슨 의미도 없이 하루가 뚝딱 가버려요. 아침 먹고 여자들은 아침에 해서 가족들 주고 뭐 이런저런 하다 보면 점심, 저녁 시간이 금방 가버려요, 맞죠? 그러니까 월급 주는 사람들은 지금 최악의 위기에 와 있어.
종업원들은 데려 놓고 잘 물건을 안 팔리는데 이놈의 하루가 눈 깜빡해서 가버리고 금방 토요일, 일요일 노는 날이래. 그러면 1, 2, 3, 4 올라 수, 목, 금요일만 되면 그냥 다 도망가,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까 금방 집 생각 돌아오지, 금방 애들 월급날 돌아오지. 사업하는 사람들은 정신을 차릴 수가 없어.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어요? 몰라.
자기 부모님이 준 재산을 야금야금 사업하는데 갔다가 쓰면은 종업원한테 욕 안 먹고 하겠죠. 그러나 자가 자족하면서 자기 돈 가지고 장사하는 사람들 얼마나 지금 고생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인생이 뭔가 한번 돌아볼 계절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절대 없어요. 그러니까 영세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사방에서 옆에 가보세요.
인생이 뭔가 이런 말 한마디 하는 사람이 있는가? 전부 머리 싸매고 있는 거야. 내일모레가 월급날인데, 내일모레가 뭐 회사 뭐 온대. 아니, 내일모레 뭐 하여튼 일들이 산더미같이 계속 없겠어요. [음악] 근데 종업원 10명 이상 데리고 있는 사람은 밤잠을 설쳐요.
금방금방 월급날이 또 오는데, 이건 퇴직하는 놈은 퇴직금 달라, 뭐 월급 올려달라, 노조는 또 노조 대로. 이게 사랑하는 사람들의 90% 이상이 살벌한 가운데서 하루하루가 자기도 모르게 쫓겨가면서 가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이 한 평생이 유수와 같아. 그래 가지고 조금 안정하는가 싶으면 암이 걸려 가지고 이제 죽는 거야, 맞죠? 그러니까 누구든지 이제 집을 샀다, 이제 우리 아들 딸 시집 다 보냈다 이런 말을 하기가 무섭게 병마가 또 돌아오는 거예요, 맞죠? 그러니까 어떤 사람도 한숨 돌릴 시간을 줄까, 안 줄까? 안 줍니다. 내가 여러분한테 30년, 몇십 년 동안 허파에 바람 안 넣고 적어가는 강의가 그게 여러분 공부할 시간이 있을 것 같아요? 내가 만약에 물질에 환장한 사람이 있으면 내가 그 시간에 쫓겨서 공부 하나를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있었을까요? 내가 어떤 여자의 꽂혀 가지고 돌아다녔으면, 맞아, 안 맞아? 인생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 없을까? 이 바빠도 언제나 정신이 여러분 70억 전체를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인간들이 질서정연하게 아름답게 살 수 있을까? 그것만 연구한 사람이죠, 맞죠? 그게 지상에 왔을 때부터 그것이 위에서부터 연구해 가지고 온 거야.
그래서 내가 오늘 아침 여러분 뉴스에 봤어. 우리나라에서 없어지는 시, 의왕시가 첫 번째로 없어진다고 그러지? 시가 11개가 없어진다. 지금 왜 인구가 없어서 한 명이 모자라면 시가 탈락돼요. 그러면 국가 지원이 있어, 없어지는 거야.
군이나 면으로 쪼개져, 맞죠? 그래 가지고 시가 되려고 시로 성격 이사 오는 사람들 만들고 막 그랬잖아, 옛날에. 근데 지금 애를 안 나니까 도저히 안 되는 거야. 시가 점점 없어지는 거야, 하나하나. 그 오늘 하신 보니까 보양식부터 시작해서 조금 있으면 다.
시장들이 옷을 벗어야 되는 거야, 지금 이게 말이 되는 겁니까? 인구가 안 늘어나는 거야, 자꾸 장가를 안 가요. 지금 오늘 내 상담한 사람들이 아들이 50살, 딸이 뭐 48, 시집 안 가고 장가간다는 사람이 많았어. 맞죠? 그럼 이 집안이 옛날 같으면 손자가 2, 30명이 돼야 되는 거야. 그런데 장가도 안 간 아들하고 딸이 50대가 다 된 거야.
그런 집이 어마어마하게 많아. 옛날로 말하면 집안에 지금 한 몇십 명이 왔다 갔다 해야 되잖아. 이거를 25년 전에 내가 대통령 후보 공약에 내놨어. 내놨어.
대한민국 사람들이 다 웃었어. 지금 웃는 사람이 있을까요? 오늘 그 뉴스 보고 또 허경영인 이야기가 막 여기서 터져 나와. 진짜 허경영의 말을 들을 걸. 우리가 그 사람을 너무 우습게 봤다.
그것뿐이 아니야. 그 사람이 박근혜가 어떻게 된다, 뭐 삼성이 어떻게 된다, 뭐 트럼프가 어떻게 된다면 그대로 하나도 틀려서 안 틀렸어. 그 사람이 이야기하는 백복만, 여러분 사후세계만 믿으면 돼. 맞아, 맞아요.
[음악] 어떤 종교 지도자도 그 사람들이 우리 출산율이 이렇게 되는 걸 25년 전에 야, 우리가 앞으로 저출산 이게 만국이 온다 이러면서 소리 지른 사람이 있었나? 한 치 앞을 못 봐. 종교 지도자로, 정치 지도자로 있다 보니까 세상이 우리나라가요 모양이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 맞죠? [음악] 그러니까 여기 목사님도 있고, 스님도 있고 다 있는데 그 스님들이 인간으로 다 훌륭하고 목사님도 훌륭한데 미래를 내다보는 거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면 그거를 하러 온 사람이 벌써 있는데도 그들이 나를 알아보나? 여기 와 있는 성직자들은 나를 알아보지.
물론 최면 때문에 못 오고 실제 성직자들 중에 내 유튜브에 미쳐 있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전번에 LA에서 어떤 목사님이 왔죠. 호갱님으로 소리 질렀죠. 확신하다 그러면서 그 목사님은 전 미국에서 목회를 하려면 미국 목사님들, 전 세계 유명한 목사님들 설교집을 본다고 그랬죠.
그러니까 다음에 강의할 걸 그분이 연습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허경영 유튜브를 본 다음부터는 목사님들 설교 본다고 해서 안 본다고 그랬어요. 볼 필요가 없다고 그래요. 내 강의만 들으면 하루만 들으면 한 달 목회할 게 머릿속에 다 들어온대요.
거짓말 아니야. 거문이 와서 이런 말을 했어요. 나는 이제 내가 예를 들어주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여섯 가지 지혜가 있다고 그랬죠. 그러면 어린애들은 사물지 있죠.
올라가서 사실 제가 있다고 그랬죠. 그 다음에 창조지가 있죠. 그 다음에 하기지가 있죠. 고니지가 있죠.
천이지가 있죠. 지난번에 강의해 드렸죠. 이렇게 우리가 이렇게 있는데 이 지금 여러분들이 한 평생이 이 지혜가 불교에서는 불교에서는 정해가 쌍수라고 그래요. 쌍수.
그러니까 정과 해. 지혜가 이게 있으면 이게 있고 이게 있으면 이게 있다. 즉 말하면 지관이 쌍수라고 그래요. 불교에서는 지관도 상수야.
왜 봄에는 그 침을 알고 그 침에는 보인다 이 말이야. 맞아? 맞아요. 이 우리가 탐욕을 거치면 비로소 보이는 거야. 맞아, 맞아.
또 바라보면 볼수록 진정으로 볼 줄 알면 뭐 어떻게 그치는 거야. 맞아, 맞아요. 이게 먼저야. 이게 먼저예요.
같죠. 이게 지관이 쌍수고 이게 먼저다. 이게 먼저다. 할 게 없어.
다 같다 이 말이야. 지혜가 아니라 정해나 사이에 쌍수야. 우리 눈으로 바라보는 걸 안 봐. 바라 버리는 거쳐 버리면 그것이 세상이 다 보이는 거예요.
