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5 1143 기진맥진 (氣盡脈盡) 하는 시대가 되야 세한송백(歲寒松柏)에 허경영을 찾게된다
세한(歲寒)
세한송백(歲寒松柏)
현재 대한민국 경제 상황을 ‘기진맥진하는 시대’로 진단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민 배당금’ 및 ‘농업 뉴딜 정책’을 제시하며, 미래 시대의 핵심 기술인 ‘4D 3T 혁명 사업’을 설명한다. 또한, 허경영 총재 본인의 영적 능력과 다른 종교 지도자들과의 차이점을 가르치며, 청와대 풍수지리, 자본시장통합법 등 다양한 사회 현상에 대한 견해를 밝힌다.
- 현재 경제 상황 진단 및 미래 예측
경제적 어려움:
중소기업 및 영세 상인들이 보증금을 잃고 쫓겨나기 직전의 상황
청년 실업 문제 심각
양적 시대의 종말:
모든 국민이 직장을 가질 수 없는 시대 도래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양극화 심화
소수의 아이디어가 국가 경제를 이끄는 질적 시대로 전환
IT 강국인 한국은 더욱 빠르게 직업이 줄어들 가능성 높음
국가 구조조정의 필요성: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구조조정 필수
농업 분야의 구조조정 및 뉴딜 정책 도입 필요
- 정책 제안
국민 배당금:
소수의 부자가 벌어들인 세금을 국민에게 배당하여 일자리 없는 사람들을 지원
국민 배당금 시대는 시대적 요구
기업인 구속 대신 벌금 부과, 벌금 수입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 (연간 약 100조 원 예상)
농업 뉴딜 정책:
전국에 대규모 농업 단지 1,000개 조성, 1만 명씩 취업 유도
실업자들을 농업 분야로 흡수하여 고용 문제 해결
농업 뉴딜 단지 근무자에게 월 100만 원 지급, 주말에는 교육 및 문화 활동 지원
결혼 시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쌍둥이 1억 원)
대통령 당선 10년 전 결혼 및 출산까지 소급 적용하여 지원
국회의원 및 지자체 의원 폐지:
낭비적인 국회의원 300명과 지자체 의원 3,000명 폐지
인터넷 투표를 통해 법안 가결 및 의사 결정
- 미래 혁명 사업: 4D 3T
4D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기술: 얼굴이 담긴 목걸이, 팔찌 등을 통해 백회(하늘문)를 열어 건강과 행운 증진
우유, 생수 등 모든 음식에 허경영 마크를 붙여 최고의 물질로 변화
3T (Technology):
Digital Technology: 한국의 IT 기술력은 세계 1위
Design Technology: 디자인 기술력 설법(說法)
DNA Technology: DNA 기술력 설법(說法)
Energy Storage Technology: 전기 저장 기술 (배터리 기술) 개발 필요성 설법(說法)
Algorithm Technology: 컴퓨터 연산법 (알파고 개발) 등 한국인의 뛰어난 알고리즘 기술력 설법(說法)
Blockchain Technology: 블록체인 기술을 통한 자산 보호 및 해킹 방지
- 청와대 풍수지리 및 역사적 사건 해석
청와대와 개:
청와대는 신이 앉는 자리이므로 개를 데리고 들어가면 안 됨
역대 대통령 중 개를 데리고 들어간 대통령들은 불행한 결말을 맞이함
-대통령의 자격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를 꿰뚫고 있지 않은 자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다고 말하며, 이러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신문 오보 사건:
이승만 대통령 당선 당시 ‘이승만 개 대통령’ 오보로 동아일보 폐간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는 기사에서 ‘반’자 위에 점이 찍혀 ‘우공(공산주의를 돕는다)’으로 오보, 대한일보 폐간
글자 하나, 점 하나가 국가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설법(說法)
신문 오보 사례
과거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는 신문 기사에서 ‘반(反)’ 자 위에 점이 찍혀 ‘우공(佑共)’, 즉 공산주의를 돕는다는 의미로 오보가 나 대한일보가 폐간되었던 사례를 들며, 글자 하나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음
고려(高麗)의 의미:
우리 민족은 구들(온돌)을 사용한 유일한 민족으로, ‘고래(구들)’에서 ‘고려’라는 명칭이 유래
구들 문화는 일석이조의 지혜를 보여주며, 우리 민족의 뛰어난 두뇌를 상징
- 영적 능력 시연
:
‘허경영’을 마음속으로 부르거나 허경영 얼굴이 담긴 물건을 지니면 백회가 열리고 몸에 힘이 생김
다른 종교 지도자(예수, 부처, 하나님, 강증산)의 이름을 부를 때는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지 않음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음
전염병 예방:
그를 부르거나 허경영 얼굴이 담긴 물건을 지니면 전염병을 피할 수 있음
세한송백(歲寒松柏), 세한 지 송백(歲寒 知 松柏):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름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시기에 진정한 가치가 드러난다는 의미,
기진맥진(氣盡脈盡): 기운과 맥박이 모두 빠져나간 상태로, 경제적, 정신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을 비유
4D 3T 혁명: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7가지 핵심 기술 (Divine Nature Technology, Digital Technology, Design Technology, DNA Technology, Energy Storage Technology, Algorithm Technology, Blockchain Technology)
-(45:17) 물질 → 분자→미립자→쿼크→빛과 소리→ 에너지→ 무한에너지가 마지막. 궁극적 도달점.
자통법 (자본시장통합법): 2015년 7월 6일 통과된 법으로, 금융시장의 규제를 완화하여 은행, 증권, 보험 업무를 개인이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 미국의 모기지 사태와 같은 파생상품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경고
백회(百會): 정수리에 위치한 혈자리로, 영적인 에너지가 드나드는 통로로 설명
복권: 2018년 12월 9일 정치 활동 복권 예정
KBS 9시 뉴스 방영: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일에 허경영 강연이 1시간 동안 방영되었으며, 이는 약 1천억 원의 광고 효과와 같다.
인생의 빠름: 인생은 매우 빠르게 지나가므로 빨리 깨달음을 얻어야 함.
종교에 대한 견해: 불교의 대승불교와 소승불교, 기독교의 삼위일체 교리 등을 언급하며, 기도하는 자는 신이 아니라는 점을 설법(說法)
수명: 362세까지 살 것.
한자
세한지동(歲寒知松柏) – (세(歲)-year, 한(寒)-cold, 지(知)-know, 송(松)-pine, 백(柏)-cypress)
송백(松柏) – (송(松)-pine, 백(柏)-cypress)
기진맥진(氣盡脈盡) – (기(氣)-energy, 진(盡)-exhausted, 맥(脈)-pulse, 진(盡)-exhausted)
영세상인(零細商人) – (영(零)-zero, 세(細)-small, 상(商)-commerce, 인(人)-person)
장관(長官) – (장(長)-chief, 관(官)-official)
양적(量的) – (양(量)-quantity, 적(的)–ish)
질적(質的) – (질(質)-quality, 적(的)- -ish)
정규직(正規職) –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비정규직(非正規職) – (비(非)-non, 정(正)-regular, 규(規)-rule, 직(職)-job)
유언비어(流言蜚語) – (유(流)-flow, 언(言)-word, 비(蜚)-fly, 어(語)-talk)
송(松) – (송(松)-pine)
백(柏) – (백(柏)-cypress)
구들장(구들장) – (구들(온돌)-ondol, 장(張)-sheet)
일석이조(一石二鳥) – (일(一)-one, 석(石)-stone, 이(二)-two, 조(鳥)-bird)
두뇌(頭腦) – (두(頭)-head, 뇌(腦)-brain)
국시(國是) – (국(國)-nation, 시(是)-right)
배산임수(背山臨水) – (배(背)-back, 산(山)-mountain, 임(臨)-face, 수(水)-water)
장풍득수(藏風得水) – (장(藏)-hide, 풍(風)-wind, 득(得)-get, 수(水)-water)
미립자(微粒子) – (미(微)-micro, 립(粒)-grain, 자(子)-particle)
윤회(輪廻) – (윤(輪)-wheel, 회(廻)-turn)
대승불교(大乘佛敎) – (대(大)-great, 승(乘)-vehicle, 불(佛)-Buddha, 교(敎)-teaching)
소승불교(小乘佛敎) – (소(小)-small, 승(乘)-vehicle, 불(佛)-Buddha, 교(敎)-teaching)
화엄경(華嚴經) – (화(華)-flower, 엄(嚴)-solemn, 경(經)-sutra)
법화경(法華經) – (법(法)-dharma, 화(華)-flower, 경(經)-sutra)
유마경(維摩經) – (유(維)-maintain, 마(摩)-rub, 경(經)-sutra)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卽是空 空卽是色) – (색(色)-form, 즉(卽)-is, 시(是)-this, 공(空)-emptiness)
지수화풍(地水火風) – (지(地)-earth, 수(水)-water, 화(火)-fire, 풍(風)-wind)
알고리즘(Algorithm) – (알고리즘(Algorithm)-algorithm)
연산법(演算法) – (연(演)-perform, 산(算)-calculate, 법(法)-method)
자통법(資通法) – (자(資)-capital, 통(通)-communication, 법(法)-law)
자본금융시장(資本金融市場) – (자(資)-capital, 본(本)-origin, 금(金)-gold, 융(融)-melt, 시(市)-market, 장(場)-place)
파생상품(派生商品) – (파(派)-branch, 생(生)-generate, 상(商)-commerce, 품(品)-product)
로열티(Royalty) – (로열티(Royalty)-royalty)
지성(知性) – (지(知)-know, 성(性)-nature)
이성(理性) – (이(理)-reason, 성(性)-nature)
영성(靈性) – (영(靈)-spirit, 성(性)-nature)
백회(百會) – (백(百)-hundred, 회(會)-meet)
보혜사(保惠師) – (보(保)-protect, 혜(惠)-grace, 사(師)-teacher)
복권(復權) – (복(復)-restore, 권(權)-right)
국가혁명당(國家革命黨) – (국(國)-nation, 가(家)-home, 혁(革)-revolution, 명(命)-mandate, 당(黨)-party)
국민배당금(國民配當金) – (국(國)-nation, 민(民)-people, 배(配)-distribute, 당(當)-receive, 금(金)-money)
중소기업(中小企業) – (중(中)-middle, 소(小)-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영세기업(零細企業) – (영(零)-zero, 세(細)-small, 기(企)-plan, 업(業)-business)
구조조정(構造調整) – (구(構)-structure, 조(造)-create, 조(調)-adjust, 정(整)-regulate)
뉴딜정책(New Deal 政策) – (뉴딜(New Deal)-New Deal, 정(政)-politics, 책(策)-policy)
국제경쟁력(國際競爭力) – (국(國)-nation, 제(際)-between, 경(競)-compete, 쟁(爭)-contend, 력(力)-power)
중산층(中産層) – (중(中)-middle, 산(産)-produce, 층(層)-layer)
천부경(天符經) – (천(天)-heaven, 부(符)-tally, 경(經)-sutra)
삼위일체(三位一體) – (삼(三)-three, 위(位)-position, 일(一)-one, 체(體)-body)
인수방정식(因數方程式) – (인(因)-factor, 수(數)-number, 방(方)-square, 정(程)-rule, 식(式)-form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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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 강연 기록: 기진맥진 시대, 새로운 비전
제1장: 정치 활동 재개와 국민의 변화
허경영 선생은 2018년 12월 9일 정치 활동 복권을 앞두고 있다 . 이는 국가혁명당 창당으로 이어지며, 국민은 자연스럽게 허경영 선생을 따를 것이다 . 과거 노원역 유세 사례에서 보듯, 허경영 선생은 별도의 유세 없이도 대중의 마음을 움직였다 . 당시 유력 정치인들조차 허경영 선생의 등장에 신경을 썼으며 , 이는 기존 정치권의 한계를 드러내는 증거이다 .
특히 2017년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 중 KBS 9시 뉴스에서 허경영 선생의 강연이 한 시간 동안 방영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 이는 약 1천억 원에 달하는 광고 효과와 같으며 , 허경영 선생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제2장: 세한송백(歲寒松柏)의 시대와 경제 위기
현재 대한민국은 경제적으로 ‘기진맥진’한 겨울과 같다 . 이는 마치 추운 겨울에 다른 잎들이 다 떨어지고 소나무와 잣나무만이 푸르름을 드러내는 세한송백의 시기와 같다 . 경제를 살릴 인물이 부재한 상황에서 , 허경영 선생만이 유일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
국민들은 다음과 같은 어려움을 겪는다 .
맥(脈)의 상실: 중소기업과 영세 상인들은 보증금을 잃고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 .
기(氣)의 상실: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살며 경제적 독립을 이루지 못해 부모의 기가 빠진다 .
이러한 상황은 물질적, 정신적 효도를 받지 못하는 시대의 심각한 문제이다 .
제3장: 질적 시대의 도래와 4D 3T 혁명
과거의 양적 시대는 끝나고, 이제는 질적 시대가 도래했다 . 이는 소수의 아이디어가 국가를 먹여 살리는 시대를 의미한다 . 대한민국은 IT 강국으로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나 , 이는 동시에 많은 사람이 직장을 잃을 가능성을 내포한다 .
이러한 질적 시대에 대비하기 위한 허경영 선생의 비전은 4D 3T 혁명이다 .
3.1. 4D: 미래를 이끌 네 가지 핵심 기술
Divine Nature Technology (영성 기술)
인간의 지성과 이성을 넘어선 영적 영역의 기술이다 .
허경영 선생의 사진이 담긴 물품은 무한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 백회를 열어 행운과 건강을 가져다준다 .
이는 질병 예방 효과도 있으며 ,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한다 .
전 세계인이 허경영 선생의 마크가 들어간 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대한민국에 막대한 로열티 수입이 발생할 것이다 .
Digital Technology (디지털 기술)
대한민국은 이미 세계 최고의 디지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
Design Technology (디자인 기술)
창의적인 디자인 역량은 미래 시대의 중요한 경쟁력이다.
DNA Technology (DNA 기술)
생명 공학 분야의 발전은 인류의 삶을 혁신할 것이다.
3.2. 3T: 미래 산업을 이끌 세 가지 핵심 기술
Energy Storage Technology (에너지 저장 기술)
전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기술은 미래 사회의 필수 요소이다 .
전기 자동차 배터리, 휴대폰 배터리 등 무한한 충전 기술 개발이 필요하다 .
현재 버려지는 핵발전소의 전기를 저장하여 활용하는 기술은 국가적 부를 창출할 수 있다 .
Algorithm Technology (알고리즘 기술)
컴퓨터 연산법인 알고리즘 기술은 대한민국이 세계 최고 수준이다 .
알파고와 같은 인공지능 개발은 이 기술의 정점이며 , 젊은 세대가 이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잠재력이 크다 .
Blockchain Technology (블록체인 기술)
블록체인 기술은 모든 연산 및 정보 관리에 활용될 수 있다 .
은행 해킹 방지 등 보안 분야에서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
제4장: 국민 배당금과 뉴딜 정책
질적 시대에는 일자리가 줄어들기 때문에, 국가가 국민을 먹여 살려야 한다 . 이는 허경영 선생의 국민 배당금 정책으로 실현된다 .
4.1.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소수의 인재가 국가 경제를 이끌고, 다수의 국민은 일자리를 잃는 시대가 도래한다 .
국가는 세금을 거두어 일자리 없는 국민을 부양해야 한다 .
브루나이 국왕이 석유 수입으로 국민을 먹여 살리듯 , 대한민국도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의 삶을 보장해야 한다.
4.2. 농업 뉴딜 정책
허경영 선생은 30년 전부터 농업 뉴딜 정책을 주장했다 .
개별 농가의 비효율적인 운영 대신, 국가가 농지를 통합 관리하여 대규모 농업 단지를 조성한다 .
이곳에 실업자들을 취업시켜 농업 기계 관리 등을 담당하게 한다 .
노인들은 농사 기술을 전수하고, 젊은 인력은 농업에 종사하며 안정적인 소득을 얻는다 .
농업 뉴딜 단지에서는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며 , 주말에는 교육과 문화 활동을 제공하여 삶의 질을 높인다 .
4.3. 기업인 벌금 제도
기업인의 잘못에 대해 구속 대신 벌금을 부과한다 .
벌금으로 연간 약 100조 원의 수입을 확보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한다 .
이는 기업인의 국제적 망신을 막고, 기업 경쟁력을 유지하며 , 국가 재정에도 기여한다.
4.4. 결혼 및 출산 장려금
국민의 기를 살리고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파격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
결혼 시: 1억 원 지급 .
주택 자금: 2억 원 지원 .
출산 시: 5천만 원 지급 (쌍둥이 1억 원) .