또 없는 거야. 그런데 쓰잘데 없는 것에 끄달려 가지고 세월이 무상하게 흘러가 보니까 그걸 뭐라 그래요? 불행이라고 그래요. 불행. 그래서 여기서 여러분이 깨달은, 아까 행복을 이야기했는데 이 불행은 반대가 행복이라고 그랬죠.
행복인데 행복과 불행은 불행, 뭐죠? 쌍수라고 하죠. 불행이 쌍수예요. 즉, 불행이 없으면 행복이 있어요, 없어요? 없죠. 행복이 있어야 불행을 알아요.
맞아요, 맞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행복과 불행은 둘이에요, 하나예요? 하나예요. 하나. 알겠습니까? 그래서 아까 행복에 대한 질문을 하신 분이, 우리나라 국민이 지금 살기가 어려워도 나라가 없어져 가지고 제주도에 와 있는 예멘 사람보다 행복해, 안 해? 그 행복의 기준은 없는 거야.
맞아요, 안 맞아요? 물에 떠내려가는 사람은 물에 떠내려가지 않을 때를 생각하면 행복해서 안 했어? 아무리 돈이 없고 그래도 그때가 행복했지. 그런데 망망대에 떠내려가는데 아무도 없네. 저기 상어가 오고 있네. 상어가 내 다리 뜯어먹으러 오고 있네.
그러면 그 사람이 행복할까? 무슨 이야기겠죠? 즉, 행복과 불행은 생각하는 그 시점이 어디냐가 아무 소용이 없어요. 맞아요, 맞아요. 불행이냐, 행복이냐. 이것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배가 고픈 사람은 음식이 맛이 있는 것이고, 음식이 맛이 있다는 건 배가 고프다는 것이지. 맞아요, 맞아요. 배불러 터진 사람이 음식이 맛이 있어요? 아무리 좋은 뷔페에 데리고 가봐. 그냥 음식 냄새가 지겨워.
그러고서 안 그러겠어요? 천만원에 행복하다는 건 불행할 때만 행복한 게 보이는 거야. 행복해 버리면 행복하게 보일까, 보일까? 안 보여요. 불행만 보이는 거야. 그러니까 저 부자들은 혹시 내일 검찰에서 오라는 거 아닌가? 혹시 내일 어떤 놈이 우리 회사 직원이 고자질해 가지고 세무 조사가 오는 거 아닌가? 내 말 이해? 갑니까? 정점에 있는 사람은 떨어지는 것이 무서워서 맨날 불면증에 시달려요.
그냥 그래요. 내가 우리 집 종업원들 보는 앞에 검찰에 불려 다녀고, 전 세계 뉴스에 나오고 이게 무슨 망신이야.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면 지옥으로 가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돈은 많은데 그러면 박근혜가 청와대에 앉아 가지고 앉아 있을 때 저렇게 감옥 갈 줄 알았습니까? 그런데 그래도 정권을 잡은 자는 내가 한다는 당들이 저렇게 싸워서 먹으니까 까딱하면 내가 탄핵돼 가지고 내가 감옥 갈 수도 있지 않을까? 대통령 그런 생각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항상 부자는 자기 망하는 게 무서운 거야. 맞아요.
맞아요. 바닥에 있는 사람은 부자 못해서 불안함. 기분 나쁜 거야. 맞아요.
맞아요. 그러면 이게 누가 더 행복한 똑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것이고, 백궁으로 가면 되는 것이지. 이 세상에 특별한 미련이 있나? [음악] 행복을 분리하다가 망하는 거야.
불행과 행복을 분리시키지 마세요. 불행과 행복은 쌍수야. 정해가 쌍수고, 지관이 쌍수야. 맞아요.
맞아요. 그런데 우리는 미추 아름다운 걸 좋아한 거 잡아요. 미추 아름다운 거. 행불 이게 같다는 거예요.
쌍수입니다. 미주가 쌍수요, 행불이 쌍수야. 또 뭐죠? 덕실도 쌍수. 맞아요.
얻는 것이 있는 거야. 유무가 쌍수야. 찬성과 비난도 상수야. 산란도 쌍수야.
사랑과 미움도 상수. 맞아요. 맞아요. 애정도 쌍수야.
선악도 쌍수야. 행사도 쌍수야. 생과 사도 쌍수 아니에요? 다 쌍수란 말이야. 그러면은 유무, 참난, 행불, 그 다음에 선화, 미치고 어디 가세요? 선악이 어디 갔나? 다 쌍수야.
그러니까 이게 이걸 분리하면 태풍이 일어나는 거야. 고통이 생기는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항상 행복한 사람은 불행한 사람을 볼 때, “아, 내 모습을 보는구나.” 맞아, 맞아요. 누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아는 사람이 그런데 아무 이유도 없이 그 사람한테 내가 저쪽에 일부 찾아서 주는 거야. “아, 이거 왜 주냐?” “너네 집에 그렇게 불행하게 된 것은 내가 미래 나의 미래 모습이야. 내가 거기다가 내가 내 아픈 가슴을 표현 안 해줄 수 없어.
네 불행이 내 불행이야.” 맞아, 맞아. 그래, 그래. 내 행복은 네가 가져가야 돼. 네가 불행할 때.
맞아, 맞아. 내가 불행할 때는 친구의 행복을 가지고 올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네 꺼내 끝이 있어, 없어? 없는 세계. 행복과 불행은 서로 모든 인간이 공유할 수밖에 없는 거야.
그렇죠? 근데 우리가 지진이 나서 4,500만 명이 죽었는데 500명이 500만 명이 우리는 기적적으로 살았다고 좋아하면 되나, 안 되나? 안 되죠. 4,500만 명이 불행이 내 불행이야. 서로가. 그러니까 이걸 서로 고통을 나누고 행복도 있으면 서로 나눠.
맞죠? 그러니까 나한테 행복이 온 거는 뭐야? 누군가의 불행을 누군가가 행복해야 될 걸 내가 가져온 거야. 맞아, 맞아. 내가 불행하게 된 건 뭐예요? 누군가가 겪어야 될 고통을 내가 대신 겪어 주는 거야. 맞아, 맞아.
그러면 우리는 전부 다 분말신을 하고 있어. 알겠죠? 그러니까 내가 좀 고통스러우면 안 되나? 남들 고통할 건 내가 대신 좀 고통 겪는데. 그렇죠? 그래서 이걸 우리는 자꾸 복을 지을 생각을 안 하고 복을 받기만 하려고 하니까 이런 탈풍이 불교에서 말하는 탈품이 생기는 거야. 불교가 철학적으로는 가치가 높아요.
맞죠? 그러니까 미화초와 행법을 이런 걸 구분 짓는 사람은 아직까지 초심자죠. 알겠죠? 그래서 인간은 찰나이 찰나. 인생은 찰나야, 찰나. 알겠습니까? 왜? 저를 사찰이라고 그래요.
저를 갖다가 절 사 자 맞죠? 찰나 찰 자를 써요. 사찰. 왜 사찰이라고 그래요? 맞아요. 순간에 존재하는 곳이야.
순간. 그 절에 영혼이 있는 것이 아니요. 찰나에 어떤 석가모니 말마따나 자기가 나중에 말법시대에 보면 부처를 아는 사람이 천 명을 갈 때 한 명이 있을까 말까? 맞아요. 그런 말법시대가 온다.
그래서 그것이 찰나에 온다. 그래서 사찰이에요. 사찰이 사찰 찰나예요. 찰나.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이 찰나의 잠깐 보이는 것이지. 이게 이 지구는 여러분들을 가지고 지구를 탈출하는 걸 배우라는 것이지. 여기서 여러분들 행복, 불행, 싸움하고 있으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어떻게 하면 내 2세들이 빨리빨리 허경영을 불러서 백궁으로 가게 지구를 벗어나면 되잖아.
그렇죠? 그러면 그걸 뭘 배워야 돼? 그저 딱 한 가지만 배우면 돼. 남을 험담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고 내가 옳고 그런 걸 판단할 때 남을 갖다 놓고 판단하지 말라는 거예요. 내 옳고 그런 것만 판단해야지. 남을 정죄하는데 옳고 그런 걸 거기다 갖다 들이대 가지고 저거는 내 남편, 저거는 틀렸어.
저 마누라는 틀렸어. 이거는 안 된다는 거야. 알겠죠? 오직 비판 대상은 자기 자신뿐이야. 자기가 바뀌면 다 바뀌어.
안 바뀌어? 그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이성계가 본처하고는 헤어졌죠. 본처하고 아파 가지고 헤어졌죠. 강비한테 붙어서 되게 좋아했죠. 그럴 때 그 두 여자가 이성계가 두 사람이요? 한 사람인데 이상해.
이 본처한테는 정이 안 가고 이 강비는 기가 막히게 광대 앞에 가서 꼼짝을 못하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자기가 그 여자가 하기에 따라서 남자가 바뀌는 거야. 이성계가 하기에 따라서 두 부인이. 요렇게 저렇게 바뀐 게 아닙니다.
여자가 같은 여자가 호응이 100명이 있어도, 뭐 드라마가 나오나? 저 지금 보이죠? 지금 방금 드라마 봤죠? 저 드라마도 실제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없는 거죠. 그러니까 여러분의 인생은 저 드라마하고 같아가지고 꺼져 버리면 꺼지죠. 그렇죠? 그러니까 실제 없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것처럼 하니까 그걸 보고 울고불고 하죠. 그게 인생이라.
알겠죠? 근데 차이점은 저거는 점수를 매기는 사람이 없어. 저 드라마에 나온 주인공은 점수 인연이 만들어져. 드라마가 끝나면 끝이야. 근데 여러분들은 무한대로 계속된다는 거야.
알겠죠? 계속 드라마처럼 끝이 일시 무시가 있을까, 없을까? 시작과 끝이 없어. 여러분은. 근데 드라마는 시작과 같이 있었어요. 있으니까 드라마를 우리가 평가할 수가 있어요.
근데 인간은 어떤 시점에 이 사람을 평가해야 될까? 어떤 시점에 이분을 평가해야 될까? 하나님이 거지가 지나가는데 그 거지를 거지로 평가해야 될까? 그거를 천사로 평가해야 될까? 그 거지가 언젠가 천사가 될 수가 있었어. 이게 무한대 공간을 시간을 흘러가는 인간의 생명이기 때문에 인간을 탁 잘라 가지고 이 시점에서 너는 여자야, 이렇게 할 수가 없어요. 이 여자가 나중에 남자가 되고, 남자가 또 어디로 가고, 대풍으로 가고 갈 거 아닙니까? 어떤 사람도 그 시점을 잘라 가지고 잘랐다, 못났다 하는 걸 헛일이야. 맞아, 안 맞아? 아무것도 아닌 젊은이가 실업자가 가다가 길을 가는데 갑자기 멋있는 차가 물속에 팍, 운전을 잘 뛰어들어.
아무리 이력서를 해도 회사에서 다 쫓겨났어. 그래, 안 그래요? 그래 가지고 젊은이도 야, 이거 죽을까, 말까 하고 물가를 가고 있었어. 백순대. 그래 가지고 차가 물에 뛰어들어서 운전석 시트가 물속에 들어갔는데, 운전석에 죽은 재벌 회장을 끄집어내서 살해했어.
그 사람 출생길 열렸어, 안 열렸어? 하루아침에 그 사람도 죽을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물가를 가서 죽을까 말까. “이거는 일이 없으면 왜 내가 빠꾸야? 나도 용기도 있고 의욕심도 있고 몸도 건강한데 왜 나를 안 알아주는 거야? 답답해 죽겠어, 안 죽겠어요?” 그런데 왜 갑자기 차가 코를 들다가지가 뛰어내려 가는데 차가 뛰어내려? 그걸 보니까 또 정의감이 생겨, 안 생겨요? 자기는 죽으려고 해도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불의를 보면 뛰어 들어가요. 그래서 여러분은 불교에서 말하는 불성이 있다는 거야.
측은지심이 누구에게나 있어요. 맞아, 맞아요? 뭐 도둑질을 하고 싶은 마음만 있는 줄 알아요? 안 그래요. 일본 사람이 쳐들어왔을 때 공부 잘하는 선비들이 일본 사람하고 싸웠을까? 다 달아나서 36개 임금을 데리고 12주를 가다가 99%가 달아나고 이왕복이 한 사람만 따라갔어. 맞아, 맞아요? 왜 도망갔을까? 공부만 해 가지고 칼이나 무기 앞에서는 노이로제가 있는 거야.
그렇죠? 그런데 평소에 공부도 안 하고 빈들거리고 동네 말썽꾸러기들이 일본 아메리카 요새들 아니 대한민국 조선을 뭐를 보고 이 자식들이 우리나라 땅을 침범을 해가지고 그들이 일어난 게 뭐예요? 오히려 이건 군인도 아니야. 동네 건달 때들이야. 맞아, 맞아요? 한문 글자 하나도 몰라. 무식쟁이들이야.
맞아, 맞아요? 그러나 그들이 전쟁이 났을 때는 그들이 또 용감해. 주둥아리만 살아있는 선비들보다. 맞아, 맞아. 그 중에 제일 용감한 사람이 장광한 사람들.
처자식이 있으면 걸리거든. 그리고 장관 간 사람 중에 제일 용감한 사람이 스님들이에요. [음악] 장가 안 간 사람은 예수님보다 더 용감하냐면 부모님이 있거든. 그러니까 부모님을 놔두고 전쟁을, 부모님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야.
처자식도 없지만, 그러니까 나라를 위해서 그냥 목숨을 초개 같이 받쳐 버린 거야. 이래 사명당이 15,000명 선물을 끌고 조선을 구해서 맞죠? 그래서 안 그랬어요. 그러니까 그 의병들은 양반 내보내기들이 아니었단 말이야. 맞아, 맞아.
그러니까 사람은 지혜로운 자도 쓸 때가 있고, 무식하고 말씀 우리들도 쓸 때가 있어요. 쓸모가 있다니까. 문관도 쓸모가 있지만 무관도 쓸모가 있는데, 문관과 무관이 서로 싸워 봐. 맞아, 안 맞아요? 무관이 불행이면 뭔가는 행복이냐? 아니야.
맞아, 맞아. 두 개 다 필요한 거란 말이야. 그렇기 때문에 불행과 행복은 불리하는 자가 어리석은 자야겠죠. 그러니까 자살하려고 하는 그 절망적인 순간에서도 인간은 다시 기회가 주어지는 거야.
그 젊은 얘기는 천문이 열린 거지. 그날 알리겠죠. 그러니까 걔가 착해 찾겠는데, 그때 우리 아직 오지 않은 거야. 근데 그날이 운이 바뀌는 날이야.
근데 그날을 못 넘길 뻔했어. 봤는데 이건 청정배당이지. 차가 뛰어들어오니까 이거는 그 자가 전생에 전 복이 있어 없어? 또 그 어머니들이 복을 지어서 안 지어서? 그날 나타나는 거예요. 그 죽어야 될 자식을 구해주는 거지.
그러니까 여러분이 좋은 일을 해야 돼요. 난 모르게 좋은 일을 해야 돼, 안 내야 돼? 맞죠? 그렇기 때문에 인생은 공부를 막상 하려고 하면 허무하게 지나가고, 작년 요맘때를 생각하면 여러분이 하늘 후에 온 것만 기록되지 나머지는 허망해야 해. 허망하죠. 여기 와서는 공부가 안 돼도 그게 머리 속에 들어가 가지고 여러분 머리속은 체면을 걸면 그게 다 나와 입으로 알겠죠.
여러분, 최면을 걸면 전생도 나와요. 한두 번 전생까지는 나와요. 이거는 내가 이미 전생에서부터 왔다는 증거야. 맞아, 맞아.
그렇다면 여러분은 윤회를 아는데, 시작도 없고 끝도 없어. 무한대로 가야 돼. 그래서 다음 코스가 백궁이야. 저 안 좋아요.