타국인과의 결혼에도 동일하게 적용하며 , 대통령 취임 10년 전까지 소급 적용한다 .
제5장: 청와대와 풍수지리
청와대는 신인이 앉아야 할 자리이며 , 개를 데리고 들어가는 대통령은 불운을 겪는다 . 이는 풍수지리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
산수(山水): 집터를 의미하며, 배산임수(背山臨水)를 따른다 .
풍수(風水): 묏자리를 의미하며, 장풍득수(藏風得水)를 따른다 .
집 안에 큰 소나무가 있으면 가난해진다는 속설이 있으나 , 작은 소나무나 집 뒤에 있는 소나무는 괜찮다 .
제6장: 한민족의 지혜와 역사
한민족은 세계 최고의 지혜를 가진 민족이다 .
고려(高麗): 우리 민족은 구들 문화를 통해 난방과 취사를 동시에 해결하는 지혜를 발휘했다 . 이는 다른 민족이 모방할 수 없는 독창적인 기술이었다 .
한글: 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문자이다 . IT 시대에 최적화된 글자로, 중국 한문보다 60배 빠르며 , 세계를 능가하는 문자이다 .
제7장: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의 위험성
2015년 7월 6일 통과된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은 금융 시장의 통합을 통해 모든 금융 투자사가 다양한 금융 상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한다 .
이는 미국의 모기지 사태와 같은 파생 상품의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
개인도 20억 원의 자본으로 금융 법인을 설립하여 은행, 보험, 증권 업무를 할 수 있게 된다 .
이로 인해 검증되지 않은 금융 상품에 투자하여 퇴직금 등을 잃을 위험이 커진다 .
제8장: 허경영의 절대성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 선생은 우주를 창조한 절대적인 존재이다 .
예수나 석가와 같은 종교적 인물은 기도하는 대상이 있으므로 상대적인 존재이다 .
허경영 선생은 기도할 대상이 없으며 , 우주 전체가 허경영 선생의 군대이다 .
허경영 선생의 이름을 부르거나 사진을 소지하면 백회가 열려 무한한 에너지를 받는다 . 이는 다른 종교적 인물에게서는 나타나지 않는 현상이다 .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오지 않는다 . 이는 에너지가 우주에서 백회를 통해 연결됨을 의미한다 .
제9장: 생명의 순환과 깨달음
인간의 삶은 유한하며, 죽음은 절벽과 같다 . 그러나 생명은 순환하며, 절벽이 없는 영원한 흐름이다 .
인생은 매우 빠르게 지나가므로 , 빨리 깨달음을 얻어 윤회의 굴레에서 벗어나야 한다 .
허경영 선생의 가르침을 따르면 낙원으로 직행할 수 있으나 , 그렇지 않으면 윤회를 반복하게 된다 .
과거 불교에 심취하여 현실을 등한시했던 역사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
제10장: 미래 시대의 희망과 허경영의 역할
허경영 선생은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며, 한민족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
한글 교육을 통해 전 세계에 한류를 확산하고 , IT 기술을 전수하여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다 .
허경영 선생의 복권과 함께 국가혁명당이 창당되면 , 국민 배당금 정책을 통해 국민의 삶을 안정시키고 기를 살릴 것이다 .
이는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중산층의 삶을 누리게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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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활동 재개와 국민의 변화
허경영은 2018년 12월 9일 복권되어 정치 활동을 재개할 수 있게 됩니다. 그는 국가혁명당을 창당할 계획이며, 국민들이 스스로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 허경영은 유세 없이도 국민들의 마음이 이미 자신에게 향하고 있다고 강조합니다. -
기성 정치권의 한계와 허경영의 등장
20대 국회의원과 보수 논객들이 정치 상황을 논하는 가운데, 허경영은 기성 정치인들이 해결하지 못하는 삶의 문제를 자신이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기성 정치인들이 한계에 부딪혔으며, 국민들은 더 이상 그들의 유세에 관심이 없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뉴스 시간에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 동안 방영된 자신의 모습은 엄청난 광고 효과를 가져왔다고 언급합니다. -
세한송백(歲寒松柏)과 시대적 위기
허경영은 소나무와 잣나무가 겨울에 더욱 빛나는 것처럼, 경제적으로 기진맥진한 시대에 자신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비유합니다. 그는 현재 시대가 겨울과 같으며, 경제를 살릴 사람이 자신밖에 없다는 유언비어가 돌고 있다. 중소기업과 영세상인들이 보증금을 잃고, 젊은이들이 직장을 구하지 못해 부모님과 함께 지내는 상황을 ‘기(氣)가 빠지고 맥(脈)이 빠진’ 시대라고 진단하며, 이는 물질적, 정신적 효도를 받지 못하는 심각한 문제라고 설명합니다. -
양적 시대에서 질적 시대로의 전환과 4D 3T 혁명
허경영은 이제 양적인 시대가 가고 질적인 시대가 도래했다고 선언합니다. 그는 미래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기술로 4D(Divine Nature Technology, Digital Technology, Design Technology, DNA Technology)와 3T(Energy Storage Technology, Algorithm Technology, Blockchain Technology)를 제시합니다. 5천만 국민 중 2,500만 명의 근로자 중 절반이 비정규직이며, 앞으로는 소수의 인재가 국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예측합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을 국가가 책임져야 하며, 이것이 바로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이라고 강조합니다. -
한민족의 지혜와 구들 문화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 최고의 지혜를 가진 민족이라. 그는 ‘고려’라는 이름이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구들 문화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한민족이 북미 대륙까지 활동했던 증거라고 주장합니다. 구들은 밥을 짓고 난방을 동시에 해결하는 일석이조의 지혜를 보여주며, 이는 서양의 침대 문화와 대비된다고 설명합니다. 또한, 한글은 IT 시대에 가장 적합한 글자로, 세계 어떤 문자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라고 강조하며, 이러한 지혜를 바탕으로 한국이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다. -
국민 배당금 시대와 뉴딜 정책
허경영은 질적인 시대에는 국민 배당금이 필수적이라고 말하며, 브루나이 국왕이 석유 수입으로 국민을 먹여 살리는 것처럼 국가가 국민을 책임져야 한다고 비유합니다. 그는 대기업이 경제를 이끌고 중소기업과 영세 기업은 정리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는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 조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농업 뉴딜 정책을 통해 농촌을 대규모 단지로 만들고, 실업자들을 흡수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것이라. 또한,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기업인들의 벌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하여 국민 모두가 풍요롭게 살 수 있는 지상 낙원을 만들겠다. -
청와대 풍수와 대통령의 운명
허경영은 청와대가 ‘천신 하강 단자’로 신인이 앉아야 할 자리이며, 개를 데리고 들어간 대통령들은 모두 불행한 결말을 맞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 시절 신문 오보 사례를 들며, 글자 하나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듯이 풍수지리적 요소가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청와대에 들어가면 개를 데리고 가지 않을 것이며, ‘상통천문, 중찰인사, 하달지리’를 꿰뚫는 자만이 국가를 운영할 수 있다. 또한, 집터와 묏자리의 풍수 개념을 설명하며, 소나무가 집 안에 있으면 가난해진다는 속설을 언급합니다. -
미래 혁명 기술과 한민족의 역할
허경영은 한민족이 세계 1위의 지혜를 바탕으로 미래 혁명 기술을 선도할 것이라. 그는 디지털 기술, 디자인 기술, DNA 기술, 에너지 저장 기술, 알고리즘 기술, 블록체인 기술을 언급하며, 특히 에너지 저장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핵발전소에서 버려지는 전기를 저장하는 기술을 개발하면 세계 최고 부자가 될 수 있으며, 이는 한국의 두뇌로 개발해야 할 과제라고 설명합니다. -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와 생명의 순환
허경영은 모든 물질과 에너지의 궁극적인 근원이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무한 에너지가 모든 것을 창조했다. 그는 인간의 생명이 절벽을 향해 가는 수평적인 개념이 아니라, 죽음 이후 다시 태어나는 순환적인 개념이라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윤회 사상을 언급하며, 일본이 비행기를 만들 때 한국은 염불만 하고 있었다고 비판하며, 정신을 차려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
종교의 한계와 허경영의 절대성
허경영은 불교의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를 비교하며, 종교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합니다. 그는 달마의 부활 이야기를 예로 들며, 종교가 구체화되는 과정에서 허경영의 존재가 간과되었다고 주장합니다. 허경영은 불교의 ‘공(空)’ 개념 뒤에는 자신이 존재하며, 인간의 영혼은 심판을 받는다. 그는 예수나 석가와 달리 자신은 기도할 대상이 없으며, 우주를 만든 신은 절대적인 존재라고 강조합니다. 또한, 인간의 손가락 마디에 천부경의 원리가 담겨 있다고 설명하며, 자신이 우주를 창조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역설합니다. -
4D 3T 혁명과 국민 배당금의 미래
허경영은 4D 3T 혁명이 한민족이 세계를 이끌어갈 아이디어이며, 우리 국민의 소질이 여기에 있다. 그는 500만 명의 기술자가 4,500만 명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올 것이며, 국민 배당금과 뉴딜 정책을 통해 부의 편중을 막고 국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그는 국회의원 300명과 지자체 의원 3천 명의 낭비를 지적하며, 인터넷 투표와 입법 위원회를 통해 비효율적인 정치 구조를 개혁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의 위험성과 블록체인 기술
허경영은 2015년 7월 6일 통과된 자본시장통합법(자통법)이 미국의 모기지 사태와 같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자통법은 금융 시장의 규제를 완화하여 누구나 금융 사업을 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이는 파생 상품의 증가로 이어져 국민들의 퇴직금을 날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이 이러한 금융 사기를 막고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미래 기술이라고 강조합니다. -
허경영의 영성 기술과 건강, 행운
허경영은 4D 3T 혁명 시대에 영성 기술(Divine Nature Technology)이 가장 중요하다. 그는 자신의 얼굴이 담긴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하면 백회가 열리고 무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과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자신의 마크가 들어간 제품은 최고의 물질로 변하며, 전 세계인이 자신의 마크를 사가야 할 것이라. 허경영은 자신이 예방과 치료를 동시에 하는 의사이며, 자신의 영성 기술이 전염병으로부터 사람들을 보호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
허경영의 절대적 능력과 종교적 비교
허경영은 자신의 이름이나 사진을 통해 백회를 열고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음을 시연하며, 이는 예수나 부처, 강증산과 같은 다른 종교적 인물들과는 다른 절대적인 능력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는 마음속으로 자신을 부르기만 해도 에너지가 전달되며, 백회를 막으면 에너지가 들어가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허경영은 자신이 우주와 연결된 존재이며, 자신을 공격하는 자들은 모두 불행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그는 종교가 교육적으로는 좋지만, 죽음 이후의 문제에 대해서는 자신이 유일한 해답이라. -
복권 이후의 계획과 국민들의 기대
허경영은 복권 이후 국가혁명당을 창당하고 본격적인 정치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 그는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쌍둥이 1억 원)을 지급하는 정책을 약속하며, 이는 10년 전 결혼한 사람들에게까지 소급 적용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이러한 정책을 통해 국민들의 기와 맥을 살리고, 중산층이 지갑을 잃어버려도 걱정 없는 사회를 만들겠다.
스크립트
[음악]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시간을 아끼느라 여러분을 일일이 어루만지는 것은 나중에 한번 하겠죠. 네, 하도 전화를 많이 받아서 알아보니까 금년 12월 9일 날 이제 복권이 돼요. 알겠죠? [박수] 여기 앉아 있나? 저기도 사람 있네.
저쪽에도 사람 있어. 도망갈 곳이 없어요. 저쪽도 비어 있어야 달아날 텐데. 그러면 이제는 정치 활동을 할 수 있는 [박수] 거.
나는 정치 활동할 게 있나요? 없죠. 국가 혁명당 만들면 되죠. 네. 그러면 이제 국민들이 알아서 하게 되어 있어.
정치 활동을 왜 안 해야 되는가? 그 저 누구야, 노원역에서 한 거. 나는 사람을 모아놓고 유세할 필요가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유세 안 해도 돼요.
맞습니다. 이미 다 사람들이 마음이 바뀌어 있어. 맞아요. 그래서 [음악] 주겠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 의원과 청난 보수의 아이콘 이석 씨가 경치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만나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데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아트스 대표로 성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번에 벼란간 저희 동네 노원이 나타났어요.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다들 그냥 찍고 싶어 하고. 정장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이 독특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 신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 쓰이는 일이랍니다. 이 본인이 정리한 거 가지로.
그래도 이 양반이 이 사람이 더불어민주당 누구지? 이 사람이 아, 저 사람은 저 옛날에 새누리당 비대위원장이 사람은 이번에 회된 날 20대 국회 이번에 또 됐죠. 이번에 뭘로 됐나? 비례대표로. 비례대표로 국회 뭘 하나 들어봐요.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이잖아요.
이 그 한 권력이나 뭐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어떻게 하면 바꿀 거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이 생활 정치, 생정치 이런 노력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도 있다. 여기서 어느 날 전복당할 수 있다 이러죠. 네. 그 엉뚱한 사람을 누가, 이 사람 머리에 뭘 염두에 두어요? 허경영을 염두에 뒀죠.
네. 근데 소리가 좀 작아. 누굴 염두에 둬요? 확실히 맞구만. 이 사람하고 이 사람 머리에는 들어가 있는 거야.
네. 그러니까 이 어느 날 전복당할 수 있다, 이 말은 이 사람들이 한계에 부딪혔다는 소리야. 맞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정치 유세를 해봐야 국민들은 거기에 관심 있어 없어? 없어.
허경영 얼굴 보는 게 나. 그냥 쫓아가서. 맞죠? 네. 그래 가지고 그 유세장에 있는 그 사람들이 안철수, 이준석이가 그 당시에 우리나라의 인기가 상당했죠.
네. 뭐 우리 젊은이들의 우상이라고 봐야지. 근데 그 사람들이 내가 나타날 때는 그 사람들 전견들을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거기서 유세 들어야 될 필요가 있나, 없나? 없어.
다 와 버렸죠. 네. 이거는 엄청난 일이야. 이 날이 문재인 당선되는 날이야.
그래 가지고 내 이것이 9시 KBS 뉴스에 한 시간 방영이 돼. 그러니까 9시에 사람들이 이가 붙었나, 누가 붙었나 하고 보고 있는데 KBS 9시에 내가 한 시간을 나오는 거야. 10시까지. 9시 땡.
9시 땡 하자마자 10시까지 내가 나오는 거 아니에요. 근데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 프로 중간에. 그거 그거 자막은 찾아 놨나? 그것도 찾아놔.
내가 광고를, 이거 내 뉴스 이게 나오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자막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었죠. 네. 왜 그 시간에 나를 내보내 주냐고, 그 중요한 시간입니다.
KBS에서 한 달 이상 찍어 가지고 딱 대통령 선거날, 투표 개폐하는 날 밤 9시에 KBS에서 내보냈다는 거, 그렇잖아요. 네, 거예요. 광고 효과는 약 1천억 정도 돼요. 맞습니다.
이제 가을이 이제 처서가 됐는데 덥네요. 네, 어. [음악] 요거는 뭐죠? 요거는 뭐죠? 이거는 동백 나무인가? 응. 요거는 무슨 무슨 나무죠? 송백이 아니고 송이에요.
쓰다 보니까 내가 재미로 동백이 써놨어. 이거는 소나무하고 잔나무 그래요. 우리 하늘에 가면 잔나무 많죠? 네. 왜 잔나무가 많을까? 하늘 가면 전부 잔나무.
왜 잔나무가 많은데 내가 가 있을까? 잔나는 반듯하게 서 안 서요? 소나무는 구불구불하죠. 근데 잔나는 반듯하게 서서 하늘로 올라가죠. 예. 그런데 요게 잔나무 자야.
잔나는 소나무와 잔나무. 이 세한이 돼야 겨울이 돼서 추워야 나무이 다른 이파리는 다 죽어버려, 안 죽어버려? 죽어. 죽으면 그때 뭐가 나와요? 소나무가 보이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소나무, 잣나무는 잎팔 있는 나무들이 좋다고 여름에 떠들어 샀다가 싹 가을이 되면 죽어, 안 죽어? 죽어. 그럼 잎이 지고 나면 뭐가 남아요? 송백은 겨울에 빛난다는 거야. 맞죠? 네. 그 지금이 우리 경제가 겨울 맞아, 안 맞아? 맞아, 맞아.
기진맥진 하는 시대가 겨울 맞아, 안 맞아? 맞. 지금 이제 경제 살릴 만한 사람이 있을까?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으면 데려와요.
내가 월급 줄 테니까. 경제 살릴 만한 사람이 그 허경영이라 사람밖에 없다더라. 이게 지금 유언비어가 되가도다. 맞습니다.
나는 그냥 나는 요거 제목만 써놓고 선풍기 바람만 쐬면 다 끝난 거야. 강의가 다 끝난 거야. 그리고 한 번씩 안아주면 되는 거죠. 맞죠? 네.
다 알아보겠죠? 예. 이런 기진맥진, 귀도 다 빠지고 맥도 다 빠져. 맥은. 예금이나 금전적인 수입이 그러면 금전적인 수입도 지금 중소 기업들이나 영세상인들이 보증금 까먹고 앉아 있죠.
네, 그 보증금 다 끝나면 쫓겨나겠죠. 네, 그 이제 쫓겨나기 일보 직전이야. 맞죠? 네. 그리고 일단 기는 또 뭐야? 기는 애들이 장관과 집에 같이 있어.
기분이 좋아, 안 좋아? 안 좋아. 이건 선가 열명 이 될 시 나이에 손주는 없고 전부 마살 먹은 아들, 50 먹은 딸. 그게 뭐야? 그래, 안 그래요? 이래 가지고 이게 문제가 심각해. 그러니까 기가 빠져, 안 빠져? 빠져.
그래, 이거는 심고, 요거는 뭐 무슨 효? 요거는 효고, 이거는 효야. 안 그래? 네. 이거는 물질적인 자식한테 효도 못 받고, 이거 정신적으로도 효도 못 받을 때 대통 해줘야 돼, 안 해줘야 돼? 해야 돼. 한마디로 말해서 잘 들으세요.
이제는 양적인 시대가 갔어요. 양습니다. 양적인 시대가 질적인 시대가 왔어, 안 왔어? 왔어. 이 질적인 시대는 왜 질적인 시대냐? 4D, 4D, 3가 있어요.
그러면 이게 레션 혁명, 지금 미래가 시대. 그러면 4는 뭐죠? 디바이, 네. 디바인 네이처 테지. 이게 미래 우리가 살 수 있는 시대.
말하면 5천만 명이 우리 국민인데, 맞죠? 네. 5천만 명이 다 직장이 있을 수 있습니까? 아, 없죠. 우리가 직장에 다니는 사람은 절반이 2,500만 명. 여기서 어린애와 노인을 빼면 2,500만 명이 우리의 근로자들이, 알겠죠? 2,500만 중에 정규직이 50%, 비정규직이 50%.
비정규직은 200만 원 이하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고, 이 사람들은 200만 원 이상의 월급을 받는 사람이야. 이렇게 분리돼 있어요. 그 얼마 안 되죠. 그렇죠? 근데 이 25만이 앞으로는 다 일자리가 없어져.
왜? 양적인 경제 시대가 갔어요. 질적인 시대야. 몇 사람이 한 나라를 먹여 살리는 거야, 몇 사람의 아이디어가 빌게이츠 예를 들어서 아이디어 하는데 가지고 미국을 먹여 살려. 그래 안 그래요? 그 빌게이츠, 스티브 잡스 이런 것들이 말이야, 이런 것들이라 해서 좀 이상하지만 맞아 안 맞아? 네, 그런 거.
빌게이츠가 내 고향에 생겼네. 이번에 우리가 10월 달에 시애틀에 가서 강연하죠. 가서 빌게이츠 집을 가기로 돼 있어. 거기 호수가에 시애틀 호수가에 빌게이츠 타운이 있어.
그래, 여기 빌게이츠가 개방해 놨어요. 자기 잠자는 데 빼고는. 응. 근데 빌게이츠한테 가서 총 맞게 생겼네.
그렇죠? 빌게이츠나 그 몇 명이 미국을 먹여 살려. 맞아, 맞아요. 맞아. 그런데 우리나라는 더군다나 이제 어떤 시대를 접어드느냐? 세계에서 IT가 1이야.
맞아, 맞아요. 맞아. 소프트웨어 세계 1위야. 인터넷 세계 1위.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이런 AI, 모든 IT, 모든 게 세계 1위야. 이런 한국이 이제는 모든 사람이 직장을 잃을 가능성이 많아, 안 많아요? 많습니다. 그럼 우리는 뭘 해서 우리 국민이 500만 명 정도가 열심히 일하면 5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거야.
지금 그런 시대인데 직장 없는 사람은 그 500만 명은 지가 가, 지구가 싹 받아 해외를 다르나 버려. 그럼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안 되죠. 네.
500만 명한테 국가가 세금을 많이 걷었으면 그 일자리 없는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될 거 아니야. 지금 무슨 시대인지 알겠죠? 네. 이것이 바로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 시대가 오는. [박수] 저 사람이 왜 자꾸 국민 배당금, 배당금 하는가 아직 여러분들은 잘 모르는 사람이 있어.
시대가 국민 배당금을 요구하는 시대로 가고 있어요. 노는 사람이 이 집 아들도 놀고, 저 집 아들도 놀고, 저 집 매도 놀고 다 놀아. 그 돈은 어떤 놈이 왕창왕창 보내? 그 사람들. 세금 왕창왕창 내내, 그 돈이 어디로 가 관료들이 다 닦아서 버리면 됩니까? 안 됩니까? 정신들이 다 다가서면 됩니까? 안 됩니까? 일자리 없고 노는 사람은 그 사람들 뒷바라지 어, 농사 짓고 뭐 하고 했는데 수입이 없는 거야.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그러니까 우리 그 국민을 같이 안고 가야 돼, 안 가야 돼? 그러니까 우리는 그 사람들이 옛날에 2,500만 명이 노동하던 시절로 가면 돼, 안 가면 돼? 안 돼요. 안 되는 이런 시대는 없어요. 이제 직장은 급속도로 질적으로 줄어들어.
그 대신 우리가 개발하는, 우리나라는 희망이 있는 것이 ITn, 나, 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예, 이런 것들을 개발하면 우리는 세계 부자가 되고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는 그런 민족이야. 맞아 안 맞아? 맞아요. 우리나라를 왜 고려라 그래? 고려. 우리나라를 왜 고려라고 이렇게 불러요? 예, 우리를 왜 고래라고 불러? 왜 고래라고 불러요? 고래라고 부르는 것은 알라스카 가면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구들장이 있어.
구들장 한민족이 살은 자리야. 알겠죠? 네, 그게 미국으로 내려가서 아파치 족이 된 거야. 그러면 알라스카 있는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구들이 우리나라 구들하고 100% 같아.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걸 우리는 고래라 그래.
고래 막힌다고 그래, 안 그래? 맞아요. 불 잘못되면 고래 막힌다 그래, 안 그래요? 바위를 높였다, 높을 고자, 뜨거운 열을 가한다이야. 떠올 열자, 빛날 여자. 맞아 안 맞아? 맞아요.
그래서 우리는 고려장이라 그래. 그 고려 구들장 하는 민족들이 그 하는 장례 방법이라이 말이야. 고려장이 옛날에. 그러면 이 고려라는 말은 구들에서 나온 거야.
구들, 고려. 그러니까 우리 민족이 알라스카, 미국, 남미, 북미를 다 가지고 놀던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 맞죠? 네. 그러니까 중국은 구들 민족인가? 아니에요, 아니에요.
침대 민족이야. 침대. 중국 왕세자 가면 전부 침대야. 맞아, 맞아.
중국은 구들이 없어요. 오직 우리 한민족, 고려 종만 구들이 있어서 그래서 고려라는 말을 듣게 된 거야. 아멘. 그래서 고래 막힌다.
함부로 쓰레기 막 아궁이에 떼지 마라. 그 고래 막힌다 그래. 말아요, 안 말아요? 말아요. 그래서 그걸 우리는 잘 모르겠지만 그때는 고래라 그래.
고래. 고래를 고래라 불렀어. 알겠죠? 네. 그래서 어이, 고려가 우리 민족이 그 당시에 백인들과 중국이나 전 세계는 구들을 개발을 했어, 안 했어? 안 했어요.
못 했어. 우리는 일석이조. 불 한번 때가 밥도 하고 난방도 했는데, 걔네들은 난방 따로 하고 백로로 해 가지고. 맞아, 안 맞아? 날로 해서 나무 그냥 떼고 부엌 가서 밥은 따로 하고.
그러니까 그 사람들 일석이조 했어, 안 했어? 근데 우리 민족은 일석이조 했어, 안 해? 이중 난방 했어, 안 해? 그러니까 우리는 뜨뜻한 온돌에서 잤잖아. 근데 그 사람들은 침대서 달달달 떨면서 자. 그러니까 민족이 두뇌가 좋아, 안 좋아? 좋죠. 그러니까 우리가 세계 일이야.
우리 한글은 세계가 따라갈 수 없어. IT 시대에 보다 속도가 두 배로 빨라. 중국 한문보다 속도가 60배가 빨라. 한문을 컴퓨터로 쳐 봐.
한문으로 “내 당신을 사랑한다. 빨리 일로 와라.” 해 봐. 엄청 어려워요. 여러분, 한 시간 쳐야 돼.
근데 한글로는 2, 3초 걸려. 따라락. 눈 감고 따라락 해 버려요. 맞아, 안 맞아? 맞아.
우리 민족이 만든 글은 세계를 능가하는 글이야. 이게 IT 시대에 딱 맞는 글이야.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한쪽 구석.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나는요, 이 강의하지만 나도 저 가서 앉아 있고 싶어. 저게 사이더 안 보이는데 가서 앉아 있으면 텐트들 저기 앉아 꼼꼼한데 앉아 가지고 있어요.
어. 그. 또 무슨 내가 법정의 선거 같아, 배심원들 같아. 이거 방청객이고 저 배심원들 서 있어.
이거 강의 잘못하다가 저서 절단 나게 생각 알겠죠? 네. 고려가 우리가 만든 구이야, 굴뚝 이야기. 온돌은 에다가 벽날로 만들 필요가 없어요. 그 열을 가지고 밥을 하고 방을 데피고, 그냥 일석이조네.
맞죠? 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지혜가 세계 1이다. 그러면 우리는 뭘로 앞으로 먹고 살아야 되나? 지혜. 그러니까 IT.
지금 어린애들이 막 핸드폰 가지고 오라 게임 많이 하죠. 새들을 잘만 하면은 우리가 세계 돈을 거머쥐게 돼 있잖아. 아멘. 맞아 안 맞아? 그러면 세계를 먹여 살 맞죠.
이런 질적인 시대에는 어쩔 수 없이 배급을 해 줘야 돼. 배당금. 저 어떤 나라 가면 석유를 팔아 가지고 국가의 이익이 전 석유뿐이야. 그러니까 그 그 나라가 무슨 나라죠? 응.
아, 조그만한 나라야. 그 나라는 석유를 국가가 석유만 파는 게 수입이니. 그 왕이 그 유전을 다 자기 개인 소유야. 맞아 안 맞아? 브루나이.
그 브루나이 국왕은 그 석유를 받아 가지고 그 자기의 국민을 다 먹여 살려 안 살려? 생활비 다시죠. 네. 다 줘서 먹고 사는 거야. 수입은 뭐예요? 국가의 석유.
석유는 누구 소유야? 왕 소유. 그래 안 그래? 그 브루나이는 국왕을 바꿀 수 있어 없어? 없어. 사람 국왕 안 만들어 놓으면 돈 줘 안 줘? 안 주는 거야. 그냥 그 사람 맨날 국왕만 하는 거예요.
재밌죠? 네. 근데 그 사람이 뭐 야, 국민 여러분도 먹고 살 걸 길 찾아. 나 석유는 내 거야. 이래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
우리나라도 뭐지 않아서 정규직 2,500만이야. 정규직 1,700만. 와, 비정규직 저저 정규직. 정규직의 약 요거 150.
- 비정규직 150. 근데 사실은 비정규직은 900만이 선택한. [박수] 없어지는 대신에 실적으로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이 나와 안 나와요? 나와요.
맞죠? 그러니까 삼성이 다 잡아먹어. 다 그래. 확대해 버려. 왜? 그거는 나쁜 게 아닙니다.
잘 봐요. 우리가 일본에 무슨 큰 고속도로 공사를 싸우는데 우리나라 건설회사가 50개가 가서 경쟁을 해 봐. 어떻게 돼요? 응? 일본 회사는 하나가 왔는데 우리가 50개가 갔다. 우리가 망해요.
맞아, 안 맞아? 말하자면은 한 사람이 사업을 한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네. 우리나라 건설에서 한두 개가 사우디 가서 경쟁을 해야지. 100개 가서 딜이 경쟁을 하면은 그 일본이나 다른 나라는 계획적으로 한두 개를 보내.
그럼 우리가 저 안, 저 저 지죠. 이와 같이 사업은 그래서 질적으로 성공하려면 서 잘데 없는 사업이 많이 정리가 돼야 돼. 그래서 삼성 그룹과 같은 큰 대기업이 탁 경쟁해 버리면 탁 가져오는 거야. 맞아, 안 맞아? 맞아.
그 우리는 큰 기업을 내셔야 돼, 안 내셔야 돼? 근데 중소기업, 영세 기업도 막 가서 경쟁을 해 봐. 됩니까, 안됩니까? 안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문제에 했느냐? 여러분은 미래를 내다보는 내 말 길을 어떤 문제에 했느냐? 지금 우리가 미국의 국제 경쟁력에서 우리 우리가 이기기 위해서는 우리가 구조 조정이 필요해. 그래서 기업 구조 조정해야, 안 해? 구조 조정하죠.
자꾸자꾸 구조 조정해서 줄인 거야. 조선도 점점 줄여. 해운도 줄여. 왜 이럽니까? 경쟁력 때문에.
맞죠? 을 위해서는 자꾸 줄이는 거야. 줄여 가지고 질적으로 국제 경쟁에서 이겨야 되니까. 맞죠? 네. 그래서 우리는 적은 숫자가 앞으로 2, 2,500만 명의 근로자가 있지만, 우리는 앞으로 500만 명이 5천만 명을 먹여 살리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고 있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죠. 그러면 대통령이 거기에 대한 계획을 세워야 돼, 안 세워야 돼? 세워야 합니다. 나는 몇십 년 전부터 그것이 머리에 다 있어. 그게 국민 배당금이네, 알겠죠? 네.
삼성이 많이 벌고, 대기업이 많이 번다 이 말이야. 버는데, 예를 들어서 농부가 마을에 농부가 50명이 살아. 근데 트랙터 업자가 딱 가가지고 집집마다 트랙터 한 대씩 사라는 거야. 트랙터 한 대가 3천만 원이야.
그러면 50가구 곱하기 3천만 원, 대단하죠? 그렇죠? 네. 요렇게 팔아. 물류고 뭐고 트랙터 없잖아. 그런데 허경영이가 딱 나타나죠.
뭘 하는 줄 알아요? 이제는 질적인 시대야. 이럴 필요가 없어. 트랙터 한 대면 돼. 우리 마을에 트랙터 한 대 가지고 빌려서 쓰기로 하자.
맞아, 안 맞아? 맞아. 그렇게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 뭐 때문에 50가구가 50대를 사냐고. 3천만 원짜리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경제적으로 머리가 돌아가는 사람은 “야, 옆집에서 트랙터를 샀어. 아, 나도 사자.” 이러면 되나, 안 되나? 안 되나.
나라 망하는 거야. 대통령은 이런 것을 쓸데없는, 그것이 트랙터 없지 않은 돈을 벌겠지. 맞아, 안 맞아요? 국가적으로는 논밭에 한 대 가지고, 열 가구가 가지고 트랙터 사요. 그럼 그게 망하는 거야.
집집마다. 맞습니다. 맞아, 맞아. 이러니까 국가는 적절히 통제를 해서 구조 조정을 해 줘야 되는 거야.
맞죠? 네. 그래 지금 구조 조정 시대가 와 있어요. 알겠죠? 네. 그 허경영은 모든 국가 전체를 구조 조정하자는 게 노선들이야.
맞죠? 네. 집집마다 트랙터 가질 필요 없어. 농장을 그냥 하나로 만들어 버려. 그냥 대규모로.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농업 단지를 전국에 천 개를 만드는데, 거기에 만 명이 가서 취업을 하는 거야. 국가가 그게 국가 뉴딜 정책입니다. 네. 그것이 농업 뉴딜이 나는.
어떤 정치인도 농업 유대를 이야기하는 사람 못 들어 봤네. 우리 농촌은 농업 유지를 내가 30년 전부터 부르짖었었죠. 네, 노인들이 전부 80을 다가가고 있어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마을 회관에 가서 농약을 막 반찬에 비벼 가지고 먹고 죽고 쓰러지고 이래요. 왜 노인들이 판단력이 별로 없으니까. 맞아, 맞아요. 농약을 설탕인 줄 알고 집어넣어서 국수를 비벼 먹고 죽어요.