앉아. [음악] 해남 대흥사의 고성군 큰스님이 무엇을 몇 살짜리한테 와서 이 많은 글씨를 이렇게 묶어 가지고 그 대흥사 갔더니 그 스님 방에 이 글자가 써서 붙여져 있더라고. 그리고 거기 돌아가신 얼굴 영정이 딱 있고 향을 태어나서 이 준 사람을 직접 가봤는데 나는 맞이한 게 영정이야. 근데 이걸 나한테 주고 바로 돌아가셨어.
그래, 텔레비전이 나오더라고. 해남 대흥사 고스무스님이 돌아가셨다고 테레비전 나오더라고. 알겠습니까? 그는 내가 누군지를 알아본 첫 번째 사람이야. 그래서 이 [음악] 찰나와 같은 인생의 허경영을 만나서 그것도 찰나야.
우리가 만난 게 앞으로 100년을 같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이 찰나라 말이야. 우주 시간 안에 볼 때는 이 우주 시간은 무한대기 때문에 무한대에 다 차를 갖다 놓으면 어떤 현상이 나냐면 [음악] 자 봐요. 한일자야. [음악] [음악] 우주가 들어 있다.
일미진중함 지방. 티끌 진짜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티끌 안에도 우주가 들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태양계에 올라가서 지구를 쳐다보면 먼지 맞아, 안 맞아? 먼지 맞아.
맞아요. 지구보다 300만 배, 170만 배 이상 큰 태양이 여기서 보면 요만하죠. 더 멀리서 보면 안 보여. 티끌이야.
그러니까 우리 티끌 속에 서로 여러분이 나와서 안 나왔어요? 아주 티끌 눈에 봐도 간신히 보이는 게 정자야. 그 간신히 보이는 게 정자인데 여러분 한번도 본 사람은 별로 없을 거야 못 봤죠. 그 정자가 티끌보다 적고 망원경을 봐도 잘 안 보여요. 그런데 그 점자 안에 그거보다 몇천억 배를 작은 인간의 내가 다 들어 있었어.
눈썹 모양까지, 그 사람 얼굴 형태까지, 간이나 콩팥이 약하냐, 심장이 좋아지냐 이것까지 안에 기록이 돼 있어서 그 작은 정자 안에 그 모든 기록이 들어 있는데 그걸 확대해 보면 지구만 해요. 지구만 해, 확대하면 지구 크기만 하단 말이야. 거기에 여기는 성격, 여기는 머리카락이 어떻게 되고, 아, 여기는 머리카락 색깔, 여기는 눈 아래 파란색, 뭐 여기에 몸은 키는 몇 센티미터, 모든 기억이 산더미 같은 지구에 가득 채울 수 있는 기록이 그 안에 들어 있어요. 기분이 이상하지 않아요? 쌍둥이가 나오려면 그게 쌍둥이가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이번에 나는 그 여자 아버지가 아니야.
그러면 유전자 검사 한번 나와, 안 나와? 이거는 빼도 박도 못하게 우리가 만들어 놨어, 안 만들어 놨어? 그렇게 정교한 것이 눈에 안 보이는 곳에, 일미 하나의 세포 속에 세상 절차가 들어 있어. 얼마나 신기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여러분 몸을 운전하고 다닌다 해서 여러분이 몸에 몸이 뭡니까? 하나님 옷이야. 때가 되면 벗어야 돼.
그럼 벗었다고 우리가 죽나? 또 다른 곳으로 갈아입어야 되는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죽음이라는 건 존재하지가 않아요. 누구에게도. 아무리 목을 매달아도 그 사람은 죽는 게 아니야.
알겠죠? 그러니까 이 신비한 세포를 만들고 그것을 조정하고 지금도 여러분 앞에서 눈빛으로 팍팍 바꿔줘, 안 바꿔줘? 바꿔줄 때 이게 떨어져, 안 떨어져? 안 떨어지죠. 부산에서 올라온 사람, 남자 누구야? 오늘 부산에서 내 처음 본 사람 있어? 한 사람 나와요. 부산에서 올라온 남자 체포 본 사람 이렇게 나와요. 몇 명 올라왔지? 36명.
박수, 박수. [음악] 이분 몸이 이렇게 서 있지만, 입은 몸은 세포가 이, 이분이 아까 나한테 처음 왔을 때, 나한테 아까 신호 받았죠? 처음 왔을 때 이분은 만신창이야. 몸이 그냥 이게 몸이 아니야. 말하면 이분이 이 몸 안에 들어가 있는 영혼이 이 분인데, 이 몸은 이분이 아니야.
아니죠? 그렇죠? 그러니까 이분의 몸은 이분의 영혼과는 관련이 없어요. 단, 저쪽에서 몸을 줄 때 이런 몸을 가져가라 그래야 죽어버린 거야. 맞아, 맞아요. 이 몸을 내 얼굴로 바꿀 수 있을까? 바꿀 수 있을까요? 안 되겠죠.
그럼 이 몸을 받았을 때는 이유가 있겠죠. 이유가 있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면 이분이 네 몸속에 있는 세포 하나하나가 자궁에 넣으면 이분이 백조명이 나와. 100조 명.
지구인들보다 말도 못하게 더 많잖아. 그게 나오게끔 구조적으로 이 세포 하나하나가 영상으로 보면은 그게 다 정죄야. 정자보다 더 세밀한 정자야. 단, 정자와 차이점이 있다는 건 정자는 반쪽 세포야.
정자는 혼자 분열을 할 수 있나? 없나? 못해. 난자를 만나야 완전 세포가 돼요. 그래야 분열이 일어나기 시작해서 애기가 되는 거야. 난자도 완전 세포인가? 반쪽 세포야.
24시간 동안 자궁에서 나와서 난간에서 기다려야 돼. 기다리는데 정자가 들어온다. 정자는 72시간을 버틸 수가 있어. 72시간 안에 난자를 못 만나면 정자는 다 죽어.
정자가 한번 자궁의 질에 들어올 때는 4억 명 내지 5억 명이 들어오는데, 그 5억 명의 생명체가 난자 하나를 만나려고 들어온 거야. 그러니까 경찰관 5억 명이 한 놈의 범인을 잡으려고 질 속으로 도는 거야. 그 [음악] 난자라는 범인이 숨어 있거든. 난간에 그래 그래요.
그게 어디 보입니까? 그러니까 그 깜깜한 속을 그 정자가 눈이 없어요. 없는데도 더듬으면서 그걸 찾아내는 거야. 제일 먼저 자존감이 땡 잡는 거야. 인간으로 죽어요.
맞죠? 거기까지 온 것만도 천신만고 그때 왔는데 시간의 재앙을 받는 거야. 72시간 안에 못 찾으면 죽어야 돼요. 난자는 24시간밖에 못 기다려. 하루 하루 그 여자의 남자가 나와 가지고 하루 동안 기다리는데 정자가 못 들으면 끝이죠.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정자가 72시간 동안에 난자를 찾는 확률이 굉장히 어려워. 천신만고 그때 난자를 찾아갔더니 정자가 나온 시간이 70시간 정도 되고 난자가 기다리는 시간이 23시간이 됐다. 이러면 만났다. 그러면 장애인이 태어나요.
무슨 일을 하죠? 남자도 다 주고 가지. 정자도 다 주고 가지. 헤롱헤롱하는 것들이 만나. 맞아 맞아.
그러면 100% 장애인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야. 무슨 이해가 가죠? 그러니까 이게 24시간인데 난자가 속을 얼마나 기다리고서 눈 빠지게. 근데 정작 안 오는 거야. 근데 24시간 직전에 정자가 와서.
근데 이름을 정자도 지체가 빌빌거려. 들어가 만났다. 이러면 이거는 완전히 백발백중 유산이야. 뱃속에서 애가 없어져요.
[음악] 동맹에 정자 중에 여러분은 성공을 했다 이 말이에요. 왜 젊은 난자를 만난 거야. 젊은 정자가 그래야 돼. 그래야 여러분이 지금 나이까지 살아있는 건강한 인간이 된 거야.
맞죠? 그러니까 자기라는 사람이 얼마나 기적의 선물이야. 이게 기적의. 그러니까 나는 사람만 보면 여자는 더 반갑긴 하지만은 사람만 보면은 반갑고 이쁜 거야. 그걸 여러분은 모르죠.