이런 노인들이 시골에 점점 늘어나. 웃을 일이 아닙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가지는 논은 어떻게 되겠어? 밭은 그래, 안 그래? 이거를 구조 조종해야 돼. 몽땅 국가가 관리를 맡아 가지고 농업 유를 해야 돼, 안 해야 돼? 해야 돼.
그러면 직장인들이 줄어드는, 국제 경기가 줄어드는 사람은 농업에서 흡수해 버려. 맞죠? 네. 그럼 농사 잘 되겠어, 안 되겠어? 잘됩니다. 그러면은 농부들도 좋고.
자, 그 사람들은 자기들이 평소에 소출 하던 만큼 우리는 주어 되잖아. 네. 그 전부 논밭을 다 받아 가지고 프로를 밀어 가지고 경작지가 아주 멋있게, 알겠죠? 네. 30대가 필요하던 경운기가 트랙터가 한 대면 돼.
두 대면 되고. 그래, 안 그래? 그리고 젊은 인력들이 거기 가서 농업 기계 관리하고. 네. 재밌잖아요.
노인들은 농사 짓는 거 가르쳐주고. 응. 그러니까 20세부터 100세까지 그냥 유딜 단지가 천 군데, 몇백만 명이 있는 거야. 군대는 저리 가라야.
전쟁 때는 그 사람들 동원해 버리면 전쟁이 그냥, 맞아, 안 맞아요? 그래서 내가 30년 전에 농업 유딜을 주장할 때 아무도 거기에 관심이 없었어. 근데 나는 이미 계획했죠. 네. 농업 유딜 단지다.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씩 주죠. 그러면 부부가 들어가면 300이 나오죠. 네. 두 부부가 농업 유딜 단지가 실업자니까.
그러면 밥 먹고 자고 200만. 원 나오죠. 네, 100만 원씩 나오니까. 네, 농업 유딜 단지는 무조건 먹고자고 100만 원이야.
토요일, 일요일은 무조건 놀아. 토요일은 무조건 강사가 오고, 일요일 날은 유명한 강사들이 와 국민 의식을 높여 주는 거야. 날은 조리라. 예수이 많으니까 가수가 총동원되겠죠.
그러니까 유딜 단지마다 가수들이 바빠요. 그러니까 연예인들이 배가 고파, 안 고파? 안 고파. 자, 배당금 150만 원씩 나와. 맞아, 맞아요? 부를 때마다 돈 줘.
노래 부를 때가 천지 만지.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국가가 생기가 돌아. 아니, 나는 요새 생활이 어려워.
이런 말 하는 사람 단 한 명도 만날 수가 없어. 맞습니다. 잘 나요. 어떤 사람이, 어떤 사람이 나는 생활이 어렵다.
이런 말을 하면 뭐라 그랬어요? 아니, 국민 배당은 어디다 쓰시오?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농업 유딜 단지는 사람 얼마든지 받아주는데. 맞아, 안 맞아요? 아니, 뭐 때문에 돈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냐고. 맞아요, 맞아요. 아, 세상에 이런 별천지가 없어.
지상 낙원이 이렇게 해 주고. 그다음 기업인들은 구속하지 말고. 가나면 벌금으로 하고. 거기서 벌금이 1년에 한 100조가 나와.
그거 여러분들 배당금으로 나가요. 지금은 가다 놓고 먹여 살려. 아니, 재벌들을 가다 놓고 먹여 살린다. 그 국가 손실이 얼마나 커.
그래, 안 그래? 그럴 필요 없어요. 그래, 기업체가 뭘 잘못했다. 왜 굳이 꼭 이재 요인을 잡아야 되겠어? 그래, 안 그래? 국제적인 망신이고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려. 아, 사법부가 그거 하라고 있습니까? 아닙니다.
그런 것이 발견될 때는 갑자기 돈으로 가져와. 국민들은 얼마든지 위반하라고 고사를 지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아니, 국가에 벌금 많이 내면 국민도 배당금 많이 주겠다는데 그걸 뭘.
우리가 걱정을 해, 맞아 맞아요. 마음대로 하라 이거야. 막 저 상거래법 위반 막 하라 이거야. 말 가지고 벌금 받아 와요.
그러면 1년에 100조 정도가 여러분들의 국민 배당금에 투입돼. 얼마나 좋아요. 그래서 기업인들도 좋고, 국가도 좋고, 기업 회장 국제 망신도 안 시키고 조용히 처리해. 조용히 벌금 고지서가 나와.
뇌물 뭐 대서 특별하고 뭐 회장이 재패하고 우리 망신이야. 맞아 맞아. 앞으로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구속되는 일은 있을까 없을까? 없어요. 없어.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대통령 밑에 장관에서부터 국회의원까지는 전부 정신 교육 때 가겠어, 안 가겠어? 그러나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는 뜻이 해 줄 거야. 알아요, 몰라요? 알아요. 물론 내가 대통령 되고 나서 황제가 되면 대통령은 없어지겠지만, 맞죠? 네. 그러나 지금까지 있었던 대통령에 대해서는 절대로 그렇게 함부로 해서는 안 돼.
알겠습니까? 네. 어떤 대통령이 나라를 말아 먹으려고 하겠어. 그렇지 않아요. 법을 만드는 데서부터 하자가 있는 것이지.
대통령이 돈 챙기려고 하는 대통령은 없습니다. 그 대신에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하나 재수가 없는 게 있어. 재수가 없는 게 뭐죠? 이거 뭐 쓸데가 없어. 어떻게 우리나라 대통령들이 청와대가 천지나 단자를 그랬죠? 네.
그러면은 이 천신 하강 단자 해리면 하늘의 신이 와서 앉아 있어야 될 자리. 맞죠? 네. 그럼 신인이 왔어, 안 왔어? 왔어요. 내가 들어갈 때까지는 청와대 들어가는 대통령들이 좀 고생스럽지.
네. 또 하나 뭐가 있냐면 개를 데리고 들어가는 대통령 꼭 가옥을 가요. 죽거나 가러 가요. 청와대는 신이 앉아 있는 자리에 개가 가서 있으면 되나, 안 되나? 안 돼요.
사람이 가는 거는 봐줄 수 있어요. 개를 데리고 들어간. 대통령들은 전부 가옥 갔어,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예, 내가 최초로 청와대에 개를 안 가지고 들어가는 대통령이 될 거야. 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상통 천문, 중찰 인사, 하달 지리를 꿰뚫고 있지 않는 자는 국가를 운영할 수가 없어. 막 가뭄이 오게 하고, 이번에 풍자 한쪽으로 돌려보냈지만, 네, 여러분들이 성질 같아서는, 성질 같아서는 그냥 확 휩쓸어 버리면 좋겠지만은, 하여튼 우리가 상통 천문, 중찰 인사, 하달 지리 이거를 못하는 사람이 청와대 가서 앉으면 위험하다는 거 맞습니다. 그런데 개까지 데리고 들어갔다 그러면 현신의 노움이 있을까 없을까? 있어요. 허경영이가 거기 신경 쓸까 안 쓸까요? 하늘에서 온 내가 그 자리를 보고 있는데, 그 개 데리고 가서 개를 그 앉혀 놓으면 되겠습니까? 아, 개가 거기 있는 주인보다 더 대우를 받으면 되겠습니까? 안, 안 되는 거야.
알겠죠? 여러분들은 지옥이 어딘지 알아요? 지옥이 동물이야. 여러분이 내 앞에 와서 석고대죄할 때 앞에 땅에 막 붙으면 그게 어디요? 동물이야, 동물. 갑자기 돼지 피부가 내 피부로 바뀌어 버려. 갑자기 너는 저쪽으로 가라.
그런데 아, 저쪽이 어디입니까? 딱 그 갑자기 몸에서 털이 나와. 몸이 돼지를 딱 박혀버려. 화장실 가서 딱 보니까 돼지야. 아, 내가 가야 될 것은 돼지구.
그러니까 말을 해버리니까 말이 나와 안 나오지? 꿀꿀 밖에 안 나오지. 어떤 데는 멍멍 나오고. 그러니까 아, 나는 때가 이미 절로 가는구나. 딱딱 정해져 버리면 이유 할 수 있나 없나? 없, 없죠.
그거는 내보다 밑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거고. 나한테는 최고로 어려운 사람들이 올라온다 그랬죠? 네. 매일 밤 가서 석고대죄하죠? 네. 거기에 내 얼굴을 여러분들 안면가 여러분들은 무사 통과으로 그 거기도 전 우주 전체에서 사람들이 오겠죠.
네. 전체에서 비행기 타고 다니는 애들도 사고, 내가 오겠죠. 네. 다 와요.
그러면 거기서도 유명한 사람들은 내 앞에 오죠. 네. 그리고 나하고 특별히 인연이 있는 사람은 다 나 앞에 와. 여러분들은 어떤 경우도 내 앞에 오지, 다른 사람한테 가서 석고대죄를 안 받아.
그럼 얼마나 좋아.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나 앞에 오니까 바로 궁이지. 맞아, 맞아요. 가겠다 그래도 붙들어서 안 보내.
왜? 옛날에 알던 사람이니까. 그래 안 그래? 그래요. 지상에 갔을 때 같이 있었잖아. 네.
그리가 여러분들은 은인이야. 은인. 신인을 도와준 은인. 맞죠? 네.
그래서 청와대는 개하고 궁합이 안 맞아요. 네. 그래서 이승만 대통령이 당선되고 나서 동아일보가 신문에 큰 글자로 “이승만 대통령 당선” 이렇게 했어요. 근데 뭐라고 했다고요? “이성만” 대자 옆에 점이 하나 찍었어.
“이승만 개 대통령” 당선이 된 거야. 이승만 개 대통령이 붙었다 이 된 거야. 무한지 알죠? 네. 그래 가지고 동아일보가 어떻게 됐다고요? 6개월간 폐관 됐어요.
동아일보가 그걸 알아. 동아일보가 이 방송을 보고 있을 거야. 그러면 통역이 뭡니까? 통역. 조판할 때야.
그때는 조판하는 사람이 그 큰 글자를 착각을 한 거예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어떻게 했다고요? 대통령 세 글자가 들어가는 건 전부 딱 붙여 버려서 본드로. 개 견자가 못 들어가게. 네.
알겠죠? 네. 그래서 이성만 대통령 이렇게 되는 거야. 맞죠? 네. 청와대 하명수사 신문에 참 나가 안 나가나요? 방공을 국시 1호로 한다고 딱 했는데 그 사람은 또 견통령 다 한 수 더 떠요.
반자가 이게 반자 그래요.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 이게 제목이야. 탁 1호로 깔려서.
근데 반자 위에 점이 하나 딱 있었어. 무공을 공산주의를 돕는다는 거야. 아니 이 위에 점이 있으면 도울 ‘조’ 자가 아니에요. 맞아요.
이게 ‘독’을 ‘부’ 자야. 요게 없으면 반대한다는 뜻이고, 요게 있으면 공산주의를 돕는 걸 국시의 이로 한다고. 이게 그 신문이 그냥 몇십만 쫙 나간 거야. 바로 회장이 재하고 정보부에 재하고 신문사 연구 폐관.
그 신문 글자 한자를 조공이 잘못 올려가지고, 이게 한문 실력이 없는 사람들은 이게 ‘잔’인지 ‘반’인지 잘 몰라. 그래 안 그래요? 그러니 반공을 우공. 그래 미국 사람들이 보고 “아니, 이거 주의자가 대통령이 됐구나” 나리가 났어요. 그게 대한일보.
대한일보 없어졌죠? 네. 그러니까 글자 핵수학 자가 잘못돼도 나라가 망하는데, 청와대 개를 데리고 들어가면 좋습니까? 아이고. 풍수를 좀 알아야 돼. 풍수도 산수와 풍수가 다르다 그랬죠? 네.
산수는 뭐예요? 산수는. 음. 산수는 뭐라 그랬어요? 배산. 배산 임수.
집터. 네. 배산 임수는 뭐라 그랬어요? 집터. 집터.
네. 이거 집터. 산수는 집터. 그다음에 풍수는 뭐예요? 풍풍.
장풍 덕수. 그렇죠? 장풍 덕수는 그거 장풍 덕수는 바람을 맞고, 그렇죠? 물을 얻는다 그래서. 요거는 풍수는 묏자리. 산수는 터.
알겠죠? 집에 소나무가 있다니까 그걸 있으면 안 된다더니. 그거 나한테 전화가 많이 와요. 걱정 안 해도 돼. 소나무가 집이 여기.
요게 집이잖아요. 나무 목자가 큰 게 있으면 가난할 ‘빈’ 자죠. 빈곤할 ‘빈’ 자죠. 이거.
근데 나무가 아주 커야 돼. 소나무가 조그만 거는 괜찮아. 알겠죠? 집 뒤에 있는 것도 괜찮고. 정하지 말.
그 대지 집 안에 큰 소나무 하면은 안 돼. 응. 그런 거야. 집 뒤에 있는 건 괜찮아.
그래서 우리가 고려라는 우리 민족은 머리가 좋다 나쁘다? 좋다. 세계 1위야. 세계 1위. 그리고 두 번째가 뭐요? 디지털.
응. 디지털. 디지털 테크놀로지. 세 번째가 뭐예요? 디자인.
응. 디자인. 디자인. 테크놀로지, 그다음에 네 번째가 뭐죠? DNA 테크놀로지.
다섯 번째가 뭘까? 다섯 번째가 에너지, 에너지, 에너지 스토리지. 이거는 이게 스토리지, 스토리지, 스토레이지가 뭐죠? 저장. 이것이 두 번째인데, 이 두 번째가 뭡니까? 이게 첫 번째 나오는 두 번째죠. 3T 중에 두 번째가 에너지 스토리지 테크놀로지야.
두 번째. 이게 뭐냐면 전기를 저장하는 기술이야. 그 전기 자동차 있죠? 네. 거기 전기 저장하면 300km, 400km 가는데.
근데 그게 무거우면 돼, 안 돼? 돼. 가벼울수록 좋겠죠? 네. 무한정 기술이 앞으로 발달이 필요해. 핸드폰 배터리, 그거 자꾸 충전하니까 귀찮죠? 네.
한 번만 충전하면 10년 정도 쓰게. 그러니까 핸드폰을 사면 배터리 충전 한 번 다 해주면 영구적이야. 그러니까 핸드폰 배터리가 달았다, 이런 이야기 하는 사람 있겠어, 없겠어? 없어요. 충전 기술이 무한대로 필요를 해.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저 에너지를 충전할 줄 몰라 가지고 심야 전기를 안 쓰면 다 갖다 버려요. 그러니까 우리 핵발전소가 여름에는 전기를 다 사람들이 쓰는데, 쓰는데 겨울이나 저, 저 가을이나 봄에는 전기를 절반 이상을 버려. 왜 그럴까요? 왜 그럴까? 심야 전기를 써, 안 써? 사람이 버리니까.
버리니까 가로등만 켜져 있네. 그 그 시간에 있는 전기를 전할 수 있나, 없나? 없어.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다 갖다 버려. 다 갖다 버려. 그러니 핵발전소는 조절할 수 있나, 없나? 없어.
안 돼. 전기는 계속 나와요. 화력 발전소는 조절이 되는데, 핵발전소는 전기를 쓰든 안 쓰든 전기가 나오는 거야. 계속.
맞아, 안 맞아? 맞습니다. 수력 발전도 전기 수도 하면 돼. 물 안 내리면 돼. 이건 핵발전소.
우리나라에 있는 핵발전소 두 개는 예, 쓰든 안 쓰든 발전은 계속 돼야 되는. 잠시만 멈춰도 안 돼. 그러다 보니까 엄청난 전기. 우리나라 전기의 핵발전소가 30% 담당하거나 같어.
버리는 충전 되면은 이거 농민들이 썩기 좋지. 충전해 가지고 네, 맞아 맞아요. 그냥 겨울에 충전해 가지고 비닐하우스에 쓰면 얼마나 땡이야. 그런 기계 하나 개발하나 봐.
세계 최고 부자가 될 거. 맞아 맞아 맞아. 그러니까 이 스토리지 기술은, 스토리지 테크놀로지는 이것이 미래 인류. 우리 같은 나라 두뇌를 가진 자들이 개발해야 돼.
알겠죠? 네. 내가 대통령 되면 아이디어를 줄까, 안 줄까? 주겠죠. 분자 구조, 원자 구조를 바꿔 주겠죠. 여러분들이 모르는 물리학, 물리게 끝이 있을까, 없을까? 없습니다.
없어요. 알겠죠? 네. 여러분들은 여기에, 여기에 하나의 물체가 있다, 물질이 있다, 하나의 분자가 있다. 여기, 여기에 분자, 분자보다 작은 것이 뭐죠? 미립자가 있죠.
미립자 밑에 쿼크가 있겠죠. 그러면은 이게 자꾸 내려가면 끝에 가서 뭐가 나올까? 마지막 빛, 빛과 소리로 바뀌죠. 그럼 요게 뭐로 바뀌죠? 소리 자체는 에너지야. 이 에너지는 누구죠? 허경영이가 그 마지막에 도달해 있어요.
허경영이 무한 에너지가 이런 모든 물질, 이런 물질이 끝에는 허경영에 궁극적으로 도달해요. 네. 모든 에너지의 끄트머리는 허경영의 무한 에너지가 거기 있어. 거기서부터 물질이 나온 거야.
창조에서 나오는 거예.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은 요렇게 가다가 여기서 한 살, 여기서 백 살, 맞죠? 그러면 여기가 절벽. 그럼 여기 죽는데. 맞죠? 예.
근데 여러분이 지금 70살. 그럼 여기 와 있죠. 예. 그럼 여기 절벽으로 가고 있죠.
예. 80살. 요 절벽이 없어질까, 있을까? 없어요. 항상 있겠죠.
예. 맞아 맞아요. 맞아요. 그 절벽으로 가고 있는데 조금씩 조금씩 갈수록 그걸 실감해.
지금은 잘 모르죠. 저만큼 있으니까 안. 보이죠, 조금씩 조금씩 하루 매일 그 절벽을 해서 가는 거. 그다음은 엄청난 낭떠러지.
그게 딱 떨어지면 몸도 없어지고 영혼만 남겠죠. 근데 그것이 오래 걸릴 것 같죠? 금방이야. 20년 전에 본 사람을 여기서 내가 아까 만났어. 그 사람 본 지 20년이 됐어요.
20년이 눈 깜빡할 사이야. 맞아요, 맞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앞으로 남은 생이 얼마나 빠르냐? 누구 한 사람 만나고, 그다음에 그 친구 만나면 20년이 가버려. 그래, 안 그래요? 맞아요.
그러니까 인생이 워낙 빨라서 상상을 초월하게 빨라. 그럼 왜 이 빠르게 해 놨냐 이거? 여러분이 빨리 깨달아 가지고 빨리빨리 순환하라고. 그래서, 알겠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생명을 이런 수평적인 개념을 버리라 이거야. 이걸로 가져야지.
생명을 잘 들으세요. 요런 개념으로 생명을 가져. 여기가 한 살, 여기가 두 살이죠. 그럼 다시 한 살로 들어가, 안 들어가? 들어가요.
이게 계속 돌아, 안 돌아? 예. 생명은 이 절벽이 없어. 알겠죠? 백 살이 돼서 죽으면 또 태어나. 그런데 허경영 말만 듣고 죽으면 낙원인데, 그냥 죽으면 또 쳇바퀴 돌 듯 개미 쳇바퀴 자꾸 자꾸 윤회해, 안 해? 해.
윤회하겠죠. 그러니까 불교나, 불교가 우리 민족에게 굉장한 정신적인 안정은 좋는데, 우리 민족이 그 불교를 믿고 있다가 그걸 잘못 믿어 가지고 일본 사람들이 비행기를 만들어서 우리한테 쳐들어올 때 우리는 염불만 하고 앉아 있었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호미, 호미 하나를 못 만들었어요. 낫을 겨우 만들었을 때 걔네들은 비행기 만들어서 미국을 공격할 정도가 됐다니까.
아,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래 우리가 거기 붙들려 가지고 나라를 빼앗기고 눌렸는데 가만 보니까 키는 우리보다 적고 얼굴은 더 못생긴 놈들이야. 근데 우리는 뭐 했냐, 양반이다, 쌍이다 이러면서 앉아 가지고 염불만 하고 앉아 있었다 이 말이야. 염불 삼매경에 빠져 있는 거야.
맞아, 맞아요. 정신 차려야 됩니다. 정신. 그 사람들은 집집마다 신사를 모셔 놓고, 이건 부처님도 아니고, 귀신도 아니고, 조상도 아니고, 안 모신 귀신이 없어.
맞아, 안 맞아? 그런데도 우리나라의 절반 정도가 기독교인인데, 그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 만한 에티켓이 있나? 없습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그들은 엄청나게 노력하고, 차원이 잘 들으세요. 불교에 대성불교 알겠죠? 대승불교가 있고 소성불교가 있는데, 대성불교는 개혁교야.
불교를 개혁해야 되겠다. 이 소성불교, 석가모니 시대에 남쪽에 있는 이 인도에서 온 그 소성불교 가지고는 안 되겠다. 그래 가지고 모여서 개혁한 게 개혁 불교. 알겠죠? 소승불교는 기독교로 말하면 천주교고, 대성불교는 기독교를 말하면 개신교.
알겠죠? 그 대성불교의 중요한 경전이 화경이, 화엄경, 화엄경, 법화경. 그러니까 이 대, 모든 경전 중에 중요한 경전은 전부 대성 경전이고, 유마경 같은 건 소성 경전이야. 응? 그러면 이 대성전, 화엄경을 사람들이 너무 화엄경에 빠져 있어서 우리나라 스님들이 화엄경. 응? 알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불교를 개혁한다고 해놨지만, 거기에는 허경영이가 있어 없어? 없어요.
없어요. 즉, 대성불교도 소성불교를 개혁했는데, 내가 소성불교를 이렇게 보니까, 그건 그야말로 옛날 시기죠. 뭐 여러분한테 이야기 뭐 달마가 뭐 저리 오다가 달마가 응 와서 다니가 달마가 죽어, 안 죽어? 달마가 죽을 때 집신 가지고 무덤 속에 들어갔어. 죽었어.
그러니까 분명히 장례를 치렀는데, 아 중국의 어떤 사신이 외국에 갔다가 오는데. 달마가 나타난 거야, 달마가 집신 한 짝 들고 있어. 한 짝? 두 짝을 들어야 하는데 왜 한 짝만 들고 있어? 그래서 “아, 달마 스님, 왜 집신 한 참 들고 다닙니까?” “아, 내가 어디 오다가 집신 하나 잃어버렸네.” 그 들고 오는 거야. 그래서 이상황에서 궁중에 갔더니 달마가 죽었다.
왕궁에 가봤더니 달마가 죽은 지가 오래 됐대. “아, 내가 며칠 전 달마를 만났는데요, 집신 하나 들고 있던데.” 그래? 그 무덤에 가서 파 보니까 거기에 집신이 한 짝밖에 없더라. 달마는 온데 간데도 없고. 그 달마가 나갔다는 거 아니야.
그 최초로 부활한 사람이죠. 그러니까 그런 그런 불교를 그 당시에는 우리가 100% 믿을 수가 없잖아. 내 말 이해하죠? 그런 것이 구체화된 것이 대성불교, 알겠죠? 이제 그런데서 좀 벗어 하는 거지. 그러나 달마도 대성불교를 만드는 육조 스님들을 만드는 그 시초자, 그 사람이 제 1조의 일조.
그런데 이 이런 이런 시대가 예, 이런 대승불교 시대에도 불교가 고쳤다 하지만은 분명히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렇게 해요, 안 해요? 해요. 근데 그 공이 끝이라 그래서 안 그래서 그 끝이 아니에요. 불교에서는 그 공이 끝이라 그러잖아. 응? 공이 무와 뭐가 달라? 무와 공이 뭐가 달라요? 응? 공과 무가 어떻게 달라? 공은 잘 보세요.
공은 무가 없는 것이다 이렇게 말을 하면 무가 있는 것이 돼 버려요. 무는 말은 하면 돼, 안 돼? 안 돼요. 어, 무라는 단어는 입에 담으면 그게 있는 거야. 무가 돼 버리면은 입에다가 무 자를 해도 그게 유가 되는 거예요.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공은 그렇지 않아. 공은 호주머니가 돈이 없다가 또 채워질 수 있어, 없어? 있어. 공은 있다가 없다가 “색즉시공, 공즉시색” 가지 “색즉시무, 무즉시색”이 아니야.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아멘. 그러니까 불교는 무와 공의 진하게 빠져버린. 거기에 공 뒤에는 허행 여가 분명히 있어요. 예, 맞아, 안 맞아요? 맞아.
어, 근데 공으로 여러분이 죽으면 지수 화풍은 공이 되네. 근데 혼은 있나, 없나? 있어요. 심판 받아, 안 받아? 받아요. 받아, 안 받아? 받아요.
공으로 돌아갑니까, 돌아갑니까? 아니야. 여기에 다시 석고 대제가 기다리고 있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아, 공으로 돌아버리면 좋게 육체만 공이지, 마음은 어디로 가요? 재판 받으러 가는 거예요. 재판, 맞죠? 네.
그러니까 허님 불러야 되겠죠? 네. 안 불러도 좋은데, 그거는 짐승의 가죽을 덮어 썼을 때, 아, 이거 내가 판단 잘못으로 이것도 앞으로 몇 천년간 짐승으로 또 있어야 되는구나. 롭죠? 그렇죠? 네. 아, 내가 지금 백궁에 가서 세계 여행을 하러 다녀야 될 아지, 우주 여행을 하러 다닐 시대에 내가 개가 돼 가지고 이게 지금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안 되죠. 자, 그러면은 여섯 번째지. 예. 어.
응. 알고리즘 테크놀리지. 이거는 뭐예요? 알고리즘 테크놀리지. 연.
요번에 이 알고리즘, A 뭡니까? 알고리즘이 연산법이야. 컴퓨터 연산법이. 컴퓨터 연산법.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최고야.
이거를 해 가지고 뭘 개발했어요? 알파고를 개발한 거야. 알파고. 인간의 두뇌에 도전하는 거야. 바둑을 두는데 컴퓨터 천대, 100대를 갖다 놓고 연산을 시켜 버리는 거예요.
연산을. 그 연산법 개발한 사람이 우리나라 사람들이야. 컴퓨터를 여러 대 갖다 놓고 서로 연결해 가지고 거기서, 거기서 답이 나오게 해 놓은 거야. 사람이 시장만 해 놓으면지가 알아서 해.
기가 몇 개 안 개요. 이 컴퓨터 연산이 컴퓨터가 약 A 정도 되면 인간의 두뇌와 비슷하게 돼. 알겠죠? 끼리 막 정보를 주고받으면서 야, 이건 틀렸다, 저건 맞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맞아, 맞아요? 이래 가지고 야, 저 바둑은 이렇게 해야 돼. 그 한쪽에서 야야, 저쪽이 위험해요. 요게 확률이 높아. 막 이러면서 저길 컴퓨터가 막 연산을 계산하는 거야.
막 계산, 컴퓨터이 계산을 막 번개가 해가지고, 야, 이쪽에 아를 갖다 놔. 탁, 확률이 아주 100%. 그래, 인간이 저어 안 저어? 어, 안 앉아. 그 알파고가 알고리즘이, 알고리즘 컴퓨터 연산 기술이야.
맞아, 맞아요. 우리의 젊은이들이 앞으로 지금은 엄마 아빠한테 어어, 터져 가면서 뭐 게임만 본다 샀지만, 걔들이 컴퓨터 연산에 박사들이 되는 거예요. 나중에. 맞아, 안 맞아요? 맞.
맞아, 안 맞아요? [박수] 맞습니까? 여러분은 말하는 사람. 원래 야, 앉아 있는 사람은 땀 안 나요. 더워 봤자 뭐 얼마나 듣겠어? 그 여러분은 하버드 대학생 되니까 앉아서 강의 듣고, 나는 서서 신의는 서서 하고. 그래, 안 그래? 그러까 볼 때마다 내가 이거 직책을 좀 바꿨으면 좋겠어.
알겠죠? 네. 그러니까 우리 국민에게 희망과 용기를 빈센트를 가지고 머리다 팍 찍어 넣어 줄 사람이 호객. [박수] 여러분 아시죠? 블블. 일곱 번째는 BT.
이거는 BT. 일 번째는 BT. 요거 여섯 번째는 AT. 요거는 다섯 번째는 ET.
이 3가 우리 한민족이 적으로 세계를 이어가는 아이디어야. 알겠죠? 네. 우리 국민의 소질이 여기에 있다, 이 말이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그러면 여러분들은 거기에 소질이 없어. 나이든 사람들은 왜 설거지, 설거지 잘하고 뭐 집 잘 짓고 이런 거 했잖아. 네. 그러나 미래는 그런 거 가지고는 먹고 살 수가 없어.
아멘. 그러니까 우리가 500만 명의 기술자 있으면 4,500만 명은 150만 원씩 받고. 맞아, 맞아요. 맞아.
이 살 수 있어. 자기가 거기에 수반된 봉사도 하고. 또 다른 직장이 없어지는 건 아니잖아. 월급이 좀 적더라도 이 500만 명을 돕는 그런 직장이 많이.
있을 거 아니야, 그래 안 그래? 공무원도 있고,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는 그 나머지는 서비스업에 가 있더라도 국가가 편안하게 돌아가고, 우리나라는 경제가 잘 되는데 이 500만 명이 벌어들이는 이 돈, 많이 버는 대기업이나 이 부자들의 돈이 해외로 빠져나가 버리고, 우리는 해는 거 지금. 맞아, 맞아요, 맞아. 국회의원 300명 월급 주는 나라도 우리나라밖에 없어요. 요런 코딱지만 한 나라에 국회의원이 300명이다.
그런데 또 그 300명이 3천 명의 지자체 의원을 만들어 놨어, 안 만들어 놨어? 그것도 또 국회의원만큼의 월급을 받아 가. 이건 뭐 3,300명을 돈을 주는, 이렇게 인심 좋은 대한민국 정부가 어디 있어? 맞아, 안 맞아요? 처음에는 전 국회의원도 지자체 의원도 무보수로 하겠다고 해서 맞습니다. 근데 지금 그 사람들이 뭐예요? 국가 예산 뺏어가는 사람들이야. 맞아, 안 맞아요? 예.
그냥 그거 없애버리고 인터넷으로 하겠다. 그래, 인터넷으로 투표하면 돼. 그냥 맞아, 안 맞아요? 법 만들 때 뭐 국회의원 대표로 물어봐. 인터넷으로 그냥 투표하면 돼.
앞으로 핸드폰으로 가부를 결정해. 그냥 법제 의만 있 법 위원들, 국가 공무원이야. 입법 위원들, 국회는 없어도 돼. 맞아, 맞아요.
맞아요. 이 우리나라가 쓰잘데없는 낭비를 세계에서 1위로 해. 맞아요, 맞아, 맞아.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맞습니다.
허경영이가 내 두뇌로 물리하는 두뇌 우주 에너지, 두뇌로 우리 한국의 예산 규모를 쳐다보니까 이건 국민 배당금을 줘도 100% 유지가 되고 남는 거야. [박수] 그러면서 500만 명은 4,500만 명 보고 누구는 실력이 없으니까 굶어. 이러면 됩니까, 안 돼? 응, 안 돼요. 우리는 그 사람들한테 그만큼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농사도 지어주고 일도 하잖아요.
운전도 해주고, 그래 안 그래? 그러니까 우리 국민 전체가 있었으니, 제가 500만 명이 있는 거지. 맞아, 안 맞아? 그러니까 국가에서 세금을 왕창 다 걷으면 국민들로 낙하산 같이 내려 줘야 돼, 안 내려 줘야 돼? 그리고 뉴딜 정책으로 해서 이렇게 부가 편중될 때는 뉴딜 정치를 해야 부부 빈이 안 생기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그렇게 하면은 어떤 사람이 “야, 나는 오늘 속초 뉴딜 단지 갔다가 다음 달에는 제주도 뉴딜 단지로 가 봐야 되겠다.” 부부가 같이 재밌어, 안 있어요? 그 속초 뉴딜 단지 가서 한 달 있다가 제주도 뉴딜 단지 갔다가, 서한 뉴딜 단지로 갔다가, 군대니까 돌아다닐 때가 많아, 안 많아? 어디를 가든 대환영입니다. 여기 보로 있던 월급은 그쪽에서 계산돼.
모든 뉴딜 단지는 어디서든, 여기서 열흘 있든 보름 있든 똑같아. 여기 있다 우리 엄마가 저쪽에 갔으니까 나도 가겠어. 가면 되는 거야. 날짜 계산해서 월급 나와.
어때요? 가는 데마다 리도 필요 없어. 노래방도 있고 다 있어, 안 있어어요? 보리가 필요 없어요. 그 안에 편의점도 있고 다 있어. 사 먹고 싶은 거 다 사 먹고.
알겠죠? 네. 그리고 토요일 날은 금강 강사, 무슨 국가 역사 강사, 모든 강사가 모여 와서 여러분 지식 수준을 높여줘. 알겠죠? 일요일 날은 하루 종일 예배도 볼 수 있고, 불도 할 수 있고, 명상 센터도 있고, 또 도 들을 수 있고, 기독교 목사님 설교도 들을 수 있고. 얼마나 좋아요.