그러니까 인간이라는 것이 대단한 존재인지 여러분 모르는 거야.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이분도 그렇게 해서 5분의 5억 명을 제치고 붙은 사람, 맞아요, 안 맞아요?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는 이 인권이 소중하다는 거야. 신인은 하나밖에 없지만 이 인간들은 소중한 존재요.
알겠죠? 그런데 이분이 이분 세포한테 명령을 하면 세포가 말을 듣나? 안 들어요. 젊어져라 그러면 늙어져. 이쁘잖아 그러면 덜 이뻐져. 그리고 이분이 이쁜 것은 지금이 제일 이뻐요.
하루가 지나면 또 넓게 저거죠. 그리고 1년 있다 보면은 또 달라요. 맞죠? 그러니까 이 순간순간 늘고 가는데 지금 잠시 이렇게 멈춰있는 앞에 온 거예요. 맞죠? 알겠죠? 오늘 처음 왔죠? 아닙니다.
두 번째 왔습니다. 두 번째 왔네. 부산에서 올라오시고. 그때도 버스 타고 그러시구나.
부산에서 좀 버스가 한 12시 올라와야 돼. 알겠죠? 그럼 부산이 부산이 우리나라에서 부산이 불교가 제일 성한데요. 부산인데 일본 여행을 받아 가지고 일본이 전부 100% 불교잖아. 그러니까 거기에 가까우니까 불교가 성한 곳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부산 사람들은 다른 종교에 잘 안 넘어가. 근데 이게 나한테 왔다는 건 박수. 나는 알겠죠? 종교를 초월한 차원에 있는 존재에요. 알겠죠? 그러니까 이 세포가 본인 말은 안 듣는데 내 말 못 듣는 거야.
이제 이해가죠? 없지만 테스트를 그래도 한번 해보자고. 힘을 줘요. 부처님, 부처님. 안 떨어지게 힘을 주셔야 돼요.
자, 이분이 거짓말할까? 거짓말하게 생기지는 않았죠? 거짓말하게 생기지 않았죠? 잘 보세요. 부처님. 부산 사람이 불심이 대단합니다. 하나, 둘, 셋.
힘 있나요? 예수님, 예수님. 거짓말할 것 같이 생기지 않았는데. 하나, 둘, 셋. 힘이 나요? 없어요.
이분이 손에 힘이 강한 사람이야. 손을 한번 펴봐요. 손이 되게 크죠. 내가 두 배 돼 보이죠, 그렇죠? 이렇게 손이 커요.
그냥 힘이 얼마나 세겠어. 자, 힘 주세요. 본인 이름 김종복. 손이 안 떨어지게 힘을 세게 주세요.
김정복, 김종복. 힘 있습니까? 힘줄 것도 없어. 손만 대면 떨어져. 허경영입니까? 아니 까딱합니까? [음악] 까딱합니다.
강하죠. 우리는 그 정도로 만족을 안 해. 부처님을 하든 허경영을 하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좀 해요. 마음속에 우린 뭘 했는지 몰라.
그래야 믿을 거 아니에요. 그래야 하나, 둘, 셋. 허경영이야. 맞아.
맞아요. 부처님 한번 더 보세요. 근데 허경영을 넣었는데도 백회혈을 막아보세요. 막았죠.
허경영, 저 빨리 자리에 얹어서면 이게 떨어져야 맞아. 안 떨어져요. 그러면 허경영을 천 번만 불러도 아무 소용없어요. 힘이 남는 없죠.
힘이 없어요. 없죠. 왜 그럴까요? 전문이 닫혔다는 열쇠.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면 이 세포가 내 말을 알아들어, 안 들어? 근데 예수, 석가, 공자, 맹자 다른 사람 말 알아듣나? 아무리 들어와 봐야 열쇠가 열려, 안 열려? 안 열립니다. 그리고 이게 열렸을 때 에너지가 들어가는 거야. 에너지가 이렇게 딱 들어가서 몸이 쎄죠. 그러니까 힘이 세지지.
이거를 보약을 먹여 가지고 이렇게 안 떨어지게 할 수 있을까? 없습니다. 불가능해. 주사 놔 가지고 될까? 안 됩니다. 이해가죠.
허경영, 이건 안 떨어지죠. 그러면은 이거는 여러분 눈에는 안 보이지만 일로 우주에서 수십만 가지 빛이 들어가는 거야. 지금 지금 들어가고 있어. 그런데 허경영 했으니까 한 번만 해버리면 하루에 1년 내내 가요.
그런데 딴 말을 한 번만 해버리면 스톱이 되는 거지. 본인 이름을 말을 하든 마이크 한번 걸어봐요. 마이크. 이제는 허경영인을 없어진 거야.
마이크를 해버렸으니까. 그리고 마이크 한 다음에 다시 허경영하세요. 허경영. 그러면 이제 창문이 다시 열려요.
제가 많은 인간들을 이대로 들먹거리면 무조건 이거는 다쳐버려요. 귀신같이 알아요. 그러니까 뭐 이런 거 물질문에 배는 거는 전부 이게 죄와 연관이 있어요. 그 죄와 연관이 있는 거야.
이걸 다른 말로 바꾸면 색이야. 그걸 또 다른 말 보면 여기에 탐욕이야. 탐욕. 이게 탐욕의 산물이야.
인간들이 이 집이고 뭐든지 탐욕을 해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맞죠? 저 나무도 탐욕의 산물이고. 이 욕계만 있어. 이 욕계 탐욕이 있는 세계에서 나무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탐욕의 선물이죠. 그러니까 자, 다시 본인이 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는 이름 뭐 꽃 한번 해봐. 꽃. 뭐 혹시 그런 이름이 있을까? 백회를 여는 이름은 허경영 이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내가 안 할 질문을 해줄게. 내가 백궁에서 오지 않았고 신인이 아니라면 이 백회가 내 이름으로만 열린다는 걸 어릴 때 내가 알까 모를까? 알 수 있을까 모를까? 그리고 이걸 나한테 가르쳐 줄 사람이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왜? 지구에 그런 예가 없으니까. 내 말이 맞아 안 맞아? 내가 만약에 백궁에서 안 왔다며 이런 말을 할 수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어떻게 내 이름만 이게 열리냐 이 말이야. 다른 사람 모든 지구의 나무고 꽃이고 모든 이름은 다 백회를 닫아 버려요. 안 열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자동으로 다 바뀌어 버렸어.
그래 여는 방법을 어디서 한 가지죠. 그래서 여러분은 지구 탈출이라는 내가 영화를 만들면 그 지구인들이 마지막 탈출할 때 허경영하면 그냥 탈출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 비밀번호를 몰라 가지고 허경영을 못 불러서 죽어가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 비밀번호를 알았어. 여기 종료시킨 거 보니까 허경영이야.
허경영이야, 그 사람들은 싹 다 살아난 거예요. 어때요, 맞죠? 그러면 지금 봐요. 내가 아까 이분을 고칠 때 깜빡하고 안 고친 데가 있을 수 있어. 그렇죠? 한번 보자고요.
손을 이렇게, 손을. 자, 이거는 내 에너지가 사람도 고친다는 건 증명이 있는 거예요. 이마에는 아까 고쳤죠? 그러니까 절대 이게 떨어지지 않아.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그렇죠? 아까 고쳤어. 근데 내가 그걸 내가 있지 않을까? 귓구멍에 한번 넣어봐요. 하나, 둘, 셋. 안 고친 거야.
내가 저기 앉아서 고쳐줄 때 급하니까 그냥 고쳐버려. 귓구멍 안 고쳤죠? 그렇죠? 이쪽 구멍 내려가요. 이거 보세요. 힘이나요? 이 사람이 청신경이 갔어.
지금 안 좋아. 알겠죠? 여기를 깜빡한 거야. 이웃사촌이니까 예사로 보고. 이게 정면에서 이렇게 볼 때 이게 잘 안 보여.
귀가 잘 안 보이죠. 안 보이니까 이걸 잊어버리는 거지. 이제 귀가 귓구멍을 고쳐서 내 쳐다보세요. 고쳐서 뒤에 손으로 봐야지.