종교 자유가 있는 나라니까. 네. 그리고 허경영은 시도 때도 없이 생각할 수 있고. 알겠죠? 그러니까 블록체인 BT, 알겠죠? 네.
블록체인 테크놀로지. 이것이까지 이 블록체인은 모든 연산 방법이나 무슨 나, 나, 모든 걸 블록체인으로 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가 2015년 7월 6일 날 무슨 법이 통과되어 자통법이 통과되어 자통법, 자통법이 통과됐는데 이게 무슨 통, 무슨 법이야, 자통법 아는 사람? 자통법 아는 사람? 저, 우리 강 박사님, 저 한쪽 구석에서 웃고 있는 강 박사님, 자통법이 뭐예요? 응. 습니다.
우리나라가 미국을 따라가느라고 요런 법을 국회에서 몰래 통과시켜. 여기에 걸려들면 여러분들은 다 거지 돼요. 이 굉장히 조심해야 돼. 시장 통합법, 통합법이야.
자본 금융시장을 통합하는 법이야. 있네. 자본 시장 통합법. 여기 있어 없어? 매일 경제.
이게 언제 나온 거야? 정부가 14, 14개로 나누어 있는 금융시장 관련 법률을 하나로 통합하고, 금융상품에 대한 사전적 계약을 철폐하여 모든 금융 투자사가 대부분 금융상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하는 법을 자통법 통해 대형화했죠. 이게 미국의 모기지 사태를 가져온 거야. 우리도 미국의 모기지를 가져오겠다고 지금 시작한 거예요. 이것이 파생 상품이야.
그러니까 은행이 증권에서 업무할 수 있고, 보험회사 업무할 수 있고, 보험회사가 은행 업무할 수 있고, 증권에서 업무할 수 있고, 보험회사 업무할 수 있고. 모든 사람이 회사만 만들면 이 세 가지 업무를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고, 자본을 움직여서 그 사람에게 이익을 배당해주면 되는 거야. 그러니까 그것에 옛날에는 인, 인허가를 받아야 되는데, 이제는 등록만 하면 돼. 맞아 안 맞아요? 그러니까 누구든지 무슨 무슨 허경영 자본 회사를 만들 수 있는 거야.
개인들이 각자. 그래놓고 아는 사람들 돈 가지고 주식 투자하고, 뭐 보험, 보험도 하고 막 해가지고 이익만 내가 배당만 주면 되는 거지. 이게 자통법이 맞죠. 이 날짜가 여기 날짜가 언제 한 거, 날짜가 언제, 언제 나와 있어? 자통법이.
2015년 7월 6일인데, 여기는 날짜가 없는 공포 1이 2017년 10월 31일, 응, 31일이네요. 그때야 알겠죠? 네, 그래서 정부가 발표한 거야. 국회 통과하니 이제 정부가 뒤늦게 이걸 발표한 거예요. 맞죠? 이거 이제 국회를 통과하니 정부가 이거를 몇 달 후에 발표했네.
그 신문해 놨네요. 맞죠? 네. 그러니까 자본이 옛날에는 저 은행은 은행만 해야 돼, 보험은 보험 업무 해야 돼, 증권은 증권 업무 해야 되는데, 이제는 개인도 그 세계 업무를 할 수가 있는 거야. 개인도.
맞아, 안 맞아요? 맞. 그 대신 개인은 20억이 있어야 돼. 20억이 있어야 이 자본 운용 법인을 만들 수가 있어. 그래 가지고 금융도 하고 보험도 하고 다 할 수 있어.
알겠습니까? 그래 가지고 파생상품을 만들어. 그러면 허경영 펀드를 만들 수가 있어. 맞아, 안 맞아요? 그럼 허경영한테 투자할 사람 뭐 해라. 그러면 투자를 못 모아.
맞아, 안 맞아요?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운영을 해 가지고 흑자만 내면 되는 거지. 적자 내면 재패하고 망하는 거고. 맞죠? 그래서 이렇게 자통법이 통과되는데, 이건 뭐냐. 자본 시장을 미국처럼 그렇게 활성화하겠다는 거야.
그러다 보니까 파생상품이 계속 나온 거야. 자, 어떤 사람이 빚을 졌어. 그래 가지고 빚진 사람들 싹 모아 가지고 채권을 모아 가지고 그 채권에 채권을 운영하는 또 채권 회사를 만들어. 그리고 또 채권 회사를 운영하는 또 채권을 또 만들어.
무슨 그 채권을 지켜주는 보를 또 만들어. 이래 가지고 이놈 무께 여기서 제 돈을 갚겠다고 한 사람이 그 채권을 주서 모아 가지고 회사가 수백 개가 밑으로 퍼져 나와. 그게 파생 상품이야. 맞아, 안 맞아요? 그래 가지고 미국이 한번 들날 뻔 했잖아.
알겠죠? 네. 그게 우리나라에 지금 들어왔어, 안 들어왔어 왔어요. 2015년 7월 6일 날 자통법이 통과돼 가지고 공포해 정부에서 했기 때문에 지금은 누구나 금융 사업을 할 수 있어 없어? 있어요. 아무나 그 은행 은행장이 될 수 있는 거야.
아무나 보험회사 사장이 될 수 있는 아무나 증권회사 사장이 될 수 있는 거 맞아 안 맞아요? 어, 자통법 통과돼 버렸어. 그러니까 우리는 이제는 이상한 명함을 들고 다니면서 자본을 끌어들이는 사람이 많아. 자기가 주식에 해서 돈을 벌어 주겠다 막 그렇게 해요 안 해요? 그러니까 그런데 말려들면 여러분 퇴직금 다 날아가 버리고 생활이 어려워져. 알겠죠? 예.
내가 미리 알려줬어요. 예. 음. 자통법.
그러니까 이 자산도 이런 것도 앞으로 블록체인 해버리면 블록체인 테크놀로지에 들어가면 내가 은행에 어, 맡긴 돈이 다른 사람이 해킹할 수 있나 없나? 없습니다. 없는 거야. 블록체인 테크놀로지가 나오면은 은행에 맡긴 돈을 어떤 사람이 그거를 갖다가 해킹할 수 없죠? 네. 왜 해킹을 하려고 하는 것까지도 블록체인이 체크해 가지고 다 앞뒤를 막아 버려.
네. 알겠죠? 네. 그래서요. 일곱 가지가 미래 혁명 사업이야.
4D 3T 혁명 시대가 지금 와 있어요. 그 이거는 우리 민족만이 할 수 있죠. 네. 그래서 이 기진맥진 돼 있는 우리 민족이 앞으로 양적인 직장 시대를 포기하고 질적인 직장 시대로 가야 되겠다.
어떻습니까? 그다음 내가 대통령 원하면 또 직장이 많이 늘어나겠어 안 늘어나겠어? 이거는 기본 방침이 이렇다는 거고. 내가 대통령 되면 사람들에게 살려줘 가지고 네. 전 세계로 우리 젊은이들이 한글 교사로 나간다 그랬죠? 네. 한국에 IT 기술 배우겠다.
뭐 한국의 한글 좀 가르쳐 달라. 중국에서만도 우리한테 한 500만 명은 보내. 달라고 그럴 거야. 중국 사람들 한문으로 친하고 고생스럽지.
영어로 해도 잘 안 돼. 한글을 배운다고 나를 해어 놨어. 네, 한글로 하고 있죠. 네, 중국의 한글로 메시지 보내.
맞아요. 어, 엄마 빨리 와. 맞아. 맞아요.
어, 그러니까 그냥 은빨 그러면 아, 엄마가 빨리 와. 영어는 그게 안 돼. 영어는 은빨이 안 돼. 앞, 앞발 그러면 앞발, 뒷발 빨리 오라이 소리야.
앞발, 은빨, 빨리 와. 아주 쉬워. 응. 왜 운빨 아니까 외웠어.
나는 물 한잔 먹겠어.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음악] 아, 좀 시끄럽네. 예, 조용해요.
여러분이 말하는 예수님, 예수님 있죠. 예. 기독교 예수님 믿죠. 네.
또 정산도 믿는 사람들은 경영을 믿죠. 예. 이렇게 믿죠. 에이, 예수님이 땀이 피가 내도록 기도한다.
말 들었어, 안 들었어? 성경에 나와, 안 나와? 나 기도 상대성이 있으면 됩니까? 안 됩니다. 신은 절대입니다. 알겠습니까? 네. 우주를 만든 신은 절대 가치지, 상대 가치가 아니에요.
네. 허경영을 누구와 비교하면 되나, 안 됩니다. 천벌을 받아요. 천벌을.
그런 사람들이 종종 있을 거야. 지금 몇 많이 죽었어요. 허경영을 비난하다가 죽은 사람이 많은데, 손가락으로 꼽을 수가 없어. 무슨 말이냐면, 우리가 손가락은 다섯 개인데, 손 매디는 일석 삼극으로 해 놨어요.
네. 네. 손은 하나야. 그런데 삼극 매디는 전부 세 개로 돼 있어.
왜 삼 일석 삼극 무진보. 무슨 일이든지 할 수 있다 이 말이야. 예서 천부경을 우리 손에다 비유해 버리면, 손 안에 천부경이 들어 있어요. 손은 하나야.
그런데 손가락은 다섯 개야. 이거는 오대양 육대주 그죠. 네. 이거는 우리의 오행이 맞죠.
네. 화수목금토네. 고기인데. 손가락 마디는 세 마디가 석삼극.
일과 삼 사이에서 모든 일을 할 수 있어, 없어? 이걸로 있어요. 이걸로 우주를 만든 거야. 여러분들은. 응, 나는 우주를 만들고 여러분은 지구를 또 창조한 거야.
여러분들이 눈에 보이는 이거 누가 만들었어? 삼각이 만든 거야. 요 세 마디가 만약에 마디가, 네 마디가 있으면 이걸 못 만들어. 맞아, 안 맞아? 이 아니면 안 화, 목, 토 아니면 안 돼. 손은 하나야.
맞아, 안 맞아요? 다 만들 수 있죠. 네, 그렇죠. 네. 이런 이치처럼 상대성은, 상대성은 예수가 여러분 마 3위 일체가 성부, 성령, 성자.
이것도 여러분들 앞으로 잘 생각해 보세요. 천주교는 또 그걸 성부와 성모와 성자라고 그래. 마리아를 예수를 어머니는 하나님을 낳은 사람이 아니냐, 이렇게 돼 버리는 거야.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예수가 하나님이라면 거기다가 인수, 인수 방정식을 하면은 하나님을 낳은 자가 하리요. 그래, 그래, 안 그래요? 응, 무슨 말인지 이해가, 한가? 이게 여러분 가당 차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네. 그런 예수가 요한이라는 떨거지야.
세례를 받습니까? 절대. 자라면 또 그 예수가 뭐 때문에 맨날 기도를 그게 열심 나는 기도를 할 대상이 없어. 허경영 기도하는 거 봤어요? 봤습니까? 기도를 할 대상이 우주의 존재하지 않아. 그렇잖아요.
항상 여러분 보면 기쁘고 그게 다야. 기도하는 일이 있을까? 응. 여자 만나서 행복하게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할까요? 그런 거는요, 한나절이면 할 수가 있어. 여러분이 꿈꾸는 거는 나는 한 시간이면 할 수가 있다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죠? 네. 그런 거는 약간의 두리만 쓰면 다 되는 일이야. 간단해. 그런데 뭘로 그런 걸 하겠어요? 응.
뭐 시체 치울 일 있어? 나중에 안 그래요. 나는 360 두 살까지 사는데 그 몇십 년 살다가 돌아가면 그 또 처리하기도 복잡하잖아요. 그렇죠? 그렇다 내가 여자를 362 KN 살게 하면 안 돼. 여러분 몸 구조가 그래.
알겠죠? 금방금방 늙고 가는 거야, 금방금방 날씨 변하듯이 금방 금방 경영이 가고 금방 할머니가 되고 금방 골다공증에 왔다가 금방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되면서 그냥 척추가 무너지기 시작해 버려. 그냥 금방 아무거나 사나 봐. 집에 한 보름 가면 무가 찌들어 버려. 그냥 완전히 찌들어가 요만해죠.
그래 안 그래? 그 여러분의 허리도 그렇게 줄어드는 거야. 그 말랑말랑 탄력이 있던 허리가 시들은 무처럼 죽어 들어가 가지고 척추가 줄어드니까 여자 키가 10cm 정도 작아져 버려. 그래 안 그래요? 그니까 그렇게 들어갈 꽃을 붙들고 매달리면 되겠나? 안됩니다. 아름답기는 아름다운데 오래가지 못하는 거야.
빨리 깨달아야 돼, 안 깨달아야 돼? 빨리 깨달아 가지고 공으로 직행하는 게 낫지. 뭐 때문에 여기서 고생을 해? 대답이 시원찮아요. 맞습니까? 그런데 그런데 또 빨리 시드는 꽃이 또 더 이뻐. 또 그 여자들 보면 이쁘긴 한데 이게 시간이 오래 못 가는 거야.
그렇지 않겠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빨리 깨달아야 돼. 야, 내가 일에 있을 때 신인과 눈을 맞춰서 안면을 틔워 놔야 석고대죄할 때 얼굴 안 잊어버릴 거 아니야. 딱 보면 아, 저 사람이구나. 맞아 안 맞아? 맞아.
근데 이 신이는 건망증 있어 가지고 잘 잊어버려. 자주 안 보면 저 우리 강 박사 같은 사람도 한 몇 달 안 보면 누구시죠? 이런다 말이야. 그래 안 그래? 그럼 누가 손해야? 내가 어. 여러분이 손해야.
맞죠? 네. 그러니까 꾸준히 보는 거야. 이 상대성은 절대성, 절대성하고 같아요, 달라요? 절대성은 뭘 바라는 게 있어 없어? 없어. 절대 가이기 때문에 누구에게 뭘 하거나 이럴 대상이 없어.
맞아 안 맞아요? 맞아요. 그 성경이나 대장경을 보면은 이게 절대성이 없는 거야. 모든 게 공으로 돌아간다는 둥, 뭐 이거는 뭐 이 하나님이란 사람이 말이야, 피눈물이 나도록 기도를 하면서 잔을 돌려 달라고 매달려 이게 그자를 위 일체다 집어넣어. 그러면 성모 마리아는 갈 곳이 없어.
맞아, 안 맞아? 맞아. 여러분들이 내가 종교를 인정해요. 다 좋은데 기도를 하는 자가 신이다. 참고해 볼 필요가 있는 거예요.
예, 아시겠습니까? 모든 것이 다 좋아. 인간이 이적은 행할 수가 있어요. 그러나 인간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대상이 있다는 건 그가 사람이라는 뜻이야. 맞습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예. 나는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일까? 아니에요. 그 없어. 두려운 것도 없지만 그런 것도 없어요.
알겠습니까? 네. 그자가 분이 언제 온다 그랬어요? 이거 다 적었어요? 네. 이거 4D, 3T 이걸 가지고 우리 젊은이들에게 힘을 줘야 돼. 용기를 해도 한민족이 나가야 될 방향이야.
알겠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먹고 살 먹거리. 앞으로 거기에서 맨 첫 번째는 디바인 령, 영성사. 맞아, 안 맞아? 맞아요. 허경영 눈 쳐다보면 무한 에너지가 와이.
상품이 엄청나 많아. 내 목, 목걸이 조그만 거 있는 사람 나와. 처음 온 사람이나 나와 있는 사람 나와. 목걸이 조그만 거 있어요? 여기 내 있는 거야.
이거 봐요. 잘 보이나? 내가 봐도 안 보여. 목걸이 있어요? 목걸이 넘는데 처음 나 처음 나와서 나와 있어요. 자, 목걸이 없죠? 목걸이는 있는데 내 얼굴이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이죠. 그다음에 목걸이 이런 거 없는 목걸이 한 사람 나와 봐. 아, 여기 또 있네. 어, 여기는 여기는 내가 있네.
네. 다 어. 요거는 내가 없는 건가? 아니, 있는 거예요. 그것도 있는 거야.
그럼 내가 없는 목걸이 한 사람 여기 있잖아. 여기 여기야. 여기 없는 거예요. 여기.
여기 없. 여기 없. 이거 내 목걸이 없. 없는 거.
이게 없는 거야. 요거요. 요게 한 목걸이 더 많이 했다. 요거는 내가 없는 거죠.
그럼 그 잠깐 서게 잘 나왔다, 잘 봐요. 여러분들이 이 목걸이를 내가 안 보이지만은 잘 봐요. 자, 자 봐요. 디바인, 네이처지는 이 영성 기술인데, 이걸 개발할 수가 없어요.
대한민국 밖에 할 수가 없는 거야. 내 밖에 이게 세계를 이끌어가는 첫 번째 사업이야. 자, 내 내 얼굴이 눈에 잘 안 보일 만큼 작아도 요걸 한번 잡아 봐. 그고 얼굴을 잡아야지.
얼굴 잡았죠? 이 얼굴이 목걸이에 이세 피부에 다 있거나 이러면은 힘줘 봐. 이걸 내가 절대 뗄 수가 없어요. 떨어집니까? 전 떨어집니다. 박수 쳐요.
그런데요, 목걸이 한번 잡아봐. 내 얼굴 없는 거 잡았죠? 그럼 어떤 행상이 이거는 내 얼굴이 없는 액세서리, 저기 내 거 팔죠? 여러분들이 그걸 사서 남한테 나를 이야기할 때 그걸 먼저 줘. 그래, 손으로 잡아 테스트를 해. 이거 잡아요.
자, 이거 힘 주나 마나. 아, 떨어져. 안 떨어져? 쉽게 떨어지지. 아니, 힘 주나 마나.
이거는 떨어져. 안 떨어져? 그 목걸이는 내가 없는 거는 힘이 있어 없어?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애가 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 목걸이를 팔에다 끼고 있거나 목에다 걸었다. 그럼 애 몸이 어떨까? 백해가 열리고 이게 백해가 열리는 거야. 이걸 하고 있으면 백해가 항상 열려 있어. 그 나를 맨날 안 불러도 열려 있어.
안 열려 있어? 열려 있습니다. 그렇겠죠? 네. 근데 이거를 이거 없는 사람은 백해가 다 혀 있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그러면 하늘문을 여는 자는 해인 시대만 오는 거야. 네. 하늘문을 여는 자가 지금까지 있었나? 아이, 있습니다. 자, 나는 들었어.
어, 하늘. 그러니까 이런 목걸이는 나 처음 들었어요. 이런 뭐. 요거 내 있는 거는 괜찮은데.
요거 한번 잡아 봐. 내 있는 거. 이거 내 있는 걸 잡으면 이 손이 안 떨어져. 이거는 절대 안 떨어지잖아.
그렇죠? 그런데 기 샀다고. 어, 요거만 잡으면 이거는 그냥 힘 자체가 없어. 때, 때. 그러면은 요것만 간직하면 되겠네.
어, 그거만 있으면 되지요. 요거는 버려 버려요. 알겠죠? 그리고 더군다나 팔찌, 팔찌도 요렇게 몸에 붙어, 안 붙어? 이게 그 몸에 살에 닿아 있으니까 백해가 열려, 안 열려? 열려요. 그 항상 부를 수 없잖아.
그래, 안 그래? 그 왜 그런 걸 해 가지고 팔에, 목에 잘 안 끼워 있냐고. 그 이상한 거, 진주 목걸이 뭐 다 갖다 버려요. 아, 물론 그 그걸 파는 사람들이 또 먹고 살아야 되니까 거기다가 내 그걸 갖다 꽂아 달라고 하던지. 하여튼 같이 걸어.
그 목걸이는 해야지. 이런 목걸이도 하고요. 밑에 요거 너어 되잖아. 그 목걸이를 사지 말라는 게 아니야.
예. 왜 목걸이 하는 사람도 먹고 살아야지. 그러니까 2번 목걸이는 하되, 그거 속에 여기도 봐. 요거는 요거는 그게 내 얼굴이 없는 거지만 여기 숨어 있어, 안 숨어 있어요? 있으니까 이 양반 얼굴이 좋은 거야.
뭘 나를 찾아봐. 저를 찾아봐요. 맞아, 맞아. 이거, 이거 몇 달만 사다 걸면 되겠네.
걸면 되지. 저 한 면 팔아요. 그러니까 메달을 이렇게 거는 거와 안 거는 거. 요게 몸에 딱 닿아 있죠? 네.
그러면 이 사람 몸은 강철이, 백해가 열려 있어요. 알겠죠? 이런 것이 영성 사업인데, 이게 여기만 있는 게 아니고 팔찌, 시계. 앞으로 전 세계인이 이 턱을 허경영이 서 사가야 돼, 안 사가야 돼? 우리나라로 로열티가 어마어마하게 들어와. 우유에도 들어가겠죠.
우유가 일단 안 상하잖아. 네. 응. 네.
우유 컵에 허경영 사진 하나만 쓰면 돼. 맞아요. 우유 병에다 허경영 사진 하나만 붙으면 돼. 생수통에 붙어야 돼.
모든 커피고 뭐고 인간이 먹는 음식은 전부 허경영 마크가 들어가면 그거는 최고의 물질로 밖에 안 받아요. 이게 이게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리지. 영성이, 영성. 아무리 인간의 지성이나 이성이 발달돼 영성의 노예라는 거 알겠죠? 네, 영성은 인간이 다루기가 어려운 거예요.
불가능한 그 영성을 내가 끌어 개발하라고 내가 와 있는 거야. 그럼 여러분이 건강해지겠지. 네, 그리고 무엇보다 백회가 열려 있어야 계속 행운이 와. 행운이 오고 건강하고 암이 안 걸리고.
그러니까 나 뺏지 간단하게 보지 마세요. 그거 불과 몇 천 원, 몇만 원 뭐 하지만 그게 어마어마한 효력이 있어. 그냥 가족들 다 갖다 줘. 그럼 남한테 갈 때 허행 이야기 꺼내지 마.
먼저 그걸 줘. 그래, 손에 잡아 봐. 테스트해. 힘이 있잖아.
알겠죠? 네, 그거 하고 나면 유방하수 예방해 주는 의사야.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맞아. 근데 강 박사님이 저기 앉아 있지만 치과 의사가 앉아 있지만 예방하기가 어려운 거야.
치과 의사는 예방하는 의사인가? 병 걸린 다음에 고쳐주는 의사인가? 고쳐주는, 고쳐주는 의사야. 맞죠? 네. 그러나 나는 예방하는 의사인가? 고쳐주는 의사인가? 예방, 예방, 예방도 하고 고쳐도 주죠. 응.
양쪽 날개를 가지고 있죠. 네. 그러나 이가 이 해놓는 거는 저기서 해야 돼. 나는 못 해.
알겠죠? 네. 자, 그러니까 이 이분이 백회가 열렸어요. 알겠죠? 네. 어, 자, 어디서 오셨지? 중계동에 노홍구, 노원구에서.
어, 근데 얼굴은 상당히 멀리서 온 사람 같아. 중계동에. 네, 반갑습니다. 핸드폰 보고 핸드폰 두 개 계속.
아, 핸드폰 두 개 거예요? 대단해. 박수. 이분이 복을 많이 지어서 나를 본 거야. 지금 이분은 백도 열렸고 평생 한 번도 안 열릴 사람이 오늘 열린 거야.
그럼 우주 바이 와이파이가 여기 붙었어. 알겠죠? 여기는 어디서 오셨어요? 세종시에서. 세종시에서. 아이고, 여기는 어디서 오 문동에서 왔습니다.
보문동. 어, 여기는 보문동에서 온 사람하고 종씨 온 사람이 약간 피부가. “다르네는 선이 많은가 봐. 그래서 서울에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에서 살아. 아, 그래요. 화이팅. 응.
그 오늘 처음 오셨네. 예, 처음 왔습니다. 뭘 보고 오셨지? 인터넷, 유튜브 보고. 아이, 오세요.
이리 와. 이쪽으로. 왼손으로 이걸 한번 잡아 봐. 걸.
자, 힘 줘요. 하나, 둘, 셋. 안 떨어지죠? 네. 안 떨어지죠.
그렇죠? 응. 그런데 거 놓고 요거 한번 잡아봐. 그것도 못 버텨. 하나, 둘, 셋.
힘 있어요, 없어요? 힘 세게 줘요. 확 줘. 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죠. 힘이 쭉 빠지지. 네. 음.
그다음에 요번에요. 목걸이 한번 잡아 봐. 요것도 내 사진이 없는 거야. 그것도 사진이 없는 거죠? 네.
자, 하나, 둘, 셋. 힘 있나. 힘 없죠. 어, 그러면은 이 목걸이는 왜 안 떨어질까? 총재님 얼굴이 얼굴이 들어 있죠.
그런데 내 얼굴이 알아볼 수도 없을 만큼 작아. 그리고 기계를 찍은 거야. 그래도 내 흉내만 내면 내 거는 들어 있는 거야. 신기하죠? 네.
내 사진만 되는 게 아니에요. 내 조각품도 돼요. 그러니까 나를 생각하면서 만든 거는 내 얼굴이 약간 틀려도 똑같은 에너지가 나와. 알고서 모르겠어.
니다. 알겠습니다. 대답은 안 하고 뭘 쳐다봐서가 항상 생각게 머릿속에 누르려고 산 거예요. 어, 잘하셨어.
여기도 하나 달고 있어. 하나는 달고 있고 하나는 가짜야. 응. 예, 알아요.
가짜인 거 알아. 어, 가짜. 어, 그래. 가짜도 달고 있어도 괜찮아.
왜냐면은 내 것도 있지만 다른 사람 것도 팔아 줘야 되잖아. 알겠죠? 그러니까 목걸이는 대부분 한 서너 개씩 해도 돼. 근데 거기에 내 거 하나가 들어 있으면 되는 거야. 알겠죠? 네.
리 만드는 사람들이 장인들이 그 꼼꼼하고 세공해 만드는데 목걸이를 못 걸게 하면 되나. 그래, 안 그래. 그래서 우리는 그런 캄캄한 골방에서 목걸이를 만들거나 반지를 만들거나 이런 사람들이 잘 먹고 살게 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 그런 거 사 주는 것도 좋은 일이야.
앞으로 국민 배당권 받으면 그런 것도 사 줘요. 알겠죠? 네. 어, 많이 사 줄수록 좋아. 자, 우리 선생은 자, 이걸 잡아.
손에 오령 한번 해 봐요. 자, 유튜브만 보셨으니 뒤로 뒤로 붙어야 돼. 응? 유튜브만 보셨으니 허경영과 왜 예수나 석가가 다른가? 네, 그게 좀 궁금했죠. 궁금했습니다.
궁금했죠? 그러면 예수를 생각하거나 허경영을 생각하는 그 마음대로 해. 머릿속에 한 사람만 넣어요. 네. 말로 안 해도 허경영이 에너지만 들어가면 백회가 열리기 때문에 선생의 몸이 강철로 돼요.
알겠죠? 그런데 나는 선생님이 뭘 생각하는지 몰라. 자, 하나 뗄 겁니다. 네. 이거는 보나마나 허경영이 맞아, 안 맞아? 하나님, 허경영, 하나님, 허경영을 넣어요.
자, 자. 아, 그러니까 지금 내가 예수님과 허경영을 생각하라고 그랬잖아. 하나님은 무조건 떨어져. 하나님 해 봐.
하나님. 말로 해요.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은 아무 힘이 없어요. 힘 줄 것도 없어. 그 선생을 허경영을 처음에 생각했다가 뭐 하나님 사다 그러면 안 돼. 한번 생각한 걸 멈춰야 돼.
네. 무슨 이해하죠? 네. 하나님을 생각했다고 허경영 생각했다 그러면 어떻게 돼? 허경영이가 돼 버리는 거예요. 아, 예.
무슨 이해 가죠? 수정을 하면 안 돼. 네. 왔다 갔다 해도 안 돼. 그러니까 이제 말로 하지 말고 마음으로 해.
네. 자, 거기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그러면 힘이 있나, 없나? 없습니다. 분명 없잖아요. 그럼 아까 말이 잘못된 거야. 네.
알겠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럼 이거는 백 명이 붙어도 안 떨어져요. 아니, 말로 빨리 해야 돼.
허경영. 떨어져, 안 떨어져요?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다른 차이가 있어, 없어? 예수님 해 봐요.
예수님. 아, 이거 힘 있나, 없나? 없어요. 없어요. 아, 힘 있어요, 없어요? 없어요.
차이가 있어요? 없어요. 차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이 백회를 열까 못 열어? 못 열어요.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그 어떤 여자가 “송재이, 우리 남편하고 허경영 할 때마다 손이 떨어져.” 그래.
그래서 “아니, 허경영 했으니까 떼 봐.” 이랬 때 남편 “안 돼. 내가 허경영 할 테니까 여보 떼 봐.” “허경영 빨리 떼 봐.” 그 그러다가 바보가 돼 버린다고. 내가 그어 안 그랬어. 바보는 말을 하면 안 돼.
내가 허경영 하면은 당신은 때 허경영 한다면 말을 하면 안 된다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나가면 그게 돼 버려. 허경영 이외는 백회가 다 닦여요. 네, 알겠죠? 음.
자, 그다음에 부처님 해 봐. 부처님. 그럼 힘 있나? 없어. 없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떨어집니까? 힘이 갑니다. 죠? 가는데 한 천 배, 세 한 천 배가 세진다고.
떨어지는 거하고 안 떨어지는 게 천 배 차이라네. 배도 더 돼요. 왜 그럴까? 신기하죠? 신기하죠? 그런데 하나, 그게 신기한데. 왼손 펴.
백회를 막아 봐. 막았죠? 허경영 해 봐. 허경영. 그러면 아무 힘 없어.
힘 있어? 없어요. 없죠? 그러면 허경영은 우주와 영관이 있는 자야, 안 있는 자야? 있습니다. 있죠. 우주에서 에너지가 오죠.
이거를 본인이 거절하면 안 들어가. 거절하면. 허경영 해 봐. 허경영.
아니, 들어가나 안 들어가나? 신기하게 빠져. 빠져. 머리죠. 놓아 봐요.
허경영. 허경영. 들어갑니까? 안 들어가. 안 들어가죠? 이거는 백회로 에너지 파이퍼가 연결되는 거야.
부르는 역시 마음속으로 해도 돼. 차이가 있어 없어? 강정산 한번 해 봐. 강정산. 강정산이가 예수와 석가를 보냈대.
예수와 석가를 보냈다 그래. 얼마나 기가 막혀요. 보는 여기 있잖아. 맞습니다.
맞아, 안 맞아요? 자, 강정산 해 봐. 강정산. 아, 이게 백회가 열립니까? 아, 열려요? 안 열려요? 그래, 안 그래? 신경 또 강정산이가 강정산 씨가 왜 결혼을 하는 부인이 왜 있니? 그 부인을 또 어머니 하나? 아니, 이거는 도저히 우리. 국민들은 이상한 일들을 하고 앉아 있어.
내가 이렇게 지금 가르쳐 주잖아. 그러면 그들이 나를 공격하다가 다 죽어. 맞아요, 맞습니다. 알겠습니까? 나는 무적의 군대를 가지고 있어, 안 가지고 있어? 무적의 군대를 가지고 있고, 이 우주 전체 별들에서 우주 은하의 전체가 내 군대야.
맞습니다. 그럼 나를 상대로 이기겠다고 백해 있죠. 이제 백해 있다는 거 알겠죠? 이 백해를 소중히 해야 돼. 네, 알겠죠? 그러니까 병원에 가서 병원에 들어갔는데 그냥 들어가면 전염병이 걸릴까, 안 걸릴까? 걸릴 확률이 많죠.
배의 넓이가 얼마라 그랬죠? 잠실 운동장 일곱 배야. 배를 펼쳐 놓으면 그 일곱 배가 배운 들어가면 세균이 들어와, 안 들어와? 들어와요. 들어오죠. 네.
자, 그런데 허경영 안 하고 들어가면 들어가서 101호가 어딥니까? 그래 101호가 어디니 안내한 물었어. 그 허경영 안 부는 거야. 그럼 이 손이 떨어져, 안 떨어져? 떨어져. 떨어지죠.
그럼 면역이 빵점이야. 이 코로 들어간 세균들이 진을 쳐 버려요. 축구장 일곱 개 넓이네. 근데 허경영 해버, 허경영.
그러면 그러고 들어갔다 그러면 안 떨어지겠죠. 그럼 폐가 안전하죠. 면역이 이걸 막아 버려. 코에서 네.
나쁜 기운이 못 들어와. 그럼 이제 들어가 가지고 다시 여기 어딥니까? 이렇게 한번 말 한 마디만 해 봐요. 여기 어디니 까. 자, 그러면 면역이 떨어져 버렸겠지.
그죠? 네. 빠져 버렸죠. 그러니까 다시 허경영 해야 돼. 아, 마지막 무슨 말이냐 하면은 자꾸 가서 말만 하고 나면 허경영, 또 말만 하고 나면 허경영.