힘주세요. 이거를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어 없어? [음악] 이거는 이 세포가 내 말만 듣는다는 증거죠. 맞아, 맞아요. 이분의 귀에 있는 정신병은 허경영의 눈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그 말만 들어.
맞아, 맞아. 이번에 근육이나 이분의 내 안에서는 허경영이라는 말만 마음속으로 들어오든, 소리로 들어오든, 눈으로 돌아든 내 것만 들어. 안 들어? 듣죠. 그런데 본인이 아무리 이름을 불러봐야 이 세포가 알아듣나?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
맞죠? 그러니까 본인 세포지만 본인이 마음대로 명령을 해서 들을 수가 없는 거야. 그러니까 여러분의 인생은 무의미하게 흘러가는 거예요. 맞죠? 그래서 내가 와서 왔다는 것은 미국 하버드 대학이나 석가모니나 예수나 공자나 속으로 해서 이 사람들이 알면 뒤를 자빠져 버려요. 맞아, 맞아.
그 중에 제일 먼저 좌파의 사람이 아인슈타인이야. 에너지의 법칙은 아니야. 괜찮아. 에너지 법칙은 아, 이게 좀 풀어졌다고.
더우니까 그런가 봐. 에너지 법칙은 모든 에너지가 같다고 그래서 그렇죠. 그런데 에너지 다른 에너지가 하나 나타나죠. 그게 맞죠.
그래서 아까 딜을 안 했고 불안 밑에다 하면 돼요. 전립선처럼 아까 했나 모르겠다. 자, 힘줘 봐요. 이게 했으면 안 떨어지는 거예요.
힘이세요. 내가 아까 바빠가지고 이 밑을 안 해서 아시겠죠? 손 치우세요. 전립선이 안 좋아. 전립선이 엉망이야.
내 차도 보세요. 전립선 손대봐. 그러면 한번 힘 줘봐. 그러면 이게 떨어집니까? [음악] 항상 테스트하기 전에 이 팔뚝은 이상이 없는 곳이야.
언제나 안 떨어져. 팔뚝은 절대 이게 떨어지지 않아요. 안 떨어지죠. 정상이야.
그런데 대부분 남자들은 전립선이 안 좋아. 알겠습니까? 그래서 우리 선생의 마음대로 선생의 세포는 말을 듣지를 않아. 그런데 더 이뻐지고 싶으면 늙어지고. 무슨 이야기죠? 8가지 고통이 뭐라고요? 애를 낳고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나 헤어지게 돼 있어.
윤시내에 사랑에 대한 노래가 있어. 열에 열애 한번 틀어. 사랑하는 그 열애와 같은 거야. 사랑하려고 그러면 꼭 헤어지게 돼 있어.
부부가 저렇게 열애를 부를까요? 자기 남편하고 자기 아내를 저렇게 열애처럼 좋아할까? 안 하는 거야. 헤어져야 이제 그 사람의 가치를 아는 거야. 한번 들어보자. 그게 뭔가.
어디서 하나. 열애. 윤신의 열애 한번 들어가세요. 고맙습니다.
아니, 내가 갑자기 아, 그래. 갑자기 또 우리가 또 열애를 8가지 고통 중에 첫 번째죠. 그다음 뭐예요? 원정하고 원수는 평생을 같이 살아야 돼. 원정하고.
그러니까 원수는 헤어진가 불가능하다. 그 다음에 세 번째가 뭐예요? 구분을 듣고. 여러분이 구하는 것, 탐욕으로 구하는 건 절대 되질 않아요. 만나고 싶어서 만나는 게 아니에요.
우연히 여러분의 전생의 복 때문에 나를 만나는 거예요. 그 다음 세 번째가 오온, 아 색수상행식이 오온이 모든 것을 이루어내는 거예요. 알겠죠?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이 다섯 가지가 온갖 정보를 만들어서 여기다 집어넣어요. 그러니까 그 고통이 말도 못해요.
“어머, 금년에 아무개는 1년 수입이 2,500억이었네.” 이게 들어오는 거예요. 그게 오온이에요.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색수상행식. 이게 머리에 딱 들어오니까 가슴이 괴로운 거예요.
맞아요, 맞아요. “그럼 나는 1년 소득이 얼마야?” 예를 들어서 이렇게 되니까 화가 나잖아요. 이럴 수도 있다 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 오온이 작동하면 마음에는 온갖 고통이 오는 거예요.
한번 들어보자고요. [음악] 소리 좀 키워요. 이거 [음악] 저 사람의 상이 [음악] 저 사람이 노래 부를 때 특징이 뭔지 압니까? 뭐가 돼요? 입을 안 움직이죠. 꿈을 꾸고 있는 것처럼 노래를 부르는데, 저게 몽환적인 상이에요.
몽환상이라고 그래요. 몽환. 어떻게 꿈 같으면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내죠? 저게 사랑이 저 뭐냐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진짜 지난날 사랑했던 시절을 여러분이 꿈 같은 거예요.
몽환. 이게 꿈이면서도 환상적인 거예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옷이나 저 배경이나 눈 모습이 초점을 이룬 듯이 보이죠? 저게 전부 연출돼서 나오는 거예요. 몽환적인 분위기를 조성하느라고 옷도 방랑하는 여자, 보헤미안 다 떨어진 걸 주석을 쳐가지고, 머리는 10년간 하면 안 까봐서 산발해 가지고.
그러면서 그 나오는 모습 이해가죠? 저게 저 무대 감독이 몽환적인 모습을 만들어라 이러면 만드는 거예요. 몽환이라는 건 이게 뭐예요? 그래서 몽환적인 무대를 저 여자가 연출하는데 1인자야, 무슨지 알겠죠? 그러니까 꿈을 꾸면서 잠을 자는 거 같잖아. 마치 꿈을 꾸는 것 같으면서도 노래를 하는데, 그 분위기가 굉장히 수준이 높아요. 저 지금 이 “열애”라는 이 노래가, 이 인간이 사랑을 제대로 표현한 거야.
굉장히 명곡입니다. 어떤 면에서 그 이 노래 누가 만들었죠? 이 노래가 우리나라 최고 유명한 작곡가가 이거를 만들어서. 누구야? 내가 가르쳐 주면은 버릇돼. 아니야, 윤항기의 동생이 아닙니다.
윤시내야. 윤시내 “열애”를 누가 작곡했는지 모르면 여러분들은 작곡가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모독죄야. 관심이 없었으니까. 그러니까 나는 이 우주 전체에 안테나가 가이사 안가 있어요.
음악이면 음악, 뭐 모든 곳에 안테나가 다 있어 없어? 전체를 보고 있는 거예요. 그냥 이렇게 강의만 하는 것 같아도 알죠? 그러면 무대 감독이 몽환적으로 만든다. 몽환적인 모습이야 저게. 아니야, 최종혁이라는 사람입니다.
알겠죠? 최종혁 씨가 맞는 거야. 아니세요? 최종혁 씨 이름 들어봤죠? 그 사람이 이 노래를 누가 만드느냐, 왜 만들었냐. 이 주인공이 실제 이게 그 사람의 기록이야. 서로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해서 정말 잘 살려고 하는 찰나에 남자가 죽어요.
그 남자가 죽으면서 편지를 써, 시를 써요. 그 시가 이 노래야. 그 시를 마누라한테 주고 죽어요. 그래, 그 마누라가 이 최종혁 씨를 찾아가서 이걸 노래를 좀 만들어 달라고.
우리 남편이 나를 이렇게 사랑했노라, 나를 이렇게 끔찍이 정하다가. 그러니까 너무너무 부부가 사이가 좋으면 애를 뭐예요? 이거 반드시 헤어지게 되는. 남은 사랑했기 때문에 갈 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이거를 마누라한테 주고 그 시를 마누라한테 주고 운명을 해서.
그러니까 그 부인이 이걸 들고 막 사람을 찾아다니는데 최정은 씨를 만났어. 그래서 그 스토리를 들어본 다음에 그 시를 가지고 노래를 만나게 이거야. 여래야, 알겠죠? 모든 역사도 알아놔야 돼. 재밌죠? 다음 질문 재밌죠? 우리는 음악에 대해서도 평가해야 돼.