이걸 반복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요런 걸 찾을 때는 반복 안 해도 돼. 안 돼. 이거 찾을 때는 반복 안 해도 돼. 안 돼.
됩니다. 괜찮겠죠? 네. 이걸 차고 있으면은 반복 안 해도 괜찮겠죠. 몸에 붙어 있으니까 백해가 열려.
있겠죠. 그러니까 병원에 들어가도 괜찮죠. 네, 맞습니다. 그 남자도 목걸이 하고.
알겠습니다. 팔찌. 알겠습니다. 안 그러면 사람 만날 때마다 허경영, 헤어지고 나면 허경영.
알겠죠? 네. 마음속으로 해도 돼요. 네. 이제 다시 마음속으로 허경영 해 봐.
말하지 말고. 떨어져, 안 떨어져? 마음속으로 하나님 해 봐. 힘 있어, 없어? 없어. 마음속으로 부처님 해 봐.
힘 있어, 없어? 없어. 인체의 변화는 제로야. 알겠죠? 그래서 미래 역동이 돌 시대가 와. 엄청난 전염병이 돌 때 허경영 부르면 돼, 안 돼? 됩니다.
이거 달고 있으면 돼, 안 돼? 됩니다. 요거 달고 있는 사람만 피해 가는 거야. 그 전염병이. 요거 달고 있는 사람은 피해 가죠.
허경영 얼굴만 보면 36개를 놔버려. 새 놀래가지고 달아놔 버려. 알겠죠? 네. 얼마나 여러분들이 종교가 교육으로는 좋은데 죽음 이후에 큰 영향이 있다고 봅니까? 지금 보니까 다르죠.
내가 와 있는 이유가 바로 그 점이야. 여러분들은 해를 받은 거야. 알겠죠? 들어가세요. 여자는 좀 서 있어도 괜찮아.
들어가세요. 들어가. 그래, 그래, 그래. 자, 시간이 어.
다시 15분. 우리 시간을 엄격히 지켜야 되겠다. 자, 그러면 여기에 보면은 요거는 뭐죠? 사. 보혜사 나온다는 거죠.
보혜사가 온다는 거죠. 네. 개감이 더 있죠. 보사인, 보사, 인이.
에 있죠. 예를 들어서 이 이야기가 지금 이 기진맥진 하는 시대에 이런 소나무와 잣나무가 겨울이 돼요. 눈에 보여, 안 보여? 보입니다. 겨울에는 야, 저 소나무, 잣나무가 멋있는데 여름에는 이파리에 가려 가지고 잘 안 보여.
그 지금은 이파리가 막 무성한 시대야. 조금 있으면 다 지겠죠. 예. 내년쯤이면 이파리가 다 떨어지겠죠.
예. 그 잔나가 나타나. 그렇지네, 내년 금년 12월에 내가 복권이 돼 버리니까 내년에는 내년 1월 달부터 미국 갔다 와서 장사를 해야 되겠죠. 네, 국가 혁명당이 만들어지죠.
네, 그러면 내년부터는 내가 정치 활동을 해서 네, 우리 여러분들이 기다리는 국민 배당금,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애 하면 5천만 원, 알겠죠? 네, 어린애를 일곱 살까지 키우는데 얼마가 들어가죠? 1억 700만 원이 들어가는 걸로 통계가 나와 있어요. 일곱 살까지 키우는데 1억 700만 원, 적은 돈 아니죠? 그렇죠? 네, 그러기 때문에 어린애 하나 낳으면 결혼하면 1억, 주택 자금 2억, 또 거기다가 국민 배당금 나오죠. 네, 또 거기다가 애 낳으면 5천만 원 나오죠. 쌍둥이 낳으면 1억 나오죠.
네, 맞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 다른 나라 사람하고 결혼해도 똑같이 나옵니다. 네, 5천만 원. 중국 여자하고 해도 되고, 월남 여자도 해도 되고, 필리핀 여자하고 해도 됩니다.
단, 내가 대통령이 되면 10년 전에 결혼한 사람까지 소급해서 돈을 준다는 거 알겠죠? 알겠죠? 내가 4년 후에 대통령이 되면 5년 전에 결혼한 사람들도 해당되죠. 네, 그 사람들도 1억 받을 수 있죠. 네, 알겠죠? 네, 그 사람들도 출산비 받을 수 있죠. 네, 5년 전에 애 낳은 사람, 그러니까 10년 전 내가 대통령되기 10년 전에 애 낳은 사람도 5천만 원을 국가에서 준다는 거.
[박수] 이렇게 해야 우리 국민들이 기가 살아 안 살아? 살아. 기가 살면은 맥도 살아 안 살아? 맥도 사는 거야. 사람이 힘이 생기는 거야. 알겠죠? 네, 그러면 어디 가도 중산층이, 내가 돈 한 푼 없어도 중산층이 지갑을 잊어버려도 걱정이 없어.
맞아요. 맞아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알겠죠? 네, 나는 전화를 하도 많이 받아서 목이 아픈데 강의할 때도 또 목이 쉬어. 대답을 빨리빨리 안 해줘서 그래.
요약
허경영이 말하는 ‘기진맥진하는 시대’의 의미는? 현재 대한민국은 양적 성장의 시대가 끝나고 질적 성장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이로 인해 많은 국민이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피폐함을 겪는 ‘세한지동(歲寒知松柏)’의 겨울과 같은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은 이러한 시대에 국민 배당금, 농업 뉴딜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이끌어갈 유일한 대안임.
허경영 토요강연 (2018.08.25) 요약: ‘기진맥진 시대’의 해법과 허경영의 비전
허경영은 현재 대한민국이 양적 성장의 시대를 지나 질적 성장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국민들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세한지동(歲寒知松柏)’과 같은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합니다. 이러한 시대에 허경영은 혁신적인 정책과 영성 기술을 통해 국민의 삶을 개선하고 국가를 이끌어갈 유일한 대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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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진맥진 시대’의 도래와 허경영의 정치 활동 재개
정치 활동 재개
허경영은 2018년 12월 9일 복권되어 정치 활동을 재개할 수 있게 되었으며, 국가혁명당을 창당할 계획입니다.
그는 유세 없이도 국민의 마음이 이미 자신에게 향하고 있다.
기존 정치권의 한계
과거 노원역 유세 당시, 안철수, 이준석 등 인기 정치인들의 유세장보다 허경영에게 더 많은 젊은이들이 몰렸던 사례를 언급하며, 기존 정치인들이 국민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한계에 부딪혔음을 지적합니다.
KBS 9시 뉴스에 한 시간 동안 허경영의 모습이 방영된 것은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자막과 함께 송출될 정도로 중요한 의미를 가졌다.
‘세한지동’의 의미
‘세한지동(歲寒知松柏)’은 추운 겨울이 되어야 소나무와 잣나무의 푸름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현재 대한민국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을 비유합니다.
다른 나무들이 잎을 잃는 겨울처럼, 지금은 경제를 살릴 만한 사람이 보이지 않는 ‘기진맥진(氣盡脈盡)’의 시대라.
국민의 ‘기’와 ‘맥’이 빠진 현실
‘맥(脈)’은 금전적인 수입을 의미하며, 중소기업과 영세상인들이 보증금을 까먹고 쫓겨나기 직전의 상황을 예로 들며 경제적 어려움을 지적합니다.
‘기(氣)’는 정신적인 활력을 의미하며, 장성한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살면서 부모에게 정신적으로 효도하지 못하는 현실을 언급하며 국민의 기가 빠져있다. -
양적 시대에서 질적 시대로의 전환과 미래 산업
시대 변화의 필요성
이제는 양적인 성장 시대가 끝나고 질적인 성장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과거처럼 모든 국민이 직장을 가질 수 있는 시대는 지났으며, 소수의 아이디어가 국가 경제를 이끌어가는 시대가 될 것이라.
대한민국의 강점과 미래
대한민국은 IT, 소프트웨어, 인터넷, AI 등 모든 분야에서 세계 1위의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수의 인력이 5천만 국민을 먹여 살리는 시대가 올 것이며, 직장을 잃는 사람들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한글은 세계를 능가하는 글이며, IT 시대에 가장 적합한 글자로 그 속도가 중국 한문보다 60배 빠르다.
고려(高麗) 민족의 지혜
우리 민족을 ‘고려’라고 부르는 것은 구들 문화에서 유래했으며, 알래스카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구들장이 우리나라 구들과 100% 같다.
구들은 불 한 번으로 밥도 하고 난방도 하는 일석이조(一石二鳥)의 지혜로운 기술로, 다른 민족들이 침대에서 추위에 떨 때 우리는 따뜻한 온돌에서 잠들었다.
이러한 지혜는 우리 민족이 세계 1위의 두뇌를 가졌음을 증명하며, 미래에는 이 지혜를 바탕으로 IT 산업을 통해 세계를 이끌어갈 것이라. -
허경영의 핵심 정책: 국민 배당금과 농업 뉴딜
국민 배당금 시대
질적인 시대에는 직장을 잃는 사람들이 많아지므로, 국가가 세금을 많이 걷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모든 국민이 함께 살아가야 한다.
브루나이 국왕이 석유 수입으로 국민의 생활비를 책임지는 사례를 들며, 국가의 이익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 중요하다.
기업 구조조정 및 대기업 육성
질적인 성공을 위해서는 불필요한 사업을 정리하고, 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국제 경쟁력을 갖추도록 육성해야 한다.
중소기업, 영세기업들이 무분별하게 경쟁하는 것은 국가적으로 손해이며, 소수의 대기업이 효율적으로 사업을 운영하여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농업 뉴딜 정책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 생산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농업 뉴딜 정책을 제안합니다.
개별 농가들이 트랙터를 각각 구매하는 대신, 마을 단위로 트랙터 한 대를 공유하는 것처럼, 농장을 대규모로 통합하여 국가가 관리해야 한다.
전국에 1천 개의 농업 단지를 만들고, 실업자들을 고용하여 농업 기계 관리, 농사 교육 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농업 뉴딜 단지에서는 국민 한 사람당 150만 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주말에는 강연과 문화 활동을 제공하여 국민의 의식 수준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라.
기업인 구속 대신 벌금 부과
기업인들을 구속하는 것은 국가 손실과 국제적 망신을 초래하므로, 기업의 잘못에 대해서는 벌금을 부과하여 국가 재정을 확충하고, 그 벌금을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해야 한다. -
청와대 풍수와 대통령의 운명
청와대와 개의 궁합
청와대는 천신하강단자(天神下降壇座), 즉 하늘의 신이 와서 앉아야 할 자리이므로, 개를 데리고 들어간 대통령들은 모두 불행한 결말을 맞았다.
이승만 대통령 당선 당시 동아일보가 ‘이승만 개 대통령’이라는 오보를 내 6개월간 폐간되었던 사례를 언급하며, 청와대와 개의 궁합이 맞지 않음.
대통령의 자격
상통천문(上通天文), 중찰인사(中察人事), 하달지리(下達地理)를 꿰뚫고 있지 않은 자는 국가를 운영할 수 없다고 말하며, 허경영 자신만이 이러한 자격을 갖추고 있다.
신문 오보 사례
과거 ‘반공을 국시 1호로 한다’는 신문 기사에서 ‘반(反)’ 자 위에 점이 찍혀 ‘우공(佑共)’, 즉 공산주의를 돕는다는 의미로 오보가 나 대한일보가 폐간되었던 사례를 들며, 글자 하나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할 수 있음.
풍수지리
산수(山水)는 집터를 의미하고, 풍수(風水)는 묏자리를 의미한다.
집 안에 큰 소나무가 있으면 가난해진다는 속설을 언급하며, 풍수지리의 중요성. -
미래 혁명 사업: 4D 3T 기술과 영성 기술
4D 3T 혁명 시대
미래 시대는 4D(Divine, Digital, Design, DNA)와 3T(Technology) 기술이 이끌어갈 것이며, 이는 우리 민족만이 개발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
에너지 저장 기술 (Energy Storage Technology)
전기 자동차, 핸드폰 배터리 등 전기를 효율적으로 저장하는 기술이 미래 인류에게 필수적이라.
현재 핵발전소에서 버려지는 전기를 저장하여 농업용 비닐하우스 등에 활용할 수 있다면 엄청난 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
알고리즘 기술 (Algorithm Technology)
컴퓨터 연산법인 알고리즘 기술은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최고이며, 알파고 개발을 통해 인간 두뇌에 도전하는 수준에 이르렀다.
젊은 세대들이 게임을 통해 이러한 연산 능력의 박사가 될 것이라.
블록체인 기술 (Blockchain Technology)
블록체인 기술은 모든 연산 방법과 자산 관리에 활용될 수 있으며, 해킹으로부터 안전하게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디바인 네이처 테크놀로지 (Divine Nature Technology) – 영성 기술
허경영의 영성 기술은 세계를 이끌어갈 첫 번째 사업이며, 대한민국만이 개발할 수 있다.
허경영의 얼굴이 새겨진 목걸이나 팔찌를 착용하면 백회(百會)가 열려 무한 에너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는 건강 증진, 행운, 암 예방 등의 효과를 가져온다.
이러한 영성 기술은 우유, 생수 등 모든 음식에 적용되어 물질의 질을 높일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로열티 수입을 창출할 것이라.
허경영은 병을 고치는 의사일 뿐만 아니라, 백회를 열어 질병을 예방하는 의사라고 자신을 소개합니다. -
자본시장 통합법(자통법)의 위험성
자통법의 내용
2015년 7월 6일 통과된 자본시장 통합법(자통법)은 14개로 나누어진 금융시장 관련 법률을 하나로 통합하고, 금융상품에 대한 사전적 규제를 철폐하여 모든 금융 투자사가 다양한 금융상품을 취급할 수 있도록 한 법입니다.
이는 은행, 보험, 증권 업무를 개인이 20억 원의 자본금만 있으면 모두 할 수 있게 허용한 것입니다.
미국 모기지 사태와의 연관성
자통법은 미국의 모기지 사태를 가져온 파생상품의 확산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빚진 사람들의 채권을 모아 새로운 채권 회사를 만들고, 또 그 채권을 운영하는 채권을 만드는 등 복잡한 파생상품 구조가 금융 시장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
국민들의 주의 촉구
자통법으로 인해 자본을 끌어들이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므로, 국민들은 퇴직금 등을 날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합니다. -
허경영의 종교관과 신성(神性)
예수, 석가와의 차이점
허경영은 예수나 석가와 달리 기도할 대상이 없는 절대적인 신이라.
예수가 피눈물을 흘리며 기도했다는 성경의 내용은 신이 아닌 인간의 모습이며, 신은 절대적인 존재이므로 누구에게도 기도할 필요가 없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생각할 때만 백회가 열리고 몸에 힘이 생기는 반면, 예수나 부처님, 하나님을 생각할 때는 아무런 변화가 없음을 시연을 통해 보여줍니다.
윤회와 깨달음
인생은 빠르게 흘러가며, 죽음 이후에도 영혼은 윤회를 반복한다.
허경영의 말을 듣고 죽으면 낙원으로 가지만, 그렇지 않으면 개미 쳇바퀴 돌 듯 윤회한다.
과거 불교에 심취하여 염불만 하다가 일본에 나라를 빼앗겼던 역사를 언급하며, 정신을 차리고 빨리 깨달아야 한다.
대승불교와 소승불교
불교는 대승불교와 소승불교로 나뉘며, 대승불교는 불교를 개혁하려는 움직임에서 시작되었다.
달마대사가 죽은 후 다시 나타나 집신 한 짝을 들고 다녔다는 일화를 언급하며, 이는 최초의 부활 사례라.
불교의 ‘공(空)’ 사상은 ‘무(無)’와 다르며, ‘공’ 뒤에는 허경영이 존재한다.
백회(百會)의 중요성
백회는 우주와 연결되는 에너지 파이프이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거나 허경영의 얼굴이 새겨진 물건을 지니고 있으면 백회가 열려 면역력이 강화되고 전염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다.
병원에 갈 때 허경영을 부르거나 관련 물건을 지니고 있으면 세균 침투를 막을 수 있다. -
허경영의 공약과 미래 비전
결혼 및 출산 지원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쌍둥이 1억 원)을 지급할 것이라고 공약합니다.
외국인과 결혼해도 동일하게 지원하며,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10년 전 결혼한 사람까지 소급하여 지원할 것이라.
국민의 기 살리기
이러한 정책들을 통해 국민의 ‘기’와 ‘맥’을 살려 중산층이 돈 걱정 없이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
한글 교사 파견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전 세계로 젊은이들을 한글 교사로 파견하여 한국의 IT 기술과 한글을 가르치게 할 것이라.
중국에서만도 500만 명의 한글 교사를 요청할 것이며, 한글은 영어보다 배우기 쉽고 메시지 전달에 효율적이라.