근데 지난번에 노래 부른 사람 안 왔나? 왔어요. 지난번에 노래 부른 남자. [음악] 지난주에 우리 노래 부르자. 서산읍에 대전 어디? 서산 위원장 아닌가? 충주 위원장 왔어.
안 하세요? 다음 주에는 무조건 잡아 와야 돼. 그 와서 내 노래를 부르는데 우리가 그냥 엉덩이가 들썩거려 가지고 못한 자 있겠더라고. 간신히 앉아 있어서 간신히. [음악] [박수] [음악] 그래, 저는 오늘 처음 왔는데요.
[음악] [음악] 그러면 우리가 다 알고 있는 거지. 그래요. 그런데 그거는 뭐 여러분들이 다 들어서 알잖아. 나는 시인이다 보니까 뭐 중량교 다리 밑에서 50년 1월 1일 날 태어났어요.
6.25 400. 나는 해 알죠?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는 남자와 자지 않고 나를 뱄죠. 그리고 내 아버지라는 분은 분명히 우리 어머니가 결혼을 했는데 하자마자 우리 아버지가 소작인들한테 논을 우리나라 제일 부자였죠. 그러니까 그 토지를 다 놀아 줘 가지고 사형을 받았어.
이승만 씨가 잡아 놓죠. 조명옥 씨가 잡아 놨는데 아버지가 왜 논밭을 무상으로 그렇게 몇이만 평을 소작인 떠나자 놀아주냐? 몇십만 평이 아니고 몇십만 맞이기 어마어마한 숫자예요. 그러니까 우리 할아버지가 우리 아버지한테 그런 행동을 하면 안 된다고 하는데도 우리 아버지는 없는 사람들 위해서는 오늘 놀아 줘야 됩니다. 이제 우리가 이런 짓을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싹 놓아져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사상범으로 몰렸어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서대문에 묻어나서 잡혀 가지고 3년 만에 유교가나 이틀 전에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우리 아버지를 면회를 했어요.
그때 나를 데리고 왔어. 알겠죠? 나를 데리고 가니까 아버지는 감옥에서 3년 됐는데 애가 태어났으니 이게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맞아, 안 맞아요? 어떻게 된 일이냐?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소상하게 이야기했겠죠.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이름을 지어줘. 서울서 났으니까 서울 개입자를 넣어라.
항렬자는 영자가 아니냐? 오늘 여기 우리 고향에서 온 사람은 손들어 봐요. 부산 속으로 온 사람, 저분이 우리 고향 사람이야. 내가 다닌 초등학교 나왔어. 저분이 내 초등학교 10년 선배야.
내가 38회인데 저분이 28회야. 일행철 회장이 이래야 구인내 회장이 이래야 우리 할아버지가 일해야 경영이잖아. 그러니까 영자는 돌림자야. 저분이 항렬이 나하고 같은데 나한테 형님빨이 되는 거야.
부산에서 오늘 같이 오셨죠? 그렇죠. 내가 오늘 처음 봤죠. 그래서 3명시인데 염자가 돌림자야. 그러니 허경영이는 서울서 갔으니 서울경찰을 넣어라.
이런 내 이름이 허경영이가 정해진 거야. 알겠죠? 그런데서 우리 아버지는 뭐라고 하시냐? 이틀 있으면 전쟁이 일어난다. 빨리 진주로 애를 데리고 내려가라. 서울은 불 있으면 안 된다.
우리 아버지 그분이 그렇게 말씀하시고 감. 세상에서 보게 될 것이다. 우리 어머니 보고.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는 어머니하고 차라보지도 못하고 지나갔죠.
결혼하지 마자. 그러니까 정략결혼이야. 26명의 신부 중에 한 명이 뽑혔는데 왜 우리 어머니인데 글씨를 그렇게 한문을 잘 쓰셔요? 그래서 우리 어머니가 그 많은 여자를 물리치고 우리 아버지가 그 당시 경상남도에 왕이나 마찬가지야. 대단하잖아요, 만석꾼의 아들이니까.
그러나 우리 아버지가 만났는데, 만나자마자 아버지가 감옥행. 일본서 대학을 졸업하고 와가지고 그냥 전답을 소장이 나한테 놀아 주자고 할아버지가 되야 되니까, 할아버지 몰래 다 죽어버렸어. 이병철 회장 누님이 우리 시골에 와 있었죠. 알죠? 우리 동네도 시집왔죠.
우리 허상영 씨가 알아. 그러니까 우리 집안으로 와서 우리 집으로 시집을 왔어. 그러니까 이병철 회장이 우리 집 시골에서 초등학교 3학년까지 다녔어. 맞죠? 실제입니다.
그래 가지고 고인내하고 이병철 회장과 다 좋은 내시가 동기들이야. 같은 학년이야. 그래 우리나라의 17, 8명의 재벌이 우리 마을에서 나와 있으면 해서 알죠? 그것도 씻으면 성내리라는 그 리안에서 나왔어. 그리고 얼마나 특수한 동네입니까? 그 동네에서 내가 성장을 하는 거야.
중양교 다닐 때 태어났는데, 아버지 만나서 이름을 듣고 이틀 있으니까 유교사들이 터지니까 어머니가 아버지 시신을 찾으러 가니까 있어? 없어요? 없어. 나를 통해. 그러나 우리 어머니가 시신을 못 찾으니까 진주 우리 저분이 살고 있는 지수면 고향에 천리길을 어머니가 나를 업고 피난을 가지고 고향에 데려 놓고 돌아간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는 시골에 집에서 시골에 소작인들 집에서 커.
그래서 머슴살이를 초등학교 때 한 거예요. 알겠죠? 그래 가지고 거기서 어려서 사서 상징부터 한문책을 한 100여 권을 떼고 거기서 초등학교를 중학을 안 보내 주니까 내가 서울로 올라갔죠. 그래서 서울로 내가 올라온 게 아니라 만나는 사람마다 서울로 가라는 거야. 그래 어떤 스님이 지리산에서 내려오면 스님이 내가 소중을 끓이는데 또 와서 시주로 들어와서 시주를 드렸어요.
내가 이제 곳간 열쇠를 드나들 수가 있으니까 어릴 때 무슨 일입니까? 나를 유심히 보면서 너는 이 집 아이가 아니구나. 그래, 그래서 내가 이 집 아이가 아닌 거 어떻게 아십니까? 내 얼굴에 쓰여 있다. 스님이 그래, 나는 경주 불국사까지 가는데 이 지수명 하루 좋은 곳이라고 해서 한번 들러봤다. 이런 거였으니 그러면서 나한테 큰절을 해.
나는 세상을, 세상에 그 세상을 구하러 왔다는 말을 그 스님한테 처음 들었죠. 그때 내가 몇 살이요? 그때가 내가 일곱 살 때야. 나는 어린애잖아, 그렇죠? 그런데 나한테 왜 절을 하는 거야? 이거를 준 스님이 나한테 절을 하는 거야. 나이 많아서 이미 젊은 20대한테.
그러면서 불자 이거를 갖다가 한 트럭을 주는 거야. 그게 이렇게 남아 있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황당한 일이 벌어졌어. 그래서 그 스님이 절대 여기서 잊지 말고 14살이 지나면 서울로 가야 됩니다. 세계를 바꾸고 세계 황제가 되고 세계를 움직일 뿐이 그대, 그대가 하나님의.
그래도 내가 그 스님이 나한테 절을 하고 가고 나서 그게 머릿속에 남아 있어, 안 남아 있어요? 남아 있는데 내가 누군지 내가 아랑몰라? 알지요. 그러니까 스님이 꼭 가라 하든 안 하든 나는 서울로 가게 돼요. 그래서 이제 우리 내가 여섯 살 때 송아지를 한 마리 우리 주인이 사왔는데 삐쩍 말라가지고 언제 죽을지 몰라 그런 송아지를 사왔어. 그래서 내가 밥을 보리밥을 절반씩 먹여 가지고 내 밥을 놀아 먹고 송아지를 키워서 그래, 큰 소가 돼 가지고 내 말을 너무너무 잘 들어.
근데 그 송아지가 내가 그 송아지가 새끼를 낳고 다시 그 새끼가 또 어미소가 된 거야, 알겠죠? 그러니까 그게 초등학교 시절에 일어난 일이야. 그래서 그 소가 도살장에 우리 동네 사람들이 그 소를 파는 거야, 우리 그 주인 아저씨가. 그리고 동네 정육점에서 손을 잡는 거야, 불법 도살이야. 그때도 그래서 내가 거기 가서 소를 몰래 풀어주려고 숨어서 들어가서 소 고삐를 모가지를 갖다가 기둥에다 묶어 놨더라고.
그 옆에 도끼를 갖다 놨어요. 도끼로 여기 때려서 손을 잡으려고 그러면 물을 끓이고 있어. 그 사이에 내가 숨어 있어서 우리 소를 풀어서 산에다 풀고 나는 달아나려고 서울로 가려고 그래. 내 한문 책을 한 100여 권을 묶어 가지고 등짝에 지고 숨어 있었어요.
20살 이제 나는 이 서울로 도망간다, 여기 못 있어. 동네 소를 죽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러다가 딱 기회를 보고 있는데 문을 끓이든 아저씨들이 갑자기 오더니 도끼를 딱 들고 우리 소 불과 불 사이를 내리쳐요. 그러니까 모가지가 묶여 있으니까 소가 움직일 수 있어 없어? 다리는 아무리 움직여도 목을 못 움직이잖아.
근데 하나 땅땡이가 머리가 딱 쪼개져요. 어린 나이에 딱 보고 그 동네가 오만정이 떨어지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것을 이 본체와 나는 내가 하늘에서 왔지만 그것을 보지 않으면 나는 그 고향의 정에 들어서 못 떠나. 그런 사건이 꼭 있어요.
나는 그래 가지고 보따리를 들고 우리 어머니 산소 가서 아직 인사를 하는데 한 번도 불러본 적이 없잖아. 어머니, 뭐 엄마 이런 거 불러 본 적이 없잖아요. 그래도 우리 어머니 산소는 내가 꽃을 심어 가지고 꽃동산이야. 그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진주 남강이 보여.
얼마나 지리산이 보여요. 경치가 좋은지 몰라요. 그래서 그 어머니 산소에서 하룻밤 잤어. 산속에 밤에 여우가 막 나타날 거기는 짐승이 많아요.
호랑이도 가능하다 나타나요. 우리 동네가 거기서 하룻밤을. 자고 그 다음날 서울로 알겠죠. 그래서 서울로 오는데 많이 울어서 동네가 안 보여.
하도 우니까 눈이 부어요. 눈물 때문에 동네가 안 보여. 그래도 그게 정이 들어가지고 떠나려니까 그렇게 가슴이 아파요. 그런데 산을 가느라고 가고 있는데 애들이 벌떼처럼 몰려와.
중학교 다니는 애들이 한 400명 정도 됐어. 중학교 가는 애들이 아침에 교복을 입고 막 가는 거야. 그래 내가 숨어 있다가 들켰어. 보리밭에 숨었는데 들켰어요.
간다니까 애들이 즉석에서 돈을 그 푼돈 있잖아, 푼돈 그걸 싹 모아 가지고 나한테 주는 거야. 자비하라고. 그래서 걔들하고 걔들은 학교로 가고 나는 기차역으로 20리를 걸어가야 기차에 있어요. 그래서 산을 넘어서 기차를 타고 서울로 오는 거야.
오는데 걔들이 준 돈이 중간에 떨어져. 그래서 무임승차로 대전서부터는 서울까지 기차 의자 밑에 드러누워 가지고 숨어 가지고 올라오는데 이틀을 굶었어요. 쫄딱 도둑질을 할지도 모르니까. 그러니까 기차 안에 뭐가 들어와요? 딸기 바구니가 들어와.
근데 그걸 실컷 먹었네. 그래서 내가 그 바구니 할머니한테 미안하지. 그래도 워낙 배가 고프니까 코앞에다 갖다 넣어 주니까 목도 말라 죽겠고. 내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신발이 있어요.
신발 신고 앉아 있고 그 밑에 기어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그 사람들은 영문한테 숨어 있다 이런 말을 안 해요. 옛날 사람들은 그러고 밑에 숨어 가지고 서울까지 오는데 내 얼굴이 새까매졌어. 그 밑에 먼지 속에서.
그래서 서울역에 딱 내렸는데 사방 공간이 안 가는 게 너무 넓어 가지고. 근데 한 150명 정도가 시골에서 무임승차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 그래야만 얘들이 막 도망가는 대로 따라다니는데 몽땅 다. 잡혔어요.
여기가 딱 들어갔는데 나만 거기서 남대문 경찰서로 가서 안 갔을까? 안 가서 다른 사람들은 한 명도 안 빠지고 다 경찰차가 와서 버스가 와서 싹 싣고 갔어. 알겠죠? 그런데 그때 내 책가방에 한문 책을 그 영문 남자들이 딱 보더니, “야, 이거 너희 아버지 책 팔아먹으려고 가져왔지?” 이따 그래요. 아니라고, 이게 무슨 책이야, 내가 공부한 책입니다. 그리고 그걸 쫙 읽으니까 그 사람들이 한문을 좀 알더라고.
내가 짠하니까 100% 맞거든. 그러니까 “아이고, 네 책이구나. 공부를 잘하냐?” 아, 내가 일을 해서 공부를 했네. 책이다.
그러니까 아, 그러냐고. 그러면 이 보따리 이거는 뭐냐면, 그건 우리 어머니 산소에서 흙을 파 온 거야. 그리고 얼굴을 보더니 이거를 물으면 홀린데. 내가 객지 생활하려면 우리 어머니 흙이 옆에 있어야 된다.
내가 여러 가지 그 어머니를 위해서 내가 가지고 온 거다.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거다. 뭐 이런 식으로 이야기했더니 그 여기에 있는 여자 직원들이 막 울어요. 그리고 다시 묶고 주더라고.
묶어서 돈을 모아 가지고 나한테 주는 거야. 이래가지고 공부하라고. 그래가지고 서울역을 나만 재평하지 않고 숨겨놨다가 경찰 가고 난 다음에 내가 싹 보냈어. 누나들이 역 앞에까지 마중을 해 줘.
쭉 보니까 남대문이 딱 보이는데 서울이 전쟁으로 인해서 피폐해. 서울이 얼마나 세월이 그렇게 쓸 수 있는지 알아요? 그래, 여기가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헤어진 곳이야. 서울에서. 그러니까 내가 거기서 서울에서 내려온 거 아니야.
거기를 갔는데 왜 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그래서 서울 광장의 방향을 잡느냐. 제일 먼저 우리 아버지가 죽은 서대문 교도 쪽으로 갈 수밖에 없고 그 다음에 우리 어머니가 내 태어난 중요한 거, 다리 요런 대로 갔다가 가지고 이제 다니다가 내가 남대문시장에서 잠을 자게 되는데, 거기서 구두를 닦아요. 구두닦이를 시작을 하면서 중학교를 들어가는데, 그게 이제 서울시장이야.
그러다가 수십 가지의 일을 하면서 과학을 하다가 열여덟 살에 이병철 대장의 양아들로 들어가 안 들어가요? 들어가죠. 그러니까 그게 드라마틱합니다. 아주 일이 많아. 그래 가지고 이병철 회장 밑에 있다가 이성재 회장이 박 대통령한테 이야기하고, 또 박 대통령 만나서 있다가 고성훈 선생님이 나타났죠.
그렇죠? 이 글씨를 줬고, 나는 박 대통령 돌아가고 나서 대통령으로 나가요. 알겠죠? 그러니까 굉장히 드라마틱하면서 내가 아는 일은 어려운 사람들 도와주는 일을 이병철 회장인데 있을 때 했어요. 알겠죠? 그리고 나는 사업하는데 절대 싫어하고, 나는 세계를 통일하러 왔다. 나는 신인이다.
이걸 아버지한테 계속 이야기하는 바람에 나는 사업하는데는 안 들어가요. 알겠죠? 그게 오늘까지 온 겁니다. 시간이 없어서 길게 못 해. 재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